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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Financial Group Inc. — Capital/Financing Update 2021
Feb 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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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Financing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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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괄신고추가서류(채무증권) 2.0 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 N ◆click◆ 발행조건 및 가액이 확정된 경우 『증권발행조건확정 정오표』 삽입 발행조건및가액이확정된경우.LCorrect ◆click◆ 기타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일괄신고추가서류
| 금융위원회 귀중 | 2021년 2월 23일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KB금융지주&cr |
| 대 표 이 사 : | 윤종규&cr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 |
| (전 화) 02-2073-7114 | |
| (홈페이지) http://www.kbfg.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장 (성 명) 나 상 록 |
| (전 화) 02-2073-2821 |
90,000,000,000
|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 (주)KB금융지주 제4 7회 무보증사채 금 구백억원(\ 90,000,000,000) |
| 이번 모집 또는 매출총액 : | 원 |
&cr 모집 또 는 매출 증권의 종류 : &cr (주)KB금융지주 제47 회 무보증사채 &cr &cr 이번 모집 또는 매출총액 : &cr 제47 회 전자등록총액 금 구백억원(\ 90,000,000,000)&cr &cr &cr 일괄신고서의 내용과 모집 또는 매출실적
| 일괄신고서 내용 | 제출일(효력발생일) | 2020년 04월 24일(2020년 05월 07일) |
| 발행예정기간 | 2020년 05월 07일 ~ 2021년 02월 28일 | |
| 발행예정금액(A) | 1,300,000,000,000원 | |
| 발행예정기간중&cr모집ㆍ매출실적 | 모집ㆍ매출 일자 | 모집ㆍ매출금액 |
| 2020.05.13 | 200,000,000,000 | |
| 2020.06.16 | 210,000,000,000 | |
| 2020.08.11 | 180,000,000,000 | |
| 2020.11.23 | 60,000,000,000 | |
| 2021.01.14 | 300,000,000,000 | |
| 합 계(B) | 950,000,000,000 | |
| 잔 액 (A-B) | 350,000,000,000원 |
| 일괄신고서, 일괄신고추가서류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
| 가. 일괄신고서 및 일괄신고추가서류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나. 투자설명서 |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
| 서면문서 :주식회사 KB금융지주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6&cr SK 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cr 하나금융투자(주)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cr 현대차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cr 한화투자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56 |
※ 금융기관이 추가서류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대표이사 등의 확인 생략이 가능하며,&cr 그 이외의 경우는 대표이사 등의 확인을 작성해야 합니다.&cr (영 §122②ㆍ④, 규정 개정(안) §2-4②ㆍ④ 금융위 공고 제2009-72호) ◆click◆ 『대표이사 등의 확인』 삽입 대표이사등의확인.LCommon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 가. 금융지주회사는 관련 법률에 의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지원 및 관리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 외에 다른 영리 목적의 업무를 영위할 수 없으며, 따라서 자회사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해 회사의 수익과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 을 받습니다.&cr&cr 나. 글 로 벌 금융환경의 변화는 금융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지주회사는 직ㆍ간접적으로 영향 을 받고 있습니다. &cr&cr 다. 금융지주회사들은 대형화, 다각화 및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산업의 구조가 재편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쟁심화는 수익성 악화로 연결 될 수 있습니다. &cr 라. 금융지주회사의 실적은 자회사가 영위하는 사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 을 받는 바 당사의 향후 실적 및 경쟁력 파악을 위해서는 주요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금융업 전반에 대한 검토 가 필요 합니다. 가 .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 보유 자산의 대부분이 자회사 주식이고, 현금유입의 주된 원천이 자회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입니다. 자회사의 실적에 따라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자회사의 실적부진 은 당사의 실적 악화 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cr&cr 나. 당 그룹이 속한 금융업종 특성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자회사의 실적뿐만 아니라 당사에도 부정적인 영향 을 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다 . 금 융그룹 전반의 자본적정성이 우수하나 사업라인 확충 전략으로 자본적정성이 변동할 가능성이 존재한 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라. 대기 업 부실화 및 가계부채의 영향으로 건전성 우려가 있으며 글로벌 경기 및 기업구조조정 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자산건전성이 악 화 될 수 있습니다. &cr&cr 마. 당사는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경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KB손해보험, KB캐피탈 지분을 100% 취득하여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주식교환을 실시 하였습니다. 당사는 2017년 4월 14일 이사회를 통해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지분을 추가 취득하기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하기로 결의하고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년 5월 12일까지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하였습니다. 공개매수 결과, KB금융지주는 KB손해보험 주식 36,237,649주 및 KB캐피탈 주식 5,949,300주를 추가 취득함으로써 KB손해보험 지분 94.30%, KB캐피탈 지분 79.70%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07월 07일 0시를 주식교환일로 하여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단, 당사는 제외)에 대하여 KB손해보험의 보통주식(액면 500원) 1주당 KB금융지주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0.5728700주를, KB캐피탈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1주당 KB금융지주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0.5201639주를 KB금융지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였습니다. &cr &cr 바. 당사는 2020년 04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 취득을 결의하였으며, 약 2조 3,000억원에 2020년 08월 31일 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취득을 통해 그룹 내 생명보험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cr다만, 향후 신규 회사 인수 후 조직안정, 전산 개발, 우수인력 이탈 방지 등에 어려움이 생길 경우 사업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사. 당그룹의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평판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음 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아. 최근 글로벌 규제 동향을 살펴보면 규제감독 강화 및 리스크관리 기준 강화를 필두로 은행감독 수준을 고도화 하도록 유도하 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 화는 은 행지주회사 그룹 차원의 자기자본 규제 및 리스크 관리가 강화되어 장기적으로 은행지주회사는 물론 주요 자회사들의 건전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나, 이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본 확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자금 조달 방법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가. 본 일괄신고추가서류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할 경우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 나.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와 맺은 사채관리계약에 의해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cr 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cr&cr 라. 본 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주식회사 KB금융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cr&cr 마. 금번 발행되는 당사의 무보증사채는 상장채권으로 환금성에 제약은 없습니다. 그러나 급변하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
| 회사위험 | |
| 기타 투자위험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의 요약 ◆click◆『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의 요약』 삽입 10120#*모집또는매출에관한사항의요약.dsl 1_모집또는매출에관한사항의요약 47(단위 : 원, 주) 회차 :무보증사채공모90,000,000,00090,000,000,00090,000,000,0001.0671.0672023년 02월 24일(주)국민은행&cr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한국증권금융한국기업평가(AAA)/한국신용평가(AAA)/NICE신용평가(AAA)
| 채무증권 명칭 | 모집(매출)방법 |
| 권면(전자등록)&cr총액 | 모집(매출)총액 |
| 발행가액 | 이자율 |
| 발행수익률 | 상환기일 |
| 원리금&cr지급대행기관 | (사채)관리회사 |
| 신용등급&cr(신용평가기관) |
SK증권(주)-3,000,00030,000,000,000인수금액의 0.15%총액인수하나금융투자(주)-2,000,00020,000,000,000인수금액의 0.15%총액인수현대차증권(주)-2,000,00020,000,000,000인수금액의 0.15%총액인수한화투자증권(주)-2,000,00020,000,000,000인수금액의 0.15%총액인수
| 인수인 | | 증권의&cr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 --- | --- | --- | --- | --- | --- |
| 대표 |
| 인수 |
| 인수 |
| 인수 |
2021년 02월 24일2021년 02월 24일---
| 청약기일 | 납입기일 | 청약공고일 | 배정공고일 | 배정기준일 |
|---|---|---|---|---|
채무상환자금90,000,000,000262,920,000
| 자금의 사용목적 | |
|---|---|
| 구 분 | 금 액 |
| --- | --- |
| 발행제비용 |
----
| 보증을&cr받은 경우 | 보증기관 | 담보 제공의&cr경우 | 담보의 종류 |
| 보증금액 | 담보금액 |
-----
| 매출인에 관한 사항 | ||||
|---|---|---|---|---|
| 보유자 | 회사와의&cr관계 | 매출전&cr보유증권수 | 매출증권수 | 매출후&cr보유증권수 |
| --- | --- | --- | --- | --- |
N---▶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cr▶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cr▶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cr▶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파생결합사채&cr해당여부】 | 기초자산 | 옵션종류 | 만기일 |
| 【기 타】 |
&cr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 [ 회 차 : | 47 | ] | (단위 : 원) |
| 항 목 | 내 용 | |
|---|---|---|
| 사 채 종 목 | 무보증사채 | |
| 구 분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 |
| 전자등록총액 | 90,000,000,000 | |
| 할 인 율(%) | 0.00 | |
| 발행수익율(%) | 1.067 | |
| 모집 또는 매출가액 | 각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로 한다.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 | 90,000,000,000 | |
| 각 사채의 금액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 |
| 이자율 | 연리이자율(%) | 1.067 |
| 변동금리부&cr사채이자율 | - | |
| 이자지급 방법&cr및 기한 | 이자지급 방법 | "본사채"의 이자는 "본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며 각각 3개월분의 이자를 후급한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이자지급기일로 하며 이자지급기일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마지막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하는 이자는 마지막 이전 이자지급기일로부터 마지막 이자지급기일 전일까지의 기간에 대하여 일할계산하며, 이자기간에 적용될 상기 사채의 이율에 해당 이자기간의 실제일수를 곱한 후, 이를 365로 나누어 산출하고 원단위 미만 금액은 절사한다.&cr 이자지급을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연체이자를 지급하며 연체이자는 지급일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사채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사채이율을 적용한다. |
| 이자지급 기한 | 이 자지급기일은 다음과 같다.&cr 2021년 05월 24일, 2021년 08월 24일, 2021년 11월 24일, 2022년 02월 24일,&cr 2022년 05월 24일, 2022년 08월 24일, 2022년 11월 24일, 2023년 02월 24일. | |
| 신용평가 &cr등급 | 평가회사명 | 한국기업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 한국신용평가(주) |
| 평가일자 | 2021.02.22 / 2021.02.22 / 2021.02.19 | |
| 평가결과등급 | AAA / AAA / AAA | |
| 주관회사의&cr분석 | 주관회사명 | SK증권(주) |
| 상환방법&cr및 기한 | 상 환 방 법 | "본 사채"의 원 금은 2023년 02월 24일(2년 만기) 일 시 상환 한다. 다만, 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상환기일로 하고 상환기일 이후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 다만, 원금상환 연체시에는 연체이자를 지급하며,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일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있는 시중은행의 연체대출 최고이율을 적용하되, 동 연체대출 최고이율이 사채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사채이율을 적용한다. |
| 상 환 기 한 | 2023년 02월 24일 | |
| 납 입 기 일 | 2021년 02월 24일 | |
| 등 록 기 관 | 한국예탁결제원 | |
| 원리금&cr지급대행기관 | 회 사 명 | (주)국민은행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
| 회사고유번호 | 00386937 | |
| 기 타 사 항 |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음.&cr▶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cr▶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cr▶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
&cr
2. 공모방법
- 해당사항 없음&cr
3. 공모가격 결정방법
(1) 공모가격 결정&cr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공모가격 결정방법은 발행회사와 공동대표주관회사가 협의에 따라 최근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채권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엔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동일등급 회사채 등급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 및 당사의 최근 최근 민간채권평가사의 평가금리, 동일 신용등급 금융지주회사들의 회사채 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 최근 동일등급 기업의 원화 무보 증 사채 발행금리 및 유통금리, 채권시장 동향 등을 고려하여 발행금리를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습니 다.&cr &cr [ 제47회 무보증사채] &cr1.067 % 로 함. 청약일 2영업일 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채권평가㈜, NICE 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 프엔자산평가)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2년 만기 (주 )KB금융지주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 사)에 +0.03%P.를 가 산한 이자율로 한다.&cr &cr &cr (2) 공모가격 산정 근거 &cr &cr ①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 1영업일 전에 민 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채권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엔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주)KB금융지주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이하 '개별민평금리' 라고 한다.) 및 국고채권과의 스프레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주)KB금융지주 2년만기 개별민평금리] | (단위: %) |
| 일 자 | 평가금리(%) | Credit Spread(%p.) | |
|---|---|---|---|
| 국고채권 | KB금융지주&cr2년 개별민평금리 | KB금융지주&cr2년 개별민평금리 - 국고채권 | |
| --- | --- | --- | --- |
| 현재&cr(2021- 02-22 ) | 0.855 | 1.037 | 0.182 |
| 1주일 전&cr(2021- 02- 15) | 0.849 | 1.023 | 0.174 |
| 1개월 전&cr(2021- 01-22 ) | 0.890 | 1.076 | 0.186 |
주) 국고금리의 경우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가 평가한 금리&cr자료: 본드웹
&cr&cr②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 1영업일 전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한국자산평가㈜, KIS채 권평가㈜, NICE피앤아이㈜(구.NICE채권평가㈜), (주)에프엔자산평가)에서 제공하는 주요 금 융지주 회사채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넷째 자리 이하 절사)(이하 '개별민평금리' 라고 한다.) 및 국고채권과의 스프레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 국고채권 (A) | 금융지주회사 개별민평 (B) | |||||
|---|---|---|---|---|---|---|
| 농협 | 신한 | 하나 | DGB | BNK | ||
| --- | --- | --- | --- | --- | --- | --- |
| 2년 만기 | 0.855 | 1.066 | 1.049 | 1.040 | 1.107 | 1.109 |
| 스프레드&cr(B-A) | - | 0.211 | 0.194 | 0.185 | 0.252 | 0.254 |
주1) 상기 지주회사는 당사와 동일 신용등급인 AAA등급임&cr 주2) 금리 산정 기준일 은 2021년 02월 22일 임 &cr 주3) 국고금리의 경우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가 평가한 금리&cr자료: 본드웹
&cr &cr③ 최근 동일 등급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
| [최근 6개월 내 동종업계 동일등급 2 년 만기 회사채 발행 사례 검토] | (단위: 억원, %) |
| 발행일 | 종목명 | 신용등급 | 만기 | 발행금액 | 공모희망금리 | 공모가격결정 | 최종 발행금리 | 수요예측 밴드내&cr참여금액 |
|---|---|---|---|---|---|---|---|---|
| 2020-08-11 | KB금융지주46-1 | AAA | 2 | 1,600 | 일괄신고 | 개별 + 0.04%p | 1.092 | 일괄신고 |
| 2020-08-11 | KB금융지주44-1 | AAA | 2 | 800 | 일괄신고 | 개별 + par | 0.955 | 일괄신고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r 금번 발행예정인 당사의 제47회차와 동일한 2년 만기로 발행된 사례는 개별민평금리 대비 par~+4bp에 발행되었습니다.&cr
실제 발행 금리와 개별민평 대비 스프레드는 발행 기 업별, 발행 시기별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기업 정상화 및 부채관리에 따른 공사채 발행물량의 감소로 인한 AAA등급 회사채에 대한 채권투자 니즈 및 국고대비 크레딧물의 캐리수익 등을 감안시 일정부 분 수요가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 &cr ④ 채권시장동향 &cr &cr 최근 세계 경제는 미·중 무역갈등으로 촉발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금리 인하 기조가 지속되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2019년 7월 FOMC에서 글로벌 경기 부진과 미국 물가상승률의 정책 목표(2%) 도달 불확실성으로 10년 7개월만에 기준금리를 2.25~2.50%에서 2.00~2.25%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이어 9월 FOMC 및 10월 FOMC에서도 연달아 두 차례 금리를 하향 조정하였습니다(9월 1.75~2.00%로 금리 하향 후 10월 1.50~1.75%로 추가 하향 조정). 또한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도 기준금리를 1.5%에서 1.0%로 50bp 인하하는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도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미국-중국 간의 무역분쟁 등 불확실성 요인들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금리인하 조치 가능성을 배 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cr&cr 2020년 국내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등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가운데, 2월부터 불거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한 실물경제 타격에 대한 우려로 WTI 선물이 사상 최초로 마이너스를 기록하였고, 글로벌 안전자산 선호가 심화되면서 국내외 시장금리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미국 FOMC는 3월 3일에 긴급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를 1.00~1.25%로 0.5%포인트를 인하하였고, 3월 15일에는 0.00~0.25%로 1%포인트를 추가적으로 인하하면서 2008년부터 7년간 지속되었던 제로금리로 회귀하였고, 850조 규모의 양적완화를 재개하였습니다. 이러한 양적완화의 재개 발표에도 불구하고 경기 침체 우려가 계속해서 커지자, 3월 23일 미 연준은 무제한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한편 한국은행 역시 3월 16일,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임시 금통위를 개최하여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인하하였으며, 5월 28일 기준금리 0.5%로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가 이루어지면서 처음으로 0%대 저금리 시대에 진입하였습니다. 이후 10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0.5%로 동결하였으며, 본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현재까지 기준금리는 0.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향후 저물가·저성장 국면이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며 이와 같은 경기 불확실성,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등을 고려하면 당분간 채권시장의 강세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채권금리의 변동성은 주요 선진국들의 경기 회복세 및 유가 변동성, 신흥국 경기 개선,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 등에 따라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부진한 실물경제 지표 개선 등으로 인한 기관투자자의 선별적인 투자가 진행된다면, 개별 회사의 신용도 및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최근 재무 실적이 저조한 회사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있는 회사에 대한 투자 심리는 위축될 것으로 보입니다.&cr &cr 대표주관회사는 최근 동종업계의 회사채 및 동일등급의 회사채 발행사례가 개별민평수준에서 발행금리가 결정된 점, 변동성 장세 상황 하 발행금리의 금리변동의 반영 수준, 유통시장에서의 거래금리와 민평금리의 수준, 회사채 평가금리로서의 시장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cr &cr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1)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cr &cr 가. 청약방법
(1) 청약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날인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청약취급처에서 청약한다.&cr(2) 모집 또는 매출총액의 100%를 전문투자자(이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9조 제5항에 의한 전문투자자를 의미하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0조 제3항의 제17호 내지 제18호에 해당하는 전문투자자는 제외한다. 이하 같다)에게 우선배정하고, 청약이 미달된 경우에 한하여 일반청약자("본 사채"의 청약자 중 전문투자자 외의 투자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배정하며 다음 각호의 방법에 따른다.&cr1) 전문투자자는 전문투자자의 청약을 집계한 후 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cr 2) 전문투자자의 총 청약금액이 발행가액 총액에 미달된 경우에 한하여 발행가액 총액에서 전문투자자에게 배정한 금액을 공제한 잔액(이하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이라 함)을 청약일 당일의 영업개시시간이후 15시까지 청약 접수한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하되, 일반청약자의 총 청약건수가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을 최저청약단위로(1만원, 이하 동일함) 나눈 건수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추첨에 의하여 최저청약단위를 일반청약자에게 배정한다.&cr3) 일반청약자의 청약건수가 "전문투자자 배정 후 잔액"을 최저청약단위로 나눈 건수를 초과하지 않는 경우에는 일반청약자의 청약금액에 관계없이 최저청약단위를 우선배정하고 최저 청약단위를 초과하는 청약분에 대하여는 그 초과청약금액에 비례하여 안분배정한다.&cr(3) 청약자는 1인 1건에 한하여 청약할 수 있으며, "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확인이 된 계좌를 통하여 청약을 하거나 별도로 실명확인을 하여야 한다.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cr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cr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cr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cr &cr1. 국가 &cr2. 한국은행 &cr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cr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cr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cr&cr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cr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cr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cr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cr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cr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cr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cr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cr나. 제10조제3항제12호·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다.「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cr라.「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평가업자(이하 "신용평가업자"라 한다)&cr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cr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cr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cr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cr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증권인수업무에 관한 규정>
제2조 8항&cr"기관투자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법 시행령 제10조제2항제1호부터 제10호(제8호의 경우 법 제8조제2항부터 제4항까지의 금융투자업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까지, 제13호부터 제16호까지, 제3항제3호 및 제3항제10호부터 제13호까지의 전문투자자
나. 법 제182조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자
다. 국민연금법에 의하여 설립된 국민연금공단
라. 가목부터 다목에 준하는 법인으로 외국법령에 의하여 설립된 자
나. 청약단위
최저청약금액은 10,000원으로 하며, 10,000원 단위로 한다.&cr
다. 청약기간
| 청약기간 | 시 작 일 | 2021년 02월 24일 |
| 종 료 일 | 2021년 02월 24일 |
라. 청약증거금
본 사채의 청약증거금은 모집 또는 매출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한다.
마. 청약취급장소
인수단의 본ㆍ지점&cr
바. 납입장소
(주)국민은 행 여의도대기업금 융센터&cr
사. 상장신청 예 정일
20 21년 02월 24일 에 한국거래 소 증 권시장에 상장 신청 예정임.
아. 사채권교부예정일 및 교 부장소
본 사채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하여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고 "한국예탁결제원" 또는 계좌관리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한다. 또 한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한다.&cr
2)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본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하여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고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함.&cr
나. 사채의 청약 증거금 은 2021년 02월 24 일 에 본 사채 납 입금으로 대체 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함.&cr &cr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 [사채의 인수] | |
| [제47회] | (단위 : 원) |
| 인수인 | 주 소 |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 인수 조건 | ||
|---|---|---|---|---|---|
| 명칭 | 고유번호 | 인수금액 | 수수료율(%) | ||
| --- | --- | --- | --- | --- | --- |
| SK증권(주) | 00131850 | 서울특별시 영 등 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 30,000,000,000 | 0.15 | 총액인수 |
| 하나금융투자(주) | 00113465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 20,000,000,000 | 0.15 | 총액인수 |
| 현대차증권(주) | 0013799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 | 20,000,000,000 | 0.15 | 총액인수 |
| 한화투자증권(주) | 00148610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56 | 20,000,000,000 | 0.15 | 총액인수 |
| 합계 | - | - | 90,000,000,000 | - | - |
&cr
| [사채의 모집위탁] | |
| [제47회] | (단위 : 원) |
| 사채관리회사 | 주 소 | 위탁금액 및 수수료 | 위탁조건 | ||
|---|---|---|---|---|---|
| 명칭 | 고유번호 | 위탁금액 | 수수료 | ||
| --- | --- | --- | --- | --- | --- |
| 한국증권금융 | 00159643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cr국제금융로8길 10 한국증권금융 | 90,000,000,000 | 4,000,000 | - |
&cr&cr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1. 일반적인 사항&cr
| (단위 : 원) |
| 회 차 | 금 액 | 이자율(%) | 만기일 | 옵션관련사항 |
|---|---|---|---|---|
| 제 47회 | 90,000,000,000 | 1.067 | 2023.02.24 | - |
| 합계 | 90,000,000,000 | - | - | - |
&cr1) 당사가 발 행하 는 제4 7회 무 보증사채 는 무기명식 이권부 공모사채로서, Call-Option이나 Put-Option 등의 조기상환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cr &cr 2) 본 사채는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청 구권이 부여되어 있지 않으며, 본 사채의 전자등록기관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자등록하므로 실물 채권을 발행하지 않습니다.&cr &cr 2. 사채의 관리에 관한 사항
&cr 1) 당사가 본 사 채의 발행 과 관련 하 여 2021년 02월 23일 한국증 권금융(주) 와 체 결한 사채관리계약과 관련하여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 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 써 당사 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 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cr
| [사채의 모집위탁] | |
| [제47회] | (단위 : 원) |
| 사채관리회사 | 주 소 | 위탁금액 및 수수료 | 위탁조건 | ||
|---|---|---|---|---|---|
| 명칭 | 고유번호 | 위탁금액 | 수수료 | ||
| --- | --- | --- | --- | --- | --- |
| 한국증권금융 | 00159643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cr국제금융로8길 10 한국증권금융 | 90,000,000,000 | 4,000,000 | - |
&cr- 사채관리 담당 조직 및 연락처
| 사채관리회사 | 담당조직 | 연락처 |
|---|---|---|
| 한국증권금융(주) | 회사채관리팀 | 02-3770-8646 |
&cr2) 기한이익 상실사유&cr본 사채의 기한이익 상실은 "사채관리계약서" 상의 기한의 이익 상실사유에 따르며 다음과 같습니다.&cr &cr "갑"은 ㈜KB금융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한국증권금융(주) 를 지칭합니다. &cr
제1-2조(사채의 발행조건) 본 사채의 발행조건은 다음과 같다. &cr1. 사채의 명칭 : 주식회사 KB금융지주 제4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이하 "제47회"로 약칭함)&cr2. 사채의 종류 :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원화사채&cr3. 사채의 전자등록총액&cr제47회 : 금 구백억원(\90,000,000,000)&cr4. 사채의 발행가액 : 각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00% (할인율 0.00%) &cr5. 사채발행가액의 총액&cr제47회 : 금 구백억원(\90,000,000,000)&cr6. 각 사채의 금액과 거래단위 : "본 사채"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른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는다.&cr7. 사채의 이율 : 수요예측 결과를 반영하여 “갑” 과 “인수단”이 합의한 본 사채발행과 관련한 최종 인수계약서의 사채의 이율을 따른다.&cr8. 사채의 상환방법과 기한&cr[제47회]&cr "본 사채"의 원금은 2023년 02월 24일 (2년 만기)에 일시지급한다. 다만, 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상환기일 이후에는 이자를 계산하지 아니한다.&cr9. 이자지급방법과 기한: 이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 3개월마다 상기 사채의 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 1/4씩 분할 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기일에 지급한다.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cr&cr이자지급기일은 다음과 같다.&cr &cr[제47회]&cr2021년 05월 24일, 2021년 08월 24일, 2021년 11월 24일, 2022년 02월 24일,&cr2022년 05월 24일, 2022년 08월 24일, 2022년 11월 24일, 2023년 02월 24일.&cr&cr10. 지급대행자 및 지급사무처리장소 : (주)국민은행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cr11. 연체이율 : 본조 제8호 또는 제9호의 각 지급기일(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을 말하며, 원금상환기일 또는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인 경우에는 그 익영업일을 말한다)에 "갑"이 원금 또는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연체금액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한다. 이 경우 연체이자는 각 지급기일의 익일부터 실제 지급일까지의 경과기간에 대하여 서울특별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시중은행이 정한 연체대출이율 중 최고이율(이하 "연체대출 최고이율"이라 한다)을 적용하여 계산한다. 단, 연체대출최고이율이 "본 사채"의 이자율을 하회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의 이자율을 적용한다.&cr12. 발행방식 : "본 사채"는 공모에 의해 발행하며 전자증권법에 의거,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한다.&cr13. 조달자금의 사용목적 : 채무상환자금&cr14.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사항&cr가. 기한의 이익 상실&cr(1) 기한의 이익의 즉시 상실&cr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갑”은 즉시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하며, 이 사실을 공고하고 자신이 알고 있는 사채권자 및 “을”에게 이를 통지하여야 한다.&cr(가) “갑”(“갑”의 청산인이나 “갑”의 이사를 포함)이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한 경우&cr(나) “갑”(“갑”의 청산인이나 “갑”의 이사를 포함) 이외의 제3자가 “갑”에 대한 파산 또는 회생절차개시의 신청을 하고 “갑”이 이에 동의(“갑” 또는 그 대표자가 법원의 심문에서 동의 의사를 표명한 경우포함)하거나 위 제3자에 의한 해당 신청이 있은 후 10일 이내에 그 신청이 취하 되거나 법원의 기각 결정이 내려지지 아니한 경우. 이 경우 “갑”의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동의 의사가 법원에 제출된 시점(심문시 동의 의사 표명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심문 종결시)을, 기타의 경우에는 제3자에 의한 신청일로부터 10일이 도과된 때를 각 그 기준으로 하되 후자의 경우 그 기간 도과 전에 법원에 의한 파산이나 회생 관련 보전처분이나 절차중지명령 또는 회생절차개시결정이나 파산선고가 내려지면 그 때를 기준으로 한다.&cr(다) “갑”에게 존립기간의 만료 등 정관으로 정한 해산사유의 발생, 법원의 해산명령 또는 해산판결, 주주총회의 해산결의가 있는 경우&cr(라) “갑”이 휴업 또는 폐업하는 경우(단, 노동쟁의로 인한 일시적인 휴업은 제외한다.)&cr(마) “갑”이 발행, 배서, 보증, 인수한 어음 또는 수표가 부도처리 되거나 기타의 이유로 은행거래 또는 당좌거래가 정지된 때와 “갑”에게 금융결제원(기타 어음교환소의 역할을 하는 기관을 포함한다)의 거래정지처분이 있는 때 및 채무불이행명부등재 신청이 있는 때 등 “갑”이 지급불능 또는 지급정지의 상태에 이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cr(바) 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였음에도 “갑”이 그 정해진 원리금 지급 의무를 해태하는 경우&cr(사) “갑”의 부채총액이 자산총액을 초과하여 채권금융기관이 상환기일 연장, 원리금감면, 대출금의 출자전환 기타 이에 준하는 방법으로 채권을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cr(아) 감독관청이 “갑”의 중요한 영업에 대해 정지 또는 취소처분을 내린 경우&cr ("중요한 영업"이라 함은 "갑"의 업종, 사업구조 등을 고려할 때 해당 영업에 대한 정지 또는 취소처분이 내려지는 경우 "갑"이 그의 주된 사업을 영위할 수 없을 것으로 객관적으로 판단되는 영업을 말한다) &cr(자) "갑"이 본 사채 이외 사채에 관하여 기한의 이익을 상실한 경우&cr(차) "갑"이 기업구조조정촉진법에 따라 주채권은행으로부터 부실징후기업에 해당한다는 통보를 받거나 동법 제5조 제2항 각 호의 관리절차의 개시를 신청한 경우 또는 금융기관에 의한 경영관리 기타 이와 유사한 사적 절차 등이 개시된 때(법률의 제정 또는 개정 등으로 인하여 이와 유사한 절차가 개시된 경우를 포함한다)&cr(2)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cr다음 중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을”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갑”에 대한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갑”이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다.&cr(가) 원금의 일부를 상환하여야 할 의무 또는 기한이 도래한 이자지급의무를 불이행하여, 통지한 변제유예기간 내에 변제하지 못한 경우&cr(나) 본 사채에 의한 채무를 제외한 “갑”의 채무 중 원금 이천억원(₩ 200,000,000,000) 이상의 채무에 대하여, 만기에 지급이 해태된 경우 또는 의무불이행으로 인하여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 또는 당해 채무에 관한 의무 불이행으로 관련 담보가 실행된 경우&cr(다)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압류명령이 결정된 경우 또는 임의경매가 개시된 경우&cr(라) “갑”이 제2-2조 제1항, 제2-3조, 제2-4조 제1항 및 제2항, 제2-5조, 제2-5조의2의 의무를 위반한 경우 (본 의무 위반의 판단 기준은 당해 발행회사의 분기, 반기 또는 회계연도 전체에 대한 각 보고서 기재를 기준으로 하되 그보다 더 최근의 일시에 의한 발행회사 서류에 따를 때 그 위반이 인정되는 경우 그에 의할 수 있다.)&cr(마)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에 대하여 가압류, 가처분이 선고되고, 60일 이내에 취소되지 않은 경우&cr(바) “갑”이 (라) 기재 각 의무를 제외한 본 계약상의 의무의 이행 또는 준수를 해태한 경우로서, 그 치유가 불가능한 경우 또는 치유가 가능한 경우로서 “을”이나 사채권자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 1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갑”에게 이러한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통지를 한 후 60일이 경과하여도 당해 해태가 치유되지 아니한 경우&cr(사) 위 (다) 또는 (마)의 "갑"의 재산의 전부 또는 중요부분이라 함은 그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체납처분을 포함한다) 또는 담보권 실행이 이루어지는 경우 "갑"의 영업 또는 본 사채의 상환이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의 주요 재산을 말한다.&cr(3) 사채권자가 (2)에 따라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을 한 경우 및 (2)의 (바)에 따라 해태의 치유를 구하는 청구를 하는 경우에는 즉시 “을”에게도 통지하여야 한다.&cr(4) (1) 및 (2)에 따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되면 “갑”은 원금전액과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날까지 발생한 이자 중 미지급액을 즉시 변제하여야 한다.&cr나.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사유의 불발생 간주’&cr(1) 사채권자는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요건을 충족할 경우 “갑” 및 “을”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 발생한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를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단, 가. (2) (가)의 경우에는 (가)에 정해진 방법에 의하여서만 이를 행할 수 있다.&cr(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가 있는 경우&cr(나)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2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cr(2) (1)에 따른 ‘기한의 이익 상실에 대한 원인 사유 불발생 간주’는 다른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 또는 새로 발생하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한다.&cr다. 기한의 이익 상실의 취소&cr사채권자는 다음의 요건이 모두 충족된 경우에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갑” 및 “을”에게 서면으로 통지함으로써 기한의 이익 상실을 취소할 수 있다.&cr(가) 기한의 이익 상실로 인하여 지급기일이 도래한 것으로 간주되는 원리금 지급채무를 제외하고, 모든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가 치유되거나 불발생한 것으로 간주될 것&cr(나) ㉠ 지급기일이 경과한 이자 및 이에 대한 제2-1조 제3항의 연체이자(기한의 이익 상실선언으로 인하여 지급하여야 할 이자는 제외한다.)와 ㉡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과 관련하여 “을”이 지출하였거나 지출할 비용의 상환을 하기에 충분한 금액을 “을”에게 지급하거나 예치할 것&cr라. 기한의 이익 상실과 관련된 기타 구제 방법&cr“을”은 사채권자집회의 결의를 얻어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조치로써 가. (2)에 의한 기한의 이익 상실 선언에 갈음하거나 이와 병행할 수 있다.&cr(가) 본 사채에 대한 보증 또는 담보의 요구&cr(나) 기타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 및 본 계약상의 의무의 이행을 강제하기에 필요하거나 적절한 조치&cr&cr제1-3조(사채의 발행 및 사채청약서의 기재사항) “갑”은 전자증권법에 따라 전자등록의 방법으로 “본 사채”를 발행하며, 본 계약의 주요내용을 요약하여 사채청약서에 기재하여야 한다.
3) 사채관리회사와의 계약사항&cr본 사채의 사채관리회사와의 관련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 상의 제4절 사채관리회사를 따르며 다음과 같습니다.&cr&cr"갑"은 ㈜KB금융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한국증권금융(주)를 지칭합니다.
제4-1조(사채관리회사의 권한) ① “을”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단, 제1-2조 제14호 나목 (1)의 각 요건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로서 이에 근거한 사채권자의 서면에 의한 지시가 있는 경우 “을”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야 한다. 다만, 동 단서에 따른 지시에 의해 “을”이 해당 행위를 하여야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갑”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소송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을”이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을 통하여 혹은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할 수 있는 경우, “을”은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들에게, 다음 각 호 행위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상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실현시까지 “을”은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cr1. 원금 및 이자의 지급의 청구, 이를 위한 소제기 및 강제집행의 신청&cr2. 원금 및 이자의 지급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한 가압류?가처분 등의 신청&cr3. 다른 채권자에 의하여 개시된 강제집행절차에서의 배당요구 및 배당이의&cr4.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cr5.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에 관한 재판에 대한 즉시항고&cr6. 파산, 회생절차에서의 채권의 신고, 채권확정의 소제기, 채권신고에 대한 이의, 회생계획안의 인가결정에 대한 이의&cr7. “갑”이 다른 사채권자에 대하여 한 변제, 화해 기타의 행위가 현저하게 불공정한 때에는 그 행위의 취소를 청구하는 소제기 및 기타 채권자취소권의 행사&cr8. 사채권자집회의 소집 및 사채권자집회 결의사항의 집행(사채권자집회결의로써 따로 집행자를 정한 경우는 제외)&cr9. 사채권자집회에서의 의견진술 &cr10. 기타 사채권자집회결의에 따라 위임된 사항&cr② 제1항의 행위 외에도 “을”은 본 사채의 원리금을 지급받거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재판상?재판외의 행위를 할 수 있다.&cr③ “을”은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해서는 사채권자 집회의 유효한 결의가 있는 경우 이에 따라 재판상, 재판외의 행위로서 이를 행할 수 있다.&cr1. 본 사채의 발행조건의 사채권자에게 불이익한 변경 : 본 사채 원리금지급채무액의 감액, 기한의 연장 등&cr2. 사채권자의 이해에 중대한 관계가 있는 사항 : “갑”의 본 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의 면제 등&cr④ 본 조에 따른 행위를 함에 있어서 “을“이 지출하는 모든 비용은 이를 “갑”의 부담으로 한다.&cr⑤ 전 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을”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의 원리금 변제로서 지급받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받은 금원에서 자신이 지출한 전항의 비용을 최우선적으로 충당할 수 있다. 이 경우 “을”의 비용으로 충당된 한도에서 사채권자들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에 대해 유효한 원리금의 지급을 받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해당 금액에 대하여 사채권자는 여전히 “갑”에 대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보유한다. 만일, 제1항 본문 후단에 따른 “을”의 비용 선급 등 요청에 따라 해당 비용을 선급하거나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된 금액의 범위에서 본 항에 의한 “을”의 비용 우선 충당 권리는 해당 금원을 선급 또는 대지급한 사채권자들에게 그 실제 지출한 금액의 비율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귀속한다.&cr⑥ “갑” 또는 사채권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을”은 본 조의 조치와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의 명세를 서면으로 제공하여야 한다.&cr⑦ 본 조에 의한 행위에 따라 “갑”으로부터 지급 받는 금원이 있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 받은 금원이 있는 경우, “을”은 이로부터 제5항에 따라 우선 충당할 권리가 있는 비용에 이를 충당하고(만일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 증빙을 받아 해당 사채권자에게 그 대지급한 금원을 지급한다) 나머지 금원은 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보관한다.&cr⑧ “을”은 제7항에 따라 보관하게 되는 금원(이하 이 조에서 “보관금원”)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사채권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사채에 기한 권리를 신고하도록 공고 하여야 한다. 이 경우 권리의 신고기간은 1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만일, “갑”이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이나 배당을 수령한 즉시 “을”은 이를 공고 하여야 한다.&cr⑨ 전항 기재 권리 신고기간 종료시 "을"은 신고된 각 사채권자에 대해, 제7항의 보관금원을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사채 권면이나 전자증권법 제39조에 따른 소유자증명서(이하 “소유자증명서”라 한다)와의 교환으로써 해당 금원을 지급한다. 만일, "갑"이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예정 되어 있거나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 "을"은 교부받은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에 지급하는 금액을 기재하거나 이 뜻을 기재한 별도 서면을 첨부하고 기명날인하여 이를 해당 사채권자에게 반환하며, 해당 사채를 보유하는 사채권자가 차회에 추가적인 지급을 받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이와 같이 "을"이 기재한 지급의 뜻이 기재되거나 그와 같은 뜻이 기재된 문서가 첨부된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를 다시 "을"에게 교부하여야 한다.&cr⑩ 사채 미상환 잔액을 산정함에 있어 "을"이 사채권자가 제공한 소유자증명서나 사채권을 신뢰하여 이를 기초로 보관금원을 분배한 경우 "을"은 이에 대해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cr⑪ 신고기간 종료시까지 해당 사채권자가 권리를 신고하지 아니하거나 권리신고를 하고도 이후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를 교부하고 지급을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 해당 사채권자에게 지급될 금원은 이를 공탁할 수 있다.&cr⑫ 보관금원에 대해 보관기간 동안의 이자 발생하지 아니하며 “을”은 이를 지급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 한다.
제4-2조(사채관리회사의 조사권한 및 발행회사의 협력의무) ① “을”은 다음 각 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갑”의 업무 및 재산상황에 대하여 정보 및 자료의 제공요구, 실사 등 조사를 할 수 있고, “갑”은 이에 성실히 협력하여야 한다.&cr1. “갑”이 본 계약을 위반하였거나 위반하였다는 합리적 의심이 있는 경우&cr2. 기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에 관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리적으로 판단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cr②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과반수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가 제1항 각 호 소정의 사유를 소명하여 “을”에게 서면으로 요구하는 경우 “을”은 제1항의 조사를 하여야 한다. 다만, “을”이 “갑”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조사나 실사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거나 사채권자의 소명 내용이 합리적인 근거를 결하였음을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 결과,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하는 경우 “을”은 사채권자집회에서의 결의 또는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에게, 해당 조치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장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실현시까지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 &cr③ 제2항에 따른 사채권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을”이 조사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의 규정 여하에 불구하고,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2 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사채권자는 직접 또는 제3자를 지정하여 제1항의 조사를 할 수 있다.&cr④ 제1항 내지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을”의 자료제공요구 등에 따른 비용은 “갑”이 부담한다. 다만, 해당 조사나 자료요구 및 실사 등은 합리적인 범위에 의한 것이어야 하며 이를 초과할 경우의 비용에 대하여는 “갑”이 이를 부담하지 아니한다.&cr⑤ “갑”의 거절, 방해, 비협조 혹은 자료 미제공 등으로 인한 조사나 실사 미진행시 “을”은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cr⑥ 본 조의 자료제공요구나 조사, 실사 등과 관련하여 “갑”이 상기 제1항 각 호 소정의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함을 증빙하거나 자료 등을 공개하지 아니할 법규적인 의무가 있음을 증빙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 없이 자료제공, 조사 혹은 실사에 대한 협조를 거절하거나, 이를 방해한 경우 이는 “갑”의 이 계약상의 의무위반을 구성한다.
제4-3조(사채관리회사의 공고의무) ① “갑”의 원리금지급의무 불이행이 발생하여 계속되고 있는 경우에는, “을”은 이를 알게 된 때로부터 7일 이내에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cr② 제1-2조 제14호 가목 (1)에 따라 “갑”에 대하여 기한이익이 상실된 경우에는 “을”은 이를 즉시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발생한 사정의 성격상 외부에서 별도의 확인조사를 행하지 아니하거나 “갑”의 자발적 통지나 협조가 없이는 그 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없거나 그 확인이 현저히 곤란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하며 이 경우 “을”이 이를 알게된 때 즉시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cr③ 제1-2조 제14호 가목 (2)에 따라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가 발생하여 계속되고 있는 경우에는, “을”은 이를 알게 된 때로부터 7일 이내에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cr④ “을”은 “갑”에게 본 계약 제1-2조 제14호 라목에 따라 조치를 요구한 경우에는 조치요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그 내용을 공고하여야 한다.&cr⑤ 제3항과 제4항의 경우에 “을”이 공고를 하지 않는 것이 사채권자의 최선의 이익이라고 합리적으로 판단한 때에는 공고를 유보할 수 있다.
제4-4조(사채관리회사의 의무 및 책임) ① “갑”이 “을”에게 제공하는 보고서, 서류, 통지를 신뢰함에 대하여 “을”에게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다만, “을”이 그 내용상 오류를 알고 있었던 경우이거나 중과실로 이를 알지 못한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 하며, 본 계약에 따라 “갑”이 “을”에게 제출한 보고서, 서류, 통지 기재 자체로서 ‘기한이익상실사유’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의 발생이나 기타 “갑”의 본 계약 위반이 명백한 경우에는, 실제로 “을”이 위의 사유 또는 위반을 알았는가를 불문하고 그러한 보고서, 서류, 통지 수령일의 익일로부터 7일이 경과하면 이를 알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cr② “을”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본 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한다. &cr③ “을”이 본 계약이나 사채권자집회결의를 위반함에 따라 사채권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때에는 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제4-5조(사채관리회사의 보수 및 사무처리비용) ① “갑”은 사채관리수수료로서 금 사백만원(₩4,000,000)을 본 사채 납입일에 "을"에게 지급한다. &cr② 본 사채의 상환에 관한 “을”의 사무처리비용은 “갑”이 부담하며, “을”은 동비용의 선급을 “갑”에게 청구할 수 있다.&cr③ “을”이 제2항의 비용을 대지급한 때에는 “갑”은 그 지급한 금액에 대하여 제1-2조 제11호의 연체이자율을 적용한 이자를 “을”에게 지급한다.&cr④ “을”은 상환받은 금액에서 사채권자에 우선하여 제2항의 사무처리비용의 변제를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을”이 비용 변제받은 한도에서 사채권자들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에 대해 유효한 원리금의 지급을 받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해당 금액에 대하여 사채권자는 여전히 “갑”에 대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보유한다.
제4-6조(사채관리회사의 사임) ① “을”은 본 계약의 체결 이후 상법시행령 제27조 각호의 이익충돌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사유의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임하여야 한다. “을”이 사임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각 사채권자는 법원에 “을”의 해임과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새로운 사채관리회사가 선임되기까지 “을”의 사임은 효력을 갖지 못하고 “을”은 그 의무를 계속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을”은 자신의 책임으로 이익 상충 및 정보교류차단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하고, 그 위반시 이에 따른 책임을 부담한다. 만일, 새로운 사채관리회사의 선임에 따라 추가 되는 비용이 있는 경우 이는 “을”의 부담으로 한다.&cr② 사채관리회사가 존재하지 아니하게 된 때에는 “갑”과 사채권자집회의 일치로써 그 사무의 승계자를 정할 수 있다. 이 경우 합리적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사채관리회사의 보수 및 사무처리비용 기타 계약상의 의무에 있어서 발행회사가 부당하게 종전에 비하여 불리하게 되어서는 아니 된다.&cr③ “을”이 사임 또는 해임된 때로부터 30일 이내에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10분의 1 이상을 보유하는 사채권자는 법원에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cr④ “을”은 “갑”과 사채권자집회의 동의를 얻어서 사임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법원의 허가를 얻어 사임할 수 있다. &cr⑤ “을”의 사임이나 해임은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어 취임할 때에 효력이 발생하고, 사무승계자는 본 계약상 규정된 모든 권한과 의무를 가진다.
&cr4) 발행회사의 의무 및 책임 관련&cr본 사채의 "사채관리계약서"상 발행회사의 의무 및 책임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발행회사의 의무 및 책임 ]
| 구분 | 원리금지급 | 재무비율유지 | 담보권설정제한 | 자산매각한도 | 타채무 불이행금액&cr(기한의 이익 &cr상실선언 사유) |
|---|---|---|---|---|---|
| 내용 | - | 부채비율 200% &cr이하 유지 | 자기자본의 50% 미만 | 하나의 회계연도에 1회 또는 수회에 걸쳐 ‘자산총계’의 30%(자산처분후 1년 이내에 처분가액 등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산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차감한다) 이상의 자산을 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할 수 없다. | 본 사채에 의한 채무를 제외한 채무 중 원금 이천억원(\200,000,000,000) 이상의 채무에 대하여 지급이 해태되거나 의무불이행으로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 |
제2-1조(발행회사의 원리금지급의무) ① “갑”은 사채권자에게 본 사채의 발행조건 및 본 계약에서 정하는 시기와 방법으로 원리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cr② “갑”은 원리금지급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본 사채에 관한 지급대행계약’에 따라 지급대행자인 (주)국민은행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에게 기한이 도래한 원금과 이자를 지급할 수 있는 지급자금을 예치하여야 하고, “갑”은 이를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cr③ “갑”이 원금 또는 이자지급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에는 동 연체금액에 대하여 제1-2조 제11호에서 규정한 연체이자를 지급하여야 하며, 이 경우 연체이자는 지급할 날(본 계약 제1-2조 제14호에 따라 기한이익이 상실된 경우에는 기한이익상실에 따른 변제기일)로부터 기산하여 이를 실제 지급한 날의 직전일 까지 계산 한다.&cr&cr제2-2조(조달자금의 사용) ① “갑”은 본 사채의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을 제1-2조 제13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사용목적에 우선적으로 사용하여야 한다. &cr② “갑”은 금융위원회에 증권발행실적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cr&cr제2-3조(재무비율 등의 유지) “갑”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다음 각 호 사항을 이행하여야 한다. &cr1. “갑”은 부채비율을 200% 이하로 유지하여야 한다.(동 재무비율은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다.) 단, “갑”의 최근 보고서상 부채비율은 36.36%, 부채규모는 7,473,847백만원 이다.&cr&cr제2-4조(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① “갑”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는 타인의 채무를 위하여 지급보증의무를 부담하거나 “갑” 또는 타인의 채무를 위하여 “갑”의 자산 전부나 일부상에 새로이 “담보권”을 설정하여서는 아니된다. 다만, 본 사채의 미지급된 원리금전액에 대하여도 담보를 동순위 및 동일한 비율로 직접 제공하여주거나 또는 “을”이 승인한 다른 담보가 제공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cr② 제1항은 다음 각 호의 경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cr1. 자산의 구입대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부담한 차입금채무를 담보하는 당해 자산상의 ‘담보권’ &cr2. 이행보증을 위한 담보제공이나 보증증권의 교부 &cr3. 유치권 기타 법률에 의하여 설정되는 ‘담보권’&cr4. 본 사채 발행 이후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이 설정되는 채무의 합계액이 최근 보고서상 ‘자기자본’의 50%를 넘지 않는 경우.(동 재무비율은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다.) 단, “보고서상 설정된 지급보증 또는 담보권이 설정된 갑”의 최근 채무의 합계액은 0원이며 이는 “갑”의 최근 보고서상 ‘자기자본’의 0%이다.&cr5. 예외규정에 의하여 허용된 피담보 채무의 차환, 연장 또는 갱신에 의하여 발생하는 ‘담보권’ 및 타인의 채무를 위한 지급보증으로서, 당초의 피담보채무 및 지급보증금액이 증가하지 않는 경우&cr6. 프로젝트나 계약의 입찰에 응찰하거나 양해각서 체결을 하는 경우 그 성실 진행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에서 해당 거래의 통상 관행에 따라 제공하는 담보나 보증&cr7. 기업 인수업무 등을 추진함에 있어 실사의 성실 진행 등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에서 해당 거래의 통상 관행에 따라 제공하는 담보나 보증&cr8. 발행사가 속한 업종의 필수 가입 자율규제협회나 강제가입단체의 규약상 통상적으로 제공하여야 하는 담보나 보증&cr③ 제1항에 따라 본 사채를 위하여 담보가 제공되는 경우에는, 관계법령에서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을” 또는 “을”이 지명하는 자가 본 사채권자를 위하여 당해 담보를 보유하고 실행한다. “을” 또는 “을”이 지명하는 자의 이러한 담보보유 및 실행에 소요되는 합리적인 필요비용은 “갑”이 부담하며 “을”의 요청이 있는 경우 “갑”은 이를 선지급 하여야 한다.&cr④ 전항의 경우, 목적물의 성격상 적합한 경우 “을”은 해당 담보를 담보 목적의 신탁 등의 방법으로 신탁회사 등으로 하여금 이를 수탁처리 하게 할 수 있다.&cr&cr제2-5조(자산의 처분제한) ① “갑”은 하나의 회계년도에 1회 또는 수회에 걸쳐 자산총계의 30%(자산처분후 1년 이내에 처분가액 등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산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차감한다) 이상의 자산을 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할 수 없다.(동 재무비율은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다.) 단, “갑”의 최근 보고서상 자산규모(자산총계)는 28,027,369백만원 이다.&cr② “갑”은 매매?양도?임대 기타 처분에 의하여 획득한 현금으로 채무를 상환하는 경우 본 사채보다 선순위채권을 대상으로 하여야 한다.&cr③ 제1항의 처분 제한은 다음의 경우 적용되지 아니한다.&cr1. “갑”의 일상적이고 통상적인 업무 중 일부가 금융자산의 취득과 처분 등의 업무인 경우 시장거래, 약관에 의한 정형화된 거래 등 일반적으로 그 불공정성을 의심할 개연성이 없는 방법에 의한 통상 업무로서의 금융자산의 처분&cr2. 정당한 공정가액 기타 일반적으로 그 불공정성을 의심할 개연성이 없는 방법에 의한 재고 자산의 처분&cr&cr제2-5조의2(지배구조변경 제한) “갑”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의무 이행이 완료될 때까지 “갑”의 지배구조 변경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지배구조 변경사유란 “갑”의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경우를 말한다. 단, 다음 각 목의 경우는 이 조항에서 말하는 지배구조변경으로 보지 아니한다. &cr가. 법 제147조에 의한 보고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한 경우로서 경영권 지배목적이 아닌 경우&cr나.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또는 채권자간 별도 약정 등에 의거 기업구조조정이나 회생을 위하여 실행된 출자전환 등에 따라 지배구조가 변경되는 경우&cr다.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자보호법」,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금융산업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공적자금관리특별법」에 따라 부실금융회사 정리 등 업무, 공적자금 회수 업무 등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배구조가 변경되는 경우&cr라. 「예금자보호법」에 의한 예금보험공사 또는 정리금융회사가 보유지분을 매각하여 지배구조가 변경되는 경우 &cr“갑”이 법 제159조 또는 제160조에 따라 최근 제출한 보고서상 최대주주(국민연금공단) 지분율은 9.97% 이다.&cr&cr제2-6조(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 ①“갑”은 금융위원회등에 제출하는 사업보고서 및 반기보고서 제출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본 사채와 관련하여 <별첨1> 양식의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를 작성하여 “을”에게 제출하여야 한다.&cr②제1항의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에는 “갑”의 외부감사인이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의 내용에 사실과 상위한 사항이 없는가를 확인한 확인서 및 관련증빙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단,「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의 내용이 "갑"의 외부감사인이 작성한 직전 기말 또는 반기 감사보고서(검토보고서)의 내용과 일치하거나 동 보고서의 내용에서 확인될 수 있는 경우에는 위 확인서의 제출을 감사보고서(검토보고서)의 제출로 갈음할 수 있다.&cr③“갑”은 제1항의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에 “갑”의 대표이사, 재무담당책임자가 기명날인하도록 하여야 한다.&cr④ “을”은 사채관리계약이행상황보고서를 “을”의 홈페이지에 게재하여야 한다.&cr&cr제2-7조(발행회사의 사채관리회사에 대한 보고 및 통지의무) ① “갑”은 법 제159조 또는 제160조에 따라 보고서를 제출한 경우 지체 없이 그 사실을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cr② “갑”이 법 제161조의 규정에 의하여 신고를 하여야 하는 때에는 신고의무 발생일에 지체 없이 신고한 내용을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cr③ “갑”은 ‘기한이익상실사유’의 발생 또는 ‘기한이익상실 원인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이를 “을”에게 통지하여야 한다.&cr④ “갑”은 본 사채 이외의 다른 금전지급채무에 관하여 기한이익을 상실한 경우에는 이를 “을”에게 즉시 통지하여야 한다.&cr⑤ “을”은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액’의 10분의1 이상을 보유하는 사채권자가 요구하는 경우에는 관계법령의 위반이 없는 이상 “갑”으로부터 제공받은 자료 및 정보의 사본을 요구일로부터 7일 이내에 교부하여야 한다.&cr&cr제2-8조(발행회사의 책임) “갑”이 본 계약과 관련된 사항을 이행함에 허위 또는 중대한 정보가 누락된 자료 및 정보를 제출하거나 불성실한 이행으로 인하여 “을” 또는 본 사채권자에게 손해를 발생시킨 때에는 “갑”은 이에 대하여 배상의 책임을 진다.
&cr &cr5) 사채관리회사, 주관회사 및 발행기업 간 거래관계 여부
| 구 분 | 해당 여부 | |
|---|---|---|
| 계열회사 관계 |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간 계열회사 여부 | 해당사항 없음 |
| 임원겸임 관계 | 사채관리회사 임원과 발행회사 임원 간 겸직 여부 | 해당사항 없음 |
| 대출 관계 | 사채관리회사와 주관회사 간 대출거래 여부 | 해당사항 없음 |
|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 간 대출거래 여부 | 해당사항 없음 | |
| 채권인수 관계 | 사채관리회사와 주관회사 간 채권인수 여부 | 해당사항 없음 |
|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 간 채권인수 여부 | 해당사항 없음 | |
| 기타 이해관계 | 사채관리회사의 주관회사 및 발행회사 간 사채관리계약에 관한 기타 이해관계 여부 | 해당사항 없음 |
&cr 6)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실적
| 구분 | 실적 | ||||
|---|---|---|---|---|---|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 | --- | --- | --- | --- | --- |
| 계약체결 건수 | 115건 | 125건 | 131건 | 117건 | 13건 |
| 계약체결 위탁금액 | 22조 2,190억원 | 24조 2,580억원 | 30조 440억원 | 29조 4,840억원 | 3조 7,400억 |
*업무개시일 : 2013.1.18&cr &cr7)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증권금융(주)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사채관리계약상의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일괄신고추가서류에 첨부된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Ⅲ. 투자위험요소
■ 금번 (주)KB금융 지 주 제4 7회 무 기명 식 이권부 무보증 사채 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일괄신고추가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아래 투자위험요소를 특히 주의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하셔야 합니다.&cr&cr■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아래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셔야 합니다.&cr&cr■ 만일 아래 기재된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의 제4 7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에 대한 원리금지급 능력이 저하되거나 지급이 불가능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cr&cr ■ 2009년 02월 04일부터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법 제124조에 의거, 금번 무보증 사채 청약에 대한 투 자설명서 교부의무는 발행회사인 당사와 인수단이 모두 부담하며,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전문투자자, 그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함)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 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다만, 동법시행령 제132조에 의거하여 투자설명서 거부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는 투자설명서의 교부없이 청약이 가능합니다.
&cr
1. 사업위험
가. 금융지주회사는 관련 법률에 의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지원 및 관리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 외에 다른 영리 목적의 업무를 영위할 수 없으며, 따라서 자회사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해 회사의 수익과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 을 받습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해 설립된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자회사 등과의 공동상품의 개발ㆍ판매 및 설비ㆍ전산시스템 등의 공동 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기타 인ㆍ허가를 요하지 아니하는 업무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를 제외하고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다른 업무를 영위할 수 없습니다.&cr&cr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 수입원이며 별도의 영업활동은 수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지주회사의 경쟁요소는 소유 자회사들의 해당 업종 내에서의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KB금융지주에 속한 자회사는 주력 자회사인 은행을 포함 증권, 신용카드, 보험, 자산운용 등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는 회사로서, 이 같은 자회사들의 경쟁력에 따라 KB금융지주의 경쟁력 및 향후 수익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투자 위험요소를 검토하기 위해서는 자회사의 영업현황과 전망등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나. 글로벌 금융환경의 변화는 금융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지주회사는 직ㆍ간접적으로 영향 을 받고 있습니다.
&cr 2014년 양적완화 (QE Tapering) 축소세가 시작된 이후, 미국의 금리 인상이 세계 경제의 주요 이슈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이미 2015년 12월 및 2016년 12월 FOMC에서 금리인상을 단행하였으며 2016년 12월 FOMC에서는 향후금리 인상 전망을 상향 발표하였습 니다. 또한,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으로 단기금리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당선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 공약의 핵심인 법인세율 인하와 재정정책 확대는 채권시장 약세 요인으로 작용하 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 시행으로 향후 국내 경 기 및 정책 불확실성 확대가 불가피할 전망이며, 위험자산회피 현상 속에 교역여건 악화 가능성, 국방 문제 등의 우려로 국내 금융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가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cr &cr 최근 글로벌 금융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9년 말 글로벌 경제는 미중 무역분쟁의 격화, 경제지표 부진 등의 불확실성이 상존 하고 있으며, 2018년 3분기까지 선진국 중심의 실물지표가 개선되며 경기성장의 흐름을 이어갔으나 2018년 말부터 글로벌 주요국의 경기 성장이 둔화 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0년 2월부터 불거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글로벌 팬데믹을 선언하고 많은 국가들이 입국금지, 여행금지, 이동제한조치 등의 강력한 정책을 펴면서 금융과 실물 경제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밸류체인이 훼손되고 광범위하게 경제 활동이 위축 되면서 2020년에는 전 세계 경제에 하강 압력이 강하게 나타났습니다.&cr&cr 2021년 1월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19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2.8%, 주요 선진국은 1.6%, 신흥국은 3.6%로 2018년 대비 각각 0.7%p, 0.6%p, 0.9%p 감소 하였습니다. 앞서 말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2020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큰 폭으로 하향조정되었고, 세계 경제성장률은 -3.5%, 선진국은 -4.9%, 신흥국은 -2.4%로 전세계적인 역성장이 전망됩니다. 향 후 전망의 경로는 경제 펀더멘탈과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한 글로벌 국가간의 정책합의, 합리적인 내수 정책의 달성여부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으며, IMF는 2021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5.5%, 선진국은 4.3%, 신흥국은 6.3%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 [IMF 주요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 |
| (단위 : 전년동기대비, %)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F) | 2022년(F) |
|---|---|---|---|---|
| 세계 | 2.8 | -3.5 | 5.5 | 4.2 |
| 선진국 | 1.6 | -4.9 | 4.3 | 3.1 |
| 미국 | 2.2 | -3.4 | 5.1 | 2.5 |
| 유로존 | 1.3 | -7.2 | 4.2 | 3.6 |
| 신흥국 | 3.6 | -2.4 | 6.3 | 5.0 |
| 중국 | 6.0 | 2.3 | 8.1 | 5.6 |
| 인도 | 4.2 | -8.0 | 11.5 | 6.8 |
자료 : 2021년 1월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cr 주1) 2020년, 2021년 경제성장률은 전망치
&cr 향후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이슈와 무역 보호 주의 등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국내 금융기관 및 국내 경제에 영향을 줄 것 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금융기관들의 유동성 위험 및 자산의 신 용위험이 증대될 수 있습니다. 향후 금융자회사들의 자산건전성 저하 및 영업환경 악화현상이 나타날 경우 전체 금융지주 차원의 위험이 존재할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cr
다. 금융지주회사들은 대형화, 다각화 및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산업의 구조가 재편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쟁심화는 수익성 악화로 연결 될 수 있습니다.
&cr 국내 은행업계 및 금융산업은 2013년까지 한국외환은행의 하나금융그룹 편입과 우리금융그룹 및 산은금융그 룹의 민영화 추진 등의 재편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나금융지주는 금융위원회가 2012년 1월 27일자로 한국외환은행 자회사 편입을 승인함에 따라 론스타에 대한 인수대금 지급 등을 거쳐 2012년 2월 9일자로 인수작업을 완료 하였으며, 하나금융그룹은 계열 합산 기준으로 은행부문 여수신 점유율 2위의 시장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농협중앙회의 신용부문과 경제부문을 분리하는 농협법이 통과되면서 2012년 3월 2일 농협금융지주가 출범하였 으며 우리금융지주는 2013년 6월 말 민영 화 방안이 발표한 이후, 최근 과점주주 매각방식으로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29.7%의 지분을 매각하였습니다. &cr&cr 당사는 2014년 06월 이사회 결의와 2014년 12월 금융위원회의 승인으로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 주식 19.47%를 취득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후, 2015년 03월 25일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 편입을 결정하였으며, 2015년 06월 24일 부로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하였 습니다. 또한, 2015년 11월 19일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 13.82%를 추가 취득하여 총 33.29%의 지분을 확보했고, 2016년 12월 30일 제3자배정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지분 추가 취득으로 총 39.81%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당사는 KB손해보험의 그룹 편입에 따른 영업력 강화 및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시너지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후 당사는 2017년 4월 14일 이사회를 통해 KB손해보험 지분을 추가 취득하기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하기로 결의하고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년 5월 12일까지 KB손해보험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하였습니다. 공개매수 결과, KB금융지주는 KB손해보험 주식 36,237,649주를 추가 취득함으로써 KB손해보험 지분 94.30%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cr&cr 2016년 3월말 당사는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4월 12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고, 금융당국의 대주주변경 심사와 임시주총을 거쳐 5월 31일부로 현대증권 지분 22.56%(5,338만 410주)를 1조 2375억 897만원에 취득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 6월 23일 미국금융산업규제기구(FINRA)의 승인 후 2016년 6월 24일 현대증권 자기주식 16,715,870주를 107,148백만원에 취득하여 총 29.62%의 지분을 확보하였습니다. 2016년 8월 2일 당사와 현대증권 간에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하여 2016년 10월 19일 '㈜KB금융지주 : 현대증권㈜ = 1 :0.1907312'의 교환비율로 주식교환을 진행하였고 현대증권은 당사의 완전자회사가 되었습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은 2016년 11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현대증권㈜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KB투자증권㈜을 소멸법인으로 하는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년 12월 30 일 합병 종료 후 KB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당사는 단독 지배주주로서 계 속적으로 안정적인 경영을 영위하게 되며, 경영상의 효율성 증대와 KB금융그룹 일체성 강화를 통해 시너지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 당사는 2020년 04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 취득을 결의하였으며, 2020년 08월 26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자회사 편입에 관한 승인을 득함으로써 2020년 08월 31일 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cr &cr 2016년 미래에셋대우(구 KDB대우증권)와 미래 에셋증권과의 합병, 2019년 신한금융그룹의 오렌지라이프생명 및 아시아신탁 자회사 편입 완료 등 향후에도 금융업 구조재편이 있을 수 있으며, 동 구조재편이 은행 업계 경쟁구도 및 개별 은행의 시장지배력에 미칠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cr &cr 이러한 금융지주회사 중심의 금융시장 재편은 금융산업의 대형화, 다각화를 초래하여 금융상품의 다양성이 증대되고 고객의 선택의 기회를 높일 수 있으나 금융회사에게는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경쟁심화로 연결 될 수 있으며 고객과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고객 이탈과 매출 감소, 수익성 저하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cr&cr
라. 금융지주회사의 실적은 자회사가 영위하는 사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바 당사의 향후 실적 및 경쟁력 파악을 위해서는 주요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금융업 전반에 대한 검토 가 필요 합니다.
&cr 금융지주회사의 실적은 자회사의 실적 및 경쟁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바, 당사의향후 실적 및 경쟁력 파악을 위해서는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업종 전반에 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최근 금융산업의 환경은 치열한 경쟁과 구조조정, 대형화 지향 등으로 요약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자회사가 경쟁력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지주회사의 실적 및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cr
당사의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부문별 현황은 다음과 같 습 니다. &cr
| 사업부문 | 사업의 내용 | 계열사 |
|---|---|---|
| 은행부문 | 고객에 대한 여신/수신 취급 등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 KB국민은행 |
| 여신전문업 부문 |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의 영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 KB국민카드 |
| 리스, 할부금융, 대출 등 여신전문금융업 | KB캐피탈 | |
| 금융투자부문 |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등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 KB증권 KB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
| 보험부문 | 손해보험 및 생명보험 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 KB손해보험&cr푸르덴셜생명 KB생명보험 |
| 저축은행부문 |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서민/중소기업 대상 여신/수신 업무 등 | KB저축은행 |
| 기타부문 | 컴퓨터 관련 기기 및 시스템의 유지보수 등 상기 사업부문에 수반되는 지원업무, 신용조사 및 채권추심업 | KB데이타시스템&crKB신용정보 |
자료 : KB금융지 주 2020년 3분기보고서
&cr● 은행업 &cr
- 미국경제의 성장 둔 화에 따른 미 금리인상 기조 약화 및 중국의 성장률 둔화,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무 역 분쟁 우려 등의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내수 및 투자 부진 장기화 가능성, 가계부채 상환 부담등의 경기 하방 리스크 요인 상존에 따라 국내경기 회복을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cr&cr - 정부의 확장적 거시정책 등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대출 증가가 예상되지만, 9.13부동산 대책과 DSR규제 등의 시행으로 주택담보 대출의 증가세는 둔화될 전망입니다. 또한 가계 부채 누증에 따른 금융 규제 강화와 가계부채 부실화 우려 및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한계 차주의 상환능력 저하 등은 은행의 대출 확대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cr &cr-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한계차주의 상환능력 저하와 건설, 조선 등 경기 민감업종의부실화 가능성 등은 은행의 자산 건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추가 충당금 적립에 따른 수익성 하락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cr
| [예금은행 원화 총대출금, 총예금] |
| (단위: 조원) |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말잔 | 증감액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대출 | 1,063 | 76 | 1,100 | 37 | 1,155 | 55 | 1,250 | 95 | 1,347 | 97 | 1,424 | 77 | 1,504 | 80 | 1,600 | 96 | 1,699 | 99 | 1,894 | 195 |
| 예금 | 948 | 74 | 990 | 42 | 1,010 | 19 | 1,081 | 71 | 1,164 | 83 | 1,241 | 77 | 1,306 | 65 | 1,395 | 89 | 1,516 | 121 | 1,698 | 182 |
자료 :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cr - 금융산업 다변화로 인한 경쟁범위 확대와 5대 금융지주 체제의 정착 등 은행산업의 구조개편에 따른 은행간 경쟁 심화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은행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 증대 등으로 인해 은행의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cr&cr- 외환위기 이후 은행권은 구조조정과 지주사 전환 등을 통하여 대형화 되어 왔으며,꾸준히 자산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확대 과정에서 대출 증대 및 예금 유치 경쟁이 심화 및 저금리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은행의 순이자마진율(NIM : Net Interest Margin)이 지 속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나타냈습니다. NIM 하락을 막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은행권 NIM 하락 추세 지속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cr
| [시중은행 평균 NIM 추이] |
| (단위: %) |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3분기 |
|---|---|---|---|---|---|---|---|---|---|---|
| 국민 | 2.50 | 2.17 | 1.91 | 1.81 | 1.61 | 1.58 | 1.71 | 1.71 | 1.67 | 1.51 |
| 신한 | 2.22 | 1.99 | 1.76 | 1.74 | 1.50 | 1.49 | 1.56 | 1.62 | 1.54 | 1.38 |
| 우리 | 2.46 | 2.34 | 1.82 | 1.56 | 1.41 | 1.40 | 1.47 | 1.52 | 1.44 | 1.35 |
| 하나 | 1.89 | 1.70 | 1.52 | 1.47 | 1.42 | 1.39 | 1.49 | 1.56 | 1.49 | 1.36 |
| 4사 평균 | 2.27 | 2.05 | 1.75 | 1.65 | 1.49 | 1.47 | 1.56 | 1.60 | 1.54 | 1.40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일반은행계)&cr※예대마진 : 대출금리에서 예금금리를 뺀 예대금리차&cr※NIM(Net Interest Margin) : 금융기관이 자산을 운용해 낸 수익에서 조달비용을 차감해 운용자산총액으로 나눈 수치
&cr -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의 유동성 경색 및 예대율 규제 시행에따른 금융채 발행 감소와 저금리 기조 지속에 따른 조달비용 감소로 국내 은행의 전체자금 조달중에서 예수금 및 무원가성 자금조달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cr&cr- 하지만, 금융환경을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이 축소되고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완화될 경우 예수금의 이탈 가능성이 있으며, 이로 인한 수신금리 상승 및 수익성 하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쟁 상품 증가 등으로 은행의 대출재원에서 저원가성 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될 경우 은행의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cr
| [일반은행 자금조달 구성비] |
| (단위: %) |
| 구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cr3분기 |
|---|---|---|---|---|---|---|---|---|
| 원가성자금조달 | 78.37% | 78.72% | 78.17% | 78.23% | 78.39% | 78.33% | 78.38% | 77.91% |
| (원화예수금) | 59.67% | 60.66% | 58.56% | 59.23% | 59.21% | 59.32% | 59.23% | 58.96% |
| (원화양도성예금증서) | 1.09% | 1.00% | 0.96% | 1.05% | 1.39% | 1.54% | 1.66% | 1.15% |
| (원화사채) | 5.38% | 5.27% | 4.90% | 4.81% | 4.97% | 5.35% | 5.34% | 4.90% |
| (기타) | 12.24% | 11.79% | 13.75% | 13.14% | 12.83% | 12.12% | 12.16% | 12.89% |
| 무원가성자금조달 | 21.63% | 21.28% | 21.83% | 21.77% | 21.61% | 21.67% | 21.62% | 22.09% |
| (요구불예금) | 6.36% | 6.83% | 6.69% | 6.89% | 7.26% | 7.31% | 7.33% | 8.31% |
| (기타) | 15.27% | 14.45% | 15.14% | 14.88% | 14.35% | 14.36% | 14.29% | 13.78% |
| 합 계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100.00%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일반은행계)
&cr- 은행법과 보험업법 등을 제외한 자본시장을 규율하는 16개 법률 중 증권거래법, 선물거래법, 자산운용업법, 신탁업법, 종금업법,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법, 증권선물거 래소법이 폐지되고 이를 통합하여 정비한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이 2009년 2월 4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자본시장법의 시행으로 금융 산업 간 경쟁이 심화될 위험이 있습니다.&cr&cr- 금융투자회사의 업무 중 지급결제, 신탁업무 등 은행업무과 중첩되는 부분은 은행과 금융투자회사간 자금유치경쟁이 예상되고, 금융투자회사의 신규 금융상품 공급은고객자산이 은행의 예금으로부터 이탈될 유인을 제공하여 은행의 수신기반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cr&cr- 또한 금융투자회사의 대형화와 투자은행기능의 강화는 투자은행의 회사채 인수 및개별기업의 주식시장에서의 자금조달 활성화를 촉진하여 일반은행의 여신기반을 약화시킬 위험이 있습니다.&cr&cr- 다만,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이 기본적으로 지향하는 금융투자상품 포괄주의는 은행의 우수한 자금력과 영업망을 바탕으로 소매금융 강화 등에 따른 비이자부문의 수익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측면 또한 있으며, 대형 은행의 경우 계열사 또는 자회사로 금융투자회사를 보유 또는 설립함으로써 자본시장통합법의시행을 오히려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cr
● 금융투자업 &cr&cr- 금융투자업은 국내외 경제 상황 및 다양한 변수에 의하여 영향을 많이 받는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의 금융환경은 글로벌 금융위기 재발 가능성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 경기 침체 및 금융시장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
- 2000년 초반까지 유가증권 위탁중개수수료로 수익의 대부분을 의존하고 있던 국내 금융투자회사는 시장의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수익구조의 한계를 갖고 있었으며, 위탁중개업 일변도의 단순한 사업구조로 인하여 사업의 성장성이 불투명하였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형 금융투자회사들은 수익다변화를 통한 안정적인 수익창출과 사업구조 다각화를 위하여 자산관리사업, IB 및 트레이딩 사업전략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전통적인 기업금융 부문 외에 인수금융과, 해외부동산, 구조화상품 등 다양한 부문에 영업을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국내 금융투자회사는 유가증권의 위탁중개수수료 수익비중이 높고 시장의 변동성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여 시장의 변화에 따른 수익의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cr
| [ 국내 증시 동향 및 일평균거래대금 추이 ] |
| (단위 : 백만주, 억원) |
| 구 분 | 2020년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
| 종목수 | 2,388 | 2,324 | 2,227 | 2,157 | 2,108 | 2,041 | 1,964 |
| KOSPI지수 | 2,873.47 | 2,197.67 | 2.041.04 | 2,467.49 | 2,026.46 | 1,961.3 | 1,915.6 |
| KOSDAQ지수 | 968.42 | 669.83 | 675.65 | 798.42 | 631.44 | 682.4 | 543.0 |
| 일평균 거래량 | 3,235 | 1,295 | 1,191 | 1,076 | 1,071 | 1,060 | 633 |
| 일평균 거래대금 | 336,370 | 92,992 | 114,743 | 90,143 | 79,170 | 88,751 | 59,539 |
| 주 : 종목수, 일평균 거래량, 일평균 거래대금은 KOSPI, KOSDAQ 합산 수치이며, 각 기말 기준임 |
| 자료 : KRX 한국거래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cr - 금융투자업은 증권시장의 주가변동에 따라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는 회사의 실적이크게 변동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증권시장이 상승기일때는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개선되어 거래량이 증가하고 거래수수료 수익이 증가하여 금융투자업이 호황을 누리며, 증시가 하락기일때는 전반적인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거래량 감소와 거래수수료 수익의 감소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금융투자회사의 실적은 국내 경제 여건 및 증시의 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현재 경제 및 금융시장에 내재된 높은 불확실성으로 인해 증시 불확실성이 확대되거나 증시가 크게 하락하게 될 경우 투자자 이탈 가속화에 따른 금융투자회사의 수탁수수료 감소 등에 기인하여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cr&cr-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수익구조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로부터 발생하며,시장금리나 주가지수, 자산가격 등 경제변수의 변동에 따라, 기업의 자산가치 및 수익성이 급격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주요 수입원으로는 수수료손익,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손익, 파생상품거래손익 등이 있습니다. 수수료손익은 주식수탁수수료 등 고객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받는 수수료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원인 동시에 순영업손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손익은 금융투자회사가 자기자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등의 자산의 가격이 변동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입니다. 파생상품거래손익은 증권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손익입니다.
&cr - 2009년 규제완화와 투자자 보호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자본시장법이 제정 및 시행되었습니다. 금융투자업계 진입과 업무영역 등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자본시장을 선진화시키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금융투자회사를 육성하자는 취지입니다. 하지만 진입규제 완화에 따른 신규 시장참여자 증가 및 은행, 보험, 외국계 금융기관 등 수많은 경쟁사들간의 출혈 경쟁이 심해질 경우,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한 금융투자회사는 시장 우위를 점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과거 금융투자업은 수익구조가 다변화되지 못하고 수탁수수료 수익에의 의존도가 높은 특성상, 거래대금 규모 및 거래 수수료율의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좌우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국내 금융투자업은 세계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 경제성장에 따른 아시아 금융시장의 확대, 인구 고령화로 인한 금융자산 증가, 국민연금, 퇴직연금과 같은 거대 기관들의 주식 편입비중 확대, 저축에서 투자로의 패러다임의 이동, 자본시장법 도입에 따른 국내 금융시장의 변화 등으로 인해, 향후 성장 가능성 또한 높은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cr&cr- 국내 금융투자업은 수수료 경쟁의 심화로 주식 등 유가증권에 대한 단순 위탁 ·중개영업에서 종합자산관리 및 투자은행 영업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투자회사들의 출혈 경쟁으로 수수료 중심의 영업은 한계가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금융투자업의 수익성은 2012년 들어 크게 저하되었는데, 이는 주식거래규모 감소로 증권사의 수탁수수료 규모가 큰 폭으로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금융환경 내 불확실성 증대로 위험자산 관련 거래가 감소함에 따라 자산관리 및 IB부문의 수익규모가 감소한 것도 추가적인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점과 인력을 축소하는 등 고정비 절감을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고, 유가증권 등 운용자산 규모 증가에 따른 금융수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점과 최근 IB부문과 WM 부문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전통적인 기업금융 외에 해외부동산, 인수금융 등 영업에 주력을 하는 점은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cr&cr- 향후 금융환경은 금융투자회사들의 퇴출, 신규진입, 합병, 금융지주회사 설립 확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탄생 등 금융산업 구조조정의 가속화, 기존 금융투자회사들의 자기자본확대 등을 통한 대형화 및 생존전략에 따른 다양한 제휴 등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금융투자회사들은 수익기반 다변화 및 사업역량 제고를 위해 CMA영업, 신탁업, 퇴직연금, 장외파생상품, Wrap상품 등 다양한 사업분야로의 진출 및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금융투자업은 수익구조 다변화 및 구조조정을 통한 대형화, 특화된 금융투자회사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산업구조로 재편될 전망입니다. 특히, 은행계 금융투자회사는 열위한 시장지위를 강화하기 위하여 강력한 자본력과 지점망을 통한 판매채널 장악력, 고객기반의 우위를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영업전략을 구사할 가능성이 높아 기존 금융투자회사 간 경쟁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따라서 금융상품간 차별화가 뚜렷하지 않은 상태에서 판매채널 열위로 인하여 기존 금융투자회사는 신규고객 확보와 금융상 품 판매 등에 어 려움이 가중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cr &cr- 금융투자업 시장은 2020년 3분기말 기준 총 56개 의 증권회사 가 참여하고 있으며, 은행/보험 등 여타 금융기관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2009년 자본시장법 도입으로 금융투자업계 진입규제가 완화되면서 증권사 신규설립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은행 및 보 험등 여타 금융업에 비해 고객유치 및 영업에 치열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으며, 최근 겸업의 허용으로 업권간의 경계가 무너져 경쟁강도는 점차 강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각 금융권역별 회사수 (2020년 3분기말 기준)]
| 구 분 | 은행 | 손해보험 | 생명보험 | 증권 |
|---|---|---|---|---|
| 회사수 | 19개 | 31개 | 24개 | 56개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cr-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회사는 많지만, 아직 국내 자본시장이 성숙되지 않아 차별화된 상품과 Service를 통한 경쟁은 현실적으로 어려워 대 부분의 증권사는 가격정책을 경쟁의 주요한 수단으로 활용하여 고객유치 및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위탁중개업에서는 '박리다매'형 최저가 온라인 주식중개(Deep Discount)를 경쟁수단으로 활용하는 증권사가 증가하고 있어 더욱 치열한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cr &cr - 제한된 국내시장에서 56개 증권사 의 영업으로 수수료율 인하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수수료율이 낮은 온라인 위탁거래규모의 확대로 최근까지 증권사의 주식거래수탁수수료율은 하락추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위탁거래시 발생하는 증권사의 거래비용 등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수수료율 인하는 역마진 우려가 있어향후 큰 폭의 인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이나 온라인 주식거래의 증가세 및 증권사 수의 유지 가능성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수수료율의 인하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위탁매매부문이 증권사 수익성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감안할때 증권사의 수익성 제고를 위해서는 위탁매매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최근까지의 주식거래규모 및 수탁수수료율의 추세 등을 감안할 때 위탁매매부문의 수익성 개선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경쟁구도가 단기간에 해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투자 의사결정에 있어 이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또한 최근 금융업권간에는 겸업 허용에 따른 은행/보험의 수익증권 판매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은행의 경우 비이자수익 강화를 주요 추진전략으로 수립하고 단기간에 판매실적을 상승시키는 등 증권업의 강력한 경쟁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다만,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은행의 수익증권 판매실적은 감소하고 있는 반면 증권사의 경우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은행의 경우 폭넓은 점포망과 고객기반을 활용한 상품판매 역량은 증권사가 단기간에 따라잡기 어려운 부분으로 투자 의사결정에 이런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cr
● 신용카드업&cr
- 신용카드사는 소비자(신용카드 회원)가 각종 재화 및 용역의 제공자(신용카드 가맹점)로부터 재화 및 용역에 대한 대가를 지불(신용카드 이용)하거나 회원이 신용카드사로부터 현금을 융통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소비자의 소비지출 증감 및 국내경기의 변동에 따라 수익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cr&cr- 실제로 국내신용카드사들은 외환위기 이후인 1999년에서 2002년 기간 중 경기회복에 따른 소비 확대와 금리 안정화, 정부의 신용카드 이용 장려 정책 등의 영향으로 큰 폭의 외형성장과 함께 대규모의 수익을 시현하였으나 2003년 이후 경기침체로 가계상환능력이 급속히 악화되고 부실채권이 크게 증가하면서 산업 전체적인 구조조정을 거친 바 있습니다. &cr
| [ 연도별 신용카드 이용실적] |
| (단위 : 조원) |
| 구 분 | 신용카드 이용실적 | 합 계 | ||
|---|---|---|---|---|
| 일시불 | 할부 | 현금서비스 | ||
| --- | --- | --- | --- | --- |
| 2001 | 110.8 | 44.2 | 254.1 | 409.2 |
| 2002 | 181.1 | 74.2 | 367.8 | 623.1 |
| 2003 | 189.9 | 50.4 | 24.0 | 480.3 |
| 2004 | 188.0 | 41.9 | 127.6 | 357.5 |
| 2005 | 213.0 | 45.2 | 105.2 | 363.5 |
| 2006 | 234.2 | 49.0 | 91.6 | 374.8 |
| 2007 | 258.6 | 57.6 | 85.8 | 401.9 |
| 2008 | 291.8 | 69.0 | 88.8 | 449.5 |
| 2009 | 304.9 | 71.7 | 81.5 | 458.0 |
| 2010 | 330.1 | 82.3 | 81.3 | 493.8 |
| 2011 | 354.8 | 87.8 | 80.2 | 522.8 |
| 2012 | 382.8 | 95.3 | 75.0 | 553.1 |
| 2013 | 401.6 | 87.9 | 68.3 | 557.8 |
| 2014 | 409.0 | 92.2 | 63.3 | 564.5 |
| 2015 | 436.7 | 99.3 | 59.5 | 595.5 |
| 2016 | 404.7 | 89.9 | 51.9 | 546.5 |
| 2017 | 424.4 | 97.3 | 52.1 | 573.8 |
| 2018 | 447.4 | 105.5 | 53.6 | 606.5 |
| 2019 | 474.6 | 109.0 | 52.3 | 635.9 |
| 2020 3Q | 356.1 | 83.5 | 36.4 | 476.0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cr- 부실자산의 정리 및 자산건전성 개선을 통하여 2005년 하반기 이후 회복기를 거쳐현재까지 카드사는 전반적으로 건전한 재무구조와 안정적 인 수익구조를 유지하고있으나, 세계적 경기하락, 금융위기의 발생, 국내경제의 침체, 대규모 자연재해 발생,지정학적 위험 증가 등 외부환경의 악 화로 향후 국내 경기의 하강리스크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cr &cr- 국내 신용카드사들의 연체율은 2010년 이후 소폭의 증가 추세를 보였으나, 2013년 이후로 다시 감소하여 2015년 이후로는 건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할부 결제 비중이 높아지고 카드대출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또한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소비 위축이 카드산업에 큰 어려움을 가져 다 줄 수는 있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익성 및 자산건정성이 악화될 위험이 있으므로 이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카드사별 연체율(1개월이상, 대환대출 포함) 추이] |
| (단위:%) |
| 구분 | KB국민카드 | 신한카드 | 삼성카드 | 현대카드 | 롯데카드 |
|---|---|---|---|---|---|
| 2004.12월 | N/A | 17.24 | 23.01 | 13.33 | 2.80 |
| 2005.12월 | N/A | 7.89 | 15.83 | 4.28 | 2.09 |
| 2006.12월 | 1.47 | 5.34 | 8.95 | 2.19 | 2.10 |
| 2007.12월 | 1.12 | 3.65 | 6.26 | 0.45 | 1.51 |
| 2008.12월 | 1.46 | 3.33 | 5.42 | 0.73 | 1.88 |
| 2009.12월 | 1.09 | 2.92 | 2.97 | 0.35 | 1.25 |
| 2010.12월 | 1.02 | 2.01 | 2.58 | 0.46 | 1.42 |
| 2011.12월 | 1.65 | 2.27 | 2.66 | 0.56 | 1.96 |
| 2012.12월 | 1.49 | 2.62 | 1.68 | 0.68 | 2.23 |
| 2013.12월 | 2.00 | 2.15 | 1.71 | 0.83 | 1.94 |
| 2014.12월 | 1.76 | 2.18 | 1.47 | 0.88 | 1.48 |
| 2015.12월 | 1.38 | 1.68 | 1.31 | 0.78 | 1.69 |
| 2016.12월 | 1.47 | 1.68 | 1.18 | 0.84 | 1.62 |
| 2017.12월 | 1.52 | 1.49 | 1.14 | 0.84 | 1.49 |
| 2018.12월 | 1.57 | 1.53 | 1.38 | 1.07 | 1.37 |
| 2019.12월 | 1.47 | 1.50 | 1.25 | 0.93 | 1.73 |
| 2020. 9월 | 1.40 | 1.46 | 1.09 | 1.43 | 1.32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cr주1) 2007년 10월 1일, LG카드(주)와 신한카드(주)가 통합하여 새로운 통합 신한카드 출범&cr주2) 2011년 이전 KB국민카드 실적은 분사전 국민은행 카드사업부의 자료임.
&cr- 신용카드사간의 외형확대 및 공격적 마케팅에 따른 경쟁심화로 인하여 수수료율 및 현금서비스 금리 인하 압력이 있으며, 이에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cr
- 신용카드업계는 2003년에서 2004년 에 결쳐 유상 증자, 연체율 관리, 효율적 비용 조정, 보수적 회원관리, 리스크관리 시스템의 선진화 등을 통해 꾸준한 경영정상화 노력을 기해 왔으며, 경영여건이 개선된 2009년 하반기 이후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회원 유치 및 공격적인 마케팅을 지속함에 따라 마케팅비용의 부담이 가중되어 왔습니다.&cr &cr- 또한 영업수익과 순이익이 증가함에 따라 신용카드사의 수수료율이 높아 서민들의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가맹점 및 소비자 단체의 수수료율 인하압력이 거세짐에 따라 카드업계는 2012년 12월 관렵법규 개정에 앞서 자율적으로 중소가맹점에 우대수수료율을 적용하는 조치를 취한 바 있고, 금융감독당국에서는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 등 카드대출 금리체계의 개선 및 인하를 유도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혜택 축소와 관련한 논의를 진행 중에 있기에 카드사 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위험이 존재합니다.&cr
[ 신용카드 발급 수 추이 ]
| 구분 | 경제활동인구&cr(만명) | 카드수&cr(만매) | 경제활동인구&cr1인당카드수(매) |
|---|---|---|---|
| 2001 | 2,247 | 8,933 | 4.0 |
| 2002 | 2,292 | 10,481 | 4.6 |
| 2003 | 2,296 | 9,522 | 4.1 |
| 2004 | 2,342 | 8,346 | 3.6 |
| 2005 | 2,374 | 8,291 | 3.5 |
| 2006 | 2,398 | 9,115 | 3.8 |
| 2007 | 2,422 | 8,957 | 3.7 |
| 2008 | 2,435 | 9,625 | 4.0 |
| 2009 | 2,439 | 10,699 | 4.4 |
| 2010 | 2,475 | 11,659 | 4.7 |
| 2011 | 2,520 | 12,214 | 4.8 |
| 2012 | 2,553 | 11,623 | 4.6 |
| 2013 | 2,611 | 10,203 | 3.9 |
| 2014 | 2,684 | 9,232 | 3.4 |
| 2015 | 2,715 | 9,314 | 3.4 |
| 2016 | 2,742 | 9,564 | 3.5 |
| 2017 | 2,775 | 9,946 | 3.6 |
| 2018 | 2,790 | 10,506 | 3.8 |
| 2019 | 2,819 | 11,098 | 3.9 |
| 2020.2Q | 2,801 | 11,253 | 4.0 |
* 자료 : 여신금융협회 &cr주1) 1인당 카드수 :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반올림
&cr- 향후 가계부채 부담 및 경제성장률 둔화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신용카드 세제혜택 축소 등의 영향으로 신용카드의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와 가맹점단체의 지속적인 수수료율 인하 요구와 업계 마케팅 경쟁 심화로 수익성도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cr - 가맹점수수료 상한제 도입 및 금융상품 금리 현실화 등 금융당국의 지속적인 규제로 인해 수익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cr&cr- 공공재적 성격을 지닌 신용카드 산업의 특성으로 가맹점수수료 상한제가 도입되어가맹점수수료 인하 압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0년 신용카드회사들이 현금서비스 취급수수료를 폐지하거나 인하하였으며, 2012년 개정된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중소가맹점에 대한 가맹점 수수료가 인하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카드시장 환경 변화로 신용카드업계의 수익률은 점차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cr &cr - 당사의 자회사인 케이비국민카드는 신용카드업의 특성상 다수 회원의 고객정보를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전산시스템 관리 및 여러가지 보안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외부직원에 의한 유출, 해킹에 의한 유출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감독당국의 제재 또는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보험업 &cr
- 업권내 선도그룹 및 기타 그룹 간 양극화가 심화되고 그룹 간 Gap이 확대되는 등 보험업 경쟁구도에 있어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지속적인 M&A이슈 및 일부 중형 생보사의 IPO를 통한 재도약 기회 모색, NH농협생명의 영업 본격화 및 외자계 보험사에서 시작된 스카우트 경쟁 등으로 경쟁 구도가 치열해지며, 삼성, 교보 등 대형사가 중심이 된 온라인 직접판매채널 신설 등 공격적인 마케팅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cr &cr - 손해보험 업계 4위의 시장점 유율(13%대)을 유지 중이 었던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의 보유 지분 매각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 인수전에 참여하여 2014년 05월 인수를 위한 최종제안서 제출을 시작으로, 2014년 6월 최종 우선인수 협 상대상자로 확정되었으며,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 지분 11,682,580주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이 체결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2014년 12월 당사의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 자회사 편입을 승인 하였고, 2015년 03월 변경 주식 매매계약(SPA) 체결을 통해 인수대금을 6,450억원으로 확정하였으며, 2015년 06월 최종 자회사로 편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11월 19일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 13.82%를 추가 취득하여 총 33.29%의 지분을 확보하였으며, 2016년 12월 30일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하여 6.52%를 추가취득하여 총 39.81%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이후 당사는 2017년 4월 14일 이사회를 통해 KB손해보험 지분을 추가 취득하기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하기로 결의하고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년 5월 12일까지 KB손해보험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하였습니다. 공개매수 결과, KB금융지주는 KB손해보험 주식 36,237,649주를 추가 취득함으로써 KB손해보험 지분 94.30%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13개 원수보험사중 상위 4사가 70% 이상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 의 인수는 당사 수익성 부분에 긍정적 인 영향과 함께 업계판도에 큰 파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cr - 보험사의 지급여력제고를 위한 RBC제도가 2011년 본격 시행되었으며 감독당국은150%를 권고수준으로 정하고 있으나 최근 금리하락 및 산출방법의 강화 등로 일부 보험사의 RBC 비율이 하락하여 증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험권은 2020년부터 보험부채의 시가평가를 골자로 하는 IFRS17 도입을 앞두고 있습니다. IFRS17이 도입 되면 기존에 취득당시 할인률로 계상되었던 보험부채를현재 할인률로 계상함에 따라 보험부채의 공정가액이 늘어나게 되고,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에서 환산되는 금리위험 노출 정도가 높아져 RBC비율이 하락하게 됩니다. 이렇게 기존 보험업 지급여력제도(RBC제도)의 RBC비율 산출 기준 또한 달라지게 되어 보험사들이 새로운 규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cr&cr &cr● 저축은행업 &cr
- 2011년 이후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구조조정으로 2004년 말 기준 113개 였던 저축은행 수는 2020년 9월 말 기준 79개 로 줄어들었습니다. 향후에도 상시적인 구조조정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축은행 부실의 핵심이었던 부동산 관련 대출은 상당 부분 감소하였으 나 부동산 경기회복 지연으로 PF대출 사업장의 수익성 제고가 어려운 상황으로 대손충당금 적립부담은 여전히 높습니다.&cr
- 경기침체와 신용위험 증가, 규제강화에 따른 신 규 대출 감소로 디레버리징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익창출능력이 저하되고 있으며, 보유 대출자산에서의 추가 부실 발행 가능성으로 인해 수익성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저축은행 업계가 M&A 및 건전성 개선 등 자발적 노력 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부와 금융당국의 저축은행에 대한 영업조건 완화 등 제도적인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기에, 향후 영업환경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2. 회사위험 &cr
가. 당 사 는 금융지주회사로 보유 자산의 대부분이 자회사 주식이고, 현금유입의 주된 원천이 자회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입니다. 자회사의 실적에 따라 손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므로 자회사의 실적부진은 당사의 실적 악화 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cr 당사는 2008년 핵심 자회사인 국민은행을 중심으로 계열사들의 주식을 포괄 이전하여 설립된 은행지주회사입니다.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영업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 자체의 재무상태 외에도 자회사의 재무상태가 매우 중요한 평가요인이 되고 있으며, 국내외 경제 여건과 같은 대외적인 변수로 인해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경우 배당수입 또한 감소하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2020년 3분기말 기준 당사는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증권, KB생명보험, KB자산운용 등 13개 자회사 및 KB국민은행의 해외 현지법인과 사모투자전문회사 등으로 이루어진 29개 손자회사 를 보유 하고 있으며, 연결총자산( 2020년 3분기말 605.5조원 ), 연결 자기자본( 42.1조원 ) 규모 기준 국내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대형 금융그룹입니다 . 2011년 3월 국민은행 신용카 드사업부문을 (주)KB 국민카드로 인적 분할하여 회사의 완전 자회사(지분율 100%)로 편입되었으며, 2015년 06월 24일에는 ( 주)KB손해보험을 자회사로 편입 하였 고 , 또한 2016년 5월에는 현대증권을 자회사로 편입했습니다. 현대증권(주)은 2016년 12월 KB투 자 증 권 (주)를 흡 수합병하였고, 2017년 1월 KB증권 ㈜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 다. 또한, 2020년 8월 당사는 푸르덴셜생명을 자회사로 편입했습니다. &cr
| [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 | |||
| (기준일 : | 2021.02.23 | ) | (단위 : 주, %) |
| 성 명 | 관 계 | 주식의&cr종류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 비고 | |||
|---|---|---|---|---|---|---|---|
| 기 초 | 기 말 | ||||||
| --- | --- | --- | --- | --- | --- | --- | --- |
| 주식수 | 지분율 | 주식수 | 지분율 | ||||
| --- | --- | --- | --- | --- | --- | --- | --- |
| 국민연금공단 | 본인 및 특별관계자 | 보통주 | 41,468,003 | 9.97 | 41,287,280 | 9.93 | - |
| 계 | 보통주 | 41,468,003 | 9.97 | 41,287,280 | 9.93 | - | |
| 기타 | - | - | - | - | - |
자료 : 당사 제시
&cr 2021년 02월 23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공단으로 지분율 은 9.93% 입니다 . 최 대주주 외 5%이상 주주로 DR예탁기관인 JP Morgan Chase Bank가 있으며 6.40%의 지분을 소유 하고 있습니다.&cr
| [ 일괄신고추가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5%이상 주주의 주식소유 현황 ] | |||
| (기준일 : | 2021.02.23 | ) | (단위 : 주) |
| 구분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비고 |
|---|---|---|---|---|
| 5% 이상 주주 | 국민연금공단 | 41,287,280 | 9.93 | 주1) |
| JP Morgan Chase Bank | 26,622,633 | 6.40% | 주2) | |
| 우리사주조합 | 5,525,207 | 1.33% | 주3) |
자료 : 당사제시&cr 주1) 2021년 1월 21일 공시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 상 변동일자(2020.12.31) 기준&cr 2) 2019년 12월 31일 주주명부폐쇄 기준&cr 2020년 10월 12일 주주명부폐쇄 기준 지분율 5.77%&cr JP Morgan Chase Bank는 DR예탁기관으로 의결권은 각각의 DR 소지자에게 있음&cr 3) 2020년 10월 12일 주주명부폐쇄 기준 지분율 1.33%&cr 4) 상기 지분율은 발행주식총수 415,807,920주 대비 기준임&cr 5) 상기 주식소유 현황은 결산일 현재 기준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 2020년 3분기말 기준 주요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및 자본 현황 ] | |
| (단위: 백만원) |
| 종속기업명 | 2020년 3분기말 | ||
|---|---|---|---|
| 자산 | 부채 | 자본 | |
| --- | --- | --- | --- |
| ㈜국민은행(*1) | 437,038,772 | 407,526,090 | 29,512,682 |
| KB증권㈜(*1),(*2) | 55,843,016 | 50,844,674 | 4,998,342 |
| ㈜KB손해보험(*1),(*2) | 38,082,852 | 33,968,790 | 4,114,062 |
| ㈜KB국민카드(*1) | 24,292,280 | 20,090,425 | 4,201,855 |
| 푸르덴셜생명보험㈜(*2) | 24,408,256 | 21,872,324 | 2,535,932 |
| KB자산운용㈜(*1) | 413,291 | 207,865 | 205,426 |
| KB캐피탈㈜(*1),(*2) | 12,326,623 | 10,916,401 | 1,410,222 |
| KB생명보험㈜(*1) | 10,213,652 | 9,582,239 | 631,413 |
| KB부동산신탁㈜ | 420,437 | 102,141 | 318,296 |
| ㈜KB저축은행 | 1,700,709 | 1,478,668 | 222,041 |
| KB인베스트먼트㈜(*1) | 850,808 | 619,583 | 231,225 |
| ㈜KB데이타시스템 | 42,723 | 21,951 | 20,772 |
| KB신용정보㈜ | 28,289 | 13,133 | 15,156 |
자료) KB금융 2020년 3분기보고서&cr (*1) 연결기준으로 산출된 재무정보임. &cr (*2) 인수시 발생한 공정가치 조정을 포함한 금액임.
&cr ● 은행업 자회사 위험 (KB국민은행)&cr &cr 동 은행은 개인차주에 대해 높은 영업력을 보유하고 있어, 요구불예금 등 저원가성 예금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은행 은 조달부문 경쟁우위를 바탕으로 카드사업부문의 분사에도 불구하고 주 수익원인 핵심이익(순이자 이익+순수수료 이익)이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있어, 기본적인 수익성 지표가 우수한 수준을 나타내는 등 은행의 이익기반은 공고한 수준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하나금융그룹의 외환은행 인수, 농협금융지주의 출범 및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및 사회적 공공성 요구 증대 등의 환경 변화로 당분간 은행산업의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글로벌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2008년 이후 은행 영업자산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저금리 기조에 따른 NIM의 저하, 국공채 등 안정성 위주의 유가증권 운용, 파생/외환관련 수익감소 및 자산건전성 저하에 따른 충당금적립 부담 등으로 순이익이 하락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순이자마진 상승에 따른 이자순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충당금적립부담 증가와 카자흐스탄 현지 은행인 BCC(Bank Center Credit) 관련 지분법투자손실 지속, 대규모 명예퇴직급여 지급 등으로 인해 당기순이익이 112 억원에 그치는 등 저조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2011년 카드사업부문의 분사로 수익기반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수료이익의 증가 등 핵심이익의 수익성을 회복하였고, 일회성 유가증권매각이익 및 충당금적립부담 감소로 순이익은 증가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비교적 큰 폭의 순이자마진 하락으로 인한 이자순이익 감소와 외환손실 및 유가증권운용손실로 인한 비이자순이익 감소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35.3% 감소한 1조 2,996억원을, ROA는 0.5%를 시현하는 데 그쳤습니다. 2012년 순이자마진이 32bp 떨어져 비교적 큰 폭으 로 하락하 였는데, 이는 두 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하락 및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자 산인 신용카드채권의 소멸, 고금리 예금상품 판매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016년 이후로는 예대금리차 확대 추세가 지속되면서 2020년 3분기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9,041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 67억원) 대비 5.1% 감 소하였습니다. (2019년 2조 4,391억원)&cr
| [ KB국민 은행 수 익성 현 황 ] | |
| (단위: %) |
| 국민은행 | 시중은행 평균 | |||||||||||||||
|---|---|---|---|---|---|---|---|---|---|---|---|---|---|---|---|---|
| 구분 | 2020년&cr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20년&cr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원화예대금리차 | 1.80 | 1.95 | 1.96 | 1.95 | 1.78 | 1.79 | 2.04 | 2.26 | 1.91 | 2.05 | 2.10 | 2.14 | 2.07 | 1.79 | 2.06 | 2.25 |
| 명목순이자마진(NIM) | 1.51 | 1.67 | 1.71 | 1.71 | 1.58 | 1.61 | 1.81 | 1.91 | 1.49 | 1.65 | 1.72 | 1.73 | 1.64 | 1.53 | 1.75 | 1.88 |
| 총자산순이익률 (ROA) | - | 0.66 | 0.66 | 0.73 | 0.33 | 0.39 | 0.33 | 0.30 | - | 0.56 | 0.58 | 0.55 | 0.42 | 0.31 | 0.38 | 0.34 |
| 자기자본순이익률(ROE) | - | 8.72 | 8.61 | 9.22 | 4.18 | 5.27 | 4.51 | 4.21 | - | 7.61 | 7.40 | 6.89 | 5.34 | 4.32 | 5.08 | 4.57 |
주1) K-IFRS 재무제표 기준임&cr주2) ROA, ROE : 연환산수치임 &cr 자료) 금융통계정보시스템
&cr 은행은 지주사 주식 매각과 2008년, 2009년 2차례 걸친 8천억 원의 유상증자 시행, 총 4.6조 원의 자본확충성 자금조달(후순위채권 3.5조 원, 신종자본증권 1.1조 원)을 통해서 자본적정성을 개선하였습니다. 2011년 신용카드사업부문 분할에 따른 자본감소 및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조성된 은행자본확충펀드로 발행한 신종자본증권(1조 원) 조기 상환 등의 영향으로 이익잉여금 증가와 후순위채 발행에도 불구하고 2011년 BIS비율은 13.55%로 하락한 바 있습니다. 2020년 3분기말 연결 기준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장부가액이 약 5,745억원입니다. 꾸준한 자본확충성 자금조달과 이익잉여금의 증가를 바탕으로, 2015년 이후 BIS비율은 16% 전후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cr
| [ KB국민은행 BIS기준 자기자본비 율 추이 ] | |
| (단위: %)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
| KB국민은행 | 17.20 | 15.85 | 15.52 | 16.01 | 16.32 | 16.01 | 15.97 | 15.42 | 14.40 | 13.55 |
| 시중은행 평균 | 17.26 | 16.62 | 16.13 | 16.29 | 16.17 | 15.14 | 15.19 | 15.54 | 15.25 | 14.64 |
주1) 2013년 이후 BASEL III 기준&cr주2) 2013년 이전 BASEL II 기준&cr자료) 금융통계정보시스템
&cr 전체 고정이하여신비율 은 2013년말 1.65 %에서 2020년 3분기말 0.32%로 크게 하락 하였습니다. 이는 기업 실적 개 선으로 기업부문 여신의 건전성 지표가 크게 개선되었고, 가계부문 여신의 건전성 지표도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코로나19의 확산이 심해져 기업 실적이 악화될 경우 KB국민은행의 기업부문 여신의 건전성 지표는 악화될 수 있습니다.&cr
| [ KB국민은행 고정이하여신비율 현황 ] | |
| (단위: %)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2012년 | 2011년 |
|---|---|---|---|---|---|---|---|---|---|---|
| 합계 | 0.32 | 0.37 | 0.48 | 0.58 | 0.74 | 1.10 | 1.26 | 1.65 | 1.36 | 1.43 |
| 기업 | 0.44 | 0.50 | 0.77 | 0.99 | 1.28 | 1.93 | 2.20 | 2.65 | 1.82 | 2.05 |
| 가계 | 0.20 | 0.23 | 0.20 | 0.20 | 0.26 | 0.32 | 0.43 | 0.70 | 0.91 | 0.83 |
주1) K-IFRS 재무제표 기준 &cr자료) 당사 2020년 3분기보고서
&cr 일반은행 중 동행의 예수부채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20%를 상회하는 등 견고한&cr수 신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2020년 3분 기 말 기준 유동성커버리지비율(통합LCR)과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이 각각 91.48 % , 102.98 % 로 재무유동성은 우수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위기 이후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예대율 규제에 대비한 수신유치 노력 등에 힘입어 자금 조달 중 예수부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시장성자금(차입금, 사채 및 CD) 비중은 하락하였습니다. 원화예대금리차도 2020년 3분기말 기준 1.81 % 를 기록 하는 등 자금조달 구조의 안정성과 유동성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유럽 경제 에 대한 우려 등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는 가운데 높은 수준의 대외의존도 및 자본시장 개방도 등으로 지속적인 외화유동성 리스크관리 강화 가 필요 할 것으로 보입니다.
&cr ● 금융투자업 자회사 위험 (KB증권)&cr &cr 금융투자업은 국내외 경제 상황 및 다양한 변수에 의하여 영향을 많이 받는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금융시장 불안정성과 더불어 부동산 시장 침체 등에 따른 부동산 PF 관련 자산의 신용위험이 여전한 가운데 추가적인 Credit cost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바, 경기 침체 및 금융시장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경우 KB증권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 &cr 또한 향후 금융환경은 금융산업 구조조정의 가속화, 기존 금융투자회사들의 자기자본확대 등을 통한 대형화 및 생존전략에 따른 다양한 제휴 등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자본시장관련 주요 규제 및 제도가 완화되면서 신 영업용순자본비율(NCR) 적용과 신용공여한도 확대, 헤지펀드 운용규제 완화 등 종합금융투자사업자의 자본활용에 유리한 영업환경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이에, 금융투자회사들은 수익기반 다변화 및 사업역량 제고를 위해 다양한 사업분야로의 진출 및 확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수익구조 다변화 및 구조조정을 통한 대형화, 특화된 금융투자회사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산업구조로 재편될 전망입니다.&cr&cr상기와 같은 환경에서 당사의 자회사가 경쟁력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금융지주회사인당사의 실적에도 악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 신용카드업 자회사 위험 (KB국민 카드)&cr &cr KB국민카드 는 20 11년 3월 신용카 드업의 전문성, 그룹의 비은행부문 경쟁력 강화 및자본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국민은행 카드사업부문의 자산·부채를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KB 금융지주 계열의 전업카드사입니다. KB국민카드는 총자산 기 준(2020년 3분기말)으로는 그룹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0% 수준 으로 크지 않으나, 은행 대비카 드산업의 높은 수익률 및 최근 국민 은행의 수익성 저하로 그 룹 내 순이익 비중 이 8.7% ( 2020년 3분기말 기준) 로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는 2020년 3분기말 신용카드이용실적 기준 전업카드사 가운데 신한카드(M/S 20.14%) 와 삼성카드(16.71%)에 이은 점유율 3위(15.69%)를 기록 하였으며, 우리카드(15.69%), 현대카드(14.90%) 가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직불형 카드시장에서는 경쟁 우위를 바탕으로 1위의 시장지위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cr
| [주요카드사 점유율현황] | |
| (단위:백만원) |
| 구분 | 당사 | 신한 | 삼성 | 현대 | 롯데 | 우리 | 하나 | 비씨 | 전체 |
|---|---|---|---|---|---|---|---|---|---|
| 일시불 | 60,660,240 | 75,905,538 | 59,180,235 | 59,171,810 | 38,412,946 | 60,660,240 | 29,566,569 | 317,401 | 383,874,979 |
| 할부 | 14,051,967 | 17,386,695 | 19,977,637 | 13,424,232 | 7,130,777 | 14,051,967 | 4,025,591 | 7,956 | 90,056,822 |
| 현금서비스 | 6,468,116 | 9,842,791 | 6,324,079 | 4,265,930 | 3,711,354 | 6,468,116 | 2,549,988 | 1,708 | 39,632,082 |
| 카드론 | 5,244,165 | 7,791,377 | 6,553,976 | 5,211,469 | 3,602,586 | 5,244,165 | 3,611,437 | 0 | 37,259,175 |
| 합계 | 86,424,488 | 110,926,401 | 92,035,927 | 82,073,441 | 52,857,663 | 86,424,488 | 39,753,585 | 327,065 | 550,823,058 |
| 점유율 | 15.69% | 20.14% | 16.71% | 14.90% | 9.60% | 15.69% | 7.22% | 0.06% | 100.00% |
주1) 점유율 기준 : 2020년 3분기말 신용카드 이용금액 누계(일시불, 할부,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 이용금액 포함)&cr자료)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국민은행의 카드사업부문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동안 KB국민카드는 우수한 수준의 이익창출력을 안정적으 로 유지하였으 나, 분사 직후 동사의 수익성은 저하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는 잇단 가맹점수수료 인하, 업체간 경쟁 심화 등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전개되는 가 운데, 분사에 따른 일시적인 관리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이후 2013년 3,844억 20 14년 3,327억, 2015년 3,55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수익성이 개선 되 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3,171억원, 2017년 2,968억원, 2018년 2,86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 며 수익성이 악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0년 3분기 기준 2,54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약 1.55% 순이익이 증가 (2019년 3분기 기준 2,510억원)하였으나 수익성은 2015년 이후로 계속해서 악화되는 추세를 보여왔기에, 투자자들께서는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2009년 11월 하나은행에 이어 2011년 3월 KB국민은행이 잇따라 카드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전업카드사를 설립하면서 카드회원의 모집 및 이용실적 확 대 경쟁으로 마케팅비 등 카드비용이 증가한 가운데, 2013년 4월 우리은행이 전업카드사를 설립함에 따라 업계내 경쟁이 보다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신용카드이용실적 증가세의 둔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新 가맹점수수료 체계 시행에 따른 수수료율의 추가적인 인하로 인해 카드업계 수익기반의 약화 가능성도 내 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경기침체 및 가계부채 문제 등으로 카드자산의 건전성이 저하되면서 대손비용 부담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점도 카드업계의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cr
| [카드사별 연체율(1개월이상, 대환대출포함) 추이] | |
| (단위:%) |
| 구분 | KB국민카드 | 신한카드 | 삼성카드 | 현대카드 | 롯데카드 |
|---|---|---|---|---|---|
| 2004.12월 | N/A | 17.24 | 23.01 | 13.33 | 2.80 |
| 2005.12월 | N/A | 7.89 | 15.83 | 4.28 | 2.09 |
| 2006.12월 | 1.47 | 5.34 | 8.95 | 2.19 | 2.10 |
| 2007.12월 | 1.12 | 3.65 | 6.26 | 0.45 | 1.51 |
| 2008.12월 | 1.46 | 3.33 | 5.42 | 0.73 | 1.88 |
| 2009.12월 | 1.09 | 2.92 | 2.97 | 0.35 | 1.25 |
| 2010.12월 | 1.02 | 2.01 | 2.58 | 0.46 | 1.42 |
| 2011.12월 | 1.65 | 2.27 | 2.66 | 0.56 | 1.96 |
| 2012.12월 | 1.49 | 2.62 | 1.68 | 0.68 | 2.23 |
| 2013.12월 | 2.00 | 2.15 | 1.71 | 0.83 | 1.94 |
| 2014.12월 | 1.76 | 2.18 | 1.47 | 0.88 | 1.48 |
| 2015.12월 | 1.38 | 1.68 | 1.31 | 0.78 | 1.69 |
| 2016.12월 | 1.47 | 1.68 | 1.18 | 0.84 | 1.62 |
| 2017.12월 | 1.52 | 1.49 | 1.14 | 0.84 | 1.49 |
| 2018.12월 | 1.57 | 1.53 | 1.38 | 1.07 | 1.37 |
| 2019. 12월 | 1.47 | 1.50 | 1.25 | 0.93 | 1.73 |
| 2020. 9월 | 1.40 | 1.46 | 1.09 | 1.43 | 1.32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cr주1) 2007년 10월 1일, LG카드(주)와 신한카드(주)가 통합하여 새로운 통합 신한카드 출범&cr주2) 2011년 이전 KB국민카드 실적은 분사전 국민은행 카드사업부의 자료임.
2020년 9월말 연체율은 1.40%로 2019년말 대비 0.07%p 하락하 였습니다. 최근 수년간 연체율은 안정적인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으나, 연체율의 변동성이 급격히 높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개별 신용카드사들 의 자산건전성 추이와 함께 적정 수준의 자본완충력 유지 여부에 대해서도 면밀한 관찰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cr &cr 또한 KB국민카드는 신용카드업의 특성상 다수 회원의 고객정보를 보유하고 있으며,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전산시스템 관리 및 여러가지 보안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내외부직원에 의한 유출, 해킹에 의한 유출 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감독당국의 제재 또는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cr &cr 이러한 영업 환경은 KB국민카드의 영업 및 수익성 뿐만 아니라 당사의 수익 및 재무 구조에도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 보험업 자회사 위험 (KB생명보험, 푸르덴셜생명보험) &cr &cr 보험업부문 자회사인 KB생명보험의 2019년 말 기준 영업수익은 1조 5,064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 3,052억원)대비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KB생명보험의 2019년 말 순이익은 160억원으로 전년 동기 148억원 대비 12억원 증가하였습니다.
&cr 자산은 2019년 말 연결기준 9조 8,019억원으로 2018년 말 기준 9조 6,804억원 대비 소폭 증 가 하였습 니다. 최 근 미중 무역분쟁 및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으로 인한 증시 변동성 확대 및 저금리 기조 지속으로 대내외 자산운용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저축성보험의 판매가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성장세 둔화가 지속될 우려가 있습니다.&cr &cr KB생명보험은 2020년 3분기말 기준으로 214.62% 로 안정적인 RBC비율을 유지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cr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지급여력(A) | 695,893 | 648,592 | 583,136 |
| 지급여력기준(B) | 324,251 | 302,517 | 286,210 |
| RBC비율(A/B) | 214.62 | 214.43 | 203.74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cr
2020년 8월, 당사의 자회사로 새롭게 편입된 보험업부문 자회사인 푸르덴셜생명보험의 2019년 말 기준 영업수익은 2조 2,598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 1,208억원)대비 약 6.6% 증가하였습니다. 푸르덴셜생명보험의 2019년 말 순이익은 1,408억원으로 전년 동기 1,644억원 대비 236억원 감소하였습니다. 자산은 2019년 말 연결기준 21조 794억원으로 2018년 말 기준 18조 9,713억원 대비 약 11.1% 증 가 하였습 니다. &cr &cr푸 르덴셜생명보험은 2020년 3분기 말 기준으로 486.44% 로 안정적인 RBC비율을 유지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cr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 지급여력(A) | 3,143,247 | 2,844,513 | 2,610,955 |
| 지급여력기준(B) | 646,180 | 671,334 | 565,352 |
| RBC비율(A/B) | 486.44 | 423.71 | 461.83 |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cr주) 금융감독원 보고기준으로 작성
&cr&cr 하지만 국내 생명보험 산업은 대내외의 불확실성 지속과 경기 성장 둔화 예상과 맞물려 비교적 낮은 성장이 예측됩니다. 주요 보험 상품 유형별로 살펴보면 보장성 보험의 경우 각 사의 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전략에 따른 새로운 컨셉의 질병보험과 건강보험 등의 출시로 수요 확대가 예상되나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고가보험의 수요 증가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높은 주식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실적 배당형 상품인 변액보험 또한 낮은 성장이 전망됩니다. 일반 저축성 보험은 저금리 기조 장기화에 따른 상품 매력도 저하로 수요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cr&cr업계의 경쟁구도는 신규진출 보험사의 본격적 외형 확대 및 외자계 생보사의 공격적 영업 재개가 예상되며, 온라인 전용 신채널 도입 등을 통한 시장주도권 쟁탈 기회 모색을 통한 심화된 경쟁환경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RBC제도 하에서의 재무건전성 강화 노력 및 소비자 보호강화 관련 규제정책의 전면적 시행에 따른 보험사의 내실 경영 위주의 경영 정책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기와 같은 환경으로 인해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cr ● 기타 자회사 위험&cr &cr 이밖에도 당사는 KB자산운용, KB캐피탈, KB저축은행,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 등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융계열사의 특성상 최근의 급격한 금융시장 변동에 따라 실적 및 재무구조에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곧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영향을 미치게 되오니 투자자께서는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당사 자회사 현황 및 실적의 자세한 사항은 투자설명서의 '제2부 발행인에 관한 &cr사항'-'Ⅴ.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 및 계열회사에 관한사항'- ' 타법인 출자 현황' 및 첨부된 연결재무제표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나. 당 그룹이 속한 금융업종 특성 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자회사의 실적뿐만 아니라 당사에도 부정적인 영향 을 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본 투자위험요소에 당사 및 당사 자회사의 수익성, 자산건정성, 유동성, 자본적정성 등을 분석하였으며, KB국민은행을 바탕으로 한 당 그룹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 중국의 성장률 둔화, 무역전쟁 격화,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요인이 확대되면서 한국의 경제 성장률도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성장 둔화는 국내 은행들의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 용할 전망입니다. 또한, 조선업과 해운업에 대한 기업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조조정 해당 기업들과 그 계열사를 중심으로 한 한계차주의 채무상환능력 저하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채무 불이행 규모가 동시에 커질 경우 한계기업 여신에 노출 정도가 큰 당 계열사 위주로 우발채무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 그룹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지만 자회사의 영업 상 발생하는 우발채무(지급보증, 소송 등)의 규모가 확대될 경우 자회사뿐만 아니라, 당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cr&cr
다. 금융그룹 전반의 자본적정성이 우수하나 사업라인 확충 전략으로 자 본 적정성이 변동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당 사의 2020년 3분기말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4. 65% 로 경영개선권고 기준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양호한 자본적정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바젤III기준 자기자본비율의 향상과 자본적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였습니다. 하지만, 2020년 8월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지분취득 뿐만 아니라 추후 다른 사업라인 확충전략에 따라서는 회사의 자본적정성은 현재 수준에서 변동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한편, 국민은행은 2011년 신용카드사업부문 분할에 따른 자본감소 및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조성된 은행자본확충펀드로 발행한 신종자본증권(1조원)의 전액 조기 상환 등의 영향으로 회사지분 매각, 후순위채 발행 및 순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2011년 말 BIS비율은 13.55%로 하락하였습니다. 2012년 후순위 채 발행과 이익잉여금 증가 등으로 BIS 기준 자 기자본이 증가하여 BIS비율은 14 .40 %로 전년대비 개선되었으며 , 2018년 말 15.52%를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 3분기말 기준 BIS비율은 바젤III 신용리스크 개편안 조기도입 영향으로 17.20% 로 큰폭으로 증가하였습 니 다.&cr &cr또 한, 2014년 말 당사의 연결 BIS비율은 15.53 %, 2015년 말 기준 15.48% , 2016년 말 기준 15.27%, 2017년 15.23%, 2018년 말 14.60%, 2019년 말 14.48% , 2020년 3분기말 14.65%로 양호 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권고 기준인 8%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cr
| [ KB금융지주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 |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0년 3분기말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자기자본(A) | 38,724,065 | 36,995,182 | 34,476,172 | 32,401,579 |
| 위험가중자산(B) | 264,278,660 | 255,549,020 | 236,099,017 | 212,777,226 |
| 자기자본비율(A/B) | 14.65 | 14.48 | 14.60 | 15.23 |
주) 바젤III 기준
&cr
라. 대기업 부실화 및 가계부채의 영향으로 건전성 우려가 있으며 글로벌 경기 및 기업구조조정 관련 불확실성으로 인해 자산건전성이 악화 될 수 있습니다.
&cr 당 그룹(연결기준)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14 년 말 1.35 %, 2015년 말 1.17%, 2016년 말 0.85 %, 2017년 말 0.69%, 2018년 말 0.59 %, 2019년 말 0.48% , 2020년 3분기말 0.56%로 2013년 1.69% 이후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연결기준)의 건전성은 2012년 이후 일부 대기업 부실화와 경기침체 및 부동산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가계 및 카드부문의 건전성이 하락하였으나 2013년 이후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산구성 중 은행 비중이 총여신 및 고정이하여신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당사의 자산건전성은 은행과 거의 유사한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cr
| [ 당사 자산건전성 관련 지표 ] | |
| (단위: 십억원, %)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2013년 |
|---|---|---|---|---|---|---|---|---|
| 총여신 | 375,214 | 339,688 | 321,040 | 289,924 | 266,050 | 246,316 | 231,811 | 218,712 |
| 고정이하여신 | 2,111 | 1,647 | 1,910 | 2,003 | 2,265 | 2,885 | 3,131 | 3,706 |
| 고정이하여신비율 | 0.56 | 0.48 | 0.59 | 0.69 | 0.85 | 1.17 | 1.35 | 1.69 |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반적인 자산건전성 저하로 인한 신규부실자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부실채권의 상각및 매각을 통해서 고정이하여신규모를 일정수준으로 유지하고 충당금 규모를 확대하여 추가부실에 대한 고정이하여신 충당금 Coverage Ratio 등 손실흡수능력은 과거에 비해 (2008년 12월 말 135%, 2012년 12월말 161.2% (K-IFRS 적용에 따른 대손준비금 가산 기준)) 개선 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경기침체로 인한 기업여신연체율 증가에 따라 2013년 12월말 고정이하여신 충당금 Coverage Ratio가 120.0%로다시 악화되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 고정이하여신 충당금 Coverage ratio는 다시 146.33%로 개선되 었으 며 , 2015년 말 160.48%로 큰폭으로 증가하는 등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r&cr 이후, 2016년 12월 14일에 「은행감독업무시행세칙」별표7이 개정 됨에 따라, 신 고정이하여신 충당금 Coverage Ratio 산출 시 대손준비금이 제외되면서, 종전의 2015년 말 160.48%의 비율이 92.96%로 수정되었습니다. 그 이후, 2016년 말 104.06%, 2017년 말 108.29%로 꾸준히 개선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글로벌 경기 및 기업구조조정 관련 불확 실성 등이 존재함에 따라 고정이하여신 비율 및 고정이하여신 충당금 Coverage Ratio 등이 상승할 수 있음을 주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cr
마. 당사는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경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KB손해보험, KB캐피탈 지분을 100% 취득하여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주식교환을 실시 하였습니다. 당사는 2017년 4월 14일 이사회를 통해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지분을 추가 취득하기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하기로 결의하고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년 5월 12일까지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하였습니다. 공개매수 결과, KB금융지주는 KB손해보험 주식 36,237,649주 및 KB캐피탈 주식 5,949,300주를 추가 취득함으로써 KB손해보험 지분 94.30%, KB캐피탈 지분 79.70%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07월 07일 0시를 주식교환일로 하여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단, 당사는 제외)에 대하여 KB손해보험의 보통주식(액면 500원) 1주당 KB금융지주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0.5728700주를, KB캐피탈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1주당 KB금융지주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0.5201639주를 KB금융지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였습니다.
당사는 ING Insurance International B.V.(이하 "ING")와 2013년 4월 19일에 체결한 지분인수 계약에 의거하여 ING가 보유한 KB생명보험 지분 49%(27,048,000주, 약 1,666억원)을 인수하였습니다. 동 계약을 통해 당사가 보유하는 KB생명보험의 지분은 51%에서 100%으로 증가하였습니다.&cr
한편, 당사는 2013년 5월 6일 예한솔저축은행 매각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13년 6월 19일 예금보험공사와 동 은행 인수를 위한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후, 2013년 9월 2일부로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이후, 예한솔저축은행은 2014년 1월 13일부로 KB저축은행으로 흡수합병 되었습니다. &cr&cr또한, 당사는 리테일금융의 Full Line-up 구축을 위하여 2014년 2월 24일 우리금융지주와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의 조건에 따라 우리파이낸셜의 지분 52.02%(11,180,630주)를 거래종료일('14.3.20)에 양수하였으며, 케이비캐피탈(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 성명&cr(명칭) | 생년월일 또는&cr사업자등록번호 등 | 변동일* | 취득/처분&cr방법 | 주식등의&cr종류 | 변동 내역 | 취득/처분&cr단가 | 비 고 | ||
|---|---|---|---|---|---|---|---|---|---|
| 변동전 | 증감 | 변동후 | |||||||
| --- | --- | --- | --- | --- | --- | --- | --- | --- | --- |
| (주)&crKB금융&cr지주 | 201-86-08254 | 2014년 &cr02월 24일 | 장외매수(+) | 의결권&cr있는 주식 | - | 11,180,630 | 11,180,630 | 25,032원 | 2014년 2월 24일 &cr우리금융지주와 &cr주식매매계약&cr(SPA)을 맺은바 있음 |
* 증권시장에서 주식을 매매한 계약체결일
&cr케이비캐피탈이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에도 당기순이익 등 지속적인 흑자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에 자회사로 편입된 케이비캐피탈로 인한 영향으로 당사의 재무지표가 악화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사업포트폴리오 측면에서 당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cr &cr당사는 비은행포트폴리오 부문 강화를 위하여 2014년 06월 이사회 결의와 2014년 12월 금융위원회의 승인으로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주식 19.47%를 취득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 후, 2015년 03월 25일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 편입을 결정하였으며, 2015년 06월 24일 부로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또한, 2015년 11월 19일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 13.82%를 추가 취득하여 총 33.29%의 지분을 확보했으며, 2016년 12월 30일 제3자배정유상증자를 통하여 6.52%를 추가취득하여 총 39.81%의 지분을 확보했습니다. 당사는 KB손해보험의 그룹 편입에 따른 영업력 강화 및 계열사간 협업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시너지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지분을 매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한 이후 적극적인 사업 활동을 통해 수익성을 증대시키는 한편, 위 자회사들에 대한 지분율을 높여왔습니다. 하지만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경영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KB손해보험, KB캐피탈 지분을 100% 취득하여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주식교환을 실시하기로 하였습니다. 당사는 2017년 4월 14일 이사회를 통해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지분을 추가 취득하기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하기로 결의하고 2017년 4월 17일부터 2017년 5월 12일까지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주식에 대한 공개매수를 진행하였습니다. 공개매수 결과, KB금융지주는 KB손해보험 주식 36,237,649주 및 KB캐피탈 주식 5,949,300주를 추가 취득함으로써 KB손해보험 지분 94.30%, KB캐피탈 지분 79.70%를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 07월 07일 0시를 주식교환일로 하여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단, 당사는 제외)에 대하여 KB손해보험의 보통주식(액면 500원) 1주당 KB금융지주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0.5728700주를, KB캐피탈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1주당 KB금융지주의 보통주식(액면 5,000원) 0.5201639주를 KB금융지주가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였습니다.&cr&cr한편, 본건 주식교환에 반대하는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내역]
| 법인명 | 매수청구가격 | 매수청구기간 | 매수청구자 | 매수청구 주식수 | 매수청구 대금 | 매수일자 | 매수자금 원천 |
|---|---|---|---|---|---|---|---|
| KB손해보험 | 보통주 27,495원 | 2017.06.22&cr~ 2017.07.03 | 개인주주 4명 | 14주 | 384,930원 | 2017.07.05 | 자체자금 |
| KB캐피탈 | 보통주 25,234원 | 2017.06.22&cr~ 2017.07.03 | 주식매수청구 내역 없음 | - | - | - | - |
자료: 당사 증권발행실적보고서(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 2017.07.07)
&cr주권 교부 완료 후 대주주등 지분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대주주등 지분변동 상황]
| 구분 | 교환전(2017년 7월 4일 공시 기준) | 교환후 | ||||
|---|---|---|---|---|---|---|
| KB금융지주 | KB손해보험 | KB캐피탈 | KB금융지주 | KB손해보험 | KB캐피탈 | |
| --- | --- | --- | --- | --- | --- | --- |
| 최대주주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기금) |
KB금융지주 | KB금융지주 |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기금) |
KB금융지주 | KB금융지주 |
| 최대주주&cr소유주식수 | 40,950,453주 | 62,710,408주 | 17,129,930주 | 42,979,873주 | 66,500,000주 | 21,492,128주 |
| 최대주주&cr지분율 | 9.79% | 94.30% | 79.70% | 10.28% | 100% | 100% |
자료: 당사 증권발행실적보고서(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 2017.07.07)&cr주1) 교환전, 교환후의 KB금융지주,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 주식은 모두 기명식 보통주식입니다.
주2) 2017년 7월 4일 공시 기준 국민연금공단의 KB금융지주 보유주식수는 40,950,453주, KB손해보험은 2,701,659주, KB캐피탈은 926,096주 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이 추가로 지분을 취득이나 매각을 하지 않고 교환 될 것으로 가정 할 경우 KB손해보험 및 KB캐피탈에 대하여 교부될 KB금융지주의 주식 수 합계는 2,029,420주(KB손해보험 보유주식수에 1:0.5728700, KB캐피탈 보유주식수에 1:0.5201639의 교환비율을 각 적용하여 산출하였습니다.) 입니다. 그 결과 교환 후 국민연금공단의 KB금융지주 보유주식수는 42,979,873주로 증가될 예정입니다.
&cr 투자자들께서는 상기 건에 대해 수반되었던 당사의 재무적인 부담 정도 및 시너지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2016년 3월말 당사는 현대증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으며 4월 12일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고, 금융당국의 대주주변경 심사와 임시주총을 거쳐 5월 31일부로현대증권 지분 22.56%(5,338만 410주)를 1조 2375억 897만원에 취득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 6월 23일 미국금융산업규제기구(FINRA)의 승인 후 2016년 6월 24일 현대증권 자기주식 16,715,870주를 107,148백만원에 취득하여 총 29.62%의 지분을 확보하였습니다. 2016년 8월 2일 당사와 현대증권 간에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하여 2016년 10월 19일 '㈜KB금융지주 : 현대증권㈜ = 1 :0.1907312'의 교환비율로 주식교환을 진행하였고 현대증권은 당사의 완전자회사가 되었습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은 2016년 11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현대증권㈜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KB투자증권㈜을 소멸법인으로 하는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년 12월 30일 합병 종료 후 KB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당사는 단독 지배주주로서 계속적으로 안정적인 경영 을 영위하게 되며, 경영상의 효율성 증대와 K B금융그룹 일 체성 강화를 통해 시너지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2020년 3분기말 주요 종속기업의 영업이익, 순이익 및 총포괄이익 현황 ] |
| (단위 : 백만원) |
| 종속기업명 | 2020년 3분기말 | 2020년 1분기 | ||||
|---|---|---|---|---|---|---|
| 자산 | 부채 | 자본 | 영업수익&cr(매출) | 지배기업주주지분순이익&cr(손실) | 지배기업주주지분&cr총포괄이익(손실) | |
| --- | --- | --- | --- | --- | --- | --- |
| ㈜국민은행(*1) | 437,038,772 | 407,526,090 | 29,512,682 | 17,532,794 | 1,882,378 | 1,974,108 |
| KB증권㈜(*1),(*2) | 55,843,016 | 50,844,674 | 4,998,342 | 7,898,958 | 338,495 | 393,669 |
| ㈜KB손해보험(*1),(*2) | 38,082,852 | 33,968,790 | 4,114,062 | 10,079,955 | 186,563 | 251,349 |
| ㈜KB국민카드(*1) | 24,292,280 | 20,090,425 | 4,201,855 | 2,380,750 | 255,222 | 227,840 |
| 푸르덴셜생명보험㈜(*2) | 24,408,256 | 21,872,324 | 2,535,932 | 154,987 | 11,057 | 64,287 |
| KB자산운용㈜(*1) | 413,291 | 207,865 | 205,426 | 135,986 | 39,448 | 40,185 |
| KB캐피탈㈜(*1),(*2) | 12,326,623 | 10,916,401 | 1,410,222 | 946,927 | 114,782 | 113,637 |
| KB생명보험㈜(*1) | 10,213,652 | 9,582,239 | 631,413 | 1,438,810 | 9,186 | 16,075 |
| KB부동산신탁㈜ | 420,437 | 102,141 | 318,296 | 106,364 | 55,489 | 55,490 |
| ㈜KB저축은행 | 1,700,709 | 1,478,668 | 222,041 | 76,155 | 13,224 | 12,634 |
| KB인베스트먼트㈜(*1) | 850,808 | 619,583 | 231,225 | 91,259 | 16,472 | 16,475 |
| ㈜KB데이타시스템 | 42,723 | 21,951 | 20,772 | 115,465 | 92 | 82 |
| KB신용정보㈜ | 28,289 | 13,133 | 15,156 | 29,090 | 261 | 258 |
자료) 당사 2020년 3분기보고서 &cr (*1) 연결기준으로 산출된 재무정보임. &cr (*2) 인수시 발생한 공정가치 조정을 포함한 금액임.
KB증권(주)의 최근 사업연도의 요약 재무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3년은 금융투자업 전반적인 업황 악화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적자를 기록하였으나 이듬해인 2014년부터 흑자로 전환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KB증권이 KB금융그룹과 시너지효과 창출이 가능 할 것으로 전망하였 고, 현재까지 KB증권의 실적은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당사가 전망한 것만큼 시너지가 크지 않거나 전반적인 금융업 침체가 재현 되어 영업 성과가 악화 될 경우 모회사인 당사의 성과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 다.&cr
| [ KB증권(주) 요약재무현황 ] |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자산 | 55,771,014 | 47,763,651 | 45,032,994 | 37,250,840 | 32,381,938 |
| 부채 | 50,830,311 | 43,143,339 | 40,655,935 | 32,940,244 | 28,237,760 |
| 자본 | 4,940,703 | 4,620,311 | 4,377,059 | 4,310,596 | 4,144,178 |
| 영업수익 | 7,913,056 | 8,088,988 | 6,680,195 | 5,913,322 | 4,520,155 |
| 영업이익(손실) | 441,987 | 360,468 | 250,127 | 370,991 | 21,583 |
| 당기순이익(손실) | 345,250 | 290,071 | 189,676 | 235,342 | -430 |
자료: KB증권(주) 2020년 3분기보고서&cr주) 연결기준
바. 당사는 2020년 04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 취득을 결의하였으며, 약 2조 3,000억원에 2020년 08월 31일 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당사는 금번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취득을 통해 그룹 내 생명보험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cr다만, 향후 신규 회사 인수 후 조직안정, 전산 개발, 우수인력 이탈 방지 등에 어려움이 생길 경우 사업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2020년 04월 10일 이사회를 통해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 취득을 결의하였으며, 2020년 08월 26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자회사 편입에 관한 승인을 득함으로써 2020년 08월 31일 주식 취득을 완료하여 당사의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cr&cr취득금액은 매도자인 푸르덴셜생명보험(주)가 제시한 거래구조방식(Locked-box)에 따라 2019년 12월 31일 기준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산정가치에 기초한 기준매매대금(2조 2,650억원)에 거래종결일까지의 이자로써 합의한 대금(750억원) 및 거래종결일까지 동사의 사외유출액 등(405억원)을 반영한 약 2조 3,000억원입니다. 이는 당사의 2019년말 연결기준 자기자본(39조 1,193억원)의 5.88%, 자산총액(518조 5,381억원)의 0.44% 수준입니다.&cr
한편,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최근 요약재무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원)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2019년 | 21,079,422,762,079 | 18,165,886,274,233 | 2,913,536,487,846 | 150,000,000,000 | 2,259,823,715,619 | 140,755,117,762 |
| 2018년 | 18,971,271,009,213 | 16,292,346,759,110 | 2,678,924,250,103 | 150,000,000,000 | 2,120,816,384,968 | 164,403,608,273 |
| 2017년 | 17,450,640,280,893 | 15,059,144,527,585 | 2,391,495,753,308 | 150,000,000,000 | 2,060,918,091,727 | 175,978,724,171 |
&cr당사는 금번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취득을 통해 그룹 내 생명보험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만, 인수 후 조직안정, 전산 개발, 우수인력 이탈 방지 등에 어려움이 생길 경우 사업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당사의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2020.08.31)]- (주)KB금융지주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 1. 발행회사 | 회사명 | 푸르덴셜생명보험주식회사&cr(Prudential Life Insurance Company of Korea Ltd.) | |
| 국적 | 대한민국 | 대표자 | 민기식 |
| 자본금(원) | 150,000,000,000 | 회사와 관계 | - |
| 발행주식총수(주) | 15,000,000 | 주요사업 | 생명보험업 |
| 2. 취득내역 | 취득주식수(주) | 15,000,000 | |
| 취득금액(원) | 2,299,540,742,687 | ||
| 자기자본(원) | 39,119,325,044,561 | ||
| 자기자본대비(%) | 5.88 | ||
| 대규모법인여부 | 해당 | ||
|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 소유주식수(주) | 15,000,000 | |
| 지분비율(%) | 100 | ||
| 4. 취득방법 | 현금취득 | ||
| 5. 취득목적 | 그룹 내 생명보험 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 | ||
| 6. 취득예정일자 | 2020-08-31 | ||
|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 518,538,116,920,581 | 취득가액/자산총액(%) | |
|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 아니오 | ||
|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 해당사항없음 | ||
|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 해당사항없음 | ||
|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0-04-10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명) | 7 | |
| 불참(명) | 0 |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 | ||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 아니오 | ||
| -계약내용 | - | ||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 본 공시는 (주)KB금융지주가 푸르덴셜생명보험(주)의 지분 100%를 취득하는 건입니다.&cr&cr- 상기 '2.취득금액'은 매도자인 푸르덴셜생명보험(주)가 제시한 거래구조방식(Locked-box)에 따라 2019.12.31 기준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산정가치에 기초한 기준매매대금(2조 2,650억원)에 거래종결일까지의 이자로서 합의한 대금(750억원) 및 거래종결일까지 동사의 사외유출액 등(405억원)을 반영한 최종 매매대금입니다.&cr&cr- 상기 '2.자기자본' 및 '7.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당사의 2019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수치입니다.&cr&cr- 상기 '6.취득예정일자'는 주식취득 완료일이며, 참고로 (주)KB금융지주는 2020.8.26 금융위원회로부터 푸르덴셜생명보험(주) 자회사 편입에 관한 승인을 득하였습니다.&cr&cr-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의 매출액은 영업수익이며, 당해연도는 2019 회계연도, 전년도는 2018 회계연도, 전전년도는 2017 회계연도입니다. | ||
| ※관련공시 | - |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사. 당그룹의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평판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음 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영업규모 및 고객기반으로 볼 때 한국 금융시장에서 우량하고 영향력이 있는 회사입니다. 당사의 평판은 고객, 투자자, 규제당국과 일반 대중간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입니다. 임직원의 위법행위, 소송/재판, 법률 위반, 잠재적인 이해상충에 대한 대처 미흡, 당사 거래 행위에 대한 규제당국 또는 고객의 조사, 재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가지 사안으로 인해 당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cr &cr 당사는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평판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아. 최근 글로벌 규제 동향을 살펴보면 규제감독 강화 및 리스크관리 기준 강화를 필두로 은행감독 수준을 고도화 하도록 유도하 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 화는 은 행지주회사 그룹 차원의 자기자본 규제 및 리스크 관리가 강화되어 장기적으로 은행지주회사는 물론 주요 자회사들의 건전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나, 이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본 확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자금 조달 방법이 사용 될 수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글로벌 규제 동향을 살펴보면,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 거시건전성 이슈, 위기관리·회생·정리절차 및 지배구조 등을 강화토록 하고 있으며, 선진국 은행에 대해서는 영업규모, 활동 및 이에 따른 리스크의 복잡성 등에 상응하여 은행감독 수준을 고도화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 같은 감독 수준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관리감독 규정을 개정할 것을 예고하고 있 습니다. &cr
바젤Ⅲ는 한층 더 강화된 조건이며, BIS자기자본 외에 보통주자본(보통주, 보통주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등으로 구성된 자본), 기본자본(보통주자본 및 후순위로서 중도상환 가능성 없는 등 영구적 성격의 여타 자본)에 대한 규제비율도 준수하여야 합니다. 또한 위기시에 사용하기 위해 평상시에 의무적으로 적립하는 자본(자본보전완충자본)을 2.5% 추가 적립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2013년부터는 BIS비율 산출 시 신종자본증권, 후순위채권 등은 자본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하여, (매년 10%씩 자기자본에서 차감하여 순차적 적용함) 이에 따른 대비책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보다 자세한 세부 개정내용은 금융위원회의 법령정보와 금융감독원의 금융법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바젤Ⅲ 도입으로 은행지주회사 그룹 차원의 자기자본 규제 및 리스크 관리가 강화되어 장기적으로 은행지주회사는 물론 주요 자회사들의 건전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나, 이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 으며, 자본 확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자금 조달 방법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명확하게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cr&cr&cr 3. 기타위험
가. 본 일괄신고추가서류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할 경우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당사가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사채관리회사와 맺은 사채관리계약에 의해 재무비율 등의 유지, 담보권설정 등의 제한, 자산의 처분제한 등의 의무조항을 위반한 경우 본 사채의 사채권자 및 사채관리회사는 사채권자집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에 대해 서면통지를 함으로써 당사가 본 사채에 대한 기한의 이익을 상실함을 선언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채관리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라. 본 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주식회사 KB금융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마. 금번 발행되는 당사의 무보증사채는 상장채권으로 환금성에 제약은 없습니다.그러나 급변하는 채권시장의 변동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Ⅳ.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cr
1. 분석기관
| 구 분 | 증 권 회 사 | |
|---|---|---|
| 회 사 명 | 고 유 번 호 | |
| --- | --- | --- |
| 대표주관회사 | SK증권(주) | 00131850 |
&cr 2. 분석의 개요&cr&cr 대표주관회사인 SK증권(주) 는『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cr &cr 대표주관회사인 SK증권(주)는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2월 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cr &cr 다만, '모범규준' 제3조 제5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대표주관회사인 SK증권(주)는 채무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채권의 특성 및 발행회사의 일정요건충족여부 등에 따라 회사 내부의 의사결정을 거쳐 기업실사 수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cr &cr 본 채무증권은 대표주관회사의 "채무증권 인수 업무등에 관한 내부 규정" 상의 기업실사 수준 완화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이에 발행회사의 재무구조 및 실적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마련한 기업실사 방법 및 절차에 따라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cr
(1) 평가 일정
| 구분 | 일시 |
|---|---|
| 기업실사 기간 | 2021.02.18 ~ 2021.02.23 |
| 실사보고서 작성 완료 | 2021.02.23 |
| 일괄신고서추가서류 제출 | 2021.02.23 |
&cr
(2) 기업실사 참여자
[공동대표주관회사]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실사업무분장 | 주요경력 |
|---|---|---|---|---|---|
| SK증권(주) | Coverage1팀 | 연명필 | 팀장 | 기업실사 총괄 | 기업금융업무 등 14년 |
| SK증권(주) | Coverage1팀 | 안정균 | 차장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 기업금융업무 등 14년 |
| SK증권(주) | Coverage1팀 | 박태균 | 주임 |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 기업금융업무 등 4년 |
[발행사]
| 소속기관 | 부서 | 성명 | 직책 | 담당업무 |
|---|---|---|---|---|
| KB금융지주 | 재무기획부 | 나상록 | 부장 | 자금 및 경영관리 총괄 |
| KB금융지주 | 재무기획부 | 이수찬 | 팀장 | 자금조달 총괄 |
| KB금융지주 | 재무기획부 | 박기헌 | 차장 | 자금조달 및 실무 |
&cr 3. 기업실사
| 신고서 주요내용 | 점검사항 | 결과 |
|---|---|---|
|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기업실사보고서 (주1)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1) 참조 |
|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 기업실사보고서 (주2)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2) 참조 |
| 투자위험요소 | 기업실사보고서 (주3)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3) 참조 |
| 자금의 사용목적 | 기업실사보고서 (주4)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4) 참조 |
| 경영능력 및 투명성 | 기업실사보고서 (주5)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5) 참조 |
| 회사의 개요 | 기업실사보고서 (주6)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6) 참조 |
| 사업의 내용 | 기업실사보고서 (주7)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7) 참조 |
| 재무에 관한 사항 | 기업실사보고서 (주8)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8) 참조 |
|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 기업실사보고서 (주9)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9) 참조 |
| 회사의 기관 및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 기업실사보고서 (주10)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10) 참조 |
| 주주에 관한 사항 | 기업실사보고서 (주11)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11) 참조 |
|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 기업실사보고서 (주12)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12) 참조 |
|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내용 등 | 기업실사보고서 (주13)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13) 참조 |
| 기타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 기업실사보고서 (주14) 참조 | 기업실사보고서 (주14) 참조 |
* 보다 자세한 기업실사 내역은 첨부된 기업실사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기업실사항목의 상세내역은 일괄신고추가서류에 첨부된 [기업실사] 첨부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4. 종합의견&cr
가. 동사는 2008년 9월 29일 국민은행,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구, KB창업투자), 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 KB자산운용, KB선물, KB투자증권의 포괄적주식이전을 통하여 설립되었으며 2008년 10월 10일자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어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지배회사인 주식회사 KB금융지주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의 성격을 취하고 있습니다. 주식의 소유를 통해 금융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또는 금융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종속기업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cr
나. 2011년부터 동사가 도입한 K-IFRS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은행업(KB국민은행), 신용카드업(KB국민카드), 금융투자업(KB증권, KB자산운용, KB부동산신탁, KB인베스트먼트), 보험업(KB손해보험, KB생명보험, 푸르덴셜생명), 저축은행업(KB저축은행), 금융리스업(KB캐피탈) 기타(KB신용정보, KB데이타시스템) 등이 있습니다.
다. (수익성) 동사는 은행 및 신용카드 실적에 따른 변동성이 내재되어 있으나 시장지배력 및 다각화된 수익기반을 바탕으로 우수한 이익창출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4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당기 순이익은 1조 4,151억원으로 2013년 기준 당기 순이익 1조 2,747억원 대비 11.0% 상승하면서 ROA 및 ROE가 개선되었습니다. 2015년 말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1조 7,273억원으로 2014년 동기 대비 22.1% 증가하였으며, 이는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 증가, 건전성 개선에 따른 충당금 감소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2016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2조 1,902억원으로 전년동기 연결당기순이익인 1조 7,273억원 대비 26.8% 상승하였고, 2017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비지배지분 순이익 포함 3조 3,435억원으로 전년동기 연결당기순이익인 2조 1,902억원 대비 52.7% 상승하며 지속적으로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비지배지분 순이익 포함 3조 619억으로 2017년 대비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기준 연결당기순이익은 비지배지분 순이익 포함 3조 3,132억원으로 2018년 대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2020년 3분기 기준 연결당기 순이익은 비지배지분 순이익 포함 2조 9,2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cr &cr □ 수익성비율 등
(단위 : %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
| 총자산순이익률(ROA) | 0.61 | 0.66 | 0.66 | 0.82 |
| 자기자본순이익율(ROE) | 8.45 | 8.93 | 8.82 | 10.18 |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cr 주2) ROA, ROE: 연환산 수치임
라. (자산건전성) 지주회사 체제 하의 효율적인 위험관리시스템, 적극적인 부실자산 감축 및 지속적인 충당금적립을 바탕으로 그룹 전반의 자산건전성이 지표상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충당금적립 수준 및 자기자본 규모 감안 시 우수한 위험완충능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cr &cr □ 자산건전성 관련 지표
(그룹 연결기준. 단위: 십억원, %, %p)
| 구분 | 2020년 3분기말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
| 총여신 | 375,214 | 339,688 | 321,040 | 289,924 | 266,050 | 246,316 | 231,811 |
| 고정이하여신 | 2,111 | 1,647 | 1,910 | 2,003 | 2,265 | 2,885 | 3,131 |
| 고정이하여신비율 | 0.56 | 0.48 | 0.59 | 0.69 | 0.85 | 1.17 | 1.35 |
주1)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cr마. (자본적정성) KB국민은행 및 KB국민카드 등 자회사들의 양호한 이익 누적을 바탕으로 KB국민은행(2020년 3분기 연결기준 BIS비율 15.07%)과 동사(2020년 3분기 연결기준 BIS비율 14.69% )의 전반적인 위험 완충능력이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경기 변동에 대응력이 높은 사업 포트폴리오, 자회사들의 우수한 경영실적 시현전망 등을 함께 고려할 때 금융그룹 전반의 자본적정성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자본적정성 관련 지표&cr - 동사 BIS비율 등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20년 3분기 | 2019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2015년 | 2014년 |
|---|---|---|---|---|---|---|---|
| 자기자본(A) | 38,724,065 | 36,995,182 | 34,476,172 | 32,401,579 | 31,103,291 | 29,140,025 | 28,347,675 |
| 위험가중자산(B) | 264,278,660 | 255,549,020 | 236,099,017 | 212,777,226 | 203,649,442 | 188,212,825 | 182,485,957 |
| 총자본비율(A/B) | 14.65 | 14.48 | 14.60 | 15.23 | 15.27 | 15.48 | 15.53 |
주1) Basel Ⅲ기준&cr 주2)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 자기자본/위험가중자산 ×100
바. 금융환경의 변화속도는 매우 빠르며, 금융회사는 사업 영역의 확대 및 판매 상품의 다양화를 통해 기업가치의 제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동사 또한 효율적 내부 통제 체계 및 운영체계 정비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노력에 대한 평가를 위해서는 어느 정도 기간이 필요합니다. 만약 동사의 준비와 노력이 금융환경의 변화에 따른 부분에 적합하지 않다면, 동사 및 자회사의 영업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 &cr 사. 글로벌 금융환경의 변화는 금융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지주회사는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실물, 금융시장 위축, 미 FOMC 금리 인하 속도, 유럽의 통화 완화 등 세계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여러 불확실성이 산재해 있는 상황입니다.&cr &cr 아. 최근 글로벌 규제 동향을 살펴보면 규제감독 강화 및 리스크관리 기준 강화를 필두로 은행감독 수준을 고도화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2016년부터 금융지주사와 은행도 바젤Ⅲ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은행지주회사 그룹 차원의 자기자본 규제 및 리스크 관리가 강화되어 장기적으로 은행지주회사는 물론 주요 자회사들의 건전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나, 이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자본 확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다양한 자금 조달 방법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cr &cr 자. 동사는 영업규모 및 고객기반으로 볼 때 한국 금융시장에서 우량하고 영향력이 있는 회사입니다. 동사의 평판은 고객, 투자자, 규제당국과 일반 대중간의 관계 유지에 있어서 중요한 사항입니다. 임직원의 위법행위, 소송/재판, 법률 위반, 잠재적인 이해상충에 대한 대처 미흡, 동사 거래 행위에 대한 규제당국 또는 고객의 조사, 재무 상태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가지 사안으로 인해 동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동사는 영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평판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cr 차. 동사는 2014년 05월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의 인수를 위한 최종제안서를 제출한후, 금융위원회는 2014년 12월 동사의 KB손해보험(구 LIG손해보험)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습니다. 또한 2015년 03월 변경 주식 매매계약(SPA)체결을 통해 인수대금을 6,450억원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이에따라 2015년 6월 24일 주식회사 KB손해보험이 자회사로 편입되었고, 주식회사 KB손해사정, 주식회사 KB손보CNS, LIG투자증권 주식회사, Leading Insurance Services, Inc., LIG재산보험(중국)유한공사, PT.Kookmin Best Insurance Indonesia가 손자회사로 편입되었으며, 2016년 5월 이 손자 회사 중 LIG투자증권을 매각했습니다. 또한 동사는 2016년 2월, 현대증권 인수전에 참여하여 3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후 추가 협의를 통하여 2016년 5월 31일부로 현대증권의 지분 22.56%를 매입하여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6월 24일 자기주식 7.06%를 추가 취득하여 총 29.62% 지분을 확보하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 8월 2일 이사회에 의해 주식교환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로 인해 현대증권은 동사의 완전자회사가 되었습니다. 동사의 자회사인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은 2016년 11월 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현대증권㈜을 존속법인으로 하고 KB투자증권㈜을 소멸법인으로 하는 합병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동년 12월 30일 합병 종료 후 KB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동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는 추후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cr &cr 카. 개인정보유출과 관련하여 금융산업의 보안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등 정보보안사고 발생시, 고객 이탈 및 평판저하, 감독당국의 제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 등 장기적인 영업력이 약화되어 금융산업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의 특성상 금융 자회사가 다수이고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동사 이외의 자회사의 금융보안에 대한 모니터링도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cr
타. 금번 발 행되는 동사의 제 47회 무보증사채는 한국신용평가(주) 및 한국기업평가(주), NICE신용평가(주)에서 AAA등급을 부여받았습니다. 동사의 사업안정성,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 은행업의 특수성 및 확고한 시장 지위 등과 같은 동사의 경영 여건과 상기의 제반사항 및 이용 가능한 정보를 고려해 볼 때, 금번 발행되는 동사의 제47 회 무보증사채의 원리금 상환은 무난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의 변화에 따라 상환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투자설명서, 분기 및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 사업설명서등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전반에 걸친 현황 및 사업, 회사, 기타 위험요소를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는 본 사채의 원리금 상환과 관련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2021. 02. 23 |
| 대표주관회사 SK증권 주식회사 |
| 대표이사 김 신 |
Ⅴ. 자금의 사용목적
1. 모 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cr &cr 가. 자금조달 금액
| [제47회] | (단위: 원) |
| 구 분 | 금 액 |
|---|---|
| 모집 또는 매출총액(1) | 90,000,000,000 |
| 발 행 제 비 용(2) | 262,920,000 |
| 순 수 입 금 [ (1)-(2) ] | 89,737,080,000 |
&cr&cr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 [제47회] | (단위: 원) |
| 구 분 | 금 액 | 계산근거 | |
|---|---|---|---|
| 발행분담금 | 36,000,000 | 발행총액 900억원 x 0.04% | |
| 인수수수료 | 135,000,000 | 발행총액 900억원 x 0.15% | |
| 사채관리수수료 | 4,000,000 | 정액 | |
| 신용평가수수료 | 85,800,000 |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cr(부가세 포함) | |
| 기타 비용 | 상장수수료 | 1,400,000 | 500억원 이상 ~ 1,000억원 미만 |
| 상장연부과금 | 200,000 | 연10만원*(2년) (최고한도: 50만원) | |
| 등록비용 | 500,000 | 발행금액의 1/100,000 (최고한도: 50만원) | |
| 표준코드수수료 | 20,000 | 종목당 2만원 | |
| 자산실사수수료 | - | - | |
| 법률자문수수료 | - | - | |
| 기 타 | - | - | |
| 합 계 | 262,920,000 |
&cr&cr 2. 자금의 사용목적 &cr
◆click◆ 『자금의 사용목적』 삽입 10120#*자금의사용목적.dsl 2_자금의사용목적 472021년 02월 23일(단위 : 원)
| 회차 : | (기준일 : | ) |
---90,000,000,000--90,000,000,000
| 시설자금 | 영업양수&cr자금 | 운영자금 | 채무상환&cr자금 | 타법인증권&cr취득자금 | 기타 | 계 |
|---|---|---|---|---|---|---|
<세부사용내역>&cr본건 회 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은 총 900억원이며,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역은 아래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채무상환자금 세부 사용내역
| 용도 | 차환대상 | 만기일 | 이자율 | 금액 | 비고 |
|---|---|---|---|---|---|
| 채무상환자금 | KB금융지주5-2 | 2021년 03월 19일 | 3.500% | 500억원 | 발행일: 2014년 03월 19일 |
| 채무상환자금 | 기업어음 | 2021년 03월 03일 | 1.03% | 400억원 | 발행일 : 2020년 12월 17일 |
주1) 금번 사채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은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 예정입니다.
&cr
Ⅵ.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미상환사채의 현황 &cr
| (기준일 : 2021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
| 종 목 | 발행일자 | 권면총액 | 발행방법 | 이자율 | 보증 또는 수탁기관 | 만기일 | 비고 |
|---|---|---|---|---|---|---|---|
| KB금융지주5-2 | 2014-03-19 | 50,000 | 공모 | 3.500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3-19 | - |
| KB금융지주6 | 2015-02-26 | 30,000 | 공모 | 2.377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2-26 | - |
| KB금융지주9 | 2015-06-23 | 150,000 | 공모 | 2.520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6-23 | - |
| KB금융지주12-3 | 2015-11-27 | 50,000 | 공모 | 2.377 | 한국증권금융(주) | 2022-11-27 | - |
| KB금융지주14-2 | 2015-12-09 | 30,000 | 공모 | 2.380 | 한국증권금융(주) | 2022-12-09 | - |
| KB금융지주15-2 | 2016-05-12 | 220,000 | 공모 | 1.720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5-12 | - |
| KB금융지주15-3 | 2016-05-12 | 200,000 | 공모 | 2.012 | 한국증권금융(주) | 2026-05-12 | - |
| KB금융지주16-2 | 2016-05-27 | 60,000 | 공모 | 1.777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5-27 | - |
| KB금융지주16-3 | 2016-05-27 | 150,000 | 공모 | 1.905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5-27 | - |
| KB금융지주17 | 2016-06-27 | 50,000 | 공모 | 1.507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6-27 | - |
| KB금융지주18-2 | 2016-07-25 | 110,000 | 공모 | 1.447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7-25 | - |
| KB금융지주18-3 | 2016-07-25 | 80,000 | 공모 | 1.692 | 한국증권금융(주) | 2026-07-25 | - |
| KB금융지주19-2 | 2016-08-25 | 100,000 | 공모 | 1.464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8-25 | - |
| KB금융지주19-3 | 2016-08-25 | 120,000 | 공모 | 1.691 | 한국증권금융(주) | 2026-08-25 | - |
| KB금융지주20-2 | 2016-11-28 | 50,000 | 공모 | 2.280 | 한국증권금융(주) | 2021-11-28 | - |
| KB금융지주22-2 | 2017-02-28 | 110,000 | 공모 | 2.109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2-28 | - |
| KB금융지주25-3 | 2017-05-24 | 270,000 | 공모 | 2.225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5-24 | - |
| KB금융지주25-4 | 2017-05-24 | 80,000 | 공모 | 2.618 | 한국증권금융(주) | 2027-05-24 | - |
| KB금융지주26-1 | 2017-06-27 | 50,000 | 공모 | 2.181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6-27 | - |
| KB금융지주26-2 | 2017-06-27 | 200,000 | 공모 | 2.344 | 한국증권금융(주) | 2024-06-27 | - |
| KB금융지주27 | 2017-07-19 | 100,000 | 공모 | 2.412 | 한국증권금융(주) | 2024-07-19 | - |
| KB금융지주28-1 | 2017-08-30 | 60,000 | 공모 | 2.301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8-30 | - |
| KB금융지주28-2 | 2017-08-30 | 30,000 | 공모 | 2.433 | 한국증권금융(주) | 2024-08-30 | - |
| KB금융지주28-3 | 2017-08-30 | 60,000 | 공모 | 2.596 | 한국증권금융(주) | 2027-08-30 | - |
| KB금융지주29-1 | 2017-09-19 | 150,000 | 공모 | 2.289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9-19 | - |
| KB금융지주29-2 | 2017-09-19 | 110,000 | 공모 | 2.439 | 한국증권금융(주) | 2024-09-19 | - |
| KB금융지주31-1 | 2018-02-28 | 150,000 | 공모 | 2.573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2-26 | - |
| KB금융지주31-2 | 2018-02-28 | 50,000 | 공모 | 2.805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2-28 | - |
| KB금융지주31-3 | 2018-02-28 | 60,000 | 공모 | 3.024 | 한국증권금융(주) | 2028-02-28 | - |
| KB금융지주32-1 | 2018-04-06 | 60,000 | 공모 | 2.500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4-06 | - |
| KB금융지주32-2 | 2018-04-06 | 80,000 | 공모 | 2.709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4-06 | - |
| KB금융지주32-3 | 2018-04-06 | 20,000 | 공모 | 2.863 | 한국증권금융(주) | 2028-04-06 | - |
| KB금융지주33-1 | 2018-06-12 | 100,000 | 공모 | 2.809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6-12 | - |
| KB금융지주33-2 | 2018-06-12 | 30,000 | 공모 | 2.916 | 한국증권금융(주) | 2028-06-12 | - |
| KB금융지주34-1 | 2018-07-25 | 40,000 | 공모 | 2.414 | 한국증권금융(주) | 2021-07-23 | - |
| KB금융지주34-2 | 2018-07-25 | 70,000 | 공모 | 2.648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7-25 | - |
| KB금융지주34-3 | 2018-07-25 | 20,000 | 공모 | 2.714 | 한국증권금융(주) | 2025-07-25 | - |
| KB금융지주34-4 | 2018-07-25 | 20,000 | 공모 | 2.755 | 한국증권금융(주) | 2028-07-25 | - |
| KB금융지주35 | 2018-10-05 | 120,000 | 공모 | 2.518 | 한국증권금융(주) | 2023-10-05 | - |
| KB금융지주36-1 | 2019-02-22 | 120,000 | 공모 | 2.032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2-22 | - |
| KB금융지주36-2 | 2019-02-22 | 230,000 | 공모 | 2.105 | 한국증권금융(주) | 2024-02-22 | - |
| KB금융지주36-3 | 2019-02-22 | 60,000 | 공모 | 2.220 | 한국증권금융(주) | 2029-02-22 | - |
| KB금융지주37-1 | 2019-03-15 | 140,000 | 공모 | 2.064 | 한국증권금융(주) | 2024-03-15 | - |
| KB금융지주37-2 | 2019-03-15 | 70,000 | 공모 | 2.160 | 한국증권금융(주) | 2029-03-15 | - |
| 제1-1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19-05-02 | 350,000 | 공모 | 3.23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5Y Call Option) | - |
| 제1-2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19-05-02 | 50,000 | 공모 | 3.44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10Y Call Option) | - |
| KB금융지주38-1 | 2019-06-19 | 80,000 | 공모 | 1.727 | 한국증권금융(주) | 2026-06-19 | - |
| KB금융지주38-2 | 2019-06-19 | 120,000 | 공모 | 1.769 | 한국증권금융(주) | 2029-06-19 | - |
| KB금융지주39-1 | 2019-10-15 | 80,000 | 공모 | 1.596 | 한국증권금융(주) | 2024-10-15 | - |
| KB금융지주39-2 | 2019-10-15 | 40,000 | 공모 | 1.667 | 한국증권금융(주) | 2029-10-15 | - |
| KB금융지주40-1 | 2019-12-04 | 70,000 | 공모 | 1.764 | 한국증권금융(주) | 2024-12-04 | - |
| KB금융지주40-2 | 2019-12-04 | 30,000 | 공모 | 1.866 | 한국증권금융(주) | 2029-12-04 | - |
| KB금융지주41-1 | 2020-01-16 | 110,000 | 공모 | 1.641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1-16 | - |
| KB금융지주41-2 | 2020-01-16 | 100,000 | 공모 | 1.736 | 한국증권금융(주) | 2025-01-16 | - |
| KB금융지주41-3 | 2020-01-16 | 40,000 | 공모 | 1.880 | 한국증권금융(주) | 2030-01-16 | - |
| 제1-1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후순위채) | 2020-02-18 | 370,000 | 공모 | 2.210 | 한국증권금융(주) | 2030-02-18 | - |
| 제1-2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후순위채) | 2020-02-18 | 30,000 | 공모 | 2.260 | 한국증권금융(주) | 2035-02-18 | - |
| 제2-1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0-05-08 | 325,000 | 공모 | 3.30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5Y Call Option) | - |
| 제2-2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0-05-08 | 75,000 | 공모 | 3.43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10Y Call Option) | - |
| KB금융지주42-1 | 2020-05-13 | 130,000 | 공모 | 1.590 | 한국증권금융(주) | 2025-05-13 | - |
| KB금융지주42-2 | 2020-05-13 | 70,000 | 공모 | 1.779 | 한국증권금융(주) | 2030-05-13 | - |
| KB금융지주43-1 | 2020-06-16 | 50,000 | 공모 | 1.176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6-16 | - |
| KB금융지주43-2 | 2020-06-16 | 110,000 | 공모 | 1.439 | 한국증권금융(주) | 2025-06-16 | - |
| KB금융지주43-3 | 2020-06-16 | 50,000 | 공모 | 1.628 | 한국증권금융(주) | 2030-06-16 | - |
| 제1회 KB금융지주&cr교환사채 | 2020-06-30 | 240,000 | 사모 | 0.00 | - | 2025-06-30 | - |
| 제3-1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0-07-14 | 370,000 | 공모 | 3.17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5Y Call Option) | - |
| 제3-2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0-07-14 | 30,000 | 공모 | 3.38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10Y Call Option) | - |
| KB금융지주44-1 | 2020-08-11 | 80,000 | 공모 | 0.955 | 한국증권금융(주) | 2022-08-11 | - |
| KB금융지주44-2 | 2020-08-11 | 50,000 | 공모 | 1.072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8-11 | - |
| KB금융지주44-3 | 2020-08-11 | 30,000 | 공모 | 1.183 | 한국증권금융(주) | 2024-08-09 | - |
| KB금융지주44-3 | 2020-08-11 | 20,000 | 공모 | 1.391 | 한국증권금융(주) | 2027-08-11 | - |
| 제4-1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0-10-20 | 435,000 | 공모 | 3.00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5Y Call Option) | - |
| 제4-2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0-10-20 | 65,000 | 공모 | 3.28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10Y Call Option) | - |
| KB금융지주45 | 2020-11-23 | 60,000 | 공모 | 1.188 | 한국증권금융(주) | 2023-11-23 | - |
| KB금융지주46-1 | 2021-01-14 | 160,000 | 공모 | 1.092 | 한국증권금융(주) | 2023-01-13 | - |
| KB금융지주46-2 | 2021-01-14 | 30,000 | 공모 | 1.432 | 한국증권금융(주) | 2026-01-14 | - |
| KB금융지주46-3 | 2021-01-14 | 10,000 | 공모 | 1.622 | 한국증권금융(주) | 2028-01-14 | - |
| KB금융지주46-4 | 2021-01-14 | 100,000 | 공모 | 1.841 | 한국증권금융(주) | 2031-01-14 | - |
| 제5-1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1-02-19 | 420,000 | 공모 | 2.67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5Y Call Option) | - |
| 제5-2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1-02-19 | 60,000 | 공모 | 2.87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7Y Call Option) | - |
| 제5-3회&cr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cr(신종자본증권) | 2021-02-19 | 120,000 | 공모 | 3.280 | 한국증권금융(주) | 9999-12-31&cr(10Y Call Option) | - |
| 합계 | 8,670,000 | - | - | - | - |
&cr
2. 신용평가회사 의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가. 신용평가회사
| 신용평가회사명 | 고유번호 | 평 가 일 | 회 차 | 등 급 | 평정요지 |
|---|---|---|---|---|---|
| 한국기업평가(주) | 00156956 | 2021.02.22 | 제47회 | AAA | - 우수한 프랜차이즈 및 다각화된 사업라인을 바탕으로 사업안정성 우수&cr- 경쟁 은행지주 대비 자본적정성 매우 우수하며, 수익성 및 자산건전성 우수&cr- 수익성 하방압력 및 충당금적립부담 상존하나, 재무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우수한 재무융통성 유지 전망 |
| NICE신용평가(주) | 00648466 | 2021.02.22 | 제47회 | AAA | - 핵심자회사인 KB국민은행 의 안정적인 사업기반 및 프랜차이즈 가치&cr-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능력을 기반으로 우수한 자산건전성 유지&cr- 경상적인 자급 유입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유동성 |
| 한국신용평가(주) | 00299631 | 2021.02.19 | 제47회 | AAA | - 국내 선두권의 금융지주사&cr- KB국민은행 의 시장지배력&cr- 우수한 재무탄력성 |
나. 평가의 개요
(1) 당사는 "증권 인 수업무에 관한 규 정" 제11 조에 의거 당 사 가 발 행할 제47 회 무보증 사채에 대하여 3개 평가회사에 서 평가받은 신용등 급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국기업평가(주) 및 NICE신용평가( 주) 및 한국신용평가(주) 3개 신용평가전문회사의 채권 등급평정은 사채원리금이 약정대로 상 환될 확실성의 정도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으로 평정, 공시함으로써 일반투자자에게 정확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입니다.&cr &cr (2) 또한 이 업무는 채권의 발행 및 유통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특정 채권에 대한 투자를 추천하거나 채권의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채권의 만기 전이라도 발행기업의 사업여건 변화에 따라 채권 원리금의 적기상환 확실성에 영향이 있을 경우, 일반투자자 보호와 채권의 원활한 유통을 위하여 즉시 신용평가등급을 변경 공시하고 있습니다.&cr
다. 평가의 결과
| 평정사 | 평정&cr등급 | 등급의 정의 | Outlook |
|---|---|---|---|
| 한국기업평가(주) | A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임 | 안정적 |
| NICE신용평가(주) | AAA |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 안정적 |
| 한국신용평가(주) | AAA | 원리금 지급능력이 최상급임 | 안정적 |
3. 정기평가 공시에 관한 사항
&cr 가. 평가시기
KB금융지주는 한국기업평가(주), NICE신용평가(주), 한국신용평가(주)로 하여금 본사채 만기상환일까지 발행회사의 매사업년도 정기주주총회 종료후 30일 이내에 정기평가를 실시하도록 합니다.&cr
나. 공시방법
상기의 정기평가등급 및 의견은 해당 신용평가사의 홈페이지에 공시할 수 있습니다.&cr 한국기업평가㈜ : http://www.rating.co.kr&crNICE신용평가㈜ : http://www.nicerating.com&cr한국신용평가㈜ : http://www.kisrating.com&cr
4.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cr 가.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cr &cr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의 효력의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cr&cr다. 본 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지급은 (주)KB금융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상환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cr라. 현재까지의 재무상황 중 자본잠식 등의 수익성 악화사실이나 재고자산 급증 등의안정성 악화사실, 부도/연체/대지급등 신용상태 악화사실이 없으며, 기타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유의하여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서 신고서에 기재되어 있지 아니한 것이 없습니다.&cr&cr마.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 해당사항 없음&cr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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