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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Financial Group Co., Ltd. — Capital/Financing Update 2023
Feb 2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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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Financing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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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채무증권) 3.7 (주)DGB금융지주 N 증 권 신 고 서 ( 채 무 증 권 ) 금융위원회 귀중 2023년 02월 24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대 표 이 사 : 회 장 김 태 오 본 점 소 재 지 : 대구광역시 북구 옥산로 111(칠성동2가) (전 화) 053-740-7900 (홈페이지) http://www.dgbfg.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기획부장 (성 명) 여 규 동 (전 화) 053-740-7939 110,000,000,000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모집 또는 매출총액 : 원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s://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s://dart.fss.or.kr 서면문서 : (주)DGB금융지주 → 대구광역시 북구 옥산로 111(칠성동2가) 키움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길 18 하나증권(주)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 투자결정시 유의사항 】 [(주)DGB금융지주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투자 결정 시 유의사항]1. 본 금융상품은 일반적인 무보증 회사채와는 다르며, 다음과 같은 투자위험이 존재하므로 충분히 숙지하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① 발행회사가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명시된 사유(부실금융기관 지정)에 해당되면 투자자는 원금 및 이자 전액을 영구적으로 상환받지 못합니다.② 발행회사가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명시된 사유(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부터 제38조까지, 제40조)에 해당되면 동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배당(이자를 포함)의 지급이 정지됩니다. 또한 발행회사는 언제든지 배당 취소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가지고 있습니다.③ 본 금융상품은 영구채이므로 유동성 위험이 높습니다.④ 중도상환에 대한 권리는 발행회사에게만 있으며, 중도상환 여부는 전적으로 발행회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합니다. 본 금융상품은 발행 후 일정기간(5년) 이내에 중도상환 되지 않습니다.⑤ 투자자는 어떠한 경우(중도상환 조건이 있는 경우 포함)에도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⑥ 본 금융상품은 예금 및 일반채권, 조건부 자본증권 후순위채보다 변제 순위가 후순위입니다.2. 본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므로 투자자는 이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3. 본 금융상품은 한국기업평가(주), 한국신용평가(주), NICE신용평가(주)로부터 AA-등급을 부여 받았습니다. 동 신용등급은 규제 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추가적인 변동 가능성이존재하므로 투자자들의 면밀한 검토가 요구됩니다.4. 투자판단 시 증권신고서와 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발행회사는 국내외 법규 등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동 법규 등의 준수여부는 본 금융상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6. 투자자는 본 금융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결정시 발행회사뿐만 아니라 본 금융상품에 대한 위험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표이사등 확인서명_230224.jpg 대표이사등 확인서명_230224 요약정보 다음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요 항목 위주로 요약한 것이므로 투자위험 전부를 대표하지 않으며,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일부 항목이 기재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반드시 본문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Ⅲ.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하신 후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투자자분께서는 본 신고서 내용의 이해를 위해 아래에 기재된 [주요 용어정의]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주요용어의 정의]본 신고서에 사용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NIM(순이자마진) : 은행의 모든 금리부자산의 운용결과로 발생한 은행의 운용자금 한단위당 이자순수익(운용이익률)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은행의 수익률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자자산순수익(이자수익자산 운용수익-이자비용부채 조달비용)을 이자수익자산의 평균잔액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2) ROA(총자산이익률) : 총자산에 대한 당기순이익 비율로서 특정금융 기관이 보유자산 대출, 유가증권 운영 등 총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알 수 있는 지표이며 세금차감 후 순이익을 평균 총자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총자산은 보통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비를 차감한 가치로 평가하여 기말자산과 기초자산의 평균을 사용합니다. (3) ROE(자기자본수익률) :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 비율로서 특정금융 기관이 주주지분인 자기자본을 바탕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지 알 수 있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조정)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의 평균 잔액으로 나누어 산출하며, 총부채를 차감하기에 ROA와 달리 ROE에는 레버리지 효과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4) 고정이하여신비율 : 은행의 총여신중 고정이하여신이 차지하는 비율로서 은행의 자산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총여신은 은행계정, 신탁계정 및 종금계정의 여신합계액중 은행간 대여금 등을 제외한 여신으로서 구체적으로는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2>의 무수익여신산정대상 여신을 말하며, 고정이하여신은 총여신을 자산건전성분류 기준에 따라 분류("정상", "요주의",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의 5단계로 분류)한 결과 산정된 고정, 회수의문, 추정손실의 합계액을 말합니다. (5) D-SIB(국내 시스템적 중요은행 및 중요 은행지주회사) : 금융위원회가 은행업감독규정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에 따라 매년 은행의 규모, 다른 금융회사와의 연계성 등 국내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영향력(금융체계상 중요도)을 고려하여 선정하는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를 말합니다. 금융위원회는 2022년에도 2021년과 동일하게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지주회사로 (주)우리금융지주, (주)신한금융지주, (주)하나금융지주, (주)KB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주)를 선정하였고, 금융체계상 중요 은행으로 (주)우리은행, (주)신한은행, (주)하나은행, (주)국민은행, 농협은행(주)가 선정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바젤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2016년부터 국내 시스템적 중요은행을 선정하고 추가자본(1%)을 2016년부터 4년간 매년 1/4씩 (매년 0.25%) 단계적으로 부과하여 2019년부터 추가자본 1% 적립 의무가 부과되고 있습니다. (2022년부터 금융위원회는 기존의 "시스템적 중요 은행ㆍ은행지주회사"라는 용어를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ㆍ은행지주회사"로 변경함.) (6) 보통주자본비율 : 보통주 자본을 위험가중자산으로 나눈 비율을 말합니다. (7) 기본자본비율 : 위험가중자산 대비 기본자본의 비율로, 실질 자본건전성을 판단할 수 있도록 총자본(자기자본)에서 보완자본을 제외하고 산출한 지표를 말합니다. 기본자본이란 영구적 자본인 자본금, 자본준비금, 이익잉여금 등만을 의미하며 보통주자본과 기타기본자본의 합으로 이루어집니다. (8) 보완자본 : 기본자본과 함께 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의 분자인 자기자본을 형성하며, 전형적인 자기자본은 아니지만 자기자본에 포함될 수 있는 정당하고 중요한 성격을 갖고 있다고 인정되는 항목으로 후순위채권 등 부채 성격을 지닌 자본이 포함됩니다. (9) 총자본비율 : 보유한 위험가중자산 대비 총자본(자기자본)의 비율로 자본건전성을 가늠하는 지표입니다. 국제은행결제은행(BIS)기준 자기자본비율 또는 BIS자본비율로도 칭하여집니다.총자본은 기본자본과 보완자본을 합산하여 산출합니다. (10) 위험가중자산 : 자기자본비율 산출시 분모에 해당하는 자산부분으로 대차대조표상의 자산계정의 단순합이 아니라 실질적인 리스크를 반영하기 위해 각 자산에 각 위험 노출정도를 반영한 위험가중치를 적용해 산출한 액수를 합산한 금액입니다. (11) 주택담보대출비율(LTV) : 담보가치 대비 대출금액 비율을 의미하는 것으로 담보대출을 취급하는 하나의 기준이며 일반적으로 은행이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해줄 때 적용하는 담보가치 대비 최대 대출가능 한도로 이해됩니다. (12) 총부채상환비율(DTI) : 차주의 금융부채 원리금 상환액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의미하는 것으로 담보대출을 취급하는 하나의 기준입니다. 대출채권의 원리금 상환은 1차적으로 차주의 소득에 의해 이루어져야 하므로, 금융기관은 주택담보대출 취급시 차주의 소득에 근거한 채무상환능력을 반영하기 위해 총부채상환비율을 고려합니다. (13)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ebt Service Ratio) : 신규 및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상환액을 연간 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차주의 상환능력을 심사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DSR 산정 기준 부채에는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학자금대출, 할부금, 마이너스통장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14)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 단기 유동성커버리지비율은 30일간의 잠재적인 유동성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제약조건이 없이 활용 가능한 고유동성자산을 충분히 보유토록 한 지표입니다. (15) 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Net Stable Funding Ratio) : 금융기관자산부채구조에 내재된 유동성위험을 보완하기 위해 1년 내 유출 가능성이 큰 부채 규모를 충족할 수 있는 장기 안정적 조달자금을 금융회사가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 (16) 채권자손실분담(Bail-in) : 부실금융회사의 회생·정리 과정에서 정상화 및 핵심 기능 유지에 필요한 손실흡수 및 자본재확충 비용을 납세자 부담이 수반되는 정부의 구제금융(Bail-out) 이전에 주주 및 채권자가 손실부담 순위에 따라 우선적으로 부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17) 총 여신 익스포저 : 총 여신(은행업 감독규정 별표2 및 별표 3의 신용공여의 범위에 해당하는 자산건전성 분류 기준 대상 자산(금융감독원 제출 여신건전성 분류 업무보고서(B2401) 기준에 따른 무수익여신 산정대상 여신합계))에서 신용위험이 존재하는 모든 자산 입니다. (18) 이중레버리지비율 : 금융지주회사의 재무구조 안정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별도재무제표 기준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자본총계x100] 1. 핵심투자위험 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구 분 내 용 사업위험 가.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한 위험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 금융지주회사는 관련 법률에 의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출자지원 및 관리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 외에 다른 영리 목적의 업무를 영위할 수 없으며, 따라서 자회사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해 회사의 경쟁력과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신고서 제출일 기준 당사의 자회사는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DGB생명보험(주), (주)DGB캐피탈, 하이자산운용(주)(舊 DGB자산운용(주)), (주)DGB유페이, (주)DGB데이터시스템, (주)DGB신용정보, 하이투자파트너스(주)(舊 수림창업투자(주)),(주)뉴지스탁 총 10개사입니다. 당사의 위험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자회사의 영업 현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제반 규제제도의 변화에 따른 위험 금융업은 국가의 핵심 기간산업이자 규제산업으로 금융당국의 규제와 정부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자회사들은 환경 변화 및 제도 변화로 인한 수익성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니, 개별 자회사들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거시경제 및 정부의 규제환경 등 외부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다.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에 의한 위험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는 금융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업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당사를 비롯한 당 그룹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화에 의해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리, 환율, 채권 및 주식 가격, 기타 시장 요인의 변동성은 당사의 사업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이중레버리지 비율 상승에 따른 위험이중레버리지 비율이란 금융지주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으로서 100%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주회사의 차입을 통한 출자에 해당되며,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은 130% 이하입니다. 감독당국의 권고기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금융지주회사는 경영실태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평균 이중레버리지 비율은 2022년 3분기말 기준 115.42%이며, 이는 금융지주회사의 자금조달 확대 및 조달비용 절감 등 재무적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핵심 자회사의 배당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의 자본구조 등을 감안할 때, 향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및 정부 규제 강화 기조가 확대됨에 따라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관련 제재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인수합병 및 경쟁심화 위험 금융회사들은 대형화, 다각화 및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산업의 구조가 재편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쟁심화는 수익성 악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바. 개인정보와 관련된 위험 금융산업은 IT 의존도가 큰 산업으로 관련 시스템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며 운영 IT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재무적, 비재무적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유형의 보안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는 내부보안강화와 고객정보 통제 절차 강화 등의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 고객 정보 유출을 최대한 차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평판 저하, 감독당국에 의한 제재조치 등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사. 핀테크 산업의 도입 및 성장에 따른 위험금융위원회는 2015년 5월 6일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고, 핀테크 산업의 창업·성장 촉진, 국민 체감형 서비스 본격화, 핀테크 인프라 구축이라는 3대 추진목표와 11개 세부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금융지주회사법·은행법·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금산법)의 유권해석을 통해 금융회사가 핀테크 기업에 대해서는 출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핀테크 등 금융혁신을 위한 규제 개혁 T/F'를 추진하는 등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위원회는 2019년 1월 올해를 핀테크 활성화의 골든타임으로 인식하고 체계적인 집중지원을 위해 6대 추진전략(①금융규제 샌드박스 적극운영, ②낡은 규제 혁파, ③핀테크 투자확대, ④신산업분야 육성, ⑤글로벌 진출 지원, ⑥디지털 금융ㆍ보안 강화)을 수립하고, 2019년 10월에는 이러한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의 추진방안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이어서 금융감독원은 2019년 12월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2020년 1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0년 8월 5일 시행되었습니다. 데이터 3법의 주요 개정사항은 안전한 데이터 결합 절차 마련, 가명정보 안정성 강화, 개인정보 관련 시행령 일원화,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등입니다. 데이터 3법 시행령에 따른 '마이데이터' 시대가 도래할 경우 개인정보를 고객 동의하에 핀테크 회사 등에 제공하게 되어 이에 따른 업계 대책 마련과 함께 사업 전략 방향 수립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새로운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트렌드 속에서 금융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증대 시키고 기존 은행들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회가 생긴 동시에, 비금융 기업도 핀테크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금융지주회사들은 새로운 경쟁적 금융환경과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인한 위험금융위원회는 2015년 6월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 방향을 발표하고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까지 3개의 인터넷 전문은행을 인가하였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되면서 온라인 업무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기존 금융기관들의 상품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기존 시중은행의 추가 진입에 따른 가격 경쟁, 수익성 저하 등 부정적 효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자금세탁방지 의무 강화에 따른 위험 금융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당국의 검사는 국제기구 및 미국 금융당국의 검사와 마찬가지로 자금세탁방지체계의 형식적 준수가 아닌 실질적 운영 효과성을 중점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평가 결과는 금융업의 대외경쟁력과 직결되어 금융회사들 입장에서는 위협 요인이며, 주요국의 제재조치 강화로 자금세탁규제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편, 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AML/CFT) 정책협의회의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 대응방향'(2018.11.27)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FATF 강령(Mandate)에 따라 2019년 7월 자금세탁방지와 테러자금조달금지 운영에 대하여 상호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평가는 국제사회가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그 결과는 우리나라 금융 및 사법 시스템 투명성의 척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당 평가 결과에 따라 후속점검을 받으며,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시 국가 대외신인도,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환거래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위험 [(주)DGB금융지주 2022년 잠정 영업 실적 발표 관련 위험]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사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7조 2,865억원으로 전년(약 5조 1,981억원) 대비 40.2%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6,137억원으로 전년(약 7,486억원) 대비 18.0% 감소,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4,411억원으로 전년(약 5,538억원) 대비 20.3% 감소하였습니다.상기 당사의 잠정 영업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기준에 따라 작성한 예상실적이며, 독립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의 감사 전 잠정수치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실적 변동에 따른 수익성 영향 위험 당사는 자회사의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된 영업으로 하는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입니다.당사의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약 약 4,260억원 중 대구은행의 당기순이익은 3,294억원으로 약 77.3%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외 하이투자증권, DGB캐피탈, DGB생명보험, 하이자산운용은 각각 17.3%, 14.8%, 1.6%, 0.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별도 기준 당사의 배당금 수익 약 1,866억원 중 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 수익은 약 1,100억원으로 58.93%를 차지하고 있으며, 하이투자증권(주)로부터는 배당금 수익 526억원이 발생하여 28.19%의 비중을 나타냈습니다. 당사가 금융지주회사라는 점과 현금 유입의 주된 원천이 자회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인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당사의 수익성 위험은 자회사인 (주)대구은행의 회사위험에 크게 연동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수익성에 따라 당사의 기업가치가 변동될 수 있음을 숙지하시고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주)대구은행 2022년 잠정 영업 실적 발표 관련 위험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주)대구은행의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주)대구은행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4조 146억원으로 전년(약 2조 5,748억원) 대비 55.9%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5,018억원으로 전년(약 4,269억원) 대비 17.5% 증가,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3,925억원으로 전년(약 3,300억원) 대비 18.9% 증가하였습니다. 상기 잠정 영업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기준에 따라 작성한 예상실적이며, 독립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의 감사 전 잠정수치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1. 대구은행 회사 위험 : 대구/경북지역에 편중된 영업기반당사의 자회사인 (주)대구은행 1967년 설립된 지방은행으로 대구/경북 지역을 주 사업기반으로 두고 있는 지방은행입니다. 2022년 9월말 지방은행 기준 대구은행의 원화예수금 및 원화대출금의 시장 점유율은 28.88%, 26.73%입니다.그러나 주 영업지역이 대구/경북 지역으로 한정되어 이는 (주)대구은행의 성장성에 한계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2. 대구은행 회사 위험 : NIM 하락 추세에 따른 수익성 저하 변동 위험 국내 은행은 총이익 가운데 이자이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명목순이자마진(NIM)은 은행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수익 지표입니다. 2022년 3분기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40.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조원 증가하여 20.5%의 증감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내은행의 총이익(42.2조원) 중 약 96%에 달하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 증가는 2022년 중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이 지속 증가하고 순이자마진(NIM)도 전년 동기(1.44%) 대비 0.15%p.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2023년에도 지속적인 고금리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단기적인 관점에서 국내은행의 이자이익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주)대구은행의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022년 3분기말 2.05%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1.83%) 대비 0.22%p 상승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하지만 향후 경제회복세 둔화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로 대출자산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에도 한계가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경우 (주)대구은행의 NIM(순이자마진) 등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바젤III 도입을 통한 자본규제 강화로 위험가중자산 관리가 중요한 이슈가 됨에 따라 은행의 자산운용 정책이 보수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3. 대구은행 회사 위험: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위험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원화대출금은 총 49조 4,766억원이며 전년말 대비 3.63% 증가하였습니다. 원화대출금의 용도별 상세현황을 살펴보면 기업자금대출이 32조 4,295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4.06% 증가하였으며, 가계자금대출은 16조 3,974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3.00%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2%로 일반은행 평균(0.34%) 및 지방은행 평균(0.40%)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 반면 고정이하여신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71.87%로 일반은행 평균(220.10%)과 지방은행 평균(196.93%)보다는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금리상승 및 경기둔화 등을 고려할 경우 자산의 건전성 저하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국내 부동산 경기에 대한 우려, 소득 대비 과도한 가계대출 부담, 글로벌 경제 불안의 지속,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국내 제조업체 및 중소기업들의 부실화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4. 대구은행 회사 위험 : 바젤 Ⅲ 제도 하에서 자본적정성 충족 가능성 분석㈜대구은행은 지속된 이익 누적과 내부 유보를 통하여 금융감독당국이 제시하는 자본적정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총자본비율은 15.78%이며, 기본자본비율(Tier 1)은 13.74%,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50%로 자본보전완충자본(2.5%)를 포함한 바젤III의 2019년 기준 최소 규제자본 비율(총자본자본비율 10.5%, 기본자본비율 8.5%, 보통주자본비율 7.0%)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한편 2016년 1월부터 자본보전완충자본, 경기대응완충자본 규제가 도입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은행업감독규정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D-SIB)' 선정 및 추가자본 부과 근거를 마련하고 시스템적 중요도 평가를 거쳐 D-SIB를 선정해 오고 있습니다. 당사 및 (주)대구은행은 2021년도 및 2022년도 D-SIB로 선정되지 않음에 따라 2021년과 2022년 중 1%의 추가자본 적립 의무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향후 정책 등의 변화가 이루어질 경우 D-SIB로 선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 여러분들은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5. 대구은행 회사 위험 :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 분석미국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대응으로 2022년 8월 25일 금통위에서는 0.25%p., 2022년 10월 12일 및 2022년 11월 24일 금통위에서는 각각 0.50%p. 및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 2023년 1월 13일 금통위에서는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 미국 기준금리는 4.50%~4.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주)대구은행은 2022년 3분기말 기준 조달자금의 71.98%(원화예수금 및 외화예수금 합산)를 예수금으로 조달하고 있어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원화예수금의 비중은 70.94%로 전체 자금 조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주)대구은행의 전체조달 비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조달금리는 1.07% 수준으로 2021년말(0.71%) 대비 0.36%p. 상승하였고, 2022년 3분기말 자금조달 규모는 2021년말 대비 2.2조원 증가한 64조 8,333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시장 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 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우며, 향후 시장 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주)대구은행 자금 조달의 상당부분을 원화자금 예수금 비롯한 원화자금 차입이 차지하고 있는바, 기준금리의 상승은 (주)대구은행의 자금조달 비용과 연결되어 (주)대구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6. 대구은행 회사 위험 : 성장성 제한 가능성 분석(주)대구은행은 저수익 고유동성자산 비중을 줄이고 대출채권 비중을 늘리면서 수익성 위주의 자산운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대구은행은 부동산 업황 호조로 대출채권 규모가 커지며 2022년 3분기말 기준 52조 4,211억원으로 2021년말 49조 9,871억원 대비 약 5% (2조 4,340억원)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주)대구은행의 원화대출금 구성 추이를 보면 가계 대출 비중은 33% 내외에서, 기업대출비중은 65% 내외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 인상 시 취약차주를 중심으로 상환부담 증가 및 부실화 우려 등을 관리하기 위하여 내놓은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가계부채 종합대책 및 이의 후속 대책인 8.27 부동산 대책, 9.13 주거 안정화 대책,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7.10) 등은 (주)대구은행의 운용자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대출자산 성장세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가계부채 관리 대책 정책 도입에 따라 향후 가계부채 성장둔화가 예상되며 이는 국내 시중은행의 성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채 관련 정책 외에 시중은행 예대율 규제 등의 정부 정책과 대내외 경기 회복세 둔화에 따른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대한 국내 은행의 리스크 관리가 강화는 국내 시중은행의 성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주)대구은행의 성장성 둔화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하이투자증권(주) 2022년 잠정 영업 실적 발표 관련 위험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2조 280억원으로 전년(약 1조 3,350억원) 대비 51.9%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590억원으로 전년(약 2,265억원) 대비 74.0% 감소,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376억원으로 전년(약 1,639억원) 대비 77.1% 감소하였습니다.상기 잠정 영업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기준에 따라 작성한 예상실적이며, 독립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의 감사 전 잠정수치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1. 하이투자증권(주) 회사 위험: 수익성 저하위험하이투자증권㈜의 영업수익은 연결기준 2022년 3분기말 1조 5,7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18%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상품과 파생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 등 운용부문에서의 수익 비중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56.4~72.1%의 비중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에는 65.1%의 매출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이처럼 금융상품과 파생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의 증가세는 하이투자증권㈜의 외형 성장세의 주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 3분기에는 금리상승의 영향으로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손실과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손실이 각각 전년 동기대비 44.0%, 163.9% 증가하여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6.8%, 4.7%로 감소하였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의 수익성은 시장금리, 주가지수, 자산가격, 주식거래대금 등 국내외 경제 변수 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자산내 높은 채권비중 및 수탁수수료 의존도로 인해 주식시장의 거래대금의 변동과 채권시장의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2. 하이투자증권(주) 회사 위험: 순자본비율(신 NCR) 및 레버리지 비율 악화 위험 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3분기말과 2021년 말 기준 연결기준 순자본비율은 각각 602.88%, 539.99%로 금융감독당국이 제시한 적기시정조치 최저 비율인 10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2022년 3분기말과 2021년 말 기준 레버리지비율은 각각 746.1%, 741.8%로 금융위의 기준인 1,100%보다 낮은 레버리지비율을 유지하고 있어,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제재 등의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후 순자본비율과 레버리지 비율이 악화될 경우, 증권사의 순자본비율 및 레버리지비율을 제한하는 조치로 인하여 적정시기에 원하는 사업전략을 실행하는데 제약을 받을 가능성도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1. DGB캐피탈 회사 위험 : 수익성 저하 위험 (주)DGB캐피탈의 2022년 3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약 6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3.15% 증가하였으며, 2022년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8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75% 증가하였습니다. (주)DGB캐피탈은 2009년 설립시 부터 2022년 3분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우수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짧은 업력과 영업규모 급성장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업계의 경쟁 심화로 인한 운용수익률 하락세, DGB금융그룹 편입 후의 인력 충원 등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 자산성장에 수반하여 증가하고 있는 대손비용 등은 (주)DGB캐피탈의 수익성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2. DGB캐피탈 회사 위험 : 자본적정성 저하 위험 (주)DGB캐피탈은 2012년 1월 DGB금융그룹 계열 편입시 자본금 610억 규모에서, 지속적인 유상증자로 2022년 9월말 현재 자본금 1,519.6억원입니다. 2022년 9월 말 기준 (주)DGB캐피탈의 총자산레버리지배율 및 조정자기자본비율은 각각 7.71배, 13.11%를 기록하며 여신전문금융업법, 동법 시행령 그리고 금융위원회의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의 규제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한편, (주)DGB캐피탈은 2022년 9월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채권비율은 0.97%를 기록하고 있으며, 고정이하채권비율은 0.85%로 전년말 대비 0.18%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2022년 3분기말 (주)DGB캐피탈의 별도기준 총차입금은 3조 3,212억원으로 작년말의 차입금인 3조 121억원 대비 3,091억원 증가하였으며, 당사는 (주)DGB캐피탈의 회사채 발행과 관련된 330,000백만원 한도의 지급보증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말 기준 해당 지급보증 실행금액은 330,000백만원입니다.(주)DGB캐피탈의 대출자산 구성을 살펴보면 2022년 9월말 현재 별도기준으로 대출자산 중 69.1%가 기업대출로, 30.9%는 가계대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업대출의 경우 향후 예상치 못한 상황의 발생이나, 경기악화 등으로 기업에 신용경색이 일어날 경우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 향후 규제정책의 수준에 따라 가계대출이 회사의 자산안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음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1. DGB생명보험(주) 회사 위험: 수익성 저하 위험 DGB생명보험㈜는 2015년 1월 29일자로 DG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보험업법에 따른 생명보험업, 제3보험업 등을 주요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22년 9월말 현재 자본금은 2,906억원, 자본총계는 2,404억원입니다. 2022년 3분기말 기준 113억원의 영업이익 및 6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2021년 3분기 영업이익 127억, 당기순이익 120억)이 감소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DGB생명보험(주)의 보험종목별 수입보험료 내역을 살펴보면 2022년 3분기말 기준 사망보험이 41.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DGB생명보험(주)의 개인보험, 단체보험, 특별계정 수입보험료 점유율은 2022년 9월말(누적) 통계 기준 각각 0.74%, 2.16%, 1.48%로 업계 내 상위권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수익기반의 안정성은 다소 열위한 측면이 있습니다. 한편, DGB생명보험(주)의 운용수익률은 2022년 3분기에 3.33%로 2021년말(3.13%)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향후 생명보험업계의 경쟁이 심화되고, 경제 둔화에 따라 운용자산수익률이 하락할 경우 DGB생명보험(주)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2. DGB생명보험(주) 회사 위험: 자본적정성 저하 위험 보험업법상 보험사들은 RBC비율을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며, 금융감독원은 150%를 넘기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DGB생명보험(주)의 2022년 9월말 기준 지급여력비율(RBC)는 113.08%로 2021년말 223.6% 대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부터 기준금리인상에 따라 보험사가 보유하고 있는 채권가격 하락으로 인해 평가손실이 대폭 증가함에 기인하며 DGB생명보험㈜의 RBC비율은 보험업법상 RBC비율을 100% 이상으로 유지하고있으나 금융감독원의 권고사항인 150%를 하회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인한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감소, 운용수익 감소로 인한 자본(당기순이익 및 이익잉여금)의 감소가 발생 등 예상치 못한 위험액(보험, 금리, 신용, 시장, 운영)의 증가가 발생할 경우 DGB생명보험(주)의 자본적정성(RBC비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급여력비율이 100%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 당사의 재무지원 등 당사 재무현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우발채무 관련 위험 당사가 속한 금융업종 특성 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소송 및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자회사의 실적 뿐만 아니라 당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관련된 진행중인 소송사건은 연결실체 제소 47건(소송금액 13,595백만원), 연결실체 피소 58건(소송금액 54,433백만원)이 있으며 소송결과는 재무제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향후 소송의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사의 지급보증 및 약정에 따른 잠재된 위험 요소가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금융지주회사의 법적제재에 관한 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및 투자 제한, 동일 차주 및 동일 기업,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자회사 등에 대한 행위제한에 대한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금융지주회사법 제48조 제1항 제3호에 의하면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은 다른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로서 각 자회사당 자기자본의 100분의 10,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를 모두 합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하여서는 아니되며, 동 일한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 등 상호간에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비율의 담보를 확보하여야 합니다. 또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행위제한규정(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행위제한에 대하여 당사는 해당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및 자회사간의 해당거래는 존재하지 않으나 위와 같은 법적제재 사항이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최대주주 변동 관련 위험당사의 최대주주는 2017년 12월 31일 국민연금공단에서 삼성생명보험(주)로 변경된 바 있으나, 삼성생명보험(주)는 2019년 07월 09일 시간외 매매 방법을 통하여 지분매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2019년 10월 04일 국민연금공단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율은 9.92%입니다. 과거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이 이루어짐에 따라 당사의 경영 활동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향후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영업활동이 불안정해질 경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자.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의 부채 재분류 개정 가능성에 대한 위험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금융상품의 표시 회계기준(IAS32) 개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추진안에 따르면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경우, 부채로 재분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미상환잔액은 3,500억원 입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미상환잔액이 4,900억원입니다. 당사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약 3,500억원이 부채로 재분류 될 경우, 당사의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는 1조 1,019억원에서 1조 4,519억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36.38%에서 54.20%로 17.82%p. 증가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은행자회사인 대구은행의 경우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4,000억원이 부채로 재분류 될 경우 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총계는 53조 8,744억원에서 64조 2,744억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1,325.55%에서 1,454.60%로 129.05%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에 계획한 자본 규모 및 자본비율 증가 등의 효과를 얻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 가. 사채의 상각조건본 사채는 당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금산법')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었을 경우, 통지나 공시 또는 상각의 신청과 같은 특별한 행위나 조치가 없더라도 지정일로부터 3영업일이 되는 날에 자동적으로 본 사채 투자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상각의 효력이 발생하여 원리금 전액을 영구적으로 받지 못하게 되는 매우 위험한 상품에 해당합니다. 부실금융기관 지정 이후 해제가 된다 하더라도 원리금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본 사채의 위험과 관련하여 충분히 숙지하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가-1. 상각 발동요건인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의의금융당국은 부실금융기관 지정 이전에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금융기관'을 산정합니다. 즉각적인 부실금융기관을 지정하기보다는 경영정상화를 추진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시정조치가 내려지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입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부실금융기관의 지정없이 곧 바로 경영개선명령이나 파산신청 등의 절차가 시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자산건전성 강화, 위험관리를 통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이나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내수부진이 지속될 경우를 고려하면 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 할 수는 없습니다.또한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자회사의 실적에 영향을 많이 받는 바, 주력 자회사인 (주)대구은행, (주)DGB캐피탈,하이투자증권(주) 등이 부실금융기관 지정 또는 이와 유사한 절차의 진행은 당사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2.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되기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금융지주회사등이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거액여신의 부실화 등으로 부채가 자산을 초과할 우려가 있다고 금융감독원장이 판단하는 경우, 자본비율이 기준치 미만인 경우( 총자본비율 100분의 4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 100분의 3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 100분의 2.3미만), 경영실태평가결과 평가등급이 5등급(위험)으로 판정될 경우가 있습니다. 당사의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기 위해서는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으로 6조 1,395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여야 하며, 자본비율이 기준치 미만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기본자본비율 기준 4조 1,005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2011년 설립이래 지속적인 흑자 를 기록해 왔으며 이에 따라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가능성은 낮으나, 아직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위기가 발생하였을 경우(IMF외환위기를 능가하는 금융위기의 발발 혹은 급격한 신용경색상황이나 대규모 뱅크런 등) 상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투자자들은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가-3. 상각 가능성 분석 : 당사 스트레스테스트 및 (주)대구은행 여신현황본 사채의 상각 사유 발생가능성은 크게 위기상황시 손실 발생에 의한 재무구조 악화와 자산 부실화에 기인한 대손증가 및 이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로 분류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당사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및 당사의 재무구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주)대구은행의 자산부실화 가능성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당사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최악의 경우인 Worst 시나리오의 경우 1년차 때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의 자본여력이 1.52%, 1.98%, 2.43%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업종별 대출채권 포트폴리오의 경우 제조업 대출(약 10.3조원)의 47.76% 이상, 건설업, 도소매업, 부동산 부문 대출 (약 13.3조원)의 36.89% 이상 부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규모로 대출채권 등의 부실이 발생하는 경우, (주)대구은행에 대한 자산/부채 실사가 실시되고 부실금융기관으로의 지정 개연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사유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경우, 당사 본 사채의 권리가 소멸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4. 상각사유 발생시 상각절차 금융위원회의 부실금융기관 지정 결정이 있으면, 통지나 공시 또는 상각의 신청과 같은 특별한 행위나 조치가 없더라도 지정일로부터 3영업일이 되는 날에 자동적으로 본 사채 투자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상각의 효력이 발생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었을 때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당사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 사실 및 그 효력 발생일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지체없이 공고하겠습니다.다만, 본 사채의 투자자들에게 개별적인 통지절차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시를 통한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발생여부를 확인할 의무는 개별 투자자들에게 있으며, 공시여부가 상각의 효력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별도의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자자들은 이점에 대한 각별한 유의가 요구됩니다. 가-5. 부실금융기관이라는 행정처분에 대한 쟁송가능성본 사채의 투자자가 부실금융기관의 지정이라는 행정처분에 대하여 취소소송 등의 행정소송으로 그 유효성이나 적법성을 다툴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는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취소소송 등이 제기된 경우 상각의 효력, 부실금융기관 지정처분 취소 시 상각의 효력과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취소가능성 등에 관한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6. 상각사유 발생 후 효력 발생 전까지의 본 사채 양도가능성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등의 관련 법령은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의 상각사유가 발생한 후 효력이 발생하기 전까지 해당 사채의 양도를 제한하는 규정을 두고 있지 아니하므로, 이 기간 동안 본 사채를 타인에게 양도하는 것이 법률상 제한되지는 아니합니다. 다만 상각이 예정되어 있는 본 사채가 실제로 양도될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만약 본 사채가 상각이 예정될 경우 당사는 관련 사실을 당사 홈페이지 및 하나 이상의 일간지 등에 게시함으로써 추가적인 투자자의 손실을 막기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나.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및 취소 본 사채는 이자의 지급이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호 내지 제38호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거나 긴급조치 및 부실금융기관 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경우 본 사채의 이자지급은 정지됩니다. 또, 바젤III 규제 하에서 금융지주회사가 충족해야 하는 일정 수준의 추가자본 요건을 당사가 충족하지 못하였을 경우, 이자의 지급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는 본 사채의 이자지급을 당사의 재량으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각과는 다르게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및 취소의 경우 해당 사유가 해소될 경우 다시 이자지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 사유 발생가능성에 대하여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나-1. 이자지급제한 조건 - 적기시정조치적기시정조치는 부실화의 소지가 있는 금융기관에 대해 부실화를 방지하고 건전한 경영을 유도하기 위하여 금융당국이 필요한 조치를 권고, 요구 또는 명령하는 것을 말합니다. 본 사채에 대한 이자지급이 정지되는 적기시정조치 중 경영개선권고나 경영개선요구 등은 자본비율이 단순히 일정 규제 수준 미만으로 하락하는 계속기업 상태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BIS자본비율 기준, 당사가 적기시정조치(총자본비율이 100분의 8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이 100분의 6.0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이 100분의 4.5 미만)를 받기 위해서는 2022년 3분기말 연결 기준으로 당사 보유자산 중 약 2조 4,685억원의 손실이 발생해야 합니다. 적기시정조치에 의한 이자 미지급 발생가능성은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의한 신종자본증권 원금 상각 사유 발생 가능성보다 매우 높습니다. 투자자들은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2. 이자지급제한 조건 - 긴급조치긴급조치는 휴업 등 긴급한 사정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불가한 상황 하에서 금융당국이 금융지주회사의 채권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내리는 행정처분을 말합니다. 예금자의 이익이 크게 저해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에 금융당국은 그 위험을 제거하기 위하여 ① 채무변제행위의 금지, ②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 ③ 회사채발행 및 자금차입행위의 금지, ④ 자산의 처분 등과 같은 긴급조치를 통하여 그 위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당국의 긴급조치는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정지되는 요건에 해당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에 대하여 이자 지급 정지 사유가 실제로 발생하게 되는 경우,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또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나-3. 이자지급제한조건 - 자본보전완충자본 관련 미이행시금융지주회사의 손실흡수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추가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자본(이하"자본보전완충자본")수준을 당사가 일정 하회하여 유지하였을 경우,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근거하여 당사는 규제수준 이상으로 자본 수준을 추가로 확보할 의무 가 있으며, 미 이행시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나-4. 이자지급제한 조건 - 발행회사 재량에 따른 이자지급의 취소본 사채의 특약 제6조 제3항에 근거하여 당사는 고유의 재량에 따라 본 사채의 이자 지급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이사회 결의에 의해 본 사채의 이자지급을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을 경우, 당사는 이자지급취소 결의내역 및 효력발생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지체없이 공고하겠습니다. 위 특약에 따라 취소의 사유는 특별하게 제한되지 않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나-5. 이자지급 정지 및 제한, 취소 관련 공시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경우,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해당사실을 알 수 있도록 상세히 그리고 지체없이 공고 하겠습니다. 또한 이자미지급 이후에 이자미지급 사유가 해지되어 차후 이자의 지급이 가능해 질 경우에도 당사는 위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본 사채의 투자자들에게 개별적인 통지절차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공시를 통한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 사유 발생 여부와 사유 해지 여부를 확인할 의무는 개별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나-6. 이자지급 정지 및 취소관련 본 사채 투자자와의 쟁송 가능성본 사채의 투자자가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에 대하여 민사소송 혹은 행정소송으로 그 유효성이나 적법성을 다툴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는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관한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 배당가능이익의 규모에 따른 이자지급 여부본 사채의 특약 제5조 제2항에 의거, 본 사채의 이자(배당)는 당사의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되어야 합니다.당사의 배당재원은 각 자회사의 배당수입에 의존 하고 있으며, 2021년 별도 기준 당사의 배당금 수익 약 1,866억원 중 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 수익은 약 1,100억원으로 58.93%으로 절대적인 비중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주)대구은행의 배당가능이익에 따라 당사의 배당가능이익 부족에 따른 이자지급의 차질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대구은행은 2021년말 기준으로 약 1조 8,471억원의 충분한 배당가능이익이 있어 이자의 지급이 배당가능이익 부족으로 제한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러나 예측하지 못하는 규제환경 변화로 인하여 미실현이익 산정 기준이 변동되어 미실현이익이 증가하게 된다면 배당가능이익이 줄어들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후후순위 특약본 사채는 특약에 의하여 후후순위조건이라는 불리한 조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약 제1조 및 제2조에 의거하여, 본 사채는 파산/청산/회생/외국에서의 도산 등의 경우에 모든 후순위 채권자보다 변제가 후순위입니다. 투자자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 환금성 제약본 사채는 상각조건이 포함되어 있는 조건부자본증권이며 본 사채의 만기일은 당사에 파산 절차가 개시되는날 혹은 청산절차가 개시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 로 합니다. 그 외의 사유 발생시 기한의 이익 상실의 적용이 배제되며, 위기 시에도 후후순위의 특성으로 인해 타 선순위 및 후순위 채권보다 추가적으로 환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특성을 지니고 있어 본 사채는 환금성 측면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신용경색 등의 어려움을 겪게 되는 상황에서 본 사채의 매각은 지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들은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본 사채의 중도상환본 사채는 당사의 선택에 의하여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시점(2028년 03월 09일 포함)부터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 에 한하여 사채의 전부를 상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중도상환 행사에 대한 어떠한 약정도 하고 있지 않으며 이러한 중도상환권은 투자자가 아닌 발행회사에만 부여됐다는 점을 양지하시고 투자판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 본 사채의 신용등급 본 사채는 상각조건이 포함되는 사채로서, 당사의 무보증 선순위 사채 신용등급 AAA 등급 대비하여 3 등급 아래인 AA- 등급을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 신용평가로부터 부여받았습니다. '미래상환가능성'으로 압축되는 신용등급의 본래적 의미가 본 사채의 평가에도 적용되고 있지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의 신용등급 평가기준 자체가 최근 새로이 정립되었다는 점, 그리고 해당 평가방법론의 역사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때문에 아직 그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더불어 외부적 규제변화 등에 의하여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변동할 가능성은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면밀한 검토가 요구됩니다. 아. 기한의 이익 상실 적용 배제 본 사채는 기한의 이익 상실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통상 일반 선순위 공모채권의 경우, 채무자로서 발행회사가 특정 의무이행을 준수하지 아니하였을 경우(이자지급의무 포함), 기한의 이익이 상실되며 기한이익상실 발생시점부터 투자자는 투자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본 사채는 인수계약서 특약 제10조에 의하여 기한의 이익 상실을 기본적으로 적용배제하고 있습니다. 즉, 본 사채 투자금에 대하여 투자자는 상환기일 이전에 상환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 Deutsche Bank CoCo Bond(Tier-1) 이자미지급 논란도이치뱅크 사건을 계기로 국내 은행들이 발행한 CoCo본드(Tier-1)의 이자미지급 가능성에 대해 검토가 다시금 행해지고 있습니다. 여러 정황 상 국내의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이자미지급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이나, 도이치뱅크의 코코본드 이자미지급 논란은 국내에서 14년 9월 이후 발행한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에 대해서 기 투자자 및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다시금 위험성을 각인시키는 계기로 작용하였습니다.본 사채는 논란이 되었던 도이치뱅크의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와 동일한 성격의 채무증권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차. 사채의 회계처리본 사채는 기본자본 확충을 목적으로 하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으로서 IFRS 회계기준 상 당사는 자본계정으로 인식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위 사실은 투자자가 본 사채를 지분으로 회계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투자자 입장의 회계처리 방법은 각 개별 투자자들께서 직접 검토해야 할 사항이오니, 이점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카. 기타사항 : 공모일정 변경 가능성과 본 증권신고서의 의의본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의 심사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은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할 경우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정정사유 발생에 따른 신고서 정정요구는 사채의 수요예측 기간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사오니, 투자자들은 이점에 특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자본시장법'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또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는 DGB금융지주(주)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타. 최신 현황 확인방법본 사채는 조건부자본증권으로서 만기도래 이전에 이자지급제한 및 상각의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원리금 전액에 대하여 영구히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본 사채의 만기도래일까지 상각 사유의 발생가능성과 관련하여 자본 적정성과 보유자산의 건전성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기보고서 등 DART 공시자료는 [https://www.dart.fss.or.kr]에서, '당사의 종합적인 최신 현황'은 [http://www.dgbfg.co.kr]에서, '금감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의 통계자료는 [http://fisis.fss.or.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파. 본 사채 등록 관련 사항본 사채의 경우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합니다.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6(단위 : 원, 주) 회차 :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공모110,000,000,000110,000,000,000110,000,000,000---주식회사 대구은행본점영업부한국증권금융- 채무증권 명칭 모집(매출)방법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이자율 발행수익률 상환기일 원리금지급대행기관 (사채)관리회사 비고 2023년 02월 22일한국기업평가회사채 (AA-)2023년 02월 23일한국신용평가회사채 (AA-)2023년 02월 23일나이스신용평가회사채 (AA-) 평가일 신용평가기관 등 급 인수예 인수(주선) 여부 채무증권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대표키움증권6,000,00060,000,000,000인수수수료 0.20%총액인수인수하나증권5,000,00050,000,000,000인수수수료 0.20%총액인수 인수(주선)인 인수수량 인수금액 인수대가 인수방법 2023년 03월 09일2023년 03월 09일---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운영자금110,000,000,000408,609,000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발행제비용 【국내발행 외화채권】 ------ 표시통화 표시통화기준발행규모 사용지역 사용국가 원화 교환예정 여부 인수기관명 -------- 보증을받은 경우 보증기관 지분증권과연계된 경우 행사대상증권 보증금액 권리행사비율 담보 제공의경우 담보의 종류 권리행사가격 담보금액 권리행사기간 ----- 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관계 매출전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보유증권수 [정정] 주요사항보고서(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결정)-2023.02.24 N---▶ 본 사채 발행을 위해 2023년 02월 10일에 키움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아니함.▶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3년 03월 06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3년 03월 09일임.▶ 당사가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본 사채는 전액 영구적으로 상각되며, 이에 따른 본 사채의 상각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음.1. 당사가「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상기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제3영업일이 되는 날에 상각의 효력이 발생함.▶ 본 사채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으로서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의 도산 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본 사채에 관한 원리금 지급 청구권은 본 사채와 동일하거나 열후한 후순위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주주의 권리를 제외한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선순위 무보증채권, 후순위채권 및 보완자본보다 후순위임. 단, 보통주보다는 선순위임.▶ 본 사채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일반적인 회사채와는 다른 발행조건을 갖고 있으며, 세부 발행조건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사항 -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기재함. 【주요사항보고서】 【파생결합사채해당여부】 기초자산 옵션종류 만기일 【기 타】 주1)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2023년 02월 28일 09시에서 16시까지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발행수익률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의 협의에 의해 발행총액은 금 일천오백억원(\15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수요예측 시 공모희망금리는 4.50%~5.40%로 합니다. 주3) 본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매 5년째 되는 날 이자율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본 공시서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 회 차 : 6 ] (단위 : 원) 항 목 내 용 사 채 종 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구 분 무기명식 무보증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전자등록총액 110,000,000,000 할 인 율(%) - 발행수익율(%) - 모집 또는 매출가액 사채 전자등록총액의 100.0% 모집 또는 매출총액 110,000,000,000 각 사채의 금액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사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함. 이자율 연리이자율(%) - 변동금리부사채이자율 - 이자지급방법 및 기한 이자지급 방법 본 사채의 이자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의 기간 동안 매 1개월마다 연이율의 1/12씩 후급으로 지급한다. 다만 이자지급 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영업일에 지급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단, 본 사채가 만기 이전 중도상환 되는 경우, 발행회사는 중도상환 이후에는 이자지급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한다. 이자지급 기한 채권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 계산하여 매 1개월 후급 지급한다. 신용평가등급 평가회사명 한국신용평가(주) / 한국기업평가(주) / NICE신용평가(주) 평가일자 2023년 02월 23일 / 2023년 02월 22일 / 2023년 02월 23일 평가결과등급 AA- / AA- / AA- 주관회사의분석 주관회사명 키움증권(주) 분석일자 2023년 02월 24일 상환방법및 기한 상 환 방 법 본 사채는 영구채로서 원금은 본 사채가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으로 대체되거나, 상환 후에도 자본이 관련 규정에서 정하는 비율을 상회하는 경우로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일시 상환한다. 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은행영업일에 상환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사채의 중도상환] 1) 본 사채의 보유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발행회사에 대하여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2)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2028년 03월 09일 포함)한 이후 전적으로 발행회사의 자율적인 선택에 의하여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 본 사채의 원금을 이자(배당)지급기일인 1개월 단위로 전액 일시에 상환(이하 "중도상환")할 수 있다. 가. 본 사채가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발행회사의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되는 경우(단, 대체발행은 상환과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으나, 상환 이후에 이루어져서는 안됨) 나. 본 사채의 상환 후에도 발행회사의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제1항제1호 가목에서 지정하는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을 초과하는 충분한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3) 위 제2항에 의한 본 사채의 원금 중도상환 일자가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은행영업일에 상환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4) 발행회사가 중도상환을 결정한 경우 중도상환 여부에 대한 의사를 중도상환일 기준 5영업일 전에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전 통지하여야 한다. 상 환 기 한 없음 납 입 기 일 2023년 03월 09일 등 록 기 관 한국예탁결제원 원리금지급대행기관 회 사 명 주식회사 대구은행 본점영업부 회사고유번호 00109019 【기 타】 ▶ 본 사채 발행을 위해 2023년 02월 10일에 키움증권(주)와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채를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아니하며, 등록필증의 교부 등이 존재하지 아니함.▶ 본 사채는 사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므로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 39조에 의거 전자등록주식 등의 소유자가 권리행사를 위하여 계좌관리기관을 통해 신청하는 경우 전자등록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소유자증명서"를 발행하여야 함.▶ 본 사채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의거 전자등록되므로, 등록 말소 시 사채권발행을 청구할 수 없음.▶ 본 사채는 실물발행이 아닌 전자등록에 의한 발행이므로 인수수량의 기재가 불가능하나, 이해상의 편의를 위해 10,000원을 수량의 1단위로 기재함.▶ 본 사채의 상장신청예정일은 2023년 03월 06일이며, 상장예정일은 2023년 03월 09일임.▶ 당사가 다음에 해당하는 경우 본 사채는 전액 영구적으로 상각되며, 이에 따른 본 사채의 상각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음.1. 당사가「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상기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제3영업일이 되는 날에 상각의 효력이 발생함.▶ 본 사채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으로서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의 도산 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본 사채에 관한 원리금 지급 청구권은 본 사채와 동일하거나 열후한 후순위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주주의 권리를 제외한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선순위 무보증채권, 후순위채권 및 보완자본보다 후순위임. 단, 보통주보다는 선순위임.▶ 본 사채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일반적인 회사채와는 다른 발행조건을 갖고 있으며, 세부 발행조건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사항 - Ⅱ.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기재함. 주1)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2023년 02월 28일 09시에서 16시까지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발행수익률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의 협의에 의해 발행총액은 금 일천오백억원(\15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2) 수요예측 시 공모희망금리는 4.50%~5.40%로 합니다. 주3) 본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매 5년째 되는 날 이자율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본 공시서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특약 이 특약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이하 "발행회사"라 한다)가 발행하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이하 "본 사채"라 한다)을 매입하고자 하는 거래상대방(이하 "사채권자"라 한다) 간에 적용되는 특약사항을 정한 것으로, 발행회사는 사채권자가 이 특약이 적용되는 것에 동의하여 기명날인 또는 서명한 경우에는 아래의 제 조항을 이해하고 확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1조(후순위 특약) ① 파산절차의 경우 본 사채 상환기일 이전에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 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 이하 같음)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파산절차에 따른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본 사채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06조 제1항에 따른 부채에 포함되지 아니합니다. (정지조건) 본 사채 및 본 조 제1항 내지 제3항과 동일한 조건이 부가된 증권을 제외한 다른 모든 채권[발행회사의 보완자본을 포함하며 이에 한정되지 아니함. 이하 "선순위채권"]이 그 채권 전액에 대하여 파산절차 또는 이와 상응하는 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② 회생절차의 경우 발행회사에 대해 회생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 이하 같음)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회생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있습니다. (정지조건) 선순위채권이 회생계획에서 상환하기로 한 채권 전액에 대하여 회생절차 또는 이와 상응하는 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③ 청산절차 진행의 경우 본 사채 상환기일 이전에 발행회사에 대해 청산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하되, 제1항 및 제2항 제외)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청산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지조건) 선순위채권 중 채권신고기간 내에 신고한 채권 및 기타 법률에 의하여 청산에 포함되어야 할 채권 전액이 청산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④ 외국에서의 도산절차의 경우 외국에서 발행회사에 대해 대한민국법에 의하지 않는 파산절차, 회생절차 또는 이에 준하는 절차(이하 "해당 외국 절차" 라 한다)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해당 국가의 법령에서 정한 제한 범위 내에서 제1항 내지 제3항의 조건이 충족된 경우에만 해당 외국 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외국 절차상 당해 조건을 부가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경우 사채권자는 그 조건에도 불구하고 해당외국 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2조(후순위자의 의무) ① 본 사채의 모든 조항은 선순위채권자가 사채권자보다 불리하도록 변경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변경이 행해진 경우 그것은 어떤 경우, 어느 누구에게도 유효하지 않습니다. ② 사채권자가 본 특약 제1조 제1항 내지 제4항에 따라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 사채 원리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은 경우 그 수령한 금액을 즉시 발행회사에 반환하여야 합니다. 제3조(상계의 제한) 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고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본 사채의 상환에 관한 승인을 얻었거나,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승인을 얻어 중도상환권을 행사하기 전에는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원리금 채권을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의 사채권자에 대한 채권과 상계할 수 없습니다. 제4조(중도상환) ① 사채권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②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2028년 03월 09일 포함)한 이후 전적으로 발행회사의 자율적인 선택에 의하여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 본 사채의 원금을 이자(배당)지급기일인 1개월 단위로 전액 일시에 상환(이하 "중도상환")할 수 있습니다.1.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은행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될 것(단, 대체발행은 상환과 동시에 이루어질 수는 있으나 상환이후에 이루어져서는 안됨) 2. 본 사채의 상환 후에도 발행회사의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제1항제1호 가목에서 지정하는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을 초과하는 충분한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③ 위 제2항에 의한 본 사채의 원금 중도상환 일자가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그 다음 첫번째 은행영업일에 상환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④ 발행회사가 중도상환을 결정한 경우 중도상환 여부에 대한 의사를 중도상환일 기준 5영업일 전에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전 통지합니다. 제5조(이율) ① 본 사채의 이율은 본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본 사채 총액인수계약서 제3조 제10항에서 정한 이율을 적용합니다. ②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는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신용ㆍ운영리스크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산출기준(바젤III 기준)) - 6. 기타기본자본 - 나. 기타기본자본의 인정요건)에 근거한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됩니다. ③ 본 사채의 이자(배당)지급은 발행회사의 신용등급에 연계되어(신용등급에 따라 이자(배당)지급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정기적으로 재조정) 결정되지 않습니다. 제6조(이자(배당)의 지급정지 및 취소) 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이자(배당)의 지급은 정지되고, 그 기간 동안의 이자(배당) 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됩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2. 금융위원회 또는 금융위원장이 발행회사와 관련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취하는 경우 3.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②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자본보전완충자본을 포함한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미달함으로 인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3>에서 정하는 이익배당 등의 한도를 준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발행회사는 위 한도의 준수를 위해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이자(배당)를 지급하지 아니합니다. ③ 발행회사는 그 고유의 재량에 따라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할 수 있으며, 배당의 지급취소는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발행회사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④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조건부자본증권 중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의 이자(배당)의 지급이 취소되는 경우,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은 그 다른 조건부자본증권에 관한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가 해소될 때까지 함께 취소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⑤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른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는 본 사채에 대한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고, 발행회사는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라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한 경우 그와 같이 지급이 취소된 금원을 본 사채 이외에 만기가 도래한 발행회사의 다른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7조(무담보) 본 사채는 무담보로 발행되며 발행일 이후 어떠한 형태로도 본 사채의 상환을 담보하기 위한 담보권 설정을 할 수 없습니다. 제8조(채무재조정(상각)) 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본 사채의 원리금 및 그에 관하여 이미 발생하였으나 미지급된 이자(배당) 및 기타 본 사채에 관한 모든 채무는 영구적으로 상각되고, 이에 따른 본 사채의 상각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② 상각의 효력은 제1항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제3영업일이 되는 날에 발생합니다. 제9조(교차채무불이행 조건의 배제) 본 사채에는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채권의 부도시 본 사채도 함께 부도 처리되어 채권회수 등의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조건(cross default)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10조(기한의 이익 상실 적용 배제) 본 사채의 권리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시킬 수 없으며, 본 사채와 관련된 모든 계약서 중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조항 및 기한의 이익 상실을 전제로 하거나 또는 이와 관련된 일체의 조항 역시 본 사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발행회사가 파산 또는 청산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11조(이해관계인에 대한 제한)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는 본 사채를 매입하거나 본 사채의 매입자에 대하여 담보제공, 지급보증 및 대출 등에 의하여 매입자금을 직ㆍ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없으며, 납입자금에 대하여 청구권의 변제순위를 법률적ㆍ경제적으로 강화할 수 없으며, 직접 또는 관계회사를 통하여 본 사채의 매입자에게 담보를 제공하거나 보증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12조(제3자에 대한 적용)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제3자에게 양도되는 경우에는 본 사채특약의 모든 조항은 당해 양수인에게 적용됩니다. 주1) 위 특약 제1조(후순위특약)에서 언급되는 각 '개시'는 특정절차가 시작됨을 뜻합니다. 구체적으로, 파산절차는 법원이 파산선고를 한 때에 개시되며, 회생절차는 법원이 회생개시결정을 한 때에 개시됩니다. 한편, 주식회사가 해산하면 합병 또는 파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청산을 하여야 하는데, 금융지주회사가 해산하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금융지주회사의 청산절차는'금융지주회사가 금융위원회의 사전승인을 받아 청산절차의 개시를 결의한 때'에 개시됩니다. '외국에서의 도산절차'는 해당 외국 법률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개시됩니다. 2. 공모방법 가. 증권의 모집방법 : 일반공모 [ 회 차 : 6 ] (단위 : 원) 모집대상 모집금액 및 비율 비 고 모집금액 모집비율(%) 일반공모 110,000,000,000 100.0% 총액인수 합계 110,000,000,000 100.0% 총액인수 주) 모집금액은 전자등록총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나. 증권의 인수방법본 건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일반공모의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주) 및 인수회사인 하나증권(주)(이하 '인수단'이라 한다)는 본 사채를 모집함에 있어 모집 후 잔액이 발생한 경우에는 총액인수 물량의 범위 내에서 자기책임 하에 처리하기로 합니다.인수단은 잔여물량을 자기계산으로 인수하는 경우, 해당 인수물량을 기관투자자(증권 인수업무 등의 관한 규정 제2조 제8호에 의한 기관투자자를 의미하며, 이하 같다)또는 전문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의한 전문투자자를 의미하며, 이하 같다)에게만 매도할 수 있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가. 공모가격 결정방법 및 절차 구 분 내 용 공모가격 최종결정 - 발행회사 : 경영기획부 부장, 경영기획부 차장 등- 대표주관회사 : 담당 임원, 부서장 및 팀장 등 공모가격 결정 협의절차 수요예측 결과 및 금융시장의 상황 등을 감안한 후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발행수익률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수요예측결과 반영여부 수요예측 참여물량 중 "유효수요(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참여물량)"를 집계하고, 해당 결과를 바탕으로 시장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합의를 통해 발행수익률을 결정합니다. 수요예측 재실시 여부 수요예측 실시 이후 발행일정이 변경될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수요예측을 재실시할 수 있습니다. 나.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기준 절차 및 배정방법 구 분 주요내용 공모희망금리산정방식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주)는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발행에 있어서, 최근까지의 동종업계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유형 및 동향, 최근의 시장금리 상승추세, 당사의 자산규모 및 수익규모, 지방은행지주사로서의 지위 및 시장의 시각차이 들을 고려하여 당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공모희망 절대금리밴드를 산정하였습니다.-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 본 사채의 수요예측 공모희망 금리는 연 4.50%~5.40%로 합니다.공모희망금리 산정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는 아래 (주1)을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와 대표주관회사가 제시하는 공모희망금리밴드는 금리를 확정 또는 보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 참고 사항으로 활용해야 하며, 상기 공모희망금리는 수요예측에 따른 "유효수요"와 차이가 있음을 반드시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예측참가신청관련사항 수요예측은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 따라 진행하며, 수요예측 프로그램은 "금융투자협회"의 "K-Bond"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단,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와 협의하여 수요예측 방법을 결정합니다. 수요예측기간은 2023년 02월 28일 09시부터 16시까지 입니다.수요예측 신청시 신청수량의 범위, 수량 및 가격단위는 아래와 같습니다.① 최저 신청수량: 10억원② 최고 신청수량: 본 사채 발행예정금액③ 수량단위: 10억원 (10억원 이상부터는 10억원 단위)④ 가격단위: 1bp⑤ 기관투자자(전문투자자 포함)만 수요예측 참여 가능하고, 개인투자자(특정금전신탁 포함)는 참여 불가 배정대상및 기준 수요예측결과를 반영하여 금리 결정 및 배정하는 과정에서 유효수요 결정, 금리 결정, 배정대상 및 기준은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및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지침에 근거하여 대표주관회사가 결정하며, 필요시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결정합니다.※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I.수요예측 업무절차 5. 배정에 관한 사항가. 배정기준 운영 - 대표주관회사는 무보증사채의 배정에 관한 합리적인 기준을 마련하여 운영합니다. 나. 배정시 준수 사항 -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종료 후 수요예측 참여자별로 청약예정 물량을 배정할 때에 다음 각 사항을 준수합니다. ① 과도하게 낮은 금리에 참여한 자를 부당하게 우대하여 배정하지 아니할 것 ② 금리를 제시하지 않은 수요예측 참여자는 낮은 가중치를 부여하여 배정할 것 다. 배정시 가중치 적용 - 대표주관회사는 다음 각 사항을 고려하여 수요예측 참여자별로 배정의 가중치를 달리 적용할 수 있습니다. ① 참여시간ㆍ참여금액 등 정량적 기준 ② 수요예측 참여자의 성향ㆍ과거 참여이력 및 행태ㆍ가격평가능력 등 해당 참여자와 관련한 정성적 요소 라. 납입예정 물량 배정 원칙 - 대표주관회사는 무보증사채의 청약이 종료된 이후 청약자별로 납입예정 물량을 배정할 때에 수요예측에 참여한 자를 그렇지 않은 자보다 우대하여 배정합니다.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의 '납입예정 물량 배정 원칙'에 따라 대표주관회사는 공모채권을 배정함에 있어 수요예측에 참여한 전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를 우대하여 배정합니다.본 사채의 배정에 관한 세부사항은 본 증권신고서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 다. 배정방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효수요 판단 기준 "유효수요"(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참여물량)는 금융투자협회의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및 "대표주관회사 내부지침"과 수요예측 결과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이러한 "유효수요" 결정 이후 최종 발행금리 결정시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를 통해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대표주관회사"는 금융투자협회「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I. 수요예측 업무절차 5. 배정에 관한 사항 및 합리적인 내부기준에 따라 산정한 "유효수요"의 범위, 판단기준, 산정 근거 및 결과와 확정 금액 및 확정 이자율을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향후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금리미제시분 및공모희망금리범위 밖 신청분의처리방안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 따라 낮은 가중치를 부여하여 배정하거나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유효수요(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참여물량)"의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배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1) 공모희망금리 산정 근거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주)는 아래와 같은 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본 사채의 공모희망금리를 결정하였습니다. ① 절대 금리 밴드 산정 근거 (가) 조건부자본증권 민평금리 미산정 중 (개별 발행물 민평만 있음)본 사채는 조건부자본증권으로, 일반 선순위채권과는 달리 민간채권평가회사(이하 "민평사")들이 별도의 평가금리(혹은 신용 스프레드 금리)를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단지 기발행된 특정만기의 개별 조건부자본증권에 대한 평가금리만 일별로 산정되고 있습니다. 만일 당사가 선순위채권을 발행한다면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서 언급하는 '시가로 여겨지는 금리(민평금리)'를 기준금리로 활용하겠지만 이와 달리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시에는 민평사들이 제시하는 '시가로 여겨지는 금리(민평금리)가 없어 다른 기준금리를 선정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1. 공모 희망금리 및 발행예정금액 제시마. 공모 희망금리의 추정 근거 - 금융투자회사는 투자자의 투자판단에 참고가 될 수 있도록 공모 희망금리를 추정한 구체적인 근거를 공개합니다. - 여기에서 구체적인 근거란 해당 기업의 2개 이상 민간 채권평가회사 평가금리, 동종업계 동일등급 회사채의 최근 발행금리 또는 유통금리 등을 말합니다. (나) 선순위채권 민평금리 활용의 어려움 당사의 선순위채권은 만기별 민평금리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 사채는 바젤Ⅲ하에서 발행하는 조건부자본증권으로 주요 권리 및 내용(상각 조건 등) 등이 상이하여 선순위채 민평금리를 직접 활용하기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다) 금리밴드를 절대금리 수익률로 선정바젤 Ⅲ 도입 후 동일한 조건의 조건부자본증권 대부분은 발행일로부터 최초 조기상환이 가능한 기간의 국고채 수익률을 기준금리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본 신종자본증권은 만기가 영구로 발행되며,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서 기타기본자본을 구성하여 후후순위성을 지니는 점 등이 기존의 선순위채권과 비교함에 있어서 그 구조와 의미 측면의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본 사채의 공모희망금리 밴드는 민간채권평가회사에서 제공하는 시가평가수익률 또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제공하는 최종호가수익률을 기준금리로 하지 않고, 절대금리 수익률로 지정하였습니다. ② 절대금리 산정 보조자료 (가) 금리대역 선정방법 : '동종업계 동일등급 회사채의 최근 발행금리'"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은 공모희망금리 산정근거로 '해당기업의 2개 이상 민간 채권평가회사 평가금리', '동종업계 동일등급 회사채의 최근 발행금리' 또는 '유통금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해당기업의 2개 이상 민간 채권평가회사 평가금리'는 활용할 수 없으며, '유통금리' 역시 신종자본증권의 특성 상 시장에서 거래되는 유통 거래량이 발행금액 대비 많지 않아 활용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에 공모 희망금리 산정을 위하여 당사는 '동종업계 동일등급 회사채의 최근 발행금리'를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그 외 참조할 수 있는 추가 자료도 사용하였습니다. 유통금리 역시 신종자본증권 특성 상 시장에서 거래되는 유통 거래량이 발행금액 대비 많지 않아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최근 1년간 국내 AAA등급 금융지주회사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내역] (기준일: 2023년 02월 23일) 발행일 발행사 증권의 등급 발행금리 총 발행물량 공모희망금리 2022-01-25 신한금융지주 AA- 3.90% 5,620억원 3.50% ~ 3.90% 4.00% 380억원 3.60% ~ 4.00% 2022-01-26 하나금융지주 AA- 4.00% 2,700억원 3.60% ~ 4.00% 2022-02-16 KB금융지주 AA- 4.00% 4,440억원 3.60% ~ 4.00% 4.30% 1,560억원 3.90% ~ 4.30% 2022-02-17 우리금융지주 AA- 4.10% 3,000억원 3.70% ~ 4.10% 2022-03-04 농협금융지주 AA- 4.10% 5,610억원 3.60% ~ 4.10% 2022-05-12 KB금융지주 AA- 4.68% 4,800억원 4.30% ~ 4.70% 4.97% 200억원 4.50% ~ 4.97% 2022-06-10 하나금융지주 AA- 4.55% 4,000억원 4.40% ~ 4.70% 2022-07-28 우리금융지주 AA- 4.99% 3,000억원 4.60% ~ 5.00% 2022-08-26 KB금융지주 AA- 4.90% 4,090억원 4.50% ~ 4.99% 5.15% 710억원 4.65% ~ 5.15% 5.30% 200억원 4.80% ~ 5.30% 2022-08-26 신한금융지주 AA- 4.93% 3,440억원 4.60% ~ 4.99% 5.15% 560억원 4.70% ~ 5.15% 2022-10-25 우리금융지주 AA- 5.97% 2,200억원 5.30% ~ 6.00% 2023-01-30 신한금융지주 AA- 5.14% 4,000억원 5.10% ~ 5.80% 2023-02-03 KB금융지주 AA- 4.90% 5,500억원 4.90% ~ 5.60% 5.03% 500억원 5.00% ~ 5.60% 2023-02-10 우리금융지주 AA- 4.65% 3,000억원 4.70% ~ 5.60% 2023-02-16 하나금융지주 AA- 4.45% 4,000억원 4.70% ~ 5.60% (출처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Bondweb) '동종업계 동일등급 회사채의 최근 발행금리' 기준에 적합한 최근 사례는 2023년 2월 발행한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KB금융지주가 발행한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입니다. 하나금융지주 및 우리금융지주는 수요예측 희망금리 4.70% ~ 5.60%(5년 Call), KB지주는 4.90% ~ 5.60%(5년 Call), 5.00% ~ 5.60%(7년 Call),에서 수요예측 후 발행금리가 각각 4.45%, 4.65%, 4.90%, 5.03%로 결정된 바 있습니다. 한편, 조건부자본증권의 발행에서 은행들의 발행 비중이 많으며 당사 역시 은행을 주력 자회사로 보유한 은행지주회사로서 은행의 조건부자본증권과 동일한 바젤III를 적용받고 있어 일반기업의 신종자본증권과는 다소 발행 조건에 차이가 있는 점, 일반 무보증사채 시장에서 유사 발행사들 및 은행의 발행 금리 수준, 민평금리 수준 및 회사의 지배구조 등을 고려해 공모희망금리를 산정하였습니다.이에 금번 당사가 발행하는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상기 신종자본증권 발행 금리를 기반으로, 시장금리 수준, 당사의 시장지위 등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와 협의 후 공모희망 절대 금리 밴드를 산정하였습니다. ③ 채권 금리 환경의 반영 2020년 세계 경제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영향으로 기준 금리 인하 기조가 지속되었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자 기준금리를 기존 연 1.00∼1.25%에서 1%p 전격 인하하여 미국 기준금리는 0.25%를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연준은 2022년 1월 FOMC(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까지 저금리 기조를 이어가며 미국 기준금리는 0.25%를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 또한 코로나19 충격으로 경기 침체가 예상되자 2020년 3월 16일 '빅컷'(1.25%→0.75%)과 2020년 5월 28일 추가 인하(0.75%→0.50%)를 통해 2개월 만에 0.75%p나 금리를 빠르게 내렸습니다. 이후 2021년 8월까지 연 0.50%의 기준금리를 유지하였으나, 2021년 8월 26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연 0.75%로 0.25%p 인상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금리인상의 배경으로 코로나19의 대유행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부동산 가격 상승 및 가계부채 증가 등에 따른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금통위의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에서는 향후에도 통화 정책의 완화 정도를 점진적으로 조절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향후 코로나19 상황, 물가 흐름 및 금융불균형의 누적 위험 등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조정 시기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1년 11월 25일 한국은행은 0.75%로 유지하고 있던 기준금리를 1.00%로 인상하였습니다. 인상의 이유를 강한 물가상승률에 있음을 시사하며 통화완화 정도의 적절한 조정이 필요한 상황임을 언급하였습니다. 완화정도의 추가조정시기는 코로나19의 전개 상황, 성장-물가 흐름의 변화,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를 충분히 고려하여 판단해 나갈 것임을 언급하였습니다.2020년 3월 기준금리 인하 후 저금리 기조를 유지해 오던 미국 연준도 2021년 12월 FOMC 정례회의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기존 입장을 선회하였고, 2022년 1월 FOMC 정례회의에서는 기준금리는 동결했지만 물가는 분명히 통제해야 할 대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022년 3월 연준의 파월 의장은 미국의 기록적인 물가 상승을 꺾기 위해 2020년 3월 기준금리 인하 이후 첫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2022년 3월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 뒤, 2022년 5월에는 22년 만의 '빅 스텝(0.50%p 인상)'을 밟아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0.25%∼0.50%에서 0.75%∼1.00%로 인상한 바 있습니다. 이후 연준은 2022년 6월, 7월, 9월, 11월 네 차례의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p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연이어 단행하며 기준금리를 4.00%까지 인상하였습니다. 2022년 12월, 2023년 1월에 연준은 각각 기준금리를 0.50%p, 0.25%p 추가 인상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미국 기준금리는 4.50~4.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2022년 1월 14일 한국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 연 1.25%로 결정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의 주된 관심이 기존의 금융불균형에서 2022년 2월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물가 상승률로 옮겨 가면서, 2022년 2월 24일 시행된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2년 4월 14일 및 5월 26일 시행된 금통위에서 금리를 각각 0.25%p 인상하였으며, 2022년 7월 13일에는 0.50%p. '빅스텝'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해당 인상은 미국 및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 및 양적긴축 기조에 따른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 및 높은 물가 상승 압력에 대한 대응으로 금통위는 2022년 8월 25일 0.25%p, 2022년 10월 12일 0.50%p, 2022년 11월 24일 0.25%p, 2023년 1월 13일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금리변동에 대한 리스크가 계속하여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변동에 대한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2년 11월 발간된 한국은행 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국내 경기는 주요국 경기 동반 부진 등으로 잠재수준을 하회하는 성장흐름을 이어가다, 하반기 이후에는 대외 불확실성이 줄어들면서 부진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GDP성장률을 2022년 2.6%, 2023년 1.7%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22년 5.1%, 2023년 3.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상수지는 2022년 및 2023년 중 각각 250억달러 및 280억달러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코로나19 펜데믹으로 시작된 전세계적인 경기 악화가 글로벌 통화긴축 강화, 에너지 문제, 중국 경제 부진 등으로 주요국 경기가 동반 위축되면서 2023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금융여건, 지정학적 리스크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 하에서 기관투자자의 투자 심리가 상당 부분 위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별회사의 신용도 및 재무안정성을 바탕으로 실적이 저조한 회사나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있는 회사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는 공모희망금리 결정 시 최근 동종업계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유사 발행사례와 현재 시장상황을 합리적으로 검토하여 본 사채 발행 공모희망금리를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 시 본 사채의 공모희망금리는 연 4.50%~5.40%로 한다.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는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공모희망금리밴드를 제시하였으나 금리를 확정 또는 보장하는 것이 아니므로, 투자 결정을 위한 판단 및 수요예측 및청약 시 참고 사항으로 활용해야 하며, 상기 공모희망금리는 수요예측에 따른 "유효수요"와 차이가 있습니다. 수요예측 후 유효수요 및 금리는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및 대표주관회사의 수요예측지침에 의거하여 대표주관회사가 결정하며, 필요시 발행회사와 협의합니다. 다. 유효수요 판단기준 "유효수요"(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금리로 참여한 물량을 제외한 참여물량)는 금융투자협회의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 및 "대표주관회사" 내부지침과 수요예측 결과에 근거하여 결정하며, 사분위수, 누적도수 및 기타 방식을 활용하여 유효수요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유효수요 결정 이후,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가 협의하여 발행가액 및 발행금리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대표주관회사"는 금융투자협회「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및 합리적인 내부기준에 따라 산정한 "유효수요"의 범위, 판단기준, 산정 근거 및 결과와 최종 발행가액 및 발행수익률을 2023년 02월 28일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향후 정정신고서를 통해 공시할 예정입니다. 상기 일정은 금리 협의 상황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수요예측 (1) 대표주관회사는 인수규정 제2조 제7호 및 제12조에 따라 수요예측을 실시하여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발행금액 및 발행금리를 결정한다. (2) 수요예측은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 따라 진행하며, 수요예측 프로그램은 한국금융투자협회의 K-Bond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단, 불가피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발행회사는 대표주관회사와 협의하여 수요예측 방법을 결정한다. (3) 수요예측기간은 2023년 02월 28일 09시부터 16시까지로 한다. (4) 본 사채의 수요예측 공모희망 금리는 연 4.50%~5.40%로 한다.(5) 수요예측에 따른 배정은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결정한다. (6) 수요예측에 따른 배정 후, 대표주관회사는 배정결과를 FAX 또는 전자우편의 형태로 배정받을 투자자에게 송부한다. (7)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결과를 발행회사에 한해서만 공유할 수 있다. 단, 법원, 금융위원회 등 정부기관(준정부기관 포함)으로부터 자료 등의 요구를 받는 경우, 즉시 발행회사에 위 요구사실을 통지하고 법률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자료만을 제공한다. (8)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참여자의 불성실 수요예측 참여자 지정 여부를 확인하여야 한다. (9)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참여자의 신청수량 및 가격 기재시 착오방지 등을 확인하여야 한다. (10)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참여자가 원하는 경우 금리대별로 희망물량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11) 대표주관회사는 집합투자업자의 경우 수요예측 참여시 펀드재산과 고유재산을 구분하여 접수하여야 한다. (12)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기간 중 경쟁률을 공개하여서는 아니 된다. (13) 대표주관회사는 공모금액 미달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수요예측 종료 후 별도의 수요파악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 (14) 대표주관회사는 수요예측 관련 사항을 기록하고 이와 관련된 자료를 발행일로부터 3년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15) 수요예측이 이미 실시된 상태에서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증권신고서 기재내용에 대한 정정사유 발생으로 인하여 발행일정이 변경될 경우, 대표주관회사는 발행회사와 협의하여 수요예측을 재실시 할 수 있다. 나. 청약방법 (1) 청약자는 소정의 청약서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후 청약일 당일 16시까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청약취급처에 청약한다. (2) 수요예측에 참여하여 우선배정 받은 기관투자자 또는 전문투자자만 청약할 수 있다. 단, 수요예측을 통해 배정된 금액의 총합계가 최종 발행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수요예측에 참여하지 않은 기관투자자 및 전문투자자도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3) 청약증거금: 청약사채 발행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하며, 2023년 03월 09일에 본 사채의 납입금으로 대체 충당하고,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한다.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납입기일인 2023년 03월 09일에 반환한다. (4) 청약단위 : 청약금액은 일만원 단위로 하되, 최저청약금액은 10억원으로 하며, 10억원 이상은 10억원 단위로 한다.(5) 청약제한: 청약자는 1인 1건에 한하여 청약할 수 있으며,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확인이 된 계좌를 통하여 청약을 하거나 별도로 실명확인을 하여야 한다.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 그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본다.(6) 청약취급처: 인수단의 본점(7) 본 사채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는 제외)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한다. 가. 교부장소 : 인수단의 본 ·지점 나. 교부방법 : 본 사채의 투자설명서는 상기의 교부장소에서 인쇄된 문서의 방법 또는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교부한다. 다. 교부일시 : 2023년 03월 09일라. 기타사항 1) 본 사채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여야 한다. 2)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지 하지 않을 경우 "본 사채"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다. 다. 배정방법(1) 수요예측에 참여한 전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이하 '수요예측 참여자'라 한다)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배정된 금액을 청약하는 경우에는 그 청약금액의 100%를 우선배정한다. 단, 우선배정금액은 수요예측 참여자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배정받은 금액과 청약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한다.(2) 수요예측 참여자의 총 청약금액이 모집총액에 미달된 경우에 한하여 모집총액에서 수요예측 참여자의 최종 배정금액을 공제한 잔액을 청약일 당일 16시까지 청약접수한 기관투자자, 전문투자자에게 배정할 수 있으며, 청약금액에 비례하여 5사6입을원칙으로 안분 배정한다. 단, 청약자의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대표주관회사가 그 배정받는자 등을 결정할 수 있으며, 필요시 인수단과 협의하여 결정할 수 있다. (3) 상기 (1)에 따라 기관투자자 및 전문투자자에게 배정하는 경우에는 1) 본 사채의 수요예측 참여여부 및 청약 금액 등을 감안하여, 위 (1)에 따라 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한다. (4) 상기 (1) 내지 (3)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미달 금액이 발생할 경우, 그 잔액에 대하여는 인수단의 협의에 따라 청약금액 및 청약미달금액을 배정하며, 각 인수단구성원은 배정된 청약미달금액에 대해서는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한다. 단, 총 금액은 각 인수단구성원의 총액인수 물량범위를 초과할 수 없다.(5) 인수단은 위 (4)에 따른 각 인수단구성원별 인수금액을 본 사채의 납입일 당일에 본 사채의 납입을 맡을 은행에 납입한다. (6) 인수단은 대표주관회사가 납입일 당일 수요예측 및 청약의 결과를 반영하여 배정된 내역에 따라 배정할 것을 위임한다. 대표주관회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로 이를 수행한다. (7) 본 사채의 사채금 납입기일: 2023년 03월 09일(8) 본 사채의 납입을 맡을 은행 : (주)대구은행 본점영업부 (9) 본 사채의 전자등록기관 : 본 사채의 전자등록기관은 한국예탁결제원으로 한다.(10) 전자등록신청: ① 발행회사는 각 인수단이 총액인수한 채권에 대하여 사채금 납입기일에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4조에 의한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있다.② 각 인수단은 발행회사로 하여금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전자등록 내역을 발행회사에 통보하여야 한다. 단, 전자등록 신청에 관련한 사항은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주)에게 위임한다. 라.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의 규정에 따른 투자설명서를 교부할 책임은 "발행회사"와 "인수단"에게 있으며, "본 사채"에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는 제외한다)는 청약전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한다.(1) 교부장소 : "인수단"의 본·지점 (2) 교부방법 : "본 사채"의 "투자설명서"는 투자설명서는 상기의 교부장소에서 인쇄된 문서의 방법 또는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교부합니다.(3) 교부일시 : 2023년 03월 09일(4) 기타사항 : ① 본 사채 청약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은 후 교부확인서에 서명하여야 하며,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지 않고자 할 경우, 투자설명서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여야 한다.②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사채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다. ※ 관련법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1. 국가2. 한국은행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 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 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 제124조(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 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 <개정 2013.5.28> 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 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 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 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1조(증권의 모집ㆍ매출) 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개정 2009. 10. 1., 2010. 12. 7., 2013. 6. 21., 2013. 8. 27., 2016. 6. 28., 2016. 7. 28.> 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 가. 전문투자자 나. 삭제<2016. 6. 28.> 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 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 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 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 가. 발행인의 최대주주[「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2조제6호가목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 경우 “금융회사”는 “법인”으로 보고, “발행주식(출자지분을 포함한다. 이하 같다)”은 “발행주식”으로 본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 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 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 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 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 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 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 제132조(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개정 2009. 7. 1., 2013. 6. 21., 2021. 1. 5.> 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 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팩스,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 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해당한다 마. 청약기간 청약기간 시 작 일 2023년 03월 09일 종 료 일 2023년 03월 09일 바. 청약증거금청약사채 발행가액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하며, 2023년 03월 09일에 본 사채의 납입금으로 대체 충당하고,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한다. 초과 청약증거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를 납입기일인 2023년 03월 09일에 반환한다. 사. 청약취급장소 : 인수단의 본점 아. 납입장소 : (주)대구은행 본점영업부 자. 상장신청예정일 : 2023년 03월 06일 차. 사채권교부예정일 및 교부장소: 본 사채에 대하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하여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고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한다. 카.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1) 본 사채에 대하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의하여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고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한다.(2) 사채청약금은 납입일에 사채납입금으로 대체충당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하여는 무이자로 한다.(3) 본 사채권의 원리금지급은 (주)DGB금융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진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가. 사채의 인수 [회 차 : 6] (단위 : 원) 인수인 주 소 인수금액 및 수수료율 인수조건 구 분 명칭 고유번호 인수금액 수수료율 대표 키움증권(주) 0029629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4길 18 60,000,000,000 0.20% 총액인수 인수 하나증권(주) 0011346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0,000,000,000 0.20% 총액인수 주)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2023년 02월 28일 09시에서 16시까지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발행수익률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의 협의에 의해 상기 인수인의 인수수량 및 인수금액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나. 사채의 관리 [회 차 : 6]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위탁조건 명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정액) 한국증권금융(주) 0015964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0 110,000,000,000 9,000,000 - 주)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2023년 02월 28일 09시에서 16시까지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발행수익률이 결정될 예정이며,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위탁금액은 예정금액입니다. 다. 특약사항"인수계약서" 상의 특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특약 이 특약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이하 "발행회사"라 한다)이 발행하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이하 "본 사채"라 한다)을 매입하고자 하는 거래상대방(이하 "사채권자"라 한다) 간에 적용되는 특약사항을 정한 것으로, 발행회사는 사채권자가 이 특약이 적용되는 것에 동의하여 기명날인 또는 서명한 경우에는 아래의 제 조항을 이해하고 확인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1조(후순위 특약) ① 파산절차의 경우 본 사채 상환기일 이전에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 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 이하 같음)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파산절차에 따른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본 사채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06조 제1항에 따른 부채에 포함되지 아니합니다. (정지조건) 본 사채 및 본 조 제1항 내지 제3항과 동일한 조건이 부가된 증권을 제외한 다른 모든 채권[발행회사의 보완자본을 포함하며 이에 한정되지 아니함. 이하 "선순위채권"]이 그 채권 전액에 대하여 파산절차 또는 이와 상응하는 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② 회생절차의 경우 발행회사에 대해 회생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 이하 같음)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회생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있습니다. (정지조건) 선순위채권이 회생계획에서 상환하기로 한 채권 전액에 대하여 회생절차 또는 이와 상응하는 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③ 청산절차 진행의 경우 본 사채 상환기일 이전에 발행회사에 대해 청산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하되, 제1항 및 제2항 제외)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청산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지조건) 선순위채권 중 채권신고기간 내에 신고한 채권 및 기타 법률에 의하여 청산에 포함되어야 할 채권 전액이 청산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④ 외국에서의 도산절차의 경우 외국에서 발행회사에 대해 대한민국법에 의하지 않는 파산절차, 회생절차 또는 이에 준하는 절차(이하 "해당 외국 절차" 라 한다)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해당 국가의 법령에서 정한 제한 범위 내에서 제1항 내지 제3항의 조건이 충족된 경우에만 해당 외국 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외국 절차상 당해 조건을 부가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경우 사채권자는 그 조건에도 불구하고 해당외국 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2조(후순위자의 의무) ① 본 사채의 모든 조항은 선순위채권자가 사채권자보다 불리하도록 변경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변경이 행해진 경우 그것은 어떤 경우, 어느 누구에게도 유효하지 않습니다. ② 사채권자가 본 특약 제1조 제1항 내지 제4항에 따라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 사채 원리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은 경우 그 수령한 금액을 즉시 발행회사에 반환하여야 합니다. 제3조(상계의 제한) 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고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본 사채의 상환에 관한 승인을 얻었거나,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승인을 얻어 중도상환권을 행사하기 전에는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원리금 채권을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의 사채권자에 대한 채권과 상계할 수 없습니다. 제4조(중도상환) ① 사채권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②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2028년 03월 09일 포함)한 이후 전적으로 발행회사의 자율적인 선택에 의하여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 본 사채의 원금을 이자(배당)지급기일인 1개월 단위로 전액 일시에 상환(이하 "중도상환")할 수 있습니다.1.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은행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될 것(단, 대체발행은 상환과 동시에 이루어질 수는 있으나 상환이후에 이루어져서는 안됨) 2. 본 사채의 상환 후에도 발행회사의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제1항제1호 가목에서 지정하는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을 초과하는 충분한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③ 위 제2항에 의한 본 사채의 원금 중도상환 일자가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그 다음 첫번째 은행영업일에 상환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④ 발행회사가 중도상환을 결정한 경우 중도상환 여부에 대한 의사를 중도상환일 기준 5영업일 전에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전 통지합니다. 제5조(이율) ① 본 사채의 이율은 본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본 사채 총액인수계약서 제3조 제10항에서 정한 이율을 적용합니다. ②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는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신용ㆍ운영리스크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산출기준(바젤III 기준)) - 6. 기타기본자본 - 나. 기타기본자본의 인정요건)에 근거한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됩니다. ③ 본 사채의 이자(배당)지급은 발행회사의 신용등급에 연계되어(신용등급에 따라 이자(배당)지급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정기적으로 재조정) 결정되지 않습니다. 제6조(이자(배당)의 지급정지 및 취소) 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이자(배당)의 지급은 정지되고, 그 기간 동안의 이자(배당) 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됩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2. 금융위원회 또는 금융위원장이 발행회사와 관련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취하는 경우 3.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②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자본보전완충자본을 포함한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미달함으로 인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3>에서 정하는 이익배당 등의 한도를 준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발행회사는 위 한도의 준수를 위해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이자(배당)를 지급하지 아니합니다. ③ 발행회사는 그 고유의 재량에 따라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할 수 있으며, 배당의 지급취소는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발행회사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④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조건부자본증권 중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의 이자(배당)의 지급이 취소되는 경우,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은 그 다른 조건부자본증권에 관한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가 해소될 때까지 함께 취소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⑤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른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는 본 사채에 대한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고, 발행회사는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라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한 경우 그와 같이 지급이 취소된 금원을 본 사채 이외에 만기가 도래한 발행회사의 다른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7조(무담보) 본 사채는 무담보로 발행되며 발행일 이후 어떠한 형태로도 본 사채의 상환을 담보하기 위한 담보권 설정을 할 수 없습니다. 제 8조(채무재조정(상각)) 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본 사채의 원리금 및 그에 관하여 이미 발생하였으나 미지급된 이자(배당) 및 기타 본 사채에 관한 모든 채무는 영구적으로 상각되고, 이에 따른 본 사채의 상각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② 상각의 효력은 제1항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제3영업일이 되는 날에 발생합니다. 제9조(교차채무불이행 조건의 배제) 본 사채에는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채권의 부도시 본 사채도 함께 부도 처리되어 채권회수 등의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조건(cross default)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10조(기한의 이익 상실 적용 배제) 본 사채의 권리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시킬 수 없으며, 본 사채와 관련된 모든 계약서 중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조항 및 기한의 이익 상실을 전제로 하거나 또는 이와 관련된 일체의 조항 역시 본 사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발행회사가 파산 또는 청산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11조(이해관계인에 대한 제한)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는 본 사채를 매입하거나 본 사채의 매입자에 대하여 담보제공, 지급보증 및 대출 등에 의하여 매입자금을 직ㆍ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없으며, 납입자금에 대하여 청구권의 변제순위를 법률적ㆍ경제적으로 강화할 수 없으며, 직접 또는 관계회사를 통하여 본 사채의 매입자에게 담보를 제공하거나 보증하여서는 아니됩니다. 제12조(제3자에 대한 적용)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제3자에게 양도되는 경우에는 본 사채특약의 모든 조항은 당해 양수인에게 적용됩니다. 주1) 위 특약 제1조(후순위특약)에서 언급되는 각 '개시'는 특정절차가 시작됨을 뜻합니다. 구체적으로, 파산절차는 법원이 파산선고를 한 때에 개시되며, 회생절차는 법원이 회생개시결정을 한 때에 개시됩니다. 한편, 주식회사가 해산하면 합병 또는 파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청산을 하여야 하는데, 금융지주회사가 해산하기 위해서는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므로, 금융지주회사의 청산절차는'금융지주회사가 금융위원회의 사전승인을 받아 청산절차의 개시를 결의한 때'에 개시됩니다. '외국에서의 도산절차'는 해당 외국 법률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개시됩니다.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1. 사채의 명칭, 주요 권리내용, 발행과 관련한 약정 및 조건 등 가. 일반적 사항 (단위 : 원, %) 사채의 명칭 사채의 종류 발행가액 이자율 만기일 비고 DGB금융지주 조건부자본증권(상)6(신종-영구-5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110,000,000,000 - - - 합 계 110,000,000,000 - - - 주1) 본 사채는 영구채로서 원금은 본 사채가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으로 대체되거나, 상환 후에도 자본이 관련 규정에서 정하는 비율을 상회하는 경우로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에 본 사채의 원금을 이자(배당)지급기일인 1개월 단위로 전액 일시에 상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금상환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을 상환기일로 하고, 원금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합니다. 주2)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2023년 02월 28일 09시에서 16시까지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발행수익률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의 협의에 의해 발행총액은 금 일천오백억원(\150,000,000,000) 이하의 범위 내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3) 본 사채는 발행일로부터 매5년째 되는 날 이자율조정을 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사항은 아래 [바. 본 사채에 대한 세부사항 - (3)사채의 이율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사항(특약 제10조) 제10조(기한의 이익 상실 적용 배제)본 사채의 권리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시킬 수 없으며, 본 사채와 관련된 모든 계약서 중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조항 및 기한의 이익 상실을 전제로 하거나 또는 이와 관련된 일체의 조항 역시 본 사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발행회사가 파산 또는 청산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다. 조기상환 및 중도상환에 관한 사항 ① 본 사채의 보유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발행회사에 대하여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②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2028년 03월 09일 포함)한 이후 전적으로 발행회사의 자율적인 선택에 의하여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 본 사채의 원금을 이자(배당)지급기일인 1개월 단위로 전액 일시에 상환(이하 "중도상환")할 수 있다.1. 본 사채가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발행회사의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되는 경우(단, 대체발행은 상환과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으나, 상환 이후에 이루어져서는 안됨) 2. 본 사채의 상환 후에도 발행회사의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제1항제1호 가목에서 지정하는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을 초과하는 충분한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③ 위 제2항에 의한 본 사채의 원금 중도상환 일자가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은행영업일에 상환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④ 발행회사가 중도상환을 결정한 경우 중도상환 여부에 대한 의사를 중도상환일 기준 5영업일 전에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전 통지하여야 한다. 라. 사채의 순위본 사채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서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의 도산 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본 사채에 관한 원리금 지급 청구권은 본 사채와 동일하거나 열후한 후순위특약이 부가된 채권 및 주주의 권리를 제외한 발행회사에 대한 모든 일반 무보증채권, 후순위채권 및 보완자본보다 후순위입니다. 다만, 보통주보다는 선순위 입니다. 마. 본 사채의 발행사유 (1) 발행사유 : 본 사채의 발행은 BIS 자기자본을 제고한 운영자금조달 및 바젤 III 기준에 부합하는 영구채 형태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해 선제적으로 자본을 관리하기 위함입니다. 본 사채의 발행을 통해 당사의 BIS총자본비율 및 기본자본비율은 각각 0.26%p., 0.26%p. 상승(2022년 9월말 기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바젤 III 자본비율 효과 예측 / 2022년 9월말 수치 기준] 구 분 발행 전 발행 후 비고 총자본비율 13.74% 14.00% 0.26%p. 증가 기본자본비율 12.54% 12.80% 0.26%p. 증가 보통주자본비율 11.22% 11.22% - 주) 연결기준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당사제시 [ 2022년 9월말 이후 당사 자본변동 예측현황 ] - 본 사채 발행금액 1,100억원 효과(기본자본비율 +0.26%p)를 감안한다면 아래와 같은 자본비율 변동이 예측됩니다.(2022년 9월말 기준) 구 분 22년 9월말 (A) 자본변동 효과 (발행 및 상환) 반영 後 (B) 증 감 (B - A) = (C) BIS총자본비율 13.74% +신종자본증권(1,100억원) 14.00% 0.26%p. 기본자본비율 12.54% +신종자본증권(1,100억원) 12.80% 0.26%p. 보통주자본비율 11.22% - 11.22% - 보완자본비율 1.20% - 1.20% - 주1) 위험가중자산 42조 9,818억원 기준주2) 2022년 9월말 이후 자본변동 반영시 수치는 2022월 9월말 기준으로 위험가중자산의 증감이나 당기순이익 변동은 감안하지 않고, 비교의 편의를 위하여 본건 발행 및 상환분만 반영하여 산출한 결과이오니, 투자자들은 이점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본 사채에 대한 세부사항(1) 사채의 명칭 DGB금융지주 조건부자본증권(상) 6(신종-영구-5콜)(2) 사채의 전자등록총액- 일천일백억원(\110,000,000,000)(3) 사채의 이율1. "본 사채"의 이율은 사채발행일(해당일 포함)로부터 "최초이자율조정일"(아래에서 정의됨. 해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 동안의 이자율은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2023년 02월 10일 체결한 대표주관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실시한 수요예측의 결과를 반영하여 "대표주관회사"와 "발행회사"가 협의하여 결정한 이자율로 한다. 수요예측 시 공모희망금리는 연 4.50%~5.40%로 한다.2. 본 사채의 이자율은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매 5년째 되는날(이하 "이자율조정일"이라고 하며,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을 "최초이자율조정일"로 한다)에 조정된다. 이 경우 이자율은 기준금리와 가산금리의 합으로 결정된다. i) 기준금리 : 각 이자율조정일 2영업일 전에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에프앤자산평가(주)]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 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셋째 자리 이하 절사) ii) 가산금리 : 수요예측을 통해 결정된 해당 증권의 이자율과 수요예측일 기준 5년 국고채권 개별 민평수익률(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한국자산평가(주), 키스자산평가(주), 나이스피앤아이(주), 에프앤자산평가(주)]에서 최종으로 제공하는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 민평수익률의 산술평균(소수점 셋째 자리 이하 절사))의 차. 다만, 여하한 사유로 인하여 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중 일부가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 민평 수익률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 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 이외의 다른 민간채권평가회사 중 각 기준금리 조정일 직전연도 말일 기준의 매출액 순위가 높은 민간채권평가회사를 위 민간채권평가회사 4사에 순차로 포함시키며, 다른 모든 민간채권평가회사로부터 수익률을 제공받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는 민간채권평가회사 2사의 5년 만기 국고채권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을 기준으로 기준금리를 산정하되, 5년 만기 국고채권이 폐지되거나, 5년 만기 국고채권의 채권시가평가기준수익률이 금융투자협회에 의해 고시되지 않거나, 5년 만기 국고채권의 발행물량이 현저히 감소하여 동 채권시가평가기준수익률이 기준금리 결정의 기준이 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발행회사가 판단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기준금리 산정의 객관성이 담보되고 시장의 관행에 부합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합리적인 수준에서의 기준금리를 적용할 수 있다. 3. 특정 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이자율은 해당 이자율조정일(당일 포함)로부터 그 다음 이자율조정일(해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 동안 적용된다. 다만,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직전의 이자율조정일(이하 "최종이자율조정일")에 재산정된 이자율은 최종이자율조정일(당일 포함)부터 만기일(해당일 불포함)까지 적용된다. (4) 사채의 상환(만기가 도래한 경우 포함) 방법과 기한 1. 본 사채의 보유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발행회사에 대하여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2.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2028년 03월 09일 포함)한 이후 전적으로 발행회사의 자율적인 선택에 의하여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 본 사채의 원금을 이자(배당)지급기일인 1개월 단위로 전액 일시에 상환(이하 "중도상환")할 수 있다. 가. 본 사채가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발행회사의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되는 경우(단, 대체발행은 상환과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으나, 상환 이후에 이루어져서는 안됨) 나. 본 사채의 상환 후에도 발행회사의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제1항제1호 가목에서 지정하는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을 초과하는 충분한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3. 위 제2항에 의한 본 사채의 원금 중도상환 일자가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은행영업일에 상환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4. 발행회사가 중도상환을 결정한 경우 중도상환 여부에 대한 의사를 중도상환일 기준 5영업일 전에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전 통지하여야 한다. (5) 사채의 만기일본 사채의 만기일은 다음의 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로 한다. 1.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또는 이를 대체하는 법령에 의하여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 선고되어 파산절차 또는 이에 상응하는 절차가 개시되는 날 2.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나 회생절차에 의하지 않는 청산절차가 개시되는 날 (6) 이자지급방법과 기한본 사채의 이자는 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의 기간 동안 매 1개월마다 연이율의 1/12씩 후급으로 지급한다. 다만 이자지급 기일이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할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영업일에 지급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7) 후순위 특약① 파산절차의 경우본 사채 상환기일 이전에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 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 이하 같음)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파산절차에 따른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본 사채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06조 제1항에 따른 부채에 포함되지 아니합니다. (정지조건) 본 사채 및 본 조 제1항 내지 제3항과 동일한 조건이 부가된 증권을 제외한 다른 모든 채권[발행회사의 보완자본을 포함하며 이에 한정되지 아니함. 이하 "선순위채권"]이 그 채권 전액에 대하여 파산절차 또는 이와 상응하는 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② 회생절차의 경우 발행회사에 대해 회생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 이하 같음)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회생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있습니다. (정지조건) 선순위채권이 회생계획에서 상환하기로 한 채권 전액에 대하여 회생절차 또는 이와 상응하는 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③ 청산절차 진행의 경우 본 사채 상환기일 이전에 발행회사에 대해 청산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하되, 제1항 및 제2항 제외)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청산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지조건) 선순위채권 중 채권신고기간 내에 신고한 채권 및 기타 법률에 의하여 청산에 포함되어야 할 채권 전액이 청산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④ 외국에서의 도산절차의 경우 외국에서 발행회사에 대해 대한민국법에 의하지 않는 파산절차, 회생절차 또는 이에 준하는 절차(이하 "해당 외국 절차" 라 한다)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해당 국가의 법령에서 정한 제한 범위 내에서 제1항 내지 제3항의 조건이 충족된 경우에만 해당 외국 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외국 절차상 당해 조건을 부가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경우 사채권자는 그 조건에도 불구하고 해당외국 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8) 후순위자의 의무 ① 본 사채의 모든 조항은 선순위채권자가 사채권자보다 불리하도록 변경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변경이 행해진 경우, 그것은 어떤 경우, 어느 누구에게도 유효하지 않습니다. ② 사채권자가 본 특약 제1조 제1항 내지 제4항에 따라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 사채 원리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은 경우 그 수령한 금액을 즉시 발행회사에 반환하여야 합니다.(9) 상계의 제한본 사채의 만기가 도래하고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본 사채의 상환에 관한 승인을 얻었거나, 금융감독원장으로부터 승인을 얻어 중도상환권을 행사하기 전에는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원리금 채권을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의 사채권자에 대한 채권과 상계할 수 없습니다. (10) 이율 ① 본 사채의 이율은 본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본 사채 총액인수계약서 제3조 제10항에서 정한 이율을 적용합니다. ②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는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신용ㆍ운영리스크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산출기준(바젤III 기준)) - 6. 기타기본자본 - 나. 기타기본자본의 인정요건)에 근거한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됩니다. ③ 본 사채의 이자지급은 발행회사의 신용등급에 연계되어(신용등급에 따라 이자지급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정기적으로 재조정) 결정되지 않습니다. (11) 이자(배당)의 지급정지 및 취소 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이자(배당)의 지급은 정지되고, 그 기간 동안의 이자(배당) 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됩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2. 금융위원회 또는 금융위원장이 발행회사와 관련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취하는 경우 3.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②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자본보전완충자본을 포함한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미달함으로 인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3>에서 정하는 이익배당 등의 한도를 준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발행회사는 위 한도의 준수를 위해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이자(배당)를 지급하지 아니합니다. ③ 발행회사는 그 고유의 재량에 따라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할 수 있으며, 배당의 지급취소는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발행회사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④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조건부자본증권 중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의 이자(배당)의 지급이 취소되는 경우,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은 그 다른 조건부자본증권에 관한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가 해소될 때까지 함께 취소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⑤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른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는 본 사채에 대한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고, 발행회사는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라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한 경우 그와 같이 지급이 취소된 금원을 본 사채 이외에 만기가 도래한 발행회사의 다른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12) 무담보 본 사채는 무담보로 발행되며 발행일 이후 어떠한 형태로도 본 사채의 상환을 담보하기 위한 담보권 설정을 할 수 없습니다.(13) 채무재조정(상각)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본 사채의 원리금 및 그에 관하여 이미 발생하였으나 미지급된 이자(배당) 및 기타 본 사채에 관한 모든 채무는 영구적으로 상각되고, 이에 따른 본 사채의 상각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② 상각의 효력은 제1항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제3영업일이 되는 날에 발생합니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부실금융기관이란 아래 ①, ② 및 ③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을 말합니다. ① 경영상태를 실제 조사한 결과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금융기관이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이 명백한 금융기관으로 금융위원회나 「예금자보호법」 제8조에 따른 예금보험위원회가 결정한 금융기관 ② 「예금자보호법」 제2조제4호에 따른 예금등 채권의 지급이나 다른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금 상환이 정지된 금융기관 ③ 외부로부터의 지원이나 별도의 차입이 없이는 예금등 채권의 지급이나 차입금의 상환이 어렵다고 금융위원회나 「예금자보호법」 제8조에 따른 예금보험위원회가 인정한 금융기관 (14) 교차채무불이행 조건의 배제 본 사채에는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채권의 부도시 본 사채도 함께 부도 처리되어 채권회수 등의 절차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조건(cross default)이 적용되지 않습니다.(15) 기한의 이익 상실 적용 배제 본 사채의 권리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시킬 수 없으며, 본 사채와 관련된 모든 계약서 중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조항 및 기한의 이익 상실을 전제로 하거나 또는 이와 관련된 일체의 조항 역시 본 사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발행회사가 파산 또는 청산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16) 이해관계인에 대한 제한 발행회사 및 발행회사가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는 본 사채를 매입하거나 본 사채의 매입자에 대하여 담보제공, 지급보증 및 대출 등에 의하여 매입자금을 직ㆍ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없으며, 납입자금에 대하여 청구권의 변제순위를 법률적ㆍ경제적으로 강화할 수 없으며, 직접 또는 관계회사를 통하여 본 사채의 매입자에게 담보를 제공하거나 보증하여서는 아니됩니다.(17) 제3자에 대한 적용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제3자에게 양도되는 경우에는 본 사채특약의 모든조항은 당해 양수인에게 적용됩니다. ※ 기타 추가적인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에 첨부된 인수계약서 중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특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 조건부자본증권이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경우 (1) 발행절차를 거쳐 납입이 완료된 상태이어야 하며, 영구적인 형태로서 금리상향조정 또는 다른 상환유인이 없을 것.(2) 후순위채 등의 보완자본보다 후순위특약(파산 등의 사태가 발생한 경우 선순위채권자가 전액을 지급받은 후에야 후순위채권자의 지급청구권의 효력이 발생함을 정한특약을 말한다) 조건이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파산 선고 시 자산을 초과하는 부채에 해당하지 않을 것(3)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제2조제2호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또는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부터 제38조까지, 제40조에서 정하는 조치를 받은 경우 동 사유가 해소될 때 까지 배당(이자를 포함한다)의 지급이 정지되는 조건일 것(4) 배당 지급기준은 자본증권 발행 당시에 확정되어 있어야 하고, 배당률이 회사의 신용상태에 따라 결정되지 않을 것(5) 배당 지급은 배당가능항목에서 지급될 것(6) 회사는 언제든지 배당취소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가질 것(7) 배당의 지급취소가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 사항 이외에 회사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8) 발행 후 5년 이내에 상환되지 아니하며, 동 기간 경과 후 상환하는 경우에도 상환여부를 발행회사가 전적으로 자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하며, 상환될 것이라는 투자자의 기대를 유발하거나 발행회사에게 사실상 상환을 하도록 부담을 부과하는 어떠한 조건도 없을 것(9)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5(조건부자본증권의 예정사유 등)를 충족할 것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5 [조건부자본증권의 예정 사유 등]3. (기본 발행조건) 법 제33조제1항제2호부터 제4호까지에 따른 사채(이하 "조건부자본증권"이라 한다)는 다음 각목의 조건을 충족하여야 한다.나. 예정사유 발생시 조건부자본증권의 채무재조정(법 제33조제1항2호에 따라 사채의 상환과 이자지급 의무가 감면되는 것을 말한다. 이하 같다), 주식 전환 또는 교환에 대하여 발행은행의 주주 및 투자자 등 조건부자본증권의 발행과 관련하여 이해관계를 가지는자의 사전승인을 요하지 않을 것다. 법 제33조제1항제2호에 따른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의 채무재조정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발행은행 또는 그 발행은행이 속한 은행지주회사의 보통주로 즉시 지급할 것라. 조건부자본증권의 사채청약서 및 사채원부에 예정사유 발생시 해당 조건부자본증권 전부를 영구적으로 채무재조정, 주식 전환 또는 교환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을 것마. 조건부자본증권의 사채청약서 및 사채원부에 채무재조정, 주식 전환 또는 교환 자체가 발행은행의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사항이 별도로 명시되어 있을것 (10) 회사 및 회사가 실질적으로 영향력으로 행사하는 자는 자본증권을 매입하거나 증권의 매입자에 대하여 담보제공, 지급보증 및 대출 등에 의하여 매입자금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없고, 납입자금에 대하여 청구권의 변제순위를 법적, 경제적으로 강화할 수 없으며, 직접 또는 관계회사를 통하여 동 증권의 매입자에게 담보를 제공하거나 보증하여서는 아니될 것(11) 자본증권은 향후 발행회사의 자본조달 및 자본확충을 저해하는 조건이 없을 것 아. 바젤III 기준 BIS비율 산출방법(금융지주회감독규정시행세칙 별표<1-2>) 1.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총자본비율은 은행지주회사 및 그 연결대상회사의 연결재무제표를 기초로 하여 산출한다.2.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작성한다. 다만, 신탁계정(원금보전 약정이 없는 신탁 및 투자신탁분 제외) 및 자회사등에 해당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 제11 11호 공동약정」의 공동기업은 연결대상에 포함하고, 금융지주회사법시행령 제2조제1항 및 제2항이외의 업종을 영위하는 회사와 보험회사는 연결대상에서 제외한다.3.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별표3>, <별표3-2> 및 2013.12.1. 시행 부칙 제3조 내지 제5조의 규정은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총자본비율의 산출에 준용한다. 다만,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별표3> 4,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별표3-2> 3에서 정하는 리스크평가 조정은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별표8>에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산출한 값을 사용한다. <개정 2015.12.18., 2022.11.28.>4. 은행지주회사의 자회사가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별표3> 및 <별표3-2>의 규정 등에 따라 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아 위험가중자산 산출시 내부모형을 활용하는 경우 해당 은행지주회사는 당해 자회사의 위험가중자산 산출시 동 내부모형을 적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은행지주회사는 2016년 12월 31일까지 그룹내 단일 내부모형을구축하기 위한 계획을 사전에 감독원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 BIS 비율 산출 시 포함되는 각 리스크 유형별 위험가중자산은 다음과 같이 산출하고 있습니다. (1) 신용리스크는 차주의 채무불이행 또는 신용도 하락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손실 가능성으로, 신용위험가중자산은 차주의 외부 신용등급, 담보 등을 반영하여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에서 정한 표준 방법으로 산출 중에 있습니다.(2) 시장리스크는 주식, 금리, 외환 등 시장가격 변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손실 가능성으로, 시장위험가중자산은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2 상의 표준방법을 적용하여 산출된 금리, 주식, 외환, 상품 및 옵션리스크의 합계로 구성된 시장리스크 소요 자기자본에 12.5를 곱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3) 운영리스크는 부적절한 내부인력, 업무절차, 시스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손실가능성으로, 운영위험가중자산은 연결회사에 대해 은행업감독규정시행세칙 별표 3을 적용하여 기초지표법으로 산출된 소요자기자본에 12.5를 곱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BIS 비율의 산출과 관련된 규제자본은 다음과 같습니다.(1) 보통주자본: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대손준비금 제외), 기타포괄손익누 계액, 자본조정, 은행인 연결종속기업이 발행한 보통주에 대한 비지배주주지분, 보통주 공제항목(2) 기타기본자본: 기타기본자본 요건을 충족하는 자본증권, 기타기본자본 발행과 관련한 자본잉여금, 비적격자본증권 기타자본인정액, 연결종속기업이 발행한 자본증권에 대한 비지배지분 중 기타기본자본 인정금액, 기타기본자본 공제항목(3) 보완자본: 보완자본인정요건을 충족하는 자본증권, 보완자본 발행과 관련한 자본잉여금, 비적격 자본증권(기한부후순위채무, 후순위차입 포함) 보완자본 인정액, 연결종속기업이 발행한 자본증권에 대한 비지배주주지분 중 보완자본 인정금액, "정상" 또는 "요주의" 분류 자산에 대한 대손충당금 등, 예상손실총액을 초과하는 적격대손충당금 등, 보완자본 공제항목 자. 바젤(Basel)에 대한 이해 1) 바젤위원은행감독위원회(BCBS)의 탄생과 바젤Ⅰ 바젤위원은행감독위원회(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는 1974년 1차 오일쇼크 당시 독일 헤르슈타트(Herstatt Bankhaus)은행이 파산하는 사건으로 인해 탄생한다. 1976년 6월 헤르슈타트(Herstatt Bankhaus)은행 파산에 따른 국제 통화 금융시장의 불안정성을 경험한 G-10국가의 중앙은행이 은행감독에 관한 국가간 협력 증대를 위해 위원회를 설립했다. 바젤위원은행감독위원회는 1974년 처음 위원회 설치를 제안한 영란은행(Bank of England)의 이사 쿠크(Cooke)의 이름을 따서 쿠크위원회로 불리었으나, 1999년 바젤은행감독위원회로 바뀌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선진 10개국(G10) 중앙은행 총재들은 스위스의 바젤시에 위치한 국제결제은행(BIS) 산하에 BCBS(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를 설립하고 은행감독의 국제적 공조에 합의한다. 이후, 1988년 7월 스위스 바젤 은행감독위원회는 최초의 은행 자본규제인 바젤Ⅰ을 발표한다. 바젤Ⅰ은 해외점포를 가진 은행의 재무건전성을확보하기 위한 국제기준이며, 자기자본을 위험자산으로 나누는 자기자본비율(BIS비율이라고도 한다)을 8% 이상 유지해야 한다는 기준이 있다. G10국가들은 1992년부터 바젤Ⅰ규제를 시행했으며, 우리나라는 1997년부터 BIS 비율 8% 준수를 의무화했다. 하지만, 바젤Ⅰ은 은행의 위험을 계량화하고 측정하는 최초의 국제적인 수단이라는 의의가 있지만, 위험을 평가하는 방법이 단순하다는 한계가 지적되어 이후 신 BIS협약을 추진하게 된다. 2) 바젤Ⅱ의 내용 1999년 6월 은행규제감독위원회는 금융기관의 자본적정성을 정교하게 측정하기 위한 국제적 규약을 발표하였는데, 규약의 공식적인 명칭은 ‘The New Basel Capital Accocrd’이다. 이후, 2004년 6월 바젤Ⅱ 최종안이 발표되었고, 한국금융감독원에서도 2004년 10월 바젤Ⅱ의 적용안이 공표되었다. 바젤Ⅱ의 주요내용으로는 BIS비율 8% 외에 기본자본비율 4%의 기준 및 보통주 자본비율2%가 추가되었고, 은행의 운영리스크를 산출해 위험가중자산에 포함시켜 자본비율 규제를 강화하였으며, 감독당국이 은행의 내부등급 산출절차를 점검하도록 하고, 은행이 자기자본의 세부내역과 리스크별 측정방법을 공시하도록 한 것이다. 바젤Ⅱ는 3개의 축으로 구성되는데, 첫번째 축에서는 최저 자기자본규모를 산출하는 방식을 정해주고, 이 규모 이상으로 자본을 유지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두번째 축에서는 은행의 리스크관리와 자본적정성 평가 시스템에 대해 감독당국에서 적극적으로 점검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마지막 세번째 축은 공시 강화를 통해 시장 참여자의 감시를 유도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3) 바젤Ⅲ의 내용2008년 리먼브러더스의 파산으로 시작된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이와 같은 금융위기의 재발을 막기 위해 국제공조가 시작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바젤Ⅲ이다. 바젤Ⅲ는 바젤Ⅱ에서 나타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유동성 규제와 은행의 자본을 강화할 목적으로2010년 9월에 탄생하게 된다. 먼저, 유동성 규제 강화측면이다. 유동성 규제방안으로는 단기유동성 비율과 순안정자금조달비율이 도입되었는데, 단기 유동성비율은 위기상황에서 은행이 30일을 견딜 수 있는충분한 유동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유동성 자산을 30일간의 순현금 유출로 나눈 것이다. 다음으로 순안정자금조달 비율은 위기상황에서 채권 등 1년이상 현금화되지 않는 자산외에 추가적으로 안정적인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러한 장기부채 및 자본 등 안정적 자본을 필요한 자금으로 나눈 비율이다.마지막으로 자본강화 측면이 있다. 바젤Ⅱ에 대비하여 보통주 자본은 4.5%로, 기본자본은 6.0%로, 자기자본은 8.0%로 허들이 세분화되고 높아졌으며, 여기에 경기변동에 대한 완충자본 2.5%를 요구하게 되면 금융기관에서 이러한 규제비율을 맞추기 위해 더 많은 적정자본을 보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사채관리계약에 관한 사항 가. 사채관리회사의 사채관리 위탁조건 [제6회] (단위 : 원) 수탁회사 주 소 위탁금액 및 수수료율 위탁조건 명 칭 고유번호 위탁금액 수수료율(정액) 한국증권금융(주) 0015964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길 10 110,000,000,000 9,000,000 - 주)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가액은 발행 예정금액이며, 2023년 02월 28일 09시에서 16시까지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권면(전자등록)총액, 모집(매출)총액, 발행가액 및 발행수익률이 결정될 예정이며, 상기에 기재되어 있는 위탁금액은 예정금액입니다. 나. 사채관리회사에 관한 사항- 사채관리회사, 주관회사 및 발행기업 간 거래관계 여부 구 분 해당 여부 주주 관계 사채관리회사가 발행회사의최대주주 또는 주요주주 여부 해당 없음 계열회사 관계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 간 계열회사 여부 해당 없음 임원겸임 관계 사채관리회사의 임원과발행회사 임원 간 겸직 여부 해당 없음 채권인수 관계 사채관리회사의주관회사 또는 발행회사 채권인수 여부 해당 없음 기타 이해관계 사채관리회사와 발행회사 간사채관리계약에 관한 기타 이해관계 여부 해당 없음 - 사채관리실적(2023.02.23 기준) 구분 실적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계약체결 건수 125건 131건 117건 119건 102건 29건 계약체결 위탁 금액 24조 2,580억 30조 440억원 29조 4,840억원 28조 1,360억원 24조 5,310억원 9조9,200억원 - 사채관리 담당 조직 및 연락처 사채관리회사 담당조직 연락처 한국증권금융(주) 회사채관리팀 02-3770-8556 다. 사채관리회사의 권한 "갑"은 발행회사인 (주)DGB금융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증권금융(주)를 지칭합니다. 제4-1조 (사채관리회사의 권한) ① "을"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단, 1)사채권자집회의 결의가 있거나 2)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2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가 있는 경우로서 이에 근거한 사채권자의 서면에 의한 지시가 있는 경우 "을"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야 한다. 다만, 동 단서에 따른 지시에 의해 "을"이 해당행위를 하여야 하는 경우라 할지라도 "갑"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소송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을"이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을 통하여 혹은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할 수 있는 경우, "을"은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들에게, 다음 각 호의 행위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상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요청의 실현 시까지 "을"은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원금 및 이자의 지급의 청구, 이를 위한 소제기 및 강제집행의 신청 2. 원금 및 이자의 지급청구권을 보전하기 위한 가압류ㆍ가처분 등의 신청 3. 다른 채권자에 의하여 개시된 강제집행절차에서의 배당요구 및 배당이의 4.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 5. 파산, 회생절차 개시의 신청에 관한 재판에 대한 즉시항고 6. 파산, 회생절차에서의 채권의 신고, 채권확정의 소제기, 채권신고에 대한 이의, 회생계획안의 인가결정에 대한 이의 7. "갑"이 다른 사채권자에 대하여 한 변제, 화해 기타의 행위가 현저하게 불공정한 때에는 그 행위의 취소를 청구하는 소제기 및 기타 채권자취소권의 행사 8. 사채권자집회의 소집 및 사채권자집회 결의사항의 집행(사채권자집회 결의로써 따로 집행자를 정한 경우는 제외) 9. 사채권자집회에서의 의견진술 10. 기타 사채권자집회 결의에 따라 위임된 사항 ② 제1항의 행위 외에도 "을"은 본 사채의 원리금을 지급받거나 채권을 보전하기 위하여 필요한 재판상ㆍ재판외의 행위를 할 수 있다. ③ "을"은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해서는 사채권자 집회의 유효한 결의가 있는 경우 이에 따라 재판상ㆍ재판 외의 행위로서 이를 행할 수 있다. 1. 본 사채의 발행조건의 사채권자에게 불이익한 변경 : 본 사채 원리금 지급채무액의 감액, 기한의 연장 등 2. 사채권자의 이해에 중대한 관계가 있는 사항 : "갑"의 본 계약 위반에 대한 책임의 면제 등 ④ 본조에 따른 행위를 함에 있어서 "을"이 지출하는 모든 비용은 이를 "갑"의 부담으로 한다. ⑤ 전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을"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의 원리금 변제로서 지급받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 받은 금원에서 자신이 지출한 전항의 비용을 최우선적으로 충당할 수 있다. 이 경우 "을"의 비용으로 충당된 한도에서 사채권자들은 "갑"으로부터 본 사채에 대해 유효한 원리금의 지급을 받지 아니한 것으로 보며 해당 금액에 대하여 사채권자는 여전히 "갑"에 대한 사채권자로서의 권리를 보유한다. 만일, 제1항 본문 후단에 따른 "을"의 비용 선급 등 요청에 따라 해당 비용을 선급하거나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된 금액의 범위에서 본항에 의한 "을"의 비용 우선 충당 권리는 해당 금원을 선급 또는 대지급한 사채권자들에게 그 실제 지출한 금액의 비율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귀속한다. ⑥ "갑" 또는 사채권자의 요구가 있는 경우 "을"은 본 조의 조치와 관련하여 지출한 비용의 명세를 서면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⑦ 본조에 의한 행위에 따라 "갑"으로부터 지급 받는 금원이 있거나 집행, 파산, 회생절차 등을 통해 배당 받은 금원이 있는 경우, "을"은 이로부터 제5항에 따라 우선 충당할 권리가 있는 비용에 이를 충당하고(만일 대지급한 사채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그증빙을 받아 해당 사채권자에게 그 대지급한 금원을 지급한다), 나머지 금원은 이를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보관한다. ⑧ "을"은 제7항에 따라 보관하게 되는 금원(이하 이 조에서 "보관금원")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사채권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사채에 기한 권리를 신고하도록 공고 하여야 한다. 이 경우 권리의 신고기간은 1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만일, "갑"이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 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있는 경우 그 실제 지급이나 배당을 수령한 즉시 "을"은 이를 공고 하여야 한다. ⑨ 전항 기재 권리 신고기간 종료시 "을"은 신고된 각 사채권자에 대해, 제7항의 보관금원을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에 따라 안분비례 하여 사채 권면이나 전자증권법 제39조에 따른 소유자증명서(이하 "소유자증명서"라 한다)와의 교환으로써 해당 금원을 지급한다. 만일, "갑"이 지급한 금원이나 집행, 파산 또는 회생 등의 절차에 의해 배당받은 금원이 전부가 아니라 일부에 해당하고 장래 추가적인 지급이나 배당이 예정 되어 있거나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 "을"은 교부받은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에 지급하는 금액을 기재하거나 이 뜻을 기재한 별도 서면을 첨부하고 기명날인하여 이를 해당 사채권자에게 반환하며, 해당 사채를 보유하는 사채권자가 차회에 추가적인 지급을 받고자 하는 경우 반드시 이와 같이 "을"이 기재한 지급의 뜻이 기재되거나 그와 같은 뜻이 기재된 문서가 첨부된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를 다시 "을"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⑩ 사채 미상환 잔액을 산정함에 있어 "을"이 사채권자가 제공한 소유자증명서나 사채권을 신뢰하여 이를 기초로 보관금원을 분배한 경우 "을"은 이에 대해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⑪ 신고기간 종료시까지 해당 사채권자가 권리를 신고하지 아니하거나 권리신고를 하고도 이후 사채권이나 소유자증명서를 교부하고 지급을 신청하지 아니한 경우 해당 사채권자에게 지급될 금원은 이를 공탁할 수 있다. ⑫ 보관금원에 대해 보관기간 동안의 이자 발생하지 아니하며 "을"은 이를 지급할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제4-2조 (사채관리회사의 조사권한 및 발행회사의 협력의무) ① "을"은 다음 각 호의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갑"의 업무 및 재산상황에 대하여 정보 및 자료의 제공요구, 실사 등 조사를 할 수 있고, "갑"은 이에 성실히 협력하여야 한다. 1. "갑"이 본 계약을 위반하였거나 위반하였다는 합리적 의심이 있는 경우 2. 기타 본 사채의 원리금지급에 관하여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합리적으로 판단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②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과반수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가 제1항 각 호 소정의 사유를 소명하여 "을"에게 서면으로 요구하는 경우 "을"은 제1항의 조사를 하여야 한다. 다만, "을"이 "갑"의 잔존 자산이나 자산의 집행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조사나 실사의 실익이 없거나 투입되는 비용을 충당하기에 충분한 정도의 배당가능성이 없거나 사채권자의 소명 내용이 합리적인 근거를 결하였음을 독립적인 회계 또는 법률자문 결과, 기타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명하는 경우 "을"은 사채권자집회에서의 결의 또는 해당 요청을 하는 사채권자에게, 해당 조치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선급이나 그 지급의 이행보증 기타 소요 비용 충당에 필요한 합리적 보장을 제공할 것을 요청할 수 있고 그 실현 시까지 상기 지시에 응하지 아니할 수 있다. ③ 제2항에 따른 사채권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을"이 조사를 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의 규정 여하에 불구하고, 사채권자집회의 결의, 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3분의 2 이상을 보유한 사채권자의 동의를 얻어 사채권자는 직접 또는 제3자를 지정하여 제1항의 조사를 할 수 있다. ④ 제1항 내지 제3항의 규정에 의한 "을"의 자료제공요구 등에 따른 비용은 "갑"이 부담한다. 다만, 해당 조사나 자료요구 및 실사 등은 합리적인 범위에 의한 것이어야 하며 이를 초과할 경우의 비용에 대하여는 "갑"이 이를 부담하지 아니한다. ⑤ "갑"의 거절, 방해, 비협조 혹은 자료 미제공 등으로 인한 조사나 실사 미진행시 "을"은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⑥ 본 조의 자료제공요구나 조사, 실사 등과 관련하여 "갑"이 상기 제1항 각 호 소정의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함을 증빙하거나 자료 등을 공개하지 아니할 법규적인 의무가 있음을 증빙할 수 있는 합리적인 근거 없이 자료제공, 조사 혹은 실사에 대한 협조를 거절하거나, 이를 방해한 경우 이는 "갑"의 이 계약상의 의무위반을 구성한다. 라. 사채관리회사의 의무 및 책임 "갑"은 발행회사인 (주)DGB금융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증권금융(주)를 지칭합니다. 제4-3조 (사채관리회사의 공고의무) ① "갑"의 원리금지급의무 불이행이 발생하여 계속되고 있는 경우에는, "을"은 이를 알게 된 때로부터 7일 이내에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② 본 계약 제1-2조 제8호(사채의 만기일), 제1-2조 제9호(4)(중도상환), <별첨1>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특약 제1조 각항(후순위특약), 제6조 제1항 및 제2항(이자의 지급정지), 제6조 제3항(이자의 지급취소), 제8조 제1항(상각)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을"은 이를 알게 된 때로부터 즉시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발생한 사정의 성격상 외부에서 별도의 확인조사를 행하지 아니하거나 "갑"의 자발적 통지나 협조가 없이는 그 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없거나 그 확인이 현저히 곤란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하며 이 경우 "을"이 이를 알게 된 때 즉시 그 뜻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4-4조 (사채관리회사의 의무 및 책임) ① "갑"이 "을"에게 제공하는 보고서, 서류, 통지를 신뢰함에 대하여 "을"에게 과실이 있지 아니하다. 다만, "을"이 그 내용상 오류를 알고 있었던 경우이거나 중과실로 이를 알지 못한 경우에는 그렇지 아니 하며, 본 계약에 따라 "갑"이 "을"에게 제출한 보고서, 서류, 통지 기재 자체로서 '기한이익상실사유'의 발생이나 기타 "갑"의 본 계약위반이 명백한 경우에는, 실제로 "을"이 위의 사유 또는 위반을 알았는가를 불문하고 그러한 보고서, 서류, 통지 수령일의 익일로부터 7일이 경과하면 이를 알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② "을"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본 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한다. ③ "을"이 본 계약이나 사채권자집회 결의를 위반함에 따라 사채권자에게 손해가 발생한 때에는 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마. 사채관리회사의 사임"갑"은 발행회사인 (주)DGB금융지주를 지칭하며, "을"은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증권금융(주)를 지칭합니다. 제4-6조 (사채관리회사의 사임) ① "을"은 본 계약의 체결 이후 상법시행령 제27조 각 호의 이익충돌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사유의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임하여야 한다. "을"이 사임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각 사채권자는 법원에 "을"의 해임과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다만, 새로운 사채관리회사가 선임되기까지 "을"의 사임은 효력을 갖지 못하고 "을"은 그 의무를 계속하여야 하며, 이와 관련하여 "을"은 자신의 책임으로 이익 상충 및 정보교류차단을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여야 하고, 그 위반 시 이에 따른 책임을 부담한다. 만일, 새로운 사채관리회사의 선임에 따라 추가 되는 비용이 있는 경우 이는 "을"의 부담으로 한다. ② 사채관리회사가 존재하지 아니하게 된 때에는 "갑"과 사채권자집회의 일치로써 그 사무의 승계자를 정할 수 있다. 이 경우 합리적인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사채관리회사의 보수 및 사무처리비용 기타 계약상의 의무에 있어서 발행회사가 부당하게 종전에 비하여 불리하게 되어서는 아니된다. ③ "을"이 사임 또는 해임된 때로부터 30일 이내에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단독 또는 공동으로 본 사채의 미상환잔액의 10분의 1 이상을 보유하는 사채권자는 법원에 사무승계자의 선임을 청구할 수 있다. ④ "을"은 "갑"과 사채권자집회의 동의를 얻어서 사임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법원의 허가를 얻어 사임할 수 있다. ⑤ "을"의 사임이나 해임은 사무승계자가 선임되어 취임할 때에 효력이 발생하고, 사무승계자는 본 계약상 규정된 모든 권한과 의무를 가진다. 아. 사채관리회사인 한국증권금융㈜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사채관리계약상의 권한을 행사하고 의무를 이행하여야 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사채관리계약서(구 사채모집위탁계약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자. 본 사채에 대한 원리금 상환은 전적으로 발행사인 ㈜DGB금융지주의 책임입니다. 투자자께서는 발행사의 리스크에 대하여 충분히 숙지하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은행지주회사'로 분류됩니다. 국내 은행지주회사 각사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은행지주회사 요약재무정보] (단위: 백만원, %) 구분 등급 자산 부채 자본 영업이익 순이익(지배주주지분) BIS총자본비율 고정이하여신비율 DGB AAA 93,985,546 87,846,047 6,139,499 582,514 394,298 13.74 0.52 KB AAA 726,941,982 677,634,636 49,307,346 5,100,928 4,027,935 15.42 0.65 신한 AAA 696,218,751 645,367,431 50,851,320 5,338,051 4,315,372 15.88 0.43 농협 AAA 550,607,426 522,775,161 27,832,265 3,216,923 1,971,730 15.29 0.27 하나 AAA 598,098,852 561,025,751 37,073,101 3,716,193 2,849,399 15.34 0.34 우리 AAA 502,068,934 470,940,520 31,128,414 3,702,665 2,661,745 14.3 0.29 BNK AAA 136,870,429 126,094,470 10,775,959 1,068,539 763,191 13.87 0.42 JB AA+ 60,153,901 55,515,976 4,637,925 672,597 487,062 13.66 0.55 (주1) 자산금액순 (DGB금융지주 제외) (주2) 각 수치는 2022년 3분기 기준이며, 연결재무제표 상의 수치를 반영하였음.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정보통계시스템, 당사 2022년 3분기 보고서 가.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한 위험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 금융지주회사는 관련 법률에 의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출자지원 및 관리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 외에 다른 영리 목적의 업무를 영위할 수 없으며, 따라서 자회사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해 회사의 경쟁력과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신고서 제출일 기준 당사의 자회사는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DGB생명보험(주), (주)DGB캐피탈, 하이자산운용(주)(舊 DGB자산운용(주)), (주)DGB유페이, (주)DGB데이터시스템, (주)DGB신용정보, 하이투자파트너스(주)(舊 수림창업투자(주)),(주)뉴지스탁 총 10개사입니다. 당사의 주요 자회사의 최근 3개년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다음과같으며, 당사의 위험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자회사의 영업 현황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단위: 억원) 대구은행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9월(누적) 영업이익 3,682 3,031 4,269 4,265 당기순이익 2,823 2,383 3,300 3,294 자료 : 당사 각 사업연도 실적발표 자료 (단위: 억원) 하이투자증권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9월(누적) 영업이익 722 1,340 2,265 1,072 당기순이익 849 1,116 1,639 737 자료 : 당사 각 사업연도 실적발표 자료 (단위: 억원) DGB생명보험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9월(누적) 영업이익 (181) 550 597 120 당기순이익 (112) 351 418 69 자료 : 당사 각 사업연도 실적발표 자료주)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른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를 반영하여 2019년, 2020년 및 2021년 수치 소급하여 재작성 되었습니다. (단위: 억원) DGB캐피탈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9월(누적) 영업이익 349 467 910 854 당기순이익 276 361 702 631 자료 : 당사 각 사업연도 실적발표 자료 (단위: 억원) 하이자산운용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9월(누적) 영업이익 48 33 65 50 당기순이익 37 24 51 39 자료 : 당사 각 사업연도 실적발표 자료 당사는 2011년 5월 금융지주회사법에 의해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로서 종속회사 등에 대한 지배 내지 경영관리, 자회사에 대한 출자 또는 자회사 등에 자금지원을 위한 자금조달, 자회사 등과의 공동상품의 개발ㆍ판매 및 설비ㆍ전산시스템 등의 공동 활용 등을 위한 사무지원, 기타 인ㆍ허가를 요하지 아니하는 업무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를 영위합니다. 이를 제외하고 당사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다른 업무를 영위할 수 없습니다.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 수입원이며, 따라서, 자회사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해 회사의 경쟁력과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당사가 순수 금융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영업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점을 감안할 경우 향후에도 당사의 영업수익은 여유자금 운용에 따른 소규모 이자수익 외에는 대부분 자회사에 대한 배당수익으로 구성됩니다. 따라서 금융지주회사의 경쟁요소는 소유 자회사들의 해당 업종 내에서의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요약재무정보 및 지분보유 현황 ] (단위 : 백만원) 기업명 2022년 3분기말 보유주식수 순자산가액 영업수익 분기순이익(손실) 지분율(%) 장부가액 결산월 (주)대구은행 136,125,000주 4,906,642 2,825,813 329,441 100 2,281,249 12월 하이투자증권(주) 427,754,198주 1,419,097 1,577,077 73,702 87.88 572,281 12월 DGB생명보험(주) 50,529,913주 240,428 815,795 6,862 100 300,905 12월 (주)디지비캐피탈 30,392,872주 552,168 213,848 63,104 100 365,713 12월 하이자산운용(주) 3,834,699주 73,694 14,367 3,777 100 76,987 12월 (주)DGB유페이 2,511,415주 11,003 12,301 763 100 10,639 12월 (주)DGB데이터시스템 600,000주 5,686 1,821 240 100 6,000 12월 (주)DGB신용정보 1,200,000주 12,937 14,550 124 100 5,109 12월 하이투자파트너스(주) 3,995,211주 19,608 1,976 262 100 20,500 12월 (주)뉴지스탁 41,948주 7,041 1,480 (819) 77.74 31,826 12월 주) 연결 기준자료 : 당사 2022년 3분기보고서 당사의 위험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자회사의 영업 현황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부문별 사업위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은행 부문(대상회사: (주)대구은행)은행업은 국민경제 내에서 필요한 자금의 조달과 공급 즉, 예금의 수입, 유가증권 또는 기타 채무증서의 발행에 의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업무와 금융정책의 수행 등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시스템 산업입니다. 은행은 고유업무인 여수신 업무를 중심으로 내국환 및 외국환 등의 환업무와 지급보증 업무, 유가증권 발행 및 투자 등을 주요 업무로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고 수납, 보호예수 등 은행법에 관련된 각종 부수업무와 신탁업무, 신용카드 업무를 겸하고 있습니다. 2020년 초 중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시작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미국, 유럽 등으로 확산되며 장기화될 조짐이 보이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2020년 3월 3일 1.50%~1.75%에서 1.00%~1.25%로 0.5%p를 인하한데에 이어, 3월 15일에는 0.00%~0.25%로 1.0p% 인하하는 등 한달새 1.5%p의 금리인하를 단행하였습니다. 2020년 1월과 2월에 기준금리를 동결하였던 한국은행도 2020년 3월 16일 임시회의를 개최하여 기준금리를 1.25%에서 0.75%로 인하하였으며, 5월 28일 기준금리 0.5%로 추가적으로 금리 인하가 이루어지면서 처음으로 0%대 저금리 시대에 진입하였습니다. 0%대의 저금리가 시작되면서 순이자마진(NIM)은 추가적으로 축소되었고, 2021년 3월 금융감독원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순이자마진은(NIM)은 2020년 4분기 기준 1.38%로 역대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반면 2021년의 경우 2020년 4분기를 저점으로 인플레이션의 압박으로 인하여 한국은행은 2021년 8월 26일 기준금리를 0.50%에서 0.75%로 인상하였으며, 11월 25일에는 0.75%에서 1.00%로 인상하여 제로금리 종결을 선언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2022년에도 금리 인상 기조를 이어가며 1월 14일(0.25%p 인상), 4월 14일(0.25%p 인상), 5월 26일(0.25%p 인상), 7월 13일(0.50%p인상), 8월 25일(0.25%p 인상), 10월 12일(0.50%p 인상), 11월 24일(0.25%p 인상)에 걸쳐 총 7차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습니다. 2023년 1월 13일 금통위에서도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입니다.한편 미국 연준은 2022년 3월 양적완화 종료와 함께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였고, 2022년 5월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p 올리는 빅스텝을 22년만에 단행하였습니다. 22년만의 빅스텝은 급등하고 있는 소비자물가를 잡기위한 조치이며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일 경우 최소 두차례 더 같은 수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후 2022년 6월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p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한 후 2022년 7월 FOMC 정례회의에서도 자이언트 스텝(0.75%p 인상)을 시행하였습니다. 28년만의 자이언트 스텝 이후 또 한번의 자이언트스텝은 미국의 6월 CPI가 전년 동기 대비 9.1% 올라 4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당초 시장의 예상치(8.8%)를 상회하는 등 향후 높은 인플레이션에 가능성에 대한 조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상승 압력으로 파월 연준 의장은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 적극적 통화긴축 의지를 드러냈으며, 2022년 9월 FOMC 정례회의에서 0.75%p, 2022년 11월 FOMC 정례회의에서 0.75%p를 인상하며 4차례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하였습니다. 2022년 12월, 2023년 1월에 연준은 각각 기준금리를 0.50%p, 0.25%p 추가 인상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미국 기준금리는 4.50~4.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기준금리 3.50%)과 미국(기준금리 4.50∼4.75%)은 1.00%p∼1.25%p 수준의 기준금리 격차가 존재하며, 2023년에도 미국 연준이 큰 폭의 금리 추가 인상을 단행한다면 한미간 금리격차는 더욱 벌어질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 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워 향후에도 금리가 변동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방향성을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은행의 가계대출 및 기업 자금조달] (단위 : 조원) 구분 2020 2021 2022 22.12월말잔액 연중 12월 연중 12월 연중 10월 11월 12월 은행가계대출 100.6 6.7 71.8 -0.2 -2.6 -0.7 -1.0 0.3 1,058.1 (주택담보대출) 68.3 6.3 56.9 2.0 20.0 1.3 1.0 3.1 798.8 (기타대출) 32.4 0.4 14.7 -2.2 -22.8 -1.9 -2.1 -2.8 257.9 은행기업대출 107.4 -5.6 89.3 -2.8 104.6 13.7 10.5 -9.4 1,170.3 (대기업) 19.5 -5.0 7.5 -1.7 37.6 9.3 6.5 -6.1 216.9 (중소기업) 87.9 -0.6 81.8 -1.0 67.1 4.4 4.1 -3.3 953.4 자료 : 2022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한국은행 보도자료, 2023.01.12 (주1) 예금은행(은행신탁 포함) 기준, 종별대출은 신탁 제외. 한국주택금융공사 정책모기지론포함(주2) 전세자금대출, 이주비/중도자금대출 등 주택담보로 취급되지 않은 주택관련대출을 포함(주3) 일반신용대출,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대출), 상업용부동산(상가/오피스텔 등) 담보대출, 기타대출(예/적금담보대출, 주식담보대출 등) 등으로 구성 2022년 12월 중 은행 가계대출(22.11월 -1.0조원 → 12월 +0.3조원)은 소폭 증가 전환한 가운데, 기업대출(+10.5조원 → -9.4조원)은 계절 요인 등으로 큰 폭 감소 전환하였습니다. 주택담보대출(+1.0조원 → +3.1조원)은 전세자금 수요 부진에도 집단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안심전환대출 실행 등으로 개별주택담보대출 취급이 늘어 증가규모가 확대되었고, 이에 따라 가계대출이 증가했습니다. [일반은행 대출채권 잔액 추이]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단위 : 백만원)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3분기말 기업자금 446,917,909 471,754,024 500,891,251 527,061,625 583,462,846 644,125,435 698,474,822 가계자금 491,053,290 524,473,324 563,059,366 604,481,150 669,020,780 717,516,321 710,545,219 공공 및 기타자금 대출 11,964,388 11,518,432 12,889,611 14,212,514 15,383,825 17,072,779 18,401,253 원화대출금 합계(은행간 대여금 제외) 949,935,587 1,007,745,780 1,076,840,228 1,145,755,289 1,267,867,451 1,378,714,535 1,427,421,294 자료 : 유형별 대출채권(여신종별 원화대출금),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2022년 3분기말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40.6조원으로 전년 동기 33.7조원 대비 6.9조원(20.5%)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순이자마진(NIM)도 상승한 것에 기인합니다. 2021년 들어 코로나19 백신 접종 및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정책 등으로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그에 발맞춰 금융통화위원에서도 2021년 8월부터 기준금리를 수차례 인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 3분기말 기준 순이자마진은 2021년 3분기말 대비 0.15%p 상승해 1.59%을 기록했습니다. [국내은행의 순이자마진(NIM) 추이]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단위 : 조원, %, %p) 구 분 '20년 '21년 '22년 증감 전체 1Q 2Q 3Q 1~3Q 4Q 1Q 2Q 3Q(P) 1~3Q (B)-(A) (A) (B) 이자이익 41.2 46.0 10.8 11.3 11.6 33.7 12.3 12.6 13.6 14.3 40.6 6.9 순이자마진(NIM) 1.42 1.45 1.43 1.45 1.44 1.44 1.48 1.53 1.60 1.63 1.59 0.15 예대금리 차이 1.78 1.81 1.78 1.80 1.80 1.79 1.86 1.93 2.03 2.13 2.03 0.24 이자수익률 (주1) 2.83 2.83 2.57 2.54 2.54 2.55 2.70 2.93 3.16 3.57 3.23 0.68 이자비용률 (주2) 1.05 0.77 0.79 0.74 0.74 0.76 0.83 1.00 1.13 1.44 1.19 0.43 자료 : '22.3분기 기준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2.11.17(주1) 이자수익률 : 원화대출채권 기준 평균금리(주2) 이자비용률 : 원화예수금 기준 평균금리 한편, 2022년 3분기말 국내은행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58%로 전년 동기 (0.68%) 대비 0.10%p 하락하였으며,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의 경우 8.10%로 전년 동기(8.76%) 대비 0.65%p 하락하였습니다. [국내은행의 ROA 및 ROE 현황]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단위 : %, %p) 구 분 '20년 '21년 '22년 변동 전체 1Q 2Q 3Q 1~3Q 4Q 1Q 2Q 3Q 1~3Q (B)-(A) (A) (B) 총자산이익률(ROA) 국내은행 전체 0.42 0.53 0.74 0.70 0.59 0.68 0.14 0.68 0.49 0.57 0.58 -0.10 일반은행 0.47 0.49 0.59 0.65 0.62 0.62 0.15 0.67 0.57 0.63 0.62 0.01 특수은행 0.33 0.61 1.02 0.79 0.54 0.78 0.12 0.69 0.34 0.45 0.49 -0.29 자기자본순이익률(ROE) 국내은행 전체 5.54 6.97 9.88 9.19 7.72 8.76 1.84 9.21 6.92 8.20 8.10 -0.65 일반은행 6.55 7.06 8.45 9.35 8.85 8.80 2.19 9.98 8.84 9.90 9.56 0.76 특수은행 3.97 6.84 12.01 8.96 6.13 8.69 1.34 8.08 4.14 5.72 5.98 -2.71 자료 : '22.3분기 기준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2.11.17 기준금리가 인상되는 경우 이자이익이 증가하여 은행의 순이자마진(NIM)의 개선이 기대되나, 유가증권의 평가/매매손실 등으로 인한 비이자이익 감소 및 대손충당금 확대에 따른 대손비용의 증가가 발생하여 순이익이 감소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금리의 상승, 코로나19 상황 및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의 심화에 따른 중소기업 등 취약차주 대출자산 건전성 저하, 시중은행 대비 충당금 적립 수준이 낮은 지방은행의 대손부담 확대 등으로 국내 은행의 대손비용이 증가할 경우 이는 손익에 반영되어 국내 은행의 수익성을 저하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은행 수익성 지표 추이] (단위 : %) 구분 2022년 3분기(잠정) 2021년 2020년 ROA 0.58 0.53 0.42 ROE 8.10 6.97 5.54 NIM 1.59 1.45 1.42 자료 : '22.3분기 기준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2.11.17 (주1) NIM(Net Interest Margin, 명목이자 순마진) : 자산을 운용하여 낸 수익에서 조달비용을 차감하여 운용자산 총액을 나눈 수치로, 금융기관의 수익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주2) 국내은행 평균치 국내은행들은 2016년 이후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쇠퇴산업을 대상으로 구조조정이 추진되고, 바젤III 등 자산건전성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나 향후 자산건전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한국의 조선, 해운, 철강, 건설 업종의 경쟁력 및 수익성이 저하됨에 따라 대기업의 신용 우려가 속출하고, 부실화 우려 기업에 대해서는 기존 채권단 주도 구조조정 외에 산업 차원의 구조조정 병행이 추진되었습니다. 이를 감안하면 향후 기업여신부문의 자산건전성 저하 및 대손비용 증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일반은행 자산건전성 추이] (단위 : %)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3분기말 고정이하여신비율 0.82 0.71 0.56 0.45 0.36 0.26 0.24 자료 : 여신건전성,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주1) 지방은행, 시중은행 총 12곳 기준으로 산정(주2) 고정이하여신비율(%) = 고정이하분류여신/총여신 한편, 국내은행의 2022년 3분기말 상반기 대손비용은 약 4.1조원으로 전년 동기(2.4조원) 대비 1.7조원 증가(+70.8%)하였습니다. 이는 2022년 2분기의 대손충당금 산정방식 개선 등으로 신규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국내은행 대손비용 현황] (단위 : 조원, %) 구 분 '20년 '21년 '22년 증감 전체 1Q 2Q 3Q 1~3Q 4Q 1Q 2Q 3Q 1~3Q 증감(B)-(A) 증감률 (A) (B) 일반은행 일반은행 계 3.0 1.6 0.4 0.2 0.2 0.9 0.7 0.4 1.1 0.6 2.1 1.2 146.1 시중은행 2.3 1.0 0.2 0.1 0.1 0.4 0.5 0.2 0.8 0.3 1.3 0.9 197.1 지방은행 0.6 0.4 0.1 0.1 0.1 0.3 0.1 0.1 0.2 0.1 0.4 0.1 40.7 특수은행 4.1 2.5 0.1 1.2 0.1 1.5 1.0 0.3 1.3 0.4 2.0 0.5 30.3 국내은행 계 7.2 4.1 0.6 1.5 0.3 2.4 1.7 0.8 2.4 0.9 4.1 1.7 71.8 자료 : '22.3분기 기준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2.11.17 금리상승 속도가 완만하고 폭도 크지 않을 경우 이자마진 확대가 대손비용 증가를 상회하면서 은행업권의 수익성은 개선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금리 상승이 시장의 기대보다 빠르게 이루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그 동안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해왔던 가계여신 부문도 여신금리 상승, 부동산대책에 따른 대출규제 강화 영향으로 한계차주 관련 여신을 중심으로 실적이 저하될 우려가 있습니다. 반대로 경기가 둔화되고 경기 침체가 시작되어 금리가 하락한다면 순이자마진은 감소하고 대손비용은 증가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투자자들께서는 향후 금리의 변동에 따른 순이자마진(NIM) 변화 및 대손비용 변동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여신전문금융업 부문(대상회사: (주)DGB캐피탈) 여신전문금융업은 카드, 리스, 할부금융 및 신기술금융의 4개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입니다. 여신전문금융업의 경우 수신기능이 없어 채권 또는 어음의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업무행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DGB캐피탈의 경우 카드 사업은 영위하고 있지 않습니다.여신전문금융업종은 1998년 1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으로 기존의 신용카드업, 할부금융업, 시설대여업, 신기술사업금융업 등 4개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으로,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 업무로 영위하고있으며, 신용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업종에 대한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하면 진출입이 자유로운 상태입니다. 한편 (주)DGB캐피탈의 취급 업무 및 상품ㆍ서비스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상품 및 서비스 내용 ] 구 분 내 용 1. 리스금융 - 금융리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효익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 되는 리스 - 운용리스: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 2. 할부금융 - 고객이 일시불로 구입하기 어려운 내구재 등을 구입할 때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물품구입대금을 판매자에게 대신 납부하여 주고 고객은 일정 기간 동안 할부금을 분할하여 상환하는 방식 3. 대출 - 기업대출: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 대한 설비자금 또는 사업운영자금 대출 - 개인대출: 개인에 대한 신용 및 담보대출 4. 팩토링 - 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공급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을 양수하여 관리, 회수하는 업무 5. 신기술사업금융 -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 융자, 경영 및 기술지도 등을 하는 금융 6. 렌탈 - 렌탈회사가 물건을 보유하며 고객이 원하는 기간(장, 단기) 동안 임대하고 그 대가로 렌탈료를 수취하는 임대차 방식 자료: (주)DGB캐피탈 2022년 분기보고서 2022년 9월말 기준 리스ㆍ할부금융사 49개, 카드사 8개사, 신기술금융사 83개사 등 총 140개의 여신전문금융회사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 여신전문금융회사 현황 ] 구분 회사명 할부금융사(23) ㈜에이치비캐피탈, ㈜에코캐피탈, ㈜제이엠캐피탈, ㈜케이카캐피탈, 디비캐피탈㈜, 롯데캐피탈㈜, 메르세데스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메리츠캐피탈㈜, 무궁화캐피탈㈜, 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스카니아파이낸스코리아㈜, 알씨아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에스와이오토캐피탈㈜, 에이캐피탈(주), 엔에이치농협캐피탈㈜, 우리금융캐피탈㈜, 웰컴캐피탈㈜, 제이비우리캐피탈㈜, 코스모캐피탈㈜, 하나캐피탈㈜, 하이델베르그프린트파이낸스코리아㈜, 한국자산캐피탈㈜, 현대캐피탈㈜ 리스사(26) ㈜디지비캐피탈, ㈜애큐온캐피탈, ㈜파이오니어인베스트먼트, 데라게란덴㈜, 도이치파이낸셜㈜, 롯데오토리스㈜, 리딩에이스캐피탈㈜, 메이슨캐피탈㈜, 무림캐피탈㈜, 비엔케이캐피탈㈜, 비엠더블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산은캐피탈㈜, 신한캐피탈㈜, 씨앤에이치캐피탈㈜, 엔비에이치캐피탈㈜, 엠캐피탈㈜, 오릭스캐피탈코리아㈜, 오케이캐피탈㈜, 중동파이넨스㈜, 케이비캐피탈㈜,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포르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캐피탈㈜, 한국투자캐피탈㈜, 현대커머셜㈜ 카드사(8) ㈜우리카드, ㈜케이비국민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신기술사(83) ㈜농심캐피탈, ㈜디에이밸류인베스트먼트, ㈜로프티록인베스트먼트, ㈜리더스기술투자, ㈜바로벤처스, ㈜벡터기술투자, ㈜브레이브뉴인베스트먼트, ㈜브릿지인베스트먼트, ㈜빌랑스인베스트먼트, ㈜솔론인베스트, ㈜수앤파이낸셜인베스트먼트, ㈜시리우스인베스트먼트, ㈜씨앤씨아이파트너스, ㈜씨티케이인베스트먼트, ㈜아이비케이캐피탈, ㈜액시스인베스트먼트, ㈜얼머스인베스트먼트, ㈜에스더블유인베스트먼트, ㈜에스비아이캐피탈, ㈜에스비파트너스, ㈜엔베스터, ㈜엔코어벤처스, ㈜옐로우독, ㈜와이지인베스트먼트, ㈜위드윈인베스트먼트, ㈜유비쿼스인베스트먼트, ㈜유일기술투자, ㈜이스트게이트인베스트먼트, ㈜이앤인베스트먼트, ㈜제니타스인베스트먼트, ㈜지음벤처스, ㈜초록뱀인베스트먼트,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케이티인베스트먼트,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큐더스벤처스, ㈜킹고투자파트너스, ㈜토니인베스트먼트, ㈜펄어비스캐피탈, ㈜하나벤처스, 나우아이비캐피탈㈜, 나이스투자파트너스㈜, 동원기술투자㈜, 동유기술투자㈜, 레이크우드파트너스㈜, 롯데벤처스㈜,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쿼티파트너스㈜, 브이에스인베스트먼트㈜, 삼성벤처투자㈜, 서울신기술투자㈜, 솔리크인베스트먼트㈜, 시너지아이비투자㈜, 아르케인베스트먼트㈜, 아주아이비투자㈜, 에볼루션인베스트먼트㈜,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에스티캐피탈㈜, 에이스투자금융㈜, 엔에이치벤처투자㈜, 엘케이기술투자㈜, 엠더블유앤컴퍼니㈜, 오비트파트너스㈜, 우리기술투자㈜, 유앤에스파트너스㈜, 인탑스인베스트먼트㈜, 제이비인베스트먼트㈜, 지엠비인베스트먼트㈜, 케이디인베스트먼트㈜, 코나아이파트너스㈜, 코리아오메가투자금융㈜, 큐캐피탈파트너스㈜, 크리스탈바이오사이언스㈜, 키움캐피탈㈜, 티그리스인베스트먼트㈜, 펜타스톤인베스트먼트㈜, 포스코기술투자㈜, 프렌드투자파트너스㈜, 하랑기술투자㈜, 한빛인베스트먼트㈜, 현대투자파트너스㈜, ㈜엔에이치엔인베스트먼트 자료 : (주)DGB캐피탈 2022년 분기보고서,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자산 외형의 꾸준한 성장에도 업권 간 경쟁심화, 은행·카드사의 할부/리스 시장진출 가속화 등으로 캐피탈사 고유업무에서의 성장은 제한됨에 따라 기존의 물적금융을 대체할 신규 사업영역의 확대 및 대출자산 다양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도별 리스실적 및 성장률] (단위: 십억원) 연도 실행액 증감율 2002년 2,466 58.70% 2003년 3,018 22.39% 2004년 4,061 34.54% 2005년 5,569 37.14% 2006년 7,091 27.32% 2007년 9,669 36.36% 2008년 10,017 3.60% 2009년 7,450 -25.63% 2010년 9,977 33.92% 2011년 10,602 6.26% 2012년 10,263 -3.20% 2013년 10,807 5.30% 2014년 12,409 14.83% 2015년 13,408 8.05% 2016년 12,163 -9.29% 2017년 12,808 5.31% 2018년 13,570 5.95% 2019년 13,790 1.62% 2020년 15,637 13.39% 2021년 17,478 11.77% 자료: 한국여신금융협회 통계자료 리스시장의 성장이 자동차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지속적인 상승 추세를 보여주고있지만, 향후 리스만의 고유한 장점을 개발하고 리스물건과 관련된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이 이뤄져야 지속적인 리스시장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점에서 외환위기 이전의 시장규모의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미국 및 유럽발 금융위기의 여파로 인한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 시장은 더욱이 위축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연도별 할부금융 중 내구재 취급잔액] (단위: 십억원) 구분 내구재 자동차/합계 자동차 가전 기타 합계 2002년 7,765 184 733 8,681 89.45% 2003년 5,715 47 423 6,184 92.41% 2004년 5,085 50.4 409 5,545 91.71% 2005년 5,927 39.3 177 6,143 96.48% 2006년 6,395 30.2 218 6,643 96.26% 2007년 8,168 20.1 197 8,385 97.41% 2008년 9,462 11.1 190 9,663 97.91% 2009년 7,597 19.7 123 7,740 98.16% 2010년 9,283 10.9 128 9,422 98.52% 2011년 13,711 10.3 146 13,867 98.87% 2012년 15,373 25.7 168 15,567 98.75% 2013년 15,246 23.6 235 15,505 98.33% 2014년 16,153 18.5 323 16,495 97.93% 2015년 19,852 32.3 395 20,279 97.89% 2016년 23,284 25.6 564 23,874 97.53% 2017년 27,026 13.5 499 27,539 98.14% 2018년 30,467 17.1 521 31,006 98.27% 2019년 34,051 17.2 516 34,584 98.46% 2020년 36,321 17.8 478 36,817 98.65% 2021년 37,760 13.3 394 38,167 98.93% 자료: 한국여신금융협회 통계자료 할부ㆍ리스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 각종시장불안요인이 해결되지 않아 경기하강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이며, 경기침체로 사업의 주요취급물건인 자동차, 기계류의 수요가 감소하고 중소기업 및 가계의 채무상환능력 저하로 일반대출의 확대도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할부ㆍ리스시장의 성장세는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경기하강에 대응하여 캐피탈사들의 건전성 관리 부담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당분간 급격한 자산확대보다는 보수적인 채권관리와 안정성 검증이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수신기능이 없는 리스사, 할부금융사, 신기술금융사 등 여신전문업체는 자금의 거의 전부를 외부에서 조달하여야 하기 때문에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자금시장 경색 시 조달 금리 상승 등으로 인한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조달비용의 증가는 수익성 저하로 이어질 개연성이 존재합니다.또한 지속적인 가계부채 증가세, 높은 변동금리 가계대출 비중, 서민금융 가계부채 증가, 다중 채무관계 심화는 향후 가계부채 문제를 확대시킬 수 있는 주요 리스크 요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특히 서민금융 부분의 가계부채는 빠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차주 구성상 신용도가 열위하여 부실화 가능성이 타금융권에 비하여 높고, 전체 가계부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상당한 바, 대출의 부실화가 할부ㆍ리스업 전반에 걸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인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여신전문금융사들은 고유 사업포트폴리오의 전환 및 기업대출 등 여신성 자산 중심의 성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3년에도 신용리스크 관리강화, 빠른 디지털 전환 속도 대응, 플랫폼 중심의 리테일 금융, 렌탈업 그리고 ESG, 뉴딜 등 정책관련 사업참여를 확대하여 수익성 제고 및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신전문금융시장은 총자산이 자기자본의 일정 배수를 초과하지 않도록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8조 외형확대 위주의 경영제한(10배이상), 개인정보보호법 강화 규제가 실시되고 있으며, 또한 2014년 7월에는 여전사의 자산 가계부채 비중을 총자산 20%(자산 2조원 이상 여전사는 10%)이내로 제한하는 업무비중 규제방식 개편과 대주주와의 거래 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 강화 가운데 타금융업권(은행, 저축은행, 대부업)의 여전업 시장 침투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금융시장의 침체기가 지속되면서 소매금융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캐피탈사들이 늘어나면서 캐피탈사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 및 경쟁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존 간접 영업방식에서 탈피, IT 인프라 구축을 통한 모바일 및 다이렉트 영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타업권 및 타캐피탈사와의 차별전략을 꾀하여 시장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중에 있습니다. - 생명보험업 부문(대상회사: DGB생명보험(주)) 보험업은 사람의 생사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거나 우연한 사고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의 보상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 등을 업으로 행하는 것으로 생명보험업ㆍ손해보험업 및 제3보험업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생명보험업은 사람의 생존 또는 사망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고 있습니다.생명보험업은 사람의 생존 또는 사망에 관하여 약정한 급여의 제공을 약속하고 금전을 수수하는 것을 업으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생명보험업은 내수산업으로 경기변동과 금융시장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더불어, 공적보장을 보완·보충하는 사회 안전망 및 대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대형 기관투자자로서의 공공재적 역할도 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 및 공공성으로 인해 국가 감독기구로부터 소비자보호와 경영건전성 확보 등에 대한 직·간접 관리감독을 받고 있습니다.2022년 3분기말 기준 국내에는 총 31개의 손해보험회사와 23개의 생명보험회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험업 회사수] 구 분 손해보험 생명보험 합계 회사수 31개 23개 54개 자료 : 금융회사 권역별 회사수,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국내 보험시장은 저성장과 생산가능인구의 감소로 수요가 정체하고 있습니다. 보험업계는 새로운 회계제도(IFRS17)에 대응하기 위해 자본확충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보험사들은 수익성 제고를 위해 보장성 상품 판매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건강보험 신상품 출시 및 판매가 증가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2022년 6월말 보험회사의 RBC비율(=가용자본/요구자본)은 218.8%로 전분기말(209.4%) 대비 9.4%p 상승하였습니다. [보험회사 RBC비율 변동내역] (단위 : 조원, %, %p) 구분 '22.6월말(A) '22.3월말(B) 변동폭(A-B) 가용자본 요구자본 RBC 비율 가용자본 요구자본 RBC 비율 가용자본 요구자본 RBC 비율 생보사 89.2 41.3 216.2 86.5 41.4 208.8 2.7 -0.1 7.4 손보사 54.9 24.6 223.2 49.9 23.7 210.5 5.0 0.9 12.7 합계 144.1 65.9 218.8 136.4 65.1 209.4 7.7 0.8 9.4 자료: '22.6월말 기준 보험회사 RBC비율 현황,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2.09.26 RBC비율은 보험회사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이며, 보험업법에서 100%이상을 유지토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2022년 6월말 보험회사의 RBC비율은 생명보험사 216.2%, 손해보험사 223.2%로 보험금 지급의무 이행을 위한 기준인 100%를 크게 상회하며, 전분기말 대비 모두 수치가 상승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향후 자본확충에 차질을 갖거나 운용자산의 증가에 따라 신용ㆍ시장위험액이 증가함에 따라 RBC비율이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2023년부터 보험부채의 시가평가를 골자로 하는 IFRS17 도입에 따라 선제적으로 자본을 확충하는 등 재무건전성 개선 방안을 적시에 내놓지 않을 경우 기업가치가 현저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금리 등 시장지표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RBC비율 취약이 우려되는 경우, 선제적 자본확충 유도 등 건전성 감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오니 감독원 방침을 모니터링 하시기 바랍니다.현행 IFRS4는 각국의 보험회계 관행을 준용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반면, IFRS17에서는 기존의 보험회계 관행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2015년 3월 30일 금융위원회는 IFRS17 도입준비단을 확대 개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IFRS17 연착륙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2017년 1월 25일 보험업계 및 한국회계기준원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멤버들은 새로운 국제회계기준 IFRS17의 기준서가 2017년 5월 발표되는 것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이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2017년 5월 18일에 IFRS17 기준서를 확정하였으며, 현행 보험계약에 대한 국제회계기준인 IFRS4는 2020년까지 적용되고, 2021년부터 IFRS17로 대체될 예정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IFRS17 기준서는 한국회계기준원 및 언론매체 등을 통하여 알려져 왔던 변경사항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한편, 2018년 11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이사회에서는 기준서 내용의 일부 수정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시행시기를 2021년에서 2022년으로 1년 연기하였으며, 최근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시행시기를 2023년으로 1년 추가 연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보험회사들은 IFRS17에 따라 회계처리를 하게됨에 따라, 당사가 영위하는 생명보험업도 변경되는 회계기준에 따른 영향을 받게 되었습니다.IFRS17 및 K-ICS 제도가 도입되면 기존에 상품판매 당시 할인률로 계상되었던보험부채를 현재 할인률로 계상함에 따라 보험부채의 공정가액이 늘어나게 되고,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에서 환산되는 금리위험 노출 정도가 높아져 지급여력 비율이 하락하게 됩니다. 이에 보험사들이 새로운 규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업 부문(대상회사: 하이투자증권(주)) 금융투자업은 유가증권의 발행, 매매와 관련한 제반 업무 수행,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 등을 통하여 기업투자자금의 장기 조달 원천 제공 및 국민경제측면에서 자금의 효율적 배분과 투자수단 제공 기능을 수행하는 고부가가치 금융산업입니다. 또한 금융투자업은 경기에 비해 선행하고, 일정주기를 가지고 움직이는 특징이 있으며, 국가의 경제상황 및 국제금융동향뿐만 아니라 정치, 사회, 문화 등 경제외적 요인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변동성이 높은 산업입니다.국내 금융투자회사는 고유업무인 자기매매업무(Dealing), 위탁매매업무(Brokerage) 및 인수업무(Underwriting)와 부수업무로 고객에 대한 신용공여, 증권저축, 환매조건부채권(RP)매매 등의 증권관련업무, 금고대여업무 등의 일부 은행관련 업무, CD 및 거액 CP의 매매 및 중개 등의 일부 단기 금융업무와 화폐시장펀드(MMF) 등 일부 투자 신탁업무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6조에 의한 금융투자업자로서의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투자업자 주요 업무 안내] 구분 내용 투자매매업 자기의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의 매도ㆍ매수, 증권의 발행ㆍ인수 또는 그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하는 업무 투자중개업 타인의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의 매도ㆍ매수, 그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 또는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ㆍ청약ㆍ청약의 승낙을 하는 업무 투자자문업 금융투자상품의 가치 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판단에 관하여 자문을 하는 업무 집합투자업 투자자로부터 일상적인 운용지시를 받지 아니하면서 재산적 가치가 있는 투자대상자산을 취득ㆍ처분, 그 밖의 방법으로 운용하고 그 결과를 투자자에게 배분하여 귀속시키는 업무 투자일임업 투자자로부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판단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일임받아 투자자별로 구분하여 금융투자상품을 취득ㆍ처분 그 밖의 방법으로 운용하는 업무 신탁업 신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자료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국내 주식시장 동향을 살펴보면, 2015년 상반기 자동차, 화학, 정유주 급상승의 결과로 주식시장의 거래가 활성화되었습니다. 그러나 2015년 하반기부터 2017년 초까지 미국의 금리 인상 이슈, 국내 소비 부진,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 등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이 경색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2017년 초부터 코스피 지수는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에는 연말 사상 최고치인 2467.49로 장을 마감했으며 2018년 초에는 장중 2,600선을 넘기도 하였습니다. 2018년 10월 미국과의 금리역전이 심화됨에 따라 외국인 자금이 급격하게 유출되었고 2,000선이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2019년에는 미중 무역분쟁 장기화에 한일 무역갈등까지 겹치면서 전년대비 거래대금이 크게 감소하였으며, 2019년 8월 6일 장중 최저 코스피 1,891.81, 코스닥 540.83까지 급락하는 등 변동성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주식시장이 2009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급락하면서 2020년 3월 19일 장중 최저 코스피 1,439.43, 코스닥 419.55까지 급락하였으나 미국 FOMC와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인하 및 유동성 공급에 힘입어 반등하기 시작하였습니다.글로벌 초저금리 상황 속에서 풀린 막대한 시중 자금이 부동산 규제 등의 요인과 함께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면서, 2021년 1월 6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지수가 3,000선을 넘어섰으며, 2021년 4월 12일 20년 7개월 만에 코스닥지수는 1,000선을 돌파하였습니다. 이후 코스피 지수는 소폭 하락하여 2021년말 종가 기준 코스피지수는 2,977.65, 코스닥지수는 1,033.98을 기록하였으며, 2022년은 대내외 불안정성 확대 및 FOMC의 강력한 금리인상 기조에 영향을 받아 2022년말 기준 코스피지수는 연초대비 -24.9% 하락한 2,236.40, 코스닥지수는 -34.3% 하락한 679.29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주가 지수는 지속되는 하락과 더불어 높은 수준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속도 가속화,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은 지수의 하방 압력을 확대하는 위험 요소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으로 인해 증시가 크게 하락할 경우 투자자 이탈 가속화에 따른 금융투자회사의 수탁수수료 감소 등의 이유로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내 주가지수 월별 추이] (단위 : 천주, 조원) 연 도 KOSPI KOSDAQ 주가지수(종가) 거래량(천주) 거래대금(조원) 주가지수(종가) 거래량(천주) 거래대금(조원) 2022년 2,236.40 146,418,394 2,216.07 679.29 254,361,405 1,698 2021년 2,977.65 257,790,858 3,825.21 1,033.98 435,394,512 2,942 2020년 2,873.47 222,023,579 3,025.70 968.42 404,649,928 2,682 2019년 2,197.67 115,797,794 1,227.49 669.83 202,851,476 1,060 2018년 2,041.04 97,105,193 1,597.86 675.65 193,434,827 1,202 2017년 2,467.49 82,731,042 1,294.16 798.42 178,695,184 896 2016년 2,026.46 92,686,041 1,112.67 631.44 170,802,601 835 자료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국내 금융투자업은 위탁매매관련 수탁수수료의 규모가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따른 거래대금의 증감이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이익변동성에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뜻하며, 향후 국내외 시장변수에 따른 국내 금융산업의 수익성 악화를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권사 전체 수수료에서 수탁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말 51.59%, 2021년말 47.54%, 2022년 3분기말 49.07%입니다. 이와 같이 국내 금융투자회사의 수익구조는 수탁수수료에 의존도가 높으며, 향후 시장 환경에 따라 수탁수수료가 금융투자회사의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위탁매매 부문의 수수료가 증권사의 수수료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만큼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의한 거래대금 감소는 여전히 금융투자회사의 가장 큰 수익성 저하 요인입니다. [ 위탁매매 수수료수익 및 비중 추이 ] (단위 : 백만원) 연 도 위탁매매부문 총수수료 수수료 구성 비율 2015년 3,842,544 57.77% 6,652,812 2016년 3,190,119 52.25% 6,105,391 2017년 3,452,612 46.10% 7,489,931 2018년 3,975,042 45.27% 8,780,892 2019년 3,019,887 34.76% 8,687,677 2020년 6,550,222 51.59% 12,697,812 2021년 7,339,080 47.54% 15,436,586 2022년 3분기 5,801,198 49.07% 11,821,917 주1) 위탁매매부문 수수료 = 수탁수수료 자료 :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증권사(국내법인)계 금융투자업 시장은 2022년 3분기말 기준 총 58개의 증권회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은행/보험 등 여타 금융기관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이는 2009년 자본시장법 도입으로 금융투자업계 진입규제가 완화되면서 증권사 신규설립이 증가하였기 때문입니다. [금융업 권역별 회사수] 구 분 국내은행 손해보험 생명보험 증권사 회사수 20개 31개 23개 58개 주1) 은행은 외국은행 지점을 제외한 국내은행을 의미합니다. 주2) 증권사는 국내법인과 외국계 지점의 합계를 의미합니다. 주3) 2022년 9월말 기준 자료: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제한된 국내시장에서 58개 증권사의 영업으로 수수료율 인하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수수료율이 낮은 온라인 위탁거래규모의 확대로 최근까지 증권사의 주식거래 수탁수수료율은 하락추세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위탁거래시 발생하는 증권사의 거래비용 등을 감안할 때 추가적인 수수료율 인하는 역마진 우려가 있어 향후 큰 폭의 인하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이나 온라인 주식거래의 증가세 및 증권사 수의 유지 가능성을 감안하면 단기적으로 수수료율의 인하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최근까지의 주식거래규모 및 수탁수수료율의 추세 등을 감안할 때 위탁매매부문의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경쟁구도가 단기간에 해소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되므로 투자 의사결정에 있어 이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또한 금융당국은 국내 금융투자업의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한 활성화 및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해 순자본비율(신 NCR)제도, 증권사의 재무안정성 확보를 위한 레버리지 규제, 초대형IB 육성을 위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제도 개선방안 등 각종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 및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금융투자업은 상기 제도로 인한 위험과 기회에 노출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영향은 각 금융투자회사의 규모 등에 따라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는 만큼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 자산운용업 부문(대상회사: DGB자산운용(주)) 자산운용업이란 투자신탁의 설정 및 해지, 투자신탁자산의 운용 및 운용지시, 투자회사재산 운용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산업입니다. 국내 자산운용업의 경우 주식형 펀드 활성화와 Money Move 현상 본격화로 2004년 이후 급격한 성장세를 시현했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투자손실을 경험한 투자자들의 이탈과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그리고 대체상품의 등장으로 펀드 수탁고는 추세적 상승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2022년 3분기말 기준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 규모는 약 1,440조원(투자일임 579.6조원, 펀드 839.3조원, PEF 2.9조원, 자문 18.1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5조원(4.01%) 증가하였습니다. 부문별로는 펀드수탁고와 PEF규모, 투자일임계약고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1.9조원, 0.1조원, 5.8조원 증가하였으며, 자문계약고가 전년 동기 대비 34.7조원 감소하였습니다. [자산운용사 운용자산 추이] (단위: 억원) 구분 펀드 일임 자문 PEF 합계 2022년 3분기 8,392,753 5,796,316 181,177 29,349 14,399,596 2021년 8,291,594 5,365,364 533,631 27,344 14,217,933 2020년 7,174,003 5,059,213 480,475 28,404 12,742,096 2019년 6,587,963 4,869,772 79,637 27,876 11,565,248 2018년 5,442,839 4,677,289 68,936 28,652 10,217,716 2017년 5,068,524 4,524,242 67,185 22,694 9,682,645 2016년 4,623,949 4,376,493 60,403 27,760 9,088,605 2015년 4,135,853 3,969,054 45,087 39,994 8,189,988 주) PEF, 자문은 계약금액 기준자료 : 금융투자협회 한편 주식형 펀드가 성장 정체를 거듭하는 상황에서도 채권형 펀드의 증가는 펀드 규모의 점진적인 성장을 이끌었으며, 부동산 펀드와 특별자산 펀드도 펀드 규모 증가에기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펀드 종류별로 살펴보면 주식형 펀드는 2009년 120조원을 넘었던 펀드 규모는 2016년까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지속하여 75조원으로 집계되었으나, 2016년을 분기점으로 시장이 재차 성장하였고, 2021년 초 국내외 경제지표 개선 등에 따른 증시 호조 및 미국의 경기부양 기대로 美 주식시장 상승 등에 영향을 받는 등 주식형ㆍ혼합주식형펀드의 규모는 2022년 11월말 기준 109조원까지 확대되었습니다.채권형ㆍ혼합채권형 펀드의 경우, 2011년 말 63조원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면서 2014년 100조원을 돌파하였고, 2020년에는 134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1년 초에는 글로벌 금리 변동성 확대로 인한 투자심리 약화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대비 상대적 금리 매력, 원화 가치 하락 등의 요인으로 외국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되며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고, 2022년 11월말 기준 133조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부동산 펀드의 규모는 2009년 이후로 가파르게 증가하여 2022년 11월말 기준 156조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부동산펀드의 전체 펀드 규모 대비 비중을 살펴 보면, 2009년은 3.8%로 5% 미만에 그쳤으나, 2022년 11월말 기준으로는 18.2%를 차지하여 주식형ㆍ혼합주식형 펀드 규모를 능가하였습니다. 부동산펀드의 경우 대규모 자금이 필요하고 환매가 제한적인 부동산 투자 특성상 사모펀드 중심으로 시장 규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특별자산 펀드의 규모 역시 2009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22년 11월 말 기준 135조로 집계되었습니다. 특별자산펀드는 증권과 부동산을 제외한(원자재ㆍ인프라 등 실물자산) 투자상품에 자산의 50%이상을 운용하는 펀드로써, 수년째 이어진 대내외적인 저성장 기조로 인해,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실물펀드에 관심이 확대되면서 대체투자 투자 수요가 점증하였습니다. 특별자산 펀드의 경우 전체 펀드 규모 중 차지하는 비중이 2009년 기준 4.1%였으나, 2020년에는 금,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자산규모가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고, 2022년 11월말에는 전체 펀드 규모 중 15.8%를 차지하며, 주식형ㆍ혼합주식형 펀드 규모(12.7%)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펀드 구성 및 규모 추이] (단위 : 조원) 기준일자 구분 증권 단기금융 파생형 부동산 실물 특별자산 혼합자산 합계 주식 혼합주식 혼합채권 채권 투자계약 재간접 2022년11월말 공모 83 3 12 30 - 21 95 34 3 - 3 6 290 사모 17 6 7 83 - 44 61 18 153 - 132 46 567 소계 99 10 19 114 - 65 157 52 156 - 135 51 857 2021년 공모 91 4 16 34 - 24 103 27 4 0 3 5 324 사모 20 6 8 96 - 41 33 23 130 0 116 44 517 소계 111 11 24 130 - 65 136 51 134 0 119 49 829 2020년 공모 72 5 11 33 - 17 102 25 3 - 3 3 275 사모 19 5 5 85 - 33 24 25 110 - 104 34 443 소계 91 10 16 118 - 51 126 50 113 - 107 36 717 2019년 공모 73 5 11 35 - 14 74 21 3 - 3 3 242 사모 15 5 5 84 - 22 31 30 98 - 90 36 416 소계 88 10 16 119 - 36 105 51 101 - 93 39 658 2018년 공모 65 6 12 27 - 10 70 19 2 - 3 1 214 사모 15 4 6 76 - 16 20 29 75 - 68 23 331 소계 80 10 18 103 - 26 90 47 77 - 70 23 544 2017년 공모 68 6 13 23 - 11 73 18 2 - 3 0 218 사모 14 4 7 73 - 14 25 27 59 - 54 12 289 소계 83 10 20 96 - 25 98 46 61 - 57 12 507 2016년 공모 56 4 17 24 - 5 87 14 1 - 4 - 212 사모 11 3 10 80 - 10 18 23 46 - 44 5 250 소계 67 8 26 104 - 15 105 37 47 - 48 5 462 2015년 공모 64 5 18 19 - 5 86 13 1 - 3 - 214 사모 12 3 12 67 - 6 8 18 35 - 36 2 200 소계 75 8 30 86 - 12 94 31 36 - 40 2 414 2014년 공모 64 6 11 15 - 5 79 14 1 - 3 - 198 사모 10 4 17 57 - 6 4 19 29 - 28 - 173 소계 73 10 28 72 - 11 83 33 30 - 31 - 371 2013년 공모 72 6 8 12 - 5 64 13 1 - 3 - 184 사모 8 4 15 44 - 4 3 19 23 - 23 - 144 소계 80 10 23 56 - 10 67 32 24 - 26 - 328 2012년 공모 80 5 6 13 - 5 62 11 1 - 3 - 186 사모 7 4 13 34 - 3 2 20 19 - 19 - 121 소계 86 9 19 47 - 8 64 32 20 - 22 - 308 2011년 공모 80 5 6 10 - 3 51 10 1 - 3 - 169 사모 8 5 12 36 - 3 2 11 16 - 15 - 108 소계 87 11 18 45 - 6 54 21 16 - 18 - 277 2010년 공모 94 7 8 10 5 65 7 1 - 3 199 사모 9 5 13 44 8 3 12 13 - 13 120 소계 103 12 21 53 13 68 19 14 - 16 319 2009년 공모 107 8 7 8 3 65 9 1 - 3 210 사모 9 4 12 39 7 7 9 11 - 10 108 소계 115 12 18 47 11 72 18 12 - 13 319 자료 : 금융투자협회) 한편, 펀드의 평균운용보수율은 업계의 경쟁심화 및 수익성이 높은 주식형펀드의 감소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말 대비 2022년 11월 말 운용보수는 주식형 펀드의 경우 34.2%, 혼합주식형 펀드의 경우 16.8%, 채권형 펀드의 경우 47.3% 하락하는 등 혼합채권형 펀드를 제외한 펀드의 운용보수는 모두 하락 추세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금융위기, 저성장 기조 등으로 펀드수익률이 둔화되어 투자자들이 펀드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니즈와 더불어 직접 주식투자하는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부터 기인합니다. 최근에는 운용보수 없는 성과보수형 공모펀드가 등장하면서 자산운용업계의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펀드 유형별 운용보수 추이] (단위 : %) 기준일자 운용보수 주식형 혼합주식형 혼합채권형 채권형 평균 2014년말 0.585 0.649 0.336 0.184 0.439 2015년말 0.580 0.618 0.349 0.156 0.426 2016년말 0.539 0.581 0.332 0.149 0.400 2017년말 0.495 0.563 0.326 0.154 0.385 2018년말 0.439 0.546 0.325 0.123 0.359 2019년말 0.390 0.538 0.318 0.127 0.343 2020년말 0.435 0.555 0.321 0.120 0.358 2021년말 0.420 0.557 0.344 0.108 0.357 2022년 11월말 0.386 0.540 0.331 0.097 0.339 자료 : 금융투자협회 자산운용회사의 펀드수탁고, 투자일임 등 영업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수익성이 높은 주식형펀드 감소 등으로 영업이익은 정체상태에 있는데, 인건비 감소에 의한 수익성 증대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향후에도 주식형펀드와 대체투자 상품과 같은 고수익상품군으로의 자금유입이 수반되어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한편, 금융위원회에서는 2021년 1월 「공모펀드 경쟁력 제고방안」발표하고 그 후속조치로, 2021년 7월에는 자본시장법 시행령ㆍ시행규칙 및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여, 공모펀드 운용의 책임성ㆍ탄력성ㆍ다양성을 제고하고, 투자자 보호장치를 보완하기 위해 제도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①새로운 성과보수 유형을 도입, ②자기재산 투자(시딩투자) 제도를 법제화, ③추가 시딩투자ㆍ성과보수 펀드 도입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 등 투자자와 운용사가 펀드의 운용성과를 연동시켜 책임운용을 강화시킬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기본보수를 일반펀드의 90%이하 수준으로 설정하거나, 운용보수가 운용성과에 따라 일정수준 이상 변동되고, 신규 공모펀드 등록시 운용사 등의 고유재산을 2억원, 3년 이상 투자하는 등 성과연동형 운용보수 책정에 따라 펀드운용의 책임성을 강화시켰습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이후 개인투자자들의 직접투자 전환 비중 확대에 따라 펀드 가입에 대한 유인이 크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자산운용사의 경우 성과 미달성시에 따라 자기재산 직접 투자에 따른 리스크 및 일반 펀드 대비 낮은 기본 보수 등으로 자산운용사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아울러, 정부 정책의 변화로 인해 집합투자업의 경쟁강도는 더욱 심화되었습니다. 2015년 10월 금융당국의 자산운용사 인가정책 변경(자산운용업 1단계 금융개혁)으로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사 진입 방식이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변경되었습니다. 등록제의 핵심은 자기자본 20억원, 전문인력 3명 이상 등 기본 요건만 갖출 경우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운용사의 시장진입이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2016년 5월 발표된 자산운용사 인가정책 개선 방안(자산운용업 2단계 금융개혁)에서는 자산운용산업의 자산운용사 인가정책 전반을 재설계하려는 추진 방향이 확인되었습니다. 동 개선방안에서는 2016년 6월부터 증권회사의 사모펀드운용업 겸영 신청접수, 사모운용사의 공모펀드운용사 전환요건 완화, 종합운용사 전환요건 완화, 1그룹 1자산운용사 원칙의 단계적 폐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상기 개선방안의 단계적 시행으로 2016년 들어 자산운용업계의 국내 자산운용사수는 165개에서 급증세를 보였으며, 2022년 9월말 기준 국내 자산운용사는 415개로 2017년말 대비 약 1.8배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자산운용사 수] 구분 2017년말 2018년말 2019년말 2020년말 2021년말 2022년 9월말 국내 자산운용사수 232개 255개 297개 326개 358개 415개 자료 :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상기 기재한 인가정책 완화가 시장 전반에 안착되면서 자산운용업계에서는 자산운용사의 시장진출입, 업무확장 등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동시에 신인도 높은 그룹내 다양한 자산운용사가 출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자산운용에 특화된 자산운용그룹의 출현기반이 조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기존 및 신규 자산운용사들이 자산운용업내 특화된 경쟁력 및 시장지위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제도적 시장위험에 직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다만 최근 호주 부동산 펀드 부실, DLF 사태, 라임자산운용, 옵티머스 문제 등 2019년 이후 연이어 금융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임자산운용 및 옵티머스 사태의 경우 환매 중단으로 인한 피해가 상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태로 연쇄적 환매가 타 사모펀드 운용사로 확산될 경우를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제반 규제제도의 변화에 따른 위험 금융업은 국가의 핵심 기간산업이자 규제산업으로 금융당국의 규제와 정부정책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자회사들은 환경 변화 및 제도 변화로 인한 수익성 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니, 개별 자회사들의 경쟁력 뿐만 아니라 거시경제 및 정부의 규제환경 등 외부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금융산업 발전에 따른 금융소비자의 복합금융 서비스 Needs 충족과 타금융산업 진출을 통한 대형화-겸업화 본격화, 그룹 내 타업종 금융계열사와의 시너지 창출 극대화를 위해,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추진하는 금융사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습니다.비은행권의 그룹들도 계열내 금융사를 모아 금융지주사를 설립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금융지주회사의 출현과 대형화는 금융산업의 경쟁 심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은행 및 보험권은 시장이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있어 성장에 한계를 보이고 있고, 증권 및 투자은행 분야는 국내시장이 규모의 경제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환경 변화 및 제도 변화로 인한 수익성 변동 위험에 노출 되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 자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금융 환경 변화와 제도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은행 부문(대상회사: (주)대구은행)은행은 자금의 수요자와 공급자간 중개기관으로서 예금, 대출, 지급결제, 자산관리 등의 업무를 통해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다른 산업의 생산활동 증대에 따라 발생하는 금융수요와 관련된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산업입니다. 또한 국가경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산업으로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외환위기처럼 국가 차원의 중대한 어려움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은행 산업은 과거 은행업의 위기 때마다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정부의 강도 높은 지원을 받아 온 핵심 국가 기간산업입니다.이러한 산업의 높은 중요도로 인하여 신규 진입시 은행법에 의하여 금융위원회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 등 여느 산업보다 정부의 규제와 보호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기업과 달리 수익성뿐만 아니라 공공성도 강조되고 있으며, '상법' 및 '은행법' 이외에 '외국환거래법',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예금자보호법',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등의 여러 법령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제도적 환경요인에 의해 수익성과 성장성이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최근 은행업은 과거와 달리 글로벌 규제환경 변화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어 국내와 더불어 글로벌 규제환경 변화도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전세계 금융산업의 규제환경이 급변하여 왔으며, 금융위기 이후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 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를 중심으로 글로벌 규제체계가 개편되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규제가 강화되는 추세에 따라 바젤Ⅰ, 바젤Ⅱ에 이어 2013년 12월부터 바젤Ⅲ 중 자본규제가 순차적으로 도입되었습니다.바젤III 등 전 세계적으로 은행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국내 은행에 대한 감독당국의 규제도 이에 맞춰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바젤위원회는 은행 BIS자기자본비율 산출시 적용하는 신용리스크 산출방법을 개편하는 「바젤 III 최종안」을 2022년까지 시행할 것을 회원국들에 권고('17.12월)하였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은행의 자본과 유동성에 대한 규제가 더욱 강화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과도한 레버리지를 억제하기 위한 레버리지 비율규제, 예대율 규제 등도 도입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외환건전성부담금(자본유출입 변동성 완화를 위해 금융기관의 비예금성(비예수성) 외화부채에 대해 만기 별로 차등화되어 부과되는 부담금)의 도입, 금융소비자 보호 등 각종 규제가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른 은행의 규제 준비 비용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의 주요정책 방향도 은행의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바젤Ⅲ에 따른 자본규제 및 각종 규제들이 2019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투자자분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1) 바젤Ⅲ 구분 내용 자본적정성 규제 현재 국내 금융당국은 바젤Ⅲ 최저규제 자본비율과 자본보전 완충비율의 이행을 위한 제도의 정비를 완비한 상태이며, 또한 자본비율에 더하여 바젤Ⅲ가 제시하는 "경기대응완충자본" 과 "D-SIB 추가자본"의 적립도 제도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바젤기준 자본적정성 규제_투설.jpg 바젤기준 자본적정성 규제_투설 - (도입완료) 필라1 : 보통주자본(4.5%), 기본자본(6%), 총자본비율(8%)- (도입완료) 필라2 : '자본보전완충자본' 도입 (2.5%)- (도입완료) 필라2 : D-SIB에 대한 추가 자본규제 (1.0%) D-SIB : Domestic Systemically Important Bank ('시스템적 중요 은행') 2016년 1월부터 적용(4년간 1/4만큼씩 단계적 추가적립)- (도입완료) 필라3 : 은행연합회의 「금융업경영통일공시기준」에 미흡한 국내 공시항목을 추가로 반영 [보통주자본비율 규제] (단위 : %)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최저규제 보통주자본비율 4.5 4.5 4.5 4.5 4.5 4.5 4.5 +) 자본보전완충자본 0.625 1.25 1.875 2.5 2.5 2.5 2.5 +) D-SIB 은행 0.25 0.5 0.75 1 1 1 1 +) 경기대응완충자본 0 0 0 0 0 0 0 최저규제 기본자본비율 6.0 6.0 6.0 6.0 6.0 6.0 6.0 최저규제 총자본비율 8.0 8.0 8.0 8.0 8.0 8.0 8.0 D-SIB 은행 최저규제비율 보통주자본비율 5.375 6.25 7.125 8.0 8.0 8.0 8.0 기본자본비율 6.875 7.75 8.625 9.5 9.5 9.5 9.5 총자본비율 8.875 9.75 10.625 11.5 11.5 11.5 11.5 주1) 경기대응완충자본비율 : 신용팽창기에 최대 2.5%의 완충자본 부과 가능 (현재 0%) 주2) 2022년 D-SIB의 최저자본규제비율은 위 표와 같으며 추후에 경기대응완충자본에 관한 내용 및 D-SIB 재선정 관련 이슈 발생 시 이후 비율은 변동이 있을 수 있음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2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 및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 선정 결과"('21.07.13)) 은행지주회사 또한 바젤Ⅲ에 따른 자본적정성 규제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은행지주회사 바젤Ⅲ의 최소 규제자본 비율] ('19년 기준) 바젤 ⅠㆍⅡ 바젤Ⅲ BIS자기자본 보통주자본 기본자본 총자본 최소규제비율 8.0% 4.5% 6.0% 8.0% 자본보전완충자본 0.0% 2.5%(보통주자본) 계 8.0% 7.0% 8.5% 10.5% (출처: 2013.09.11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레버리지비율 규제 레버리지비율 규제는 기존의 위험 기반 바젤 자본규제가 호황기에 리스크를 과소평가함으로써 과도한 신용팽창을 초래할 수 있는 약점을 노출함에 따라 이를 보완하기 위한 것입니다. 많은 금융기관들이 경기호황기에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확대하였다가 위기가 닥쳤을 때 이를 급격하게 디레버리징함으로써 위기를 증폭시켰습니다. 호황기에는 리스크가 저평가되고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금융기관은 차입을 늘려 수익률이 높은 자산에 투자하여 레버리지를 확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불황기에 거품이 꺼지면서 자산가격이 하락하여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호황기에 확대되었던 레버리지가 거꾸로 손실을 증폭시키기 때문에 적절한 규제가 필요합니다. 레버리지비율의 하한선은 3%이며, 2018년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레버리지비율 = 기본자본(주1) / 총익스포저(주2) ≥ 3%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17.10)주1) 기본자본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신종자본증권 등주2) 총익스포저 : 재무상태표상 익스포저 + 부외항목 익스포저 등 레버리지비율 3% 규제를 적용할 경우 은행들은 총자산을 기본자본의 33.3배 이내로 보유해야 합니다. 그만큼 레버리지를 크게 일으키지 못한다는 의미로 은행의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 규제 바젤III 도입에 따른 유동성 규제비율(유동성커버리지비율, 순안정자금조달비율)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국공채 및 우량회사채에 대한 투자비중을 높여야 하고, 안정적인 자금조달을 위한 가계수신 및 장기조달을 확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어 단기적으로 수익성 하락의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유동성커버리지(LCR, Liquidity Coverage Ratio) 규제] 유동성커버리지비율(고유동성자산/향후 1개월 간 순현금유출액) ≥100% LCR규제는 2015년부터 시행중이며 일반은행의 경우 2015년 80%에서 매년 5%p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2019년 1월 1일 이후 100%가 적용되었으며, 특수은행의 경우 2015년 60%에서 매년 10%p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2019년 1월 1일 이후 100%를 적용되었습니다. 은행의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단기 복원력을 제고하는 것으로, 금융 또는 실물 위기 발생 시 은행 부문의 충격흡수 능력을 제고함으로써 금융부문의 위기가 실물경제로 파급되는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은 30일간의 유동성 스트레스 시나리오 하에서 유동성 부족을 충당할 수 있도록, 민간 시장에서 쉽고 빠르게 현금화가 가능하면서도 처분제한이 없는 고유동성자산을 적정 규모로 보유해야 합니다.[순안정자금조달비율(NSFR, Net Stable Funding Ratio) NSFR = 안정자금가용금액(주1) / 안정자금조달필요금액(주2) ≥ 100% 주1) 안정자금가용금액 : 부채 및 자본항목 중에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향후 1년 이내 이탈가능성이 낮아 안정적으로 조달한 자금주2) 안정자금조달필요금액 : 자산항목 중에서 1년 이상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요구되는 금액 거액익스포져 한도규제 거액익스포져 한도규제는 국내은행이 연계된 거래상대방별 익스포져를 BIS 기본자본의 25% 이내로 관리하는 규제입니다. 당초 바젤위원회는 19.1월부터 동 규제를 도입키로 했으나, 주요국에서 도입 일정이 지연되는 움직임이 있어 국내는 정식규제 도입을 연기하되, 행정지도를 통해 2019.03.31부터 자발적인 참여 아래 시범실시하고 있습니다. 시범실시 대상은 외은지점, 인터넷전문은행, 산은, 수은을 제외한 국내은행입니다.거래상대방은 통제관계(의결권 50% 초과 보유, 이사임면권 보유 등 지배력을 행사하는 관계로서 공정거래법상 기업집단 개념과 유사), 경제적 의존관계(한 기업의 부실화 또는 부도위험이 다른 기업으로 확산될 수 있는 관계(단, 기본자본의 5% 초과 익스포져만 적용))로 연계되는 그룹을 의미합니다.익스포져는 대출 등 자금지원 성격의 신용공여와 주식, 채권 등 금융상품 및 보증제공자의 보증금액 등을 포함하여 산출합니다.예시) 은행이 보증기관 A의 50% 보증서를 담보로 차주 B에게 100억원을 대출시, 보증기관 A와 차주 B에 대하여 각각 50억원의 익스포져 발생기준자본은 연결기준 BIS 기준자본(바젤III 기준)입니다.[동일차주 신용공여 한도규제와 바젤 거액익스포져 한도규제 비교] 구분 동일차주 신용공여 한도 바젤기준 거액익스포져 한도 규제근거 은행법 은행업감독규정(예정) 거래상대방 공정거래법상 기업집단 통제관계, 경제적 의존관계 규제대상 신용공여 신용공여 + 주식, 제3자 보증 등 한도 총자본의 25% (주1) 기본자본의 25% (주2) (출처: 2019.02.28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주1) 총자본 : 기본자본 + 보완자본(후순위채 등)(주2) D-SIB간 한도 : 기본자본의 15% 2) 채권자손실분담(Bail-in) 도입 채권자 Bail-in 제도는 부실금융회사의 회생·정리 과정에서 정상화 및 핵심 기능 유지에 필요한 손실흡수 및 자본재확충 비용을 납세자 부담이 수반되는 정부의 구제금융(Bail-out) 이전에 주주 및 채권자가 손실부담 순위에 따라 우선적으로 부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해당 제도 하에서 각국의 정리당국은 부실금융회사에 대한 공적자금 등의 지원 이전에 파산 시 채권자 변제순위, 동순위 채권자 평등 원칙, 파산 시 배당금액 이상 보장원칙 등이 준수되는 범위에서 무담보·비보호 채권에 대한 상각 또는 자본전환 실행을 명령하는 권한을 보유하는 시스템입니다. 최근 세계 각국별로 Bail-in 대상 채권의 범위와 손실부담순위 등이 다소 상이하게 도입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국내의 경우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입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상황입니다.금융위원회 2017년 12월 보도자료(금융안정위원회 한국 동료평가 보고서 공개)는 FSB 정리체계 권고안(회생ㆍ정리계획(RRP), 채권자 손실분담(Bail-in) 등)을 적기에 도입하여 위기상황 대비 강화, 상호금융 감독관련 금융위 및 금감원의 역할 확대 및 중앙회 감독 강화,저축은행 및 상호금융 자본규제 개선 하겠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도 회생ㆍ정리계획(RRP), 채권자 손실분담(Bail-in), 조기종결권 일시정지(Temporary Stay) 권한 등의 도입이 논의되어 왔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SIFI : Systemically Important Financial Institutions)의 자체정상화ㆍ부실정리계획 제도(RRP : Recovery and Resolution Plan) 도입 등을 담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020년 12월 29일 공포되어 2021년 6월 30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다만, 해당 금산법 및 시행령 개정안에는 FSB정리제도 권고안의 가장 핵심사항인 채권자 손실분담(Bail-in) 제도 도입은 제외되었습니다. [FSB 정리제도 권고안 주요 내용] 구분 주요 내용 RRP(Recovery and Resolution Plan) SIFI별로 자체정상화계획ㆍ부실정리계힉(RRP)을 정기적으로 작성하여 시스템 리스크의 발생 가능성에 사전적으로 대비(2021년 6월 30일 시행) 일시정지권(Temporary Stay) 정리절차의 개시로 인해 SIFI의 파생금융상품 계약 등이 연쇄 조기 청산됨에 따라 초래될 수 있는 시장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SIFI의 적격금융거래가 계약 만료일 전에 종료ㆍ정산되는 것을 일정 기간 정지(2021년 6월 30일 시행) 채권자 손실분담제도(Bail-in) 채권자 손실분담제도(Bail-in)를 도입하여 공적자금 투입을 최소화(국내 도입시기 미정) 자료 : 금융위원회, NICE신용평가 법률 개정안에 따라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회사는 경영위기 상황에 대비해 자체적으로 건전성을 회복하기 위한 자체 정상화 계획을 작성해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예금보험공사는 금융 체계상 중요한 금융회사가 건전성을 회복할 수 없는 경우에 대비하기 위해 해당 금융회사를 정상화ㆍ퇴출시키기 위한 부실 정리 계획을 수립해 제출해야 합니다. [RRP에 포함되는 주요 내용] 구분 자체정상화계획 부실정리계획 발동요건 재무적 위기상황(중요금융기관 설정) 자체정상화 불가능 상황(정리당국 설정) 주요내용 - 핵심기능 및 핵심사업 - 예상 경영 위기상황 및 판단기준 - 위기상황 극복수단 및 조치내용 - 위기상황에서의 정상영업 지속계획 등 - 핵심기능 및 핵심사업 - 체계적 정리를 위한 정리전략 - 예금자 등 보호방안 -정리장애요인 및 해소방안 등 자료 : 금융위원회, NICE신용평가 2022년 3월말 승인된 RRP(자체정상화계획)에는 은행지주사의 지원 내용을 포함한 경우에도 지원 규모가 은행지주사의 자기자본 규모 대비 제한적이어서 은행지주사가 은행 선순위 채권자에 우선해 손실을 부담해야 하는 등 본격적인 채권자손실분담(Bail-in) 제도 관련 사항은 포함돼 있지 않아 은행과 은행지주사의 신용도 변화 가능성이 제한적이나, 본격적인 Bail-in 제도 도입 이전에도 점진적인 RRP 내용 강화로 인해 은행지주사의 구조적 후순위성이 확대되어 은행지주사 신용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상기와 같이 바젤III 도입에 따른 유동성 규제비율에 따른 수익성 약화 위험, 예대율 규제에 따른 자산구성 및 자금조달구조 수립 필요성 등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정책, 규제에 따라 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의 규제를 주의 깊게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 여신전문금융업 부문(대상회사: (주)DGB캐피탈)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등을 통해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대부분의 금융업종과 동일하게 규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규제는 단기적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손충당금 적립률 변경 등을 통해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사업 및 재무구조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여신전문금융시장은 총자산이 자기자본의 일정 배수를 초과하지 않도록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8조 외형확대 위주의 경영제한(10배 이상), 개인정보보호법 강화 규제가 실시되고 있으며, 또한 2014년 7월에는 여전사의 자산 가계부채 비중을 총자산 20%(자산 2조원 이상 여전사는 10%)이내로 제한하는 업무비중 규제방식 개편과 대주주와의 거래 등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 강화 가운데 타금융업권(은행, 저축은행, 대부업)의 여전업 시장 침투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금융시장의 침체기가 지속되면서 소매금융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캐피탈사들이 늘어나면서 캐피탈사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여신전문금융업과 관련된 주요 법령 및 감독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법령 및 감독규정 주요 내용 융업법,동법 시행령, 동법 시행규칙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동 시행세칙 등 (가) 자기자본대비총자산한도 : 자기자본의 10배 주)(나) 업무용 부동산 투자한도 : 자기자본의 100%이내(다) 자기계열사에 대한 여신한도 : 자기자본의 50% 이내(라)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융자한도 : 연간 투자액의 15배(마) 신용카드업자의 부대업무비중 : 카드결제대급금 이내(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대출업무 영위비중 : 총자산의 30% 이내(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무에 따라 발생하는 채권액 제외)(사) 중금리대출 한도규제 대상 비율 : 대출금의 80%(아) 시설대여업자의 렌탈업무비중 : 물건별 시설대여액 이내(자) 조정총자산에 대한 조정자기자본비율 : 7% 이상(차) 원화유동성비율 : 100% 이상(카)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소유한도 : 자기자본의 150% 주)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부칙 경과 규정에 의거 2024년까지는 9배 적용. 2025년 이후 8배 적용 최근 개정된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은 회계 처리의 보수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전사의 재무적 건전성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여전사의 재무적 외형과 손익을 과소계상하여 여전사의 재투자여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또한,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제19조에 의하면 다음의 경우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명령을 받게됩니다. ㉠ 조정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1미만인 경우,㉡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이 5등급으로 판정되는 경우,㉢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여신전문금융회사가 경영개선계획의 주요사항을 이행하지 않거나 이행이 곤란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금융감독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명령을 받게 되며 경영개선명령 이행에 필요한 조치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의 소각㉡ 임원의 직무집행 정지 및 관리인의 선임㉢ 합병, 제3자 인수 또는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로의 편입㉣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 6월 이내의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 계약의 전부 또는 일부 이전㉦ 조직의 축소 및 신규영업의 제한 등 여신전문금융업은 여러 관련 규정의 규제를 받고 있으며, 여신전문금융업이 국가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및 리스크를 고려할 때 감독기관의 규제 강화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련법 및 감독 기준의 변경 및 조정에 따라 여신전문금융업 전체의 영업성과 및 재무상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생명보험업 부문(대상회사: DGB생명보험(주)) 보험산업은 규제산업으로 금융감독당국은 보험회사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감독제도를 선진화하기 위하여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이러한 법규 및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DGB생명보험(주)의 영업활동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현행 IFRS4는 각국의 보험회계 관행을 준용 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반면, IFRS17에서는 기존의 보험회계 관행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2015년 3월 30일 금융위원회는 IFRS17 도입준비단을 확대 개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IFRS17 연착륙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2017년 1월 25일 보험업계 및 한국회계기준원에 따르면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멤버들은 새로운 국제회계기준 IFRS17의 기준서가 2017년 5월 발표되는 것으로 확정하였습니다. 이후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2017년 5월 18일에 IFRS17 기준서를 확정하였으며, 현행 보험계약에 대한 국제회계기준인 IFRS4는 2020년까지 적용되고, 2021년부터 IFRS17로 대체될 예정임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참고로 IFRS17 기준서는 한국회계기준원 및 언론매체 등을 통하여 알려져 왔던 변경사항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한편, 2018년 11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이사회에서는 기준서 내용의 일부 수정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시행시기를 2021년에서 2022년으로 1년 연기하였으며, 최근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시행시기를 2023년으로 1년 추가 연장하였습니다.IFRS17 도입으로 ㉠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 보험수익 인식방법의 변화, ㉢ 회계상 이익의 표시방법이 변경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생명보험사들은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본 확충을 위해 다양한 조치(자본인정증권의 발행, 잉여금의 유보, 자산 매각 및 증자 등)를 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감독당국의 자본건전성 규제강화와 더불어 IFRS17 도입 등 회계기준의 변경 영향으로 인하여 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보험부채 시가평가 도입 보험계약부채를 역사적 원가가 아닌 시가로 평가하게 됩니다. IFRS17에서는 보험부채를 보험회사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는데 필요한 금액(FV:Fulfilment Value)과 장래 예상되는 이익(CSM:Contractual Service Margin)으로 구분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때 의무이행에 필요한 금액은 기대손실에 상응하는 최선추정치(BEL:Best Estimate of Liabilities)와 기대를 벗어난 손실에 대비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본의 기회비용을 반영한 위험조정(RA:Risk Adjustment)로 구분합니다. 보험부채의 최선추정치와 위험조정을 묶어 의무이행금액으로 보는 이유는 보험회사가 기대손실뿐만 아니라 기대를 벗어난 초과 손실까지 포함한 보험금을 보험계약자에게 언제라도 지급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며, 위험조정(RA)은 보험회사가 기대를 벗어난 초과 손실에 상당하는 가용자본을 보유하는 데 따른 기회비용을 나타내는 것이고 그 위험에서 벗어난 위험조정(RA)부분은 매기마다 이익으로 손익계산서에 반영하게 됩니다. ㉡ 보험수익의 인식방법 변화현재 보험사들은 저축요소, 보장요소 및 사업비요소의 구분 없이 계약자로부터 보험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보험료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나, IFRS17 도입 후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점에 보험수익을 인식하게 되며, 저축과 관련된 부분은 보험수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현재 보험 기간 초기에 이익을 많이 인식하고 후기에 이익을 적게 인식하는 패턴을 보이고 있으나, 도입 이후에는 보험 전 기간에 고르게 이익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익의 표시방법 변화 IFRS17 도입 이전에는 수익과 비용의 원천별 정보를 알기 어려웠으나, 도입 이후에는 보험회사의 보험영업에 따른 수익을 보험이익으로, 자산 투자활동에 따른 수익을 투자이익으로 각각 구분하여 공시하게 됩니다. 따라서 정보이용자들이 공시 재무제표를 통해 보험회사의 이익구조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IFRS17 개정안이 확정됨에 따라 보험부채가 기존 원가가 아닌 시가평가로 시행되어 보험회사의 자본 부담을 가중, 재무건전성 및 손익구조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어 손해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위의 RBC 및 재무건전성 기준 평가 강화에 이은 IFRS17의 도입은 장기적으로 손해보험회사의 재무구조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보험산업을 둘러싸고 있는 규제환경에 대해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리스크 관리 수준 강화 RBC 제도는 예상하지 못한 손실발생시에도 보험계약자에 대한 보험금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책임준비금 외에 추가로 순자산을 보유하도록 하는 제도로 i) 가용자본과 ii) 요구자본의 산출을 통하여 자본적정성을 평가하는 구조 입니다. 여기서 가용자본(Available Capital)은 보험회사에 예상치 못한 손실이 발생할 경우 이를 보전해 지급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리스크 완충장치로서 현행 제도의 지급여력금액(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등)에 해당합니다. 요구자본(Required Capital)은 보험회사에 내재된 시장/신용/금리/보험/운영 리스크의 규모를 측정해 산출된 자기자본을 의미합니다. [RBC비율 산출 원리 및 활용] rbc비율 산출 원리 및 활용_투설.jpg rbc비율 산출 원리 및 활용_투설 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이 중 요구자본은 일정기간 (통상 1년) 동안 일정 신뢰구간 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예상액으로 측정 되며, 신뢰수준을 상향한다는 것은 동일한 위험에 대해 더 많은 자본량을 요구한다는 의미 입니다. 재무건전성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금융당국은 보험회사가 보유하는 금리리스크에 대한 신뢰수준을 상향조정(기존 95% → 99%)하였으며(2014년말), 요구자본이 증가함에 따라 보험회사의 RBC비율 하락(2014년 9월 대비 2014월 12월 보험업 305.7% → 292.3%, 생보사 325.2% → 310.4%, 손보사 268.5% → 256.3%) 원인이 되었습니다. 재무건전성 종합로드맵에 따라 보험회사의 신용리스크 신뢰수준 또한 기존 95%에서 99%로 상향조정이 2015년말에서 2016년말 단계적으로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요구자본량이 증가하여 보험회사들의 RBC비율 개선을 위한 추가적인 자본확충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습니다.또한, 2017년 5월에는 부채듀레이션 확대, 변액보험 최저보증위험액 산출방식 변경 등의 RBC비율 제도 개선으로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을 개정하였습니다. 이는 현행 RBC제도가 금리리스크 산출시 보험계약의 만기를 20년으로 한정하고 있으나 IFRS17에서는 만기에 제한이 없고, 주가하락 등 경제환경 변화시 변액보험 최저보증을 위해 보험회사가 부담하는 리스크를 정밀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3) 연결 RBC 제도 시행 금융당국은 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IAIS)의 규정 및 해외사례 등을 참고하여 자회사의 리스크를 RBC비율에 반영하도록 하는 연결RBC 시행계획을 발표(2013.08) 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보험회사의 RBC비율 산출 시 자회사의 자산, 부채 및 자본이 반영되어 보험회사 그룹 전체의 자본 및 리스크량을 반영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자회사를 다수 보유하고 있거나, 자회사의 리스크량(요구자본)이 큰 보험회사의 경우 RBC비율이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하게 됩니다. 연결 RBC제도는 2016년 10월부터 전면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2018년 4월 15일 금융위원회는 보험회사에 대한 新지급여력제도 도입초안 등 마련을 위하여 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4) 보험시장 내 경쟁촉진 정부는 최근 보험시장 내 경쟁촉진 정책으로 보험사의 지급결제 기능 허가, 독립투자자문업(IFA), 온라인슈퍼마켓, 금융복합점포 등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방카슈랑스와 온라인 저축보험 사업비 구조 변경을 통해서 기존의 전속채널 중심의 선지급 구조를 변화 시키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본시장법의 시행을 포함한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개혁과 사업관행의 현대화 역시 국내 금융기관 사이의 경쟁을 촉진시켰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 몇 년 간 은행들이 국내에서 금융상품과 서비스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판매 채널이 되어 왔습니다. 국내법상 보험회사들은 은행들과 독점적인 판매 약정을 맺는 것이 허용되지 않으며, 따라서 DGB생명보험(주)이 판매 약정을 맺은 하나 이상의 은행이 당사의 경쟁사들 상품을 당사 상품보다 선호하는 경우 DGB생명보험(주)의 매출은 중대하게 불리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국내 금융업계에서는, 2010년 한국산업은행의 금호생명보험(주)의 인수(현, KDB생명보험(주)), 2013년 엠비케이파트너스 계열사의 아이엔지생명보험(주)(현,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주))의 인수, 우리아비바생명보험(주)의 2014년 NH농협금융지주(주)에 의한 1차 그리고 2015년 DGB금융지주에 의한 2차 인수, 2015년 9월 중국의 Anbang Insurance Group에 의한 동양생명보험(주)의 인수, 2018년 9월 신한금융지주(주)의 오렌지라이프생명보험(주) 인수를 포함하여 수많은 중요한 인수합병이 발생하였으며, 금융 산업계에서의 합병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합병과 통합 추세로 인하여 몇몇 당사 경쟁사들의 고객 및 자본 기반이 상당히 증가될 수 있으며, 이러한 합병에 따른 금융기관들의 규모 증가와 사업 범위 확대로 인해 DGB생명보험(주)의 경쟁부담이 더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 금융투자업 부문(대상회사: 하이투자증권(주))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은 금융투자업자가 재무적 곤경에 처한 상황에서도 금융시스템 전반에 큰 영향을 주지 아니하고, 자체 청산이 가능할 정도의 충분한 유동자산을 보유할 것을 요구하는 국제증권관리위원회기구의 원칙에 따라 금융투자회사 보유자산의 잠재적 손실에 대한 대응능력을 수치화한 것입니다.금융투자업의 경우, 1997년 4월에 도입된 영업용순자본비율이 감독당국의 적기시정조치, 거래소 회원자격, 국고채 전문 딜러 평가 등이 기준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면서 금융투자업 업무 전반을 광범위하게 규율하는 자기자본규제기준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현행 NCR은 개별회사 기준으로 산출되며, 자회사의 위험수준에 관계없이 자회사 출자금을 영업용순자본에서 전액 차감함으로써 자회사의 위험에 대한 적절한 리스크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금융위원회는 2013년 12월에 발표한 '자본시장의 역동성 제고를 위한 방안'의 세부계획의 일환으로 증권회사 영업용순자본비율(NCR) 제도 개선방안을 발표 하였습니다. 이는 NCR 제도가 1997년에 도입된 이후 변화된 증권사의 영업모델과 시장 환경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함에 따라 재무건전성 지표로 활용되기 어렵다는 업계의 수정요청에 따른 것으로 금번 NCR 개선 방안은 자기자본 1조원 이상인 증권사를 대상으로 2015년 동안 시범 실시하였으며, 2016년 도입되었습니다. NCR 개선 방안의 주요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NCR 개선방안 주요 내용] 개선방안 주요내용 NCR 산출방식 변경 필요 유지자본 대비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 비율로 변경 연결 NCR 기준도입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는 모든 증권사에 연결 NCR 적용 영업용 순자본 인정범위및 위험값 조정 1. 신용공여 등 1년이내 대출, M&A/IPO 관련 대출은 신용위험으로 반영 2. 잔존만기 1년 초과 예금 및 예치금은 영업용 순자본으로 인정 3. 장내 자기매매 관련 미수금도 위탁 매매와 동일하게 위험값 '0' 적용 자료 :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014.04.08) 개선된 NCR 산출방식은 영업용순자본 여유액 증가나 필요유지자본을 감소시켜 자본의 배분 효율성을 높여야 되는 구조로 영업규모와 자기자본 규모의 중요성이 높아졌으며, 영업용순자본여유액 규모가 적은 중소형사의 경우 비주력 영업에 대한 자본유지 부담을 높여 라이센스를 반납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업무 전문화를 유도하는 것이 취지입니다.NCR개선방안에 따라 산출체계는 기존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 * 100' 에서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인가업무 단위별 법정 필요자기자본의 70%로 변경되었습니다. 새로운 산출체계에 따르면 대형 금융투자회사들은 투자여력이 확대되어 활발한 영업이 가능해지는 반면, 중소형 금융투자회사들은 영업에 제약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모인 법정 필요자기자본이 라이센스 취득 여하에 따라 최대값으로 고정되는 한편, 분자인 순자본은 금융투자회사의 자기자본 규모에 따라 상대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국내 중소형 증권사 순자본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 영업용순자본(A) 총위험액(B) 잉여자본(A-B) 필요유지자기자본(C) 순자본비율[(A-B)/C] 하이투자증권 1,175,958 484,912 691,046 114,625 602.88 한화투자증권 1,379,433 659,809 719,624 134,225 536.13 교보증권 1,320,978 413,064 907,915 134,925 672.90 현대차증권 504,527 561,097 127,225 441.03 유진투자증권 845,362 418,898 426,464 130,375 327.11 DB금융투자 763,696 295,902 467,794 134,225 348.51 SK증권 763,321 281,534 481,787 134,225 358.94 주1)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자료: 금융정보통계시스템 한편 2014년 10월 증권사 NCR제도 개편방안과 함께 금융위원회에서는 증권사 NCR제도 개편방안과 금융규제 개혁방안 등 그동안 발표한 대책들의 후속 조치를 위한 금융투자업규정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의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6년부터 개편된 NCR제도의 전면 시행과 함께 적기시정조치 기준으로 레버리지 비율을 도입하여 경영실적이 부진하고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금융투자회사에 대한 관리가 강화되었습니다. 2년 연속 당기손익이 적자이고 레버리지 비율이 900% 이상인 회사 또는 레버리지 비율이 1,100% 이상인 회사는 경영개선권고를, 2년 연속 당기순이익 적자이고 레버리지비율이 1,000% 이상인 회사 또는 레버리지비율이 1,300% 이상인 회사는 경영개선요구를 받습니다. 레버리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 금융투자회사는 향후 레버리지 비율의 증가를 관리하기 위해 부채성 상품의 발행과 판매를 조절 할 수 있어 영업력과 수익성에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자기자본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중소형 금융투자업자의 경우 이러한 압력이 더욱 가중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융투자회사의 레버리지비율 추이] (단위 : 백만원, %) 항목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총자산 523,753,901 487,105,822 463,693,580 415,898,274 381,519,459 330,760,538 자기자본 79,198,682 76,617,031 66,972,805 61,000,868 55,883,198 51,671,253 레버리지비율 661.3 635.8 692.4 681.8 682.7 640.1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주1) 레버리지 비율(%) = 총자산/ 자기자본*100(주2) 국내증권사 및 국내 소재 해외증권사 계 기준 위와 같이 NCR개선방안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라 중소형 금융투자업자들은 영업활동에 제약이 따를 가능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금여력을 필요로 하는 파생상품 운용, M&A중개 등에서도 대형 금융투자회사 대비 열위에 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주력 및 사업성이 낮은 업무의 라이센스를 반납하게 되어 외형이 더욱 줄어들게 될 것으로 파악되며, 이에 따른 반작용으로 외형확대 경쟁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현재 대형사를 포함한 금융투자회사 대부분이 업계 불황 타개 방안으로 비용절감 및 인력감축을 단행하면서 기업여신, 프라임브로커리지 등과 관련된 인력 증가와 시스템 구축이 용이하지 않은 상황입니다.NCR 제도 변경에 따라 NCR 수준 혹은 영업용순자본여유액 규모의 변화가 예상되며 더 나아가, 금융투자회사의 투자형태, 리스크 프로파일, 수익구조, 자금조달구조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므로, 투자자께서는 개정된 NCR 제도 개선이 금융투자사업에 미치는 영향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자산운용업 부문(대상회사: DGB자산운용(주)) 2014년 7월에 발효된 자산운용사 인가정책은 사모운용사의 업무확대 및 진입규제가 완화된 현 자본시장법과 정합성이 맞지 않는 측면이 있고 자산운용산업의 역동성과 경쟁을 제약한다는 평가가 많아 개선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2016년 5월 자산운용사 인가정책 개선방안을 내놓았습니다.주요내용으로는 증권회사의 사모펀드운용업 겸업 허용, 사모운용사의 공모펀드운용사 전환요건 완화(수탁고 인정범위 확대), 종합운용사 전환요건 완화(수탁고 5조원 → 3조원), 1그룹 1자산운용사 원칙의 단계적 폐지입니다. 자산운용사 인가정책 개선방안에 따라 우리나라 자산운용사는 2015년말 93개사에서 2022년 3분기말 415개사로 증가하였습니다. 운용자산은 2014년말 682조원에서 2022년 3분기말 1,440조원으로 111.1% 증대되었습니다. 자산운용사들의 경쟁 심화로 적자 회사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미중 무역분쟁, 우크라이나 사태, 금리 변동 등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둔화와 국내 경기침체 등 대내외적 리스크 요인이 잠재되어 있고, 타 금융산업과의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자산운용시장의 리스크 요인에 대한 점검 및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신설 자산운용사 등 수익기반 취약회사의 재무건전성 및 내부통제 적정성에 대한 상시 감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자산운용회사 주요 현황]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3분기말 사수(사) 165 215 243 294 326 358 415 운용자산(조원) 907 950 1,019 1,137 1,198 1,422 1,440 펀드수탁고(조원) 469 497 551 650 692 829 839 투자일임계약고(조원) 438 452 468 487 506 537 580 자료 : 금융투자협회 및 금융정보통계시스템 금융위원회는 2017년 초 금융개혁 5대 중점과제로서 신탁업이 유연성을 회복하여 종합 재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탁업 제도의 전면 개편을 추진하면서 신탁업법을 자본시장법에서 분리, 제정하는 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은행이 금융투자업계의 고유 영역인 자산운용 시장에 진입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자산운용업계에 새로운 경쟁자의 출현을 뜻합니다. 이로 인한 은행업과 금융투자업 간 공방이 치열하여 현재 신탁업 제도 개편은 느리게 진행되고 있으나 향후 제도의 방향에 따라 자산운용업계의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신탁업 제도 개편 내용] 1. 진입규제 정비-신탁의 특성에 맞추어 진입규제를 합리적으로 재정비함으로써, 다양하고 창의적인 플레이어의 진입을 촉진-금융투자업에 준한 인가단위(수탁재산별)를 기능별(관리 처분 운용 등)로 전환하고, 자기자본 등 진입기준을 완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소규모신탁전문법인, 법무법인 등 새로운 신탁업자의 진입 유도2. 운용 자율성 확대생전신탁, 유언신탁, 유동화신탁 등 사회적 요구에 부응한 서비스 제공에 애로가 되는 규제는 적극 해소3. 이용 편의성 제고수요자의 편의성은 제고하되, 운용 자율성 확대 등에 대응하여 신탁업자 책임성은 보다 강화 자료: 금융위원회 한편, 금융위원회는 2014년 12월 10일 정례회의를 열고 자산운용사 건전성 규제 개선 방안 등의 시행을 위한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자산운용사는 NCR(영업용순자본비율)이 150%를 넘어야 한다는 기존 규제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NCR 규제는 지난 1997년 4월 금융투자회사들의 부실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자산운용사에 대해서는 2001년 4월부터 적용됐습니다. 금융위는 NCR 수준에 따라 각각 권고(150% 미만), 요구(120% 미만), 명령(100% 미만) 등의 조치를 취하였으나, 자산운용사는 증권사와 달리 고객자산 운용을 중심으로 하는 만큼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고, 부실해져도 금융시장에 끼치는 영향이 적어 NCR 규제가 투자를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위는 법정최저자기자본과 고객자산운용필요자본, 고유자산운용필요자본을 더한 '최소영업자본액'이 건전성 평가의 기준을 새로 만들었으며 운용사의 자기자본이 최소영업자본액에 미달하면 경영개선 권고, 법정 최저자본 기준을 충족하나 고객·고유운용자산 필요자본의 50% 미만이면 경영개선 요구 조치를 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NCR 폐지로 위험자산투자 증대 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자산운용업의 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자산운용사 적기시정조치 요건 개편안] 구분 ① 건 전 성 ② 경영실태평가 기타 현행 권고 NCR < 150% 종합3등급 & 자본적정성 4등급 대규모 금융사고로 ①ㆍ②가 명백히 예상 요구 NCR < 120% 종합 4등급 대규모 금융사고로 ①ㆍ②가 명백히 예상 명령 NCR < 100% - 부채 > 자산 개선 권고 최소영업자본액 미달 폐지 대규모 금융사고로 ①이 명백히 예상 요구 법정최저자본 충족 &고객ㆍ고유운용자산필요자본 50%미만 폐지 대규모 금융사고로 ①이 명백히 예상 명령 법정최저자본미달 - 부채 > 자산 자료 : 금융위원회 또한, 금융위는 또 자산운용사에 대한 62개 항목의 경영실태평가를 폐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대형사의 경우 여유자본을 자기운용펀드에 대한 시딩(seeding) 투자, 해외 진출 등에 활용하여 적극적 영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ㆍ소형사의 경우 규제 준수 부담이 대폭 완화되어 판관비 등 지출 감소로 수익성이 증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규제 적합성이 낮으면서 자산운용사 업무 전반이 평가 대상인 경영실태평가를 폐지하여 자료 작성 관련 부담과 검사 부담을 대폭 완화됩니다. 자본시장법 개정 후 설립이 활성화 될 사모전문운용사의 경우 건전성 규제가 간소화됨으로써 자산 운용사 설립과 운영 부담이 크게 완화되어 유능한 운영 인력의 시장 진출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NCR 폐지로 위험자산투자 증대 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경우 자산운용업의 리스크가 커질 수 있음에 유의하여야 합니다. 다.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에 의한 위험국내외 경기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는 금융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업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당사를 비롯한 당 그룹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변화에 의해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리, 환율, 채권 및 주식 가격, 기타 시장 요인의 변동성은 당사의 사업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경제는 수출과 수입의 비중이 GDP의 100%가 넘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구조이며, 자본시장 역시 대외에 전면 개방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실물경제는 글로벌 경제 변동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실물경제의 영향을 받는 금융산업 역시 대외 변수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17년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경제는 호황을 맞이하였습니다. 보호무역과 감세 정책으로 해외로 떠났던 미국 기업들이 미국으로 복귀하면서 미국은 완전고용을 달성하였고, 물가는 2%대에서 안정되었으며, 2018년 2분기 GDP 성장률은 연환산 4.2%를 달성하였습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는 2018년에만 총 네 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여 미국 기준금리는 연초 1.25~1.50%에서 연말 2.25~2.50%로 상승했습니다. 2018년 한국의 기준금리는 1.75%로 한-미 간 금리가 0.75%p 역전 되었으며, 이로 인해 국내 증시 및 금융시장은 2018년 하반기에 매우 큰 변동성을 경험했습니다. 한국은 2019년 5월 첫 금리인하 소수의견이 나타난 이후, 2019년 7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1.50%로 인하하였습니다. 미국은 2019년 들어 7월, 9월, 10월 FOMC에서 총 세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하여, 기존 2.25%~2.50%에서 1.50~1.25% 수준으로 인하하였습니다. 한국은 2019년 10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은 향후 경제성장이 기존 전망을 밑돌고 수요측면에서의 물가상승 압력이 낮아진 점을 고려하여 기준금리를 0.25%p. 낮춘 1.25%로 조정하여 한국과 미국의 정책금리 역전폭이 지속되었습니다.2020년 세계 경제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영향으로 기준 금리 인하 기조가 지속되었습니다. 미국 연준은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확산되자 기준금리를 기존 연 1.00∼1.25%에서 1%p 전격 인하하여 미국 기준금리는 0.25%를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연준은 2022년 1월 FOMC(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까지 저금리 기조를 이어가며 미국 기준금리는 0.25%를 유지했습니다. 한국은행 또한 코로나19 충격으로 경기 침체가 예상되자 2020년 3월 16일 '빅컷'(1.25%→0.75%)과 2020년 5월 28일 추가 인하(0.75%→0.50%)를 통해 2개월 만에 0.75%p나 금리를 빠르게 내렸습니다. 이후 2021년 8월까지 연 0.50%의 기준금리를 유지하였으나, 2021년 8월 26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연 0.75%로 0.25%p 인상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금리인상의 배경으로 코로나19의 대유행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부동산 가격 상승 및 가계부채 증가 등에 따른 금융불균형 리스크 대응의 시급성을 고려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금통위의 통화정책방향 의결문에서는 향후에도 통화 정책의 완화 정도를 점진적으로 조절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향후 코로나19 상황, 물가 흐름 및 금융불균형의 누적 위험 등을 고려하여 추가적인 조정 시기를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1년 11월 25일 한국은행은 0.75%로 유지하고 있던 기준금리를 1.00%로 인상하였습니다. 인상의 이유를 강한 물가상승률에 있음을 시사하며 통화완화 정도의 적절한 조정이 필요한 상황임을 언급하였습니다. 완화정도의 추가조정시기는 코로나19의 전개 상황, 성장-물가 흐름의 변화, 금융불균형 누적 위험,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를 충분히 고려하여 판단해 나갈 것임을 언급하였습니다.2020년 3월 기준금리 인하 후 저금리 기조를 유지해 오던 미국 연준도 2021년 12월 FOMC 정례회의에서는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라는 기존 입장을 선회하였고, 2022년 1월 FOMC 정례회의에서는 기준금리는 동결했지만 물가는 분명히 통제해야 할 대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022년 3월 연준의 파월 의장은 미국의 기록적인 물가 상승을 꺾기 위해 2020년 3월 기준금리 인하 이후 첫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2022년 3월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 뒤, 2022년 5월에는 22년 만의 '빅 스텝(0.50%p 인상)'을 밟아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0.25%∼0.50%에서 0.75%∼1.00%로 인상한 바 있습니다. 이후 연준은 2022년 6월, 7월, 9월, 11월 네 차례의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p 올리는 '자이언트 스텝'을 연이어 단행하며 기준금리를 4.00%까지 인상하였습니다. 2022년 12월, 2023년 1월에 연준은 각각 기준금리를 0.50%p, 0.25%p 추가 인상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미국 기준금리는 4.50~4.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2022년 1월 14일 한국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한 연 1.25%로 결정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의 주된 관심이 기존의 금융불균형에서 2022년 2월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물가 상승률로 옮겨 가면서, 2022년 2월 24일 시행된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2년 4월 14일 및 5월 26일 시행된 금통위에서 금리를 각각 0.25%p 인상하였으며, 2022년 7월 13일에는 0.50%p. '빅스텝'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해당 인상은 미국 및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 및 양적긴축 기조에 따른 대응으로 해석됩니다.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 및 높은 물가 상승 압력에 대한 대응으로 금통위는 2022년 8월 25일 0.25%p, 2022년 10월 12일 0.50%, 2022년 11월 24일 0.25%p, 2023년 1월 13일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금리변동에 대한 리스크가 계속하여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금리변동에 대한 모니터링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한국은행이 2022년 11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경제성장률은 4.1%를 기록했으며,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등을 감안할 때 금년과 내년 중 경제성장률은 각각 2.6%, 1.7%를 나타낼 전망입니다. 국내경제는 주요국 경제활동 재개 가속화 및 방역조치 완화 등에 힘입어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중국 봉쇄조치 및 우크라이나 사태 등 대외여건 악화가 하방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향후 국내 경제의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입니다.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단위: %) 구 분 2021년 2022년(E) 2023년(E) 2024년(E)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연간 GDP 4.1 3.0 2.3 2.6 1.3 2.1 1.7 2.3 민간소비 3.7 4.1 5.3 4.7 4.3 1.3 2.7 2.2 설비투자 9.0 -6.4 2.7 -2.0 0.7 -6.7 -3.1 3.6 지식재산생산물투자 4.4 4.6 4.8 4.7 3.5 3.6 3.6 3.6 건설투자 -1.6 -4.5 -0.4 -2.4 2.4 -2.4 -0.2 0.7 상품수출 10.5 6.0 0.9 3.4 -3.7 4.9 0.7 3.3 상품수입 12.8 5.3 6.4 5.8 2.0 -1.2 0.4 2.9 소비자물가 2.5 4.6 5.6 5.1 4.2 3.1 3.6 2.5 자료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2.11(주) 위 수치는 전년동기대비 증가율 2022년 10월의 IMF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1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최근 6년 중 가장 높은 수치인 6.0%를 기록했으며, 2022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3.2%입니다. 이는 우크라이나 사태 및 중국 봉쇄조치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2023년에는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22년보다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 (단위 : %) 조사기관 전망시점 2021년 2022년(E) 2023년(E) IMF 2022년 10월 6.0 3.2 2.7 (선진국) 2022년 10월 5.2 2.4 1.1 (신흥국) 2022년 10월 6.6 3.7 3.7 OECD 2022년 11월 5.9 3.1 2.2 Bloomberg 2022년 11월 6.0 2.9 2.1 6개 IB 평균 2022년 11월 6.2 3.2 2.1 (자료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2.11) 이러한 글로벌경기의 회복 지연과 금융시장 불안으로 인하여 금융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성, 수익성이 하락하고 자산건전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시장변동, 환율변동 등에 의한 유동성 위험이 커질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자분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이중레버리지 비율 상승에 따른 위험이중레버리지 비율이란 금융지주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으로서 100%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주회사의 차입을 통한 출자에 해당되며,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은 130% 이하입니다. 감독당국의 권고기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금융지주회사는 경영실태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평균 이중레버리지 비율은 2022년 3분기말 기준 115.42%이며, 이는 금융지주회사의 자금조달 확대 및 조달비용 절감 등 재무적 역할이 강화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핵심 자회사의 배당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금융지주회사의 자본구조 등을 감안할 때, 향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및 정부 규제 강화 기조가 확대됨에 따라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관련 제재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중레버리지 비율이란, 금융지주회사의 자기자본 대비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으로서 100%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주회사의 차입을 통한 출자에 해당되며,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은 130% 이하입니다. 감독당국의 권고기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금융지주회사는 경영실태평가 시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평균 이중레버리지 비율은 2022년 3분기말 기준 115.42%이며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30%를 초과하는 금융지주회사는 없습니다. 당사의 경우 2022년 3분기말 기준 이중레버리지 비율은 121.22%로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 이중레버리지 비율 추이] (단위 : %) 구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2020년말 2019년말 2018년말 2017년말 DGB금융지주 121.22 112.57 117.38 120.70 119.40 109.54 KB금융지주 109.11 118.78 126.37 125.96 126.17 125.80 신한금융지주 112.85 114.94 119.61 129.00 119.05 127.44 하나금융지주 124.48 124.77 126.49 125.49 125.61 125.20 농협금융지주 120.69 119.29 117.47 117.53 120.62 121.18 BNK금융지주 123.24 125.18 118.76 118.69 122.39 122.22 우리금융지주 98.56 102.22 102.46 98.84 - - JB금융지주 108.81 116.67 115.91 114.75 119.34 129.42 한국투자금융지주 128.05 128.80 126.25 126.85 128.74 129.09 메리츠금융지주 107.22 112.49 121.04 125.29 128.19 127.75 평균 115.42 117.57 119.17 120.31 123.28 124.18 주) 금융지주회사 이중레버리지비율 =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 / 자본총계) * 100 (산정방식 : 별도 대차대조표 기준)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은행지주회사는 증권 및 보험, 신용카드, 캐피탈 등 비은행 업무확대와 이를 활용한 자산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한 M&A를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비은행계지주회사 또한 증권자회사를 통한 주력 업무 확대뿐만 아니라 인터넷전문은행이나 저축은행 등 예대업무를 확대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는 업무 다각화와 자회사를 통한 성장에 필요한 자본력 제공이나 유동성 공급, 지급보증 등 지주회사 및 자회사 간 재무적 역할분담이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한편 금융지주회사의 재무적 역할이 장기적으로 안정화되기 위해서는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및 업종별 규율체계, 금융지주회사의 수익구조 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중레버리지 비율을 관리해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경우 주력 자회사에 의한 수익의존도가 높은 구조임을 감안할 때, 주력 자회사의 경영성과가 금융지주회사의 장기적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력 자회사의 경영성과 변화에 따른 그룹 차원의 완충력 변화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력 자회사에 대한 전체 그룹의 수익의존도 등을 감안해 지주회사의 자본확충 여력을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살펴본 바와 같이 당사와 같은 금융지주회사는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금융당국의 권고 수준인 130%를 초과할 경우 관련 제재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 인수합병 및 경쟁심화 위험 금융회사들은 대형화, 다각화 및 영업시너지 창출을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금융산업의 구조가 재편되면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경쟁심화는 수익성 악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국내 은행업계 및 금융산업은 2014년까지 우리금융그룹 및 산은금융그룹의 민영화 추진과 한국외환은행의 하나금융그룹 편입 등의 재편이 진행되었으며, 향후에도 구조 재편이 금융업계 경쟁구도 및 개별 은행의 시장지배력에 미칠 영향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농협중앙회의 신용부문과 경제부문을 분리하는 농협법이 통과되면서 2012년 3월 2일 농협금융지주가 출범하였습니다. 또한 우리금융지주는 2013년 6월말 민영화 방안이 발표되어, 광주은행, 경남은행, NH투자증권(舊우리투자증권), DGB생명보험(舊우리아비바생명) 등이 분리 매각 되었습니다. 2015년 9월 1일 하나은행과 한국외환은행이 완전 합병하였고 2016년 12월 29일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이 합병하였습니다. 우리금융지주는 2014년 11월 금융지주회사를 해체했지만 2019년 1월 11일에 우리금융지주를 재출범했으며 비은행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2019년 4월 동양자산운용, ABL글로벌자산운용을 인수하였습니다.2019년말 신한금융지주는 계열사인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생명을 통합했으며 2020년 4월 J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광주은행의 해외 진출을 통한 사업기반 확대를 위해 베트남 모건스탠리게이트웨이 증권회사(MSGS)를 인수하였습니다.(주)DGB금융지주는 2021년 4월 2일 그룹 중기 경영전략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중소기업창업투자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수림창업투자(주) (現 하이투자파트너스(주)) 의 지분 100%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하였으며, 2021년 8월 31일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를 주요사업으로하는 뉴지스탁㈜의 지분 74.03%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당사 지분인수 관련 주요 공시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주회사의 자회사 편입] 자회사내역 가. 회사명 주식회사 뉴지스탁(Newsystock Co.,Ltd.) 나. 대표자 문경록, 문호준 다. 주요사업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라. 최근 사업연도 요약재무내용(백만원) 자산총계 2,312 부채총계 229 자본총계 2,083 자본금 226 2. 자회사에 대한 지분비율 편입 전 소유주식(주) - 소유비율(%) - 편입 후 소유주식(주) 34,240 소유비율(%) 74.03 3. 지분가액의 자산총액비중 편입 전 지분가액(백만원) - 자산총액비중(%) - 편입 후 지분가액(백만원) 26,826 자산총액비중(%) 0.72 4. 자회사총수 편입 전(사) 9 편입 후(사) 10 5. 편입사유 지분취득 6. 편입일자 2021-08-13 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1-07-29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6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8.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본건은 그룹 중기 경영전략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 상기 '1. 라. 최근사업연도 요약 재무제표 내용'은 (주)뉴지스탁의 2020년 말 감사보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상기 '3. 지분가액의 자산총액비중'은 당사의 2020년말 별도재무제표상의 자산총액 기준이며, 지분가액은 취득가액입니다. - 상기 '6. 편입일자'는 주식양수도 매매대금 잔금일 기준입니다. ※ 관련공시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지주회사의 자회사 편입] 자회사내역 가. 회사명 수림창업투자(주) 나. 대표자 권준희 다. 주요사업 중소기업창업투자 라. 최근 사업연도 요약재무내용(백만원) 자산총계 9,415 부채총계 347 자본총계 9,068 자본금 10,000 2. 자회사에 대한 지분비율 편입 전 소유주식(주) - 소유비율(%) - 편입 후 소유주식(주) 2,000,000 소유비율(%) 100 3. 지분가액의 자산총액비중 편입 전 지분가액(백만원) - 자산총액비중(%) - 편입 후 지분가액(백만원) 10,500 자산총액비중(%) 0.28 4. 자회사총수 편입 전(사) 8 편입 후(사) 9 5. 편입사유 지분취득 6. 편입일자 2021-04-02 7.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1-03-26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6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8.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본건은 그룹 중기 경영전략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습니다. - 상기 '1.라. 최근 사업연도 요약 재무제표 내용'은 수림창업투자(주)의 2020년 말 감사보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상기 '3.지분가액의 자산총액비중'은 당사의 2020년말 별도재무제표상의 자산총액 기준이며, 편입 후 지분가액은 취득가액입니다. - 상기 '6.편입일자'는 주식양수도 매매대금 납부 기준일입니다. ※ 관련공시 2021-03-26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이러한 금융시장의 재편은 금융산업의 대형화, 다각화를 초래하여 금융상품의 다양성을 증대하여 고객의 선택의 기회를 높일 수 있으나 금융회사에게는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한 경쟁심화로 연결될 수 있으며 고객과 시장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고객 이탈과 매출 감소, 수익성 저하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바. 개인정보와 관련된 위험 금융산업은 IT 의존도가 큰 산업으로 관련 시스템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며 운영 IT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재무적, 비재무적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유형의 보안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당사는 내부보안강화와 고객정보 통제 절차 강화 등의 전사적 노력을 기울여 고객 정보 유출을 최대한 차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평판 저하, 감독당국에 의한 제재조치 등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최근 정보통신 기술의 급격한 발달과 개인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외부 네트워크를 통한 전통적인 해킹 시도뿐 아니라 보안업체 직원 등을 통한 내부 유출 등 다양한 형태의 보안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은행권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례도 발생하였습니다. 2013년 12월 11일 검찰은 씨티은행 및 SC은행에서 각각 3.4만건, 10.3만건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대하여 특별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2014년 초에는 3개 카드사에서 동시에 약 1억 4백만건에 이르는 고객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2014년 01월 08일 검찰은 KB국민카드, 롯데카드 및 NH농협카드에서 외부 용역직원을 통해 유출한 혐의로 해당 직원과 동 정보를 구매한 대출광고업자 및 대출모집인을 기소하였으며, 개인정보 유출 혐의자는 구속되었습니다. 또한 혐의자가 불법 반출한 개인정보는 판매나 유통되지 않은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나 2014년 2월 검찰 수사결과 국민카드와 롯데카드, 농협카드 등 신용카드 3사에서 유출된 1억여건의 고객정보 중 8,270만건이 2차 유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2014년 1월 22일 금융위원회가 관계기관 합동으로 발표한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방지 대책」에서, 사고 책임이 있는 3개 카드사에 대해서는 일정제재를 2014년 2월 중 추진하겠다고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4년 2월 17일부터 해당 카드사에 대하여 법상 최고한도인 석 달간의 영업정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또한 정부는 2014년 03월 10일 반복적인 정보유출, 해킹사고를 차단하고자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핵심과제중 하나로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하여 추진중에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4년 12월 29일 유관 금융협회 등과 함께 2014년 3월 10일 발표한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의 후속조치 이행계획 점검을 위한 6차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의 기본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2014.03.10)] 1. 정보 처리 단계별 금융소비자의 권리 및 금융회사 책임 강화-「수집-보유·활용-파기」단계별 정보보호 강화- 금융거래시 주민번호 노출 최소화- 정보제공 동의서 양식 전면 개편- 문자 등을 통한 비대면 영업행위 제한- 금융소비자의 자기정보결정권을 확실히 보장2. 금융회사가 확실하게 책임지는 구조를 확립- CEO 등의 책임 강화- 모집인·제3자 정보제공시 금융회사 책임 강화- 사후적 제재 대폭 강화3. 해킹 등 전자적 침해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히 대응- 기존 전산보안 대책 대폭 보강- 정보보안 관련 점검·관리 강화- 신용카드 결제시 개인정보 보호 강화4. 기제공·유출된 정보로 인한 잠재적 피해 가능성 차단- 기존정보로 인한 피해 가능성 차단- 대응체계 구축 자료: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한편, 금융지주 내 계열사간 고객정보 제공에 대한 규율을 강화하는 「금융지주회사법」개정 법률안이 지난 2014년 5월 28일 공포되었습니다. (2014년 11월 29일 시행)고객정보 제공 관련 법 개정내용을 살펴보면, 정보제공 범위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부 경영관리상 이용 목적으로 한정하고, 정보제공 절차와 방법은 금융위원회가 정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고객정보 제공내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고객에게 통지하도록 하였습니다.이러한 법 개정내용을 반영하여 해당 시행령 및 감독규정을 정비하기 위하여 금융위원회는 2014년 7월 17일자로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개정안 입법예고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규정 개정안을 예고하였으며, 개정된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 및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은 2014년 11월 29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추후 적용되는 금융회사 고객정보 유출 방지에 대한 엄격한 통제와 규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 경우 당사 수익에 영향을 줄 수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지주회사법」개정내용] 제48조의2(고객정보의 제공 및 관리) ① 금융지주회사등은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4조제1항 및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2조ㆍ제33조에도 불구하고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금융거래의 내용에 관한 정보 또는 자료(이하 “금융거래정보”라 한다) 및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2조제1항에 따른 개인신용정보를 다음 각 호의 사항에 관하여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방법과 절차(이하 “고객정보제공절차”라 한다)에 따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게 신용위험관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부 경영관리상 이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개정 2009. 7. 31., 2014. 5. 28., 2015. 3. 11.> 1. 제공할 수 있는 정보의 범위 2. 고객정보의 암호화 등 처리방법 3. 고객정보의 분리 보관 4. 고객정보의 이용기간 및 이용목적 5. 이용기간 경과 시 고객정보의 삭제 6. 그 밖에 고객정보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 ②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인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른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는 해당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통하여 증권을 매매하거나 매매하고자 하는 위탁자가 예탁한 금전 또는 증권에 관한 정보 중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이하 “증권총액정보등”이라 한다)를 고객정보제공절차에 따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게 신용위험관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부 경영관리상 이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개정 2009. 7. 31., 2014. 5. 28.> 1. 예탁한 금전의 총액 2. 예탁한 증권의 총액 3. 예탁한 증권의 종류별 총액 4. 그 밖에 제1호부터 제3호까지에 준하는 것으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정보 ③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자회사등이 금융거래정보ㆍ개인신용정보 및 증권총액정보등(이하 “고객정보”라 한다)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32조제10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개정 2009. 7. 31., 2015. 3. 11.> ④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고객정보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게 제공하는 경우에는 그 제공내역을 고객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연락처 등 통지할 수 있는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신설 2014. 5. 28.> ⑤ 제4항에 따라 통지하여야 하는 정보의 종류, 통지 주기 및 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신설 2014. 5. 28.> ⑥ 금융지주회사등은 고객정보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그 임원 중에 1인 이상을 고객정보를 관리할 자(이하 “고객정보관리인”이라 한다)로 선임하여야 한다. <개정 2009. 7. 31., 2014. 5. 28.> ⑦고객정보관리인은 고객정보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업무지침서를 작성하고, 그 내용을 금융위원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개정 2008. 2. 29., 2009. 7. 31., 2014. 5. 28.> ⑧금융지주회사등은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고객정보의 취급방침을 정하여야 하며, 이를 당해 금융지주회사등의 거래상대방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고 영업점에 게시하여야 한다. <개정 2009. 7. 31., 2014. 5. 28.> ⑨ 제1항부터 제8항까지의 규정에 따른 적용을 받는 금융지주회사등 및 자회사등의 구체적인 범위는 대통령령으로 정한다. <신설 2009. 7. 31., 2014. 5. 28.> 자료: 법제처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개정내용] 제27조의2(고객정보의 제공 및 관리) ① 법 제48조의2제1항 및 제2항에서 “신용위험관리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내부 경영관리”란 각각 고객에게 상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거나 구매를 권유하는 업무가 아닌 업무로서 다음 각 호의 업무를 말한다 <신설 2014. 11. 24.> 1. 신용위험관리 등 위험관리와 내부통제 2. 업무 및 재산상태에 대한 검사 3. 고객분석과 상품 및 서비스의 개발 4. 성과관리 5. 위탁업무 수행 ② 법 제48조의2제1항제6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란 다음 각 호의 사항을 말한다. <신설 2014. 11. 24.> 1. 고객정보의 요청 및 제공 시 법 제48조의2제6항에 따른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에 관한 사항 2. 고객정보의 제공ㆍ이용에 대한 점검에 관한 사항 ③ 금융지주회사등은 법 제48조의2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고객정보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 제공하는 경우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절차에 따라 고객이 제4항 각 호에 따른 내용(이하 이 조에서 “조회사항”이라 한다)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이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신설 2015. 12. 30.> 1. 고객이 조회사항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고객정보조회시스템을 구축하고,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그 고객정보조회시스템을 이용하는 방법 및 절차 등을 게시할 것 2. 조회를 요구하는 사람이 그 조회사항에 관한 고객정보주체 본인인지 여부를 확인할 것. 이 경우 금융지주회사등은 금융거래 등 상거래관계의 유형ㆍ특성ㆍ위험도 등을 고려하여 본인 확인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될 수 있는 수단을 채택하여 활용할 수 있다. 3. 조회사항을 조회한 고객이 제5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할 것 ④ 금융지주회사등은 법 제48조의2제4항에 따라 연 1회 이상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고객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기존에 금융지주회사등에 제공한 목적 범위에서 고객정보의 정확성ㆍ최신성을 유지하기 위한 경우로서 그 고객정보에 대한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통지하면서 해당 목적 범위에서 그 고객정보를 금융지주회사등에 계속 제공한다는 사실을 고객에게 알린 경우에는 그 기존의 통지로 연 1회 이상 하여야 하는 통지를 갈음한다. <신설 2014. 11. 24., 2015. 12. 30.> 1. 고객정보를 제공하는 자 2. 고객정보를 제공받는 자 3. 고객정보의 제공목적 4. 고객정보의 제공항목 ⑤ 법 제48조의2제4항에 따른 통지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 다만, 제3항제3호에 따라 고객이 통지 방법을 지정한 경우에는 그 방법에 따르되, 제3호 또는 제4호의 방법으로 통지할 경우 고객정보를 그가 속하는 금융지주회사등에 제공하였다는 사실과 고객이 제3항제1호에 따른 고객정보조회시스템을 이용하여 그 조회사항을 조회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객에게 알려주는 경우로 한정한다. <개정 2015. 12. 30., 2017. 8. 16.> 1. 우편 2. 전자우편 3. 문자메시지 4. 그 밖에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수신자에게 부호ㆍ문자ㆍ화상 또는 영상을 전자적 형태로 전송하는 매체나 방식 ⑥ 법 제48조의2제8항에 따라 금융지주회사등이 정하는 고객정보 취급방침(이하 이 조에서 “정보취급방침”이라 한다)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개정 2010. 1. 18., 2014. 11. 24., 2015. 12. 30.> 1. 제공되는 고객정보의 종류 2. 고객정보의 제공처 3. 고객정보의 보호에 관한 내부방침 4. 고객정보 제공의 법적근거 5. 그 밖에 고객정보의 엄격한 관리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금융위원회가 고시하는 사항 ⑦금융지주회사등은 정보취급방침을 최초로 정하거나 변경한 경우에는 지체없이 기존의 거래상대방에게 통지하거나 일간신문 등에 공고하고 본점ㆍ지점 등 영업점과 컴퓨터통신에 게시하여야 한다. <개정 2014. 11. 24., 2015. 12. 30.> ⑧금융지주회사등은 금융거래를 개시한 경우에는 거래상대방에게 정보취급방침을 교부ㆍ설명(컴퓨터통신으로 거래를 개시한 경우에는 통지)하여야 하고, 연 1회 정기적으로 이를 통지 또는 일간신문 등에 공고하여야 한다. <개정 2014. 11. 24., 2015. 12. 30.> ⑨제7항 및 제8항의 정보취급방침의 통지는 우편ㆍ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다. <개정 2014. 11. 24., 2015. 12. 30.> ⑩금융위원회는 제6항의 정보취급방침에 포함되는 내용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정할 수 있다. <개정 2008. 2. 29., 2014. 11. 24., 2015. 12. 30.> ⑪ 법 제48조의2제9항에 따라 같은 조 제1항부터 제8항까지의 규정을 적용받는 자회사등은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등으로서 금융기관 또는 제2조제2항에 따른 금융업의 영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회사로 한정한다. <신설 2010. 1. 18., 2014. 11. 24., 2015. 12. 30.> 자료: 법제처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개정내용] 제24조의2(고객정보의 제공 및 관리<개정 2014. 11. 29>)① 법 제48조의2제1항의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방법과 절차"란 다음 각 호와 같다.(신설 2014. 11. 29) 1. 고객정보 원장을 제공하지 않을 것 2. 고객정보는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을 받은 이용자 외에는 제공받은 정보에 대한 접근이나 활용이 불가능하도록 암호화 등의 조치를 통해 제공할 것 3. 고객정보 가운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19조에 따른 고유식별정보는 정보를 제공받는 사람이 식별할 수 없도록 암호화하거나 별도의 관리번호 등으로 변환하여 제공할 것 4. 제공받은 고객정보는 그 이외 정보와 분리하여 보관할 것. 다만, 제공받은 고객정보를 활용해서 새로운 정보를 산출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되, 이 경우에도 제공받은 고객정보에 대해서는 다음 각 목의 이용기간 이내에서 이용할 것(개정 2015. 12. 29) 가.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그 승인 받은 기간 나. 제9호에 따라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이 면제된 경우에는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기간 5. 정보이용기간은 1개월 이내로 할 것. 다만, 신용위험관리 등 정보제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로서 고객정보를 요청한 회사와 제공한 회사의 고객정보관리인의 승인을 받은 경우에는 1개월을 초과하여 정보이용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개정 2015. 12. 29) 6. 이용기간이 경과하였거나 제공목적 달성 등으로 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할 것 7. 고객정보를 요청하거나 제공하는 경우 해당 회사의 고객정보관리인은 다음 각목의 사항을 심사하여 승인여부를 결정할 것 가. 요청ㆍ제공하는 고객정보의 이용목적이 법 제48조의2제1항의 내부 경영관리에 이용할 목적에 해당하고 구체적이고 타당한지 여부 나. 요청ㆍ제공하는 고객정보의 범위와 이용기간이 적정한지 여부 다. 고객정보 이용자 범위, 이용 후 처리방법 등이 적정한지 여부 8. 금융지주회사의 고객정보관리인은 계열회사의 고객정보 제공ㆍ이용에 관한 제반사항을 매분기 점검하고 종합점검 결과를 연 1회 감독원장에게 보고할 것(개정 2015. 12. 29) 9.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고객정보의 요청ㆍ제공의 경우에는 제5호 및 제7호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다만, 이 경우 고객정보를 요청한 회사의 고객정보관리인은 고객정보의 이용이 제7호 각 목의 사항을 준수한 것인지를 매분기마다 1회 이상 점검하여야 한다.(개정 2015. 12. 29) 가. 영 제27조의2제1항제1호 내지 제3호의 업무 수행(개정 2019. 1. 31) 나. 법, 시행령 및 관련 규정 등의 준수를 위해 필요한 경우 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제법과 국제기준의 준수를 위해 필요한 경우 라. 1개월 이내의 고객정보 공유 ② 법 제48조의2제2항제4호에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정보"란 다음 각 호와 같다.(신설 2010. 3. 8, 제1항에서 이동 2014. 11. 29) 1. 채무증권의 종류별 총액 2. 수익증권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29조 각 호의 구분에 따른 집합투자기구의 종류별 총액 3. 예탁한 증권의 총액을 기준으로 한 위탁자의 평균 증권보유기간 및 일정기간 동안의 평균 거래회수 ③ 법 제48조의2제7항에 따른 업무지침서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개정 2014. 11. 29, 제2항에서 이동 2014. 11. 29) 1. 고객정보의 제공목적 2. 특정고객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하기 위한 고객정보의 이용제한 등에 관한 사항 3. 금융지주회사등간 제공가능한 고객정보의 종류 4. 고객정보를 제공ㆍ열람하는 금융지주회사등의 상호 5. 금융지주회사등간 고객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처리절차 6. 고객정보에 대한 보안대책 7. 고객정보관리인의 권한 및 임무 8. 업무지침서 위반자에 대한 제재기준 및 절차 9. 고객정보의 취급방침의 공고 또는 통지방법 10. 고객정보 제공내역의 통지방법 11. 영업양도ㆍ분할ㆍ합병시 고객정보의 처리방법 및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제32조제8항에 따른 의무의 이행방법(개정 2015. 12. 29) ④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금융지주회사의 지침에 따라 동일한 내용의 업무지침서를 작성ㆍ운영하여야 한다.(제3항에서 이동 2014. 11. 29) ⑤ 금융지주회사등은 업무지침서를 제ㆍ개정할 경우 당해 금융지주회사등의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금융지주회사는 이를 금융지주회사등의 이사회 승인일(금융지주회사등이 업무지침서를 동일한 내용으로 제ㆍ개정하여 동일한 시기에 시행하는 경우에는 가장 나중에 개최되는 이사회 승인일)로부터 2주이내에 금융위에 보고하여야 한다. 다만, 단순한 자구 수정, 소관 부서의 변경 등 경미한 사항을 개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 및 금융위 보고를 생략할 수 있다.(단서 신설 2015. 12. 29) ⑥ 영 제27조의2제3항 각 호 외의 부분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절차"란 다음 각 호를 말한다. 1. 금융지주회사등은 고객정보를 제공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고객이 조회사항을 조회할 수 있도록 할 것 2. 금융지주회사등이 고객정보주체에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 조회사항은 그 조회가 의뢰된 날을 기준으로 최근 3년간의 조회사항으로 할 것(신설 2015. 12. 29) ⑦ 금융지주회사등은 영 제27조의2제5항에 따라 통지하는 경우 고객에게 금융지주회사등간의 고객정보 제공내역에 대한 통합적 통지가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여야 한다.(신설 2015. 12. 29) ⑧ 영 제27조의2제6항에 따른 정보취급방침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개정 2015. 12. 29) 1. 금융지주회사등의 상호 및 업종 2. 고객정보가 제공되는 금융지주회사등의 상호 및 업종 3. 고객정보의 제공목적 4. 고객정보에 대한 보안대책 5. 고객정보의 제공에 대한 법적 근거 6. 금융지주회사등이 위법하게 고객정보를 제공하여 고객에게 피해가 발생한 경우 그 구제수단 자료: 법제처 당사 및 당사의 자회사는 고객정보보호를 위해 내부통제절차에 의한 내부보안을 한층 더 강화하고 고객정보관리에 주기적인 점검 수준을 높이는 노력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내부 직원에 의한 정보 유출을 차단하기 위해 고객정보접근에 대한 통제절차와 보안강화 등의 노력을 기울여 고객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을 최대한 차단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당사를 비롯한 금융권 회사들에 대한 외부자들의 고객 정보 유출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바, 향후 유사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평판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며, 감독당국에 의한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등의 제재조치 등의 영향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점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핀테크 산업의 도입 및 성장에 따른 위험금융위원회는 2015년 5월 6일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고, 핀테크 산업의 창업·성장 촉진, 국민 체감형 서비스 본격화, 핀테크 인프라 구축이라는 3대 추진목표와 11개 세부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금융지주회사법·은행법·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금산법)의 유권해석을 통해 금융회사가 핀테크 기업에 대해서는 출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핀테크 등 금융혁신을 위한 규제 개혁 T/F'를 추진하는 등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위원회는 2019년 1월 올해를 핀테크 활성화의 골든타임으로 인식하고 체계적인 집중지원을 위해 6대 추진전략(①금융규제 샌드박스 적극운영, ②낡은 규제 혁파, ③핀테크 투자확대, ④신산업분야 육성, ⑤글로벌 진출 지원, ⑥디지털 금융ㆍ보안 강화)을 수립하고, 2019년 10월에는 이러한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의 추진방안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이어서 금융감독원은 2019년 12월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2020년 1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0년 8월 5일 시행되었습니다. 데이터 3법의 주요 개정사항은 안전한 데이터 결합 절차 마련, 가명정보 안정성 강화, 개인정보 관련 시행령 일원화,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등입니다. 데이터 3법 시행령에 따른 '마이데이터' 시대가 도래할 경우 개인정보를 고객 동의하에 핀테크 회사 등에 제공하게 되어 이에 따른 업계 대책 마련과 함께 사업 전략 방향 수립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새로운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트렌드 속에서 금융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증대 시키고 기존 은행들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회가 생긴 동시에, 비금융 기업도 핀테크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금융지주회사들은 새로운 경쟁적 금융환경과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으므로 이 점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혁신기술의 발달로, 기술과 금융을 결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인 핀테크(Fintech:Financial+Technology)가 금융산업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핀테크란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금융과 정보통신기술(IT)의 결합을 통해 각종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산업을 말합니다.금융위원회는 2015년 5월 6일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핀테크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핀테크 산업의 창업·성장 촉진, 국민 체감형 서비스 본격화, 핀테크 인프라 구축이라는 3대 추진목표와 11개 세부과제를 제시하였습니다. [국민편익 향상과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핀테크산업활성화 방안」(2015.05)] 구분 세부 과제 내용 핀테크 산업의 창업 및 성장 촉진 1. 핀테크 기업 진입규제 완화 선불업, PG, 결제대금예치업의 최소 자본금 기준 인하(예 : 1억원) 2.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출자 활성화 전자금융업, 금융전산업, 최근의 경향을 반영한 신사업 부문 등을 금융회사가 출자 가능한 사업 범위로 설정 (예) 금융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제공, 금융 데이터 분석 등 3. 핀테크 기업의 자금조달 지원 1) 정책금융기관 등을 통해 기존 및 신규 핀테크 기업에 대한 자금조달 지원 활성화 - 산업은행, 기업은행은 '15년중 2천억원(각 1천억원)의 대출 및 직접투자 실행2) 핀테크 기업 지원에 적극적인 우수 영업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핀테크 기업에 대한 보증 우대 지원 - (산업은행) 핀테크기업 여신 취급시 내부평가상 우대제도 시행 - (기술보증기금) 보증료 감면(1.3→1.0%), 보증비율 우대(85→90%) 등 4. 핀테크 기술 활용 제약요인 해소 전자금융거래법상 예외 조항 신설을 통해 책임부담을 원하는 핀테크 기업도 금융사고에 대한 공동책임자가 될 수 있도록 허용 국민 체감형 서비스 본격화 1. 온라인 등을 통한 실명확인 허용 비대면확인 방식을 허용하되, 복수(2개 이상)의 방식을 적용토록 함으로써 금융사기 등 부작용 방지(예) 신분증 사본 제출, 영상통화, 현금카드 등 전달시 확인, 기존계좌 활용 등 2. 크라우드 펀딩 제도 도입 창업기업이 온라인을 통해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사업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을 제도화하는 법안이 국회 통과예정 - 자본시장법 개정안('13.6.12, 국회 제출→ '15.4.30, 정무위 전체회의 통과) 3. 인터넷 전문은행 도입 점포없이 영업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을 새로이 도입함으로써, 이용자 편의 제고 및 금융산업 내 경쟁을 촉진 - 인터넷전문은행 도입방안 발표('15.6월 예정) 4. 온라인 보험 판매채널 활성화 온라인 가입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및 개선하여 다양한 보험상품의 비교, 검색, 가입이 가능한 온라인 판매채널(보험슈퍼마켓 등)의 출현 및 활성화를 지원 핀테크 인프라 구축 1.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 핀테크 지원센터 활성화 및 핀테크 지원협의체 운영 내실화 등을 통해 핀테크 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기반 마련 - (현행) 13개 금융기관 참여 → (개선) 각 금융협회 회원사, 예탁원, 거래소까지 확대 - 민간 의견 수렴 창구 역할을 통해 핀테크 활성화를 저해하는 각종 규제 발굴 2. 민간 중심의 확고한 자율보안체계 구축 규제체계를 사후점검 및 책임강화 방식으로 전환하고, 금융회사의 자율적 보안체계 확립 유도 3. 빅데이터를 활용한 IT·금융 융합 지원 통합신용정보집중기관을 통한 비식별화된 금융권 빅데이터 제공 및 금융권 빅데이터 개인정보 보호가이드라인 마련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또한, 11개 세부과제의 일환으로 금융기관의 핀테크 기업 출자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사전에 적극적으로 유권해석하여 출자를 허용하기로 하였습니다. 현재 금융관련법상 금융기관은 금융업 또는 금융기관의 업무 수행과 관련 있는 회사 등에 대해서만 출자·지배만 가능하였으나, 금융위는 금융기관의 핀테크기업 출자 범위의 불명확성을 해소하기 위해 사전적, 적극적인 유권해석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권해석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핀테크 업무 범위 전자금융거래법 전자금융업 : 급결제대행(PG)사와 직·선불 전자지급수단 발행·관리 등전자금융보조업 : VAN과 정보시스템 운영 등 금융전산업 ⅰ) 자료를 처리, 전송하는 프로그램 제공·관리ⅱ) 전산시스템을 판매 또는 임대ⅲ) 자료를 중계·처리하는 부가통신 업무 신산업 ⅰ) 금융데이터 분석 - 신용정보 분석·개발, Big Data 개발 ⅱ) 금융소프트웨어 개발 - 금융모바일앱, 인터넷 뱅킹, 금융보안 등 ⅲ) 금융플랫폼 운영 - 회원제 증권정보제공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특히 금융위는 금산분리를 고려해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구분해 기준을 적용하여, 중소기업의 경우 주된 업종이(평균매출액 등의 비중) 핀테크 업무라면 사업 진출이 가능토록 하였으며, 대기업은 핀테크 사업 부분이 전체 매출·자산의 75% 이상이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금융위는 2015년 5월 중 정확한 유권해석을 금융회사에 전달하고 시행하였습니다.그러나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해 금융회사들도 기술혁신을 통한 핀테크를 추진 중이나 금융회사 내부 운용(in-house)에는 한계가 있었고, 2015년 유권해석 및 법규개정 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출자에 대해 불명확성이 잔존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2018년 10월 19일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출자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하여「핀테크 등 금융혁신을 위한 규제 개혁 T/F」를 Kick-off하였고 1) 기존 유권해석 안내 및 핀테크 기업 대상범위 확대 추진, 2) 현행 법령 및 유권해석에 따른 핀테크 기업 투자 가능여부 확인 및 관련 승인 절차상 Fast-Track 마련 운용, 3) 금융법령상 핀테크 개념정의 명확화 및 관련법령 개정 추진, 4)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핀테크 전문 통계 분류체계 개발 검토를 결정했습니다.금융위원회는 2019년 1월 해당연도를 핀테크 활성화의 골든타임으로 인식하고 체계적인 집중지원을 위해 6대 추진전략(①금융규제 샌드박스 적극운영, ②낡은 규제 혁파, ③핀테크 투자확대, ④신산업분야 육성, ⑤글로벌 진출 지원, ⑥디지털 금융ㆍ보안 강화)을 수립했습니다. 또한, 금융혁신지원특별법이 2019년 4월 1일 시행되었으며, 새롭고 혁신적인 혁신금융서비스에 대해서는 금융법상 인허가 및 영업행위 등 규제를 최대 4년간 적용 유예 또는 면제해주는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본격운영 중에 있으며, 금융인프라 혁신을 위한 오픈뱅킹, 마이데이터 산업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 핀테크 활성화를 통한 금융혁신 추진전략] 2019년 핀테크 활성화_투설.jpg 2019년 핀테크 활성화_투설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19.03.13) 금융위원회는 2019년 10월 핀테크 산업이 성장단계에 들어서고, 개별 기업도 샌드박스에 적극 참여하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규제혁신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으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핀테크 규제혁신 추진방안] 구분 내용 1. 샌드박스 연계 동태적 규제혁신 - 샌드박스를 시장과의 소통 계기로 삼아 규제의 정비 필요성을 제로베이스에서 재검토- 정부는 규제의 질과 수준을 향상하고, 시장은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금융규제의 동태적 개선체계 강화 2. 글로벌 핀테크 맞춤형 규제혁신 - 선진화된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의 사업모델을 적극 수용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규제 환경을 조성- 국내 수요발생 가능성이 예상되는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의 국내외 규제환경을 집중 분석·비교- 분과별 집중 검토 방식 운영 : "핀테크 활성화 규제혁신 T/F"를 하위 4개 분과로 나누고, 13개 글로벌 핀테크 사업모델 집중 검토- 주요검토방향① 지급결제·플랫폼 : 핀테크 기업의 시장 진입, 단계적 성장 및 종합 금융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제체계 개선② 금융투자 : 지급결제와 금융투자를 융합한 금융투자관리 서비스의 활성화 및 고도화 지원③ 보험 : P2P 보험 등 새로운 보험서비스 출현 가능성과 보험가입·보험금 지급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한 인슈테크 활성화④ 대출·데이트 : 비금융정보 등을 활용한 신용평가·대출심사를 통해 신용평가 정확성을 제고하고 공급망 금융 활성화 3. 현장 밀착형 규제혁신 - 핀테크 현장 방문 : 핀테크 기업, 금융기관, 핀테크 랩 등 핀테크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지속하여 의견 수렴ㆍ분야별 소통 계획① (샌드박스 확산) 샌드박스 상담 및 샌드박스 신청 준비 핀테크 기업에 대한 현장 컨설팅, 기타 현장의견 수렴② (분야별 개선과제 발굴) P2P, 클라우드, 핀테크 투자, 공급망 금융 등 분야별로 현장의 규제 애로사항 청취③ (핀테크 정책 소통) 오픈뱅킹, 신용정보법 개정 등 핀테크기업의 주요 관심사항에 대하여 정책방향 추진상황 등 소통- 상반기 「핀테크 규제개혁 T/F」 수용 과제(150건)('19.06 발표)의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① (기조치 완료과제) 관련된 현장의 추가적인 애로사항 청취(44건)② (개선 추진 과제)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의 통해 금년 내 법규개정ㆍ유권해석 등 규제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96건)③ (샌드박스로 테스트 추진 과제) 금융규제 샌드박스의 운영상황을 보아가며, 근본적인 규정 개정으로 연계해 나갈 예정(10건)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핀테크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추진방안'(2019.10.15) 금융감독원은 핀테크 시장과 산업의 Scale-up을 위한 전략적 접근을 위하여 지난 2019년 12월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발표'를 보도하였으며,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 발표] ◇핀테크 분야 혁신의 힘을 키우기 위한 스케일업 지원 →글로벌 수준으로 핀테크시장과 산업 생태계 고도화☞ 8개분야 24개 핵심과제를 선별, 집중추진 핀테크스케일업_투설.jpg 핀테크스케일업_투설 자료: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핀테크 스케일업 추진전략 발표'(2019.12.04) 현재 국내에서도 카카오톡 내 신용카드 연계 결제 서비스 '카카오페이'(14.9) 및 비바리퍼블리카의 모바일 송금 서비스 토스(15.2), 네이버의 네이버페이(15.6)등 IT업체가 금융업에 진출하기도 하였으며, 국내 은행들도 IT업체와의 제휴 및 자체 개발 플랫폼을 통해 핀테크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트렌드 속에서 금융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기존 은행들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회가 생긴 동시에, 비금융 기업도핀테크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금융지주회사들은 새로운 경쟁적 금융환경과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해외 금융회사의 핀테크 기업 투자관련 사례] 구분 해외 은행 사례 영국 - 바클레이즈: 인터넷 전문은행을 설립한 바클레이즈는 전자 지갑 결제 서비스와 전화번호 기반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핑잇(Ping It)이라는 금융앱을 출시하였으며, HSBC와 First Direct, Nationwide 등의 은행들은 핀테크 기업인 Zapp과 제휴하여, 간편 모바일 결제 서비스 도입. 캐나다 - TD뱅크: 인공지능 분야 벤처기업 Layer6 인수(2018.1월)하여 AI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개별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예측. 스페인 - 대형은행 BBVA: 비금융 빅데이터 분석업체 Madiva(2014.12월) 및 UX 디자인 업체 Spring Studio를 인수(2015.4월)하여 빅데이터 기반 신사업 모델 발굴 및 고객 친화적 App 개발 등에 활용. 미국 - 골드만삭스: 소셜미디어 업체 Dataminr 투자(2015.3월) SNS상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중요 정보 및 동향 제공.- 금융그룹 Capital One: 인터넷 전문은행 ING Direct를 인수하여, 핀테크를 활용한 온라인 은행 영업 중. 자료 : 삼성경제연구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해외 기업들의 핀테크 진출 사례] 업종 기업 주요 내용 플랫폼 구글 전자지갑 '구글월렛'(11), 이메일 기반 송금 등 출시영국 내 전자화폐 발행허가, 소액대출업체 '렌딩클럽'투자 애플 전자지갑 '패스북' 출시 및 아이폰5 이후 모델 기본 탑재NFC방식 카드결제인 '애플페이' 미국내 서비스 개시 SNS 페이스북 아일랜드 내 전자화폐 발행 승인 및 EU 내 효력 발생해외송금 기업인 '아지모(영)' 등과 제휴 추진 텐센트 지급결제서비스 '텐페이', MMF '리차이퉁' 출시중국 정부의 민영은행 시범사업자 선정(14.3.) 통신서비스 버라이존 AT&T와 T모바일 공동으로 모바일 지급결제 시스템 '아이시스' 출시 검색 바이두 - 온라인 전용 MMF '바이파'출시(13.10.)- 중국 정부의 민영은행 시범 사업자 선정(14.3.) 전자상거래 알리바바 지급결제 '알리페이', 소액대출 '알리파이낸스', MMF '위어바오' 출시- 중국 정부의 민영은행 시범 사업자 선정(14.3.) 이베이 자사 사이트 내 지급결제 서비스 '페이팔'출시자사 선불카드 'My Cash' 출시(12) 아마존 '아마존페이먼트', '아마존월렛' 출시모바일 신용카드 결제 '아마존로컬 레지스터 출시' 자료 : 금융감독원, 삼성경제연구소 2020년 1월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신용정보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2020년 8월 5일 시행되었습니다. 데이터 3법의 주요 개정사항은 안전한 데이터 결합 절차 마련, 가명정보 안정성 강화, 개인정보 관련 시행령 일원화, 금융분야 마이데이터 산업 육성 등입니다. 데이터 3법 시행령에 따른 '마이데이터' 시대가 도래할 경우 개인정보를 고객 동의 하에 핀테크 회사 등에 제공하게 되어 이에 따른 업계 대책 마련과 함께 사업전략 방향 수립 등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새로운 금융산업 전반에 걸친 트렌드 속에서 금융산업 전반의 효율성을 증대 시키고 기존 은행들이 핀테크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금융서비스 창출을 가능하게 하는 기회가 생긴 동시에, 비금융 기업도 핀테크 시장에 진출이 가능하게 되어 금융지주회사들은 새로운 경쟁적 금융환경과 수익성 악화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편, 당사는 2021년 8월 13일 그룹 중기 경영전략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주식회사 뉴지스탁의 지분 74.03%를 인수하여 자회사로 편입하여 이러한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 인터넷전문은행 출범으로 인한 위험금융위원회는 2015년 6월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 방향을 발표하고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까지 3개의 인터넷 전문은행을 인가하였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이 출범되면서 온라인 업무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기존 금융기관들의 상품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기존 시중은행의 추가 진입에 따른 가격 경쟁, 수익성 저하 등 부정적 효과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전문은행(Internet Primary Bank)이란 소수의 영업점 또는 영업점 없이 업무의 대부분을 ATM, 인터넷 등 전자매체를 통해 영위하는 은행입니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기존 일반은행과는 고객과의 거래형태, 영업행태, 수익구조, 위험관리, 자본력 등에 있어서 차이가 있습니다.금융위원회는 2015년 6월 인터넷전문은행 관련 규제 완화 방향을 발표하고 2016년 12월, 우리나라 1호 인터넷전문은행 (주)케이뱅크를 인가하며, 24년만에 은행을 신설 인가 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2017년 4월에는 (주)카카오뱅크를 최종 인가하며, 2015년 11월 2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이후, 약 1년반 동안 진행된 인가 절차가 일단락되었습니다. 금융위는 인터넷전문은행이 핀테크 혁신의 구심점으로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도하며 금융상품의 지형을 확대하였고 인터넷전문은행 등장 이후 고객 유치를 위한 은행간 금리 경쟁 등이 활발해졌으나, 아직 은행업의 경쟁이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은행업의 경쟁도를 제고하기 위해 2018년 12월 24일 2개사 이하의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를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2019년 3월말 3개사(키움뱅크, 토스뱅크, 애니밴드스마트은행)로부터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을 받았고, 2019년 5월 26일 예비인가 심사에서 애니밴드스마트은행은 신청서류 미비로 반려, 키움뱅크와 토스뱅크는 외부평가위원회의 평가의견 및 금융감독원 심사결과에 따라 예비인가를 불허하였습니다. 이후 2019년 12월 토스뱅크가 예비인가를 획득하였으며 2021년 2월 5일 본인가를 신청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6월 9일 금융위원회는 정례회를 개최하고 토스뱅크의 은행업 본인가를 의결하였으며, 10월 5일부터 영업을 개시하였습니다. [인터넷 전문은행 영업규모] (단위: 억원) 구분 2022년 3분기 2021년 (주)카카오뱅크 (주)케이뱅크 토스뱅크(주) (주)카카오뱅크 (주)케이뱅크 토스뱅크(주) 총여신 274,616 97,783 71,292 258,615 70,899 5,315 총수신 345,560 134,909 231,445 300,261 113,175 137,907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 [인터넷 전문은행 수익성] (단위: 억원, %) 구분 2022년 3분기 2021년 (주)카카오뱅크 (주)케이뱅크 토스뱅크(주) (주)카카오뱅크 (주)케이뱅크 토스뱅크(주) 영업수익 11,211 3,726 4,849 10,649 2,878 370 영업이익 2,674 787 △1,711 2,569 245 △814 당기순이익 2,025 714 △1,719 2,041 225 △806 ROA 0.66 0.61 -0.84 0.65 0.18 -3.28 ROE 4.81 5.38 -27.94 4.87 2.05 -32.45 순이자마진(NIM) 2.36 2.44 0.54 1.98 1.56 -0.54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주1) 2022년 3분기 ROA 및 ROE는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을 연율화 하여 산출 [인터넷 전문은행 건전성] (단위: %) 구분 2022년 3분기 2021년 (주)카카오뱅크 (주)케이뱅크 토스뱅크(주) (주)카카오뱅크 (주)케이뱅크 토스뱅크(주) 고정이하여신비율 29.00 76.00 23.00 22.00 54.00 1.00 대손충당금 적립비율(고정이하여신대비) 272.83 190.18 806.46 242.58 205.67 12,761.76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 코로나19 사태가 인터넷 및 모바일을 통한 금융거래 확산 추세를 더욱 강화하고 있음에 따라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향후 시장점유율, 가격 경쟁력 및 수익성 저하 등의 위험을 고려하여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인터넷전문은행이 도입되면서 온라인 업무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 상품개발 촉진 등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반면, 은행권 및 제2금융권의 수신 및 여신금리 조정, 점포축소 가속화, 비대면 채널 투자 확대 등 가격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와 같은 부정적 요인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적지 않은 고객들이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이동할 경우 기존 은행산업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는 금융지주회사에도 직ㆍ간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자금세탁방지 의무 강화에 따른 위험 금융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 금융당국의 검사는 국제기구 및 미국 금융당국의 검사와 마찬가지로 자금세탁방지체계의 형식적 준수가 아닌 실질적 운영 효과성을 중점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평가 결과는 금융업의 대외경쟁력과 직결되어 금융회사들 입장에서는 위협 요인이며, 주요국의 제재조치 강화로 자금세탁규제 금융기관의 건전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한편, 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AML/CFT) 정책협의회의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 대응방향'(2018.11.27)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FATF 강령(Mandate)에 따라 2019년 7월 자금세탁방지와 테러자금조달금지 운영에 대하여 상호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평가는 국제사회가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그 결과는 우리나라 금융 및 사법 시스템 투명성의 척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당 평가 결과에 따라 후속점검을 받으며,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시 국가 대외신인도,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환거래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Financial Action Task Force)는 UN 협약 및 안보리 결의와 관련된 금융조치(Financial Action)의 이행을 위한 행동기구(Task Force)로서 1989년에 설립되었으며, 마약 자금에서 중대 범죄의 자금 세탁, 테러 자금 조달, 대량 살상 무기 확산 금융 방지로 관할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정회원(36국+2기구), 준회원(9개 지역기구), 옵저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은 2009년 FATF 정회원에 가입하였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의 주요 기능- 국경을 초월하여 발생하는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에 공동 대응하기 위하여 국제기준을 마련하고, 각 국가의 이행 현황을 평가- 비협조 국가 및 국제기준 미이행 국가에 대한 금융제재 결정-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수법 등에 대한 연구, 대응 수단 개발 등 자료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제30기 제2차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참석 자료'(2019.02.26)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는 회원국들의 자금세탁방지제도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해 후속점검 및 제재조치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월 아이슬란드가 정회원 국가 중 최초로 제재절차에 회부됐습니다. 향후 개선이 미흡하면 아이슬란드가 제재절차 진행 중임을 전 세계에 공표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외환 거래 시 가산금리가 붙거나 회원국과의 거래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최근 금융회사의 자금세탁방지 의무가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국제기구와 미국 금융당국의 검사 포커스는 자금세탁방지체계의 형식적 준수가 아닌 실질적 운영 효과성을 중점 평가하는 추세입니다. 평가결과는 금융업의 대외경쟁력과 직결되어 금융회사들 입장에서는 위협요인입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가 제시하는 의무는 크게 다섯 가지로 ①고객 확인 ②기록보관 ③의심거래보고 ④의심거래보고 사실 누설금지 ⑤AML/CFT(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 감독·검사·제재 등입니다.한편, 자금세탁방지/테러자금조달금지(AML/CFT) 정책협의회의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상호평가 대응방향'(2018.11.27) 자료에 따르면, 한국은 FATF 강령(Mandate)에 따라 2019년 7월 자금세탁방지와 테러자금조달금지 운영에 대하여 상호평가를 받았습니다. 해당 평가는 국제사회가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그 결과는 우리나라 금융 및 사법 시스템 투명성의 척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해당 평가 결과에 따라 후속점검을 받으며, 부정적인 평가를 받을 시 국가 대외신인도, 수출기업의 금융비용, 환거래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금지 제도의 국제기준 체계] 목표 자금세탁과 테러자금 차단을 통한 금융투명성과 사회안전 강화 ※ '12년 "대량살상무기(WMD) 확산금융 차단 위한 정밀금융제재"를 추가 평가항목 1. 예방조치 2. 사법제도 3. 테러자금조달금지 4. 국제협력 5. 투명성장치 세부내용 - 금융기관, 특정비금융사업자의제도 이행과 이에 대한 감독 - 자금세탁 범죄화 - 금융정보 수집·제공 - 범죄수익 몰수 - 테러자금조달 범죄화 - 테러자금 즉시동결 - 자금조달 관련자 정밀금융제재 국제협력 통해 - 정보의 교환 - 범죄자산 몰수 - 범죄인 인도 - 법인·신탁 실소유자 정보 투명한 관리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상호평가 대응방향" 및 「국가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위험평가」 결과 발표(2018.11.27) 금융권은 자금세탁방지업무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인프라 개선활동으로 상시 모니터링 인력확충 및 모니터링 시스템을 정교화하였으며, 위험기반 자금세탁 위험평가체계를 도입, 신규 상품 및 서비스 위험평가절차를 운영하고있습니다. 또한 가상통화 관련 AML(Anti-Money Laundring) 가이드라인에 따른 이행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상호평가 대비 법인고객 등 CDD(고객확인의무제도)이행 취약부분에 대한 특별점검 및 모니터링을 통해 자금세탁위험을 상시 관리하고 있으며, 미국 감독당국(FRB) 및 뉴욕주 감독규정(PART504) 준수를 위한 점검 및 본점 인력 파견 등의 지원활동을 통해 현지 감독당국의 검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국내 금융회사들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내부통제체계를 확립하지 못한다면, 자금세탁 규제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뿐 아니라 금융회사의 건전성과 경영 안정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분들께서는 국내외 금융사들은 어떤 전략으로 자금세탁방지 규제환경 변화에 대처하는지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주)DGB금융지주 2022년 잠정 영업 실적 발표 관련 위험]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당사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7조 2,865억원으로 전년(약 5조 1,981억원) 대비 40.2%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6,137억원으로 전년(약 7,486억원) 대비 18.0% 감소,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4,411억원으로 전년(약 5,538억원) 대비 20.3% 감소하였습니다.상기 당사의 잠정 영업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기준에 따라 작성한 예상실적이며, 독립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의 감사 전 잠정수치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당사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7조 2,865억원으로 전년(약 5조 1,981억원) 대비 40.2%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6,137억원으로 전년(약 7,486억원) 대비 18.0% 감소,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4,411억원으로 전년(약 5,538억원) 대비 20.3%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시장변동성 확대에 따른 금융상품 관련 수익과 대출규모 증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 영향 등으로 매출액이 증가하였으나, 금융상품 관련 손실 및 신용손실충당금 증가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 감소한것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 동 정보는 동사가 작성한 결산자료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수치가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추후 「감사보고서 제출」공시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재무제표의 종류 연결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내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 7,286,521,212 5,198,106,564 2,088,414,648 40.2 - 영업이익 613,650,860 748,607,784 -134,956,924 -18.0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603,961,707 736,745,055 -132,783,348 -18.0 - 당기순이익 441,094,551 553,790,495 -112,695,944 -20.3 -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재무현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 자산총계 91,017,138,707 85,905,990,882 - 부채총계 84,801,983,931 79,578,661,104 - 자본총계 6,215,154,776 6,327,329,778 - 자본금 845,729,165 845,729,165 - 자본총계/자본금 비율(%) 734.9 748.2 4.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 - 시장변동성 확대에 따른 금융상품 관련 수익과 대출규모 증가에 따른 이자수익 증가 영향 등으로 매출액 증가하였으나, 금융상품 관련 손실 및 신용손실충당금 증가 영향 등으로 영업이익 감소함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3-02-09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5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실적 자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실적이며, 외부감사인의 감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2. 연결실적 내용의 매출액 항목은 영업수익을 기재하였습니다.3. 상기 "당기순이익"은 지배주주지분 및 비지배주주지분을 포함한 총당기순이익이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해사업연도(2022년)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 406,219,638천원 - 직전사업연도(2021년)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 503,068,234천원 - 증감금액 : -96,848,596천원 / 증감비율 : -19.3%4.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dgbfg.co.kr)의 IR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관련공시 2023-01-31 결산실적공시 예고(안내공시)2023-01-31 기업설명회(IR) 개최(안내공시) [지주회사의 추가공시사항] 구분 재무제표 당해 사업연도 직전 사업연도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총계(단위 : 천원) 연결 5,385,448,359 5,498,444,893 자본총계˚/ 자본금 비율(%) (˚비지배지분은 제외) 연결 636.8 650.1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만 해당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 기준의 잠정 영업실적이며, 동 정보는 외부감사인의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잠정치로서 검토 완료 이후 발표될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증권신고서의 「제2부 발행인에 관한사항 - Ⅲ. 재무에 관한 사항」은 2022년 3분기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당사의 2022년 결산 실적과 관련한 확정된 수치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사업보고서(2022. 12)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가.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실적 변동에 따른 수익성 영향 위험 당사는 자회사의 경영관리, 자금지원 등을 주된 영업으로 하는 순수금융지주회사로서 자체적인 영업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등이 주수입원입니다.당사의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약 약 4,260억원 중 대구은행의 당기순이익은 3,294억원으로 약 77.3%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외 하이투자증권, DGB캐피탈, DGB생명보험, 하이자산운용은 각각 17.3%, 14.8%, 1.6%, 0.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별도 기준 당사의 배당금 수익 약 1,866억원 중 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 수익은 약 1,100억원으로 58.93%를 차지하고 있으며, 하이투자증권(주)로부터는 배당금 수익 526억원이 발생하여 28.19%의 비중을 나타냈습니다. 당사가 금융지주회사라는 점과 현금 유입의 주된 원천이 자회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인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당사의 수익성 위험은 자회사인 (주)대구은행의 회사위험에 크게 연동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수익성에 따라 당사의 기업가치가 변동될 수 있음을 숙지하시고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 금융지주회사는 관련 법률에 의해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 출자지원 및 관리 등 자회사의 경영관리업무와 그에 부수하는 업무 외에 다른 영리 목적의 업무를 영위할 수 없으며, 따라서 자회사의 경쟁력 및 영업실적에 의해 회사의 경쟁력과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신고서 제출일 기준 당사의 자회사는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DGB생명보험(주), (주)DGB캐피탈, 하이자산운용(주)(舊 DGB자산운용(주)), (주)DGB유페이, (주)DGB데이터시스템, (주)DGB신용정보, 하이투자파트너스(주)(舊 수림창업투자(주)), (주)뉴지스탁 총 10개사입니다. [ DGB금융지주 주요 자회사 개황 ]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회사 여부 (주)대구은행 1967.10.07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10 (수성동2가) 금융업 64,131,552 지배력 보유 (K-IFRS 제1110호 문단7)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하이투자증권(주) 1989.10.30 부산시 동래구 온천장로 121 금융투자업 9,221,001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DGB생명보험(주) 1988.02.22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361번길 14 (수정동) DGB생명빌딩 보험업 6,965,930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주)DGB캐피탈 2009.09.14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25, 8층 (다동) 시설대여, 할부금융, 신기술사업금융, 렌탈 3,860,877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하이자산운용(주) 2000.03.0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교보증권빌딩 14층) 자산운용업 45,380 상동 해당없음 (주)DGB유페이 2009.08.12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03 (범어동, 9층) 선불교통카드 33,957 상동 해당없음 (주)DGB데이터시스템 2012.04.09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53길 70(봉무동) 서비스(컴퓨터시스템개발, 판매유지보수 등) 15,060 상동 해당없음 (주)DGB신용정보 2000.07.05 대구광역시 서구 달서로183 (대구은행 북비산지점 4층) 신용조사, 채권추심 5,741 상동 해당없음 하이투자파트너스(주) 2014.08.29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13, 5층(삼성동, K타워) 기타금융투자업(창업투자) 19,466 상동 해당없음 (주)뉴지스탁 2011.06.13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파크원타워 1) 520호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자산관리 8,082 상동 해당없음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당사자료 [DGB금융지주 지배구조도] 그룹 조직도.jpg 그룹 조직도 자료 :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DGB금융지주 주요 자회사의 업무] 사업부문 내 용 해당 자회사 은행업 일반대중으로부터 예금 등의 형태로 취득한 자금을 주 재원으로 하여 자금수요자에게 장.단기 대출형식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업무 등 대구은행 금융투자업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일임업, 투자자문업, 신탁업 하이투자증권 생명보험업 생명보험 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DGB생명보험 여신전문금융업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DGB캐피탈 자산운용업 증권투자신탁운용, 투자자문 하이자산운용 기타금융투자업 중소기업창업투자 하이투자파트너스 서비스업 스포트웨어개발 및 공급, 소셜네트워크 구축 및 서비스 뉴지스탁 자료 :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당사 자료 당사의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약 4,260억원 중 대구은행의 당기순이익은 3,294억원으로 약 77.3%의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외 하이투자증권, DGB캐피탈, DGB생명보험, 하이자산운용은 각각 17.3%, 14.8%, 1.6%, 0.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DGB금융그룹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DGB금융지주(연결) DGB금융지주(별도) 대구은행(연결) 하이투자증권(연결) DGB생명보험 DGB캐피탈(연결) 하이자산운용 기타 및 조정 이자부문 이자수익 2,006,629 1,742 1,521,823 201,776 109,649 177,100 245 (5,706) 예치금이자 20,309 166 5,659 12,430 1,377 574 2 101 유가증권이자 281,912 - 96,333 98,657 88,379 - - (1,457) 대출채권이자 1,696,048 1,491 1,412,352 90,229 19,716 176,526 - (4,266) 기타이자수익 8,360 85 7,479 460 177 - 243 (84) 이자비용 666,798 18,368 476,211 103,514 6,535 63,736 11 (1,577) 예수부채이자 371,788 - 369,692 2,904 - - - (808) 차입금이자 145,793 1,125 45,727 93,191 - 7,929 - (2,179) 사채이자 138,651 17,171 55,467 6,138 5,607 50,523 - 3,745 기타이자비용 10,566 72 5,325 1,281 928 5,284 11 (2,335) 소계 1,339,831 (16,626) 1,045,612 98,262 103,114 113,364 234 (4,129)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422,355 692 113,163 272,209 17,368 7,425 13,801 (2,303) 수입수수료 373,023 692 98,538 237,502 17,368 7,425 13,801 (2,303) 수입보증료 39,179 - 4,472 34,707 - - - - 기타수수료 10,153 - 10,153 - - - - - 수수료비용 99,406 1,935 43,355 46,796 3,696 4,736 536 (1,648) 지급수수료 70,886 1,935 14,719 46,796 3,696 4,736 536 (1,532) 신용카드지급수수료 28,520 - 28,636 - - - - (116) 소계 322,949 (1,243) 69,808 225,413 13,672 2,689 13,265 (655)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3,017,613 11,268 1,190,827 1,103,094 688,779 29,323 322 (6,000) 보험수익 482,116 - - - 482,116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이익 602,031 5,600 62,265 486,114 34,843 19,207 322 (6,320)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자산관련이익 143,366 - - 143,366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이익 1,250,416 5,492 810,188 440,228 - - - (5,49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이익 2,869 - 655 6 960 1,248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이익 7,146 - - - 7,146 - - - 외환거래이익 481,596 - 293,732 27,288 151,932 4,505 - 4,139 신용손실충당금환입액 4,370 176 811 3,525 1 - - (143) 기타영업수익 43,703 - 23,176 2,567 11,781 4,363 - 1,816 기타영업비용 4,097,879 60,803 1,879,729 1,319,536 794,303 60,007 8,191 (24,690) 보험비용 586,336 - - - 589,831 - - (3,49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손실 607,586 36,633 51,604 520,829 23,223 9,788 - (34,491)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자산관련손실 26,088 - - 26,088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손실 1,301,350 2,350 765,830 535,520 - - - (2,35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손실 5,106 - - 346 4,760 -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손실 135,573 - - - 135,573 - - - 외환거래손실 374,853 - 341,909 22,623 447 6,389 - 3,485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 142,957 - 126,143 5,077 859 11,836 (1) (957) 일반관리비 790,964 21,820 487,470 209,041 38,688 30,761 8,192 (5,008) 기타영업비용 127,066 - 106,773 12 922 1,233 - 18,126 소계 (1,080,266) (49,535) (688,902) (216,442) (105,524) (30,684) (7,869) 18,690 영업수익(매출액) 5,446,597 13,702 2,825,813 1,577,079 815,796 213,848 14,368 (14,009) 영업이익 582,514 (67,404) 426,518 107,233 11,262 85,369 5,630 13,906 법인세차감전순이익 579,824 (67,694) 430,271 103,197 9,048 84,547 5,030 15,425 총당기순이익 425,990 (59,119) 329,441 73,702 6,862 63,104 3,777 8,223 지배주주지분순이익 394,298 비지배주주지분순이익 31,692 자료 :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당사의 수익 구성요소 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입니다. 당사의 2018년말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으로, 당사의 배당금수익은 약 1,245억원으로 순이자손익 및 순수수료손익에서 발생한 손실을 만회하며 영업이익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후 당사의 배당금 수익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2019년 1,170억원, 2020년 1,701억원, 2021년 1,866억원을 기록함에 따라 당사의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수익이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납니다. [당사 수익 내역] (단위 : 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누적) 2021년 3분기말(누적)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Ⅰ. 순이자손익 (16,626,001,982) (11,727,128,007) (15,286,849,308) (16,232,085,479) (16,019,832,086) (7,650,963,674) Ⅱ. 순수수료손익 (1,242,285,178) (2,277,149,421) (3,817,692,322) (2,012,823,122) (1,543,015,753) (2,535,699,899) Ⅲ. 배당금수익 - - 186,642,118,425 170,071,906,741 116,965,875,000 124,475,000,000 Ⅶ. 영업이익 (67,403,077,757) (32,818,471,447) 143,825,726,836 136,107,732,438 79,948,834,218 98,963,382,635 Xl. 당기순이익 (59,118,875,712) (32,564,887,544) 140,682,447,134 135,259,897,703 79,434,759,291 99,248,380,202 주) 별도 기준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당사의 수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은 (주)대구은행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당사의 배당금수익 중 (주)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수익이 약 1,100억원으로, 전체 배당금의 88.3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9년 및 2020년에도 (주)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이 전체 배당금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85.54%, 54.11%로 과반수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들어서는 하이투자증권(주)의 배당금이 526억원으로 28.19%의 비중을, (주)DGB캐피탈의 배당금이 201억원으로 10.75%의 비중을 차지하였지만 (주)대구은행의 배당금 비중은 58.93%로 여전히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총 배당금 수익 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주)대구은행 109,989 58.93% 92,021 54.11% 100,052 85.54% 109,989 88.36% 하이투자증권(주) 52,614 28.19% 61,785 36.33% - - - - DGB생명보험(주) 1,980 1.06% 1,494 0.88% - - - - 하이자산운용(주) 2,000 1.07% 792 0.47% 1,980 1.69% 4,532 3.64% (주)DGB캐피탈 20,059 10.75% 13,981 8.22% 14,934 12.77% 9,954 8.00% 합 계 186,642 100.00% 170,072 100.00% 116,966 100.00% 124,475 100.00% 당사총 배당금수익 186,642 100.00% 170,072 100.00% 116,966 100.00% 124,475 100.00% 주) 별도 기준 자료: 당사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당사가 금융지주회사라는 점과 현금 유입의 주된 원천이 자회사로부터 수취하는 배당인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당사의 수익성 위험은 자회사인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및 (주)DGB캐피탈의 회사위험에 크게 연동되어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및 (주)DGB캐피탈의 수익성에 따라 당사의 기업가치가 변동될 수 있음을 숙지하시고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외 주요 자회사인 하이자산운용(주) 및 DGB생명보험(주)의 회사위험을 추가적으로 검토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 (주)대구은행 2022년 잠정 영업 실적 발표 관련 위험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주)대구은행의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주)대구은행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4조 146억원으로 전년(약 2조 5,748억원) 대비 55.9%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5,018억원으로 전년(약 4,269억원) 대비 17.5% 증가,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3,925억원으로 전년(약 4,216억원) 대비 18.9% 증가하였습니다. 상기 잠정 영업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기준에 따라 작성한 예상실적이며, 독립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의 감사 전 잠정수치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주)대구은행의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주)대구은행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4조 146억원으로 전년(약 2조 5,748억원) 대비 55.9%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5,018억원으로 전년(약 4,269억원) 대비 17.5% 증가,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3,925억원으로 전년(약 4,216억원) 대비 18.9%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기준금리 상승 및 이자수익자산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자회사인 (주)대구은행 의 주요경영사항신고 ※ 동 정보는 동사가 작성한 결산자료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수치가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추후 「감사보고서 제출」공시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재무제표의 종류 연결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내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 4,014,645,106 2,574,806,910 1,439,838,196 55.9 - 영업이익 501,788,771 426,948,649 74,840,122 17.5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505,363,623 421,610,875 83,752,748 19.9 - 당기순이익 392,454,835 329,985,063 62,469,772 18.9 -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재무현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 자산총계 67,470,019,021 64,515,490,040 - 부채총계 62,635,786,206 59,825,977,995 - 자본총계 4,834,232,815 4,689,512,045 - 자본금 680,625,000 680,625,000 - 자본총계/자본금 비율(%) 710.3 689.0 4.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 - 기준금리 상승 및 이자수익자산 증가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3-02-08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5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실적 자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실적이며, 외부감사인의 감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2. 연결실적 내용의 매출액 항목은 영업수익을 기재합니다.3.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dgbfg.co.kr)의 IR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관한 공시 - 자회사명 : 대구은행 - 자산총액비중 : 57.39% (2021.12.31 기준) ※ 관련공시 2023-01-31 결산실적공시 예고(안내공시)2023-01-31 기업설명회(IR) 개최(안내공시) [지배회사의 추가공시사항] 구분 재무제표 당해 사업연도 직전 사업연도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총계(단위 : 천원) 연결 4,834,232,815 4,689,512,045 자본총계˚/ 자본금 비율(%) (˚비지배지분은 제외) 연결 710.3 689.0 매출액(단위:천원) 별도 3,956,630,418 2,527,438,148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만 해당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 기준의 잠정 영업실적이며, 동 정보는 외부감사인의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잠정치로서 검토 완료 이후 발표될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증권신고서의 「제2부 발행인에 관한사항 - Ⅲ. 재무에 관한 사항」은 2022년 3분기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당사의 2022년 결산 실적과 관련한 확정된 수치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주)대구은행의 사업보고서(2022. 12)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나-1. 대구은행 회사 위험 : 대구/경북지역에 편중된 영업기반당사의 자회사인 (주)대구은행 1967년 설립된 지방은행으로 대구/경북 지역을 주 사업기반으로 두고 있는 지방은행입니다. 2022년 9월말 지방은행 기준 대구은행의 원화예수금 및 원화대출금의 시장 점유율은 28.88%, 26.73%입니다.그러나 주 영업지역이 대구/경북 지역으로 한정되어 이는 (주)대구은행의 성장성에 한계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대구은행은 1967년 10월 설립되어 대구/경북 지역을 주 사업기반으로 두고 있는 지방은행입니다. 설립 이래 지역밀착형 경영을 통해 사업규모를 확대했고 2011년 5월부터는 금융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였습니다. (주)대구은행은 대구/경북 지역의 경제발전과 더불어 지역자금을 조성하고 또한 조성된 자금을 지역 내 가계 및 중소기업에 공급하는 역할을 하는 지방은행으로서 지역경제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지역경기 변동에 따라 위험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존재하여 영업상의 한계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 영업지역이 대구/경북 지역으로 한정되어 이는 (주)대구은행의 성장성에 한계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당사의 자회사인 (주)대구은행의 주 영업지역인 대구 및 경북의 2022년 9월말 기준 예금은행의 수신규모는 전국의 5.62%, 여신규모는 7.08%입니다. 2022년 9월말 지방은행 기준 대구은행의 원화예수금 및 원화대출금의 시장점유율은 각각 28.88%,26.73%입니다. [지역별 예금은행 원화예금 및 원화대출금 현황] (단위 : 십억원) 구 분 예금은행 원화예금 예금은행 원화대출금 2022년 9월말 비중 2021년 9월말 비중 2022년 9월말 비중 2021년 9월말 비중 전국 1,958,348 100.00% 1,824,689 100.00% 2,140,255 100.00% 2,020,839 100.00% 서울 1,041,343 53.17% 968,462 53.08% 855,058 39.95% 782,833 38.74% 부산 97,602 4.98% 98,190 5.38% 147,988 6.91% 141,930 7.02% 대구 63,989 3.27% 60,780 3.33% 101,676 4.75% 96,492 4.77% 인천 59,877 3.06% 56,835 3.11% 112,933 5.28% 108,008 5.34% 광주 31,112 1.59% 29,394 1.61% 47,367 2.21% 45,455 2.25% 대전 48,446 2.47% 43,759 2.40% 41,703 1.95% 41,864 2.07% 울산 22,044 1.13% 19,687 1.08% 32,382 1.51% 31,538 1.56% 경기 283,879 14.50% 266,206 14.59% 462,435 21.61% 445,990 22.07% 강원 33,402 1.71% 29,064 1.59% 24,430 1.14% 23,593 1.17% 충북 29,406 1.50% 26,134 1.43% 30,903 1.44% 29,977 1.48% 충남 34,961 1.79% 31,515 1.73% 45,370 2.12% 43,548 2.15% 전북 43,363 2.21% 43,069 2.36% 33,880 1.58% 33,559 1.66% 전남 33,287 1.70% 27,204 1.49% 29,866 1.40% 27,730 1.37% 경북 45,942 2.35% 39,946 2.19% 49,891 2.33% 48,103 2.38% 경남 61,245 3.13% 56,867 3.12% 91,993 4.30% 88,883 4.40% 제주 12,618 0.64% 10,785 0.59% 21,674 1.01% 20,819 1.03% 세종 15,833 0.81% 16,794 0.92% 10,706 0.50% 10,517 0.52% 자료: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예금은행 지역별 예금(말잔) [원화예수금(은행계정)] (단위 : 억원) 구 분 2022년 9월말 2021년 2020년 2019년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대구은행 434,534 28.88% 419,878 29.67% 385,803 29.10% 357,625 27.80% 경남은행 287,189 19.09% 269,750 19.06% 262,120 19.77% 257,760 20.04% 광주은행 166,295 11.05% 152,829 10.80% 150,659 11.36% 144,185 11.21% 부산은행 442,901 29.44% 408,261 28.84% 360,449 27.19% 363,407 28.25% 전북은행 126,888 8.43% 118,223 8.35% 120,948 9.12% 119,867 9.32% 제주은행 46,841 3.11% 46,458 3.28% 45,849 3.46% 43,537 3.38% 합계 1,504,648 100.00% 1,415,399 100.00% 1,325,828 100.00% 1,286,381 100.00%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원화대출금(은행계정)] (단위 : 억원) 구 분 2022년 9월말 2021년 2020년 2019년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대구은행 482,624 26.73% 467,594 27.32% 419,439 27.21% 369,275 25.83% 경남은행 366,330 20.29% 345,245 20.18% 311,906 20.23% 300,059 20.99% 광주은행 220,070 12.19% 209,173 12.22% 194,167 12.59% 176,679 12.36% 부산은행 518,612 28.72% 486,612 28.44% 422,690 27.41% 401,110 28.05% 전북은행 161,040 8.92% 149,013 8.71% 141,559 9.18% 134,845 9.43% 제주은행 56,827 3.15% 53,619 3.13% 52,071 3.38% 47,871 3.34% 합계 1,805,503 100.00% 1,711,256 100.00% 1,541,832 100.00% 1,429,839 100.00%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은행을 비롯한 당사의 자회사들이 향후 타 지역에 대한 사업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하지만 중단기적으로 해당 영업권역을 기반으로 한 수익이 당사의 영업이익에 많은 부분을 차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따라서 이러한 지역적 편중이 중단기적으로 (주)대구은행의 성장성에 한계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2. 대구은행 회사 위험 : NIM 하락 추세에 따른 수익성 저하 변동 위험 국내 은행은 총이익 가운데 이자이익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명목순이자마진(NIM)은 은행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핵심 수익 지표입니다. 2022년 3분기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40.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조원 증가하여 20.5%의 증감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내은행의 총이익(42.2조원) 중 약 96%에 달하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실적 증가는 2022년 중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이 지속 증가하고 순이자마진(NIM)도 전년 동기(1.44%) 대비 0.15%p.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2023년에도 지속적인 고금리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단기적인 관점에서 국내은행의 이자이익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주)대구은행의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022년 3분기말 2.05%를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1.83%) 대비 0.22%p 상승한 수치입니다. 그러나 하지만 향후 경제회복세 둔화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정부의 가계부채 규제로 대출자산 확대를 통한 수익창출에도 한계가 있는 상황으로 이러한 경우 (주)대구은행의 NIM(순이자마진) 등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바젤III 도입을 통한 자본규제 강화로 위험가중자산 관리가 중요한 이슈가 됨에 따라 은행의 자산운용 정책이 보수적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 명목순이자마진(NIM : Net Interest Margin) - 은행(또는 금융기관)이 자산을 운용하여 낸 수익에서 조달비용을 차감하여 운용자산 총액을 나눈 수치로, 은행의 수익성을 평가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됩니다. 2022년 단행된 잇따른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2022년 3분기말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40.6조원으로 전년 동기(33.7조원) 대비 6.9조원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국내은행의 총이익(42.2조원) 중 약 96%에 달하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적 증가는 2022년 대출채권 등 운용자산이 지속 증가하고 순이자마진(NIM)도 0.15%p. 증가한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2023년에도 지속적인 고금리 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단기적인 관점에서 국내은행의 이자이익 증가는 지속되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은행 이자이익 현황] (단위 : 조원, %, %p) 구 분 '20년 '21년 '21년 '22년 증 감(B-A) 1Q 2Q 3Q 1~3Q(A) 4Q 1~3Q(B) 1Q 2Q 3Q 이 자 이 익 41.2 46.0 10.8 11.3 11.6 33.7 12.3 40.6 12.6 13.6 14.3 6.9 순이자마진(NIM) 1.42 1.45 1.43 1.45 1.44 1.44 1.48 1.59 1.53 1.60 1.63 0.15 예대금리 차이 1.78 1.81 1.78 1.80 1.80 1.79 1.86 2.03 1.93 2.03 2.13 0.24 이자수익률1) 2.83 2.59 2.57 2.54 2.54 2.55 2.70 3.23 2.93 3.16 3.57 0.68 이자비용률2) 1.05 0.77 0.79 0.74 0.74 0.76 0.83 1.19 1.00 1.13 1.44 0.43 비이자이익 7.3 7.0 2.5 2.5 1.1 6.1 0.9 1.7 1.3 0.5 △0.1 △4.5 총이익 48.5 53.0 13.3 13.8 12.8 39.8 13.2 42.2 13.9 14.1 14.3 2.4 * 이자수익률 : 원화대출채권 기준 평균금리 이자비용률 : 원화예수금 기준 평균금리 총이익 : 이자이익+비이자이익자료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_'22.3분기 기준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2022.11.17 [순이자마진(NIM) 은행업권 비교 ] (단위 : %) 구 분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지방은행 평균 2.27 2.10 1.98 2.17 시중은행 평균 1.66 1.46 1.47 1.65 일반은행 평균 1.96 1.78 1.73 1.91 주) 일반은행 평균은 금융통계정보시스템 기준 6개 지방은행 및 6개 시중은행을 단순 산술평균한 수치임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한편, (주)대구은행의 명목순이자마진(NIM)은 2022년 3분기말 2.05%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년동기 1.83% 대비 0.22%p. 상승한 수치입니다. 기준금리인상 등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은 NIM개선 등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으로 판단됩니다만, 수신경쟁에 따른 저원가성 예금감소로 조달금리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NIM 개선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대구은행 순이자마진(NIM) 추이(누적)] (단위 : %) 구분 3Q22 2Q22 1Q22 4Q21 3Q21 2Q21 1Q21 NIM 2.05 1.98 1.94 1.85 1.83 1.83 1.82 자료 :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대구은행 수익성 지표 추이] 항목 2022년3분기말 2021년3분기말 2020년 2019년 2018년 순이자마진(NIM) 2.05% 1.83% 1.79% 2.07% 2.26% 당기순이익(억원) 3,294 2,856 2,383 2,823 2,348 총자산이익률(ROA) 0.62% 0.57% 0.43% 0.51% 0.45% 자기자본순이익률(ROE) 8.93% 7.97% 5.67% 6.28% 5.57% 자료: 대구은행 2022년 3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이자이익의 증가와 충당금전입액 감소에 힘입어 전년 동기(2,856억원) 대비 438억원(15.3%) 증가한 3,294억원을 시현하였고, 2022년 NIM개선 등을 기반으로 수익성 개선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22년 3분기말 총자산이익률(ROA)은 전년 동기(0.57%) 대비 0.05%p. 상승한 0.62%를, 자기자본순이익률(ROE)는 전년 동기(7.97%) 대비 0.96%p. 상승한 8.93%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은행의 ROA 및 ROE 현황은 아래와 같으며, (주)대구은행과 비슷한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은행 ROA 및 ROE 현황] (단위 : %,%p) 구 분 '20년 '21년 '21년 '22년 증 감 1Q 2Q 3Q 1~3Q(A) 4Q 1~3Q(B) 1Q 2Q 3Q (B-A) ROA 0.42 0.53 0.74 0.7 0.59 0.68 0.14 0.58 0.68 0.49 0.57 △0.10 일반은행 0.47 0.49 0.59 0.65 0.62 0.62 0.15 0.62 0.67 0.57 0.63 0.01 특수은행 0.33 0.61 1.02 0.79 0.54 0.78 0.12 0.49 0.69 0.34 0.45 △0.29 ROE 5.54 6.97 9.88 9.19 7.72 8.76 1.84 8.10 9.21 6.92 8.2 △0.65 일반은행 6.55 7.06 8.45 9.35 8.85 8.8 2.19 9.56 9.98 8.84 9.9 0.76 특수은행 3.97 6.84 12.01 8.96 6.13 8.69 1.34 5.98 8.08 4.14 5.72 △2.71 자료: 금융감독원 보도자료'22.3분기 기준 국내은행 영업실적[잠정]_2022.11.17 시중금리 상승 영향은 수익성 개선, 대손우려 확대의 2가지 측면에서의 상반된 영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측면으로는 국내기준금리가 향후 추가적으로 인상이 될 경우 (주)대구은행의 순이자마진(NIM)과 총자산이익률(ROA)가 개선된다는 것이고, 부정적인 측면으로는 지역 경기위축 및 중소기업 차주의 상환능력 저하로 (주)대구은행의 대손비용 증가 가능성이 높아져 향후 수익성 측면에서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점 입니다.최근 인플레이션의 급격한 상승으로 주요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및 테이퍼링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진한 중소기업 경기, 한계기업 구조조정, 자영업자 부실우려 등으로 가계부문의 부실우려가 높아진 상황을 고려하면 금리민감도가 높은 (주)대구은행의 대손 우려확대로 이어져 건전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5년부터 시행중인 바젤Ⅲ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규제(고유동성자산/향후 1개월 간 순현금유출액≥100%) 또한 은행의 수익성에 다소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규제 시행 시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낮은 고유동성자산의 보유 비중을 의무적으로 높여야 하기 때문입니다.일반은행의 경우 2015년 80%에서 매년 5%p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2019년 1월 1일 이후 100%가 적용되고 있으며, 특수은행은 2015년 60%에서 매년 10%p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2019년 1월 1일 이후 100%가 적용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 규제도 2017년부터 60%로 도입, 단계적으로 매년 10%p 상향하여 2019년부터 80%가 적용되었습니다.2020년 초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한 세계적인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G20, 바젤위원회 등 국제기구 및 세계 각국은 금융규제를 탄력적으로 적용할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금융안정위원회(FSB)는 각국이 코로나19에 대응하여 금융규제를 유연화할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국제 논의동향과 국내 금융권의 실물경제 지원 역량 강화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금융규제 유연화 방안」(2020.04.16 제7차 금융위원회 보고ㆍ의결)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결과 은행 통합 LCR 규제수준을 100%에서 85%로 인하, 외화 LCR 규제수준을 80%에서 70%로 인하하는 LCR 완화 기한을 2021년 3월말에서 2022년 3월말로 연장하였습니다. 2022년 3월 금융위원회는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를 단계적으로 정상화 추진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은행 통합 LCR의 경우 즉시 정상화시 은행권 및 채권시장 등에 충격이 있을 수 있는 만큼, 3개월 유예 후 분기별로 규제비율을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외화 LCR 규제 완화는 '22년 6월말로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2022년 10월말 금융위원회는 통합 LCR 규제비율 정상화 조치를 6개월 유예하기로 결정하습니다. 추후 통합 LCR규제비율 준수를 위해 고유동성 자산 추가 확보 시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은행 통합 LCR 규제비율 단계적 정상화 계획] ~'22.6월 7~9월 10~12월 '23.1~3월 4~6월 7월~ 규제비율 85% (-) 90% (+5%p) 92.5% (+2.5%p) 95% (+2.5%p) 97.5% (+2.5%p) 100% (+2.5%p)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단계적 정상_2022.03.30 [유동성 비율] (단위: %) 구 분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 104.55 96.38 101.50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외화LCR) 168.87 180.22 161.05 주) 1. 유동성커버리지비율 : 금융업경영통일공시기준에 따름주) 2.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 : 당기 중 당월 평잔 기준으로 산출한 비율 기재주) 2. (당분기 중 당월 기준: 168.87%, 당분기중 전월 기준: 172.35%, 당분기중 전전월 기준: 180.33%)주) 3. 유동화 가중치 적용 후 비율임자료 : 우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이처럼 직면한 수익성 악화 위기 양상과 그에 대한 대처방안 효과에 따라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주)대구은행의 향후 수익성이 변동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3. 대구은행 회사 위험: 자산건전성 저하 가능성 위험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원화대출금은 총 49조 4,766억원이며 전년말 대비 3.63% 증가하였습니다. 원화대출금의 용도별 상세현황을 살펴보면 기업자금대출이 32조 4,295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4.06% 증가하였으며, 가계자금대출은 16조 3,974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3.00%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2%로 일반은행 평균(0.34%) 및 지방은행 평균(0.40%)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 반면 고정이하여신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71.87%로 일반은행 평균(220.10%)과 지방은행 평균(196.93%)보다는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듯 금리상승 및 경기둔화 등을 고려할 경우 자산의 건전성 저하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국내 부동산 경기에 대한 우려, 소득 대비 과도한 가계대출 부담, 글로벌 경제 불안의 지속,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국내 제조업체 및 중소기업들의 부실화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대구은행 운용 자산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원화대출금은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총 49조 4,766억원이며 전년말 대비 3.63%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화대출금의 용도별 상세현황을 살펴보면 기업자금대출이 32조 4,295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4.06% 증가하였으며, 가계자금대출은 16조 3,974억원으로 전년말 대비 3.00% 증가하였습니다. [㈜대구은행 원화대출금의 용도별 상세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2020년말 기업자금대출 운전자금대출 16,424,122 15,872,989 14,695,408 시설자금대출 16,005,383 15,291,362 13,873,809 소 계 32,429,505 31,164,351 28,569,217 가계자금대출 일반자금대출 5,433,221 5,684,886 5,206,958 주택자금대출 10,964,192 10,235,575 9,501,930 소 계 16,397,413 15,920,461 14,708,888 공공 및기타 자금대출 운전자금대출 179,713 195,416 185,733 시설자금대출 469,972 464,167 558,474 소 계 649,685 659,583 744,207 합 계 49,476,603 47,744,395 44,022,312 주1) 연결기준(잔액기준) 주2) 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 제외 주3) 신탁대출금 포함 자료: ㈜대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주)대구은행의 원화대출금은 꾸준히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원화대출금의 상당 부분을 중소기업 대출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시장금리가 상승할 경우 이자 부담을 증가시켜 ㈜대구은행의 자산건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당사의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2019년말 0.73%에서 2020년말 0.49%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리스크관리 강화 정책에 힘입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연체율은 총대출채권기준으로 2019년말 0.50%에서 2020년말에는 0.37%까지 감소하였습니다.㈜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2%로 일반은행 평균(0.34%) 및 지방은행 평균(0.40%) 대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고정이하여신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71.87%로 일반은행 평균(220.10%)과 지방은행 평균(196.93%)보다는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대구은행 자산 건전성 현황] (단위: 백만원, %) 구 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2020년말 2019년말 총여신 기 업 34,786,845 33,173,090 30,296,677 29,029,811 가 계 16,410,165 15,933,400 14,726,981 11,374,664 신용카드 428,894 431,955 416,415 442,600 합 계 51,625,904 49,538,445 45,440,073 40,847,075 고정이하여신고정이하여신비율 기 업 184,705 210,120 189,270 265,732 0.53 0.63 0.62 0.92 가 계 26,856 21,663 28,259 25,823 0.16 0.14 0.19 0.23 신용카드 5,364 4,583 5,712 5,846 1.25 1.06 1.37 1.32 합 계 216,924 236,366 223,241 297,401 0.42 0.48 0.49 0.73 무수익여신무수익여신비율 기 업 99,471 115,099 132,325 189,098 0.29 0.35 0.44 0.65 가 계 26,043 20,919 26,224 24,656 0.16 0.13 0.18 0.22 신용카드 5,293 4,573 5,654 5,759 1.23 1.06 1.36 1.30 합 계 130,807 140,591 164,203 219,513 0.25 0.28 0.36 0.54 대손충당금적립률(A/B) 171.87 135.3 139.35 94.26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 제충당금 총계(A) 372,836 319,801 311,095 280,337 고정이하여신(B) 216,924 236,366 223,241 297,401 연체율 총대출채권기준 0.26 0.22 0.37 0.50 기업대출기준 0.3 0.25 0.46 0.60 가계대출기준 0.17 0.14 0.21 0.27 신용카드채권기준 1.1 0.91 1.25 1.31 주)연체율은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율 기준 자료: ㈜대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대구은행 및 일반은행 자산건전성 추이] (단위 : %) 구 분 2022년3분기 2021년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고정이하여신비율 대구은행 0.42 0.53 0.48 0.49 0.73 0.90 일반은행 평균 0.34 0.39 0.36 0.48 0.58 0.70 지방은행 평균 0.40 0.48 0.45 0.59 0.71 0.96 대손충당금/고정이하여신(대손충당금적립률) 대구은행 171.87 115.78 135.30 139.35 94.26 87.48 일반은행 평균 220.10 162.52 182.49 144.42 116.59 114.96 지방은행 평균 196.93 132.86 148.47 116.53 96.06 87.39 연체율(총대출채권 기준) 대구은행 0.26 0.31 0.22 0.37 0.50 0.60 일반은행 평균 0.33 0.32 0.29 0.37 0.42 0.43 지방은행 평균 0.36 0.40 0.35 0.46 0.49 0.51 (주1) : 일반은행의 경우 금융감독원의 지방은행 및 시중은행 총 12곳을 기준으로 함자료: 금융감독원 통계정보시스템 및 ㈜대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대구은행은 자산건전성을 저하시킬 수 있는 이슈 발생 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인 충당금 적립과 부실채권 매각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건전성 지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국내 부동산 경기에 대한 우려, 소득 대비 과도한 가계대출 부담, 글로벌 경제 불안의 지속, 국내 경기 둔화에 따른 국내 제조업체 및 중소기업들의 부실화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대구은행의 자산건전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자산건전성 악화시 ㈜대구은행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4. 대구은행 회사 위험 : 바젤 Ⅲ 제도 하에서 자본적정성 충족 가능성 분석㈜대구은행은 지속된 이익 누적과 내부 유보를 통하여 금융감독당국이 제시하는 자본적정성 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총자본비율은 15.78%이며, 기본자본비율(Tier 1)은 13.74%,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50%로 자본보전완충자본(2.5%)를 포함한 바젤III의 2019년 기준 최소 규제자본 비율(총자본자본비율 10.5%, 기본자본비율 8.5%, 보통주자본비율 7.0%)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한편 2016년 1월부터 자본보전완충자본, 경기대응완충자본 규제가 도입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은행업감독규정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D-SIB)' 선정 및 추가자본 부과 근거를 마련하고 시스템적 중요도 평가를 거쳐 D-SIB를 선정해 오고 있습니다. 당사 및 (주)대구은행은 2021년도 및 2022년도 D-SIB로 선정되지 않음에 따라 2021년과 2022년 중 1%의 추가자본 적립 의무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향후 정책 등의 변화가 이루어질 경우 D-SIB로 선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자 여러분들은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글로벌 규제 동향을 살펴보면,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 거시건전성 이슈, 위기관리·회생·정리절차 및 지배구조 등을 강화토록 하고 있으며, 선진국 은행에 대해서는 영업규모, 활동 및 이에 따른 리스크의 복잡성 등에 상응하여 은행감독 수준을 고도화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 같은 감독 수준 고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총자본비율은 15.78%이며, 기본자본비율(Tier 1)은 13.74%,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2.50%로 자본보전완충자본(2.5%)를 포함한 바젤III의 2019년 기준 최소 규제자본 비율(총자본자본비율 10.5%, 기본자본비율 8.5%, 보통주자본비율 7.0%)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자기자본비율 세부 비율 ] (단위 : 억원, %) 구분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자기자본 50,909 48,701 46,964 45,187 43,080 위험가중자산 322,649 293,958 267,959 313,349 285,718 자기자본비율 15.78 16.57 17.53 14.42 15.08 기본자본비율 13.74 14.50 15.64 12.90 13.54 보통주자본비율 12.50 12.91 13.64 10.96 11.53 보완자본비율 2.04 2.07 1.88 1.52 1.54 자료: (주)대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국내은행의 자본비율 내역] (단위 : %) 구 분 2022년 3분기 2021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자기자본비율 대구은행 15.78 16.46 16.57 17.53 14.42 일반은행 평균 15.96 17.16 16.55 17.14 15.89 지방은행 평균 15.54 16.71 16.22 16.98 15.16 기본자본비율 대구은행 13.74 14.35 14.50 15.64 12.90 일반은행 평균 14.25 15.22 14.69 15.03 13.79 지방은행 평균 14.15 14.75 14.43 14.73 12.83 보통주자본비율 대구은행 12.50 12.79 12.91 13.64 10.96 일반은행 평균 13.56 14.45 13.90 14.21 13.00 지방은행 평균 13.26 13.76 13.43 13.63 11.76 자료: 금융감독원 통계정보시스템 (주)대구은행의 BIS 자본비율은 여신 및 자산 성장으로 위험가중자산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위험가중치가 낮은 주택담보대출 위주의 성장이 이루어졌고 견조한 이익실현 및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발행 등으로 인해 안정적인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국내 경기 둔화시 국내기업의 재무안정성 약화 및 대손준비금의 충당금 제외 효과로 대손비용 부담으로 인한 자기자본 감소 우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다만 은행이 국내 은행업 수위권의 이익창출력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이익잉여금 증가 및 후순위채 발행 등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은행의 영업기조가 리스크관리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어 최근 자본적정성 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하지만, 2022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자기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각각 13.74%, 12.54%, 11.22%)은, 국내은행지주회사의 평균치에 비해 자기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이 각각 0.96%p., 0.96%p., 0.72%p. 하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계열 지주회사 BIS 자기자본 비율 현황(2022년 3분기말 기준) ] (단위 : %) 구분 DGB KB 신한 하나 농협 우리 BNK JB 평균 총자본비율 13.74 15.45 15.88 15.34 15.38 14.30 13.87 13.66 14.70 기본자본비율 12.54 14.16 14.58 14.25 14.01 12.71 13.04 12.70 13.50 보통주자본비율 11.22 12.62 12.64 12.85 12.40 10.91 11.45 11.43 11.94 자료: 금융감독원 통계정보시스템 한편, 2016년 1월부터 자본보전완충자본, 경기대응완충자본 규제가 도입된 가운데, 금융위원회는 은행업감독규정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 및 은행지주회사(D-SIB)' 선정 및 추가자본 부과 근거를 마련하고 시스템적 중요도 평가를 거쳐 D-SIB를 선정해 오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24일 금융위원회에서는 5개 은행지주사(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농협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와 5개 은행(신한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 우리은행)을 2021년도 D-SIB로 선정ㆍ발표하였습니다. 이후 2021년 7월에는 2022년도 D-SIB를 선정하여 발표하였으나 변동사항은 없습니다. [보통주자본비율 규제] (단위 : %)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최저규제 보통주자본비율 4.5 4.5 4.5 4.5 4.5 4.5 4.5 +) 자본보전완충자본 0.625 1.25 1.875 2.5 2.5 2.5 2.5 +) D-SIB 은행 0.25 0.5 0.75 1 1 1 1 +) 경기대응완충자본 0 0 0 0 0 0 0 최저규제 기본자본비율 6.0 6.0 6.0 6.0 6.0 6.0 6.0 최저규제 총자본비율 8.0 8.0 8.0 8.0 8.0 8.0 8.0 D-SIB 은행 최저규제비율 보통주자본비율 5.375 6.25 7.125 8.0 8.0 8.0 8.0 기본자본비율 6.875 7.75 8.625 9.5 9.5 9.5 9.5 총자본비율 8.875 9.75 10.625 11.5 11.5 11.5 11.5 주1) 경기대응완충자본비율 : 신용팽창기에 최대 2.5%의 완충자본 부과 가능 (현재 0%) 주2) 2022년 D-SIB의 최저자본규제비율은 위 표와 같으며 추후에 경기대응완충자본에 관한 내용 및 D-SIB 재선정 관련 이슈 발생 시 이후 비율은 변동이 있을 수 있음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2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 및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 선정 결과"('21.07.13)) 당사는 2021년도 및 2022년도 D-SIB로 선정되지 않음에 따라 2021년과 2022년 중 1%의 추가자본 적립 의무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향후 정책 등의 변화가 이루어질 경우 당사가 D-SIB로 선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최근 국내기업의 재무안정성 약화로 기업여신의 건전성이 저하됨에 따라 대손비용 부담으로 인한 자본비율 훼손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나-5. 대구은행 회사 위험 : 조달비용 상승 가능성 분석미국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대응으로 2022년 8월 25일 금통위에서는 0.25%p., 2022년 10월 12일 및 2022년 11월 24일 금통위에서는 각각 0.50%p. 및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 2023년 1월 13일 금통위에서는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 미국 기준금리는 4.50%~4.75%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주)대구은행은 2022년 3분기말 기준 조달자금의 71.98%(원화예수금 및 외화예수금 합산)를 예수금으로 조달하고 있어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원화예수금의 비중은 70.94%로 전체 자금 조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주)대구은행의 전체조달 비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에 따라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조달금리는 1.07% 수준으로 2021년말(0.71%) 대비 0.36%p. 상승하였고, 2022년 3분기말 자금조달 규모는 2021년말 대비 2.2조원 증가한 64조 8,333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시장 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 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우며, 향후 시장 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주)대구은행의 자금 조달의 상당부분을 원화자금 예수금 비롯한 원화자금 차입이 차지하고 있는바, 기준금리의 상승은 (주)대구은행의 자금조달 비용과 연결되어 (주)대구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코로나19 발병에 대응한 각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로 시장금리가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각국 중앙은행은 예상보다 빠른 경제 회복 속도와 시장 기대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조기 테이퍼링 및 금리 정상화 가능성을 언급하였습니다. 경기 측면에서 6월 초 세계은행은 세계경제 성장률을 동년 1월 전망치(4.1%)보다 1.5%p 상향 조정한 5.6%로 전망하였습니다. 물가 측면에서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0%로 2008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은행은 2021년 5월,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1.3%에서 1.8% 수준으로 상향하였습니다. 이처럼 경기 회복세가 강화되고 중기적 인플레이션이 전망되자, 중앙은행이 매파적 통화 기조로 전환하는 모습이 관찰되었습니다.FOMC는 2021년 6월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금리 인상 시점을 앞으로 큰 폭 조정하였고, 테이퍼링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6월, 물가 상승과 금융 불균형을 이유로 연내 2차례의 금리 인상이 가능함을 시사하였습니다. 중앙은행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자 단기 금리가 급등하고, 장단기 스프레드가 급격히 축소되는 등 채권시장 변동성은 확대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2021년 0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기존 0.5%에서 0.75%로 인상하며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15개월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습니다. 11월 25일 금통위에서는 금융안정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기준금리를 1.00%로 25bp 추가 인상하였습니다.2022년 1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1.00%에서 1.25%로 0.25%p 인상한 바, 기준금리는 범세계적 COVID-19 확산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 2월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동결하였으나, 2022년 4월과 5월 금통위에서 각각 금리를 0.25%p 인상하여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1.75%로 상승하였습니다.한편 미국은 2022년 3월 양적완화 종료와 함께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였고, 2022년 5월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5%p 올리는 빅스텝을 단행하였습니다. 21년만의 빅스텝은 급등하고 있는 소비자물가를 잡기위한 조치이며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보일 경우 최소 두차례 더 같은 수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후 2022년 6월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75%p 올리는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한 후 7월 FOMC 정례회의에서 또한 자이언트 스텝(0.75%p)을 시행하여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2.25%~2.50% 입니다. 28년만의 자이언트스텝 이후 또한번의 자이언트스텝은 미국의 6월 CPI가 전년 동기 대비 9.1% 올라 4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당초 시장의 예상치(8.8%)를 상회하는 등 향후 높은 인플레이션에 가능성에 대한 조치이며, 향후 상황에 따라 또 한 번의 자이언트스텝의 가능성도 언급되었습니다.2022년 7월 금통위는 미국 기준금리의 추가적인 인상예상에 따른 한미 금리 역전가시화 및 국내 높은 물가 상승률이 지속되는점(2022.06 소비자물가지수 6.0%) 등을 고려하여 1.75%인 기준 금리를 2.25%로 0.50%p. 인상하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상승 압력으로 파월 연준 의장은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 적극적 통화긴축 의지를 드러냈으며, 7월 FOMC 0.75%p. 인상, 9월 FOMC 0.75%p. 인상, 11월 FOMC에서도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하며 4차례 연속 자이언트스텝을 단행하였습니다. 이후 2022년 마지막 12월 FOMC에서는 0.50%p.를 인상하며 금리 인상 속도를 늦췄으나, 최종금리의 유지기간은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3년 첫 FOMC에서 처음으로 파월의장은 디스인플레이션을 언급하며 금리인상이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시사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속적 금리인상 가능성은 열어두었고, 통화정책이 아직 충분히 경기 제약적이지 않다고 평가하면서 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지만 아직 초기라고 언급하며 0.25%p. 인상하였습니다.미국의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대응으로 2022년 8월 25일 금통위에서는 0.25%p., 2022년 10월 12일 및 2022년 11월 24일 금통위에서는 각각 0.50%p. 및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 2023년 1월 13일 금통위에서는 0.25%p.의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하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기준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3.50%, 미국 기준금리는 4.25%~4.5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대구은행은 2022년 3분기말 기준 조달자금의 71.98%(원화예수금 및 외화예수금 합산)를 예수금으로 조달하고 있어 예수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중 원화예수금의 비중은 70.94%로 전체 자금 조달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주)대구은행의 전체조달 비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2년 3분기말 기준 조달금리는 1.07% 수준으로 2021년말(0.71%) 대비 0.31%p. 상승하였고,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자금조달 규모는 2021년말 대비 증가한 64조 8,333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주)대구은행의 자금조달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조달항목 제 66 기 3분기 제 65 기 제 64 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자금 원화예수금 45,990,007 1.11 70.94 45,245,845 0.75 72.23 40,882,692 1.01 71.40 양도성예금증서 2,003,100 1.91 3.09 1,679,579 0.97 2.68 1,424,430 1.41 2.49 원화차입금 2,761,766 1.29 4.26 2,588,927 0.78 4.13 2,087,484 0.92 3.65 원화콜머니 139,282 1.83 0.21 80,260 0.61 0.13 67,866 0.71 0.12 금융채권 2,467,289 2.25 3.81 2,075,699 2.06 3.31 1,751,502 2.35 3.06 기 타 2,738,129 0.57 4.22 2,826,132 0.34 4.51 2,595,452 0.54 4.53 소 계 56,099,573 1.18 86.53 54,496,442 0.78 86.99 48,809,426 1.04 85.25 외화자금 외화예수금 676,944 0.30 1.04 724,865 0.19 1.16 658,957 0.37 1.15 외화차입금 989,346 0.86 1.53 739,362 0.50 1.18 792,546 1.13 1.38 외화콜머니 200,380 2.22 0.31 74,528 1.32 0.12 16,529 0.78 0.03 금융채권 380,191 4.31 0.59 343,230 4.07 0.55 354,137 3.81 0.62 기 타 38,408 - 0.06 25,353 - 0.04 25,641 - 0.04 소 계 2,285,269 1.37 3.53 1,907,338 1.05 3.05 1,847,810 1.36 3.22 원가성자금계 58,384,842 1.18 90.06 56,403,780 0.79 90.04 50,657,236 1.06 88.47 기 타 자본총계 4,753,564 - 7.33 4,661,370 - 7.44 4,523,216 - 7.90 충당금 28,300 - 0.04 23,902 - 0.04 27,438 - 0.05 기 타 1,666,648 - 2.57 1,555,965 - 2.48 2,048,417 - 3.58 무원가성자금계 6,448,512 - 9.94 6,241,237 - 9.96 6,599,071 - 11.53 합 계 64,833,354 1.07 100.00 62,645,017 0.71 100.00 57,256,307 0.93 100.00 주) 1. 예수금 : 원화예수금 - 예금성타점권 - 지준예치금 - 은행간조정자금(콜론) * 예금성타점권 = 총타점권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 은행간조정자금(콜머니)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예금 및 부금이자와 예금보험료 합계임주) 2. 원화기타 : 환매조건부채권매도 + 원화사채 + 신용카드매출채권 + 신탁계정차 + 여신관리자금 + 매출어음 + 종금계정차 + 선불카드채무 + 원화직불카드채무 등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해당자금이자에 기타원화 지급이자를 포함주) 3. 외화예수금 : 외화예수금 + 역외외화예수금주) 4. 외화차입금 : 외화차입금 + 외화수탁금 + 역외외화차입금주) 5. 외화사채 : 외화사채 + 역외외화사채 - BOK SWAP조정분주) 6. 외화기타 : 미지급외국환채무 + 외화직불카드채무 + BOK SWAP조정분주) 7. 충당금 : 퇴직급여충당금 + 지급보증충당금 + 미사용약정충당금 + 기타충당금주) 8. 기타의 기타 : 대리점 + 수입보증금 + 외상채권미지급금 + 기타부채(신용카드매출채권, 여신관리자금제외) + 미지급내국환채무 + 지로수입금 + 본지점계정 + 복권(복권당청금 포함) + 본지점계정(순) + 선물환거래대 + 파생상품평가조정 + 타회계사업자금 등 자료: (주)대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시장 금리는 국내외 경제 및 정치적 상황과 통제 불가능한 다양한 시장 변수들로 인해 그 방향성의 예측이 어려우며, 향후 시장 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주)대구은행 자금 조달의 상당부분을 원화자금 예수금 비롯한 원화자금 차입이 차지하고 있는바, 기준금리의 상승은 (주)대구은행의 자금조달 비용과 연결되어 (주)대구은행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점 투자자들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6. 대구은행 회사 위험 : 성장성 제한 가능성 분석(주)대구은행은 저수익 고유동성자산 비중을 줄이고 대출채권 비중을 늘리면서 수익성 위주의 자산운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대구은행은 부동산 업황 호조로 대출채권 규모가 커지며 2022년 3분기말 기준 52조 4,211억원으로 2021년말 49조 9,871억원 대비 약 5% (2조 4,340억원)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주)대구은행의 원화대출금 구성 추이를 보면 가계 대출 비중은 33% 내외에서, 기업대출비중은 65% 내외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기준금리 인상 시 취약차주를 중심으로 상환부담 증가 및 부실화 우려 등을 관리하기 위하여 내놓은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가계부채 종합대책 및 이의 후속 대책인 8.27 부동산 대책, 9.13 주거 안정화 대책,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7.10) 등은 (주)대구은행의 운용자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대출자산 성장세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가계부채 관리 대책 정책 도입에 따라 향후 가계부채 성장둔화가 예상되며 이는 국내 시중은행의 성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채 관련 정책 외에 시중은행 예대율 규제 등의 정부 정책과 대내외 경기 회복세 둔화에 따른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대한 국내 은행의 리스크 관리가 강화는 국내 시중은행의 성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주)대구은행의 성장성 둔화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부동산 업황 호조로 은행들의 대출채권자산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2022년 3분기말 (주)대구은행이 보유중인 대출채권은 52조 4,211억원으로 2021년말 49조 9,871억원 대비 약 5% (2조 4,340억원)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금융당국의 예대율 규제(100% 이하)가 유지되고 있고, 경영전략이 외형경쟁보다는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어 향후에는 공격적인 대출영업은 자제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대구은행 자산구성 및 대출채권 증가 현황] (단위 : 억원) 구 분 2022년 9월말 2021년말 2020년말 2019년말 총자산 686,931 641,185 587,657 547,300 현금 및 예치금 29,183 30,539 25,625 20,793 유가증권 87,602 87,095 78,064 78,202 유형자산 6,749 6,955 6,952 7,076 대출채권 524,211 499,871 454,612 416,924 기타자산 39,186 16,724 22,402 24,305 대출채권 증가율 4.9% 10.0% 9.0% 13.4% 주) 2022년 9월말 대출채권 증가율은 2021년말 대비 수치임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대구은행의 원화대출금 구성 추이를 보면 가계 대출 비중은 33% 내외에서, 기업대출비중은 65% 내외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편, 지방은행의 경우 원화대출 증가액의 60% 이상을 중소기업에 할당해야 하는 중소기업대출비율 제도로 인해 기업대출 위주의 여신포트폴리오 기조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나, 대출 취금 금액 및 차주수 기준 리스크 분산효과가 높은 소매 여신 확대를 통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포트폴리오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대구은행 원화대출금 구조] (단위: 백만원) 구 분 2022년 9월말 2021년말 2020년말 2019년말 기업자금 32,269,216 31,101,536 28,383,101 27,132,437 대기업 3,558,742 3,261,241 2,864,700 2,604,501 중소기업 28,710,474 27,840,295 25,518,401 24,527,936 개인사업자 11,758,470 11,763,429 11,410,200 10,881,183 가계자금 16,397,413 15,920,461 14,708,888 11,358,013 공공 및 기타자금대출 649,685 659,582 744,207 660,041 원화대출금 49,316,314 47,681,579 43,836,196 39,150,491 주) 은행간 대여금 제외한 수치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그러나 기준금리 인상 시 취약차주를 중심으로 상환부담 증가 및 부실화 우려 등을 관리하기 위하여 내놓은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가계부채 종합대책 및 이의 후속 대책인 8.27 부동산 대책, 9.13 주거 안정화 대책,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주택시장 안정 보완대책(7.10) 등은 (주)대구은행 운용자산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대출자산 성장세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가계부채 관리 대책 정책 도입에 따라 향후 가계부채 성장둔화가 예상되며 이는 국내 시중은행의 성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가계부채 관련 정책 외에 시중은행 예대율 규제 등의 정부 정책과 대내외 경기 회복세 둔화에 따른 대기업 및 중소기업에 대한 국내 은행의 리스크 관리가 강화는 국내 시중은행의 성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주)대구은행의 성장성 둔화 위험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하이투자증권(주) 2022년 잠정 영업 실적 발표 관련 위험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2조 280억원으로 전년(약 1조 3,350억원) 대비 51.9%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590억원으로 전년(약 2,265억원) 대비 74.0% 감소,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376억원으로 전년(약 1,639억원) 대비 77.1% 감소하였습니다.상기 잠정 영업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연결기준에 따라 작성한 예상실적이며, 독립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의 감사 전 잠정수치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3년 02월 0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 상에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자회사의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잠정 영업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연결기준 누계 매출액(잠정)은 약 2조 280억원으로 전년(약 1조 3,350억원) 대비 51.9% 증가하였으며, 누계 영업이익(잠정)은 약 590억원으로 전년(약 2,265억원) 대비 74.0% 감소, 누계 당기순이익(잠정)은 약 376억원으로 전년(약 1,639억원) 대비 77.1%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고유자산운용(S/T) 부문 확충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 및 금리인상 및 부동산PF시장 악화로 인한 이익 감소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자회사인 하이투자증권(주) 의 주요경영사항신고 ※ 동 정보는 동사가 작성한 결산자료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수치가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추후 「감사보고서 제출」공시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재무제표의 종류 연결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내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 2,027,990,138 1,335,011,611 692,978,527 51.9 - 영업이익 59,000,111 226,504,380 -167,504,269 -74.0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56,459,872 222,953,815 -166,493,943 -74.7 - 당기순이익 37,586,879 163,928,336 -126,341,457 -77.1 -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재무현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 자산총계 12,465,564,772 10,368,847,519 - 부채총계 11,094,679,967 9,209,638,873 - 자본총계 1,370,884,805 1,159,208,646 - 자본금 274,620,128 274,620,128 - 자본총계/자본금 비율(%) 499.2 422.1 4.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 - 고유자산운용(S/T) 부문 확충으로 인한 매출액 증가- 금리인상 및 부동산PF시장 악화로 인한 이익 감소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3-02-09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실적 자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실적이며, 외부감사인의 감사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2. 연결실적 내용의 매출액 항목은 영업수익을 기재합니다.3. 자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dgbfg.co.kr)의 IR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에 관한 공시 - 자회사명 : 하이투자증권(주) - 자산총액비중 : 14.40% (2021.12.31 기준) ※ 관련공시 2023-01-31 결산실적공시 예고(안내공시)2023-01-31 기업설명회(IR) 개최(안내공시) [지배회사의 추가공시사항] 구분 재무제표 당해 사업연도 직전 사업연도 비지배지분 제외 자본총계(단위 : 천원) 연결 1,370,884,805 1,159,208,646 자본총계˚/ 자본금 비율(%) (˚비지배지분은 제외) 연결 499.2 422.1 매출액(단위:천원) 별도 1,955,708,336 1,314,917,136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만 해당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 기준의 잠정 영업실적이며, 동 정보는 외부감사인의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잠정치로서 검토 완료 이후 발표될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증권신고서의 「제2부 발행인에 관한사항 - Ⅲ. 재무에 관한 사항」은 2022년 3분기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당사의 2022년 결산 실적과 관련한 확정된 수치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하이투자증권(주)의 사업보고서(2022. 12)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다-1. 하이투자증권(주) 회사 위험: 수익성 저하위험하이투자증권㈜의 영업수익은 연결기준 2022년 3분기말 1조 5,7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18%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상품과 파생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 등 운용부문에서의 수익 비중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56.4~72.1%의 비중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에는 65.1%의 매출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이처럼 금융상품과 파생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의 증가세는 하이투자증권㈜의 외형 성장세의 주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그러나 2022년 3분기에는 금리상승의 영향으로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손실과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손실이 각각 전년 동기대비 44.0%, 163.9% 증가하여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6.8%, 4.7%로 감소하였습니다. 하이투자증권㈜의 수익성은 시장금리, 주가지수, 자산가격, 주식거래대금 등 국내외 경제 변수 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자산내 높은 채권비중 및 수탁수수료 의존도로 인해 주식시장의 거래대금의 변동과 채권시장의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이투자증권㈜는 2022년 9월말 연결기준 총자산 13조 3,739억원, 부채총계 11조 9,548억원, 자본총계 1조 4,190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인과 법인투자자를 대상으로 금융투자상품 위탁매매 및 중개(Brokerage), 인수주선(Underwriting) 관련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자기자본 투자(PI)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는 금융투자회사입니다. [하이투자증권 요약 재무상태표 추이] (단위: 백만원) 구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2020년말 2019년말 자산총계 13,373,890 10,368,848 10,540,903 7,723,323 부채총계 11,954,793 9,209,639 9,481,267 6,900,922 자본총계 1,419,097 1,159,209 1,059,635 822,401 자료: 하이투자증권㈜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연결기준) 하이투자증권(주)의 영업수익은 연결기준 2022년 3분기말 1조 5,7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18%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금융상품과 파생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 등 운용부문에서의 수익 비중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56.4~72.1%의 비중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에는 65.1%의 매출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이처럼 금융상품과 파생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의 증가세는 당사의 외형 성장세의 주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또한 수수료수익이 영업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021년 27.0%까지 확대되었으며, 2022년 3분기에는 수수료수익이 전년동기 대비 0.7% 감소하고 금융상품 및 파생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이 급증하면서 매출비중이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17.3%의 비중을 차지하는 하이투자증권(주)의 주요 수익원입니다. 또한 이자수익은 지속적으로 10% 내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이투자증권(주)의 영업이익률은 2019년과 2020년에는 각각 6.9%, 8.0%를 기록하였으나 2021년 영업이익률은 파생상품평가및거래손실이 전년대비 65.9% 감소한 영향으로 17.0%를 기록하며 크게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순이익률 역시 2019년과 2020년 각각 8.2%, 6.7% 수준에서 12.3% 수준까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2년 3분기에는 금리상승의 영향으로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손실과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손실이 각각 전년동기 44.0%, 163.9% 증가하여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6.8%, 4.7%로 감소하였습니다. [수익유형별 영업실적] (단위: 백만원) 구분 2022년 3분기 2021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영업수익 1,577,077 1,036,325 1,335,012 1,674,912 1,038,630 1. 수수료수익 272,209 274,080 359,921 291,195 195,773 2.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이익 586,645 356,199 450,780 527,806 352,552 3.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이익 440,228 238,359 302,174 679,870 332,308 4. 이자수익 201,775 131,497 186,233 161,621 147,653 5-1. 대여금 및 기타채권평가 및 처분이익 - - - - - 5-2. 상각후원가금융자평가 및 처분이익 2,258 3,415 3,610 44 65 6. 외환거래이익 27,288 9,887 3,808 230 2,675 7. 기타의영업수익 46,674 22,888 28,487 14,146 7,605 영업이익 107,231 176,140 226,504 134,004 72,154 영업이익률 6.80% 17.00% 17.00% 8.00% 6.90% 세전이익 103,197 177,615 222,954 147,027 78,493 당기순이익 73,702 130,121 163,928 111,596 84,901 당기순이익률 4.70% 12.60% 12.30% 6.70% 8.20% 자료: 하이투자증권㈜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연결기준) 국내 유가증권시장의 거래대금이 2019년 1,227,493십억원에서 2021년 3,825,208십억원으로 증가하였고, 코스닥시장 역시 2019년 1,060,121십억원에서 2021년 2,941,605십억원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2021년 수탁수수료의 수익규모는 2019년 대비 88.3% 증가한 82,363백만원을 기록하였고 수수료수익 내 비중은 22.9%로 2019년 이후 20% 이상을 유지하였습니다.그러나 2022년 금리 인상기조 지속으로 인한 증시불황으로 주식거래대금이 크게 감소하면서 수탁수수료는 2022년 3분기에는 38,272백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1.2%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하이투자증권(주)의 수수료수익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항목은 채무보증관련수수료로, 전체 수수료수익 중 채무보증관련수수료의 비중은 2020년 이후 꾸준히 50%를 상회하였으며 2022년 3분기에는 136,915백만원으로 50.3%를 차지하였습니다. 이처럼 하이투자증권(주)의 주요 수수료수익은 수탁수수료와 채무보증관련수수료로, 향후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증가하여 수탁수수료 규모가 축소되거나 IB부문확대와 같은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한 채무보증수수료 감소로 당사의 수수료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세부 수수료수익 내역] (단위: 백만원) 구분 2022년 3분기 2021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수탁수수료 38,272 14.10% 65,049 23.70% 82,363 22.90% 81,062 27.80% 43,745 23.80% 인수및주선수수료 16,863 6.20% 14,567 5.30% 20,941 5.80% 23,629 8.10% 22,290 12.10% 집합투자증권취급수수료 7,820 2.90% 8,316 3.00% 11,121 3.10% 9,928 3.40% 10,513 5.70% 자산관리수수료 1,505 0.60% 1,828 0.70% 2,256 0.60% 1,302 0.40% 594 0.30% 신탁보수 2,009 0.70% 2,145 0.80% 2,780 0.80% 2,642 0.90% 1,805 1.00% 송금수수료수익 0 0.00% 0 0.00% 0 0.00% 0 0.00% 0 0.00% 방카슈랑스수수료 0 0.00% 1 0.00% 1 0.00% 2 0.00% 3 0.00% 채무보증관련수수료 136,915 50.30% 143,460 52.30% 187,316 52.00% 150,197 51.60% - - 기타수수료수익 68,825 25.30% 38,713 14.10% 53,142 14.80% 22,433 7.70% 116,823 63.70% 합 계 272,209 100.00% 274,080 100.00% 359,921 100.00% 291,195 100.00% 183,480 100.00% 자료: 하이투자증권㈜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연결기준) 하이투자증권(주)는 2022년 3분기 말 약 7,538,734백만원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총자산대비 비중은 56.4%입니다. 당기손익금융자산의 내역을 살펴보면, 국공채, 특수채 및 회사채 등 채권 자산이 6,115,661백만원으로 81.1%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집합투자증권 378,620백만원, 기업어음증권 117,839백만원, 전자단기사채 114,055백만원 등이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단위: 백만원) 구분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유가증권 주식 87,018 38,991 26,293 13,838 출자금 89,868 80,033 59,758 48,129 기타지분증권 63,976 38,875 103,876 - 국공채 1,890,549 1,206,880 3,485,501 1,973,465 특수채 2,540,289 2,734,712 1,249,780 1,993,660 회사채 1,684,823 1,613,830 930,514 523,814 집합투자증권 378,620 380,635 393,185 393,390 기업어음증권 117,839 219,364 155,215 77,402 전자단기사채 114,055 31,606 75,081 114,148 외화채권 34,345 - 27,367 29,400 사모사채 2,553 3,760 5,296 4,106 기타 11,742 1,360 105,585 - 소계 7,015,675 6,350,046 6,617,451 5,171,351 파생상품자산 소계 27,010 10,710 10,185 13,153 파생결합증권 주가연계증권 76,024 20,319 117,823 26,609 기타파생결합증권 44,443 58,340 67,980 165,732 파생결합증권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액 5,888 1,775 6,158 5,525 소계 126,355 80,433 191,961 197,866 예치금 투자자예탁금별도예치금(신탁) 380,054 453,993 527,881 251,627 손해배상공동기금 16,649 16,126 22,326 15,523 소계 396,703 470,119 550,207 267,150 합계 7,538,734 6,900,598 7,359,619 5,636,367 자료: 하이투자증권㈜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연결기준) 한편, 하이투자증권㈜가 보유하고 있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보유기간 동안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공채의 공정가액은 시장금리 변화에 의해 결정되며, 시장금리가 상승할 경우 국공채의 공정가액은 감소하며 하이투자증권㈜가 보유중인 국공채의 자산가치가 하락하고 평가손실이 발생하여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회사채의 공정가액은 시장금리 및 개별회사 위험의 변화에 의해 결정되며, 보유 중인 회사의 개별 파산 및 도산 등으로 원리금지급 불능시 하이투자증권㈜의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이투자증권㈜가 보유하고 있는 단기매매금융자산의 가치는 신용위험을 배제하더라도, 시장 금리의 상승 등의 이유로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자산규모의 감소와 평가손실 및 처분손실로 이어져 경영실적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처럼 하이투자증권㈜의 수익성은 시장금리, 주가지수, 자산가격, 주식거래대금 등 국내외 경제 변수 등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하이투자증권㈜ 자산내 높은 채권비중 및 수탁수수료 의존도로 인해 주식시장의 거래대금의 변동과 채권시장의 시장금리 변동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2. 하이투자증권(주) 회사 위험: 순자본비율(신 NCR) 및 레버리지 비율 악화 위험 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3분기말과 2021년 말 기준 연결기준 순자본비율은 각각 602.88%, 539.99%로 금융감독당국이 제시한 적기시정조치 최저 비율인 10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2022년 3분기말과 2021년 말 기준 레버리지비율은 각각 746.1%, 741.8%로 금융위의 기준인 1,100%보다 낮은 레버리지비율을 유지하고 있어, 증권신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제재 등의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후 순자본비율과 레버리지 비율이 악화될 경우, 증권사의 순자본비율 및 레버리지비율을 제한하는 조치로 인하여 적정시기에 원하는 사업전략을 실행하는데 제약을 받을 가능성도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자본시장은 진입규제 완화, 겸업화, 국제화의 진전으로 금융투자업 안팎의 경쟁이 심화되고, 파생금융상품의 증가로 새로운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융투자업자의 파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파산이 일어나는 경우에도 고객과 채권자의 재산이 안전하게 변제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의 안정을 도모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금융투자업자의 자기자본관리 규제인 영업용순자본비율 제도는 급변하는 시장환경 하에서 금융투자업자의 재무건전성을 도모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투자자를 보호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영업용순자본비율(NCR)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업용순자본을 총위험액으로 나눈 값을백분율로 표시한 것입니다. 이는 은행의 BIS비율이나 보험회사의 지급여력비율과 마찬가지로 금융투자회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됩니다.영업용순자본비율(구 NCR)을 대체하여 도입된 순자본비율(신 NCR)은 2015년에 9개 증권사에 조기 적용한 이후, 2016년부터 전 증권사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영업용순자본비율은 증권사의 대표적인 재무건전성 지표로 증권사 업무 전반을 광범위하게규율 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과도하게 유휴자본 보유를 강요하는 구 NCR을 개편하여 증권사들의 투자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신NCR 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신 NCR이 도입됨에 따라, 기존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 * 100' 에서 '(영업용순자본-총위험액)/인가업무 단위별 법정 필요자기자본의 70%'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산식에 따라 계산된 순자본비율을 통해 금융감독당국은 경영개선권고, 요구, 명령 등의 조치를 취하며, 금융감독당국이 제시한 적기시정조치 비율 및 당사와 국내 증권사의 순자본비율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NCR 적기시정조치 비율] 구분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경영개선명령 순자본비율 100% 미만 50% 미만 0% 미만 자료: 금융투자업규정 하이투자증권(주)의 2022년 3분기말 기준 순자본비율은 연결기준 602.88%로 금융감독당국이 제시한 적기시정조치 최저 비율인 10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1년 대비 62.89%p.상승하였는데 이는 2022년 3월 30일 2,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으로 자본인정에 따른 까닭입니다. [하이투자증권(주) 순자본비율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2022년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연결기준 영업용순자본(A) 1,175,958 1,041,214 947,361 709,249 총위험액(B) 484,912 422,255 351,400 236,413 잉여자본(C=A-B) 691,046 618,959 595,961 472,837 필요유지자기자본(D) 114,625 114,625 114,625 114,625 순자본비율(C/D×100) 602.88 539.99 519.92 412.51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하이투자증권(주) 신종자본증권 발행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 기재사항 내용 발행에관한사항 증권의 종류 제 1회 신종자본증권 증권의 발행방법 사모 발행일 2022.03.30 만기일 2052.03.30 발행총액 200,000 발행이자율 5.60% 표면이자율 5.60% 이자지급방식 3개월 이표 상환 및 만기연장조건 만기 시 원금에 상당하는 금액으로 일시상환만기일에 별도 통지 없이 연장 가능 자금의 용도 자본확충 신용평가등급 무등급 발행자중도상환권관련 사항 중도상환권 (또는 전환권)부여 여부 여 중도상환권 (또는 전환권)행사 가능일 발행일로부터 5년 인수에관한사항 주관사 없음 (직접발행) 인수자 DGB금융지주 금융투자업자에의한 인수 여부 부 발행전영업용순자본 미상환 후순위차입금(사채)상환우선주, 신종자본증권발행 금액 100,000 영업용 순자본 1,041,214 영업용순자본에 가산된후순위차입금(사채)상환우선주, 신종자본증권발행금액 60,000 신고 전일 기준 순자본비율 539.99% 발행후영업용순자본 영업용순자본 1,241,214 순자본비율 714.46% 자료: 하이투자증권(주) 분기보고서 2014년 10월 증권사 NCR제도 개편방안과 함께 금융위원회에서는 증권사 NCR제도개편방안과 금융규제 개혁방안 등 그 동안 발표한 대책들의 후속 조치를 위한「금융투자업규정」및「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개정안을 의결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16년부터는 개편된 NCR제도의 전면 시행과 함께 적기시정조치 기준으로 레버리지비율을 도입하여 경영실적이 부진하고 재무건전성이 취약한 증권사에 대한 관리가 강화하고 있습니다. 2년 연속 당기손익이 적자이고 레버리지비율이 900%이상인 회사 또는 레버리지비율이 1,100% 이상인 회사는 경영개선권고를, 2년 연속 당기순이익이 적자이고 레버리지비율이 1,000% 이상인 회사 또는 레버리지비율이 1,300% 이상인 회사는 경영개선요구를 받게 됩니다.하이투자증권(주)의 레버리지 비율은 2019년 ~ 2022년 3분기말 기준 741.80~853.10% 수준으로 금융위원회의 건전성 규제 기준인 1,100% 보다 낮은 레버리지비율을 유지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제재 등의 위험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증권업의 사업구조상 수익창출을 위해 자산증대가 필요한 경우라도 증권사의 레버리지비율을 제한하는 조치로 인하여 적정시기에 원하는 사업전략을 실행하는데 제약을 받는다면 영업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비율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 2020년 2019년 총자산 10,600,077 8,524,528 8,742,782 6,940,627 자기자본 1,420,673 1,149,092 1,045,875 813,571 레버리지비율 746.1 741.8 835.9 853.1 자료: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이처럼 하이투자증권(주)의 순자본비율 등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위와 같이 NCR개선방안(순자본비율 도입)과 레버리지비율 규제에 따라 대형 금융투자회사는 상대적으로 투자여력이 확대되어 투자은행업무, PI, 해외사업 등에 대한 활발한 영업이 가능해지는 반면 중소형 금융투자업자들은 영업활동에 제약이 따를 가능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금여력을 필요로 하는 파생상품 운용, M&A중개 등에서도 대형 금융투자회사 대비 열위에 놓일 가능성이 있는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1. DGB캐피탈 회사 위험 : 수익성 저하 위험 (주)DGB캐피탈의 2022년 3분기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약 6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3.15% 증가하였으며, 2022년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8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9.75% 증가하였습니다. (주)DGB캐피탈은 2009년 설립시 부터 2022년 3분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우수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짧은 업력과 영업규모 급성장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업계의 경쟁 심화로 인한 운용수익률 하락세, DGB금융그룹 편입 후의 인력 충원 등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 자산성장에 수반하여 증가하고 있는 대손비용 등은 (주)DGB캐피탈의 수익성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DGB캐피탈은 2009년 09월에 메트로아시아캐피탈㈜로 설립 이후 2012년 01월 DGB금융그룹에 편입된 여신전문회사로, 2009년 11월 11일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하여 시설대여업 및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으로 등록하여 할부금융, 리스 및 개인신용대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DGB캐피탈은 공작기계 할부ㆍ리스를 비롯한 산업재금융을 주로 영위해왔으며, 2016년부터 자동차ㆍ개인금융 부문을 중심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 중에 있습니다. 한편, (주)DGB캐피탈의 주요 서비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DGB캐피탈의 주요 서비스 내용] 구분 내용 리스금융 - 금융리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효익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 되는 리스- 운용리스: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 할부금융 고객이 일시불로 구입하기 어려운 내구재 등을 구입할 때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물품구입대금을 판매자에게 대신 납부하여 주고 고객은 일정 기간 동안 할부금을 분할하여 상환하는 방식 대출 - 기업대출: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 대한 설비자금 또는 사업운영자금 대출- 개인대출: 개인에 대한 신용 및 담보대출 팩토링 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공급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을 양수하여 관리, 회수하는 업무 신기술사업금융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 융자, 경영 및 기술지도 등을 하는 금융 렌탈 렌탈회사가 물건을 보유하며 고객이 원하는 기간(장, 단기) 동안 임대하고 그 대가로 렌탈료를 수취하는 임대차 방식 자료: ㈜DGB캐피탈 분기보고서 (주)DGB캐피탈의 영업수익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8년 약 1,530억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하였으며 자동차 및 개인금융 등 소비자금융 중심으로 빠른 속도의 성장을 나타내며 2019년 1,688억원, 2020년 1,950억원, 2021년 2,477억원, 2022년 3분기 약 1,995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있습니다. [㈜DGB캐피탈 영업수익 현황] (단위 :백만원, %) 구 분 2022년 3분기 2021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예치금이자 482 0.24 221 0.12 310 0.13 333 0.17 602 0.36 할부금융이자 1,078 0.54 1,261 0.68 1,664 0.67 2,492 1.28 2,805 1.66 대출채권이자 125,066 62.69 106,815 57.65 145,136 58.6 123,061 63.1 110,734 65.61 금융리스이자 40,456 20.28 35,486 19.15 48,099 19.42 43,756 22.43 39,008 23.11 기타수익 32,409 16.25 41,494 22.40 52,462 21.18 25,400 13.02 15,635 9.26 총 계 199,491 100 185,277 100 247,670 100 195,042 100 168,784 100 주) 별도기준 자료: ㈜DGB캐피탈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DGB캐피탈 당기순이익 현황] (단위 :백만원, %) 구 분 2022년 3분기 2021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영업수익 199,490 185,277 247,670 195,042 168,784 영업이익 84,560 77,049 87,254 46,830 35,040 당기순이익 61,622 59,738 67,183 35,378 26,976 주) 별도기준 자료: ㈜DGB캐피탈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한편, ㈜DGB캐피탈의 취급업무별 영업실적 추이를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취급실적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로 리스와 대출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할부금융의 감소 등으로 성장세는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GB캐피탈 취급업무별 영업실적] (단위 :백만원, %) 업종별 2022년 3분기 2021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리스 1,315,645 34.63 1,155,422 33.29 1,183,722 34.04 1,073,171 33.84 821,066 29.15 할부금융 20,782 0.55 29,306 0.85 28,763 0.83 32,091 1.01 48,718 1.73 대출 2,463,094 64.83 2,285,595 65.86 2,264,517 65.13 2,066,200 65.15 1,946,630 69.12 합 계 3,799,521 100 3,470,323 100 3,477,002 100 3,171,462 100 2,816,414 100 자료: ㈜DGB캐피탈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주)DGB캐피탈은 2009년 설립시 부터 2022년 3분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우수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짧은 업력과 영업규모 급성장에 따른 리스크가 존재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업계의 경쟁 심화로 인한 운용수익률 하락세, DGB금융그룹 편입 후의 인력 충원 등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증가, 자산성장에 수반하여 증가하고 있는 대손비용 등은 (주)DGB캐피탈의 수익성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2. DGB캐피탈 회사 위험 : 자본적정성 저하 위험 (주)DGB캐피탈은 2012년 1월 DGB금융그룹 계열 편입시 자본금 610억 규모에서, 지속적인 유상증자로 2022년 9월말 현재 자본금 1,519.6억원입니다. 2022년 9월 말 기준 (주)DGB캐피탈의 총자산레버리지배율 및 조정자기자본비율은 각각 7.71배, 13.11%를 기록하며 여신전문금융업법, 동법 시행령 그리고 금융위원회의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의 규제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한편, (주)DGB캐피탈은 2022년 9월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채권비율은 0.97%를 기록하고 있으며, 고정이하채권비율은 0.85%로 전년말 대비 0.18%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2022년 3분기말 (주)DGB캐피탈의 별도기준 총차입금은 3조 3,212억원으로 작년말의 차입금인 3조 121억원 대비 3,091억원 증가하였으며, 당사는 (주)DGB캐피탈의 회사채 발행과 관련된 330,000백만원 한도의 지급보증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말 기준 해당 지급보증 실행금액은 330,000백만원입니다.(주)DGB캐피탈의 대출자산 구성을 살펴보면 2022년 9월말 현재 별도기준으로 대출자산 중 69.1%가 기업대출로, 30.9%는 가계대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기업대출의 경우 향후 예상치 못한 상황의 발생이나, 경기악화 등으로 기업에 신용경색이 일어날 경우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 향후 규제정책의 수준에 따라 가계대출이 회사의 자산안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음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DGB캐피탈은 2012년 1월 DGB금융그룹 계열 편입 시점에서, 기존 자본금 610억 규모에서 2013년 4월 총 500억원의 유상증자가 이뤄지면서 자본금이 1,100억원 수준으로 크게 확대 된 바 있습니다. 또한, 2015년 2월 1,000억원, 2017년 500억원, 2019년 5월 500억원, 2020년 11월 500억원의 유상증자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총자산레버리지 배율 및 조정자기자본비율 등 자본적정성 지표가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DGB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업법, 동법 시행령 그리고 금융위원회의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등에 의하여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조정자기자본비율은 7%이상, 총자산레버리지배율은 자기자본의 10배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DGB캐피탈의 경우 2022년 3분기말 기준 총자산레버리지배율 및 조정자기자본비율은 각각 7.71배, 13.11%를 기록하며 해당 규제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자본적정성 관련 지표] (단위 : 백만원, 배율, %) 구 분 2022년 9월말 2021년말 2020년말 2019년말 2018년말 자산총계(A) 4,240,037 3,860,877 3,444,806 3,057,233 2,725,468 자본총계(B) 550,285 487,673 435,085 364,568 307,730 총자산레버리지배율(A/B) 7.71 7.92 7.92 8.39 8.86 조정자기자본(C) 584,629 518,635 458,215 382,519 324,824 조정총자산(D) 4,458,283 3,818,538 3,408,748 3,024,255 2,704,917 조정자기자본비율(C/D) 13.11 13.58 13.44 12.65 12.01 주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 기준 주2) 총자산레버리지배율 산정시 직전분기말 자기자본 기준 적용 자료 : (주)DGB캐피탈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2022년 9월말 기준 (주)DGB캐피탈의 1개월 이상 연체채권비율은 0.97%로 2021년말 1.13% 대비 0.16%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GB캐피탈은 리스크 관리강화 및 지속적인 부실자산 상각에 따라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유지 중에 있습니다. 한편, 2022년 9월말 기준 고정이하채권비율은 2021년말 대비 0.18%p. 감소한 0.8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충당금적립률이 2016년말 이래로 계속해서 100% 수준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경기상황 악화에 따른 연체율 증가 및 우발상황 발생시 (주)DGB캐피탈의 재무안정성 비율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DGB캐피탈 여신건전성, 연체율 및 대손충당금 현황] (단위: 백만원, %) 비 고 2022년 9월말 2021년말 2020년말 2019년말 2018년말 고정이하채권비율 0.85 1.03 1.26 1.58 1.54 연체채권비율(1개월 이상) 0.97 1.13 1.49 1.94 2.07 대손충당금 잔액(A) 62,870 65,217 55,970 46,783 40,240 대손충당금최소의무적립액(B) 54,920 60,597 55,265 48,912 42,377 대손준비금적립 예정금액(C) - - - 2,129 2,137 대손충당금적립비율[(A+C)/B] 114.48 107.62 101.28 100.00 100.00 자료 : (주)DGB캐피탈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2022년 3분기말 (주)DGB캐피탈의 별도기준 총차입금은 3조 3,212억원으로 작년말의 차입금인 3조 121억원 대비 3,091억원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주)DGB캐피탈의 회사채 발행과 관련된 330,000백만원 한도의 지급보증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말 기준 해당 지급보증 실행금액은 330,000백만원입니다. 최근 (주)DGB캐피탈의 양호한 수익성 및 DGB금융그룹의 우수한 대외신용도 등에 기반하여 앞으로도 추가 차입이나, 차환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이와 더불어 이러한 영업자산의 확대와 더불어 차입부채 규모의 지속적인 증가는 향후 회사의 성장성이 둔화되었을 경우,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DGB캐피탈 차입금 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2년 9월말 2021년말 이자율(%) 장부금액 이자율(%) 장부금액 차입금 원화차입금 2.29~4.97 392,008 1.60~2.90 185,098 원화사채 일반사채 1.35~6.26 2,932,500 1.24~3.53 2,830,000 할인발행차금 (3,280) (3,048) 소 계 2,929,220 2,826,952 합 계 3,321,228 3,012,050 자료 : (주)DGB캐피탈 2022년 분기보고서(별도기준) [DGB금융지주로부터의 차입금 내역] (단위 : 백만원) 대주주 등 이해관계자 관계 종류 발생일(기간) 신용공여의 목적 금액 비고 제공하는 자 제공받는 자 (주)DGB금융지주 (주)DGB캐피탈 최대주주 장기원화 차입금 (무보증신용) 2021.11.22 운영자금 50,000 - (주)DGB금융지주 (주)DGB캐피탈 최대주주 지급보증 2018.05.11 회사채발행지급보증 170,000 - 주1) 참조 (주)DGB금융지주 (주)DGB캐피탈 최대주주 지급보증 2018.11.12 회사채발행지급보증 30,000 - 주1) 참조 (주)DGB금융지주 (주)DGB캐피탈 최대주주 지급보증 2020.05.15 회사채발행지급보증 130,000 - 주1) 참조 주1) 당사는 (주)DGB캐피탈의 회사채 발행과 관련된 330,000백만원 한도의 지급보증 약정을 체결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말 기준 해당 지급보증 실행금액은 330,000백만원입니다 자료 : (주)DGB캐피탈 2022년 분기보고서 (주)DGB캐피탈의 대출자산 구성을 살펴보면 2022년 9월말 현재 별도기준으로 대출자산 중 69.1%가 기업대출로, 30.9%는 가계대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이러한 기업대출의 경우 향후 예상치 못한 상황의 발생이나, 경기악화 등으로 기업에 신용경색이 일어날 경우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또한 가계대출이 기업대출에 비해 비중이 작기는 하나, 최근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 향후 규제정책의 수준에 따라 가계대출이 회사의 자산안전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음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출채권 및 할부금융채권] (단위: 백만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2020년말 2019년말 2018년말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기업대출 PF대출 628,974 24.9% 350,190 14% 211,953 10.3% 162,225 8.3% 91,390 5.1% 기업일반자금대출 1,037,769 41.2% 882,421 35% 787,951 38.1% 797,402 41.0% 789,986 44.0% 사모사채 61,900 2.5% 127,600 5% 204,000 9.9% 221,500 11.4% 121,533 6.8% 팩토링채권 14,302 0.6% 18,637 1% 22,428 1.1% 18,154 0.9% 26,135 1.5% 소 계 1,742,945 69.1% 1,378,848 55% 1,226,332 59.4% 1,199,281 61.6% 1,029,044 57.3% 가계대출 일반자금대출 320,743 12.7% 408,108 17.8% 536,876 26.0% 547,885 28.1% 572,007 31.8% 주택자금대출 - - - - - 291 0.0% 563 0.0% 소비자금융대출 457,920 18.2% 502,668 22.0% 302,992 14.7% 199,173 10.2% 194,681 10.8% 소 계 778,663 30.9% 910,776 39.8% 839,868 40.6% 747,349 38.4% 767,251 42.7% 합 계 2,521,608 100.0% 2,289,624 100.0% 2,066,200 100.0% 1,946,630 100.0% 1,796,295 100.0% 자료 : (주)DGB캐피탈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별도기준) 마-1. DGB생명보험(주) 회사 위험: 수익성 저하 위험 DGB생명보험㈜는 2015년 1월 29일자로 DG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보험업법에 따른 생명보험업, 제3보험업 등을 주요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22년 9월말 현재 자본금은 2,906억원, 자본총계는 2,404억원입니다. 2022년 3분기말 기준 113억원의 영업이익 및 6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2021년 3분기 영업이익 127억, 당기순이익 120억)이 감소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DGB생명보험(주)의 보험종목별 수입보험료 내역을 살펴보면 2022년 3분기말 기준 사망보험이 41.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DGB생명보험(주)의 개인보험, 단체보험, 특별계정 수입보험료 점유율은 2022년 9월말(누적) 통계 기준 각각 0.74%, 2.16%, 1.48%로 업계 내 상위권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수익기반의 안정성은 다소 열위한 측면이 있습니다. 한편, DGB생명보험(주)의 운용수익률은 2022년 3분기에 3.33%로 2021년말(3.13%)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향후 생명보험업계의 경쟁이 심화되고, 경제 둔화에 따라 운용자산수익률이 하락할 경우 DGB생명보험(주)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DGB생명보험㈜는 2015년 1월 29일자로 DG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보험업법에 따른 생명보험업, 제3보험업 등을 주요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21년 6월 현재 자본금은 2,906억원, 자본총계는 2,404억원입니다. DGB생명보험㈜는 DGB브랜드 인지도를 활용하여 고객기반을 확대하고자 대구ㆍ경북 지역 영업조직을 확충하였으며, 대형 GA와의 제휴 확대, 대구은행 영업망 활용을 통한 영업강화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2년 3분기 8,158억원의 영업수익을 기록하였으며, 113억원의 영업이익 및 69억원의 당기순이익(2021년 3분기 영업이익: 127억, 당기순이익: 120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DGB생명보험(주) 수익 추이] (단위 : 백만원) 과 목 2022년 3분기(누적) 2021년 3분기(누적) 2021년 2020년 2019년 Ⅰ. 영업수익 815,796 800,746 1,026,838 1,092,496 1,084,618 Ⅱ. 영업비용 804,534 788,045 968,085 1,037,415 1,109,276 Ⅲ. 영업이익(손실) 11,262 12,701 58,753 55,081 (24,658) Ⅷ. 당기순이익(손실) 6,862 11,984 41,773 35,096 (11,186) 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별 사업보고서 주) 보험업감독업무 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라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으로 2020년 및 2019년의 수치가 소급하여 재작성 되었습니다. DGB생명보험(주)는 내실경영을 통한 수익성제고 및 경쟁력 있는 영업채널 구축을 통한 보장성상품 판매 확대, 고객신뢰도 및 조직 효율성 제고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DGB생명보험㈜의 보험종목별 수입보험료 내역을 살펴보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항목은 사망보험으로 2022년 3분기말 41.4%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별계정보험이 37.5%로 두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DGB생명보험(주) 보험종목별 수입보험료 내역] (단위 : 백만원, %) 보험료수익 구분 보험종목 2022년 3분기 2021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생명보험 생존 58,457 8.1 67,707 7.8 86,982 7.7 75,566 8.0 67,146 8.3 사망 297,194 41.4 332,562 38.3 437,844 38.5 462,940 49.2 436,160 53.8 생사혼합 80,675 11.2 110,396 12.7 142,030 12.5 176,661 18,8 217,129 26.8 단체 12,610 1.8 33,877 3.9 36,303 3.2 31,899 3.4, 34,560 4.3 특별계정 268,877 37.5 324,560 37.3 433,737 38.2 194,624 20.7 56,397 7.0 합 계 717,813 100.0 869,102 1000 1,136,896 100.0 941,690 100.0 811,392 100.0 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및 DGB생명보험(주)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한편, 생명보험업계는 보험 종목별로 상위 4개사(삼성, 한화, 교보, 농협생명보험)가 전체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에 따르면, 2022년 9월(2021년 1월부터 누적) 상위 4개사의 수입보험료 점유율은 개인보험, 단체보험, 특별계정에서 각각 53.62%, 85.82%, 53.12%로 과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같은 시기 DGB생명보험(주)의 개인보험, 단체보험, 특별계정 수입보험료 점유율은 각각 0.74%, 2.16%, 1.48%로 업계 내 상위권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수익기반의 안정성은 다소 열위한 측면이 있습니다.현재 생명보험업은 경기부진과 시장포화로 신계약 확대가 쉽지 않은 편이며, 보유계약의 만기도래 및 해약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보험료 수입이 역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생명보험업계의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경우, DGB생명보험㈜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보험 종목별 시장점유율 ] (단위 : 백만원) 구분 2022년 1~9월 2021년 2020년 2019년 수입보험료 점유율 수입보험료 점유율 수입보험료 점유율 수입보험료 점유율 개인보험 상위 4개사 31,492,152 53.62% 42,366,428 55.81% 42,226,611 55.75% 38,996,426 55.14% 외국사 7,406,596 12.61% 9,641,784 12.70% 9,985,505 13.18% 9,511,456 13.45% 국내 중소형사 19,834,616 33.77% 23,905,048 31.49% 23,525,545 31.06% 22,214,828 31.41% (DGB) 436,326 0.74% 666,856 0.88% 715,168 0.94% 720,435 1.02% 합계 58,733,364 100.00% 75,913,260 100.00% 75,737,661 100.00% 70,722,710 100.00% 단체보험 상위 4개사 501,998 85.82% 636,982 84.00% 624,641 83.31% 631,983 82.52% 외국사 30,299 5.18% 27,685 3.65% 25,570 3.41% 27,647 3.61% 국내 중소형사 52,627 9.00% 93,654 12.35% 99,606 13.28% 106,257 13.87% (DGB) 12,610 2.16% 36,303 4.79% 31,899 4.25% 34,560 4.51% 합계 584,924 100.00% 758,321 100.00% 749,817 100.00% 765,887 100.00% 특별계정 상위 4개사 9,632,666 53.12% 20,021,879 47.92% 19,126,346 16.57% 21,754,991 19.26% 외국사 2,467,581 13.61% 4,141,307 9.91% 4,316,180 3.74% 3,947,600 3.50% 국내 중소형사 6,034,535 33.28% 17,622,941 42.17% 15,485,977 13.42% 15,747,433 13.94% (DGB) 268,877 1.48% 433,737 1.04% 194,624 0.17% 56,397 0.05% 합계 18,134,782 100.00% 41,786,127 100.00% 115,415,981 100.00% 112,938,621 100.00% 주1) - 상위4개사 : 삼성, 한화, 교보, 농협생명보험 - 외국사(8개사) : 동양생명보험, 라이나생명보험, 메트라이프생명보허므 비엔피파리바카디프생명보험, ABL생명보험, AIA생명보험, 처브라이프생명보험, 푸본현대생명보험 - 국내 중소형사(11개사) : 흥국, 미래에셋, KDB, DB, 동양, 신한, KB, 푸르덴셜생명, 하나, DGB, IBK연금보험 (인터넷 전문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대상에서 제외) 자료 : 금융감독원 정보통계시스템 또한, DGB생명보험(주)의 운용수익률을 살펴보면, 2021년말 전체 운용수익률 3.13%에서 2022년 3분기에는 3.33%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 9월말 기준으로 운용자산 중 87.43%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가증권 운용수익이 상승한 것에 기인합니다. [ DGB생명보험(주) 운용내역별 수익 현황 ] (단위 : 백만원, %) 구분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금액 비율(수익률) 금액 비율(수익률) 금액 비율(수익률) 금액 비율(수익률) 운용자산 현,예금 기말잔액 169,801 3.02 97,151 1.64 49,623 0.84 129,233 2.22 운용수익 1,377 1.38 205 0.28 882 0.99 2,398 1.80 유가증권 기말잔액 4,909,133 87.43 5,325,273 89.90 5,374,061 91.50 5,255,985 90.48 운용수익 120,883 3.19 153,761 2.92 162,942 3.11 158,070 3.08 대출 기말잔액 535,780 9.54 500,272 8.45 445,076 7.58 418,372 7.20 운용수익 19,237 5.05 23,690 5.14 22,819 5.43 22,348 5.63 부동산 기말잔액 793 0.01 809 0.01 4,447 0.08 5,366 0.09 운용수익 684 198.64 3,920 586.83 894 20.06 6,367 50.26 계 기말잔액 5,615,507 100.00 5,923,505 100.00 5,873,207 100.00 5,808,956 100.00 운용수익 142,181 3.33 181,576 3.13 187,538 3.26 189,183 3.34 주1) 운용수익 : 보험업 감독업무 시행세칙 기준상의 투자영업 수익에서 투자영업비용을 차감한 투자손익 기준 주2) 대출 : 대손충당금 공제후 기준 주3) 당기손익조정접근법 적용 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및 DGB생명보험(주)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향후 투자여건이 악화되어 운용자산수익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보험부채 부담이율을 상회하는 운용자산수익률을 시현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자회사인 DGB생명보험(주)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마-2. DGB생명보험(주) 회사 위험: 자본적정성 저하 위험 보험업법상 보험사들은 RBC비율을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며, 금융감독원은 150%를 넘기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DGB생명보험(주)의 2022년 9월말 기준 지급여력비율(RBC)는 113.08%로 2021년말 223.6% 대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부터 기준금리인상에 따라 보험사가 보유하고 있는 채권가격 하락으로 인해 평가손실이 대폭 증가함에 기인하며 DGB생명보험㈜의 RBC비율은 보험업법상 RBC비율을 100% 이상으로 유지하고있으나 금융감독원의 권고사항인 150%를 하회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인한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감소, 운용수익 감소로 인한 자본(당기순이익 및 이익잉여금)의 감소가 발생 등 예상치 못한 위험액(보험, 금리, 신용, 시장, 운영)의 증가가 발생할 경우 DGB생명보험(주)의 자본적정성(RBC비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급여력비율이 100%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 당사의 재무지원 등 당사 재무현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보험업법상 보험사들은 RBC비율을 100%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며, 금융감독원은 150%를 넘기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과거 외환위기 이후 도입된 기존 고정비율 방식(EU방식)의 지급여력제도는 보험종목별 리스크차이와 자산-부채 실질만기(Duration) 불일치로 인한 금리 리스크를 반영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산 운용 리스크 측정의 정교성이 부족한 점이 한계로 지적되어왔습니다. 그러나 2011년 4월부터 본격 시행된 지급여력비율(RBC)제도는 보험회사의 리스크를 성격별로 세분화하고, 보험상품, 운용자산 및 신용등급별로 위험계수를 차등 적용하는 등 개별리스크를 보다 정교하게 측정하도록 하고 있으며, 포괄적인 손실위험을 반영하기 위해 운영위험이 추가되는 등 보험회사의 총리스크를 합리적으로 측정하여 이에 상응하는 자기자본을 보유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급여력비율(RBC)제도하에서 보험회사의 영업안정성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하는 지급여력비율(RBC)은 지급여력금액을 위험기준 지급여력기준금액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따라서 외형 확대로 인한 운용자산과 이에 따른 위험액(분모의 금액)이 증가할 때, 보험영업수익 및 운용수익을 통한 이익잉여금 누적 등으로 자본확대(분자의 금액)가 수반되지 않으면 지급여력비율(RBC)은 감소하게 됩니다.보험위험, 이자율 변동위험, 자산운용 상의 위험 등을 포괄하여 필요자본(지급여력기준금액)을 측정하고, 필요자본 대비 실제 보유자본(지급여력금액)의 비율을 산출합니다. 따라서, 지급여력비율(RBC)은 보험료, 보험금, 책임준비금을 일정 비율로 단순화하여 보험위험만을 반영한 기존의 지급여력기준금액과 달리 금리리스크, 신용리스크, 시장리스크 등 다양한 위험에 대비한 손실흡수능력을 포함한 지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당사의 자회사인 DGB생명보험(주)의 2022년 9월말 기준 지급여력비율(RBC)는 113.08%로 2021년말 223.6% 대비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22년부터 기준금리인상에 따라 보험사가 보유하고 있는 채권가격 하락으로 인해 평가손실이 대폭 증가함에 기인하며 DGB생명보험㈜의 RBC비율은 보험업법상 RBC비율을 100% 이상으로 유지하고있으나 금융감독원의 권고사항인 150%를 하회하고 있어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DGB생명보험(주) 지급여력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지급여력(A) 229,530 474,874 604,624 337,274 지급여력기준(B) 202,980 212,338 265,665 199,415 지급여력비율(A/B) 113.1 223.6 227.6 169.1 주1) 지급여력비율 = 지급여력 / 지급여력기준 ×100주2) 2009.4월 개정된 위험기준 지급여력비율(RBC) 기준 적용주3) K-IFRS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기준으로 작성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한편, RBC 비율이 100% 이하로 떨어지면 보험업법상 적기시정조치 대상이 되며 금융당국의 경영개선을 유도·강제하는 등 여러 가지 시정조치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업감독규정 제3절 적기시정조치] 제7-17조(경영개선권고)① 금융위는 보험회사가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보험회사에 대하여 필요한 조치를 이행하도록 권고(이하 "경영개선권고"라 한다)하여야 한다. <개정 2006.8.31, 2008.4.7>1. 지급여력비율이 50%이상 100%미만인 경우2. 경영실태평가결과 종합평가등급이 3등급(보통)이상으로서 자본적정성 부문의 평가등급이 4등급(취약)이하로 평가받은 경우3. 경영실태평가결과 종합평가등급이 3등급(보통)이상으로서 보험리스크, 금리리스크 및 투자리스크 부문의 평가등급 중 2개 이상의 등급이 4등급(취약)이하로 평가받은 경우4. 거액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 발생으로 제1호 내지 제3호의 기준에 해당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② 제1항에서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다음 각호의 일부 또는 전부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 다만, 제9호 및 제10호의 규정은 손해보험회사에 한하여 적용한다.1. 자본금의 증액 또는 감액2. 사업비의 감축3. 점포관리의 효율화4. 고정자산에 대한 투자 제한5. 부실자산의 처분6. 인력 및 조직운영의 개선7. 주주배당 또는 계약자배당의 제한8. 신규업무 진출 및 신규출자의 제한9. 자기주식의 취득금지10. 요율의 조정③ 금융위는 제1항에 의한 권고를 하는 경우 당해 보험회사 또는 관련임원에 대하여 주의 또는 경고조치를 취할 수 있다. <개정 2006.8.31, 2008.4.7> 향후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인한 자본(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감소, 운용수익 감소로 인한 자본(당기순이익 및 이익잉여금)의 감소가 발생 등 예상치 못한 위험액(보험, 금리, 신용, 시장, 운영)의 증가가 발생할 경우 DGB생명보험(주)의 자본적정성(RBC비율)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지급여력비율이 100% 미만으로 하락하는 경우 당사의 재무지원 등 당사 재무현황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우발채무 관련 위험 당사가 속한 금융업종 특성 상, 영업활동 과정에서 소송 및 우발채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규모가 확대될 경우 자회사의 실적 뿐만 아니라 당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관련된 진행중인 소송사건은 연결실체 제소 47건(소송금액 13,595백만원), 연결실체 피소 58건(소송금액 54,433백만원)이 있으며 소송결과는 재무제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나, 향후 소송의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사의 지급보증 및 약정에 따른 잠재된 위험 요소가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관련된 진행중인 소송사건은 연결실체 제소 47건(소송금액 13,595백만원), 연결실체 피소 58건(소송금액 54,433백만원)이 있으며 주요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DGB금융지주 (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 1) 금융감독당국의 제재현황[임직원 제재현황 요약]해당사항 없음[기관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2022.04.27 금융위원회 DGB금융지주 과태료 600만원 사외이사자격요건 확인의무위반 지배구조법 제6조 제1항 8호, 제43조 제2항 제1호,제4항 및 <별표>지배구조법 시행령 제8조 제3항 제4호 가목, 제34조 및 <별표2> 2022.04.27 금융위원회 DGB금융지주 과태료 1억 4,600만원 업무보고서보고의무위반 금융지주회사법 제54조 제1항 및 제2항, 제72조 제1항 제8호 및 제2항 제6호(구) 금융지주회사법(2017.4.18. 법률 제14817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2017.10.19.시행) 제72조 제1항 제8호 및 제2항 제6호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 제39조 및 <별표8>(구)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2017.8.16. 대통령령 제28248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2017.10.19. 시행)제39조 및 <별표8>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2조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시행세칙 제11조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2) 대구은행(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임직원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근속연수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횡령ㆍ배임 등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대한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18.09.21 대구지방법원 부행장보(前) 38년 5개월 벌금 부과 7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내부통제 강화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대구지방법원 상무(前) 29년 3개월 벌금 부과 7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대구지방법원 부장(前) 28년 10개월 벌금 부과 7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前) 28년 8개월 벌금 부과 7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現) 33년 7개월 벌금 부과 3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現) 27년 8개월 벌금 부과 3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2019.04.03 대구지방법원 은행장(前) 4년 10개월 주3) 징역1년 6개월 -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부행장(前) 27년 10개월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부행장보(前) 29년 9개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본부장대우(前) 37년 2개월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前) 31년 4개월 벌금 부과 1,000만원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前) 30년 9개월 벌금 부과 2,000만원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2019.11.08 대구지방법원 은행장(前) 38년 3개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사회봉사 120시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대구지방법원 은행장(前) 42년 3개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사회봉사 120시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대구지방법원 은행장(前) 4년 10개월 주3)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사회봉사 160시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대구지방법원 부행장(前) 40년 4개월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대구지방법원 부행장(前) 37년 2개월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주) 1. 직위, 전·현직 여부, 근속연수등은 반드시 기재하되, 성명 등 인적사항은 기재하지 않을 수 있음 주) 2. 경고ㆍ주의와 같이 경미한 제재, 검찰통보 등 미확정 사실, 행정조치가 취소된 경우 기재 생략 주) 3. 퇴직 후 재채용된 임직원으로 재채용 이후의 근속연수만을 기재함 주) 4. 횡령 및 배임관련 내용 1) 횡령 : 80,019,640원 (前 은행장 1人) 2) 배임 : 92,380,600원 - 2014.05.08 ~ 2014.07.07 : 9,320,0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4.10.13 ~ 2014.11.20 : 5,276,0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4.12.12 ~ 2015.07.10 : 17,353,9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5.07.21 ~ 2015.12.14 : 12,358,4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6.01.07 ~ 2016.07.26 : 22,931,3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6.08.10 ~ 2017.07.26 : 24,641,0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7.08.03 ~ 2017.08.03 : 500,000원 (前 은행장 外 3人) [기관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19.11.08 대구지방법원 대구은행 벌금 부과 50백만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내부통제 강화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제재관련 세부내용]채용 비리 의혹 및 비자금 조성과 관련하여 前 은행장 1명이 구속되었으며, 2018년 5월 18일 같은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서 공소를 제기하였습니다. 2018년 9월 21일 대구지방법원은 前 은행장 1명의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1심 판결을 내렸으며, 2019년 4월 3일 2심 판결에서도 1심 판결을 유지하였습니다. 前 은행장 1명은 2심 판결에 대해 상고를 제기하였으나 대법원은 2019년 10월 17일 상고 기각하였습니다.또한 前 부행장 1명과 前 부행장보 1명이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검찰수사를 받고 기소되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각각 1심 판결을 받았으며, 前 부장 2명 및 前 본부장대우 1명이 同사건으로 검찰수사를 받고 기소되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각각 1심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에 항소하였고, 대구지방법원은 2019년 4월 3일 2심 판결에서 前 부행장 1명과 前 부행장보 1명 및 前 본부장 대우 1명에 대해 1심판결을 유지하였으며, 前 부장 2명은 각각 벌금 10백만원, 20백만원으로 감형하였습니다. 1심 판결이 유지된 前 부행장 1명은 2심 판결에 대해 상고를 제기하였으나 대법원은 2019년 10월 17일 상고 기각하였습니다.상고 기각 후 (주)대구은행은 2020년 04월 21일 각각 前 은행장 1명(근속연수 : 4년 10개월)에게 비자금 조성 및 채용비리와 관련한 위법/부당사항으로 면직상당의 징계를 내렸으며, 前 부행장 1명(근속연수 : 27년 10개월)에게 채용비리와 관련한 위법/부당사항으로 견책상당의 징계를 실시하였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2019년 11월 08일 前 은행장 1명은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 前은행장 2명은 각각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前 부행장 2명은 각각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으로 1심 판결을 받았고, (주)대구은행 또한 벌금 50백만원의 1심 판결을 받았습니다.(주)대구은행, 前 은행장 1명 및 前 부행장 1명은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였고, 2020년 10월 15일 2심에서 항소가 기각되었습니다. (주)대구은행, 前 은행장 1명 및 前 부행장 1명은 상고를 포기하였습니다. 기타 미확정 주요 소송사건대구은행의 임직원(前 은행장 1명, 前 본부장 1명, 前 부장 1명), 해외법인 DGB 특수은행 前 부행장 1명은 국제상거래에 있어서 외국공무원에 대한 뇌물방지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되어 1심 재판 중에 있습니다.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1) 금융감독당국의 제재현황[임직원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근속연수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횡령ㆍ배임 등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대한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20.02.19 주3) 금융위원회 은행장(前) 4년 10개월 주4) 퇴직자위법/부당사항(해임요구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내부통제 강화 및대상자 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금융위원회 부행장(前) 40년 4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해임요구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37년 2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면직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31년 4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문책경고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39년 11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문책경고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42년 2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문책경고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25년 퇴직자위법/부당사항(문책경고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허위자료 제출에 의한 검사업무 방해(은행법 제43조의2, 제48조, 제54조 및금융위원회설치 등 관한 법률 제40조, 제41조) 2020.02.26 주3) 금융감독원 은행장(前) 42년 3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주의적경고 상당) - - 예금잔액증명서 등 부당발급(은행법 제34조, 은행법시행령 제20조,舊은행업감독규정 제91조,舊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81조) 금융감독원 부행장보(前) 28년 8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감봉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감독원 부행장보(前) 30년 8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감봉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지점장(前) 30년 9개월 퇴직자감봉과태료 부과 5백만원 - 허위자료 제출에 의한 검사업무 방해(은행법 제43조의2, 제48조, 제54조 및금융위원회설치 등 관한 법률 제40조, 제41조) 주) 1. 직위, 전·현직 여부, 근속연수등은 반드시 기재하되, 성명 등 인적사항은 기재하지 않을 수 있음 주) 2. 경고ㆍ주의와 같이 경미한 제재, 검찰통보 등 미확정 사실, 행정조치가 취소된 경우 기재 생략 주) 3.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 이익제공 금지위반(근거법령 : 자본시장법 제55조)을 제재사유로하는 2020.02.19 금융위 제재, 2020.02.26 금감원 제재는 모두 동일사안에 대한 건임 주) 4. 퇴직 후 재채용된 임직원으로 재채용 이후의 근속연수만을 기재함 [기관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18.07.17 금융위원회 대구은행 과태료 부과 50백만원 퇴직연금 부담금 미납내역 미통지(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18조, 제33조, 제48조,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규칙 제7조) 과태료 납부 및대상자에게 내부제재 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2019.10.31 금융위원회 대구은행 과태료 부과 52백만원 대주주 신용공여 시 이사회 결의 부적정(은행법 제35조의 2 제4항, 은행법시행령 제20조의 7 제5항 등)대주주 신용공여 시 보고 및 공시 의무 위반(은행법 제35조의 2 제5항, 은행법시행령 제20조의 7 제5항 등) 과태료 납부 및대상자에게 내부제재 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2020.02.26 금융감독원 대구은행 기관경고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 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55조) 내부통제 강화 및대상자에게 제재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2020.05.08 금융위원회 대구은행 과태료 부과 100백만원 퇴직연금사업자의 책무위반(개인형 퇴직연금제도 가입자에 대한 교육 미실시)(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33조, 제48조,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령 제32조, 제36조, 제42조,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규칙 제4조, 제10조) 과태료 납부 및대상자에게 내부제재 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제재관련 세부내용]①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 이익제공 금지 위반 2008년 수성구청이 대구은행을 통해 가입한 수익증권에서 발생한 투자손실에 대해 대구은행 임원 등 12명이 사재를 출연하여 보전해 줌으로써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 이익제공을 금지하고 있는 자본시장법 제55조를 위반하였음 ② 예금잔액증명서 등 부당 발급 수성구청 공무원이 결산감사 과정에서 2008년 8월 수성구청이 투자한 수익증권에서 발생한 투자손실을 은폐하기 위해 허위의 잔액 확인서 발급을 요청한 건에 대해 수차례에 걸쳐 잔액 확인서를 부당발급하여 수성구청의 재무제표 분식행위에 직ㆍ간접적으로 관여하였음 ③ 허위자료 제출에 의한 검사업무 방해 2016년 12월 실시한 금융감독원 부분검사 당시 2016년 신입행원 채용 관련 자료를 요청하였으나, 당시 인사부장이 허위의 자료를 제출하여 검사를 방해하였음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22.08.17 한국신용정보원 대구은행 제재금 48,195천원 신용정보 등록 지연(일반신용정보 제재금 부과규약 제3조) 제재금 48,195천원 내부시스템 개선 및 업무처리 강화 (3) 하이투자증권(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 해당사항 없음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1) 금융감독당국의 제재현황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 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18.06.05 금융감독원 하이투자증권 기관주의 - 이해상충관리의무 위반 직무관련 정보이용 금지 위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44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54조 기관주의 내부 모니터링 강화 및 관련 규정 준수 촉구 2018.06.05 금융감독원 임원 2명 (전 전무,근속년수 13년2월) (전 상무보,근속년수 29년9월) 감봉3월 견책 - 이해상충관리의무 위반 직무관련 정보이용 금지 위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44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54조 감봉 3월 및 견책 조치 내부 모니터링 강화 및 관련 규정 준수 촉구 2019.11.21 금융정보분석원 하이투자증권 과태료 220만원 고액현금거래보고의무 위반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 제4조의2 제1항 과태료 220만원 보고책임자 주의조치 및의심거래 보고제외사유적정여부 점검 및 업무개선 완료 2022.01.21 금융위원회 하이투자증권 과태료 10,750만원 투자자로부터 성과보수 수취약정 체결금지 위반 주) 매매주문 수탁 부적정 자본시장법 제71조 제7호 및 제 449조 제1항 자본시장법시행령 제68조 제5항 및 제390조 별표22 금융투자업규정 제4-20조 제1항 검사및제재에관한규정 제20조 제1항 및 제3항 별표3 과태료 10,750만원 행위자 감봉 조치내부 모니터링 강화 및관련 규정 준수 촉구 주) 기존 반기까지 공시된 20.7월 성과보수 수취약정 위반 건은 2022.1월 감독원 제재내역에 반영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 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20.10.06 한국신용정보원 하이투자증권 제재금 24만원 신용거래정보 지연처리 일반신용정보 제재금 부과규약 제 3조 제재금 24만원 내부시스템 모니터링 강화 및 업무처리 강화 2021.09.28 방송통신위원회 하이투자증권 과태료 300만원 광고성 정보전송 표기의무 위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제50조제4항 과태료 300만원 내부시스템 모니터링 강화 및 업무처리 강화 (4) DGB생명보험(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1) 회사에 대한 제재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조치에 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 위한 대책 2020.01.20 금융감독원 DGB생명 과징금 부과 6백만원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보험금 부당 과소지급 및 보험계약 해지업무 부당) 「보험업법」제127조의3 과징금 납부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관련 업무 개선 및 관리 철저 2) 임직원에 대한 제재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조치에 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 위한 대책 2020.01.20 금융감독원 (前)고객서비스실장(준법감시인)(근속년수: 1년) 문책(주의) 및 자율처리 필요사항 -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보험금 부당 과소지급 및 보험계약 해지업무 부당) 「보험업법」제127조의3 관련직원 주의 조치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관련 업무 개선 및 관리 철저 2020.01.20 금융감독원 (前)부장 2명(근속년수: 27년/10년) 자율처리 필요사항 -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보험금 부당 과소지급 및 보험계약 해지업무 부당) 「보험업법」제127조의3 관련직원 주의(2명) 조치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관련 업무 개선 및 관리 철저 2019.04.22 금융감독원 (前)부장 2명, 차장1명(근속년수: 1년/29년/14년) 자율처리 필요사항 - 자금세탁방지업무 고객확인 의무 미이행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제5조의2 관련직원 주의(3명)조치 고객확인의무 이행관련업무 개선 및 관리 철저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5) DGB캐피탈(가) 수사·사법기관의 제재현황 (단위 : 원) 제재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횡령·배임 등 금액 근거법령(사유) 2019.06.04 대구지방검찰청 DGB캐피탈 과태료부과 3,000,000 - 고용상연령차별금지및고령자고용촉진에관한법률 - 조치에 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과태료 납부 - 재발방지 위한 대책: 업무 프로세스 개선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1) 금융감독당국의 제재현황 (단위 : 원) 제재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횡령·배임 등 금액 근거법령(사유) 2017.12.29 금융위원회 DGB캐피탈 과태료부과 9,200,000 -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절차 미준수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 2 제 2항, 제3항, 제4항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19조의3, 제19조의4 2018.02.23 (기관 제재일자: 2017.12.29) 금융감독원 본부장 (퇴직자) 주의상당 - -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절차 미준수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 2 제 2항, 제3항, 제4항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19조의3, 제19조의4 본부장 (퇴직자) 주의상당 - - 부장(퇴직자) 주의상당 - - 실장 주의 - - 부장 주의 - - 2018.12.27 금융감독원 DGB캐피탈 경영유의 - - 채용 서류관리 관련 내부통제 강화 2019.09.10 금융감독원 DGB캐피탈 경영유의 - - 불건전 대출모집행위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2019.11.15 금융감독원 DGB캐피탈 개선사항 - - 정보기술부문 실태평가 2020.01.15 (기관 제재일자: 2019.09.10) 금융감독원 팀장 외 10명 견책 외 - - 불건전 대출모집행위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 조치에 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관련자 인사위원회 결의 및 징계 완료 - 재발방지 위한 대책: 업무프로세스 개선 및 제도 마련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1) DGB금융지주: 해당사항 없음 2) 대구은행: 해당사항 없음 3) 하이투자증권: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 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22.06.22 한국거래소 하이투자증권 제재금 600만원 프로그램매매 호가(비차익거래)미표시 위반 시장감시규정 28조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 29조 제재금 600만원 매매주문 호가제출 시스템점검 및 개선조치 4) DGB생명보험: 해당사항 없음 5) DGB캐피탈: 해당사항 없음 (6) 특수관계자간 지급보증 및 담보내역 등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당사가 특수관계자의 자금조달 등을 위하여 제공하거나 제공받고 있는 지급보증 또는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특수관계자명 약정한도 실행금액 보증내역 (주)디지비캐피탈 330,000 330,000 회사채 지급보증 DGB Lao Leasing Co., Ltd 27,500 22,957 차입금 지급보증 합 계 357,500 352,957 [당사 비금융보증계약 및 약정의 세부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원화확정지급보증 548,215 440,155 외화확정지급보증 83,147 40,847 미확정지급보증 289,923 221,078 원화대출약정 13,937,172 13,501,318 외화대출약정 687 55 유가증권매입약정 460,172 456,978 합 계 15,319,316 14,660,431 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당사 금융보증계약 및 약정의 세부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원화금융보증계약 7,473 6,473 외화금융보증계약 27,548 8,299 매입확약 61,300 284,300 합 계 96,321 299,072 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한편 당사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및 지급보증과 관련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백만원) 제 출 처 매 수 금 액 비 고 은 행 62 620,000 국민주택채권, 국고채권, 산업금융채권,한국주택금융공사 MBS, 금융채,농업금융채권, 수산금융채권 등 금융기관(은행제외) - - - 법 인 - - - 기타(개인) - - - 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7) 기타약정2022년 3분기말 및 2021년말 연결기준 당사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수입신용장발행 관련 (단위 : 백만원) 금융기관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국민은행 15,000 15,000 ② 차입금 관련 (원화단위 : 백만원, 외화단위: 백만LAK) 구분 금융기관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한도액 사용액 한도액 사용액 원화 부산은행 30,000 - 10,000 - 우리은행 40,000 - 40,000 - 국민은행 140,000 - 20,000 - 신한은행 80,000 10,000 50,000 20,000 한국증권금융 1,230,000 402,271 1,080,000 482,667 경남은행 5,000 - 5,000 - 산업은행 102,005 70,183 72,936 11,953 NH농협은행 20,000 20,000 20,000 - 우리종합금융 20,000 - 20,000 - 소 계 1,667,005 502,454 1,317,936 514,620 외화 카시콘뱅크 60,000 - - - (8) 보험약정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총 보험계약건수와 보험계약금액은 각각 1,104,303건과 19,701,329백만원(전기말 1,729,021건과 26,760,387백만원)입니다. (9) 재보험협약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당사는 다음과 같은 출재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출재방식 재보험사 출재금액/비율 상품위험종류 비례초과 General Re Corporation 5.5천만원 사망보험(상해상품제외) 코리안리재보험㈜ 2천만원 ~ 8천만원 2000년 이전 상품 코리안리재보험㈜ 50% 또는 10억 초과금액 VIP 정기보험 비례 코리안리재보험㈜ 30%~50% 암, 상해보험, CI보험 코리안리재보험㈜ 22.5% ~ 37.5% 전상품(2009년도 이후 신규) 코리안리재보험㈜ 50% 우리아이100세보험(2013 공동개발 상품) 코리안리재보험㈜ 80% 2002~2006년도(생존담보 특약) 코리안리재보험㈜ 50%~60% 종신암보험 Munich Reinsurance 50% 실버암보험 Scor Reinsurance 50% 매월생활비주는암보험 코리안리재보험㈜ 80% 매월생활비주는간병보험 코리안리재보험㈜ 50% 간편하고든든한건강보험 General Re Corporation 30% 간편하고든든한건강보험 코리안리재보험㈜ 30% 간편든든유니버셜종신보험 General Re Corporation 50% 간편든든유니버셜종신보험 코리안리재보험㈜ 50% 평생케어치매보험 코리안리재보험㈜ 60% 마음편한변액유니종신보험/세상간편정기보험 이처럼 투자자들께서는 당사의 우발채무가 현실화될 경우 당사 재무현황 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숙지하여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 금융지주회사의 법적제재에 관한 위험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및 투자 제한, 동일 차주 및 동일 기업,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자회사 등에 대한 행위제한에 대한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금융지주회사법 제48조 제1항 제3호에 의하면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은 다른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로서 각 자회사당 자기자본의 100분의 10,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를 모두 합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하여서는 아니되며, 동 일한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 등 상호간에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비율의 담보를 확보하여야 합니다. 또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행위제한규정(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행위제한에 대하여 당사는 해당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및 자회사간의 해당거래는 존재하지 않으나 위와 같은 법적제재 사항이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상 금융지주회사의 출자제한, 동일 차주 및 동일 기업,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자회사 등에 대한 행위제한에 대한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특히, 금융지주회사법 제48조 제1항 제3호에 의하면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 등은 다른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로서 각 자회사당 자기자본의 100분의 10,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를 모두 합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신용공여를 하여서는 아니되며, 동일한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 등 상호간에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비율의 담보를 확보하여야 합니다. 또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지주회사 행위제한규정(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준수의무가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행위제한에 대하여 당사는 해당요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 및 자회사간의 해당거래는 존재하지 않으나, 항상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상 행위제한] 1. 금융지주회사의 출자 및 투자 제한 제한규정 내용 충족여부 계열회사 주식소유 제한(법 제6조의 4)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 외의 계열회사 주식을 소유하여서는 아니됨 해당사항 없음 자회사의 주식의 소유의무(법 제43조의 2) 자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50% 이상 소유 (상장법인의 경우 30% 이상) 충족 다른 회사 주식의 보유제한(법 제44조) 자회사 등이 아닌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5% 초과 금지 해당사항없음 (주) 상기 자회사 주식 지분율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입니다.자료: 금융지주회사법 2. 신용공여한도 제한 제한규정 내용 충족여부 동일차주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1항) 동일차주에 대한 금융지주회사등의 신용공여의 합계액은 금융지주회사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5 초과금지 충족 동일기업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2항) 동일한 개인이나 법인 각각에 대한 금융지주회사등의 신용공여의 합계액은 금융지주회사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0 초과금지 충족 주요출자자에 대한 신용공여(법 제45조 3항) 은행지주회사 등이 은행지주회사의 주요출자자(특수관계인 포함)에게 할 수 있는 신용공여 합계액은 당해 은행지주회사 등의 자기자본 순합계액의 100분의 25에 해당하는 금액과 그 주요출자자의 당해 은행지주회사에 대한 출자비율에 해당하는 금액 중 적은 금액 초과금지. 아울러, 은행지주회사의 모든 출자자에게 할 수 있는 신용공여 합계액은 당해 은행지주회사 등의 자기자본의 순합계액의 100분의 25 초과금지 해당사항없음 자료: 금융지주회사법 3. 자회사의 행위 제한 제한규정 내용 충족여부 당해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법 제48조 1항 1호)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당해 자회사 등이 속하는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 해당사항없음 다른 자회사등의 주식 보유제한(법 제48조 1항 2호)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금융지주회사내의 다른 자회사등(당해 자회사등에 의하여 직접 지배받는 회사를 제외)의 주식 소유 금지 해당사항없음 다른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한도 제한 및 담보 확보(법 제48조 1항 3호 및제48조 2항)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등은 다른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로서 각 자회사 당 자기자본 100분의 10,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를 모두 합하여 자기자본의 100분의 20을 초과하는 신용공여 금지 충족 동일한 금융지주회사에 속하는 자회사등 상호간에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담보종류별로 100% ~ 130%의 담보확보 의무 충족 자료: 금융지주회사법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상 행위제한] 제한규정 내용 충족여부 지주회사 행위제한규정(법 제8조의2 2항 1호) 자본총액의 2배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 충족 자료: 금융지주회사법 아. 최대주주 변동 관련 위험당사의 최대주주는 2017년 12월 31일 국민연금공단에서 삼성생명보험(주)로 변경된 바 있으나, 삼성생명보험(주)는 2019년 07월 09일 시간외 매매 방법을 통하여 지분매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2019년 10월 04일 국민연금공단은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으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국민연금공단의 지분율은 9.92%입니다. 과거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이 이루어짐에 따라 당사의 경영 활동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향후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영업활동이 불안정해질 경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공단으로 지분율은 9.92%입니다. [최대주주의 주식소유현황] 주주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국민연금공단 16,780,021 9.92 주) 상기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임, 2023년 1월 31일 국민연금공단의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름 당사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공단의 단순 매도(11,842,875주 → 11,468,262주로 소유 주식수 변경)가 이루어짐에 따라 2017년 12월 31일 국민연금공단에서 삼성생명보험(주)로 최대주주가 변경되었습니다(변경확인일 2018년 01월 25일).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 1. 변경내용 변경전 최대주주등 국민연금공단 소유주식수(주) 11,468,262 소유비율(%) 6.78 변경후 최대주주등 삼성생명보험(주) 소유주식수(주) 11,755,894 소유비율(%) 6.95 2. 변경사유 변경전 최대주주 단순 매도 3. 지분인수목적 - -인수자금 조달방법 - -인수후 임원 선ㆍ해임 계획 - 4. 변경일자 2017-12-31 5. 변경확인일자 2018-01-25 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상기 변경일자는 2017년도말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일임. ※관련공시 2018-01-2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최대주주변경시) 세부변경내역 성명(법인)명 관계 변경전 변경후 비고 주식수(주) 지분율(%) 주식수(주) 지분율(%) 국민연금공단 변경전최대주주 11,842,875 7.00 11,468,262 6.78 - 삼성생명보험(주) 변경후최대주주 11,755,894 6.95 11,755,894 6.95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2018.01.25) 한편, 지난 2019년 07월 09일 삼성생명보험(주)는 시간외 매매 방법을 통하여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를 위한 지분매각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인 삼성생명보험(주)의 보유 주식수는 5,662,675주(지분율 3.35%)로 변경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세부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삼성생명보험(주) 보유 주식수 세부 변동내역] 성명(명칭)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변동일 취득/처분방법 주식등의종류 변동 내역 취득/처분단가 비 고 변동전 증감 변동후 삼성생명보험 104-81-26688 2014년 12월 10일 기타(+)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0 2,031,216 2,031,216 - 신주인수권증서 입고 삼성생명보험 104-81-26688 2015년 01월 21일 기타(-) 신주인수권이표시된것 2,031,216 -2,031,216 0 - 유상신주 취득에 따른신주인수권증서효력 소멸 삼성생명보험 104-81-26688 2015년 01월 21일 유상신주취득(+) 의결권있는 주식 9,724,678 2,031,216 11,755,894 9,010 구주주 청약 삼성생명보험 104-81-26688 2019년 07월 03일 시간외매매(-) 의결권있는 주식 11,755,894 -6,093,219 5,662,675 7,830 보고의무발생 * 증권시장에서 주식등을 매매한 경우에는 그 계약체결일 ** 주식 외의 증권의 경우 해당 증권의 행사(전환ㆍ교환)가액 또는 해당 증권의 권리행사로 취득ㆍ처분하는 주식의 매매단가를 의미하며, ( )의 금액은 해당 증권의 매매단가를 의미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2019.07.09) 한편, 2019년 10월 04일 국민연금공단은 당사의 최대주주(2019년 10월 04일 기준소유 주식수 8,469,818주, 지분율 5.01%)가 되었으며, 소유 주식수를 16,780,021주까지 확대하며 현재 지분율을 9.92%을 나타내고 있습니다.과거 당사의 최대주주 변경이 이루어짐에 따라 당사의 경영 활동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향후 최대주주 변경이 발생할 경우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영업활동이 불안정해질 경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자.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의 부채 재분류 개정 가능성에 대한 위험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금융상품의 표시 회계기준(IAS32) 개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추진안에 따르면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경우, 부채로 재분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미상환잔액은 3,500억원 입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대구은행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미상환잔액이 4,900억원입니다. 당사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약 3,500억원이 부채로 재분류 될 경우, 당사의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는 1조 1,019억원에서 1조 4,519억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36.38%에서 54.20%로 17.82%p. 증가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은행자회사인 대구은행의 경우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4,000억원이 부채로 재분류 될 경우 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총계는 53조 8,744억원에서 64조 2,744억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1,325.55%에서 1,454.60%로 129.05%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에 계획한 자본 규모 및 자본비율 증가 등의 효과를 얻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금융상품의 표시 회계기준(IAS32) 개정 작업을 추진 중이며, 추진안에 따르면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경우, 부채로 재분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증권신고서 제출일 기준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약 3,500억원이 부채로 재분류 될 경우, 당사의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는 1조 1,019억원에서 1조 4,519억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36.38%에서 54.20%로 17.82%p. 증가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은행자회사인 대구은행의 경우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액면 4,000억원이 부채로 재분류 될 경우 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총계는 63조 8,744억원에서 64조 2,744억원으로 증가할 예정이며, 2022년 3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1,325.55%에서 1,454.60%로 129.05%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에 계획한 자본 규모 및 자본비율 증가 등의 효과를 얻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 및 대구은행은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자본증권이 부채로 재분류되어 부채비율이 상승할 경우, 이로 인한 다른 사채의 기한의 이익상실 발생 조건은 없습니다.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부채 재분류 시 예상 부채비율 변동 내역] (단위 : 억원) 구분 2022년 3분기말별도 기준(A) 부채 재분류 기준(B) 변동 효과(B-A) DGB금융지주 부채총계 11,019 14,519 +3,500 자본총계 30,286 26,786 -3,500 부채비율 36.38% 54.20% +17.82% 대구은행 부채총계 638,744 642,744 +4,000 자본총계 48,187 44,187 -4,000 부채비율 1,325.55% 1,454.60% +129.05% 자료: 당사 및 (주)대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주) 부채 재분류 가정 대상 : 당사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미상환잔액 3,500억원, 대구은행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미상환잔액 중 자본으로 분류된 금액 4,000억원 3. 기타위험 본 사채는 일반적인 무보증 공모사채와는 다른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서 아래와 같은 투자금 전액 손실 및 이자 미지급 가능성이 존재함을 인지하시고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① 상각 : 본 사채의 원금이 전액 상각되어 채권자의 투자금이 전액 손실될 수 있습니다. ② 이자지급정지 : 본 사채의 이자 지급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 미지급된 이자는 향후 이자지급이 재개되더라도 지급되지 않습니다.③ 이자지급취소 : 본 사채의 이자 지급은 당사의 재량에 따라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로인해 채권자는 이자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미지급된 이자에 대해서 추후 지급하지 않습니다.④ 이자지급재원 : 본 사채는 배당가능이익에서 이자가 지급됩니다.⑤ 중도상환(Call Option) :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은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이후 중도상환 될 수 있으나 당사는 중도상환 행사에 대한 어떠한 약정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투자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⑥ 환금성 및 유동성 : 본 사채는 만기가 영구적이며 발행회사의 파산, 해산, 청산의 경우만기가 도래합니다. 만기도래 이전까지 환금성을 보장받을 수 없어 유동성 위험이 높습니다. ⑦ 신용등급 적정성 여부 : 본 사채는 AA-등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상각사유에 대한 분석자료가 존재하지 않고 일반적인 AA-등급 회사채 부도율이 적용될 수 없습니다.⑧ 기한의 이익 상실 적용 배제 : 본 사채의 권리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시킬 수 없으며, 본 사채와 관련된 모든 계약서 중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조항 및 기한의 이익 상실을 전제로 하거나 또는 이와 관련된 일체의 조항 역시 본 사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발행회사가 파산 또는 청산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⑨ 후후순위 특약 : 본 사채는 특약에 의하여 후후순위조건이라는 불리한 조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약 제1조 및 제2조에 의거하여, 본 사채는 파산/청산/회생/외국에서의 도산 등의 경우에 모든 후순위 채권자보다 변제가 후순위입니다. 가. 사채의 상각조건본 사채는 당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금산법')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었을 경우, 통지나 공시 또는 상각의 신청과 같은 특별한 행위나 조치가 없더라도 지정일로부터 3영업일이 되는 날에 자동적으로 본 사채 투자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상각의 효력이 발생하여 원리금 전액을 영구적으로 받지 못하게 되는 매우 위험한 상품에 해당합니다. 부실금융기관 지정 이후 해제가 된다 하더라도 원리금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본 사채의 위험과 관련하여 충분히 숙지하신 후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1) 본 사채 상각사유 :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본 사채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른 조건부 자본증권으로서 금융지주회사법, 은행법에 따른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됩니다. 본 사채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금산법') 제2조 제2호의 규정에 따라 발행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는 경우(조건부 자본의 요건) 본 증권의 투자자는 당사에 대한 원금 상환은 물론 이자의 지급도 구할 수 없으며 본 증권의 상각은 당사의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또한 본 사채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는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2)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의미(가) 부실금융기관의 의의 및 요건금융기관이 채무초과, 지급불능 등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당연히 또는 금융위원회의 지정에 의하여 금산법에 따른 부실금융기관이 되는데, 구체적으로 부실금융기관은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을 말합니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제2항 "부실금융기관"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① 금융기관의 경영상태를 실제 조사한 결과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금융기관이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이 명백한 금융기관으로 금융위원회나 「예금자보호법」 제8조에 따른 예금보험위원회가 결정한 금융기관② 「예금자보호법」 제2조제4호에 따른 예금 등 채권의 지급이나 다른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금 상환이 정지된 금융기관③ 외부로부터의 지원이나 별도의 차입이 없이는 예금 등 채권의 지급이나 차입금의 상환이 어렵다고 금융위원회나 「예금자보호법」 제8조에 따른 예금보험위원회가 인정한 금융기관 다만, 금융위원회나 예금보험위원회가 특정 금융기관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향후 행정절차법이 규정하고 있는 처분의 사전통지 의견청취 절차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한 때에 보도자료 배포 등을 통하여 그 사실을 대중에 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에는 부실금융기관 지정처분이 실제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며, 금융위원회나 예금보험위원회가 행정절차법에 따른 위 절차를 모두 완료한 이후에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한 때에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효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금융당국은 부실금융기관의 지정행위 이전에 부실우려가 있는 금융지주회사 및 은행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자산과 부채에 대한 실사를 할 수 있으며 금융위원회의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금융지주회사 및 은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3조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제2조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 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금융지주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융지주회사로 한다.1. 금융지주회사등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거액여신의 부실화 등으로 금융지주회사 자산의 건전성이 크게 악화되어 감독원장이 부채가 자산을 초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금융지주회사2.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50 미만인 금융지주회사(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 100분의 4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 100분의 3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 100분의 2.3 미만인 경우를 말함)3. 제35조의 규정에 의한 경영실태평가결과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의 평가등급이 5등급(위험)으로 판정된 금융지주회사[참고]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3조 제3호에서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이라 함은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 제12조에서 정하는 재무상태 평가부문을 말하는 것으로, 아래 표의 경영실태평가 부문별 평가항목 중 재무상태 항목이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기준이 됩니다.주) 경영실태평가 부문별 평가항목(제35조 관련) 평가부문 세부평가부문 평가항목 평가비중 리스크관리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 리스크관리체제 구축을 위한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내부통제제도 및 내부감사제도 운영을 위한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경영정책 수립,집행을 위한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경영지배구조의 적정성 35% 리스크정책, 절차 및 한도 - 리스크관리정책 및 절차의 적정성- 리스크허용한도의 적정성- 리스크관리 조직 및 인력의 적정성 리스크 모니터링 및 보고 - 리스크 측정, 모니터링의 적정성- 경영진등에 대한 리스크보고의 적정성- 경영정보시스템(MIS)의 적정성 내부통제 - 내부통제체제 및 운영의 적정성- 내부감사기능의 적정성- 법규준수체제의 적정성 및 준수현황 재무 상태 자본적정성 <계량지표>-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레버리지비율<비계량평가항목>- 자본적정성 지표의 수준 및 추세- 리스크를 감안한 자본규모의 적정성- 향후 자본증식 가능성- 자본적정성 유지정책의 타당성 35% 자산건전성 - 자산건전성 지표의 수준 및 추세- 신용리스크 관리의 적정성- 위험자산 보유수준의 적정성- 자산건전성 분류의 적정성- 충당금 적립의 적정성- 여신관리의 적정성 수익성 - 수익성지표의 수준 및 추세- 손익구조 변동요인의 적정성- 향후 수익확보능력 및 수익전망-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수준 유동성 - 유동성리스크 관리의 적정성- 유동성 변동요인의 적정성- 자금조달 및 운용구조의 합리성 잠재적 충격 금융지주회사 <재무구조 안정성 평가항목 계량지표>- 부채비율- 이중레버리지비율<비계량평가항목>- 자회사등에 대한 업무지원 및 수탁업무의 적정성- 자회사등 관리실태 및 운영실적- 자회사의 배당정책 및 배당능력의 적정성- 고정비용보상률 등 자금조달 및 운용의 적정성- 보유자산의 건전성-재무구조의 안정성-사회적 책임 이행실태 30% 여타자회사등 - 여타자회사등의 경영실태-사회적 책임 이행실태 내부거래 -그룹 내부거래의 적정성-지주회사의 그룹 내부거래에 대한 관리실태의 적정성 「은행업감독규정」제42조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은행은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은행으로한다.①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거액여신의 부실화 등으로 자산의 건전성이 크게 악화되어 감독원장이 부채가 자산을 초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은행② 총자본비율 100분의 4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 100분의 3.0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 100분의 2.3 미만인 은행 ③ 제33조의 규정에 의한 경영실태 평가결과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자본적정성 또는 자산건전성)의 평가등급이 5등급(위험)으로 판정된 은행[참고]은행업감독규정 제42조 제3호에서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이라 함은 은행업무감독업무시행세칙 제28조 제1항에서 정하는 자산건전성 또는 자본적정성 평가부문을 말하는 것으로, 아래 표의 경영실태평가 부문별 평가항목 중 자본적정성 또는 자산건전성 항목이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기준이 됩니다.주) 경영실태평가 부문평 평가항목(제33조 관련) * 은행 본점, 은행 국외현지법인에 대한 평가항목 평가부문 계 량 지 표 비계량평가항목 평가비중 자본적정성 -총자기자본비율-기본자본비율-보통주자본비율-단순자기자본비율 - 경영지도기준 충족여부- 리스크의 성격 및 규모 등을 감안한 자본규모의 적정성- 자본구성의 적정성 및 향후 자본증식 가능성- 경영진의 자본적정성 유지정책의 타당성 20% 자산건전성 -손실위험도 가중여신비율-고정이하여신비율-연체대출채권비율-대손충당금적립률 - 신용리스크 관리의 적정성- 신용리스크 인식,측정,평가- 여신정책의 적정성 - 자산건전성 분류의 적정성- 충당금 적립의 적정성- 여신관리의 적정성 - 문제여신 판별 및 관리실태 25% 경영관리의 적정성 - 경영지배구조의 안정성 - 경영정책수립 및 집행기능의 적정성- 성과보상체계운영의 적정성- 경영효율성 및 경영개선추진실태- 내부통제제도 및 운영실태- 법규,정책 및 검사지적사항의 이행 실태- 사회적 책임 이행실태 15% 수익성 -총자산순이익률-총자산경비율-이익경비율-위험조정자본이익율 - 수익의 규모 및 내용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의 수준 등- 수익구조의 적정성- 비용구조의 적정성- 경영합리화 및 미래수익창출능력 10% 유동성 -원화유동성비율-외화유동성비율-원화예대율-중장기외화자금 조달비율 - 유동성리스크 관리의 적정성- 유동성 변동요인의 적정성- 자금조달 및 운용구조의 합리성- 유동성 위기상황분석 운용의 적정성 15% 리스크관리 - 리스크 지배구조 및 관리정책의 적 정성- 리스크 관리절차 및 통제실태- 리스크 인식,측정,평가의 적정성 15% (나) 부실금융기관 처리절차당사와 같이 금산법(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의 적용을 받는 금융기관이 부실금융기관으로 판정받게 되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금융감독조치와 법 적용을 받게 되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금산법 제10조에 따른 적기시정조치입니다. 은행 및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적기시정조치는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경영개선명령으로 분류됩니다. 경영개선권고에는 인력 및 조직운영의 개선, 경비절감, 부실자산의 처분 등의 조치가 포함되어 있어 비교적 약한 강도의 조치이며, 경영개선요구에는 조직의 축소, 위험자산보유 제한 및 자산의 처분, 임원진 교체요구, 영업의 일부 정비 등의 조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경영개선명령으로서 관리인의 선임, 합병, 계약이전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현행법상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지 않은 금융기관도 그 재무상태가 일정한 기준에 미달하거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위 기준에 미달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적기시정조치를 받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적기시정조치는 퇴출의 의미보다는, 부실화에 대한 경고 또는 사전 예방적 조치의 성격을 갖습니다. 부실금융기관의 지정 없이 적기시정조치를 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는 주로 경영개선권고 또는 경영개선요구를 하고, 해당 금융기관이 금융위원회의 조치를 이행하지 않거나 이행이 곤란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가 해당 금융기관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면서 경영개선명령(관리인 선임, 계약이전결정 등)이나 파산신청을 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입니다. 즉, 부실금융기관 지정이 있은 후에 계약 이전 결정 등의 경영개선명령이나 파산신청 등이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이론적으로는 부실금융기관의 지정 없이 바로 경영개선명령이나 파산 신청 등의 절차가 곧바로 시작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특정금융기관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이후에는 해당 부실금융기관의 처리 방향은 금융위원회가 당해 부실금융기관을 계속기업으로 회생하게 할 것이냐 청산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지는데, 각 경우에 실제 사례에 있어서의 진행 과정은 통상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① 회생의 경우 금융위원회가 부실금융기관을 회생시키기로 하였다면, 정부 등에게 출자 또는 유가증권매입 등으로 부실금융기관을 지원할 것을 요청하는 한편, 부실금융기관에 대하여 일방적으로 자본감소를 명령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부실금융기관이 정부의 지원을 받아 건전성을 회복하게 된 후에는, 독자 생존을 하거나 다른 금융기관과의 합병 또는 다른 금융기관에의 매각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② 청산의 경우 반면, 금융위원회가 부실금융기관을 청산시키기로 하였다면, 금융위원회는 부실금융기관에 대하여 영업정지 내지 영업인허가 취소를 명하고, 관리인 선임 내지 계약이전결정 등 처분을 하여 관리인으로 하여금 자산 및 부채 등을 관리·처분하게 하거나 예금계약 등을 타 금융기관으로 이전하도록 하고, 당해 금융기관은 해산 내지 청산절차를 밟게 됩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부실금융기관에 대하여 법원에 파산신청을 할수 있고, 청산인 또는 파산관재인을 추천할 수도 있습니다. 단, 위 회생 및 청산의 절차는 부실금융기관 지정 이후의 절차를 가정한 것이며, 투자자의 권리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부실금융기관 지정이 있은 이후에는, 금융위원회가 회생 혹은 청산 중 어떤 결정을 하더라도 본 사채의 원리금이 상각된다는 점에는 차이가 없으니 투자자들은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실금융기관 지정이 해제된다 하더라도, 본 사채에 대한 투자자들은 원리금이 회복되지 않습니다.(다)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효력 발생 시기금융위원회가 특정 금융기관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기로 결정한 날부터 그 효력이 발생하게 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런데 금융위원회가 특정 금융기관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추진하기로 하고 향후 행정절차법이 규정하고 있는 처분의 사전통지·의견청취 절차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한 때에 보도자료 배포 등을 통하여 그 사실을 대중에 알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 때에는 부실금융기관 지정처분이 실제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며, 금융위원회가 행정절차법에 따른 위 절차를 모두 완료한 이후에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한 때에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효력이 발생한다고 보아야 한다는 점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사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이 실제로 발생하게 되는 경우,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또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당사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 사실 및 그 효력 발생일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당사의 홈페이지 및 하나 이상의 전국 일간지에 즉시 공고하겠습니다. 가-1. 상각 발동요건인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의의금융당국은 부실금융기관 지정 이전에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금융기관'을 산정합니다. 즉각적인 부실금융기관을 지정하기보다는 경영정상화를 추진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시정조치가 내려지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입니다. 다만, 이론적으로는 부실금융기관의 지정없이 곧 바로 경영개선명령이나 파산신청 등의 절차가 시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자산건전성 강화, 위험관리를 통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이나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한 내수부진이 지속될 경우를 고려하면 그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 할 수는 없습니다.또한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자회사의 실적에 영향을 많이 받는 바, 주력 자회사인 (주)대구은행, (주)DGB캐피탈,하이투자증권(주) 등이 부실금융기관 지정 또는 이와 유사한 절차의 진행은 당사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개념과 절차과거 IMF 외환위기 당시 정부는 공적자금 투입을 통하여 국내 금융시스템을 안정화하였습니다. 2000년 「공적자금관리 특별법」이 제정되어, 금융기관에 대하여 공적자금이 투입되기 위해서는 금산법 혹은 예금자보호법에 근거한 부실금융기관 지정이 그 선결요건이 되었습니다.공적자금관리 특별법은 자금관리의 지원 원칙(최소 비용의 원칙, 공평한 손실 분담의 원칙 등)을 명문화하고 있으며, 이 중 최소 비용의 원칙은 국민 경제적 손실까지 고려한 총비용의 최소화이며, 이는 법 시행령으로 기술되고 있습니다. 즉, 정부는 지원 대상 금융회사의 거래대상과 동일 업종에서 차지하는 비중 등을 감안할 때 해당 금융회사의 파산 등이 금융제도의 안정성을 저해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손실까지도 포함하는 총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공적자금 지원 여부를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출처 : 2014년 공적자금관리백서) 이렇듯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논의는 공적자금 관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습니다.현재 금산법상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은 거액의 금융사고나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거나 정상적인 차입금 상환이 불가능한 경우 지정됩니다. 금융당국은 부실금융기관 지정 이전에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금융기관'을 선정합니다. 이를 통해 자산건전성이 하락하고 대규모 손실을 기록한 경우에도 금융당국은 즉각적인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기보다는 우선 '경영개선권고'나 '요구'를 통해 경영정상화를 추진한 후, 그 결과에 따라 해당 적기시정조치를 해제하거나 반대로 강화하고 때때로 해당기관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론적으로는 부실금융기관의 지정없이 곧 바로 경영개선명령이나 파산신청 등의 절차가 시작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공적자금관리 특별법 및 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당사가 국내 금융제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감안하였을 때, 유사시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통한 공적자금의 투입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금융감독기관은 금융기관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면 부실기관정리와 자산실사를 위해 해당 기관을 영업정지시키고 있습니다. 바젤III 규제에 대비하여 당사는 지속적인 자산건전성 강화와 자본적정성 확충 등을 통해 영업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위기관리 능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볼 때 당사의 부실금융지정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국내 금융기관들의 대규모 부실을 유발시켰던 과거의 금융위기 상황들이 향후에도 재발될 가능성을 무조건 배제할 수도 없습니다.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에 따른 경영실태 평가와 시정조치] 구 분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경영개선명령 자본비율 총자본비율 8% 미만 or 기본자본비율 6% 미만 or 보통주자본비율 4.5% 미만 총자본비율 6% 미만 or 기본자본비율 4.5% 미만 or 보통주자본비율 3.5% 미만 총자본비율 2% 미만 or 기본자본비율 1.5% 미만 or 보통주자본비율 1.2% 미만 경영실태평가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 3 등급 이상으로서 재무상태부문이 4등급이하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 4등급 이하 - 시정조치 -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금융지주회사가 경영개선계획을 성실히 이행하지아니하는 경우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금융지주회사가 주요사항을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기타 금융지주회사등이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위의 기준에 해당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금융지주회사등이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위의 기준에 해당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부실금융기관 지정 [은행업 감독규정에 따른 은행경영실태 평가와 시정조치] 구 분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경영개선명령 자본비율 총자본비율 8% 미만 or 기본자본비율 6% 미만 or 보통주자본비율 4.5% 미만 총자본비율 6% 미만 or 기본자본비율 4.5% 미만 or 보통주자본비율 3.5% 미만 총자본비율 2% 미만 or 기본자본비율 1.5% 미만 or 보통주자본비율 1.2% 미만 경영실태평가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 1-3 등급으로서 자산건전성 또는 자본적정성이 4-5 등급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 4-5 등급 - 시정조치 -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은행이 경영개선계획을 성실히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은행이 주요사항을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기타 은행이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위의 기준에 해당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은행이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위의 기준에 해당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부실금융기관 지정 (2) 과거 사례분석금융기관의 부실금융기관 지정은 국내 공적자금관리와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특히, 2002년 12월 26일 예금자보호법이 개정되어 공적자금은 2002년 말 이전에 보험사고가 발생하거나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 또는 인정된 경우에 한해서 지원토록 하였습니다. 현재도 공적자금 지원은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거친 후 진행되고 있습니다. (출처 : 공적자금백서) 이에 따라, 현재 부실금융기관의 지정은 금융위와 예보위에 의하여 이루어집니다. (가) 과거 부실금융기관 결정 현황 번호 금융기관 부실금융기관지정일 부실금융기관결정 사유 관련근거(지정당시) 결정주체 1 대한생명 1999.09.14 부채가 자산을 초과 舊)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2조 제3호 금감위 2 한투·대투증권 2000.06.09 금감위 3 한빛·서울·평화광주·제주·경남 2000.12.18 금감위 4 전주저축은행 2011.02.19 외부로부터의 지원이나 별도의 차입이 없이는 예금 등 채권의 지급이나 차입금의 상환이 어려운 경우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 다목 금융위 5 보해저축은행 2011.02.19 금융위 6 중앙저축은행 2011.02.19 금융위 7 한울저축은행 2013.10.10 부채가 자산을 초과 예금자보호법 제2조 제5호 예보위 8 해솔저축은행 2013.10.10 예보위 (출처 : 예금보험공사) (나) IMF 외환위기 시 금융회사 부실 정리 사례- IMF 외환위기 시 금융부실 정리 : IMF 외환위기 이후 2001년 4월말까지 총 572개 부실금융기관을 정리하였습니다. 이는 1997년말 대비 전체금융기관의 27.2%에 해당하는 대규모 구조조정 사례입니다.(은행(11), 종금(27), 증권(7), 투신(10), 보험(15), 리스(10) 신용금고(111), 신협(381))- 2차례에 걸쳐 공적자금 조성과 회수재원을 활용하여 137조원을 투입하여 한빛은행, 평화은행, 광주은행 및 경남은행 등 4개 은행과 하나로종금을 정상(Clean)화하여 금융지주회사로 통합한 사례가 있습니다. ※ (주)우리은행 사례 - 우리은행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내용 정부는 1997년말 기준 BIS자기자본 비율이 8%에 미달하는 12개 은행(제일, 서울은행은 제외)에 대해 경영정상화 계획을 제출 받아 그 평가결과를 토대로 1단계 은행구조조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우리은행의 전신인 상업은행 및 한일은행은 경영정상화계획에 따라 자체적으로 자본확충 등을 추진하도록 하고, 정부가 자본 3조 2,642억 원을 출자하여 1999년 1월 4일 한빛은행으로 합병하게 됩니다.이후 금융감독위원회는 2단계 은행 구조조정을 추진방향에 따라, 2000년 6월말 기준으로 신자산건전성분류기준에 따라 잠재부실을 반영한 BIS자기자본비율이 8%에 미달하거나 공적자금이 투입된 8개 은행(조흥, 한빛, 외환, 평화, 광주, 제주, 서울, 경남은행)에 대해 경영개선계획을 제출 받아 평가하였습니다. 그 결과 은행의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여 자본금이 완전잠식되어, 자체적인 경영정상화가 어렵다고 판단된 한빛은행을 포함한 6개 은행(한빛, 서울, 평화, 광주, 제주, 경남)에 대해서는 2000년 12월 16일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제2조제3호의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는 한편, 예금보험공사의 출자결정을 조건으로 기존 주식 전부를 소각하는 자본금 감소 명령을 하였고, 예금보험공사에 대하여 출자를 요청(2000년 12월 18일)하였습니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이들 은행에 대한 신속한 자금지원을 통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동 은행들의 재무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예금자보호법」 제38조에 의거 동 은행들에 대해 자금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출처 : 2003년 공적자금백서) - 은행권 공적자금 지원내용 예금보험공사는 객관적이고 투명한 공적자금 지원규모를 산정하기 위해 6개 은행에 대하여 회계법인을 통한 실사를 하였습니다. 2000년 9월말 기준 재무제표상의 자산·부채를 미래상환능력기준(FLC)으로 평가하여 위험가중자산을 산출하되 실사종료일(2000.11말) 현재까지 현재화된 부실요인은 모두 감안하고, 대우계열·워크아웃·법정관리·화의여신 등 구조조정여신 등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엄격하게 평가하였습니다. [6개 은행에 대한 공적자금 지원] (단위 : 억원) 구 분 출 자 부실채권매입 합 계 한빛은행 27,644 3,437 31,081 평화은행 2,730 24 2,754 광주은행 1,704 205 1,909 경남은행 2,590 35 2,625 서울은행 6,108 4,374 10,482 제주은행 531 53 584 합 계 41,307 8,128 49,435 (주) 2000년 9월~2001년 6월 기준, 출연금은 제외( 출처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백서(2001년) ) (다) 최근 저축은행 부실금융기관 지정 사례- 개요 : 2011년 9월 18일 금융감독원의 경영진단 결과 및 경영평가위원회 심사결과 제일,제일2, 프라임, 대영, 에이스, 파랑새, 토마토 등 7개 상호저축은행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결정 및 경영개선명령(6개월간 영업정지 포함) 지정하였습니다.- 지정 사유 : 제일, 프라임, 대영, 에이스, 파랑새, 토마토 상호저축은행 등 6개사의 경우 금융감독원의 경영진단 결과 BIS자기자본비율이 기준(1% 미만)에 미달하고,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며 제일2상호저축은행의 경우 BIS자기자본비율이 기준(1% 미만)에 미달하고, 모회사인 제일상호저축은행의 영업정지에 따른 대규모 예금인출사태로 유동성 부족이 명백히 예상될 뿐만 아니라 회사가 영업정지를 신청해 옴에 따라 영업정지를 포함한 경영개선명령 조치 부과하였습니다. [부실금융기관 지정 저축은행 재무지표 추이(11년 6월말 기준)] (단위:억원, %) 구분 제일 제일2 프라임 대영 에이스 파랑새 토마토 총자산 33,137 10,610 12,566 6,176 9,918 4,182 38,835 총여신 30,470 7,590 9,061 4,013 13,275 3,778 33,614 총수신 30,553 9,853 11,328 5,909 12,796 4,142 39,776 BIS비율 △8.81 △0.63 △4.14 △9.13 △51.10 △5.50 △11.47 순자산 △2.070 △118 △489 △303 △3.787 △300 △4.419 - 저축은행의 자본잠식 등 부실화가 급격히 진행되면서, 2011년에 총 7개 상호저축은행의 부실금융기관 지정이 이뤄졌습니다. 7개사 모두 자본잠식 상태와 금융감독원 가이드라인으로 지정된 경영개선명령 기준 1% 미만에 대한 구조조정 차원에서의 지정함. 일정 기간(45일)내에 경영정상화를 이뤄야 영업 재개가 가능한 사항으로 추후 매각 절차도 병행하는 조건으로 추진하였습니다.(라) 뱅크런 : 해외사례 영국 노던록(Northern Rock) 뱅크런 사례- 개요 : 영국의 노던록(Northern Rock)은 1965년에 설립된 영국 제5위의 모기지 은행으로서 2007년 6월말 총자산이 1,130억 파운드에 달하며, 저축예금(savings accounts), 대출(loans), 보험(insurance) 상품 등을 취급했던 은행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sub-prime mortgage) 사태의 여파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던 노던록 은행에 긴급구제자금이 지원되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2007년 9월 14일 대규모 예금인출사태(bankrun)가 발생함.- 발생원인 : 일차적 원인은 모기지 대출시장의 침체이며, 노던록 은행의 도매시장 중심의 자금조달체계도 또 다른 원인으로 지적. 대출재원의 상당 부분을 국제 단기금융시장(money market)에서 조달하던 노던록 은행은 국제 금융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한 시기에는 자금조달에 별 어려움이 없으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같은 신용경색(credit crunch) 시기에는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처할 위험이 매우 높았던 것으로 평가됨.- 조치 : 노던록 은행이 유동성 위기에 직면하자 영란은행(Bank of England)은 재무부(Treasury) 및 금융감독청(Financial Services Authority)과 협의하여 긴급구제자금(emergency loans)을 지원하였음. 추후 매각 노력에도 불구하고 영국 재무부는 2월 17일 노던록 은행의 일시적인 국유화를 결정함. 미국 인디맥 은행 (IndyMac Bank) 뱅크런 사례- 개요 : Indy Mac Bank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소재한 저축대부조합으로, 2007년말 자산규모 (325억달러) 기준 미국 2위의 저축대부조합이었음. 고금리예금 비중이 높은 자금조달구조 하에서 부동산경기 악화로 총자산의 62%를 차지한 모기지 대출이 부실화 되면서 경영이 급속히 악화되었는데, 2008.06.26 상원의원 Schumer 가 감독당국에 동 은행에 대한 선제적 감독조치를 촉구함으로써 부실이 노출되어 6.27.~7.10. 10 영업일 간 뱅크런이 발생하였고, 보유예금의 6.8%에 달하는 13억 달러가 인출됨.- 조치 : 미국 저축기관감독청(OTS)은 7.11.동 은행에 유동성 부족을 사유로 영업정지조치를 내렸고, 연방예금보험공사는 7.14. 가교은행을 설립하여 동 은행의 자산을 이전한 후 영업을 재개하였음. 이후 연방예금보험공사는 금융시장안정을 위해 2008.10.3부터 예금보장한도를 10만 달러에서 25만 달러로 증액하는 조치를 취함. Bank of East Asia 사례홍콩의 은행인 Bank of East Asia 는 2008.09.15 주식파생상품 가치 산정오류로 상반기 실적을 일부 수정하였는데, 이에 대한 동 은행이 리먼브라더스 및 AIG 관련 보유자산 과다로 부실화된다는 루머가 인터넷상에 확산되며 인출사태가 발생함. 동 은행은 예금자 불안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2008.09.24 실적 수정 내용이 신용위기로 인한 손실이 아니라고 발표하였고, 홍콩금융관리국(HKMA)에서도 동 루머가 사실무근임을 발표하고 경찰이 루머 유포자를 신속히 체포함으로써 인출사태는 진정됨. - 불가리아 기업은행(CCB, Corporate Commercial Bank )불가리아 4위 은행인 CCB는 2014년 7월 뱅크런에 의해 파산절차를 밟게 됨. 불가리아의 뱅크런 사태는 2014년 6월 27일 국영 기업 대출이 많은 CCB가 부당거래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시작됨. 예금자들은 CCB은행 및 불가리아 3위 은행인 '제일투자은행(FIB)'에서도 예금을 대거 인출하면서 시장의 불안은 확대됨. CCB는 1주일 만에 예금의 20%가 인출되었으며, FIB는 27일 하루 수시간만에 2억7천600만 달러가 인출됨. 불가리아 은행의 위기는 불가리아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가중되며 나온 것임. 사태가 확산되자 불가리아 당국은 해당 은행의 거래를 중단하고 자산을 동결하는 등 긴급조치를 시행하였음. 결국 해당 은행은 파산절차를 거치고 있으며, 자산매각 작업이 진행중임. - 기타 남유럽 은행그리스는 지난 2009년 말 재정위기가 처음으로 터져 나온 이후 총 예금고는 무려 약 30%나 감소한 것으로 집계됨. 개인 기업 등 예금주들은 720억 유로를 은행들로부터 인출했고, 2012년 4월말 총예금 잔고는 1659억 유로로 집계됨. 최대 1천억 유로에 달하는 구제금융을 신청했던 스페인은 2011년에 예금이 6% 감소한데 이어 2012년 4월에만 31억 유로(전체의 약 1.8%)가 인출되어 총 예금고는 1조6240억 유로로 줄었음. 또한 2012년 5월 말 2위의 규모인 방키아가 자본확충을 위해 190억 달러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히면서 추가적인 예금인출이 있었음. (마) 뱅크런 : 국내사례 - 부산저축은행: (기준일 : 2011년 02월 17일 영업정지 전) 자산총계 자본총계 바젤2 기준 자기자본비율 약 4조원 약 2,400억원 7.16% 부산저축은행은 경기가 호황일 때, 건설회사들에게 9,000억원에 가까운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을 해 주었고, 금융위기로 인해 건설회사들이 부도가 나면서 급격히 부실화 되기 시작하였음. 2011년, 삼화저축은행이 뱅크런으로 무너지고 부산저축은행이 불안하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예금주들이 부산은행으로부터 사전인출을 하기 시작하였고, 이와 함께 뱅크런 사태가 함께 발생하여 부산저축은행은 급격한 유동성위기에 직면함. 이에 따라, 부산저축은행은 2011년 02월 17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영업정지 명령을 받음. 위와 같이 뱅크런은 경영악화, 금융위기, 루머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 사례와 같은 상황이 당사에 발생하게 될 경우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어 본 사채는 전액 상각되며 투자자의 원리금이 전액 손실 발생 가능성이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로서 자회사의 실적에 영향을 많이 받는 바, 주력 자회사인 (주)대구은행, (주)DGB캐피탈, 하이투자증권(주) 등이 부실금융기관 지정 또는 이와 유사한 절차의 진행은 당사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이 점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3분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 종속기업 요약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회사명 보유주식수 순자산가액 영업수익 반기순이익 ㈜대구은행 및 그 종속기업 136,125,000주 4,906,642 2,825,813 329,441 하이투자증권㈜ 및 그 종속기업 427,754,198주 1,419,097 1,577,077 73,702 DGB생명보험㈜ 50,529,913주 240,428 815,795 6,862 ㈜디지비캐피탈 및 그 종속기업 30,392,872주 552,168 213,848 63,104 하이자산운용㈜ 3,834,699주 73,694 14,367 3,777 ㈜디지비유페이 2,511,415주 11,003 12,301 763 ㈜디지비신용정보 600,000주 5,686 1,821 240 ㈜DGB데이터시스템 1,200,000주 12,937 14,550 124 하이투자파트너스㈜ 3,995,211주 19,608 1,976 262 ㈜뉴지스탁 41,948주 7,041 1,480 (819)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가-2.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되기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금융지주회사등이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거액여신의 부실화 등으로 부채가 자산을 초과할 우려가 있다고 금융감독원장이 판단하는 경우, 자본비율이 기준치 미만인 경우( 총자본비율 100분의 4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 100분의 3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 100분의 2.3미만), 경영실태평가결과 평가등급이 5등급(위험)으로 판정될 경우가 있습니다. 당사의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기 위해서는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으로 6조 1,395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여야 하며, 자본비율이 기준치 미만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기본자본비율 기준 4조 1,005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2011년 설립이래 지속적인 흑자 를 기록해 왔으며 이에 따라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가능성은 낮으나, 아직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유형의 위기가 발생하였을 경우(IMF외환위기를 능가하는 금융위기의 발발 혹은 급격한 신용경색상황이나 대규모 뱅크런 등) 상황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니, 투자자들은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당사의 현황과 부실금융기관 지정 가능성 검토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제2조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 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금융지주회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제43조(평가대상 금융지주회사)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제2조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 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금융지주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융지주회사로 한다.1. 금융지주회사등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거액여신의 부실화 등으로 금융지주회사 자산의 건전성이 크게 악화되어 감독원장이 부채가 자산을 초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금융지주회사2.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50미만인 금융지주회사(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 100분의 4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 100분의 3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 100분의 2.3미만인 경우를 말함)3. 제35조의 규정에 의한 경영실태평가결과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의 평가등급이 5등급(위험)으로 판정된 금융지주회사 (가)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여 부실금융기관 지정될 가능성만약 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으로 가정시 자산 93조 9,855억원, 부채 87조 8,460억원, 자본 6조 1,395억원으로, 6조 1,395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여 결손금에 의한 자산-부채 역전이 발생하여야 합니다.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당사의 자산부채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손실흡수능력 산정 (자산-부채) : 2022년 3분기말 기준] (단위 : 억원) 구 분 자 산 부 채 자 본 (손실흡수능력) 연 결 939,855 878,460 61,395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당사는 2011년 금융지주회사 설립 이후, 매년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당기순이익 추이] (단위 : 백만원) 과 목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영업이익 582,514 748,608 490,031 405,679 336,630 409,243 386,929 342,978 323,919 339,005 372,979 280,050 당기순이익 425,990 553,790 376,805 342,824 406,027 316,271 301,855 308,318 243,784 244,515 274,098 205,093 지배주주지분순이익 394,298 503,068 332,317 307,323 383,535 302,208 287,677 294,098 229,733 238,254 274,098 205,093 비지배지분순이익 31,692 50,722 44,487 35,501 22,491 14,063 14,178 14,221 14,051 6,261 - - 주) 연결기준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 IMF 외환위기 보다 더욱 심각한 최악의 금융위기가 발발하거나, 급격한 신용경색 상황 및 대규모 뱅크런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위기를 감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금융위기에 대비하여 자본적정성 유지와 자산건정성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나) BIS비율이 기준치에 미달하여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가능성BIS비율 측면에서 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총자본비율 4.0%, 기본자본비율 3.0%, 보통주자본비율 2.3% 미만이어야 합니다. 2022년 3분기말 기준 당사의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은 13.74%, 12.54%, 11.22%로 기준치에 비해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 자본비율 현황] 구 분 DGB금융지주(A) 기준비율(B) 자본비율여유분(C=A-B) 손실흡수가능액(D=C위험가중자산) 총자본비율 13.74% 4.00% 10.79% 4조 1,864억 기본자본비율 12.54% 3.00% 10.64% 4조 1,005억 보통주자본비율 11.22% 2.30% 9.43% 3조 8,340억 주1) 위험가중자산 : 42조 9,818억원(2022년 3분기 기준) 주2) K-IFRS 연결재무제표기준 및 BASEL Ⅲ 기준으로 산출(2021년 3월부터 내부등급법)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당사가 자본비율 미달에 의해 자산과 부채 평가를 받고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기본자본비율 기준 4조 1,005억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지속적으로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기 위한 기준비율을 크게 상회하는 자본비율로 BIS비율 측면에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가능성은 낮으나, 마찬가지로 예전의 IMF 외환위기 등 급격한 금융환경의 변화로 인해 감내할 수 없는 상황이 이를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 경영실태평가결과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의 평가등급이 5등급(위험)으로 판정될 경우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3조 제3호에서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이라 함은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 제12조에서 정하는 재무상태 평가부문을 말하는 것으로, 아래 표의 경영실태평가 부문별 평가항목 중 재무상태 항목이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기준이 됩니다.주) 경영실태평가 부문별 평가항목(제35조 관련) 평가부문 세부평가부문 평가항목 평가비중 리스크관리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 리스크관리체제 구축을 위한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내부통제제도 및 내부감사제도 운영을 위한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경영정책 수립,집행을 위한 이사회 및 경영진의 역할- 경영지배구조의 적정성 35% 리스크정책, 절차 및 한도 - 리스크관리정책 및 절차의 적정성- 리스크허용한도의 적정성- 리스크관리 조직 및 인력의 적정성 리스크 모니터링 및 보고 - 리스크 측정, 모니터링의 적정성- 경영진등에 대한 리스크보고의 적정성- 경영정보시스템(MIS)의 적정성 내부통제 - 내부통제체제 및 운영의 적정성- 내부감사기능의 적정성- 법규준수체제의 적정성 및 준수현황 재무 상태 자본적정성 <계량지표>-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레버리지비율<비계량평가항목>- 자본적정성 지표의 수준 및 추세- 리스크를 감안한 자본규모의 적정성- 향후 자본증식 가능성- 자본적정성 유지정책의 타당성 35% 자산건전성 - 자산건전성 지표의 수준 및 추세- 신용리스크 관리의 적정성- 위험자산 보유수준의 적정성- 자산건전성 분류의 적정성- 충당금 적립의 적정성- 여신관리의 적정성 수익성 - 수익성지표의 수준 및 추세- 손익구조 변동요인의 적정성- 향후 수익확보능력 및 수익전망-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수준 유동성 - 유동성리스크 관리의 적정성- 유동성 변동요인의 적정성- 자금조달 및 운용구조의 합리성 잠재적 충격 금융지주회사 <재무구조 안정성 평가항목 계량지표>- 부채비율- 이중레버리지비율<비계량평가항목>- 자회사등에 대한 업무지원 및 수탁업무의 적정성- 자회사등 관리실태 및 운영실적- 자회사의 배당정책 및 배당능력의 적정성- 고정비용보상률 등 자금조달 및 운용의 적정성- 보유자산의 건전성-재무구조의 안정성-사회적 책임 이행실태 30% 여타자회사등 - 여타자회사등의 경영실태-사회적 책임 이행실태 내부거래 -그룹 내부거래의 적정성-지주회사의 그룹 내부거래에 대한 관리실태의 적정성 경영실태평가결과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의 평가등급이 5등급(위험)으로 판정될 경우 당사는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대상이 됩니다. 당사는 각각의 평가부문에 대한 관리를 주의깊게 하고 있으나, 예기치 못한 상황의 발생으로 인해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대상이 될 가능성도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3. 상각 가능성 분석 : 당사 스트레스테스트 및 (주)대구은행 여신현황본 사채의 상각 사유 발생가능성은 크게 위기상황시 손실 발생에 의한 재무구조 악화와 자산 부실화에 기인한 대손증가 및 이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로 분류하여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분석으로 당사 '스트레스 테스트' 실시 및 당사의 재무구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주)대구은행의 자산부실화 가능성 검토가 필수적입니다. 당사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최악의 경우인 Worst 시나리오의 경우 1년차 때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의 자본여력이 1.52%, 1.98%, 2.43%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주)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업종별 대출채권 포트폴리오의 경우 제조업 대출(약 10.3조원)의 47.76% 이상, 건설업, 도소매업, 부동산 부문 대출 (약 13.3조원)의 36.89% 이상 부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규모로 대출채권 등의 부실이 발생하는 경우, (주)대구은행에 대한 자산/부채 실사가 실시되고 부실금융기관으로의 지정 개연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사유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경우, 당사 본 사채의 권리가 소멸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상각 사유 발생가능성 분석은 위기상황시 손실 발생에 의한 재무구조 악화와 자산 부실화에 기인한 대손증가 및 이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로 크게 분류하여 볼 수 있습니다.이에 대한 분석은 ① 당사(연결)의 전반적인 자산현황을 반영하여 실시하는 '스트레스테스트'와 ② 당사(연결)의 재무구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주)대구은행의 자산부실화 가능성을 상각 분석을 통하여 실시하였습니다. (1) 스트레스테스트를 통한 상각 사유 발생가능성 분석당사는 은행업감독업무 시행세칙 제29조의3(위기상황분석) 및 별표19 위기상황분석 실시 기준에 의거하여 자체적으로 정립한 방법론으로 스트레스테스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테스트는 위험 식별 및 제어, 리스크관리방법론을 보완, 자본적정성 관리, 유동성 리스크관리에 활용하려는 목적으로 시행하며, 신용, 시장, 운영, 유동성, 금리, 신용편중리스크 등 식별된 리스크 중 영향도가 높은 부문을 분석 대상으로 합니다. 스트레스테스트 시나리오는 역사적 시나리오와 가상의 시나리오를 동시에 고려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시나리오는 과거에 실제로 발했던 사건에 따른 리스크 요인의 변화를 반영하며, 가상의 시나리오는 실제 발생한 적은 없지만 발생가능한 사건을 가상으로 반영하여 설정합니다. 또한 가상의 시나리오는 시나리오 설계자의 주관적인 판단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인 방법에 따라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충격으로 구성하여야 한다는 원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스트레스테스트를 위해 아래 표의 세가지 위기 단계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 위기단계 인식기준] 위기단계 시나리오 설정 Worst 1년차 국채 3년 +402bp, 코스피 -51.48%, 원달러환율 +60.82% 가정 Bad 1년차 국채 +225bp, 코스피 -9.05%, 원달러환율 +25.82% 가정2년차 국채 +250bp, 코스피 -23.9%, 원달러환율 +38.76% 가정 Mild 1년차 국채 3년 +175bp, 코스피 +1.37%, 원달러환율 +6.34% 가정2년차 국채 3년 +200bp, 코스피 -1.76%, 원달러환율 +15.02% 가정 자료 : 당사 제시 2022년 6월말 기준으로 스트레스테스트를 시행한 결과, 최악 상황인 Worst 시나리오 1년차에서, 당사의 BIS자본비율 예상치는 총자본비율 12.02%, 기본자본비율 10.48%, 보통주자본비율 9.43%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단위: 억원) 구 분 비율(2022년 6월 기준) Mild 시나리오 Bad 시나리오 Worst 시나리오 1년차 2년차 1년차 2년차 1년차 자기자본 57,924 57,464 56,061 56,885 54,713 52,493 기본자본 52,810 52,195 51,063 51,280 49,156 48,016 보통주자본 47,215 47,597 47,462 46,682 45,556 43,419 위험가중자산 419,093 430,200 430,760 432,317 433,364 439,794 자기자본비율 13.82% 13.36% 13.01% 13.16% 12.63% 12.02% 기본자본비율 12.60% 12.13% 11.85% 11.86% 11.34% 10.48% 보통주자본비율 11.27% 11.06% 11.02% 10.80% 10.51% 9.43% 자료: 당사 내부자료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최악의 경우인Worst 시나리오의 경우1년차 때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의 자본여력이 1.52%, 1.98%, 2.43%로 나타났습니다. [Worst 시나리오 기준 자본여력 분석] 구분 자본 비율(2022년 6월 기준) Worst 1년차자본비율(A) 규제수준(C) 최악시나리오 1년차 자본여력 (A-C) 총자본비율 13.82% 12.02% 10.50% 1.52% 기본자본비율 12.60% 10.48% 8.50% 1.98% 보통주자본비율 11.27% 9.43% 7.00% 2.43% 자료: 당사 제시 당사의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총자본비율이 모두 규제수준보다 높은 수준을 보이며, 안정성이 유지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테스트 방법론의 한계, 예상치 못했던 극단적 시나리오의 발생, 우연한 사건의 발생 등이 발생할 시에는 결과값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에 따른 상각 사유 발생가능성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2) 부실채권 발생으로 인한 대손 및 재무구조 악화로 상각 사유 발생가능성 분석당사의 수익 구성요소 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입니다. 당사의 2017년 별도 손익계산서 기준으로, 당사의 배당금수익은 약 1,080억원으로 순이자손익 및 순수수료손익에서 발생한 손실을 만회하며 영업이익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후 당사의 배당금 수익은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2018년 1,245억원, 2019년 1,170억원, 2020년 1,700억원, 2021년 1,866억원을 기록함에 따라 당사의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수익이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납니다. [당사 수익 내역] (단위 : 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누적) 2021년 3분기말(누적)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Ⅰ. 순이자손익 (16,626,001,982) (11,727,128,007) -15,286,849,308 (16,232,085,479) (16,019,832,086) (7,650,963,674) Ⅱ. 순수수료손익 (1,242,285,178) (2,277,149,421) -3,817,692,322 (2,012,823,122) (1,543,015,753) (2,535,699,899) Ⅲ. 배당금수익 - - 186,642,118,425 170,071,906,741 116,965,875,000 124,475,000,000 Ⅶ. 영업이익 (67,403,077,757) (32,818,471,447) 143,825,726,836 136,107,732,438 79,948,834,218 98,963,382,635 Xl. 당기순이익 (59,118,875,712) (32,564,887,544) 140,682,447,134 135,259,897,703 79,434,759,291 99,248,380,202 주) 별도 기준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당사의 수익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은 (주)대구은행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당사의 배당금수익 중 (주)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수익이 약 1,100억원으로, 전체 배당금의 88.3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9년에도 (주)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이 전체 배당금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85.54%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20년 및 2021년에는 하이투자증권의 배당금이 각각 618억원, 526억원으로 36.33%, 28.19%의 비중을 차지하였지만 (주)대구은행의 배당금 비중은 여전히 과반수 이상의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 총 배당금 수익 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 2020년 2020년 2019년 2018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주)대구은행 109,989 58.93% 92,021 54.11% 100,052 85.54% 109,989 88.36% (주)DGB캐피탈 20,059 10.75% 13,981 8.22% 14,934 12.77% 9,954 8.00% DGB자산운용 2,000 1.07% 792 0.47% 1,980 1.69% 4,532 3.64% 하이투자증권(주) 52,614 28.19% 61,785 36.33% - - - - DGB생명보험(주) 1,980 1.06% 1.493 0.88% - - - - 합 계 186,642 100.00% 170,072 100.00% 116,966 100.00% 124,475 100.00% 당사총 배당금수익 186,642 100.00% 170,072 100.00% 116,966 100.00% 124,475 100.00% 주) 별도 기준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따라서, 당사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대구은행의 부실채권 발생가능성을 따져보고, 이로 인한 대손증가 및 재무구조 악화 가능성을 분석하는 것이 당사 부실채권 발생으로 인한 상각 사유 발생가능성 분석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대구은행의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자산은 69조 2,265억원으로 이중 원화대출금이 49조 4,766억원으로 전체 자산의 71.47%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여신기능은 은행의 핵심기능이며, 일반적으로 자산포트폴리오 내의 대출자산의 건전성이 은행의 자산건전성에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해당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a) 여신기능은 은행의 핵심기능이며, 은행계정 자산항목 중 대출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b) 유사시 선제적으로 자산매각이 비교적 쉬운 유가증권과는 달리, 대출채권은 환금성이 매우 낮으며, 실제 위기발생은 여신건전성 악화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상기와 같은 사유로 대출채권 부실화 측면에서 상각 사유 발생가능성을 분석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2022년 3분기말 연결 기준 (주)대구은행의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기 까지의 손실흡수 능력은 4조 9,066억원으로, 부실금융기관 평가대상 은행 지정 BIS 보통주자자본비율 2.30% 손실흡수규모를 3조 2,910억원으로 가정할 수 있습니다. [ 손실흡수능력 산정 (자산-부채) : 2022년 3분기말 기준 ] 구 분 자 산 부 채 자 본(손실흡수능력) 연 결 69조 2,365억원 64조 3,299억원 4조 9,066억원 자료: (주)대구은행 분기보고서 [은행업감독규정 제42조 자본여력 : 2022년 3분기말 연결기준 ] (단위: 억원) 구분 2022년 3분기말(A) 제 42조 2호 기준(B) 자본여력 비율(C=A-B) 자본여력(D=C위험가중자산) 총자본비율 15.78% 4.00% 11.78% 38,008 기본자본비율 13.74% 3.00% 10.74% 34,653 보통주자본비율 12.50% 2.30% 10.20% 32,910 주)위험가중자산 : 32조 2,649억원(2022년 3분기말 기준) 자료: (주)대구은행 분기보고서 [(주)대구은행 원화대출금 자금용도별 대출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 2021년말 기업대출 기업운전자금대출 16,424,122 15,872,989 기업시설자금대출 16,005,382 15,291,363 소 계 32,429,504 31,164,352 가계대출 일반자금대출 5,433,221 5,684,886 주택자금대출 10,964,192 10,235,575 소 계 16,397,413 15,920,461 공공및기타자금대출 운전자금대출 179,713 195,415 시설자금대출 469,972 464,167 소 계 649,685 659,582 합 계 49,476,602 47,744,395 자료 : (주)대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 (주)대구은행 대출금 업종별 분류] (단위:억원, %) 구분 2022년 9월말 2021년 2020년 대출금액 비중 대출금액 비중 대출금액 비중 제조업 102,733 20.8% 101,156 21.2% 100,634 22.8% 자동차 및 금속 38,516 7.8% 38,628 8.1% 41,348 9.4% 기타기계 및 장비 14,187 2.9% 13,831 2.9% 14,305 3.2% 섬유 9,954 2.0% 10,007 2.1% 10,325 2.3% 전기, 전자, 통신장비 5,464 1.1% 4,868 1.0% 5,191 1.2% 기타 34,612 7.0% 33,822 7.1% 29,465 6.7% 부동산 76,610 15.5% 74,618 15.6% 65,404 14.8% 도소매 40,304 8.2% 40,510 8.5% 38,617 8.7% 숙박 및 음식점업 30,881 6.3% 28,596 6.0% 24,534 5.6% 건설업 16,107 3.3% 13,557 2.8% 9,201 2.1% 기타 56,071 11.4% 52,596 11.0% 45,458 10.3% 가계대출 163,974 33.2% 159,205 33.4% 147,089 33.3% 공공/기타 6,497 1.3% 6,596 1.4% 10,728 2.4% 합 계 493,176 100.0% 476,833 100.0% 441,665 100.0% 자료 : (주)대구은행 내부자료 - 부실금융기관 지정 가능성 : 제조업 대출 (약 10.3조원)의 약 47.76% 이상 부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또 경기민감업종인 건설업, 도소매업, 부동산 부문 대출 (약 13.3조원)의 약 36.89% 이상 부실이 발생 하였을 경우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BIS 보통주자본비율 2.3% 기준 : 제조업 대출 (약 10.3조원)의 약 32.03% 이상 부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주)대구은행에 대한 자산/부채실사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또 경기민감업종인 건설업, 도소매업, 부동산 부문 대출 (약 13.3조원)의 약 24.74% 이상 부실이 발생 하였을 경우 (주)대구은행에 대한 자산/부채실사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② 고객별 집중도 (2022년 3분기말 기준)[고객별 대출채권 구성내역] (단위 : 억원, %) 구 분 2022년 9월말 2021년 2020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대기업 35,594 7.2% 28,657 6.5% 26,047 6.6% 중소기업 287,111 58.2% 255,191 57.8% 245,290 62.2% 가계자금 163,974 33.2% 147,089 33.3% 113,580 28.8% 공공 및 기타 6,497 1.3% 10,728 2.4% 9,159 2.3% 합계 493,176 100.0% 441,665 100.0% 394,076 100.0% 자료 : (주)대구은행 내부자료 - 부실금융기관 지정 가능성 : 가계자금(약 16.4조 원)대출의 약 29.92% 이상 부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약 28.7조원)대출의 약 17.09% 이상 부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 BIS 보통주자본비율 2.3% 기준 : 가계자금(약 16.4조 원)대출의 약 20.07% 이상 부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주)대구은행에 대한 자산/부채실사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약 28.7조원)대출의 약 11.46% 이상 부실이 발생하였을 경우 (주)대구은행에 대한 자산/부채실사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③ 담보별 집중도 (2022년 3분기말 기준) [(주)대구은행 대출금 담보별 분류] (단위: 억원, %) 구 분 2022년 9월말 2021년 2020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부동산 260,860 53.8% 240,266 54.4% 217,530 55.2% 유가증권 23,353 3.3% 14,133 3.2% 13,005 3.3% 보증서 91,144 20.2% 87,450 19.8% 68,569 17.4% 신용 117,819 22.7% 99,816 22.6% 94,972 24.1% 합 계 493,176 100.0% 441,665 100.0% 394,076 100.0% 자료 : (주)대구은행 내부자료 - 부실금융기관 지정 가능성 : 부동산 담보대출자금(26.1조원)의 약 18.81%가 부실화되었을 경우, 부실금융기관지정 가능성이 생깁니다.- BIS 보통주자본비율 2.3% 기준 : 부동산 담보대출자금(26.1조원)의 약 12.62%가 부실화 되었을 경우, (주)대구은행에 대한 자산/부채실사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규모로 대출채권 등에 대하여 부실이 발생될 경우 (주)대구은행은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사유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어 본 사채 권리가 소멸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4. 상각사유 발생시 상각절차 금융위원회의 부실금융기관 지정 결정이 있으면, 통지나 공시 또는 상각의 신청과 같은 특별한 행위나 조치가 없더라도 지정일로부터 3영업일이 되는 날에 자동적으로 본 사채 투자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상각의 효력이 발생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었을 때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당사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 사실 및 그 효력 발생일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지체없이 공고하겠습니다.다만, 본 사채의 투자자들에게 개별적인 통지절차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공시를 통한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발생여부를 확인할 의무는 개별 투자자들에게 있으며, 공시여부가 상각의 효력발생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별도의 규정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투자자들은 이점에 대한 각별한 유의가 요구됩니다. (1) 상각사유 발생시 유의 사항 및 업무 처리 절차(가) 상각의 효력발생시기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의 상각은 발행금융기관의 투자자에 대한 원리금상환의무가 영구적으로 소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에 따라 투자자들은 상각의 효력이 발생한 이후에는 발행금융기관에 대하여 원금 및 이자의 상환을 요구할 수 없게 되며, 당사는 본 사채의 발행총액을 부채항목으로 계상하지 아니하고 자본잉여금이나 이와 유사한 자본 항목으로 회계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기타위험 "차. 사채의 회계처리" 부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이와 같은 상각은 상각 사유의 발생 즉, 당사의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조건으로 하는데, 자본시장법은 부실금융기관 지정일로부터 3영업일이 되는 날에, 본 사채가 투자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상각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금융위원회의 부실금융기관 지정 결정이 있으면, 통지나 공시 또는 상각의 신청과 같은 특별한 행위나 조치가 없더라도 지정일로부터 3영업일이 되는 날에 자동적으로 상각의 효력이 발생하게 되오니, 이 점에 대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나) 공시 및 통지 방법본 사채의 특약 및 자본시장법 등 관련 법령에서는 상각사유가 발생한 경우 본 사채의 투자자에게 어떠한 내용의 통지 또는 공고를 하여야 하는지를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어 본 사채의 상각사유가 발생하는 때에는, 당사는 그 내용을 금융지주회사법 제56조 및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4조,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에 따라 공시할 예정이므로, 위 공시들을 통하여 그 상각사유의 내용 및 사유발생일 등 구체적 내용이 투자자들에게 알려질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당사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 사실 및 그 효력 발생일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당사의 홈페이지 및 하나 이상의 전국 일간지에 즉시 공고하겠습니다.그러나 상각사유 발생시 개별 투자자에 대한 직접적인 통지절차는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공시 등을 통해 상각사유 발생 여부를 확인할 책임은 각 투자자에게 있고, 관련 법령 및 본 특약상 공시여부가 상각의 효력발생 여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은 별도로 규정되어 있지 않으므로 이 점에 대한 투자자들의 각별한 유의를요합니다. 가-5. 부실금융기관이라는 행정처분에 대한 쟁송가능성본 사채의 투자자가 부실금융기관의 지정이라는 행정처분에 대하여 취소소송 등의 행정소송으로 그 유효성이나 적법성을 다툴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는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취소소송 등이 제기된 경우 상각의 효력, 부실금융기관 지정처분 취소 시 상각의 효력과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취소가능성 등에 관한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법적 성격본 사채의 상각 사유인 부실금융기관의 지정은, 당해 부실금융기관이 향후 금산법 등 관련 법률의 적용을 받게 되는 법적 지위를 확인하여 주는 행정처분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대하여는 취소소송 등의 행정쟁송으로 그 유효성이나 적법성을 다툴 수 있습니다. (2) 취소소송 등의 절차금산법 및 금융지주회사법 등 관련 법령은 부실금융기관 지정처분에 대한 이의제기 절차를 별도로 정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대하여는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을 통하여 그 효력을 다투어야 합니다. 행정심판은 행정법상의 분쟁에 관하여 행정기관이 스스로 해결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종전에는 행정소송을 제기하기에 앞서 반드시 행정심판절차를 거치도록 하였으나, 1998. 3. 1.부터는 일부 사건을 제외하고는 행정소송법이 개정되어 행정심판을 거치지 않더라도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취소심판은 처분이 있음을 안 날부터 90일 이내 또는 처분이 있은 날로부터 180일 이내에 제기하여야 하며, 정당한 사유없이 위의 기간 중 하나라도 경과하여 행정심판을 청구하면 부적법한 청구가 된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행정소송은 법원이 행정행위의 적법성을 판단하는 절차로서,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사람이 원고이고, 행정소송을 당하는 행정청이 피고가 됩니다. 취소소송은 처분이 있음을 안 날(행정심판을 제기한 경우 행정심판 재결서 정본을 송달받은 날)로부터 90일 이내, 처분이 있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제기하여야 하며, 위 기간을 경과하면 행정소송을 제기하지 못하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3) 본 사채의 투자자가 취소소송 등을 제기할 수 있는지 여부본 사채의 특약상 상각사유인 부실금융기관 지정은 당사에 대한 행정행위이므로 행정행위의 당사자가 아닌 본 사채의 투자자가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행정쟁송 등을 직접 제기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상 명시적으로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일반적으로 부실금융기관의 지정과 같은 행정처분의 당사자인 당사는 그 취소를 구할 적격(소를 제기할 자격)이 있고, 그러한 행정처분에 있어서 제3자인 본 사채의 투자자는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대해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이익이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비로소 금융위원회 등을 상대로 그 취소 등을 구할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에 대하여 부실금융기관 결정에 더하여 예금보험공사가 신주를 인수하도록 하는 자본금의 증가 및 예금보험공사가 인수한 주식 이외의 기존 주식 전부를 무상소각하는 자본금의 감소를 명하는 처분이 이루어진 사안에서, 위 보험회사의 주주는 위 처분으로 인하여 궁극적으로 주식이 소각되어 주주의 지위에 중대한 영향을 초래하게 되었고, 달리 구제방법을 찾을 수도 없어 취소를 구할 적격을 인정받은 사례가 있으나(대법원 2004. 12. 23. 선고 2000두2648 판결 등), 아직까지 부실금융기관 지정 자체에 대하여 해당 금융기관의 주주나 임원 등이 취소를 구할 적격 있다고 인정한 선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당사가 수행한 법률검토에 의하면, 본 사채의 경우에는 부실금융기관 지정으로 인하여 곧바로 본 사채가 상각되고 투자자들은 이를 다툴 다른 방법이 없음을 이유로 본 사채의 투자자들이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대하여 취소소송 등을 제기할 수 있다고 볼 여지도 있으나, 이에 대한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하므로, 본 사채의 투자자들이 상각사유 발생 여부에 대해서 금융위원회 등을 상대로 직접 행정쟁송 등을 할 수 있다고 단언하기 어렵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당사의 취소소송 등 제기당사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이 있는 경우, 당사는 일정한 쟁송절차에 따라 행정소송 등을 통해 처분의 적법성을 다툴 수 있습니다. 당사는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적법 여부에 관하여 관련 법률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충분한 법적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5) 취소소송 등이 제기된 경우 상각의 효력취소소송을 제기한 것만으로는 부실금융기관 지정이나 본 사채 상각의 효력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아니합니다. 다만, 당사가 취소소송과 같은 쟁송절차를 진행하는 경우에는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효력을 정지시키기 위하여 행정소송법에 따른 집행정지 등도 함께 신청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법원의 집행정지결정이 상각 효력발생일 이전에 이루어진다면 상각의 효력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취급할 수 있겠으나, 집행정지결정이 상각 효력발생일 이후에 이루어진다면 집행정지결정에는 소급효가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집행정지결정에도 불구하고 상각의 효력이 발생하는 것으로 취급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는 명시적 선례가 없기 때문에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하므로, 이 부분에 대하여서도 투자자의 면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다만, 상각효력발생일 이후에 집행정지결정이 발령되는 경우, 당사는 법령이 허용하는 한 한국예탁결제원 등록 말소와 같은 후속절차의 진행을 중지하고 취소소송의 결과를 기다림으로써 본 사채 투자자의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노력할 예정입니다. (6) 부실금융기관 지정처분이 취소되는 경우 상각의 효력 당사가 수행한 법률검토에 의하면, 종국적으로 부실금융기관 지정 등의 처분이 취소의 대상이 되거나 무효로 판단되면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효력은 소급적으로 소멸하게 되므로 본 사채의 상각의 효력도 소급적으로 소멸(즉, 본 사채상 권리의 부활)하도록 하는 것이 합리적이나 이에 대한 명시적 선례가 없어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합니다.(7) 부실금융기관 지정의 취소가능성부실금융기관 지정이 절차상 또는 내용상 하자가 있다면, 부실금융기관 지정은 그 하자로 인하여 취소 내지 무효인 것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대한생명보험 주식회사에 대한 부실금융기관지정 처분이 사전통지, 의결제출기회 부여 등을 결여함 흠이 있어 위법하고 이는 행정처분의 취소사유에 해당한다는 하급심 판례가 존재합니다(서울행정법원 1999. 8. 31. 선고 99구23709 등). 다만, 이 경우에도 본 사채의 투자자들의 권리가 소급적으로 부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법률적인 불명확성이 존재한다는 점은 앞서 살펴본 바와 같습니다. 한편, 행정처분이 절차상 또는 내용상 하자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도, 이를 취소하는 것이 현저히 공공복리에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그 행정처분을 취소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를 사정판결이라고 하는데, 부실금융기관 지정과 관련하여서는 사정판결이 적합하지 않다는 취지의 판단을 한 하급심 판결이 존재하나(서울행정법원1999. 8. 31. 선고99구23709 등), 확립된 판례로 보기는 어려워 사정판결의 가능성을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가-6. 상각사유 발생 후 효력 발생 전까지의 본 사채 양도가능성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등의 관련 법령은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의 상각사유가 발생한 후 효력이 발생하기 전까지 해당 사채의 양도를 제한하는 규정을 두고 있지 아니하므로, 이 기간 동안 본 사채를 타인에게 양도하는 것이 법률상 제한되지는 아니합니다. 다만 상각이 예정되어 있는 본 사채가 실제로 양도될 가능성은 낮아보이고 만약 본 사채가 상각이 예정될 경우 당사는 관련 사실을 당사 홈페이지 및 하나 이상의 일간지 등에 게시함으로써 추가적인 투자자의 손실을 막기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나.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및 취소 본 사채는 이자의 지급이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호 내지 제38호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거나 긴급조치 및 부실금융기관 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경우 본 사채의 이자지급은 정지됩니다. 또, 바젤III 규제 하에서 금융지주회사가 충족해야 하는 일정 수준의 추가자본 요건을 당사가 충족하지 못하였을 경우, 이자의 지급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사는 본 사채의 이자지급을 당사의 재량으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각과는 다르게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및 취소의 경우 해당 사유가 해소될 경우 다시 이자지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 사유 발생가능성에 대하여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는 이자의 지급이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은행업감독규정시행세칙 별표3. 제6호 나. 기타기본자본 인정요건에 의하면, 당사가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또는 예금자보호법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경영개선권고, 제37조 경영개선요구, 제38조 경영개선명령에 해당하는 경우, 제40조 긴급조치에 해당하는 경우 동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배당(이자를 포함)의 지급이 정지되어야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은 사유가 발생할 시 이자지급이 정지될 수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은행업감독규정시행세칙 별표3. 제6호 나. 기타기본자본 인정요건에 의하면, 당사는 본 사채의 배당(이자) 취소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가집니다. 따라서 배당(이자)의 지급을 당사의 재량으로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각과는 다르게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및 취소의 경우 정지사유를 해소할 경우 다시 이자지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 사유 발생가능성에 대하여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 특약] 제6조(이자(배당)의 지급정지 및 취소) 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이자(배당)의 지급은 정지되고, 그 기간 동안의 이자(배당) 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됩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2. 금융위원회 또는 금융위원장이 발행회사와 관련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취하는 경우 3.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②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자본보전완충자본을 포함한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미달함으로 인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3>에서 정하는 이익배당 등의 한도를 준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발행회사는 위 한도의 준수를 위해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이자(배당)를 지급하지 아니합니다. ③ 발행회사는 그 고유의 재량에 따라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할 수 있으며, 배당의 지급취소는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발행회사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④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조건부자본증권 중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의 이자(배당)의 지급이 취소되는 경우,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은 그 다른 조건부자본증권에 관한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가 해소될 때까지 함께 취소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⑤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른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는 본 사채에 대한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고, 발행회사는 제3항 또는 제4항에 따라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한 경우 그와 같이 지급이 취소된 금원을 본 사채 이외에 만기가 도래한 발행회사의 다른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젤III 규제 하에서 금융지주회사가 충족해야 하는 일정 수준의 추가자본 요건을 당사가 충족하지 못하였을 경우, 이자의 지급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바젤Ⅲ 하에서는 자본의 질적 요건뿐만 아니라 양적인 기준도 강화되었습니다. 세분화된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은 단계적으로 적립비율의 기준이 강화됩니다. 또한 손실보전완충자본 개념을 도입하여 2016년부터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2.5%를 확충해야 하며, 만약 충족하지 못할 경우 배당 등이 제한됩니다. 최종적으로 2019년에는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이 각각 7.0%, 8.5%, 10.5%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여기에 현재 유동적으로 추가되는 경기대응완충자본과 D-SIB(Domestic Systemically Important Banks) 추가자본 적립까지 요구됩니다. 신고서 제출일 현재 경기대응완충자본 추가적립률은 0% 이며, 당사는 2021년도 및 2022년도 D-SIB로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2019년 및 2020년 기준, D-SIB 추가 적립자본은 1.0%이며, D-SIB 추가적립자본은 2016년부터 0.25%씩 단계적으로 적립하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통주자본비율 규제] (단위 : %) 구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최저규제 보통주자본비율 4.5 4.5 4.5 4.5 4.5 4.5 4.5 +) 자본보전완충자본 0.625 1.25 1.875 2.5 2.5 2.5 2.5 +) D-SIB 은행 0.25 0.5 0.75 1 1 1 1 +) 경기대응완충자본 0 0 0 0 0 0 0 최저규제 기본자본비율 6.0 6.0 6.0 6.0 6.0 6.0 6.0 최저규제 총자본비율 8.0 8.0 8.0 8.0 8.0 8.0 8.0 D-SIB 은행 최저규제비율 보통주자본비율 5.375 6.25 7.125 8.0 8.0 8.0 8.0 기본자본비율 6.875 7.75 8.625 9.5 9.5 9.5 9.5 총자본비율 8.875 9.75 10.625 11.5 11.5 11.5 11.5 주1) 경기대응완충자본비율 : 신용팽창기에 최대 2.5%의 완충자본 부과 가능 (현재 0%) 주2) 2022년 D-SIB의 최저자본규제비율은 위 표와 같으며 추후에 경기대응완충자본에 관한 내용 및 D-SIB 재선정 관련 이슈 발생 시 이후 비율은 변동이 있을 수 있음 자료: 금융위원회 보도자료("2022년도 금융체계상 중요한 은행·은행지주회사 및 금융체계상 중요한 금융기관 선정 결과"('21.07.13)) 그리고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하는 발행회사의 경우에도 자본비율이 일정수준 미만일 경우에는 이자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과 관련한 <별표3-3> '이익 배당 등의 최저 내부 유보비율'에 의하면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의 수준에 따라 이익배당(이자지급)이 제한되게 됩니다.또한, 소멸한 이자에 대해서는 투자자의 그 어떤 청구권도 없으며, 사유 해소에 따른 이자 지급정지분이 사후에 누적적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또 위 사유는 당사의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으므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과 관련한 <별표3-3> <별표 3-3> 이익 배당 등의 최저 내부 유보비율 (제25조 제5항 관련)1. 2015년 이전 : 없음 2. 2016년 1월 1일 이후 (단위 : %) 보통주비율 4.65625 + K/4 미만 4.8125 + K/4 미만 4.96875 + K/4 미만 5.125 + K/4 미만 5.125 + K/4 이상 기본자본비율 6.15625 + K/4 미만 6.3125 + K/4 미만 6.46875 + K/4 미만 6.625 + K/4 미만 6.625 + K/4 이상 총자본비율 8.15625 + K/4 미만 8.3125 + K/4 미만 8.46875 + K/4 미만 8.625 + K/4 미만 8.625 + K/4 이상 최저 내부유보비율 100% 80% 60% 40% 0% * 내부유보비율 : 최직근 회계연도 연결감사보고서상 연결당기순이익(지배주주 지분 해당액)에서 대손준비금(지배주주 지분 해당액) 차감 후 금액 대비 내부유보 비중(이하 동일) K : 제25조의2제3항에 따른 시스템적 중요 은행지주회사 추가자본과 제25조의3제1항 및 제3항에 따른 경기대응완충자본의 합(이하 동일) 3. 2017년 1월 1일 이후 (단위 : %) 보통주비율 4.8125 + K/2 미만 5.125 + K/2 미만 5.4375 + K/2 미만 5.75 + K/2 미만 5.75 + K/2 이상 기본자본비율 6.3125 + K/2 미만 6.625 + K/2 미만 6.9375 + K/2 미만 7.25 + K/2 미만 7.25 + K/2 이상 총자본비율 8.3125 + K/2 미만 8.625 + K/2 미만 8.9375 + K/2 미만 9.25 + K/2 미만 9.25 + K/2 이상 최저 내부유보비율 100% 80% 60% 40% 0% 4. 2018년 1월 1일 이후 (단위 : %) 보통주비율 4.96875 + K3/4 미만 5.4375 + K3/4 미만 5.90625 + K3/4 미만 6.375 + K3/4 미만 6.375 + K3/4 이상 기본자본비율 6.46875 + K3/4 미만 6.9375 + K3/4 미만 7.40625 + K3/4 미만 7.875 + K3/4 미만 7.875 + K3/4 이상 총자본비율 8.46875 + K3/4 미만 8.9375 + K3/4 미만 9.40625 + K3/4 미만 9.875 + K3/4 미만 9.875 + K3/4 이상 최저 내부유보비율 100% 80% 60% 40% 0% 5. 2019년 1월 1일 이후 (단위 : %) 보통주비율 5.125 + K 미만 5.75 + K 미만 6.375 + K 미만 7 + K 미만 7 + K 이상 기본자본비율 6.625 + K 미만 7.25 + K 미만 7.875 + K 미만 8.5 + K 미만 8.5 + K 이상 총자본비율 8.625 + K 미만 9.25 + K 미만 9.875 + K 미만 10.5 + K 미만 10.5 + K 이상 최저 내부유보비율 100% 80% 60% 40% 0% 자료: 금융위원회,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 나-1. 이자지급제한 조건 - 적기시정조치적기시정조치는 부실화의 소지가 있는 금융기관에 대해 부실화를 방지하고 건전한 경영을 유도하기 위하여 금융당국이 필요한 조치를 권고, 요구 또는 명령하는 것을 말합니다. 본 사채에 대한 이자지급이 정지되는 적기시정조치 중 경영개선권고나 경영개선요구 등은 자본비율이 단순히 일정 규제 수준 미만으로 하락하는 계속기업 상태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BIS자본비율 기준, 당사가 적기시정조치(총자본비율이 100분의 8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이 100분의 6.0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이 100분의 4.5 미만)를 받기 위해서는 2022년 3분기말 연결 기준으로 당사 보유자산 중 약 2조 4,685억원의 손실이 발생해야 합니다. 적기시정조치에 의한 이자 미지급 발생가능성은 부실금융기관 지정에 의한 신종자본증권 원금 상각 사유 발생 가능성보다 매우 높습니다. 투자자들은 이 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정지사유 첫번째 : 적기시정조치금산법 제10조 제1항에 의하면, 금융위원회는 금융기관의 재무상태가 일정 기준에 미달하거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금융기관의 재무상태가 일정 기준에 미달하게 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면 금융기관의 부실화를 예방하고 건전한 경영을 유도하기 위하여 해당 금융기관이나 그 임원에 대하여 일정한 사항을 권고·요구 또는 명령하거나 그 이행계획을 제출할 것을 명하여야 합니다. 이를 적기시정조치라고 합니다. 금융위원회는 적기시정조치를 하기 위하여 미리 그 기준 및 내용을 정하고 고시하여야 하는 바(금산법 제10조 제2항), 이에 따라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는 적기시정조치의 기준과 내용을 정하고 있습니다. 각 적기시정조치의 발동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적기시정조치] 경영개선권고 1.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100 미만인 경우(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이 100분의 8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이 100분의 6.0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이 100분의 4.5 미만인 경우를 말함) 2.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 3등급 이상으로서 재무상태 부문의 평가등급을 4등급 이하로 판정받은 경우 3. 금융지주회사 등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인해 위 기준에 해당됨이 명백할 경우 경영개선요구 1.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75 미만인 경우(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이 100분의 6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이 100분의 4.5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이 100분의 3.5 미만인 경우를 말함) 2.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 4등급 이하로 판정받은 경우 3. 금융지주회사 등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인해 위 기준에 해당됨이 명백할 경우 4. 경영개선권고 받은 후 경영개선계획 불성실 이행 경영개선명령 1. 부실금융기관 지정 2.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25 미만인 경우(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이 100분의 2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이 100분의 1.5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이 100분의 1.2 미만인 경우를 말함) 3. 경영개선요구 받은 금융지주회사가 경영계획 불성실 이행 자료: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 적기시정조치에 관한 권한은 금융위원회에 있으며, 다만 이행계획의 접수 및 그에 따른 이행실적의 접수와 이행 여부의 점검 권한은 금산법 제10조 제5항 및 금산법 시행령 제6조의2 제2호에 따라 금융감독원장에게 위탁되어 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적기시정조치를 할 때에는 해당 금융지주회사에게 그 근거와 이유를 제시하여야 합니다(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8조의2)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서 정하는 적기시정조치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라도, 자본의 확충 또는 자산의 매각 등을 통하여 단기간 내에 그 기준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또는 이에 준하는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일정기간 동안 적기시정조치가 유예될 수 있습니다(금산법 제10조 제3항,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9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절 적기시정조치제36조(경영개선권고) ① 금융위는 금융지주회사(전환대상자는 제외한다. 이하 제37조제1항, 제38조제1항 및 제43조에서 같다)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지주회사에 대하여 필요한 조치를 이행하도록 권고하여야 한다.(개정 2006. 8. 31, 2010. 3. 8)1.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100미만인 경우(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이 100분의 8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이 100분의 6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이 100분의 4.5 미만인 경우를 말함)) (개정 2006. 11. 30, 개정 2013. 9.17)2. 제35조의 규정에 의한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이 3등급 이상으로서 재무상태 부문의 평가등급을 4등급(취약)이하로 판정 받은 경우(개정 2007. 12. 13)3. 금융지주회사등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금융지주회사가 제1호 또는 제2호의 기준에 해당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② 제1항에서 정하는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다음 각호의 일부 또는 전부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1. 인력 및 조직운영의 개선2. 경비절감3. 고정자산 매입, 신규업무영역에의 진출 제한4. 신규 자회사등에 대한 출자의 제한5. 부실자산의 처분6. 자본금의 증액 또는 감액7. 이익배당의 제한8. 특별대손충당금등의 설정(개정 2011. 3. 2)③ 감독원장은 제1항에 의한 권고를 하는 경우 당해 금융지주회사 또는 관련임원에 대하여 주의 또는 경고조치를 취할 수 있다.제37조(경영개선요구) ① 금융위는 금융지주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지주회사에 대하여 필요한 조치를 이행하도록 요구하여야 한다.(개정 2010. 3. 8)1.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75미만인 경우(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이 100분의 6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이 100분의 4.5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이 100분의 3.5 미만인 경우를 말함) (개정 2006. 11. 30, 2013. 9.17)2. 제35조의 규정에 의한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을 4등급(취약)이하로 판정 받은 경우3. 금융지주회사등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제1호 또는 제2호의 기준에 해당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4. 제36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경영개선권고를 받은 금융지주회사가 경영개선계획을 성실히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② 제1항에서 정하는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다음 각호의 일부 또는 전부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1. 조직의 축소2. 위험자산보유 제한 및 자산의 처분3. 임원진 교체 요구4. 영업의 일부정지5. 자회사등의 정리6. 합병, 제3자 인수 또는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 양도계획의 수립7. 제36조제2항에서 정하는 사항제38조(경영개선명령) ① 금융위는 금융지주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지주회사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이행하도록 명령하여야 한다.(개정 2010. 3. 8)1.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제2조제3호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2.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25미만인 경우(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 100분의 2 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 100분의 1.5 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 100분의 1.2 미만인 경우를 말함) (개정 2006. 11. 30, 2013. 9.17)3. 제3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금융지주회사가 경영개선계획의 주요사항을 이행하지 않아 제41조제6항의 규정에 의해 이행촉구를 받았음에도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이행이 곤란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② 제1항에서 정하는 필요한 조치라 함은 다음 각호의 일부 또는 전부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 다만, 영업의 전부정지, 영업의 전부양도, 계약의 전부이전 또는 주식의 전부소각의 조치는 제1항 제1호에 의한 부실금융기관이거나 제1항 제2호의 기준에 미달하고 건전한 신용질서를 해할 우려가 현저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한한다.1.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 소각2. 임원의 직무집행 정지 및 관리인의 선임3. 합병4.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의 양도5. 제3자에 의한 당해 금융지주회사의 인수6. 6월 이내의 영업의 정지7. 계약의 전부 또는 일부의 이전8. 제37조제2항에서 정하는 사항③ 금융위는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제36조제1항의 경영개선권고 또는 제37조제1항의 경영개선요구를 받은 금융지주회사로서 외부로부터 자금지원 없이는 정상적인 경영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정부 또는 예금보험공사가 출자하기로 한 금융지주회사에 대하여 자본증가 또는 자본감소를 명령할 수 있다.제39조(적기시정조치의 유예) 제36조제1항, 제37조제1항 및 제38조제1항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금융지주회사가 자본의 확충 또는 자산의 매각 등으로 단기간 내에 그 기준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또는 이에 준하는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당해 조치권자는 일정기간동안 조치를 유예할 수 있다. 본 사채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사채의 특약 제7조 제1항 제1호에 근거하여 적기시정조치를 받은 경우(감독당국의 결정일을 기준으로 함), 당사의 이자지급 정지사유가 발생합니다. 위 사유로 지급정지한 이자에 대한 투자자의 그 어떤 청구권도 없으며, 사유 해소에 따른 이자 지급정지분이 사후에 누적적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또 위 사유는 당사의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으므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사채의 인수계약서 특약 : 제6조] 제6조(이자(배당)의 지급정지 및 취소)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이자(배당)의 지급은 정지되고, 그 기간 동안의 이자(배당) 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됩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2) 적기시정조치의 의미금산법에 의하면, 금융위원회는 금융기관의 자기자본비율이 일정 수준에 미달하는 등 재무상태가 일정 기준에 미달하거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금융기관의 재무상태가 일정 기준에 미달하게 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면 (적기시정조치의 발동조건)금융기관의 부실화를 예방하고 건전한 경영을 유도하기 위하여 (적기시정조치의 목적) 해당 금융기관이나 그 임원에 대하여 (적기시정조치의 대상)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권고·요구 또는 명령하거나 그 이행계획을 제출할 것 (적기시정조치 실현방법)을 명하여야 합니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10조 제10조(적기시정조치) ① 금융위원회는 금융기관의 자기자본비율이 일정 수준에 미달하는 등 재무상태가 제2항에 따른 기준에 미달하거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금융기관의 재무상태가 제2항에 따른 기준에 미달하게 될 것이 명백하다고 판단되면 금융기관의 부실화를 예방하고 건전한 경영을 유도하기 위하여 해당 금융기관이나 그 임원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권고·요구 또는 명령하거나 그 이행계획을 제출할 것을 명하여야 한다. 1. 금융기관 및 임직원에 대한 주의·경고·견책(譴責) 또는 감봉 2. 자본증가 또는 자본감소, 보유자산의 처분이나 점포·조직의 축소 3. 채무불이행 또는 가격변동 등의 위험이 높은 자산의 취득금지 또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금리에 의한 수신(受信)의 제한 4. 임원의 직무정지나 임원의 직무를 대행하는 관리인의 선임 5. 주식의 소각 또는 병합 6.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 정지 7. 합병 또는 제3자에 의한 해당 금융기관의 인수(引受) 8. 영업의 양도나 예금·대출 등 금융거래와 관련된 계약의 이전(이하 "계약이전"이라 한다) 9. 그 밖에 제1호부터 제8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조치로서 금융기관의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조치② 금융위원회는 제1항에 따른 조치(이하 "적기시정조치"라 한다)를 하려면 미리 그 기준 및 내용을 정하여 고시(告示)하여야 한다.③ 금융위원회는 제2항에 따른 기준에 일시적으로 미달한 금융기관이 단기간에 그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판단되거나 이에 준하는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기간을 정하여 적기시정조치를 유예(猶豫)할 수 있다.④ 금융위원회는 제2항에 따른 기준을 정할 때 금융기관이나 금융기관의 주주에게 중대한 재산상의 손실을 끼칠 우려가 있는 다음 각 호의 조치는 그 금융기관이 부실금융기관이거나 재무상태가 제2항에 따른 기준에 크게 미달하고 건전한 신용질서나 예금자의 권익을 해칠 우려가 뚜렷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만 하여야 한다. 1. 영업의 전부정지 2. 영업의 전부양도 3. 계약의 전부이전 4. 주식의 전부소각에 관한 명령 5. 그 밖에 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규정에 준하는 조치⑤ 금융위원회는 적기시정조치에 관한 권한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금융감독원 원장(이하 "금융감독원장"이라 한다)에게 위탁할 수 있다. [전문개정 2010.3.12.] 당사에 적용되는 적기시정조치의 상세 내역은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적기시정조치에 관한 권한은 금융위원회에 있으며, 다만 이행계획의 접수 및 그에 따른 이행실적의 접수와 이행 여부의 점검 권한은 금산법 제10조 제5항 및 금산법 시행령 제6조의2 제2호에 따라 금융감독원장에게 위탁되어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적기시정조치는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경영개선명령으로 분류됩니다. 경영개선권고는 인력 및 조직운영의 개선, 경비절감, 부실자산의 처분 등의 비교적 약한 강도의 조치이며, 경영개선요구에는 조직의 축소, 위험자산보유 제한 및 자산의 처분, 임원진 교체요구, 영업의 일부 정지 등의 조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편, 금융위원회는 경영개선명령으로서 관리인의 선임, 합병, 계약이전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이와 같이 적기시정조치는 퇴출의 의미보다는, 부실화에 대한 경고 또는 사전예방적 조치의 성격을 갖습니다. 부실금융기관의 지정 없이 적기시정조치를 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는 주로 경영개선권고 또는 경영개선요구를 하고, 해당 금융기관이 금융위원회의 조치를 이행하지 않거나 이행이 곤란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금융위원회가 해당 금융기관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면서 경영개선명령(관리인 선임, 계약이전결정 등)이나 파산신청을 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입니다.한편,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서 정하는 적기시정조치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라도, 자본의 확충 또는 자산의 매각 등을 통하여 단기간 내에 그 기준에 해당하지 않을 수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또는 이에 준하는 사유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일정기간 동안 적기시정조치가 유예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유예의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도 당사는 해당내용에 대하여 투자자들이 인지할 수 있게 지체없이 공고하도록 하겠습니다. (3) 적기시정조치에 따른 이자지급 정지의 시기금융위원회가 당사에 대하여 적기시정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한 날부터 이자지급 정지의 사유가 발생하게 됩니다. 적기시정조치 해지시 이자지급정지 사유가 당연 해소되며, 이후 도래하는 이자지급일의 이자는 지급이 재개될 수 있습니다.당사에 대하여 적기시정조치가 실제로 발생하게 되는 경우,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또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4) 적기시정조치 발생 가능성 분석 [적기시정조치 발생가능성 분석] 이자지급정지 사유는 상각 사유와 달리 적기시정조치인 경영개선권고 조치만으로 이자지급이 정지되는 점을 보았을 때, 상각 사유보다 상대적으로 발생가능성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현재 당사의 재무구조상 약 2조 4,685억원의 부실이 발생할 경우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받아 이자지급이 정지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자지급정지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미지급한 이자는 전액 소멸됩니다. 구 분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적기시정조치 기준(A) 8.0% 미만 6.0% 미만 4.5% 미만 2022년 3분기말 기준(B) 13.74% 12.54% 11.22% 적기시정조치 여력(C=B-A) 5.74% 6.54% 6.72% 자본여력(위험가중자산 * C) 2조 4,685억원 2조 8,114억원 2조 8,865억원 자료: 당사 2022년 분기 보고서 과거 사례를 볼 때, 구 서울은행의 경우 IMF 외환위기시 기업의 부도, 파산 등으로 약 5조 4,089억 원(1997년도 ~ 1999년도)의 손실 발생경험이 있었으며, 저축은행 부실 사례와 같이 부동산 PF 부실발생과 2007년부터 불거진 미국 부동산가격 하락에 따른 서브프라임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 부실 사태로 파산한 리먼브라더스 사례처럼 국내 부동산시장의 급격한 가격하락 등으로 인하여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대규모 부실이 발생할 경우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이자지급도 정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금융지주감독규정에 의한 경영실태평가 결과 종합평가등급이 3등급으로 재무상태(계량) 부문의 평가등급을 4등급 이하로 판정 받은 경우에도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받게 되어 본 사채 이자지급이 정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2. 이자지급제한 조건 - 긴급조치긴급조치는 휴업 등 긴급한 사정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불가한 상황 하에서 금융당국이 금융지주회사의 채권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내리는 행정처분을 말합니다. 예금자의 이익이 크게 저해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에 금융당국은 그 위험을 제거하기 위하여 ① 채무변제행위의 금지, ②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 ③ 회사채발행 및 자금차입행위의 금지, ④ 자산의 처분 등과 같은 긴급조치를 통하여 그 위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당국의 긴급조치는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정지되는 요건에 해당합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에 대하여 이자 지급 정지 사유가 실제로 발생하게 되는 경우,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또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1)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정지사유 두번째 : 긴급조치금융위원회는 금융지주회사가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어 예금자의 이익을 크게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호(긴급조치)1. 휴업, 영업의 중지 등으로 돌발사태가 발생하여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2. 파산위험이 현저하거나 차입금 등의 지급불능상태에 이른 경우 또한 본 사채는 기타기본자본에 해당하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시행세칙 별표 1-2에 따르면, 금융지주회사의 기타기본자본 인정은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을 준용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은행업감독규정 시행세칙은 은행의 기타기본자본 인정 요건을 아래와 같이 기술하고 있습니다. [별표3] 신용·운영리스크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산출 기준(바젤Ⅲ 기준)6. (기타기본자본)나. 기타기본자본의 인정요건 (가) 발행절차를 거쳐 납입이 완료된 상태이어야 하며, 영구적인 형태로서 금리상향조정(step-up) 또는 다른 상환유인이 없을 것. (나) 예금자, 일반 채권자 및 후순위채권 보다 후순위특약[파산 등의 사태가 발생한 경우 선순위채권자(unsubordinated creditor)가 전액을 지급받은 후에야 후순위채권자의 지급청구권의 효력이 발생함을 정한 특약을 말한다. 이하 같다] 조건이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에 따른 파산 선고시 자산을 초과하는 부채에 해당하지 않을 것<개정 2015.12.18> (다) 발행 은행이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또는 「예금자보호법」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이거나 규정 제34조부터 제36조까지, 제38조, 제97조에서 정하는 조치를 받은 경우 동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배당(이자를 포함한다. 이하 6.에서 같다.)의 지급이 정지되는 조건일 것<개정 2014.12.2> (라) 배당 및 이자지급이 은행의 신용등급에 연계되어(신용등급에 따라 배당 및 이자 지급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정기적으로 재조정) 결정되지 않을 것<개정 2015.12.18> (마) 배당 지급은 배당가능항목에서 지급될 것 (바) 은행은 언제든지 배당 취소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가질 것 (사) 배당의 지급취소가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은행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 (아) 배당의 지급취소가 부도사건으로 간주되지 않고, 은행은 취소된 금액을 만기가 도래한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권리를 가질 것 (자) 발행 후 5년 이내에 상환되지 아니하며, 동 기간 경과 후 상환하는 경우에도 상환여부를 발행은행이 전적으로 자율적으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하며, 상환될 것이라는 투자자의 기대를 유발하거나 발행은행에게 사실상 상환을 하도록 부담을 부과하는 어떠한 조건도 없을 것 (차) 별표 3-5(조건부자본증권의 예정사유 등)를 충족할 것 <개정 2016.7.20.> (카) 은행 및 은행이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는 자본증권을 매입하거나 증권의 매입자에 대하여 담보제공, 지급보증 및 대출 등에 의하여 매입자금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할 수 없고, 납입자금에 대하여 청구권의 변제순위를 법적, 경제적으로 강화할 수 없으며, 직접 또는 관계회사를 통하여 동 증권의 매입자에게 담보를 제공하거나 보증하여서는 아니될 것 (타) 자본증권은 향후 발행은행의 자본조달 및 자본확충을 저해하는 조건이 없을 것 [참조1] 은행업감독규정 제38조(긴급조치) ① 금융위는 은행이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어 예금자의 이익을 크게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다. 다만, 금융위를 소집할 수 없는 긴급한 경우에는 금융위위원장은 우선 필요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금융위위원장은 지체없이 금융위를 소집하여 그 조치를 보고하여야 한다. 1. 유동성의 급격한 악화로 예금지급준비금 및 예금지급준비자산의 부족, 대외차입금의 상환불능 등의 사태에 이른 경우 2. 휴업, 영업의 중지, 예금인출 쇄도 또는 노사분규 등 돌발사태가 발생하여 정상적인 영업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 3. 파산위험이 현저하거나 예금지급불능상태에 이른 경우 ② 제1항에서 정하는 필요한 긴급조치라 함은 다음 각호의 일부 또는 전부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 1. 예금의 수입 및 여신의 제한 2. 예금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지급정지 3. 채무변제행위의 금지 4. 자산의 처분 <개정 2010.11.5> [참조2]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의5] 조건부자본증권의 예정사유 등 (제31조의2 관련)3. (기본 발행조건) 법 제33조제1항제2호부터 제4호까지에 따른 사채(이하 “조건부자본증권”이라 한다)는 다음 각목의 조건을 충족하여야 한다. <개정 2016.7.20.>. 나. 예정사유 발생시 조건부자본증권의 채무재조정(법 제33조제1항2호에 따라 사채의 상환과 이자지급 의무가 감면되는 것을 말한다. 이하 같다), 주식 전환 또는 교환에 대하여 발행은행의 주주 및 투자자 등 조건부자본증권의 발행과 관련하여 이해관 계를 가지는 자의 사전승인을 요하지 않을 것 <개정 2016.7.20.> 라. 조건부자본증권의 사채청약서 및 사채원부에 예정사유 발생시 해당 조건부자본증 권 전부를 영구적으로 채무재조정, 주식 전환 또는 교환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 을 것 <개정 2016.7.20.> 마. 조건부자본증권의 사채청약서 및 사채원부에 채무재조정, 주식 전환 또는 교환 자 체가 발행은행의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로 간주되지 않는다는 사항이 별도로 명시 되어 있을 것 <개정 2016.7.20.> 본 사채는 위의 규정들에 따라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받기 위하여, 사채의 특약 제6조 제1항제2호에 근거하여 당사에 대하여 긴급조치가 취해지는 경우, 당사의 이자 지급정지가 발생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위 사유로 지급정지한 이자에 대한 투자자의 그 어떤 청구권도 없으며, 사유 해소에 따른 이자 지급 정지분이 사후에 누적적으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또 위 사유는 당사의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으므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인수계약서 특약 제6조(이자(배당)의 지급정지 및 취소) ① 발행회사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이자(배당)의 지급은 정지되고, 그 기간 동안의 이자(배당) 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됩니다. 1.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2. 금융위원회 또는 금융위원장이 발행회사와 관련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취하는 경우 3.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긴급조치 상세내역은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에 대한 긴급조치는 채무변제행위의 금지,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 회사채발행 및 자금차입행위의 금지, 자산의 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기술하고 있습니다. 휴업, 영업의 중지, 차입금 등의 지급불능상태 등의 돌발사태는 쉽게 일어나지는 않지만 경제 전반적인 상황 악화시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 점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제40조(긴급조치) ① 금융위는 금융지주회사가 다음 각호의 1에 해당되어 건전한 신용질서를 크게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그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다. 다만, 금융위를 소집할 수 없는 긴급한 경우에는 금융위 위원장("이하 위원장" 이라 한다)은 우선 필요한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위원장은 지체없이 금융위를 소집하여 그 조치를 보고하여야 한다.1. 휴업, 영업의 중지 등으로 돌발사태가 발생하여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2. 파산위험이 현저하거나 차입금 등의 지급불능상태에 이른 경우② 제1항에서 정하는 필요한 긴급조치라 함은 다음 각호의 일부 또는 전부에 해당하는 조치를 말한다.1. 채무변제행위의 금지2. 자회사등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3. 회사채발행 및 자금차입행위의 금지4. 자산의 처분 (2) 긴급조치의 의미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는 휴업 등 긴급한 사정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경영활동이 불가한 상황 하에서 금융당국이 금융지주회사의 채권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내리는 행정처분을 말합니다. 재무상태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거나BIS 비율이 악화 추세를 보이는 경우에는 금융당국이 금융지주회사의 경영 건전성을 회복하기 위하여 적절한 적기시정조치를 취할 시간적 여유가 있으나, 휴업 등의 돌발사태 발생, 지급불능상태와 같이 경영의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긴급하게 취하여야 할 필요가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긴급한 상황에서는 일정한 자본비율 미달 여부 등과 같은 적기시정조치의 요건 충족 여부를 검토하는 것이 오히려 금융지주회사 경영의 정상화를 저해할 수 있으므로, 금융위원회가 강력한 긴급조치를 즉시 취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이해됩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은 긴급조치가 가지는 이러한 특수한 성격을 감안하여, 금융위원회에 긴급조치권한을 부여하면서도 금융위원회를 소집할 수 없는 긴급한 경우에는 금융위원장이 우선 필요한 긴급조치를 취한 후에 사후 보고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 제1항 단서)금융위원회는 긴급조치로서, ① 채무변제행위의 금지, ② 자회사 등에 대한 신용공여 금지, ③ 회사채발행 및 자금차입행위의 금지, ④ 자산의 처분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이 적용된 사례는 아니나) 금융위원회는 2008년 12월 12일 리먼브러더스인터내셔날 서울지점에 대하여 긴급조치를 내린바 있으며, 이 조치에 따라 채무변제행위, 본사와의 거래, 본사 및 해외에 대한 송금 및 자산이전, 기타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금융감독원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행위를 금지한 바 있습니다.(3) 긴급조치에 따른 이자지급 정지의 시기금융위원회가 당사에 대하여 긴급조치를 내리기로 결정한 날부터 이자지급 정지의 사유가 발생하게 됩니다. 긴급조치 해지시 이자지급정지 사유가 당연 해소되며, 이후 도래하는 이자지급일의 이자는 지급이 재개될 수 있습니다.당사에 대하여 긴급조치가 실제로 발생하게 되는 경우,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또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은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당사에 대한 부실금융기관 지정 사실 및 그 효력 발생일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당사의 홈페이지 및 하나 이상의 전국 일간지에 지체없이 공고하겠습니다. 긴급조치 발생가능성은 수치로 계량화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금융당국이 당사에 대하여 긴급조치를 취할 경우,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정지되오니 투자자들은 이점에 각별히 유념하여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3. 이자지급제한조건 - 자본보전완충자본 관련 미이행시금융지주회사의 손실흡수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추가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자본(이하"자본보전완충자본")수준을 당사가 일정 하회하여 유지하였을 경우,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근거하여 당사는 규제수준 이상으로 자본 수준을 추가로 확보할 의무 가 있으며, 미 이행시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제한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1)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제한사유 : 자본보전완충자본 관련 미이행본 증권신고서 기타위험 나-1과 나-2에서 기술되어 있는 이자지급 정지의 요건들은 본 사채가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입니다.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받기 위한 요건은 아니지만,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은 별도의 조항인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근거하여 본 사채의 이자지급이 일정범위 하에서 제한될 수 있음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제25조(경영지도비율) ① 금융지주회사는 법 제50조, 영 제28조의 규정에 따라 다음 각호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을 유지하여야 한다.1. 자본적정성관련 비율(개정 2006. 11. 30, 2013.9.17)가. 은행지주회사(개정 2013. 9.17)(1)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및 총자본비율에 관하여 <별표 3>에서 정하는 최소 준수비율(2) 은행지주회사의 손실흡수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추가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자본(이하 "자본보전완충자본"이라 한다)을 포함한 자본비율로서 <별표 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나. 은행지주회사가 아닌 금융지주회사[전환대상자(법 제22조에 따른 전환대상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는 제외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 : 필요자본 합계액에 대한 자기자본 순합계액의 비율(이하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라 한다)이 100분의 100이상(개정 2010. 3. 8)2. 금융지주회사의 원화유동성부채에 대한 원화유동성자산 비율(이하 "원화유동성비율"이라 한다) : 100분의 100이상3. 금융지주회사의 외화유동성관련 비율(단, 총자산에 대한 외화부채의 비율이 100분의 1에 미달하는 금융지주회사는 적용하지 아니함)(단서신설 2006. 11. 30)가. 금융지주회사의 외화유동성부채에 대한 외화유동성자산 비율(이하 "외화유동성비율"이라 한다) : 100분의 80이상 나. 금융지주회사의 외화자산 및 부채 만기 불일치비율(1) 잔존만기 7일 이내의 경우에는 자산이 부채를 초과하는 비율 : 100분의 0이상 (2) 잔존만기 1개월 이내의 경우에는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비율 : 100분의 10이내② 제1항에서 정하는 비율의 구체적 산정기준은 감독원장이 정한다. 이 경우 제1항제1호의 비율은 국제결제은행 등 국제금융감독기구가 제시한 기준을 참작하여 정한다.(개정 2006. 11. 30)③ 금융지주회사는 제1항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을 산정하고 그 결과를 감독원장에게 분기별로 보고하여야 한다. ④ 감독원장은 제35조의 규정에 의한 경영실태분석 및 평가 결과 제1항의 경영지도비율이 악화될 우려가 있거나 경영상 취약부문이 있다고 판단되는 금융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이의 개선을 위한 계획 또는 약정서를 제출토록 하거나 당해 금융지주회사와 경영개선협약을 체결할 수 있다. 다만, 제36조 내지 제38조의 규정에 의한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고 있는 금융지주회사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⑤ 제1항 본문에도 불구하고 은행지주회사는 같은 항 제1호 가목 (2)에 따른 비율을 유지하지 않을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법 제50조제3항에 따른 조치로써 <별표 3-3>에 따른 한도로 이익의 배당(기본자본 중 임의적으로 이자를 지급 하지 않을 수 있는 자본증권의 당해 이자지급을 포함한다), 자사주매입 및 성과연동형 상여금(주식보상을 포함한다) 지급이 제한된다.(신설 2013.9.17)⑥ 제5항에 따른 제한의 절차 등 필요한 사항은 감독원장이 정한다.(신설 2013.9.17)[참고]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 3-2> 자본보전완충자본을 포함한 자본비율 (제25조 제1항 관련) 보통주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총자본비율 2015년 이전 없음 2016년 1월 1일 이후 5.125% + K/4 6.625% + K/4 8.625% + K/4 2017년 1월 1일 이후 5.75% + K/2 7.25% + K/2 9.25% + K/2 2018년 1월 1일 이후 6.375% + K3/4 7.875% + K3/4 9.875% + K3/4 2019년 1월 1일 이후 7.0% + K 8.5% + K 10.5% + K * K : 제25조의2제3항에 따른 시스템적 중요 은행지주회사 추가자본과 제25조의3제1항 및 제3항에 따른 경기대응완충자본의 합 <별표 3-3> 이익 배당 등의 최대 한도 (제25조 제1항 관련) 1. 2015년 이전 : 없음 2. 2016년 1월 1일 이후 (단위 : %) 보통주비율 4.65625 + K/4 미만 4.8125 + K/4 미만 4.96875 + K/4 미만 5.125 + K/4 미만 5.125 + K/4 이상 기본자본비율 6.15625 + K/4 미만 6.3125 + K/4 미만 6.46875 + K/4 미만 6.625 + K/4 미만 6.625 + K/4 이상 총자본비율 8.15625 + K/4 미만 8.3125 + K/4 미만 8.46875 + K/4 미만 8.625 + K/4 미만 8.625 + K/4 이상 최저 내부유보비율 100% 80% 60% 40% 0% * 내부유보비율 : 최직근 회계연도 연결감사보고서상 연결당기순이익(지배주주 지분 해당액)에서 대손준비금(지배주주 지분 해당액) 차감 후 금액 대비 내부유보 비중(이하 동일) ** K : 제25조의2제3항에 따른 시스템적 중요 은행지주회사 추가자본과 제25조의3제1항 및 제3항에 따른 경기대응완충자본의 합(이하 동일) 3. 2017년 1월 1일 이후 (단위 : %) 보통주비율 4.8125 + K/2 미만 5.125 + K/2 미만 5.4375 + K/2 미만 5.75 + K/2 미만 5.75 + K/2 이상 기본자본비율 6.3125 + K/2 미만 6.625 + K/2 미만 6.9375 + K/2 미만 7.25 + K/2 미만 7.25 + K/2 이상 총자본비율 8.3125 + K/2 미만 8.625 + K/2 미만 8.9375 + K/2 미만 9.25 + K/2 미만 9.25 + K/2 이상 최저 내부유보비율 100% 80% 60% 40% 0% 4. 2018년 1월 1일 이후 (단위 : %) 보통주비율 4.96875 + K3/4 미만 5.4375 + K3/4 미만 5.90625 + K3/4 미만 6.375 + K3/4 미만 6.375 + K3/4 이상 기본자본비율 6.46875 + K3/4 미만 6.9375 + K3/4 미만 7.40625 + K3/4 미만 7.875 + K3/4 미만 7.875 + K3/4 이상 총자본비율 8.46875 + K3/4 미만 8.9375 + K3/4 미만 9.40625 + K3/4 미만 9.875 + K3/4 미만 9.875 + K3/4 이상 최저 내부유보비율 100% 80% 60% 40% 0% 5. 2019년 1월 1일 이후 (단위 : %) 보통주비율 5.125 + K 미만 5.75 + K 미만 6.375 + K 미만 7 + K 미만 7 + K 이상 기본자본비율 6.625 + K 미만 7.25 + K 미만 7.875 + K 미만 8.5 + K 미만 8.5 + K 이상 총자본비율 8.625 + K 미만 9.25 + K 미만 9.875 + K 미만 10.5 + K 미만 10.5 + K 이상 최저 내부유보비율 100% 80% 60% 40% 0%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1항에 의해 당사가 손실흡수능력을 제고하기 위하여 규제수준 이상으로 적립해야 하는 자본보전완충자본 이행여부는 본 사채 이자지급과 관련된 제한요건으로 작용할 수 있사오니 투자자들은 이점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제한사유 발생시 업무처리 절차배당 등이 제한되는 기간은 금융지주회사의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에 미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부터 이 비율 이상으로 금융지주회사의 자본비율 상승이 명확히 확인된 시점까지이며, 금융지주회사는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지체없이 금융감독원장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규정 제25조 제1항에서 정하는 자본비율 충족을 위한 사내유보 계획, 자본확충 계획이 포함된 구체적인 자본계획을 수립하여 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시행세칙 제6조 제3항).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 제6조(경영지도비율의 산정기준 등) ① 규정 제25조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의 산정기준은 <별표1> 및 <별표1-2>와 같다. (개정 2006. 11. 30) ② 금융지주회사는 규정 제25조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을 결산일(가결산일을 포함한다)을 기준으로 산정하고 그 결과를 제11조의 규정에 의한 업무보고서에 의하여 감독원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개정 2002. 9. 13) ③ 규정 제25조제5항에 따라 은행지주회사가 상법에 따른 배당가능이익을 사내에 유보하는 경우 은행지주회사는 아래와 같은 방법에 따른다. (개정 2013. 11. 22) 1. 사내유보를 해야하는 기간은 규정 제25조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부터 명확히 해소되는 시점까지 이다. 2. 은행지주회사는 경영지도비율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지체없이 감독원장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규정 제25조제1항제1호가목(2)에 따른 자본보전완충자본 및 시스템적 중요 은행지주회사 추가자본, 경기대응완충자본 충족을 위한 사내유보 계획, 자본확충 계획이 포함된 구체적인 자본계획을 수립하여 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개정 2015. 12. 18) ④ 제1항에도 불구하고 규정 제25조의4제1항이 적용되는 은행지주회사에 대하여는 <별표1> 및 <별표1-5>를 적용한다.(신설 2016. 1. 28.) 이자지급의 제한은 금융당국의 구체적인 행위가 있었느냐 여부와는 무관하게 그 효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배당한도 제한의 요건이 충족되어 이자의 지급이 제한되는 경우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또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배당한도 제한 사유의 발생 및 이로 인한 효과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당사의 홈페이지 및 하나 이상의 전국 일간지에 지체없이 공고하겠습니다.(3) 본 사채 이자지급의 제한사유 발생 가능성당사는 금융위원회가 지정한 자국내 시스템적 중요 은행(Domestic Systemically Important Banks, D-SIBs)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자지급 제한사유와 관련하여 고려하여야 할 당사에 적용되는 자본보전완충자본 등을 포함한 자본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사 적용 이자미지급 및 제한되는 BIS자본비율기준] (단위 : %) 구 분 은행업감독규정 제26조제4항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 보통주자본비율 2015년 이전 없음 2016년 8.625 미만 6.625 미만 5.125 미만 2017년 9.25 미만 7.25 미만 5.75 미만 2018년 9.875 미만 7.875 미만 6.375 미만 2019년 이후 10.50 미만 8.50 미만 7.00 미만 주1) 경기대응완충자본 0% 및 D-SIB(시스템적 중요은행)추가자본 미적용시 자료: 은행업감독규정 참조 따라서 당사가 자본보전완충자본 및 경기대응완충자본을 감안한 경영지도비율이 미달되어 이자미지급 사유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2019년 이후 규제 기준으로 2022년 3분기말 기준 약 1조 3,926억원의 손실이 발생하여야 합니다. [2019년 이후 기준 경영지도비율 Buffer 분석] 구 분 DGB금융지주(2022년 3분기말 기준) 기준비율 자본비율Buffer 손실흡수Buffer 총자본비율 13.74% 10.50% 3.24% 1조 3,926억원 기본자본비율 12.54% 8.50% 4.04% 1조 7,365억원 보통주자본비율 11.22% 7.00% 4.22% 1조 8,138억원 주1) 위험가중자산 : 42조 9,818억원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설립 이래 매년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당사의 견조한 수익성 추세 및 역사적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해당 사유 발생 가능성은 매우 낮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상기 이자 지급 제한의 상황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사안이며, 투자자들은 이점에 각별히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과의 관계(배당한도의 제한) 은행지주회사의 손실흡수능력을 높이기 위하여 추가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자본(이하 "자본보전완충자본"이라 한다)을 포함한 자본비율로서 <별표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은행지주회사의 자본비율이 미달되는 경우 금융지주회사법 제50조 제3항에 따른 조치로서 <별표3-3>에 따른 비율로 이익의 배당(기본자본 중 임의적으로 이자를 지급 하지 않을 수 있는 자본증권의 당해 이자지급을 포함한다), 자사주매입 및 성과연동형 상여금(주식보상을 포함한다) 지급이 제한됩니다. 본 사채 특약 제6조 제2항 및 제3항에 의하여 당사는 고유의 재량에 의하여 이자지급을 취소할 수 있으므로, 본 사채는 "기본자본 중 임의적으로 이자를 지급 하지 않을 수 있는 자본증권"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본 사채에는 위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의 조항이 적용됩니다. 배당 등이 제한되는 기간은 금융지주회사의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에 미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부터 명확히 해소되는 시점까지이며, 금융지주회사는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에서 정하는 경영지도비율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될 경우 지체없이 금융감독원장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규정 제25조 제5항에서 정하는 자본비율 충족을 위한 사내유보 계획, 자본확충 계획이 포함된 구체적인 자본계획을 수립하여 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 제6조 제3항). 한편,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은 위 비율 제한이 금융지주회사법 제50조 제3항(금융지주회사에 대한 경영개선조치 관련)에 따른 조치임을 분명히 하고 있으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정하고 있는 경영개선명령 등은 금산법 제10조에 따른 적기시정조치임과 동시에 위 금융지주회사법 규정에 따른 경영개선조치에도 해당하는 것으로 이해되므로, 이자 지급의 정지 사유와 배당한도 제한 사유가 일정 부분 중복되는 측면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배당한도의 제한은 일정한 자본비율 미달만을 그 요건으로 하고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의 조항에 의하여 곧바로 효력이 발생하며 적기시정조치와 같은 금융위원회의 구체적인 행위의 존부와 무관하게 그 효과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이자 지급의 정지와 명백히 구분됩니다. 또한 이자 지급 정지 사유에는 적기시정조치 이외에 긴급조치, 부실금융기관 지정도 포함되어 있고, 적기시정조치의 사유에는 자본비율 미달 이외에 종합경영평가등급 기준 미달 등도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자 지급이 정지됨에도 배당비율의 제한은 발생하지 아니하는 경우도 가능하며 그 반대의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가령, 자본보전완충자본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금융지주회사가 4등급의 종합경영평가등급을 받아 적기시정조치를 받거나 노사분규 등으로 긴급조치를 받는 경우에는, 이자의 지급은 정지되지만 배당비율의 제한은 작동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이자 지급의 정지와 배당비율의 제한은 별개의 요건에 따른 별개의 조치이므로, 당사는 이자지급의 정지 요건 이외에 배당비율 제한의 요건이 충족되었는지 여부도 면밀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만약 배당비율 제한의 요건이 충족되어 이자의 지급이 제한되는 경우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또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이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배당비율 제한 사유의 발생 및 이로 인한 효과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당사의 홈페이지 및 하나 이상의 전국 일간지에 즉시 공고하겠습니다. 나-4. 이자지급제한 조건 - 발행회사 재량에 따른 이자지급의 취소본 사채의 특약 제6조 제3항에 근거하여 당사는 고유의 재량에 따라 본 사채의 이자 지급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이사회 결의에 의해 본 사채의 이자지급을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을 경우, 당사는 이자지급취소 결의내역 및 효력발생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지체없이 공고하겠습니다. 위 특약에 따라 취소의 사유는 특별하게 제한되지 않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점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이자지급의 취소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은 기타기본자본의 자본인정요건으로 "은행은 언제든지 배당 취소에 대한 완전한 재량권을 가지고, 배당의 지급취소가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은행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을 요구합니다. 나아가 이러한 "배당의 지급취소가 부도사건으로 간주되지 않고, 은행은 취소된 금액을 만기가 도래한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한 권리를 가져야 할 것"도 자본인정요건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본 사채의 이자는 배당가능이익이 있는 경우에만 지급되는 바, 여기에서 이자 지급의 취소라 함은 당사에 배당가능이익이 존재하여 이자의 지급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의사 결정에 따라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2) 이자지급 취소의 결정방법 : 이사회 결의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은 은행이 어떠한 내부 절차를 거쳐서 이자 지급의 취소를 결정하여야 하는지 여부에 관하여는 명시적인 규정을 두고 있지 아니합니다. 이자 지급의 취소 여부를 주주총회에서 결정하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은 점, 금융지주회사의 경영에 관한 결정권한은 원칙적으로 이사회가 가지는 점, 이자 지급의 취소는 본 사채의 투자자의 중대한 이해관계와 연관된 것으로서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결정하기에는 사안이 중대한 점 등을 고려하여, 당사는 이자 지급의 취소 여부를 당사의 이사회에서 결정하도록 할 예정입니다.(3) 취소 사유에 대한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지 여부본 사채의 투자자의 이익을 고려하여 이자 지급 취소 사유를 일정한 범위로 제한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 수 있겠으나,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은 은행이 이자 지급의 취소에 관하여 '완전한 재량'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으므로, 당사는 이자 지급의 취소 사유에 대하여 어떠한 제한도 두지 않으며 당사의 전적인 재량에 따라 취소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나아가 당사는 본 증권 특약 제6조 제4항에서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조건부 자본증권 중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의 이자(배당)의 지급이 취소되는 경우,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은 그 다른 조건부 자본증권에 관한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가 해소될 때까지 함께 취소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라고 규정하여, 일부 조건부 자본증권의 이자만 취소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4) 취소 결정의 효과당사의 이사회가 본 사채의 이자 지급을 취소하기로 결정하는 경우, 취소의 대상이 된 이자분에 대한 당사의 지급의무는 취소 결정일에 소멸하며 본 사채의 투자자는 이에 대하여 어떠한 권리도 가지지 아니합니다. 향후에 당사가 본 사채의 이자를 다시 지급하는 경우에도 투자자는 이미 취소된 이자분의 지급을 구할 수 없습니다.(5) 취소 결정에 따른 업무처리당사가 당사의 재량에 따라 이자의 지급을 취소하는 경우, 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 자본시장법 또는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그 사유 및 효과를 구체적으로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이자 지급 취소 사유의 내용 및 이로 인한 효과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당사의 홈페이지 및 하나 이상의 전국 일간지에 즉시 공고하겠습니다.(6) 기타기본자본 이자지급의 취소와 보통주 배당과의 관계당사가 이자 지급을 취소하는 경우에도 주주들에 대한 이익배당을 할 수 있는지에 관하여 명시적인 규정은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유사업종인 은행업에 관한 규정인 은행업감독규정시행세칙은 "배당의 지급취소가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은행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본인정요건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이는 이자 지급을 취소하는 경우에는 주주에 대한 배당에 일정한 제약을 가할 수 있다는 취지로 이해됩니다. 본 사채의 이자 지급을 취소하면서 주주에 대한 배당을 실시하는 것은 형평에 반하는 측면이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주주에 대한 배당의 지급과 본 사채의 이자 지급 사이에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을 것이나, 배당결의는 주주총회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어서 당사가 배당 여부를 통제할 수 없다는 문제가 존재합니다. 당사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주주에 대한 배당과 본 사채의 이자 지급이 공평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투자자들은 이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5. 이자지급 정지 및 제한, 취소 관련 공시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의 사유가 발생하였을 경우, 당사는 투자자를 비롯한 일반 대중이 해당사실을 알 수 있도록 상세히 그리고 지체없이 공고 하겠습니다. 또한 이자미지급 이후에 이자미지급 사유가 해지되어 차후 이자의 지급이 가능해 질 경우에도 당사는 위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본 사채의 투자자들에게 개별적인 통지절차는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공시를 통한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 사유 발생 여부와 사유 해지 여부를 확인할 의무는 개별 투자자에게 있습니다. 나-6. 이자지급 정지 및 취소관련 본 사채 투자자와의 쟁송 가능성본 사채의 투자자가 이자지급의 정지, 제한 그리고 취소에 대하여 민사소송 혹은 행정소송으로 그 유효성이나 적법성을 다툴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는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관한 투자자의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오니, 투자자들은 이에 대한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이자지급을 정지 또는 취소하는 경우 및 이자의 지급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제한되는 경우, 본 사채의 투자자가 "당사의 이자 지급 정지 또는 취소가 적법하지 아니하고 그에 따라 본인의 당사에 대한 이자채권이 여전히 존재함"을 이유로 하여 당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이러한 민사소송이 특별히 금지되지는 않을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러나 사안에 따라서는 해당 민사소송이 각하될 가능성도 있으며 본 사채의 투자자가 해당 소송에서 승소할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하여는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합니다. 한편, 당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적기시정조치 또는 긴급조치를 받거나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어 이자지급이 정지되는 경우, 본 사채의 투자자가 해당 조치 또는 부실금융기관 지정과 관련하여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직접 행정쟁송 등을 직접 제기할 수 있는지 여부는 관련 법령상 명확한 규정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이에 관하여는 법률적 불명확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러한 점을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 배당가능이익의 규모에 따른 이자지급 여부본 사채의 특약 제5조 제2항에 의거, 본 사채의 이자(배당)는 당사의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되어야 합니다.당사의 배당재원은 각 자회사의 배당수입에 의존 하고 있으며, 2021년 별도 기준 당사의 배당금 수익 약 1,866억원 중 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 수익은 약 1,100억원으로 58.93%으로 절대적인 비중을 하였습니다. 따라서 (주)대구은행의 배당가능이익에 따라 당사의 배당가능이익 부족에 따른 이자지급의 차질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주)대구은행은 2021년말 기준으로 약 1조 8,471억원의 충분한 배당가능이익이 있어 이자의 지급이 배당가능이익 부족으로 제한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러나 예측하지 못하는 규제환경 변화로 인하여 미실현이익 산정 기준이 변동되어 미실현이익이 증가하게 된다면 배당가능이익이 줄어들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의 특약 제5조 제2항에 의거, 본 사채의 이자(배당)는 당사의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배당재원이 부족할 시 이자(배당)의 지급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인수계약서 특약 제5조(이율) ① 본 사채의 이율은 본 사채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본 사채 총액인수계약서 제3조 제10항에서 정한 이율을 적용합니다. ②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는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신용ㆍ운영리스크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산출기준(바젤III 기준)) - 6. 기타기본자본 - 나. 기타기본자본의 인정요건)에 근거한 배당가능이익에서 지급됩니다. ③ 본 사채의 이자(배당)지급은 발행회사의 신용등급에 연계되어(신용등급에 따라 이자(배당)지급의 전부 또는 일부가 정기적으로 재조정) 결정되지 않습니다. 당사의 배당재원은 각 자회사의 배당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각 자회사는 해당년도 당기순이익에서 적정자기자본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내부유보를 차감한 후의 잉여자본금에 대하여 당사에 배당하고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lll.투자위험요소 - 3.기타위험 -가-3. 상각 가능성 분석 : 당사 스트레스테스트 및 (주)대구은행 여신현황에서 살펴본 바대로, 당사의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은 (주)대구은행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2021년 별도 기준 당사의 배당금 수익 약 1,866억원 중 대구은행으로부터의 배당금 수익은 약 1,100억원으로 58.93%를 차지하고 있으며, 하이투자증권(주)로부터는 배당금 수익 526억원이 발생하여 28.19%의 비중을 나타냈습니다. 과반수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주)대구은행의 배당가능이익이 당사의 배당가능이익 부족에 따른 이자지급의 차질 여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 총 배당금 수익 현황] (단위: 백만원) 구 분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주)대구은행 109,989 58.93% 92,021 54.11% 100,052 85.54% 109,989 88.36% 하이투자증권(주) 52,614 28.19% 61,785 36.33% - - - - DGB생명보험(주) 1,980 1.06% 1,494 0.88% - - - - 하이자산운용(주) 2,000 1.07% 792 0.47% 1,980 1.69% 4,532 3.64% (주)DGB캐피탈 20,059 10.75% 13,981 8.22% 14,934 12.77% 9,954 8.00% 합 계 186,642 100.00% 170,072 100.00% 116,966 100.00% 124,475 100.00% 당사총 배당금수익 186,642 100.00% 170,072 100.00% 116,966 100.00% 124,475 100.00% 주) 별도 기준 자료: 당사 2022년 분기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주)대구은행은 2021년말 기준으로 약 1조 8,471억원의 충분한 배당가능이익이 있어 이자의 지급이 배당가능이익 부족으로 제한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예측하지 못하는 규제환경 변화로 인하여 미실현이익 산정 기준이 변동되어 미실현이익이 증가하게 된다면 (주)대구은행의 배당가능이익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최근 부동산 시장의 호황으로 부동산 PF대출 및 부동산 담보대출의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주)대구은행은 대출 중 부동산 담보대출(부동산PF대출 및 부동산 담보대출)의 비중이 높은 편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향후 부동산 경기가 하락할 경우 자산건전성이 하락하여 대손준비금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 줄어들 위험이 있습니다. (주)대구은행의 고정이하 여신 수준은 지속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2022년 3분기 2,169억원 수준이며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71.87%입니다. 향후 자산건전성 악화에 따른 고정이하여신 증가로 대손충당금 설정액이 증가할 경우 배당가능 이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고정이하 여신 금액 및 총 대손충당금 잔액]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 2020년말 2020년말 대손충당금적립률(A/B) 171.87% 135.30% 139.35%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 제충당금 총계(A) 372,836 319,801 311,095 고정이하여신(B) 216,924 236,366 223,241 주1)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 제충당금(A):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에 대한 대손충당금,지급보증충당금 및 채권평가충당금 잔액을 합계한 금액 주2) 고정이하여신(B):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에 대한 고정, 회수의문 및 추정손실의 분류여신 자료: (주)대구은행 2022년 분기보고서 1. 배당가능이익 산정기준 (주)대구은행은 상법 제462조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을 산출하고 있습니다. ※ 상법 제462조(이익의 배당) 회사는 대차대조표의 순자산액으로부터 다음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하여 이익배당을 할 수 있다. 1. 자본금의 액 2. 그 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그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액 4.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미실현이익※ 상법 시행령 제19조(미실현이익의 범위)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미실현이익”이란 자산 및 부채에 대한 평가로 인하여 증가한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으로서, 미실현손실과 상계하지 아니한 금액을 말한다. 2. 배당가능이익 규모 2021년말 기준으로 산정된 (주)대구은행의 배당가능이익은 약 1조 8,471억원입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2021년말 A. 순자산액 (=총자산-총부채) 4,639,081 B. 공제액 자본금 1,561,141 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 821,343 결산기까지 적립된 이익준비금 409,527 소 계 2,792,011 C. 배당가능이익 (A-B) 1,847,070 자료: (주)대구은행 제시 3. 미실현이익과 2014년 2월 상법시행령 개정법무부는 2014년 2월 18일 "배당제도 개선"상법시행령 개정안은 발표하고, 동월 24일 이를 시행하였습니다. 업종의 성격상 수출기업과 금융기관(증권,은행,보험 등)은 환율, 금리 등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광범위하게 파생상품 등을 활용하고 있는데, 위험회피를 위한 파생상품 활용 시, 기존 산정방식은 미실현이익을 과대하게 포함하기 때문에 배당재원이 상당히 축소되는 효과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개정된 상법시행령에 따르면, 금융기관이나 수출기업이 위험을 줄이기 위해 반대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미실현이익과 미실현손실을 상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연계거래 상호간에만 상계를 허용함으로써 회사의 자본충실의 원칙과 배당가능이익 산정의 합리성이 조화를 이루도록 보완되었습니다. (출처 : 법무부) 라. 후후순위 특약본 사채는 특약에 의하여 후후순위조건이라는 불리한 조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약 제1조 및 제2조에 의거하여, 본 사채는 파산/청산/회생/외국에서의 도산 등의 경우에 모든 후순위 채권자보다 변제가 후순위입니다. 투자자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는 파산, 청산, 회생, 외국도산의 경우 변제순위가 사채에 변제순위가 일반 선순위채권자, 예금자 및 후순위채권자에 대하여 후순위입니다. 실질적으로 금융기관의 파산, 청산 등의 절차에 도래하기 이전에 부실금융기관 지정이 우선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상각이 우선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 때문에 후순위 조건의 실효성이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본 사채의 후순위성은 바젤III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받기 위하여 해당요건은 필수불가결한 조건입니다. 이점 투자자들은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의 후순위 특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수계약서 특약 : 제1조(후순위 특약), 제2조(후순위자의 의무) 제1조(후순위 특약) ① 파산절차의 경우 본 사채 상환기일 이전에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 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 이하 같음)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파산절차에 따른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본 사채는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306조 제1항에 따른 부채에 포함되지 아니합니다. (정지조건) 본 사채 및 본 조 제1항 내지 제3항과 동일한 조건이 부가된 증권을 제외한 다른 모든 채권[발행회사의 보완자본을 포함하며 이에 한정되지 아니함. 이하 "선순위채권"]이 그 채권 전액에 대하여 파산절차 또는 이와 상응하는 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② 회생절차의 경우 발행회사에 대해 회생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 이하 같음)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회생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있습니다. (정지조건) 선순위채권이 회생계획에서 상환하기로 한 채권 전액에 대하여 회생절차 또는 이와 상응하는 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③ 청산절차 진행의 경우 본 사채 상환기일 이전에 발행회사에 대해 청산절차(이에 준하는 절차 포함하되, 제1항 및 제2항 제외)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다음의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만 청산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지조건) 선순위채권 중 채권신고기간 내에 신고한 채권 및 기타 법률에 의하여 청산에 포함되어야 할 채권 전액이 청산절차에서 변제(공탁 포함)되거나 배당되었을 경우 ④ 외국에서의 도산절차의 경우 외국에서 발행회사에 대해 대한민국법에 의하지 않는 파산절차, 회생절차 또는 이에 준하는 절차(이하 "해당 외국 절차" 라 한다)가 개시되는 경우, 사채권자는 해당 국가의 법령에서 정한 제한 범위 내에서 제1항 내지 제3항의 조건이 충족된 경우에만 해당 외국 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해당 외국 절차상 당해 조건을 부가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을 경우 사채권자는 그 조건에도 불구하고 해당외국 절차에 따른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2조(후순위자의 의무) ① 본 사채의 모든 조항은 선순위채권자가 사채권자보다 불리하도록 변경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한 변경이 행해진 경우, 그것은 어떤 경우, 어느 누구에게도 유효하지 않습니다. ② 사채권자가 본 특약 제1조 제1항 내지 제4항에 따라 변제 또는 배당을 받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 사채 원리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받은 경우 그 수령한 금액을 즉시 발행회사에 반환하여야 합니다. 마. 환금성 제약본 사채는 상각조건이 포함되어 있는 조건부자본증권이며 본 사채의 만기일은 당사에 파산 절차가 개시되는날 혹은 청산절차가 개시되는 날 중 먼저 도래하는 날 로 합니다. 그 외의 사유 발생시 기한의 이익 상실의 적용이 배제되며, 위기 시에도 후후순위의 특성으로 인해 타 선순위 및 후순위 채권보다 추가적으로 환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특성을 지니고 있어 본 사채는 환금성 측면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신용경색 등의 어려움을 겪게 되는 상황에서 본 사채의 매각은 지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자자들은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는 바젤 III 상 기타기본자본에 속하며 상각조건이 포함되어있는 조건부자본증권입니다. 그리고 해당 조건부자본증권의 만기는 발행 은행지주회사가 청산 및 파산하는 때로 정해지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환금성 측면에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신용경색 등의 어려움을 겪게 되는 상황에서 본 사채의 매각은 지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본 사채는 공모상장 됨에도 불구하고, 실제 유동성은 제한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본 사채의 주 투자자는 기관투자자 및 전문투자자로서, 그 중에서도 만기보유를 목적으로 투자에 임하는 기관투자자 및 전문투자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측됩니다.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시장에서 유통되는 금액이 많지는 않으며, 또한 당사의 위기 시 본 사채의 환금성은 더욱 떨어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본 사채가 영구채라는 점, 파산 및 청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기한이익의 상실이 배제된다는 점, 위기 시에도 타 선순위 및 후순위 채권보다 추가적으로 환금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 대하여 투자자들은 각별하게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환금성이 보장되지 않더라도 자금운용에 문제가 없는 투자자가 아닐 경우 환금성 측면에서 투자가 적합하지 않음을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바. 본 사채의 중도상환본 사채는 당사의 선택에 의하여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시점(2028년 03월 09일 포함)부터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얻은 경우 에 한하여 사채의 전부를 상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자께서는 당사가 중도상환 행사에 대한 어떠한 약정도 하고 있지 않으며 이러한 중도상환권은 투자자가 아닌 발행회사에만 부여됐다는 점을 양지하시고 투자판단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은행 및 은행지주사의 경우 평판 리스크로 인하여 후순위사채 및 신종자본증권의 중도상환(Call Option)이 행사되고 있으나, 본 사채의 경우 중도상환(Call Option) 행사에 대한 어떠한 약정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발행일로부터 5년 후부터( 2028년 03월 09일 포함) 매 이자지급 일에 중도상환(Call Option)이 부여되어 있으나, 중도상환(Call Option) 행사 여부는 금융감독원의 사전 승인 사항으로 승인을 득하지 못할 경우에는 중도상환(Call Option)을 행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본 사채의 중도상환(Call Option)에 관련된 인수계약서의 내용은 및 참고할 만한 관련 사례는 아래와 같습니다. [인수계약서 제3조 11. 사채의 상환] 제3조(“본사채”의 발행조건) ⑪ 1. 본 사채의 보유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발행회사에 대하여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2.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 2028년 03월 09일 포함)한 이후 전적으로 발행회사의 자율적인 선택에 의하여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금융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 본 사채의 원금을 이자(배당)지급기일인 1개월 단위로 전액 일시에 상환(이하 "중도상환")할 수 있다. 가. 본 사채가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발행회사의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되는 경우(단, 대체발행은 상환과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으나, 상환 이후에 이루어져서는 안됨) 나. 본 사채의 상환 후에도 발행회사의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제1항제1호 가목에서 지정하는 자본적정성관련비율을 초과하는 충분한 수준을 유지하는 경우 3. 위 제2항에 의한 본 사채의 원금 중도상환 일자가 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첫번째 은행영업일에 상환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배당)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4. 발행회사가 중도상환을 결정한 경우 중도상환 여부에 대한 의사를 중도상환일 기준 5영업일 전에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전 통지하여야 한다.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3> 신용·운영리스크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 산출 기준(바젤Ⅲ 기준) 6. (기타기본자본) 나. 기타기본자본의 인정요건 (4) (1)(자)의 기준에 의한 상환(채권으로서 만기가 도래한 경우를 포함한다)은 다음의 조건 중 어느 하나를 만족하는 상황에서 미리 감독원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다만, 은행은 감독원장의 사전승인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가정하거나 투자자로 하여금 상환될 것이라는 기대를 유발하여서는 아니 된다. (가) 양질 또는 동질의 자본이면서 은행 수익력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담할 수 있는 조건으로 대체될 것(단, 대체발행은 상환과 동시에 이루어질 수는 있으나 상환 이후에 이루어져서는 안됨) (나) 상환 후에도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총자본비율, 기본자본비율이 각각 10.5%, 8.5%를 상회하며 충분한 수준을 유지할 것 참고 : 신종자본증권 및 후순위채 중도상환옵션 미행사 사례 [국내 사례] 국민은행은 2003년 세 차례에 걸쳐 발행한 총 1조원 규모의 하이브리드채권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상환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2008년 6월 27일 1051억 원, 8월 27일 5333억, 10월 27일 2651억) 당시 은행채 시장 여건이 좋지 않은데다 KB금융지주사 출범을 앞두고 우량한 자본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콜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개인투자자에 대한 불완전판매 이슈 등이 제기되는 등 투자자에 대한 신뢰문제가 제기되면서 2008년 말부터 순차적으로 상환한 바 있습니다. [해외 사례] 2009년 우리은행은 2004년 발행한 10년 만기 해외 후순위채권 4억 달러에 대한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은 바 있습니다. 악화된 국내외 금융시장으로 인해 콜옵션 행사에 따른 외화 자금조달이 쉽지 않아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신뢰성 저해 지적과 투자자들의 불만을 고려하여, 2개월 후 중도상환권을 행사하지 않은 후순위채를 새로운 후순위채로 교환(익스체인지 오퍼)하여 신용평가사들의 기준에 맞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우리은행으로 인해 불거진 은행권의 평판 리스크로 신한은행 및 기업은행, 농협 등은 모두 콜옵션을 행사한 사례가 있습니다. 사. 본 사채의 신용등급 본 사채는 상각조건이 포함되는 사채로서, 당사의 무보증 선순위 사채 신용등급 AAA 등급 대비하여 3 등급 아래인 AA- 등급을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 신용평가로부터 부여받았습니다. '미래상환가능성'으로 압축되는 신용등급의 본래적 의미가 본 사채의 평가에도 적용되고 있지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의 신용등급 평가기준 자체가 최근 새로이 정립되었다는 점, 그리고 해당 평가방법론의 역사적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 때문에 아직 그에 대한 시장의 신뢰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더불어 외부적 규제변화 등에 의하여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변동할 가능성은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면밀한 검토가 요구됩니다. 국내 신평사들은 2014년 7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의 평가방법론 및 등급부여체계에 대한 입장발표를 실시하였습니다. 각 사는 독립적인 평가논리를 제시하였습니다. 각 신용평가회사의 평가방법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신용평가 해당증권 일반은행 (시중은행,지방은행,농협,수협) 국책은행 (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수출입은행) 비고 바젤 II 후순위채권 은행자생력등급과 동일 선순위채등급에서 1노치 하향 바젤 II 신종자본증권 은행자생력등급에서 1노치 하향 선순위채등급에서 2노치 하향 바젤 III T2 조건부자본 은행자생력등급에서 1노치 하향 선순위채등급에서 2노치 하향 바젤 III T1 조건부자본 은행자생력등급에서 2노치 하향 선순위채등급에서 2노치 하향 이자(배당)지급제한 비율을 고려하여 CET1 비율 모니터링 후 조정여부 판단 주1) '은행자생력등급' - 은행의 재무안정성평가요소, 계열지원가능성 및 정부지원가능성 중 법적/제도적 지원수준을 고려한 등급으로 국책은행은 선순위등급과 동일주2) 본 체계는 금융지주회사도 동일하게 적용(출처 : 한국신용평가) - NICE신용평가 기업신용등급 (선순위채권) 구분 바젤II 바젤III 정부손실보전은행 그 외 은행 AAA 후순위채권 AA+ AA+ AA 신종자본증권 AA AA AA- AA+ 후순위채권 AA - AA- 신종자본증권 AA- - A+ 주1)본 체계는 금융지주회사도 동일하게 적용(출처 : NICE신용평가) - 한국기업평가 대상채권 결손금 보전조항 있는 국책은행 기타 은행 바젤 II 요건 바젤III 요건 바젤 II 요건 바젤III 요건 후순위채권 선순위 대비1 노치 하향 선순위 대비 1노치 하향 선순위 대비 1노치 하향 정부지원 배제등급 대비 1노치 하향 채권형 신종자본증권 선순위 대비2 노치 하향 선순위 대비 2노치 하향 선순위 대비 2노치 하향 정부지원 배제등급 대비 2노치 하향 주1)정부지원배제등급- 미래전망등을 반영한 독자신용등급으로 계열 및 정부지원 가능성을 반영하기 이전의 등급임주2)본 체계는 금융지주회사도 동일하게 적용(출처 : 한국기업평가)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에 대한 평가방법론은 신평사마다 차이가 존재합니다. 본 사채의 발행과 관련하여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는 모두 AA- 등급을 부여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금융지주회사가 발행하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에 대한 사례가 많지는 않으므로, 역사적 검증을 시행하는데 충분치 못한 부분도 존재합니다.이와 더불어 바젤 Ⅲ 이후 발행된 조건부자본증권의 평가방법론을 새로이 정립되면서 기 발행된 조건부자본증권 일부(기타기본자본에 해당되었던 신종자본증권)의 등급이 하향 변동되기도 하였습니다.(2014.7.8일자로 한국기업평가는 우리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의 기 발행된 채권형 신종자본증권 중 발행기관 부실화 시 자본전환 또는 상각 조건이 명시된 증권에 대하여 신용등급을 기존 AA(안정적)등급에서 AA-(안정적)등급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위 사례를 볼 때, 본 사채의 신용등급 또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점에 각별히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기한의 이익 상실 적용 배제 본 사채는 기한의 이익 상실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통상 일반 선순위 공모채권의 경우, 채무자로서 발행회사가 특정 의무이행을 준수하지 아니하였을 경우(이자지급의무 포함), 기한의 이익이 상실되며 기한이익상실 발생시점부터 투자자는 투자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본 사채는 인수계약서 특약 제10조에 의하여 기한의 이익 상실을 기본적으로 적용배제하고 있습니다. 즉, 본 사채 투자금에 대하여 투자자는 상환기일 이전에 상환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는 기한의 이익 상실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발행회사가 파산 또는 청산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따라서 본 사채 투자금에 대하여 투자자는 상환기일 이전에 상환을 요구할 수 없습니다. 이와 관련된 본 사채 인수계약서상 특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수계약서 특약제10조(기한의 이익 상실 적용 배제) 본 사채의 권리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발행회사의 기한의 이익을 상실시킬 수 없으며, 본 사채와 관련된 모든 계약서 중 기한의 이익 상실에 관한 조항 및 기한의 이익 상실을 전제로 하거나 또는 이와 관련된 일체의 조항 역시 본 사채에 적용되지 않습니다.다만, 발행회사가 파산 또는 청산을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자. Deutsche Bank CoCo Bond(Tier-1) 이자미지급 논란도이치뱅크 사건을 계기로 국내 은행들이 발행한 CoCo본드(Tier-1)의 이자미지급 가능성에 대해 검토가 다시금 행해지고 있습니다. 여러 정황 상 국내의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이자미지급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이나, 도이치뱅크의 코코본드 이자미지급 논란은 국내에서 14년 9월 이후 발행한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에 대해서 기 투자자 및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다시금 위험성을 각인시키는 계기로 작용하였습니다.본 사채는 논란이 되었던 도이치뱅크의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와 동일한 성격의 채무증권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마이너스 금리 도입에 따른 유럽은행의 수익성 약화, 대규모 부실자산 부담으로 유럽금융시장에서의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2016년 1월 도이치뱅크는 61억 유로의 세전 손실(2015년 실적 기준)을 발표하면서 도이치뱅크가 발행한 CoCo본드(Tier-1)의 이자미지급 가능성이 불거졌습니다. 이로 인해 도이치뱅크의 주가가 급락 하였고 코코본드의 금리는 급등세를 보였습니다.도이치뱅크가 발행한 CoCo본드(Tier-1)는 배당가능이익이 부족할 경우 이자지급이 정지되고, 보통주자본비율이 5.125% 미만일 경우 원금이 상각되는 등의 투자위험성이 높은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그러나, 2015년 적자의 주요원인은 일시적인 무형자산 손상차손과 소송비용이며 약 110억 유로의 이 비용을 제외하면 약 49억 유로의 세전이익이 발생한 것으로 근본적으로 수익구조가 취약해졌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2016년 4월 말 지불해야 할 CoCo본드(기타기본자본 이자비용 포함) 이자비용 3.5억 유로에 대해 배당가능이익으로 약 10억 유로 (도이치뱅크 예상치)를 보유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외부충격에 의한 자산 부실화로 적자가 지속되지 않는다면 이자비용 지급에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015년 9월말 기준 보통주자본비율도 11.5%로 원금이 상각되는 조건인 5.125%를 크게 상회하고 있어 충분한 버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도이치뱅크는 2016년 2월 12 일 훼손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30억 유로의 선순위 무담보채권과 20억달러 규모의 미국 달러화 표시 채권을 조기 매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이치뱅크 사건을 계기로 국내 은행들이 발행한 CoCo본드(Tier-1)의 이자미지급 가능성에 대해 검토가 다시금 행해지고 있습니다. 2015년말 이전 국내 은행들이 발행한 CoCo본드(Tier-1)의 이자미지급 조건은 자본비율이 배당을 제한할 수 있는 기준에 미달하고 배당가능 이익도 충분하지 않을 경우입니다. 물론, 발행자의 임의적인 판단에 의해 이자를 지급하지 않을 수 있으나, 은행의 평판리스크를 감안할 때 암묵적으로 의도적인 이자미지급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이자지급을 제한할 수 있는 기준점이 되는 자본비율은 2018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상승하도록 되어있고, 2016년 기준으로는 이자지급을 위해 요구되는 보통주자본비율이 5.125%로 은행 및 금융지주사의 보통주자본비율은 일정수준 버퍼를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처럼 도이치뱅크의 코코본드 이자미지급 논란은 국내에서 13년 9월 이후 발행한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에 대해서 기 투자자 및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다시금 위험성을 각인시키는 계기로 작용하였습니다. 여러 정황 상 국내의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이자미지급 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보이나, 2016년부터 개정된 이자지급 제한 조건의 강화로 향후 발행되는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이자미지급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투자자들의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 투자 시 보다 깊은 이해 및 주의가 요구될 것으로 판단됩니다.본 사채의 경우 논란이 되고 있는 코코본드(신종자본증권)과 동일한 성격의 채무증권입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차. 사채의 회계처리본 사채는 기본자본 확충을 목적으로 하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으로서 IFRS 회계기준 상 당사는 자본계정으로 인식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위 사실은 투자자가 본 사채를 지분으로 회계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투자자 입장의 회계처리 방법은 각 개별 투자자들께서 직접 검토해야 할 사항이오니, 이점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카. 기타사항 : 공모일정 변경 가능성과 본 증권신고서의 의의본 증권신고서 상의 공모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니며, 금융감독원의 심사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은 금융감독원 공시심사과정에서 정정사유가 발생할 경우 변경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정정사유 발생에 따른 신고서 정정요구는 사채의 수요예측 기간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사오니, 투자자들은 이점에 특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자본시장법' 제120조 제3항에 의거, 이 신고서 효력의 발생은 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합니다. 또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는 DGB금융지주(주)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타. 최신 현황 확인방법본 사채는 조건부자본증권으로서 만기도래 이전에 이자지급제한 및 상각의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원리금 전액에 대하여 영구히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본 사채의 만기도래일까지 상각 사유의 발생가능성과 관련하여 자본 적정성과 보유자산의 건전성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정기보고서 등 DART 공시자료는 [https://www.dart.fss.or.kr]에서, '당사의 종합적인 최신 현황'은 [http://www.dgbfg.co.kr]에서, '금감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의 통계자료는 [http://fisis.fss.or.kr]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본 사채는 조건부자본증권으로서 만기도래 이전에 이자지급제한 및 상각의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원리금 전액에 대하여 영구히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자들께서는 본 사채의 만기도래일까지 상각 사유의 발생가능성과 관련하여 자본 적정성과 보유자산의 건전성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된 확인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위 치 확인 가능한 내역 정기보고서 등 DART공시자료 https://dart.fss.or.kr - 자산 건전성 및 자본 적정성 관련 자료- 그외 투자자가 알아야 할 비계량 정보 당사의 종합적인 최신 현황 http://www.dgbfg.co.kr - 경영공시, 지배구조 공시, 실적 등 계량 및 비계량 지표의 종합 정보 금감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http://fisis.fss.or.kr - DATA화된 정기보고서의 상세자료- 시중은행 평균 등 집계자료 가장 최근의 자료 업데이트는 통상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인 DART에서 이루어집니다. 당사의 각종 공시관련 의무로 인하여 기본적인 자산의 건전성과 자본 적정성 내역은 정기보고서를 통하여 매 분기 공시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영과 관련된 중요한 사항이 발생한 경우 이를 투자자들에게 적시에 공시하도록 되어 있어, 주요사항보고서를 통하여 당사의 주요한 경영상의 변동을 적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최신 현황은 당사의 홈페이지 (http://www.dgbfg.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자료를 비롯하여, 사업보고서 및 분,반기 보고서, 애널리스트의 리포트, 지배구조 공시 및 당사의 공고사항 등 당사의 최신 현황이 종합적으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당사의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기 유용합니다.업종간 비교 및 계량적 통계의 정리목적으로는 금융감독원의 '금융통계정보시스템'을 활용하는 방법이 추천됩니다. 비록 공시제도보다는 자료 업데이트가 두 달 내외 가량 늦어지지만, 이는 집계업무 상 불가피한 사항입니다. (해당 시스템은 금융지주회사 뿐만 아니라 은행, 보험, 증권 등 모든 금융업자의 금융통계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한 계량수치를 쉽게 확인할수 있으며, 집계자료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자산의 건전성과 자본의 적정성 관련하여 주요 수치들 역시 확인가능합니다. 파. 본 사채 등록 관련 사항본 사채의 경우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전자등록합니다. 본 사채는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으로,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에 의거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받기 위하여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특약에 상각조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각 사유가 발생되었을 경우, 당사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채권의 상각사유가 발생함을 즉시 통지함과 동시에, 본 사채의 채권말소신청을 할 예정입니다.현재 한국예탁결제원은 상각사유가 발생한 채권의 거래를 원천적으로 무효화 혹은 거래 혹은 결제를 저지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를 가지지 못합니다. 투자자들은 이 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사채는 중도상환이 가능합니다. 당사가 중도상환을 결정한 경우 중도상환 여부에 대한 의사를 중도상환일 기준 5영업일 전에 한국예탁결제원에 사전 통지할 예정입니다. 본 사채의 이자지급 정지 및 취소 사유 발생시 당사는 지체없이 한국예탁결제원 및 사채관리회사에 이를 통지할 예정입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금번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제1항 및제125조에 따라 본 공모에 따른 평가의견을 기재합니다.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은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주)가 기업실사 과정을 통해 발행회사인 (주)DGB금융지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한 합리적, 주관적 판단일뿐이므로, 이로 인해 해당 주관회사가 투자자에게 본건 공모에의 투자 여부에 관한 경영 또는 재무상의 조언 또는 자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니며, 주관회사는 이러한 분석의견의 제시로 인하여 예비투자설명서, 투자설명서 또는 증권신고서 기재 내용의 진실성, 정확성에 관하여 원칙적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의 책임을 부담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주관회사가 상당한 주의 의무를 하지 아니하여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예비투자설명서 및 간이투자설명서 포함)의 주관회사의 분석의견의 기재사항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함으로써 증권의 취득자가 손해를 입은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5조에 따라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가능성도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실사 참여기관, 기타 전문가 등이 상당한 주의의무를 하지 아니하여 본인의 평가의견 기재 등과 관련하여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예비투자설명서 및 간이투자설명서 포함)의 기재사항(일정한 경우 첨부서류 포함)의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함으로써 증권의 취득자가 손해를 입은것으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5조에 따라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할 가능성이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본 평가의견에 기재된 주관회사의 분석의견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분석의견의 상세한 내용은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분석기관 구 분 증 권 회 사 회 사 명 고 유 번 호 대표주관회사 키움증권(주) 00296290 2. 분석의 개요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주)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제71조 및 동법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회사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02월 0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범규준' 제3조 제5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대표주관회사인 키움증권(주)는 채무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채권의 특성 및 발행회사의 일정요건 충족여부 등에 따라 회사 내부의 의사결정을 거쳐 기업실사 수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본 사채는 "주관회사"의 '인수 업무를 위한 내부 통제 지침'상의 기업실사 수준 완화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이에 발행회사의 우량한 재무구조 및 실적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으로 마련한 기업실사 방법 및 절차에 따라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구 분 일 시 기업실사기간 2023년 02월 10일 ~ 2023년 02월 24일 인수계약 체결일자 2023년 02월 24일 실사보고서 작성완료 2023년 02월 24일 증권신고서 제출 2023년 02월 24일 4. 기업실사 참여자 가. 평가회사(대표주관회사) 소속기관 부서 성명 직책 실사업무분장 주요경력 키움증권(주) 인수금융2부 김상기 부서장 기업실사 총괄 자금관리업무11년 기업금융업무 9년 키움증권(주) 인수금융2부 원민구 팀장 기업실사 책임 기업금융업무 12년 키움증권(주) 인수금융2부 김혜인 대리 기업실사 및 서류작성 기업금융업무 8년 나. 발행회사 부 서 성 명 직 책 담당업무 경영기획부 여규동 부장 발행공시 총괄 경영기획부 손보원 차장 발행업무 5. 기업실사 세부항목 및 점검 결과-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평가의견가. 평가의견(1) 동사는 2011년 5월 17일 출범한 금융지주회사로, 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주), DGB생명보험(주), (주)DGB캐피탈, 하이자산운용(주)(舊 DGB자산운용(주)), (주)DGB유페이, (주)DGB데이터시스템, (주)DGB신용정보,수림창업투자(주), (주)뉴지스탁 등 10개 자회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핵심 자회사인 (주)대구은행의 비중이 절대적인 구조로 출범하였습니다. 2022년 3분기말 기준으로 (주)대구은행이 연결기준 금융그룹 자산 및 순이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인 수준을 나타내고 있는 바, 향후 동사를 비롯한 금융그룹의 수익성은 (주)대구은행의 경영실적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2) 동사 내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주)대구은행은 2022년 3분기말 기준 당기순이익 3,294억원(별도기준 2,984억원), 영업이익 4,265억원(별도기준 3,848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3분기말 기준 수익성을 나타내는 NIM은 2.05%, ROA(총자산이익률)와 ROE(자기자본순이익률)는 각각 0.62%와 8.93%를 기록하였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2%, 연체비율은 0.26%, BIS비율은 15.78%를 기록하였습니다. 1967년 설립 이후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한 오랜 영업력을 바탕으로 지역 소재 가계 및 소상공인 등과 긴밀한 거래관계를 장기간 유지하는 등 밀착형 영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신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이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영업규모가 꾸준히 확대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저원가성 수신 기반에 기초하여 저금리에도 불구하고, 예대금리차, 순이자 마진 등의 기본적인 수익성 지표가 타행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3) 금융지주회사는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유입, 유상증자, 채권발행, 차입 등을 통한 자금조달이 가능합니다. 동 그룹은 향후 대구은행 등으로부터의 배당 유입과 이자수입 등 경상적인 자금유입을 바탕으로 이자비용 및 판관비 등의 경상경비와 배당금 지급 수요를 충족시키는 구조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자회사 대출 및 유상증자 등의 지원 자금은 당분간 회사채 발행 등을 통해 충당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회사가 금융그룹에서 차지하고 있는 중요한 지위, 보유한 자회사 주식의 가치, 자회사 배당 유입 등 경상적인 자금 창출 능력에 기초한 현금흐름, 회사채 발행 여력, 우수한 대외 신인도 등을 함께 고려할 때 회사의 유동성 위험은 낮은 수준으로 관리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다만, 동사는 배당유입액 대비 지속적인 종속회사의 지원 부담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자기자본 대비 차입부채 증가 및 자기자본 확충 여부에 대한 추가적인 변동사항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4) 최근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하여 금융산업의 보안사고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 등 정보 보안사고 발생 시, 고객 이탈 및 평판저하, 감독당국의 제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 등 장기적인 영업력이 약화되어 금융산업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의 특성상 금융 자회사가 다수이고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동사 이외의 자회사의 금융보안에 대한 모니터링도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5) 동사의 최대주주는 국민연금공단으로 지분 9.9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융지주회사법 제8조의2(비금융주력자의 주식보유제한 등)에 의거 비금융주력자의 지방은행지주회사 지분 15% 초과 보유 금지 및 금융지주회사법 제8조(은행지주회사주식의 보유제한 등)에 의거 지분 변동 시 금융위원회의 보고 및 승인을 받아야하는 등 금융지주회사의 대주주 변경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동사의 경영권 불안정성이 대두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되지만,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투자 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동사의 금번 발행되는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은 바젤Ⅲ 자본규제 하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조건으로 발행이 됩니다. 동사는 바젤Ⅲ의 높은 요구 자본비율로 인하여 자본확충 등을 통한 자본적정성 제고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사채는「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금산법')제2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었을 경우, 전액 영구적으로 상각되어 원금 전액이 손실될 수 있는 위험이 여전히 존재합니다.(7)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은 이자 미지급이 발생할 수 있는 사채입니다. 먼저 이자 지급의 정지 사유는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6조 내지 제38조에 따른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금융위원회 또는 금융위원장이 발행회사와 관련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40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취하는 경우 및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등입니다. 또한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25조 제5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자본보전완충자본을 포함한 자본비율이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2>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미달함으로 인하여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별표3-3>에서 정하는 이익배당 등의 한도를 준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발행회사는 위 한도의 준수를 위해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 본 사채의 이자(배당)를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발행회사는 그 고유의 재량에 따라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할수 있으며, 배당의 지급취소는 보통주 주주에 대한 배당 관련사항 이외에 발행회사에 어떠한 제약요인으로도 작용하지 않습니다. 발행회사가 발행한 다른 조건부자본증권 중 기타기본자본으로 인정되는 조건부 자본증권의 이자(배당)의 지급이 취소되는 경우, 본 사채에 대한 이자(배당)의 지급은 그 다른 조건부자본증권에 관한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가 해소될 때까지 함께 취소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이자(배당)의 지급 취소는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고, 발행회사는 이자(배당)의 지급을 취소한 경우 그와 같이 지급이 취소된 금원을 본 사채 이외에 만기가 도래한 발행회사의 다른 채무의 이행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자 미지급 사유는 해당 상황이 계속기업 상태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은행 고유의재량으로 이를 판단할 수 있는 점 반드시 주의하여야 합니다. (8) "무보증사채 수요예측 모범규준"은 공모희망금리 산정근거로 '해당기업의 2개 이상 민간 채권평가회사 평가금리', '동종업계 동일등급 회사채의 최근 발행금리' 또는 '유통금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해당기업의 2개 이상 민간 채권평가회사 평가금리'는 활용할 수 없으며, '유통금리' 역시 동사가 유동성이 낮아 활용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이에 공모 희망금리 산정을 위하여 동사는 '동종업계 동일등급 회사채의 최근 발행금리'를 활용하기로 하였으며, 그외 참조할 수 있는 추가자료도 사용하였습니다. 발행회사와 대표주관회사는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발행에 있어서, 최근까지의 동종업계 동일등급 조건부자본증권의 발행 유형 및 동향, 최근의 시장금리 상승추세, 자산규모 및 수익규모, 지방은행지주사로서의 지위 및 시장의 시각차이 들을 고려하여 공모희망 절대금리밴드를 산정하였습니다.-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수요예측 시 본 사채의 공모희망금리는 연 4.50%~5.40%로 한다. (9) 본 사채의 상각 가능성과 이자미지급 가능성 때문에, 국내신용평가 3사로부터 AA-등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동일 등급의 일반 선순위 금융채나 회사채에 비하여환금성은 매우 제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본 사채는 원금 상각 및 이자미지급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자지급이 정지되어도 기한이익 상실이 배재되는 특성과 유동성이 제한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사채의 불완전 판매시 투자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 증권사, 은행 등 판매사들은 불완전 판매를 방지하기 위하여 투자설명서 교부(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 및 성실한 설명의 의무를 확실히 준수하여야 하며, 투자자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나. 종합의견 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할 때, 급격한 경제상황의 변동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동사가 본 사채의 원리금을 상환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나, 투자자께서는 상기검토 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전반에 걸친 현황 및 동사의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소, 재무상황 및 관계회사 등과 관련된 제반 위험요소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사채의 원리금 상환과관련하여 대표주관회사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년 02월 24일 대표주관회사 키움증권 주식회사대표이사 황 현 순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제6회]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110,000,000,000 발행제비용(2) 408,609,000 순 수 입 금 [ (1)-(2) ] 109,591,391,000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제6회] (단위 : 원) 구 분 금 액 계산근거 발행분담금 77,000,000 발행금액 1,100억원 ×0.07% 인수수수료 220,000,000 발행금액 1,100억원 ×0.20% 사채관리수수료 9,000,000 정액 신용평가수수료 90,189,000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VAT 포함) 법률자문수수료 9,900,000 VAT포함 기타 비용 표준코드부여수수료 20,000 종목당 20,000원 상장수수료 1,500,000 1,000억원 이상 2,000억원 미만 상장연부과금 500,000 연 100,000원(단, 최고 500,000원) 등록수수료 500,000 발행금액 * 0.001% (단, 최고 500,000원) 합 계 408,609,000 주) 발행제비용은 당사 보유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금번 당사가 발행하는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발행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자금의 사용목적 62023년 02월 23일(단위 : 백만원) 회차 : (기준일 : ) --110,000---110,000-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계 비고 주1)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MMT(Money Market Trust)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주2) 발행제비용은 동사 보유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입니다. 3. 자금의 세부 사용목적 금번 당사가 발행하는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의 발행자금은 BIS 자기자본비율을 제고시키는 목적의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단위 : 원) 내용 금액 자금사용 세부목적 비고 운영자금 110,000,000,000 지주사 자체 운영자금 (인건비, 사채 이자 등) - 계 110,000,000,000 - - 본 사채의 발행을 통해 당사의 BIS총자본비율 및 기본자본비율은 각각 0.26%p., 0.26%p. 상승(2022년 9월말 기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바젤 III 자본비율 효과 예측 / 2022년 9월말 수치 기준] 구 분 발행 전 발행 후 비고 총자본비율 13.74% 14.00% 0.26%p. 증가 기본자본비율 12.54% 12.80% 0.26%p. 증가 보통주자본비율 11.22% 11.22% - 주) 연결기준 자료: 당사 2022년 분기보고서 및 당사제시 [ 2022년 9월말 이후 당사 자본변동 예측현황 ] - 본 사채 발행금액 1,100억원 효과(기본자본비율 +0.26%p)를 감안한다면 아래와 같은 자본비율 변동이 예측됩니다.(2022년 9월말 기준) 구 분 21년 6월말 (A) 자본변동 효과 (발행 및 상환) 반영 後 (B) 증 감 (B - A) = (C) BIS총자본비율 13.74% +신종자본증권(1,100억원) 14.00% 0.26%p. 기본자본비율 12.54% +신종자본증권(1,100억원) 12.80% 0.26%p. 보통주자본비율 11.22% - 11.22% - 보완자본비율 1.20% - 1.20% - 주1)위험가중자산 42조 9,818억원 기준주2) 2022년 9월말 이후 자본변동 반영시 수치는 2021월 6월말 기준으로 위험가중자산의 증감이나 당기순이익 변동은 감안하지 않고, 비교의 편의를 위하여 본건 발행 및 상환분만 반영하여 산출한 결과이오니, 투자자들은 이점에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해당사항 없습니다. 2. 이자보상비율 등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 제2-6-2조(이자보상비율 등) 에 따르면 채무증권을 공모하는 경우에는 공시대상기간 중의 순이자비용에 대한 영업이익의 비율을 기재하도록 하였습니다. 다만, 금융업을 영위하는 회사인 경우 회사의 이자 또는 배당에 대한 지급능력을 보여주는 보다 적절한 지표를 기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자회사가 은행업을 영위하는 당사의 경우 재무제표 상에서 영업이익을 산출시 이미 이자비용을 차감하고 산출하기 때문에 기업의 이자부담 능력을 판단하는 지표로 이자보상비율을 기재하는 것이 투자자 입장에서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따라서 이자보상비율에 대한 기재를 아래와 같이 순이자이익(이자수익 및 이자비용 등)으로 대체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DGB금융지주 영업이익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2년 3분기말 기준 1. 순이자이익 1,339,831 (1) 이자수익 2,006,629 (2) 이자비용 666,798 2. 순수수료이익 322,949 (1) 수수료수익 422,355 (2) 수수료비용 99,406 3. 영업이익 582,514 주) K-IFRS 연결 기준자료: 당사 분기보고서 3. 미상환 채무증권의 현황 가. 미상환 사채 현황 (별도기준) (2023.02.23 기준) ( 단위 : 억원) 종 목 발행일자 권면(전자등록)총액 발행방법 이자율 보증 또는 수탁 기관 만기일 비고 제21회 2022-06-20 500 공모 4.467% 한국증권금융 2025-06-20 - 제20회 2022-04-29 500 공모 3.64% 한국증권금융 2025-04-29 - 제19회 2022-03-30 2,000 공모 3.568% 한국증권금융 2027-03-30 - 제18회 2022-03-08 500 공모 2.803% 한국증권금융 2025-03-08 - 제17회 2021-11-22 500 공모 2.415% 한국증권금융 2024-11-22 - 제16회 2021-10-12 1,200 공모 2.082% 한국증권금융 2024-10-11 - 제14회 2019-09-27 500 공모 1.71% 한국증권금융 2024-09-27 - 제13회 2019-05-28 600 공모 1.967% 한국증권금융 2024-05-28 - 제11-2회 2018-10-12 1,000 공모 2.671% 한국증권금융 2023-10-12 - 제11-3회 2018-10-12 1,500 공모 2.814% 한국증권금융 2028-10-12 - 제10-2회 2017-06-20 500 공모 2.35% 한국예탁결제원 2024-06-20 - 합 계 - 9,300 - - - - - 나. 미상환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현황 (별도기준) (2023.02.23 기준) ( 단위 : 백만원) 종 목 발행일 권면(전자등록)총액 발행방법 이자율 만기일 비 고 제2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2020-02-18 1,000 공모 3.37% - 5년 콜옵션 제3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2020-09-17 500 공모 3.50% - 5년 콜옵션 제4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2021-02-23 1,000 공모 2.80% - 5년 콜옵션 제5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2021-09-15 1,000 공모 3.70% - 5년 콜옵션 합계 - 3,500 - - - - 다. 별도기준 미상환잔액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 - 95,000 - - - - - 95,000 합계 - - 95,000 - - - - - 95,000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100,000 330,000 150,000 - 200,000 150,000 - 930,000 사모 - - - - - - - - 합계 100,000 330,000 150,000 - 200,000 150,000 - 930,000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350,000 350,000 사모 - - - - - - - - - - 합계 - - - - - - - - 350,000 350,000 4. 신용평가회사에 관한 현황 가. 신용평가회사 신용평가회사명 평 가 일 회 차 등 급 한국기업평가(주) 2023.02.22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AA- 안정적 한국신용평가(주) 2023.02.23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AA- 안정적 NICE신용평가(주) 2023.02.23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AA- 안정적 나. 평가의 개요(1) 당사는 "증권 인수업무등에 관한 규정" 제11조의2에 의거, 당사가 발행할 (주)DGB금융지주 제6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에 대하여 3개의 신용평가회사에서 평가받은 신용등급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국기업평가(주), 한국신용평가(주)및 NICE신용평가(주)의 3개 신용평가회사의 회사채등급평정은 회사채원리금이 약정대로 상환될 확실성의 정도를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으로 평정, 공시함으로써 일반투자자에게 정확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업무입니다.(2) 또한 이 업무는 회사채의 발행 및 유통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으로 특정 회사채에 대한 투자를 추천하거나 회사채의 원리금 상환을 보증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회사채의 만기전이라도 발행기업의 사업여건 변화에 따라 회사채 원리금의 적기상환 확실성에 영향이 있을 경우, 일반투자자 보호와 회사채의 원활한 유통을 위하여 즉시 신용평가등급을 변경 공시하고 있습니다.다. 평가의 결과 평정사 평정등급 등급의 정의 Rating Outlook 한국기업평가(주)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안정적(Stable) 한국신용평가(주)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안정적(Stable) NICE신용평가(주)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안정적(Stable) 5. 정기평가 공시에 관한 사항가. 평가시기 - (주)DGB금융지주는 한국기업평가(주), 한국신용평가(주)및 NICE신용평가(주)로 하여금 만기상환일(중도상환시 중도상환일)까지 발행회사의 매사업년도 정기주주총회 종료후 정기평가를 실시하게하고 동평가등급 및 의견을 공시하게 한다. 나. 공시방법 - 상기 정기평가에 대한 내용을 각 신용평가회사의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공시한다.한국기업평가(주) : http://www.korearatings.com한국신용평가(주) : http://www.kisrating.comNICE신용평가(주) : http://www.nicerating.com 6.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본 사채의 경우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전자등록으로 발행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습니다.나.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이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또한 이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 본 사채는 금융기관이 보증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은 (주)DGB금융지주가 전적으로 책임을 지며, 정부가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원리금 상환 불이행에 따른 투자위험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라. 현재까지의 재무상황 중 자본잠식 등의 수익성 악화사실이나, 재고자산 급증 등의 안정성 악화사실, 부도/연체/대지급 등 신용상태 악화사실이 없으며, 기타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중요한 사항으로서 신고서에 기재되어 있지 아니한 것이 없습니다.마. 본 신고서 제출 이후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신고서의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발행상의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s://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분기보고서,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1)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단위 : 사) 구분 연결대상회사수 주요종속회사수 기초 증가 감소 기말 상장 - - - - - 비상장 133 65 44 154 11 합계 133 65 44 154 11 ※상세 현황은 '상세표-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참조 (2)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 자회사 사 유 신규연결 더하이스트제이십삼차(주) 힘을 보유하고 변동이익에 노출 단디군산제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와이지 메타버스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업무집행사원으로 인한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드래곤세종㈜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화이트보어오류㈜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양산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신정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운정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주양제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플랫마운틴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두교로지스제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두교로지스제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아로하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고덕아이파크투㈜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일산퍼스트제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일광제팔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평창진부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제주드림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제주드림제사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장승포제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동래온천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제주드림제오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제주드림제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제주드림제칠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제주드림제십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제주드림제십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우징에이제이제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화양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송라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송라제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스톰워커제십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스톰워커제십칠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메타버스서퍼제오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메타버스서퍼제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메타버스서퍼제십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스톰메이커제팔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스톰워커제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레전드다이버제구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오션워커제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레전드다이버제십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스톰워커제칠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스톰메이커제십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알파울산야음㈜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알파온수제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알파온수제사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로지스하이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뉴케이에이치제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인스케이프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인스케이프제이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알파인천학익㈜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티케이원제일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이비지제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더하이스트제이십오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더하이스트제이십육차㈜ 채무불이행 시 관련 활동에 대해 힘을 보유하고 매입약정 제공등을 통해 유의적인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 ESG 일반 사모특별자산 투자신탁 1호 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녹색가치성장일반사모투자신탁(전문) 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스펙트럼일반사모투자신탁(전문) 펀드 운용을 함으로써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하이DGB 스마트관광 벤처펀드 업무집행사원으로 인한 힘을 보유하고 유의적인 지분 보유로 변동이익에 노출 연결제외 홀뉴시티㈜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 IB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처분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케이와이상도제이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황금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황금제이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삼성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삼성제이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원흥제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주교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에이치에스향동㈜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우징에이제이㈜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일광제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메추리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풍무스카이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풍무역세권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남동제이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부산문화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방이베스트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남대문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덕평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인의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아이비글로벌제십칠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피스메이커제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오션커미트제십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레인메이커제십오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오션워커제이십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뉴노멀제이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스톰메이커제칠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뉴노멀제오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스톰메이커제육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스톰메이커제십칠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하이오션워커제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뉴하이안양호계㈜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더케이원제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알파제주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알파청주오창㈜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더케이원제육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알파수랑공원㈜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대전도안제이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라우어제일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더케이원제사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더하이스트제십사차㈜ 매입약정 종료 등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제이비우리캐피탈금전채권신탁 지배력 상실로 인한 제거 하이명품회사채증권투자신탁(채권) 처분으로 인한 지배력 상실 나.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DGB Financial Group Co., Ltd.라고 표기합니다. 다. 설립일자 2011년 5월 17일 라.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홈페이지 주소 (1) 본사의 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옥산로 111(칠성동2가) (2) 전화번호 : 053-740-7900 (3) 홈페이지주소 : http://www.dgbfg.co.kr 마. 회사사업 영위의 근거가 되는 법률 - 금융지주회사법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바.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미해당미해당미해당 중소기업 해당 여부 벤처기업 해당 여부 중견기업 해당 여부 사. 주요사업의 내용[지배회사에 관한 사항] 당사는 자회사 등에 대하여 사업목표를 부여하고 사업계획을 승인하며 이에 따른 경영성과의 평가 및 보상에 대한 결정, 경영지배구조 결정 및 업무와 재산상태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는 등의 경영관리업무와 이에 부수하는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지원, 자회사에 대한 출자 및 자회사 등에 대한 자금지원을 위한 자금 조달 업무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종속회사에 관한 사항]<은행업>대구은행은 일반대중으로부터 예금 등의 형태로 취득한 자금을 주 재원으로하여 자금수요자에게 장ㆍ단기대출형식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업무외에 카드업무, 환업무, 방카 슈랑스, 수익증권 판매업무, 유가증권 운용업무, 신탁업무 등 광범위한 금융업무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상세한 내용은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금융투자업> 하이투자증권은 1989년 설립되었으며, 2018년 10월 DG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 정한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금융투자업자로서, 업계 최고의 리테일 자산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법인영업, IB/PF부문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으며 상세한 내용은 'Ⅱ. 사업의 내용'을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구분 내용 투자매매업 자기의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의 매도ㆍ매수, 증권의 발행 및 인수 또는그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하는 업무 투자중개업 타인의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에 투자하거나, 증권의 발행, 인수, 청약권유및 승낙을 하는 업무 투자자문업 금융투자상품의 가치 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판단에 관한 자문을 하는 업무 투자일임업 투자자로부터 투자판단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일임받아 투자자 개별 계좌별로대신 자산을 운용하는 업무 신탁업 투자자로부터 금전 및 그밖의 재산을 위탁받아 수익자의 이익을 위하여 일정기간 해당 자산을 운용하는 업무 <생명보험업> DGB생명보험(주)는 생명보험, 상해보험, 질병보험, 연금보험 등 일체의 인보험 계약 및 인보험 재보험계약과 그 계약체결에 의한 보험료 징수와 보험금의 지급, 보험업법에서 허용하는 겸영 가능 보험종목 및 겸영업무와 부수업무를 영위하고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여신전문금융업> (주)DGB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른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 신용평가에 관한 사항 (1) DGB금융지주의 신용평가 등급 평가일 평가대상유가증권 등 평가대상 유가증권의신용등급 평가회사(신용평가등급범위) 평가구분 2020.01.30 제2회 조건부자본증권 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0.01.31 제2회 조건부자본증권 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0.05.08 제15회 무보증회사채 A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0.05.08 제15회 무보증회사채 A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0.09.07 제3회 조건부자본증권 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0.09.07 제3회 조건부자본증권 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1.02.03 제4회 조건부자본증권 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1.02.05 제4회 조건부자본증권 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1.09.02 제5회 조건부자본증권 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1.09.02 제5회 조건부자본증권 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3.02.22 제6회 조건부자본증권 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3.02.23 제6회 조건부자본증권 AA- 한국신용평가 (AAA~D) 본평정 2023.02.23 제6회 조건부자본증권 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1.10.07 제16회 무보증사채 A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1.10.07 제16회 무보증사채 A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1.11.18 제17회 무보증사채 A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1.11.18 제17회 무보증사채 A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2.03.07 제18회 무보증사채 AAA 한국기업평가 (AAA~D) /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2.03.25 제19회 무보증사채 AAA 한국기업평가 (AAA~D) 본평정 2022.03.29 제19회 무보증사채 AAA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2.03.29 기업어음 A1 한국기업평가 (A1~D) / NICE신용평가(주) (A1∼D) 본평정 2022.04.27 제20회 무보증사채 AAA 한국기업평가 (AAA~D) /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022.06.16 제21회 무보증사채 AAA 한국기업평가 (AAA~D) / NICE신용평가(주) (AAA∼D) 본평정 (2) 신용평가 등급체계(가) 한국기업평가- 회사채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이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이다.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으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지급확실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BB 최소한의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다. 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부족하며, 그 안정성이 가변적이어서 매우 투기적이다. C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합리적인 예측 범위내에서 채무불이행 발생이 불가피하다.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 주) 상기등급 중 AA부터 B까지는 당해 등급내에서의 상대적 위치에 따라 + 또는 -부호를 부여할 수 있음 - 기업어음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1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우수하며, 예측 가능한 장래의 환경변화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낮다. A2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상위 등급에 비해서는 높다. A3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있으나,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B 최소한의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인정되나, 그 안정성은 가변적이어서 투기적이다. C 단기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의문시되며,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 주) 상기등급 중 A2부터 B까지는 당해 등급내에서의 상대적 위치에 따라 + 또는 -부호를 부여할 수 있음 (나)NICE신용평가- 회사채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은 인정되지만 장래 환경변화로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BB 원리금 지급확실성에 당면 문제는 없지만 장래의 안정성 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부족하여 투기적이며, 장래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현단계에서 단언할 수 없음 C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 투기적임 C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상위등급에 비해 불안요소가 더욱 많음 C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현단계에서는 장래 회복될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됨 D 원금 또는 이자가 지급불능상태에 있음 주) 상기 등급 중 AA등급에서 CCC등급까지는 그 상대적 우열 정도에 따라 +, -기호를 첨부할 수 있음 - 기업어음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1 적기상환능력이 최고수준이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만큼 안정적임 A2 적기상환능력이 우수하지만 A1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3 적기상환능력이 양호하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 적기상환능력은 인정되지만 투기적 요소가 내재되어 있음 C 적기상환능력이 의문시됨 D 지급불능상태에 있음 주) 상기등급 중 A2부터 B까지는 당해 등급내에서의 상대적 위치에 따라 + 또는 -부호를 부여할 수 있음 자.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 특례상장 등여부 특례상장 등적용법규 유가증권시장 2011년 06월 07일 - - 2. 회사의 연혁 가. 본점 소재지 - 대구광역시 북구 옥산로 111(칠성동2가) 나. 회사가 합병 등을 한 경우 그 내용 - 2011.05.17 (주)대구은행, (주)카드넷, (주)DGB신용정보 공동으로 주식의 포괄 적 이전 방식에 의해 (주) DGB금융지주 설립 (발행주식총수 134,053,154주) - 2015.01.20 유상증자 35,000,000주 발행 (발행주식총수 169,053,154주) - 2017.01.05 DGB생명보험(주)와의 92,679주 주식교환 실시 (발행주식총수 169,145,833주) 다.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변동일자 주총종류 선임 임기만료또는 해임 신규 재선임 2020.03.26 정기주총 - - 사외이사 서인덕 2020.03.26 정기주총 사외이사 권혁세 - - 2020.03.26 정기주총 사외이사 이성동 - - 2020.03.26 정기주총 - 사외이사 이담 - 2021.03.26 정기주총 - 대표이사 김태오 주) - 2021.03.26 정기주총 - 사외이사 이상엽 - 2021.03.26 정기주총 - 사외이사 이진복 - 2021.03.26 정기주총 - 사외이사 조선호 - 2022.03.25 정기주총 - - 사외이사 권혁세 2022.03.25 정기주총 - - 사외이사 이담 2022.03.25 정기주총 - - 사외이사 이상엽 2022.03.25 정기주총 - - 사외이사 이성동 2022.03.25 정기주총 사외이사 조강래 - - 2022.03.25 정기주총 사외이사 이승천 - - 2022.03.25 정기주총 사외이사 김효신 - - 주) 대표이사 김태오는 2021.03.26 정기주총에서 등기이사(사내) 선임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 선임 라. 최대주주의 변동 (기준일 : 2022.09.30 ) (단위 :주,%) 변동일 최대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변동원인 비 고 2018.01.25 삼성생명보험 11,755,894 6.95 변경일자는 2017년12월31일 기준 주주명부 수령 확인일자임 - 2019.07.09 삼성생명보험 5,662,675 3.35 2019년7월9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19.10.04 국민연금공단 8,469,818 5.01 2019년10월4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01.22 국민연금공단 10,307,972 6.09 변경일자는 2019년12월31일 기준 주주명부 수령 확인일자임 - 2020.06.22 국민연금공단 16,982,953 10.04 2020년6월22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06.30 국민연금공단 17,395,015 10.28 2020년7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07.15 국민연금공단 17,619,587 10.42 2020년10월6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09.29 국민연금공단 18,382,079 10.87 2020년10월8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12.31 국민연금공단 21,991,776 13.00 2021년1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1.03.31 국민연금공단 23,049,930 13.63 2021년4월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1.06.30 국민연금공단 21,675,252 12.81 2021년7월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1.09.30 국민연금공단 21,411,437 12.66 2021년10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1.12.31 국민연금공단 21,811,401 12.90 2022년1월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1.28 국민연금공단 21,326,531 12.61 2022년2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2.28 국민연금공단 20,881,640 12.35 2022년3월4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3.31 국민연금공단 20,283,028 11.99 2022년4월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4.29 국민연금공단 18,732,899 11.07 2022년5월4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5.31 국민연금공단 17,850,183 10.55 2022년6월8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6.30 국민연금공단 17,872,883 10.57 2022년7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7.29 국민연금공단 17,367,929 10.27 2022년8월3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8.24 국민연금공단 16,910,500 10.00 2022년8월29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11.15 국민연금공단 16,188,662 9.57 2022년12월2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12.22 국민연금공단 16,922,700 10.00 2022년12월28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12.30 국민연금공단 16,990,823 10.05 2023년1월5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3.01.02 국민연금공단 16,863,088 9.97 2023년1월5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3.01.10 국민연금공단 17,025,685 10.07 2023년1월13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3.01.25 국민연금공단 16,907,042 10.00 2023년1월2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3.01.25 국민연금공단 16,780,021 9.92 2023년1월30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마. 그 밖에 경영활동에 관련된 중요한 사항 일 자 내 용 2017.01.05 DGB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2017.02.23 "2016년 주요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실태조사(KoBEX) 7년연속 최우수 'AAA'등급 선정" (산업정책연구원) 2017.05.24 파랑백세그린사업단 개소(시니어 일자리창출) 2017.08.28 글로벌 사회책임투자지수 'FTSE4GOOD Index Series' 7년 연속편입(FTSE International) 2017.09.13 2017 UNGC Value Awards 'Sustainable Finance(지속가능금융)'상 수상(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2017.11.02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9년 연속수상(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 스위스 로베코샘) 2017.11.14 2017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지속가능성지수 및 지속가능성보고서상 동시 수상(한국표준협회) 2018.01.26 DGB Specialized Bank Plc. 손자회사 편입 2018.02.27 DGB사회공헌재단 학교밖 청소년지원사업 ‘DGB꿈키움 프로젝트’협약식 체결 2018.05.31 DGB금융그룹 제3대 김태오 회장 취임 2018.10.17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10년 연속수상(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 스위스 로베코샘) 2018.10.30 하이투자증권(주) 자회사 편입 2018.11.22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보고서상(KRCA) 5년 연속 수상 (한국표준협회) 2018.12.17 UNEP FI 유엔 책임은행원칙 지지기관 참여 2018.12.18 국내 금융지주 최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37001 인증 획득 2019.04.24 2018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우수기업 선정 2019.05.16 그룹 계열사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 "DIGNITY" 선정 2019.05.22 DGB디지털도서관 개관 2019.06.21 DGB FIUM LAB 출범 2019.10.22 글로벌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11년 연속수상(미국 S&P 다우존스 인덱스, 스위스 로베코샘) 2019.10.24 UNGC(유엔글로벌콤팩트) 책임금융선도기업(LEAD회원) 선정 2019.11.27 DGB Microfinance Myanmar Co., Ltd 손자회사 편입 2019.12.03 '2019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2019.12.04 2019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KDI원장상' 수상 (기획재정부, 경제교육단체협의회) 2020.02.06 DGB자산운용, 종합자산운용사 전환 2020.10.16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KRCA 명예의 전당 2020.10.27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주최 '2020 ESG 우수기업' 선정 2020.11.10 한국국제경영학회 '글로벌 경영대상' 수상 2020.11.13 글로벌 지속가능지수(DJSI) Korea 편입 2021.03.26 벤처캐피탈 수림창업투자 인수 2021.08.13 핀테크사 뉴지스탁 인수 2022.01.26 'CDP Korea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 2022.05.10 한국 ESG 랭킹 120 '국내금융지주 1위' 선정 (한경ESG) 일 자 내 용 1967.10.07 창립 (자본금 1억5천만원) 1969.10.20 본점 신축이전 (대구직할시 중구 남일동 20-3) 1972.05.12 한국증권거래소 주식상장 1973.10.01 갑류 외국환업무 개시 1975.01.04 대구시금고 대행업무 취급 1978.11.30 전산소 가동 (대구직할시 남구 대명동 450-1) 1983.02.07 전 점포간 온라인업무 개시 1985.05.28 본점 신축이전 (중구 남일동 → 수성구 수성동2가 118) 1989.10.11 전산센타 신축 이전 (대구직할시 수성구 수성동2가 118) 1991.09.09 종합온라인 실시 1995.01.03 파랑새 폰뱅킹서비스 실시 1996.11.20 사이버뱅크 (Cyber Bank)시스템 실시 1999.06.17 해외전환사채 미화 50백만불 발행 2000.05.08 인터넷뱅킹 실시 2000.07.05 자회사 대구신용정보(주) 설립 2001.08.15 사이버 독도지점 개설 2001.09.07 플러스펌뱅킹 (기업인터넷뱅킹) 실시 2002.05.17 해외전환사채 주식전환 585억원 (납입자본금 6,606억원) 2007.10.01 열린광장 조성, DGB갤러리 및 대구은행 금융박물관 개관 2008.02.21 「세계 500대 은행 브랜드 297위, 등급 A-」획득 (더 뱅커지) 2008.06.19 중국 상해사무소 개소 2009.03.11 「제7회 한국윤리경영대상」환경경영부문 대상 수상 (신산업경영원) 2010.09.0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아시아퍼시픽 편입기업 선정 (한국생산성본부) 2010.10.11 (주)카드넷 자회사 편입 2010.10.21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2010」 기후변화대응 리더기업 수상 (CDP한국위원회) 2011.01.01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 도입 2011.04.11 2010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5년연속 최우수 1등급 획득 (금융감독원) 2011.05.04 (주)DGB금융지주 설립 금융위원회 본인가 승인 2011.05.17 주식의 포괄적 이전으로 (주)DGB금융지주 설립- 지주회사 : (주)DGB금융지주- 자 회 사 : (주)대구은행, (주)카드넷, 대구신용정보(주) 2011.05.24 「2011년 투명회계 대상」 8위 선정 - 1,765개 상장기업 대상 (한국회계학회, 중앙일보) 2011.06.07 차세대 시스템「NexPia」오픈 2011.11.21 국내 금융권 최초 녹색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주관 : 지식경제부) 2012.04.19 2011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6년연속 은행권 최우수 1등급 획득 (금융감독원) 2012.12.17 대구은행 상해지점 개점 2013.02.14 제2회 대한민국 베스트뱅커 서민금융상 (서울경제신문) 2013.04.30 2012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7년연속 은행권 최우수 1등급 획득 (금융감독원) 2013.11.28 '제7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2014.03.27 '제8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금융서비스 은행부문 대상 수상 (주최 : 한국일보, 후원 :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소비자원, 한국서비스경영학회) 2014.04.24 2013년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은행권 최초 8년연속 1등급 획득 (금융감독원) 2014.06.03 '2014 한국의 100대 행복기업 대상' 일하기 좋은 기업 부문 대상 수상(주최 : 동아일보, 후원 : 산업통상지원부, 안전행정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2014.09.18 2014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은퇴자산관리 부문 대상 수상(주최: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후원: 산업통상자원부) 2014.12.03 대구은행 베트남 호치민 사무소 개소 2015.02.12 유상증자실시 (발행주식 수 : 4,000,000주 / 납입 후 자본금 6,806억원) 2015.03.10 新 DGB스마트뱅크 서비스 오픈 2015.03.26 제9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大賞 2회 연속 수상 2015.04.29 금융회사 민원발생평가 9년 연속 1등급 획득 (금융감독원) 2015.06.15 차세대 정보계 고도화 시스템 'iNexpia' 오픈 2015.09.22 주택청약종합저축 업무 실시 2015.10.08 '제5회 대한민국 SNS대상' 지방은행부문 대상 수상 2015.12.21 지방은행 최초 모바일뱅크 '아이M뱅크' 오픈 2015.12.29 신용리스크 내부등급법 도입 2016.03.22 상해지점 위안화영업 본인가 승인 획득 2016.04.12 바젤 3 유동성 시스템 구축완료 2016.04.28 상해지점 위안화영업 시작 2016.08.29 2015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전항목 최우수 (금융감독원) 2016.09.01 제2본점 신축 이전 (북구 옥산로 111) 2016.12.22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관」 선정 (금융감독원) 2017.01.16 스마트뱅크 가입자 100만명 돌파 2017.02.14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공헌우수기업 금상 2017.04.12 금융권 최초 소프트웨어 안전디스크 서비스 실시 2017.08.29 11년 연속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은행' 선정 2017.10.18 캄보디아 캠캐피탈 지분취득 결정 2017.10.30 퇴직연금시스템 고도화 개편 2017.11.01 제2회 금융의 날, DGB대구은행 대통령 표창 2017.11.02 DGB대구은행 - 인도 바로다은행 MOU 체결 2017.11.14 지방은행 최초 오픈뱅킹 서비스 2017.11.15 바젤 필라2 대응 리스크관리체제 개선 2017.12.06 인천지역 1호 점포 인천지점 개점 2017.12.20 'DGB셀프창구' 1호점 개점 2018.01.01 新 금융상품 국제회계기준(IFRS 9) 도입 2018.02.06 캄보디아 DGB특수은행(舊 캠캐피탈) 인수 완료 2018.03.14 노타이 근무 실시 2018.04.06 페이퍼리스 사무실 환경 본격 구축 2018.05.03 2017년 관계형금융 지방은행 1위 2018.06.04 2018년 일임형ISA 누적수익률 은행권 1위 2018.06.26 중국공상은행, 외화자금조달라인 강화 및 코레스업무 활성화 업무협의 2018.08.22 2018년 추석 특별자금대출 5,000억원 지원 2018.08.30 '경영애로기업 대출금 상환유예제도' 대상기업확대 및 시행기간 연장 2018.09.11 "일학습병행 우수훈련과정 경진대회" 금융기관 최초 우수상 2018.11.16 본점 리모델링 완공(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10) 2018.12.14 2018 금융소비자보호 중소기업 지원 2년 연속 1위 2019.01.03 DGB - 웨스트유니온 AUTOSEND(자동송금) 서비스 개시 2019.09.03 미래형 디지털 영업점 '수목원 디지털점' 개점 2019.12.23 DGB대구은행, 신용리스크 기본내부등급법 변경 승인 완료 2020.02.25 DGB대구은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종합 금융대책 실시 2020.06.10 DGB대구은행, 베트남 지점 본인가 승인 2020.08.25 DGB대구은행, DGB CEO육성 프로그램 완료(최종후보 : 임성훈 現 은행장) 2021.01.04 DGB대구은행,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양호' 등급 획득 2021.01.12 DGB대구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관상 수상 2021.01.19 DGB대구은행, 코로나19 위기 극복 감사패 수상 2021.01.26 '행복이 꽃피는 공부방'사업 감사패 수여 2021.03.29 지역균형뉴딜 협약보증지원 실무협약 체결 1천억원 금융지원 2021.04.30 '코로나19 적극대응'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2021.06.23 지방은행 최초 디지털ㆍ글로벌 종합수익관리시스템 고도화 2021.07.01 비대면 신용대출 실적 1조원 돌파 2021.07.08 ISMS(정보보호관리체계), ISMS-P(정보보호및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동시 획득 2021.12.09 국가고객만족도(NCSI) 지방은행 1위 기업 선정 2021.12.28 '2021 포용금융 유공자 시상' 2관왕 2022.06.16 DGB대구은행, 지방은행 최초 편의점 내 금융특화점포 ‘세븐일레븐 대구내당역점’ 개점 2022.08.22 DGB대구은행, 'ICT AWARD KOREA 2022' 통합대상 2022.09.14 DGB대구은행, 지방은행 최초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선정 <하이투자증권> 일 자 변 동 사 항 2016 4.2511.712.1 인천지점 이전동울산지점 (舊 대송지점명 변경) 이전신기술사업금융업 등록 2017 6.277.179.4 여의도영업부 (舊 금융센터영업부) 지점명 변경이촌지점 외 4개 지점 통폐합센텀지점 이전 2018 10.810.30 대치지점 이전최대주주 변경((주)현대미포조선→(주)DGB금융지주) 2019 5.137.89.99.2310.1412.12 대구WM센터(舊 대구지점명 변경) 이전, 월배지점 신설강남WM센터(舊 삼성역지점명 변경) 이전울산전하WM센터(舊 전하동지점) 지점명 변경 및 동울산지점 통합,압구정지점 통폐합(강남WM센터)부산WM센터(舊 영업부지점) 지점명 변경 및 구서, 구포지점 통합침산지점 신설자회사 지분 매각(하이자산운용 및 하이투자선물) 2020 1.172.24 1,000억원 유상증자 실시 (총 자본금 2,319억원)1,003억원 유상증자 실시 (총 자본금 2,746억원) 2021 5.316.712.15 도곡WM센터(舊 대치, 교대역지점 통합) 신설강북WM센터(舊 명동지점) 지점명 변경 및 이전여의도WM센터(舊 여의도영업부) 지점명 변경 2022 3.213.30 부산중앙WM센터(舊 중앙, 서면지점 통합) 신설 신종자본증권 발행 (2,000억원) 일 자 내 용 1987. 10. 23 정주영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을 발기인 대표로 한 부산상공인 12명으로 [부산생명보험주식회사] 창립 발기인 구성 1987. 12. 30 재무부로부터 생명보험사업 내인가 취득 1988. 01. 04 [부산생명보험주식회사] 설립사무소 개소 1988. 01. 29 부산상공인 2,755명을 대상으로 주주모집을 하여 1,344명의 주주로부터 납입자본금 60억원의 주금납입 완료 1988. 02. 22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대표이사 안석순 사장을 비롯한 임원진 구성 1988. 03. 04 [부산생명보험주식회사] 설립등기 완료 1988. 05. 16 재무부로부터 생명보험사업 본인가 취득 1988. 06. 03 부산광역시 중구 중앙동 6가 36번지에서 영업개시 1988. 11. 03 유상증자 60억원 실시 (자본금 120억원) 1989. 09. 01 유상증자 120억원 실시 (자본금 240억원) 1990. 05. 21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1205-1번지로 본사 이전 1991. 03. 11 유상증자 160억원 실시 (자본금 400억원) 1993. 01. 04 [한성생명보험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1999. 12. 02 자본감소 320억원 실시 (자본금 80억원) 2000. 01. 19 유상증자 119,960백만원 실시 (자본금 1,280억원) 2000. 05. 27 [럭키생명보험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2001. 12. 07 유상증자 11,054백만원 실시 (자본금 1,391억원) 2004. 11. 23 유상증자 3,674백만원 실시 (자본금 1,427억원) 2005. 06. 23 유상증자 56,749백만원 실시 (자본금 1,995억원) 2006. 04. 01 [엘아이지생명보험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2007. 03. 30 자본감소 169,477백만원 실시 (자본금 300억원) 2008. 04. 01 [우리아비바생명보험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2008. 04. 04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편입 2010. 09. 15 유상증자 43,689백만원 실시 (자본금 737억원) 2014. 06. 27 농협금융지주 자회사 편입 2015. 01. 29 DGB금융지주 자회사 편입, [DGB생명보험주식회사]로 상호변경 2015. 06. 25 유상증자 50,010백만원 실시 (자본금 1,237억원) 2015. 12. 18 유상증자 50,008백만원 실시 (자본금 1,737억원) 2017. 01. 05 DGB금융지주 완전자회사 편입 2018. 06. 30 총자산 6조원 돌파 2019 .12. 31 총자산 6조 2,921억 / 보유계약액 : 23조5,776억 2021 .12. 28 유상증자 100,000백만원 실시(자본금 2,346억원) 2021 .12 .31 총자산 6조 9,659억 2022 .04. 23 유상증자 30,000백만원 실시(자본금 2,527억원) 2022 .06. 30 유상증자 152,000백만원 실시(자본금 2,907억원) 일 자 내 용 2017.03.02 수원오토지점 개설 (출장소에서 지점으로 승격) 2017.03.09 대전오토지점 개설 2017.03.15 경인오토지점 개설 2017.04.03 강남출장소(론센터) 개소 2017.06.22 유상증자 (총자본금 1,260억원) 2017.12.04 대구론센터 개설 2018.03.12 강북론센터, 강서론센터 개설 2018.11.19 본사 이전 (언주로에서 남대문로로 이전) 2019.05.30 유상증자 (총자본금 1,310억원) 2019.11.20 회사채신용등급 A+ 획득 (한국기업평가) 2019.12.23 서울론센터, 글로벌론센터 개설 2020.01.30 Cam Capital Plc. 캄보디아 현지법인 설립 2020.05.28 미얀마 해외사무소(대표사무소) 개소 2020.06.26 회사채신용등급 A+ 획득 (한국신용평가) 2020.09.02 회사채신용등급 A+ 획득 (NICE신용평가) 2020.11.24 유상증자 (총자본금 1,520억원) 2021.01.02 다이렉트론센터 개설 2022.01.01 ESG추진센터 개설 3. 자본금 변동사항 가.자본금 변동추이 (단위 : 천원, 주) 종류 구분 신고서 제출 전일(2023년 02월 23일) 제11기(2021년말) 제10기(2020년말) 제9기(2019년말) 제8기(2018년말)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169,145,833 169,145,833 169,145,833 169,145,833 169,145,833 액면금액 5 5 5 5 5 자본금 845,729,165 845,729,165 845,729,165 845,729,165 845,729,165 우선주 발행주식총수 - - - - - 액면금액 - - - - - 자본금 - - - - - 기타 발행주식총수 - - - - - 액면금액 - - - - - 자본금 - - - - - 합계 자본금 845,729,165 845,729,165 845,729,165 845,729,165 845,729,165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 현황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비고 보통주 우선주 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500,000,000 - 500,000,000 주1)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169,145,833 - 169,145,833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1. 감자 - - - - 2. 이익소각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4. 기타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169,145,833 - 169,145,833 - Ⅴ. 자기주식수 1 - 1 주2) Ⅵ. 유통주식수 (Ⅳ-Ⅴ) 169,145,832 - 169,145,832 - 주1) 정관상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5억주이며, 당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와 기명식 종류주식임. 주2) 2019.12.27일 舊 DGB생명보험 주주의 DGB금융지주 주식교환 과정에서 단수주 발생하여 자기주식 1주 발생 5. 정관에 관한 사항 가. 정관 변경 이력 정관변경일 해당주총명 주요변경사항 변경이유 2019.03.28 제8기 정기주주총회 1.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신설(45조)2. 감사위원 임기 보장(37조)3. 이사회 결의방법 변경(43조)4.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 관련 근거 마련(9조, 20조의3, 20조의4)5. 명의개서대리인 취급사무 변경사항 반영(16조)6. 외부감사인 선임절차 개정(49조, 53조) - 이사회 내 위원회 신설- 감사위원 독립성 제고- 상법 제391조 반영- 전자증권법 반영- 전자증권법 반영- 외부감사법 개정사항 반영 2021.03.26 제10기 정기주주총회 1. 무의결권부 배당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문언 일부 삭제(10조)2. 전환주식 문언 일부 삭제(11조)3. 신주의 배당기산일 동등배당 내용 정비(15조)4. 명의개서대리인 문언정비(16조)5. 주주명부 작성 비치 신설(16조의2)6.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문언 일부 삭제(18조)7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및 배정 문언 일부 삭제(20조)8.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문언 정비(20조의3, 20조의4)9. 정기주주총회의 소집시기 규정정비(22조)10. ESG위원회 신설(45조)11. 이익배당, 분기배당 기준일 규정 정비(55조,56조) - 15조 개정에 따른 문언삭제- 15조 개정에 따른 문언삭제- 상법 제350조제3항 반영- 전자증권법 반영- 전자증권법 반영- 전자증권법 반영- 15조 개정에 따른 문언삭제- 20조 조문통합에 따른 문언정비- 상법 개정 반영- 체계적인 ESG경영 추진- 상법개정 반영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DGB금융지주 사업의 개요 DGB금융그룹은 대구은행, 하이투자증권, DGB생명보험, DGB캐피탈, 하이자산운용, DGB유페이, DGB데이터시스템, DGB신용정보, 하이투자파트너스, 뉴지스탁의 10개 자회사와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에 손자회사를 보유한 글로벌 금융그룹입니다. DGB금융지주는 그룹의 경영전략 수립과 종속기업에 대한 경영관리 및 자금지원 등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지주회사입니다. DGB금융그룹은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과 함께 "미래로 도약하는 SMART 금융그룹"이라는 중기 비전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22년 3분기말 현재 연결기준 지배주주지분 누적순이익은 3,943억원 입니다. 주요수익성 지표인 ROA(총자산순이익률)과 ROE(자기자본순이익률)은 각각 0.59%, 9.80%이며, 연결기준 BIS총자본비율(바젤Ⅲ)은 13.74%를 기록하였으며, 원화유동성비율은 747.18%, 부채비율은 36.38%, 이중레버리지비율은 121.22%를 기록하였습니다. 나. 대구은행 사업의 개요 영업의 현황과 관련하여 당행은 「은행법」에 의한 은행업무를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신탁업무, 외국환업무, 전자금융업무, 그 외 부수/관련업무 또한 사업으로 영위 중 입니다. 은행은 고객들의 예금과 국내외의 차입금을 바탕으로 민간과 공공부문에 각종 필요자금을 공급해주는 자금중개의 역할을 하고 있어 국내 산업발전과 국가경제에 영향이 매우 큰 산업입니다. 현재 6개의 시중은행과 6개의 지방은행, 5개의 특수은행과, 3개의 인터넷은행이 영업 중에 있습니다. 한편 당행은 2022년 경영목표를 '내실강화를 통한 새로운 도약' 로 정하였으며, 3대 핵심 전략인 '수익기반 안정화', 'DT 추진 강화', '경영효율성 증대'를 중점적으로 추진중입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와 서민금융 활성화 등 사회적 책임에도 더욱 힘을 기울여 지역민,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행은 캄보디아, 미얀마에 각각 DGB Bank PLC., DGB Microfinance Myanmar의 자회사를 운용 중에 있습니다. 영업종류별 현황과 관련하여 당행은 예금업무, 대출업무, 유가증권 투자업무, 신탁업무, 신용카드업무, 지급보증업무 등을 수행 중입니다. 당행의 부문별 수지상황은 이자부문, 수수료부문, 신탁부문, 기타영업부문으로 분류 가능합니다. 조달 및 운용과 관련하여서는 은행계정기준으로 22.09월 현재 58조 3,848억원의 원가성 자금을 조달하여, 60조 1,558억원의 수익성자금을 운용 중입니다. 파생상품과 관련하여 당행은 위험관리위원회 및 위험관리집행위원회 등의 통제관련 조직을 운용중에 있으며, 운영부서, 리스크관리부서, 지원부서는 리스크 관리와 관련하여 각각의 부여된 역할을 수행중입니다. 파생상품은 유형별로 가격결정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행은 22.09월 은행계정 기준으로 11조 8,932억원의 파생상품을 거래 중이며, 파생상품자산 및 파생상품부채를 각각 3,346억원, 3,294억원 인식하고 있습니다 . 영업설비와 관련하여 당행은 DGB대구은행 204개의 영업소를 포함하여 DGB Bank PLC. 10개의 영업소, DGB Microfinance Myanmar 26개의 영업소를 운영중입니다. 당행은 은행업을 영위하기 위해 토지 및 건물등의 유형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화기기 또한 설치하여 운용중입니다. 그 밖의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으로 22.09월 현재 당행의 BIS비율은 15.78%이며, 유동성커버리지비율 및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은 각각 104.55% 및 168.87%입니다. 또한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71.87%입니다. 다. 하이투자증권 사업의 개요 하이투자증권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등에 근거하여 투자매매, 투자중개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은 자본의 증권화를 통하여 경제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일반 국민들에게 증권 투자를 통한 재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으로는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금융산업입니다. 금융투자업은 계절성 요인에는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나, 글로벌 경기 및 정부와 금융당국의 정책방향에 영향을 많이 받는 대표적인 규제산업이기도 합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 정치적, 경제적 불확실성 고조로 인해 금융회사의 건전성 관리와 투자자보호가 더 강화되고,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되고 있는 비대면, 디지털 트렌드에 대응하는 방안 또한 지속적으로 고려해야 할 상황입니다. 2022년 3분기 기준 영업수익은 연결기준 15,771억원(전년 동기대비 52.1% 증가) , 별도기준 15,236억원(전년 동기대비 48.4% 증가)이며, 당기순이익은 연결기준 737억원(전년 동기대비 43.3% 감소), 별도기준 797억원(전년 동기대비 38.5% 감소)을 기록하였습니다. 주된 사업 부문은 자산관리영업, 주식위탁매매영업, 기업금융 부문 등으로 구분할 수있으며, 자산관리영업은 집합투자증권 수탁고 15.6조원, 신탁영업 수탁고 6.8조원, 랩 수탁고 2.7조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리영업 관련 수수료는 집합투자증권 취급수수료 78.2억원, 신탁보수 20.1억원, 자산관리수수료 15.0억원입니다. 향후에도 고객예탁자산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금융신상품을 출시하여 자산관리 영업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위탁매매수수료수익은 382.7억원이며, 기업금융 부문 중 인수 및 주선수수료는 168.6억원, 주관사금액실적 8.1조원, 인수금액실적 28.8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설비와 관련하여 당사는 26개(출장소 포함)의 영업점을 포함하여 증권업을 영위하기 위해 토지 및 건물 등의 유형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동화기기 또한 설치 및 운용중입니다. 그 밖의 참고사항으로 2022년 3분기말 현재 순자본비율은 602.9%이며, 자산부채비율은 113.22%입니다. 자세한 수치 및 내용에 대해서는 하이투자증권의 3분기보고서를 참조 바랍니다. 라. DGB생명 사업의 개요 DGB생명보험은 변화와 혁신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진취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IFRS9기준 2022년 3분기 영업이익은 120억원, 당기순이익은 69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총자산은 6조 9,16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수입보험료는 전년동기 대비 17% 감소한 7,245억원, ROA(총자산이익률)와 ROE(자기자본순이익률)는 각각 0.13%, 3.17%를 기록하였으며 보험업의 지급여력비율인 RBC비율은 113.08%입니다. DGB생명은 IFRS17에 대비한 변액상품 판매 확대 전략 및 정도영업을 통한 내실 중심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마. DGB캐피탈의 개요 여신전문금융업은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신용카드업 등 총 4개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으로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직·간접적 형태로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 업무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 업종에 대한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하면 진출입이 자유로운 업종입니다. 다른 권역에 비해 실물거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금융을 취급함에 따라 실물 경제와의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실물 부문과 금융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회사는 2022년 6월말 기준 할부금융사 23개, 리스사 26개, 카드사 8개, 신기술사 83개 등 총 140개사가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 하고 있으며, 자산 외형의 꾸준한 성장에도 업권 간 경쟁심화, 은행·카드사의 할부/리스 시장진출 가속화 등으로 캐피탈사 고유업무에서의 성장은 제한됨에 따라 기존의 물적금융을 대체할 신규 사업영역의 확대 및 대출자산 다양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시설대여, 할부금융 등의 업무를 영위할 목적으로 2009년 9월 14일 설립하였으며 2012년 1월 DGB금융지주 계열사 편입 이후 사업부문별 본부제 정착, 계열사와의 연계영업 강화 등 본점 외 3지점 4센터의 확대된 영업 Network 기반하에 리스, 할부, 대출, 렌탈 등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 이후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다변화 및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Global사업 진출로 라오스와 캄보디아에는 현지법인, 미얀마에는 대표사무소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2022년 3분기말 현재 당사는 연결(별도)기준 당기순이익 63,104(61,622)백만원, 영업이익 85,368(84,560)백만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3분기말 현재 주요 경영지표 중 ①수익성을 나타내는 총자산이익률은 1.74%, 자기자본이익률은 13.44%를 기록하였으며, ②자본의 적정성을 나타내는 조정자기자본비율은13.11%,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배율은 7.97배를 기록하였으며, ③자산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고정이하채권비율은 0.85%, 연체채권비율은 1.05%를 기록하였습니다. 취급업무별 영업실적(구성비)은 2022년 3분기말 리스 1,315,645백만원(34.63%), 할부금융 20,782백만원(0.55%), 대출 2,463,094백만원(64.83%)을 시현하였으며, 유가증권에는 349,004백만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2. 영업의 현황 2-1. 영업의 현황 가. 영업의 개황 (주)DGB금융지주는 2011년 5월 17일 (주)대구은행, 대구신용정보(주), (주)카드넷을공동으로 주식의 포괄적 이전 방식에 의해 설립한 지주회사입니다. 한편, 2012년 1월 회사는 100% 지분을 취득하여 (주)DGB캐피탈을 인수, 100% 지분 출자로 (주)DGB데이터시스템을 설립하여 자회사로 편입 및 (주)카드넷과 비씨카드(주)의 종속회사인 유페이먼트(주)의 합병으로 기존 자회사인 (주)카드넷은 2013년 3월 8일 소멸되고, 유페이먼트(주)가 지주회사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또한, 회사는 2015년 1월 29일 DGB생명보험(주)의 지분을 98.9% 인수하였으며, 2015년 6월25일과 12월 18일 두번의 유상증자 참여 및 2017년 1월 5일 주식의 포괄적 교환을 통해 DGB생명보험(주)의 지분을 100.0% 취득하였습니다.한편, 그룹차원 일체감을 높이기 위하여 2015년 8월 21일에 유페이먼트(주)는 (주)DGB유페이로, 대구신용정보(주)는 (주)DGB신용정보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또한, 2016년 10월 5일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적격승인과 2016년 10월 6일 대금지급이 완료됨에 따라 엘에스자산운용(주)를 자회사에 편입하게 되었으며, 10월 6일 엘에스자산운용(주)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상호를 DGB자산운용(주)로 변경하였으며, 2021년 8월 25일 사명을 하이자산운용(주)로 변경하였습니다.2017년 11월 9일 증권업 진출을 통한 비은행 사업라인 강화 및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 하이투자증권(주)의 주식 85.32%를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였으며 2018년 9월 12일 금융위원회의 대주주 적격승인과 2018년 10월 30일 대금지급이 완료됨에 따라 하이투자증권(주)을 10월 30일자로 자회사로 편입하였고, 2020년 2월 24일 유상증자를 통해 총 87.88%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2021년 4월 2일 그룹 중기 경영전략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벤처창업투자회사인 수림창업투자(주)의 지분 100%를 인수하였고, 2021년 9월 3일 임시주총을 통해 수림창업투자(주)의 사명을 하이투자파트너스(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혁신 가속화와 자본시장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2021년 8월 13일 플랫폼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회사인 (주)뉴지스탁의 주식 74.03%를 취득하여 자회사로 편입하였고, 2021년 12월 27일 유상증자를 통해 총 77.74%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DGB금융그룹은 그룹의 존재 이유 및 지향 가치로서, 그룹 본연의 역할인 금융을 통하여 주주, 직원, 고객, 지역 등 이해관계자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담아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로 그룹 미션을 재정립 하였습니다. 그룹의 미션을 적극 수행할 임직원의 행동과 가치판단의 기준인 그룹의 핵심가치는 이해관계자, 그룹의 지향가치, 구성원 행동지침의 3가지 관점에서 '고객우선', '성과중심', '주인의식' 으로 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그룹의 비전인 "미래로 도약하는 S.M.A.R.T. 금융그룹" 이 되도록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DGB금융그룹은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속성장 가능한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그룹의 새로운 역할과 변화의 지향점으로 그룹의 주요 핵심 이슈 등을 고려하고 그룹 비전 및 전략 방향성이 분명하게 드러날 수 있는 5대 전략(S.M.A.R.T) 을 반영하여 다음과 같이 중기 경영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첫째, [Strengthen Portfolio]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는 자본효율성에서 강점을 보이는 사업에서 우선적 성장을 위한 경영전략입니다. 둘째, [Maximize Efficiency] 효율성 기반 수익 극대화는 체질 개선 및 비용 효율성, 수익 다변화, 시너지 강화를 위한 경영 전략입니다. 셋째, [Accelerate DT] 디지털전환 추진 가속화는 고객 체감형 Digital Marketing 추진을 위한 경영 전략입니다. 넷째, [Road to ASEAN] 아세안 Second Home 구축은 현지화와 Digital 중심 진출의 아세안 Second Home를 구축 하기 위한 경영전략입니다. 다섯째, [Trusted Partner] 신뢰 받는 그룹은 전문화된 ESG경영 등으로 신뢰 받는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경영전략입니다. 나. 그룹 영업실적<제12기 3분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DGB금융지주(연결) DGB금융지주(별도) 대구은행(연결) 하이투자증권(연결) DGB생명보험 DGB캐피탈(연결) 하이자산운용 기타 및 조정 이자부문 이자수익 2,006,629 1,742 1,521,823 201,776 109,649 177,100 245 (5,706) 예치금이자 20,309 166 5,659 12,430 1,377 574 2 101 유가증권이자 281,912 - 96,333 98,657 88,379 - - (1,457) 대출채권이자 1,696,048 1,491 1,412,352 90,229 19,716 176,526 - (4,266) 기타이자수익 8,360 85 7,479 460 177 - 243 (84) 이자비용 666,798 18,368 476,211 103,514 6,535 63,736 11 (1,577) 예수부채이자 371,788 - 369,692 2,904 - - - (808) 차입금이자 145,793 1,125 45,727 93,191 - 7,929 - (2,179) 사채이자 138,651 17,171 55,467 6,138 5,607 50,523 - 3,745 기타이자비용 10,566 72 5,325 1,281 928 5,284 11 (2,335) 소계 1,339,831 (16,626) 1,045,612 98,262 103,114 113,364 234 (4,129)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422,355 692 113,163 272,209 17,368 7,425 13,801 (2,303) 수입수수료 373,023 692 98,538 237,502 17,368 7,425 13,801 (2,303) 수입보증료 39,179 - 4,472 34,707 - - - - 기타수수료 10,153 - 10,153 - - - - - 수수료비용 99,406 1,935 43,355 46,796 3,696 4,736 536 (1,648) 지급수수료 70,886 1,935 14,719 46,796 3,696 4,736 536 (1,532) 신용카드지급수수료 28,520 - 28,636 - - - - (116) 소계 322,949 (1,243) 69,808 225,413 13,672 2,689 13,265 (655)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3,017,613 11,268 1,190,827 1,103,094 688,779 29,323 322 (6,000) 보험수익 482,116 - - - 482,116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이익 602,031 5,600 62,265 486,114 34,843 19,207 322 (6,320)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자산관련이익 143,366 - - 143,366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이익 1,250,416 5,492 810,188 440,228 - - - (5,49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이익 2,869 - 655 6 960 1,248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이익 7,146 - - - 7,146 - - - 외환거래이익 481,596 - 293,732 27,288 151,932 4,505 - 4,139 신용손실충당금환입액 4,370 176 811 3,525 1 - - (143) 기타영업수익 43,703 - 23,176 2,567 11,781 4,363 - 1,816 기타영업비용 4,097,879 60,803 1,879,729 1,319,536 794,303 60,007 8,191 (24,690) 보험비용 586,336 - - - 589,831 - - (3,49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손실 607,586 36,633 51,604 520,829 23,223 9,788 - (34,491)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자산관련손실 26,088 - - 26,088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손실 1,301,350 2,350 765,830 535,520 - - - (2,35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손실 5,106 - - 346 4,760 -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손실 135,573 - - - 135,573 - - - 외환거래손실 374,853 - 341,909 22,623 447 6,389 - 3,485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 142,957 - 126,143 5,077 859 11,836 (1) (957) 일반관리비 790,964 21,820 487,470 209,041 38,688 30,761 8,192 (5,008) 기타영업비용 127,066 - 106,773 12 922 1,233 - 18,126 소계 (1,080,266) (49,535) (688,902) (216,442) (105,524) (30,684) (7,869) 18,690 영업수익(매출액) 5,446,597 13,702 2,825,813 1,577,079 815,796 213,848 14,368 (14,009) 영업이익 582,514 (67,404) 426,518 107,233 11,262 85,369 5,630 13,906 법인세차감전순이익 579,824 (67,694) 430,271 103,197 9,048 84,547 5,030 15,425 총당기순이익 425,990 (59,119) 329,441 73,702 6,862 63,104 3,777 8,223 지배주주지분순이익 394,298 비지배주주지분순이익 31,692 <제11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DGB금융지주(연결) DGB금융지주(별도) 대구은행(연결) 하이투자증권(연결) DGB생명보험 DGB캐피탈(연결) 하이자산운용 기타 및 조정 이자부문 이자수익 2,139,923 2,657 1,617,111 186,233 141,521 203,976 147 (11,722) 예치금이자 9,206 258 3,035 5,157 205 312 121 118 유가증권이자 322,864 - 111,897 100,600 116,920 - - (6,553) 대출채권이자 1,798,751 2,214 1,494,009 79,926 23,927 203,664 - (4,989) 기타이자수익 9,102 185 8,170 550 469 - 26 (298) 이자비용 538,663 17,944 393,583 48,600 9,204 68,975 16 341 예수부채이자 301,634 - 299,695 2,666 - - - (727) 차입금이자 78,667 - 33,961 41,037 - 4,911 - (1,242) 사채이자 147,115 17,893 56,987 4,295 7,652 58,020 - 2,268 기타이자비용 11,247 51 2,940 602 1,552 6,044 16 42 소계 1,601,260 (15,287) 1,223,528 137,633 132,317 135,001 131 (12,063)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566,961 1,500 169,554 359,920 15,141 10,633 15,505 (5,292) 수입수수료 500,656 1,500 150,011 313,158 15,141 10,633 15,505 (5,292) 수입보증료 52,616 - 5,854 46,762 - - - - 기타수수료 13,689 - 13,689 - - - - - 수수료비용 106,446 5,318 55,368 35,309 4,999 7,426 575 (2,549) 지급수수료 72,045 5,318 20,804 35,309 4,999 7,426 575 (2,386) 신용카드지급수수료 34,401 - 34,564 - - - - (163) 소계 460,515 (3,818) 114,186 324,611 10,142 3,207 14,930 (2,743)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2,491,222 194,488 788,142 788,858 870,176 43,291 66 (193,799) 보험수익 751,418 - - - 751,418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이익 528,789 - 70,111 393,636 30,497 32,434 66 2,045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자산관련이익 78,121 - - 78,121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이익 681,619 7,844 379,445 302,174 - - - (7,84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이익 10,962 186,642 5,143 26 5,794 - - (186,643)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이익 15,599 - - - 15,599 - - - 외환거래이익 332,918 - 292,299 3,808 34,673 1,472 - 666 신용손실충당금환입액 1,217 2 9,318 6,121 147 - - (14,371) 기타영업수익 90,579 - 31,826 4,972 32,048 9,385 - 12,348 기타영업비용 3,804,389 31,558 1,698,910 1,024,599 953,882 90,492 8,979 (4,031) 보험비용 814,630 - - - 820,836 - - (6,20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손실 442,736 - 21,770 397,982 13,335 8,901 - 748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자산관련손실 89,763 - - 89,763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손실 571,450 2,917 335,582 235,869 - - - (2,91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손실 8,350 - - 343 8,007 -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손실 43,729 - - - 43,729 - - - 외환거래손실 329,517 - 322,396 2,059 3,186 53 - 1,823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 169,378 102 134,897 15,130 340 30,855 2 (11,948) 일반관리비 1,170,202 28,539 746,978 282,495 63,109 49,525 8,977 (9,421) 기타영업비용 164,634 - 137,287 958 1,340 1,158 - 23,891 소계 (1,313,167) 162,930 (910,768) (235,741) (83,706) (47,201) (8,913) (189,768) 영업수익(매출액) 5,198,106 198,645 2,574,807 1,335,011 1,026,838 257,900 15,718 (210,813) 영업이익 748,608 143,825 426,946 226,503 58,753 91,007 6,148 (204,574) 법인세차감전순이익 736,745 141,399 421,611 222,954 54,828 91,295 6,520 (201,862) 총당기순이익 553,790 140,682 329,985 163,928 41,773 70,170 5,053 (197,801) 지배주주지분순이익 503,068 비지배주주지분순이익 50,722 <제10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DGB금융지주(연결) DGB금융지주(별도) 대구은행(연결) 하이투자증권(연결) DGB생명보험 DGB캐피탈(연결) 하이자산운용 기타 및 조정 이자부문 이자수익 2,074,566 4,053 1,603,811 161,620 149,726 176,523 275 (21,442) 예치금이자 10,458 630 4,376 4,365 984 342 275 (514) 유가증권이자 339,869 - 122,905 105,237 124,776 - - (13,049) 대출채권이자 1,688,919 3,359 1,441,987 51,521 23,686 176,181 - (7,815) 기타이자수익 35,320 64 34,543 497 280 - - (64) 이자비용 645,861 20,286 489,468 62,533 7,886 69,278 21 (3,611) 예수부채이자 390,021 - 388,428 2,747 - - - (1,154) 차입금이자 97,842 - 40,972 55,038 - 5,390 - (3,558) 사채이자 146,757 20,278 56,570 4,010 6,403 57,329 - 2,167 기타이자비용 11,241 8 3,498 738 1,483 6,559 21 (1,066) 소계 1,428,705 (16,233) 1,114,343 99,087 141,840 107,245 254 (17,831)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461,813 1,412 151,155 291,195 7,716 7,063 10,694 (7,422) 수입수수료 379,173 1,412 132,775 226,935 7,716 7,063 10,694 (7,422) 수입보증료 69,356 - 5,096 64,260 - - - - 기타수수료 13,284 - 13,284 - - - - - 수수료비용 83,767 3,425 52,517 17,174 5,506 7,026 392 (2,273) 지급수수료 51,414 3,425 19,891 17,174 5,506 7,026 392 (2,000) 기타지급수수료 32,353 - 32,626 - - - - (273) 소계 378,046 (2,013) 98,638 274,021 2,210 37 10,302 (5,149)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3,347,335 175,951 1,159,729 1,222,096 935,054 17,121 413 (163,029) 보험수익 792,902 - - - 792,902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이익 592,865 - 52,430 493,600 32,547 13,781 413 94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자산관련이익 44,925 - - 44,925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이익 1,395,566 5,813 715,696 679,870 - - - (5,8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이익 49,290 - 25,367 99 23,825 - - (1)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이익 38,736 - - - 38,736 - - - 외환거래이익 360,998 - 330,926 230 28,508 498 - 836 신용손실충당금환입액 559 66 258 3,041 472 - - (3,278) 기타영업수익 71,494 170,072 35,052 331 18,064 2,842 - (154,867) 기타영업비용 4,650,981 21,599 2,069,576 1,461,198 1,010,946 77,697 7,646 2,319 보험비용 848,501 - - - 858,032 - - (9,53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손실 466,251 - 21,442 422,072 15,386 7,067 - 284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자산관련손실 71,172 - - 71,172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손실 1,398,236 - 707,264 690,972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관련손실 7,155 - - 414 6,741 -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손실 51,651 - - - 51,650 - - 1 외환거래손실 352,265 - 317,966 13,464 20,344 228 - 263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 273,016 77 228,586 16,319 199 31,066 (5) (3,226) 일반관리비 1,022,285 21,522 663,877 240,997 57,660 38,138 7,651 (7,560) 기타영업비용 160,449 - 130,441 5,788 934 1,198 - 22,088 소계 (1,303,646) 154,352 (909,847) (239,102) (75,892) (60,576) (7,233) (165,348) 영업수익(매출액) 5,883,714 181,416 2,914,695 1,674,911 1,092,496 200,707 11,382 (191,893) 영업이익 503,105 136,106 303,134 134,006 68,158 46,706 3,323 (188,328) 법인세차감전순이익 512,222 136,633 300,878 147,027 61,377 47,907 3,040 (184,640) 총당기순이익 386,703 135,260 238,305 111,596 44,995 36,075 2,394 (181,922) 지배주주지분순이익 342,216 비지배주주지분순이익 44,487 다. 그룹 자금조달 내용(연결기준) (단위 : 백만원, %) 구 분 조달항목 제12기 3분기 제11기 제10기 잔액 이자율 비중 잔액 이자율 비중 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자금 예수금ㆍ부금 49,165,124 1.11 52.31 48,275,384 0.75 56.20 44,573,075 1.01 55.73 양도성예금 2,611,109 1.91 2.78 1,733,897 0.97 2.02 1,684,213 1.41 2.11 원화차입금 6,191,565 1.90 6.59 5,181,334 0.98 6.03 4,409,344 1.63 5.51 원화콜머니 230,000 1.83 0.24 100,000 0.61 0.12 100,000 0.71 0.13 원화발행금융채 6,776,284 2.50 7.21 6,670,840 2.10 7.77 6,005,299 2.37 7.51 기타 17,927,037 19.07 15,158,614 17.63 14,892,470 18.61 소 계 82,901,119 88.20 77,120,069 89.77 71,664,401 89.60 외화자금 외화예수금 743,464 0.30 0.79 681,860 0.19 0.79 737,238 0.37 0.92 외화차입금 1,470,475 0.86 1.56 767,787 0.50 0.89 694,534 1.13 0.87 외화콜머니 263,715 2.22 0.28 207,749 1.32 0.24 30,563 0.78 0.04 외화발행금융채 429,669 4.31 0.46 354,491 4.07 0.41 324,717 3.81 0.41 기타 1,407,303 1.50 290,802 0.35 444,290 0.55 소 계 4,314,626 4.59 2,302,689 2.68 2,231,342 2.79 기타 자본총계 6,139,499 6.53 6,327,330 7.37 5,768,605 7.21 충당금 64,161 0.07 57,704 0.07 60,822 0.08 기타 566,141 0.61 98,199 0.11 258,159 0.32 소 계 6,769,801 7.21 6,483,233 7.55 6,087,586 7.61 합 계 93,985,546 100.00 85,905,991 100.00 79,983,329 100.00 라. 그룹 자금운용 내용(연결기준) (단위 : 백만원, %) 구 분 운용항목 제12기 3분기 제11기 제10기 잔액 이자율 비중 잔액 이자율 비중 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운용 예치금 2,928,083 1.50 3.12 2,675,531 0.65 3.11 2,476,534 0.70 3.10 유가증권 20,054,454 1.66 21.34 20,360,283 1.45 23.70 20,282,395 1.63 25.36 대출금 54,523,595 3.98 58.01 52,342,306 3.35 60.93 47,791,096 3.54 59.75 원화콜론 - 0.00 0.00 - - 0.00 - - 0.00 신용카드 426,296 16.84 0.45 430,119 17.44 0.50 414,725 17.56 0.52 기타 2,424,725 2.58 2,289,375 2.67 1,280,017 1.59 소 계 80,357,153 85.50 78,097,614 90.91 72,244,767 90.32 외화운용 외화예치금 1,102,519 0.38 1.17 628,047 0.16 0.73 501,383 0.64 0.63 외화증권 1,399,974 3.11 1.49 1,240,857 2.62 1.44 959,739 2.64 1.20 외화대출금 881,010 1.39 0.94 691,733 1.49 0.81 564,447 1.64 0.71 외화콜론 219,751 1.57 0.23 87,972 0.35 0.10 353,146 0.62 0.44 매입외환 143,669 2.01 0.15 133,560 1.55 0.16 118,718 2.20 0.15 기타 1,334,365 1.43 365,706 0.42 412,313 0.51 소 계 5,081,288 5.41 3,147,875 3.66 2,909,746 3.64 기타 현금 905,975 0.96 719,798 0.84 703,725 0.88 업무용유형자산 835,268 0.89 826,711 0.96 754,279 0.95 기타 6,805,862 7.24 3,113,993 3.63 3,370,812 4.21 소 계 8,547,105 9.09 4,660,502 5.43 4,828,816 6.04 합 계 93,985,546 100.00 85,905,991 100.00 79,983,329 100.00 마. 영업의 종류 사업부문 내 용 금융지주업 자회사에 대한 자금 지원, 경영관리 업무 등 은행업 일반대중으로부터 예금 등의 형태로 취득한 자금을 주 재원으로 하여 자금수요자에게 장.단기 대출형식으로 자금을 공급하는 업무 등 증권업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일임업, 투자자문업, 집합투자업 생명보험업 생명보험 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여신전문금융업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자산운용업 증권투자신탁운용, 투자자문 바. 사업부문별 비중 <제12기 3분기> (단위 : 백만원, %) 구 분 은행업부문 증권업부문 생명보험업부문 여신전문업부문 자산운용업부문 기타 연결조정 합계 순이자손익 금액 1,045,612 98,262 103,114 113,364 234 (19,173) (1,582) 1,339,831 비율 78.04 7.33 7.70 8.46 .02 (1.43) (0.12) 100.00 순수수료손익 금액 69,808 225,413 13,672 2,689 13,265 (673) (1,225) 322,949 비율 21.62 69.80 4.23 .83 4.11 (0.21) (0.38) 100.00 기타손익 금액 (688,902) (216,442) (105,524) (30,684) (7,869) (53,797) 22,952 (1,080,266) 비율 63.77 20.04 9.77 2.84 .73 4.98 (2.13) 100.00 영업이익 금액 426,518 107,233 11,262 85,369 5,630 (73,643) 20,145 582,514 비율 73.22 18.41 1.93 14.66 .97 (12.64) 3.45 100.00 총당기순이익 금액 329,441 73,702 6,862 63,104 3,777 (57,473) 6,577 425,990 비율 77.34 17.30 1.61 14.81 .89 (13.49) 1.54 100.00 총자산 금액 69,236,526 13,373,890 6,916,311 4,362,963 76,115 4,412,562 (4,392,821) 93,985,546 비율 73.67 14.23 7.36 4.64 0.08 4.69 (4.67) 100.00 <제11기> (단위 : 백만원, %) 구 분 은행업부문 증권업부문 생명보험업부문 여신전문업부문 자산운용업부문 기타 연결조정 합계 순이자손익 금액 1,223,528 137,633 132,317 135,001 131 (19,158) (8,192) 1,601,260 비율 76.41 8.60 8.26 8.43 0.01 (1.20) (0.51) 100.00 순수수료손익 금액 114,186 324,611 10,142 3,207 14,930 (3,140) (3,421) 460,515 비율 24.80 70.49 2.20 0.70 3.24 (0.68) (0.75) 100.00 기타손익 금액 (910,768) (235,741) (83,706) (47,201) (8,913) 155,103 (181,941) (1,313,167) 비율 69.36 17.95 6.37 3.59 0.68 (11.81) 13.86 100.00 영업이익 금액 426,946 226,503 58,753 91,007 6,148 132,804 (193,553) 748,608 비율 57.03 30.26 7.85 12.16 0.82 17.74 (25.86) 100.00 총당기순이익 금액 329,985 163,928 41,773 70,170 5,053 140,150 (197,269) 553,790 비율 59.59 29.60 7.54 12.67 0.91 25.31 (35.62) 100.00 총자산 금액 64,515,490 10,368,848 6,965,930 3,942,425 45,380 4,246,405 (4,178,487) 85,905,991 비율 75.10 12.07 8.11 4.59 0.05 4.94 (4.86) 100.00 <제10기> (단위 : 백만원, %) 구 분 은행업부문 증권업부문 생명보험업부문 여신전문업부문 자산운용업부문 기타 연결조정 합계 순이자손익 금액 1,114,343 99,087 141,840 107,245 254 (19,917) (14,147) 1,428,705 비율 78.00 6.94 9.93 7.51 0.02 (1.39) (1.01) 100.00 순수수료손익 금액 98,638 274,021 2,210 37 10,302 (1,438) (5,724) 378,046 비율 26.09 72.48 0.58 0.01 2.73 (0.38) (1.51) 100.00 기타손익 금액 (909,847) (239,102) (75,893) (60,578) (7,233) 147,974 (158,965) (1,303,644) 비율 69.79 18.34 5.82 4.65 0.55 (11.35) 12.20 100.00 영업이익 금액 303,134 134,006 68,157 46,704 3,323 126,618 (178,835) 503,107 비율 60.25 26.64 13.55 9.28 0.66 25.17 (35.55) 100.00 총당기순이익 금액 238,305 111,596 44,995 36,075 2,394 139,046 (185,708) 386,703 비율 61.62 28.86 11.64 9.33 0.62 35.96 (48.03) 100.00 총자산 금액 59,262,084 10,540,903 6,518,580 3,503,811 39,694 4,027,053 (3,908,796) 79,983,329 비율 74.09 13.18 8.15 4.38 0.05 5.03 (4.88) 100.00 2-2. 영업종류별 현황 가. 대구은행(제66기 3분기) (1) 영업의 현황(가) 영업의 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1) 영업의 개황 2022년 3분기말 현재 당기순이익 3,294억원(별도기준 2,984억원), 영업이익 4,265억원(별도기준 3,848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3분기말 현재 수익성을 나타내는 NIM은 2.05%, ROA(총자산이익률)와 ROE(자기자본순이익률)는 각각 0.62%와 8.93%를 기록하였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42%, 연체비율은 0.26%, BIS비율은 15.78%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2022년 경영목표를 '내실강화를 통한 새로운 도약'으로 정하였으며, 3대 핵심 전략인 '수익기반 안정화', 'DT 추진 강화', '경영효율성 증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와 서민금융 활성화 등 사회적 책임에도 더욱 힘을 기울여 지역민,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은행의 주된 사업부문은 은행법에 의한 은행업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한 신탁업무, 기타 전 각호의 업무에 수반 또는 관련된 업무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나, 취급 업무 전체가 하나의 사업 부문을 형성함에 따라 그 기재를 생략합니다. (나) 영업의 종류1)「은행법」에 의한 은행업무 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신탁법」에 의한 신탁업무3)「외국환거래법 」에 의한 외국환업무 4)「전자금융거래법」에 의한 전자금융업무5) 상기 1) ~ 4)의 부수 또는 관련 업무 6) 관련법령에 의한 명의개서 대행업무, 퇴직연금사업자 업무 등 상기 1) ~ 5) 이외의 겸영업무 ※ 자세한 상품 및 서비스의 내용은 「(바) 주요 상품 및 서비스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부문별 자금조달 운용 내용1) 은행계정(별도기준)[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조달항목 제 66 기 3분기 제 65 기 제 64 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원화자금 원화예수금 45,990,007 1.11 70.94 45,245,845 0.75 72.23 40,882,692 1.01 71.40 양도성예금증서 2,003,100 1.91 3.09 1,679,579 0.97 2.68 1,424,430 1.41 2.49 원화차입금 2,761,766 1.29 4.26 2,588,927 0.78 4.13 2,087,484 0.92 3.65 원화콜머니 139,282 1.83 0.21 80,260 0.61 0.13 67,866 0.71 0.12 금융채권 2,467,289 2.25 3.81 2,075,699 2.06 3.31 1,751,502 2.35 3.06 기 타 2,738,129 0.57 4.22 2,826,132 0.34 4.51 2,595,452 0.54 4.53 소 계 56,099,573 1.18 86.53 54,496,442 0.78 86.99 48,809,426 1.04 85.25 외화자금 외화예수금 676,944 0.30 1.04 724,865 0.19 1.16 658,957 0.37 1.15 외화차입금 989,346 0.86 1.53 739,362 0.50 1.18 792,546 1.13 1.38 외화콜머니 200,380 2.22 0.31 74,528 1.32 0.12 16,529 0.78 0.03 금융채권 380,191 4.31 0.59 343,230 4.07 0.55 354,137 3.81 0.62 기 타 38,408 - 0.06 25,353 - 0.04 25,641 - 0.04 소 계 2,285,269 1.37 3.53 1,907,338 1.05 3.05 1,847,810 1.36 3.22 원가성자금계 58,384,842 1.18 90.06 56,403,780 0.79 90.04 50,657,236 1.06 88.47 기 타 자본총계 4,753,564 - 7.33 4,661,370 - 7.44 4,523,216 - 7.90 충당금 28,300 - 0.04 23,902 - 0.04 27,438 - 0.05 기 타 1,666,648 - 2.57 1,555,965 - 2.48 2,048,417 - 3.58 무원가성자금계 6,448,512 - 9.94 6,241,237 - 9.96 6,599,071 - 11.53 합 계 64,833,354 1.07 100.00 62,645,017 0.71 100.00 57,256,307 0.93 100.00 주) 1. 예수금 : 원화예수금 - 예금성타점권 - 지준예치금 - 은행간조정자금(콜론) * 예금성타점권 = 총타점권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 은행간조정자금(콜머니)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예금 및 부금이자와 예금보험료 합계임 주) 2. 원화기타 : 환매조건부채권매도 + 원화사채 + 신용카드매출채권 + 신탁계정차 + 여신관리자금 + 매출어음 + 종금계정차 + 선불카드채무 + 원화직불카드채무 등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해당자금이자에 기타원화 지급이자를 포함 주) 3. 외화예수금 : 외화예수금 + 역외외화예수금 주) 4. 외화차입금 : 외화차입금 + 외화수탁금 + 역외외화차입금 주) 5. 외화사채 : 외화사채 + 역외외화사채 - BOK SWAP조정분 주) 6. 외화기타 : 미지급외국환채무 + 외화직불카드채무 + BOK SWAP조정분 주) 7. 충당금 : 퇴직급여충당금 + 지급보증충당금 + 미사용약정충당금 + 기타충당금 주) 8. 기타의 기타 : 대리점 + 수입보증금 + 외상채권미지급금 + 기타부채(신용카드매출채권, 여신관리자금제외) + 미지급내국환채무 + 지로수입금 + 본지점계정 + 복권 (복권당청금 포함) + 본지점계정(순) + 선물환거래대 + 파생상품평가조정 + 타회계사업자금 등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운용항목 제 66 기 3분기 제 65 기 제 64 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자금 예치금 275,986 1.50 0.43 318,874 0.65 0.50 314,391 0.70 0.55 유가증권 8,648,797 1.46 13.34 8,269,155 1.10 13.20 7,710,420 1.32 13.47 대출금 48,394,695 3.40 74.64 46,723,794 2.74 74.59 42,017,607 2.93 73.39 지급보증대지급금 218 - - 116 - - 469 - - 원화콜론 54,705 1.44 0.08 140,389 0.82 0.22 137,674 0.79 0.24 사모사채 57,524 3.75 0.09 37,728 3.71 0.06 38,525 3.94 0.07 신용카드채권 455,601 16.84 0.70 442,767 17.44 0.71 433,226 17.56 0.76 기 타 350,830 4.37 0.54 674,503 1.83 1.07 551,912 6.88 0.95 원화대손충당금(△) (287,113) - (0.44) (237,620) - (0.38) (246,930) - (0.43) 소 계 57,951,243 3.16 89.38 56,369,706 2.60 89.98 50,957,294 2.85 89.00 외화자금 외화예치금 432,832 0.27 0.67 326,689 0.14 0.52 386,455 0.41 0.67 외화유가증권 263,685 0.53 0.41 210,479 0.22 0.34 239,700 0.71 0.42 외화대출금 1,068,609 1.39 1.65 818,257 1.49 1.31 767,022 1.64 1.34 외화콜론 294,312 1.57 0.45 224,245 0.35 0.36 165,245 0.62 0.29 매입외환 152,496 2.01 0.24 133,196 1.55 0.21 148,503 2.20 0.26 기 타 843 0.16 - 1,249 0.16 - 2,954 0.25 - 외화대손충당금(△) (8,203) - (0.01) (7,169) - (0.01) (7,013) - (0.01) 소 계 2,204,574 1.14 3.41 1,706,946 0.93 2.73 1,702,866 1.19 2.98 수익성자금계 60,155,817 3.08 92.79 58,076,652 2.55 92.71 52,660,160 2.81 91.98 기 타 현 금 330,020 - 0.51 330,571 - 0.53 322,306 - 0.56 업무용유형자산 583,803 - 0.90 599,558 - 0.96 607,422 - 1.06 기 타 3,763,714 - 5.80 3,638,236 - 5.80 3,666,419 - 6.40 무수익성자금계 4,677,537 - 7.21 4,568,365 - 7.29 4,596,147 - 8.02 합 계 64,833,354 2.86 100.00 62,645,017 2.36 100.00 57,256,307 2.57 100.00 주) 1. 원화예치금 : 원화예치금 - 지준예치금 주) 2. 원화유가증권 : 원화유가증권 - BOK SWAP조정분 + 대여유가증권(원화) - 원화사모공채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유가증권이자(수입배당금 포함) + 평가손익 + 유가증권상환손익 + 유가증권매매손익 중 주식매매 손익 제외분임 주) 3. 원화대출금 : 원화대출금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 원화사모공채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원화대출금이자에서 신용보증기금 출연금 및 서민금융진흥원 출연료를 차감한 계수임 주) 4. 신용카드채권의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기타원화신용카드 이익 제외분임 (수수료 수익) 주) 5. 원화기타 : 환매채매수 + 매입어음 + 외상채권매입 + 사모공채 + 종금계정대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환매채매수이자 + 매입어음이자 + 사모공채이자 + 기타원화수입이자의 산식으로 산출함 주) 6. 외화예치금 : 외화예치금 + 역외외화예치금 주) 7. 외화유가증권 : 외화유가증권 + 대여유가증권(외화) + 역외외화증권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는 유가증권이자(수입배당금 포함) + 평가손익 + 매매손익중 주식매매손익 제외분임 주) 8. 외화대출금 : 외화대출금 + 역외외화대출금 + 은행간외화대여금 + 외화차관자금대출금 + 내국수입유산스 주) 9. 현금 : 현금 - 총타점권 주)10. 업무용고정자산 : 업무용고정자산 - 감가상각누계액 주)11. 기타 : 대리점 + 기타자산 + 비업무용고정자산 + 자산처분미수금 + 미회수내국환채권 + 외국통화 + 본지점계정(순) 등 2) 신탁계정[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조달항목 제 66 기 3분기 제 65 기 제 64 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비 용 성 금전신탁 4,660,729 0.63 69.88 4,437,104 0.83 68.00 4,541,276 1.64 53.27 소 계 4,660,729 0.63 69.88 4,437,104 0.83 68.00 4,541,276 1.64 53.27 무비용성 재산신탁 1,876,043 - 28.13 1,938,263 - 29.70 3,854,407 - 45.21 특별유보금 8,410 - 0.13 8,496 - 0.13 8,413 - 0.10 기 타 124,086 - 1.86 141,325 - 2.17 120,659 - 1.42 소 계 2,008,539 - 30.12 2,088,084 - 32.00 3,983,479 - 46.73 합 계 6,669,268 - 100.00 6,525,188 - 100.00 8,524,755 - 100.00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 운용항목 제 66 기 3분기 제 65 기 제 64 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수익성 대출금 13,513 3.47 0.20 14,274 2.68 0.22 15,806 3.01 0.19 유가증권 1,068,086 2.70 16.02 1,085,465 2.75 16.64 1,216,255 2.86 14.27 환매조건부채권 1,386,773 1.75 20.79 1,486,274 0.67 22.78 1,510,410 0.77 17.72 기 타 2,295,609 - 34.42 1,969,947 - 30.19 1,896,733 - 22.25 채권평가충당금(△) (3,058) - (0.05) (3,058) - (0.05) (3,326) - (0.04) 소 계 4,760,924 - 71.39 4,552,903 - 69.77 4,635,878 - 54.38 무수익성 1,908,344 - 28.61 1,972,286 - 30.23 3,888,876 - 45.62 합 계 6,669,268 - 100.00 6,525,188 - 100.00 8,524,755 - 100.00 (라) 부문별 수지상황(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66(당) 기 3분기 제65(전) 기 3분기 제65(전) 기 제64(전전) 기 이자부문 이자수익 1,521,822 1,184,976 1,617,111 1,603,811 예치금이자 5,659 1,752 2,987 4,376 유가증권이자 96,333 83,382 111,897 122,905 대출채권이자 1,415,448 1,097,562 1,499,011 1,473,320 기타이자수익 4,382 2,280 3,216 3,210 이자비용 476,210 285,505 393,581 489,468 예수부채이자 372,626 214,666 298,039 384,109 차입금이자 46,978 27,316 37,266 47,313 사채이자 55,353 42,379 56,981 56,551 기타이자비용 1,253 1,144 1,295 1,495 소계 1,045,612 899,471 1,223,530 1,114,343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103,009 124,296 155,864 137,872 수수료비용 43,355 41,064 55,368 52,518 소계 59,654 83,232 100,496 85,354 신탁부문 신탁업무운용수익 10,153 10,514 13,689 13,284 중도해지수수료 - - - - 신탁업무운용손실(△) - - - - 소계 10,153 10,514 13,689 13,284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1,190,829 643,432 788,143 1,159,728 유가증권관련수익 62,922 55,398 75,254 77,797 외환거래수익 293,732 221,742 292,299 330,926 충당금환입액 811 9,121 9,318 258 파생금융상품관련수익 810,188 345,460 379,445 715,696 기타영업잡수익 23,176 11,711 31,827 35,051 기타영업비용 1,392,260 763,307 951,932 1,405,700 유가증권관련손실 51,604 18,426 21,770 21,442 외환거래손실 341,909 251,912 322,396 317,966 기금출연료 60,315 55,799 75,254 68,958 대손상각비 125,862 83,770 134,099 228,528 지급보증충당금전입액 281 143 798 58 파생금융상품관련손실 765,830 306,342 335,582 707,264 기타영업잡비용 46,459 46,915 62,033 61,484 소계 (201,431) (119,875) (163,789) (245,972) 부문별이익합계 913,988 873,342 1,173,926 967,009 판매비와관리비 487,470 496,567 746,977 663,877 영업이익 426,518 376,775 426,949 303,132 영업외수익 12,817 6,410 9,419 13,426 영업외비용 9,064 13,326 14,757 15,68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30,271 369,859 421,611 300,878 법인세비용 100,830 84,274 91,626 62,573 연결 당기순이익[대손준비금 반영후 조정이익] 329,441[359,974] 285,585[233,619] 329,985[272,232] 238,305[254,447] (마) 영업종류별 영업규모 및 자산운용 현황1) 예금별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원화예수금 요구불예금 20,851,703 22,091,566 20,833,853 저축성예금 27,811,857 25,630,932 22,894,280 수입부금 587 565 845 주택부금 1,959 2,454 3,339 양도성예금증서 2,611,109 1,733,897 1,684,213 소 계 51,277,215 49,459,414 45,416,530 외화예수금 748,528 678,854 736,957 신탁예수금 236,712 245,468 253,441 합 계 52,262,455 50,383,736 46,406,928 주) 연결기준으로 작성, 잔액기준 2) 대출업무 가) 종류별 대출금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원화대출금 49,463,596 47,721,579 44,003,974 외화대출금 1,430,576 972,756 769,710 지급보증대지급금 592 810 928 소 계 50,894,764 48,695,145 44,774,612 신탁대출금 13,007 22,816 18,338 합 계 50,907,771 48,717,961 44,792,950 주) 연결기준으로 작성, 잔액기준 나) 대출금의 잔존기간별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6개월 이하 6개월 초과 ~ 1년 이하 1년 초과 ~3년 이하 3년 초과 합 계 원 화 11,887,730 12,429,107 14,854,180 10,305,586 49,476,603 외 화 700,446 169,646 262,921 297,563 1,430,576 주) 1. 연결기준으로 작성, 잔액기준 주) 2. 고정이하여신은 6개월 이하로 분류 주) 3. 신탁대출금 포함 주) 4. 외화대출금에는 역외대출금, 내국수입유산스, 은행간외화대여금 포함 다) 자금용도별 대출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기업자금대출 운전자금대출 16,424,122 15,872,989 14,695,408 시설자금대출 16,005,383 15,291,362 13,873,809 소 계 32,429,505 31,164,351 28,569,217 가계자금대출 일반자금대출 5,433,221 5,684,886 5,206,958 주택자금대출 10,964,192 10,235,575 9,501,930 소 계 16,397,413 15,920,461 14,708,888 공공 및 기타 자금대출 운전자금대출 179,713 195,416 185,733 시설자금대출 469,972 464,167 558,474 소 계 649,685 659,583 744,207 합 계 49,476,603 47,744,395 44,022,312 주) 1. 연결기준으로 작성, 잔액기준 주 2. 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 제외 주 3. 신탁대출금 포함 3) 지급보증업무가) 종류별 지급보증잔액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원 화확 정지 급보 증주) 융자담보 7,473 6,473 7,624 기 타 548,215 440,155 368,460 소 계 555,688 446,628 376,084 외 화확 정지 급보 증주) 인 수 28,842 23,784 4,079 수입화물선취 9,428 8,564 1,975 기 타 72,425 16,798 26,192 소 계 110,695 49,146 32,246 미확정지 급보 증 신용장 개설관련 246,969 193,602 155,135 기 타 42,954 27,476 18,756 소 계 289,923 221,078 173,891 합 계 956,306 716,852 582,221 주) 금융보증계약 포함 나) 금융보증계약 세부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원화금융보증계약 7,473 6,473 7,624 외화금융보증계약 27,548 8,299 16,145 원화ABCP매입약정 - - 87,000 합 계 35,021 14,772 110,769 주) 연결기준 작성, 잔액기준 4) 유가증권 투자업무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원화유가증권 주 식 42,819 57,374 62,765 국공채 3,613,040 3,754,977 3,398,108 금융채 1,697,007 1,955,003 1,837,489 회사채 2,121,597 2,097,198 2,116,570 기 타 495,009 447,207 353,065 수익증권 665,638 577,820 381,635 소 계 8,635,110 8,889,579 8,149,63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대출채권주2) 59,018 36,242 36,740 관계기업투자주2) 32,817 33,356 108,240 외화증권 143,614 86,460 85,037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대손충당금 (175) (204) (390) 합 계 8,870,384 9,045,433 8,379,259 주) 1. 연결기준으로 작성, 잔액기준 주) 2. 유가증권 투자업무 외 공정가치측정대출채권, 관계기업투자 별도표시 5) 신탁업무가) 수탁고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 제 65 기 제 64 기 수탁고 신탁보수 수탁고 신탁보수 수탁고 신탁보수 약정배당신탁 17 480 18 588 18 508 실적배당신탁 4,660,712 11,574 4,437,086 15,337 4,541,258 14,873 합 계 4,660,729 12,054 4,437,104 15,925 4,541,276 15,381 주) 수탁고는 금전신탁 평균잔액 기준임 나) 신탁유가증권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신탁계정원화증권 사 채 697,655 612,677 695,317 주 식 60,646 52,861 18,898 기타증권 401,129 421,377 451,984 합 계 1,159,430 1,086,915 1,166,199 주) 1. 잔액 기준 작성 주) 2. 사채에는 사모사채 포함 6) 신용카드업무 (단위 : 좌) 구 분 제 66 기 3분기 제 65 기 제 64 기 회원수 법 인 157,757 151,744 144,663 개 인 1,590,305 1,658,183 1,679,123 수익상황 매출액 (억원) 66,126 77,772 68,468 수수료수입액 (백만원) 71,207 91,738 84,815 주) 1. 회원수 : 체크카드 포함 주) 2. 수수료수입액에는 이자수익 포함 (바) 주요 상품 및 서비스 내용 구 분 주 요 상 품 및 서 비 스 수신업무 입출금이자유로운 예금 당좌예금, 가계당좌예금, 보통예금, 신자유저축예금, 기업자유예금, 매일플러스(기업)통장, 어르신교통비통장, 직장인우대통장, 신사업자우대통장, 증권계좌연계예금, 지역봉사한마음통장(후원금모금예금), DGB당선통장, 행복지킴이통장, 3355모임통장, 정치후원금통장, 교육사랑통장, DGB이노-시티통장, Young Plus(영플러스통장), DGB행복파트너통장, 부가가치세매입자납부전용계좌, GREiT통장, IM스마트통장, 첫만남플러스통장, DGB주거래우대통장, DGB공무원연금평생안심통장, DGB국민연금안심통장, DGB군인연금평생안심통장, DGB호국보훈지킴이통장, DGB산재보험급여희망지킴이통장, DGB임금채권전용통장,DGB주택연금지킴이통장, 비상금박스 등 여유자금 운용에유리한 예금 파랑새정기예금, 플러스정기예금, 자유적립식예금, 친환경녹색예금, 직장인우대예금, 신사업자우대예금, 자유만기회전예금, 복리회전예금, 환매조건부채권매도(RP), 양도성예금증서(CD), 표지어음, 퇴직연금용정기예금(만기지급형,원리금지급형), 성실모범납세자우대예금, DGB행복파트너예금(일반형,연금형), 황금빛예금(일반형,연금형), DGB주거래우대예금,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용정기예금, DGB함께예금, DGB홈런예금, DGB대팍예금, IM스마트예금, DGB국경일명 예금, 안녕독도야 예금 등 목돈마련을위한 예금 파랑새적금, 파랑새부금, 알찬여행적금, 친환경녹색적금, 평생저축(일반형), DGB희망더하기적금, 성실모범납세자우대적금, DGB자유적금, 신사업자우대적금, 직장인우대적금, DGB주거래우대적금, DGB행복파트너적금, 내손안에적금, 쓰담쓰담적금, 황금빛적금, DGB함께적금, 마이(MY)적금, 영플러스(Young Plus)적금, DGB홈런적금, DGB대팍적금, 청춘희망적금, 내가만든보너스적금, 세븐적금, IM스마트적금, DGB국경일명 적금, DGB핫플적금, 안녕독도야적금, DGB아동수당적금, DGB장병내일준비적금 등 주택마련을위한 예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기타 뱅크라인통장, 맞춤통장, 사랑나눔통장 외 화 예 금 외화보통예금(글로벌외화종합통장), DGB외화MMDA, 외화정기예금, 외화회전복리예금, 외화통지예금, 포-유(For-You) 자유적립 외화예금, 플러스-유(Plus-You)자유적립 외화예금, 외화당좌예금, IM외화자유적금 여신업무 기업자금대출 당좌대출, 팩토링, 무역어음 인수 및 할인, 상업어음할인, 운전자금대출, 시설자금대출, 일반자금대출, 적금관계대출, 급부금, 무역금융, 중소기업 외화표시 원화대출, 고정금리대출, 산업기반기금대출, 중소기업 창업 및 진흥기금대출, 기업구매자금대출 가계자금대출 -주택담보대출 : DGB무방문 주택담보대출, DGB HYBRID 모기지론, DGB실버주택연금대출(역모기지론), DGB장기모기지론, DGB주택금융공사 U-모기지론(U-보금자리론), DGB주택금융공사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기타담보대출 : DGB안전망대출, DGB PLUS 오토론, DGB POWER 전세보증대출, DGB 바꿔드림론, DGB전세자금대출, DGB대학생 청년 햇살론, 예금담보대출, 인터넷무방문 예금담보대출, 자동예금담보대출, 브릿지보증 금융지원대출, DGB햇살론뱅크, DGB햇살론 15 -신용대출 : BEST전문직신용대출, DGB새희망홀씨대출, 공기업가족우대대출, 공무원가계자금대출, 공무원연금수급권자대출, 공직자우대대출, 직장인우대대출, DGB레이디론, DGB쓰담쓰담간편대출, 핀크비상금대출, IM직장인 간편신용대출, 토닥토닥 서민&중금리대출, DGB닥터론 외 화 대 출 외화대출, 역외외화대출 외국환 및 국제업무 외 국 환 수출환어음매입(추심), 송금방식수출, 신용장발행 및 조건변경, L/G발급, 송금방식수입, 당발 및 타발송금, 외화현찰매매, T/C매입(추심), 외화수표매입(추심) 국 제 금 융 외환딜링, 역외 투/융자, 외화자금 조달 및 운용, 외화파생상품 유가증권업무 통화안정증권, 국채, 정부보증채, 지방채, 사채, 주식, 기타유가증권, 외화증권, 역외외화증권 보험신탁업무 여유자금운용에유리한 상품 특정금전신탁(맞춤형상품), 데일리특정금전신탁(MMT) 수익증권 AB미국그로스증권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 NH-Amundi프리미어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파생형), NH-Amundi국채10년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채권), KB스타미국나스닥100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주식-파생형), KB스타막강국공채증권자투자신탁(채권), KB중국본토A주증권자투자신탁(주식),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 신영밸류고배당증권자투자신탁(주식), 피델리티글로벌테크놀로지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 하이인덱스플러스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파생형), 한국투자글로벌전기차&배터리증권투자신탁(주식),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건투자신탁1호(주식), 한화글로벌헬스케어증권자투자신탁(주식) 등 일임형 ISA 대구은행ISA고수익홈런형(고위험), 대구은행ISA중수익캐치형(중위험), 대구은행ISA저수익홀드형(저위험) 연금상품 연금신탁(소득공제), 퇴직연금(근로자퇴직금지급) 보험연금상품 (무)교보First행복드림연금보험, 삼성에이스연금보험(무) 보험보장상품 (무)Top3VIP상해보험, (무)간편건강보험, (무)백년친구더든든한생활비보험 등 신용카드업무 -개인신용카드 : DGB i카드, DGB UntacT카드, SK OIL & LPG 카드, DGB 세븐캐쉬백카드, DGB대백카드, DGB동아카드, DGB레일플러스포인트카드, DGB쇼핑카드, DGB ONE카드, DGB펫러브카드, GREiT카드, DGB동아카드, PRESTIGE카드, PRESTIGE+카드, PRESTIGE_PP카드, 국민행복카드, 그린카드, 그린카드V2, 단디카드, 동아스페셜카드, 모바일카드, 부자되세요 아파트카드, 부자되세요 홈쇼핑카드, 우리독도카드, 올레 슈퍼DC 대구은행카드, 아이행복카드 등 -개인체크카드 : DGB Z체크카드, 똑디체크카드, 단디그린체크카드, 단디체크카드, 대백플러스체크카드, 부자되세요 더마일리지카드, 영플러스체크카드, 카카오페이체크카드, 현대백화점체크카드 등 -기업카드 : DGB biz POINT 카드, DGB biz DC카드, DGB biz+ 카드, DGB SOHO기업카드, DGB기UP!카드, 단디비즈니스 카드, 그린기업카드 등 내국환업무 - 외부환: 당행/타행 고객간 자금수수(본지점환, 타행환)- 내부환: 당행 본지점간 자금수수(전금, 역환) 지로대리점업무 지로업무 우편지로제도, 은행지로제도 대리점업무 국고대리점(수납)업무, 공공금고업무, 시공과금 및 공공요금수납 대고객서비스업무 파랑새폰뱅킹센터, 파랑새종합상담실, 대은VIP클럽, 소비자피해보상센터, 서비스프라자 제도, 야간데스크 운영 조사연구업무 발간업무, 연구조성사업, 도서실 운영 홍보업무 대외홍보활동, 이미지통합작업, 지역밀착화사업, 공보업무, 행보발간, 지역사랑지(향토와 문화) 발간, 파랑새방송국 운영 기타업무 지로업무, 대여금고, 야간금고 등 <종속회사의 영업계획 및 전략 등 향후 전망> 상호 내용 DGB Bank PLC.(DGB 은행) 안정적 상업은행 전환(2022년 ~ 2023년) * 질적 성장 기반 확보 (現 영업방식 운영 효율화 집중) - 성과평가제도(KPI) 도입을 통한 직원 생산성 및 수익성 극대화 - 영업자산 기반 확립을 위한 여수신 프로모션 지속 실시 - 저원가성 수신 등 자체 자금 조달을 통한 자생적 조달 체계 구축 - 디지털뱅킹 서비스 차별화를 위한 전산 고도화 사업 및 제공 서비스 지속 확대 - 출점 형태 차별화로 인지도 및 고객기반 확대 도모 차별적 은행 기반 확립(2024 ~ 2026년) * 미래 성장 기반 확보(디지털 금융 기반 성장 확대 추진) - 캄보디아 상업은행 자산 규모 20위 내 진입- 비대면채널 서비스 및 마케팅 확대를 통한 디지털 선도 은행으로 경쟁력 확보 - 브랜드 차별화를 통한 현지 MZ세대 고객 비중 확대 - 선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력구조 전문화 및 교육 체계 고도화 - 출점 형태 차별화 및 旣출점지역 고급화 전략을 통한 고객기반 확대 - 우량 자산 중심의 양적ㆍ질적 성장을 통한 규모의 경제 실현 지속적 내실 성장 추구(2027년 ~ ) * 자생적 성장 및 지속가능 성장 추진 - 현지화(Localization) 확립을 통한 자생적 성장 - 영업 기반 전 지역으로 확대(권역별 거점 점포 추가 출점) - 현지 Top-Tier 수준의 인력 및 인프라 확보 - 직원 및 고객 만족 1등 은행 도약 - 여수신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비이자 수익 비중 확대 상호 내용 DGB Microfinance Myanmar(DGB 마이크로파이낸스 미얀마) 단기(2022년 ~ 2023년) - 당기순이익(누적)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 자본금 증액을 통한 추가 지점 개점 및 인력 확충 중기(2024년 ~ 2026년) - 지속 성장을 위한 전략적 영업권역 확보 - 건전성에 바탕을 둔 상품구조 확보 - 인력구조 안정화를 통한 영업 안정성 실현 장기(2027년 ~ ) - 현지화(Localization) 확립을 통한 자생적 성장 - 현지 MFI 분야 최고수준의 수익성 및 건전성 확보 나. 하이투자증권(제35기 3분기) (1) 영업의 현황 (가) 영업의 개황 1) 연결기준 (단위 : 백만원) 구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제33기 영업수익 수수료수익 272,209 274,080 359,921 291,195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이익 586,645 356,199 450,780 527,806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이익 440,228 238,359 302,174 679,870 이자수익 201,775 131,497 186,233 161,621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평가 및 처분이익 2,258 3,415 3,610 44 외환거래이익 27,288 9,887 3,808 230 기타의영업수익 46,674 22,888 28,487 14,146 영업수익합계 1,577,077 1,036,325 1,335,012 1,674,912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03,197 177,615 222,954 147,027 당기순이익 73,702 130,121 163,928 111,596 2) 별도기준 (단위 : 백만원) 구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제33기 영업수익 수수료수익 299,658 280,939 376,743 299,545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이익 586,070 355,818 447,694 525,602 파생상품평가 및 거래이익 440,228 238,359 302,174 679,870 이자수익 149,274 114,720 152,532 144,714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평가 및 처분이익 1,090 2,356 2,335 44 외환거래이익 27,288 9,887 3,808 230 기타의영업수익 20,001 24,565 29,633 11,263 영업수익합계 1,523,610 1,026,645 1,314,917 1,661,268 법인세차감전순이익 109,296 176,309 227,078 142,363 당기순이익 79,761 129,687 167,447 106,787 (나) 영업의 종류 자본시장법에 의한 금융투자업 중 증권 투자매매업, 주권기초 장내파생상품 투자매매업,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업, 증권 투자중개업, 주권기초 장내파생상품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금전)의 인가를 받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 영업부문별 자금조달ㆍ운용 내용 1) 자금조달 내용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제33기 평균잔액 구성비 평균잔액 구성비 평균잔액 구성비 자본 자본금 274,620 2.5% 274,620 2.7% 266,956 2.9% 자본잉여금 539,199 4.9% 539,199 5.3% 527,820 5.7% 신종자본증권 135,507 1.2% - 0.0% - 0.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2,833 -0.1% -12,581 -0.1% -10,681 -0.1% 이익잉여금 526,258 4.8% 486,630 4.8% 371,734 4.0% 예수부채 투자자예수금 735,073 6.7% 871,495 8.6% 711,691 7.7% 수입담보금 17,455 0.2% 30,051 0.3% 24,325 0.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매도유가증권 3,539,168 32.1% 3,985,046 39.4% 1,622,699 17.6% 차입부채 콜머니 166,996 1.5% 64,072 0.6% 74,239 0.8% 차입금 1,275,809 11.6% 1,118,235 11.1% 970,477 10.5% 전자단기사채 374,249 3.4% 427,151 4.2% 344,295 3.7% RP매도 3,139,547 28.5% 2,158,952 21.3% 4,150,799 45.0% 파생상품 파생상품 34,977 0.3% 5,864 0.1% 16,115 0.2% 기타부채 퇴직급여충당금 4,575 0.0% 9,170 0.1% 7,378 0.1% 기타 275,900 2.5% 156,223 1.5% 147,538 1.6% 합 계 11,026,500 100.0% 10,114,127 100.0% 9,225,385 100.0% ※ K-IFRS 별도 기준, 평균잔액은 월별 평균잔액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제33기 평균잔액 구성비 평균잔액 구성비 평균잔액 구성비 현,예금 현금및현금성자산 764,175 6.9% 585,099 5.8% 583,211 6.3% 예치금 795,561 7.2% 781,550 7.7% 617,601 6.7% 유가증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846,979 71.2% 7,217,751 71.4% 6,777,437 73.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08,398 1.9% 187,778 1.9% 145,965 1.6% 지분법투자지분 50,111 0.5% 46,918 0.5% 11,652 0.1% 파생상품 7,973 0.1% 5,184 0.1% 4,203 0.0% 대출채권 신용공여금 912,983 8.3% 999,538 9.9% 763,321 8.3% 대여금 5,194 0.0% 5,204 0.1% 5,088 0.1% 기타 52,883 0.5% 31,735 0.3% 52,035 0.6% 유형자산 59,323 0.5% 28,134 0.3% 24,428 0.3% 기타 322,920 2.9% 225,236 2.2% 240,444 2.6% 합 계 11,026,500 100.0% 10,114,127 100.0% 9,225,385 100.0% ※ K-IFRS 별도 기준, 평균잔액은 월별 평균잔액 (라) 각 영업부문별 비중 기업회계기준서 1108호에 따른 회사의 보고부문별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위탁매매 IB 자기매매 기타 연결조정 합 계 영업수익 236,550 1,125,922 91,358 69,780 53,467 1,577,077 비율 15.0% 71.4% 5.8% 4.4% 3.4% 100.0% ※ K-IFRS 연결 기준 (마) 영업종류별 현황 1) 투자매매업 ① 증권 거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매수 매도 합계 잔액 평가손익 지분증권 주식 유가증권시장 4,642,582 4,663,678 9,306,260 -210,709 13,473 코스닥시장 1,294,626 1,257,446 2,552,073 33,387 -3,683 코넥스시장 - 103 103 52 -20 기타 25,938 11,326 37,264 45,788 1,996 소계 5,963,147 5,932,553 11,895,700 -131,482 11,766 신주인수권증권 유가증권시장 5,481 177 5,658 - - 코스닥시장 - - - - - 코넥스시장 - - - - - 기타 - - - - - 소계 5,481 177 5,658 - - 기타 기타 33,971 24,136 58,107 117,411 1,673 계 6,002,599 5,956,866 11,959,464 -14,071 13,439 채무증권 국채,지방채 국고채 96,982,332 96,255,396 193,237,728 7,028 19,887 국민주택채권 1,447,414 1,427,774 2,875,187 130,113 -3,835 기타 497,597 2,058,937 2,556,534 71,117 -3,782 소계 98,927,343 99,742,107 198,669,449 208,257 12,270 특수채 통화안정증권 19,874,069 26,752,227 46,626,296 374,338 934 예금보험공사채 44,684 85,311 129,995 - - 토지개발채권 100,981 100,988 201,970 - - 기타 3,550,848 4,535,307 8,086,156 68,811 -325 소계 23,570,583 31,473,833 55,044,416 443,148 608 금융채 산금채 4,257,080 7,825,437 12,082,517 1,103,219 -8,176 중기채 2,679,189 4,225,590 6,904,779 484,994 -846 은행채 4,744,729 6,669,050 11,413,778 885,488 -2,758 여전채 7,333,308 6,881,373 14,214,681 841,443 -5,178 종금채 - - - - - 기타 21,195 9,874 31,069 - - 소계 19,035,501 25,611,324 44,646,825 3,315,143 -16,957 회사채 6,368,666 6,309,834 12,678,500 562,540 -11,060 기업어음증권 196,041,342 197,334,952 393,376,294 230,106 -3,074 기타 - - - - - 계 343,943,435 360,472,049 704,415,484 4,759,195 -18,214 집합투자증권 ETF 3,515,488 3,255,056 6,770,544 212,003 -28,086 기타 35,922,367 33,000,086 68,922,453 89,717 -3,332 계 39,437,855 36,255,142 75,692,997 301,720 -31,417 투자계약증권 - - - - - 외화증권 지분증권 147 43 191 60 -21 채무증권 31,305 - 31,305 34,345 -298 집합투자증권 - - - - - 계 31,452 43 31,496 34,406 -319 파생결합증권 ELS 356,151 525,133 881,284 -530,210 96,936 ELW - - - - - 기타 10,160 2,000 12,160 -36,636 27,225 계 366,311 527,133 893,443 -566,846 124,161 기타증권 865,979 1,919,933 2,785,912 - - 합계 390,647,631 405,131,167 795,778,798 4,514,402 87,650 ※ K-IFRS 별도 기준임 ② 유가증권 운용내역 <주식>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처분차익(손) -518 3,967 6,353 평가차익(손) 9,217 -1,057 -637 배당금수익 33,029 4,380 5,901 합 계 41,728 7,290 11,617 ※ K-IFRS 연결 기준임 <채권>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처분ㆍ상환차익(손) -17,414 -31,177 -50,977 평가차익(손) -15,437 -12,739 -14,423 채권이자 141,273 87,294 126,108 합 계 108,422 43,378 60,708 ※ K-IFRS 연결 기준임 <외화증권>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처분차익(손) 2 1 1 평가차익(손) - - - 배당금ㆍ이자수익 224 176 176 합 계 226 177 177 ※ K-IFRS 연결 기준임 <장내선물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매매차익(손) -72,313 62,922 80,736 정산차익(손) -40,466 -5,589 3,927 합 계 -112,779 57,333 84,663 ※ K-IFRS 연결 기준임 <장내옵션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매매차익(손) 18,908 -11,713 -16,536 평가차익(손) -420 -7,200 -2,706 합 계 18,488 -18,913 -19,242 ※ K-IFRS 연결 기준임 <파생결합증권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상환차익(손) -19,748 -40,107 -50,843 평가차익(손) 129,514 54,636 55,633 합 계 109,766 14,529 4,790 ※ K-IFRS 연결 기준임 <장외파생상품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매매차익(손) 15,661 4,535 3,437 평가차익(손) (16,663) (7,506) (2,554) 합 계 (1,002) (2,971) 883 ※ K-IFRS 연결 기준임 2) 투자중개업 ① 위탁매매 및 수수료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매수 매도 합계 수수료 지분증권 주식 유가증권시장 13,473,040 13,606,216 27,079,255 19,233 코스닥시장 8,417,119 8,560,284 16,977,403 13,912 코넥스시장 9,358 6,993 16,351 28 기타 6,360 5,665 12,025 31 소계 21,905,877 22,179,158 44,085,034 33,204 신주인수권증권 유가증권시장 1,935 3,735 5,670 5 코스닥시장 1,005 1,044 2,049 3 코넥스시장 - - - - 기타 - - - - 소계 2,940 4,779 7,719 8 기타 유가증권시장 30,642 52,323 82,965 95 코스닥시장 - - - - 코넥스시장 - - - - 기타 - - - - 소계 30,642 52,323 82,965 95 지분증권합계 21,939,459 22,236,259 44,175,718 33,307 채무증권 채권 장내 13,734,757 8,897,870 22,632,628 28 장외 69,907,631 87,393,185 157,300,815 - 소계 83,642,388 96,291,055 179,933,443 28 기업어음 장내 - - - - 장외 210,953,606 164,147,869 375,101,475 - 소계 210,953,606 164,147,869 375,101,475 - 기타 장내 - - - - 장외 - - - - 소계 - - - - 채무증권합계 294,595,994 260,438,924 555,034,917 28 집합투자증권 1,696,279 1,663,768 3,360,048 907 투자계약증권 - - - - 파생결합증권 ELS - - - - ELW 25,198 23,603 48,802 61 기타 - - - - 파생결합증권합계 25,198 23,603 48,802 61 외화증권 118,806 104,338 223,144 471 기타증권 2,171,091 2,028,934 4,200,026 - 증권계 320,546,828 286,495,827 607,042,655 34,773 선물 국내 35,019,242 34,806,603 69,825,845 2,943 해외 - - - - 소계 35,019,242 34,806,603 69,825,845 2,943 옵션 장내 국내 290,469 292,545 583,014 557 해외 - - - - 소계 290,469 292,545 583,014 557 장외 국내 및 해외 - - - - 옵션합계 290,469 292,545 583,014 557 선도 국내 및 해외 - - - - 기타 파생상품 - - - - 파생상품합계 35,309,711 35,099,149 70,408,859 3,500 합계 355,856,539 321,594,976 677,451,514 38,272 ※ K-IFRS 별도 기준임 ② 위탁매매업무수지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제34기 수탁수수료 38,272 65,049 82,363 매매수수료 4,853 5,726 7,233 수지차익 33,419 59,323 75,130 ※ K-IFRS 별도 기준임 3) 투자자문 업무공시대상 기간 중 발생실적이 없습니다. 4) 투자일임 업무 (역외투자자문업자 제외) ① 투자운용인력 현황 성명 직위 담당업무 전화번호 자격증 종류 자격증취득일 주요 경력 협회등록일자 상근여부 협회등록여부 운용업무종사여부 운용중인 계약수 운용규모(백만원) 표진수 부장 투자일임 02-2122-9245 투자자산운용사 20100520 서강대학교 경제학 2006.04 ~ 2010.05 현대증권 법무실 2010.05 ~ 2015.05 현대증권 랩운용부 2015.05 ~ 2016.08 현대증권 영업부 2016.08 ~ 2017.06 KB증권 강남스타PB센터 2019.05 ~ 현 재 하이투자증권 랩운용부 20190612 상근 등록 운용 22 741,096 김용범 부장 투자일임 02-2122-9241 투자자산운용사 20150223 일리노이공과대학 금융시장전공 석사 2009.09 ~ 2017.02 키움증권 세일즈앤트레이딩팀 2017.02 ~ 2018.01 하이투자증권 상품전략실 2018.01 ~ 현 재 하이투자증권 랩운용부 20171226 상근 등록 운용 166 114,930 제갈향선 차장 투자일임 02-2122-9227 경력인정 - 명지대학교 경제학 2007.10 ~ 2015.12 하이투자증권 채권영업팀 2016.01 ~ 2022.04 하이투자증권 Fixed Income부 2022.05 ~ 현 재 하이투자증권 랩운용부 20220517 상근 등록 - - - 김종관 과장 투자일임 02-2122-9242 투자자산운용사 20120914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2014.02 ~ 2017.02 하이투자증권 기업분석팀 2017.02 ~ 2019.01 하이투자증권 주식운용팀 2019.01 ~ 현 재 하이투자증권 랩운용부 20190201 상근 등록 운용 122 5,227 정소담 과장 투자일임 02-2122-9773 투자자산운용사 20140425 서강대학교 경영학 석사 2011.07 ~ 2015.06 에프앤자산평가 평가서비스본부 2015.06 ~ 2019.03 유리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 2019.04 ~ 2020.04 하나생명보험 변액자산운용부 2020.04 ~ 현 재 하이투자증권 랩운용부 20200519 상근 등록 운용 72 1,854,393 이창건 사원 투자일임 02-2122-9759 투자자산운용사 20180322 숭실대학교 금융학 2020.11 ~ 2021.11 하나펀드서비스 펀드회계 2팀 2021.11 ~ 2022.08 엠플러스자산운용 신탁회계팀 2022.08 ~ 현재 하이투자증권 랩운용부" 20220811 상근 등록 - 김혜원 사원 투자일임 02-2122-9774 투자자산운용사 20190310 숭실대학교 금융학 2021.06 ~ 현 재 하이투자증권 랩운용부 20210726 상근 등록 운용 5 7,300 류명훈 차장 지점영업 053-230-2100 투자자산운용사 20190321 2008.01 ~ 2008.12 하이투자증권 서면지점 2009.01 ~ 2012.12 하이투자증권 센텀지점 2013.01 ~ 2019.04 하이투자증권 전하동지점 2019.05 ~ 현 재 하이투자증권 대구WM센터 20190520 상근 등록 운용 12 939 김민석 차장 지점영업 055-911-2100 투자자산운용사 20190704 2008.02 ~ 2010.12 하이투자증권 여의도금융센터, 목동지점 2011.01 ~ 2014.12 하이투자증권 감사팀 검사역 2015.01 ~ 2020.03 하이투자증권 구서지점,대구센터 2020.03 ~ 2021.07 DGB금융지주 디지털혁신부 2021.08 ~ 현 재 하이투자증권 양산지점 20220209 상근 등록 운용 2 108 ② 투자일임계약 현황 (단위 : 명, 건,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증감 고객수 283 257 26 일임계약건수 401 392 9 일임계약자산총액 (계약금액) 2,718,121 2,847,892 -129,771 일임계약자산총액 (순자산총액) 2,723,993 2,852,178 -128,185 ※ K-IFRS 별도 기준임 ③ 투자일임수수료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3분기 증감 일임수수료 일반투자자 693 880 - 187 전문투자자 780 856 -75 계 1,474 1,736 -262 기타수수료 일반투자자 1 92 -91 전문투자자 30 - 30 계 31 92 -61 합계 일반투자자 694 972 -278 전문투자자 810 856 -45 계 1,505 1,828 -323 ※ K-IFRS 별도 기준임 ④ 투자일임재산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금융투자업자 은행 보험 연기금 공제회 종금 개인 기타 계 국내계약자산 일반투자자 - - - - - - 51,212 187,427 238,639 전문투자자 105,255 - 25,000 103,011 10,084 - 530 2,235,602 2,479,482 계 105,255 - 25,000 103,011 10,084 - 51,742 2,423,029 2,718,121 해외계약자산 일반투자자 - - - - - - - - - 전문투자자 - - - - - - - - - 계 - - - - - - - - - 합계 일반투자자 - - - - - - 51,212 187,427 238,639 전문투자자 105,255 - 25,000 103,011 10,084 - 530 2,235,602 2,479,482 계 105,255 - 25,000 103,011 10,084 - 51,742 2,423,029 2,718,121 ※ K-IFRS 별도 기준이며, 계약금액 기준임 ⑤ 투자일임계약 금액별 분포현황 (단위 : 건, 백만원) 구분 계약건수 계약금액 일반투자자 전문투자자 계 비율 일반투자자 전문투자자 계 비율 1억원미만 144 1 145 36.2% 6,310 30 6,340 0.2% 1억원이상~3억원미만 30 3 33 8.2% 4,129 456 4,585 0.2% 3억원이상~5억원미만 84 - 84 20.9% 26,500 - 26,500 1.0% 5억원이상~10억원미만 21 2 23 5.7% 10,700 1,200 11,900 0.4% 10억원이상~50억원미만 9 14 23 5.7% 13,000 39,000 52,000 1.9% 50억원이상~100억원미만 3 10 13 3.2% 18,000 70,561 88,561 3.3% 100억원이상 8 72 80 20.0% 160,000 2,368,236 2,528,236 93.0% 합계 299 102 401 100.0% 238,639 2,479,482 2,718,121 100.0% ※ K-IFRS 별도 기준이며, 계약금액 기준임 ⑥ 투자일임재산 운용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국내 해외 합계 현금 및 예치금 59,763 - 59,763 단기금융상품 2,053,264 - 2,053,264 증권 채무증권 502,844 - 502,844 지분증권 4,058 421 4,479 수익증권 73,643 - 73,643 파생결합증권 30,000 - 30,000 기타 - - - 파생상품 장내파생상품 - - - 장외파생상품 - - - 기타 - - - 합계 2,723,573 421 2,723,993 ※ K-IFRS 별도 기준이며, 순자산총액 기준임※ 기타 : 증권 중 채무증권, 지분증권, 수익증권, 파생결합증권을 제외한 투자계약증권, 증권예탁증권 등임 ⑦ 투자일임재산의 예탁(보관)기관 현황 (단위 : 명, 백만원) 예탁기관명 예탁자수 예탁금액 비고 한국증권예탁결제원 151 2,664,231 - 한국증권금융 132 59,763 - 합계 283 2,723,994 - ※ K-IFRS 별도 기준이 며, 순자산총액 기준임 5) 신탁업무 ① 재무제표 (단위 : 백만원) 계정명 말잔 월평잔 연평잔 Ⅰ.자산총계 6,858,011 6,975,372 7,401,270 1. 현금및예치금 3,326,604 3,375,463 3,407,008 가. 예치금 3,326,604 3,375,463 3,407,008 2. 증권 3,111,737 3,112,947 3,449,684 가. 지분증권 5,196 5,196 5,475 나. 채무증권 560,900 511,467 761,893 다. 외화증권 22,767 22,619 23,329 라. 매입어음 2,137,300 2,198,700 2,328,499 마. 수익증권 52,148 52,304 53,197 바. 파생결합증권 330,141 319,374 274,125 사. 기타증권 3,284 3,287 3,167 3. 금전채권 370,503 472,422 515,348 가. 환매조건부매수 370,503 472,422 515,348 4. 기타자산 49,167 14,540 29,230 가. 미수금 37 19 55 나. 미수수익 49,130 14,521 29,175 Ⅱ.부채총계 6,858,011 6,975,372 7,401,270 1. 금전신탁 6,764,072 6,918,175 7,341,106 가. 특정금전신탁 6,368,057 6,521,876 6,948,900 나. 퇴직연금신탁 396,015 396,299 392,207 2. 기타부채 93,939 57,196 60,164 가. 미지급금 37 19 55 나. 선수수익 31,298 33,343 21,957 다. 미지급신탁보수 667 22 46 라. 미지급신탁이익 61,937 23,812 38,106 ② 손익계산서 (단위 : 백만원) 계정명 금액 Ⅰ. 신탁이익계 120,893 1. 예치금이자 48,822 가. 원화예치금이자 48,822 2. 증권이자 55,112 가. 금융채이자 2,834 나. 사채이자 11,300 다. 외화증권이자 1,808 라. 매입어음이자 32,187 마. 수익증권이자 835 바. 파생결합증권이자 6,147 3. 금전채권이자 5,974 가. 환매조건부채권이자 5,974 4. 배당금수익 30 5. 증권매매이익 9,852 가. 지분증권매매이익 741 나. 외화증권매매이익 58 다. 파생결합증권매매이익 491 라. 기타증권매매이익 8,563 6. 파생상품거래이익 339 7. 기타수익 765 가. 기타잡수익 765 Ⅱ. 신탁손실계 120,893 1. 금전신탁이익 114,359 가. 특정금전신탁이익 110,984 나. 퇴직연금신탁이익 3,375 2. 증권매매손실 3,680 가. 외화증권매매손실 494 나. 수익증권매매손실 619 다. 기타증권매매손실 2,567 3. 파생상품거래손실 259 4. 지급수수료 586 가. 기타지급수수료 586 5. 신탁보수 2,009 ③ 신탁별 수탁현황 (단위 : 건, 백만원) 구분 전기말 신규(증가) 종료(감소) 당기말 건수 금액 건수 금액 건수 금액 건수 금액 금전신탁 확정배당신탁 - - - - - - - - 원본보전신탁 - - - - - - - - 실적배당신탁 특정금전신탁 수시입출금 138 130,776 4 1,086,028 6 1,095,220 136 121,584 자문형 - - - - - - - - 자사주 - - - - - - - - 채권형 752 3,033,075 74 2,163,168 85 2,434,680 741 2,761,564 주식형(자문형,자사주제외) 27 7,156 - 0 - 14 27 7,142 주가연계신탁 - - - - - - - - 정기예금형 42 3,161,969 11 916,354 12 1,039,456 41 3,038,867 퇴직연금 확정급여형 71 175,779 1 665 - 1,578 72 174,865 확정기여형 139 63,135 4 2,574 - 2,253 143 63,456 IRP형 2,707 158,560 29 1,436 28 2,302 2,708 157,694 소계 2,917 397,474 34 4,674 28 6,133 2,923 396,015 기타 49 419,588 26 270,312 32 251,000 43 438,900 실적배당신탁계 3,925 7,150,037 149 4,440,537 163 4,826,502 3,911 6,764,072 금전신탁합계 3,925 7,150,037 149 4,440,537 163 4,826,502 3,911 6,764,072 ④ 자금조달 운용현황<금전신탁 자금조달 현황> (단위 : 백만원) 계정명 수탁액 차입금 특별보유금 손익 기타 합계 금전신탁 불특정금전신탁 특정금전신탁 수시입출금 121,584 - - - 135 121,719 자문형 - - - - - - 자사주 - - - - - - 채권형 2,761,564 - - - 44,976 2,806,540 주식형(자문형, 자사주 제외) 7,142 - - - 46 7,188 주가연계신탁 - - - - - - 정기예금형 3,038,867 - - - 25,466 3,064,333 퇴직연금 확정급여형 174,865 - - - 7,950 182,815 확정기여형 63,456 - - - 1,383 64,839 IRP형 157,694 - - - 13,677 171,371 소계 396,015 - - - 23,011 419,026 기타 438,900 - - - 305 439,205 금전신탁합계 6,764,072 - - - 93,939 6,858,011 <금전신탁 자금운용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대출금 증권 예치금 고유계정대 RP매입 부동산 채권평가충당금 기타 손익 합계 회사채 주식 국채·지방채 금융채 기업어음 수익증권 파생연계증권 발행어음 외화증권 기타 소 계 금전신탁 불특정금전신탁 - - - - - - - - - - - - - - - - - - - - 특정금전신탁 수시입출금 - - - - - - - - - - - - - - 121,710 - - 9 - 121,719 자문형 - - - - - - - - - - - - - - - - - - - - 자사주 - - - - - - - - - - - - - - - - - - - - 채권형 - 360,900 - - 200,000 2,117,300 - - 20,000 22,767 - 2,720,967 4,373 - 62,030 - - 19,170 - 2,806,540 주식형(자문형,자사주 제외) - - 5,196 - - - - - - - - 5,196 - - 113 - - 1,879 - 7,188 주가연계신탁 - - - - - - - - - - - - - - - - - - - - 정기예금형 - - - - - - - - - - - - 3,038,867 - - - - 25,466 - 3,064,333 퇴직연금 확정급여형 - - - - - - 3,935 44,556 - - - 48,491 57,161 - 76,297 - - 866 - 182,815 확정기여형 - - - - - - 7,066 370 - - - 7,436 11,673 - 45,592 - - 138 - 64,839 IRP형 - - - - - - 41,003 770 - - 3,284 45,056 60,488 - 64,761 - - 1,066 - 171,371 소계 - - - - - - 52,004 45,696 - - 3,284 100,984 129,323 - 186,650 - - 2,070 - 419,026 기타 - - - - - - 144 284,445 - - - 284,590 154,041 - - - - 575 - 439,205 금전신탁합계 - 360,900 5,196 - 200,000 2,117,300 52,148 330,141 20,000 22,767 3,284 3,111,737 3,326,604 - 370,503 - - 49,167 - 6,858,011 6) 증권인수 실적 (단위 : 백만주, 백만원) 구분 주관사 실적 인수실적 인수ㆍ주선 수수료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지분증권 기업공개 유가증권시장 - - - 127,500 888 코스닥시장 - - - 2,400 47 유상증자 유가증권시장 - - - - - 코스닥시장 3 42,595 - 137 408 기타 11 234,180 3 49,970 1,478 소계 15 276,775 4 180,007 2,822 채무증권 국채ㆍ지방채 183,000 183,000 1,566,000 1,562,103 173 특수채 245,400 245,400 7,700,000 7,677,016 435 금융채 25,000 25,000 9,266,000 9,208,036 1,509 회사채 일반회사채 1,346,474 1,339,508 2,431,739 2,424,773 8,372 ABS 111,443 111,443 666,314 666,314 690 소계 1,457,917 1,450,950 3,098,053 3,091,087 9,061 기업어음 5,001,226 5,136,324 2,950,765 2,959,406 1,151 기타 770,700 764,651 4,123,350 4,118,603 1,471 소계 7,683,242 7,805,325 28,704,168 28,616,250 13,800 외화증권 - - - - - 기타 - - - - 240 합계 7,683,257 8,082,101 28,704,172 28,796,258 16,863 ※ K-IFRS 별도 기준임 다. DGB생명보험(제36기 3분기)(1) 영업 현황 (가)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 36기 3분기 제 35기 제 34기 준비금평잔 부리이율 비중 준비금평잔 부리이율 비중 준비금평잔 부리이율 비중 생명보험 생존 805,040 2.93 14.78 898,648 2.81 16.36 1,059,619 3.03 19.15 사망 2,589,594 3.94 47.55 2,416,910 4.07 44.00 2,205,646 4.18 39.85 생사혼합 1,793,678 2.51 32.94 1,943,012 2.44 35.37 2,076,102 2.65 37.51 단체 17,532 3.82 0.32 28,348 4.03 0.52 29,937 4.55 0.54 기타 239,744 0.00 4.40 206,507 0.00 3.76 163,139 0.00 2.95 합계 5,445,588 3.15 100.00 5,493,425 3.13 100.00 5,534,443 3.27 100.00 주1) K-IFRS시행에 따라 출재보험준비금이 책임준비금에서 제외됨 2) 준비금평잔 : - 해약식적립금 + 미경과보험료 + 계약자배당준비금의 분기별 평균잔액(기시~해당분기) - 기타: 보증준비금 + 지급준비금 +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 +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의 분기별 평균잔액(기시~해당분기) 3) 부리이율 - 해당항목의 분기별 평균적수(기시~해당분기)를 준비금평잔으로 나누어 산출 (나) 자금운용실적1) 자산운용률 (단위:백만원, %) 구분 제 36 기 3분기 제 35 기 제 34 기 총 자 산(A) 6,050,678 6,239,710 6,176,471 운용자산(B) 5,615,507 5,923,505 5,873,207 자산운용률(B/A) 92.81 94.93 95.09 주1) 총자산은 특별계정 자산 제외 2) 운용자산은 총자산에서 보험업감독업무 시행 세칙에서 정한 비운용 자산 제외 2) 운용내역별 수익 현황 (단위:백만원, %) 구분 제 36 기 3분기 제 35 기 제 34 기 금액 비율(수익률) 금액 비율(수익률) 금액 비율(수익률) 운용자산 현,예금 기말잔액 169,801 3.02 97,151 1.64 49,623 0.84 운용수익 1,377 1.38 205 0.28 882 0.99 유가증권 기말잔액 4,909,133 87.43 5,325,273 89.90 5,374,061 91.50 운용수익 120,883 3.19 153,761 2.92 162,942 3.11 대출 기말잔액 535,780 9.54 500,272 8.45 445,076 7.58 운용수익 19,237 5.05 23,690 5.14 22,819 5.43 부동산 기말잔액 793 0.01 809 0.01 4,447 0.08 운용수익 684 198.64 3,920 586.83 894 20.06 계 기말잔액 5,615,507 100.00 5,923,505 100.00 5,873,207 100.00 운용수익 142,181 3.33 181,576 3.13 187,538 3.26 주1) 운용수익 : 보험업 감독업무 시행세칙 기준상의 투자영업 수익에서 투자 영업비용을 차감한 투자손익 기준 2) 대손충당금 공제후 기준 3) 당기손익조정접근법 적용 (다) 영업 종류별 현황 1) 보험종목별 보유계약현황 (단위 : 건, 억원, %) 생명보험 구분 생존 사망 생사혼합 단체 특별계정 합계 건수 85,014 394,032 82,454 542,772 31 1,104,303 금액 34,537 106,412 17,366 38,698 1 197,013 구성비 17.53 54.01 8.81 19.64 0.00 100.00 2) 보험종목별 수입보험료 및 보험금 내역 ① 보험종목별 수입보험료 내역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 36 기 3분기 제 35 기 제 34 기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생명보험 생존 58,457 8.1 86,982 7.7 75,566 8.0 사망 297,194 41.4 437,844 38.5 462,940 49.2 생사혼합 80,675 11.2 142,030 12.5 176,661 18.8 단체 12,610 1.8 36,303 3.2 31,899 3.4 특별계정 268,877 37.5 433,737 38.2 194,624 20.7 합 계 717,813 100.0 1,136,896 100.0 941,690 100.0 ② 보험종목별 보험금 내역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 36 기 3분기 제 35 기 제 34 기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생명보험 생존 143,470 22.8 226,009 26.9 106,898 15.0 사망 147,409 23.4 202,959 24.2 177,646 24.9 생사혼합 264,122 41.9 316,843 37.7 376,461 52.7 단체 20,559 3.3 37,064 4.4 28,823 4.0 특별계정 55,023 8.7 56,872 6.8 24,452 3.4 합 계 630,583 100 839,747 100.0 714,280 100.0 (2) 주요 상품 및 서비스 내용 DGB생명보험은 2022년 9월 현재 정기/종신 4종, 변액 8종, 암 1종, 건강 2종, 상해 2종, 실손 1종, 단체 4종 등 총 22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각화된 영업채널을 통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라. DGB캐피탈(제14기 3분기) (1) 영업의 현황 (가) 영업의 개황당사는 시설대여, 할부금융 등의 업무를 영위할 목적으로 2009년 9월 14일 설립하였습니다. 2012년 1월 DGB금융지주 계열사 편입 이후 사업부문별 본부제 정착, 대구은행 등 계열사와의 연계영업 강화 등 확대된 영업 Network 기반하에 리스, 할부, 대출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각 상품별 자산부채 만기구조의 적정 Matching은 물론 안정적인 수익구조 창출 및 건전한 여신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5년 이후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다변화 실행으로 사업안정성 제고 및 수익성 개선의 성과를 시현하고 있으며, 신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Global사업 진출 전략 실행의 일환으로 2016년 11월 라오스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여 2017년부터 현지에서 자동차금융을 영위하고 있으며, 2020년 1월 캄보디아 현지법인 인수, 2020년 5월 미얀마 대표사무소를 개소하였습니다. 2022년 3분기말 현재 당사는 연결(별도)기준 당기순이익 63,104(61,622)백만원, 영업이익 85,368(84,560)백만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3분기말 현재 주요 경영지표 중 ①수익성을 나타내는 총자산이익률은 1.74%, 자기자본이익률은 13.44%를 기록하였으며, ②자본의 적정성을 나타내는 조정자기자본비율은13.11%,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배율은 7.97배를 기록하였으며, ③자산의 건전성을 나타내는 고정이하채권비율은 0.85%, 연체채권비율은 1.05%를 기록하였습니다. 1) 리스금융- 금융리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효익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리스 - 운용리스: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 2) 할부금융 - 고객이 일시불로 구입하기 어려운 내구재 등을 구입할 때 고객의 신용도에 따라 물품구입대금을 판매자에게 대신 납부하여 주고 고객은 일정 기간 동안 할부금을 분할하여 상환하는 방식 3) 대출 - 기업대출: 개인사업자 및 법인에 대한 설비자금 또는 사업운영자금 대출 - 개인대출: 개인에 대한 신용 및 담보대출 4) 팩토링 - 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공급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을 양수하여 관리, 회수하는 업무 5) 신기술사업금융 -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 융자, 경영 및 기술지도 등을 하는 금융 6) 렌탈- 렌탈회사가 물건을 보유하며 고객이 원하는 기간(장, 단기) 동안 임대하고 그 대가로 렌탈료를 수취하는 임대차 방식 (2) 영업 종류별 현황 (가) 취급업무별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리스 1,315,645 34.63 1,183,722 34.04 1,073,171 33.84 할부금융 20,782 0.55 28,763 0.83 32,091 1.01 대출 2,463,094 64.83 2,264,517 65.13 2,066,200 65.15 합 계 3,799,521 100.00 3,477,002 100.00 3,171,462 100.00 주1) 위 금액은 충당금 차감 전 금액임주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나) 부문별 영업실적 1) 리스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운용리스 - - - - - - 금융리스 1,300,121 98.82 1,171,136 98.94 1,062,548 99.01 해지리스 6,411 0.49 7,732 0.65 7,784 0.73 선급리스 9,113 0.69 4,854 0.41 2,839 0.26 합 계 1,315,645 100.00 1,183,722 100.00 1,073,171 100.00 2) 할부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내구재 3,731 17.95 4,240 14.74 6,542 20.39 주 택 - - - - - - 기계류 75 0.36 200 0.70 393 1.23 의료기 16,976 81.69 24,324 84.57 25,155 78.39 합 계 20,782 100.00 28,763 100.00 32,091 100.00 3) 일반대출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법 인 1,343,578 54.55 1,125,245 49.69 967,969 46.85 개인사업자 399,366 16.21 253,341 11.19 258,363 12.50 개 인 720,149 29.24 885,930 39.12 839,868 40.65 합 계 2,463,094 100.00 2,264,517 100.00 2,066,200 100.00 (3) 영업부문별 자금 조달 및 운용 내용 (가) 자금조달 내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조달 항목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자금 회사채 2,921,872 2.31 72.93 2,812,481 2.06 75.45 2,473,669 2.32 75.83 차입금 224,644 3.12 5.61 141,938 2.28 3.81 138,631 2.71 4.25 기 타 자본총계 519,539 - 12.97 467,365 - 12.54 386,986 - 11.86 기 타 340,200 - 8.49 305,873 - 8.21 262,799 - 8.06 합 계 4,006,254 - 100.00 3,727,656 - 100.00 3,262,084 - 100.00 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나) 자금운용 내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대출금 리스금융 1,261,160 4.62 31.48 1,149,899 4.48 30.85 983,751 4.70 30.16 할부금융 24,785 5.62 0.62 28,401 5.69 0.76 40,657 5.99 1.25 대 출 2,289,795 7.20 57.16 2,198,718 6.52 58.98 1,942,388 6.28 59.54 소 계 3,575,740 6.28 89.25 3,377,018 5.83 90.59 2,966,796 5.72 90.95 현금 및 예치금 80,197 0.80 2.00 74,605 0.42 2.00 66,883 0.50 2.05 유 가 증 권 317,108 - 7.92 250,750 - 6.73 207,554 - 6.36 기 타 자 산 33,210 - 0.83 25,283 - 0.68 20,851 - 0.64 합 계 4,006,254 - 100.00 3,727,656 - 100.00 3,262,084 - 100.00 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3. 파생상품거래 현황 3-1. 파생상품거래 현황(연결기준) 가. 파생상품거래 관련 총거래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억원) 구 분 잔 액 파생상품자산 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 적용거래(A) 12,369 13 1,237 선 도 1,384 - 120 선 물 - - - 스 왑 10,985 13 1,117 장 내 옵 션 - - - 장 외 옵 션 - - - MATCH거래, 중개거래(B) 26,400 446 437 선 도 26,400 446 437 스 왑 - - - 장 외 옵 션 - - - 매 매 목 적 거 래(C) 137,491 3,170 3,989 선 도 94,406 2,951 2,941 선 물 22,937 4 409 스 왑 619 - 167 장 내 옵 션 19,529 178 472 장 외 옵 션 - - - 기 타 - 37 - 합 계(A+B+C) 176,260 3,629 5,663 주)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나. 이자율관련 거래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억원) 구 분 잔 액 파생상품자산 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 적용거래(A) - - - 선 도 - - - 선 물 - - - 스 왑 - - - 장 내 옵 션 - - - 장 외 옵 션 - - - MATCH거래, 중개거래(B) - - - 선 도 - - - 스 왑 - - - 장 외 옵 션 - - - 매 매 목 적 거 래(C) 15,860 - - 선 도 - - - 선 물 15,860 - - 스 왑 - - - 장 내 옵 션 - - - 장 외 옵 션 - - - 합 계(A+B+C) 15,860 - - 주) 1.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주) 2. '스왑'거래는 이자율스왑거래의 명목금액을 기재 주) 3 금액은 명목금액을 한번만 계산하여 이중계산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변동대 고정이자율 교환이라 하더라도 변동쪽과 고정쪽을 매입과 매도로 구분하지 않고 명목금액 한 번만 계산 다. 통화관련 거래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억원) 구 분 잔 액 파생상품자산 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 적용거래(A) 12,369 13 1,237 선 도 1,384 - 120 선 물 - - - 스 왑 10,985 13 1,117 장 내 옵 션 - - - 장 외 옵 션 - - - MATCH거래, 중개거래(B) 26,400 446 437 선 도 26,400 446 437 스 왑 - - - 장 외 옵 션 - - - 매 매 목 적 거 래(C) 94,734 2,951 2,941 선 도 94,406 2,951 2,941 선 물 328 - - 스 왑 - - - 장 내 옵 션 - - - 장 외 옵 션 - - - 합 계(A+B+C) 133,503 3,410 4,615 주) 1. 신용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주) 2. 매입과 매도를 구분하지 않고 다음 원칙에 따라 한편으로만 계산(이중계산 방지) 주) 3. 원화대 외화거래는 외화를 기준으로 원화로 환산하며, 외화간 거래는 수취통화를 기준으로 주) 원화환산함 라. 주식관련 거래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억원) 구 분 잔 액 파생상품자산 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 적용거래(A) - - - 선 도 - - - 선 물 - - - 스 왑 - - - 장 내 옵 션 - - - 장 외 옵 션 - - - MATCH거래, 중개거래(B) - - - 선 도 - - - 스 왑 - - - 장 외 옵 션 - - - 매 매 목 적 거 래(C) 26,883 181 1,048 선 도 - - - 선 물 6,735 3 409 스 왑 619 - 167 장 내 옵 션 19,529 178 472 장 외 옵 션 - - - 기 타 - - - 합 계(A+B+C) 26,883 181 1,048 주)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마. 기타파생상품 거래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억원) 구 분 잔 액 파생상품자산 파생상품부채 위험회피회계 적용거래(A) - - - 선 도 - - - 선 물 - - - 스 왑 - - - 장 내 옵 션 - - - 장 외 옵 션 - - - MATCH거래, 중개거래(B) - - - 선 도 - - - 스 왑 - - - 장 외 옵 션 - - - 매 매 목 적 거 래(C) 14 38 - 선 도 - - - 선 물 14 1 - 스 왑 - - - 장 내 옵 션 - - - 장 외 옵 션 - - - 기 타 - 37 - 합 계(A+B+C) 14 38 - 주)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바. 기타 타법인 주식 또는 출자증권 등의 인수와 관련하여 체결한 옵션- 해당사항 없음 사.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 해당사항 없음 아. 신용파생상품 상세명세- 해당사항 없음 3-2. 파생상품거래 현황(별도기준) 가. 신용파생상품 거래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건) 구 분 신용매도 신용매입 해외물 국내물 계 해외물 국내물 계 Credit Default Swap - - - - - - Total Return Swap - 2 - - - - Credit Option - - - - - - Credit Linked Notes - - - - - - 기 타 - - - - - - 계 - 2 - - - - 나. 신용파생상품 상세명세 (기준일 : 2022.09.30) (단위 : 억원) 상품종류 보장매도자 보장매수자 취득일 만기일 액면금액 기초자산 Total Return Swap (주)DGB금융지주 점프업제일차(주) 2020.01.17 2025.01.17 1,000 하이투자증권의 전환상환우선주 Total Return Swap (주)DGB금융지주 더하이스트제이십삼차(주) 2022.06.29 2027.06.29 1,520 DGB생명보험의 전환우선주 4. 영업설비 가. 지점 등 설치 현황 (2022년 09월 30일 현재) 구 분 회사명 점포현황 국내 해외 계 대구,경북 역외 지주회사 (주)DGB금융지주 1 - - 1 자회사 (주)대구은행 184 18 2 204 자회사 하이투자증권(주) 3 23 - 26 자회사 DGB생명보험(주) 1 1 - 2 자회사 (주)DGB캐피탈 2 6 1 9 자회사 하이자산운용(주) - 1 - 1 자회사 (주)DGB유페이 1 - - 1 자회사 (주)DGB신용정보 1 - - 1 자회사 (주)DGB데이터시스템 1 - - 1 자회사 하이투자파트너스(주) 1 1 - 2 자회사 (주)뉴지스탁 - 1 - 1 손자회사 DGB Bank PLC - - 10 10 손자회사 DGB Microfinance Myanmar - - 26 26 손자회사 DGB Lao Leasing Company Co Ltd. - - 1 1 손자회사 Cam Capital PLC - - 7 7 계 195 51 47 293 주) 본사 포함 ※ 대구은행의 지점 등 설치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개점) 지 역 지 점 출 장 소 사 무 소 합 계 대 구 86 38 - 124 경 북 37 23 - 60 서 울 3 - - 3 경 기 4 - - 4 인 천 1 - - 1 대 전 1 - - 1 부 산 5 - - 5 울 산 1 - - 1 경 남 3 - - 3 중 국 1 - - 1 베트남 1 - - 1 계 143 61 - 204 주) 1. 대구 지점 개수에 본점(본부부서 및 영업부 포함)이 1개지점으로 포함됨 주) 2. 호치민지점 개설(2020.08.18 , 호치민사무소→호치민 지점) ※ 하이투자증권의 지점 등 설치현황 (단위 : 개) 지 역 지 점 출 장 소 사 무 소 합 계 서울 7 - - 7 부산 4 - - 4 대구 3 - - 3 인천 1 - - 1 대전 1 - - 1 울산 3 1 - 4 경기 1 - - 1 경남 4 - - 4 전남 1 - - 1 계 25 1 - 26 ※ 법인영업부(1지점 : 서울 1)를 포함 나. 영업설비 등 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백만원) 구 분 토지(장부가액) 건물(장부가액) 합 계 비 고 (주)대구은행 205,296 368,104 573,400 - 하이투자증권(주) 3,907 4,555 8,462 - DGB생명보험(주) 265 528 793 - 합 계 209,468 373,187 582,655 - 주) 건물의 장부금액은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임 다. 자동화기기 설치 상황 (1)대구은행 (단위 : 대)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디지털 키오스크 36 27 23 ATM 1,315 1,429 1,560 통장정리기 116 124 140 기 타 212 225 246 주) 자동화기기는 ATM, 디지털키오스크, 통장정리기, 기타 등으로 구분하여 기재함 (2)하이투자증권 (단위 : 대 )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제33기 ATM/CD 8 9 9 라. 지점의 신설 및 중요시설의 확충 계획 (단위 : 개점) 구 분 2022년 4분기 2022년말 계 비 고 (주)대구은행 - - - - 하이투자증권(주) - - - - DGB생명보험(주) - - - - (주)DGB캐피탈 - - - - 합 계 - - - - 주)지점 신설 및 확충계획은 금융환경 변동 등을 고려하여 탄력적으로 수정될 수 있음 5. 재무건전성 등 기타 참고사항 가. 그룹 주요지표(1) BIS기준 자기자본비율 (연결기준) (단위:억원,%) 구 분 제12기 3분기말 제11기말 제10기말 자기자본(A) 59,070 57,964 55,333 위험가중자산(B) 429,818 387,734 445,822 자기자본비율(A/B) 13.74 14.95 12.41 주) BIS(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 국제결제은행)기준 자기자본비율 = 자기자본/위험가중자산 ×100 ※ 자기자본비율 세부 비율 (단위 : %) 구 분 제12기 3분기말 제11기말 제10기말 보통주자본비율 11.22 11.63 9.59 기본자본비율 12.54 13.75 11.02 보완자본비율 1.20 1.20 1.39 (2) 원화 유동성 비율 (별도기준) (단위:백만원,%) 구 분 제12기 3분기말 제11기말 제10기말 유동성자산(A) 38,948 189,045 160,340 유동성부채(B) 5,213 56,701 5,251 원화유동성비율(A/B) 747.18 333.40 3,053.51 주) 1. 유동성자산 및 부채는 1개월이내 기준임. 2. 당기말 현재 외화자산 및 부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외화유동성비율은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3) 부채비율(별도기준) (단위:백만원,%) 구 분 제12기 3분기말 제11기말 제10기말 부채총계(A) 1,101,946 766,981 802,556 자본총계(B) 3,028,589 3,208,014 2,948,592 부채비율(A/B) 36.38 23.91 27.22 (4) 이중레버리지 비율(별도기준) (단위:백만원,%) 구 분 제12기 3분기말 제11기말 제10기말 자회사에 대한 출자총액(A) 3,671,209 3,611,209 3,461,059 자본총계(B) 3,028,589 3,208,014 2,948,592 이중레버리지(A/B) 121.22 112.57 117.38 나. 주요 자회사 지표 (1) 대구은행 (가) BIS기준 자기자본 비율 (단위 : 억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자기자본(A) 50,909 48,701 46,964 위험가중자산(B) 322,649 293,958 267,959 자기자본비율(A/B) 15.78% 16.57% 17.53% 주) BIS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 : 국제결제은행) ※ 자기자본비율 세부 비율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보통주자본비율 12.50% 12.91% 13.64% 기본자본비율 13.74% 14.50% 15.64% 보완자본비율 2.04% 2.07% 1.88% (나) 유동성 비율 (단위 : %)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유동성커버리지비율 104.55 96.38 101.50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 168.87 180.22 161.05 주) 1. 유동성커버리지비율 : 금융업경영통일공시기준에 따름 주) 2. 외화유동성커버리지비율 : 당기 중 당월 평잔 기준으로 산출한 비율 기재 주) (당분기 중 당월 기준: 168.87%, 당분기중 전월 기준: 172.35%, 당분기중 전전월 기준: 180.33%) 주) 3. 유동화 가중치 적용 후 비율임 (다) 대손충당금 적립률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대손충당금적립률(A/B) 171.87% 135.30% 139.35%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 제충당금 총계(A) 372,836 319,801 311,095 고정이하여신(B) 216,924 236,366 223,241 주) 1. 총대손충당금잔액(A) : 총여신에 대한 대손충당금,지급보증충당금 및 채권평가충당금 잔액을 주) 합계한 금액 주) 2. 고정이하여신(B):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에 대한 고정, 회수의문 및 추정손실의 분류여신 (라) 손실위험도가중여신비율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손실위험도가중여신비율(A/(B+C)) 1.69% 1.83% 2.11% 손실위험도가중여신(A) 80,606 84,099 95,753 기본자본(B) 4,395,936 4,273,544 4,228,707 대손충당금(C) 372,836 319,801 311,095 주) 손실위험도가중여신(A) : 무수익여신산정대상 여신에 대하여 자산건전성분류기준에 따라 분류한 고정 분류여신의 20%, 회수의문 분류여신의 50%, 추정손실 분류여신의 100% 상당액을 합계한 금액 (마) 자산 건전성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총여신 기 업 34,786,845 33,173,090 30,296,677 가 계 16,410,165 15,933,400 14,726,981 신용카드 428,894 431,955 416,415 합 계 51,625,904 49,538,445 45,440,073 고정이하여신고정이하여신비율 기 업 184,705 210,120 189,270 0.53 0.63 0.62 가 계 26,856 21,663 28,259 0.16 0.14 0.19 신용카드 5,364 4,583 5,712 1.25 1.06 1.37 합 계 216,924 236,366 223,241 0.42 0.48 0.49 무수익여신무수익여신비율 기 업 99,471 115,099 132,325 0.29 0.35 0.44 가 계 26,043 20,919 26,224 0.16 0.13 0.18 신용카드 5,293 4,573 5,654 1.23 1.06 1.36 합 계 130,807 140,591 164,203 0.25 0.28 0.36 대손충당금적립률(A/B) 171.87 135.30 139.35 무수익여신산정대상기준 제충당금 총계(A) 372,836 319,801 311,095 고정이하여신(B) 216,924 236,366 223,241 연체율 총대출채권기준 0.26 0.22 0.37 기업대출기준 0.30 0.25 0.46 가계대출기준 0.17 0.14 0.21 신용카드채권기준 1.10 0.91 1.25 주) 연체율은 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율 기준 (2) 하이투자증권 (가) 순자본비율 (단위 : 백만원) 구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제33기 영업용순자본(A) 1,175,958 1,041,214 947,361 총위험액(B) 484,912 422,255 351,400 잉여자본(A-B) 691,046 618,959 595,961 필요유지자기자본(C) 114,625 114,625 114,625 순자본비율[(A-B)/C)] 602.88% 539.99% 519.92% ※ K-IFRS 연결 기준 (나) 자산부채비율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5기 3분기 제34기 제33기 실질자산(A) 11,952,900 9,194,651 9,787,811 실질부채(B) 10,557,325 8,063,936 8,768,690 자산부채비율(A/B) 113.22% 114.02% 111.62% ※ 자산부채비율 = 실질자산/실질부채×100(실질가치 기준) (실질자산, 실질부채는 금융투자업규정 제3-37조 제2항 및 별표11을 참조) (3) DGB생명보험 (가) 지급여력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 36 기 3분기 제 35 기 제 34 기 지급여력(A) 229,530 474,874 604,2624 지급여력기준(B) 202,980 212,338 265,665 지급여력비율(A/B) 113.08 223.6 227.6 주1) 지급여력비율 = 지급여력 / 지급여력기준 ×100 2) 2022.6월 개정된 위험기준 지급여력비율(RBC) 기준 적용 3) K-IFRS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기준으로 작성 (4) DGB캐피탈 (가) 조정자기자본 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조정자기자본(A) 584,629 518,635 458,215 조정총자산(B) 4,458,283 3,818,538 3,408,748 비율(A/B) 13.11 13.58 13.44 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나) 원화유동성 비율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원화 유동성자산(A) 415,158 399,208 355,800 원화 유동성부채(B) 322,363 352,493 282,331 비율(A/B) 128.79 113.25 126.02 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다) 대손충당금 및 대손준비금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대손충당금 잔액(A) 62,870 65,217 55,970 대손충당금 최소의무적립액(B) 54,920 60,597 55,265 대손준비금 적립 예정금액(C) - - - 대손충당금적립비율[(A+C)/B] 114.48 107.62 101.28 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라) 대손충당금 적립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채권총액 적립액 비율 채권총액 적립액 비율 채권총액 적립액 비율 카드채권 - - - - - - - - - 할부금융채권 20,782 592 2.85 28,763 745 2.59 32,091 693 2.16 리스채권 1,315,645 10,715 0.81 1,183,722 14,171 1.20 1,073,171 12,875 1.20 신기술금융채권 - - - - - - - - - 여신성금융채권 2,463,094 50,358 2.04 2,264,517 49,285 2.18 2,066,200 41,370 2.00 기타 7,872 1,205 15.31 4,142 1,016 24.53 3,244 1,033 31.84 합 계 3,807,392 62,870 1.65 3,481,143 65,217 1.87 3,174,705 55,970 1.76 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 (마) 여신건전성 및 연체율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14기 3분기 제13기 제12기 손실위험도가중부실채권비율 가중부실채권 등 20,444 29,413 27,886 총채권등 3,807,392 3,481,143 3,174,705 손실위험도가중부실채권비율 0.54 0.84 0.88 고정이하채권비율 고정 14,068 7,337 11,936 회수의문 2,973 2,858 9,807 추정손실 15,401 25,802 18,144 고정이하채권계 32,442 35,997 39,887 총채권등 3,807,392 3,481,143 3,174,705 고정이하채권비율 0.85 1.03 1.26 연체채권비율 연체채권액 40,059 40,538 48,701 총채권등 3,807,392 3,481,143 3,174,705 연체채권비율 1.05 1.16 1.53 연체채권비율(1개월 이상) 연체채권액(1개월 이상) 36,881 39,432 47,354 총채권등 3,807,392 3,481,143 3,174,705 연체채권비율(1개월 이상) 0.97 1.13 1.49 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기준(바) 동일인에 대한 거액여신 현황- 해당사항 없음 주) 동일인(개인, 법인 모두 포함)에 대하여 자기자본의 20%를 초과하는 여신잔액 합계다. 업계의 현황(1) 국내외 경제 환경 2022년 세계 경제는 상반기부터 이어진 불안 요인이 하반기까지 완화되지 않는 가운데 주요국의 펀더멘탈이 취약해진 모습입니다. 글로벌 경제 위기 발생 가능성이 점증되고 있습니다. 美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을 확대하고, 여타국의 인플레이션을 가속화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미·중 경제 분쟁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단절은 세계 교역 침체 우려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러·우 전쟁 장기화도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브라질, 인도, 중국 등 신흥국의 경기 하강 압력이 높아진 가운데 미국, 유로존 등 선진국 경기도 하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IMF는 이러한 영향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023년 글로벌 성장률을 3.2%로 전망했습니다('22.10월 전망) 미국 경제는 양호한 노동시장(9월 실업률 3.5%)에도 불구하고 경기선행지수가 하락세('22.1Q 119.1 → 2Q 117.9 / 8월 116.5 → 9월 116.2)를 이어가는 등 경기침체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근원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지속('22.7월 5.9% → 8월 6.3% → 9월 6.6%)되면서 美 연준이 물가 상승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 공격적 금리 인상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고금리로 투자가 감소하고 있고, 강달러 현상은 산업 부문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노동시장이 견조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침체 가능성이 크지 않지만, 연말까지 긴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경기침체 위험은 점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IMF는 2022년 10월 세계경제전망 발표에서 미국의 2022년 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전망치('22.7월) 대비 0.7%p 하향조정한 1.6%로 전망했습니다. 중국 경제는 대외수요 약화로 수출 둔화가 가시화된 가운데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봉쇄 조치 반복, 폭염·가뭄 등 기상상황 악화, 소비심리 부진, 부동산 부문 하락 등 경기 전반에서 경기둔화 요인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최근 20차 당대회 종료 후 시진핑 집권 3기가 시작되면서 시진핑 주석의 국가 영향력은 보다 공고해질 전망입니다. 대내외 주요 정책상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로코로나 정책이 올해까지는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사회 및 온라인 여론 통제도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강경 기조로 미·중 분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만 문제 등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으로 보여 경기 하방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이에 IMF는 2022년 10월 세계경제전망 발표에서 중국의 2022년 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전망치('22.7월) 대비 0.1%p 하향조정한 3.2%로 전망했습니다. 일본 경제는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재확산, 대외여건 악화 등으로 회복속도가 더딘 모습입니다. 8월 산업생산('22.5월 -7.5% → 6월 9.2% → 7월 0.8% → 8월 3.4%)과 소매판매('22.5월 0.7% → 6월 -1.3% → 7월 0.7% → 8월 1.3%)는 소폭 증가했지만, 수출 증가율은 감소로 전환했습니다('22.5월 2.6% → 6월 3.9% → 7월 2.1% → 8월 -0.7%). 제조업PMI가 4월 이후 하락을 지속(기준치 50, '22.9월 50.8)하고 있고, 서비스업PMI 역시 기준치 수준에서 소폭 등락(기준치 50, '22.9월 52.2)하는 모습입니다. 주요국 경기침체에 따른 해외수요 둔화, 임금 인상 대비 높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소비 여력 축소 등이 주요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만, 입국 규제 완화(10/11)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증가는 경기회복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겠습니다. 이에 IMF는 2022년 10월 세계경제전망 발표에서 일본의 2022년 성장률 전망치를 이전 전망치('22.7월)와 동일한 1.7%로 전망했습니다. 유로존 경제는 러·우 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와 에너지·물가 위기 심화로 경기 하방 위험이 커진 상황입니다. 전산업PMI('22.7월 49.9 → 8월 48.9 → 9월 48.1, 기준치 = 50)와 제조업PMI('22.1Q 57.8 → 2Q 54.1/ 9월 48.4, 기준치 = 50) 하락세가 지속되는 등 실물지표가 악화되는 모습입니다.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역대 최저치(-28, 기준치 = 0)를 기록한 가운데 경기체감지수 하락세도 지속되고 있습니다('22.1Q 111.2 → 2Q 104.1/ 9월 93.7, 기준치 = 100). IMF는 유로존의 경기침체가 내년까지 이어지고 강도도 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식량, 에너지, 목재, 각종 원자재 등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대한 의존도가 미국 등 주요국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재정 상태가 좋지 않은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을 중심으로 신용위험이 점증할 우려가 있습니다. 신흥국 경제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는 가운데 환율 상승에 따른 부채 누적에 대한 정책대응 여력이 약화되며 경제 불안이 가중되는 모습입니다. 다만, 회복흐름은 국가별로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에너지 수입 및 식품 소비 비중이 큰 저소득국의 경우 수급불안 심화 및 인플레이션에 따른 운송비용 상승 등 비우호적 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반면, 아세안 5개국(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의 영향으로 소매판매와 생산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수출이 높은 증가세를 보이는 등 경기회복 흐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2년 국내경제는 대외여건 악화에도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방역조치가 완화되면서 대면 서비스를 중심으로 민간소비가 빠르게 회복한 영향입니다('22.1Q -0.5% → 2Q 2.9%). 설비투자('22.1Q -3.9% → 2Q 0.5%)와 건설투자('22.1Q -3.9% → 2Q 0.2%) 부진도 다소 완화되었습니다. 그러나 최대 교역국인 중국으로의 수출 감소, 글로벌 원자재 가격 급등,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입물가가 높아지면서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연간 기준 최대치를 경신하였습니다(10/20 기준, -338억 4,000만 달러 적자). 올해 4월 이후 6개월 연속 무역수지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6개월 연속 적자는 1997년 이후 25년 만에 처음입니다.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해 원자재 수입 가격이 상승한 가운데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수요측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물가 상승률('22.9월 5.6%, 전년 동월 대비)도 높은 수준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4분기 국내경제는 경기침체 우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로 교역 회복 흐름이 약화되는 가운데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국제 유가 및 상품가격 급등으로 수입물가가 상승하고 있어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대면활동 확산이 민간소비 회복을 지속적으로 자극하겠으나 고물가 상황 지속에 따른 가계 소비 여력 감소로 영향은 제한적이겠습니다. 고물가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준금리 인상기조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IMF는 이런 영향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2022년 국내 성장률을 2.6%로 전망했습니다('22.10월 전망). 올해 3분기 대구·경북지역 경제는 전반적으로 2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제조업 생산은 섬유, 철강, 디스플레이, 기계장비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서비스업은 숙박·음식점업, 도소매업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소비, 설비투자 및 건설투자는 2분기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수출은 휴대폰 및 부품 수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기계장비 수출이 감소하면서 전분기보다 증가폭이 축소되었습니다. 소비자물가는 2분기보다 상승폭이 확대된 반면 주택매매가격은 하락폭이 소폭 확대되었고, 주택전세가격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2022년 4분기 대구·경북지역 경제는 현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섬유, 휴대폰, 기계장비 생산이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자동차부품은 친환경차 생산을 중심으로 신모델 및 신차 출시효과로 부품 수요가 소폭 증가할 전망입니다. 서비스업 생산은 도소매업은 3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나타나겠지만 숙박·음식점업은 광역 단위 행사 종료 등의 영향으로 소폭 감소할 전망입니다. 부동산업은 매수심리 약화로 감소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증대 및 자본조달비용 상승의 영향으로 신규투자는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수출은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주요국의 경기둔화 영향을 받아 증가세가 둔화될 전망입니다. (2) 금융산업동향 (가) 은행업 국내 은행업은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 상승에 따른 예대금리차 확대로 이자이익이 크게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회사채 발행 여건 악화에 따른 기업 여신 증가도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가계여신 고정이하여신비율이 '21년 말 대비 소폭 증가했지만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국내은행 중 일반은행의 2022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6.8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조 원(12.0%) 증가했습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평가손실 확대, 환차익 감소 등으로 비이자이익이 크게 감소했지만,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상승한 데 따릅니다. 국내은행의 이자이익은 26.2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조 원(18.8%) 증가했습니다. NIM의 완만한 개선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21.3Q 1.44% → 4Q 1.48% → '22.1Q 1.53% → 2Q 1.60%). 다만, 대손비용은 3.1조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조 원(+54.0%) 증가했습니다. 대손충당금 산정방식 개선 등에 따라 신규 대손충당금 전입액이 큰 폭으로 증가한 데 기인합니다. 모든 은행의 부실채권커버리지비율이 150%를 상회하고 있어 경기침체가 현실화되더라도 양호한 자산건전성은 유지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은행업의 양호한 수익성과 건전성은 유지될 전망이지만 일부 위험요인도 상존합니다. 은행 간 예금금리 경쟁심화, 저원가성 예금의 이탈 등으로 조달비용이 상승해 NIM 상승세는 다소 제한될 수 있습니다. DSR 규제가 지속되는 가운데 높은 금리로 이자 상환부담이 가중되면서 가계대출 증가율도 저조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9월 27일 발표된 금융당국의 금융지원 프로그램 5차 재연장(최대 3년간 만기연장, 최대 1년간 상환유예), 10월 4일 도입된 새출발기금 등 정책지원에 대한 부담도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채무자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를 고려하고 있고,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정부가 주도적으로 재원을 활용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건전성 저하에 대한 우려는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오히려 일시적 대규모 부실을 방지하는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책 시행 과정에서 손실을 일부 인식해야 할 수 있으나 2분기에 상당한 충당금을 선제적으로 적립하여 여력이 충분한 상황입니다. 기업대출의 견조한 성장세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금융당국의 금융지원이 지속되면서 개입사업자대출이 증가하고 있고, 회사채 시장을 통한 조달 상황 악화로 은행에 대한 높은 자금 의존도가 유지될 전망입니다. (나) 증권업 2022년 상반기 국내 증권업은 기존 딜 물량을 바탕으로 한 IB부문의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 약세로 인한 브로커리지 수익 감소, 금리 상승에 따른 대규모 채권 평가손실 및 ELS 운용손실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낮아졌습니다. 최근에는 부동산 경기 악화로 부동산 PF 금융에 대한 건전성 우려가 상당한 수준에 이르면서 증권사 경영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2022년 상반기 국내 증권사 당기순이익은 3조 1,4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4%(2조 1,308억 원) 감소했습니다. 파생관련손익이 크게 증가하면서 자기매매손익은 전년 동기 대비 1조 803억 원(54.6%) 증가한 3조 580억 원을 기록했지만, 수수료수익과 기타자산손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4%, 97.5% 감소한 7조 7,118억 원, 784억 원을 기록한 영향이 큽니다. 증시 부진과 금리 상승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2022년 2분기 말 기준, 전체 증권회사의 자산총액은 654.5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4.9조 원(-0.7%) 감소했습니다. 평균 순자본비율은 718.4%로 전분기 말 대비 10.5%p 상승했습니다. 증권회사의 총위험액 증가분(1,260억 원, +2.5%)보다 영업용순자본 증가폭(6,354억 원, +3.7%)이 더 큰 데 기인합니다. 증권사 경영에 비우호적인 환경은 2022년 연말까지 지속될 전망입니다. 잇따른 금리 인상에도 인플레이션 부담이 완화되지 않아 주요국 중앙은행은 통화긴축 기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분간 유동성 여건이 개선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증시 부진으로 브로커리지, WM 부문 수수료가 감소하고, 부동산 경기 악화 및 채권금리 급등에 따라 IB부문 및 유가증권매매 수수료도 감소할 전망입니다. 무엇보다 최근 가장 큰 위험요인은 레고랜드發 PF 유동화시장 경색입니다. 부동산 경기 악화로 이미 PF 시장이 위축되고, 건전성 우려가 높아진 상황에서 발생한 이번 사태는 채권시장 전반에 빠르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정부와 한국은행은 10월 23일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유동성 공급을 통해 시장안정을 유도하는 금융지원 조치를 발표했지만 즉시 활용 가능한 자원의 규모가 크지 않아 구체적인 시장 개선 및 안정화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양한 내외부 위험요인이 산적한 상황에서 국내 증권사는 간접투자 상품 확대 및 자산관리 분야 강화, 가상자산 관련 사업으로 영역 확장 등을 통한 수익원 다변화를 통해 시장의 우려를 극복할 전망입니다. 또한 증권사 해외점포 수익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해외법인의 현지화 및 M&A가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 생명보험업 생명보험업은 주가 변동성 확대로 인한 변액보증준비금 적립 부담 확대, 금리 상승으로 인한 자본조달 비용 상승 및 채권처분이익 감소, 퇴직연금 시장에서의 경쟁률 저하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2023년 新 국제회계기준(IFRS17) 및 新 지급여력제도(K-ICS) 도입이 예정되어 있어 책임준비금 추가적립과 자본확충에 대한 부담도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2022년 상반기 생명보험회사 당기순이익은 2조 1,8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661억 원(-30.7%) 감소했습니다. 보험료수익 감소 등으로 보험영업손익(-10조 9,793억 원)이 악화(전년 동기 대비 6,425억 원 감소)되었고, 금융자산 처분이익 및 배당수익 감소 등으로 투자영업이익(11조 9,378억 원)도 줄어든 데(전년 동기 대비 -5,730억 원 감소) 기인합니다. 수입보험료는 저축·변액보험 판매 감소 등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9.1% 감소한 50조 6,133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수익성도 낮아지는 모습입니다. ROA는 0.45%로 전년 동기 대비 0.19%p 하락했고, ROE는 6.11%로 0.65%p 하락했습니다. '22년 6월 말 기준 총자산과 자기자본은 각각 942조 4,397억 원, 55조 3,608억 원으로 '21년 12월 말 대비 각각 49조 9,646억 원(-5.0%), 32조 1,211억 원(-36.7%) 감소했습니다. 국내 생명보험업 경영환경은 비우호적 여건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국면이 완화되면서 대면영업이 재개되고, 건강보장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졌지만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소득 감소로 보험수요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장단기 금리차가 역전되는 등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어 당분간 보험수요 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금리 상승은 신규 편입 채권의 수익률을 상승시켜 보험업의 신규이원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지만, 듀레이션이 길어 은행의 NIM 상승과 같은 즉각적인 효과를 체감하기는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내년 도입 예정인 IFRS17의 장기적 영향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은 보험엄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이 됩니다. 이처럼 장단기적 불확실성에 직면한 상황에서 생명보험업계는 시장을 세분화하여 타깃층을 공략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1~2인 가구 및 고령자의 보험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신상품 개발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비대면 채널의 경쟁력 확보, 전자금융업 및 자산관리업 등과의 융합, 디지털화 촉진(커넥티드 기기 및 디지털 채널 활용) 등을 통해 시장의 우려를 극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 여신전문금융업 리스·할부금융업무를 본업으로 취급하는 여신전문금융업은 외형확대를 지속하면서 타 금융업권 대비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동산 관련 대출(브릿지론, PF) 등에서 부실이 발생하면서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2022년 6월 말 기준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는 총 131개사로 전년 말 대비 8개사(신기술금융전문회사 8개 신규 등록)가 증가했습니다. 타 업권의 시장침투 증가 등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총자산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21년 말 대비 9.4% 증가한 226.9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고유업무 자산 중 자동차 관련 리스자산(+2.6조 원) 및 신기술사업금융자산(+0.4조 원), 대출채권 중 기업대출(+11.1조 원)이 증가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당기순이익은 2조 7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35억 원(3.7%) 증가했습니다. 대출 확대로 이자수익이 증가(+22.5%)했고, 리스(+19.3%) 및 렌탈(15.6%) 수익이 확대된 영향입니다. 그러나 연체율이 0.88%로 전년 말 대비 0.02%p 상승했고, 고정이하여신비율도 전년 대비 0.03%p 상승한 1.36%를 기록했습니다. '22년 상반기 중 대손충당금 800억 원을 추가로 적립했지만, 6월 말 기준 커버리지비율은 141.5%로 전년 말 대비 10.0%p 감소했습니다. 레버리지배율은 6.5배로 전년 말 대비 0.2배 상승했지만 모든 여전사가 감독규정에서 정한 지도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여신전문금융업 경영환경은 비우호적인 여건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 및 채권시장 불안으로 캐피탈 업계 전반의 조달비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체조달능력이 열위한 업체(신용등급 A이하)를 중심으로 조달안정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급격한 금리 상승으로 채무상환부담이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어 건전성 훼손 우려도 높습니다. 캐피탈은 은행에 비해 신용도가 낮은 차주를 대상으로 대출을 시행하고 있고, 가계대출 대손충당급 적립률도 낮기 때문에(요주의 10%, 고정 20%), 가계대출 부실이 현실화되는 경우 대손부담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금융당국의 직·간접적 금융지원이 지속되고 있지만 대출 부실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비대면 채널을 통한 고객 접근성에 있어서 은행·카드사 대비 상대적 열위, 자동차금융시장에서의 타 업권(은행, 카드사)과의 경쟁심화 등도 여신전문금융회사에 불리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에 여신전문금융업계는 기업·투자금융 시장 확대, 신기술금융 중심 사업 확대, 비대면 채널 확대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등으로 시장의 우려를 극복할 전망입니다. (마) 자산운용업 국내 자산운용업은 펀드수탁고 및 투자일임계약고가 감소하고, 적자회사 비율이 대폭 상승하는 등 경영실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2022년 6월 말 기준 국내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은 1,362.2조 원으로 '22.3월 말 대비 2.4조 원(-0.2%) 감소했습니다. 펀드수탁고와 투자일임계약고가 전분기 말 대비 각각 1.2조 원(-0.1%), 1.2조 원(-0.2%) 감소한 데 따릅니다. '22년 2분기 중 순이익은 1,70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1,912억 원(-52.9%)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4,373억 원(-72.0%) 감소했습니다. 금리 상승 및 주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고유재산 운용에 따른 증권투자손익이 크게 감소(-1,819억 원, -283.8%)한 영향이 컸습니다. 국내 자산운용사 380개 중 146개사가 흑자, 234개사는 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적자회사 비율은 61.6%로 '22.3월 말 대비 29.1%p 상승했습니다. 수익성도 전분기 대비 크게 낮아졌습니다. ROE는 5.7%로 전분기 대비 6.8%p 하락하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18.3%p 하락했습니다. 자산운용업 경영환경은 비우호적 여건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약세로 펀드시장이 위축되고, 글로벌 자산시장이 하락하면서 주식, 채권, 부동산 등 핵심 자산 가격이 급락하는 등 운용환경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준금리의 급격한 인상이라는 구조적 이슈에 기인한 현상이라 단기간 내 반등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수익성 지표가 낮아지고 적자회사 비율이 대폭 상승하는 등 대내외 리스크에 직접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ETF 등을 활용해 연금자산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려는 니즈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TDF(Target Date Fund) 등 은퇴 관련 펀드에 대한 수요는 유지될 전망입니다. 운용사들은 관련 상품을 확대하고, 마케팅 활동도 강화할 전망입니다. 라. 주요자회사별 영업현황(1)대구은행(가) 사업부문별 현황 지배회사인 DGB대구은행과 연결기준의 자회사인 해외현지법인(DGB Bank PLC., DGB Microfinance Myanmar)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나) 산업의 특성 은행업은 자금의 수요ㆍ공급의 중개, 산업발전을 위한 자금동원, 기업과 가계부문의 결제업무 등을 수행하는 산업입니다. 특히, 고객들의 예금과 국내외의 차입금을 바탕으로 민간과 공공부문에 각종 필요자금을 공급해주는 자금중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국내 산업발전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산업입니다. 은행의 고유업무는 불특정 다수로부터 예금ㆍ적금 등을 수입하거나 유가증권 및 그 밖의 채무증서의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여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에게 대출 등의 형태로 자금을 공급하는 자금중개업무이며, 이러한 고유업무 이외에 부수업무와 겸영업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수업무는 은행이 고유업무를 수행함에 따라 부수적으로 영위하게 되는 업무, 또는 사회ㆍ경제적 필요에 따라 수행하게 되는 업무이며 은행법에서 정하는 부수업무 이외에도 필요에 따라 신고 및 인가를 받아 부수업무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부수업무는 채무의 보증 또는 어음의 인수, 팩토링, 수납 및 지급대행, 지방자치 단체의 금고대행과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지급대행 업무 등입니다. 겸영업무란 은행업 본연의 업무는 아니지만, 은행업무와 밀접한 연관성을 띠고 있어 관련 법령에 따라 인가ㆍ허가 및 등록 등을 통해 영위하는 업무입니다. 은행이 운영하는 주요 겸영업무는 신탁업, 신용카드업, 파생상품의 매매ㆍ중개업, 투자매매ㆍ중개ㆍ일임업, 보험대리점업 등입니다. 우리나라의 예금은행은 은행법에 의해 설립되어 동 법의 규제를 받는 일반은행과 개별은행법(특수은행법)에 의해 설립되어 동 법의 규제를 받는 특수은행으로 나뉘어집니다. 일반은행은 다시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그리고 외국은행 국내지점과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구분되지만 1998년 11월의 규제완화로 인해 사실상 은행들 간의 구분은 무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외환위기 이전 26개에 달하던 일반은행(외국은행 국내지점 제외) 중 조흥, 평화, 한빛, 서울은행 등 다수의 은행이 구조조정을 통하여 타 은행에 합병되었으며, 현재 6개의 시중은행과 6개의 지방은행, 5개의 특수은행과, 3개의 인터넷은행이 영업중에 있습니다.(다) 산업의 성장성 은행연합회에서 발간하는 <은행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일반은행의 원화 예수금과 원화대출금이 꾸준한 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핀테크산업의 성장과 인터넷은행의 등장으로 인해 시장의 경쟁범위가 확대되고 시장의 안정성이 저해되고 있어 지속적인 은행산업의 성장을 위하여 차별화된 영업 전략과 새로운 수익원 개발을 위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 일반은행의 최근 4년간 자금계수 성장치 (은행계정) (단위 : 억원) 구 분 원화 예수금 원화 대출금 2022년 6월 2021년 2020년 2019년 2022년 6월 2021년 2020년 2019년 일반은행 14,950,011 14,510,334 13,194,919 12,069,992 14,129,953 13,808,743 12,704,807 11,484,993 주) 자료 : 은행연합회 은행통계정보시스템(bss.kfb.or.kr) (라) 경기변동 특성 은행업은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 중 하나입니다. 기업고객의 경우 경기의 호전과 불황 여부에 따라 자금수요가 증가 또는 감소하는 패턴을 보이는데다,기업의 신용위험 역시 경기변동에 따라 높아지거나 낮아져 금융산업의 경영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개인고객의 경우에도 경기의 호ㆍ불황에 따라 자금 운용의 패턴이 달라지고 있는 만큼 이러한 경기변동성에 적절히 대응하여 성장 전략과 위험관리전략, 유동성관리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입니다.(마) 계절성 은행업은 계절적 요인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업종입니다.(바) 국내외 시장여건 1) 시장의 안정성금융의 개방화ㆍ자율화ㆍ국제화의 진전으로 그동안 국내 은행들을 보호해 왔던 각종유ㆍ무형의 보호막과 규제장벽이 철폐되면서 은행 간의 우열이 갈수록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은행 대형화 경향에 더하여 은행의 겸업화도 진전되어 은행과 보험, 은행과 증권의 전략적 제휴가 더욱 활성화되는 등 전반적인 은행업의 산업구조와 서비스 수준이 선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국외의 재정 위기나 유가변동과 같은 대외적 불안요인과 중소기업 및 가계여신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 금융산업의 경쟁범위 확대와 규제강화의 흐름 등은 은행산업의 안전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경쟁상황은행업은 국가 금융정책 및 취급상품의 특수성으로 인해 완전 경쟁구조는 갖추지 못하고 있으나 과거보다는 상당히 경쟁적 구조로 바뀌었습니다. 금융회사 상호간의 겸업주의 확대, 중소기업 금융, 주택금융, 금융채 등과 같은 독점적 금융상품에 대한 영역이 개방되었을 뿐 아니라 은행과 증권, 은행과 보험 등 다른 업종과의 전략적 업무제휴가 확대되고, 우체국 및 저축은행 등의 공세가 강화되어 은행업을 둘러싼 경쟁이갈수록 치열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은행과의 인수ㆍ합병 전략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신사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는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통업 및 정보통신업 등 산업자본의 은행업 진출, 인터넷 전문은행의 설립 등이 현실화되면서 앞으로도 은행업의 경쟁구도는 한층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3) 시장점유율 추이○ 대구은행의 지방은행 내 시장점유율 변동 추이 원화예수금(은행계정) (단위 : 억원) 구 분 2022년 06월 2021년 2020년 2019년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대구은행 433,226 29.07% 419,878 29.67% 385,803 29.10% 357,625 27.80% 경남은행 287,630 19.30% 269,750 19.06% 262,120 19.77% 257,760 20.04% 광주은행 163,931 11.00% 152,829 10.80% 150,659 11.36% 144,185 11.21% 부산은행 433,832 29.11% 408,261 28.84% 360,449 27.19% 363,407 28.25% 전북은행 124,654 8.36% 118,223 8.35% 120,948 9.12% 119,867 9.32% 제주은행 47,011 3.16% 46,458 3.28% 45,849 3.46% 43,537 3.38% 합계 1,490,284 100.00% 1,415,399 100.00% 1,325,828 100.00% 1,286,381 100.00% 주)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fss.or.kr) 원화대출금(은행계정) (단위 : 억원) 구 분 2022년 06월 2021년 2020년 2019년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평잔 점유율 대구은행 478,478 26.77% 467,594 27.32% 419,439 27.21% 369,275 25.83% 경남은행 364,496 20.40% 345,245 20.18% 311,906 20.23% 300,059 20.99% 광주은행 218,714 12.24% 209,173 12.22% 194,167 12.59% 176,679 12.36% 부산은행 510,302 28.55% 486,612 28.44% 422,690 27.41% 401,110 28.05% 전북은행 158,376 8.86% 149,013 8.71% 141,559 9.18% 134,845 9.43% 제주은행 56,724 3.18% 53,619 3.13% 52,071 3.38% 47,871 3.34% 합계 1,787,090 100.00% 1,711,256 100.00% 1,541,832 100.00% 1,429,839 100.00% 주) 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fss.or.kr) (사)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은행업의 주된 가격요인은 금리인데 대부분의 금융상품은 이 금리를 매개로 하여 예금기관별로 차별화되어 있습니다. 80년대 후반 이후 진행된 금리자유화로 은행마다 고객별로 상이한 여수신 금리수준을 제시하는 등 금리수준이 주요한 경쟁요인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최근 일부 금융상품의 경우 각종 서비스와 연계하거나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품질 면에서의 차별화도 진행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자산구조의 건전성이 중요한 경쟁요인으로 등장하였으며, 이외에도 자산 규모와 경영자의 경영능력, 대고객 이미지, 전산화 정도, 인적 구성, 지역밀착화, 편리성 등도 각 은행의 경영을 차별하는 중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아)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경쟁상의 강점은 지역 내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한 고객 메인화, 그리고 조밀한 점포망을 바탕으로 한 지역고객의 높은 접근성 및 이용 편리성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인 영업망 부재로 인해 역외 고객들이 은행을 이용하는데에 다소 불편함을 느끼는 점은 점진적으로 보완해 나가야 할 단점입니다.(자)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 수단 지역 내 그물망처럼 연결된 지점망을 바탕으로 한 특화된 지역밀착경영, 거래기업에 대한 장기적인 관계금융의 제공, 이익의 일정 부분을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봉사하는 사회공헌 활동, 지역사회의 친환경과 자원재활용에 앞장서는 녹색금융 활동 등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과 함께하는 은행으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가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경쟁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하여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고객기반 강화를 위한 신규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 확보,비대면 채널 및 고객 접근성 확대, 연결된 지점망을 바탕으로 한 특화된 현장 영업 추진에 힘쓰고 있으며 선제적인 리스크관리를 통하여 자산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견실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차) 주요 연결 종속회사의 사업의 개요 회사명칭 사업의 개요 DGB Bank PLC. (舊 DGB Specialized Bank PLC.) 주) - 여/수신, 외환, 카드, 전자금융 등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DGB Microfinance Myanmar - 농업종사자, 근로자, 저소득층 등 서민들을 대상으로 한 소액 신용 대출업- 향후 은행업, 리스업 등 개방예상 중인 금융시장 진출에 대비한 준비 및 현지 시장조사 주) DGB Bank PLC.로 사명 변경 / 상업은행 라이센스 취득 (2) 하이투자증권(가) 산업의 특성 증권산업은 자본의 증권화를 통하여 경제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일반 국민들에게는 증권에의 투자를 통한 재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으로는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기능을 수행하는 금융산업입니다.국가의 경제환경은 물론 정치, 사회, 문화, 국제관계, 환율, 경기변동 등 다양한 변수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어느 다른 산업보다도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나) 산업의 성장성 2009년 2월 시행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은 자본시장에서의 금융혁신과 공정한 경쟁을 촉진하고 투자자를 보호하며 금융투자업을 건전하게 육성함으로써 자본시장의 공정성, 신뢰성 및 효율성을 높여 국민경제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계는 신규사업자 진입과 갈수록 낮아지고 있는 위탁수수료율 등으로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하지만, 대형화와 특화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본시장의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다) 경쟁요소 증권산업은 완전경쟁시장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사업영위를 위해서는 영업의 종류별로 금융위원회의 인가 및 등록을 받아야 합니다. 증권산업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증권업, 선물업, 자산운용업 등이 통합되면서 기존의 타업종에 속했던 금융회사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펀드판매사 이동제 시행, 펀드보수 및 위탁수수료 인하 등 서비스경쟁요인이 확대되어 국내외 금융회사가 무한경쟁하는 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이와 같이 증권산업의 주요 경쟁요소로는 신규 증권사의 진출, 위탁수수료율의 인하경쟁, 펀드보수율 차별화, 자기자본규모 등을 들 수 있으며, 그 외에도 신속 정확한 정보제공 능력,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금융상품의 개발능력, 고객서비스의 차별적 우수성, 리스크관리능력 등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합니다. 한편 자본시장법은 금융업종간의 업무장벽을 해소하고, 무한경쟁의 자본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M&A를 통한 대형화 및 특화 금융투자회사의 탄생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초대형 증권사 인가로 인하여 자본력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으며, 금융투자업계 경쟁에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라)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 수단 다양한 국내외 펀드, ELS 및 DLS, 증권 위탁영업, Wrap(랩), RP(환매조건부채권), 소매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종합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IPO, 유상증자, 회사채 인수, M&A컨설팅, ABS 발행주선 및 인수업무 등 다양한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고유재산운용(PI) 및 선물ㆍ옵션ㆍ채권 등의 자기매매업무 경쟁력을 확대하여 다변화된 수익구조를 구축하였습니다.리서치를 기반으로 기업금융 사업을 확대하고, 대체투자사업을 활성화하여 회사의 수익원을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자산관리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해 명실상부한 자산관리형 금융투자회사로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고품질의 다양한 자산관리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3) DGB생명보험(가) 산업 현황 2022년은 낮은 경제성장률, 내수경기 침체, 인구증가율 둔화, 가계부채 부담 증가 등 생명보험산업을 둘러싼 부정적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 둔화의 영향이 갈수록 심화됨에 따라 소비자심리가 위축되어 신계약률이 감소하고 있으며, 보험계약 해약률이 증가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가계부채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등 업계 전체적으로 보험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명보험사들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보험수요 감소에 대비하고 수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손해율 관리를 강화하고 자산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업체질 개선을 위한 조직개편과 구조조정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경제의 불안요인이 지속되고 성장 둔화 추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향후 금융시장 경색 및 영업실적하락에 대한 가능성을 우려하여 성장성 및 수익성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상품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업계 전반적으로 변액보험 판매를 확대하는 양상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한편 고령인구의 급속 확대와 정부의 연금시장 육성 정책 등에 따라 은퇴와 노후를 대비한 실버상품, 건강보험상품 등 신상품 개발과 소비자 신뢰 제고를 지속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부동산 등 우량 투자처 발굴을 통한 자산운용 다변화와 함께 가계대출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내실 경영과 리스크관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정보보호 및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부채를 시가로 평가하는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과 K-ICS 시행에 따른 자본확충 부담도 갈수록 커져갈 전망입니다. (나) 회사 현황 DGB생명보험은 2015년 1월 29일자로 DGB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DGB생명보험은 보험업법에 따른 생명보험업, 제3보험업 등을 주요 영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2022년 9월 30일 현재 자본금은 2,906억원 입니다. 내실경영을 통한 수익성 제고 및 경쟁력 있는 영업채널 구축을 통한상품 판매 확대, 고객신뢰도 및 조직효율성 제고 등의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중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진정한 고객가치 혁신을 이루기 위해 앞장서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4) DGB캐피탈 (가) 여신전문금융업의 특성 여신전문금융업은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신용카드업 등 총 4개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으로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직·간접적 형태로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 업무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 업종에 대한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하면 진출입이 자유로운 업종입니다. 다른 권역에 비해 실물거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금융을 취급함에 따라 실물 경제와의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실물 부문과 금융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나) 여신전문금융업 동향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주요국 중앙은행의 통화완화 정책으로 장기간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었으나, 코로나 여건 개선 속 선진국의 경기 회복세와 신흥국의 성장 모멘텀 개선 등으로 통화정책 정상화에 따른 금융여건 변화가 예상됩니다. 시장금리는 가계부채 누증, 글로벌 인플레의 우려 등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법정 최고금리 인하, 금리인하요구권 시행 등 소비자 보호정책 지원 확대와 조달금리 상승으로 수익성 저하는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자산 외형의 꾸준한 성장에도 업권 간 경쟁심화, 은행·카드사의 할부/리스 시장진출 가속화 등으로 캐피탈사 고유업무에서의 성장이 제한됨에 따라 기존의 물적금융을 대체할 신규 사업영역의 확대가 요구되고 있으며, 또한 비카드 여전업의 레버리지배율 축소의 영향으로 수익성 제고를 위한 사업포트폴리오 운영 및 자본확충의 필요성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은 개소세 인하 등 내수활성화 정책에 따른 역기저효과로 내수 신차 판매는 소폭 부진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의존도가 높은 자동차금융의 리스, 할부금융시장의 성장세는 은행, 카드사의 시장진출 가속화와 맞물려 더욱 둔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가계 대출은 금융당국의 DSR지표 관리 감독 강화와 차주단위 DSR 적용대상 확대 및 중금리 대출시장의 경쟁 심화로 증가세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용도가 취약한 가계, 중소·소상공인 신용대출, 중고차금융 등의 자산건전성 저하 위험이 상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여신전문금융사들은 고유 사업포트폴리오의 전환 및 기업대출 등 여신성 자산 중심의 성장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2년에도 신용리스크 관리강화, 빠른 디지털 전환 속도 대응, 플랫폼 중심의 리테일 금융, 렌탈업 그리고 ESG, 뉴딜 등 정책관련 사업참여를 확대하여 수익성 제고 및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가. 요약 연결재무정보(1) 요약 연결재무상태표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12기 3분기말(2022년 9월말) 제11기말(2021년 12월말) 제10기말(2020년 12월말) 자 산 Ⅰ. 현금및예치금 4,936,577 4,023,376 3,681,642 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9,898,342 9,238,191 9,624,823 Ⅲ. 파생상품자산 357,998 68,607 175,517 Ⅳ.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5,706,201 5,928,308 4,527,599 Ⅴ.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6,275,480 6,555,558 7,134,002 Ⅵ.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59,428,213 56,172,366 50,801,119 Ⅶ. 관계기업투자 78,256 39,284 87,123 Ⅷ. 유형자산 835,268 826,711 754,279 Ⅸ. 투자부동산 157,481 145,723 223,003 Ⅹ. 무형자산 274,512 266,455 209,320 XI. 당기법인세자산 21,348 - 1,931 XII. 이연법인세자산 233,455 72,724 76,608 XIII. 퇴직급여자산 - 8,204 - XIV. 기타자산 5,782,415 2,560,484 2,686,363 자 산 총 계 93,985,546 85,905,991 79,983,329 부 채 Ⅰ. 예수부채 52,756,408 50,936,610 47,247,967 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2,016,497 1,480,916 582,634 Ⅲ.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693,201 715,908 850,906 Ⅳ. 파생상품부채 566,141 98,198 258,158 Ⅴ. 차입부채 12,530,473 9,898,820 9,821,747 Ⅵ. 사채 7,205,953 7,025,331 6,330,016 Ⅶ. 퇴직급여부채 9,910 - 6,380 Ⅷ. 충당부채 54,251 57,704 54,441 IX. 당기법인세부채 71,549 62,588 42,239 X. 이연법인세부채 10,164 - - XI. 보험계약부채 5,490,552 5,574,572 5,682,679 XII. 기타부채 6,440,948 3,728,014 3,337,556 부 채 총 계 87,846,047 79,578,661 74,214,723 자 본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5,303,801 5,498,445 4,953,144 1. 자본금 845,729 845,729 845,729 2. 신종자본증권 498,098 498,098 298,852 3. 자본잉여금 1,562,451 1,562,451 1,562,451 4. 자본조정 - - - 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21,971) (152,195) (73,606) 6. 이익잉여금 3,019,494 2,744,362 2,319,718 Ⅱ. 비지배지분 835,698 828,885 815,462 자 본 총 계 6,139,499 6,327,330 5,768,606 부 채 및 자 본 총 계 93,985,546 85,905,991 79,983,329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개) 155 134 78 주)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라 자회사인 (주)DGB생명보험의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전전기말 요약연결재무상태표를 소급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2) 요약 연결포괄손익계산서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12기 3분기 (2022.01.01~2022.09.30) 제11기 3분기 (2021.01.01~2021.09.30) 제11기 (2021.01.01~2021.12.31) 제10기 (2020.01.01~2020.12.31) Ⅰ. 영업수익(매출액) 5,446,597 3,993,851 5,198,107 5,883,716 Ⅱ. 영업이익 582,514 658,446 748,608 503,107 Ⅲ. 법인세차감전순이익 579,824 656,078 736,745 512,222 Ⅳ. 연결당기순이익 425,990 491,552 553,790 386,703 (1) 지배주주지분순이익 394,298 452,572 503,068 342,216 (2) 비지배주주지분순이익 31,692 38,980 50,722 44,487 Ⅴ. 연결총포괄이익 (44,597) 413,448 474,996 376,847 Ⅵ. 주당순이익(단위:원) 2,250 2,615 2,886 1,966 주)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라 자회사인 (주)DGB생명보험의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전분기 및 전전기 요약연결포괄손익계산서를 소급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나. 요약 별도재무정보 (1) 요약 재무상태표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12기 3분기말(2022년 9월말) 제11기말(2021년 12월말) 제10기말(2020년 12월말) 자 산 Ⅰ. 현금및예치금 38,950 17,345 15,266 Ⅱ.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258,367 - - Ⅲ.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59,866 84,832 84,830 Ⅳ. 종속기업투자 3,671,209 3,611,209 3,461,059 Ⅴ. 유형자산 6,183 5,396 1,108 Ⅵ. 무형자산 3,888 3,554 1,666 Ⅶ. 파생금융자산 11,549 9,857 5,813 Ⅷ. 이연법인세자산 7,590 - - IX. 기타자산 72,933 242,802 181,406 자 산 총 계 4,130,535 3,974,995 3,751,148 부 채 Ⅰ. 사채 928,880 699,301 759,214 Ⅱ. 차입부채 95,000 - - Ⅲ. 퇴직급여부채 781 754 1,050 Ⅳ. 당기법인세부채 63,073 44,433 28,468 Ⅴ. 이연법인세부채 - 985 168 Ⅵ. 기타부채 14,212 21,508 13,656 부 채 총 계 1,101,946 766,981 802,556 자 본 Ⅰ. 자본금 845,729 845,729 845,729 Ⅱ. 신종자본증권 498,098 498,098 298,852 Ⅲ. 자본잉여금 1,560,628 1,560,628 1,560,628 Ⅳ. 자본조정 - - - Ⅴ.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660) (1,660) (1,970) Ⅵ. 이익잉여금 125,794 305,219 245,353 자 본 총 계 3,028,589 3,208,014 2,948,592 부 채 및 자 본 총 계 4,130,535 3,974,995 3,751,148 종속ㆍ관계ㆍ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원가법 원가법 원가법 (2) 요약 포괄손익계산서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12기 3분기 (2022.01.01~2022.09.30) 제11기 3분기 (2021.01.01~2021.09.30) 제11기 (2021.01.01~2021.12.31) 제10기 (2020.01.01~2020.12.31) Ⅰ. 영업수익(매출액) 13,703 6,959 198,645 181,416 Ⅱ. 영업이익(손실) (67,403) (32,818) 143,826 136,108 Ⅲ.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67,694) (33,078) 141,399 136,633 Ⅳ. 당기순이익(손실) (59,119) (32,565) 140,682 135,260 Ⅴ. 당기총포괄이익(손실) (59,119) (32,565) 140,993 135,184 Ⅵ.주당순이익(손실)(단위:원) (431) (253) 744 742 2. 연결재무제표 가.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12 기 3분기말 2022년 09월 30일 현재 제 11 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10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2 기 3분기말 제 11 기말 제 10 기말 자 산 Ⅰ. 현금및예치금 4,936,576,871,288 4,023,375,974,339 3,681,642,204,207 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9,898,341,644,973 9,238,191,129,083 9,624,822,596,329 Ⅲ. 파생상품자산 357,998,129,912 68,606,953,559 175,516,659,611 Ⅳ.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5,706,200,941,908 5,928,307,826,468 4,527,598,701,985 Ⅴ.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6,275,479,992,576 6,555,557,850,332 7,134,002,197,839 Ⅵ.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59,428,213,357,439 56,172,365,864,893 50,801,119,023,773 Ⅶ. 관계기업투자 78,255,824,658 39,284,302,930 87,123,225,750 Ⅷ. 유형자산 835,267,599,329 826,710,820,503 754,278,717,802 Ⅸ. 투자부동산 157,481,077,973 145,723,427,219 223,003,190,988 Ⅹ. 무형자산 274,512,302,074 266,454,721,898 209,320,464,813 XI. 당기법인세자산 21,348,017,331 - 1,930,873,637 XII. 이연법인세자산 233,454,848,820 72,723,554,925 76,608,476,948 XIII. 퇴직급여자산 - 8,204,301,735 - XIV. 기타자산 5,782,415,405,376 2,560,484,154,030 2,686,362,967,437 자 산 총 계 93,985,546,013,657 85,905,990,881,914 79,983,329,301,119 부 채 Ⅰ. 예수부채 52,756,408,398,650 50,936,609,990,400 47,247,966,989,827 Ⅱ.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2,016,496,697,615 1,480,915,635,194 582,633,929,009 Ⅲ.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693,201,492,669 715,908,202,357 850,906,026,164 Ⅳ. 파생상품부채 566,141,468,183 98,198,533,573 258,158,392,910 Ⅴ. 차입부채 12,530,472,758,821 9,898,819,635,469 9,821,746,773,885 Ⅵ. 사채 7,205,953,082,950 7,025,330,823,618 6,330,016,399,352 Ⅶ. 퇴직급여부채 9,910,129,961 - 6,380,427,464 Ⅷ. 충당부채 54,250,556,626 57,704,101,033 54,441,445,172 IX. 당기법인세부채 71,548,589,005 62,588,161,068 42,238,668,660 X. 이연법인세부채 10,163,531,316 - - XI. 보험계약부채 5,490,551,537,676 5,574,572,103,520 5,682,679,305,595 XII. 기타부채 6,440,948,371,664 3,728,013,917,936 3,337,555,514,375 부 채 총 계 87,846,046,615,136 79,578,661,104,168 74,214,723,872,413 자 본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5,303,800,883,734 5,498,444,893,024 4,953,143,887,689 1. 자본금 845,729,165,000 845,729,165,000 845,729,165,000 2. 신종자본증권 498,097,600,000 498,097,600,000 298,851,640,000 3. 자본잉여금 1,562,451,185,572 1,562,451,185,572 1,562,451,185,572 4. 자본조정 (9,980) (9,980) (9,980) 5. 기타포괄손익누계액 (621,971,008,523) (152,195,364,623) (73,606,264,436) 6. 이익잉여금 3,019,493,951,665 2,744,362,317,055 2,319,718,171,533 Ⅱ. 비지배지분 835,698,514,787 828,884,884,722 815,461,541,017 자 본 총 계 6,139,499,398,521 6,327,329,777,746 5,768,605,428,706 부 채 및 자 본 총 계 93,985,546,013,657 85,905,990,881,914 79,983,329,301,119 주)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라 자회사인 (주)DGB생명보험의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전전기말 연결재무상태표를 소급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나.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2 기 3분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3분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2 기 3분기 제 11 기 3분기 제 11 기 제 10 기 Ⅰ. 순이자이익 1,339,830,414,719 1,176,573,078,422 1,601,259,763,225 1,428,704,917,166 1. 이자수익 2,006,628,549,248 1,564,069,942,569 2,139,923,091,673 2,074,566,120,822 (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이자수익 107,002,705,280 87,526,383,773 113,172,064,196 121,613,175,209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이자수익 78,945,445,011 51,357,644,572 73,335,625,604 62,694,486,352 (3)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상품 관련 이자수익 1,820,680,398,957 1,425,185,914,224 1,953,415,401,873 1,890,258,459,261 2. 이자비용 666,798,134,529 387,496,864,147 538,663,328,448 645,861,203,656 Ⅱ. 순수수료이익 322,949,788,562 356,968,643,903 460,514,818,772 378,046,162,405 1. 수수료수익 422,355,471,442 435,014,937,991 566,960,839,569 461,813,219,711 2. 수수료비용 99,405,682,880 78,046,294,088 106,446,020,797 83,767,057,306 Ⅲ. 순보험이익(손실) (104,220,451,302) (38,215,692,156) (63,211,745,595) (55,598,208,700) 1. 보험수익 482,115,749,471 580,416,903,376 751,418,486,054 792,902,349,734 2. 보험비용 586,336,200,773 618,632,595,532 814,630,231,649 848,500,558,434 Ⅳ.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순이익(손실) (56,490,839,516) 130,957,287,605 196,221,289,902 123,944,144,674 1. 당기손익조정접근법 조정 전 순이익(손실) (64,572,348,441) 128,185,123,461 193,773,492,006 131,477,249,224 2. 당기손익조정접근법 조정손익 8,081,508,925 2,772,164,144 2,447,797,896 (7,533,104,550) Ⅴ.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상품 관련 순이익(손실) 117,277,982,571 484,592,795 (11,641,219,771) (26,247,042,347) 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순이익(손실) (2,236,509,226) 5,545,286,512 2,612,609,623 42,135,133,149 Ⅶ.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138,586,437,623 102,678,532,361 168,161,349,009 272,457,225,774 Ⅷ. 외환거래순이익 106,742,783,000 14,444,784,542 3,400,240,598 8,733,875,751 Ⅸ. 일반관리비 790,964,150,912 788,306,946,126 1,170,201,982,212 1,022,285,322,894 X. 기타영업순손실 (211,788,681,844) (97,326,928,667) (102,184,641,151) (101,869,333,645) XI. 영업이익 582,513,898,429 658,445,574,469 748,607,784,382 503,107,099,785 XII. 영업외순이익(손실) (2,689,831,109) (2,367,897,086) (11,862,729,397) 9,114,588,952 XII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579,824,067,320 656,077,677,383 736,745,054,985 512,221,688,737 XIV. 법인세비용 153,834,056,366 164,525,520,635 182,954,560,058 125,518,463,068 XV. 연결당기순이익 425,990,010,954 491,552,156,748 553,790,494,927 386,703,225,669 1. 지배주주지분순이익 394,298,072,770 452,572,697,148 503,068,234,207 342,216,001,933 2. 비지배지분순이익 31,691,938,184 38,979,459,600 50,722,260,720 44,487,223,736 XVI. 연결당기기타포괄손실 (470,586,666,019) (78,104,080,561) (78,794,021,464) (9,856,711,015)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466,391,591,386) (76,474,393,737) (91,091,255,848) (4,318,061,220) (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477,822,360,948) (78,422,181,061) (89,727,956,035) (2,039,007,189)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익 149,825,757 11,461,826 149,270,013 (232,284,269) (3) 해외사업장 외화환산손익 93,574,264,512 29,574,884,270 29,090,070,081 (26,236,729,561) (4)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평가손익 (78,022,285,089) (25,908,326,375) (26,302,467,346) 18,286,622,874 (5) 현금흐름위험회피평가손익 2,272,938,749 368,295,860 (2,452,201,781) 198,494,259 (6) 당기손익조정접근법 조정액 (5,799,726,510) (2,098,528,257) (1,847,970,780) 5,704,842,666 (7) 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744,247,857)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4,195,074,633) (1,629,686,824) 12,297,234,384 (5,538,649,795) (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4,892,424,144) (55,613,783) 6,075,585,505 (817,052,388) (2)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상품의 자기신용위험 조정 - (1,245,279,247) (1,245,279,247) 1,169,345,416 (3) 순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697,349,511 (328,793,794) 7,466,928,126 (5,890,942,823) XVII. 연결당기총포괄이익(손실) (44,596,655,065) 413,448,076,187 474,996,473,463 376,846,514,654 1. 지배주주지분포괄이익(손실) (75,477,571,130) 374,549,937,453 424,479,134,020 332,890,984,921 2. 비지배지분포괄이익 30,880,916,065 38,898,138,734 50,517,339,443 43,955,529,733 XVIII. 기본및희석주당이익 2,250 2,615 2,886 1,966 주)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라 자회사인 (주)DGB생명보험의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전분기 및 전전기 연결포괄손익계산서를 소급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다.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12 기 3분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3분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신종자본증권 연결자본잉여금 연결자본조정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연결이익잉여금 비지배지분 총 계 2020.01.01(제 10 기 기초) 수정 전 845,729,165,000 149,400,980,000 1,562,451,185,572 (9,980) (64,100,738,060) 2,102,783,543,734 811,339,389,064 5,407,603,515,330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회계정책 변경 - - - - (45,339,976,474) - (45,339,976,474) 2020.01.01(제 10 기 기초) 수정 후 845,729,165,000 149,400,980,000 1,562,451,185,572 (9,980) (64,100,738,060) 2,057,443,567,260 811,339,389,064 5,362,263,538,856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 - (9,670,000,000) (30,570,800,000) (40,240,800,000) 연결당기순이익 - - - - - 342,216,001,933 44,487,223,736 386,703,225,669 연차배당 - - - - - (69,349,791,120) (9,375,078,824) (78,724,869,944)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149,450,660,000 - - - - - 149,450,66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2,888,942,755) - 32,883,178 (2,856,059,577) 현금흐름위험회피 평가손익 - - - - 198,494,259 - - 198,494,259 해외사업환산이익 - - - - (26,075,896,167) - (160,833,394) (26,236,729,561)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 - - - 18,286,622,874 - - 18,286,622,874 순확정급여채무재측정요소 - - - - (5,519,244,101) - (371,698,722) (5,890,942,823)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의 자기신용위험 변동 - - - - 1,024,272,688 (1,308,964,718) (35,436,636) (320,128,66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 - - - - (235,675,840) - 3,391,571 (232,284,26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처분이익 - - - - - 3,912,913 - 3,912,913 당기손익조정접근법 효과 - - - - 5,704,842,666 - - 5,704,842,666 유상증자(하이투자증권 비지배지분 증가분) - - - - - - 59,623,025 59,623,025 연결범위의 변동 - - - - - 383,445,265 52,878,019 436,323,284 2020.12.31(제 10 기 기말) 845,729,165,000 298,851,640,000 1,562,451,185,572 (9,980) (73,606,264,436) 2,319,718,171,533 815,461,541,017 5,768,605,428,706 2021.01.01(제 11 기 기초) 845,729,165,000 298,851,640,000 1,562,451,185,572 (9,980) (73,606,264,436) 2,319,718,171,533 815,461,541,017 5,768,605,428,706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 - (14,850,000,000) (30,570,800,000) (45,420,800,000) 연결당기순이익 - - - - - 503,068,234,207 50,722,260,720 553,790,494,927 연차배당 - - - - - (65,966,874,480) (7,255,285,011) (73,222,159,491) 신종자본증권 발행 - 199,245,960,000 - - - - - 199,245,96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83,510,460,409) - (141,910,121) (83,652,370,530) 현금흐름위험회피 평가손익 - - - - (2,452,201,781) - - (2,452,201,781) 해외사업환산이익 - - - - 29,246,707,565 - (156,637,484) 29,090,070,081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 - - - (26,302,467,346) - - (26,302,467,346) 순확정급여채무재측정요소 - - - - 7,404,549,988 - 62,378,138 7,466,928,126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의 자기신용위험 변동 - - - - (1,276,828,139) 1,276,828,13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이익 - - - - 149,570,715 - (300,702) 149,270,0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처분이익 - - - - - 655,435,656 - 655,435,656 당기손익조정접근법 효과 - - - - (1,847,970,780) - - (1,847,970,780) 하이투자증권 우선주 배당 - - - - - 460,522,000 (460,522,000) - 연결범위의 변동 - - - - - - 1,224,160,165 1,224,160,165 2021.12.31(제 11 기 기말) 845,729,165,000 498,097,600,000 1,562,451,185,572 (9,980) (152,195,364,623) 2,744,362,317,055 828,884,884,722 6,327,329,777,746 과 목 자본금 신종자본증권 연결자본잉여금 연결자본조정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연결이익잉여금 비지배지분 총 계 2021.01.01(제 11 기 기초) 845,729,165,000 298,851,640,000 1,562,451,185,572 (9,980) (73,606,264,436) 2,319,718,171,533 815,461,541,017 5,768,605,428,706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 - (10,268,750,000) (22,928,100,000) (33,196,850,000) 연결분기순이익 - - - - - 452,572,697,148 38,979,459,600 491,552,156,748 연차배당 - - - - - (65,966,874,480) - (65,966,874,480) 신종자본증권 발행 - 199,245,960,000 - - - - - 199,245,96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78,388,503,088) - (89,291,756) (78,477,794,844) 현금흐름위험회피 평가손익 - - - - 368,295,860 - - 368,295,860 해외사업환산이익 - - - - 29,561,880,540 - 13,003,730 29,574,884,270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 - - - (25,908,326,375) - - (25,908,326,375) 순확정급여채무재측정요소 - - - - (292,346,564) - (36,447,230) (328,793,794)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의 자기신용위험 변동 - - - - (1,276,828,139) 1,204,507,081 (9,973,247) (82,294,30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 - - - - 11,596,328 - (134,502) 11,461,82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처분이익 - - - - - 654,831,949 - 654,831,949 당기손익조정접근법 효과 - - - - (2,098,528,257) - - (2,098,528,257) 하이투자증권 연결범위 변동 - - - - - - 767,356,922 767,356,922 하이투자증권 우선주 배당 - - - - - 460,522,000 (460,522,000) - 2021.09.30(제 11 기 3분기말) 845,729,165,000 498,097,600,000 1,562,451,185,572 (9,980) (151,629,024,131) 2,698,375,105,231 831,696,892,534 6,284,720,914,226 2022.01.01(제 12 기 기초) 845,729,165,000 498,097,600,000 1,562,451,185,572 (9,980) (152,195,364,623) 2,744,362,317,055 828,884,884,722 6,327,329,777,746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 - (13,743,750,000) (22,928,100,000) (36,671,850,000) 연결분기순이익 - - - - - 394,298,072,770 31,691,938,184 425,990,010,954 연차배당 - - - - - (106,561,874,160) - (106,561,874,160) 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 - - - (654,052,459) - (90,195,398) (744,247,85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482,325,422,801) - (389,362,291) (482,714,785,092) 현금흐름위험회피 평가손익 - - - - 2,272,938,749 - - 2,272,938,749 해외사업환산이익 - - - - 93,854,759,305 - (280,494,793) 93,574,264,512 해외사업장순투자 위험회피 - - - - (78,022,285,089) - - (78,022,285,089) 순확정급여채무재측정요소 - - - - 747,913,888 - (50,564,377) 697,349,51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 - - - - 150,231,017 - (405,260) 149,825,757 당기손익조정접근법 효과 - - - - (5,799,726,510) - - (5,799,726,510) 하이투자증권 우선주 배당 - - - - - 460,522,000 (460,522,000) - 하이투자증권 신종자본증권 이자지급 - - - - - 678,664,000 (678,664,000) - 2022.09.30(제 12 기 3분기말) 845,729,165,000 498,097,600,000 1,562,451,185,572 (9,980) (621,971,008,523) 3,019,493,951,665 835,698,514,787 6,139,499,398,521 주)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라 자회사인 (주)DGB생명보험의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전분기 및 전전기 연결자본변동표를 소급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라.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12 기 3분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3분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2 기 3분기 제 11 기 3분기 제 11 기 제 10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14,325,965,233) 3,217,322,709,907 881,862,274,158 (2,933,744,718,678) (1) 연결당기순이익 425,990,010,954 491,552,156,748 553,790,494,927 386,703,225,669 (2) 손익조정사항 (1,002,260,245,678) (951,428,316,529) (1,278,867,722,631) (917,613,766,371) 법인세비용 153,834,056,366 164,525,520,635 182,954,560,058 125,518,463,068 이자비용 666,798,134,529 387,496,864,147 538,798,748,448 645,861,203,65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손실 213,455,251,513 76,276,904,931 82,224,781,238 59,464,192,627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상품 평가손실 5,102,462,133 18,299,181,551 27,109,051,688 37,677,492,502 당기손익조정접근법-조정액 (8,081,508,925) (2,772,164,144) (2,447,797,896) 7,533,104,550 매매목적파생상품평가손실 408,538,529,247 121,873,428,626 57,399,329,659 236,584,414,918 매매목적파생상품신용위험조정충당금전환입액 4,064,936,719 1,069,214,746 257,408,185 191,120,13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손실 5,105,913,449 5,097,236,925 8,350,295,957 7,155,224,863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관련비용 - - - 18,180,090 위험회피파생상품관련손실 135,572,647,687 48,844,305,596 43,728,866,778 51,650,961,389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 138,586,437,623 102,678,532,361 168,161,349,009 272,457,225,774 감가상각비 및 상각비 97,120,638,446 89,037,968,024 119,857,114,689 111,740,968,154 유형자산처분손실 16,353,262 642,644,786 694,287,957 237,332,422 무형자산처분손실 9,900,000 - - - 충당부채전입액 227,791,053 3,065,163,347 3,373,254,146 6,025,103,109 퇴직급여 32,918,758,474 34,308,821,806 48,516,649,080 51,491,463,686 외환거래손실 353,387,188,276 256,007,292,113 327,117,046,015 352,089,069,115 기타영업비용 489,663,119 402,577,880 5,989,831,049 14,384,528 기타영업외비용 591,537,235 1,892,791,930 2,700,727,432 9,453,418,042 지분법관련손실 5,586,795,038 4,380,524,018 4,442,608,579 1,144,113,804 신계약비상각비 33,338,593,338 33,822,002,393 44,027,875,416 48,146,260,182 책임준비금전입액(환입액) (83,752,850,607) (98,744,220,477) (108,502,007,685) (44,983,521,348) 이자수익 (2,006,628,549,248) (1,564,069,942,569) (2,139,923,091,673) (2,074,566,120,822) 배당금수익 (43,411,898,976) (17,337,097,322) (21,298,135,258) (18,942,753,02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이익 (122,499,195,237) (106,917,815,638) (133,651,419,219) (94,089,639,163)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상품 평가이익 (143,164,036,736) (67,696,852,854) (76,121,125,412) (44,218,932,870) 매매목적파생상품평가이익 (355,704,419,751) (110,448,973,754) (63,482,908,146) (178,285,125,584) 신용위험조정충당금환입액 (101,893,333) - - (13,692,7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이익 (1,115,884,512) (10,191,199,659) (10,511,581,802) (48,058,884,786) 위험회피파생상품관련이익 (7,146,473,671) (10,184,924,160) (15,599,219,566) (38,736,199,183) 유형자산처분이익 (7,656,299,932) (3,632,131,357) (4,997,319,454) (3,948,687,981) 투자부동산처분이익 (124,306,667) - - (234,228,916) 무형자산처분이익 - (166,875,150) (166,875,150) (300,444,320)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 (3,536,990) (3,536,990) - 충당부채환입액 (2,618,092,102) (5,318,467,700) (5,394,406,306) (2,251,666,359) 외환거래이익 (471,133,664,567) (268,891,329,476) (330,343,676,636) (359,918,386,250)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관련이익 (1,191,432,240) (26,187,505,204) (27,180,172,418) (17,897,128,200) 지분법관련이익 (1,473,571,549) (6,702,883,442) (2,369,566,461) (13,539,474,554) 기타영업수익 (888,592,856) - (592,831,299) - 기타영업외수익 (313,162,276) (1,883,372,448) (1,985,836,643) (2,082,576,930) (3) 자산부채의 증감 (2,089,616,659,028) 2,578,847,043,125 (35,073,626,672) (3,796,598,473,597) 예치금 (41,271,703,898) (693,470,637,150) (278,670,998,327) (474,079,964,28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658,795,198,774) 920,381,866,961 859,557,531,319 (1,847,722,636,095) 파생금융자산 50,402,794,075 158,050,740,963 146,308,237,213 100,303,272,183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3,342,217,391,410) (4,141,622,405,314) (5,321,445,187,689) (4,704,146,796,594) 기타자산 (3,053,004,147,494) (551,054,001,060) 613,514,493,268 (357,646,900,152) 미상각신계약비 (21,176,842,014) (40,498,450,294) (47,897,754,224) (57,955,434,536) 특별계정자산 (139,412,943,335) (297,652,029,449) (395,635,277,319) (164,627,972,965) 예수부채 1,752,077,303,203 3,713,041,205,765 3,541,479,789,698 4,644,058,089,782 파생상품금융부채 (27,230,447,776) (232,957,199,559) (223,421,341,136) (118,993,696,87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582,330,212,291 2,565,041,984,749 901,018,900,380 (1,100,789,452,800)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부채 117,047,088,812 (128,232,645,653) (77,414,107,925) 92,255,985,391 환매조건부매도(대고객) 84,225,973,768 436,599,141,971 97,202,907,263 (32,158,165,342) 퇴직급여부채 (13,885,753,026) (36,868,784,296) (53,117,109,178) (79,689,717,135) 기타부채 2,493,664,793,535 606,735,390,101 (194,659,024,196) 129,297,462,081 특별계정부채 129,184,381,757 301,801,429,929 399,636,660,520 175,878,990,001 충당부채 (1,554,778,742) (448,564,539) (1,531,346,339) (581,536,258) (4) 이자 지급액 (596,008,168,743) (410,100,349,980) (543,813,200,042) (709,430,471,823) (5) 이자 수취액 2,063,414,740,407 1,605,919,534,758 2,207,370,434,901 2,200,176,543,123 (6) 배당금 수취액 49,428,451,769 25,604,994,047 126,797,044,548 16,098,635,037 (7) 법인세 납부액 (165,274,094,914) (123,072,352,262) (148,341,150,873) (113,080,410,716)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9,905,558,696) (1,302,351,577,858) (1,373,650,394,888) (282,204,655,625)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증가 (750,674,819,156) (638,678,758,014) (854,866,612,019) (939,161,137,80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감소 617,959,045,981 403,952,931,917 490,648,139,117 914,428,615,22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증가 (1,301,717,829,896) (3,606,086,835,150) (4,131,007,988,139) (5,950,433,660,96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감소 1,033,163,120,955 2,331,258,370,277 2,639,308,400,491 5,624,487,649,606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의 증가 (509,513,975,031) (1,345,880,146,953) (1,611,599,567,688) (1,854,894,009,415)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의 감소 973,233,934,040 1,714,132,529,655 2,252,084,303,537 2,092,795,426,931 유형자산의 취득 (30,641,443,458) (43,548,427,911) (67,560,712,326) (50,593,670,571) 유형자산의 처분 11,660,379,763 17,979,702,927 20,637,217,616 12,594,719,119 무형자산의 취득 (36,722,759,650) (49,262,467,635) (70,721,738,390) (60,748,367,505) 무형자산의 처분 450,000,000 403,700,000 403,700,000 1,090,000,000 투자부동산의 취득 - (1,823,058,509) (1,501,688,077) (62,780,532) 투자부동산의 처분 1,790,000,000 - - 905,204,993 위험회피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유출) (26,856,772,214) 3,292,992,535 (1,475,507,237) (13,327,883,270) 보증금의 감소 7,865,088,780 11,255,277,565 13,013,953,245 9,461,737,095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44,753,268,374) (70,074,500,000) (42,967,500,000) (83,500,000,00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4,888,964,763 3,965,193,427 26,373,052,701 16,194,850,964 종속기업의 취득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 (33,238,081,989) (33,238,081,989) (1,441,349,492)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35,225,199) - (1,179,765,730)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101,876,001,555 (1,911,738,374,581) 538,342,696,759 3,645,850,617,885 차입부채의 증가(감소) 1,633,791,265,219 (2,436,102,389,899) (335,933,359,866) 2,910,730,527,217 사채의 발행 2,920,500,562,500 2,424,808,047,700 3,112,054,819,140 1,992,652,174,600 사채의 상환 (2,152,800,000,000) (1,832,000,000,000) (2,334,600,000,000) (1,235,000,000,000) 수입보증금의 증가(감소) (25,450,000) 803,592,000 923,592,000 182,620,000 신탁계정미지급금의 증가(감소) (130,752,325,216) (142,637,512,095) 32,927,238,950 (36,147,283,044) 기금계정미지급금의 증가(감소) (109,655,910) 1,091,324,980 540,255,270 (135,291,850) 비지배지분의 증감 (22,928,100,000) (22,928,100,000) (30,570,800,000) (30,511,176,975) 리스료의 지급 (19,568,949,232) (18,789,335,497) (23,742,740,832) (23,508,931,964)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199,245,960,000 199,245,960,000 149,450,660,000 연차배당금의 지급 (113,487,595,806) (69,350,631,067) (69,352,267,903) (73,415,369,454)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의 지급 (13,743,750,000) (10,268,750,000) (14,850,000,000) (9,670,000,000) 종속회사에대한 지분변동 1,000,000,000 (5,610,580,703) 1,700,000,000 1,222,689,355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Ⅰ+Ⅱ+Ⅲ) 737,644,477,626 3,232,757,468 46,554,576,029 429,901,243,582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321,891,919,043 1,262,519,362,715 1,262,519,362,715 864,409,840,695 Ⅵ.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88,091,255,180 15,866,850,499 12,817,980,299 (31,791,721,562) Ⅶ. 당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2,147,627,651,849 1,281,618,970,682 1,321,891,919,043 1,262,519,362,715 주)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라 자회사인 (주)DGB생명보험의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전분기 및 전전기 연결현금흐름표를 소급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3. 연결재무제표 주석 제 12(당) 기 3분기말 2022년 09월 30일 현재 제 11(전) 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및 그 종속기업 1. 연결실체의 개요주식회사 DGB금융지주(이하 "지배기업" 또는 "당사")와 그 종속기업(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라 함)의 일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1-1. 지배기업(당사)의 개요당사는 주식의 소유를 통해 금융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또는 금융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종속기업 등에 대한 지배ㆍ경영관리, 종속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등을 주요 사업목적으로 2011년 5월 17일에 주식회사 대구은행, 대구신용정보주식회사, 주식회사 카드넷의 주주로부터 주식이전의 방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자본금은 845,729백만원이며, 2011년 6월 7일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1-2. 종속기업의 개요 당분기말 현재 당사의 연결대상 주요 종속기업에 대한 지분보유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회사 피투자회사 소재지 재무제표 기준월 지분율(%) DGB금융지주 ㈜대구은행 및 그 종속기업 대한민국 9월 100.00 하이투자증권㈜ 및 그 종속기업 대한민국 9월 87.88 DGB생명보험㈜ 대한민국 9월 100.00 ㈜디지비캐피탈 및 그 종속기업 대한민국 9월 100.00 하이자산운용㈜ 대한민국 9월 100.00 ㈜디지비유페이 대한민국 9월 100.00 ㈜디지비신용정보 대한민국 9월 100.00 ㈜DGB데이터시스템 대한민국 9월 100.00 하이투자파트너스㈜ 대한민국 9월 100.00 뉴지스탁㈜ 대한민국 9월 77.74 대구은행 DGB Bank PLC. 캄보디아 9월 100.00 DGB Microfinance Myanmar 미얀마 9월 100.00 ㈜디지비캐피탈 DGB Lao Leasing Co., Ltd 라오스 9월 90.00 CAM CAPITAL PLC. 캄보디아 9월 100.00 당분기말 현재 당사의 연결대상 주요 종속기업에 대한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회사명 보유주식수 순자산가액 영업수익 분기순이익(손실) ㈜대구은행 및 그 종속기업 136,125,000주 4,906,642 2,825,813 329,441 하이투자증권㈜ 및 그 종속기업 427,754,198주 1,419,097 1,577,077 73,702 DGB생명보험㈜ 50,529,913주 240,428 815,795 6,862 ㈜디지비캐피탈 및 그 종속기업 30,392,872주 552,168 213,848 63,104 하이자산운용㈜ 3,834,699주 73,694 14,367 3,777 ㈜디지비유페이 2,511,415주 11,003 12,301 763 ㈜디지비신용정보 600,000주 5,686 1,821 240 ㈜DGB데이터시스템 1,200,000주 12,937 14,550 124 하이투자파트너스㈜ 3,995,211주 19,608 1,976 262 ㈜뉴지스탁 41,948주 7,041 1,480 (819) 1-3. 비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한 지분연결실체는 자산유동화증권, 구조화금융, 투자신탁 및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 등에 대한 투자를 통해 구조화기업에 관여하고 있으며 동 구조화기업의 주요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주요 특성 자산유동화증권 유동화자산을 기초로 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하고 당해 유동화자산의 관리, 운용 및 처분에 의한 수익이나 차입금 등으로 자산유동화증권의 원리금 또는 배당금을 지급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자산유동화증권 매입약정 체결 또는 신용공여를 통해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따른 관련위험을 이전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연결실체는 이자수익 또는 수수료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재무지원에 앞서 자금보충 및 유동화자산에 대한 조건부 채무인수 약정 등을 제공하는 실체가 존재하나, 당 비연결구조화기업의 차환발행 실패 등이 발생할 경우 당 비연결구조화기업이 발행한 금융자산을 구입하여야 하는 손실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구조화금융 구조화금융을 위한 구조화기업으로 기업 인수 합병, 민간 투자 방식의 건설 프로젝트 혹은 선박 투자를 위한 프로젝트 금융 등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정된 목적의 별도 회사로 설립되어, 금융기관 및 참여기관 등으로부터 지분투자 또는 대출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합니다. 주로 대규모 위험 사업에 대한 자금조달 방법으로써, 사업추진 주체의 신용이나 물적담보가 아닌 특정 프로젝트 자체의 경제성에 근거하여 해당기업에 투자가 이루어지고, 사업의 진행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자들이 취하는 구조입니다. 연결실체는 이와 관련하여 이자수익, 수수료수익 또는 배당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구조화금융을 위한 구조화기업의 불확실성에 대해 연결실체에 앞서 자금보충, 연대보증, 선순위신용 공여 등의 재무지원을 제공하는 실체가 존재하나, 계획된 일정에 따른 자금 회수 실패, 프로젝트의 중단 등이 발생시 회사는 투자지분 가치 하락에따른 원금손실 또는 대출금 회수 불가로 인한 손실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투자신탁 및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 신탁약정에 따라 투자 및 운용을 신탁업자에게 지시하고 투자신탁 투자자에게 운용수익을 배분하거나, 경영권 참여, 지배구조 개선 등을 위한 지분증권의 투자자금을 사모로 조달하고 발생하는 수익을 투자사원들간에 배분하는 구조입니다. 연결실체는 투자신탁 및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에 대한 투자자로서 지분율에 비례하여 지분투자평가손익과 배당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신탁 및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의 가치 하락시 원금 손실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비연결구조화기업의 규모 및 비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과 이와 관련된 위험의 성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자산유동화증권 구조화금융 투자신탁 및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 합계 재무제표상 장부금액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22,007 81,380 1,893,873 2,097,260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30,000 2,793,892 - 2,823,892 관계기업투자 - 177 17,866 18,043 최대 노출 금액() 보유자산 152,007 2,875,449 1,911,739 4,939,195 매입약정 61,300 17,219 215,262 293,781 신용공여 - 415,215 - 415,215 합 계 213,307 3,307,883 2,127,001 5,648,191 () 최대 노출 금액에는 연결실체가 계상한 자산금액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산금액은 연결실체가 인식한 손실금액(대손충당금전입액및손상차손 등) 차감후 잔액입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제 11(전) 기말 자산유동화증권 구조화금융 투자신탁 및 경영참여형사모집합투자기구 합계 재무제표상 장부금액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09,354 72,407 1,762,793 2,044,554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48,000 2,355,406 8,000 2,411,406 관계기업투자 - 177 6,275 6,452 최대 노출 금액() 보유자산 257,354 2,427,990 1,777,068 4,462,412 매입약정 284,300 38,077 229,039 551,416 신용공여 - 266,926 - 266,926 합 계 541,654 2,732,993 2,006,107 5,280,754 () 최대 노출 금액에는 연결실체가 계상한 자산금액이 포함되어 있으며, 자산금액은 연결실체가 인식한 손실금액(대손충당금전입액및손상차손 등) 차감후 잔액입니다. 2. 재무제표의 작성기준2-1. 회계기준의 적용연결실체의 분기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요약연결중간재무제표입니다.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연결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있습니다. 선별적 주석에는 직전 연차보고기간말 후 발생한 연결실체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변동을 이해하는 데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2. 추정과 판단(1) 경영진의 판단 및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분기연결재무제표에서 사용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의 적용과 추정금액에 대한 경영진의 판단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내용을 제외하고는, 2021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회계연도의 연차연결재무제표와 동일한 회계정책과 추정의 근거를 사용하였습니다. (2) 공정가치 측정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유의적인 회계정책연결실체는 다음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2021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 적용한 것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사항은 2022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연결실체의 연차재무제표에도 반영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의 의무이행 원가 손실부담계약은 계약상 의무 이행에 필요한 회피 불가능 원가가 그 계약에서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적 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입니다. 동 개정사항은 계약이 손실부담계약인지 판단할 때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기 위한 계약과 직접 관련된 원가는 계약을이행하는 데 드는 증분원가(예: 재료원가 및 노무원가)와 계약 이행에 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 배분액(예 : 그 계약을 이행하는데 사용하는 유형자산 항목에 대한 감가상각비 배분액이나 그 계약을 관리ㆍ감독하는 데 드는 원가의 배분액) 모두 포함하도록 합니다. 일반 관리 원가는 계약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으며 계약에 따라 거래상대방에게 명시적으로 부과될 수 없다면 제외됩니다. 연결실체는 이 개정 기준서를 최초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시작일에 아직 의무를 모두 이행하지는 않는 계약에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을 적용하기 전에 연결실체는 계약 이행에 필요한 회피 불가능 원가가 계약을 이행하는 데 드는 증분 원가로만 구성되어 있어 손실부담계약을 식별하지 않았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실체는 계약이행원가를 결정할 때 계약을 이행하는 데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를 포함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실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참조 동 개정사항은 이전에 발표된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를 2018년 3월에 발표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의 참조로 변경시, 유의적인 요구사항의 변경이 없도록 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또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제2121호 '부담금'의 적용 범위에 해당되는 부채와 우발부채에서 day 2 손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의 인식 원칙에 예외를 추가하였습니다. 이 예외사항은 취득일에 현재의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하여 개념체계 대신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또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의 기준을 적용하도록 요구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에 새로운 문단을 추가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당기 중 이 개정사항의 적용 범위에 해당하는 우발자산, 부채 및 우발부채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 - 의도한 사용전의 매각금액 동 개정사항은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동안 발생하는 재화의 순매각가액을 원가에서 차감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신에, 기업은 그러한 품목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과 품목을 생산하는데 드는 원가를 각각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개시일 또는 그 이후에 사용할 수 있게 된 유형자산에서 생산된 재화의 판매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동 개정사항은 종속기업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문단 D16(1)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경우 종속기업이 지배기업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에 기초하여 지배기업이 보고한 금액을 사용하여 누적환산차이를 측정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 문단 D16(1)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도 적용됩니다.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이 최초채택기업이 아니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동 개정사항은 새로운 금융부채나 변경된 금융부채의 조건이 기존의 금융부채의 조건과 실질적으로 다른지를 평가할 때 기업이 포함하는 수수료를 명확히 합니다. 이러한 수수료에는 채권자와 채무자 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와 채권자와 채무자가 서로를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만 포함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대한 제한된 유사한 개정사항은 없습니다. 연결실체 내 금융상품에 변경된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 공정가치 측정 시 세금 고려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립어업'의 적용 범위에 해당되는 자산의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세금 관련 현금흐름을 포함하지 않는 문단 22의 요구사항을 삭제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보고기간말 현재 동 기준서의 적용 범위에 해당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4. 부문별 보고 연결실체는 담당업무에 따라 은행부문, 증권부문, 생명보험부문, 여신전문부문, 자산운용부문 및 기타로 나뉘며 각 본부별 및 본부내 부서 단위로 성과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익과 비용이 창출되고, 부문별 성과 평가 및 자원배분의 의사결정이 되며, 재무정보가 이용가능한 부문단위로 각 부서를 영업부문으로 식별하였습니다. 제공되는 용역의 성격 등 부문간 경제적 특성의 유사성을 기준으로 부문간 통합하였으며, 창출되는 손익의 중요성을 판단하여 별도의 보고부문으로 분리하여 다음의 6개의 보고부문을 식별하였습니다. 보고부문 업무영역 은행부문 고객에 대한 여신, 수신취급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증권부문 유가증권의 매매, 위탁매매, 인수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생명보험부문 생명보험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여신전문부문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자산운용부문 증권투자신탁운용, 투자자문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기타 채권추심, 시스템 구축 및 운용 등 상기 영업부문에 속하지 아니하는 업무 (1) 당분기와 전분기의 부문별 보고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은행부문 증권투자 부문 생명보험부문 여신전문부문 자산운용부문 소 계 기타부문 및연결조정 연결실체 이자부문 이자수익 1,521,822 201,775 109,649 177,100 245 2,010,591 (3,962) 2,006,629 이자비용 476,210 103,514 6,535 63,736 11 650,006 16,792 666,798 소 계 1,045,612 98,261 103,114 113,364 234 1,360,585 (20,754) 1,339,831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113,163 272,209 17,368 7,425 13,801 423,966 (1,611) 422,355 수수료비용 43,355 46,796 3,696 4,736 536 99,119 287 99,406 소 계 69,808 225,413 13,672 2,689 13,265 324,847 (1,898) 322,949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1,190,827 1,103,094 688,779 29,323 321 3,012,344 5,269 3,017,613 보험수익 - - 482,116 - - 482,116 - 482,11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이익 62,265 486,114 25,423 19,207 321 593,330 619 593,949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자산(부채) 관련이익 - 143,366 - - - 143,366 - 143,366 당기손익 조정 접근법 - - 9,420 - - 9,420 (1,338) 8,082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이익 810,188 440,228 - - - 1,250,416 - 1,250,41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이익 655 6 960 1,248 - 2,869 - 2,869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이익 - - 7,146 - - 7,146 - 7,146 외환거래이익 293,732 27,288 151,932 4,505 - 477,457 4,139 481,596 신용손실충당금 환입액 811 3,525 1 - - 4,337 33 4,370 기타영업수익 23,176 2,567 11,781 4,363 - 41,887 1,816 43,703 기타영업비용 1,879,729 1,319,536 794,303 60,007 8,191 4,061,766 36,113 4,097,879 보험비용 - - 589,831 - - 589,831 (3,495) 586,33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손실 51,604 520,829 23,223 9,788 - 605,444 2,142 607,586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자산(부채) 관련손실 - 26,088 - - - 26,088 - 26,088 당기손익 조정 접근법 - - - - - - - -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손실 765,830 535,520 - - - 1,301,350 - 1,301,35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손실 - 346 4,760 - - 5,106 - 5,106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손실 - - 135,573 - - 135,573 - 135,573 외환거래손실 341,909 22,623 447 6,389 - 371,368 3,485 374,853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126,143 5,077 859 11,836 (1) 143,914 (957) 142,957 일반관리비 487,470 209,041 38,688 30,761 8,192 774,152 16,812 790,964 기타영업비용 106,773 12 922 1,233 - 108,940 18,126 127,066 소 계 (688,902) (216,442) (105,524) (30,684) (7,870) (1,049,422) (30,844) (1,080,266) 영업이익 426,518 107,232 11,262 85,369 5,629 636,010 (53,496) 582,514 분기손익 329,441 73,702 6,862 63,104 3,777 476,886 (50,896) 425,990 지배회사지분순이익 394,298 비지배회사지분순이익 31,692 총자산 69,236,526 13,373,890 6,916,311 4,362,963 76,115 93,965,805 19,741 93,985,546 총부채 64,329,885 11,954,793 6,675,883 3,810,795 2,421 86,773,777 1,072,270 87,846,047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은행부문 증권투자 부문 생명보험부문 여신전문부문 자산운용부문 소 계 기타부문 및연결조정 연결실체 이자부문 이자수익 1,184,975 131,497 105,692 149,961 147 1,572,272 (8,202) 1,564,070 이자비용 285,505 31,867 6,736 51,484 13 375,605 11,892 387,497 소 계 899,470 99,630 98,956 98,477 134 1,196,667 (20,094) 1,176,573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134,810 274,080 10,334 8,766 10,755 438,745 (3,730) 435,015 수수료비용 41,064 26,319 3,746 5,556 412 77,097 949 78,046 소 계 93,746 247,761 6,588 3,210 10,343 361,648 (4,679) 356,969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643,433 630,748 684,720 32,871 124 1,991,896 2,870 1,994,766 보험수익 - - 580,417 - - 580,417 - 580,41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이익 50,557 302,648 22,304 23,396 125 399,030 880 399,910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자산 관련이익 - 69,692 - - - 69,692 - 69,692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이익 345,460 238,359 - - - 583,819 - 583,81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이익 4,842 27 5,774 - - 10,643 - 10,643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이익 - - 10,185 - - 10,185 - 10,185 외환거래이익 221,742 9,887 39,226 647 - 271,502 425 271,927 신용손실충당금 환입액 9,121 5,232 143 - (1) 14,495 (12,953) 1,542 기타영업수익 11,711 4,903 26,671 8,828 - 52,113 14,518 66,631 기타영업비용 1,259,875 801,999 731,178 55,275 6,321 2,854,648 15,215 2,869,863 보험비용 - - 623,504 - - 623,504 (4,871) 618,63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손실 18,426 310,696 11,752 4,183 - 345,057 1,236 346,293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자산 관련손실 - 69,208 - - - 69,208 - 69,208 당기손익 조정 접근법 - - (2,772) - - (2,772) - (2,772) 매매목적파생상품관련손실 306,342 202,909 - - - 509,251 - 509,25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손실 - 239 4,858 - - 5,097 - 5,097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관련손실 - - 48,844 - - 48,844 - 48,844 외환거래손실 251,912 377 4,147 (64) - 256,372 1,111 257,483 신용손실충당금 전입액 83,913 11,594 346 21,434 - 117,287 (13,066) 104,221 일반관리비 496,567 206,272 39,456 28,881 6,321 777,497 10,810 788,307 기타영업비용 102,715 704 1,043 841 - 105,303 19,995 125,298 소 계 (616,442) (171,251) (46,458) (22,404) (6,197) (862,752) (12,345) (875,097) 영업이익 376,774 176,140 59,086 79,283 4,280 695,563 (37,118) 658,445 분기손익 285,585 130,121 47,097 61,547 3,288 527,638 (36,086) 491,552 지배회사지분순이익 452,573 비지배회사지분순이익 38,979 총자산 64,851,273 10,503,578 6,802,287 3,911,901 42,881 86,111,920 35,731 86,147,651 총부채 60,092,332 9,318,742 6,550,461 3,415,157 2,684 79,379,376 483,553 79,862,929 (2)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부문별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이자손익 및 부문간 이자손익은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은행부문 증권부문 생명보험부문 여신전문부문 자산운용부문 소 계 기타부문 및연결조정 연결실체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이자손익 1,041,878 98,339 103,114 117,643 234 1,361,208 (21,377) 1,339,831 부문간 이자손익 3,734 (78) - (4,279) - (623) 623 - 합 계 1,045,612 98,261 103,114 113,364 234 1,360,585 (20,754) 1,339,831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은행부문 증권부문 생명보험부문 여신전문부문 자산운용부문 소 계 기타부문 및연결조정 연결실체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이자손익 896,683 99,750 98,956 101,100 134 1,196,623 (20,050) 1,176,573 부문간 이자손익 2,787 (120) - (2,624) - 43 (43) - 합 계 899,470 99,630 98,956 98,476 134 1,196,666 (20,093) 1,176,573 (3)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부문별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수료손익 및 부문간 수수료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은행부문 증권부문 생명보험부문 여신전문부문 자산운용부문 소 계 기타부문 및연결조정 연결실체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수료손익 67,758 226,724 14,358 4,439 12,268 325,547 (2,598) 322,949 부문간 수수료손익 2,050 (1,311) (686) (1,750) 997 (700) 700 - 합 계 69,808 225,413 13,672 2,689 13,265 324,847 (1,898) 322,949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은행부문 증권부문 생명보험부문 여신전문부문 자산운용부문 소 계 기타부문 및연결조정 연결실체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수료손익 90,649 249,346 7,279 4,678 9,582 361,534 (4,565) 356,969 부문간 수수료손익 3,098 (1,585) (691) (1,469) 760 113 (113) - 합 계 93,747 247,761 6,588 3,209 10,342 361,647 (4,678) 356,969 5. 현금및예치금(1) 현금및예치금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 및 예치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현금 557,399 428,270 원화예치금 한국은행예치금 1,540,069 2,216,361 예금은행예치금 838,266 511,181 기타예치금 896,759 239,516 소 계 3,275,094 2,967,058 외화예치금 한국은행예치금 158,686 35,479 타점예치금 683,106 376,088 정기예치금 48,670 61,203 기타예치금 213,622 155,278 소 계 1,104,084 628,048 합 계 4,936,577 4,023,376 (2) 사용제한 예치금 내역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제한 예치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예치처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제한내역 원화예치금 한국은행 1,540,069 2,216,361 지준예치금, 통화안정계정 등 예금은행 20,080 53,358 계좌개설보증금, 질권설정 등 투자자예탁별도예치금(예금) 등 841,670 176,238 공모주 청약대금, 유가증권대차거래담보 등 소 계 2,401,819 2,445,957 외화예치금 한국은행 158,686 35,479 외화지급준비금 해외현지은행 54,046 51,871 해외법정예치금, 사업보증금, 자본금담보, 해외증권투자자예치금 등 기타 122,500 67,454 파생상품거래 담보제공 등 소 계 335,232 154,804 합 계 2,737,051 2,600,761 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지분증권 주식 137,870 65,973 출자금 3,638 585 기타 63,976 38,875 소 계 205,484 105,433 채무증권 국공채 1,829,053 1,218,067 금융채 4,100,634 3,915,785 사채 690,786 1,056,661 외화채권 59,192 - 수익증권 1,397,705 1,394,267 출자금 277,101 243,874 기타 772,960 713,953 소 계 9,127,431 8,542,607 대출채권 사모사채 59,018 40,002 기타 - 728 소 계 59,018 40,730 예치금 구조화예금 - 14,996 투자자예탁금별도예치금 380,054 453,992 소 계 380,054 468,988 파생결합증권 126,355 80,433 합 계 9,898,342 9,238,191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매도유가증권 주식 225,138 44,756 채권 1,791,359 1,435,666 기타 - 493 합 계 2,016,497 1,480,915 (3)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매도주가연계증권 606,235 632,319 매도파생결합증권 46,606 48,656 매도파생결합증권 거래일손익인식평가조정액 40,360 34,933 합 계 693,201 715,908 (4) 당기손익조정접근법의 적용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에 따라 당기손익조정접근법을 적용하였습니다. ①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조정접근법을 적용한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증권 538,996 580,317 ② 당분기와 전분기 중 당기손익조정접근법의 적용을 지정한 금융자산과 관련한 총포괄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영업수익 이자수익 1,657 1,564 배당수익 - 13,027 금융상품관련이익 24,873 3,196 영업비용 금융상품관련손실 (19,374) (2,549) 조정 전 당기손익 7,156 15,238 당기손익조정액 8,082 - 조정 후 당기손익 15,238 15,238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영업수익 이자수익 3,914 3,822 배당수익 84 12,586 금융상품관련이익 13,373 1,097 영업비용 금융상품관련손실 (3,242) (604) 조정 전 당기손익 14,129 16,901 당기손익조정액 2,772 - 조정 후 당기손익 16,901 16,901 ③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손익변동성 조정 손익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기초 5,426 7,274 취득 및 평가로 인한 재분류 (6,130) 432 처분으로 인한 재분류 (2,045) (3,297) 상각으로 인한 재분류 94 92 법인세효과 2,281 674 분기말 (374) 5,175 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지분증권 주식 53,008 56,106 출자금 757 318 기타 138,095 6,919 소 계 191,860 63,343 채무증권 국공채 2,681,564 2,897,482 금융채 1,149,114 1,345,459 사채 847,826 868,558 외화채권 835,837 753,466 소 계 5,514,341 5,864,965 합 계 5,706,201 5,928,308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으로 인해 인식한 배당금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제거한 지분상품 보유중인 지분상품 제거한 지분상품 보유중인 지분상품 시장성주식 - 38 - 24 비시장성주식 - 1,716 1 426 합계 - 1,754 1 450 (3) 당분기 및 전분기 중 처분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중 주식(외화주식 포함)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처분시 공정가치 누적평가손익 처분시 공정가치 누적평가손익 주식 매매 등 - - 866 475 (4)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채무증권)의 총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12개월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합계 기초 5,864,965 - - 5,864,965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신규 매입한 금융자산 1,188,192 - - 1,188,192 매각 등으로 제거한 금융자산 (1,149,432) - - (1,149,432) 기타(1) (389,384) - - (389,384) 분기말 5,514,341 - - 5,514,341 (1) 기타의 경우 출자전환, 환율, 평가 등에 의한 변동입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12개월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합계 기초 4,472,125 - - 4,472,125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신규 매입한 금융자산 3,623,844 - - 3,623,844 매각 등으로 제거한 금융자산 (2,409,096) - - (2,409,096) 기타(1) (46,967) - - (46,967) 분기말 5,639,906 - - 5,639,906 (1) 기타의 경우 출자전환, 환율, 평가 등에 의한 변동입니다. 8.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1)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국공채 3,015,055 3,304,425 금융채 808,589 868,324 회사채 1,966,222 1,934,994 외화채권 485,987 448,127 대손충당금 (373) (312) 합 계 6,275,480 6,555,558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의 처분으로 인해 발생한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액면가액 장부금액 처분손익 액면가액 장부금액 처분손익 회사채 및 기타채권 98,251 132,061 1,192 523,819 602,181 26,188 당분기와 전분기 중 연결실체는 해당 채무증권 발행자의 상환청구권 행사, 국고채권 조기상환 및 교환으로 동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을 처분하였습니다.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의 총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계 12개월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기초 6,555,870 - - - 6,555,870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신규 매입한 금융자산 663,425 - - - 663,425 매각 등으로 제거한 금융자산 (967,843) - - - (967,843) 기타 (1) 24,401 - - - 24,401 분기말 6,275,853 - - - 6,275,853 (1) 기타의 경우 출자전환, 환율, 평가 등에 의한 변동입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계 12개월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기초 7,134,562 - - - 7,134,562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신규 매입한 금융자산 1,345,880 - - - 1,345,880 매각 등으로 제거한 금융자산 (1,685,479) - - - (1,685,479) 기타 (1) 23,338 - - - 23,338 분기말 6,818,301 - - - 6,818,301 (1) 기타의 경우 출자전환, 환율, 평가 등에 의한 변동입니다. 9. 담보제공 유가증권당분기말 현재 담보로 제공한 유가증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산 담보제공사유 액면금액(담보설정액) 장부금액 제공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대차거래, 파생상품거래증거금, 환매조건부거래담보 5,908,371 6,371,002 한국예탁결제원, 대신증권 등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유가증권 한국은행차입담보, 환매조건부거래담보 등 655,964 630,142 한국은행, 한국예탁결제원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한국은행결제담보 370,000 364,463 한국은행,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은행차입담보 620,000 617,500 한국은행,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은행일중당좌담보 180,000 179,177 한국은행, 한국예탁결제원 파생상품거래관련 158,020 131,751 삼성선물, NH선물, 국민, 기업, 산업, 신한 등 마진콜대용 80,000 81,341 한국예탁결제원 환매조건부거래담보 229,000 227,415 한국은행, 한국예탁결제원 기타담보 등 435 445 한국예탁결제원 소 계 1,637,455 1,602,092 합 계 8,201,790 8,603,236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상기 외 차입한 유가증권 및 담보로 제공받은 자산 중 채권 623,244백만원을 한국증권금융 등에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10. 관계기업 투자(1) 지분율 현황 등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회사명(2) 제 12(당) 기 3분기말 구 분 지분율(%) 취득원가 순자산가액 장부금액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1) 관계기업 9.20 516 9,883 909 하이똑똑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CF(1) 관계기업 14.79 900 6,873 647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관계기업 20.89 5,200 25,010 5,188 하이 DNDN 에버그린 EMP 증권투자신탁(혼합-재간접)CF(1) 관계기업 4.25 200 4,711 193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관계회사 23.45 2,000 8,177 1,917 해외 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1) 관계회사 12.93 2,500 23,589 3,051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2호(1) 관계회사 10.00 100 955 95 뮤어우즈 하이 모빌리티 스케일업 신기술투자조합 제3호(1) 관계회사 14.02 1,500 10,417 1,460 하이제5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1) 관계회사 0.70 72 9,292 65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1) 관계회사 1.06 58 9,646 103 하이제7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1) 관계회사 0.10 5 10,212 10 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관계회사 32.45 12,200 36,618 11,881 하이 와이지 윈윈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관계회사 27.27 3,000 10,849 2,959 하이-노앤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1) 관계회사 13.16 1,000 7,397 973 키움코어리테일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관계회사 25.13 18,025 69,276 17,411 하이 모빌리티 신기술투자조합 관계회사 25.58 2,000 7,620 1,949 하이 IB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관계회사 22.73 500 2,171 493 대한제30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관계회사 58.29 14,970 23,904 15,033 밸류시스템 코너스톤 1호 신기술조합 관계회사 22.32 500 2,223 496 엘디(L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6호 관계회사 50.85 3,000 5,864 2,982 포지티브 소재부품장비 벤처투자조합 제1호 관계회사 32.97 1,500 4,521 1,490 수림여성 창조기업 벤처투자조합 관계회사 31.03 698 6,514 3,657 케이이노베이션 수산전문 투자조합(1) 관계회사 15.00 1,863 5,962 1,225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1) 관계회사 6.80 3,147 43,687 2,675 에스알(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1) 관계회사 10.00 1,500 13,924 1,392 (단위 : 백만원) 회사명(2) 제 11(전) 기말 구 분 지분율(%) 취득원가 순자산가액 장부금액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1) 관계회사 9.20 516 11,633 1,070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관계회사 23.45 2,000 8,311 1,949 해외 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1) 관계회사 12.93 2,500 21,166 2,737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2호(1) 관계회사 10.00 100 980 98 뮤어우즈 하이 모빌리티 스케일업 신기술투자조합 제3호(1) 관계회사 14.02 1,500 10,632 1,490 하이제5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1) 관계회사 0.70 72 9,265 64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1) 관계회사 1.06 58 9,614 103 하이제7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1) 관계회사 0.10 5 10,248 10 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관계회사 42.67 16,045 37,595 16,044 하이똑똑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1) 관계회사 15.58 900 890 890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1) 관계회사 10.44 5,200 5,245 5,245 하이 그린스마트 일반 사모투자신탁(1) 관계회사 8.33 993 991 991 수림여성 창조기업 벤처투자조합 관계회사 31.03 698 6,888 3,698 케이이노베이션 수산전문 투자조합(1) 관계회사 15.00 1,863 6,762 1,235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1) 관계회사 6.80 3,271 42,648 2,543 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1) 관계회사 10.00 1,200 8,271 1,117 (1) 지분율이 20% 미만이나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등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여 관계회사에 포함하였습니다. (2) 지분율 20% 이상이나, 약정에 따라 집합투자업자가 투자신탁의 투자 결정 및 향후 투자자산의 매각, 회수, 처분에 관하여 자문을 제공하는 투자자문위원회에 구속되지 아니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이 없는 수익증권은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지 않았습니다. (2) 관계기업 투자자산 평가내용당분기와 전분기의 관계기업 투자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회 사 명 제 12(당) 기 3분기 기초 취득 처분 지분법배당 지분법손익 기타 분기말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1,070 - - - (161) - 909 하이똑똑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CF 890 - - - (243) - 647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5,245 - - - (57) - 5,188 하이 그린스마트 일반 사모투자신탁 991 - (926) (65) - - - 하이 DNDN 에버그린 EMP 증권투자신탁(혼합-재간접)CF - 200 - - (7) - 193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1,949 - - - (32) - 1,917 해외 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2,737 - - - 314 - 3,051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2호 98 - - - (3) - 95 뮤어우즈 하이 모빌리티 스케일업 신기술투자조합 제3호 1,490 - - - (30) - 1,460 하이제5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65 - - - - - 65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103 - - - - - 103 하이제7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10 - - - - - 10 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6,043 - (3,809) (323) (30) - 11,881 하이 와이지 윈윈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 3,000 - - (41) - 2,959 하이-노앤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 1,000 - - (27) - 973 키움코어리테일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18,283 - - (128) (744) 17,411 하이 모빌리티 신기술투자조합 - 2,000 - - (51) - 1,949 하이 IB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 - - - (4) 497 493 대한제30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14,970 - - 63 - 15,033 밸류시스템 코너스톤 1호 신기술조합 - 500 - - (4) - 496 엘디(L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6호 - 3,000 - - (18) - 2,982 포지티브 소재부품장비 벤처투자조합 제1호 - 1,500 - - (10) - 1,490 수림여성 창조기업 벤처투자조합 3,698 - - - (41) - 3,657 케이이노베이션 수산전문 투자조합 1,235 - - - (10) - 1,225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 2,543 - - - 132 - 2,675 에스알(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1,117 300 - - (25) - 1,392 합 계 39,284 44,753 (4,735) (388) (413) (247) 78,254 (단위 : 백만원) 회 사 명 제 11(전) 기 3분기 기초 사업결합 취득 처분 지분법배당 지분법손익 기타 분기말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744 - - - - 210 - 954 DGB명품회사채증권투자신탁() 40,238 - - - - - (40,238) - DGB전문투자형사모증권투자신탁28호() 30,441 - - - - - (30,441) -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1,991 - - - - (32) - 1,959 해외 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995 - 1,500 - - 164 - 2,659 그로쓰힐 다윈 멀티스트리티지 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1,347 - - - - 390 - 1,737 브이엠 시그니처 코넥스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3,745 - - - - 256 - 4,001 앱솔루트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3,684 - - (101) (769) 214 - 3,028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2호 - - 100 - - (1) - 99 브이엠 스텔라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 - 6,000 - - 740 - 6,740 앱솔루트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3호 - - 8,000 - - 400 - 8,400 LK공모주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 - 6,000 - - 1,260 - 7,260 퀀트인 공모주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 - 3,000 - - 596 - 3,596 스카이워크 알엔케이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2호 - - 2,000 - - 93 - 2,093 디에스 Prestige. III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 - 2,000 - - 534 - 2,534 브이엠 트리니티 공모주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 - 8,000 - - 406 - 8,406 우리스마트밸런스 증권투자신탁1호 - - 1,000 - - (9) - 991 하이제5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 - - - - (7) 72 65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 - 58 - - 6 38 102 하이제7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 - 5 - - 14 - 19 하나리치업제2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 5,500 - - (46) - 5,454 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 26,000 - - (20) - 25,980 하이골드오션8호국제선박투자회사 213 - - (202) - (11) - - 브이엠 시그니처 공모주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3,725 - - (3,786) - 61 - - 수림여성 창조기업 벤처투자조합 - 3,933 - - (936) 776 - 3,773 케이이노베이션 수산전문 투자조합 - 1,842 - - (495) (65) - 1,282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 - 2,023 612 - - (73) - 2,562 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 545 300 - - (18) - 827 합 계 87,123 8,343 70,075 (4,089) (2,200) 5,838 (70,569) 94,521 () 전분기 중 지배력을 취득하여 관계기업투자자산에서 종속기업투자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3) 요약재무정보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관계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회사명 제 12(당) 기 3분기말 자산 부채 총수익 분기순손익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12,281 2,399 7,460 (1,750) 하이똑똑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Cf 6,890 17 301 (295)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25,476 466 1,882 344 하이 DNDN 에버그린 EMP 증권투자신탁(혼합-재간접)CF 4,733 21 65 46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8,178 1 2 (134) 해외 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23,591 3 2,660 2,375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2호 956 1 - (25) 뮤어우즈 하이 모빌리티 스케일업 신기술투자조합 제3호 10,417 - 1 (209) 하이제5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10,261 969 - 20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10,404 758 - 46 하이제7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11,795 1,583 - 31 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16,566 79,948 2,802 (352) 하이 와이지 윈윈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10,850 1 1 (151) 하이-노앤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7,397 - - (203) 키움코어리테일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348,599 279,323 4,449 (203) 하이 모빌리티 신기술투자조합 7,620 - - (200) 하이 IB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2,171 - - (16) 대한제30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78,478 54,574 977 108 밸류시스템 코너스톤 1호 신기술조합 2,223 - - (17) 엘디(L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6호 5,864 - - (36) 포지티브 소재부품장비 벤처투자조합 제1호 4,521 - - (29) 수림여성 창조기업 벤처투자조합 6,831 317 - (134) 케이이노베이션 수산전문 투자조합 6,699 737 51 (79)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 45,081 1,394 1,985 1,218 에스알(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14,018 94 38 (248) (단위 : 백만원) 회사명 제 11(전) 기말 자산 부채 총수익 당기순손익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14,069 2,437 11,647 3,540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8,314 3 1 (179) 해외 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21,166 - 2,211 1,879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2호 982 2 1 (20) 뮤어우즈 하이 모빌리티 스케일업 신기술투자조합 제3호 10,639 7 - (68) 하이제5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10,221 956 - (30)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10,337 723 - (25) 하이제7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11,725 1,477 - (38) 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17,064 79,469 1,424 99 하이똑똑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 1,412 2 (34) (36)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 15,172 18 15 (42) 하이 그린스마트 일반 사모투자신탁 993 1 - (1) 수림여성 창조기업 벤처투자조합 7,028 140 2,595 2,452 케이이노베이션 수산전문 투자조합 7,531 769 702 (494)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 43,964 1,316 219 (478) 에스알(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8,365 94 16 (273) (4) 재무제표 기준일당분기말 현재 관계기업 투자주식 평가 시 이용한 재무제표의 기준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결산월 평가기준일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2022.06.30 2022.06.30 하이똑똑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주식)Cf 2022.09.30 2022.09.30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2022.09.30 2022.09.30 하이 DNDN 에버그린 EMP 증권투자신탁(혼합-재간접)CF 2022.09.30 2022.09.30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2022.09.30 2022.09.30 해외 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2022.09.30 2022.09.30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2호 2022.09.30 2022.09.30 뮤어우즈 하이 모빌리티 스케일업 신기술투자조합 제3호 2022.09.30 2022.09.30 하이제5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2022.09.30 2022.09.30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2022.09.30 2022.09.30 하이제7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2022.09.30 2022.09.30 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2022.09.30 2022.09.30 하이 와이지 윈윈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2022.09.30 2022.09.30 하이-노앤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2022.09.30 2022.09.30 키움코어리테일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2022.09.30 2022.09.30 하이 모빌리티 신기술투자조합 2022.09.30 2022.09.30 하이 IB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2022.09.30 2022.09.30 대한제30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2022.09.30 2022.09.30 밸류시스템 코너스톤 1호 신기술조합 2022.09.30 2022.09.30 엘디(L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6호 2022.09.30 2022.09.30 포지티브 소재부품장비 벤처투자조합 제1호 2022.09.30 2022.09.30 수림여성 창조기업 벤처투자조합 2022.09.30 2022.09.30 케이이노베이션 수산전문 투자조합 2022.09.30 2022.09.30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 2022.09.30 2022.09.30 에스알(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2022.09.30 2022.09.30 11.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1)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원화대출금 54,462,026 52,304,576 외화대출금 1,340,788 908,408 은행간대여금 235,182 191,330 콜론 219,751 87,972 매입어음 30,270 4,675 매입외환 144,124 133,935 지급보증대지급금 69,889 38,300 신용카드채권 428,894 431,955 환매조건부채권매수 1,117,400 875,900 사모사채 73,922 157,804 사모공채 257,110 46,100 리스채권 1,395,112 1,252,639 기타대출채권 40,270 53,088 소계 59,814,738 56,486,682 대손충당금(-) (473,759) (417,376) 현재가치할인차금(-) - - 현재가치할증차금(+) - 3 이연대출부대수익(-) (35,680) (12,542) 이연대출부대비용(+) 122,914 115,599 합 계 59,428,213 56,172,366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의 총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51,312,079 4,727,328 187,929 29,289 230,057 56,486,682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1,119,892 (1,104,652) (6,549) - (8,691)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1,861,227) 1,881,767 (13,057) (5,040) (2,443)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64,681) (82,395) 147,076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9,047) - 36,253 (27,206)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51,522) (39,558) (1,945) (1,995) 95,020 - 실행 또는 매입한 금융자산 39,602,441 1,037,648 20,221 35,844 46,381 40,742,535 제거 및 회수 (1) (36,019,548) (1,377,997) (97,330) (3,224) (91,656) (37,589,755) 부실채권 등 매각 - - (37,569) - (38,251) (75,820) 기타 (2) 251,096 - - - - 251,096 분기말 54,288,530 5,033,094 198,776 91,127 203,211 59,814,738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46,130,760 4,579,042 194,222 27,333 161,088 51,092,445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1,181,126 (1,173,239) (762) (3,691) (3,434)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1,461,434) 1,483,655 (6,531) (8,190) (7,500)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61,375) (66,380) 127,820 - (65)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25,345) - 37,207 (11,862)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29,520) (55,706) (3,659) (4,919) 93,804 - 연결범위 변동으로 인한 증감 (137,223) - - - - (137,223) 실행 또는 매입한 금융자산 46,954,647 1,031,728 18,985 2,538 51,519 48,059,417 제거 및 회수(1) (42,265,602) (1,353,226) (116,851) (7,124) (41,154) (43,783,957) 부실채권 등 매각 (3,377) (1,495) (29,885) - (14,590) (49,347) 기타 52,620 - - - - 52,620 분기말 50,360,622 4,419,034 183,339 43,154 227,806 55,233,955 (1) 상각 및 상환 등으로 인해 감소한 채권입니다.(2) 기타의 경우 채권 재조정, 출자전환, 환율 등에 의한 변동입니다. 12. 대손충당금(1)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관련 대손충당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내 역 제 12(당) 기 3분기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합계 기초 639 - - 639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매각 (5) - - (5) 신용손실충당금전입 128 - - 128 실행 또는 매입한 새로운 금융자산 75 - - 75 법인세효과 (48) - - (48) 분기말 789 - - 789 (단위 : 백만원) 내 역 제 11(전) 기 3분기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합계 기초 489 - - 489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매각 (17) - - (17) 신용손실충당금환입 (359) - - (359) 실행 또는 매입한 새로운 금융자산 391 - - 391 법인세효과 (3) - - (3) 분기말 501 - - 501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관련 대손충당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내 역 제 12(당) 기 3분기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합계 기초 312 - - 312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신용손실충당금전입 42 - - 42 실행 또는 매입한 새로운 금융자산 13 - - 13 환율변동 등 기타 6 - - 6 분기말 373 - - 373 (단위 : 백만원) 내 역 제 11(전) 기 3분기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합계 기초 560 - - 560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신용손실충당금환입 (264) - - (264) 실행 또는 매입한 새로운 금융자산 65 - - 65 환율변동 등 기타 (7) - - (7) 분기말 354 - - 354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과 기타금융자산 관련 대손충당금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내 역 제 12(당)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기초 171,329 91,586 55,475 1,969 97,017 417,376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24,092 (15,627) (843) - (7,622)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12,797) 16,834 (2,126) (197) (1,714)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1,115) (4,378) 5,493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116) - 1,477 (1,361)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개별평가)로 대체 (327) (1,700) (1,474) (7) 3,508 - 신용손실충당금전입(환입) (55,110) 3,530 66,975 2,754 (1,696) 16,453 실행 또는 매입한 새로운 금융자산 74,934 23,283 9,223 2,913 11,364 121,717 대손상각 - - (55,717) - (15,008) (70,725) 상각채권추심 - - 12,363 - 1,533 13,896 부실채권 등 매각 - - (10,067) - (13,194) (23,261) 환율변동 등 기타 1,776 - - - - 1,776 손상채권의 이자수익 - - (3,036) - (437) (3,473) 분기말 202,782 113,412 76,266 8,909 72,390 473,759 기타금융자산 기초 976 386 10,437 6 5,639 17,444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43 (39) (4)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31) 34 (2) - (1)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6) (25) 31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2 (2)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개별평가)로 대체 (3) (25) (10) - 38 - 신용손실충당금전입(환입) (204) 116 807 3 116 838 실행 또는 매입한 새로운 금융자산 285 84 43 5 3 420 대손상각 - - (506) - (18) (524) 부실채권 등 매각 - - (118) - (139) (257) 환율변동 등 기타 - - - - (38) (38) 분기말 1,060 531 10,678 16 5,598 17,883 (단위 : 백만원) 내 역 제 11(전)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기초 159,736 91,895 78,420 1,559 57,343 388,953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20,400 (19,839) (185) (368) (8)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10,187) 13,307 (2,569) (530) (21)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895) (4,263) 5,173 - (15)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77) - 1,952 (1,875)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개별평가)로 대체 (325) (2,764) (1,896) (620) 5,605 - 신용손실충당금전입(환입) (56,859) (12,515) 60,549 (542) 24,487 15,120 실행 또는 매입한 새로운 금융자산 59,870 16,987 7,166 4 9,057 93,084 대손상각 (295) (1,111) (85,134) - (16,742) (103,282) 상각채권추심 - 4 14,414 - 1,918 16,336 부실채권 등 매각 (2,438) (776) (13,666) - (4,709) (21,589) 환율변동 등 기타 696 - - - - 696 손상채권의 이자수익 - - (3,507) - (384) (3,891) 분기말 169,703 80,848 58,765 1,455 74,656 385,427 기타금융자산 기초 1,069 427 10,771 2 18,121 30,390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45 (44) (1)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23) 28 (5)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2) (19) 21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19 (19)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개별평가)로 대체 (1) (6) (49) (1) 57 - 신용손실충당금전입(환입) (294) (96) 411 (16) (7,536) (7,531) 실행 또는 매입한 새로운 금융자산 284 75 183 - 1 543 대손상각 - - (716) - (5,546) (6,262) 부실채권 등 매각 - - (81) - (43) (124) 분기말 1,078 365 10,534 4 5,035 17,016 13. 파생상품(1) 파생상품 미결제약정금액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상품 미결제약정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매매목적 위험회피목적 합 계 매매목적 위험회피목적 합 계 통화관련 통화선도 12,080,611 138,378 12,218,989 7,873,571 174,547 8,048,118 통화스왑 - 1,098,566 1,098,566 - 925,473 925,473 매입통화선물 143 - 143 - - - 매도통화선물 32,638 - 32,638 46,079 - 46,079 소 계 12,113,392 1,236,944 13,350,336 7,919,650 1,100,020 9,019,670 이자율관련 이자율스왑 - - - 20,000 - 20,000 매입이자율선물 732,619 - 732,619 956,022 - 956,022 매도이자율선물 853,396 - 853,396 789,037 - 789,037 소 계 1,586,015 - 1,586,015 1,765,059 - 1,765,059 주식관련 매입주식옵션 9,511 - 9,511 3,470 - 3,470 매도주식옵션 9,164 - 9,164 5,466 - 5,466 매도주식선물 1,276 - 1,276 - - - 주식스왑 61,869 - 61,869 44,418 - 44,418 주가지수선물 672,234 - 672,234 448,501 - 448,501 매입주가지수옵션 583,611 - 583,611 55,204 - 55,204 매도주가지수옵션 1,350,571 - 1,350,571 570,793 - 570,793 소 계 2,688,236 - 2,688,236 1,127,852 - 1,127,852 기타 상품선물 1,365 - 1,365 1,811 - 1,811 합 계 16,389,008 1,236,944 17,625,952 10,814,372 1,100,020 11,914,392 (2) 매매목적거래 및 위험회피회계적용거래 평가현황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매목적거래 및 위험회피회계적용거래 평가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매매목적 위험회피 평가손익 자산 부채 평가손익 자산 부채 통화관련 통화선도 1,658 339,687 337,804 (9,123) - 12,033 통화스왑 - - - (100,741) 1,317 111,656 이자율관련 이자율스왑 - - - - - - 이자율선물 - - - - - - 주식관련 주식옵션 (1) 191 171 - - - 주가지수선물 (40,520) 356 40,876 - - - 주식스왑 (11,946) - 16,685 - - - 매수주가지수옵션 9,452 17,602 - - - - 매도주가지수옵션 (9,871) - 46,995 - - - 기타 상품선물 54 91 37 - - - 기타파생상품 - - - - - - 거래일손익인식 평가조정액 (1,659) 3,685 - - - - 신용위험조정충당금 (3,963) (4,931) (115) - - - 합 계 (56,796) 356,681 442,453 (109,864) 1,317 123,689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매매목적 위험회피 평가손익 자산 부채 평가손익 자산 부채 통화관련 통화선도 7,288 54,086 46,797 (4,054) 372 7,452 통화스왑 - - - (7,436) 4,738 21,461 이자율관련 이자율스왑 170 2 - - - - 이자율선물 - - - - - - 주식관련 주식옵션 19 71 54 - - - 주가지수선물 3,912 5,884 - - - - 주식스왑 1,990 5 2,791 - - - 매수주가지수옵션 (269) 704 - - - - 매도주가지수옵션 (2,456) - 19,628 - - - 기타 상품선물 15 44 29 - - - 기타파생상품 - - - - - - 거래일손익인식 평가조정액 (4,586) 3,568 - - - - 신용위험조정충당금 (257) (866) (13) - - - 합 계 5,826 63,498 69,286 (11,490) 5,110 28,913 (3) 위험회피목적 관련 손익① 당분기 및 전분기 중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위험회피의 비효과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금액 및 계정과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제 12(당) 기 3분기 위험회피대상항목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 평가손익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 당기손익으로 인식된비효과적인 부분 외화채권 통화선도 15,710 (14,144) 1,566 (단위: 백만원) 제 11(전) 기 3분기 위험회피대상항목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 평가손익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 당기손익으로 인식된비효과적인 부분 외화채권 통화선도 17,406 (16,723) 683 ② 당분기 및 전분기 중 현금흐름위험 및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서 위험회피의비효과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당기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에 미치는 금액 및 계정과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제 12(당) 기 3분기 위험회피대상항목 위험회피수단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보고기간의 위험회피손익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의 비효과적인 부분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 금액 현금흐름위험회피 외화채권 통화스왑 (98,808) 14,883 (101,808)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자산 외화사채 (65,696) - - 해외사업장순자산 외화차입금 (37,277) - - 합계 (201,781) 14,883 (101,808) (단위: 백만원) 제 11(전) 기 3분기 위험회피대상항목 위험회피수단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보고기간의 위험회피손익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의 비효과적인 부분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한 금액 현금흐름위험회피 외화채권 통화스왑 (20,912) (4,364) (21,399)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자산 외화사채 (24,870) - - 해외사업장순자산 외화차입금 (9,355) - - 합계 (55,137) (4,364) (21,399) (4)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위험회피 유형별 미래 명목현금흐름의 평균 위험회피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1년 2년 3년 4년 5년 5년 초과 합계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 102,894 35,484 - - - - 138,378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 426,127 383,999 188,298 32,403 67,739 - 1,098,566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 593,320 - - - - - 593,320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1년 2년 3년 4년 5년 5년 초과 합계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 127,467 47,081 - - - - 174,548 현금흐름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 225,978 313,747 314,603 - 71,144 - 925,472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의 명목금액 169,527 312,404 - - - - 481,931 14. 유형자산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국고보조금 순장부금액 토지 305,143 - - 305,143 건물 464,294 (118,183) - 346,111 임차점포시설물 91,638 (71,231) - 20,407 업무용동산 288,744 (214,511) (118) 74,115 사용권자산 152,535 (66,214) - 86,321 건설중인자산 3,171 - - 3,171 합 계 1,305,525 (470,139) (118) 835,268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취득원가 감가상각누계액 국고보조금 순장부금액 토지 310,042 - - 310,042 건물 457,109 (107,036) - 350,073 임차점포시설물 84,082 (66,059) - 18,023 업무용동산 280,874 (197,690) (169) 83,015 사용권자산 114,575 (61,885) - 52,690 건설중인자산 12,868 - - 12,868 합 계 1,259,550 (432,670) (169) 826,711 15. 무형자산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영업권 85,482 78,714 소프트웨어 32,524 77,571 기부채납자산 5,372 5,925 회원권 20,675 19,755 고객관련 무형자산 1,873 3,752 브랜드 5,314 5,314 기타무형자산 123,272 75,424 합 계 274,512 266,455 16. 투자부동산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토지 95,471 94,441 건물 62,010 51,282 합 계 157,481 145,723 17. 기타자산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기타금융자산 미수금 4,073,751 895,661 미수수익 302,567 259,575 보증금 134,450 143,925 미회수내국환채권 63,632 231,213 재보험자산 14,319 14,907 기타 40,628 25,873 대손충당금 (17,883) (17,444) 현재가치할인차금 (6,841) (5,092) 소 계 4,604,623 1,548,618 기타비금융자산 선급금 136,627 117,770 선급비용 57,411 42,411 미상각신계약비 110,640 122,802 특별계정자산 865,633 726,220 기타 7,481 2,663 소 계 1,177,792 1,011,866 합 계 5,782,415 2,560,484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기타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1,537,931 8,173 22,874 53 2,123 1,571,154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1,718 (1,689) (29)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3,070) 3,088 (4) (10) (4)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집합평가)로 대체 (198) (297) 495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14) - 63 (49)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개별평가)로 대체 (69) (112) (17) (1) 199 - 실행 및 회수 등 3,056,327 1,904 359 103 101 3,058,794 기타() - - (321) - (280) (601) 분기말 4,592,639 11,053 23,357 208 2,090 4,629,347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2,066,611 8,505 23,318 28 15,256 2,113,718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1,907 (1,901) (2) (4)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2,485) 2,503 (10) (5) (3)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집합평가)로 대체 (150) (247) 397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27) - 134 (107)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개별평가)로 대체 (85) (137) (103) (6) 331 - 실행 및 회수 등 663,570 (781) (1,204) (78) (13,091) 648,416 사업결합 1,720 - - - - 1,720 기타 () - - (371) - (115) (486) 분기말 2,731,088 7,915 22,025 69 2,271 2,763,368 () 기타의 경우 출자전환, 환율 등에 의한 변동입니다. 18. 예수부채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예수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요구불예금 원화예수부채 20,665,053 21,953,440 외화예수부채 547,576 537,941 소 계 21,212,629 22,491,381 기한부예금 원화예수부채 28,051,115 25,879,418 외화예수부채 191,113 140,913 소 계 28,242,228 26,020,331 양도성예금증서 2,611,109 1,733,897 신용공여담보금 11,348 34,872 신용대주담보금 18 - 투자자예수금 679,076 656,129 합 계 52,756,408 50,936,610 19. 차입부채 및 사채(1) 차입부채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평균이자율(%) 제 12(당) 기 3분기말 평균이자율(%) 제 11(전) 기말 장부금액 장부금액 차입부채 원화차입금 한은차입금 0.39 498,995 0.24 608,466 기타원화차입금 1.51~4.97 5,692,570 0.96 ~ 3.60 4,572,869 소 계 6,191,565 5,181,335 외화차입금 외화타점차월차입금 등 0.86~2.99 1,470,475 0.50 ~ 2.14 767,787 환매조건부채권매도 원화 1.45~7.00 4,269,988 0.10 ~ 4.20 3,640,270 외화 2.77~2.85 100,436 - - 소 계 4,370,424 3,640,270 콜머니 원화 1.83~2.79 230,000 0.60 ~ 1.55 100,000 외화 2.22 263,715 1.31 207,749 소 계 493,715 307,749 기타차입부채 매출어음 1.10 4,294 0.56 1,679 합 계 12,530,473 9,898,820 (2) 사채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채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이자율(%) 금액 이자율(%) 금액 원화사채 일반사채 0.85~6.26 5,682,500 0.85~3.53 5,601,400 후순위사채 2.12~5.00 1,100,000 2.12~5.00 1,075,000 할인발행차금 - (6,216) - (5,560) 소 계 6,776,284 6,670,840 외화사채 일반사채 3.75 430,440 3.75 355,650 할인발행차금 - (771) - (1,159) 소 계 429,669 354,491 합 계 7,205,953 7,025,331 20. 충당부채(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충당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미사용한도충당부채(1) 22,792 23,125 지급보증충당부채(2) 금융보증충당부채 177 1,148 비금융보증계약 3,753 3,468 복구충당부채(3) 9,827 10,212 기타충당부채 17,702 19,751 합 계 54,251 57,704 (1) 고객에게 일정한도 내에서 신용공여를 약속하는 계약(약정)을 체결한 경우 미사용 한도의 추가인출로 인한 시기나 금액이 불확실한 신용손실위험에 노출되므로 지급보증충당부채와 동일하게 미사용약정에 대하여 충당부채로 처리합니다. (2) 확정지급보증, 미확정지급보증 등에 대하여 주채무자의 부도 등으로 인한 보증채무 이행에 따라 연결실체가 궁극적으로 부담하게 될 손실에 대한 현재의 추정액입니다.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존속하는 임차점포의 미래 예상 복구비용의 최선의 추정치를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입니다. (2) 당분기와 전분기 중 미사용한도충당부채 및 금융지급보증충당부채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미사용한도충당부채 금융보증충당부채 합계 12개월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신용이 손상된금융자산 12개월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신용이 손상된금융자산 기초 14,218 8,447 460 1,148 - - 24,273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2,310 (2,310)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624) 704 (80) - - - -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으로 대체 (17) (159) 176 - - - - 전입(환입)액 (2,027) 1,856 (209) (971) - - (1,351) 기타 47 - - - - - 47 분기말 13,907 8,538 347 177 - - 22,969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미사용한도충당부채 금융보증충당부채 합계 12개월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신용이 손상된금융자산 12개월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 신용이 손상된금융자산 기초 15,067 7,765 70 1,764 - - 24,666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2,537 (2,535) (2)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506) 534 (28) - - - -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으로 대체 (45) (152) 197 - - - - 전입(환입)액 (3,242) 2,114 114 2,501 - - 1,487 기타 44 - - - - - 44 분기말 13,855 7,726 351 4,265 - - 26,197 21. 퇴직급여부채(1) 확정급여제도 당기손익당분기와 전분기의 확정급여제도 당기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당기근무원가 33,411 34,356 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10,334 8,462 사외적립자산의 이자수익 (10,826) (8,478) 합 계 32,919 34,340 (2) 퇴직급여부채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퇴직급여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기금이 적립된 제도에서 발생한 퇴직급여부채의 현재가치 454,453 440,517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444,543) (448,721) 퇴직급여부채에서 발생한 순부채(자산) 9,910 (8,204) (3) 확정기여제도당분기와 전분기의 확정기여제도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퇴직급여 640 658 22. 보험계약부채당 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보험계약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책임준비금 보험료적립금 5,209,213 5,319,475 미경과보험료적립금 6,574 9,512 보증준비금 107,561 71,571 지급준비금 148,113 152,094 계약자배당준비금 5,345 5,786 계약자이익배당준비금 50 50 배당보험손실보전준비금 657 657 소 계 5,477,513 5,559,145 계약자지분조정 (50) (370) 기타보험계약부채 13,089 15,797 합 계 5,490,552 5,574,572 23. 기타부채당 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기타금융부채 미지급금 3,802,104 914,041 미지급배당금 791 7,717 미지급비용 594,271 553,648 미지급내국환채무 37 290,630 미지급외국환채무 17,831 20,451 선불카드채무 6,099 34,653 직불카드채무 332 333 신탁계정차 132,359 263,111 유가증권청약증거금 680 520 대리점 64,698 103,873 수입보증금 334,178 266,965 대행업무수입금 188,246 190,567 보험미지급금 11,259 12,343 리스부채 88,881 48,680 기타 115,408 62,215 현재가치할인차금 (30,093) (15,232) 소 계 5,327,081 2,754,515 기타비금융부채 특별계정부채 874,295 745,111 선수수익 70,287 67,304 수입제세 46,265 41,514 선수보험료 24,559 27,565 기타 98,461 92,005 소 계 1,113,867 973,499 합 계 6,440,948 3,728,014 24. 자본금, 신종자본증권,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및 비지배지분(1) 지배기업소유주지분당 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수권주식수 500,000,000주 500,000,000주 발행주식수 169,145,833주 169,145,833주 액면가액 5,000원 5,000원 자본금 845,729,165,000원 845,729,165,000원 신종자본증권 498,097,600,000원 498,097,600,000원 자본잉여금 1,562,451,185,572원 1,562,451,185,572원 자본조정 (-)9,980원 (-)9,980원 (2) 신종자본증권 세부내역당 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으로 분류한 신종자본증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가 계약상 의무를 결제하기 위한 현금 등 금융자산의 인도를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 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여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발행일 만기일 이자율(%)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 1(신종-영구-5콜)() 2018-02-21 영구채 4.47 149,401 149,401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 2(신종-영구-5콜)() 2020-02-18 영구채 3.37 99,632 99,632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 3(신종-영구-5콜)() 2020-09-17 영구채 3.50 49,819 49,819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 4(신종-영구-5콜)() 2021-02-23 영구채 2.80 99,605 99,605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 5(신종-영구-5콜)() 2021-09-15 영구채 3.70 99,641 99,641 합 계 498,098 498,098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13,744 14,850 () 상기 신종자본증권은 발행일 이후 5년이 지난 후 연결실체가 조기상환할 수 있습니다. (3) 비지배지분당 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비지배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발행일 만기일 이자율(%)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대구은행(신종)34-05이120A-28(1) 2013-05-28 2043-05-28 4.53 199,700 199,700 대구은행(신종)34-10이120A-25(1) 2013-10-25 2043-10-25 5.55 59,911 59,911 대구은행(신종)34-11이120A-01(1) 2013-11-01 2043-11-01 5.55 29,954 29,954 대구은행(신종)39-01이영구A-30 2018-01-30 영구채 4.49 99,667 99,667 대구은행(신종)39-07이영구A-12 2018-07-12 영구채 4.53 99,668 99,668 대구은행(신종)39-11이영구5콜A-6 2018-11-06 영구채 4.09 99,667 99,667 대구은행(신종)40-07이영구5콜A-30 2019-07-30 영구채 3.40 99,718 99,718 소 계 688,285 688,285 기타(2) 147,414 140,600 합 계 835,699 828,885 신종자본증권 분배금 22,928 30,571 (1)상기 신종자본증권은 발행일 이후 10년이 지난 후 연결실체가 조기상환할 수 있으며, 만기일(발행일로부터 30년)에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통주에 대한 배당을 지급하지 않기로 결의한 경우 분배금을 지급하지 아니합니다. (2) 하이투자증권(주), (주)디지비캐피탈 및 뉴지스탁(주)의 비지배지분 해당액입니다. 25. 이익잉여금 (1) 당 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법정적립금(1) 86,496 72,427 대손준비금 344,074 290,882 미처분이익잉여금 2,588,924 2,381,053 합 계 3,019,494 2,744,362 (1) 지배기업은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라 자본금에 달할 때까지 배당할 때마다 결산순이익의 100분의 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여야 하는 바, 동 준비금은 자본전입과 결손보전 이외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대손준비금연결실체는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등에 근거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연결실체의 감독목적상 요구되는 충당금 적립액 합계금액에 미달하는 금액 만큼을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동 대손준비금은 이익잉여금에 대한 임의적립금 성격으로 기존의 대손준비금이 결산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 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도록 합니다. ① 대손준비금 잔액당 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대손준비금 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대손준비금 적립액 344,074 290,882 대손준비금 전입(환입)예정액 (20,366) 53,192 대손준비금 잔액 323,708 344,074 ② 대손준비금 전입액 및 대손준비금 반영 후 조정이익 등당 분기와 전 분기의 대손준비금 전입액 및 대손준비금 반영 후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대한 조정이익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지배주주 귀속 연결 당기순이익 394,298 452,573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13,744) (10,269) 대손준비금 환입(전입) 예정액 20,366 (50,896) 대손준비금 반영 후 조정이익 400,920 391,408 대손준비금 반영 후 주당 조정이익 2,370원 2,314원 26. 기타포괄손익누계액당 분기와 전 분기의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채무상품 대손충당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유가증권 평가손익 현금흐름위험회피 평가손익 해외사업환산손익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회계 당기손익조정접근법 순확정급여채무재측정요소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에 대한 지분 합 계 기초잔액 639 (57,587) (3,595) 16,759 (17,575) 5,425 (96,261) - (152,19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증권 기대신용손실의 인식 203 - - - - - - - 20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증감 - (641,532) - - - - - - (641,53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증권평가손익의 당기손익으로의 분류 - 1,195 - - - - - - 1,195 지분법 자본변동의 인식 - - - - - - - (982) (982) 평가로 인한 당기손익조정접근법-조정액 증감 - - - - - (8,082) - - (8,082) 평가손익의 당기손익 인식 (5) 3,800 - - - - - - 3,795 계약자지분조정배분액 - (320) - - - - - - (320) 파생상품평가로 인한 순증감 - - 3,000 - - - - - 3,000 순투자 위험회피회계적용효과 - - - - (102,973) - - - (102,973) 환율차이로 인한 효과 - - - 123,499 - - - - 123,499 종업원급여 재측정요소 - - - - - - 921 - 921 법인세효과 (48) 154,143 (728) (29,924) 24,950 2,282 (223) 238 150,690 비지배지분 대체 - 389 - 280 - - 51 90 810 분기말잔액 789 (539,912) (1,323) 110,614 (95,598) (375) (95,512) (654) (621,971)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 대손충당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유가증권 평가손익 현금흐름위험회피 평가손익 해외사업 환산손익 해외사업장 순투자 위험회피회계 당기손익조정 접근법 순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신용위험 변동 합 계 기초잔액 489 25,923 (1,143) (12,487) 8,728 7,273 (103,666) 1,277 (73,60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증권 기대신용손실의 인식 32 - - - - - - - 3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증감 - (99,056) - - - - - - (99,05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증권평가손익의 당기손익으로의 분류 - (3,316) - - - - - - (3,31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증권 평가손익의 이익잉여금으로의 분류 - (475) - - - - - - (47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의 인식 - - - - - - - (1,644) (1,644) 평가로인한 당기손익조정접근법 -조정액 증감 - - - - - (2,772) - - (2,772) 평가손익의 당기손익 인식 (17) (916) - - - - - - (933) 계약자지분조정배분액 - 122 - - - - - - 122 파생상품평가로 인한 순증감 - - 487 - - - - - 487 순투자 위험회피회계적용효과 - - - - (34,226) - - - (34,226) 환율차이로 인한 효과 - - - 39,069 - - - - 39,069 종업원급여 재측정요소 - - - - - - (434) - (434) 법인세효과 (3) 25,164 (118) (9,495) 8,317 674 105 398 25,042 비지배지분 대체 - 89 - (13) - - 36 (31) 81 분기말잔액 501 (52,465) (774) 17,074 (17,181) 5,175 (103,959) - (151,629) 27.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1) 이자수익당 분기와 전 분기의 이자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예치금이자 10,074 20,309 1,834 5,85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이자 40,693 107,003 30,400 87,52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이자 27,680 78,945 19,611 51,358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이자 33,280 97,576 33,855 104,349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이자 634,140 1,697,885 452,447 1,312,236 기타이자수익 2,012 4,911 975 2,746 합 계 747,879 2,006,629 539,122 1,564,070 (2) 이자비용당 분기와 전 분기의 이자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예수부채이자 154,268 370,537 73,759 215,039 차입부채이자 67,868 145,793 18,088 53,531 사채이자 50,354 138,537 37,089 109,868 신탁계정미지급금이자 1,889 4,186 348 972 금전신탁이자비용 277 1,251 609 2,463 리스부채이자비용 737 1,963 323 1,004 기타이자비용 1,821 4,531 1,475 4,620 합 계 277,214 666,798 131,691 387,497 28. 수수료수익 및 수수료비용(1) 수수료수익당 분기와 전 분기의 수수료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수입수수료 95,735 373,024 118,049 373,545 수입보증료 6,496 39,179 16,946 50,956 신탁 등 관련 수수료 3,634 10,152 3,477 10,514 합 계 105,865 422,355 138,472 435,015 (2) 수수료비용당 분기와 전 분기의 수수료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지급수수료 11,543 30,444 11,731 33,664 신용카드 관련 수수료 10,428 28,520 8,971 25,936 신탁 등 관련 수수료 8,505 40,442 7,092 18,446 합 계 30,476 99,406 27,794 78,046 29. 보험수익 및 보험비용 (1) 보험수익당 분기와 전 분기의 보험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보험료수익 139,929 448,936 166,495 544,543 수입재보험금 10,523 32,019 11,910 35,168 재보험이익수수료 635 1,159 178 706 특별계정수익 1 2 - - 합 계 151,088 482,116 178,583 580,417 (2) 보험비용당 분기와 전 분기의 보험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보험금비용 72,093 190,345 69,146 204,696 환급금비용 138,994 384,702 128,071 402,187 배당금 160 513 158 581 재보험료비용 11,116 34,046 12,225 36,705 이연신계약비 (6,225) (21,177) (12,723) (40,498) 신계약비용 15,452 48,320 27,073 79,884 책임준비금전입(환입) (44,604) (83,753) (34,233) (98,744) 특별계정비용 1 2 - - 신계약비상각비 10,845 33,338 10,508 33,822 합 계 197,832 586,336 200,225 618,633 3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및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상품 관련 순손익 (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순손익당 분기와 전 분기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이익 배당금수익 78 31,816 667 5,270 처분이익 138,774 374,162 69,468 249,363 평가이익 5,816 119,705 16,173 100,986 기타 16,635 68,265 15,265 44,291 소 계 161,303 593,948 101,573 399,910 매매목적파생상품 관련 이익 파생상품거래이익 432,728 894,609 178,173 461,750 파생상품평가이익 230,221 355,704 61,051 122,069 신용위험조정충당금환입액 74 102 - - 소 계 663,023 1,250,415 239,224 583,81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이익 계 824,326 1,844,363 340,797 983,729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관련 손실 수수료비용(매입비용) 5 121 31 58 처분손실 164,122 411,625 77,922 276,336 평가손실 48,240 195,840 20,489 69,900 소 계 212,367 607,586 98,442 346,294 매매목적파생상품 관련 손실 수수료비용(매입비용) 76 157 57 162 파생상품거래손실 384,818 888,589 148,399 376,193 파생상품평가손실 266,644 408,539 68,980 131,826 신용위험조정충당금전입액 3,266 4,065 908 1,069 소 계 654,804 1,301,350 218,344 509,25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손실 계 867,171 1,908,936 316,786 855,544 당기손익조정 접근법 조정액 (416) 8,082 (75) 2,77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순이익(손실)() (43,261) (56,491) 23,936 130,95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관련 순손익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ㆍ부채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 평가손익, 처분손익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상품 관련 순손익당 분기와 전 분기의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상품 관련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상품 관련 이익 평가이익 71,235 143,164 33,808 67,697 처분이익 94 202 1 1,996 소 계 71,329 143,366 33,809 69,693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상품 관련 손실 평가손실 1,606 5,102 (16,073) 18,299 처분손실 12,728 20,986 17,651 50,909 소 계 14,334 26,088 1,578 69,208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상품 관련 순이익(손실) 56,995 117,278 32,231 485 3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 순손익당 분기와 전 분기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 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 수익 배당금수익 455 1,754 - 451 처분이익 461 1,115 3,370 10,191 소 계 916 2,869 3,370 10,64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 손실 처분손실 1,569 5,106 1,278 5,09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 순손익 (653) (2,237) 2,092 5,545 32.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및 환입액당 분기와 전 분기 중 신용손실충당금의 전입 및 환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51,281 141,720 29,941 101,544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72) 8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유가증권 (223) 186 32 32 금융보증충당부채 147 679 2,501 2,501 지급보증충당부채 (50) 282 (790) 144 미사용약정충당부채 (23) 6 - - 소 계 51,060 142,957 31,684 104,221 신용손실충당금환입액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184 2,293 49 329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29 29 1 19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 8 11 (48) - 금융보증충당부채 420 1,650 (184) - 미사용약정충당부채 16 388 1 1,014 소 계 657 4,371 (181) 1,542 합 계 50,403 138,586 31,865 102,679 33. 일반관리비(1) 당 분기와 전 분기의 일반관리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종업원급여 단기종업원급여 148,881 458,372 158,399 459,903 퇴직급여-확정급여형 10,778 32,347 11,130 33,769 퇴직급여-확정기여형 218 575 265 599 해고급여 - - 10,933 21,947 주식기준보상 1,510 4,345 1,128 3,329 소 계 161,387 495,639 181,855 519,547 임차료 3,864 11,027 4,316 12,678 감가상각비 19,096 57,687 17,538 52,873 무형자산상각비 12,813 37,602 12,034 34,070 세금과공과 12,696 32,300 10,427 29,292 광고선전비 5,358 14,520 3,335 12,081 수선유지비 3,626 10,362 2,962 9,533 용역비 13,565 40,690 13,030 37,771 기타 33,036 91,137 26,864 80,462 합 계 265,441 790,964 272,361 788,307 (2) 주식기준보상연결실체의 임직원에게 주식과 연계한 성과보상을 부여하였는 바, 동 권리에 대해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보상원가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주식과 연계한 성과보상제도는 평가기간 종료시점에서 주식수량이 정해지고, 사전에 정해진 조건이 충족되면 현금으로 보상이 이루어지는 제도입니다.성과보상급은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산출된 지급금액 중 40%는 현금으로 일시 지급하며, 나머지는 주식으로 환산하여 3년간 균등 배분후 기준일의 주가와 연계하여 이연지급하고 있습니다. 1) 주요특성과 범위① 단기성과보상 구 분 2020년 부여 2021년 부여 2022년 부여 최초부여수량 280,965주 354,134주 309,579주 잔여수량 93,655주 249,431주 309,579주 부여일 2020-02-20 2021-02-26 2022-02-25 부여방법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행사가격 0원 0원 0원 가득조건 용역제공/비시장성과 용역제공/비시장성과 용역제공/비시장성과 결제방식 현금 현금 현금 의무용역제공기간 1년 1년 1년 ② 장기성과보상- 최초부여분 부여회차 21차분 22차분 최초부여수량 37,320주 31,167주 잔여수량 10,824주 31,167주 부여일 2020-01-01 2020-09-29 부여방법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결제방식 현금 현금 가득조건 용역제공/비시장성과 용역제공/비시장성과 행사가격 0원 0원 의무용역제공기간 3년 3년 - 이연지급 확정분 구 분 2023년 행사 예정분 2024년 행사 예정분 2025년 행사 예정분 잔여수량() 44,822주 41,901주 18,703주 부여방법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행사가격 0원 0원 0원 결제방식 현금 현금 현금 가득조건 충족여부 충족 충족 충족 () 이연지급 확정분은 당분기말 현재 가득조건 충족 후 부여된 수량에서 지급분을 차감한 수량입니다. 2) 주식기준보상(수량)의 증감내역① 단기성과보상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기초 수량 580,198주 400,843주 부여 수량 309,579주 354,134주 행사 수량 237,112주 174,779주 기말 수량 652,665주 580,198주 ② 장기성과보상- 최초부여분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기초 수량 41,991주 143,434주 부여 수량 - 7,868주 행사 수량 - 109,311주 기말 수량 41,991주 41,991주 당분기말 현재 존재하는 주식기준보상의 행사가격은 0원이며, 가중평균잔여만기는 1년입니다. - 이연지급 확정분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기초 수량 92,909주 32,706주 부여 수량 45,405주 80,586주 행사 수량 32,888주 20,383주 기말 수량 105,426주 92,909주 3) 공정가치 평가시 주요 가격결정요소당 분기말 현재 주식과 연계한 성과보상약정의 공정가치 평가시 주요 가격결정요소는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옵션가격결정모형 주가 행사가격 기대주가변동성 기대존속기간 무위험이자율 공정가치 21차분 블랙숄즈모형 6,970 - 23.35% 0.25 2.72% 6,869 22차분 블랙숄즈모형 6,970 - 23.35% 0.25 2.72% 6,869 장기성과연동형(2023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21.93% 0.50 3.19% 6,772 장기성과연동형(2024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23.04% 1.50 3.81% 6,391 장기성과연동형(2025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32.00% 2.50 4.21% 6,032 단기성과연동형(2023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21.93% 0.50 3.19% 6,772 단기성과연동형(2024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23.04% 1.50 3.81% 6,391 단기성과연동형(2025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32.00% 2.50 4.21% 6,032 4) 경영성과와 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 ① 당 분기와 전 분기의 성과보상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단기성과보상비용 2,775 4,971 장기성과보상비용 1,570 1,467 ② 당 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성과보상 관련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미지급비용(단기성과) 8,083 9,575 미지급비용(장기성과) 3,811 2,830 34. 기타영업순손익당 분기와 전 분기의 기타영업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기타영업수익 대출채권매매이익 9,949 26,203 3,610 19,040 기타충당부채환입 321 2,618 389 5,318 위험회피파생상품관련수익 (2,675) 7,146 2,062 10,185 매출액 4,696 12,134 6,188 14,518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매매이익 - 1,191 6,114 26,186 기타 399 1,557 534 1,569 합 계 12,690 50,849 18,897 76,816 기타영업비용 신용보증기금출연료 20,460 59,686 18,943 55,799 예금보험료 15,514 46,303 15,218 44,569 대출채권매매손실 - - - 400 기타충당부채 전입액 38 228 (152) 3,065 위험회피파생상품 관련 손실 83,197 135,573 27,552 48,844 매출원가 6,249 18,144 7,906 20,003 기타 810 2,704 400 1,463 합 계 126,268 262,638 69,867 174,143 기타영업순이익(손실) (113,578) (211,789) (50,970) (97,327) 35. 영업외순손익당 분기와 전 분기의 영업외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영업외수익 유형자산처분이익 148 7,652 3,062 3,615 무형자산처분이익 - - - 167 투자부동산처분이익 - 124 - - 종속기업및지분법관련이익 189 1,474 3,756 6,703 수입임대료 667 2,126 676 2,872 기타 1,501 5,461 1,373 6,740 합 계 2,505 16,837 8,867 20,097 영업외비용 유형자산처분손실 3 16 63 643 무형자산처분손실 - 10 - - 종속기업및지분법관련손실 1,060 5,587 3,720 4,381 특수채권추심비용 79 200 27 110 기부금 1,752 5,036 1,185 8,084 기타 946 8,678 1,758 9,247 합 계 3,840 19,527 6,753 22,465 영업외순이익(손실) (1,335) (2,690) 2,114 (2,368) 36. 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은 당분기 법인세비용에서 과거기간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당기에 인식한 조정사항, 일시적 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 법인세비용(수익) 및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비용(수익)을 조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당분기 법인세비용의 평균 유효세율은 26.53% (전분기:25.08%)입니다.37. 주당이익당분기와 전분기의 지배주주지분에 대한 기본 및 희석 주당이익의 산출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기본주당이익 (단위 : 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지배주주지분순이익 108,815,627,540 394,298,072,770 144,744,316,067 452,572,697,148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4,581,250,000) (13,743,750,000) (3,656,250,000) (10,268,750,000) 보통주순이익 104,234,377,540 380,554,322,770 141,088,066,067 442,303,947,148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69,145,833주 169,145,833주 169,145,833주 169,145,833주 주당이익 616원 2,250원 834원 2,615원 (2)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당분기와 전분기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 12(당) 기 3분기 구 분 일 자 주식수() 가중치(일) 유통보통주식수 기초 2022.01.01 169,145,833주 273/273 169,145,833주 () 2019.12.31 단주취득한 1주의 자기주식은 유통보통주식수에 미치는 영향이 없어서 계산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제 11(전) 기 3분기 구 분 일 자 주식수() 가중치(일) 유통보통주식수 기초 2021.01.01 169,145,833주 273/273 169,145,833주 () 2019.12.31 단주취득한 1주의 자기주식은 유통보통주식수에 미치는 영향이 없어서 계산에서 제외하였습니다. (3) 희석주당이익 희석화증권이 없으므로 희석주당이익은 기본주당이익과 동일합니다. 38. 현금흐름표 (1) 현금흐름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흐름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현금 및 예치금(재무상태표 금액) 4,936,577 4,023,376 차감 : 사용제한 예치금 (2,737,051) (2,600,761) 차감 : 비현금성 예치금 (51,898) (100,723) 현금및현금성자산(현금흐름표의 현금) 2,147,628 1,321,892 (2) 현금유출입이 없는 주요 거래당분기와 전분기의 현금유출입이 없는 주요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내 역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대손상각에 의한 대출채권의 감소 70,726 103,260 매각에 의한 대출채권의 감소 23,261 21,588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 인식 56,160 45,760 합 계 150,147 170,608 39.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1) 진행중인 소송사건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와 관련된 진행중인 소송사건은 연결실체 제소 47건(소송금액 13,595백만원), 연결실체 피소 58건(소송금액 54,433백만원)이 있으며 주요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피고 원고 소송내용 소송가액 비 고 연결실체 등 주식회사 ** 위장전입 분양건 관련 근저당권 말소 청구 9,316 1심 진행중 연결실체 등 *** 무단출금 손해배상 청구 5,000 1심 진행중 연결실체 등 채권매수가액 및 손익정산비율 재산정 1,847 1심 패소 연결실체 등 *** 근저당권 설정 관련 사해행위 취소 1,140 1심 진행중 수성세무서장 연결실체 차세대 시스템 개발비용 법인세 연구인력개발세액공제 청구 4,556 1심 진행중 대한민국 연결실체 부당이득반환청구 1,139 1심 진행중 연결실체 등 주식회사 ** 손해배상청구 2,415 1심 부분승소 (전원 항소) 2심진행중 연결실체 부당이득반환청구 30,000 1심 진행중 연결실체는 상기 소송사건 중 충당부채 계상요건을 충족하는 소송사건에 대해서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진행중인 소송사건과 관련하여 인식한 충당부채 금액은 15,711백만원입니다. (2) 비금융보증계약 및 약정의 세부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비금융보증계약 및 약정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원화확정지급보증 548,215 440,155 외화확정지급보증 83,147 40,847 미확정지급보증 289,923 221,078 원화대출약정 13,937,172 13,501,318 외화대출약정 687 55 유가증권매입약정 460,172 456,978 합 계 15,319,316 14,660,431 (3) 금융보증계약의 세부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보증계약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원화금융보증계약 7,473 6,473 외화금융보증계약 27,548 8,299 매입확약 61,300 284,300 합 계 96,321 299,072 (4) 기타약정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수입신용장발행 관련 (단위 : 백만원) 금융기관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국민은행 15,000 15,000 ② 차입금 관련 (원화단위 : 백만원, 외화단위: 백만LAK) 구분 금융기관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한도액 사용액 한도액 사용액 원화 부산은행 30,000 - 10,000 - 우리은행 40,000 - 40,000 - 국민은행 140,000 - 20,000 - 신한은행 80,000 10,000 50,000 20,000 한국증권금융 1,230,000 402,271 1,080,000 482,667 경남은행 5,000 - 5,000 - 산업은행 102,005 70,183 72,936 11,953 NH농협은행 20,000 20,000 20,000 - 우리종합금융 20,000 - 20,000 - 소 계 1,667,005 502,454 1,317,936 514,620 외화 카시콘뱅크 60,000 - - - (5) 보험약정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총 보험계약건수와 보험계약금액은 각각 1,104,303건과 19,701,329백만원(전기말 1,729,021건과 26,760,387백만원)입니다. (6) 재보험협약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출재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출재방식 재보험사 출재금액/비율 상품위험종류 비례초과 General Re Corporation 5.5천만원 사망보험(상해상품제외) 코리안리재보험㈜ 2천만원 ~ 8천만원 2000년 이전 상품 코리안리재보험㈜ 50% 또는 10억 초과금액 VIP 정기보험 비례 코리안리재보험㈜ 30%~50% 암, 상해보험, CI보험 코리안리재보험㈜ 22.5% ~ 37.5% 전상품(2009년도 이후 신규) 코리안리재보험㈜ 50% 우리아이100세보험(2013 공동개발 상품) 코리안리재보험㈜ 80% 2002~2006년도(생존담보 특약) 코리안리재보험㈜ 50%~60% 종신암보험 Munich Reinsurance 50% 실버암보험 Scor Reinsurance 50% 매월생활비주는암보험 코리안리재보험㈜ 80% 매월생활비주는간병보험 코리안리재보험㈜ 50% 간편하고든든한건강보험 General Re Corporation 30% 간편하고든든한건강보험 코리안리재보험㈜ 30% 간편든든유니버셜종신보험 General Re Corporation 50% 간편든든유니버셜종신보험 코리안리재보험㈜ 50% 평생케어치매보험 코리안리재보험㈜ 60% 마음편한변액유니종신보험/세상간편정기보험 40.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4호에 따라 관계기업, 주요 경영진 및 그 가족, 연결실체 및 특수관계자에 해당하는 기업의 퇴직급여제도를 특수관계자의 범위로 정의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와 특수관계자 사이의 손익금액 및 채권ㆍ채무잔액 등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내역은 '주석10'을 참조바랍니다. (1) 연결실체와 특수관계자와의 거래① 특수관계자와의 채권ㆍ채무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와 관계회사 특수관계자 간의 채권ㆍ채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자산 부채 대출채권 미수수익 매출채권 기타 합계 예수부채 기타 합계 주요경영진 565 1 - - 566 2,751 11 2,762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15 - - - 15 6,618 23 6,641 하이 똑똑 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 - - - 4 4 - - -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 - - - 26 26 - - - 하이 DNDN 에버그린 EMP 증권투자신탁 - - - 3 3 - - - 하이 모빌리티 신기술투자조합 - - - - - - 78 78 수림여성창조기업벤처투자조합 - - 317 - 317 - - - 케이이노베이션수산전문투자조합 - 12 56 300 368 - - - 현대-수림챔피언십 투자조합 - 4 299 253 556 - - - 에스알(SR)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 - 94 - 94 - - -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자산 부채 대출채권 미수수익 매출채권 기타 합계 예수부채 기타 합계 주요경영진 444 - - - 444 2,905 21 2,926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17 - - - 17 6,492 24 6,516 수림여성창조기업벤처투자조합 - - 184 - 184 - - - 케이이노베이션수산전문투자조합 - 9 95 300 404 - - - 현대-수림챔피언십 투자조합 - 1 363 253 617 - - - 에스알(SR)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 - 94 - 94 - - - 하이 똑똑 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 - 2 - - 2 - - -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 - 16 - - 16 - - - ②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내역당분기와 전분기의 연결실체와 관계회사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수익 비용 수수료수익 이자수익 기타 예수부채이자 기타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 - - 63 3,500 하이 똑똑 코리아 증권자투자신탁1호 12 - - - - 하이 똑똑 공모주알파 증권투자신탁 118 - - - - 하이 그린스마트 일반 사모투자신탁 24 - - - - 하이 DNDN 에버그린 EMP 증권투자신탁 7 - - - - 하이IB 신기술투자조합제1호 18 - - - - 하이-노앤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76 - - - - 하이 와이지 윈윈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90 - - - -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1호 46 - - - -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2호 7 - - - - 해외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83 - - - - 하이 모빌리티 신기술투자조합 78 - - - - 뮤어우즈하이 모빌리티스케일업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3호 55 - - - - (주)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 149 - - 수림여성창조기업벤처투자조합 133 - - - 42 케이이노베이션수산전문투자조합 56 3 - - 11 현대-수림챔피언십 투자조합 299 3 132 - - 에스알(SR)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281 - - - 25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수익 비용 수수료수익 이자수익 기타 예수부채이자 기타 (주)대구시민프로축구단 - - - 18 3,055 수림여성창조기업벤처투자조합 92 - 776 - - 케이이노베이션수산전문투자조합 45 2 - - 65 현대-수림챔피언십 투자조합 186 - - - 73 에스알(SR)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188 - - - 18 ③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내역당분기와 전분기의 연결실체와 관계회사 특수관계자 간의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현금출자 출자회수 현금배당 하이 DNDN 에버그린 EMP 증권투자신탁 200 - - 하이 그린스마트 일반 사모투자신탁 - 1,009 65 (주)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 3,804 149 하이 와이지 윈윈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3,000 - - 하이-노앤 신기술투자조합 제1호 1,000 - - (주)키움코어리테일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35,000 16,772 - 하이 모빌리티 신기술투자조합 2,000 - - 대한제30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14,970 - - 엘디(LD)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제6호 3,000 - - 포지티브 소재부품장비 벤처투자조합 제1호 1,500 - - 밸류시스템 코너스톤 1호 신기술조합 500 - - 에스알(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300 - -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현금출자 출자회수 현금배당 하이골드오션8호 국제선박투자회사 - 202 - 하이제6호기업인수목적㈜ 58 - - 뮤어우즈 하이 바이오헬스케어 신기사 2호 100 - - 해외 성장기업 제2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1,500 - - 브이엠시그니처공모주하이일드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 - 3,000 781 앱솔루트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 2,982 769 브이엠 스텔라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6,000 - - 앱솔루트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3호 8,000 - - LK공모주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6,000 - - 퀀트인 공모주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3,000 - - 스카이워크 알엔케이 하이일드 전문사모 제2호 2,000 - - 앱솔루트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3,000 - - 디에스 Prestige. III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2,000 - - 브이엠 트리니티 공모주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8,000 - - 우리스마트밸런스 증권투자신탁1호 1,000 - - 하이제7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 5 - - 하나리치업제2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5,500 - - 하나리치업제3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26,000 - - 수림여성 창조기업벤처투자조합 - 936 - 케이이노베이션 수산전문 투자조합 - 495 - 현대-수림 챔피언십 투자조합 612 - - SR 블루이코노미 투자조합 300 - - (2) 특수관계자간 지급보증 및 담보내역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특수관계자의 자금조달 등을 위하여 제공하고 있거나 특수관계자로부터 자금조달 등을 위하여 제공받고 있는 담보 및 지급보증은 없습니다. (3)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당분기와 전분기의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단기종업원급여 7,200 5,160 주식기준보상 4,920 3,800 퇴직급여 2,053 1,300 합 계 14,173 10,260 41. 공정가치 관련 공시사항41-1. 금융상품의 계정분류와 공정가치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금융상품의 계정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예치금 4,936,577 4,936,57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9,898,342 9,898,34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5,706,201 5,706,201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6,275,480 5,711,010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59,428,213 58,410,266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361,612 361,612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1,318 1,318 기타금융자산 4,604,624 4,603,781 합 계 91,212,367 89,629,107 금융부채 예수부채 52,756,408 52,603,22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2,016,497 2,016,497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693,201 693,201 매매목적파생금융부채() 442,568 442,568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부채() 123,689 123,689 차입부채 12,530,473 12,513,071 사채 7,205,953 6,933,006 기타금융부채 5,327,082 5,317,602 합 계 81,095,871 80,642,858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 전 금액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1(전) 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금융자산 현금및예치금 4,023,376 4,023,37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9,238,191 9,238,19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5,928,308 5,928,308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6,555,558 6,617,659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56,172,366 55,995,362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64,363 64,363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5,110 5,110 기타금융자산 1,548,619 1,548,615 합 계 83,535,891 83,420,984 금융부채 예수부채 50,936,610 50,869,30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1,480,916 1,480,916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715,908 715,908 매매목적파생금융부채() 69,299 69,299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부채() 28,912 28,912 차입부채 9,898,820 9,894,323 사채 7,025,331 7,019,399 기타금융부채 2,754,514 2,754,166 합 계 72,910,310 72,832,230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 전 금액 41-2. 공정가치 서열체계(1) 연결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1)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된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서열체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수준분류 합 계 수준 1 수준 2 수준 3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49,489 63,976 92,019 205,484 채무증권 2,385,315 5,468,413 1,273,703 9,127,431 기타 - 380,054 185,373 565,427 소 계 2,434,804 5,912,443 1,551,095 9,898,34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1,259 104,207 86,393 191,859 채무증권 2,806,171 2,708,171 - 5,514,342 소 계 2,807,430 2,812,378 86,393 5,706,201 파생금융자산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18,240 339,687 3,685 361,612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 1,318 - 1,318 소 계 18,240 341,005 3,685 362,930 금융자산 합 계 5,260,474 9,065,826 1,641,173 15,967,473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지분증권 225,138 - - 225,138 채무증권 1,791,359 - - 1,791,359 소 계 2,016,497 - - 2,016,497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기타 - - 693,201 693,201 파생상품부채 매매목적파생금융부채() 88,079 337,804 16,685 442,568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부채() - 123,689 - 123,689 소 계 88,079 461,493 16,685 566,257 금융부채 합 계 2,104,576 461,493 709,886 3,275,955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 전 금액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수준분류 합 계 수준 1 수준 2 수준 3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13,755 38,875 52,804 105,434 채무증권 1,417,109 5,950,104 1,179,880 8,547,093 기타 - 453,993 131,671 585,664 소 계 1,430,864 6,442,972 1,364,355 9,238,19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2,433 6,918 53,991 63,342 채무증권 3,146,042 2,718,924 - 5,864,966 소 계 3,148,475 2,725,842 53,991 5,928,308 파생금융자산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6,703 54,087 3,573 64,363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 5,110 - 5,110 소 계 6,703 59,197 3,573 69,473 금융자산 합 계 4,586,042 9,228,011 1,421,919 15,235,972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부채 지분증권 44,756 - - 44,756 채무증권 1,436,160 - - 1,436,160 소 계 1,480,916 - - 1,480,916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기타 - - 715,908 715,908 파생상품부채 매매목적파생금융부채() 19,711 46,797 2,791 69,299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부채() - 28,912 - 28,912 소 계 19,711 75,709 2,791 98,211 금융부채 합 계 1,500,627 75,709 718,699 2,295,035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 전 금액 2) 수준 2로 분류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가치평가기법 및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 중 수준2로 분류된 항목의 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제 12(당) 기 3분기말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평가 할인율 채무증권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평가 할인율, 주식 채권 등의 기초자산가격 기타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평가 할인율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채무증권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환율, IRS금리커브, CRS금리커브, FX스왑커브 등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현금흐름할인법, 내재선도금리 산출법 등 할인율, 환율 등 금융부채 매매목적파생금융부채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환율, IRS금리커브, CRS금리커브, FX스왑커브 등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부채 내재선도금리 산출법 등 할인율 구분 제 11(전) 기말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평가 할인율 채무증권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평가 할인율 주식, 채권 등의 기초자산가격 기타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평가 할인율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채무증권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환율 IRS금리커브, FX스왑커브 등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현금흐름할인법, 내재선도금리 산출법 등 할인율, 환율 등 금융부채 매매목적파생금융부채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IRS금리커브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부채 내재선도금리 산출법 등 할인율 3)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수준 3으로 분류된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평가기법 및 유의적이지만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제 12(당) 기 3분기말 가치평가기법 관측가능하지 않은투입변수 범위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이항모형 현금흐름할인법 등 할인율 성장률 6.34% 0% 채무증권 순자산가치 이항모형 현금흐름할인법 등 성장률 할인율 변동성 청산가치 0%~1.0% 3.66%~12.30% 22.49%~39.66% 0% 기타 Black-Scholes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모형,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 성장률, 할인율, 기초자산의변동성, 상관계수, 회귀계수 0%~1.0%, 11.17%~12.3%, 0.0678~2.1421, -0.6131~0.9983 0.1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유사기업비교법, BDT/Hull-White모형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성장률 변동성 14.97% 0% 0.52%~11.62%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Black-Scholes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모형, Hull-White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모형 변동성, 상관계수, 회귀계수 6.78%~214.21% -0.6131~0.9983 0.1000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Black-Scholes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모형,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 성장률, 할인율, 기초자산의변동성, 상관계수, 회귀계수 0%~1.0%, 11.17%~12.3%, 6.78%~ 214.21%-0.6131~0.9983 0.1000 매매목적파생금융부채 Black-Scholes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모형, Hull-White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모형 변동성, 상관계수, 회귀계수 6.78%~ 214.21%-0.6131 ~ 0.99830.1000 구분 제 11(전) 기말 가치평가기법 관측가능하지 않은투입변수 범위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이항모형, 현금흐름할인법, Black-Scholes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모형,순자산가치 변동성 상관계수할인율성장률 18.3%, -0.5179~0.99678.87%~11.96%0%~1% 채무증권 이항모형, 현금흐름할인법, Black-Scholes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모형, 순자산가치 변동성상관계수할인율성장률청산가치 17.89%~41.38%, -0.5179~0.9967 0.0456~0.2838 1% 0 기타 Black-Scholes 몬테카를로시뮬레이션 모형,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 기초자산 변동성상관계수성장률할인율 5.52%~267.99% -0.5179~0.996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지분증권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성장률 12.13%~21.18% 0~1%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Black-Scholes몬테카를로시뮬레이션 모형, Hull-White 기초자산 변동성상관계수회귀계수 5.52%~267.99%-0.5179~0.9967,0.1000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Black-Scholes몬테카를로시뮬레이션 모형, 현금흐름할인법, 순자산가치 변동성 상관계수 회귀계수기초자산 변동성 5.52%~267.99%-0.5275~0.9976 0.10024.13%~72.22% 매매목적파생금융부채 Black-Scholes몬테카를로시뮬레이션 모형, Hull-White 변동성상관계수회귀계수기초자산 변동성 5.52%~267.99%-0.5179~0.99670.100010.34%~72.22% 4) 당분기와 전분기 중 수준 3으로 분류된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2(당) 기 3분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매매목적파생상품 지분증권 채무증권 기타 지분증권 기타 파생상품 자산 파생상품 부채 기초 52,804 1,179,880 131,671 78,991 715,908 3,573 2,791 총손익 당기손익인식액 (33,810) (9,828) (15,307) - (139,754) (1,659) 11,946 기타포괄손익인식액 - - - (3,048) - - - 매입금액 88,779 361,127 109,185 10,450 503,048 1,776 2,105 매도금액 (13,653) (257,476) (40,176) - (386,001) (5) (157) 기타 (2,101) - - - - - - 분기말 92,019 1,273,703 185,373 86,393 693,201 3,685 16,685 (단위: 백만원) 구분 제 11(전) 기 3분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 금융부채 매매목적파생상품 지분증권 채무증권 기타 지분증권 기타 파생상품 자산 파생상품 부채 기초 37,226 1,034,342 191,961 47,216 850,906 4,275 22,328 총손익 당기손익인식액 (2,879) 32,645 (5,399) - (57,208) (4,339) 574 기타포괄손익인식액 - - - 7 - - - 매입금액 9,493 453,598 55,973 - 824,399 5,374 6,096 매도금액 (6,456) (147,803) (134,197) (477) (952,631) (2,121) (24,211) 사업결합 875 - - - - - - 기타 - (1,105) - - - - - 분기말 38,259 1,371,677 108,338 46,746 665,466 3,189 4,787 5) 수준 3으로 분류된 금융상품의 민감도 분석금융상품의 민감도 분석은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관측 불가능한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기초하여 유리한 변동과 불리한 변동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공정가치가 두 개 이상의 투입변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가장유리하거나 또는 가장 불리한 금액을 바탕으로 산출됩니다.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수준 3으로 분류된 금융상품의 투입변수 변동에 따른 민감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유리한 변동 불리한 변동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3) 8,420 (7,26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2) 1,283 (657) 파생상품부채(4) 1,756 (1,720)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부채 (4) 17,538 (17,871) (1) 할인율(-1%p~1%p)과 성장률(0%~1%p)을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2) 성장률(0%p~1%p)과 할인율(-1%p~1%p), 또는 청산가치(-1%~1%)와 할인율(-1%p~1%p)을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 하였습니다. (3) PEF 등의 경우 자산접근법으로 공정가치를 측정하고 있어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민감도 산출이 실무적으로 불가능하여 이를 제외한 지분증권에 대하여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및 매매목적파생금융상품은 주요 관측 불가능한 투입변수인 변동성 및 상관계수를 10%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제 11(전) 기말 유리한 변동 불리한 변동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1)(3) 5,024 (4,69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2) 1,204 (955) 파생상품부채(4) 893 (836)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부채(4) 9,883 (10,846) (1) 할인율(-1%p~1%p)과 성장률(0%~1%p)을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2) 성장률(0%p~1%p)과 할인율(-1%p~1%p), 또는 청산가치(-1%~1%)와 할인율(-1%p~1%p)을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 하였습니다. (3) PEF 등의 경우 자산접근법으로 공정가치를 측정하고 있어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민감도 산출이 실무적으로 불가능하여 이를 제외한 지분증권에 대하여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및 매매목적파생금융상품은 주요 관측 불가능한 투입변수인 변동성 및 상관계수를 10%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6) Day 1 손익의 이연인식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시장에서 관측불가능한 요소를 토대로 하는평가기법을 통해 측정되는 경우, 동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이 다르다면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거래가격으로 인식합니다. 이 때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는 즉시 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차이는 금융상품의 거래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평가기법의 요소가시장에서 관측가능해지는 경우 이연되고 있는 잔액을 즉시 손익으로 모두 인식합니다.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연하여 인식되고 있는 평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예치금 매매목적파생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예치금 매매목적파생상품 기초 (33,006) 3,568 (22,924) 1,906 증가 (28,393) 1,776 (60,519) 6,248 당기손익 인식 26,926 (1,659) 50,075 (4,586) 기말 (34,473) 3,685 (33,368) 3,568 (2) 공정가치로 측정되지는 않으나 공정가치를 공시하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서열체계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산출방법공정가치로 측정되지는 않으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자산과 부채의 공정가치 산출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계정과목 산출방법 현금 및 예치금 현금은 공정가치가 장부금액과 동일하며, 예치금은 변동이자율예치금과 초단기성인 익일 예치금이 대부분이므로 공정가치의 대용치로 장부금액을 사용하였습니다.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외부평가기관이 제공하는 최근 거래일의 기준단가의 평균값으로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대현금흐름을 시장이자율과 차주의신용위험 등을 고려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예수부채 요구불예금의 경우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아니하고 즉시 지급 가능하므로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평가하였으며, 기한부예금의 경우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차입부채 콜머니는 초단기 부채이므로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평가하였고, 원화차입금은 대부분이 대외기관(정부 등) 차입금으로서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근사치이므로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평가하였으며, 그 외 차입금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시장이자율에 위험을 고려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사채 계약상 현금흐름을 시장이자율에 위험을 고려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2)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시 수준별 분류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시 수준별 분류는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수준1 수준2 수준3 합 계 금융자산 현금 및 예치금 790,946 4,145,631 - 4,936,577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1,122,267 4,588,743 - 5,711,010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 252,288 58,157,978 58,410,266 기타금융자산 - - 4,603,781 4,603,781 합 계 1,913,213 8,986,662 62,761,759 73,661,634 금융부채 예수부채 - 22,141,732 30,461,492 52,603,224 차입부채 - 7,479,902 5,033,169 12,513,071 사채 - 6,933,006 - 6,933,006 기타금융부채 - - 5,317,602 5,317,602 합 계 - 36,554,640 40,812,263 77,366,903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수준1 수준2 수준3 합 계 금융자산 현금 및 예치금 426,664 3,596,712 - 4,023,376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1,605,534 5,012,125 - 6,617,659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 185,547 55,809,815 55,995,362 기타금융자산 - - 1,548,615 1,548,615 합 계 2,032,198 8,794,384 57,358,430 68,185,012 금융부채 예수부채 - 23,368,785 27,500,522 50,869,307 차입부채 - 5,686,692 4,207,631 9,894,323 사채 - 7,019,399 - 7,019,399 기타금융부채 - - 2,754,166 2,754,166 합 계 - 36,074,876 34,462,319 70,537,195 3) 수준 2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당분기말과 전기말의 공정가치 수준2로 분류된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측정시 사용된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제 12(당) 기 3분기말 구 분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금융자산 현금 및 예치금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금융부채 예수부채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차입부채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사채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공시한 항목과 관련한 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② 제 11(전) 기말 구 분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금융자산 현금 및 예치금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금융부채 예수부채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차입부채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사채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공시한 항목과 관련한 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4) 수준3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당분기말과 전기말의 공정가치 수준3으로 분류된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측정시 사용된 평가기법 및 유의적이지만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제 12(당) 기 3분기말 구 분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신용스프레드, 조기상환율 기타금융자산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금융부채 예수부채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차입부채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기타금융부채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공시한 항목과 관련한 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② 제 11(전) 기말 구 분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신용스프레드, 조기상환율 기타금융자산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금융부채 예수부채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차입부채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기타금융부채 현금흐름할인법 할인율 ()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보아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공시한 항목과 관련한 평가기법과 투입변수는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42. 금융위험 관리42-1. 신용위험 (1) 신용위험의 최대노출정도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난내금융자산(1) 예치금(2) 2,680,422 1,343,26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3) 9,692,858 9,132,75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3) 5,514,342 5,864,965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6,275,480 6,555,558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59,428,213 56,172,366 파생상품자산 357,998 68,607 재보험자산 14,319 14,907 기타금융자산 4,590,306 1,533,712 합 계 88,553,938 80,686,139 난외항목 금융보증 96,321 299,072 약정 14,398,031 13,958,351 지급보증 921,286 702,080 합 계 15,415,638 14,959,503 (1) 손상차손 및 상계를 반영한 후의 금액 (2) 현금 및 한국은행예치금을 제외한 금액 (3) 지분증권을 제외한 금액 신용위험 노출정도는 재무상태표의 순장부금액을 기초로 산출되었으며, 금융보증을 제공한 경우에는 피보증인의 청구에 의하여 지급하여야 할 최대금액으로, 취소할 수 없거나 중요한 변화가 발생하여야 취소할 수 있는 대출약정 등을 체결한 경우에는 약정 전체금액으로 측정하였습니다. (2) 신용위험을 갖는 금융자산의 산업별 위험 집중정도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신용위험을 갖는 금융자산의 산업별 위험 집중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난내금융자산 난외항목 예치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상각후원가 측정대출채권 파생상품자산 재보험자산 기타금융자산 합 계 금융보증 기타약정 지급보증 합 계 기업 제조업 - 193,515 93,050 19,996 10,645,947 - - 422 10,952,930 15,125 1,981,075 360,167 2,356,367 건설업 - 2,888 - 20,000 2,012,417 - - 816 2,036,121 - 299,034 5,310 304,344 도소매업 - 21,537 - - 4,428,629 - - - 4,450,166 4,519 726,714 323,659 1,054,892 금융및보험업 2,678,992 2,708,486 1,427,996 1,150,549 3,648,787 28,327 14,319 73,588 11,731,044 14,635 885,610 4,982 905,227 기타 - 2,950,301 1,042,930 2,045,312 18,760,493 - - 4,514,619 29,313,655 62,042 1,160,425 227,168 1,449,635 소 계 2,678,992 5,876,727 2,563,976 3,235,857 39,496,273 28,327 14,319 4,589,445 58,483,916 96,321 5,052,858 921,286 6,070,465 가계 - - - - 18,982,774 - - 5,942 18,988,716 - 6,770,705 - 6,770,705 국가 및 공공단체 1,430 3,816,131 2,950,366 3,039,996 906,795 - - 10,504 10,725,222 - 29,323 - 29,323 신용카드 - - - - 428,894 - - - 428,894 - 2,545,145 - 2,545,145 파생상품 - - - - - 334,602 - - 334,602 - - - - 신용위험조정충당금 - - - - - (4,931) - - (4,931) - - - - 대손충당금 - - - (373) (473,757) - - (15,001) (489,131) - - - - 현재가치할인차금 - - - - - - - (584) (584) - - - - 현재가치할증차금 - - - - - - - - - - - - - 이연대출부대손익 - - - - 87,234 - - - 87,234 - - - - 합 계 2,680,422 9,692,858 5,514,342 6,275,480 59,428,213 357,998 14,319 4,590,306 88,553,938 96,321 14,398,031 921,286 15,415,638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난내금융자산 난외항목 예치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상각후원가 측정대출채권 파생상품자산 재보험자산 기타금융자산 합 계 금융보증 기타약정 지급보증 합 계 기업 제조업 - 117,923 80,337 19,995 10,393,308 - - 848 10,612,411 9,511 2,043,602 281,712 2,334,825 건설업 - 14,018 - 20,000 1,567,328 - - 809 1,602,155 - 498,280 5,300 503,580 도소매업 - 13,158 4,785 - 4,175,664 - - - 4,193,607 4,519 659,960 281,286 945,765 금융및보험업 1,342,242 4,162,245 1,516,604 1,234,130 2,899,478 15,819 14,907 47,621 11,233,046 - 638,988 4,982 643,970 기타 - 2,747,170 1,102,866 1,966,616 17,761,327 - - 1,481,283 25,059,262 285,042 1,217,502 128,800 1,631,344 소 계 1,342,242 7,054,514 2,704,592 3,240,741 36,797,105 15,819 14,907 1,530,561 52,700,481 299,072 5,058,332 702,080 6,059,484 가계 - - - - 18,551,940 - - 5,973 18,557,913 - 6,377,551 - 6,377,551 국가 및 공공단체 1,024 2,078,244 3,160,373 3,315,021 705,682 - - 12,110 9,272,454 - 22,257 - 22,257 신용카드 - - - - 431,955 - - - 431,955 - 2,500,211 - 2,500,211 파생상품 - - - - - 53,654 - - 53,654 - - - - 신용위험조정충당금 - - - - - (866) - - (866) - - - - 대손충당금 - - - (204) (417,376) - - (14,932) (432,512) - - - - 현재가치할인차금 - - - - - - - - - - - - - 현재가치할증차금 - - - - 3 - - - 3 - - - - 이연대출부대손익 - - - - 103,057 - - - 103,057 - - - - 합 계 1,343,266 9,132,758 5,864,965 6,555,558 56,172,366 68,607 14,907 1,533,712 80,686,139 299,072 13,958,351 702,080 14,959,503 (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신용등급별 신용위험 집중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1) 제 12(당) 기 3분기말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측정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측정 손상채권 합계 기업대출 1~6등급 33,392,481 3,862,073 28,500 37,283,054 7등급 23,187 435,941 108,557 567,685 8등급(2) 5,995 105,756 29,723 141,474 9등급(2) 2,877 10,855 64,866 78,598 10등급(2) 1,264 9,813 95,864 106,941 무등급 1,314,767 830 2,924 1,318,521 소 계 34,740,571 4,425,268 330,434 39,496,273 가계대출 1~6등급 17,674,660 47,567 10,330 17,732,557 7등급 221,859 356,815 5,666 584,340 8등급(2) 51,278 150,412 14,939 216,629 9등급(2) 8,555 54,658 11,985 75,198 10등급(2) 1,795 27,503 20,927 50,225 무등급 323,796 29 - 323,825 소 계 18,281,943 636,984 63,847 18,982,774 공공 및 기타자금 1~6등급 899,752 6,652 - 906,404 7등급 - 280 - 280 8등급(2) - - - - 9등급(2) - - - - 10등급(2) - - 111 111 무등급 - - - - 소 계 899,752 6,932 111 906,795 신용카드채권 1~6등급 321,689 22,299 998 344,986 7등급 24,820 10,653 1,144 36,617 8등급(2) 10,004 10,412 902 21,318 9등급(2) 3,554 6,966 1,484 12,004 10등급(2) 924 4,703 3,063 8,690 무등급 5,272 6 1 5,279 소 계 366,263 55,039 7,592 428,894 합 계 54,288,529 5,124,223 401,984 59,814,736 (1) 대출채권에 대하여 기업여신(외감, 비외감, 개인사업자, 금융기관, 공공기관, 특수금융)과 가계여신으로 구분하여 신용등급을 산정하여 관리 및 운영을 하고 있으며, 금융기관, 공공기관, 특수금융을 제외한 기업여신에 대하여는 재무모형과 비재무모형을 결합한 평가모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적정성을 검토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2) 손상의 정의는 연결실체에서 적용하고 있는 연체기준과 채무불이행기준을 바탕으로 한 바젤II의 부도정의를 준용하였으며, 손상인식단위는 차주 기준입니다. 따라서 8등급 이하 여신 중 연체 및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1) 제 11(전) 기말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측정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측정 손상채권 합계 기업대출 1~6등급 31,003,063 3,709,571 34,483 34,747,117 7등급 17,254 381,196 82,395 480,845 8등급(2) 3,368 40,473 61,566 105,407 9등급(2) 1,067 6,414 59,943 67,424 10등급(2) 390 6,119 114,293 120,802 무등급 1,268,537 566 6,407 1,275,510 소 계 32,293,679 4,144,339 359,087 36,797,105 가계대출 1~6등급 17,509,609 44,377 7,796 17,561,782 7등급 226,820 324,797 3,852 555,469 8등급(2) 42,316 128,665 8,086 179,067 9등급(2) 6,882 41,955 9,586 58,423 10등급(2) 1,569 24,662 22,885 49,116 무등급 147,938 135 10 148,083 소 계 17,935,134 564,591 52,215 18,551,940 공공 및 기타자금 1~6등급 702,789 2,382 - 705,171 7등급 - 304 - 304 8등급(2) - - - - 9등급(2) - - - - 10등급(2) - - 207 207 무등급 - - - - 소 계 702,789 2,686 207 705,682 신용카드채권 1~6등급 326,805 15,772 828 343,405 7등급 30,638 7,975 1,027 39,640 8등급(2) 10,685 10,466 793 21,944 9등급(2) 3,435 6,633 1,163 11,231 10등급(2) 788 4,128 2,648 7,564 무등급 8,126 27 18 8,171 소 계 380,477 45,001 6,477 431,955 합 계 51,312,079 4,756,617 417,986 56,486,682 (1) 대출채권에 대하여 기업여신(외감, 비외감, 개인사업자, 금융기관, 공공기관, 특수금융)과 가계여신으로 구분하여 신용등급을 산정하여 관리 및 운영을 하고 있으며, 금융기관, 공공기관, 특수금융을 제외한 기업여신에 대하여는 재무모형과 비재무모형을 결합한 평가모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용등급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주기적으로 적정성을 검토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2) 손상의 정의는 연결실체에서 적용하고 있는 연체기준과 채무불이행기준을 바탕으로 한 바젤II의 부도정의를 준용하였으며, 손상인식단위는 차주 기준입니다. 따라서 8등급 이하 여신 중 연체 및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의 내부신용등급과 외부신용등급 간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등급구분 내부신용등급 외부신용등급 정상 1~6등급 AAA~BB- 요주의 7등급 B 고정 8등급 CCC 회수의문 9등급 CC, C 추정손실 10등급 D (4) 금융상품 상계연결실체는 실행가능한 일괄상계약정 또는 이와 유사한 약정의 적용을 받는 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사한 약정은 파생상품청산약정, 환매조건부매매약정 및 유가증권 대차약정 등을 포함합니다.연결실체의 장외파생상품 중 일부는 ISDA(International Swaps and Derivatives Association) 일괄상계약정에 의거하여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동 약정에 의거 거래상대방의 부도와 같은 신용사건 발생시 해당 거래상대방과의 모든 파생상품 거래는 해지되며, 해지 시점에서 거래 당사자들이 각 거래별로 지급받거나 지급받아야 할금액을 서로 상계하여 단일의 금액을 일방이 다른 거래상대방에게 지급하게 됩니다. 연결실체의 환매조건부 매매거래 및 유가증권 대차거래 등도 ISDA 일괄상계약정과 유사한 상계약정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ISDA 상계약정 및 유사한 기타 상계약정은 신용사건 등의 발생시에만 법적으로 집행가능하며, 거래당사자가 관련 금융상품의 거래를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지 않고 있습니다. ① 금융자산의 상계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실행가능한 일괄 상계약정 또는 이와 유사한 약정의 적용을 받는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인식된금융자산총액 상계되는인식된금융부채총액 연결재무상태표에표시되는금융자산 순액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되지 않은관련 금액 순 액 금융상품 수취한 담보 유가증권 현 금 환매조건부채권매수 5,024,123 - 5,024,123 (3,876,804) (1,085,800) - 61,519 미수미결제현물환 822,139 - 822,139 (821,256) - - 883 미회수내국환채권 223,723 (160,092) 63,631 - - - 63,631 미수금 403,508 (316,008) 87,500 - - - 87,500 유가증권 대차거래 자산 2,355,192 - 2,355,192 (2,016,497) (49,801) - 288,894 매매목적파생상품자산 372,097 - 372,097 (70,258) - (1,227) 300,612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1,318 - 1,318 (1,318)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7,740 - 17,740 - (17,740) - - 합 계 9,219,840 (476,100) 8,743,740 (6,786,133) (1,153,341) (1,227) 803,039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인식된금융자산총액 상계되는인식된금융부채총액 연결재무상태표에표시되는금융자산 순액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되지 않은관련 금액 순 액 금융상품 수취한 담보 유가증권 현 금 환매조건부채권매수 3,248,809 - 3,248,809 (2,468,809) (780,000) - - 미수미결제현물환 329,447 - 329,447 (329,272) - - 175 미회수내국환채권 371,876 (140,663) 231,213 - - - 231,213 미수금 195,541 (147,312) 48,229 - - - 48,229 유가증권 대차거래 자산 2,635,297 - 2,635,297 (1,480,916) (41,146) - 1,113,235 매매목적파생상품자산 123,426 - 123,426 (31,434) - (133) 91,859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자산 5,110 - 5,110 (5,110)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9,218 - 19,218 - (19,218) - - 합 계 6,928,724 (287,975) 6,640,749 (4,315,541) (840,364) (133) 1,484,711 ② 금융부채의 상계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실행 가능한 일괄 상계약정 또는 이와 유사한 약정의 적용을받는 금융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인식된금융부채총액 상계되는인식된금융자산총액 연결재무상태표에표시되는금융부채 순액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되지 않은 관련 금액 순액 금융상품 제공한 담보 환매조건부채권매도 4,296,224 - 4,296,224 (3,876,804) (419,420) - 유가증권 대차거래 부채 2,016,497 - 2,016,497 (1,539,497) (477,000) - 미지급미결제현물환 1,831,035 - 1,831,035 (1,829,074) - 1,961 미지급내국환채무 160,129 (160,092) 37 - - 37 미지급 324,529 (316,008) 8,521 - - 8,521 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 620,786 - 620,786 (276,267) (81) 344,438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123,689 - 123,689 (1,318) (122,371) - 합 계 9,372,889 (476,100) 8,896,789 (7,522,960) (1,018,872) 354,957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인식된금융부채총액 상계되는인식된금융자산총액 연결재무상태표에표시되는금융부채 순액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되지 않은 관련 금액 순액 금융상품 제공한 담보 환매조건부채권매도 3,580,938 - 3,580,938 (2,468,809) (636,334) 475,795 유가증권 대차거래 부채 1,480,916 - 1,480,916 (1,480,916) - - 미지급미결제현물환 270,510 - 270,510 (270,471) - 39 미지급내국환채무 431,293 (140,663) 290,630 - - 290,630 미지급 233,766 (147,312) 86,454 - - 86,454 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 431,461 - 431,461 (203,854) - 227,607 위험회피목적파생상품부채 28,913 - 28,913 (5,110) (20,459) 3,344 합 계 6,457,797 (287,975) 6,169,822 (4,429,160) (656,793) 1,083,869 (5) 코로나19 관련 영향2022년도 분기중 코로나19의 지속은 국내외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이는 생산성 저하와 매출의 감소나 지연, 기존 채권의 회수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연결실체의 재무상태와 재무성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하는데 사용한 미래전망정보에 전세계 경제침체를 가져온 코로나19의 영향을 반영하기 위해 GDP 등의 주요변수를 업데이트 하였으며,또한 코로나 19로 인한 원금/이자 유예 차주의 영향을 반영하였습니다.당분기말 현재 코로나19 전염병으로 인한 주요 그룹사별 위험노출액과 대손충당금 추가적립 금액은 다음과 같으며, 향후 경기상황에 따라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대구은행>2022년 중 코로나19 지속상황, 금리상승, 우크라이나 사태 등 경영환경 불확실성 및 잠재적 부실가능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용위험리스크에 대응하고자 2022년 1분기 최신 경제지표 및 부도율 간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미래경기전망을 보수적 적용, 2분기 은행권 「기대신용손실 측정 미래전망 반영 실무지침」 제정으로 위기상황분석(Stress Test) 최악 시나리오(IMF 외환위기 수준)의 반영을 통해 미래 불확실성에 대비한 부도율 보수적 반영하여손실흡수능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상반기 비소매 222억원, 소매 173억원 총 395억원의 충당금을 추가적립 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코로나19 및 국제정세 등 경영환경에 미치는 영향 및 정부의 정책 등과 관련된 충당금 적립의 적정성을 매 분기마다 계속 평가할 것입니다.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한 금융상품 중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영향을 받을수 있는 금융상품의 산업별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으며, 향후 경기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산업은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2(당) 기 3분기말 자동차 제조업 스포츠 및오락서비스업 창작 및 예술서비스업 숙박업 항공철도운송업 여행업 욕탕마사지업 합 계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1,607,960 288,050 65,738 1,948,798 140 15,282 126,828 4,052,796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 - - - 290,285 - - 290,285 합 계 1,607,960 288,050 65,738 1,948,798 290,425 15,282 126,828 4,343,081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자동차 제조업 스포츠 및오락서비스업 창작 및 예술서비스업 숙박업 항공철도운송업 여행업 욕탕마사지업 합 계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1,703,288 274,010 89,638 1,788,219 1,112 14,960 140,133 4,011,360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 - - - 301,164 - - 301,164 합 계 1,703,288 274,010 89,638 1,788,219 302,276 14,960 140,133 4,312,524 (주)디지비캐피탈은 미래경기전망정보를 변경하여 당분기말 22억원, 전기말 21억원의 충당금을 추가적립하였습니다. 43. 금융자산의 양도1) 환매조건부채권 매도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환매조건부채권매도 중 연결실체가 보유 유가증권을 확정가격으로 재매입할 것을 조건으로 매각하여 제거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2(당)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양도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 3,792,359 2,320,22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유가증권 358,024 376,192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227,415 617,534 합 계 4,377,798 3,313,955 관련부채 환매조건부채권매도 4,370,424 3,581,270 2) 유가증권 대차거래연결실체가 보유한 유가증권을 대여하는 경우 유가증권의 소유권이 이전되나, 대여 기간이 끝난 때 해당 유가증권을 반환하여야 하므로, 연결실체는 해당 유가증권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함에 따라 대여유가증권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2(당)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국공채 237,921 228,248 외화유가증권 49,801 41,146 합 계 287,722 269,394 44. 전기재무제표 재작성연결실체는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른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가 과거기간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1) 회계정책 변경에 따른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① 2021년 3분기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조정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 자산(주1) 부채(주1) 자본(주1) 당기순이익(주2) 주당이익(주2) 수정 전 86,147,398 79,862,349 6,285,049 456,439 2,407 조정사항 - 일반계정보증준비금 변경효과 - 580 (580) 46,385 208 - 이연법인세효과 253 - 253 (11,272) - 수정 후 86,147,651 79,862,929 6,284,722 491,552 2,615 (주1) 2021년 09월 30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 상 금액입니다. (주2) 비교재무제표인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09월 30일까지의 분기연결포괄손익계산서 상 금액입니다. ② 2020년말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조정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 자산 부채 자본 당기순이익 주당이익 수정 전 79,971,805 74,167,758 5,804,047 376,805 1,908 조정사항 - 일반계정보증준비금 변경효과 - 46,966 (46,966) 13,076 58 - 이연법인세효과 11,524 - 11,524 (3,178) - 수정 후 79,983,329 74,214,724 5,768,605 386,703 1,966 (2) 2020년말 연결재무제표의 재작성으로 인하여 이전 보고기간 연결자본변동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수정전 수정후 차이금액 이익잉여금 (2021.01.01) 2,355,160 2,319,718 (35,442) (3) 재무제표의 재작성으로 인하여 이전 보고기간 연결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2021년 3분기 연결현금흐름표 조정내역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수정전 수정후 차이금액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217,323 3,217,323 - 당기순이익 456,439 491,552 35,113 책임준비금전입(환입)액 (52,359) (98,744) (46,385) 법인세비용 153,254 164,526 11,27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02,352) (1,302,352)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911,738) (1,911,738) - 45. 이자율지표 개혁당분기말 현재 대체 지표 이자율로의 전환이 완료되지 않은 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총 장부금액 대체지표 전환대상 장부금액() 이자율지표 익스포저 대상통화 금융상품 LIBOR USD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8,443 18,443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26,505 20,805 차입부채 183,654 - () 대체지표 이자율 전환대상은 LIBOR 산출 최종일(2023.06.30)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4. 재무제표 가. 재 무 상 태 표 제 12 기 3분기말 2022년 09월 30일 현재 제 11 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10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단위 : 원) 과 목 제 12 기 3분기말 제 11 기말 제 10 기말 자 산 Ⅰ. 현금및예치금 38,949,870,147 17,345,340,895 15,266,175,051 Ⅱ.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258,366,840,000 - - Ⅲ.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59,865,933,000 84,832,418,650 84,830,081,250 Ⅳ. 종속기업투자 3,671,208,907,694 3,611,208,919,111 3,461,059,381,478 Ⅴ. 유형자산 6,182,535,998 5,396,390,642 1,107,733,648 Ⅵ. 무형자산 3,888,435,276 3,553,857,030 1,666,027,991 Ⅶ. 파생금융자산 11,549,170,403 9,856,875,000 5,813,125,000 Ⅷ. 이연법인세자산 7,589,850,462 - - IX. 기타자산 72,933,537,774 242,801,489,610 181,405,277,165 자 산 총 계 4,130,535,080,754 3,974,995,290,938 3,751,147,801,583 부 채 Ⅰ. 사채 928,880,315,127 699,301,145,726 759,214,348,025 Ⅱ. 차입부채 95,000,000,000 - - Ⅲ. 퇴직급여부채 781,197,791 753,678,450 1,049,847,671 Ⅳ. 당기법인세부채 63,072,911,339 44,432,636,271 28,468,214,786 Ⅴ. 이연법인세부채 - 984,819,605 167,965,561 Ⅵ. 기타부채 14,211,261,945 21,509,116,462 13,655,564,233 부 채 총 계 1,101,945,686,202 766,981,396,514 802,555,940,276 자 본 Ⅰ. 자본금 845,729,165,000 845,729,165,000 845,729,165,000 Ⅱ. 신종자본증권 498,097,600,000 498,097,600,000 298,851,640,000 Ⅲ. 자본잉여금 1,560,627,689,565 1,560,627,689,565 1,560,627,689,565 Ⅳ. 자본조정 (9,980) (9,980) (9,980) Ⅴ.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659,854,424) (1,659,854,424) (1,970,354,887) Ⅵ. 이익잉여금 125,794,804,391 305,219,304,263 245,353,731,609 자 본 총 계 3,028,589,394,552 3,208,013,894,424 2,948,591,861,307 부 채 및 자 본 총 계 4,130,535,080,754 3,974,995,290,938 3,751,147,801,583 나.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2 기 3분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3분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단위 : 원) 과 목 제 12 기 3분기 제 11 기 3분기 제 11 기 제 10 기 Ⅰ. 순이자손익 (16,626,001,982) (11,727,128,007) (15,286,849,308) (16,232,085,479) 1. 이자수익 1,742,117,150 1,992,522,043 2,656,484,463 4,054,039,413 2. 이자비용 18,368,119,132 13,719,650,050 17,943,333,771 20,286,124,892 Ⅱ. 순수수료손익 (1,242,285,178) (2,277,149,421) (3,817,692,322) (2,012,823,122) 1. 수수료수익 692,228,494 1,164,072,606 1,499,888,404 1,412,236,131 2. 수수료비용 1,934,513,672 3,441,222,027 5,317,580,726 3,425,059,253 Ⅲ. 배당금수익 - - 186,642,118,425 170,071,906,741 Ⅳ. 신용손실충당금전입(환입) (176,300,342) 39,969,986 99,956,337 (65,988,208) Ⅴ. 일반관리비 21,820,226,342 18,993,617,232 28,538,786,821 21,598,378,910 Ⅵ.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 손익 (27,890,864,597) 219,393,199 4,926,893,199 5,813,125,000 Ⅶ. 영업이익(손실) (67,403,077,757) (32,818,471,447) 143,825,726,836 136,107,732,438 Ⅷ. 영업외순이익(손실) (290,468,022) (259,413,624) (2,426,232,852) 525,661,709 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67,693,545,779) (33,077,885,071) 141,399,493,984 136,633,394,147 Ⅹ. 법인세비용 (8,574,670,067) (512,997,527) 717,046,850 1,373,496,444 XI. 당기순이익(손실) (59,118,875,712) (32,564,887,544) 140,682,447,134 135,259,897,703 XII. 당기기타포괄이익(손실) (59,118,875,712) (32,564,887,544) 310,500,463 (75,566,585)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이익(손실) - - 310,500,463 (75,566,585) 1-1.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 - 310,500,463 (75,566,585) XIII. 당기총포괄이익(손실) (59,118,875,712) (32,564,887,544) 140,992,947,597 135,184,331,118 XIV. 기본주당이익(손실) (431) (253) 744 742 다. 자 본 변 동 표 제 12 기 3분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3분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신종자본증권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총 계 2020.01.01(제 10 기 기초) 845,729,165,000 149,400,980,000 1,560,627,689,565 (9,980) (1,894,788,302) 189,113,625,026 2,742,976,661,309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 - (9,670,000,000) (9,670,000,000) 신종자본증권 발행 - 149,450,660,000 - - - - 149,450,660,000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 - - - (75,566,585) - (75,566,585) 연차배당 - - - - - (69,349,791,120) (69,349,791,120) 당기순이익 - - - - - 135,259,897,703 135,259,897,703 2020.12.31(제 10 기 기말) 845,729,165,000 298,851,640,000 1,560,627,689,565 (9,980) (1,970,354,887) 245,353,731,609 2,948,591,861,307 2021.01.01(제 11 기 기초) 845,729,165,000 298,851,640,000 1,560,627,689,565 (9,980) (1,970,354,887) 245,353,731,609 2,948,591,861,307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 - (14,850,000,000) (14,850,000,000) 신종자본증권 발행 - 199,245,960,000 - - - - 199,245,960,000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 - - - 310,500,463 - 310,500,463 연차배당 - - - - - (65,966,874,480) (65,966,874,480) 당기순이익 - - - - - 140,682,447,134 140,682,447,134 2021.12.31(제 11 기 기말) 845,729,165,000 498,097,600,000 1,560,627,689,565 (9,980) (1,659,854,424) 305,219,304,263 3,208,013,894,424 과 목 자본금 신종자본증권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총 계 2021.01.01(제 11 기 기초) 845,729,165,000 298,851,640,000 1,560,627,689,565 (9,980) (1,970,354,887) 245,353,731,609 2,948,591,861,307 연차배당 - - - - - (65,966,874,480) (65,966,874,480)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 - (10,268,750,000) (10,268,750,000) 신종자본증권 발행 - 199,245,960,000 - - - - 199,245,960,000 분기순이익(손실) - - - - - (32,564,887,544) (32,564,887,544) 2021.09.30(제 11 기 3분기말) 845,729,165,000 498,097,600,000 1,560,627,689,565 (9,980) (1,970,354,887) 136,553,219,585 3,039,037,309,283 2022.01.01(제 12 기 기초) 845,729,165,000 498,097,600,000 1,560,627,689,565 (9,980) (1,659,854,424) 305,219,304,263 3,208,013,894,424 연차배당 - - - - - (106,561,874,160) (106,561,874,160)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 - - - - (13,743,750,000) (13,743,750,000) 분기순이익(손실) - - - - - (59,118,875,712) (59,118,875,712) 2022.09.30(제 12 기 3분기말) 845,729,165,000 498,097,600,000 1,560,627,689,565 (9,980) (1,659,854,424) 125,794,804,391 3,028,589,394,552 라. 현 금 흐 름 표 제 12 기 3분기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3분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09월 30일까지 제 11 기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제 10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단위 : 원) 과 목 제 12 기 3분기 제 11 기 3분기 제 11 기 제 10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69,424,493,443 98,392,390,655 86,560,542,995 169,415,635,662 (1) 당기순이익(손실) (59,118,875,712) (32,564,887,544) 140,682,447,134 135,259,897,703 (2) 손익조정사항 39,390,455,104 12,896,898,115 (170,249,149,778) (156,898,524,338) 법인세비용(수익) (8,574,670,067) (512,997,527) 717,046,850 1,373,496,444 이자비용 18,368,119,132 13,719,650,050 17,943,333,771 20,286,124,892 퇴직급여 1,220,869,341 1,106,981,244 2,135,728,698 2,016,679,306 감가상각비 1,231,409,728 752,584,319 1,097,338,976 495,591,082 무형자산상각비 413,634,474 284,686,388 402,207,411 249,006,896 신용손실충당금전입(환입) (176,300,342) 39,969,986 99,956,337 (65,988,208) 이자수익 (1,742,117,150) (1,992,522,043) (2,656,484,463) (4,054,039,413) 배당금수익 - - (186,642,118,425) (170,071,906,74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상품관련 손익 29,340,864,597 663,750,000 (4,043,750,000) (5,813,125,000) 수입수수료 (692,228,494) (1,164,072,606) (1,477,888,404) (1,390,236,131) 기타 873,885 (1,131,696) 2,175,479,471 75,872,535 (3) 자산부채의 증감 12,626,262,449 (15,530,645,349) (13,866,256,256) 64,782,262,045 예치금 14,998,000,000 (15,000,000,000) (15,000,000,000) 65,000,000,000 미수금 (627,723,446) - - - 선급비용 69,827,067 (36,762,633) (96,990,671) (52,102,936) 선급금 - 180,549,800 674,349,800 (674,349,800) 미수수익 424,881,485 (883,877,084) (1,143,143,585) - 미지급금 (56,452,393) (88,528,341) 14,716,991 8,652,191,985 미지급비용 (1,221,228,632) 1,033,432,957 (310,155,268) 1,118,599,395 금융보증계약부채 190,878,055 165,733,785 165,733,785 1,484,748,942 장기미지급비용 352,259,247 397,071,311 3,568,743,496 (37,616,242) 수입제세 (345,944,100) (64,720,150) 297,408,070 (80,790,030) 부가세예수금 (3,109,091) (2,200,000) 909,091 - 제세예수금 38,224,257 4,983,900 3,801,710 4,008,590 퇴직급여부채 (1,099,098,620) (135,583,281) (135,583,281) (927,116,457) 사외적립자산 (94,251,380) (1,081,220,452) (1,886,521,233) (1,059,082,656) 기타부채 - (19,525,161) (19,525,161) (8,646,228,746) (4) 이자 지급액 (16,715,073,013) (13,411,425,000) (17,629,900,000) (20,275,000,000) (5) 이자 수취액 1,862,006,190 1,928,490,536 2,549,441,998 4,583,178,408 (6) 배당금 수취액 192,242,118,425 145,073,959,897 145,073,959,897 141,963,821,844 (7) 법인세 지급액 (862,400,000)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73,739,353,392) (40,310,693,947) (41,894,508,035) 48,329,293,070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의 증가 - - (50,000,000,000) -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의 감소 25,000,000,000 - 50,000,000,000 50,000,000,000 종속기업투자주식 취득 - (37,326,298,877) (37,326,298,877) - 유형자산의 취득 (521,944,350) (1,801,703,570) (1,885,585,670) (330,640,950) 유형자산의 처분 - - 29,332,962 - 무형자산의 취득 (748,212,720) (760,771,500) (2,290,036,450) (1,338,584,980) 선급금의 증가 (2,369,196,322) - - - 보증금의 증가 (100,000,000) (421,920,000) (421,920,000) (1,481,000)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취득 (295,000,000,000)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40,917,389,201 62,491,102,501 (57,586,869,116) (210,264,566,643) 사채의 발행 349,308,728,400 - 169,729,660,000 19,915,788,400 사채의 상환 (120,000,000,000) (60,000,000,000) (230,000,000,000) (150,000,000,000) 기업어음의 발행 92,773,616,442 - - - 리스료의 지급 (859,342,898) (519,233,019) (745,729,820) (362,638,273)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추가 취득 (59,999,988,583) - (114,999,884,816) (150,248,585,650) 배당금의 지급 (106,561,874,160) (65,966,874,480) (65,966,874,480) (69,349,791,120)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의 지급 (13,743,750,000) (10,268,750,000) (14,850,000,000) (9,670,000,000) 신종자본증권발행 - 199,245,960,000 199,245,960,000 149,450,660,000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 36,602,529,252 120,572,799,209 (12,920,834,156) 7,480,362,089 Ⅴ.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345,340,895 15,266,175,051 15,266,175,051 7,785,812,962 Ⅵ.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38,947,870,147 135,838,974,260 2,345,340,895 15,266,175,051 5. 재무제표 주석 제 12(당) 기 3분기말 2022년 09월 30일 현재 제 11(전) 기말 2021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DGB금융지주 1. 회사의 개요 주식회사 DGB금융지주(이하 "당사")는 주식의 소유를 통해 금융업을 영위하는 종속기업 또는 금융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종속기업 등에 대한 지배ㆍ경영관리, 종속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등을 주요 사업목적으로 2011년 5월 17일에 주식회사 대구은행,대구신용정보주식회사, 주식회사 카드넷의 주주로부터 주식이전의 방법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대구광역시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자본금은 845,729백만원이며, 2011년 6월 7일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2-1. 회계기준의 적용당사의 요약분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요약중간재무제표입니다.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 '중간재무보고'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정보에 비하여 적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선별적 주석에는 직전 연차보고기간말 후 발생한 당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의 변동을 이해하는 데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에 대한 설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요약분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지배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2-2. 추정과 판단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요약분기재무제표에서 사용된 당사의 회계정책 적용과 추정금액에 대한 경영진의 판단은 2021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와 동일한 회계정책과 추정의 근거를 사용하였습니다. 3. 유의적인 회계정책 당사는 다음에서 설명하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2021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를 작성할 때에 적용한 것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사항은 2022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연차재무제표에도 반영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의 의무이행 원가 손실부담계약은 계약상 의무 이행에 필요한 회피 불가능 원가가 그 계약에서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적 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입니다. 동 개정사항은 계약이 손실부담계약인지 판단할 때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기 위한 계약과 직접 관련된 원가는 계약을이행하는 데 드는 증분원가(예: 재료원가 및 노무원가)와 계약 이행에 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 배분액(예 : 그 계약을 이행하는데 사용하는 유형자산 항목에 대한 감가상각비 배분액이나 그 계약을 관리ㆍ감독하는 데 드는 원가의 배분액) 모두 포함하도록 합니다. 일반 관리 원가는 계약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지 않으며 계약에 따라 거래상대방에게 명시적으로 부과될 수 없다면 제외됩니다. 당사는 이 개정 기준서를 최초 적용하는 회계연도의 시작일에 아직 의무를 모두 이행하지는 않는 계약에 적용합니다. 동 개정사항을 적용하기 전에 당사는 계약 이행에 필요한 회피 불가능 원가가 계약을이행하는 데 드는 증분 원가로만 구성되어 있어 손실부담계약을 식별하지 않았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당사는 계약이행원가를 결정할 때 계약을 이행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그 밖의 원가를 포함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참조 동 개정사항은 이전에 발표된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 를 2018년 3월에 발표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의 참조로 변경시, 유의적인 요구사항의 변경이 없도록 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 또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제2121호 '부담금' 의 적용 범위에 해당되는 부채와 우발부채에서 day 2 손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의 인식 원칙에 예외를 추가하였습니다. 이 예외사항은 취득일에 현재의무가 존재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하여 개념체계 대신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 또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 의 기준을 적용하도록 요구합니다.동 개정사항은 또한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에 새로운 문단을 추가하였습니다. 당사는 당분기 중 이 개정사항의 적용 범위에 해당하는 우발자산, 부채 및 우발부채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 의도한 사용전의 매각금액 동 개정사항은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동안 발생하는 재화의 순매각가액을 원가에서 차감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신에, 기업은 그러한 품목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과 품목을 생산하는데 드는 원가를 각각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개시일 또는 그 이후에 사용할 수 있게 된 유형자산에서 생산된 재화의 판매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동 개정사항은 종속기업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문단 D16(1)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경우 종속기업이 지배기업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에 기초하여 지배기업이 보고한 금액을 사용하여 누적환산차이를 측정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 문단 D16(1)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도 적용됩니다. 당사의 종속기업이 최초채택기업이 아니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동 개정사항은 새로운 금융부채나 변경된 금융부채의 조건이 기존의 금융부채의 조건과 실질적으로 다른지를 평가할 때 기업이 포함하는 수수료를 명확히 합니다. 이러한 수수료에는 채권자와 채무자 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와 채권자와 채무자가 서로를 대신하여 지급하거나 수취한 수수료만 포함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에 대한 제한된 유사한 개정사항은 없습니다. 당사 내 금융상품에 변경된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림어업' - 공정가치 측정 시 세금 고려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립어업'의 적용 범위에 해당되는 자산의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세금 관련 현금흐름을 포함하지 않는 문단 22의 요구사항을 삭제하였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동 기준서의 적용 범위에 해당하는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4. 현금및예치금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및예치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예치기관 이자율(%)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원화 예금은행예치금 (주)대구은행 0.00~0.91 38,950 17,345 당분기말 현재 만기가 12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금액은 38,948백만원(전기말 17,345백만원)이며, 12개월 이후에 도래하는 금액은 2백만원입니다.(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용이 제한된 예치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예치기관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사용제한 사유 원화 예금은행예치금 (주)대구은행 2 - 당좌개설 보증금 5.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신종자본증권 258,367 - 6. 파생상품(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상품의 미결제약정 계약금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주식관련파생상품 장외파생상품 총수익스왑 252,000 100,000 (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보유중인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자산 부채 자산 부채 주식관련파생상품 장외파생상품 총수익스왑 11,549 - 9,857 - (3) 당분기와 전분기의 파생상품 관련 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평가이익(손실) 거래이익(손실) 평가이익(손실) 거래이익(손실) 주식관련파생상품 장외파생상품 총수익스왑 1,692 1,450 (664) 883 7.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1)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60,000 85,000 차감 : 대손충당금 (134) (168) 합 계 59,866 84,832 당분기말 현재 만기가 12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금액은 없으며(전기말 25,000백만원), 12개월 이후에 도래하는 금액은 60,000백만원(전기말 60,000백만원)입니다. (2)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변동내역당분기와 전분기의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 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85,000 - - - 85,000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 실행 - - - - - 상환 (25,000) - - - (25,000) 분기말 60,000 - - - 60,000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 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85,000 - - - 85,000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 실행 - - - - - 상환 - - - - - 분기말 85,000 - - - 85,000 (3)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의 대손충당금 증감내역당분기와 전분기의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변동내역은 다음과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 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168 - - - 168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 대손충당금전입(환입) (34) - - - (34) 분기말 134 - - - 134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 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170 - - - 170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 대손충당금전입(환입) (2) - - - (2) 분기말 168 - - - 168 8. 종속기업투자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에 대한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기업명 소재지 결산월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지분율(%) 장부가액 지분율(%) 장부가액 (주)대구은행 대한민국, 대구 12월 100 2,281,249 100 2,281,249 하이투자증권(주) 대한민국, 부산 12월 87.88 572,281 87.88 572,281 DGB생명보험(주) 대한민국, 부산 12월 100 300,905 100 270,905 (주)디지비캐피탈 대한민국, 서울 12월 100 365,713 100 365,713 하이자산운용(주) 대한민국, 서울 12월 100 76,987 100 46,987 (주)DGB유페이 대한민국, 대구 12월 100 10,639 100 10,639 (주)DGB데이터시스템 대한민국, 대구 12월 100 6,000 100 6,000 (주)DGB신용정보 대한민국, 대구 12월 100 5,109 100 5,109 하이투자파트너스(주) 대한민국, 대구 12월 100 20,500 100 20,500 (주)뉴지스탁 대한민국, 서울 12월 77.74 31,826 77.74 31,826 합 계 3,671,209 3,611,209 9. 유형자산(1) 유형자산의 순장부가액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유형자산의 순장부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취득가액 감가상각누계액 순장부가액 취득가액 감가상각누계액 순장부가액 임차점포시설물 1,222 (381) 841 1,176 (210) 966 업무용동산 2,027 (757) 1,270 1,553 (513) 1,040 리스사용권자산 5,734 (1,662) 4,072 4,237 (847) 3,390 합 계 8,983 (2,800) 6,183 6,966 (1,570) 5,396 (2) 유형자산의 기중 변동당분기와 전분기의 유형자산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기초 취득 처분 감가상각 분기말 기초 취득 처분 감가상각 분기말 임차점포시설물 966 46 - (171) 841 181 939 - (99) 1,021 업무용동산 1,040 476 (1) (245) 1,270 350 862 - (153) 1,059 리스사용권자산 3,390 1,497 - (815) 4,072 577 3,647 (79) (500) 3,645 합 계 5,396 2,019 (1) (1,231) 6,183 1,108 5,448 (79) (752) 5,725 10. 무형자산(1) 무형자산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무형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소프트웨어 1,523 1,623 회원권 2,365 1,931 합 계 3,888 3,554 (2) 무형자산의 기중 변동당분기와 전분기의 무형자산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기초 취득 상각 분기말 기초 취득 상각 분기말 소프트웨어 1,623 314 (414) 1,523 763 761 (285) 1,239 회원권 1,931 434 - 2,365 903 - - 903 합 계 3,554 748 (414) 3,888 1,666 761 (285) 2,142 11. 기타자산(1) 기타자산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기타금융자산 보증금 3,887 3,787 미수금 628 186,642 미수수익 170 289 소 계 4,685 190,718 기타비금융자산 선급금 2,369 - 선급비용 1,214 183 미수금 63,948 50,757 미수수익 718 1,143 소 계 68,249 52,083 합 계 72,934 242,801 당분기말 현재 기타금융자산 중 만기가 12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금액은 798백만원(전기말 186,931백만원), 12개월 이후에 도래하는 금액은 3,887백만원(전기말 3,787백만원)입니다. (2) 기타금융자산 변동내역당분기와 전분기의 기타금융자산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 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190,719 - - - 190,719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 실행 7,113 - - - 7,113 상환 (193,147) - - - (193,147) 분기말 4,685 - - - 4,685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집합평가 개별평가 합 계 12개월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초 148,622 - - - 148,622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집합평가)로 대체 - - - - - 손상채권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로 대체 - - - -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개별평가)로 대체 - - - - - 실행 3,482 - - - 3,482 상환 (148,070) - - - (148,070) 분기말 4,034 - - - 4,034 12. 사채 및 차입부채(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발행일 만기일 이자율(%)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주)DGB금융지주 제9-2회 무보증사채 2017-01-17 2022-01-17 2.23 - 50,000 (주)DGB금융지주 제10-1회 무보증사채 2017-06-20 2022-06-20 2.35 - 50,000 (주)DGB금융지주 제10-2회 무보증사채 2017-06-20 2024-06-20 2.54 50,000 50,000 (주)DGB금융지주 제11-2회 무보증사채 2018-10-12 2023-10-12 2.67 100,000 100,000 (주)DGB금융지주 제11-3회 무보증사채 2018-10-12 2028-10-12 2.81 150,000 150,000 (주)DGB금융지주 제13회 무보증사채 2019-05-28 2024-05-28 1.97 60,000 60,000 (주)DGB금융지주 제14회 무보증사채 2019-09-27 2024-09-27 1.71 50,000 50,000 (주)DGB금융지주 제15회 무보증사채 2020-05-14 2022-05-13 1.42 - 20,000 (주)DGB금융지주 제16회 무보증사채 2021-10-12 2024-10-11 2.08 120,000 120,000 (주)DGB금융지주 제17회 무보증사채 2021-11-22 2024-11-22 2.42 50,000 50,000 (주)DGB금융지주 제18회 무보증사채 2022-03-08 2025-03-08 2.80 50,000 - (주)DGB금융지주 제19회 무보증사채 2022-03-30 2027-03-30 3.57 200,000 - (주)DGB금융지주 제20회 무보증사채 2022-04-29 2025-04-29 3.64 50,000 - (주)DGB금융지주 제21회 무보증사채 2022-06-20 2025-06-20 4.47 50,000 - 차감 : 사채할인발행차금 (1,120) (699) 합 계 928,880 699,301 (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차입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발행일 만기일 이자율(%)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원화차입금 기업어음 2022-03-30 2023-03-29 2.35 95,000 - 13. 퇴직급여제도(1) 확정급여제도 당기손익당분기와 전분기의 확정급여제도 당기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당기근무원가 1,207 1,092 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245 163 사외적립자산의 이자수익 (231) (148) 합 계 1,221 1,107 (2) 퇴직급여부채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퇴직급여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기금이 적립된 제도에서 발생한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13,500 13,147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차감) (12,719) (12,393) 퇴직급여부채에서 발생한 순부채 781 754 14. 당기법인세부채 및 기타부채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기타금융부채 미지급금 54 110 미지급비용 3,067 2,877 금융보증계약부채 513 1,015 리스부채 4,122 3,413 기타 36 178 소 계 7,792 7,593 기타비금융부채 미지급금 13 6,324 미지급비용 6,033 6,908 기타 373 684 소 계 6,419 13,916 당기법인세부채 미지급법인세 63,073 44,433 합 계 77,284 65,942 15. 자본금, 신종자본증권 및 자본잉여금 및 자본조정(1) 자본금, 신종자본증권, 자본잉여금 및 자본조정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금, 신종자본증권, 자본잉여금 및 자본조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수권주식수 500,000,000주 500,000,000주 발행주식수 169,145,833주 169,145,833주 액면가액 5,000원 5,000원 자본금 845,729,165,000원 845,729,165,000원 신종자본증권 498,097,600,000원 498,097,600,000원 자본잉여금 1,560,627,689,565원 1,560,627,689,565원 자본조정 (9,980원) (9,980원) (2) 신종자본증권 세부내역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자본으로 분류한 신종자본증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계약상 의무를 결제하기 위한 금융자산의 인도를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신종자본증권을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발행일 만기일 이자율(%)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 1(신종-영구-5콜)() 2018-02-21 영구채 4.47 149,401 149,401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2(신종-영구-5콜)() 2020-02-18 영구채 3.37 99,632 99,632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3(신종-영구-5콜)() 2020-09-17 영구채 3.50 49,819 49,819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4(신종-영구-5콜)() 2021-02-23 영구채 2.80 99,605 99,605 DGB금융지주 조건부 자본증권(상)5(신종-영구-5콜)() 2021-09-15 영구채 3.70 99,641 99,641 합 계 498,098 498,098 신종자본증권 이익분배금 13,744 14,850 ()상기 신종자본증권은 발행일 이후 5년이 지난 후 당사가 조기상환할 수 있습니다. 16. 이익잉여금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법정적립금 86,496 72,427 대손준비금 1,452 1,142 손해배상준비금 2,000 2,000 미처분이익잉여금 35,847 229,650 합 계 125,795 305,219 17. 기타포괄손익누계액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확정급여채무 재측정요소 (1,660) (1,660) ()당분기 중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변동은 없습니다. 18. 순이자손익당분기와 전분기의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이자수익() 442 1,742 618 1,993 이자비용 7,306 18,368 4,579 13,720 순이자손익 (6,864) (16,626) (3,961) (11,727) ()전액 종속회사와의 거래에서 발생하였으며 외부 고객과의 거래로부터 발생한 이자수익은 없습니다. 19. 순수수료손익당분기와 전분기의 순수수료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수수료수익() 215 692 349 1,164 수수료비용 1232 1,934 867 3,441 순수수료손익 (1,017) (1,242) (518) (2,277) ()전액 종속회사와의 거래에서 발생하였으며 외부 고객과의 거래로부터 발생한 수수료수익은 없습니다. 20. 배당금수익당분기와 전분기의 배당금수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신종자본증권 배당금수익 2,800 5,600 - - 21. 신용손실충당금 전입 및 환입액당분기와 전분기의 신용손실충당금의 전입 및 환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 - - - 지급보증충당부채 - - 42 42 소 계 - - 42 42 신용손실충당금환입액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 34 - 2 지급보증충당부채 (36) 142 (9) - 소 계 (36) 176 (9) 2 합 계 36 (176) 51 40 22. 일반관리비 당분기와 전분기의 일반관리비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종업원급여 단기종업원급여 3,566 10,898 3,068 9,525 주식기준보상 625 1,828 686 2,233 퇴직급여 407 1,221 369 1,107 소 계 4,598 13,947 4,123 12,865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568 1,645 463 1,037 광고선전비 545 1,065 84 434 용역비 201 331 177 552 접대비 173 485 164 435 제세공과 29 112 28 120 기타 1,627 4,235 1,431 3,551 합 계 7,741 21,820 6,470 18,994 23. 주식기준보상당사의 임원에게 주식과 연계한 성과보상을 부여하였는 바, 동 권리에 대해 공정가치접근법을 적용하여 보상원가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주식과 연계한 성과보상제도는 최초 약정시점에 최대 주식지급 가능수량이 정해지고, 사전에 정해진 조건이 충족되면 현금으로 보상이 이루어지는 제도입니다.성과보상급은 성과평가 결과에 따라 산출된 지급금액 중 40%는 현금으로 일시 지급하며, 나머지는 주식으로 환산하여 3년간 균등 배분후 기준일의 주가와 연계하여 이연지급하고 있습니다.(1) 주요특성과 범위- 단기성과보상최초부여분(이연지급 확정) 구 분 2020년 부여 2021년 부여 2022년 부여 최초부여수량 75,699주 107,586주 104,565주 잔여수량 25,233주 85,066주 104,565주 부여일 2020-02-21 2021-02-19 2022-02-24 부여방법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결제방식 현금 현금 현금 가득조건 용역제공/비시장성과 용역제공/비시장성과 용역제공/비시장성과 행사가격 0원 0원 0원 의무용역제공기간 1년 1년 1년 - 장기성과보상 이연지급 확정분 구 분 2023년 행사 예정분 2024년 행사 예정분 2025년 행사 예정분 잔여수량() 15,274주 12,353주 3,648주 부여방법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현금보상+차액보상 행사가격 0원 0원 0원 결제방식 현금 현금 현금 가득조건 충족여부 충족 충족 충족 () 이연지급 확정분은 당분기말 현재 가득조건 충족 후 부여된 수량에서 지급분을 차감한 수량입니다. (2) 주식기준보상(수량)의 증감내역당분기와 전기의 주식기준보상(수량)의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기성과보상최초부여분(이연지급확정)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기초 수량 169,563주 107,152주 부여 수량 104,565주 107,586주 행사 및 소멸 수량 59,264주 45,175주 기말 수량 214,864주 169,563주 - 장기성과보상 이연지급 확정분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기초 수량 34,172주 15,337주 부여 수량 10,944주 26,403주 행사 및 소멸 수량 13,841주 7,568주 기말 수량 31,275주 34,172주 (3) 공정가치 평가시 주요 가격결정요소당분기말 현재 주식기준보상의 공정가치 평가시 주요 가격결정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옵션가격결정모형 주 가 행사가격 기대주가변동성 기대존속기간 무위험이자율 공정가치 장기성과연동형(2023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21.93% 0.5년 3.19% 6,772 장기성과연동형(2024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23.04% 1.5년 3.81% 6,391 장기성과연동형(2025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32.00% 2.5년 4.21% 6,032 단기성과연동형(2023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21.93% 0.5년 3.19% 6,772 단기성과연동형(2024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23.04% 1.5년 3.81% 6,391 단기성과연동형(2025년 행사예정) 블랙숄즈모형 6,970 - 32.00% 2.5년 4.21% 6,032 (4) 주식기준보상 관련 비용 당분기와 전분기의 주식기준보상 관련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단기성과보상비용 369 1,080 479 1,669 장기성과보상비용 257 748 209 565 (5) 주식기준보상 관련 부채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식기준보상 관련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미지급비용(단기성과) 2,798 2,995 미지급비용(장기성과) 1,470 922 24. 영업외순손익당분기와 전분기의 영업외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영업외수익 171 580 187 631 영업외비용 - 870 20 890 영업외순이익(손실) 171 (290) 167 (259) 25. 법인세비용(수익)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수익에서 과거기간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당기에 인식한 조정사항, 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수익) 및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비용(수익)을 조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 당분기와 전분기의 세무조정 후 차가감소득금액은 음수로 유효법인세율을 산출하지 않았습니다. 26. 주당이익 (1) 기본주당이익당분기와 전분기의 기본주당이익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보통주순이익(손실) (17,741,208,635) (59,118,875,712) (9,990,206,339) (32,564,887,544) 차감 : 신종자본증권이자 4,581,250,000 13,743,750,000 3,656,250,000 10,268,750,000 보통주 귀속 분기순이익(손실) (22,322,458,635) (72,862,625,712) (13,646,456,339) (42,833,637,544)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69,145,833주 169,145,833주 169,145,833주 169,145,833주 기본주당이익(손실) (132) (431) (81) (253) (2)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당분기와 전분기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 12(당) 기 3분기 구 분 일자 주식수() 가중치 유통보통주식수 기 초 2022.01.01 169,145,833주 273/273 169,145,833주 ()2019.12.31 취득한 1주의 자기주식은 유통보통주식수에 미치는 영향이 없어서 계산에서 제외하였습니다. 제 11(전) 기 3분기 구 분 일자 주식수() 가중치 유통보통주식수 기 초 2021.01.01 169,145,833주 273/273 169,145,833주 ()2019.12.31 취득한 1주의 자기주식은 유통보통주식수에 미치는 영향이 없어서 계산에서 제외하였습니다. (3) 희석주당이익희석화증권이 없으므로 희석주당이익은 기본주당이익과 동일합니다. 27. 현금흐름표(1) 현금흐름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현금흐름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현금및예치금(재무상태표 금액) 38,950 17,345 차감 : 사용제한 예치금 (2) - 차감 : 취득 당시 만기가 3개월을 초과한 예치금 - (15,000) 현금흐름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 38,948 2,345 (2) 현금유출입이 없는 주요 거래당분기와 전기의 현금유출입이 없는 주요 거래는 없습니다. 28. 특수관계자 거래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4호에 따라 종속기업, 주요 경영진 및 그 가족을 특수관계자의 범위로 정의하고 있으며, 당사와 특수관계자 사이의 거래금액 및 채권ㆍ채무잔액 등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내역은 '주석8'을 참조바랍니다. (1)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 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 대한 채권ㆍ채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특수관계자명 계정과목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채권> (주)대구은행 예치금 38,950 17,345 보증금 2,420 2,420 미수배당금 - 109,989 미수금 47,745 35,757 미수수익 207 442 선급비용 - 58 유형자산() 219 147 소 계 89,541 166,158 하이투자증권(주) 미수배당금 - 52,614 미수수익 171 26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78,913 - 소 계 179,084 52,875 DGB생명보험(주) 미수배당금 - 1,980 미수수익 155 195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79,453 - 미수금 189 - 소 계 79,797 2,175 (주)디지비캐피탈 대출채권 50,000 75,000 미수배당금 - 20,059 미수금 15,422 13,618 미수수익 310 374 대손충당금 (82) (118) 소 계 65,650 108,933 (주)DGB유페이 미수금 210 2 미수수익 21 43 대출채권 10,000 10,000 대손충당금 (53) (50) 소 계 10,178 9,995 (주)DGB데이터시스템 미수금 100 140 (주)DGB신용정보 미수금 82 56 하이자산운용(주) 미수금 702 1,184 미수배당금 - 2,000 미수수익 - 119 소 계 702 3,303 하이투자파트너스 미수금 97 - 뉴지스탁 미수수익 25 - 미수금 29 - 소 계 54 - 더하이스트제이십삼차 파생상품자산 3,567 - 점프업제일차(주) 파생상품자산 7,983 9,857 하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1호 유형자산() 2,613 2,963 보증금 467 467 소 계 3,080 3,430 합 계 439,915 356,922 <채무> (주)대구은행 미지급금 86 104 미지급비용 743 1,083 기타부채() 221 149 소 계 1,050 1,336 DGB생명보험(주) 미지급금 - 6,324 미지급비용 39 - 소 계 39 6,324 (주)디지비캐피탈 금융보증계약부채 462 998 금융보증충당부채 9 105 미지급비용 47 - 소 계 518 1,103 하이투자증권(주) 미지급비용 49 - (주)DGB데이터시스템 미지급비용 94 - 미지급금 13 - 소 계 107 - DGB Lao Leasing Co., Ltd 금융보증계약부채 51 16 금융보증충당부채 27 74 소 계 78 90 하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1호 기타부채() 2,650 2,983 합 계 4,491 11,836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사용권자산 및 부채 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당분기와 전분기의 당사와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특수관계자명 계정과목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수익> (주)대구은행 이자수익 251 341 하이투자증권(주) 기타 172 173 DGB생명보험(주) 기타 180 146 (주)DGB유페이 이자수익 170 170 기타 3 17 소계 173 187 하이자산운용(주) 기타 11 119 (주)디지비캐피탈 이자수익 1,321 1,481 지급보증수수료수익 644 1,041 신용손실충당금환입 131 2 기타 173 154 소 계 2,269 2,678 DGB Lao Leasing Co., Ltd 지급보증수수료수익 48 124 신용손실충당금환입 47 37 소 계 95 161 뉴지스탁 기타 25 - 점프업제일차(주) 파생상품거래이익 3,800 3,800 더하이스트제이십삼차 파생상품평가이익 3,567 - 합 계 10,543 7,605 <비용> (주)대구은행 일반관리비() 1,508 1,292 하이투자증권㈜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관련 손익 15,487 - 일반관리비 49 - 소 계 15,536 - DGB생명보험(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관련 손익 15,547 - 일반관리비 39 - 소 계 15,586 - (주)디지비캐피탈 신용손실충당금전입 - 79 일반관리비 47 - 소 계 47 79 (주)디지비유페이 신용손실충당금전입 2 - (주)DGB데이터시스템 일반관리비 416 282 점프업제일차(주) 파생상품평가손실 1,874 664 파생상품거래손실 2,350 2,917 소계 4,224 3,581 하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11호 기타() 503 344 합 계 37,822 5,578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사용권자산 관련 감가상각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내역당분기와 전분기의 당사와 특수관계자와의 자금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특수관계자명 제 12기(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자금출자() 자금대여 자금회수 배당수취 자금출자 자금대여 자금회수 배당수취 (주)대구은행 - - - 109,989 - - - 92,021 하이투자증권(주) 200,000 - - 58,214 - - - 36,787 DGB생명보험(주) 125,000 - - 1,980 - - - 1,494 (주)디지비캐피탈 - - 25,000 20,059 - - - 13,981 하이자산운용(주) 30,000 - - 2,000 - - - 792 합 계 355,000 - 25,000 192,242 - - - 145,075 () 하이투자증권(주) 및 DGB생명보험(주)이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을 인수한 거래금액을 포함하였습니다. (4) 특수관계자간 지급보증 및 담보내역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특수관계자의 자금조달 등을 위하여 제공하거나 제공받고 있는 지급보증 또는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특수관계자명 약정한도 실행금액 보증내역 (주)디지비캐피탈 330,000 330,000 회사채 지급보증 DGB Lao Leasing Co., Ltd 27,500 22,957 차입금 지급보증 합 계 357,500 352,957 (5)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내역당분기와 전분기의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종업원급여 575 1,699 394 1,147 성과보상 371 1,671 388 1,104 퇴직급여 186 540 84 250 합 계 1,132 3,910 866 2,501 (6) 특수관계자에게 제공받은 미사용약정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에게 제공받은 미사용약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특수관계자명 내용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주)대구은행 신용카드 미사용 한도 214 196 29. 금융위험의 관리(1) 위험관리목적당사는 보유한 금융상품으로 인해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운영위험 등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당사 경영상 발생하는 중요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평가, 관리하여 자본의 적정성과 경영의 안정성 유지를 목적으로 하며, 이를 위하여 수익과 위험의 최적화를 통한 안정적 성장, 주주가치 극대화와 적정 자기자본 유지, 전략 및 정책사업과 경영계획의 달성, 적정 신용등급의 유지 등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2) 위험관리정책 당사의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감독할 책임은 이사회에 있습니다. 이사회는 당사의 위험관리정책을 개발하고 감독할 위험관리위원회를 설립하였습니다. 이사회 내의위험관리위원회는 위험관리 관련 최고의사결정기구로서, 분기 1회 이상 개최하여 각종 위험에 대한 한도 설정 및 위험현황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당사의위험관리 기본방침 및 정책에 대한 결의 및 모니터링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본 위원회는 정기적으로 이사회에 회의내용 및 결과를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룹과 자회사의 위험정책 및 전략을 일관되게 유지할 목적으로 그룹의 제반 위험 관련 세부사항을 관리하기 위하여 위험관리위원회 하부기구로 위험관리협의회를 두고 있습니다. 위험관리협의회는 위험관리 담당임원 및 협의사항 관련 부서장, 자회사 위험관리 담당 임직원으로 구성되며, 위험관련 세부사항들을 심의, 의결합니다. 당사의 위험관리정책은 당사가 직면한 위험을 식별 및 분석하고, 적절한 위험 한도 및 통제방안을 설정하고, 위험이 한도를 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립되었습니다. 위험관리정책과 시스템은 시장상황과 당사의 활동의 변경을 반영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훈련 및 관리기준, 절차를 통해 모든 종업원들이 자신의 역할과 의무를 이해할 수 있는 엄격하고 구조적인 통제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감사위원회는 경영진이 당사의 위험관리정책 및 절차의 준수여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감독하고, 당사의 위험관리체계가 적절한지 검토합니다. 내부감사는 감사위원회의 감독기능을 보조하여, 위험관리 통제 및 절차에 대한 정기 및 특별 검토를 수행하고 결과는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3) 신용위험① 신용위험 관리신용리스크는 거래상대방의 부도, 계약불이행 등 채무불이행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경제적 손실 위험을 의미하며, 신용리스크 관리 대상은 예치금, 대출채권 등 입니다. ②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난내금융자산 예치금 38,950 17,345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59,866 84,832 파생상품자산 11,549 9,857 기타금융자산() 4,685 190,718 소 계 115,050 302,752 난외항목 금융지급보증 357,500 517,500 합 계 472,550 820,252 ()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4) 유동성위험유동성리스크는 자산ㆍ부채간 자금 기일의 불일치 또는 급격한 자금유출 등으로 인하여, 예상치 못한 손실(비정상적인 자산의 처분, 고금리 조달 등)이 발생하거나 지급불능 상태가 될 위험을 말합니다.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비파생금융부채에 대한 만기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On Demand 1개월 이하 1개월~3개월 3개월~1년 1년~3년 3년~5년 5년 초과 합 계 <난내> 사채 - 2,803 3,821 19,871 619,903 219,146 155,276 1,020,820 차입부채 - - - 95,000 - - - 95,000 기타금융부채 - 355 194 796 1,503 1,420 345 4,613 소 계 - 3,158 4,015 115,667 621,406 220,566 155,621 1,120,433 <난외> 금융지급보증 357,500 - - - - - - 357,500 합 계 357,500 3,158 4,015 115,667 621,406 220,566 155,621 1,477,933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On Demand 1개월 이하 1개월~3개월 3개월~1년 1년~3년 3년~5년 5년 초과 합 계 <난내> 사채 - 52,626 1,493 79,807 446,871 8,442 158,442 747,681 기타금융부채 - 3,111 515 1,057 1,440 1,470 - 7,593 소 계 - 55,737 2,008 80,864 448,311 9,912 158,442 755,274 <난외> 금융지급보증 517,500 - - - - - - 517,500 합 계 517,500 55,737 2,008 80,864 448,311 9,912 158,442 1,272,774 (5) 금융상품의 범주별 분류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범주별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합 계 금융자산 현금및예치금 38,950 - - 38,950 신종자본증권 - 258,367 - 258,367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59,866 - - 59,866 파생금융자산 - 11,549 - 11,549 기타금융자산 4,685 - - 4,685 합 계 103,501 269,916 - 373,417 금융부채 사채 - - 928,880 928,880 차입부채 - - 95,000 95,000 기타금융부채 - - 7,792 7,792 합 계 - - 1,031,672 1,031,672 (단위: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말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부채 합 계 금융자산 현금및예치금 17,345 - - 17,345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84,832 - - 84,832 파생금융자산 - 9,857 - 9,857 기타금융자산 190,718 - - 190,718 합 계 292,895 9,857 - 302,752 금융부채 사채 - - 699,301 699,301 기타금융부채 - - 7,593 7,593 합 계 - - 706,894 706,894 (6) 금융수익과 금융원가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수익과 금융원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이자수익(비용) 파생상품평가이익(손실) 파생상품거래이익(손실) 신종자본증권평가이익(손실) 신종자본증권배당수익 신용손실충당금환입(전입) 합 계 현금및예치금 251 - - - - - 251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1,491 - - - - 34 1,525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692 1,450 (36,633) 5,600 - (27,891) 사채 (17,171) - - - - - (17,171) 차입부채 (1,125) - - - - - (1,125) 리스부채 (72) - - - - - (72) 기타 - - - - - 142 142 합 계 (16,626) 1,692 1,450 (36,633) 5,600 176 (44,341)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1(전) 기 3분기 이자수익(비용) 파생상품평가이익(손실) 파생상품거래이익(손실) 신용손실충당금환입(전입) 합 계 현금및예치금 342 - - - 342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1,651 - - 2 1,653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664) 883 - 219 사채 (13,687) - - - (13,687) 리스부채 (33) - - - (33) 기타 - - - (42) (42) 합 계 (11,727) (664) 883 (40) (11,548) (7) 공정가치와 장부금액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부채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장부금액 공정가치() 장부금액 공정가치() 상각후원가로 인식된 자산 현금및예치금(1) 38,950 38,950 17,345 17,345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2) 59,866 59,866 84,832 84,832 기타금융자산(2) 4,685 4,685 190,718 190,718 합 계 103,501 103,501 292,895 292,89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신종자본증권 258,367 258,367 - - 파생금융자산 11,549 11,549 9,857 9,857 합 계 269,916 269,916 9,857 9,857 상각후원가로 인식된 부채 사채 928,880 871,068 699,301 705,307 차입부채(3) 95,000 95,000 - - 기타금융부채(2) 7,792 7,792 7,593 7,593 합 계 1,031,672 973,860 706,894 712,900 () 현금및예치금, 사채, 차입부채는 공정가치 평가수준 2에 해당하며, 대출채권, 기타금융자산, 신종자본증권, 파생금융자산, 기타금융부채는 공정가치 평가수준 3에 해당합니다.(1) 수준2로 분류된 현금및예치금의 경우 요구불예금 및 잔존만기가 1년 이내인 금융자산으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근사치로 간주하여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하였습니다.(2) 수준3으로 분류된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과 기타금융자산 및 기타금융부채의 경우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근사치로 간주하여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하였습니다.(3) 수준2로 분류된 차입부채의 경우 잔존만기가 1년 이내인 금융부채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의 근사치로 간주하여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공시하였습니다. (8)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수준2로 분류된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평가기법 및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공정가치 가치평가기법 투입변수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금융부채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 사채 871,068 705,307 현금흐름 할인법 할인율 (9)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수준 3으로 분류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평가기법 및 유의적이지만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공정가치 가치평가기법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신종자본증권 258,367 - Hull and White 모형, MonteCarlo Simulation 할인율, 변동성 파생금융자산 11,549 9,857 T-F모형, 이항모형, 현금흐름할인법 주가변동성 (10) 당분기와 전분기의 수준 3으로 분류된 금융상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신종자본증권 파생금융자산 파생금융자산 기초 - 9,857 5,813 총손익 (36,633) 1,692 (664) 당기손익인식액 (36,633) 1,692 (664) 기타포괄손익인식액 - - - 매입금액 295,000 - - 매도금액 - - - 발행금액 - - - 다른 수준에서 수준3으로 변경된 금액 - - - 분기말 258,367 11,549 5,149 (1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수준 3으로 분류된 금융상품의 투입변수 변동에 따른 민감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제 12(당) 기 3분기말 (단위: 백만원) 구 분 유리한 변동 불리한 변동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신종자본증권(1) 24,920 (24,120) 파생금융자산(2) 17,791 (16,501) 합 계 42,711 (40,621) (1) 주요 관측불가능한 투입변수인 할인율을 1%p만큼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2) 주요 관측불가능한 투입변수인 기초자산 주가를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② 제 11(전) 기말 (단위: 백만원) 구 분 유리한 변동 불리한 변동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파생금융자산(1) 1,629 (1,564) (1) 주요 관측불가능한 투입변수인 기초자산의 변동성을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였습니다. (12) 자본위험관리당사는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라 연결기준 위험가중자산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하 "BIS비율")을 100분의 10.5(최소기준 100분의 8, 자본보전완충자본 100분의 2.5)이상으로 유지해야 합니다.BIS비율은 국제결제은행(Bank of International Settlements) 바젤은행감독위원회(Basel Committee on Banking Supervision)의 '자기자본 측정과 기준에 관한 국제적합의'에 의한 개념으로 금융회사의 리스크 증대에 대처하기 위한 자기자본비율 규제에 관한 국제적 통일기준을 의미하며, '(보통주자본 + 기타기본자본 + 보완자본 - 공제항목) ÷위험가중자산'으로 계산합니다.보통주자본은 영구적 자본으로서 기능할 수 있는 자본금, 자본준비금, 이익잉여금 등으로 구성되고, 기타기본자본은 바젤Ⅲ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자본증권 등으로 구성되며, 보완자본은 정상 또는 요주의 분류 자산에 대한 대손충당금 및 바젤Ⅲ 요건을 충족하는 부채성자본증권으로 구성됩니다. 공제항목은 자기자본 규제 목적상자본적 성격이 없다고 판단된 자산항목들(이연법인세자산 등)로 보통주자본에서 공제합니다.과거 2년간 당사는 금융당국에서 요구하는 모든 자본유지요건을 준수하였습니다. 30. 대손준비금대손준비금은 금융지주회사법 감독규정 제27조 제1항 및 제2항에 따라 산출 및 공시되는 사항입니다.(1) 대손준비금 잔액당분기말과 전기말의 대손준비금 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대손준비금 적립액 1,452 1,142 대손준비금 전입(환입) 예정금액 (959) 310 대손준비금 잔액 493 1,452 (2) 대손준비금 전입(환입)액 및 대손준비금 반영후 조정손실 등당분기와 전분기의 대손준비금 전입(환입)액 및 대손준비금 반영후 조정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 제 11(전) 기 3분기 대손준비금 전입(환입) 예정금액 (959) (675) 대손준비금 반영후 조정이익(손실) (58,160) (31,890) 신종자본증권분배금 13,744 10,269 대손준비금 반영후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손실) (71,904) (42,159) 대손준비금 반영후 주당 조정이익(손실)(원) (425) (249) 31.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1) 진행중인 소송사건당분기말 현재 진행중인 소송사건은 없습니다. (2) 지급보증내역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지급보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제공받는 자 보증대상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약정한도 실행금액 약정한도 실행금액 (주)디지비캐피탈 회사채 330,000 330,000 490,000 490,000 DGB LAO LEASING CO., LTD 차입금 27,500 22,957 27,500 11,855 합 계 357,500 352,957 517,500 501,855 (3) 총수익스왑계약 구 분 점프업제일차(1) 더하이스트제이십삼차(2) 발행금액 100,000백만원 152,000백만원 수익금액 기초자산의 배당금 기초자산의 배당금 지급금액 (고정수익률) 2.35% 5.34% 만기정산일 2025.01.17 2027.06.29 (1) 점프업제일차(주)는 하이투자증권의 전환상환우선주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당사에 지급하며, 당사는 고정수익률에 따른 현금을 점프업제일차(주)에 지급합니다. 당분기말 현재 총수익스왑계약과 관련하여 인식하고 있는 파생상품자산은 7,982백만원 입니다. (주석6)(2) 더하이스트제이십삼차㈜는 DGB생명보험㈜의 전환우선주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당사에 지급하며,당사는 고정수익률에 따른 현금흐름을 더하이스트제이십삼차㈜에 지급합니다. 당분기말 현재 총수익스왑과 관련하여 인식하고 있는 파생상품자산은 3,567백만원 입니다. (주석6) (4) 기타 약정사항당사는 KB국민은행과 1,000억원 규모의 한도대출약정을 맺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실행된 금액은 없습니다. 32. COVID-19 영향의 불확실성COVID-19의 지속을 차단하기 위하여 전세계적으로 이동 제한을 포함한 다양한 예방 및 통제가 시행되고 있으며, 그 결과 전세계 경제가 광범위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COVID-19에 대처하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정부지원정책이 발표되고 있습니다.이는 당사뿐만 아니라 전세계 경제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그 지속기간과 강도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당사는 이러한 불확실성이 향후의 당사 자회사의 영업실적, 현금흐름 및 재무상태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 여부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배당정책 및 배당제한에 관한 사항 ▶ 배당정책 - 당사의 배당재원은 각 자회사의 배당수입에 의존하고 있는데, 각 자회사는 해당년도 당기순이익에서 적정자기자본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내부유보를 차감한 후의 잉여자본금에 대하여 당사에 배당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당사는 각 자회사의 현재 및 향후의 자산성장 등을 감안한 적정 자기 자본비율을 유지한 후의 잉여자금을 기초로 배당수준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 당사는 배당수준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자회사별 당기순이익의 변동 및 적정 자기자본 유지를 위한 내부유보액의 변동을 최소화하도록 각 자회사별 리스크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배당제한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나. 주요배당지표 구 분 주식의 종류 당기 전기 전전기 제12기 3분기 제11기 제10기 주당액면가액(원) 5,000 5,000 5,0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394,298 503,068 342,216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59,119 140,682 135,260 (연결)주당순이익(원) 2,250 2,886 1,966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106,562 65,967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21.2 19.3 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 - 6.42 5.38 - - - - 주식배당수익률(%)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보통주 - 630 390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다. 과거 배당 이력 (단위: 회, %) 연속 배당횟수 평균 배당수익률 분기(중간)배당 결산배당 최근 3년간 최근 5년간 - 11 5.78 4.93 주) 2021 회계연도말 기준이며, 2022 회계연도는 3분기까지 중간배당이 없습니다.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가. 증자(감자)현황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원, 주) 주식발행(감소)일자 발행(감소)형태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 수량 주당액면가액 주당발행(감소)가액 비고 - - - - - - - 주) 공시대상기간(3년 이내) 발생한 증자(감자) 현황 없음 나. 미상환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등 발행현황 - 해당사항 없음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채무증권 발행실적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발행회사 증권종류 발행방법 발행일자 권면(전자등록)총액 이자율 평가등급(평가기관) 만기일 상환여부 주관회사 DGB금융지주 회사채 공모 2022년 03월 08일 50,000 2.803 AAA(NICE평가, 한국기업평가) 2025년 03월 08일 X NH투자증권 DGB금융지주 회사채 공모 2022년 03월 30일 200,000 3.568 AAA(NICE평가, 한국기업평가) 2027년 03월 30일 X KB증권NH투자증권 DGB금융지주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3월 30일 95,000 2.350 A1(NICE평가, 한국기업평가) 2023년 03월 29일 X 부국증권 DGB금융지주 회사채 공모 2022년 04월 29일 50,000 3.640 AAA(NICE평가, 한국기업평가) 2025년 04월 29일 X KB증권,NH투자증권 DGB금융지주 회사채 공모 2022년 06월 20일 50,000 4.467 AAA(NICE평가, 한국기업평가) 2025년 06월 20일 X KB증권 대구은행 회사채 공모 2022년 01월 12일 50,000 1.80 AAA(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3년 01월 12일 X DB금융투자 대구은행 회사채(지속가능채권) 공모 2022년 03월 10일 100,000 3.80 AA(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32년 03월 10일 X 교보증권 대구은행 회사채 공모 2022년 04월 12일 120,000 1.56 AAA(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3년 04월 12일 X 다올투자증권 대구은행 회사채 공모 2022년 04월 27일 120,000 2.35 AAA(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3년 04월 27일 X 다올투자증권 대구은행 회사채 공모 2022년 06월 22일 60,000 2.19 AAA(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3년 06월 22일 X 다올투자증권 대구은행 회사채 공모 2022년 09월 08일 50,000 3.86 AAA(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3년 09월 08일 X 다올투자증권 대구은행 회사채 공모 2022년 09월 19일 200,000 3.12 AAA(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3년 09월 19일 X 한양증권 대구은행 회사채 공모 2022년 09월 23일 110,000 3.29 AAA(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3년 06월 23일 X 다올투자증권 버건디제일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1월 10일 30,000 2.08 A1(NICE평가,한국신용평가) 2022년 04월 08일 O 한양증권 버건디제일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4월 08일 30,000 2.28 A1(NICE평가,한국신용평가) 2022년 07월 08일 O 한양증권 버건디제일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08일 30,000 3.58 A1(NICE평가,한국신용평가) 2022년 10월 11일 X 한양증권 베스트디지비제삼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2월 15일 51,000 2.14 A1(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2022년 05월 16일 O 교보증권 베스트디지비제삼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5월 16일 51,000 2.28 A1(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2022년 08월 16일 O 교보증권 베스트디지비제삼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6일 51,000 3.4 A1(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2022년 11월 15일 X 교보증권 베스트디지비제이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2월 25일 38,900 2.15 A1(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2022년 05월 25일 O 교보증권 베스트디지비제이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25일 35,900 3.42 A1(한국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2022년 11월 25일 X 교보증권 홀뉴시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3월 25일 8,700 2.19 A1(NICE평가,한국신용평가) 2022년 06월 27일 O KR투자증권 홀뉴시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6월 27일 9,900 3.5 A1(NICE평가,한국신용평가) 2022년 09월 27일 O KR투자증권 단디군산제이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3월 03일 30,000 2.25 A1(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2년 06월 03일 O NH투자증권 단디군산제이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6월 03일 30,000 2.85 A1(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2년 09월 03일 O NH투자증권 단디군산제이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9월 05일 30,000 3.80 A1(NICE평가,한국기업평가) 2022년 12월 05일 X NH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5월 23일 50,000 2.6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0일 O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5월 20일 40,000 2.6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5월 19일 40,000 2.02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2일 O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5월 18일 130,000 2.07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3일 O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6월 29일 50,000 3.1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8일 O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6월 29일 50,000 3.2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3월 31일 60,000 2.1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25일 O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6월 10일 60,000 3.12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10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6월 13일 20,000 3.1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15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02일 10,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03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02일 10,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04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05일 50,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05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13일 10,000 3.9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13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13일 5,000 3.9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16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7일 30,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17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1일 10,000 4.0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20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1일 20,000 4.0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20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6일 30,000 4.0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26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0일 20,000 4.0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1월 27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03일 20,000 4.09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03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7일 20,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03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05일 30,000 4.0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06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6일 5,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16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7일 20,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17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7일 10,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17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7일 15,000 4.0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17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2일 50,000 4.13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22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6일 30,000 4.13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2월 27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3월 31일 50,000 2.4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3월 30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2일 5,000 4.2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4월 17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7일 10,000 4.1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6월 05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1일 10,000 4.1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6월 09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6월 30일 50,000 4.1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6월 29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6일 5,000 4.2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7월 25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7월 27일 10,000 4.2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7월 26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04일 10,000 4.26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8월 03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2일 10,000 4.2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8월 11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2일 20,000 4.2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8월 11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6일 10,000 4.2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8월 14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7일 20,000 4.2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8월 16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19일 10,000 4.21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8월 17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22일 50,000 4.18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8월 21일 X - 하이투자증권 기업어음증권 사모 2022년 08월 23일 50,000 4.18 A1(나이스),A1(한신평) 2023년 08월 22일 X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30,000 1.4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1일 30,000 1.1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4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4일 30,000 1.1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5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5일 30,000 1.2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6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6일 30,000 1.2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60,000 1.8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7일 30,000 1.1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8일 30,000 1.0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1일 30,000 1.0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2일 30,000 1.0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3일 30,000 1.0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4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4일 30,000 1.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5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5일 30,000 1.4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8일 30,000 1.4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9일 30,000 1.3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0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0일 30,000 1.3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4일 60,000 2.1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1일 30,000 1.3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2일 30,000 1.3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5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30,000 1.44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6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6일 30,000 1.4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7일 30,000 1.3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30,000 1.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9일 30,000 1.5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0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2일 30,000 1.4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0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3일 30,000 1.2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04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4일 30,000 1.2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06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6일 30,000 1.2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0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9일 30,000 1.2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0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0일 30,000 1.2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1일 30,000 1.2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2일 30,000 1.2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3일 30,000 1.2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6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6일 30,000 1.2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7일 30,000 1.3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8일 30,000 1.3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9일 30,000 1.49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20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0일 30,000 1.5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2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3일 30,000 1.67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24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4일 30,000 1.5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25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1일 60,000 1.8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26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5일 30,000 1.6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26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6일 30,000 1.8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2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30,000 1.8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0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7일 375,000 1.9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8일 30,000 1.97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8일 90,000 1.9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9일 80,000 1.9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0일 50,000 1.92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0일 30,000 1.8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1일 30,000 2.0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2일 50,000 1.9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2일 50,000 1.9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2일 30,000 1.79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3일 50,000 1.9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3일 30,000 1.4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7일 30,000 1.49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8일 30,000 1.49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0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9일 30,000 1.9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0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0일 30,000 1.9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2일 100,000 2.3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4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3일 30,000 1.8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4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4일 30,000 1.7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5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5일 30,000 1.7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6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6일 30,000 1.8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8일 30,000 1.9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30,000 1.8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0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7일 30,000 1.8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0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0일 30,000 1.8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1일 30,000 1.7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2일 30,000 1.7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3일 30,000 1.8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4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30,000 1.9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7일 30,000 1.9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0일 40,000 2.5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0일 70,000 2.5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0일 50,000 2.5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0일 10,000 2.5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3일 160,000 2.6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8일 30,000 1.9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9일 30,000 1.9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30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30,000 2.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20,000 3.1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1일 30,000 1.8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4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4일 30,000 1.49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5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5일 30,000 1.84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6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6일 30,000 1.8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7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6일 200,000 2.87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7일 30,000 1.78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8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9일 120,000 3.2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8일 15,000 1.7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10,000 3.0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8일 300,000 2.0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8일 100,000 2.0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8일 10,000 2.0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3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3일 10,000 3.0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5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3일 20,000 3.0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5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1일 10,000 2.0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3일 30,000 3.0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2일 5,000 2.0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2일 30,000 2.0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3일 50,000 3.0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2일 20,000 2.03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2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7일 50,000 2.5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7일 50,000 2.5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9일 100,000 2.66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1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9일 100,000 2.71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9일 O - 하이투자증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2일 10,000 2.64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02일 O -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7일 20,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2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6일 20,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2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3일 20,000 2.2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3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6일 20,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8일 20,0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5월 0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4일 20,0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5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6일 10,000 2.4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6일 10,000 3.2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8일 10,000 3.5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8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6일 10,000 3.4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9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6일 6,000 3.5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05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5일 55,000 2.2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2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5일 40,000 2.2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5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55,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3월 0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4일 25,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3월 0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4일 10,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3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5일 13,000 2.6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13,000 3.7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8월 0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05일 13,000 3.4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6,000 3.4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9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3일 6,0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2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세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11,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세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11,000 2.4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5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세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0일 11,000 2.8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8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드래곤세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9일 11,0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1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화이트보어오류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3일 14,5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3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화이트보어오류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14,5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03일 O 하이투자증권 화이트보어오류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3일 14,500 2.9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8월 03일 O 하이투자증권 화이트보어오류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03일 14,500 3.4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9월 05일 O 하이투자증권 화이트보어오류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05일 14,500 3.7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2월 05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불당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6일 23,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3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불당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5일 23,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불당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6일 23,000 2.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불당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6일 18,0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불당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6일 18,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불당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6일 18,000 4.0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6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8일 13,500 2.6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2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13,500 2.2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3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8일 13,5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13,500 2.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0일 13,500 2.7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13,500 4.2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9일 13,5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30일 13,5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송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13,500 4.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1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4일 2,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2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2일 2,000 2.2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3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2일 2,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2일 2,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3일 2,000 2.6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2일 2,0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2일 2,0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2일 2,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인동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2일 2,000 3.6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2일 4,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2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4일 4,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3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4일 4,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2일 4,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2일 4,000 2.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3일 4,000 3.0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2일 4,000 3.5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2일 4,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3일 4,000 3.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12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2일 10,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2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4일 10,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3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4일 10,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2일 10,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2일 10,000 2.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3일 10,000 3.0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2일 10,000 3.5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2일 10,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어방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3일 10,000 3.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12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황성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8일 2,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황성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8일 2,000 3.8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황성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6일 2,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황성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8일 2,000 4.0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터틀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8일 16,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터틀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8일 16,000 3.8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터틀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8일 16,000 3.6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터틀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8일 15,500 4.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터틀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8일 500 4.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2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양산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2일 10,000 2.2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양산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0일 10,000 2.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1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양산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9일 10,000 3.6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1월 1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신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5일 5,000 2.2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신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5일 5,000 2.6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신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5,000 3.6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1월 25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운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7일 10,000 3.6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7일 X 하이투자증권 핫스프링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4일 15,5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5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핫스프링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3일 15,500 2.47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8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핫스프링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3일 15,500 3.4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8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핫스프링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31일 14,500 3.7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1월 30일 X 하이투자증권 핫스프링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8일 3,2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5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핫스프링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8일 3,200 2.4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8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핫스프링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8일 3,200 3.4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8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핫스프링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31일 3,200 3.7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1월 30일 X 하이투자증권 드래곤헤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8일 3,5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드래곤헤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3,5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5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드래곤헤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3,500 2.7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드래곤헤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8일 3,500 3.8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드래곤헤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8일 3,5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판타지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0일 4,1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판타지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4,100 4.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판타지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4,100 4.5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0일 6,0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4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0일 6,000 2.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5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0일 6,000 2.7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6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2,000 3.6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2,000 3.6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1월 10일 X 하이투자증권 와이케이용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8일 9,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케이용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8일 9,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케이용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9,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케이용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8일 10,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케이용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7일 10,000 3.5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9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케이용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6일 10,000 3.6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20일 X 하이투자증권 주양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5일 5,0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4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주양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5,000 2.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5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주양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5일 5,000 2.6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6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주양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5,000 3.6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주양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5,000 3.4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주양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5,000 3.4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9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주양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3일 5,000 3.9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2월 23일 X 하이투자증권 플랫마운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9,0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플랫마운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9,000 4.2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플랫마운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9일 9,000 3.6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플랫마운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9,000 4.5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4,400 2.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5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0일 4,400 2.7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6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4,400 3.6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4,400 3.6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25일 X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4,500 2.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5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0일 4,500 2.7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6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4,500 3.6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두교로지스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4,500 3.6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25일 X 하이투자증권 블루버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04일 20,0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2월 07일 O 메리츠증권 블루버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07일 20,000 2.37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5월 05일 O 메리츠증권 블루버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6일 20,000 2.4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8월 05일 O 메리츠증권 블루버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05일 20,000 3.7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1월 05일 X 메리츠증권 아로하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4일 9,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아로하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4일 9,0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아로하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4일 9,000 3.0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아로하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9,000 4.2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아로하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4일 9,0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1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고덕아이파크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7일 20,0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고덕아이파크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5일 20,000 2.4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고덕아이파크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5일 20,000 3.7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1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일산퍼스트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5일 9,000 2.4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일산퍼스트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5일 9,000 3.7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15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일광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2일 40,000 3.6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1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평창진부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1일 10,000 2.5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4월 1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평창진부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1일 10,0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1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평창진부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1일 10,000 3.7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1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미단스테이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0일 7,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미단스테이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7,000 4.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미단스테이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6,700 4.5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3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성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1일 12,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4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성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4일 12,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성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2일 12,000 2.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성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3일 12,000 3.0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성정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2일 12,000 3.7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12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6,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6,000 4.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6,000 4.5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3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14,000 2.7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9일 14,000 3.6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장승포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1일 5,000 2.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장승포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1일 5,000 3.6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1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동래온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9,600 2.7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동래온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7일 9,600 3.6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동래온천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7일 9,600 3.6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27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5,300 2.7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9일 5,300 3.6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2,700 2.7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9일 2,700 3.6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1일 14,000 2.8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31일 14,000 3.57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30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2일 8,3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2일 8,300 3.8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2월 22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십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2일 2,7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제주드림제십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2일 2,700 3.8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2월 22일 X 하이투자증권 하우징에이제이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7,800 4.2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8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우징에이제이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9일 7,8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1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우징에이제이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30일 2,6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1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화양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1일 4,000 3.6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2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송라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31일 27,000 3.7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30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송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31일 13,000 3.7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30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성곡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0일 14,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1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성곡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0일 14,000 3.0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9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성곡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08일 14,000 3.7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2월 0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03일 3,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2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3,000 2.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3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0일 3,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0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2일 3,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0일 3,000 2.7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3,000 4.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0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01일 3,000 3.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0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01일 3,0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0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피스메이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6일 20,000 2.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피스메이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6일 20,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피스메이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5일 20,000 3.1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피스메이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5,000 4.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0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피스메이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01일 5,000 3.6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0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03일 2,000 2.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2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2,000 2.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3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8일 2,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8일 2,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8일 2,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0일 2,000 3.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8일 2,000 3.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8일 2,000 3.4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1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9일 2,000 3.5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1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십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1일 20,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십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1일 20,000 2.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십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1일 20,0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1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1일 3,800 2.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8일 3,800 2.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8일 3,8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1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0일 5,9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0일 5,900 2.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0일 5,9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20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0일 4,2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0일 4,200 2.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인메이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0일 4,2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20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7일 72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2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1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3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7일 13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8일 130 2.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7일 130 2.4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7일 130 3.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8일 13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7일 15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1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9일 180 3.8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17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6일 4,5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6일 4,500 3.2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십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6일 4,500 3.8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2월 16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1일 9,6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1일 9,600 2.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1일 9,600 3.6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1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4일 6,71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4일 6,820 3.1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4일 7,000 3.5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25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5일 10,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10,0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10,000 3.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4일 10,000 3.4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4일 10,000 4.0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2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03일 13,000 2.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0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1일 13,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0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1일 13,000 4.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13,000 4.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1월 30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0일 1,5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0일 1,500 2.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0일 1,500 3.6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0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1일 13,7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1일 13,700 3.7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1월 2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9일 18,000 4.1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5일 18,000 3.5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6일 18,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1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4일 18,000 3.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1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4일 22,000 2.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2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6일 22,000 2.2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3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6일 22,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8일 22,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6일 22,000 3.1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8일 22,000 3.5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7일 11,600 3.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십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7일 10,400 3.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1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8일 32,5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08일 32,500 2.8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08일 32,500 3.68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2월 0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9일 5,000 2.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5,000 3.6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5,000 2.3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3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9일 5,0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9일 5,0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5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5,000 2.7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7일 5,0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7일 5,000 3.7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26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7일 13,4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7일 13,500 2.4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7일 13,6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27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뉴노멀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0일 20,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3월 1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뉴노멀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0일 20,000 2.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뉴노멀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3일 10,000 2.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뉴노멀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2일 10,000 3.9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1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15,000 2.7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6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7일 12,0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7일 12,000 3.4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8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6일 12,0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1월 25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09일 16,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0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9일 16,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1일 16,000 2.7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16,000 4.0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9일 16,000 3.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9일 16,000 3.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9일 16,000 4.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3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08일 2,5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8일 2,5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08일 2,500 3.9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커미트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08일 2,500 3.9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0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1일 6,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1일 6,000 2.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1일 6,000 3.6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1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22,000 2.2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3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22,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9일 22,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1일 19,000 2.7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2,000 4.2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5일 2,000 3.5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9일 2,0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2,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2,000 4.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30,000 2.2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7일 30,000 2.7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6일 30,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십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30,000 4.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4일 88,5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2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2일 5,000 2.2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2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3일 5,000 2.2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2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4일 38,500 2.2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3월 0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4일 3,000 2.2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3월 0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04일 41,5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3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8일 38,5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3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0일 38,5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4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8일 36,5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4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0일 36,500 2.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4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6일 35,500 2.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5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3일 35,500 2.5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5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1일 35,500 2.7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6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35,500 3.6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35,500 3.4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35,500 3.4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9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3일 35,500 3.7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2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7일 6,000 2.30 A1(한기평),A1(나이스) 2022년 03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7일 6,000 2.30 A1(한기평),A1(나이스) 2022년 05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7일 6,000 2.40 A1(한기평),A1(나이스) 2022년 08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오션워커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7일 6,000 3.60 A1(한기평),A1(나이스) 2022년 10월 17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3일 8,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3월 31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8,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0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8일 6,8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6,8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1,8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3일 1,800 2.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3일 1,800 3.5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1,8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1,8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3일 1,800 3.7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3일 13,4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13,4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3일 13,400 2.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3일 13,400 3.5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13,4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13,4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3일 13,400 3.7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3일 28,000 2.3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4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28,000 2.3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5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3일 28,000 2.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6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3일 28,000 3.5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28,000 3.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28,000 3.4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3일 28,000 3.7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십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5일 20,000 2.4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7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십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5일 20,000 3.6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14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2일 20,000 3.4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9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워커제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3일 20,000 3.5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13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3일 15,000 3.50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09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하이스톰메이커제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6일 40,000 4.05 A1(한기평),A1(한신평) 2022년 10월 26일 X 하이투자증권 더케이원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8일 15,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3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더케이원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0일 15,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더케이원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15,000 4.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더케이원제십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15,000 4.5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30일 X 하이투자증권 오스피셔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04일 5,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05일 O 하이투자증권 오스피셔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05일 5,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5월 06일 O 하이투자증권 오스피셔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6일 5,000 2.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05일 O 하이투자증권 오스피셔스제십칠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05일 5,000 3.6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05일 X 하이투자증권 라우어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7일 35,000 2.2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라우어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5일 35,000 2.4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라우어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5일 35,000 3.6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15일 X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6일 10,0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2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10,000 2.2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3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8일 10,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4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6일 10,0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6일 10,000 2.6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7일 10,000 3.7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6일 10,000 3.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6일 10,0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6일 10,000 4.0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26일 X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6일 4,3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2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4,300 2.2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3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8일 4,3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4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6일 4,3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6일 4,300 2.6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7일 4,300 3.7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6일 4,300 3.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6일 4,3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울산야음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6일 4,300 4.0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26일 X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01일 8,000 3.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6일 8,0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6일 8,000 4.0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26일 X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5일 15,000 2.2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3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5일 15,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4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15,0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5일 15,000 2.6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27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7일 15,000 3.7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15,000 3.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15,0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26일 O 하이투자증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6일 15,000 4.0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25일 X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50,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02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02일 16,0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13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3일 16,000 2.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0일 6,000 2.6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17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7일 6,000 3.2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15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5일 6,000 3.5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2일 6,0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6일 6,000 3.5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14일 X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31일 30,0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30일 30,000 4.2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9일 30,000 3.6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온수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30일 30,000 4.5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30일 X 하이투자증권 로지스하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7,5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로지스하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2일 1,500 3.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로지스하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7,500 3.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로지스하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4일 9,000 3.4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로지스하이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3일 9,300 3.7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24일 X 하이투자증권 인스케이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8일 40,000 3.4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인스케이프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9일 40,0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19일 X 하이투자증권 인스케이프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8일 20,000 3.6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18일 X 하이투자증권 뉴하이아산탕정테크노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5일 20,000 2.2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뉴하이아산탕정테크노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25일 20,000 2.7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뉴하이아산탕정테크노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5일 20,000 3.6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25일 X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8일 10,000 2.5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2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28일 10,000 2.2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3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8일 10,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4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10,000 2.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30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30일 10,000 2.7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8일 10,000 3.9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7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8일 5,000 3.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9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9일 5,0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광주제이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8일 5,000 4.3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알파용인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9일 15,0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9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용인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9일 15,000 2.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9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용인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9일 15,0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19일 X 하이투자증권 와이알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03일 7,000 2.5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1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알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8일 7,000 2.2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2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알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2월 16일 13,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알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6일 13,000 2.4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알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6일 13,0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와이알제사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6일 13,000 3.5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0월 17일 X 하이투자증권 알파검단파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12일 36,5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4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검단파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2일 36,500 2.3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검단파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12일 36,500 3.5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8월 12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검단파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12일 36,500 3.4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16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검단파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6일 36,500 3.5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0월 12일 X 하이투자증권 대전도안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4일 2,5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4일 O 하이투자증권 대전도안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4일 2,5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대전도안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2,500 3.6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23일 O 하이투자증권 대전도안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3일 2,500 3.9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2월 23일 X 하이투자증권 알파인천학익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18일 3,000 2.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5월 18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인천학익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5월 18일 3,000 2.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6월 20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인천학익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0일 3,000 3.30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8월 22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인천학익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8월 22일 3,000 3.4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09월 19일 O 하이투자증권 알파인천학익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9일 3,000 3.75 A1(나이스),A1(한기평) 2022년 11월 21일 X 하이투자증권 티케이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3월 21일 13,000 2.3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6월 21일 O 하이투자증권 티케이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21일 13,000 3.40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09월 21일 O 하이투자증권 티케이원제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21일 13,000 3.75 A1(나이스),A1(한신평) 2022년 11월 21일 X 하이투자증권 더하이스트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1일 20,100 2.4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4월 21일 O 하이투자증권 더하이스트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1일 20,100 2.35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7월 21일 O 하이투자증권 더하이스트제십삼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1일 20,100 3.64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10월 21일 X 하이투자증권 이비지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1월 24일 25,200 2.3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4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이비지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5일 25,200 2.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25일 O 하이투자증권 이비지제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5일 25,200 3.5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24일 X 하이투자증권 더하이스트제이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11일 20,200 2.2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4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더하이스트제이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4월 28일 20,200 2.35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07월 28일 O 하이투자증권 더하이스트제이십오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7월 28일 20,200 3.60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0월 28일 X 하이투자증권 더하이스트제이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6월 10일 20,200 3.10 A1(한신평),A1(한기평) 2022년 09월 10일 O 하이투자증권 더하이스트제이십육차 전자단기사채 사모 2022년 09월 13일 20,200 3.68 A1(한신평),A1(나이스) 2022년 12월 12일 X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신종자본증권 사모 2022년 03월 30일 200,000 5.60 A- (한신평) 2052년 03월 30일 X - DGB생명보험(주) 신종자본증권 사모 2022년 03월 30일 95,000 5.40 A-(한국기업평가) 2052년 03월 30일 X -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1월 13일 80,000 2.880 A+ (NICE평가,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5월 13일 X 한양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1월 13일 70,000 2.906 A+ (NICE평가,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7월 12일 X 한양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2월 22일 30,000 2.944 A+ (NICE평가,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09월 22일 X 한국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2월 22일 10,000 2.976 A+ (NICE평가,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10월 20일 X 한국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2월 22일 40,000 3.104 A+ (NICE평가,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2월 22일 X 한국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2월 22일 10,000 3.118 A+ (NICE평가,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3월 22일 X 한국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3월 21일 20,000 3.050 A+ (NICE평가, 한국신용평가) 2024년 03월 21일 X 이베스트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3월 21일 30,000 3.050 A+ (NICE평가, 한국신용평가) 2024년 03월 21일 X 이베스트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3월 21일 60,000 3.061 A+ (NICE평가, 한국신용평가) 2024년 04월 19일 X 이베스트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3월 21일 10,000 3.072 A+ (NICE평가, 한국신용평가) 2024년 05월 21일 X 이베스트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3월 21일 10,000 3.072 A+ (NICE평가, 한국신용평가) 2024년 05월 21일 X 이베스트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3월 21일 10,000 3.116 A+ (NICE평가, 한국신용평가) 2024년 09월 20일 X 이베스트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4월 21일 30,000 3.647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10월 20일 X 케이비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4월 21일 20,000 3.908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4월 19일 X 케이비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4월 21일 10,000 4.004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10월 21일 X 케이비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5월 23일 20,000 3.191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05월 23일 X NH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5월 23일 40,000 4.095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5월 23일 X NH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5월 23일 10,000 3.281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06월 23일 X NH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5월 23일 20,000 4.096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6월 21일 X NH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5월 23일 10,000 4.098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7월 23일 X NH투자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6월 15일 10,000 3.549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06월 15일 X 케이비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6월 15일 10,000 4.069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12월 15일 X 케이비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6월 15일 70,000 4.330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6월 14일 X 케이비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사모 2022년 06월 27일 52,500 4.565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5년 06월 27일 X 한양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7월 05일 10,000 4.876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1월 05일 X 부국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8월 10일 10,000 4.505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09월 08일 X 부국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8월 10일 30,000 4.475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08월 10일 X 부국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8월 10일 20,000 4.475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08월 09일 X 부국증권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8월 23일 20,000 4.446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11월 23일 X 디비금융투자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8월 23일 40,000 4.533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2월 23일 X 디비금융투자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8월 23일 10,000 4.475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3년 12월 22일 X 디비금융투자 DGB캐피탈 회사채 공모 2022년 09월 29일 20,000 6.258 A+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 2024년 09월 27일 X NH투자증권 합 계 - - - 14,616,130 - - - - - [별도기준 미상환잔액]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 - 95,000 - - - - - 95,000 합계 - - 95,000 - - - - - 95,000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100,000 330,000 150,000 - 200,000 150,000 - 930,000 사모 - - - - - - - - 합계 100,000 330,000 150,000 - 200,000 150,000 - 930,000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350,000 350,000 사모 - - - - - - - - - - 합계 - - - - - - - - 350,000 350,000 [연결기준 미상환잔액]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 30,000 676,900 551,000 371,000 - - - 1,628,900 합계 - 30,000 676,900 551,000 371,000 - - - 1,628,900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15,000 813,830 538,300 - - 1,367,130 3,157,730 1,790,600 합계 15,000 813,830 538,300 - - 1,367,130 3,157,730 1,790,600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2,570,000 2,480,440 530,000 - 220,000 150,000 - 5,950,440 사모 - - 52,500 - - 100,000 - 152,500 합계 2,570,000 2,480,440 582,500 - 220,000 250,000 - 6,102,940 주) 1. 2015년 2월 25일 이후 만기 도래한 후순위채권 창구판매분 중 고객미수령분 100백만원은 작성 제외함주) 2. 외화채권의 경우 2022년 9월 30일자 최초고시(1회차) 매매기준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한 금액을 기재함 (발행금액 : USD 3억달러, 환율 1,434.80원)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15년이하 15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290,000 - 290,000 사모 - - - - - 295,000 - 295,000 합계 - - - - - 585,000 - 585,000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100,000 100,000 - 500,000 - - 900,000 1,600,000 사모 - - - - - - - - - - 합계 - - 100,000 100,000 - 500,000 - - 900,000 1,600,000 ※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작성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DGB금융지주제10-2회 무보증사채 2017.06.20 2024.06.20 50,000 2017.06.16 한국예탁결제원회사채관리팀(02-3774-3405) (이행현황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300% 이하 이행현황 이행(36.38%)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 이하 이행현황 이행(11.80%)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액의 30% 이하 이행현황 이행(0%)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22.09.07 제출완료 *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 (작성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DGB금융지주제11-2회 무보증사채 2018.10.12 2023.10.12 100,000 2018.10.08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11-3회 무보증사채 2018.10.12 2028.10.12 150,000 2018.10.08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13회 무보증사채 2019.05.28 2024.05.28 60,000 2019.05.27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14회 무보증사채 2019.09.27 2024.09.27 50,000 2019.09.26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16회 무보증사채 2021.10.12 2024.10.11 120,000 2021.10.08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17회 무보증사채 2021.11.22 2024.11.22 50,000 2021.11.19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18회 무보증사채 2022.03.08 2025.03.08 50,000 2022.03.07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19회 무보증사채 2022.03.30 2027.03.30 200,000 2022.03.29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20회 무보증사채 2022.04.29 2025.04.29 50,000 2022.04.28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제21회 무보증사채 2022.06.20 2025.06.20 50,000 2022.06.17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이행현황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300% 이하 이행현황 이행(36.38%)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 이하 이행현황 이행(11.80%)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액의 30% 이하 이행현황 이행(0%)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22.09.07 제출완료 *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 (작성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DGB금융지주 제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2018.02.21 - 150,000 2018.01.29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 제2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2020.02.18 - 100,000 2020.02.06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 제3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2020.09.17 - 50,000 2020.09.07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 제4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2021.02.23 - 100,000 2021.02.09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DGB금융지주 제5회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2021.09.15 - 100,000 2021.09.03 한국증권금융회사채관리팀(02-3770-8646) (이행현황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원리금 지급의무 계약내용 원금과 이자 지급기일 준수 여부 이행현황 이행 조달비용의 사용 계약내용 운영자금으로 사용 여부 등 이행현황 이행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22.09.07 제출완료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지배회사에 관한 사항] 구 분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DGB금융지주 조건부자본증권(상) 1(신종-영구-5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DGB금융지주 조건부자본증권(상) 2(신종-영구-5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DGB금융지주 조건부자본증권(상) 3(신종-영구-5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DGB금융지주 조건부자본증권(상) 4(신종-영구-5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DGB금융지주 조건부자본증권(상) 5(신종-영구-5콜)) 발행일 2018.02.21 2020.02.18 2020.09.17 2021.02.23 2021.09.15 발행금액(억원) 1,500 1,000 500 1,000 1,000 발행목적 자본확충 자본확충 자본확충 자본확충 자본확충 발행방법 공모 공모 공모 공모 공모 상장여부 상장 상장 상장 상장 상장 미상환잔액(억원) 1,500 1,000 500 1,000 1,000 자본인정에관한 사항 회계처리 근거 - 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시행세칙 <별표1-2>,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3>, <별표3-5>에 의거 기본자본요건 충족- 영구성- 후순위성 신용평가기관의 자본인정 비율 등 N/A 미지급누적이자 없음 만기 없음 (당사의 청산·파산일) 조기상환 가능일 발행일부터 5년이 경과된 2023년 2월 21일 또는 그 이후 각 이자지급일에 조기상환 가능 발행일부터 5년이 경과된 2025년 2월 18일 또는 그 이후 각 이자지급일에 조기상환 가능 발행일부터 5년이 경과된 2025년 9월 17일 또는 그 이후 각 이자지급일에 조기상환 가능 발행일부터 5년이 경과된 2026년 2월 23일 또는 그 이후 각 이자지급일에 조기상환 가능 발행일부터 5년이 경과된 2026년 9월 15일 또는 그 이후 각 이자지급일에 조기상환 가능 발행금리 4.47% 3.37% 3.50% 2.80% 3.70% Step up 포함여부 미포함 미포함 미포함 미포함 미포함 우선순위 후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 부채분류시 재무구조에미치는 영향 - 2022년 9월말 기준 부채비율 36.38%에서 43.49%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이중레버리지 비율 121.22%에서 127.53%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BIS비율 13.74% 에서 13.39%로 하락 - 2022년 9월말 기준 부채비율 36.38%에서 41.04%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이중레버리지 비율 121.22%에서 125.36%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BIS비율 13.74% 에서 13.51%로 하락 - 2022년 9월말 기준 부채비율 36.38%%에서 38.67%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이중레버리지 비율 121.22%에서 123.25%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BIS비율 13.74% 에서 13.63%로 하락 - 2022년 9월말 기준 부채비율 36.38%에서 41.04%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이중레버리지 비율 121.22%에서 125.36%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BIS비율 13.74% 에서 13.51%로 하락 - 2022년 9월말 기준 부채비율 36.38%에서 41.04%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이중레버리지 비율 121.22%에서 125.36%로 상승- 2022년 9월말 기준 BIS비율 13.74% 에서 13.51%로 하락 기타투자자에게 중요한발행조건 - 만기가 없는 영구채로 발행- 발행인이 금융위로부터 긴급조치나 경영개선권고, 요구,명령을 받은 경우나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이자지급을 정지(정지기간 동안 발생되는 이자에 대한 지급의무는 소멸)- 발행인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경우 원리금 전액 상각 기타 자세한 사항은 증권신고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특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요종속회사에 관한 사항]<대구은행> 구 분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후순위사채(대구은행(신종)34-05이120A-28)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후순위사채(대구은행(신종)34-10이120A-25) 무기명식 이권부무보증 후순위사채(대구은행(신종)34-11이120A-01) 발행일 2013.05.28 2013.10.25 2013.11.01 발행금액(백만원) 200,000 60,000 30,000 발행목적 운영자금 운영자금 운영자금 발행방법 일반공모(총액인수) 일반공모(총액인수) 일반공모(총액인수) 상장여부 상장 상장 상장 미상환잔액(백만원) 200,000 60,000 30,000 자본 인정에관한 사항 자본으로회계처리한 근거 - 영구성(만기는 30년이나 만기연장 및 중도상환에 대한 권리를 전적으로 발행회사가 보유함)- 후순위성 신용평가기관의자본인정비율 등 NICE신용평가 : N/A한국기업평가 : N/A NICE신용평가 : N/A한국기업평가 : N/A NICE신용평가 : N/A한국기업평가 : N/A 이자지급 사채의 발행일로부터만기일까지의 기간동안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 사채의 발행일로부터만기일까지의 기간동안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 사채의 발행일로부터만기일까지의 기간동안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 미지급누적이자 없음 없음 없음 만기 2043.05.28 2043.10.25 2043.11.01 조기상환 가능일 발행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2023년 5월 28일과 그 이후 발행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2023년 10월 25일과 그 이후 발행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2023년 11월 01일과 그 이후 발행금리 4.53% 5.55% 5.55% Step up 포함여부 미포함 미포함 미포함 우선순위 후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후순위) 후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후순위) 후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후순위) 부채분류시 재무구조에미치는 영향 부채비율 상승(2022년 3분기말 기준1,325.54%에서 1,387.27%로 상승) 부채비율 상승(2022년 3분기말 기준1,325.54%에서 1,343.52%로 상승) 부채비율 상승(2022년 3분기말 기준1,325.54%에서 1,334.47%로 상승) 기타 투자자에게중요한발행조건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또는,「은행업감독규정」 에서 정하는 적기시정조치를 받은 경우 이자지급 정지- 은행이 보통주에 대한 배당을 하지 아니하기로 결의한 경우 이자지급이 정지될 수 있음 (정지기간 동안 발생되는 이자에 대한 지급의무는 소멸) 구 분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대구은행(신종)39-01이영구A-30)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대구은행(신종)39-07이영구A-12)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대구은행(신종)39-11이영구5콜A-6)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대구은행(신종)40-07이영구5콜A-30) 발행일 2018.01.30 2018.07.12 2018.11.06 2019.07.30 발행금액(백만원) 100,000 100,000 100,000 100,000 발행목적 운영자금 운영자금 운영자금 운영자금 발행방법 일반공모(총액인수) 일반공모(총액인수) 일반공모(총액인수) 일반공모(총액인수) 상장여부 상장 상장 상장 상장 미상환잔액(백만원) 100,000 100,000 100,000 100,000 자본 인정에관한 사항 자본으로회계처리한 근거 - 만기가 영구적임- 발행자가 원금 및 이자에 대해 현금 등 금융자산을 상환할 계약상의 의무를 부담하지 않음 신용평가기관의자본인정비율 등 NICE신용평가 : N/A한국기업평가 : N/A NICE신용평가 : N/A한국기업평가 : N/A NICE신용평가 : N/A한국기업평가 : N/A NICE신용평가 : N/A한국기업평가 : N/A 이자지급 사채의 발행일로부터만기일까지의 기간동안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 사채의 발행일로부터만기일까지의 기간동안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 사채의 발행일로부터만기일까지의 기간동안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 사채의 발행일로부터만기일까지의 기간동안매 3개월 후급으로 지급 미지급누적이자 없음 없음 없음 없음 만기 - - - - 조기상환 가능일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2023년 1월 30일과 그 이후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 가능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2023년 7월 12일과 그 이후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 가능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2023년 11월 6일과 그 이후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 가능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된2024년 7월 30일과 그 이후매 3개월마다 조기상환 가능 발행금리 4.49% 4.53% 4.09% 3.40% Step up 포함여부 미포함 미포함 미포함 미포함 우선순위 후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후순위) 후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후순위) 후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후순위) 후순위(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후순위) 부채분류시 재무구조에미치는 영향 부채비율 상승(2022년 3분기말 기준1,325.54%에서 1,355.75%로 상승) 부채비율 상승(2022년 3분기말 기준1,325.54%에서 1,355.75%로 상승) 부채비율 상승(2022년 3분기말 기준1,325.54%에서 1,355.75%로 상승) 부채비율 상승(2022년 3분기말 기준1,325.54%에서 1,355.75%로 상승) 기타 투자자에게중요한발행조건 - 이자지급의 제한 :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이자(배당)의 지급은 정지되고, 그 기간 동안의 이자(배당) 지급의무는 모두 소멸됨. ① 발행회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및「예금자보호법」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②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은행업감독규정 제34조부터 제36조까지에 해당하는 경영개선권고, 경영개선요구 또는 경영개선명령을 받은 경우 ③ 금융위원회 또는 금융위원장이 발행회사와 관련하여 은행업감독규정 제38조에 따른 긴급조치를 취하는 경우 ④ 은행업감독규정 제26조 제4항, 제26조의2 제6항, 제26조의3 제5항에 따라 자본보전 완충자본 등을 포함한 자본비율이〈별표2-10〉에서 정하는 자본비율에 미달함으로 인하여 은행법 제34조 제4항에 따른 조치로써 은행업감독규정 <별표2-11>에서 정하는 이익배당 등의 최저 내부유보비율을 준수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만기일 : 본 사채는 만기일을 특정하고 있지 아니하고, 다음의 일자 중 먼저 도래하는 날에 만기일이 도달한 것으로 함. ①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또는 이를 대체하는 법령에 의하여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 선고되어 파산절차 또는 이에 상응하는 절차가 개시되는 날 ② 발행회사에 대해 파산이나 회생절차에 의하지 않는 청산 절차가 개시되는 날- 상각 : 당행이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본 사채는 전액 영구적으로 상각됨. 본 사채의 원리금 및 그에 관하여 이미 실행하였거나 미지급된 이자 기타 본 사채에 관한 모든 채무는 영구적으로 상각 되고, 이에 따른 본 사채의 상각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사유로 간주되지 않음. 상각의 효력은 상각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제3영업일이 되는 날에 발생함.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제 1회 신종자본증권 발행일 2022년 3월 30일 발행금액 200,000 백만원 발행목적 자기자본투자확대 등 사업다각화 발행방법 사모 상장여부 비상장 미상환잔액 200,000백만원 자본인정에관한 사항 회계처리 근거 계약서 상 만기시점 발행사의 의사결정에 따라 30년간 만기연장조건을 보유,투자자는 발행회사에 대해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으므로 K-IFRS 1032호에 따른 자본요건을 충족함 신용평가기관의자본인정비율 등 N/A 미지급 누적이자 없음 만기 및 조기상환 가능일 만기일 : 2052년 3월 30일 발행금리 발행시점 : 5.6%, Step-up조항 미보유 우선순위 후순위 부채분류 시 재무구조에미치는 영향 부채비율 상승 등 기타 중요한 발행조건 등 만기 시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되지 않는 경우 만기일로부터 다음 만기일까지 30년간 자동적으로 연장되며,연장할 수 있는 횟수에는 제한이 없음. 구 분 DGB생명보험 주식회사 제1회 신종자본증권 발행일 2022.3.30 발행금액(백만원) 95,000 발행목적 운영자금 발행방법 사모 상장여부 비상장 미상환잔액(백만원) 95,000 자본인정에관한 사항 자본으로 회계처리한 근거 - 영구성(만기는 30년이나 만기 연장 및 중도상환에 대한 권리를 전적으로 발행회사가 보유함)- 후순위성 신용평가기관의자본인정비율 등 N/A 이자지급 매 12개월마다 연간 이자가 후취로 지급 미지급누적이자 없음 만기 2052.3.30 조기상환 가능일 발행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날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보험업감독규정 제7-10조 제5항의 요건을 충족한 경우에 한함 발행금리 5.40% Step up 포함여부 미포함 우선순위 후순위 (일반채권, 후순위채권보다 후순위) 부채분류시 재무구조에미치는 영향 부채비율 상승 등 기타투자자에게 중요한발행조건 -「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에서 정하는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는 경우 또는 「보험업감독규정」에서 정하는 적기시정조치 등을 받은 경우 이자지급이 정지됨- 만기일에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되지 않는 경우 만기일로부터 다음 만기일까지 30년간 자동적으로 연장됨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구 분 회차 납입일 증권신고서 등의 자금사용 계획 실제 자금사용 내역 차이발생 사유 등 사용용도 조달금액 내용 금액 회사채 10-2 2017.06.20 채무상환자금 50,000 채무상환자금 50,000 - 조건부자본증권 1 2018.02.21 기타자금(자본확충을 통한 안정적인 자본비율유지) 150,000 기타자금(하이투자증권 인수, 운영자금) 150,000 - 회사채 11-2 2018.10.12 타법인증권취득자금 100,000 타법인증권취득자금(하이투자증권 인수) 100,000 - 회사채 11-3 2018.10.12 타법인증권취득자금 150,000 타법인증권취득자금(하이투자증권 인수) 150,000 - 회사채 13 2019.05.28 운영자금(10,000), 채무상환자금(50,000) 60,000 채무상환자금(50,000), 자회사대여(10,000) 60,000 - 회사채 14 2019.09.27 채무상환자금 50,000 채무상환자금 50,000 - 조건부자본증권 2 2020.02.18 타법인증권취득자금 100,000 타법인증권취득자금(하이투자증권 출자) 100,000 - 조건부자본증권 3 2020.09.17 채무상환자금 50,000 채무상환자금 50,000 - 조건부자본증권(지속가능채권) 4 2021.02.23 운영자금(사회금융지원사업 및 친환경사업) 100,000 운영자금(사회금융지원사업 및 친환경사업) 100,000 - 조건부자본증권 5 2021.09.15 운영자금 100,000 운영자금 100,000 - 회사채 16 2021.10.12 채무상환자금 120,000 채무상환자금 120,000 - 회사채 17 2021.11.22 채무상환자금 50,000 채무상환자금 50,000 - 회사채 18 2022.03.08 운영자금 50,000 운영자금 50,000 - 회사채 19 2022.03.30 타법인증권취득자금(하이투자증권 신종자본증권 매입) 200,000 타법인증권취득자금(하이투자증권 신종자본증권 매입) 200,000 - 회사채 20 2022.04.29 운영자금(30,000), 채무상환자금(20,000) 50,000 운영자금(30,000), 채무상환자금(20,000) 50,000 - 회사채 21 2022.06.20 채무상환자금 50,000 채무상환자금 50,000 - - 2021.02.23. 발행된 제4회 조건부자본증권은 ESG채권(지속가능채권)으로, 사회분야 및 환경분야 관련 사업을 위하여 발행되었으며, 당초 계획대로 사회 금융 지원 사업 및 친환경 사업 목적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본 ESG채권의 구체적인 자금사용내역은 한국거래소의 사회책임투자(SRI)채권 전용 세그먼트에 게시된 ESG채권 사후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1) (연결)재무제표를 재작성한 경우 재작성사유, 내용 및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가) 회계정책 변경으로 인한 재작성 연결실체는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도변경에 따른 일반계정 보증준비금 할인율 측정기준 변경효과가 과거기간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재작성하였습니다. 1) 회계정책 변경에 따른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① 2021년 3분기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조정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 자산(주1) 부채(주1) 자본(주1) 당기순이익(주2) 주당이익(주2) 수정 전 86,147,398 79,862,349 6,285,049 456,439 2,407 조정사항 - 일반계정보증준비금 변경효과 - 580 (580) 46,385 208 - 이연법인세효과 253 - 253 (11,272) - 수정 후 86,147,651 79,862,929 6,284,722 491,552 2,615 (주1) 2021년 09월 30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 상 금액입니다. (주2) 비교재무제표인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09월 30일까지의 3분기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상 금액입니다. ② 2020년말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조정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 자산 부채 자본 당기순이익 주당이익 수정 전 79,971,805 74,167,758 5,804,047 376,805 1,908 조정사항 - - - - - - 일반계정보증준비금 변경효과 - 46,966 (46,966) 13,076 58 - 이연법인세효과 11,524 - 11,524 (3,178) - 수정 후 79,983,329 74,214,724 5,768,605 386,703 1,966 ③ 2019년말 연결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조정내역 (단위: 백만원) 구 분 자산 부채 자본 당기순이익 주당이익 수정 전 72,404,380 66,996,777 5,407,603 342,824 1,782 조정사항 - 일반계정보증준비금 변경효과 - 60,041 (60,041) (34,797) (156) - 이연법인세효과 14,702 - 14,702 8,494 - 수정 후 72,419,082 67,056,818 5,362,264 316,521 1,626 2) 연결재무제표의 재작성으로 인하여 이전 보고기간 연결자본변동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수정전 수정후 차이금액 이익잉여금 (2020년 기초) 2,102,784 2,057,444 (45,340) 이익잉여금 (2020년 기말) 2,355,160 2,319,718 (35,442) 3) 재무제표의 재작성으로 인하여 이전 보고기간 연결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2021년 3분기 연결현금흐름표 조정내역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수정전 수정후 차이금액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217,323 3,217,323 - 당기순이익 456,439 491,552 35,113 책임준비금전입(환입)액 (52,359) (98,744) (46,385) 법인세비용 153,254 164,526 11,27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02,352) (1,302,352)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911,738) (1,911,738) - ② 2020년 연결현금흐름표 조정내역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수정전 수정후 차이금액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933,745) (2,933,745) - 당기순이익 376,805 386,703 9,898 책임준비금전입(환입)액 (31,908) (44,984) (13,076) 법인세비용 122,341 125,518 3,177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82,205) (282,205)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645,851 3,645,851 - (2)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및 영업 양수도에 관한 사항 <2021년 수림창업투자 지분 인수에 관한 사항> 2021년 04월 01일을 간주취득일로 하여 연결실체는 수림창업투자㈜의 100%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지배력을 획득하였습니다. 인수 후 수림창업투자(주)의 사명을 하이투자파트너스(주)로 변경하였습니다.- 이전대가취득일 현재 이전대가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금 액 현금 10,500 -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취득일 현재 취득자산과 인수부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금 액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치(A) 12,049 I.현금및예치금 1,015 II.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400 Ⅲ.지분법투자지분 9,239 Ⅳ.유형자산 23 V.무형자산 36 VI.기타자산 1,336 인수한 부채의 공정가치(B) 1,017 I.기타부채 1,017 식별가능 순자산의 공정가치(A-B) 11,032 - 염가매수차익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염가매수차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금 액 이전대가 (A) 10,500 비지배지분 (B) - 식별가능 순자산 공정가치 (C) 11,032 염가매수차익(C-B-A) 532 - 사업결합 관련 비용연결실체는 사업결합과 관련하여 법률수수료와 실사수수료 등 156백만원의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법률수수료 및 실사수수료는 일반관리비로 인식하였습니다. <2021년 뉴지스탁 지분인수에 관한 사항>2021년 08월 31일을 간주취득일로 하여 연결실체는 뉴지스탁㈜의 74.03% 지분을 취득하였으며, 지배력을 획득하였습니다. - 이전대가취득일 현재 이전대가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금 액 현금 26,826 -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취득일 현재 취득자산과 인수부채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금 액 취득한 자산의 공정가치(A) 5,518 I.현금및예치금 3,073 II.유형자산 24 Ⅲ.무형자산 30 Ⅳ.기타자산 137 v. 고객관련무형자산 2,254 인수한 부채의 공정가치(B) 805 I.기타부채 805 식별가능 순자산의 공정가치(A-B) 4,713 - 영업권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영업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금 액 이전대가 (A) 26,826 비지배지분(B) 1,224 식별가능 순자산 공정가치(C) 4,713 영업권(A+B-C) 23,337 - 사업결합 관련 비용연결실체는 사업결합과 관련하여 법률수수료와 실사수수료 등 236백만원의 비용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법률수수료 및 실사수수료는 일반관리비로 인식하였습니다. (3)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 (가)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기업은 해당 금융자산과 지급하여야 하는 관련 부채 중 연결기업이 보유하는 지분만큼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적으로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담보부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나) 우발채무에 관한 사항 1) 진행중인 소송사건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와 관련된 진행중인 소송사건은 연결실체 제소 47건(소송금액 13,595백만원), 연결실체 피소 58건(소송금액 54,433백만원)이 있으며 주요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피고 원고 소송내용 소송가액 비 고 연결실체 등 주식회사 ** 위장전입 분양건 관련 근저당권 말소 청구 9,316 1심 진행중 연결실체 등 *** 무단출금 손해배상 청구 5,000 1심 진행중 연결실체 등 채권매수가액 및 손익정산비율 재산정 1,847 1심 패소 연결실체 등 *** 근저당권 설정 관련 사해행위 취소 1,140 1심 진행중 수성세무서장 연결실체 차세대 시스템 개발비용 법인세 연구인력개발세액공제 청구 4,556 1심 진행중 대한민국 연결실체 부당이득반환청구 1,139 1심 진행중 연결실체 등 주식회사 * 손해배상청구 2,415 1심 부분승소 (전원 항소) 2심진행중 연결실체 부당이득반환청구 30,000 1심 진행중 연결실체는 상기 소송사건 중 충당부채 계상요건을 충족하는 소송사건에 대해서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진행중인 소송사건과 관련하여 인식한 충당부채 금액은 15,711백만원입니다. (2) 비금융보증계약 및 약정의 세부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비금융보증계약 및 약정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기 3분기말 제 11 기말 원화확정지급보증 548,215 440,155 외화확정지급보증 83,147 40,847 미확정지급보증 289,923 221,078 원화대출약정 13,937,172 13,501,318 외화대출약정 687 55 유가증권매입약정 460,172 456,978 합 계 15,319,316 14,660,431 (3) 금융보증계약의 세부내역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보증계약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기 3분기말 제 11 기말 원화금융보증계약 7,473 6,473 외화금융보증계약 27,548 8,299 매입확약 61,300 284,300 합 계 96,321 299,072 (4) 기타약정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금융기관과 체결한 약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수입신용장발행 관련 (단위 : 백만원) 금융기관 제 12기 3분기말 제 11 기말 국민은행 15,000 15,000 ② 차입금 관련 (원화단위 : 백만원, 외화단위: 백만LAK) 구분 금융기관 제 12기 3분기말 제 11 기말 한도액 사용액 한도액 사용액 원화 부산은행 30,000 - 10,000 - 우리은행 40,000 - 40,000 - 국민은행 40,000 - 20,000 - 신한은행 80,000 10,000 50,000 20,000 한국증권금융 1,230,000 402,271 1,080,000 482,667 경남은행 5,000 - 5,000 - 산업은행 102,005 70,183 72,936 11,953 NH농협은행 20,000 20,000 20,000 - 우리종합금융 20,000 - 20,000 - 소 계 1,567,005 502,454 1,317,936 514,620 외화 카시콘뱅크 60,000 - - - (5) 보험약정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총 보험계약건수와 보험계약금액은 각각 1,104,303건과 19,701,329백만원(전기말 1,729,021건과 26,760,387백만원)입니다. (6) 재보험협약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출재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출재방식 재보험사 출재금액/비율 상품위험종류 비례초과 General Re Corporation 5.5천만원 사망보험(상해상품제외) 코리안리재보험㈜ 2천만원 ~ 8천만원 2000년 이전 상품 코리안리재보험㈜ 50% 또는 10억 초과금액 VIP 정기보험 비례 코리안리재보험㈜ 30%~50% 암, 상해보험, CI보험 코리안리재보험㈜ 22.5% ~ 37.5% 전상품(2009년도 이후 신규) 코리안리재보험㈜ 50% 우리아이100세보험(2013 공동개발 상품) 코리안리재보험㈜ 80% 2002~2006년도(생존담보 특약) 코리안리재보험㈜ 50%~60% 종신암보험 Munich Reinsurance 50% 실버암보험 Scor Reinsurance 50% 매월생활비주는암보험 코리안리재보험㈜ 80% 매월생활비주는간병보험 코리안리재보험㈜ 50% 간편하고든든한건강보험 General Re Corporation 30% 간편하고든든한건강보험 코리안리재보험㈜ 30% 간편든든유니버셜종신보험 General Re Corporation 50% 간편든든유니버셜종신보험 코리안리재보험㈜ 50% 평생케어치매보험 코리안리재보험㈜ 60% 마음편한변액유니종신보험/세상간편정기보험 (4)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 (가) 연결재무제표 이용상의 유의점 - 상기「3. 연결재무제표 주석」의 '주석 2. 재무제표의 작성기준' 및 '주석 3. 유의적인 회계정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11기 핵심감사사항 핵심감사사항은 우리의 전문가적 판단에 따라 당기 연결재무제표감사에서 가장 유의적인 사항입니다. 해당 사항은 연결재무제표 전체에 대한 감사의 관점에서 우리의 의견형성 시 다루어졌으며, 우리는 이런 사항에 대하여 별도의 의견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대손충당금 평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3(유의적인 회계정책)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모형은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대손충당금을 측정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손충당금 측정을 위한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 판단, 부도율과 부도시손실율 등 리스크 요소 추정, 미래전망 정보의 추정 및 개별평가 관련 미래현금흐름과 할인율 등은 경영진의 유의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는 항목이며, 따라서 감사인의 유의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핵심감사사항으로 결정했습니다.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1에서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기대신용손실모형을적용하고 있는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은 56,486,682백만원이며, 관련 대손충당금은 417,376백만원입니다.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의 대손충당금 측정에 대한 경영진의 주장에 대하여 우리가 수행한 주요 감사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ㆍStage 분류 적정성에 대한 분석적 절차, 방법론 문서검사 및 테스트 검증 ㆍ감사인의 내부전문가를 활용하여 부도율(PD: Probability of Default) 및 부도시손실율(LGD: Loss Given Default) 추정 방법론에 대한 문서검사 및 테스트 검증 ㆍ감사인의 내부전문가를 활용하여 미래전망 정보 추정 방법론에 대한 문서검사 ㆍ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산출 관련 미래현금흐름 추정 및 사용 할인율의 적정성에 대한 질문, 문서검사 및 테스트 검증ㆍCOVID-19로 인한 미래경기전망 시나리오 반영 방법의 합리성 및 산출과정의 계산 검증ㆍCOVID-19 원리금 상환유예 등 지원조치 대상 여신에 대한 기대신용손실 측정 방법의 합리성 및 산출과정의 계산 검증 - 10기 핵심감사사항핵심감사사항은 우리의 전문가적 판단에 따라 당기 연결재무제표감사에서 가장 유의적인 사항입니다. 해당 사항은 연결재무제표 전체에 대한 감사의 관점에서 우리의 의견형성 시 다루어졌으며, 우리는 이런 사항에 대하여 별도의 의견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대손충당금 평가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3(유의적인 회계정책)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모형은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대손충당금을 측정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손충당금 측정을 위한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 판단, 부도율과 부도시손실율 등 리스크 요소 추정, 미래전망 정보의 추정 및 개별평가 관련 미래현금흐름과 할인율 등은 경영진의 유의적 판단이 포함되어 있는 항목이며, 따라서 감사인의 유의적인 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핵심감사사항으로 결정했습니다.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1에서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기대신용손실모형을적용하고 있는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은 51,092,445백만원이며, 관련 대손충당금은 388,953백만원입니다.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의 대손충당금 측정에 대한 경영진의 주장에 대하여 우리가 수행한 주요 감사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ㆍStage 분류 적정성에 대한 분석적 절차, 방법론 문서검사 및 테스트 검증 ㆍ감사인의 내부전문가를 활용하여 부도율(PD: Probability of Default) 및 부도시손실율(LGD: Loss Given Default) 추정 방법론에 대한 문서검사 및 테스트 검증 ㆍ감사인의 내부전문가를 활용하여 미래전망 정보 추정 방법론에 대한 문서검사 ㆍ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산출 관련 미래현금흐름 추정 및 사용 할인율의 적정성에 대한 질문, 문서검사 및 테스트 검증ㆍCOVID-19로 인한 미래경기전망 시나리오 반영 방법의 합리성 및 산출과정의 계산 검증ㆍCOVID-19 원리금 상환유예 등 지원조치 대상 여신에 대한 기대신용손실 측정 방법의 합리성 및 산출과정의 계산 검증 (나) 재무제표 이용상의 유의점 - 상기「5. 재무제표 주석」의 '주석 2. 재무제표의 작성기준' 및 '주석 3. 유의적인 회계정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1)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용 (단위 : 백만원, %) 구 분 계정분류 계정과목 채권 총액 대손충당금 대손충당금설정률 제12기3분기말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원화대출금 54,462,026 389,172 0.71 외화대출금 1,340,788 15,351 1.14 매입외환 174,394 1,775 1.02 신용카드채권 428,894 17,922 4.18 사모사채 73,922 266 0.36 기타대출채권 3,334,714 49,273 1.48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6,275,853 373 0.01 기타금융자산 4,615,028 17,883 0.39 소 계 70,705,619 492,015 0.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5,514,341 789 0.01 합 계 76,219,960 492,804 0.65 제11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원화대출금 52,304,576 342,468 0.65 외화대출금 908,408 8,531 0.94 매입외환 138,610 413 0.30 신용카드채권 431,955 14,098 3.26 사모사채 157,804 507 0.32 기타대출채권 2,545,329 51,359 2.02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6,555,870 312 0.00 기타금융자산 1,556,247 17,444 1.12 소 계 64,598,799 435,132 0.6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5,864,965 639 0.01 합 계 70,463,764 435,771 0.62 제10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원화대출금 47,746,351 325,056 0.68 외화대출금 721,578 8,995 1.25 매입외환 122,452 193 0.16 신용카드채권 416,415 13,848 3.33 사모사채 204,000 1,278 0.63 기타대출채권 1,881,649 39,582 2.10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7,134,562 560 0.01 기타금융자산 2,099,578 30,391 1.45 소 계 60,326,585 419,903 0.7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4,472,125 489 0.01 합 계 64,798,710 420,392 0.65 주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에 대한 대손충당금은 기타포괄손익 누계액에 가산됨. 주2) 유가증권 중 국공채, 지방채 등과 대출채권 중 은행간대여금, 콜론 및 환매조건부채권매수 등의 경우 손상되지 아니한 정상여신은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지 아니하므로 대손충당금 적립대상 자산에서 제외함. (2) 최근 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 기 3분기 제 11 기 제 10 기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435,132 419,903 352,296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82,600 152,706 199,578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71,249 135,671 131,026 ② 상각채권회수액 13,896 21,720 20,496 ③ 기타증감액 25,247 38,755 89,048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139,483 167,935 266,009 4. 연결범위변동으로인한 대손충당금변동 - - 1,176 5.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492,015 435,132 419,903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기 3분기 제 11 기 제 10 기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639 489 724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53 63 (27)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 - -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③ 기타증감액 53 63 (27)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203 213 (262)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789 639 489 (3) 대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가) 금융자산의 손상금융자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Stage 1: 12개월 기대신용손실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금융자산 및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Stage 2: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신용이 손상되지 않았으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금융자산에 대하여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Stage 3: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하나 이상의 손상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 그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여 인식하며,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 기대신용손실의 측정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2) 기대신용손실의 대상기간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계약기간입니다. 3) 신용위험의 판단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전망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경험, 신용평가,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한 양적, 질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내부신용등급,외부신용등급, 연체일수 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등급이 국제적으로 '투자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4) 채무불이행 및 손상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채무자에게 소구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 채무자가 연결실체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 연체일수가 90일 이상인 경우 등과 같은 때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고려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를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5)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6) 제각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이는 일반적으로 연결실체가 채무자가 제각의 대상이 되는 금액을 상환하기에 충분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입원이나 자산을 갖고 있지 않다고 결정한 경우입니다. 그러나 제각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연결실체의 금융상품 공정가치 평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제12기 3분기말 ( 단위 : 백만원) 구 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수준1 수준2 수준3 금융자산 현금및예치금 4,936,577 4,936,577 790,946 4,145,63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9,898,342 9,898,342 2,434,804 5,912,443 1,551,09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5,706,201 5,706,201 2,807,430 2,812,378 86,393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6,275,480 5,711,010 1,122,267 4,588,743 -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59,428,213 58,410,266 - 252,288 58,157,978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361,612 361,612 18,240 339,687 3,685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1,318 1,318 - 1,318 - 기타금융자산 4,604,624 4,603,781 - - 4,603,781 합 계 91,212,367 89,629,107 7,173,687 18,052,488 64,402,932 금융부채 예수부채 52,756,408 52,603,224 - 22,141,732 30,461,492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2,016,497 2,016,497 2,016,497 - -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693,201 693,201 - - 693,201 매매목적 파생금융부채() 442,568 442,568 88,079 337,804 16,685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부채() 123,689 123,689 - 123,689 - 차입부채 12,530,473 12,513,071 - 7,479,902 5,033,169 사채 7,205,953 6,933,006 - 6,933,006 - 기타금융부채 5,327,082 5,317,602 - - 5,317,602 합 계 81,095,871 80,642,858 2,104,576 37,016,133 41,522,149 () 파생상품자산 및 부채 관련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2) 제11기말 ( 단위 : 백만원) 구 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수준1 수준2 수준3 금융자산 현금및예치금 4,023,376 4,023,376 426,664 3,596,712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9,238,191 9,238,191 1,430,863 6,442,976 1,364,35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5,928,308 5,928,308 3,148,475 2,725,842 53,991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6,555,558 6,617,659 1,605,534 5,012,125 -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56,172,366 55,995,362 - 185,547 55,809,815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64,363 64,363 6,703 54,087 3,573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5,110 5,110 - 5,110 - 기타금융자산 1,548,619 1,548,615 - - 1,548,615 합 계 83,535,891 83,420,984 6,618,239 18,022,399 58,780,346 금융부채 예수부채 50,936,610 50,869,307 - 23,368,785 27,500,522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1,480,916 1,480,916 1,480,916 - -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715,908 715,908 - - 715,908 매매목적 파생금융부채() 69,299 69,299 19,711 46,797 2,791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부채() 28,912 28,912 - 28,912 - 차입부채 9,898,820 9,894,323 - 5,686,692 4,207,631 사채 7,025,331 7,019,399 - 7,019,399 - 기타금융부채 2,754,514 2,754,166 - - 2,754,166 합 계 72,910,310 72,832,230 1,500,627 36,150,585 35,181,018 () 파생상품자산 및 부채 관련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3) 제10기말 ( 단위 : 백만원) 구 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수준1 수준2 수준3 금융자산 현금및예치금 3,681,642 3,681,642 403,711 3,277,93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9,624,823 9,624,823 3,645,206 4,716,087 1,263,53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4,527,599 4,527,599 1,815,526 2,664,857 47,216 상각후원가 측정 유가증권 7,134,002 7,498,814 2,150,336 5,348,478 - 상각후원가 측정 대출채권 50,801,119 50,966,584 - 356,593 50,609,991 매매목적파생금융자산() 155,742 155,742 19 151,448 4,275 위험회피목적파생금융자산() 20,401 20,401 - 20,401 - 기타금융자산 2,077,109 2,077,109 - - 2,077,109 합 계 78,022,437 78,552,714 8,014,798 16,535,795 54,002,121 금융부채 예수부채 47,247,967 47,234,328 - 21,428,756 25,805,572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582,634 582,634 582,634 - -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금융부채 850,906 850,906 - - 850,906 매매목적 파생금융부채() 243,875 243,875 61,205 160,342 22,328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부채() 14,314 14,314 - 14,314 - 차입부채 9,821,747 9,822,687 - 130,563 9,692,124 사채 6,330,016 6,408,700 - 6,408,700 - 기타금융부채 2,776,200 2,778,157 - - 2,778,157 합 계 67,867,659 67,935,601 643,839 28,142,675 39,149,087 () 파생상품자산 및 부채 관련 신용위험조정충당금 차감전 금액임. 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금융상품별 공정가치 측정방법 (1)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방법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 공정가치로 평가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방법 공정가치로 장부에 계상하지 않는 금융상품에는 현금 및 예치금,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 예수부채, 차입부채, 사채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금융상품은 상각후취득원가로 장부에 계상됩니다. 각 상품별 공정가치 결정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현금 및 예치금현금은 공정가치가 장부금액과 동일하며, 예치금은 변동이자율 예치금과 초단기성인익일 예치금이 대부분이므로 공정가치의 대용치로 장부금액을 사용하였습니다.② 상각후원가측정 유가증권외부평가기관이 제공하는 최근 거래일의 기준단가의 평균값으로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③ 상각후원가측정 대출채권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대현금흐름을 시장이자율과 차주의 신용위험 등을 고려한할인율로 할인하여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④ 예수부채요구불예금의 경우 만기가 정해져 있지 아니하고 즉시 지급 가능하므로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평가하였으며, 기한부예금의 경우 현금흐름할인모형으로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⑤ 차입부채콜머니는 초단기 부채이므로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평가하였고, 원화차입금은 대부분이 대외기관(정부 등) 차입금으로서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의 근사치이므로 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평가하였으며, 그 외 차입금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시장이자율에 위험을 고려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⑥ 사채계약상 현금흐름을 시장이자율에 위험을 고려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공정가치를 산출하였습니다.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1)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 감사인 감사의견 강조사항 등 핵심감사사항 제12기 3분기(당기) 한영회계법인 (주) - - 제11기(전기) 한영회계법인 적정 COVID19 관련 재무영향 (1) 대손충당금 측정을 위한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 판단(2) 부도율과 부도시손실율 등 리스크 요소 추정(3) 미래전망 정보의 추정 및 개별평가 관련 미래현금흐름과 할인율 제10기(전전기) 한영회계법인 적정 COVID19 관련 재무영향 (1) 대손충당금 측정을 위한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 판단(2) 부도율과 부도시손실율 등 리스크 요소 추정(3) 미래전망 정보의 추정 및 개별평가 관련 미래현금흐름과 할인율 주) 제12기 3분기 외부감사인 검토 결과 요약분기연결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2) 재무제표에 대한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 감사인 감사의견 강조사항 등 핵심감사사항 제12기 3분기(당기) 한영회계법인 (주) - - 제11기(전기) 한영회계법인 적정 COVID19 관련 재무영향 - 제10기(전전기) 한영회계법인 적정 COVID19 관련 재무영향 - 주) 제12기 3분기 외부감사인 검토 결과 요약분기재무제표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공정하게 표시하지 않은 사항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3) 종속회사의 감사의견 공시대상 기간 중 회계감사를 받은 종속회사 중 적정의견 이외의 감사의견을 받은 회사는 없습니다.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 천원, VAT포함, 시간) 사업연도 감사인 내 용 감사계약내역 실제수행내역 보수 시간 보수 시간 제12기 3분기(당기) 한영회계법인 - 분ㆍ반기, 연간 별도/연결 재무제표 검토 및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399,300 2,970 299,475 1,661 제11기(전기) 한영회계법인 - 분ㆍ반기, 연간 별도/연결 재무제표 검토 및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399,300 2,970 399,300 2,997 제10기(전전기) 한영회계법인 - 분ㆍ반기, 연간 별도/연결 재무제표 검토 및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399,300 2,970 399,300 2,914 주) 실제수행내역에는 공시대상기간 중 실제 감사보수 누적 지급금액(해당 분기에 대한 예정지급액 포함) 및 누적 투입시간을 기재함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단위 : 천원, VAT포함)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용역보수 비고 제12기 3분기(당기) - - - - - 제11기(전기) - - - - - 제10기(전전기) - - - - - 라.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 구분 일자 참석자 방식 주요 논의 내용 1 2022.02.09 감사위원: 조선호,이 담,이진복외부감사인: 한영회계법인 오관철 상무 비대면 전직 대구은행 주요 경영진에 대한 횡령,배임 혐의 발생(공소장) 관련 공시사항 2 2022.02.24 감사위원: 조선호,이 담,이진복외부감사인: 한영회계법인 오관철 상무 대면 2021년 사업연도 감사결과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결과 3 2022.03.16 감사위원: 조선호,이 담,이진복외부감사인: 한영회계법인 오관철 상무 비대면 종속회사 대손준비금 추가 적립 관련 연결재무제표 수정내용 적정성 검토 4 2022.05.12 감사위원: 조선호,김효신,이진복외부감사인: 한영회계법인 오관철 상무 비대면 2022년도 중점점검항목 상시감사 추진2022년 1분기 감사 수행결과 5 2022.08.12 감사위원: 조선호,김효신,이진복외부감사인: 한영회계법인 오관철 상무 대면 2022년도 2분기 감사 수행결과 마. 회계감사인의 변경(1) 회계감사인을 변경하거나 신규로 선임한 경우 그 사유 구 분 변경 前 변경 後 변경 사유 기 간 DGB금융지주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계약 만료(주기적 지정제) 2020년 ~ 2022년 주) 증권선물위원회가「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의거 2020~2022년의 DGB금융지주의 외부감사인으로 '한영회계법인'을 지정함에 따라, 2020년부터 DGB금융지주의 외부감사인이 '삼정회계법인'에서 '한영회계법인'으로 변경됨 (2) 종속회사가 회계감사인을 변경하거나 신규로 선임한 경우 그 사유 구 분 변경 前 변경 後 변경 사유 기 간 대구은행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지배·종속회사간 감사인 일치 2020년 ~ 2022년 하이투자증권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지배·종속회사간 감사인 일치 2020년 ~ 2022년 DGB생명보험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지배·종속회사간 감사인 일치 2020년 ~ 2022년 DGB캐피탈 삼정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지배·종속회사간 감사인 일치 2020년 ~ 2022년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가. 내부회계관리자가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문제점 또는 개선방안 등을 제시한 경우 그 내용 및 후속 대책 - 해당사항 없음 나. 공시대상기간중 회계감사인이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하여 의견표명을 한 경우 그 의견, 중대한 취약점이 있다고 지적한 경우 그 내용 및 개선대책 -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 및 운영되고 있음 다. 내부통제구조의 평가 - 해당사항 없음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1) 구성 2022년 9월 30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상임이사 1명, 사외이사 5명 등 6인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내에는 보수위원회, 위험관리위원회, 감사위원회,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ESG위원회 등의 위원회가 있습니다. 2022년 3월 25일 당사는 이사회를 개최하여 조선호 사외이사를 이사회의장으로 선임하였습니다. ※ 각 이사의 주요이력 및 업무분장은 Ⅷ.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 가. 임원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단위 : 명) 이사의 수 사외이사 수 사외이사 변동현황 선임 해임 중도퇴임 6 5 3 - - ※ 제11기 정기주주총회 결과(2022.3.25) - 사외이사 신규 선임(3명): 조강래, 이승천, 김효신 - 사외이사 임기 만료(4명): 권혁세, 이담, 이상엽, 이성동 (2) 이사회내의 위원회 명칭 (가) 보수위원회 (나) 위험관리위원회 (다) 감사위원회 (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마)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아) ESG위원회 (3) 감사위원회를 제외한 각 위원회의 위원은 이사회에서 선임합니다.나. 중요의결사항 등 회 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이사 등의 성명 김태오(100%) 권혁세(100%) 조선호(100%) 이담(100%) 이상엽(100%) 이성동(100%) 이진복(100%) 찬반여부 1 2022.02.10 1. 집행위원회 규정 개정(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2021년(2021년) 4분기 경영성과 보고 보고 - - - - - - - 3. 제11기(2021년도) 재무제표, 영업보고서, 재무제표부속명세서, 연결 재무제표의 작성(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자회사 등 신용공여에 대한 결과 보고 보고 - - - - - - - 5. 감사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 6. 2021년도 검사실시 결과 보고 보고 - - - - - - - 7. 2021년 4분기 "계열사간 고객정보의 제공 및 이용"관련 현황 및 점검결과 보고 보고 - - - - - - - 8. 위험관리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 9. 2021년도 내부통제실태 점검결과 및 2022년도 내부통제업무 추진계획 보고 보고 - - - - - - - 10. 2021년 자금세탁방지 내부통제 준수 점검 및 취약점 개선 조치 계획 보고 보고 - - - - - - - 2 2022.02.25 1. 자회사 신용공여(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제1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제11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 도입(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2021년도 대표이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보고 - - - - - - - 5. 감사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 6. 2021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적정성 평가 보고 보고 - - - - - - - 7. 2021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운영의 적정성 평가 보고 보고 - - - - - - - 8. DGB금융센터 옥외전광판 사업 보고 보고 - - - - - - - 3 2022.03.16 1. 제11기(2021년도) 연결재무제표 수정(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 4 2022.03.22 1. 위험관리책임자 임면(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감사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 회 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김태오(100%) 조선호(100%) 이진복(100%) 조강래(100%) 이승천(100%) 김효신(100%) 찬반여부 5 2022.03.25 1. 이사회 의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그룹임원인사위원회 위원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이사회내 위원회 위원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2021년 신용정보관리·보호인의 업무수행 및 점검결과 보고 보고 - - - - - - 5. 외부자금 차입(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6. 자회사 신용공여 (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6 2022.04.20 1. 자회사 출자(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원화 회사채 발행 계획(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7 2022.05.13 1. ESG관련 주요 원칙 제정 (조세정책)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2022년 1분기 "계열사간 고객정보의 제공 및 이용"관련 현황 및 점검결과 보고 보고 - - - - - - 3. 제12기(2022년) 1분기 경영성과보고 보고 - - - - - - 4. 원화 회사채 발행 결과 보고 보고 - - - - - - 5. 자회사 출자 결과 보고 보고 - - - - - - 6. 자회사 신용공여 결과 보고 보고 - - - - - - 7. 외부자금 차입 결과 보고 보고 - - - - - - 8. 위험관리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9. 2022년도 이사회 운영계획 및 평가기준(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10. 2022년도 사외이사 활동계획 및 평가기준(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8 2022.06.20 1. 고문 위촉(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9 2022.06.28 1. 자회사 재무지원을 위한 파생상품계약 체결(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외부자금 차입(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10 2022.08.12. 1. 감사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2. 2022년 그룹업무계획 수정(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3.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제12기(2022년) 상반기 경영성과보고 보고 - - - - - - 5. 자회사 재무지원을 위한 파생상품계약 체결 결과 보고 보고 - - - - - - 6. 위험관리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7. 2022년 2분기 "계열사간 고객정보의 제공 및 이용"관련 현황 및 점검결과 보고 보고 - - - - - - 8. 보수위원회 결의사항 보고 보고 - - - - - - 다. 이사회내 위원회 (1) 위원회별 명칭,이사의 성명,설치목적과 권한 위원회명 구성 소속이사명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비 고 보수위원회 사외이사 3명 조강래(위원장) 조선호 이승천 * 설치 목적 1. 보수 및 지급방식에 관한 사항의 결정 2. 보수체계 연차보고서의 작성 및 공시에 관한 사항의 결정 3. 그 밖에 보수체계와 관련한 사항의 결정 * 권한 사항 1. 변동보상 대상이 되는 임직원의 보수와 관련한 사항 결의 2. 변동보상이 되는 임직원의 결정 결의 3. 기타 위원회에서 위임한 사항 결의 4. 장단기 목표 설정 심의5. 자회사등에 대한 사업목표의 부여 및 사업계획 심의6. 자회사등의 경영성과 평가 및 보상에 관한 사항 심의 7. 주식매수선택원 부여 및 취소 심의 위험관리위원회 사외이사 3명 조강래(위원장)조선호 이승천 * 설치 목적1. 그룹 경영의 건전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한 리스크관리의 기본방침 및 전략 수립2. 리스크관리에 대한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리스크의 인식, 평가, 관리 등 리스크관리 전반사항의 통할 및 최종적인 책임 3. 그룹이 부담 가능한 리스크 수준의 결정, 허용한도 설정 및 통제 * 권한 사항 1. 경영전략에 부합하는 리스크관리 기본방침 및 전략의 수립 결의 2. 부담 가능한 리스크수준의 결정 결의 3. 자회사별 위험자본 배분 결의 4. 적정투자한도 및 손실허용한도 승인 결의 5. 리스크관리규정의 제정 및 개정 결의 6. 리스크관리협의회규정 및 트레이딩정책규정의 제정 및 개정 결의 7. 리스크관리조직 구조 및 업무 분장에 관한 사항 결의8. 리스크관리시스템의 구축.운영에 관한 사항 결의 9. 각종 한도의 설정 및 한도초과의 승인에 관한 사항 결의 10. 기타 이사회가 위임한 업무 또는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 하는 사항 결의11. 자본정책 및 자본관리를 위한 자본확충 등에 관한 사항 심의 12. M&A, 신사업 진출 등 리스크를 수반하는 그룹의 중요 경영 사항심의 13.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요구하는 사항 심의 감사위원회 사외이사 3명 조선호(위원장)김효신이진복 * 설치 목적1. 이사 및 경영진의 업무 감독 2. 금융회사의 외부감사인 선정에 대한 승인 3. 그 밖에 감사업무와 관련하여 정관 또는 내규에서 정하는 사항 * 권한 사항 1. 이사 등에 대한 영업의 보고 요구 및 회사의 업무·재산상태 조사 2. 자회사등에 대한 영업의 보고 요구 및 업무와 재산상태 조사 3. 임시주주총회 및 임시이사회의 소집 청구 4. 이사의 보고 수령 5. 이사의 위법행위에 대한 유지 청구 6. 주주총회 결의 취소의 소 등 각종 소의 제기 7. 이사.회사간 소송에서의 회사 대표 8. 감사위원 해임에 관한 의견 진술 9. 검사원의 임명, 이동 등 인사시 사전협의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상근이사 1명 사외이사 3명 조선호(위원장)조강래 이승천 김태오 * 설치 목적1.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 권한 사항 1. 자회사 최고경영자 자격요건 설정2.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자 발굴 및 후보자의 자격요건 충족 여부 검증 등 후보군 관리3.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 4. 자회사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계획 수립 관리 5. 기타 자회사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전원 조선호(위원장) 이진복 조강래 이승천 김효신 * 설치 목적1.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 권한 사항 1. 최고경영자 자격요건 설정2. 최고경영자 후보 발굴 및 후보자의 자격요건 충족여부 검증 등 후보군 관리3.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 4.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계획 수립 관리 5. 기타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4명 이승천(위원장) 이진복 조강래 김효신 * 설치 목적1. 사외이사 후보 추천 권한 사항 1. 사외이사후보의 추천2. 사외이사 선임원칙 수립 및 변경3.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 및 후보 검증 관련 사항4. 인선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5. 기타 사외이사후보 추천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전원 이진복(위원장) 조선호 조강래 이승천 김효신 * 설치 목적1. 감사위원 후보 추천 권한 사항 1. 감사위원 후보의 추천 2. 기타 감사위원후보 추천을 위하여 필요한 사항 ESG위원회 상임이사 1명 사외이사 2명 김효신(위원장) 이진복 김태오 * 설치 목적1. 그룹의 ESG관련 전략 및 정책 수립·승인* 권한 사항 1.그룹 ESG 전략 및 정책의 수립 및 변경 2. ESG경영협의회 규정의 제정 및 개폐 3. 기타 이사회 및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2) 위원회의 활동내용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이사의 성명 권혁세(100%) 이상엽(100%) 이성동(100%) 찬반여부 보수위원회 2022.01.25 1. 경영진 성과급 이연분 지급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2.02.24 1. 2022년도 이사보수한도 승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2021년도 경영진 성과평가 및 보상결정(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3. 2021년도 보수체계연차보고서 작성 및 공시에 관한 사항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2.03.22 1. 경영진 성과급 이연분 지급 및 2021 년도 경영진 성과평가 보상 결정(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경영진 장기성과연동 현금보상 실시(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의 성명 조강래(100%) 조선호(100%) 이승천(100%) 찬반여부 보수위원회 2022.03.25 1. 보수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2.06.20 1. 2022년도 경영진 단기성과평가 및 보상기준(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2022년도 경영진 장기성과평가 및 보상기준(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김태오(100%) 조선호(100%) 조강래(100%) 이승천(100%) 찬반여부 그룹임원 후보추천 위원회 2022.03.25 1.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7.25 1. DGB생명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개시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8.03 1. DGB 생명 최고경영자 후보군 자격검증 및 후보군 선정(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8.11 1. DGB 생명 최고경영자 후보군 자격검증 및 최종후보군 선정(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8.22 1. DGB 생명 최고경영자 최종후보자 추천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9.30. 1. 자회사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계획(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 대구은행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개시 결정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외이사의 성명 조선호(출석률 100%) 이 담(출석률 100%) 이진복(출석률 100%) 찬반여부 감사위원회 2022.02.09 1. 외부감사인 보고 보고 - - - 2. 2021년도 검사실시 결과보고 보고 - - - 3. 2021년도 4/4분기 일상감사 실시 건 보고 보고 - - - 4. 2021년도 그룹 내부등급법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제3자 점검 결과 보고 보고 - - - 2022.02.24 1. 외부감사인 보고 보고 - - - 2. 2021년도 대표이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보고 - - - 3. 2021년도 감사보고서 작성 및 제출 가결 찬성 찬성 찬성 4. 제11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및 서류에 대한 진술 가결 찬성 찬성 찬성 5. 2021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적정성 평가 심의 찬성 찬성 찬성 6. 2021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운영의 적정성 평가 심의 찬성 찬성 찬성 7. 2021년도 내부감시장치의 가동현황에 대한 평가 심의 찬성 찬성 찬성 8. 2021년도 외부감사인의 감사활동에 대한 평가 심의 찬성 찬성 찬성 2022.03.16. 1. 「2021년도 감사보고서 작성 및 제출」 재부의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제11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및 서류에 대한 진술」 재부의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외이사의 성명 조선호(출석률 100%) 김효신(출석률 100%) 이진복(출석률 100%) 찬반여부 감사위원회 2022.03.25 1.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2.05.12 1. 외부감사인 보고 보고 - - - 2. 2022년도 1/4분기 일상감사 실시 결과 보고 보고 - - - 2022.07.15 1. 외부감사인 선정기준 및 세부 선정절차 수립(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2.08.12 1. 외부감사인 선정 의결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외부감사인 보고 보고 - - - 3. 2022년도 2/4분기 검사 실시 결과 보고 보고 - - - 4. 2022년도 2/4분기 일상감사 실시 결과 보고 보고 - - - 5. 검사결과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확인 결과 보고 보고 - - -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이사의 성명 이성동 (100%) 권혁세(100%) 이상엽(100%) 찬반여부 위험관리위원회 2022.02.09 1. 그룹 비상조치계획 및 비상자금조달계획 변경(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2021년 12월 그룹 종합리스크관리 현황 보고 보고 - - - 3. 2021년 12월 그룹 자기자본비율 현황 보고 보고 - - - 4. 그룹 적합성 검증 결과 보고 보고 - - - 5. 자회사 위험관리위원회 회의결과 보고 보고 - - - 6. 위험관리위원회 결의사항 시행결과 보고 보고 - - -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이사의 성명 조강래 (100%) 조선호(100%) 이승천(100%) 찬반여부 위험관리위원회 2022.03.25 1. 위험관리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2.05.13 1. 2022년 상반기 그룹 통합위기상황분석 시나리오(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2022년 3월 그룹 종합리스크관리 현황 보고 보고 - - - 3. 2022년 3월 그룹 자기자본비율 현황 보고 보고 - - - 4. 위험관리위원회 결의사항 시행결과 보고 보고 - - - 2022.08.11 1. 2022년 상반기 통합위기상황분석 결과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발행(안) 심의 찬성 찬성 찬성 3. 2022년 6월 그룹 종합리스크관리 현황 보고 보고 - - - 4. 2022년 6월 그룹 자기자본비율 현황 보고 보고 - - - 5. 위험관리위원회 결의사항 시행결과 보고 보고 - - - 6. 그룹 적합성검증 결과 보고 보고 - - -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조선호(100%) 이진복(100%) 조강래(100%) 이승천(100%) 김효신(100%) 찬반여부 회장후보 추천위원회 2022.03.25 1.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이담(100%) 이상엽(100%) 이성동(100%) 이진복(100%) 찬반여부 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 2022.02.14 1. 그룹 통합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 및 자격 검증(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2.18 1.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2.24 1. 사외이사 후보 추천(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이승천(100%) 이진복(100%) 조강래(100%) 김효신(100%) 찬반여부 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 2022.03.25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권혁세(100%) 조선호(100%) 이담(100%) 이상엽(100%) 이성동(100%) 이진복(100%) 찬반여부 감사위원 후보추천 위원회 2022.02.24 1. 감사위원회 위원후보 추천(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이진복(100%) 조선호(100%) 조강래(100%) 이승천(100%) 김효신(100%) 찬반여부 감사위원 후보추천 위원회 2022.03.26 1.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의 성명 김태오(100%) 김효신(100%) 이진복(100%) 찬반여부 ESG위원회 2022.03.25 1. ESG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2.05.13 1. ESG관련 주요 원칙 제정 - 인권경영 선언문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ESG관련 주요 원칙 제정 - 조세정책 가결 찬성 찬성 찬성 라. 이사의 독립성 (1) 이사의 선임배경,추천인,최대주주 및 주요주주와 기타이해관계등 직명 성명 임기 연임여부 연임횟수 선임배경 최대주주 및 주요 주주와 기타이해관계 등 추천인 대표이사 회장 김 태 오 2018.05.31 ~ 2024년 주총시까지 연임 1회 경영능력 탁월 없 음 회장후보추천위원회 및 이사회 사외이사 조 선 호 2019.3.28 ~2023.3.26 연임 1회 금융전문가 없 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이 진 복 2019.3.28 ~2023.3.26 연임 1회 회계전문가 없 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조 강 래 2022.3.25 ~2024.3.25 - - 금융전문가 없 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이 승 천 2022.3.25 ~2024.3.25 - - IT/디지털전문가 없 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김 효 신 2022.3.25 ~2024.3.25 - - 법률/금융소비자보호전문가 없 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총 ( 6 ) 명 (2) 이사의 활동분야 및 회사와 거래 직명 성명 활동분야(약력) 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대표이사 회장 김태오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하나금융지주 상무- 하나금융지주 부사장- KEB 하나은행 부행장 (고객지원그룹)- 하나생명보험(주) 대표이사- 하나생명보험(주) 자문위원 - 대구은행 은행장- 現 DGB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해당사항없음 사외이사 조선호 -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 한국은행 근무 - 금융감독원 은행검사2국 부국장 - 금융감독원 총괄조정국 제재심의실장 - 금융감독원 증권검사2국 국장 -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사무국장 - 하나은행 상근감사 - 하나은행 자문위원 - 現 ㈜신흥 감사 해당사항없음 사외이사 이진복 - 경북대학교 경영학과 - 경북대학교 경영학 박사, 철학 박사 -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 ㈜남선알미늄 사외이사 - 경북대학교 경영학과 겸임 교수 - 신명교육재단 감사 - 한국회계학회 부회장 - 다산회계법인 이사- 계성교육재단 감사 - 現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 - 現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 現 중정회계법인 이사 해당사항없음 사외이사 조강래 -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석사 - 가톨릭대학교 경영학 박사 -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 산은자산운용 대표이사 - BNG증권 대표이사 -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 한국벤처투자 사장 - 現 에이비즈파트너스 부회장 해당사항없음 사외이사 이승천 - 성균관대학교 통계학과 학사/석사 - Iowa대학교 통계학 박사 - 現 한신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교수 해당사항없음 사외이사 김효신 - 경북대학교 법학과 학사/석사/박사 - 위덕대학교 법학과 교수 - 現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現 한국상사법학회 회장 해당사항없음 (3) 이사선출에 대한 독립성 기준의 운용여부 및 운용시 그 기준에 대한 설명 2019년 3월까지 당사의 회장 및 사외이사는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회장을 제외한 상임이사는 이사회에서 후보를 선출하였으며, 이사회 및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구성원 중 과반수 이상이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어, 이사 선출이 독립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한편, 2019년 3월 28일 주주총회에서 정관을 개정하여 기존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을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로 세분화함에 따라 이사 선출의 전문성이 향상되었으며, 각 위원회의 구성원은 과반수 이상이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이사 선출의 독립성을 확보하였습니다. (4) 이사별 기준충족 여부 당사에서는 이사 선임시 금융지주회사법, 상법,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및 정관 등 관련법규에서 정한 이사의 자격요건을 심의 후 선임하고 있으며, 선임 후 최근일 현재까지 당사의 모든 이사는 독립성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서 정하는 자격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5) 사외이사 선출을 위한 별도 위원회 설치 현황 및 활동내용 위원회명 구성 성명 위원회 역할 비 고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사외이사 4명 이승천 이진복 조강래 김효신 위원회는 사외이사 후보자를 선정하여 주주총회에 추천 법적 구성요건 충족 - 전원 사외이사 (6) 사외이사 후보추천 및 선임과정, 내부지침이 있는 경우 그 내용 DGB금융지주 이사회의 총원수는 15인 이하로 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합니다. 사외이사의 수는 전체 이사수의 과반수가 되도록 하되 3인이상으로 하고 있습니다.(정관§34, §35) 즉, 대표이사와 상임이사를 제외한 사외이사가 최소 3명이상 필요하며, 이는 지배구조법상 사외이사 최소요구사항이기도 합니다.총원수를 15명 이하로 규정한 것은, 이사원수가 16명 이상인 경우 이사간 의견수렴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이사회 운영의 효율성이 저해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2022년 9월말 현재 이사회는 모두 6명의 이사(대표이사, 사외이사 5명)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2년 3월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4명이 임기 만료로 퇴임하였으며, 신규로 3명의 사외이사 선임되어, 현 사외이사 수는 5명입니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의 범위 내에서 주주총회에서 결정하고 연임할 수 있으나, 사외이사 및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 이내로 하며, 연임 시 임기는 1년 이내로 합니다. 단, 감사위원의 임기는 연임 시에도 2년으로 합니다. 사외이사는 회사에서 6년 이상 재직할 수 없으며, 회사 또는 그 계열회사에서 사외이사로 재직한 기간을 합산하여 9년이상 재직할 수 없습니다. 이사의 임기는 그 임기중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종결에 이르기까지 이를 연장합니다.(상법§383, 정관§37) 이사와 사외이사의 임기를 별도로 정한 이유는 이사의 임기를 단기로 설정할 경우 책임경영이 어렵고 단기수익을 추구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고, 사외이사의 임기를 장기로 설정할 경우 사외이사에 대한 마땅한 견제장치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였기 때문입니다. 사외이사 선임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규정 제6조 사외이사후보 추천 절차) 1. 위원회는 회사 및 주주의 이익에 부합하는 자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한다. 2. 위원회는 금융,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HR, 리스크관리, 금융소비자보호, ESG 등 전문분야별로 구분하여 상시적으로 사외이사 후보군을 관리하고 검증한다. 3. 위원회는 사외이사 후보군 발굴시 주주, 이해관계자 및 외부 자문기관 등 회사 외부로부터의 추천을 최대한 활용하여야 한다. 4. 위원회는 모든 주주에게 사외이사 후보 추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5. 위원회는 경영진 또는 사외이사 지원부서에 사외이사 후보군에 대한 자료 및 정보의 제공을 요구할 수 있다. 6. 위원회는 사외이사 최종 후보군을 선정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인선자문위원회를 구성하며, 인선자문위원회는 사외이사 후보군에 대한 독립적·전문적 평가를 통해 3배수 내외로 최종 후보군을 선정한다. 7. 위원회는 제1호 내지 제6호의 절차에 따라 지주회사와 자회사의 사외이사 최종 후보군을 통합하여 선정·관리한다. 8. 위원회는 사외이사 후보가 관련 법규 등에서 정하는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지를 별표3에서 정한 양식에 따라 공정하게 검증한 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한다. 9. 위원회가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경우에는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 제33조 제1항에 따른 주주제안권을 행사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춘 주주가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를 포함시켜야 한다. 10. 위원회는 회사의 사외이사이거나 사외이사이었던 자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할 때에는 사외이사 재임기간 동안의 사외이사 평가 결과를 고려한다. 11. 지주회사 및 자회사는 동일한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자 하는 경우 외부 평가기관(외부 전문가들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 의한 평가를 수행하여야 한다. 12. 위원회가 사외이사의 재선임을 위해 후보를 추천하는 경우에는 후보 추천서에 사외이사의 활동내역 평가결과 및 위원회의 검토보고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7)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위원명, 사외이사여부 및 활동내역,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설치되지 않은 그 사실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이담(100%) 이상엽(100%) 이성동(100%) 이진복(100%) 찬반여부 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 2022.02.14 1. 그룹 통합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 및 자격 검증(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2.18 1. 사외이사 후보 추천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22.02.24 1. 사외이사 후보 추천(안)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 여부 이사 등의 성명 이승천(100%) 이진복(100%) 조강래(100%) 김효신(100%) 찬반여부 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 2022.03.25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마. 사외이사의 전문성(1) 사외이사 직무수행을 보조하기 위한 별도 지원조직 조직명 소속직원 수행업무 비 고 직명 성명 이사회사무국 국장 차장 차장 강정훈최종훈 박성준 1. 이사회 보좌, 경영정보 제공 등 이사회 공동수행 지원 2. 사외이사 지원부서 역할 수행 (2) 사외이사 교육실시 현황 교육일자 교육실시주체 참석 사외이사 불참시 사유 주요 교육내용 2022.02.10 DGB금융지주 사외이사 6명 - 그룹주요경영현황 및 리스크관리교육 성과보수체계 교육 2022.05.13 DGB금융지주 사외이사 5명 - 그룹주요경영현황 및 리스크관리교육 성과보수체계 교육 2022.08.12 DGB금융지주 사외이사 5명 - 그룹주요경영현황 및 리스크관리교육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가. 감사위원 현황 성명 사외이사여부 경력 회계ㆍ재무전문가 관련 해당 여부 전문가 유형 관련 경력 조 선 호 (54.06.06生) 예 -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금융감독원 증권검사국장-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사무국장- 하나은행 감사- 現 (주)신흥 감사 - - - 김 효 신(59.08.17生) 예 - 경북대학 법학과-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석사, 박사-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02. 3월~현재)- 한국기업법학회 이사, 부회장(03. 3월~18. 2월)-대구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10. 4월~현재)- 한국상사판례학회 회장(18. 3월~19. 2월)- 금융감독원 자문위원(19. 4월~현재)- 한국상사법학회 회장(22. 3월~현재) - - - 이 진 복(63.09.10生) 예 - 경북대학교 경영학과/경영학 석사/경영학 박사- 법원행정처 전문심의위원- 대구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위원- 국립대학법인 운영평가위원- (주)대호에이엘 사외이사- 現 중정회계법인 이사(20.11월~현재)- 現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16.7월~현재) 예 회계전문가 - 보람회계법인(03.3월~20.3월)- 現 중정회계법인 이사(20.11월~현재)- 現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16.7월~현재) 나. 감사위원회의 독립성 선출기준의 주요내용 선출기준의 충족여부 관련 법령 등 - 3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 충족(3명) 상법 제415조의2 제2항 - 사외이사가 위원의 3분의 2 이상 충족(전원 사외이사) - 위원 중 1명 이상은 회계 또는 재무전문가 충족(이진복 1인) 상법 제542조의11 제2항 - 감사위원회의 대표는 사외이사 충족(조선호) - 그밖의 결격요건(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 등) 충족(해당사항없음) 상법 제542조의11 제3항 - 사외이사 1명 이상에 대해서 분리 선임 충족(조선호 1인) 금융회사 지배구조법 제19조 제5항 - 사외이사 전원으로 구성된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를 선정하여 주주총회에서 선임.-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이사회의 의결 및 집행기구와 타 부서로부터 독립된 위치에서 수행함. 다. 감사위원회의 활동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감사위원회 2022.02.09 1. 외부감사인 보고 보고 2. 2021년도 검사실시 결과보고 보고 3. 2021년도 4/4분기 일상감사 실시 건 보고 보고 4. 2021년도 그룹 내부등급법 시스템 전반에 대한 제3자 점검 결과 보고 보고 2022.02.24 1. 외부감사인 보고 보고 2. 2021년도 대표이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보고 3. 2021년도 감사보고서 작성 및 제출 가결 4. 제11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및 서류에 대한 진술 가결 5. 2021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적정성 평가 심의 6. 2021년도 자금세탁방지제도 운영의 적정성 평가 심의 7. 2021년도 내부감시장치의 가동현황에 대한 평가 심의 8. 2021년도 외부감사인의 감사활동에 대한 평가 심의 2022.03.16. 1. 「2021년도 감사보고서 작성 및 제출」 재부의 가결 2. 「제11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및 서류에 대한 진술」 재부의 가결 2022.03.25 1.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2022.05.12 1. 외부감사인 보고 보고 2. 2022년도 1/4분기 일상감사 실시 결과 보고 보고 2022.07.15 1. 외부감사인 선정기준 및 세부 선정절차 수립(안) 가결 2022.08.12 1. 외부감사인 선정 의결 가결 2. 외부감사인 보고 보고 3. 2022년도 2/4분기 검사 실시 결과 보고 보고 4. 2022년도 2/4분기 일상감사 실시 결과 보고 보고 5. 검사결과 지적 사항에 대한 조치확인 결과 보고 보고 라. 감사위원회 교육실시계획 - 2018년 11월 개정된 외부감사법에 따라 연1회 이상 감사위원에 대한 내부회계 관리제도 관련 교육을 실시할 계획임 마. 감사위원회 교육실시 현황 교육일자 교육실시주체 참석 감사위원 불참시 사유 주요 교육내용 2022.02.10 DGB금융지주 감사위원 3명 - 그룹주요경영현황 및 리스크관리교육성과보수체계 교육 2022.05.13 DGB금융지주 감사위원 3명 - 그룹주요경영현황 및 리스크관리교육성과보수체계 교육 바. 감사위원회 지원조직 현황 부서(팀)명 직원수(명) 직위(근속연수) 주요 활동내역 검사부 6 전무 1 ( 9개월)부장 1 (45개월) 검사역4 (평균13개월) - 결산감사 등 주총 관련 안건 준비- 외부감사인 감사활동 평가- 감사위원회 등의 업무내용 보고(반기)- 내부감시장치의 가동현황에 대한 점검 및 평가 실시 - 자금세탁방지제도 운영의 적정성 점검 및 평가 실시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의 적정성 점검 및 평가 실시- 내부통제제도 운영의 적정성 평가 실시- 자본적정성 관리절차 및 운영실태의 적정성 점검 실시- 지주회사 및 자회사 검사 실시 - 2022년도 1/4분기 일상감사 총 117건 실시(감사의견 1건)- 2022년도 2/4분기 일상감사 총 65건 실시(감사의견 1건)- 2022년도 3/4분기 일상감사 총 69건 실시(감사의견 4건) 사. 준법감시인 등(1) 준법감시인의 인적사항 및 주요경력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여부 상근여부 담당업무 주요경력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구은미 여 1977년 07월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준법감시인 - 법무법인 지성 변호사 -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 농협중앙회 법무팀 사내변호사 - 변호사 구은미 법률사무소 대표 - 법무법인 어울림 파트너 변호사 - 대구은행 준법감시인 (상무)- 現 준법감시인 2022.01.01~ 현재 2023.12.31 (2) 준법감시인의 주요활동내역 및 그 처리결과 점검일시 주요 점검내용 점검결과 매월 지주 부서 법규준수 점검 - 법규준수 점검 체크리스트 적정 매분기 계열회사간 내부거래 현황 검토자회사등 준법감시업무 현황 검토자회사등 소송내역 현황 검토 적정 매반기 자회사등 자금세탁방지업무 현황 검토 적정 2022.03.16~2022.03.182022.04.12~2022.04.152022.06.13~2022.06.152022.06.16~2022.06.172022.07.13~2022.07.152022.08.23~2022.08.262022.09.27~2022.09.30 자회사 준법감시업무 점검 - 내부통제체제 운영의 적정성 - 준법감시인의 업무수행의 적정성 - 윤리경영, 자금세탁방지제도 등 이행 실태 적정 2022.01.01~2022.09.30 일상업무에 대한 법규준수 사전검토 적정 (3) 준법지원인 등 지원조직 현황 부서(팀)명 직원수(명) 직위(근속연수) 주요 활동내역 준법지원부 6 부장 1명(19개월)부부장 1명(38개월) 과장 2명(평균 2개월)변호사 2명(평균 6개월) - 준법감시 - 자금세탁방지 - 법률자문,계약서 검토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투표제도 종류 집중투표제 서면투표제 전자투표제 도입여부 채택 도입 도입 실시여부 - 미실시 실시(제11기정기주총) - 당사는 제1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위임장을 직접교부, 우편 또는 모사전송(FAX), 인터넷 홈페이지 다운로드,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교부하였으며, 현장수령, 우편 또는 모사전송(FAX),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위임장을 수령하였으며, 전자투표제를 도입하여 실시 하였습니다. 나. 의결권 현황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주식수 비고 발행주식총수(A) 보통주 169,145,833 - 우선주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보통주 1 자기주식 우선주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보통주 - - 우선주 - -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 보통주 169,145,832 - 우선주 - - 다. 주식사무 정관상 주식의 발행및 배정내용 제13조(주식의발행 및 배정)① 이 회사가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방식에 의한다. 1.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수에 따라서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 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선진금융 기술 및 노하우의 도입, 이 회사 또는 자회사 등의 재무구조 개선 및 자금 조달, 전략적 업무제휴 등 경영상 필요 에 따라 제1호 외의 방법으로 이 회사와 긴밀한 업무 제휴관계가 있거나 기타 회사의 경영에 기여한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 등 특정한 자(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를 배정하기 위하여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제1호 외의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이 회사의 주주를 포함한다)에게 신주 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고 이에 따라 청약을 한 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② 제1항 제3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하는 자의 유형을 분류하지 아니하고 불특정 다수의 청약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방식 2. 관계법령에 따라 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하여 신주를 배정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까지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기회를 부여 하는 방식 3. 주주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신주 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청약되지 아니한 주식이 있는 경우 이를 불특정 다수인에게 신주를 배정받을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4.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가 인수인 또는 주선인으로서 마련한 수요예측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하는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특정한 유형의 자에게 신주인수의 청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 ③ 제1항 각 호의 1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그 기일까지 신주인수의 청약을 하지 아니하거나 그 가액을 납입하지 아니한 주식이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발행가액의 적정성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⑤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1호, 제2호, 제2호의2, 제3호, 제4호에서 정하는 사항을 그 납입기일의 2주전까지 주주에게 통지하거나 공고하여야 한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 제165조의9에 따라 주요사항 보고서를 금융위원회 및 거래소에 공시함으로써 그 통지 및 공고를 갈음할 수 있다. ⑥ 회사는 신주를 배정하면서 발생하는 단주에 대한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⑦ 회사는 제1항 제1호에 따라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에는 주주에게 신주인수권 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결산기준일 12월 31일 정기주주총회 결산종료후 3월이내 주권의 종류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가 의무적으로 전자등록됨에 따라'주권의 종류'를 기재하지 않음. 명의개서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02-3774-3000) 주주의 특전 없 음 공고게재방법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gbfg .co.kr)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사유로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매일신문」 에 게재 합니다. 라.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주총일자 안 건 결 의 내 용 비 고 제11기 정기주주총회(2022.03.25) 제1호 의안 : 제11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현금배당 - 1주당 630원)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사외이사 : 조강래, 이승천, 김효신제3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위원 선임의 건 (김효신)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 - 제10기 정기주주총회(2021.03.26) 제1호 의안 : 제10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현금배당 - 1주당 390원)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사내이사 : 김태오, 사외이사 : 이상엽, 이진복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조선호)제5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위원 선임의 건 (이진복)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 - 제9기 정기주주총회(2020.03.26) 제1호 의안 : 제9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현금배당 - 1주당 410원)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사외이사 : 권혁세, 이담, 이성동제3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위원 선임의 건 (이담)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 - 제8기 정기주주총회(2019.03.28) 제1호 의안 : 제8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현금배당 - 1주당 360원)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 사외이사 : 이용두, 조선호, 이상엽, 김택동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진복)제5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위원 선임의 건 (조선호)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원안대로 가결 -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고 기초(2022년 01월 01일) 기 말(2023년 02월 23일)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국민연금공단 본인 보통주 21,811,401 12.90 16,780,021 9.92 주) 계 보통주 21,811,401 12.90 16,780,021 9.92 - 기타 - - - - - 주) 기초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은 2021년말 기준 주주명부 내용에 따른 것이며, 기말 소유주식수는 2023년 1월 30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것임. 2.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가.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명) 대표이사(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국민연금공단 - 김태현 - - - - - - - - - - - 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 국민연금공단 자산총계 209,629 부채총계 520,386 자본총계 -310,757 매출액 29,902,789 영업이익 -25,579 당기순이익 -45,427 주) 2021사업연도 고유사업 기준 <국민연금공단 개요>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법 제24조에 의거하여 1987년 9월 18일에 설립되었으며 국민의 노령, 질병, 부상으로 인한 장애 또는 사망 등으로 인한 소득의 상실 및 중단시에 연금 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에 기여함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 국민연금공단의 주요 업무- 가입자에 대한 기록의 관리 및 유지- 연금보험료의 부과- 급여의 결정 및 지급- 노후설계 상담, 소득활동 지원 및 자금의 대여- 복지시설의 설치·운영 등 복지증진 사업- 기금증식을 위한 자금의 대여사업- 국민연금법 또는 다른 법령에 따라 위탁받은 사항- 그밖의 국민연금사업에 관하여 보건복지부장관이 위탁하는 사항- 국민연금기금의 관리 및 운영2) 국민연금공단 주요연혁- 1987년 09월 국민연금관리공단 설립- 1988년 01월 국민연금제도 실시(10인 이상 사업장)- 1999년 11월 기금운용본부 설치- 2007년 07월 '국민연금공단'으로 명칭 변경- 2014년 07월 기초연금 사업 수행- 2015년 12월 전 국민 대상 노후준비서비스 시행※ 국민연금공단에 관한 상기 내용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 (http://www.nps.or.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사업현황 등 회사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내용 - 해당사항 없음 3.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개요- 해당사항 없음 4. 최대주주 변동내역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주, %) 변동일 최대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변동원인 비 고 2018.01.25 삼성생명보험 11,755,894 6.95 변경일자는 2017년12월31일 기준 주주명부 수령 확인일자임 - 2019.07.09 삼성생명보험 5,662,675 3.35 2019년7월9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19.10.04 국민연금공단 8,469,818 5.01 2019년10월4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01.22 국민연금공단 10,307,972 6.09 변경일자는 2019년12월31일 기준 주주명부 수령 확인일자임 - 2020.06.22 국민연금공단 16,982,953 10.04 2020년6월22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06.30 국민연금공단 17,395,015 10.28 2020년7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07.15 국민연금공단 17,619,587 10.42 2020년10월6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09.29 국민연금공단 18,382,079 10.87 2020년10월8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0.12.31 국민연금공단 21,991,776 13.00 2021년1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1.03.31 국민연금공단 23,049,930 13.63 2021년4월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1.06.30 국민연금공단 21,675,252 12.81 2021년7월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1.09.30 국민연금공단 21,411,437 12.66 2021년10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1.12.31 국민연금공단 21,811,401 12.90 2022년1월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1.28 국민연금공단 21,326,531 12.61 2022년2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2.28 국민연금공단 20,881,640 12.35 2022년3월4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3.31 국민연금공단 20,283,028 11.99 2022년4월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4.29 국민연금공단 18,732,899 11.07 2022년5월4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5.31 국민연금공단 17,850,183 10.55 2022년6월8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6.30 국민연금공단 17,872,883 10.57 2022년7월7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7.29 국민연금공단 17,367,929 10.27 2022년8월3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08.24 국민연금공단 16,910,500 10.00 2022년8월29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11.15 국민연금공단 16,188,662 9.57 2022년12월2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12.22 국민연금공단 16,922,700 10.00 2022년12월28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2.12.30 국민연금공단 16,990,823 10.05 2023년1월5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3.01.02 국민연금공단 16,863,088 9.97 2023년1월5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3.01.10 국민연금공단 17,025,685 10.07 2023년1월13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3.01.25 국민연금공단 16,907,042 10.00 2023년1월26일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2023.01.25 국민연금공단 16,780,021 9.92 2023년1월30일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따른 변경 - 5. 주식의 분포 가. 주식 소유현황 (기준일 : 2023년 02월 23일 ) (단위 : 주) 구분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5% 이상 주주 국민연금공단 16,780,021 9.92 2023.01.25 기준 주1) (주)오케이저축은행 13,531,666 8.00 2022.12.21 기준 주2) 우리사주조합 6,678,024 3.95 2022.12.31 기준 주1) 2023년 01월 30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의함주2) 2022년 12월 22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 공시에 의함 나. 소액주주현황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주) 구 분 주주 소유주식 비 고 소액주주수 전체주주수 비율(%) 소액주식수 총발행주식수 비율(%) 소액주주 39,164 39,203 99.89 112,321,715 169,145,833 66.42 2021.12.31기준 주) 예탁결제원 발행 주식분포상황표에 따름 6.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원, 주) 종 류 2022년 09월 2022년 08월 2022년 07월 2022년 06월 2022년 05월 2022년 04월 비고 주가 최 고 7,390 7,720 7,880 8,680 9,030 9,330 종가기준 최 저 6,970 7,390 7,340 7,390 8,500 8,860 종가기준 가중산술평균 7,251 7,561 7,679 8,051 8,690 9,134 거래량(일) 최 고 799,707 866,407 694,745 848,809 995,550 764,883 최 저 246,746 167,304 109,469 162,784 223,015 163,282 거래량(월) 8,653,950 9,922,746 6,995,521 8,308,235 10,449,116 10,017,212 주1) 거래시장 : 한국거래소 2) 주식종류 : 기명식 보통주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가.임원 현황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주)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여부 상근여부 담당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최대주주와의관계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의결권있는 주식 의결권없는 주식 김태오 남 1954.11 회장 사내이사 상근 업무총괄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 하나은행 대구경북지역본부장 - 하나은행 가계영업기획본부장 (부행장보) - 하나은행 카드본부장(부행장보) - 하나금융지주 상무(리스크관리, 그룹시너지) - 하나금융지주 부사장(인사전략, 커뮤니케이션, 홍보) - 하나은행 영남사업본부 대표(부행장) - 하나은행 고객지원그룹 대표(부행장) - 하나 HSBC생명 대표이사 - 하나 HSBC생명 자문위원 - 대구은행장 40,000 - 해당없음 2018.05.31 ~ 현재 - 조선호 남 1954.06 사외 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 이사회 의장- 보수위원회 위원 - 감사위원회 위원장 - 위험관리위원회 위원 -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연세대학교 상경대학 - 한국은행 근무 - 금융감독원 은행검사2국 부국장 - 금융감독원 총괄조정국 제재심의실장 - 금융감독원 증권검사2국 국장 - 금융감독원 신용회복위원회 사무국장 - 하나은행 상근감사 - 하나은행 자문위원 - 現) ㈜신흥 감사 - - 해당없음 2019.03.28 ~ 현재 2023.03.26 이진복 남 1963.09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 감사위원회 위원-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ESG위원회 위원 - 경북대학교 경영학과 - 경북대학교 경영학 박사, 철학 박사 -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 ㈜남선알미늄 사외이사 - 경북대학교 경영학과 겸임 교수 - 신명교육재단 감사 - 한국회계학회 부회장- 계성교육재단 감사 - 現)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 - 現) 한국공인회계사회 부회장 - 現) 중정회계법인 이사 - - 해당없음 2019.03.28 ~ 현재 2023.03.26 조강래 남 1956.10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 위험관리위원회 위원장 - 보수위원회 위원장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 고려대학교 경제학 석사 - 가톨릭대학교 경영학 박사 -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 산은자산운용 대표이사 - BNG증권 대표이사 - IBK투자증권 대표이사 - 한국벤처투자 사장 - 뉴지스탁 사외이사 - 現)에이비즈파트너스 부회장 - - 해당없음 2022.03.25~ 현재 2024.03.25 이승천 남 1958.11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 위험관리위원회 위원 - 보수위원회 위원 -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성균관대학교 통계학과 - 성균관대학교 통계학 석사 - Iowa주립대 통계학 박사 - 現) 한신대학교 응용통계학과 교수 - - 해당없음 2022.03.25 ~ 현재 2024.03.25 김효신 여 1959.08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 감사위원회 위원-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감사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 - ESG위원회 위원장 - 경북대학교 법학과 - 경북대학교 법학 석사 - 경북대학교 법학 박사 - 위덕대학교 법학과 교수 - 現)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現) 한국상사법학회 회장 - - 해당없음 2022.03.25 ~ 현재 2024.03.25 김영석 남 1962.07 전무 미등기 상근 그룹경영관리총괄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 동서/안진회계법인 회계사 - KB국민은행 회계부 부장 - KB금융지주 회계부 부장 - KB국민은행 명동법인영업부장 - KB국민은행 명동대기업금융센터 영업3부 센터장 - KB자산운용 위험관리책임자(상무) - 성도이현회계법인 전무 14,000 - 해당없음 2020.02.03 ~ 현재 2022.12.31 최종호 남 1964.12 전무 미등기 상근 그룹감사총괄 - 대구 중앙상업고등학교 - 대구은행 3공단영업부 개인지점장 - 대구은행 침산푸르지오지점장 - 대구은행 본점PB센터장 - 대구은행 범어동지점장 - 대구은행 마케팅부장 - DGB금융지주 그룹준법감시인 3,048 - 해당없음 2020.01.01 ~ 현재 2022.12.31 이숭인 남 1966.08 전무 미등기 상근 그룹디지털혁신총괄 - 경북대학교 경영학과 - 경북대학교 경영학 박사 - 대구은행 수신기획부 부장대우 - 대구은행 대천로지점장 - 대구은행 용산동지점장 - 대구은행 빅데이터기획부장 - 대구은행 스마트금융부장 - 대구은행 디지털전략부장 - 대구은행 IMBANK전략부장 - 대구은행 IMBANK본부장(상무) - 現) 대구은행 IMBANK본부장(부행장보) 21,658 - 해당없음 2020.01.01 ~ 현재 2022.12.31 구은미 여 1977.07 전무 미등기 상근 그룹준법감시인 - 법무법인 지성 소속변호사 - 법무법인 광장 소속변호사 - 농협중앙회 법무팀 사내변호사 - 변호사 구은미 법률사무소 변호사 - 법무법인 어울림 파트너변호사 - 대구은행 준법감시인 (상무) 2,484 - 해당없음 2022.01.01 ~ 현재 2023.12.31 황병우 남 1967.04 전무 미등기 상근 그룹지속가능경영총괄 겸 ESG전략경영연구소장 - 경북대학교 경영학과 - 경북대학교 경영학 박사 - 대구은행 DGB경영컨설팅센터장 - 대구은행 기업경영컨설팅센터장 - 대구은행 본리동지점장 - DGB금융지주 비서실장 - DGB금융지주 경영지원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 DGB금융지주 경영지원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겸 대구은행 비서실장 - DGB금융지주 경영지원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 DGB금융지주 그룹미래기획총괄 겸 경영지원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상무) 6,200 - 해당없음 2021.01.01 ~ 현재 2022.12.31 신현진 남 1965.02 전무 미등기 상근 그룹리스크관리총괄(위험관리책임자) -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고려대학교 경제학 석사- KAIST 금융공학 석사- KB금융지주 리스크관리부장- KB손해보험 위험관리책임자 (상무)- KB금융지주 위험관리책임자 (전무) 10,000 - 해당없음 2022.04.01~ 현재 2024.03.31 강정훈 남 1969.05 상무 미등기 상근 그룹미래기획총괄 겸 경영지원실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 성균관대 경영학 - 대구가톨릭대 경영학 석사 - DGB금융지주 신사업부 부장 - DGB금융지주 미래전략부 부장 - DGB금융지주 미래기획부 부장 5,100 - 해당없음 2022.01.01 ~ 현재 2023.12.31 주1) 대표이사 회장 김태오 임기만료일은 2024년 정기주주총회일까지임.주2) 임원의 소유주식수는 기공시된 "임원·주요주주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기준임. ※ 타회사 임원 겸임 현황(2023.02.23 기준) 성 명 대상회사 직 책 선임시기 조선호 (주)신흥 상근감사 2015.01 조강래 (주)에이비즈파트너스 부회장 2019.02 ※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현황(2023.02.23 기준) 성 명 대상 계열사 직 책 선임시기 비 고 김철호 ㈜DGB유페이 감사 2023.01 비상근(등기) 나. 직원 등 현황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직원 소속 외근로자 비고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근속연수 연간급여총 액 1인평균급여액 남 여 계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기간제근로자 합 계 전체 (단시간근로자) 전체 (단시간근로자) 금융업 남 86 - 14 - 100 2.30 9,072 90 1 4 5 겸직임원 1명, 겸직직원 18명 포함 금융업 여 15 - 10 - 25 2.61 1,293 57 겸직직원 8명 포함 합 계 101 - 24 - 125 2.36 10,365 84 - 주1) 직원수는 2022.09.30 기준 재직중인 직원(미등기 임원 포함)이며, 겸직 임직원을 포함하여 작성함주2) 연간급여총액은 소득세법 제20조에 따라 2022.01월~09월 귀속분에 대한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기재함주3) 1인 평균급여액은 월별 평균 급여액의 합이며, 월별 평균 급여액은 해당 월 재직 임직원의 급여총액을 해당 월의 평균 근무인원수로 나눈 값임주4) 겸직 직원 보수는 업무수행비율에 따라 회사간 사후 정산하며, 연간급여 총액에는 사후 정산 예정 금액이 포함됨 다.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연간급여 총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미등기임원 7 1,417 202 겸직임원 1명 포함 주1) 인원수는 2022.09.30 기준 재임중인 미등기임원이며, 겸직임원 포함주2) 연간급여총액은 소득세법 제20조에 따라 2022.01월~09월 귀속분에 대한 근로소득지급명세서의 근로소득을 기준으로 작성함 (퇴임 임원 성과급 제외)주3) 1인 평균급여액은 월별 평균 급여액의 합이며, 월별 평균 급여액은 해당 월 재직 임원의 급여총액을 해당 월의 평균 근무인원수로 나눈 값임주4) 겸직 임원 보수는 업무수행비율에 따라 회사간 사후 정산하며, 연간급여 총액에는 사후 정산 예정 금액이 포함됨 2. 임원의 보수 등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가. 주주총회 승인금액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주총회 승인금액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6(5) 2,300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회위원 등을 구분하지 않음 주) 인원수는 기준일 현재 인원수임 나. 보수지급금액 나-1. 이사ㆍ감사 전체 (단위 : 백만원)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 평균보수액 비고 6 1,335 222 - 주) 1. 인원수 : 기준일 현재 연환산 인원수임 2. 보수총액 : 기준일 현재 지급된 보수총액 3. 1인당 평균 보수액 : 보수총액 / 연환산 인원수 나-2. 유형별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평균보수액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1 1,065 1,065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2 121 60 - 감사위원회 위원 3 149 50 - 감사 - - - - 주) 1. 인원수 : 기준일 현재 연환산 인원수임(사외이사 포함) 2. 보수총액 : 기준일 현재 지급된 보수총액 3. 1인당 평균 보수액 : 보수총액 / 연환산 인원수 다. 임원의 보수지급기준 - 보수항목 : 기본급, 성과급, 활동수당, 퇴직위로금 - 월기본급은 기본급을 12등분하여 지급 - 활동수당은 1/12씩 매월 기본급 지급일에 지급 - 성과급은 매년 성과에 따라 현금 또는 주식으로 이연하여 지급 - 임원 겸직시 기본급과 활동수당은 원소속회사를 기준으로 하며, 추가적인 보수 는 지급하지 않음 - 겸직 임원에 대한 보수는 원소속회사에서 선지급하고 업무수행비율에 따라 사후 정산함.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 분기보고서 작성 생략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 분기보고서 작성 생략<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 해당사항 없음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1.계열회사 현황(요약)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사) 기업집단의 명칭 계열회사의 수 상장 비상장 계 DGB금융그룹 1 14 15 ※상세 현황은 '상세표-2. 계열회사 현황(상세)' 참조 그룹 조직도.jpg 그룹 조직도 2.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현황(2023.02.23 기준) 성 명 대상 계열사 직 책 선임시기 비 고 김철호 ㈜DGB유페이 감사 2023.01 비상근(등기) 3.타법인출자 현황(요약)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출자목적 출자회사수 총 출자금액 상장 비상장 계 기초장부가액 증가(감소) 기말장부가액 취득(처분) 평가손익 경영참여 - 10 10 3,611,209 60,000 - 3,671,209 일반투자 - - - - - - - 단순투자 - - - - - - - 계 - 10 10 3,611,209 60,000 - 3,671,209 ※상세 현황은 '상세표-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참조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1.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현황 - 해당사항 없음 2. 대주주와의 자산 양수도 - 해당사항 없음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 해당사항 없음 4. 대주주 이외의 이해관계자와의 거래 가. 지주회사와 종속기업간 거래 (단위: 백만원) 법인명 관계 종류 발생일 만기일 목적 기초(2022.01.01) 감소 증가 기말(2022.09.30) 이사회 결의일 하이투자증권 계열회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주1) 2022.03.30 - 자본확충 - - 200,000 200,000 2022.02.25 DGB생명보험 계열회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주2) 2022.03.30 - 자본확충 - - 95,000 95,000 2022.03.25 DGB캐피탈 계열회사 대출채권(무보증신용) 2017.06.21 2022.06.21 운전자금 25,000 25,000 - - 2017.05.11 2021.11.22 2024.11.22 운전자금 50,000 - - 50,000 2021.11.16 지급보증 주3) 2018.05.29 2023.05.29 운전자금 50,000 - - 50,000 2018.05.10 2018.06.26 2023.06.26 운전자금 60,000 - - 60,000 2018.05.10 2018.08.23 2023.08.23 운전자금 60,000 - - 60,000 2018.05.10 지급보증 주4) 2019.02.19 2022.02.18 운전자금 70,000 70,000 - - 2018.11.12 2019.02.19 2023.02.17 운전자금 30,000 - - 30,000 2018.11.12 지급보증 주5) 2020.05.27 2022.02.25 운전자금 50,000 50,000 - - 2020.05.15 2020.05.27 2022.05.27 운전자금 20,000 20,000 - - 2020.05.15 2020.06.17 2022.03.17 운전자금 20,000 20,000 - - 2020.05.15 2020.06.17 2023.04.17 운전자금 50,000 - - 50,000 2020.05.15 2020.06.17 2023.05.17 운전자금 40,000 - - 40,000 2020.05.15 2020.06.17 2023.06.16 운전자금 40,000 - - 40,000 2020.05.15 DGB유페이 계열회사 대출채권(무보증신용) 2019.05.28 2024.05.28 운전자금 10,000 - - 10,000 2019.05.08 DGB Lao Leasing Co.,Ltd 계열회사 지급보증 주6) 2020.02.06 2024.02.06 운전자금 27,500 - - 27,500 2021.11.16 합 계 602,500 185,000 295,000 712,500 주1) 하이투자증권 발행 신종자본증권으로 평가손익을 제외한 투자 원금으로 기재함주2) DGB생명보험 발행 신종자본증권으로 평가손익을 제외한 투자 원금으로 기재함주3) 2018.05.10일 DGB캐피탈의 자금차입에 대한 지급보증한도 3,500억원을 이사회에서 결의주4) 2018.11.12일 DGB캐피탈의 자금차입에 대한 지급보증한도 3,000억원을 이사회에서 추가 결의하였으며, 2019.11.12일 한도 미사용으로 잔여한도 자동해지(총보증금액 4,500억원)주5) 2020.05.15일 DGB캐피탈의 자금차입에 대한 지급보증한도 3,000억원을 이사회에서 결의주6) 2020.02.06일 체결한 DLLC에 대한 지급보증계약 연장 계약 체결(2024.02.06)에 대해 이사회에서 2021.11.16일 결의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해당사항 없음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진행중인 소송사건당분기말 현재 DGB금융그룹과 관련된 진행중인 소송사건은 연결실체 제소 47건(소송금액 13,595백만원), 연결실체 피소 58건(소송금액 54,433백만원)이 있으며 주요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DGB금융지주 - 해당사항 없음 (2) 대구은행당기말 현재 대구은행과 관련된 진행중인 소송사건은 대구은행 제소 6건(소송금액 5,833백만원), 대구은행 피소 32건(소송금액 20,186백만원)이 있으며, 주요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피 고 원 고 소송내용 소송가액 비 고 대구은행 등 주식회사 ○○ 위장전입 분양건 관련 근저당권 말소 청구 9,316 1심 진행중 대구은행 등 위○○ 무단출금 손해배상 청구 5,000 1심 진행중 대구은행 등 ○○은행 채권매수가액 및 손익정산비율 재산정 1,847 1심 패소 대구은행 등 송○○ 근저당권 설정 관련 사해행위 취소 1,140 1심 진행중 수성세무서장 대구은행 차세대 시스템 개발비용 법인세 연구인력개발세액공제 청구 4,556 1심 진행중 (3) 하이투자증권당기말 현재 하이투자증권이 소송당사자가 되어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원고 3건 (소송가액 1,621백만원), 피고 5건 (소송가액 33,136백만원)이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이러한 소송사건의 결과가 회사의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소송금액 1억 이상인 소송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2.09.30 현재) (단위 : 백만원) 제소 일자 원고 피고 소송내용 소송금액 진행사항 2017-08-29 하이투자증권 외 1 OOOO사 외 1 불법행위 손해배상청구 300 1심 진행중 2018-07-10 하이투자증권 대한민국 부당이득반환청구 1,139 1심 진행중 2019-02-08 하이투자증권 대한민국 소득세징수처분취소 182 항소심 진행중 2019-09-24 OOOO사 하이투자증권 외 1 손해배상청구 2,415 항소심 진행중 2020-04-28 재단법인 OOOOOOO 하이투자증권 손해배상청구 104 항소심 진행중 2020-06-29 OOOOO사 하이투자증권 부당이득반환청구 30,000 1심 진행중 2020-08-31 OOO 하이투자증권 손해배상청구 289 항소심 진행중 2022-09-07 OOO 하이투자증권 손해배상청구 327 1심 진행중 * 제소일자는 최초 소 제기일을 기준으로 함 (4) DGB생명보험 당기말 현재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제소 6건(소송금액 875백만원), 피소 14건(소송금액 524백만원)이 있으며, 중요한 소송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보험금(서울중앙지법2022나47942) 소제기일 - 2022.08.19. (1심 소제기일 : 2019.01.22.) 소송당사자 - 원고 : 김 외 11명 (신)- 피고 : DGB생명 외 2 소송의 내용 - 즉시연금 관련, 만기보험금 재원 적립을 위해 차감한 금액의 지급을 구하는 소송 소송가액 - 15백만원 (당사 부분 6백만원) 진행상황 - 2심 진행 (1심 원고 일부 승소) 향수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2022.07.14. 원고 일부 승소 (지연이자 일부 제외한 나머지 전부 패소 취지)- 항소 제기, 소송대리인 선임하여 대응 향수 소송결과에 따라회사에 미치는 영향 - 본 건 판결의 결과는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계약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다수의 생명보험사도 본건 유사 쟁점의 즉시연금 소송을 진행중 (5) DGB캐피탈 당기말 현재 당사와 관련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당사 제소 32건(소송금액 5,266백만원), 당사 피소 5건(소송금액 447백만원)이며, 이 중 주요 소송사건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피고 원고 소송내용 소송가액 비고 주식회사 디지비캐피탈 외2명 박O라 채무부존재확인 150 1심진행중 주식회사 디지비캐피탈 외 6명 강O윤 외 55명 손해배상(기) 56 1심진행중 주식회사 디지비캐피탈 정O훈 채무부존재확인 85 1심진행중 주식회사 디지비캐피탈 유O경 손해배상(기) 85 1심진행중 주식회사 디지비캐피탈 임O수 채무부존재확인 71 1심진행중 * 소송결과는 예측할 수 없으나, 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매, 백만원) 제 출 처 매 수 금 액 비 고 은 행 62 620,000 국민주택채권, 국고채권, 산업금융채권,한국주택금융공사 MBS, 금융채,농업금융채권, 수산금융채권 등 금융기관(은행제외) - - - 법 인 - - - 기타(개인) - - - 다. 채무보증 현황 및 채무인수약정 현황 <연결기준> (1) 비금융보증계약 및 약정의 세부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기 3분기말 제 11기말 원화확정지급보증 548,215 440,155 외화확정지급보증 83,147 40,847 미확정지급보증 289,923 221,078 원화대출약정 13,937,172 13,501,318 외화대출약정 687 55 유가증권매입약정 460,172 456,978 합 계 15,319,316 14,660,431 (2) 금융보증계약의 세부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12(당) 기 3분기말 제 11(전) 기말 원화금융보증계약 7,473 6,473 외화금융보증계약 27,548 8,299 매입확약 61,300 284,300 합 계 96,321 299,072 대구은행 채무보증 현황 (기준일 : 2022.09.30)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66 기 3분기말 제 65 기말 제 64 기말 금액 건수 금액 건수 금액 건수 원 화확 정지 급보 증 주) 융자담보 7,473 20 6,473 19 7,624 21 기 타 548,215 342 440,155 373 368,460 367 소 계 555,688 362 446,628 392 376,084 388 외 화확 정지 급보 증 주) 인 수 28,842 18 23,784 30 4,079 27 수입화물선취 9,428 48 8,564 54 1,975 41 기 타 72,425 66 16,798 59 26,192 65 소 계 110,695 132 49,146 143 32,246 133 미확정지 급보 증 신용장 개설관련 246,969 810 193,602 964 155,135 846 기 타 42,954 74 27,476 211 18,756 127 소 계 289,923 884 221,078 1,175 173,891 973 합 계 956,306 1,378 716,852 1,710 582,221 1,494 주) 금융보증계약 포함 (2)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채무보증 상위 10개 (단위 : 백만원) 순번 채무자 채권자 채무금액 채무보증기간(최초 대출일자 ~ 최종 만기일자) 채무보증조건 등 기타 1 ㈜* ㈜ 150,000 2022.01.17~2023.01.17 보증기간 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2 ㈜* ㈜* 34,000 2022.08.05~2023.08.05 보증기간 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3 *㈜ *() 20,300 2022.03.11~2023.03.11 보증기간 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4 *㈜ ** ** * 17,135 2022.09.15~2022.11.09 보증기간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5 ㈜* ㈜ 16,000 2022.06.17~2023.06.17 보증기간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6 ㈜ * **, 15,135 2022.07.06~2023.10.31 보증기간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7 ㈜ 주식회사 *** 15,000 2022.03.18~2023.03.18 보증기간중 발생하는 채무 8 *㈜ ** *** 14,634 2022.08.24~2025.08.24 보증기간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9 **㈜ - ** ., 11,462 2022.09.15~2022.12.14 보증기간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10 ㈜* * 11,273 2018.09.27~2023.09.30 보증기간중 발생하고 기한이 도래하는 채무 [하이투자증권] (1) 채무인수약정 현황 3분기 말 현재 당사는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금 등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대출채권 매입확약 등의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2022.9.30. 현재) (단위 : 백만원) 구분 거래상대방 3분기 말 전기말 건수 금액 건수 금액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외 113 1,357,730 110 1,437,044 합계 113 1,357,730 110 1,437,044 (2) 채무인수약정 세부내역 구분 거래상대방 약정한도 발행금액 약정기간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6,000 6,000 2021.10.05~2023.04.05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6,000 6,000 2022.02.25~2027.02.25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드래곤세종㈜ 11,000 11,000 2022.02.28~2023.02.28 기초자산매입확약 화이트보어오류㈜ 14,500 14,500 2022.03.03~2023.03.03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불당제이차㈜ 18,000 18,000 2022.04.26~2022.10.26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송정제일차㈜ 13,500 13,500 2021.07.30~2022.11.3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인동제일차㈜ 2,000 2,000 2021.10.22~2022.10.2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어방제이차㈜ 4,000 4,000 2021.11.12~2022.11.1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어방제삼차㈜ 10,000 10,000 2021.11.12~2022.11.1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황성제일차㈜ 2,000 2,000 2021.12.28~2023.02.28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터틀제일차㈜ 16,000 16,000 2021.12.28~2024.06.28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양산제일차㈜ 10,000 10,000 2022.02.22~2023.02.22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신정제일차㈜ 5,000 5,000 2022.02.25~2023.02.27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운정제일차㈜ 10,000 10,000 2022.07.27~2023.07.27 기초자산매입확약 핫스프링제일차㈜ 3,200 3,200 2021.05.18~2023.08.30 기초자산매입확약 핫스프링제일차㈜ 14,500 14,500 2021.08.13~2023.08.30 기초자산매입확약 드래곤헤드제일차㈜ 3,500 3,500 2021.07.28~2023.04.28 기초자산매입확약 판타지아제일차㈜ 4,100 4,100 2021.09.30~2023.06.30 기초자산매입확약 두교로지스제일차㈜ 2,000 2,000 2021.11.10~2022.11.10 기초자산매입확약 와이케이용두제일차㈜ 10,000 10,000 2021.12.20~2022.12.20 기초자산매입확약 주양제이차㈜ 5,000 5,000 2022.03.25~2023.03.24 기초자산매입확약 플랫마운틴제일차㈜ 9,000 9,000 2022.03.31~2023.03.31 기초자산매입확약 두교로지스제이차㈜ 4,400 4,400 2022.04.25~2023.04.25 기초자산매입확약 두교로지스제삼차㈜ 4,500 4,500 2022.04.25~2023.04.25 기초자산매입확약 블루버드제일차㈜ 20,000 20,000 2020.04.20~2023.06.05 기초자산매입확약 아로하제일차㈜ 9,000 9,000 2021.04.15~2024.07.16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고덕아이파크투㈜ 20,000 20,000 2021.07.15~2025.04.15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일산퍼스트제이차㈜ 9,000 9,000 2022.04.15~2025.07.15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수원사제일차㈜ 7,900 7,900 2020.04.21~2022.10.23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수원오제일차㈜ 10,900 10,900 2020.04.21~2022.10.23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일광제팔차㈜ 40,000 40,000 2022.08.12~2022.11.1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평창진부제일차㈜ 10,000 10,000 2021.04.29~2024.03.1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미단스테이㈜ 6,700 6,700 2021.06.30~2023.08.3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성정제일차㈜ 12,000 12,000 2021.11.12~2022.11.12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제주드림제일차㈜ 6,000 6,000 2022.03.31~2025.03.3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제주드림제사차㈜ 14,000 14,000 2022.05.27~2025.05.27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장승포제이차㈜ 5,000 5,000 2022.05.11~2023.08.1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동래온천제일차㈜ 9,600 9,600 2022.05.27~2022.11.28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제주드림제오차㈜ 5,300 5,300 2022.05.27~2025.05.27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제주드림제육차㈜ 2,700 2,700 2022.05.27~2025.05.27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제주드림제칠차㈜ 14,000 14,000 2022.05.31~2025.05.3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제주드림제십차㈜ 8,300 8,300 2022.06.22~2025.06.22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제주드림제십이차㈜ 2,700 2,700 2022.06.22~2025.06.22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우징에이제이제이차㈜ 10,400 10,400 2022.06.30~2022.11.28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화양제일차㈜ 4,000 4,000 2022.07.21~2022.10.2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송라제일차㈜ 27,000 27,000 2022.08.31~2023.08.3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송라제이차㈜ 13,000 13,000 2022.08.31~2023.08.3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성곡제일차㈜ 14,000 14,000 2021.06.11~2024.02.09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3,000 3,000 2021.07.30~2022.11.0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피스메이커제칠차㈜ 5,000 5,000 2020.12.11~2026.02.16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2,000 2,000 2022.03.18~2023.03.2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패스파인더제십팔차㈜ 20,000 20,000 2021.04.08~2024.04.09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인메이커제삼차㈜ 3,800 3,800 2022.04.18~2023.04.18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인메이커제육차㈜ 5,900 5,900 2021.04.19~2023.04.2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인메이커제칠차㈜ 4,200 4,200 2021.04.19~2023.04.2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2,530 180 2021.06.17~2025.01.17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커미트제십구차㈜ 4,500 4,500 2021.09.16~2023.03.16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워커제십육차㈜ 9,600 9,600 2021.11.11~2023.05.1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워커제십사차㈜ 7,000 7,000 2021.12.14~2022.12.1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워커제오차㈜ 10,000 10,000 2021.12.24~2022.11.2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워커제십삼차㈜ 13,000 13,000 2022.01.03~2023.02.03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워커제십칠차㈜ 1,500 1,500 2022.01.20~2023.01.2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메타버스서퍼제오차㈜ 13,700 13,700 2022.06.21~2024.03.3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메타버스서퍼제육차㈜ 18,000 18,000 2022.06.29~2023.03.1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전드다이버제이십차㈜ 12,500 - 최초약정 후 Capital call 미정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11,600 11,600 2022.09.27~2023.01.16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메타버스서퍼제십일차㈜ 10,400 10,400 2022.09.27~2023.01.16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패스파인더제십삼차㈜ 33,000 32,500 2021.03.02~2026.08.1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메이커제팔차㈜ 5,000 5,000 2021.07.29~2024.05.29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워커제십오차㈜ 5,000 5,000 2021.11.29~2023.05.29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워커제육차㈜ 13,600 13,600 2022.01.27~2025.01.27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뉴노멀제십삼차㈜ 10,000 10,000 2022.5.13~2023.05.12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전드다이버제구차㈜ 12,000 12,000 2022.05.27~2025.05.27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16,000 16,000 2021.02.08~2024.01.09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커미트제사차㈜ 2,500 2,500 2022.08.08~2023.02.08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워커제십차㈜ 6,000 6,000 2021.10.22~2023.04.2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2,000 2,000 2021.11.30~2022.11.3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워커제십팔차㈜ 30,000 30,000 2021.11.30~2022.11.3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워커제팔차㈜ 15,500 15,500 2022.01.24~2022.10.2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워커제팔차㈜ 20,000 20,000 2022.01.24~2022.10.24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오션워커제육차㈜ 6,000 6,000 2022.02.17~2023.08.17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1,800 1,800 2022.03.23~2023.03.23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13,400 13,400 2022.03.23~2023.03.23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28,000 28,000 2022.03.23~2023.03.23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레전드다이버제십이차㈜ 20,000 20,000 2022.04.15~2023.06.30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워커제칠차㈜ 20,000 20,000 2022.08.12~2022.11.11 기초자산매입확약 하이스톰메이커제십육차㈜ 40,000 40,000 2022.09.26~2023.06.30 기초자산매입확약 더케이원제십차㈜ 15,000 15,000 2021.06.30~2023.10.30 기초자산매입확약 오스피셔스제십칠차㈜ 5,000 5,000 2021.08.05~2023.02.06 기초자산매입확약 라우어제이차㈜ 35,000 35,000 2021.10.15~2024.12.15 기초자산매입확약 뉴케이에이치제삼차㈜ 10,000 10,000 2022.01.26~2023.01.26 기초자산매입확약 알파울산야음㈜ 4,300 4,300 2022.01.26~2023.01.26 기초자산매입확약 뉴케이에이치제오차㈜ 15,000 15,000 2022.02.25~2023.02.27 기초자산매입확약 알파온수제삼차㈜ 6,000 6,000 2022.03.31~2023.10.02 기초자산매입확약 알파온수제사차㈜ 30,000 30,000 2022.03.31~2023.10.02 기초자산매입확약 로지스하이제일차㈜ 18,000 9,300 2022.06.24~2023.12.26 기초자산매입확약 뉴케이에이치제육차㈜ 8,000 8,000 2022.08.01~2023.01.26 기초자산매입확약 인스케이프제일차㈜ 40,000 40,000 2022.08.18~2027.07.19 기초자산매입확약 인스케이프제이차㈜ 20,000 20,000 2022.08.18~2027.07.19 기초자산매입확약 뉴하이아산탕정테크노㈜ 20,000 20,000 2019.08.30~2023.08.30 기초자산매입확약 알파광주제이차㈜ 5,000 5,000 2022.07.28~2023.01.28 기초자산매입확약 알파용인제일차㈜ 15,000 15,000 2021.04.29~2023.06.30 기초자산매입확약 와이알제사차㈜ 13,000 13,000 2022.02.16~2023.02.16 기초자산매입확약 알파검단파크㈜ 36,500 36,500 2020.08.28~2025.05.28 기초자산매입확약 대전도안제일차㈜ 2,500 2,500 2020.12.22~2022.12.26 기초자산매입확약 알파인천학익㈜ 3,000 3,000 2022.03.18~2023.03.20 기초자산매입확약 티케이원제일차㈜ 13,000 13,000 2022.03.21~2023.09.21 기초자산매입확약 더하이스트제십삼차㈜ 20,100 20,100 2020.10.20~2025.10.21 기초자산매입확약 이비지제육차㈜ 25,200 25,200 2021.04.23~2023.04.23 기초자산매입확약 더하이스트제십구차㈜ 10,000 10,000 2021.06.25~2024.06.29 기초자산매입확약 멀티플렉스시리즈제십일차㈜ 20,000 20,000 2021.08.30~2024.08.28 기초자산매입확약 더하이스트제이십오차㈜ 20,200 20,200 2022.04.04~2025.01.28 기초자산매입확약 더하이스트제이십육차㈜ 20,200 20,200 2022.06.10~2052.06.10 소계 1,357,730 1,333,680 - DGB캐피탈 채무보증 현황 채무자 관계 채권자 채무금액(잔액) 채무보증금액 채무보증기간 비고 DGB Lao Leasing Co., Ltd. 종속회사 대구은행 USD40,000,000 원화 230억원 7년(2017.04.25~2024.04.25) 주1) 참조 Cam Capital Plc. 종속회사 대구은행 USD16,000,000 원화 24억원 4년(2020.09.21~2024.09.21) 주2) 참조 Cam Capital Plc. 종속회사 산업은행 USD12,000,000 원화 238억원 2년(2022.01.18~2024.01.18) 주3) 참조 DGB Lao Leasing Co., Ltd. 종속회사 카시콘은행 - 원화 81억원 2년(2022.06.28~2024.06.28) 주4) 참조 Cam Capital Plc. 종속회사 산업은행 - 원화 270억원 1년(2022.09.30~2023.09.30) 주5) 참조 주1) 본건 외화차입 연대보증 2년 기한연장 (2021년 12월 22일 이사회 결의) 주2) 본건 외화차입 연대보증액 변경 (2022년 9월 15일 이사회 결의) 주3) 본건 외화차입 연대보증 (2021년 12월 22일 이사회 결의) 주4) 본건 외화차입 연대보증 (2022년 6월 27일 이사회 결의) 주5) 본건 외화차입 연대보증 (2022년 9월 15일 이사회 결의) 라. 그밖의 우발채무 등 -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 / (3)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 / (나) 우발채무에 관한 사항 참조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가. 제재현황 (1) DGB금융지주 (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 1) 금융감독당국의 제재현황[임직원 제재현황 요약]해당사항 없음[기관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2022.04.27 금융위원회 DGB금융지주 과태료 600만원 사외이사자격요건 확인의무위반 지배구조법 제6조 제1항 8호, 제43조 제2항 제1호,제4항 및 <별표>지배구조법 시행령 제8조 제3항 제4호 가목, 제34조 및 <별표2> 2022.04.27 금융위원회 DGB금융지주 과태료 1억 4,600만원 업무보고서보고의무위반 금융지주회사법 제54조 제1항 및 제2항, 제72조 제1항 제8호 및 제2항 제6호(구) 금융지주회사법(2017.4.18. 법률 제14817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2017.10.19.시행) 제72조 제1항 제8호 및 제2항 제6호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 제39조 및 <별표8>(구) 금융지주회사법 시행령(2017.8.16. 대통령령 제28248호로 개정되기 전의 것, 2017.10.19. 시행)제39조 및 <별표8>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제32조금융지주회사감독규정 시행세칙 제11조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2) 대구은행(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임직원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근속연수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횡령ㆍ배임 등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대한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18.09.21 대구지방법원 부행장보(前) 38년 5개월 벌금 부과 7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내부통제 강화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대구지방법원 상무(前) 29년 3개월 벌금 부과 7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대구지방법원 부장(前) 28년 10개월 벌금 부과 7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前) 28년 8개월 벌금 부과 7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現) 33년 7개월 벌금 부과 3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現) 27년 8개월 벌금 부과 300만원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 2019.04.03 대구지방법원 은행장(前) 4년 10개월 주3) 징역1년 6개월 - 주4) 비자금 조성(업무상 배임 등)(형법 제356조 등)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부행장(前) 27년 10개월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부행장보(前) 29년 9개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본부장대우(前) 37년 2개월 징역 10월집행유예 2년 -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前) 31년 4개월 벌금 부과 1,000만원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대구지방법원 지점장(前) 30년 9개월 벌금 부과 2,000만원 - 채용비리(업무방해 등)(형법 제314조 제1항 등) 2019.11.08 대구지방법원 은행장(前) 38년 3개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사회봉사 120시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대구지방법원 은행장(前) 42년 3개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사회봉사 120시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대구지방법원 은행장(前) 4년 10개월 주3)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사회봉사 160시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대구지방법원 부행장(前) 40년 4개월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대구지방법원 부행장(前) 37년 2개월 징역 6월집행유예 2년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주) 1. 직위, 전·현직 여부, 근속연수등은 반드시 기재하되, 성명 등 인적사항은 기재하지 않을 수 있음 주) 2. 경고ㆍ주의와 같이 경미한 제재, 검찰통보 등 미확정 사실, 행정조치가 취소된 경우 기재 생략 주) 3. 퇴직 후 재채용된 임직원으로 재채용 이후의 근속연수만을 기재함 주) 4. 횡령 및 배임관련 내용 1) 횡령 : 80,019,640원 (前 은행장 1人) 2) 배임 : 92,380,600원 - 2014.05.08 ~ 2014.07.07 : 9,320,0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4.10.13 ~ 2014.11.20 : 5,276,0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4.12.12 ~ 2015.07.10 : 17,353,9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5.07.21 ~ 2015.12.14 : 12,358,4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6.01.07 ~ 2016.07.26 : 22,931,3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6.08.10 ~ 2017.07.26 : 24,641,000원 (前 은행장 外 4人) - 2017.08.03 ~ 2017.08.03 : 500,000원 (前 은행장 外 3人) [기관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19.11.08 대구지방법원 대구은행 벌금 부과 50백만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동법 제55조 등) 내부통제 강화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제재관련 세부내용]채용 비리 의혹 및 비자금 조성과 관련하여 前 은행장 1명이 구속되었으며, 2018년 5월 18일 같은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서 공소를 제기하였습니다. 2018년 9월 21일 대구지방법원은 前 은행장 1명의 혐의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1심 판결을 내렸으며, 2019년 4월 3일 2심 판결에서도 1심 판결을 유지하였습니다. 前 은행장 1명은 2심 판결에 대해 상고를 제기하였으나 대법원은 2019년 10월 17일 상고 기각하였습니다.또한 前 부행장 1명과 前 부행장보 1명이 채용 비리 의혹과 관련하여 검찰수사를 받고 기소되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각각 1심 판결을 받았으며, 前 부장 2명 및 前 본부장대우 1명이 同사건으로 검찰수사를 받고 기소되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각각 1심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에 항소하였고, 대구지방법원은 2019년 4월 3일 2심 판결에서 前 부행장 1명과 前 부행장보 1명 및 前 본부장 대우 1명에 대해 1심판결을 유지하였으며, 前 부장 2명은 각각 벌금 10백만원, 20백만원으로 감형하였습니다. 1심 판결이 유지된 前 부행장 1명은 2심 판결에 대해 상고를 제기하였으나 대법원은 2019년 10월 17일 상고 기각하였습니다.상고 기각 후 당행은 2020년 04월 21일 각각 前 은행장 1명(근속연수 : 4년 10개월)에게 비자금 조성 및 채용비리와 관련한 위법/부당사항으로 면직상당의 징계를 내렸으며, 前 부행장 1명(근속연수 : 27년 10개월)에게 채용비리와 관련한 위법/부당사항으로 견책상당의 징계를 실시하였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2019년 11월 08일 前 은행장 1명은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160시간, 前은행장 2명은 각각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 前 부행장 2명은 각각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으로 1심 판결을 받았고, 당행 또한 벌금 50백만원의 1심 판결을 받았습니다.당행, 前 은행장 1명 및 前 부행장 1명은 1심 판결에 대해 항소를 제기하였고, 2020년 10월 15일 2심에서 항소가 기각되었습니다. 당행, 前 은행장 1명 및 前 부행장 1명은 상고를 포기하였습니다. 기타 미확정 주요 소송사건대구은행의 임직원(前 은행장 1명, 前 본부장 1명, 前 부장 1명), 해외법인 DGB 특수은행 前 부행장 1명은 국제상거래에 있어서 외국공무원에 대한 뇌물방지법 위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되어 1심 재판 중에 있습니다.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1) 금융감독당국의 제재현황[임직원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근속연수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횡령ㆍ배임 등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대한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20.02.19 주3) 금융위원회 은행장(前) 4년 10개월 주4) 퇴직자위법/부당사항(해임요구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내부통제 강화 및대상자 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금융위원회 부행장(前) 40년 4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해임요구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37년 2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면직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31년 4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문책경고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39년 11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문책경고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42년 2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문책경고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 부행장보(前) 25년 퇴직자위법/부당사항(문책경고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허위자료 제출에 의한 검사업무 방해(은행법 제43조의2, 제48조, 제54조 및금융위원회설치 등 관한 법률 제40조, 제41조) 2020.02.26 주3) 금융감독원 은행장(前) 42년 3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주의적경고 상당) - - 예금잔액증명서 등 부당발급(은행법 제34조, 은행법시행령 제20조,舊은행업감독규정 제91조,舊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제81조) 금융감독원 부행장보(前) 28년 8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감봉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감독원 부행장보(前) 30년 8개월 퇴직자위법/부당사항(감봉 상당) -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 제55조)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지점장(前) 30년 9개월 퇴직자감봉과태료 부과 5백만원 - 허위자료 제출에 의한 검사업무 방해(은행법 제43조의2, 제48조, 제54조 및금융위원회설치 등 관한 법률 제40조, 제41조) 주) 1. 직위, 전·현직 여부, 근속연수등은 반드시 기재하되, 성명 등 인적사항은 기재하지 않을 수 있음 주) 2. 경고ㆍ주의와 같이 경미한 제재, 검찰통보 등 미확정 사실, 행정조치가 취소된 경우 기재 생략 주) 3.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 이익제공 금지위반(근거법령 : 자본시장법 제55조)을 제재사유로하는 2020.02.19 금융위 제재, 2020.02.26 금감원 제재는 모두 동일사안에 대한 건임 주) 4. 퇴직 후 재채용된 임직원으로 재채용 이후의 근속연수만을 기재함 [기관 제재현황 요약]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18.07.17 금융위원회 대구은행 과태료 부과 50백만원 퇴직연금 부담금 미납내역 미통지(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18조, 제33조, 제48조,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규칙 제7조) 과태료 납부 및대상자에게 내부제재 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2019.10.31 금융위원회 대구은행 과태료 부과 52백만원 대주주 신용공여 시 이사회 결의 부적정(은행법 제35조의 2 제4항, 은행법시행령 제20조의 7 제5항 등)대주주 신용공여 시 보고 및 공시 의무 위반(은행법 제35조의 2 제5항, 은행법시행령 제20조의 7 제5항 등) 과태료 납부 및대상자에게 내부제재 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2020.02.26 금융감독원 대구은행 기관경고 -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 이익제공 금지 위반(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55조) 내부통제 강화 및대상자에게 제재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2020.05.08 금융위원회 대구은행 과태료 부과 100백만원 퇴직연금사업자의 책무위반(개인형 퇴직연금제도 가입자에 대한 교육 미실시)(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33조, 제48조,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령 제32조, 제36조, 제42조,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시행규칙 제4조, 제10조) 과태료 납부 및대상자에게 내부제재 조치 업무지도 및관리감독 강화 [제재관련 세부내용]①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 이익제공 금지 위반 2008년 수성구청이 대구은행을 통해 가입한 수익증권에서 발생한 투자손실에 대해 대구은행 임원 등 12명이 사재를 출연하여 보전해 줌으로써 금융투자상품 손실보전 및 이익제공을 금지하고 있는 자본시장법 제55조를 위반하였음 ② 예금잔액증명서 등 부당 발급 수성구청 공무원이 결산감사 과정에서 2008년 8월 수성구청이 투자한 수익증권에서 발생한 투자손실을 은폐하기 위해 허위의 잔액 확인서 발급을 요청한 건에 대해 수차례에 걸쳐 잔액 확인서를 부당발급하여 수성구청의 재무제표 분식행위에 직ㆍ간접적으로 관여하였음 ③ 허위자료 제출에 의한 검사업무 방해 2016년 12월 실시한 금융감독원 부분검사 당시 2016년 신입행원 채용 관련 자료를 요청하였으나, 당시 인사부장이 허위의 자료를 제출하여 검사를 방해하였음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일자 제재기관 처벌 또는조치대상자 처벌 또는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및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22.08.17 한국신용정보원 대구은행 제재금 48,195천원 신용정보 등록 지연(일반신용정보 제재금 부과규약 제3조) 제재금 48,195천원 내부시스템 개선 및 업무처리 강화 (3) 하이투자증권(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 해당사항 없음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1) 금융감독당국의 제재현황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 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18.06.05 금융감독원 하이투자증권 기관주의 - 이해상충관리의무 위반 직무관련 정보이용 금지 위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44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54조 기관주의 내부 모니터링 강화 및 관련 규정 준수 촉구 2018.06.05 금융감독원 임원 2명 (전 전무,근속년수 13년2월) (전 상무보,근속년수 29년9월) 감봉3월 견책 - 이해상충관리의무 위반 직무관련 정보이용 금지 위반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44조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54조 감봉 3월 및 견책 조치 내부 모니터링 강화 및 관련 규정 준수 촉구 2019.11.21 금융정보분석원 하이투자증권 과태료 220만원 고액현금거래보고의무 위반 특정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등에 관한 법률 제4조의2 제1항 과태료 220만원 보고책임자 주의조치 및의심거래 보고제외사유적정여부 점검 및 업무개선 완료 2022.01.21 금융위원회 하이투자증권 과태료 10,750만원 투자자로부터 성과보수 수취약정 체결금지 위반 주) 매매주문 수탁 부적정 자본시장법 제71조 제7호 및 제 449조 제1항 자본시장법시행령 제68조 제5항 및 제390조 별표22 금융투자업규정 제4-20조 제1항 검사및제재에관한규정 제20조 제1항 및 제3항 별표3 과태료 10,750만원 행위자 감봉 조치내부 모니터링 강화 및관련 규정 준수 촉구 주) 기존 반기까지 공시된 20.7월 성과보수 수취약정 위반 건은 2022.1월 감독원 제재내역에 반영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 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20.10.06 한국신용정보원 하이투자증권 제재금 24만원 신용거래정보 지연처리 일반신용정보 제재금 부과규약 제 3조 제재금 24만원 내부시스템 모니터링 강화 및 업무처리 강화 2021.09.28 방송통신위원회 하이투자증권 과태료 300만원 광고성 정보전송 표기의무 위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제50조제4항 과태료 300만원 내부시스템 모니터링 강화 및 업무처리 강화 (4) DGB생명보험(가) 수사ㆍ사법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1) 회사에 대한 제재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조치에 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 위한 대책 2020.01.20 금융감독원 DGB생명 과징금 부과 6백만원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보험금 부당 과소지급 및 보험계약 해지업무 부당) 「보험업법」제127조의3 과징금 납부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관련 업무 개선 및 관리 철저 2) 임직원에 대한 제재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조치에 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 위한 대책 2020.01.20 금융감독원 (前)고객서비스실장(준법감시인)(근속년수: 1년) 문책(주의) 및 자율처리 필요사항 -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보험금 부당 과소지급 및 보험계약 해지업무 부당) 「보험업법」제127조의3 관련직원 주의 조치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관련 업무 개선 및 관리 철저 2020.01.20 금융감독원 (前)부장 2명(근속년수: 27년/10년) 자율처리 필요사항 -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의무 위반(보험금 부당 과소지급 및 보험계약 해지업무 부당) 「보험업법」제127조의3 관련직원 주의(2명) 조치 기초서류 기재사항 준수관련 업무 개선 및 관리 철저 2019.04.22 금융감독원 (前)부장 2명, 차장1명(근속년수: 1년/29년/14년) 자율처리 필요사항 - 자금세탁방지업무 고객확인 의무 미이행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제5조의2 관련직원 주의(3명)조치 고객확인의무 이행관련업무 개선 및 관리 철저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5) DGB캐피탈(가) 수사·사법기관의 제재현황 (단위 : 원) 제재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횡령·배임 등 금액 근거법령(사유) 2019.06.04 대구지방검찰청 DGB캐피탈 과태료부과 3,000,000 - 고용상연령차별금지및고령자고용촉진에관한법률 - 조치에 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과태료 납부 - 재발방지 위한 대책: 업무 프로세스 개선 (나) 행정기관의 제재현황 1) 금융감독당국의 제재현황 (단위 : 원) 제재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횡령·배임 등 금액 근거법령(사유) 2017.12.29 금융위원회 DGB캐피탈 과태료부과 9,200,000 -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절차 미준수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 2 제 2항, 제3항, 제4항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19조의3, 제19조의4 2018.02.23 (기관 제재일자: 2017.12.29) 금융감독원 본부장 (퇴직자) 주의상당 - - 대주주에 대한 신용공여 절차 미준수 「여신전문금융업법」 제49조의 2 제 2항, 제3항, 제4항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 제19조의3, 제19조의4 본부장 (퇴직자) 주의상당 - - 부장(퇴직자) 주의상당 - - 실장 주의 - - 부장 주의 - - 2018.12.27 금융감독원 DGB캐피탈 경영유의 - - 채용 서류관리 관련 내부통제 강화 2019.09.10 금융감독원 DGB캐피탈 경영유의 - - 불건전 대출모집행위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2019.11.15 금융감독원 DGB캐피탈 개선사항 - - 정보기술부문 실태평가 2020.01.15 (기관 제재일자: 2019.09.10) 금융감독원 팀장 외 10명 견책 외 - - 불건전 대출모집행위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 조치에 대한 회사의 이행현황: 관련자 인사위원회 결의 및 징계 완료 - 재발방지 위한 대책: 업무프로세스 개선 및 제도 마련 (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과세당국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마) 기타 행정ㆍ공공기관의 제재현황 : 해당사항 없음 나. 한국거래소 등으로부터 받은 제재 (1) DGB금융지주: 해당사항 없음 (2) 대구은행: 해당사항 없음 (3) 하이투자증권: 일자 제재기관 대상자 처벌 또는 조치 내용 금전적 제재금액 사유 근거법령 처벌 또는 조치에 대한회사의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회사의 대책 2022.06.22 한국거래소 하이투자증권 제재금 600만원 프로그램매매 호가(비차익거래)미표시 위반 시장감시규정 28조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 29조 제재금 600만원 매매주문 호가제출 시스템점검 및 개선조치 (4) DGB생명보험: 해당사항 없음 (5) DGB캐피탈: 해당사항 없음 다. 단기매매차익의 발생 및 반환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가.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1) DGB금융지주- 해당사항없음 (2) 대구은행- 해당사항 없음 (3) 하이투자증권 - 해당사항 없음 (4) DGB생명- 해당사항 없음 (5) DGB캐피탈 - 해당사항 없음 나. 중소기업기준 검토표 - 해당사항 없음 다.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 해당사항 없음 라. 금융회사의 예금자 보호 등에 관한 사항 (1) 대구은행 (가) 예금자 보호제도1) 정의예금자보호제도는 법에 의해 운영되는 공적보험제도로서, 평소 금융회사로부터 보험료를 받아 기금을 적립하였다가 영업정지 등으로 금융회사가 예금을 지급할 수 없을 때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보험금을 지급해 주는 제도입니다. 2) 보호한도본 은행에 있는 모든 예금 보호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예금자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보호됩니다. (나) 보호 금융상품 현황 보호 금융상품 비보호 금융상품 ■ 보통예금, 저축예금, 기업자유예금, 별단예금, 당좌예금 등 요구불예금■ 정기예금, 주택청약예금, 표지어음 등 저축성예금 ■ 정기적금, 주택청약부금, 상호부금 등 적립식예금 ■ 연금신탁, 퇴직신탁 등 원금보전형신탁, 외화예금 등 ■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은행 발행채권 ■ 금융투자상품(수익증권, 뮤추얼펀드, MMF 등) ■ 특정금전신탁 등 실적배당형 신탁, 주택청약종합 저축 등 (2) 하이투자증권 (가) 고객 예탁금 등 별도예치제도 투자자예탁금은 회사의 고유재산과 구분하여 한국증권금융회사 또는 은행에 별도 예치되며, 이를 양도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으며 누구든지 이를 상계 ·압류할 수 없습니다. 매매거래의 수탁 등으로 증권회사가 보유하게 되는 고객의 유가증권은 증권예탁원에 지체없이 예탁됩니다. (2022.9.30. 현재) (단위 : 백만원, %) 구분 당기말 잔액 별도예치대상금액 별도예치금액 예치비율 증권금융 은행/기타 위탁자예수금 377,794 360,207 360,207 - 100.00% 장내파생상품거래예수금 82,213 25,550 25,551 - 100.00% 집합투자증권예수금 13,828 13,828 13,828 - 100.00% 법인예수금 200,000 200,000 200,000 - 100.00% 청약자예수금 - - - - - 저축자예수금 400 400 400 - 100.00% 기 타 4,839 4,775 2,649 2,124 99.96% 합계 679,074 604,760 602,635 2,124 100.00% ※ K-IFRS 별도 기준임 (나) 예금자보호제도 증권회사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으며, 현행 예금자보호제도는 금융기관의 파산 등으로 예금자에게 예금을 지급하지 못하는 경우 원리금을 최고 5천만원까지 보장하고 있습니다. (3) DGB생명 당사는 관련 법규(보험업법, 예금자보호법,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 등)와 사내 규정(내부통제규정, 개인신용정보 관리ㆍ보호규정, 고객정보의 제공 및이용에 관한 규정, 개인정보보호규정 등)을 준수하여 예금자 보호 등 고객보호를 위한 업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4) DGB캐피탈 -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된 위험요인 정보통신기술의 눈부신 발전은 4차 산업혁명으로 이어져 산업, 행정 등 사회 전 영역에서 변화를 선도하고 금융환경과 정보기술의 융합으로 일상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었지만, 기술 발전 이면에는 고도화된 사이버 범죄와 정보화 역기능 문제 또한 발생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스팸메일, 계정도용,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에 악용되어 개인과 기업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할부금융 및 리스 사업을 영위하는 금융회사로 현재까지 개인정보와 관련된 유출사고가 발생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개인정보 보안 위험의 중대성과 이를 회사가 엄격하게 관리해야 하는 중요 사안임을 인식하고 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관리적ㆍ기술적 보안을 통해 보유정보의 안전성 및 적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 고객정보 및 신용정보에 대한 데이터 암호화 - 고객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문서의 출력 제한 - 모든 문서에 대한 문서암호화 적용 - 각종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방화벽, IPS 등) 구축 및 운영 - 고객정보 DB에 대한 접근 제어 및 권한 관리를 통한 DB접근 통제 - 고객정보 외부 유출 방지를 위해 USB 등 저장매체 저장 금지 시스템 구축 - 전자적 침해사고 예방을 위한 24시간 365일 보안 활동 수행 - 망분리시스템 구축 상기와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스템 등으로 통제할 수 없는 예상치 못한 고객정보의 유출에 대한 잠재적 위험은 내재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른 사고 발생 시 사고 수습에 필요한 관리비용 및 피해고객에 대한 손해배상과 같은 재무적 위험과 감독 당국의 제재 위험, 고객의 신뢰 상실 등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위험이 일부 내재되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마. 조건부자본증권의 전환·채무재조정 사유 등의 변동현황 (1) 전환·채무재조정 사유의 변동 현황 전환,채무재조정 사유 발행 시(2018.02.21) 2018년말 2019년말 2020년말 2021년1분기 2021년2분기 2021년3분기 2021년말 2022년1분기 2022년2분기 2022년3분기 비 고 부실금융기관지정 시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 (신종자본증권) (가) 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신종자본증권) 상각 사유당사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경우 전액 영구적으로 상각되며, 이에 따른 본 조건부자본증권의 상각은 채무불이행 또는 부도 사유로 간주되지 않습니다.(나) 부실금융기관의 정의 및 요건금융기관이 채무초과, 지급불능 등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되며, 부실금융기관은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을 말합니다.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2. "부실금융기관"이란 다음 각 항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을 말한다. 가. 경영상태를 실제 조사한 결과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금융기관이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부실채권의 발생으로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여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울 것이 명백한 금융기관으로서 금융위원회나「예금자보호법」제8조에 따른 예금보험위원회가 결정한 금융기관. 이 경우 부채와 자산의 평가 및 산정은 금융위원회가 미리 정하는 기준에 따른다.나.「예금자보호법」 제2조 제4호에 따른 예금등 채권의 지급이나 다른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금 상환이 정지된 금융기관다. 외부로부터의 지원이나 별도의 차입이 없이는 예금등 채권의 지급이나 차입금의 상환이 어렵다고 금융위원회나「예금자보호법」제8조에 따른 예금보험위원회가 인정한 금융기관 금융당국은 부실금융기관의 지정 행위 이전에 부실 우려가 있는 금융기관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자산과 부채에 대한 실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 43조에 의하면,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에따른 부실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 대상이 되는 금융지주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합니다.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 제43조 (평가대상 금융지주회사)」금융산업의구조개선에관한법률 제2조제2호의 규정에 따른 부실 금융기관 결정을 위한 자산과 부채의 평가 및 산정대상이 되는 금융지주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금융지주회사로 한다.1. 금융지주회사등의 거액의 금융사고 또는 거액여신의 부실화 등으로 금융지주회사 자산의 건전성이 크게 악화되어 감독원장이 부채가 자산을 초과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는 금융지주회사 2. 필요자본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이 100분의 50미만인 금융지주회사 (단, 은행지주회사는 총자본비율 100분의 4미만 또는 기본자본비율 100분의 3미만 또는 보통주자본비율 100분의 2.3미만인 경우를 말함)3. 제35조의 규정에 의한 경영실태평가결과 감독원장이 정하는 평가부문의 평가등급이 5등급(위험)으로 판정된 금융지주회사 (2) 관련 지표의 변동현황 (가) 자본적정성 및 자산건전성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관련지표 2017년말 발행 시(2018.02.21) 2018.12월 2019.12월 2020.12월 2021.3월 2021.6월 2021.9월 2021.12월 2022.3월 2022.6월 2022.9월 총자본 4,414,109 4,641,988 5,014,663 5,287,720 5,533,343 5,420,985 5,593,337 5,842,087 5,796,413 5,817,158 5,792,387 5,907,034 기본자본 3,814,530 4,048,851 4,426,663 4,675,824 4,913,638 5,036,367 5,158,482 5,356,931 5,332,991 5,322,455 5,280,997 5,390,291 보통주자본 3,581,258 3,622,846 3,831,182 4,085,641 4,274,121 4,323,721 4,437,050 4,535,069 4,508,672 4,626,584 4,721,527 4,820,633 위험가중자산 35,063,409 35,348,218 39,109,962 42,835,526 44,582,204 36,200,548 37,830,966 39,531,073 38,773,389 40,181,357 41,909,315 42,981,801 총자본비율 12.59 13.13 12.82 12.32 12.41 14.98 14.79 14.78 14.95 14.48 13.82 13.74 기본자본비율 10.88 11.45 11.32 10.92 11.02 13.91 13.64 13.57 13.75 13.25 12.60 12.54 보통주자본비율 10.21 10.25 9.80 9.54 9.59 11.94 11.73 11.47 11.63 11.51 11.27 11.22 고정이하여신비율 0.86 0.90 1.05 0.89 0.58 0.69 0.60 0.61 0.56 0.56 0.53 0.52 대손충당금적립률 82.37 82.85 79.62 82.95 132.10 110.32 119.16 118.47 134.75 140.69 154.68 158.80 주1) 발행 시 현황은 2018년 3월말 기준임.주2) 대출채권 구성 현황 및 상각 등에 관한 정보는 'III. 재무에 관한 사항 -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참조 (나) 부실금융기관 평가대상 가능성 분석1) 자산 및 부채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2017년말 발행 시(2018.02.21) 2018.12월말 2019.12월말 2020.12월말 2021.3월말 2021.6월말 2021.9월말 2021.12월말 2022.3월말 2022.6월말 2022.9월말 자산 56,733,837 58,001,182 64,919,958 72,419,082 79,983,329 83,497,048 86,326,450 86,147,398 85,905,991 89,398,780 89,547,411 93,985,546 부채 52,538,046 53,571,264 59,883,982 67,056,818 74,214,724 77,593,763 80,265,952 79,862,349 79,578,661 83,202,548 83,422,972 87,846,047 자본 4,195,791 4,429,918 5,035,976 5,362,264 5,768,605 5,903,284 6,060,498 6,285,049 6,327,330 6,196,232 6,124,439 6,139,499 주) 발행 시 현황은 2018년 3월말 기준임. 2) 자본비율- 손실규모에 대한 BIS 비율 민감도 (단위 : 백만원) 구분 BIS비율 1%p 하락 BIS비율 2%p 하락 BIS비율 3%p 하락 2020년말 445,822 891,644 1,337,466 2021년말 387,734 775,468 1,163,202 2022.9월말 429,818 859,636 1,289,454 -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 제 43조에 따른 자본여력 (단위 : 백만원) 구분 2022년 9월말(A) 제 43조 기준(B) 자본여력 비율(C=A-B) 자본여력(D=C위험가중자산) 총자본비율 13.74% 4.00% 9.74% 4,186,427 기본자본비율 12.54% 3.00% 9.54% 4,100,464 보통주자본비율 11.22% 2.30% 8.92% 3,833,977 3) 경영실태평가 등급당사는 금융지주회사 감독규정 제35조에 의한 경영실태평가에서 현재까지 각 부문별 및 종합평가 등급으로 5등급(위험)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회사 여부 (주)대구은행 1967.10.07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10 (수성동2가) 금융업 64,131,552 지배력 보유 (K-IFRS 제1110호 문단7)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하이투자증권(주) 1989.10.30 부산시 동래구 온천장로 121 금융투자업 9,221,001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DGB생명보험(주) 1988.02.22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361번길 14 (수정동) DGB생명빌딩 보험업 6,965,930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주)DGB캐피탈 2009.09.14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25, 8층 (다동) 시설대여, 할부금융, 신기술사업금융, 렌탈 3,860,877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하이자산운용(주) 2000.03.0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 (교보증권빌딩 14층) 자산운용업 45,380 상동 해당없음 (주)DGB유페이 2009.08.12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503 (범어동, 9층) 선불교통카드 33,957 상동 해당없음 (주)DGB데이터시스템 2012.04.09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로53길 70(봉무동) 서비스(컴퓨터시스템개발, 판매유지보수 등) 15,060 상동 해당없음 (주)DGB신용정보 2000.07.05 대구광역시 서구 달서로183 (대구은행 북비산지점 4층) 신용조사, 채권추심 5,741 상동 해당없음 하이투자파트너스(주) 2014.08.29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13, 5층(삼성동, K타워) 기타금융투자업(창업투자) 19,466 상동 해당없음 (주)뉴지스탁 2011.06.13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파크원타워 1) 520호 로보어드바이저 기반 자산관리 8,082 상동 해당없음 (주)점프업제일차 2019.12.17 (주1) 자산유동화업 101,913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더하이스트제이십삼차(주) 2021.11.03 (주1) 자산유동화업 - 상동 해당없음 하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 11호 2018.04.30 (주1) 수익증권 216,653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하이전문투자형사모증권투자신탁28호 2020.05.12 (주1) 수익증권 119,382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하이글로벌리얼인컴EMP증권투자신탁 2020.05.18 (주1) 수익증권 39,928 상동 해당없음 하이뉴딜인프라전문투자형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 2021.01.01 (주1) 수익증권 63,557 상동 해당없음 하이똑똑단기채증권투자신탁(채권) 2017.01.03 (주1) 수익증권 10,474 상동 해당없음 하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20호 2020.06.29 (주1) 수익증권 7,378 상동 해당없음 하이ALL바른ESG채권증권투자신탁(채권) 2021.12.29 (주1) 수익증권 202 상동 해당없음 하이 ESG 일반 사모특별자산 투자신탁 1호 2022.03.11 (주1) 수익증권 - 상동 해당없음 하이녹색가치성장일반사모투자신탁(전문) 2022.07.06 (주1) 수익증권 -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펙트럼일반사모투자신탁(전문) 2022.09.27 (주1) 수익증권 - 상동 해당없음 디지비(DGB) 드림걸스 벤처투자조합 2021.09.01 (주1) 투자조합 5,159 상동 해당없음 스마트 DGB 디지털그린 벤처펀드 2021.09.01 (주1) 투자조합 5,849 상동 해당없음 하이DGB 스마트관광 벤처펀드 2022.08.17 (주1) 투자조합 - 상동 해당없음 불특정금전신탁 1983.05.01 (주1) 신탁업 19 상동 해당없음 개발신탁 1983.05.01 (주1) 신탁업 18,302 상동 해당없음 가계금전신탁 1985.03.25 (주1) 신탁업 2,148 상동 해당없음 노후생활연금신탁 1987.01.04 (주1) 신탁업 100 상동 해당없음 기업금전신탁 1987.09.01 (주1) 신탁업 7 상동 해당없음 적립식목적신탁 1983.05.01 (주1) 신탁업 258 상동 해당없음 개인연금신탁 1994.06.20 (주1) 신탁업 90,569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퇴직신탁 2000.03.26 (주1) 신탁업 11,720 상동 해당없음 신개인연금신탁 2000.07.01 (주1) 신탁업 2,363 상동 해당없음 신노후생활연금신탁 2000.07.01 (주1) 신탁업 260 상동 해당없음 연금신탁 2001.03.02 (주1) 신탁업 176,993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DGB Bank PLC. 2009.12.22 689B, Kampuchea Krom Boulevard, other, Teuk Laak 1, Toul Kok, Phnom Penh, Cambodia 금융업 452,681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DGB Microfinanc Myanmar 2019.11.27 No. 44-B, Pantin Village, Pantin Group, Okpho Township, Bago Region, Myanmar 금융업 9,418 상동 해당없음 베스트디지비제일차 2016.05.12 (주1) 구조화기업 38,128 상동 해당없음 베스트디지비제이차 2017.10.27 (주1) 구조화기업 39,137 상동 해당없음 베스트디지비제삼차 2020.02.13 (주1) 구조화기업 51,271 상동 해당없음 버건디제일차㈜ 2021.01.23 (주1) 구조화기업 30,438 상동 해당없음 단디군산제이차㈜ 2022.01.28 (주1) 구조화기업 - 상동 해당없음 와이지 메타버스 신기술투자조합 제2호 2022.03.04 (주1) 신기술사업투자 7,955 상동 해당없음 앱솔루트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1호 2020.06.15 (주1) 집합투자증권 3,328 상동 해당없음 앱솔루트 하이일드 전문투자형 사모투자신탁 제3호 2021.02.26 (주1) 집합투자증권 5,839 상동 해당없음 하이에이치개발제일차 2021.08.27 (주1) 자산유동화업 6,133 상동 해당없음 하이드래곤상도제일차 2022.01.22 (주1) 자산유동화업 43,464 상동 해당없음 하이드래곤세종 2022.02.15 (주1) 자산유동화업 11,679 상동 해당없음 화이트보어오류 2022.02.15 (주1) 자산유동화업 15,521 상동 해당없음 하이불당제이차 2021.04.06 (주1) 자산유동화업 18,242 상동 해당없음 하이송정제일차 2021.07.22 (주1) 자산유동화업 13,792 상동 해당없음 하이인동제일차 2021.04.15 (주1) 자산유동화업 2,015 상동 해당없음 하이어방제이차 2021.11.03 (주1) 자산유동화업 4,073 상동 해당없음 하이어방제삼차 2021.11.03 (주1) 자산유동화업 10,238 상동 해당없음 하이황성제일차 2021.12.08 (주1) 자산유동화업 2,505 상동 해당없음 하이터틀제일차 2021.11.18 (주1) 자산유동화업 16,900 상동 해당없음 하이양산제일차 2022.03.22 (주1) 자산유동화업 10,209 상동 해당없음 하이신정제일차 2022.01.18 (주1) 자산유동화업 5,342 상동 해당없음 하이운정제일차 2022.07.20 (주1) 자산유동화업 10,904 상동 해당없음 핫스프링제일차 2021.03.18 (주1) 자산유동화업 18,561 상동 해당없음 드래곤헤드제일차 2021.07.05 (주1) 자산유동화업 3,607 상동 해당없음 판타지아제일차 2021.09.09 (주1) 자산유동화업 4,276 상동 해당없음 두교로지스제일차 2021.10.27 (주1) 자산유동화업 2,056 상동 해당없음 와이케이용두제일차 2021.12.07 (주1) 자산유동화업 10,482 상동 해당없음 주양제이차 2022.03.17 (주1) 자산유동화업 5,205 상동 해당없음 플랫마운틴제일차 2022.03.15 (주1) 자산유동화업 9,235 상동 해당없음 두교로지스제이차 2022.04.12 (주1) 자산유동화업 4,545 상동 해당없음 두교로지스제삼차 2022.04.13 (주1) 자산유동화업 4,567 상동 해당없음 블루버드제일차 2020.03.17 (주1) 자산유동화업 20,293 상동 해당없음 아로하제일차 2021.03.29 (주1) 자산유동화업 9,066 상동 해당없음 하이고덕아이파크투 2021.06.11 (주1) 자산유동화업 20,213 상동 해당없음 하이일산퍼스트제이차 2022.04.06 (주1) 자산유동화업 9,084 상동 해당없음 하이일광제팔차 2022.08.08 (주1) 자산유동화업 40,297 상동 해당없음 하이평창진부제일차 2021.04.19 (주1) 자산유동화업 10,063 상동 해당없음 하이미단스테이 2021.04.20 (주1) 자산유동화업 6,829 상동 해당없음 하이성정제일차 2021.11.02 (주1) 자산유동화업 12,134 상동 해당없음 하이제주드림제일차 2022.03.19 (주1) 자산유동화업 6,115 상동 해당없음 하이제주드림제사차 2022.04.14 (주1) 자산유동화업 14,150 상동 해당없음 하이장승포제이차 2022.04.29 (주1) 자산유동화업 5,045 상동 해당없음 하이동래온천제일차 2022.05.17 (주1) 자산유동화업 9,722 상동 해당없음 하이제주드림제오차 2022.04.15 (주1) 자산유동화업 5,333 상동 해당없음 하이제주드림제육차 2022.04.16 (주1) 자산유동화업 2,717 상동 해당없음 하이제주드림제칠차 2022.04.17 (주1) 자산유동화업 14,153 상동 해당없음 하이제주드림제십차 2022.04.29 (주1) 자산유동화업 8,437 상동 해당없음 하이제주드림제십이차 2022.05.03 (주1) 자산유동화업 2,753 상동 해당없음 하우징에이제이제이차 2022.03.18 (주1) 자산유동화업 12,135 상동 해당없음 하이화양제일차 2021.10.21 (주1) 자산유동화업 4,019 상동 해당없음 하이송라제일차 2022.08.22 (주1) 자산유동화업 27,316 상동 해당없음 하이송라제이차 2022.08.23 (주1) 자산유동화업 13,162 상동 해당없음 하이성곡제일차 2021.05.20 (주1) 자산유동화업 14,215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메이커제구차 2021.06.18 (주1) 자산유동화업 3,058 상동 해당없음 하이피스메이커제칠차 2020.03.23 (주1) 자산유동화업 5,538 상동 해당없음 하이패스파인더제오차 2020.11.24 (주1) 자산유동화업 2,055 상동 해당없음 하이패스파인더제십팔차 2021.02.02 (주1) 자산유동화업 20,964 상동 해당없음 하이레인메이커제삼차 2021.03.11 (주1) 자산유동화업 3,851 상동 해당없음 하이레인메이커제육차 2021.03.11 (주1) 자산유동화업 6,186 상동 해당없음 하이레인메이커제칠차 2021.03.11 (주1) 자산유동화업 4,404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커미트제십육차 2021.04.27 (주1) 자산유동화업 335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커미트제십구차 2021.05.05 (주1) 자산유동화업 4,622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워커제십육차 2021.08.17 (주1) 자산유동화업 9,748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워커제십사차 2021.11.24 (주1) 자산유동화업 7,227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워커제오차 2021.11.15 (주1) 자산유동화업 10,800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워커제십삼차 2021.11.23 (주1) 자산유동화업 13,278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워커제십칠차 2021.11.27 (주1) 자산유동화업 1,527 상동 해당없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오차 2022.04.11 (주1) 자산유동화업 13,987 상동 해당없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육차 2022.04.12 (주1) 자산유동화업 18,156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메이커제이십차 2021.06.18 (주1) 자산유동화업 12,014 상동 해당없음 하이메타버스서퍼제십일차 2022.04.17 (주1) 자산유동화업 10,537 상동 해당없음 하이패스파인더제십삼차 2021.02.02 (주1) 자산유동화업 34,156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메이커제팔차 2021.06.10 (주1) 자산유동화업 5,168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워커제십오차 2021.08.16 (주1) 자산유동화업 5,387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워커제육차 2021.11.16 (주1) 자산유동화업 13,294 상동 해당없음 하이뉴노멀제십삼차 2020.09.09 (주1) 자산유동화업 10,493 상동 해당없음 하이레전드다이버제구차 2022.01.27 (주1) 자산유동화업 13,530 상동 해당없음 하이패스파인더제칠차 2020.11.24 (주1) 자산유동화업 17,266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커미트제사차 2021.04.27 (주1) 자산유동화업 2,540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워커제십차 2021.08.21 (주1) 자산유동화업 6,382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워커제십칠차 2021.08.18 (주1) 자산유동화업 5,400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워커제십팔차 2021.08.19 (주1) 자산유동화업 33,874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워커제팔차 2021.11.08 (주1) 자산유동화업 67,654 상동 해당없음 하이오션워커제육차 2021.11.16 (주1) 자산유동화업 6,321 상동 해당없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사차 2022.01.22 (주1) 자산유동화업 1,953 상동 해당없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오차 2022.01.23 (주1) 자산유동화업 15,064 상동 해당없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육차 2022.01.24 (주1) 자산유동화업 31,760 상동 해당없음 하이레전드다이버제십이차 2022.01.20 (주1) 자산유동화업 21,958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워커제칠차 2021.11.17 (주1) 자산유동화업 20,248 상동 해당없음 하이스톰메이커제십육차 2021.06.15 (주1) 자산유동화업 40,468 상동 해당없음 더케이원제십차 2021.05.20 (주1) 자산유동화업 15,850 상동 해당없음 오스피셔스제십칠차 2021.06.16 (주1) 자산유동화업 5,109 상동 해당없음 라우어제이차 2021.10.11 (주1) 자산유동화업 36,039 상동 해당없음 뉴케이에이치제삼차 2021.12.03 (주1) 자산유동화업 10,346 상동 해당없음 알파울산야음 2021.12.27 (주1) 자산유동화업 4,454 상동 해당없음 뉴케이에이치제오차 2022.02.09 (주1) 자산유동화업 15,818 상동 해당없음 알파온수제삼차 2022.03.18 (주1) 자산유동화업 7,224 상동 해당없음 알파온수제사차 2022.03.16 (주1) 자산유동화업 34,295 상동 해당없음 로지스하이제일차 2022.06.15 (주1) 자산유동화업 10,143 상동 해당없음 뉴케이에이치제육차 2022.02.10 (주1) 자산유동화업 8,244 상동 해당없음 인스케이프제일차 2022.08.11 (주1) 자산유동화업 42,623 상동 해당없음 인스케이프제이차 2022.08.11 (주1) 자산유동화업 21,413 상동 해당없음 뉴하이아산탕정테크노 2019.07.26 (주1) 자산유동화업 20,601 상동 해당없음 알파광주제이차 2021.01.20 (주1) 자산유동화업 5,129 상동 해당없음 알파용인제일차 2021.04.20 (주1) 자산유동화업 15,257 상동 해당없음 와이알제사차 2019.11.15 (주1) 자산유동화업 13,224 상동 해당없음 알파검단파크 2020.08.14 (주1) 자산유동화업 36,854 상동 해당없음 대전도안제일차 2020.12.10 (주1) 자산유동화업 2,708 상동 해당없음 알파인천학익 2022.03.04 (주1) 자산유동화업 3,179 상동 해당없음 티케이원제일차 2022.02.28 (주1) 자산유동화업 14,164 상동 해당없음 더하이스트제십삼차 2020.08.12 (주1) 자산유동화업 18,392 상동 해당없음 이비지제육차 2021.04.13 (주1) 자산유동화업 25,622 상동 해당없음 더하이스트제이십오차 2022.03.23 (주1) 자산유동화업 20,173 상동 해당없음 더하이스트제이십육차 2022.04.22 (주1) 자산유동화업 18,598 상동 해당없음 DGB Lao Leasing Co.,Ltd. 2016.11.07 6F, KOLAO TOWER2, 23 Shingha Road, Nongbone Village, Saysettha District, Vientiane Capital, Lao P.D.R 금융리스업 78,251 상동 해당 (자산총액 750억 이상) Cam Capital Plc. 2020.01.30 No. R02, Ruby Street, Sangkat Tomnub Teuk, Khan Chamkar Mon, Phnom Penh, Kingdom of Cambodia 소액금융업 27,848 상동 해당없음 주1) 수익증권, 유동화전문유한회사 등 실질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하지 않는 종속회사에 대해서는 주소를 기재하지 아니하였음주2)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임 2. 계열회사 현황(상세)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사) 상장여부 회사수 기업명 법인등록번호 상장 1 (주)DGB금융지주 170111-0429523 - - 비상장 14 (주)대구은행 170111-0000141 하이투자증권(주) 180111-0093095 DGB생명보험(주) 180111-0078443 (주)DGB캐피탈 110111-4178730 하이자산운용(주) 110111-1896137 (주)DGB유페이 170111-0384305 (주)DGB데이터시스템 170111-0457508 (주)DGB신용정보 170111-0176918 하이투자파트너스(주) 110111-5503366 (주)뉴지스탁 110111-4622191 DGB Lao Leasing Co.,Ltd 해외법인 Cam Capital PLC 해외법인 DGB Bank PLC. 해외법인 DGB Microfinance Myanmar 해외법인 주1)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른 지주회사, 자회사 및 손자회사입니다.주2) 실체를 갖고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회사만 포함하였으며, 수익증권ㆍ유동화전문유한회사 등 실질적인 영업활동을 수행하지 않는 종속회사는 XII. 상세표 -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기준일 : 2022년 09월 30일 ) (단위 : 백만원, 주, %) 법인명 상장여부 최초취득일자 출자목적 최초취득금액 기초잔액 증가(감소) 기말잔액 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취득(처분) 평가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총자산 당기순손익 수량 금액 (주)대구은행 비상장 2011.05.17 주식이전 2,081,249 136,125,000 100 2,281,249 - - - 136,125,000 100 2,281,249 64,515,490 329,985 하이투자증권(주) 비상장 2018.10.30 경영권 472,033 427,754,198 87.88 572,281 - - - 427,754,198 87.88 572,281 10,368,848 163,928 DGB생명보험(주) 비상장 2015.01.29 경영권 70,000 46,924,578 100 270,905 3,605,335 30,000 - 50,529,913 100 300,905 6,965,930 41,773 (주)DGB캐피탈 비상장 2012.01.10 경영권 65,713 30,392,872 100 365,713 - - - 30,392,872 100 365,713 3,942,425 70,170 하이자산운용(주) 비상장 2016.10.06 경영권 33,999 2,200,000 100 46,987 1,634,699 30,000 - 3,834,699 100 76,987 45,380 5,053 (주)DGB유페이 비상장 2011.05.17 주식이전 및 경영권 15,457 2,511,415 100 10,638 - - - 2,511,415 100 10,638 33,957 -2,093 (주)DGB데이터시스템 비상장 2012.04.09 경영권 6,000 1,200,000 100 6,000 - - - 1,200,000 100 6,000 15,060 972 (주)DGB신용정보 비상장 2011.05.17 주식이전 5,109 600,000 100 5,109 - - - 600,000 100 5,109 5,741 313 하이투자파트너스(주) 비상장 2021.04.02 경영권 10,500 3,995,211 100 20,500 - - - 3,995,211 100 20,500 19,466 332 (주)뉴지스탁 비상장 2021.08.13 경영권 26,826 41,948 77.74 31,827 - - - 41,948 77.74 31,827 8,082 809 합 계 651,745,222 - 3,611,209 5,240,034 60,000 - 656,985,256 - 3,671,209 85,920,379 611,242 주) 최근 사업연도 재무현황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 해당사항 없음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