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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milySC Co,.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Apr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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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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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아이패밀리에스씨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년 4월 28일 | ||
| 회 사 명 : | (주)아이패밀리에스씨 | |
| 대 표 이 사 : | 김태욱, 김성현 | |
| 본 점 소 재 지 : | ||
| (전 화) 02-540-4112 | ||
| (홈페이지) 서울 송파구 동남로122 COLLECTED 빌딩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대표이사 | (성 명) 김성현 |
| (전 화) 02-540-4112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7기 임시)
주주님의 건승과 댁 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4조에 의거 제27회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2026년 05월 13일 (수) 오전 9시
2. 장 소: 서울 송파구 동남로122 COLLECTED 빌딩 지하1층 대회의실
3. 회의 목적 사항
가. 부의안건 ○제1호 의안: 정관 제13조(주식의 소각) 개정의 건 ○제2호 의안: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서 승인의 건
4. 의결권 행사 방법
가. 주주총회 참석을 통한 본인 직접행사
나. 의결권 대리행사
5. 경영참고사항 비치
-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 사항은 당사의 본점과 명의개서대행회사(국민은행 증권대행사업부)에 비치하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고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가. 직접행사 : 신분증(외국인의 경우 투자등록증) 지참
나. 대리행사 : 위임장,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
※ 신분증 미지참 시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아이패밀리에스씨
대표이사 김태욱, 김성현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이치훈(출석률: 100%) | 이정석(출석률: 100%)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1 | 2026년 02월 12일 | 제1호 의안: 제26기(2025.01.01~12.31)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제2호 의안: 정기 주주총회 소집의 건제3호 의안: 정기 주주총회 전자투표제도 개별 실시의 건제4호 의안: 자기주식 보고서 승인의 건제5호 의안 : 내부회계관리규정 일부 개정의 건제6호 의안 : 임원보수지급규정 제정의 건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 2 | 2026년 03월 27일 | 제1호 의안: 임원 보수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 3 | 2026년 04월 01일 | 제1호 의안: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제2호 의안: 임시주주총회 권리주주확정 기준일 결정의 건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1,400,000 | 9,750 | 4,875 | - |
※ 상기 인원수는 현재 재직중인 사외이사 수입니다.※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2026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금액입니다.※ 지급총액은 2026년 1월~3월까지의 지급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화장품 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화장품은 소비자의 니즈와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며, 신제품 개발 및 생산 주기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소비재 산업입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의 자료에 의하면 국내 화장품 업체수와 생산품목, 생산금액은 지난 10년간 급격히 증가해왔습니다. 생산품목은 약 1.4배, 생산 금액은 2배 성장하였는데, 반면 업체수는 5.1배 증가하면서 업체당 생산 금액은 2014년 평균 33억 원에서 2024년 평균 13억 원으로 급감하였는데, 이는 OEMㆍODM 중심의 생산 구조 확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제조사의 성장, 발달로 생산자는 자체 공장 설비 없이도 상품 생산이 가능해졌고, 판매자는 온라인 스토어만으로도 화장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언제든지 SNS를 통해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제품을 이용해보지 않고도 리뷰 등으로 제품 정보를 습득하여 가성비 있는 소비가 가능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 <연도별 화장품 생산 실적> | (단위: 개, 억 원) |
| 구 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업체수 | 2,735 | 3,840 | 4,961 | 5,829 | 6,487 | 7,580 | 8,942 | 9,359 | 10,119 | 11,861 | 13,976 |
| 생산품목수 | 101,362 | 105,318 | 119,051 | 125,766 | 124,560 | 119,443 | 120,192 | 120,044 | 124,004 | 127,956 | 138,236 |
| 생산금액 | 89,704 | 107,328 | 130,514 | 135,155 | 155,028 | 162,633 | 151,618 | 166,533 | 135,908 | 145,102 | 175,426 |
| 업체당 평균 생산금액 | 33 | 28 | 26 | 23 | 24 | 21 | 17 | 18 | 13 | 12 | 13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주1) 업체수는 '생산실적을 보고한 책임판매업체수'를 기산하였습니다.주2) 가장 최신자료인 2024년도를 기준으로 정리하였습니다.
SNS 사용량이 증가하고 화장품에 대한 상세 정보, 제품 리뷰 등의 접근이 편리해지면서 어린 연령층들도 주소비자층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환경의 변화는 온라인 유통채널의 성장을 가속화시켰으며, SNS나 미디어 마케팅을 잘하는 중소 인디 브랜드들의 시장 진입 장벽을 허물었습니다.
화장품 유통시장은 H&B스토어, 대형마트, 드럭스토어, 홈쇼핑, 온라인스토어 등으로 채널이 세분화되고 있으며 내수 시장은 특히 여러 브랜드를 동시에 비교,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는 멀티 H&B채널이 오프라인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한 중소 브랜드들의 시장 진출은 더욱 활발해졌고, 브랜드 간의 경쟁은 매우 치열해졌습니다. 또한 상품의 출시 속도와 인기 지속 사이클이 점점 짧아지는 등 시장은 더욱 다양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양상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처: Fortune business Insight(2025.02)]
2) 산업의 성장성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2025년 화장품 수출액은 전년(102억 달러) 대비 12.3% 증가한 약 114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하였습니다. 이는 2012년 수출액 10억 달러 돌파 이후 불과 12년 만에 10배 이상 성장한 수치로, K-뷰티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글로벌 뷰티 산업의 핵심 트렌드로 정착했음을 보여줍니다.
| <화장품 수출액> | (단위 : 억 달러, %) |
| 구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잠정) |
|---|---|---|---|---|---|---|
| 수출액 | 75.7 | 91.8 | 79.5 | 84.6 | 102 | 114 |
| 증감율 | 14.9 | 21.2 | -13.4 | 6.4 | 20.3 | 12.3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2026.01)] 주요 국가별 수출액은 미국이 21.9억 달러로 가장 많았고, 중국 20.1억 달러, 일본 10.9억 달러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상위 10개국이 전체 수출액의 약 71%를 차지하며, 주요 시장 중심의 수출 구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특히 아랍에미리트(UAE)는 지난해 처음으로 수출 상위 10개국에 진입한 이후, 올해도 전년 대비 67.1%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폴란드(124.5%), 프랑스(71.8%), 영국(53.3%), 호주(48.4%) 등 유럽 및 중동 지역에서 두드러진 성장세가 나타나며 수출 시장 다변화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국향 화장품 수출을 제치고 미국이 처음으로 최대 수출국(1위)에 올랐습니다. 수출 규모는 미국 21.9억 달러, 중국 20.1억 달러로 큰 차이는 없으나, 증감률 측면에서는 미국이 전년 대비 14.2% 증가한 반면, 중국은 19.5% 감소하며 흐름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일본의 경우, 지난해 처음으로 10억 달러를 돌파한 이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년 대비 5.0% 증가하였습니다.
제품 유형별 수출실적을 살펴볼 경우 색조화장품은 15.1억달러로 전년에 비해 12% 성장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비중이 가장 높은 기초화장품의 경우 85.4억달러로 전년에 비해 11.6% 성장하였습니다.
미국 수출은 모든 유형별로 증가하였으며, 기초화장품류는 전년 대비 12.1%, 색조화장품은 19.2%, 인체세정용 제품류는 33.3% 증가하였습니다.
일본 수출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초화장품류는 1.6%, 색조화장품류 16.7% 순으로 대부분의 유형에서 전년 대비 호실적을 보였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2026.01)]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일부 계층이나 중요 행사에만 이용하기 때문에 사치재로 여겨지던 화장품은 근현대 시대 이후 필수재로 자리잡아 경기 변동과 무관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SNS 사용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들이 노출되거나 성공할 수 있는 여건들로 변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화장품은 K-POP, K-콘텐츠 확산에 힘입어 과거 일부 국가, 특정 콘텐츠를 향유하던 소비층에서만 소구했던 K-뷰티의 영토확장을 더욱 탄탄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중 특히 중저가 색조 화장품 소비 연령층은 점점 낮아지면서 경기변동과는 거의 무관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5년 이후 5년간 국내총생산 대비 화장품 산업 총생산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화장품 산업 총생산 증가율은 국내총생산 증가율을 훨씬 상회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경기가 지속 어려웠음에도 2025년 국내 화장품의 수출실적은 역대 최고를 달성하였다는 것은 경기변동과 화장품 소비가 무관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계절성 역시 비슷한 맥락입니다. 기초 제품류는 계절성을 보이는 제품군(보습 크림, 수분 크림, 선스크린 등)이 있겠으나 당사의 주력 제품군인 색조 화장품은 계절성과 거의 무관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계절별 판매 실적 추이와 견주어 볼 때도 색조 제품군은 계절성 있는 소비패턴을 보이지 않습니다. 당사가 운용 중인 약 500여개의 상품 중에 보습력을 갖춘 립 케어 제품이나 광택을 중시하는 글로시한 제품은 습하고 더운 여름에는 수요가 줄어드는 판매 경향을 보입니다. 그러나 그 계절에는 당사도 가을 시즌까지 상품 생산을 유보하고, 매트한 제품을 신규 상품으로 출시한다든지 하는 방향으로 계절이 매출에 큰 영향을 주지 않도록 조율하고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옷을 더 가볍게 입고 시원한 음식을 찾을 수 있지만, 화장을 덜 한다고 하여 시원해지지는 않기 때문에 최소한의 색조는 다른 계절과 다르지 않게 판매됩니다. 오히려 땀에 의해 지워지기 때문에 베이스 판매가 다른 계절에 비해 판매 호조일 때도 있습니다. 반대로 겨울에 춥다고 하여 옷을 더 껴입고 난방기구를 구매할 수는 있겠지만 화장을 여러 겹 한다고 따뜻해지지는 않듯 일반 상식과 사업 운영 결과에 비추어볼 때 계절 요인은 크게 문제 되지 않습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점유율 추이)
2024년 기준 화장품 생산액은 17.54조 원으로 전년대비 20.9%, 수출액은 13.91조 원으로 전년대비 20.3% 증가하여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달성함으로써 화장품 산업의 해외 수출 성장이 더욱 가속화 되며 생산액 역시 크게 증가했습니다.
| <국내 화장품 시장 규모> | (단위: 조 원) |
| 연도 | 생산액 | 수출액 | 수입액 | 국내 시장 규모 |
|---|---|---|---|---|
| 2019년 | 16.26 | 7.61 | 1.46 | 10.11 |
| 2020년 | 15.16 | 8.94 | 1.38 | 7.60 |
| 2021년 | 16.65 | 10.51 | 1.49 | 7.64 |
| 2022년 | 13.59 | 10.28 | 1.71 | 5.03 |
| 2023년 | 14.51 | 11.05 | 1.73 | 5.19 |
| 2024년 | 17.54 | 13.91 | 1.81 | 5.44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2025.05)]주)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집계된 최신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대한화장품협회에서 제공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유형별 생산실적' 자료를 보면 '색조 화장품(색조 화장품 제품류+눈화장용 제품류+손발톱용 제품류)'의 2019년 생산은 약 2조 4,611억 원에서 2020년 약 2조 90억 원으로 18% 감소하였는데 코로나 19로 인한 국내 시장 규모의 위축과 여행객 감소로 인한 면세 시장의 약세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2021년 소폭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긴 하였으나, 코로나의 장기화와 중국 자국 브랜드 성장, 한류 인기 감소는 중국 수출액 감소로 이어지며 중국 수출 의존도가 높은 대형 브랜드사들의 매출이 줄었고, 인디 브랜드들의 성장으로 제품 단가가 낮은 중저가 제품들의 호황으로 전반적인 생산 실적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4년에는 K-컬처의 재부상과 온라인 플랫폼 중심의 마케팅 강화에 힘입어, 스킨케어 제품이 전체 화장품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색조 화장품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세를 이어가며 견조한 성과를 내고 있으며, 스킨케어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도는 낮지만 여러 국가로 진출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5년(잠정) 국가별 화장품 수출액은 미국(21.9억 달러, +14.2%), 중국(20.1억 달러, -19.5%), 일본(10.9억 달러, +5.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하며 중국을 제치고 수출 1위 국가로 올라섰습니다. 반면 중국은 여전히 주요 수출국이지만 수출액이 감소하며 순위가 2위로 하락했습니다.또한 홍콩(+20.9%), 대만(+19.6%), 러시아(+9.5%) 등 주요 시장에서 증가세가 이어졌으며, 아랍에미리트(+67.1%), 폴란드(+124.5%), 영국(+53.3%), 프랑스(+71.8%) 등 중동 및 유럽 지역에서도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중국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북미·유럽·중동 등으로 수출 시장이 확대되는 다변화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2025년(잠정) 상위 10개 국가별 화장품 수출액> | (단위 : 천 달러, %) |
| 순위 | 2024년 | 2025년(잠정) | |||||
|---|---|---|---|---|---|---|---|
| 국가명 | 수출금액 | 점유율 | 국가명 | 수출금액 | 점유율 | 증감율 | |
| --- | --- | --- | --- | --- | --- | --- | --- |
| 1 | 중국 | 2,492,073 | 24.5 | 미국 | 2,186,377 | 19.1 | 14.2 |
| 2 | 미국 | 1,899,196 | 18.7 | 중국 | 2,014,428 | 17.6 | -19.5 |
| 3 | 일본 | 1,035,583 | 10.2 | 일본 | 1,087,470 | 9.5 | 5.0 |
| 4 | 홍콩 | 579,689 | 5.7 | 홍콩 | 702,008 | 6.1 | 20.9 |
| 5 | 베트남 | 529,357 | 5.2 | 베트남 | 476,748 | 4.2 | -11.7 |
| 6 | 러시아연방 | 405,628 | 4.0 | 러시아연방 | 443,086 | 3.9 | 9.5 |
| 7 | 대만 | 288,676 | 2.8 | 대만 | 345,918 | 3.0 | 19.6 |
| 8 | 태국 | 225,628 | 2.2 | 아랍에미리트 연합 | 290,786 | 2.5 | 67.1 |
| 9 | 아랍에미리트 연합 | 171,344 | 1.7 | 폴란드 | 282,417 | 2.5 | 124.5 |
| 10 | 싱가포르 | 154,580 | 1.5 | 태국 | 251,420 | 2.2 | 11.0 |
| 11 | 말레이시아 | 152,033 | 1.5 | 영국 | 231,031 | 2.0 | 53.3 |
| 12 | 영국 | 149,375 | 1.5 | 캐나다 | 186,192 | 1.6 | 30.4 |
| 13 | 인도네시아 | 136,587 | 1.3 | 인도네시아 | 168,199 | 1.5 | 23.0 |
| 14 | 폴란드 | 133,431 | 1.3 | 호주 | 166,018 | 1.5 | 48.4 |
| 15 | 캐나다 | 122,435 | 1.2 | 말레이시아 | 162,142 | 1.4 | 6.2 |
| 16 | 호주 | 111,634 | 1.1 | 싱가포르 | 147,462 | 1.3 | -4.7 |
| 17 | 카자흐스탄 | 97,745 | 1.0 | 네덜란드 | 137,629 | 1.2 | 31.7 |
| 18 | 네덜란드 | 96,425 | 0.9 | 프랑스 | 134,322 | 1.2 | 71.8 |
| 19 | 필리핀 | 91,272 | 0.9 | 카자흐스탄 | 122,229 | 1.1 | 25.0 |
| 20 | 키르기스스탄 | 81,627 | 0.8 | 필리핀 | 112,211 | 1.0 | 22.8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2025.01)]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유형별 생산 실적'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색조화장품 시장의 생산 규모는 약 3조 871억 원으로 파악됩니다. 같은 기간 당사 화장품사업부 전체 매출인 2,001억 원 규모로, 이를 단순 비교할 경우 국내 색조화장품 생산 규모 대비 약 6%대 수준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화장품 유형별 생산 실적> | (단위: 억 원, %) |
| 구 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색조화장품 제품류 | 22,919 | 21,417 | 23,958 | 21,338 | 16,752 | 17,872 | 16,639 | 21,328 | 26,755 |
| 눈화장용 제품류 | 2,952 | 2,637 | 2,857 | 2,950 | 2,959 | 3,220 | 3,184 | 3,498 | 3,587 |
| 손발톱용 제품류 | 561 | 407 | 341 | 323 | 379 | 456 | 455 | 446 | 529 |
| 총 합 | 26,432 | 24,461 | 27,156 | 24,611 | 20,090 | 21,548 | 20,278 | 25,272 | 30,871 |
| 총합 증감율 | - | -7.5% | 11.0% | -9.4% | -18.4% | 7.3% | -5.9% | 24.6 | 22.2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2024.05)]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유형별 수출실적' 자료를 근거로 2024년 색조 화장품 시장의 수출 규모를 추산해 본다면 약 2조 1,346억 원(약 15억 6,500만 달러)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같은 해 수출실적을 기준으로 단순비교 할 경우 국내 색조화장품 수출 규모 대비 약 7%수준에 해당합니다.
| <화장품 유형별 수출실적> | (단위: 백만 달러) |
| 구분 | 2023년 | 2024년 | |||
|---|---|---|---|---|---|
| 수출액 | 비중 | 수출액 | 비중 | 증감율 | |
| --- | --- | --- | --- | --- | --- |
| 색조화장품 제품류 | 1,043 | 12.3% | 1,346 | 13.2% | 29.0% |
| 눈화장용 제품류 | 203 | 2.4% | 194 | 1.9% | -4.3% |
| 손발톱용 제품류 | 24 | 0.3% | 25 | 0.2% | 4.0% |
| 총 계 | 1,270 | 15.0% | 1,565 | 15.3 | 23.2%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2025.02)] 세계 화장품시장은 2024년을 기준으로 한화로 환산하면 약 750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대륙권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아시아태평양이 35%, 북미가 21%, 유럽 23%, 중남미가 14%, 아프리카ㆍ중동이 8%로 추산됩니다. [출처: 유로모니터(2024.02),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통계(2024.04)]
방한 의사가 있는 해외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가장 먼저 좋아하게 된 한국 문화'로 외국인들이 꼽은 것을 보면, 26.9%가 음식, 23.9%가 대중가요, 17.1%가 드라마, 11.6%가 뷰티 산업인 것으로 조사된 바 있습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이렇게 K-콘텐츠의 활약이 높아지면서 2023년 04월 넷플릭스의 테드 서랜도스 CEO는 향후 4년간 25억 달러(약 3조 원)를 한국의 콘텐츠에 투자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는데, 앞으로도 K-콘텐츠, K-문화의 활약에 힘입어 K-뷰티의 수출 시장 규모는 성장이 더욱 기대되고 있습니다. 5) 경쟁력요소
색조 화장품 시장은 OEM, ODM의 발달로 신규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졌습니다. OEM, ODM의 성장은 브랜드간의 제품력을 상향평준화시켰기에 스타마케팅과 제품력 자체를 강조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온 기존의 오래된 브랜드들 보다는 SNS나 미디어 마케팅 역량이 뛰어나면서 신선한, 신생 중소형 인디 브랜드들이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화장품 유통시장은 H&B스토어, 대형마트, 드럭스토어, 홈쇼핑, 온라인스토어 등으로 채널이 세분화되고 있으며 내수 시장은 특히 여러 브랜드를 동시에 비교, 체험 및 구매할 수 있는 멀티 H&B채널이 오프라인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신규 브랜드들의 활발한 시장 진출이 용이해짐과 함께 제품 출시 주기와 속도는 더욱 빨라지며, 브랜드 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습니다.
6) 전망
주요 기관 전망에 따르면 2026년 한국 경제 성장률은 약 1.9%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전년도 평균 전망치인 1.5% 대비 소폭 개선된 수준입니다. 미국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출은 전년도 높은 실적에 따른 기저효과로 증가 여력이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소비 증가세와 정부의 확장적 재정 기조에 따른 내수 회복이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면서 완만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 | (단위: %) |
| 연도 | OECD | IMF | 한국은행 | 산업연구원 | KDI | 평균 |
|---|---|---|---|---|---|---|
| 2023년 | 1.4 | 1.4 | 1.4 | 1.3 | 1.4 | 1.4 |
| 2024년 | 2.3 | 2.2 | 2.1 | 2.0 | 2.2 | 2.2 |
| 2025년 | 1.0 | 1.0 | 0.8 | 2.1 | 0.8 | 1.5 |
| 2026년 | 1.7 | 1.9 | 2.0 | 1.9 | 1.9 | 1.9 |
[출처: 각 기관 홈페이지(2026년 04월 기준)] 그러나 2024년 역대 최대 수출실적으로 수출 성장동력을 보여 준 화장품 산업은 2025년에도 견조한 성장과 좋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의약품, 화장품 산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의료기기 산업까지도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보일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 <2025 보건산업 수출 전망> | (단위: 백만 달러) |
| 품목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전망) | |||||
|---|---|---|---|---|---|---|---|---|---|---|
| 금액 | 증가율 | 금액 | 증가율 | 금액 | 증가율 | 금액 | 증가율 | 금액 | 증가율 | |
| --- | --- | --- | --- | --- | --- | --- | --- | --- | --- | --- |
| 보건산업 | 25,449 | 18.4% | 24,242 | -4.7% | 21,807 | -10.0% | 25,258 | 15.8% | 28,245 | 11.1% |
| 화장품 | 9,184 | 21.3% | 7,963 | -13.4% | 8,463 | 6.4% | 10,178 | 20.3% | 11,376 | 11.9% |
| 의약품 | 7,042 | 2.2% | 8,083 | 14.8% | 7,555 | -6.5% | 9,267 | 22.7% | 10,619 | 12.6% |
| 의료기기 | 9,223 | 31.2% | 8,206 | -11.0% | 5,789 | -29.5% | 5,813 | 0.4% | 6,250 | 7.4% |
[출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무역통계진흥원 무역통계]
(2) 웨딩서비스 사업부문1) 산업의 특성국내 결혼 문화는 상품과 서비스 소비에 초점을 두고, 개별 단위 서비스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소비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 업체들 대부분이 소규모 비즈니스 형태로 운영되는 사업장들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상품의 특성상 잦은 소비가 이루어지지 않는 일회성 소비 상품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상품의 표준화나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곳이 적습니다. 이런 이유로 산업화 정도가 미약하며 생명주기가 짧아 안정적인 서비스가 어렵기에, 서비스 판매자들은 시장의 소비 트렌드를 따라가기 보다는 기존 웨딩시장의 판매 방식을 고수하며 정체된 양상을 보이는 곳이 아직 많습니다. 2) 성장성웨딩시장은 그 규모와 중요성에 비해 시장 환경은 당사가 창립한 2000년도 이후 큰 발전을 이루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첫째로 웨딩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중 상장사는 국내 당사가 유일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여러 상품군을 구매하는 중 발생하는 여러 위험에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받는 피해를 제대로 보상받기 어려운 구조입니다.둘째로 같은 웨딩홀이나 스튜디오, 부케 등 개별 상품들의 소비자가 정확히 명기되어 있지 않고 각각의 업체나 플랫폼, 개인 웨딩플래너가 '재주껏' 납품가를 받고 거기에 이윤을 더해 판매하는 시스템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정보 비대칭 구조입니다.또한 웨딩 업체 역시 영세한 규모가 많기 때문에 예식을 앞두고 폐업, 사업자 변경, 상품 구성 변경 등 다양한 변수가 발생해도 이를 해결해 줄 기관이나 대비책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결혼 준비 대행 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2021년 92건에서 2022년 152건으로 늘었고, 2023년 235건, 2024년 291건, 2025년 9월까지 293건이 접수되는 등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피해 유형으로는 계약 해지, 계약 불이행, 청약 철회 등 계약 관련 문제가 약 98.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결혼과 관련한 개별 서비스는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소비되는 특성을 가지며, 이 과정에서 공급자와 이용자 간 다양한 정보와 경험 데이터가 축적됩니다. 이러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서비스 주체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는 플랫폼과 IT 기술이 뒷받침될 경우, 웨딩 서비스는 고부가가치 지식 기반 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현재 시장에는 이러한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소비자는 개별적으로 정보를 탐색해야 하며 정보 또한 일부에 편중되어 제공되는 등 정보 비대칭이 존재합니다. 향후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플랫폼이 구축될 경우, 해당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결혼 준비는 보통 일회성으로 이루어지는 행사로, 경기 변동이나 계절성에 그다지 민감하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결혼 적령기인 30대 인구의 감소와 주거비나 고용 불안, 물가 상승 등 경제적인 여건과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 코로나19 등으로 2014년부터 2024년까지 총 혼인건수는 약 31만 명에서 약 22만 명으로 감소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과 함께 위축되었던 웨딩시장은 2023년을 기점으로 조금씩 회복세를 타고 있습니다. 2025년 2월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내 혼인 건수는 총 22만 2,400건으로 10년만에 전년대비 15%의 증감률을 보였습니다.
<총 혼인건수 및 조혼인율>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
|---|---|---|---|---|---|---|---|---|---|---|---|
| 총 혼인 건수(천 건) | 305.5 | 302.8 | 281.6 | 264.5 | 257.6 | 239.2 | 213.5 | 192.5 | 191.7 | 193.7 | 222.4 |
| 증감 건수(천 건) | -17.3 | -2.7 | -21.2 | -17.2 | -6.8 | -18.5 | -25.7 | -21.0 | -0.8 | 2 | 28.7 |
| 증감률(%) | -5.4 | -0.9 | -7.0 | -6.1 | -2.6 | -7.2 | -10.7 | -9.8 | -0.4 | 1.04 | 14.8 |
[출처: 통계청/ (2025.02)]
전체 인구 수는 지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5,100만명 수준에서 큰 변동없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0~4세 인구는 2016년 224만 명에서 2024년 129만명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며 어린 연령 층의 축소가 나타나고 있습니다.또한 상기 시나리오대로 출생자나 이민자 등 추가적인 인구 유입이 발생하지 않는 상황을 가정할 경우, 2024년 714만 명 수준인 25세에서 34세 인구는 10년 뒤 509만 명, 15년 뒤에는 455만 명대로 감소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연령 계급별 및 성별 추계인구 - 연도별 : 2016~2024> | (단위: 만 명) |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0~4세 | 224 | 215 | 204 | 193 | 178 | 162 | 148 | 137 | 129 |
| 5~9세 | 230 | 231 | 229 | 228 | 228 | 223 | 214 | 202 | 186 |
| 10~14세 | 233 | 264 | 227 | 224 | 225 | 230 | 231 | 229 | 227 |
| 15~19세 | 313 | 298 | 282 | 269 | 252 | 235 | 228 | 228 | 228 |
| 20~24세 | 360 | 242 | 350 | 344 | 339 | 328 | 310 | 291 | 281 |
| 25~29세 | 328 | 369 | 349 | 359 | 365 | 367 | 362 | 356 | 350 |
| 30~34세 | 369 | 349 | 336 | 331 | 331 | 330 | 338 | 348 | 365 |
| 35~39세 | 396 | 405 | 410 | 405 | 387 | 368 | 347 | 322 | 330 |
| 인구총계 | 5,121 | 5,136 | 5,159 | 5,176 | 5,184 | 5,174 | 5,163 | 5,156 | 5,181 |
[출처: 통계청/ (2026.3)]
| <대한민국 25~34세 인구 변화 추이> | (단위: 만 명) |
| 연령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2028년(E) | 2033년(E) | 2038년(E) | 2043년(E) | 2048년(E) |
|---|---|---|---|---|---|---|---|---|---|---|---|---|---|
| 25~34세 | 697 | 686 | 685 | 690 | 696 | 697 | 700 | 704 | 647 | 519 | 457 | 431 | 339 |
[출처: 통계청, 식품의약품통계연보] 4) 국내외 시장여건(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혼인율의 감소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웨딩홀 등 웨딩업체의 수 역시 이전에 비해 줄어들고 있습니다. 실제로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전국 예식장 사업자 수는 755개 소로 코로나19 전인 2019년(890개 소) 대비 15.2% 감소한 것으로 집계 되었습니다.한 결혼정보회사의 2025년 결혼비용 보고서에 따르면 한 커플 당 혼수, 예식장소, 예단, 예물, 허니문, 웨딩패키지, 이바지 등에 필요한 비용을 추산하면 신혼집을 제외하고는 평균 5,765만 원으로, 2024년 5,449만원보다 5.48%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2025년 항목별 평균 결혼비용> | (단위: 만 원) |
| 항목 | 비용 |
|---|---|
| 신혼집 | 34,080 |
| 혼수 | 1,456 |
| 예식홀 | 1,401 |
| 예단 | 965 |
| 예물 | 770 |
| 허니문 | 591 |
| 웨딩패키지 | 441 |
| 이바지 | 141 |
| 합 계 | 39,845 |
[출처: 결혼정보회사 듀오 '2025 결혼 비용 보고서'] 5) 경쟁요소국내 결혼문화는 상품과 서비스 소비에 초점이 맞추어져 행사에 필요한 품목별 서비스 상품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소비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력 업체들은 소규모 비즈니스 형태로 운영되는 사업장들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보니 체계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곳이 적고, 산업화 정도는 미약하며, 생명 주기가 짧아 안정적이고 표준화된 서비스가 지속되는 곳도 많지 않습니다.당사는 웨딩업계 중 유일하게 모바일 O2O앱을 이용한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체 개발한 '아이웨딩 APP'은 복잡도가 높은 웨딩 서비스의 특성에 맞춘 상품+서비스+콘텐츠가 결합된 '웨딩서비스&플랫폼'으로 비대칭적인 웨딩시장의 서비스 상품들의 정보를 직관적이고, 투명하게 열람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만든 무료앱서비스 입니다. 모바일 기반의 결혼 준비 관리 및 콘텐츠 소비, 전문가와의 소통이 가능하며 App에서는 웨딩 화보, 상품 소비, 오가닉한 리뷰, 결혼준비팁, 스케줄 예약 관리 등의 유용한 웨딩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고 있으며, 사용자에게 높은 제어권을 부여함으로써 자연스러운 구매 전환을 이루어내고, 구매 시 소비자 저항성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니즈 변화와 함께 모바일 커머스 시대에 발 맞춰, 앱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개발 사업을 코로나 이전부터 최적화해왔고 지속 고도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결혼준비가 필요한 젊은 소비자 층의 결혼준비 상품 구매 패턴 변화에도 상당한 편리성을 줄 것이며 큰 우위가 될 것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당사는 소비자의 필요와 추구 가치를 상품ㆍ서비스에 연계하여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브랜딩 기업으로,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복잡한 활동을 상품 제조 및 유통 서비스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1995년부터 국가정보화 사업의 핵심 과제로써 국내 80개 도시 광케이블 설치로 인터넷 서비스를 보급하는 정보통신 육성 전략이 추진되었고, 2001년 이 사업의 결실로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 인터넷 보급률을 자랑하는 국가로 발돋음합니다. 이런 변화는 제조업 중심에서 정보 통신 사업을 주력으로 육성하는 '뉴딜 정책'으로 이어져 네이버, 카카오 등 거대 IT기업 등장을 가능하게 한 역사적 전환점이 됩니다. 이는 IT, 설비 구축 사업 뿐만 아니라 유통업에도 거대한 지각변동을 가져왔고, 유통업과 소비패턴의 변화 속도는 2010년을 전후한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맞물려 더욱 가속화됩니다.GWI 라는 조사 업체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16~64세 인구의 97.8%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93.2%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으며 하루 중 6시간 40분을 인터넷사용에 이용하고, 2시간 23분간 SNS 소통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당사가 최초에 시작한 웨딩서비스업과 2016년 론칭 이후, 최대 매출 비중을 보이는 색조 화장품 시장이 동일한 영향을 받는 시장과 소비자 환경을 이루고 있음을 뜻합니다. 당사의 사업 현황과 매출 비중은 아래와 같습니다.<서비스 브랜드>
(단위: 억 원)
| 사업부 | 브랜드 | 주요 상품 및 서비스 | 매출(비중) |
|---|---|---|---|
| 화장품 | 롬앤(Rom&nd),앤드바이롬앤(And by rom&nd),누즈(Nuse) | 립틴트, 립스틱, 립밤, 아이섀도, 베이스, 마스카라, 선크림, 아이브로우, 아이라이너, 네일 등 | 2,163(97%) |
| 화장품 외(웨딩/리빙/App) | 아이웨딩(iWedding) | 예식장, 드레스, 사진, 신혼여행, 헤어&메이크업, 예복 등 웨딩 상품 및 중개&판매 플랫폼 | 78(3%) |
| 브랜드플러스(iBrand+) | 고객사의 브랜드관 운영 및 관리, 온라인 광고 대행 | ||
| 자리아(ZARIA), 옌센(Jensen), 호텔크랜베리(Hotel Cranberry) | 침대, 매트리스, 구스 침구(이불, 베개, 커버, 토퍼 등) 판매 편집숍 | ||
| 아이컬러(iColor) |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 퍼스널컬러 기반의 색조 화장품 정보&커뮤니티 플랫폼, 브랜드사 제품 홍보&판매 |
주) 매출(비중)은 2025년 말 기준입니다.당사는 2000년대에 IT를 기반으로 한 웨딩서비스 사업모델인 '아이웨딩'을 서비스 브랜드로 하는 기업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소비자와 협력 업체, 그리고 당사를 연결하여 결혼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회사의 기술과 네트워크, 경험치를 심화하여 해외 진출과 온라인 유통업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의 콘텐츠 제작 능력과 마케팅 역량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소재로써 색조화장품 브랜드 론칭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에 대한 결과물로 2016년 18세에서 24세까지의 화장품 고관여자(코스메틱 덕후, 줄임말로 코덕)를 타깃으로 하는 색조 브랜드 '롬앤(Rom&nd)'을 론칭하였습니다. 이후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 미국까지 수출하는 K-뷰티의 주요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브랜드로 성장 중이며 2023년에는 채널 확장에 대한 노력의 결과물로 '앤드바이롬앤(And by Rom&nd, 일본 편의점 Lawson 전용 브랜드)'을 론칭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해 6월에는 에이지 그룹 확장에 대한 노력의 일환으로 'Nuse(20대 후반을 타깃으로 하는 기능성, 비건 색조 브랜드)'를 론칭하였습니다.
새로운 국가 진출로 소비자를 늘리고, 신제품 풀시 및 SKU 증가, 채널 확장 등으로 매출 다변화를 지속하며, 당기말 수출액 약 1,466억 원, 국내 매출액 약 775억 원을 달성하여 성장에 가속을 더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사업 외로는 초창기 사업의 근간이었던 웨딩 사업을 비롯하여 광고대행, 침구류 편집숍,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 App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화장품 매출의 성장으로 2022년 5%에서 2024년 2% 수준으로 감소하였으나, 2025년부터는 점진적 성장하며 3%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App 사업은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를 키오스크에 적용하여 화장품, 패션, 장신구 등 소비자의 피부톤과 상품 추천을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B2B 임대 및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개발 및 유지에 대한 임대 사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구분 | 주요 재화 | 매출액 비율 |
|---|---|---|
| 화장품 사업부문 | 색조 메이크업 제품 등 | 97% |
| 화장품 외 사업부문 | 웨딩 서비스 플랫폼, 리빙 용품, 퍼스널컬러 진단 앱 | 3% |
주) 매출액 비율은 2025년 말 기준입니다.<카테고리별 매출 비중>
| 사업부문 | 브랜드 | 품 목 | 당기(2025년) | 전기(2024년) | 전전기(2023년) |
|---|---|---|---|---|---|
| 화장품사업부 | 롬앤(Rom&nd),앤드바이롬앤(And by Rom&nd)누즈(Nuse) | 립틴트 | 52% | 49% | 36% |
| 아이섀도 | 16% | 20% | 24% | ||
| 립밤 | 7% | 10% | 11% | ||
| 치크+섀딩 | 6% | 5% | 3% | ||
| 에디션+기타 | 11% | 5% | 12% | ||
| 립스틱 | 3% | 5% | 5% | ||
| 베이스 | 2% | 4% | 6% | ||
| 화장품사업부 외(웨딩/리빙/App) | 아이웨딩(iWedding) | 웨딩홀, 스튜디오, 드레스 등의웨딩 준비 품목 판매 플랫폼 | 3% | 2% | 3% |
| 브랜드플러스(iBrand+) | 브랜드사의 온라인 광고대행 | ||||
| 호텔크랜베리(Hotel Cranberry) | 옌센(Jensen) 침대, 자리아(Zaria) 침구 등 리빙용품 편집숍 | ||||
| 아이컬러(iColor) |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 App | ||||
| 합 계 | 100% | 100% | 100% |
(2) 시장점유율
[화장품 사업부문]대한화장품협회에서 제공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화장품 유형별 생산 실적' 자료를 보면 '색조 화장품(색조 화장품 제품류+눈화장용 제품류+손발톱용 제품류)' 시장 규모는 약 3조 871억 원으로 파악됩니다. 같은 기간(2024년) 당사 화장품사업부 전체 매출인 2,001억 원 규모로, 이를 단순 비교할 경우 국내 색조화장품 생산 규모 대비 약 6%대 수준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 <화장품 유형별 생산 실적> | (단위: 억 원)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색조 화장품 제품류 | 16,639 | 21,328 | 26,755 |
| 눈화장용 제품류 | 3,184 | 3,498 | 3,587 |
| 손발톱용 제품류 | 455 | 446 | 529 |
| 총합 | 20,278 | 25,272 | 30,871 |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주) 당기 2025년 화장품 유형별 생산실적에서의 시장규모는 아직 집계되지 않아 전기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최근 3개년도 당사의 색조 화장품 점유율 추정치는 하기와 같습니다.
| (단위 : 억 원) |
| 구 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국내 색조 화장품 추산 매출액 | 20,278 | 25,272 | 30,871 |
| 당사 색조 화장품 매출액 | 808 | 1,442 | 2,001 |
| 점유율(%) | 4.0% | 5.7% | 6.5% |
[웨딩서비스 사업부문]당사는 웨딩 컨설팅 업계 중 유일한 상장사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매출액을 공시하는 기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점유율에 대한 객관적인 집계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도 말 기준, 혼인건수는 222,400건이고, 같은 해 당사 이용 고객 수는 9,872쌍이었으므로 단순 계산해 보았을 때, 당사의 웨딩 시장 내 점유율은 약 4.4%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웨딩촬영과 예식을 생략하는 경우나 실제 결혼식은 진행하였으나 혼인 신고를 하지 않은 이들을 포함하는 구체적인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실직적인 점유율은 알기 어렵습니다.
(3) 시장의 특성(목표시장, 수요자의 구성 및 특성 등)[화장품 사업부문]당사는 전세계 18~24세 여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색조 화장품 '롬앤'을 론칭하여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 미국까지 수출하는 K-뷰티의 주요 브랜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브랜드로 성장해왔습니다. 2023년에는 채널 확장에 대한 노력의 결과물로 '앤드바이롬앤(And by Rom&nd, 일본 편의점 Lawson 전용 브랜드)'을 론칭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해 6월에는 에이지 그룹 확장에 대한 노력의 일환으로 'Nuse(20대 후반을 타깃으로 하는 기능성, 비건 색조 브랜드)'를 론칭하였습니다.
당사는 코스메틱덕후 일명 '코덕' 계층 소비자를 핵심 고객 타깃으로 설정하고, 이들과의 소통과 참여 독려를 통해 소비자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발 빠르게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간단히 정리한 화장품 소비자의 구매 패턴의 변화는 특히 30대 미만의 연령층에서 아래와 같이 나타나게 되는데, 2020년도 이후의 소비자 구매패턴의 특징은 당사의 주 소비층인 MZ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과 일치합니다.
| 시기 | 콘텐츠 습득 | 화장품 구매처 | 특징 |
|---|---|---|---|
| 2000년 이전 | 방문판매, TV광고, 잡지 | 방문판매 | 상품 사이클이 길고 대기업, 연예인 마케팅 위주 |
| 2000년대 | 인터넷, 커뮤니티, 잡지 | 방문판매(60% 이상)로드숍 | 가성비를 추구하며 젊은 연예인 전속모델, 사용 제품 등의 정보가 인터넷 보급을 통해 확산되며 유행템이 만들어짐 |
| 2010년대 | 커뮤니티(연예인 사용 아이템정보), 온라인 광고, 뷰티 커뮤니티(네이버, 다음 등) | 로드숍 및 오픈마켓 채널, 홈쇼핑, 방문판매(10% 이하) | 연예인마케팅이 유효하며 명품 인기템을 카피한 가성비템 정보 활발, 가성비 소비와 프리미엄 소비 분화 심화 |
| 2020년 이후 | SNS 인플루언서, 상품후기, 인터넷 검색, 커뮤니티, H&B 직접 방문 및 체험 | H&B 및 온라인 구매 | 상품 사이클이 극히 짧고 선택의 폭이 넓어짐 |
당사의 주 소비층을 이루는 MZ 소비자들의 구매 트렌드는 실제 상품을 경험하기 전,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플랫폼에서 콘텐츠로 먼저 간접 체험을 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상품이 곧 콘텐츠인 웨딩 사업에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간접 경험을 중시하는 MZ 소비자의 구매 트렌드에 발맞춘 '콘텐덕트(content+product=콘텐츠가 곧 상품)'라는 개념을 만들어 조직 구조에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마케팅과 콘텐츠 제작을 외주 대행사에 의뢰하여 상품과 콘텐츠가 따로 개발될 수 밖에 없는 일방적인 방식과는 다르게 콘텐츠 개발 조직과 마케팅 조직을 인하우스로 운영하여 상품과 콘텐츠의 통일성을 높이고, 디자인 역량을 갖춘 상품 개발자가 디자인을 겸하고 있어 상품의 특징이 디자인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하였습니다.콘텐츠 파트는 상품 개발 파트와 긴밀히 소통하며 콘텐츠를 기획함으로써 상품 특징과의 개연성을 높였습니다. 마케팅과 판매 파트에서도 이 모든 과정에서 유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전체적으로 통일성 있는 결과물을 내고, 필요한 변화에 즉각적이고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런 조직 구조는 상품과 콘텐츠, 마케팅이 단계별로 진행되던 프로세스를,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프로세스로 줄임으로써 당사의 주경쟁력인 빠른 제품 출시를 돋보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렇듯 소비자와의 밀착 소통과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한 빠른 제품 출시로 '내가 키운 브랜드 롬앤', '열일하는 롬앤' 등의 별명까지 얻으며, 코덕 소비자의 팬덤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당사 최고의 경쟁력이 되었습니다.
[웨딩서비스 사업부문]결혼 준비 과정은 상품 소비 기간이 평균 6개월 정도로 매우 길고, 서비스에 참여하는 이해 관계자들은 신랑, 신부, 양가 부모님, 이용 업체 등으로 다양하며,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의 양(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유통정보, 결혼 지식정보)이 매우 많으나 정보 습득방식은 매우 비대칭적입니다. 또한, 각기 다른 이해관계로 서로간 필요한 정보의 내용이나 서비스가 제공되는 시간과 공간이 각각 다릅니다. 따라서 이 정보들을 한 곳에 모아 소비자에게 맞춤으로 제공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며, 당사는 이 모든 복잡한 서비스들을 체계화시켜 관리할 수 있는 높은 플랫폼을 가지고 있습니다.당사는 2000년 웨딩서비스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16년 연 매출 100억 원 이상으로 안정적인 웨딩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또한 광고대행, 침구류 편집숍, 퍼스널컬러 진단 서비스 App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초창기 사업의 근간이었던 웨딩 서비스 사업은 IT를 웨딩서비스에 도입하여 유통업의 핵심인 상품 정보와 행사 관리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웨딩시장 최초로 정찰제를 도입하여 계약 이후 가격 변동과 추가 비용 발생 등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고 모든 상품을 규격화하여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자 하였습니다.현재 회사 전체 매출에서 웨딩 사업부문이 상대적 매출 비중은 화장품 매출의 성장으로 감소해왔으나, 상장 이후 사업구조 재편작업을 통해, 오프라인과 연계된 서비스와 IT 인프라 활용 등 을 통한 매출확장을 계획하며 점진적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중단기적으로는 색조 화장품 상품 카테고리와 매출처 확장을 통한 매출 증대, 중장기적으로는 현재의 어린 연령층(18-24세) 위주의 소비자층을 확장하고, 색조 화장품에 국한된 상품 구성을 기초 화장품이나 기능성 화장품 등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군 개발을 통해 기업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13조(주식의소각) 회사는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회사가 보유하는 자기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 제13조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1) 회사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하고 매년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그 승인된 계획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2) 회사는 제(1)항에 따라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1. 각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따라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경우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 보상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3.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4. 상법 제360조의2제2항, 제360조의15제2항, 제523조제3호 등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활용하는 경우5.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 개정상법에 따른 자기주식 보유/처분에 관한 정관 근거신설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제2호 의안 :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서 승인의 건
가. 의안의 요지
(1) 자기주식의 보유 또는 처분 목적
- 당사는 이사회 결의일(2026년04월01일)기준 발행주식총수 17,319,900주의 1.68%인 290,445주의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직원 보상목적 및 경영상 목적을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은 보통주 145,222주입니다.
(2) 보유 또는 처분대상이 되는 자기주식의 종류와 수
| 구분 | 주식의 종류 | 보유 대상 | 처분 대상 |
| 현재보유 | 보통주 | 290,445주 | 보통주 최대 145,222주 |
| 취득방법 | 신탁 계약을 통한 장내 자기주식 간접 취득 |
(주1) 신탁 해지 후 회사 명의로 반환될 주식을 기존보유 자기주식으로 계산
(주2) 처분대상 수량은 경영성과 수준에 따른 보상금액, 임직원의 주식보상 선택 비율, 보상 시점의 주가 등에 따라 변동 가능
나. 보유 개시시점 및 예정된 처분시점을 기준으로 하는 다음 사항
| 구분 | 보유 개시시점 | 예정된 처분시점 | ||
| 주식종류 | 자기주식수 | 주식종류 | 자기주식수 | |
| 자기주식의 종류와 수, 취득방법 (신탁 계약을 통한장내 자기주식 간접 취득) |
보통주 (소각목적) (임직원 보상 및 경영상 목적) |
290,445주 (145,223주) (145,222주) |
보통주 | -(주1) |
| 발행주식총수에서 자기주식을제외한 나머지 주식의 종류와 수 | 보통주 | 17,029,455주 | 보통주 | 17,029,455주 |
| 발행주식총수 대비자기주식 비율의 변화 | 보통주 | 1.68% | 보통주 | - (주1) |
(주1) 향후 실제 처분수량 및 취득 수량 등에 따라 변동 가능
다. 예정된 보유기간
- 각 주식보상제도 운영에 따른 지급 시점까지 보유 예정이며, 2026년의 변동사항은 2027년 정기주주총회에서 관련 사항을 보고할 예정.
라. 예정된 처분 시기
- 2026년 5월 13일 이후 주식보상제도 및 경영상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2026년의 자사주 처분사항은 2027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보고 예정.
마. 기타사항
- 본 계획서에 명시된 범위 내에서 구체적인 처분시기, 대상자선정, 처분단가 등 세부사항은 이사회에 위임하여 결정
- 향후 처분 결정시, 상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즉시 공시하여 주주에게 안내할 예정임
- 해당 계획은 주주총회 승인이후 시행될 예정이며, 경영성과 및 상황에 따라 실 집행 금액이 변경 될 시 잔여 주식 보상재원은 이후에 유동적으로 집행될 수 있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외국인의 경우 투자등록증) 지참
- 대리행사 : 위임장,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
※ 신분증 미지참 시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사항- 주차 장소가 협소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