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 Feb 27, 2025
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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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현대해상화재보험(주)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5년 2월 27일 | ||
| 회 사 명 : | 현대해상화재보험(주) | |
| 대 표 이 사 : | 조용일 ㆍ이성재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63 (세종로, 현대해상빌딩) | |
| (전 화) 1588-5656 | ||
| (홈페이지) http://www.hi.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기획본부장 | (성 명) 유원식 |
| (전 화) 02-3701-8915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71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 정관 제15조에 따라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법 제542조의4에 따라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이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5년 3월 21일(금)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63(현대해상빌딩), 17층 강당
※ 단, 불가피한 상황 발생시, 정관에 정하고 있는 절차에 따라 개최 장소를 변경하는 권한을 대표이사 등에게 위임함
3. 회의목적사항
《보고사항》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71기(2024.01.01~2024.12.31)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3-1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자 : 정몽윤)
3-2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자 : 이석현)
3-3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자 : 황인관)
3-4호 : 사외이사 선임의 건 (후보자 : 장봉규)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후보자 : 도효정)
제5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5항에 따라 상기 제4호 의안의 후보자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분리선임하고자 함
4. 경영참고사항
당사 홈페이지 ( https://www.hi.co.kr)에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4조 제3항 제2호 등에 따라 지배구조 및 보수 체계 연차보고서를 공시하며, 동법 시행령 제13조 제1항 제4호 등에 따라 최고경영자 후보 추천 관련 사항을 공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 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을 통해 의결권을 간접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제71기 정기주주총회에 전자투표제도(상법 제368조의4)를 시행 예정이며,
전자투표제도의 관리업무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 예정입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의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5년 3월 11일 9시 ~ 2025년 3월 20일 17시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다. 시스템에서 인증서를 통해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된 경우 해당 의안에 대한 이용자의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8. 기타사항
-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경비 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2025년 2월 27일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
대표이사 조용일 ㆍ이성재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유재권(출석률: 100%) | 김태진(출석률: 83.3%) | 장봉규(출석률: 100%) | 정연승(출석률: 100%) | 손창동(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1 | 2024.02.08 | 제70기(2023년)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사항 없음('24.03.22 신규선임) |
| 임원배상책임보험(D&O)갱신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부동산 특화 자산운용사 설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자회사 증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3년 결산관련 선임계리사 검증 보고 | - | - | - | - | |||
| 2023년 연간 감사결과 보고 | - | - | - | - | |||
| 2023년 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 종합평가 결과 보고 | - | - | - | - | |||
| 2023년 소송관리위원회 운영현황 보고 | - | - | - | - | |||
| 2023년 금융소비자보호실태 자율진단 결과 보고 | - | - | - | - | |||
| 2024년 소비자보호 중점추진 전략 보고 | - | - | - | - | |||
| 2 | 2024.02.29 | 제70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일산사옥 신축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2024년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계획 수립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최고경영자 경영승계규정 개정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2023년 자체 위험 및 지급여력 평가 체제 승인의 건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20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 20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 - | - | - | - | |||
| 2023년 내부통제 자체점검 결과 보고 | - | - | - | - | |||
| 2023년 신용정보관리·보호인의 점검결과 보고 | - | - | - | - | |||
| 특수관계 공익법인에 대한 출연현황·평가결과 보고 | - | - | - | - | |||
| 3 | 2024.03.22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해당사항 없음('24.03.22 사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先任사외이사 選任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이사회內 소위원회 구성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이사 보수 집행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사단법인 루트임팩트 기부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 2024.04.18 | 후순위채 발행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 2024.05.30 | 2023년 이사회 및 소위원회 평가결과 보고 | - | - | - | - | |
| ESG 추진 현황 및 계획 보고 | - | - | - | - | |||
| 2024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 | - | - | - | - | |||
| 6 | 2024.06.27 |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3년 하반기 의료자문관리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 | - | - | - | - | |||
| 7 | 2024.07.25 | 주요업무집행책임자 선임의 건 | 반대* | 찬성 | 찬성 | 찬성 | |
| 8 | 2024.08.27 | 현대인베스트 Mack US Debt 4호 펀드 만기연장 및 조건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현대인베스트 크레딧세컨더리 37호 (TPDS Ⅱ) 투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4년 2분기 경영실적 보고 | - | - | - | - | |||
| 9 | 2024.09.26 | 채무조정내부기준 제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0 | 2024.11.26 | 현대인베스트 ASL 시니어론 40호 펀드 투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자문역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주요업무집행책임자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현황 보고 | - | - | - | - | |||
| 최고경영자 후보군 관리현황 및 경영승계 계획 적정성 보고 | - | - | - | - | |||
| 11 | 2024.12.19 | 후순위채 발행한도 승인의 건 | 불참 | 찬성 | 찬성 | 찬성 | |
| 12 | 2024.12.26 | 현대인베스트먼트 선순위 대출펀드 5호 투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현대인베스트 Mack US Debt 20호 펀드 만기연장 및 조건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5년 대물·차량사고 손해사정업무 위탁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5년 장기보험 손해사정업무 위탁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5년 정보시스템 운영업무 위탁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임원회의 위원 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5년 경영계획 수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4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 | - | - | - | - | |||
| 2024년 상반기 의료자문관리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 | - | - | - | - |
※ 유재권 사외이사 사임(2024.03.22), 손창동 사외이사 신규선임 (2024.03.22.) * 반대사유 : 추후 정기 기구개편시 신규 선임 검토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유재권 위원장,김태진 위원,정연승 위원 | 2024.02.06 |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위원회의 의견서 | 가결 |
| 2023년 결산관련 선임계리사 검증보고 | 보고 | |||
| 2023년 4분기 감사 결과 보고 | 보고 | |||
| 2023년 연간 감사 결과 보고 | 보고 | |||
| 2024년 1분기 감사 계획 보고 | 보고 | |||
| 2024.02.28 | 20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의 건 | 가결 | ||
| 2023년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 작성의 건 | 가결 | |||
| 2023년 결산관련 외부감사인 커뮤니케이션 | 보고 | |||
| 2023년 내부통제 자체평가 결과 보고 | 보고 | |||
| 2023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보고 | |||
| 김태진 위원장,정연승 위원,손창동 위원 | 2024.04.19 |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외부감사인 감사수행기준 준수여부 확인 및 평가 | 보고 | |||
| 2024년 1분기 감사 결과 보고 | 보고 | |||
| 2024년 2분기 감사 계획 보고 | 보고 | |||
| 2024.07.25 | 2024년 2분기 감사 결과 보고 | 보고 | ||
| 2024년 3분기 감사 계획 보고 | 보고 | |||
| 2024.11.26 | 2025년 감사계획(안) | 가결 | ||
| 외부감사인 커뮤니케이션 (2024년 감사계획 보고) | 보고 | |||
| 2024년 3분기 감사 결과 보고 | 보고 | |||
| 2024년 4분기 감사 계획 보고 | 보고 | |||
| 위험관리위원회 | 장봉규 위원장,유재권 위원,조용일 위원(사내이사) | 2024.03.19 | 자산건전성 분류 및 대손충당금 등 적립지침 개정(안) | 가결 |
| 대량해지전가 재보험 배서 | 보고 | |||
| 2023. 12월 기준 리스크관리 현황 | 보고 | |||
| 2023. 4분기 리스크관리계획 추진 현황 | 보고 | |||
| 2023. 4분기 위험관리운영위원회 활동내역 | 보고 | |||
| 장봉규 위원장,정연승 위원,조용일 위원(사내이사) | 2024.05.29 | 위험관리위원회 위원장 선임(안) | 가결 | |
| 위험관리제규정 개정(안) | 가결 | |||
| 건설사 노출한도 적용 예외 승인(안) | 가결 | |||
| K-ICS 외부검증 결과 | 보고 | |||
| 2024. 3월 기준 리스크관리 현황 | 보고 | |||
| 2023 RMSA 평가 결과 | 보고 | |||
| 2024. 1분기 리스크관리계획 추진 현황 | 보고 | |||
| 2024. 1분기 위험관리운영위원회 활동내역 | 보고 | |||
| 2024.09.24 | 자산건전성 분류 및 대손충당금 등 적립지침 개정(안) | 가결 | ||
| 2024 리스크관리계획 개정(안) | 가결 | |||
| 대량해지전가 재보험 갱신 | 보고 | |||
| 2024. 6월 기준 리스크관리 현황 | 보고 | |||
| 2024. 2분기 리스크관리계획 추진 현황 | 보고 | |||
| 2024. 2분기 위험관리운영위원회 활동내역 | 보고 | |||
| 2024.12.19 | 위험관리제규정 개정(안) | 가결 | ||
| 2024 리스크관리계획 개정(안) | 가결 | |||
| 2025 리스크관리계획(안) | 가결 | |||
| 2025 장기보험 적용이율 및 최저보증이율 한도(안) | 가결 | |||
| 2025 파생금융거래전략(안) | 가결 | |||
| 2025 재보험 및 비전통보험 위험관리전략(안) | 가결 | |||
| 파생금융거래전략 감사 결과 | 보고 | |||
| ESG 이중중대성평가 결과 | 보고 | |||
| K-ICS 감사업무 계획 | 보고 | |||
| 장기 고손해율 전가 재보험(Mass claim cover) 출재 계획 | 보고 | |||
| 2024. 9월 기준 리스크관리 현황 | 보고 | |||
| 2024. 3분기 리스크관리계획 추진 현황 | 보고 | |||
| 2024. 3분기 위험관리운영위원회 활동내역 | 보고 | |||
| 위기상황대응 협의회 운영보고 | 보고 | |||
| 보수위원회 | 유재권 위원장,장봉규 위원,정연승 위원 | 2024.02.21 | 보수체계 연차보고서 작성 및 공시의 건 | 가결 |
| 성과보상체계 규정 변경 검토 진행사항 보고 | 보고 | |||
| 정연승 위원장,장봉규 위원,손창동 위원 | 2024.04.15 | 보수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성과보상체계 규정 및 성과보상체계 운영 세부지침 개정의 건 | 가결 | |||
| 성과평가 및 성과보상 지급여부 결의의 건 | 가결 | |||
| 성과보상체계 점검 및 연차보상 평가의 건 | 가결 | |||
| 보수체계 연차보고서 추가 공시의 건 | 가결 | |||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김태진 위원장,장봉규 위원,이성재 위원(사내이사) | 2024.02.19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자 추천의 건 | 가결 |
| 2024.11.15 | 사외이사 후보군 관리현황 보고 | 보고 | ||
| 최고경영자 후보군 관리현황 및 경영승계 계획 적정성 보고 | 보고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4 | 8,000,000,000 | 266,589,710 | 66,647,428 | - |
주) 2024년말 사외이사 인원수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손해보험업은 우연한 사고로 인해 발생한 재산과 신체의 손해를 실제 손해액만큼 보장하는 산업으로, 다수의 경제주체가 결합하여 공동으로 준비하는 사회경제제도를 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손해보험산업은1940년대 후반 화재보험으로 시작하여 60년대 이후 고도성장과 발맞추어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국가 경제발전과 보험수요 증대에 힘입어 빠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최근에도 사회의 성숙과 더불어 리스크 보장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고 있어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난3년간 당사를 포함한 손해보험업계 전체의 원수보험료 실적 및 성장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손해보험 업계 시장규모
( 단위: 조원, %)
| 구 분 | 2024. 3분기 |
증가율 | 2023 | 증가율 | 2022 | 증가율 |
|---|---|---|---|---|---|---|
| 원수보험료 | 76.1 | 4.3 | 97.6 | 3.7 | 94.1 | 4.6 |
* 국내 손해보험사 15개사 공시자료 기준으로 2022년 까지는 IFRS4 원수보험료 기준이며, 2023년부터는 IFRS17 보험수익 기준으로 보험계약과 투자계약의 합계임(퇴직 제외).
손해보험업은 그 특성상 공적 성격을 지니고 있어 감독당국의 엄격한 규제를 적용받고 있고, 타 업종에 비해 경기에 덜 민감하여 후행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계절적 요인이 영업과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으나, 자동차보험 등 일부 보험종목의 경우 집중호우, 폭설 등이 일시적으로 보험손익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투자손익의 경우는 국내외 금융환경의 영향을 받는 편입니다.
국내 손보시장에는 약 30여개의 국내외 보험사가 영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생보시장과 달리 외국계 손해보험사의 시장점유율은 크지 않으며, 당사를 포함한 국내 손보사가 원수보험료 전체의 97%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1955년 3월 5일 국가경제발전과 국민복지증진이라는 기업사명을 가치로 해상보험 전업회사로 출발한 이래 국내 손해보험산업의 선두주자로서 해상, 화재, 자동차, 특종, 장기, 연금 및 퇴직보험(연금) 등 손해보험 전 부문에 걸쳐 산업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제71기 2024년 당사는 17조 2,680억원의 원수보험료를 거수하였으며, 종목별로는 일반보험이 1조 9,864억원, 자동차보험이 4조 2,907억원, 그리고 장기보험이 10조 9,909억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보험손익의 경우, 일반보험이 1,586억원, 자동차보험 192억원, 장기보험이 8,653억원을 기록하여 회사 전체로는 1조 431억원을 시현하였고, 투자손익 3,521억원을 합산하여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307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회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표 소분류 기준에 의거한 보험업(코드651)을 영위하고 있으며 일반, 장기, 자동차보험 등 손해보험업이 핵심입니다.
(2) 시장점유율
2024년 3분기말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17%로, 치열한 영업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시장지배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3개년 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 구 분 | 2024.3분기 | 2023 | 2022 |
|---|---|---|---|
| 현대해상 | 17.0 | 17.3 | 17.3 |
* 국내 손해보험사 15개사 공시자료 기준으로 2022년 까지는 IFRS4 원수보험료 기준이며, 2023년부터는 IFRS17 보험수익 기준으로 보험계약과 투자계약의 합계임(퇴직 제외).
(3) 시장의 특성
상기 표에서와 같이 2024년 3분기 손해보험업계는 약 76.1조원의 보험료를 기록하여 전년 동기 대비 4.3% 성장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보종별로는 일반보험은 전년동기 대비 9.5%, 장기보험은 5.3% 증가하였으나, 자동차보험은 1.4% 감소하였습니다. 국내 손해보험시장은 전체의 약 2/3를 차지하는 장기보험을 주도로 성장을 지속하겠지만, 시장의 높은 성숙도를 감안할 때 중장기적으로 성장성 둔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판매채널 측면에서는 전통채널인 설계사 및 대리점뿐 아니라 비전속독립대리점(GA), TM, 홈쇼핑, 온라인 등 다양한 신채널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GA채널이 구조적으로 외형성장을 지속하며 주요 판매채널로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회사별 상품차이가 크지 않고 표준화되어 있는 자동차보험은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온라인채널, 특히 CM채널 비중의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현재 당사에서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5) 조직도
조직도_20250101.jpg 조직도_20250101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1 '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별도기준]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71 기 2024. 12. 31 현재 |
| 제 70 기 2023.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1 기 | 제 70 기 |
|---|---|---|
| Ⅰ.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357,812,207,361 | 1,102,610,063,014 |
| Ⅱ. 금융자산 | 43,598,079,588,074 | 39,819,343,909,806 |
| Ⅲ. 관계종속기업투자주식 | 291,443,449,138 | 247,538,411,616 |
| Ⅳ. 유형자산 | 956,066,589,846 | 865,512,324,108 |
| Ⅴ. 투자부동산 | 353,818,931,895 | 325,485,967,646 |
| Ⅵ. 무형자산 | 115,337,835,424 | 118,465,576,187 |
| Ⅶ. 매각예정자산 | 15,599,437,173 | - |
| Ⅷ. 기타자산 | 1,289,520,742,858 | 1,279,505,958,878 |
| <자산 총계> | 47,977,678,781,769 | 43,758,462,211,255 |
| Ⅰ. 보험계약부채 | 34,801,941,698,072 | 31,526,752,742,861 |
| Ⅱ. 금융부채 | 6,951,444,217,682 | 4,565,675,401,963 |
| Ⅲ. 기타부채 | 1,297,143,812,605 | 1,548,939,532,457 |
| <부채 총계> | 43,050,529,728,359 | 37,641,367,677,281 |
| Ⅰ. 자본금 | 44,700,000,000 | 44,700,000,000 |
| Ⅱ. 자본잉여금 | 113,152,050,937 | 113,152,050,937 |
| Ⅲ. 자본조정 | (67,686,436,939) | (69,398,799,798)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554,393,487,321) | (497,831,484,009) |
| Ⅴ. 이익잉여금 | 7,391,376,926,733 | 6,526,472,766,844 |
| <자본 총계> | 4,927,149,053,410 | 6,117,094,533,974 |
| <부채 및 자본 총계> | 47,977,678,781,769 | 43,758,462,211,255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71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70 기 ( 2023. 1. 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1 기 | 제 70 기 |
|---|---|---|
| Ⅰ. 보험손익 | 1,043,102,677,049 | 526,589,620,124 |
| Ⅱ. 투자손익 | 358,768,638,077 | 455,046,121,937 |
| Ⅲ. 영업이익 | 1,401,871,315,126 | 981,635,742,061 |
| Ⅳ. 영업외손익 | (35,435,700,262) | (28,698,156,488)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366,435,614,864 | 952,937,585,573 |
| Ⅵ. 법인세비용 | 335,751,304,491 | 180,599,569,103 |
| Ⅶ. 당기순이익 | 1,030,684,310,373 | 772,338,016,470 |
| Ⅷ. 기타포괄손익 | (2,058,860,677,437) | (463,577,530,269) |
| Ⅸ. 총포괄손익 | (1,028,176,367,064) | 308,760,486,201 |
| Ⅹ.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13,144 | 9,708 |
| 2. 희석주당이익 | 13,144 | 9,708 |
-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제 71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70 기 ( 2023. 1. 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신종자본증권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23.1.1(전기초 수정전) | 44,700,000,000 | 498,287,637,141 | 113,152,050,937 | (67,686,436,939) | 2,934,853,870,101 | 5,834,341,185,403 | 9,357,648,306,643 |
| 회계기준 변경효과 | - | - | - | - | (2,971,354,467,188) | 83,955,656,818 | (2,887,398,810,370) |
| 2023.1.1(전기초 수정후) | 44,700,000,000 | 498,287,637,141 | 113,152,050,937 | (67,686,436,939) | (36,500,597,087) | 5,918,296,842,221 | 6,470,249,496,273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772,338,016,470 | 772,338,016,470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1,182,659,550) | - | (21,182,659,55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평가손익 | - | - | - | - | 1,966,315,454 | (2,246,643,347) | (280,327,893) |
| 재평가잉여금 | - | - | - | - | 108,475,888 | - | 108,475,88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평가손익 | - | - | - | - | 1,038,658,945,156 | - | 1,038,658,945,15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 기대신용손실 | - | - | - | - | (256,487,652) | - | (256,487,652) |
| 보험계약 금융손익 | - | - | - | - | (1,511,896,424,558) | - | (1,511,896,424,558) |
| 재보험계약 금융손익 | - | - | - | - | 2,886,251,820 | - | 2,886,251,82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120,076,195) | - | (120,076,195)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28,504,772,715 | - | 28,504,772,715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154,084,492,500) | (154,084,492,500) |
| 신종자본증권 상환 | - | (498,287,637,141) | - | (1,712,362,859) | - | - | (500,000,000,000) |
| 신종자본증권 배당 | - | - | - | - | - | (7,830,956,000) | (7,830,956,000) |
| 2023.12.31(전기말) | 44,700,000,000 | - | 113,152,050,937 | (69,398,799,798) | (497,831,484,009) | 6,526,472,766,844 | 6,117,094,533,974 |
| 2024.1.1(당기초) | 44,700,000,000 | - | 113,152,050,937 | (69,398,799,798) | (497,831,484,009) | 6,526,472,766,844 | 6,117,094,533,974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1,030,684,310,373 | 1,030,684,310,373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60,383,491,757) | - | (60,383,491,75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평가손익 | - | - | - | - | 1,207,522,512 | (2,298,674,125) | (1,091,151,613) |
| 재평가잉여금 | - | - | - | - | 74,579,773,928 | - | 74,579,773,92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평가손익 | - | - | - | - | 123,160,254,155 | - | 123,160,254,15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증권 기대신용손실 | - | - | - | - | 297,746,562 | - | 297,746,562 |
| 보험계약 금융손익 | - | - | - | - | (2,255,750,924,153) | - | (2,255,750,924,153) |
| 재보험계약 금융손익 | - | - | - | - | 1,453,577,915 | - | 1,453,577,915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13,159,865,317 | - | 13,159,865,317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45,713,672,209 | - | 45,713,672,209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161,769,113,500) | (161,769,113,500) |
| 신종자본증권 상환손실 소각 | - | - | - | 1,712,362,859 | - | (1,712,362,859) | - |
| 2024.12.31(당기말) | 44,700,000,000 | - | 113,152,050,937 | (67,686,436,939) | (2,554,393,487,321) | 7,391,376,926,733 | 4,927,149,053,410 |
<현 금 흐 름 표>
| 제 71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70 기 ( 2023. 1. 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1 기 | 제 70 기 |
|---|---|---|
|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 1,628,298,922,787 | 1,949,277,723,877 |
|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 (2,778,520,524,864) | (1,171,672,867,598) |
|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 1,399,522,162,536 | (705,666,541,652) |
| Ⅳ.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249,300,560,459 | 71,938,314,627 |
| Ⅴ.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102,610,063,014 | 1,032,991,473,308 |
| Ⅵ.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5,901,583,888 | (2,319,724,921) |
| Ⅶ.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357,812,207,361 | 1,102,610,063,014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 71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처분예정일 2025. 3. 21) |
| 제 70 기 ( 2023. 1. 1 부터 2023. 12. 31 까지 : 처분확정일 2024. 3. 22) |
| (단위 : 천원) |
| 과 목 | 제 71 기 | 제 70 기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1,098,544,437 | 3,501,657,054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70,158,801 | 2,655,440,980 |
| 2. 당기순이익 | 1,030,684,310 | 772,338,016 |
| 3. 신종자본증권배당 | - | (7,830,956) |
| 4. 회계정책 변경효과 | - | 83,955,657 |
| 5. 지분증권 처분 | (2,298,674) | (2,246,643) |
| II.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301,372 | 198,650,111 |
| 1. 재평가적립금 | 301,372 | 307,770 |
| 2. 대손준비금 | - | 28,342,341 |
| 3. 임의적립금 | - | 170,000,000 |
|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 1,028,638,126 | 3,630,148,364 |
| 1. 비상위험준비금 | 43,977,363 | 44,241,961 |
| 2. 대손준비금 | 34,748,901 | |
| 3. 해약환급금적립금 | 595,911,862 | 3,422,424,926 |
| 4. 임의적립금 | 354,000,000 | |
| 5. 배당금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률): 당기 : 0원( 0%) 전기 : 2,063원(413%) | - | 161,769,114 |
| Ⅳ.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70,207,683 | 70,158,801 |
- 별도기준 주석
1. 일반사항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이하 "회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위한 재산이용 등을 영업목적으로 1955년 3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85년 10월 17일상호를 "동방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회사는 1989년 8월 25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회사의 자본금은 수차례의 증자를 거쳐 보고기간말 현재 447억원입니다. 2024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는 국내에 58개의 지점과 14개의 보상사무소 및 337개의 영업소를, 해외에 1개의 지사와 1개의 지점 및 5개의 사무소를 갖추고 영업활동을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정 몽 윤 | 19,668,000 | 22.00 |
| 기 타 | 69,732,000 | 78.00 |
| 합 계 | 89,400,000 | 100.00 |
2. 중요한 회계정책 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주석 2.1.1에서 기술하고 있는 내용을 제외하고,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1) 회계기준의 적용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회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2) 측정기준회사의 재무제표는 주석에서 별도로 기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1.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회사는 2024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2023년 개정) -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
동 개정사항은 보고기간말 이전에 준수해야 하는 차입약정상의 특정 조건(이하 '약정사항')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에 영향을 미친다고 규정합니다. 약정사항의 준수 여부가 보고기간 이후에만 평가되더라도, 이러한 약정사항은 보고기간말 현재 권리가 존재하는지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보고기간 이후에만 준수해야 하는 약정사항은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규정합니다. 하지만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준수하는 약정사항에 따라 달라진다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을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시합니다. 이러한 정보에는 약정사항에 대한 정보(약정사항의 성격, 기업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시점을 포함), 관련된 부채의 장부금액, 그리고 약정사항을 준수하기 어려울 수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포함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 공급자 금융약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의 공시 목적에 재무제표 이용자가 공급자 금융약정이 기업이 부채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급자 금융약정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한다는 점을 추가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를 개정하여 유동성위험 집중도와 관련한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는 요구사항의 예로 공급자 금융약정을 추가하였습니다.
'공급자 금융약정'이라는 용어는 정의되지 않습니다. 대신 동 개정사항은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약정의 특성을 제시합니다.
공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공급자 금융약정에 대한 다음 내용을 통합하여 공시하여야 합니다.
- 약정의 조건
-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 및 그 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항목
-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중 공급자가 금융제공자에게서 이미 받은 장부금액 및 그 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항목
-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지급기일 범위와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지 않는 비교 가능한 매입채무의 지급기일 범위
-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장부금액의 비현금 변동 유형과 영향
- 유동성위험 정보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발생하는 리스부채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여 판매로 회계처리되는 판매후리스에 관한 후속측정 요구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리스개시일 후에 판매자-리스이용자가 계속 보유하는 사용권에 대해서는 판매자-리스이용자가 어떠한 차손익도 인식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료'나 '수정 리스료'를 산정하도록 요구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2023년 개정) - 가상자산 공시
동 개정사항은 가상자산 관련 거래에 대해 다른 기준서에서 요구하는 공시요구사항에 추가하여 다음의 각 경우별로 공시해야 할 사항을 규정합니다.1)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2) 고객을 대신하여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3) 가상자산을 발행하는 경우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 가상자산의 일반정보, 적용한 회계정책, 가상자산별 취득경로와 취득원가 및 당기말 공정가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가상자산을 발행한 경우 발행한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업의 의무 및 의무이행상황, 매각한가상자산의 수익인식시기 및 금액, 발행 후 보유 중인 가상자산의 수량과 중요한 계약내용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24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동 개정사항은 회계목적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측정일에 현물환율을 추정해야 하며, 관측 가능한 환율을 조정 없이 사용하거나 다른 추정기법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2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수익증권에 대하여는 공정가치법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영업부문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회사의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2.4 외화환산(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회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 상품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유가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유가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회사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에는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에 따라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보고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되 환율이 유의적으로 변동한 경우에는 거래일 환율로 환산하며,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해외사업장의 다른 자산ㆍ부채와 함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인한 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2.5 현금 및 현금성자산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수시입출금식은행예금 및 기타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이러한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의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입니다.2.6 금융상품2.6.1. 금융자산2.6.1.1. 금융자산의 분류회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취소 불가)(*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취소 불가)
(1)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또한 회사는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특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가 제거되거나 유의적으로 줄어드는 경우, 회사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2.6.1.2 인식과 측정금융자산은 회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이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쳐,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상품별로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로 후속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고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
|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 및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분배금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2.6.1.3. 금융자산의 손상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회사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측정합니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Stage2)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자산건전성 '요주의’이하 등급- 차주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현재에 존재하거나 미래에 예측되는 사업적, 재무적, 경제적 상황의 불리한 변동으로서 차주가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변동- 같은 차주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주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주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회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회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2) 채무불이행의 정의차주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회사는 채권재조정에 따라 원리금의 면제 또는 지급유예에 따른 채권감소,채무자의 파산신청 등에 따른 상환 지연을 채무불이행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상기 사항과 무관하게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Stage3)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③ 차주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사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④ 차주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4) 제각정책차주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와 같이 차주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냅니다.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116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2.6.1.4. 금융자산의 제거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회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2.6.2. 금융부채2.6.2.1. 금융부채의 분류(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금융부채는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한 경우, 그리고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는 파생상품인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2.6.2.2. 금융부채의 측정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2)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2.6.3 금융상품의 상계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7 파생상품 회사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가 없거나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1) 내재파생상품내재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복합상품의 구성요소로, 복합상품의 현금흐름 중 일부를 독립적인 파생상품의 경우와 비슷하게 변동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하지 아니합니다.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분류하며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금융부채 등)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고 내재파생상품의 특성ㆍ위험이 주계약의 특성ㆍ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2) 위험회피회계회사는 특정 파생상품을 외화 및 이자율위험과 관련하여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회사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회피를 수행하는 위험관리의 목적과 전략에 따라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관계가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 |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는 경우 |
| |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로 인한 가치변동보다 지배적이지 않은 경우 |
| - |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이 회사가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회사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은 경우 |
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비율과 관련된 위험회피 효과성의 요구사항을 더는 충족하지 못하지만 지정된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위험관리의 목적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위험회피관계가 다시 적용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을 조정하고 있습니다.(3) 공정가치위험회피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위험회피수단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을 위험회피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은 회피대상위험에서 기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조정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의 경우 이미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에 해당하므로 장부금액 조정 없이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이 아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인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위험회피수단과 대응시키기 위해 기타포괄손익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경우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4) 현금흐름위험회피회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 및 기타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위험회피 개시시점부터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한도로 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전은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또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2.8 유형자산토지는 독립적인 외부평가인이 평가한 금액에 기초하여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이연법인세를 차감하여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됩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나,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 또는 간주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간주원가 적용시, 간주원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공정가치(또는 과거 회계기준에 따른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인 재평가금액입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아니하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 물 | 26 - 52년 |
| 해 외 부 동 산 | 30년 |
| 차 량 운 반 구 | 5년 |
| 비 품 | 5년 |
| 사 용 권 자 산 | 계약별 추정기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9 투자부동산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 투자부동산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 또는 개발중인 부동산도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26~52년)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포괄손익계산서의 영업외손익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주석 13에서 공시된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시장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평가대상 자산의 특성, 상태, 위치를 반영하여 조정됩니다.공인된 전문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평가 대상 투자부동산의 소재 지역에서 최근에 유사한 부동산을 평가한 경험이 있는 독립된 평가인이 공정가치 평가를 수행하며, 이러한 평가금액에 근거하여 재무보고 목적의 공정가치가 결정됩니다. 2.10 무형자산(1) 자산화된 개발비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회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자본화됩니다. 자본화된 개발 관련 지출은 누적상각액과 손상차손누적액을 차감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 개발비는 5년의 추정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계상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회원권회원권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3) 기타의 무형자산특허권, 상표권 및 내부사용목적의 소프트웨어는 취득원가로 계상되며 5년의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기타의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평가하여 동 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2.11 매각예정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매각예정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12 비금융자산의 손상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으 며, 상각하는 자산의 경우는 매 보고기간말에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비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13 리스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회사는 다양한 사무실, 시설장치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5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①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회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 동안 감가상각합니다.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복구원가의 추정치 |
단기리스나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법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자산 리스는 IT기기와 소액의 비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①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회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임대인이 아니라 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2.14 보험계약부채회사는 보험계약에 대해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보험계약의 정의와 분류회사가 발행한 보험계약은 그 법률적 형식과 관계없이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경우 보험계약으로 분류합니다. 회사에 현재가치 기준으로 손실가능성이 있으며, 상업적 실질이 있는 어떤 하나의 시나리오에서라도 보험계약자에게 유의적인 부가급부금을 지급하는 보험계약의 경우에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것으로 보며, 유의적 보험위험의 인수 여부에 대한 평가는 보험계약의 발행시점에 각계약별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출재보험계약의 경우 회사가 재보험자에게 유의적 보험위험을 이전하는 경우에 보험계약으로 분류하며, 재량적 참가특성이 있는 투자계약의 경우에도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2) 보험부채(자산) 및 재보험자산(부채)의 인식과 측정1) 회계단위 회사는 유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함께 관리되는 보험계약을 통합하여 보험계약 포트폴리오를 식별합니다. 하나의 포트폴리오는 수익성이 유사한 계약 등으로 다음과 같이 보험계약집합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 발행한 보험계약집합 |
|---|
| - 최초 인식시점에 손실을 부담하는 계약집합-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손실을 부담하게 될 유의적 가능성이 없는 계약집합- 그 밖의 잔여계약집합 |
회사는 발행시점의 차이가 3개월을 초과하는 계약은 동일한 보험계약집합에 포함하지 않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집합의 구성을 재평가하지 않습니다.
2) 보험계약집합의 인식회사는 다음 중 가장 이른 날에 발행한 보험계약집합을 인식합니다.
| | 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이 개시되는 때 |
| | 그 집합 내의 보험계약자가 첫번째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날 |
| | 손실부담계약집합의 경우 손실부담계약집합이 되는 날 |
출재보험계약집합은 출재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 개시시점에 인식됩니다. 다만 비비례적재보험의 경우로서 원수보험계약집합이 손실부담계약집합이면서 출재보험계약이 그 손실부담 원수보험계약집합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또는 그 이전에 체결되는 경우에 회사는 출재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 개시시점과 당해 손실부담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인식시점 중 이른 날에 출재보험계약집합을 인식합니다. 또한 회사는 비례재보험의 경우로서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최초 인식시점이 출재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 개시시점보다 늦은 경우에는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최초 인식시점에 출재보험계약집합을 인식합니다.3) 일반모형에 의한 보험부채(자산) 및 재보험자산(부채)의 측정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보험계약집합을 이행현금흐름(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금융위험과 관련된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조정 및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과 보험계약마진의 합계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는 잔여보장부채 또는 자산(이행현금흐름 및 보험계약마진)과 발생사고부채 또는 자산(이행현금흐름)의 합계로 측정합니다. 잔여보장부채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보험사건에 대해 현재의 보험계약에 따라 조사하고 타당한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 아직 제공되지 않은 다른 보험계약서비스와 관련된 금액을 지급할 의무 및 보험계약서비스와 관련되지 않고 아직 발생사고부채로 이전되지 않은 투자요소 및 그 밖의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냅니다. 발생사고부채는 이미 발생한 보험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정당한 보험금과 기타 발생한 보험비용을 지급할 의무, 이미 제공한 보험계약서비스와 관련된 금액을 지급할 의무 및 보험계약서비스와 관련되지 않고 아직 잔여보장부채에 포함되지 않는 투자요소 및 그 밖의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냅니다.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회사는 미래현금흐름의 시기, 범위 및 불확실성에 대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중립적인 정보에 근거하여 확률가중평균에 의해 미래현금흐름을 현행추정치로 추정합니다. 시장변수에 대한 추정치는 관측가능한 시장가격과 일관되게 기업의 관점을 반영하며, 손해율, 해약률, 사업비율등 비시장변수에 대한 추정치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모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내부 및 외부증거를 모두 반영하되, 관측가능한 시장변수와 상충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출재보험계약의 미래현금흐름은 발행한 원수보험계약과는 별도로 구분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발행한 원수보험계약과 일관된 가정을 사용하되, 재보험자의 채무불이행효과를 반영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나. 계약의 경계 내 미래현금흐름회사는 보험계약집합의 측정 시 보험계약집합 내 각 계약의 경계 내에 있는 모든 미래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계약의 경계 내 현금흐름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료를 납부하도록 강제할 수 있거나 (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재보험자에 대한 재보험료의 납부가 강제되거나)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할 실질적인 의무 (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재보험자로부터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받을 실질적인 권리) 가있는 경우, 그러한 실질적인 권리 또는 의무가 있는 보고기간까지의 현금흐름을 의미합니다. 계약의 경계 내 현금흐름에는 보험계약자로부터의 보험료 및 보험계약자에 대한 보험금과 지급금(기초항목에 연동되는 지급금 포함), 보험금처리원가, 분리되지 않은 옵션 및 보증관련 현금흐름, 보험계약 또는 그 포트폴리오에 직접 귀속되는 보험취득현금흐름, 보험계약 이행에 직접 귀속가능한 고정/변동 간접비, 투자활동 수행과 투자수익서비스/투자관련서비스 제공에서 발생하는 비용 및 보험계약대출금 등이 포함되며, 투자수익이나 미래 보험계약관련 현금흐름,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에 직접 귀속가능하지 않은 상품개발비 및 교육훈련비 등은 제외됩니다.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할 실질적인 의무(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제공받을 실질적인 권리)는 특정 보험계약자 또는 포트폴리오의 위험(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재보험사로 이전된 위험)을 재평가할 수 있는 실제 능력이 있어서 그 결과 그러한 위험을 가격이나 급부에 모두 반영할 수 있을 때 종료되며, 포트폴리오의 가격 재산정 시 재평가일 이후의 기간과 관련된 위험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보고기간 말마다 상황의 변동이 실질적인 권리와 의무에 미친 영향이 반영되도록 계약의 경계를 재평가합니다. 다. 재량현금흐름회사는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할 금액 또는 시기에 대해 재량을 가지는 현금흐름의 변동이 보험계약상 확약에 미치는 효과와 금융위험과 관련된 가정의 변동이 그 확약에 미치는 효과를 구분하여 식별하며, 재량의 변경이 확약에 미치는 효과는 보험계약마진에서 조정됩니다. 회사는 보험계약자에 대한 지급금에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경우 공시기준이율에 가감되는 조정율을 재량으로 간주합니다. 라. 보험취득 현금흐름회사는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에 직접 귀속되는 보험취득 현금흐름을 포트폴리오 내 보험계약집합과 그 집합에 포함된 보험계약의 갱신에 따라 인식하게 될 미래의 보험계약집합에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에 따라 배부하고 있습니다. 배부 후 자산으로 인식한 보험취득 현금흐름은 당해 자산이 손상되었다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매 보고기간 말에 그 회수가능성을 평가하며 손상차손이 식별되는 경우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보험취득 현금흐름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보험취득 현금흐름 자산은 관련 계약집합을 최초로 인식할 때 제거되어 그 계약집합의 이행현금흐름 측정에 포함됩니다. 마. 할인율회사는 관측가능한 현행시장가격과 일관되면서 보험계약의 현금흐름과 유동성 특성을 반영하는 할인율을 사용하여 화폐의 시간가치를 측정한 후 미래현금흐름 추정치를 조정합니다. 이를 위하여 회사는 시장에서 관측되는 최장만기까지의 국고채 금리의 수익률, 최초수렴기간 및 장기선도금리를 반영하여 Smith-Wilson 보간법으로 무위험 금리기간구조를 산출한 후 유동성 프리미엄을 가산하여 결정론적 시나리오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유동성 프리미엄은 보험산업 대표 포트폴리오의 위험스프레드에서 신용위험 스프레드를 차감한 값에 조정비율을 곱하여 산출됩니다. 회사는 또한 이결정론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수렴속도모수와 변동성모수를 반영하여 1,000개의 확률론적 시나리오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해외통화에 대한 결정론적 및 확률론적 시나리오는 그 통화의 특성을 반영하여 원화통화에 대한 시나리오와는 별도로 산출하고 있습니다.바.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회사는 비금융위험에서 생기는 현금흐름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부담하는것에 대한 대가를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으로 하여,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및 할인율과는 명시적으로 구분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전사수준에서 신뢰수준법(75 Percentile)에 의해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산출한 후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에 의해 개별계약수준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재보험계약집합의 보유자가 재보험자에게 이전하는 위험이 반영되도록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산출하며, 발행한 원수보험계약에서 적용한 가정과 일관된 가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사. 보험계약마진회사는 보험계약집합의 최초 인식시점에 미래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인식하게 될 미실현이익인 보험계약마진을 다음으로부터 수익이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 |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보험계약집합의 이행현금흐름 금액 |
| | 최초 인식시점에 그 집합내 계약에서 이미 발생된 모든 현금흐름 |
| | 최초 인식시점에 그 집합에 배분된 보험취득 현금흐름 |
| | 최초 인식시점에 그 집합과 관련된 현금흐름에 대해 이전에 인식한 그 밖의 자산 또는 부채 |
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출재보험계약집합을 구입하는 데 발생한 순원가를보험계약마진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재보험 보장을 구입하는 순원가가 출재보험계약집합을 구입하기 이전에 발생한 원가와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아. 이행현금흐름 및 보험계약마진의 변동회사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이행현금흐름을 현행추정치로 재측정하며, 미래 서비스와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변동은 보험계약마진에서 조정하고, 현재 및 과거 서비스와 관련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미래 서비스와 관련된 보험료 및관련 보험취득 현금흐름에 대한 경험조정, 예상 투자요소(보험계약대출 등)와 실제 투자요소(보험계약대출 등)와의 차이도 보험계약마진에서 조정합니다. 그러나 화폐의 시간가치 및 금융위험의 변동 효과, 발생사고부채(자산)의 이행현금흐름 추정치의변화, 현재 및 과거 서비스와 관련된 그 밖의 경험조정은 보험계약마진에서 조정하지않습니다.회사는 보고기간 말 현재 보험계약마진을 기초금액에서 다음의 금액을 조정하여산출합니다.
| | 당해 보험계약집합에 추가된 신계약의 효과 |
| |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된 할인율로 측정된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금액에 대해 부리된 이자 |
| | 미래서비스와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변동 (손실(회수)요소의 인식 및 손실(회수)요소 환입은 제외) |
| | 보험계약마진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 | 해당기간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이전함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금액 |
자. 손실요소 및 손실회수요소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보험계약에 배분된 이행현금흐름, 이전에 인식한 보험취득 현금흐름 및 최초 인식시점에 그 계약에서 발생한 현금흐름의 총계가 순유출인 경우 그 보험계약은 손실을 부담하는 계약으로 간주합니다. 또한 회사는 후속 측정시점에 보험계약집합에 배분된 이행현금흐름의 미래 서비스와 관련한 불리한 변동이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보험계약집합은 손실부담 계약집합으로 간주합니다. 손실부담 계약집합의 보험계약마진은 없으며, 그 집합의 측정은 전부 이행현금흐름으로만 구성되게 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손실부담 계약집합에서 예상되는 순유출 또는 후속적으로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부분은 그 집합의 손실요소로간주되며, 손실부담 계약집합이 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손실요소가 인식된 후, 회사는 잔여보장부채 이행현금흐름의 후속적인 변동을 체계적인 기준에 의해 손실요소와 손실요소를 제외한 잔여보장부채에 배부합니다. 다만 미래 서비스 관련 이행현금흐름의 후속적인 감소는 손실요소가 소진될 때까지 손실요소에만 배부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요소가 소진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은 보험계약마진으로 다시 인식합니다.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원수보험계약집합이 손실요소를 인식하는 때에 관련 출재보험계약집합에서 원수보험계약의 보험금에 대해 회수할 것으로 기대하는 비율을 당해 손실요소에 곱하여 출재보험계약집합 잔여보장자산의 손실회수요소를 설정하고 보험계약마진을 조정(보험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는 경우에는 잔여보장부채를 직접 조정)하여 당기손익을 인식합니다. 손실회수요소는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손실요소 장부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그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손실요소 변동을 반영하여 조정됩니다.4) 보험료배분접근법에 의한 보험부채(자산) 및 재보험자산(부채)의 측정회사는 보험계약집합의 개시시점에 일반모형을 적용하여 측정한 잔여보장부채(자산)금액과 중요한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합리적으로 기대하는 경우와 보험계약집합 내 모든 계약의 보험계약서비스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에는 보헙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여 일반모형보다 단순화된 방법으로 보험부채(자산)를 측정합니다.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잔여보장부채(자산)를 현금으로 수취한 보험료(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지급한 재보험료) 금액에서 비용으로 즉시 인식하지 않는 보험취득 현금흐름을 차감한 금액(자산에서 제거한 금액 포함)으로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는 기초 장부금액에서 다음의 금액을 가감하여 산정합니다.
| | 보고기간 중 수취한 보험료 (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지급한 재보험료) |
| | 비용으로 인식하지 않은 보험취득 현금흐름 및 그 보험취득 현금흐름의 상각 |
| |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조정분 |
| | 해당기간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금액 |
| | 지급되거나(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수령하거나) 발생사고부채(자산)로 이전된 투자요소 |
한편 사실과 상황이 보험계약집합이 손실을 부담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경우, 회사는 손상을 위한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이행현금흐름 금액이 잔여보장부채의 장부금액을초과한다면, 그 차이에 해당되는 금액을 손실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금액만큼 잔여보장부채를 증가시킵니다.(3) 보험수익 및 보험서비스비용의 인식1) 일반모형에서의 보험수익 인식보험수익은 발행한 보험계약집합에 대해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수취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액으로 측정되며, 다음과 같은 잔여보장부채의 변동의 합과 보험취득 현금흐름과 관련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 기초시점에 예상한 금액으로 측정되는 해당 기간에 발생한 보험서비스비용 (손실요소에의 배분액, 보험취득비용, 투자요소(*1) 상환액 및 보험계약대출 실행액은 제외) |
| |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의 변동 (손실요소에의 배분액 및 미래 서비스 관련 변동금액 제외) |
| | 해당기간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보험계약마진 금액 (*2) |
| | 당기 또는 과거 서비스와 관련된 보험료 수취액에 대한 경험조정과 같은 그 밖의 금액 |
(*1) 보험사건의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상황에서 보험계약에 따라 보험계약자에게 상환해야 하는 금액(*2) 보험계약집합 내 계약에서 제공되는 급부의 수량 및 보장기간을 고려하여 산정된 전체 보장단위 중 당기 보장단위에 배분된 보험계약마진 금액보험취득 현금흐름과 관련된 보험수익은 동 현금흐름의 회수와 관련된 보험료 부분을 시간의 경과에 따른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분하여 산정되며, 동일한 금액이 보험서비스비용으로 인식됩니다.2) 보험료배분접근법 하에서의 보험수익 인식보험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는 경우 보험수익은 매 기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예상 보험료 수취액(투자요소 제외)을 시간의 경과에 따라 배분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보장기간 동안 기대되는 위험의 해제패턴이 시간의 경과와 유의적으로 다른 경우,예상 보험료 수취액은 보험서비스비용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되는 패턴에 따라 배분됩니다. 3) 보험서비스비용의 인식발행한 보험계약집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서비스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됩니다.
| | 보험금 및 비용과 관련된 기중 발생사고부채의 증가분 및 이행현금흐름의 변동 (투자요소 상환액 제외) |
| | 보험취득 현금흐름의 상각 (동일한 금액이 보험수익 및 보험서비스비용으로 인식) |
| | 최초로 인식된 손실부담계약집합의 손실요소 및 미래 서비스와 관련된 손실요소의 변동 |
4) 출재보험계약집합의 재보험수익과 재보험서비스비용의 인식출재보험계약집합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비용은 원수보험계약집합의 보험서비스비용 및 보험수익을 인식하는 방법을 준용하되, 출재보험계약의 특성 (수익은 재보험자로부터 회수되는 금액이며 비용은 지급한 재보험료의 배분액)을 반영하여 인식됩니다.
(4) 계약변경과 제거회사는 보험계약 조건이 변경되고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당초의 계약을 제거하고 변경된 계약은 새로운 계약으로 인식합니다. 계약변경이 그러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변경의 효과는 이행현금흐름 추정치의 변동으로 처리됩니다. 당기 및 전기 중 당초의 계약을 제거하고 변경된 계약을 새로운 계약으로 인식한 계약변경은 없습니다. 회사는 보험계약이 소멸 (보험계약상 명시된 의무의 만료, 이행 또는 취소)되는 경우 보험계약을 제거하며, 제거된 당해 계약이 속한 보험계약집합의 이행현금흐름 및 보험계약마진을 조정하며, 그 보험계약집합의 보장단위 수에 제거된 계약을 반영합니다.(5) 중간재무제표 작성 시 사용한 회계추정회사는 중간재무제표에서 측정한 회계추정의 회계처리를 후속중간재무제표 및 연차재무제표 작성 시 변경하지 않는 회계정책을 선택하고 있습니다(6) 표시회사는 자산인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의 장부금액, 부채인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의장부금액, 자산인 출재보험계약 포트폴리오 및 부채인 출재보험계약 포트폴리오를 재무상태표에 각각 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보험수익과 재보험서비스비용, 보험서비스비용과 재보험수익을 서로 상계하지 않고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구분 표시하고 있으며, 보험금융수익(비용)과 재보험금융비용(수익)도 별도로 구분 표시하고 있습니다.회사는 보험영업수익과 보험영업비용으로 구성된 보험손익, 투자영업수익과 투자영업비용으로 구성된 투자손익을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보이용자는 손익의 원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회사는 보험계약집합 관련 화폐의 시간가치와 금융위험 및 이들의 변동효과를 보험금융수익(비용)에 포함하며, 해당 기간의 보험금융수익(비용)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으로 구분하는 회계정책을 선택하였습니다. 금융위험과 관련된 가정의 변동이 계약자 지급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보험계약집합의 경우에는 유효수익률법(또는예측부리이율법)을, 그렇지 않은 보험계약집합의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된 할인율 곡선(또는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된 유효수익률)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보험금융수익(비용)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2.15 비상위험준비금회사는 예측불가능한 위험으로 인한 거대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험종목별 적립대상보험료에 적립기준율을 곱하여 산출된 금액의 100 분의 35 이상 내지 100 분의 100 이하 금액을 당기 적립대상보험료의 50%(자동차보험 40%, 보증보험 150%)를 한도로 하여이익잉여금 내 비상위험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또한, 회사는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보험종목별로 예정 대비 발생손해율이 일정비율(화재보험: 120%, 해상보험ㆍ자동차보험ㆍ특종보험ㆍ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 110%, 보증보험: 140%)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환입할 수 있습니다.2.16 대손준비금회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근거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보험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분류에 의한 대손충당금에 미달하는 금액을 이익잉여금 내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기존 대손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2.17 해약환급금준비금회사는 장기손해보험계약 해지위험을 고려하여 결산일 현재 유지계약에 대해 보험계약부채가 해약환급금과 미경과보험료의 합계액보다 작을 경우 그 차액을 이익잉여금내 해약환급금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2.18 충당부채 및 우발부채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회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영업손실에 대하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며,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또한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기재하고 있습니다.2.19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측정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거래 당시 동일한 금액으로 일시적차이가 생기지 않는 경우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법인세비용은 가중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해당 회계연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2.20 종업원급여 (1) 퇴직급여회사는 다양한 형태의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나 수탁자가 관리하는 기금에 납입하고있습니다. 회사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를 모두 운영하고 있습니다.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입니다. 해당 기금이 현재나 과거 기간의 종업원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하여야 할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에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회사는 추가적인 기여금을 납부할 법적 의무나 의제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회사는 상장되거나 비상장으로 관리되고 있는 연금보험제도에 의무적으로나 계약에 의해 또는 자발적으로 기여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여금이 지급된 이후에 회사는 더 이상의 미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여금은 그 지급기일에종업원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선급 기여금은 초과 기여금으로 인해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고 미인식과거근무원가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 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한 경우에는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2) 장기종업원급여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러한 급여의 예상원가는 확정급여연금제도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회계처리방법을 사용하여 근무기간 동안 인식됩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재측정요소는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채무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평가됩니다.2.21 자본금보통주는 모두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회사가 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2.22 신종자본증권회사가 금융상품의 발행자인 경우 계약조건의 실질에 따라 금융상품을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금융상품과 관련된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하는 등의 계약상 의무를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여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23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금융수익과 비용은 투자금융수익과 투자금융비용, 보험금융수익과 보험금융비용으로 구성됩니다.(1) 투자금융수익과 비용투자금융수익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의 변동, 위험회피수단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파생상품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채무상품의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지분상품의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부채로 분류되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공정가치의 변동, 위험회피수단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파생상품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보험금융수익과 비용보험금융손익은 예상현금흐름 현재가치에 대한 이자비용 및 보험계약마진의 이자비용 등 이자비용과, 할인율변동효과 및 환율변동효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상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 대한 이자비용은 계약 집합의 잔여 듀레이션에 걸쳐 수정된 잔여 기대금융손익을 배분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이자비용이며, 보험계약마진에 대한 이자비용은 보험계약집합의 최초인식시점에 결정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이자비용입니다.
2.24 배당금배당금은 회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25 주당이익회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가중평균 보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2.26 재무제표 승인회사의 재무제표는 2025년 2월 6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 신용손실에 대한 대손충당금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 손상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며, 미사용약정한도에 대해서는 충당부채를 설정합니다.이러한 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의 정확성은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한 차주별 기대현금흐름의 추정과 집합평가 대손충당금추정을 위해 사용된 모형의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 산출방법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하나, 대손충당금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처분 및 상환의 경우에 대손충당금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순확정급여자산
순확정급여자산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할인율 등)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4) 보험계약
보험계약집합에 배분되는 이행현금흐름의 현행가치는 미래의 현금흐름에 대한 현행의 중립적인 추정치, 화폐의 시간가치와 미래현금흐름과 관련된 금융위험에 대한 조정 그리고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이행현금흐름의 현행가치는 관련 시장 변수, 현금흐름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한 가정에 대한 판단 및 측정 모형의 선택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보험계약마진 산출을 위한 현재 및 잔여 보장기간에 대한 배분은 보험계약 집합에 의해 제공되는 급부의 양과 기대되는 듀레이션을 반영하는 보장단위에 의해 결정됩니다.
(5) 법인세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세법 및 과세당국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최종 법인세효과를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최선의 추정과정을 거쳐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법인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연결기준]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71 기 2024. 12. 31 현재 |
| 제 70 기 2023.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1 기 | 제 70 기 |
|---|---|---|
| Ⅰ.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447,967,064,247 | 1,175,076,403,366 |
| Ⅱ. 금융자산 | 43,469,601,137,246 | 39,548,867,235,999 |
| Ⅲ. 관계기업투자주식 | 143,979,152,386 | 138,182,880,191 |
| Ⅳ. 유형자산 | 1,334,610,836,810 | 1,178,475,388,657 |
| Ⅴ. 투자부동산 | 669,091,195,084 | 627,157,700,286 |
| Ⅵ. 무형자산 | 123,282,726,146 | 126,043,182,418 |
| Ⅶ. 매각예정자산 | 15,599,437,173 | - |
| Ⅷ. 기타자산 | 1,309,659,044,791 | 1,294,183,606,293 |
| <자 산 총 계> | 48,523,790,593,883 | 44,087,986,397,210 |
| Ⅰ. 보험계약부채 | 34,801,593,001,736 | 31,526,201,766,216 |
| Ⅱ. 재보험계약부채 | - | - |
| Ⅲ. 금융부채 | 7,501,263,388,592 | 4,887,705,611,970 |
| Ⅳ. 기타부채 | 1,477,555,545,926 | 1,618,723,355,679 |
| <부 채 총 계> | 43,780,411,936,254 | 38,032,630,733,865 |
|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4,743,378,657,629 | 6,055,355,663,345 |
| 1. 자본금 | 44,700,000,000 | 44,700,000,000 |
| 2. 자본잉여금 | 113,152,050,937 | 113,152,050,937 |
| 3. 자본조정 | (67,686,436,939) | (69,398,799,798)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417,175,125,539) | (418,732,851,566) |
| 5. 이익잉여금 | 7,070,388,169,170 | 6,385,635,263,772 |
| Ⅱ. 비지배지분 | - | - |
| <자 본 총 계> | 4,743,378,657,629 | 6,055,355,663,345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48,523,790,593,883 | 44,087,986,397,210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71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70 기 ( 2023. 1. 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1 기 | 제 70 기 |
|---|---|---|
| Ⅰ. 보험손익 | 1,434,008,817,988 | 907,604,270,316 |
| Ⅱ. 투자손익 | 248,059,407,141 | 248,110,629,207 |
| Ⅲ. 기타영업손익 | (437,998,695,525) | (412,231,527,759) |
| Ⅳ. 영업이익 | 1,244,069,529,604 | 743,483,371,764 |
| Ⅴ. 영업외손익 | (44,207,038,771) | (27,810,049,173)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199,862,490,833 | 715,673,322,591 |
| Ⅶ. 법인세비용 | 349,329,434,951 | 141,228,363,129 |
| Ⅷ. 당기순이익 | 850,533,055,882 | 574,444,959,462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850,533,055,882 | 574,444,959,462 |
| 2. 비지배지분 | - | - |
| Ⅸ. 기타포괄손익 | (2,000,740,948,098) | (460,955,673,055) |
| Ⅹ. 총포괄손익 | (1,150,207,892,216) | 113,489,286,407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150,207,892,216) | 113,489,286,407 |
| 2. 비지배지분 | - | - |
| ⅩⅠ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10,847 | 7,185 |
| 2. 희석주당이익 | 10,847 | 7,185 |
-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제 71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70 기 ( 2023. 1. 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신종자본증권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소 계 |
|---|---|---|---|---|---|---|---|
| 2023.1.1(전기초 수정전) | 44,700,000,000 | 498,287,637,141 | 113,152,050,937 | (67,686,436,939) | 2,947,947,443,037 | 5,971,687,451,279 | 9,508,088,145,455 |
| 회계기준 변경효과 | - | - | - | - | (2,907,971,264,895) | 15,200,641,499 | (2,892,770,623,396) |
| 2023.1.1(전기초 수정후) | 44,700,000,000 | 498,287,637,141 | 113,152,050,937 | (67,686,436,939) | 39,976,178,142 | 5,986,888,092,778 | 6,615,317,522,059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574,444,959,462 | 574,444,959,462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0,245,458,234) | - | (30,245,458,23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 | - | - | - | 1,906,681,989 | (2,246,643,347) | (339,961,358) |
| 지분증권평가손익 | - | - | - | - | 285,918,204 | - | 285,918,204 |
| 재평가잉여금 | - | - | - | - | 1,037,805,285,808 | - | 1,037,805,285,80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 | - | - | - | (256,487,652) | - | (256,487,652) |
| 채무증권평가손익 | - | - | - | - | (1,511,896,424,558) | - | (1,511,896,424,55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 | - | - | - | 2,886,251,820 | - | 2,886,251,820 |
| 채무증권 기대신용손실 | - | - | - | - | 13,424,216,592 | - | 13,424,216,592 |
| 보험계약 금융손익 | - | - | - | - | 28,504,772,715 | - | 28,504,772,715 |
| 재보험계약 금융손익 | - | - | - | - | (1,123,786,392) | - | (1,123,786,392)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 | - | (154,084,492,500) | (154,084,492,500) |
| 지분법자본변동 | - | (498,287,637,141) | - | (1,712,362,859) | - | - | (500,000,000,000)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 - | - | - | (7,830,956,000) | (7,830,956,000) |
| 연차배당 | - | - | - | - | - | (11,535,696,621) | (11,535,696,621) |
| 신종자본증권 상환 | 44,700,000,000 | - | 113,152,050,937 | (69,398,799,798) | (418,732,851,566) | 6,385,635,263,772 | 6,055,355,663,345 |
| 신종자본증권 배당 | 44,700,000,000 | - | 113,152,050,937 | (69,398,799,798) | (418,732,851,566) | 6,385,635,263,772 | 6,055,355,663,345 |
| 연결대상범위의 변동 | |||||||
| 2023.12.31(전기말) | - | - | - | - | - | 850,533,055,882 | 850,533,055,882 |
| 2024.1.1(당기초) | - | - | - | - | (88,640,912,208) | - | (88,640,912,208) |
| 총포괄손익 | - | - | - | - | 1,202,326,602 | (2,298,674,125) | (1,096,347,523) |
| 당기순이익 | - | - | - | - | 128,431,172,131 | - | 128,431,172,131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23,571,527,456 | - | 123,571,527,45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 | - | - | - | 297,746,562 | - | 297,746,562 |
| 지분증권평가손익 | - | - | - | - | (2,255,750,924,153) | - | (2,255,750,924,153) |
| 재평가잉여금 | - | - | - | - | 1,453,577,915 | - | 1,453,577,91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 | - | - | - | 35,014,976,954 | - | 35,014,976,954 |
| 채무증권평가손익 | - | - | - | - | 45,713,672,209 | - | 45,713,672,20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 - | - | - | - | 10,264,562,559 | - | 10,264,562,559 |
| 채무증권 기대신용손실 | |||||||
| 보험계약 금융손익 | - | - | - | - | - | (161,769,113,500) | (161,769,113,500) |
| 재보험계약 금융손익 | - | - | - | 1,712,362,859 | - | (1,712,362,859)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44,700,000,000 | - | 113,152,050,937 | (67,686,436,939) | (2,417,175,125,539) | 7,070,388,169,170 | 4,743,378,657,629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44,700,000,000 | - | 113,152,050,937 | (69,398,799,798) | (444,794,100,273) | 6,411,732,725,392 | 6,055,391,876,258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 | 10,264,562,559 | - | 10,264,562,559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 | (161,769,113,500) | (161,769,113,500) |
| 신종자본증권 상환손실 소각 | - | - | - | 1,712,362,859 | - | (1,712,362,859) | - |
| 2024.12.31(당기말) | 44,700,000,000 | - | 113,152,050,937 | (67,686,436,939) | (2,417,175,125,539) | 7,070,388,169,170 | 4,743,378,657,629 |
<현 금 흐 름 표>
| 제 71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제 70 기 ( 2023. 1. 1 부터 2023.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1 기 | 제 70 기 |
|---|---|---|
|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 1,340,225,269,014 | 2,122,883,148,521 |
|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 (2,671,615,350,358) | (1,193,315,094,807) |
|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 1,600,180,550,634 | (871,215,525,296) |
| Ⅳ.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증감 | 268,790,469,290 | 58,352,528,418 |
| Ⅴ. 기초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175,076,403,366 | 1,118,065,382,825 |
| Ⅵ.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4,100,191,591 | (1,341,507,877) |
| Ⅶ. 기말 현금 및 현금성자산 | 1,447,967,064,247 | 1,175,076,403,366 |
- 연결기준 주석
1. 일반사항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이하 "회사")와 현대씨앤알주식회사 외 8개 국내법인과 HYUNDAI INVESTMENT (AMERICA) LTD. 외 2개 해외현지법인 및 현대사모부동산투자신탁15호 외 31개 수익증권(이하 "종속기업")(이하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을 일괄하여 "연결회사")를 연결대상으로 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1.1 회사의 개요회사는 손해보험 및 이의 재보험과 보험금 지급을 위한 재산이용 등을 영업목적으로 1955년 3월 5일 설립되었으며, 1985년 10월 17일 상호를 "동방화재해상보험주식회사"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회사는 1989년 8월 25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회사의 자본금은 수차례의증자를 거쳐 보고기간말 현재 447억원입니다. 2024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는 국내에 58개의 지점과 15개의 보상사무소 및 344개의 영업소를, 해외에 1개의 지사와 1개의 지점 및 5개의 사무소를 갖추고 영업활동을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주요 주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 주 주 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정 몽 윤 | 19,668,000 | 22.00 |
| 기 타 | 69,732,000 | 78.00 |
| 합 계 | 89,400,000 | 100.00 |
1.2 종속기업 현황
2024년 12월 31일과 2023년 12월 31일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재지 | 사용재무제표일 | 지분율(%) | 지분율(%) |
|---|---|---|---|---|
| 2024년 12월 31일 | 2023년 12월 31일 | |||
| --- | --- | --- | --- | --- |
| 현대씨앤알(주)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하이카손해사정(주)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에이치디에스(주)(*1)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주)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주)마이금융파트너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애드커넥스(주)(*2)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주)에이치지이니셔티브(*3)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하임㈜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 |
| HYUNDAI U.K.UNDERWRITING LTD. | 영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HYUNDAI INVESTMENT (AMERICA) LTD. | 미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HYUNDAI INSURANCE BROKERS PTE. LTD. | 싱가폴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사모부동산투자신탁15호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2호(*4) | 한국 | 12월 31일 | 76.92 | 76.92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6호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7호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100.00 |
| 521 Bergen REIT LLC(*5) | 미국 | 9월 30일 | 100.00 | 99.79 |
| 521 Bergen Properties LLC(*6) | 미국 | 9월 30일 | 100.00 | 100.00 |
|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365호 | 한국 | 12월 31일 | 99.12 | 99.12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9호 | 한국 | 12월 31일 | 50.00 | 50.00 |
| 현대인베스트북미대출채권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9호 | 한국 | 12월 31일 | 47.06 | 47.06 |
| 현대인베스트선순위대출전문투자형1호 | 한국 | 12월 31일 | 43.48 | 43.48 |
| 현대인베스트먼트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자1호(*7) | 한국 | 12월 31일 | 89.42 | 66.62 |
| 파인스트리트글로벌기업금융일반사모투자신탁10-3호 | 한국 | 12월 31일 | 99.26 | 99.26 |
| HILF Euro Office JV SARL(*8) | 룩셈부르크 | 9월 30일 | 82.14 | 82.14 |
| HILF Essen PropCo(*9) | 룩셈부르크 | 9월 30일 | 100.00 | 100.00 |
| City Garden Brussel(*10) | 룩셈부르크 | 9월 30일 | 100.00 | 100.00 |
| HILF Essen Holdco(*10) | 룩셈부르크 | 9월 30일 | 100.00 | 100.00 |
| 타이거대체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73호 | 한국 | 12월 31일 | 94.12 | 94.12 |
| 현대인베북미대출채권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1호 | 한국 | 12월 31일 | 50.00 | 50.00 |
| 현대인베스트유럽사모대출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2호 | 한국 | 12월 31일 | 54.55 | 54.54 |
| MCF Hyundai Fund LLC(*11) | 미국 | 9월 30일 | 100.00 | 100.00 |
| Apogem Direct Lending Hyundai Fund 2 LLC(*12) | 미국 | 9월 30일 | 100.00 | 100.00 |
| IMM해외재간접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 한국 | 12월 31일 | 99.01 | - |
| Adams street IMM Venture Fund LP(*13) | 케이만 제도 | 9월 30일 | 100.00 | - |
| Adams street IMM Venture Primary Fund I LP(*14) | 미국 | 9월 30일 | 99.90 | - |
| 현대인베스트먼트중장기증권투자신탁1호(채권)(*15) | 한국 | 12월 31일 | 58.56 | - |
| 현대인베스트해밀턴레인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2호 | 한국 | 12월 31일 | 99.77 | - |
| 현대인베스트SREP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 한국 | 12월 31일 | 99.75 | - |
| 다올Azalea Altrium Growth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 | 한국 | 12월 31일 | 97.56 | - |
| 현대인베스트먼트액티브그로쓰증권펀드1호 (*16) | 한국 | 12월 31일 | 86.27 | - |
| 현대인베스트먼트디딤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자1호 (*17) | 한국 | 12월 31일 | 89.39 | - |
| 현대인베스트먼트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모 (*18)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 |
(*1) 종속기업인 현대씨앤알㈜와 현대하이카손해사정㈜를 통해서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2) 종속기업인 현대에이치디에스㈜를 통해서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3) 종속기업인 현대씨앤알㈜를 통해서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4) 종속기업인 현대씨앤알㈜,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및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를 통해서 76.9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5)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6호와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7호를 통해서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6)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521 Bergen REIT LLC를 통해서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7) 종속기업인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를 통해서 89.4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8)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9호를 통해서 82.1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9)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HILF Essen Holdco을 통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0)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HILF Euro Office JV SARL을 통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1)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현대인베스트북미대출채권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9호를 통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2)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현대인베스트북미대출채권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1호를 통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3)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IMM해외재간접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를 통해 100%의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4) 종속기업 수익증권인 Adams Street IMM Venture Fund LP를 통해 9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5) 종속기업인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를 통해서 58.5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6) 종속기업인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를 통해서 86.2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7) 종속기업인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를 통해서 89.3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18) 종속기업인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를 통해서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3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2024년 12월 31일과 2023년 12월 31일 현재 종속기업의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산부채 현황
(단위: 천원)
| 구 분 | 2024년 12월 31일 | 2023년 12월 31일 | ||
|---|---|---|---|---|
| 자산 | 부채 | 자산 | 부채 | |
| --- | --- | --- | --- | --- |
| (1) 종속기업 | ||||
| 현대씨앤알(주) | 110,655,954 | 39,453,314 | 110,564,480 | 41,625,472 |
| 현대하이카손해사정(주) | 66,014,560 | 24,770,092 | 69,514,456 | 18,218,255 |
|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 82,135,248 | 14,932,480 | 68,749,939 | 5,548,254 |
| 현대에이치디에스(주) | 57,994,509 | 22,106,444 | 55,563,620 | 19,657,043 |
|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주) | 42,344,597 | 16,184,552 | 38,763,466 | 8,249,669 |
| (주)마이금융파트너 | 35,450,101 | 4,464,178 | 10,509,685 | 3,158,800 |
| 애드커넥스(주) | 11,514,924 | 4,737,520 | 8,167,809 | 3,010,322 |
| (주)에이치지이니셔티브 | 21,934,859 | 1,233,575 | 23,149,397 | 1,595,466 |
| 현대하임자산운용 | 18,369,106 | 503,656 | - | - |
| HYUNDAI U.K.UNDERWRITING LTD. | 2,751,500 | - | 2,368,390 | 2,786 |
| HYUNDAI INVESTMENT (AMERICA) LTD. | 39,717,112 | 453,474 | 34,514,306 | 404,843 |
| HYUNDAI INSURANCE BROKERS PTE. LTD. | 15,015,878 | 7,180,703 | 10,691,614 | 4,567,003 |
| (2) 기타(종속기업) | ||||
| 현대사모부동산투자신탁15호 | 471,611,950 | 482,257,262 | 397,838,260 | 269,063,620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 22,117,102 | 13,561,596 | 22,458,363 | 13,562,631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2호 | 10,258,825 | 3,833,858 | 11,286,800 | 4,607,451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6호 | 20,406,972 | 1,906,620 | 18,150,844 | 11,350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7호 | 20,406,741 | 1,906,620 | 18,150,643 | 11,349 |
| 521 Bergen REIT LLC | 40,806,535 | 91,875 | 35,289,218 | 80,588 |
| 521 Bergen Properties LLC | 38,342,421 | 162,008 | 29,670,100 | - |
|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365호 | 41,875,450 | 291,290 | 41,880,464 | 295,942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9호 | 67,539,067 | 7,640,026 | 61,739,177 | 2,459,404 |
| 현대인베스트북미대출채권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9호 | 134,903,009 | 14,757,613 | 205,899,363 | 63,582 |
| 현대인베스트선순위대출전문투자형1호 | 22,218,728 | 267,959 | 72,456,291 | 1,316,659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투자신탁1호 | 5,254,118 | 5,841 | 3,224,009 | 4,167 |
| 파인스트리트글로벌기업금융일반사모투자신탁10-3호 | 40,181,905 | 1,258,005 | 39,308,026 | 1,340,027 |
| HILF Euro Office JV SARL | 72,137,152 | 71,196,945 | 68,756,206 | 64,480,827 |
| HILF Essen PropCo | 87,221,584 | 80,399,846 | 79,943,944 | 74,118,986 |
| City Garden Brussel | 85,474,950 | 51,371,047 | 78,430,555 | 47,707,805 |
| 타이거대체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73호 | 9,434,309 | 198,144 | 8,925,017 | 283,319 |
| 현대인베북미대출채권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1호 | 137,489,587 | 16,290,383 | 61,704,277 | 22,329 |
| 현대인베스트유럽사모대출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2호 | 66,201,796 | 3,978,454 | 54,064,265 | 120,961 |
| MCF Hyundai Fund LLC | 170,785,251 | 290,387 | 201,616,738 | 300,461 |
| Apogem Direct Lending Hyundai Fund 2 LLC | 147,205,159 | 312,748 | 60,559,462 | 53,875 |
| IMM해외재간접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 14,546,209 | 1,620,284 | - | - |
| Adams street IMM Venture Fund LP | 14,491,380 | 17,229 | - | - |
| Adams street IMM Venture Primary Fund I LP | 13,326,460 | - | - | - |
| 현대인베스트먼트중장기증권투자신탁1호(채권) | 26,246,162 | 8,279,113 | - | - |
| 현대인베스트해밀턴레인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2호 | 18,696,622 | 1,232,018 | - | - |
| 현대인베스트SREP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 10,862,813 | 781,951 | - | - |
| HILF Essen Holdco | 36,510,009 | 31,517,600 | - | - |
| 다올Azalea Altrium Growth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 | 7,780,458 | 467,291 | - | - |
| 현대인베스트먼트액티브그로쓰증권펀드1호 | 6,476,021 | 530,658 | - | - |
| 현대인베스트먼트디딤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자1호 | 1,010,936 | 48 | - | - |
| 현대인베스트먼트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모 | 6,812,477 | 42 | - | - |
2) 손익 현황
(단위: 천원)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영업수익/매출액 | 당기순이익(손실) | 영업수익/매출액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 | --- |
| (1) 종속기업 | ||||
| 현대씨앤알(주) | 2,234,521 | 4,580,269 | 222,348,426 | 10,389,571 |
| 현대하이카손해사정(주) | 3,916,803 | 3,432,865 | 152,230,499 | 8,789,351 |
|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 36,484,506 | 3,883,577 | 26,576,848 | 4,171,680 |
| 현대에이치디에스(주) | 3,783,674 | 4,356,078 | 107,924,063 | 2,873,267 |
|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주) | 3,383,965 | 3,088,002 | 74,387,958 | 1,854,694 |
| (주)마이금융파트너 | 731,568 | (5,828,957) | 14,561,085 | (4,211,745) |
| 애드커넥스(주) | 58,326 | 1,633,863 | 3,253,521 | 883,873 |
| (주)에이치지이니셔티브 | 1,143,720 | (842,470) | 1,012,139 | 295,370 |
| 현대하임자산운용 | 388,475 | (1,845,224) | - | - |
| HYUNDAI U.K.UNDERWRITING LTD. | 92,953 | 83,697 | 31,409 | 27,288 |
| HYUNDAI INVESTMENT (AMERICA) LTD. | 1,361,415 | 454,403 | 3,023,154 | (440,328) |
| HYUNDAI INSURANCE BROKERS PTE. LTD. | 2,367,648 | 790,871 | 2,180,364 | 735,915 |
| (2) 기타(종속기업) | ||||
| 현대사모부동산투자신탁15호 | 38,625,407 | 326,772 | 37,488,190 | 10,271,261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 1,946,175 | 74,773 | 1,932,300 | 26,963 |
| 현대인베스트SRI사모부동산투자신탁2호 | 314,810 | 9,618 | 715,132 | 15,660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6호 | 4,778 | (3,411,492) | 331,559 | (831,051)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7호 | 4,756 | (3,411,522) | 331,383 | (831,225) |
| 521 Bergen REIT LLC | 47,382 | (35,160) | 59,383 | 36,935 |
| 521 Bergen Properties LLC | 17,282 | (1,188,548) | 78,498 | (1,812,838) |
| 이지스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365호 | 1,803,384 | 1,628,967 | 1,802,988 | 1,629,153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9호 | 1,935,519 | 619,268 | 4,964,973 | 3,597,386 |
| 현대인베스트북미대출채권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9호 | 34,859,082 | (22,037,133) | 65,944,733 | 19,785,488 |
| 현대인베스트선순위대출전문투자형1호 | 2,812,058 | 2,893,088 | 4,800,232 | 4,735,938 |
| 현대인베스트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투자신탁1호 | 1,053,390 | 182,812 | 1,696,536 | 334,931 |
| 파인스트리트글로벌기업금융일반사모투자신탁10-3호 | 5,918,530 | 2,783,088 | 6,089,279 | 3,119,822 |
| HILF Euro Office JV SARL | 1,240,442 | (1,151,162) | 1,615,341 | (29,699) |
| HILF Essen PropCo | 4,447,868 | 546,181 | 2,667,565 | (24,261) |
| City Garden Brussel | 4,023,989 | 1,263,910 | 2,805,477 | 850,876 |
| 타이거대체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73호 | 764,746 | 739,125 | 569,767 | 508,297 |
| 현대인베북미대출채권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1호 | 18,278,043 | (3,874,256) | 1,728,211 | (90,351) |
| 현대인베스트유럽사모대출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32호 | 11,736,666 | 7,237,714 | 124,926 | (132,695) |
| MCF Hyundai Fund LLC | 22,112,288 | 23,804,704 | 18,006,321 | 16,206,932 |
| Apogem Direct Lending Hyundai Fund 2 LLC | 12,085,670 | 11,119,093 | 300,258 | (94,569) |
| IMM해외재간접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 | 94,948 | (1,557,142) | - | - |
| Adams street IMM Venture Fund LP | 56,097 | (60,783) | - | - |
| Adams street IMM Venture Primary Fund I LP | 1,701 | (1,419,118) | - | - |
| 현대인베스트먼트중장기증권투자신탁1호(채권) | 610,098 | 659,227 | - | - |
| 현대인베스트해밀턴레인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2호 | 1,197,001 | (175,111) | - | - |
| 현대인베스트SREP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 862,942 | (1,047) | - | - |
| HILF Essen Holdco | 650,957 | (201,945) | - | - |
| 다올Azalea Altrium Growth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 | 483,586 | (97,088) | - | - |
| 현대인베스트먼트액티브그로쓰증권펀드1호 | 225,177 | (25,219) | - | - |
| 현대인베스트먼트디딤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자1호 | 32 | (143) | - | - |
| 현대인베스트먼트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모 | 699,729 | 674,083 | - | - |
1.4 연결대상범위의 변동
(1)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범위에 신규로 포함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재지 | 사유 |
|---|---|---|
| IMM해외재간접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 | 한국 | 신규취득 |
| Adams Street IMM Venture Fund LP | 케이만 제도 | 신규취득 |
| Adams Street IMM Venture Primary Fund I LP | 미국 | 신규취득 |
| 현대하임㈜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스트먼트중장기증권투자신탁1호(채권)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스트해밀턴레인인프라일반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12호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스트SREP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1호 | 한국 | 신규취득 |
| 다올Azalea Altrium Growth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스트먼트액티브그로쓰증권펀드1호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스트먼트디딤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자1호 | 한국 | 신규취득 |
| 현대인베스트먼트글로벌멀티에셋스마트EMP증권모 | 한국 | 신규취득 |
(2)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범위에 제외된 종속기업은 없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다음은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주석 2.1.1에서 기술하고 있는 내용을 제외하고,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2.1 재무제표 작성기준
(1) 회계기준의 적용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경영진은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연결회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영진은 계속기업을 전제로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2) 측정기준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석에서 별도로 기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1.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회사는 2024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2023년 개정) -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
동 개정사항은 보고기간말 이전에 준수해야 하는 차입약정상의 특정 조건(이하 '약정사항')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에 영향을 미친다고 규정합니다. 약정사항의 준수 여부가 보고기간 이후에만 평가되더라도, 이러한 약정사항은 보고기간말 현재 권리가 존재하는지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보고기간 이후에만 준수해야 하는 약정사항은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규정합니다. 하지만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기업의 권리가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준수하는 약정사항에 따라 달라진다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을 연결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시합니다. 이러한 정보에는 약정사항에 대한 정보(약정사항의 성격, 기업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시점을 포함), 관련된 부채의 장부금액, 그리고 약정사항을 준수하기 어려울 수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포함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 공급자 금융약정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의 공시 목적에 연결재무제표 이용자가 공급자 금융약정이 기업이 부채와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급자 금융약정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한다는 점을 추가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를 개정하여 유동성위험 집중도와 관련한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는 요구사항의 예로 공급자 금융약정을 추가하였습니다.
'공급자 금융약정'이라는 용어는 정의되지 않습니다. 대신 동 개정사항은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약정의 특성을 제시합니다.
공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공급자 금융약정에 대한 다음 내용을 통합하여 공시하여야 합니다.
- 약정의 조건
-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 및 그 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항목
-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중 공급자가 금융제공자에게서 이미 받은 장부금액 및 그 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되는 항목
-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지급기일 범위와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지 않는 비교 가능한 매입채무의 지급기일 범위
- 공급자 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장부금액의 비현금 변동 유형과 영향
- 유동성위험 정보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발생하는 리스부채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여 판매로 회계처리되는 판매후리스에 관한 후속측정 요구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리스개시일 후에 판매자-리스이용자가 계속 보유하는 사용권에 대해서는 판매자-리스이용자가 어떠한 차손익도 인식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료'나 '수정 리스료'를 산정하도록 요구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2023년 개정) - 가상자산 공시
동 개정사항은 가상자산 관련 거래에 대해 다른 기준서에서 요구하는 공시요구사항에 추가하여 다음의 각 경우별로 공시해야 할 사항을 규정합니다.1)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2) 고객을 대신하여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3) 가상자산을 발행하는 경우
가상자산을 보유하는 경우 가상자산의 일반정보, 적용한 회계정책, 가상자산별 취득경로와 취득원가 및 당기말 공정가치 등에 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또한 가상자산을 발행한 경우 발행한 가상자산과 관련된 기업의 의무 및 의무이행상황, 매각한가상자산의 수익인식시기 및 금액, 발행 후 보유 중인 가상자산의 수량과 중요한 계약내용 등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24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않았고, 조기 적용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동 개정사항은 회계목적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측정일에 현물환율을 추정해야 하며, 관측 가능한 환율을 조정 없이 사용하거나 다른 추정기법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2 연결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1)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특수목적기업 포함)입니다. 연결회사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은 연결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에 연결에서 제외됩니다. 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과 관련하여 취득일에 제공한 자산, 발행한 지분증권, 인수하거나 발생시킨 부채의 공정가치의 합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는 조건부 대가 지급 약정으로부터 발생하는 자산 및부채의 공정가치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자산ㆍ부채 및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 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은 영업권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와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은 제거됩니다. 미실현손실은 이전된 자산의 손상 여부를 우선 고려하고 제거됩니다.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
(2) 지배력의 변동이 없는 종속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변동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자본거래, 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불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종속기업의 순자산의 장부금액 중 취득한 지분 해당액과의 차이는 자본에 계상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손익 또한 자본에 반영됩니다.(3) 종속기업의 처분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당기업에 대해 계속 보유하게 되는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공정가치는 해당 지분이 후속적으로 관계기업, 공동지배기업 또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의 최초인식시 장부금액이 됩니다. 또한, 해당 기업에 대하여 이전에 계상하고 있던 기타포괄손익의 금액은 연결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를 직접 처분하였을 경우와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거에 인식되었던 기타포괄손익 항목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4) 관계기업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행사할 수는 있으나 지배력은 없는 모든 기업으로,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합니다. 관계기업 투자지분은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연결회사의 관계기업 투자금액은 취득시 식별된 영업권을 포함하며, 손상차손누계액 차감 후 금액으로 표시합니다.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투자가 관계기업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투자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 중 비례적 금액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관계기업 투자지분의 취득 이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의 손익에 대한 연결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 변동액 중 연결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취득 후 누적변동액은 투자금액의 장부금액에서 조정합니다. 관계기업의 손실에 대한 연결회사의 지분이 기타 무담보 채권을 포함한 관계기업 투자금액과 동일하거나 이를 초과하게 되면 연결회사는 관계기업을 위해 대납하였거나 의무를 부담하게 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더 이상의 손실을 인식하지 않습니다.연결회사는 매 보고기간마다 관계기업 투자지분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지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만약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다면 연결회사는 관계기업 투자지분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합니다. 동 손상차손금액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상 "관계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으로 하여 별도로 표시됩니다.연결회사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미실현손실도 그 거래가 이전된 자산이 손상되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는 경우 동일하게 제거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의 일관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 변경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지분율이 감소하였으나 유의적 영향력이 계속 유지되는 경우의 지분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영업부문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연결회사의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2.4 외화환산(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연결회사는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연결회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 상품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유가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유가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연결회사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에는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에 따라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보고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되 환율이 유의적으로 변동한 경우에는 거래일 환율로 환산하며,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해외사업장의 다른 자산ㆍ부채와 함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인한 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2.5 현금 및 현금성자산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수시입출금식은행예금 및 기타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금성 자산은 이러한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의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입니다.2.6 금융상품2.6.1. 금융자산2.6.1.1. 금융자산의 분류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취소 불가)(*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취소 불가)
(1)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
또한 연결회사는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특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가 제거되거나 유의적으로 줄어드는 경우, 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2.6.1.2 인식과 측정금융자산은 연결회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이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쳐,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채무상품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상품별로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로 후속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고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
|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 및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분배금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2.6.1.3. 금융자산의 손상연결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측정합니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Stage2)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자산건전성 '요주의’이하 등급- 차주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현재에 존재하거나 미래에 예측되는 사업적, 재무적, 경제적 상황의 불리한 변동으로서 차주가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변동- 같은 차주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주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주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연결회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연결회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2) 채무불이행의 정의차주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냅니다. 연결회사는 채권재조정에 따라 원리금의 면제 또는 지급유예에 따른 채권감소,채무자의 파산신청 등에 따른 상환 지연을 채무불이행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상기 사항과 무관하게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Stage3)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③ 차주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사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④ 차주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4) 제각정책차주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와 같이 차주가 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연결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냅니다.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116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2.6.1.4. 금융자산의 제거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회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2.6.2. 금융부채2.6.2.1. 금융부채의 분류(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금융부채는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한 경우, 그리고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는 파생상품인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2.6.2.2. 금융부채의 측정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2)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2.6.3 금융상품의 상계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7 파생상품 연결회사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않거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가 없거나상계할 의도가 없다면 재무상태표상 파생상품은 상계하지 아니합니다.(1) 내재파생상품내재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복합상품의 구성요소로, 복합상품의 현금흐름 중 일부를 독립적인 파생상품의 경우와 비슷하게 변동시키는 효과를 가져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하지 아니합니다.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분류하며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금융부채 등)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고 내재파생상품의 특성ㆍ위험이 주계약의 특성ㆍ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주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2) 위험회피회계연결회사는 특정 파생상품을 외화 및 이자율위험과 관련하여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회피를 수행하는 위험관리의 목적과 전략에 따라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관계가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요구사항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 |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는 경우 |
| |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로 인한 가치변동보다 지배적이지 않은 경우 |
| - |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이 연결회사가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연결회사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은 경우 |
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비율과 관련된 위험회피 효과성의 요구사항을 더는 충족하지 못하지만 지정된 위험회피관계에 대한 위험관리의 목적이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면, 위험회피관계가 다시 적용조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을 조정하고 있습니다.(3) 공정가치위험회피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위험회피수단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을 위험회피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은 회피대상위험에서 기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라 조정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의 경우 이미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에 해당하므로 장부금액 조정 없이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이 아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인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을 위험회피수단과 대응시키기 위해 기타포괄손익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경우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4) 현금흐름위험회피연결회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 및 기타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위험회피 개시시점부터의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한도로 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전은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또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 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그 금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위험회피관계(또는 위험회피관계의 일부)가 (위험회피관계의 재조정을 고려한 후에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만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이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종료ㆍ행사된 경우도 포함하며, 중단은 전진적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2.8 유형자산토지는 독립적인 외부평가인이 평가한 금액에 기초하여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이연법인세를 차감하여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됩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나,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 또는 간주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간주원가 적용시, 간주원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공정가치(또는 과거 회계기준에 따른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인 재평가금액입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아니하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 물 | 26 - 52년 |
| 해 외 부 동 산 | 30년 |
| 차 량 운 반 구 | 5년 |
| 비 품 | 5년 |
| 사 용 권 자 산 | 계약별 추정기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9 투자부동산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에 투자부동산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 또는 개발중인 부동산도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26~52년)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포괄손익계산서의 영업외손익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주석 13에서 공시된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시장상황을 반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평가대상 자산의 특성, 상태, 위치를 반영하여 조정됩니다.공인된 전문자격을 갖추고 있으며 평가 대상 투자부동산의 소재 지역에서 최근에 유사한 부동산을 평가한 경험이 있는 독립된 평가인이 공정가치 평가를 수행하며, 이러한 평가금액에 근거하여 재무보고 목적의 공정가치가 결정됩니다. 2.10 무형자산(1) 자산화된 개발비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회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자본화됩니다. 자본화된 개발 관련 지출은 누적상각액과 손상차손누적액을 차감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 개발비는 5년의 추정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계상하고있습니다. 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회원권회원권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3) 기타의 무형자산특허권, 상표권 및 내부사용목적의 소프트웨어는 취득원가로 계상되며 5년의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기타의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평가하여 동 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2.11 매각예정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매각예정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12 비금융자산의 손상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으 며, 상각하는 자산의 경우는 매 보고기간말에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비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13 리스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연결회사는 다양한 사무실, 시설장치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1~5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①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연결회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 동안 감가상각합니다.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 |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복구원가의 추정치 |
단기리스나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법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자산 리스는 IT기기와 소액의 비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①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연결회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임대인이 아니라 연결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2.14 보험계약부채연결회사는 보험계약에 대해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 및 이에 관련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계약부채를 적립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보험계약의 정의와 분류연결회사가 발행한 보험계약은 그 법률적 형식과 관계없이 보험계약자로부터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 경우 보험계약으로 분류합니다. 연결회사에 현재가치 기준으로 손실가능성이 있으며, 상업적 실질이 있는 어떤 하나의 시나리오에서라도 보험계약자에게 유의적인 부가급부금을 지급하는 보험계약의 경우에 유의적 보험위험을 인수하는것으로 보며, 유의적 보험위험의 인수 여부에 대한 평가는 보험계약의 발행시점에 각계약별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연결회사가 재보험자에게 유의적 보험위험을 이전하는 경우에 보험계약으로 분류하며, 재량적 참가특성이 있는 투자계약의 경우에도 보험계약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2) 보험부채(자산) 및 재보험자산(부채)의 인식과 측정1) 회계단위 연결회사는 유사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함께 관리되는 보험계약을 통합하여 보험계약 포트폴리오를 식별합니다. 하나의 포트폴리오는 수익성이 유사한 계약 등으로 다음과 같이 보험계약집합을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 발행한 보험계약집합 |
|---|
| - 최초 인식시점에 손실을 부담하는 계약집합-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손실을 부담하게 될 유의적 가능성이 없는 계약집합- 그 밖의 잔여계약집합 |
연결회사는 발행시점의 차이가 3개월을 초과하는 계약은 동일한 보험계약집합에 포함하지 않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집합의 구성을 재평가하지 않습니다.
2) 보험계약집합의 인식연결회사는 다음 중 가장 이른 날에 발행한 보험계약집합을 인식합니다.
| | 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이 개시되는 때 |
| | 그 집합 내의 보험계약자가 첫번째 보험료를 납부해야 하는 날 |
| | 손실부담계약집합의 경우 손실부담계약집합이 되는 날 |
출재보험계약집합은 출재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 개시시점에 인식됩니다. 다만 비비례적재보험의 경우로서 원수보험계약집합이 손실부담계약집합이면서 출재보험계약이 그 손실부담 원수보험계약집합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또는 그 이전에 체결되는 경우에 연결회사는 출재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 개시시점과 당해 손실부담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인식시점 중 이른 날에 출재보험계약집합을 인식합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비례재보험의 경우로서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최초 인식시점이 출재보험계약집합의 보장기간 개시시점보다 늦은 경우에는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최초 인식시점에 출재보험계약집합을 인식합니다.3) 일반모형에 의한 보험부채(자산) 및 재보험자산(부채)의 측정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보험계약집합을 이행현금흐름(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금융위험과 관련된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조정 및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과 보험계약마진의 합계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는 잔여보장부채 또는 자산(이행현금흐름 및 보험계약마진)과 발생사고부채 또는 자산(이행현금흐름)의 합계로 측정합니다. 잔여보장부채는 아직 발생하지 않은 보험사건에 대해 현재의 보험계약에 따라 조사하고 타당한 보험금을 지급할 의무, 아직 제공되지 않은 다른 보험계약서비스와 관련된 금액을 지급할 의무 및 보험계약서비스와 관련되지 않고 아직 발생사고부채로 이전되지 않은 투자요소 및 그 밖의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냅니다. 발생사고부채는 이미 발생한 보험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정당한 보험금과 기타 발생한 보험비용을 지급할 의무, 이미 제공한 보험계약서비스와 관련된 금액을 지급할 의무 및 보험계약서비스와 관련되지 않고 아직 잔여보장부채에 포함되지 않는 투자요소 및 그 밖의 금액을 지급할 의무를 나타냅니다.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연결회사는 미래현금흐름의 시기, 범위 및 불확실성에 대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중립적인 정보에 근거하여 확률가중평균에 의해 미래현금흐름을 현행추정치로 추정합니다. 시장변수에 대한 추정치는 관측가능한 시장가격과 일관되게 기업의 관점을 반영하며, 손해율, 해약률, 사업비율등 비시장변수에 대한 추정치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모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내부 및 외부증거를 모두 반영하되, 관측가능한 시장변수와 상충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출재보험계약의 미래현금흐름은 발행한 원수보험계약과는 별도로 구분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발행한 원수보험계약과 일관된 가정을 사용하되, 재보험자의 채무불이행효과를 반영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나. 계약의 경계 내 미래현금흐름연결회사는 보험계약집합의 측정 시 보험계약집합 내 각 계약의 경계 내에 있는 모든 미래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계약의 경계 내 현금흐름은 보험계약자에게 보험료를 납부하도록 강제할 수 있거나 (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재보험자에 대한 재보험료의 납부가 강제되거나) 보험계약자에게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할 실질적인 의무 (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재보험자로부터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받을 실질적인 권리) 가있는 경우, 그러한 실질적인 권리 또는 의무가 있는 보고기간까지의 현금흐름을 의미합니다. 계약의 경계 내 현금흐름에는 보험계약자로부터의 보험료 및 보험계약자에 대한 보험금과 지급금(기초항목에 연동되는 지급금 포함), 보험금처리원가, 분리되지 않은 옵션 및 보증관련 현금흐름, 보험계약 또는 그 포트폴리오에 직접 귀속되는 보험취득현금흐름, 보험계약 이행에 직접 귀속가능한 고정/변동 간접비, 투자활동 수행과 투자수익서비스/투자관련서비스 제공에서 발생하는 비용 및 보험계약대출금 등이 포함되며, 투자수익이나 미래 보험계약관련 현금흐름,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에 직접 귀속가능하지 않은 상품개발비 및 교육훈련비 등은 제외됩니다.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할 실질적인 의무(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제공받을 실질적인 권리)는 특정 보험계약자 또는 포트폴리오의 위험(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재보험사로 이전된 위험)을 재평가할 수 있는 실제 능력이 있어서 그 결과 그러한 위험을 가격이나 급부에 모두 반영할 수 있을 때 종료되며, 포트폴리오의 가격 재산정 시 재평가일 이후의 기간과 관련된 위험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 말마다 상황의 변동이 실질적인 권리와 의무에 미친 영향이 반영되도록 계약의 경계를 재평가합니다. 다. 재량현금흐름연결회사는 보험계약자에게 지급할 금액 또는 시기에 대해 재량을 가지는 현금흐름의 변동이 보험계약상 확약에 미치는 효과와 금융위험과 관련된 가정의 변동이 그 확약에 미치는 효과를 구분하여 식별하며, 재량의 변경이 확약에 미치는 효과는 보험계약마진에서 조정됩니다. 연결회사는 보험계약자에 대한 지급금에 공시이율이 적용되는 경우 공시기준이율에 가감되는 조정율을 재량으로 간주합니다. 라. 보험취득 현금흐름연결회사는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에 직접 귀속되는 보험취득 현금흐름을 포트폴리오 내 보험계약집합과 그 집합에 포함된 보험계약의 갱신에 따라 인식하게 될 미래의 보험계약집합에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에 따라 배부하고 있습니다. 배부 후 자산으로 인식한 보험취득 현금흐름은 당해 자산이 손상되었다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매 보고기간 말에 그 회수가능성을 평가하며 손상차손이 식별되는 경우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보험취득 현금흐름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보험취득 현금흐름 자산은 관련 계약집합을 최초로 인식할 때 제거되어 그 계약집합의 이행현금흐름 측정에 포함됩니다. 마. 할인율연결회사는 관측가능한 현행시장가격과 일관되면서 보험계약의 현금흐름과 유동성 특성을 반영하는 할인율을 사용하여 화폐의 시간가치를 측정한 후 미래현금흐름 추정치를 조정합니다. 이를 위하여 연결회사는 시장에서 관측되는 최장만기까지의 국고채 금리의 수익률, 최초수렴기간 및 장기선도금리를 반영하여 Smith-Wilson 보간법으로 무위험 금리기간구조를 산출한 후 유동성 프리미엄을 가산하여 결정론적 시나리오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유동성 프리미엄은 보험산업 대표 포트폴리오의 위험스프레드에서 신용위험 스프레드를 차감한 값에 조정비율을 곱하여 산출됩니다. 연결회사는 또한 이결정론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수렴속도모수와 변동성모수를 반영하여 1,000개의 확률론적 시나리오를 생성하고 있습니다. 해외통화에 대한 결정론적 및 확률론적 시나리오는 그 통화의 특성을 반영하여 원화통화에 대한 시나리오와는 별도로 산출하고 있습니다.바.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연결회사는 비금융위험에서 생기는 현금흐름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부담하는것에 대한 대가를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으로 하여,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및 할인율과는 명시적으로 구분하여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전사수준에서 신뢰수준법(75 Percentile)에 의해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산출한 후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에 의해 개별계약수준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재보험계약집합의 보유자가 재보험자에게 이전하는 위험이 반영되도록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산출하며, 발행한 원수보험계약에서 적용한 가정과 일관된 가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사. 보험계약마진연결회사는 보험계약집합의 최초 인식시점에 미래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인식하게 될 미실현이익인 보험계약마진을 다음으로부터 수익이나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 |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보험계약집합의 이행현금흐름 금액 |
| | 최초 인식시점에 그 집합내 계약에서 이미 발생된 모든 현금흐름 |
| | 최초 인식시점에 그 집합에 배분된 보험취득 현금흐름 |
| | 최초 인식시점에 그 집합과 관련된 현금흐름에 대해 이전에 인식한 그 밖의 자산 또는 부채 |
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출재보험계약집합을 구입하는 데 발생한 순원가를보험계약마진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재보험 보장을 구입하는 순원가가 출재보험계약집합을 구입하기 이전에 발생한 원가와 관련이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아. 이행현금흐름 및 보험계약마진의 변동연결회사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이행현금흐름을 현행추정치로 재측정하며, 미래 서비스와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변동은 보험계약마진에서 조정하고, 현재 및 과거 서비스와 관련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미래 서비스와 관련된 보험료 및관련 보험취득 현금흐름에 대한 경험조정, 예상 투자요소(보험계약대출 등)와 실제 투자요소(보험계약대출 등)와의 차이도 보험계약마진에서 조정합니다. 그러나 화폐의 시간가치 및 금융위험의 변동 효과, 발생사고부채(자산)의 이행현금흐름 추정치의변화, 현재 및 과거 서비스와 관련된 그 밖의 경험조정은 보험계약마진에서 조정하지않습니다.연결회사는 보고기간 말 현재 보험계약마진을 기초금액에서 다음의 금액을 조정하여산출합니다.
| | 당해 보험계약집합에 추가된 신계약의 효과 |
| |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된 할인율로 측정된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금액에 대해 부리된 이자 |
| | 미래서비스와 관련된 이행현금흐름의 변동 (손실(회수)요소의 인식 및 손실(회수)요소 환입은 제외) |
| | 보험계약마진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 | 해당기간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이전함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금액 |
자. 손실요소 및 손실회수요소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보험계약에 배분된 이행현금흐름, 이전에 인식한 보험취득 현금흐름 및 최초 인식시점에 그 계약에서 발생한 현금흐름의 총계가 순유출인 경우 그 보험계약은 손실을 부담하는 계약으로 간주합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후속 측정시점에 보험계약집합에 배분된 이행현금흐름의 미래 서비스와 관련한 불리한 변동이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보험계약집합은 손실부담 계약집합으로 간주합니다. 손실부담 계약집합의 보험계약마진은 없으며, 그 집합의 측정은 전부 이행현금흐름으로만 구성되게 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손실부담 계약집합에서 예상되는 순유출 또는 후속적으로 보험계약마진의 장부금액을 초과하는 부분은 그 집합의 손실요소로간주되며, 손실부담 계약집합이 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손실요소가 인식된 후, 연결회사는 잔여보장부채 이행현금흐름의 후속적인 변동을 체계적인 기준에 의해 손실요소와 손실요소를 제외한 잔여보장부채에 배부합니다. 다만 미래 서비스 관련 이행현금흐름의 후속적인 감소는 손실요소가 소진될 때까지 손실요소에만 배부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요소가 소진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은 보험계약마진으로 다시 인식합니다.출재보험계약집합의 경우 원수보험계약집합이 손실요소를 인식하는 때에 관련 출재보험계약집합에서 원수보험계약의 보험금에 대해 회수할 것으로 기대하는 비율을 당해 손실요소에 곱하여 출재보험계약집합 잔여보장자산의 손실회수요소를 설정하고 보험계약마진을 조정(보험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는 경우에는 잔여보장부채를 직접 조정)하여 당기손익을 인식합니다. 손실회수요소는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손실요소 장부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그 원수보험계약집합의 손실요소 변동을 반영하여 조정됩니다.4) 보험료배분접근법에 의한 보험부채(자산) 및 재보험자산(부채)의 측정연결회사는 보험계약집합의 개시시점에 일반모형을 적용하여 측정한 잔여보장부채(자산)금액과 중요한 차이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합리적으로 기대하는 경우와 보험계약집합 내 모든 계약의 보험계약서비스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에는 보헙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여 일반모형보다 단순화된 방법으로 보험부채(자산)를 측정합니다.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잔여보장부채(자산)를 현금으로 수취한 보험료(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지급한 재보험료) 금액에서 비용으로 즉시 인식하지 않는 보험취득 현금흐름을 차감한 금액(자산에서 제거한 금액 포함)으로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는 기초 장부금액에서 다음의 금액을 가감하여 산정합니다.
| | 보고기간 중 수취한 보험료 (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지급한 재보험료) |
| | 비용으로 인식하지 않은 보험취득 현금흐름 및 그 보험취득 현금흐름의 상각 |
| |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조정분 |
| | 해당기간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금액 |
| | 지급되거나(출재보험계약의 경우 수령하거나) 발생사고부채(자산)로 이전된 투자요소 |
한편 사실과 상황이 보험계약집합이 손실을 부담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경우, 연결회사는 손상을 위한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이행현금흐름 금액이 잔여보장부채의 장부금액을초과한다면, 그 차이에 해당되는 금액을 손실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금액만큼 잔여보장부채를 증가시킵니다.(3) 보험수익 및 보험서비스비용의 인식1) 일반모형에서의 보험수익 인식보험수익은 발행한 보험계약집합에 대해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수취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액으로 측정되며, 다음과 같은 잔여보장부채의 변동의 합과 보험취득 현금흐름과 관련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 기초시점에 예상한 금액으로 측정되는 해당 기간에 발생한 보험서비스비용 (손실요소에의 배분액, 보험취득비용, 투자요소(*1) 상환액 및 보험계약대출 실행액은 제외) |
| |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의 변동 (손실요소에의 배분액 및 미래 서비스 관련 변동금액 제외) |
| | 해당기간에 보험계약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보험계약마진 금액 (*2) |
| | 당기 또는 과거 서비스와 관련된 보험료 수취액에 대한 경험조정과 같은 그 밖의 금액 |
(*1) 보험사건의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상황에서 보험계약에 따라 보험계약자에게 상환해야 하는 금액(*2) 보험계약집합 내 계약에서 제공되는 급부의 수량 및 보장기간을 고려하여 산정된 전체 보장단위 중 당기 보장단위에 배분된 보험계약마진 금액보험취득 현금흐름과 관련된 보험수익은 동 현금흐름의 회수와 관련된 보험료 부분을 시간의 경과에 따른 체계적인 방법으로 배분하여 산정되며, 동일한 금액이 보험서비스비용으로 인식됩니다.2) 보험료배분접근법 하에서의 보험수익 인식보험료배분접근법을 적용하는 경우 보험수익은 매 기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예상 보험료 수취액(투자요소 제외)을 시간의 경과에 따라 배분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보장기간 동안 기대되는 위험의 해제패턴이 시간의 경과와 유의적으로 다른 경우,예상 보험료 수취액은 보험서비스비용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되는 패턴에 따라 배분됩니다. 3) 보험서비스비용의 인식발행한 보험계약집합으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서비스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됩니다.
| | 보험금 및 비용과 관련된 기중 발생사고부채의 증가분 및 이행현금흐름의 변동 (투자요소 상환액 제외) |
| | 보험취득 현금흐름의 상각 (동일한 금액이 보험수익 및 보험서비스비용으로 인식) |
| | 최초로 인식된 손실부담계약집합의 손실요소 및 미래 서비스와 관련된 손실요소의 변동 |
4) 출재보험계약집합의 재보험수익과 재보험서비스비용의 인식출재보험계약집합에서 발생하는 수익과 비용은 원수보험계약집합의 보험서비스비용 및 보험수익을 인식하는 방법을 준용하되, 출재보험계약의 특성 (수익은 재보험자로부터 회수되는 금액이며 비용은 지급한 재보험료의 배분액)을 반영하여 인식됩니다.
(4) 계약변경과 제거연결회사는 보험계약 조건이 변경되고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당초의 계약을 제거하고 변경된 계약은 새로운 계약으로 인식합니다. 계약변경이 그러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변경의 효과는 이행현금흐름 추정치의 변동으로 처리됩니다. 당기 및 전기 중 당초의 계약을 제거하고 변경된 계약을 새로운 계약으로 인식한 계약변경은 없습니다. 연결회사는 보험계약이 소멸 (보험계약상 명시된 의무의 만료, 이행 또는 취소)되는 경우 보험계약을 제거하며, 제거된 당해 계약이 속한 보험계약집합의 이행현금흐름 및 보험계약마진을 조정하며, 그 보험계약집합의 보장단위 수에 제거된 계약을 반영합니다.(5) 중간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사용한 회계추정연결회사는 중간연결재무제표에서 측정한 회계추정의 회계처리를 후속중간연결재무제표 및 연차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변경하지 않는 회계정책을 선택하고 있습니다(6) 표시연결회사는 자산인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의 장부금액, 부채인 보험계약 포트폴리오의장부금액, 자산인 출재보험계약 포트폴리오 및 부채인 출재보험계약 포트폴리오를 재무상태표에 각각 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는 보험수익과 재보험서비스비용, 보험서비스비용과 재보험수익을 서로 상계하지 않고 포괄손익계산서에 별도로 구분 표시하고 있으며, 보험금융수익(비용)과 재보험금융비용(수익)도 별도로 구분 표시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는 보험영업수익과 보험영업비용으로 구성된 보험손익, 투자영업수익과 투자영업비용으로 구성된 투자손익을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보이용자는 손익의 원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연결회사는 보험계약집합 관련 화폐의 시간가치와 금융위험 및 이들의 변동효과를 보험금융수익(비용)에 포함하며, 해당 기간의 보험금융수익(비용)을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으로 구분하는 회계정책을 선택하였습니다. 금융위험과 관련된 가정의 변동이 계약자 지급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보험계약집합의 경우에는 유효수익률법(또는예측부리이율법)을, 그렇지 않은 보험계약집합의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된 할인율 곡선(또는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된 유효수익률)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보험금융수익(비용)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2.15 비상위험준비금연결회사는 예측불가능한 위험으로 인한 거대손실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험종목별 적립대상보험료에 적립기준율을 곱하여 산출된 금액의 100 분의 35 이상 내지 100 분의 100 이하 금액을 당기 적립대상보험료의 50%(자동차보험 40%, 보증보험 150%)를 한도로 하여이익잉여금 내 비상위험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또한, 연결회사는 적립된 비상위험준비금을 보험종목별로 예정 대비 발생손해율이 일정비율(화재보험: 120%, 해상보험ㆍ자동차보험ㆍ특종보험ㆍ해외수재 및 해외원보험: 110%, 보증보험: 140%)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 이내에서 환입할 수 있습니다.2.16 대손준비금연결회사는 보험업감독규정에 근거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보험업감독규정의 자산건전성분류에 의한 대손충당금에 미달하는 금액을 이익잉여금 내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기존 대손준비금이 보고기간말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을 환입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2.17 해약환급금준비금연결회사는 장기손해보험계약 해지위험을 고려하여 결산일 현재 유지계약에 대해 보험계약부채가 해약환급금과 미경과보험료의 합계액보다 작을 경우 그 차액을 이익잉여금내 해약환급금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2.18 충당부채 및 우발부채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연결회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영업손실에 대하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며,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또한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기재하고 있습니다.2.19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측정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거래 당시 동일한 금액으로 일시적차이가 생기지 않는 경우 인식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법인세비용은 가중평균연간유효법인세율을 해당 회계연도의 세전이익에 적용하여 계산합니다.2.20 종업원급여 (1) 퇴직급여연결회사는 다양한 형태의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연결회사나 수탁자가 관리하는 기금에 납입하고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를 모두 운영하고 있습니다.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입니다. 해당 기금이 현재나 과거 기간의 종업원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하여야 할 급여 전액을 지급하기에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연결회사는 추가적인 기여금을 납부할 법적 의무나 의제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회사는 상장되거나 비상장으로 관리되고 있는 연금보험제도에 의무적으로나 계약에 의해 또는 자발적으로 기여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기여금이 지급된 이후에 연결회사는 더 이상의 미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여금은 그 지급기일에종업원급여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선급 기여금은 초과 기여금으로 인해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고 미인식과거근무원가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 연결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제도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한 경우에는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2) 장기종업원급여연결회사는 장기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이러한 급여의 예상원가는 확정급여연금제도에서 사용된 것과 동일한 회계처리방법을 사용하여 근무기간 동안 인식됩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재측정요소는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채무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평가됩니다.2.21 자본금보통주는 모두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가 연결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연결회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연결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2.22 신종자본증권연결회사가 금융상품의 발행자인 경우 계약조건의 실질에 따라 금융상품을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상품과 관련된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하는 등의 계약상 의무를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여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23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금융수익과 비용은 투자금융수익과 투자금융비용, 보험금융수익과 보험금융비용으로 구성됩니다.(1) 투자금융수익과 비용투자금융수익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포함한 투자로부터의 이자수익, 배당수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의 변동, 위험회피수단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파생상품 평가차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채무상품의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지분상품의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투자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부채로 분류되는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공정가치의 변동, 위험회피수단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파생상품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 보험금융수익과 비용보험금융손익은 예상현금흐름 현재가치에 대한 이자비용 및 보험계약마진의 이자비용 등 이자비용과, 할인율변동효과 및 환율변동효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상현금흐름의 현재가치에 대한 이자비용은 계약 집합의 잔여 듀레이션에 걸쳐 수정된 잔여 기대금융손익을 배분하는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이자비용이며, 보험계약마진에 대한 이자비용은 보험계약집합의 최초인식시점에 결정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한 이자비용입니다.
2.24 배당금배당금은 연결회사의 주주에 의해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2.25 주당이익연결회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가중평균 보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2.26 연결재무제표 승인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2025년 2월 6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연결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연결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 신용손실에 대한 대손충당금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 손상을 평가하여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며, 미사용약정한도에 대해서는 충당부채를 설정합니다.이러한 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의 정확성은 개별평가 대손충당금 추정을 위한 차주별 기대현금흐름의 추정과 집합평가 대손충당금추정을 위해 사용된 모형의 가정과 변수들에 의해 결정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기대신용손실 산출방법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하나, 대손충당금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처분 및 상환의 경우에 대손충당금을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순확정급여자산
순확정급여자산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할인율 등)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4) 보험계약
보험계약집합에 배분되는 이행현금흐름의 현행가치는 미래의 현금흐름에 대한 현행의 중립적인 추정치, 화폐의 시간가치와 미래현금흐름과 관련된 금융위험에 대한 조정 그리고 비금융위험에 대한 위험조정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이행현금흐름의 현행가치는 관련 시장 변수, 현금흐름의 금액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한 가정에 대한 판단 및 측정 모형의 선택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보험계약마진 산출을 위한 현재 및 잔여 보장기간에 대한 배분은 보험계약 집합에 의해 제공되는 급부의 양과 기대되는 듀레이션을 반영하는 보장단위에 의해 결정됩니다.
(5) 법인세연결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세법 및 과세당국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연결회사의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과세소득에 대한 최종 법인세효과를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최선의 추정과정을 거쳐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법인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36조(이사회의 구성과 권한) ① <생략> <신설> ②다음 각 호의 사항은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야 한다. 1. ~ 5. <생략> 5의2. <신설> 6. ~ 8. <생략> 9. <신설> |
제36조(이사회의 구성과 권한) ① <좌동>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의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총괄 관리의무의 이행을 감독한다. ③ 다음 각 호의 사항은 이사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야 한다. 1. ~ 5. <좌동> 5의2. 내부통제 및 위험관리 정책의 수립 및 감독에 관한 사항 6. ~ 8. <좌동> 9. 책무구조도 마련에 관한 사항 |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5조(이사회의 권한) 개정사항 반영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30조의3(책무구조도) 개정사항 반영 |
| 제42조(소위원회) ①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5. <생략> <신설> 6.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② <생략> ③ <생략> |
제42조(소위원회) ①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5. <좌동> 6. 내부통제위원회 7.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위원회 ② <좌동> ③ <좌동> |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6조(이사회내 위원회의 설치 및 구성) 개정사항 반영 |
| - | 부 칙 이 정관은 2025년 3월 21일부터 시행한다. |
-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정몽윤 | 1955.03.18 | 사내이사 | 해당없음 | 본인 | 이사회 |
| 이석현 | 1969.09.30 | 사내이사 | 해당없음 | 없음 | 이사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황인관 | 1965.10.18 | 사내이사 | 해당없음 | 없음 | 이사회 |
| 장봉규 | 1974.11.03 | 사외이사 | 해당없음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도효정 | 1979.08.03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5 ) 명 |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5항에 따라 도효정 후보자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분리선임하고자 함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정몽윤 | 현대해상 이사회 의장 |
1996 2001 現 |
현대할부금융 회장 현대해상 회장 현대해상 이사회 의장 |
없음 |
| 이석현 | 현대해상 전무 |
2017~2018 2019~2020 2020~2023 現 |
현대해상 경영기획본부장 현대해상 자동차업무본부장 현대해상 자동차보험부문장 현대해상 CPC전략부문장 |
없음 |
| 황인관 | 현대해상 부사장 |
2014~2015 2015~2019 2019~2023 現 |
현대해상 투자사업본부장 현대해상 재무기획본부장 현대해상 자산운용1본부장 현대해상 자산운용부문장 |
없음 |
| 장봉규 |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 교수 |
現 現 現 現 |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 교수 POSTECH 금융 및 위험관리연구센터장 KB-POSTECH 디지털혁신연구센터장 현대해상 사외이사 |
없음 |
| 도효정 |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
2009~2011 2018~2020 2020~2022 現 |
제40기 사법연수원 수료 금융감독원 손해보험검사국 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
없음 |
※후보자 임기
| 후보자성명 | 임기 |
|---|---|
| 정몽윤 | 3년 |
| 이석현 | 3년 |
| 황인관 | 3년 |
| 장봉규 | 3년 |
| 도효정 | 3년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정몽윤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이석현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황인관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장봉규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 도효정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장봉규 후보자
1. 전문성
본 후보자는 현재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 교수이며, POSTECH 금융 및 위험관리연구센터장 등으로 재임 중인 금융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본인은 이러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사외이사로서 현대해상의 견실한 성장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실천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2. 독립성
본 후보자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결의를 통해 추천되었으며, 현대해상 및 후보제안자와 독립성을 저해할 개별적인 거래관계가 없습니다.
향후 이사회에서 기업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 및 독립적인 사외이사의 직무수행이 가능합니다.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첫째, 관계법령의 준수와 윤리의식 기반의 직무수행
둘째, 현대해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의사결정
셋째, 주주가치 제고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의사결정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업무집행 감시의무,
경업금지의무, 자기거래금지의무, 기업비밀준수의무 등 상법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비롯한 관계법령상의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 도효정 후보자
1. 전문성
본 후보자는 현재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재직 중인 법률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본인은 이러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사외이사로서 현대해상의 견실한 성장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실천하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2. 독립성
본 후보자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결의를 통해 추천되었으며, 현대해상과 법무법인 율촌간 법률 자문을 위한 일회성·단기성 거래 관계는 있으나 도효정 후보자가 직접적으로 자문에 참여하거나 개인적인 거래 관계는 없어, 현대해상과 도효정 후보자간 독립성을 저해할 개별적인 거래관계가 없습니다.
향후 이사회에서 기업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투명하고 공정한 의사결정 및 독립적인 사외이사의 직무수행이 가능합니다.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첫째, 관계법령의 준수와 윤리의식 기반의 직무수행
둘째, 현대해상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의사결정
셋째, 주주가치 제고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의사결정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업무집행 감시의무,
경업금지의무, 자기거래금지의무, 기업비밀준수의무 등 상법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을 비롯한 관계법령상의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정몽윤 후보자
- 現 현대해상 이사회 의장이자 경영분야 전문가로서, 다년간의 이사회 의장업무 수행으로 사내업무에 밝고, 경험이 풍부하여 회사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됨. 또한 이사회 운영과 의사결정에서 보여준 깊은 통찰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회사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2004년 12월 사내이사로 선임된 이후,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매년 회사를 발전시켰 으며, 지속 가능한 리더십과 안정적인 회사 운영 능력으로 회사 성장의 발판을 마련함
- 또한,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직무공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사내이사로서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이석현 후보자
- 현대해상 리더로서 다양한 직책 경험을 통해 손해보험업에 필요한 경영관리, 자동차보험, 장기보험에 대한 높은 이해도 및 전문성 보유
- 장기/자동차보험 손해율 경감 및 자본건전성 강화 등 주요 경영환경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 또한,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회사의 공익성 및 건전경영과 신용질서를 해칠 우려가 없는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황인관 후보자
- 현대해상 리더로서 다양한 직책 경험을 통해 손해보험업에 필요한 자산운용, 재무회계, 경영관리에 대한 높은 이해도 및 전문성 보유
- 운용자산의 안정적 관리 및 투자이익 제고 등 주요 경영환경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 또한,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회사의 공익성 및 건전경영과 신용질서를 해칠 우려가 없는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
장봉규 후보자
-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학과 교수이며, POSTECH 금융 및 위험관리연구센터장 등으로 재임 중인 금융분야 전문가로서 후보자의 경험과 전문성은 현대해상이 금융시장의 선두 주자가 될 수 있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됨
- 2022년 3월 현대해상 사외이사로 선임된 이후 이사회 및 소위원회에 적극적으로 참석(출석률 : 100%)하여 사외이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음
-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직무공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사외이사로서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도효정 후보자
-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이며, 금융감독원 손해보험검사국 및 보험감독국 등에 근무한 법률분야의 전문가로서 후보자의 경험과 전문성은 급변하는 법·제도 환경에서 회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것으로 판단됨
- 현대해상과 법무법인 율촌간 법률 자문을 위한 일회성·단기성 거래 관계는 있으나 도효정 후보자가 직접적으로 자문에 참여하거나 개인적인 거래 관계는 없어, 현대해상과 도효정 후보자간 독립성을 저해할 개별적인 거래관계가 없습니다.
-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직무공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사내이사로서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확인서 확인서_정몽윤.jpg 확인서_정몽윤 확인서_이석현.jpg 확인서_이석현 확인서_황인관.jpg 확인서_황인관 확인서_장봉규.jpg 확인서_장봉규 확인서_도효정.jpg 확인서_도효정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도효정 | 1979.08.03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임원후보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5항에 따라 도효정 후보자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분리선임하고자 함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도효정 |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
2009~2011 2018~2020 2020~2022 現 |
제40기 사법연수원 수료 금융감독원 손해보험검사국 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
없음 |
※후보자 임기
| 후보자성명 | 임기 |
|---|---|
| 도효정 | 3년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도효정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도효정 후보자
-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이며, 금융감독원 손해보험검사국 및 보험감독국 등에 근무한 법률분야의 전문가로서 후보자의 경험과 전문성은 급변하는 법·제도 환경에서 회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줄것으로 판단됨
- 현대해상과 법무법인 율촌간 법률 자문을 위한 일회성·단기성 거래 관계는 있으나 도효정 후보자가 직접적으로 자문에 참여하거나 개인적인 거래 관계는 없어, 현대해상과 도효정 후보자간 독립성을 저해할 개별적인 거래관계가 없습니다.
-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고 있는 임원 자격요건을 충족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직무공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사내이사로서 적합한 후보자로 판단됨
확인서 확인서_도효정2.jpg 확인서_도효정2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 (4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8,000,000,000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 (4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6,139,684,647원 |
| 최고한도액 | 8,000,000,000원 |
주1) 2024년말 사외이사 인원수주2) 2024년 회계기간 中 선임 및 퇴임 이사 포함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5년 03월 1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2025년 3월 13일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https://dart.fss.or.kr)에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에 게재 할 예정입니다. 제71기 정기주주총회 이후 해당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에 변경된 사항이 있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된 정정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가 게재될 당사 홈페이지의 주소 및 게재 예정 문서의
세부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 당사 홈페이지 주소: https://www.hi.co.kr
- 게재 예정 문서의 세부위치 : 홈페이지 상단 공시실 → 경영공시 및 공고 → 사업보고서/감사보고서
※ 참고사항
□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개최 여부 : 해당
□ 당사는 주주총회 분산개최 참여 요청에 따라 주주총회 집중 예상일을 피해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이사진의 일정과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결산일정 등을 고려하여 원활한 주주총회 준비를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 상장회사협의회가 발표한 당해연도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 03-21, 03-27, 03-28 (3개)
- 상장회사협의회 '주총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 미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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