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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MOTOR CO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Feb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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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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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현대자동차(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년 2월 26일 |
| 권 유 자:&cr | 성 명: 현대자동차 주식회사&cr주 소: 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12 (양재동)&cr전화번호: 02-3464-1114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현대자동차 | 보통주 | 9,329,581 | 4.4% | 본인 | 자사주 |
| 우선주 | 2,452,765 | 3.9%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현대모비스 | 최대주주 | 보통주 | 45,782,023 | 21.4% | 최대주주 | - |
| 정몽구 | 등기임원 | 보통주 | 11,395,859 | 5.3% | 등기임원 | - |
| 정의선 | 등기임원 | 보통주 | 5,017,145 | 2.3% | 등기임원 | - |
| 우선주 | 298 | 0.0% | 의결권 없음 | |||
| 정성이 | 주주 | 보통주 | 1,445 | 0.0% | 주주 | - |
| 우선주 | 398 | 0.0% | 의결권 없음 | |||
| 정명이 | 주주 | 보통주 | 1,445 | 0.0% | 주주 | - |
| 우선주 | 398 | 0.0% | 의결권 없음 | |||
| 이원희 | 등기임원 | 보통주 | 592 | 0.0% | 등기임원 | - |
| 우선주 | 9,302 | 0.0% | 의결권 없음 | |||
| 계 | 62,208,905 | 22.5%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송기범 | 보통주 | 1 | 직원 | - |
| 이성모 | 보통주 | 1 | 직원 | - |
| 임은영 | 보통주 | 1 | 직원 | - |
| 김승태 | 보통주 | 1 | 직원 | - |
| 김현규 | 보통주 | 167 | 직원 | - |
| 김홍선 | 보통주 | 165 | 직원 | - |
| 박민완 | 보통주 | 10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주주 전체(2018년 12월 31일 기준)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당사는 주주총회 결의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 확보 및 원활한 주주총회 진행을 위하여 의결권을 위임 받고자 합니다.&cr
1. 제51기(2018년) 기말배당(주당 3,000원)에 대한 당사의 의견
제51기 배당금(보통주 기준 중간배당 1,000원, 기말배당 3,000원)은 우선주를 포함하여 총 1.1조 원(배당성향 70.7%) 수준으로, 지속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인한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동일한 배당 수준을 결정한 것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주주와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당사의 의지입니다. &cr당사는 제품 및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 확대와 필요 운영자금 확보 등을 심도있게 고려하여 금번 기말배당(안)을 결정하였음을 감안하여 주시고 주주 여러분께서는 당사가 제안한 기말배당(주당 3,000원)에 동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cr&cr주주환원 실시 내역 등에 대한 세부내용은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재무제표의 승인'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기말배당 관련 주주제안에 대한 의견&cr&cr주주제안에 따른 제51기 기말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약 4.5조 원으로 이는 지난 5년간의 배당총액을 상회하는 금액입니다. 또한, 우선주 배당금을 포함하면 배당총액은 약 5.8조 원(배당성향 386.6%)으로 '18년 당사의 순이익을 큰 폭으로 초과합니다.&cr'19년 당사의 총 투자는 상당한 규모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증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수립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가 궁극적으로는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안정적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수익성 개선과 유동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중장기 경영 및 성장 전략 등을 통해서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cr현 시점에서 당사 이사회에서는 향후 투자 확대 등을 감안하지 않은 일시적인 대규모 현금유출은 미래 투자의 저해 요인으로,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고 판단하여 결의하였습니 다 . 따라서, 주주제안된 보통주 1주당 21,967원의 배당금 안건에 반대합니다&cr
2. 이사 후보자 추천 배경(사내이사 3명 및 사외이사 3명)에 대한 당사의 의견
&cr당사는 이사회의 독립성·전문성·다양성 확보를 통한 지속적인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추진하는 동시에 책임경영을 강화하여 기업가치를 극대화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당사는 이번 주총에서 글로벌 비즈니스·학계·R&D·재무·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 역량을 갖춘 6명의 이사 후보자(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3명)를 추천합니다.&cr&cr사내이사 후보자 3명(정의선, 이원희, Albert Biermann), 사외이사 후보자 3명(윤치원, Eugene M. Ohr, 이상승)에 대한 추천 배경, 세부 약력 등은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이사의 선임'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사외이사 선임 관련 주주제안에 대한 의견
&cr주주제안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갖춘 후보자가 주주 입장에서 추천된 것으로 볼 여지도 있으나, 추천된 각 후보자들의 업무 경력 등을 검토하고 확인한 바에 의하면 당사의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함에 있어 전문성 및 다양성 등의 관점에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자가 회사의 이사회로서 더 적임자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주주제안으로 추천된 사외이사 후보자들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경영상의 우려가 있습니다.
John Y. Liu의 경우, ICT 분야 경력 또한 통신사업 부분에 집중되어 있어서 현재 당사가 구상하고 있는 자동차 관련 ICT 사업분야에 대한 적합성을 확인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기간 통신산업 및 중국 시장에 대한 경영 참여 경력에도 불구하고, 당시 '02년~'07년 중국시장에서 해당기업의 경영실적이 양호하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Robert Randall MacEwen의 경우, 현 발라드파워시스템사의 회장인데, 이는 수소연료전지를 개발, 생산 및 판매하는 회사로 당사와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놓일 수 있는 경쟁사입니다. 그에 따라 현재 경쟁사 임원을 겸임하는 경우 당사와 잠재적인 이해상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Margaret S. Billson의 경우 우선 경력 전문성이 항공산업에 국한되어 있는 반면, 자동차 산업에 대한 경력이 확인되지 않아 당사의 사업전략에 대한 적합성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클립스 항공 대표 재임시절 당해 기업이 파산하였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습니다(2008년)
당사의 이사회는 회사가 추구하는 이사회의 전문성, 독립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중심의 선진화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주주제안 사외이사 후보보다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자가 적임자인 것으로 판단하여 결의하였습니다
5. 기타 사항
&cr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년 3월 1일, &cr (종료일) - 2019년 3월 22일 제51기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cr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https://www.hyundai.com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현대자동차(주)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 소집공고 시 안내 |
&cr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cr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9년 3월 22일 9시&cr (장소) - 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12 (양재동)&cr 현대자동차 사옥 서관 2층 대강당
&cr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 송 기 범 &cr (부서 및 직위) - 현대자동차 주식관리팀 과장&cr (연락처) - 02-3464-2306&cr (팩스) - 02-3464-8719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cr (제1호 의안) 제51기 재무제표 및 기말배당 승인의 건&cr&cr(제1-1호 의안) 제5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cr&cr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
<업계의 현황>&cr
(1) 산업의 특성
자동차 산업은 광범위한 산업 기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다른 산업에 비해 전후방 산업 연관 효과가 매우 큽니다. 자동차 산업은 크게 제조, 유통, 운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조에는 철강, 화학, 비철금속, 전기, 전자, 고무, 유리, 플라스틱 등의 산업과 2만여 개의 부품을 만드는 부품 업체들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유통에는 완성차 업체의 직영 영업소나 대리점, 할부금융, 탁송회사 등이, 운행에는 정비, 부품, 주유, 보험 등의 업종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자동차 산업의 성장은 정부의 산업 정책과 업계의 끊임없는 연구 개발 노력을 발판으로 내수 및 수출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은 최초의 고유 모델인 포니를 수출하기 시작한 지난 1976년 이후 2017년까지 총 9,761만 대의 자동차를 생산했는데, 이 중 42.3%인 4,127만 대를 내수 시장에, 나머지 57.7%인 5,632만 대를 해외 시장에 판매했습니다.
(3) 경기 변동의 특성
자동차 수요는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자동차 보급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해 자동차 수요의 증가세가 둔화 내지는 정체를 보이는 시기에는 그 관계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자동차 보급이 본격화되는 시기에는 경기 변동에 상관없이 자동차 수요가 급격히 늘어났지만, 이후에는 경제 성장률 변화 등 경기 변동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투자 위축과 고용 감소로 인해 소비가 둔화되면서 중산층 이하의 지출에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이 시기 대표적 내구재인 자동차 수요는 다른 소비재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냅니다.
(4) 경쟁 요소
자동차 산업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장치 산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각 국마다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즉, 일정 규모의 양산 설비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어야 하며 진입 결정 이후 제품 출시까지 최소한 4~5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기업이라도 진입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이밖에 자동차 업체는 종업원이 수만 명에 이르고 협력업체가 수천 개에 달하기 때문에,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도 국민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고려해 구조조정이나 조업단축에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 요소로는 제품력과 마케팅력, 비용 경쟁력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 및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입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제품력은 차량의 성능, 안전성, 디자인, 품질, 신기술 등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시킴으로써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마케팅력은 고객이 원하는 상품 컨셉트 창출 및 신제품 출시, 광고, 판매 및A/S망 구축 등을 매개로 고객을 적극 창출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비용 경쟁력은 신제품 개발 비용, 양산차 제조 생산성, 간접 인력의 생산성, 금융 비용 등을 포함하는 총체적인 비용 개념으로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r
<회사의 현황>&cr
(1) 한국시장
(가) 시장 여건
한국시장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2009년에는 정부의 노후차 교체 지원 제도 시행과 자동차 업체의 신차 투입으로, 2010년과 2011년에도 신모델 출시와 수입차시장 성장으로 호조를 보였습니다. 반면 2012년부터 2013년까지는 유럽 재정위기 여파와 신흥국 성장세 둔화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신차 효과 약화 및 일부 업체 생산 차질 등으로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2014년에는 경제성장률 상승, 인기 모델의 신차 출시 등에 힘입어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며, 2015, 2016년에도 RV신차 효과로 성장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준중형 및 중형 차급의 부진으로, 전년비 2.5% 감소한 156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8년 1~12월에는 중형SUV 및 고급중형 차급의 호조로 전년동기비 8.8% 증가한 155만 2천 대가 판매(수입차 제외)되었습니다. 중형과 준대형 차급 판매가 각각 10.1%, 8.4% 감소했지만, 소형 SUV, 중형 SUV, 고급중형 차급은 10.0%, 51.6%, 123.7% 증가하여 전체 시장은 증가했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18년 1~12월 한국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년동기비 13.5% 증가한 72만 1천 대를 판매하여 46.5%의 시장 점유율(수입차 제외)을 차지했습니다. 신형 코나 및 싼타페의 판매가 각각 141.4%, 125.6% 증가하며 호조를 이끌었습니다.
현대차는 경쟁이 심화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상품 개발, 가격 정책과 서비스를 통해서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i40 살룬, 투싼 가솔린 모델 등 차종별 파생 모델을 출시하고 디젤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2017년에는 소형 SUV인 코나, 제네시스 G70을 출시하여 SUV 및 고급차 라인업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수소전기차 넥소를 출시하여 친환경차 라인업을 강화했습니다. 중대형 인기 차종 및 고성능 4개 차종의 가격을 인하하는 '착한 가격' 정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대대적인 고객 서비스 혁신을 위해 현대차 서비스 브랜드인 '블루멤버스(bluemembers)'를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한편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친환경차 개발, 저탄소 사회 조성, 협력사 동반성장 등 환경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공모사업을 통해 37개 사회복지 사업을 선정하여 다각적으로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습니다.
(2) 미국시장
(가) 시장 여건
미국시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1,319만 대로 판매가 급감, 2009년은 1,040만 대까지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산업수요 감소로 GM, 크라이슬러 등 미국 업체는 구조조정을 강도 높게 추진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금융위기 이후 위축되었던 SUV와 픽업 등 소형상용차 판매가 다시 늘어나면서 5년 만에 판매가증가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신용 조건 완화와 교체 수요가 이어졌습니다. 2014년 이후에는 실물경기 회복과 실거래가 인하, 유가 하락에 따른 중대형 SUV와 픽업에 대한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증가세가 지속되었고, 2015, 2016년에도 소형상용 판매 호조 기반으로 시장 성장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소형상용의 지속 성장에도 불구하고 승용의 판매 감소로 전년비 1.8% 감소한 1,723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8년 1~12월에는 승용의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소형상용의 성장으로 전년동기비 0.2% 증가한 1,726만 4천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소형상용은 SUV와 픽업의 판매 호조로 전년동기비 7.4% 증가한 반면, 승용은 전 차급의 판매 부진으로 13.4% 감소했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18년 1~12월 미국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년비 1.1% 감소한 67만 8천 대를 판매해 3.9%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투싼의 판매가 전년비 24.0% 증가했지만, 엑센트 및 쏘나타의 판매가 50.7%, 20.2% 감소하여 전체 판매는 감소했습니다.
현대차는 우수한 품질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하여, 2015년 10월 미국 누적판매 천만 대를 돌파하고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신형 제네시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시험 결과에서 승용차 세계 최초로 세부항목 전 부문 만점을 획득하여 안정성을 입증하였습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사가 발표한 2015년 신차품질조사(IQS)에서 현대차는 95점으로 2위를 기록해 2년 연속 최상위권을 차지했으며, 고객만족도 측면에서도 미국 자동차 전문 컨설팅 조사업체인 오토퍼시픽(Auto Pacific)사의 조사에서 2015년에 쏘나타가 중형차 부문 1위, 2016년에는 투싼, 아제라가 각각 컴팩트 SUV, 대형차 부문1위, 2017년에는 제네시스 G90이 전체 부문 1위를 수상했습니다. 또한 신차 상품성만족도조사(APEAL)에서도 2014년 일반브랜드 부문 1위에 이어 2015년에도 2위를 기록하였고, 2017, 2018 내구품질조사(VDS)에서는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이러한 품질, 만족도, 상품성 향상은 브랜드 가치 성장으로 이어지면서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업체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서 현대차는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35위에 오르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자동차 브랜드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엘란트라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DEA에서 자동차 운송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7년에는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켈리블루북에서 뽑은 10대 자동차에 쏘나타가 선정되었습니다.
(3) 아시아시장
(가) 시장 여건
아시아 지역의 대표 시장인 중국은 2009년 이후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했습니다. 최근에는 소득 증대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서부 내륙 지역에서도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과 판매망을 늘리며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긴축 정책과 소형차 구매 지원 정책이 종료되어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으며, 2012년에는 상반기 판매 호조를 보였으나 9월 이후 일본업체 판매가 급감하면서 증가세가 둔화되었습니다. 2013년에는 전년 부진했던 일본업체의 판매 급증과 SUV, MPV의 신차 효과에 힘입어 판매 증가세가 확대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대도시 구매제한 정책 시행 가능성이 높은 2~3급 도시에서 선수요가 발생했으며, C2차급 볼륨 모델 호조 및 소형 SUV 신차효과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cr 2015년에는 구매제한 정책 시행에 따른 신규 수요 감소와 선수요 소멸로 인해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전년비 8.3% 증가하였고, 2016년에는 소형차 구매세 인하 효과 및 저가 SUV 중심의 판매 호조로 전년비 14.5% 증가하였지만, 2017년에는 SUV外 시장의 판매 감소로 전체 시장은 1.3% 성장에 그쳤습니다.
2018년 1~12월에는 최대 차급인 SUV의 부진으로 4.7% 감소한 2,301만 6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SUV가 전년동기비 4.2% 감소했고 SUV外 시장은 5.0% 감소했습니다.
한편, 인도시장은 정부가 자동차 산업 육성을 주도하면서 급성장했으며, 금융위기를 계기로 성장세가 더욱 가속화되어 2010년 세계 6위의 시장으로 부상했습니다. 차급별로는 경소형차 위주의 차급 구조에서 소득 수준의 향상으로 중형 이상 차급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업체들의 인센티브 확대 등으로 전년비 9.2%가 증가한 반면, 2013년에는 고유가(디젤가격 상승), 고환율(루피화 약세), 고금리로 인해 전반적인 소비심리가 위축되며 수요가 감소세로 전환하였습니다. 2014년 하반기 들어 신정부 출범 기대감과 소비세 인하 연장, 가격 인상 전 선수요로 판매가 크게 증가하였으며, 2015, 2016년에도 업체별 신차 출시 및 물가 안정에 따른 소비 심리 회복으로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또한 2017년에도 주요 업체의 다수 신차 출시 및 물가 안정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으로 전년비 8.7% 증가한 320만 9천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8년 1~12월 인도시장에서는 전년동기비 5.1% 증가한 337만 1천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선도 업체인 스즈키 마루티가 전년비 8.0% 증가한 173만 1천 대를 판매하여 시장 성장을 이끌었으며, 로컬업체인 마힌드라와 타타도 1.5%, 26.3% 증가하여 22만 6천 대, 21만 4천대를 판매했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18년 1~12월 중국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년동기비 0.7% 증가한 79만 대를 판매해 3.4%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오랜 부진 이후 신차 엔시노, 라페스타 출시 등으로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인도시장에서는 전년동기비 4.3% 증가한 55만 대를 판매해 16.3%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베르나, i20, 크레타의 판매 호조가 전체 판매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현대차는 양적 성장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판매, 서비스, 브랜드의 균형 잡힌 성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고객만족도 향상에 힘쓴 결과 시장조사 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사의 중국 판매만족도평가(SSI)에서 2014년, 2015년에 이어 2017년에도 1위를 차지하였고, 2017년 신차품질조사(IQS)에서 전체 일반브랜드 43개 가운데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베이징 국제 마라톤 대회 후원 등 스포츠마케팅 강화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교통사고 유자녀 후원을 위한 펀드 조성 등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며 고객과 밀접한 브랜드 알리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편 중국 상용차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2012년 8월 쓰촨성 쯔양시에 16만 대 규모의 상용차 공장을 건설하여, 중국 전략형 모델 창후와 캉언디 등을 통해 공세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는 2014년 그랜드i10, 2015년 엘리트i20에 이어, 2016년 크레타가 3년 연속 iCOTY(indian Car of The Year)를 수상하였으며, 2018년에는 신형 베르나가 수상하며 현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4) 유럽시장
(가) 시장 여건
과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던 유럽시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판매가 급감했습니다. 긴축정책 및 고용부진으로 소비심리가 냉각되며 2008년 이후 2013년까지 6년 연속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2009년에는 정책효과에 의해 일시적인 회복을 보였으나, 폐차 인센티브가 종료된 2010년 이후 기저효과 및 경기불황으로 시장침체가 지속되며 유럽 산업수요는 6년 동안 연평균 4.6% 감소했습니다. 2013년에는 재정위기가 진정국면에 진입하면서 하반기 들어 증가세로 전환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영국의 고용 개선 및 주택가격 상승세, 스페인 폐차 인센티브 효과 등으로 증가하였으며, 2015, 2016년에도 대규모 양적완화 시행 및 판촉 강화로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또한 2017년에도 전반적인 시장 회복을 바탕으로 전년비 3.2% 증가한 1,601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8년 1~12월 유럽시장에서는 전년과 유사수준인 1,602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는 판매가 3.0%, 7.0% 증가했으나, 독일, 영국, 이태리에서는 각각 0.2%, 6.8%, 3.1% 감소했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18년 1~12월 유럽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년비 3.6% 증가한 54만 5천 대를 판매하여전체 시장에서 점유율 3.4%를 차지했습니다. 아이오닉 전기차 및 코나의 신차 효과로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현대차는 수익성 확보를 위해 과도한 인센티브를 지양하여 외형 확대 보다는 내실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보수적인 유럽 시장에서도 기술력과 디자인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빌트(Autobild)誌가 실시한 품질 만족도 조사에서 유수의 유럽 현지 메이커들을 제치고 2015년 3위에 이어, 2016년에는 1위를 차지하여 2년 연속 최상위권에 올라 품질경쟁력을 인정 받았습니다. 또한, 2014년 3월에는 EU의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어 투싼 수소연료전지차의 기술력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더해 2014년에는 신형 제네시스와 i10, 2015년에는 i20와 쏘나타, 2016년 아이오닉에 이어 2018년에는 넥쏘, 코나가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고성능 브랜드'N'을 공개하는 등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차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cr&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cr&cr※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cr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3월 6일 전자공시시스템&cr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cr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은 제1-2호 의안으로 포함됩니다.&cr&cr
1) 연결 재무제표&cr
① 연결 대차대조표(연결 재무상태표)&cr &cr <연결 대차대조표(연결 재무상태표)>
| 제51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50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1기말 | 제50기말 |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73,008,101 | 73,975,914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9,113,625 | 8,821,529 | ||
| 2. 단기금융상품 | 7,936,319 | 7,745,829 | ||
| 3. 기타금융자산 | 9,755,725 | 12,886,769 | ||
| 4. 매출채권 | 3,595,993 | 3,838,043 | ||
| 5. 기타채권 | 3,291,847 | 3,007,869 | ||
| 6. 재고자산 | 10,714,858 | 10,279,904 | ||
| 7. 기타자산 | 1,770,682 | 1,739,452 | ||
| 8. 당기법인세자산 | 97,271 | 91,263 | ||
| 9. 금융업채권 | 25,864,589 | 25,536,188 | ||
| 10.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867,192 | 29,068 | ||
| II. 비유동자산 | 107,647,651 | 104,223,540 | ||
| 1. 장기금융상품 | 112,394 | 145,277 | ||
| 2. 기타금융자산 | 2,223,358 | 2,512,409 | ||
| 3. 장기성매출채권 | 136,777 | 123,933 | ||
| 4. 기타채권 | 755,088 | 1,227,602 | ||
| 5. 기타자산 | 711,299 | 642,323 | ||
| 6. 유형자산 | 30,545,608 | 29,827,142 | ||
| 7. 투자부동산 | 189,334 | 199,498 | ||
| 8. 무형자산 | 4,921,383 | 4,809,336 | ||
| 9.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 17,143,239 | 17,252,338 | ||
| 10. 이연법인세자산 | 1,846,330 | 1,123,902 | ||
| 11. 금융업채권 | 28,637,075 | 25,631,830 | ||
| 12. 운용리스자산 | 20,425,766 | 20,727,950 | ||
| 자 산 총 계 | 180,655,752 | 178,199,454 |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49,438,414 | 43,160,709 | ||
| 1. 매입채무 | 7,655,630 | 6,483,875 | ||
| 2. 미지급금 | 5,425,460 | 5,040,057 | ||
| 3. 단기차입금 | 12,249,850 | 9,959,654 | ||
| 4. 유동성장기부채 | 14,104,927 | 13,098,547 | ||
| 5. 당기법인세부채 | 150,802 | 151,525 | ||
| 6. 충당부채 | 3,291,868 | 1,809,978 | ||
| 7. 기타금융부채 | 44,288 | 25,652 | ||
| 8. 기타부채 | 5,796,193 | 6,591,421 | ||
| 9. 매각예정비유동부채 | 719,396 | - | ||
| II. 비유동부채 | 57,321,328 | 60,281,391 | ||
| 1. 장기성미지급금 | 20,319 | 19,189 | ||
| 2. 사채 | 36,956,114 | 36,454,192 | ||
| 3. 장기차입금 | 9,985,250 | 12,488,137 | ||
| 4. 순확정급여부채 | 433,247 | 157,213 | ||
| 5. 충당부채 | 3,508,036 | 4,844,463 | ||
| 6. 기타금융부채 | 297,506 | 438,070 | ||
| 7. 기타부채 | 2,800,510 | 2,645,420 | ||
| 8. 이연법인세부채 | 3,320,346 | 3,234,707 | ||
| 부 채 총 계 | 106,759,742 | 103,442,100 | ||
| 자 본 | ||||
| I.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67,973,969 | 69,103,484 | ||
| 1. 자본금 | 1,488,993 | 1,488,993 | ||
| 2. 자본잉여금 | 4,201,214 | 4,201,214 | ||
| 3. 기타자본항목 | (1,155,244) | (1,640,096) |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3,052,198) | (2,278,955) | ||
| 5. 이익잉여금 | 66,490,082 | 67,332,328 | ||
| 6. 매각예정자산과 관련된 자본 | 1,122 | - | ||
| II. 비지배지분 | 5,922,041 | 5,653,870 | ||
| 자 본 총 계 | 73,896,010 | 74,757,354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80,655,752 | 178,199,454 |
&cr ② 연결 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cr&cr <연결 손익계산서>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1기 | 제50기 | ||
|---|---|---|---|---|
| I. 매출액 | 96,812,609 | 96,376,079 | ||
| II. 매출원가 | 81,670,479 | 78,798,172 | ||
| III. 매출총이익 | 15,142,130 | 17,577,907 | ||
| IV. 판매비와관리비 | 12,719,965 | 13,003,240 | ||
| V. 영업이익 | 2,422,165 | 4,574,667 | ||
| 1. 공동기업및관계기업투자손익 | 404,541 | 225,053 | ||
| 2. 금융수익 | 823,499 | 972,943 | ||
| 3. 금융비용 | 600,867 | 1,120,386 | ||
| 4. 기타수익 | 967,281 | 1,153,744 | ||
| 5. 기타비용 | 1,487,037 | 1,367,471 | ||
| V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529,582 | 4,438,550 | ||
| 1. 법인세비용(수익) | 884,563 | (107,850) | ||
| VII. 연결당기순이익 | 1,645,019 | 4,546,400 |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508,084 | 4,032,824 | ||
| 2. 비지배지분 | 136,935 | 513,576 | ||
| VIII. 지배기업 소유주지분에 대한&cr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
| 보통주 기본주당이익 | 5,632원 | 14,993원 | ||
| 1우선주 기본주당이익 | 5,681원 | 15,043원 | ||
| 2. 희석주당이익 | ||||
| 보통주 희석주당이익 | 5,632원 | 14,993원 | ||
| 1우선주 희석주당이익 | 5,681원 | 15,043원 |
&cr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1기 | 제50기 | ||
|---|---|---|---|---|
| I. 연결당기순이익 | 1,645,019 | 4,546,400 | ||
| II. 기타포괄손익 | (996,382) | (1,114,248)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631,806) | 25,247 | ||
| (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관련 손익 | (99,125) | - | ||
|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439,508) | 29,698 | ||
| (3) 지분법이익잉여금 | (67,347) | (4,451) | ||
| (4) 지분법자본변동 | (25,826) | -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364,576) | (1,139,495) | ||
| (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관련 손익 | (6,534) | - | ||
| (2)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191,861 | ||
| (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124,121) | 26,868 | ||
| (4) 지분법자본변동 | (237,547) | (288,883) | ||
| (5) 해외사업환산손익 | 3,626 | (1,069,341) | ||
| III. 총포괄이익 | 648,637 | 3,432,152 |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553,869 | 2,994,783 | ||
| 2. 비지배지분 | 94,768 | 437,369 |
&cr ③ 연결 자본변동표&cr
<연결 자본변동표>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매각예정자산과 관련된 자본 | 이익잉여금 | 소계 | |||
| --- | --- | --- | --- | --- | --- | --- | --- | --- | --- |
| 2017. 1. 1 | 1,488,993 | 4,202,597 | (1,640,096) | (1,223,244) | - | 64,361,408 | 67,189,658 | 5,154,920 | 72,344,578 |
| 총포괄이익: |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 | - | - | 4,032,824 | 4,032,824 | 513,576 | 4,546,400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190,717 | - | - | 190,717 | 1,144 | 191,861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3,221 | - | - | 3,221 | 23,647 | 26,868 |
| 지분법평가 | - | - | - | (281,652) | - | (4,435) | (286,087) | (7,247) | (293,334)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22,105 | 22,105 | 7,593 | 29,698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967,997) | - | - | (967,997) | (101,344) | (1,069,341) |
| 총포괄이익 소계 | - | - | - | (1,055,711) | - | 4,050,494 | 2,994,783 | 437,369 | 3,432,152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배당 | - | - | - | - | - | (1,079,504) | (1,079,504) | (59,166) | (1,138,670) |
| 종속기업의 증자 | - | (1,383) | - | - | - | - | (1,383) | 76,832 | 75,449 |
| 종속기업의 취득 | - | - | - | - | - | - | - | 43,976 | 43,976 |
| 종속기업의 처분 | - | - | - | - | - | - | - | (17) | (17) |
| 기타변동분 | - | - | - | - | - | (70) | (70) | (44) | (114)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소계 | - | (1,383) | - | - | - | (1,079,574) | (1,080,957) | 61,581 | (1,019,376) |
| 2017.12.31 | 1,488,993 | 4,201,214 | (1,640,096) | (2,278,955) | - | 67,332,328 | 69,103,484 | 5,653,870 | 74,757,354 |
| 2018. 1. 1 | 1,488,993 | 4,201,214 | (1,640,096) | (2,278,955) | - | 67,332,328 | 69,103,484 | 5,653,870 | 74,757,354 |
| 회계기준의 변경 | - | - | - | (340,268) | - | 188,665 | (151,603) | (71,337) | (222,940) |
| 조정 후 금액 | 1,488,993 | 4,201,214 | (1,640,096) | (2,619,223) | - | 67,520,993 | 68,951,881 | 5,582,533 | 74,534,414 |
| 총포괄이익: |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 | - | - | 1,508,084 | 1,508,084 | 136,935 | 1,645,01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 손익 | - | - | - | (93,248) | - | (11,510) | (104,758) | (901) | (105,659)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69,896) | - | - | (69,896) | (54,225) | (124,121) |
| 지분법평가 | - | - | - | (261,658) | - | (67,347) | (329,005) | (1,715) | (330,72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443,505) | (443,505) | 3,997 | (439,508)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7,051) | - | - | (7,051) | 10,677 | 3,626 |
| 총포괄이익 소계 | - | - | - | (431,853) | - | 985,722 | 553,869 | 94,768 | 648,637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배당 | - | - | - | - | - | (1,076,734) | (1,076,734) | (50,727) | (1,127,461) |
| 종속기업의 증자 | - | - | - | - | - | - | - | 10 | 10 |
| 종속기업의 취득 | - | - | - | - | - | - | - | 3,181 | 3,181 |
| 자기주식 취득 | - | - | (454,734) | - | - | - | (454,734) | - | (454,734) |
| 자기주식 소각 | - | - | 939,586 | - | - | (939,586) | - | - | -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 | - | - | - | - | - | - | 299,240 | 299,240 |
| 기타변동분 | - | - | - | - | - | (313) | (313) | (6,964) | (7,277)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소계 | - | - | 484,852 | - | - | (2,016,633) | (1,531,781) | 244,740 | (1,287,041) |
|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 관련 자본 대체 | - | - | - | (1,122) | 1,122 | - | - | - | - |
| 2018.12.31 | 1,488,993 | 4,201,214 | (1,155,244) | (3,052,198) | 1,122 | 66,490,082 | 67,973,969 | 5,922,041 | 73,896,010 |
&cr ④ 연결 현금흐름표&cr&cr <연결 현금흐름표>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주석 | 제51기 | 제50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64,265 | 3,922,421 |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35 | 6,088,686 | 5,943,229 | ||
| (1) 연결당기순이익 | 1,645,019 | 4,546,400 | |||
| (2) 조정 | 14,036,476 | 12,781,081 | |||
|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9,592,809) | (11,384,252) | |||
| 2. 이자의 수취 | 696,134 | 517,453 | |||
| 3. 이자의 지급 | (1,950,392) | (1,746,629) | |||
| 4. 배당금의 수취 | 206,323 | 852,820 | |||
| 5. 법인세의 납부 | (1,276,486) | (1,644,452)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415,064) | (4,744,413) | |||
|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232,528) | (253,493) |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순증감 | 2,596,564 | 64,513 |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감소 | 141,979 | 85,667 | |||
| 기타채권의 감소 | 79,241 | 210,881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47 | 26 | |||
| 유형자산의 처분 | 105,116 | 118,138 | |||
| 무형자산의 처분 | 4,714 | 2,231 | |||
| 종속기업의 취득 | 5,271 | - |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증가 | (125,123) | (177,382) | |||
| 기타채권의 증가 | (56,755) | (218,411)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16,691) | (20,627) | |||
| 유형자산의 취득 | (3,226,486) | (3,055,023) | |||
| 무형자산의 취득 | (1,632,711) | (1,463,103) |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유출 | - | (1,784)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61,772) | (80,144) | |||
| 기타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입액 | 4,070 | 44,098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80,782) | 2,181,191 |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 2,167,765 | 1,345,789 | |||
| 장기차입금 및 사채의 차입 | 18,561,982 | 28,134,152 | |||
| 종속기업의 증자 | 10 | 75,449 | |||
| 장기차입금 및 사채의 상환 | (20,228,806) | (26,264,109) | |||
| 자기주식의 취득 | (454,734) | - | |||
| 배당금의 지급 | (1,127,452) | (1,138,661) | |||
| 신종자본증권의 발행 | 299,240 | - | |||
| 기타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입액 | (98,787) | 28,571 | |||
| IV.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 대체 | (97,050) | - |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79,273) | (427,759)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I + II + III+ IV+V) | 292,096 | 931,440 | |||
| VI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8,821,529 | 7,890,089 | |||
| VI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9,113,625 | 8,821,529 |
&cr ⑤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1. 회사 및 종속기업의 개요&cr&cr 지배기업인 현대자동차주식회사(이하 '회사')는 1967년 12월에 설립되었으며, 회사와 회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 은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차량 할부금융, 결제대행 및 철도차량 제작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cr &cr 회사는 1974년 6월에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런던증권거래소 및 룩셈부르크증권거래소에 주식예탁증서가 상장되어 있습니다.
&cr당기말 현재 회사의 주요주주(보통주)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
| 현대모비스(주) | 45,782,023 | 21.43 |
| 정몽구 | 11,395,859 | 5.33 |
&cr(1) 당기말 현재 회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주요영업활동 | 소재지 | 소유지분율 | 종속기업 소유지분 |
|---|---|---|---|---|
| 현대캐피탈(주) | 금융 | 대한민국 | 59.68% | |
| 현대카드(주)(*1) | 〃 | 〃 | 36.96% | |
| 현대로템(주)(*2) | 철도차량 제조 및 판매 | 〃 | 43.36% | |
| (주)현대케피코 |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 〃 | 100.00% | |
| 그린에어(주) | 산업용가스의 제조 및 판매 | 〃 | 51.00% | 현대로템(주) 51.00% |
| 현대오트론(주) | 차량 전자제어장치 연구개발 | 〃 | 60.00% | |
| 현대파텍스(주) |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 〃 | 56.00% | |
| (주)현대엔지비 | 엔지니어링 서비스 | 〃 | 53.66% | |
| 메인트란스(주) | 철도 유지 보수 | 〃 | 80.00% | 현대로템(주) 80.00% |
|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주) | 프로축구단 | 대한민국 | 100.00% | |
| Hyundai Motor America (HMA)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미국 | 100.00% | |
| Hyundai Capital America (HCA) | 금융 | 〃 | 80.00% | HMA 80.00% |
| Hyundai Motor Manufacturing Alabama, LLC (HMMA) | 완성차 제조 및 판매 | 〃 | 100.00% | HMA 100.00% |
| Hyundai Translead, Inc. (HT) | 특장제품 제조 및 판매 | 〃 | 100.00% | |
| Stamped Metal American Research Technology, Inc. (SMARTI) | 지주회사 | 〃 | 72.45% | HMA 72.45% |
| Stamped Metal American Research Technology LLC | 부품 제조 | 〃 | 100.00% | SMARTI 100.00% |
| Hyundai America Technical Center, Inc. (HATCI) | 자동차 연구개발 | 〃 | 100.00% | |
| Genesis Motor America LLC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 | 100.00% | HMA 100.00% |
| Hyundai Rotem USA Corporation | 철도차량 제조 및 판매 | 〃 | 100.00% | 현대로템(주) 100.00% |
| Hyundai Auto Canada Corp. (HACC)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캐나다 | 100.00% | HMA 100.00% |
| Hyundai Auto Canada Captive Insurance Inc. (HACCI) | 보험 | 〃 | 100.00% | 〃 |
| Hyundai Capital Canada Inc. (HCCA) | 금융 | 〃 | 70.00% | 현대캐피탈(주) 20.00% |
| Hyundai Capital Lease Inc. (HCLI) | 〃 | 〃 | 100.00% | HCCA 100.00% |
| HK Lease Funding LP | 〃 | 〃 | 100.00% | HCLI 99.99%, HCCA Funding Inc. 0.01% |
| HCCA Funding Inc. | 〃 | 〃 | 100.00% | HCLI 100.00% |
| Hyundai Motor India Limited (HMI) | 완성차 제조 및 판매 | 인도 | 100.00% | |
| Hyundai Motor India Engineering Private Limited (HMIE) | 자동차 연구개발 | 〃 | 100.00% | HMI 100.00% |
| Hyundai Capital India Private Limited (HCI) | 금융 | 〃 | 100.00% | 현대캐피탈(주) 100.00% |
| Hyundai Motor Japan Co., Ltd. (HMJ)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일본 | 100.00% | |
| Hyundai Motor Japan R&D Center Inc. (HMJ R&D) | 자동차 연구개발 | 〃 | 100.00% | |
| Beijing Jingxian Motor Safeguard Service Co., Ltd. (BJMSS) | 완성차 판매 및 정비 | 중국 | 100.00% | |
| Beijing Jingxianronghua Motor Sale Co., Ltd. | 완성차 판매 | 〃 | 100.00% | BJMSS 100.00% |
| Genesis Motor Sales(Shanghai) Co. Ltd. | 〃 | 〃 | 100.00% | |
| Hyundai Millennium (Beijing) Real Estate Development Co., Ltd. | 부동산 투자 | 〃 | 99.00% | CMEs 99.00% |
| Rotem Equipments (Beijing) Co., Ltd. | 자동차 설비판매 및 유지보수 | 〃 | 100.00% | 현대로템(주) 100.00% |
| KEFICO Automotive Systems (Beijing) Co., Ltd. |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 〃 | 100.00% | (주)현대케피코 100.00% |
| KEFICO Automotive Systems (Chongqing) Co., Ltd. | 〃 | 〃 | 90.00% | (주)현대케피코 90.00% |
| KEFICO VIETNAM COMPANY LIMITED | 〃 | 베트남 | 100.00% | (주)현대케피코 100.00% |
| HYUNDAI THANH CONG VIETNAM AUTO MANUFACTURING&cr CORPORATION (HTMV)(*1) | 완성차 제조 및 판매 | 〃 | 50.00% | |
| Hyundai Thanh cong Commercial Vehicle&cr Joint Stock Company (HTCV)(*1) | 〃 | 〃 | 50.00% | |
| Hyundai Motor Company Australia Pty Limited (HMCA)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호주 | 100.00% | |
| Hyundai Capital Australia Pty Limited | 금융 | 〃 | 100.00% | 현대캐피탈(주) 100.00% |
| HR Mechanical Services Limited | 철도 유지 보수 | 뉴질랜드 | 100.00% | 현대로템(주) 100.00% |
| Hyundai Motor Manufacturing Czech, s.r.o. (HMMC) | 완성차 제조 및 판매 | 체코 | 100.00% | |
| Hyundai Motor Czech s.r.o. (HMCZ)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 | 100.00% | |
| Hyundai Motor Europe GmbH (HME) | 마케팅 및 완성차 판매 | 독일 | 100.00% | |
| Hyundai Motor Deutschland GmbH (HMD)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 | 100.00% | |
| Hyundai Motor Europe Technical Center GmbH (HMETC) | 자동차 연구개발 | 〃 | 100.00% | |
| Hyundai Motor Sport GmbH (HMSG) | 고성능차 제작 및 마케팅 | 〃 | 100.00% | HME 100.00% |
| Hyundai Capital Europe GmbH | 금융 | 〃 | 100.00% | 현대캐피탈(주) 100.00% |
| Hyundai Capital Bank Europe GmbH | 〃 | 〃 | 85.00% | 현대캐피탈(주) 65.00% |
| Hyundai Motor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B.V &cr (HMCIS B.V) | 지주회사 | 네덜란드 | 100.00% | HMMR 1.40% |
| Hyundai Motor Netherlands B.V. (HMNL)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 | 100.00% | |
| Hyundai Motor Manufacturing Rus LLC (HMMR) | 완성차 제조 및 판매 | 러시아 | 70.00% | |
| Hyundai Motor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HMCIS)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 | 100.00% | HMCIS B.V 100.00% |
| Hyundai Capital Services Limited Liability Company | 금융 | 러시아 | 100.00% | Hyundai Capital Europe 100.00% |
| Hyundai Truck And Bus Rus LLC (HTBR)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 | 100.00% | |
| Hyundai Assan Otomotiv Sanayi Ve Ticaret A.S. (HAOSVT) | 완성차 제조 및 판매 | 터키 | 70.00% | |
| Hyundai EURotem Demiryolu Araclari Sanayi ve Ticaret A.S | 철도차량 제조 및 판매 | 〃 | 50.50% | 현대로템(주) 50.50% |
| Hyundai Rotem Company - Hyundai EURotem Demiryolu Araclari&cr SAN. VE TIC. A.S ORTAK GIRISIMI | 철도차량 판매 | 〃 | 100.00% | 현대로템(주) 65.00%&crHyundai EURotem A.S. 35.00% |
| Hyundai Rotem Company - Hyundai EUrotem Mahmutbey Projesi&cr ORTAK GIRISIMI | 〃 | 〃 | 100.00% | 현대로템(주) 85.00%&crHyundai EURotem A.S. 15.00% |
| Hyundai Rotem Malaysia SDN BHD | 플랜트설비 영업 | 말레이시아 | 100.00% | 현대로템(주) 100.00% |
| Hyundai Motor UK Limited (HMUK) | 완성차 및 부품 판매 | 영국 | 100.00% | |
| Hyundai Motor Company Italy S.r.l (HMCI) | 〃 | 이탈리아 | 100.00% | |
| Hyundai Motor Espana, S.L.U. (HMES) | 〃 | 스페인 | 100.00% | |
| Hyundai Motor France SAS (HMF) | 〃 | 프랑스 | 100.00% | |
| Hyundai Motor Poland Sp. Zo. O (HMP) | 〃 | 폴란드 | 100.00% | |
| Hyundai Motor De Mexico S DE RL DE CV (HMM) | 〃 | 멕시코 | 100.00% | HT 0.01% |
| Hyundai de Mexico, SA DE C.V., (HYMEX) | 특장제품 제조 | 〃 | 99.99% | HT 99.99% |
| HYUNDAI KEFICO MEXICO S DE RL DE CV |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 | 〃 | 100.00% | (주)현대케피코 100.00% |
| Hyundai Rio Vista, Inc. | 부동산 투자 | 미국 | 100.00% | HT 100.00% |
| Hyundai Motor Brasil Montadora de Automoveis LTDA (HMB) | 완성차 제조 및 판매 | 브라질 | 100.00% | |
| Hyundai Capital Brasil Servicos De Assistencia Financeira Ltda | 금융 | 〃 | 100.00% | 현대캐피탈(주) 100.00% |
| Hyundai Rotem Brasil Industria E Comercio De Trens Ltda. | 철도차량 제조 및 판매 | 〃 | 100.00% | 현대로템(주) 100.00% |
| HMB Holding Participacoes Financeiras Ltda. | 지주회사 | 〃 | 99.99% | HMB 99.99% |
| China Millennium Corporations (CMEs) | 〃 | 케이만군도 | 59.60% | |
| China Mobility Fund, L.P. | 투자 | 〃 | 72.00% | |
| 교보악사 Tomorrow 사모증권투자신탁 12호 | 〃 | 대한민국 | 100.00% | |
| 신한 BNPP 법인용 사모증권투자신탁 제34호 | 〃 | 〃 | 100.00% | |
| 신한 BNPP 법인용 사모증권투자신탁 제36호 | 〃 | 〃 | 100.00% | |
| 미래에셋 트라이엄프 사모증권투자신탁 제15호 | 〃 | 〃 | 100.00% | |
|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투자 펀드 1호 | 〃 | 〃 | 99.00% | |
| 오토피아제오십오차~제육십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1) | 금융 | 〃 | 0.50% | 현대캐피탈(주) 0.50% |
| 슈퍼시리즈제일차~제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1) | 〃 | 〃 | 0.50% | 현대카드(주) 0.50% |
| 블루월넛 주식회사 | 금융부가통신 | 〃 | 100.00% | 현대카드(주) 100.00% |
| Hyundai CHA Funding, LLC | 금융 | 미국 | 100.00% | HCA 100.00% |
| Hyundai Lease Titling Trust | 〃 | 〃 | 100.00% | 〃 |
| Hyundai HK Funding, LLC | 〃 | 〃 | 100.00% | 〃 |
| Hyundai HK Funding Two, LLC | 〃 | 〃 | 100.00% | 〃 |
| Hyundai HK Funding Three, LLC | 〃 | 〃 | 100.00% | 〃 |
| Hyundai HK Funding Four, LLC | 〃 | 〃 | 100.00% | 〃 |
| Hyundai ABS Funding, LLC | 〃 | 〃 | 100.00% | 〃 |
| HK Real Properties, LLC | 〃 | 〃 | 100.00% | 〃 |
| Hyundai Auto Lease Offering, LLC | 〃 | 〃 | 100.00% | 〃 |
| Hyundai HK Lease, LLC | 〃 | 〃 | 100.00% | 〃 |
| Extended Term Amortizing Program, LLC | 〃 | 〃 | 100.00% | 〃 |
| Hyundai Asset Backed Lease, LLC | 〃 | 〃 | 100.00% | 〃 |
| HCA Exchange, LLC | 〃 | 〃 | 100.00% | 〃 |
| Hyundai Protection Plan, Inc. | 보험 | 〃 | 100.00% | 〃 |
| Hyundai Protection Plan Florida, Inc. | 〃 | 〃 | 100.00% | 〃 |
| Hyundai Capital Insurance Services, LLC | 〃 | 〃 | 100.00% | 〃 |
| Hyundai Capital Insurance Company | 〃 | 〃 | 100.00% | 〃 |
| Power Protect Extended Services, Inc. | 보험 | 미국 | 100.00% | HCA 100.00% |
| Power Protect Extended Services Florida, Inc. | 〃 | 〃 | 100.00% | 〃 |
| (*1) | 다른 투자자와의 약정에 따라 또는 구조화기업과의 관계에 따라 연결실체가 실질적으로 지배한다고 판단함. |
| (*2) | 소유지분율이 과반수 미만이나, 보유한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음. |
&cr(2) 당기의 연결대상 주요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종속기업명 | 총자산 | 총부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현대캐피탈㈜(*) | 30,528,329 | 26,371,459 | 3,087,935 | 311,281 |
| 현대카드㈜(*) | 15,945,780 | 12,754,672 | 2,035,229 | 149,822 |
| 현대로템㈜(*) | 4,002,150 | 2,894,156 | 2,411,924 | (308,035) |
| ㈜현대케피코(*) | 1,772,026 | 1,161,039 | 1,963,196 | 52,890 |
| HCA(*) | 37,413,803 | 32,982,390 | 9,737,579 | 162,842 |
| HMA | 6,480,063 | 5,223,678 | 15,292,851 | (330,134) |
| HMMA | 4,511,215 | 1,878,332 | 6,861,578 | 11,682 |
| HMMC | 3,744,766 | 1,637,592 | 6,560,181 | 359,575 |
| HMI(*) | 3,516,547 | 1,395,005 | 6,791,938 | 408,097 |
| HME(*) | 1,825,365 | 1,798,150 | 9,627,777 | 4,975 |
| HAOSVT | 1,441,908 | 1,057,673 | 2,893,867 | 11,361 |
| HMMR | 1,415,554 | 852,727 | 2,954,780 | 120,979 |
| HACC(*) | 1,187,865 | 678,219 | 2,700,501 | 39,059 |
| HMB | 1,063,211 | 641,020 | 2,151,032 | 92,994 |
| HMCA | 671,059 | 524,866 | 1,837,191 | (7,141) |
| (*) | 종속기업의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cr 전기의 연결대상 주요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종속기업명 | 총자산 | 총부채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
| 현대캐피탈㈜(*) | 27,608,147 | 23,538,668 | 3,243,544 | 299,903 |
| 현대카드㈜(*) | 15,416,497 | 12,546,121 | 3,020,772 | 191,565 |
| 현대로템㈜(*) | 4,083,912 | 2,665,613 | 2,725,658 | (46,259) |
| ㈜현대케피코(*) | 1,621,607 | 1,036,019 | 1,786,039 | 44,586 |
| HCA(*) | 39,109,088 | 35,001,114 | 9,123,763 | 1,208,108 |
| HMA | 6,991,716 | 5,455,661 | 16,082,850 | (868,115) |
| HMMA | 3,991,788 | 1,480,249 | 7,049,070 | 115,048 |
| HMMC | 3,656,291 | 1,519,402 | 6,631,281 | 394,078 |
| HMI(*) | 3,291,954 | 1,497,283 | 6,346,672 | 349,862 |
| HAOSVT | 1,616,576 | 1,243,789 | 3,175,821 | 40,053 |
| HME(*) | 1,607,499 | 1,585,184 | 8,818,566 | 5,803 |
| HMMR | 1,316,285 | 793,189 | 2,938,098 | 145,460 |
| HACC(*) | 1,122,543 | 632,036 | 2,720,971 | (2,414) |
| HMB | 1,106,169 | 706,262 | 2,353,343 | 78,539 |
| HMCA | 690,611 | 528,378 | 1,950,766 | (6,871) |
| (*) | 종속기업의 연결재무제표 기준임. |
&cr(3)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이용된 모든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회사의 보고기간과 동일한 보고기간의 재무제표를 이용하였습니다.
&cr (4) 당기말 현재 비지배지분이 중요한 종속기업 및 금융업법인의 요약 현금흐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 분 | 현대캐피탈(주) | 현대카드(주) | HCA | HCCA | 현대로템(주)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2,197,722) | (284,813) | 1,373,846 | (67,908) | (14,193)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51,442) | (65,961) | 819,600 | (1,991) | (38,098)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2,609,745 | 562,818 | (3,480,444) | (18,560) | (19,499)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 - | 40,584 | (1,934) | 3,899 |
|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 대체 | (97,050) | - | -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263,531 | 212,044 | (1,246,414) | (90,393) | (67,891)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09,510 | 654,412 | 1,408,652 | 129,586 | 435,786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873,041 | 866,456 | 162,238 | 39,193 | 367,895 |
&cr전기말 현재 비지배지분이 중요한 종속기업 및 금융업법인의 요약 현금흐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 분 | 현대캐피탈(주) | 현대카드(주) | HCA | HCCA | 현대로템(주)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2,208,619) | (161,413) | 26,488 | (238,934) | 219,226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83,265) | (63,608) | (542,761) | (2,701) | 31,239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2,382,540 | 334,639 | 541,661 | 257,986 | (391,78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 - | (178,513) | (5,954) | (3,108)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90,656 | 109,618 | (153,125) | 10,397 | (144,423)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18,854 | 544,794 | 1,561,777 | 119,189 | 580,209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09,510 | 654,412 | 1,408,652 | 129,586 | 435,786 |
(5) 당기말 현재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과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배당금액중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몫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 분 | 현대캐피탈(주) | 현대카드(주) | 현대로템(주) |
|---|---|---|---|
|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 | 40.32% | 63.04% | 56.64% |
| 누적비지배지분 | 1,676,205 | 2,119,846 | 689,977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 124,719 | 94,454 | (177,600) |
| 비지배지분에 지급한 배당금 | 34,319 | 19,099 | 4,120 |
&cr전기말 현재 비 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과 재무상태, 경영성과 및 배당금액 중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몫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 분 | 현대캐피탈(주) | 현대카드(주) | 현대로템(주) |
|---|---|---|---|
|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 | 40.32% | 63.04% | 56.64% |
| 누적비지배지분 | 1,641,343 | 1,809,592 | 870,219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 119,873 | 120,770 | (36,761) |
| 비지배지분에 지급한 배당금 | 33,438 | 23,571 | 2,110 |
&cr (6) 연결구조화기업을 위하여 제공하고 있는 재무적 지원&cr 당기말 현재 회사의 종속기업인 현대카드(주)와 현대캐피탈(주)는 연결구조화기업인 오토피아제오십칠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오토피아제오십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오토피아제육십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슈퍼시리즈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슈퍼시리즈제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슈퍼시리즈제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슈퍼시리즈제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가 발행한 유동화사채와 관련된 파생상품에 대한 지급불이행 발생 시 거래상대방이 현대카드(주)와 현대캐피탈(주)에게 지급을 청구할 수 있는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cr(7) 비연결구조화기업 지분의 성격 및 지분과 관련된 위험&cr1) 당기말 현재 비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의 성격 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목적 | 주요활동 | 주요자본조달방법 | 총자산(*) |
|---|---|---|---|---|
| 자산유동화 SPC | 자산유동화 및 증권화를 통한 자금조달 | 유동화자산회수 및 자금조달 | 사채발행 등 | 2,579,738 |
| 투자펀드 | 수익증권에 대한 투자 등,&cr개발신탁, 일반불특정금전신탁,&cr원본비보전신탁 등 신탁금융상품운용 | 펀드자산의 관리 및 운용 등,&cr신탁자산의 관리 및 운용,&cr신탁보수의 지급 및 신탁이익의 배분 | 수익증권상품 및&cr 신탁금융상품 판매 | 6,925,448 |
| 구조화금융 | 프로젝트 금융 조달 | 건설프로젝트 또는 선박투자를 위한 프로젝트 금융 | 프로젝트 금융 등 | 6,657,283 |
| (*) | 비연결구조화기업의 재무정보는 감사받지 않은 재무정보를 포함하고 있음. |
&cr 전기말 현재 비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의 성격 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목적 | 주요활동 | 주요자본조달방법 | 총자산(*) |
|---|---|---|---|---|
| 자산유동화 SPC | 자산유동화 및 증권화를 통한 자금조달 | 유동화자산회수 및 자금조달 | 사채발행 등 | 1,318,767 |
| 투자펀드 | 수익증권에 대한 투자 등,&cr개발신탁, 일반불특정금전신탁,&cr원본비보전신탁 등 신탁금융상품운용 | 펀드자산의 관리 및 운용 등,&cr신탁자산의 관리 및 운용,&cr신탁보수의 지급 및 신탁이익의 배분 | 수익증권상품 및&cr 신탁금융상품 판매 | 3,619,909 |
| 구조화금융 | 프로젝트 금융 조달 | 건설프로젝트 또는 선박투자를 위한 프로젝트 금융 | 프로젝트 금융 등 | 8,285,718 |
| (*) | 비연결구조화기업의 재무정보는 감사받지 않은 재무정보를 포함하고 있음. |
&cr2) 당 기말 현재 비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과 관련된 위험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구조화기업에 대한 &cr지분장부금액(*) | 구조화기업에 제공한 재무지원 | 구조화기업의 손실에 대한&cr연결실체의 최대노출액 | |
|---|---|---|---|---|
| 재무지원의 유형 | 재무지원 제공이유 | |||
| --- | --- | --- | --- | --- |
| 자산유동화 SPC | 64,867 | 대출채권 | 대출제공약정&cr(신용한도) | 124,550 |
| 투자펀드 | 248,254 | 수익증권,&cr투자신탁 | 출자약정 | 248,254 |
| 구조화금융 | 525,929 | 대출채권 | 대출제공약정&cr(신용한도) | 908,750 |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등으로 회계처리 되는 지분임. |
&cr 전 기말 현재 비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지분과 관련된 위험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구조화기업에 대한 &cr지분장부금액(*) | 구조화기업에 제공한 재무지원 | 구조화기업의 손실에 대한&cr연결실체의 최대노출액 | |
|---|---|---|---|---|
| 재무지원의 유형 | 재무지원 제공이유 | |||
| --- | --- | --- | --- | --- |
| 자산유동화 SPC | 78,933 | 대출채권 | 대출제공약정&cr(신용한도) | 152,964 |
| 투자펀드 | 193,739 | 수익증권,&cr투자신탁 | 출자약정 | 193,739 |
| 구조화금융 | 432,191 | 대출채권 | 대출제공약정&cr(신용한도) | 954,45 0 |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 등으로 회계처리 되는 지분임. |
&cr (8) 종속기업의 유의적인 제약&cr 당기말 현재 회사의 종속기업인 현대카드(주)는 타회사 인수, 신사업진출, 보증, 증권투자, 일정금액 이상의 계약 등에 대하여 비지배주주가 임명한 이사의 동의가 필요한 제약사항이 존재합니다.
&cr(9) 종속기업 변동내역 &cr당기 중 신규로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거나 제외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구분 | 종속기업명 | 사유 |
|---|---|---|
| 증가 | HCA Exchange, LLC | 지분취득 |
| Hyundai Rotem Malaysia SDN BHD | 신규편입 | |
|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투자 펀드 1호 | 신규출자 | |
| Genesis Motor Sales(Shanghai) Co. Ltd. | ||
| China Mobility Fund, L.P. | ||
| 오토피아제육십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 ||
| 감소 | 프리비아제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 청산 |
| 프리비아제오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 ||
| 오토피아제오십이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 ||
| 오토피아제오십사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
2. 연결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cr &cr (1) 연결 재무제표 작성기준&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연결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유의적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 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1) 당기에 새로 적용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과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제정) '금융상품'&cr 동 기준서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한 금융자산의 분류와 측정, 기대신용손실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손상모형,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확대나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의 변경 등을 그 주요특징으로 합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 &cr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를 최초 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동 기준서의 주요내용 및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 | --- |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1)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 (*1) |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
| (*2) |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으며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이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 으며 그 외의 경우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 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으로 분류된 채 무상품의 공정가 치 변 동은 제 거되 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 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나 그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은 최초 인식 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되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recycling) 되지 않습니다.&cr
연결실체는 장기 투자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던 매도가능 지분상품을 대부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으로 지 정하였 습니다. 그 결과 과거 인식했던 매도가능 지분상품 손상차손에 대한 잉여금 조정으로 인해 기초 이익잉여금이 340,268 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은 동 기준서에서도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동 기준서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 되 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인식합니다. &cr&cr동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실체의 금융부채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cr다.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동 기준서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동 기준서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 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cr한편,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연결실체는 동 기준서 적용 시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는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 등에대하여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cr&cr동 기준서 적용에 따라 최초적용일 현재 추가 인식한 손상으로 인한 효과는 주석 마.에 표로 정리 되어 있습니다. &cr &cr라. 위험회피회계&cr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 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 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에 대한 동 기준서의 경과규정에 따라 연결실체는 최초적용일부터 전진적으로 동 기준서의 위험회피회계 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최초적용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연결실체의 적격한 위험회피관계는 동 기준서에 따른 위험회피회계상으로도 적격하므로 위험회피관계가 계속되는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
&cr동 기준서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없습니다.
&cr 마. 동 기준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
|---|---|---|---|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
| --- | --- | --- | --- |
|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 (2,278,955) | 67,332,328 | 5,653,870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 |||
| 분류 및 측정으로 인한 효과(*1) | (340,268) | 340,268 | - |
| 손상으로 인한 효과(*2) | - | (97,266) | (71,398) |
| 2018년 1월 1일(최초적용일) | (2,619,223) | 67,575,330 | 5,582,472 |
| (*1) | 매도가능지분상품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지정에 따른 과거 인식 손상차손에 대한 잉여금 조정 등임. |
| (*2) | 금융업채권 등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 추가 인식에 따른 잉여금 조정임. |
&cr 바. 최초적용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와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제 1039호 | 제 1109호 | 제 1039호 | 제 1109호 | ||
| --- | --- | --- | --- | --- | --- |
| 금융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8,821,529 | 8,821,529 |
| 장단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7,891,106 | 7,891,106 | |
| 매출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3,961,976 | 3,961,976 | |
| 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3,195,513 | 3,195,513 | |
| 기타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2,964,437 | 12,964,437 | |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87,589 | 87,589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308,955 | 2,247,022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61,933 | ||||
|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자산 |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자산 | 38,197 | 38,197 | ||
| 기타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359,942 | 358,927 | |
| 금융업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51,168,018 | 50,999,145 | |
| 금융부채 | 매입채무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6,483,875 | 6,483,875 |
| 미지급금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5,059,246 | 5,059,246 | |
| 차입금 및 사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72,000,530 | 72,000,530 | |
| 기타금융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555 | 555 | |
|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부채 |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부채 | 463,167 | 463,167 | ||
| 기타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3,837,148 | 3,837,148 |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제정)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동 기준서는 기업이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이 재화나 용역과 교환하여 얻게 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나타나도록 수익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핵심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핵심원칙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5단계 - 1) 고객과의 계약 식별, 2) 수행의무 식별, 3) 거래가격 산정, 4) 거래가격을 계약 내 수행의무에 배분, 5)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대로) 수익인식 - 를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제1018호 '수익',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 ',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를 대체합니다.
동 기준서 적용에 따른 새로운 규정의 내용 및 연결 실체가 적용한 회계정책의 내용은다음과 같습니다.&cr
가. 수행의무의 식별&cr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1) 차량 판매, (2) 부가서비스, (3) 추가적인 보증의 제공 및 (4) 기타 용역 등과 같이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연결실체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됩니다.
&cr나. 거래가격의 배분&cr연결실체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을 기초로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거래에 대해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 등을 사용하였습니다.
&cr다. 변동대가&cr 연결실체는 기댓값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 중 연결실체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cr&cr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의 경과 규정에 따라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적용일에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최초적용일 현재 이익잉여금 기초 잔액 조정은 54,337백만원 감 소 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적이지 않습니다.
&cr 동 기준서의 적용이 당기 연결재무제표 각 항목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당기말 | ||
|---|---|---|---|
| 기존 수익인식기준서 | 조정사항 | 제1115호 | |
| --- | --- | --- | --- |
| 자산(*1,6) | 180,517,355 | 138,397 | 180,655,752 |
| 부채(*2,6) | 106,563,459 | 196,283 | 106,759,742 |
| 자본(*3) | 73,953,896 | (57,886) | 73,896,010 |
| 매출(*4) | 97,954,821 | (1,142,212) | 96,812,609 |
| 매출원가 (*4,5) | 81,737,163 | (66,684) | 81,670,479 |
| 판관비(*5) | 13,795,962 | (1,075,997) | 12,719,965 |
| (*1) | 자산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계약이행원가의 비용인식 효과 및 부가서비스에 대한 매출원가 중 거래처에 선지급한 금액 효과 등임. |
| (*2) | 부가서비스, 추가적인 보증의 제공 등과 관련하여 수행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수익 이연효과 등임. |
| (*3) | 기준서 최초적용 누적효과의 이익잉여금 기초 잔액 조정 효과 등임. |
| (*4) | 카드리워드와 관련하여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를 수익에서 차감한 효과 등임. |
| (*5) | 부가서비스, 추가적인 보증의 제공 등과 관련하여 판관비에서 매출원가로의 계정 재분류 효과 등임. |
| (*6) | 미청구공사 및 초과청구공사 하위 공사손실충당부채 계정을 별도의 충당부채 계정으로 재분류한 효과가 포함되어 있음. |
&cr한편, 동 기준서를 적용함에 따라 당기 연결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개정) '투자부동산'&cr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제정)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할 목적의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각각의 선지급일이나 선수취일을 거래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cr동 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cycle&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제정) '리스'&cr 동 기준서는 운용리스도 금융리스와 동일하게 재무제표에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이며, 2 019년 1 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cr &cr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최초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예, 기초자산 $5,000 이하)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할 예정입니다. 연결실체는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2018년 12월 31일 기준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가 각각 652,311백만원, 리스부채 663,769백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19년 기준으로 운용리스료 비용이 149,766백만원이 감소하고, 사용권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 137,172백만원과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27,891백만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재무영향 평가는 향후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정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개정) '금융상품'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개정)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개정) '종업원급여'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개정)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제정)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 한편, 회사의 정기주주총회 제출용 연결재무 제표는 2 019년 2월 26일 자 로 이사회에서 확 정 하였습니다 .
&cr(2) 측정기준&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석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3) 연결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구조화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자에 대한 힘,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투자자의 이익금액에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 ㆍ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 ㆍ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 ㆍ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 ㆍ | 과거 주주총회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
&cr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합니다. 종속기업의 순자산 중 비지배지분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자본에 포함하되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는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cr한편,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 합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및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4) 사업결합
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전대가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그 공정가치는 취득자가 이전하는 자산, 취득자가 피취득자의 이전 소유주에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취득자가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즉, 지배력을 획득한 날)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 (5) 수익인식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제1115호에 따라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 수행의무의 식별&cr연결실체는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자동차 판매계약에서 자동차 판매 외 별도로 제공하는 용역은 계약을 분리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cr&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연결실체는 재화 판매에 따른 수익을 재화 가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어 수행의무를 이행한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연결실체가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제공하는 용역 계약 은 해당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이고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는지 판단하기 위해 고객이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하는지,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지,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지 등을 검토합니다.&cr&cr4) 거래가격의 배분&cr연결실체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하였으며 각 거래에 대해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 등을 사용하였습니다.&cr&cr5) 변동대가&cr연결실체는 기댓값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 중 연결실체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cr&cr6) 유의적인 금융요소&cr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인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합니다.
&cr 7) 건설계약&cr연결실체는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 계약수익과 계약원가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계약활동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하여 각각 수익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계약활동의 진행률은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생한 누적계약원가를 추정 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 수행한 공사의 측량, 계약 공사의 물리적 완성비율 등의 방법 중 수행한 공사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은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며, 대금회수의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수익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계약수익은 회수가능성이 매우 높은 계약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인식합니다. 계약원가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총계약원가가 총계약수익을 초과할가능성이 높은 경우 추정손실을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6)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작성됩니다.
&cr각 연결대상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 역사적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외화자산ㆍ부채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인식합니다.
&cr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이 사용되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되고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에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한편,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이며,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로 환산합니다.&cr&cr한편, 외환손익은 관련 외환손익이 발생하게 된 거래나 사건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ㆍ비용 또는 기타수익ㆍ비용으로 분류됩니다.
&cr (7) 금융자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그 조건 및 취득목적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서 이러한 금융자산의 분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1) 금융자산의 분류&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 ㆍ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 ㆍ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 ㆍ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 ㆍ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ㆍ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 가능 |
| ㆍ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 가능 |
&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cr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cr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cr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과 해당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은 당기 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 외화환산손익&cr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cr&cr(8)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 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cr&cr연결실체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 및 개별자산에 대한 평가를 통해 추정하며, 채무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cr&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cr 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cr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 ㆍ |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 ㆍ | 그 밖의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
&cr 2) 채무불이행의 정의&cr 연결실체는 과거 경험상 채무자 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등을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cr &cr 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발행자나 채무자 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등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 4)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cr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 냅니다. &cr&cr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cr &cr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cr&cr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cr&cr(9)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cr &cr(10)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원가는 고정 및 변동제조간접비를 포함하며, 재고자산 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재고자산으로 배분되고 있으며, 이동평균법(단, 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cr(11)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며,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합니다. 유 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 &cr 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cr관계기업 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투자는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cr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 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 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 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는 피투자자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되는 시점부터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 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공 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공동기업 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 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cr연결실체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실체의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에 대한 지분을 한도로 하여 제거하고 있습니다. 미실현손실 또한 거래가 이전된 자산에 대한 손상의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 한 제거합니다.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의 회계정책은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의 일관성 있는 적용을 위해 필요할 경우 관계기업 과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일부를 수정하여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12)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하며, 최초 인식 후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후속원가는 유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는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에 대해서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감가상각하고 있으며, 대표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대표 내용연수 | 구분 | 대표 내용연수 |
|---|---|---|---|
| 건물 및 구축물 | 12 - 50 | 공구기구금형 | 4 - 6 |
| 기계장치 | 6 - 15 | 집기비품 | 3 - 15 |
| 차량운반구 | 6 - 15 | 기타유형자산 | 2 - 30 |
&cr한편,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의 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를 매 보고기간종료일 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재검토 결과 추정치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13)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최초 인식 후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0~50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의 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를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재검토 결과 추정치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14) 무형자산&cr1)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한 연결실체 지분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영업권을 상각하지 않으며 영업권에 대하여 적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cr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종속기업을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cr2) 개발비
연구활동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무형자산(개발비)로 인식하고 관련 제품 등의 판매 또는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의 연구 및 개발활동은 선행연구, 개발승인, 제품개발, 양산 개시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제품 제원, 출시 일정, 판매 계획 등이 확정되는 개발승인 단계 이후부터 개발활동으로 보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활동으로 보아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
3) 개별취득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며 변경이 필요할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회원권과 같은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cr연결실체의 무형자산별 대표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대표 내용연수 |
|---|---|
| 개발비 | 3, 7 |
| 산업재산권 | 5 - 10 |
| 소프트웨어 | 3 - 7 |
| 기타무형자산 | 5 - 40 |
&cr (15)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유ㆍ무형자산의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개별 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에서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된다면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결정하고 만약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다면 회수가능액을 당해 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r한편, 연결실체는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상각하지 않고 적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 (16)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 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cr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17) 리스
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경우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은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cr1)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이자수익은 금융리스 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2)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적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뉘고, 이자비용은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으며,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 합니다.
&cr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 하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cr (18)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한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9) 퇴직급여채무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 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관련 퇴직급여채무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 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회사채에 대해 거래층이 두터운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국공채의 시장수익률을 사용합니다. &cr &cr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 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의 연결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재측정요소 는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고그 후의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 변경이 발생한 기간에 즉시 손익에 반영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확정기여형 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 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0)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합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충당부채는 현재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는 출고한 제품과 관련하여 보증수리기간내의 경상적 부품수리 및 비경상적인 부품 개체, 수출제품의 하자로 인한 사고 보상을 위하여 향후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보증기간 및 과거 경험률 등을 기초로 관련 제품의 매출시점에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부여된 총 대출한도 중 미실행된 한도에 대한 손실가능성을 고려하여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으며, 용역제공, 예약매출 및 건설형 공사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손실의 발생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예상손실을 고려하여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 습 니다. 그 외 장기근속한 임직원 에게 지급하는 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향후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추정하여 충당부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의무이행시점에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연결 손익계산서상 세전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기법인세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합니다.
&cr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연결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일시적 차이가 영업권으로부터 발생하거나, 자산과 부채의 최초 인식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사업결합 제외)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인식하지 않습니다.
&cr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합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상계합니다.
&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 (22) 자기주식&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이하 '자기주식' ) 거래원가 중 당해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에 대해서는 관련된 법인세혜택을 차감한 순액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기타자본항목의 계정과목으로 하여 연결재무상태표상 총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기주식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3)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cr연결실체가 발행한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 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1) 지분상품&cr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됩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cr2) 금융보증부채&cr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 합니다.
| (가)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
| (나)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
&cr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4)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cr &cr 5) 금융부채의 제거&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4)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인식시기는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연결실체는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위험(공정가치위험회피),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확정거래의 외화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 등을 회피하기 위하여 특정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cr &cr1) 공정가치 위험회피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 종료 ㆍ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위험회피회계는 전진적으로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현금흐름 위험회피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 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과거에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 종료 ㆍ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 (25) 공정가치&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또한 재무보고 목적상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주석19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cr&cr (26)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제도&cr연결실체는 배출권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며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은 영(0)으로 측정하고 매입한 배출권은 배출권의 취득을 위해 지급한 대가인 원가로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로부터 해당 이행연도와 관련하여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 당기에 발생한 배출부채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데 충분한 경우에는 배출부채를 영(0)으로 측정하며, 다만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서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배출부채의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의 최선의 추정치로 배출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cr
(2 7 )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과 관련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 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cr보고기간종료일 이후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미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에 대한 주요 회계추정과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영업권
영업권 손상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영업권이 배분되는 현금창출단위의 사용가치에 대한 추정을 필요로 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및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여야 합니다.
&cr2) 판매보증충당부채
연결실체는 주석 2. (20)에 기술한 바와 같이 제품의 보증수리 등과 관련하여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당부채의 계산은 현재와 미래의 보증의무를 제공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최선의 추정치를 기준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3) 퇴직급여채무
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4) 법인세
연결실체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 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추정하여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 그러나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법인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연결실체는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6) 유ㆍ무형자산의 측정 및 내용연수
사업결합을 통해 유ㆍ무형자산을 취득할 경우 취득일의 공정가치를 결정하기 위해 공정가치의 추정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또한, 관련 자산의 공정가치 추정 이외에 감가상각을 위한 내용연수의 추정이 필요합니다.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6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2) 별도 재무제표&cr&cr ① 별도 대차대조표(별도 재무상태표)&cr
<별도 대차대조표(별도 재무상태표)>
| 제51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50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1기말 | 제50기말 |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22,325,069 | 23,299,445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194,203 | 108,022 | ||
| 2. 단기금융상품 | 6,478,598 | 6,525,813 | ||
| 3. 기타금융자산 | 7,444,315 | 10,031,050 | ||
| 4. 매출채권 | 3,868,219 | 2,897,096 | ||
| 5. 기타채권 | 1,163,329 | 1,005,590 | ||
| 6. 재고자산 | 2,863,652 | 2,388,345 | ||
| 7. 기타자산 | 267,367 | 314,461 | ||
| 8.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45,386 | 29,068 | ||
| II. 비유동자산 | 47,417,439 | 46,831,205 | ||
| 1. 장기금융상품 | 186 | 228 | ||
| 2. 기타금융자산 | 1,795,026 | 2,081,261 | ||
| 3. 장기성매출채권 | 13,858 | 14,481 | ||
| 4. 기타채권 | 498,246 | 957,935 | ||
| 5. 유형자산 | 22,904,948 | 22,214,136 | ||
| 6. 투자부동산 | 156,206 | 161,057 | ||
| 7. 무형자산 | 3,915,129 | 3,711,879 | ||
| 8.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cr 관계기업투자 | 17,533,271 | 17,634,852 | ||
| 9. 이연법인세자산 | 593,437 | 55,376 | ||
| 10. 기타자산 | 7,132 | - | ||
| 자 산 총 계 | 69,742,508 | 70,130,650 |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12,737,313 | 10,360,637 | ||
| 1. 매입채무 | 4,134,287 | 3,001,351 | ||
| 2. 미지급금 | 3,016,119 | 2,838,054 | ||
| 3. 단기차입금 | 2,283,963 | 1,577,585 | ||
| 4. 유동성장기부채 | 323,129 | - | ||
| 5. 당기법인세부채 | 55,426 | 42,092 | ||
| 6. 충당부채 | 1,855,748 | 810,756 | ||
| 7. 기타금융부채 | 785 | 186 | ||
| 8. 기타부채 | 1,067,856 | 2,090,613 | ||
| II. 비유동부채 | 4,429,408 | 5,545,595 | ||
| 1. 사채 | 299,405 | 299,196 | ||
| 2. 장기차입금 | 971,688 | 1,390,448 | ||
| 3. 순확정급여부채 | 329,919 | 61,747 | ||
| 4. 충당부채 | 2,522,362 | 3,729,129 | ||
| 5. 기타금융부채 | 33 | 47 | ||
| 6. 기타부채 | 306,001 | 65,028 | ||
| 부 채 총 계 | 17,166,721 | 15,906,232 | ||
| 자 본 | ||||
| 1. 자본금 | 1,488,993 | 1,488,993 | ||
| 2. 자본잉여금 | 4,009,870 | 4,009,870 | ||
| 3. 기타자본항목 | (1,155,244) | (1,640,095) |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94,617 | 480,092 | ||
| 5. 이익잉여금 | 48,137,551 | 49,885,558 | ||
| 자 본 총 계 | 52,575,787 | 54,224,418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69,742,508 | 70,130,650 |
&cr ② 별도 손익계산서(별도 포괄손익계산서)&cr&cr <별도 손익계산서>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1기 | 제50기 | ||
|---|---|---|---|---|
| I. 매출액 | 43,160,108 | 41,604,869 | ||
| II. 매출원가 | 36,403,490 | 32,620,835 | ||
| III. 매출총이익 | 6,756,618 | 8,984,034 | ||
| IV. 판매비와관리비 | 6,815,940 | 6,820,587 | ||
| V. 영업이익(손실) | (59,322) | 2,163,447 | ||
| 1.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손익 | (191,079) | (233,405) | ||
| 2. 금융수익 | 1,076,260 | 1,526,011 | ||
| 3. 금융비용 | 198,306 | 686,688 | ||
| 4. 기타수익 | 913,634 | 1,053,287 | ||
| 5. 기타비용 | 831,239 | 745,592 | ||
| V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709,948 | 3,077,060 | ||
| 1. 법인세비용 | 295,007 | 525,741 | ||
| VII. 당기순이익 | 414,941 | 2,551,319 | ||
| VIII.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
| 보통주 기본주당이익 | 1,536원 | 9,478원 | ||
| 1우선주 기본주당이익 | 1,586원 | 9,528원 | ||
| 2. 희석주당이익 | ||||
| 보통주 희석주당이익 | 1,536원 | 9,478원 | ||
| 1우선주 희석주당이익 | 1,586원 | 9,528원 |
&cr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1기 | 제50기 | ||
|---|---|---|---|---|
| I. 당기순이익 | 414,941 | 2,551,319 | ||
| II. 기타포괄손익 | (532,103) | 172,892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531,095) | 8,299 | ||
| (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관련 손익 | (102,669) | - | ||
|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428,426) | 8,299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1,008) | 164,593 | ||
| (1)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186,980 | ||
| (2)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 평가손익 | (1,008) | (22,387) | ||
| III. 총포괄손 익 | (117,162) | 2,724,211 |
&cr ③ 별도 자본변동표&cr&cr <별도 자본변동표>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 익&cr잉여금 | 총 계 |
|---|---|---|---|---|---|---|
| 2017. 1. 1 | 1,488,993 | 4,009,870 | (1,640,095) | 315,499 | 48,405,444 | 52,579,711 |
| 배당 | - | - | - | - | (1,079,504) | (1,079,504)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 손익 | - | - | - | 186,980 | - | 186,980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 손익 | - | - | - | (22,387) | - | (22,387)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8,299 | 8,299 |
| 당기순이익 | - | - | - | - | 2,551,319 | 2,551,319 |
| 2017.12.31 | 1,488,993 | 4,009,870 | (1,640,095) | 480,092 | 49,885,558 | 54,224,418 |
| 2018. 1. 1 | 1,488,993 | 4,009,870 | (1,640,095) | 480,092 | 49,885,558 | 54,224,418 |
| 회계기준의 변경 | - | - | - | (293,309) | 293,309 | - |
| 조정 후 금액 | 1,488,993 | 4,009,870 | (1,640,095) | 186,783 | 50,178,867 | 54,224,418 |
| 배당 | - | - | - | - | (1,076,734) | (1,076,734) |
| 자기주식 취득 | - | - | (454,735) | - | - | (454,735) |
| 자기주식 소각 | - | - | 939,586 | - | (939,586)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관련 손익 | - | - | - | (91,158) | (11,511) | (102,669) |
|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 평가손익 | - | - | - | (1,008) | - | (1,008)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428,426) | (428,426) |
| 당기순이익 | - | - | - | - | 414,941 | 414,941 |
| 2018. 12. 31 | 1,488,993 | 4,009,870 | (1,155,244) | 94,617 | 48,137,551 | 52,575,787 |
&cr ④ 별도 현금흐름표&cr <별도 현금흐름표>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51기 | 제50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59,219 | 4,721,004 |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1,367,025 | 4,491,460 | ||
| (1) 당기순이익 | 414,941 | 2,551,319 | ||
| (2) 조정 | 4,094,850 | 3,470,836 | ||
|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3,142,766) | (1,530,695) | ||
| 2. 이자의 수취 | 360,805 | 257,351 | ||
| 3. 이자의 지급 | (142,051) | (132,668) | ||
| 4. 배당금의 수취 | 691,099 | 988,286 | ||
| 5. 법인세의 지급 | (617,659) | (883,425)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69,633) | (3,610,261) | ||
|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44,893 | (73,133) |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순증감 | 2,603,653 | 62,466 | ||
| 기타채권의 증가 | (39,961) | (207,226) | ||
| 기타채권의 감소 | 70,027 | 195,882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 | (197)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42 | - |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증가 | (74,760) | (53,514) |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감소 | 82,823 | 44,211 | ||
| 유형자산의 취득 | (1,993,920) | (2,031,993) | ||
| 유형자산의 처분 | 79,133 | 94,307 | ||
| 무형자산의 취득 | (1,442,606) | (1,275,907) | ||
| 무형자산의 처분 | 1,140 | 1,957 | ||
|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100,097) | (367,114)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03,405) | (1,090,742) |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감 | 728,055 | (191,775) | ||
| 장기차입금 및 사채의 차입 | - | 180,528 | ||
| 자기주식의 취득 | (454,735) | - | ||
| 배당금의 지급 | (1,076,725) | (1,079,495)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I + II + III) | 86,181 | 20,001 |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08,022 | 88,021 | ||
| V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94,203 | 108,022 |
&cr ⑤ 별도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 제51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50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현대자동차주식회사 |
1. 회 사의 개요&cr&cr현대자동차주식회사(이하 '회사')는 1967년 12월에 설립되어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의제조 및 판매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1974년 6월에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런던증권거래소 및 룩셈부르크증권거래소에 주식예탁증서가 상장되어 있습니다.
&cr당기말 현재 회사의 주요주주(보통주)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소유주식수 | 지분율(%) |
|---|---|---|
| 현대모비스(주) | 45,782,023 | 21.43 |
| 정몽구 | 11,395,859 | 5.33 |
&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cr&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cr 회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이나 지분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유의적 회계정책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유의적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 1) 당기에 새로 적용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과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제정) '금융상품'
동 기준서에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한 금융자산의 분류와 측정, 기대신용손실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손상모형,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확대나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의 변경 등을 그 주요특징으로 합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cr 회사는 동 기준서를 최초 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cr&cr 동 기준서의 주요 사항별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일반적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가 .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회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사업모형 |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 | --- |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1)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 (*1) |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
| (*2) |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
&cr 회사는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으며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채무상품 중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이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을 가진 채무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 으며 그 외의 경우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 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으로 분류된 채 무상품의 공정가 치 변 동은 제 거되 거나 재분류될 때까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 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채무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나 그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은 최초 인식 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되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recycling) 되지 않습니다.&cr &cr 회사는 장기 투자를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던 매도가능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 으로 지 정하였 습니다. 그 결과 과거 인식했던 매도가능 지분상품손상차손에 대한 잉여금 조정으로 인해 기초 이익잉여금이 293, 309백만원 증가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금융자산은 동 기준서에서도 계속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동 기준서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 되 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인식합니다. &cr&cr 동 기준서의 적용이 회사의 금융부채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cr 다.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 을 인식하지만 동 기준서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동 기준서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cr한편,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 회사는 동 기준서 적용 시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는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 등에대하여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cr회사는 동 기준서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 적용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 적용일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평가 결과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 라. 위험회피회계&cr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 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cr&cr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동 기준서의 경과규정에 따라 회사는 최초적용일부터 전진적으로 동 기준서의 위험회피회계 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최초적용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회사의 적격한 위험회피관계는 동 기준서에 따른 위험회피회계상으로도 적격하므로 위험회피관계가 계속되는 것으로 간주하였습니다.&cr&cr동 기준서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 습니다.
마. 최초적용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와 제1109호 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범주 | 장부금액 | |||
|---|---|---|---|---|---|
| 제 1039호 | 제 1109호 | 제 1039호 | 제 1109호 | ||
| --- | --- | --- | --- | --- | --- |
| 금융자산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08,022 | 108,022 |
| 장단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6,526,041 | 6,526,041 | |
| 매출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2,911,577 | 2,911,577 | |
| 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963,525 | 1,963,525 | |
| 기타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0,176,051 | 10,176,051 | |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2,235 | 2,235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930,500 | 1,930,500 | ||
|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자산 |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자산 | 3,525 | 3,525 | ||
| 기타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13,122 | 113,122 | |
| 금융부채 | 매입채무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3,001,351 | 3,001,351 |
| 미지급금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2,838,054 | 2,838,054 | |
| 차입금 및 사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3,267,229 | 3,267,229 | |
| 기타금융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233 | 233 | |
| 기타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459,218 | 1,459,218 |
- 기 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제정)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동 기준서는 기업이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이 재화나 용역과 교환하여 얻게 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나타나도록 수익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핵심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핵심원칙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5단계 - 1) 고객과의 계약 식별, 2) 수행의무 식별, 3) 거래가격 산정, 4) 거래가격을 계약 내 수행의무에 배분, 5)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대로) 수익인식 - 를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제1018호 '수익',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 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 ', 제2031호 '수익: 광고 용역의 교환거래'를 대체합니다.&cr&cr 동 기준서 적용에 따른 새로운 규정의 내용 및 회사가 적용한 회계정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수행의무의 식별&cr회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1) 차량 판매, (2) 부가서비스, (3) 추가적인 보증의 제공 및 (4) 기타 용역 등과 같이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또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회사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되었습니다.
&cr나. 거래가격의 배분&cr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하였으며 각 거래에 대해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 등을 사용하였습니다.&cr&cr다. 변 동대가&cr회사는 기댓값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 중 회사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회사는 동 기준서의 경과 규정에 따라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따라서 최초 적용일 현재 이익잉여금에서 조정한 금액은 없습니다. &cr&cr 동 기준서의 적용이 당기 재무제표 각 항목에 미친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당기말 | ||
|---|---|---|---|
| 기존 수익인식기준서 | 조정사항 | 제1115호 | |
| --- | --- | --- | --- |
| 자산(*1) | 69,732,878 | 9,630 | 69,742,508 |
| 부채(*2) | 17,156,364 | 10,357 | 17,166,721 |
| 매출(*3) | 43,249,762 | (89,654) | 43,160,108 |
| 매출원가 (*3) | 35,647,681 | 755,809 | 36,403,490 |
| 판관비 (*3) | 7,660,677 | (844,737) | 6,815,940 |
| (*1) | 부가서비스에 대한 매출원가 중 거래처에 선지급한 금액 효과임. |
| (*2) | 부가서비스, 추가 적인 보증의 제공 등과 관련하여 수행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수익 이연효과임. |
| (*3) | 부가서비스, 추가 적인 보증의 제공 등과 관련하여 수행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수익 이연효과 및 기타 용역 관련 판관비에서 매출원가로의 계정 재분류 효과 등임. |
&cr한편, 동 기준서를 적용함에 따라 당기 현금흐름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개정) '투자부동산'&cr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함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cr &cr 동 개정사항이 당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제정)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할 목적의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각각의 선지급일이나 선수취일을 거래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cr&cr 동 제정사항이 당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cycle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 종속기업에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cr 동 개정사항이 당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제정) '리스'&cr 동 기준서는 운용리스도 금융리스와 동일하게 재무제표에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이며 2 019년 1 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cr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회사는 최초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cr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예, 기초자산 $5,000 이하) 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한 결과, 2018년 12월 31일 기준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가 각각 113,749백만원, 리스부채 105,398백만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19년 기준으로 운용리스료 비용이 45,227백만원이 감소하고, 사용권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 47,573백만원과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1,815백만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재무영향 평가는 향후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정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개정) '금융상품'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cr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개정)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 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개정) '종업원급여'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회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개정)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제정)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cr &cr 한편, 회사의 정기주주총회 제출용 재무제표는 2 019년 2월 26일 자 로 이사회에서 확 정 하였습니다 . &cr&cr(2) 측정기준&cr회사의 재무제표는 주석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3) 수익인식&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제1115호에 따라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 수행의무의 식별&cr회사는 자동차와 자동차부품의 제조 및 판매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자동차 판매계약에서 자동차 판매 외 별도로 제공하는 용역은 계약을 분리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합니다.&cr&cr 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회사는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재화가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어 수행의무를 이행한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회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제공하는 용역계약은 해당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이고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회사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는지 판단하기 위해 고객이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하는지,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지,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지 등을 검토합니다.&cr&cr4) 거래가격의 배분&cr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하였으며 각 거래에 대해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 등을 사용하였습니다.&cr&cr5) 변동대가&cr회사는 기댓값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 중 회사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cr&cr6) 유의적인 금융요소&cr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인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합니다.
&cr(4) 외화환산
회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 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 및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는 대한민국의 원화(KRW)입니다.
&cr회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항목은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 역사적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됩니다. 외화자산ㆍ부채의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일부 예외를 제외하고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인식합니다.
&cr한편, 외환손익은 관련 외환손익이 발생하게 된 거래나 사건의 성격에 따라 금융수익ㆍ비용 또는 기타수익ㆍ비용으로 분류됩니다.&cr
(5)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1) 금융자산의 분류&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 ㆍ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 ㆍ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 ㆍ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 ㆍ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ㆍ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 가능 |
| ㆍ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 가능 |
&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cr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cr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cr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과 해당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은 당기 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 외화환산손익&cr외 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cr&cr (6) 금융자산의 손상
회사는 매출채권 등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관련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cr&cr회사는 매출채권 등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 및 개별자산에 대한 평가를 통해 추정하며, 채무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cr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cr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cr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 ㆍ |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 ㆍ | 그 밖의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
&cr2 ) 채무불이행의 정의&cr회사는 과거 경험상 채무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등 을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cr&cr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발행자나 채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등에 대한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cr 4)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cr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 냅니다. &cr&cr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cr &cr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cr&cr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cr &cr (7)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회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cr &cr(8)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원가는 고정 및 변동제조간접비를 포함하며, 재고자산 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재고자산으로 배분되고 있으며, 이동평균법(단, 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 (9)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회사는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하여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 인식하며, 최초 인식 후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후속원가는 유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회사는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에 대해서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으며, 대표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대표 내용연수 |
|---|---|
| 건물 및 구축물 | 12 - 50 |
| 기계장치 | 6 - 15 |
| 차량운반구 | 6, 15 |
| 공구기구금형 | 6 |
| 집기비품 | 6 |
&cr한편, 회사는 유형자산의 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를 매 보고기간종료일 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재검토 결과 추정치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1)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최초 인식 후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을 때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25~50 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투자부동산의 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를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재검토 결과 추정치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12) 무형자산&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며 변경이 필요할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회원권과 같은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cr&cr연구활동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무형자산(개발비)로 인식하고 관련 제품 등의 판매 또는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 &cr회사의 연구 및 개발활동은 선행연구, 개발승인, 제품개발, 양산 개시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회사는 일반적으로 제품 제원, 출시 일정, 판매 계획 등이 확정되는 개발승인단계 이후부터 개발활동으로 보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활동으로 보아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 &cr 회사의 무형자산별 대표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대표 내용연수 |
|---|---|
| 개발비 | 3, 7 |
| 산업재산권 | 5 - 10 |
| 소프트웨어 | 6 |
| 기타무형자산 | 8 - 40 |
&cr (13)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회사는 유ㆍ무형자산의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개별 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자산집단에서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된다면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결정하고 만약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다면 회수가능액을 당해 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은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r한편, 회사는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적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 (14)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회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 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cr&cr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15)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상당 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한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6) 퇴직급여채무 &cr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관련 퇴직급여채무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cr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 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 제외)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의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재측정요소 는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고 그 후의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 변경이 발생한 기간에 즉시 손익에 반영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 확정기여형 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 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7)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합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충당부채는 현재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회사는 판매한 제품과 관련하여 보증수리 기간내의 경상적 부품수리 및 비경상적인 부품 개체, 수출 제품의 하자로 인한 사고 보상을 위하여 관련 제품의 매출 시점에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그 외 장기근속한 임직원 에게 지급하는 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향후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추정하여 충당부채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cr &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의무이행시점에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손익계산서상 세전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기법인세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합니 다.
&cr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일시적 차이가 영업권으로부터 발생하거나, 자산과 부채의 최초 인식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사업결합 제외)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인식하지 않습니다.
&cr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상계합니다.
&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19) 자기주식&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이하 '자기주식' ) 거래원가 중 당해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에 대해서는 관련된 법인세혜택을 차감한 순액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기타자본항목의 계정과목으로 하여 재무상태표상 총자본의 차감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기주식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0)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cr회사가 발행한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 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1) 지분상품&cr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 회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됩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cr2) 금융보증부채&cr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합니다.
| (가)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
| (나)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
&cr 3)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cr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4)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cr &cr 5) 금융부채의 제거&cr회사는 회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인식시기는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회사는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위험(공정가치위험회피),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확정거래의 외화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 등을 회피하기 위하여 특정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cr1) 공정가치 위험회피
회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회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 종료 ㆍ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위험회피회계는 전진적으로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현금흐름 위험회피
회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 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과거에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회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ㆍ매각ㆍ 종료 ㆍ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22) 공정가치&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회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또한 재무보고 목적상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주석 17 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 합니 다.
&cr (23)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제도&cr회사는 배출권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며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은 영(0)으로 측정하고 매입한 배출권은 배출권의 취득을 위해 지급한 대가인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로부터 해당 이행연도와 관련하여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 당기에 발생한 배출부채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데 충분한 경우에는 배출부채를 영(0)으로 측정하며, 다만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서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배출부채의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의 최선의 추정치로 배출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cr &cr (24)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과 관련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 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cr 보고기간종료일 이후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미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에 대한 주요 회계추정과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판매보증충당부채&cr회사는 제품의 보증수리 등과 관련하여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충당부채의 계산은 현재와 미래의 보증의무를 제공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최선의 추정치를 기준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2) 퇴직급여채무&cr회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3) 법인세&cr회사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 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추정하여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법인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4)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회사는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주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cr &cr 5) 유ㆍ무형자산의 내용연수&cr유ㆍ무형자산 감가상각을 위한 내용연수의 추정이 필요합니다.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6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제1-2호 의안) 제51기 기말배당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cr&cr ※ 주주님께서는 각각의 의안에 대하여 의사를 표명하시되, 각 의안은 택일적이며 양립가능하지 않으므로 두 의안 중 하나만 찬성 바랍니다.&cr
(제1-2-1호 의안) 현금배당(예정) - 주당 3,000원(보통주, 이사회 안) &cr&cr - 우 선주 주당 3,050원, 2우선주 주당 3,100원, 3우선주 주당 3,050원&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51(당)기 | 2018년 0 1월 0 1일 | 부터 | 제50(전)기 | 2017년 0 1월 0 1일 | 부터 |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2017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19년 0 3월 22일 | 처분확정일 | 2018년 0 3월 16일 |
(단위 : 백만원)
| 과 목 | 당기 | 전기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936,132) | 2,292,075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024 | 1,110 | ||
| 2. 중간배당 | (265,883) | (268,653) | ||
|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428,426) | 8,299 | ||
| 4. 자기주식 소각 | (939,586) | - | ||
| 5. 회계기준의 변경 | 293,309 | - | ||
| 6. 투자주식의 처분 | (11,511) | - | ||
| 7. 당기순이익 | 414,941 | 2,551,319 | ||
| II. 임의적립금이입액 | 1,737,450 | - | ||
| 1.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793,650 | - | ||
| 2. 기술개발적립금 | 943,800 | - | ||
| III. 이익잉여금처분액 | 800,301 | 2,291,051 | ||
| 1.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 676,000 | ||
| 2. 기술개발적립금 | - | 804,200 | ||
| 3. 배당금 | 800,301 | 810,851 | ||
| I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017 | 1,024 |
제51기 기말배당(이사회 안)에 대한 당사의 의견
제51기 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중간배당 1,000원, 기말배당 3,000원을 포함하여 주당 4,000원이며, 우선주를 포함하여 총 1.1조 원 수준의 배당금으로 이사회에서 결정하여 주주여러분께 공시 되었습니다. 지난 2018년 기준 배당성향(연결재무제표 기준)은 70.7% 수준으로 지속적인 경영환경 악화로 인한 실적 부진과 미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 확대 부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배당유지를 결정한 것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주주와의 약속을 지키고자 하는 회사의 의지입니다.
참고로, 당사는 2018년 4월 27일 투명경영위원회 및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환원 확대 및 주가안정화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발행주식 3% 수준(약 9,396억 원)의 자사주 소각(1% 매입 소각(3,802억 원) + 2% 기보유 자사주 소각(5,594억 원))을 시행한 바 있으며, 추가적으로 2018년 11월 30일 발행주식 1% 수준의 자사주 매입(2,547억 원, 결정일 기준)을 결정하고 오는 2월말까지 매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수익성 개선과 경쟁력 제고를 통한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이야말로 궁극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경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권역본부 도입, 조직 변경 등과 함께 제품 및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한 투자와 제휴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번 기말배당(안)은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임을 감안하여 주시고 주주 여러분께서는 당사가 제안한 기말배당(안)에 동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제47기(2014년) 배당규모를 전년대비 53% 확대(주당 1,950원 → 3,000원)한 바 있으며, 제48기(2015년) 7월 중간배당 실시를 최초로 결의 후 매년 정기적인 중간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49기(2016년) 배당규모를 전년대비 33% 확대(주당 3,000원 → 4,000원)하는 등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당사는 실적 회복을 기반으로 배당뿐 아니라 다양한 주주환원 확대를 추진해 갈 것입니다. 또한 주주 여러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합리적인 중장기 자본 배분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기업의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균형적 발전을 추구해 나갈 것이며, 향후에도 주주 여러분의 지속적인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cr&cr (제1-2-2호 의안) 현금배당(예정) - 주당 21,967원(보통주, 주주제안)&cr&cr - 우 선주 주당 22,017원, 2우선주 주당 22,067원, 3우선주 주당 22,017원&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51(당)기 | 2018년 0 1월 0 1일 | 부터 | 제50(전)기 | 2017년 0 1월 0 1일 | 부터 |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2017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19년 0 3월 22일 | 처분확정일 | 2018년 0 3월 16일 |
(단위 : 백만원)
| 과 목 | 당기 | 전기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936,132) | 2,292,075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024 | 1,110 | ||
| 2. 중간배당 | (265,883) | (268,653) | ||
|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428,426) | 8,299 | ||
| 4. 자기주식 소각 | (939,586) | - | ||
| 5. 회계기준의 변경 | 293,309 | - | ||
| 6. 투자주식의 처분 | (11,511) | - | ||
| 7. 당기순이익 | 414,941 | 2,551,319 | ||
| II. 임의적립금이입액 | 6,766,700 | - | ||
| 1.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3,090,000 | - | ||
| 2. 기술개발적립금 | 3,676,700 | - | ||
| III. 이익잉여금처분액 | 5,829,528 | 2,291,051 | ||
| 1.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 676,000 | ||
| 2. 기술개발적립금 | - | 804,200 | ||
| 3. 배당금 | 5,829,528 | 810,851 | ||
| I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040 | 1,024 |
제51기 기말배당(주주제안) 관련 당사의 의견
주주제안에 따른 제51기 기말배당금은 보통주 기준 약 4.5조원 수준으로, 이는 지난 5개년간 배당총액을 상회하는 금액이며, 현재 보통주 시가총액의 15% ~ 20%에 해당합니다. 또한, 우선주 배당금을 포함하면 배당총액은 약 5.8조 수준입니다.&cr
지난 몇 년간 대외 경영환경 악화 영향으로 당사는 지속적인 수익성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안정적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투자 확대를 추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5개년간 투자 지출 총액은 동일 기간 동안의 당기순이익을 상회하였습니다.&cr
2019년 당사의 총 투자 규모는 상당한 규모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증가 추세는 향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 수립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가 궁극적으로는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안정적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해 수익성 개선과 유동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중장기적 경영 및 성장 전략 등을 통해서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cr
따라서 현 시점에서 당사의 향후 투자 확대 등을 감안하지 않은 일시적인 대규모 현금유출은 미래 투자의 저해 요인으로, 중장기적으로 주주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cr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cr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cr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의안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1호 의안 | 제6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cr 본 회사의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하고&cr 주권은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cr 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cr&cr <신 설> | 제6조 (주식의 종류)&cr 본 회사의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한다.&cr &cr&cr &cr 제6조 4 (주식, 사채,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cr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 본 회사는 주권, 사채권,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인수권증권을&cr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 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사채, &cr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cr 전자등록한다. | 실물증권 내용 삭제 및&cr 전자증권 내용 신설&cr(전자증권제도 도입 반영) |
| 제2-2호 의안 | 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cr (3)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cr 처리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cr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cr 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처리하게 한다. | 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cr (3)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cr 처리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cr 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처리하게 한다. |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 &cr 처리 변경내용 반영&cr (전자증권제도 도입 반영) |
| 제2-3호 의안 | 제12조 (주주 등의 주소·성명 및 인감신고)&cr (1)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cr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cr (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cr 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cr (3)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명의개서대리인&cr 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 < 삭 제 > | 전자등록 시 명의개서&cr대리인에게 주주 등의&cr 제반정보 신고 불필요&cr (전자증권제도 도입 반영) |
| 제2-4호 의안 | 제32조 (감사위원회의 직무)&cr (7)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 선임 및 해임에 있어 이를 승인&cr 한다. | 제32조 (감사위원회의 직무)&cr (7)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 을 선정하고, 해임을 요청할 수&cr 있다.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cr 및 제13조 제2항 반영 |
| 제2-5호 의안 | 제2조 (목 적)&cr (31) 기타 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절 | 제2조 (목 적 ) &cr (31) 위 각 호에 부대하는 사업 | 문구 정비 |
| 제2-6호 의안 | 제4조 (공고방법)&cr 본 회사의 공고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한국경제신문에&cr 게재한다. | 제4조 (공고방법)&cr 본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hyun&cr dai.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cr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cr 특별시에서 발행되는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공고내용 전달&cr 효과성 증대 |
| 제2-7호 의안 |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cr <신 설>&cr&cr&cr (2)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이 있을 경우와 기타 필요한 경우,&cr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을 두고 전항의 정지를 할 수&cr 있다. |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cr (2) 본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cr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cr 주주로 한다.&cr (3)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이 있을 경우와 기타 필요한 경우,&cr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을 두고 전항의 정지를 할 수&cr 있다. | 권리주주의 명확화 |
| 제2-8호 의안 | <신 설> | 부 칙 (2019.3.22)&cr 제1조 (시행일) 본 개정 정관은 제51기 사업년도에 관한 정기&cr 주주총회에서 결의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6조, 제6조 4,&cr 제11조, 제12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cr 법률 시행령」이 제정되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전자증권법 시행일을 별도&cr 규정하는 단서 신설 |
| 제2-9호 의안 | 제31조 (이사회 내 위원회)&cr (1) 이사회 내 위원회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감 사 위 원 회 &cr 를 설치하며, 추가로 회사 경영전략 기타 이사회에서 위임한 &cr 사항을 심의·결정하는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 제31조 (이사회 내 위원회)&cr (1) 이사회 내 위원회로 사외이 사 후보 추천위 원회 , 감사 위원 회 , &cr 보수위원회 및 투명경영위원회 를 설치하며, 추가로 회사 경영&cr 전략 기타 이사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심의·결정하는 위원회를&cr 설치할 수 있다. | 주주제안 반영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cr (제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cr&cr (제3-1호 의안) 사외이사 선임의 건 (선임예정 이사 수 : 3명) &cr&cr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의안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제3-1-1호 의안 | 윤치원 | 1959-06-02 | 해당 | 없음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
| 제3-1-2호 의안 | Eugene M. Ohr | 1968-05-01 | 해당 | 없음 | |
| 제3-1-3호 의안 | 이상승 | 1963-11-18 | 해당 | 없음 | |
| 제3-1-4호 의안 | John Y. Liu | 1963-06-10 | 해당 | 없음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cr(주주제안) |
| 제3-1-5호 의안 | Robert Randall&crMacEwen | 1968-09-12 | 해당 | 없음 | |
| 제3-1-6호 의안 | Margaret&crS. Billson | 1961-08-27 | 해당 | 없음 | |
| 총 ( 6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윤치원 | UBS Wealth Management 부회장&cr (2016~현재) | - UBS 아시아태평양 회장 겸 CEO (2009~2015)&cr- UBS 홍콩 최공경영자(CEO) (2008~2009)&cr- UBS 홍콩 아태 주식부문 총괄 대표 (2004~2007)&cr- UBS 홍콩 주식파생상품 대표 (1997~2004) | 없음 |
| Eugene M. Ohr | Capital International Inc, 파트너&cr(2010~2017) | - Capital International Research Inc, 이사회 구성원 (2004~2009)&cr- Capital International Research Inc, 부사장 (1999~2004)&cr- Capital Group Companies, 한국 담당 펀드매니저 (1994~2016)&cr- Capital Group Companies, 아시아시장 담당 애널리스트 (1993~2016) | 없음 |
| 이상승 | 서울대학교 경제학 교수&cr(2001~현재) | - 삼성물산 거버넌스 위원회 외부전문가(2015~현재)&cr - 한국산업조직학회 회장(2018~2019.2)&cr- OCI 사외이사(2013~2019.3)&cr-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2015~2017)&cr- 미 하버드대 경제학 석·박사 | 없음 |
| John Y. Liu | 베이징 사범대 교육기금 이사회 구성원 및 투자위원회 의장 (2013~현재) | - 중국 완다그룹의 그룹 VP 및 인터넷 기술사업그룹 COO (2016~2018)&cr- 구글 Corporate VP 및 중국권역 대표 (2008~2013)&cr- SK Telecom 중국권역 CEO (2002~2007) &cr&cr 이사진 경력 : &cr- 디지털 차이나 홀딩스 (2014~현재)&cr- 중국동방항공 전자상거래 회사 (2014~2018)&cr- Arm Holdings (2014~2016) | 없음 |
| Robert Randall&crMacEwen | Ballard Power Systems 회장, CEO 및 이사 (2014~현재) | - Next Cleantech 회장, CEO 및 이사 (2009~2014)&cr- Solar Integrated Technologies 회장, CEO 및 이사 (2005~2009)&cr&cr 이사진 경력 : &cr- Hydrogen Council (2018~현재) | 없음 |
| Margaret&crS. Billson | CAE Inc. 이사 (2015~현재) | - BBA 항공 애프터마켓&엔진서비스 대표 및 CEO (2013~2016)&cr- BBA 항공 레거시 지원부서 대표 (2009~2012)&cr- 이클립스 항공 대표 및 COO (2005~2008) | 없음 |
&cr ※ 후보자 전원에 대하여 그 선임안을 개별 표결하되, 만일 보통결의 요건을 만족하는 사외이사 후보자가 3명을 초과하면 다득표 순으로 3명을 선임합니다. 또한, 제3-1-1호,3호~6호 의안의 각 후보자가 사외이사에서 탈락될 경우, 제4-1호~5호 중 탈락된 후보자의 의안은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제3-1-1호 의안) 윤치원 사외이사 후보&cr
1) 주요 약력
- 미국 메사추세츠공대 경영대학원 (M.I.T. Sloan), 경영학 석사&cr - 1997 ~ 2004년 : UBS 홍콩 주식파생상품 대표&cr - 2004 ~ 2009년 : UBS 홍콩 · 아태 주식부문 총괄대표&cr - 2008 ~ 2009년 : UBS 홍콩 최고경영자&cr - 2009 ~ 2015년 : UBS 아시아 · 태평양 최고경영자&cr - 2016년 : 현) UBS Group 자산관리부문 부회장&cr &cr2) 주요 활동 및 업적 / 추천 배경
윤치원 사외이사 후보자는 다국적 투자회사 최고 경영진으로서의 수년간 커리어를 바탕으로, 글로벌한 안목과 세계 최고 수준의 재무 전문성을 보유한 동시에, 투자기관/의결권 자문기관 등 투자/주주권익과 관련된 폭넓은 네트워크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18년부터 주주권익을 확대하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일반주주들로부터 주주권익보호 담당 사외이사 후보를 직접 추천받아 선임하는 새로운 주주 친화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윤치원 후보자는 주주권익보호 담당 사외이사 후보자로 주주들이 추천한 사외이사 예비후보였으며, 관련 분야 전문성 등을 고려하여 외부 거버넌스 전문가로 구성된 사외이사후보추천자문단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후보로 상정되었습니다. 주주권익보호 담당 사외이사는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 시 주주들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의견을 피력하고 국내외 주요 투자자 대상 거버넌스 NDR에 참석하는 등 이사회와 주주 간 소통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cr
「국제 금융계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인」으로 평가 받고 있는 윤치원 후보자는 주식시장에 대한 냉철한 통찰력과 뛰어난 리더십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금융그룹인 UBS 그룹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그룹 변화를 주도하며 급변하는 금융시장에서 UBS 그룹을 혁신적으로 진두지휘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cr현대자동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윤치원 후보자의 국제적인 안목과 리더십, 세계적인 기업을 경영해본 경험이 필요합니다. 통찰력 있는 투자자로서 글로벌 자동차 섹터와 현대자동차를 지켜봐온 후보자는 자동차 산업과 현대자동차 그룹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 및 주주권익 향상 등과 관련된 폭넓은 네트워크와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윤치원 후보자의 특유의 유연한 사고와 소통능력, 글로벌 투자/자문기관 최고 경영자 경험 등을 통해 발휘되었던 다양한 투자자 보호 및 주주권익을 위한 활동은 이미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국제금융 시장과 주식투자, 자산관리 세계에서 쌓은 오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의 지속 성장과 성공을 원하는 수많은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익과 의견을 정확히 대변함과 동시에 주식회사로서 주주의 권익을 우선으로 하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경영층을 인도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오랜시간 글로벌 기업 이사회의 사내이사를 연임하며 쌓은 주주권익보호와 투자판단에 대한 노하우는 당사 이사회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cr
3) 기타 주요 경력
1992 ~ 1997 : Lehman Brother's &cr 뉴욕 · 홍콩 브랜치&cr 주식파생상품 트레이더
1850년 설립된 리먼브라더스는 2008년 파산하기 전까지 글로벌 주식 채권 인수 및 중개 &cr 글로벌 기업 인수합병 중개, 사모펀드 운용 등 다양한 영역의 선두 주자로 미국에서 4번째로 큰 투자은행이었습니다. 리먼브라더스에서 주식파생상품 트레이더로 활동하며 금융공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재무적 전문가로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cr1986 - 1992 : Merrill Lynch &cr 미국 뉴욕&cr 프로그램 매매 및 지수차익거래
1914년 설립된 메릴린치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큰 손실을 입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로 인수되었습니다. 전 세계 15,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2015년 기준 고객 자산 규모는 2,600조원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금융회사 중 하나입니다. 기업/상업/투자금융과 영업 및 트레이딩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매매 및 지수차익거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주식시장 전반에 대한 깊은 지식을 쌓으며 회사 성장에 기여하였습니다.
&cr4) 업계 내 소속 이사회/위원회
UBS Group 경영이사회 사내이사 (2009 ~ 2015)&crUBS Securities Co. Ltd 사내이사&crMIT Sloan 경영대학원 아시아 경영이사회 대표이사 (현재)&crMIT 금융 정책 센터 자문위원 (현재)
(제3-1-2호 의안) Eugene M. Ohr(유진 오) 사외이사 후보
1) 주요 약력
- 미국 하버드대, 사학과 졸업&cr - 1993 ~ 2016년 : Capital Group Companies, 한국, 일본, 호주 담당 애널리스트&cr - 1994 ~ 2016년 : Capital Group Companies, 한국담당 펀드매니저
- 2004 ~ 2009년 : Capital International Research Inc, 이사회 구성원
- 2010 ~ 2017년 : Capital International Inc, 파트너
2) 주요 활동 및 업적 / 추천 배경
Eugene M. Ohr(유진 오) 사외이사 후보자는 25년간 세계 최대 규모의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더 캐피탈 그룹 컴퍼니즈(Capital Group Companies, 자산운용 규모 약 1,800조원)에서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로서 활동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및 금융 시장에 대한 다양한 전문성을 축적해왔습니다.
1993년부터 2016년 사이 한국, 일본, 호주 담당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며 여러 국가의 경제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쌓으며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로서의 뛰어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학, 철강, 전기전자 등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의 기업들을 분석하며, 산업간 융·복합적 작용이 더욱 활발히 일어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내의 한 기업의 방향성에 대한 전문적 조언을 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펀드 매니저로서 의결권을 행사하며 내재화된 선진 거버넌스 및 주주권익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사가 글로벌 수준의 기업 지배구조를 달성할 수 있게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특히, 캐피탈 그룹은 대한민국 주식시장에서 총 투자금액 기준 11조원 이상을 투자하며 가장 큰 규모의 외국투자기업이었으며, 후보자는 이러한 캐피탈 그룹의 한국 담당 애널리스트 및 펀드매니저로서의 역할을 23년간 수행하며 한국 금융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뿐만 아니라 당사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에 대한 후보자의 애정 어린 관심은 파괴적 혁신이 일어나고 있는 자동차 산업 속에서도 당사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이사회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훌륭한 자산이 될 것 입니다.
&cr
(제3-1-3호 의안) 이상승 사외이사 후보&cr
1) 주요 약력
-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 박사 취득&cr - 1992 ~ 1998년 : 미국 다트머스대 조교수
- 1998 ~ 2001년 : 서강대 조교수, 부교수
- 2013년 : 현) OCI㈜ 사외이사 (2019년 3월 임기만료 예정)&cr - 2014년 : 현)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자문위원
- 2016년 : (사)한국산업조직학회 (수석)부회장, 회장&cr - 2001년 : 현) 서울대 경제학 교수
&cr- 주요 수상 경력 :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장, 2004년 3월 -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기여
홍조근정훈장, 2017년 3월 - 공정거래제도 발전에 기여
2) 주요 활동 및 업적 / 추천 배경
이상승 사외이사 후보자는 한국 경제의 활성화와 시장경제 촉진을 통한 기업문화 발전에 적극적으로 앞장 서 왔으며, 서울대학교 교수로서 후학 양성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 경쟁정책자문위원 및 한국산업조직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 거버넌스 분야의 높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경제학 박사를 취득 후 한국에서 공정거래분야 권위자로서 많은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공정거래제도 관련 건의 및 정착을 위한 정책제언을 하였습니다.
이상승 후보자는 한국 경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경영환경 전반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을 바탕으로 당사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한국 자동차 산업의 최고 정점에 서있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정한 경쟁문화 조성을 위해 이상승 후보자의 전문성과 높은 안목이 필요합니다.
또한 글로벌 경쟁상황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장경제 원칙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투자자와 주주들의 이해관계와 권익을 최우선으로 대변함과 동시에 주주를 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하여 현대자동차 기업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3) 기타 주요 경력
&cr- 학회 주요 경력
(사)한국산업조직학회 (수석)부회장, 회장 ('16년 3월 ~ '19년 2월)
이상승 사외이사 후보자는 현재 사단법인 한국산업조직학회의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에서의 독과점 문제, 공정거래 및 공정경쟁 등 산업조직 전반에 걸친 이론, 정책, 제도 및 이와 관련된 분야의 조사와 연구 등의 수행을 총괄하면서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cr- 거버넌스 관련 주요 경력
OCI㈜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13.3월 ~ '19.3월)
이상승 사외이사 후보자는 폴리실리콘 제조 및 판매 리더기업인 OCI(구 동양제철화학)의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 '13년부터 약 6년 간 재직하여 왔으며, 특히 감사위원장으로서 감사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13~'18년 이사회 출석률 : 93.8%, OCI㈜ 사업보고서 기준)
&cr 삼성물산㈜ 거버넌스 위원회 외부 전문가 ('15.10월~현재)&cr이상승 후보자는 지난 '15.10월 삼성물산 이사회 결의를 통해 '삼성물산 거버넌스위원회의 위원(외부 전문가)'으로 선임된 바 있습니다. 이상승 후보자는 위원으로서 회사의 이사회가 주주 권익을 반영하고 주주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주주가치 제고와 권익개선 측면을 고려하여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18.10월 위원으로 재선임된 바 있습니다.
&cr위와 같이 이상승 사외이사 후보자는 공정거래분야의 전문성과 국내 주요 상장사에서의 거버넌스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경영의 투명성 제고와 투자자 권익 개선,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내부통제 직무 수행 등과 같이 사외이사로서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어 추천합니다.
&cr&cr (제3-2호 의안) 사내이사 선임의 건 (선임예정 이사 수 : 3명) &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의안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제3-2-1호 의안 | 정의선 | 1970-10-18 | 미해당 | 임원 | 이사회 |
| 제3-2-2호 의안 | 이원희 | 1960-02-05 | 미해당 | 계열사 임원 | |
| 제3-2-3호 의안 | Albert Biermann | 1957-05-28 | 미해당 | - | |
| 총 ( 3 ) 명 |
&cr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정의선 |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 - 현대자동차 부회장 (2009~2018)&cr- 기아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2005~2008)&cr- WEF 다보스 포럼 차세대 리더 (2006)&cr- 현대/기아자동차 기획총괄본부 부본부장 (2002~2006)&cr- 현대/기아자동차 A/S총괄본부 부본부장 (2001~2002) | - 보통주 5,017,145주,&cr 우선주 298주 보유 &cr- 계열사와의 부품거래 등 |
| 이원희 | 현대자동차 사장 | - 제네시스 담당 사장 (2017~현재)&cr- 현대자동차 기획/영업/고객경험(마케팅)/재경/경영지원&cr 담당 사장, 대표이사 (2016~현재)&cr-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2010~2016) | - 보통주 592주,&cr 우선주 9,302주 보유 |
| Albert Biermann | 현대자동차 사장 | -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본부장 (2019~현재)&cr- 현대자동차 시험고성능차 담당 (2015~2018)&cr- BMW M, BMW Individual 부사장 (2008~2014)&cr- BMW X5/X6 M 총괄 PM (2003~2007) | 없음 |
&cr
(제3-2-1호 의안) 정의선 사내이사 후보&cr
1) 주요 약력
- 1997년 : 미국 샌프란시스코대 경영학 석사&cr - 1999년 : 현대자동차 자재본부 구매실장&cr - 2001년 : 현대/기아자동차 A/S총괄본부 부본부장&cr - 2002년 : 현대/기아자동차 기획총괄본부 부본부장&cr - 2005년 : 기아자동차 대표이사 사장&cr - 2009년 : 현대자동차 부회장&cr - 2018년 : 현)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2) 주요 활동 및 업적 / 추천 배경
자동차산업은 소유, 제조 중심에서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 속에 시장/산업 트렌드가 급변하고 업종 간 경계없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또한 기존 제조 및 판매 중심과는 확연하게 다른 경영환경을 직면하고 있는 만큼,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시장 판도를 주도하는 게임체인저"로의 도약은 생존을 위한 과제 입니다.
정의선 사내이사 후보자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총괄 리더로서 강력한 리더십 발휘와 그룹 역량 활용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와 고성능 서브브랜드 'N' 런칭 등 완성차 사업을 강화하고 더불어 미래 환경차 선도, 글로벌 우수인재 영입 및 제조와 서비스를 융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cr
-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 런칭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수익성과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2015년 11월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를 출범시켰으며, 향후 전동화 및 자율주행 등 제네시스 브랜드의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2018년 국내 판매정상화와 함께 북미시장의 판매망 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제네시스 G70은 2019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한국자동차 최초로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습니다.
아울러, 2019년 G80 후속차종과 제네시스 최초의 SUV 출시를 계기로 유럽, 중국 등 주요 프리미엄 시장에 제네시스 브랜드를 본격 런칭하여 글로벌 고급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구축할 예정입니다.&cr
- 고성능 서브브랜드 'N' 런칭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2013년 '남양연구소(Namyang R&D Center)'와 '뉘르부르크링 (Nurburgring)'의 머리글자를 따 고성능 브랜드 'N'을 만들었습니다. 'N' 브랜드 최초 차종인 i30N은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2018'에 선정되는 등 해외에서 성능을 인정 받고 있으며, 동시에 'N' 브랜드의 기술을 적용한 제네시스 G70, 기아 스팅어 등은 뛰어난 주행성능으로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N' 브랜드의 기술력을 통해 2018년 WTCR (월드 투어링카 컵)에 정식 출전 첫해에 종합 우승을, 2018년 WRC (월드 랠리 챔피언십)에서 3년 연속 종합 준우승을 기록하였습니다.&cr
- 미래 환경차 시장 선도
현대자동차는 2025년 환경차 판매 비중을 현재보다 13%p 증가시킬 계획 (3% → 16%, 13.5만 → 103만대)입니다. 특히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수소 연료전지차 개발을 직접 지휘하여 2013년 수소연료전지 투싼을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하였고, 2018년에는 수소연료전지 전용차인 넥쏘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등 수소연료전지차 시장을 개척하였습니다. 향후 수소연료전지차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18년 3천대/년 → '30년 50만대/년)할 계획이며 수소경제 사회 구현을 위한 수소위원회 (Hydrogen Council) 공동회장 취임 ('19.1) 등 수소연료전지를 중심으로 한 환경차 시장의 리더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cr
-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인재 확보 및 조직신설 &cr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맞추어 상품기획/디자인/샤시 등 기존 사업부터 공유경제/모빌리티 등 미래 비즈니스까지 글로벌 최고수준의 국내외 전문가를 영입하여 경쟁력 제고를 추진 중입니다.&cr 아울러, 제네시스 개발부터 판매까지 독자적으로 추진하는 조직을 신설하였으며, 판매조직을 현장 중심의 자율경영 체제로 정비하였습니다. '17년 북미/인도/유럽을 시작으로 러시아/아태/중남미/아중동 지역에 권역본부를 신설하여 현지에서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을 통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cr
- 강력한 리더쉽을 통해 자동차 메이커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로의 전환 추진
정의선 수석부회장은 그룹의 총괄 부회장으로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강화중입니다. 부품사업은 핵심/미래기술을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고, 철강사업은 첨단 소재 개발을 확대하며, 금융/서비스 사업은 디지털 채널을 활용한 판매경쟁력을 제고할 것입니다. 또한 ICT 융합, 공유경제, 인공지능, 스마트 모빌리티와 같은 미래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현재도 Grab (동남아), Revv (인도) 등 글로벌 지역별 유력 MaaS(mobility as a service, 서비스로서의 운행수단) 업체와의 제휴 / 투자 통한 모빌리티 비즈니스를 확대 전개하고 있으며, 개발 중인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세종시, '21년~) / 해외 (싱가폴, '22년~) 스마트시티 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지속발전이 예상되는 공유 경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기술 기반의 미래 신사업을 구상하는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cr
- 대표이사 선임 추진 예정
정의선 사내이사 후보자가 금번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 시, 책임경영의 실천을 위하여 주주총회 후속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의 신규선임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제3-2-2호 의안) 이원희 사내이사 후보
&cr1) 주요 약력
- 1991년 :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 회계학 석사&cr - 1984년 : 현대자동차 입사&cr - 2004년 : 현대자동차 HMA 재경담당&cr - 2010년 :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cr - 2016년 : 현) 현대자동차 기획/영업/고객경험(마케팅)/재경/경영지원 담당 사장&cr - 2017년 : 현) 제네시스 담당 사장(겸직)
2) 주요 활동 및 업적 / 추천 배경
현대자동차는 중국, 북미시장 영업환경 악화와 전기차/자율주행/차량공유/커넥티비티 중심으로 미래 자동차산업의 급속한 변화 속에서 기존 사업의 수익창출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원희 사내이사 후보자는 내수시장 실적회복, SUV 라인업 강화 등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수익성 향상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SUV/친환경차 신모델 기반으로 중국/북미에서 판매회복을 추진 중이며, 전기차/자율주행/차량공유/커넥티비티 분야의 투자확대를 통해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으며, 주주친화 정책을 전개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원희 사장은 재무 분야의 이론적 지식과 다년간의 실무경험을 겸비한 재경 전문가로서, 대내외적으로 현대자동차의 기존 사업의 수익창출은 물론 미래 자동차산업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 속에서 생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현대자동차를 운영할 수 있는 최고의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 내수시장 실적 회복 주도
이원희 사장은 '16년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내수시장 실적회복에 주력하였습니다. 판매 및 생산현장을 순회하며 내수시장 실적회복을 위한 임직원들의 역량을 집중시켰으며 수년간 고착화된 공급자 중심의 사고방식을 개혁함과 동시에 고객 소통 및 참여 확대, 품질제고 및 고객접점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고객신뢰 회복 및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서는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필수 전제조건으로 인식, '16년부터 옴부즈맨 제도 도입, 상품개발 단계에서의 고객참여 확대 등을 추진하여 개발단계는 물론 전 가치사슬 내 고객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고객 최우선 경영과 더불어 신형 그랜저, 싼타페, 코나 등 신차들의 성공적인 내수시장 런칭 및 판매확대에 힘입어 '18년 내수판매(상용포함)가 70만대 수준을 회복하였습니다. 내수시장 점유율도 '16년 36%에서 '18년 39%로 증가하였습니다.
- SUV/친환경차 시장 내 현대차 입지 강화
현대자동차는 소형, 대형 라인업 부족으로 글로벌 SUV시장 성장 대응에 미흡하였으나, 최근 코나, 팰리세이드를 연이어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SUV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원희 사장은 코나, 팰리세이드의 성공적인 시장 런칭과 판매 확대를 이끌어냄으로써 SUV 후발주자로서의 열세를 극복하며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SUV 시장 주도권 회복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환경차 시장에서도 아이오닉 HEV/PHEV/EV, 코나 EV, 넥쏘 FCEV를 잇따라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시키면서, 글로벌 환경차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조직문화 혁신 추진
이원희 사장은 고속 성장에 따른 수직화된 조직문화, 조직간 소통 부족 등 현대자동차가 안고 있는 조직차원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기업문화 혁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공서열이 중시되던 관행을 과감히 타파하기 위해 新인사제도를 도입하여, 직급 체계 간소화, 젊은 인재 등용 확대, 성과 중심의 보상체계 강화 등 인사분야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불필요한 업무 최소화, 디지털 업무환경 구축 등을 통해 업무의 스마트화도 적극 시행하고 있습니다.
- 적극적 주주가치 제고 정책 추진
대외 환경악화로 인한 실적부진에도 불구하고 이원희 사장은 주주친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9년 연간 배당액을 전년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오는 3월 주주총회에서는 주주 추천을 통해 주주권익보호 담당 사외이사를 선임할 계획입니다. 또한, 투명성 제고에 대한 투자자 요구 대응의 일환으로 2016년 기업지배구조헌장을 공표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기업설명회 및 투자자 면담 참석 등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 대표이사 선임 추진 예정
이원희 사내이사 후보자가 금번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 시, 회사업무의 효율적인 집행을 위하여 주주총회 후속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의 재선임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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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3호 의안) Albert Biermann (알버트 비어만) 사내이사 후보
&cr1) 주요 약력
- 독일 아헨공과대학교 기계공학 석사&cr - 1983~2015년 : BMW 입사 (모터스포츠, 제품개발 총괄직 등)&cr BMW 고성능 브랜드 부사장&cr - 2015년 : 현대자동차 시험고성능차량담당 &cr - 2019년 : 현)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장 사장
2) 주요 활동 및 업적 / 추천 배경
알버트 비어만 사내이사 후보자는 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부문 연구개발본부의 본부장으로, 독일 아헨공과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83년 엔지니어로 BMW 입사 이후 모터스포츠와 제품개발 총괄직을 거치며 다양한 자동차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성능 차량 시리즈의 개발을 주도해왔습니다.
'15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합류한 후 그룹사 최초 고성능 브랜드 'N'의 개발과 신차 기본 성능강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현대자동차의 성장 가능성을 글로벌 시장에 알리고 그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발전시켜왔습니다.
특히, 현대차 'i30N', 제네시스 'G70' 등 해외에서 성능에 대한 호평을 이어가는 차량들의 기획과 개발에 직접 참여해 가시적인 성능 개선을 이끌어 냈으며, '18년에는 독일 최고의 스포츠카를 선정하는 '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 2018'에 현대 'i30N'이 선정 되는 등 기술력 성장과 동시에 시장에서 그 성과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또한, '15~'18년 현대자동차의 시험고성능차량 담당으로 재직하며 고성능차량에 관한한 불모지나 다름 없던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더불어 차별화된 기업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겠다는 일념으로 신차 기본성능의 대폭적 개선은 물론 고성능 특화 기술의 개발을 주도하였고, 이를 통해 그룹사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그 밖에도 대외적인 소통은 물론 대내적으로도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과 소통역량으로 남양연구소의 엔지니어 문화를 개선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신속한 연구개발 시스템 구축을 위해 개발 프로세스의 개선 사항들을 발굴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현대자동차가 빠르게 변화하고, 시대에 발 맞추어 나가기 위한 역량을 육성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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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cr (제4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의안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제4-1호 의안 | 윤치원 | 1959-06-02 | 해당 | 없음 | 이사회 |
| 제4-2호 의안 | 이상승 | 1963-11-18 | 없음 | ||
| 제4-3호 의안 | John Y. Liu | 1963-06-10 | 없음 | 이사회&cr(주주제안) | |
| 제4-4호 의안 | Robert Randall&crMacEwen | 1968-09-12 | 없음 | ||
| 제4-5호 의안 | Margaret&crS. Billson | 1961-08-27 | 없음 | ||
| 총 ( 5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윤치원 | UBS Wealth Management 부회장&cr (2016~현재) | - UBS 아시아태평양 회장 겸 CEO (2009~2015)&cr- UBS 홍콩 최공경영자(CEO) (2008~2009)&cr- UBS 홍콩 아태 주식부문 총괄 대표 (2004~2007)&cr- UBS 홍콩 주식파생상품 대표 (1997~2004) | 없음 |
| 이상승 | 서울대학교 경제학 교수&cr(2001~현재) | - 삼성물산 거버넌스 위원회 외부전문가(2015~현재)&cr - 한국산업조직학회 회장(2018~2019.2)&cr- OCI 사외이사(2013~2019.3)&cr- 국민경제자문위원회 자문위원 (2015~2017)&cr- 미 하버드대 경제학 석·박사 | 없음 |
| John Y. Liu | 베이징 사범대 교육기금 이사회 구성원 및 투자위원회 의장 (2013~현재) | - 중국 완다그룹의 그룹 VP 및 인터넷 기술사업그룹 COO (2016~2018)&cr- 구글 Corporate VP 및 중국권역 대표 (2008~2013)&cr- SK Telecom 중국권역 CEO (2002~2007) &cr&cr 이사진 경력 : &cr- 디지털 차이나 홀딩스 (2014~현재)&cr- 중국동방항공 전자상거래 회사 (2014~2018)&cr- Arm Holdings (2014~2016) | 없음 |
| Robert Randall&crMacEwen | Ballard Power Systems 회장, CEO 및 이사 (2014~현재) | - Next Cleantech 회장, CEO 및 이사 (2009~2014)&cr- Solar Integrated Technologies 회장, CEO 및 이사 (2005~2009)&cr&cr 이사진 경력 : &cr- Hydrogen Council (2018~현재) | 없음 |
| Margaret&crS. Billson | CAE Inc. 이사 (2015~현재) | - BBA 항공 애프터마켓&엔진서비스 대표 및 CEO (2013~2016)&cr- BBA 항공 레거시 지원부서 대표 (2009~2012)&cr- 이클립스 항공 대표 및 COO (2005~2008) | 없음 |
&cr 제3-1-1호,3호~6호 의안의 각 후보자가 사외이사에서 탈락될 경우, 제4-1호~5호 중 탈락된 후보자의 의안은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cr&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5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제51기) | 당 기(제52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9명 (5명) | 11명 예정 (6명 예정)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50억 원 | 135억 원 |
&cr ※ 회사 경영성과(재무, 판매, 미래성장 동력 확보) 및 기여도, 직무, 직급, 인재육성 등을 고려한 임원보수 산정기준과 이사회의 다양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이사회 규모 확대 등을 감안하여 제52기 이사 보수한도를 135억원으로 책정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