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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 Corporation Inc.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Feb 21, 2020

16461_rns_2020-02-21_c9e97b09-38bf-427b-a085-dedb820076d6.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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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4 (주)메디프론디비티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금융위원회 귀중
한국거래소 귀중
&cr&cr&cr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52조(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 1항에 의거하여 참고서류및 위임장 용지를 제출합니다.
제 출 일: 2020년 2월 21일
위임권유기간시작일: 2020년 2월 26일
권 유 자: 성 명: (주)메디프론디비티&cr 주 소: 서울 강서구 양천로 583, 에이동 1401호(염창동,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cr전화번호: 02-545-9277
&cr&cr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cr수량 주식 소유&cr비율 회사와의 관계 비고
(주)메디프론디비티 보통주 - - 본인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성명&cr(회사명) 권유자와의&cr관계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cr수량 주식 소유 비율 회사와의&cr관계 비고
정민환 최대주주 보통주 580,475 1.97% 최대주주 -
묵인희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보통주 722,961 2.46%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이현환 공동보유자 보통주 562,632 1.91% 공동보유자 -
정경환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보통주 7,221 0.02%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 1,873,289 6.36%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주주총회 의결권 대리 행사자)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회사와의 관계 비고
이창식 - - 임원 -
임정선 - - 직원 -

3. 피권유자의 범위주주명부 기준일(2019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 전체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의)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하는 취지 및 중요내용에 대해 객관적ㆍ확정적 사실에 근거하여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기재. 허위사실이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 등 투자자의 오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은 기재하여서는 아니됨.제23기 정기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필요한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20년 2월 26일, &cr (종료일) - 2020년 3월 24일 / 제23기 정기주주총회 개시전

참고서류 및 위임장 용지는 권유기간 시작일 2일전(공휴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 제외)까지 제출하여야 함.&cr<예시> 2019년 3월 6일(수)에 권유를 시작하는 경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제출해야 함.&cr(2019.3.1.(금) 공휴일, 3.2.(토) 3.3.(일) 제외)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다음 중 해당되는 교부방법을 모두 선택하여 √표시)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crhttp://evote.ksd.or.kr&cr모바일 http://evote.ksd.or.kr/m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한국예탁결제원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에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

*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및 발행회사 및 권유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위임장을 교부하는 경우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임.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는지 여부를 기재하여야 함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수탁자 위탁범위 비고
리앤모어아이에이그룹(주) 정기주주총회 위임장 확보등 관련 의결권대리 권유업무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2020년 3월 24일 10시 30분&cr (장소) 서울 강서구 양천로 583, 3층 대회의실&cr (염창동,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이창식&cr (부서 및 직위) 경영지원실 상무 &cr (연락처) 02-545-9277 &cr&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IT 사업부문&crIT유통부문의 모니터부문은 30”이상의 고사양 제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로지텍 제품군은 마우스 와 게임기기등으로의 매출확대를 기하고 있으며, 트러스트마스터 게이밍휠 제품을 수입하여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판매시장은 기존의 오픈마켓 과 쿠팡/위메프등의 소셜커머스 시장등으로 계속 확장하고 있으며 경쟁구도에 밀리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 입니다.&cr컨텐츠 부문은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Call Switching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로 여러 분야의 Expert와 고객을 직접 연결하여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상품명 : One to One Expert Advice)로써, 컨텐츠 유료화와 수익성을 구현하였습니다. Expert에 대한 일반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Visual 하게 제시하는 한편, 개인화된 정보를 고객과의 Interaction을 통해 직접 전달함으로써, Real-time Voice Contents 화 하였습니다. 이는 인터넷 정보의 유료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주요 인터넷 사이트에 배너광고의 효율성 및 유료 컨텐츠의 활성화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습니다.또한, 전문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으나, 유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 사이트에 당사의 Interactive Voice Response System을 구축, 전문정보 제공과 수익성 확보가가능토록 하였습니다. 주요 인터넷 포탈 및 전문 사이트에 당사의 서비스를 직접 제공,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익성 증대를 위해 컨텐츠를 보유한 업체 또는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유무선 포탈사이트 및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주요 컨텐츠를 프리미엄 서비스의 형태로 유료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무선 포탈사이트 및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한 지속적인 제휴와 디지털컨텐츠의 구축으로 온라인상의 더욱 공격적인 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cr

(2) 신약 사업부문&cr 당사는 유효성이 확인된 질병의 목표 유전자를 공략하여 신약을 개발하는 신약개발 전문회사로서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베타아밀로이드의 생성과 응집 및 독성을 저해하는 기능을 하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진통제의 경우 바닐로이드 수용체를 타겟으로 작용제 및 차단제 기전의 진통제 개발을 해온 기업입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을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의 기회를 높이기 위해 알츠하이머병 진단 키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부문별 성과를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cr① 신약 개발의 타겟 선정&cr당사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의 생성과 응집을 신약개발의 목표점으로 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적인 목표를 세웠습니다. 첫째, 생성된 베타아밀로이드의 응집 억제. 둘째, 응집이 된 베타아밀로이드의 독성 억제. 셋째, 혈액내에 존재하는 베타아밀로이드가 뇌로 이행하는 기전을 차단, 이와 같은 다단계 스크리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로부터 신약 선도물질을 대량 검색할 수 있었습니다.&cr&cr② 치매치료제 개발 회사가 개발하거나 보유한 기술&cr회사가 치매치료제 개발과 관련하여 개발하거나 보유한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베타시크리테아제의 활성을 시험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효소-기질 반응 검색&cr- 베타시크리테아제 효소의 구조 정보를 이용하여 가상공간에서 효소-기질 결합을 유도하여 유용한 신약 선도 물질의 구조를 확보하는 기술&cr- 알파시크리테아제의 활성을 대량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포주를 확립&cr- 사람의 베타아밀로이드 전구 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는 유전자를 함유한 쥐의 뇌세포주를 이용하여 외부로부터 주입된 화합물에 의해 세포내의 알파시크리테아제 활성이 변화는 것을 모니터 할 수 있는 기술&cr- 베타아밀로이드 응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 할 수 있는 시스템&cr- 응집된 베타아밀로이드에 의한 세포사를 유도하고 이를 억제하는 화합물을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cr- 약화학적 방법에 의한 신약 선도물질의 최적화 기술&cr- 알츠하이머 모델 동물 확보&cr- 기억 및 학습 측정 시스템; Water maze, Y-maze, Passive avoidance, Object recognition task 등&cr- 약동학 (Pharmacokinetics)&cr- 약물의 두뇌 침입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cr- 전임상 수준의 안전성, 독성 시험 기술 ; 급성 독성과 4주 반복 독성등&cr&cr③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현황&cr 당사는 설립이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수의 치매치료제 후보물질을 확보하였으며수많은 스크리닝과 신약 최적화 작업을 통해 백업 화합물들을 파이프라인에 올려놓고 있습니다.&cr특히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및 독성 억제제의 개발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였으며 천연물 유래의 베타아밀로이드 독성 저해제의 경우에 알츠하이머 모델 동물에서 그 효능을 확인하였습니다.&cr합성 화합물중 벤조퓨란 계열의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제는 베타 아밀로이드 응집을 억제함으로써 뇌 신경세포를 죽이는 독소의 형성을 차단하는 기전 의 효과적인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을 확보하였 으며 대웅제약과 공동으로 2011년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임상 1상 시험허가를 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하였고 현재는 글로벌 임상을 추진하기 위해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외에 다수의 신약 선도물질을 도출해낸 상태이며 PK 와 독성실험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선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cr &cr④ 국내 및 해외 라이센싱&cr베타아밀로이드를 타겟으로 개발된 신약이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개발된 치매약들의 유효성이 20% 에 머무는 등 시장의 요구는 매우 높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제는 대웅제약과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2011년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임상 1상 시험허가를 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하였으며 현재는 글로벌 임상을 추진하기 위해 단독으로추가적인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 1월 세계적인 다국적제약사인 로슈와 알츠하이머병 치매 치료제인 RAGE 억제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총 마일스톤 2억 9천만 달러에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외 내부유보 자금으로 내부 파이프라인의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거쳐 다국적제약사에 기술이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2) 바닐로이드 수용체 리간드 기전의 진통제 개발&cr① 신약 개발의 타겟 선정&cr현재의 진통제는 Opioids, NSAIDs, 항우울제, 부분 마취제 등의 Adjuvants 등으로 구분되나 Opioids계통은 진통효과는 강력하나 중독위험성과 인지기능 손상 등이 부작용이 있고 NSAIDs는 진통효과가 작으며 부작용 및 ceiling effects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효능 면에서는 Opioids와 비견되고 만성적인 통증에 효과적이고, side effects 측면에서 기존의 NSAIDs를 능가하며, 특정 치료법이 없는 Neuropathic pain을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타겟으로 바닐로이드 수용체(TRPV1)가 대두되었습니다.&cr당사는 차세대 진통제 개발을 위해 바닐로이드 수용체의 작용제, 차단제 기전의 약물이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것으로 보고, 1999년 설립 당시부터 바닐로이드 수용체를 신약개발의 타겟으로 정하고 다음과 같은 전략을 세웠습니다. 첫째, 신규 바닐로이드 수용체 작용제의 도출. 둘째, 신규 바닐로이드 수용체 차단제의 도출. 이 같은 신약 후보물질의 도출을 위해 시험관에서 동물 실험까지의 세부적인 전략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였습니다.&cr&cr② 바닐로이드 수용체 관련 진통제 개발 및 보유 기술&cr- 약화학을 활용한 신약선도물질 검색 시스템 개발&cr- 세포 수준의 약물 검색 시스템&cr- 동물 실험을 통한 효능 검색 시스템 : Writhing test, Pungency test, Formalin test, Tail flick test, Hot plate test, Neuropathic pain test 등&cr- 약화학적 방법에 의한 신약 선도물질의 최적화 기술&cr- 약동학 (Pharmacokinetics)&cr- 전임상 수준의 안전성, 독성 시험 기술 ; 급성 독성과 4주 반복 독성등&cr&cr ③ 바닐로이드 수용체 리간드 기전의 진통제 개발 실적&cr 당사는 기존에 바닐로이드 수용체로 알려져 있는 TRPV1 수용체의 길항작용(antagonism, 수용체 억제작용)을 이용하여 통증을 억제하는 약물을 독일 그루넨탈 제약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TRPV1 길항작용 기전의 통증치료제는 탁월한 통증치료 효과가 동물실험 등을 통해 입증되었으나, 2007년 머크, 암젠 등의 임상시험 과정에서 이상발열(hyperthermia) 부작용이 발견되어 임상시험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와 그루넨탈 제약은 공동연구를 통해 경구복용이 가능하면서도 이상발열 부작용을 해결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여 약효시험, 독성시험 등을 실시하여 좋은 결 과를 얻었 으며 경 구 복 용의 형 태로 개 발이 되 고 있습 니다. &cr 또한 TRPV1 차단제(억제제 Antagonist) 이외에도 TRPV1 작용제(항진제 Agonist) 후보물질을 국소에 바르거나 붙일 수 있는 크림 및 패치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TRPV1 작용제는 탁월한 통증치료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나 과도 흥분기전에 의한 부작용이 있어 경구복용은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주로 국소에 바르는 크림이나 붙이는 패치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cr&cr④ 국내 및 해외 라이센싱 아웃 실적&cr 바닐로이드 수용체의 차단제 기전 진통제는 2004년에 국내 T사에 1건의 특허 및 이를 우선권으로 하는 특허의 전용실시권을 허여한 바 있습니다. 이후 세계적인 진통제 전문기업인 독일의 그루넨탈사와 2005년 비마약성 강력진통제(TRPV1 Antagonist)의 공동연구 및 라이센싱 아웃 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계약 규모는 4천만 유로이며, 경 구 복 용의 형태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cr&cr3) 알츠하이머병 진단 키트 &cr 기존 알츠하이머 진단의 단점은 직접 뇌를 열어보기 전 까지 확진 할 수가 없으며 문진등을 통한 진단은 MRI 등의 고가의 장비료와 진료비를 부담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자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며 진단시 환자의 위험으로부터의 노출을 최소화 하도록 혈액을 이용한 진단키트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cr본 기술은 환자 혹은 정상인의 혈청을 200개 이상 수집하여 혈중 특이단백질의 농도를 측정하여 유효성 확인하여 추가적인 테스트를 거치고 샘플을 대량 제작하여 필드 테스트를 거쳤으며, 2011년 신청한 치매 선별검사 품목허가가 식약청으로부터 반려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서울대산학협력단으로부터 추가로 기술을 도입하고 바이오마커를 추가하여 변경된 프로토콜로 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식약처에 품목허가를 신 청하 였습니다.&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23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 22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23(당)기말 제22(전)기말
자산
Ⅰ.유동자산 17,625,476,441 20,086,462,673
현금및현금성자산 458,779,494 2,599,784,901
단기금융자산 9,562,136,400 11,557,686,36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271,994,530 1,910,952,937
기타유동자산 249,383,641 152,427,806
재고자산 5,083,182,376 3,865,610,669
Ⅱ.비유동자산 1,834,133,785 1,483,806,795
장기금융자산 511,000,000 511,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639,090,010 474,100,290
유형자산 59,497,860 18,482,069
무형자산 525,342,915 381,021,436
장기기타채권 99,203,000 99,203,000
자산총계 19,459,610,226 21,570,269,468
부채
Ⅰ.유동부채 1,025,878,913 1,548,479,702
매입채무및기타채무 823,275,623 1,499,502,029
유동성리스부채 11,311,954 -
기타유동부채 191,291,336 48,977,673
Ⅱ.비유동부채 743,807,670 825,460,873
퇴직급여채무 727,692,623 825,460,873
리스부채 16,115,047 -
부채총계 1,769,686,583 2,373,940,575
자본
Ⅰ.자본금 14,719,556,500 14,719,556,500
Ⅱ.자본잉여금 42,754,781,578 42,754,781,578
Ⅲ.자본조정 (1,809,909,188) (2,079,452,274)
Ⅳ.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2,404,154 50,655,390
Ⅴ.이익잉여금 (38,106,909,401) (36,249,212,301)
자본총계 17,689,923,643 19,196,328,893
부채및자본총계 19,459,610,226 21,570,269,468

&cr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23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22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23(당)기 제22(전)기
Ⅰ. 매출액 17,412,906,478 19,889,603,789
Ⅱ. 매출원가 16,568,614,812 18,512,489,817
Ⅲ. 매출총이익(손실) 844,291,666 1,377,113,972
판매비와관리비 2,949,036,609 2,599,213,241
대손상각비 56,996,956 348,172,609
Ⅳ. 영업이익(손실) (2,161,741,899) (1,570,271,878)
기타수익 148,134,644 86,868,840
기타비용 (5,659,719) (4,319,506,406)
금융수익 254,492,596 270,447,443
금융비용 (14,099,235) (30,639,590)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778,873,613) (5,563,101,591)
법인세비용 - -
Ⅵ. 당기순이익(손실) (1,778,873,613) (5,563,101,591)
Ⅶ. 기타포괄손익 2,925,277 84,960,553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1,066,755)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 (1,066,755)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2,925,277 86,027,30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81,748,764 50,655,39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78,823,487) 35,371,918
Ⅷ. 총포괄이익(손실) (1,775,948,336) (5,478,141,038)
Ⅸ. 주당손익
기본주당순이익 (60) (189)
희석주당순이익 (60) (189)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결손금처리계산서(안)〕&cr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23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3(당) 기 제 22(전) 기
미처리결손금 (38,106,909,401) (36,249,212,301)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36,249,212,301) (30,721,482,62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78,823,487) 35,371,918
당기순이익(손실) (1,778,873,613) (5,563,101,591)
결손금처리액 - -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38,106,909,401) (36,249,212,301)

- 자본변동표 &cr <자본변동표>

제 23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합계
2018.01.01(전기초) 14,719,556,500 42,754,781,578 (2,004,021,149) 1,066,755 (30,721,482,628) 24,749,901,056
당기순이익(손실) - - - - (5,563,101,591) (5,563,101,591)
기타포괄손익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35,371,918 35,371,918
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 - - (1,066,755) - (1,066,75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 - - 50,655,390 - 50,655,390
소유주와의거래등 -
주식매수선택권 - - (75,431,125) - - (75,431,125)
2018.12.31(전기말) 14,719,556,500 42,754,781,578 (2,079,452,274) 50,655,390 (36,249,212,301) 19,196,328,893
2019.01.01(당기초) 14,719,556,500 42,754,781,578 (2,079,452,274) 50,655,390 (36,249,212,301) 19,196,328,893
당기순이익(손실) - - - - (1,778,873,613) (1,778,873,613)
기타포괄손익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78,823,487) (78,823,487)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 - - 81,748,764 - 81,748,764
소유주와의거래등 -
주식매수선택권 - - 269,543,086 - - 269,543,086
2019.12.31(당기말) 14,719,556,500 42,754,781,578 (1,809,909,188) 132,404,154 (38,106,909,401) 17,689,923,643

- 현금흐름표&cr <현금흐름표>

제 23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 22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단위 : 원)
구분 제23(당)기 제22(전)기
Ⅰ.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4,285,286,824) (852,479,123)
1.당기순이익(손실) (1,778,873,613) (5,563,101,591)
2.당기순이익조정을위한가감 (2,753,110,686) 4,458,577,374
외환차손 12,906,657 24,120,529
외화환산손실 - 6,519,061
대손상각비 56,996,956 348,172,609
감가상각비 17,734,425 3,977,914
무형자산상각비 34,031,933 33,528,036
기타의대손상각비 - 6,103,001
무형자산손상차손 - 4,309,929,700
잡손실 2,703,440 -
주식보상비 269,543,086 (75,431,125)
퇴직급여 151,366,414 156,232,477
이자수익 (251,147,515) (264,161,794)
외환차익 (3,190,216) (801,852)
외화환산이익 (154,865) (5,483,797)
관계기업투자자산처분이익 (1,200,000) -
무형자산손상차손환입 (136,000,000) -
매출채권의감소(증가) (714,924,435) (141,160,995)
미수금의감소(증가) (3,114,114) (87,859,946)
당기법인세자산의감소(증가) (299,320) (34,131,550)
선급금의감소(증가) (92,602,039) 7,064,293
선급비용의감소(증가) (6,756,916) 117,527,459
재고자산의감소(증가) (1,217,571,707) (567,615,763)
매입채무의증가(감소) (685,787,982) 160,672,431
미지급비용의증가(감소) (914,061) 4,297,832
선수금의증가(감소) 100,658,564 (343,000)
예수금의증가(감소) 42,569,160 3,297,190
정부보조금의수령 - 458,000,000
퇴직금의지급 (327,958,151) (3,875,336)
3.이자의수취 246,697,475 252,045,094
Ⅱ.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2,116,854,416 (66,270,718)
단기금융상품의감소 29,500,000,000 11,500,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처분 (83,240,956) 122,339,565
관계기업투자자산의처분 1,200,000 -
단기대여금의감소 1,000,000,000 700,000,000
보증금의감소 - 3,050,000
단기금융상품의증가 (27,500,000,000) (11,500,000,000)
단기대여금의증가 (700,000,000) (700,000,000)
컴퓨터장비의취득 (3,185,818) -
비품의취득 (2,545,455) (5,504,818)
시설장치의취득 - (2,727,272)
연구용기기의취득 (18,400,000) (11,272,727)
사용권자산의취득 (34,619,943)
특허권의증가 (42,353,412) (168,155,466)
보증금의증가 - (4,000,000)
Ⅲ.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27,427,001 -
리스부채의증가 34,619,943 -
유동성리스부채의감소 (7,192,942) -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2,141,005,407) (918,749,841)
Ⅴ.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2,599,784,901 3,518,534,742
Ⅵ.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458,779,494 2,599,784,901

&cr&cr - 주석

제23(당)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22(당)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식회사 메디프론디비티

1. 일반사항&cr

주식회사 메디프론디비티(이하 "회사"라 함)는 1997년 3월 18일 설립되어, 2002년 7월 24일자로 한국증권업협회로부터 협회중개시장 등록을 승인받고, 2003년 1월 21일자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회사의 본사 및 신약연구소 소재지와 주요사업 내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본사 및 신약연구소 소재지
가. 본사 소재지 : 서울 강서구 양천로 583, 에이동 1401호(염창동,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나. 신약연구소 소재지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산단로 349(신길동)
(2) 주요사업 내용 : IT 도소매
바이오신약소재연구
(3) 대표이사 : 노기선
(4) 주요 주주 및 지분율 :
주 주 명 당기 전기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 --- --- --- ---
묵인희 722,961 2.46% 722,961 2.46%
정민환 580,475 1.97% 580,475 1.97%
이현환 562,632 1.91% 562,632 1.91%
김영호 - 0.00% 23,564 0.08%
기타주주 27,573,045 93.66% 27,549,481 93.58%
합계 29,439,113 100.00% 29,439,113 100.00%

&cr

2. 중요한 회계정책&cr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 &cr &cr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 &cr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cr회사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

개정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에게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 규정에 따라 변경된 회계정책을 소급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에 반영하였습니다. 비교 표시된 전기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적용 누적효과는 2019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cr상기 개정내용의 적용 및 그에 따른 영향은 없습니다.&cr &cr부동산 리스계약에 대한 사용권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처음부터 적용해온 것처럼 소급하여 측정하였습니다. 그 밖의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에 전기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미지급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여 측정하였습니다.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의 조정이 요구되는 손실부담리스는 없습니다.&cr &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적용으로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해당 리스부채는 2019년 1월 1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cr회사는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거래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 직전 리스자산과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였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측정원칙은 최초 적용일 이후부터 적용하였습니다.

&cr실무적 간편법의 사용&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하면서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 적용

-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인지에 대한 종전 평가에 의존한 사용권자산의 손상 검토

- 최초 적용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이 종료되는 리스에 대하여 단기리스와 같은 방식으로 회계처리

-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 연장 또는 종료선택권이 포함된 계약의 리스기간 결정에 사후판단 사용

또한 회사는 최초 적용일 현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재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cr &cr(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cr

개정기준서는 중도상환 또는 중도환매를 허용하는 채무상품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시, 거래상대방에 대한 부(-)의 보상이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이라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 &cr개정기준서는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하여 잔여 보고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이 감소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cr개정기준서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이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 상 기 개정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마)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cr제정해석서는 기업이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도록 하고 있으며, 기업이 과세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고려하여 그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하며, 그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등을 산정할 때에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

(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cr개정기준서는 배당의 모든 법인세 효과를 인식하도록 하고 있으며 과거의 거래나 사건을 어디에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cr개정 기준서는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된 후에도 특정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해당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에 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개정 기준서는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고, 그 취득일 직전에해당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고 있었다면,이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도록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cr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cr개정기준서는 기업이 취득한 대상이 '사업'인지 아니면 '개별 자산취득'인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사업 및 관련 구성요소의 정의를 명확히 하였습니다.&cr

취득한 대상이 사업이라고 판단 내리기 위해 산출물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산출물을 보다 좁게 정의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의 필수 구성요소 중 과정이 실질적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 필요한 구체적인 지침과 사례를 추가하였으며, 취득한 대상이 사업이 아닌지 간단히 판단할 수 있는 집중테스트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cr

동 개정내용은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cr

개정기준서는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하다'고 기술함으로써 개념체계를 포함한 기준서간 중요성의 정의를 일관되게 정리하고 그 의미를 명확히 하였습니다.&cr

동 개정내용은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 1) 측정기준&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재무제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3)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회사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회사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회사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회사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회사는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회사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회사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회사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회계정책을 회사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손실 중 회사의 지분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회사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금액이며, 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회사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회사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 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투자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사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4) 외화환산&cr&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 등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6) 금융상품&cr

1)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라) 금융자산의 제거&cr&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6)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cr

(가) 내재파생상품&cr&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cr&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cr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

회사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회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cr(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 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7)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 평 균 법 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8) 유형자산&cr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구 분 내 용 연 수 감가상각방법
컴퓨터장비 5년 정액법
비품 5년 정액법
시설장치 5년 정액법
연구용기기 5년 정액법
사용권자산 리스기간 정액법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cr&cr회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cr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2) 영업권&cr&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5) 내용연수 및 상각&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 으 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상각방법
영 업 권 비한정 -
특 허 권 10년 정액법
회 원 권 비한정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10) 차입원가&cr&cr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 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11) 정부보조금&cr&cr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회사에 제공되는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 화폐성자 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있습니다 . &cr &cr 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12) 리스&cr &cr 리스는 리스 제공자가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입니다. 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 다만, 회사는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에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회사는 리스개시일에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회사는 단기리스와 소액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선택하였습니다.&cr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재무상태표에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cr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리스기간의 변경,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의 행사여부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유동성장기부채' 또는 '장기차입금'으로 분류합니다.&cr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의 경우 예외 규정을 선택하여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cr(13)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cr(14) 전환사채&cr&cr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는 계약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시점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계약상 정해진 미래현금흐름을 당해 금융상품과 동일한 조건 및 유사한 신용상태를 가지며 실질적으로 동일한 현금흐름을 제공하지만 전환권이 없는 채무상품에 적용되는 그 시점의 시장이자율로할인한 현재가치로 추정하고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소멸되거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자본요소인 전환권의 장부금액은 전환사채 전체의 공정가치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결정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금융부채와 자본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

(15) 자기주식&cr&cr회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16) 주식기준보상&cr&cr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그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경우에는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하고,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경우에는 그에 상응한 부채의 증가를 인식하고 있으며, 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cr&cr회사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대가로 자신의 지분상품(주식 또는 주식선택권 등)을부여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혹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지만 이를 제공한 자에게 주식기준보상거래를 결제할 의무가 없는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용역과 그에 상응하는 자본의 증가를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직접 측정하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에 상응하는 자본의 증가는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간접 측정하고 있습니다. 특정기간의 용역을 제공하여야 부여된 지분상품이 가득되는 경우 지분상품의 대가에 해당하는 용역을 미래 가득기간에 제공받는 것으로 보아 당해 용역은 가득기간에 배분하여 인식하며 그에 상응하여 자본의 증가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은 거래금액 측정시 포함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을 조정할 때 고려하여 부여한 지분상품의 대가로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에 대해 인식하는 금액이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후속적인 정보에 비추어 볼 때 미래에 가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이 직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당해 추정치를 변경하여 가득일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된 지분상품의 수량과 일치하도록 당해 추정치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와 같은 시장조건은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고 있습니다. &cr&cr지정된 가득조건(시장조건 제외)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분상품을 부여한 당시의 조건을 변경하는지, 부여한 지분상품을 취소하거나 중도청산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제공받는 근무용역은 최소한 지분상품의 부여일당시의 공정가치에 따라 인식하고 있으며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부여한 지분상품이 가득기간 중에 취소되거나 중도청산되는 경우에는 취소나 중도청산으로 인해 부여한 지분상품이 일찍 가득된 것으로 보아 취소나 중도청산이 없다면 잔여가득기간에 제공받을 용역에 대해 인식될 금액을 즉시 인식하며, 취소나 중도청산시 종업원 등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자기지분상품의 재매입으로 보아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cr2)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cr&cr회사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대가로 회사의 지분상품(주식 또는 주식선택권 등)의가격(또는 가치)에 기초한 금액만큼 현금이나 그 밖의 자산을 지급해야 하는 부채를 재화나 용역의 공급자에게 부담하는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부채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말과 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종업원에게서 제공받는 근무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는 근무용역을 제공받는 기간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7) 수익&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cr1) 수행의무의 식별&cr&cr회사는 전자기기 등을 매입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 또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회사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되었습니다.&cr

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cr&cr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cr회사는 다음 기준 중 어느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①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한다&cr②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회사가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인다&cr③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다&cr&cr이에 따라 상기 용역의 경우 고객이 자산을 직접 통제하기 때문에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4) 변동대가&cr

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5)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회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cr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6) 거래가격의 배분&cr

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회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7) 계약체결증분원가&cr

계약체결 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회사는 계약 체결 여부와 무관하게 드는 계약체결원가는 계약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8) 계약이행원가&cr

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9)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18)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퇴직급여&cr&cr(가) 확정기여제도&cr&cr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회사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나) 확정급여제도&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 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 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부의 순확정급여부채 인 순확정급여자산 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4) 해고급여&cr&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회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인식합니다. &cr

(19) 자산손상&cr&cr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유형자산 재평가모형을 도입하는 경우 다음 사항 대체 ☞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모형에 따라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는 경우에는 재평가증가액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20)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회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있습니다. &cr&cr회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 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cr(21) 주당이익&cr&cr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22)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cr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그 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은 다른 자산과 별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에 포함되는 자산이나 부채는 다른 자산이나 부채와 별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23) 중단영업&cr&cr회사는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중단영업이 있는 경우 세후 중단영업손익 등을 포괄손익계산서에 단일금액으로 표시하고 중단영업의 수익, 비용 및 세전 중단영업손익 등을 공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비교표시되는 과거재무제표에 중단영업관련 공시사항을 다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24) 오류수정&cr&cr특정기간에 미치는 오류의 영향이나 오류의 누적효과를 실무적으로 결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요한 전기오류가 발견된 이후 최초로 발행을 승인하는 재무제표에 오류가 발생한 과거기간의 재무제표가 비교표시되는 경우 그 재무정보를 재작성하고 있습니다.&cr

(25)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

&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cr3) 확정급여채무&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cr4) 영업권 손상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 손상검사 수행시 사용가치의 계산은 자산에서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미래현금흐름의 금액 및 시기의 변동가능성에 대한 기대치, 현행 무위험시장이자율로 표현되는 화폐의 시간가치, 자산의 본질적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가격 및 자산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시장참여자들이 반영하는 비유동성과 같은 그 밖의 요소 등다양한 추정에 근거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현 행 개 정 개정사유
제2조 (목적)

본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17. 생략

18. 위 각호에 관련된 수출입업

19. 기타 위에 부대되는 사업일체
제2조 (목적)

본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17.(현행과 동일)

18. 각종 화장품 도.소매업

19. 각종 화장품 제조 및 판매

20. 화장품 원부자재 도소매업

21. 화장품 소재 및 첨가물 제조업

22. 각종 화장품 인터넷쇼핑몰업

23. 각종 화장품 수출입업

24. 부동산 임대업

25. 미용기기 도.소매업

26. 미용기기 무역업

27. 유지제품 제조 및 판매업

28. 의료기기 판매업

29. 의료기기 무역업

30. 무역 대행업

31. 방문 판매업

32. 건강식품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

33. 건강기능식품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

34. 건강기능식품원료 제조, 판매 및 수출입업

35. 식품 및 식품원료 제조 ,판매, 수출입업

36. 전자상거래업

37. 전자상거래, 광고 및 기타 상품 중개업

38. 위 각호에 관련된 수출입업무 및 판매유통업

39. 위 각호에 관련된 연구용역업

40. 위 각호에 관련된 연구개발서비스업

41. 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의 재화 용역 서비스의 해외 중개, 수출, 판매 및 투자업

42. 기타 위에 부대되는 사업
사업목적 추가
제2장 주 식

제5조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2장 주 식

제5조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0,000,000주로 한다.
주식총수 변경
제8조 (주식의 종류)

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제8조 (주식의 종류)

1.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2.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에 관한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종류주식 발행추가
(신설) 제8조의 2(이익배당 및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 주식)

1. 회사는 이익배당 및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함)을 발행할 수 있으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1/2범위내로 한다.

2. 종류주식에 대해서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년 1%이상에서 발행시에 이사회에서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배당한다.

3.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종류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4. 종류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5. 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경우에는 보통주식에 배정하는 주식과 동일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6. 종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년이상 10년 이내로 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전환만료일에 종류주식 1주를 보통주식 1주로 전환한다. 다만 종류주식 발행 후 1년에서 존속기간만료까지 발행당시 이사회에서 정한 기간 내에 회사 또는 종류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종류주식 1주를 보통주식 1주로 전환청구를 요청할 권한을 갖는다.
종류주식 발행추가
(신설) 제8조의 3(이익배당 및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 주식)

1. 회사는 이익배당 및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함)을 발행할 수 있으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1/2범위내로 한다.

2. 종류주식에 대해서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년 1%이상에서 발행시에 이사회에서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배당한다.

3.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종류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4. 종류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5. 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경우에는 보통주식에 배정하는 주식과 동일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6. 종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회사 또는 종류주식을 소유한 주주의 선택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

①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 연 1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정한 가산금액]으로 하며, 가산 금액은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② 상환기간(주주가 상환을 청구할 때에는 상환기간을 “상환청구기간”으로 본다. 이하 같다.)은 발행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익일부터 발행 후 3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이후 1개월이 되는 날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은 연장한다.

가. 상환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

나. 우선적 배당이 완료되지 아니한 경우

③ 종류주식을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다만,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종류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④ 회사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7.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종류주식 발행추가
(신설) 제8조의 4(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 주식)

1. 회사는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함)을 발행할 수 있으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1/2범위내로 한다.

2. 종류주식에 대해서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년 1%이상에서 발행시에 이사회에서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배당한다.

3.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종류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4. 종류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5. 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경우에는 보통주식에 배정하는 주식과 동일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6. 종류주식의 존속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년이상 10년 이내로 하고, 이 기간 만료와 동시에 전환만료일에 종류주식 1주를 보통주식 1주로 전환한다. 다만 종류주식 발행 후 1년에서 존속기간만료까지 발행당시 이사회에서 정한 기간내에 회사 또는 종류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종류주식 1주를 보통주식 1주로 전환청구를 요청할 권한을 갖는다.
종류주식 발행추가
(신설) 제8조의 5(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 주식)

1. 회사는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조에서는 “종류주식”이라함)을 발행할 수 있으며, 그 발행주식의 수는 발행주식총수의 1/2범위내로 한다.

2. 종류주식에 대해서는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년 1%이상에서 발행시에 이사회에서 정한 우선비율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우선배당한다.

3.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종류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식과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한다.

4. 종류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년도에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누적된 미배당분을 다음 사업년도의 배당시에 우선하여 배당한다.

5 이 회사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경우에는 보통주식에 배정하는 주식과 동일한 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6. 종류주식은 다음 각 호에 의거 회사 또는 종류주식을 소유한 주주의 선택에 따라 상환할 수 있다.

①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 연 10%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정한 가산금액]으로 하며, 가산 금액은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발행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② 상환기간(주주가 상환을 청구할 때에는 상환기간을 “상환청구기간”으로 본다. 이하 같다.)은 발행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의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익일부터 발행 후 3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회계연도에 대한 정기주주총회 종료일 이후 1개월이 되는 날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다만, 상환기간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면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은 연장한다.

가. 상환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한 경우

나. 우선적 배당이 완료되지 아니한 경우

③ 종류주식을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다만,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종류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④ 회사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 2주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기재된 권리자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7. 회사는 주식의 취득의 대가로 현금외의 유가증권(다른 종류의 주식은 제외한다)이나 그 밖의 자산을 교부할 수 있다.
종류주식 발행추가
제9조 (주권의 종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삭제) 중복 조문 삭제
제9조 2 (주식등의 전자등록)

생략
제9조 (주식등의 전자등록)

현행과 동일
조문번호 변경
제10조 (신주인수권)

1. 생략

2. ① ~ ⑦ 생략

⑧ (신설)

3. 생략

4. (신설)&cr&cr
제10조 (신주인수권)

1. 현행과 동일

2. ① ~ ⑦ 현행과 동일

⑧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관한법률에의한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신기술투자조합,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와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및 법인세법규정에 의한 기관투자자,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한 벤처투자조합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3. 현행과 동일

4. 제2항 각호 중 어느 하나의 규정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신주인수권 배정내용 추가
제12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1.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서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3.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삭제) 전자등록에 따른 관련 내용 삭제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1. 본 회사는 매년 1월1일부터 1월 15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2. 생략

3. 생략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1. 본 회사는 매년 1월1일부터 1월 7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2. 현행과 동일

3. 현행과 동일
표준정관 반영
제3장 사 채

제14조 (전환사채의 발행)

1. 본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① ~ ⑤ 생략

2.~ 4. 생략
제3장 사 채

제14조 (전환사채의 발행)

1. 본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① ~ ⑤ 현행과 동일

2.~ 4. 현행과 동일
액면총액 변경
제15조(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

1. 본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관 제14조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2. ~ 5. 생략
제15조(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

1. 본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1,00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정관 제14조 제1항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2. ~ 5. 현행과 동일
액면총액 변경
제19조 (소집통지 및 공고)

1. ~ 3. 생략

4. (신설)

&cr&cr&cr
제19조 (소집통지 및 공고)

1. ~ 3. 현행과 동일

4. 회사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소집통지 또는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공고를 함에 있어 회의의 목적사항이 이사 또는 감사의 선임에 관한 사항인 경우에는 이사후보자 또는 감사후보자의 성명, 약력, 추천인 그밖에 '상법 시행령'이 정하는 후보자에 관한 사항을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표준정관 반영
제27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써 한다.

2.(신설)&cr
제27조 (주주총회의 결의방법)

1.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써 한다. 단, 이사회의 과반수 이상 동의를 거치지 않은 기존의 이사 및 감사를 해임하는 경우와 본 조 및 본 정관의 제29조와, 제30조, 제31조를 변경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5분의 4 이상의 찬성과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2. 회사는 이사회결의로 전자적 방법에 의한 투표제도를 채택할 수 있다.
초다수결의제 반영

업무효율 증대
제5장 이사, 이사회, 감사

제29조 (이사 및 감사의 수)

1. 본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5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한다.

2. 본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 3명 이내로 한다.

3. (신설)
제5장 이사, 이사회, 감사

제29조 (이사 및 감사의 수)

1. 본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8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이상으로 한다.

2. 본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 3명 이내로 한다.

3.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표준정관 반영
제30조 (이사 및 감사의 선임)

1. ~ 2. 생략

3.(신설)

4.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30조 (이사 및 감사의 선임)

1. ~ 2. 현행과 동일

3. 이사회 과반수 이상 동의를 거치지 않은 이사와 감사의 선임은 주주총회에서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3이상 참석과 출석주식수의 5분의 4 이상의 찬성으로 하며, 이와 같은 결의방법을 적용할 안건은 총회를 소집할 때 미리 적시 하여야 한다.

4.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초다수결의제 반영
제33조 (대표이사 등의 선임)

본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약간 명을 선임할 수 있다.
제33조 (대표이사 등의 선임)

본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대표이사를 1명이상 선임하고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약간 명을 선임할 수 있다.
표준정관 반영
(신설) 제34조(이사의 직무)

1.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2.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등은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표준정관 반영
제34조의 2(이사의 의무)

1. ~ 4. 생략
제34조의 1(이사의 의무)

1. ~ 4. 현행과 동일
조문번호 변경
제34조의 3 (이사의 책임감경)

상법 제 399조에 따른 이사의 책임을 이사가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 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 (사외 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한다.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 제397조, 제397조의2 및 제 39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4조의 2(이사의 책임, 보상 및 책임감경)

1. 이사는 임무해태 등의 경우에 상법 등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회사와 제3자에 대하여 책임을 진다.

2. 전항에 따른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은 이사가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의 6배(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한도로 한다.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법률상 이사의 책임감경을 허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3. 이사가 회사의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부담하거나 지출한 모든 소송비용, 기타 손실, 손해 및 채무는 회사가 이를 보상한다. 단, 그러한 손실, 손해 및 채무가 당해 이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에 의한 임무해태로 발생하거나 그 밖에 회사의 의한 보상이 법률상 허용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표준정관 반영

조문번호 변경
제35조 (감사의 직무)

1. ~ 6. 생략

7. (신설)&cr
제35조 (감사의 직무)

1. ~ 6. 현행과 동일

7. 감사에 대해서는 정관 제34조의 1(이사의 의무)의 규정을 준용한다.
표준정관 반영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1. 생략

2.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3일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3. 생략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1. 현행과 동일

2.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1일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3. 현행과 동일
업무효율 증대
제38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1. 생략

2.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동영상 및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3. 생략
제38조 (이사회의 결의방법)

1. 현행과 동일

2.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3. 현행과 동일
업무효율증대
제40조 (이사 및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1. 생략

2. 이사와 감사의 퇴직금의 지급은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3. 생략

4. 생략
제40조 (이사 및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1. 현행과 동일

2. 이사와 감사의 퇴직금 및 위로금 등의 지급은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3. 현행과 동일

4. 현행과 동일
지급규정 변경
(신설) 제46조(분기배당)

1.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의 말일(이하“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2.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3.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사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①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②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③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④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⑤ 상법시행령 제18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⑥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4.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분기배당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건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다만, 분기배당 기준일 후에 발행된 신주에 대하여는 최근 분기배당 기준일 직후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5. 우선주식의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표준정관 반영
제46조 (배당금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1. ~ 2. 생략
제47조 (배당금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1.~ 2. 현행과 동일
조문번호 변경
제47조 (적용범위)

생략
제48조 (적용범위)

현행과 동일
조문번호 변경
&cr (부칙)

14. 이 정관은 2020년 3월 24일부터 시행한다
시행일 명시

&cr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노기선 64.01.28 사내이사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장대용 75.01.15 사내이사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이재철 78.05.05 사내이사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조남문 67.04.07 사외이사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총 ( 4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
노기선 (주)메디프론디비티&cr대표이사 연세대 행정학과, 동 대학원 졸업

이베스트증권 IB사업부 상무
2008.11~2016.12 이베스트투자증권/IB사업부 기업금융팀장/상무&cr : IB(투자금융),IPO(기업공개),부동산PF(프로젝트 파이낸싱)&cr 기업 자금조달(회사채/유상증자 등). 인수합병 등 해당사항 없음
2017.01~현재 (주)메디프론디비티 부사장/(현) 대표이사&cr : 회사 운영 총괄
장대용 (주)브레인콘텐츠 대표이사 (주)씨즈미디어&cr(주)KT뮤직(구,뮤직시티)&cr(주)리치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cr현)(주)브레인콘텐츠 대표이사 1999~2000&cr2001~2002 (주)씨즈미디어 (인터넷 캐릭터 이메일 서비스)&cr(주)KT뮤직 KT음악서비스 운영 해당사항 없음
2006.04~현재 (주)브레인콘텐츠 / 현 대표이사&cr : 운영총괄
이재철 (주)브레인콘텐츠 이사 (주)아이알비즈넷&cr현)(주)브레인콘텐츠 경영기획실 이사 2004~2007 (주)아이알비즈넷 (기업분석) 해당사항 없음
2013.10~현재 (주)브레인콘텐츠 기획실
조남문 법무법인 서정 변호사 사법연수원 32기&cr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cr현)법무법인 서정 변호사 2003.04~2006.04 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 해당사항 없음
2006.04~현재 법무법인 서정 변호사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노기선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장대용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이재철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조남문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및 독립성을 기초로 직무 수행 계획&cr2. 기업 및 주주, 이해관계자 모두의 가치 제고를 위한 의사결정 기준과 투명한 의사개진을 통해 직무를 수행할 계획&cr3. 상법상 사외이사의 책임과 의무에 대한 엄중함을 인지하고, 상법 제382조제3항, 제542조의8 및 동 시행령 제34조에 의거하여 사외이사의 자격요건 부적격 사유에 해당하게 된 경우에는 사외이사직 상실하도록 함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들은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전문경영인으로 기업경영 및 기업성장에&cr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추천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명(사내이사_노기선).jpg 확인서명(사내이사_노기선)

확인서명(사내이사_장대용).jpg 확인서명(사내이사_장대용)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서명(사내이사_이재철).jpg 확인서명(사내이사_이재철) 확인서명(사외이사_조남문).jpg 확인서명(사외이사_조남문)

&cr※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서윤성 70.12.19 해당사항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서윤성 감사&cr선임예정 2010~2012 법무법인 조율 변호사 해당사항 없음
2013~2016 법무법인 세한 변호사
2016~2020 NH농협은행 부행장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서윤성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당사 경영전반에 대해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으로 감사 업무를 수행할 것으로 판단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명(감사_서윤성).jpg 확인서명(감사_서윤성)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지 아니한 경우>

선임 예정 감사의 수 (명)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 ( 1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 ( 1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352백만원
최고한도액 1,000백만원

(*) 전기의 상기 이사의 수에는 2019년 12월 27일 퇴사한 사내이사 1명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cr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백만원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96백만원
최고한도액 2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cr

20_기타주주총회의목적사항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가. 의안 제목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변경의 건

나. 의안의 요지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 1조(목적)

본 규정은 임원이 퇴직하는 경우의 퇴직금 지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주)메디프론디비티(이하 ‘회사’라고 한다.) 정관 제40조에 의한 임원의 퇴직금 등의 지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규정 정비
(신설) 제 2조(임원의 정의)

이 규정은 이사 이상의 임원에 대하여 적용한다. 이 규정에서 임원이라함은 회사에서 선임된 이사 이상의 비등기 임원과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이사 및 감사로서 상근인 등기 임원을 말한다.
규정 정비
제 2조(지급 조건)

1. 본 규정의 퇴직금은 근속 만 1년 이상의 임원이 퇴직할 경우에 지급한다.

2. 직원이 임원으로 선임되는 경우에는 퇴직으로 간주하고 퇴직금을 지급한다.

3. 제2항의 경우에는 근속기간이 1년에 달하지 아니한 경우에도 퇴직금을 지급한다.&cr
제 3조(지급 사유)

1. 회사는 1년 이상 재임한 임원이 퇴직할 때 퇴직금을 지급한다.

2. 제 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경우 재임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도 퇴직금을 지급할 수 있다.

① 질병 또는 부상으로 퇴직하는 경우

② 재임 중 사망한 경우
규정정비.조문번호 변경
제 3조(퇴직금의 계산 방법)

1. 퇴직금 지급액은 매년 직전 3개월간의 평균 보수월액과 지급기준일 직전 1년간 정기상여 지급액의 월평균을 합한 금액에 지급률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단, 정기상여 외에 특별상여, 성과상여 등의 지급액은 정기상여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2. 퇴직금 지급액은 임원 재임시 매년 지급율을 적용하여 년 단위로 퇴직금을 확정하고, 지급될 퇴직금을 확정하여 실제 퇴직시에 년단위로 기 계산된 퇴직금을 합산하여 집행한다.

3. 퇴직금의 지급률은 재임 매1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지급한다.

직위(지급률)

회장,부회장,사장(3)

총괄부사장.상근감사위원장(2.5)

부사장.전무(2)

상무.이사.상근감사(1.5)
제 4조(퇴직급여의 계산)

1. 퇴직급여의 산정은 [연간보수총액 * 1/12 * 근속개월수/12 * 지급율]을 계산한 금액으로 한다.

2. 제 1항의 기준지급률은 아래 각 호와 같다.

① 회 장 : 3.0배수

② 부 회 장 / 총괄사장 : 2.5배수

③ 사 장 : 2.0배수

④ 부 사 장 : 1.5배수

⑤ 전무이사 : 1.3배수

⑥ 상무이사 : 1.2배수

⑦ 이사, 감사, 기타 임원에 준하는 자 : 1.1배수

3. 제 3조 2항에 따라 재임기간 1년 미만인 임원에게 퇴직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도 기준지급률을 적용한다.

4. 해외근무 중 퇴직한 경우에는 국내 근무기준 보수액을 기준으로 하여 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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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조(근속기간의 계산)

1. 근속기간은 임용 발령일로부터 퇴직 발령일까지 일할 계산한다.

2. 휴직기간은 근속기간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① 단, 공상으로 인한 휴직기간은 예외로 한다.
제 5조(재임연수의 계산)

1. 근속개월수의 산정은 선임일로부터 퇴직일까지로한다.

2. 1년 미만의 기간은 월할 계산하고 1개월 미만의 기간은 1개월로 계산한다.

3. 재임 중 사망으로 퇴직한 경우 1년 미만은 1년으로 한다.

4. 재임 중 휴직 및 무보수 재임기간은 근속년수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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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제 6조(퇴직연금의 가입과 불입)

1. 회사는 1년 이상 재임한 임원에 대하여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할 수 있다.

2. 회사는 제 1항에 의하여 퇴직연금에 가입한 임원에게 제 4조에 따라 계산된 퇴직금을 매월 또는 1년에 1회 이상 해당 임원퇴직연금 계좌 또는 회사의 퇴직연금계좌에 불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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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제 7조(퇴직금의 중간정산)

1. 회사는 1년 이상 재임한 임원이 법인세법 및 소득세법에서 정한 퇴직금 중간 정산 요건에 해당 하여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한 경우 퇴직금을 중간 정산 하여 지급 할 수 있다.

2. 퇴직금을 중간 정산하여 지급받은 임원이 퇴직하는 경우 퇴직금을 중간정산 하여 지급받은 익일부터 퇴직일까지 퇴직금을 계산하여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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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제 8조(연임 임원에 대한 계산)

임원이 연임(連任)되었을 경우에는 퇴직으로 보지 아니하고 연임기간을 합산하여 제 3조의 지급사유가 발생한 때에 퇴직금을 계산하여 지급하고, 임원의 직급은 퇴임 시의 최종 직급을 기준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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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제 9조(퇴직금의 지급제한)

1. 비상근 임원에게는 퇴직금을 지급하지 아니한다.

2. 등기임원(사용자 지위, 상법상 임원)의 경우 본인의 귀책사유로 인해 주주총회의 해임결의 또는 법원의 해임 판결을 받아 퇴직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퇴직금을 감액지급 또는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다.

3. 회사는 임원이 업무와 관련하여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에 의한 불법행위로 금고 이상의 형을 받거나 회사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거나 손실을 초래하는 귀책사유로 인하여 파면, 면직요구, 해임권고 또는 징계면직 상당의 결정통보를 받은 자에 대하여는 퇴직금을 감액지급 또는 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다.

4. 위 조항에도 불구하고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인하여 해임되는 경우에는 정관에 규정된 퇴직금 및 퇴직위로금을 지급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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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제 10조(관계회사로의 전임)

1. 임원이 회사의 경영사정에 따라 출자관계에 있는 관계회사로 전입, 전출되는 경우 본 규정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하고, 전출된 회사로부터 퇴직금을 지급 받은 경우, 전입회사는 전입회사의 전입일부터 퇴직일까지 퇴직금을 계산하여 지급한다.

2. 제 1항에도 불구하고 합병, 분할 등의 조직변경, 사업양도 또는 직, 간접적으로 출자관계에 있는 법인으로의 전출이 이루어졌으나, 퇴직금을 지급받지 아니한 경우에는 퇴직으로 보지 아니하고, 재임 회사의 규정에 따라 재임 기간을 합산하여 퇴직금을 지급한다.

3. 관계회사에서 1년 이상 재임한 후 전입한 임원이 본조 제 1항에 따라 퇴직금을 지급받은 경우, 전입회사의 재임기간이 1년 미만이라도 제 4조의 계산식에 따라 계산한 퇴직금을 지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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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제 11조(퇴직금 지급의 특례)

1.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퇴직하거나 순직으로 퇴직한 자에 대하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지급률 범위 내에서 퇴직금을 가산하여 지급할 수 있다.

① 업무상 부상 또는 질병으로 퇴직한 자 : 기준지급률의 100%이내

② 순직으로 퇴직한 자 : 기준지급률의 300%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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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조(가 급)

회사업무상 공정이 현저한 자나 순직자 및 공상병으로 퇴직한 자에 대하여 이사

회 결의에 의해 월 평균임금의 100 % 이내의 가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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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제 12조(퇴직 위로금)

1. 회사는 다음 각 호의 경우 임원에게 퇴직 위로금을 지급 할 수 있다.

① 1년 미만 근속하고 퇴직하는 임원

② 임기만료 전 명예 퇴직하는 임원

③ 재임기간 중 무보수로 재임한 임원

④ 재임기간 중 공적이 있거나, 기타 특별한 사유에 따라 이사회가 퇴직위로금 지급을 결의한 경우

2. 제 1항의 퇴직위로금은 퇴직금 지급규정과 별도로 현금 또는 현금 이외의 자산으로 지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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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제 13조(유족위로금 및 보상금의 지급)

1. 회사는 임원이 재직하는 동안 사망, 장해 또는 질병 발생 시 당해 임원의 유족 또는 본인에게 위로금 또는 보상금을 지급할 수 있다.

2. 임원을 피보험자로 생명보험계약 또는 상해보험계약 등을 체결하는 경우 사망 등 보험 사고로 지급되는 보험금(제세공과금 등 비용 제외)은 당해 유족 또는 본인에게 지급한다.

3. 퇴직위로금은 일부 또는 전부를 임원을 피보험자로 한 보험계약의 보험금으로 대신하여 지급할 수 있으며 당해 보험을 해지(해약)하지 않고 퇴직 임원에게 승계하여 퇴직위로금으로 갈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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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조(지급방법)

1. 퇴직금은 퇴직자의 생존시에는 그 본인에게, 사망시에는 그 유족에게 지급한다.

2. 유족의 정의는 근로기준법이 정하는 바에 의한다.

3. 퇴직금을 지급할 때에는 대부금 기타 납부 의무액의 공제여부에 관하여 관계부서의 확인을 받아야 한다.

4. 퇴직금을 지급할 때에는 다음을 공제하고 지급한다.

1) 회사 대부금 중 미상환액

2) 기타 법령에 의한 공제 금액
제 14조(퇴직금 등의 지급 및 수령권자)

1. 퇴직금은 현금으로 지급함을 원칙으로 하되, 퇴직한 자의 요구 또는 동의가 있는 경우에는 현금 외 회사의 자산(재고자산, 유가증권, 고정자산, 보험금 등)으로 지급할 수 있다.

2. 퇴직금 등의 수령권자는 퇴직자이며, 사망으로 인한 퇴직의 경우는 민법에서 정하는 순위에 따르는 유족으로 한다.

3. 퇴직금을 유족이 수령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정당한 수령권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여야 한다.

4. 유족의 사망 등으로 인해 퇴직자의 퇴직금 등을 지급받을 자가 없는 경우에는 회사가 이사회 결의로 분묘 기념비설치 등의 목적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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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조(사정변경의 원칙)

본 규정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그 적용을 제한하거나 이를 개폐할 수 있다.

1. 퇴직연금 또는 이와 유사한 사회보장제도가 입법화되었을 때

2. 회사경영을 지속할 수 없는 중대한 사태가 발생한 때

3. 기타 본 규정의 정상시행을 불능케 하는 사태가 발생한 때
제 15조(규정개폐)

이 규정의 개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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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조(적용제외)

임원이 본인의 고의 또한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주주총회의 해임결의 또는 법원의 해임판결을 받아 퇴직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해 본규정에 정한 퇴직금을 감액 또는지급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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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칙&cr1. 시행일&cr이 규정은 2012년 3월 27일 주주총회에서 의결, 확정된 날로부터 시행한다.&cr2. 경과조치&cr① 이 규정 시행 당시의 재임기간 계산은 임원으로 실제 근무한 날로부터 적용한다. &cr② 현재 재임중인 임원에 대하여는 최초로 선임된 때부터 개정된 규정을 소급하여 적용한다. <부 칙>

제 1조(시행일)

1) 이 규정은 2020년 3월 24일부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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