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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High Tech Corp.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Feb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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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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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 년 02 월 27 일 | ||
| 회 사 명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김 정 희 | |
| 본 점 소 재 지 :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1로 62-7 | |
| (전 화) 042) 866-1300 | ||
| (홈페이지)http://www.hnshightech.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이사 | (성 명) 금 창 원 |
| (전 화) 042) 866-1300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1기 정기주주총회)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6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 통지 및 공고를 상법 제542조의4 에 의거하여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6년 3월 18일(수) 오전 10시
2. 장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1로 62-7(관평동) 에이치엔에스하이텍㈜ 2층 대회의실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1) 감사보고 2) 영업보고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 안건 제 1호 의안: 제31기(2025.1.1~2025.12.31)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등 재무제표 승인의 건 * 현금배당(보통주 1주당 250원) 제 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 3호 의안: 사내이사 김정희 재선임의 건 제 4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한도액: 25억)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습니다.
5. 경영참고사항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점과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직접행사 : 신분증- 간접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2026년 2월 27일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정희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허상훈(출석률: 100%) | 박경정(출석률: 100%) | 김영훈(출석률: 100%) | 이웅범(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1 | 25.01.21 | 제1호 의안: 제30기 감사전 별도,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 찬성보고 | 찬성보고 | 찬성보고 | 해당사항없음(25.03.14 신규선임) |
| 2 | 25.02.26 | 제1호 의안: 대표이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제2호 의안: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제3호 의안: 제30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 보고보고찬성 | 보고보고찬성 | 보고보고찬성 | |
| 3 | 25.03.14 | 제1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제2호 의안: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제3호 의안: 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해당사항없음(임기만료) | 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 |
| 4 | 25.03.20 | AONDevice Safe 투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 25.04.11 | 자기주식 취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 25.05.12 | 2025년 1분기 별도, 연결 재무제표 보고의 건 | 보고 | 보고 | 보고 | |
| 7 | 25.07.04 | 유형자산 취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 8 | 25.08.11 | 2025년 반기 별도, 연결 재무제표 보고의 건 | 보고 | 보고 | 보고 | |
| 9 | 25.10.27 | 제1호 의안: 2025년 3분기 별도, 연결 재무제표 보고의 건제2호 의안: 자금 차입의 건제3호 의안: 지점 설치의 건 | 보고찬성찬성 | 보고찬성찬성 | 보고찬성찬성 | |
| 10 | 25.11.06 | 자기주식 소각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 11 | 25.12.23 | 제31기 현금배당 결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 12 | 25.12.30 | 제1호 의안: 내부회계관리규정 일부 개정의 건제2호 의안: 이사회 규정 일부 개정의 건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2025년 이사회 활동내역입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사외이사 : 이웅범(위원장) 박경정 김영훈 | 2025.03.14 |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2025.08.11 | 지배기구와의 커뮤니케이션(감사계획 외) | 보고 | ||
| 2025.11.18 | 지배기구와의 커뮤니케이션(감사전략 외) | 보고 | ||
| 2025.12.16 | 지배기구와의 커뮤니케이션(핵심감사사항) | 보고 | ||
| 2025.12.30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
| 보상위원회 | 사내이사 : 박승태사외이사 : 박경정(위원장) 이웅범 | 2025.03.14 | 보상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2025년 위원회 활동내역입니다.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2,500 | 80 | 27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해당사항 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해당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소재 사업부]
ACF(Anisotropic Conductive Film) 산업은 1977년부터 1980년까지의 설립기를 거치며 본격적으로 상용화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 시기 일본 Sony사가 전자계산기에 ACF를 최초로 적용하면서, 해당 기술이 산업 전반에 활용되기 시작하였고 ACF 기술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1980년부터 2005년까지의 도약기에는 Flexible PCB 및 액정 디스플레이(LCD)에 ACF 기술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면서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였습니다. 특히 정전용량방식 휴대전화의 터치 센서와 FPCB 간 접합에 ACF가 사용되면서 기술적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고, 다양한 전자기기에 필수적인 소재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일본의 Sony와 Hitachi가 글로벌 시장을 양분하며 ACF 산업의 성장을 주도하였습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는 스마트폰의 확산과 함께 ACF 기술의 활용도와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은 디스플레이 모듈 내에서 ACF가 핵심 접합소재로 기능하도록 하였고, FHD, UHD, OLED 등 고화질 디스플레이의 등장으로 인해 패널의 패턴 간격(Pitch)이 점점 미세화되는 기술적 변화가 뒤따랐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도전성 입자를 무작위로 분산시켜 생산하던 방식에서, 입자를 정렬·배열할 수 있는 고정밀 ACF 제품이 상용화되며 기술적인 도약이 이루어졌고, ACF는 전방위 전자산업에서 핵심소재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게 되었습니다.
ACF는 디스플레이 패널과 회로 등을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접착 및 도전재료로 TV, 휴대폰 등 디스플레이 제품에 핵심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ACF는 디스플레이 패널 또는 센서류와 FPCB 또는 COF등과 같은 구동소자를 접착/통전(通電)하게 하는 재료로 반도체 실장(전자회로 부착)에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재료입니다. 디스플레이 제품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이 작동되려면 DDI(Display Driver IC)라는 반도체 칩이 사용됩니다. DDI는 TFT(박막 트랜지스터, Thin Film Tsansistor)에 신호를 전달해 픽셀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며,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의 AP(Application Processor)와 패널 사이의 신호 통로 역할을 합니다. COG, COF, COP는 이런 DDI를 디스플레이 또는 인쇄회로(FPCB) 기판에 연결하는 형태나 방식을 말하는 용어로 디스플레이 패널에 사용되는 기판에 DDI를 부착할 때는 기판의 종류나 부착 방법에 따라 다른 기술이 적용됩니다.
1.jpg [디스플레이 패널 접합 방식 - COG, COP, COP 내]
| 디스플레이 패널 접합방식 | 내용 |
|---|---|
| COG(Chip On Glass) | 디스플레이 유리 기판 위에 직접 DDI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Rigid OLED패널 등에 활용 |
| COF(Chip On Film) | DDI가 실장된 박막인쇄회로가 형성된 필름 기판을 말하는 것으로, 이 필름을 디스플레이 기판과 FPCB에 연결하는 방식 얇은 필름 타입 위에 부착하므로 필름을 말거나 접을 수 있어, 패널이 탑재되는 제품의 두께나 크기를 줄일 수 있음 |
| COP(Chip On Plastic) | 디스플레이 기판으로 사용되는 유연한 PI(Poly imde) 기판에 DDI를 직접 부착하는 방식 Flexible OLED 패널에 활용 |
그림10.jpg [ACF 구조 및 접속 원리]
ACF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 절연특성의 접착제와 전기가 흐를수 있는 전도성의 미세한 입자(도전볼)을 혼합시킨 얆은 필름으로 열에 의해 경화되는 접착제와 그 안에 미세한 도전볼을 혼합시킨 형태이며 디스플레이 패널 내 연결하고자 하는 부품 사이에 위치시킨 후 온도, 압력, 시간 인자로 압착하면 ACF로 연결된 부품들이 상호 전기가 통하도록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전도성을 띄는 입자인 도전볼은 지름이 3~30μm로 미세하며 금속형태 또는 폴리머 입자를 전기가 통하는 금속재료인 은, 니켈 등으로 코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IC 또는 필름의 전극 패드가 맞닿는 부분이 도전볼이 접촉되게 함으로써 패드간에 통전을 하게 하고 패드부분 외의 영역을 접착제(레진)가 충진/경화되어 서로 접착 및 절연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접착역할을 하는 레진은 가열하여 형태를 변형시킬수 있는 열가소성 소재와 열을 가해도 형태가 변하지 않는 열경화성 소재가 사용되는데 이 중 열경화성 소재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ACF는 디스플레이 제품의 슬림화, 얇은 베젤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저온 접착성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어 경쟁기술의 접근이 어려운 분야에 적용 가능한 여러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한 Pitch 접속에서도 절연성을 유지하면서 통전이 되게 하는 등 장점이 있어 고화질화되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과 함께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해 나갈수 있는 제품입니다.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산업을 포함하고 있는 주파수 제어 산업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 가전 산업의 성장과 미국의 군수 산업의 발전에 따라 성장 하여 왔습니다. 한국은 1960년대 써니전자(주)가 구로에 공장을 처음 설립하면서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제품의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제품 가격이 하락하였으며, 이에 따라 원가절감의 일환으로 미국 및 일본의 제조 시설이 한국 및 중국으로 이전되었습니다. 최근 전자제품의 종류가 다양화되고 제품의 소형화와 정밀화가 진행되며, 세라믹 SMD(Surface Mount Device) 타입 이외에 고부가가치 제품인 PECL(Positive Emitter Coupled Logic), LVDS (Low 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등의 차동 출력을 가지는 고주파 제품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Crystal blank 제조기술과 더불어 고주파 Crystal XO, VCXO 등을 제조할 수 있는 제조 기술이 중요해짐에 따라 각 회사는 저마다의 제조 기술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양산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는 기초 소자인 수정 단결정 특유의 (역)압전현상을 이용, 주파수를 발생 시키거나 특정 주파수 대역의 신호만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하는 장치로서 주파수를 이용하는 모든 전자제품의 핵심 부품입니다.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는TV, 모니터, 컴퓨터, VCR, 음향기기 등 일반제품과 휴대폰 등 무선통신기기와 유ㆍ무선통신기기, 방송장치, 위성 통신장비, 일반 통신장비 등 전자제품 전반에 걸쳐 사용되며, 높은 신뢰성과 저렴한 가격을 가진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를 대체할 부품이 개발되지 않아 전자제품 판매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수요증대가 예상 됩니다. 또한, 전자제품 산업의 첨단화, 고도화과 지속되면서 필수 원재료인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의 사용처는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품은 트랜지스터 등 능동회로의 단순 발진소자로 사용되는 수정진동자(CRYSTAL UNIT)와 이를 활용한 능동적인 발진 회로를 구성한 수정발진기(CRYSTAL OSCILLATOR), 온도보상형 수정발진기(TCXO), 전압제어형 수정발진기(VCXO), 전자제어 및 온도보상형 수정발진기(VCTCXO) 등 범용 수정발진기에 온도특성, 전압제어특성 등 고유특성을 내도록 별도 회로를 갖춘 오실레이터 응용 제품까지로 확대 발전되고 있습니다.
수정진동자 및 발진기 개요.jpg 수정진동자 및 발진기 개요
[수정발진기 종류 및 특징]
| 디바이스명 | 특징 |
| 수정 발진기(SPXO:Simple Packaged X’tal Oscillator) | 기본적인 수정 발진기입니다. 수정 조각과 발진 IC로 구성됩니다. 가정용 전자 기기나 컴퓨터, 사무기기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 전압 제어형 수정 발진기(VCXO:Voltage Controlled X’tal Oscillator) | 외부에서 입력된 전압에 따라 발진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는 수정 발진기입니다. 가정용 전자 기기나 휴대 전화기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 온도 보상형 수정 발진기(TCXO:Temperature Compensated X’tal Oscillator) | 온도 보상 회로를 내장함으로써 온도 변화에 따른 발진 주파수의 변화를 억제하는 수정 발진기입니다. 휴대 전화기나 GPS 수신기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 항온 조정형 수정 발진기(OCXO:Oven Controlled X’tal Oscillator) | 항온조 속에 담그는 것으로 동작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발진 주파수 변화를 매우 작은 값으로 억제한 수정 발진기입니다. 휴대 전화기의 기지국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 전압 제어 온도 보상 수정 발진기(VCTCXO: Voltage Controlled Temperature Compensated X’ral Oscillator) |
외부에서 입력된 전압에 따라 발진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온도 보상형 수정 발진기입니다. 휴대 전화기나 GPS 수신기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2) 성장성
[소재 사업부]
Display 산업 기술의 발전이 요구하는 접합 기술은 Narrow/fine pitch화 방향으로 전계 되었고, Flexible/Curved와 같은 New 기술 또한 안정적으로 시장에 자리잡았습니다. Display의 변화에 맞는 ACF의 기술 발전 수준은 이미 상호보완 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점차 경쟁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범위로 기술의 발전이 되었음으로 이는 경쟁기술 대비 향후에도 지속적인 우위를 가져 갈수 있는 결정적 요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쟁 기술인 커넥터 방식 대비 두께 감소의 장점, SMT기술 대비 미세 Pitch 대응이 가능한 장점들이 앞으로 ACF 방식으로의 기술 전환이 더 가속화되고 현 시장을 기반으로 하여 추가적인 시장 진입이 언제든 가능한 상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ACF는 기존의 Package 기술에 대한 경박 단소화를 현실화한 제품으로 Soldering 방식 대비 저온 공정이 적용 가능하다는 장점, Connector 방식 대비 부피의 감소 등 여러 가지 장점을 갖고 있으며, 피착재의 종류에 따른 접착 구현 가능 및 수um 이하 Pitch에서도 정밀 접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대체할 수 있는 접합 소재는 ACF이외 전무한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시장을 선도할 OLED-TV, Flexible 재질의 Film시장 등에서ACF가 갖는 장점은 꾸준히 부각 될 것이며, ACF가 가진 이러한 장점은 Display 이외 전기자동차와 각종 Sensor류에 적용되는 경쟁기술의 대체 기술로 지속적인 전환이 되어 더욱 확고한 시장이 될 것입니다.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제품은 매우 다양한 전자제품 및 통신장비 등에 사용이 되고 있어 기존에 개발 되어 성숙기에 들어간 제품들의 수요도 꾸준하게 유지되는 편으로, 일반적으로 제품이 개발이 되고 단종될 때까지 시간은 보통 20년 이상으로 긴 편입니다. 최근, 전자산업의 발달로 가전 및 통신제품이 소형화 되는 추세에 따라, 소형 및 저전력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이러한 시장요구에 맞추어 신제품이 출시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소재 사업부]
ACF 제품은 TV, 모니터, 노트북, 차량용 Display와 같은 중, 대형 디스플레이 및 모바일 제품 산업의 경기상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TFT-LCD(Thin Film Transistor Liquid-Crystal Display)시장과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관심 받고 있는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s) 시장과 더불어 Flexible시장의 가세로 성장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국내 전자재료 시장 및 Chemical 시장의 수요 또한 증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기에 따른 양적 성장성과 더불어 高 해상도 제품을 위한 질적 성장은 금액 기준 전체 Market의 성장에 실질적인 견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업체의 생산량 증감에 따른 영향성 이외 기술 발전에 따른 High technology ACF 기술에 의한 高 부가가치 제품의 증가가 지속적인Global Market의 성장에 기여할 것입니다.당사에서 제조 및 판매하는 ACF에 영향을 미치는 계절적 요인은 없습니다. 당사 제품의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및 휴대폰 사업의 신제품 출시, 제품 개발 및 마케팅 계획 등 당사 제품이 활용되는 전방산업의 수요 및 공급에 영향을 받으나 계절적 요인과는 상관 관계가 적습니다.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시장은 회로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적용되며, 이에 따라 세계 경기변화로 인한 전자제품, 통신장비 시장 및 관련업종의 생산량에 따라 그 수요가 변동되고 있습니다. 최근 반도체, 5G, IoT 등 기술 변화의 흐름에 따라 전자제품 및 각종 모바일 기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자율주행시스템 탑재 및 차량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에 따라 완성차 산업에서의 전자부품 수요가 증가하며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의 적용 제품군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시장은 전방산업과 매출업체의 생산량에 따라 변동되며, 계절에 따른 경기 변동 요인은 크게 없습니다.
(4) 경쟁요소
[소재 사업부]
전방산업에 적용되는 제품군에 따른 기술 수준에 차이는 있으나 Dexerials, 레조낙 등 경쟁사와 충분히 경쟁이 가능한 제품의 기술수준을 확보하였으며, 그동안 당사가 진입하지 못했던 제품을 개발 하여 고객처로부터 당사 제품 사용에 대한 안정성을 확인하고 있는 단계로 기술수준의 비교를 넘어 단가 측면에서 선행 경쟁업체와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제품군에서는 당사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고 특히 PCB, CM용 제품군은 경쟁사 대비 사용자 관점에서 공정관리가 편한 제품으로 인지 되고 있으며, TSP(TOUCH) 제품은 회사가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분야로서, 당사 제품의 품질이 시장 내에서 품질 기준이 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장기간 축적한 ACF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당사의 기술력이 고객사들로부터 품질보증 및 신뢰를 확보한 상황으로 과거 당사의 비주류 제품군이였던 OLB, FOG, COG, 정렬형 제품 또한 시장 진입에 성공하여 매출 상승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생산공정 측면에서는 믹싱부터 코팅까지 한 번에 이루어진 라인과 슬리팅 공정상 효율성 확보로 Lead Time이 매우 짧아 고객사의 수요 변동 대응에 유리하며 공정 특성 상 모델 변경이나 조절이 쉬워 다양한 제품군 및 사양의 생산이 가능하여 고객 맞춤 생산이 가능합니다. 생산기술 측면에서 초음파 및 특정 분산 장비 적용으로 입자 원료의 분산성이 우수하며 코팅 시 필터가 장착 된 자동공급장치로 정량 공급과 이물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CF가공에 대해 기존 일반적인 형태의 슬리팅 외 다양한 형상으로도 가공이 가능하여 고객의 적용 제품에 맞춰 생산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외 당사가 지닌 또 하나의 강점은 ACF 본딩 솔루션 지원, 고객 민원 대응, 이슈 또는 불량에 대한 신속한 반응, 고객사 현장 line모사 평가 체계 구성, 고객 공정 결과 예측 Tool 가동 등의 신속한 고객 대응과 같은 사후 대응에 특장점 확보한 것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지역 고객 사후관리를 위한 현지 법인을 통해 고객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전자 사업부]
당사는 지난 8년 이상 동안 경쟁업체에서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관련 투자 및 연구개발을 중단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관련 투자 및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통신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맞추어 현재 일부 일본 경쟁사에서만 제작하고 있는 통신용 고주파수 PECL/LVDS 및 MESA VCXO 제품을 개발/양산하여 국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사양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여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성공하여, 당사는 국내시장에서 2020년 기준 시장점유율 1위업체로 도약하였으며, 해외시장에서는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감안하여OEM 방식으로 해외 주요 크리스탈 회사인 ABRACON LLC, CTS Corporation, Microchip 등에 당사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ACF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판매를 통한 높은 영업력과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시장에서 점차적으로 점유율을 높혀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이하 "당사")는 1995년 12월 설립하여 디스플레이 패널과 회로 등을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접착 및 도전재료로써,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module 등의 제품에 핵심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ACF(Anisotropic Conductive Film, 이방성전도필름)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소재사업부문과, 수정 단결정의 압전현상을 통해 주파수를 발생시키거나 특정 주파수 대역의 신호만 수신 가능하게 하는 필터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서 주파수 관련 전자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수정진동자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는 전자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K-IFRS 연결기준 매출 819억원, 영업이익 97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소재 사업부]
소재사업부는 ACF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여 TV, Mobile과 같은 Display 제조사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 생산하는 ACF는 Panel과 회로간 접속 또는 전기적 연결이 필요한 전자부품 및 회로 연결부에 접속용으로 사용되는 전자재료입니다. 당사는 2000년 ACF사업을 시작하여 2002년 FOG(Film on Glass)용 ACF 시장에 진입, 2005년에는 LG전자向 PDP(Plasma Display Panel)용 ACF 시장에 진입에 성공하며 성장하였습니다. 2012년 이그잭스의 ACF 사업부 인수와 2013년 엘지이노텍의 ACF 사업부분 인수를 통해 ACF 최대 시장인 대형 LCD 시장에 진입하여 ACF 전문 제조업체로 발돋움하며, ACF 전문 업체로의 위치를 확고히 다졌습니다. 당사는ACF 업체 중 Touch Panel용 ACF를 가장 먼저 상품화하여 TSP시장을 선도하고 세라믹 기판용 ACF 개발, 형상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카메라 모듈用 ACF승인을 받아 매출과 브랜드 이미지를 확보하였습니다. 다년간 KAIST와의 정보통신부 산업기술 개발 과제 수행을 통하여 다수의 특허를 확보하고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ACF 제품의 국산화를 도모하여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자 사업부]
전자사업부는 수정결정의 압전현상을 이용한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를 주력으로 개발 및 제조하고 있습니다.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의 주요사용 범위는 TV, 셋톱박스, 컴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 무선전화기, 시계, 장난감, 오디오시스템 등을 비롯한 모든 가전제품과 각종 통신기기 및 전자기기이며, 주변온도 및 환경 변화, 장기간 사용 등의 경우에도 매우 안정되고 정밀한 주파수를 공급하여 전자제품의 정밀화와 데이터 통신 발전의 핵심 부품입니다. 당사는 2012년 케이큐티㈜를 합병하여 전자사업부로 편입하며 수정진동자(Crystal Unit), 수정 발진기(Crystal Osillator) 및 그 응용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시작하였고, 지속적인 투자 및 연구개발을 통해 고사양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여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2020년 국내시장 점유율 1위업체로 도약하였습니다. 통신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맞추어 현재 일부 일본 경쟁사에서만 제작하고 있는 통신용 고주파수 PECL/LVDS 및 MESA VCXO 제품을 개발, 양산하며 국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사업부문 | 주요재화 |
|---|---|
| 소재사업부 | ACF 제품 |
| 전자사업부 | Crystal, Oscillator |
(2) 시장점유율
[소재 사업부]
당사는 국내 M/S 1위, Global M/S 3위로 Global No.1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ACF는 전통적으로 일본 Maker인 Sony 케미컬과 Hitachi가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Sony 케미컬에서 Dexerials로 ACF 사업만 분사된 별도의 회사가 설립되어 운영중이며 Hitachi는 ACF 사업을 쇼와덴코로 매각 현재는 다시 레조낙으로 매각되어 Dexerials와 레조낙 2개 일본회사가 ACF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그젝스와 LG이노텍의 ACF사업부를 당사가 인수하였고, SDI ACF 사업부와 회명산업 ACF 사업부는 국도화학에서 인수하여 당사와 국도화학 2개 회사가 ACF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만 ACF 매출 규모면에서 당사의 우위가 확인 됩니다. ACF 단일 자재로 Global 매출규모를 추정 비교하면 Dexerials가 약 3,000억, 레조낙이 1,400억, 국도화학은 약 50억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당사는 2025년 기준 약 573억의 매출이 발생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ACF Maker별로 서로 다른 장점과 Application별로 특화된 각각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Dexerisla는 대형 Display Panel과 COF 접합(OLB) 및 중/소형 Panel과 Chip(COG) 접합용 제품에 강세를, 레조낙은 중/소형 Panel과 FPCB 접합(FOG)에 강세를, 당사는 과거 Touch Sensor와 FPCB간 접합에 강세를 가지다가 LGIT ACF 사업부 인수 이후 대형 Display PCB와 COF 접합용 제품의 Global 점유율 70%이상을 차지하였고, Camera Module용 제품을 2014년 개발하여 현재까지 Camera Module용 ACF의 Global 점유율 또한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시장의 선두를 이끄는 PCB, C/M, Touch용 ACF 이외 경쟁사들이 선점하고 있는 제품군의 기술개발을 완료하였고 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하여 현재 OLB, COG, FOG 시장 진입에 성공, LGD, SDC와 같이 Major 업체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High technology 기술인 COG용 ACF를 도전볼 정렬 Type으로 제품개발을 성공, 국내 소부장 사업 및 대기업과의 ACF 국산화 Cowork을 통해 ULED TV용에 양산 적용 중이며 정렬형 ACF의 주요 시장인 COG 제품군에 대한 M/S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산업은 노동집약적, 기술집약적인 장치산업으로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소요되고 숙련공의 확보가 쉽지 않아 타 산업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주요제조업체의 절반 이상을 일본과 대만회사에서 독점하고 있습니다.
국내제조 업체의 경우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써니전자 등이 있으며 2025년 기준 당사가 시장점유율 기준 1위 업체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기타 업체의 경우 일본, 대만 등을 글로벌 경쟁사의 국내 대리점 또는 국내 소규모 전자부품 대리점 매출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주요 목표 시장
당사의 주 사업 부문인 소재사업부와 전자사업부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집중하고 있는 시장은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소재사업부]
당사의 주요 제품인 ACF는 디스플레이 패널 및 휴대폰 카메라 모듈 등에 적용되는 제품입니다.
당사 제품의 최종 사용자는 완성품 제조 업체인 해외A 社, LG전자, 삼성전자 등이며, 당사의 직접적인 고객사는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등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업체 및 LG이노텍, Sharp 등 휴대폰 카메라 모듈 생산업체로 TV 및 스마트폰 등 최종 완성품 제조업체의 1차 협력사입니다. 당사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서는 대형 디스플레이용 제품과 중, 소형 Mobile 디스플레이 용 ACF 제품군에서의 매출 확대가 중요하며, 이에 따라 당사 제품의 최종 사용처인 TV 및 스마트폰 시장을 비롯한 전방산업의 성장 및 트렌드 변화가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1) TV 등 디스플레이 시장
|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 및 전망 (단위: 억USD) | |||||||
| 디바이스 | 2024 | 2025 | 2026 | 2027 | 2028 | 2029 | |
| LCD | 대형 | 702 | 740 | 746 | 740 | 739 | 714 |
| 중소형 | 90 | 78 | 73 | 69 | 66 | 63 | |
| 전체 | 792 | 818 | 819 | 808 | 805 | 777 | |
| OLED | 대형 | 98 | 103 | 122 | 156 | 178 | 203 |
| 중소형 | 442 | 472 | 476 | 481 | 483 | 479 | |
| 전체 | 540 | 575 | 598 | 637 | 661 | 682 | |
| 기타 | 16 | 19 | 28 | 35 | 42 | 53 | |
| 합계 | 1,348 | 1,412 | 1,445 | 1,481 | 1,508 | 1,512 |
출처 :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디스플레이 산업은 스마트기기/반도체 시장의 꾸준한 성장, IT 산업의 확장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호의 디스플레이 산업 주요 통계 자료에 따르면,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4년 1,348억 달러 규모를 형성했으며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2029년에는 1,512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OLED 패널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등에 주로 사용되어 전체 OLED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8년에는 647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파악됩니다. LCD 시장의 연평균성장률은 2.28%이며, OLED 시장의 연평균성장률은 8.77%로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 비중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Display용 OLB ACF와 중, 소형 Mobile용 FOG, FOF, COG, COP용 ACF는 전체 ACF시장에서 점유율이 50%이상을 차지하고 Y+2 기간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ACF 시장에서 그 중요성은 아주 큽니다. 당사는 대형 Display용 ACF(PCB, OLB ACF)에서 PCB용 ACF의 전세계 점유율이 80% 이상으로 전통적으로 강한 면목을 가지는 반면, OLB용 ACF는 2019년부터 2년간의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진입을 시작하였고 서서히 점유율을 올리고 있는 단계로 2026년 12월 기준 10% 이상의 점유율 확보와 2028년 OLB용 ACF M/S 1위 지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부각되는 기술로는 마이크로 LED 기술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는 LED 소자의 크기가 매우 작은 (100 ㎛ 이하) 디스플레이를 가리키며 기존 디스플레이 패널과 달리 개별 소자에 대한 밝기 및 색상 통제를 위해 기판 전체에 ACF가 적용되어 마이크로 LED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ACF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스마트폰 시장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AI 기반 스마트폰과 신흥 시장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4년과 2025년에 완만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초기 기대와 달리, 폴더블폰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제조사들은 AI와 소프트웨어 혁신에 집중하고 있어, AI 스마트폰의 부상으로 생성형 AI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 증가하며, 프리미엄 시장에서 핵심 트렌드로 자리 잡아 AI 스마트폰의 부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추세이며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해외 시장에서 가격을 조정해야하는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도 존재합니다.
스마트폰 전망.jpg 2024-2028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 비중 전망출처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보고서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생성형 AI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스마트폰 시장 내 주요 트렌드로 자리잡은 생성형 AI 스마트폰은 2028년까지 꾸준히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전체 스마트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54%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AI 발전 및 시장 점유율 증가에 따라 AI 관련 산업기기 또한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카메라 모듈용 ACF 외 VR, AR 등 관련 산업기기 수요도 같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5-07-31 155519.jpg 글로벌 AR/VR 시장 규모(단위: 억USD)출처 : Statista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산업은 전자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으며, 주요 목표 시장은 일반 가전제품에서부터 자동차, 이동통신기기 산업, 첨단 컴퓨터, 영상과 음향산업 분야 및 네트워크 장비 등 모든 산업전반에 걸쳐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자사업부는 기존 TV 등 가전제품과 통신장비뿐 아니라 소형화, 저전력화된 제품 기반으로 5G 스몰셀, Wifi6, 소형 BLE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 Ai 기반의 Home Robot, 자율주행 차량까지 영역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정진동자 적용 사업.jpg 수정진동자 적용 산업
특히, 테슬라를 비롯한 완성차 업계에서 자율주행을 위한 카메라, 적외선 센서 및 라이다 센서를 차량에 적용하며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발전시키고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하여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자동차 산업에서 차량에 적용하는 전자부품의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활용되는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에 대한 수요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율 주행 차량 대수].jpg [자율 주행 차량 대수(단위: 천대)]
출처 : 언론 및 업계자료 종합
스크린샷 2025-05-08 161833.jpg [차량용 반도체 시장 전망(단위: 억USD)]
출처 : IHS
(나) 시장 규모 및 전망
1) 글로벌 시장규모 추이 [소재 사업부]
| 디스플레이용 Anisotropic Conductive Film Value (단위: 억USD) | ||||||||
| 연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CAGR (2021-26) |
| 규모 | 13.5 | 14.0 | 14.7 | 15.3 | 16.4 | 17.4 | 18.3 | 5.5% |
출처: Reports Insights
디스플레이용 Anisotropic Conductive Film 시장은 2020년 13억 5천만 달러에서 2026년 18억 3천만 달러 규모로 연평균 5.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lobal TV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품질 Display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고품질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ACF 기술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최근 양산되고 있는 신기술로 도전성 입자 정렬형 제품이 미세 Pitch 구조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미 국내에서는 정렬형 제품으로 기존 제품을 대체하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로 COG용, CM용, COP용 ACF 시장에서 기존 일반 Type의 ACF 대비 Cost가 2~3배 높은 정렬형 ACF 많은 전환이 되었으며 이외 Application에서도 정렬형 제품을 선호, 많은 평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국 ACF가 적용되는 Application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신규 개발제품의 Cost 상승이 ACF 시장의 전체 규모를 점차 상승시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 acf와 입자정렬형 acf 비교].jpg [일반 acf와 입자정렬형 acf 비교]
당사가 파악하고 있는 접근 가능한(SAM) ACF 세계 시장은 약 6,000억 원대의 시장규모로 국내 약 30%, 해외 약 70% M/S로 추정됩니다. 적용 Application에 따라 ACF 제품군별 구분되는 규모로는 중소형 Display용 3,800억, 대형 Display용 900억으로 SDC, BOE와 같은 Display 업체가 주요 고객사 입니다.
[전자 사업부]
| 글로벌 주파수제어 부품 시장 규모 (단위: 억USD) |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CAGR | |
| 크리스탈 | Quartz Crystal | 20.6 | 22.3 | 24.5 | 26.7 | 30.0 | 33.5 | 38.1 | 11.3% |
| Tuning Fork | 31.1 | 33.7 | 37.0 | 40.5 | 45.1 | 50.9 | 58.1 | 11.5% | |
| 오실레이터 | XOs | 17.9 | 19.6 | 21.6 | 23.8 | 26.6 | 30.2 | 34.6 | 12.1% |
| TCXOs | 17.1 | 19.0 | 21.4 | 24.0 | 27.3 | 31.6 | 36.8 | 14.1% | |
| VCXOs | 13.1 | 14.4 | 16.1 | 17.8 | 20.1 | 23.0 | 26.6 | 13.0% | |
| OCXOs | 10.2 | 11.3 | 12.7 | 14.3 | 16.2 | 18.7 | 21.8 | 14.0% | |
| 계 | 110.0 | 120.4 | 133.4 | 147.1 | 164.9 | 187.9 | 216.1 | 10.8% |
출처 : Reports Insights
2020년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글로벌 시장규모는 약110억 달러로 추정되며, Covid-19가 촉발한 전자제품 수요 상승으로 인해 세계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시장은 2021년 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성장률 10.8%를 기록하며 2026년까지 216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국내 시장규모 추이[소재 사업부]
Display 분야에서 국내 주요 수요 기업인 LGD와 SDC의 LCD에서 OLED로 사업구조 전환, 중국 Panel업체들의 공격적인 capa 증설로 Global LCD 공급 면적은 증가되나 국내 Display 업체의 공급 면적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OLED로의 전환과 ULED TV의 대두가 LCD 공급면적 감소 부분을 상쇄하지 못하고 있으며 시간 경과에 따라 해외시장으로의 Share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국내 년간 ACF 시장규모는 약 1,500억으로 추정되며 중, 대형 Display 및 소형 Display Panel 공급업체인 SDC, LGD와 Camera Module 공급사인 LGIT 3社가 main 수요 기업이나 주요 생산지는 중국, 베트남 공장을 Main으로 하고 있습니다.
| ACF 국내 시장 규모 (단위: 억USD) | ||||||||
| 연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CAGR(2021-26) |
| 규모 | 0.7 | 0.8 | 0.8 | 0.8 | 0.9 | 1.0 | 1.0 | 6.0% |
출처 : Reports Insights
[전자 사업부]
크리스탈 및 오실레이터의 국내시장 규모는 글로벌 시장의 약 1.3% 수준으로 2020년 약1억 5천만 달러 추산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및 오실레이터 산업은 통신, 자동차, 산업, 소비자, 전자 등 주요 업계 수요 증가에 힘입어2021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11.7% 성장이 예상되며, 2026년까지 3억 2천만 달러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율 1$=1,450원)
| 국내 주파수제어 부품 시장 규모 (단위: 억USD) |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CAGR | |
| 크리스탈 | Quartz Crystal | 0.4 | 0.4 | 0.5 | 0.5 | 0.6 | 0.6 | 0.7 | 12.3% |
| Tuning Fork | 0.5 | 0.6 | 0.7 | 0.7 | 0.8 | 0.9 | 1.1 | 12.5% | |
| 오실레이터 | XOs | 0.3 | 0.3 | 0.3 | 0.4 | 0.4 | 0.5 | 0.6 | 13.3% |
| TCXOs | 0.1 | 0.1 | 0.2 | 0.2 | 0.2 | 0.3 | 0.3 | 20.6% | |
| VCXOs | 0.1 | 0.2 | 0.2 | 0.2 | 0.2 | 0.3 | 0.3 | 15.5% | |
| OCXOs | 0.1 | 0.1 | 0.1 | 0.1 | 0.1 | 0.2 | 0.2 | 19.7% | |
| 계 | 1.5 | 1.7 | 1.9 | 2.1 | 2.4 | 2.8 | 3.2 | 11.7% |
출처 : Reports Insights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존 소재 및 전자사업부 외에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탐색,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배터리 열폭주방지용 방염소재, 전기차 복사열 난방용 전열소재 등 미래 유망 분야의 핵심 소재부품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하여 지속적인 검토 및 신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 배터리 열폭주방지용 방염소재
리튬이온 배터리의 열폭주 현상은 전기차(EV) 산업에서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로 이를 저감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양한 기술적 접근(열 관리, 셀 화학 조성 설계 등)이 시도되고 있으며, 전기차 관련 화재 방지나 전기절연에 대한 규제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에너지 밀도의 증가, 셀투팩(Cell-to-Pack) 및 셀투바디(Cell-to-Body) 설계, 고속 충전 기술, 방염 소재 개발 등 전기차 배터리 화재 예방 및 피해 방지를 위한 주요 기술 트렌드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 흐름에 맞추어 셀투셀용 소재와 팩레벨 소재를 중심으로 열폭주방지를 위한 방염 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중 셀투셀용 소재의 경우 충전 중 발생하는 압축 응력에 대한 복원력을 갖춘 폼(Foam) 형태의 소재와, 셀 간 화재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불연·단열 시트 형태의 소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체 성능 시험 결과, 1,100℃ 이상의 고온 화염 조건에서도 반대면의 온도가 300℃ 이하로 유지되는 성능을 확인하였으며, 현재 국내외 주요 배터리 제조사를 대상으로 제품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팩레벨용 소재는 액상 형태로 개발되어 배터리팩 커버 또는 측면에 스프레이 방식으로 도포가 가능하며, 1mm 이하의 얇은 코팅 두께에서도 1,100℃ 이상의 열에 8시간 이상 노출 시 배면 온도가 약 300℃ 수준으로 유지되는 우수한 내열 성능을 입증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국내 전기차 및 ESS용 배터리팩 제조사, 해외 소형 모빌리티용 배터리 제조사 등에서 성능 평가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5-07-02 102505.jpg 열폭주방지용 방염소재 성장 전망(단위: 백만USD)출처: IDTexhEx Research(2023)
열폭주 방지용 방염 소재 시장은 2024년 약 2.5조원 규모에서 2030년 약 1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전기차 시장은 이른바 ‘EV 캐즘’이라 불리는 성장 둔화 구간에 직면하고 있으나, 유럽의 내연기관차 판매 금지 로드맵,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생산능력 확대, 전기차의 유지비 절감에 대한 인식 개선, ESG 요구 강화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중장기적으로는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전기차 화재 사고가 사회적 이슈로 확산되며 열 관리 기술과 방염 소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어 관련 소재 산업에는 오히려 기회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 전기차 복사열 난방용 전열소재
전기차는 겨울철 난방으로 인한 배터리 전력 소모 증가로 인해 차량의 주행거리가 약 20~30% 감소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복사열 기반의 신개념 난방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연한 필름 형태의 복사열 워머(Warmer)를 개발하여 향후 출시 예정인 전기차 모델에 적용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 가장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는 면 전체에서 균일하게 발열이 가능한 발열소재 및 전극소재의 개발입니다. 당사에서는 발열용 탄소소재와 전극용 금속소재의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현재 국내 주요 전장부품 제조사(Tier 1)를 대상으로 성능 평가가 진행 중입니다. 특히 발열용 탄소소재의 경우, 고가의 CNT나 Graphene을 사용하지 않고, 비교적 저가의 탄소 원료를 적용하면서 자체 표면처리 기술을 통해 분산 안정성과 저항 저감을 동시에 달성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전류회로 형성에 사용되는 금속소재는 나노 금속 합성 및 분산 기술을 활용하여 낮은 함량에서도 우수한 전기전도성을 구현하였으며, 터치센서 전극 적용이 가능한 금속소재를 포함해 복사열 워머 제조에 필요한 핵심 소재 개발을 모두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림1_1.jpg 전기차 시장 전망출처: 리포트링커(2023)
복사열 워머용 전열소재 시장은 전기차 시장의 성장 흐름과 밀접하게 연동되어 있으며, 조사에 따르면 해당 시장은 2026년 기준 국내 약 340억 원 규모로 시작해, 2030년에는 국내 약 2,280억 원, 해외 약 1조 원 규모(전기차 내 복사열 난방 시스템 10% 적용 가정)로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수단으로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적용이 확대될 경우, 시장 규모는 기존 예측 대비 약 3~5배 수준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5) 조직도
스크린샷 2026-02-23 171529.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 제31기(2025.1.1~2025.12.31)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 재무제표 승인의 건 * 현금배당(보통주 1주당 250원)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아래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된 감사전 재무제표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종자료는 향후 주주총회 1주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연결 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31 (당)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30 (전)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1 (당)기말 | 제 30 (전)기말 |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70,806,585,448 | 79,877,004,874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6,032,751,002 | 3,172,328,304 | ||
| 2. 단기금융상품 | 30,020,000,000 | 46,950,000,000 | ||
| 3. 매출채권 | 20,624,163,743 | 16,561,927,410 | ||
| 4. 기타채권 | 1,847,771,714 | 1,548,449,064 | ||
| 5. 재고자산 | 11,659,735,763 | 10,000,532,603 | ||
| 6. 기타유동자산 | 230,163,226 | 1,251,767,493 | ||
| 7. 기타금융자산 | 392,000,000 | 392,000,000 | ||
| II. 비유동자산 | 44,955,146,311 | 34,372,918,980 | ||
|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1,637,870,183 | 630,159,458 | ||
| 2. 관계기업투자주식 | 5,163,668,593 | 6,883,163,273 | ||
| 3. 투자부동산 | 153,879,785 | 155,713,246 | ||
| 4. 유형자산 | 32,607,644,494 | 22,453,452,362 | ||
| 5. 무형자산 | 3,554,962,979 | 3,015,796,629 | ||
| 6. 기타금융자산 | 247,659,875 | 229,358,846 | ||
| 7. 이연법인세자산 | 1,589,460,402 | 1,005,275,166 | ||
| 자산총계 | 115,761,731,759 | 114,249,923,854 |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10,500,730,674 | 6,069,822,103 | ||
| 1. 매입채무 | 2,079,160,828 | 2,087,596,127 | ||
| 2. 기타채무 | 3,393,252,886 | 3,300,377,223 | ||
| 3. 단기차입금 | 4,000,000,000 | |||
| 4. 기타유동부채 | 430,287,303 | 341,248,420 | ||
| 5. 기타금융부채 | 5,000,000 | 5,000,000 | ||
| 6. 유동리스부채 | 299,369,628 | 229,790,344 | ||
| 7. 당기법인세부채 | 293,660,029 | 105,809,989 | ||
| II. 비유동부채 | 2,389,379,517 | 2,139,501,272 | ||
| 1. 비유동리스부채 | 244,047,672 | 284,465,746 | ||
| 2. 순확정급여채무 | 1,793,596,774 | 1,638,955,390 | ||
| 3. 기타비유동부채 | 351,735,071 | 216,080,136 | ||
| 부채총계 | 12,890,110,191 | 8,209,323,375 | ||
| 자 본 | ||||
| I.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02,871,621,568 | 106,040,600,479 | ||
| 1. 자본금 | 4,018,032,000 | 4,018,032,000 | ||
| 2. 기타불입자본 | (3,378,797,183) | 15,156,598,344 | ||
| 3. 기타자본구성요소 | 264,963,430 | 208,556,087 | ||
| 4. 이익잉여금 | 101,967,423,321 | 86,657,414,048 | ||
| II. 비지배지분 | - | - | ||
| 자본총계 | 102,871,621,568 | 106,040,600,479 | ||
| 부채및자본총계 | 115,761,731,759 | 114,249,923,854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31 (당)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30 (전)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1 (당)기 | 제 30 (전)기 | ||
|---|---|---|---|---|
| I. 매출액 | 81,886,784,499 | 76,160,586,579 | ||
| II. 매출원가 | 48,980,232,876 | 42,215,285,865 | ||
| III. 매출총이익 | 32,906,551,623 | 33,945,300,714 | ||
| 1. 판매비와관리비 | 23,242,193,997 | 20,575,236,396 | ||
| IV. 영업이익 | 9,664,357,626 | 13,370,064,318 | ||
| 1. 금융수익 | 1,354,297,967 | 2,091,159,004 | ||
| 2. 금융비용 | 342,923,350 | 243,990,808 | ||
| 3. 기타수익 | 1,245,828,026 | 3,859,386,439 | ||
| 4. 기타비용 | 1,294,365,789 | 692,685,547 | ||
| 5. 지분법손실 | 1,775,921,188 | 2,137,462,370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8,851,273,292 | 16,246,471,036 | ||
| VI. 법인세비용 | (39,231,550) | 1,579,458,934 | ||
| VII. 당기순이익 | 8,890,504,842 | 14,667,012,102 |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8,890,504,842 | 14,667,012,102 | ||
| 2. 비지배지분 | - | |||
| VIII. 기타포괄이익(손실) | (551,217,229) | 241,739,806 | ||
| 1. 당기손익 재분류 불가능 | (607,624,572) | (738,000,669)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607,624,572) | (738,000,669) | ||
| 2. 당기손익 재분류가능 | 56,407,343 | 979,740,475 | ||
|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 | 56,407,343 | 979,740,475 | ||
| IX. 당기총포괄이익 | 8,339,287,613 | 14,908,751,908 |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8,339,287,613 | 14,908,751,908 | ||
| 2. 비지배지분 | - | |||
| X. 지배기업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1,216 | 1,935 | ||
| 2. 희석주당이익 | 1,216 | 1,935 |
- 연결 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31 (당)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30 (전)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 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24.01.01(전기초) | 3,755,532,000 | 9,809,801,954 | (771,184,388) | 74,228,929,615 | 87,023,079,181 | - | 87,023,079,181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14,667,012,102 | 14,667,012,102 | - | 14,667,012,10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738,000,669) | (738,000,669) | - | (738,000,669) |
| 해외사업환산 | - | - | 979,740,475 | - | 979,740,475 | - | 979,740,475 |
| 소유주와의 거래 | - | - | |||||
| 유상증자 | 262,500,000 | 10,375,411,000 | 10,637,911,000 | 10,637,911,0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5,028,614,610) | (5,028,614,610) | (5,028,614,610)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1,500,527,000) | (1,500,527,000) | - | (1,500,527,000) |
| 2024.12.31(전기말) | 4,018,032,000 | 15,156,598,344 | 208,556,087 | 86,657,414,048 | 106,040,600,479 | - | 106,040,600,479 |
| 2025.01.01(당기초) | 4,018,032,000 | 15,156,598,344 | 208,556,087 | 86,657,414,048 | 106,040,600,479 | - | 106,040,600,479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8,890,504,842 | 8,890,504,842 | - | 8,890,504,84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607,624,572) | (607,624,572) | - | (607,624,572) |
| 해외사업환산 | - | - | 56,407,343 | - | 56,407,343 | - | 56,407,343 |
| 소유주와의 거래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1,934,408,750) | (1,934,408,750) | - | (1,934,408,75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9,573,857,774) | - | - | (9,573,857,774) | - | (9,573,857,774) |
| 자기주식의 소각 | - | 6,038,462,247 | - | (6,038,462,247) | - | - | - |
|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 - | (15,000,000,000) | - | 15,000,000,000 | - | - | - |
| 2025.12.31(당기말) | 4,018,032,000 | (3,378,797,183) | 264,963,430 | 101,967,423,321 | 102,871,621,568 | - | 102,871,621,568 |
- 연결 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31 (당)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30 (전)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1 (당)기 | 제 30 (전)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0,698,917,686 | 17,995,920,680 | ||
| 1. 당기순이익 | 8,890,504,842 | 14,667,012,102 | ||
| 2. 현금의 유출이 없는 비용 등의 가산 | 9,149,016,768 | 9,591,949,194 | ||
| 3. 현금의 유입이 없는 수익 등의 차감 | (1,276,412,839) | (3,472,061,948) | ||
|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7,235,154,049) | (1,958,037,605) | ||
| 5. 이자의 수취 | 1,410,036,647 | 1,245,472,354 | ||
| 6. 이자의 지급 | (42,518,123) | (20,582,517) | ||
| 7. 법인세의 납부 | (196,555,560) | (2,057,830,900)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319,394 | (26,784,465,534)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89,641,045,000 | 62,752,001,821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89,490,000,000 | 61,312,440,821 | ||
| 유형자산의 처분 | 47,000 | 1,900,000 |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처분 | - | 1,120,000,000 | ||
| 임차보증금의 회수 | 151,000,000 | 61,000,000 | ||
| 기타보증금의 회수 | - | 65,011,000 |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2,000) | 191,65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89,634,725,606) | (89,536,467,355)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72,560,000,000) | (83,636,917,537)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1,083,250,000) | (350,000,000) | ||
| 보험예치금의 증가 | - | (7,334,684) | ||
| 유형자산의 취득 | (15,264,378,825) | (5,247,191,705) | ||
| 무형자산의 취득 | (547,857,521) | (165,943,429)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179,239,260) | (41,000,000) | ||
| 기타보증금의 증가 | - | (88,080,000)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783,021,321) | 3,801,247,377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4,000,000,000 | 10,637,911,000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4,000,000,000 | - | ||
| 유상증자 | - | 10,637,911,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11,783,021,321) | (6,836,663,623)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 | (30,000,000) | ||
| 리스부채의 상환 | (274,754,797) | (277,522,013) | ||
| 자기주식의 취득 | (9,573,857,774) | (5,028,614,610) | ||
| 배당금의 지급 | (1,934,408,750) | (1,500,527,000) | ||
| IV. 현금의 증가(감소)(I + II + III) | 2,922,215,759 | (4,987,297,477) |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172,328,304 | 8,157,875,510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61,793,061) | 1,750,271 |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032,751,002 | 3,172,328,304 |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31 (당)기 :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제 30 (전)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1. 일반사항
(1) 지배기업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이방성전도필름(Anisotropic ConductiveFilm)의 제조 및 판매 등을 목적으로 1995년 12월 6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대전광역시유성구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9년 3월 31일 상호를 텔레포스 주식회사에서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대표이사는 김정희입니다.지배회사의 설립시 자본금은 50,000천원이었으나, 유ㆍ무상증자, 출자전환 및 감자를 실시하여 2025년 12월 31일 현재의 자본금은 4,018,032천원입니다.지배회사의 주식은 2024년 10월 25일자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주식수(주) | 지분율(%) |
|---|---|---|
| 김정희 | 1,517,142 | 19.74% |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621,760 | 8.09%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 500,000 | 6.51% |
| 기타 주주 | 5,046,523 | 65.66% |
| 합 계(*) | 7,685,425 | 100% |
(*) 2025년 11월 자기주식 350,639주의 이익소각에 따라 자본금과 발행한 주식의 액면총액이 일치하지 아니합니다.
(2) 종속기업 현황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주요영업활동 | 소재지 | 결산일 | 지분율(%) |
|---|---|---|---|---|
| TELEPHUS(NINGBO) | 투자 | 중국 | 12.31 | 100.00 |
(3)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내부거래 제거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 천원) |
| 종속기업명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총포괄손익 |
|---|---|---|---|---|---|---|
| TELEPHUS(NINGBO) | 5,167,999 | 1,229 | 5,166,770 | - | (1,794,010) | (1,737,603)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종속기업명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총포괄손익 |
|---|---|---|---|---|---|---|
| TELEPHUS(NINGBO) | 6,905,581 | 1,208 | 6,904,373 | - | (1,886,736) | (1,102,537) |
| 연태한과전자유한공사 | - | - | - | - | 28,631 | 224,173 |
| 합 계 | 6,905,581 | 1,208 | 6,904,373 | 0 | (1,858,105) | (878,364) |
(*) 전기중 연결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연결대상에서 제외되기 전까지 손익합계입니다.
(4) 비지배지분에 대한 정보당기말 현재 비지배지분은 없으며, 당기와 전기 중 비지배지분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
(5) 당기와 전기 중 연결대상에 신규로 편입된 회사는 없으며, 전기중 연태한과전자는 청산완료되어 연결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회사")은 2013년 1월 1일 이후에 개시하는 연차 보고기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2.2.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연결회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 ㆍ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내역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재무제표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이를 공시합니다.
2.2.2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현금흐름표’: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4)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며,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재무제표 항목의 인식이나 측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손익계산서와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의 공시를 포함해 표시와 공시에 미치는 영향은 광범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기준서의 소급 작성 요구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한편, 동 연결재무제표는 2026년 1월 23일자 이사회에서 승인 되었으며, 2026년 3월 18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2.3 연결기준
종속기업은 연결회사의 지배를 받고 있는 기업이며, 연결회사는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연결회사가 다른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평가할 때는 다른 연결회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같은 항목별로 합산하고, 지배기업의 각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각 종속기업의 자본 중 지배기업지분을 상계(제거)하며, 연결회사 내 기업간의 거래와 관련된 연결회사 내의 자산과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모두 제거하여 작성되고 있으며, 종속기업의 수익과 비용은 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사용되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을 가집니다. 지배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과 종속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이 다른 경우, 종속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배기업의 재무제표와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의 추가적인 재무정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속기업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조정한 종속기업의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를 사용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의 차이는 3개월을 초과하지 않고 있으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재무제표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연결회사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경우에는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일치하도록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자본에 포함하되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는 구분하여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이 변동한 결과로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본거래(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그러한 투자 및 종전의 종속기업과 주고 받을 금액에 대해서는관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후속적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연결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연결회사가 유의적인영향력을 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 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연결회사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연결회사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연결회사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회사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회사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연결회사는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연결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연결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연결회사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연결회사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손실 중 연결회사의 지분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연결회사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 금액이며, 연결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연결회사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연결회사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 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투자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연결회사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5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제표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금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채무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채무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2.6 금융상품
2.6.1 금융자산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연결회사자가 되는 때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 아닌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2.6.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
2.6.3 금융부채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연결회사자가 되는 때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3) 금융부채의 제거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6.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연결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6.5 부채와 자본의 분류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7 매출채권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 5,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2.6.2 참조)
2.8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 및 선입선출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2.9 매각예정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1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 물 | 40년 |
| 기계장치 | 5~1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공구와기구, 비품 | 4년 |
| 계측기, 시설장치 | 4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2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 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회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3 무형자산
2.13.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금액으로 인식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고객관계 | 5년 |
| 산업재산권 | 5~10년 |
| 기타의무형자산 | 4년 |
2.13.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회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 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13.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13.4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3.5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회사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5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연결회사가 보고기간말 전에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지급하지 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인식 후에 통상 45~6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로 표시합니다. 해당 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이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2.16 리스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입니다. 연결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 다만,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에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개시일에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에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리스기간의 변경,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의 행사여부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연결재무상태표에 '유동성리스부채' 또는 '리스부채'로 분류합니다.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의 경우 예외 규정을 선택하여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2.17 충당부채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판매보증충당부채, 복구충당부채 및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18 수익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2.18.1 수행의무의 식별연결회사는 이방성전도필름(Anisotropic Conductive Film) 등을 제조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낼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한편, 특허권 등 무형자산의 사용허가와 제조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등으로 인한 통상 계약체결시점에 수령하는 계약금과 계약조건에 따라 수령하는 금액 및 매출액의 일정비율로 수령하는 로열티로 구성됩니다. 기술이전시점 이후에 수령한 금액의 반환의무가 종료되거나, 추가로 수행할 의무가 없는 경우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술이전 시점 이후 실험의 완료 등 추가적인 의무가 있다면, 의무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동안 안분하여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8.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2.18.3 변동대가
연결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2.18.4 유의적인 금융요소연결회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연결회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18.5 거래가격의 배분
연결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회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2.18.6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2.19 종업원급여
2.19.1 단기종업원급여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9.2 퇴직급여(1) 확정급여제도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로 인식하는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국공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부의 순확정급여부채인 순확정급여자산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연결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9.3 기타장기종업원급여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2.19.4 해고급여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인식합니다.
2.20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20.1 당기법인세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다른 과세기간에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회사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20.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회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연결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2.20.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2.21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 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회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말에 연결회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2 공정가치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회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공시가격(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경영진은 연결재무상태표 상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와 근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2.23 복합금융상품연결회사는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자본으로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 발행시 보유자의 청구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가 전환가액 및 행사가액의 조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경우 전환권을 부채로 분류하고 발행할 주식수가 확정되는 경우 전환권을 자본으로 분류합니다.복합금융상품의 최초인식 시 전환권이 부채로 분류되는 경우 전환권은 동일한 파생상품에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복합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24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연결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및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2.24.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연결회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24.2 영업권의 손상차손
영업권의 손상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주석 14 참조).2.24.3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2.24.4 확정급여채무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별도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31 (당)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30 (당)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1 (당)기말 | 제 30 (전)기말 |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70,806,479,272 | 79,876,898,517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6,032,644,826 | 3,172,221,947 | ||
| 2. 단기금융상품 | 30,020,000,000 | 46,950,000,000 | ||
| 3. 매출채권 | 20,624,163,743 | 16,561,927,410 | ||
| 4. 기타채권 | 1,847,771,714 | 1,548,449,064 | ||
| 5. 재고자산 | 11,659,735,763 | 10,000,532,603 | ||
| 6. 기타유동자산 | 230,163,226 | 1,251,767,493 | ||
| 7. 기타금융자산 | 392,000,000 | 392,000,000 | ||
| II. 비유동자산 | 45,809,994,239 | 37,647,298,449 | ||
|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1,637,870,183 | 630,159,458 | ||
| 2. 종속기업투자주식 | 6,018,516,521 | 10,108,516,521 | ||
| 3. 투자부동산 | 153,879,785 | 155,713,246 | ||
| 4. 유형자산 | 32,607,644,494 | 22,515,432,143 | ||
| 5. 무형자산 | 3,554,962,979 | 3,015,796,629 | ||
| 6. 기타금융자산 | 247,659,875 | 229,358,846 | ||
| 7. 이연법인세자산 | 1,589,460,402 | 992,321,606 | ||
| 자산총계 | 116,616,473,511 | 117,524,196,966 |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10,499,502,114 | 6,068,614,483 | ||
| 1. 매입채무 | 2,079,160,828 | 2,087,596,127 | ||
| 2. 기타채무 | 3,392,024,326 | 3,299,169,603 | ||
| 3. 단기차입금 | 4,000,000,000 | |||
| 4. 기타유동부채 | 430,287,303 | 341,248,420 | ||
| 5. 기타금융부채 | 5,000,000 | 5,000,000 | ||
| 6. 유동리스부채 | 299,369,628 | 229,790,344 | ||
| 7. 당기법인세부채 | 293,660,029 | 105,809,989 | ||
| II. 비유동부채 | 2,389,379,517 | 2,139,501,272 | ||
| 1. 비유동리스부채 | 244,047,672 | 284,465,746 | ||
| 2. 순확정급여채무 | 1,793,596,774 | 1,638,955,390 | ||
| 3. 기타비유동부채 | 351,735,071 | 216,080,136 | ||
| 부채총계 | 12,888,881,631 | 8,208,115,755 | ||
| 자 본 | ||||
| I. 자본금 | 4,018,032,000 | 4,018,032,000 | ||
| II. 기타불입자본 | (3,378,797,183) | 15,156,598,344 | ||
| III. 이익잉여금 | 103,088,357,063 | 90,141,450,867 | ||
| 자본총계 | 103,727,591,880 | 109,316,081,211 | ||
| 부채및자본총계 | 116,616,473,511 | 117,524,196,966 |
-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31 (당)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30 (전)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1 (당)기 | 제 30 (전)기 | ||
|---|---|---|---|---|
| I. 매출액 | 81,886,784,499 | 76,160,586,579 | ||
| II. 매출원가 | 48,980,232,876 | 42,230,780,805 | ||
| III. 매출총이익 | 32,906,551,623 | 33,929,805,774 | ||
| 1. 판매비와관리비 | 23,242,193,997 | 20,475,965,635 | ||
| IV. 영업이익 | 9,664,357,626 | 13,453,840,139 | ||
| 1. 금융수익 | 1,354,297,967 | 2,091,159,004 | ||
| 2. 금융비용 | 342,923,350 | 243,990,808 | ||
| 3. 기타수익 | 1,183,848,245 | 3,517,050,201 | ||
| 4. 기타비용 | 5,384,363,833 | 497,127,149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6,475,216,655 | 18,320,931,387 | ||
| VI. 법인세비용 | (52,185,110) | 1,882,516,494 | ||
| VII. 당기순이익 | 6,527,401,765 | 16,438,414,893 | ||
| VIII. 기타포괄손익 | (607,624,572) | (738,000,669) | ||
| 1. 당기손익 재분류 불가능 | (607,624,572) | (738,000,669)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607,624,572) | (738,000,669) | ||
| IX. 당기총포괄이익 | 5,919,777,193 | 15,700,414,224 | ||
| X.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이익 | 893 | 2,169 | ||
| 2. 희석주당이익 | 893 | 2,169 |
- 별도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31 (당)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30 (전)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 2024.01.01(전기초) | 3,755,532,000 | 9,809,801,954 | 75,941,563,643 | 89,506,897,597 | |
| 총포괄손익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 | - | - | (738,000,669) | (738,000,669) |
| 당기순이익 | - | - | 16,438,414,893 | 16,438,414,893 | |
| 소유주와의 거래 | 유상증자 | 262,500,000 | 10,375,411,000 | - | 10,637,911,00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5,028,614,610) | - | (5,028,614,610) | |
| 배당금의 지급 | - | - | (1,500,527,000) | (1,500,527,000) | |
| 2024.12.31(전기말) | 4,018,032,000 | 15,156,598,344 | 90,141,450,867 | 109,316,081,211 | |
| 2025.01.01(당기초) | 4,018,032,000 | 15,156,598,344 | 90,141,450,867 | 109,316,081,211 | |
| 총포괄손익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607,624,572) | (607,624,572) |
| 당기순이익 | - | - | 6,527,401,765 | 6,527,401,765 | |
| 소유주와의 거래 | 배당금의 지급 | - | - | (1,934,408,750) | (1,934,408,75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9,573,857,774) | - | (9,573,857,774) | |
| 자기주식의 소각 | - | 6,038,462,247 | (6,038,462,247) | - | |
|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전입 | - | (15,000,000,000) | 15,000,000,000 | - | |
| 2025.12.31(당기말) | 4,018,032,000 | (3,378,797,183) | 103,088,357,063 | 103,727,591,880 |
- 별도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31 (당)기 2025년 0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30 (전)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1 (당)기 | 제 30 (전)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0,698,919,642 | 18,003,831,390 | ||
| 1. 당기순이익 | 6,527,401,765 | 16,438,414,893 | ||
| 2. 현금의 유출이 없는 비용 등의 가산 | 11,450,142,020 | 7,551,709,673 | ||
| 3. 현금의 유입이 없는 수익 등의 차감 | (1,214,433,058) | (3,135,519,105) | ||
|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7,235,154,049) | (2,017,833,008) | ||
| 5. 이자의 수취 | 1,410,036,647 | 1,245,472,354 | ||
| 6. 이자의 지급 | (42,518,123) | (20,582,517) | ||
| 7. 법인세의 납부 | (196,555,560) | (2,057,830,900)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319,394 | (26,784,465,534)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89,641,045,000 | 62,752,001,821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89,490,000,000 | 61,312,440,821 | ||
| 유형자산의 처분 | 47,000 | 1,900,000 |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처분 | - | 1,120,000,000 | ||
| 임차보증금의 회수 | 151,000,000 | 61,000,000 | ||
| 기타보증금의 회수 | - | 65,011,000 |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2,000) | 191,65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89,634,725,606) | (89,536,467,355)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72,560,000,000) | (83,636,917,537)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1,083,250,000) | (350,000,000) | ||
| 보험예치금의 증가 | - | (7,334,684) | ||
| 유형자산의 취득 | (15,264,378,825) | (5,247,191,705) | ||
| 무형자산의 증가 | (547,857,521) | (165,943,429)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179,239,260) | (41,000,000) | ||
| 기타보증금의 증가 | - | (88,080,000)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783,021,321) | 3,801,247,377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4,000,000,000 | 10,637,911,000 |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4,000,000,000 | - | ||
| 유상증자 | 10,637,911,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11,783,021,321) | (6,836,663,623) | ||
| 리스부채의 상환 | (274,754,797) | (277,522,013) | ||
| 임대보증금의 반환 | - | (30,000,0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9,573,857,774) | (5,028,614,610) | ||
| 배당금의 지급 | (1,934,408,750) | (1,500,527,000) | ||
| IV. 현금의 증가(감소)(I + II + III) | 2,922,217,715 | (4,979,386,767) |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172,221,947 | 8,149,878,394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61,794,836) | 1,730,320 |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032,644,826 | 3,172,221,947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 제 31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확정(예정)일 : 2026년 3월 18일 |
| 제 30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확정일 : 2025년 3월 14일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 기처분예정일 : 2026년 3월 18일 | 전 기처분확정일 : 2025년 3월 14일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102,064,093 | 89,310,628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87,182,778 | 73,610,214 | ||
| 2.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전입 | 15,000,000 | - | ||
| 3. 자기주식의 소각 | (6,038,462) | - | ||
| 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 | (607,625) | (738,001) | ||
| 5. 당기순이익 | 6,527,402 | 16,438,415 | ||
| II. 이익잉여금처분액 | (1,975,992) | (2,127,850) | ||
| 1. 이익준비금 적립 | (179,636) | (193,441) | ||
| 2.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배당률) 당기 : 250원(50%) / 전기 : 250원(50%) | (1,796,356) | (1,934,409) |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00,088,102 | 87,182,778 |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2026년 3월 18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전기 처분확정일: 2025년 3월 14일)-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31 (당)기 :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제 30 (전)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1. 당사의 개요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식회사(이하 "당사")는 이방성전도필름(Anisotropic Conductive Film)의 제조 및 판매 등을 목적으로 1995년 12월 6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소재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09년 3월 31일 상호를 텔레포스 주식회사에서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대표이사는 김정희입니다.당사의 설립시 자본금은 50,000천원이었으나, 유ㆍ무상증자, 출자전환 및 감자를 실시하여 2025년 12월 31일 현재의 자본금은 4,018,032천원입니다.당사의 주식은 2024년 10월 25일자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주식수(주) | 지분율(%) |
|---|---|---|
| 김정희 | 1,517,142 | 19.74% |
|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 621,760 | 8.09%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 500,000 | 6.51% |
| 기타 주주 | 5,046,523 | 65.66% |
| 합 계(*) | 7,685,425 | 100% |
(*) 2025년 11월 자기주식 350,639주의 이익소각에 따라 자본금과 발행한 주식의 액면총액이 일치하지 아니합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내용을 의미합니다. 또한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지배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2.2.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당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 ㆍ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내역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재무제표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이를 공시합니다.
2.2.2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현금흐름표’: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4)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며,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재무제표 항목의 인식이나 측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손익계산서와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의 공시를 포함해 표시와 공시에 미치는 영향은 광범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기준서의 소급 작성 요구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2.3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는 재무제표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금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채무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채무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금융상품
2.4.1 금융자산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 아닌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2.4.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
2.4.3 금융부채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3) 금융부채의 제거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4.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당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4.5 부채와 자본의 분류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5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 5,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2.4.2 참조)
2.6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 및 선입선출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2.7 매각예정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8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9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0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 물 | 40년 |
| 기계장치 | 5~1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공구와기구, 비품 | 4년 |
| 계측기, 시설장치 | 4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1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2 무형자산
2.12.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금액으로 인식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고객관계 | 5년 |
| 산업재산권 | 5~10년 |
| 기타의무형자산 | 4년 |
2.12.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 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12.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12.4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2.5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당사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2.13 비금융자산의 손상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4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당사가 보고기간말 전에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지급하지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인식 후에 통상 45~6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면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로 표시합니다. 해당 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이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2.15 리스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입니다.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 다만,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에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재무상태표에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리스기간의 변경,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의 행사여부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유동성리스부채' 또는 '리스부채'로 분류합니다.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의 경우 예외 규정을 선택하여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2.16 충당부채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판매보증충당부채, 복구충당부채 및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17 수익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2.17.1 수행의무의 식별당사는 이방성전도필름(Anisotropic Conductive Film) 등을 제조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한편, 특허권 등 무형자산의 사용허가와 제조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등으로 인한 통상 계약체결시점에 수령하는 계약금과 계약조건에 따라 수령하는 금액 및 매출액의 일정비율로 수령하는 로열티로 구성됩니다. 기술이전시점 이후에 수령한 금액의 반환의무가 종료되거나, 추가로 수행할 의무가 없는 경우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술이전 시점 이후 실험의 완료 등 추가적인 의무가 있다면, 의무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동안 안분하여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7.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2.17.3 변동대가
당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2.17.4 유의적인 금융요소당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17.5 거래가격의 배분
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2.17.6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당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2.18 종업원급여2.18.1 단기종업원급여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8.2 퇴직급여(1) 확정급여제도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로 인식하는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국공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부의 순확정급여부채인 순확정급여자산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당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8.3 기타장기종업원급여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2.18.4 해고급여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인식합니다.
2.19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19.1 당기법인세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다른 과세기간에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19.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2.19.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2.20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당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 공정가치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공시가격(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경영진은 재무상태표 상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와 근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2.22 복합금융상품당사는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서 자본으로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 발행시 보유자의 청구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가 전환가액 및 행사가액의 조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경우 전환권을 부채로 분류하고 발행할 주식수가 확정되는 경우 전환권을 자본으로 분류합니다.복합금융상품의 최초인식 시 전환권이 부채로 분류되는 경우 전환권은 동일한 파생상품에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복합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2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및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2.23.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23.2 영업권의 손상차손
영업권의 손상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주석 14 참조).2.23.3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2.23.4 확정급여채무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제 37 조 [이사의 수] 1) 회사의 이사는 3 인 이상 7 인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 분의 1 (또는 1인) 이상으로 한다. 2) 사외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 제 37 조 [이사의 수] 1) 회사의 이사는 3 인 이상 7 인 이내로 하고, 독립이사는 이사총수의 3 분의 1 (또는 1인) 이상으로 한다. 2) 독립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독립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고 이사회 내 인원수 비율을 변경하는 상법 개정 내용을 반영 |
| ▶ 제 41 조 [이사의 의무] 1)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2)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3) 이사는 재임 중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4)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나 감사위원회위원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 제 41 조 [이사의 의무] 1)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 및 주주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2) 이사는 그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총 주주의 이익을 보호하여야 하고,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여야 한다. 3)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서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4) 이사는 재임중뿐만 아니라 퇴임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 5)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나 감사위원회위원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에게로 확대한 상법 제382조의3 개정내용을 반영 |
| ▶ (신설) | ▶ 제 42 조의 2 [이사의 책임감경] 상법 제399조에 따른 이사의 책임을 이사가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독립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한다.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 제397조의2 및 제39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상법 제400조(이사의 책임감경)제2항의 규정을 정관에 반영하여, 이사의 경과실에 대한 배상책임 한도를 합리적으로 설정함으로써 경영 안정성을 제고 |
| ▶ 제 49 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1) (생략) 2)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총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
▶ 제 49 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1) (좌동) 2)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총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독립이사이어야 한다. |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하는 상법 개정내용을 반영 |
| ▶ 제 50 조 [감사의 선임,해임] 1)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 관한 이사회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한다. 2) 감사위원회 위원 해임에 관한 결의는 이사 총수의 3분의2 이상의 결의로 하여야 한다. |
▶ 제 50 조 [감사의 선임,해임] 1)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 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2) 감사위원회위원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3) 제1항, 제2항의 감사위원회위원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감사의 선임,해임시 의결권 제한을 강화하고 최대주주는 감사위원 선임 시 사외이사 여부 상관없이 합산 3%의결권 제한을 받는 상법 제542조의12 개정내용을 반영 |
| ▶ (신설) | ▶ 제 50조의2 [감사위원의 분리선임,해임] 1) 제50조에 따라 구성하는 감사위원회의 감사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2) 제1항에 따라 분리선임한 감사위원회위원을 해임하는 경우 이사와 감사위원회위원의 지위를 모두 상실한다. |
분리선출하는 감사위원 수를 확대한 상법 제542조의12 개정내용을 반영 |
| ▶ (신설) | ▶ 제 60조 [분기배당] 1)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6월 및 9월의 말일(이하 ‘분기배당 기준일’이라 한다)의 주주에게「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따라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2) 제1항의 이사회 결의는 분기배당 기준일 이후 45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3)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상법 시행령 제19조에서 정한 미실현이익 6.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4) 제1항의 분기배당은 분기배당 기준일 전에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 동등배당한다. 5) 제 8조2의 종류주식에 대한 분기배당은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
주주환원 정책의 다변화 및 배당지급의 유연성 확보 |
| ▶ 부칙 | ▶ 부칙 22. (시행일) 이 정관은 2026년 3월 18일부터 시행한다. |
정관 시행일 반영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선임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김정희 재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정희 | 1963.01.08 | 사내이사 | 해당사항 없음 | 본인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정희 | 현)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대표이사 | 1996년~2012년2005년~현재 | 케이큐티(주) 대표이사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 대표이사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정희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 김정희 사내이사 후보자(재선임)- 본 후보자는 에이치엔에스하이텍 대표이사로 근무하며 전자부품 및 ACF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당사의 이사회에 참여하여 전문적인 의견 제시를 통해 회사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함.
확인서 후보자 확인서(김정희)_1.jpg 사내이사 후보자 확인서(김정희)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한도액: 25억)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6(3)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500백만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6(3)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411백만원 |
| 최고한도액 | 2,50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10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상기 제출(예정)일은 제출 기한을 의미하며, 당사는 기한 내에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임.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1.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3월 10일까지 당사의 홈페이지 (www.hnshightech.com) 에 게재할 예정입니다.2. 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DART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3.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DART - 정기공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당사는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전자위임장권유제도와 전자투표제도를 활용하지 않습니다.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