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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High Tech Corp. — AGM Information 2025
Feb 2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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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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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5 년 02 월 26 일 | ||
| 회 사 명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김 정 희 | |
| 본 점 소 재 지 :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1로 62-7 | |
| (전 화) 042) 866-1300 | ||
| (홈페이지)http:// www.hnshightech.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회장 | (성 명) 김 진 자 |
| (전 화) 042) 866-1300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0기 정기주주총회)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6조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또한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 통지 및 공고를 상법 제542조의4 에 의거하여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5년 3월 14일(금) 오전 10시
2. 장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1로 62-7(관평동) 에이치엔에스하이텍㈜ 2층 대회의실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1) 감사보고 2) 영업보고 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 안건 제 1호 의안: 제30기(2024.1.1~2024.12.31)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 계산서 등 재무제표 승인의 건 * 현금배당(보통주 1주당 250원) 제 2호 의안: 사내이사 이상규 선임의 건 제 3호 의안: 사외이사 이웅범 선임의 건 제 4호 의안: 임원퇴직금지급규정 변경의 건 제 5호 의안: 자본준비금 감소 승인의 건 제 6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한도액: 25억)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습니다.
5. 경영참고사항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점과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직접행사 : 신분증- 간접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
2025년 2월 26일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정희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백병남 (24.01.23 사임)(출석률: 100%) | 허상훈(출석률: 100%) | 박경정 (24.01.23 신규선임)(출석률: 100%) | 김영훈 (24.01.23 신규선임)(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1 | 2024.01.16 | 제1호 의안 : 제29기 감사전 별도, 연결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승인의 건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 - |
| 2 | 2024.01.24 | 제1호 의안 : 감사위원회 설치 및 규정 제정의 건제2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제3호 의안 :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및 규정 제정의 건제4호 의안: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제5호 의안: 보상위원회 설치 및 규정 제정의 건제6호 의안: 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찬성 |
| 3 | 2024.02.21 | 제1호 의안: 현금배당 결의의 건제2호 의안: 제2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 -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4 | 2024.03.15 | 제1호 의안: 지점 폐지의 건제2호 의안: 이사회 규정 개정의 건제3호 의안: 내부회계관리 규정 개정의 건 | - | 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 |
| 5 | 2024.04.30 | 코스닥시장 상장 추진의 건 | - | 찬성 | 찬성 | 찬성 |
| 6 | 2024.07.29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 찬성 | 찬성 | 찬성 |
| 7 | 2024.09.10 | 제1호 의안: 내부거래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제2호 의안: 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8 | 2024.09.12 | 제1호 의안: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신주 발행의 건제2호 의안: 신주인수권 부여 승인의 건 | -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9 | 2024.10.18 | 코스닥 시장 상장폐지 및 코스닥 시장 상장 결의의 건 | - | 찬성 | 찬성 | 찬성 |
| 10 | 2024.10.31 | 자기주식 취득의 건 | - | 찬성 | 찬성 | 찬성 |
| 11 | 2024.12.16 | 자기주식 취득의 건 | - | 찬성 | 찬성 | 찬성 |
| 12 | 2024.12.24 | 제30기 현금배당 결정의 건 | -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4년 이사회 활동내역입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사외이사 : 허상훈, 박경정, 김영훈 | 2024.01.24 |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2024.01.26 | 제1호 의안: 24년 외부감사인 선정의 건제2호 의안: 24년 세무조정용역 선정의 건 | 가결 | ||
| 2024.03.15 | 제1호 의안: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의 건제2호 의안: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의 건 | 가결 | ||
| 보상위원회 | 사내이사 : 박승태사외이사 : 허상훈, 박경정 | 2024.01.24 | 보상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2024.02.21 | 이사보수한도 검토의 건 | 가결 | ||
| 2024.03.25 | 2024년 임원 연봉 변경의 건 | 가결 | ||
| 내부거래위원회 | 사내이사 : 박승태사외이사 : 허상훈, 박경정 | 2024.01.24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2024.03.15 | 특수관계자와의 매출거래 한도 설정의 건 | 가결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2,500 | 56 | 19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TV 등 디스플레이 시장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 및 전망 (단위: 억USD)]
| 디바이스 | 2023 | 2024 | 2025 | 2026 | 2027 | 2028 | |
| LCD | 대형 | 636 | 699 | 756 | 774 | 766 | 758 |
| 중소형 | 109 | 88 | 83 | 78 | 76 | 76 | |
| 전체 | 745 | 787 | 839 | 852 | 842 | 834 | |
| OLED | 대형 | 50 | 98 | 117 | 133 | 165 | 202 |
| 중소형 | 375 | 436 | 452 | 445 | 446 | 445 | |
| 전체 | 425 | 534 | 569 | 578 | 611 | 647 | |
| 기타 | 11 | 15 | 16 | 23 | 28 | 36 | |
| 합계 | 1,181 | 1,336 | 1,424 | 1,453 | 1,481 | 1,517 |
출처 :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디스플레이 산업은 스마트기기/반도체 시장의 꾸준한 성장, IT 산업의 확장에 힘입어 성장을 지속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호의 디스플레이 산업 주요 통계 자료에 따르면,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3년 1,181억 달러 규모를 형성했으며 2024년에는 1,336억을 달러 규모를 형성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미미하게 하락하여 2028년에는 1,517억 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OLED 패널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활용도가 높은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등에 주로 사용되어 전체 OLED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2023년 425억 달러에서 2024년에는 534억 달러, 결과적으로 2028년에는 647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파악됩니다. LCD 시장의 연평균성장률은 2.28%이며, OLED 시장의 연평균성장률은 8.77%로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OLED 비중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Display용 OLB ACF와 중, 소형 Mobile용 FOG, FOF, COG, COP용 ACF는 전체 ACF시장에서 점유율이 50%이상을 차지하고 Y+2 기간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ACF 시장에서 그 중요성은 아주 큽니다. 당사는 대형 Display용 ACF(PCB, OLB ACF)에서 PCB용 ACF의 전세계 점유율이 80% 이상으로 전통적으로 강한 면목을 가지는 반면, OLB용 ACF는 2019년부터 2년간의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진입을 시작하였고 서서히 점유율을 올리고 있는 단계로 2025년 12월 기준 10% 이상의 점유율 확보와 2026년 OLB용 ACF M/S 1위 지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부각되는 기술로는 마이크로 LED 기술이 있습니다. 마이크로 LED는 LED 소자의 크기가 매우 작은 (100 ㎛ 이하) 디스플레이를 가리키며 기존 디스플레이 패널과 달리 개별 소자에 대한 밝기 및 색상 통제를 위해 기판 전체에 ACF가 적용되어 마이크로 LED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ACF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스마트폰 시장
2023년 초에 기대했던 중국의 경제 회복이 부동산 경기 침체, 일자리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좀처럼 나타나지 않고, 다른 신흥 시장의 경기 위축이 보다 확대됨에 따라 2023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5% 감소하여 10년 만에 최저치 수준인 11억 6천 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023년 3분기에 미국과 유럽의 CPI와 PPI가 완화됨에 따라 중앙 은행이 금리 인상을 늦추면서 소비심리도 함께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주요 스마트폰 OEM의 재고 부담도 함께 완화되면서 2024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12억대 규모를 회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여전히 2022년에도 못 미치는 규모이지만, 스마트폰 시장이 긴 침체를 지나 2024년부터 점차 반등할 것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습니다.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jpg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2014 - 2024(E) (백만 단위)]출처 : Counterpoint Market Outlook, Q3 2023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가 2023년 2900만대였던 전세계 인공지능(AI) 탑재 PC 및 생성형AI 탑재 스마트폰 출하량이 2024년 말까지 총 2억9500만대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AI 발전 및 시장 점유율 증가에 따라 AI 관련 산업기기 또한 지속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카메라 모듈용 ACF외 VR, AR 등 관련 산업기기 수요도 같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23-2025.jpg [2023-2025 글로벌 AI PC 및 생성형 AI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출처 : 가트너 (Gartner)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산업은 전자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으며, 주요 목표 시장은 일반 가전제품에서부터 자동차, 이동통신기기 산업, 첨단 컴퓨터, 영상과 음향산업 분야 및 네트워크 장비 등 모든 산업전반에 걸쳐 확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전자사업부는 기존 TV 등 가전제품과 통신장비뿐 아니라 소형화, 저전력화된 제품 기반으로 5G 스몰셀, Wifi6, 소형 BLE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 Ai 기반의 Home Robot, 자율주행 차량까지 영역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정진동자 적용 사업.jpg 수정진동자 적용 산업
특히, 테슬라를 비롯한 완성차 업계에서 자율주행을 위한 카메라, 적외선 센서 및 라이다 센서를 차량에 적용하며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을 발전시키고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하여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자동차 산업에서 차량에 적용하는 전자부품의 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활용되는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에 대한 수요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율 주행 차량 대수].jpg [자율 주행 차량 대수(단위: 천대)]
출처 : 언론 및 업계자료 종합
차량용 반도체 시장 전망.jpg [차량용 반도체 시장 전망(단위: 억달러)]출처 : 언론 및 업계자료 종합
(나) 산업의 연혁
[소재 사업부]
| 구분 | 내용 |
| 설립기 (1977~1980) |
* 일본 Sony(현, Dexerials)가 전자계산기에 ACF 상용화 함 |
| 도약기 (1980~2005) |
* Flexible PCB 및 액정 Display에 ACF기술이 적용되면서 발전함 * 정정용량방식 Phone의 Touch Sensor와 FPCB간 접합의 역할로 ACF기술이 사용되면서 중요성이 부각됨 * 일본 업체 Sony와 Hitachi가 글로벌 시장을 양분하면서 성장함 |
| 성장기 (2006~현재) |
* Smart Phone이 활성화 되면서 Display Module의 중요 자제로서 기술개발의 전방위 산업의 핵심소재로 부각굄 * 디스플레이의 FHD, UHL, OLED 등 고화질에 따른 Panel pitch 감소로 도전성 입자를 분산하여 생산하던 기존 생산방식에서 입자 배열할 수 있는 제품 상용화 되면서 발전함 |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산업을 포함하고 있는 주파수 제어 산업은 2차 세계 대전 이후 일본 가전 산업의 성장과 미국의 군수 산업의 발전에 따라 성장 하여 왔습니다. 한국은 1960년대 써니전자(주)가 구로에 공장을 처음 설립하면서 생산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제품의 공급량이 증가하면서 제품 가격이 하락하였으며, 이에 따라 원가절감의 일환으로 미국 및 일본의 제조 시설이 한국 및 중국으로 이전되었습니다.
최근 전자제품의 종류가 다양화되고 제품의 소형화와 정밀화가 진행되며, 세라믹 SMD(Surface Mount Device) 타입 이외에 고부가가치 제품인 PECL(Positive Emitter Coupled Logic), LVDS (Low Voltage Differential Signaling) 등의 차동 출력을 가지는 고주파 제품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Crystal blank 제조기술과 더불어 고주파 Crystal XO, VCXO 등을 제조할 수 있는 제조 기술이 중요해짐에 따라 각 회사는 저마다의 제조 기술을 확보하며 본격적인 양산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 수요 변동 원인
[소재 사업부]
ACF 제품은 디스플레이 및 모바일 산업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외 원자재 가격, 환율, 국내ㆍ외 경기 변동에도 간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ACF 시장은 디스플레이 시장의 변동 영향으로 LGD/SDC/AUO/BOE등 주요 고객의 디스플레이 모듈 생산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시기 비대면 생활 환경 증가로 교육 및 업무용 노트북 및 태블릿 PC 에 적용되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판매량 증가, 재택 생활을 위한 고화질 TV 수요 증가에 ACF 판매 확대의 수혜가 있었으며 올림픽, 월드컵과 같은 세계 주요 축제 당시 Display 판매 증가의 수혜가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Display업계 특성 상 Panel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으로 인한 Display업체의 가동율 조정은 당사의 매출에 악영향이 있을수 있습니다.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산업은 전자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으며, 일반 가전제품에서부터 첨단 이동통신기기 및 네트워크 장비까지 사용되는 등 산업전반에 걸쳐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시장은 전자제품 시장 규모에 연동되며, 최근5G, IoT등이 대두되며 전자제품 및 통신기기의 수요가 계속 증가되는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시장 수요는 계속하여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2) 시장 규모 및 전망
(가) 글로벌 시장규모 추이 [소재 사업부]
| 디스플레이용 Anisotropic Conductive Film Value (USD Million) | ||||||||
| 연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CAGR (2021-26) |
| 규모 | 1,354.0 | 1,403.0 | 1,467.7 | 1,539.8 | 1,644.7 | 1,740.3 | 1,831.0 | 5.5% |
출처: Reports Insights
디스플레이용 Anisotropic Conductive Film 시장은 2020년 14억 달러에서 2026년 18억 3천만 달러 규모로 연평균 5.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lobal TV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품질 Display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고품질 디스플레이에 적용 가능한 ACF 기술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하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최근 양산되고 있는 신기술로 도전성 입자 정렬형 제품이 미세 Pitch 구조에 적용되고 있으며 이미 국내에서는 정렬형 제품으로 기존 제품을 대체하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예로 COG용, CM용, COP용 ACF 시장에서 기존 일반 Type의 ACF 대비 Cost가 2~3배 높은 정렬형 ACF 많은 전환이 되었으며 이외 Application에서도 정렬형 제품을 선호, 많은 평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국 ACF가 적용되는 Application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신규 개발제품의 Cost 상승이 ACF 시장의 전체 규모를 점차 상승시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 acf와 입자정렬형 acf 비교].jpg [일반 acf와 입자정렬형 acf 비교]
당사가 파악하고 있는 접근 가능한(SAM) ACF 세계 시장은 약 5,000억 원대의 시장규모로 국내 약 30%, 해외 약 70% M/S로 추정됩니다. 적용 Application에 따라 ACF 제품군별 구분되는 규모로는 중소형 Display용 3,800억, 대형 Display용 900억으로 SDC, BOE와 같은 Display 업체가 주요 고객사 입니다
[전자 사업부]
2020년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글로벌 시장규모는 약110억 달러(약 12조 6천억원)로 추정되며, Covid-19가 촉발한 전자제품 수요 상승으로 인해 세계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시장은 2021년 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성장률 10.8%를 기록하며 2026년까지 216억 달러(약 24조 8천억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글로벌 주파수제어 부품 시장 규모 (단위: 백만 달러) |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CAGR | |
| 크리스탈 | Quartz Crystal | 2,059.4 | 2,232.1 | 2,447.3 | 2,672.2 | 2,996.0 | 3,348.7 | 3,814.3 | 11.3% |
| Tuning Fork | 3,107.4 | 3,373.4 | 3,704.9 | 4,052.1 | 4,505.0 | 5,094.5 | 5,812.3 | 11.5% | |
| 오실레이터 | XOs | 1,794.0 | 1,958.3 | 2,162.2 | 2,377.2 | 2,656.5 | 3,019.3 | 3,461.8 | 12.1% |
| TCXOs | 1,706.9 | 1,901.7 | 2,1412 | 2,398.8 | 2,729.4 | 3,156.4 | 3,679.9 | 14.1% | |
| VCXOs | 1,309.5 | 1,442.8 | 1,607.5 | 1,782.9 | 2,009.3 | 2,302.7 | 2,661.3 | 13.0% | |
| OCXOs | 1,018.8 | 1,133.6 | 1,274.7 | 1,426.3 | 1,621.0 | 1,872.7 | 2,181.0 | 14.0% | |
| 계 | 10,995.6 | 12,042.0 | 13,337.9 | 14,709.5 | 16,487.4 | 18,794.3 | 21,610.5 | 10.8% |
출처 : Reports Insights
(나) 국내 시장규모 추이[소재 사업부]
Display 분야에서 국내 주요 수요 기업인 LGD와 SDC의 LCD에서 OLED로 사업구조 전환, 중국 Panel업체들의 공격적인 capa 증설로 Global LCD 공급 면적은 증가되나 국내 Display 업체의 공급 면적은 감소하고 있습니다. OLED로의 전환과 ULED TV의 대두가 LCD 공급면적 감소 부분을 상쇄하지 못하고 있으며 시간 경과에 따라 해외시장으로의 Share가 지속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국내 년간 ACF 시장규모는 약 1,500억으로 추정되며 중, 대형 Display 및 소형 Display Panel 공급업체인 SDC, LGD와 Camera Module 공급사인 LGIT 3社가 main 수요 기업이나 주요 생산지는 중국, 베트남 공장을 Main으로 하고 있습니다.
| ACF 국내 시장 규모 (단위: 백만달러) | ||||||||
| 연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CAGR(2021-26) |
| 규모 | 72.84 | 75.85 | 79.76 | 84.10 | 90.28 | 96.02 | 101.53 | 6.0% |
출처 : Reports Insights
[전자 사업부]
국내시장 규모는 글로벌 시장의 약 1.3% 정도로 2020년 약1억 5천만 달러(약 1천 725억원)로 추산되며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11.7% 예상되며 2026년까지 3억 2천만 달러(약 3천 691억원)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내 주파수제어 부품 시장 규모 (단위: 백만 달러) | |||||||||
| 구분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2026 | CAGR | |
| 크리스탈 | Quartz Crystal | 37.23 | 40.70 | 45.00 | 49.56 | 55.47 | 63.15 | 72.54 | 12.3% |
| Tuning Fork | 53.93 | 59.08 | 65.47 | 72.24 | 81.03 | 92.44 | 106.39 | 12.5% | |
| 오실레이터 | XOs | 27.01 | 29.83 | 33.32 | 37.06 | 41.89 | 48.14 | 55.81 | 13.3% |
| TCXOs | 10.65 | 12.78 | 15.37 | 18.29 | 21.97 | 26.71 | 32.61 | 20.6% | |
| VCXOs | 14.48 | 16.34 | 18.64 | 21.14 | 24.35 | 28.49 | 33.61 | 15.5% | |
| OCXOs | 6.96 | 8.25 | 9.83 | 11.59 | 13.83 | 16.71 | 20.28 | 19.7% | |
| 계 | 150.25 | 166.98 | 187.64 | 209.88 | 238.53 | 275.65 | 321.23 | 11.7% |
출처 : Reports Insights
(다) 대체 시장의 존재 여부 및 향후 전망[소재 사업부]
ACF는 기존의 패키지 기술에 대한 경박 단소화가 가능하고 납땜, 솔더와 같은 융착 접착 방식 대비 저온 공정 적용 가능, 슬림화 구현, 공정 간소화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세 Pitch, 베젤 최소화 구현 등 상기된 기존 방식으로는 구현이 어려운 기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ACF의 장점이 점차 부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 모든 전자제품이 경량화, 소형화, 박막화되는 추세에서 다양한 제품군에서 공간적 제약을 해결할수 있는 ACF로의 기술 전환 검토가 진행되고 실제 전환 또한 빠르게 실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SMT와 커넥터 등 타 기술과 비교하여 ACF만의 장점이 부각되는 상황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기능 | SMT | 커넥터 | ACF |
| 두께 | ◎ | △ | ◎(박막코팅가능) |
| 전도성 | ◎ | ○ | ◎ |
| 접착성 | ◎ | X(기구적 체결) | ◎ |
| 경량화 | X(Fine pitch 불가) | X(Fine pitch 불가) | ◎(Fine pitch 가능 ) |
| 원가 | △ | ○ | ◎ |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MEMS 오실레이터가 있습니다. MEMS 오실레이터의 적용범위는 수정발진기와 동일한 소비재, 산업용, 차량용, 방산용, IOT 등입니다. 기술적으로, 아날로그 형태인 수정발진기는 노이즈 안정도가 높은 반면 MEMS 오실레이터는 IC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화 되어 있어 노이즈 안정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단점이 있습니다. 다만, MEMS 오실레이터는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보다 상대적으로 환경적인 요인에 대한 특성변화가 적다는 특성을 가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는 60년 이상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으로 높은 신뢰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원가 경쟁력이 높습니다. 반면, MEMS 오실레이터는 기술적인 난이도가 높은IC 기술이 필요하여 일부 회사에서만 상용화에 성공하였고 동일 성능의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대비 50% 이상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가격경쟁력은 크게 낮습니다. MEMS 오실레이터는 고유한 장점을 바탕으로 향후 시장점유율을 계속 늘려갈 것으로 전망되나, 원가경쟁력과 특성 문제로 시장규모는 제한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MEMS 오실레이터의 장점을 인지하고 있어, 세계 최대 제조사인 Sitime사의 MEMS 오실레이터 한국 대리점 등록을 완료하여 국내 시장에서 MEMS 제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에게 유통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① 회사의 주요사업
당사는 디스플레이 패널과 회로 등을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접착 및 도전재료로서 디스플레이 및 카메라 module 등의 제품에 핵심 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ACF(Anisotropic Conductive Film, 이방성전도필름) 제조와 수정 단결정의 압전 효과를 통해 주파수를 발생시키거나 특정 주파수 대역의 신호만 수신 가능하게 하는 필터 역할을 하는 부품으로서 주파수 관련 전자제품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는 수정진동자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장에서는 ACF(소재사업부) 및 수정진동자(전자사업부) 산업에 대하여 구분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소재 사업부(ACF)]
당사는 ACF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TV, Mobile과 같은 Display 제조사에 주로 ACF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 생산하는 ACF는 Panel과 회로간 접속 또는 전기적 연결이 필요한 전자부품 및 회로 연결부에 접속용으로 사용되는 전자재료입니다.
[전자 사업부(수정진동자 및 발진기)]
전자사업부는 수정결정의 압전현상을 이용한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를 주력으로 개발/제조하고 있습니다.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의 주요사용 범위는 TV, 셋톱박스, 컴퓨터, 마이크로프로세서, 무선전화기, 시계, 장난감, 오디오시스템 등을 비롯한 모든 가전제품과 각종 통신기기 및 전자기기이며, 주변온도 및 환경 변화, 장기간 사용 등의 경우에도 매우 안정되고 정밀한 주파수를 공급하여 전자제품의 정밀화와 데이터 통신 발전의 핵심 부품입니다.
② 회사의 설립배경 및 성장과정
당사는 1995년 12월에 설립하여 설립 초기에는 PCS 및 CDMA 등 이동통신 단말기 관련 부품 및 시스템 개발 사업을 영위하였습니다. 이후 2000년 사명을 텔레포스(주)로 변경하면서, ACF와 IPD(Intergrated Passive Device, 집적수동소자) 사업을 시작하여 2002년에는 FOG(Film on Glass)용 ACF 시장 진입, 2005년 LG전자向 PDP(Plasma Display Panel)용 ACF 시장에 진입하면서 성장하기 시작하였습니다. IPD는 6인치 실리콘 웨이퍼를 이용하여 휴대폰 기판을 형성하는 패키지 기술로, 주요 판매처로는 모토로라, 삼성전자 및 LG전자 등 휴대폰 제조사였습니다. 다만, 당사의 ACF 사업 집중 및 삼성전기에서 당사의 IPD 기술을 활용한 모듈 제조공정 효율화 등 목적으로 2007년 IPD사업을 삼성전기로 매각하면서 당사는 ACF 전문 업체로 전환하였으며, 2009년 사명을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로 변경하여 ACF 전문 업체로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이그잭스의 ACF 사업부 인수, 2013년 엘지이노텍의 ACF 사업부분 인수를 통해 ACF 최대 시장인 대형 LCD 시장에 진입하여 ACF 전문 제조업체로 발돋움하였으며,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ACF 제품군 중 PCB(Printed Circuit Board, 인쇄 회로 기판)와 CM(Camera Module, 카메라모듈), TSP(Touch Screen Panel, 터치스크린)용 ACF는 World Best 제품을 생산하고, ULED 및 차량용 제품군은 일류 기술 확보를 완료하여 양산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당사 설립 초기에는 경쟁 업체가 개발한 제품의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여 대응하는 수준이었으나 2009년 ACF 업체 중 Touch Panel용 ACF를 가장 먼저 상품화 하여 TSP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라믹 기판용 ACF 개발, 형상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카메라 모듈用 ACF승인을 받아 매출과 브랜드 이미지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년간 KAIST와의 정보통신부 산업기술 개발 과제 수행을 통하여 다수의 특허를 확보,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ACF 제품의 국산화를 도모하여 현재 글로벌 대기업과의 경쟁과 나아가 글로벌 ACF 부품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3위의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 케이큐티㈜를 합병하여 전자사업부로 편입하며 수정제품(Crystal), 수정진동자 (Crystal Osillator) 및 그 응용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사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 성장과정]
| 구분 | 내용 |
|---|---|
| 설립기 (1995~2000) |
- IPD(집적수동소자) 사업 영위 |
| 도약기 (2001~2005) |
- ACF 국산화를 위한 KAIST, 정보통신부 개발 과제 수행 및 국산화성공. - PDP TV용, FOG용 ACF 시장 공급 |
| 성장기 (2006~현재) |
- Touch용 ACF ‘S’사 독점공급 - 이그잭스, LGIT ACF 사업부 인수하여 LCD 대형 Display 시장 진입 - 국/내외 LCD 주요 Maker에 업체 승인 / 납품 : LGDisplay, BOE, AUO, COST, HKC등. - 모바일 카메라向 ACF 승인, 납품(2015~) : LGIT, Sharp, Cowell, Triplewin등 - SDC와 OLED 모바일/IT용 ACF개발, 양산(2019~) - 마이크로 LED, Automobile용 신기술 활용 제품 양산 - 2012년 케이큐티㈜ 합병으로 수정진동자 개발/생산 사업영역 확대 - 통신용 고주파수 PECL/LVDS 양산으로 국내외 시장점유율 확대 - 수정진동자 사업 2020년 국내 시장점유율 1위로 도약 - 현재, 주력 PCB/TOUCH/CM 이외 COG, FOG 시장으로 사업영역 확대 |
③ 제품 설명
[소재사업부]
당사의 주요 제품인 ACF는 디스플레이 패널과 회로 등을 연결하기 위해 사용되는 접착 및 도전재료로 TV, 휴대폰 등 디스플레이 제품에 핵심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ACF는 디스플레이 패널 또는 센서류와 FPCB 또는 COF등과 같은 구동소자를 접착/통전(通電)하게 하는 재료로 반도체 실장(전자회로 부착)에 많이 사용되는 대표적인 재료입니다.
디스플레이 제품에서 디스플레이 패널이 작동되려면 DDI(Display Driver IC)라는 반도체 칩이 사용됩니다. DDI는 TFT(박막 트랜지스터, Thin Film Tsansistor)에 신호를 전달해 픽셀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며, 스마트폰과 같은 제품의 AP(Application Processor)와 패널 사이의 신호 통로 역할을 합니다. COG, COF, COP는 이런 DDI를 디스플레이 또는 인쇄회로(FPCB) 기판에 연결하는 형태나 방식을 말하는 용어로 디스플레이 패널에 사용되는 기판에 DDI를 부착할 때는 기판의 종류나 부착 방법에 따라 다른 기술이 적용됩니다.
1.jpg [디스플레이 패널 접합 방식 - COG, COP, COP 내]
| 디스플레이 패널 접합방식 | 내용 |
|---|---|
| COG(Chip On Glass) | 디스플레이 유리 기판 위에 직접 DDI를 탑재하는 방식으로 Rigid OLED패널 등에 활용 |
| COF(Chip On Film) | DDI가 실장된 박막인쇄회로가 형성된 필름 기판을 말하는 것으로, 이 필름을 디스플레이 기판과 FPCB에 연결하는 방식 얇은 필름 타입 위에 부착하므로 필름을 말거나 접을 수 있어, 패널이 탑재되는 제품의 두께나 크기를 줄일 수 있음 |
| COP(Chip On Plastic) | 디스플레이 기판으로 사용되는 유연한 PI(Poly imde) 기판에 DDI를 직접 부착하는 방식 Flexible OLED 패널에 활용 |
당사의 ACF는 상기와 같이 적용 제품 및 디스플레이 패널 접합 방식에 따라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고 있으며, 당사 제품의 적용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ACF 제품 적용 예시]
| 적용 제품 | 세부 적용처 및 당사 제품 품목 | 당사 제품 적용 예시 |
|---|---|---|
| LCD Panel | TV 등 대형Diplay - OLB(Outer Lead Bonding): TV 등 대형Diplay의 LCD패널과 PCB사이의 접합 목적 - PWB(Print Wire Board): 주로 PCB와 PCB간의 접합 목적으로 활용 |
2.jpg LCD Panel 적용제품 예시1 |
| Mobile 등 중소형 Display - COG(Chip On Glass): Mobile 등 중소형 Display의 LCD패널(Glass)과 DDI와의 접합 - FOG(Film On Glass): 중소형 Display 모듈의 Panel Glass 와 FPCB간 접합하는 용도로 사용 |
3.jpg LCD Panel 적용제품 예시2 | |
| OLED Display | Rigid OLED Panel - COG: Mobile 등 중소형 Display의 OLED 패널(Glass)과 DDI와의 접합 - FOG: 중소형 Display 모듈의 OLED Panel Glass 와 FPCB간 접합하는 용도로 사용 |
4.jpg OLED Display 적용제품 예시1 |
| Flexible OLED Panel - COP(Chip On Plastic): Film Sensor와 DDI와의 접합 - FOP(Flex On Plastic): PI기판과 FPCB간 접합 목적 |
그림2.jpg OLED Display 적용제품 예시2 | |
| Mobile Camera Module | Camera Module - CM: 휴대폰 카메라 모듈과 FPCB의 접합 목적 |
그림3.jpg Mobile Camera Module 적용제품 예시 |
| Touch Panel | Touch Panel - TOUCH: 터치패널 내 Touch Sensor와 FPCB간 접합 목적으로 감압식/정전식 터치스크린에 활용 |
그림4.jpg Touch Panel 적용제품 예시 |
| FOF | FOF - FOF(Film On Film): 휴대폰 등 전자제품 내 FPCB간의 접합 목적으로 활용되는 제품으로 FPCB와 Digitizer(위치 입력장치)간의 접합에도 사용 |
그림5.jpg FOF 적용제품 예시 |
| LED Display | Micro LED TV 등 - Micro LED 등 LED 디스플레이 패널에서 LED Chip과 서브스트레이트(Substrate, Wafer)와의 접합 목적으로 사용 Micro LED 패널 면적 전체에 ACF적용이 필요 |
그림9.jpg LED DIsplay 적용제품 예시 |
그림10.jpg [ACF 구조 및 접속 원리]
ACF는 전기가 흐르지 않는 절연특성의 접착제와 전기가 흐를수 있는 전도성의 미세한 입자(도전볼)을 혼합시킨 얆은 필름으로 열에 의해 경화되는 접착제와 그 안에 미세한 도전볼을 혼합시킨 형태이며 디스플레이 패널 내 연결하고자 하는 부품 사이에 위치시킨 후 온도, 압력, 시간 인자로 압착하면 ACF로 연결된 부품들이 상호 전기가 통하도록 해주는 기능을 합니다.
전도성을 띄는 입자인 도전볼은 지름이 3~30μm로 미세하며 금속형태 또는 폴리머 입자를 전기가 통하는 금속재료인 은, 니켈 등으로 코팅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IC 또는 필름의 전극 패드가 맞닿는 부분이 도전볼이 접촉되게 함으로써 패드간에 통전을 하게 하고 패드부분 외의 영역을 접착제(레진)가 충진/경화되어 서로 접착 및 절연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접착역할을 하는 레진은 가열하여 형태를 변형시킬수 있는 열가소성 소재와 열을 가해도 형태가 변하지 않는 열경화성 소재가 사용되는데 이 중 열경화성 소재가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ACF는 디스플레이 제품의 슬림화, 얇은 베젤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제품으로, 저온 접착성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어 경쟁기술의 접근이 어려운 분야에 적용 가능한 여러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한 Pitch 접속에서도 절연성을 유지하면서 통전이 되게 하는 등 장점이 있어 고화질화되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발전과 함께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해 나갈수 있는 제품입니다.
[전자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는 기초 소자인 수정 단결정 특유의 (역)압전 효과를 이용, 주파수를 발생 시키거나 특정 주파수 대역의 신호만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하는 장치로서 주파수를 이용하는 모든 전자제품의 핵심 부품입니다.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는TV, 모니터, 컴퓨터, VCR, 음향기기 등 일반제품과 휴대폰 등 무선통신기기와 유ㆍ무선통신기기, 방송장치, 위성 통신장비, 일반 통신장비 등 전자제품 전반에 걸쳐 사용되며, 높은 신뢰성과 저렴한 가격을 가진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를 대체할 부품이 개발되지 않아 전자제품 판매 확대에 따라 지속적인 수요증대가 예상 됩니다. 또한, 전자제품 산업의 첨단화, 고도화과 지속되면서 필수 원재료인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의 사용처는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품은 트랜지스터 등 능동회로의 단순 발진소자로 사용되는 수정진동자(CRYSTAL UNIT)와 이를 활용한 능동적인 발진 회로를 구성한 수정발진기(CRYSTAL OSCILLATOR), 온도보상형 수정발진기(TCXO), 전압제어형 수정발진기(VCXO), 전자제어 및 온도보상형 수정발진기(VCTCXO) 등 범용 수정발진기에 온도특성, 전압제어특성 등 고유특성을 내도록 별도 회로를 갖춘 오실레이터 응용 제품까지로 확대 발전되고 있습니다.
수정진동자 및 발진기 개요.jpg 수정진동자 및 발진기 개요
[수정발진기 종류 및 특징]
| 디바이스명 | 특징 |
| 수정 발진기(SPXO:Simple Packaged X’tal Oscillator) | 기본적인 수정 발진기입니다. 수정 조각과 발진 IC로 구성됩니다. 가정용 전자 기기나 컴퓨터, 사무기기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 전압 제어형 수정 발진기(VCXO:Voltage Controlled X’tal Oscillator) | 외부에서 입력된 전압에 따라 발진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는 수정 발진기입니다. 가정용 전자 기기나 휴대 전화기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 온도 보상형 수정 발진기(TCXO:Temperature Compensated X’tal Oscillator) | 온도 보상 회로를 내장함으로써 온도 변화에 따른 발진 주파수의 변화를 억제하는 수정 발진기입니다. 휴대 전화기나 GPS 수신기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 항온 조정형 수정 발진기(OCXO:Oven Controlled X’tal Oscillator) | 항온조 속에 담그는 것으로 동작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발진 주파수 변화를 매우 작은 값으로 억제한 수정 발진기입니다. 휴대 전화기의 기지국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 전압 제어 온도 보상 수정 발진기(VCTCXO: Voltage Controlled Temperature Compensated X’ral Oscillator) |
외부에서 입력된 전압에 따라 발진 주파수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온도 보상형 수정 발진기입니다. 휴대 전화기나 GPS 수신기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
수정진동자 제품의 일반적인 제조공정의 경우 아래와 같습니다.
그림20.jpg [수정진동자 제조공정]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구 분 | 사업내용 | 주요 고객 |
|---|---|---|
| 전자사업부 | CRYSTAL외 | ABRACON, 엘지이노텍(주) |
| 소재사업부 | ACF제품 | (주)에스앤에이치코퍼레이션, TRIPLE WIN, 엘지이노텍(주) |
(2) 시장점유율
[소재 사업부]
당사는 국내 M/S 1위, Global M/S 3위로 Global No.1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ACF는 전통적으로 일본 Maker인 Sony 케미컬과 Hitachi가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으며 Sony 케미컬에서 Dexerials로 ACF 사업만 분사된 별도의 회사가 설립되어 운영중이며 Hitachi는 ACF 사업을 쇼와덴코로 매각 현재는 다시 레조낙으로 매각되어 Dexerials와 레죠낙 2개 일본회사가 ACF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이그젝스와 LG이노텍의 ACF사업부를 당사가 인수하였고, SDI ACF 사업부와 회명산업 ACF 사업부는 국도화학에서 인수하여 당사와 국도화학 2개 회사가 ACF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만 ACF 매출 규모면에서 당사의 우위가 확인 됩니다. ACF 단일 자재로 Global 매출규모를 추정 비교하면 Dexerials가 약 3,000억, 쇼와덴코가 1,400억, 국도화학은 약 50억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당사는 2023년 기준 약 600억의 매출이 발생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ACF Maker별로 서로 다른 장점과 Application별로 특화된 각각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Dexerisla는 대형 Display Panel과 COF 접합(OLB) 및 중/소형 Panel과 Chip(COG) 접합용 제품에 강세를, 쇼와덴코는 중/소형 Panel과 FPCB 접합(FOG)에 강세를, 당사는 과거 Touch Sensor와 FPCB간 접합에 강세를 가지다가 LGIT ACF 사업부 인수 이후 대형 Display PCB와 COF 접합용 제품의 Global 점유율 70%이상을 차지하였고, Camera Module용 제품을 2014년 개발하여 현재까지 Camera Module용 ACF의 Global 점유율 또한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시장의 선두를 이끄는 PCB, C/M, Touch용 ACF 이외 경쟁사들이 선점하고 있는 제품군의 기술개발을 완료하였고 시장 진입의 교두보를 마련하여 현재 OLB, COG, FOG 시장 진입에 성공, LGD, SDC와 같이 Major 업체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High technology 기술인 COG용 ACF를 도전볼 정렬 Type으로 제품개발을 성공, 국내 소부장 사업 및 대기업과의 ACF 국산화 Cowork을 통해 ULED TV용에 양산 적용 중이며 정렬형 ACF의 주요 시장인 COG 제품군에 대한 M/S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자 사업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산업은 노동집약적, 기술집약적인 장치산업으로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소요되고 숙련공의 확보가 쉽지 않아 타 산업에 비해 진입장벽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주요제조업체의 절반 이상을 일본과 대만회사에서 독점하고 있습니다.
국내제조 업체의 경우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써니전자, 엑사이엔씨 등이 있으며 2020년 기준 당사가 시장점유율 기준 1위 업체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기타 업체의 경우 일본, 대만 등을 글로벌 경쟁사의 국내 대리점 또는 국내 소규모 전자부품 대리점 매출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소재 사업부]
전방산업에 적용되는 제품군에 따른 기술 수준에 차이는 있으나 Dexerials, 쇼와덴코 등 경쟁사와 충분히 경쟁이 가능한 제품의 기술수준을 확보하였으며, 그동안 당사가 진입하지 못했던 제품을 개발 하여 고객처로부터 당사 제품 사용에 대한 안정성을 확인하고 있는 단계로 기술수준의 비교를 넘어 단가 측면에서 선행 경쟁업체와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부 제품군에서는 당사 제품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고 특히 PCB, CM용 제품군은 경쟁사 대비 사용자 관점에서 공정관리가 편한 제품으로 인지 되고 있으며, TSP(TOUCH) 제품은 회사가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분야로서, 당사 제품의 품질이 시장 내에서 품질 기준이 되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장기간 축적한 ACF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이 고객사들로부터 품질보증 및 신뢰를 확보한 상황으로 과거 당사의 비주류 제품군이였던 OLB, FOG, COG, 정렬형 제품 또한 시장 진입에 성공하여 매출 상승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생산공정 측면에서는 믹싱부터 코팅까지 한 번에 이루어진 라인과 슬리팅 공정상 효율성 확보로 Lead Time이 매우 짧아 고객사의 수요 변동 대응에 유리하며 공정 특성 상 모델 변경이나 조절이 쉬워 다양한 제품군 및 사양의 생산이 가능하여 고객 맞춤 생산이 가능합니다. 생산기술 측면에서 초음파 및 특정 분산 장비 적용으로 입자 원료의 분산성이 우수하며 코팅 시 필터가 장착 된 자동공급장치로 정량 공급과 이물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CF가공에 대해 기존 일반적인 형태의 슬리팅 외 다양한 형상으로도 가공이 가능하여 고객의 적용 제품에 맞춰 생산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외 당사가 지닌 또 하나의 강점은 ACF 본딩 솔루션 지원, 고객 민원 대응, 이슈 또는 불량에 대한 신속한 반응, 고객사 현장 line모사 평가 체계 구성, 고객 공정 결과 예측 Tool 가동 등의 신속한 고객 대응과 같은 사후 대응에 특장점 확보한 것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지역 고객 사후관리를 위한 현지 법인을 통해 고객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전자 사업부]
당사는 지난 8년 이상 동안 경쟁업체에서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관련 투자 및 연구개발을 중단한 상황에서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관련 투자 및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통신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맞추어 현재 일부 일본 경쟁사에서만 제작하고 있는 통신용 고주파수 PECL/LVDS 및 MESA VCXO 제품을 개발/양산하여 국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사양 제품을 시장에 공급하여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하여, 당사는 국내시장에서 2020년 기준 시장점유율 1위업체로 도약하였으며 해외시장에서는 낮은 브랜드 인지도를 감안하여OEM 방식으로 해외 주요 크리스탈 회사인 ABRACON LLC, CTS Corporation, Microchip 등에 당사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은 ACF와 수정 진동자와 발진기 판매을 통한 높은 영업력과 공급망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시장에서 점차적으로 점유율을 높혀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존 ACF 및 전자사업부 외에 외부환경 변화에 따른 신규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탐색,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기능성 접착제인 OCR(Optically Clear Resin), OCA(Optically Clear Adhesive), 에폭시 접착제, IMB, ABF 등 미래 유망 분야의 핵심 소재부품을 신규사업으로 선정하여 지속적인 검토 및 신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 OCR (Optically Clear Resin) / OCA(Optically Clear Adhesive)
디스플레이 제조 시에는 핵심 부품인 디스플레이패널 위에 Polarizer, TPS, Cover Window 등 필요에 따라 다양한 부품들이 부착됩니다. 여러 종류의 부품 부착으로 인해 빛의 손실이나 반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OCR이나 OCA와 같은 광학용 접착소재가 사용됩니다.
그림5_1.jpg [OCA/OCR 사용에 따른 변화]
출처: 삼성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를 투과하는 빛이 공기(제품 내 Air Gap, 대기), 유리(Window) 등을 만나면서 반사와 굴절 현상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디스플레이의 시인성이 저하되는 현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제품 내에 Air Gap을 통과 전후와 비슷한 광학 성질을 갖춘 재질(광학용 접착제)로 채움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광학용 접착재는 빛의 변화가 최소화되도록 하기 위해 높은 투명성이 요구되며, 이러한 투명성이 지속되어야 합니다.
1) OCR
기존 투명테이프(OCA, Optically Clear Adhesive) 방식은 공기층의 존재로 인해 상대적으로 빛의 산란이 심하여 휘도와 대비가 저하되며, 외부 충격에 취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 비정형의 액상 형태인 OCR(Optically Clear Resin)은 두 층 사이에 공기층을 광경화형 수지로 채워서 접착을 하므로 Cover glass와 동일 굴절률 구현이 가능하며, 빛의 산란을 감소시켜 휘도와 대비의 향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외부 충격을 흡수하며, 비산 방지 기능을 지니는 장점이 있습니다.
OCR은 2013년 이후 해외 A사와 삼성전자 등 주요 휴대폰 제조사들이 디스플레이 패널 단차의 극복성이 뛰어난 OCR을 채용하기 시작하면서 OCR 시장이 급성장하였습니다. 휴대전화에서는 온셀 및 인셀 구조의 접합에 단차 극복성이 뛰어난 OCR이 채용되고 있으며, 온셀, 인셀 구조의 채용 증가에 따라 향후에도 OCR의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고, 태블릿 용으로 2014년 이후 해외 A사의 태블릿 제품 중 9.7 인치 이상 제품에서 OCR에 다이렉트 본딩이 채택되어 앞으로도 다이렉트 본딩 방식의 보급에 따라 OCR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OCR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2023년 기준 일본의 덱세리얼즈(Dexerials)와 교리츠화학 산업(Kyoritsu)이 90% 가량 차지하고 있으며, 주원료가 되는 아크릴, 실리콘계 등의 수지 재료 배합 노하우 및 기술 장벽이 높아 국산화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덱세리얼즈는 일본의 JDI, 샤프(Sharp), 대만의 AUO, TPK 등에 주로 납품하고 교리츠화학산업은 삼성디스플레이 리지드(Rigid)타입, LG디스플레이, Truly 등에 납품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국내 기업으로는 한솔케미컬과 LG하우시스가 OCR을 공급하고 있지만, 기술적 장벽이 높아 일본 및 독일 기업 대비 점유율이 미미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현재 OCR제품에 대한 내부 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별 공정 대응을 위한 Recipe Tuning 및 고객사로부터의 평가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외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전면 보호용 OCR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2) OCA
OCA(Optically Clear Adhesive)는 광학용 투명 점착 필름으로 광학 특성이 중요시 되는 점착제 제품입니다. 현재 디스플레이, 자동차, 휴대폰, 기타 전자제품 등에 적용 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건물 유리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합니다. OCA는 옥외에서 사용되는 전자기기의 전면 Glass에 부착하여 햇빛에 의한 열을 차단함으로써 전자 기기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여 기기 작동 수명을 늘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림4_1.jpg [OCA의 Display 적용 구조도]
출처: LG화학, KOTRA
OCA는 상기 그림과 같이 모듈공정에서 필름의 라미네이션을 위한 접착 필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2023년 전 세계 OCA 시장 규모는 약 20억 달러로 예상되며, 시장 규모는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따라 연가 8.25%의 CAGR로 빠르게 성장하여 2024년까지 21.89억 USD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OCA는 필름 형태로 플렉서블 내지 폴더블 OLED에 적용이 용이하고, 곡면 패널 공정에 유리하기 때문에, 향후 플렉서블 OLED와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어 감에 따라 OCA 시장도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경쟁사와의 경쟁을 갖추기 위하여 OCA의 기본적인 특성이외에 UV-IR 차단 기능을 추가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와 개발을 통해 UV-IR Cut OCA제품 개발을 완료하여 2020년에는 고객사인 LG전자측의 환경 시험 및 양산 승인이 완료되었으며, 2021년부터 본격 양산이 진행 중입니다. 추후 공정 최적화 및 생산 매뉴얼 정립을 통해 수율 향상, 원가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당사 제품의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에폭시 접착제
에폭시 접착제는 에폭시 수지를 기반으로 전자기기의 칩이나 부속을 기판에 부착을 기본 목적으로 하는 제품입니다. 에폭시 접착제는 방수 또는 회로 목적으로도 적용이 가능하며, 최근에는 모바일 디스플레이 필름 패턴이나 전극 소자를 보호하기 위한 고신뢰성 몰딩제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고도의 방수기능을 탑재한 모바일 및 스마트 기기의 수요 확대가 증가함에 따라 소재 형태와 상관없이 적용이 가능한 에폭시 접착제의 시장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카메라 모듈 접합 시장은 모바일 생산과 상관관계가 높아 연평균 7.5% 성장해 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측합니다. 에폭시 접착제는 북미와 유럽이 각기 약 300~350만톤 수준의 규모를 보이고 있고, 메인 경쟁업체로는 3M, H.B Fuller, Dow chemical, Henkel, Bostik 등이 있고, 아시아는 LG화학, DNP등의 업체가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전도성 접착제인 Silver Paste에 대한 내부 개발을 완료하여 고객사 양산 대응 및 적용 분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Promotion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Nano Size Silver Powder를 적용한 Silver Sheet를 개발 진행 중에 있으며, 디스플레이 Bazel Free 에 적용하기 위한 제품으로, 고객사 평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외부의 물리 화학적 충격에서 반도체 패키지를 보호하는 접착제인 underfill, LED 부착용 에폭시 접착제는 내부 개발 완료 및 고객사 평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시장 진입과 매출확대를 위해 저가 시장의 공략을 목표로, 다양한 Application에 적용 가능한 범용 Grad 개발을 목표로 경쟁력 확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 IMB (Interface Molecular Bonding)
IMB는 지재의 접착력을 높여주는 기능을 부여하는 표면 처리제 입니다. 도금, 접합공정에 응용가능한 접합 소재입니다. 액상의 IMB를 나노 수준으로 코팅하고 활성화 공정을 통해 IMB 작용기 활성화하여 접착력을 부여하는 기술 입니다. 기재를 접합할 때 접착제를 사용하기 않고 접합하는 분야에 특화된 접합 기술입니다. 접합원리는 아래 그림과 같이 각 기재에 적합한 작용기를 설계하여 계면과 화학결합으로 접착력을 높이는 기술입니다.
그림6.jpg [ABF 접합 원리]
접착력 상승 기술의 응용으로 FCCL 제작 공정에 적용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이미드 필름과 접착제를 활용하여 이미드필름과 동박을 붙이는 구조에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접합하는 공정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미드 필름 표면에 IMB를 처리 하고 구리를 도금하면 박막의 구리 층을 가지는 박막 FCCL 제조가 가능합니다. 회로 제작 공정에서 도금층과 기재의 접착력을 높이 분야에도 적용이 가능하여, 전자부품 소재의 가공 분야에서도 다양한 응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응용 분야의 발굴을 통해 새로운 소재 시장을 만들어가는 선도 기업이 되도록 연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IMB의 합성기술 확보와 응용 분양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진행 하고 있으며, Cu 도금 공정에 접착력을 높이는 분야에 집중하여 사업화 검토 하고 있습니다.
그림2_1.jpg [응용분야]
(라) ABF (Ajinomoto Build up film)
ABF 소재는 FC-BGA 기판을 제작하는 절연성 접착 필름으로 최첨단 소형 전자 기기에 대한 수요 증가로 ABF 시장이 확대하고 있습니다. ABF는 연간 약 6,000억 수준 시장으로 확인되면, 일본의 Ajinomoto사가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국산화가 필요한 핵심 소재 입니다. 빠른 개발을 위해 2023년부터2026년까지 3년간 한국전자기술연구소(KETI)와 개발 과제로 협약하여 개발 중에 있습니다. 3년간의 개발을 통핸 ABF 양산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자부품 기술 발전에 따라 더작고 가볍고, 더 빠른 전자 부품의 개발하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ABF의 고성능화 필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ABF 시장을 이끄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5G 기술의 구현이었습니다. ABF와 같은 고급 패키징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필요성으로 인해 5G 지원 제품 생산에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고주파, 고속 및 저손실 재료.전자 부품의 통합 및 소형화 추세로 인해 더 나은 패키징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ABF는 얇고 유연한 특성 덕분에 작고 조밀하게 통합된 전자 장치의 요구 사항을 충족합니다. ABF 기술의 발전은 열경화성 접착제의 소재 기술과 회로 가공기술 개발이 요구 됩니다. ABF의 기계적, 전기적, 열적 특성을 개선함으로써 고성능의 반도체 Substrate 산업 변화에 대응해야 합니다. 당사는 ACF 개발을 통해 축적한 절연성 접착제 배합 기술과 가공기술을 기반으로 FC-BGA의 소재 개발을 통한 사업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림1.jpg [ABF의 supply chin]
(5) 조직도
스크린샷 2025-02-21 161418.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 제30기(2024.1.1~2024.12.31)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등 재무제표 승인의 건 * 현금배당(보통주 1주당 250원)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본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된 것이며, 아래의 재무 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 및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종자료는 향후 주주총회 1주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연결 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30 (당)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9 (전)기 2023년 12월 31일 현재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0 (당)기말 | 제 29 (전)기말 |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79,877,004,874 | 60,156,538,168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3,172,328,304 | 8,157,875,510 | ||
| 2. 단기금융상품 | 46,950,000,000 | 24,625,523,284 | ||
| 3. 매출채권 | 16,561,927,410 | 14,663,342,894 | ||
| 4. 기타채권 | 1,548,449,064 | 1,134,992,259 | ||
| 5. 재고자산 | 10,000,532,603 | 10,598,345,361 | ||
| 6. 기타유동자산 | 1,251,767,493 | 71,223,047 | ||
| 7. 기타금융자산 | 392,000,000 | 412,000,000 | ||
| 8.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 | 493,235,813 | ||
| II. 비유동자산 | 34,372,918,980 | 35,811,957,947 | ||
|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630,159,458 | 293,233,832 | ||
| 2. 관계기업투자주식 | 6,883,163,273 | 7,995,911,534 | ||
| 3. 투자부동산 | 155,713,246 | 157,546,707 | ||
| 4. 유형자산 | 22,453,452,362 | 21,691,774,970 | ||
| 5. 무형자산 | 3,015,796,629 | 3,009,046,814 | ||
| 6. 기타금융자산 | 229,358,846 | 198,955,162 | ||
| 7. 이연법인세자산 | 1,005,275,166 | 2,465,488,928 | ||
| 자산총계 | 114,249,923,854 | 95,968,496,115 |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6,069,822,103 | 6,910,471,973 | ||
| 1. 매입채무 | 2,087,596,127 | 897,005,234 | ||
| 2. 기타채무 | 3,300,377,223 | 2,695,052,770 | ||
| 3. 기타유동부채 | 341,248,420 | 849,281,870 | ||
| 4. 기타금융부채 | 5,000,000 | 35,000,000 | ||
| 5. 유동리스부채 | 229,790,344 | 194,739,997 | ||
| 6. 당기법인세부채 | 105,809,989 | 2,239,392,102 | ||
| II. 비유동부채 | 2,139,501,272 | 2,034,944,961 | ||
| 1. 비유동리스부채 | 284,465,746 | 118,236,839 | ||
| 2. 순확정급여채무 | 1,638,955,390 | 1,774,940,722 | ||
| 3. 기타비유동부채 | 216,080,136 | 141,767,400 | ||
| 부채총계 | 8,209,323,375 | 8,945,416,934 | ||
| 자 본 | ||||
| I.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06,040,600,479 | 87,023,079,181 | ||
| 1. 자본금 | 4,018,032,000 | 3,755,532,000 | ||
| 2. 기타불입자본 | 15,156,598,344 | 9,809,801,954 | ||
| 3. 기타자본구성요소 | 208,556,087 | (771,184,388) | ||
| 4. 이익잉여금 | 86,657,414,048 | 74,228,929,615 | ||
| II. 비지배지분 | - | - | ||
| 자본총계 | 106,040,600,479 | 87,023,079,181 | ||
| 부채및자본총계 | 114,249,923,854 | 95,968,496,115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30 (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29 (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0 (당)기 | 제 29 (전)기 | ||
|---|---|---|---|---|
| I. 매출액 | 76,160,586,579 | 80,551,938,241 | ||
| II. 매출원가 | 42,215,285,865 | 45,265,656,312 | ||
| III. 매출총이익 | 33,945,300,714 | 35,286,281,929 | ||
| 1. 판매비와관리비 | 20,575,236,396 | 21,329,958,165 | ||
| IV. 영업이익 | 13,370,064,318 | 13,956,323,764 | ||
| 1. 금융수익 | 2,091,159,004 | 1,495,550,086 | ||
| 2. 금융비용 | 243,990,808 | 745,106,180 | ||
| 3. 기타수익 | 3,859,386,439 | 22,134,082,501 | ||
| 4. 기타비용 | 692,685,547 | 1,300,225,297 | ||
| 5. 지분법손실 | 2,137,462,370 | 1,250,703,949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6,246,471,036 | 34,289,920,925 | ||
| VI. 법인세비용 | 1,579,458,934 | 4,150,965,924 | ||
| VII. 당기순이익 | 14,667,012,102 | 30,138,955,001 |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4,667,012,102 | 30,138,955,001 | ||
| 2. 비지배지분 | - | |||
| VIII. 기타포괄이익(손실) | 241,739,806 | (209,347,207) | ||
| 1. 당기손익 재분류 불가능 | (738,000,669) | (138,376,711)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738,000,669) | (138,376,711) | ||
| 2. 당기손익 재분류가능 | 979,740,475 | (70,970,496) | ||
| 해외사업환산이익(손실) | 979,740,475 | (70,970,496) | ||
| IX. 당기총포괄이익 | 14,908,751,908 | 29,929,607,794 | ||
| 1.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4,908,751,908 | 29,929,607,794 | ||
| 2. 비지배지분 | - | |||
| X. 지배기업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손익 | 1,936 | 4,017 | ||
| 2. 희석주당손익 | 1,936 | 4,017 |
- 연결 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30 (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29 (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 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23.01.01(전기초) | 3,755,532,000 | 9,809,801,954 | (700,213,892) | 45,728,878,325 | 58,593,998,387 | - | 58,593,998,387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30,138,955,001 | 30,138,955,001 | - | 30,138,955,001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138,376,711) | (138,376,711) | - | (138,376,711) |
| 해외사업환산 | - | - | (70,970,496) | - | (70,970,496) | - | (70,970,496) |
| 소유주와의 거래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1,500,527,000) | (1,500,527,000) | - | (1,500,527,000) |
| 2023.12.31(전기말) | 3,755,532,000 | 9,809,801,954 | (771,184,388) | 74,228,929,615 | 87,023,079,181 | - | 87,023,079,181 |
| 2024.01.01(당기초) | 3,755,532,000 | 9,809,801,954 | (771,184,388) | 74,228,929,615 | 87,023,079,181 | - | 87,023,079,181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14,667,012,102 | 14,667,012,102 | - | 14,667,012,10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738,000,669) | (738,000,669) | - | (738,000,669) |
| 해외사업환산 | - | - | 979,740,475 | - | 979,740,475 | - | 979,740,475 |
| 소유주와의 거래 | - | - | |||||
| 유상증자 | 262,500,000 | 10,375,411,000 | 10,637,911,000 | 10,637,911,0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5,028,614,610) | (5,028,614,610) | (5,028,614,610) |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1,500,527,000) | (1,500,527,000) | - | (1,500,527,000) |
| 2024.12.31(당기말) | 4,018,032,000 | 15,156,598,344 | 208,556,087 | 86,657,414,048 | 106,040,600,479 | - | 106,040,600,479 |
- 연결 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30 (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29 (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0 (당)기 | 제 29 (전)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7,995,920,680 | 25,132,352,593 | ||
| 1. 당기순이익 | 14,667,012,102 | 30,138,955,001 | ||
| 2. 현금의 유출이 없는 비용 등의 가산 | 9,591,949,194 | 11,642,476,039 | ||
| 3. 현금의 유입이 없는 수익 등의 차감 | (3,472,061,948) | (1,033,529,064) | ||
|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1,958,037,605) | (10,394,125,617) | ||
| 5. 이자의 수취 | 1,245,472,354 | 535,720,536 | ||
| 6. 이자의 지급 | (20,582,517) | (220,780,240) | ||
| 7. 법인세의 납부 | (2,057,830,900) | (5,536,364,062)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6,784,465,534) | (33,697,514,351)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62,752,001,821 | 33,571,871,736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61,312,440,821 | 32,668,0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1,900,000 | 795,171,736 |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처분 | 1,120,000,000 | - | ||
| 임차보증금의 회수 | 61,000,000 | 65,000,000 | ||
| 기타보증금의 회수 | 65,011,000 | - |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191,650,000 | 43,70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89,536,467,355) | (67,269,386,087)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83,636,917,537) | (57,245,263,090)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350,000,000) | (300,000,000) | ||
| 보험예치금의 증가 | (7,334,684) | (11,474,263) | ||
| 관계기업투자자산의 취득 | - | (1,612,515,987) | ||
| 유형자산의 취득 | (5,247,191,705) | (7,951,012,928) | ||
| 무형자산의 취득 | (165,943,429) | (24,119,819)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41,000,000) | (107,000,000) | ||
| 기타보증금의 증가 | (88,080,000) | |||
| 정부보조금의 반환 | - | (18,000,000)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801,247,377 | (6,421,565,891)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10,637,911,000 | - | ||
| 유상증자 | 10,637,911,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6,836,663,623) | (6,421,565,891) | ||
| 차입금의 상환 | - | (4,7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30,000,000) | - | ||
| 리스부채의 상환 | (277,522,013) | (221,038,891) | ||
| 자기주식의 취득 | (5,028,614,610) | - | ||
| 배당금의 지급 | (1,500,527,000) | (1,500,527,000) | ||
| IV. 현금의 증가(감소)(I + II + III) | (4,987,297,477) | (14,986,727,649) |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8,157,875,510 | 23,260,063,056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750,271 | (115,459,897) |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172,328,304 | 8,157,875,510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30 (당)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9 (전)기 : 2023년 12월 31일 현재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1. 일반사항
(1) 지배기업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이방성전도필름(Anisotropic ConductiveFilm)의 제조 및 판매 등을 목적으로 1995년 12월 6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대전광역시유성구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2009년 3월 31일 상호를 텔레포스 주식회사에서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2015년 12월 10일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에 회사의 보통주식을 상장하였으나, 2024년 11월 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으로 이전상장하였으며, 지배기업의 대표이사는 김정희입니다.
지배기업의 설립시 자본금은 50,000천원이었으나, 유ㆍ무상증자, 출자전환 및 감자를 실시하여 2024년 12월 31일 현재의 자본금은 3,755,532천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주식수(주) | 지분율(%) |
|---|---|---|
| 김정희 | 1,353,689 | 16.85% |
| 김서준 | 13,635 | 0.17% |
| 김예진 | 13,635 | 0.17% |
| 이영원 | 1,040 | 0.01% |
| (주)동현 | 320,571 | 3.99% |
| 임정혁 | 226,059 | 2.81% |
| 황나영 | 85,783 | 1.07% |
| 김원형 | 82,731 | 1.03% |
| 김성민 | 67,165 | 0.84% |
| 배의호 | 25,545 | 0.32% |
| 자기주식 | 298,429 | 3.71% |
| 기타 주주 | 5,547,782 | 69.04% |
| 합 계 | 8,036,064 | 100% |
(2) 종속기업 현황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주요영업활동 | 소재지 | 결산일 | 지분율(%) |
| TELEPHUS(NINGBO) | ACF,CRYSTAL 판매 | 중국 | 12.31 | 100.00 |
(3)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내부거래 제거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 천원) |
| 종속기업명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총포괄손익 |
| TELEPHUS(NINGBO) | 6,905,581 | 1,208 | 6,904,373 | - | (1,886,736) | (893,981) |
| 연태한과전자유한공사(*) | - | - | - | - | 28,631 | 224,173 |
| 합 계 | 6,905,581 | 1,208 | 6,904,373 | - | (1,858,105) | (669,808) |
(*) 당기중 연결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연결대상에서 제외되기 전까지 손익합계입니다.
| (당기말) | (단위 : 천원) |
| 종속기업명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총포괄손익 |
| TELEPHUS(NINGBO) | 8,007,995 | 1,085 | 8,006,910 | - | (1,239,850) | (1,284,415) |
| 연태한과전자유한공사 | 130,196 | 1,598,570 | (1,468,374) | 1,015,310 | (726,673) | (753,079) |
| 합 계 | 8,138,191 | 1,599,655 | 6,538,536 | 1,015,310 | (1,966,523) | (2,037,494) |
(4) 비지배지분에 대한 정보당기말 현재 비지배지분은 없으며, 당기와 전기 중 비지배지분의 변동내역은 없습니다.
(5) 당기와 전기 중 연결대상에 신규로 편입된 회사는 없으며, 당기중 연태한과전자는 청산완료되어 연결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은 2013년 1월 1일 이후에 개시하는 연차 보고기간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2.2.1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실체는 2024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 ㆍ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 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또한, 기업이 보고기간말 후에 준수해야 하는 약정은 보고기간말에 해당 부채의 분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부채가 보고기간말 현재 비유동부채로 분류된 경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에 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동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정보 공시공급자금융약정을 적용하는 경우,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 그리고 유동성위험 익스포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급자금융약정에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동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를 후속적으로 측정할 때 판매자-리스이용자가 보유하는사용권 관련 손익을 인식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료나 수정리스료를 산정합니다. 동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2.2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및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회계목적 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의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기준서의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 및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한 금융부채의 결제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을 평가할 때,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SPPI) 관련 규정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우발사건에 따라,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동시키는 계약조건(예: ESG 목표달성시 금리가 조정되는 금융상품)이 있는 경우 SPPI 평가 방법을 명확히 하고, 비소구(non-recourse)특성과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정의를 설명하고,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회간접자본투자(SOC) 등의 사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SPPI 평가원칙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한 금융부채 결제 시 지급지시와 실제 지급에 시차가 있는 경우, 특정 요건 충족시 지급지시 시점에 부채가 미리 결제된 것으로 간주하여 부채를 제거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투자 종류별 공정가치 변동 및 실현손익 정보의 공시 및 우발사건 관련 계약조건의 영향 공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 측정 지분상품의 투자 종류별 공정가치 변동 및 실현손익 정보의 공시 요구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우발사건의 발생(또는 미발생)에 따라,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한편, 동 연결재무제표는 2025년 1월 21일자 이사회에서 승인 되었으며, 2025년 3월 14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2.3 연결기준
종속기업은 연결실체의 지배를 받고 있는 기업이며, 연결실체는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연결실체가 다른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평가할 때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같은 항목별로 합산하고, 지배기업의 각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각 종속기업의 자본 중 지배기업지분을 상계(제거)하며, 연결실체 내 기업간의 거래와 관련된 연결실체 내의 자산과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모두 제거하여 작성되고 있으며, 종속기업의 수익과 비용은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사용되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을 가집니다. 지배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과 종속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이 다른 경우, 종속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배기업의 재무제표와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의 추가적인 재무정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속기업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조정한 종속기업의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를 사용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의 차이는 3개월을 초과하지 않고 있으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재무제표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경우에는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치하도록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자본에 포함하되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는 구분하여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이 변동한 결과로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본거래(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그러한 투자 및 종전의 종속기업과 주고 받을 금액에 대해서는관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후속적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사업결합
연결실체는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취득관련원가는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 공정가치 혹은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가 아닌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며 이에 영향을 받는 자산과 부채로는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이나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피취득자의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와 관련된 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취득자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와 관련된 부채 또는 지분상품(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및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취득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등이 있습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교환으로 이전한 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이나 부채를 모두 포함하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측정기간 동안의 조정이 아닌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과 관련하여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그 밖의 조건부 대가의 경우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미달하는 경우 모든 취득 자산과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염가매수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적절한 경우)으로 인식하며, 이전의 보고기간에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에 대해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던 지분을직접 처분한다면 적용하였을 동일한 근거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측정기간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 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고 있으며,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으로 인식한 잠정 금액의 증가(감소)를 영업권의 감소(증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5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금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채무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채무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2.6 금융상품
2.6.1 금융자산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 아닌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2.6.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
2.6.3 금융부채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3) 금융부채의 제거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6.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연결실체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6.5 부채와 자본의 분류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7 매출채권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 5,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2.6.2 참조)
2.8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 및 선입선출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2.9 매각예정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1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 물 | 40년 |
| 기계장치 | 5~1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공구와기구, 비품 | 4년 |
| 계측기, 시설장치 | 4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2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 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3 무형자산
2.13.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금액으로 인식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고객관계 | 5년 |
| 산업재산권 | 5~10년 |
| 기타의무형자산 | 4년 |
2.13.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 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13.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13.4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3.5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5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연결실체가 보고기간말 전에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지급하지 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인식 후에 통상 45~6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로 표시합니다. 해당 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이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2.16 리스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입니다. 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 다만,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에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에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리스기간의 변경,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의 행사여부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연결재무상태표에 '유동성리스부채' 또는 '리스부채'로 분류합니다.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의 경우 예외 규정을 선택하여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2.17 충당부채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판매보증충당부채, 복구충당부채 및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18 수익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2.18.1 수행의무의 식별연결실체는 이방성전도필름(Anisotropic Conductive Film) 등을 제조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낼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한편, 특허권 등 무형자산의 사용허가와 제조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등으로 인한 통상 계약체결시점에 수령하는 계약금과 계약조건에 따라 수령하는 금액 및 매출액의 일정비율로 수령하는 로열티로 구성됩니다. 기술이전시점 이후에 수령한 금액의 반환의무가 종료되거나, 추가로 수행할 의무가 없는 경우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술이전 시점 이후 실험의 완료 등 추가적인 의무가 있다면, 의무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동안 안분하여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8.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2.18.3 변동대가
연결실체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2.18.4 유의적인 금융요소연결실체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18.5 거래가격의 배분
연결실체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2.18.6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2.19 종업원급여
2.19.1 단기종업원급여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9.2 퇴직급여(1) 확정급여제도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로 인식하는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국공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부의 순확정급여부채인 순확정급여자산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9.3 기타장기종업원급여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2.19.4 해고급여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인식합니다.
2.20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20.1 당기법인세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다른 과세기간에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20.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2.20.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2.21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 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실체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2 공정가치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공시가격(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경영진은 연결재무상태표 상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와 근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2.23 복합금융상품연결실체는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자본으로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 발행시 보유자의 청구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가 전환가액 및 행사가액의 조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경우 전환권을 부채로 분류하고 발행할 주식수가 확정되는 경우 전환권을 자본으로 분류합니다.복합금융상품의 최초인식 시 전환권이 부채로 분류되는 경우 전환권은 동일한 파생상품에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복합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24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연결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및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2.24.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24.2 영업권의 손상차손
영업권의 손상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주석 14 참조).2.24.3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2.24.4 확정급여채무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5년 3월 6일(예정)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된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별도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30 (당)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9 (전)기 2023년 12월 31일 현재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0 (당)기말 | 제 29 (전)기말 | ||
|---|---|---|---|---|
| 자 산 | ||||
| I. 유동자산 | 79,876,898,517 | 60,026,048,447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3,172,221,947 | 8,149,878,394 | ||
| 2. 단기금융상품 | 46,950,000,000 | 24,625,523,284 | ||
| 3. 매출채권 | 16,561,927,410 | 14,543,944,693 | ||
| 4. 기타채권 | 1,548,449,064 | 1,131,897,855 | ||
| 5. 재고자산 | 10,000,532,603 | 10,598,345,361 | ||
| 6. 기타유동자산 | 1,251,767,493 | 71,223,047 | ||
| 7. 기타금융자산 | 392,000,000 | 412,000,000 | ||
| 8.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 | 493,235,813 | ||
| II. 비유동자산 | 37,647,298,449 | 38,292,141,655 | ||
|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630,159,458 | 293,233,832 | ||
| 2. 종속기업투자주식 | 10,108,516,521 | 10,108,516,521 | ||
| 3. 투자부동산 | 155,713,246 | 157,546,707 | ||
| 4. 유형자산 | 22,515,432,143 | 21,769,249,691 | ||
| 5. 무형자산 | 3,015,796,629 | 3,009,046,814 | ||
| 6. 기타금융자산 | 229,358,846 | 198,955,162 | ||
| 7. 이연법인세자산 | 992,321,606 | 2,755,592,928 | ||
| 자산총계 | 117,524,196,966 | 98,318,190,102 | ||
| 부 채 | ||||
| I. 유동부채 | 6,068,614,483 | 6,776,347,544 | ||
| 1. 매입채무 | 2,087,596,127 | 882,303,714 | ||
| 2. 기타채무 | 3,299,169,603 | 2,675,091,861 | ||
| 4. 기타유동부채 | 341,248,420 | 749,819,870 | ||
| 5. 기타금융부채 | 5,000,000 | 35,000,000 | ||
| 6. 유동리스부채 | 229,790,344 | 194,739,997 | ||
| 7. 당기법인세부채 | 105,809,989 | 2,239,392,102 | ||
| II. 비유동부채 | 2,139,501,272 | 2,034,944,961 | ||
| 1. 비유동리스부채 | 284,465,746 | 118,236,839 | ||
| 2. 순확정급여채무 | 1,638,955,390 | 1,774,940,722 | ||
| 3. 기타비유동부채 | 216,080,136 | 141,767,400 | ||
| 부채총계 | 8,208,115,755 | 8,811,292,505 | ||
| 자 본 | ||||
| I. 자본금 | 4,018,032,000 | 3,755,532,000 | ||
| II. 기타불입자본 | 15,156,598,344 | 9,809,801,954 | ||
| III. 이익잉여금 | 90,141,450,867 | 75,941,563,643 | ||
| 자본총계 | 109,316,081,211 | 89,506,897,597 | ||
| 부채및자본총계 | 117,524,196,966 | 98,318,190,102 |
-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30 (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29 (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0 (당)기 | 제 29 (전)기 | ||
|---|---|---|---|---|
| I. 매출액 | 76,160,586,579 | 80,437,087,205 | ||
| II. 매출원가 | 42,230,780,805 | 44,822,937,004 | ||
| III. 매출총이익 | 33,929,805,774 | 35,614,150,201 | ||
| 1. 판매비와관리비 | 20,475,965,635 | 22,090,713,326 | ||
| IV. 영업이익 | 13,453,840,139 | 13,523,436,875 | ||
| 1. 금융수익 | 2,091,159,004 | 1,495,550,086 | ||
| 2. 금융비용 | 243,990,808 | 745,106,180 | ||
| 3. 기타수익 | 3,517,050,201 | 22,000,281,621 | ||
| 4. 기타비용 | 497,127,149 | 1,110,781,335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8,320,931,387 | 35,163,381,067 | ||
| VI. 법인세비용 | 1,882,516,494 | 3,923,163,682 | ||
| VII. 당기순이익 | 16,438,414,893 | 31,240,217,385 | ||
| VIII. 기타포괄이익 | (738,000,669) | (138,376,711) | ||
| 1. 당기손익 재분류 불가능 | (738,000,669) | (138,376,711)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738,000,669) | (138,376,711) | ||
| IX. 당기총포괄이익 | 15,700,414,224 | 31,101,840,674 | ||
| X. 주당이익 | ||||
| 1. 기본주당손익 | 2,170 | 4,164 | ||
| 2. 희석주당손익 | 2,170 | 4,164 |
- 별도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30 (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29 (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 2023.01.01(전기초) | 3,755,532,000 | 9,809,801,954 | 46,340,249,969 | 59,905,583,923 | |
| 총포괄손익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 | - | - | (138,376,711) | (138,376,711) |
| 당기순이익 | - | - | 31,240,217,385 | 31,240,217,385 | |
| 소유주와의 거래 | 배당금의 지급 | - | - | (1,500,527,000) | (1,500,527,000) |
| 2023.12.31(전기말) | 3,755,532,000 | 9,809,801,954 | 75,941,563,643 | 89,506,897,597 | |
| 2024.01.01(당기초) | 3,755,532,000 | 9,809,801,954 | 75,941,563,643 | 89,506,897,597 | |
| 총포괄손익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 | - | - | (738,000,669) | (738,000,669) |
| 당기순이익 | - | - | 16,438,414,893 | 16,438,414,893 | |
| 소유주와의 거래 | 유상증자 | 262,500,000 | 10,375,411,000 | 10,637,911,0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5,028,614,610) | (5,028,614,610) | |||
| 배당금의 지급 | - | - | (1,500,527,000) | (1,500,527,000) | |
| 2024.12.31(당기말) | 4,018,032,000 | 15,156,598,344 | 90,141,450,867 | 109,316,081,211 |
- 별도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30 (당)기 2024년 0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제29 (전)기 2023년 01월 0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0 (당)기 | 제 29 (전)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8,003,831,390 | 26,127,641,130 | ||
| 1. 당기순이익 | 16,438,414,893 | 31,240,217,385 | ||
| 2. 현금의 유출이 없는 비용 등의 가산 | 7,551,709,673 | 11,142,510,146 | ||
| 3. 현금의 유입이 없는 수익 등의 차감 | (3,135,519,105) | (902,523,302) | ||
|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2,017,833,008) | (10,131,142,575) | ||
| 5. 이자의 수취 | 1,245,472,354 | 535,720,536 | ||
| 6. 이자의 지급 | (20,582,517) | (220,780,240) | ||
| 7. 법인세의 납부 | (2,057,830,900) | (5,536,360,820)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6,784,465,534) | (34,685,499,808)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62,752,001,821 | 32,776,800,000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61,312,440,821 | 32,668,000,0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1,900,000 | 100,000 | ||
| 매각예정비유동자산의 처분 | 1,120,000,000 | |||
| 임차보증금의 회수 | 61,000,000 | 65,000,000 | ||
| 기타보증금의 회수 | 65,011,000 | - | ||
| 정부보조금의 수령 | 191,650,000 | 43,700,00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89,536,467,355) | (67,462,299,808)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83,636,917,537) | (57,245,263,090) |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 | (350,000,000) | (300,000,000) | ||
| 보험예치금의 증가 | (7,334,684) | (11,474,263) |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 | (1,612,515,987) | ||
| 유형자산의 취득 | (5,247,191,705) | (8,143,926,649) | ||
| 무형자산의 증가 | (165,943,429) | (24,119,819) |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41,000,000) | (107,000,000) | ||
| 기타보증금의 증가 | (88,080,000) | |||
| 정부보조금의 반환 | - | (18,000,000)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801,247,377 | (6,421,565,891)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 10,637,911,000 | - | ||
| 유상증자 | 10,637,911,000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 (6,836,663,623) | (6,421,565,891) | ||
| 차입금의 상환 | - | (4,700,000,000) | ||
| 리스부채의 상환 | (277,522,013) | (221,038,891) | ||
| 임대보증금의 반환 | (30,000,000) | - | ||
| 자기주식의 취득 | (5,028,614,610) | |||
| 배당금의 지급 | (1,500,527,000) | (1,500,527,000) | ||
| IV. 현금의 증가(감소)(I + II + III) | (4,979,386,767) | (14,979,424,569) |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8,149,878,394 | 23,239,757,729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1,730,320 | (110,454,766) |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172,221,947 | 8,149,878,394 |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30 (당)기 :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9 (전)기 : 2023년 12월 31일 현재 |
| 에이치엔에스하이텍 주식회사 |
1. 당사의 개요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식회사(이하 "당사")는 이방성전도필름(Anisotropic Conductive Film)의 제조 및 판매 등을 목적으로 1995년 12월 6일에 설립되었으며, 본사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소재하고 있습니다.당사는 2009년 3월 31일 상호를 텔레포스 주식회사에서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대표이사는 김정희입니다.당사의 설립시 자본금은 50,000천원이었으나, 유ㆍ무상증자, 출자전환 및 감자를 실시하여 2024년 12월 31일 현재의 자본금은 3,755,532천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주식수(주) | 지분율(%) |
|---|---|---|
| 김정희 | 1,353,689 | 16.85% |
| 김서준 | 13,635 | 0.17% |
| 김예진 | 13,635 | 0.17% |
| 이영원 | 1,040 | 0.01% |
| (주)동현 | 320,571 | 3.99% |
| 임정혁 | 226,059 | 2.81% |
| 황나영 | 85,783 | 1.07% |
| 김원형 | 82,731 | 1.03% |
| 김성민 | 67,165 | 0.84% |
| 배의호 | 25,545 | 0.32% |
| 자기주식 | 298,429 | 3.71% |
| 기타 주주 | 5,547,782 | 69.04% |
| 합 계 | 8,036,064 | 100%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내용을 의미합니다. 또한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지배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2.2.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당사는 2024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 ㆍ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 약정사항이 있는 비유동부채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 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 경우는 제외됩니다. 또한, 기업이 보고기간말 후에 준수해야 하는 약정은 보고기간말에 해당 부채의 분류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약정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부채가 보고기간말 현재 비유동부채로 분류된 경우 보고기간 이후 12개월 이내 부채가 상환될 수 있는 위험에 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동 기준서의 개정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공급자금융약정에 대한 정보 공시공급자금융약정을 적용하는 경우, 재무제표이용자가 공급자금융약정이 기업의 부채와 현금흐름 그리고 유동성위험 익스포저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할 수 있도록 공급자금융약정에대한 정보를 공시해야 합니다. 동 기준서의 개정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개정 - 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판매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부채를 후속적으로 측정할 때 판매자-리스이용자가 보유하는사용권 관련 손익을 인식하지 않는 방식으로 리스료나 수정리스료를 산정합니다. 동 기준서의 개정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2.2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및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회계목적 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의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기준서의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 및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한 금융부채의 결제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을 평가할 때,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SPPI) 관련 규정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우발사건에 따라,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동시키는 계약조건(예: ESG 목표달성시 금리가 조정되는 금융상품)이 있는 경우 SPPI 평가 방법을 명확히 하고, 비소구(non-recourse)특성과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정의를 설명하고,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회간접자본투자(SOC) 등의 사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SPPI 평가원칙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한 금융부채 결제 시 지급지시와 실제 지급에 시차가 있는 경우, 특정 요건 충족시 지급지시 시점에 부채가 미리 결제된 것으로 간주하여 부채를 제거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투자 종류별 공정가치 변동 및 실현손익 정보의 공시 및 우발사건 관련 계약조건의 영향 공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 측정 지분상품의 투자 종류별 공정가치 변동 및 실현손익 정보의 공시 요구사항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우발사건의 발생(또는 미발생)에 따라,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2.3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는 재무제표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금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채무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채무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금융상품
2.4.1 금융자산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 아닌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2.4.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
2.4.3 금융부채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3) 금융부채의 제거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4.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당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4.5 부채와 자본의 분류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5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 5,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2.4.2 참조)
2.6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 및 선입선출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2.7 매각예정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8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9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0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있습니다.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 물 | 40년 |
| 기계장치 | 5~1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공구와기구, 비품 | 4년 |
| 계측기, 시설장치 | 4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1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2 무형자산
2.12.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금액으로 인식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고객관계 | 5년 |
| 산업재산권 | 5~10년 |
| 기타의무형자산 | 4년 |
2.12.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 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12.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2.12.4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2.5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당사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2.13 비금융자산의 손상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4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당사가 보고기간말 전에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지급하지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인식 후에 통상 45~6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에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면 재무상태표에서 유동부채로 표시합니다. 해당 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이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2.15 리스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계약입니다.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합니다. 다만,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에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다만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 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감가상각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재무상태표에 '유형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며 그 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리스기간의 변경,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의 행사여부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유동성리스부채' 또는 '리스부채'로 분류합니다.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리스의 경우 예외 규정을 선택하여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2.16 충당부채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판매보증충당부채, 복구충당부채 및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17 수익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2.17.1 수행의무의 식별당사는 이방성전도필름(Anisotropic Conductive Film) 등을 제조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한편, 특허권 등 무형자산의 사용허가와 제조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등으로 인한 통상 계약체결시점에 수령하는 계약금과 계약조건에 따라 수령하는 금액 및 매출액의 일정비율로 수령하는 로열티로 구성됩니다. 기술이전시점 이후에 수령한 금액의 반환의무가 종료되거나, 추가로 수행할 의무가 없는 경우 일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기술이전 시점 이후 실험의 완료 등 추가적인 의무가 있다면, 의무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 동안 안분하여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7.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2.17.3 변동대가
당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2.17.4 유의적인 금융요소당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17.5 거래가격의 배분
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2.17.6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당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2.18 종업원급여2.18.1 단기종업원급여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8.2 퇴직급여(1) 확정급여제도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로 인식하는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국공채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부의 순확정급여부채인 순확정급여자산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당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18.3 기타장기종업원급여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2.18.4 해고급여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인식합니다.
2.19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19.1 당기법인세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다른 과세기간에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19.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2.19.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2.20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당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 공정가치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공시가격(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경영진은 재무상태표 상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와 근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2.22 복합금융상품당사는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서 자본으로 전환이 가능한 전환사채 발행시 보유자의 청구에 따라 발행할 주식수가 전환가액 및 행사가액의 조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는 경우 전환권을 부채로 분류하고 발행할 주식수가 확정되는 경우 전환권을 자본으로 분류합니다.복합금융상품의 최초인식 시 전환권이 부채로 분류되는 경우 전환권은 동일한 파생상품에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전환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복합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2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및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2.23.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2.23.2 영업권의 손상차손
영업권의 손상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주석 14 참조).2.23.3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2.23.4 확정급여채무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 제 30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확정(예정)일 : 2025년 3월 14일 |
| 제 29 기 (2023. 01. 01 부터 2023. 12. 31 까지)확정일 : 2024년 3월 15일 |
| (단위 : 천원 ) |
| 구 분 | 당 기처분예정일 : 2025년 3월 14일 | 전 기처분확정일 : 2024년 3월 15일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89,310,628 | 75,260,794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73,610,214 | 44,158,953 | ||
|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738,001) | (138,377) | ||
| 3. 당기순이익 | 16,438,415 | 31,240,217 | ||
| II. 이익잉여금처분액 | (2,083,368) | (1,650,580) | ||
| 1. 이익준비금 적립 | (189,397) | (150,053) | ||
| 2.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배당률) 당기 : 250원(50%) / 전기 : 200원(40%) | (1,893,971) | (1,500,527) |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87,227,260 | 73,610,214 |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2025년 3월 14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전기 처분확정일: 2024년 3월 15일)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5년 3월 6일(예정)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된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이사의 선임
제 2호 의안: 사내이사 이상규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상규 | 610615 | -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이상규 | 에이치엔에스하이텍(주) 사장 | 85.03 ~ 17.1218.03 ~ 22.0322.03 ~ 24.0325.01 ~ 현재 | ·前)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무이사·前)㈜애니원 대표이사·前)㈜애니원 경영고문·現)에이치엔에스하이텍㈜ 사장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상규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위 후보자들은 수십년간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당사 사업과 관련하여 전문성을 겸비한 후보자로써, 기업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하였습니다.
제 3호 의안: 사외이사 이웅범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웅범 | 570210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이웅범 | 현우산업㈜ 사외이사 | 00.03 ~ 01.1202.01 ~ 05.0705.07 ~ 09.1210.01 ~ 15.1215.12 ~ 17.1218.01 ~ 20.02 20.03 ~ 현재 | ·前)LG전자 Digital Recording Media사업부 상무·前)LG전자 PCB사업부 상무·前)LG전자 MC사업본부 부사장·前)LG이노텍 사장·前)LG화학 전지사업본부 사장·前)연암공과대학교 총장·現)현우산업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웅범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전문성 본 후보자는 LG전자 Digital Recording Media사업부 상무, LG전자 PCB사업부 상무, LG전자 MC사업본부 부사장, LG이노텍 사장, LG화학 전지사업본부 사장, 연암공과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으며, 기업 경영과 조직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 참여함으로써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 독립성 본 후보자는 이사회로부터 추천받았으며 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관계법령 등에서 요구하는 사외이사 자격요건의 충족 여부에 대해서도 항목별로 검증 과정을 거쳤으며, 투명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과 직무수행을 하고자 합니다.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에이치엔에스하이텍의 사외이사직을 수행하며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가치,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가치 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 입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위 후보자들은 수십년간 쌓아온 경험을 기반으로, 당사 사업과 관련하여 전문성을 겸비한 후보자로써, 기업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하였습니다.
확인서 후보자확인서(이상규).jpg 후보자확인서(이상규) 후보자확인서(이웅범).jpg 후보자확인서(이웅범)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제 4호 의안: 임 원퇴직금지급규정 변경의 건
| 변경 전 내용 | 변경 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8조 (재임기간 계산)1. 재임기간은 임원이 최초로 위임발령을 받은 날로부터 해임발령을 받은 날까지의 기간을 말한다.2. 임원의 재임기간 계산에 있어서 1년 미만의 단수가 있을 경우에는 월할 계산하고, 1월 미만의 기간은 1월로 계산한다. | 제8조 (재임기간 계산) 1. 재임기간은 임원이 최초로 위임발령을 받은 날로부터 해임발령을 받은 날까지의 기간을 말한다.2. 재임기간 중 제5조에서 명시하는 지급률이 변동되는 직책으로 발령받을 시 발령 전까지 재임기간을 계산하여 퇴직금을 정산한다.3. 임원의 재임기간 계산에 있어서 1년 미만의 단수가 있을 경우에는 월할 계산하고, 1월 미만의 기간은 1월로 계산한다. | - 지급률이 변동되는 구간에서 과도한 퇴직급여 산정을 방지하기 위함 |
제 5호 의안: 자본준비금 감소 승인의 건
가. 의안 제목 : 자본준비금 감소 승인의 건
- 자본준비금 감소(이익잉여금 전환) 규모 : 150억원
나. 의안의 요지
- 제5호 의안 '자본준비금 감소 승인의 건'은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하여 배당재원을 확대하는 것으로, 당사 주주환원정책 실행의 일환입니다. -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환으로 증가하는 배당가능이익은 150억원이며, 관련법*에 의거하여 해당 150억원은 향후 비과세 배당금 재원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법인세법 제18조 제8호 및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3 제6항, 법인세법 제17조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 6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한도액: 25억)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6 ( 3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500 백만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6 ( 3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715 백만원 |
| 최고한도액 | 2,500 백만원 |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5.03.06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상기 제출(예정)일은 제출 기한을 의미하며, 당사는 기한 내에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임.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1.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3월 6일까지 당사의 홈페이지 (www.hnshightech.com) 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2. 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DART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DART - 정기공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당사는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전자위임장권유제도와 전자투표제도를 활용하지 않습니다.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른 안내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주주총회 개최 시 총회장입구에서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주주의 경우 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발열(37.5도 이상의 고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아픔 등), 자가격리대상, 감염증 밀접접촉 등에 해당하시는 주주분께서는 현장 참석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