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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HYUNDAI CO.,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Feb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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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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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에이치디현대주식회사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 년 02 월 26 일
회 사 명 : 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권 오 갑, 정 기 선
본 점 소 재 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수서로 477
(전 화) 1811 - 6114
(홈페이지) http://www.hd.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재무지원부문장 (성 명) 남 궁 훈
(전 화) 02-479-5072

주주총회 소집공고(제 9 기 정기주주총회)

당사 정관 제23조에 의거하여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3월 31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2.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수서로 477 (정자동) HD현대 글로벌 R&D 센터 1층 아산홀 3. 회의 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 1 호 의안 : 제9기(2025년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 2 호 의안 : 집중투표제가 배제된 정관 변경의 건 ·제 3 호 의안 : 그 외의 정관 변경의 건 ·제 4 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조영철) ·제 5 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사외이사 장경준) ·제 6 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할 예정이고, 이에 대한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가. 전자투표시스템 - 전자투표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 관리업무는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3월 21일 9시 ~ 2026년 3월 30일 17시 -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다. 본인 인증 방법 - 주주님들께서는 증권용/범용 공동인증서 인증, 카카오 인증, PASS앱 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한 후 의안별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5.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회사의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의 홈페이지(www.hd.com)전자공고란에 게재하고, 본점 및 지점, 명의개서 대행회사(국민은행 증권대행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님께서는 본인이 직접 주주총회에 참석하시거나 대리인을 대신 참석하게 하는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의결권 행사시 : 본인 신분증 지참 ·대리인을 통한 의결권 행사시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기명날인), 주주의 신분증 사본, 대리인 본인의 신분증 지참 7. 안내사항

참석 주주님들을 위한 주주총회 기념품을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이 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지수(출석률:100%) 장경준(출석률: 100%) 서승환(출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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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반 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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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 2025.02.06 ㆍ제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ㆍ제8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ㆍ결산배당 기준일 설정의 건<보고사항>ㆍ2024년 연결/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찬 성찬 성찬 성참 석 찬 성찬 성찬 성참 석 찬 성찬 성찬 성참 석
2회차 2025.02.24 ㆍ제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사항 승인의 건ㆍ2024년 자기주식 보고서 승인의 건ㆍ에이치디현대미래파트너스 합병계약 승인의 건ㆍ권리주주 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보고사항>ㆍ2024년 연결 및 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ㆍ2024년 이사회 평가 결과 보고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참 석참 석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참 석참 석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참 석참 석
3회차 2025.03.27 ㆍ이사회 의장 선임 및 의장 유고 시 직무대행 순서 결정의 건ㆍ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ㆍ내부거래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ㆍESG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ㆍ보상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ㆍ에이치디현대미래파트너스 소규모합병 승인의 건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
4회차 2025.04.29 ㆍ분기배당 승인의 건<보고사항>ㆍ2025년 1분기 영업실적 보고 찬 성참 석 찬 성참 석 찬 성참 석
5회차 2025.05.29 ㆍ에이치디현대미래파트너스 합병 종료 보고 및 공고 승인의 건 찬 성 찬 성 찬 성
6회차 2025.07.31 ㆍ자회사 증자 참여 승인의 건ㆍ재무적투자자와의 합의서 체결 승인의 건ㆍ분기배당 승인의 건<보고사항>ㆍ2025년 상반기 영업실적 보고 찬 성찬 성찬 성참 석 찬 성찬 성찬 성참 석 찬 성찬 성찬 성참 석
7회차 2025.10.24 ㆍ주주간계약 체결 승인의 건 찬 성 찬 성 찬 성
8회차 2025.11.03 ㆍ분기배당 승인의 건ㆍEPC 계약 체결 승인의 건<보고사항>ㆍ2025년 3분기 영업실적 보고ㆍ준법통제기준 운영실태 점검 보고 찬 성찬 성참 석참 석 찬 성찬 성참 석참 석 찬 성찬 성참 석참 석
9회차 2025.12.12 ㆍ주주확정 기준일 설정의 건ㆍ회사채 발행한도 승인의 건ㆍ단기사채 발행한도 승인의 건ㆍHD현대건설기계(주)와의 부동산 임대차 변경 계약 체결 승인의 건ㆍHD현대인프라코어(주)와의 대규모내부거래공시 변경의 건ㆍ상표 사용 계약 체결 승인의 건ㆍ이사 등과 회사간의 상표 사용 계약 체결 승인의 건ㆍ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ㆍ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한도 승인의 건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 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찬 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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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회 장경준 위원장이지수 위원서승환 위원 2025.02.06 <보고사항>ㆍ2024년 감사 결과 보고ㆍ지배기구와 외부감사인과의 커뮤니케이션ㆍ2024년 연결/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ㆍ회계정책서 개정 보고ㆍ2025년 감사계획 및 윤리경영활동 보고 보 고보 고보 고보 고보 고
2025.02.24 ㆍ2024년 연결 및 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결과 승인의 건ㆍ제8기 감사보고서 제출 및 정기주주총회 회의 목적사항 심의의 건 원안가결원안가결
2025.03.27 ㆍ2024년 외부감사인 감사활동 평가결과 승인의 건 원안가결
2025.04.29 <보고사항>ㆍ2025년 1분기 검토 결과 보고ㆍ지배기구와 외부감사인과의 커뮤니케이션ㆍ2025년 연결 및 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점검계획 보고 보 고보 고보 고
2025.07.31 <보고사항>ㆍ2025년 반기 검토 결과 보고ㆍ지배기구와 외부감사인과의 커뮤니케이션 보 고보 고
2025.11.03 <보고사항>ㆍ2025년 3분기 검토 결과 보고ㆍ지배기구와 외부감사인과의 커뮤니케이션ㆍ2025년 상반기 연결 및 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경과 보고 보 고보 고보 고
2025.12.12 <보고사항>ㆍ2025년 내부감사 결과 보고 보 고
내부거래위원회 이지수 위원장장경준 위원서승환 위원권오갑 위원 2025.02.24 <보고사항>ㆍ2024년 거래상대방 선정기준 운영실태 보고 보 고
2025.03.27 ㆍ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원안가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장경준 위원장이지수 위원서승환 위원권오갑 위원 2025.02.24 ㆍ사외이사후보 추천 승인의 건 - 후보자 : 이지수 원안가결
ESG위원회 이지수 위원장장경준 위원서승환 위원정기선 위원 2025.02.24 <보고사항>ㆍ2024년 그룹 ESG 주요 실적 보고ㆍ2025년 그룹 ESG 추진 계획 보고 보 고보 고
2025.03.27 ㆍESG 위원장 선임의 건 원안가결
2025.04.29 <보고사항>ㆍ그룹 인권경영 체계 구축 보고ㆍ2025년 그룹 ESG 중대성 평가 결과 보고 보 고보 고
2025.11.03 <보고사항>ㆍESG 공시 의무화 대응 로드맵 보 고
보상위원회 서승환 위원장이지수 위원장경준 위원 2025.02.06 ㆍ임원 보수기준 변경의 건 원안가결
2025.02.24 ㆍ2025년 이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 원안가결
2025.12.12 ㆍ대표이사 겸직 시 보상 기준 변경의 건ㆍ대표이사 직책급 기준 조정의 건 원안가결원안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명 4,000,000 252,000 84,000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배당 HD한국조선해양(자회사) 2025년 3월, 2025년 7월 2,059 39.1
배당 HD현대마린솔루션㈜ (자회사) 2025년 3월, 2025년 4월, 2025년 7월, 2025년 10월 1,190 22.6
배당 HD현대일렉트릭㈜ (자회사) 2025년 3월, 2025년 7월 818 15.6
유상증자 ㈜아비커스 (자회사) 2025년 8월 130 2.5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HD한국조선해양㈜ (자회사) 배당 2025년 3월, 2025년 7월 2,059 39.1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402 7.6
HD현대마린솔루션㈜ (자회사) 배당 2025년 3월, 2025년 4월, 2025년 7월, 2025년 10월 1,190 22.6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67 1.3
HD현대일렉트릭㈜ (자회사) 배당 2025년 3월, 2025년 7월 818 15.6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86 1.6
HD현대중공업㈜ (자회사)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180 3.4
HD현대오일뱅크㈜ (자회사)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160 3.0
HD현대사이트솔루션㈜ (자회사)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144 2.7
㈜HD현대스포츠 (자회사)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140 2.7
㈜아비커스 (자회사) 유상증자 2025년 8월 130 2.5
HD현대에너지솔루션㈜ (자회사)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116 2.2
HD현대인프라코어㈜ (자회사)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101 1.9
HD현대삼호㈜ (자회사)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73 1.4
HD현대미포㈜ (자회사) 상품 및 용역매출입 등 2025.01.01~2025.12.31 56 1.1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HD현대(주)]

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소유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로서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5,000억원 이상으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 지주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영업수익(별도 재무제표 기준)은 자회사 등으로부터의 배당수익, 상표권 사용수익, 임대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선사업, 해양플랜트사업, 엔진기계사업, 그린에너지사업 및 선박ㆍ엔진의 A/S사업, 정유사업, 건설기계 제조사업, 전기전자기기 제조사업, 산업용 로봇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주주의 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을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역량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주요종속회사] 1. HD현대오일뱅크(주)

(1) 산업의 특성 등

[정유부문]

정유산업에서 생산되는 석유제품은 자동차, 비행기, 선박 등의 에너지원에서부터 석유화학제품의 기초원료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정유산업은 대규모 설비 투자비용과 높은 기술수준이 필요한 장치산업이며, 국민 생활에 필수재인 석유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공익성이 높은 산업입니다.

정유산업의 원재료인 원유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원유 공급 가능 지역의 편중과 지리적 요인으로 국내에서는 주로 중동지역에서 원유를 수입하고 있으나, 중동지역 산유국의 지정학적 불안요인이 상존함에 따라 원유 공급처의 다각화가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석유제품 수요는 글로벌 경기변동과 소비자 소비심리에 영향을 받는 등 국내외 경제상황에 따른 변동성이 있습니다. 또한 하절기에는 드라이빙 시즌에 따른 수송용 연료에 대한 수요증가, 동절기에는 난방용 연료에 대한 수요 증가 등 계절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윤활부문]

윤활기유는 윤활유의 원재료로 윤활유의 80~85%를 구성하고 있으며 윤활기유에 산화방지제, 내마모제 등 각종 첨가물을 혼합하여 윤활유가 만들어집니다. 윤활기유는 원유를 정제하여 제조되는 광유 및 합성공정을 통해 제조되는 합성유로 구분됩니다. API(Amercican Petroleum Institute; 미국석유협회)는 윤활기유를 물성에 따라 Group Ⅰ에서 Ⅴ까지 분류하고 있습니다. Group Ⅰ~ Ⅲ는 석유기반 윤활기유이며 Ⅳ는 PAO(Poly Alpha Olefin; 합성유), Ⅴ는 기타 윤활기유로 구분됩니다.

Group Ⅰ은 점도지수가 낮은 범용기유로서 선박용 및 산업용 윤활유의 원료로 주로 사용되며, Group Ⅲ는 주로 자동차용 윤활유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Group Ⅱ는 산업용, 자동차용 등에 사용되어 고급 윤활유 중 적용범위가 넓은 편입니다. 원재료인 미전환잔사유의 원활한 조달이 어려워 진입장벽이 높은 편인 바 대규모 고도화설비를 보유한 정유회사 및 계열사 외에는 산업군 진입이 어렵습니다. 또한 윤활기유 도입 시 다수의 품질테스트를 거쳐 제품 규격과 배합비율이 결정되기 때문에 윤활유 업체가 사용하는 윤활기유를 대체하기 쉽지 않은 특성이있습니다.

유가 변동에 따라 원가는 즉시 반영되는 반면 윤활기유 제품 가격은 후행하는 특징을가지고 있어 윤활기유 판매는 유가 영향에 따른 수익성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종 완제품인 윤활유의 가격 비탄력성으로 인해 윤활기유 가격 상승에 대한 고객사들의 저항성이 높기 때문에, 유가 상승 시 제품 가격 반영이 다소 지연되다가 유가 하락시 비교적 빠르게 제품가격 하락으로 반영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석유화학부문]

기초유화산업은 납사(Naphtha) 분해설비를 통해 생산되는 에틸렌, 프로필렌 등의 올레핀계 제품과 납사(Naphtha) 개질설비에서 벤젠, 톨루엔, 자일렌 등의 방향족 제품을 생산하는 기초 소재산업으로, 이를 원료로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등 합성수지, 합성고무, 합성섬유 등의 화학제품을 생산합니다.

원유 및 초경질유의 일종인 콘덴세이트에서 추출하는 납사를 원료로 사용하는 산업 특성상 유가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세계 경제 및 수급조건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석유화학산업은 전방산업(전자, 자동차, 섬유, 건설 등)에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산업의 성장성이 국내외 경기변동, 에너지 가격, 전후방 산업의 경영 환경, GDP 성장률 및 설비 신증설 등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변동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가 대규모로 이루어지는 장치산업 특성상 주기적으로 수요ㆍ공급의 불균형에 따른 경기순환의 모습을 보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정유부문]

전세계 석유소비는 경제 발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00년 일 7천6백만배럴 수준에서 2025년 일 1억 배럴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정유사들은 국내 수요뿐 아니라 글로벌 석유제품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대규모 시설 증설을 완료하였습니다. 대규모 정제시설은 규모의 경제를 가능케 함으로써 국제 수출경쟁에 있어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정유 산업은 내수산업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석유 제품의 수출을 늘려오고 있으며 현재는 총 생산량의 50% 이상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2025년 국제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OPEC+의 감산 완화에 따른 공급 확대로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경질유 제품 크랙은 상반기 미국 관세 정책 등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로 약세를 보였으나, 하반기에는 역내 정제 설비의 잇따른 가동 차질로 공급이 축소되며 반등하였습니다.

2026년 시장 환경은 OPEC+의 증산 기조 유지와 비(非)OPEC 국가의 생산 증가로 인한 공급 우위 요인이 상존하나,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따른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품 시황은 신증설 물량 유입에 따른 공급 부담이 예상되지만, 노후 설비 폐쇄 및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지연에 따른 리스크 프리미엄이 시황을 지지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활부문]

윤활기유 수요는 연평균 2~3%의 완만한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증가 정도는 제품군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GroupⅠ수요는 계속하여 감소하고 있는 반면, GroupⅡ 및 GroupⅢ 수요는 점진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품군별 증가율 차이는 중국을 비롯한 신흥경제국의 고급 윤활기유 수요 증가, 북미 시장에서 GroupⅠ에서 GroupⅡ 전환세 가속, 유럽 시장에서 자동차 엔진유 GroupⅡ 계통 제품의 본격적인 적용 등에 기인합니다. 윤활기유 공급은 GroupⅠ은 수요감소에 따라 점진적으로 생산능력이 축소되는 반면 GroupⅡ와 GroupⅢ는 아시아 지역을 필두로 지속적 신/증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신흥경제국의 선진국 대비 견조한 경제성장세로 승용차 보급과 산업기반 확충이 가속화되면서 차량용, 산업용 윤활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바, 윤활기유 수요는 꾸준한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특히, GroupⅠ 생산 감소로 인한 GroupⅡ 대체, 환경규제 강화, 고급 윤활유 선호 트렌드로 GroupⅡ급 이상 고급 윤활기유 수요가 보다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전기차보급 확대는 내연기관 차량 생산 감소로 인한 차량용 윤활유 수요 감소로 이어져 장기적으로 윤활기유 산업 성장을 둔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부문]

국내 기초 유화 산업은 1990년 설비투자 자유화 정책에 따라 수출 주도형 산업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2007년까지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인 수요 증가로 석유화학 산업은 장기간 호황 국면을 유지하였으나, 2008년 하반기부터 세계 경기침체로 수요가 위축하여 산업이 불황에 접어들었습니다.

2009년 이후에는 중국의 경기부양책 영향 등으로 시황이 회복되었으며, 중국과 중동을 중심으로 한 설비 투자 확대, 유럽 재정위기, 글로벌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시장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등

[정유부문]

국제유가(Dubai)는 중국의 경기부양책 발표에 따른 수요 개선 기대감 등으로 2025년 1월 $80을 기록하였습니다. 이후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 타결,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글로벌 수요 위축 우려, OPEC+ 감산 완화 등으로 5월 $64까지 하락했습니다. 이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등으로 지속 상승세를 보이며 7월 $71을 기록했으며, 8~9월은 각각 $69, $70을 기록하며 보합세를 유지하였습니다. 4분기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의 지속 및 OPEC+ 증산에 따른 공급 과잉 우려로 지속 하락세를 보이며 12월 $62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4분기 누계 내수 경질유 수요는 경유 수요의 지속적인 감소 영향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하였습니다. 동기간 당사는 21.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평균 주유소 휘발유 소비자 가격은 1,740원 수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86원 상승했습니다. (출처: 오피넷)

(가) 내수 경질유시장 점유율

구 분 제62기 제61기 제60기 제59기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 21.0% 21.6% 21.7% 22.8%

* 출처: 한국석유공사(KNOC) 석유수급통계(PEDSIS), 2025년 1~12월 누계 기준

(나) 경쟁사별 내수 경질유 시장점유율

구 분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 SK GS S-Oil 수입사 및 기타
점 유 율 21.0% 28.1% 23.3% 25.5% 2.2%

* 출처: 한국석유공사(KNOC) 석유수급통계(PEDSIS), 2025년 1~12월 누계 기준(다) 전국 주유소 수 : 2025년 12월말 기준 10,443개(출처 : 오피넷)

[윤활부문]

생산능력 기준 엑슨모빌, 쉘, 쉐브론 등 글로벌 석유기업이 윤활기유 제조업체 중 높은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국영 석유회사(페트로차이나, 시노펙)는 자국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윤활기유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를 비롯하여 국내 정유사인 에쓰오일, 에스케이이노베이션, 지에스칼텍스는 대규모 고도화설비로부터 안정적인 미전환잔사유 조달, 해외 메이저 윤활기유 공장의 우수한 정제기술 도입을 바탕으로 윤활기유 시장에서 15위권 이내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윤활기유 제조사들은 윤활기유 시장의 높은 진입 장벽과 양호한 수급상황 등을 바탕으로 전반적으로 우수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석유화학부문]

2025년 BZ-납사 스프레드는 1분기($217)부터 4분기($102)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미국 상호관세 부과에 따른 미국향 판매 수요 부재로 역내 BZ이 중국향 판매로 집중되는 가운데, 중국 역시 다운스트림 수요 부진과 고재고가 이어지며구매 수요가 약화되었기 때문입니다.MX는 중국 위롱 석화 등 중국 내 MX 생산 확대 영향으로 3분기까지 약보합세가 이어졌습니다. 하절기 휘발유 성수기에도 MX 스프레드는 $118로 1분기($110) 대비 8불 상승에 그쳤고, 3분기에는 $107까지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4분기에는 PX 경제성 개선으로 MX 가격이 견인되며 스프레드가 $125을 기록, 3분기 대비 $18 상승하였습니다.

폴리머는 1분기 역내 연휴와 미국 상호관세 발표 영향으로 고객사 수요가 감소했으나,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유가와 납사가 동반 하락하면서 스프레드는 약보합세를보였습니다. 2분기에는 미국 상호관세의 일시적 유예 조치로 인해 재고 비축 수요가 늘었고, 납사 약세가 지속되며 스프레드가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3분기는 비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감소, 원료가 상승 및 역내 공급 증가로 스프레드가 전분기 대비 하락하였습니다. 4분기는 원료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연말 제조업 비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둔화와 공급처들의 재고 판매에 따른 판가 경쟁 심화로 인해 스프레드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2. HD한국조선해양(주)

[지주회사 및 사업의 현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법적기준 이상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당사는 '19년 6월 3일(분할등기일 기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요건을 충족함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에 지주회사로의 전환을신고하였으며, '19년 8월 13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지주회사 전환에 대한 심사결과 통지를 통해 당사의 지주회사 전환 (지주회사 전환일 : '19년 6월 3일)을 승인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인 당사와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대 상 회 사 명 주요 제품 매 출 액 (비 율)
조 선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이엔티㈜,HD현대엠엔에스㈜, HD Hyundai-Vietnam Shipbuilding Co., Ltd.,HD Hyundai Heavy Industries Philippines, Inc. 원유운반선, 컨테이너선, 정유제품운반선, LNG선, 군함 外 25,036,454 (83.6%)
해양플랜트 HD현대중공업㈜, HHI MAURITIUS LIMITED, Hyundai Arabia L.L.C.,Hyundai Heavy Industries Argentina S.R.L 해상구조물 제작 및 설치, 부유식 원유생산설비 外 1,243,575 (4.2%)
엔 진 기 계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크랭크샤프트㈜, HD현대엔진유한회사,STX HI Malaysia Sdn. Bhd., Hyundai Heavy Industries Miraflores Power Plant Inc. 선박용엔진, 디젤발전설비 外 2,890,077 (9.7%)
그린에너지 HD현대에너지솔루션㈜, HD하이드로젠㈜, HD Hyundai Energy Solutions America Inc.,Convion OY 태양광모듈, 제어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 수소연료전지 外 497,251 (1.7%)
기 타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씨마크서비스㈜, ㈜HD현대스포츠, AMC사이언스㈜,HD Hyundai Europe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GmbH, Pontos Investment LLC,HD Hyundai Asia Holdings PTE.Ltd., HD Hyundai Technology Center India Private Limited,HD Hyundai Eco Vina Co. Ltd. 미래기술 연구 및 개발, 가스ㆍ친환경 시스템外 265,858 (0.8%)

조선사업은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 산업이자 자본집약적 산업으로서, 전방산업인 해운산업 및 후방산업인 철강ㆍ기계산업 등과 밀접한 상관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사업은 장치산업이자 고부가가치산업으로서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설비의 사양이 설치 지역 및 원유 또는 가스의 생산 조건에 따라 복잡하고 방대하여 상대적으로 제작공기가 길고 공사금액이 큰 특성을 갖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유가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엔진기계사업은 선박의 항해와 전기 공급을 핵심으로 하는기술집약적 산업으로서, 해양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친환경 기자재를 주요 품목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사업 특성상 조선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사업은 제품 제조를 위한 설비 구축이 요구되는 장치산업이며 동시에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가 요구되는 기술집약적인 산업입니다.

[조선부문]- 주요종속회사 :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엠엔에스㈜ HD Hyundai-Vietnam Shipbuilding Co., Ltd., HD Hyundai Heavy Industries Philippines, Inc.

(1) 시장여건 (가) 산업의 특성조선산업은 대형 건조설비를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기 때문에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자 자본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고 작업특성상 자동화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다수의 기술 및 기능 인력을 필요로 하는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높은 고용효과를 유발합니다. 또한, 사업특성상 전방산업인 해운산업의 시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후방산업인 철강·기계산업 등에 대한 파급효과가 매우 큽니다. 아울러, 일반 상선 외에 국가방위에 필요한 해경·해군 함정을 건조하는 방위 산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나) 산업의 성장성글로벌 발주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LNG선을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 선종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며 성장성을 확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한 LNG 생산 프로젝트의 본격 재개로 LNG선 발주가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조선업계가 충분한 일감을 확보하고 있어 선박 가격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해운 운임의 호황으로 인해 퇴출이 지연된 노후 선박들이 점차 강화되는 친환경 정책 기조에 따라 폐선 압력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기존 선박의 교체에 따른 신조 수요도 증가할 전망입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수출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세계 경기동향(환율, 금리, 유가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또한 전방 산업인 해운 시장의 동향이 수주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한편, 기존 선박의 교체 주기 및 IMO 환경 규제 강화, 각국의 에너지 정책 등에 따라 시장의 수요가 변동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등풍부한 선박 건조 경험과 노하우, 다양한 상품군, 세계 유수 선사와의 거래 실적, 선박용 주요 기자재 자체 제작·조달을 바탕으로 조선부문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의 우수한 R&D 인프라를 통해 세계 최고의 선박기술력을 갖춰 시장변화에 지속 대응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부문]- 주요종속회사 : HD현대중공업㈜

(1) 시장여건 (가) 산업의 특성해양플랜트 산업은 해양 유전과 가스전에서 원유와 천연가스를 생산하는 다양한 형태의 설비에 대한 설계, 구매, 제작, 운송, 설치 및 시운전까지 포함하는 산업입니다. 설비가 설치되는 지역과 원유 또는 천연가스의 특질에 따라 설비가 방대하고 사양이 복잡하며 고객사의 기술적 요구사항이 매 공사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표준화된 설계 적용이 어렵고 프로젝트 공기가 길며 공사 금액이 큰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추어 정부 및 민간 발전사업자가 추진하는 해상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뿐만 아니라 소형모듈원자로(SMR)와 같은 차세대 원전 사업에도 참여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해양플랜트 산업은 세계 경제와 지정학적 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OPEC+ 산유국들이 글로벌 수요와 원유가 가격의 추이에 따라 생산량을 조절하고 있으며,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와 주요국의 에너지 안보 중심 정책, 러-우 전쟁의 장기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 다양한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Non-OPEC 국가들의 원유 수요 증가, AI 및 데이터센터확산에 따른 전력 소비 확대 등 화석연료에 대한 수요는 2050년까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석유 및 가스 개발은 물론, 안정적인 자원 확보를 위한 글로벌 투자 역시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에너지 전환 정책에 힘입어 장기적인 투자 확대와 설비 공급 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탄소국경세 도입 논의, 정부 제도의 변동성, 기술 발전 속도의 지연, 주요 부품의 공급망 불안정에 따른 비용 상승과 고금리로 인한 자금 조달 부담 등의 구조적 한계로 에너지 전환 속도는 기대에 비해 다소 둔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적 성장 전망은 여전히 유효하나, 단기간 내에 신재생 에너지가 주 에너지원인 기존 화석 연료를 대체하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2050년경에도 석유와 천연가스 등 전통적인 화석 연료만으로는 세계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전통적인 화석 연료와 신재생 에너지가 공존하는 에너지 믹스 시대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에너지 전환의 과도기적 흐름 속에서 두 에너지원에 대한 해양 산업의 투자 역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모두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해양플랜트 산업은 국제 유가를 비롯해 지정학적 갈등, 세계 경기 동향에 따른 원유 및 가스 수요 변화, 원유 재고 추이, 그리고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환경규제 등 복합적인 외부 요인에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입니다.

(라) 경쟁요소 등해양플랜트 산업의 경쟁력은 가격, 안전관리, 인적 자원과 제작 설비, 설계 역량, 프로젝트 납기 준수, 그리고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같은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동 사업부문은 1만톤 대형 해상 크레인, 1,600톤 겐트리 크레인 2기, 100만톤급 Drydock인 H-Dock 등 현대식 대형 제작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작업장 안전관리 수준의 지속적 향상과 효율성 제고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등 전방위적인 개선 노력을 통해 글로벌 해양 산업 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엔진기계부문]- 주요종속회사 :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엔진 유한회사

(1) 시장여건(가) 산업의 특성엔진기계사업은 선박의 추진 및 발전기용 엔진을 주요 제품으로 하며, 조선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조선 및 해운산업이 발달한 국가에 경쟁력 있는 엔진제조사가 밀집해 있습니다. 대형 선박(상선)의 추진기관인 대형엔진은 Everllence(舊 MAN ES)社와 WinGD(Winterthur Gas&Diesel)社의 제품이 양분하고 있으며, 동 사업부문을 비롯한 엔진 제조사들은 Licensee로서 엔진을 제작해 조선소에 납품하고 있습니다.대형 선박(상선) 발전기용으로 사용되는 중형엔진의 경우, 동 사업부문은 국내 유일 자체 브랜드인 힘센(HiMSEN)엔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힘센엔진은 선박용 발전기 중속엔진 분야에서 세계 1위, 시장점유율 약 35%로 세계 다수의 엔진 메이커들과 경쟁 중입니다. 중소형 선박(관공선, 여객선)의 주기관으로 사용되는 중형엔진의 경우, Wartsila(핀란드)社가 약 30%의 점유율로 시장을 이끌며, 다수의 엔진 메이커들이 경쟁 중입니다. 동 사업부문도 힘센엔진을 주축으로 관련 선박에 엔진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육상용 엔진발전의 주요 수요처는 전력청, 민간발전사업자, 중앙 전력망이 닿기 어려운 도서지역 및 광산/공장의 사업주이며, 주로 대규모 발전소 건설이 여의치 않고 긴급히 전력이 필요한 개발도상국의 수요가 많습니다. 중속엔진을 이용한 육상 엔진발전 사업은 현재 Wartsila(핀란드)社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Everllence(독일), Bergen(노르웨이), ABC(벨기에)社 등도 중속엔진 발전설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동 사업부문도 자체 기술로 개발한 힘센엔진을 기반으로 시장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중에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20년 4분기 이후 코로나19의 완화 기대감과 해운 운임 개선 등으로 신조 발주가 증가세에 접어들었으며, '21년부터 수주 실적이 지속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22년부터 친환경 연료 엔진 발주가 본격적으로 증가하여, 기존의 LNG 연료를 비롯해서 메탄올 연료 엔진 수주로 확대되었고, 암모니아 등 대체연료 엔진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25년에는 규제 불확실성과 시장 불확실성으로 신조 발주가 둔화되었으나, 주요 대형 선주사들을 중심으로 노후 선대 개편 움직임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엔진의 성능 모니터링 및 연료 효율성 향상, 유지 보수 최적화를 위해 디지털 기술과 사물인터넷(IOT)의 통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환경 규제와 기술 혁신에 따른 변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같은 흐름에 발맞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육상용 엔진발전은 신재생 에너지에 비해 급격한 성장률을 보이는 산업은 아니나 신재생 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는 수단 및 최근 분산형 발전시장과 데이터센터의 수요 확대로 완만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선박용 엔진 및 기자재는 주요 공급시장인 조선 시황과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각종 환경규제가 발효되면서 친환경엔진(가스/DF) 및 환경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상된 금리와 세계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전반적인 투자 위축이 투자적 성격이 큰 신조 발주 시황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나, 기본적으로 선대 개편이라는 큰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육상용 엔진발전 사업은 전력 인프라 건설 사업이므로 국제 정세, 원자재 및 세계 각국의 경제 성장률에 따라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아울러 전력사업 민영화 확대로 투자 유치나 민자발전사업으로 전환되는 추세이므로 금리 변화에 따른 투자 심리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정책의 확대로 인해 디젤엔진 대비 가스/DF 엔진, Hybrid(태양광+엔진발전 등) 발전의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라) 경쟁요소 등

친환경 연료 엔진 분야에서 엔진기계사업부는 현재까지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오고있습니다. LNG뿐만 아니라 LPG, 메탄올, 에탄 연료 엔진에서 타 경쟁사 대비 높은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친환경 연료 엔진의 본격적인 수요 증가에 따라 중국 경쟁사들 역시 관련 시설 구축을 완료하여 시잠점유율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경쟁사가 한화 그룹에 인수됨에 따라 투자 여력 및 안정적인 공급처를 확보하게 되어 친환경 연료 엔진 시장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동 사업부문은 암모니아 등 새로운 친환경 연료 엔진 개발을 선도하며 현재 시장 위치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동일한 친환경 기조에서 기존의 내연기관 엔진을 대체하는 배터리, 수소연료전지 및 SMR의 개발 및 경제성 향상은 새로운 경쟁 요소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 사업부문 역시 기존 내연기관의 효율성을 필두로 배터리 등과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축에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부문] - 주요종속회사 : HD현대에너지솔루션㈜, HD하이드로젠㈜, HD Hyundai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HD현대에너지솔루션㈜(1) 시장여건 (가) 산업의 특성태양광 산업은 제품 제조를 위한 설비 구축이 요구되는 장치산업임과 동시에, 제품 효율 상승 및 원가 절감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투자가 요구되는 등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연구 인력 및 엔지니어가 필요한 기술집약적인 산업입니다. 신재생 에너지의 특성상 각 국의 에너지 정책에 따른 사업 변동성이 있으며, 태양광 발전소의 개발, 설치, 운영 사업 또한 금융, 공학 등 다수의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한 인력이 다수 요구되는 지식집약적인 산업입니다.태양광시장의 밸류체인(Value Chain)은 폴리실리콘 → 잉곳ㆍ웨이퍼 → 태양전지(셀) → 모듈 → 시스템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후방산업(Up-stream)에 해당하는 폴리실리콘, 잉곳ㆍ웨이퍼 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크고, 기술적 진입장벽도 높아 소수의 선도업체에 의해 과점적 시장구조가 형성되었습니다. 반면에 전방산업(Down-stream)으로 갈수록 노동집약형 산업으로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고, 경쟁강도가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사업부문은 이와같은 태양광 산업 밸류체인 내에서 셀, 모듈, 시스템 및 설치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나) 산업의 성장성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목표와 에너지 안보 강화 기조에 따라 태양광 에너지는 글로벌전력 시장의 핵심 에너지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및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급증하면서 산업의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으며, 전력구매계약(PPA) 등을 통해 안정적인 수요 기반이 형성되고 있습니다.다만, 글로벌 시장은 고금리 기조와 전력 계통(Grid) 포화 등의 영향으로 과거급팽창기 대비 성장 속도가 완만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태양광 시장은 설비 용량 증설 중심에서 벗어나, 전력망 효율화를 위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 및 노후 설비 리파워링(Repowering) 등으로 수요 구조가 고도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종합적으로 판단할 때, 당해 산업은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전력 수요의 구조적 요인과 기술적 필요성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태양광 산업은 각국의 에너지 전환 정책과 기술 고도화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최근에는 거시경제 및 글로벌 공급망 정책 변화에 따라 조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미국은 대중국 수입 정책 변화와 자금조달 비용 상승으로 프로젝트 추진 일정이 일부조정되고 있으며, 유럽은 탄소중립산업법(NZIA) 도입 등 환경 규제 강화와 무역 장벽확대에 따라 수요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공급과잉 해소를 위한 구조조정이 진행 중이나, 글로벌 공급망 내 제조 경쟁력과 주도권은 여전히 견고한 상황입니다. 국내 시장은 기업들의 RE100 이행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전력 계통 한계 및글로벌 통상 환경의 변화가 사업 일정과 조달 여건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국내외 시장은 단기적으로 주요국의 보호무역 강화와 금융ㆍ인프라 환경 변화 영향으로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가 예상됩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AI 데이터센터 등 신규 전력 수요 확대와 탄소중립 기조가 산업 성장의 구조적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라) 경쟁요소 등태양광 산업의 경쟁 패러다임은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를 넘어, 차별화된 기술력과 공급 안정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출력ㆍ고효율 제품 출시를 위한 기술 개발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 등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공급망 투명성 확보와 탄소 발자국 검증 등 비가격 요소의 중요성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주요 업체들 역시 제품 성능 고도화뿐 아니라, 글로벌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공급망 구축과 저탄소 인증 확보를 핵심 경쟁력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 HD하이드로젠㈜(1) 시장여건 (가) 산업의 특성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및 고체산화물수전해(SOEC) 산업은 고온(700~1,000℃)에서 작동하는 고효율ㆍ고내구성의 전기화학 장치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연료전지 중 가장 높은 발전 효율과 열병합 운전이 가능해 발전소, 데이터센터, 선박용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소, 천연가스, 암모니아 등 연료 선택의 폭이 넓은 장점이 있습니다. SOEC는 재생에너지와 연계된 그린수소 생산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어 탄소 중립을 위한 필수 산업 영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SOFC/SOEC는 산업 특성상 소재ㆍ부품ㆍ시스템 등 전주기적 기술 고도화가 요구되며,대규모 설비투자와 장기적 연구개발이 필수적이며, 전력ㆍ가스ㆍ수소 등 에너지 인프라와 연계되어 국가 에너지전환 정책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전략산업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전기차 보급 및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 등 전기화 트렌드가 지속적으로 이어 짐에 따라 기존 전력 인프라의 노후화에 따른 분산전원에 대한 수요와빠른 시간 내 전기접속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 충족이 가능한 연료전지 산업이 차세대발전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각국의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도입 및 친환경 에너지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그린 수소를 생산하기 위한 전해조 수요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SOFC/SOEC 산업은 에너지 정책, 정부 보조금, 탄소배출권 가격 등 정책ㆍ제도적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전방산업인 전력ㆍ수소 인프라 투자, 데이터센터ㆍ유틸리티 수요,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과도 밀접하게 연동되며, 글로벌 경기침체 시 대규모 설비투자 지연, 공급망 차질, 원자재 가격 변동, 시장 금리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탄소중립ㆍ에너지전환의 글로벌 메가트렌드에 힘입어 중장기적으로는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며, 국내의 경우 정부 주도로 일반수소 및 청정수소입찰시장이 개설되어 운영 중으로 상대적으로 경기변동 영향이 적을 수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등SOFC/SOEC 산업의 경쟁력은 기술혁신, 제품 신뢰성, 시스템 효율, 원가경쟁력, 대형 프로젝트 수행능력, 글로벌 파트너십과 같은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24년 Convion OY 인수를 통해 핵심 기술 내재화 및 검증된 실증 이력을 확보하였으며, 그룹 역량을 활용한 신뢰성 있는 유지보수, 원가경쟁력, 대형프로젝트 수행역량 등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기타부문]- 주요종속회사 : HD한국조선해양㈜,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HD Hyundai Eco Vina Co. Ltd. ○ HD한국조선해양㈜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다른 회사를 지배함과 동시에 미래기술사업 및 가스ㆍ친환경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세계최고의 R&D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갖춘 기술 중심의 조선해양 전문기업으로의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D사업부]

(1) 시장여건

(가) 산업의 특성

선박 기자재 산업은 선박의 운항·적재·연료공급·에너지 효율 등에 필요한 핵심 장치를 설계·제작·공급하는 산업으로, 선주사·조선사의 기술 요구와 국제 안전·환경 규정을 충족해야 하는 고기술 기반 분야입니다. 기자재는 선박 전체의 운항 안정성 및 효율성과 직결되기 때문에 높은 수준의 시스템 통합 능력, 국제 인증 대응력, 조선·해양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이 요구됩니다. 또한 대체연료 확대 및 IMO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시장의 기술수준이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는 산업입니다. 아울러 기자재의 적용 범위가 연료공급, 화물처리, 저온가스 운송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복합 공정에 대한 전문성이 한층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선박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환경성 개선 요구가 강화되면서 고효율·친환경 설비에 대한 시장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선박 기자재 산업은 환경 규제 강화와 친환경 연료 확산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LNG·LPG·암모니아·메탄올 등 대체연료 추진선박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연료공급장치 및 재액화·재기화 등 가스처리 설비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탄소배출 감축과 에너지 효율 향상 요구가 강화되면서 공기윤활장치 등 연비 개선 기자재의 도입도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더불어 선박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며 데이터 기반 진단·운항 최적화 솔루션의 활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제 인증 요건의 강화와 고기술 기자재에 대한 선호 증가는 기술과 품질 중심의 경쟁구도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친환경·디지털 기반의 산업 변화는 기자재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선박 기자재 산업은 글로벌 조선·해운 경기의 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으며, 선박 발주량과 운임지수의 변화가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국제 에너지 가격, 환율, 원자재 가격 변동은 기자재의 생산 원가에 영향을 미쳐 사업 안정성에 중요한 변동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특히 LNG·LPG·암모니아·메탄올 등 대체연료 시장의 가격 추이와 공급 안정성은 친환경 가스 선박 기자재 수요를 좌우하는 요소입니다. 또한 IMO 환경규제 강화 속도와 국가별·선주사별 탈탄소 정책 변화는 친환경 설비 도입의 시기와 범위에 불확실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입니다. 선박 운영 효율성 및 안전성 관련 기술 전환 속도 역시 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미치며 고기술 기자재에 대한 요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조선·해운 시황, 거시경제 지표, 에너지·환경 정책 등 다양한 외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기자재사업의 수요 및 사업환경은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존재합니다.

(라) 경쟁요소 등

선박 기자재 산업에서 당사는 가스·친환경 시스템 분야의 축적된 실적을 바탕으로 시스템 통합 역량과 국제 인증 대응력, 조선·해양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핵심 경쟁요인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제작·설치·애프터서비스에 이르는 토탈 솔루션 제공과 글로벌 선주사·조선사 레퍼런스는 프로젝트 신뢰성과 납기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시스템의 선제 개발과 실증은 기술 상용화 속도와 신뢰성을 높여 기술우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급 이력 확대와 선주·조선사와의 장기적 협력관계는 사업 안정성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P사업부문]

(1) 시장여건

(가) 산업의 특성

전기추진선박 시스템 통합(SI) 산업은 선박의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기 위해 엔진, 배터리, 모터, 전력 변환 장치 등 다양한 하드웨어 구성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제어하고 설치, 시운전까지 일괄로 제공하는 산업입니다.과거의 SI가 단순히 우수한 기자재를 모아 패키징하는 하드웨어 중심의 물리적 결합에 치중했다면, 최근의 산업 패러다임은 에너지관리시스템(EMS) 및 전력제어시스템(PMS)과 같은 고도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선박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독자적인 제어 로직과 통합 설계 역량이 산업 내 핵심 진입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글로벌 해운·조선 산업의 탈탄소 전환 흐름 속에서 친환경 선박 추진 시스템 통합 공급 산업은 중장기적인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국제해사기구(IMO)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전세계 선주사들은 신조 발주 시 친환경 규제에 맞는 대체연료 및 전기추진 시스템을 적용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기존 선박의 친환경 개조 수요 증가와 디지털 기반 에너지 관리 및 최적 운항 기술과의 연계는 산업 성장 및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기에, 이러한 시장의 특징은 단순 기자재 공급을 넘어 친환경 추진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설계·구성할 수 있는 시스템 통합 사업자의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이런 환경을 바탕으로 본 산업은 단기적인 경기 변동이 있더라도 구조적인 성장 기반을 보유한 산업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판단 됩니다.(다) 경기변동의 특성조선산업과 마찬가지로 수출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세계 경기동향(환율, 금리, 유가 등)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또한 전방 산업인 해운 및 해양플랜트, 해상풍력 시장의 동향이 수주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한편, 기존 선박의 교체 주기 및 IMO 환경 규제 강화, 각국의 에너지 정책 등에 따라 시장의 수요가 변동하는 특성이 있으며, 최근 조선업을 부흥하고자 하는 신규 국가들이 등장함에 따라 진입장벽이 높은 시스템 통합 공급 산업을 영위중인 유럽, 한국에 대한 관심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라) 경쟁요소 등현재 시장은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와 오랜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유럽계 글로벌 SI 기업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 환경 속에서 당사는 하드웨어 패키징 중심에서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합 솔루션 제공업체로의 전략적 전환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룹사 내 친환경 선박 건조 경험을 통해 축적된 실증 데이터 및 그룹내 주요 기자재 내재화를 통해 시스템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 맞춤형 최적화 설계 역량과 신속한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글로벌 선도 업체들과의 경쟁 격차를 좁혀나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1) 시장여건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지분의 소유를 통하여 회사의 사업 내용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사업 활동을 하지 않고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순수지주회사와 직접 사업 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의 성격을 취하고 있으며, 선박 건조업 및 크레인, 모듈 등 산업 설비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회사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주회사는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자율 경영 및 합리적인 성과평가 시스템 구축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책임 경영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한 회사입니다. 사업 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HD Hyundai Eco Vina Co. Ltd. (1) 시장여건 HD Hyundai Eco Vina Co. Ltd.(舊. Doosan Enerbility Vietnam Co., Ltd.)는 기 수주된 크레인과 모듈을 생산중이며, 향후 항만 크레인과 독립형 탱크를 생산할 계획입니다.항만 크레인 시장은 미·중 패권 경쟁 심화 및 안보 위협으로 인해 중국산(점유율 약 75%)에 대한 견제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특히 미국 USTR의 100% 관세 부과('24.9월 발효)로 인한 시장 재편이 진행중입니다. 독립형 탱크는 LPG·암모니아 운반선 및 친환경 연료 추진선(LNG)의 필수 기자재로서, IMO 환경 규제 강화에 따른 전방 산업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3. HD현대마린솔루션(주)

(가) 선박서비스 산업의 특성(1) AM 솔루션 산업선박 AM 산업은 선박 파손에 따른 긴급 수리뿐만 아니라 정기·중간검사 시 도크 검사와 함께, 안전 운항을 위해 필요한 부품·기자재 조달, 교체 및 정비를 수행하는 산업입니다.또한 단발성 수리 대응을 넘어, 신조선 인도 전 초도 부품(Initial Spare Part) 공급, 3~5년 장기확정계약(LTSA : Long Term Service Agreement), 전담 엔지니어 운영 등을 통해 운항 지속성과 유지보수 안정성을 높이는 장기·능동형 서비스로 고도화되고 있습니다.선박 AM 산업의 주요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가) 기술집약적인 복합 엔지니어링선박 AM 산업은 선박별 최적 솔루션 제공을 위해 설계·건조 공정과 부품 수요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한 부품/기자재를 적시에 조달·공급해야 하는 기술집약적 복합 엔지니어링 산업입니다. 또한 효율화·디지털화 및 고사양 요구가 확대되면서, 이를 반영한 엔지니어링 경쟁력이 핵심 변수로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나) 제조업·서비스업·유통업이 융합된 산업선박 AM 산업은 제조·서비스·유통 기능이 결합된 복합 산업입니다. 수리·유지보수 인프라와 부품/기자재의 품질·기술력(설계·생산·관리)등의 중요도 측면에서는 제조업 성격을, 선주 대응·글로벌 네트워크·납기 및 비용 경쟁력·안전 운영·장기 관계는 서비스업 성격을, 부품/기자재의 안정적 조달과 항만물류 연계는 유통업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다) 경기 변동 민감도가 낮은 산업신조 산업은 경기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는 반면, 선박 AM 산업은 운항 중인 기존 선박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발주가 감소해도 부품 수요가 일정 수준 유지되어 경기 민감도가 낮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특히 불황기에도 유지보수 수요가 하방을 보완하며, 규제 강화 등 외부 요인에 따른 고객사 대응 수요로 추가적인 수익 및 성장 기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라) 기술집약적 특성에 따라 수익성이 높은 산업선박 AM 산업은 기술집약적 엔지니어링과 서비스가 결합된 구조이며, 경기 민감도가 낮아 신조 산업 대비 수익성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전문 업체 중심의 운영과 서비스업 특성에 따른 원가 경쟁력, 경기와 무관한 전문 기술 수요로 인한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2) 친환경 개조 산업선박 친환경 개조(Retrofit) 산업은 운항 성능 향상, 작업 효율 개선, 운항 목적 변경 및 환경 규제 대응 등을 위해 현존 선박의 선체 구조 또는 탑재 설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변경하는 개조 공사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선주의 요구에 따라 역설계·재설계, 설치(개조), 시운전, 인증(승인 재획득), 공급·지원 등 일련의 과정을 수행합니다.

일반적인 작업 절차는 계획·조사 및 엔지니어링/설계 → 설치·준비 → 시운전·인증·지원 순으로 진행됩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운항 중인 선박이 규제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친환경 설비를 개조·설치하는 Retrofit 수요가 확대되며 관련 산업도 성장하고 있습니다.온실가스 배출 비용 증가, 용선 및 운영비(OPEX) 경쟁력 확보, 조기 폐선 위험 회피 등 요인으로 현존선 대상 친환경 Retrofit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선박 친환경 개조 산업의 주요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가) 규제의 영향이 큰 산업친환경 Retrofit 산업은 IMO의 안전·환경 규제(특히 온실가스 배출 규제) 등 규제 변화의 영향이 큰 산업이며, 규제 강화는 선주들의 Retrofit 수요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선주들은 친환경 장비 개조·장착 또는 조기 폐선 등으로 규제에 대응하고 있으며, 산업의 수요·공급은 환경 규제의 수준과 이행 일정에 따라 크게 결정되는 특성이 있습니다.나) Turn-key 기반의 프로젝트 수주 산업친환경 Retrofit 산업은 설계부터 장비 조달, 설치, 시운전까지 일괄 도급(Turn-key) 방식으로 수행되는 프로젝트형 수주 산업입니다.또한 초기 투자와 수행 기간이 크고, 풍부한 개조 경험·전문 인력·최신 기술 및 규제 이해가 요구되어 시장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다) 기술집약적 산업친환경 Retrofit 산업은 EPIC(설계·조달·설치·시공) 전 과정을 포괄하는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선종·규제 요건·선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엔지니어링 설계와 통합 수행 역량이 요구됩니다.따라서 다양한 수행 경험과 노하우, 설계 레퍼런스(Reference)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기반으로 한 고도화된 엔지니어링 경쟁력이 핵심입니다.(3) 디지털 솔루션 산업스마트쉽은 디지털 기자재와 ICT를 적용해 위성통신 기반 모니터링·운영 자동화를 구현한 지능형 선박으로, 궁극적으로 무인 자율운항을 목표로 합니다. 디지털 전환은 이를 위해 장비·솔루션·인프라를 개발·탑재하는 과정으로, 선박 운영 효율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스마트쉽 및 디지털 전환 관련 산업은 ① 선박설비 ② 서비스 ③ 해상통신으로 구분됩니다. ① 선박설비는 자율운항 장비와 디지털 항해·통신장비(전자해도 등), 지능화 기기 등 디지털 선박장비를, ② 서비스는 해·육상 정보 클라우드 기반의 선박·선원·물류관리 등 데이터 플랫폼·디지털 서비스를, ③ 해상통신은 해상 통신망·시스템의 구축 및 운용을 의미합니다.선박 디지털 산업의 주요 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인 요소가 융합된 산업스마트쉽의 지능형 시스템은 하드웨어(디지털 장비)와 소프트웨어(디지털 플랫폼)가 결합된 융합 구조입니다. 디지털 장비는 제조·탑재 과정의 초기 투자와 물리적 검증 기간이 커 사업 안착까지 시간이 소요되며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디지털 플랫폼은 초기 개발비가 발생하더라도 사용자 확대에 따라 라이선스 기반 확장이 가능해 업력 축적 시 수익성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은 생산 설비가 불필요하므로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은 수준이나, 선박 디지털 산업의 경우 소프트웨어에 해당하는 디지털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이와 연계된 장비(하드웨어)가 먼저 탑재되어야 하므로 사실상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나) 규제 영향이 큰 산업스마트쉽 및 자율운항선박은 안전운항·보안과 직결되어 사고 위험이 큰 만큼 해양 안전·보안 규제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입니다.현재 주요국이 실증운항과 데이터 축적을 진행 중이며, IMO·IALA 등 국제기구를 중심으로 관련 규제 체계가 구체화되는 단계입니다.

4. HD현대일렉트릭(주)

(1) 산업의 특성국가별 전력망은 전력의 생산부터 최종 사용자에게 공급되기까지의 흐름에 따라 발전→송전→배전→소비(부하)의 단계로 구성되며, 전기전자기기 산업은 이와 같은 전력망 구축과 운영에 필요한 전기전자기기를 제작, 공급하는 산업을 의미합니다.전기전자기기 제품은 전력 공급의 단계에 따라 송전 단계(고압, 통상 50kV 이상)에서 사용되는 전력변압기, 고압차단기 등 전력기기, 배전 단계(1kV~50kV 중압, 1kV미만 저압)에서 사용되는 배전반, 중저압차단기 등 배전기기, 그리고 부하 단계에서 전기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변환하는 전동기 등 회전기기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각 국가별 전력계통의 특성과 공사 현장별 지리적, 기후적 특성 등에 따라 고객의 요구 사양이 매우 다양한 전기전자기기의 특성상 변압기 등 전력기기를 중심으로한 주요 제품들은 주문생산 방식의 수주형 제품의 성격이 강하나, 일부 배전용 저압제품(저압차단기, 저압전동기 등)의 경우 양산형 제품의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최근 다수의 발주 국가 정부들은 자국 산업 보호와 육성을 위해 프로젝트 입찰 시 현지 생산 제품을 우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다수의 주요 선진 공급사들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에 현지 생산 거점을 신설하거나, 기존 현지 업체에 대한 기술이전 및 License 생산 등의 방식을 통해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 글로벌 전기전자기기 시장은 산업의 성장성 측면에서 성숙 단계에 접어들었으나, 대내외환경 변화에 따라 전력계통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각국은 탄소중립 달성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긴장감이 촉발한 에너지 안보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원믹스 정책을 재편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재생 에너지 발전이 확대되면서 전력계통의 안전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으며, 전기차 확대 등 에너지 소비의 전기화(Electrification) 추세로 지속적인 송배전 인프라 투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역별로는 미국 내 산업 설비 투자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 및 노후 설비 교체에 따른 신규 투자수요, 유럽의 노후 설비 교체 수요 및 신재생 인프라 투자수요와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등 이머징 마켓의 신규 전력 인프라 증설 수요를 바탕으로 연평균 3~5%의 성장이 예상되며, 4차 산업혁명과 친환경 트렌드 확산에 따라 ICT 융합 솔루션과 친환경 기술 적용 제품의 시장 확대가 예상됩니다. 추가로, 전력 소비가 많은 인공지능(AI) 산업과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 건설 확대에 따른 대규모 전력기기 설비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전기전자기기의 주요 고객은 국가별 전력청 및 민간 Utility 사업자, EPC 업체 등이며, 이에 따라 전기전자기기 발주 규모는 각국 정부의 전력 정책 및 글로벌 건설 경기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상호관세 및 품목관세 부과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통상 환경이 재편되고 시장 구조와 발주 양상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4) 경쟁요소 등 전력변압기, 고압차단기 등 고압 제품은 제품의 신뢰성이 요구되는 특성에 따라 제품 선정 시 Track-record가 특히 중요하게 작용하며, 이에 따라 발주처는 공급업체 선정에 상당히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그동안 Siemens Energy, GE Vernova, Hitachi Energy(舊 ABB) 등 전력기기 산업 선진업체들이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었으나, 중국, 인도 등 후발 업체들이 점차 경험을 축적하며 해외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선별 수주 전략을 추진함과 동시에 품질/납기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제고함으로써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저압 제품은 수주생산 제품이 아닌 양산형 표준 제품으로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후발업체들의 시장참여가 활발하여 경쟁이 매우 치열한 상황입니다. 이와 같은 경쟁환경 하에서 당사는 오랜 기간 시장에 구축된 '현대'라는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후발업체 대비 차별적인 인지도를 충분히 활용한 영업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술력 측면에서는 스위스와 헝가리 연구소 등 글로벌 R&D네트워크와 국내 전력기기 업체 최초로 제품 품질을 연구하는 신뢰성센터 등 국내 연구소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변환 사업 진출(現 HD현대플라스포 인수) 등을 통해 제품 Line-up 확대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5. HD현대사이트솔루션(주) (1) 산업의 특성

산업차량 산업은 물류, 유통, 하역 사업뿐만 아니라 조선, 철강, 자동차(부품), 건설, 화학, 제조업 등 산업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금속 소재부터 다양한 부품을 만드는 업체들이 연계되어 있어 전후방 산업 연관성이 높습니다. 산업차량은 지게차 제조, 판매 및 A/S 중심에서 물류창고 설계, 물류 자동화 영역까지 사업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무인화, WMS (Warehouse Management System), FMS (Fleet Management System) 등의 기술과 결합하여 다양한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시장의 동향

① 물류 시장의 확대

글로벌 물류 시장의 확대로 물류창고형 지게차의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아시아 등신흥시장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② 환경 규제 강화

산업차량 시장은 전 세계적인 환경 규제 강화에 따라 유럽, 북미, 한국을 포함한 선진시장을 대상으로 엔진식 소형 지게차의 수요가 점차 전동 지게차로 전환되면서 전동 지게차의 수요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산업차량 시장은 지게차 활용 목적 및 지역별 상황에 따라 각 수요 패턴이 다르게 나타나고 있으며, 각 국가의 국민소득 및 인건비 증가에 비례하여 수요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식품, 소매 유통업 및 물류업 등에서는 전동 지게차를 포함한 소형 지게차의 수요가 높은 반면, 항만, 철강 및 건설 등 산업에서는 중대형 지게차의 수요가 높습니다. 또한, 한국을 포함한 유럽, 북미 등 선진 시장은 전동 지게차의 수요 비중이 높은 반면, 전력 수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신흥 시장은 엔진식 지게차의 수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4) 시장의 규모

글로벌 산업차량 시장은 COVID-19 여파로 일시적 하락을 제외하고 지난 10년간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2025년 상반기는 전년동기대비 4.1% 증가한 118만 대 시장 규모 기록 하였습니다. 보행식 전동 창고 물류 장비(Class3) 제외, 당사가 진출한 산업차량 시장은 2025년 상반기 32만 대로 전년동기대비 -1.7% 소폭 감소했습니다.

(출처: World Industrial Trucks Statistics, Shipment)

(5) 경쟁 요소

산업차량 산업의 주요 경쟁요소로는 제품력, 마케팅력, 원가경쟁력을 들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시설투자와 개발비가 소요되는 특성으로 인해 적정수준의 생산규모를 유지하고 비용을 절감시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품력 관련, 고객 및 작업장소에서 필요로하는 지게차의 성능, 안전성, 품질 등을 만족 시킴으로써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습니다. 마케팅력 관련, 신제품 출시, 판매 및 A/S망을 구축 함으로써 고객을 창출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원가 경쟁력 관련, 신제품 개발 비용, 양산 제품 조립 생산성, 간접 인력의 생산성, 금융 비용 등을 포함하는 총체적인 비용 개념으로 수익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6. HD현대건설기계(주)

(1) 산업의 특성건설기계는 도로·건물 건설 등 대규모 인프라 구축부터 광산, 농업, 산림 등 다양한 환경에서 굴삭, 자재운반, 파쇄 등의 작업에 활용되는 기계장치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금속 소재부터 엔진, 유압부품, 동력전달부품 등 다양한 부품의 정밀 가공 및 조립기술이 요구되는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입니다. 또한 양산체계 구축을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와 개발·운영자금이 필요해 자본집약적 성격을 갖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규 진입장벽이 높습니다.건설기계 산업의 전방산업은 건설 및 인프라 구축 산업으로, 선진시장의 건설경기와 중국 등 신흥시장의 인프라 확대에 따라 2011년까지 성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이후 미국·유럽의 금융위기 영향으로 글로벌 수요가 2015년까지 축소되었으며, 2016년 이후 중국·인도 중심으로 수요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020년 COVID-19 확산, 건설경기 둔화, 고금리 기조의 장기화, 일부 신흥시장 수요 위축 등으로 다시 조정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다만 2025년 상반기 이후에는 미국 금리 인하와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시장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됩니다.

(2) 시장의 동향

① 소형장비 시장의 확대

건설기계 시장은 도심지역 공사 증가에 따라 중대형 굴착기 중심에서 후방 선회반경을 최소화한 소형(소선회) 굴착기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소형장비 시장은 북미·유럽 등 선진시장은 물론 중국 등 신흥시장에서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협소한 도심 환경에서의 작업 증가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② 전략적 제휴 증가

주요 건설기계 업체들은 M&A, OEM, ODM 등 다양한 전략적 제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공급망 안정화, 무역환경 변화 대응, 기술 협력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③ 렌탈시장의 성장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선진시장을 중심으로 렌탈업체 대상 판매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장비 구매에 따른 자본 부담을 줄이기 위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렌탈시장은 건설기계 업체들에게 주요 성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당사는 인프라 투자와 자원개발 사업이 지속되고 있는 중국·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비교적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스크 관리를 위한 판매 다각화 전략을 통해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에서의 판매 비중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글로벌 수요의 상당 부분은 중국·북미·유럽에서 발생하며, 지역별로 수요 패턴은 상이합니다. 유럽은 도심 재개발 등 협소한 공간에서 수행되는 공사가 많아 소형장비 수요가 높은 반면, 중국·인도는 도시개발에 따른 도로·철도·상하수도 인프라 구축이 활발해 중·대형 장비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건설기계 산업은 대표적인 경기민감 산업으로 국내외 경기 흐름, 부동산 및 SOC 투자, 국가별 정책 등에 따라 수요 변동이 큽니다. 또한 글로벌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고 수출 비중도 높아 환율 변동에 따른 가격 경쟁력 변화 역시 중요한 수요 결정 요인입니다.

(4) 시장의 규모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 추이 및 전망>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F) 2026년(F) 2027년(F) 2028년(F) 2029년(F)
판매대수

(천대)
1,292 1,199 1,152 1,184 1,235 1,297 1,287
성장률 -5% -7% -2% +3% +4% +5% -1%

자료: Off-Highway Research(The Global Volume and Value Service, 2025년 9월)

금융위기 이후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힘입어 반등했던 건설기계 수요는 글로벌 경기 둔화, 유럽 재정위기, 중국 부동산·건설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2012년 942천대에서 2015년 690천대로 감소하였습니다. 2016년 이후 중국의 인프라 투자 확대, 북미·유럽 경기 회복, 주택시장 호조 등에 따라 수요는 회복세로 전환되었으며, 2021년에는 COVID-19 대응 경기 부양 정책으로 전년 대비 14% 성장하여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향후 시장은 2025년까지 완만한 조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되나 중장기적으로는 양호한 시장 규모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2026년부터는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경쟁 요소

①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주요 업체들은 전략적 제휴와 M&A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생산 유연성과 고객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특정 산업 또는 고객에 대한 매출 의존도를 낮춰 시장 변동성 확대 시 수익성 안정화에 기여합니다.② 딜러 네트워크를 통한 판매채널글로벌 업체들은 지역별 딜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제품을 판매합니다. 딜러는 지역 내 고객 유치 및 관리를 담당하며, 건설기계 업체는 이를 통해 안정적인 판매망을 확보하고 경쟁사의 시장 진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딜러 네트워크의 구축 및 관리는 핵심 경쟁 요소입니다.

③ 브랜드

건설기계 시장은 글로벌 및 로컬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며, 고가 장비 특성 상 브랜드와 품질이 구매의 핵심 기준으로 작용합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은 브랜드 신뢰도와 고객 충성도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7. HD현대인프라코어(주)

(1) 산업의 특성 - 건설기계: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며,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대비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형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엔진, 동력전달장치, 유압장치 등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 산업으로서 관련 부품 산업의 발전과 계열화 정착이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핵심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높은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는 대규모 Infrastructure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건설현장, 광산, 농업, 산림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며, 계절적 수요의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 한국 시장은 가동률이 떨어지는 우기 및 동절기는 비수기로서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5, 9~11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국 시장은 정부 정책 및 투자가 집행되는 3~5월은 성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최고로 증가하며 중국 남부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는 6~8월은 비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감소합니다. - 엔진: 엔진 산업은 대표적인 기계장치 산업으로 대규모의 설계, 시험, 소재, 가공, 조립 설비투자와 각국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강화되는 배기규제에 대응하는 기술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품질향상, 연비개선 등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소요되는 자본,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주로 상용차량, 건설/산업기계 및 발전기 및 선박에 동력원을 공급하는 부품사업으로서 건설, 물류, 수송, 광업, 농업, 해양, 에너지 등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하는 후방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투자비 비중이 높은 엔진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물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보장받기 위해 고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는 Captive 업체 또는 장기 물량 공급계약의 중요도가 높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 건설기계: 중장기적으로 건설기계 시장은 전 세계 도시화율 상승으로 소형 굴착기 외에도 다양한 소형 건설기계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며, 고객의 니즈가 점차 다변화, 세분화되는 추세에 맞게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설현장을 조성하기 위한 솔루션 비즈니스의 중요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건설현장에서의 Digitalization이 점차 가속화되고 디지털 기반 신사업의 성장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엔진: 중장기적 관점에서 배기규제 전환기 시장 진입 기회, 고출력 대형 엔진 시장 성장 및 신흥 시장 엔진 수요 증가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한 성장기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전 세계 엔진 제조사들은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구도 강화, 사업구조 최적화, 용도/지역 맞춤형 성장 전략 추진 등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소형 장비를 중심으로 전동화 추세가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Hybrid, Electric, Fuel cell 등 내연기관을 대체하는 파워트레인 시장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기계와 엔진 산업은 에너지 산업, 건설 경기 및 자동차 경기 등을 비롯한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사업 분야로서 전반적인 국내 경기상황, 정부의 SOC 투자정책과 해외 경제 동향 등에 따라 수요가 좌우됩니다. 또한 환율 변동에 의하여 국가별 가격 경쟁력이 결정되므로 미국의 달러화, 유럽의 유로화 및 당사의 경쟁업체가 집중된 일본의 엔화 추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특성을 띠고 있습니다.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관련 투자 증가 및 기계 가동률 상승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 건설기계: 건설기계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완전 경쟁 체제로서,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특정 지역 내 기반을 둔 로컬업체들의 시장 참여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시장은 당사를 비롯한 Caterpillar, Komatsu, Volvo, Hitachi 등이 선도 업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은 제품의 직접 생산 후 판매하는 방법과 단순 수입 후 판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장 규모와 성장성이 뒷받침되는 신흥 시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 품질 수준이 대등해지면서 신차 가격 및 중고차 가격, 영업, 서비스, 부품 조달력 등 판매 전후 활동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주요한 경쟁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 엔진: 엔진 제품은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의 핵심부품으로 다양한 환경과 요구조건 하에서 신뢰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 내구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며, 탑재 장비의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해야 합니다. 또한, 고출력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비성능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고, 엄격한 배출가스 통제로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엔진을 구현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전동화 추세가 산업용으로 확대되어 소형 장비를 중심으로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며, 'Zero Emission'을 위한 친환경 엔진 개발 경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성 당사 제품에 투입되는 다양한 부품의 국산화가 활발히 추진되어 국산화율이 많이 높아졌으나, 건설중장비의 유압부품 등 일부 핵심부품은 상대적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국제경쟁력의 확보를 위해서 이들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Production에 대응하기 위하여 Global Sourcing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Global Standard에 의한 기종간 부품 표준화, 절대 부품 수 감축 등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국산화 및 공급 업체 다변화 노력으로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품 조달 역량을 확보하였습니다. 엔진 부분에서 Block/Head의 원재료인 주철과 주요 부품들은 대부분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어시스템 및 Injection Pump 등 핵심부품은 해외 선진 부품을 사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Sourcing을 꾸준히 추진하여 가격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협력사들과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부품수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8. HD현대로보틱스(주) (1) 산업의 특성로봇산업은 로봇의 완성품이나 부품을 제조, 판매, 서비스하는 산업을 말하며, 자동차 산업과 같은 기계산업과 PC나 반도체 산업과 같은 IT산업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IFR(International Federation of Robotics, 국제로봇연맹)은 산업용로봇은 각 산업의 제조현장에서 제품 생산부터 출하까지 공정내 작업을 수행하기위한 로봇을 말하며, 주로 자동차, 화학, 전기전자 등 제조업 분야에서 사용되는 로봇을 말합니다. 당사는 산업용로봇의 기구부(로봇의 몸체, 로봇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부분) 및 제어부(기구부를 제어ㆍ통제하는 부분)를 자체 개발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제어부의 경우 당사를 포함한 소수 기업만이 해당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2025년 3월 발간된 후지경제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세계 산업용로봇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수준입니다. 로봇 자동화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향후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약 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가별로는 5개국(중국, 독일, 미국, 일본, 한국)이 전 세계 M/S의 93% 수준을 차지하고 있습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로봇산업은 경기의 흐름에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입니다. 전방산업 중 특히 자동차, 디스플레이 산업 등의 설비투자 증감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산업용로봇(용접, 핸들링) 및 FPD로봇(디스플레이 운반)은 각각 자동차 및 LCD/OLED 투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이들 분야의 투자상황에 따라 제조용로봇의 사업에 영향을 받을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조업 분야에 다양하게 적용되는 제품 개발 및 폭넓은 고객확보를통해 경기에 따른 민감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4) 경쟁요소로봇산업의 경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서 소수기업만이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기술확보 없이는 신규 시장진입이 어려운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아울러 핵심부품 기술 확보와 함께 원가 경쟁력이 있는 업체만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고객사의 설비유지 관리를 위한 A/S 네트워크도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즉시 대응이 가능한 원격 서비스 관제 센터를 운영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HD현대(주)]

당사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의 성격을 취하고 있으며, 선박ㆍ엔진의 A/S사업 및 정유사업, 건설기계 제조사업, 전기전자기기 제조사업, 산업용 로봇 제조업 등을 영위하는 자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인 당사와 종속기업의 사업부문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대 상 회 사 명
조선해양 부문 HD한국조선해양㈜,

- HD현대중공업㈜, HD현대삼호㈜, HD현대이엔티㈜, ㈜HD현대스포츠, HD현대에너지솔루션㈜, HD현대엔진유한회사, 씨마크서비스㈜,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크랭크샤프트㈜, HD하이드로젠㈜, AMC사이언스㈜, HD현대엠엔에스㈜ HD Hyundai Vietnam Shipbuilding Co., Ltd., Hyundai Heavy Industries Miraflores Power Plant Inc, HHI Mauritius Limited, Hyundai Arabia Company L.L.C, HD Hyundai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HD Hyundai Technology Center India Private Limited, Pontos Investment LLC, Hyundai Heavy Industries Argentina S.R.L, HD Hyundai Europe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GmbH, HD Hyundai Heavy Industries Philippines, Inc., STX HI Malaysia Sdn. Bhd., Convion OY,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HD Hyundai Eco Vina Co., Ltd.
정유 부문 HD현대오일뱅크㈜,

- HD현대케미칼㈜, HD현대오씨아이㈜, HD현대쉘베이스오일㈜, HD현대이앤에프㈜, Hyundai Oilbank(Shanghai) Co., Ltd., HD Hyundai Oil Singapore Pte. Ltd., HD Hyundai Oilbank Vietnam Co., Ltd., MS Dandy Ltd., Grande Ltd.
선박서비스 부문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테크㈜, HD Hyundai Marine Solution Europe B.V., HD Hyundai Marine Solution Americas Co., Ltd., HD Hyundai Marine Solution Singapore Pte. Ltd.,HD Hyundai Marine Solution Middle East FZE
전기전자 부문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플라스포㈜, 여천에너지㈜, 대불그린1호㈜, HD Hyundai Electric Hungary Kft., HD Hyundai Electric Switzerland Ltd., HD Hyundai Electric China Co.,Ltd., HD Hyundai Electric Shanghai Ltd., 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Inc.,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HD Hyundai Electric Arabia L.L.C., HD Hyundai Electric Europe GmbH, HD Hyundai Electric Texas LLC.
건설기계 부문 HD현대사이트솔루션㈜- 에이치디현대유압기계(상주)유한공사, 이큐브솔루션㈜, HD현대건설기계㈜- HD Hyundai (China) Investment Co., Ltd., HD Hyundai (Shanghai) Financial Leasing Co., Ltd., 현대강소공정기계유한공사,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North America, Inc.,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Europe N.V.,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Private Ltd., PT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Indonesia, PT HD Hyundai Construction Machinery Indonesia,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Brasil- Manufacturing and Trading of Construction Equipment S.A, HD CE Africa Ltd HD현대인프라코어㈜- HD Hyundai Infracore China Co., Ltd., HD Hyundai Infracore (Shandong) Co., Ltd., HD Hyundai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 HD Hyundai Infracore (Beijing) Financial Leasing Corp., HD Hyundai Infracore North America LLC., HD Hyundai Infracore Chile S.A, HD Hyundai Infracore South America IND.E Com. DE, HD Hyundai Infracore Norway A.S.,HD Hyundai Infracore India Private Ltd.,HD Hyundai Infracore Europe s.r.o., Clue Insight Inc., HD Hyundai Infracore Deutschland GmbH,HD Hyundai Infracore Engine (Tianjin) Co., Ltd., PT HD Hyundai Infracore Asia, HD Hyundai Infracore Mexico
기타 부문 HD현대㈜- ㈜메디플러스솔루션, ㈜아비커스, Avikus USA Inc., HD현대로보틱스㈜- Hyundai Robotics Investment (Shanghai) Co., Ltd., Hyundai Robotics (Jiangsu) Co., Ltd., HD Hyundai Robotics Europe GmbH, HD HYUNDAI ROBOTICS USA Inc.

당사는 순수지주회사로서 별도의 사업부문이 없으며, 당사의 조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조직도.jpg 조직도

[주요종속회사] 1. HD현대오일뱅크(주) (1) 영업의 개황

[정유부문]

당사는 당기말 현재 일산 8만6천배럴의 #2 중질유 분해시설 등을 보유하여 국내 최고수준의 고도화율(41.7%)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고도화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도입원유의 다변화, 신규 시장 개발, 생산성 향상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유 사업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다양화하기 위해 윤활기유, 석유화학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존 공장의 안정적인 가동을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신규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수익 구조를 다변화함으로써 추가 수익을 확보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와 연구를 지속할 것입니다.

[윤활부문]

연결회사는 높은 수요성장성과 함께 부가가치가 높은 Group II 제품생산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 운전이 가능한 경쟁력이 높은 생산공정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생산능력 증대를 통해 30,000 B/D까지 생산 가능한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여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합작사인 Shell Petroleum Company Limited 는 세계 각국에서 윤활기유를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윤활기유 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합작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하여 윤활기유 제품의 안정적 판매가 가능합니다.

[석유화학부문]범용제품 위주로 되어있는 기존 석유화학산업에서는 가격경쟁력이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에이치디현대케미칼은 국내 최초, 납사 보다 저렴한 탈황중질유, 부생가스, LPG 등 정유공장 부산물을 원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타사 대비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연결회사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정제시설을 바탕으로 정유 부문의 핵심 경쟁력을 유지하는 한편, 비정유 부문의 신규 사업 확대를 통해 변화하는 사업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는 각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폴리머 및 혼합자일렌 사업(에이치디현대케미칼), 윤활기유 사업(에이치디현대쉘베이스오일), 카본블랙 사업(에이치디현대오씨아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를 이루어 왔습니다. 연결회사는 향후에도 기존 정유 및 석유화학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기반으로 한 신규 사업 확대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신사업 개발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근 친환경 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 산업 환경이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서 바이오에너지, 순환경제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신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첫 단계로 차세대 초임계 기술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디젤 공장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2023년 4분기에 완공하였으며, 해당 프로젝트에서 생산한 바이오디젤은 기존 경유 대비 온실가스를 최대 80%까지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지속가능항공유(SAF)를 생산하여 해외로 수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SAF(Sustainable Aviation Fuel)는 폐식용유 등의 바이오 기반 원료로 생산한 친환경 항공유로, 항공업계 탄소 감축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어 SAF 생산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연결회사는 폐플라스틱 및 폐타이어 기반 오일을 원료로 친환경 납사, 올레핀, BTX, 카본블랙 등 친환경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폐플라스틱 순환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글로벌 탄소중립 추세에 부응하고 규제 리스크를 해소하는 동시에, 새로운 고부가가치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2. HD한국조선해양

(1) 영업개황

[조선부문] '25년 연간 전세계 신조 발주량은 110.99 MIL GT(2,035척)으로 '24년 발주량인 143.90 MIL GT(3,205척)에 비해서는 상당폭 감소하였으나, 역사적으로는 여전히 매우 높은 발주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5년은 전 세계적으로 한층 더 복잡화된 지정학적 조건과 무역 갈등, 환경 규제의 불확실성 등으로 각종 전문 기관은 발주 심리 약화를 우려하였으나, 발주량이 하반기 들어 증가함으로써 발주량 추세가 크게 개선되었으며, 이는 유동적인 무역 정책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조선/해운 업계가 유연하게 적응해 나간 결과로 생각됩니다.조선/해운 시황 전문기관인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26년에는 90M GT의 신조 발주가 예상되고 있는데, 동 수준의 발주량도 평년 대비 높은 수준으로서, 지난 수 년간의 대량 발주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발주량이 어느 정도 조정을 받을 것이나, 여전히 신조 발주 시장이 견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동 사업부문은 향후 신조선 수요 확대에 대비하여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함으로써, 시장 내 입지를 한층 더 견고히 할 계획입니다. 동시에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유동적인 무역 정책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변화 등 외부 요인이 조선/해운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시장 동향을 면밀히 관찰하며 선제적 수주 전략을 실행하고 안정적 건조 물량 확보에 집중할 것입니다.

[해양플랜트부문]

2025년 국제 유가는 배럴당 60불대 수준으로 전년 대비 하락하였으나, 해양 플랜트 공사의 수익성이 확보되는 시장 환경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민간·국영 에너지기업들은 화석연료 사업을 활발히 영위하고 있으며, 중동, 중남미, 지중해, 북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해양 공사 발주 계획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동 사업부문은 다수의 발주처로부터 프로젝트 입찰 참여 문의를 받고 있으며, 자사 경쟁력이 발휘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경제성·수행 리스크·사업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별적으로 입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설비 투입 지역, 설비 특성, 야드 부하 및 야드별 핵심 전략 설비 등을 고려한 입찰 구조로 인해 참여 가능한 업체가 제한되면서 경쟁 강도는 다소 완화되었으나, 중국 및 인도 야드가 이미 EPC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하면서 저가 전략을 지속 적용하고 있고, 원소재 및 기자재의 가격 변동성과 공급망 병목 현상 등으로 인해 비용 압박 요인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동 사업부문은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으며, 발주처 및 제작 협력사와의 관계 강화를 통해 야드 외에도 국내외 협력사 야드의 활용 가능성도 검토하는 등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해양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사와의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하고, 공기 및 품질에 대한 고도화된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인건비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및 인도 후발 해양플랜트 업체와의 경쟁에서도 기술 기반의 우위를 유지하는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도 동 사업부문은 다수의 개발사로부터 국내외 해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참여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분야에서는 HD현대중공업㈜에서 자체 개발한 부유체 모델인 'Hi-Float'를 기반으로 기본설계(FEED, Front-End Engineering Design)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15MW 및 18MW급에 대해 ABS로부터 AiP 인증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경쟁력 있는 EPC 수행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실행 공사 수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해상변전소(OSS, Offshore Substation) 분야에서도 국내 해상풍력 시장을 겨냥한 'Hi-OSS'라는 자체 모델을 개발하여 500MW급 해상변전소 고유 모델을 완성하고 DNV로부터 AiP 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술 경쟁력 및 수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외 해상풍력발전설비 부유체 및 해상변전설비 분야에서 추가 기본설계는 물론 실행 공사 수주를 목표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소형모듈원전(SMR, Small Modular Reactor) 실증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관련 제작을 수행 중이며, 해당 실증 사업을 발판으로 후속 상업 공사를 위한 공동 연구 및 협의도 진행 중입니다. 이를 통해 동 사업부문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엔진기계부문]

'24년 전세계 신조 발주량은 '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국제정세의 불안정성과 미국의 관세 정책 및 중국 견제조치가 지속됨에 따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며, 신조발주는 전년동기 대비 약 50% 감소하였습니다. 미국의 중국 조선업 제재 영향으로 중국조선소의 신조가 감소하였으나, 상대적으로 국내조선소로부터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신조선가지수의 경우 중국의 설비증설 영향과 해운시황 하락에 따른 신조선 투자 감소로 소폭 하락하였으나 (185포인트), 여전히 고선가 기조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EEXI, CII 및 탄소배출권 강화 등으로 친환경 Trend의 변화는 더욱더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른 각 선주사들의 선대 개편은 필연적인 사항으로, 신조 발주 물량이 단기적으로는 감소될 수 있으나 중장기적 흐름속에서 친환경 연료 엔진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선박용 엔진 시장의 경우 수익성이 높은 친환경 엔진의 비중이 전체 수주의 65%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모니아 운반선, DF추진 컨테이너선, LPG & Ethane 운반선 등에 적용되는 친환경 엔진 수주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동 사업부문은 친환경 연료 엔진 분야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변화의 흐름을 대응하기 위해 시설투자 및 기술 개발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당 사업부는 시장을 선점하고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육상 엔진발전 시장은 각국의 탄소 중립 시대 대응을 위한 노력으로 친환경 발전소의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울러 주민 수용성에 따른 대규모 송전망 건설의 한계, 산업용 전기료 상승으로 인해 국내를 중심으로 분산형 자가발전 수요 및 AI와 클라우드 확대 및 디지털 경제의 성장으로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린에너지부문] ○ HD현대에너지솔루션㈜ 국내 태양광 시장은 정부 주도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정책에 따라 태양광 이격거리규제 완화 및 영농형 태양광 특별법 제정 등 제도 개선이 추진되면서, 입지 규제를완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햇빛소득마을, 산업단지 및 공공 유휴부지 등을 중심으로 신규 수요를 발굴하고, RPS제도를 입찰 방식으로 개편하여 시장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업계는 저탄소 공정 기반의 고효율 모듈을 출시하고, 다양한 설치 환경에 맞춘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하는 등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미국 시장의 주택용 부문은 금리 및 정책 변화의 영향으로 성장세가 조정되는 모습이나, 상업용 및 유틸리티 부문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과 기업들의 RE100 이행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미 통상 규제 강화로 안정적인 보조금 수령이 가능한 Non-FEOC(FEOC 미저촉) 공급망의 전략적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해 상업용 및 유틸리티용 고객을 타깃으로 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현지 전시회 참가와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대형 수요처와의 네트워크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글로벌 사업은 유럽 내 주택용 태양광 시장의 조정 국면 지속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고출력ㆍ고효율 n-Type 기반 프리미엄 제품과 상업용 모듈 판매를 중심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신규 거래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요 현지 전시회 참가 및 웨비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중장기적 사업 기반 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HD하이드로젠㈜ 국내의 경우, 연료전지가 참여하는 일반수소입찰시장 및 청정에너지를 사용하는 청정수소입찰시장이 정부 주도로 개소되어 연료전지 시장 확대와 수소 인프라 구축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전기화 추세에 따라 노후 인프라 및 빠른 전기 수요 충족이 필요하여 미국을 위주로 데이터센터를 위한 연료전지 사업 기회가 실현되는 중에 있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또한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춰 일부 지연되는 경우나 있으나 그린 수소 프로젝트들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에 있고 이에 따른 전해조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위와 같은 영업 환경 속 HD하이드로젠㈜은 그룹 탄소중립기술 역량 확보 및 다가올 수소경제에 핵심 기술인 연료전지/전해조 주기기 납품 및 유지보수 사업을 위한 전문 기업이 되기 위해 '24년 8월 설립되었습니다. 핵심기술확보를 위해 '24년 9월 유럽 내 기술선도사인 Convion OY를 인수하였으며, 가장 최신의 기술인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및 고체산화물전해조(SOEC) 기술 확보 및 양산화를 통한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타부문]○ HD한국조선해양㈜ 당사는 친환경·대체연료 전환 흐름에 대응하여 암모니아·메탄올 기반의 차세대 연료공급 및 가스처리 시스템 공급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저온가스 운송시장 확대에 따라 독립형탱크, 재액화·재기화 설비 등 고부가 패키지 분야의 기술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선주사·조선사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국제 인증 체계와 적용 표준에 부합하는 제품·시스템 공급 능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ESG 및 환경규제 강화를 고려한 친환경 기자재 기술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관련 기술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사업 추진은 당사의 중장기 성장 안정성을 높이고 친환경·효율성·디지털 기반 시장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당사는 그룹내 주요 기자재 내재화(친환경 엔진, 선박용 ESS, VFD, PM, SWBD, Pod, TR 등)를 통한 전기추진 하드웨어 기술을 확보하는 동시에 SW(EPCS/PEMS) 기반 SI 사업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친환경 추진 시스템의 표준화 및 플랫폼화를 통해 수익 구조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추구하여 시장에서 SI사업자로 빠르게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는 2025년 12월말 현재 베트남, 필리핀에 자회사를 둔 순수지주회사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HD Hyundai Eco Vina Co. Ltd. HD Hyundai Eco Vina Co. Ltd.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크레인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아시아 내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중장기적으로 국내 사외 협력사 등을 포함해 그룹 내 핵심 독립형 탱크 생산 거점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2) 시장점유율

[조선부문]

(단위 : 천GT)
구 분 2025년 2024년 2023년
수주량 점유율 수주량 점유율 수주량 점유율
--- --- --- --- --- --- ---
HD현대중공업 7,057 28.5% 2,731 14.7% 5,304 33.0%
HD현대삼호 4,431 17.9% 4,699 25.3% 3,883 24.1%
HD현대미포 - - 1,796 9.6% 1,327 8.3%
한화오션 7,638 30.9% 4,569 24.6% 828 5.2%
삼성중공업 4,610 18.7% 3,758 20.2% 3,883 24.1%
기 타 992 4.0% 1,049 5.6% 855 5.3%
24,728 100.0% 18,602 100.0% 16,080 100.0%

※ 선박부문(특수선박 제외)에 대한 시장점유율로 '25년 12월말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자료를 참고 하였습니다. ※ 2025년 HD현대중공업 시장점유율은 합병 전 HD현대미포 내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양플랜트부문] 해양플랜트 산업의 제품은 제원, 기능, 옵션 사양 등이 프로젝트별로 상이하고 맞춤형 제작이 일반화되어 있어, 개별 제품 단위의 시장점유율을 산출하는 데 한계가 있으며, 수치화 자체도 실질적인 의미를 갖기 어렵습니다.

[엔진기계부문] 동 사업부문은 선박용 대형(2-Stroke), 중형(4-Stroke) 각 30%, 35% 수준으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부문]○ HD현대에너지솔루션㈜

(단위 : %)

구 분 2025년 2024년 2023년
국내 모듈 26.6% 26.4% 29.1%
인버터 55.9% 55.4% 40.0%
해외 모듈 미국 0.7% 0.3% 0.2%
미국 外 0.1% 0.1% 0.1%
해외시장 전체 0.1% 0.1% 0.1%

※ 태양광 시장 규모는 한국수출입은행 태양광산업 동향자료를 참고하였으며, 당기 시장점유율은 추정치로 기재하였습니다.

○ HD하이드로젠㈜ HD하이드로젠㈜은 회사 설립 이후 사업화 추진 중으로 시장점유율을 산출할 수 없어기재를 생략합니다.

[기타부문]○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조선 계열사에 대한 공급은 물론 국내외 조선사에도 지속적인 공급 실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선박 SI 시장은 프로젝트별 공급 범위가 상이하고, 공식적인 통계를 통한 분류가 부족하며, 비상장사 및 외국계 중소 SI업체가 다수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종합적인 시장점유율 산출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일부 기자재를 기준으로 특정 선박의 SI 공급자를 확인하여 시장점유율 추이를 분석할수는 있으나 아직 SI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유의미한 시장점유율을 도출할수는 없는 단계입니다.다만, 그룹사 내 주요 제품 내재화 및 S/W 제어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 내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하려 노력중이며, 2030년에 글로벌 Top Tier SI업체를 목표로 사업 중입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조선부문] LNGㆍLPGㆍ에탄ㆍ메탄올 등 이중 연료 추진선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함과 동시에 탄소 제로 시대를 대비하여 향후 차세대 연료로 각광 받고있는 수소 운반선과 암모니아 추진선도 검토ㆍ개발하여 시장의 다양한 기술 요구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엔지니어링능력으로 시장지배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해양플랜트부문] 전통적인 해양 사업을 기반으로 신재생 에너지 분야로 사업영역을 적극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전문 개발사 및 국영 발전사가 주도하는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서는 해상풍력 발전설비와 변전설비의 기본설계 (FEED) 수행 경험 및 고유 모델을 바탕으로, 해상풍력 발전설비 및 변전설비의 EPCIC 입찰에도 참여하며 공사 실행 단계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에서는 실증 공사의 제작 역무를 수행 중이며, 향후 상업 공사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엔진기계부문] 탄소중립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메탄올, 암모니아 등 다양한 연료 엔진을개발 중입니다. '22년 메탄올 연료 힘센엔진의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23년 초대형 메탄올 추진엔진 역시 세계 최초로 조선소에 인도하였습니다. 또한 암모니아 엔진 개발 역시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24년 고압 직분사 방식의 힘센 H22CDF-LA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25년 9월에는 힘센 H32CDF-LA 암모니아 엔진에 대한 선급 승인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고객들의 다양한 출력 요구에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5 12월에는 힘센 메탄올 이중연료 엔진에 에탄올 연료로 안정적 엔진 운전이 가능함을 성공적으로 확인함으로써 친환경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미래 기술을 선도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육상 엔진발전도 수소, 암모니아 등 무탄소 연료에 대한 고객의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연료 공급 인프라가 갖추어 지는 시점에 적기 공급이 가능하도록 기술 검토 및 발전 솔루션 준비 중입니다. 아울러 신재생 에너지 발전원과의 연계 운전 및 분산발전 시장 진입 등 친환경 연료 기반의 힘센엔진 발전설비 공급을 통해 안정된 전력망 구축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한편, 2020년 11월 HD한국조선해양이 아람코社와 사우디 현지에 합작법인(MAKEEN, 사우디엔진합작회사)을 설립하고 힘센엔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라이선스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합작법인이 조기 안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라이선스 사업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그린에너지부문]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국내 TOPCon 제품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다양한 설치환경에 최적화된 고출력ㆍ고효율 모듈을 공급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을 통해 RE100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설비 준공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HD하이드로젠㈜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및 전해조(SOEC)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분산발전 분야 외에 선박용 추진 및 보조전원 공급을 위한 연료전지 사업을 신규 성장 동력으로 삼아 관련 기업들과 협력을 논의 중입니다. 더불어, 국내 청정수소 발전 시장의 성장과 글로벌 산업용 수소 및 에너지 저장 매체로서 수소의 중요성 증대에 발맞춰, 고효율 고체산화물 전해조 기술에 대한 시장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HD하이드로젠㈜은 Convion OY를 통한 실증 프로젝트 참여 등으로 해당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를 구체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타부문] HD한국조선해양㈜ 은 친환경·대체연료 전환 흐름에 대응하여 암모니아·메탄올 기반의 차세대 연료공급 및 가스처리 시스템 공급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저온가스 운송시장 확대에 따라 독립형탱크, 재액화·재기화 설비 등 고부가 패키지 분야의 기술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선주사·조선사와의 협력 확대를 통해 국제 인증 체계와 적용 표준에 부합하는 제품·시스템 공급 능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ESG 및 환경규제 강화를 고려한 친환경 기자재 기술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관련 기술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사업 추진은 당사의 중장기 성장 안정성을 높이고 친환경·효율성·디지털 기반 시장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HD한국조선해양㈜은 그룹내 주요 기자재 내재화(친환경 엔진, 선박용 ESS, VFD, PM, SWBD, Pod, TR 등)를 통한 전기추진 하드웨어 기술을 확보하는 동시에 SW(EPCS/PEMS) 기반 SI 사업으로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친환경 추진 시스템의 표준화 및 플랫폼화를 통해 수익 구조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추구하여 시장에서 SI사업자로 빠르게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 HD현대마린솔루션(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에이치디현대마린솔루션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2016년 11월 28일 현대중공업㈜(현,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주식회사)의 조선, 엔진, 전기전자 사업부의 AS사업을 양수하는 현물출자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며, 당사는 에이치디현대 그룹의 조선, 엔진, 전기전자 사업관련 보증서비스 제공, 유상 부품 판매, 기술 서비스 제공, 선박 연료유 공급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3월 28일 정기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사명을 '에이치디현대글로벌서비스 주식회사'로 변경한 후, 2023년 11월 23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에이치디현대마린솔루션 주식회사'로 재변경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2024년 5월 8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당사의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22,415백만원(전기말: 22,225백만원)이며, 당사의 주요 주주는 당기말 현재 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55.32%), Global Vessel Solutions, L.P.(9.99%)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현재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립하는 경영진이 연결회사의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사업활동 영위 단위, 최고영업의사결정자의 영업성과 검토 단위, 구분된 재무정보 이용가능 단위 등을 고려하여 연결실체 전체를 선박서비스사업부문 단일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보고부문 주요 재화·용역
선박서비스 사업부문 AM 솔루션(선박부품, 육상발전, 유류(벙커링) 등)
친환경 솔루션
디지털 솔루션
기타

(2) 시장점유율당사는 주주총회소집 공고 제출 기준일 현재 25,000 DWT 이상의 대형 상선을 대상으로 AM 솔루션, 친환경 개조, 디지털솔루션 및 유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바, 당사의 시장점유율을 산출하기 위해서는 각 선주·선사들의 25,000 DWT 이상 선박에 대한 유지·보수, 친환경 선박개조 및 디지털전환 관련 지출 규모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각 선주·선사가 선박의 유지·보수 등에 지출한 비용은 선주·선사의 영업 비밀로서 외부에 공개된 자료 등이 제약적입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AM 솔루션선박은 인도 후 약 25~30년의 운항 기간 동안 부품 교체, 수리, 정비 등 유지·보수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25,000 DWT 이상의 대형 선박은 장거리 운항 비중이 높아 고장 발생 시 일정 수준의 자체 수리 역량이 요구되며, 상선의 경우 선주·선사는 운항 효율성 제고를 위해 유지·보수 작업 시간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습니다.이에 당사는 전세계 선주·선사 고객의 운항 효율성 제고를 위해, ① 정품 사업자 지위를 기반으로 주요 부품/기자재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② 납기 단축을 위해 수요예측·재고 최적화 프로그램을 활용해 적정 재고를 선비축하고, 해외법인을 통해 전세계 주요 권역에 전진 배치하고 있습니다.① 정품 사업자의 지위에서 주요 부품·기자재에 대한 공급망을 구축당사는 현대중공업(現 HD현대중공업)의 조선·엔진·전기전자 AS사업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하여 설립되었으며, HD현대 그룹이 건조한 선박 및 동 그룹 제작 기자재 탑재 선박에 대해 독점적인 정품 AS 사업자 지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HD현대 건조 선박의 통상 1년 무상보증 서비스를 대행하고, 인도 시 구비하면 좋은 품목들을 'Initial Spare Parts' 품목으로 묶어 판매하고, 선주·선사의 견적 수요에 맞춘 부품·서비스 제공 또는 LTSA(장기공급계약)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당사는 HD현대 그룹 계열회사들과 맺은 '서비스 대행 및 업무협력 계약'에 따라 HD현대 그룹이 건조한 선박과 HD현대 그룹이 제작한 기자재를 탑재한 선박에 대해 독점적인 정품사업자 지위를 가지며, 당사는 HD현대 그룹의 조선·해양 사업 구성원으로서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이 구축한 주요 부품 및 기자재에 대한 공급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② 납기 단축을 위한 적정 재고의 선비축 및 해외법인을 경유한 전세계 전진 배치당사는 AM솔루션 사업의 핵심 경쟁요소를 가격과 납기로 판단하고 있으며, 정품 사업자(공급자)로서 비정품 대비 일정 수준의 프리미엄(Premium) 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반면 납기 경쟁력은 정품·비정품 구분의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 수요예측·재고 최적화 기반으로 주요 부품을 선비축한 뒤 유럽/미주/싱가포르/중동 법인을 거점으로 전세계 주요 권역에 전진 배치하여 견적·발주부터 공급까지 리드타임을 단축하고 있습니다.한편, 당사는 "One-stop AM Shop"으로서 자리매김을 위하여 2018년 현대힘스로부터 벙커링(유류) 사업을 양수하여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Spot Trading 및 Term 계약 방식으로 당해 유류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유류사업이 당사의 이익에 기여하는 비중은 유의미하지 않으며, 주주총회소집 공고 제출 기준일 현재 당사가 판단하기에 (벙커C유를 주로 공급하는) 유류사업은 최근의 강화되는 ESG 기조에 배치된다고 판단되는 바, 유류사업의 인위적인 확장을 지향하지 않습니다.(나) 친환경 개조최근 선박 환경 규제가 지속 강화됨에 따라, 선주·선사는 규제 충족을 위해 신규 선박 발주 또는 기존 선박 개조공사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EGCS 및 BWTS 설치 수요가 확대되었으며, 선주·선사는 IMO 등의 배출가스·평형수 규제에 맞춰 도입기한 내 현존선에 관련 장비를 설치해 왔습니다. 당사는 2016년 설립 당시 AM솔루션 사업을 중심으로 영위하였으나, 이러한 규제 강화에 대응하여 2018년 친환경 선박개조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였습니다.당사는 EPIC(Engineering 설계, Procurement 구매·조달, Installation 설치, Commissioning 시운전)의 친환경 선박개조 업무의 전 단계를 Turn-key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는 특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 주요 수리조선소와의 협업과 당사의 계열회사를 비롯한 주요 장비 제조업체 등과의 제휴를 통해 'EGCS, BWTS, AMP, ESD' 설치 및 'FSRU, 재액화 설비, DF' 개조 등의 다양한 공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다) 디지털 솔루션 최근 자동차 및 비행기 등의 운송장치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 발맞춰 선박 또한 자동화·전동화의 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자 2020년 현대중공업으로부터 선박 디지털제어 사업을 양수하여 영위하고 있으며, 주주총회소집 공고 제출 기준일 현재 당사의 주요 취급 품목은 선박자동화(제어) 시스템 "HiCONiS/ACONIS"와 스마트쉽(운항) 시스템 "ISS", 그리고 전기추진 보조장치 Shaft Generator 등으로 구성됩니다.당사의 디지털제어 품목은 HD그룹의 조선사 건조 선박 뿐만 아니라 그룹사 인도 선박/엔진 외의 선박에도 탑재 되고 있습니다. 선박 디지털제어 사업은 Kongsberg 등 유수의 시장 선점 업체들과 경쟁을 벌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으나, Infiniti Research 분석 기준 선박 디지털화(Digitalization) 산업은 2023년 약 228억 달러 규모에서 2032년 약 677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10.0% 성장이 예상되는 바, 당사는 HD현대 그룹 계열회사와의 협업을 비롯하여 기 납품된 제품으로부터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하는 등의 방식으로 '오션와이즈' 등의 메타오션데이터 관련 사업을 개발하여 사업 규모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선박 AM 산업당사는 HD현대그룹의 시장 지배력과 AM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서비스 역량 및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엔진 중심 성장에서 벗어나 기자재 사업 확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기자재 메이커와의 전략적 제휴 또는 M&A, Dry Dock 사업 강화(거점별 대형 수리조선소 협력 확대, 인하우스 서비스센터 설립 등)를 통해 접근성과 실행 역량을 높이고, 엔진·조선·전전 부품부터 사고 수리·선박 개조까지 아우르는 패키지 서비스를 다양화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확정된 제휴·M&A는 없으며, AM 역량 강화를 목표로 독점·과점 구조 또는 기술력·시장지배력을 보유한 기자재 업체를 중심으로 선별 검토·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벙커링 사업의 경우, 탄소배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메탄올 등 친환경 연료 벙커링 사업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23~25년 당사는 한국석유관리원 주관, 바이오선박유 도입을 위한 실증연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IMO, EU의 탄소규제가 강화되고 있는 바 친환경 연료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다수의 선사와 공급 관련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나) 친환경 개조 산업

IMO 규제 강화로 대체 연료 채택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강화됨에 따라 LNG, 메탄올, 암모니아 등 다양한 친환경 연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친환경 연료를 활용하는 선박은 LNG Carrier가 주를 이루고 있으나 MEPC 83차 이후 메탄올, 암모니아, 수소 등의 탈탄소 연료들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탈탄소 관련 규제의 미적용 penalty가 확실하게 규정되지 않은바, 선사들의 결정은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 연료 효율을 높이기 위한 운항 최적화 관련 신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EPLO (Engine Part Load Optimisation) 등의 Small Retrofit 서비스 사업 시장이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Gas 관련 개조 사업인 FSRU 공사를 2025년 첫 수주하여 FSRU, FSU, 재액화 설비의 증가하는 수요도 대응 중에 있습니다.

(다) 선박 디지털 산업

당사의 디지털 사업 부문은 현재 디지털 제품 공급 위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 5년 간 공급한 시스템에서 취득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향후에는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중심의 디지털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자체 개발 솔루션인 '오션와이즈'는 2024년 상반기 제품 출시하여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오션와이즈'는 AI 모델을 적용하여 선박의 성능을 예측하고 탄소 배출량을 예측, 시뮬레이션, 절감을 위한 최적의 운항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솔루션입니다. 별도의 물리적인 장치 설치나 투자 없이 알고리즘만으로 탄소 배출량을 모니터링하고 예측할 수 있으므로 범용성을 큰 특징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4. HD현대일렉트릭(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1) 영업개황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에너지 안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등 전력 인프라 투자가 늘고,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확대로 대규모 전력기기 설비 투자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추가로, 미국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신규 전력 수요처 증가와 노후 전력 인프라 교체 수요에 따른 전력망 인프라 확충과 유럽 국가들의 친환경 전력기기 수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력기기 뿐만 아니라 배전기기 및 회전기기도 신재생 연계 프로젝트 수요 증가 및 선박용 제품 수주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제품별 영업의 개황

[전력기기] 북미 시장의 경우, 노후화된 전력 인프라 교체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한 신규 전력망 구축이 겹쳐, 최근 전력기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요는 AI 보편화에 따른 IDC 증설, 산업, 수송 및 건물 부문의 에너지 전기화 등으로 지속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럽 지역은 2050년 넷제로 달성을 목표로 에너지 자립과 탈탄소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형 해상풍력 발전 및 친환경 전력기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노후 설비 교체 수요 또한 지속될 전망이나 유럽 선진사와 중국, 인도 등 후발 업체들의 공격적인 가격 및 납기 제시로 시장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의 경우 2030 엑스포 등 대형 국제행사 유치와 더불어 인프라 및 친환경 에너지프로젝트의 대규모 발주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 국가들은 전력망 확충과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구축을 위한 전력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지속적인 경제 성장에 힘입어, 동남아를 중심으로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전망됩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새정부의 에너지 정책 기조에 따라 향후 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함께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이 본격 추진되면서, 송배전 인프라 투자 증가가 예상되어 당사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당사는 친환경 전력기기에 대한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절연유 적용 변압기 및 SF6-Free 고압차단기를 개발 완료하여 탄소중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회전기기] 전 세계 선박 시장에서는 컨테이너선과 LNG선을 비롯한 대형 선박 중심의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메탄올 추진선과 암모니아 추진선 등 친환경 선박 발주가 확대되면서 선박용 전장품 시장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품질의 선박용 회전기로 세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산업 현장에서는 기존의 엔진 구동을 모터 구동으로 전환하는 전동화가 진행 중으로, 회전기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각국 정부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에 따라, 산업 플랜트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활용·저장하는 탄소 포집(CCUS) 산업용 전동기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새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따라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수요는 확대되고 원자력발전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화력발전 수요는 감소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슈퍼프리미엄 효율(IE4) 저압전동기 및 대용량 영구자석형 축발전기를 개발하여 각종 환경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배전기기] 수송수단의 전기화 및 산업부문의 디지털화로 인해 최종 수요처의 전력 사용량은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배전기기의 시장 수요도 확대될 전망입니다. 특히 분산형 전원 확대와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산으로 전력망 구조가 다변화되고 있으며, 동시에 반도체·데이터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 투자가 증가하면서 신규 배전 설비 수요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또한, 국내 철강 및 석유화학 산업에서의 노후설비 교체 및 증설 수요도 지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DC 차단기 및 대형 DC 배전 시스템, 친환경 배전반을 개발하여 마이크로그리드와 신재생 발전원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전력 인프라 시장 요구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저압차단기 4종에 대해 북미 시장의 대표 안전 인증인 UL(미국)과 cUL(캐나다)을 획득하며, 북미 배전기기 시장 공략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충북 청주에 2025년 말 준공된 신규 배전기기 전용 공장에는 스마트팩토리 기반의 첨단 생산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공장 완공 이후에는 중저압차단기 연간 생산량이 기존 대비 두 배 수준인 1,3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에너지솔루션] 당초 신재생 에너지 시장 성장과 함께 다수의 ESS 연계 프로젝트 발주가 예상되었으나, 잇따른 ESS 화재 사고로 인해 국내 시장이 위축된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REC 특례제도의 일몰로 산업용 ESS 수요 또한 단기적으로 축소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국판 그린뉴딜 사업 추진, 신규 인센티브 정책 등 정부의 지원정책 발표로 태양광(수상태양광 포함) 및 풍력 발전 시장에서의 수요가 증가 중에 있습니다. 전세계적인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추세에 따라 ESS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신사업 기회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도 계통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연계 수요 증가로 ESS 설치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약 10년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누적 1.6GWh 이상의 맞춤형 ESS를 공급해온 한편, 최근 미국 텍사스 200MWh급 루틸 BESS 프로젝트의 EPC 계약을 체결하고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BESS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표상의 소분류에 의한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ㆍ공급ㆍ제어 장치 제조업(분류번호: 281)'에 해당하며, 전기전자 부문의 매출액과 자산총액이 전체부문의 90%를 초과하는 지배적 단일 사업부문으로서 전기전자부문으로 통합기재 하였습니다.

2) 시장점유율

'21.12.30 개정 공정거래법 시행에 따라 경쟁사와의 정보 공유가 불가하여, 시장점유율 추정치를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전력망은 국가 에너지 안보 및 경제 발전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서 안정성과 신뢰성이 절대적으로 요구되며, 제품 특성상 사고 발생시 고객에게 매우 큰 실패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기전자기기 제품의 주요 고객들은 제품의 선택에 있어 Track Record와 브랜드 인지도, 제품의 신뢰도를 매우 중시하며, 만약의 사고 발생 시에도 즉각적이고 신속한 AS 대응이 가능한 업체 제품을 선호하는 등 아주 보수적으로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장에서의 검증이 부족한 신규 브랜드 제품의 시장 진입이 매우 어려운 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40여년간 해당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는 물론 북미, 중동 등 세계 주요 시장에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 모두에서 경쟁력을 갖춘 제조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고부가가치 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7년 스위스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2018년에는 헝가리기술센터(H-TEC)를 확장 이전하는 등 글로벌 R&D네트워크를 확대해 왔으며 2024년에는 유럽판매법인(HD Hyundai Electric Europe GmbH) 설립하여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친환경 전력기기 브랜드 '그린트릭(GREENTRIC)'을 론칭하여, 성장이 예상되는 친환경 제품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사는 미국에 위치한 종속법인인 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 INC.를 활용하여 미국 정부의 자국우선주의/Buy America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증가하는 미국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자 울산 변압기 철심공장 및 미국 알라바마 공장 변압기 전문보관장 준공으로 생산 능력을 확충하였으며, 현재 추가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 중에 있습니다. 또한 국내 전력기기 업계 최초로 제품 품질을 연구 개선하고 평가하는 신뢰성센터를 구축하여 제품 내구성과 내환경성, 안정성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향후 에너지시장은

① 전 산업에 걸친 전기화(Electrification)로 전력수요 증가

② 신재생발전 증가 및 이에 따른 전력변환 및 에너지저장 시장 성장

③ IT 기술을 접목하여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는 스마트그리드 시장 성장

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아래와 같이 신규사업을 추진하여 기존의 전력기자재 제조회사를 넘어 토털 에너지솔루션 기업으로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① 전력변환

당사는 2022년 4월 신재생에너지용 전력변환기기 강소기업인 플라스포(現.HD현대플라스포)를 인수하여 전력변환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에너지저장시스템(ESS), 태양광 시장용 전력변환기기 판매 확대 뿐만 아니라, 신규 시장으로 수전해, 연료전지, 선박용 전기추진시스템 시장용 전력변환기기 공급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② 에너지저장시스템

당사는 2025년 12월말 기준 누적 약 1.6GWh 이상의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을 설치, 운영해 온 우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 9월에는 한국 발전 공기업이 해외에서 추진하는 최초의 ESS 사업인 200MWh급 텍사스 루틸 프로젝트 (Rutile BESS Project)의 EPC 계약을 남부발전으로부터 수주했고, 안정적인 공사수행과 사업영역 확장을 위해 현지 사업법인을 설립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제11차 전력수급 기본계획에 따라 2029년까지 12GWh 규모로 보급될 중앙계약시장 ESS 사업의 1차 입찰에 참여, 600MWh급 사업 1건을 확보해 2026년 초 착공할 예정입니다. 신재생 발전원 설치 증가, AI 시장과 데이터센터 건설 확대에 따른 전력 수급 변동성 증가로 인해 국내 및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의 ESS 수요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③ 해상풍력

국가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중 풍력 보급이 매우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새정부의 탄소중립 달성 의지가 명확하고, 관련한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뒷받침되어 풍력사업 환경은 좋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해상풍력에 비해 개발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현 계통 인프라에 여유가 있는 육상풍력 개발 사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계통 인프라가 보강되는 2030년 전후로 해상풍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2009년부터 축적해온 풍력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상대적으로 보급 확대가 용이한 육상풍력 개발 및 EPC 사업을 추진하면서, 해상풍력이 활성화되는 시점에 적극적인 사업참여를 위한 준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④ 스마트그리드

당사는 국내 주요 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스마트 에너지관리 시스템과 친환경 에너지인프라 공급을 추진하는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에 참여해, 국내 최대 국가산업단지인 반월시화산단에서 에너지관리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구축, 운영 중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 전국 9개 산업단지 (반월시화, 부산녹산, 울산미포, 전북군산, 청주, 천안, 대전, 포항, 대불 산업단지), 630개 기업에 에너지 및 탄소관리 플랫폼을 제공 중입니다. 또한 제조기업 중심의 다양한 사업 모델 발굴을 통해 플랫폼 서비스 참여 기업 수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향후 전국 산업단지에 에너지관리 플랫폼 기반의 에너지 절감 솔루션, RE100 솔루션, 탄소추적관리 솔루션 등을 제공-운영하는 산업단지용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지속 확대하고자 합니다.

5. HD현대사이트솔루션(주)

(1) 영업현황당사는 품질 혁신 및 기술 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 체계적인 AS지원을 통해 고객 신뢰와 만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친환경 정책 강화 및 전동화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엔진식과 동급의 성능을 갖춘 차세대 전동지게차 모델을 2025년 상반기에 출시하였습니다. 또한, 수소 및 무인화 기술 확보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여 미래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추이

글로벌 산업차량 시장은 2024년 기준 Toyota社, Kion社, Jungheinrich社 등 상위 5개 회사가 전체 시장의 74%를 점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시장점유율 순위는 11위 입니다. ('23년 11위 → '24년 11위)

6. HD현대건설기계(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1987년 현대중공업 내 건설장비 사업부로 출범해 1988년·1990년 중형 굴착기와 휠로더 고유 모델을 개발하였습니다. 1990년대에는 북미·유럽·중국에 판매 및 생산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구축했으며, 2000년대 중반에는 인도와 브라질에 생산 법인을 설립해 신흥시장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최근 건설기계 산업은 글로벌 수요 둔화 및 경쟁 심화로 산업 재편이 진행되고 있으며, 당사는 2025년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HD현대인프라코어와의 합병을 결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 보완, 운영 효율화,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브랜드 및 판매 채널 간 시너지 창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2017년 04월 01일(분할기일) 분할존속회사인 한국조선해양(주)의 건설장비 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단일사업부문으로서 사업부문별 기재를 생략합니다. 향후 사업부문별 전문화에 따른 사업부문 신설 시 별도 기재할 예정입니다.

(2) 시장점유율 추이 Caterpillar와 Komatsu가 시장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으며, 2024년 시장점유율은 당사 약 1.1%, 당사 및 HD현대인프라코어 합산 약 2.4% 수준입니다.

제품명 2024년도 2023년도 2022년도
회사명 M/S(%) 회사명 M/S(%) 회사명 M/S(%)
건설기계 Caterpillar 15.9 Caterpillar 16.8 Caterpillar 16.3
Komatsu 11.2 Komatsu 10.4 Komatsu 10.7
John Deere 5.5 XCMG 6.1 XCMG 5.8
당사 1.1 당사 1.2 당사 1.2
HD현대인프라코어 1.3 HD현대인프라코어 1.5 HD현대인프라코어 1.6

자료: Yellow Table(International Construction, 건설기계업계 매출액 기준)

(3) 시장의 특성

당사는 인프라 투자와 자원개발 사업이 지속되고 있는 중국·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비교적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스크 관리를 위한 판매 다각화 전략을 통해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에서의 판매 비중도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수요의 상당 부분은 중국·북미·유럽에서 발생하며, 지역별로 수요 패턴은 상이합니다. 유럽은 도심 재개발 등 협소한 공간에서 수행되는 공사가 많아 소형장비 수요가 높은 반면, 중국·인도는 도시개발에 따른 도로·철도·상하수도 인프라 구축이 활발해 중·대형 장비 수요가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대표적인 경기민감 산업으로 국내외 경기 흐름, 부동산 및 SOC 투자, 국가별 정책 등에 따라 수요 변동이 큽니다. 또한 글로벌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고 수출 비중도 높아 환율 변동에 따른 가격 경쟁력 변화 역시 중요한 수요 결정 요인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7. HD현대인프라코어(주)

(1) 영업개황 - 건설기계: 한국 및 신흥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채널 역량 강화 및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 제고 등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제품/채널 경쟁력 강화 및 제조 원가 혁신을 통해 수익성을 지속 개선하며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고객 가치 제공과 서비스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유연한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채널 역량 향상, 지역 맞춤형 제품 출시 및 신규 제품군 추가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의 성장을 추진 중입니다. - 엔진: 중장기 제품 로드맵 수립 및 지속 보완을 통하여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라인업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신규 고객 발굴, 신사업 발굴을 통한 선진시장 및 미개척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신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친환경 소형 엔진에 대하여 기존 고객으로의 안정적 공급 및 국내외 농기계, 지게차 업체로의 공급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의 상위 배기규제인 Stage V를 요구하는 엔진 수요 중심으로 해외 고객 엔진 공급 및 신규 물량 확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 시장점유율 추이는 객관적인 자료출처를 통해 업체간 점유율이 비교 가능한 경우 기재하였음

(3) 시장의 특성

- 건설기계: 한국 시장에서 건설기계 수요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입니다. 또한, 한국 시장은 5~6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한국 시장의 고객 비중을 보면,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 80%를 점유하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20%를 차지합니다. 신흥 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고 풍부한 천연자원을 기반으로 한 광산업도 발달하여 중/대형장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미니/소형 장비의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습니다. 북미, 유럽 시장은 높은 도시화율에 따라 시장 내 소형 장비의 비중이 높으며, 높은 시장 성숙도에 따라 상위 단계의 배기규제 기준이 적용된 첨단 신기술 제품이 가장 먼저 출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농촌의 도시화, 인프라 건설, 환경 보호 강화에 따른 장비 교체 수요 증가로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엔진: 엔진 수요는 B2B 제품 특성 상 전방산업의 수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북미/유럽 등 건설경기 시장 동향에 따라 주요 고객에게 공급되는 소형 엔진의 판매량이 변화하며, 원유/가스 시장의 변화, 데이터센터의 확대 및 대형화에 따른 전력 소요량 증가, 신흥 국가의 전력 소요량 증감에 따라 발전기용 엔진 수요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엔진 시장은 배기규제 대응 및 핵심기술 보유 여부와 주요 차량/탑재 장비에 대한 Captive 관계 여부에 따라 진입 가능한 시장이 제한되고 있으며,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 새로운 시장 참여자에게 너그러운 편은 아니나, 성공적으로 시장진입을 완료할 경우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기술 프리미엄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편으로, 각국의 배기규제 강화로 엔진 개발에 필요한 요구기술 및 소요비용이 증가되고 있고, 연비 기술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술 및 자본이 열악한 후발 업체들의 탈락이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어 기술 우위 업체들의 매출확대 기회가 상대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경우 배기규제 전환기에 장기 공급계약 등을 통해 대형 Captive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

8. HD현대로보틱스(주)

(1)영업의 개황

산업용로봇의 경우, 전기자동차와 같은 친환경자동차 및 배터리 분야 투자로 인한 로봇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일반 산업군 내 다품종 소량생산 공정의 자동화 도입, AI 활용검사 공정 확대 등으로 로봇자동화 적용에 따른 새로운 시장의 성장이 예상됩니다.FPD로봇의 경우, 대형 OLED 투자로 전환되며 TV 및 IT(태블릿, 모니터, 노트북 등)향의 대형 OLED 생산라인 설비투자가 이루어졌으나, 경쟁 심화로 인해 투자가 기존대비 둔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및 해외(중국)에서의 FPD 로봇 수요의 경우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중국은 해외 메이커 로봇 업체 뿐만 아니라 저가의 중국산 로봇 업체들과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으나, 중국 정부의 자동화 투자 지원 및 보조금 지원 확대로 로봇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미국은 반도체법, IRA 등의 정책으로 한국 등 세계 민간 기업들의 미국내 투자 유치에 성공하고 있으며, 향후 고관세 정책 기조로 현지 생산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자동화 수요 지속 증가가 예상됩니다.국제로봇연맹보고서 (IFR, 2025)에 따르면,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중국, 유럽, 북미 등 글로벌 시장은 연 평균 6.9% 성장 전망됩니다. 특히 중국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자동화 수요 확대가 예상되며, 최근 자국산 로봇의 시장점유율이 외산을 상회하는 등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 대응하여 당사는 해외 법인 설립 및 대리점 네트워크 확대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선진국 리쇼어링 및 인건비 절감 추세, 그리고 주52시간 근무 등의 변화와 맞물려 로봇 기반의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40년간의 로봇사업을 통해 축적한 자동화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마트 자동화 기술 역량을 강화할 것입니다.

(2) 시장점유율 추이

구 분 Fanuc KUKA ABB Kawasaki Yaskawa 시장규모
순 위 1 2 3 4 5 12,044
매출액

(십억원)
2,282 1,391 1,257 1,054 811
시장점유율 19% 12% 10% 9% 7% -

주1) 출처 - 후지경제, 2025년 3월 발간된 "2025 세계 로봇시장의 현재와 미래전망"의 2024년도 실적입니다.

(3) 신규사업에 관한 내용당사는 아크용접 로봇을 활용한 조선 용접 자동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비전 및 AI 기술을 접목하여 최상의 용접 품질을 지원하며 사용편의성 높은 AI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룹사 내 소조 용접 자동화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스템 구성의 핵심 노하우와 축적해온 용접 기술을 바탕으로 조선소 로봇 솔루션 Provider 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개발 중인 'AI 용접 솔루션'은 3D 센서 및 AI 기술을 융합해 로봇이 조선소의 비정형 환경을 자율적으로 인식하여 최적의 작업을 수행토록 할 수 있습니다. 고난도의 용접작업을 대체함으로서 작업자의 능률 향상, 작업시간 감소,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최적의 용접조건 및 경로 제공을 통한 재료 소모 최소화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산업용로봇과 협동로봇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협동로봇 'HDC 시리즈' 등고객에 니즈 충족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모델 개발을 이어가며 사업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제9기(2025년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Ⅲ. 경영참고 사항" 中 "1. 사업의 개요"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1주일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연결 재무제표

<연결 대차대조표(연결 재무상태표)>

제 9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8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천원)
과 목 제 9 기말 제 8 기말
자 산 총 계 78,685,890,494 73,866,670,219
Ⅰ. 유동자산 39,632,675,115 35,592,849,734
Ⅱ. 비유동자산 39,053,215,379 38,273,820,485
부 채 총 계 48,350,799,380 47,481,568,074
Ⅰ. 유동부채 33,637,107,184 32,333,112,202
Ⅱ. 비유동부채 14,713,692,196 15,148,455,872
자 본 총 계 30,335,091,114 26,385,102,145
Ⅰ.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10,116,362,882 8,675,322,438
자본금 81,433,085 81,433,085
자본잉여금 5,684,946,834 4,750,232,115
자본조정 195,464,308 281,117,61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022,140,642 541,460,205
이익잉여금 3,132,378,013 3,021,079,419
Ⅱ. 비지배지분 20,218,728,232 17,709,779,707
부 채 및 자 본 총 계 78,685,890,494 73,866,670,219

<연결 손익계산서(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9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제 8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천원)
과 목 제 9 기 제 8 기
I. 매출액 71,259,438,270 67,765,626,088
II. 매출원가 61,203,798,281 61,338,721,114
III. 매출총이익(손실) 10,055,639,989 6,426,904,974
V. 영업이익(손실) 6,099,636,253 2,983,162,778
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4,796,589,546 2,369,304,995
XII. 당기순이익(손실) 3,675,482,625 1,930,179,481
XIV. 총포괄이익(손실) 4,649,516,248 1,744,149,382
기본주당이익(손실) 13,623원 7,203원

-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 9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8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연결대상기업의 개요

(1) 지배기업의 개요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투자사업 등을 주 사업목적으로 2017년 4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HD한국조선해양 주식회사에서 인적분할되어 신규설립되었습니다.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본점소재지는 경기도 성남시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정몽준(26.60%), 국민연금(6.87%) 및 정기선(6.12%)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종속기업의 현황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재무상태표 작성대상에 속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명 주요 영업활동 소재지 결산월 소유지분율(%)
당기말 전기말
--- --- --- --- --- ---
HD한국조선해양㈜(*2) 비금융 지주회사 대한민국 12월 35.05 35.05
HD현대중공업㈜(*1) 선박 건조업 대한민국 12월 69.23 75.02
HD현대삼호㈜(*1) 선박 건조업 대한민국 12월 96.65 96.65
HD현대미포㈜(*4) 선박 건조업 대한민국 12월 - 42.40
HD현대이엔티㈜(*1) 기타엔지니어링 서비스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HD현대스포츠(*1) 프로축구단 흥행사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HD현대에너지솔루션㈜(*1)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대한민국 12월 53.57 53.57
HD현대엔진유한회사(*1) 내연기관 제조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씨마크서비스㈜(*1) 호텔 위탁운영 관리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HD현대마린엔진㈜(*1,2) 선박엔진 제조업 대한민국 12월 35.05 35.05
HD현대크랭크샤프트㈜(*1) 선박엔진부품 제조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HD하이드로젠㈜(*1) 발전기제조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AMC사이언스㈜(*1) 신약 연구 및 개발업 대한민국 12월 84.38 84.38
HD현대엠엔에스㈜(*1,3) 선박부품 제조업 대한민국 12월 100.00 -
HD Hyundai Vietnam Shipbuilding Co., Ltd.(*1) 선박 건조업 베트남 12월 65.00 65.00
Hyundai Heavy Industries Miraflores Power Plant Inc.(*1) 기타제조업 파나마 12월 100.00 100.00
HHI Mauritius Limited(*1) 기타제조업 모리셔스 12월 100.00 100.00
Hyundai Arabia Company L.L.C(*1) 산업플랜트 건설업 사우디아라비아 12월 100.00 100.00
Hyundai Samho Heavy Industries Panama, Inc.(*5) 건설-산업설비 공사업 파나마 12월 - 100.00
HD Hyundai Energy Solutions America Inc.(*1) 태양광모듈 판매업 미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Technology Center India Private Limited(*1) 연구개발업 인도 3월 100.00 100.00
Pontos Investment LLC(*1) 투자업 미국 12월 100.00 100.00
Hyundai Heavy Industries Argentina S.R.L(*1) 건설업 아르헨티나 12월 99.99 99.98
HD Hyundai Europe Research and Development Center GmbH(*1) 연구개발업 독일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Heavy Industries Philippines, Inc.(*1) 기타제조업 필리핀 12월 100.00 100.00
STX HI Malaysia Sdn. Bhd.(*1) 산업플랜트 건설업 말레이시아 12월 100.00 100.00
Convion OY(*1) 발전기 제조업 핀란드 12월 97.52 97.46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1,3) 지주회사 싱가폴 12월 100.00 -
HD Hyundai Eco Vina Co., Ltd.(*1,3) 기타제조업 베트남 12월 100.00 -
HD현대오일뱅크㈜ 석유류 제품 제조 대한민국 12월 73.85 73.85
HD현대케미칼㈜(*1) 원유 정제처리업 대한민국 12월 60.00 60.00
HD현대오씨아이㈜(*1) 기타 기초화학물질 제조업 대한민국 12월 51.00 51.00
HD현대쉘베이스오일㈜(*1) 윤활기유 제조업 및 판매업 대한민국 12월 60.00 60.00
HD현대이앤에프㈜(*1) 집단 에너지사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Hyundai Oilbank (Shanghai) Co., Ltd.(*1) 석유제품 거래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Oil Singapore Pte. Ltd.(*1) 석유제품 거래 싱가폴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Oilbank Vietnam Co., Ltd.(*1,3) 석유제품 거래 베트남 12월 100.00 -
MS Dandy Ltd.(*1) 선박대여업 마셜제도 12월 100.00 100.00
Grande Ltd.(*1) 선박대여업 마셜제도 12월 100.00 100.00
HD현대마린솔루션㈜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대한민국 12월 55.32 55.32
HD현대마린솔루션테크㈜(*1)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Marine Solution Europe B.V.(*1) 엔진A/S 네덜란드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Marine Solution Americas Co., Ltd.(*1) 엔진A/S 미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Marine Solution Singapore Pte. Ltd.(*1) 엔진A/S 싱가폴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Marine Solution Middle East FZE(*1)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아랍에미리트 12월 100.00 100.00
HD현대일렉트릭㈜(*2) 산업용 전기제품의 제조 및 판매업 대한민국 12월 35.74 37.18
HD현대플라스포㈜(*1)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장치 제조업 대한민국 12월 73.99 61.84
㈜여천에너지(*1) 전기업,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대불그린1호(*1) 태양광발전사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Electric Hungary Kft.(*1) 기술개발연구업 헝가리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Electric Switzerland Ltd.(*1) 기술개발연구업 스위스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Electric China Co., Ltd.(*1) 배전반 제조 및 판매업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Electric Shanghai Co., Ltd.(*1) 기술개발연구업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 Inc.(*1) 산업용 전기제품 제조 및 판매업 미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1) 변압기 판매업 미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Electric Arabia L.L.C.(*1) 고객지원서비스업 사우디아라비아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Electric Europe GmbH(*1) 변압기 판매업 독일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Electric Texas LLC.(*1,3) 건물용 기계ㆍ장비 설치 공사업 미국 12월 100.00 -
HD현대사이트솔루션㈜ 토목공사 및 유사용 기계장비 제조업 대한민국 12월 100.00 80.22
HD현대유압기계(상주)유한공사(*1) 유압실린더 생산 및 판매 중국 12월 100.00 100.00
이큐브솔루션㈜(*1) 엔진후처리장치 등의 생산판매 대한민국 12월 60.00 60.00
HD현대건설기계㈜(*1,2) 건설기계장비 제조 및 판매 대한민국 12월 37.59 35.64
HD Hyundai (China) Investment Co., Ltd.(*1) 지주회사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Shanghai) Financial Leasing Co., Ltd.(*1) 융자임대 등 금융업 중국 12월 100.00 100.00
현대강소공정기계유한공사(*1) 건설기계장비 제조 및 판매업 중국 12월 60.00 60.00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North America Inc.(*1) 건설기계장비 판매 미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Europe N.V.(*1) 건설기계장비 판매 벨기에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Private Ltd.(*1) 건설기계장비 제조 및 판매 인도 3월 100.00 100.00
PT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Indonesia(*1) 건설장비 수입 및 도매판매 인도네시아 12월 69.97 69.97
PT HD Hyundai Construction Machinery Indonesia(*1) 건설장비 수입 및 도매판매 인도네시아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Brasil - Manufacturing and Trading of Construction Equipment S.A(*1) 건설기계장비 제조 및 판매 브라질 12월 100.00 100.00
HD CE Africa Ltd(*1,3) 건설기계장비 판매 가나 12월 100.00 -
HD현대인프라코어㈜(*1,2)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대한민국 12월 34.86 34.17
HD Hyundai Infracore China Co., Ltd.(*1) 건설기계장비 제조 및 판매업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Beijing) Corp.(*5)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중국 12월 - 100.00
HD Hyundai Infracore (Shandong) Co., Ltd.(*1)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1) 지주회사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Beijing) Financial Leasing Corp.(*1) 금융업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North America LLC.(*1) 건설기계장비 제조 및 판매업 미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Chile S.A.(*1)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칠레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South America IND.E Com. DE(*1)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브라질 12월 99.99 99.99
HD Hyundai Infracore Norway AS.(*1) 건설기계장비 제조 및 판매업 노르웨이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India Private Ltd.(*1)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인도 3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Europe s.r.o.(*1) 건설기계장비 제조 및 판매업 체코 12월 100.00 100.00
Clue Insights Inc.(*1)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 미국 12월 71.45 71.62
HD Hyundai Infracore Deutschland GmbH(*1)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독일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Engine (Tianjin) Co., Ltd.(*1) 엔진 등의 생산판매 중국 12월 100.00 100.00
PT Hyundai Infracore Asia(*1)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인도네시아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Infracore Mexico(*1) 건설기계장비 판매업 멕시코 12월 100.00 100.00
HD현대로보틱스㈜ 로봇 제조 및 판매 대한민국 12월 81.82 90.00
Hyundai Robotics Investment (Shanghai) Co., Ltd.(*1) 로봇 판매 및 A/S 중국 12월 100.00 100.00
Hyundai Robotics (Jiangsu) Co., Ltd.(*1) 기타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업 중국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Robotics Europe GmbH(*1) 기타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업 독일 12월 100.00 100.00
HD Hyundai Robotics USA Inc.(*1) 기타 산업용 기계 및 장비 도매업 미국 12월 100.00 100.00
HD현대미래파트너스㈜(*4) 경영자문업 대한민국 12월 - 100.00
㈜암크바이오(*5) 신약연구 및 개발업, 의약품 개발 관련 컨설팅 및 자문업 대한민국 12월 - 100.00
㈜메디플러스솔루션 보건의료솔루션개발 및 서비스 대한민국 12월 68.35 68.35
㈜아비커스 선박 자율운항 소프트웨어 개발 및 판매업 대한민국 12월 100.00 100.00
Avikus USA Inc.(*1) 선박 자율운항 솔루션 및 항해보조시스템 판매 미국 12월 100.00 100.00

(*1) 간접소유를 포함한 지분율입니다.(*2) 소유지분율이 50% 미만이나 주주총회 양상 및 주주구성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한 결과 연결실체의 지분율(의결권 위임 포함)만으로도 의사결정과정에서 과반수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3) 당기 중 신규설립 및 신규취득하여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4) 당기 중 합병소멸하여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합병소멸 회사 합병 후 존속회사
HD현대미래파트너스㈜ HD현대㈜
HD현대미포㈜ HD현대중공업㈜

(*5) 당기 중 청산으로 종속기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3) 연결대상범위의 변동① 당기 중 신규로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대상회사에 속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명 사유
HD현대엠엔에스㈜ 신규설립
HD Hyundai Oilbank Vietnam Co., Ltd.
HD Hyundai Electric Texas LLC.
HD Hyundai Asia Holdings Pte. Ltd.
HD CE Africa Ltd
HD Hyundai Eco Vina Co., Ltd. 신규취득

②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대상에서 제외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명 사유
HD현대미래파트너스㈜ 합병소멸
HD현대미포㈜
㈜암크바이오 청산
Hyundai Samho Heavy Industries Panama, Inc.
HD Hyundai Infracore (Beijing) Corp.

(4)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당기와 전기 중 주요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① 당기

(단위:백만원)
기업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 --- --- --- --- --- ---
HD한국조선해양㈜ 12,901,126 1,160,138 11,740,988 1,493,754 614,335 647,385
HD현대중공업㈜ 23,544,791 14,208,994 9,335,797 17,058,321 1,394,474 1,600,977
HD현대삼호㈜ 7,952,808 4,933,575 3,019,233 8,071,351 1,001,340 993,644
HD현대에너지솔루션㈜ 518,866 108,630 410,236 484,388 45,137 51,566
HD Hyundai Vietnam Shipbuilding Co., Ltd. 713,306 572,032 141,274 959,051 20,126 17,345
HD현대마린엔진㈜ 783,778 320,487 463,291 379,848 157,206 170,126
HD현대오일뱅크㈜ 14,238,659 8,661,552 5,577,107 26,666,940 385,317 830,080
HD현대쉘베이스오일㈜ 541,274 108,622 432,652 1,330,036 149,665 154,690
HD현대케미칼㈜ 6,135,842 4,906,779 1,229,063 7,220,128 (483,125) (382,501)
HD Hyundai Oil Singapore Pte. Ltd. 1,341,243 1,273,813 67,430 8,574,390 74,217 72,447
HD현대오씨아이㈜ 348,265 44,261 304,004 303,213 45,409 51,801
HD현대마린솔루션㈜ 1,118,068 326,235 791,833 1,474,503 255,242 254,451
HD현대일렉트릭㈜ 3,503,824 1,662,860 1,840,964 3,381,139 636,438 652,422
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 Inc. 638,309 249,498 388,811 531,612 147,386 142,827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1,822,104 1,762,336 59,768 1,502,199 27,205 26,657
HD현대사이트솔루션㈜ 1,998,584 1,168,435 830,149 1,006,970 17,849 33,484
HD현대건설기계㈜ 2,421,292 990,243 1,431,049 2,150,089 51,071 111,823
HD Hyundai (China) Investment Co., Ltd. 346,290 115,096 231,194 263,551 12,631 16,794
HD Hyundai (Shanghai) Financial Leasing Co., Ltd. 231,675 15,233 216,442 9,254 644 4,345
현대강소공정기계유한공사 100,949 25,366 75,583 272,444 (30,056) (29,123)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Europe N.V. 352,866 211,090 141,776 470,591 8,503 21,290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North America Inc. 547,176 379,751 167,425 848,520 14,691 11,089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Brasil- Manufacturing and Trading of Construction Equipment S.A 273,260 129,052 144,208 237,759 19,593 30,863
HD현대인프라코어㈜ 3,850,090 1,795,291 2,054,799 3,584,586 243,226 292,674
HD Hyundai Infracore China Co., Ltd. 736,534 373,832 362,702 693,511 (25,074) (20,192)
HD Hyundai Infracore (Beijing) Financial Leasing Corp. 261,741 14,181 247,560 14,447 3,385 7,664
HD Hyundai Infracore North America LLC. 282,000 175,871 106,129 407,633 9,917 7,654
HD Hyundai Infracore Europe s.r.o. 450,809 399,856 50,953 742,403 2,583 7,250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Private Ltd. 266,598 184,480 82,118 621,805 25,011 20,098
HD현대로보틱스㈜ 481,893 200,837 281,056 255,540 (25,009) (15,428)

② 전기

(단위:백만원)
기업명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손익 총포괄손익
--- --- --- --- --- --- ---
HD한국조선해양㈜ 12,057,257 376,723 11,680,534 516,796 165,598 150,936
HD현대중공업㈜ 19,401,294 13,698,694 5,702,600 14,476,390 618,335 494,809
HD현대삼호㈜ 8,386,198 5,901,086 2,485,112 7,003,139 684,107 658,542
HD현대미포㈜ 5,067,754 3,050,840 2,016,914 4,572,567 94,766 62,654
HD현대에너지솔루션㈜ 440,750 82,079 358,671 404,895 (11,378) (11,297)
HD Hyundai Vietnam Shipbuilding Co., Ltd. 721,071 591,598 129,473 850,540 17,153 32,235
HD현대마린엔진㈜ 473,661 180,497 293,164 295,824 63,579 29,863
HD현대오일뱅크㈜ 13,969,919 9,165,029 4,804,890 28,781,895 (80,562) (109,828)
HD현대쉘베이스오일㈜ 433,102 120,139 312,963 1,343,769 126,921 126,824
HD현대케미칼㈜ 5,946,459 4,334,894 1,611,565 7,322,856 (283,749) (290,540)
HD Hyundai Oil Singapore Pte. Ltd. 1,251,180 1,170,912 80,268 9,260,199 63,671 72,850
HD현대오씨아이㈜ 348,446 51,343 297,103 351,324 59,748 59,337
HD현대마린솔루션㈜ 1,032,906 280,525 752,381 1,301,321 205,211 202,585
HD현대일렉트릭㈜ 2,943,636 1,533,739 1,409,897 2,993,583 481,075 480,060
HD 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 Inc. 420,903 174,920 245,983 375,690 70,929 97,272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1,311,867 1,278,756 33,111 893,010 15,020 18,267
HD현대사이트솔루션㈜ 2,027,604 879,257 1,148,347 1,040,353 75,950 52,465
HD현대건설기계㈜ 2,200,903 852,086 1,348,817 1,936,149 61,285 13,802
HD Hyundai (China) Investment Co., Ltd. 222,543 8,143 214,400 57,443 1,755 15,033
HD Hyundai (Shanghai) Financial Leasing Co., Ltd. 228,176 16,078 212,098 16,044 1,868 16,385
현대강소공정기계유한공사 221,412 116,473 104,939 336,598 (36,459) (22,506)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Europe N.V. 255,930 135,444 120,486 397,153 5,705 13,568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North America Inc. 489,878 333,542 156,336 868,536 17,109 35,381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Brasil- Manufacturing and Trading of Construction Equipment S.A 218,187 104,846 113,341 228,499 12,414 619
HD현대인프라코어㈜ 3,805,953 1,998,278 1,807,675 3,405,693 213,753 133,627
HD Hyundai Infracore China Co., Ltd. 768,854 310,334 458,520 588,790 35,757 82,798
HD Hyundai Infracore (Beijing) Financial Leasing Corp. 277,947 38,051 239,896 27,691 11,268 36,246
HD Hyundai Infracore North America LLC. 407,170 308,695 98,475 430,099 2,650 14,603
HD Hyundai Infracore Europe s.r.o. 390,483 346,779 43,704 685,721 3,180 5,922
HD Hyundai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Private Ltd. 278,767 216,209 62,558 589,176 18,627 23,301
HD현대로보틱스㈜ 353,098 98,192 254,906 209,510 (24,411) (25,993)

(5) 비지배지분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요 종속기업의 비지배지분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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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HD한국조선해양㈜와그 종속기업(*1) HD현대오일뱅크㈜와 그 종속기업(*2) HD현대사이트솔루션㈜와 그 종속기업(*3) HD현대일렉트릭㈜와 그 종속기업(*4) HD현대마린솔루션㈜와 그 종속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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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 전기 당기 전기 당기 전기 당기 전기 당기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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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배지분율 64.87% 64.87% 26.15% 26.15% 0.00% 0.00% 64.11% 62.67% 44.68% 44.68%
순자산 16,908,353 14,155,813 6,454,929 5,939,582 4,135,126 4,218,661 2,032,935 1,507,517 824,725 773,535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 12,706,131 10,775,699 2,895,658 2,862,219 2,858,652 2,751,283 1,364,492 989,366 368,449 345,576
당기순손익 2,928,395 1,454,580 53,140 (299,743) 181,997 226,467 731,816 498,410 269,571 227,940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당기순손익 2,085,886 1,005,003 (51,636) (90,012) 102,453 104,000 459,001 306,634 120,442 97,430
영업활동현금흐름 4,422,051 4,288,660 1,096,068 1,348,117 721,264 763,630 959,573 1,033,722 324,114 246,532
투자활동현금흐름 (3,603,669) (1,232,801) (496,777) (483,366) (309,287) (414,418) (225,911) (143,186) (21,307) (195,863)
재무활동현금흐름 (792,312) (2,358,968) (711,230) (735,561) (145,171) (540,554) (349,597) (517,934) (223,252) 149,063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26,070 696,891 (111,939) 129,190 266,806 (191,342) 384,065 372,602 79,555 199,732
비지배지분에 지급한 배당금 509,410 1,039 36,001 173,974 15,191 23,282 139,507 47,409 96,140 39,243

(*1)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HD한국조선해양㈜의 자기주식을 고려한 비지배지분율은 64.92% 입니다.(*2)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HD현대오일뱅크㈜에 대한 비지배지분에는 HD현대오일뱅크㈜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이 각각 648,254백만원과 678,271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HD현대일렉트릭㈜의 자기주식을 고려한 비지배지분율은 각각 64.21%, 62.76% 입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지배기업과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제1항 제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25년 2월 6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5년 3월 27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2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31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1) 측정기준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사업결합 시 인수한 조건부대가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토지-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대한민국의 통화(원화, KRW)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3) 추정과 판단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기후관련 위험과 기회를 포함한 미래에 대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① 경영진의 판단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1: 연결 범위 -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지 여부- 주석 13: 관계기업투자 -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여부- 주석 14,15: 공동약정 분류- 주석 16: 투자부동산의 분류- 주석 18: 리스기간 - 연장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 여부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17, 19: 손상검사 - 유형자산 및 무형자산의 회수가능성을 포함한 회수가능가액 추정의 주요 가정- 주석 26: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보험수리적 가정- 주석 27, 46: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 주석 34: 종속기업 취득 - 공정가치 측정- 주석 35: 진행률에 따른 수익인식, 총계약원가의 추정- 주석 41: 이연법인세의 측정- 주석 45: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의 기대신용손실 측정 - 가중평균손실율을 결정하기위한 주요 가정

③ 공정가치 측정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 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 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구 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17: 유형자산- 주석 34: 종속기업과 사업의 취득 및 처분- 주석 44: 금융상품3. 회계정책의 변경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의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24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연결실체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개정사항이 2025년부터 최초 적용되며,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는 기업이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교환 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이 개정사항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통화가 기업의 재무성과,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 보험계약 측정에 사용한 투입변수의추정기법 공시 2025년 12월 31일 이후 최초로 종료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 보험상품에 대해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자료나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보험 관련 법규에 따라 원칙적인 추정기법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보험계약 측정에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 공시는기업이 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에 관한 정보가 재무제표이용자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다음 사항을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 기업이 유의적인 판단에 따라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과 그 판단 근거,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의 차이 내역 -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투입변수 추정기법을 적용할 경우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보험계약마진, 보험수익, 보험서비스비용 등에 미치는 영향 단, 이 개정 내용은 2029년 12월 31일이 속하는 회계연도까지 효력이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4. 중요한 회계정책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는,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1) 영업부문 연결실체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37에서 기술한 대로 6개의 보고부문이 있으며, 각 부문은 연결실체의 전략적 영업 단위들입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생산품과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단위 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에게 보고되는 부문정보는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합니다.

(2) 연결 ① 사업결합사업결합은 동일지배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② 비지배지분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③ 내부거래제거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실체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④ 동일지배하 사업결합동일지배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은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를 최상위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상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전대가와 취득한 순자산 장부금액의 차액을 자본잉여금에서 가감하고 있습니다.

(3)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4) 재고자산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이동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착품은 개별법에 의한 취득원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인식하고 있습니다.

(5) 비파생금융자산1) 인식 및 최초 측정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2) 분류 및 후속측정① 금융자산 - 사업모형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 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②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

3) 금융자산의 제거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4) 상계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6) 파생상품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1) 위험회피회계연결실체는 환율위험과 이자율위험 및 원유 등에 대한 가격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및 제품선도 등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회피대상 위험으로 인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의 변동(공정가치위험회피),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확정거래의 환율변동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② 현금흐름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향후 예상거래가 발생하는 보고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기타 파생상품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7) 금융자산의 손상

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 채무자가 연결실체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연결실체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 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유의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②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채무불이행이나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③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④ 제각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에 대해 개별적으로 평가하고,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만기가 된 금액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8) 유형자산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추정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건물 20~60년
구축물 9~50년
기계장치 2~45년
기타자산 3~25년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무형자산의 추정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고객관계 8~34년
브랜드가치 비한정
기술력 5~11년
개발비 4~7년
기타자산 3~20년

(10) 정부보조금

자산관련 보조금의 경우,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을 수령하고 있으며,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정부보조금을 차감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수익관련 보조금의 경우,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을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 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투자부동산

투자부동산은 취득 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와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으며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건물 25~50년
구축물 20년, 40년, 비한정

(12)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13) 리스

① 리스이용자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연결실체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② 리스제공자리스제공자로서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 및 '매출액'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14)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계약자산은 진행중인 건설공사에서 발주자에게 받을 금액 중 미청구한 금액의 합계를 의미하며,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에서 진행청구액과 인식한 손실을 차감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발생원가에는 특정 계약에 직접 관련된 원가와 계약활동 전반에 귀속될 수 있는 공통원가로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된 고정 및 변동간접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계약자산 총액을 재무상태표에 계약자산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계약부채 총액을 재무상태표에 계약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상 의무 이행에 필요한 회피 불가능 원가가 그 계약에서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제적 효익을 초과하는 계약(손실부담계약)에서 예상되는 손실은 (유동성)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5)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종업원급여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17) 충당부채

① 공사손실충당부채손실부담계약에 대한 충당부채는 계약상 의무에 따라 발생하는 회피 불가능한 원가가 당해 회계연도 계약에 의하여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는 효익을 초과하는 경우, 계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원가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였을 때 지급하여야 할 보상금 또는 위약금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 인식 전에 당해 계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자산에서 발생한 손상차손을 먼저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판매보증충당부채연결실체는 출고한 제품과 관련하여 보증수리기간 내의 경상적인 부품수리 등에 충당하기 위하여 판매보증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③ 하자보수충당부채연결실체는 공사에 대한 하자보수가 예상되는 경우에는 과거의 하자보수경험에 따른일정금액을 하자보수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④ 기타충당부채연결실체는 공표된 환경정책 및 적절한 법적 요구사항에 따라 오염에 복원되는 비용등을 복구충당부채 등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18) 복합금융상품연결실체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19) 온실가스 배출권

연결실체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① 온실가스 배출권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과 매입 배출권으로 구성됩니다. 배출권은 매입원가의 취득에 직접 관련되어 있고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그 밖의 원가를 가산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는 배출권은 무형자산으로,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으로 분류된 배출권은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단기간의 매매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배출권은 취득 후 매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이 예상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② 배출부채배출부채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정부에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과 보유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을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20) 외화① 외화거래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해외사업장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비교표시하는 재무상태표 포함)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포괄손익계산서(비교표시하는 포괄손익계산서 포함)의 수익과 비용은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 납입자본

- 신종자본증권연결실체는 자본증권의 계약조건의 실질에 따라 자본증권을 금융부채 또는 지분상품으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가 계약상 의무를 결제하기 위한 현금 등 금융자산의 인도를 회피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는 신종자본증권의 경우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여 자본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1) 재화나 용역의 특성 및 수행의무 이행시기연결실체는 원유정제처리 등 관련 사업을 하는 정유 부문, 상선과 특수선, 해양, 플랜트, 엔진을 생산하는 조선 부문, 변압기, 고압차단기, 배전반, 회전기, 전력전자제어시스템 등을 제조, 판매하는 전기전자 부문, 건설용 기계장비, 산업용 운반기계 등을 제조, 판매하는 건설장비 부문 선박용 엔진기계 부품 공급 및 서비스와 선박연료유 공급 사업, 친환경 선박개조하는 선박서비스 부문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① 정유 부문은 휘발유, 경유 등 원유를 정제하여 만들어지는 유류 제품을 주요 제품으로 하여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계약의 경우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수행의무에 해당하지 않아 한 시점에 이행되는 것으로 보아 수익을 인식합니다.

수행의무 이행시기는 해당 부문이 보유한 자산이 고객에게 이전되어 고객의 통제를 받는 시기이며, 지급청구권, 소유권, 물리적 점유,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의 이전, 고객의 인수여부를 통제 이전의 지표로 하여 수행의무 이행시기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출의 경우 주로 CIF, FOB와 같은 조건으로 이전되며 국내 매출의 경우 고객에게 물리적으로 이전되는 시기에 수행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판단합니다.② 조선해양 부문은 상선과 특수선을 건조하는 조선부문과 해양 유전 및 가스전 생산설비와 육상 화공플랜트를 제작설치하는 해양플랜트부문, 선박용 엔진 및 발전설비 제품을 생산하는 엔진부문, 태양광 모듈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을 제조ㆍ 판매ㆍ설치하는 그린에너지부문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조선부문은 발주처로부터 수주한 선박을 건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계약체결일로부터 공사완료일까지 최소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고객에게 제시받은 조건에 따라 맞춤 제작되고 있는 수주산업의 특성상 연결실체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또한 고객이나 다른 당사자의 사유로 계약을 종료하는 경우 이미 진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입한 원가 및 예상 이익을 청구할 수 있으며, 계약서상 절차에 따라 해당 자산을 재판매 후 부족한 금액을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가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연결실체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하여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연결실체에 있는 경우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조선부문은 설계와 원재료 구매, 생산, 시운전 등을 제공하는 계약으로써 건조공정이매우 다양하여 과다한 원가를 들이지 않고는 산출법을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수행의무의 이행에 예상되는 총투입물 대비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기업의 투입물에 기초하여 수익을 인식하는 투입법이 연결실체의 수행정도를 충실하게 나타낼 수 있다고 보아 원가를 투입하는 시점을 이행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부문은 조선부문과 유사한 장치산업이지만, 상대적으로 요구되는 설비의사양이 설치 지역 및 원유 또는 가스의 생산 조건 등에 따라 복잡하고 방대하여 제작및 공사 기간이 길고, 공사 금액도 큰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 제작하는 수주산업으로서 다음과 같은 특성을 지니고 있음에 따라 회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 대해 투입법을 이용하여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① 회사가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회사가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② 회사가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회사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회사에 있는 경우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경우에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고객에게 이전할 때 연결실체의 수행정도를 나타내는 진행률 측정방법에 따라 이행시기를 결정합니다. 만약 수행정도를 합리적으로 측정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 수행 정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부문은 설계와 원재료 구매, 생산, 시운전 등을 제공하는 계약으로써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여 과다한 원가를 들이지 않고는 산출법을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투입법이 연결실체의 수행정도를 충실하게 나타낼 수 있다고 보아 원가를 투입하는 시점을 이행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엔진부문은 선박의 추진용/발전용 엔진을 주요 제품으로 하여 선박용 재화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계약의 경우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 해당하지 않아한 시점에 이행되는 것으로 보아 수익을 인식합니다.

수행의무 이행시기는 연결실체가 보유한 자산이 고객에게 이전되어 고객의 통제를 받는 시기이며, 지급청구권, 소유권, 물리적 점유,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의 이전, 고객의 인수여부를 통제 이전의 지표로 하여 수행의무 이행시기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출의 경우 주로 CIF, FOB와 같은 조건으로 이전되며, 국내 매출의 경우 고객에게 물리적으로 이전되는 시기에 수행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판단합니다.그린에너지부문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태양광모듈, 인버터, ESS 등의 제품을 제조ㆍ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문의 매출유형은 크게 단일 수행의무로 구성된 표준품 공급계약, 하나의 계약 내에 여러가지 제품과 용역을 공급하는 다수의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포함하는 복합요소 수주계약으로 분류됩니다.수주계약은 고객에게 제시받은 조건에 따라 맞춤 제작되고 있는 특성상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으며, 고객이나 다른 당사자의 사유로 계약을 종료하는 경우 이미 진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입한 원가 및 예상 이익을 청구할 수 있다는 내용이 기술되어 있는 계약의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기간에 걸쳐 수익을인식합니다.

일반적인 판매계약의 경우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 해당하지 않아 한 시점에 이행되는 수행의무로 보아 수익을 인식하며, 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계약의 경우에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고객에게 이전할 때 해당 부문의 수행정도를 나타내는 진행률 측정방법에 따라 이행시기를 결정합니다. 만약 수행정도를 합리적으로 측정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 수행 정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수행의무 이행시기는 해당 부문이 보유한 자산이 고객에게 이전되어 고객의 통제를 받는 시기이며, 지급청구권, 소유권, 물리적 점유,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의 이전, 고객의 인수여부를 통제 이전의 지표로 하여 수행의무 이행시기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출의 경우 주로 CIF, FOB, DDP와 같은 조건으로 이전되며 국내 매출의 경우 고객에게 물리적으로 이전되는 시기에 수행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수주계약은 구성품들의 납품, 설치, 시운전 등을 제공하는 계약으로써 공정이 매우 다양하여 과다한 원가를 들이지 않고는 산출법을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투입법이 기업의 수행정도를 충실하게 나타낼 수 있다고 보아 원가를 투입하는 시점을 이행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③ 전기전자 부문은 발전→송전→배전→소비(부하)에 이르는 전력공급 과정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기기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ㆍ공급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문의 매출유형은 크게 표준품 공급계약, 복합요소 수주계약 및 Turn-key 수주계약 등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표준품 공급계약의 경우 단일 수행의무로 구성되며, 복합요소 수주계약 및 Turn-key 수주계약의 경우에는 하나의 계약 내에 여러가지 제품과 용역을 공급하는 다수의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부문의 경우 전력공급 과정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기기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ㆍ공급하고 있어 일반적인 계약의 경우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 해당하지 않아 한 시점에 이행되는 수행의무로 보아 수익을 인식합니다.수행의무 이행시기는 보유한 자산이 고객에게 이전되어 고객의 통제를 받는 시기이며, 지급청구권, 소유권, 물리적 점유,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의 이전, 고객의 인수여부를 통제 이전의 지표로 하여 수행의무 이행시기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출의 경우 주로 CIF, FOB, DDP등의 Incoterms 조건으로 이전되며 국내 매출의 경우 고객에게 물리적으로 이전되는 시기에 수행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수주계약은 고객에게 제시받은 조건에 따라 맞춤 제작되고 있는 수주산업의 특성상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별 계약 내에 고객이나 다른 당사자의 사유로 계약을 종료하는 경우 이미 진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입한 원가 및 예상 이익을 청구할 수 있다는 내용이 명확하게 기술되어 있는 계약에 한해서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한 시점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경우에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고객에게 이전할 때 수행정도를 나타내는 진행율 측정방법에 따라 이행시기를 결정합니다. 만약 수행정도를 합리적으로 측정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 수행 정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설계와 원재료 구매, 생산, 시운전 등을 제공하는 계약으로써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여 과다한 원가를 들이지 않고는 산출법을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수행의무의 이행에 예상되는 총 투입물 대비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기업의 투입물에 기초하여 수익을 인식하는 투입법이 기업의 수행정도를 충실하게 나타낼 수 있다고 보아 원가를 투입하는 시점을 이행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④ 건설장비 부문은 굴삭기, 휠로더 등의 건설장비와 산업차량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계약의 경우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 해당하지 않아 한시점에 이행되는 것으로 보아 수익을 인식합니다.

수행의무 이행시기는 해당 부문이 보유한 자산이 고객에게 이전되어 고객의 통제를 받는 시기이며, 국내매출의 경우 재화의 인도시점, 수출의 경우 선적시점에 각각 매출을 인식합니다.통상적으로 고객은 재화의 인도시점에 대금을 완납하며, 일부 인도시점과 대금납부 시점 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그 차이는 길지 않고, 해당 부문은 인도시점에 의무이행을 완료함으로써 지급청구권을 보유하게 됩니다. 계약서상 소유권이전에 대한 유보조항이 존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고객이 제품인도시점에 판매대금을 완납하지 않은 경우로 지급불이행에 대한 안전장치이므로 통제의 이전 여부 판단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수출계약조건은 통상적으로 FOB조건으로, 고객은 선적시점에 대금을 완납합니다. 일부 선적시점과 대금납부 시점 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그 차이는길지 않고 해당 부문은 선적시점에 의무이행을 완료함으로써 지급청구권을 보유하게되며, 자산의 소유권과 통제는 고객에게 이전됩니다.

⑤ 선박서비스 부문은 고객에게 선박용 엔진기계 부품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선박 연료유 공급 사업, 육상발전 사업, 친환경 선박개조 사업, 기타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수행의무 이행시기는 보유한 자산이 고객에게 이전되어 고객의 통제를 받는 시기이며, 지급청구권, 소유권, 물리적 점유,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의 이전, 고객의 인수여부를 통제 이전의 지표로 하여 수행의무 이행시기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Ex Works(공장인도조건)와 같은 조건으로 이전되며, 이 시기에 수행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선박서비스 부문 중 친환경 선박개조 사업은 고객의 의뢰에 따라 고객의 선박 스펙에맞게 친환경 설비장치를 제작, 설치, 시운전 서비스 용역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계약 기간은 1년 소요되며, 고객에게 제시받은 조건에 따라 맞춤 제작하고 있는 수주산업의 특성상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또한 고객이나 다른 당사자의 사유로 계약을 종료하는 경우 이미 진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입한 원가 및 예상 이익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하여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 경우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경우에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고객에게 이전할 때 연결실체의 수행정도를 나타내는 진행률 측정방법에 따라 이행시기를 결정합니다. 만약 수행정도를 합리적으로 측정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 수행 정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선박개조 부문은 설계와, 기자재 구매, 설치, 시운전 등을 제공하는 계약으로써 건조공정이 매우 다양하여 과다한 원가를 들이지 않고는 산출법을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수행의무의 이행에 예상되는 총투입물 대비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기업의 투입물에 기초하여 수익을 인식하는 투입법이 기업의 수행정도를 충실하게 나타낼 수 있다고 보아 원가를 투입하는 시점을 이행시기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유의적인 지급조건① 정유 부문은 인도시점에 인식되는 수익에 대한 지급조건은 고객과의 계약 내용에 따라 상이하며, 유의적인 변동대가를 수취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② 조선부문은 건조 단계별로 수금하며 일반적인 상선의 수금시점은 계약, Steel Cutting, Keel Laying, Launching, Delivery 등으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특수선은 '방위산업에 관한 착수금 및 중도금 지급규칙'에 따라 청구일로부터 180일 이내의 지출이 계획된 자금에 한하여 최대 6개월 가량에 해당하는 대금을 선수하게 됩니다.해양플랜트부문은 선수금, 기성고 및 Milestone 달성금, 성능유보금 등으로 공사의 진행정도에 따라 수금 청구하고 있으며, 엔진기계부문은 계약서에 명시된 수금조건에 따라 선수금, 중도금, 잔금으로 구분하여 수취하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 부문은 표준품 공급계약의 경우 일반적으로 청구일로부터 60일에서 180일 이내에 대금을 수취하고 있으며, 설치계약의 경우에는 진행정도에 따라 수금 청구하며, 복합요소 수주계약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선수금, 중도금, 잔금 등으로 구분하여 수취하고 있습니다.

지급조건에 따라 연결실체가 고객으로부터 재화나 용역에 대한 대가를 지급받는 시점과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할 것으로 예상하는 시점 간의 차이가 발생하면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③ 전기전자 부문은 표준품 공급계약의 경우 일반적으로 청구일로부터 90일에서 180일이내에 대금을 수취하고 있으며, 복합요소 수주계약 및 Turn-key 수주계약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선수금, 중도금, 잔금 등으로 구분하여 수취하고 있습니다.

표준품 공급계약의 경우에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으며, 복합요소 수주계약 및 Turn-key 수주계약의 경우에는 지급조건에 따라 연결실체가 고객으로부터 재화나 용역에 대한 대가를 지급받는 시점과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할 것으로 예상하는 시점 간의 차이가 발생하면서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계약을 개시할때 연결실체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되는 경우에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④ 건설장비 부문은 일반적으로 재화의 공급시점에 대가를 수령합니다. 국내매출계약의 경우, 계약서상 계약금 지급조항이 존재하나, 실질적으로 계약금을 수령하는 경우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또한 국내매출계약서상 대금의 할부 지급 조건이 존재하나, 이는 매수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아 구매대금을 납입하고 향후에 금융기관에 대출을 할부로 상환하는 거래이므로, 해당 부문이 매수인에게 할부조건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이에 재화의 이전시점과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사이에 유의적인 차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⑤ 선박서비스 부문은 계약서에 명시된 수금조건에 따라 수취하거나 재화의 인도 및용역의 제공이 완료되었을때 청구, 수금하고 있습니다. 한편, 무상 AS사업은 매월 청구권이 있는 금액을 청구, 수금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선박개조 사업은 선수금, 기성고 및 Milestone 달성금 등으로 공사의 진행정도에 따라 청구, 수금하고 있습니다.

만약, 지급조건에 따라 고객으로부터 재화나 용역에 대한 대가를 지급받는 시점과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할 것으로 예상하는 시점 간의 차이가 발생하면서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보증의 성격 및 기간조선부문은 일반적으로 선종에 따라 Delivery 시점으로부터 12개월 또는 24개월의 보증을 제공합니다. 해양플랜트부문은 각 공사별 목적물의 성격과 계약 조건에 따라 개별적인 보증 기간을 제공합니다. 엔진부문은 일반적으로 납품 후 24개월 또는 선박 인도 후 12개월 중 선도래일을 보증기간으로 제공하며, 그린에너지 부문은 제품 납품 후 12년 정도의 보증을 제공합니다. 이는 동종업체의 통상적인 보증기간과 유사합니다. 대개 일정기간 부여된 보증 기간이 지나면 유상AS로 전환됩니다. 제공되는 보증은 합의된 규격에 제품이 부합한다는 확신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제품 및 계약에 따라 기간이 상이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전기전자 부문은 제품 납품후 24개월에서 60개월 정도, 건설장비 부문은 제품 납품 후 12개월에서 24개월 또는 1,000시간에서 3,000시간 정도, 선박서비스 부문은 납품 후 6개월에서 12개월 또는 12개월에서 36개월의 보증을 제공합니다. 이는 동종업체의 통상적인 보증기간과 유사합니다. 이러한 보증은 일정기간 부여된 보증기간이 지나면 유상AS로 전환됩니다. 제공되는 보증은 합의된 규격에 제품이 부합한다는 확신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4) 거래가격 산정방법, 변동대가의 추정, 투입변수, 정보

조선부문과 해양플랜트부문, 그린에너지부문의 표준품 공급계약의 경우 단일의 수행의무가 존재하므로 거래가격의 배분을 위해 개별판매가격을 추정할 필요는 없으나, 엔진부문의 경우 고객에게 설치 및 Supervision 등 별도의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계약 내에서 구별되는 의무가 존재하며, 그린에너지부문의 복합요소 수주계약의 경우에는 하나의 계약 내에 여러가지 제품과 용역을 공급하는 다수의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포함하고 있어 이러한 각각의 수행의무에 거래가격을 배분하고 있습니다.거래가격을 배분시 개별판매가격을 기준으로 배분하며 개별판매가격이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 경우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예상되는 원가를 예측하고 여기에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이윤가산접근법을 통해 별도로 구분되는 수행의무에 총 계약금액을 배분하여 거래가격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조선 또는 해양플랜트부문 발주처의 요구로 발생하는 설계변경 및 추가 작업에 의한공사변경과 납기지연 및 조건미달을 이유로 하는 지연배상금 등으로 인하여 고객에게서 받을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공사변경의 경우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며 지연배상금의 경우 연결실체는 계약조건에 의하여 발생된 예상금액을 계약가에서 차감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전기전자 부문의 표준품 공급계약, 정유 및 건설장비 부문 계약의 경우 단일 수행의무로 볼 수 있어 거래가격을 배분할 필요가 없으나, 전기전자 부문의 복합요소 수주계약과 Turn-key 수주계약의 경우에는 하나의 계약 내에 여러가지 제품과 용역을 공급하는 다수의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포함하고 있어 이러한 각각의 수행의무에 거래가격을 배분하고 있습니다.전기전자 부문과 선박서비스 부문의 경우 거래가격 배분 시 개별판매가격을 기준으로 배분하는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우선적으로 적용하며, 만약 개별판매가격이 시장에 존재하지 않는 경우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예상되는 원가를 예측하고 여기에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통해 별도로 구분되는 수행의무에 총 계약금액을 배분하여 거래가격을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부문은 이에 더해 상기 두가지 방법으로도 거래가격을 배분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총 거래가격에서 다른 재화나 용역의 관측 가능한 개별 판매가격 합계를 차감하여 추정한 가격을 배분하는 잔여접근법을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 부문과 선박서비스 부문의 경우 해당 부문의 귀책사유 또는 발주처의 요구로 발생하는 설계변경 및 추가 작업에 의한 공사변경과 납기지연 및 조건미달을 이유로 하는 지연배상금, 판매를 장려하기 위한 매출할인 및 판매장려금 등으로 인하여 고객에게서 받을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매출할인 및 판매장려금 등의 경우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며 지연배상금의 경우 계약조건에 의하여 발생된 예상금액을 계약가에서 차감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23) 금융수익과 비용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자수익,비용

- 배당금수익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 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

-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위험회피의 비효과적인 부분

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 수익은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24)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와 관련된 이자와 벌금은 법인세에 해당하는지 판단하고 법인세에 해당한다면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를 적용하고 법인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글로벌 최저한세필라 2 법률에 따라 납부하는 글로벌 최저한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의 적용대상 법인세입니다. 연결실체는 최저한세의 영향으로 인한 이연법인세 회계처리에 대한 일시적인 의무 완화를 적용하고 발생하는 시점에 당기법인세로 회계처리 하였습니다.

(25)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재무제표 작성 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개정사항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 결제일에 제거되는 금융부채와 전자지급시스템을 사용하여 결제되는 금융부채를 결제일 전에 제거하기 위한 회계정책 선택(특정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을 도입하는 것을 명확히 함

- ESG 및 유사한 특성이 있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추가적인 지침

- 비소구 특성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와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함

- 우발특성이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공시사항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금융자산의 분류 및 이와 관련된 공시사항에 대한 개정사항만을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현재 개정사항을 조기 적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②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

기준서간 요구사항의 일관성을 제고하고, 불명확한 부분을 명확히 하여, 이해가능성을 개선하고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이 발표되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 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1107호 개정사항이 공표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적용범위 내 계약에 대한 '자가 사용(own-use)' 요건의 적용을 명확히 함 - 적용범위 내 계약에 대한 현금흐름위험회피 관계의 현금흐름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요건을 개정 - 투자자가 이러한 계약이 기업의 재무성과 및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시 요건을 추가 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자가 사용 예외'에 관한 개정은 소급 적용되며, 위험회피회계 관련 개정은 최초 적용일 이후 지정되는 새로운 위험회피 관계에 대해 전진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공시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개정사항과 함께 적용되어야 하며, 비교정보를 재작성하지 않는 경우에는 공시에 대한 비교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이 개정사항은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가 공표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의 표시에 대해서 특정 총합계와 중간합계를 포함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입합니다. 또한 기업은 손익계산서의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투자, 재무, 법인세 및 중단영업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해야 하며, 처음 세 가지 범주는 새로운 범주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새롭게 정의된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와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를 공시하도록 요구하며, 주요 재무제표와 주석의 식별된 '역할'에 따라 재무정보를 통합하고 세분화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좁은 범위의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 현금흐름 산정의출발점을 당기순이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하고 배당과 이자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분류에 대한 선택권의 제거 등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다른 기준서에 대한 후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와 다른 기준서의 개정은 2027년 1월 1일 이후에 시작되는보고기간에 적용됩니다. 이러한 개정들은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최초 적용 시에 소급적용해야 합니다. 연결기업은 현재 개정사항이 주요 재무제표와 재무제표 주석에 미칠 영향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최초 적용 시에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예상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임대수익,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 변동,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은 손익계산서에서 투자 범주로 분류될 것입니다. - 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 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합니다. - 다음의 새로운 공시가 추가됩니다. (1)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 (2) 손익계산서의 영업 범주에서 기능별로 비용을 표시하는 경우, 특정 성격별 비용 (3) 손익계산서 각 별도표시항목별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작성한 금액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를 적용하여 표시한 금액 간의 차이조정 내용 - 현금흐름표에서는 수취이자와 지급이자가 각각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으로 분류될 예정입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별도 재무제표

<별도 대차대조표(별도 재무상태표)>

제 9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8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단위 : 천원)
과 목 제 9기말 제 8기말
자 산 총 계 8,993,051,579 9,034,215,965
Ⅰ. 유동자산 49,938,471 55,625,214
Ⅱ. 비유동자산 8,943,113,108 8,978,590,751
부 채 총 계 2,958,359,894 3,139,680,372
Ⅰ. 유동부채 1,138,453,429 1,370,453,806
Ⅱ. 비유동부채 1,819,906,465 1,769,226,566
자 본 총 계 6,034,691,685 5,894,535,593
Ⅰ. 자본금 81,433,085 81,433,085
Ⅱ. 자본잉여금 3,082,095,078 3,090,277,464
Ⅲ. 자본조정 (489,546,525) (489,546,525)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Ⅴ. 이익잉여금 3,360,710,047 3,212,371,569
부 채 및 자 본 총 계 8,993,051,579 9,034,215,965

<별도 손익계산서(별도 포괄손익계산서)>

제 9 기 2025년 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 까지
제 8 기 2024년 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 까지
(단위 : 천원)
과 목 제 9 기 제 8 기
I. 매출액 526,073,781 437,639,420
II. 매출원가 65,077,178 68,042,525
III. 매출총이익(손실) 460,996,603 369,596,895
Ⅳ. 영업이익(손실) 439,181,609 348,351,416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425,205,615 263,312,425
Ⅵ. 당기순이익(손실) 402,046,674 291,450,983
Ⅶ. 총포괄이익(손실) 402,744,827 289,834,733
기본주당이익(손실) 5,689원 4,124원

<별도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9 기 2025년 1월 0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 까지
제 8 기 2024년 1월 0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 까지
(단위 : 천원)
구 분 제 9 기말 제 8 기말
Ⅰ.미처분 이익잉여금 3,100,807,961 2,952,469,482
1. 전기이월 이익잉여금 2,888,867,895 2,852,509,086
2. 보험수리적손익 698,153 (685,826)
3. 분기배당 (190,804,761) (190,804,761)
1) 주당 배당금 : 2,700원 2,700원
5. 당기순이익 402,046,674 291,450,983
6. 기타 - -
Ⅱ.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
1. 이익잉여금 이입 - -
합 계 (Ⅰ+Ⅱ) 3,100,807,961 2,952,469,482
Ⅲ.이익잉여금처분액 91,868,959 63,601,587
1. 이익준비금 - -
2. 임의적립금 - -
3. 배 당 금 91,868,959 63,601,587
1) 주당 배당금 : 1,300원 900원
2) 시가 배당률 : 0.53% 1.09%
Ⅳ.차기이월이익잉여금 3,008,939,002 2,888,867,895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전기 처분확정일: 2025년 3월 27일)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별도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 9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제 8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

1. 회사의 개요

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투자사업 등을 주 사업목적으로 2017년 4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HD한국조선해양 주식회사에서 인적분할되어 신규설립되었습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의 본점소재지는 경기도 성남시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정몽준(26.60%), 국민연금(6.87%) 및 정기선(6.12%)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는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1)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대한민국의 통화(원화, KRW)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① 경영진의 판단

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11: 종속기업의 분류 -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

- 주석 33: 이연법인세부채의 인식 - 종속기업투자의 처분가능성

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 11: 손상검사 - 종속기업투자의 회수가능성을 포함한 회수가능가액 추정의 주요 가정- 주석 21: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 주석 33: 이연법인세의 측정- 주석 38: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

③ 공정가치 측정

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 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 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위원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구 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석 11 : 종속기업투자- 주석 36 : 금융상품

3. 회계정책의 변경

당사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시행되는 기준서와 개정사항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이 없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는 기업이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교환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이 개정사항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통화가 기업의 재무성과,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 보험계약 측정에 사용한 투입변수의추정기법 공시2025년 12월 31일 이후 최초로 종료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 보험상품에 대해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자료나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보험 관련 법규에 따라 원칙적인 추정기법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보험계약 측정에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 공시는기업이 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에 관한 정보가 재무제표이용자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다음 사항을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 - 기업이 유의적인 판단에 따라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과 그 판단 근거,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의 차이 내역 -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투입변수 추정기법을 적용할 경우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보험계약마진, 보험수익, 보험서비스비용 등에 미치는 영향단, 이 개정 내용은 2029년 12월 31일이 속하는 회계연도까지 효력이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4. 중요한 회계정책

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는,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별도재무제표에서의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 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3) 비파생금융자산1) 인식 및 최초 측정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2) 분류 및 후속측정① 금융자산 - 사업모형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②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

3) 금융자산의 제거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4) 상계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4)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5) 유형자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으며, 토지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공정가치를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의 추정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구축물 20년
공기구비품 5~9년

후속지출은 해당 지출과 관련된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6)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당기 및 전기의 추정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상표권 비한정

(7) 투자부동산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고,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당기의 추정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건물 50년
구축물 20년, 40년, 비한정

(8)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 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9)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10) 종업원급여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1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된 대가를 기초로 측정됩니다. 당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 거래가격의 산정고객으로부터 수령한 선수금 등과 관련하여 유의적인 금융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거래가격에 반영합니다. 다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되는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수행의무의 식별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검토하여 고객에게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한 약속은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나, 일부 주문변경이 계약의 맥락에서 구별되지 않는 경우 수행의무를 분리하지 않습니다.

1) 재화나 용역의 특성 및 수행의무 이행시기당사의 수익은 용역의 제공 및 상표권 사용수익으로 인한 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원서비스 용역은 고객이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필수적인 업무이지만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업무들을 고객별 계약을 통해 통합하여 운용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계약기간은 1년 단위이며 고객의 특별한 요청이 없는 경우 갱신됩니다. 고객이나 다른 당사자의 사유로 계약을 종료하는 경우 이미 진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입한 원가 및 이익을 청구할 수 있으며 용역 제공의 특성상 용역을 수행하는 대로 효익이 제공되고 소비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수행의무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경우에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고객에게 이전할 때 당사의 수행정도를 나타내는 진행률 측정방법에 따라 이행시기를 결정합니다. 다만, 수행을 완료한 정도가 고객에게 주는 가치에 직접 상응하는 금액을 고객에게서 받을 권리가 있는 경우 청구권이 있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사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상표권 사용수익은 상표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이나 사용기준의 수익을 후속 판매나 사용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표권의 계약기간은 계약당사자마다 상이하고, 고객의 특별한 요청이 없는 경우 갱신됩니다. 고객이나 다른 당사자의 사유로 계약을 종료하는 경우 이미 진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입한 원가 및 이익을 청구할 수 있으며 용역 제공의 특성상 용역을 수행하는 대로 효익이 제공되고 소비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그 외 투자부동산의 임대로부터 발생한 임대료 수익은 임대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등으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 수익은 받을 권리와금액이 확정되는 시점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임대료 수익 및 배당금 수익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2) 유의적인 지급조건경영지원서비스 용역 및 상표권 사용수익은 매월 청구권이 있는 금액을 청구, 수금하고 있습니다. 지급조건에 따라 당사가 고객으로부터 재화나 용역에 대한 대가를 지급받는 시점과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할 것으로 예상하는 시점 간의 차이가 발생하면서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거래가격 산정방법, 변동대가의 추정, 투입변수, 정보경영지원서비스 및 상표권 사용의 경우 단일의 수행의무에 해당되어 거래가격의 배분을 위해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영지원서비스의 경우 용역범위 변경으로 인하여 고객에게서 받을 대가가 변동될 수 있으며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12) 리스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1) 리스이용자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당사는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일반적으로 당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

-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당사는 건물, 비품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2) 리스제공자리스제공자로서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당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13) 금융수익과 금융비용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이자수익

- 이자비용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파생상품 비효과 측정 손익

-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금융상품 처분손익- 금융부채 상환손익

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14) 영업부문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 '영업부문'에 따라 영업부문과 관련된 공시사항을 연결재무제표에 공시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에는 별도로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15)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 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개정사항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 금융부채는 결제일에 제거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전자지급시스템을 사용하여 결제되는 금융부채를 결제일 전에 제거하기 위한 회계정책선택 (특정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을 도입함

- ESG 및 유사한 특성이 있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추가적인 지침

- 비소구 특성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와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함

- 우발특성이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공시사항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금융자산의 분류 및 이와 관련된 공시사항에 대한 개정사항만을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개정사항을 조기 적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②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

기준서간 요구사항의 일관성을 제고하고, 불명확한 부분을 명확히 하여, 이해가능성을 개선하고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이 발표되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 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재무제표에 중요한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 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1107호 개정사항이 공표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용범위 내 계약에 대한 '자가 사용(own-use)' 요건의 적용을 명확히 함- 적용범위 내 계약에 대한 현금흐름위험회피 관계의 현금흐름위험회피대상항목 지정 요건을 개정- 투자자가 이러한 계약이 기업의 재무성과 및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시 요건을 추가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자가 사용 예외'에 관한 개정은 소급 적용되며, 위험회피회계 관련 개정은 최초 적용일 이후 지정되는 새로운 위험회피 관계에 대해 전진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공시개정사항은 기업 회계기준서 제1109호 개정사항과 함께 적용되어야 하며, 비교정보를 재작성하지 않는 경우에는 공시에 대한 비교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이 개정사항은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가 공표 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의 표시에 대해서 특정 총합계와 중간합계를 포함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입합니다. 또한 기업은 손익계산서의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투자, 재무, 법인세 및 중단영업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해야 하며, 처음 세 가지 범주는 새로운 범주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새롭게 정의된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와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를 공시하도록 요구하며, 주요 재무제표와 주석의 식별된 '역할'에 따라 재무정보를 통합하고 세분화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좁은 범위의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예를 들면,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 현금흐름 산정의 출발점을 당기순이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하고 배당과 이자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분류에 대한 선택권의 제거 등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다른 기준서에 대한 후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와 다른 기준서의 개정은 2027년 1월 1일 이후에 시작되는보고기간에 적용됩니다. 이러한 개정들은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최초 적용 시에 소급적용해야 합니다. 당사는 현재 개정사항이 주요 재무제표와 재무제표 주석에 미칠 영향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최초 적용 시에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 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합니다.- 다음의 새로운 공시가 추가됩니다.(1)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2) 손익계산서의 영업 범주에서 기능별로 비용을 표시하는 경우, 특정 성격별 비용(3) 손익계산서 각 별도표시항목별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작성한 금액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를 적용하여 표시한 금액 간의 차이조정 내용- 현금흐름표에서는 수취이자와 지급이자가 각각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으로 분류될 예정입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제2호 의안) 집중투표제가 배제된 정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34조 (이사의 선임)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경우 주주는 그 소유주식 1주에 대하여 1개의 의결권 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상법 제382조의2를 적용하지 않는다.
제34조 (이사의 선임)

< 삭 제 >
·대규모 상장회사의 집중투표 의무화에 따라서 집중투표제 배제조항 삭제
< 신 설 > 부칙 제4조 (집중투표에 관한 경과조치)

제34조 개정규정은 2026년 9월 10일 이후 최초로 이사의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

제49조 제8항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

부터 시행한다.
·상법의 전자주총 도입 시기에 맞춰서 규정 시행

(제3호 의안) 그 외의 정관 변경의 건 가.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3조 (총회의 소집)

< 신 설 >

④ 주주총회는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위임한 이사가 소집한다.
제23조 (총회의 소집)

④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 제1항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방식의 총회를 개최한다.

⑤ 주주총회는 대표이사 또는 대표이사가 위임한 이사가 소집한다.
·대규모 상장회사의전자주총 의무화에 따라서 전자주총개최 규정 추가
제30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② 전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 하여야 한다.
제30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② 전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 하여야 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전자문서를 통한 대리권 증명 내용 반영
제33조 (이사의 수)

② 당 회사의 이사회는 사외이사를 3인 이상으로 하되, 이사 총수의 과반수가 되도록 구성한다. 단, 결원으로 인해 사외이사수가 이사회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된 때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제33조 (이사의 수)

② 당 회사의 이사회는 독립이사를 3인 이상으로 하되, 이사 총수의 과반수가 되도록 구성한다. 단, 결원으로 인해 독립이사수가 이사회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된 때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제34조 (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이사 중 제33조에 의한 사외이사는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자로 하여야 하며, 제49조에 의한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보할 이사는 별도로 구분하여 선임한다.
제34조 (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이사 중 제33조에 의한 독립이사는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은자로 하여야 하며, 제49조에 의한 독립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보할 이사는 별도로 구분하여 선임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제35조 (이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1년 이상 3년 이하로 하며, 선임시에는 각 개인별 임기를 정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제35조 (이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 이하로 하며, 선임시에는 각 개인별 임기를 정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이사의 중도사임에 따른 잔여임기 보선 시, 잔여임기가 1년 미만인 경우를 대비 하여 하한선 삭제
제47조 (이사회 내 위원회)

① 이사회 내 위원회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며, 추가로 회사 경영전략 기타 이사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심의ㆍ결정하는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제47조 (이사회 내 위원회)

① 이사회 내 위원회로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및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며, 추가로 회사 경영전략 기타 이사회에서 위임한 사항을 심의ㆍ결정하는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상법 개정에 따라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제48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총 위원의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구성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제48조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총 위원의 과반수를 독립이사로 구성하며,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제49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③ 위원의 3분의 2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 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제49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③ 위원의 3분의 2이상은 독립이사이어야 하고, 독립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 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④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1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
④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
·상법 개정에 따른 감사위원 분리선출 2인 이상으로 확대 내용 반영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사외이사이어야 한다.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독립이사이어야 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⑦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⑦ 독립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⑧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 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⑧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 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상법 개정을 통한 감사위원 선임 시 합산 3%룰 강화에 따른 문구 삭제
제55조 (사외이사의 자격)

사외이사는 경영, 경제, 법률 또는 관련기술등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 또는 경험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는 자 중에서 상법 등 관련법규상의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 선임하여야 하며, 사외이사가 된 후 그 자격요건을 결하게 되는 때에는 그 직을 상실한다.
제55조 (독립이사의 자격)

독립이사는 경영, 경제, 법률 또는 관련기술등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 또는 경험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는 자 중에서 상법 등 관련법규상의 자격요건을 갖춘 자로 선임하여야 하며, 독립이사가 된 후 그 자격요건을 결하게 되는 때에는 그 직을 상실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
제61조 (분기배당)

① 회사는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9월말일 현재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의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분기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② 제1항의 분기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기준일 이후 45일내에 하여야 한다.
제61조 (분기배당)

① 회사는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9월말일부터 45일 이내의 이사회 결의로써 금전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에 의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분기배당은 제18조에서 정한 날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투자자들이 분기배당 금액을 확인한 후 투자가 가능하도록 분기배당 결의 시 배당받을 주주확정 기준일을 정할 수 있도록 수정.
부칙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2024년 3월 29일부터 시행한다.

< 신 설 >

< 신 설 >

< 신 설 >
부칙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2026년 3월 31일부터 시행한다.

부칙 제2조 (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경과조치)

제23조 및 제30조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제3조 (독립이사에 관한 경과 조치)

이 정관에서 기존 사외이사의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한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부칙 제5조 (감사위원 선·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경과조치)

제49조 제8항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부칙 시행일 변경

·상법의 전자주총 도입 시기에 맞춰서 규정 시행

·상법의 사외이사 명칭 변경 시기에 맞춰서 규정 시행

·상법의 3%룰 강화 시기에 맞춰서 규정 시행

□ 이사의 선임

(제4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조영철 1961.05.25 사내이사 해당사항 없음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조영철 HD현대(주)

부회장
2025~현재 에이치디현대(주) 부회장 해당사항 없음
2021~2025 에이치디현대사이트솔루션(주) 사장
에이치디현대인프라코어(주) 사장
2019~2021 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 경영지원실장
2014~2019 에이치디현대중공업(주) CFO
2010~2014 에이치디현대오일뱅크(주) 경영지원 본부장
1988~2010 에이치디현대중공업(주)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조영철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1988년에 HD현대중공업(주)에 입사하여 재정부문을 거쳐 HD현대오일뱅크(주)의 재무부문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역임하였고, 2014년부터는 HD현대중공업(주) 및 HD한국조선해양(주)의 CFO로서 재정, 회계, 원가 부문을 총괄하여 뛰어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2021년부터 2025년까지 HD현대그룹 건설기계 부문의 HD현대인프라코어(주)과 HD현대사이트솔루션(주)의 대표이사를 겸직하는 등 재무 및 경영 전반에서 다양한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이러한 검증된 경영 능력은 당사의 장기발전 토대를 강화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마련하는데 적합하다고 판단하여사내이사로 추천하였습니다.

확인서 확인서_조영철사내이사.jpg 확인서_조영철사내이사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5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장경준 1956.01.16 사외이사 분리선출 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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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준 前)삼일회계법인 고문 2015~2020 삼일회계법인 고문 해당사항 없음
2014~2015 삼일회계법인 공동부회장
2008~2014 삼일회계법인 대표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장경준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직무수행 계획 개요

본인은 에이치디현대 주식회사(이하 “회사”)의 사외이사로서 선임되는 경우 제반 법령 및 회사의 정관 등 내부 규정을 준수하고, 직무수행계획서에 따라 아래와 같이 직무를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2)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직무수행 계획

본인은 회계전문가로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여 주주 전체 및 회사의 이익을 위하여 회사로 하여금 적법하고 윤리적이며 원칙을 준수하는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이사회(위원회 포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회사의 경영에 대한 감독기능을 충실히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의 발전과 기업가치를 증진시키고 고용창출과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본인은 회사의 업무와 재산 상태를 감사하는 등 감사위원회 위원으로서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3) 기본윤리 준수

본인은 사외이사로서의 기본윤리와 회사의 관련 규정을 준수하겠습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고 연세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홍익대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삼일회계법인 공동부회장, 채권금융기관 조정위원을 역임하였습니다. 후보자는 회계 전문가로서 충분한 지식과 경험을 갖추고 있어 당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고 회사의 경영에 대한 감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였습니다.

확인서 확인서_장경준사외이사.jpg 확인서_장경준사외이사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6호 의안)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5명 ( 3명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5,5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5명 ( 3명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3,409백만원
최고한도액 4,000백만원

※보수 한도 관련 참고사항

당사의 2025년 잠정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5% 증가한 6.1조 원, 당기순이익은 91% 증가한 3.7조 원으로, 시장의 기대를 넘어서는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주요 계열사의 실적과 외형이 모두 크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경영진의 역할과 책임이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한·미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인 MASGA 추진 등 대외활동 및 투자의 증가로 책임경영의 중요성은 더욱 강화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당사는 이사회와 보상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주주가치 제고와 보상의 연계를 강화하고, 책임과 역할에 따라 보상을 차등 지급하도록 보상 정책을 수립하였으며, 경영진이 목표한 성과와 책임을 달성하였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 한도를 55억으로 상향하고자 합니다.

사내이사의 보수는 기본연봉과 성과연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본연봉은 직위와 담당업무(직책)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성과연봉은 생산격려금(PI), 초과이익분배금(PS) 및 장기성과금(LTI)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I는 조직 및 개인평가 결과에 따라 기본연봉의 0~60%를 지급하며, PS는 회사의 목표영업이익 달성률에 따라 기본연봉의 0~20%를 지급합니다. PI의 평가 기준은 기업의 경영성과와 내부 전략과 밀접하게 연계된 재무지표 및 전략지표로 구성되어 있으며, PS의 목표영업이익은 매년 이사회에 보고되는 경영계획을 기준으로 설정됩니다.

또한 당사는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을 촉진하고, 주주와 경영진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2023년 12월부터 장기성과금(LTI)을 도입하였습니다. 임원은 회사의 기준에 따라 매년 초 전년도 LTI 권리(직위에 따라 기본연봉의 7~15%)가 부여되며, 이후 3~7년의 유예기간 동안 달성한 평가 결과에 따라 유예기간 경과 이후 지급 여부 및 금액이 확정됩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03.20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상법 시행령 제 31조(주주총회 소집공고) 4항 4호에 따른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 서는 주주총회 개최 1주 전까지 회사 홈페이지(www.hd.com) 투자자정보의 IR 자 료실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당사는 주주님께서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전자투표제도(상법 제368조의 4)를 도입하였습니다. 주주총회에 참석이 어려우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일 전에 전자투표를 통해 귀중한 의결권을 행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전자투표시스템 - 전자투표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 관리업무는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6년 3월 21일 9시 ~ 2026년 3월 30일 17시

-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다. 본인 인증 방법 - 주주님들께서는 증권용/범용 공동인증서 인증, 카카오 인증, PASS앱 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한 후 의안별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연결대상 자회사 및 종속회사들의 결산 일정, 외부감사인의 감사 일정, 원활한 주주총회를 위한 제반 준비 등 당사의 대내외 일정을 감안하여 불가피하게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