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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l Technics Co., 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Feb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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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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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한솔테크닉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0년 02월 21일
&cr
회 사 명 : 한솔테크닉스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박 현 순
본 점 소 재 지 : 서울시 중구 을지로 100
(전 화) 02-3287-7903
(홈페이지)http://www.hansoltechnics.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지원실장 (성 명) 유 경 준
(전 화) 02-3287-7903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54기 정기)

&cr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8조에 의거, 제54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0년 3월 23일(月) 오전 10시

2. 장 소 : 충북 진천군 덕산읍 한삼로 55(진천공장 복지동 교육장)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54기(2019.1.1 ~ 2019.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정관일부 변경의 건

- 감사위원회 도입(정관 제5장, 제28조(삭제), 제29조, 제29조의&cr 2(신설), 제30조, 제31조, 제34조의2, 제34조의3, 제35조, &cr 제36조, 제37조, 제39조, 제39조의2(신설), 제40조, 제43조, &cr 제49조)

제3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제4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4-1. 사내이사 유경준

4-2. 비상무이사 장득수

4-3. 사외이사 정경철

제5호 의안 :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 비상무이사 장득수

제6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

6-1. 사외이사 지동환

6-2. 사외이사 정경철

제7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8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cr4. 경영참고사항 비치 &cr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사, 한국예탁결제원 증권&cr 대행팀에 비치하고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cr 니다.&cr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cr 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cr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cr 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cr 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cr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cr 나. 전자투표 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0년 3월 13일 ∼ 2020년 3월 22일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cr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cr 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증권&cr 범용 공인인증서

&cr 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신분증&cr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대리인의 신분증&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맹윤재&cr(출석률:100%) 지동환&cr(출석률:100%)
--- --- --- --- ---
찬반여부
--- --- --- --- ---
1 2019.02.11 - 제53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찬 성 -
- 제53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 성 -
2 2019.02.25 - 제5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 성 -
- 제53기 정기주주총회 전자투표 시행의 건 찬 성 -
- 임원 보상제도 승인의 건 찬 성 -
3 2019.02.28 - 제5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보고사항 추가로 재상정) 찬 성 -
- 2 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 보고의 건 찬 성 -
4 2019.03.11 - 2 018년 감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보고 찬 성 -
5 2019.03.26 - 임시의장 선임의 건 - 찬 성
- 대표이사 선임 및 이사 업무위촉의 건 - 찬 성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취소의 건 - 찬 성
6 2019.04.05 - 제57회 무보증 사모 사채 발행의 건 - 찬 성
- ESS 자산양수도 계약체결의 건 - 찬 성
- ESS 임가공 계약체결의 건 - 찬 성
7 2019.04.19 - '19년 1분기 경영실적 - 찬 성
- 부진사업 효율화로 재무 건전성 확보 - 찬 성
- '19년 임원 연봉조정 - 찬 성
- 차기 이사회 일정 - 찬 성
- 유상증자 결의의 건 - 찬 성
8 2019.05.07 - 유상증자 일정 변경의 건 - 찬 성
9 2019.05.15 - 차입에 관한 건 - 찬 성
- 제58회 무보증 사모 사채 발행의 건 - 찬 성
- 장비매각 계약체결의 건 - 찬 성
10 2019.05.29 - 제59회 무보증 사모 사채 발행의 건 - 찬 성
- 태양광발전 계약 및 프로젝트금융 - 찬 성
11 2019.07.19 - '19년 상반기 경영실적 - 찬 성
- 태국법인 공장 신축 검토의 건 - 찬 성
- 유상증자 결과보고의 건 - 찬 성
- 차기 이사회 일정 - 찬 성
- 태양광발전 계약 및 프로젝트금융 - 찬 성
12 2019.08.28 - 대환대출 및 외국환한도 기한연기 승인의 건 - 찬 성
- 베트남법인 지급보증의 건 - 찬 성
- 외국환통합 한도 연장에 관한 건 - 찬 성
13 2019.10.10 - 제60회 무보증 사모 사채 발행의 건 - 찬 성
14 2019.10.18 - 제61회 무보증 사모 사채 발행의 건 - 찬 성
- '19년 3분기 경영실적 - 찬 성
- 주요투자 현황 - 찬 성
- 차기 이사회 일정 - 찬 성
15 2019.12.06 - 한국산업은행 사업운영자금대출 기한연장의 건 - 찬 성
-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 출자승인의 건 - 찬 성
- 자기거래 이사회 승인의 건 - 찬 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 | ---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위원회 구성이 되어있지 않음.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2,500,000,000&cr(이사보수액 한도총액) 36,000,000 18,000,000 -

- 2019년 3월 26일자로 맹윤재 사외이사가 퇴임하고 지동환 사외이사가 신규선임 되었습니다.(제53기 정기주주총회 의결) 공시 제출일 현재 이사회 구성상 사외이사는 지동환 사외이사 1명이며, 상기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에는 퇴임한 맹윤재 사외이사를 포함하여 2명으로 기재하였습니다.&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배당금 수익 Hansol Electronics Vietnam Co.,Ltd.&cr(계열회사) 2019.12.18 70 1.7

- 상기 비율은 2019년말 별도기준 자산총액 대비 비율임 &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Hansol Technics(Thailand) Co.,Ltd.&cr (계열회사) 상품매입 및 &cr자재매출 등 2019.01.01 ~&cr2019.12.31 2,312 57.6

- 상기 비율은 2019년말 별도기준 자산총액 대비 비율임 &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cr - 전자부품사업&cr 당사의 전자부품사업은 TV및 생활가전용 파워모듈, 스마트폰 무선 충전 모듈,

태양광 인버터 및 배터리 모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파워모듈과 무선충전 모듈 사업이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cr &cr 파워모듈 사업은 각종 전자제품에 전원을 공급하는 장치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이는 전기에너지를 안정적으로 변환하여 전자제품에 전원을 공급해주는 심장역할을 하는 부품으로서 통상적으로 SMPS(Switching Mode Power Supply)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고객의 용도에 따라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TV 디지털 가전용 기기등 사무용품용, 통신장비용 등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cr무선 충전기 모듈 부문은 최근 스마트폰 확대로 대화면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의 구동 동영상 재생, 게임시간의 증가 등 과거보다 전력소비가 증가하면서 충전수요가 급증하였고 기존의 유선충전방식 대비 편리성을 갖추고 있어 급부상하고 있는 사업분야 입니다. 무선충전기는 충전패드에서 전기에너지를 자기장으로 전환시키고 휴대폰에서 자기장을 전기에너지로 전환시켜 배터리를 충전하는 장치로 별도의 케이블 없이 충전패드에 휴대폰을 올려 놓으면 충전이 되는 기기입니다. &cr &cr 스마트폰 충전형태 중 자기유도 방식은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에 의해 표준화인증(Qi)를 제정하여 휴대폰 충전에 적용되는 초입단계이며 향후 수년내에 자기공명방식의 무선충전이 상용화될 경우 태블릿PC 등의 모바일 기기는 물론 가전기기, 조명등 일상 속으로 급속한 확대가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cr 당 사업은 전자제품 완성품 제조업체에서 특정 제품의 모델 개발 단계에서 당사와 같은 파워모듈 전문업체에 특정파워제품 개발을 의뢰하여 개발된 제품의 승인, 생산, 판매가 이루어 지는 구조이며 전자기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어 수요가 광범위한 영역입니다.

- LED 소재 사업

LED는 화합물 반도체 단자에 전류를 흘려서 P-N접합 부근 혹은 활성층에서 전자와 홀의 결합에 의해 빛을 방출하는 소자(Chip)를 의미합니다. 기존 광원대비 초기 구매비용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광원으로서 부각되는 이유는 광원으로써의 우수성이 뛰어나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LED Chip은 알루미나 분말을 원료로 하여 고온으로 녹여 덩어리(잉곳)로 만든 후 이를 얇게 잘라 만든 사파이어 Wafer를 이용하여 만들게 되며, 완성된 Chip을 TV광원용, 조명용, 기타 산업용 등 광원이 필요한 부문에 폭넓게 사용하게 됩니다.

- 태양광 사업

태양광 산업은 태양으로부터 복사되는 빛 에너지를 활용한 대표적인 친환경산업 입니다. 국내시장은 국가의 보급정책 등에 의한 정부 주도형 산업으로서 국내

시장규모는 2015년 920MW, 2017년은 1.2GW, 2019년은 1.9GW로 국내 태양광시장은 신정부의 탈원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등 우호적인 정책시행으로 년 1GW 이상의 시장규모가 유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태양광 산업은 2010년부터 공급과잉현상이 심화되면서, 원가 이하로 제품가격이 형성되어 전세계 태양광 기업들이 급격한 위기에 직면하기도 했으며, 공급과잉으로 인한 수급불균형을 해소 하기 위한 노력과 수요 증가로 인해 2013년부터 시장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Global Player 들의 규모 확대로 인한 경쟁은 점차 심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 휴대폰 사업

휴대폰 사업은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휴대용 통신 기기로써 이제는 단순한 통신기기를 넘어 생활속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cr 삼성, 애플이 Global 시장을 주도해 왔으며, 최근 들어 화웨이, 샤오미, 비보, 등 중국업체의 시장 점유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TV 시장은 고해상도인 UHD TV로 대표되는 고화질의 제품이 가격 하락을 통하여 대중화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의 LCD TV 중심의 제품 구조에 퀀텀닷, OLED가 가세하면서 보급형, 대중화 영역을 UHD TV로 전환하여 소비자의 교체 수요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2010년 이후 TV 업체는 TV 패러다임 변화, 즉 스마트 및 3D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 하면서 새로운 IT 기기로 변화를 시도하였으나, 최근 다시 TV 본연 기능인 화질로 초점을 이동하여 본격적인 대화면, 고화질 경쟁으로 접어 들고 있으며 특히 75인치 이상의 대형 TV시장 성장속도가 점차 가속화될 전망 입니다. 최근에는 기존 4K 화질을 보유한 TV보다 4배 가량 화질이 좋은 8K TV가 출시되면서 프리미엄화에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백색가전으로 대표되는 생활가전시장 역시 성숙한 시장이나, 디자인, 성능 등에서 고급화, 고사양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요 창출을 하고 있으며, 향후 IoT 등과 맞물려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LED소재 사업의 경우 미국은 2014년부터 40W이상 모든 백열전구의 판매를 금지하고 있고, 중국도 60W이상 백열등을 2014년부터 판매 금지하였고, 16년부터는 15W이상 백열등의 판매를 금지하는 등 각국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의 확대로 LED 조명시장수요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기존의 광원이 LED로 대체될 수 있으므로 세계 LED 시장의 향후 성장 잠재력은 매우 높습니다. 현재 LED산업은 휴대폰, 컴퓨터, TV, 조명 시장이 주도하고 있으나, 향후 자동차, 의료환경 등 다양한 고부가 가치 융합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태양광 산업의 장기 성장성에는 크게 의심할 만한 여지가 없으나, 동 산업은

그리드패러티(Grid Parity, 태양광 등의 대체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원가가 원유 등 화석연료의 발전 원가와 같아지는 시기)에 도달할 때까지 정부의 지원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유럽의 재정위기의 여파로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주요 국가들의 보조금 축소로 인해 유럽 태양광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었으나, 2011년에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인한 일본 수요의 급증, 중국 및 미국의 친환경 에너지 확대정책 등으로 관련 산업의 성장축 이동이 진행 중이며, 현재 호주 및 프랑스 등 선진 태양광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인도, 동남아시아 및 중남미 등 이머징 마켓 수요가 빠르게 증가해 공급과잉으로 인한 부진을 점차 해소해 가고 있어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휴대폰 산업은 2013년까지 10%이상의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2014년부터 8%수준의 안정적 성장을 해왔으나 최근 2~4% 수준의 성숙기에 접어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성장률은 다소 정체되고 있으나, 북미/유럽을 기반으로 안정된 수요와 중국, 인도 등 신흥 시장이 성장으로 침체된 세계경제 속에서도 안정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전자부품 사업의 시장은 TV 및 생활가전 시장의 업황에 따라 좌우되고 있고, 특히 TV용 부품시장은 패널업체의 실적 및 투자 규모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cr &cr LED 소재사업은 LED TV, 노트북 등 IT 기기와 LED 조명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IT 기기는 경기변동에 민감한 영향을 받으므로 관련 LED 소재사업도 경기변동에 민감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cr태양광 모듈 사업은 발전단가의 문제로 인해 한국 정부의 보조금 지급 정책, 가장 큰 수요처이자 생산처인 중국의 수요동향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cr휴대폰 사업은 2~3년의 짧은 교체 주기로 인해 타 가전제품 대비 꾸준한 기반 수요를 가지고 있는 구조이며 전형적인 B2C 제품이므로 전반적인 소비자 경기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전자부품 산업은 TV및 생활가전의 성장에 따른 연관산업으로서 고급화, 차별화에 따른 수요에 적기 대응할 수 있는 탄력적인 System구축, 원재료 수급의 안정성, 가전제품 시장 가격경쟁 심화에 따른 관련 부품 등의 원가 절감이 주요 경쟁 요소입니다. 또한 무선충전기 사업은 파워모듈 사업을 통해 축적한 회로 기술을 바탕으로 충전효율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글로벌 휴대폰 업체 등과 협력 방안 모색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LED 소재사업의 성패는 안정적인 고객기반의 확보와 대량생산을 위한 Capa

확보, 높은 수율을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Global Top 수준의 Capa를 갖추고 있으며, 끊임없는 혁신활동으로 높은 수율 유지와 원가절감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쟁사 대비 우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유한 역량을 기반으로 타사업으로의 확대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 중 모듈부문은 TV BLU 조립사업을 통해 축적한 조립/제조 경험을&cr 바탕으로 높은 고객 선호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우수한 기술력 기반의 고효율 및 수상형 모듈 개발, 최고의 품질 및 원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국내시장에서의 견고한 위치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휴대폰 사업은 User-Interface, 디자인, 배터리 수명, 정보처리능력 등이 중요한경쟁 요소이며, 삼성과 애플 등의 Global Player 들이 차별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휴대폰 사업은 Global Top Tier 고객에게 공급하기 위한 뛰어난 제조 역량이 경쟁의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cr(5) 자원조달의 특성

전자부품 사업의 주요 원재료인 Control PBA, 콘덴서, IC컨트롤러 등은 국내외에 공급업체가 다수가 있어 원자재 등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습니다.

LED 잉곳의 원재료인 알루미나(alumina)는 미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지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공급 Capa도 여유가 있어 안정적으로 조달되고 있습니다.

&cr태양광 사업의 주요 원재료인 CELL은 국내 및 중국 등 다양한 구매처로부터 조달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cr - 해당사항 없음&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cr

TV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성장이 둔화되었으며, 고객사 해외 생산 확대, 판가 하락 등으로 인하여 경영 환경에 악화 요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그러나 TV의 대형화, UHD 등의 프리미엄 고화질화, 고객사의 공격적인 판매확대, 마이크로 LED TV 등 특화된 제품의 시장이 확대 되어 관련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는 대형인치, UHD TV 등 특화된 고급, 고부가가치 모델 중심 생산을 통해 전자 부품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며, 생활가전용 파워는 당사의 뛰어난 품질/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대표적인 백색가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 중에 있습니다

휴대폰 무선 충전기용 파워는 새로운 공법과 소재를 개발/적용하여 경쟁사 대비차별화를 통해 제품 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crLED소재 사업은 LED TV 시장과 LED 조명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LED 업계가 전반적인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LED 수요가 자동차용, 의료용, 산업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LED 사용률이 증가하고 있으나, 당분간은 공급과잉이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수율 개선을 포함한 생산성 향상 및 원가혁신을 통해 현재의 침체기에서 생존할 뿐 아니라 &cr해당 분야에서 축적한 역량을 활용한 새로운 기회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모듈 사업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럽, 한국 등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 후쿠시마 원전사태 이후 친환경 에너지 수요증가로 꾸준히 수요가 증가추세에 있으며, 기술의 발전 및 제조사의 원가절감 노력으로 그리드 패리티의 조기도달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시장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당사는 미국의 Safe-Guard Risk 등 치열한 경쟁상황에서도 생산수율 개선, 고효율 모듈 개발 등 기술력을 확보하여 태양광 모듈 분야의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내부 경쟁력을 갖추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휴대폰 사업은Global Top Tier의 고객과 공급망을 갖추고 있으므로 비교적 사업에 대한 안정성을 갖추고 있으며 뛰어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품질과 원가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r&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단위 : %)

구 분 주요제품명 내 용 비 고
전 자 파워보드 LCD TV 및 가전 부품, 무전충전 부품 등 -
휴대폰 휴대폰 완제품 등 -
기타 전자부품 LCD TV/ DID 부품, 전장부품 등 -
솔 라 솔라모듈 Cell을 응용한 발전사업부품 -
LED 소재 웨이퍼/잉곳 LED 조명/TV용 등 Chip 생산부품 -

&cr (2) 시장점유율

사파이어 글로벌시장.jpg 사파이어 글로벌시장

&cr(자료 : YOLE 2017.02)&cr&cr

태양광 글로벌 시장.jpg 태양광 글로벌 시장

&cr(자료 : KTB투자증권 2019.05)&cr

(3) 시장의 특성&cr1) 전자부품 시장

미/중간 무역전쟁, 각국의 보호무역 여파로 인한 글로벌 경기의 불안정성 지속, 주요 IT기기의 높은 보급률 등의 요인으로 전방산업인 TV의 선진국 수요는 정체 경향을 보이고 있으나,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한 교체수요와 더불어 인도, 중국 등 신흥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 제품의 생산효율 증대, 생활가전 등 신규 제품군 확대로 꾸준히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cr

무선충전 시장은 무선충전 기능이 내장된 프리미엄급 휴대폰 출시와 함께 본격 개화되었으며, 2016년부터 보급형 휴대폰으로의 적용 확대 및 중국 등 후발 제조사의 무선충전 적용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또한, 각종 모바일 전자기기外 자동차 등의 非IT산업으로까지 무선충전 수요가 다양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5년 하반기부터 휴대폰용 무선충전 RX 모듈 사업에 진출한 이래, 2016년부터 삼성페이 RX 모듈이 중저가 휴대폰에 확대 적용됨에 따라 점유율과 매출 확대를 위해 제조 경쟁력과 품질관리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Global Top-tier고객의 Supply Chain 진입 및 2018년부터 프리미엄급 모델 1st Vendor로써 수주를 지속하여 점차 그 규모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cr

2) LED소재 시장

LED산업은 11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LED를 채택하는 TV, 자동차 전조등 등 산업제품, 조명제품 등의 확대에 힘입어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로 전환 되었습니다. 특히 LED 조명부문에서는 가격의 Sweet Spot 도래 및 중국, 미국 등의 백열등 판매 금지 정책 등에 힘입어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r

최근 주요 업체들의 사업 Exit 등 시장 구조 조정이 일어나고 있어 시장은 격동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어려운 시장상황 극복을 위해 혁신적 수율개선, 품질 강화, 설비투자를 통한 Global 수준의 Capa확보, 웨이퍼 가공기술을 활용한 신규영역 진입 등 생존을 넘어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차질 없이 해나가고 있습니다.

3) 태양광 모듈 시장

세계 태양광시장은 중국과 미국의 무역 분쟁 및 중국의 공급과잉 등으로 18년

중국시장 수요가 감소되었음에도 불구 인도와 남미 등 개발도상국의 수요증가에 따라 18년도 103GW, 19년도는 129GW 이상이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시장은 정부의 강력한 신재생 에너지 촉진 정책에 따라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 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국내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기반을 바탕으로, 기존 미국시장 외에 영업채널을 다변화하여 판매량을 증대하고 다양한 Biz. 모델 개발을 통해 신규시장을 확장해 나가겠습니다.

4) 휴대폰 시장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연평균 2~4% 수준으로 과거 보다는 성장세가 둔화되기도 하였으나 개발 도상국의 스마트폰 판매 호조로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고객은 세계시장 점유율 20% 이상으로 Global M/S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당사는 Capa증설과 최고의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원가와 품질 측면에서 고객사의 Best 파트너를 유지 하겠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향후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기존사업과의 유관 분야와 보유역량 활용 가능한 신규 아이템 Incubation을 위한 내부 프로세스를 갖추고 지속적인 발굴을 해 나가고 있으며, M&A를 통한 성장기회 발굴을 위한 준비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역량과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당사가 추진하는 신규사업이 성공적으로 론칭될 것으로 예상하며, 회사의 신규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cr

조직도.jpg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1. 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cr-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및 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1) 연결 기준 재무제표&cr&cr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54 기 2019. 12. 31 현재
제 53 기 2018.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54(당) 기 제 53(전)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211,271,354,714 215,957,295,069
현금및현금성자산 77,863,536,191 21,723,320,240
단기금융상품 - 5,000,000,00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86,867,123,291 106,517,331,056
재고자산 38,679,199,242 72,813,886,108
당기법인세자산 215,094,045 12,861,920
기타금융자산(유동) 279,595,533 138,075,559
기타유동자산 6,209,127,313 9,751,820,186
매각예정자산 1,157,679,099 -
Ⅱ. 비유동자산 284,052,961,449 297,054,564,979
장기금융상품 682,011,554 562,011,554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2,255,000 12,650,000
유형자산 231,992,340,354 238,297,711,235
무형자산 42,902,302,529 48,366,704,996
사용권자산 916,944,926 -
이연법인세자산 4,142,620,609 6,567,037,602
기타금융자산(비유동) 587,354,777 549,309,489
기타비유동자산 2,817,131,700 2,699,140,103
자 산 총 계 495,324,316,163 513,011,860,048
부 채
Ⅰ. 유동부채 198,610,014,943 248,944,164,897
매입채무및기타채무(유동) 73,854,740,613 85,858,512,779
단기차입금 39,623,073,286 56,283,731,032
사채(유동) 35,000,000,000 5,0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 42,985,278,596 96,000,000,000
당기법인세부채 1,396,306,904 1,537,245,875
충당부채(유동) 2,801,300,069 1,136,909,069
기타금융부채(유동) 523,029,034 130,017,240
기타유동부채 2,426,286,441 2,997,748,902
Ⅱ. 비유동부채 34,872,036,700 62,216,375,003
매입채무및기타채무(비유동) 1,919,239,876 2,045,416,469
사채(비유동) - 32,843,216,722
순확정급여부채 29,409,051,520 25,383,833,883
기타금융부채(비유동) 614,940,445 -
충당부채(비유동) 1,380,318,611 206,022,319
이연법인세부채 1,548,486,248 1,737,885,610
부 채 총 계 233,482,051,643 311,160,539,900
자 본
Ⅰ.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261,527,048,591 201,518,699,776
자본금 160,549,390,000 110,549,390,000
기타불입자본 56,106,299,688 69,862,723,607
이익잉여금 40,859,426,528 25,128,662,840
기타자본항목 4,011,932,375 (4,022,076,671)
Ⅱ. 비지배지분 315,215,929 332,620,372
자 본 총 계 261,842,264,520 201,851,320,148
부채및자본총계 495,324,316,163 513,011,860,048

-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54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5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4(당) 기 제 53(전) 기
매출액 972,243,351,972 841,899,161,861
매출원가 855,294,129,839 751,245,737,882
매출총이익 116,949,222,133 90,653,423,979
판매비와관리비 91,482,838,766 75,093,938,866
영업이익 25,466,383,367 15,559,485,113
금융이익 19,574,855,649 15,427,577,796
금융원가 22,399,959,141 22,340,317,089
기타영업외이익 1,714,473,582 1,330,488,677
기타영업외비용 13,004,989,501 23,858,848,595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1,350,763,956 (13,881,614,098)
법인세비용 4,906,940,343 6,038,421,375
당기순이익(손실) 6,443,823,613 (19,920,035,473)
기타포괄손익 4,387,690,207 8,217,791,218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3,651,195,614) 2,015,268,35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4,681,020,019) 2,583,677,372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의 법인세 1,029,824,405 (568,409,02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8,038,885,821 6,202,522,868
해외사업환산손익 8,038,885,821 6,202,522,868
총포괄손익 10,831,513,820 (11,702,244,255)
당기순손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당기순손익) 6,466,104,831 (19,987,660,878)
비지배지분(당기순손익) (22,281,218) 67,625,405
총포괄손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총포괄손익) 10,848,918,263 (11,768,837,055)
비지배지분(총포괄손익) (17,404,443) 66,592,800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손실) 245 (933)
희석주당이익(손실) 245 (933)

&cr

- 연결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54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5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비지배지분 자본총계
2018.1.1(전기초) 110,549,390,000 69,660,477,611 43,101,055,368 (10,225,632,144) 266,027,572 213,351,318,407
총포괄손익:
전기순이익 - - (19,987,660,878) - 67,625,405 (19,920,035,473)
해외사업환산손익 - - - 6,203,555,473 (1,032,605) 6,202,522,86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2,015,268,350 - - 2,015,268,350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인식 - 202,245,996 - - - 202,245,996
2018.12.31(전기말) 110,549,390,000 69,862,723,607 25,128,662,840 (4,022,076,671) 332,620,372 201,851,320,148
2019.1.1(당기초) 110,549,390,000 69,862,723,607 25,128,662,840 (4,022,076,671) 332,620,372 201,851,320,148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6,466,104,831 - (22,281,218) 6,443,823,613
해외사업환산손익 - - - 8,034,009,046 4,876,775 8,038,885,82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3,651,195,614) - - (3,651,195,614)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유상증자 및 합병 50,000,000,000 (1,115,316,480) - - - 48,884,683,520
결손금보전 - (12,915,854,471) 12,915,854,471 - -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인식 - 274,747,032 - - - 274,747,032
2019.12.31(당기말) 160,549,390,000 56,106,299,688 40,859,426,528 4,011,932,375 315,215,929 261,842,264,520

&cr

-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54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5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4(당) 기 제 53(전)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4,751,183,771 22,350,300,134
당기순이익(손실) 6,443,823,613 (19,920,035,473)
당기순이익 조정을 위한 가감 61,007,480,231 71,784,501,504
운전자본의 변동 34,735,855,768 (20,817,985,001)
이자의 수취 660,819,348 532,461,798
이자의 지급 (6,344,365,029) (7,826,909,660)
법인세의 납부 (1,752,430,160) (1,401,733,034)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033,839,221) (46,583,178,295)
유형자산의 처분 1,486,559,724 657,485,600
무형자산의 처분 300,000,000 240,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18,880,830,022) (41,284,979,443)
무형자산의 취득 (821,426,741) (2,294,581,291)
국고보조금의 수령 - 1,266,176,939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5,000,000,000)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5,000,000,000 -
기타금융자산의 취득 (120,000,000) (176,480,1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취득 (105,00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 500,000 9,20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 (77,296,900) -
임차보증금의 감소 78,759,718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5,736,323,769) 24,298,153,608
단기차입금의 차입 58,237,694,495 226,121,575,959
단기사채의 발행 35,000,000,000 5,000,000,000
장기사채의 발행 10,000,000,000 94,732,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76,455,185,014) (233,555,422,351)
단기사채의 상환 (5,000,000,000) (43,000,000,000)
장기사채의 상환 - (10,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96,000,000,000) (15,000,000,000)
리스료의 지급 (403,516,770) -
유상증자 48,884,683,520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55,981,020,781 65,275,447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21,723,320,240 21,366,185,539
Ⅵ.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159,195,170 291,859,254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Ⅳ+Ⅴ) 77,863,536,191 21,723,320,240

주석

제54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제53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한솔테크닉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cr 1. 지배기업의 개요 &cr &cr한솔테크닉스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1966년 8월 20일 설립되었으며, 파워모듈, LED웨이퍼, 태양광모듈 등의 제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진천과 오창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1988년 7월 6일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2010년 12월 10일자 임시주주총회의 결의에 의거하여 지배기업의 상호를 한솔LCD주식회사에서 한솔테크닉스 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cr&cr지배기업은 설립 후 수 차례의 증자와 감자를 거쳐 2019년 12월 31일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은 160,549,390천원, 발행한 주식수는 32,109,878주(1주당 금액: 5,000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보유주식수(주) 지분율(%)
한솔홀딩스㈜ 6,506,088 20.26
자기주식 692,361 2.16
기 타 24,911,429 77.58
합 계 32,109,878 100.00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cr&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cr &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cr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 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 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리스계약에 대해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수정소급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최초 적용일 이전에 이미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하여만 이 기준서를 적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이 존재하지 않는리스 ('단기리스')와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소액자산')에 대하여는 인식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증가(감소)
자산
사용권자산 1,214,888
부채
리스부채 1,214,888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

연결실체는 건물, 차량 운반구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선급되었거나 미지급된 리스료는 선급금 또는 기타 미지급금으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 동 기준서는 연결실체가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 대한 지침 을 제공합니다. &cr&cr연결실체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모든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cr

연결실체가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 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 최초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에 종료되는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 인식면제를 적용

ㆍ 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ㆍ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계약의 리스기간을 산정하는 경우 사후판단을 사용&cr

② 연결재무상태표와 연결손익계산서에 인식한 금액

연결실체의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 금액과, 보고기간 중 변동 금액은 다음과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사용권자산 리스부채
건물 차량운반구 합계
--- --- --- --- ---
당기초 744,536 470,352 1,214,888 1,214,888
당기중 증감 - 83,462 83,462 83,462
상각 (164,823) (216,582) (381,405) -
이자비용 - - - 41,753
지급 - - - (403,517)
당기말 579,713 337,232 916,945 936,586

&cr 연결실체는 당기중 단기리스에 따른 리스료 331,311천원, 소액자산리스에 따른 리스료 15,221천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ㆍ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

연결실체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

연결실체는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식별함에 있어 중요한 판단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복잡한 다국적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동 해석서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였습니다.&cr

동 해석서를 적용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특히 이전가격과 관련하여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가 있는지 여부를 고려하였습니다. 다른 국가에서 이루어지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들의 세무신고는 이전가격과 관련된 세무상 공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과세당국들은 이러한 법인세 처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전가격 연구를기초로 연결실체의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동 해석서는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실체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발생한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는 경우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015-2017 연차개선&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동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연결실체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

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이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인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의 '사업의 정의'를 개정하였습니다. 개정 사항은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시장참여자가 누락된 투입물을 대체할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취득한 ‘과정’이 실질적인지를 기업이 평가할 수 있는 지침을 추가하였으며, 사업 및 산출물의 정의를 좁히고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신설하였습니다. 동 개정에 따라 새로운 적용사례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 사항은 최초적용일 이후에 발생하는 거래 또는 사건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개정일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 개정 - 중요성의 정의

2018년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와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중요성 정의를 일치시키고 정의의 특정 측면을 명확하게 개정하였습니다. 새 정의에 따르면,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합니다. 동 중요성의 정의 개정 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2) 연결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이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 &cr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기여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cr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3)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이전소유주에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 음) 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5) 매각예정비유동자산

&cr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cr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 이후 연결실체가 종전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앞에서 언급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해당 종속기업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의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될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는 상기에서 언급된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매각예정으로 분류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6) 수익인식

연결실체는 다음의 주요 원천으로부터 수익을 인식합니다.&cr

·전자부품의 판매와 LED 웨이퍼의 판매. 태양광 발전모듈의 판매&cr·태양광 발전설비의 건설

&cr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3자를 대신해서 회수한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1) 재화의 판매 - 전자부품, LED웨이퍼, 태양광발전모듈

&cr연결실체는 가전제품의 파워보드 등 전자부품을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자부품 판매와 관련한 보증은 별도로 구매할 수 없으며, 보증은 관련 제품이 합의된 규격에 부합한다는 확신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연결실체는 기존 회계처리와 동일하게 그러한 보증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 합니다.

전자부품 등 재화판매의 경우, 재화가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위치에 운송(인도)되어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었을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재화가 인도된 후에 고객은 재화를 유통하는 방식과 가격 결정에 완전한 재량권을 보유하며, 재화를 판매할 때 주된 책임을 지고 재화와 관련한 손실이나 진부화에 대한 위험을 부담합니다. 연결실체는 재화가 고객에게 인도되었을 때 수취채권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의 표준적인 계약조건에 따르면 고객은 공급된 재화의 품질 문제로 인한 사유에 한해 반품할 권리를 보유합니다. 고객사의 철저한 입고검사 후 수익을 인식하기에 판매시점 이후 반품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화는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cr2) 태양광발전설비의 건설&cr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단기계약에 따라 태양광발전설비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계약은 태양광발전설비의 건설이 시작되기 전에 체결됩니다. 계약조건에 따르면 이미 수행된 업무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태양광발전설비의 건설로 발생하는 수익은 원가기준 투입법에 따라(즉 예상원가 대비 그 때까지 수행한 업무에 대해 발생한 원가에 비례하여)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 &cr&cr연결실체는 태양광발전설비 건설의 진행율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경영진은 발생원가 범위내에서 수익을 인식하는 진행율산정 투입법을 사용하는것이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행의무의 완료까지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적절한방법이라고 보았습니다. 만약 고객으로부터 수령액이 원가 기준 투입법에 따라 그 때까지 인식한 수익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그 차이를 계약부채로 인식합니다. 원가기준 투입법에 따른 수익인식시점과 수령액의 차이는 언제나 1년 미만이므로 고객과의 건설계약에서 유의적인 금융요소는 없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고객에게 청구하기 이전에 인식한 수익은 계약자산으로 인식합니다.

&cr(7) 리스

&cr연결실체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1)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 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① 사용권자산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연결실체가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

② 리스부채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연결실체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실체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 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③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연결실체는 단기리스(예, 리스 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이 없는 리스)에 대해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또한,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예, US$ 5,000이하인 리스)에 대해 소액자산리스로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2)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손익계산서에서 매출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 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매출로 인식합니다.

(8)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연결실체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위험회피회계정책에 대해서는 주석 2.(21) 참고)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정부보조금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 다.

(11)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 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연결실체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손익을 인식합니다.&cr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 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실체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연결실체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 이연법인세&cr

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cr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14)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20-40년
구축물 20년
기계장치 5-10년
차량운반구 5년
공기구비품 5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cr다.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5)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무형자산의 제거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18)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 제품보증&cr

제품판매에 대한 판매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 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 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 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조정됩니다.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cr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3-2) 채무불이행의 정의

연결실체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cr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3-4)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연결실체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연결실체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 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20)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

1) 부채ㆍ자본 분류&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4)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 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연결실체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
-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있습니다.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금융부채가 연결실체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부채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포함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동 평가손익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지급된 이자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5)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6)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 파생상품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cr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내재파생상품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지는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합성계약의 공정가치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합성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타 내재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 또는 회피대상위험이 외화위험인 경우에는 비파생금융상품을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및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매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또는 행사되는 경우 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현금흐름위험회피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재분류된 금액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포함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되는 경우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주석 2에서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과 관련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 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cr 재무제표를 작성을 위해 연결실체 회계정책의 적용과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에 대해 경영진이 내린 중요한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1) 비금융자산의 손상&cr 연결실체는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cr2) 퇴직급여제도&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 상승율 및 사망율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AA등급 이상의 회사채의 이자율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공개적으로 활용가능한 표에 기초하고 있으며 미래임금상승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은 기대인플레이션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cr3) 이연법인세자산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자는 향후 세금전략과 세무이익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정기주주총회 1주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2) 별도 기준 재무제표&cr&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54 기 2019. 12. 31 현재
제 53 기 2018.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54(당) 기 제 53(전)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148,827,464,381 135,667,697,682
현금및현금성자산 67,524,396,451 17,100,665,881
단기금융상품 - 5,000,000,00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63,247,162,788 80,483,049,075
재고자산 15,070,918,451 28,348,223,448
당기법인세자산 110,669,701 -
기타금융자산(유동) 279,595,533 138,075,559
기타유동자산 1,437,042,358 4,597,683,719
매각예정자산 1,157,679,099 -
Ⅱ. 비유동자산 252,636,186,172 267,988,701,916
장기금융상품 682,011,554 562,011,55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2,255,000 12,650,000
종속기업투자 96,473,944,078 94,140,544,078
유형자산 134,215,934,727 148,564,383,429
무형자산 2,711,550,942 6,738,553,705
사용권자산 916,944,926 -
이연법인세자산 17,264,898,716 17,543,153,203
기타금융자산(비유동) 358,646,229 427,405,947
자 산 총 계 401,463,650,553 403,656,399,598
부 채
Ⅰ. 유동부채 153,372,162,588 175,822,706,679
매입채무및기타채무(유동) 35,015,603,044 36,124,906,051
단기차입금 35,000,000,000 35,000,000,000
사채(유동) 35,000,000,000 5,000,000,000
유동성장기부채 42,985,278,596 96,000,000,000
충당부채(유동) 2,801,300,069 1,136,909,069
기타금융부채(유동) 526,226,878 232,772,866
기타유동부채 2,043,754,001 2,328,118,693
Ⅱ. 비유동부채 33,323,550,452 60,478,489,393
매입채무및기타채무(비유동) 1,919,239,876 2,045,416,469
사채(비유동) - 32,843,216,722
순확정급여부채 29,409,051,520 25,383,833,883
기타금융부채(비유동) 614,940,445 -
충당부채(비유동) 1,380,318,611 206,022,319
부 채 총 계 186,695,713,040 236,301,196,072
자 본
Ⅰ. 자본금 160,549,390,000 110,549,390,000
Ⅱ. 기타불입자본 55,965,244,078 69,721,667,997
Ⅲ. 이익잉여금(결손금) (1,746,696,565) (12,915,854,471)
자 본 총 계 214,767,937,513 167,355,203,526
부채및자본총계 401,463,650,553 403,656,399,598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54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5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4(당) 기 제 53(전) 기
매출액 591,257,597,099 517,946,789,374
매출원가 506,520,105,210 456,650,045,738
매출총이익 84,737,491,889 61,296,743,636
판매비와관리비 71,528,901,401 55,428,349,579
영업이익 13,208,590,488 5,868,394,057
금융이익 21,085,067,459 17,774,313,343
금융원가 19,497,713,430 18,433,872,797
기타영업외이익 1,174,132,823 770,269,204
기타영업외비용 12,757,499,399 23,741,070,16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3,212,577,941 (17,761,966,360)
법인세비용 1,308,078,892 3,436,668,710
당기순이익(손실) 1,904,499,049 (21,198,635,070)
기타포괄손익 (3,651,195,614) 2,015,268,350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3,651,195,614) 2,015,268,35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4,681,020,019) 2,583,677,372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의 법인세 1,029,824,405 (568,409,022)
총포괄손익 (1,746,696,565) (19,183,366,720)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손실) 72 (990)
희석주당이익(손실) 72 (990)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54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5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기타불입자본 이익잉여금 총 계
2018.1.1(전기초) 110,549,390,000 69,519,422,001 6,267,512,249 186,336,324,250
총포괄손익:
전기순이익 - - (21,198,635,070) (21,198,635,07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2,015,268,350 2,015,268,350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인식 - 202,245,996 - 202,245,996
2018.12.31(전기말) 110,549,390,000 69,721,667,997 (12,915,854,471) 167,355,203,526
2019.1.1(당기초) 110,549,390,000 69,721,667,997 (12,915,854,471) 167,355,203,526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1,904,499,049 1,904,499,04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3,651,195,614) (3,651,195,614)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유상증자 및 합병 50,000,000,000 (1,115,316,480) - 48,884,683,520
결손금보전 - (12,915,854,471) 12,915,854,471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인식 - 274,747,032 - 274,747,032
2019.12.31(당기말) 160,549,390,000 55,965,244,078 (1,746,696,565) 214,767,937,513

-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54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5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54(당) 기 제 53(전)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8,806,849,941 5,359,744,336
당기순이익(손실) 1,904,499,049 (21,198,635,070)
당기순이익 조정을 위한 가감 35,895,873,800 49,301,123,231
운전자본의 변동 19,860,842,738 (22,596,803,542)
이자의 수취 474,193,293 488,959,142
이자의 지급 (6,291,573,009) (7,300,863,185)
법인세의 납부 (37,185,930) (43,236,240)
배당금 수취 7,000,200,000 6,709,200,000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864,286,121) (25,463,782,666)
유형자산의 처분 1,244,198,537 621,304,000
무형자산의 처분 300,000,000 240,000,000
기타포괄손익_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 (105,000) -
기타포괄손익_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500,000 9,200,000
유형자산의 취득 (4,545,328,589) (20,223,268,047)
무형자산의 취득 (478,910,787) (936,920,619)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5,000,000,000)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5,000,000,000 -
기타금융자산의 증가 (120,000,000) (120,000,00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2,333,400,000) -
임차보증금의 증가 (10,000,000) (54,977,000)
임차보증금의 감소 78,759,718 879,000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518,833,250) 21,732,000,000
단기차입금의 차입 40,000,000,000 55,500,000,000
단기차입금의 상환 (40,000,000,000) (65,500,000,000)
단기사채의 발행 35,000,000,000 5,000,000,000
장기사채의 발행 10,000,000,000 94,732,000,000
단기사채의 상환 (5,000,000,000) (43,000,000,000)
장기사채의 상환 - (10,000,000,00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96,000,000,000) (15,000,000,000)
리스료의 지급 (403,516,770) -
유상증자 48,884,683,520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50,423,730,570 1,627,961,670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17,100,665,881 15,472,704,211
Ⅵ.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Ⅳ+Ⅴ) 67,524,396,451 17,100,665,881

주석

제54(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cr제53(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cr
한솔테크닉스 주식회사

&cr

1. 회사의 개요 &cr &cr한솔테크닉스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66년 8월 20일 설립되었으며, 파워모듈, LED잉곳ㆍ웨이퍼, 태양광모듈 등의 제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진천과 오창에 생산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1988년 7월 6일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2010년 12월 10일자 임시주주총회의 결의에 의거하여 당사의 상호를 한솔LCD 주식회사에서 한솔테크닉스 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cr&cr

당사는 설립 후 수 차례의 증자와 감자를 거쳐 2019년 12월 31일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160,549,390천원, 발행한 주식수는 32,109,878주(1주당 금액: 5,000원)이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구 분 보유주식수(주) 지분율(%)
한솔홀딩스㈜ 6,506,088 20.26
자기주식 692,361 2.16
기 타 24,911,429 77.58
합 계 32,109,878 1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 &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cr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 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

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 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 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리스계약에 대해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수정소급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당사는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최초 적용일 이전에 이미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하여만 이 기준서를 적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이 존재하지 않는 리스('단기리스')와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소액자산')에 대하여는 인식 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증가(감소)
자산
사용권자산 1,214,888
부채
리스부채 1,214,888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

당사는 건물, 차량운반구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당사는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선급되었거나 미지급된 리스료는 선급금또는 기타 미지급금으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 동 기준서는 당사가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 대한 지침 을 제공합니다. &cr&cr당사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모든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cr&cr 당사가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 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 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 최초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에 종료되는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 인식면제를 적용

ㆍ 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ㆍ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계약의 리스기간을 산정하는 경우 사후판단을 사용&cr

②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 인식한 금액

당사의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 금액과, 보고기간 중 변동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사용권자산 리스부채
건물 차량운반구 합계
--- --- --- --- ---
당기초 744,536 470,352 1,214,888 1,214,888
당기중 증감 - 83,462 83,462 83,462
상각 (164,823) (216,582) (381,405) -
이자비용 - - - 41,753
지급 - - - (403,517)
당기말 579,713 337,232 916,945 936,586

&cr 당사는 당기 중 단기리스에 따른 리스료 85,000천원, 소액자산리스에 따른 리스료15,221천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ㆍ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cr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

당사는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식별함에 있어 중요한 판단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복잡한 다국적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였습니다.&cr

동 해석서를 적용함에 있어, 당사는 특히 이전가격과 관련하여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가 있는지 여부를 고려하였습니다. 다른 국가에서 이루어지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들의 세무신고는 이전가격과 관련된 세무상 공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과세당국들은 이러한 법인세 처리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전가격 연구를 기초로 당사의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동 해석서는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발생한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함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는 경우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015-2017 연차개선&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한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영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cr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cr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

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이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인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의 '사업의 정의'를 개정하였습니다. 개정 사항은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시장참여자가 누락된 투입물을 대체할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취득한 ‘과정’이 실질적인지를 기업이 평가할 수 있는 지침을 추가하였으며, 사업 및 산출물의 정의를 좁히고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신설하였습니다. 동 개정에 따라 새로운 적용사례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 사항은 최초적용일 이후에 발생하는 거래 또는 사건에 대하여 전진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개정일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 개정 - 중요성의 정의

2018년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와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중요성 정의를 일치시키고 정의의 특정 측면을 명확하게 개정하였습니다. 새 정의에 따르면,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합니다. 동 중요성의 정의 개정 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당사가 피취득자의 이전소유주에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 당사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당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당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한 당사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동안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당사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또는적절한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였다면 적용할 기준과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당사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당사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당사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관계기업을 취득함에 따라 발생하는 영업권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2.(2)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4)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 &cr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cr당사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 이후 당사가 종전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앞에서 언급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해당 종속기업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의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될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는 상기에서 언급된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매각예정으로 분류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5) 수익인식&cr

당사는 다음의 주요 원천으로부터 수익을 인식합니다.&cr

·전자부품의 판매와 LED 웨이퍼의 판매. 태양광 발전모듈의 판매&cr·태양광 발전설비의 건설&cr&cr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3자를 대신해서 회수한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당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cr &cr 1) 재화의 판매 - 전자부품, LED웨이퍼, 태양광발전모듈

&cr당사는 가전제품의 파워보드 등 전자부품을 고객에게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전자부품 판매와 관련한 보증은 별도로 구매할 수 없으며, 보증은 관련 제품이 합의된 규격에 부합한다는 확신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존 회계처리와 동일하게 그러한 보증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 합니다.

전자부품 등 재화판매의 경우, 재화가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위치에 운송(인도)되어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었을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재화가 인도된 후에 고객은 재화를 유통하는 방식과 가격 결정에 완전한 재량권을 보유하며, 재화를 판매할 때 주된 책임을 지고 재화와 관련한 손실이나 진부화에 대한 위험을 부담합니다. 당사는 재화가 고객에게 인도되었을 때 수취채권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표준적인 계약조건에 따르면 고객은 공급된 재화의 품질 문제로 인한 사유에 한해 반품할 권리를 보유합니다. 고객사의 철저한 입고검사 후 수익을 인식하기에 판매시점 이후 반품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화는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cr

2) 태양광발전설비의 건설&cr

당사는 고객과의 단기계약에 따라 태양광발전설비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은 태양광발전설비의 건설이 시작되기 전에 체결됩니다. 계약조건에 따르면 이미 수행된 업무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태양광발전설비의 건설로 발생하는 수익은 원가기준 투입법에 따라(즉 예상원가 대비 그 때까지 수행한 업무에 대해 발생한 원가에 비례하여)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 &cr&cr당사는 태양광발전설비 건설의 진행율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경영진은 발생원가 범위내에서 수익을 인식하는 진행율산정 투입법을 사용하는 것이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행의무의 완료까지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적절한방법이라고 보았습니다. 만약 고객으로부터 수령액이 원가 기준 투입법에 따라 그 때까지 인식한 수익을 초과하는 경우, 당사는 그 차이를 계약부채로 인식합니다. 원가기준 투입법에 따른 수익인식시점과 수령액의 차이는 언제나 1년 미만이므로 고객과의 건설계약에서 유의적인 금융요소는 없는 것으로 보았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고객에게 청구하기 이전에 인식한 수익은 계약자산으로 인식합니다.

(6) 리스

&cr당사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1)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 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① 사용권자산

당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당사가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당사는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

② 리스부채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당사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당사는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당사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 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당사는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③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당사는 단기리스(예, 리스 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이 없는 리스)에 대해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또한,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예, US$ 5,000이하인 리스)에 대해 소액자산리스로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2)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손익계산서에서 매출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 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매출로 인식합니다.

(7) 외화환산

당사의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8)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정부보조금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 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당사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손익을 인식합니다.&cr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 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1) 주식기준보상약정

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말에 당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누적비용이 수정치를 반영하도록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불입자본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아닌 거래상대방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기준보상은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을 기준으로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현금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를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채가 결제되기전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시점에 부채의 공정가치는 재측정되고 공정가치변동액은 해당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2) 이연법인세&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 (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3)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20-40년
구축물 20년
기계장치 5-10년
차량운반구 5년
공기구비품 5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4)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무형자산의 제거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5)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17)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 제품보증

제품판매에 대한 판매보증충당부채는 관련 제품의 판매일에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 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익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이자수익은 '금융이익-기타'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 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당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3-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 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당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3-2) 채무불이행의 정의

당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3-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3-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3-4)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당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당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 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19)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

1) 부채ㆍ자본 분류&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3)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 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
-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있습니다.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부채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포함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동 평가손익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지급된 이자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5)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6)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나)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7) 금융부채의 제거

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0) 파생상품

당사는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cr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내재파생상품

파생상품이 아닌 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지는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합성계약의 공정가치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우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내재파생상품과 관련되어 있는 합성계약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은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타 내재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위험회피회계

당사는 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 또는 회피대상위험이 외화위험인 경우에는 비파생금융상품을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또는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계약의 외화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및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매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3) 공정가치위험회피

당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또는 행사되는 경우 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현금흐름위험회피

당사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영업외손익'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재분류된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 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포함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당사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행사되는 경우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에 누계한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자본으로 인식한 위험회피수단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과 관련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 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cr 재무제표를 작성을 위해 당사 회계정책의 적용과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에 대해 경영진이 내린 중요한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1)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당사는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cr2) 퇴직급여제도&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 상승율 및 사망율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AA등급 이상의 회사채의 이자율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공개적으로 활용가능한 표에 기초하고 있으며 미래임금상승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은 기대인플레이션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cr3) 이연법인세자산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경영자는 향후 세금전략과 세무이익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주주총회 1주일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54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53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천원)
과 목 제 54(당) 기 제 53(전)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1,746,670) (12,915,854)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6,267,512
2. 당기순이익(손실) 1,904,499 (21,198,635)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손실) (3,651,196) 2,015,268
II. 자본잉여금 등의 이입액 1,746,670 12,915,854
1. 자본잉여금 이입액 1,746,670 12,915,854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제54(당)기 제53(전)기
주당액면가액(원) 5,000 5,000
당기순이익(백만원) 1,904 -21,199
주당순이익(원) 72 -990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현금배당성향(%) - -
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 - -
우선주 - -
주식배당수익률(%)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현금배당금(원)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주식배당금(주) 보통주 - -
우선주 -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5장 이사, 이사회, 감사 제5장 이사, 이사회, 감사위원회 - 감사위원회 도입에 따른 규정 변병
제28조 (이사 및 감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7인 이내로 하며 사외이사의 수는 총 이사수의

4분의 1이상으로 한다.

② 이 회사의 감사는 1인 이상 2인 이내로 하며 그 중 1인 이상은 상근으로

하여야 한다.
제28조 (삭제)
제29조 (이사 및 감사의 선임)

① 이사와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② 이사와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감사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주주의 본인과 그 특수관계인,

본인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본인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

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③ (생략)
제29조 (이사의 선임)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0인 이내로 하되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이사

총수의 4분의 1이상을 사외이사로 한다.

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③ (생략)
(신설) 제29조의2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39조2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 ⑤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수인의 위원이 공동으로 위원회를 대표할 것을 정할 수 있다.
제30조 (이사 및 감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 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② 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 총회

종결시까지로 한다.

③ 사외이사는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제30조 (이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그러나 그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 종료 후 당해

결산기에 관한 정기 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② 사외이사는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제31조 (이사 및 감사의 보선)

이사 또는 감사의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28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사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31조 (이사의 보선)

이사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사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34조의 2 (이사의 보고의무)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할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34조의 2 (이사의 보고의무)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할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34조의 3 (이사감사의 회사의 책임 감경)

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 또는 감사의 상법 규정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간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있다.

② 이사 또는 감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상

경업금지,회사기회유용금지,자기거래금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34조의 3 (이사의 회사 책임 감경)

① 이 회사는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의 상법 규정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간 보수액(상여금과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한

이익 등을 포함한다)의 6배(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있다.

②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상법상

경업금지,회사기회유용금지,자기거래금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35조 (감사의 직무)

① 감사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있다.

③ 감사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소집권자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있다.&cr ④ 제3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있다.

⑤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록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있다.

⑥ 감사는 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청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있다.

⑦ 감사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있다.
제35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 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

(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cr ③ 제2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위원회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⑤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

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

하여야 한다.

⑦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6항 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제36조 (감사의 감사록)

감사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감사록에 기재하고 그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36조 (감사위원회의 감사록)

감사위원회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의 소집은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회일 3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하며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있다.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의 소집은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회일 3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하며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제39조 (이사회의 의사록)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 의사록을 작성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 및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 본점에 비치한다.
제39조 (이사회의 의사록)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 의사록을 작성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 본점에 비치한다.
(신설) 제39조의2 (위원회)

① 이 회사는 이사회 내에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업무상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로 이사회 내에 위원회를 둘 수 있다.

③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7조, 제38조 및 제3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40조 (이사 및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 이사 및 감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단, 이사 및 감사의 보수결정을 위한 의안은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② 이사와 감사의 퇴직금의 지급은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제40조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①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② 이사의 퇴직금 지급은 주주총회의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제43조 (재무제표의 작성ㆍ비치)

①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 각호의 서류와 그 부속

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이 회사가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회사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각 서류에 연결재무제표를 포함한다.

③ 감사 및 제1항의 서류를 받은 날로부터 1주간 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대표이사는 제1항의 각호의 서류를 영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와 함께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는 제1항의 각호의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43조 (재무제표의 작성ㆍ비치)

①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 각호의 서류와 그 부속

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위원회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이 회사가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회사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각 서류에 연결재무제표를 포함한다.

③ 감사위원회는 제1항의 서류를 받은 날로부터 1주간 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대표이사는 제1항의 각호의 서류를 영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와 함께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⑤ 대표이사는 제1항의 각호의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49조 (시행일)

1~17 (생략)
제49조 (시행일)

1~17 (생략)

18. 개정된 본 정관은 2020년 3월 24일부터 시행한다.
정관 개정에 따른 시행일 변경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11_주식매수선택권의부여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 중기 전략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 및 핵심인력의 확보와 유지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주식의종류 주식수
--- --- --- --- ---
윤영호 계열회사 임원 태국 &cr법인장 기명식보통주 26,000
박명철 임원 ES영업담당 &cr상무 기명식보통주 26,000
문현두 계열회사 임원 베트남하노이&cr법인장 기명식보통주 26,000
총( 3 )명 - - - 총(78,000)주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행사기간 및 기타 조건의 개요

구 분 내 용 비 고
부여방법 신주발행 교부가 원칙임.&cr단, 자기주식 교부,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은 이사회 결의로 변경 가능함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기명식보통주 78,000주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행사가격 : 주식매수선택권부여일 전일부터 과거 1주일,1개월,2개월간 각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과 주식의 권면가액 중 높은 가액&cr행사기간 :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3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2년 이내 -
기타 조건의 개요 상기내용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은 주식매수 선택권과 관련된 제반법률, 정관, 계약서 등에서 정하는바에 따른다.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총발행&cr주식수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부여가능&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32,109,878 주식발행총수의100분의15 기명식보통주 4,816,482 4,457,782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사업년도 부여일 부여인원 주식의&cr종류 부여&cr주식수 행사&cr주식수 실효&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2017년 2017.03.31 1 기명식보통주 13,100 - - 13,100
2019년 2019.03.26 8 기명식보통주 345,600 - - 345,600
- 총( 9 )명 - 총(358,700)주 총( - )주 총( - )주 총(358,700)주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유경준 1968.08.09 사내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장득수 1955.08.27 비상무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정경철 1977.01.24 사외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유경준 한솔테크닉스&cr지원실장 2020년 ~ 현재 &cr2012년 ~ 2019년&cr2011년 ~ 2012년 한솔테크닉스 지원실 실장 상무

한솔테크닉스 베트남하노이법인 지원담당 상무

한솔테크닉스 기획팀 팀장
없음
장득수 한솔테크닉스&cr감사 2018년 ~ 현재 &cr2013년 ~ 2016년&cr2011년 ~ 2013년&cr2010년 한솔테크닉스 감사

한국상조공제조합 이사장

한국소비자원 부원장&cr공정거래위원회 규제개혁작업단 단장
없음
정경철 경북대학교&cr경영학부 조교수, &cr제이에스코퍼레이션&cr사외이사 2018년 ~ 현재&cr2018년 ~ 현재&cr2017년 ~ 2018년&cr2005년 ~ 2014년&cr2003년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cr제이에스코퍼레이션 사외이사&cr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cr삼일회계법인 근무&cr공인회계사 합격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유경준 없음 없음 없음
장득수 없음 없음 없음
정경철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전문성&cr 본 후보자는 공인회계사로서 삼일회계법인에서 오랫동안 근무하여 실무경험이 풍부하며, 현재 경북대 경영학부 조교수로서 학문적 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주주궈익을 보호하고 회사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cr&cr2. 독립성&cr 본 후보자는 상법상 독립적인 위치에 있으며 앞으로도 회사에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 겠습니다.&cr&cr3. 책임과 의무&cr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의무, 겸업금지 의무,자기거래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 유경준 사내이사

한솔테크닉스 기획팀장, 베트남하노이법인 지원담당 상무, 현재는 한솔테크닉스 지원실 실장으로서 기획/재무관리 및 내부통제 관련 부서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쌓아왔으며, 회사와 경영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이사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됨.

2. 장득수 비상무이사

한솔테크닉스 상근감사 업무를 2018년도 부터 수행하여 회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중앙대학교 법학박사 학위 소지자로서 법률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이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다년간 기업과 시장의 공정경쟁정책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여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과 경영활동이 적법하고 올바르게 이루어지도록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됨.

3. 정경철 사외이사

대한민국의 공인회계사로서 삼일회계법인에서 다년간 기업 및 단체의 감사업무를 수행하였고 재무전문가로서 현재는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로서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학술적 연구를 하고있어 당사의 재무회계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정경철_사외이사.jpg 확인서_정경철_사외이사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장득수 1955.08.27 비상무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지동환 1962.09.11 사외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정경철 1977.01.24 사외이사 관계없음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장득수 한솔테크닉스&cr감사 2018년 ~ 현재 &cr2013년 ~ 2016년&cr2011년 ~ 2013년&cr2010년 한솔테크닉스 감사

한국상조공제조합 이사장

한국소비자원 부원장&cr공정거래위원회 규제개혁작업단 단장
없음
지동환 아이원파트너스&cr대표이사,&cr한솔테크닉스&cr사외이사 2018년 ~ 현재&cr2018년 ~ 현재&cr2013년 ~ 2015년&cr2005년 ~ 2013년 아이원파트너스 대표이사&cr한솔테크닉스 사외이사&cr네오티스 그룹 사장&cr우주일렉트로 사장 없음
정경철 경북대학교&cr경영학부 조교수, &cr제이에스코퍼레이션&cr사외이사 2018년 ~ 현재&cr2018년 ~ 현재&cr2017년 ~ 2018년&cr2005년 ~ 2014년&cr2003년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cr제이에스코퍼레이션 사외이사&cr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cr삼일회계법인 근무&cr공인회계사 합격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장득수 없음 없음 없음
지동환 없음 없음 없음
정경철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 장득수 비상무이사

당사 상근감사 업무를 2018년도 부터 수행하여 회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중앙대학교 법학박사 학위 소지자로서 법률 분야의 우수한 전문가이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다년간 기업과 시장의 공정경쟁정책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여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과 경영활동이 적법하고 올바르게 이루어지도록 기여할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됨.&cr&cr2. 지동환 사외이사&cr 현재 당사 사외이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년간 기업 경영과 Global 마케팅 및 M&A 전략에 대한 연구를 지속하여 현재 KAIST 고급경영자과정 출강을 하고있어 관련 분야의 이해도가 높음. 이러한 Know-how를 바탕으로 당사의 신사업 추진 및 미래 지속경영을 위한 경영감시 및 감사업무에 적임자로 판단됨.

3. 정경철 사외이사

대한민국의 공인회계사로서 삼일회계법인에서 다년간 기업 및 단체의 감사업무를 수행하였고 재무전문가로서 현재는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로서 기업경영 전반에 대한 학술적 연구를 하고있어 당사의 재무회계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장득수_감사위원.jpg 확인서_장득수_감사위원

확인서_지동환_감사위원.jpg 확인서_지동환_감사위원

확인서_정경철_감사위원.jpg 확인서_정경철_감사위원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2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5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5 ( 2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916백만원
최고한도액 2,500백만원

- 2019년 3월 26일자로 맹윤재 사외이사가 퇴임하고 지동환 사외이사가 신규선임 되었습니다.(제53기 정기주주총회 의결) 공시 제출일 현재 이사회 구성상 이사는 총 4명으로(사외이사 1명)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기(2019년)의 이사의 수는 퇴임한 맹윤재 사외이사를 포함하여 2명으로 기재하였으며 이에따라 전체 이사의 수도 5명으로 기재하였습니다.&cr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50백만원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36백만원
최고한도액 5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1.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항&cr - 해당사실이 없습니다.

2. 전자투표에 관한 안내&cr -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cr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cr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