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m / Quarterly Report • Mar 4, 2019
Interim / Quarterl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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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주)한솔홈데코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년 3월 4일 |
| 권 유 자:&cr | 성 명: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cr주 소: 서울시 동작구 보래매로5길 15 전문건설회관 27층&cr전화번호: 02)3284-3898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 - | - | - | 본인 | -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한솔홀딩스 주식회사 | 최대주주 | 보통주 | 18,791,235 | 23.32% | 최대주주 | - |
| 조동길 | 계열회사임원 | 보통주 | 114,652 | 0.14% | 계열회사임원 | - |
| 계 | 보통주 | 18,905,887 | 23.46% | - | - |
* 당사(권유자)의 임원이 보유한 우리사주조합 보유주식은 제외하였습니다.&cr&cr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심경보 | - | - | 직원 | - |
| 맹형주 | - | - | 직원 | - |
| 국광희 | - | 직원 | - | |
| 서원섭 | - | - | 직원 | - |
| 이종웅 | - | - | 직원 | - |
| 김봉일 | - | - | 직원 | - |
| 송명상 | - | - | 직원 | - |
| 김규성 | - | - | 직원 | - |
* 대리인이 보유한 당사(권유자)의 우리사주조합 보유주식은 제외하였습니다.&cr
3. 피권유자의 범위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 전원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의사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2019년 3월 7일, &cr (종료일) 2019년 3월 21일 제27기 정기 주주총회 개시전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http://evote.ksd.or.kr/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안내함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2019년 3월 21일 09시 &cr (장소)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5길 15 전문건설회관&cr 4층 대회의실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김규성 &cr (부서 및 직위) 인력지원팀 대리&cr (연락처) 02)3284-3898&cr&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목재사업부문 &cr1) 목질판상재 산업 (MDF)
가) 산업의 특성&cr목질판상재 산업은 1963년에 외국의 기술도입없이 독자적인 기술로 대성목재가 설치한 일산 50㎥의 PB(파티클보드) 공장이 그 효시입니다. 1970년대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목질판상재 산업은 산업기반 형성, 안정수요 확보, 생산시설 확대, 기술고도화 과정을 지속하며 목재, 합판 산업을 대체하는 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cr지금까지 국내 목질판상재 생산량이 급격히 신장했던 변동기가 1970년대부터 1990년대에 걸쳐 3차례 있었습니다. 첫째, 1970년대 이례적인 수출물량 증대, 둘째 1980년대 주방가구재료로서의 안정적인 수요확보, 셋째 1990년대 합판의 대체수요 및 용도 확대 등의 상황이 전개되었습니다. 또한 1970년대의 중동건설경기 및 1990년대초의 아파트 건축 호황, 수입원목의 공급사정 악화 및 가격상승, 그리고, 오버레이 및도장 가구의 수요 확대등이 목질판상재 산업의 신장에 간접적으로 기여하였습니다.&cr목질판상재 산업은 일부 공장의 개·폐업 등 기복이 있었지만 어려움을 극복하며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기술적으로 안정을 이루면서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MDF(화이버보드)는 1986년 동화기업이 생산을 시작한 이래 1995년을 전후하여 고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MDF 산업의 성장요인은 첫째 가구재료로서의 탁월한 외관,물성,가공성을 지녔고 합판,목재의 대체재로 가장 유력했다는 점등 시기적으로 우리나라 목재 수요 패턴의 변화 국면과 잘 맞아 떨어졌다는 점등이 지속적인 성장의 바탕을 이룬 것입니다.
MDF, PB 산업은 폐목재 등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환경 친화적인 자원 재활용 산업으로서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는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 육성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cr&cr나) 산업의 성장성 &cr기존 합판 및 목재를 대체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였고, 향후에도 생활패턴의 고급화 추세 및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으로 이 같은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cr&cr다) 경기변동의 특성&cr목질판상재의 수요는 신축되는 주택건설 시장에 공급되는 신규수요와 이사등에 의해 교체되는 교체수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건설 수요의 변동은 목질판상재에 대한 신규수요의 변동을 가져오며 리모델링시장의 성장으로 인테리어, 마루바닥재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하며 교체수요의 변동이 있습니다.&cr주택건설 수요에 변동되는 특성으로 3월~5월, 9월~11월의 성수기와 12월~2월, 6월~8월의 비수기로 구분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인테리어 소재로의 매출이 증가하며 이러한 계절적 변동 요인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cr&cr라) 경쟁요소&cr목질판상재 산업은 국내 메이커 외에 수입품이 국내 시장에서 경쟁하는 완전경쟁 시장으로 경쟁요소는 기술과 품질 보다는 가격 경쟁력에 있습니다. 목질판상재의 가격 경쟁력은 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원재료의 안정적인 공급과 저가 원재료 개발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cr마) 자원조달상의 특성&crMDF의 원재료는 침엽수재가 활엽수재보다 적합하므로 PB 보다는 원료 선택성이 제한적입니다. 이전에는 침엽수재와 저가의 활엽수 폐재를 혼합하여 사용해 왔으나, 최근에는 국산원목(리기다 소나무) 및 수입 침엽수재 원목의 사용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r&cr바) 관계법령 및 규제&cr법적규제로 인한 산업 진입 및 영업에 어려움이 없습니다.&cr&cr2) 강화마루 산업&cr가) 산업의 특성&cr국내 강화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시점은 1986년 바닥재 전문업체인 유레카 코퍼레이션이 스웨덴의 페르고 강화마루를 공급하면서 국내의 강화마루시장이 시작되었고 그 이후 페르고는 국내현지법인인 페르스톱 플로링 코리아㈜를 설립하였습니다.1996년 동화기업이 100만평 생산설비를 갖추고 생산에 참여하였고, 1999년 당사가 83만평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신규 진출하였습니다.&cr바닥재 시장은 크게 나누어 화학제품인 PVC제품과 목질제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목질제품은 또한 MDF(중밀도 섬유판)에 원목 느낌이 나는 판넬을 입힌 강화마루 그리고, 합판마루, 원목마루로 나뉩니다.&cr&cr나) 산업의 성장성&cr국내 강화마루시장은 이제 도입기를 지나 성장기에 접어 들고 있으며, 최근에는 소비자 성향이 친환경제품, 고급화 선호로 바뀌면서 강화마루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수준이 향상되며 리모델링, 신규 아파트 등에서 강화마루 제품이 선호되고 있습니다.
경기회복이 둔화되면서 바닥재시장도 성장의 폭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나 목질 느낌이 나는 합판마루와 강화마루의 판매 신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화마루의 내구성과 난연성, 불연성 등이 뛰어나고 새로운 유행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의 개발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화마루 시장의 성장세를 유지하는 요인입니다. 또한,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선호로 제2의 마루 바닥재 전성기를 주도할 아이템으로 강화마루 시장의 상승세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cr&cr다) 경기변동의 특성&cr강화마루의 수요는 신축되는 주택 및 상업용 건설시장에 공급되는 신규수요와 이사 및 리모델링에 의해 교체되는 교체수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건설 수요의 변동은 리모델링시장의 성장으로 강화마루수요 증가, 교체수요의 변동이 있습니다.&cr&cr라) 경쟁요소&cr국내 강화마루 시장은 당사와 동화기업, 수입품이 과점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 강화마루 업계의 경쟁보다는 합판마루, PVC 바닥재와 경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강화마루 산업의 경쟁요소는 디자인, 시공 방법, 소비자 가격, 유통망 확보이며 소판 제조기술 및 표면가공 기술력 보유가 경쟁요소 입니다. 또한, 강화마루 산업은 일종의 패션 산업으로 세계적인 Trend 및 인테리어 경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여 이것을 우리 정서에 맞도록 접목시키는 능력이 중요합니다.&cr&cr마) 자원조달상의 특성&cr강화마루 산업은 원재료가 MDF(Medium Density Fiberboard)로서 MDF 생산설비를 보유하여야 합니다. 당사는 자체 MDF설비를 이용하여 자가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강화마루 생산에 적합한 품질의 MDF생산능력이 중요합니다.&cr&cr바) 관계법령 및 규제&cr법적규제로 인한 산업 진입 및 영업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cr(2) 열병합발전 사업부문&cr1) 산업의 특성&cr전력은 현대생활에 있어 국가 경제성장 및 국민의 기초생활 영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에너지원으로서 경제발전 및 국민소득 증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적 요인의 특성에 따라 냉방수요가 많은 하절기에 수요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이며, 최근에는 심야전력수요 및 난방이 필요한 동절기에도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cr
과거 우리나라는 전력생산 및 판매에 있어 모든 과정을 국가가 직접 운영하였으나 현재는 판매와 발전부문을 분리하여 다수의 공급자와 소비자간의 자율적인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쟁체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cr
&cr2) 산업의 성장성&cr에너지의 수요는 산업발전, 인구수, 국민소득수준 등 많은 부문에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국민생활수준 향상 및 도시화, 국가기간산업발전 등 많은 부문에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전력수요 문제 등으로 전력의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환경속에서 전력수요는 계속하여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며, 이에 따른 사업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에너지 수요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기변동에 따른 요인으로는 경기침체시 에너지절감 심리와소비위축은 에너지 수요를 감소할 것이며, 경기호황에 따른 국민소득 증가는 다양한 부문에서 에너지 수요 증가의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cr&cr4) 경쟁요소&cr당사의 열병합발전사업은 높은 경쟁우위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가장먼저 당사의 주력 제품인 MDF(중밀도 섬유판)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즉 폐목재 등의 원료를 재활용함으로써 타사의 BC유, 저가 우드칩 사용보다 원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분의 스팀을 이용한 전력생산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cr&cr5) 관계법령 및 규제&cr한국전력거래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법규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1) 목재사업부문 영업개황
가) 목질판상재
당사는 1993년 동인보드를 인수하며 목재 가공산업에 진출하였습니다. 2년간의 사업성 검증을 거쳐 1996년 익산에 당시 단일라인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MDF 공장&cr(25만㎥/년)을 건설하였습니다. 당사는 새집증후군 걱정이 없는 친환경 보드를 선보였고, 새집증후군의 주원인인 포름알데히드의 방산량을 감안할 때, KS기준으로 최고 기준치인 0.5mg/l 이하에 적합한 EO 제품 생산 기술력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일본 최고 기준치 0.3mg/l 이하에도 적합한 Super - EO 제품생산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업계 선두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cr또한, 시공 후 별도의 방염처리가 필요없는 방염보드를 비롯하여 욕실, 주방기기 등 물과의 접촉이 많은 주거공간에 적합한 방수보드를 선보였으며, 방음기능을 강화한 인슐레이션 보드를 출시하는 등 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신제품개발 및 품질개선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개선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아갈 방침입니다.&cr&cr나) 강화마루&cr당사는 1999년 MDF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강화마루 시장의 확대로 MDF의 소비를 촉진하고자 동화기업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강화마루 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핵심기술인 비접착식 마루를 자체기술로 개발, 생산하는데 국내 최초로 성공하여 한솔참마루의 기술수준을 대내외적으로 인정 받았고, 이를 통해 강화마루 시장지배력을 확대하여 국내 마루바닥재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cr&cr2) 열병합발전 사업부문 영업개황&cr
당사는 2012년 3월부터 소각보일러 발전 설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현재 열병합발전사업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당사의 열병합발전사업은 1단계 스팀생산, 2단계 스팀터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cr제품인 MDF(중밀도섬유판)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즉 폐목재 등의 원료를 재활용하여 연소시킴으로써 고압의 스팀을 생산하고 스팀에너지가 터빈을 통과하면서 압력차에 의해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스팀생산량을 증대하여 생산공정에서의 원가절감과 극변하는 유가, 전력단가 및 기후변화 등에 대비하였습니다.&cr또한, 여분의 스팀을 이용한 전력생산으로 한국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전력시장에 전력을 판매하고 있으며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획득하여 다른 발전사업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
| 사업부문 | 품목 | 제품명 | 비고 |
| 목재 | 목질판상재 | MDF, LPM 등 | 익산공장 |
| 마루판 | 강화마루. 강마루 교실마루 등 | 익산공장 | |
| 목재 | 제재목,CHIP | 익산공장 | |
| 인테리어 | 인테리어소재 | 익산공장 | |
| 열병합발전 | 전력, 스팀 | 전력, 스팀 | 익산공장 |
| 조림 | 벌목 | - | Hansol New Zealand |
&cr&cr다. 시장점유율&cr
(단위 : %)
| 제 품&cr품목명 | 2018년도 3분기(제27기) | 2017년도(제26기) | 2016년도(제25기) | |||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
| MDF | 한솔홈데코 | 15% | 한솔홈데코 | 16% | 한솔홈데코 | 14% |
| 동화기업 | 21% | 동화기업 | 21% | 동화기업 | 21% | |
| 유니드 | 21% | 유니드 | 22% | 유니드 | 21% | |
| 선창산업 | 15% | 선창산업 | 16% | 선창산업 | 16% | |
| 포레스코 | 9% | 포레스코 | 9% | 포레스코 | 9% | |
| 기타 | 4% | 기타 | 10% | 기타 | 15% | |
| 수입 | 15% | 수입 | 6% | 수입 | 4% | |
| 강화마루 | 한솔홈데코 | 23% | 한솔홈데코 | 24% | 한솔홈데코 | 24% |
| 동화기업 | 31% | 동화기업 | 36% | 동화기업 | 38% | |
| 수입 | 46% | 수입 | 40% | 수입 | 38% |
* 상기 시장점유율은 2018년 9월 30일 기준입니다.&cr* 열병합발전 부문 및 조림 부문은 자료의 집계가 용이하지 않습니다.&cr&cr(3) 시장의 특성&cr1) 목재 사업부문&cr
가) 목질판상재
목질판상재의 목표시장은 인테리어 내장재, 각종 가구, 포장재, 파렛트등 산업재이며, 주요 영업지역은 목표시장이 집중되어 있는 서울, 인천, 경기입니다.&cr MDF는 건축경기 활성화 및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구산업의 의존도가 줄고 인테리어재 및 산업재로의 활용이 증가하여 건설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을 상당부분 해소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내 리모델링 시장의 성장과 합판대체 가속화, 신규용도의 확대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나) 강화마루&cr강화마루의 목표시장은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이며, 영업지역은 수도권을 포함 전국적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강화마루 시장 구성은 건설사에 납품하는 특판과 대리점을 통한 시판으로 구성되며, 대부분 내수 위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cr건축경기 활성화 및 소비자들의 소득수준 향상과 천연소재 선호 증가로 강화 마루 시장은 성장하고 있고, 리모델링 시장규모의 확대로 이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cr2) 열병합발전 사업부문&cr열병합발전사업은 스팀과 전력 생산을 통한 에너지 절감 및 변동하는 환경에 대비한 미래지향적인 친환경사업입니다. &cr폐원재료를 활용한 생산공정에서의 원감절감은 제조업의 불안한 수입원자재 등의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으며, 정부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정책에도 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전력생산은 국가산업성장과 국민 생활수준 향상 및 현재 최대전력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봤을때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전망할 수 있습니다.&cr&cr(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해당사항없음.
&cr
(5) 자회사의 사업현황&cr&cr
[Hansol New Zealand-조림산업]&cr&cr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당사는 뉴질랜드 북섬 기스본 인근 지역에 1996년부터 2003년까지 라디에타 소나무(Radiata Pine)를 조림하였습니다. 라디에타 소나무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조림되는 침엽수로서 성장이 매우 빠른 수종입니다. 고품질 목재는 가구재, 합판용재 등으로 사용하고 질이 낮은 목재는 파티클보드, 파이버보드, 펄프 등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라디에타 소나무의 이상적인 생육기간은 28년으로 장기간의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가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뉴질랜드 생산 원목의 70% 이상을 중국, 인도 등 신흥 개발국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불법벌채 금지 및 자국 내 목재자원 보호정책, 신흥 개발국의 원목 수요 증가로 국제 원목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현재 이들 국가의 경제 발전 속도에 따라 원목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2) 산업의 성장성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기의 회복 속에 당사가 식재한 라디에타 소나무의 수요는 최근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2009년 대비 현재60% 이상 상승하였습니다. 뉴질랜드 라디에타 소나무의 최대 수요국은 중국, 한국, 일본, 인도 등 입니다.&cr현재 뉴질랜드에는 다국적 해외조림기업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계 연금펀드에서 운영하는 Hancock으로 전체 조림면적의 14%(247천ha)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계 회사 Ernslaw(109천ha)와 일본계 회사 Juken(32천ha) 역시 넓은 면적의 조림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천연자원의 확보라는 국가전략에 따라 적극적인 자원 확보 경쟁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국가 및 기업들의 진출에 따라 향후 뉴질랜드 조림사업은 지속적인 확대 및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조림산업은 뉴질랜드 경제에서 낙농업, 관광산업에 이어 세 번째 규모를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뉴질랜드 정부는 1960년 이후 양, 소 등의 농장을 대체하여 높은 경제성을 가진 라디에타 소나무를 식재하기 시작하였고 1990년대 최대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조림 규모는 일반적으로 낙농업과의 수익성에 의해 결정되며, 국제 Soft Commodity (농/축수산물 등)나 원목 가격동향에 따라 벌채 후 다시 농장(소, 양 등), 또는 재조림지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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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경쟁요소
당사 조림 수종인 라디에타 소나무(Radiata Pine)은 주로 건설자재 및 펄프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제 원목가격은 1996년 정점 이후 2008년, 전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한 목재수요 감소로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주요 요인으로는 목재의 대체재인 플라스틱이나 철강 사용이 증가하였으며 러시아, 칠레 등 국가차원에서 조림산업을 육성하여 공급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불법벌채 금지 및 자국 내 목재자원 보호정책, 신흥 개발국의 원목 수요 증가에 따라 국제 원목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현재 원목의 70% 이상을 중국, 인도 등 신흥 개발국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이들 국가의 경제발전 속도에 따라 원목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5) 시장여건&cr 조림사업은 장기투자를 요하는 사업으로서 벌채 이전까지 투자액의 회수가 불가능한 사업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자 회사의 사업구조 및 투자 국가의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뉴질랜드는 정치,경제적으로 매우 안정된 국가로 해외조림과 같은 장기사업에 있어 최적의 투자국가 입니다. 당사 조림사업은 현지 마오리(Maori)족 조림 전문기업인 NPWFL(Ngati Porou Whanui Forest Limited)과 합작 투자(Joint Venture) 형태로 추진되었습니다. 1996년 마오리족의 토지 약 10,000ha에 라디에타 소나무를 식재하기로 합의한 이래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조림을 실시하였고, 현재까지 마오리족과의 오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안정된 조림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cr현재 원목가격은 중국의 건설시장 성장과 맞물려 '13년도 대비 12% 이상 증가하였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상승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조기벌채 등 수익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감축 노력의 일환으로 2010년 8월부터 배출권거래제(NZ-ETS: New Zealand Emission trading Scheme)를 시행하였습니다. 현재 농업부문을 제외한 전력, 수송, 서비스, 산림 등 전반적인 산업분야에서 배출권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조림 탄소배출권을 활용하여 뉴질랜드 탄소배출권 리스회사(NZFLC: New Zealand Forest Leasing Company)로부터2031년까지 약720만NZ$의 탄소배출권 수익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당사 조림지(약 10,000ha)의 수익성 극대화 방안으로 제재설비(Processing facility) 및 펄프공장(Pulp mill)등 현지 투자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현지 합작파트너인 Nagti Porou족과 협력하고 있습니다.&cr
6) 관계법령 및 규제
- 해당사항 없음
7) 자회사의 영업현황
2017년부터 시작되는 본격벌채를 대비해 벌채 노하우 습득을 목표로 초기 조림임지 135ha에 대해 2015~16년도 2년간 시범벌채를 완료하였고, 2017년 4분기부터 본격벌채를 실시 할 계획하에 뉴질랜드 현지에서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7년 4분기 중 벌채를 실시하기위한 임지까지의 진입도로개설 등 인프라 구축을 포함한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17년 10월부터는 실제 벌채작업을 개시하였고, 원목의 안정적 생산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cr뉴질랜드 조림지의 전체 벌채 가능면적은 보전임지를 제외한 7,019ha이며, 기 시범벌채 완료 면적을 제외한 6,886ha에 대한 본격벌채기간은 2017년 10월 부터 2034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2018년 부터 2034년까지 뉴질랜드 조림지 벌채에 따른 매출 규모는 약 6,416억원에서 최대 7,833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이로 인해 한솔뉴질랜드 법인이 인식할 매출액은 4,394억원에서 최대 5,410억원으로 예상되고, 탄소리스 수익을 포함한 영업이익은 1,248억원에서 2,008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5) 조직도
&cr
조직도.jpg 조직도
&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cr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cr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1. 별도재무제표&cr&cr- 재무상태표(별도)
| 재 무 상 태 표 | |
| 제 27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6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 (단위: 원) |
| 과 목 | 제27(당) 기말 | 제26(전)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83,848,347,904 | 89,959,067,84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23,890,352 | 8,500,019,897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5,015,334,343 | 42,507,043,370 | ||
| 재고자산 | 35,917,769,518 | 36,728,249,206 | ||
| 기타금융자산 | 260,320,378 | 153,993,851 | ||
| 기타유동자산 | 1,631,033,313 | 2,069,761,519 | ||
| 비유동자산 | 217,181,052,831 | 221,138,777,977 | ||
| 장기금융상품 | 7,000,000 | 7,000,000 | ||
| 장기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2,430,827,906 | 22,430,827,906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339,731,985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352,318,710 | - | ||
| 이연법인세자산 | 4,652,159,904 | 3,692,568,346 | ||
| 지분법적용투자지분 | 313,764,244 | - | ||
| 유형자산 | 159,051,585,540 | 166,658,519,896 | ||
| 투자부동산 | 305,240,667 | 308,367,655 | ||
| 무형자산 | 4,967,754,654 | 3,114,716,998 | ||
| 기타금융자산 | 24,092,994,306 | 23,856,436,803 | ||
| 기타비유동자산 | 1,007,406,900 | 730,608,388 | ||
| 자 산 총 계 | 301,029,400,735 | 311,097,845,820 | ||
| 부채 | ||||
| 유동부채 | 65,735,181,324 | 91,516,193,382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45,027,589,170 | 39,160,522,739 | ||
| 단기차입금 | 16,799,060,000 | 49,246,153,000 | ||
| 미지급법인세 | 553,741,861 | 1,352,315,325 | ||
| 기타금융부채 | 10,000,000 | 57,974,651 | ||
| 기타유동부채 | 3,344,790,293 | 1,699,227,667 | ||
| 비유동부채 | 74,107,823,340 | 58,800,227,719 |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53,205,124 | 1,137,349,241 | ||
| 장기차입금 | 67,072,473,999 | 50,749,290,770 | ||
| 순확정급여부채 | 4,243,920,526 | 4,506,059,687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6,912,476 | 424,847,442 | ||
| 기타비유동부채 | 2,211,311,215 | 1,982,680,579 | ||
| 부 채 총 계 | 139,843,004,664 | 150,316,421,101 | ||
| 자본 | ||||
| 자본금 | 83,765,149,000 | 83,765,149,000 | ||
| 기타불입자본 | 31,267,101,572 | 31,267,101,572 | ||
| 이익잉여금 | 46,154,145,499 | 45,749,174,147 | ||
| 자 본 총 계 | 161,186,396,071 | 160,781,424,719 | ||
| 부채 및 자본총계 | 301,029,400,735 | 311,097,845,820 |
&cr&cr- 포괄손익계산서(별도)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7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 (단위: 원) |
| 과 목 | 제27(당) 기 | 제26(전) 기 | ||
|---|---|---|---|---|
| 매출액 | 290,916,765,448 | 253,915,092,205 | ||
| 매출원가 | 249,337,788,762 | 211,083,637,904 | ||
| 매출총이익 | 41,578,976,686 | 42,831,454,301 | ||
| 판매비와관리비 | 32,301,977,780 | 32,728,006,557 | ||
| 영업이익 | 9,276,998,906 | 10,103,447,744 | ||
| 금융이익 | 3,725,577,111 | 2,986,037,463 | ||
| 금융원가 | 4,755,477,712 | 3,829,483,206 | ||
| 기타영업외이익 | 687,808,745 | 1,573,942,958 | ||
| 기타영업외비용 | 5,857,733,461 | 1,279,664,233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077,173,589 | 9,554,280,726 | ||
| 법인세비용(이익) | 361,201,202 | 2,055,174,774 | ||
| 당기순이익(손실) | 2,715,972,387 | 7,499,105,952 | ||
| 기타포괄손익 | (699,698,055) | 224,438,693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699,698,055) | 224,438,693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699,698,055) | 224,438,693 | ||
| 총포괄이익(손실) | 2,016,274,332 | 7,723,544,645 | ||
| 주당이익(손실) | ||||
| 기본주당순이익(손실) | 34 | 93 | ||
| 희석주당순이익(손실) | 34 | 93 |
&cr&cr- 자본변동표(별도)
| 자 본 변 동 표 | |
| 제 27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 (단위: 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 주식발행&cr초과금 | 감자차익 | 기타자본잉여금 | 자기주식&cr처분손실 | 신수인수권&cr대가 | 전환권&cr대가 | ||||
| --- | --- | --- | --- | --- | --- | --- | --- | --- | --- |
| 전기초(2017.1.1) | 80,503,044,000 | 22,691,832,500 | 6,087,519,412 | (30,982) | (330,651,917) | 325,004,924 | 580,851,752 | 38,025,629,502 | 147,883,199,191 |
| 전환사채 전환 | 3,262,105,000 | 2,251,304,652 | - | - | - | - | (338,728,769) | - | 5,174,680,883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7,499,105,952 | 7,499,105,95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 | - | 224,438,693 | 224,438,693 |
| 전기말(2017.12.31) | 83,765,149,000 | 24,943,137,152 | 6,087,519,412 | (30,982) | (330,651,917) | 325,004,924 | 242,122,983 | 45,749,174,147 | 160,781,424,719 |
| 당기초(2018.1.1) | 83,765,149,000 | 24,943,137,152 | 6,087,519,412 | (30,982) | (330,651,917) | 325,004,924 | 242,122,983 | 45,749,174,147 | 160,781,424,719 |
| 현금배당 | - | - | - | - | - | - | - | (1,611,302,980) | (1,611,302,980)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2,715,972,387 | 2,715,972,387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 | - | (699,698,055) | (699,698,055) |
| 당기말(2018.12.31) | 83,765,149,000 | 24,943,137,152 | 6,087,519,412 | (30,982) | (330,651,917) | 325,004,924 | 242,122,983 | 46,154,145,499 | 161,186,396,071 |
&cr&cr- 현금흐름표(별도)
| 현 금 흐 름 표 | |
| 제 27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 (단위: 원) |
| 과 목 | 제27(당) 기 | 제26(전) 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1,125,195,488 | 15,099,157,447 |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 25,956,548,606 | 19,850,042,445 | ||
| (1) 당기순이익 | 2,781,006,210 | 7,499,105,952 | ||
| (2) 조정 | 18,879,883,783 | 13,354,753,083 | ||
| (3) 순운전자본의 변동 | 4,295,658,613 | (1,003,816,590) | ||
| 2. 이자의 수취 | 377,316,653 | 102,001,669 | ||
| 3. 이자의 지급 | (3,290,424,281) | (2,826,594,517) | ||
| 4. 배당금의 수령 | 3,770,000 | 2,670,000 | ||
| 5. 법인세납부액 | (1,922,015,490) | (2,028,962,150)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379,382,719) | (16,726,246,480)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 | (2,000,000)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 | 1,000,000 |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증가 | (6,900,000) | - |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감소 | - | 1,577,235,960 |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증가 | - | (1,942,207,000) | ||
| 관계기업주식의 취득 | - | -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 | (100,456,620) | ||
| 유형자산의 취득 | (9,120,524,853) | (16,155,770,3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 | 17,485,480 | ||
| 무형자산의 취득 | (251,957,866) | (121,534,000)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9,222,397,980) | 7,468,735,298 | ||
| 차입금의 차입 | 30,370,000,000 | 46,534,000,000 | ||
| 차입금의 상환 | (72,080,453,000) | (47,696,760,000) | ||
| 전환사채의 상환 | (3,685,637,566) | |||
| 사채의 발행 | 25,271,380,000 | 12,956,298,539 | ||
| 사채의 상환 | (556,350,000) | |||
| 주식발행비의 지급 | (23,493,675) | |||
| 장기미지급금&cr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 (615,672,000) | (615,672,000) | ||
| 배당금의 지급 | (1,611,302,980) |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7,476,585,211) | 5,841,646,265 | ||
|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8,500,019,897 | 2,674,607,090 | ||
| Ⅵ.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cr 환산에의한 증감 | 455,666 | (16,233,458) | ||
|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023,890,352 | 8,500,019,897 |
&cr&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27(당)기 | 2018년 01월 01일 | 부터 | 제26(전)기 | 2017년 01월 01일 | 부터 |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2017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19년 03월 21일 | 처분확정일 | 2018년 03월 22일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 (단위: 원) |
| 구 분 | 당 기 | 전 기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45,993,015,201 | 45,749,174,147 |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43,976,740,869 | 38,025,629,502 | ||
| 보험수리적손익 | (699,698,055) | 224,438,693 | ||
| 당기순이익 | 2,715,972,387 | 7,499,105,952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1,772,433,278 | 1,772,433,278 | ||
| 이익준비금 | 161,130,298 | 161,130,298 | ||
| 배당금&cr (주당 배당금(액면배당률): &cr 당기 : 20원(2%)) | &cr&cr1,611,302,980 | &cr&cr1,611,302,980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44,220,581,923 | 43,976,740,869 |
&cr
- 주석(별도)
| 제 27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6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회사명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
&cr 1. 당 사 의 개 요&cr
주식회사 한솔홈데코(이하 "당사"라 함)는 1991년 12월 27일에 설립되어 중밀도섬유판(Medium Density Fiber Board) 및 기타 나무제품 제조ㆍ판매, 도매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본사는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에 소재하고 있으며,전라북도 익산시에 제조시설을 갖춘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2003년 11월 4일에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보통주 자본금은 83,765백만원 이며,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주 주 명 | 주 식 수 | 액면금액 (*) | 지분율 (%) |
| --- | --- | --- | --- |
| 한솔홀딩스(주) | 18,791,235주 | 18,791,235 | 23.32 |
| 조동길 | 114,652주 | 114,652 | 0.14 |
| 기타 | 61,659,262주 | 61,659,262 | 76.54 |
| 합계 | 80,565,149주 | 80,565,149 | 100.00 |
(*) 주석 2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바와 같이, 자기주식의 이익소각으로 인하여 자본금과 일치하지 않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처리방침 &cr&cr (1) 별도재 무제표&cr&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 니 다 .&cr 별도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별도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별도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cr 별도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 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cr(2) 외화환산&cr&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에 대해 각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당사의기능통화인 대한민국의 통화(KRW)로 표시됩니다.
&cr2) 외화거래와 기말잔액의 환산&cr&cr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환산하고 있으며,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결산기말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3)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4) 관계기업 투자
당사는 관계기업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당사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
관계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당사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관계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당사의 지분 해당분 만큼제거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 및 관계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당사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보고기간은 당사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당사와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당사는 관계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관계기업 지분법손익'의 계정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 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5) 금융자산&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 (가) 상각후원가&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cr &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융수익 또는 금융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 또는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 또는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cr(6)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cr
1) 부채ㆍ자본 분류 &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 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cr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 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cr3) 복합금융상품 &cr
당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 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 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 자본요 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 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 . &cr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cr4) 금융부채 &cr&cr 금융부채는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cr&cr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한 경우 |
| - |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 당사가 공동으로 관리하는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 |
| - |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 - | 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 -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부채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
&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포괄손익계산서상 '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동 평가손익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지급된 이자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6) 기타금융부채 &cr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 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부채의 제거 &cr
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 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7) 유형자산 &cr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자 산 | 내용연수(년) |
|---|---|
| 건물 | 46 ~ 50 |
| 구축물 | 46 ~ 50 |
| 기계장치 | 25 |
| 차량운반구 | 5 ~ 10 |
| 공기구비품 | 5 ~ 10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
(8)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cr&cr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무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자 산 | 내용연수(년) |
|---|---|
| 개발비 | 10 |
| 산업재산권 | 5 |
| 기타의무형자산 | 5 |
&cr(10)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cr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1)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 &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 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cr&cr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cr(13) 주식기준보상약정&cr&cr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적절한 가치평가모델을 사용하여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의 변동분은 당기 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cr&cr용역제공조건 및 비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지 아니하나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 시 반영되고, 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됩니다. 주식기준보상에 부여된 다른 조건(관련 용역조건이 없는 경우)은 비가득조건으로 간주됩니다. 비가득조건은 주식기준보상원가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되며 용역제공조건 (또는 성과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궁극적으로 가득되지 않는 주식기준보상에 대해서는 비용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이 있는 주식결제형 거래로서 다른 모든 성과조건이나 서비스조건을 충족한다면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의 충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득된 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조건이 변경될 경우 지정된 가득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을 경우에 인식하였어야 할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보상이 취소될 경우 취소일에 가득된 것으로 보고 인식되지 않은 보상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발행된 옵션의 희석효과는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때 희석주식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cr(14) 충당부채&cr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15) 리스&cr&cr리스는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있습니다. 당사&cr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는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로,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운용리스 계약 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정액 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수익인식&cr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 재화의 판매
당사는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된 시점에 재화의 판매에 따른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용역의 제공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행된 용역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기 위하여 거래의 성격에 따라, 작업수행정도의 조사, 총예상용역량 대비 현재까지 수행한 누적용역량의 비율, 총추정원가 대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원가의 비율 등의 제공한 용역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있는 방법을 사용하여 진행률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
3)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17) 법인세비용&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cr&cr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 이연법인세 &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 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cr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cr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cr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18) 현금배당&cr&cr당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cr(19) 공정가치&cr&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 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20)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종료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21)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제도 관련 회계처리&cr
당사는 배출권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며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은 영(0)으로 측정하고 매입한 배출권은 배출권의 취득을 위한 지급한 대가인 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로부터 해당 이행연도와 관련하여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 당기에 발생한 배출부채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데 충분한 경우에는 배출부채를 영(0)으로 측정하며, 다만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서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배출부채의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의 최선의 추정치로 배출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cr
(22)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cr당사의 회계정책은 당기부터 시행되는 다음의 개정내용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내용 및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이 기준서는 당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 현재 완료되지 아니한 계약에만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비교표시 기간의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과 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당사의 기준서 제1115호 최초 적용에 따른 유의적인 변경과 이에 따른금액적 영향은 없습니다.&cr&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당사가 전진적으로 적용할 위험회피회계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경과규정에 따라 전기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 적용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a) 분류 및 측정&cr특정 매출채권을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회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하는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포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FVPL),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당사의 금융자산 관리방식에 대한 사업모형과 금융상품이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 여부를 나타내는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SPPI 기준)의 두 가지 기준에 근거합니다.&cr&cr당사의 채무상품에 대한 새로운 분류 및 측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SPPI 기준을 충족하며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에서 보유하고 있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 범주는 당사의 매출채권및기타채권, 기타비유동금융자산에 포함되는 대여금을 포함합니다. &cr&cr-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이 범주 내의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 하에서 SPPI 기준을 충족하는 당사의 채무상품이 포함됩니다.&cr&cr기타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후속적으로 측정됩니다.&cr&cr-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이 범주는 당사가 예상되는 미래기간까지 보유할 의도를 가지고 있고 최초 인식 또는거래 시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한 지분상품만 포함합니다. 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을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 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손상 평가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 당사의 해당 비상장지분상품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cr&cr-파생상품과 최초 인식 시점에 FVOCI로 분류하는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지분상품으로 구성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 범주는 현금흐름 특성이 SPPI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또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채무상품을 포함합니다. &cr&cr-파생상품과 최초 인식 시점에 FVOCI로 분류하는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지분상품으로 구성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 범주는 현금흐름 특성이 SPPI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또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채무상품을 포함합니다. &cr&cr당사의 금융부채에 대한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의 회계처리와 대부분 일치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과 유사하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조건부 대가를 공정가치의 변동이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인식되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으로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더이상 주계약에서 분리되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금융자산은 계약상 정의와 당사의 사업모형에 근거하여 분류됩니다.&cr&cr금융부채와 비금융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에 대한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에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cr&cr(b)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접근법을 미래의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법으로 대체함으로써 당사의 손상에 대한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시켰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당사가 대여금과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기타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할 것을 요구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기초로 합니다. 현금부족액은 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측정합니다.&cr&cr계약자산과 매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의 경우, 당사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신용손실이 예상되는 기대존속기간에 근거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합니다. 당사는 차입자 특유의 미래 예상 요인과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한 과거 신용손실 경험을 근거로 충당금설정률표를 설계합니다.&cr&cr기타 채무상품(예. 대여금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증권)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합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의 적용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으로 인하여 당사의 채무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cr&cr(c) 위험회피회계&cr당사는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의 적용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 - 선수취 대가' (제정)&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대체&cr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및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이 없으므로 개정 기준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cr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i)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ii)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iii)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cr문단 E3~E7의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은 의도된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에 삭제되었으며 해당 규정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cr
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1)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할 것입니다.
&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cr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나 기업은 먼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완전 소급법과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를 사용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동 기준서 상 경과 규정은 몇가지 실무적 간편법을 허용합니다.&cr
당사는 동 기준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cr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별도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주식의 종류 | 전기 | 전전기 |
| 제26기 | 제25기 | ||
| 주당액면가액(원) | 1,000 | 1,0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3,556 | 7,488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7,499 | 6,485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44 | 98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1,611 | -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45.3 | -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1.4 | - |
| 우선주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20 | - |
| 우선주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 |
&cr&cr&cr2. 연결재무제표&cr
- 연결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27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6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와 그 종속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제27(당) 기말 | 제26(전) 기말 | ||
|---|---|---|---|---|
| 자산 | ||||
| 유동자산 | 84,264,055,691 | 91,139,968,37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391,028,151 | 8,723,295,167 | ||
| 단기금융상품 | 1,886,783,933 | 442,505,244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3,177,120,398 | 43,022,163,386 | ||
| 재고자산 | 35,917,769,518 | 36,728,249,206 | ||
| 기타금융자산 | 260,320,378 | 153,993,851 | ||
| 기타유동자산 | 1,631,033,313 | 2,069,761,519 | ||
| 비유동자산 | 226,934,448,762 | 216,494,505,806 | ||
| 장기금융상품 | 7,000,000 | 7,000,0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339,731,98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352,318,710 | - | ||
| 이연법인세자산 | 4,652,159,904 | 3,692,568,346 | ||
| 관계기업투자 | 313,764,244 | - | ||
| 유형자산 | 159,109,153,623 | 166,707,200,950 | ||
| 투자부동산 | 305,240,667 | 308,367,655 | ||
| 무형자산 | 4,967,754,654 | 3,114,716,998 | ||
| 생물자산 | 48,831,263,067 | 34,442,481,994 | ||
| 기타금융자산 | 7,388,386,993 | 7,151,829,490 | ||
| 기타비유동자산 | 1,007,406,900 | 730,608,388 | ||
| 자 산 총 계 | 311,198,504,453 | 307,634,474,179 | ||
| 부채 | ||||
| 유동부채 | 67,915,424,962 | 93,231,794,147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45,347,346,046 | 39,389,249,320 | ||
| 차입금 | 16,799,060,000 | 49,246,153,000 | ||
| 당기법인세부채 | 553,741,861 | 1,352,315,325 | ||
| 기타금융부채 | 10,000,000 | 57,974,651 | ||
| 기타유동부채 | 5,205,277,055 | 3,186,101,851 | ||
| 비유동부채 | 79,392,472,312 | 60,324,734,551 | ||
| 장기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53,205,124 | 1,137,349,241 | ||
| 차입금 | 67,072,473,999 | 50,749,290,770 | ||
| 순확정급여부채 | 4,243,920,526 | 4,506,059,687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6,912,476 | 424,847,442 | ||
| 기타비유동부채 | 2,211,311,215 | 1,982,680,579 | ||
| 이연법인세부채 | 5,284,648,972 | 1,524,506,832 | ||
| 부 채 총 계 | 147,307,897,274 | 153,556,528,698 | ||
| 자본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63,890,607,179 | 154,077,945,481 | ||
| 자본금 | 83,765,149,000 | 83,765,149,000 | ||
| 기타불입자본 | 31,267,101,572 | 31,267,101,572 |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453,146,711) | (1,698,926,727) | ||
| 이익잉여금 | 50,311,503,318 | 40,744,621,636 | ||
| 자 본 총 계 | 163,890,607,179 | 154,077,945,481 | ||
| 부채 및 자본총계 | 311,198,504,453 | 307,634,474,179 |
&cr&cr-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7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와 그 종속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제27(당) 기 | 제26(전) 기 | ||
|---|---|---|---|---|
| 매출액 | 296,884,850,233 | 254,330,113,280 | ||
| 매출원가 | 255,224,169,305 | 211,865,660,488 | ||
| 매출총이익 | 41,660,680,928 | 42,464,452,792 | ||
| 판매비와관리비 | 32,480,709,570 | 32,948,968,586 | ||
| 영업이익 | 9,179,971,358 | 9,515,484,206 | ||
| 금융이익 | 1,583,823,438 | 835,861,070 | ||
| 금융원가 | 5,560,662,507 | 9,461,079,936 | ||
| 기타영업외이익 | 16,726,732,805 | 6,197,099,875 | ||
| 기타영업외비용 | 5,857,733,461 | 1,279,664,233 |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6,072,131,633 | 5,807,700,982 | ||
| 법인세비용 | 4,194,248,916 | 2,251,727,487 | ||
| 당기순이익 | 11,877,882,717 | 3,555,973,495 | ||
| 기타포괄손익 | (453,918,039) | 2,610,632,515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cr 재분류 되지 않는 항목 | (699,698,055) | 224,438,693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699,698,055) | 224,438,693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cr 재분류 될 수 있는 항목 | 245,780,016 | 2,386,193,822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245,780,016 | 2,386,193,822 | ||
| 총포괄이익 | 11,423,964,678 | 6,166,606,010 |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11,877,882,717 | 3,555,973,495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1,877,882,717 | 3,555,973,495 | ||
| 당기총포괄이익의 귀속 | 11,423,964,678 | 6,166,606,010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1,423,964,678 | 6,166,606,010 |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148 | 44 | ||
| 희석주당이익 | 148 | 44 |
&cr
- 연결자 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27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와 그 종속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cr소유주귀속 | 총 계 | ||||
|---|---|---|---|---|---|---|---|---|---|---|
| 주식발행&cr초과금 | 감자차익 | 기타자본&cr잉여금 | 자기주식&cr처분손실 | 기타 | 외화환산&cr적립금 | |||||
| --- | --- | --- | --- | --- | --- | --- | --- | --- | --- | --- |
| 당기초(2017.1.1) | 80,503,044,000 | 22,691,832,500 | 6,087,519,412 | (30,982) | (330,651,917) | 905,856,676 | (4,085,120,549) | 36,964,209,448 | 142,736,658,588 | 142,736,658,588 |
| 전환사채 전환 | 3,262,105,000 | 2,251,304,652 | - | - | - | (338,728,769) | - | - | 5,174,680,883 | 5,174,680,883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3,555,973,495 | 3,555,973,495 | 3,555,973,495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 | - | 2,386,193,822 | - | 2,386,193,822 | 2,386,193,822 |
| 확정급여제도의&cr 재측정요소 | - | - | - | - | - | - | - | 224,438,693 | 224,438,693 | 224,438,693 |
| 당기말(2017.12.31) | 83,765,149,000 | 24,943,137,152 | 6,087,519,412 | (30,982) | (330,651,917) | 567,127,907 | (1,698,926,727) | 40,744,621,636 | 154,077,945,481 | 154,077,945,481 |
| 당기초(2018.1.1) | 83,765,149,000 | 24,943,137,152 | 6,087,519,412 | (30,982) | (330,651,917) | 567,127,907 | (1,698,926,727) | 40,744,621,636 | 154,077,945,481 | 154,077,945,481 |
| 현금배당 | - | - | - | - | - | - | - | (1,611,302,980) | (1,611,302,980) | (1,611,302,980)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11,877,882,717 | 11,877,882,717 | 11,877,882,717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 | - | - | 245,780,016 | - | 245,780,016 | 245,780,016 |
| 확정급여제도의&cr 재측정요소 | - | - | - | - | - | - | - | (699,698,055) | (699,698,055) | (699,698,055) |
| 당기말(2018.12.31) | 83,765,149,000 | 24,943,137,152 | 6,087,519,412 | (30,982) | (330,651,917) | 567,127,907 | (1,453,146,711) | 50,311,503,318 | 163,890,607,179 | 163,890,607,179 |
&cr - 연결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27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6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와 그 종속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제26(당) 기 | 제26(당) 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1,733,519,520 | 14,953,393,803 |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 26,531,907,960 | 19,678,163,630 | ||
| (1) 당기순이익 | 11,877,882,717 | 3,555,973,495 | ||
| (2) 조정 | 8,975,164,015 | 16,713,312,670 | ||
| (3) 순운전자본의 변동 | 4,962,733,151 | (591,122,535) | ||
| 2. 이자의 수취 | 410,281,331 | 128,116,840 | ||
| 3. 이자의 지급 | (3,290,424,281) | (2,826,594,517) | ||
| 4. 배당금의 수령 | 3,770,000 | 2,670,000 | ||
| 5. 법인세납부액 | (1,922,015,490) | (2,028,962,150)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839,062,844) | (17,104,338,456)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470,554,519) | - |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318,653,957 |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 | (2,000,000)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 | 1,000,000 |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증가 | (6,900,000) | (237,848,542) | ||
| 기타금융자산(유동)의 감소 | - | 1,577,235,960 | ||
| 기타금융자산(비유동)의 증가 | - | (1,942,207,0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증가 | - | (100,456,620) | ||
| 유형자산의 취득 | (9,135,440,745) | (16,201,780,944) | ||
| 유형자산의 처분 | - | 17,485,480 | ||
| 무형자산의 취득 | (251,957,866) | (121,534,000) | ||
| 생물자산의 증감 | 1,025,790,286 | (412,886,747)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9,222,397,980) | 7,468,735,298 | ||
| 차입금의 차입 | 30,370,000,000 | 46,534,000,000 | ||
| 차입금의 상환 | (72,080,453,000) | (47,696,760,000) | ||
| 전환사채의 상환 | - | (3,685,637,566) | ||
| 사채의 발행 | 25,271,380,000 | 12,956,298,539 | ||
| 사채의 상환 | (556,350,000) | - | ||
| 주식발행비의 지급 | - | (23,493,675) | ||
| 장기미지급금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
(615,672,000) | (615,672,000) | ||
| 배당금 지급 | (1,611,302,980) |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7,327,941,304) | 5,317,790,645 | ||
|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8,723,295,167 | 3,469,821,368 | ||
| Ⅵ.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cr 환산에 의한 증감 | (4,325,712) | (64,316,846) | ||
|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391,028,151 | 8,723,295,167 |
- 연결주석
| 제 27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 26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회사명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와 그 종속회사 |
1. 일반사항&cr&cr지배기업인 주식회사 한솔홈데코(이하 "당사")와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종속기업인 Hansol New Zealand Ltd.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지배기업 의 개 요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당사는 1991년 12월 27일에 설립되어 중밀도섬유판(Medium Density Fiber Board) 및 기타 나무제품 제조ㆍ판매, 도매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본사는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로에 소재하고 있으며, 전라북도 익산시에 제조시설을 갖춘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2003년 11월 4일에 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보통주 자본금은 83,765백만원이며,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
| 주 주 명 | 주 식 수 | 액면금액 (*) | 지분율 (%) |
| --- | --- | --- | --- |
| 한솔홀딩스(주) | 18,791,235주 | 18,791,235 | 23.32 |
| 조동길 | 114,652주 | 114,652 | 0.14 |
| 기타 | 61,659,262주 | 61,659,262 | 76.54 |
| 합계 | 80,565,149주 | 80,565,149 | 100.00 |
(*) 주석 23에서 설명하고 있는 바와 같이, 자기주식의 이익소각으로 인하여 자본금과 일치하지 않습니다.&cr
(2) 종속기업의 현황
| (단위: 천원) | ||||||
|---|---|---|---|---|---|---|
| 종속기업명 | 당기말 현재&cr자본금 | 지분율(%) | 소재지 | 결산월 | 주요업종 | |
| --- | --- | --- | --- | --- | --- | --- |
| 당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
| Hansol New Zealand Ltd. | 546,697 | 100 | 100 | 뉴질랜드 | 12월 | 임업 |
&cr(3) 종속기업의 별도재무제표에 의한 재무현황&cr<당기 및 당기말>
| (단위: 천원) | ||||||
|---|---|---|---|---|---|---|
| 종속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손익 | 총포괄손익 |
| --- | --- | --- | --- | --- | --- | --- |
| Hansol New Zealand Ltd. | 51,479,257 | 68,575,797 | (17,096,540) | 5,968,085 | 9,120,743 | 9,120,743 |
&cr<전기 및 전기말>
| (단위: 천원) | ||||||
|---|---|---|---|---|---|---|
| 종속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손익 | 총포괄손익 |
| --- | --- | --- | --- | --- | --- | --- |
| Hansol New Zealand Ltd. | 35,672,064 | 62,073,203 | (26,401,140) | 415,021 | (4,076,083) | (4,076,083) |
&cr(4) 연결대상범위의 변동&cr당기 중 연결대상범위의 변동은 없습니다.
&cr&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 책 &cr&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cr 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 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2) 연결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기여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 -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 -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 -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
&cr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cr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 업 또는 공동기업 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cr
(3) 사업결합 &cr 종속기업 및 사업 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 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교환일에)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
| - |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cr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 음) 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cr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기업회계기준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이나 기업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고 적절한 경우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즉 연결실체가 지배력을 획득한 날)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4) 외화환산&cr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 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 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는 연 결실체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 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 -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 -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
&cr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cr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 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 , 지 배 기 업 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cr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5) 현금및현금성자산&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6) 금융자산 &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 (가) 상각후원가&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cr &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융수익 또는 금융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 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 또는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 또는 금융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cr(7)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cr
1) 부채ㆍ자본 분류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 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cr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 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cr3) 복합금융상품 &cr 연결실체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 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 은 지분상품입니다.
&cr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cr자본요 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 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 . &cr &cr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cr4) 금융부채 &cr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cr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 -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취득한 경우 |
| - |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가 공동으로 관리하고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 연결실체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 |
| - |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 - | 금융부채가 연결실체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 -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부채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
&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포괄손익계산서상 ' 기타영업외손익 ' 항목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동 평가손익에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지급된 이자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6) 기타금융부채 &cr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 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7) 금융부채의 제거 &cr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 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8) 유형자산 &cr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자 산 | 내용연수(년) |
|---|---|
| 건물 | 46 ~ 50 |
| 구축물 | 46 ~ 50 |
| 기계장치 | 25 |
| 차량운반구 | 5 ~ 10 |
| 공기구비품 | 5 ~ 10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 &cr&cr(9) 투자부동산&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무형자산 &cr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무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자 산 | 내용연수(년) |
|---|---|
| 개발비 | 10 |
| 산업재산권 | 5 |
| 기타의무형자산 | 5 |
&cr(11)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cr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 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 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cr&cr 연결실체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cr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cr
(14) 주식기준보상약정&cr&cr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적절한 가치평가모델을 사용하여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의 변동분은 당기 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cr&cr용역제공조건 및 비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지 아니하나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 시 반영되고, 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됩니다. 주식기준보상에 부여된 다른 조건(관련 용역조건이 없는 경우)은 비가득조건으로 간주됩니다. 비가득조건은 주식기준보상원가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되며 용역제공조건 (또는 성과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궁극적으로 가득되지 않는 주식기준보상에 대해서는 비용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이 있는 주식결제형 거래로서 다른 모든 성과조건이나 서비스조건을 충족한다면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의 충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득된 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조건이 변경될 경우 지정된 가득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을 경우에 인식하였어야 할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보상이 취소될 경우 취소일에 가득된 것으로 보고 인식되지 않은 보상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발행된 옵션의 희석효과는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때 희석주식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15)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16) 리스&cr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에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운용리스 계약 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정액 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7) 수익인식&cr연결실체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연결실체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 재화의 판매
연결실체는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된 시점에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 용역의 제공
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은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행된 용역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기 위하여 거래의 성격에 따라, 작업수행정도의 조사, 총예상용역량 대비 현재까지 수행한 누적용역량의 비율, 총추정원가 대비 현재까지 발생한 누적원가의 비율 등의 제공한 용역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여 진행률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3)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18) 법인세비용&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cr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2) 이연법인세 &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 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cr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 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cr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cr (19) 현금배당&cr지배기업은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 &cr (20) 공정가치&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 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21) 파생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종료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22)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및 거래제도 관련 회계처리
연결실체는 배출권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하며 정부로부터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은 영(0)으로 측정하고 매입한 배출권은 배출권의 취득을 위한 지급한 대가인 원가로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로부터 해당 이행연도와 관련하여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 당기에 발생한 배출부채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는데 충분한 경우에는 배출부채를 영(0)으로 측정하며, 다만 무상할당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서는 부족분에 해당하는 배출부채의 이행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의 최선의 추정치로 배출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23)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 &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당기부터 시행되는 다음의 개정내용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내용 및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해당 계약들이 다른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새로운 기준서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회계처리하기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과 교환하여 기업이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이 기준서는 연결실체가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는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습니다.&cr&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였고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 현재 완료되지 아니한 계약에만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비교표시 기간의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과 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연결실체의 기준서 제1115호 최초 적용에 따른 유의적인 변경과 이에 따른금액적 영향은 없습니다.&cr&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연결실체가 전진적으로 적용할 위험회피회계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적용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경과규정에 따라 전기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기준서 제1109호 적용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a) 분류 및 측정&cr특정 매출채권을 제외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회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아니하는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포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FVPL),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FVOCI)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연결실체의 금융자산 관리방식에 대한 사업모형과 금융상품이 '원금과 원금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 여부를 나타내는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SPPI 기준)의 두 가지 기준에 근거합니다.&cr&cr연결실체의 채무상품에 대한 새로운 분류 및 측정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SPPI 기준을 충족하며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에서 보유하고 있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이 범주는 연결실체의 매출채권및기타채권, 기타비유동금융자산에 포함되는 대여금을 포함합니다. &cr&cr-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이 범주 내의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 하에서 SPPI 기준을 충족하는 연결실체의 채무상품이 포함됩니다.&cr&cr기타금융자산은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후속적으로 측정됩니다.&cr&cr-제거손익이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이 범주는 연결실체가 예상되는 미래기간까지 보유할 의도를 가지고 있고 최초 인식 또는거래 시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한 지분상품만 포함합니다. 연결실체는 비상장지분상품을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 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손상 평가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 연결실체의 해당 비상장지분상품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습니다.&cr&cr-파생상품과 최초 인식 시점에 FVOCI로 분류하는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지분상품으로 구성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 범주는 현금흐름 특성이 SPPI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또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채무상품을 포함합니다. &cr&cr-파생상품과 최초 인식 시점에 FVOCI로 분류하는 취소할 수 없는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지분상품으로 구성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 범주는 현금흐름 특성이 SPPI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또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것이 아닌 채무상품을 포함합니다. &cr&cr연결실체의 금융부채에 대한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의 회계처리와 대부분 일치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과 유사하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조건부 대가를 공정가치의 변동이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인식되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으로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하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더이상 주계약에서 분리되지 않습니다. 그 대신에 금융자산은 계약상 정의와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에 근거하여 분류됩니다.&cr&cr금융부채와 비금융주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에 대한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에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cr&cr(b)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접근법을 미래의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법으로 대체함으로써 연결실체의 손상에 대한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시켰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연결실체가 대여금과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기타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할 것을 요구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실체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기초로 합니다. 현금부족액은 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측정합니다.&cr&cr계약자산과 매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의 경우, 연결실체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신용손실이 예상되는 기대존속기간에 근거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합니다. 연결실체는 차입자 특유의 미래 예상 요인과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한 과거 신용손실 경험을 근거로 충당금설정률표를 설계합니다.&cr&cr기타 채무상품(예. 대여금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증권)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합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의 적용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으로 인하여 연결실체의 채무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cr&cr(c) 위험회피회계&cr연결실체는 위험회피회계를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의 적용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 - 선수취 대가' (제정)&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대체&cr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및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이 없으므로 개정 기준서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cr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i)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ii)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iii)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cr문단 E3~E7의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은 의도된 목적이 달성되었기 때문에 삭제되었으며 해당 규정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cr
주석 2에서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1)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cr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할 것입니다.
&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cr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나 기업은 먼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완전 소급법과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를 사용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동 기준서 상 경과 규정은 몇가지 실무적 간편법을 허용합니다.&cr
당사는 동 기준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cr&cr※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cr&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cr
| 현 행 | 변 경 (안) | 비 고 |
|---|---|---|
| 제9조(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제9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③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③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
|
| 제12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이하생략” |
제12조 삭제 | 조항삭제 |
| - | 제14조의3(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 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할 수 있다. | 조항신설 |
|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
| 부칙신설 | 이 정관은 2019년 3월 21일 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11조, 제12조, 제14조의3 및 제15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조태복 | 1956.11.25 | 사외이사 | 없음 | 이사회 |
| 총 (1) 명 |
&cr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조태복 | 세무사 | -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세무행정학과 석사졸업&cr- 성동세무서장&cr- 현) 세무법인 광장리앤고대표세무사 | 없음 |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1) | 4(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5억원 | 15억원 |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억원 | 2억원 |
11_주식매수선택권의부여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 경영성과 향상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경영목표 달성 및 주주가치 극대화&cr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 성명 | 직위 | 직책 | 교부할 주식 | |
|---|---|---|---|---|
| 주식의종류 | 주식수 | |||
| --- | --- | --- | --- | --- |
| 이천현 | 대표이사 | 경영총괄 | 기명식 보통주식 | 299,400주 |
| 김경록 | 상무 | 소재사업본부장 | 기명식 보통주식 | 149,700주 |
| 한정훈 | 상무 | 인테리어사업본부장 | 기명식 보통주식 | 149,700주 |
| 이람규 | 상무 | 전략혁신담당 | 기명식 보통주식 | 149,700주 |
| 총( 4 )명 | - | - | 기명식 보통주식 | 총(748,500)주 |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기간 기타 조건의 개요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부여방법 | 신주발행 교부가 원칙임. 단, 자기주식 교부,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은 이사회 결의로 변경 가능함. | -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식 748,500주 | - |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 행사가격: 상법 제340조의2제4항의 실질가액을 산정,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76조의7제3항의 규정을 준용하여 평가한 시가 이상으로 하여 결정(주주총회 결의일 전일 기준 2월간, 1월간, 1주간의 각각의 거래량 가중 산술평균종가를 산술평균한 가격 또는 권면액 중 높은 금액 이상으로 결정. 단, 호가단위 미만 절상)&cr- 행사기간 :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3년 경과 후 날로 부터 2년 이내 행사 | - |
| 기타 조건의 개요 | - 주식매수선택권이 행사되기 이전에 무상증자, 주식배당, 자본감소, 이익소각, 주식병합, 주식의 액면분할, 합병 또는 분할 등의 사유로 주식가치가 중대하게 변화하는 경우 별도의 조정기준에 따라 행사가격 및 부여수량 등을 조정함. 퇴임시 조치사항 및 주식매수선택권 취소사유는 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름.&cr-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대상자는 총 부여수량중에서 경영성과지표 및 행사가능수량 산출기준에 따라 산출된 행사가능수량에 대해서만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음.&cr- 상기 내용에 포함되지 않은 사항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 제반법규, 당사 정관&cr및 계약서 등에 정하는 바에 따름. | -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 총발행&cr주식수 |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 부여가능&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80,565,149주 | 발행주식 총수의 15% | 기명식 보통주식 | 12,084,772주 | 12,013,972주 |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 사업년도 | 부여일 | 부여인원 | 주식의&cr종류 | 부여&cr주식수 | 행사&cr주식수 | 실효&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2016년 | 2016.03.25 | 4명 | 기명식 보통주식 | 367,000 | - | 346,900 | 367,000 |
| 2017년 | 2017.02.27 | 1명 | 기명식 보통주식 | 70,800 | - | 73,400 | 364,400 |
| 2018년 | - | - | - | - | - | 73,400 | 291,000 |
| 계 | - | 총( 5)명 | 기명식 보통주식 | 총(437,800)주 | 총( 0 )주 | 총(493,700)주 | 총(291,000)주 |
* 2018년 말 잔여 주식수 중 220,200주는 2019년 2월 27일 이사회 결의로 부여 취소되었습니다.
※ 기타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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