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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INKAL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Feb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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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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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주)한진칼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년 2월 25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한진칼 | |
| 대 표 이 사 : | 류 경 표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17 | |
| (전 화) 02-726-6166 | ||
| (홈페이지)http://www.hanjinkal.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경영관리담당 | (성 명) 강 동 형 상 무 |
| (전 화) 02-726-6196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3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8조의 규정에 의거,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3월 26일 (목요일)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63 한진빌딩 본관 26층 대강당
3. 회의의 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① 감사보고 ② 영업보고 ③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 보고
④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의결사항
○ 제1호 의안 : 제13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2-1호 의안 : 이사회 규모 정상화
- 제2-2호 의안 : 전자주주총회 도입 - 제2-3호 의안 : 독립이사 명칭 변경 - 제2-4호 의안 :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 제2-5호 의안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최대주주 의결권 제한 강화 - 제2-6호 의안 : 전자투표 도입 시 감사위원 선임 결의요건 완화 - 제2-7호 의안 : 홈페이지 주소 등 단순 개정 및 시행일
○ 제3호 의안 : 사외이사 최종구 선임의 건
○ 제4호 의안 : 사내이사 조원태 선임의 건
○ 제5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채준 선임의 건
○ 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 참고사항 등(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서 정한 사항)의 비치
상법 제542조의4 제3항 및 동법 시행령 제31조 제4항, 제5항에 따라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사업개요 등에 관한 사항은 당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hanjinkal.co.kr)에 게재하고,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여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사오니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의결권 행사에 관한 안내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 참석시
- 지참물 : 본인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 대리인 참석시
- 지참물 : 위임장, 대리인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위임인의 인감증명서 또는 신분증 사본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 위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법인일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대리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 위임인의 인감 날인 또는 서명
- 당사의 위임장 용지는 2026년 2월 28일부터 아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 홈페이지 주소: http://www.hanjinkal.co.kr
【 행사 진행에 관한 안내】
주주총회 행사는 아래 원칙 등에 따라 진행 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① 회사는 회의장의 접수처 및 회의장에서 입장자격 등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② 주주 및 대리인은 총회의 개회 전 회의에 입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③ 의장은 의장의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고의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발언, 행동을 하는 등 회의장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자에 퇴장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④ 의장은 효율적인 심의를 위하여 복수의 의안을 일괄하여 상정할 수도 있고, 1개의
의안을 분할하여 상정할 수도 있습니다.
⑤ 주주는 의장에게 발언권을 요청하여 의장의 허가를 얻은 후에 발언하여야 합니다.
⑥ 주주들에 대한 발언권 부여 순서는 의장이 결정하며, 의장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발언 횟수 및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⑦ 의장은 중복된 발언, 의제와 관계없는 발언, 의장의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총회
의사진행을 방해하는 발언은 금지 또는 취소를 명할 수 있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주인기 (출석률 : 100%) | 주순식 (출석률 : 100%) | 김석동 (출석률 : 100%) | 박영석 (출석률 : 100%) | 최윤희 (출석률 : 100%) | 배성례 (출석률 : 100%) | 송백훈 (출석률 : 100%) | 홍동표 (출석률 : 100%) | |||
| 찬반여부 | ||||||||||
| 1차 | 02.11 | 이사회 운영 평가 도입 및 이사회 규정 일부 개정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2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 | - | - | - | - | - | ||
| 준법통제기준 준수여부 점검결과 보고 | - | - | - | - | - | - | - | - | ||
| 2025년 한진칼 사업계획(안) 보고 | - | - | - | - | - | - | - | - | ||
| 밸류업 공시 계획 보고 | - | - | - | - | - | - | - | - | ||
| 2차 | 02.25 | ㈜칼호텔네트워크 자금 대여 연장(안)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12기 확정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12기 현금 배당(안)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제1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승인의 건 (총회 목적사항 포함)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보고 | - | - | - | - | - | - | - | - |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김석동 (출석률 : 100%) | 박영석 (출석률 : 100%) | 최윤희 (출석률 : 100%) | 배성례 (출석률 : 100%) | 송백훈 (출석률 : 100%) | 홍동표 (출석률 : 100%) | 박성호 (출석률 : 100%) | 조인영 (출석률 : 100%) | |||
| 찬반여부 | ||||||||||
| 3차 | 03.27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차 | 05.15 | ㈜칼호텔네트워크 신규 자금대여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정석기업 지분 매입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자기주식 출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5년 1분기 회계결산(안) 보고 | - | - | - | - | - | - | - | - | ||
| 5차 | 08.07 | 2025년 회사채 발행한도 증액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년 반기 회계결산(안) 보고 | - | - | - | - | - | - | - | - | ||
| 6차 | 09.23 | ㈜칼호텔네트워크 자산 매각 관련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권한 대표이사 위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칼호텔네트워크 결손금 보전 관련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권한 대표이사 위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한진그룹 신규 CI 도입 계획 보고 | - | - | - | - | - | - | - | - | ||
| 7차 | 11.06 | 한진그룹 신규 CI 상표권 사용계약 체결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6년 계열회사와의 거래총액한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6년 회사채 발행한도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칼호텔네트워크 자금 대여 연장(안)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2025년 3분기 회계결산(안) 보고 | - | - | - | - | - | - | - | - | ||
| 2025년 이사회 운영평가 결과 보고 | - | - | - | - | - | - | - | - | ||
| 8차 | 11.28 | ㈜칼호텔네트워크 자금 대여 연장(안)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한진칼 제4회 교환사채 상환 계획 보고 | - | - | - | - | - | - | - | - | ||
| 2025년 ESG 평가 결과 보고 | - | - | - | - | - | - | -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송백훈박영석홍동표 | 02.10 | 2024년 경영개선팀 업무결과 및 2025년 업무계획(안) 승인 | 가결 |
|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 - | |||
| 제12기 회계결산(안) 및 영업보고서 보고 | ||||
| 02.24 | 제12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에 대한 감사보고서 승인 | 가결 | ||
| 주주총회 부의의안 조사의견 승인 | ||||
| 20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승인 | ||||
| 내부감시장치 가동현황 평가의견서 승인 | ||||
| 05.14 | 내부감사부서 책임자 임명 동의(안) 승인 | 가결 | ||
| 2025년 외부감사인 자문용역 승인 | ||||
| 2024년 외부감사인 업무수행 결과 보고 | - | |||
|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 | ||||
| 2025년 1분기 회계결산(안) 보고 | ||||
| 08.06 |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진행사항 보고 | - | ||
| 2025년 반기 회계결산(안) 보고 | ||||
| 11.05 | 외부감사인 최저 선임기준 변경(안) 승인 | 가결 | ||
| 2026년 ~ 2028년 사업연도 외부감사인 선임 평가기준(안) 승인 | ||||
| 20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진행사항 보고 | - | |||
| 2025년 3분기 회계결산(안) 보고 | ||||
| 12.12 | 2026년~2028년 사업연도 외부감사인 선임(안) | 가결 | ||
| ESG경영위원회 | 주순식최윤희배성례 | 02.10 | 이사회 운영 평가 도입 및 이사회 규정 일부 개정 사전 검토의 건 | - |
| 밸류업 공시 계획 보고 | ||||
| 2025년 그룹 ESG 추진 계획 보고 | ||||
| 02.24 | (주)칼호텔네트워크 자금 대여 연장(안) 사전 검토의 건 | - | ||
| 2025년 그룹 ESG 추진 계획 보고 | ||||
| 배성례최윤희박성호 | 03.27 |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05.14 | ㈜칼호텔네트워크 신규 자금대여 사전 검토의 건 | - | ||
| 정석기업 지분 매입 사전 검토의 건 | ||||
| 자기주식 출연 사전 검토의 건 | ||||
| BSM 조정(안) 승인의 건 | 가결 | |||
| 08.06 | 2025년 이사회 운영 평가 계획 승인의 건 | 가결 | ||
| 2025년 ESG 중대성 이슈 검토의 건 | ||||
| 09.22 | ㈜칼호텔네트워크 자산 매각 관련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권한 대표이사 위임 사전 검토의 건 | - | ||
| ㈜칼호텔네트워크 결손금 보전 관련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권한 대표이사 위임 사전 검토의 건 | ||||
| 11.05 | 한진그룹 신규 CI 상표권 사용계약 체결 사전 검토의 건 | - | ||
| 2026년 계열회사와의 거래총액한도 사전 검토의 건 | ||||
| ㈜칼호텔네트워크 자금 대여 연장(안) 사전 검토의 건 | ||||
| 2025년 이사회 운영평가 결과 보고 | ||||
| 11.27 | 2025년 ESG 평가 결과 보고 | - | ||
| ㈜칼호텔네트워크 자금 대여 연장(안) 사전 검토의 건 | ||||
| 보상위원회 | 박영석최윤희주순식 | 02.24 | 2025년 이사 보수한도 사전 검토의 건 | - |
| 2025년 이사 보수 집행 사전 승인의 건 | 가결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주인기박영석최윤희 | 02.24 | 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건 | 가결 |
| 최윤희박영석조인영 | 03.27 |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위원회 구성원은 각 위원회 개최일 현재 기준임.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0 | 12,000 | 639 | 64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에 대한 보수한도를 포함한 총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브랜드사용료 | 대한항공 (계열회사) | 2025년 1월 ~ 2025년 12월 | 389 | 28.7% |
| 파견직원용역비 | 대한항공 (계열회사) | 2025년 1월 ~ 2025년 12월 | 26 | 1.9% |
| 전산통신용역비 | 한진정보통신 (계열회사) | 2025년 1월 ~ 2025년 12월 | 14 | 1.0% |
| 자금대여 | 칼호텔네트워크 (계열회사) | 2025년 1월 ~ 2025년 12월 | 2,500 | 184.4% |
| 대여금 이자 | 칼호텔네트워크 (계열회사) | 2025년 1월 ~ 2025년 12월 | 87 | 6.4% |
주1) 상기 비율은 2024년 영업수익(별도 기준)에 대한 비율입니다.주2) 계열회사로부터 수취한 배당수익은 제외하였습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대한항공 (계열회사) | 상표권 수익 외 | 2025년 1월 ~ 2025년 12월 | 422 | 31.1% |
| 칼호텔네트워크 (계열회사) | 자금 대여 외 | 2025년 1월 ~ 2025년 12월 | 2,588 | 190.9% |
주1) 상기 비율은 2024년 영업수익(별도 기준)에 대한 비율입니다.주2) 계열회사로부터 수취한 배당수익은 제외하였습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으로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 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음으로써 주주의 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을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역량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가) 영업개황
당사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위해 2013년 8월 1일 인적분할 방식으로 ㈜대한항공으로부터 투자부분을 담당하는 ㈜한진칼과 기존 항공사업 등을 영위하는 ㈜대한항공으로 분할되었습니다. 당사 분할의 배경 및 목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 투자사업부문과 항공운송사업, 항공우주사업, 기내식/기내판매사업, 리무진사업부문(이하 "항공사업부문")을 분리하고 투자사업부문을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과 경영안정성을 증대시킵니다. - 투자사업부문은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투자에, 항공사업부문은 본래의 사업인 항공운송, 항공우주, 기내식/기내판매, 리무진사업에 집중함으로써 사업특성에 맞는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경영위험의 분산을 추구합니다. - 각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통하여 핵심사업에의 집중투자 및 구조조정을 용이하게 하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자율 경영체제를 확립합니다. - 상기와 같은 지배구조 체계 변경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제고합니다. 당사는 지주회사의 일반적인 수입 원천인 자회사 지분에 대한 배당수익,브랜드수수료 등을 주 수익원으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2013년 8월 1일 회사분할로 인하여 설립된 지주회사이며, 사업부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별도 기준 사업부문]
(단위 : 백만원)
| 사업구분 | 품목 | 구체적용도 | 2025년 (제13기) | |
| 매출액 | 비율(%) | |||
| 지주사업 | 상표권 | 브랜드사용료 | 41,284 | 30.6% |
| 배당 | 배당금수익 | 87,990 | 65.1% | |
| 기타 | IT서비스 등 | 5,798 | 4.3% | |
| 합 계 | 135,072 | 100.00% |
※ 상기 정보는 외부감사 완료 전 잠정치로서 향후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연결재무제표 작성 대상 회사이며, 연결 기준 사업 부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결 기준 사업 부문] - 호텔업 : ㈜칼호텔네트워크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 토파스여행정보㈜ - 일반 및 국외 여행사업 : ㈜한진관광 - 임대업 등 : ㈜한진칼, 정석기업㈜
(단위 : 백만원)
| 사업구분 | 품목 | 구체적용도 | 2025년 (제13기) | |
|---|---|---|---|---|
| 매출액 | 비율(%) | |||
| --- | --- | --- | --- | --- |
| 호텔업 | 객실 | 객실 숙박 | 119,826 | 40.2% |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 항공예약시스템 | Distribution FEE | 35,536 | 11.9% |
| 일반 및 국외 여행사업 | 여행알선 | 관광/여행 | 52,385 | 17.5% |
| 임대업 등 | 부동산임대 등 | 오피스빌딩임대 등 | 90,615 | 30.4% |
| 합 계 | 298,362 | 100.0% |
※ 상기 정보는 외부감사 완료 전 잠정치로서 향후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2. 주요 자회사 및 종속회사[주요 자회사 대한항공]
(가) 영업개황
2025년 대한항공의 연간 영업수익은 전년대비 2.4% 증가한 16조 5,019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9.1% 감소한 1조 5,393억원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한편 다양한 신노선을 개설하여 여객 매출을 극대화하였으며, 화물부문에서는 전자상거래 수요와 신선화물,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1) 항공운송사업가) 여객사업2025년 여객사업은 글로벌 정세 불안, 항공사 간 공급 경쟁 심화, 운임/공급 관리 의무 이행, 고환율 등 비우호적인 대외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최적 공급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실현했습니다. 전체 공급과 수송 실적은 전년 대비 각각 2% 증가하였으며, 미주(미국/캐나다)와 아시아 간 시장 공급 증가와 LCC(저비용항공사)의 공격적인 시장 진입에도 불구하고 전년 수준의 견조한 수익 규모를 유지하였습니다.일본 노선은 하계 시즌 이례적 폭염과 대형 자연재해설(7월 동일본 대지진설) 확산으로 수요가 일시 정체되었으나, 중국 노선과 함께 전년비 실적을 크게 개선하였습니다. 엔화 가치가 900원대 박스권을 유지하는 엔저 장기화에 따른 한국발 수요의 호조세가 유지되었습니다. 특히, 일본발 한국행 및 환승 수요도 동반 상승하며 노선 전체 수익성 제고를 견인했습니다. 미-중 노선 공급 경쟁 심화로 환승 실적은 전년비 감소했으나, 무비자 정책 시행 효과로 양방향 여객 수요가 확대되며 전체 실적은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아 노선은 경쟁 심화 및 시정조치에 따른 공급 유지 의무 이행으로 전년 대비 수익은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계절별 수요 변동에 맞춘 유연한 공급 운영과 한국발 주요 관광 노선의 호실적을 통해 수익 하락을 최소화했습니다. 아울러 2025년 9월부터 싱가포르 노선에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 장착된 여객기(KE643/4)를 투입하며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구주(유럽) 노선은 한국발 관광 수요의 연중 호조와 시즌성/고수익 전세기 운영을 통해 내실을 다졌으며, 대양주 노선은 적정 운임 및 공급 정책을 통해 전년비 단위당 수익(Yield)을 개선했습니다. 미주 노선은 운임 운영상의 제약과 美 서부 노선의 경쟁 심화, 비자 발급 기준 강화(취업·이민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었습니다. 국내선은 시정조치에 따른 제주 노선 공급 유지 의무를 충실히 이행함과 동시에, 고단가 수요 적극 유치 및 마일리지 특별기 편성을 통해 고객 편의와 수익성을 동시에 제고했습니다.2025년은 코로나19 특수 소멸, 거시경제 불확실성, 그리고 기업결합에 따른 국내 산업 구조 개편이라는 복합적인 과제에 직면한 한 해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도전을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차세대 기단 도입, 네트워크 경쟁력 제고, 프리미엄 서비스 강화를 추진하며 질적 도약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경년 항공기의 선제적 송출과 고효율 신기재 도입을 가속화했습니다. 2025년 초 A350-900 2대 도입을 시작으로 B787-9/10, A321neo 등 차세대 항공기를 순차적으로 확충하였으며, 국내 FSC(대형항공사) 최초로 '프리미엄 이코노미(Premium Economy)' 클래스를 도입하여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고 수익 구조를 다각화했습니다. 또한, 2024년 9월 리스본 신규 취항에 이어, 2025년 4월 고베 노선을 신규 개설하여 간사이 지역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또한 수요가 집중되는 시즌에 마르세유 (프랑스), 오슬로 (노르웨이), 트빌리시 (조지아), 예레반 (아르메니아) 등을 운항하는 부정기를 적극 투입하고, FC 바르셀로나 축구단 전세기 유치 등 여력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네트워크 경쟁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 라운지 전면 리뉴얼과 전통 한식을 재해석한 기내식 메뉴 출시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습니다. 운영 측면에서는 '기내식 사전 주문 서비스' 정착과 친환경 용기 전환을 통해 저비용ㆍ친환경 모델을 구축하였으며, AICC(AI Contact Center) 고도화 및 기내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Starlink)' 도입 결정을 통해 고객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나) 화물사업2025년 글로벌 항공화물 시장은 미ㆍ중 무역 갈등 심화와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Uncertainty)'과 수요의 '높은 변동성(Volatility)'이 공존하는 한 해였습니다. 연초 미국의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 발표 이후, 화주들이 물량을 조기에 확보하려는 '밀어내기(Front-loading)' 수요가 급증하며 시장이 과열되었습니다. 5월 시행된 소액면세제도 폐지로 글로벌 전자상거래(e-Commerce) 물동량이 일시적으로 급감하였으며, 잦은 정책 변경과 규체 혼란은 시장의 공급과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계 휴가 시즌 여객기 운항 확대에 따른 밸리(Belly, 여객기 하부 화물칸) 공급 증가로 시장 운임은 완만한 조정 양상을 보였습니다. 4분기 진입 시점에는 밀어내기 효과 종료와 글로벌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소비 둔화로 항공화물 성수기 부진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미ㆍ중 관세 유예 협상 타결로 거시경제 리스크가 완화되고, 연말 소비 시즌 특수가 맞물리며 시장 수요는 견조한 성장 흐름으로 반등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급격한 시장 변화 속에서도 기민한 시장 대응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했습니다.당사는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을 상쇄하기 위해 고수익 화물 유치와 운영 효율화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차세대 물류 인프라 투자와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첫번째로, 주요 글로벌 화주 및 포워더(Forwarder)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고정 수요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한편, 신규 화주 발굴을 통해 영업망을 다변화했습니다. 나아가 AI 반도체, 태양광 패널, K-뷰티(화장품) 등 고부가가치 성장 산업의 수요 동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여 동 수요 유치를 확대하고, 체리ㆍ망고 등 신선 화물(Cold Chain)과 반도체 장비 등 특수 화물 프로젝트를 적극 유치하여 수익 구조를 고도화했습니다. 두번째로, 관세 영향에 따른 중국발 전자상거래 리스크에 대응하여, 동남아와 일본 등 대체 수요처로 화물기를 즉각 재배치하는 등 탄력적인 노선 운영 전략을 구사했습니다.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에는 적기에 부정기편과 전세편(Charter)을 투입하여 추가 수익 창출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래 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5년부터 '인천 화물터미널 리노베이션(Renovation)' 프로젝트에 착수했습니다. 시설 및 장비의 현대화를 통해 스마트 물류 체계를 구축하고, 화물 처리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고객사와 함께하는 'SAF(지속가능항공유)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친환경 조업 장비를 도입하는 등, 글로벌 항공화물 시장의 친환경 기준을 충족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2) 항공우주사업
항공기체사업 부문은 보잉, 에어버스 등 글로벌 OEM사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설계부터 제작에 이르는 통합 사업 수행 역량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견인해왔습니다. 2025년 베트남 협력사에 대한 기술 지원을 통해 B787 윙팁(Wingtip) 현지 초도 생산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글로벌 생산 거점을 다변화하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공급망 체질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부산광역시가 주관하는 '항공부품 첨단제조 실증센터' 구축 프로젝트의 기술개발 주관사로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대형 구조물 제조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지역 내 스마트 제조 생태계 구축을 주도할 계획입니다. 향후 군용기 및 무인기 구조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차세대 항공기 국제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아시아 최대 군용기 정비창인 군용기사업 부문은 한ㆍ미 군용기에 대한 전문적인 창정비와 성능개량 사업을 수행하며 방위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한국군 UH-60 성능개량 사업 및 항공통제기 2차 사업의 계약(총 1.5조 원 규모)을 체결하였으며, 당사가 파트너사로 참여한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8천억 원 규모)에서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국내 방산기업으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공고히했습니다. 또한, 지난 40년간(1985~2025) 수행해 온 미 공군 A-10 항공기(총 284대) 창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써, 글로벌 수준의 MRO 기술력과 사업 관리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향후 예상되는 노후 기체 퇴역에 따른 물량 감소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기수주 사업과 연계한 성능개량 모델 개발과 해외 MRO/U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등 사업 구조를 적극적으로 다변화하고 있습니다.미래 핵심 성장 동력인 무인기사업부는 소형부터 대형급에 아우르는 통합 무인기 플랫폼의 독자적인 개발 및 생산 역량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중고도 무인기(MUAV)의 양산 1호기와 저피탐 무인 편대기 비행시제기를 성공적으로 출고함으로써,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양산 체제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이뤄냈습니다. 중고도 무인기의 적기 납품과 파생형 모델 개발을 통해 양산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미국의 방산 기술 기업인 안두릴(Anduril), 아처(Archer) 등 해외 선도 업체와 기술 개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교두보로 삼아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을 포함한 글로벌 무인기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미래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선점할 계획입니다.아울러 항공우주사업본부는 차세대 전장 환경을 주도하기 위해 미래 핵심 기술 확보에 R&D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ㆍ무인 복합체계(MUM-T), 군집 제어, 임무 자율화, 스텔스 및 항재밍 등 무인기 분야의 필수 기술을 조기에 내재화하여 독자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점 목표입니다. 2025년에는 무인표적기 국산화, 개방형 무인기 플랫폼, 35톤급 메탄엔진 등의 개발 사업 과제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내재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단계별 기술 로드맵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 주도권을 선점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주요 자회사 (주)한진]
가. 물류사업1945년 창립이래 80년간 쌓아온 운송 노하우와 전국 주요 지역에 위치한 복합물류센터 및 환적거점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그레이드 된 TMS/WMS시스템을 접목하여 산업재부터 군·관수, 소비재까지 산업군별로 최적화된 3PL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진은 최첨단 장비와 시스템을 갖춘 국내 최대·최고의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로서, 전국 주요 항만과 배후물류센터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동차, 철제품, 기자재, 중량물, 곡물, 석탄 등 컨테이너와 벌크화물에 대한 하역/보관/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연안해송사업을 개시한 해운분야에서도 업계 최초로 선박 안전경영관리체제인 ISM CODE 인증을 취득하여 안전성을 검증 받았고, 현재는 전세계를 대상으로 중량물 프로젝트 화물운송, 발전원료 및 방사성폐기물 등과 같은 Special Cargo에 특화된 Worldwide 선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 지원을 위해 시작한 정비사업은 주요 물류거점에서 상용/화물차량, 항만장비 및 군부대 차량을 대상으로 상시 정비체제를 구축/운영중이며, 전문화된 정비서비스 제공과 함께 벤츠서비스센터, 타타대우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 택배사업택배사업은 1992년 국내 최초로 택배서비스를 도입하여 생활물류의 새로운 장을 개척하였고, 2024년 대전에 개장한 최첨단 터미널인 한진 Mega-Hub를 중심으로 전국 127개의 분류터미널과 793개의 집배점, 1만여대의 집배송 차량을 통해 일평균 214만Box의 택배화물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휴일배송, 당일배송, 새벽배송 등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Last-mile 서비스와 생성형 Al, Cloud 등 첨단 IT 기술을 접목한 고객용 App 및 차세대 운영시스템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또한, 용인에 위치한 B2B 전용 터미널의 설비확충을 통해 B2B 1위 택배사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였습니다. 다. 글로벌사업
미국, 중국, 아시아, 유럽 등 전세계 대륙별 주요 국가에 구축한 한진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세계 각국의 물류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컨테이너ㆍ벌크화물의 해상/항공 포워딩 및 스포츠·전시 행사, 기업 이전 등 Project 화물의 포장, 통관, 보험, 운송까지 토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속 성장하는 국가간 전자상거래 시장 및 K-브랜드의 해외 진출에 발맞춰, 인천공항 자유무역지역내 국내 물류사 중 최대 규모의 통관시설을 갖춘 GDC(Global Distribution Center)를 통해 해외직구 화물을 빠르고 정확하게 통관하여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한국/미국/유럽에 풀필먼트 센터 운영 및 해외 각국의 우수한 물류/솔루션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셀러의 해외진출 파트너로서 One Stop e-Commerce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라. 에너지사업당사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을 위해 시작된 에너지사업은 직영주유소 운영 및 S-OIL과의 판매대리점 계약을 통해 다양한 산업분야의 고객에게 양질의 유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50 탄소중립 전환에 발맞추어, 전국 사업장에 전기차 충전 및 태양광 에너지 발전설비를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7월에는 김포공항 인근에 전기차충전소를 개장하여 국내 전기차 인프라 확충과 친환경 물류 전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또한, 한진은 디지털플랫폼 서비스 차별화로 택배·글로벌 사업과의 시너지와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SNS 기반 인플루언서 특화 물류솔루션 '원스타서비스'를 론칭하여 K-브랜드의 성장과 해외진출을 보다 용이하게 하고, 해외직구 당일배송 및 와인 등 특화 배송서비스 확대와 중소상공인의 수출지원사업, 트랜드페어 등 오프라인 행사 참여를 통해 이커머스 셀러의 해외진출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칼호텔네트워크]
칼호텔네트워크는 현재 국내에 2개의 5성급 호텔을 보유,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 기업입니다.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글로벌 트래블러로부터‘최고의 MICE 호텔’및 '최고의 공항 호텔’상을 수상하였으며, 트립 어드바이저로부터 ‘한국의 베스트 서비스 호텔' 및 '한국의 럭셔리 호텔 톱 25'로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아 왔으며, 편안한 객실, 독창적인 레스토랑, 고급스러운 미팅 공간과 함께 품격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해 최상의 호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또한, 제주도에 위치한 서귀포KAL호텔을 운영하며 제주 방문객들에게 칼호텔네트워크의 품격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제주 지역의 Leading 호텔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주요 종속회사 정석기업]정석기업주식회사는 한진그룹의 일원으로 1978년 한진빌딩 인수와 동시에 국내 최초의 빌딩종합관리 전문업체로서 체제를 정비하고 입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인천 정석빌딩 본관과 신관을 신축하여 임대관리하고 있으며, 입주사에 대한 종합적 서비스 강화와 기업 이미지 고취를 통한 국내최대규모의 빌딩 종합관리전문회사로서 계속 발전하여 나갈 계획입니다.본사인 서울의 한진빌딩은 상업, 교통의 중심지인 명동입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본관과 신관으로 구분되어 있는 대형빌딩으로 연결통로를 설치하여 본관과 신관간에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별도의 인접건물인 주차전용빌딩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한진빌딩은 금융과 상업의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는 관계로 무역업, 해운업, 보험업 등 다양한 여러 종류의 국내 굴지의 회사들이 입주하고 있습니다.항구도시인 인천에 위치한 정석빌딩은 항만과 바로 인접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해운업계가 입주하고 있습니다.(2) 시장점유율
해당사항 없음(3) 시장의 특성
해당사항 없음(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5) 조직도
한진칼 조직도 공시용.jpg 한진칼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 제1호 의안 : 제13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는 지주회사로서 2025년말 현재 ㈜대한항공, ㈜한진, ㈜한진관광, 토파스여행정보㈜, ㈜칼호텔네트워크, 정석기업㈜ 총 6개 국내 계열회사에 투자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주 수익원은 당사가 소유하고 있는 상표권에 대한 사용료 수익, IT사용료 수익, 보유주식으로 인한 배당금 수익 및 자회사 파견용역 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2025년 배당금 수익 87,990백만원, 상표권 사용료 수익 41,284백만원, 그룹ERP수익 등 5,798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1) 연결 재무제표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13 기 2025. 12. 31 현재 | |
| 제 12 기 2024. 12. 31 현재 | |
| 주식회사 한진칼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3 기 | 제 12 기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367,063,555,165 | 539,972,243,361 |
| Ⅱ. 비유동자산 | 3,765,260,933,085 | 3,667,185,739,566 |
| 자 산 총 계 | 4,132,324,488,250 | 4,207,157,982,927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255,535,902,866 | 672,904,947,584 |
| Ⅱ. 비유동부채 | 451,237,669,937 | 221,092,089,942 |
| 부 채 총 계 | 706,773,572,803 | 893,997,037,526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3,343,697,919,535 | 3,191,221,630,063 |
| 자본금 | 168,247,612,500 | 168,247,612,500 |
| 기타불입자본 | 2,026,990,315,417 | 1,995,062,642,971 |
| 이익잉여금 | 834,456,439,821 | 717,622,953,797 |
| 기타자본구성요소 | 314,003,551,797 | 310,288,420,795 |
| Ⅱ. 비지배지분 | 81,852,995,912 | 121,939,315,338 |
| 자 본 총 계 | 3,425,550,915,447 | 3,313,160,945,401 |
| 부채 및 자본총계 | 4,132,324,488,250 | 4,207,157,982,927 |
-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13 기 (2025. 01. 01 부터 2025. 12. 31 까지) | |
| 제 12 기 (2024. 01. 01 부터 2024. 12. 31 까지) | |
| 주식회사 한진칼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3 기 | 제 12 기 |
|---|---|---|
| Ⅰ. 매출 | 298,362,106,058 | 292,157,341,542 |
| Ⅱ. 매출원가 | 172,578,562,730 | 175,430,358,946 |
| Ⅲ. 매출총이익 | 125,783,543,328 | 116,726,982,596 |
| Ⅳ. 판매비와관리비 | 133,307,055,468 | 67,534,241,057 |
| Ⅴ. 영업이익 | (7,523,512,140) | 49,192,741,539 |
| 금융수익 | 10,149,914,196 | 14,820,359,284 |
| 금융비용 | 71,409,261,098 | 70,751,326,889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수익 | 190,227,538,452 | 412,922,357,785 |
| 기타영업외수익 | 40,352,993,070 | 189,539,442,933 |
| 기타영업외비용 | 3,749,251,750 | 2,731,165,433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58,048,420,730 | 592,992,409,219 |
| Ⅶ. 법인세비용 | (2,260,741,001) | 80,816,041,826 |
| Ⅷ. 당기순이익 | 160,309,161,731 | 512,176,367,393 |
| Ⅸ. 기타포괄손익 | (11,410,282,127) | (29,260,308,932) |
| Ⅹ. 당기총포괄이익(손실) | 148,898,879,604 | 482,916,058,461 |
| XI.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56,140,494,691 | 496,999,177,907 |
| 비지배지분 | 4,168,667,040 | 15,177,189,486 |
| XII. 당기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144,628,787,051 | 467,614,389,135 |
| 비지배지분 | 4,270,092,553 | 15,301,669,326 |
- 연결자본변동표
| <연결자본변동표> | |
| 제 13 기 (2025. 1. 1 부터 2025. 12. 31 까지) | |
| 제 12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 주식회사 한진칼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소유주 귀속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주식발행초과금 | 자기주식 | 기타 | |||||||
| --- | --- | --- | --- | --- | --- | --- | --- | --- | --- |
| 2024.01.01(전기초) | 168,247,612,500 | 1,646,645,355,838 | (17,629,029,596) | 366,034,443,228 | 315,851,243,908 | 264,514,760,374 | 2,743,664,386,252 | 110,211,133,512 | 2,853,875,519,764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 | - | (20,069,018,825) | (20,069,018,825) | (3,573,487,500) | (23,642,506,325)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496,999,177,907 | 496,999,177,907 | 15,177,189,486 | 512,176,367,393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2,489,331,260) | (2,489,331,260) | (128,113,637) | (2,617,444,89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평가손익 | - | - | - | - | 315,073,148 | - | 315,073,148 | 252,593,477 | 567,666,62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대체 | - | - | - | - | (1,688,118,383) | 1,688,118,383 | - | - | - |
| 지분법자본잉여금변동 | - | - | - | 11,873,501 | - | - | 11,873,501 | - | 11,873,501 |
|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 | - | - | (43,248,033,605) | (43,248,033,605) | - | (43,248,033,605)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 | 18,614,609,615 | - | 18,614,609,615 | - | 18,614,609,615 |
| 관계기업의 재평가잉여금 대체 | - | - | - | - | (4,894,295,212) | 4,894,295,212 | - | - | - |
| 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 처분 대체 | - | - | - | - | (190,161,021) | 190,161,021 | - | - | - |
| 관계기업의 유형자산재평가 | - | - | - | - | (148,410,311) | - | (148,410,311) | - | (148,410,311) |
| 종속기업 처분 | - | - | - | - | (17,571,520,949) | 15,142,824,590 | (2,428,696,359) | - | (2,428,696,359) |
| 2024.12.31(전기말) | 168,247,612,500 | 1,646,645,355,838 | (17,629,029,596) | 366,046,316,729 | 310,288,420,795 | 717,622,953,797 | 3,191,221,630,063 | 121,939,315,338 | 3,313,160,945,401 |
| 2025.01.01(당기초) | 168,247,612,500 | 1,646,645,355,838 | (17,629,029,596) | 366,046,316,729 | 310,288,420,795 | 717,622,953,797 | 3,191,221,630,063 | 121,939,315,338 | 3,313,160,945,401 |
| 배당금의 지급 | - | - | - | - | - | (24,080,170,025) | (24,080,170,025) | (6,199,437,500) | (30,279,607,525)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156,140,494,691 | 156,140,494,691 | 4,168,667,040 | 160,309,161,731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4,891,340,629) | (4,891,340,629) | 61,237,407 | (4,830,103,222)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상품 평가손익 | - | - | - | - | 91,816,034 | - | 91,816,034 | 40,188,106 | 132,004,140 |
| 지분법자본잉여금변동 | - | - | - | 1,199,821,630 | - | - | 1,199,821,630 | - | 1,199,821,630 |
|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 | - | - | (10,125,861,917) | (10,125,861,917) | - | (10,125,861,917)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 | 9,226,678,709 | - | 9,226,678,709 | - | 9,226,678,709 |
| 관계기업의 재평가잉여금 대체 | - | - | - | - | 209,636,096 | (209,636,096) | - | - | - |
| 관계기업의 유형자산재평가 | - | - | - | - | (2,399,722,166) | - | (2,399,722,166) | - | (2,399,722,166) |
| 유형자산재평가 | - | - | - | - | (3,413,277,671) | - | (3,413,277,671) | - | (3,413,277,671) |
| 자기주식 처분 | - | - | 17,574,650,719 | 27,058,499,618 | - | - | 44,633,150,337 | - | 44,633,150,337 |
| 종속기업 지분 변동효과 | - | - | (13,905,299,521) | - | - | (13,905,299,521) | (38,156,974,479) | (52,062,274,000) | |
| 2025.12.31(당기말) | 168,247,612,500 | 1,646,645,355,838 | (54,378,877) | 380,399,338,456 | 314,003,551,797 | 834,456,439,821 | 3,343,697,919,535 | 81,852,995,912 | 3,425,550,915,447 |
-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제 13 기 (2025. 1. 1 부터 2025. 12. 31 까지) | |
| 제 12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 주식회사 한진칼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3 기 | 제 12 기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2,270,780,525 | 64,059,910,181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70,837,634,809 | 74,722,517,183 |
| 2. 이자의수취 | 11,530,409,170 | 14,283,284,034 |
| 3. 배당금의수취 | 74,928,099,250 | 74,156,869,830 |
| 4. 법인세의납부 | (35,025,362,704) | (99,102,760,866)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19,603,822,731) | 372,582,254,654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08,560,982,960) | (64,826,935,691)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 (305,894,025,166) | 371,815,229,144 |
|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416,871,045,322 | 43,967,634,212 |
| VI.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46,698,051) | 1,088,181,966 |
| VI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10,930,322,105 | 416,871,045,322 |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1. 지배기업의 개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한진칼(이하 "당사")과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은 2013년 8월 1일을 분할기준일로 하여주식회사 대한항공의 투자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분할신설되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투자를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에 본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9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166,906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1,342백만원이며, 보통주의 주요 주주는 조원태 외 특수관계자와 ㈜호반건설 외 특수관계자, Delta Air Lines, Inc. 및 한국산업은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다음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특정 금융자산과 금융부채(파생상품 포함), 재평가모형으로 측정하는 특정 유형자산 |
| - 순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매각예정자산 |
|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조건부대가 |
| - 확정급여제도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사외적립자산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연결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2.2.1 연결실체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연결실체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내역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재무제표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이를 공시합니다.2.2.2 연결실체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 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정의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현금흐름표’: 원가법(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 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4)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며,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재무제표 항목의 인식이나 측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손익계산서와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의 공시를 포함해 표시와 공시에 미치는 영향은 광범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기준서의 소급 작성 요구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2.3 연결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1)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지배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연결실체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연결실체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에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
연결실체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 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실체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 또는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합니다.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보유하고 있는 해당 기업의 잔여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2) 관계기업
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이후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관계기업의 손실 중 연결실체의 지분이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포함)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분법 적용을 중지합니다. 단, 연결실체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연결실체에 법적-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합니다. 또한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이용할 때,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실체가 적용하는회계정책과 동일한 회계정책이 적용되었는지 검토하여 필요한 경우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조정합니다.
(3) 공동약정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2.4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는 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 또한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표시통화로의 환산
연결실체의 표시통화와 다른 기능통화를 가진 모든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대해서는다음의 방법으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마감 환율
- 수익과 비용은 해당 기간의 평균 환율
- 자본은 역사적 환율
-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 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마감 환율로 환산합니다.
2.5 금융자산
(1) 분류
연결실체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가) 상각후원가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영업외수익' 또는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합니다.
(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영업외수익' 또는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합니다.
②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기타영업외수익' 또는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3) 손상
연결실체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연결실체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6 파생상품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영업외수익(비용)'으로 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2.7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공정가치로 인식할 때에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연결실체의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 7 참조).
2.8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선입선출법에 따라 결정됩니다.2.9 매각예정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10 유형자산
연결실체의 토지는 사무용 부지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토지는 독립적인 외부평가인이 평가한 금액에 기초하여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됩니다.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이연법인세를 차감하여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됩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나,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재평가된 금액에 근거한 감가상각액과 최초원가에 근거한 감가상각액의 차이는 재평가잉여금에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구축물 | 20년~40년 |
| 기계장치 | 5년~10년 |
| 차량운반구 | 4년~5년 |
| 기타유형자산 | 4년~6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된 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2.11 정부보조금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2.12 무형자산
영업권은 취득 시점에 취득하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사업 등의 순식별가능자산에 대한 연결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공정가치를 초과하여 지급한 대가에 해당하며 종속기업의 사업취득과 관련된 건은 무형자산으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지분 취득과 관련한 건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포함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계약적 고객관계는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으로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기타의 무형자산 | 4~6 년 |
2.13 투자부동산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53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
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5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연결실체가 보고기간말 전에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았으나 지급되지 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보통 인식 후 3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지급기일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가 아니라면 유동부채로 표시되었습니다. 해당 채무들은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2.16 금융부채 (1) 분류 및 측정
연결실체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차입금' 등으로 표시됩니다.차입금은 공정가치에서 발생한 거래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최초 인식하고 이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받은 대가(거래원가 차감 후)와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차입한도를 제공받기 위해 지급한 수수료는 차입한도의 일부나 전부로써 차입을 실행할 가능성이 높은(probable) 범위까지는 차입금의 거래원가로 인식합니다. 이 경우 수수료는 차입을 실행할 때까지 이연합니다. 차입한도약정의 일부나 전부로써 차입을 실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증거가 없는 범위의 관련 수수료는 유동성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선급금으로서 자산으로 인식 후 관련된 차입한도기간에 걸쳐 상각합니다.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손익계산서 상 '금융비용'으로 인식됩니다.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차입금은 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7 금융보증계약
연결실체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1) 금융상품의 손상규정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2)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2.18 복합금융상품연결실체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 선택에 의해 관계기업의 지분상품으로 교환될 수 있는 교환사채입니다.교환사채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각 부채요소별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사채요소는 후속적으로 전환일 또는 만기일까지 상각후원가로 인식되며, 교환권 요소는 후속적으로 전환일 또는 만기일까지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인식하는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일반적으로 거래가격입니다. 그러나 거래가격 일부가 복합금융상품이 아닌 다른 것의 대가라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고 그 거래가격 일부를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연결실체가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동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이 다르다면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거래가격으로 인식합니다. 이 때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는 즉시 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차이는 금융상품의 만기동안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고, 평가기법의 요소가 시장에서 관측 가능해지는 경우 이연되고 있는 잔액을 즉시 손익으로 모두 인식합니다.
2.19 충당부채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판매보증충당부채, 복구충당부채 및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20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측정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실체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세무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법인세 측정 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 또는 기댓값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법을 사용하여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합니다.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2.21 종업원급여(1) 퇴직급여연결실체의 퇴직연금제도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로 구분됩니다.확정기여제도는 연결실체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연결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2) 장기종업원급여당사는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3) 장기경영성과급당사는 장기경영성과급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진을 대상으로 당사 및 주요계열사의 경영실적 목표 달성 시 장기경영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기경영성과급은 부여 시점부터 당사 및 주요계열사의 매출, 영업이익 등을 고려하여 산정됩니다. 당사는 보고기간말 관련 지표를 토대로 장기경영성과급을 추정하여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경영실적에 미달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관련 비용을 환입합니다.
2.22 수익인식
연결실체는 호텔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일반 및 국외 여행사업 및 임대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실체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1) 변동대가
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연결실체는 고객에 약속한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 반품권(예약의 취소권)
특정 계약은 일정한 기간 이내에 예약을 취소할 권리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연결실체는 취소되지 않을 예약 용역의 추정방법으로 연결실체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댓값을 사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요구사항 중 변동대가 추정의 제약은 거래가격에 포함되는 변동대가(금액)를 결정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취소가 예상되는 용역에 대해서는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로 인식합니다.
(2) 유의적인 금융요소일반적으로 연결실체는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연결실체는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3) 고객충성제도연결실체는 고객충성제도인 한진 멤버십 포인트 제도(구. KALPAK 멤버십)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한진 멤버십 포인트 제도에 따라서 고객은 여행상품결제, 호텔 객실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고객충성제도는 고객에 중요한 권리를 제공하므로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합니다. 거래가격의 일부가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에 기초하여 포인트에 배부되고, 포인트가 사용될 때까지 계약 부채로 인식됩니다. 수익은 고객이 포인트를 사용해서 제품을 제공받을 때 인식됩니다. 포인트의 개별 판매 가격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고객이 포인트를 사용할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4) 계약 잔액
1)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연결실체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2)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연결실체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연결실체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 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5) 반품권(예약의 취소권)에서 생기는 부채 - 환불부채환불부채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하였거나 수령할 대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반환할 의무입니다. 연결실체가 최종적으로 고객에 환불해야 할 것으로 기대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환불부채의 추정과 그에 따른 거래가격의 변동을 매 회계기간말에 갱신합니다. 변동대가에 대한 회계정책은 (1) 변동대가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6) 로열티수익
지적재산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로열티나 사용기준 로열티의 수익은 다음 중 나중의 사건이 일어날 때(또는 일어나는 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후속 판매나 사용- 판매기준 또는 사용기준 로열티의 일부나 전부가 배분된 수행의무를 이행함(또는 일부 이행함)
(7)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8) 임대수익운용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임대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23 리스
(1) 리스제공자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 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
(2) 리스이용자연결실체는 사무실, 차량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그러나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부동산 리스의 경우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연결실체는 계약이 집행가능한 기간 내에서 해지불능기간에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과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가 각각 다른 당사자의 동의 없이 종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계약을 종료할 때 부담할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여 집행가능한 기간을산정합니다.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ㆍ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ㆍ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ㆍ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연결실체(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 연결실체(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 리스기간이 연결실체(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ㆍ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ㆍ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ㆍ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ㆍ 복구원가의 추정치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으로 표시된 토지를 재평가하지만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사용권자산인 토지에 대해서는 재평가모형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토지 | 1년~45년 |
| 건물 | 1년~12년 |
| 차량운반구 | 1년~4년 |
| 기타유형자산 | 1년~5년 |
기계장치, 설비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와 모든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매수선택권 없이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사무실 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연결실체의 리스계약은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연결실체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2.24 공정가치
연결실체는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ㆍ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ㆍ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연결실체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
연결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연결실체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 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2.25 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에서 승계받는 지분에 대한 투자주식은 승계하는 연결실체의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가액으로 승계하고 그 외의 영업자산에 대해서는 승계하는 연결실체가 연결실체에 편입되었을 경우 측정될 연결재무제표상 장부가액으로 승계합니다.
2.26 현금배당연결실체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2.27 연결재무제표 승인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26년 2월 25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연결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법인세
연결실체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실체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주석 35.(6)에 기술된 바와 같이,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연결실체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3) 비금융자산의 손상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평가합니다.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주석 35.(5).3) 참조).
(5)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주석 20 참조).
(6) 리스1) 연장 및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산정 - 리스이용자로서의 연결실체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을 리스의 해지불능기간과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 또는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연장 및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 계약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리스를 연장 또는 종료하기 위한 선택권을 행사할지 여부가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개시일 이후,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통제 하에 있는 상황에서 유의적인 사건이나 변화가 있고, 연장선택권을 행사할지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지에 대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리스기간을 재평가합니다(예를 들어, 유의적인 리스개량 또는 리스자산에 대한 유의적인 고객맞춤화).
연결실체는 짧은 해지불능기간(예를 들어, 3년에서 5년)의 설비와 기계장치의 리스에 대한 리스기간의 일부로서 연장기간을 포함합니다. 대체자산을 쉽게 구할 수 없다면 생산에 유의적인 부정적 영향이 있으므로 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리스에 대한 연장선택권을 행사합니다. 긴 해지불능기간(예를 들어, 10년에서 15년)의 설비와 기계장치의 리스에 대한 연장기간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하지 않으므로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차량운반구를 5년 이하로 리스하며, 연장 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으므로 차량운반구 리스에 대한 연장선택권은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종료선택권이 적용되는 기간은 행사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만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2) 부동산 리스의 분류 - 리스제공자로서의 연결실체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 포트폴리오에 대한 상업용 부동산 리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 리스기간 및 상업용 부동산 공정가치의 대부분에 해당하지 않는 리스료의 현재가치와 같은 약정의 조건에 대한 평가에 근거하여 해당 부동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계약을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 리스 - 증분차입이자율 산정연결실체는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으므로,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연결실체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 요율이 없거나(금융거래를 하지 않는 종속기업의 경우)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 조정되어야 하는 경우(예를 들어, 리스가 종속기업의 기능통화가 아닌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연결실체가 '지불해야 하는' 사항을 반영합니다. 연결실체는 가능한 경우 (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 (종속기업의 개별 신용등급과 같은) 특정 기업별 추정치를 작성해야 합니다.
2) 별도 재무제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13 기 2025. 12. 31 현재 | |
| 제 12 기 2024. 12. 31 현재 | |
| 주식회사 한진칼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3 기 | 제 12 기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331,058,237,624 | 407,192,451,956 |
| Ⅱ. 비유동자산 | 2,856,102,368,042 | 2,801,826,294,261 |
| 자 산 총 계 | 3,187,160,605,666 | 3,209,018,746,217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137,159,610,164 | 378,878,839,623 |
| Ⅱ. 비유동부채 | 297,373,503,714 | 127,867,926,183 |
| 부 채 총 계 | 434,533,113,878 | 506,746,765,806 |
| 자 본 | ||
| Ⅰ. 자본금 | 168,247,612,500 | 168,247,612,500 |
| Ⅱ. 기타불입자본 | 1,662,838,423,172 | 1,618,205,272,835 |
| Ⅲ. 이익잉여금 | 845,515,590,367 | 839,793,229,327 |
| Ⅳ. 기타자본구성요소 | 76,025,865,749 | 76,025,865,749 |
| 자 본 총 계 | 2,752,627,491,788 | 2,702,271,980,411 |
| 부채 및 자본총계 | 3,187,160,605,666 | 3,209,018,746,217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13 기 (2025. 1. 1 부터 2025. 12. 31 까지) | |
| 제 12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 주식회사 한진칼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3 기 | 제 12 기 |
|---|---|---|
| Ⅰ. 영업수익 | 135,072,196,381 | 135,573,600,695 |
| Ⅱ. 영업비용 | 93,307,571,079 | 24,497,232,102 |
| Ⅲ. 영업이익 | 41,764,625,302 | 111,076,368,593 |
| 금융수익 | 16,723,968,064 | 14,784,589,613 |
| 금융비용 | 62,363,305,550 | 56,027,757,427 |
| 기타영업외수익 | 34,923,131,047 | 173,515,514,097 |
| 기타영업외비용 | 11,326,938 | 1,162,022,323 |
| Ⅳ.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31,037,091,925 | 242,186,692,553 |
| Ⅴ. 법인세비용 | (3,693,989,549) | 49,179,409,124 |
| Ⅵ. 당기순이익 | 34,731,081,474 | 193,007,283,429 |
| Ⅶ. 기타포괄손익 | (4,928,550,409) | (704,544,203) |
| Ⅷ. 당기총포괄이익 | 29,802,531,065 | 192,302,739,226 |
-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13 기 (2025. 1. 1 부터 2025. 12. 31 까지)제 12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주식회사 한진칼(단위 : 원)
| 과 목 | 자 본 금 | 기타불입자본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결손금) | 총 계 | ||
|---|---|---|---|---|---|---|---|
| 주식발행초과금 | 자기주식 | 자기주식처분이익 | |||||
| --- | --- | --- | --- | --- | --- | --- | --- |
| 2024.1.1(전기초) | 168,247,612,500 | 1,626,158,968,076 | (17,629,029,596) | 9,675,334,355 | 76,025,865,749 | 667,559,508,926 | 2,530,038,260,010 |
| 전기순이익 | - | - | - | - | - | 193,007,283,429 | 193,007,283,429 |
| 배당금지급 | - | - | - | - | - | (20,069,018,825) | (20,069,018,825)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704,544,203) | (704,544,203) |
| 2024.12.31(전기말) | 168,247,612,500 | 1,626,158,968,076 | (17,629,029,596) | 9,675,334,355 | 76,025,865,749 | 839,793,229,327 | 2,702,271,980,411 |
| 2025.1.1(당기초) | 168,247,612,500 | 1,626,158,968,076 | (17,629,029,596) | 9,675,334,355 | 76,025,865,749 | 839,793,229,327 | 2,702,271,980,411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34,731,081,474 | 34,731,081,474 |
| 배당금지급 | - | - | - | - | - | (24,080,170,025) | (24,080,170,025) |
| 자기주식 처분 | - | - | 17,574,650,719 | 27,058,499,618 | - | - | 44,633,150,337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4,928,550,409) | (4,928,550,409) |
| 2025.12.31(당기말) | 168,247,612,500 | 1,626,158,968,076 | (54,378,877) | 36,733,833,973 | 76,025,865,749 | 845,515,590,367 | 2,752,627,491,788 |
-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 13 기 (2025. 1. 1 부터 2025. 12. 31 까지) | |
| 제 12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 주식회사 한진칼 | (단위 : 원) |
| 과 목 | 제 13 기 | 제 12 기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91,660,694,312 | 33,558,712,533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1,106,764,322 | 24,603,293,537 |
| 2. 이자의수취 | 17,816,284,833 | 14,555,901,483 |
| 3. 배당금의수취 | 82,404,585,400 | 90,742,899,200 |
| 4. 법인세의납부 | (19,666,940,243) | (96,343,381,687)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24,592,865,542) | 299,219,317,438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19,820,154,382) | (45,408,005,946)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 (252,752,325,612) | 287,370,024,025 |
|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302,120,749,796 | 14,750,725,771 |
| Ⅵ.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49,368,424,184 | 302,120,749,796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
| 제 13 기 (2025. 1. 1 부터 2025. 12. 31 까지) | |
| 제 12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 주식회사 한진칼 | (단위 : 원) |
| 구 분 | 제 13 기 | 제 12 기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835,110,158,948 | 831,795,814,911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805,307,627,883 | 639,493,075,685 |
|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4,928,550,409) | (704,544,203) |
| 3. 당기순이익 | 34,731,081,474 | 193,007,283,429 |
| II. 이익잉여금처분액 | 26,662,442,472 | 26,488,187,028 |
| 1. 이익준비금 | 2,423,858,407 | 2,408,017,003 |
| 2. 배당금 주당배당금(율): - 당기: 보통주 360원(14%), 우선주 385원(15%) - 전기: 보통주 360원(14%), 우선주 385원(15%) | 24,238,584,065 | 24,080,170,025 |
|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808,447,716,476 | 805,307,627,883 |
-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13 기 (2025. 1. 1 부터 2025. 12. 31 까지) |
| 제 12 기 (2024. 1. 1 부터 2024. 12. 31 까지) |
| 주식회사 한진칼 |
1. 당사의 개요주식회사 한진칼(이하 '당사')은 2013년 8월 1일을 분할기준일로 하여 주식회사 대한항공의 투자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하여 분할신설되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에 본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9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166,906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1,342백만원이며, 보통주의 주요 주주는 조원태 외 특수관계자와 ㈜호반건설 외 특수관계자, Delta Air Lines, Inc. 및 한국산업은행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다음은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2.1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재무제표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에 기초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 | 특정 금융자산과 금융부채(파생상품 포함), 재평가모형으로 측정하는 특정 유형자산 |
| - | 확정급여제도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사외적립자산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2.2.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당사는 2025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및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회계목적 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의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2.2 당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공시' :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 제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8호는 기존 제1001호를 대체하며,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목적 재무제표 정보의 표시와 공시에 관한 요구사항을 정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7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으로 당기 및 차기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영업이익의 산정 방법 등 동 기준서의 변동에 따라 당사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2.3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다만, 조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나 순투자의 위험회피의 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되거나 보고기업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차입금과 관련된 외환차이는 손익계산서에 금융원가로 표시되며, 다른 외환차이는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에 표시됩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
2.5 금융자산
(1) 분류
당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
(가) 상각후원가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영업외수익' 또는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합니다.
(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영업외수익' 또는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합니다.
② 지분상품
당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영업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기타영업외수익' 또는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3) 손상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당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6 파생상품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영업외수익(비용)'으로 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
2.7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대가의 금액으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는 경우에는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합니다. 매출채권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
2.8 매각예정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9 유형자산
당사의 토지는 사무용 부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토지는 외부평가인이 평가한 금액에 기초하여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됩니다.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이연법인세를 차감하여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 가산됩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나, 그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재평가된 금액에 근거한 감가상각액과 최초원가에 근거한 감가상각액의 차이는 재평가잉여금에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40년 |
| 기계장치 | 10년 |
| 비품 | 6년 |
| 시설장치 | 10년 |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된 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2.10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상표권은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기타의 무형자산 | 6 년 |
2.11 비금융자산의 손상
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2 매입채무와 기타채무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당사가 보고기간말 전에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았으나 지급되지 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보통 인식 후 3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채무는 지급기일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가 아니라면 유동부채로 표시되었습니다. 해당 채무들은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2.13 금융부채 (1) 분류 및 측정
당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차입금' 등으로 표시됩니다.
차입금은 공정가치에서 발생한 거래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최초 인식하고 이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받은 대가(거래원가 차감 후)와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차입한도를 제공받기 위해 지급한 수수료는 차입한도의 일부나 전부로써 차입을 실행할 가능성이 높은(probable) 범위까지는 차입금의 거래원가로 인식합니다. 이 경우 수수료는 차입을 실행할 때까지 이연합니다. 차입한도약정의 일부나 전부로써 차입을 실행할 가능성이 높다는 증거가 없는 범위의 관련 수수료는 유동성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선급금으로서 자산으로 인식 후 관련된 차입한도기간에 걸쳐 상각합니다.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손익계산서 상 '금융비용'으로 인식됩니다.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차입금은 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4 금융보증계약
당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 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 금융상품의 손상규정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2.15 복합금융상품당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관계기업의 지분상품으로 교환될 수 있는 교환사채이며, 당기 중 교환사채의 만기가 도래하여 교환사채 전액을 상환하였습니다.
교환사채의 부채요소는 최초에 각 부채요소별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사채요소는 후속적으로 전환일 또는 만기일까지 상각후원가로 인식되며, 교환권 요소는 후속적으로 전환일 또는 만기일까지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복합금융상품의 발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의 최초 인식 금액에 비례하여 배분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인식하는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일반적으로 거래가격입니다. 그러나 거래가격 일부가 복합금융상품이 아닌 다른 것의 대가라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고 그 거래가격 일부를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당사가 관측 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평가하는 경우, 동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이 다르다면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거래가격으로 인식합니다. 이 때 평가기법에 의해 산출된 공정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는 즉시 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동 차이는 금융상품의 만기동안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고, 평가기법의 요소가 시장에서 관측 가능해지는 경우 이연되고 있는 잔액을 즉시 손익으로 모두인식합니다.
2.16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당기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측정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당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세무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 고려합니다. 당사는 법인세 측정 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 또는 기댓값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법을 사용하여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합니다.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당사가 보유하고 있고,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된 경우에 상계합니다. 당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당사가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2.17 종업원급여(1) 퇴직급여당사의 퇴직연금제도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로 구분됩니다.확정기여제도는 당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2) 장기종업원급여당사는 근속 임직원에게 장기종업원급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급여를 받을 수 있는 권리는 주로 10년 이상의 장기간 근무한 임직원에게만 주어집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확정급여제도와 동일한 방법으로 측정되며, 근무원가,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순이자 및 재측정요소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또한, 이러한 부채는 매년 독립적이고 적격한 보험계리사에 의해 평가됩니다.
(3) 장기경영성과급당사는 장기경영성과급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영진을 대상으로 당사 및 주요계열사의 경영실적 목표 달성 시 장기경영성과급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장기경영성과급은 부여 시점부터 당사 및 주요계열사의 매출, 영업이익 등을 고려하여 산정됩니다. 당사는 보고기간말 관련 지표를 토대로 장기경영성과급을 추정하여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경영실적에 미달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관련 비용을 환입합니다.2.18 수익인식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 브랜드사용료수익지적재산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로열티나 사용기준 로열티의 수익은 다음 중 나중의 사건이 일어날 때(또는 일어나는 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후속 판매나 사용- 판매기준 또는 사용기준 로열티의 일부나 전부가 배분된 수행의무를 이행함(또는 일부 이행함)
(2) 배당금수익관계기업 및 종속기업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파견용역수익 등당사는 그룹 내에 파견용역지원 등 재화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당사가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대로 고객들이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합니다. 따라서 재화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19 리스
(1) 리스제공자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합니다. 운용리스 체결 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각 리스된 자산은 재무상태표에서 그 특성에 기초하여 표시하였습니다.
(2) 리스이용자당사는 차량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당사는 계약이 집행가능한 기간 내에서 해지불능기간에 리스이용자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과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의 그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당사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가 각각 다른 당사자의 동의 없이 종료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경우 계약을 종료할 때 부담할 경제적 불이익을 고려하여 집행가능한 기간을 산정합니다.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ㆍ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ㆍ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ㆍ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당사(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 당사(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 리스기간이 당사(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당사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ㆍ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ㆍ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ㆍ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ㆍ 복구원가의 추정치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 당사는 유형자산으로 표시된 토지를 재평가하지만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사용권자산에 대해서는 재평가모형을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차량운반구 | 4년 |
단기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매수선택권 없이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사무실 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당사의 리스계약은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당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2.20 공정가치
당사는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ㆍ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ㆍ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접근할 수 있는 활성시장의 (조정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관측할 수 있는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할 수 없는 투입변수 |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2.21 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에서 승계받는 지분에 대한 투자주식은 승계하는 당사의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가액으로 승계하고 그 외의 영업자산에 대해서는 승계하는 당사가 연결실체에 편입되었을 경우 측정될 연결재무제표상 장부가액으로 승계합니다.
2.22 현금배당당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2.23 재무제표 승인 당사의 재무제표는 2026년 2월 25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법인세
당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당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주석 29에 기술된 바와 같이,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당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3) 비금융자산의 손상당사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4) 순확정급여부채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 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주석 16 참조).
※ 상기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 및 주석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아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제13기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2-1호 의안 : 이사회 규모 정상화
- 제2-2호 의안 : 전자주주총회 도입 - 제2-3호 의안 : 독립이사 명칭 변경 - 제2-4호 의안 :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 제2-5호 의안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최대주주 의결권 제한 강화 - 제2-6호 의안 : 전자투표 도입 시 감사위원 선임 결의요건 완화 - 제2-7호 의안 : 홈페이지 주소 등 단순 개정 및 시행일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30조 (이사의 선임) ① (생략) ② (생략) ③ 이 회사는 상법 제382조의2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
제30조 (이사의 선임) ① (현행과 같음) ② (현행과 같음) ③ (삭제) |
[ 집중투표 배제 조항 삭제 ] - 자산규모 2조 원 이상 상장회사의 경우 집중투표제를 배제할 수 없게 됨에 따라 해당 조문 삭제 * 시행시기 '26.9.10 부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제2-1호 의안 : 이사회 규모 정상화 (제29조)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9조 (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1인 이내로 한다. (이하 생략) ② (생략) |
제29조 (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9인 이내로 한다. (이하 생략) ② (생략) |
[ 이사회 규모 정상화 관련 ] - 이사 수 상한을 조정하여 이사회 규모의 합리적 정상화 * 시행시기 '26.3.27 부 |
※ 이사회 규모 정상화 추진 사유
본 개정안은 경영권 안정화 및 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 완료에 따른 경영 환경 변화에 부응하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이사회 구조를 구축하고 글로벌 수준의 지배구조를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1. 이사회 규모 정상화 추진 배경
당사는 '20년 경영권 경쟁 및 아시아나항공 인수 등 경영환경의 급변에 대응하여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확대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사회 규모는 '19년 6명 대비 '21년 14명으로 233% 수준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사회의 규모가 지나치게 확대됨으로써 이사회가 효율적으로 기능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추어 이사회 중심의 경영 활동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감독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가장 핵심적인 과제로서 이사회 규모의 정상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고 '23년 주주총회에서 주주 여러분들의 높은 지지(출석률 89.98% / 찬성률 99.23%)를 바탕으로 이사 상한 도입을 완료하였습니다.
다만, 이사회 규모가 단기적으로 축소될 경우 이사회 역량이 지나치게 약화될 수 있음을 고려하여 이사회 BSM에 기반한 전문성, 역할 등을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이사회 규모는 이사별 임기 만료 시점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완수하며 그룹이 한 단계 더 성장함에 따라 당사는 지주사로서 그룹 차원의 역할을 전략적 관점에서 고려하였고, 외형 성장을 고려하여 2019년 대비 약 150% 수준의 이사회 규모가 적정하다고 판단하고 금번 이사회 규모 정상화 안건을 상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적정 규모 산출 프로세스
당사는 이사회 중심의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효율적인 이사회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판단하고, 당사의 현황에 맞는 적정 규모의 이사회를 산출하기 위해 국내외 주요 자문사들과 협업하여 적정 이사회 규모에 대한 연구를 동시에 진행하였습니다.
먼저 KOSPI 200대 기업의 평균 이사회 규모는 평균 6.8명 수준이며 동일 산업군으로 구분할 수 있는 주요 기업집단 지주회사의 이사회 규모는 평균 7.4명 수준임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국내외 학술 연구 자료에 따르면 이사회 규모와 기업의 성과 간에는 역U자 관계가 존재하며, 9명을 초과하는 구간에서는 이사회 의사결정 효율성이 저해될 수 있다는 실증 연구도 존재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Yermack, 1996; Eisenberg et al., 1998; 김용식ㆍ황국제, 2010)
글로벌 주요 의결권 자문사 역시 이사회가 적정 규모 안에서 운영되어야 하며 특히 지주회사의 경우 효율성을 고려하여 더욱 슬림한 구조를 권고하고 있지만, 당사는 그룹 내 주력 계열사인 대한항공(9명), 한진(8명)에 비하여 과도한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외 자문사로부터 자산 규모와 계열 구조의 복잡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그룹의 지주회사로서 7~9명 수준의 정예화된 이사회 운영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하여 자문 의견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이사회 차원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한진칼의 역할과 현황, 이사회 독립성, BSM, 효율성 제고, 주주가치 제고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9명 수준이 현재 시점 적정 이사회 수준이라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3. 기대 효과
당사는 이사회 규모 정상화를 통해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합니다.
1) 의사결정 속도 및 전략 실행력 제고
- 커뮤니케이션 경로 단순화를 통한 신속한 합의 도출
- 급변하는 항공 시장 환경에 대한 기민한 대응 체계 구축
2) 개별 이사의 책임성 및 참여도 강화
- 각 이사의 전문성을 활용한 심층적 논의 활성화
3) 지배구조(G) 개선 효과
- 사외이사 비율 확대에 따른 독립성과 감독기능 강화
- 국내외 기관투자자의 신뢰 회복 및 장기 투자 유치
4) 기업가치 제고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거버넌스를 통한 밸류에이션 개선
-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Value-up) 프로그램'에 부응
4. 향후 추진 방향
당사는 규모 조정으로 인한 이사회 전문성 및 다양성 저하를 방지하고자 '24년부터 이사회 역량 구성표(BSM, Board Skills Matrix)를 바탕으로 최적의 후보군을 도출하고, '25년에는 이사회 운영 평가를 도입하여 이사회 운영상 개선 사항을 지속 발굴하는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수립하였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이사회 구성과 운영, 역할 및 위원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사회가 효과적으로 기능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정관 및 관련 법령이 정한 기준을 준수함은 물론, 성별 다양성에 중점을 두고 사외이사 후보군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26년 주주총회 이후 사외이사 3인(김석동, 박영석, 최윤희)의 임기 만료에 대응하여 재무 ㆍ감사 역량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제 금융 및 재무 분야에 정통하고 국내 상장사 감사위원으로 재직한 경험을 갖춘 사외이사 2인을 최종 후보로 추천하였습니다. 후보자의 자세한 약력은 소집공고 내 목적 사항별 기재 사항에 상세히 기재하였으며, 사외이사로서 이사회 및 위원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여 중장기적으로 한진그룹 거버넌스 체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결과적으로 금번 정관 변경을 통해 이사회 규모를 9명으로 조정 시, 7명으로 구성된 당사의 사외이사 비중은 기존보다 상승하여 사외이사의 독립성 및 감시 기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향후 그룹의 성장과 지주사 역할 확대 등 다양한 전략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기 위하여 사외이사 후보군 선발 과정을 고도화하고 이사회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금번 이사회 규모 정상화는 그룹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항공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거버넌스 개선을 위한 핵심 과제로서 장기적인 주주가치 극대화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제2-2호 의안 : 전자주주총회 도입 (제21조, 제26조)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1조 (소집지) ① (생략) ② (신설) |
제21조 (소집지 와 개최방식 ) ① (현행과 같음) ② 회사는 상법 제542조의14에 따라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를 개최한다. |
[ 전자주주총회 도입 관련 ] - 상법상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에 따른 근거 규정 마련 (상법 제364조, 제542조의14, 제542조의15)* 시행시기 '27.1.1 부 |
| 제26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생략)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본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
제26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현행과 같음)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본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
[ 전자주주총회 도입 관련 ] - 대리권 증명 방법을 서면 외에 전자문서로 가능하도록 개정 * 시행시기 '27.1.1 부 |
○ 제2-3호 의안 : 독립이사 명칭 변경 (제29조, 제30조의2, 제32조, 제36조, 제40조, 제41조)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9조 (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1인 이내로 한다. 단, 사외이사 는 3인 이상으로 하고, 이사 총수의 과반수로 한다. ② 사외이사 의 사임 ㆍ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 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 를 선임하여야 한다. |
제29조 (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1인* 이내로 한다. 단, 독립이사 는 3인 이상으로 하고, 이사 총수의 과반수로 한다.(* 제2-1호 의안 가결 시 9인) ② 독립이사 의 사임 ㆍ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 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독립이사 를 선임하여야 한다. |
[ 독립이사 명칭 변경 관련 ] - 상장회사 사외이사의 명칭이 독립이사로 변경 * 시행시기 '26.7.23 부 |
| 제30조의2 (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①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한다. ②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및 자격심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정한다 |
제30조의2 ( 독립이사 후보의 추천) ①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독립이사 후보를 추천한다. ② 독립이사 후보의 추천 및 자격심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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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조 (이사의 보선) ① ~ ② (생략) ③ 보선에 의하여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단, 사외이사 는 예외로 한다. |
제32조 (이사의 보선) ① (생략) ② 보선에 의하여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단, 독립이사 는 예외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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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조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 ① 이 회사는 상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 포함)의 6배( 사외이사 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② (생략) |
제36조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 ① 이 회사는 상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상여금 포함)의 6배( 독립이사 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② (현행과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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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0조 (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2. (생략) 3.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4. ~ 7. (생략) ② ~ ④ (생략) |
제40조 (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2. (현행과 같음) 3.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 4. ~ 7 (현행과 같음) ② ~ ④ (현행과 같음) |
|
|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② (생략) 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 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 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 ⑤ (생략)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 이어야 한다. ⑦ 사외이사 의 사임 ㆍ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 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② (현행과 같음) 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독립이사 이어야 하고, 독립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 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 ⑦ (생략) ⑧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독립이사 이어야 한다. ⑨ 독립이사 의 사임 ㆍ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 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 제2-4호 의안 :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제30조)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30조 (이사의 선임) ① (생략) ② (생략) ③ 이 회사는 상법 제382조의2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
제30조 (이사의 선임) ① (현행과 같음) ② (현행과 같음) ③ (삭제) |
[ 집중투표 배제 조항 삭제 ] - 자산규모 2조 원 이상 상장회사의 경우 집중투표제를 배제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조문 삭제 * 시행시기 '26.9.10 부 |
○ 제2-5호 의안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및 최대주주 의결권 제한 강화 (제41조)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③ (생략) ④ (신설) ⑥ (신설)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⑥ ~ ⑦ 생략 |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③ (생략) ④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⑤ (생략) ⑥ 감사위원회 위원은 상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의 결의로 해임할 수 있다. 이 경우 제4항 단서에 따른 감사위원회 위원은 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의 지위를 모두 상실한다. ⑦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 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⑧ ~ ⑨ 생략 |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관련 ] - 감사위원 분리선출 2명 확대에 따라 시행일 고려 선제적 분리선출 감사위원 선임 확대 [ 감사위원 해임 관련 ] -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신설 에 따라 표준 정관 준용하여 조문 정비 [감사위원 선 ㆍ 해 임시 최대주주 의결권 제한 강화 관련 ] - 사내/사외이사 여부와 상관없이 감사위원 선 ㆍ 해임시 최대주주 합산 3% 룰 적용 * 시행시기 '26.7.23 부 |
○ 제2-6호 의안 : 전자투표 도입 시 감사위원 선임 결의요건 완화 (제41조)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③ (생략) ⑤ (신설) ④ ~ ⑦ (생략) |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④ (생략) ⑤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⑥ ~ ⑨ (생략) |
[ 전자투표 도입 관련 ] - 전자투표 채택 시 감사위원 선임 결의요건 완화 규정 |
○ 제2-7호 의안 : 홈페이지 등 단순 개정 및 시행일 (제4조, 제16조의2, 제32조, 부칙)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4조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hanjinkal.co.kr )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내에서 발행되는 한국일보 및 동아일보에 한다. |
제4조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hanjinkal.com )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내에서 발행되는 한국일보 및 동아일보에 한다. |
[도메인 변경] - 회사 홈페이지 도메인 변경 |
| 제16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제16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사채의 경우 법령에 따라 전자등록이 의무화된 상장사채 등을 제외하고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다. |
[사채 등 전자등록 관련] - 전자등록이 의무화되지 않은 사채 관련 근거 표준정관 일치 |
| 제32조 (이사의 보선) ① (생략) ② 사외이사의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사외이사의 수가 법정요건에 미달하게 된 때에는 회사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③ 보선에 의하여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기간으로 한다. 단, 사외이사 는 예외로 한다. |
제32조 (이사의 보선) ① (현행과 같음) ② (삭제) ② (생략) |
[ 단순 중복 정정 ] - 제29조 (이사의 수) ②항과 중복 삭제 |
| (신설) | 부칙 (2026. 3. 26.)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제1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단, 제29조 제1항 개정규정은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한다. 제2조 (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경과조치) 제21조 및 제26조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 (독립이사에 관한 경과조치)제29조 제1항 단서 및 제2항, 제30조의2, 제32조, 제36조,제40조, 제41조 제3항, 제8항, 제9항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제4조 (집중투표에 관한 적용례)제30조 개정 규정은 2026년 9월 10일 이후 최초로 이사의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이 있는 경우부터 적용한다. 제5조 (감사위원 선ㆍ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경과 조치) 제41조 제7항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
[개정규정의 시행 시기 명시]각 안건별 개정 상법 시행일을 고려하여 개정 조항의 시행일을 명시함. |
□ 이사의 선임
■ 제3호 의안 : 사외이사 최종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최종구 | 1957.09.20 | 사외이사 | -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최종구 | 법무법인화우특별고문 | 2023 ~ 현재 | - CJ(주) 사외이사 | 법무법인(유) 화우와법률 자문 계약(후보자와 직접적인관련 없음) |
| 2023 ~ 현재 | - 삼성전기(주) 사외이사 | |||
| 2022 ~ 현재 | - 법무법인 화우 특별고문 | |||
| 2022 ~ 현재 | - 사단법인 율곡연구원 이사장 | |||
| 2024 ~ 2025 | - 국제금융협력대사 | |||
| 2017 ~ 2019 | - 제6대 금융위원회 위원장 | |||
| 2017 ~ 2017 | - 제19대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 |||
| 2016 ~ 2017 | - SGI 서울보증 대표이사 | |||
| 2013 ~ 2014 | -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 |||
| 2012 ~ 2013 | -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 |
※ 당사와 법무법인(유) 화우 간 법률자문계약이 있었으나, 최종구 후보자는 법무법인(유) 화우의 소속변호사가 아닌 고문으로 재직 중이고 동 거래에 대하여 어떠한 관련도 없음.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최종구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 본 후보자는 금융위원회 위원장,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SGI 서울보증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며 오랜기간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경제 및 국제금융 분야 전문가임. 또한 국내 기업의 사외이사직을 수행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한진칼 이사회에서 적극적인 참여 활동을 통해 이사회의 역량을 높이고,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의 중요 의사결정을 다양한 시각에서 검토·감독하여 회사의 중장기적 발전과 주주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임. 2.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확보 본 후보자는 회사의 최대주주 또는 한진그룹 계열사와의 거래, 겸직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직무 수행을 할 것이며, 이사와 경영진이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 3. 금융 및 경제분야에 대한 감독 강화 금융 및 경제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회사의 지배구조 고도화 및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사외이사로서 독립적인 지위에서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이사회의 감독기능 활성화에 기여할 것임.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최종구 사외이사 후보는 금융위원회 위원장,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기간 공정한 시장시장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한 경제 및 국제금융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이러한 경제, 금융 지식을 바탕으로 공정한 직무수행 능력을 통해 재무리스크를 관리함에 있어 회사에 폭넓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금융, 행정 분야에서의 균형 잡힌 경력을 토대로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주주관점에서 회사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통찰력 있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확인서 확인서_최종구 사외이사 후보자.jpg 확인서_최종구 사외이사 후보자
■ 제4호 의안 : 사내이사 조원태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조원태 | 1976.01.25 | 사내이사 | - | 본인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 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조원태 | 한진칼 대표이사 회장 | 2019 ~ 현재 | - 한진칼 대표이사 회장, 대한항공 대표이사 회장 | - |
| 2017 ~ 2019 | -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 한진칼 사장 | |||
| 2016 ~ 2017 | - 진에어 대표이사 | |||
| 2016 ~ 2016 | -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COO), 대한항공 대표이사 | |||
| 2014 ~ 2016 | - 한진칼 대표이사 | |||
| 2014 ~ 2015 | - 대한항공 경영전략 및 영업 부문 총괄 부사장(CMO) | |||
| 2011 ~ 2013 | - 대한항공 경영전략본부장, 화물사업본부장 | |||
| 2008 ~ 2017 | - (주)한진 사내이사 | |||
| 2009 ~ 2010 | -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조원태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조원태 사내이사 후보는 현재 한진그룹 회장 및 한진칼 대표이사로서 대한항공, (주)한진, 진에어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에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한 항공/물류 전문가입니다. 또한 지난 2019년 회장 취임 후 항공운송사업 분야에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어려운 대외 환경에도 불구하고, 회사 성장 및 성과 창출에 큰 기여를 함으로써 탁월한 경영능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조원태 후보는 코로나19라는 전례없는 위기로 글로벌 항공업계가 영업 악화로 인한 적자를 기록할 때 냉철한 판단과 전략으로 탁월한 성과를 이끌었으며, 비핵심자산 매각 등 선제적 자구노력을 통하여 자본을 확충하고 그룹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 및 계열사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향후 통합 항공사 출범을 통한 국내 항공산업 구조 재편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조원태 후보가 사내이사로 연임된다면, 이와 같은 경영능력 및 성과와 더불어 리더십,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한진칼과 그룹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물론 주주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확인서
확인서_조원태 사내이사 후보자.jpg 확인서_조원태 사내이사 후보자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 제5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채준 선임의 건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채준 | 1967.07.18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채준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2024 ~ 현재 | - 서울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 없음 |
| 2023 ~ 현재 | - 유안타증권 사외이사 | |||
| 2020 ~ 현재 | - HD현대중공업 사외이사 | |||
| 2010 ~ 현재 | - 재무관리학회 이사 | |||
| 2006 ~ 현재 |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
| 2018 ~ 2023 | - LG이노텍 사외이사 | |||
| 2020 | - 한국파생상품학회 회장 | |||
| 2019 | - 증권학회 부회장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채준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 본 후보자는 한국 파생상품학회 회장 및 증권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임 중인 금융/재무 전문가임.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견 개진을 통해 이사회의 역량을 높이고, 회사의 재무 관련 전략적 의사결정에 기여하여 회사의 발전과 주주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임 2.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확보 본 후보자는 회사의 최대주주 또는 한진그룹 계열사와의 거래, 겸직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직무 수행을 할 것이며, 이사와 경영진이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 3. 재무 건전성 제고 및 리스크 감독 강화 본 후보자는 회사의 감사위원회 위원으로서 다수 기관의 자산운영위원회 위원 및 상장회사 감사위원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이사회 및 위원회 활동을 통해 회사의 업무와 재산 상태를 감사하는 등 의무를 충실히 수행할 계획임. 특히 감사 업무에 필요한 회계 및 재무 분야의 전문성을 토대로 한진칼과 한진 그룹의 재무 건전성 및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고 리스크의 선제적 방지에 기여할 것임.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채준 사외이사 후보는 한국 파생상품학회 회장 및 증권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임 중인 금융/재무 전문가입니다. 자본시장 및 글로벌 경제 지식을 바탕으로 이사회의 재무적 의사결정 역량을 높이고, 회사 발전과 주주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다수 기관의 자산운영위원회 위원 및 상장회사 감사위원 경험을 통해 회사의 업무와 재산 상태를 감사하는 등 이사 의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한진그룹의 재무 건전성 및 회계 투명성을 제고하고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방지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로 판단됩니다.
확인서 확인서_채준 감사위원 후보자.jpg 확인서_채준 감사위원 후보자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 제6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13 ( 10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20 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13 ( 10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83.9 억원 |
| 최고한도액 | 120 억원 |
※ 이사 보수한도 산정 배경당사는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을 위해 '23년 등기임원 중장기 성과 연계 보상 체계를 도입하였으며, 안정적인 보상 체계 운영을 위해 '25년 이사보수한도를 120억원으로 책정하여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중장기 성과 연계 보상은 3년 동안의 재무적 계량지표를 측정하여 목표 달성 시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평가 대상 기간, 당사는 재무 건전성 강화 및 지배구조 고도화 등을 통한 MSCI 한국지수 및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등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주가 부양 정책에 따라 높은 수준의 외형적 성장을 달성하였습니다. '25년 기말 종가 기준 한진칼 시가 총액은 8조 3천억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64%, '23년 기초 대비 246% 수준의 외형적 성장이 이루어졌으며, 평가 기간 한진칼의 3개년 총주주수익률(TSR)은 50% 이상으로, 동기간 주요 그룹 지주회사 총주주수익률 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상기 사유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 및 재무적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금년도 이사 보수 한도를 전년과 동일한 120억원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26년 장기 경영성과급의 지급시기가 도래함에도 불구하고 대외 경영환경 및 밸류업 정책, 주주가치 제고 측면 등을 고려하여 보수한도 증액 흐름을 완만하게 조정하고 경영진의 지속가능 경영 및 책임 경영 실천을 독려함과 동시에 회사의 재무적 안정성 또한 확보할 수 있도록 성과급 분할 지급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성과 중심의 객관적인 보상 원칙을 준수하며, 주주 가치 제고와 연계된 합리적인 보수 집행을 통해 책임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입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18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의 제13기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2026년 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을 통해 공시하고, 당사 홈페이지(http://www.hanjinkal.co.kr, 한진칼 → IR자료실 → 전자공고)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당사는 금번 주주총회 관련 주총 집중일 개최 관련 한국거래소에 신고한 내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