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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JINKA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5, 2020

16245_rns_2020-03-05_ef41be93-ddf3-4bc7-b3fb-c5b1001b1397.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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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4 (주)한진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정정신고(보고) 정 정 신 고 (보고)

2020년 03월 05일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참고서류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0년 03월 04일

3. 정정사항

항 목 정정사유 정 정 전 정 정 후
&cr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cr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간략 기재 당사는 주주총회 결의에 필요한 의결 정족수 확보를 위하여 의결권을 위임 받고자 합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당사가 제안한 안건에 대한 찬성 및 의결권을 당사에 위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cr&cr&cr 1. 제7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cr&cr 당사는 2019년 당기순이익의 약 47%인 보통주 1주당 255원, 우선주 1주당 280원의 배당(안)을 상정하고자 합니다.&cr향후에도 효율적 경영 및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배당 수준을 유지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cr &cr&cr 2.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가. 김석동 후보

김석동 사외이사 후보는 금융위원회 위원장, 재정경제부 제1차관 등을 역임하면서 오랜 기간 공정한 시장질서확립을 위해 노력한 경제, 금융, 행정 전문가입니다.

전문적인 경제, 금융 지식을 바탕으로 공정한 직무수행 능력을 통해 재무리스크를 관리함에 있어 회사에 폭넓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금융, 행정 분야에서의 균형 잡힌 경력을 토대로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주주관점에서 회사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통찰력 있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나. 박영석 후보

박영석 사외이사 후보는 한국자본시장연구원 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 한국금융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재무/금융 전문가로, 한진그룹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된 거시경제 변수인 유가/환율/금리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 관리 및 그룹 재무구조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기업윤리의 중요성을 자본시장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가능기업윤리연구소를 설립하여, 금융회사의 지배구조 개선, 사회책임투자 활동 등 경영 투명성 개선 활동을 한 경험을 통해 한진그룹의 지배구조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으로 판단합니다.

다. 임춘수 후보

임춘수 사외이사 후보는 현재 마이다스프라이빗에쿼티PE의 대표이며, 골드만삭스,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외 대형 IB(투자은행)에서 20년 이상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Capital Market에 대한 폭넓은 전문지식과 국제적 금융감각을 통해 국내외 기관 투자자, 연기금, 일반주주 등 다양한 주주의 요구사항에 대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주주와의 적극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여 주주권익 보호에 힘쓸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임춘수 후보의 글로벌 투자 및 리서치 분야에서의 경험은 한진그룹의 투자 의사결정 시 리스크를 관리하고, 미래사업을 발굴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라. 최윤희 후보

최윤희 사외이사 후보는 유능한 법률전문가로서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특히, 15년 이상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수로 재임하였고, 한국씨티은행의 첫 여성 사외이사로 활동하는 등 이론과 실무 경험을 겸비하여 회사의 법률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하고, 이사회의 성별 다양성을 제고함으로써 보다 균형 있는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마. 이동명 후보

이동명 사외이사 후보는 서울지방법원 및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의정부지방법원장 등 법조계 공직을 역임한 후 현재 법무법인 처음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인 법률 전문가입니다. 30년 가까운 판사 생활과 10년 가까운 변호사 활동을 통해 축적한 법률 전문성과 통찰력을 토대로 이사회의 법률적 의사결정을 균형 잡힌 시각에서 이끌어가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항상 옳은 일을 하고자 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주주 가치와 회사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공정한 의사결정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cr&cr 3.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cr 가 . 조원태 후 보&cr

조원태 사내이사 후보는 한진그룹 회장 및 한진칼 대표이사로 지난 17년간 IT, 자재, 여객, 화물, 경영전략, 기획 등 대한항공 핵심 부서 근무 경험을 축적한 항공 물류 전문가입니다. 또한 지난 2017년 대한항공 사장 취임 후 항공운송사업 분야에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어려운 대외 환경에도 불구 2년간 10% 매출 성장 견인하는 등 회사 성장 및 성과 창출에 큰 기여를 함으로써 탁월한 경영능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조원태 후보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최고정책심의 및 의결기구인 집행위원회 위원이며, 지난 2019년 서울 IATA 연차총회 의장으로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 스카이팀 회장단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글로벌 항공동맹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조원태 후보는 2018년 5월에는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의 성공적인 출범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대한항공은 이를 통해 미주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ICT기업인 카카오와 사업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조원태 후보는 그룹의 투명 지배구조 확립 위해 지배구조헌장 제정·공표 및 보상위원회 신설 등 선진화된 제도를 도입했으며, 비핵심자산을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등 그룹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가고 있습니다.

조원태 후보가 사내이사로 중임된다면, 이와 같은 경영능력과 성과를 통해 회사와 그룹의 중장기적 발전은 물론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r&cr 나. 하은용 후보&cr

하은용 사내이사 후보는 대한항공의 재무본부, 해외영업지점, 경영기획실, 항공우주사업본부, 운항본부 등 여러 전문 분야 및 ㈜한진의 재무담당, 한진정보통신 감사 등 한진그룹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재무/전략 전문가입니다.

현재 한진칼과 대한항공에서 최고 재무책임자를 맡고 있는 하은용 후보는 경쟁업체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전세계적 무역분쟁 경향,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 불확실한 대외환경 하에서 재무적 리스크를 신속히 판단하고 적시에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그룹내 다양한 계열사에서의 업무경험을 토대로 그룹내 사업조정 검토 및 효율적인 지배구조 개편 계획을 수립하고 의사결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cr&cr 4. 이 사보수 한도 승인의 건&cr &cr 당사가 안건으로 상정한 이사 보수한도 50억원은 전년도 주주총회에서 이사 7인을 기준으로 승인된 금액과 동일한 금액입니다. 한편, 전년도 이사 보수집행액은 25.2억원이었습니다.&cr&cr금년도 주주총회에서 후보자 전원이 선임되는 경우, 당사의 이사는 총 18인이 됩니다.&cr&cr2020년도 이사 보수한도 50억원은 (1) 다른 국내 순수 지주회사의 3개년 평균 영업이익 대비 등기임원 보수한도, (2) 주요 대기업 이사 보수한도 및 집행실적, (3) KCGS(한국기업지배구조원) 이사 보수한도 가이드라인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산정한 결과로서 이사들의 전문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필요한 합리적인 수준으로 사료됩니다. &cr &cr&cr 5.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cr 가.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관련 (제37조)&cr&cr당사는 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이사회의 투명성과 독립성 강화를 위하여 2020. 2. 7.자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종래 이사회 의장은 대표이사가 하는 것으로 한 이사회 규정을 이사회의 결의를 거쳐 이사회 의장을 선임하도록 개정하였고, 같은 날 공정공시(장래사업·경영 계획)를 통해 위와 같이 이사회 규정을 개정하여 지배구조를 개선하였다고 공시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이사회 규정 개정 및 공정공시의 취지를 정관 변경을 통하여 더욱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이에 더하여, 이사회 의장과 이사회 소집권자의 관계에 관한 조항 등을 상장회사협의회의 '2019 상장회사 표준정관'에 따라 정비하고자 합니다.&cr &cr나. 위원회 관련 (제40조)&cr&cr당사는 경영 투명성 및 주주권익 보호 강화를 위해 2019. 11. 8.자 자율공시(기타 경영사항)을 통해 이사회 내 위원회로 거버넌스위원회를 설치하여 기존 내부거래위원회의 수행 기능을 통합ㆍ강화하고, 보상위원회를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이사회 내 위원회 신설을 정관 변경을 통하여 더욱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cr &cr다. 개정 정관 시행일 관련 (부칙)&cr&cr개정 정관의 시행시기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부칙으로 시행시기를 명시하고자 합니다.&cr
주주님들께서는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당사가 제안한 안건에 대한 찬성 및 의결권을 당사에 위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cr &cr 사외이사 선임의 건

김석동 후보는 금융위원장, 재경부 차관 등을 역임한 경제/행정 전문가입니다. 균형 잡힌 경력을 토대로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주주 관점에서 회사의 발전을 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박영석 후보는 한국자본시장연구원장, 한국금융학회장 등을 역임한 재무/금융 전문가로, 거시경제 변수인 유가/환율/금리 변동성에 대한 그룹의 리스크 관리 및 재무구조 개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임춘수 후보는 골드만삭스, 삼성증권 등 국내외 대형 IB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Capital Market에 대한 폭넓은 전문지식과 국제적 금융 감각을 축적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주주의 요구사항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및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여 주주권익 보호에 힘쓸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윤희 후보는 유능한 법률전문가로서 서울지검 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건국대 로스쿨 원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회사의 법률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하고, 이사회의 성별 다양성을 제고함으로써 보다 균형 있는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동명 후보는 서울고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방법원장 등 법조계 공직을 역임한 후 현재 법무법인 처음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인 법률 전문가입니다. 40여년 간의 법조 경력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통찰력을 토대로 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사회의 법률적 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조원태 후보는 한진그룹 회장 및 한진칼 대표이사로 다년간 항공산업 및 경영전략 전반을 경험한 항공 물류 전문가입니다. 현재 IATA 집행위원회 위원이며, 지난 ‘19년 서울 IATA 연차총회 의장 및 ‘19년부터 스카이팀 회장단 의장으로 글로벌 항공동맹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의 성공적인 출범 및 카카오와 사업협력 MOU 체결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회사 성장 및 성과 창출에 큰 기여를 함으로써 회사와 그룹의 중장기적 발전은 물론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은용 후보는 대한항공의 재무본부, 해외영업지점 등 한진그룹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재무/전략 전문가로서 현재 한진칼과 대한항공에서 CFO를 맡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대외환경 하에서 재무적 리스크를 신속히 판단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며 그룹 재무 안정성 제고 및 재무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참 고 서 류

금융위원회 귀중
한국거래소 귀중
&cr&cr&cr
제 출 일: 2020 년 3 월 4 일
위임권유기간시작일: 2020 년 3 월 7 일
권 유 자: 성 명 : 주식회사 한진칼 &cr주 소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88&cr전화번호 : 02-726-6166
&cr&cr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 수량 주식 소유 비율 회사와의 관계 비고
(주)한진칼 보통주 37 0.00 본인 자기주식
우선주 6,469 1.21

주1) 상기 주식 소유 비율의 보통주는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59,170,458주) 대비 비율이며, 우선주는 우선주 발행주식총수 (536,766주) 대비 비율입니다.&cr 주2) 우선주는 회사 설립 시 발행된 우선주식으로 의결권이 없는 주식입니다.&cr(단, 당사 정관 부칙 제2조에 따라 해당 사업년도 이익에서 소정의 배당을 할 수 없을&cr경우에는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합니다 .)&cr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성명&cr(회사명) 권유자와의 관계 주식의 종류 주식 소유 수량 주식 소유 비율 회사와의 관계 비고
조원태 등기임원 보통주 3,856,002 6.52 등기임원 -
우선주 2,867 0.53
조에밀리리&cr(조현민) 특수관계인 보통주 3,828,727 6.47 특수관계인 -
우선주 2,867 0.53
이명희 특수관계인 보통주 3,141,137 5.31 특수관계인 -
우선주 4,300 0.80
조중건 특수관계인 보통주 2,485 0.00 특수관계인 -
이태희 특수관계인 보통주 415,506 0.70 특수관계인 -
조현숙 특수관계인 보통주 37,901 0.06 특수관계인 -
정석인하학원 특수관계인 보통주 1,268,054 2.14 특수관계인 -
우선주 3,349 0.62
정석물류학술재단 특수관계인 보통주 637,118 1.08 특수관계인 -
일우재단 특수관계인 보통주 92,453 0.16 특수관계인 -
이수근 계열회사 임원 보통주 2,893 0.00 계열회사 임원 -
주규연 계열회사 임원 보통주 2,000 0.00 계열회사 임원 -
김종대 특수관계인 보통주 224 0.00 특수관계인 -
조인숙 특수관계인 보통주 851 0.00 특수관계인 -
박동화 특수관계인 보통주 1 0.00 특수관계인 -
최일환 특수관계인 보통주 1 0.00 특수관계인 -
정대홍 계열회사 임원 보통주 500 0.00 계열회사 임원 -
조영우 계열회사 임원 보통주 51 0.00 계열회사 임원 -
서용원 계열회사 임원 보통주 1 0.00 계열회사 임원 -
보통주 13,285,905 22.45 - -
우선주 13,383 2.49 - -

주1) 상기 주식 소유 비율의 보통주는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59,170,458주) 대비 비율이며, 우선주는 우선주 발행주식총수 (536,766주) 대비 비율입니다.&cr

2. 대리인에 관한 사항(주주총회 의결권 대리 행사자)

성명(회사명) 주식의 종류 소유주식수 회사와의 관계 비고
강동형 - - 직원 -
정영규 보통주 10 직원 -
신지웅 - - 직원 -
김성근 - - 직원 -

3. 피권유자의 범위&cr 2019년 12월 31일 기준 ㈜한진칼의 의결권 있는 주식을 소유한 주 주 전체&cr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의)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하는 취지 및 중요내용에 대해 객관적ㆍ확정적 사실에 근거하여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기재. 허위사실이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 등 투자자의 오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은 기재하여서는 아니됨.

&cr주주님들께서는 아래 사항을 참고하시어 당사가 제안한 안건에 대한 찬성 및 의결권을 당사에 위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cr &cr 사외이사 선임의 건

김석동 후보는 금융위원장, 재경부 차관 등을 역임한 경제/행정 전문가입니다. 균형 잡힌 경력을 토대로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주주 관점에서 회사의 발전을 위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박영석 후보는 한국자본시장연구원장, 한국금융학회장 등을 역임한 재무/금융 전문가로, 거시경제 변수인 유가/환율/금리 변동성에 대한 그룹의 리스크 관리 및 재무구조 개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임춘수 후보는 골드만삭스, 삼성증권 등 국내외 대형 IB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Capital Market에 대한 폭넓은 전문지식과 국제적 금융 감각을 축적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주주의 요구사항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및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여 주주권익 보호에 힘쓸 것으로 기대합니다.

최윤희 후보는 유능한 법률전문가로서 서울지검 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건국대 로스쿨 원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회사의 법률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하고, 이사회의 성별 다양성을 제고함으로써 보다 균형 있는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동명 후보는 서울고법 부장판사, 의정부지방법원장 등 법조계 공직을 역임한 후 현재 법무법인 처음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인 법률 전문가입니다. 40여년 간의 법조 경력을 통해 축적한 전문성과 통찰력을 토대로 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사회의 법률적 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조원태 후보는 한진그룹 회장 및 한진칼 대표이사로 다년간 항공산업 및 경영전략 전반을 경험한 항공 물류 전문가입니다. 현재 IATA 집행위원회 위원이며, 지난 '19년 서울 IATA 연차총회 의장 및 '19년부터 스카이팀 회장단 의장으로 글로벌 항공동맹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의 성공적인 출범 및 카카오와 사업협력 MOU 체결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회사 성장 및 성과 창출에 큰 기여를 함으로써 회사와 그룹의 중장기적 발전은 물론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은용 후보는 대한항공의 재무본부, 해외영업지점 등 한진그룹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재무/전략 전문가로서 현재 한진칼과 대한항공에서 CFO를 맡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대외환경 하에서 재무적 리스크를 신속히 판단하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며 그룹 재무 안정성 제고 및 재무구조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cr

5. 기타 사항

&cr 가. 위임권유기간&cr(시작일) - 2020년 3월 7일 &cr(종료일) - 2020년 3월 27일 제7기 정기주주총회 개시 전

참고서류 및 위임장 용지는 권유기간 시작일 2일전(공휴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 제외)까지 제출하여야 함.&cr<예시> 2019년 3월 6일(수)에 권유를 시작하는 경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제출해야 함.&cr(2019.3.1.(금) 공휴일, 3.2.(토) 3.3.(일) 제외)

&cr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다음 중 해당되는 교부방법을 모두 선택하여 √표시)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http://www.hanjinkal.co.kr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한진칼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안내

*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및 발행회사 및 권유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위임장을 교부하는 경우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임.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는지 여부를 기재하여야 함 *

&cr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수탁자 위탁범위 비고
㈜팀스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에 관한 사항 -

&cr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cr(일시) 2020년 3월 27일 오전 9시&cr(장소) 한진빌딩 본관 26층 대강당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63)&cr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cr(성명) 강동형&cr(부서 및 직위) 경영관리팀 파트장&cr(연락처) 02-726-6166&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 제1호 의안 제 7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9년말 현재 대한항공, 한진, 칼호텔네트워크, 정석기업, 한진관광, 진에어, 토파스여행정보, 제동레저, Waikiki Resort Inc. 등 사업 자회사들에게 투자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주 수익원은 당사가 소유하고 있는 상표권에 대한 사용료 수익, 보유 부동산에 대한 임대수익 및 보유 주식으로 인한 배당금수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2019년 상표권 사용료 수익으로 29,002백만원, 배당금수익으로 27,390백만원, 부동산 임대수익으로 7,285백만원, 파견용역수익 등으로 1,422백만원의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

1) 연결 재무제표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7 기 (2019. 12. 31 현재)
제 6 기 (2018.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7 기 제 6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666,698,313,654 854,304,901,902
Ⅱ. 비유동자산 2,027,427,395,948 1,995,761,841,445
자 산 총 계 2,694,125,709,602 2,850,066,743,347
부 채
Ⅰ. 유동부채 599,446,947,022 652,071,285,462
Ⅱ. 비유동부채 673,557,397,603 475,459,804,110
부 채 총 계 1,273,004,344,625 1,127,531,089,572
자 본
Ⅰ.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1,247,254,012,551 1,520,569,921,455
1. 자본금 149,268,060,000 149,268,060,000
2. 기타불입자본 1,494,157,179,648 1,561,138,017,247
3. 이익잉여금 (583,486,829,771) (371,382,276,984)
4. 기타자본구성요소 187,315,602,674 181,546,121,192
Ⅱ. 비지배지분 173,867,352,426 201,965,732,320
자 본 총 계 1,421,121,364,977 1,722,535,653,775
부채 및 자본총계 2,694,125,709,602 2,850,066,743,347

&cr

-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7 기 제 6 기
Ⅰ. 매출 1,203,497,716,660 1,304,892,514,563
Ⅱ. 매출원가 1,068,895,155,072 1,046,267,962,383
Ⅲ. 매출총이익 134,602,561,588 258,624,552,180
Ⅳ. 판매비와관리비 138,483,835,392 149,832,414,133
Ⅴ. 영업이익 (3,881,273,804) 108,792,138,047
1. 금융수익 16,182,267,882 12,759,601,141
2. 금융비용 42,002,738,199 24,427,709,489
3.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수익 (224,017,453,425) (83,551,839,076)
4. 기타영업외수익 21,741,748,764 12,512,558,245
5. 기타영업외비용 31,099,111,978 17,963,334,406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63,076,560,760) 8,121,414,462
Ⅶ. 법인세비용(수익) (4,321,109,949) 18,501,016,221
Ⅷ. 당기순손실 (258,755,450,811) (10,379,601,759)
Ⅸ. 기타포괄손익 (21,836,018,503) 21,531,464,044
Ⅹ. 당기총포괄이익(손실) (280,591,469,314) 11,151,862,285
XI. 당기순손실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242,579,297,489) (33,524,176,337)
비지배지분 (16,176,153,322) 23,144,574,578
XII. 당기총포괄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263,646,414,666) (10,087,280,320)
비지배지분 (16,945,054,648) 21,239,142,605

&cr&cr - 연결자본변동표

<연결자본변동표>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지배기업의&cr 소유주 귀속 비지배지분 총 계
주식발행초과금 자기주식 기타
--- --- --- --- --- --- --- --- --- ---
2018.01.01(전기초)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420,659,141,167 104,272,427,149 (226,027,450,376) 1,589,574,041,716 188,333,182,188 1,777,907,223,904
회계정책의 변경 - - - - (2,000,784,785) 3,225,180,508 1,224,395,723 816,263,817 2,040,659,540
관계기업 회계정책변경 효과 - - - - (4,999,603,174) (46,742,795,119) (51,742,398,293) - (51,742,398,293)
2018.01.01(재작성금액)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420,659,141,167 97,272,039,190 (269,545,064,987) 1,539,056,039,146 189,149,446,005 1,728,205,485,151
배당금의 지급 - - - - - (7,475,849,675) (7,475,849,675) (4,793,905,000) (12,269,754,675)
전기순손실 - - - - - (33,524,176,337) (33,524,176,337) 23,144,574,578 (10,379,601,75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4,316,034,582) (4,316,034,582) (1,798,099,806) (6,114,134,38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지분상품 평가손익 - - - - (163,167,864) - (163,167,864) (168,406,035) (331,573,89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지분상품 평가손익 대체 - - - - (862,768,381) 862,768,381 - - -
종속기업의 지분 변동 효과 - - - (922,951,494) - - (922,951,494) (3,628,951,290) (4,551,902,784)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57,383,919,784) (57,383,919,784) - (57,383,919,784)
지분법자본변동 - - - - 3,726,991,732 - 3,726,991,732 61,073,868 3,788,065,600
지분법자본잉여금변동 - - - (36,202) - - (36,202) - (36,202)
유형자산재평가 - - - - 80,948,455,429 - 80,948,455,429 - 80,948,455,429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624,571,086 - 624,571,086 - 624,571,086
2018.12.31(전기말)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419,736,153,471 181,546,121,192 (371,382,276,984) 1,520,569,921,455 201,965,732,320 1,722,535,653,775
2019.01.01(당기초)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419,736,153,471 181,546,121,192 (371,382,276,984) 1,520,569,921,455 201,965,732,320 1,722,535,653,775
배당금의 지급 - - - - - (17,923,477,025) (17,923,477,025) (6,615,755,000) (24,539,232,025)
당기순손실 - - - - - (242,579,297,489) (242,579,297,489) (16,176,153,322) (258,755,450,81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1,831,520,772) (1,831,520,772) (784,260,544) (2,615,781,31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지분상품 평가손익 - - - - 80,370,524 - 80,370,524 76,679,676 157,050,2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대체 - - - - (141,457,244) 141,457,244 - - -
종속기업의 지분 변동 효과 - - - (2,439,477,354) - - (2,439,477,354) (4,537,570,246) (6,977,047,600)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25,146,535,131) (25,146,535,131) - (25,146,535,131)
지분법자본변동 - - - - 4,912,077,506 - 4,912,077,506 (61,320,458) 4,850,757,048
지분법자본잉여금변동 - - - 2,567,794,436 - - 2,567,794,436 - 2,567,794,436
관계기업의 주식발행초과금 대체 - - - (67,109,154,681) - 67,109,154,681 - - -
관계기업 회계정책변경 효과 - - - - - 8,125,665,705 8,125,665,705 - 8,125,665,705
유형자산재평가 - - - - 312,429,600 - 312,429,600 - 312,429,600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606,061,096 - 606,061,096 - 606,061,096
2019.12.31(당기말)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352,755,315,872 187,315,602,674 (583,486,829,771) 1,247,254,012,551 173,867,352,426 1,421,121,364,977

&cr

- 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7 기 제 6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0,644,238,017 78,195,035,649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130,561,070,174 155,888,751,326
2. 이자의수취 11,852,687,572 7,992,389,590
3. 배당금의수취 8,537,073,800 8,409,134,370
4. 법인세의납부 (20,306,593,529) (94,095,239,637)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13,786,693,556 (282,447,420,598)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00,757,184,389) 54,320,766,696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43,673,747,184 (149,931,618,253)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97,181,377,703 246,280,631,110
Ⅵ.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329,588,441 832,364,846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141,184,713,328 97,181,377,703

&cr&cr-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1. 지배기업의 개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한진칼(이하 "당사")은 2013년 8월 1일을 분할기준일로 하여 주식회사 대한항공의 투자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분할신설되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서울시 중구 소공로에 본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9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cr&cr 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147,926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1,342백만원 이며, 보통주의 주요 주주는 조원태 외 특수관계자와 (유)그레이스홀딩스 외 특수관계자, Delta Air Lines, Inc.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cr&cr연결실체는 2013년 8월 1일 개시 시점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대부분의 리스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당사가 리스제공자일 때 리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연결기업은 수정소급법 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였으며, 최초적용일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수정소급법 에서 동 기준서는 최초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됩니다. 당사는 최초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증가(감소)
--- ---
자산
사용권자산 393,485,078
유형자산 (26,282,300)
선급비용 (13,163,195)
관계기업투자 8,125,666
총자산 362,165,249
부채 -
리스부채 350,762,498
기타부채 3,277,086
총부채 354,039,583
총자본 8,125,666

&cr연결기업 은 사무실, 항공기, 차량 및 기타장비 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채택 이전에, 연결기업은 리스이용자로서 개시일의 각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연결기업은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기업이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단일의 인식 및 측정 접근법을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에 시작되는 회계정책은 주석2.(7) 리스를 참조합 니다 . 동 기준서는 연결기업에 의해 적용되는 특정 경과규정 및 실무적 간편법을 제공 합니다.

&cr·이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되었던 리스

당사는 최초적용일에 이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되었던 리스에 대해 인식된 자산 및 부채의 최초 장부금액을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즉,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인식한 리스 자산 및 부채와 동일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요구사항은 2019년 1월 1일부터 이러한 리스에 적용되었습니다.&cr

·이전에 운용리스로 회계처리된 리스

당사는 단기리스 및 소액리스를 제외하고 이전에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 리스의 사용권자산은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 사용을 제외하고는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일부 리스는 사용권자산을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리스료 금액을 조정한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인식되었습니다.

당사는 또한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상당히 비슷한 특성을 가진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검토&cr 수행 적용

·최초적용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종료되는 리스계약에 대한 단기리스 면제규정&cr 적용

·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 제외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cr 사용&cr

2019년 1월 1일의 리스부채과 2018년 12월 31일 현재 운용리스약정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금액
--- ---
2018년 12월 31일의 운용리스 약정 448,289,852
감소:
단기리스와 관련된 약정 463,768
소액자산리스와 관련된 약정 1,140,567
소 계 446,685,517
2019년 1월 1일의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 2.60% ~8.22%
2019년 1월 1일의 운용리스 약정 할인금액(리스부채) 350,762,498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를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그러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cr 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파악하는데 유의적인 판단을 적용하였습니다.연결기업은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가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였습니다.&cr

동 해석서를 적용할 때, 연결기업은 이전가격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불확실한 세무 포지션 여부를 고려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의 여러 과세 당국에 대한 세무신고는 이전가격 관련 공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과세당국은 이러한 세무 처리를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이전가격 관련 자료와 세법 준수에 기초하여, 연결기업(종속기업을 포함)의 법인세 처리는 과세당국에 의해 수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해석서가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 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SPPI 조건)되어 있고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으로 보유하는 채무상품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였습 니 다. 이 개정사 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보고기간 중 발생한 경우 기업은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를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의 제도에서 제공된 급여와 사외적립자산을 반영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기업은 또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도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의 제도에서 제공된 급여와 사외적립자산을 반영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및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는 데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보고기간 중 연결기업에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2015 - 2017 연차개선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공동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공동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2) 연결기업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연결기업 이 채 택 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

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이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인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의 '사업의 정의'를 개정하였습니다. 개정 사항은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시장참여자가 누락된 투입물을 대체할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취득한 '과정'이 실질적인지를 기업이 평가할 수 있는 지침을 추가하였으며, 사업 및 산출물의 정의를 좁히고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신설하였습니다. 동 개정에 따라 새로운 적용사례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최초적용일 이후에 발생하는 거래 또는 사건에 대하여 전직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개정일에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 (개정) - 중요성의 정의

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와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중요성 정의를 일치시키고 정의의 특정 측면을 명확하게 개정하였습니다. 새 정의에 따르면,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합니다.

&cr(2) 연결기준 &cr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cr-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cr-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cr-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 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cr 사실과 상황

&cr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상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은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cr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cr

(3)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교환일에)의 합계로 산정하고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 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 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 고 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 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 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cr&cr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각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같은 기준서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각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cr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cr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실체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연결실체의 지분 해당분은 연결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연결실체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연결실체의 지분 해당분 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 및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연결실체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투자자산의 일부로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연결실체와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cr&cr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연결실체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지분법손익'의 계정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거나 공동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5) 공동영업에 대한 투자&cr&cr공동영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으로,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실체가 공동영업 하에서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자로서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하여 다음을 인식합니다.&cr&cr- 자신의 자산. 공동으로 보유하는 자산 중 자신의 몫을 포함&cr- 자신의 부채. 공동으로 발생한 부채 중 자신의 몫을 포함&cr- 공동영업에서 발생한 산출물 중 자신의 몫의 판매 수익&cr- 공동영업의 산출물 판매 수익 중 자신의 몫&cr- 자신의 비용. 공동으로 발생한 비용 중 자신의 몫을 포함&cr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을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하는 기준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에 자산을 판매하거나 출자하는 것과 같은 거래를하는 경우, 그것은 공동영업의 다른 당사자와의 거래를 수행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연결실체는 거래의 결과인 손익을 다른 당사자들의 지분 한도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과 자산의 구매와 같은 거래를 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자산을 제3자에게 재판매하기 전까지는 손익에 대한 자신의 몫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

(6)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관계기업을 취득함에 따라 발생하는 영업권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2.&cr(4)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7) 리스&cr

연결실체는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ⅰ) 특정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ⅱ)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

1)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연결기업은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 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cr&cr- 사용권자산&cr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하였습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 료를 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기간과 다음과 같은 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감가상각됩니다.

구 분 내용연수
토지 1년~45년
건물 1년~12년
항공기 1년~10년
차량운반구 1년~4년
기타유형자산 1년~5년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연결기업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cr&cr리스계약에 따른 연결기업의 의무는 리스자산에 대한 리스제공자의 권리에 의해 보장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기업은 리스자산을 분배하고 전대리스하는 것이 제한되며일부 계약들은 연결기업에 특정 재무비율을 유지하도록 요구합니다.

사용권자산도 손상의 대상 이 되며 주 석 2.(16) 비금융자산의 손상 에 대한 회계정책에서 설명하였습니다.

&cr- 리스부채&cr리스 개시일에, 당사는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

연결기업의 리스부채는 이자부 차입금에 포함 됩니다.

&cr-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연결기업은 기계장치와 설비의 리스에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소액자산으로 간주되는 사무용품의 리스에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2)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연결기업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손익계산서에서 매출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 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매출로 인식합니다.&cr

(8)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연 결실체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cr&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 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cr-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 도 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 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cr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cr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정부보조금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종업원급여

&cr1) 퇴직급여 및 해고급여&cr 연결실체의 퇴직연금제도 는 확정기여제도 와 확정급여제도 로 구분됩니 다. &cr&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실체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cr확정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cr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 &cr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 부채는 일반적&cr으로 모든 가살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 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cr 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cr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cr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3)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상각방법 추정내용연수
건물, 구축물 정액법 4년~53년
기계장치 정액법 4년~10년
항공기리스자산 동체 및 엔진 정액법 4년~11.3년
정기적대수선 정액법 7.7년
차량운반구 정액법 5년~6년
기타유형자산 정액법 4년~10년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된 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cr(14)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년~53년 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5)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한편, 회원권 등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보아 상각하지 않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상각방법
기타무형자산 5년~6년 정액법

&cr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4)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비금융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cr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상계하고 있습니다.&cr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에 대한 손상검사는 해당 영업권과 관련된 각각의 현금창출단위 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영업권에 대하여 인식한손상차손은 이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cr

(17)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cr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18)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cr - 온실가스 배출

연결기업은 국내의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따라 무상할당 배출권을 수령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실제 배출량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량의 배출권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연결기업은 무상할당 배출권에 대하여 순부채접근법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에 따라 실제 배출된 온실가스 배출량이 수령하여 보유한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경우에 충당부채로 계상합니다. 배출원가는 영업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권을 제3자로부터 구입하는 경우에는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이를 배출부채에 대응되는 변제권으로 취급하여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19) 금융자산

&cr1) 최초인식 및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주석 2 (22) 의 회계정책을 참조합니 다.&cr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cr2) 후속측정&cr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 무상품)

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연결실체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연결실체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에 포함됩니다.

&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cr연결실체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

&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cr3) 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ㆍ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cr 있다. 이 경우에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cr 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cr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연결실체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연결실체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cr4) 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

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cr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ㆍ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

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cr름과 연결실체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cr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연결실체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cr연결실체는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연결실체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실체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20) 금융부채 &cr

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연결실체의 금융부채는 매 입 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cr&cr 2) 후 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연결실체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여금 및 차입금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주석 20 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cr 3)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21)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cr(2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연결실체는 항공운수업, 호텔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일반 및 국외 여행사업 및 임대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실체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1) 변동대가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미경과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연결실체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cr- 반품권(예약의 취소권)

특정 계약은 일정한 기간 이내에 예약을 취소할 권리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연결실체는 취소되지 않을 예약 용역의 추정방법으로 연결실체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댓값을 사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요구사항 중 변동대가 추정의 제약은 거래가격에 포함되는 변동대가(금액)를 결정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취소가 예상되는 용역에 대해서는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로 인식합니다.&cr&cr2) 유의적인 금융요소 &cr 일반적으로 연결실체는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연결실체는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cr&cr3) 계약체결 증분원가&cr연결실체는 대리점에 항공권 판매 실적에 따라 수수료를 지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수료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려고 들인 원가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이러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자산화 조건을 충족할 시에만 자산화하여 계약 기간에 걸쳐 상각합니다.

4) 고객충성제도&cr 연결실체는 고객충성제도인 나비포인트와 KALPAK CLASS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나비포인트 제도에 따라서 고객은 증정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KALPAK CLASS 제도에 따라서 고객은 여행상품 결제, 호텔 객실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고객충성제도는 고객에 중요한 권리를 제공하므로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합니다. 거래 가격의 일부가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에 기초하여 포인트에 배부되고, 포인트가 사용될 때까지 계약 부채로 인식됩니다. 수익은 고객이 포인트를 사용해서 제품을 제공받을 때 인식됩니다. 포인트의 개별 판매 가격을 추정할 때, 회사는 고객이 포인트를 사용할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사용될 포인트에 대한 추정을 매분기별로 조정하며, 계약부채 잔액의조정은 수익에 반영됩니다.&cr&cr5) 계약 잔액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연결실체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연결실체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 (19) 금융자산 부분을 참조합니다.&cr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연결실체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연결실체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 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cr 6) 반품권(예약의 취소권)에서 생기는 부채&cr&cr 환불부채&cr 환불부채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하였거나 수령할 대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반환할 의무입니다. 연결실체 가 최종적으로 고객에 환불해야 할 것으로 기대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환불부채의 추정과 그에 따른 거래가격의 변동을 매 회계기간말에 갱신합니다. 변동대가에 대해 위 회계정책을 참조합니다.

&cr 7) 로열티수익

지적재산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로열티나 사용기준 로열티의 수익은 다음 중 나중의 사건이 일어날 때(또는 일어나는 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후속 판매나 사용&cr- 판매기준 또는 사용기준 로열티의 일부나 전부가 배분된 수행의무를 이행함(또는 일부 이행함)&cr

8)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9) 임대수익 &cr 운용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임대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3) 공정가치&cr&cr연결실체는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과 투자부동산과 같은 비금융자산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cr(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 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24)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 이후 연결실체가 종전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앞에서 언급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해당 종속기업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의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될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는 상기에서 언급된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연결실체는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부분과 관련된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 적용을 중단합니다. 한편 매각예정으로 분류되지 않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잔여 보유분에 대해서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다만 매각으로 인하여연결실체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이 상실되는 경우 매각시점에 지분법의 적용을 중단합니다.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매각한 이후에도 연결실체의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잔여 보유분에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연결실체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잔여 보유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5) 온실가스배출권&cr&cr'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발생되는 배출부채에 대하여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연결실체가 보유한 해당 이행연도분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 향후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추정합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합니다.&cr &cr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

연결실체의 경영자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cr 주석 38 에 기술된 바와 같이,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 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 &cr 2) 비금융자산의 손상&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평가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cr&cr 3) 퇴직급여제도&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확정급여형 순확정급여부채는 13,241,881천원 (전기말: 15,364,281천원) 입니 다.&cr&cr 4) 연장 및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산정 - 리스이용자로서의 연결기업

연결기업은 리스기간을 리스의 해지불능기간과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 또는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연장 및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 계약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를 연장 또는 종료하기 위한 선택권을 행사할지 여부가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개시일 이후,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의 통제 하에 있는 상황에서 유의적인 사건이나 변화가 있고, 연장선택권을 행사할지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지에 대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리스기간을 재평가합니다(예를 들어, 유의적인 리스개량 또는 리스자산에 대한 유의적인 고객맞춤화).

연결기업은 짧은 해지불능기간(예를 들어, 3년에서 5년)의 설비와 기계장치의 리스에 대한 리스기간의 일부로서 연장기간을 포함합니다. 대체자산을 쉽게 구할 수 없다면 생산에 유의적인 부정적 영향이 있으므로 당사는 일반적으로 리스에 대한 연장선택권을 행사합니다. 긴 해지불능기간(예를 들어, 10년에서 15년)의 설비와 기계장치의 리스에 대한 연장기간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하지 않으므로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당사는 일반적으로 차량운반구를 5년 이하로 리스하며, 연장 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으므로 차량운반구 리스에 대한 연장선택권은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종료선택권이 적용되는 기간은 행사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만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5) 부동산 리스의 분류 - 리스제공자로서의 연결기업&cr 연결기업은 투자부동산 포트폴리오에 대한 상업용 부동산 리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 않는 리스기간 및 상업용 부동산 공정가치의 대부분에 해당하지 않는 리스료의 현재가치와 같은 약정의 조건에 대한 평가에 근거하여 해당 부동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계약을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cr6) 리스 - 증분차입이자율 산정&cr연결기업은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으므로,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연결기업이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 요율이 없거나(금융거래를 하지 않는 종속기업의 경우)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 조정되어야 하는 경우(예를 들어, 리스가 종속기업의 기능통화가 아닌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회사가 '지불해야 하는' 사항을 반영합니다.

당사는 가능한 경우 (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 (종속기업의 개별 신용등급과 같은) 특정 기업별 추정치를 작성해야 합니다.

&cr 7 ) 이연법인세&cr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자는 향후 세무전략과 과세소득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 &cr&cr 8) 고객충성제도&cr연결기업은 항공기탑승으로 마일리지가 적립된 고객에게 여유 좌석이 있는 경우 무료항공권을 제공하고, KALPAK 상품의 구매로 마일리지가 적립된 고객에게 여행상품 결제, 호텔 객실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고객충성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 다. 마일리지의 공정가치는 마일리지 사용을 위해 제공되는 항공운송용역, 여행알선용역 등의 공정가치와 기대회수율 및 기대회수시점을 고려하여 추정되고 있습니다.

&cr※ 상기 연결재무제표 및 주석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아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제7기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cr 2) 별도 재무제표&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7 기 (2019. 12. 31 현재)
제 6 기 (2018.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7 기 제 6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197,787,915,933 300,536,146,599
Ⅱ. 비유동자산 1,715,633,163,916 1,716,027,050,950
자 산 총 계 1,913,421,079,849 2,016,563,197,549
부 채
Ⅰ. 유동부채 203,590,811,802 337,685,315,950
Ⅱ. 비유동부채 169,439,881,647 152,602,895,009
부 채 총 계 373,030,693,449 490,288,210,959
자 본
Ⅰ. 자본금 149,268,060,000 149,268,060,000
Ⅱ. 기타불입자본 1,130,590,810,369 1,130,590,810,369
Ⅲ. 이익잉여금 187,906,272,623 173,790,872,813
Ⅳ. 기타자본구성요소 72,625,243,408 72,625,243,408
자 본 총 계 1,540,390,386,400 1,526,274,986,590
부채 및 자본총계 1,913,421,079,849 2,016,563,197,549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7 기 제 6 기
Ⅰ. 영업수익 65,099,543,288 61,814,665,058
Ⅱ. 영업비용 16,493,408,046 15,159,491,654
Ⅲ. 영업이익 48,606,135,242 46,655,173,404
1. 금융수익 4,116,058,607 2,755,652,080
2. 금융비용 14,899,630,539 12,791,729,789
3. 기타영업외수익 10,314,660 -
4. 기타영업외비용 2,642,075,650 254,602,645
Ⅳ.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5,190,802,320 36,364,493,050
Ⅴ. 법인세비용(수익) 3,121,755,491 (1,504,299,354)
Ⅵ. 당기순이익 32,069,046,829 37,868,792,404
Ⅶ. 기타포괄손익 (30,169,994) (235,822,048)
Ⅷ. 당기총포괄이익 32,038,876,835 37,632,970,356

&cr&cr - 자본변동표&cr <자 본 변 동 표>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cr구성요소 이익잉여금&cr(결손금) 총 계
주식발행&cr초과금 자기주식 자기주식&cr처분이익
--- --- --- --- --- --- --- ---
2018.1.1(전기초) 149,268,060,000 1,120,969,919,460 (54,443,446) 9,675,334,355 72,625,243,408 143,633,752,132 1,496,117,865,909
배당금지급 - - - - - (7,475,849,675) (7,475,849,675)
전기순이익 - - - - - 37,868,792,404 37,868,792,40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cr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43,015,742 - 43,015,74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cr금융자산 평가손익 대체 - - - - (43,015,742) 43,015,742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278,837,790) (278,837,790)
2018.12.31(전기말) 149,268,060,000 1,120,969,919,460 (54,443,446) 9,675,334,355 72,625,243,408 173,790,872,813 1,526,274,986,590
2019.1.1(당기초) 149,268,060,000 1,120,969,919,460 (54,443,446) 9,675,334,355 72,625,243,408 173,790,872,813 1,526,274,986,590
배당금지급 - - - - - (17,923,477,025) (17,923,477,025)
당기순이익 - - - - - 32,069,046,829 32,069,046,82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30,169,994) (30,169,994)
2019.12.31(당기말) 149,268,060,000 1,120,969,919,460 (54,443,446) 9,675,334,355 72,625,243,408 187,906,272,623 1,540,390,386,400

&cr

-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7 기 제 6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0,669,986,457 (5,133,948,770)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0,946,177,657 25,224,815,840
2. 이자의수취 2,606,175,290 1,326,617,630
3. 배당금의수취 27,390,279,950 23,604,876,050
4. 법인세의납부 (272,646,440) (55,290,258,290)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41,257,504,920 (88,540,530,803)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49,230,910,817) 94,493,522,897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42,696,580,560 819,043,324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9,572,415,357 8,753,372,033
Ⅵ.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52,268,995,917 9,572,415,357

&cr&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구 분 제 7 기 제 6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184,581,350,651 172,258,298,544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52,542,473,816 134,625,328,188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30,169,994) (278,837,790)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평가손익 &cr 이익잉여금대체 - 43,015,742
4. 당기순이익 32,069,046,829 37,868,792,404
II. 이익잉여금처분액 16,760,634,567 19,715,824,728
1. 이익준비금 1,523,694,052 1,792,347,703
2. 배당금&cr 주 당배당금(율) : &cr - 당기: 보통주 255원(10.2%), 우선주 280원(11.2%) &cr - 전기: 보통주 300원(12%), 우선주 325원(13%) 15,236,940,515 17,923,477,025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67,820,716,084 152,542,473,816

&cr&cr -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7 기 (2019. 1. 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1. 당사의 개요&cr&cr주식회사 한진칼(이하 '당사')은 2013년 8월 1일을 분할기준일로 하여 주식회사 대한항공의 투자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하여 분할신설되었으며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서울시 중구 소공로에 본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9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cr&cr 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147,926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1,342백만원 이며, 보통주의 주요 주주는 조원태 외 특수관계자와 (유)그레이스홀딩스 외 특수관계자, Delta Air Lines, Inc.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는 2013년 8월 1일 개시 시점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 &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 또 한 금융자산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교환하고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대부분의 리스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당사가 리스제공자일 때 리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당사는 누적효과 수정소급법 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였으며, 최초 적용일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수정소급법 에서 동 기준서는 최초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됩니다. 당사는 최초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증가
--- ---
자산
사용권자산 508,630
부채
리스부채 508,630
자본
이익잉여금 -

&cr당사는 사무실 및 차량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채택 이전에, 연결기업은 리스이용자로서 개시일의 각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연결기업은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기업이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단일의 인식 및 측정 접근법을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에 시작되는 회계정책은 주석 2-11 리스를 참조합니다 . 동 기준서는 당사에 의해 적용되는 특정 경과규정 및 실무적 간편법을 제공합니다.

&cr·이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되었던 리스

당사는 최초적용일에 이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되었던 리스에 대해 인식된 자산 및 부채의 최초 장부금액을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즉,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인식한 리스 자산 및 부채와 동일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요구사항은 2019년 1월 1일부터 이러한 리스에 적용되었습니다.&cr

·이전에 운용리스로 회계처리된 리스

당사는 단기리스 및 소액리스를 제외하고 이전에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 리스의 사용권자산은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 사용을 제외하고는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일부 리스는 사용권자산을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리스료 금액을 조정한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인식되었습니다.

당사는 또한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상당히 비슷한 특성을 가진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검토&cr 수행 적용

·최초적용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종료되는 리스계약에 대한 단기리스 면제규정&cr 적용

·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 제외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cr 사용&cr

2019년 1월 1일의 리스부채과 2018년 12월 31일 현재 운용리스약정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금액
--- ---
2018년 12월 31일의 운용리스 약정 597,594
감소:
단기리스와 관련된 약정 5,775
소액자산리스와 관련된 약정 71,350
소 계 520,469
2019년 1월 1일의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 4.23%
2019년 1월 1일의 운용리스 약정 할인금액(리스부채) 508,630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를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그러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cr 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당사는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파악하는데 유의적인 판단을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가 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였습니다.&cr

동 해석서를 적용할 때, 당사는 이전가격 관련 내용을 포함하여 불확실한 세무 포지션 여부를 고려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의 여러 과세 당국에 대한 세무신고는 이전가격 관련 공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과세당국은 이러한 세무 처리를 인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이전가격 관련 자료와 세법 준수에 기초하여, 당사의 법인세 처리는 과세당국에 의해 수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SPPI 조건)되어 있고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으로 보유하는 채무상품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보고기간 중 발생한 경우 기업은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를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의 제도에서 제공된 급여와 사외적립자산을 반영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기업은 또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 잔여 연차보고기간에 대한 순이자도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후의 제도에서 제공된 급여와 사외적립자산을 반영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및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하는 데 사용된 할인율을 사용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보고기간 중 연결기업에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2015 - 2017 연차개선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공동 지배력을 획득한 거래가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2-2 현금및현금성자산&cr&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및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 &cr2-3 외화환산

당사의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는 당사 의 기능통화이 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2-4 종업원급여&cr&cr1) 퇴직급여 및 해고급여&cr 당사의 퇴직연금제도 는 확정기여제도 와 확정급여제도 로 구분됩니 다. &cr &cr 확정기여제도는 연결실체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cr 확정급여제도 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

&cr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cr&cr 2)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5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당기법인세&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cr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cr&cr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 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

당사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 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cr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 &cr 2-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다만,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물 40년
기계장치 10년
비품 6년
시설장치 10년
리스개량자산 4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된 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cr

2-7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건물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8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한편, 회원권 등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보아 상각하지 않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상각방법
기타의 무형자산 6 년 정액법

&cr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4)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9 비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에 대한 손상검사는 해당 영업권과 관련된 각각의 현금창출단위 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영업권에 대하여 인식한 손상차손은 이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cr&cr 2-10 금융상품&cr&cr금융자산은 거래당사자 일방에게 금융자산을 발생시키고 동시에 다른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을 발생시키는 모든 계약입니다.&cr

(1) 금융자산&cr&cr1) 최초 인식 및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cr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간편법을 적용한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cr&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2)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이 범주는 당사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에 포함됩니다.

&cr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

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

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3) 제거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합니다.

&cr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

-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 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당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는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2) 금융부채

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당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금을포함합니다.

2) 후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② 대여금 및 차입금

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3)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4)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11 리스

&cr당사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cr

1)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 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cr&cr- 사용권자산&cr당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하였습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 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를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추정 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cr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연결기업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cr&cr리스계약에 따른 연결기업의 의무는 리스자산에 대한 리스제공자의 권리에 의해 보장됩니다.

사용권자산도 손상의 대상이 되며 주석 2-9 비금융자산의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에서 설명하였습니다.

&cr- 리스부채&cr리스 개시일에, 당사는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

당사의 리스부채는 이자부 차입금에 포함 됩니다.

&cr-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연결기업은 기계장치와 설비의 리스에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소액자산으로 간주되는 사무용품의 리스에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2)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cr당사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손익계산서에서 매출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 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매출로 인식합니다.&cr&cr2-12 수익인식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브랜드사용료수익

지적재산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로열티나 사용기준 로열티의 수익은 다음 중 나중의 사건이 일어날 때(또는 일어나는 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후속 판매나 사용&cr- 판매기준 또는 사용기준 로열티의 일부나 전부가 배분된 수행의무를 이행함(또는 일부 이행함)&cr

2)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3) 임대수익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인식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2-11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cr2-13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란 당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

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cr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재분류하게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해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14 공정가치&cr

당사는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과 투자부동산과 같은 비금융자산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 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

2-15 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cr &cr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에서 승계받는 지분에 대한 투자주식은 승계하는 당사의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가액으로 승계하고 그 외의 영업자산에 대해서는 승계하는 당사가 연결실체에 편입되었을 경우 측정될 연결재무제표상 장부가액으로 승계합니다.&cr &cr 2-16 현금배당 &cr&cr당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cr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과 관련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 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고,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cr주석 31에 기술된 바와 같이,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DCF)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 비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cr 3 ) 퇴직급여제도&cr 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 및 퇴직후의료급여제도의 원가와 퇴직연금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AA등급 이상의 회사채의 이자율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공개적으로 활용가능한 표에 기초하고 있으며 미래임금상승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은 해당 국가의 기대인플레이션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주석 18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cr4) 연장 및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산정 -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리스기간을 리스의 해지불능기간과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 또는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당사는 연장 및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 계약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리스를 연장 또는 종료하기 위한 선택권을 행사할지 여부가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개시일 이후,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의 통제 하에 있는 상황에서 유의적인 사건이나 변화가 있고, 연장선택권을 행사할지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지에 대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리스기간을 재평가합니다 (예를 들어, 유의적인 리스개량 또는 리스자산에 대한 유의적인 고객맞춤화).

&cr5) 리스 - 증분차입이자율 산정&cr당사는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으므로,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연결기업이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 요율이 없거나(금융거래를 하지 않는 종속기업의 경우)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 조정되어야 하는 경우(예를 들어, 리스가 종속기업의 기능통화가 아닌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회사가 '지불해야 하는'사항을 반영합니다.

당사는 가능한 경우(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종속기업의 개별 신용등급과 같은) 특정 기업별 추정치를 작성해야 합니다.

&cr6) 이연법인세자산&cr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의 경영진은 향후 세무정책과 과세소득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유의적인 판단이 요구됩니다. &cr&cr

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사업결합' 개정- 사업의 정의&cr2018년 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이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인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의 '사업의 정의'를 개정하였습니다. 개정 사항은 사업의 정의를 충족하기 위한 최소한의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시장참여자가 누락된 투입물을 대체할 능력'이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삭제하였습니다. 또한 취득한 '과정'이 실질적인지를 기업이 평가할 수 있는 지침을 추가하였으며, 사업 및 산출물의 정의를 좁히고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신설하였습니다. 동 개정에 따라 새로운 적용사례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 사항은 최초적용일 이후에 발생하는 거래 또는 사건에 대하여 전직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개정일에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 개정 - 중요성의 정의

2018년10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와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중요성 정의를 일치시키고 정의의 특정 측면을 명확하게 개정하였습니다. 새 정의에 따르면,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합니다. 동 중요성의 정의 개정 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cr

※ 상기 재무제표 및 주석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아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제7기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cr※ 상기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 주주제안에 따른 이사 후보자에 관한 정보 및 내용은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2020.2.13.자 주주제안서 및 각 이사 후보의 확인서에 따라 기재하였습니다. &cr

■ 제2호 의안 사외이사 선임의 건 &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구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제2-1호 의안 김석동 530503 사외이사 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제2-2호 의안 박영석 601031 사외이사 없음
제2-3호 의안 임춘수 650207 사외이사 없음
제2-4호 의안 최윤희 640429 사외이사 없음
제2-5호 의안 이동명 570311 사외이사 없음
제2-6호 의안 서윤석 550103 사외이사 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cr(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
제2-7호 의안 여은정 730215 사외이사 없음
제2-8호 의안 이형석 690815 사외이사 없음
제2-9호 의안 구본주 631031 사외이사 없음
총 ( 9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cr

구분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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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호 의안 김석동 법무법인 지평 고문 2019 ~ 현재 - SK텔레콤 사외이사 없음
2018 ~ 현재 - 현대캐피탈 사외이사
2017 ~ 2019 - 미래에셋자산운용 이사회 의장
2015 ~ 현재 - 법무법인 지평 고문, 지평인문사회연구소 대표
2011 ~ 2013 - 금융위원회 위원장
2007 ~ 2008 - 제8대 재정경제부 제1차관
2006 ~ 2007 -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2005 ~ 2006 - 재정경제부 차관보
제2-2호 의안 박영석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 2019 ~ 현재 - SKC 사외이사 (감사위원장) 없음
2018 ~ 현재 - 한국자본시장연구원 원장
2018 ~ 2018 -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
2017 ~ 현재 - 롯데정보통신 사외이사 (감사위원장)
2000 ~ 현재 - 서강대 경영대학 교수
2017 ~ 2018 - 한국금융학회 회장
2016 ~ 2017 - 한국증권학회 회장
2013 ~2015 - 국민경제자문회의 거시금융분과 위원
2011 ~ 2015 -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
2009 ~ 2013 - 금융투자협회 공익이사
제2-3호 의안 임춘수 마이다스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 2018 ~ 현재 - 마이다스프라이빗에쿼티(PE) 대표 없음
2011 ~ 2016 - 한국투자증권 GIS그룹장 부사장
2009 ~ 2011 - 한국투자증권 GIS그룹장 전무
2006 ~ 2009 - 삼성증권 법인사업본부장 전무
2002 ~ 2006 -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 상무
2000 ~ 2002 - 배움닷컴 대표이사 사장
1997 ~ 2000 - 골드만삭스 서울 리서치센터장
1994 ~ 1996 - 골드만삭스 홍콩 한국리서치 Head
1991 ~ 1994 - 에셋코리아 펀드매니저
1988 ~ 1989 - KPMG 뉴욕, 공인회계사
제2-4호 의안 최윤희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14 ~ 현재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없음
2014 ~ 현재 - 노동법이론실무학회 비상임 이사 (부회장 역임)
2010 ~ 2014 - 변호사시험관리위원회 위원
2009 ~ 2012 - 한국법학교수회 부회장
2008 ~ 2013 - 건국대 법과대학장 겸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2008 ~ 2011 -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
2005 ~ 현재 -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2005 ~ 2014 - 중앙노동위원회 심판위원
2005 ~ 2010 - 한국씨티은행 사외이사
2004 ~ 2005 - 사법연수원 교수
1993 ~ 1998 - 서울지검 서부지청 / 부산지검 / 인천지검 부천지청 / 법무부 검사
제2-5호 의안 이동명 법무법인 처음 대표변호사 2016 ~ 현재 - (주)동양 사외이사 없음
2014 ~ 현재 - DPC(주) 사외이사
2011 ~ 현재 - 법무법인 처음 대표변호사
2012 ~ 2014 - 한진해운 사외이사
2010 ~ 2011 - 의정부지방법원장
2009 ~ 2010 - 법원도서관장
2008 ~ 2009 -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수석 부장판사
2003 ~ 2008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제2-6호 의안 서윤석 이화여자대학교 &cr 경영대학 경영학부 교수 2019 ~ 현재 - 우리자산운용(주) 사외이사 없음
2011 ~ 2016 - 쌍용자동차(주) 사외이사
2010 ~ 2020. 3. - (주)엔씨소프트 사외이사
2009 ~ 2018 - 사단법인 한국이사협회 (KIOD) 회장
2008 ~ 2009 - (주)포스코 이사회 의장
2004 ~ 2010 - SK Corporation, SK Holdings Co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2004 ~ 2005 - 한국관리회계학회 회장
제2-7호 의안 여은정 중앙대 경영경제대학 교수 2019. 7. ~ 현재 - 한국금융학회 부회장 없음
2018. 6. ~ 현재 - 국무총리실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위원회 금융분과 위원
2018. 2. ~ 현재 - 한국금융정보학회 부회장
2018. 2. ~ 현재 - 기획재정부 기금평가단 평가위원('15년도 및 '16년도 역임)
2017. 11. ~ 현재 - 금융발전심의회 자본시장분과 위원
2016. 1. ~ 현재 - 서울특별시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위원
2017. 9. ~ 2019. 2. - 중앙대학교 경영학부 학과장
2016. 8. ~ 2017. 7. - University of Hawaii Manoa Fullbright Visiting Scholar
2016. 2. ~ 2016. 7. - 중앙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2012. 8. ~ 2014. 7. - 금융위원회 공적자금상환기금 운용심의회 위원
제2-8호 의안 이형석 수원대 건축도시 부동산학부 교수 2019. 7. ~ 2019. 12. -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 UCP 자문위원 (LH주관) 없음
2019. 5. ~ 2019. 12. - 과천시 화훼유통복합센터 자문위원장 (LH주관)
2019. 8. ~ - 수원시 스마트도시 도시계획수립 자문위원
2019. 8. ~ - 화성시 도시정책연구평가위원회 평가위원
2019. 6. - 성남시 백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자문위원
2018. 11. - 화성시 도시정책연구평가위원회, 평가위원
2018. 10. - 대한건축학회 ISAIA2018 국제포럼 도시계획부문 좌장
2017. 4. ~ - 수원대학교 건축도시부동산학부 교수
2016. 8. ~ 2017. 3. - WOODMAN 부동산투자전문회사 대표이사
2008. 11. ~ 2016. 7. - 삼성물산 경영지원실 R.M. 부서장
제2-9호 의안 구본주 변호사 2019. 9. ~ 현재 - 한국재도전협회 운영위원 없음
2018 ~ 현재 - 한국콘텐츠진흥원 스타트업 발굴 심사단
2017. 6. ~ 현재 - 법무법인 사람과 사람 (변호사)
2012. 5. ~ 2017. 6. - 법무법인 퍼스트 (변호사)
2008. 5. ~ 2012. 5. - 법무법인 사람과 사람 (변호사)
2000. 11. ~ 2008. 5. - 새날법률사무소(현 법무법인 사람과 사람)개설 (변호사)
1990. 11. ~ 1993. 12. - 한국투자금융 및 하나은행(국제부) 재직
1989. 6. ~ 1990. 10. - 한국신용정보 재직

&cr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구분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제2-1호 의안 김석동 없음 없음 없음
제2-2호 의안 박영석 없음 없음 없음
제2-3호 의안 임춘수 없음 없음 없음
제2-4호 의안 최윤희 없음 없음 없음
제2-5호 의안 이동명 없음 없음 없음
제2-6호 의안 서윤석 없음 없음 없음
제2-7호 의안 여은정 없음 없음 없음
제2-8호 의안 이형석 없음 없음 없음
제2-9호 의안 구본주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cr

[김석동]&cr

1.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cr

본 후보자는 재정경제부 차관, 금융위원회 위원장 등 오랜 공직 경험을 통해 경제 및 금융 분야 전문성을 축적하였으며, 민간 기업에서 이사회 활동을 수행하였음. 이러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수행하여 이사회의 역량을 높이고, 회사의 중장기적 발전과 주주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임.

2.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확보&cr

본 후보자는 위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사외이사직을 수행함에 있어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직무 수행을 할 것이며, 이사와 경영진이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

3. 금융 및 경제분야에 대한 감독 강화&cr

본 후보자는 이사회의 중요 의사결정 시 금융 및 경제분야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사외이사로서 독립적인 지위에서 이사회의 직무가 적절하고 적법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감독할 것임.

&cr&cr [박영석]

&cr1.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

&cr본 후보자는 사외이사로서 회사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이사회의 재무와 연관된 안건에 대한 의사결정 역량을 높이고, 학계 및 공공기관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견 개진을 통해 회사와 주주 모두의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중요 의사결정을 수행할 것임.

2.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확보

&cr본 후보자는 위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사외이사직을 수행함에 있어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직무 수행을 할 것이며, 이사와 경영진이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

3. 지배구조 개선 및 재무 건전성 제고 추진 적극 지원

&cr본 후보자는 회사의 지배구조 개선 노력을 적극 지지하며, 지배구조 개선이 적절하고 적법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공정하게 감독할 것이며, 회사의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고, 회사의 리스크를 방지하는 데에 기여할 것임.

&cr &cr[임춘수]

&cr1.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

&cr본 후보자는 회계사로서 국내 유수의 금융회사에서 축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글로벌 금융회사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축적한 글로벌 감각 및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회사의 재무 및 투자관련 전략적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임.

2.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확보

&cr본 후보자는 위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사외이사직을 수행함에 있어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직무 수행을 할 것이며, 이사와 경영진이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

3. 재무구조 개선 및 리스크 관리 위한 활동

&cr본 후보자는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주요 자회사에 대한 재무리스크 관리가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본인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적극적으로 조언하고, 감독할 것임.

&cr

[최윤희]&cr &cr1.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

&cr본 후보자는 검찰 및 법무법인에서 다년간 활동한 법조인으로서 현재는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임 중임. 법조계와 학계에서의 축적한 다양한 법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을 추진하여 이사회의 법무 역량을 높이고, 회사의 발전과 주주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임.

2.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확보

&cr본 후보자는 위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사외이사직을 수행함에 있어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직무 수행을 할 것이며, 이사와 경영진이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

3. 법률 측면에서의 감독 강화

&cr본 후보자는 이사회의 중요 의사결정 시 법률적인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이사회 안건에 조언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선관주의 의무 및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 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사외이사로서 독립적인 지위에서 이사회의 직무가 적절하고 적법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감독할 것임.

&cr &cr[이동명]&cr&cr1.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cr

본 후보자는 서울지방법원 및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의정부지방법원장 등 법조계 공직을 역임한 후 현재 법무법인 처음의 변호사로 재임 중인 법조인임. 오랜 기간 판사와 변호사로 재임하며 축적한 법률 전문성과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이사회 참여를 통해 이사회의 법무 역량을 높이고, 사외이사로서 독립적인 지위에서 이사와 경영진의 직무가 적절하고 적법하게 집행되고 있는지 공정하게 감독할 것임

2. 사외이사로서의 독립성 확보&cr

본 후보자는 위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의 사외이사직을 수행함에 있어 최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직무 수행을 할 것이며, 이사와 경영진이 투명한 책임경영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임.

3. 법률 측면에서의 감독 강화 및 이해관계자 권익 보호&cr

본 후보자는 법률적인 전문지식과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이사회의 주요 의사결정 시 적극적인 조언을 제시하고 모든 절차를 공정하게 감독할 것임. 또한 사외이사로서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가지고 전체 주주와 이해관계자의 권익을 균형 있게 대변하며 주주가치 제고 및 기업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임.

&cr&cr[서윤석]&cr&cr- 투명한 의사결정과정 수립&cr- 합리적인 평가보상체계의 구축&cr- 기업가치제고를 위한 혁신적 구조조정&cr- 자유로운 토론을 통한 이사회 중심 경영의 기초 확립&cr- 합리적인 관리회계시스템을 통한 경영 효율화 달성&cr- 선진적인 지배구조의 구축&cr&cr&cr [여은정]&cr&cr사외이사의 본연 임무에 충실하여 기업 가치를 제고시키고 투명한 기업 지배구조 구축에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세계적으로 우수한 기업 경영의 사례로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cr&cr&cr [이형석]&cr&cr1. 이사회의 구성원으로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회사 전체의 이익을 위해 최선의 방향과 선택이 되도록 사외이사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며 주어진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도록 함.&cr&cr2. Risk Management 및 투자 개발 등의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경영진이나 특정 주주의 이익이 아닌 회사전체의 이익을 우선적으로 보호하도록 함.&cr&cr3. 이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상근이사의 업무집행이 적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사회의 감독기능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함.&cr&cr4. 회사 경영진으로부터의 독립적인 지위에서 회사경영이 적법하고 건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함.&cr&cr&cr [구본주]&cr&cr사외이사 제도의 취지에 입각하여 경영감독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고, 주주와 회사 구성원 전체의 이익을 수호하기 위하여 그 견해를 수렴하고, 회사의 경영상황을 상세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기존의 경영이 소수의 경영자에 의하여 객관적 타당성이 검증되지 않고 집행되어 온 것을 개선하여 투명하고 합리적인 경영 결정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김석동]

김석동 사외이사 후보는 금융위원회 위원장, 재정경제부 제1차관 등을 역임하면서 오랜 기간 공정한 시장질서확립을 위해 노력한 경제, 금융, 행정 전문가입니다.

전문적인 경제, 금융 지식을 바탕으로 공정한 직무수행 능력을 통해 재무리스크를 관리함에 있어 회사에 폭넓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금융, 행정 분야에서의 균형 잡힌 경력을 토대로 이해관계에 치우치지 않고 주주관점에서 회사의 장기적 발전을 위해 통찰력 있는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박영석]

박영석 사외이사 후보는 한국자본시장연구원 원장,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 한국금융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재무/금융 전문가로, 한진그룹 사업과 밀접하게 연관된 거시경제 변수인 유가/환율/금리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 관리 및 그룹 재무구조 개선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기업윤리의 중요성을 자본시장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가능기업윤리연구소를 설립하여, 금융회사의 지배구조 개선, 사회책임투자 활동 등 경영 투명성 개선 활동을 한 경험을 통해 한진그룹의 지배구조 개선에 많은 도움을 주실 것으로 판단합니다.

[임춘수]

임춘수 사외이사 후보는 현재 마이다스프라이빗에쿼티PE의 대표이며, 골드만삭스,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국내외 대형 IB(투자은행)에서 20년 이상의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Capital Market에 대한 폭넓은 전문지식과 국제적 금융감각을 통해 국내외 기관 투자자, 연기금, 일반주주 등 다양한 주주의 요구사항에 대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주주와의 적극적인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여 주주권익 보호에 힘쓸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임춘수 후보의 글로벌 투자 및 리서치 분야에서의 경험은 한진그룹의 투자 의사결정 시 리스크를 관리하고, 미래사업을 발굴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최윤희]

최윤희 사외이사 후보는 유능한 법률전문가로서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건국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특히, 15년 이상 법학전문대학원의 교수로 재임하였고, 한국씨티은행의 첫 여성 사외이사로 활동하는 등 이론과 실무 경험을 겸비하여 회사의 법률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하는데 기여하고, 이사회의 성별 다양성을 제고함으로써 보다 균형 있는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이동명]

이동명 사외이사 후보는 서울지방법원 및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의정부지방법원장 등 법조계 공직을 역임한 후 현재 법무법인 처음의 대표변호사로 활동 중인 법률 전문가입니다. 30년 가까운 판사 생활과 10년 가까운 변호사 활동을 통해 축적한 법률 전문성과 통찰력을 토대로 이사회의 법률적 의사결정을 균형 잡힌 시각에서 이끌어가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항상 옳은 일을 하고자 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주주 가치와 회사의 장기적 발전을 위한 공정한 의사결정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cr [서윤석]&cr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cr&cr&cr [여은정]&cr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cr&cr&cr [이형석]&cr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cr&cr&cr [구본주]&cr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cr

&cr&cr ■ 제3호 의안 사내이사 선임의 건 &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구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제3-1호 의안 조원태 760125 사내이사 본인 이사회
제3-2호 의안 하은용 610915 사내이사 계열회사 임원
제3-3호 의안 김신배 541015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cr(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
제3-4호 의안 배경태 580310 사내이사 없음
총 ( 4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구분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
제3-1호 의안 조원태 한진칼 대표이사 회장 2019 ~ 현재 - 한진칼 대표이사 회장, 대한항공 대표이사 회장 없음
2017 ~ 2019 - 대한항공 대표이사 사장, 한진칼 사장
2016 ~ 2017 - 진에어 대표이사
2016 ~ 2016 -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COO), 대한항공 대표이사
2014 ~ 2016 - 한진칼 대표이사
2014 ~ 2015 - 대한항공 경영전략 및 영업 부문 총괄 부사장(CMO)
2011 ~ 2013 - 대한항공 경영전략본부장, 화물사업본부장
2008 ~ 2017 - (주)한진 사내이사
2009 ~ 2010 - 대한항공 여객사업본부장
제3-2호 의안 하은용 한진칼 부사장(CFO) 2019 ~ 현재 - 한진칼 부사장(CFO) 없음
2019 ~ 현재 - 대한항공 부사장(CFO)
2016 ~ 2019 - 대한항공 재무본부장
2015 ~ 2015 - 대한항공 운항기획부 담당
2013 ~ 2015 - 대한항공 사업기획부 담당
2012 ~ 2013 - (주)한진 재무담당 상무
제3-3호 의안 김신배 前) SK그룹 부회장 2019. 3. ~ - 포스코 이사회 의장 없음
2010. 12. ~ 2013. 2. - SK그룹 부회장
2010. 5. - SW 대중소 상생협력위원회 위원장
2009. 11. ~ -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 민간위원
2009. 2. ~ -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회장
2005. 3. ~ - 한국사물인터넷협회 회장
제3-4호 의안 배경태 前) 삼성전자 부사장&cr (중국총괄) 2015. 12. ~ 2017. 5. - 삼성전자(주) 중국총괄 부사장 없음
2013. 12. ~ 2015. 12. - 삼성전자(주) 한국총괄 부사장
2011. 12. ~ 2013. 12. - 삼성전자(주) 중동총괄 부사장
2009. 3. ~ 2011. 12. - 삼성전자(주) 중동/아프리카 총괄 전무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구분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제3-1호 의안 조원태 없음 없음 없음
제3-2호 의안 하은용 없음 없음 없음
제3-3호 의안 김신배 없음 없음 없음
제3-4호 의안 배경태 없음 없음 없음

&cr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cr[조원태] &cr

조원태 사내이사 후보는 한진그룹 회장 및 한진칼 대표이사로 지난 17년간 IT, 자재, 여객, 화물, 경영전략, 기획 등 대한항공 핵심 부서 근무 경험을 축적한 항공 물류 전문가입니다. 또한 지난 2017년 대한항공 사장 취임 후 항공운송사업 분야에서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어려운 대외 환경에도 불구 2년간 10% 매출 성장 견인하는 등 회사 성장 및 성과 창출에 큰 기여를 함으로써 탁월한 경영능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조원태 후보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최고정책심의 및 의결기구인 집행위원회 위원이며, 지난 2019년 서울 IATA 연차총회 의장으로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2019년부터 스카이팀 회장단 의장직을 수행하면서 글로벌 항공동맹체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조원태 후보는 2018년 5월에는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의 성공적인 출범을 이끌어낸 바 있으며, 대한항공은 이를 통해 미주와 아시아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ICT기업인 카카오와 사업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조원태 후보는 그룹의 투명 지배구조 확립 위해 지배구조헌장 제정·공표 및 보상위원회 신설 등 선진화된 제도를 도입했으며, 비핵심자산을 매각해 재무구조를 개선하는 등 그룹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가고 있습니다.

조원태 후보가 사내이사로 중임된다면, 이와 같은 경영능력과 성과를 통해 회사와 그룹의 중장기적 발전은 물론 주주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r&cr [하은용]&cr

하은용 사내이사 후보는 대한항공의 재무본부, 해외영업지점, 경영기획실, 항공우주사업본부, 운항본부 등 여러 전문 분야 및 ㈜한진의 재무담당, 한진정보통신 감사 등 한진그룹에서 30년 넘게 근무한 재무/전략 전문가입니다.

현재 한진칼과 대한항공에서 최고 재무책임자를 맡고 있는 하은용 후보는 경쟁업체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전세계적 무역분쟁 경향,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 불확실한 대외환경 하에서 재무적 리스크를 신속히 판단하고 적시에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그룹내 다양한 계열사에서의 업무경험을 토대로 그룹내 사업조정 검토 및 효율적인 지배구조 개편 계획을 수립하고 의사결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cr [김신배]&cr&cr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cr &cr [배경태]&cr&cr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cr

&cr&cr ■ 제4호 의안 기타비상무이사 함철호 선임의 건&cr (그레이스홀딩스, 조현아, 대호개발의 주주제안)&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함철호 520525 기타비상무이사 없음 이사회&cr(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
총 ( 1 ) 명

&cr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cr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당해법인과의&cr 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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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철호 前 (주)티웨이항공&cr 대표이사 사장 2019 ~ 현재 - (주)스카이웍스 대표이사 없음
2011 ~ 2015 - (주)티웨이항공 대표이사
2007 ~ 2010 - (주)대한항공 국제업무담당 전무
2005 ~ 2006 - (주)대한항공 경영전략본부장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함철호 없음 없음 없음

&cr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cr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2-1. 김석동 확인서.jpg 2-1. 김석동 확인서 2-2. 박영석 확인서.jpg 2-2. 박영석 확인서 2-3. 임춘수 확인서.jpg 2-3. 임춘수 확인서 2-4. 최윤희 확인서.jpg 2-4. 최윤희 확인서 2-5. 이동명 확인서.jpg 2-5. 이동명 확인서

&cr

2-6. 서윤석 확인서 1.jpg 2-6. 서윤석 확인서 1 2-6. 서윤석 확인서 2.jpg 2-6. 서윤석 확인서 2 2-6. 서윤석 확인서 3.jpg 2-6. 서윤석 확인서 3 2-7. 여은정 확인서 1.jpg 2-7. 여은정 확인서 1 2-7. 여은정 확인서 2.jpg 2-7. 여은정 확인서 2 2-7. 여은정 확인서 3.jpg 2-7. 여은정 확인서 3 2-8. 이형석 확인서 1.jpg 2-8. 이형석 확인서 1 2-8. 이형석 확인서 2.jpg 2-8. 이형석 확인서 2 2-8. 이형석 확인서 3.jpg 2-8. 이형석 확인서 3 2-9. 구본주 확인서 1.jpg 2-9. 구본주 확인서 1 2-9. 구본주 확인서 2.jpg 2-9. 구본주 확인서 2 2-9. 구본주 확인서 3.jpg 2-9. 구본주 확인서 3

3-1. 조원태 확인서.jpg 3-1. 조원태 확인서 3-2. 하은용 확인서.jpg 3-2. 하은용 확인서 3-3. 김신배 확인서 1.jpg 3-3. 김신배 확인서 1 3-3. 김신배 확인서 2.jpg 3-3. 김신배 확인서 2 3-3. 김신배 확인서 3.jpg 3-3. 김신배 확인서 3 3-4. 배경태 확인서 1.jpg 3-4. 배경태 확인서 1 3-4. 배경태 확인서 2.jpg 3-4. 배경태 확인서 2 3-4. 배경태 확인서 3.jpg 3-4. 배경태 확인서 3 4. 함철호 확인서 1.jpg 4. 함철호 확인서 1 4. 함철호 확인서 2.jpg 4. 함철호 확인서 2 4. 함철호 확인서 3.jpg 4. 함철호 확인서 3

&cr

&cr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cr ■ 제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18 ( 12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50억원

※ 당기 이사의 수는 현재 이사의 수와 이사 후보자의 수의 단순 합계로서, 본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수 있는 이사(사외이사)의 최대 원수를 기재한 것이며, 주주총회의 결과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cr(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 ( 4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25.2억원
최고한도액 50억원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 제6-1호와 제7-6호 의안, 제6-2호와 제7-8호 의안, 제6-3호와 제7-10호 의안은 각각 택일적이며 양립 가능하지 않습니다.&cr&cr■ 제6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cr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cr

의안 변경 전 내용 변경 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6-1호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의개최일 1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단,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각 이사가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이사회를 소집하는 이사는 이사회 회일 1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④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
이사회 의장과 이사회 소집권자의 관계 명확화 및 대표이사ㆍ이사회 의장 분리. 2019 상장회사 표준정관의 해당 조항 내용으로 반영함.
제6-2호 제40조 (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경영위원회

2. 감사위원회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4. 내부거래위원회

5.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제40조 (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경영위원회

2. 감사위원회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4. 거버넌스위원회

5. 보상위원회

6.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의 거버넌스위원회로 확대개편 및 보상위원회 신설 반영
제6-3호 (신설) 부칙(2020. 3. 27.)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제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개정 정관의 시행 시기를 명시

&cr■ 제7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그레이스홀딩스, 조현아, 대호개발의 주주제안)&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cr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cr&cr※ 그레이스홀딩스,조현아,대호개발의 주주제안서상의 문구를 그대로 기재하였습니다.&cr

의안 변경 전 내용 변경 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7-1호 (신설) 제25조의2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 행사)

①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주주가 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이하 "전자투표")하도록 할 수 있다.

② 회사는 제1항의 경우 총회의 소집 통지를 할 때 주주가 전자투표를 할 수 있음을 통지하여야 하며,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양식과 참고자료를 주주에게 전자적 방법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③ 회사가 제1항에 따라 전자투표를 정한 경우 주주는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확인 절차를 거치고 전자서명을 통하여 전자투표를 할 수 있다.

④ 회사는 전자투표의 효율성 및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전자투표를 관리하는 기관을 지정하여 주주 확인절차 등 의결권 행사절차의 운영을 위탁할 수 있다.

⑤ 회사, 제4항에 따라 지정된 전자투표를 관리하는 기관 및 전자투표의 운영을 담당하는 자는 주주총회에서 개표가 있을 때까지 전자투표의 결과를 누설하거나 직무상 목적 외로 사용해서는 아니 된다.
주주총회의 효율성 및 주주권익의 제고를 위하여 전자투표의 도입을 명시함.

상법 제368조의4 및 2020. 1. 29. 개정 상법 시행령 반영
제7-2호 제30조 (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제30조 (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이사후보 각각에 대해 개별적으로 투표하는 방식으로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이사선임의 투명성을 위하여 개별 투표 방식을 명시함.
제7-3호 (신설) 제30조의2 (이사의 자격)

①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회사의 이사가 될 수 없으며, 이사가 된 이후에 이에 해당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 직을 상실한다.

1. 이 회사 또는 계열회사와 관련하여 배임·횡령죄로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가 확정되고, 그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2. 관련 법령상 이사로서의 결격 사유가 있는 자

②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는 회사의 사외이사가 될 수 없으며, 사외이사가 된 이후에 이에 해당하게 되는 경우에는 그 직을 상실한다.

1. 이 회사 또는 계열회사(비영리 법인 포함)의 최근 5년 이내에 상무에 종사하는 이사, 집행임원, 감사 또는 피용자였던 자

2. 이 회사에서 6년을 초과하여 사외이사로 재직했거나 회사 또는 그 계열회사에서 각각 재직한 기간을 더하면 9년을 초과하여 사외이사로 재직한 자

3. 기타 관련 법령상 사외이사로서의 결격사유가 있는 자
기업가치 및 주주권익 보호를 위하여 이사의 자격 기준을 강화하고, 사외이사의 독립성 제고를 위하여 사외이사의 자격 기준을 강화함.
제30조의2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한다.
제30조의3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규 및 이 정관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한다.
제30조의2(이사의 자격)의 신설에 따라 문구를 추가함.
제7-4호 제35조 (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각각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부사장, 전무 및 상무는 대표이사인 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을 보좌하고, 본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 회장, 부회장, 부사장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하는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③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35조 (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법령 및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부사장, 전무 및 상무는 대표이사인 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을 보좌하고,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 회장, 부회장, 부사장 유고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하는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이사회 권한 강화를 위하여 대표이사가 수인인 경우 이사회에서 그 권한을 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함.

제35조 제3항은 제34조의2 제4항으로 변경함.
제7-5호 (신설) 제34조의2 (이사의 의무)

①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이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② 이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써 이 회사를 위하여 그 직무를 수행하여야 한다.

③ 이사는 재임 중 뿐만 아니라 퇴임 후에도 직무상 지득한 이 회사의 영업상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아니된다.

④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이사의 독립성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이사의 선관주의의무 등을 명시함.
제7-6호 제37조 (이사회의 구성, 권한 및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의개최일 1 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단,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제37조 (이사회의 구성, 권한 및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이사회 의장이 소집한다. 이사회 의장은 다른 이사가 이사회의 소집을 요구할 때에도 이를 소집하여야 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다른 이사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

③ 이사회를 소집할 때에는 회의 개최일 1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단,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를 위하여 이사회 의장과 대표 이사를 분리함. 이에 따라 이사회 소집권자를 이사회 의장으로 하고, 상법 제390조 제2항에 따라 이사회 의장이 정당한 이유 없이 이사회 소집을 거절한 경우 다른 이사도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음을 명문화함.
(신설) 제37조의3 (이사회의 의장)

① 이사회의 의장은 사외이사 중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선임한다.

② 이사회 의장이 이사회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사외이사 중에서 이사회에서 정한 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이사회 의장을 사외이사 중에서 선임하는 것으로 함으로써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의 분리를 제도화함.
제7-7호 (신설) 제37조의2 (이사회의 성별 구성에 관한 특례)

이사회의 이사 전원을 특정 성(性)의 이사로 구성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의사결정기구의 성별 대표성을 확보

하기 위하여 2020. 2. 4. 개정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20(이사회의 성별 구성에 관한 특례)를 반영함.
제7-8호 제40조 (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1. 경영위원회

2. 감사위원회

3.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4. 내부거래위원회

5.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②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7조, 제38조, 제3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④ 위원회의 의장은 각 위원회에서 별도로 정하는 규정에 의하여 선임한다.
제40조 (이사회 내 위원회)

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다음 각호의 이사회 내 위원회를 둔다.

1. 감사위원회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3. 내부거래위원회

4. 보상위원회

5. 거버넌스위원회

6.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이사회 내 위원회

② 감사위원회의 구성과 직무 등에 관한 사항은 관련 법령 및 제6장의 규정에 따른다.

③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보상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및 거버넌스위원회는 각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되, 보상위원회의 경우 위원의 전부를 사외이사로 하고, 거버넌스위원회 및 내부거래위원회의 경우는 위원총수의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하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위원의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하여야 하며, 각 위원회의 위원장은 사외이사로 한다.

④ 기타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관련 법령 및 이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⑤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8조, 제3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이사회 업무수행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제1호에서 제5호의 이사회 내 위원회의 설치를 의무사항으로 함.

또한, 이사회 내 위원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보상위원회의 경우 위원의 전부를 사외이사로 하고, 거버넌스위원회 및 내부거래위원회는 위원총수의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하며,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위원의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하고, 각 위원회의 위원장을 사외이사로 구성하도록 함.
(신설) 제40조의2 (위원회)

회사는 사외이사를 구성원으로 하는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이사회 결의로 설치할 수 있다.

1. 준법감시/윤리경영위원회

2. 환경/사회공헌위원회
ESG 역량 강화를 위해 이사회 외 위원회의 설치에 관한 근거조항을 마련함.
제7-9호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② 감사위원회는 3인의 이사로 구성한다.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감사위원회 위원의 증원이 가능하도록 함.
제7-10호 (신설) 부칙 (2020. 3. .)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2020년 3월 개최되는 제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이 개정 정관 시행 당시 제37조의2(이사회의 성별 구성에 관한 특례)의 개정규정에 적합하지 아니한 경우 이 정관 개정 후 최초로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제37조의2의 개정규정에 적합하도록 하여야 한다.
개정 정관의 시행시기를 명시하는 한편, 제37조의2(이사회의 성별 구성에 관한 특례) 규정의 적용시기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20 및 부칙 제2조에 비하여 앞당김으로써 이사회의 성별 구성의 다양화를 선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