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AI assistant

Sign in to chat with this filing

The assistant answers questions, extracts KPIs, and summarises risk factors directly from the filing text.

HANJINKA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14, 2019

16245_rns_2019-03-14_a3f41559-c960-4922-904c-774f2145b6d5.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Open in viewer

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한진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3 월 14 일
&cr
회 사 명 : 주식회사 한진칼
대 표 이 사 : 석 태 수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88
(전 화) 02-726-6166
(홈페이지)http://www.hanjinkal.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관리팀 파트장 (성 명) 강 동 형
(전 화) 02-726-6196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6기 정기)

&cr삼가 주주 여러분의 건승과 일익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cr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8조에 의거하여 다음과 같이 제 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며,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 및 당사 정관 제20조에 의거하여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cr&cr - 아 래 -&cr&cr

1. 일 시 : 2019년 3월 29일 (금요일)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63 한진빌딩 본관 26층 대강당

3. 회의의 목적사항

&cr 가. 보고사항 : ① 감사보고 ② 영업보고 ③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cr 나. 의결사항&cr

○ 제1호 의안 : 제6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cr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1-1호 의안 : 제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1-2호 의안 : 제6기 현금배당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2-1호 의안 : 주식등의 전자등록 및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관련 사항 등 (제1조, 제7조, 제10조, 제11조, 제12조, 제13조, 제16조의2&cr ,제17조, 제18조, 제40조 일부, 부칙 제1조)

- 제2-2호 의안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설치 등 &cr (제29조, 제30조의2, 제40조 일부)

- 제2-3호 의안 : 감사위원회 설치 등

(제33조, 제35조, 제36조, 제37조, 제40조 일부, 제41조, &cr 제42조, 제43조, 제44조, 제46조, 제47조)

&cr * 상기 제2-3호 의안은 제1-1호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가결 시, 당사 자산총&cr 액 2조원 초과로 인한 상법 제542조의11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에 따른 정 관 변경 건입니다. 제1-1호 재무제표 승인 시, 회사는 위 상법 규정에 따라 감사위원 선임 안건을 상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제1-1호 재무제표 등 승인 의 건 또는 본 안건 중 한 의안만 가결되더라도 이하 감사 관련 안건인 제6 호 감사 선임의 건 및 제8-2호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은 법령상 자동 폐 기됩니다.&cr

- 제2-4호 의안 : 이사의 자격 (제31조의 2) (국민연금공단 주주제안)

&cr ○ 제3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 제3-1호 의안 : 사외이사 주인기 선임의 건

- 제3-2호 의안 : 사외이사 신성환 선임의 건

- 제3-3호 의안 : 사외이사 주순식 선임의 건

- 제3-4호 의안 : 사외이사 조재호 선임의 건 &cr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

- 제3-5호 의안 : 사외이사 김영민 선임의 건 &cr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

○ 제4호 의안 : 사내이사 석태수 선임의 건

○ 제5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의 건

- 제5-1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주인기 선임의 건

- 제5-2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신성환 선임의 건

- 제5-3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주순식 선임의 건

- 제5-4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조재호 선임의 건 &cr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

- 제5-5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김영민 선임의 건 &cr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

&cr * 상기 제5호 의안의 각 후보자가 제3호 사외이사로 선임되지 않는 경우, &cr 제5-1호 ~ 5호 각 의안 중 선임되지 않는 후보자의 의안은 자동으로 폐기&cr 됩니다.

&cr * 상기 제5호 의안의 경우 후보자 전원에 대하여 그 선임안을 표결하되, &cr 3명을 선임합니다.

○ 제6호 의안 : 감사 김칠규 선임의 건(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

&cr * 상기 제6호 의안은 제1-1호 의안 또는 제2-3호 의안 중 한 가지 의안이&cr 가결되는 경우 상법 제542조의 11에 의거 폐기됩니다.

○ 제7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별첨 참조]

- 제7-1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50억 원) 승인의 건

- 제7-2호 의안 : 이사 보수 한도(30억 원) 승인의 건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cr ※ 단, 계열회사 등기 또는 비등기 임원을 겸임하는 이사에&cr 대하여는 각 5억원을 한도로 함

&cr * 상기 제7-1호와 제7-2호 의안에 대하여 의사를 표명하시되, 각 의안은&cr 택일적이며 양립 가능하지 않으므로 두 의안 중 하나만 찬성 바랍니다.

○ 제8호 의안 :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 제8-1호 의안 : 감사 보수 한도(0.4억 원)승인의 건

&cr * 상기 제8-1호 의안은 기존 감사 윤종호의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의 &cr 보수입니다.

&cr - 제8-2호 의안 : 감사 보수 한도(3억 원) 승인의 건 &cr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cr

* 상기 제8-2호 의안은 제1-1호 의안 또는 제2-3호 의안 중 한 가지 의안&cr 이 가결되는 경우 상법 제542조의 11에 의해 폐기됩니다.

&cr 4. 주주총회 소집통지ㆍ공고사항의 비치

상법 제542조의4 및 동시행령 제31조에 의거하여 주주총회 소집통지ㆍ공고사항은 당사 홈페이지,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고 있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의결권 행사에 관한 안내&cr

○ 본인 참석시

- 지참물 : 본인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 대리인 참석시

- 지참물 : 위임장, 대리인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cr 위임인의 인감증명서 또는 신분증 사본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 위임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법인일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대리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 위임인의 인감날인 (인감증명서 지참) 또는 서명 (위임인 신분증 사본 지참)

○ 의결권 대리행사에 관한 사항

- 당사의 의결권 대리행사를 원하시는 경우 회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된 위임&cr 장을 작성하신 후 회사로 우편 송부하여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위임장 보내실 곳 :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88 (우편번호 : 04532)

한진칼 경영관리팀 주주총회 담당자 앞

* 홈페이지 주소 : http://www.hanjinkal.co.kr

6. 주주제안 자격에 관한 소송 진행 고지

주주총회 안건 중 유한회사 그레이스홀딩스가 제안한 각 안건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의안상정가처분 인가결정’에 따라 일단 주주총회 안건으로 통지ㆍ공고되지만, &cr당사가 위 인가결정에 대해 제기한 항고사건이 서울고등법원에 계류 중인 바, 해당 법원이 부적법하다고 결정한 유한회사 그레이스홀딩스 제안 안건은 재판 결과에 따라 제6기 정기주주총회 안건에서 제외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cr【 행사 진행에 관한 안내】&cr

주주총회 행사는 아래 원칙 등에 따라 진행 될 예정이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① 회사는 회의장의 접수처 및 회의장에서 입장자격 등을 조사할 수 있습니다.

② 주주 및 대리인은 총회의 개회 전 회의에 입장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③ 의장은 의장의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고의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발언,행동

을 하는 등 회의장 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자에 퇴장명령을 할 수 있습니다.

④ 의장은 효율적인 심의를 위하여 복수의 의안을 일괄하여 상정할 수도 있고, 1개의

의안을 분할하여 상정할 수도 있습니다.

⑤ 주주는 의장에게 발언권을 요청하여 의장의 허가를 얻은 후에 발언하여야 합니다.

⑥ 주주들에 대한 발언권 부여 순서는 의장이 결정하며, 의장은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필요한 경우 발언 횟수 및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⑦ 의장은 중복된 발언, 의제와 관계없는 발언, 의장의 지시에 따르지 않거나 총회

의사진행을 방해하는 발언은 금지 또는 취소를 명할 수 있습니다.&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조현덕&cr(출석률:&cr83.3%) 김종준&cr(출석률:&cr100%) 이석우&cr(출석률:&cr100%)
--- --- --- --- --- ---
찬 반 여 부
--- --- --- --- --- ---
1차 02.08 2017년(제5기) 회계결산(안) 찬성 찬성 찬성
차입금 만기 연장 및 차환의 건 찬성 찬성 찬성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 - - -
2018년 한진칼 사업계획 보고 - - -
2차 03.07 제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제5기 현금배당(안) 심의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제5기 확정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찬성 찬성 찬성
3차 05.10 부동산담보 대출 만기 차환(연장)의 건 불참 찬성 찬성
2018년(제6기) 1분기 회계결산(안) - - -
4차 08.03 한진칼 회사채 발행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주식담보대출 만기연장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준법지원인 선임의 건 찬성 찬성 찬성
제6기 반기 회계결산(안) - - -
5차 11.09 (주)한진칼 보유 상표권 사용계약 연장 승인 찬성 찬성 찬성
제6기 3분기 회계결산(안) 찬성 찬성 찬성
6차 12.05 신규 차입(안) 찬성 찬성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해당사항 없음&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 5,000,000,000 146,000,160 48,666,720 급여, 복리후생&cr(과세대상소득)
감사 1 200,000,000 144,666,720 144,666,720 급여, 복리후생&cr(과세대상소득)

※ 상기 사외이사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총 6명의 보수한도 총액임 &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배당금 수취 대한항공&cr (계열회사) 2018년 3월 71 12.1%
부동산임대 대한항공&cr (계열회사) 2018년 1월 ~ 2018년 12월 42 7.1%
브랜드사용료 대한항공&cr (계열회사) 2018년 1월 ~ 2018년 12월 297 50.6%
배당금 수취 진에어&cr (계열회사) 2018년 3월 45 7.7%
배당금 수취 한진&cr (계열회사) 2018년 3월 11 1.8%
배당금 수취 정석기업&cr (계열회사) 2018년 3월 15 2.5%
사무실 임차 정석기업&cr (계열회사) 2018년 1월 ~ 2018년 12월 7 1.1%
배당금 수취 토파스여행정보&cr (계열회사) 2018년 3월 94 16.1%

주1) 상기 비율은 2017년 영업수익(별도 기준)에 대한 비율입니다. &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대한항공&cr (계열회사) 배당금 수취 외 2018년 1월 ~ 2018년 12월 415 70.5%
진에어&cr (계열회사) 배당금 수취 외 2018년 3월 48 8.2%
토파스여행정보&cr (계열회사) 배당금 수취 외 2018년 1월 ~ 2018년 12월 95 16.1%

주1) 상기 비율은 2017년 영업수익(별도 기준)에 대한 비율입니다.&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으로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 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음으로써 주주의 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을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역량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cr&cr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 (가) 영업개황

&cr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8년말 현재 대한항공, 한진, 칼호텔네트워크, 정석기업, 한진관광, 진에어, 토파스여행정보, 제동레저 등 사업 자회사들에게 투자하고 있습니다.&cr &cr 당사의 주 수익원은 지주회사의 일반적인 수입 원천인 자회사 지분에 대한 배당수익,브랜드 사용 수수료, 임대수익 등 입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2013년 8월 1일 회사분할로 인하여 설립된 지주회사로 지주사업과 임대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 당사는 주권상장법인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주요사항을 신고하여야 하며, 동시에 지주회사로서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에 따라 자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도 신고하여야 합니다.&cr &cr - 자회사 현황 (2018년말 기준)&cr

(단위 : 백만원)

자회사명 보유주식수(주) 지분율(%) 주식장부가액 자산총액&cr대비 비중(%) 비 고
㈜대한항공 28,426,706 29.62% 1,045,200 56.80% 상장
㈜한진 2,657,179 22.19% 76,712 4.20% 상장
토파스여행정보㈜ 755,924 94.35% 53,655 2.90% 비상장
㈜칼호텔네트워크 25,645,439 100.00% 292,460 15.90% 비상장
㈜한진관광 600,000 100.00% 17,371 0.90% 비상장
정석기업㈜ 594,320 48.27% 90,231 4.90% 비상장
㈜제동레저 2,800,000 100.00% 26,597 1.40% 비상장
㈜진에어 18,000,000 60.00% 1,453 0.10% 상장

주) 상기 자회사 이외에 연결대상 종속기업인 Waikiki Resort Hotel Inc.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로열티수익 등 영업현황&cr&cr ㈜ 한진칼은 브랜드의 가치제고 및 육성, 보호 활동을 종합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상표권을 사용하는 회사와 상호간에 상표권사용계약을 체결하여 사용상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함과 아울러 상표권 사용료를 수취하고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해당사항 없음&cr

(3) 시장의 특성

해당사항 없음&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cr

(5) 조직도&cr

조직도 (2018.12).jpg 조직도 (2018.12)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제6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cr승인의 건&cr&cr(제1-1호 의안) 제6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8년말 현재 대한항공, 한진, 칼호텔네트워크, 정석기업, 한진관광, 진에어, 토파스여행정보, 제동레저, Waikiki Resort Inc. 등 사업 자회사들에게 투자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주 수익원은 당사가 소유하고 있는 상표권에 대한 사용료 수익, 보유 부동산에 대한 임대수익 및 보유 주식으로 인한 배당금수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2018년 상표권 사용료 수익으로 29,886백만원, 부동산 임대수익으로 7,198백만원,배당금수익으로 23,605백만원, 파견용역수익으로 1,126백만원의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

&cr 1) 연결 재무제표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6 기 (2018. 12. 31 현재)
제 5 기 (2017.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6 기 제 5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854,304,901,901 725,589,603,691
Ⅱ. 비유동자산 1,963,304,674,686 2,050,194,156,036
자 산 총 계 2,817,609,576,587 2,775,783,759,727
부 채
Ⅰ. 유동부채 652,071,285,462 736,331,907,793
Ⅱ. 비유동부채 471,737,999,940 329,731,222,596
부 채 총 계 1,123,809,285,402 1,066,063,130,389
자 본
Ⅰ.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1,491,834,558,865 1,521,387,447,150
1. 자본금 149,268,060,000 149,268,060,000
2. 기타불입자본 1,561,138,017,247 1,562,061,004,943
3. 이익잉여금 (400,105,474,805) (294,214,044,942)
4. 기타자본구성요소 181,533,956,423 104,272,427,149
Ⅱ. 비지배지분 201,965,732,320 188,333,182,188
자 본 총 계 1,693,800,291,185 1,709,720,629,338
부채 및 자본총계 2,817,609,576,587 2,775,783,759,727

&cr

-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6 기 제 5 기
Ⅰ. 매출 1,304,892,514,563 1,149,657,255,468
Ⅱ. 매출원가 1,046,267,962,383 932,448,881,001
Ⅲ. 매출총이익 258,624,552,180 217,208,374,467
Ⅳ. 판매비와관리비 149,832,414,133 101,922,085,162
Ⅴ. 영업이익 108,792,138,047 115,286,289,305
1. 금융수익 12,759,601,141 6,658,417,179
2. 금융비용 24,427,709,489 28,979,669,686
3.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수익 (84,527,132,443) 177,056,140,360
4. 기타영업외수익 12,512,558,245 12,898,658,105
5. 기타영업외비용 17,963,334,406 15,273,049,587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7,146,121,095 267,646,785,676
Ⅶ. 법인세비용 14,779,212,051 38,510,491,183
Ⅷ. 당기순이익 (7,633,090,956) 229,136,294,493
Ⅸ. 기타포괄손익 6,493,786,924 89,060,232,816
Ⅹ. 당기총포괄이익 (1,139,304,032) 318,196,527,309
XI. 당기순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30,777,665,534) 221,904,516,878
비지배지분 23,144,574,578 7,231,777,615
XII. 당기총포괄이익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 (22,378,446,637) 311,157,873,870
비지배지분 21,239,142,605 7,038,653,439

&cr&cr - 연결자본변동표

<연결자본변동표>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구성요소 이익잉여금 지배기업의&cr 소유주 귀속 비지배지분 총 계
주식발행초과금 자기주식 기타
--- --- --- --- --- --- --- --- --- ---
2017.1.1(전기초)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212,150,861,243 20,784,163,438 (521,883,655,101) 1,001,721,293,356 101,251,197,031 1,102,972,490,387
배당금의 지급 - - - - - - - (5,726,197,500) (5,726,197,500)
당기순이익 - - - - - 221,904,516,878 221,904,516,878 7,231,777,615 229,136,294,49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1,528,511,161) (1,528,511,161) (668,638,904) (2,197,150,065)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579,354,992 - 579,354,992 475,514,728 1,054,869,720
종속기업 지분율 변동효과 - - - 203,974,003,111 - - 203,974,003,111 85,769,529,218 289,743,532,329
지분법자본잉여금 - - - 4,534,276,813 - - 4,534,276,813 - 4,534,276,813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7,293,604,442 7,293,604,442 - 7,293,604,442
지분법자본변동 - - - - 84,737,827,547 - 84,737,827,547 - 84,737,827,547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1,828,918,828) - (1,828,918,828) - (1,828,918,828)
2017.12.31 (전기말)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420,659,141,167 104,272,427,149 (294,214,044,942) 1,521,387,447,150 188,333,182,188 1,709,720,629,338
2018.1.1 (당기초)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420,659,141,167 104,272,427,149 (294,214,044,942) 1,521,387,447,150 188,333,182,188 1,709,720,629,338
회계정책의 변경 - - - - (2,000,784,785) 3,225,180,508 1,224,395,723 816,263,817 2,040,659,540
2018.01.01(재작성금액)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420,659,141,167 102,271,642,364 (290,988,864,434) 1,522,611,842,873 189,149,446,005 1,711,761,288,878
배당금의 지급 - - - - - (7,475,849,675) (7,475,849,675) (4,793,905,000) (12,269,754,675)
당기순이익(손실) - - - - - (30,777,665,534) (30,777,665,534) 23,144,574,578 (7,633,090,956)
확정급여의 재측정요소 - - - - - (4,316,034,582) (4,316,034,582) (1,798,099,806) (6,114,134,388)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 - - - (163,167,864) - (163,167,864) (168,406,035) (331,573,89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처분손익 - - - - (862,768,381) 862,768,381 - - -
종속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 - - (922,951,494) - - (922,951,494) (3,628,951,290) (4,551,902,784)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67,409,828,961) (67,409,828,961) - (67,409,828,961)
지분법자본변동 - - - (36,202) (1,284,776,211) - (1,284,812,413) 61,073,868 (1,223,738,545)
유형자산 재평가 - - - - 80,948,455,429 - 80,948,455,429 - 80,948,455,429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624,571,086 - 624,571,086 - 624,571,086
2018.12.31 (당기말) 149,268,060,000 1,141,456,307,222 (54,443,446) 419,736,153,471 181,533,956,423 (400,105,474,805) 1,491,834,558,865 201,965,732,320 1,693,800,291,185

- 연결현금흐름표

<연결현금흐름표>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6 기 제 5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8,195,035,649 164,427,906,933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155,888,751,326 182,720,146,263
2. 이자의수취 7,992,389,590 4,792,598,652
3. 배당금의수취 8,409,134,370 1,275,323,721
4. 법인세의납부 (94,095,239,637) (24,360,161,703)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82,447,420,598) (312,966,537,237)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4,320,766,696 313,982,798,434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149,931,618,253) 165,444,168,130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246,280,631,110 83,161,419,183
Ⅵ.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832,364,846 (2,324,956,203)
Ⅶ.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97,181,377,703 246,280,631,110

&cr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1. 지배기업의 개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한진칼(이하 "당사")은 2013년 8월 1일을 분할기준일로 하여 주식회사 대한항공의 투자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분할신설되었습니다. 당사는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서울시 중구 소공로에 본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9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cr&cr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147,926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1,342백만원이며 주요 보통주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조양호 10,553,258 17.84%
조원태 1,385,295 2.34%
조현아 1,366,687 2.31%
조현민 1,358,020 2.30%
정석인하학원 1,268,054 2.14%
기타 43,239,144 73.07%
합 계 59,170,458 100.00%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cr&cr연결기업은 2013년 8월 1일 개시 시점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을 요구합니다.&cr&cr연결기업은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였습니다.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에서는 새로운 기준서를 최초적용일 현재의 모든 계약에 대해 혹은 최초적용일 현재 종료되지 않은 계약에대해서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2018년 1월 1일의 모든 계약에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으로 인한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에 이익잉여금의 기초잔액에서 조정됩니다. 따라서 비교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제1018호 그리고 관련 해석서에 따라 보고됩니다.

&cr 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도입으로 인해 연결재무상태에 미치는 영향은 주석 45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연결기업은 2018 년 1월 1일의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전진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 표시되는 비교표시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으로인한 차이는 이익잉여금 및 기타자본 구성요소에 반영되었습니다.

&cr(a) 분류 및 측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나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두 가지 기준, 즉 자산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 금융 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 및 원금에 대한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분류 및 측정 요구 사항은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된 모든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거에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 비유동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고 원금 및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됩니다.

- 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당사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자산을 보유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상당한 금액을 매각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SPPI 테스트를 통과한 국공채 및 회사채입니다.

- 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비상장 및 상장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는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으로 지정되어 분류 및 측정됩니다. 당사는 당분간 이러한 투자를 보유하고자 할 때 이 범주에 속하는 비상장 주식투자를 취소 불가능하게 분류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이전 기간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cr 연결기업의 비상장 및 상장 주식의 분류 변경으로 인해,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3,056백만원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 &cr 연결기업은 어떠한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연결기업의 금융부채에 대한 분류 및 측정에는 변경이 없습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따라 연결기업의 2018년 1월 1일 재분류 선택 및 요구사항은 주석 45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

(b)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 접근방식을 미래전망을 반영하는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방식으로 대체함으로써 금융자산의 손상차손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연결기업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FVPL)이 아닌 모든 채무상품과 계약자산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충당금을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동 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c) 기타 조정사항

위에서 기술한 조정사항 뿐만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있어 이연법인세, 매각예정자산과 그와 직접 관련된 부채,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투자(이들기업이 보유한 금융상품에서 발생), 법인세, 이익잉여금과 해외사업장의 환산차이와 같은 재무제표의 다른 항목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필요한 경우 조정되었습니다. 매각예정자산과 그와 직접 관련된 부채의 조정사항은 기초자산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이연법인세효과와 관련이 있습니다.

&cr 기업회계 기준서 제1109호와 제1115호의 적용으로 인해 변경된 기초 자본변동내역은 주석 45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제정)&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대체&cr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및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이 없으므로 개정 기준서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이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개별기준 선택&cr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 당기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cr&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2019년1월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cr&cr연결기업은 각 보고기간에 대해 소급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할 계획입니다.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해 이 기준서를 적용할 것입니다.&cr&cr연결기업은 최초적용일 현재12개월 이내에 리스 기간이 종료되는 리스계약과 기초자산의 가치가 소액인 리스계약에 대해서는 기준서에 따라 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할 것입니다. 연결기업은 소액리스로 간주되는 사무용 기기(예를 들어, 컴퓨터, 프린터, 복사기 등)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9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 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

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cr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와 기업회계기준서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시 적용할 계획입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cr·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 의 &cr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cr 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cr·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cr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cr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기업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제정)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구체적으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cr·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cr·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cr 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cr·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cr연결기업은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는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해석서를 적시에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절차의 구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cr&cr&cr2015 - 2017 연차개선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기업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cr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

&cr&cr(2) 연결기준 &cr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cr-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cr-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cr-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 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cr 사실과 상황

&cr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상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은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cr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cr

(3)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교환일에)의 합계로 산정하고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 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 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 고 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 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나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음) 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 조정사항을 말합니다.&cr&cr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기업회계기준 제 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이나 기업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이후 보고일에 재측정하고 적절한 경우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cr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기업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은 연결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과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연결회사의 지분 해당분 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 및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연결기업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투자자산의 일부로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연결기업과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cr&cr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연결기업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지분법손익'의 계정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기업은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거나 공동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5) 공동영업에 대한 투자&cr&cr공동영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으로,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실체가 공동영업 하에서 활동을 수행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자로서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하여 다음을 인식합니다.&cr&cr- 자신의 자산. 공동으로 보유하는 자산 중 자신의 몫을 포함&cr- 자신의 부채. 공동으로 발생한 부채 중 자신의 몫을 포함&cr- 공동영업에서 발생한 산출물 중 자신의 몫의 판매 수익&cr- 공동영업의 산출물 판매 수익 중 자신의 몫&cr- 자신의 비용. 공동으로 발생한 비용 중 자신의 몫을 포함&cr

연결실체는 공동영업에 대한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을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하는 기준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에 자산을 판매하거나 출자하는 것과 같은 거래를하는 경우, 그것은 공동영업의 다른 당사자와의 거래를 수행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연결실체는 거래의 결과인 손익을 다른 당사자들의 지분 한도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동영업자인 연결실체가 공동영업과 자산의 구매와 같은 거래를 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자산을 제3자에게 재판매하기 전까지는 손익에 대한 자신의 몫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

(6)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관계기업을 취득함에 따라 발생하는 영업권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2.&cr(4)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7) 리스&cr

연결기업은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ⅰ) 특정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ⅱ)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cr

1)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리스는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기업에 이전되는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되며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리스자산은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리스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연결기업은 리스자산을 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는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로,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

연결기업은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운용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추가하고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조정리스료는 가득된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8)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연 결실체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cr&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 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cr-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 도 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 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cr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cr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정부보조금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1)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

&cr연결실체의 퇴직연금제도 는 확정기여제도 와 확정급여제도 로 구분됩니다. &cr&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cr확정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cr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12)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 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 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cr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cr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3)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상각방법 추정내용연수
건물, 구축물 정액법 4 ~ 53 년
기계장치 정액법 4 ~ 10년
항공기리스자산 동체 및 엔진 정액법 11.3 년
정기적대수선 정액법 7.7 년
차량운반구 정액법 5 ~ 6 년
기타유형자산 정액법 4 ~ 10 년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된 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cr(14)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53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5)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한편, 회원권 등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보아 상각하지 않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상각방법
기타무형자산 5~6 년 정액법

&cr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4)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cr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 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 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 습니다.

(17)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cr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18)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19) 금융자산

&cr1) 최초인식 및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주석 2.2 (22) 의 회계정책을 참조합니 다.&cr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cr

2) 후속측정&cr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ㆍ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ㆍ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 무상품)

ㆍ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ㆍ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연결기업은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연결기업은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ㆍ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에 포함됩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cr연결기업은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

&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cr3) 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ㆍ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ㆍ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cr 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cr 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cr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연결기업이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cr4) 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

ㆍ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cr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ㆍ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

연결기업은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cr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연결기업은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연결기업은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연결기업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연결기업은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cr연결기업은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연결기업은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기업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기업이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20) 금융부채 &cr

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연결기업의 금융부채는 매 입 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cr&cr 2) 후 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연결기업은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여금 및 차입금

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주석 20 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cr 3)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21)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cr(2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연결실체는 항공운수업, 호텔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일반 및 국외 여행사업 및 임대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기업은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1) 변동대가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미경과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에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연결기업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대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cr- 반품권(예약의 취소권)

특정 계약은 일정한 기간 이내에 예약을 취소할 권리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당사는취소되지 않을 예약 용역의 추정방법으로 당사가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댓값을 사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요구사항 중 변동대가 추정의 제약은 거래가격에 포함되는 변동대가(금액)를 결정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당사는 취소가 예상되는 용역에 대해서는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기타충당부채)로 인식합니다.&cr&cr2) 유의적인 금융요소 &cr일반적으로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당사는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cr&cr3) 계약체결 증분원가&cr연결기업은 대리점에 항공권 판매 실적에 따라 수수료를 지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수수료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려고 들인 원가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이러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자산화 조건을 충족할 시에만 자산화하여 계약 기간에 걸쳐 상각합니다.&cr&cr4) 고객충성제도&cr회사는 고객충성제도인 나비포인트와 KALPAK CLASS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나비포인트 제도에 따라서 고객은 증정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KALPAK CLASS 제도에 따라서 고객은 여행상품 결제, 호텔 객실 이용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고객충성제도는 고객에 중요한 권리를 제공하므로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합니다. 거래 가격의 일부가 상대적 개별 판매 가격에 기초하여 포인트에 배부되고, 포인트가 사용될 때까지 계약 부채로 인식됩니다. 수익은 고객이 포인트를 사용해서 제품을 제공받을 때 인식됩니다. 포인트의 개별 판매 가격을 추정할 때, 회사는 고객이 포인트를 사용할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회사는 사용될 포인트에 대한 추정을 매분기별로 조정하며, 계약 부채잔액의 조정은 수익에 반영됩니다.&cr&cr5) 계약 잔액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연결기업이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연결기업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2 (14) 금융자산 부분을 참조 합니다.&cr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연결기업이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 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6) 로열티수익

로열티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7)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8) 임대수익 &cr 운용리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임대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23) 공정가치&cr&cr연결기업은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과 투자부동산과 같은 비금융자산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cr(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 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24) 매각예정비유동자산

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통상적이고 관습적인 거래조건만으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자산의 매각계획을 확약해야 하며 분류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 이후 연결실체가 종전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보유 여부에 관계없이 앞에서 언급한 조건을 충족한다면 해당 종속기업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의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매각될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전체 또는 일부는 상기에서 언급된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연결실체는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부분과 관련된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 적용을 중단합니다. 한편 매각예정으로 분류되지 않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잔여 보유분에 대해서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다만 매각으로 인하여연결실체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이 상실되는 경우 매각시점에 지분법의 적용을 중단합니다.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매각한 이후에도 연결실체의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투자에 대한 잔여 보유분에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연결실체는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잔여 보유분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5) 온실가스배출권&cr&cr'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발생되는 배출부채에 대하여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연결기업이 보유한 해당 이행연도분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 향후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비용을 추정합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합니다.&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

연결기업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 &cr 주석 39 에 기술된 바와 같이,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 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cr &cr 2) 비금융자산의 손상&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평가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cr&cr 3) 퇴직급여제도&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확정급여형 순확정급여부채는 15,364,281천원 (전기: 8,2 80,218천원)입니 다.&cr&cr4 ) 이연법인세&cr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의 경영자는 향후 세무전략과 과세소득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cr

※ 상기 연결재무제표 및 주석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아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20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별도 재무제표

&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6 기 (2018. 12. 31 현재)
제 5 기 (2017.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6 기 제 5 기
자 산
Ⅰ. 유동자산 300,536,146,599 209,769,436,712
Ⅱ. 비유동자산 1,716,027,050,950 1,715,457,223,034
자 산 총 계 2,016,563,197,549 1,925,226,659,746
부 채
Ⅰ. 유동부채 337,685,315,950 427,876,614,785
Ⅱ. 비유동부채 152,602,895,009 1,232,179,052
부 채 총 계 490,288,210,959 429,108,793,837
자 본
Ⅰ. 자본금 149,268,060,000 149,268,060,000
Ⅱ. 기타불입자본 1,130,590,810,369 1,130,590,810,369
Ⅲ. 이익잉여금 173,790,872,813 143,633,752,132
Ⅳ. 기타자본구성요소 72,625,243,408 72,625,243,408
자 본 총 계 1,526,274,986,590 1,496,117,865,909
부채 및 자본총계 2,016,563,197,549 1,925,226,659,746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6 기 제 5 기
Ⅰ. 영업수익 61,814,665,058 58,767,782,084
Ⅱ. 영업비용 15,159,491,654 14,101,869,084
Ⅲ. 영업이익 46,655,173,404 44,665,913,000
1. 금융수익 2,755,652,080 689,457,230
2. 금융비용 12,791,729,789 16,437,094,869
3. 기타영업외수익 - -
4. 기타영업외비용 254,602,645 2,317,771
Ⅳ.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6,364,493,050 312,942,909,891
Ⅴ. 법인세비용 (1,504,299,354) 74,058,915,871
Ⅵ. 당기순이익 37,868,792,404 238,883,994,020
Ⅶ. 기타포괄손익 (235,822,048) (490,469,687)
Ⅷ. 당기총포괄이익 37,632,970,356 238,393,524,333

&cr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기타불입자본 기타자본&cr구성요소 이익잉여금&cr(결손금) 총 계
주식발행초과금 자기주식 자기주식처분이익
--- --- --- --- --- --- --- ---
2017.1.1(전기초) 149,268,060,000 1,120,969,919,460 (54,443,446) 9,675,334,355 72,625,243,408 (94,759,772,201) 1,257,724,341,576
전기순이익 - - - - - 238,883,994,020 238,883,994,02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490,469,687) (490,469,687)
2017.12.31(전기말) 149,268,060,000 1,120,969,919,460 (54,443,446) 9,675,334,355 72,625,243,408 143,633,752,132 1,496,117,865,909
2018.1.1(당기초) 149,268,060,000 1,120,969,919,460 (54,443,446) 9,675,334,355 72,625,243,408 143,633,752,132 1,496,117,865,909
배당금지급 - - - - - (7,475,849,675) (7,475,849,675)
당기순이익 - - - - - 37,868,792,404 37,868,792,404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43,015,742 - 43,015,74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처분손익 - - - - (43,015,742) 43,015,742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278,837,790) (278,837,790)
2018.12.31(당기말) 149,268,060,000 1,120,969,919,460 (54,443,446) 9,675,334,355 72,625,243,408 173,790,872,813 1,526,274,986,590

&cr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6 기 제 5 기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133,948,770) 39,063,316,439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5,224,815,840 13,386,024,668
2. 이자의수취 1,326,617,630 487,695,951
3. 배당금의수취 23,604,876,050 24,252,771,600
4. 법인세의납부 (55,290,258,290) 936,824,220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88,540,530,803) (53,745,497,024)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4,493,522,897 (5,485,516,006)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819,043,324 (20,167,696,591)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8,753,372,033 28,921,068,624
Ⅵ.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9,572,415,357 8,753,372,033

&cr

-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1. 당사의 개요&cr&cr주식회사 한진칼(이하 '당사')은 2013년 8월 1일을 분할기준일로 하여 주식회사 대한항공의 투자사업부문이 인적분할하여 분할신설되었으며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서울시 중구 소공로에 본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9월 16일자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cr

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147,926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1,342백만원이며 주요 보통주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주 명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조양호 10,553,258 17.84%
조원태 1,385,295 2.34%
조현아 1,366,687 2.31%
조현민 1,358,020 2.30%
정석인하학원 1,268,054 2.14%
기타 43,239,144 73.07%
합 계 59,170,458 10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는 2013년 8월 1일 개시 시점부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 &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 또 한 금융자산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교환하고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당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을 요구합니다.&cr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

&cr당사는 2018 년 1 월 1 일의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전진적으로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 표시되는 비교표시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cr&cr(a) 분류 및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나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두 가지 기준, 즉 자산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과 금융 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 및 원금에 대한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분류 및 측정 요구 사항은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된 모든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거에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 비유동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고 원금 및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됩니다.

- 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채무상품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당사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자산을 보유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상당한 금액을 매각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SPPI 테스트를 통과한 국공채 및 회사채입니다.

- 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비상장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는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으로 지정되어 분류 및 측정됩니다. 당사는 당분간 이러한 투자를 보유하고자 할 때 이 범주에 속하는 비상장 주식투자를 취소 불가능하게 분류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이전 기간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지 않았습니다.

- 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상장 주식은 현재 당기손익인식-공정가치측정(FVPL) 금융자산으로 분류되어 측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함에 따라 당사의 재분류 선택 및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기준서&cr제1039호 기준서 제1109호 측정 범주
--- --- --- ---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상각후원가 측정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 측정
--- --- --- --- ---
기준서 제1039호 측정 범주
대여금및수취채권
매출채권및기타채권 7,929,538 - 7,929,538 -
기타금융자산 263,886 - 263,886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단기금융상품 281,754,446 - 281,754,446 -

&cr(b)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 접근방식을 미래 전망을 반영하는 기대신용손실(ECL) 접근방식으로 대체함으로써 금융자산의 손상차손 회계처리를 근본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당사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FVPL)이 아닌 모든 채무상품과 계약자산에 대해 기대신용손실 충당금을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동 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

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 대체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cr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금결제형 주식기준 보상의 회계정책은 개정사항의 분류 접근법과 일치합니다. 추가로, 당사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없으며, 주식기준보상거래에 조건 변경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 선택

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은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2 현금및현금성자산&cr&cr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및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 &cr2-3 외화환산

당사의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는 당사 의 기능통화이 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종료일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cr

2-4 퇴직급여비용과 해고급여&cr&cr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

&cr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cr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관련 근무용역이 제공되는 해당기간의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cr

2-5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당기법인세&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 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

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cr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cr&cr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 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

당사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cr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 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cr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cr 2-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다만,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는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물 40년
기계장치 10년
비품 6년
시설장치 10년
리스개량자산 4년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평가된 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관련된 재평가잉여금은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cr

2-7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건물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8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같습니다. 한편, 회원권 등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보아 상각하지 않습니다.

구 분 추정내용연수 상각방법
기타의 무형자산 6 년 정액법

&cr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4)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9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2-10 금융상품&cr&cr금융자산은 거래당사자 일방에게 금융자산을 발생시키고 동시에 다른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을 발생시키는 모든 계약입니다.&cr

(1) 금융자산&cr&cr1) 최초 인식 및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cr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cr&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2)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이 범주는 당사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에 포함됩니다.

&cr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

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

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3) 제거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

&cr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4)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

-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 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cr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당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cr&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는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2) 금융부채

1)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당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금을포함합니다.

2) 후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② 대여금 및 차입금

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3)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4)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11 리스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1)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cr당사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2 수익인식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로열티수익

지적재산의 라이선스를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로열티나 사용기준 로열티의 수익은 다음 중 나중의 사건이 일어날 때(또는 일어나는 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후속 판매나 사용&cr- 판매기준 또는 사용기준 로열티의 일부나 전부가 배분된 수행의무를 이행함(또는 일부 이행함)&cr

2)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3) 임대수익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인식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2-11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cr2-13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cr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란 당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

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cr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경우,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14 공정가치&cr&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당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cr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 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2-15 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cr &cr동일지배하의 사업결합에서 승계받는 지분에 대한 투자주식은 승계하는 당사의 별도재무제표상 장부가액으로 승계하고 그 외의 영업자산에 대해서는 승계하는 당사가 연결실체에 편입되었을 경우 측정될 연결재무제표상 장부가액으로 승계합니다.&cr &cr 2-16 현금배당 &cr&cr당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cr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과 관련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 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고,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cr주석 31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 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 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2) 비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cr 3 ) 퇴직급여제도&cr 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 및 퇴직후의료급여제도의 원가와 퇴직연금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AA등급 이상의 회사채의 이자율을 참조하고 있습니다. 사망률은 공개적으로 활용가능한 표에 기초하고 있으며 미래임금상승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은 해당 국가의 기대인플레이션율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역은 주석18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cr

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해 이 기준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당사는 최초적용일 현재 12개월 이내에 리스 기간이 종료되는 리스계약과 기초자산의 가치가 소액인 리스계약에 대해서는 기준서에 따라 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할 것입니다.

2018년 중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상세 영향분석을 수행하고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도입에 따라 예상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cr(4)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 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2015 - 2017 연차개선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 상기 재무제표 및 주석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아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3월 20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1-2호 의안) 제6기 현금배당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cr&cr - 보통주 주당 300원, 우선주 주당 325원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6 기 (2018. 1. 1 부터 2018. 12. 31 까지)
제 5 기 (2017. 1. 1 부터 2017.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6 기 제 5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172,258,298,544 142,848,762,831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34,625,328,188 (95,544,761,502)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78,837,790) (490,469,687)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처분손익 43,015,742 -
4. 당기순이익 37,868,792,404 238,883,994,020
II. 이익잉여금(결손금)처분액 19,715,824,728 8,223,434,643
1. 이익준비금 1,792,347,703 747,584,968
2. 배당금&cr 주 당배당금(율) : &cr - 당기: 보통주 300원(12%), 우선주 325원(13%) &cr- 전기: 보통주 125원(5%), 우선주 150원(6%) 17,923,477,025 7,475,849,675
III.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152,542,473,816 134,625,328,188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cr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의안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1호 의안&cr(주식등의&cr 전자등록 및&cr내부거래&cr위원회&cr설치 관련&cr사항 등) 제1조 (상호)&cr 이 회사는 주식회사 한진칼(이하 "회사"라 한다.) 라 하며, 영문으로는 HANJIN KAL Corp.라 표기한다. 제1조 (상호)&cr 이 회사는 주식회사 한진칼(이하 "회사"라 한다.) 이라 하며, 영문으로는 HANJIN KAL Corp.이라 표기한다. - 조사 추가
제7조 (주권의 종류)&cr 본 회사가 발행하는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제7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 2019년 9월부터 시행될 예정으로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를 신설
제10조 (명의개서대리인)&cr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cr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는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0조 (명의개서대리인)&cr① (현행과 동일)&cr② (현행과 동일)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현행과 동일)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제11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cr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회사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cr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회사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cr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1조 (삭제 2019.03.27) -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제12조 (주권의 불소지)&cr ① 주주는 기명식 주권을 소지하지 아니할 것을 신고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기 발행 주권은 본 회사에 제출하여야 하며, 회사는 제출된 주권을 무효로 하거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임치하여야 한다.&cr ② 제1항의 신고가 있는 때에는 본 회사는 주주명부 및 그 복본에 주권을 발행하지 아니한다는 뜻을 기재하고 이를 그 주주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이 경우 본회사는 그 주권을 발행할 수 없다.&cr ③ 제1항 내지 제2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주주는 언제든지 본 회사에 대하여 주권의 발행 또는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제12조 (삭제 2019.03.27) -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해당사항 없으므로 관련 내용 삭제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① 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cr② 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cr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① (현행과 동일)&cr

② (현행과 동일)&cr &cr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특정월을 의미하는 용어와 구분되도록 하기 위해 기간을 의미하는 개월로 표현 수정
(신설) 제16조의 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발행하는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 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 됨에 따라 관련 근거 신설
제17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 제10조 ,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7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 제10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1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제18조 (총회의 종류와 소집시기)&cr① 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cr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월이내에, 임시 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8조 (총회의 종류와 소집시기)&cr① (현행과 동일)&cr &cr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 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특정월을 의미하는 용어와 구분되도록 하기 위해 기간을 의미하는 개월로 표현 수정
제40조 (위원회)&cr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cr 1. 경영위원회&cr 2.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②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7조, 제38조, 제3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cr④ 위원회의 의장은 각 위원회에서 별도로 정하는 규정에 의하여 선임한다.
제40조 (위원회)&cr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cr 1. 경영위원회&cr 2. 내부거래위원회 &cr 3 .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② (현행과 동일)

&cr③ (현행과 동일)

④ (현행과 동일)
- 상법 제393조의2 제1항에 따른 위원회 도입을 위해 '내부거래위원회'의 명칭을 구체적으로 기재
(신설) 부칙 (2019.03.29)
(신설) 제1조 (시행일)&cr 이 정관은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7조, 제10조, 제11조, 제12조, 제16조의 2 및 제17조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시행일부터 시행한다. - 전자증권법 시행일이 2019년 9월로 예정됨에 따라 관련 정관 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 단서 신설
제2-2호 의안&cr(사외이사&cr후보&cr추천위원회&cr설치 등) 제29조 (이사의 수)&cr 이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한다. 제29조 (이사의 수)&cr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한다. 단, 사외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고, 이사 총수의 과반수로 한다. &cr② 사외이사의 사임 ㆍ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상법 제542조의8 제1항 단서 반영&cr-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제2항 신설
(신설) 제30조의2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cr①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상법 등 관련 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한다.&cr②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및 자격심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정한다.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8 제4항 및 제5항 반영하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도입
제40조 (위원회)&cr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cr 1. 경영위원회&cr 2.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②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7조, 제38조, 제3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cr④ 위원회의 의장은 각 위원회에서 별도로 정하는 규정에 의하여 선임한다.
제40조 (위원회)&cr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cr 1. 경영위원회&cr 2.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cr 3 .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② (현행과 동일)

&cr③ (현행과 동일)

④ (현행과 동일)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8 제4항 및 제5항 반영하여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도입
제2-3호 의안&cr(감사위원회&cr설치 등) 제5장 이사ㆍ이사회 및 감사 제5장 이사ㆍ이사회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제33조 (이사 및 감 사 의 보수와 퇴직금)&cr① 이사 및 감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② 이사 및 감사의 퇴직금 및 퇴직위로금은 별도로 정하는 임원 퇴직금 및 퇴직위로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제33조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cr①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② 이사의 퇴직금 및 퇴직위로금은 별도로 정하는 임원 퇴직금 및 퇴직위로금 지급규정에 의한다.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제35조 (이사의 직무)&cr① 대표이사는 각각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cr② 부사장, 전무 및 상무는 대표이사인 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을 보좌하고 본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 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 유고 시에는 이사회에서 정하는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③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35조 (이사의 직무) &cr① (현행과 동일)&cr② (현행과 동일)

&cr&cr

③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제36조 (이사 ㆍ감사 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cr① 이 회사는 상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 또는 감사의 상법 제399조 ㆍ 제414조 제1항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 (상여금 포함)의 6배(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② 다만, 이사 또는 감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이사가 상법 제397조(경업금지), 제397조의2(회사기회유용금지) 및 제398조(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6조 (이사의 회사에 대한 책임 감경)&cr① 이 회사는 상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 결의로 이사의 상법 제399조에 따른 책임을 그 행위를 한 날 이전 최근 1년 간의 보수액 (상여금 포함)의 6배(사외이사의 경우는 3배)를 초과하는 금액에 대하여 면제할 수 있다.

&cr② 다만, 이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손해를 발생시킨 경우와 이사가 상법 제397조(경업금지), 제397조의2(회사기회유용금지) 및 제398조(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cr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의개최일 1일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단,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cr① (현행과 동일)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의개최일 1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단,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현행과 동일)&cr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제40조 (위원회)&cr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cr 1. 경영위원회&cr 2.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②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37조, 제38조, 제39조의 규정을 준용한다.&cr④ 위원회의 의장은 각 위원회에서 별도로 정하는 규정에 의하여 선임한다.
제40조 (위원회)&cr ①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회 내에 다음 각호의 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cr 1. 경영위원회&cr 2. 감사위원회 &cr 3 . 기타 이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설치하는 위원회

② (현행과 동일)

&cr③ (현행과 동일)

④ (현행과 동일)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신설) 제6장 감사위원회 - 감사위원회를 별도의 장으로 신설
제41조 (감사의 수와 선임)&cr ① 이 회사의 감사는 1명 이상 3명 이하로 하고 그 중 1명 이상은 상근으로 한다.&cr②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여야 하며,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cr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제1항의 감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 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 제41조 (감사위원회의 구성)&cr 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40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cr② 감사위원회는 3인의 이사로 구성한다.&cr③ 위원의 3분의 2 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0 제2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cr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cr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cr⑦ 사외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 상법 제415조의2 및 제542조의12 반영
제42조 (감사의 임기)&cr 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로 한다. 제42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cr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cr② 감사위원회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cr③ 제2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없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위원회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 있다.&cr④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cr⑤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cr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cr⑦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6항 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cr⑧ 감사위원회의 결의에 대하여 이사회는 재결의할 수 없다.&cr⑨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 상법 제415조의2 및 제542조의12 반영
제43조 (감사의 보선)&cr 감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관련 법령 및 이 정관 제41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43조 (감사록)&cr 감사위원회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 상법 제415조의2 및 제542조의12 반영
제44조(감사의 직무 및 권한)&cr① 감사는 본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하며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cr②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cr③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 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cr④ 감사는 감사한 사항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고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 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야 한다.&cr⑤ 감사는 이사 또는 지배인의 직무를 겸하지 못한다. 제44조 (삭제 2019.03.27)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제6장 계산 제7장 계산 - 장 번호 수정
제46조 (외부감사인의 선임)&cr 이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 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여야 한다. 제46조 (외부감사인의 선임)&cr 이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하여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개정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0조 제4항 1호는 감사위원회가 외부감사인을 ‘선정’하고 선정된 외부감사인을 회사가 ‘선임’하도록 규정
제47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ㆍ승인 ㆍ 비치 등)&cr①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 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cr 1. 대차대조표 (재무상태표)&cr 2. 손익계산서&cr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이 회사가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회사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의 각 서류에 연결재무제표를 포함한다.

③ 감사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제1항에 불구하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승인할 수 있다.&cr 1. 제1항의 각 서류가 법령 및 정관에 따라 회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를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외부감사인의 의견이 있을 때&cr 2.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

⑤ 제4항에 따라 이사회가 승인한 경우에는 대표이사는 제1항의 각 서류의 내용을 주주총회에 보고하여야 한다.&cr⑥ 대표이사는 제1항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cr⑦ 대표이사는 제1항 각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 또는 제4항에 의한 이사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47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ㆍ 승인 ㆍ 비치 등)&cr①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 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위원회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cr 1. 대차대조표 (재무상태표)&cr 2. 손익계산서&cr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현행과 동일)

&cr

③ 감사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④ 제1항에 불구하고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승인할 수 있다.&cr 1. 제1항의 각 서류가 법령 및 정관에 따라 회사의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를 적정하게 표시하고 있다는 외부감사인의 의견이 있을 때&cr 2. 감사위원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

⑤ (현행과 동일)&cr &cr⑥ (현행과 동일)&cr &cr

⑦ (현행과 동일)
-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증가에 따라 상법 제542조의11 반영하여 감사위원회 도입 및 감사 규정 삭제
제2-4호 의안&cr(이사의 자격) (신설) 제31조의2 (이사의 자격)&cr ① 이사가 이 회사 또는 자회사와 관련하여 배임ㆍ횡령죄로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가 확정된 때에는 즉시 이사직을 상실한다.&cr② 제1항에 해당하는 자는 형의 선고가 확정된 때로부터 3년간 이 회사의 이사로 선임될 수 없다. - 국민연금공단 주주제안&cr- 주주가치 제고 목적

※ 상기 제2-3호 의안은 제1-1호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가결 시, 당사 자산총액 2조원 초과로 인한 상법 제542조의11 감사위원회 설치 의무에 따른 정관 변경 건입니다. 제1-1호 재무제표 승인 시, 회사는 위 상법 규정에 따라 감사위원 선임 안건을 상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제1-1호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 또는 본 안건 중 한 의안만 가결되더라도 이하 감사 관련 안건인 제6호 감사 선임의 건 및 제8-2호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은 법령상 자동 폐기됩니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제3호 의안)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구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제3-1호 의안 주인기 490226 사외이사 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제3-2호 의안 신성환 630217 사외이사 없음
제3-3호 의안 주순식 531117 사외이사 없음
제3-4호 의안 조재호 550118 사외이사 없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cr(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
제3-5호 의안 김영민 670327 사외이사 없음
총 ( 5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구분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제3-1호 의안 주인기 국제회계사연맹 회장 - 現) 연세대학교 명예교수&cr - 現) GS건설 사외이사 &cr- 前) 아시아태평양 회계사연맹 회장&cr- 前) 한국경영학회 회장&cr- 前) 한국회계학회 회장 없음
제3-2호 의안 신성환 홍익대 경영대학 교수 - 現) 세계경제포럼(WEF) 전문위원&cr- 前) 한국금융연구원 원장&cr- 前) 금융감독원 금융발전심의위원&cr- 前)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 없음
제3-3호 의안 주순식 법무법인 율촌 고문 - 前)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cr- 前)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본부장/소비자본부장&cr- 前) 경제기획원 지역경제1과장 없음
제3-4호 의안 조재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前) 뉴욕시립대학교 Baruch Colleage 교수 &cr- 前) 동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특임교수&cr- 前) SK텔레콤 사외이사&cr- 前) KB금융지주 사외이사&cr- 前) 금융발전심의회의 자본시장분과 위원장 없음
제3-5호 의안 김영민 변호사 - 前) 서울중앙지검 검사&cr- 前) 삼성전자 DS 부문 법무지원팀장 없음

&cr

(제4호 의안) 사내이사 석태수 선임의 건&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석태수 551103 사내이사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 - 現) 대한항공 부회장&cr - 前) 한진 대표이사 사장&cr- 前) 대한항공 미주지역본부장&cr- 前) 대한항공 경영기획실장 없음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5호 의안)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의 건&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구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제5-1호 의안 주인기 490226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제5-2호 의안 신성환 630217 사외이사 없음
제5-3호 의안 주순식 531117 사외이사 없음
제5-4호 의안 조재호 550118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cr(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
제5-5호 의안 김영민 670327 사외이사 없음
총 ( 5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구분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제5-1호 의안 주인기 국제회계사연맹 회장 - 現) 연세대학교 명예교수&cr - 現) GS건설 사외이사 &cr- 前) 아시아태평양 회계사연맹 회장&cr- 前) 한국경영학회 회장&cr- 前) 한국회계학회 회장 없음
제5-2호 의안 신성환 홍익대 경영대학 교수 - 現) 세계경제포럼(WEF) 전문위원&cr- 前) 한국금융연구원 원장&cr- 前) 금융감독원 금융발전심의위원&cr- 前)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위원 없음
제5-3호 의안 주순식 법무법인 율촌 고문 - 前)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cr- 前)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본부장/소비자본부장&cr- 前) 경제기획원 지역경제1과장 없음
제5-4호 의안 조재호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 前) 뉴욕시립대학교 Baruch Colleage 교수 &cr- 前) 동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특임교수&cr- 前) SK텔레콤 사외이사&cr- 前) KB금융지주 사외이사&cr- 前) 금융발전심의회의 자본시장분과 위원장 없음
제5-5호 의안 김영민 변호사 - 前) 서울중앙지검 검사&cr- 前) 삼성전자 DS 부문 법무지원팀장 없음

※ 상기 제5호 의안의 각 후보자가 제3호 사외이사로 선임되지 않는 경우, 제5-1호 ~ 5호 각 의안 중 선임되지 않는 후보자의 의안은 자동으로 폐기됩니다.

※ 상기 제5호 의안의 경우 후보자 전원에 대하여 그 선임안을 표결하되, 3명을 선임합니다.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제6호 의안) 감사 김칠규 선임의 건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cr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칠규 1973.09.12 없음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현재)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칠규 회계사&cr(이촌 회계법인) - 前) 안진 회계법인 회계사&cr- 前) 감사인증기준위원회 위원 없음

※ 상기 제6호 의안은 제1-1호 의안 또는 제2-3호 의안 중 한 가지 의안이 가결되는 경우 상법 제542조의 11에 의거 폐기됩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7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7-1호 의안) 이사보수 한도 (50억원) 승인의 건&cr&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6(3) 7(4)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50억원 50억원

&cr (제7-2호 의안) 이사보수 한도 (30억원) 승인의 건 (단, 계열회사 등기 또는&cr 비등기 임원을 겸임하는 이사에 대하여는 각 5억원을 한도로&cr 함)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cr &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6(3) 6(3)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50억원 30억원&cr(단, 계열회사 등기 또는&cr비등기 임원을 겸임하는 이사에 대하여는 각 5억 원을 한도로 함)

※ 상기 제7-1호와 제7-2호 의안에 대하여 의사를 표명하시되, 각 의안은 택일적이며 양립 가능하지 않으므로 두 의안 중 하나만 찬성 바랍니다.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제8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cr (제8-1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0.4억원) 승인의 건&cr&cr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억원 0.4억원

&cr※ 상기 제8-1호 의안은 기존 감사 윤종호의 2019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보수입니다.&cr&cr (제8-2호 의안) 감사 보수한도 (3억원) 승인의 건 (그레이스홀딩스 주주제안)&cr&cr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감사의 수 1 1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2억원 3억원

※ 상기 제8-2호 의안은 제1-1호 의안 또는 제2-3호 의안 중 한 가지 의안이 가결되는 경우 상법 제542조의 11에 의해 폐기됩니다.

※ 참고사항 당사는 종속회사가 포함된 연결결산 등 주요 경영활동 일정 및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을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