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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Holdings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12, 2020
15514_rns_2020-03-12_bab40602-6e5a-4893-a156-2b37076f1c5a.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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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4 (주)GS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한국거래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 | 2020년 3월 12일 |
| 위임권유기간시작일: | 2020년 3월 17일 |
| 권 유 자: | 성 명: (주)GS&cr주 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cr전화번호: 02-2005-8143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주)GS | 보통주 | 19,883 | 0.02% | 본인 | 자기주식 |
| 우선주 | 5,150 | 0.29% | 본인 | 자기주식 |
주1) 당사 우선주는 1. 액면금액 대비 년 5%이상, 2. 보통주 액면배당율 +1% 추가&cr 현금배당을 실시합니다.&cr주2) 자기주식 보통주 19,883주, 우선주 5,150주는 의결권이 없습니다.&cr주3) 주식 소유 비율은 주식의 종류별 발행주식수 기준입니다.&cr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허창수 | 최대주주 | 보통주 | 4,417,695 | 4.75 | 최대주주 | - |
| 이경훈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080 | 0.00 | 특수관계인 | - |
| 최윤혜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764 | 0.00 | 특수관계인 | - |
| 허경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961,213 | 2.11 | 특수관계인 | - |
| 허광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033,983 | 2.19 | 특수관계인 | - |
| 허남각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156,670 | 2.32 | 특수관계인 | - |
| 허동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626,720 | 1.75 | 특수관계인 | - |
| 허두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581,968 | 0.63 | 특수관계인 | - |
| 허명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810,693 | 1.95 | 특수관계인 | - |
| 허민경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32,513 | 0.25 | 특수관계인 | - |
| 허서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502,600 | 1.62 | 특수관계인 | - |
| 허석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005,341 | 1.08 | 특수관계인 | - |
| 허선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06,418 | 0.33 | 특수관계인 | - |
| 허성윤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31,327 | 0.25 | 특수관계인 | - |
| 허세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432,400 | 1.54 | 특수관계인 | - |
| 허수연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8,026 | 0.03 | 특수관계인 | - |
| 허승조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007,549 | 2.16 | 특수관계인 | - |
| 허승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62,677 | 0.28 | 특수관계인 | - |
| 허연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287,532 | 2.46 | 특수관계인 | - |
| 허연숙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468,517 | 0.50 | 특수관계인 | - |
| 허연호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82,974 | 0.41 | 특수관계인 | - |
| 허영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493,519 | 0.53 | 특수관계인 | - |
| 허용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4,889,718 | 5.26 | 특수관계인 | - |
| 허원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585,229 | 0.63 | 특수관계인 | - |
| 허윤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29,426 | 0.14 | 특수관계인 | - |
| 허윤영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23,917 | 0.35 | 특수관계인 | - |
| 허윤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494,888 | 0.53 | 특수관계인 | - |
| 허인영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532,886 | 1.65 | 특수관계인 | - |
| 허임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97,428 | 0.10 | 특수관계인 | - |
| 허자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05,408 | 0.11 | 특수관계인 | - |
| 허정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07,732 | 0.12 | 특수관계인 | - |
| 허정윤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80,518 | 0.19 | 특수관계인 | - |
| 허정현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95,916 | 0.21 | 특수관계인 | - |
| 허주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99,462 | 0.43 | 특수관계인 | - |
| 허준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980,327 | 2.13 | 특수관계인 | - |
| 허지안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50,911 | 0.27 | 특수관계인 | - |
| 허지영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58,910 | 0.06 | 특수관계인 | - |
| 허진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873,276 | 2.02 | 특수관계인 | - |
| 허진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92,144 | 0.31 | 특수관계인 | - |
| 허철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270,325 | 1.37 | 특수관계인 | - |
| 허치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70,115 | 0.40 | 특수관계인 | - |
| 허태수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837,602 | 1.98 | 특수관계인 | - |
| 허태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36,590 | 0.36 | 특수관계인 | - |
| 정혜신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51,780 | 0.06 | 특수관계인 | - |
| 허정홍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481,000 | 0.52 | 특수관계인 | - |
| 최일현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2,872 | 0.01 | 특수관계인 | - |
| 최가현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2,866 | 0.01 | 특수관계인 | - |
| 최영민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5,379 | 0.04 | 특수관계인 | - |
| 사회복지법인 동행복지재단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1,505,000 | 1.62 | 특수관계인 | - |
| 삼양통상(주)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200,000 | 0.22 | 특수관계인 | - |
| 지에스네오텍(주) | 특수관계인 | 보통주 | 37,500 | 0.04 | 특수관계인 | - |
| 계 | 보통주 | 44,883,304 | 48.31 | - | - |
주) 주식 소유 비율은 보통주 발행주식수 기준입니다.&cr
2. 대리인에 관한 사항(주주총회 의결권 대리 행사자)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박재홍 | - | - | 직원 | - |
| 허욱 | - | - | 직원 | - |
| 홍현식 | -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보통주 1% 이상을 소유한 주주(2019년 12월 31일 기준)&cr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의)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하는 취지 및 중요내용에 대해 객관적ㆍ확정적 사실에 근거하여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기재. 허위사실이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 등 투자자의 오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은 기재하여서는 아니됨.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의사 정족수 확보&cr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20년 3월 17일, (종료일) - 2020 년 3월 27일&cr (제16기 주주총회 개시 전까지)
참고서류 및 위임장 용지는 권유기간 시작일 2일전(공휴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 제외)까지 제출하여야 함.&cr<예시> 2019년 3월 6일(수)에 권유를 시작하는 경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제출해야 함.&cr(2019.3.1.(금) 공휴일, 3.2.(토) 3.3.(일) 제외)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다음 중 해당되는 교부방법을 모두 선택하여 √표시)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 &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미래에셋대우플랫폼V 전자투표시스템&cr(https://v.miraeassetdaewoo.com)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미래에셋대우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소집통지(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음 |
*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및 발행회사 및 권유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위임장을 교부하는 경우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임.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는지 여부를 기재하여야 함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cr - 해당사항 없음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cr(일시) - 2020년 3월 27일 9시 &cr(장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508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cr(성명) 홍현식 &cr(부서 및 직위) 재무팀 과장 (연락처) 02-2005-8143&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업계의 현황
&cr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의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cr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cr&cr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순수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순수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cr&cr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외자유치 원활 등을 들 수 있습니다.&cr&cr지주회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cr1.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cr2.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자회사가 증권거래법&cr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cr100분의 2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cr행위&cr3.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cr초과하여 소유하는 행위(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cr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cr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cr행위&cr4.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cr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cr* 근거 :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8조의2 제2항&cr
-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04년 7월1일 (주)LG를 인적분할하여 설립된 회사이며, GS에너지(주), (주)GS리테일, (주)GS홈쇼핑, (주)GS스포츠, GS이피에스(주), (주)GS글로벌, (주)GS이앤알을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주권상장법인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1조에 의하여 주요경영사항을 신고하여야 하며, 동시에 지주회사로서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8조에 따라 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에 대하여도 신고하여야 합니다.&cr
신고대상 자회사의 범위는 2018년 12월 31일 기말 재무제표상 가액 기준으로 지주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자회사 주식의 장부가액이 자산총액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자회사로 GS에너지(주), (주)GS리테일, (주)GS이앤알 3개사 입니다
&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연결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cr
(1) 연결회사의 보고부문은 연결회사의 보고부문 구분기준에 의하여 다음과 같이 구분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부문 | 주요 재화 및 용역 | 주요 고객정보 |
|---|---|---|
| 유통 | 일반소비용품 | 소매 고객 |
| 무역 | 수출입업 및 동 대행업, 국내외 상사 대리점업, &cr수출입품의 판매업 및 위탁업 | Jindal, PT.PABRIK BESI BETON 등 |
| 가스전력사업 | 전력, 도시가스 및 가스용품, 집단에너지, &cr자원개발, 신재생에너지 |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수용가, &cr소매고객 등&cr |
| 투자 및 기타 | 관계기업 투자, 호텔관광업, 프로축구,&cr정유ㆍ가스ㆍ석유화학산업의 설비 제작 등&cr | VPI, Plains Midstream 등&cr |
(2) 당기와 전기 중 부문당기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 분 | 당기 | ||||
|---|---|---|---|---|---|
| 유통 | 무역 | 가스전력사업 | 투자 및 기타 | 합계 | |
| --- | --- | --- | --- | --- | --- |
| 보고부문 영업이익 | 226,540 | 47,718 | 1,422,077 | 336,807 | 2,033,142 |
| 보고부문별 주요 손익내역 | |||||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1) | 8,331,748 | 3,567,238 | 4,274,894 | 1,612,183 | 17,786,063 |
| 부문간수익 | 138 | 200,556 | 155 | 49,645 | 250,494 |
| 이자수익 | 17,461 | 482 | 8,606 | 36,131 | 62,680 |
| 이자비용 | 17,952 | 11,681 | 142,807 | 156,491 | 328,931 |
| 유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 상각비 | 509,075 | 20,040 | 300,366 | 172,514 | 1,001,995 |
| 자산손상 | 5,653 | 40,387 | 67,527 | 12,169 | 125,736 |
| 법인세비용 | 53,610 | 10,366 | 1,026,838 | 13,848 | 1,104,662 |
| 계속사업당기순이익 | 166,901 | (18,717) | 268,945 | 251,816 | 668,945 |
(단위: 백만원)
| 구 분 | 전기 | ||||
|---|---|---|---|---|---|
| 유통 | 무역 | 가스전력사업 | 투자 및 기타 | 합계 | |
| --- | --- | --- | --- | --- | --- |
| 보고부문 영업이익 | 189,593 | 43,907 | 1,456,240 | 520,097 | 2,209,837 |
| 보고부문별 주요 손익내역 | |||||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1) | 8,057,810 | 3,777,866 | 4,323,974 | 1,584,735 | 17,744,385 |
| 부문간수익 | 45 | 167,701 | 32,274 | 44,695 | 244,715 |
| 이자수익 | 15,092 | 979 | 6,006 | 16,149 | 38,226 |
| 이자비용 | 1,244 | 12,730 | 126,942 | 147,024 | 287,940 |
| 유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 상각비 | 229,818 | 11,712 | 252,484 | 106,197 | 600,211 |
| 자산손상 | 14,394 | 886 | 46,223 | 389 | 61,892 |
| 법인세비용 | 52,360 | 9,494 | 1,048,848 | 14,134 | 1,124,836 |
| 계속사업당기순이익 | 163,417 | 17,544 | 298,193 | 335,746 | 814,900 |
(*1) 당기와 전기 중 연결회사의 영업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은 없습니다.&cr
(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문 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cr
| 구 분 | 당기말 | ||||
|---|---|---|---|---|---|
| 유통 | 무역 | 가스전력사업 | 투자 및 기타 | 합계 | |
| --- | --- | --- | --- | --- |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cr 자산을 제외한 보고부문자산(*1) | 2,901,134 | 727,431 | 8,390,504 | 6,017,969 | 18,037,038 |
| 공동기업및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2,384 | 5,032 | 780,215 | 5,911,540 | 6,699,171 |
| 자산총계 | 2,903,518 | 732,463 | 9,170,719 | 11,929,509 | 24,736,209 |
| 보고부문부채총계(*1) | 1,157,189 | 535,785 | 5,314,099 | 6,729,588 | 13,736,661 |
(*1) 자산과 부채는 연결재무제표 상의 자산과 부채와 동일한 방식으로 산출되었으며, 부문별 영업에 근거하여 배부되었습니다.&cr
(단위: 백만원)
| 구 분 | 전기말 | ||||
|---|---|---|---|---|---|
| 유통 | 무역 | 가스전력사업 | 투자 및 기타 | 합계 | |
| --- | --- | --- | --- | --- | ---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 자산을 제외한 보고부문자산(*1) | 2,141,618 | 924,145 | 7,811,088 | 5,209,429 | 16,086,280 |
| 공동기업및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1,313 | 4,531 | 745,050 | 5,793,804 | 6,544,698 |
| 자산총계 | 2,142,931 | 928,676 | 8,556,138 | 11,003,233 | 22,630,978 |
| 보고부문부채총계(*1) | 561,829 | 707,272 | 4,971,794 | 5,865,097 | 12,105,992 |
(*1) 자산과 부채는 연결재무제표 상의 자산과 부채와 동일한 방식으로 산출되었으며, 부문별 영업에 근거하여 배부되었습니다.&cr
(4)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보고부문별 지역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영업부분 지역별 정보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1) | 비유동자산 | ||
|---|---|---|---|---|
| 당기 | 전기 | 당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대한민국(지배회사 소재지국가) | 14,242,730 | 14,655,850 | 19,384,042 | 17,750,268 |
| 기타 외국 | 3,543,333 | 3,088,535 | 1,915,531 | 1,584,233 |
| 합 계 | 17,786,063 | 17,744,385 | 21,299,573 | 19,334,501 |
(*1)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은 사업장소재지 기준으로 귀속됩니다.
&cr- 자회사 등 주요 회사의 현황(시장점유율, 산업의 특성 등)&cr&cr [GS에너지]&cr
1. 업계 현황 &cr &cr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 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의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 &cr &cr우리나라의 지주회사제도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관한법률(이하 '공정거래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정부에서는 1986년 공정거래법 개정시 순수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금지시켰으나, 1997년 외환위기 이후 기업들의 구조조정과정을 촉진한다는 취지하에 1999년 공정거래법을 개정하여 순수지주회사를 허용하였습니다.&cr&cr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 향상, 지배구조 개선, 외자유치 원활 등을 들 수 있습니다.&cr&cr지주회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 안됩니다.&cr①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cr②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자회사가 증권거래법&cr 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cr 100분의 2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cr③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 하여 소유하는 행위(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 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 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④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 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cr* 근거 :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8조의2 제2항&cr &cr &cr 2. 회사 현황&cr
가. 정유/화학 사업
당사의 자회사인 GS칼텍스는 1967년 국내 최초의 민간정유회사로 출범하여, 국가경제 발전의 원동력인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정유·석유화학·Base Oil 및 윤활유사업을 아우르는 종합에너지기업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당사는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정유 및 석유화학분야에서의 국내외 사업기회를 끊임없이 발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익창출과 경쟁력 강화를 이루어 낼 것입니다.
나. 전력/집단에너지 사업
&cr 당사는 GS파워를 통해 전력 생산 및 지역난방 공급(안양·부천)을 해 오고 있으며, 2014년 청라에너지 지분을 인수하고 2015년에는 인천종합에너지 지분을 인수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경기 및 인천 일대에 최적화된 열공급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으며, 52만 가구의 대규모 열 수요처를 확보하게 되어 집단에너지사업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cr&cr 또한, 당사는 LNG복합화력발전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2014년 신평택발전과 동두천드림파워 지분을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전력사업에 진출하였으며, 앞으로 국내 전력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신규사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cr아울러, 동남아시아 등 해외 발전사업 기회 발굴 등을 통해 전력사업 확대 및 안정적 수익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cr다. 가스 사업
&cr당사는 보령LNG터미널을 통해 계열 발전사 등에 자가소비용 천연가스를 공급 중입니다. 또한 천연가스 직수입 수요에 발맞춰 안정적이고 경제적으로 천연가스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cr&cr당사는 LNG Value Chain을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국내 뿐 아니라 해외 가스업계에서도 경쟁력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라. 자원개발 사업&cr
당사는 현재 UAE 생산사업, 미국 생산사업 등 총 2개 유전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 3월에는 석유개발의 메이저리그라 불리는 UAE에 진출하여 국내 기업 최초로 중동 지역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2015년 5월에는 UAE 초대형 생산광구에 참여하여 우리나라 유전개발사업 역사상 단일사업 기준 최대 규모인 하루 약 5만 배럴, 40년간 약 8억 배럴의 원유 생산량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cr&cr앞으로도 당사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자원개발사업을 회사의 핵심동력으로 성장시켜 갈 것이며, 국가 에너지자원 확보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gs에너지 자원개발 광구 현황.jpg gs에너지 자원개발 광구 현황
&cr&cr&cr&cr■ GS칼텍스 ■&cr
(1) 정유사업부문 &cr&cr(가) 산업의 특성&cr 정유사업은 국민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기초 에너지원인 석유류 제품 및 석유화학 원료를 생산, 공급하는 국가 기간산업이며, 설비건설과 사업구축에 대규모 자본투자가 요구되는 전형적인 장치산업입니다. 또한, 석유 자원의 지역적 편재성으로 인하여 원유 공급은 수입으로 제한되어 있으며, 다양한 석유제품의 생산이 연산적으로 이루어진다는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cr &cr(나) 산업의 성장성&cr 1) 국내 석유제품별 소비동향&cr 2019년 3분기 누적 기준 국내 석유제품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하였으나, 수송용 연료 증가세는 지속되었습니다. 휘발유 수요는 차량등록대수의 증가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하였고, 경유 수요도 차량등록대수의 증가 및 유류세 한시 인하 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하였습니다. LPG의 경우 산업부문 증가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cr 나프타, 항공유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B-C 수요는 환경정책 및 발전연료 전환으로 발전용 수요가 감소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하락하였습니다.&cr * 출처: 한국은행, 국토교통부 &cr &cr 2) 국내 석유제품 수요 전망&cr 수송용 석유제품 수요는 차량 대수 증가를 기반으로 2019년 4분기에도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경제성장률 (19년 GDP +2.0% 미만 전망) 둔화 등으로 증가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cr LPG의 경우 수송용 수요는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LPG 사용규제 폐지로 감소폭이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용 수요는 석유화학 기초유분 생산설비 확대로 인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산업부문 나프타 수요는 LPG, Ethane 등 경쟁원료의 가격 변동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항공유는 견조한 수요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B-C유 중 발전용 수요는 환경정책 및 발전연료 전환 등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며, 해상연료용 수요는 2020년부터 적용되는 IMO(국제해사기구) 황함량 규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cr * 출처: 한국은행, 국토교통부 &cr &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 국내 석유제품 수요는 산업 및 수송 수요가 차지하는 비중이 90% 가까이 차지하고 있어 국내외 경기의 변화에 밀접한 영향을 받으며, 동절기 난방유 사용 등으로 인한 계절적 경기 변동이 다소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세계 경기 변동에 따른 국제유가와 환율 등의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cr&cr(라) 국내외 시장여건&cr 국내 석유유통업 환경은 기존 수송용 연료의 공급확대 및 수요증가세 정체로 인한 경쟁 심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석유 유통업계는 장기적으로 기존 연료 수요 감소 및 비내연기관 차량 보급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cr&cr <최근 3년간 내수 경질유 시장 점유율 >
| 구 분 | 2019년 3분기(YTD) | 2018년 | 2017년 |
| GSC | 24.0% | 24.6% | 25.0% |
* 자료출처 : 한국석유공사&cr &cr (마) 회사의 경쟁력&cr 당사는 하루 80만배럴의 석유정제시설 및 RFCC, VGOFCC, HCR, VRHCR 등 하루 27만 4천 배럴의 고도화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cr 당사가 생산한 제품은 전국 2,524개의 주유소와 397개의 충전소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제공되며 , 각종 공장, 철도 및 항공 등 산업용과 운송용으로 직접 공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량 의 60% 이상을 전세계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보너스카드 운영 및 제휴 카드 할인 등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같은 노력의 결과 국가고객만족도(NCSI) 주유소 부문 조사에서 10년 연속 1위 를 기록하 였습니다. 또한, 자회사인 지에스엠비즈가 운영하는 경정비점 '오토오아시스' 를 통해 주유에서 차량정비까지 고객을 위한 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 (2) 윤활유사업부문&cr &cr (가) 산업의 특성&cr 윤활유사업부문은 윤활유 완제품의 원재료인 Base Oil과 윤활유 완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원유 정제과정에서 생산된 Waxy Oil로 Group Ⅱ와 Group III Base Oil을 생산합니다. Base Oil 생산설비는 대규모 투자를 소요하는 자본집약적인 산업이며, 정유공정과 연계하여 복합 운영하여 더욱 높은 경제성을 확보 할 수 있습니다.&cr 윤활유 완제품은 자동차, 산업용 및 선박용으로 다양하게 공급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중국, 러시아, 인도,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여 판매를 증대 하고 있습니다.&cr&cr(나) 국내외 시장여건&cr Base Oil 시장은 아시아 신흥국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완만한 수요 증가가 전망되나, 중동 등 신증설 영향으로 전반적인 공급 과잉 기조가 예상됩니다. 또한, 윤활유 완제품 제조 규격/환경 규제 강화 및 고품질 엔진오일 수요 증가에 따라 Group II 및 Group III/Group III+ Base Oil이 Group I 수요를 점진적으로 대체해 나가는 추세입니다. &cr 윤활유 완제품은 자동차, 건설장비 및 산업 생산설비 전반에 필수적으로 소요되며, 기술개발 및 품질 관리에 따른 성능 차별화와 최종 소비자의 인지도에 따른 브랜드에 의해 선택적으로 구매되는 제품입니다. 중국 및 신흥국의 산업화 및 경제성장에 따른 자동차 보급율 증가 등으로 윤활유 수요는 소폭 증가하는 추세 입니다. &cr&cr(다) 경기변동의 특성&cr 윤활유 사업은 환경규제 강화 및 장비 제작사들의 요구로 제품의 품질이 높아지면서 사용량이 정체 내지 소폭 증가에 그치고 있으며, 공급이 수요를 초과한 상태로 경기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폭이 크고 국내외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cr&cr(라) 경쟁요소&cr 윤활유 사업은 비교적 적은 자본으로 신규 투자를 할 수 있어 중소 제조사들이 많으며, 이로 인한 가격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고, Product Mix 개선, 원가절감 Recipe 개발, 제품 품질 고급화 등이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습니다.&cr &cr(마) 자원 조달상의 특성&cr 당사 Base Oil 공정은 정유공정과의 효율적 연계로 생산 원료를 전량 정유공정에서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또한, 윤활유 완제품 역시 당사 생산 Gr.II 및 Gr.III Base Oil을 원료로 사용하여 우수한 품질의 윤활유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cr &cr (3) 석유화학사업부문&cr &cr (가) 산업의 특성&cr 석유화학 산업은 정유 공장에서 생산되는 납사와 가스오일 또는 천연가스를 원료로, 고온 분해 혹은 촉매 반응을 통하여 올레핀 제품과 방향족 제품을 생산하고, 이들 제품을 기초 원료로 합성수지, 합성고무, 합성섬유 원료, 합성세제 그리고 화학공업 약품을 생산하는 산업으로, 기초 유분 생산을 위한 납사 분해 공정 또는 납사 개질 공정을 모체로 하여, 관련 유도품 및 부산물간의 계열화, 단지화 그리고 규모의 경제가 확보되어야 하는 자본 집약형 장치 산업입니다.&cr &cr (나) 산업의 성장성&cr 석유화학제품은 여러 산업분야에서 중간재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미래 성장과 관련된 첨단 소재와도 관련이 있는 제품입니다. 향후 산업의 발달과 더불어 장기적 관점에서 신제품 개발 등 시장 성장이 예상되나, 단기적으로 경기 회복 Cycle, 설비의 신증설 또는 정기보수에 의한 수급 변화 등의 요인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었습니다.&cr 특히 방향족 시장은 최근 5년간 아시아 지역 내 신규 공장들의 지속적인가동으로 과거 대비 마진이 축소되고있는 추세이나, PTA/Polyester 등 방향족 제품 Downstream의 수요의 지속적인 증대에 따라 회사는 아시아 지역외 시장 개발 및 방향족 Downstream사업 진출 검토를 통한 장기적관점에서 안정적 마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다) 경기변동의 특성&cr 석유화학산업은 국내외 경기변동, 에너지가격, 전후방 산업의 경영환경 및 설비 신증설에 따라 주기적으로 순환되는 특성이 있으며, 생산기술의 범용화로 제품의 품질 차이가 적고 국내외 경쟁 환경 및 수급 여건에 따라 가격 변동이 심한 특성을 나타내고 있습니다.&cr&cr(라) 경쟁요소&cr 석유화학 산업은 신규투자시 초기투자비 규모가 크므로, 원료공급 및 수요처 등 연관산업과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규모의 경제를 위한 생산설비 규모, 고순도 제품 생산을 위한 품질관리 및 기술력이 사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고 있습니다.&cr 주요 제품에 대한 당사의 국내 생산설비 점유율은 하기와 같습니다.&cr
| 제 품 | 2019년 3Q(YTD) | 2018년 | 2017년 |
| 점유율 | 점유율 | 점유율 | |
| 벤젠 | 13.0% | 13.1% | 13.2% |
| 톨루엔 | 8.0% | 7.9% | 7.9% |
| 혼합자일렌 | 8.9% | 9.4% | 9.4% |
| 파라자일렌 | 12.8% | 12.8% | 12.8% |
* 한국석유화학협회 석유화학편람 참조하여 추정&cr* 점유율 = 당사 생산능력 / 국내 총 생산능력&cr
(마) 자원 조달상의 특성&cr 정유공장에서 생산되는 납사를 개질하여 방향족 제품을 생산할 경우, 제품 수율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관련 부산물 및 유틸리티 등의 유기적 결합을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가 용이하므로 주로 정유공정을 가진 회사에서 방향족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cr
■ GS파워 ■&cr
가. 전력사업부문
1) 전력산업의 특성&cr 가) 국가ㆍ지리적 특성
- 전력계통이 고립되어 있어 인접국과 계통연계를 통한 전력융통 곤란&cr- 전력 공급원과 주요 수요처가 떨어져 있어 장거리 송전 필요&cr&cr나) 기술적 특성&cr- 전기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이루어져 저장이 불가능한 재화
-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하여 적정수준의 예비설비 보유가 필수적&cr&cr다) 전력 수송을 위한 계통망 구축이 필수
- 송배전망 부문은 발전과 달리 자연 독점성이 강하게 존재&cr&cr라) 일반적 특성
- 초기에 대규모 투자가 소요되고, 투자비 회수에 장기간 소요&cr
2) 전력산업의 성장성 &cr 전기사업은 경제성장 및 소득증가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과거 전력거래량 및 거래금액 변동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emb00004974395e.jpg 연도별 전력거래량 및 거래금액 변동 추이
출처 : 2018년 연간 전력시장 운영실적(전력거래소 ) &cr &cr 3 ) 전력수급 전망
2022년 설비 예비율이 최고점(31.4%)에 도달하는 등 2026년까지는 예비율이 22% 이상을 유지함에 따라 안정적 전력수급이 예상됩니다 .&cr
| 연도 | 동계&cr최대전력(MW) | 설비용량(MW) | 설비 예비율(%) |
|---|---|---|---|
| 2017년 | 85,206 | 116,968 | 26.5 |
| 2022년 | 93,314 | 142,372 | 31.4 |
| 2026년 | 97,568 | 152,847 | 22.5 |
| 2031년 | 101,065 | 174,482 | 22.2 |
출처 :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17.12. 산업통상자원부)&cr
4) 시장점유율 및 회사의 강점과 단점&cr 가) 시장점유율 2 019 년 9월 30일 기준 국 내 전체 발전설비 용 량 ( 122,491MW ) 중 , 당사의 비중은 약 1.2% (1,4 37MW ) 입니 다.&cr 출처 : 2019년 9월 전력계통 운영실적 집계( 전 력거 래소)&cr &cr 나) 회사의 강점과 단점
회사는 한전과의 전력수급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이 2018년 8월 말 종료함에 따라 CBP(Cost Based Pool) 전력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CBP전력시장에서 LNG발전기는 첨두부하 설비로 예비율에 따라 형성되는 시장가격에 수익이 민감하게 움직이며 정부정책 및 시장제도 변경에 따른 영향도 높습니다. 이러한 CBP 전력시장에서 1993년에 지어진 안양과 부천의 열병합 발전설비는 발전효율이 낮아 경쟁력이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CBP 전력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회사는 최신 고효율 설비인 안양 2-1호기를 준공하여 운영 개시하였으며, 직도입 LNG를 사용한 고효율의 열병합설비로 높은 설비 이용율을 유지하며 국가적인 에너지 절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r또한 LNG 연료 사용으로 이산화탄소, NOx, SOx, 미세먼지 등의 배출량 역시 대체설비 대비 월등히 낮아 환경 기여도가 높고, 전력수요가 많은 수도권에 입지한 분산전원으로서 송전선로 건설회피 등 많은 사회적인 편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기사업법」제31조4항에 의거 전기판매사업자는「집단에너지사업법」제48조 &cr 규정에 의한 발전사업의 허가를 받은 집단에너지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우선적으로 &cr 구매할 수 있습니다.
&cr
나. 집단에너지사업부문&cr &cr 1) 집단에너지(지역난방) 사업의 특성&cr 가) 집단에너지사업 개요&cr집단에너지사업법에 의하면 "집단에너지”는 2개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급되는 열 또는 열과 전기로 정의되어 있으며, 이러한 집단에너지사업은 열병합발전소, 열전용보일러, 자원회수시설 등 1개소 이상의 에너지 생산시설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주거 밀집지역·상업 또는 산업단지 내의 다수의 사용자에게 일괄적으로 공급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말합니다.&cr&cr발전 또는 쓰레기 소각 과정에서 발생된 고온의 배기가스열은 버려지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집단에너지 공급방식이 도입된 후 이 러한 난방을 활용하 여 주거지역 및 상업용 건물에 열 및 급탕을 공급하는 것이 가능해짐으로서 보다 효율적인 에너지의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집단에너지 공급은 대규모의 열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개별 사용자에게 공급한다는 측면에서 규모의 경제를 활용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나) 집단에너지사업의 종류&cr사업의 성격에 따라 지역냉·난방사업,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사업내용 |
| 지역냉난방사업 | 일정지역 내에 있는 주택, 상가 등 각종 건물을 대상으로 난방용, &cr 급탕용, 냉방용 열 또는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사업 |
| 산업단지 &cr집단에너지사업 | 산업단지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공정용 열 또는 열과 전기를 &cr 공급하는사업 |
&cr 다) 집단에너지사업의 효과
■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에 의한 대규모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cr■ 집단에너지 공급에 의한 주거 및 산업부문의 편의 제공&cr - 지역냉난방 : 24시간 연속냉난방에 의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cr - 산업단지 : 양질의 저렴한 에너지공급으로 기업경쟁력 강화&cr■ 분산형 전원확보로 국가 전력수급 다양화 기여&cr - 발전소 부지난 해소 및 송전손실 감소&cr■ 지역냉방 보급확대로 하절기 전력 첨두부하 완화에 기여&cr■ 미활용에너지 활용증대로 국가 에너지이용효율 향상 및 석유의존도 감소&cr - 산업공정 폐열, 쓰레기 소각수열, 매립가스(LFG)등을 열원으로 활용
출처 : 2019 집단에너지사업 편람(한국에너지공단) &cr&cr라) 일반적 특성&cr열병합발전소, 열전용보일러, 자원회수시설 등 1개소 이상의 집중된 에너지(열 또는 열과 전기)를 주거, 상업지역 또는 산업단지 내 다수 사용자에게 일괄 공급하는 사업의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열공급 계통도].jpg [열공급 계통도]
2) 성장성&cr [최근 5년간 연도별 집단에너지 공급 실적]
(단위 : 천호, 개)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집단에너지 공급세대 수 | 2,415 | 2,485 | 2,695 | 2,896 | 3,016 |
| 집단에너지 사업자 수 | 34 | 35 | 37 | 38 | 38 |
출처 : 2019 집단에너지사업 편람(한국에너지공단)&cr &cr 3 )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cr 전반적으로 소득수준 증가에 따른 여가선호 및 생활수준 향상, 환경비용부담 증가 등으로 도시가스, 전력, 열에너지를 위주로 하는 에너지소비의 고급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지역난방사업의 경우 겨울철에 수요가 높고 여름철에 수요가 낮은 동고하저형 수요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cr
4) 시장여건&cr 가) 현황 및 전망
국내의 집단 에너지사업은 지역 냉난방사업, 산업단 지 집단에너지사업, 병행사업(지역냉난방 및 산업단지사업 병행)으로 구분되 며, 2018년 말 기준으로 77개 사업자 108개 사업장이 3,106천세대의 공동주택에 공급중으로 국내 총 주택수 17,633천세대 대비 약 17.6%의 보급률을 달성하였습니다. 또 한 정부에서는 집단에너지사업법 개정(2017.11) 및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17.12)을 수립하여 집단에너지(구역전기 포함), 신재생에너지 등 분산전원 확대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cr&cr또한, 집단에너지 발전량은 '17년 31TWh에서 '31년 37.3TWh로 증가하여 총 발전량의 5.6%를 차지할 전망이며, 신재생에너지 등 전체 분산전원(집단에너지 포함)의 발전량 비중은 2031년 18.7% 전망입니다.&cr
미국의 경우 분산전원 확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환경보호청(EPA)은 CHP 파트너십을 마련하여 열병합발전의 보급 확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다수의 주(21개)에서는 재생에너지 공급인증제도(RPS) 및 에너지 공급자효율향상 의무제도(EERS)의 수단으로 열병합발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EU는 에너지효율지침(EU Energy Efficiency Directive)에 근거한 집단에너지 보급 장려 정책을 통해 집단에너지 사업의 조기 정착 및 정책, 기술 분야에서 선도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파리기후변화협약 이후 재생에너지 및 폐기물에너지 활용확대 등 분산전원 보급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cr&cr우리나라에서도 기후변화협약에 대응하는 수단으로서 집단에너지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집단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한 정부정책이 적극적으로 수립 및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신기후체제에 적극적으로 대응 및 저탄소 경제체제로 전환을 위해 '30년도 BAU 대비 37% 감축안을 UN에 제출하였으며('15.06)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시행령을 개정하여('16.06) 감축목표이행을 구체화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는 청정연료 발전 확대 및 효율 향상을 국가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감축수단으로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 수립 시('16.12)반영하여, 집단에너지를 통한 미활용에너지 회수 및 열연계 활성화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복합 및 미활용 에너지 이용 등 다방면의검토를 통해, 송전선로ㆍ대형발전소의 추가 건설 완화, 에너지 효율향상 및 온실가스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주요 분산전원으로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출처 : 한국에너지공단 이슈브리핑 Vol.88, 국내외 집단에너지사업 현황 등)
&cr나) 경쟁상황&cr2018년 말 기준 32개 사업자(61개 사업장)가 3,017천세대(실제 공급의 공동주택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있음&cr 출처 : 2019 집단에너지사업 편람(한국에너지공단)&cr&cr 다) 시장점유율 및 회사의 강점과 단점
(1) 시장점유율 &cr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가장 최근 자료인 2018년 말 기준 국내 지역냉난방 실제 공급세대(3,017천세대) 중 , 당사의 비중은 약 11%(345천세 대) 입니 다. &cr 출처 : 2019 집 단에너지사업 편람(한국에너지공단)&cr &cr (2) 회 사의 강 점 과 단점&cr 집단에너지 사업은 다수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열과 전기를 공급하는 국가 기간산업으로 사업적 중요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며, 안양, 부천 지역 약 35만가구에 지역난방열 을 독점공급하고 있습니다.&cr 열요금 결정에 있어 주 연료인 LNG가격의 변동에 따라 연료비 연동제를 적용받고 있으며, 년 6회 열요금을 조정할 수 있어 연료비 변동에 따른 재무적 위험에 대처할수 있어 안정적인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cr 한편, 경기변동에 따른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대규모 택지개발이 감소하는 상황에서는 신규사업 확대에 일부 애로가 있을 수 있습니다. &cr
다. 신사업부문&cr &cr 1) 신재생에너지 사업&cr 가) 신재생 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를 기반으로 하여 연료전지, 태양광, 풍력, 소수력 등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나) 단기적으로는 주 사업인 집단에너지 사업과 시너지효과가 있는 연료전지 사업과 지역상생을 통한 태양광 사업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을 늘려갈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소를 전략 거점으로 대용량 태양광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하여 회사 수익 향상에 적극 기여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cr&cr 2) 에너지효율화(ES) 사업&cr 가) 미활용 에너지 회수 및 기존 에너지 사용시설의 효율화를 위한 최적의 에너지 절약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개별 사업장 단위로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제시하며 에너지효율화기기 판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cr
나) 단기적으로는 열병합발전소, 지역난방 연계 소각장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며 에너지절약 성과를 사업장과 Sharing하는 성과배분 ESCO 방식, 사업장 내 설비를 투자하고 생산된 에너지를 공급하는 OEPS방식 등의 다양한 사업모델을 활용하여 회사의 수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cr&cr ■ Korea GS E&P ■&cr 1. 업 계의 현황 &cr &cr 가. 자원개발사업의 특성&cr 자원개발사업은 탐사, 개발단계를 거쳐 생산에 이르기까지 장시간이 소요되고, 대규모 자본 투자가 지속되어야 하는 장기투자 산업입니다. 또한 탐사성공률이 낮고, 국제 유가 및 정세 등 리스크가 크지만 사업 성공 시 수익성도 높은 고위험ㆍ고수익 사업입니다. 따라서 리스크 분산을 위해 일반적으로 다수의 파트너들과 공동으로 참여하며, 탐사/개발/생산, 단계별/규모별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투자합니다.&cr &cr 나. 산업의 성장성&cr 중국, 인도를 주축으로 한 세계 경제 성장으로 인해 자원 소비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계 각국의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한 경쟁은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셰일가스, 타이트오일 등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비전통자원들이 개발되어 자원개발 산업은 더욱 성장하고 있습니다. 석유 및 천연가스를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도 국내 기업의 해외자원개발을 장려하고 지원하는 추세에 있습니다.&cr &cr 다. 경기 변동의 특성 &cr 비전통자원을 중심으로 한 북미의 폭발적인 공급 증가 및 이에 대응한 OPEC 회원국의 경쟁적 증산으로 인해 배럴 당 100불을 상회하던 유가는 2014년 6월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16년 1월 배럴 당 25불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유가는 점진적으로 회복을 하였으나 글로벌 원유 수급 및 정치, 경제적 요인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현재 유가 변동성 및 불확실성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 입니다. &cr &cr 라. 국내시장여건&cr 국내는 자원개발사업의 불모지로 국내에서 소비되거나 정제 후 수출되는 원유와 가스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원개발사업은 국가의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중요하며 정부에서도 민간활성화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집약적인 국내 산업 여건 상, 원유 가스의 안정적 확보 및 도입은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cr &cr 마. 해외시장여건 &cr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이란, 사우디 갈등 등), 미 -중 무역 전쟁, 비전통자원 생산량 증가 등 글로벌 이슈 영향으로 유가는 혼조세며,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회사는 투자비 및 운영비 절감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성 개선을 진행 중이며, 유가 추가 상승 시 그 이익규모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cr &cr 바.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cr ADNOC Onshore * 사업은 40년간 지속적 매출 및 이익 창출이 가능한 사업으로, 고유의 사업계약 조건 상 유가의 변동에 상 대적으로 덜 민감한 사업입니다 . 또한 ADNOC Onshore 사업에서 생산되는 회사 몫의 원유는 GS에너지의 자회사인 GS칼텍스로 전량 판매되 어 안정적 수요처 확보가 가능합니다. 또한, 동 사업을 통해 그룹 차원에서 원유판매, 수송, 정제까지의 수직 밸류체인 완성 및 시너지 창출이 가능합니다.&cr &cr * ADNOC Onshore : '17년 10월 15일 ADNOC(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의 Brand 통합으로 기존 ADCO 사업은 ADNOC Onshore 로 사업명을 변경&cr &cr 2. 영 업 개황 &cr &cr 회사는 2015년 5월 사업참여계약을 통해 ADNOC Onshore 광구에 참여 하였습니다.계약조건에따라 2015년 1월부터 생산량의 지분비에 해당하는 소유권을 가지며, 2015년 하반기이후의 동 물량은 관련 원유판매계약에 따라 전량 GS칼텍스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2015년 하반기 최초 국내도입이후, 생산원유 전량이 GS칼텍스의 여수공장으로 도입되었습니다. &cr 한편, 유가상황에 따라 가변적이기는 하나, 사업참여조건이자 ADNOC Onshore의 증산계획에 따라 증산을 단계적으로 수행하 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사업참여를 통해 지속적으로 광구운영역량을 습득하고 있으며, 향후 독자적 자원개발사업 역량 확보를 위해 꾸준 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cr
■ 인천종합에너지 ■&cr
1. 업계의 현황
가. 집단에너지산업의 특성&cr 집단에너지사업법에 의하면 “집단에너지”는 2개 이상의 사용자를 대상으로 공급되는 열 또는 열과 전기로 정의되어 있으며, 이러한 집단에너지사업은 열병합발전소, 열전용보일러, 자원회수시설 등 1개소 이상의 에너지 생산시설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를 주거, 상업 또는 산업단지내의 다수의 사용자에게 일괄적으로 공급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말합니다.&cr&cr 나. 산업의 성장성&cr [최근 5년간 연도별 집단에너지 공급 실적]
(단위 : 천세대, 개)
| 구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
| 집단에너지 공급세대 수 | 2,344 | 2,410 | 2,618 | 2,812 | 3,017 |
| 집단에너지 사업자 수 | 31 | 32 | 31 | 32 | 32 |
※ 집단에너지 공급세대 수 : 지역냉난방 공급 세대수&cr ※ 집 단에너지 사업자 수 : 지역냉난방 공급중 사업자 수&cr 출처 : 2019 집단에너지사업 편람 (한국에너지공단)&cr &cr 다. 경기변동의 특성&cr 전반적으로 소득수준 증가에 따른 여가선호 및 생활수준 향상, 환경비용부담 증가 등으로 도시가스, 전력, 열에너지를 위주로 하는 에너지소비의 고급화 추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지역난방사업의 경우 겨울철에 수요가 높고 여름철에 수요가 낮은 동고하저형 수요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라. 경쟁요소&cr 2018년말 기준, 32개 집단에너지사업자가 61개 사업장에서 약 3,017천세대의 공동주택에 지역난방을 공급하고 있습니다.&cr 출처 : 2019 집단에너지사업 편람 (한국에너지공단)&cr &cr 마. 자원조달상의 특성&cr 지역난방열 생산의 주원료인 LNG는 CHP 규모에 따라 도시가스사업자 또는 한국가스공사가 공급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는 중동, 동남아 등지로부터 LNG를 공급계약에 의해 공급받아 배관망을 통해 LNG를 도시가스사업자나 집단에너지사업자에게 공급합니다. LNG 원재료 가격은 자원조달 특성상 국제유가에 따라 변동성이 있습니다.&cr&cr 2. 영 업 개황 &cr &cr 당 사는 열병합발전을 통해 전기와 열을 생산하여 전기는 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하고 있고, 열은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독점공급하고 있으며, 용도에 따라 주택, 업무, 공공시설에 공급되고, 일부는 도매형태로 인근 집단에너지사업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cr&cr 가. 시장점유율 &cr 2018년말 기준 국내 전체 지역난방 공급세대(3,017천세대) 중, 당사의 비중은 &cr약 1.9%(56천세대)입니다.&cr 출처 : 2019 집단에너지사업 편람 (한국에너지공단)&cr &cr [GS리테일]&cr
1. 사업의 개요
&cr당사의 주요 사업은 소매유통업으로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수퍼(GS THE FRESH), 헬스 앤 뷰티 스토어(lalavla)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cr또한 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파르나스호텔(주)는 우수한 입지 및 높은 대외 인지도를 바탕으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및 프라임 오피스 파르나스&cr타워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cr
가. 업계의 현황
□ 편의점(Convenience Store)&cr&cr(1) 산업의 특성&cr편의점이란 그 명칭 그대로 "고객에게 편의(convenience)를 제공함을 목적으로 하는 소형 소매점"으로 정의되는데, 여기에서 편의란 슈퍼마켓이나 대규모소매점, 전문점 등 기존의 소매업태에서는 제공할 수 없는 4가지 편리함, 즉 ① 쇼핑시간의 편리함(24시간 연중무휴), ② 쇼핑장소의 편리함(근거리 위치), ③ 쇼핑의 상품적 편리함(간편식품, 일용 잡화류 등 다품종 소량판매), ④ 각종 생활서비스 제공의 편리함(공공요금 수납, ATM기 등)을 일컫습니다. 편의점은 이와 같은 각종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주로 역 주변, 도로변 등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입점하여 연중무휴 24시간 영업체제로 생필품을 판매하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 1인가구 등 목적구매의 성향이 두드러진 고객을 겨냥하여 운영되는 소매업태입니다.
&cr편의점은 기존 시장기능의 불충분성을 보완하고자 태동한 소매업태로서, 다양한&cr상품구색을 갖추나 잘 팔리는 상품위주로 압축 판매하고, 프레쉬푸드와 생활서비스상품(공공요금수납 등) 또한 취급하며, 보통 프랜차이즈 체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등 기존 대규모 소매점이나 전문점, 슈퍼마켓 등과는 다른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cr(2) 산업의 성장성&cr2019년 편의점 시장의 총 매출 규모는 전년대비 4.4% 성장한 약 26조원으로 추정됩니다. 지난해 경기악화, 소비부진의 영향 등으로 소매업 전반이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대형마트, SSM 등 주요 오프라인 업태는 성장이 미미했던 반면, 편의점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cr
| 연도 | 점포수 | 매출액 | ||
|---|---|---|---|---|
| 실적(개) | 성장률 | 실적(조원) | 성장률 | |
| --- | --- | --- | --- | --- |
| 2015 | 29,000 | 11.5% | 17.2 | 24.3% |
| 2016 | 33,000 | 13.8% | 20.3 | 18.2% |
| 2017 | 39,300 | 19.1% | 23.0 | 13.3% |
| 2018 | 42,000 | 6.9% | 25.0 | 8.7% |
| 2019 | 44,500 | 6.0% | 26.1 | 4.4% |
(출처: 한국편의점협회, 회사추정치)&cr&cr이처럼 편의점 업계의 성장 요인은 다양한 포맷의 특화 점포 개발, 간편식/HMR 강화 를 통한 편의점의 food점化 등 소비트렌드 변화에 대한 적절한 대응 때문입니다.&cr또한, 다른 자영업종에 비해 적은 투자비로 사업 안정성을 보장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창업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편의점을 생계형이 아니라 사업 확장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cr한편, 다른 자영업을 운영하다 도산 위험을 직면한 가맹점주들도 상대적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보장되는 편의점으로 업종을 바꾸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cr&cr향후 국내 편의점 시장은 외형 성장이 아니라 기존 가맹점 수익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한국형 모델을 토대로 다양한 포맷의 특화 편의점을 개발함과 동시에 편의점의 food점化에도 한층 다가설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통상 유통업은 경기변동 및 소비심리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나, 편의점 산업은 주로소용량 식품 및 생활필수품 등을 판매함으로써 고가의 상품을 취급하는 타 유통업태보다 상대적으로 경기에 둔감한 편입니다.
&cr(4) 경쟁요소&cr국내 프랜차이즈 체인 편의점社는 GS25,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 등이있습니다. 편의점은 대부분 프랜차이즈 체인으로 운영되는 바, 브랜드의 인지도는&cr중요 경쟁력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신규 사업자의 진출이 쉽지 않습니다. 한편, 현재 편의점 시장은 '3강2중'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상위 3개사의 (GS25, CU, 세븐일레븐) 시장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신세계그룹의 이마트24와 미니스톱의 4위 경쟁 강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cr&cr프랜차이즈 산업은 업태의 특성상 다수의 점포를 운영해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를 위해서 물류센터, 점포 운영 정보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며, 이에 따른 대규모 투자에 따라 소규모 자본으로는 시장 진입이 어렵고, 대형유통업체들이 수십 년 간의 영업 노하우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업체의 인수합병을 제외한 신규진입은 어려운 산업입니다.&cr&cr편의점 산업에서 타사 및 타업태 대비 차별성을 부각시키는 주요 경쟁력은 Merchandising(MD) 역량 확보, 다양한 컨셉의 점포 출점, 서비스 역량 확보, 신규 서비스 상품의 지속적인 개발/도입 등이 있습니다.&cr&cr(5)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편의점 산업은 프랜차이즈 체인 방식으로 운영됨에 따라 가맹사업자를 위한 소상공인 창업지원제도와 가맹점 운영자에 대한 지원제도 등의 지원이 있으며, 정보공개서 등록제도 등의 규제가 있습니다.&cr&cr그러나, 가맹점 수요가 늘어나면서 동일 상권 내 경쟁사 편의점들이 중복 출점하는 문제가 발생했고, 가맹점 수익도 악화되기 시작했습니다.&cr&cr이러한 편의점 업계의 과밀화 해소를 위해, 2018년 7월 25일자 국내 주요 프렌차이즈 편의점 업체가 속해 있는 한국편의점산업협회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규 출점시&cr거리제한 관련 내용을 담은 자율규약 제정안을 제출하여 심사를 요청하였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출안에 대한 심사를 거쳐, 동년 11월 30일자 소회의를 통해 승인하였고, 이 후 한국편의점산업협회에 속한 편의점 업체는 상기 자율규약의 적용을 받고 있습니다.&cr&cr또한, 2018년 4월 3일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오전0시 또는 오전 1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심야시간대에 3개월 동안 영업손실이 발생한 편의점 가맹점에 대하여 영업시간 단축을 허용하지 않는 행위를 금지하는 내용으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가맹사업법")시행령을 개정하였습니다.&cr&cr'18년 최저임금 16.4% 상승에 이어, '19년도에도 10.9%가 인상됨에 따라 가맹점의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최저수입보장 확대 지원, 심야시간 운영점포 전기료 100% 지원, 매출 활성화 솔루션 구축비 투자, 모든 브랜드 편의점 근접 출점 자제, 사회 공익활동 확대 등 경영주와의 상생지원안을 발표하고 실천중에 있습니다.&cr&cr또한 당사는 '19년부터 가맹점 수익 증대 및 안정화를 위해 가맹점 이익 배분율을 상향하는 새로운 가맹계약 타입을 도입하였습니다. 지원금을 직접 지급하는 대신 이익 배분율을 조정하여 가맹점주에게 매출 증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점포의 수익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본사와 가맹점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이와 더불어 인력 운영의 질적 개선 및 시스템 자동화를 통한 업무효율화를 더욱&cr강화해 나갈 것입니다.&cr
□ 슈퍼마켓(Supermarket)&cr
(1) 산업의 특성&cr슈퍼마켓이란 편의점과 대형할인점의 중간규모로 주로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유통업태의 일종입니다. 대형할인점 등과 같은 대규모 점포와는 달리, 슈퍼마켓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규정이 없기 때문에 동네 구멍가게부터 대형 기업형 슈퍼마켓까지를 통칭하는 포괄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기업형 슈퍼마켓은 유통대기업 등이 체인점 방식으로 운영하는 슈퍼마켓으로, SSM(Super Supermarket)으로 칭하기도 합니다. SSM은 일반적으로 대형할인점보다는 작고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일반 슈퍼마켓보다는 규모가 큰 슈퍼마켓을 의미하나 반드시 이와 같지는 않으며, 일반 슈퍼마켓의 매장면적이 대부분 660㎡이하인데 반해, SSM의매장면적은 330㎡에서 3,000㎡로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cr2010년 개정된 유통산업발전법에서는 SSM을 따로 정의하고 있지는 않으나 매장면적이 3,000㎡ 이하인 대기업 직영 슈퍼마켓 또는 대기업 체인 및 프랜차이즈형 슈퍼마켓을 준대규모 점포로 규정함으로서 간접적으로 SSM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다.&cr
1970년대 국내 처음 등장한 슈퍼마켓은 근거리 고객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가격, 생필품 중심의 상품 구색, 쾌적한 쇼핑환경 제공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인하여 왔습니다. 할인점에 비해 부지 소요면적이 작고 출점 비용이 적게 들며 소규모 상권에도 입점이 가능해 대형할인점이 수요를 흡수하지 못하는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cr&cr슈퍼마켓은 효율적인 상품 공급망을 통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상품 가격을 유지하여 국가 소비 경제의 선순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소제조업체와 지방의 특산물을 전국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유통경로를 제공하고 있어 지역경제 발전에도&cr이바지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2019년 전체 슈퍼마켓 시장규모는 약 39조원으로 추정됩니다. 이중 20개점 이상&cr점포를 운영하는 SSM의 비중은 2014년부터 정체입니다.&cr (단위:조원)
| 구 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 슈퍼마켓 전체시장 판매액 | 36.8 | 37.8 | 38.8 | 40.0 | 39.2 |
| SSM 판매액 | 7.4 | 7.4 | 7.5 | 7.6 | 7.5 |
| SSM 비중 | 20% | 20% | 19% | 19% | 19% |
(출처: 증권사, 한국은행, 통계청 등)&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슈퍼마켓의 판매 상품 비중은 식품류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식품류는&cr경기변동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으나, 비식품류는 소비자 소득 변화, 소비 심리 등에 따라 매출에 영향을 받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대체 채널 (온라인 플랫폼 등)의 다양화 추세 역시 매출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cr&cr(4) 경쟁요소&cr슈퍼마켓은 대기업 운영, 중소기업 운영, 개인 운영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여전히 개인 운영 슈퍼마켓이 큰 비중을 차지하나, 기업에서 운영하는 슈퍼마켓의 비중도&cr증가하였습니다. 현재 SSM시장은 GS수퍼마켓, 롯데슈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4개 업체와 기타 중소유통업체가 운영하는 다수의 시장참여자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슈퍼마켓 산업이 타 업태 대비 차별성을 부각시키는 주요 경쟁수단은 입지, 가격정책, 규모의 경제, 비용구조의 효율화, Merchandising(MD), 편의시설, 고객서비스 등이 있습니다.&cr&cr하지만,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주말 의무휴업/영업시간 축소 및 신규출점 제한 규제, 온라인 플랫폼과의 경쟁 그리고 소비 침체가 맞물려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cr(5)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2000년대 중반 이후, SSM이 대도시를 비롯, 지방 중소도시로 확대되면서 중소유통점들과의 갈등이 확산되었습니다.&cr이에 중소유통점은 정부와 지자체에 지원 강화와 SSM에 대한 규제 강화를 요구하였고, SSM 측은 오히려 차별적 규제를 완화해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러한 양측의 대립은 2010년 11월 유통산업발전법(유통법)과 대중소기업상생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상생법) 개정에서 SSM의 개점을 제한하면서 일단락되었으나, 여전히 사회적으로 SSM규제에 대한 찬반 논란은 분분한 상황입니다.&cr&cr유통법은 동네 재래시장을 전통상업보존구역으로 정해 그 경계로부터 1,000m이내에 대규모 점포 또는 준대규모점포가 들어서는 것을 제한(제8조)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대형할인점과 같은 대규모점포의 입점만을 제한하고 있었으나, 개정안을 통해 준대규모점포의 범위를 지정(제2조)하여 SSM까지도 제한 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를 제정하여 전통상업보존구역에서의 SSM의 설립을 제한하거나 입점 조건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조례의 공통적인 주요 내용으로는 유통기업상생발전협의회 구성 및 운영, 전통상업보존구역 설정, 대규모점포 등의 개설&cr등록 등입니다.
상생법은 해당 업종의 중소기업 상당수가 공급하는 물품 또는 용역에 대한 수요를 감소시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에 현저하게 나쁜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할 때에는 사업조정신청(제32조)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cr사업조정제도란 대기업의 사업진출로 당해업종의 상당수 중소기업이 수요의 감소 등으로 경영안정에 피해를 입거나 입을 우려가 있는 경우 대기업 등에게 사업의 인수, 개시 또는 확장의 시기를 연기하거나 생산품목, 생산수량, 생산시설 등을 축소할 것을 권고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기존에는 대기업 등이 직영 운영하는 경우에만 사업조정신청의 대상이 되었으나, 개정안에서는 체인점포까지도 조정신청대상에 포함함으로써 2010년 12월 이후부터는 가맹형태로 SSM을 개점하더라도 대기업의 지분이 51%를 넘으면 사업조정신청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cr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월2회 공휴일을 의무휴업일로 지정하고, 영업시간제한을 기존 자정부터 오전 8시에서, 자정부터 오전 10시까지 2시간 늘렸으며, 점포개설 등록신청을 30일전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사전 예고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cr&cr또한 공정위는 대규모 유통업 분야에서 판매장려금의 부당성 심사에 관한 지침을 의결하였으며, 동 심사지침은 '13.10.8 이후 체결되는 판매장려금에 관한 약정부터 적용 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1)판매장려금 항목은 판매촉진 목적과의 관련성이 있어야 하며, 2)판매장려금은 직매입 거래의 속성상 인정되지 아니하는 행위와 관련되어 수령 되어서는 아니 되며, 3)판매장려금은 대규모유통업자와 납품업자 양자 이익에 균형되게 기여하여야 하며, 4)법령에 규정된 판매장려금 결정절차를 보다 구체화하고 법 위반에 해당될 수 있는 절차사항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cr
□ 호텔업&cr
(1) 산업의 특성&cr호텔산업은 경제성장에 따른 부의 확대와 국제교류 증가에 따라 성장하는 대표적인 서비스 업종의 하나로서, 고부가가치 산업이며 고용효과가 큰 자본집약적 산업입니다. 반면 매출 규모에 비해 초기 시설투자 자금과 자본적 지출 규모가 큰 산업으로 타산업 대비 총자산회전율이 낮으며, 이에 따른 감가상각비 부담으로 다소 낮은 수준의영업이익률을 실현합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중국인의 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여행객수의 지속적인 증가와 한류 열풍으로 외래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으며 우호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호텔산업의 영업전망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2017년 THAAD 배치 결정 등 외부 이슈로 중국인 방한 수요가 감소하였으나, &crTHAAD 이슈가 완화되면서 중국인 방한 수요가 회복되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외래관광객 2천만명 돌파라는 목표 아래 국내 관광인프라 확충 및 외래관광객 유치를 지속 도모하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호텔산업은 소득수준의 변화 및 환율 등 국내외 경기변동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외 환경변화에 따라 수요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될 수 있으나, 그 영향이 오래 지속되지는 않습니다.&cr&cr
(4) 경쟁우위요소&cr호텔산업의 경쟁요인은 서비스, 시설, 위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입지상의 강점과 차별적인 영업전략 및 우수한 대외인지도를 바탕으로 확고한 수요기반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개보수 추진, 서비스 품질 향상 노력, 경영효율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해지는 고객 Needs에 부합하기 위해 명동 관광특구 내 나인트리 비즈니스 호텔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6.8월 완공된 파르나스타워는 글로벌 규격의 프라임 오피스 및 현대적인 쇼핑몰 아케이드가 결합된 복합타워로써 강남 업무 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빌딩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헬스 앤 뷰티 사업&cr&cr(1) 산업의 특징&cr헬스 앤 뷰티 (Health & Beauty)는 뷰티, 헬스, 퍼스널케어, 건강식품 등의 상품을 취급하는 소매유통업태 입니다. 국내 의약품 판매규제로 인해 한국의 헬스 앤 뷰티 산업은 해외 Drug store (미국의 CVS 및 월그린, 영국의 부츠, 일본의 Matsumoto Kiyoshi 등)와 달리 뷰티 상품을 주력으로 내세우며 발전하여 왔습니다. 현재 헬스 앤 뷰티 업계에서 화장품 및 뷰티 상품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그 비중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10~30대 젊은 여성 고객들의 니즈 및 트렌드를 반영하여 퍼스널케어 및 건강기능식품 라인업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헬스 앤 뷰티 업계는 백화점이나 기존 로드샵/원브랜드숍 대비 다양하고 차별화된 상품을 취급하기 위해 국내외 독점 상품을 확보하고, PB 상품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지난 3년간 헬스 앤 뷰티 산업은 지속성장을 보였습니다.&crCJ 올리브영, 롯데의 롭스 등 헬스 앤 뷰티 업체들이 출점을 이어가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K-뷰티, 헬스, 웰빙 중심의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이와 관련된 다양한 카테고리와 브랜드의 제품을 원스톱 체험 쇼핑할 수 있는 헬스 앤 뷰티 시장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업계와의 경쟁 심화 및 소비 트렌드의 급격한 변화 등으로 성장이 다소 정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보통 유통업은 경기 변동 및 소비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경기 침체 및 가격할인 등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헬스 앤 뷰티 산업 역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근거리 쇼핑, 소량 구매, 웰빙과 퍼스널 케어 중심의 소비 패턴 지속에 따라 타 유통업태와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cr&cr(4) 경쟁우위요소&cr최근 3년 국내 헬스 앤 뷰티 산업과 lalavla의 운영 점포수 추이입니다.&cr (단위: 개)
| 구 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 헬스 앤 뷰티 산업 전체 | 1,350 | 1,500 | 1,540 |
| lalavla(랄라블라) | 186 | 168 | 140 |
(출처: 증권사 자료, 당사 추정)&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당사는 1971년 전선/케이블 판매업 중심의 금성전공㈜ 설립 이후 1980년 럭키체인㈜를 흡수합병한 이래 편의점, 슈퍼마켓, 단체급식, 빌딩임대 사업을 영위하다 1991년 ㈜LG유통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할인점, 백화점 사업을 개점 후 분리시키는 등 유통 사업 전반에 걸쳐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습니다. 이후 단체급식 및 빌딩임대사업을분리시키고 2002년 ㈜LG수퍼센타와 ㈜LG백화점을 통합하며 선진 유통구조를 가지는 종합 유통회사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 ㈜LG의 분할에 따라 최대주주가 ㈜GS홀딩스로 변동되었고, 2005년 현재의 ㈜GS리테일로 상호를 변경한 이후에도 편의점, 슈퍼마켓, 할인점 및 백화점 사업을 영위하며 국내 선진 유통회사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당사는 미래성장 및 국내 선진 유통기업으로의 재도약을 위하여 2010년 할인점, 백화점 사업을 매각하고 편의점 및 슈퍼마켓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에는 파르나스호텔(주)지분 67.56%를 취득하여 관광호텔업도 영위하게 되었으며, 2017년에는 헬스 앤 뷰티 (Health & Beauty)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왓슨스코리아를 합병하였습니다.&cr
당사의 공시대상 사업부문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영업부문)에 따라 다음과&cr같이 구분합니다.
| 사업부문 | 주요 재화 및 용역 | 주요 상표 |
|---|---|---|
| 편의점 | 일반소매용품, 프랜차이즈 | GS25 |
| 수퍼마켓 | 가공 및 신선식품 | GS수퍼&cr(GS THE FRESH) |
| 헬스 앤 뷰티 | 화장품 및 건강, 미용용품 | lalavla |
| 호텔 | 호텔 및 임대 | 인터컨티넨탈, 나인트리 |
| 공통 및 기타 | 개발사업, LCD TV 광고, 택배주선, e-커머스사업 등 | GS Fresh 등 |
□ 편의점(Convenience Store,브랜드명 : GS25)&cr&cr1) 영업개황&cr편의점사업부는 1990년 LG25라는 독자개발 브랜드로 출범한 이래 현재까지 편의점시장의 선두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오고 있으며, 한강 입지 등 특수 상권에서도 점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향후 편의점 사업부는 고매출점 중심의 출점과 더불어 Fresh Food, HMR (Home Meal Replacement) 및 차별화 상품 강화 등 소비트렌드 및 인구구조 변화에 적극적 대응을 통한 기존점 매출 활성화, 그리고 가맹점과의 상생경영 확대를 실행해 나갈 예정입니다.&cr&cr2) 시장점유율&cr'19년 GS25의 운영점포 수는 편의점 전체 운영점의 약 32% 수준으로, 최근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편의점 시장에서는 CU와 당사가 업계 1위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이마트24와도 경쟁구도에 있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cr과거 편의점의 소비자층은 가격에 대한 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덜하면서 서비스, 깨끗한 매장 환경, 다양한 간편식, 24시간 영업 등에 대한 니즈와 소비 욕구를 지닌 20~30대였으나 최근 수년간 40대 이상 고객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고령화의 가속화 및 소비트렌드의 변화로 중장년층 소비자 구성비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cr&cr최근 편의점은 다각화된 소비계층 및 소비트렌드에 맞추어 다양하게 변신하고 있습니다. 주택가에서는 생활밀착형 점포로서 1차 상품(농ㆍ축수산물)의 구색을 강화한 편의점을 출점하고, 도심지에서는 커피 및 카운터 F/F 등을 취급하는 새로운 컨셉의 편의점을 출점하는 것이 그 사례입니다. 또한, 국내 편의점의 벤치마크 대상인 일본 편의점 시장과 같이 국내 편의점 시장의 도시락 및 HMR 판매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cr편의점 사업부의 매출구성비가 가장 높은 상품은 담배로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음료제품, 과자류, 주류, 즉석먹거리 상품순으로 매출 구성비가 높습니다. 담배의 경우 저마진 상품으로 이익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담배를 제외한 여타 상품군의 판매 비중을 늘리는 것이 본사와 가맹점 모두에게 유리합니다.&cr수요변동의 내적요인으로는 매장 출점수와 상관관계가 가장 크며, 상품의 종류와 수량, 구색 등의 정량적 요인과 상품의 품질, 판매사원의 노하우, 매장서비스 등의 질적요인도 있습니다. 외적요인으로는 유행 및 계층의 변화, 경기적 상황, 소비심리의 고저, 소비트렌드 변화, 기업이미지 등이 주요한 수요의 변동요인입니다.
□ 슈퍼마켓(Supermarket, 브랜드명 : GS수퍼마켓(GS THE FRESH)&cr&cr1) 영업개황&cr수퍼사업부는 2005년 코오롱마트 인수 및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우량 점포 출점 전개가속화로 1974년 1호점 개점 이래 업계를 리딩하고 있습니다.&cr&cr수퍼사업부는 일상생활에 필수불가결한 생필품 및 식료품 소매유통업을 영위하고 있고, 중소유통업체와 경쟁관계에 있는 사업부 특성상 영업활동이 정부의 유통산업정책 및 정책방향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신규매장 개점 및 주말의무휴업, 영업시간제한 등의 규제가 주요 이슈가 되었습니다. 유통법에 따라 회사는 준대규모 점포의 개설 및 영업에 있어서 전통시장 1,000m 범위 내에 슈퍼 점포를 개점하는 데에 제한이있으며, 상생법에 의거하여 회사의 사업 개시ㆍ확장 등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에 현저하게 나쁜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될 경우 사업 조정 권고를 받을 수 있습니다.&cr&cr향후 수퍼사업부는 경기침체와 신규출점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기존점의 수익성&cr증대를 위한 소용량, 편의성, 식품 전문성 등 MD 역량을 차별화해 나갈 것이며, 신선식품의 선도 강화, 조리식품 및 PB상품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cr&cr2) 시장점유율&cr'19년 GS수퍼마켓의 운영점포 수는 전체 SSM 운영점의 약 25% 수준으로, 최근 3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GS수퍼 이외에도 롯데슈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SSM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cr슈퍼마켓 사업은 불특정 다수의 최종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소매유통업입니다.&cr식료품등 생활필수품을 판매하는 업종의 특성상 전국 모든 소비자가 당사의 잠재&cr고객입니다. 당사의 영업망은 전국에 분포하고 있으며 수도권에 약 50%가 있습니다.&cr&cr수퍼사업부의 주요 고객층은 지역별, 연령별로 집중되는 특성을 보이는데 특히&cr수도권 중장년 여성이 주요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cr&cr수퍼사업부에서 판매비중이 가장 큰 식품류는 생활유지에 필수적이고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외부 요인에 의해 수요가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대체채널(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화 및 일반 소비자의 체감경기 악화 등 외부 요인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
□ 헬스 앤 뷰티 (브랜드명: lalavla(랄라블라))&cr&cr1) 영업 개황&cr국내 헬스 앤 뷰티 (Health & Beauty) 시장은 의약품을 판매 할 수 없다는 점에서 해외 Drugstore와는 상이한 오프라인 소매업태로 건강기능식품 및 화장품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당사의 lalavla를 비롯하여 CJ 올리브영 외에도 최근 이마트의 부츠, 롯데의 롭스 등이 헬스 앤 뷰티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cr당사는 2018년 10~30대 여성 고객에게 어필하고 새로운 시장 도약을 위해&cr브랜드명을 "왓슨스"에서 "lalavla(랄라블라)"로 변경 하였습니다.&cr&cr2) 사업의 전망&cr헬스 앤 뷰티 시장은 지난 3년간 지속 성장을 보였습니다. 헬스 앤 뷰티는 K-뷰티,&cr헬스, 웰빙에 대한 관심 확대와 더불어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현 추세를 반영한&cr소매업태입니다. 따라서 lalavla는 10~30대 젊은 여성 고객층을 타겟으로 역세권 등 주요 상권에 우량점 확보 및 MD차별화를 통한 독점 브랜드 확보를 가속화할 것입니다. 또한 lalavla는 자사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신규고객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cr&cr□ 파르나스호텔㈜ - 주요종속회사 (브랜드명: 인터컨티넨탈)&cr&cr1) 영업 개황&cr호텔은 일반적으로 일정한 지불 능력이 있는 여행자에게 객실, 식음료 및 기타 서비스상품을 제공하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 상업시설을 가르킵니다. 우리나라 관광진흥법에서는 '관광객의 숙박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 이를 관광객에게 제공하거나 숙박에 딸리는 음식.운동.오락.휴양.공연 또는 연수에 적합한 시설 등을 함께 갖추어 이를 이용하게 하는 업'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cr&cr주요 종속회사인 파르나스호텔(주)은 서울 삼성역 인근에 2개의 특1급 호텔(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및 비즈니스 호텔(나인트리)을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2) 사업의 전망&cr88서울올림픽, 제3차 ASEM 서울 회의, 2002년 한일월드컵, G20 Seoul Summit 2010, 2012서울 핵안보정상회의 등 국제행사 본부호텔로서 뿐 아니라 대규모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 내면서 월드트래블 어워드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 '한국&crCEO가 가장 선호하는 호텔'로 선정되었으며, 브랜드 어워드에서 '럭셔리 호텔' 부문을 수상하며 그 위상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품질경영에도 앞장서 아태지역 특급 호텔 최초로 TQCSI(Total Quality Certification Services International Pty. Ltd)로부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받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호텔 부문 5년 연속 1위, 세계적인 환경벤치마킹시스템'EarthCheck'에서 실버 레벨을 3년 연속 획득하며 글로벌 환경 기업의 리더로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남의 호텔 랜드마크로서 CEO가 가장 선호하는 호텔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및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20년간 축적한 노하우를 토대로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6년 8월에는 파르나스타워 준공, 2020년 1월에는 나인트리호텔 4호점을 개장하며 사업을 확장하였습니다.&cr파르나스타워는 글로벌 규격의 프라임 오피스 및 현대적인 쇼핑몰 아케이드가 결합된 복합타워로서 강남 업무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 빌딩이 되는 동시에 대표적인 호텔전문기업으로서 회사의 기업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cr□ 공통 및 기타&cr&cr1) 부동산 개발 사업&cr&cr당사는 편의점 및 슈퍼 등 소매업 점포 개발 및 운영에 대한 경험이 풍부합니다.&cr당사의 점포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가 부동산 개발사업에 강점으로&cr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개발사업의 추진이 시작되었으며, 내부 자산에 대한 개발경험을 토대로 현재는 다양한 형태의 신규입지를 확보하여 사업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cr당사는 부동산 개발사업 중 상업시설 내 최종 전차인을 대상으로 하는 상업시설 임대 및 관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이 신용도 및 인지도가 높은 운영사를 선정하여 안정적인 수익 확보 및 시설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한 업체가 주 고객입니다. 전차인을 통한 안정적 수익 확보를 위해서는 개발기획, 좋은 입지선정, 최적의 설계, 시공을 위한 PM과 업종/시설관리(FM), 마케팅 지원 등이 중요하며, 당사는 수도권 및 주요 대도시 핵심상권을 우선 주요 시장으로 선점하여 개발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에는 지하철 역사 내 상업시설, 패션 쇼핑몰 등이 있습니다.&cr&cr2) e-커머스사업(GS Fresh)&cr
당사는 온라인시장 성장에 따라 e-커머스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의점, 수퍼 등 오프라인 플랫폼의 다양한 상품들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GS Fresh'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gsfresh.com)를 통해 고객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으며, 온라인 전용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17년 12월 셰프의 레시피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조리방법과 손질된 식재료를 제공하는 "심플리쿡 사업"을 런칭하여 당사의 주력분야인 食문화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cr3) 기타 종속회사&cr
① 후레쉬서브&cr당사는 2007년 3월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사업부인 편의점 GS25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F/F상품 제조업체인 (주)후레쉬서브를 설립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최근 부각되고 있는 식품의 안정성 보장 및 차별화된 고품질의 F/F를 제공하고자 합니다.&cr&cr② ㈜지에스넷비전&cr당사는 2008년 3월 편의점 경쟁력 확보 및 급성장이 예상되는 옥외 디지털 광고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자 LCD TV광고 운영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전국의 GS25를 거점으로 차별화된 광고 비즈니스에 집중하고, 점진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수익 사업으로의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cr&cr③ 씨브이에스넷(주)&cr'16년 지분을 추가 취득하여 관계기업에서 종속기업으로 변경되었으며, '19년말&cr기준 보유 지분율은 80.3% 입니다. 또한 택배 서비스 등을 편의점과 접목하여 생활서비스 제공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GS수퍼마켓, lalavla 점포에서도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cr &cr④ PT. GS Retail Indonesia&cr당사는 인도네시아에 '16년 10월 슈퍼마켓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19년말 기준&cr5개 점포를 운영중에 있습니다.&cr&cr⑤ (주)지에스네트웍스&cr물류 시장은 1-2인 가구 증가, 온라인 쇼핑의 생활화 등으로 향후에도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당사는 물류의 전략적 중요도 증가 및 기업의 핵심경쟁력을 확보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18년 1월 (주)지에스네트웍스를 설립 하였습니다. 물류 전문 자회사 설립을 통해 운영 효율화와 더불어 수익 다각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cr(주)지에스네트웍스는 물류 전문 자회사로써 성장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및 사업&cr경쟁력 확보를 위해 '19년 유상증자를 실시 하였습니다. 해당 유상증자에&cr(주)GS리테일은 현금 및 현물출자 방식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출자 이후 (주)지에스리테일의 보유 지분은 100%로 변동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18.12.20 공시된 특수관계인에대한 출자, '19.12.23일 공시된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등을&cr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⑥ (주)펫츠비&cr당사는 반려용품 상품력 강화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주)펫츠비의 지분을&cr취득하였습니다. '19년말 기준 당사의 (주)펫츠비에 대한 지분율은 53.2% 입니다.&cr&cr⑦ 지에스파크이십사(주)&cr당사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 플랫폼에 새로운 모빌리티 플랫폼을 더해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하고,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19년 1월 주차장 업체인 지에스파크이십사(주) 지분 50.0%를 취득 하였습니다.&cr&cr⑧ (주)에피스&cr당사는 F/F 상품에 포함된 양념 소스류 개발력 확보 및 안정적 공급을 통한 먹거리 차별화를 위해 소스 제조업체인 (주)에피스의 지분 100%를 '19.10월 취득하였습니다.&cr&cr(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cr당사는 매년 사업계획에 따라 내부 유보자금 및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의 대부분을 기존사업 신규점 확장, 기존점 보완 및 미래성장 동력 사업에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주력분야인 食문화를 선도하는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18년 셰프의 레시피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조리방법과 손질된 식재료를 제공하는 "심플리쿡 사업"을 런칭하였습니다.&cr&cr이와 함께 국내 오가닉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18년 7월 미국 온라인 유기농&cr업체인 'Thrive market' 에 지분투자 339억원 및 전략적 제휴를 추진 하였습니다.&cr&cr또한 최근 반려용품 상품력 강화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18년 8월 (주)펫츠비에 지분투자를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해 '19년 1월 주차장&cr운영업체인 지에스파크24(주) 지분 50.0%를 취득 하였습니다.&cr&cr그리고 '18.1월 베트남에 Master Franchise 형태의 편의점을 출점하였습니다. 베트남의 소비시장은 급격히 성장하고 있으며 편의점 채널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상품개발 노하우를 활용하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cr&cr [GS이피에스]
가. 업계의 현황&cr
(1) 전력산업의 특성
○ 국가ㆍ지리적 특성&cr- 에너지원의 대부분을 해외에 의존
- 전력계통이 고립되어 있어 인접국과 계통연계를 통한 전력융통 곤란
- 전력 공급원과 주요 수요처가 떨어져 있어 장거리 송전 필요
○ 기술적 특성
- 전기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이루어져 저장이 불가능한 재화
-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하여 적정수준의 예비설비 보유가 필수적
○ 전력 수송을 위한 계통망(送配電網) 구축이 필수
- 송배전망 부문은 발전과 달리 자연 독점성이 강하게 존재
○ 일반적 특성
- 초기에 대규모 투자가 소요되고, 투자비 회수에 장기간 소요&cr
(2) 전력산업의 성장성
전력산업은 국가 산업활동 및 국민 기초생활에 필수 불가결한 기초 에너지원인 전력&cr을 생산하는 기간산업으로 사업의 공공성 및 국민경제적 중요성이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 따라서 전력산업은 국가 정책상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며, 국민생활수준, 경제여건의 변화, 경기 및 계절적 변동 등에 따라 수요가 변화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전력산업은 경제성장 및 소득증가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국내 전력수요는 1997년까지 높은 경제성장세에 힘입어 매년 10% 수준의 높은 증가율을 유지하여 왔습니다. 2004~2008년 중 국내 전력 소비는 연간 증가율 5% 내외로 다소 낮지만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cr 2009~2013년 우리나라 연평균 경제성장률은 3.0%였으나, 동기간 전력소비 증가율은 연평균 4.3%를 기록하였습니다. 2009년 금융위기에 따른 세계 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전력소비 증가율이 둔화되기도 했지만, 2010~2011년 경기가 회복되면서 전력소비도 다시 양호한 증가세를 기록하였습니다. GDP증가율을 상회하는 양호한 전력소비 증가추세가 지속되었던 이유는 낮은 전기요금에 따른 타 난방수요의 전기로의 이전, 전력 다소비 산업의 비중 확대, 소득수준 증가에 따른 전기제품 보급확대 등으로 파악됩니다. 그러나 2012년 이후 전력소비 증가율이 GDP성장률을 하회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정부의 전력 수요 관리정책이 강화되었기 때문입니다. &cr 최근 전력 수요 증가율은 감소하는 추세이며, 향후에도 GDP증가율보다 낮은 수준의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2014년 1월 발표된 정부의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그 동안 낮은 전기요금으로 인한 지나친 전기소비 증가를 전력수급 불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고, 향후에는 요금인상, 세제개편 등을 통해 합리적인 전기소비를유도하겠다는 큰 정책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전기소비증가율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의하면, 2017년부터 2031년까지 기준수요(Business As Usual) 기준 전력수요량은 연평균 2.1%, 목표수요 기준으로는 연평균 1.0%의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목표수요는 효율성이 높은 기기보급의 확대, 에너지 사용 효율 개선 및 전기요금체계 합리화 정책 등 수요관리강화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수요로 기준수요(Business As Usual) 대비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2030년 기준 최대전력수요는 100.5GW로 7차 계획(113.2GW) 대비 약 12.7GW, 11% 감소하는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이는 과거 대비 전력수요를 보수적으로 추산한 것으로 파악되며, GDP성장률 전망의 하향조정과 국내 산업구조 변화 등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cr 향후 전력수요량 증가율의 하락세가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발전설비의 증설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기본방향에 따르면 안정적인 전력수급을 위해 적정예비율을 22%로 유지할 수 있도록 설비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3) 전력산업구조개편
정부는 한국전력공사 중심의 비효율적인 독점체제인 전력산업에 경쟁을 도입하여
전력공급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전력산업구조개편 기본계획" 을 수립함('99.1월)
발전부문 경쟁도입을 위해 한전 발전부문을 한국수력원자력을 비롯한 6개 자회사로
분할('01.4월)하고, 전력거래소를 통한 시간대별 경쟁입찰 방식으로 전력을 판매하는변동비 반영시장(CBP, Cost-Based Pool)을 도입함
이후 양방향 전력시장 도입을 통해 본격적인 경쟁체제가 추진되었으나, 노사정&cr위원회 공공특위의 '배전분할 중단' 권고에 따라 잠정 중단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음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 GS 당진복합 1호기(538MW) : LNG 복합화력발전기이며 한전과의 &cr 전력수급계약에 따라 생산한 전력을 한국전력공사에 판매
○ GS 당진복합 2호기(550MW) : LNG 복합화력발전기이며 변동비 반영시장에&cr 참여하여 생산한 전력은 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
○ GS 당진복합 3호기(415MW): LNG 복합화력발전기이며 변동비 반영시장에&cr 참여하여 생산한 전력은 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cr○ 연료전지(2.4MW): 발전차액지원제에 따라 기준가격으로 판매하였으나&cr 2014년 2월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로 전환&cr○ GS 당진Biomass(105MW):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발급 대상 설비로서&cr PKS와 석탄 및 Wood를 연료로 하여 생산한 전력은 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cr ○ GS 당진복합 4호기(903MW): LNG 복합화력발전기이며 변동비 반영시장에&cr 참여하여 생산한 전력은 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cr
(2) 시장점유율 등
○ 국내 총 발전설비 용량 중 약 1.9%를 차지함 &cr
(3) 시장의 특성
○ 한전 및 발전자회사(6개)가 전체 발전설비의 68% 를 차 지함
○ 송, 배전 및 판매사업은 여전히 한전이 독점하고 있음&cr&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 GS 당진 Biomass 2호기(105MW)를 2018년 9월 착공하였으며 2021년 1월&cr상업운전 개시 예정임&cr
[GS글로벌]&cr
가. 업계의 현황
[무역/유통 및 물류부문]
종합상사는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수요)과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공급)를 연결하여 주는 무역업을 주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세계 수요공급 및 물류의 흐름을 파악하여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적기에 공급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cr
종합상사의 특성상 국제 금리 및 환율, 원자재 가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고, 또한 각국의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한 무역 규제 등이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며, 공급 업체의 자체 해외 영업망 확대를 통한 직수출이 증가함에 따라 종합상사의 의존도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cr
이에 따라, 국내 종합상사들은 단순 무역업 위주의 영업 형태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시장 발굴과 안정적인 고객 확보, 수익성 중심의 영업 활동을 통해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조부문]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화공장치 제작 시장은 전방 산업인 플랜트 산업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플랜트 산업은 글로벌 경기변동과 국제유가 흐름에 민감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과거 저유가 기조 및 글로벌 경기 부진으로 세계 플랜트 시장은 급격한 침체 현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글로벌 경기 회복 및 유가 안정화 추세, 중동 산유국들의 초대형 신규 설비 및 고도화 설비의 발주 증가로 플랜트&cr시장은 점차적으로 호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또한, 당사가 배열회수장치 등의 주요설비를 공급하고 있는 복합화력발전 시장은&cr건설 기간이 짧으면서도 친환경적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북미지역 뿐만 아니라 유럽, 중동 지역 등이 산업의 주요 시장으로 기대하고&cr있습니다.
[개발사업부문]
국내 종합상사들은 기존 Trading 사업 이외또한 국내 외 자원개발 및 프로젝트 개발 등 다양한 신규 사업을 통해 무역 위주의 사업 구조를 재편함으로써 지속 가능한&cr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 공시대상 사업부문 | 주요사업 내용 |
|---|---|
| 무역/유통 부문 | 철강 금속제품, 석유ㆍ화학제품, 석탄, Biomass, 기계플랜트, 시멘트 등 수출입 및 삼국간 거래, 기계(엔진)수입 유통 등 |
| 물류 부문 | 수입자동차 PDI서비스, 하역ㆍ운송, 항만개발 및 운영 등 |
| 제조 부문 | 정유ㆍ가스ㆍ석유화학산업의 설비 제작, 복합화력발전&cr기자재 제작, 강판 가공 등 |
| 개발사업 및 기타 부문 | 원유 및 가스개발 및 판매, 신사업개발 등 |
[무역/유통 부문]
당사는 다수의 Global Network를 바탕으로 철강제품, 석유 및 화학제품, 시멘트, 기계플랜트 등의 산업용 소재 수출입과 삼국간 거래 및 HONDA 엔진 수입 판매, 석탄, 바이오매스 등 발전용 연료 공급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물류부문]&cr당사는 수입자동차의 물류서비스 제공(PDI 사업), 하역ㆍ운송사업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항만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조부문]
당사는 정유, 가스 및 석유화학산업의 설비를 제작, 납품하는 '화공장치(CPE) 사업', 복합화력발전의 주요설비인 배열회수장치(HRSG)와 그 구성품인 Steam Drum, 발전(원자력) 보조기기로 구성된 ‘에너지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개발사업부문]&cr당사는 기존 Trading 사업 이외의 새로운 차별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신사업 모델을 개발 / 추진하거나, 외부 M&A를 통한 신규 사업을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2) 경쟁 우위 요소 및 신규사업 등 추진 전략&cr&cr [무역/유통]
당사는 세계 경제의 성장 둔화 및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 외부 경영환경 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존 Trading 사업에서는 안정적 수익 기반 확대를 위해 국내외 우량 고객 중심의&cr파트너십 구축 및 고수익 중심의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재편을 추진하고, 석탄, 바이오매스 등 발전연료 사업은 공급 안정화를 위해 경쟁력 있는 공급처 확보를 위해 석탄 광산 등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검토, 추진하고 있습니다.
&cr[물류부문]&cr당사는 항만 중심의 SOC개발사업 추진을 통해 기존 수입자동차 PDI사업, 항만 하역 운송사업 외 물류사업의 Value Chain 확대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제조부문]&cr화공장치 분야에서 약 30여 년간 다양한 종류의 화공장치(설비) 제작 경험과 관련 분야의 전문 기술 인력을 바탕으로 타 경쟁업체 대비 높은 경쟁 우위 요소를 확보하고 있으며, LNG 및 석유화학 프로젝트 증가가 예상되는 북미, 중동 등 유망 지역을 대상으로 수주 및 제작에 더욱 주력할 계획입니다. 에너지 사업 또한 과거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및 북미 지역 등 틈새시장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또한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글로벌 선도업체와 협업을 통해 고부가기기 시장 진입 등의 상호 협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cr[개발사업부문]&cr당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 및 동남아 지역 중심의 프로젝트 개발 등 새로운&cr사업 기회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 및 투자를 통해 회사의 미래 수익원을 지속 확대할&cr계획입니다.
&cr
[GS이앤알]&cr
가. 산업의 특성
■ 집단에너지사업(증기및전기)&cr
당사가 사업으로 하고 있는 집단에너지 사업은 집중된 열원설비에서 생산된 에너지를 다수의 수용가가 있는 지역에 일괄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산업단지집단에너지는 2017년 말 기준 43개 사업자가 45개 사업장에서 열과 전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지역냉난방-산업단지 병행사업자 포함). 집단에너지 사업의 열원으로는 주로 열과 전기를 동시에 생산하는 열병합발전시설이나 소각로 등이 이용되며, 열병합 발전이란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되 열수요에 기초하여 전기의 생산이 규정되는 방식입니다. &cr
■ 유류사업&cr
석유산업은 원유를 탐사,개발,생산하는 상류부문 (Upstream)과 생산된 원유를 정제하여 완제품을 생산한 후 이를 소비자에게까지 공급하는 하류부문 (Downstream) 으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cr당사의 유류사업은 석유유통 산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석유유통 산업은 하류부문중 일부이며 세분화하면 정유사나 수입사로부터 석유 완제품을 구매하여 산업체나 주유소, 일반판매소 등에 공급하는 대리점 사업과 이들 석유제품을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주유소나 일반판매소 사업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cr&cr■ 화력발전 사업&cr
화력발전사업은 연료에너지를 연소시켜 전기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사업으로서 저장이 어려운 전력의 특성으로 인하여 발전과 급전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대규모 시설 및 장기투자가 요구되는 자본집약형 사업입니다.
전력산업의 경우 2001년 4월부로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발전부문을 분리시켜 6개 발전회사를 설립함으로써 경쟁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경쟁촉진을 통한 전력산업 구조개편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 가운데 당사는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국내 최초 민자석탄화력발전소로서 2017년 상업운전을 개시하였습니다.
&cr■ 풍력 사업&cr
풍력발전(Wind Power)이란 바람에너지를 풍력터빈(Wind Turbine) 등의 장치를 이용하여 기계적에너지로 변환시키고, 이 에너지를 이용하여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것을 말합니다. 풍력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의 일종으로 자원이 풍부하고, 끊임없이 재생되며, 광범위한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깨끗하며, 또한 운전 중 온실가스의 배출이 없다는 점에서 화석에너지 고갈 시에 대비한 유망한 대체 에너지원으로서 각광받는 에너지로써, 당사는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cr
■ 집단에너지사업(증기및전기)&cr
집단에너지사업은 기존발전방식보다 에너지 이용효율이 약 30~40% 높아 에너지절감 효과가 크며, 유연탄을 사용함으로써 대부분 석유에 의존하는 국내 산업에 연료 다변화를 실현함으로써 석유의존도 감소와 입주기업체의 경쟁력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 는 2050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안으로 원자력과 열병합 발전의 역할을 강조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기후변화협약 및 고유가시대를 맞아 집단에너지 사업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집단에너지 확대보급을 위한 정부정책이 지속적으로 수립 및 추진되고 있으며 2017년 말 기준 6개 사업자가 6개소에서 신규건설 중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제4차 집단에너지공급 기본계획(`14. 12. 12)에서도 에너지이용효율제고, 온실가스 감축 및 분산전원 확대의 핵심수단으로서 역할확대를 위한 보급 정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cr
■ 유류사업&cr
휘발유의 경우 승용차량의 꾸준한 증가로 수요상승 요인이 있지만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된 연비 및 친환경 자동차의 개발로 전체적인 국내 수요는 보합세를 유지할 것입니다. &cr경유의 경우 난방용, 발전용 수요는 도시가스 등으로 대체되어 급감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수송용 경유는 정부 정책에 따라 내수시장의 변동이 예상됩니다.
따라서 당분간 석유유통사업의 급격한 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개별 유통사업자들이 중소규모 사업체가 대부분인 관계로 대형 유통사가 등장하여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경우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은 상존하고 있습니다.
■ 화력발전 사업
전력수요는 일반적으로 소득수준, 요금수준, 기후, 산업구조, 경제상황 등에 영향을 받으며, 특히 국내총생산(GDP)에 연동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2011년이후 전력판매량 증가율은 연평균 2% 수준을 유지하였으며 세계경제 흐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지속적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 풍력 사업
풍력발전은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의 일종으로 자원이 풍부하고, 끊임없이 재생되며, 광범위한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깨끗하며, 또한 운전 중 온실가스의 배출이 없다는 점에서 화석에너지 고갈 시에 대비한 유망한 대체 에너지원입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cr
■ 집단에너지사업(증기및전기)&cr
에너지 수요구조는 경제성장, 산업구조의 변화, 인구·가구·주택수의 변화, 국민소득수준, 도시화 등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경제발전정책 등에 따라 산업단지 내 수요는 변동할 수 있습니다.
■ 유류사업&cr
현대 경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재화 중 하나인 유류의 변동은 수 많은 변수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이루어 집니다. 가장 기본적 요인으로서 가격과 지역을 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가격의 경우, 각국의 경제성장률, 기후, 계절적 패턴, 환경정책 등에 따라 좌우됩니다. 특히, OPEC은 생산정책을 결정함으로써 국제석유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지역적 편재입니다. 중동의 석유자원 편재성에 기인한 공급불안 요인으로 경기변동을 유발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석유자원을 중동이 보유하고 있는데 반해, 주요 소비국은 미국,유럽,아시아 등 북반구 산업국가들이라는 점이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으며, 현재는 중앙아시아 비중동국가들이 유류사업에 참여함에 따라 이전과 같은 독과점 형태가 아닌 국가적 유류경쟁 시대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셰일 오일/가스의 생산이 증가하면서 석유 공급과잉이 심화됨에 따라, 국제 원유가격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화력발전 사업&cr
화력발전사업은 기저발전으로서 경제성장 및 소득증가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경기 활황시에는 전력 판매량 증가율이 경제성장률 보다 높고, 경기가 둔화될 경우 전력소비량 증가율은 하방 경직적인 특성으로 경제성장률보다 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냉방수요가 많은 하절기에 연중 최대 전력수요가 주로 발생하고 타 계절보다 전력사용량이 증가하는 특성을 나타내며, 난방수요의 증가 및 심야기기 보급 확대 등으로 선진국과 같이 동절기 전력소요량이 급증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풍력 사업&cr
풍력발전 사업의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전세계 경기흐름, 정부의 정책적 지원, 유가 변동, 풍력 발전 단가 등 입니다. 풍력발전의 경우 대량생산과 기술 발전으로 발전 단가가 지속으로 하락됨에 따라, 화석연료 대비 경쟁력이 점차 확대 중입니다.
&cr라. 국내 시장여건
■ 집단에너지사업(증기및전기)
당사는 반월 산업단지의 약 220여개 업체, 구미 산업단지의 약 60여개 업체, 포천의 장자산업단지 및 신평염색집단화단지의 약 60여개 업체에 열을 공급하고 있으며, &cr2017년 말 설치용량 기준으로 전체 산업단지 집단에너지사업자의 열공급설비 중 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5년 이상의 축적된 운영기술과 그간의 설비개선으로 가장 안정적이고, 양호한 품질의 열을 공급함으로서 열수용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r
■ 유류사업
석유산업은 정유사가 원유를 정제하여 휘발유, 경유 등 석유제품을 생산하는 비교적 단순한 구조입니다. 정제된 석유를 정유사가 각 대리점, 계열주유소 및 실수요처 등에 판매하고, 대리점은 다시 개별주유소, 공장, 공공기관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석유산업은 기본적으로“석유 및 석유 대체연료 사업법”의 규제를 받습니다. 동 법에 의거 정유사-대리점-주유소-실수요자로 이어지는 유통구조가 결정되며 각 유통단계별 등록요건, 석유제품의 품질 등도 규제를 받습니다.&cr
■ 화력발전 사업&cr
화력발전사업은 제도적으로 민간의 참여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등 신규진입이 규제되어왔지만 5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이후 당사를 포함한 민자 화력발전을 전력수급계획에 포함시키는 등 향후 민간의 화력발전사업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전력시장은 변동비 반영시장(Cost Based Pool)으로서 전기를 생산하는데 들어간 변동비 원가가 낮은 발전기부터 전기를 우선 생산하게 하는 시장입니다. 각 발전회사는 사전 검증된 발전기별 연료가격과 기술적 특성자료를 기초로 매 시간대별 발전가능용량을 입찰하면 연료비 원가에 근거한 경제급전 순위에 따라 발전량이 결정됩니다. &cr&cr■ 풍력 사업&cr
정부는 2012년부터 시행 중인 RPS제도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비율 확대를 지속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특히 신재생에너지발전량 중 2013년 7.0%를 차지하고 있는 풍력발전량을 2027년 신재생에너지 중 최대 비중인 39.7%까지 끌어 올릴 계획입니다.
마. 해외 시장여건
&cr■ 풍력 사업&cr
풍력발전 시장은 글로별 경기 회복세, 국제유가, 국가별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 정책의 방향 등 시황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신ㆍ재생에너지원 중 발전단가 및 효율성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에너지원으로 평가 받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001년에 23.9GW였던 전세계 누적 풍력발전 설치 용량은 2016년말기준으로 486.8GW까지 증가하였으며,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누적설치량 기준으로 연평균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바. 회사의 경쟁우위 요소&cr
■ 집단에너지사업(증기및전기)
경제발전에 따른 전력, 집단에너지 열수요의 지속적인 증가로 안정적이고, 효율이 높은 산업단지 집단에너지 공급시설은 점진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반면 에너지절약, 배출권거래제, 탄소세 도입 등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로 경제 및 에너지 산업에 막대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에너지산업의 개방화 등으로 에너지원간, 동일 에너지 내의 경쟁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다각적인 에너지 확보 방안 마련 및 합리적인 에너지 구성을 통한 에너지공급의 안정성 제고가 필요합니다.
향후 전 세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이행체제 구축은 불가피할 것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조기감축 계획에 따라 화석에너지에 대한 의존도는 축소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대체에너지 개발, 분산형 전원기술 개발, 열병합발전 등과 같은 에너지 절약설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입니다. &cr
■ 유류사업&cr
당사는 부산, 대전, 대구, 원주, 용인, 강릉 지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전라남도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계열주유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통상 국내의 석유판매 대리점이 특정 지역에 기반을 둔 지역대리점 형태인 점을 감안시 당사와 같이 전국적인 영업망을 갖춘 대리점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향후에도 사업규모를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으며 지역간 연계를 통한 물류비용 등을 절감 할 수 있습니다. &cr
■ 화력발전 사업&cr
당사의 화력발전사업은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전력을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전력거래소를 통하여 전량 한국전력공사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력거래소의 경제급전에 의해 발전원가가 낮은 발전소부터 정해진 순서에 따라 생산된 전력을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발전소보다 훨씬 높은 압력과 온도를 적용하는 최첨단 초초임계 기술을 채택하여 근원적으로 석탄사용량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저감되며, 그간 축적된 발전소 운영경험, 연료조달 역량 등을 바탕으로 높은 설비이용률 및 설비신뢰도를 유지하여 최초 민자 석탄화력발전 선두주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cr &cr■ 풍력 사업&cr
풍력발전사업의 경우 풍력발전기 대량생산 및 기술 발전으로 인한 발전단가의 지속적인 하락으로 화석연료 대비 경쟁력이 확대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추세와 더불어, 제주 및 영양에 건설한 풍력발전조성사업을 통해 풍력사업 개발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 사. 신규사업의 내용과 전망&cr
■ 신규 집단에너지 운영사업&cr
당사는 경기도 포천시 신평2리 부근에서 집단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연 500만톤 규모의 증기공급시설과 열병합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신평3리 일반산업단지와 인근 신평2리 염색집단화단지 입주기업에 안정적으로 증기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최신의 탈황·탈질 설비 등을 설치하여 친환경적이고 현대화된 청정 집단에너지 사업단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신규집단에너지 발전소는 2019년 완공 예정입니다.&cr이 사업의 총투자액은 약 5,700억원 예정으로 자본금 500억원, PF자금 5,200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3년 2월 포천집단에너지 사업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cr -2014년 10월 (주)지에스포천열병합발전을 설립하였으며, (주)지에스이앤알이 100% 출자하였습니다. 출자금액은 350억원입니다.
-2015년 4월 프로젝트 금융 약정이 체결 완료되었습니다.&cr- 2015년 11월 추가 150억원 출자하였으며, EPC계약 체결 완료되었습니다.&cr- 2015년 12월 착공되었습니다.&cr- 2017년 1월 사명이 (주)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로 변경되었습니다.&cr- 2017년 3월 보조보일러가 가동되었습니다.
- 2017년 8월 154kV 수전 완료하였습니다.
- 2018년 6월 계통 병입하였습니다.&cr
[GS홈쇼핑]&cr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 TV쇼핑
1995년 시작된 케이블TV 시청 가입자는 약 1,361만입니다. 여기에 위성방송 가입자 420만과 IPTV 가입자 1,629만을 포함하면 TV쇼핑 프로그램을 시청 가능한 가입자는 총 3,410만에 달합니다. TV쇼핑 회사로는 당사와 CJ ENM,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쇼핑, 홈앤쇼핑, 공영홈쇼핑 총 7개 회사가 현재 영업 중 입니다.
최근에는 디지털 방송의 양방향성을 활용한 T커머스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현재 T커머스 사업자로는 당사와 CJ ENM,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쇼핑 등 TV쇼핑 5개사와 KTH 등 비 홈쇼핑 5개사를 포함해 총 10개 사업자가 영업중 입니다.
또한, 주요 TV쇼핑 업체들은 국내 시장에서의 영업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하여 외형확대와 수익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TV쇼핑은 TV 영상 매체를 이용하여 상품정보를 시청자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유통 산업입니다. 상품의 특성과 용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시청자로부터 전화, 인터넷, 모바일로 주문을 받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과한 상품을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까지 배송해줍니다. TV쇼핑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상품 소싱, 체계적인 물류시스템, 효율적인 고객 데이터 관리와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필수적입니다. TV쇼핑은 유통업 특성상 국내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방송의 특징인 신뢰성과 공익성이 강조되는 산업입니다.
◎ 모바일/인터넷쇼핑
모바일/인터넷쇼핑이란 모바일,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를 통하여 재화나 용역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시공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상품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 비교까지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어 쇼핑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과 비교하여 저렴한 가격은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이런 장점들로 인해 1990년대 중반 인터넷쇼핑, 2000년대 중반 모바일 쇼핑이 처음 등장한 이후 시장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쇼핑 시장은 다수의 온라인쇼핑 전문기업은 물론, 백화점과 할인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 GS샵을 필두로 한 홈쇼핑 회사 등이 함께 경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00년대 초반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옥션, G마켓, 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 회사들의 성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2010년 이후에는 쿠팡, 위메프, 티몬 등의 회사 성장세가 두드러졌고, 쿠팡은 공격적인 마케팅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cr
(2) 산업의 성장성
◎ TV쇼핑
TV쇼핑 초기 시장은 비대면 거래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케이블TV 가시청 가구 증가에 힘입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케이블 TV 가입자수가 한계에 이르고 전반적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는 환경 속에서도, 홈쇼핑 업체들은 상품과 서비스의 질을 끌어올리는 혁신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냈습니다.
특히, 국내 디지털 케이블TV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고화질의 쇼핑 방송을 통해 생생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게 된 점은 기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개별 업체들의 경쟁은 더욱 심화되었고, 모바일 미디어의 급속한 성장 이후 TV시청율이 하락한 것은 TV쇼핑 산업계에게 새로운 도전이 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고객들이 모바일쇼핑으로 점차 이전함에 따라서 시장성장이 둔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모바일/인터넷쇼핑
1990년대 중반 형성되기 시작한 인터넷쇼핑 시장은 그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통계청 자료(온라인 쇼핑 동향)에 의하면, 인터넷 쇼핑을 통한 연간 거래액은 2002년 6.0조원에서, 2006년 13.5조원, 2010년 25.2조원, 2015년 54조원, 2019년11월 122조원으로 매년 큰 폭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후반부터 스마트폰의 확산에 따라 시작된 모바일쇼핑은 오픈마켓을 중심으로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온라인 쇼핑동향 자료에 의하면, 2010년 0.3조원, 2012년 1.8조원, 2015년 24조원, 2019년 11월 79조원으로 시장규모가 대폭 성장하고 있습니다.&cr(3) 경기변동의 특성&cr&cr◎ TV쇼핑&cr&crTV쇼핑 사업의 계절적 특징은 일반적으로 1년중 연말효과로 4분기가 분기 중 가장 실적이 좋고, 여름휴가 등으로 인해 3분기가 가장 약세입니다. 다른 유통업과 마찬가지로, TV쇼핑 사업은 경기상황에 따른 소비자의 구매력에 영향을 받을 수도 있으나, 소비심리 변화에 따라 적절한 상품을 선정할 수 있어 그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수한 계절적, 사업 환경적 이슈에 따라 매출폭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cr&cr◎ 모바일/인터넷쇼핑&cr&cr모바일/인터넷 쇼핑 시장은 경기 상황에 따른 소비자의 소비 심리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타 오프라인 유통채널 대비 가격경쟁력으로 경기변동에 대처가 가능합니다.&cr&cr(4) 경쟁요소&cr&cr◎ TV쇼핑&cr&crTV쇼핑 사업부문에서 신상품 개발을 강화하고 라이센스 브랜드 육성 및 독점상품 확대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의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시청률 제고를 위한 멀티아이템 및 브랜드 프로그램의 활성화 등으로 새로운 방송 포맷을 정착시켰습니다. 또한 채널간 시너지를 지속 강화화고 있으며, 배송만족도와 상품 품질을 높임으로써 고객서비스를 제고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조직문화 및 조직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 모바일/인터넷쇼핑&cr&cr당사는 당사의 강점인 방송상품과 Brand 상품을 중심으로한 상품 차별화를 바탕으로 모바일커머스 성장 전략을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5) 자금조달상의 특성&cr&cr영업상 순현금흐름으로 자금을 조달하며, 무차입경영을 시현하고 있습니다..&cr&cr(6)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cr
TV쇼핑 방송프로그램 사업자는 사업을 영위하기 위하여 "방송법" 및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TV쇼핑 프로그램은 "상품 소개 및 판매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에 따라 프로그램 사업자가 사전에 자율심의를 해야 하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프로그램 공정성과 공공성 점검을 위한 사후 심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쇼핑몰 영업을 위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 소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통신판매업 신고 및 방송통신위원회 소관 "전기통신사업법"에 의거 부가통신사업 신고를 해야 합니다.&cr상품판매와 관련하여 표시광고 및 소비자보호에 있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식품위생법, 약사법, 국민건강증진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 소비자기본법 등 관련 법규의 제한을 받고 있으며, 소비자 분쟁 등과 관련하여 일정범위내에서 한국소비자원 등 소비자보호단체의 규율을 적용받고 있습니다.
&cr(7) 기타&cr해당사항 없음.&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crGS홈쇼핑은 모바일, 데이터, 블록체인, AI 기반의 혁신이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Digital Life Style Design Company’란 비전 하에서 변화된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 고객 경험 증대를 위해 차별화와 효율성을 통한 경쟁우위를 꾀하고 있습니다.
2019년 GS홈쇼핑의 취급액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4조3,950억원, 영업이익은 경쟁심화 등으로 11.5% 감소한 1,211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cr&cr모바일 취급액 비중이 50%를 넘어서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끌었습니다. 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을 통해 사업 역량을 모바일로 재빠르게 재편하고 애자일한 업무 방식을 도입한 결과입니다.
TV쇼핑을 기반으로 한 방송 컨텐츠 및 서비스는 데이터를 기반한 고객분석과 디지털, 모바일 플랫폼과 결합, ‘고객과의 소통’ 능력을 한층 높이고 있습니다. GS홈쇼핑은 TV쇼핑 생방송 중 카카오톡으로 시청자와 소통하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으며, 고객과 활발히 소통 중입니다. 또한 모바일은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이 많이 찾고 구매하는 상품을 추천, 제안하는 것을 핵심 판매전략으로 운영 중입니다. TV쇼핑에서 모바일로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모바일 라이브’, ‘오늘의 선택’, ‘내일TV’ 등 모바일 전용 콘텐츠를 강화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GS홈쇼핑은 국내 최초의 홈쇼핑사로서 지난 25년간 축적한 상품과 브랜드 소싱 노하우를 통해 회사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변화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상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찾고 개발해 나가고 있음은 물론입니다. 2019년 첫 선보인 ‘달달마켓(달마다 달라지는 마켓)’은 매달 다른 제철과일 또는 김치를 매월 정기배송해주는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추세에 따라 1~2인 가구에 맞는 소분구성 상품 등을 개발하여 고객들의 눈높이를 충족하고자 노력했습니다.
한편 신성장 미래사업의 기획, 발굴을 위해 국내외 벤처 및 브랜드 투자, M&A 등 활동은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GS홈쇼핑과 ‘프레시지’가 함께 기획한 ‘바다향 가득 통 꼬막장’, ‘쿠캣’과 협업한 ‘송주 불냉면’은 벤처투자사와 함께한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손꼽힙니다.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상호협력으로 미래성장을 도모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에코시스템(Open Innovation Ecosystem)’ 취지에 맞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GS홈쇼핑은 앞으로도 직·간접투자를 바탕으로 미래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핵심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경쟁 우위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해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반영한 ‘친환경 배송 서비스’도 일부 도입했습니다. 냉동식품은 젤로 만들어진 아이스팩 대신 500ml 생수 3개를 꽁꽁 얼려 함께 배송하거나, 속옷은 고급스러운 상자에 포장하는 대신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트래블백)에 넣어 배송합니다. 과대 포장을 지양할 뿐 아니라 배송 시 불필요한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고려한 친환경 배송입니다. GS홈쇼핑은 올해에도 친환경적인 소비와 배송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20년 GS홈쇼핑은 경기도 군포시 인근에 연면적 4만121㎡(1만2,137평) 규모의 군포물류센터를 그랜드 오픈할 예정입니다. 기존 이천물류센터와 함께 통합 운영할 경우 TV쇼핑 상품뿐 아니라 모바일/인터넷 쇼핑 상품의 일부도 24시간 배송이 가능하게 됩니다. 앞서 GS홈쇼핑은 (주)한진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 급변하는 배송 환경에 한층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한진은 GS홈쇼핑의 설립 초기부터 꾸준히 협력해왔으며, 현재 물량 중 약 70%를 배송하고 있는 주요 협력 파트너입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배송 서비스를 위해 ㈜한진과 협업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물류 서비스를 기반으로 경쟁 우위의 ‘좋은 고객경험’을 디자인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미디어 환경과 고객 니즈는 급변하고 있습니다. GS홈쇼핑은 로열고객 확보 및 수익성 중심 경영, 신성장 미래사업의 발굴,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및 협업 중심의 일하는 방식 변화를 통해 시장과 고객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축적된 오픈이노베이션 경험과 내부역량 강화, 외부 협업 생태계를 본격 가동하면서 ‘Digital Life Style Design Company’를 확립하는 회사로 거듭나겠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cr
- 연결실체는 수익을 창출하고 비용을 발생시키는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식별 가능한 구성단위로서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과 성과평가를 위하여 최고영업의사결정자(이사회)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 보고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영업부문은 TV쇼핑부문, 인터넷/ 모바일부문,카타로그부문 및 기타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cr
(2) 시장점유율
(단위:억원,%)
| 구 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GS홈쇼핑 | 42,480 | 21.1 | 39,222 | 20.8 | 36,696 | 21.1 |
| 현대홈쇼핑 | 37,208 | 18.5 | 36,271 | 19.2 | 34,980 | 20.1 |
| CJ ENM | 40,171 | 20.0 | 37,438 | 19.8 | 31,610 | 18.2 |
| 롯데홈쇼핑 | 38,903 | 19.4 | 34,935 | 18.5 | 32,000 | 18.4 |
| 홈앤쇼핑 | 22,431 | 11.2 | 21,517 | 11.4 | 20,110 | 11.6 |
| NS쇼핑 | 13,406 | 6.6 | 13,690 | 7.2 | 13,330 | 7.7 |
| 공영홈쇼핑 | 6,372 | 3.2 | 5,828 | 3.1 | 5,057 | 2.9 |
주) 자료 : 각사 별도기준 취급액 발표 자료/ 한국온라인쇼핑협회(KOLSA) 자료&cr / 내부추정자료&cr CJ ENM은 홈쇼핑사업 부문만 표시
&cr
(3) 시장의 특성&cr
◎ TV쇼핑&crTV쇼핑 산업은 고객들의 모바일쇼핑으로 이전, 경쟁 심화 및 시청률 하락 등으로 T커머스 쇼핑을 제외하고는 성장이 둔화된 상황입니다.&cr&cr◎ 모바일/인터넷쇼핑&cr국내 인터넷 쇼핑시장은 2009년 6월 미국 이베이가 G마켓을 인수하면서 옥션과 함께 오픈마켓 시장에서 11번가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또한, 쿠팡과 같은 소셜커머스사들도 대규모 투자 유치와 함께 공?적으로 시장점유율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를 제외한 인터넷 쇼핑 시장에서는 당사와 CJ ENM 등의 홈쇼핑 계열 종합몰, 롯데닷컴 등의 백화점 계열의 종합몰, 인터파크 등의 순수 온라인 계열의 종합몰과 기타 전문몰 등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쇼핑 시장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의 발전 및 보급화에 힘입어 모바일에 적합한 쇼핑 환경을 구축한 쿠팡 등 소셜 커머스 회사들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TV쇼핑과 인터넷 및 모바일 채널 간 시너지 강화 활동, 차별화된 상품 소싱, 합리적 가격 및 고객 중심적인 쇼핑 환경 구축 등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고급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회사는 현재 각종 모바일 및 데이터분석 관련 국내외 벤처회사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와 브랜드 사업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당사의 기존 TV쇼핑 및 모바일 사업과의 시너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cr
&cr&cr-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1) 연결 재무제표&cr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16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5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GS와 그 종속기업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 16 기말 | 제 15 기말 | ||
|---|---|---|---|---|
| 자 산 | ||||
| Ⅰ. 유 동 자 산 | 3,117,465 | 3,285,134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736,668 | 653,570 | ||
| 2.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324,600 | 369,400 | ||
|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623 | 613 | ||
| 4. 파생금융상품 | 4,333 | 3,221 | ||
| 5. 매출채권및기타수취채권 | 1,313,084 | 1,577,970 | ||
| 6. 기타자산 | 274,816 | 157,843 | ||
| 7. 법인세자산 | 1,354 | 507 | ||
| 8. 재고자산 | 461,987 | 502,910 | ||
| 9. 매각예정자산 | - | 19,100 | ||
| Ⅱ. 비 유 동 자 산 | 21,618,743 | 19,345,844 | ||
| 1.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39,454 | 100,424 |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107,095 | 117,307 | ||
| 3. 파생금융상품 | 450 | 36 | ||
| 4. 공동기업및관계기업투자자산 | 6,699,171 | 6,544,698 | ||
| 5. 투자부동산 | 1,325,215 | 1,102,441 | ||
| 6. 유형자산 | 8,468,307 | 8,534,506 | ||
| 7. 사용권자산 | 1,630,714 | - | ||
| 8. 무형자산 | 1,552,872 | 1,675,936 | ||
| 9. 매출채권및기타수취채권 | 1,551,326 | 1,062,975 | ||
| 10. 기타자산 | 86,333 | 165,219 | ||
| 11. 이연법인세자산 | 57,806 | 42,302 | ||
| 자 산 총 계 | 24,736,208 | 22,630,978 | ||
| 부 채 | ||||
| Ⅰ. 유 동 부 채 | 4,789,648 | 4,568,776 | ||
| 1. 매입채무및기타지급채무 | 1,883,085 | 1,574,128 | ||
| 2. 차입금및사채 | 2,575,643 | 2,669,148 | ||
| 3. 파생금융상품 | 40,082 | 20,946 | ||
| 4. 기타금융부채 | 1,752 | 1,696 | ||
| 5. 기타부채 | 130,424 | 148,743 | ||
| 6. 법인세부채 | 145,444 | 132,706 | ||
| 7. 충당부채 | 13,218 | 21,409 | ||
| Ⅱ. 비 유 동 부 채 | 8,947,012 | 7,537,217 | ||
| 1. 매입채무및기타지급채무 | 2,043,576 | 290,784 | ||
| 2. 차입금및사채 | 5,873,423 | 6,341,853 | ||
| 3. 파생금융상품 | 3,945 | 2,195 | ||
| 4. 기타금융부채 | 40,494 | 10,210 | ||
| 5. 기타부채 | 156,489 | 149,209 | ||
| 6. 이연법인세부채 | 643,941 | 590,220 | ||
| 7. 순확정급여부채 | 18,273 | 16,433 | ||
| 8. 충당부채 | 166,871 | 136,313 | ||
| 부 채 총 계 | 13,736,660 | 12,105,993 |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8,877,790 | 8,490,426 | ||
| 1. 자본금 | 473,501 | 473,501 | ||
| 2. 자본잉여금 | 1,189,492 | 1,187,527 | ||
| 3. 자본조정 | (2,974,629) | (2,942,621) |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2,832) | (133,916) | ||
| 5. 이익잉여금 | 10,272,258 | 9,905,935 | ||
| Ⅱ. 비지배지분 | 2,121,758 | 2,034,559 | ||
| 자 본 총 계 | 10,999,548 | 10,524,985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24,736,208 | 22,630,978 |
&cr
| 연 결 손 익 계 산 서 | |
| 제 1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GS와 그 종속기업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 16 기 | 제 15 기 |
|---|---|---|
| Ⅰ. 매 출 | 17,786,063 | 17,744,385 |
| Ⅱ. 매 출 원 가 | (13,803,643) | (13,650,612) |
| Ⅲ. 매출총이익 | 3,982,420 | 4,093,773 |
| 판매비와관리비 | (1,949,278) | (1,883,936) |
| Ⅳ. 영 업 이 익 | 2,033,142 | 2,209,837 |
| 기 타 수 익 | 247,087 | 194,266 |
| 기 타 비 용 | (272,535) | (187,277) |
| 금 융 수 익 | 129,894 | 46,562 |
| 금 융 비 용 | (363,981) | (323,652)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773,607 | 1,939,736 |
| Ⅵ. 법인세비용 | (1,104,662) | (1,124,836) |
| Ⅶ. 계속영업당기순이익 | 668,945 | 814,900 |
| Ⅷ. 중단영업당기순이익 | - | 215,560 |
| Ⅸ. 당기순이익 | 668,945 | 1,030,460 |
| 1.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543,971 | 903,198 |
| 계속영업당기순이익 | 543,971 | 687,638 |
| 중단영업당기순이익 | - | 215,560 |
| 2. 비지배지분 | 124,974 | 127,262 |
| Ⅹ.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 ||
| 1. 보통주당이익 | ||
| 계속영업보통주주당이익 | 5,745원 | 7,262원 |
| 중단영업보통주주당손익 | - | 2,277원 |
| 2. 우선주당이익 | ||
| 계속영업우선주주당이익 | 5,796원 | 7,312원 |
| 중단영업우선주주당손익 | - | 2,277원 |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1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GS와 그 종속기업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 16 기 | 제 15 기 |
|---|---|---|
| Ⅰ. 당기순이익 | 668,945 | 1,030,460 |
| Ⅱ. 기타포괄손익 | 43,136 | 12,916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17,564) | (24,320) |
| 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4,360) | (20,045) |
| 2.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등 | (5,437) | (4,769) |
|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이익 | (7,767) | 494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60,700 | 37,236 |
| 1. 공동기업및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 지분 | 15,935 | (4,996) |
| 2. 해외사업환산손익 등 | 39,068 | 42,307 |
| 3. 해외사업장순투자환산손익 | 7,848 | 5,680 |
| 4.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 (2,151) | (5,755) |
| Ⅲ. 당기 총포괄이익 | 712,081 | 1,043,376 |
| 1.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589,834 | 924,862 |
| 2. 비지배지분 | 122,247 | 118,514 |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1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GS와 그 종속기업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 비지배&cr지분 | 총 계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소 계 | |||
| --- | --- | --- | --- | --- | --- | --- | --- | --- |
| 2018.1.1(전기초) | 473,501 | 1,187,537 | (2,942,550) | (173,901) | 9,185,617 | 7,730,204 | 1,932,420 | 9,662,624 |
| 회계정책변경 효과 | - | - | - | (60) | 5,616 | 5,556 | (861) | 4,695 |
| 조정후 기초 | 473,501 | 1,187,537 | (2,942,550) | (173,961) | 9,191,233 | 7,735,760 | 1,931,559 | 9,667,319 |
| 총포괄이익 : | ||||||||
| 당기순이익 | - | - | - | - | 903,198 | 903,198 | 127,262 | 1,030,46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3,673) | (13,673) | (6,372) | (20,045) |
|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4,769) | (4,769) | - | (4,76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 | - | - | - | 464 | - | 464 | 30 | 494 |
| 공동기업및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 지분 | - | - | - | (5,098) | - | (5,098) | 102 | (4,996)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42,361 | - | 42,361 | (54) | 42,307 |
|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이익 | - | - | - | 5,680 | - | 5,680 | - | 5,680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실 | - | - | - | (3,301) | - | (3,301) | (2,454) | (5,755) |
| 총포괄이익 소계 | - | - | - | 40,106 | 884,756 | 924,862 | 118,514 | 1,043,376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170,504) | (170,504) | (32,583) | (203,087) |
| 종속회사주식취득 | - | (10) | - | - | - | (10) | (1) | (11) |
| 연결범위의 변동 | - | - | - | - | - | - | 19,214 | 19,214 |
| 기타 | - | - | (71) | (61) | 450 | 318 | (2,144) | (1,826)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소유주와의 거래 소계 | - | (10) | (71) | (61) | (170,054) | (170,196) | (15,514) | (185,710) |
| 2018.12.31(전기말) | 473,501 | 1,187,527 | (2,942,621) | (133,916) | 9,905,935 | 8,490,426 | 2,034,559 | 10,524,985 |
| 2019.1.1(당기초) | 473,501 | 1,187,527 | (2,942,621) | (133,916) | 9,905,935 | 8,490,426 | 2,034,559 | 10,524,985 |
| 회계정책변경 효과 | - | - | - | - | 6,533 | 6,533 | 3,846 | 10,379 |
| 조정후 기초 | 473,501 | 1,187,527 | (2,942,621) | (133,916) | 9,912,468 | 8,496,959 | 2,038,405 | 10,535,364 |
| 총포괄이익 : | ||||||||
| 당기순이익 | - | - | - | - | 543,971 | 543,971 | 124,974 | 668,945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543) | (3,543) | (817) | (4,360) |
| 관계기업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5,413) | (5,413) | (24) | (5,43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 | - | - | - | (5,040) | - | (5,040) | (2,727) | (7,767) |
| 공동기업및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 지분 | - | - | - | 11,988 | 3,798 | 15,786 | 149 | 15,935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37,673 | - | 37,673 | 1,395 | 39,068 |
|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이익 | - | - | - | 7,848 | - | 7,848 | - | 7,848 |
|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실 | - | - | - | (1,448) | - | (1,448) | (703) | (2,151) |
| 총포괄이익 소계 | - | - | - | 51,021 | 538,813 | 589,834 | 122,247 | 712,081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179,972) | (179,972) | (49,234) | (229,206) |
| 종속회사주식취득 | - | (90) | - | - | - | (90) | (12) | (102) |
| 연결범위의 변동 | - | 1,668 | 5,011 | - | 6 | 6,685 | 11,373 | 18,058 |
| 기타 | - | 387 | (37,019) | 62 | 942 | (35,628) | (1,019) | (36,647)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소유주와의 거래 소계 | - | 1,965 | (32,008) | 62 | (179,024) | (209,005) | (38,892) | (247,897) |
| 2019.12.31(당기말) | 473,501 | 1,189,492 | (2,974,629) | (82,833) | 10,272,257 | 8,877,788 | 2,121,760 | 10,999,548 |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1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GS와 그 종속기업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제 16 기 | 제 15 기 | ||
|---|---|---|---|---|
|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72,105 | 1,269,197 | ||
| 1. 당기순이익 | 668,945 | 1,030,460 | ||
| 2.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 등의 가산 | 2,730,427 | 2,256,468 | ||
| (1) 영업비용 | 1,071,245 | 681,239 | ||
| (2) 기타비용 | 156,371 | 80,650 | ||
| (3) 금융비용 | 362,088 | 331,042 | ||
| (4) 공동기업및관계기업 손익에 대한 지분 감소 | 14,409 | 14,117 | ||
| (5) 기타 현금의 유출이 없는 비용 등 | 21,652 | 18,338 | ||
| (6) 법인세비용 | 1,104,662 | 1,131,082 | ||
| 3. 현금유입이 없는 수익 등의 차감 | (520,992) | (844,435) | ||
| (1) 기타수익 | 68,619 | 220,944 | ||
| (2) 금융수익 | 101,400 | 58,654 | ||
| (3) 공동기업및관계기업 손익에 대한 지분 증가 | 304,193 | 540,935 | ||
| (4) 기타 현금의 유입이 없는 수익 등 | 46,780 | 23,902 | ||
|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193,395) | (236,389) | ||
| (1) 매출채권및기타수취채권 | 60,054 | (115,756) | ||
| (2) 기타자산 | (54,578) | (10,308) | ||
| (3) 파생금융상품자산 | 3,491 | 7,307 | ||
| (4) 재고자산 | (7,955) | 19,712 | ||
| (5) 매입채무및기타지급채무 | (122,537) | (115,583) | ||
| (6) 비금융부채 | (10,764) | 17,130 | ||
| (7) 파생금융상품부채 | (2,105) | (2,890) | ||
| (8) 단기충당부채의 감소 | (6,126) | 17,820 | ||
| (9) 기타부채 | 11,837 | 24,146 | ||
| (10) 퇴직급여채무 | (32,753) | (33,623) | ||
| (11) 사외적립자산 | (22,685) | (31,442) | ||
| (12) 퇴직금지급액 | (9,220) | (10,721) | ||
| (13) 장기충당부채 | (54) | (2,181) | ||
| 5.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현금흐름 | (1,112,880) | (936,907) | ||
| (1) 이자지급 | (285,843) | (273,509) | ||
| (2) 이자수취 | 33,047 | 18,192 | ||
| (3) 관계기업 등으로부터의 배당금 수취 | 200,059 | 345,605 | ||
| (4) 법인세납부액 | (1,060,143) | (1,027,195)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44,441) | (835,889)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764,294 | 751,441 | ||
| (1)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감소 | 1,866 | 2,826 |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감소 | 75,000 | - | ||
| (2) 대여금의 감소 | 24,078 | 6,140 | ||
| (3) 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443,035 | 170,464 | ||
| (4) 기타금융자산의 감소 | 378 | 1,077 | ||
| (5) 투자부동산의 처분 | 40,185 | 1,034 | ||
| (6) 유형자산의 처분 | 109,652 | 29,729 | ||
| (7) 무형자산의 처분 | 3,733 | 2,544 | ||
| (8) 연결범위 변동으로 인한 순현금유입액 | - | 532,905 | ||
| (9)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 | 2,372 | ||
| (10) 기타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9,667 | 251 | ||
| (11) 매각예정자산/부채의 처분 | 16,700 | - | ||
| (12) 배당금의 수취 | - | 2,099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108,735) | (1,587,330) | ||
| (1)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증가 | 67,525 | 280,466 |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증가 | 10 | 33,849 | ||
| (3) 대여금의 증가 | 53,364 | 35,337 | ||
| (4) 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168,583 | 359,825 | ||
| (5) 기타금융자산의 증가 | 16,219 | 23,718 | ||
| (6) 유형자산의 취득 | 713,846 | 731,308 | ||
| (7) 무형자산의 취득 | 5,428 | 30,479 | ||
| (8) 투자부동산의 취득 | 23,492 | 1,388 | ||
| (9) 관계기업투자자산의 취득 | 46,463 | 60,374 | ||
| (10) 기타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3,805 | 2,888 | ||
| (11) 연결범위 변동으로 인한 순현금유출액 | - | 27,698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151,516) | (515,034)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401,084 | 927,501 | ||
| (1) 차입금및사채의 증가 | 2,378,786 | 927,501 | ||
| (2) 종속회사의 유상증자 | 367 | - | ||
| (3) 연결자본거래에의한현금유입액 | 21,931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552,600) | (1,442,535) | ||
| (1) 차입금및사채의 감소 | 3,322,374 | 1,232,965 | ||
| (2) 기타금융부채의 감소 | - | 6,451 | ||
| (3) 연결자본거래에의한현금유출액 | 103 | 11 | ||
| (4) 종속회사 유상증자로 인한 현금유출액 | - | - | ||
| (5) 배당금지급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29,203 | 203,029 | ||
| (6) 기타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920 | 79 | ||
| Ⅳ. 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액 | 6,950 | 12,146 |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Ⅳ) | 83,098 | (69,580) |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53,570 | 723,150 |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Ⅵ+Ⅵ) | 736,668 | 653,570 |
&cr&cr-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일반 사항&cr
지배회사인 주식회사 GS(이하 "지배회사")와 종속기업(이하 지배회사와 그 종속기업을 일괄하여 "연결회사") 및 관계기업의 일반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1 연결회사의 개요&cr
지배회사인 주식회사 GS(이하 "지배회사")는 2004년 7월 1일에 GS칼텍스(주), (주)GS리테일, (주)지에스홈쇼핑 및 (주)지에스스포츠에 대한 지주회사로 설립되었고, 2004년 8월 5일자로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2005년 중 지에스이피에스(주)의 지분, 2009년 중 (주)지에스글로벌의 지분 및 2014년 중 (주)지에스이앤알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cr&cr한편 지배회사는 2012년 1월 1일을 기준일로 하여 에너지 관련 지주사업을 물적분할하여 GS에너지(주)를 설립하였으며, GS에너지(주)는 당기말 현재 GS칼텍스(주), GS파워(주) 및 인천종합에너지(주)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가 직접 지분을 보유한 피투자회사 중 (주)지에스홈쇼핑은 보고기간 말 현재 관계기업으로 분류됩니다.&cr&cr당기말 현재 지배회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464,577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8,924백만원이며, 지배회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에 본점소재지를 두고 있습니다. &cr
1.2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현황 &cr
당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기업명 | 소유지분율(%)(*1) | 소재지 | 결산월 | 업종 |
|---|---|---|---|---|
| 당기말 | ||||
| --- | --- | --- | --- | --- |
| 종속기업 : | ||||
| GS에너지(주) | 100 | 서울특별시 | 12월 | 에너지관련 지주사업 |
| GS나노텍(주) | 99.82 | 서울특별시 | 12월 | 축전지 제조업 |
| GS Energy Americas Inc. | 100 | 미국 | 12월 | 자원개발 |
| Nemaha Exploration and Production LLC | 100 | 미국 | 12월 | 자원개발 |
| GS Energy Trading Singapore Pte. Ltd. | 100 | 싱가폴 | 12월 | 석유 및 액화 천연가스 트레이딩 |
| Korea GS E&P Pte. Ltd. | 100 | 싱가폴 | 12월 | 자원개발 |
| 인천종합에너지(주) | 70 | 인천광역시 | 12월 | 증기, 냉온수 및 공기조절공급업 |
| (주)GS리테일 | 65.75 | 서울특별시 | 12월 | 종합도소매업 |
| (주)후레쉬서브 | 100 | 경기도 | 12월 | 식품제조 및 도매업 |
| (주)지에스넷비전 | 100 | 서울특별시 | 12월 | 광고업 |
| GS Retail Vietnam Co., Ltd. | 100 | 베트남 | 12월 | 부동산개발 및 임대업 |
| PT.GS Retail Indonesia | 100 | 인도네시아 | 12월 | 슈퍼마켓 |
| 파르나스호텔(주) | 67.56 | 서울특별시 | 12월 | 관광호텔업 |
| (주)피앤에쓰 | 100 | 서울특별시 | 12월 | 호텔위탁운영 |
| 씨브이에스넷(주) | 77.46 | 서울특별시 | 12월 | 편의점택배 |
| (주)지에스네트웍스 | 100 | 서울특별시 | 12월 | 창고위수탁업 |
| (주)펫츠비(*2) | 24.66 | 인천광역시 | 12월 | 전자상거래 |
| (주)여울(*2) | 100 | 서울특별시 | 12월 | 전자상거래 |
| (주)옴므(*9) | 50 | 경기도 | 12월 | 전자상거래 |
| (주)에피스(*4) | 100 | 대한민국 | 12월 | 식품제조업 |
| (주)지에스스포츠 | 100 | 서울특별시 | 12월 | 프로축구단 흥행사업 |
| 지에스이피에스(주) | 70 | 충청남도 | 12월 | 전기업 |
| GS EPS Americas | 100 | 미국 | 12월 | 투자사업 |
| (주)GS글로벌 | 50.70 | 서울특별시 | 12월 | 무역업 |
| GS Global Japan Co., Ltd. | 100 | 일본 | 12월 | 무역업 |
| GS Global Australia Pty Ltd. | 100 | 호주 | 12월 | 무역업 |
| GS Global Hong Kong Ltd. | 100 | 홍콩 | 12월 | 무역업 |
| GS Global Europe GMBH | 100 | 독일 | 12월 | 무역업 |
| Ssangyong Resources Pty Ltd. | 100 | 호주 | 12월 | 광산투자업 |
| (주)피엘에스 | 90 | 경기도 | 12월 | PDI 및 물류사업 |
| GS Global Guangzhou Co.,Ltd. | 100 | 중국 | 12월 | 무역업 |
| GS Global Trading (Shanghai) Co., Ltd. | 100 | 중국 | 12월 | 수입통관대행 |
| GS Global USA, Inc. | 100 | 미국 | 12월 | 무역업 |
| GS Global Singapore Pte Ltd. | 100 | 싱가폴 | 12월 | 무역업 |
| PT GS Global Resource | 100 | 인도네시아 | 12월 | 무역업 |
| GS Global (Suzhou) Steel Service Center Co., Ltd. | 100 | 중국 | 12월 | 제조업 |
| GS GLOBAL E&P (AMERICA) Corporation | 100 | 미국 | 12월 | 자원개발 |
| GS Global (NEMAHA) LLC | 100 | 미국 | 12월 | 자원개발 |
| (주)지에스엔텍(*3) | 91.97 | 울산광역시 | 12월 | 설비수주업 |
| (주)지에스이앤알(*8) | 87.91 | 서울특별시 | 12월 | 집단에너지, 석유 유통 및 자원개발사업 등 |
| (주)지에스동해전력 | 51 | 강원도 | 12월 | 석탄화력발전사업 |
| (주)동해그린에너지(구, (주)이앤알솔라) | 100 | 경상북도 | 12월 | 다이오드,트랜지스터 및 유사반도체소자 제조업 |
| GS E&R Canada Inc. | 100 | 캐나다 | 12월 | 광구 탐사 및 생산 |
| GS E&R America Inc. | 100 | 미국 | 12월 | 광구 탐사 및 생산 |
| GS E&R America Oldhome, LLC. | 100 | 미국 | 12월 | 광구 탐사 및 생산 |
| GS E&R America Offshore LLC. | 100 | 미국 | 12월 | 광구 탐사 및 생산 |
| (주)지에스풍력발전(구, (주)지에스영양풍력발전) | 100 | 경상북도 | 12월 | 풍력발전사업 |
| (주)영양제2풍력발전 | 100 | 경상북도 | 12월 | 풍력발전사업 |
| (주)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 | 100 | 경기도 | 12월 | 열병합발전사 |
| (주)영덕제1풍력발전 | 100 | 경상북도 | 12월 | 풍력발전사업 |
| (주)구미그린에너지 | 100 | 경상북도 | 12월 |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
| (주)삼척그린에너지파크(*4) | 100 | 강원도 | 12월 | 발전사업 |
| 동해국제자원터미널(주)(*10) | 80 | 강원도 | 12월 | 항만사업 |
|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 | ||||
| GS칼텍스(주) | 50 | 서울특별시 | 12월 | 원유 정제처리업 |
| 신평택발전(주) | 35 | 경기도 | 12월 | 전기업 |
| 청라에너지(주) | 30 | 인천광역시 | 12월 | 증기, 냉온수 및 공기조절 공급업 |
| 동두천드림파워(주)(*5) | 8.93 | 경기도 | 12월 | 화력 발전업 |
| PT Baramulti Suksessarana Tbk(*6) | 14.74 | 인도네시아 | 12월 | 석탄 개발 및 판매 |
| KADOC Ltd. | 25 | 말레이시아 | 12월 | 자원개발 |
| GS파워(주) | 50 | 경기도 | 12월 | 전기, 증기 및 난방업 |
| 보령엘엔지터미널(주) | 50 | 충청남도 | 12월 | 가스 제조 및 공급업 |
| 지에스파크이십사(주) | 50 | 서울특별시 | 12월 | 주차장 운영업 |
| GS-HP SUNFLOWER INTERNATIONAL VILLAGE CORPORATION | 30 | 베트남 | 12월 | 호텔관광업 |
| 미래에셋GS리테일신성장투자조합1호 | 45 | 서울특별시 | 12월 | 투자조합 |
| GS RETAIL VIETNAM JV LLC | 30 | 베트남 | 12월 | 편의점업 |
| 오시리아타워레지던스PFV(주) | 30 | 서울특별시 | 12월 | 프로젝트 금융회사 |
| 제주김녕풍력발전(주) | 40 | 제주시 | 12월 | 발전업 |
| HPJV1 | 20 | 미국 | 12월 | 투자업 |
| 에스피텍(주) | 28.57 | 경상북도 | 12월 | 제조업 |
| Dongkuk Steel India Private Limited | 25 | 인도 | 3월 | 제조업 |
| (주)지앤씨인터랙티브 | 23.13 | 서울특별시 | 12월 |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해남복가능원개발유한공사 | 30 | 중국 | 12월 | 제조업 |
| Luroda Lubricants (Tianjin) Co., Ltd.(*5) | 17.65 | 중국 | 12월 | 제조업 |
| 신한BNPP나인트리 부동산투자신탁(*4) | 21.81 | 대한민국 | 12월 | 투자업 |
| (주)지에스홈쇼핑(*7) | 36.10 | 서울특별시 | 12월 | 유통업 |
(*1) 상기 소유지분율은 지배회사 및 각 중간지배회사의 투자비율입니다.&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거, 연결회사의 종속기업인 (주) GS리테일이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포함하였습니다.
(*3) 연결회사의 종속기업인 (주)GS글로벌은 (주)지에스엔텍의 주식 인수 계약시 체결된 약정에 따라 담보목적으로 질권설정했던 1.15%의 지분을 명의개서 하였습니 다. 이에 대해 상대방이 이의제기(주식교부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여 현재 소송 진행중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동 주식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았습니다.&cr(*4) 당기 중 설립 및 편입 되었습니다.
(*5) 연결회사의 지분율은 20% 미만이나 연결회사의 임직원이 피투자회사의 이사회구성원으로 참여함에 따라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관계기업투자자산으로 계상하였습니다. &cr (*6) 종속기업인 GS에너지(주)와 (주)GS글로벌은 인도네시아 BSSR 광구 지분을 각각 9.74%, 5%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지분율은 20% 미만이나 연결회사의 임직원이 피투자회사의 이사회구성원으로 참여함에 따라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관계기업투자자산으로 계상하였습니다.&cr (*7) (주)지에스홈쇼핑이 자기주식을 보유함에 따라 총발행주식에서 자기주식수를 차감하여 산출한 유효지분율은 39.7%입니다.&cr (*8) 2019년 4월 중 LG상사는 보유 중인 지에스이앤알 지분에 대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행사하여 연결회사가 보유주식 중 일부인 351,111주를 인수하였습니다.&cr(*9) 기존 펫츠비의 공동기업인 (주)옴므는 당기 중 펫츠비와 옴므간의 콜옵션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잠재적 의결권을 가진 것으로 판단하여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cr (*10) 종속기업인 (주)GS글로벌과 (주)지에스이앤알이 각 40%의 투자하여 설립하였습니다. (주)GS글로벌과 (주)지에스이앤알이 콜ㆍ풋옵션으로 인한 추가 지배력이 있는 각 5%의 지분을 포함한 유효지분율로 계상하였습니다.
1.3 종속기업 관련 재무정보 요약&cr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2019년 12월 31일 및 2018년 12월 31일 현재 요약재무상태표와 동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요약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2019년&cr
(단위: 백만원)
| 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순이익 |
|---|---|---|---|---|---|
| 종속기업 : | |||||
| GS에너지(주) | 5,710,776 | 2,313,910 | 3,396,865 | 184,076 | 99,603 |
| GS Energy Americas Inc와 그 종속기업 | 29,571 | 41,747 | (12,176) | 3,778 | (13,786) |
| GS Energy Trading Singapore Pte. Ltd. | 59,642 | 31,899 | 27,742 | 429,220 | 20,641 |
| Korea GS E&P Pte. Ltd. | 1,700,385 | 624,381 | 1,076,004 | 1,534,164 | 63,289 |
| 인천종합에너지(주) | 474,903 | 392,302 | 82,601 | 175,417 | 16,993 |
| (주)GS리테일 | 5,577,339 | 3,412,859 | 2,164,480 | 8,621,106 | 114,284 |
| (주)후레쉬서브 | 8,570 | 8,599 | (28) | 56,165 | (330) |
| (주)지에스넷비전 | 27,945 | 14,749 | 13,196 | 21,269 | 1,934 |
| 파르나스호텔(주) | 1,562,528 | 797,987 | 764,542 | 305,589 | 40,750 |
| (주)피앤에쓰 | 1,831 | 1,111 | 720 | 8,534 | 146 |
| GS Retail Vietnam Co., Ltd. | 1,778 | 127 | 1,651 | 0 | (156) |
| PT.GS Retail Indonesia | 22,579 | 3,359 | 19,220 | 17,064 | (2,755) |
| 씨브이에스넷(주) | 13,585 | 3,304 | 10,281 | 44,824 | 469 |
| (주)지에스네트웍스 | 365,321 | 187,191 | 178,130 | 392,380 | (5,156) |
| (주)펫츠비 | 4,861 | 11,529 | (6,668) | 7,958 | (3,013) |
| (주)여울 | 641 | 578 | 63 | 1,254 | (16) |
| (주)옴므 | 908 | 986 | (78) | 1,276 | (16) |
| (주)에피스(*3) | 8,569 | 4,600 | 3,970 | 4,574 | 12 |
| (주)지에스스포츠 | 31,974 | 24,025 | 7,950 | 34,795 | (380) |
| 지에스이피에스(주) | 2,156,454 | 1,315,192 | 841,261 | 933,079 | 106,454 |
| GS EPS Americas | 20,938 | 3 | 20,935 | 0 | (572) |
| (주)지에스글로벌 | 897,774 | 552,275 | 345,499 | 3,306,498 | (26,386) |
| GS Global Japan Co., Ltd. | 58,727 | 49,419 | 9,308 | 313,355 | 881 |
| GS Global Australia Pty Ltd. | 41,809 | 34,407 | 7,402 | 91,283 | 325 |
| GS Global Hong Kong Ltd. | 666 | 8 | 659 | 0 | (20) |
| GS Global Europe GMBH | 28,738 | 27,010 | 1,728 | 93,878 | 151 |
| Ssangyong Resources Pty Ltd. | 1,048 | 28,694 | (27,646) | 0 | (4) |
| (주)피엘에스 | 37,477 | 20,923 | 16,554 | 52,978 | 3,842 |
| GS Global Guangzhou Co.,Ltd. | 338 | 0 | 338 | 2,276 | (84) |
| GS Global Trading (Shanghai) Co., Ltd. | 824 | 752 | 72 | 7,777 | (21) |
| GS Global USA, Inc. | 45,190 | 42,525 | 2,665 | 192,039 | 317 |
| GS Global Singapore Pte Ltd. | 68,540 | 66,467 | 2,073 | 830,638 | 1,081 |
| PT GS Global Resource | 23,345 | 11,761 | 11,585 | 5,243 | 244 |
| GS Global (Suzhou) Steel Service Center Co., Ltd. | 12,307 | 6,720 | 5,587 | 15,648 | (498) |
| GS GLOBAL E&P (AMERICA) Corporation | 103,677 | 99,748 | 3,928 | 0 | (4,265) |
| GS GLOBAL (NEMAHA) LLC | 52,919 | 106,524 | (53,604) | 5,489 | (25,206) |
| (주)지에스엔텍 | 472,782 | 289,536 | 183,246 | 185,842 | 2,056 |
| (주)지에스이앤알 | 1,099,561 | 768,918 | 330,642 | 804,170 | 21,462 |
| (주)지에스동해전력(*1) | 2,300,692 | 1,547,858 | 752,833 | 688,055 | 78,178 |
| ㈜동해그린에너지 | 13,282 | 2,706 | 10,576 | 0 | 14 |
| GS E&R Canada Inc. | 6,557 | 2,007 | 4,550 | 2,450 | (33) |
| GS E&R America Inc.(*2) | 245,731 | 168,480 | 77,251 | 33,084 | 11,619 |
| (주)지에스풍력발전(구, (주)지에스영양풍력발전) | 8,842 | 13,854 | (5,012) | 3,245 | (28,860) |
| (주)영양제2풍력발전 | 12,724 | 111 | 12,612 | 0 | (674) |
| (주)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 | 8,892 | 163 | 8,728 | 0 | (922) |
| (주)구미그린에너지 | 565,847 | 417,063 | 148,784 | 45,075 | 1,215 |
| (주)영덕제1풍력발전 | 1,195 | 11 | 1,184 | 0 | (25) |
| (주)삼척그린에너지파크 | 15,679 | 30 | 15,648 | 0 | (270) |
| 동해국제자원터미널 주식회사(*3) | 1,850 | 24 | 1,826 | 0 | (60) |
(*1) (주)동해그린에너지(구, (주)이앤알솔라) 포함한 연결기준 금액입니다.&cr(*2) GS E&R America Oldhome, LLC. 및 GS E&R America Offshore, LLC.를 포함한 연결기준 금액입니다.&cr(*3) 당기 중 편입되었습니다.
- 2018년&cr
(단위: 백만원)
| 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순손익 |
|---|---|---|---|---|---|
| 종속기업 : | |||||
| GS에너지(주) | 6,100,143 | 2,660,985 | 3,439,158 | 352,289 | 424,225 |
| GS나노텍(주) | 174 | 2 | 172 | - | (4) |
| GS Energy Americas Inc와 그 종속기업 | 40,522 | 39,057 | 1,465 | 4,446 | (1,894) |
| GS Energy Trading Singapore Pte. Ltd. | 8,080 | 1,088 | 6,992 | 234,639 | 5,390 |
| Korea GS E&P Pte. Ltd. | 1,377,426 | 343,134 | 1,034,292 | 1,479,823 | 59,342 |
| 인천종합에너지(주) | 456,578 | 390,344 | 66,234 | 59,041 | 3,636 |
| (주)GS리테일 | 3,911,090 | 1,808,026 | 2,103,064 | 8,354,476 | 113,598 |
| (주)후레쉬서브 | 8,102 | 7,728 | 374 | 62,075 | (2,579) |
| (주)지에스넷비전 | 31,546 | 20,186 | 11,360 | 16,494 | 7 |
| 파르나스호텔(주) | 1,394,367 | 660,666 | 733,701 | 289,588 | 37,033 |
| (주)피앤에쓰 | 1,121 | 547 | 574 | 6,994 | 115 |
| GS Retail Vietnam Co., Ltd. | 1,742 | 1 | 1,741 | - | (53) |
| PT.GS Retail Indonesia | 22,129 | 1,801 | 20,328 | 13,087 | (2,756) |
| 씨브이에스넷(주) | 13,026 | 2,590 | 10,436 | 37,300 | 833 |
| (주)지에스네트웍스 | 10,780 | 15,950 | (5,170) | 92,435 | (8,136) |
| (주)펫츠비(*3) | 6,622 | 10,262 | (3,640) | 2,948 | (921) |
| (주)지에스스포츠 | 33,750 | 25,452 | 8,298 | 37,388 | (538) |
| 지에스이피에스(주) | 2,049,247 | 1,273,961 | 775,286 | 1,025,008 | 100,800 |
| GS EPS Americas | 20,914 | 35 | 20,879 | - | 82 |
| (주)지에스글로벌 | 1,037,377 | 661,480 | 375,897 | 3,563,768 | 13,524 |
| GS Global Japan Co., Ltd. | 63,924 | 55,894 | 8,030 | 302,719 | 856 |
| GS Global Australia Pty Ltd. | 42,171 | 35,266 | 6,905 | 69,185 | 451 |
| GS Global Hong Kong Ltd. | 659 | 7 | 652 | - | - |
| GS Global Europe GMBH | 33,710 | 32,155 | 1,555 | 83,767 | 70 |
| Ssangyong Resources Pty Ltd. | 1,023 | 27,896 | (26,873) | - | (2) |
| (주)피엘에스 | 31,351 | 18,172 | 13,179 | 53,419 | 3,541 |
| GS Global Guangzhou Co.,Ltd. | 491 | 78 | 413 | 4,828 | 48 |
| GS Global Trading (Shanghai) Co., Ltd. | 778 | 686 | 92 | 8,087 | (194) |
| GS Global USA, Inc. | 48,429 | 46,159 | 2,270 | 154,715 | 270 |
| GS Global Singapore Pte Ltd. | 42,199 | 41,214 | 985 | 705,241 | (13) |
| PT GS Global Resource | 28,112 | 13,715 | 14,397 | 4,793 | 2,393 |
| GS Global (Suzhou) Steel Service Center Co., Ltd. | 12,674 | 6,706 | 5,968 | 13,885 | (948) |
| GS GLOBAL E&P (AMERICA) Corporation | 100,122 | 92,237 | 7,885 | - | (3,947) |
| GS GLOBAL (NEMAHA) LLC | 74,915 | 102,499 | (27,584) | 8,864 | (2,364) |
| (주)지에스엔텍 | 414,509 | 225,640 | 188,869 | 142,669 | 2,118 |
| (주)지에스이앤알 | 1,127,700 | 789,328 | 338,372 | 878,777 | 42,262 |
| (주)지에스동해전력(*1) | 2,259,130 | 1,551,509 | 707,621 | 787,425 | 58,976 |
| GS E&R Canada Inc. | 31,045 | 15,502 | 15,543 | 4,838 | (3,572) |
| GS E&R America Inc.(*2) | 6,744 | 2,318 | 4,426 | 3,582 | 1,120 |
| (주)지에스풍력발전(구, (주)지에스영양풍력발전) | 250,239 | 179,815 | 70,424 | 38,152 | 9,917 |
| (주)영양제2풍력발전 | 9,696 | 46 | 9,650 | - | (479) |
| (주)지에스포천그린에너지 | 500,092 | 355,730 | 144,362 | - | 177 |
| (주)구미그린에너지 | 1,208 | - | 1,208 | - | (29) |
| (주)영덕제1풍력발전 | 9,426 | 118 | 9,308 | - | (608) |
(*1) (주)동해그린에너지(구, (주)이앤알솔라) 포함한 연결기준 금액입니다.&cr(*2) GS E&R America Oldhome, LLC. 및 GS E&R America Offshore, LLC.를 포함한 연결기준 금액입니다.
(*3) (주)여울을 포함한 연결기준 금액입니다.&cr
1.4 연결대상범위의 변동&cr&cr당기에 신규로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된 종속기업과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대상에서 제외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당기 중 신규로 연결에 포함된 기업:&cr
| 기업명 | 사유 |
|---|---|
| (주)삼척그린에너지파크 | 신규 설립 후 지분취득으로 인한 연결대상 편입 |
| 동해국제자원터미널 주식회사 | 신규 설립 후 지분취득으로 인한 연결대상 편입 |
| (주)옴므 | 실질 지배력 보유로 연결대상 편입 |
| (주)에피스 | 지분취득으로 인한 연결대상 편입 |
&cr(2) 당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대상에서 제외된 기업은 없습니다.
&cr
2. 중요한 회계정책
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 &cr
2.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
- 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회계모형을 도입하였고, 그 결과연결회사는 리스이용자로서 기초자산에 대한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 회계모형은 이전의 회계정책과 유사합니다.&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 인식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이전에 보고된 것과 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7호와 관련 해석서를 적용하였으며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cr
① 리스의 정의&cr종전에 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이제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회사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 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연결회사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그러나 연결회사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건물 리스 계약에서는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고,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보아 회계처리할것입니다.&cr&cr② 리스이용자&cr연결회사는 토지, 건물, 차량운반구를 포함한 많은 자산을 리스하고 있습니다.&cr&cr연결회사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연결회사는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즉, 대부분의 리스가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cr&cr그러나 연결회사는 일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
연결회사는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에 대하여 별도 항목으로표시합니다.
&cr 연결회사는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의 매입채무및기타지급채무 항목에 포함합니다.&cr&cr-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cr&cr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연결회사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cr연결회사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
- 경과규정&cr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연결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의 방법으로 측정합니다.&crㆍ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 리스료는 조정)&cr&cr연결회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 기준서 제1116 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ㆍ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면제규정을 적용합니다.&crㆍ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ㆍ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cr&cr③ 리스제공자&cr연결회사는 사용권자산을 포함한 투자부동산을 리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이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연결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전대리스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분류됩니다.&cr&cr연결회사는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시점에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연결회사는 계약대가를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cr&cr④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
-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연결회사는 투자부동산을 포함한 사용권자산을 추가 인식하고, 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였으며, 금융리스로 판단되는 전대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을 제거하고 리스채권을 인식하였습니다. 자산과 부채의 차이금액은 이익잉여금에 반영하였으며,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자산 | |
| 별도 표시한 사용권자산 | 1,365,001 |
|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한 사용권자산 | 252,313 |
| 리스채권 | 552,300 |
| 기타 | (148,259) |
| 부채 | |
| 리스부채 | 2,008,529 |
| 기타 | 2,473 |
| 자본 | |
| 이익잉여금 | 10,353 |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증분차입이자율은 1.5% ~ 11.7% 입니다.&cr
| 구분 | 당기초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 운용리스 약정 | 2,471,838 |
| 리스부채로 인식되지 않은 운용리스 약정 | 88,668 |
| - 소액 기초자산 리스 | 446 |
| - 전환시점에 잔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 | 88,222 |
| 리스부채로 인식된 운용리스 약정 | 2,383,170 |
| 최초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2,008,529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에 인식된 금융리스부채 | - |
| 최초적용일(2019년 1월 1일)의 리스부채 | 2,008,529 |
&cr - 전환기간에 미치는 영향&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연결회사는 2019년 12월 31일에 사용권자산과 투자부동산으로 1,574,018백만원, 리스채권 552,300백만원 그리고 리스부채로 2,008,529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와 관련하여 연결회사는 운용리스비용 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이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 동안 감가상각비 301,033백만원, 이자비용 53,702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연차개선 2015-2017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 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없습니다.
&cr2.3 연결&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
(1) 종속기업
&cr
종속기업은 지배회사이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
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동일지배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는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 &cr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 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동일지배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은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를 최상위지배회사의 연결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전대가와 취득한 순자산 장부금액의 차액을 자본잉여금 또는 자본조정에서 가감하고 있습니다.&cr&cr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cr
지배력의 상실을 발생시키지 않는 비지배지분과의 거래는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 또는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를 지배회사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합니다.&cr&cr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보유하고 있는 해당 기업의 잔여 지분은 동 시점에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2) 관계기업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됩니다. 또한 관계기업 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
(3) 공동약정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cr&cr2.4 외화환산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 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돼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다만, 조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나 순투자의 위험회피의 효과적인 부분과 관련되거나 보고기업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차입금과 관련된 외환차이는 손익계산서에 금융원가로 표시되며, 다른 외환차이는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에 표시됩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
2.5 금융자산&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cr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cr(가)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cr&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cr(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cr&cr②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연결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연결회사가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결정하는 방법은 주석 4.1.2 참조).&cr&cr(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
2.6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수익(비용)" 또는 "금융수익(비용)"으로 연결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cr
2.7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손실충당금을 차감하여 측정됩니다(연결회사의 매출채권 회계처리에 대한 추가적인 사항은 주석 10,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은 주석 4.1.2 참조).&cr
2.8 재고자산&cr &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연결대상회사의 업종별 특성에 따라 총평균법, 이동평균법, 선입선출법 또는 소매재고법(미착품은 개별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cr2.9 매각예정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 &cr&cr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이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되고,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며, 그러한 자산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cr
2.10 유형자산 &cr&cr유형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광구자산을 제외한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건물 | 5 ~ 50 년 |
| 기계장치 | 4 ~ 30 년 |
| 비품 | 3 ~ 10 년 |
| 기타의유형자산(*) | 3 ~ 40 년 |
(*) 광구자산은 확인된 매장량에 근거한 생산량비례법에 의해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
&cr2.11 차입원가 &cr&cr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 자본화 가능한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2.12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cr&cr2.13 무형자산&cr&cr영업권은 주석 2.3(1)에서 설명한 방식으로 측정되며,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cr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임차권리금 | 4 ~ 12 년 |
| 기타의무형자산 | 5 ~ 50 년 |
&cr2.14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10~50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2.15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cr
2.16 매입채무와 기타 채무&cr
매입채무와 기타 채무는 연결회사가 보고기간말 전에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았으나 지급되지 않은 부채입니다. 해당 채무는 무담보이며, 보통 인식 후 3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매입채무와 기타 채무는 지급기일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후가 아니라면 유동부채로 표시되었습니다. 해당 채무들은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2.17 금융부채&cr &cr(1) 분류 및 측정&cr
연결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연결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차입금및사채"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cr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손익계산서 상 "금융원가"로 인식됩니다.&cr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2.18 금융보증계약 &cr &cr연결회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cr(1) 금융상품의 손상규정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cr(2)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cr&cr2.19 충당부채 &cr&cr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판매보증충당부채, 복구충당부채 및 소송충당부채 등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2.20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됐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을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cr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연결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cr&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cr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cr&cr2.21 종업원급여 &cr &cr연결회사의 퇴직연금제도는 확정기여제도와 확정급여제도로 구분됩니다. &cr&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이며, 기여금은 종업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2.22 수익인식&cr&cr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수익은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이나 자산의 사용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매출에누리와 할인 및 환입은 수익금액에서차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든 유형의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의 식별 ② 수행의무의 식별 ③ 거래가격산정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연결실체에 포함된 주요 부문이 제공하는 다양한 재화와 용역과 관련된 유의적인 신규 회계정책의 내용과 변경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으며, 하기 사항 외에는 해당 기준서 제정으로 인하여 회계정책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유통부문&cr
| 재화/용역 구분 | 재화나 용역의 특성, 수행의무&cr이행시기, 유의적인 지급조건 | 변경된 회계정책 |
|---|---|---|
| 반품권이 부여된&cr상품 매출 | 연결회사가 판매하는 일부 상품은 계약상 고객에게 반품권이 부여되어 있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하에서 수익은 누적수익 금액중 유의적인 환원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 인식하였습니다. | 변경된 회계정책에서는 고객이 환불할 것으로예상되는 총액을 계약부채(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합니다. 동시에 고객이 반품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상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그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금액 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합니다. 반환자산은 반품자산의 폐기율을 고려한 평가금액으로측정하였습니다. |
| 고객충성제도 | 고객충성제도 하에서 연결회사는 판매액의 일부를 미리 상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제공으로 할당하고 있습니다. 할당액은 개별판매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고객충성제도로 할당된 금액은 이연되며, 포인트가 사용되거나 소멸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하에서는 고객에게부여하는 고객선택권(쿠폰 등)에 대하여, 고객이 쿠폰을 사용하는 시점에 매출에서 차감하거나 판매비와관리비로 인식하였습니다. &cr변경된 회계정책에서는 구매실적에 따라 지급하는 고객선택권의 경우 매출액에 포함된 고객선택권의 공정가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이연하여 고객이 고객선택권을 사용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
| 무상증정행사 | 가맹점에서 무상증정행사로 제공된 재고의 금액은 연결회사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맹점으로의 재고 판매 시점에는 고객에게서 받을 대가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변경된 회계정책 하에서는 가맹점에 대해 판매시점에 인식한 수익 중 증정 등으로 제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이연하여 증정품이 제공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
| 본인 대 대리인 | 일부 계약은 고객에게 제공될 재화나 용역을 식별하고 이전되기 전 연결실체가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의 수행의무가 다른 당사자가 정해진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도록 주선하는 것이므로 연결실체는 대리인에 해당합니다. | 변경된 회계정책 하에서는 위탁판매나 전산유지보수계약등 대리인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계약에서 연결실체가 수취하는 수수료 부분을 수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
| 지급장려금 | 상품의 판매과정에서 지급하는 미오출보상금 및 신선식품류 발주 장려를 위해 지급하는 폐기지원금 등은 지급할 대가가 고객이 기업에게 이전하는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므로 수익에서 차감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하에서는 고객에게 지급하는 장려금 및 지원금(미오출보상금 등)에 대하여, 고객에게 지급하는 시점에 판매비와관리비 등 으로 인식하였습니다. &cr변경된 회계정책 하에서는 고객에게 지급하는 각종 장려금 및 지원금은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닌 경우 수익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
| 수취장려금 | 상품의 매입과정에서 수취하는 미납보상금 및신선식품류 발주 장려를 위해 수취하는 폐기지원금 등은 수취할 대가가 기업이 매입처에게 이전하는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수취하는 것이 아니므로 비용에서 차감하였습니다. | 변경된 회계정책 하에서는 매입처로부터 수취하는 각종 장려금 및 지원금은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에 대한 대가로수취하는 것이 아닌 경우 비용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
| 기간에 걸쳐 &cr인식하는 용역수익 | PM(Project Management)용역은 단일의 수행의무로 식별되며 연결실체가 수행하는대로 동시에고객은 효익을 얻고 소비하고 있습니다.&cr연결실체는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이고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 변경된 회계정책 하에서는 PM(Project Management)용역을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단일의 수행의무로 식별하고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연결실체의 노력이나 투입물을 수행기간에걸쳐 균등하게 소비하므로 정액법으로 수익을인식하였습니다. |
&cr
- 무역 부문 등&cr
① 무역부문&cr연결회사는 철강 금속제품, 석유ㆍ화학제품, 시멘트, 석탄, 기계플랜트 등 산업용 소재, 기계(엔진)수입, 수입자동차 PDI서비스, Biomass 둥의 상품을 직수출, 삼국간 거래, 내수판매 등을 통해 고객에게 판매 또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역부문 재화의 판매와 관련한 보증은 별도로 구매할 수 없으며, 보증은 관련 제품이 합의된 규격에 부합한다는 확신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연결회사는 기존 회계처리와 동일하게 그러한 보증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 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
&cr무역부문 재화판매의 경우, 고객이 연결회사로부터 재화를 구매하여 재화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었을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재화가 판매되었을 때 고객은 판매자산의 주된 책임을 지고 재화와 관련한 손실이나 진부화에 대한 위험을 부담합니다. 연결회사는 재화가 고객에게 인도되었을 때 수취채권을 인식합니다.
연결회사의 직수출 및 삼국간 거래 판매 중, 연결실체가 운임을 부담하고 고객 지정장소에 인도하는 의무를 지닌 판매들에 대해서는 수행의무를 재화의 인도와 운송용역으로 구분합니다. 재화의 인도는 통제의 이전시점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운송용역은 용역제공기간인 운송기간 동안 진행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이는 연결회사가 운송용역을 수행하는 대로 고객에게 동시에 효익을 제공하여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무역부문 재화판매의 약속된 대가 중 품질하자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은 판매 이후 시점에 해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변동대가를 매출 조정하여 수익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변동대가 추정시 기대값을 사용하며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변동대가를 추정하기 위하여 누적적인 역사적 정보를 사용합니다. 이는 과거의 반복된 품질하자 등 클레임 발생수준을 고려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수익의 유의적인 환원이 발생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cr
② 제조부문&cr연결회사 제조부문은 화공장치 및 에너지공급 자재를 제작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조부문 판매와 관련한 보증은 별도로 구매할 수 없으며, 보증은 관련 제품이 합의된 규격에 부합한다는 확신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연결회사는 기존 회계처리와 동일하게 그러한 보증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
&cr제조부문 매출의 경우, 기업이 제조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회사가 제조하여 만드는 자산들은 연결실체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서는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거나, 또는 연결회사가 제조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이라고 판단하기때문입니다.
제조부문 판매 매출액 중 하자보수이행 보증에 따른 클레임 보상의무와 납기 내 인도하지 못함에 따른 지체상금 보상의무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은 판매 이후 시점에 해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변동대가를 매출 조정하여 수익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변동대가 추정시 계약의 특성이 계약마다 상이하므로 계약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금액을 합리적으로 추정합니다.
&cr③ 자원개발부문&cr연결회사 자원개발부문은 원유 및 가스개발 및 판매 등 자원투자를 통해 산출물을 획득하고 유통하고 있습니다. 자원개발부문 관련 기존 회계처리에 비해 유의적인 변화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
- 가스전력 부문&cr&cr연결회사의 전력판매 매출은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전력판매는 기업이 발전을 수행하는 대로 제공하는 효익을 전력거래소에서 동시에 얻고 소비합니다.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경우 수행의무의 진행률을 측정하여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적절한 진행률 측정방법에는 산출법과 투입법이 포함됩니다. 연결회사는 전력거래소에 전력을 공급 후 사전에 정해진 정산가격 산정방식에 따라 최종 정산된 금액을 청구하므로, 수행을 완료한 정도가 고객에게 주는 가치에 직접 상응하는금액을 고객에게서 받을 권리가 있기 때문에 청구권이 있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회사의 REC 매출은 REC를 제출 또는 인도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회사의 REC 매출은 정부제출분, 계약판매분, 현물시장판매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부제출분의 경우 최종정산단가가 익년도 6월에 확정되어 변동대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계약판매분의 경우 최종정산단가가 익년도 2월에 확정되어 변동대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r&cr- 이자수익&cr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cr- 배당수익
배당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cr&cr2.23 리스 &cr
연결회사는 다양한 사무실, 소매매장, 장비, 자동차를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계약은 일반적으로 3~8년의 고정기간으로 체결되지만 아래 ②에서 설명하는 연장선택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계약에는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였습니다 . 그러나 연결회사가 리스이용자인 부동산 리스의 경우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조건은 개별적으로 협상되며 다양한 계약조건을 포함합니다. 리스계약에 따 라 부과되는 다른 제약은 없지만 리스자산을 차입금의 담보로 제공할 수는 없습니다.
2018년 회계연도까지는 유형자산의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 따른 리스료(리스제공자로부터 받은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액)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리스된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이에 대응하는 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는 최초에 현재가치기준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다음 리스료의 순현재가치를 포함합니다.
| - |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 |
| - | 개시일 현재 지수나 요율을 사용하여 최초 측정한,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
| -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연결회사(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 - | 연결회사(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
| - | 리스기간이 연결회사(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
&cr또한 리스부채의 측정에는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연장선택권에 따라 지급될 리스료를 포함합니다.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있는 경우 그 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할 이자율인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회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다음과 같이 산정합니다.
| - | 가능하다면 개별 리스이용자가 받은 최근 제3자 금융 이자율에 제3자 금융을 받은 이후 재무상태의 변경을 반영 |
| - | 최근 제3자 금융을 받지 않은 ○○종속기업이 보유한 리스의 경우 무위험이자율에 신용위험을 조정하는 상향 접근법을 사용 |
| - | 국가, 통화, 담보, 보증과 같은 리스에 특정한 조정을 반영 |
&cr연결회사는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의 경우 지수나 요율이 유효할 때까지 리스부채에 포함하지 않는 변동리스료의 잠재적 미래 증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료의 조정액이 유효한 시점에서 리스부채를 재평가하고 사용권자산을 조정합니다.
각 리스료는 리스부채의 상환과 금융원가로 배분합니다. 금융원가는 각 기간의 리스부채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 이자율이 산출되도록 계산된 금액을 리스기간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 항목들로 구성된 원가로 측정합니다.
| - |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
| - |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 |
| - |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 |
| - | 복구원가의 추정치 |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의 기간동안 감가상각합니다. 연결회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reasonably certain) 경우 사용권자산은 기초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합니다.
장비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와 모든 소액자산 리스와 관련된 리스료는 정액 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단기리스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이며, 소액리스자산은 IT기기와 소액의 사무실 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1)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
연결회사 전체에 걸쳐 다수의 부동산 및 시설장치 리스계약에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은 계약 관리 측면에서 운영상의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연장선택권 및 종료선택권은 해당 리스제공자가 아니라 연결회사가 행사할 수 있습니다.
&cr(2) 잔존가치보증
계약기간 동안 리스원가를 최적화하기 위해 연결회사는 시설장치 리스와 관련하여 종종 잔존가치보증을 제공합니다.
2.24 영업부문 &cr &cr영업부문별 정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내부적으로 보고되는 방식에 기초하여 공시됩니다(주석 6 참조).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연결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cr &cr 2.25 연결재무제표 승인 &cr&cr연결회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2월 06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됐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 &cr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 &cr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연결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cr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영업권의 손상차손
영업권의 손상 여부를 검토하기 위한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기초하여 결정됩니다(주석 16 참조).
(2) 유형자산 및 기타무형자산의 손상평가&cr&cr연결회사는 당기 중 유형자산 및 기타무형자산에 대한 회수가능액 평가를 수행하였으며,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회수가능액 평가는 순공정가치 및 사용가치에 기초하여 결정되었으며, 이러한 계산은 추정에 근거하여 이루어집니다.&cr&cr(3)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손상&cr&cr관계기업투자주식의 손상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관계기업의 사용가치에 대한 추정을 필요로 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관계기업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및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여야 합니다. &cr&cr(4) 법인세 &cr &cr연결회사의 과세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다양한 국가의 세법 및 과세당국의 결정을 적용하여 산정되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 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cr연결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 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연결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cr(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cr &cr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cr
(6) 금융자산의 손상&cr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연결회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7) 충당부채&cr
연결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손해배상예상액 등과 관련한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cr&cr(8) 순확정급여부채&cr
순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방식에 의해 결정되는 다양한 요소들 특히할인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cr
(9)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의 실현 가능성&cr&cr연결회사는 관련 사업진행 경과와 향후 경영성과에 대한 추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 및 세액공제 중 자산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금액에 대하여이연법인세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0) 수익인식 &cr
연결회사는 고객에게 제품 판매 후 고객이 반품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에 대하여 환불부채와 회수할 재화에 대한 권리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판매시점에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누적된 경험에 기초하여 기댓값 방법으로 반품율을 예측하고 있으며, 연결회사의 수익은 예측된 반품율의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cr &cr※ 상기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와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2) 재무제표&cr
| 재 무 상 태 표 | |
| 제 16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5 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GS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16기말 | 제15기말 | ||
|---|---|---|---|---|
| 자 산 | ||||
| Ⅰ. 유 동 자 산 | 25,047 | 64,636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23,725 | 63,841 | ||
| 2. 파생금융상품 | - | 165 | ||
| 3. 기타수취채권 | 1,237 | 575 | ||
| 4. 기타자산 | 85 | 55 | ||
| Ⅱ. 비 유 동 자 산 | 6,147,922 | 6,171,425 | ||
| 1.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496 | 886 | ||
| 2.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자산 | 5,638,950 | 5,655,870 | ||
| 3. 투자부동산 | 498,133 | 504,220 | ||
| 4. 유형자산 | 3,899 | 3,926 | ||
| 5. 무형자산 | 5,885 | 6,015 | ||
| 6. 기타수취채권 | 559 | 508 | ||
| 자 산 총 계 | 6,172,969 | 6,236,061 | ||
| 부 채 | ||||
| Ⅰ. 유 동 부 채 | 352,033 | 416,431 | ||
| 1. 기타지급채무 | 36,132 | 38,909 | ||
| 2. 단기차입금 및 유동사채 | 299,896 | 354,959 | ||
| 3. 기타부채 | 5,608 | 6,605 | ||
| 4. 당기법인세부채 | 10,397 | 15,958 | ||
| Ⅱ. 비 유 동 부 채 | 406,696 | 501,877 | ||
| 1. 기타지급채무 | 37,818 | 33,011 | ||
| 2. 장기차입금 및 비유동사채 | 299,466 | 402,618 | ||
| 3. 기타부채 | 2,049 | 1,261 | ||
| 4. 순확정급여부채 | 1,466 | 1,044 | ||
| 5. 이연법인세부채 | 65,897 | 63,943 | ||
| 부 채 총 계 | 758,729 | 918,307 | ||
| 자 본 | ||||
| Ⅰ. 자본금 | 473,501 | 473,501 | ||
| Ⅱ. 자본잉여금 | 1,308,587 | 1,308,587 | ||
| Ⅲ. 자본조정 | (22,924) | (22,924) |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165 | ||
| Ⅴ. 이익잉여금 | 3,655,076 | 3,558,425 | ||
| 자 본 총 계 | 5,414,240 | 5,317,754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6,172,969 | 6,236,061 |
| 손 익 계 산 서 | |
| 제 1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GS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16기 | 제15기 |
|---|---|---|
| Ⅰ. 영 업 수 익 | 365,336 | 506,038 |
| Ⅱ. 영 업 비 용 | (56,304) | (36,628) |
| Ⅲ. 영 업 이 익 | 309,032 | 469,410 |
| Ⅳ. 기 타 수 익 | 8,206 | 1,334 |
| Ⅴ. 기 타 비 용 | (50) | (44) |
| Ⅵ. 금 융 수 익 | 865 | 302 |
| Ⅶ. 금 융 비 용 | (19,316) | (27,642) |
| Ⅷ.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98,737 | 443,360 |
| Ⅸ. 법인세비용 | (21,209) | (21,615) |
| Ⅹ. 당기순이익 | 277,528 | 421,745 |
| ⅩⅠ. 주 당 손 익 | ||
| 1. 기본주당이익 | 2,930원 | 4,454원 |
| 2. 기본우선주당이익 | 2,979원 | 4,504원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1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GS | (단위: 백만원) |
| 과 목 | 제16기 | 제15기 |
|---|---|---|
| Ⅰ. 당기순이익 | 277,528 | 421,745 |
| Ⅱ. 기타포괄손익 | (1,070) | (2,424)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905) | (2,143)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1. 파생금융상품평가손익 | (165) | (281) |
| Ⅲ. 당기 총포괄이익 | 276,458 | 419,321 |
| 자 본 변 동 표 | |
| 제 1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GS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8.1.1(전기초) | 473,501 | 1,308,587 | (22,924) | 446 | 3,309,327 | 5,068,937 |
| 총포괄이익 : | ||||||
| 당기순이익 | - | - | - | - | 421,745 | 421,745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143) | (2,143)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281) | - | (281) |
| 총포괄이익소계 | - | - | - | (281) | 419,602 | 419,321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170,504) | (170,504)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소유주와의 거래 소계 | - | - | - | - | (170,504) | (170,504) |
| 2018.12.31(전기말) | 473,501 | 1,308,587 | (22,924) | 165 | 3,558,425 | 5,317,754 |
| 2019.1.1(당기초) | 473,501 | 1,308,587 | (22,924) | 165 | 3,558,425 | 5,317,754 |
| 총포괄이익 : | ||||||
| 당기순이익 | - | - | - | - | 277,528 | 277,528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905) | (905)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165) | - | (165) |
| 총포괄이익소계 | - | - | - | (165) | 276,623 | 276,458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179,972) | (179,972)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소유주와의 거래 소계 | - | - | - | - | (179,972) | (179,972) |
| 2019.12.31(당기말) | 473,501 | 1,308,587 | (22,924) | - | 3,655,076 | 5,414,240 |
| 현 금 흐 름 표 | |
| 제 16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5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GS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제16기 | 제15기 | ||
|---|---|---|---|---|
|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73,903 | 435,257 | ||
| 1. 당기순이익 | 277,528 | 421,745 | ||
| 2.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등의 가산 | 48,250 | 56,861 | ||
| 영업비용 | 7,725 | 7,604 | ||
| 금융비용 | 19,316 | 27,642 | ||
| 법인세비용 | 21,209 | 21,615 | ||
| 3. 현금유입이 없는 수익등의 차감 | (230,179) | (371,028) | ||
| 기타수익 | 9,746 | 2,579 | ||
| 금융수익 | 865 | 302 | ||
| 배당금수익 | 219,568 | 368,147 | ||
| 4.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 605 | (5,767) | ||
| 기타수취채권 | (663) | 475 | ||
| 기타지급채무 | 3,692 | (4,185) | ||
| 기타부채 | (624) | 743 | ||
| 사외적립자산 | (1,800) | (2,800) | ||
| 5 .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현금흐름 | 177,700 | 333,446 | ||
| 이자지급 | (17,919) | (22,382) | ||
| 이자수취 | 865 | 302 | ||
| 종속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수취 | 202,986 | 352,749 | ||
| 관계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수취 | 16,582 | 15,398 | ||
| 법인세납부액 | (24,814) | (12,621) | ||
|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1,632 | (882)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1,981 | 173 | ||
| 종속기업투자자산의 처분 | 21,931 | - | ||
| 기타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50 | |||
| 금융자산의 감소 | - | 173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49) | (1,055) | ||
| 유ㆍ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의 취득 | 249 | 905 | ||
| 종속기업투자자산의 취득 | - | - | ||
| 기타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00 | 150 | ||
|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35,651) | (390,500)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24,318 | - | ||
| 차입금의 증가 | 225,000 | - | ||
| 사채의 증가 | 199,318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759,969) | (390,500) | ||
| 단기차입금 및 사채의 감소 | 225,000 | 220,000 | ||
| 장기차입금의 감소 | 310,000 | -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감소 | 45,000 | - | ||
| 배당금지급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79,969 | 170,500 |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Ⅰ+Ⅱ+Ⅲ) | (40,116) | 43,875 | ||
| Ⅴ.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63,841 | 19,966 | ||
| Ⅵ.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Ⅳ+Ⅴ) | 23,725 | 63,841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
| 제 16기 | 2019년 1월 1일 | 부터 | 제 15기 | 2018년 1월 1일 | 부터 |
| 2019년 12월 31일 | 까지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20년 3월 27일 | 처분확정일 | 2019년 3월 22일 |
| 주식회사 GS | (단위 : 백만원) |
| 과 목 | 제 16(당) 기 | 제15(전) 기 | ||
|---|---|---|---|---|
| I. 미처분 이익잉여금 | 893,756 | 815,102 | ||
|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617,133 | 395,501 | ||
| 당기순이익 | 277,528 | 421,745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905) | (2,144) | ||
| II. 이익잉여금 처분액 | 197,969 | 197,969 | ||
| 이익준비금 | 17,997 | 17,997 | ||
| 배당금&cr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률):&cr 보통주: 당기 1,900원(38%)&cr 전기 1,900원(38%)&cr&cr 우선주: 당기 1,950원(39%)&cr 전기 1,950원(39%) | 179,972 | 179,972 | ||
| III.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 695,787 | 617,133 |
&cr-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일반 사항&cr
주식회사 GS(이하 "회사")는 2004년 7월 1일에 GS칼텍스(주), (주)GS리테일, (주)지에스홈쇼핑 및 (주)지에스스포츠에 대한 지주회사로 설립되었고, 2004년 8월 5일자로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었으며, 2005년 중 지에스이피에스(주)의 지분, 2009년 중 (주)지에스글로벌의 지분 및 2014년 중 (주)지에스이앤알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cr&cr또한, 회사는 2012년 1월 1일을 기준일로 하여 GS칼텍스(주)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하는 에너지 관련 지주사업을 물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인 GS에너지(주)를 설립하였으며, GS에너지(주)는 당기말 현재 GS칼텍스(주), GS파워(주) 및 인천종합에너지(주)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직접 지분을 보유한 피투자회사 중 (주)지에스홈쇼핑은 보고기간 말 현재 관계기업으로 분류됩니다.&cr&cr당기말 현재 회사의 자본금은 보통주자본금 464,577백만원 및 우선주자본금 8,924백만원이며, 회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8에 본점소재지를 두고 있습니다.&cr&cr2. 중요한 회계정책&cr
다음은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주요한 회계정책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됩니다.&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
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이하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됐습니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2 회계정책과 공시의 변경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cr회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다른 회계기준도 있으나, 그 기준들은 회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
- 기준서 제1116호 '리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회계모형을 도입하였고, 그 결과회사는 리스이용자로서 기초자산에 대한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 회계모형은 이전의 회계정책과 유사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누적효과는 회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이전에 보고된 것과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관련 해석서를 적용하였으며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cr
① 리스의 정의&cr종전에 회사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회사는 이제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회사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회사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회사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cr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그러나 회사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건물 리스 계약에서는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선택하였고,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보아 회계처리할 것입니 다.&cr&cr② 리스이용자&cr회사는 차량운반구를 리스하고 있습니다.&cr&cr회사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회사는 일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회사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 유의적인 회계정책&cr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cr&cr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회사는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
회사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적용합니다. 회사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
- 경과규정&cr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회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다음의 방법으로 측정합니다.&crㆍ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 리스료는 조정)&cr
회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 기준서 제1116 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ㆍ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면제규정을 적용합니다.&crㆍ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ㆍ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cr
③ 리스제공자&cr회사는 투자부동산을 리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회사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 &cr
회사는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시점에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없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계약대가를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cr2.3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4 영업부문&cr&cr회사는 단일의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업부문은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내부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법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주석 6 참조). 최고 영업의사결정자는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회사는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cr
2.5 외화환산 &cr
(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cr&cr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환산 &cr&cr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차입금과 관련된 외환차이는 손익계산서에 금융원가로 표시되며, 다른 외환차이는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에 표시됩니다.&cr&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
2.6 금융자산&cr
(1) 분류&cr
2018년 1월 1일부터 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 | 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에 공정가치 변동 인식) |
|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cr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근거하여 분류합니다.&cr&cr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cr&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2) 측정&cr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cr
① 채무상품&cr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cr(가)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cr&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cr(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cr
② 지분상품&cr
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cr&cr(3) 손상&cr
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cr(4) 인식과 제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표에 "차입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5) 금융상품의 상계&cr&cr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cr
2.7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파생상품 계약 체결 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되며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위험회피회계의 적용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수익(비용)" 또는 "금융수익(비용)"으로 손익계산서에 인식됩니다.&cr
2.8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역사적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cr&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cr
| 구 분 | 추 정 내 용 연 수 |
| 기타의유형자산 | 6 년 |
&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조정됩니다.&cr
2.9 투자부동산 &cr&cr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되며, 최초 인식 후에는 역사적원가또는 간주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50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cr
2.10 무형자산
(1) 산업재산권
개별적으로 취득한 산업재산권은 역사적 원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산업재산권은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고 있으며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산업재산권은 5년의 추정내용연수 동안 원가를 배분하기 위하여 정액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cr
(2) 기타의무형자산&cr
기타의무형자산은 무형자산의 정의를 충족하는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6년의 추정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3) 회원권&cr&cr회원권은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여 상각하고 있지 아니하고, 매년 손상검사를 하고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11 비금융자산의 손상 &cr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및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cr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
2.12 금융부채&cr&cr(1) 분류 및 측정 &cr&cr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기타지급채무" 및 "차입금 및 사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cr&cr(2) 제거 &cr&cr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2.13 충당부채&cr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14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cr&cr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회사가 세무신고 시 적용한 세무정책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세무당국에 납부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 기초하여 당기법인세비용을 인식합니다.&cr&cr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정의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cr&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해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일시적 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가능성이 높고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동시에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cr&cr2.15 종업원급여&cr
회사는 확정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r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2.16 수익인식&cr&cr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cr
회사의 영업수익은 임대수익, 상표권사용수익 및 배당금수익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익은 회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임대, 상표권 사용 등과 관련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며, 내부거래를 제거한 후의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회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사의 활동별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정은 고객의 유형, 거래의 유형 및 개별 거래조건 등의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cr(1) 임대수익&cr&cr부동산임대서비스 제공에 따른 임대수익은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상표권사용수익&cr&cr상표권사용수익은 상표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약속된 판매기준 대가를 수취하고 있으며 후속 판매나 사용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 배당금 수익&cr&cr배당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cr
(4) 이자수익&cr&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됩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은 회수가능액까지 감액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됩니다. 한편,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됩니다.&cr
&cr2.17 재무제표 승인&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2020년 2월 06일 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cr
재무제표 작성에는 미래에 대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며 경영진은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하기 위해 판단이 요구됩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 비추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회계추정의 결과가 실제 결과와 동일한 경우는 드물 것이므로 중요한 조정을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습니다.&cr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의 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 판단과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부 항목에 대한 유의적인 판단 및 추정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개별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1) 법인세
&cr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 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최선의 추정과정을 거쳐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하지만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cr&cr회사는 특정 기간동안 과세소득의 일정 금액을 투자, 임금증가 등에 사용하지 않았을때 세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법인세를 추가로 부담합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의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를 측정할 때 이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여야 하고, 이로 인해 회사가 부담할 법인세는 각 연도의 투자, 임금증가 등의 수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세효과를 산정하는데에는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cr
(2)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원칙적으로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됩니다. 회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중요한 시장상황에 기초하여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 및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cr(3) 금융자산의 손상&cr
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회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회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
&cr(4) 순확정급여부채
&cr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많은 가정을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방식에 의해 결정되는다양한 요소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의 순원가(이익)를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가정은 할인율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정의 변동은 확정급여부채의 장부금액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cr&cr회사는 매년 말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할인율은 확정급여부채의 정산 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의 추정 현금 유출액의 현재가치를 결정할 때 &cr사용되어야 하는 이자율을 나타냅니다. 회사는 연금이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연금부채의 기간과 유사한 만기를 가진 우량 회사채 이자율을 고려하여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부채와 관련된 다른 주요한 가정들은 일부 현재의 시장 상황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cr&cr※ 상기 재무제표는 감사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와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허태수 | 1957.11.08 | 사내이사 | 특수관계인 | 이사회 |
| 홍순기 | 1959.03.01 | 사내이사 | 계열회사임원 | 이사회 |
| 허연수 | 1961.07.26 | 기타비상무이사 | 특수관계인 | 이사회 |
| 양승우 | 1949.11.14 | 사외이사 | 없음 | 사외이사추천후보위원회 |
| 총 ( 4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허태수 | GS홈쇼핑 대표이사 | 2007 ~ 현재 | GS홈쇼핑 대표이사 | - |
| 홍순기 | (주)GS 사장 | 2009 | (주)GS 재무팀장 상무 | - |
| 2010 ~ 2012 | (주)GS 재무팀장 전무 | |||
| 2013 ~ 2016 | (주)GS 재무팀장 부사장 | |||
| 2017 ~ 현재 | (주)GS 재무팀장 사장 | |||
| 허연수 | GS리테일 대표이사 | 2007 ~ 2009 | GS리테일 전무 | - |
| 2010 ~ 2012 | GS리테일 부사장 | |||
| 2013 ~ 2015 | GS리테일 사장 | |||
| 2016 ~ 현재 | GS리테일 대표이사 | |||
| 양승우 | (주)GS 사외이사 | 2009 ~ 2012 |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사회의장 | - |
| 2012 ~ 2018 |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회장 | |||
| 2017 ~ 현재 | (주)GS 사외이사 | |||
| 2019 ~ 현재 | (주)드림스톤파트너스 대표이사 |
&cr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허태수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홍순기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허연수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양승우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다.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cr[양승우 후보자]
1. 전문성
본 후보자는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대표이사,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회장을 역임하면서&cr회계, 재무 관리 분야에 충분한 전문성을 갖고 있으며,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투자 &cr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2. 독립성
본 후보자는 회사의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되었으며, 회사와의 거래, 겸직&cr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사외이사로서 대주주 및 대주주 관련 회사들로&cr부터 독립적인 지위에서 적법하고 윤리적이며 원칙을 준수하는 경영활동을 수행하겠습&cr니다.
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본 후보자는 회사의 경영이념과 비전을 숙지하여 아래의 가치 제고에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
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
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상호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cr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cr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또한 회사의 경영이념, 비전, 공유가치를 함께 숙지하고 &cr준수할 것입니다.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허태수 후보자]
LG투자증권IB사업부 총괄상무, GS홈쇼핑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경영역량과 리더십을 발휘하였음.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서도 선제적인 대응과 미래성장 동력 발굴을 통해 GS그룹의 사업포트폴리오 개선 및 질적인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cr기대됨.
[홍순기 후보자]
(주)GS 및 GS그룹의 계열사에서 재무분야 직무를 수행해온 재무 전문가이며, 현재 (주)GS 재무팀장 사장을 역임하면서 뛰어난 리더십과 경영능력을 보여주어 이사회에 기여할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허연수 후보자]
GS리테일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을 보여주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GS그룹의 중장기 전략 수립 등 사업포트폴리오 개선 및 확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양승우 후보자]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대표이사,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계, 재무 &cr관리 분야에 충분한 전문성을 갖고 있으며, 특히 리스크 관리와 감사업무에 대한 높은 전&cr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여 보다 효과적인 경영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cr판단하였고, 사외이사로서 요구되는 전문성, 독립성, 성실성 등을 모두 충족하였음.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사외이사후보자 양승우.jpg 확인서_사외이사후보자 양승우 확인서_사내이사후보자 허태수.jpg 확인서_사내이사후보자 허태수 확인서_사내이사후보자 홍순기.jpg 확인서_사내이사후보자 홍순기 확인서_기타비상무이사후보자 허연수.jpg 확인서_기타비상무이사후보자 허연수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양승우 | 1949.11.14 | 사외이사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양승우 | (주)GS 사외이사 | 2009 ~ 2012 |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사회의장 | - |
| 2012 ~ 2018 |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회장 | |||
| 2017 ~ 현재 | (주)GS 사외이사 | |||
| 2019 ~ 현재 | (주)드림스톤파트너스 대표이사 |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양승우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cr다.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양승우 후보자]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대표이사,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회장을 역임하면서 회계, 재무 &cr관리 분야에 충분한 전문성을 갖고 있으며, 특히 리스크 관리와 감사업무에 대한 높은 전&cr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여 보다 효과적인 경영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cr판단함. 공인회계사의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서 사외이사의 역할과 함께 감사위원 직무를적극적으로 수행하여, 투명성과 독립성 제고에 공헌할 것으로 판단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감사위원후보자 양승우.jpg 확인서_감사위원후보자 양승우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4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억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4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55.6억 |
| 최고한도액 | 100억 |
※ 기타 참고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