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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LIFESCIENCE CO., 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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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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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KPX라이프사이언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0 년 03 월 12 일
&cr
회 사 명 : KPX라이프사이언스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양 준 영
본 점 소 재 지 :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2로 84 (화치동)
(전 화) 061-688-4600
(홈페이지) http://www.kpxls.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지원팀장 (성 명) 강 상 욱
(전 화) 061-688-46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5기 정기)

삼가 주주님의 건승하심을 앙축드립니다.&cr당사 정관 제20조에 의거 제15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KPX라이프사이언스(주) 제15기 정기주주총회 일정

&cr1. 일 시 : 2020년 3월 27일(금요일) 오전 09시 &cr&cr2. 장 소 : 전라남도 여수시 여수산단2로 84 (화치동) &cr KPX라이프사이언스(주) 본관 3층 회의실

&cr3. 회의목적사항&cr&cr가. 보고사항&cr ① 감사보고 &cr ② 영업보고&cr ③ 외부감사인 선임보고&cr ④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cr나.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15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cr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제2-1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후보 이기성)&cr 제3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cr 제4호 의안 : 감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본점과 국민은행증권대행부에 비치하고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5.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cr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중인 실물증권을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cr&cr6. 실질주주의 의결권행사에 관한 사항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습니다.&cr&cr7. 기타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서는 별도의 기념품을 지급하지 않을 예정이오니 양지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차 홍 선&cr(출석률: 100 %)
--- --- --- ---
찬 반 여 부
--- --- --- ---
1 2019.02.01 제14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2 2019.02.27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이사후보자 선임의 건&cr감사후보자 선정의 건&cr이사보수한도액 결정의 건&cr감사보수한도액 결정의 건 찬성
3 2019.02.27 제1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cr정관 일부 변경의 건&cr이사선임의 건&cr감사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cr감사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찬성
4 2019.02.27 전자투표제도 도입의 건 찬성
5 2019.03.21 집행임원 선임의 건 찬성
6 2019.03.21 대표이사 선임의 건 찬성
7 2020.01.02 임원 보수 결정의 건 찬성
8 2020.02.04 제15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찬성
9 2020.03.04 이사후보자 선정의 건&cr이사보수한도액 결정의 건&cr감사보수한도액 결정의 건 찬성
10 2020.03.04 제15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600 36 36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가) 영업개황

정밀화학산업은 석유화학공업에서 생산되는 기초화학제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다단계 합성ㆍ가공 공정을 거쳐 의약, 농약, 도료, 염료, 안료, 화장품 및 계면활성제 등독특한 용도를 가진 제품군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정밀화학산업은 통상 생리활성 화학제품(의약품 등)과 기능성 화학제품(염료, 안료, 도료, 향료, 화장품, 촉매, 접착제, 계면활성제, 첨가제 등)으로 다시 구분됩니다. 의약품은 생리활성화학제품에 포함됩니다. 정밀화학의 업종별 생산점유율을 보면 의약품이32.4%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화장품ㆍ향료가 20.2%, 도료ㆍ잉크가 12.3% 순이며, 점유율이 가장 낮은 업종은 접착제로 3.2%에 불과합니다. 이렇듯이 의약품은 정밀화학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약품산업은 장치위주의 대형화학산업과는 달리 기술집약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소량ㆍ다품종 산업입니다. 또한 의약품산업은 제조공정이 여러 단계로 기술내용이 복잡하며, 모방이 어려운 고정밀성의 정밀화학산업으로 타산업에 대한 기술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로서는 발전시켜야 할 한 분야이기도 합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세계 의약산업은 다국적제약사 중심의 합성신약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며, 점차 바이오 기반 신약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원료의약 시장 또한 메이저 제약사 중심으로 동반 성장해 왔으며, 최근 제네릭 전문업체가 부각되면서 아시아 지역의 원료의약 전문업체들이 급속성장 추세에 있습니다. 1990년대 이후 특허가 만료되는 신약들의 제네릭 제품은 꾸준히 증가해 왔으나 점차 합성신약은 개발비용 증가 및 신규개발의 어려움으로 인해 생명공학 기반의 혁신적인 바이오신약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각국의 품질기준 강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원료의약품 신고제도(KDMF: Korea Drug Master File)의 확대실시, 우리나라의PIC/S(Pharmaceutical Inspection Co-operation Scheme, 의약품실사 상호협력기구)의 가입 등 원료의약품 품질수준에 대한 규제강화로 품질이 경쟁의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어 보다 개선된 생산성향상과 더불어 엄격한 품질관리에 주력하고 있으며, 또한 생명공학기술이 차세대 핵심기술로 인지됨에 따라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위한 전략적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산업경기 측면에서 의약산업은 수요탄력성이 낮고 경기의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않는 특성을 보입니다. 다만, 전문의약품(ETC: Ethical drug)과 달리 일반의약품(OTC : Over The Count drug) 시장의 경우는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의하여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다소 있습니다. 의약산업은 경기변동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대표적인 산업으로 일반적으로 기술의 발달에 따라 10년 주기로 산업 전반에 대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의약산업은 고령화와 식습관의 변화 등과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질병에 대한 진단제품 및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고있습니다. Genomics와 Proteomics의 발전에 힘입어 작물보호용 생리활성물질 개발분야에도 유전자 또는 유전체 수준에서 작용기구(Target site)가 밝혀지고 있고 조합화학(Combi natorial Chemistry)과 구조활성기법(QSAR)의 발전으로 유전체와 화학이 조합된 연구가 발전함으로써 신규 작물보호용 생리활성물질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4) 경쟁 요소&cr원료의약은 중국, 인도 등의 신흥 업체들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점차 가격 경쟁력 외에 품질 경쟁력, 특화기술 등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원료의약 시장은 전통적으로 의약품에 강한 이탈리아 등 유럽 업체와 원가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아시아 신흥국가들에 의해 선도되어 왔습니다. 중국은 세계 다국적 제약사들의 생산기지 확대를 기반으로 원료의약 시장의 27%를 점유하며 인도 및 이탈리아를 제치고 전세계 원료의약 시장의 강자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쟁사들은 특허가 만료된원료를 생산하여 가격경쟁력으로 세계시장을 침투하기 때문에 한국의 원료의약 제조업체는 단순히 제네릭 원료의 생산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으며, 국제 시장에서향후 부각될 제품 정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고 원료제조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특화된 분야나 제제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원료의약품 시장은 1) 이머징 마켓 중심의 제네릭 시장 성장과 2) 선진국AP시장의 규제 강화 속에서 예전과 같은 고성장 추세를 보이지는 않지만 꾸준한 성장이예상되고 있습니다. 리서치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04 ~ '08년 CAGR 7.2%를 기록하던 시장은 '08 ~ '12년 CAGR 5.6%로 성장추세가 둔화되었지만, 2020년대 중반까지는 CAGR이 6.1%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향후 규제 강화에 따라 인도, 중국 업체의 진출 둔화가 예상되나, 여전히 선진국은 한국 업체들이 진출하기에는 장벽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 속 일본 정부는 여전히 적극적인 제네릭 촉진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주요 관련 정책이 '제네릭 공급의 안정화'를 위한 원료공급의 Multi channel화와 '품질 안정성 확대’를 위한 허가 요소 강화인 만큼 여전히 국내 업체들은 일본 시장 내에서 인도, 중국 업체들 대비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보입니다. 일본의 제네릭 비즈니스는 연평균 7%의 높은 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실제로 일본의 제네릭 의약품 시장은 2008년 18.7%에서 현재 30%이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실례로 일본 정부는 제네릭 의약품 시장을 최대 80%까지 성장시킬 예정이며, 이로 인해 일본 수출량이 많은 당사는 꾸준한 성장을 유지하며 일본 시장에 대한 수혜를 지속해 갈 수 있을 전망입니다.&cr

원료의약품 시장 상황변화 및 주요요인

구분 2009 2011 2013 2015 2017
성장요소 신흥세력의 영향력 증가 고성능 API의 시장 영향력 증가 연속공정 및&cr선별기술 지속적 특허만료 제네릭 시장확대
제한요소 R&D 생산성 감소 경기침체 시장의 분화

(바이오의약품)
엄격한 규제 요청 특허만료 제품감소

&cr(5) 자원 조달의 특성&cr원료의약의 생산원료는 주로 해외에서 공급받고 있어 공급물량의 충분한 확보가 관건이며, 기술집약적 산업 특성상 전문 지식의 노동력이 중요하며 국내 인력 수급은 안정적입니다. 최근 이슈되고 있는 중국 기초 원부료 수급문제는 자체 생산을 통하여해결하고 있습니다.&cr&cr(6) 관련법&cr정밀화학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품의 생산, 품질관리, 유통판매 등 전과정에 있어 타산업보다 더 많은 규제와 제약이 뒤따르고 있습니다.(약사법, 마약법, 향정신의약품관리법, KGSP, KGMP, BGMP, 농약관리법, 화학물질관리법,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등)&cr

원료의약품의 원가를 결정하는 주요 요소는 1) 인건비, 2) 토지, 공장 건설 등 제반 비용, 3) 전기요금 등의 유틸리티 비용과 4) 각 국가에서 수출 허가를 받기 위한 허가비용으로 크게 나누는데, 인도 및 중국은 허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저비용 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진국 대비 저가 생산이 가능하다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선진시장 대비 30~50% 가격수준에서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원료의약품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각 국의 원료의약품 허가시스템의 장벽이 점차 높아지고 있고 대표적으로 유럽의 경우 최근GMP 등록기준을 강화하고, 각 품목에 대한 등록비용을 $1.5mn까지 상승 시킴에 따라 이머징 국가의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의 해외진출 판로가 점차 막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국 역시 해외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에 대해서 대규모 생산시설 점검을 다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소규모 원료의약품 업체들은 허가비용 상승에 따른 부담이 증가하고, 품질에 대한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선진시장에 대한 진입장벽 자체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cr(가) 영업개관 및 사업부문의 구분&cr당사는 HIV 치료제 합성에 사용되는DSC, 항우울제 원료의약품인 Amoxapine, 항생제 중간체인AM19를 포함하여 국내 최초로 피페라실린계 항생제 중간체인 EDP-CL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회사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고 이를 시작으로 합성공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또한 미국FDA, 일본PMDA, 한국MFDS등 정부기관 실사와, 국내외 유수 제약회사들의 정기적인 품질실사, 안전환경감사를 통하여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에 적합한 품질관리체계를 유지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활동은 고객의 요구를 신속,정확히 만족시키기 위해 초기 개발단계에서 신속하게 실험실적 공정을 수립하고, Project 진행에 따라 상업적 생산 공정을 확립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 제품의 공급은 밸리데이션(validation)을 포함한 각종 규제와 법적 요구사항을 충분히 만족시키며문서화(Documentation)하여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세계적인 카보닐 디클로라이드(Carbonyl Dichloride) 활용기술, 국내 최대의 수소반응 설비, 금속 수화물 환원공정, 비대칭 합성기술, 키랄 보조제, 펩타이드 합성 등의 단위 합성 기술과 Know-how를 가지고 다단계 합성 반응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당사에서는 신규 의약품 중간체, 원료의약품, 농생명 원료 등을 고객의 Needs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고 있습니다.

&cr(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해당사항 없습니다.

&cr(2) 시장점유율

KPX라이프사이언스의 제품은 수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Global 다국적 제약회사와 독점공급 형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국ㆍ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표기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세계 제약시장은 2021년까지 6~7%(이머징시장 10%)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1조 5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 의약품 시장의 급격한 확대 추세는 미국 유럽의 주요 5개국과 일본을 포함한 선진국 시장이 의약품 소비 시장 성장 증가를 이끌고 21개의 제약 신흥 국가들은 향후 5년간 성장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cr세계적인 인구고령화 추세에 따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에 대한 치료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경 고혈압, 당뇨, 관절염 등 만성질환이 전 세계 질병의 70%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바 있습니다. 또한, 소득 증대 및 생활 패턴의 변화로 삶의 질 향상이 미래사회의 화두로 등장하면서 건강증진 및 유지를 위한 의료 분야의 지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을 주도로 하는 의료보험 혜택의 확대를 위한 약가의 인하 압력과 제네릭 제품의 경쟁등으로 인하여 원료 의약품의 판매 단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고있습니다.

&cr글로벌 원료의약품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여 연평균 5~6%의 속도로 성장하여 2020년에는 1,86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은 여전히 내부적으로원료를 조달하고 있는 Captive API 시장이 60%, 외부 sourcing에 의해 거래되고 있는Merchant API 시장이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 시장은 중국 및 인도 등아시아 국가들(일본 제외)이 25%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전히 북미시장이 38%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고, 현재 상위 원료의약품 생산 업체는 Teva, Dr Reddy 등과 같은 글로벌 제네릭 제약사를 비롯하여 상위 제약사들의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및 미국은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나, 자체 조달을 위한 물량이 많은 편입니다. 점차 제네릭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저가 원료의약품 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아시아 > 중동 > 동유럽 순으로 원료의약품 시장의 성장성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원료의약품 시장의 성장은 1) 제네릭 시장이 얼마나 성장 할 것인가, 2) 제약시장의 추가적인 가격 인하 요인이 지속될 것인가(각국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 3) 원료의약품 시장의 품질 중요도가 얼마나 될 것인가에 따라 차별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전체 제약 시장 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북미와 상위 유럽 국가들의 제네릭 사용비중이 2015년을 기점으로 이미 70% 이상을 육박하고 있기 때문에 선진시장에서의 제네릭시장 성장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유럽 국가들의 경우 의료에 대해 다양한 보장성 제도들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역시 오바마 정부 집권 이후로 정부의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 하고 있어 선진시장에서의 정부의 의료비 부담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반대로 제네릭 의약품 약가인하에 대한 분위기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원료의약품 시장 역시 둔화된 성장과 지속적인 단가하락 압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최근 확산되고 있는 원료의약품의 품질에 대한 우려가 확산 될 경우 기존의 저가 경쟁력으로 우위에 있던 업체들 대비 품질 경쟁력을 보유한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들에게 진입장벽이 낮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의약품 시장은 2015년 931억 달러 기록했으며, 2008년 이후 연평균 5.5% 수준의 성장율을 보였지만, 세계 시장과 마찬가지로 향후 제네릭 시장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저조한 성장 추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 의약품 시장 내 제네릭 의약품의 비중은 약 23%(출처: IMS Health data)으로 타 선진국 대비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일본은 자국 제약회사들이 빠르게 다국적 대형 제약사로 성장함에 따라 오리지널 위주의 의약품 사용 습관을 바탕으로 성장했고, 가격보다는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고방식에 따라 선진 시장 대비 낮은 제네릭 사용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정부 역시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심화됨에 따라 점차 약가인하 및 제네릭 촉진정책을 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본 제네릭 시장은 2008년 이후 CAGR 12.6%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제네릭 확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바탕으로 2007년 Action Program for the Promotion of the Safe Use of Generic Drugs(제네릭 사용 촉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은 1) 제네릭 제품의 품질 안정성 확보, 2) 제네릭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지급을 비롯하여 다양한 각도로 제네릭 의약품의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이에관련한 법안은 현재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제네릭 사용 비중을 2016년까지 30%, 2020년까지 40% 수준으로 확대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제네릭 의약품 시장이 다른 시장 보다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저가 의약품 생산에 대한 니즈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더불어 일본의 원료의약품 시장 또한 높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일본 의약품 시장은 1) 제네릭에 대해서도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하고, 2) 원료의약품 허가 과정에 대해 까다로운등록 과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은 지속적으로 존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국내 원료의약품 수출실적은 2017년 14.6억불 기록하며 전년대비 4.7% 성장하였습니다.(의약품 수출입협회) 실제로 원료의약품 수출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의 주요 수출 지역은 1) 일본, 2) 중국, 3) 미국 등으로 일본향 원료의약품 수출하는 업체들이 증가함에 따라 향후 성장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환리스크 관련하여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경우 인도와 중국에서 중간체를 수입하여 생산하는데, API 업체들 대부분이 수출 결재 통화가 달러인 만큼 상쇄되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완제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원료의약품 또한 전체에서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10% 내외 수준인 만큼 실제로 '원료 매입’효과에 대한 달러 환율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대부분의 원료의약품 업체들이 일본을 비롯하여 다른 국가로 수출할 때 달러로 결재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엔/달러 환율이 더 중요하게 되며, 한국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경우 '적당히 싸지만’'적당히 품질이 괜찮은’애매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가격 부분에서 우위가 사라질 경우 전체 시장 내 수주를 빼앗길 염려가 높은 상황입니다. 실제로 해당 업체들이 환율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으나 1) 고마진 품목 교체 능력과 2) 수량 기준 성장을 유지할 경우 2012~2014년과 같은 대대적 환율 하락과 같은 일이 발생되지 않는다면 충분히 고성장, 고마진 사업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경우, 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사업에 대해서 CMO 사업으로 진행 중에 있는데, 여기서 의약품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란 의약품을 위탁생산 하는 의약품 전문 생산사업을 말하는 것으로, 의약품 CMO 시장 범위는 원료의약품(API*)/의약품 중간체(Intermediates) 개발 및 제조, 완제의약품(FDF*) 제조, 포장 등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726.7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8.4%로 성장하여 2020년 1,087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CMO 시장은 점차 생명공학 기반의 원료의약품, 바이오 의약품 등과 같은 고급 원료 의약품과 종양 등 고급 치료영역에서의 새로운 화학제형 의약품의 대량생산 제조를 아웃 소싱하는 추세입니다. 제네릭 의약품 및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수요 증가 및 자본집약적인 사업 특성과 복잡한 제조적 특징으로 인해 많은 제약사들은임상 및 상업단계 제조에서의 CMO 계약을 통해 공급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추구하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전체 아웃소싱 제조량 중 약 80~85% 정도가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약 특허 절벽 및 기존 제품의 새로운 제조방식 등으로 인해 의약품 CMO 시장은 성장하는 추세이지만, 반면 자체포장, CMO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설비 가동률, 리드 타임의 증가, 물류 비용 등은 의약품 CMO 시장성장에 저해되는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특히, 의약품 CMO 시장 중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의 시장 비중이 70% 이상차지하고 있는데, 글로벌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CMO 시장은 2015년 562.2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8.1%로 성장하여 2020년 829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인데, 원료의약품 시장은 꾸준히 증가했으며 향후에도 특허만료 제품 및 전 세계적인 제네릭 생산성 증가로 인해 꾸준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글로벌 완제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164.5억달러에서 연평균('15-'20년) 9.4%로 성장하여 2020년 258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값싼 제네릭 의약품 및 새로운 일반의약품 개발이 고형제 CMO 시장의 주된 성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제약사들의 다양한 제형 개발에도 불구하고 고형제형은 여전히 선호되는 투여 방법으로, 서방성 약 및 분산성 정제와 같은 약물전달 기술의 발달로 인해 고형제형 제조 시장성장이 촉진될 전망입니다.

<의약품 CMO 시장현황 및 전망(2012-2020년, 단위 : 십억달러)>

구분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CAGR

('15~'20년)
완제의약품 15.25 16.45 17.83 19.49 21.37 23.45 25.80 9.4%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 중간체 52.16 56.22 60.98 65.40 70.48 76.18 82.90 8.1%
전체 67.42 72.67 78.81 84.89 91.85 99.63 108.70 8.4%

미국의 의약품 CMO 시장은 세분화되어 150개 이상의 기업이 경쟁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새로운 제형에 대한 R&D 및 설비 투자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내 고객을 기반으로 Catalent, Patheon 등 업체들이 미국 CMO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제품, 서비스, 생산 설비를 공격적으로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제약 및 바이오텍 클러스터가 강한 서유럽을 중심으로 유럽의 의약품 CMO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저렴한 비용을 내세운 아시아 CMO 업체와 엄격한 규제 장벽으로 인해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이지만, Aenova, Fareva 등 유럽의CMO 업체들은 전략적 파트너십과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유럽 내 시장에서 역량을 확장하는 추세입니다.

인도,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다국적 제약사들의 관심을 유도하여 두자리수 이상의 성장율로 2015년 유럽 시장을 추월하고 있는데, 아시아 ·태평양의 의약품 CMO 시장은 2015년 203억달러에서 연평균 12.2%로 성장하여 2020년 361억달러 규모 전망입니다. 특히 의약물질 및 중간체 생산에 관한 CMO 시장이 주요 영역으로, 아시아 ·태평양 CMO 전체 시장의 77.4% 차지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고기능성 농생명 제품 생산을 위한 Multi Purpose Plant의 신규 건설을 위한 투자를 2010년 10월 28일 이사회를 통해서 결정하였습니다. 신규시설 투자는 2010년 11월 ~ 2011년 6월까지 총 8개월간 약 160억원의 투자가 되었으며, 신규 건설로 인한 생산량 증대로 연간 18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하여 고객처의 요구에 따라 제품이 원활하게생산되고 있습니다. &cr위의 신규시설 투자는 2011년 5월 완료되어 2011년 6월부터 신규 공장에서 생산을시작하였습니다. 신규시설의 기간대비 생산능력과 실적은 '4. 생산설비 현황 등'에서월하공장의 내용과 같습니다.

일본 제네릭 시장의 확장성이 여전히 크고, 제네릭 물량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여전히 해외 원료의약품 업체들에 대한 수요가 큰 만큼 해당 업체들의 성장이 기대되므로일본 시장의 성장이 지속적으로 수혜로 작용할 수 있다는 가정 아래 현재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적극적인 공장 증설은 리스크 요인으로 판단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특히 증설된 공장들이 정상적인 환율 환경 아래 3~5년 내로 가동율이 6~80%까지 올라올 수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감가상각비용 증가에 따른 이익감소 요인에 대해 '수익성 감소’보다는 '미래에 대한 투자’로 인식해야 한다고 판단됨에 따라 원료의약품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지표를 EV/EBITDA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주요 원료의약품 업체들은QoQ 기준으로 점차 실적 회복세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일본 내 추가적인 블록버스터 특허만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단기적으로는 일본시장의 신규 진출 업체들의 실적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적으로는 품목경쟁력 확보 여부에 따라 일본 시장에 대한 수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5) 조직도

20191231 조직도.jpg 20191231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Ⅲ. 경영참고사항' 중 '1.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15 기 2019. 12. 31 현재
제 14 기 2018.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15 기 제 14 기
자 산
유동자산 31,662,114,690 30,525,388,371
현금및현금성자산 7,513,820,247 523,859,019
단기금융상품 9,792,816,438 12,516,698,596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947,340,515 4,455,747,26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014,019,000 3,040,776,000
매출채권 5,450,689,032 3,097,818,197
미수금 23,081,335 58,068,427
미수수익 100,302,512 126,842,680
보증금 238,695,250 246,097,250
재고자산 4,892,328,339 5,530,614,150
당기법인세자산 93,011,423 300,101,180
기타유동자산 596,010,599 628,765,603
비유동자산 40,232,313,979 38,847,037,30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915,850,000 1,990,56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008,992,000
유형자산 35,078,885,061 34,417,730,810
무형자산 660,969,256 687,366,299
보증금 10,000,000 24,270,000
이연법인세자산 566,609,662 718,118,192
자 산 총 계 71,894,428,669 69,372,425,672
부 채
유동부채 11,071,925,704 9,832,615,018
매입채무 2,538,087,465 1,320,481,130
미지급금 2,944,409,883 2,841,923,209
미지급비용 180,909,909 280,944,831
단기차입금 5,100,000,000 5,100,000,000
기타유동부채 308,518,447 289,265,848
비유동부채 464,964,088 428,474,296
장기미지급비용 8,978,639 3,658,615
순확정급여부채 455,985,449 424,815,681
부 채 총 계 11,536,889,792 10,261,089,314
자 본
자본금 7,500,000,000 7,500,000,000
자본잉여금 38,955,659,626 38,955,659,62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9,766,737 34,156,345
이익잉여금 13,892,112,514 12,621,520,387
자 본 총 계 60,357,538,877 59,111,336,358
부 채 및 자 본 총 계 71,894,428,669 69,372,425,672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5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14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15 기 제 14 기
매출액 37,618,455,167 32,753,788,223
매출원가 34,586,357,543 32,682,981,612
매출총이익 3,032,097,624 70,806,611
판매비와관리비 2,440,994,385 2,022,896,914
영업이익(손실) 591,103,239 (1,952,090,303)
기타영업외수익 156,877,514 57,060,568
기타영업외비용 105,289,214 98,161,666
금융수익 1,373,453,163 1,437,769,812
금융원가 676,221,665 1,630,727,53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339,923,037 (2,186,149,126)
법인세비용(수익) 144,204,114 (740,873,647)
당기순이익(손실) 1,195,718,923 (1,445,275,479)
기타포괄손익 50,483,596 (35,461,988)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74,873,204 (69,618,33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74,873,204 (69,618,333)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24,389,608) 34,156,345
기타포괄손익채무상품평가손익 (24,389,608) 34,156,345
당기총포괄손익 1,246,202,519 (1,480,737,467)
주당손익
기본 및 희석주당순이익 80 (96)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15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14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15 기 제 14 기
I.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623,612,514 (646,979,613)
1.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646,979,613) 351,301,719
2.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 - 516,612,480
3.당기순이익(손실) 1,195,718,923 (1,445,275,479)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74,873,204 (69,618,333)
II.이익잉여금이입액 - -
합 계 623,612,514 (646,979,613)
III.이익잉여금처분액(결손금처리액) - -
IV.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cr (미처리결손금) 623,612,514 (646,979,613)

- 자 본 변 동 표&cr <자 본 변 동 표>

제 15 기 2019년 1월 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제 14 기 2018년 1월 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회사명 : KPX라이프사이언스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자 본 금 자 본&cr잉여금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 익&cr잉여금 총 계
2018.01.01 (전기초) 7,500,000,000 38,955,659,626 516,612,480 15,119,801,719 62,092,073,825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감 - - (516,612,480) 516,612,480 -
배당금지급 - - - (1,500,000,000) (1,500,000,000)
당기순손실 - - - (1,445,275,479) (1,445,275,479)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69,618,333) (69,618,333)
기타포괄손익채무상품평가손익 - - 34,156,345 - 34,156,345
2018.12.31 (전기말) 7,500,000,000 38,955,659,626 34,156,345 12,621,520,387 59,111,336,358
2019.01.01 (당기초) 7,500,000,000 38,955,659,626 34,156,345 12,621,520,387 59,111,336,358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감 - - - - -
배당금지급 - - - - -
당기순이익 - - - 1,195,718,923 1,195,718,923
확정급여채무의 재측정요소 - - - 74,873,204 74,873,204
기타포괄손익채무상품평가손익 - - (24,389,608) - (24,389,608)
2019.12.31 (당기말) 7,500,000,000 38,955,659,626 9,766,737 13,892,112,514 60,357,538,877

- 현 금 흐 름 표&cr <현 금 흐 름 표>

제 15 기 2019년 1월 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제 14 기 2018년 1월 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회사명 : KPX라이프사이언스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15 기 제 14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241,649,977 5,377,393,106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3,442,407,489 5,255,927,734
(1) 당기순이익(손실) 1,195,718,923 (1,445,275,479)
(2) 조정 2,685,520,198 3,400,627,758
(3) 순운전자본의 변동 (438,831,632) 3,300,575,455
이자의 수취 634,104,850 340,067,554
이자의 지급 (35,017,572) (8,994,824)
배당금수입액 - 12,583,932
법인세의 납부 200,155,210 (222,191,29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917,697,541 (6,230,428,099)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4,787,052,540 30,647,204,587
(1)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8,242,790,856 18,277,380,811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3,491,985,684 12,369,823,776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3,040,776,000 -
(4) 유형자산의 처분 11,500,000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11,869,354,999) (36,877,632,686)
(1)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5,442,840,822 18,416,362,577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처분 2,826,081,706 10,972,976,029
(3) 유형자산의 취득 3,600,432,471 7,488,294,08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82,255,000) (546,357,235)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5,490,133,851 5,441,554,372
(1) 단기차입금의 증가 5,490,133,851 5,441,554,37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5,672,388,851) (5,987,911,607)
(1) 단기차입금의 상환 5,490,133,851 (4,487,911,607)
(2) 배당금의 지급 - (1,500,000,000)
(3) 리스부채의 상환 182,255,000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12,868,710 1,525,588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6,989,961,228 (1,397,866,640)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523,859,019 1,921,725,659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7,513,820,247 523,859,019

&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이기성 1965.10.30 사내이사(신규선임) 없음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기간 내용
--- --- --- --- ---
이기성 現 KPX라이프사이언스(주) 공장장 1991년 ~ 현재 現 KPX라이프사이언스(주) 공장장 없음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이기성 없음 없음 없음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없음&cr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991년 8월 당사에 입사하여 , 2013년부터 공장장으로 재직하며 생산 전반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으며 향후 환경, 안전보건 활동 등 관련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 할 적임자로 판단되어 추천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이기성.jpg 확인서_이기성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 ( 1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600백만원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4 ( 1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315백만원
최고한도액 60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150백만원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0원
최고한도액 150백만원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없음&cr

※ 참고사항 □ 주총 집중일 개최 사유&cr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cr 당사의 결산 및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소요기간, 계획된 경영상의 주요 대내외 &cr 일정 등을 고려하여, 원활한 주주총회 준비와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cr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cr□ 신종 코로나19바이러스(COVID 19) 관련 협조 안내&cr 총회장 참석 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시고, 기침예절 등 공중위생수칙을 준수하여&cr 감염 및 전파 예방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만약, 주주총회 개최 전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장소변경이 있는 &cr 경우, 지체없이 재공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