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nings Release • Mar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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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GH신소재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년 3월 13일 | ||
| &cr | ||
| 회 사 명 : | GH 신소재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우 희 구 | |
| 본 점 소 재 지 : | 경북 구미시 1공단로4길 141-54 | |
| (전 화)054-460-8100 | ||
| (홈페이지)http://www.ghglobal.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대표이사 | (성 명)우 희 구 |
| (전 화)054-460-8122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9기 정기 주주총회)
제1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통지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3조 및 당사 정관에 의거 당사의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0년 03월 30일(월요일) 오전 09시 00분
2. 장소 : 경상북도 구미시 1공단로4길 141-54 GH 신소재 주식회사 회의실
3. 회의 목적사항
(1)보고사항
가. 감사보고
나. 영업보고
(2)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19기 재무제표(2019.01.01.~2019.12.31)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 서(안)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비상근 감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 감사 박기태 선임의 건(신규선임)
▶후보자에 관한 사항
| 성명 | 생년월일 | 약력 | 임기 | 최대주주와의관계 | 당사와 최근3년간거래내역 | 체납 사실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여부 |
법령상 결격사유 |
비고 |
|---|---|---|---|---|---|---|---|---|---|
| 박기태 | 1969.05.15 | [現]NFS상무이사 [前]삼성전자 |
3년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 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한 경영 참고사항은 당사의 본점 및 지점,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에 비치하고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 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6.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나라는 「상법」 제368조의4에 다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요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나.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0년 3월 20일 ~ 2020년 3월 29일
-기간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
(단,마지막 날은 오후5시까지만 가능)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행사 또는 &cr 전자위임장 수여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 종류 :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증권 범용 &cr 공인인증서&cr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cr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서비스 이용 약관 제11조 제2항)&cr
7.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주주의 인감날인, 주주의 인감 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
2020년 3월 10일
GH 신소재 주식회사
대표이사 우 희 구 (인)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김우승&cr(출석률: 100%)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2017-01 | 2017.01.20 | 유상증자 결의의 건(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 찬성 |
| 2017-02 | 2017.02.13 | 재무제표 승인 및 내부회계제도 보고의 건 | 찬성 |
| 2017-03 | 2017.02.20 | 현금배당 결정의 건 | 찬성 |
| 2017-04 | 2017.03.09 | 제1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 2017-05 | 2017.08.16 | GH 인디아 지급보증약정의 건(EUR720.000) | 찬성 |
| 2017-06 | 2017.08.17 | 산업은행 한도대출 연장의 건(40억원) | 찬성 |
| 2017-07 | 2017.11.15 |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 | 찬성 |
| 2017-08 | 2017.12.08 | 영업양수 승인 및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 | 찬성 |
| 2018-01 | 2018.01.23 | 무역금융 (6,594백만원) 및 원화지급보증(20억원)의 건 | 찬성 |
| 2018-02 | 2018.01.31 | (구)삼흥 포천공장 지점설치의 건 | 찬성 |
| 2018-03 | 2018.02.05 | 무역금융(40억원) 차입의 건 | 찬성 |
| 2018-04 | 2018.02.05 | 무역금융(40억원) 및 온랜딩(20억원)차입의 건 | 찬성 |
| 2018-05 | 2018.02.14 | 제17기 재무제표 승인 및 내부회게제도 보고의 건 | 찬성 |
| 2018-06 | 2018.02.28 | 현금배당 결정의 건 | 찬성 |
| 2018-07 | 2018.03.07 | 제1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결의의 건 | 찬성 |
| 2018-08 | 2018.03.28 | 대표이사 변경의 건 | 찬성 |
| 2018-09 | 2018.04.16 | 기업기타운전자금 신규차입의건(30억원) | 찬성 |
| 2018-10 | 2018.05.10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48억원) | 찬성 |
| 2018-11 | 2018.05.15 |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감사선임의 건) | 찬성 |
| 2018-12 | 2018.05.16 | 전자투표제 및 전자위임장제도 채택의 건 | 찬성 |
| 2018-13 | 2018.05.23 | 한도대출진행(30억원)의 건 | 찬성 |
| 2018-14 | 2018.05.24 | 운전일반자금대출진행의 건(30억원) | 찬성 |
| 2018-15 | 2018.06.07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151.2억원) | 찬성 |
| 2018-16 | 2018.06.12 | 수입신용장 개설의 건 | 찬성 |
| 2018-17 | 2018.07.02 | 수입신용장 개설의 건(EUR111,300) | 찬성 |
| 2018-18 | 2018.07.12 |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감사선임의 건 | 찬성 |
| 2018-19 | 2018.07.25 | 전자투표제 및 전자위임장제도 채택의 건 | 찬성 |
| 2018-20 | 2018.08.09 | 산업운영자금대출 연장의 건(40억원) | 찬성 |
| 2018-21 | 2018.09.04 |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감사선임의 건 | 찬성 |
| 2018-22 | 2018.09.04 | 전자투표제 및 전자위임장제도 채택의 건 | 찬성 |
| 2018-23 | 2018.12.07 | 영업양수대금 변경의 건 | 찬성 |
| 2018-24 | 2018.12.10 |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정 개정의 건 | 찬성 |
| 2019-01 | 2019.02.28 | 제1호 의안 : 제18기 재무제표승인의 건&cr제2호 의안 : 제18기 내부회계제도 보고의 건&cr제3호 의안 : 전자투표제 및 전자위임장 제도 채택의 건 | 찬성 |
| 2019-02 | 2019.03.07 | 제1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 2019-03 | 2019.06.14 | 임시주주총회 개최의 건(감사선임의 건) | 찬성 |
| 2019-04 | 2019.06.14 | 전자투표제 및 전자위임장제도 채택의 건 | 찬성 |
| 2019-05 | 2019.08.13 | 산업운영자금 기한연장의 건 | 찬성 |
| 2019-06 | 2019.10.30 | 매출채권 담보대출 진행의 건 | 찬성 |
| 2020-01 | 2020.02.24 | 제19기 재무제표 승인 및 내부회계제도 보고 및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제도 채택의 건 | 찬성 |
| 2020-02 | 2020.02.26 | 매출채권 담보대출 진행의 건 | 찬성 |
| 2020-03 | 2020.03.02 | 기업기타운전자금대출 신규신청 건 | 찬성 |
| 2020-04 | 2020.03.10 | 제1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1,500,000,000 | 24,000,000 | 24,000,000 | - |
주1)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등기이사 4명에 대한 승인금액을 기재하였음.&cr 주2)지급총액은 2019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지급된 금액을 기재하였음.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엔브이에이치코리아(주)&cr(최대주주) | 매출 | 2019.01.01~&cr2019.12.31 | 57 | 10.6% |
| 엔브이에이치오버헤드시스템(주)&cr(계열회사) | 매출 | 2019.01.01~&cr2019.12.31 | 47 | 8.6% |
| 엔브이에이치오토파트(주)&cr(계열회사) | 매출 | 2019.01.01~&cr2019.12.31 | 36 | 6.6% |
| 엔브이에이치플로어시스템(주)&cr(계열회사) | 매출 | 2019.01.01~&cr2019.12.31 | 25 | 4.6% |
| Jiangsu NVH Composite Material Co., Ltd.&cr(계열회사) | 매출 | 2019.01.01~&cr2019.12.31 | 11 | 2.1% |
주1)비율은 2018년 재무제표 매출액 540억 기준으로 산정하였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자동차 내장재용 부직포 부문&cr&cr - 산업의 특성
자동차 내장재용 섬유는 섬유내장재가 갖고 있는 기본성능에 아울러 고 의장성(색상과 무늬), 내광성과 내마모성 등의 내구품질, 오염과 더러움 방지, 소음을 흡수 또는 차단하기 위한 흡차음성 등이 보강된 품질기능으로 요구됩니다. 또한 자동차에 적용되는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고, 복잡한 구조를 이루고 있어 소재의 형태 안정성(또는 치수 안정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자동차에 거주공간과 감성품질 개념이 도입되어 차량 내부의 쾌적감, 안락감, 정숙감 등에 대한 품질개선과 아울러 친환경적 요구에 따라, 내열성 및 강성이 우수하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경량 소재가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자동차 내장재용 섬유로서 부직포는 그 특성상 소재의 방향성이 없고 성형성이 우수하여 중량 및 두께조절이 용이하며, 다양한 색상 및 패턴의 구현이 가능하여 자동차의 다양한 부위에 적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부직포에 다양한 소재 및 공정을 추가하여 오염방지처리 및 난연성, 탄력성 등 다양한 기능성을 부여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한편, 자동차는 외부의 바람, 엔진소음, 배기가스에 의한 소음, 도로와의 마찰에 의한소음과 진동 등 여러 가지의 소음이 존재하는데, 부직포는 미시적인 표면적이 넓어 흡음성이 우수하므로 흡차음(NVH)용 주요 소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cr
- 산업의 성장성
당사의 주력 제품인 자동차 내·외장용 부직포는 현재 당사의 매출구조상 국내 자동차시장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바, 국내 자동차 시장 현황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465만 7천 대로, 국내 자동차 생산능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9.0%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습니다. 국내 판매가 전년대비 0.7% 증가한 147만 5천 대로 정체를 보인 반면, 수출이 전년대비 13.7% 증가한 315만 2천 대를 기록해 생산 증대를 견인하였습니다. 2010년 말부터 2011년에 걸쳐 출시된 다수의 신차들이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수출 시장에서도 새로 투입된 전략차종들이 수출 확대에 기여하는 등 신차투입의 효과가 국내외에서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2012년 들어 국내 자동차 시장의 내수 판매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 지속, 경제성장률 하락 및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신 모델 출시 부족에 따른 신차효과 감소, 고유가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4.3% 감소한 141만대에 그쳐 4년 만에 감소로 전환했습니다. 수출의 경우 국산차 품질 및 신뢰도 향상, FTA 효과, 전략차종 투입 확대 등으로 상반기까지 증가세를 보였으나, 하반기 이후 유럽 재정위기에 따른 글로벌 불확실성 확대와 EU시장 위축, 부분파업으로 인한 일부 업체의 공급물량 부족 등으로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었습니다. 하지만 총 수출량은 전년대비 0.6% 증가한 317만대로 사상 최대치 경신을 이어나갔습니다. 생산은 일부업체의 임/단협 관련 생산차질과 판매부진으로 역시 감소로 전환하여, 전년대비 2.1% 하락한 456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cr 2013년 자동차 생산은 전년대비 0.9% 감소한 452만대로 기록 하였습니다. 내수판매는 RV 수요 확대 및 업계의 마케팅 강화로 증가추세이나 4분기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를 앞두고 집중된 선수요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1.9%로 감소 하였습니다.&cr자동차 수출은 전년대비 2.6%감소한 309만대이나 수출 전략 모델(신형 쏘울, 카렌스, 트랙스 등)을 본격적으로 수출하면서 국산차의 제품경쟁력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 등으로 12월에는 전년 동월대비 5.5% 증가한 29만대로 올 들어 월간으로 최대 실적을 기록 하였습니다.&cr 2014년 자동차생산은 453만대로 전년대비 0.1%증가하였습니다. 수출은 전년대비 0.9%감소한 306만대이었습니다. 판매액으로는 국내판매가 7.6%증가 , 수출액은 생산이 감소하였으나 0.6%증가하였습니다. 2014년 하반기 주요업체의 부분파업으로 생산차질이 있었으나, 국내판매 증가로 전년대비 0.1%증가하였습니다.&cr14년 수출액은 RV차량의 수출비중 증가로 전년대비 0.6% 증가한 489억불로 사상최고액을 달성하였습니다. 다만,GM 쉐보레 브랜드의 서유럽 철수로 인한 CMK의 수출 급,동유럽 및 중남미등 일부시장의 침체등으로 수출대수는 0.9% 감소하였습니다.&cr 2015년 자 동 차 생산은 456만대로 전년대비 0.7% 증가하였습니다. 수출이 감소하고 하반기 부분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이 있엇으나 내수판매 호조로 인한여 생산량이 증가하였습니다. 내수판매 호조로 인하여 국내 판매는 10.4%증가하였으나, 수출은 북미,EU등의 수출호조가 있었으나 러시아, 중남미,중국등 신흥시장의 경기침체등으로 전년대비 2.8%감소한 298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cr2015년 수출금액은 경차수출 증가등 차급 구성 변화와 글로벌 가격경쟁심화로 평균수출단가가 하락하면서 전년대비 6.4%감소한 458억불을 수출하였습니다. 지역별로 미국이 소비심리 개선 및 신차출시등으로 19.2%증가, EU가 영국,독일,스페인등의 수출이 늘어나면서 10.4%증가하였고, 동유럽은 러시아 경제침체와 통화가치하락에 따라 58.9%급감하였으며, 중남미는 원자재 가격하락에 따른 브라질 경기침체로 13.8%감소하였습니다.&cr내수시장은 개별소비세 인하,신차출시,RV차량수요확대등으로 전년대비 10.4%증가한 183만대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중 국산차가 RV차량수요증가와 신차출시등으로 전년대비7.7%증가한 156만대를 판매하였고, 수입차는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태에도 불구하고, 수입차량에 대한 선호 확대, 마케팅 강화, 다양한 신 모델 출시 등으로 전년대비 27.9%증가한 28만대를 판매하였습니다.&cr2016년은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선구매와 신흥시장 수출 감소,원유,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중동,중남미 신흥국 경기침체등으로 생산량 및 판매대수가 감소하였으나,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2016.1월~6월)효과와 신차효과등으로 내수시장은 판매가 증가하면서 생산량이 증가하였으며, 수출역시 미국과 호주의 FTA에 따른 관세인하(2016.1월 관세철폐)로 인한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신흥국의 경기침체지속과 하반기(7~10월)국내 자동차사 파업으로 인하여 2015년 대비 7.2%감소하면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유지해온 450만대 대비 30만대가 감소한 427만대 생산을 기록하면서 2010년대로 후퇴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세계자동차 생산량 5위권내에 유지해오던 대한민국이 인도에게 5위를 내주면서 6위로 밀려나게 되었습니다.&cr반면 인도는 소형자동차생산이 증가하면서 상반기는 대한민국보다 생산량이 작았으나 하반기에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세계생산량 5위로 상승하였습니다. 당사의 매출을&cr측면에서도 GH 신소재는 매출이 계획대비 감소하였으나 GH 인디아는 계획대비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cr2017년 세계자동차산업은 2016년에 이어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이다.이에 따라 세계 자동차산업은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연속 7년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지만 성장률은 가장 낮을것으로 전망된다.&cr2016년 세계자동차산업은 중국시장은 정부의 구매세 인하 정책으로 성장이 확대되었다.하지만, 미국은 정체 국면에 들어섰고, 유럽도 브렉시트로 회복세가 둔화되었다.이에 따라 선진시장은 성장률이 떨어지고 있으며, 신흥시장은 중국과 인도는 성장한 반면 브라질과 러시아는 여전히 부진을 멈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cr2016년 국내 자동차 판매는 182만대로 전년대비 -1.15%감소하였다. 이중 국산차 판매는 신차 출시와 정부의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 등에 따라 2015년 대비 0.6%증 가한 160만대를 기록하며 2년 연 속 호조를 보였다. 반면 수입차는 법인용 차량 비용 인정 기준 강화, 폭스바겐 그룹의 차량 인증 서류 조작에 따른 판매 중단 조치 등이 겹치면서 2015년 대비 8%감소하여 2010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하였다. &cr 2017년 자동차 시장은 수량기준으로 생산2.7% , 내수 1.8% , 수출 3.5%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금액기준으로 수출은 14년 이후 3년만에 증가세로 전환하였다.&cr생산은 내수와 수출의 동반 부진, 일부 업체의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2.7%감소한 4,115천대의 생산을 하였으며, 수출은 글로벌 자동차수요 둔화, 일부업체 파업 등으로 수량기준으로 전년대비 3.5%감소한2,529천대 수출달성하여습니다. 차급별로는 SUV와 대형차의 수출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경차 및 중소형은 감소추세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EU와 러시아지역은 경기회복으로 수출이 증가한 반면, 미국의 자동차 시장 위축, 중동.중남미 경기회복 지연드으로 전체 수출은 감소하였다.&cr내수는 전년도 개별소비세 인하(15.8~16.6) 기저효과,소비심리 위축등으로 전년대비 1.8%감소한 1,793천대 판매하였다. 국산차는 대형차의 판매호조, 소형 SUV 시장확대에도 불구하고 경차시장 위축, 중소형차 수요 감소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2.0% 감소한 1,542천대 판매하였고, 수입차는 폭스바겐,아우디의 판매중단 등에도 불구하고, 벤츠,BMW,일본계 등의 판매 증가로 전년수준인 251천대 판매하였다.&cr2018년 자동차 생산은 내수와 수출의 감소로 전년대비 1.4%감소한 410만대로 전망 하 고 있음. &cr내수는 국내 경제성장2.9%증가, 실업률 개선, 노후차 증가에 따른 잠재 교체수요 확대, 업체들의 신차 출시를 통한 마케팅 강화, 일부 수입차업체의 판매 재개, 전기차 구매 보조금 대상자 확대등에도 불구하고,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중소형 경유승용차 배출가스 기준 강화 대응을 위한 차량 가격 상승, 노후경유차 폐차 지원 정책 기저효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국내 유가가격 인상 등으로 2017년수준인 182만대로 전망함. &cr수출은 신차 출시 및 해외시장 마케팅 강화, FTA 효과 등에도 불구하고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 경제불안 가능성, 세계 자동차시장 성장률 둔화, 원화 강세에 따른 가격경쟁력 약화, 엔화 약세로 인한 일본 자동차의 경쟁력 강화 등으로 2017년 대비 1.5%감소한 257만대 전망함.&cr 2018년 자동차 시장은 전년 대비 생산 2.1% ,수출3.2%로 3년연속 감소하였으며, 내수는 전년 대비 1.1%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cr생산은 국산차의 내수와 수출 동반 부진, 한국지엠 군산공장 생산중단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2.1%감소한 4,029ㅊ너대 생산하였습니다.&cr수출은 EU(유럽연합), 동유럽,아프리카 등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하였으나, 최대시장인 미국에서의 정체 , 중동.중남미 지역의 경제 불안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3.2% 감소한 2,449천대 수출하였습니다.&cr차급별로는 SUV(스포츠다목적차량) 및 대형.경형차의 수출비중이 증가하였으며, 상대적으로 중.소형은 감소하였습니다. 특히 SUV는 전년대비 6.7%증가하여 승용차중 비중이 59.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cr내수의 경우 신차효과. 개별소비세 인하, 수입차 업계의 적극적 마케팅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1.1%증가한 1,831천대를 기록하였습니다.&cr국산차느 SUV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경차시장 위축, 소.중대형 세단의 수요감소 등으로 인해 전년대비 0.7% 감소한 1,532천대 판매하였습니다.&cr수입차의 경우 BMW의 차량화재 사태 등에도 불구하고 폭스바겐,아우디의 판매 재개 등으로 전년대비 12.0%증가한 281천대 판매하였습니다.&cr2018년 들어 국내외 친환경차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내수판매,수출도 전년대비 26.3%,10.1%증가하였습니다.내수의 경우 정부보조금,신차출시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26.3%증가한 123,601대를 판매하여 전체 내수시장의 6.8%를 점유하였으며, 수출의 경우 전기차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등 전년대비 10.1%증가한 195,361대를수출하여 전체 수출중 8.0%를 점유하였습니다. &cr그러나 2018년은 자동차 시장의 침체에 따른 자동차 관련 업체의 매출 실적감소 및 영업부진등으로 파산 및 회생신청하는 업체가 증가하였으며, 영업이익의 적자전환되는 업체가 증가하였습니다. &cr 2019년은 생산1.9% , 내수 1.8%, 수출대수 1.9%감소하였으나, 수출금액은 2015년이후 최대수출액 달성으로 5.3%증가하였습니다.&cr생산은 르노삼성 위탁생산(로그) 물량감소 및 한국GM의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국내 생산라인 조정등으로 전년대비 1.9%감소한 395.1만대 생산을 하였습니다. 다만, 글로벌 자동차수요 감소에 따른 주요 생산국들의 전반적인 감소세에 불구하고, 한국은 선방한 것으로 파악 되었습니다.(중국 9.0% , 미국 3.1% , 독일 13.5% 인도 13.3%등)&cr내수에서는 소형세단 판매가 감소하였으며, 일부업체의 신차부족 및 수입차의 판매부진등으로 전년대비 1.8%감소한 1,780천대 판매를 하였습니다. 국산차의 경우펠리세이드,셀토스 등 SUV차종에 대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며 RV차종이 승용차 판매량의 약 50%를 차지하였습니다.&cr수입차의 경우상반기는 BMW.폭스바겐 부진 하반기는 일본 브랜드 판매 감소등으로 전년대비 6.4%감소한 26.3만대 판매하였습니다.&cr2019년역시 자동차 시장 침체 여파가 지속되었으며, 대외적으로 미.중무역전쟁 및 반일운동등으로 자동차시장의 감소세가 더욱 두드러졌으며, 2020년역시 중국으로부터 시작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생산차질 및 수요감소등이 상반기 동안 지속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 경기변동의 특성&cr 당사의 주요 매출처가 영위하는 자동차 부품 사업은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경기 변동으로 인한 수요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 산업은 경기변동과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음에 따라 경기 침체기에는 자동차의 수요가 다른 소비재에 비하여 더 크게 감소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 2008년 금융위기로 촉발된 경제위기로 인하여 국내 완성차 생산량 및 판매량은전년대비 급감하였으며, 2009년 까지 상기의 생산 추이는 지속되었습니다.&cr당사가 생산하는 부직포의 주요 원재료는 폴리에스터 단섬유로 부직포 사업부 원재료비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원재료인 폴리에스터 단섬유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TPA(테레프탈산)와 EG(에틸렌글리콜)의 가격은 국제 유가의 변동에 따라 큰 영향을 받습니다.
동사의 원재료 중 폴리에스터 단섬유 외 라텍스와 폴리에틸렌 CHIP 또한 국제 유가의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는 품목이며, 특히 폴리에틸렌 CHIP은 국제 경기가 회복 국면에 있어 국제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이나, 대규모 장치산업의 특성상 단기 신,증설 공급량은 부족하여 국제 거래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cr
- 경쟁요소&cr 국내 부직포 산업은 개발력, 생산력, 고가 소재를 이용하는 최고가 부직포 시장과 저가 중국산 제품에 대해 가격경쟁력 및 제품경쟁력으로 우위를 보일 수 있을 만큼의 부직포 시장으로 뚜렷한 양분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부직포 시장은 현재까지 단섬유와 장섬유 그리고 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의 생산 분야 역할분담이 비교적 원활한 편입니다. 한편, 중소업체들은 가격경쟁력 유지를 위해 중국과의 합작, 생산기지 이전을 통해 국내 부직포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국내 부직포 산업은 도레이첨단소재㈜, 한국바이린㈜ 등의 외국계 기업이 높은 기술력 및 자본조달 능력으로 점유율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사는 국내 자동차 내장용 부직포업계에서 다양한 원소재(단섬유)를 적용한 고기능 내장재용 부직포 구현이 가능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 바닥재인 Floor Carpet부터 고흡음성을 필요로 하는 Isolation Dash Pad까지 자동차 내장재의 모든 제품의 제조가 가능한 설비 및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부직포 강성용 Binder, 폴리에틸렌 라미네이팅, Nylon Film 접착 등의 공정을 자체적으로 가공 가능한 설비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가격, 기술, 품질 등에 있어 타사보다 우위의 경쟁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업체 유일하게 해외 현지 자동차용 부직포 공장(인도)을 보유하고 있어 해외 시장에서 판매 비중을 계속 높여갈 예정입니다. &cr
(2)PU FOAM(폴리우레탄 폼) 부문&cr&cr- 산업의 특성
폴리우레탄은 성형방식에 따라 폼(Foam)과 비폼(Non-Foam)으로 나뉘며, 발포성 플라스틱인 폼은 물성과 제조방식에 따라 연질, 반경질, 경질로 구분됩니다. 연질폼은 우리 생활과 매우 밀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고, 소프트한 성질을 가진 ‘스폰지’로 잘 알려져 있는 제품으로서, 외형이 부드러우며, 외부의 힘에 의해 변형되더라도 쉽게 복원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산업 전반에 주로 쿠션재, 흡음재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경질폼은 외형이 딱딱하며 외부의 힘이 가해지면 원래 형태로 복원이 어려우나, 단열성이 우수하여 주로 산업용으로 쓰이며, 전기냉장고, 냉동 컨테이너, 건축 단열재, 탱크 insulation, 단열 이중관, 냉동창고 등의 단열재나 충전재로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반경질폼은 연질폼과 경질폼의 중간 성질에 속하는 압축강도 및 충격 흡수성, 흡음성 등 우수한 물리적 특성을 가지는 거의 Open cell(90%이상)로 구성된 PU Foam으로 주로 신발 및 자동차의 내/외장재에 널리 적용되고 있습니다.
당사 생산 품목인 Headliner PU Foam은 반경질폼에 속하며, 탁월한 방음 및 흡음 효과, 가벼움(저중량), 고온 안정성, Sandwich 복합구조로 얻어지는 자체 지지력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헤드라이너의 특성인 금형 몰드 성형성과 형상 지지력이 필요한 소재로서 연질이나 경질이 보유하지 못한 물성을 확보한 소재로 개발,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cr - 산업의 성장성
연질 및 반경질폼의 국내 수요는 1985년에는 신발, 의류, 가구 등에 80%가 사용되었으나, 1990년대를 거치면서 국내 산업의 구조조정과 해외생산이전 등으로 인해 2007년에는 73%가 자동차 소재로, 약 27%가 생활 향상에 따른 고급가구와 스포츠, 레저분야 그리고 노령화에 따른 간호제품의 소재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의류와 신발은 90년대 국내 생산업체의 해외이전으로 인해 급격한 감소세를 보인 반면, 자동차용 몰드폼은 국내 자동차 생산량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요 폴리우레탄 수요처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cr &cr - 경기변동의 특성&cr PU Foam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POLYOL과 M.D.I의 주원료는 원유에서 생산되는 나프타에서 발생하게 됩니다. 폴리우레탄 제품 생산에서 이들 원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유가와 PU폼의 원재료 가격 역시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cr &cr- 경쟁요소&cr 당사의 PU Foam은 경쟁업체에 비해 발포 후 냄새 저감 효과가 뛰어나고 깊은 금형 형상에도 성형이 잘될 수 있는 flexible 특성이 우수하며, 다양한 원재료 개발을 통한 고기능성 내장재용 PU Foam을 양산할 수 있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설비를 이용하여 다양한 밀도와 강성을 갖는 PU Foam 사업영역으로 확장 전환 가능하며, 이를 바탕으로 저밀도/고밀도 폼을 양산하여 신규 사업군의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cr (3) 원사(Fiber) 부문
- 산업의 특성&cr &cr화학섬유산업은 제조기술이 석유화학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하이테크산업으로 초기 제조설비 구축 시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이며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능력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전방으로는 석유화학제품인 원료를 공급받아 화학적 합성과정을 거친 후 섬유를 제조하여 후방산업인 방적, 직물, 봉제산업과 부직포 등 산업용 자재제조산업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후방사업과 관련성이 높은 특성이 있습니다.&cr&cr폴리에스터는 나일론에 비해 늦게 개발되었지만 원료가 저렴하고 섬유특성이 범용성을 가지면서 의류, 비의류 분야로의 광범위한 소재 전개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그 성장세가 빨라 3대 합섬(Polyester, 나일론, 아크릴) 중 최대의 생산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폴리에스터가 합성섬유 중에서도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촉감 등에서도 합성 섬유 특유의 미끄러움이 없어 나일론에 비해 의류용에 보다 적합한 섬유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혼방교직성 및 방적성이 우수하여 면, 모, 마 등의 천연섬유나 레이온 기타 화학섬유와의 혼방에 의해 다양한 용도의 상품을 만들 수 있어 의류용으로 확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내장재나 위생재, 완구류, 신발류, 여과 필터 등 산업자재용과 수술용 봉합사, 인조혈관 등 의료용 수요도 증가되고 있어 비의류용 분야에서도 타소재를 대체해 나갈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 - 산업의 성장성&cr &cr1) 세계 폴리에스터 섬유 수급 전망&cr&cr폴리에스터는 타 합성섬유 대비 원료가 싸고 섬유 특성이 범용성을 가지면서 의류, 비의류분야로의 광범위한 소재 전개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그 성장세가 빨라 3대 합섬(Polyester, 나일론, 아크릴)중 최대의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2014년 전세계 합성섬유 생산량은 약 56백만톤으로 추산되는데 이 중 약 86%에 해당하는 48백만톤이 폴리에스터 섬유입니다. '2014 PCI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10년간 연평균 6.4%의 성장률을 보여왔던 폴리에스터 수요는 향후 2020년까지 연평균 5.6%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cr2) 국내 폴리에스터 장섬유 시장 전망&cr&cr① 범용 소재 경쟁 치열&cr&cr폴리에스터 장섬유 수요가 의류용 섬유에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교적 초기 시장진입이 용이하다는 것 때문에 후발주자와의 경쟁에 늘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범용제품의 경우는 전 세계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중국이 시장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00년대 이후 고도성장을 해오면서 섬유산업도 동반성장을 해왔지만 최근 성장률 둔화와 산업 구조조정 여파로 인해 가동률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그 여파로 인해 자체 내수시장의 수요부진을 한국 등 해외시장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중국의 변화는 국내 범용 내수시장에 공급과잉을 가져와 향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② 기능성, 감성 차별화 소재 수요 증가&cr&cr최근 과거에 비해 소득 수준이 늘어나면서 의류용 섬유에 대한 트렌드가 크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스포츠/레져 문화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섬유 소비 트렌드를과거의 Formal wear에서 Casual화 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Casual 트렌드의 변화는 기능성을 좀 더 요구하고 있는데 과거 폴리에스터 섬유는 땀을 흡수시키고 배출시키는 능력이 천연섬유보다 떨어졌으나 지속적인 기술발전으로 흡한속건(洽汗速乾)기능이 향상된 제품이 생산되어 등산복, 운동복의 아웃도어 제품의 주요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하면서 천연섬유 소재의 감촉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cr3) 국내 폴리에스터 단섬유 시장 전망&cr&cr국내 단섬유 생산 Maker는 평가대상영업부문을 비롯하여 도레이케미칼 및 태광 등 3개사가 있으며 3개사의 단섬유 시장은 모두 Global Market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cr또한, 용도적인 측면에서 보면 장섬유와 달리 의류용보다는 비의류용(자동차, 가구 침장용 등) 비중이 높습니다. 비의류용 용도로 쓰이는 대표적인 제품은 LM(Low Melting Fiber)과 Conjugate가 있으며 의류용 용도로 쓰이는 대표적인 제품은 면방이 있습니다. 단섬유의 또 다른 시장은 산업용입니다. 자동차내장재, 건축내장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산업용시장의 규모는 관련산업의 성장과 해외수출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해 왔으나, 최근 중국산 저가제품이 시장을 늘려가고 있어 차별화 제품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키면서 새로운 전략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야 하는 국면에 있습니다.&cr&cr - 경기변동의 특성&cr &cr섬유산업은 크게 자연계에서 얻어진 원료를 사용하여 섬유를 제조하는 천연섬유(natural fibers)산업과 석유화학제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중합 및 방사의 화학반응을 통해섬유를 제조하는 화학섬유(artificial fibers, chemical fibers)산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화학섬유는 제조 방법에 따라 석유, 석탄, 천연가스 등을 원료로 사용하여 나일론(nylon), 폴리에스터(Polyester), 아크릴(acrylic) 및 스판덱스(Spandex) 등을 생산하는 합성섬유(synthetic fibers)와 셀룰로이스 등을 화학 처리하여 레이온(rayon) 및 아세테이트(acetate) 등을 생산하는 반합성섬유(semi-synthetic fibers) 및 재생섬유(cellulosic fibers)로 구분됩니다. 그리하여 원사를 생산하기위한 원재료는 국제 유가변동에 따라 바로 반영이 되므로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cr - 경쟁 요소&cr &cr1) 폴리에스터 장섬유(FY)&cr&cr① 범용제품은 완전경쟁시장구조로서 가격경쟁력이 주요한 경쟁요소&cr범용제품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경쟁요소가 가격경쟁력입니다. 기술적인 진입장벽이 낮아 다수의 경쟁관계에 놓여 있으며 신규 사업자의 지속적인 진입도 경쟁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cr&cr② 차별화제품은 독·과점시장 구조이며 기술진입장벽이 높음&cr차별화제품의 경우는 기술진입장벽이 있는 독과점 시장구조입니다. 제조 프로세스상의 기술진입장벽은 폴리머 차별화, 복합 방사 기술, 이종의 실을 복합하는 기술 등이 있는데 평가대상영업부문을 비롯한 효성, 도레이케미칼 등 한국 업체들이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차별화 제품 생산체계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제품 구조를가지기 위해서는 오랜 개발력과 기술적인 노하우가 쌓여야만 하기 때문에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cr&cr2) 폴리에스터 단섬유(SF) &crLM과 같은 차별화 제품에 대해서는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Far Eastern, Nanya(이상대만), 도레이케미칼 등)의 과점 형태로 시장형성이 되어 왔습니다. Regular시장은 상대적으로 진입장벽이 낮아 중국(의정화섬, 상해원동), 인도(Indorama)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비교적 심한 편입니다. &cr&cr평가대상영업부문의 산업용 차별화 제품(난연사, 고흡음성사, 발수사 등)은 글로벌 메이저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SF제품은 타 제품대비 Cost 경쟁력과 고유의 특성으로 인하여 대체품의 위협보다는 오히려 타 소재 시장을 대체하는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 (가) 영업개황
당사의 기본적인 영업 전략은 지속적인 품질안정과 고객에게 정확한 납기를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실현시키는 것입니다. 설립초기 영업전략은 제품의 품질과 납기를 중시하여 ㈜금호엔.티(舊 삼창섬유공업사)를 알리는 전략이었습니다. 당시 당사는 신발용 부직포 위주로 거래를 하여 부직포 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낮아 더 이상의 매출을올릴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업직원 및 전직원 노력을 통해 자동차 부직포 시장에 진입하여 당사의 입지를 넓히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사의 인지도가 올라감에 따라 자동차용 부직포 물량이 늘어나고 거래처도 다변화되어 경쟁업체들과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하여 당사만의 특수성을 각인시키는 영업전략을 전개하였습니다. 당시 경쟁업체들과 차별화를 위해 기업 내 부설연구소를 설립, 제품의 안정성 및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였고, 자동차 내장용 부직포로서의 표면 감수성 기술 및 칼라 조제 기술의 발달로 자동차용 부직포 전문업체로 급부상하였습니다.
자동차용 부직포 물량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기존 소량 위주로 생산하던 신발용 부직포에서 자동차용 부직포 전문업체로 전환하여 1992년 현대자동차와의 첫 거래를 시작으로 1998년 일본 도요타에 Seat Back 수출을 하게 되었고, 르노삼성자동차에 영업을 확대하여 Floor Carpet, Package, Trunk Mat 납품을 개시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다양한 업체, 다변화된 제품을 대응하기 위해 현재 위치하고 있는 구미공장을인수, 국내 전 거래 업체에 3~4시간 이내 납품이 가능하게 되었고 장비도 설립초기의 약 3배 규모의 라인을 구축하여 이후 매출액이 크게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적극적인 영업과 공격적인 개발 투자로 한국GM의 전 차종에서 Needle Punch용 부직포인 Floor Carpet, Package, Trunk Mat를 납품하게 되었는데, 이는 현재의 회사로 발전하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또한 일본, 멕시코, 콜롬비아, 호주, 태국, 중국, 러시아, 우즈벡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 부분의 영업전략도 새롭게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외영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국내 최초 인도 첸나이 지역에 제1해외공장을 설립, 해외영업 담당부서를 창설하여 매출액이 매년 상승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침내 부직포 단일 기업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400억 달성과 동시에 국내 자동차 내장용 부직포 1위를 차지하게 되었으며, 향후 수출 지역 다변화 및 현지화를 통해 부직포 전문제조업체라는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중국 제2공장의 진출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PU Foam 사업은 2007년부터 자동차 Headliner용 PU Foam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08년 HD, FD 등 소형차 위주로 현대자동차 차종위주의 생산 공급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부터는 기아자동차 차종까지 납품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까지 당사의 계열사인 NVH코리아에 100% PU Foam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폼 공급처의 다변화를 통해 매출 확대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한국부직포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중심, 고객중심의 경영이념으로 자동차 내장재용 소재 및 산업용 특수부직포를 제조하는 전문업체로서 모든 제품은 자체 분석 및 개발 등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2018년 2월1일자로 당사의 관계회사이자 원재료 업체인 제이케이인베스트먼트홀딩수(주)(구, (주)삼흥)의 원사사업부를 인수하여 원재료와 제품생산의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원가절감등에 따른 경쟁력확보를 갖추었습니다. 사업군역시 자동차용 부직포 , PU FOAM , 자동차용 원사 및 비자동차용 원사등 다방면으로 매출 시장이 확대 되었습니다. &cr 당사는 2019년 부터는 영업이익 증대를 위해 PU FOAM 신규공장을 설립하였으며, 2019년 하반기에 인도시장의 물량 증대로 인한 재고 보관장소 부족 및 설비 입고등으 이유로 토지매입 및 건물 증축을 진행하였습니다. &cr자동차 물량 감소 및 미중무역분쟁 , 반일운동등으로 당사역시 어려움을 겪었으나 인원 감축 및 라인합리화등을 통한 자구책으로 2018년 대비 매출,영업이익은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20년 초 중국으로 부터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및 확진자 증가등으로 자동차 라인 가동 중단으로 2020년 상반기동안 매출및 영업이익등에 타격이 예상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유가하락 , 환율 증가등으로 유가의 영향을 받는 원사사업부의 재료비감소, 매출의 80%이상 차지하는 수출금액 증가등으로 코 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를 상충하는 효과를 가져올것 으로 예상하고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주요사업부문 | 주요사업장 |
|---|---|
| 자동차내장재용 부직포 부문 | 구미공장 |
| 인디아 공장(해외법인) | |
| PU FOAM 부문 | 경주공장, 둔포공장 |
| 원사 부문 | 포천공장 |
&cr(2) 시장점유율
| 구분 | 제19기 3분기 | 제18기 | 제17기 |
|---|---|---|---|
| 자동차내장재용 부직포 | 35.2% | 37.3% | 38.0% |
| PU FOAM | 35.1% | 36.1% | 37.9% |
| 부직포부문 | 공식적인 시장점유율 자료가 없어 국내 승용차의 연도별, 차종별 생산실적(버스, 트럭 등 상용 제외)에서 부직포의 적용품목별 중량 및 면적을 추정한 후, 당사의 연도별 평균 판매단가를 적용하여 자체 추산함. |
| PU FOAM부문 | 국내 승용차 생산량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참조하였습니다. |
| 당사 PU Foam 판매(외주 포함) 수량 실적을 반영했습니다. | |
| 당사 점유율 = 당사 PU Foam 생산량/ 국내 승용차 생산량 |
| 원사부문 | 원사부문중 당사의 제품과 비료할 데이타가 없으며, 한국화학섬유협회에 문의결과 PP관련된 대략적인 수치를 구두상으로 확인 가능하여 시장점유율 산정이 불확실하고, 산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점유율은 제외하였습니다. |
&cr (3) 시장의 특성-부직포 부문
1) 일정 규모의 자본력이 필요한 장치산업
부직포는 일정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추기 위해서 비교적 높은 투자비용이 요구되므로 영세기업의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으며, 대부분의 신규진입 업체는 저 자본으로진출할 수 있는 후가공 및 도소매 업종에 편중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저 자본으로 부직포 시장에 진입하는 기업의 경우 농업용, 생활용 자재 같은 다품종 소량생산 형태의 부직포만 생산가능하고 자동차용, 건축자재용 같은 대량의 제품은 대응이 불가능합니다.&cr
2) 제품의 활용이 다양한 소재산업 &cr 부직포는 의류용, 토목용, 건축용, 자동차용, 위생용품 등 다양한 용도를 가지고 있으며, 제2차 가공기술을 첨가하면 직물 등 경쟁업종이 제공할 수 없는 부가가치가 높은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산업입니다. 최근에는 아라미드, 탄소섬유 등을 이용한 부직포를 통해 플라스틱 및 금속제품을 대체하는 등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습니다.&cr&cr 3) 대량 주문생산 산업 &cr 부 직 포 는 소재산업의 특성상 주문에 의한 생산이 주를 이루며 생산량이 많아 수급에 필요한 업체간 수요처 확보 경쟁이 치열한 산업입니다.&cr &cr 4)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구조 &cr 부직포 산업은 업스트림(원료, 섬유사) - 미들스트림(부직포 원단제조, 염색가공) - 다운스트림(섬유제품)에 이르기까지 세분화되어있는 다단계의 생산공정으로 구성됩니다. 원료 및 섬유사의 대부분이 대기업 계열 위주로 구성된 반면, 부직포 원단 제조 및 가공공정은 대부분 중소기업 위주의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 (3) 시장의 특성-PU FOAM부문 &cr국내 폴리우레탄 산업은 선진 다국적기업 및 대기업계열의 종합석유화합업체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폴리우레탄 수지를 폼의 형태로 합성, 가공 제조하여 신발, 가구, 전자부품, 자동차, 건자재, 냉장고 등 다양한 수요산업의 중간소재를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또한 원료업체와 폴리우레탄 제조업체 사이에 중개자로서 폴리우레탄 수지를 만들기 위한 원료를 일정비율로 배분하여 판매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 하우스가 존재합니다. 공급자인 원료산업과 수요자인 소재산업의 중간에 위치한 폴리우레탄 산업은 태생적으로 원료산업과 수요소재산업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원료가의 변동이나 관련 수요산업의 생산활동 및 경기 변동에 의해 폴리우레탄 산업의 사업성이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cr&cr (3) 시장의 특성-원사 부문 &cr &cr 1) 범용제품은 완전경쟁시장구조로서 가격경쟁력이 주요한 경쟁요소&cr 범용제품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경쟁요소가 가격경쟁력입니다. 기술적인 진입장벽이 낮아 다수의 경쟁관계에 놓여 있으며 신규 사업자의 지속적인 진입도 경쟁을 심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cr&cr 2) 차별화제품은 독·과점시장 구조이며 기술진입장벽이 높음&cr 차별화제품의 경우는 기술진입장벽이 있는 독과점 시장구조입니다. 제조 프로세스상의 기술진입장벽은 폴리머 차별화, 복합 방사 기술, 이종의 실을 복합하는 기술 등이 있는데 평가대상영업부문을 비롯한 효성, 도레이케미칼 등 한국 업체들이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차별화 제품 생산체계와 다양한 특성을 가진 제품 구조를가지기 위해서는 오랜 개발력과 기술적인 노하우가 쌓여야만 하기 때문에 쉽게 진입하기 어려운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자동차용 부직포 섬유의 적용범위 확대
디자인, 심미성, 감성 그리고 편안함은 자동차 섬유에 있어서 중요하게 고려해야하는사항들이며 최종적으로 자동차 인테리어에 사용되는 기술 섬유의 디자인과 성능은 소비자 만족을 위한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동차에 사용되는 섬유의 다양성은 미적 정서, 편안함, 안전성에 대한 탑승자들의 요구와 경량화, 낮은 에너지 소모, 차량의 수명이 다한 후의 재활용성과 같은 환경문제가 증가함에 따라서 자동차용 섬유산업의 성장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동차 연료 소비를 줄여 이산화탄소의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한 환경 규제의 압박이 심해짐에 따라, 향후 금속소재를 산업용 섬유로 대체하려는 수요가 증가할 전망으로 자동차의 경량화 요구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경향에 발맞추어 슈퍼소재를 활용한 엔진블럭,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 및 우수한 흡차음성과 디자인을 보유한 부직포 개발을 등을 통해 자동차용 섬유로서의 향후 개발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예정입니다.
&cr 나) 산업용 부직포 적용범위 확대
당사의 섬유소재인 PET는 우수한 열적 특성과 기계적 특성을 갖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중 하나로, 고강도, 투명성 그리고 안전성을 겸비하고 있어, 자동차 내장재는 물론 의류용 소재뿐만 아니라, 필름, 포장용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산업용 소재에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고부가가치형 부직포 중심의 개발, 사업을 통하여 지속적 외형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제고를 주도해 나갈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Life부문의 파티션(생활, Medical)용과, 환경/건설(Air/Liquid Filter)용, 산업(고내열/고내구성 공정소모부품)용 등의 고부가가치형 대상 사업영역을 중심으로 전문소재 Leading Company로 기반을 확고히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cr
다) 국내 폴리에스터 장섬유 시장 전망&cr 폴리에스터 장섬유 수요가 의류용 섬유에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비교적 초기 시장진입이 용이하다는 것 때문에 후발주자와의 경쟁에 늘 직면하게 됩니다. 특히 범용제품의 경우는 전 세계 생산량의 75%를 차지하는 중국이 시장을 좌우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2000년대 이후 고도성장을 해오면서 섬유산업도 동반성장을 해왔지만 최근 성장률 둔화와 산업 구조조정 여파로 인해 가동률이 정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그 여파로 인해 자체 내수시장의 수요부진을 한국 등 해외시장으로 전환하는 정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중국의 변화는 국내 범용 내수시장에 공급과잉을 가져와 향후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최근 과거에 비해 소득 수준이 늘어나면서 의류용 섬유에 대한 트렌드가 크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스포츠/레져 문화의 영향력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섬유 소비 트렌드를과거의 Formal wear에서 Casual화 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Casual 트렌드의 변화는 기능성을 좀 더 요구하고 있는데 과거 폴리에스터 섬유는 땀을 흡수시키고 배출시키는 능력이 천연섬유보다 떨어졌으나 지속적인 기술발전으로 흡한속건(洽汗速乾)기능이 향상된 제품이 생산되어 등산복, 운동복의 아웃도어 제품의 주요 소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하면서 천연섬유 소재의 감촉을 원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cr 라) 국내 폴리에스터 단섬유 시장 전망 &cr국내 단섬유 생산 Maker는 평가대상영업부문을 비롯하여 도레이케미칼 및 태광 등 3개사가 있으며 3개사의 단섬유 시장은 모두 Global Market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cr또한, 용도적인 측면에서 보면 장섬유와 달리 의류용보다는 비의류용(자동차, 가구 침장용 등) 비중이 높습니다. 비의류용 용도로 쓰이는 대표적인 제품은 LM(Low Melting Fiber)과 Conjugate가 있으며 의류용 용도로 쓰이는 대표적인 제품은 면방이 있습니다. 단섬유의 또 다른 시장은 산업용입니다. 자동차내장재, 건축내장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산업용시장의 규모는 관련산업의 성장과 해외수출에 힘입어 꾸준히 성장해 왔으나, 최근 중국산 저가제품이 시장을 늘려가고 있어 차별화 제품으로 경쟁력을 강화시키면서 새로운 전략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야 하는 국면에 있습니다.&cr
(5) 조직도&cr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cr 당사는 2019년 부직포 사업부문에서 고강성 펠트등 신규매출수주 등으로 인하여 매출액이 증가하였습니다. PU FOAM사업부는 19년 둔포공장 신규가동하였으나 국내 자동차 생산량 감소의 영향으로 2018년 대비 매출액이 소폭 감소하였습니다. 원사사업부는 해외거래처의 물량감소 및 재고조정등으로 인하여 매출이 소폭감소하였습니다. 이와 반대로 해외 부직포 사업부문(인도)은 인도시장의 자동차 호황이 지속되면서 매출액이 증가하였고,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체 매출액은 2018년(652억원) 대비 3.1% 증가한 672억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cr영업이익은 부직포 사업부문에서 매출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역시 증가하였고, PU FOAM 사업부는 둔포공장 신설가동으로 인한 생산성 증가등으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증가하였습니다. 원사사업부는 영업손실이 발생하였으나 생산효율성 증대 등의 활동으로 영업손실은 2018년 대비 ?소하였습니다. 해외 부직포 부문의 매출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까지 더해서 2019년 전사 영업이익은 2018년(6.7억원) 대비 242.1% 증가한 16.2억원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cr당기순이익은 원사사업부의 손상차손(4.3억원)이 발생하였으나, 2019년 제2공장 매각에 따른 투자부동산 처분이익이 4.3억원 발생하였고 지분법이익 반영등으로 인하여 2018년(4.4억원) 대비 545.4% 증가한 24.3억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나. 당해 사업연도의 연결재무상태표ㆍ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ㆍ연결자본변동표ㆍ연결현금흐름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19 기 2019. 12. 31 현재 |
| 제 18 기 2018.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9기 | 제18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21,729,332,580 | 24,534,139,106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58,316,776 | 3,477,490,108 |
| 매출채권 | 12,555,330,252 | 13,603,693,358 |
| 기타 수취채권 | 1,581,299,592 | 1,270,097,072 |
| 재고자산 | 4,993,743,810 | 4,702,495,946 |
| 기타유동자산 | 978,308,443 | 903,473,989 |
| 당기법인세자산 | 562,333,707 | 576,888,633 |
| 비유동자산 | 58,517,212,520 | 55,192,674,065 |
| 기타 수취채권 | 4,930,926,298 | 1,174,911,87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956,904,562 | 103,448,184 |
| 관계기업투자주식 | 21,089,634,151 | 19,901,112,531 |
| 이연법인세자산 | 202,452,177 | 104,137,607 |
| 유형자산 | 30,085,473,333 | 30,089,207,261 |
| 사용권자산 | 1,183,024,582 | - |
| 투자부동산 | - | 3,730,840,459 |
| 무형자산 | 68,797,417 | 89,016,145 |
| 자산총계 | 80,246,545,100 | 79,726,813,171 |
| 부채 | ||
| 유동부채 | 29,925,602,077 | 34,387,932,665 |
| 매입채무 | 8,896,662,066 | 9,561,112,892 |
| 기타 지급채무 | 2,186,119,721 | 2,154,925,485 |
| 리스부채 | 196,715,115 | - |
| 단기차입금 | 16,000,000,000 | 21,800,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2,505,616,436 | 765,409,320 |
| 유동계약부채 | 11,330,000 | 38,924,221 |
| 당기법인세부채 | - | - |
| 기타유동부채 | 129,158,739 | 67,560,747 |
| 비유동부채 | 7,379,643,332 | 5,525,235,866 |
| 기타 지급채무 | - | 118,603,160 |
| 장기차입금 | 4,066,722,864 | 2,956,761,650 |
| 리스부채 | 1,002,804,808 | |
| 순확정급여부채 | 1,368,698,302 | 1,786,140,881 |
| 이연법인세부채 | 941,417,358 | 663,730,175 |
| 부채총계 | 37,305,245,409 | 39,913,168,531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42,941,299,691 | 39,813,644,640 |
| 자본금 | 5,500,000,000 | 5,500,000,000 |
| 주식발행초과금 | 15,437,564,064 | 15,437,564,064 |
| 기타자본항목 | (5,847,944,268) | (5,772,263,199)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233,089,794 | 1,587,757,857 |
| 이익잉여금 | 25,618,590,101 | 23,060,585,918 |
| 비지배지분 | - | - |
| 자본총계 | 42,941,299,691 | 39,813,644,640 |
| 자본과부채총계 | 80,246,545,100 | 79,726,813,171 |
주1)당기 연결재무제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K-IFRS 기준 연결재무상태표입니다.&cr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19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18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원) |
| 과 목 | 제19기 | 제18기 |
|---|---|---|
| 매출 | 67,174,274,043 | 65,263,334,882 |
| 매출원가 | 60,394,285,363 | 59,768,374,901 |
| 매출총이익 | 6,779,988,680 | 5,494,959,981 |
| 판매비와관리비 | 4,985,352,689 | 4,823,892,400 |
| 대손상각비 | 170,303,010 | - |
| 영업이익 | 1,624,332,881 | 671,067,581 |
| 기타수익 | 969,798,834 | 739,487,794 |
| 기타비용 | 942,559,522 | 467,628,380 |
| 이자수익 | 237,586,798 | 210,736,914 |
| 금융비용 | 800,454,216 | 607,001,556 |
| 지분법평가이익 | 1,328,840,659 | 57,930,915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417,545,434 | 604,593,268 |
| 법인세비용 | 84,818,970 | 158,108,596 |
| 당기순이익 | 2,332,726,464 | 446,484,672 |
| 법인세차감후 기타포괄손익 | 870,609,656 | (484,231,152)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기티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이익 | 622,015,975 | - |
| 관계기업의 기타포괄손익 | (45,099,869) | (15,388,708) |
| 관계기업의 재측정요소 | 2,071,031 | 33,267,918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23,206,688 | (265,085,886)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수 있는 항목 | ||
| 해외사업장 외화환산차이 | 68,415,831 | (237,024,476) |
| 총포괄이익(손실) | 3,203,336,120 | (37,746,480)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2,332,726,464 | 446,484,672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2,332,726,464 | 446,484,672 |
| 비지배지분 | - | - |
| 총포괄이익의 귀속 | 3,203,336,120 | (37,746,480)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3,203,336,120 | (37,746,480) |
| 비지배지분 | - |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212 | 41 |
주1)당기 연결재무제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K-IFRS 기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입니다.&cr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제 19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18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원 ) |
| 과 목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 누계액 | 이익잉여금 | |||
| --- | --- | --- | --- | --- | --- | --- | --- |
| 2018.1.1 (전기 초) | 5,500,000,000 | 15,437,564,064 | 190,000,000.00 | 1,840,171,041 | 23,835,919,214 | - | 46,803,654,319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446,484,672 | - | 446,484,672 |
| 지분법평가 | - | - | - | (15,388,708) | 33,267,918 | - | 17,879,21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65,085,886) | - | (265,085,886) |
| 해외사업장 환산차이 | - | - | - | (237,024,476) | - | - | (237,024,476)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영업의 양수 | - | - | (5,879,331,625) | - | - | - | (5,879,331,625) |
| 지분법평가 | - | - | (82,867,563) | - | - | - | (64,988,353) |
| 자기주식취득 | - | - | (64,011) | - | - | - | (64,011) |
| 배당금지급 | - | - | - | - | (990,000,000) | - | (990,000,000) |
| 2018.12.31 (전기 말) | 5,500,000,000 | 15,437,564,064 | (5,772,263,199) | 1,587,757,857 | 23,060,585,918 | - | 39,813,644,640 |
| 2019.1.1 (당기 초) | 5,500,000,000 | 15,437,564,064 | (5,772,263,199) | 1,587,757,857 | 23,060,585,918 | - | 39,813,644,640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2,332,726,464 | - | 2,332,726,464 |
| 지분법평가 | - | - | (75,681,069) | (45,099,869) | 2,071,031 | - | (118,709,907)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223,206,688 | - | 223,206,688 | |
| 해외사업장 환산차이 | - | - | - | 68,415,831 | - | - | 68,415,83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cr 자산평가이익 | - | - | - | 622,015,975 | - | - | 622,015,975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지분법평가 | - | - | - | - | - | - | - |
| 2019.12.31 (당기 말) | 5,500,000,000 | 15,437,564,064 | (5,847,944,268) | 2,233,089,794 | 25,618,590,101 | - | 42,941,299,691 |
주1)당기 연결재무제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K-IFRS 기준 연결자본변동표입니다.
&cr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제 1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18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원) |
| 과목 | 제19기 | 제18기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145,917,942 | 853,607,579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3,908,760,721 | 1,799,736,001 |
| 이자의 수취 | 152,235,836 | 253,153,036 |
| 이자의 지급 | (812,417,673) | (574,263,713) |
| 법인세 납부 | (102,660,942) | (625,017,745)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231,174,702) | (25,657,575,258) |
| 유형자산의 처분 | 1,176,255,535 | 387,258,268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4,130,000,000 | - |
| 투자지분의 처분 | 1,981,000,000 | -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1,000,000,000 | 5,225,894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1,431,397,300) | (1,000,000,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3,334,521,737) | (3,067,733,082) |
| 무형자산의 취득 | (1,276,000) | (22,485,6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5,714,235,200) | - |
| 투자지분의 취득 | (2,037,000,000) |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 | (5,500,000) |
|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취득 | - | (19,920,000,000) |
| 영업의 양수 | - | (2,034,340,738)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362,957,877) | 7,308,212,595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4,650,000,000 | 30,969,000,000 |
| 국고보조금의 수령 | 1,138,088 |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5,421,600,000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0,450,000,000) | (22,117,006,584)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793,687,680) | (553,716,810) |
| 리스부채의 지급 | (192,008,285) | - |
| 자기주식의 취득 | - | (64,011) |
| 배당금의 지급 | - | (990,000,000)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29,041,305 | (57,546,046)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감소 | (2,419,173,332) | (17,553,301,130)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477,490,108 | 21,030,791,238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058,316,776 | 3,477,490,108 |
주1)당기 연결재무제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K-IFRS 기준 연결현금흐름표입니다.&cr&cr다. 해당 사업연도의 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cr <재 무 상 태 표>
| 제 19 기 2019. 12. 31 현재 |
| 제 18 기 2018.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9기 | 제18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18,388,011,897 | 22,138,068,85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41,480,087 | 2,195,759,023 |
| 매출채권 | 13,556,893,798 | 14,294,101,435 |
| 기타 수취채권 | 294,739,243 | 1,453,937,399 |
| 재고자산 | 4,264,666,459 | 3,808,483,338 |
| 기타유동자산 | 30,232,310 | 218,218,025 |
| 당기법인세자산 | - | 167,569,638 |
| 비유동자산 | 58,722,970,739 | 56,294,964,973 |
| 매출채권 | 103,113,208 | - |
| 기타 수취채권 | 6,636,890,000 | 1,098,878,57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956,904,562 | 103,448,184 |
| 관계기업투자주식 | 19,920,000,000 | 19,920,000,000 |
| 종속기업투자주식 | 7,315,510,549 | 7,315,510,549 |
| 유형자산 | 22,538,730,421 | 24,037,271,057 |
| 사용권자산 | 1,183,024,582 | - |
| 투자부동산 | - | 3,730,840,459 |
| 무형자산 | 68,797,417 | 89,016,145 |
| 자산총계 | 77,110,982,636 | 78,433,033,831 |
| 부채 | ||
| 유동부채 | 27,120,147,315 | 32,191,462,260 |
| 매입채무 | 6,702,840,928 | 8,237,759,213 |
| 기타 지급채무 | 2,072,807,039 | 2,080,719,336 |
| 리스부채 | 196,715,115 | - |
| 단기차입금 | 16,000,000,000 | 21,800,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2,000,000,000 | - |
| 계약부채 | 11,330,000 | 38,924,221 |
| 기타유동부채 | 99,508,528 | 34,059,490 |
| 당기법인세부채 | 36,945,705 | - |
| 비유동부채 | 6,344,360,810 | 4,347,903,757 |
| 기타 지급채무 | - | 121,691,739 |
| 장기차입금 | 3,600,000,000 | 2,000,000,000 |
| 리스부채 | 1,002,804,808 | - |
| 순확정급여부채 | 1,347,819,916 | 1,771,986,245 |
| 이연법인세부채 | 393,736,086 | 454,225,773 |
| 부채총계 | 33,464,508,125 | 36,539,366,017 |
| 자본 | ||
| 자본금 | 5,500,000,000 | 5,500,000,000 |
| 주식발행초과금 | 15,437,564,064 | 15,437,564,064 |
| 기타자본항목 | (5,689,395,636) | (5,689,395,636)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4,055,290,552 | 3,433,274,577 |
| 이익잉여금 | 24,343,015,531 | 23,212,224,809 |
| 자본총계 | 43,646,474,511 | 41,893,667,814 |
| 자본과부채총계 | 77,110,982,636 | 78,433,033,831 |
주1)당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K-IFRS 기준 재무상태표입니다.&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19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18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원 ) |
| 과 목 | 제19기 | 제18기 |
|---|---|---|
| 매출 | 56,124,330,890 | 53,965,475,811 |
| 매출원가 | 50,833,309,603 | 50,089,769,830 |
| 매출총이익 | 5,291,021,287 | 3,875,705,981 |
| 판매비와관리비 | 3,851,229,712 | 3,805,583,387 |
| 대손상각비 | 170,303,010 | 34,142,981 |
| 영업이익 | 1,269,488,565 | 35,979,613 |
| 기타수익 | 946,236,317 | 676,526,228 |
| 기타비용 | 895,338,327 | 159,714,600 |
| 이자수익 | 199,535,175 | 133,363,288 |
| 금융비용 | 788,995,342 | 589,290,46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730,926,388 | 96,864,065 |
| 법인세비용 | (176,657,646) | 6,841,933 |
| 당기순이익 | 907,584,034 | 90,022,132 |
| 법인세차감후 기타포괄손익 | 845,222,663 | (265,085,886) |
| 기타포괄손익 - 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이익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23,206,688 | (265,085,886) |
| 기타포괄손익 -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 | 622,015,975 | - |
| 총포괄손익 | 1,752,806,697 | (175,063,754)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 | 83 | 8 |
주1)당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K-IFRS 기준 포괄손익계산서입니다.&cr
<자 본 변 동 표>
| 제 19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18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원) |
| 과 목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8.1.1 (전기 초) | 5,500,000,000 | 15,437,564,064 | 190,000,000 | 3,433,274,577 | 24,377,288,563 | 48,938,127,204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90,022,132 | 90,022,132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65,085,886) | (265,085,886)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영업양수관련 자본잉여금 | - | - | (5,879,331,625) | - | - | (5,879,331,625) |
| 자기주식취득 | - | - | (64,011) | - | - | (64,011) |
| 배당금지급 | - | - | - | - | (990,000,000) | (990,000,000) |
| 2018.12.31 (전기 말) | 5,500,000,000 | 15,437,564,064 | (5,689,395,636) | 3,433,274,577 | 23,212,224,809 | 41,893,667,814 |
| 2019.1.1 (당기 초) | 5,500,000,000 | 15,437,564,064 | (5,689,395,636) | 3,433,274,577 | 23,212,224,809 | 41,893,667,814 |
| 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907,584,034 | 907,584,034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23,206,688 | 223,206,688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 - | - | - | 622,015,975 | - | 622,015,975 |
| 2019.12.31 (당기 말) | 5,500,000,000 | 15,437,564,064 | (5,689,395,636) | 4,055,290,552 | 24,343,015,531 | 43,646,474,511 |
주1)당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K-IFRS 기준 자본변동표입니다.
&cr <현 금 흐 름 표>
| 제 1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18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원) |
| 과목 | 제19기 | 제18기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343,141,645 | (392,599,411) |
|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1,774,482,479 | 411,423,897 |
| 이자의 수취 | 87,025,416 | 180,923,835 |
| 이자의 지급 | (600,653,415) | (556,552,621) |
| 법인세 환급 | 82,287,165 | (428,394,522) |
| 투자활동현금흐름 | (914,568,102) | (25,328,282,552) |
| 유형자산의 처분 | 665,995,404 | 387,258,268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4,130,000,000 | -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1,000,000,000 | 5,000,000 |
| 보증금의 회수 | 43,844,444 | - |
|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처분 | 1,981,000,000 | - |
| 유형자산의 취득 | (967,931,950) | (2,738,214,481) |
| 무형자산의 취득 | (1,276,000) | (22,485,600)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 (1,000,000,0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5,714,000,000) |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 | (5,500,000) |
| 보증금의 지급 | (15,200,000) | - |
|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취득 | (2,037,000,000) | (19,920,000,000) |
| 영업의 양수 | - | (2,034,340,739)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382,812,087) | 7,861,929,405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4,650,000,000 | 30,969,000,000 |
| 국고보조금의 수령 | 1,138,088 | -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3,600,000,000 | -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0,450,000,000) | (22,117,006,584) |
| 리스부채의 지급 | (183,950,175) | - |
| 자기주식의 취득 | - | (64,011) |
| 배당금의 지급 | - | (990,000,000)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40,392) | (13,763,238)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954,278,936) | (17,872,715,796) |
|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195,759,023 | 20,068,474,819 |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41,480,087 | 2,195,759,023 |
주1)당기 재무제표는 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K-IFRS 기준 현금흐름표입니다.&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 19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
| 제 18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 기 | 제 18 기 | ||
|---|---|---|---|---|
| Ⅰ.미처분이익잉여금 | 9,326,716,228 | 7,995,925,506 | ||
| 1.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8,195,925,506 | 8,170,989,260 | ||
| 2. 보험수리적손익 | 223,206,688 | (265,085,886) | ||
| 3. 당기순이익 | 907,584,034 | 90,022,132 | ||
| Ⅱ.임의적립금 이입액 | - | 200,000,000 | ||
| 1.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 200,000,000 | ||
| 합 계 | 9,326,716,228 | 8,195,925,506 | ||
| 이익잉여금 처분액 | - | - | ||
| 1.이익준비금 | - | - | ||
| 2.임의적립금 | - | - | ||
| 3.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 - | ||
| 4.현금배당금 | - | - | ||
|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 9,326,716,228 | 8,195,925,506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연간배당 내역 | 제 19기 | 제 18기 |
|---|---|---|
| 주당배당금(원) | - | - |
| 시가배당율(%) | - | - |
| 연간배당금 총액(원) | - | - |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박기태 | 1969.05.15 | -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박기태 | 엔브이에이치 플로어시스템 상무 | 2014년~2018년 | 엔브이에이치 코리아 이사 | -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박기태 | - | - | -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회사의 회계 및 전반적인 업무를 감사함에 있어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jpg 확인서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지 아니한 경우>
| 선임 예정 감사의 수 | (명) |
※ 기타 참고사항
2019년 1번의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진행하였으나 정족수 부족에 따른 부결의 건으로 금번 정기주주총회시 재 진행하는 안건입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명( 1명 ) | 4명( 1명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5억원 | 15억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명 | 1명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5억원 | 1.5억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다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요하실 수 있습니다.&cr
가. 전자투표/ 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cr : 「http://evote.ksd.or.kr」
나.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cr : 2020년 3월 20일 ~ 2020년 3월 29일&cr -기간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cr (단,마지막 날은 오후5시까지만 가능)
다. 행사방법 &cr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행사 또는 &cr 전자위임장 수여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 종류 : 증권거래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증권 범용 &cr 공인인증서&cr라. 수정동의안 처리&cr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 권으로 처리
&cr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cr -주주총회 예정일 : 2020년 3월 30일&cr -개최사유&cr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하여 3월 24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관계회사의 결산지연 및 업무일정, 결산일정 및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준비를 위하여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개최하게 되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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