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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ON CABLE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Feb 2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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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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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가온전선(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년 2월 28일 |
| 권 유 자:&cr | 성 명: 가온전선(주)&cr주 소: 경기도 군포시 엘에스로 45번길 120&cr전화번호: 02-6921-3875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가온전선(주) | 보통주 | 233,130 | 5.60% | 본인 | 자기주식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LS전선(주) | 최대주주 | 보통주 | 1,565,009 | 37.62% | 최대주주 | - |
| 계 | - | 1,565,009 | 37.62%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서재욱 | - | - | 직원 | - |
| 조동희 | -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2018.12.31 기준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전원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주주총회 원활한 진행을 위한 의사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년 3월 11일, &cr (종료일) - 2019년 3월 21일 정기주주총회 개최 전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cr- 인터넷 : http://evote.ksd.or.kr&cr- 모바일 : http://evote.ksd.or.kr/m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에 "전자투표 및 &cr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음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9년 3월 21일 09시 &cr (장소) - 경기도 군포시 엘에스로 45번길 120&cr 가온전선(주) 본사 강당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 조동희&cr (부서 및 직위) - 회계팀 과장&cr (연락처) - 02-6921-3875 &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는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 등을 생산하는 국내 3대 전선 전문 제조업체로서 고객 중심 영업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내수 및 수출시장 확대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동남아, 북미 지역 투자를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2018년 당사 영업상황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8,406억, 당기순이익 1억이 예상됩니다.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cr ※ 당사 제71기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으며, 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13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co.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연결재무제표 &cr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71(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70(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가온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주석 | 제71(당)기말 | 제70(전)기말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277,829,164,685 | 291,490,985,71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8,571,810,334 | 20,588,807,047 | |
| 단기금융상품 | 12,729,414,881 | 14,564,477,157 | |
| 매출채권 | 167,741,063,255 | 183,768,344,623 | |
| 단기대여금 | 229,111,610 | 22,400,000 | |
| 당기법인세자산 | 296,907,990 | - | |
| 미수금 | 1,062,162,154 | 627,560,303 | |
| 미수수익 | 2,686,572 | 17,193,698 | |
| 선급금 | - | 29,823,326 | |
| 선급비용 | 226,142,803 | 212,371,756 | |
| 유동성파생상품자산 | 327,432,161 | 3,505,393,240 | |
| 유동성확정계약자산 | 3,429,425,315 | 768,601,198 | |
| 재고자산 | 63,213,007,610 | 67,386,013,368 | |
| Ⅱ. 비유동자산 | 248,665,110,528 | 247,464,932,590 | |
| 장기금융상품 | 68,326,502 | 75,726,502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7,176,692,11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69,720,000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7,396,196,143 | - | |
| 관계기업투자 | 11,676,199,777 | 9,458,790,689 | |
| 장기미수수익 | 7,155,980 | 7,813,200 | |
| 장기대여금 | 935,200,000 | 744,800,000 | |
| 유형자산 | 208,426,127,360 | 210,015,519,212 | |
| 투자부동산 | 8,024,687,423 | 8,152,769,627 | |
| 무형자산 | 6,988,361,095 | 6,999,986,208 | |
| 장기선급비용 | 9,414,109 | 13,693,484 | |
| 장기보증금 | 4,944,673,999 | 4,819,141,553 |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113,850,372 | - | |
| 비유동확정계약자산 | 5,197,768 | - | |
| 자 산 총 계 | 526,494,275,213 | 538,955,918,306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147,498,229,192 | 193,132,989,446 | |
| 매입채무 | 111,102,116,222 | 113,559,071,825 | |
| 단기차입금 | 7,847,239,368 | 5,678,328,766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 | 15,000,000,000 | |
| 유동성회사채 | - | 29,995,753,757 | |
| 유동성금융리스부채 | - | 136,368,831 | |
| 유동성장기미지급금 | - | 56,426,439 | |
| 미지급금 | 8,164,832,424 | 5,958,260,692 | |
| 선수금 | 3,716,571,362 | 3,082,302,971 | |
| 선수수익 | 7,523,208 | 7,233,864 | |
| 예수금 | 294,829,441 | 252,525,333 | |
| 미지급비용 | 11,806,439,991 | 14,844,324,495 | |
| 미지급배당금 | 1,229,842 | 1,132,652 | |
| 당기법인세부채 | 470,947 | 8,761,547 | |
| 부가세예수금 | 849,700,554 | 474,531,184 | |
| 유동성파생상품부채 | 3,433,203,801 | 790,383,859 | |
| 유동성확정계약부채 | 244,370,761 | 3,287,583,231 | |
| 유동성계약부채 | 29,701,271 | - | |
| Ⅱ. 비유동부채 | 118,590,185,907 | 85,707,964,279 | |
| 장기차입금 | 69,786,900,000 | 55,967,000,000 | |
| 회사채 | 19,935,998,921 | - | |
| 장기선수수익 | 42,376,972 | 49,900,180 | |
| 이연법인세부채 | 26,278,015,555 | 25,076,237,724 | |
| 임대보증금 | 2,400,000 | 2,400,000 | |
| 순확정급여부채 | 1,102,173,708 | 1,503,758,060 | |
| 충당부채 | 47,273,464 | 52,305,014 |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1,252,904,521 | 3,056,363,301 | |
| 비유동확정계약부채 | 528,078 | - | |
| 비유동계약부채 | 141,614,688 | - | |
| 부 채 총 계 | 266,088,415,099 | 278,840,953,725 |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259,194,856,395 | 258,916,988,775 | |
| 자본금 | 20,801,735,000 | 20,801,735,000 | |
| 자본잉여금 | 24,211,642,565 | 24,211,642,565 | |
| 자본조정 | (1,866,920,735) | (1,866,920,735)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97,931,119) | (2,531,659,914) | |
| 이익잉여금 | 216,146,330,684 | 218,302,191,859 | |
| Ⅱ. 비지배지분 | 1,211,003,719 | 1,197,975,806 | |
| 자 본 총 계 | 260,405,860,114 | 260,114,964,581 | |
| 부채와 자본 총계 | 526,494,275,213 | 538,955,918,306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가온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주석 | 제71(당)기 | 제70(전)기 |
|---|---|---|---|
| Ⅰ. 매출액 | 840,654,318,393 | 836,979,323,369 | |
| Ⅱ. 매출원가 | (805,160,771,493) | (799,439,594,719) | |
| Ⅲ. 매출총이익 | 35,493,546,900 | 37,539,728,650 | |
| 판매비와관리비 | (30,320,624,196) | (29,676,424,159) | |
| Ⅳ. 영업이익 | 5,172,922,704 | 7,863,304,491 | |
| 기타수익 | 10,640,297,368 | 17,387,966,521 | |
| 기타비용 | (10,058,360,212) | (21,951,701,783) | |
| 금융수익 | 2,781,891,293 | 5,252,854,478 | |
| 금융원가 | (6,821,403,690) | (6,776,519,364) | |
| 관계기업투자손익 | (422,346,639) | (192,411,862)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293,000,824 | 1,583,492,481 | |
| 법인세수익(비용) | (1,194,098,654) | (128,904,022) | |
| Ⅵ. 당기순이익 | 98,902,170 | 1,454,588,459 | |
| Ⅶ. 기타포괄손익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7,712,200)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2,271,926,585 | (2,024,113,060) | |
| 관계기업자본변동 | 305,383,951 | (401,558,415) | |
| 소 계 | 2,577,310,536 | (2,433,383,675) | |
| 2.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208,572,118 | -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25,669,624) | (541,730,373) | |
| 소 계 | 82,902,494 | (541,730,373) | |
| 기타포괄손익 합계 | 2,660,213,030 | (2,975,114,048) | |
| Ⅷ. 총포괄이익 | 2,759,115,200 | (1,520,525,589) |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94,564,832 | 1,398,389,360 | |
| 비지배지분 | 4,337,338 | 56,199,099 | |
| 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 2,746,087,288 | (1,572,676,879) | |
| 비지배지분 | 13,027,912 | 52,151,290 | |
| Ⅸ. 주당이익 | |||
|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 | 24 | 356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가온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cr소유주지분 | 비지배&cr지분 | 총 계 |
|---|---|---|---|---|---|---|---|---|
| 2017년 1월 1일(전기초) | 20,801,735,000 | 24,211,642,565 | (1,866,920,735) | (98,276,239) | 219,797,815,263 | 262,845,995,854 | 1,145,824,516 | 263,991,820,370 |
| 당기순이익 | - | - | - | - | 1,398,389,360 | 1,398,389,360 | 56,199,099 | 1,454,588,459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537,682,564) | (537,682,564) | (4,047,809) | (541,730,373)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7,712,200) | - | (7,712,200) | - | (7,712,200)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2,024,113,060) | - | (2,024,113,060) | - | (2,024,113,060)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401,558,415) | - | (401,558,415) | - | (401,558,415) |
| 총포괄이익 | - | - | - | (2,433,383,675) | 860,706,796 | (1,572,676,879) | 52,151,290 | (1,520,525,589) |
| 연차배당 | - | - | - | - | (2,356,330,200) | (2,356,330,200) | - | (2,356,330,200) |
|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 20,801,735,000 | 24,211,642,565 | (1,866,920,735) | (2,531,659,914) | 218,302,191,859 | 258,916,988,775 | 1,197,975,806 | 260,114,964,581 |
| 2018년 1월 1일(당기초) | 20,801,735,000 | 24,211,642,565 | (1,866,920,735) | (2,531,659,914) | 218,302,191,859 | 258,916,988,775 | 1,197,975,806 | 260,114,964,581 |
| 회계정책 변경효과 | - | - | - | (352,153,859) | 240,264,392 | (111,889,467) | - | (111,889,467) |
| 당기순이익 | - | - | - | - | 94,564,832 | 94,564,832 | 4,337,338 | 98,902,17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34,360,198) | (134,360,198) | 8,690,574 | (125,669,62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실 | - | - | - | 208,572,118 | - | 208,572,118 | - | 208,572,118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2,271,926,585 | - | 2,271,926,585 | - | 2,271,926,585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305,383,951 | - | 305,383,951 | - | 305,383,951 |
| 총포괄이익 | - | - | - | 2,785,882,654 | (39,795,366) | 2,746,087,288 | 13,027,912 | 2,759,115,200 |
| 연차배당 | - | - | - | - | (2,356,330,200) | (2,356,330,200) | - | (2,356,330,200) |
|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 20,801,735,000 | 24,211,642,565 | (1,866,920,735) | (97,931,119) | 216,146,330,684 | 259,194,856,396 | 1,211,003,718 | 260,405,860,114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가온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제71(당)기 | 제70(전)기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7,639,143,000 | (15,192,665,784) |
| 1. 당기순이익 | 98,902,170 | 1,454,588,459 |
| 2. 비현금 항목의 조정 | 11,822,132,796 | 13,642,977,773 |
| 법인세비용(수익) | 1,194,098,654 | 128,904,022 |
| 퇴직급여 | 2,570,324,679 | 2,463,070,667 |
| 감가상각비(유,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 | 5,693,892,498 | 6,013,162,285 |
| 대손상각비 | 667,200,737 | 970,245,709 |
| 외화환산이익 | (1,407,626,461) | (162,518,542) |
| 외화환산손실 | 135,149,521 | 770,603,341 |
| 유형자산처분손실 | 5,636,181 | 131,699,148 |
| 유형자산처분이익 | (28,493,197) | (64,545,488)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처분손실 | 1,043,092 |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 | 193,008,246 |
| 무형자산처분손실 | - | 13,906,770 |
| 관계기업투자손실 | 422,346,639 | 192,411,862 |
| 파생상품평가이익 | (244,914,691) | (3,287,583,231) |
| 파생상품평가손실 | 4,618,501,569 | 777,712,183 |
| 확정계약평가이익 | (6,228,243,109) | (5,110,561,431) |
| 확정계약평가손실 | 773,055,102 | 7,757,720,583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70,215,104 | (50,584,611) |
|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 | (5,031,550) | 29,666,119 |
| 잡이익 | - | (139,183,120) |
| 배당금수익 | (28,440,000) | (24,440,000) |
| 이자수익 | (161,934,728) | (313,713,077) |
| 이자비용 | 3,775,352,756 | 3,353,996,338 |
| 3. 운전자본의 변동 | 16,889,906,266 | (27,996,753,261) |
| 매출채권 | 6,399,289,440 | (25,178,920,909) |
| 미수금 | (478,201,596) | (320,542,818) |
| 선급금 | 29,823,326 | (29,823,326) |
| 선급비용 | (12,223,282) | (14,941,087) |
| 재고자산 | 4,102,790,654 | (11,983,760,166) |
| 매입채무 | 5,007,825,426 | 6,687,857,686 |
| 미지급금 | 973,770,878 | (5,080,369,038) |
| 선수금 | 3,949,559,792 | 212,973,731 |
| 예수금 | 42,304,108 | 71,867,423 |
| 미지급비용 | (2,914,278,007) | (1,928,498,819) |
| 부가세예수금 | 375,169,370 | (970,883,427)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9,887,195,885 |
| 파생상품자산및부채 | 2,510,399,126 | 4,505,892,565 |
| 확정계약자산및부채 | (254,046,348) | (1,427,453,295) |
| 유동성계약부채 | 29,701,271 | - |
| 비유동성계약부채 | (1,833,347) | - |
| 장기미지급금 | (56,426,439) | (69,658,486) |
| 관계회사전출입 | 69,418,396 | 12,407,980 |
| 퇴직금의 지급 | (648,528,169) | (86,170,153) |
| 사외적립자산의 납입 | (2,234,608,333) | (2,283,927,007) |
| 4. 법인세의 납부 | (1,171,798,232) | (2,293,478,755)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467,601,505) | (21,002,676,683) |
| 장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7,400,000 | 2,500,000 |
| 대여금의 증가 | (1,735,761,610) | (257,704,790) |
| 대여금의 감소 | 1,338,650,000 | 249,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12,275,000)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35,605,932)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23,731,908 |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6,160,356,611)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2,235,800,000) | (10,178,458,873) |
| 유형자산의 취득 | (3,036,280,695) | (6,008,332,677) |
| 유형자산의 처분 | 135,601,586 | 432,565,005 |
| 무형자산의 처분 | - | 630,970,000 |
| 보증금의 증가 | (150,859,828) | (303,986,560) |
| 보증금의 감소 | 28,058,992 | 254,270,086 |
| 기타보증금의 감소 | - | 3,426,000 |
| 배당금의 수취 | 28,440,000 | 24,440,000 |
| 이자의 수취 | 177,099,074 | 308,991,737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182,171,030) | 18,254,059,158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73,071,944,044 | 78,555,117,543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70,802,329,480) | (87,180,213,388)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 | 55,967,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 | (23,213,599,142) |
| 회사채의 발행 | 19,912,280,000 | - |
| 회사채의 상환 | (30,000,000,000) | - |
|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 (136,368,831) | (149,045,103) |
| 배당금의 지급 | (2,356,233,010) | (2,356,233,010) |
| 이자의 지급 | (3,871,463,753) | (3,368,967,742)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 | 7,989,370,465 | (17,941,283,309)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6,367,178) | 1,286,552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0,588,807,047 | 38,528,803,804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8,571,810,334 | 20,588,807,047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연결재무제표의 주석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cr가온전선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cr
1. 일반사항&cr&cr1-1. 지배기업의 개요&cr&cr 가온전선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1947년 9월에 설립되어 각종 전선과 케이블의제조 및 판매를 주된 영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경기도 군포시, 전라북도 전주시에 제조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지배기업은 1987년 6월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1996년 3월 1일자로 상호를 국제전선㈜에서 희성전선㈜로 변경하였고, 다시 2004년 8월 20일자로 가온전선㈜로 변경되어 ㈜LS 등과 특수관계가 형성되었으며, 2015년 3월 31일에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인 ㈜위더스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한편, 2018년 8월 21일자로 지배기업의 대주주는 LS전선㈜ 로 변경되었습니다.&cr &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지배기업의 납입자본금은 20,802백만원입니다. &cr
1-2. 종속기업의 현황&cr&cr(1) 보고기간말 현재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식단위: 주, 금액단위: 천원) |
| 회 사 명 | 자 본 금 | 주식수 | 지분율(%) | 업 종 | 소재지 | 결산일 |
|---|---|---|---|---|---|---|
| ㈜모보 | 12,726,136 | 25,452,272 | 90.8 | 제조업 | 한 국 | 12월31일 |
(2)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보고기간말 현재 요약재무상태표와 당기 및 전기의 요약포괄손익계산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 재무상태표 > | (단위: 천원) |
| 회 사 명 | 당 기 말 | 전 기 말 | ||||
|---|---|---|---|---|---|---|
| 자 산 | 부 채 | 자 본 | 자 산 | 부 채 | 자 본 | |
| --- | --- | --- | --- | --- | --- | --- |
| ㈜모보 | 43,398,443 | 30,671,658 | 12,726,785 | 45,324,792 | 32,787,075 | 12,537,717 |
| < 포괄손익계산서 > | (단위: 천원) |
| 회 사 명 | 당 기 | 전 기 | ||||
|---|---|---|---|---|---|---|
| 매 출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매 출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 | --- | --- | --- | --- | --- | --- |
| ㈜모보 | 104,097,956 | 94,605 | 94,605 | 103,421,416 | 652,919 | 608,922 |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 2-1. 재무제표 작성 기준&cr&cr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이하"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기업의 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cr2-2. 연결기준&cr
연결재무제표는 매 회계연도 12월 31일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기업이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cr&cr- 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권리)&cr-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cr-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 하는 능력
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cr- 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 &cr- 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cr- 연결기업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연결기업은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기업이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cr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기업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만약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 부채, 비지배지분 및 자본의 기타 항목을 제거하고 그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여 투자는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사업결합 및 영업권&cr
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기업은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 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조건에 기초하여 분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취득자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발생하는 공정가치와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기업은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 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기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cr &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 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4.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연결기업은 고객에게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기업은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cr&cr연결기업은 고객과의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 판매시 (1) 케이블 판매, (2) 해외운송 등과 같이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수행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를 판단하여,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연결기업은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기업은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다만, 앞의 두 가지 추정방법이 모두 사용하기 어려운 제한된 상황에서는 '잔여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cr(1) 변동대가&cr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연결기업은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2) 유의적인 금융요소
일반적으로 연결기업은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연결기업은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cr
(3) 보증 의무&cr
연결기업은 법의 요구에 따라 판매 시점에 결함이 존재하는 제품을 수리하는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신 유형의 보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 보증 충당부채 주석 2.2.15를 참조 바랍니다.&cr&cr(4) 계약 잔액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연결기업이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연결기업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2.14 부분을참조 합니다.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연결기업이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
2-5. 외화환산&cr&cr연결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기업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 &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cr
2-6.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연결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현금흐름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이러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의미합니다.
2-7. 재고자산&cr&cr연결기업은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제품, 재공품은 총평균법, 미착품은 개별법, 그리고 이외의 재고자산에 대하여는 이동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계산되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cr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으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cr
2-8. 금융상품 - 최초 인식과 후속 측정&cr&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cr
(1) 금융자산&cr&cr 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cr &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cr&cr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cr
후속 측정&cr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연결기업은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cr연결기업은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cr&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cr-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cr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연결기업이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cr&cr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 -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cr- 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 &cr연결기업은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기업이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기업은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연결기업은 계약상 지급이 365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연결기업은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기업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기업이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cr(2) 금융부채&cr&cr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cr&cr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cr연결기업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후속 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cr&cr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cr&cr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연결기업은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cr&cr대여금 및 차입금&cr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cr&cr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3) 금융상품의 상계&cr&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
2-9. 파생금융상품 및 위험회피&cr&cr(1) 최초 인식 및 후속 측정&cr연결기업은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와 같은 파생상품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파생상품은 계약체결일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하고 이후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양수이면 금융자산으로계상되고 공정가치가 음수이면 금융부채로 계상됩니다. &cr
파생상품의 공정가치의 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위험회피회계에서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cr1) 공정가치위험회피: 인식된 자산 및 부채와 미인식 확정계약(외화위험 제외)의 공 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2) 현금흐름위험회피: 인식된 자산 및 부채,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 거래 또는 미인식확정계약의 외화위험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cr 3)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
&cr연결기업은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문서화하고 있으며,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성격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회피관계가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위험회피기간을 포함하는 재무보고기간에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었는지 여부를 계속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회계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관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였습니다. &cr
1) 공정가치위험회피 &cr위험회피수단인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은 장부금액을 조정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각후원가로 인식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경우, 장부금액의 조정은 만기일까지의 잔존기간에 걸쳐 상각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며, 유효이자율법에 의한 상각은 조정액이 발생한 직후 개시할 수 있으며, 늦어도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되는 경우 미상각 공정가치는 즉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미인식 확정계약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한 경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확정계약의 후속적인 공정가치의 누적변동분은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2) 현금흐름위험회피&cr파생상품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는 반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기타포괄손익에 직접 반영된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거래가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가 위험회피대상항목인 경우 자본에 직접 인식된 관련 평가손익은 해당 비금융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계약이나 발생가능한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자본으로 직접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나, 위험회피수단이대체나 만기연장 없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된 경우 또는 위험회피 지정이 취소된 경우에는 확정계약이나 예상거래가 발생할 때까지 자본으로 인식된 누적평가손익은 계속적으로 자본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3)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며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는 반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부분은향후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에반영됩니다.
2-10.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고객으로부터 이전받은 유형자산은 최초 측정시 통제를 획득한 날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감가상각비는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잔액에 대하여 아래의 추정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 물 | 6 ~ 54년 |
| 구 축 물 | 4 ~ 40년 |
| 기계장치 | 8 ~ 10년 |
| 차량운반구 | 4 ~ 10년 |
| 기 타 | 3 ~ 15년 |
2-11.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에서 자가사용부동산(유형자산)으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이 변경된 시점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사용부동산(유형자산)이 투자부동산으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이 변경된 시점까지 해당 부동산을 유형자산과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에 대하여 20년의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있습니다.&cr
2-12. 무형자산&cr&cr연결기업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최초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기업은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2-13. 리스&cr&cr연결기업은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ⅰ) 특정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ⅱ)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r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기업에 이전되는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되며,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
리스자산은 자산의 내용연수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리스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연결기업은 리스자산을 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14. 차입원가&cr&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는 차입금의 차입과 관련되어 발생된 이자와 기타 원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2-15. 연금 및 퇴직급여&cr
연결기업은 확정급여제도와 확정기여제도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바, 확정급여제도에 대해 별개로 관리되는 기금에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각각의 제도에 대해 결정되고, 확정기여제도는부담해야할 납입금액을 퇴직급여 항목으로 하여 기간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 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16. 충당부채&cr&cr연결기업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기업이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2-17. 자기주식&cr&cr연결기업은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2-18. 법인세&cr&cr(1) 당기법인세&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당기손익으로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
(2) 이연법인세&cr연결기업은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연결기업은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2)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cr 3)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 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cr&cr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
2)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 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 &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대상기업과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한 세무상 효익이 그 시점에 별도의 인식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취득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대한 새로운 정보의 결과 측정기간 동안 인식된 경우에는 해당 이연법인세효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취득 이연법인세효익은 취득과 관련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 데 적용되며 영업권의 장부금액이 영(0)인 경우에는 남아있는 이연법인세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 판매세&cr수익, 비용 및 자산은 관련 판매세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 또는 용역의 구매와 관련한 판매세가 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관련자산의 취득원가의 일부 또는 비용항목의 일부로 인식하고 관련 채권과 채무는 판매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또는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할 판매세의 순액은 연결재무상태표의 채권 또는 채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19.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 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cr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cr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2-20.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cr연결기업은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1) 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가)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 &cr 나)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cr 다)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cr 라)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cr 마) 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2)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가)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r 나)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cr 다)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cr 라)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cr 마)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21. 공정가치 측정&cr
연결기업은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각후원가로 측정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에 공시하고 있습니다. &cr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cr 1)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2)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cr연결기업은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cr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기업은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cr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 수 준 | 내 역 |
|---|---|
|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cr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
|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cr 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
2-22.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연결기업은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을 요구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으로 인해 연결기업의 2018년 1월 1일 자본변동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조정사항 | 기준서 제1115호 채택 전 금액 | 조정 | 기준서 제1115호&cr조정 후 금액 |
|---|---|---|---|---|
| 이익잉여금 | (주1) | 218,302,192 | (111,889) | 218,190,303 |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으로 인해 연결기업의 2018년 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조정사항 | 기준서 제1115호 채택 전 금액 | 조정 | 기준서 제1115호&cr조정 후 금액 |
|---|---|---|---|---|
| 선급비용 | (주2) | 196,442 | 29,701 | 226,143 |
| 총자산 | 526,464,574 | 29,701 | 526,494,275 | |
| 계약부채(유동) | (주2) | - | 29,701 | 29,701 |
| 계약부채(비유동) | (주1) | - | 141,615 | 141,615 |
| 이연법인세부채 | (주1) | 26,309,171 | (31,155) | 26,278,016 |
| 총부채 | 265,948,254 | 140,161 | 266,088,415 | |
| 이익잉여금 | (주1) | 216,256,790 | (110,459) | 216,146,331 |
| 총자본 | 260,516,319 | (110,459) | 260,405,860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으로 인해 연결기업의 2018년 12월 31일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조정사항 | 기준서 제1115호 채택 전 금액 | 조정 | 기준서 제1115호&cr조정 후 금액 |
|---|---|---|---|---|
| 매출액 | (주2) | 840,684,019 | (29,701) | 840,654,318 |
| 판매비와관리비 | (주2) | (30,350,325) | 29,701 | (30,320,624) |
| 당기순이익 | 98,902 | - | 98,902 | |
| 기타포괄손익 | 2,660,213 | - | 2,660,213 | |
| 총포괄손익 | 2,759,115 | - | 2,759,115 |
&cr(주1)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연결기업은 계약 조건에 따라 고객으로부터 수행의무를 완료하기 이전에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가 있으며 이를 부채(선수금)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선수금은 각 수행의무가 이행되면 해당하는 이행된 부분만큼 수익으로 대체합니다.&cr&cr연결기업은 고객이 대가를 지불하는 시점과 연결기업이 수행의무를 완료하는 시점의차이 및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이자율을 고려해서 고객으로부터 지급받는 조건에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이 계약에서 거래가격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고려하여 할인된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면서 연결기업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로서 고객으로부터의 선수금에서 발생한 이자를 비유동계약부채로 인식하고 법인세효과를 제외한 금액을 이익잉여금에서 조정하였습니다.&cr&cr(주2) 수행의무의 식별&cr&cr연결기업은 운송용역의 제공을 포함하는 수출거래에 대해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과 운송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을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운송용역의 제공에 대해여 연결기업은 주된 책임을 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운송용역에 해당하여 이연되는 매출을 계약부채로, 관련된 원가를 선급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의 영향으로 연결기업의 2018년 12월 31일 현금흐름표 및 주당이익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전진적으로 적용할 위험회피회계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으로 인해 연결기업의 2018년 1월 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조정사항 | 기준서 제1109호 채택 전 금액 | 조정 | 기준서 제1109호&cr조정 후 금액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주1) | (2,130,101) | (352,154) | (2,482,255) |
| 이익잉여금 | (주1) | 216,680,517 | 352,154 | 217,032,671 |
| 총자본 | 257,701,695 | - | 257,701,695 |
(주1) 분류 및 측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나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두 가지 기준, 즉 자산관리를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 금융 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 및 원금에 대한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cr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대한 평가는 2018년 1월 1일 최초 적용일 현재 이루어졌습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계약상 현금흐름이 전적으로 원금과 이자로 구성되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분류 및 측정 요구 사항은 연결기업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연결기업은 이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된 모든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ㆍ과거에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 비유동금융자산 (즉, 관계기업 대출 및 임원에 대한 대출)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고 원금 및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됩니다.
ㆍ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채무상품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연결기업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자산을 보유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상당한 금액을 매각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연결기업의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SPPI 테스트를 통과한 국공채 및 회사채입니다.
ㆍ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비상장 및 상장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는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으로 지정되어 분류 및 측정됩니다. 연결기업은 당분간 이러한 투자를 보유하고자 할 때 이 범주에 속하는 비상장 주식투자를 취소 불가능하게 분류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이전 기간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연결기업의 상장 및 비상상장 주식의 분류 변경으로 인해, 누적된 이익잉여금 중 이전에 표시되었던 투자와 관련된 352,154천원의 손상차손 누적액은 2018년 1월 1일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
연결기업의 금융부채에 대한 분류 및 측정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cr(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투자부동산 계정 대체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개별기준 선택
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 연결기업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cr&cr연결기업이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재무위험관리 , 민감도 분석 이 있습니다.&cr&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연결기업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1) 비금융자산의 손상&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합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2) 퇴직급여제도&cr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의 원가와 퇴직연금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평가방법을통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율,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되며, 연결기업은 모든 가정을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있습니다.&cr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4) 매출채권의 기대손실충당금&cr연결기업은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 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 설정률은 비슷한 손실 양상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객 부문(예를 들어, 지역적 위치, 상품 형태, 고객 형태 및 신용등급, 담보나 거래신용보험)별 묶음의 연체일수에 근거합니다.
충당금 설정률표는 연결기업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연결기업은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 경제적 상황(총 국내 생산)이 향후에 악화되어 생산 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 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
&cr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경제환경의 변화에민감합니다. 연결기업의 과거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실제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
연결기업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연결기업이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을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cr&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할 것입니다.&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cr&cr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나 기업은 먼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완전 소급법과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를 사용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동 기준서 상 경과 규정은 몇 가지 실무적 간편법을 허용합니다.&cr&cr연결기업은 동 기준서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cr&cr4-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4-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대한 투자'(개정)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cr&cr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시 적용할 계획입니다.
&cr4-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기업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4-5.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없습니다.
&cr4-6.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제정) &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구체적으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 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연결기업은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는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해석서를 적시에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절차의 구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cr4.7 연차개선 2015-2017&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기업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 ※별도재무제표 &cr
| 재 무 상 태 표 | |
| 제71(당)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70(전)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가온전선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주석 | 제71(당)기말 | 제70(전)기말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259,163,599,491 | 272,686,709,543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8,569,662,951 | 20,563,948,778 | |
| 단기금융상품 | 12,729,414,881 | 14,564,477,157 | |
| 매출채권 | 152,800,000,820 | 168,250,652,870 | |
| 단기대여금 | 197,761,610 | - | |
| 당기법인세자산 | 296,907,990 | - | |
| 미수금 | 1,055,580,695 | 614,282,518 | |
| 미수수익 | 2,686,572 | 17,193,698 | |
| 선급금 | - | 18,000,000 | |
| 선급비용 | 199,588,472 | 177,626,811 | |
| 유동성파생상품자산 | 327,432,161 | 3,505,393,240 | |
| 유동성확정계약자산 | 3,429,425,315 | 768,601,198 | |
| 재고자산 | 59,555,138,024 | 64,206,533,273 | |
| Ⅱ. 비유동자산 | 235,206,190,902 | 233,230,604,540 | |
| 장기금융상품 | 12,500,000 | 12,500,000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7,175,492,115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68,520,000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7,396,196,143 | - | |
| 종속기업투자 | 13,239,876,978 | 13,239,876,978 | |
| 관계기업투자 | 12,414,258,873 | 10,178,458,873 | |
| 장기대여금 | 871,700,000 | 727,100,000 | |
| 유형자산 | 184,291,836,481 | 185,099,898,258 | |
| 투자부동산 | 8,024,687,423 | 8,152,769,627 | |
| 무형자산 | 3,816,588,313 | 3,826,366,093 | |
| 장기선급비용 | 6,304,552 | 9,001,043 | |
| 장기보증금 | 4,944,673,999 | 4,809,141,553 |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113,850,372 | - | |
| 비유동확정계약자산 | 5,197,768 | - | |
| 자 산 총 계 | 494,369,790,393 | 505,917,314,083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137,204,453,879 | 166,808,676,957 | |
| 매입채무 | 102,219,152,386 | 103,987,847,661 | |
| 단기차입금 | 7,443,861,095 | 4,847,333,069 | |
| 유동성회사채 | - | 29,995,753,757 | |
| 유동성금융리스부채 | - | 16,186,266 | |
| 유동성장기미지급금 | - | 56,426,439 | |
| 미지급금 | 7,685,361,551 | 5,712,259,495 | |
| 선수금 | 3,716,571,362 | 3,082,302,971 | |
| 예수금 | 270,355,861 | 227,948,523 | |
| 미지급비용 | 11,659,837,644 | 14,462,111,477 | |
| 미지급배당금 | 1,229,842 | 1,132,652 | |
| 당기법인세부채 | - | 5,315,339 | |
| 부가세예수금 | 500,808,305 | 336,092,218 | |
| 유동성파생상품부채 | 3,433,203,801 | 790,383,859 | |
| 유동성확정계약부채 | 244,370,761 | 3,287,583,231 | |
| 유동성계약부채 | 29,701,271 | - | |
| Ⅱ. 비유동부채 | 99,308,400,162 | 81,406,941,997 | |
| 장기차입금 | 54,786,900,000 | 55,967,000,000 | |
| 회사채 | 19,935,998,921 | - | |
| 이연법인세부채 | 22,090,942,856 | 20,877,022,341 | |
| 임대보증금 | 2,400,000 | 2,400,000 | |
| 순확정급여부채 | 1,097,111,098 | 1,504,156,355 |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1,252,904,521 | 3,056,363,301 | |
| 비유동확정계약부채 | 528,078 | - | |
| 비유동계약부채 | 141,614,688 | - | |
| 부 채 총 계 | 236,512,854,041 | 248,215,618,954 | |
| 자 본 | |||
| I. 자본금 | 20,801,735,000 | 20,801,735,000 | |
| II. 자본잉여금 | 24,211,642,565 | 24,211,642,565 | |
| III. 자본조정 | (1,862,097,837) | (1,862,097,837) | |
| IV.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756,655) | (2,130,101,499) | |
| V. 이익잉여금 | 214,707,413,279 | 216,680,516,900 | |
| 자 본 총 계 | 257,856,936,352 | 257,701,695,129 | |
| 부채와 자본 총계 | 494,369,790,393 | 505,917,314,083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가온전선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주석 | 제71(당)기 | 제70(전)기 |
|---|---|---|---|
| Ⅰ. 매출액 | 752,555,193,846 | 753,750,274,316 | |
| Ⅱ. 매출원가 | (719,516,636,907) | (719,007,624,856) | |
| Ⅲ. 매출총이익 | 33,038,556,939 | 34,742,649,460 | |
| 판매비와관리비 | (29,131,458,926) | (28,476,733,109) | |
| Ⅳ. 영업이익 | 3,907,098,013 | 6,265,916,351 | |
| 기타수익 | 10,585,210,874 | 17,172,488,575 | |
| 기타비용 | (10,057,867,146) | (21,939,066,487) | |
| 금융수익 | 2,780,367,938 | 5,250,901,853 | |
| 금융원가 | (5,553,209,899) | (5,737,696,005) |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661,599,780 | 1,012,544,287 | |
| 법인세비용 | (1,298,505,205) | (170,809,920) | |
| Ⅵ. 당기순이익 | 363,094,575 | 841,734,367 | |
| Ⅶ. 기타포괄손익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40,587,188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2,271,926,585 | (1,933,229,328) | |
| 소 계 | 2,271,926,585 | (1,892,642,140)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208,572,118 | -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20,132,388) | (497,732,449) | |
| 소 계 | (11,560,270) | (497,732,449) | |
| 기타포괄손익 합계 | 2,260,366,315 | (2,390,374,589) | |
| Ⅷ. 총포괄이익 | 2,623,460,890 | (1,548,640,222) | |
| Ⅸ. 주당이익 | |||
|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 | 92 | 214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자 본 변 동 표 | |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cr가온전선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7년 1월 1일(전기초) | 20,801,735,000 | 24,211,642,565 | (1,862,097,837) | (237,459,359) | 218,692,845,182 | 261,606,665,551 |
| 당기순이익 | - | - | - | - | 841,734,367 | 841,734,367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497,732,449) | (497,732,449)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40,587,188 | - | 40,587,188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1,933,229,328) | - | (1,933,229,328) |
| 총포괄이익 | - | - | - | (1,892,642,140) | 344,001,918 | (1,548,640,222) |
| 연차배당 | - | - | - | - | (2,356,330,200) | (2,356,330,200) |
|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 20,801,735,000 | 24,211,642,565 | (1,862,097,837) | (2,130,101,499) | 216,680,516,900 | 257,701,695,129 |
| 2018년 1월 1일(당기초) | 20,801,735,000 | 24,211,642,565 | (1,862,097,837) | (2,130,101,499) | 216,680,516,900 | 257,701,695,129 |
| 회계정책의 변경 | - | - | - | (352,153,859) | 240,264,392 | (111,889,467) |
| 당기순이익 | - | - | - | - | 363,094,575 | 363,094,575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20,132,388) | (220,132,38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실 | - | - | - | 208,572,118 | - | 208,572,118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2,271,926,585 | - | 2,271,926,585 |
| 총포괄이익 | - | - | - | 2,480,498,703 | 142,962,187 | 2,623,460,890 |
| 연차배당 | - | - | - | - | (2,356,330,200) | (2,356,330,200) |
|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 20,801,735,000 | 24,211,642,565 | (1,862,097,837) | (1,756,655) | 214,707,413,279 | 257,856,936,352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현 금 흐 름 표 | |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가온전선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제71(당)기 | 제70(전)기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5,734,086,045 | (17,285,661,767) |
| 1. 당기순이익 | 363,094,575 | 841,734,367 |
| 2. 비현금 항목의 조정 | 9,064,890,986 | 11,328,679,799 |
| 법인세비용(수익) | 1,298,505,205 | 170,809,920 |
| 퇴직급여 | 2,277,948,153 | 2,180,942,526 |
| 감가상각비(유,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 | 4,818,299,090 | 5,050,543,670 |
| 대손상각비 | 667,200,737 | 970,245,709 |
| 외화환산이익 | (1,407,626,461) | (162,518,542) |
| 외화환산손실 | 135,149,521 | 770,603,341 |
| 유형자산처분손실 | 5,447,545 | 131,699,148 |
| 유형자산처분이익 | (28,493,197) | (60,862,088) |
| 유형자산손상차손 | - | 193,008,246 |
| 무형자산처분손실 | - | 13,906,77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처분손실 | 1,043,092 | - |
| 파생상품평가이익 | (244,914,691) | (3,287,583,231) |
| 파생상품평가손실 | 4,618,501,569 | 777,712,183 |
| 확정계약평가이익 | (6,228,243,109) | (5,110,561,431) |
| 확정계약평가손실 | 773,055,102 | 7,757,720,583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60,710,838 | (45,959,532) |
| 배당금수익 | (28,440,000) | (24,440,000) |
| 이자수익 | (160,411,373) | (311,760,452) |
| 이자비용 | 2,507,158,965 | 2,315,172,979 |
| 3. 운전자본의 변동 | 17,466,561,330 | (27,166,623,908) |
| 매출채권 | 16,602,218,291 | (22,670,665,681) |
| 미수금 | (479,175,898) | (328,619,890) |
| 선급금 | 18,000,000 | (18,000,000) |
| 선급비용 | (21,996,780) | (19,819,440) |
| 재고자산 | 4,590,684,411 | (11,951,282,893) |
| 매입채무 | (1,768,723,390) | 4,787,146,491 |
| 미지급금 | 756,301,202 | (5,105,497,284) |
| 선수금 | 634,268,391 | 213,606,059 |
| 예수금 | 42,407,338 | 68,475,863 |
| 미지급비용 | (2,678,667,336) | (1,895,744,982) |
| 부가세예수금 | 164,716,087 | (1,109,322,393)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9,887,195,885 |
| 파생상품자산및부채 | 2,510,399,126 | 4,505,892,565 |
| 확정계약자산및부채 | (254,046,348) | (1,427,453,295) |
| 유동성계약부채 | 29,701,271 | - |
| 비유동성게약부채 | (1,833,347) | - |
| 장기미지급금 | (56,426,439) | (69,658,486) |
| 관계회사전출입 | 69,418,396 | 12,407,980 |
| 퇴직금의 지급 | (390,683,645) | 5,125,920 |
| 사외적립자산의 납입 | (2,300,000,000) | (2,050,410,327) |
| 4. 법인세의 납부 | (1,160,460,846) | (2,289,452,025)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355,827,444) | (20,879,766,629) |
| 장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 | 2,500,000 |
| 대여금의 증가 | (1,653,761,610) | (240,004,790) |
| 대여금의 감소 | 1,311,400,000 | 207,1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12,275,000)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35,605,932)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23,731,908 |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6,160,356,611) |
| 관계기업투자자산의 취득 | (2,235,800,000) | (10,178,458,873) |
| 유형자산의 취득 | (2,959,439,695) | (5,856,336,677) |
| 유형자산의 처분 | 135,365,222 | 428,878,605 |
| 무형자산의 처분 | - | 630,970,000 |
| 보증금의 증가 | (150,859,828) | (303,986,560) |
| 보증금의 감소 | 18,058,992 | 254,270,086 |
| 기타보증금의 감소 | - | 3,426,000 |
| 배당금의 수취 | 28,440,000 | 24,440,000 |
| 이자의 수취 | 174,918,499 | 307,792,191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366,177,250) | 20,770,249,293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173,071,944,044 | 78,371,641,743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70,374,712,056) | (85,645,522,246) |
| 장기차입금의 차입 | - | 55,967,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 | (23,213,599,142) |
| 회사채의 발행 | 19,912,280,000 | - |
| 유동성회사채의 상환 | (30,000,000,000) | - |
|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 (16,186,266) | (22,893,669) |
| 배당금의 지급 | (2,356,233,010) | (2,356,233,010) |
| 이자의 지급 | (2,603,269,962) | (2,330,144,383)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Ⅰ+Ⅱ+Ⅲ) | 8,012,081,351 | (17,395,179,103)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6,367,178) | 1,286,552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0,563,948,778 | 37,957,841,329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8,569,662,951 | 20,563,948,778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천원) |
| 과 목 | 당 기(안) | 전 기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1,031,220 | 770,990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647,993 | 1,008,209 | ||
| 2. 회계정책 변경효과 | 240,264 | (581,221) | ||
| 3. 당기순이익 | 363,095 | 841,734 | ||
| 4. 순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220,132) | (497,732) | ||
| II.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2,266,667 | 2,533,333 | ||
| 1.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266,667 | 533,333 | ||
| 2. 시설준비금 | 2,000,000 | 2,000,000 | ||
| 합 계 | 3,297,886 | 3,304,323 | ||
| III. 이익잉여금처분액 | 2,656,330 | 2,656,330 | ||
| 1. 이익준비금 | 300,000 | 300,000 | ||
| 2. 배당금 | 2,356,330 | 2,356,330 | ||
| 현금배당&cr (주당배당금(율) 당기: 600 원(12%) &cr 전기: 600원(12%) | 2,356,330 | 2,356,330 | ||
| I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641,556 | 647,993 |
별도재무제표의 주석
| 제71(당)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70(전)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cr가온전선주식회사 |
&cr
1. 일반사항&cr
가온전선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47년 9월에 설립되어 각종 전선과 케이블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영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경기도 군포시, 전라북도 전주시에 제조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cr&cr 당사는 1987년 6월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였으며, 1996년 3월 1일자로 상호를국제전선㈜에서 희성전선㈜로 변경하였고, 다시 2004년 8월 20일자로 가온전선㈜로변경되어 ㈜LS 등과 특수관계가 형성되었으며, 2015년 3월 31일에 당사의 종속기업인 ㈜위더스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한편, 2018년 8월 21일자로 지배기업의 대주주는 LS전선㈜ 로 변경되었습니다.&cr &cr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납입자본금은 20,802백만원입니다. &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 2-1. 재무제표 작성 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2.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 및관계기업의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다만, 모든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여 원가법을 적용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3.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당사는 고객에게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cr&cr당사는 고객과의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 판매시 (1) 케이블 판매, (2) 해외운송 등과 같이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수행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를 판단하여,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다만, 앞의 두 가지 추정방법이 모두 사용하기 어려운 제한된 상황에서는 '잔여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cr(1) 변동대가&cr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당사는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cr(2) 유의적인 금융요소
일반적으로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당사는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cr
(3) 보증 의무&cr
당사는 법의 요구에 따라 판매 시점에 결함이 존재하는 제품을 수리하는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확신 유형의 보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합니다. 보증 충당부채 주석 2.2.15를 참조 바랍니다.&cr&cr(4) 계약 잔액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당사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당사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2.14 부분을 참조 합니다.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당사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당사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
2-4. 외화환산&cr&cr당사는 재무제표를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 &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cr
2-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금흐름표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이러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의미합니다.
2-6. 재고자산&cr&cr당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제품, 재공품은 총평균법, 미착품은 개별법, 그리고 이외의 재고자산에 대하여는 이동평균법에 의해 산정된 단가와 연중 계속기록법에 의한 수량을 이용하여 계산되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cr
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으며, 매 회계연도의 결산기에 실지재고조사를 실시하여 그 기록을 조정하고 있습니다.&cr
2-7. 금융상품 - 최초 인식과 후속 측정&cr&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cr
(1) 금융자산&cr&cr 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cr &cr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cr&cr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cr
후속 측정&cr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cr이 범주는 당사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cr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cr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cr&cr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제거&cr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cr-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cr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cr&cr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cr -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cr- 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cr &cr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365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cr(2) 금융부채&cr&cr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cr&cr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cr당사의 금융부채는 매입부채와 기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후속 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cr&cr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cr&cr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cr&cr대여금 및 차입금&cr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cr&cr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제거&cr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3) 금융상품의 상계&cr&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
2-8. 파생금융상품 및 위험회피&cr&cr 당사는 외화위험, 상품 가격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 상품선도계약과 같은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은 파생계약이 체결된 시점인최초 인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0보다 클 때 금융자산으로 인식되며, 공정가치가 0보다 작을 때는 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cr&cr위험회피회계의 목적에 따라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cr- 인식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는 공정가치위험회피&cr-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특정위험에 기인하는 현금흐름의 변동,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외화위험에 대한 위험을 회피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cr-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
위험회피관계의 개시 시점에 당사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자 하는 위험회피관계와 위험관리목적 및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합니다.&cr&cr2018년 1월 1일 이전에,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성격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이 위험회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 데 있어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위험회피효과를 위험회피기간에 계속적으로 평가하며 위험회피로 지정된 재무보고기간 전체에 걸쳐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었는지 결정하였습니다.&cr&cr2018년 1월 1일부터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특성 및 위험회피관계가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의 원인 분석과 위험회피비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포함)을 포함합니다. 위험회피관계는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모두 충족합니다.&cr-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다.&cr-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에서 생긴 '가치 변동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cr-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은 기업이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당사가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다.&cr위험회피회계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됩니다.&cr&cr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피대상위험에 기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항목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가 존속하는 기간에 걸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됩니다. 유효이자율 상각은 조정액이 생긴 직후에 시작할 수 있으며, 늦어도 위험회피 손익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시작해야 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된 경우에 상각되지 않은 공정가치는 즉시 제거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미인식된 확정계약이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었다면, 회피대상 위험에 기인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한 손익의 효과적인 부분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범위 내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누계액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 누계액 중 적은 금액으로 조정합니다.&cr&cr 2018년 1월 1일 이전에, 당사는 상품 선물계약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에서 발생하는 모든 손익은 현금흐름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되었으며, 현금흐름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고 위험회피대상항목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cr2018년 1월 1일부터 당사는 선물계약의 특정 요소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선물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으로서 별도 자본 항목으로 인식됩니다.&cr&cr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금액(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비금융항목을 인식하게 된다면,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제거되고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인식 금액에 포함합니다. 이것은 재분류조정이 아니며,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에 대한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위험회피 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만약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기타포괄손익에 남겨 둡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재분류조정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됩니다. 중단 이후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발생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에서 설명된 것과 같이 기초 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되어야 합니다.&cr&cr해외사업장순투자의위험회피&cr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순투자의 일부분으로 회계처리되는 화폐성항목에 대한 위험회피를 포함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한 방법으로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하는 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해외사업장의 제거 시, 자본으로 인식된 누적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이전됩니다.&cr
2-9.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당사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고객으로부터 이전받은 유형자산은 최초 측정시 통제를 획득한 날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감가상각비는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잔액에 대하여 아래의 추정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 물 | 6 ~ 54년 |
| 구 축 물 | 4 ~ 40년 |
| 기계장치 | 8 ~ 10년 |
| 차량운반구 | 4 ~ 10년 |
| 기 타 | 3 ~ 15년 |
2-10. 투자부동산&cr&cr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에서 자가사용부동산(유형자산)으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이 변경된 시점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사용부동산(유형자산)이 투자부동산으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이 변경된 시점까지 해당 부동산을 유형자산과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에 대하여 20년의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있습니다.&cr
2-11. 무형자산&cr&cr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최초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2-12. 리스&cr&cr당사는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ⅰ) 특정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ⅱ)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r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당사에 이전되는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되며, 금융원가는 매기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
리스자산은 자산의 내용연수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리스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을 경우 당사는 리스자산을 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13. 차입원가&cr&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는 차입금의 차입과 관련되어 발생된 이자와 기타 원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2-14. 연금 및 퇴직급여&cr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와 확정기여제도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바, 확정급여제도에 대해 별개로 관리되는 기금에 기여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각각의 제도에 대해 결정되고, 확정기여제도는 부담해야할 납입금액을 퇴직급여 항목으로 하여 기간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 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15. 충당부채&cr&cr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2-16. 자기주식&cr&cr당사는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2-17. 법인세&cr&cr(1) 당기법인세&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당기손익으로 반영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cr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
1)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2)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cr 3)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 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cr&cr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
2)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 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대상기업과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한 세무상 효익이 그 시점에 별도의 인식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취득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대한 새로운 정보의 결과 측정기간 동안 인식된 경우에는 해당 이연법인세효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취득 이연법인세효익은 취득과 관련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 데 적용되며 영업권의 장부금액이 영(0)인 경우에는 남아있는 이연법인세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판매세&cr수익, 비용 및 자산은 관련 판매세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 또는 용역의 구매와 관련한 판매세가 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관련자산의 취득원가의 일부 또는 비용항목의 일부로 인식하고 관련 채권과 채무는 판매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또는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할 판매세의 순액은 재무상태표의 채권 또는 채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18.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 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cr&cr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cr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2-19.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cr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1) 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가)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 &cr 나)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cr 다)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cr 라)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cr 마) 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2)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가)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r 나)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cr 다)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cr 라)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cr 마)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20. 공정가치 측정&cr
당사는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각후원가로 측정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주석에 공시하고 있습니다. &cr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cr 1)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2)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cr&cr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cr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cr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cr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 수 준 | 내 역 |
|---|---|
|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cr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
|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cr 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 &cr
2-21.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제정된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변경의 성격과 효과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몇몇의 다른 개정사항과 해석서가 2018년에 최초로 적용되지만,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당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을 요구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으로 인해 당사의 2018년 1월 1일 자본변동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조정사항 | 기준서 제1115호 채택 전 금액 | 조정 | 기준서 제1115호&cr조정 후 금액 |
|---|---|---|---|---|
| 이익잉여금 | (주1) | 216,680,517 | (111,889) | 216,568,628 |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으로 인해 당사의 2018년 12월 3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조정사항 | 기준서 제1115호 채택 전 금액 | 조정 | 기준서 제1115호&cr조정 후 금액 |
|---|---|---|---|---|
| 선급비용 | (주2) | 169,887 | 29,701 | 199,588 |
| 총자산 | 494,340,089 | 29,701 | 494,369,790 | |
| 계약부채(유동) | (주2) | - | 29,701 | 29,701 |
| 계약부채(비유동) | (주1) | - | 141,615 | 141,615 |
| 이연법인세부채 | (주1) | 22,122,098 | (31,155) | 22,090,943 |
| 총부채 | 236,372,693 | 140,161 | 236,512,854 | |
| 이익잉여금 | (주1) | 214,817,872 | (110,459) | 214,707,413 |
| 총자본 | 257,967,395 | (110,459) | 257,856,936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으로 인해 당사의 2018년 12월 31일 포괄손익계산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조정사항 | 기준서 제1115호 채택 전 금액 | 조정 | 기준서 제1115호&cr조정 후 금액 |
|---|---|---|---|---|
| 매출액 | (주2) | 752,584,895 | (29,701) | 752,555,194 |
| 판매비와관리비 | (주2) | (29,161,160) | 29,701 | (29,131,459) |
| 당기순이익 | 363,095 | - | 363,095 | |
| 기타포괄손익 | 2,260,366 | - | 2,260,366 | |
| 총포괄손익 | 2,623,461 | - | 2,623,461 |
&cr(주1)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당사는 계약 조건에 따라 고객으로부터 수행의무를 완료하기 이전에 대가를 지급받는 경우가 있으며 이를 부채(선수금)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선수금은 각 수행의무가 이행되면 해당하는 이행된 부분만큼 수익으로 대체합니다.&cr&cr당사는 고객이 대가를 지불하는 시점과 당사가 수행의무를 완료하는 시점의 차이 및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이자율을 고려해서 고객으로부터 지급받는 조건에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다고 결론내렸습니다. 이 계약에서 거래가격은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고려하여 할인된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도입하면서 당사는 유의적인 금융요소로서 고객으로부터의 선수금에서 발생한 이자를 비유동계약부채로 인식하고 법인세효과를 제외한 금액을 이익잉여금에서 조정하였습니다.&cr&cr(주2) 수행의무의 식별&cr&cr당사는 운송용역의 제공을 포함하는 수출거래에 대해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과 운송용역의 제공으로 인한 수익을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운송용역의 제공에 대해여 당사는 주된 책임을 지고 있다고 판단하여 운송용역에 해당하여 이연되는 매출을 계약부채로, 관련된 원가를 선급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의 영향으로 당사의 2018년 12월 31일 현금흐름표 및 주당이익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표시와 공시 요구사항
&cr당사는 경제적 요소가 수익 및 현금흐름의 특성,금액, 시기, 불확실성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나타내도록 고객과의 계약에서 인식한 수익을 범주별로 구분하였습니다.당사는 또한 구분된 수익 공시와 보고부문별로 공시된 수익정보의 관계에 대한 정보를 공시하였습니다 (주석 19 참고).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금융상품 회계의 세가지 측면, 즉 분류와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 모두를 통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전진적으로 적용할 위험회피회계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으로 인해 당사의 2018년 1월 1일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 구분 | 조정사항 | 기준서 제1109호 채택 전 금액 | 조정 | 기준서 제1109호&cr조정 후 금액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주1) | (2,130,101) | (352,154) | (2,482,255) |
| 이익잉여금 | (주1) | 216,680,517 | 352,154 | 217,032,671 |
| 총자본 | 257,701,695 | - | 257,701,695 |
(주1) 분류 및 측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나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을 통한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분류는 두 가지 기준, 즉 자산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 금융 상품의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 및 원금에 대한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cr
당사의 사업모형에 대한 평가는 2018년 1월 1일 최초 적용일 현재 이루어졌습니다.채무상품에 대한 계약상 현금흐름이 전적으로 원금과 이자로 구성되는지에 대한 평가는 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분류 및 측정 요구 사항은 당사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당사는 이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공정가치로 측정된 모든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ㆍ과거에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된 매출채권 및 기타 비유동금융자산 (즉, 관계기업 대출 및 임원에 대한 대출)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고 원금 및 이자의 지급만을 나타내는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으로 분류됩니다.
ㆍ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채무상품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당사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자산을 보유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상당한 금액을 매각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당사의 시장성 있는 채무상품은 SPPI 테스트를 통과한 국공채 및 회사채입니다.
ㆍ과거에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었던 비상장 및 상장 회사에 대한 지분투자는현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FVOCI) 지분상품으로 지정되어 분류 및 측정됩니다. 당사는 당분간 이러한 투자를 보유하고자 할 때 이 범주에 속하는 비상장 주식투자를 취소 불가능하게 분류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이전 기간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았습니다.
당사의 상장 및 비상상장 주식의 분류 변경으로 인해, 누적된 이익잉여금 중 이전에 표시되었던 투자와 관련된 352,154천원의 손상차손 누적액은 2018년 1월 1일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cr
당사의 금융부채에 대한 분류 및 측정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cr(3)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투자부동산 계정 대체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5)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6)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개별기준 선택
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7)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최초채택 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 당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cr&cr당사가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재무위험관리 , 민감도 분석 이 있습니다.&cr&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연결기업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1) 비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합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2) 퇴직급여제도&cr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의 원가와 퇴직연금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평가방법을통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율,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되며, 당사는 모든 가정을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있습니다.&cr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4) 매출채권의 기대손실충당금&cr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 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 설정률은 비슷한 손실 양상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객 부문(예를 들어, 지역적 위치, 상품 형태, 고객 형태 및 신용등급, 담보나 거래신용보험)별 묶음의 연체일수에 근거합니다.
충당금 설정률표는 당사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당사는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 경제적 상황(총 국내 생산)이 향후에 악화되어 생산 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 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
&cr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경제환경의 변화에민감합니다. 당사의 과거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 실제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
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4-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을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cr&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할 것입니다.&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cr&cr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나 기업은 먼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완전 소급법과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를 사용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동 기준서 상 경과 규정은 몇 가지 실무적 간편법을 허용합니다.&cr&cr당사는 동 기준서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cr&cr4-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4-3.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대한 투자'(개정)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cr&cr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시 적용할 계획입니다.
&cr4-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cr&cr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4-5.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cr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없습니다.
&cr4-6.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제정) &cr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구체적으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 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당사는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 해석서는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석서를 적시에 적용하기 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절차의 구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cr4.7 연차개선 2015-2017&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제 71 기(2018년도) | 제 70 기(2017년도) |
| 주당배당액 | 600원 | 600원 |
| 배당총액 | 2,356,330,200원 | 2,356,330,200원 |
| 시가배당률(%) | 3.5 | 2.8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8조 (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8종으로 한다. |
제8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 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ㅇ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이하 '전자증권법')내용 반영 - 주권의 종류 조항 삭제 - 주식 등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근거를 신설 |
| (신설) | 제9조의 7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권리의 전자등록)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ㅇ전자증권법 내용 반영 - 사채 및 신주인수권 증권 권리의 전자등록 근거 신설 |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1.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2.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3. 이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사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1. 좌동 &cr2. 좌동 &cr&cr3. 이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cr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cr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cr하여금 취급케 한다. &cr |
ㅇ전자증권법 내용 반영 - 명의개서대리인의업무 &cr내용을 변경 |
| 제12조(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 신고) 1.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cr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한다. 3.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cr 경우에도 같다. |
(삭제) | ㅇ전자증권법 내용 반영 - 전자등록 시,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음에 따라 &cr관련 조항 삭제 |
| 제13조의2(사채발행에 관한 준용&cr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3조의2(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ㅇ전자증권법 내용 반영 - 제12조 삭제에 따른 준용 문구 조정 |
| 제26조(이사의 수) 1.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8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1 이상으로 한다. 2. (삭제 2016. 3. 25)&cr&cr&cr&cr&cr&cr |
제26조(이사의 수) 1. 좌동 2. 좌동 3.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행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 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cr(신설) |
ㅇ상법 내용 반영 -사외이사의 사임, 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규정을 적용 받을 수 있는 규정 신설 |
| 제40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은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 기준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cr하여야 한다. |
제40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cr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cr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cr하여야 한다. |
ㅇ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내용 반영 - 외감법 제12조의 개정을 &cr 반영 |
| (신설) |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19년 3월 21일부터 시행한다. 단, 제8조, 제9조의7, 제11조, 제12조, 제13조의2의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예정)부터 시행한다. |
ㅇ개정정관 시행일 신설 - 주식 등의 전자등록 관련 시행일 별도 규정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남석 | 1964-08-15 | 사외이사 후보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박중길 | 1956-12-20 | 사외이사 후보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배상훈 | 1969-09-23 | 사외이사 후보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이남석 | 現 중앙대 경영대학 조교수 | 前 대한방직㈜ 대표이사 사장 前 숙명여대 경영학부 강사 |
해당사항 없음 |
| 박중길 | 前 대한전기협회 &cr 전무이사 | 前 한전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前 한전 북부산전력처 처장 前 한전 송변전운영처 처장 |
해당사항 없음 |
| 배상훈 | 現 성균관대 교수 | 前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실 &cr 행정관&cr現 성균관대교육&인적자원&cr 개발 교수 |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남석 | 1964-08-15 | 사외이사 후보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박중길 | 1956-12-20 | 사외이사 후보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배상훈 | 1969-09-23 | 사외이사 후보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이남석 | 現 중앙대 경영대학 조교수 | 前 대한방직㈜ 대표이사 사장 前 숙명여대 경영학부 강사 |
해당사항 없음 |
| 박중길 | 前 대한전기협회 &cr 전무이사 | 前 한전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前 한전 북부산전력처 처장 前 한전 송변전운영처 처장 |
해당사항 없음 |
| 배상훈 | 現 성균관대 교수 | 前 대통령실 교육비서관실 &cr 행정관&cr現 성균관대교육&인적자원&cr 개발 교수 |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6(3) | 6(3)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40억(최고한도액) | 40억(최고한도액)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