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m / Quarterly Report • Mar 9, 2020
Interim / Quarterly Report
Open in ViewerOpens in native device viewer
참고서류 3.4 유진투자증권(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한국거래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 | 2020 년 3 월 9 일 |
| 위임권유기간시작일: | 2020 년 3 월 12 일 |
| 권 유 자: | 성 명: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cr주 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cr전화번호: 02-368-6000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 보통주 | 27,273 | 0.03% | 본인 | 자기주식 |
※ 상법 제369조 2항에 의거, 당사 소유 자기주식 27,273주는 의결권 없음&cr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유진기업(주) | 최대주주 | 보통주 | 26,400,920 | 27.25% | 최대주주 | - |
| 유창수 | 등기임원 | 보통주 | 864,707 | 0.89% | 등기임원 | - |
| 유재필 | 계열회사임원 | 보통주 | 467,120 | 0.48% | 계열회사임원 | - |
| 유순태 | 계열회사임원 | 보통주 | 165,884 | 0.17% | 계열회사임원 | - |
| 계 | - | 27,898,631 | 28.80%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주주총회 의결권 대리 행사자)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박정현 | 보통주 | 20,000 | 직원 | - |
| 강정민 | 보통주 | - | 직원 | - |
| 송창훈 | 보통주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의 정기주주총회(2020년 3월 25일)를 위한 주주명부 폐쇄기준일&cr(2019년 12월 31일)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전체 주주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 (주의)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하는 취지 및 중요내용에 대해 객관적ㆍ확정적 사실에 근거하여 1,000자 이내로 간략하게 기재. 허위사실이나 확정되지 않은 사실 등 투자자의 오해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는 내용은 기재하여서는 아니됨.제67기 정기주주총회의 의결정족수 성원 및 의안 결의를 위한 의결권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20년 3월 12일 &cr (종료일) - 2020년 3월 25일 제67기 정기주주총회 개시전
참고서류 및 위임장 용지는 권유기간 시작일 2일전(공휴일, 근로자의 날, 토요일 제외)까지 제출하여야 함.&cr<예시> 2019년 3월 6일(수)에 권유를 시작하는 경우 2019년 2월 28일(목)까지 제출해야 함.&cr(2019.3.1.(금) 공휴일, 3.2.(토) 3.3.(일) 제외)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다음 중 해당되는 교부방법을 모두 선택하여 √표시)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 &crhttp://evote.ksd.or.kr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에 "전자투표 및 &cr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음 |
*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및 발행회사 및 권유자의 홈페이지를 통하여 위임장을 교부하는 경우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것임. 전자위임장을 사용하는 경우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였는지 여부를 기재하여야 함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cr (일시) - 2020년 3월 25일 09시&cr (장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 유진빌딩 16층 HRD센터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 명) - 강정민&cr (부서 및 직위) - 총무팀 부부장 &cr (연락처) - 02)368-6210&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는 2019회계연도에 영업수익 9,767억원에 당기순이익 41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수익은 직전사업년도 8,165억원 대비 19.6% 증가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직전사업년도 465억원 대비 11.1% 감소하였습니다.&cr 당 회계연도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인하 기조에 따라 운용수익은 증가하였으나, 주식시장은 미중 무역분쟁, 한일 통상마찰 등과 같은 이슈가 지속적으로 부각되며 연중 1,909P(19년 8월 7일 종가)까지 하락하는 등 투자심리 악화가 시장거래대금, 수탁수수료 감소로 이어지며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cr향후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하여, 전 영업부문에서 차별화된 수익원 확보, 해외수익 창출, 역량있는 인적자원의 확보 등을 통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cr확보해 나갈것 입니다.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 요약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67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회사명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67(당) 기 | 제 66(전) 기 |
|---|---|---|
| 자 산 | ||
| I. 현금 및 예치금 | 604,126,402,224 | 1,216,395,115,040 |
| II.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439,939,827,580 | 4,279,090,995,138 |
| III.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54,780,624,862 | 152,080,203,472 |
| IV.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 6,012,622,590 | - |
| V. 관계기업투자자산 | 14,012,582,839 | 3,772,604,385 |
| VI. 파생상품자산 | 34,395,621,520 | 15,069,672,425 |
| VII.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 632,957,558,964 | 809,723,364,637 |
| VIII. 유 형 자 산 | 53,325,946,877 | 31,049,309,141 |
| IX. 기 타 자 산 | 798,850,332,804 | 743,151,021,759 |
| 자 산 총 계 | 7,738,401,520,260 | 7,250,332,285,997 |
| 부 채 | ||
| I. 예 수 부 채 | 697,703,939,265 | 1,216,057,138,093 |
| II.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2,014,113,629,152 | 2,042,576,047,798 |
| III. 차 입 부 채 | 3,444,374,878,530 | 2,606,753,506,485 |
| IV. 파생상품부채 | 96,706,980,388 | 18,229,813,632 |
| V. 기 타 부 채 | 695,933,796,716 | 615,016,618,424 |
| 부 채 총 계 | 6,948,833,224,051 | 6,498,633,124,432 |
| 자 본 | ||
| I. 자 본 금 | 537,592,090,000 | 537,592,090,000 |
| II. 연 결 자 본 잉 여 금 | 1,327,430,780 | 1,327,430,780 |
| III. 연 결 자 본 조 정 | (341,516,613) | (67,532,424,003) |
| IV.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5,518,419,759 | 83,176,237,946 |
| V. 연 결 이 익 잉 여 금 | 165,471,872,283 | 197,135,826,842 |
| 자 본 총 계 | 789,568,296,209 | 751,699,161,565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7,738,401,520,260 | 7,250,332,285,997 |
- 요약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7 기 (2019년 01월 0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회사명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67(당) 기 | 제 66(전) 기 |
|---|---|---|
| I. 영 업 수 익 | 976,680,486,865 | 816,538,247,191 |
| II. 영 업 비 용 | 918,454,262,819 | 750,674,734,162 |
| III. 영 업 이 익 | 58,226,224,046 | 65,863,513,029 |
| IV. 영 업 외 수 익 | 1,741,540,863 | 1,769,436,866 |
| V. 영 업 외 비 용 | 3,816,560,058 | 2,376,626,341 |
| V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6,151,204,851 | 65,256,323,554 |
| VII. 법인세비용 | 14,813,903,320 | 18,776,043,920 |
| VIII. 당 기 순 이 익 | 41,337,301,531 | 46,480,279,634 |
| IX. 기타포괄손익 | 2,342,181,813 | 345,114,094 |
| X. 총 포 괄 손 익 | 43,679,483,344 | 46,825,393,728 |
| XI. 기본(희석)주당이익 | 427 | 480 |
- 연결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제67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66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회사명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단위 :원 ) |
| 과 목 | 자 본 금 | 연결&cr자본잉여금 | 연결&cr자본조정 | 연결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연결&cr이익잉여금 | 총 계 |
|---|---|---|---|---|---|---|
| Ⅰ. 2018.01.01. [제 66(전) 기 기초]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81,688,242,568 | 154,912,975,813 | 707,988,315,158 |
| 회계정책변경으로 인한 효과 | - | - | - | 1,194,833,603 | (4,120,404,234) | (2,925,570,631) |
| Ⅱ. 2018.01.01. [제 66(전) 기 기초] 회계기준 변경효과 반영 후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82,883,076,171 | 150,792,571,579 | 705,062,744,527 |
| 당기순이익 | - | - | - | - | 46,480,279,634 | 46,480,279,63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평가손실 | - | - | - | 407,339,711 | - | 407,339,71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처분손익 | - | - | - | - | (203,629,909) | (203,629,909) |
| 당기손익-공정가치인식지정금융부채&cr신용위험변동효과 | - | - | - | (62,225,617) | - | (62,225,617) |
| 보험수리적손익 | - | - | - | (51,952,319) | 66,605,538 | 14,653,219 |
| Ⅲ. 2018.12.31. [제 66(전) 기 기말]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83,176,237,946 | 197,135,826,842 | 751,699,161,565 |
| Ⅳ. 2019.01.01. [제 67(당) 기 기초]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83,176,237,946 | 197,135,826,842 | 751,699,161,565 |
| 당기순이익 | - | - | - | - | 41,337,301,531 | 41,337,301,53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1,924,491,422 | - | 1,924,491,422 |
| 당기손익-공정가치인식지정금융부채평가손익(자기신용위험) | - | - | - | 417,690,391 | - | 417,690,391 |
| 주식할인발행차금 | - | - | 67,190,907,390 | - | (67,190,907,390) | - |
| 배당금 | - | - | - | - | (5,810,348,700) | (5,810,348,700) |
| Ⅴ. 2019.12.31. [제 67(당) 기 기말] | 537,592,090,000 | 1,327,430,780 | (341,516,613) | 85,518,419,759 | 165,471,872,283 | 789,568,296,209 |
&cr- 요약 연결현금흐름표&cr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제 67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회사명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7(당) 기 | 제 66(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40,159,945,311) | 449,215,913,666 |
| 1. 당기순이익 | 41,337,301,531 | 46,480,279,634 |
| 2. 손익조정사항 | (6,604,727,524) | (81,981,445,945) |
| 3. 자산부채의 증감 | (429,558,309,440) | 413,125,773,930 |
| 4. 법인세 납부 | (22,364,281,193) | (8,301,645,327) |
| 5. 이자의 수취 | 129,928,036,488 | 131,532,927,909 |
| 6. 이자의 지급 | (58,786,692,614) | (56,187,707,975) |
| 7. 배당금 수취 | 5,888,727,441 | 4,547,731,440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1,676,144,780) | (3,791,079,067)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323,575,000 | 6,341,749,877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2,999,719,780) | (10,132,828,944)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24,323,452,287 | (218,459,556,791)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030,255,347,778 | 834,114,757,478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805,931,895,491) | (1,052,574,314,269) |
| Ⅳ.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 | 467,276,802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137,512,637,804) | 227,432,554,610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97,887,316,519 | 170,454,761,909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60,374,678,715 | 397,887,316,519 |
주석
| 제 67(당)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6(전)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1. 지배기업의 개요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 또는 "당사")는 1954년 5월에 설립되어 2019년 12월 31일 현재 서울특별시 소재의 본점과 25개 의 지점을 두고 금융투자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987년 8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cr &cr 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거쳐 2019년 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537,592백만원 이며, 당사의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이 의결권 있는 주식총수의 27.25%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7년 12월 26일자 임시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의 상호를 서울증권주식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cr &cr 2019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종속기업 등의 현황은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실체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20년 3월 9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0년 3월 25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측정금융상품
&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cr① 경영진의 판단&cr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주석 5 : 연 결 범위 -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cr
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주석 6 : 손실충당금 -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액 및 손상정보&cr ㆍ주석 27 :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
③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ㆍ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ㆍ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ㆍ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7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회계정책의 변경 &cr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 &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하는 수정 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18년의 비교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비교정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고 표시되었습니다. 회계정책 변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공시 요구사항은 일반적으로 비교정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cr
(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판단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주석 4.(12)에 설명된 바와 같이 리스의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 시점에 연결실체는 계약이 리스인지를 다시 평가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합니다. 종전 리스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 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은 해당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평가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의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합니다.&cr&cr(2) 리스이용자&cr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건물, 자 동차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로서 연결실체는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로 이전하는지에 기초하여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며,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cr&cr다만, 연결실체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cr연결실체는 종전에 부동산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전환 시점에 이러한 리스에 대하여 리스부채는 연결실체의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측정하였습니다(주석3.(4).1) 참조). 사용권자산은 다음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였습니다.&cr&cr- 대규모 부동산 리스에 적용한 방법 : 리스개시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 다만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 이자율로 할인함&cr- 그 밖의 리스에 적용한 방법 :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 다만 선급하거나 미지급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함&cr&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cr-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cr- 소액 기초자산 리스 (예:복사기) 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cr-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함&cr-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함&cr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는 없습니다.&cr
(3) 리스제공자&cr연결실체는 소유 부동산과 사용권자산을 포함한 투자부동산을 리스로 제공합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전대리스를 제외하면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 시점에따라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일부 부동산을 전대리스로 제공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전환 시점에 상위리스에서 인식되는 사용권자산은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하고 전환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전대리스의 분류를 기초자산이 아닌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평가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전대리스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다고 결론내렸습니다.&cr &cr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를 적용합니다.&cr&cr (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경과규정의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의 전환 시점에 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을 포함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고, 그 차이는 이익잉여금에 반영하였습니다. 전환 효과는 아래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사용권자산 - 유형자산 | 28,523 |
| 금융리스채권 | 693 |
| 현재가치할인차금 | (46) |
| 리스부채 | 30,532 |
| 현재가치할인차금 | (2,015) |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연결실체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06%입니다.
| (단위 : 백만원) |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 ---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재무제표에 공시된 운용리스 약정 | 10,139 |
|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9,897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에 인식된 금융리스부채 | 18,620 |
| -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80) |
| - 행사할 것이 확실한 연장 선택권 반영 | 17,948 |
| - 변동리스료에 영향을 미치는 지수나 요율의 변동과 관련된 조정 | 752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28,517 |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
(1) 영업부문
연결실체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8에서 기술한 대로 6개의 보고부문이 있으며, 각 부문은 연결실체의 전략적 영업단위들입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에게 보고되는 부문정보는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합니다. 배분되지 않은 항목은 주로 본사 건물과 같은 공통자산, 본사 관련 비용 및 법인세 자산과 부채입니다. &cr
(2) 연결
① 비지배지분&cr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② 종속기업&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cr③ 지배력의 상실&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④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cr연결실체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⑤ 내부거래제거&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실체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3) 현금 및 현금성자산&cr연결실체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cr
(4) 비파생금융자산
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② 분류 및 후속측정 &cr 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날에 재분류됩니다. &cr
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 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 성되어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 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시에 연결실체 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 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③ 사업모형 &cr 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ㆍ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ㆍ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 에게 보고하는 방식
ㆍ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ㆍ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 하는지 아 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ㆍ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 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 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④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cr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유동성위험과 운영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
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ㆍ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ㆍ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ㆍ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ㆍ특정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 조건&cr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을 나타내며,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⑤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cr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정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로 &cr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측정하는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 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cr측정하는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
⑥ 금융자산의 제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 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cr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cr
⑦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cr연결실체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5) 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니고 특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합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최초 인식이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그 변동은 일반적으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1)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공정가치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기타파생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 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6) Day 1 손익의 이연인식&cr최초 인식 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제공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입니다. 다만, 동일한(수정하거나 재구성하지 아니한) 금융상품의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와의 비교에 의해 입증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의 자료만을 변수로 포함한 평가기법에 기초하는 그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있다면, 최초 인식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이 아닙니다. 최초 취득한 금융상품 중 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하지 않은 가격이나 요율에 기초한 평가기법에 따라 공정가치가 결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거래가격과 평가기법에 의한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금융상품의 거래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거나 평가기법의 투입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해지는 경우에 즉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7) 금융자산의 손상
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ㆍ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ㆍ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ㆍ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 할 채무불 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 예금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연결실체 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 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
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cr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ㆍ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ㆍ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ㆍ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cr 불가피한 완화
ㆍ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ㆍ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cr④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
⑤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 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금액의 회수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5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비품 | 4년~10년 |
&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개발비 | 4년 |
| 회원권 등 | 비한정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1)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2) 리스&cr연결실체는 수정 소급법을 이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및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를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른 회계정책은 별도로 공시하였습니다.&cr&cr ①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회계정책&cr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 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cr &cr이 회계정책은 2019년 1월 1일부터 체결되는 계약에 적용합니다.&cr&cr1) 리스이용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cr &cr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cr&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실체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 &cr &cr연결실체는 다양한 외부 재무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cr &cr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cr-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cr-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cr-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cr-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 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cr &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연결실체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 자산' 으로 표시하고 리스부채는 '기타부채' 로 표시하였습니다.&cr &cr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cr연결실체는 복합기 를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2) 리스제공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 &cr &cr리스제공자로서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cr &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 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cr &cr약정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된 경우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를 적용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cr &cr연결실체는 리스순투자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의 제거와 손상 규정을 적용합니다 . 연결실체는 추가로 리스총투자를 계산하는데 사용한 무보증잔존가치에 대한 정기적인 재검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실체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 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cr &cr② 2019년 1월 1일 전에 적용한 회계정책 &cr2019년 1월 1일 전에 체결된 계약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다음 사항에 대한 평가에 기초하여 약정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하였습니다.&cr-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여부&cr- 약정에 따라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 여부. 다음 중 하나의 조건을 충족하면 약정에서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됨 &cr ·구매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하거나 통제하면서, 자산을 운영할 권리나 능력을 가짐 &cr ·구매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하거나 통제하면서, 자산에 대한 물리적 접근을 통제할 권리나 능력을 가짐 &cr ·사실과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다른 연결실체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 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할 가능성이 희박하고 산출물의 단위당 가격이 고정되거나 시장가격과 같지 않음
1) 리스이용자 &cr비교기간에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대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실체에게 이전되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에 리스자산은 공정가치나 최소리스료의 현재 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최초 측정되었습니다. 최소리스료는 조정리스료를 제외하고 리스기간 동안 리스이용자가 지급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후속적으로 리스자산은 해당 자산에 적용 가능한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회계처리 되었습니다. &cr &cr운용리스로 분류되는 경우에 연결실체의 연결 재무상태표에 인식되는 리스자산은 없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이 인식됩니다. 리스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에는 리스기간에 걸쳐 전체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합니다. &cr &cr2) 리스제공자 &cr리스제공자로서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cr &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지표의 하나로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cr (13)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한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 조건이 변경되어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4)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②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5)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6) 환매조건부매도&cr연결실체는 환매조건부로 채권을 매도하는 경우 채권매도가격을 환매조건부매도의 과목으로 하여 부채로 표시하고, 환매수가액과 매도가액의 차액을 환매조건부매도이자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17) 외화거래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 또는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3에 기술되어있 습니다.
(20) 수익ㆍ비용의 인식
① 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ㆍ이자수익
ㆍ이자비용
ㆍ배당금수익
ㆍ분배금수익&cr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 는 순손익
ㆍ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ㆍ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ㆍ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cr② 이자수익과 이자비용&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 장부금액(해당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
(2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ㆍ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ㆍ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해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3) 대손준비금&cr연결실체는 금융투자업규정에 근거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규정상 요구되는 충당금 적립액 합계금액에 미달하는 금액만큼을 대손준비금으로적립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이익잉여금에 대한 임의적립금 성격으로 기존의 대손준비금이 결산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 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도록 합니다.&cr
(24) 신탁
지배기업인 당사와 종속회사인 유진자산운용㈜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탁업 겸영인가를 받아 당기말 현재 신탁업을 겸영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규정에 따르면 신탁재산은 연결실체의 고유재산과 구분하여 회계처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신탁계정으로부터 신탁재산의 운용, 관리 및 처분과 관련하여 신탁보수를 취득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신탁보수로 하여 영업수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5) 미적용 제 ·개정 기준서
제정 ·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다음의 제 ·개정 기준서는 연결실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cr- 사업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 중요성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개정)
1. 지배기업의 개요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 또는 "당사")는 1954년 5월에 설립되어 2019년 12월 31일 현재 서울특별시 소재의 본점과 25개 의 지점을 두고 금융투자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987년 8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cr &cr 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거쳐 2019년 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537,592백만원 이며, 당사의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이 의결권 있는 주식총수의 27.25%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7년 12월 26일자 임시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의 상호를 서울증권주식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cr &cr 2019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종속기업 등의 현황은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실체는 주식회사등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20년 3월 9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0년 3월 25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측정금융상품
&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cr① 경영진의 판단&cr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주석 5 : 연 결 범위 -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cr
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주석 6 : 대손충당금 -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액 및 손상정보&cr ㆍ주석 27 :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
③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ㆍ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ㆍ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ㆍ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7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회계정책의 변경 &cr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 &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하는 수정 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18년의 비교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비교정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고 표시되었습니다. 회계정책 변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공시 요구사항은 일반적으로 비교정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cr
(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판단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주석 4.(12)에 설명된 바와 같이 리스의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 시점에 연결실체는 계약이 리스인지를 다시 평가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합니다. 종전 리스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 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은 해당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평가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의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합니다.&cr&cr(2) 리스이용자&cr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건물, 자 동차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로서 연결실체는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로 이전하는지에 기초하여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며,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cr&cr다만, 연결실체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cr연결실체는 종전에 부동산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전환 시점에 이러한 리스에 대하여 리스부채는 연결실체의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측정하였습니다(주석3.(4).1) 참조). 사용권자산은 다음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였습니다.&cr&cr- 대규모 부동산 리스에 적용한 방법 : 리스개시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 다만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함&cr- 그 밖의 리스에 적용한 방법 :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 다만 선급하거나 미지급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함&cr&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cr-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cr- 소액 기초자산 리스 (예:복사기) 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cr-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함&cr-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함&cr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는 없습니다.&cr
(3) 리스제공자&cr연결실체는 소유 부동산과 사용권자산을 포함한 투자부동산을 리스로 제공합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전대리스를 제외하면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 시점에 따라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일부 부동산을 전대리스로 제공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 시점에 상위리스에서 인식되는 사용권자산은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하고 전환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전대리스의 분류를 기초자산이 아닌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평가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전대리스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6호 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다고 결론내렸습니다.&cr &cr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를 적용합니다.&cr&cr (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1) 경과규정의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의 전환 시점에 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을 포함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고, 그 차이는 이익잉여금에 반영하였습니다. 전환 효과는 아래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사용권자산 - 유형자산 | 28,523 |
| 금융리스채권 | 693 |
| 현재가치할인차금 | (46) |
| 리스부채 | 30,532 |
| 현재가치할인차금 | (2,015) |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연결실체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06%입니다.
| (단위 : 백만원) |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 ---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재무제표에 공시된 운용리스 약정 | 10,139 |
|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9,897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에 인식된 금융리스부채 | 18,620 |
| -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80) |
| - 행사할 것이 확실한 연장 선택권 반영 | 17,948 |
| - 변동리스료에 영향을 미치는 지수나 요율의 변동과 관련된 조정 | 752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28,517 |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상 일부 금액은 연결기타포괄손익항목의 표시 방법과 관련된 기준서 변경을 반영하여 일부 항목의 표시 및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cr
(1) 영업부문
연결실체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8에서 기술한 대로 6개의 보고부문이 있으며, 각 부문은 연결실체의 전략적 영업단위들입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고경영자에게 보고되는 부문정보는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합니다. 배분되지 않은 항목은 주로 본사 건물과 같은 공통자산, 본사 관련 비용 및 법인세 자산과 부채입니다. &cr
(2) 연결
① 비지배지분&cr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② 종속기업&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cr③ 지배력의 상실&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④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cr연결실체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⑤ 내부거래제거&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실체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3) 현금 및 현금성자산&cr연결실체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cr
(4) 비파생금융자산
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② 분류 및 후속측정 &cr 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날에 재분류됩니다. &cr
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 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 성되어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 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시에 연결실체 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 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③ 사업모형 &cr 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ㆍ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ㆍ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 에게 보고하는 방식
ㆍ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ㆍ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 하는지 아 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ㆍ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 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 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④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cr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유동성위험과 운영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
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ㆍ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ㆍ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ㆍ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ㆍ특정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 조건&cr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을 나타내며,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⑤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cr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정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로 &cr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측정하는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 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cr측정하는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
⑥ 금융자산의 제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 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cr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않습니다.&cr
⑦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cr연결실체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5) 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니고 특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합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최초 인식이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그 변동은 일반적으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1)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공정가치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기타파생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 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6) Day 1 손익의 이연인식&cr최초 인식 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제공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입니다. 다만, 동일한(수정하거나 재구성하지 아니한) 금융상품의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와의 비교에 의해 입증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의 자료만을 변수로 포함한 평가기법에 기초하는 그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있다면, 최초 인식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이 아닙니다. 최초 취득한 금융상품 중 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하지 않은 가격이나 요율에 기초한 평가기법에 따라 공정가치가 결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거래가격과 평가기법에 의한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금융상품의 거래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거나 평가기법의 투입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해지는 경우에 즉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7) 금융자산의 손상
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ㆍ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ㆍ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ㆍ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 할 채무불 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 예금
&cr대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연결실체 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 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
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cr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ㆍ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ㆍ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ㆍ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ㆍ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ㆍ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cr④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
⑤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 고객에 대해 연결실체는 유사 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경험에 근거하여 금융자산이 180일이상 연체되는 경우에 장부금액을 제각하고,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 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5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비품 | 4년~10년 |
&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개발비 | 4년 |
| 회원권 등 | 비한정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1)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2) 리스&cr연결실체는 수정 소급법을 이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및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를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른 회계정책은 별도로 공시하였습니다.&cr&cr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회계정책&cr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 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cr &cr이 회계정책은 2019년 1월 1일부터 체결되는 계약에 적용합니다.&cr&cr1) 리스이용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cr &cr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 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cr&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연결실체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 &cr &cr연결실체는 다양한 외부 재무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cr &cr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cr-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cr-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cr-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cr-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 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cr &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연결실체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 자산' 으로 표시하고 리스부채는 '기타부채' 로 표시하였습니다.&cr &cr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cr연결실체는 복합기 를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cr2) 리스제공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연결실체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 &cr &cr리스제공자로서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cr &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 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cr &cr약정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된 경우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 를 적용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cr &cr연결실체는 리스순투자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의 제거와 손상 규정을 적용합니다 . 연결실체는 추가로 리스총투자를 계산하는데 사용한 무보증잔존가치에 대한 정기적인 재검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실체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 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cr &cr2019년 1월 1일 전에 적용한 회계정책 &cr2019년 1월 1일 전에 체결된 계약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다음 사항에 대한 평가에 기초하여 약정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하였습니다.&cr-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여부&cr- 약정에 따라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 여부. 다음 중 하나의 조건을 충족하면 약정에서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됨 &cr · 구매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하거나 통제하면서, 자산을 운영할 권리나 능력을 가짐 &cr · 구매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하거나 통제하면서, 자산에 대한 물리적 접근을 통제할 권리나 능력을 가짐 &cr · 사실과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다른 연결실체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 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할 가능성이 희박하고 산출물의 단위당 가격이 고정되거나 시장가격과 같지 않음
1) 리스이용자 &cr 비교기간에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대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실체에게 이전되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에 리스자산은 공정가치나 최소리스료의 현재 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최초 측정되었습니다. 최소리스료는 조정리스료를 제외하고 리스기간 동안 리스이용자가 지급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후속적으로 리스자산은 해당 자산에 적용 가능한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회계처리 되었습니다. &cr &cr운용리스로 분류되는 경우에 연결실체의 연결 재무상태표에 인식되는 리스자산은 없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이 인식됩니다. 리스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에는 리스기간에 걸쳐 전체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합니다. &cr &cr2) 리스제공자 &cr리스제공자로서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cr &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지표의 하나로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cr (13)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한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 조건이 변경되어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4)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②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5)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6) 환매조건부매도&cr연결실체는 환매조건부로 채권을 매도하는 경우 채권매도가격을 환매조건부매도의 과목으로 하여 부채로 표시하고, 환매수가액과 매도가액의 차액을 환매조건부매도이자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17) 외화거래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 또는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3에 기술되어있 습니다.
(20) 수익ㆍ비용의 인식
① 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ㆍ이자수익
ㆍ이자비용
ㆍ배당금수익
ㆍ분배금수익&cr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 는 순손익
ㆍ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ㆍ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ㆍ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cr② 이자수익과 이자비용&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 장부금액(해당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
(2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ㆍ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ㆍ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해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3) 대손준비금&cr연결실체는 금융투자업규정에 근거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규정상 요구되는 충당금 적립액 합계금액에 미달하는 금액만큼을 대손준비금으로적립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이익잉여금에 대한 임의적립금 성격으로 기존의 대손준비금이 결산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 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도록 합니다.&cr
(24) 신탁
지배기업인 당사와 종속회사인 유진자산운용㈜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탁업 겸영인가를 받아 당기말 현재 신탁업을 겸영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규정에 따르면 신탁재산은 연결실체의 고유재산과 구분하여 회계처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신탁계정으로부터 신탁재산의 운용, 관리 및 처분과 관련하여 신탁보수를 취득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신탁보수로 하여 영업수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5) 미적용 제 ·개정 기준서
제정 ·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다음의 제 ·개정 기준서는 연결실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cr- 사업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 중요성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개정)&cr
※ 보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0년 3월 16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요약 별도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67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7(당) 기 | 제 66(전) 기 |
|---|---|---|
| 자 산 | ||
| I. 현금 및 예치금 | 310,601,770,173 | 456,127,659,420 |
| II.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403,549,123,586 | 4,244,201,676,645 |
| III.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41,304,730,736 | 139,480,967,804 |
| IV. 종 속 기 업 및 관계기업투자자산 | 81,785,466,657 | 70,163,166,657 |
| V. 파생상품자산 | 34,350,165,926 | 15,021,428,523 |
| VI.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 576,038,259,826 | 809,115,671,145 |
| VII. 유 형 자 산 | 45,117,211,827 | 28,047,281,493 |
| VIII. 기 타 자 산 | 784,922,861,572 | 727,833,842,415 |
| 자 산 총 계 | 7,377,669,590,303 | 6,489,991,694,102 |
| 부 채 | ||
| I. 예 수 부 채 | 423,334,530,709 | 471,016,174,909 |
| II.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2,014,113,629,152 | 2,042,576,047,798 |
| III. 차 입 부 채 | 3,379,988,270,764 | 2,599,769,829,239 |
| IV. 파생상품부채 | 96,706,980,`388 | 18,228,726,132 |
| V. 기 타 부 채 | 678,984,721,911 | 603,520,833,304 |
| 부 채 총 계 | 6,593,128,132,924 | 5,735,111,611,382 |
| 자 본 | ||
| I. 자 본 금 | 537,592,090,000 | 537,592,090,000 |
| II. 자 본 잉 여 금 | 1,327,430,780 | 1,327,430,780 |
| III. 자 본 조 정 | (299,114,413) | (67,490,021,803) |
| IV. 기 타 포 괄 손 익 누 계 액 | 77,459,214,805 | 75,750,686,034 |
| V. 이익잉여금 | 168,461,836,207 | 207,699,897,709 |
| 자 본 총 계 | 784,541,457,379 | 754,880,082,720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7,377,669,590,303 | 6,489,991,694,102 |
- 요약 별도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7 기 (2019년 01월 0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7(당) 기 | 제 66(전) 기 |
|---|---|---|
| Ⅰ. 영 업 수 익 | 877,547,742,541 | 724,057,063,372 |
| Ⅱ. 영 업 비 용 | 831,046,164,362 | 660,631,335,763 |
| Ⅲ. 영 업 이 익 | 46,501,578,179 | 63,425,727,609 |
| Ⅳ. 영 업 외 수 익 | 2,175,847,184 | 2,226,365,171 |
| Ⅴ. 영 업 외 비 용 | 2,378,716,492 | 2,039,085,553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46,298,708,871 | 63,613,007,227 |
| Ⅶ. 법인세비용 | 12,535,514,283 | 17,931,775,704 |
| Ⅷ. 당 기 순 이 익 | 33,763,194,588 | 45,681,231,523 |
| Ⅸ. 기타포괄손익 | 1,708,528,771 | 120,579,582 |
| X. 총 포 괄 이 익 | 35,471,723,359 | 45,801,811,105 |
| XI. 주당이익 | 349 | 472 |
- 별도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 제 67 기 (2019년 01월 0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 본&cr잉여금 | 자 본&cr조 정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 익&cr잉여금 | 총 계 |
|---|---|---|---|---|---|---|
| 2018.01.01. [제 66(전) 기 기초]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75,105,727,638 | 165,526,897,482 | 712,062,124,097 |
| 1.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자본변동 효과 | - | - | - | 524,378,814 | (3,304,702,491) | (2,780,323,677) |
| 2018.01.01. [제 66(전) 기 기초]&cr회계기준 변경효과 반영 후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75,630,106,452 | 162,222,194,991 | 709,281,800,420 |
| 1. 당기순이익 | - | - | - | - | 45,681,231,523 | 45,681,231,523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평가이익 | - | - | - | 182,805,199 | - | 182,805,199 |
|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손실 | - | - | - | - | (203,528,805) | (203,528,805) |
|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지정금융 부채신용위험변동효과 | - | - | - | (62,225,617) | - | (62,225,617) |
| 2018.12.31. [제 66(전) 기 기말]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75,750,686,034 | 207,699,897,709 | 754,880,082,720 |
| 2019.01.01. [제 67(당) 기 기초]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75,750,686,034 | 207,699,897,709 | 754,880,082,720 |
| 1. 당기순이익 | - | - | - | - | 33,763,194,588 | 33,763,194,588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 - | - | - | 1,290,838,380 | - | 1,290,838,380 |
| 3. 주식할인발행차금 상각 | - | - | 67,190,907,390 | - | (67,190,907,390) | - |
| 4. 현금배당 | - | - | - | - | (5,810,348,700) | (5,810,348,700) |
| 5.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지정금융 부채신용위험변동효과 | - | - | - | 417,690,391 | - | 417,690,391 |
| 2019.12.31. [제 67(당) 기 기말] | 537,592,090,000 | 1,327,430,780 | (299,114,413) | 77,459,214,805 | 168,461,836,207 | 784,541,457,379 |
&cr - 별도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 67 기 (2019년 01월 0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7 기 (처분예정일: 2020년 3월 25일) |
제 66 기 (처분일: 2019년 3월 27일)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164,742,226,182 | 205,629,314,983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30,979,031,594 | 163,456,314,756 |
| 2. 회계기준변경효과 | - | (3,304,702,491) |
|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실 | - | (203,528,805) |
| 4. 당기순이익 | 33,763,194,588 | 45,681,231,523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9,216,879,515) | (74,650,283,389) |
| 1. 이익준비금 | (677,874,015) | (581,034,870) |
| 2. 대손준비금 | (1,760,265,350) | (1,067,992,429) |
| 3. 주식할인발행차금 | - | (67,190,907,390) |
| 4. 배당금&cr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률):&cr 당기 : 70원 (1.4%)&cr 전기 : 60원 (1.2%) | (6,778,740,150) | (5,810,348,700) |
| Ⅲ. 차기이월이익잉여금 | 155,525,346,667 | 130,979,031,594 |
- 요약 별도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 67 기 (2019년 01월 01일 부터 2019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7(당) 기 | 제 66(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94,458,504,425) | 403,508,826,462 |
| 1. 당기순이익 | 33,763,194,588 | 45,681,231,523 |
| 2. 손익조정사항 | (4,723,821,431) | (82,576,686,826) |
| 3. 자산, 부채의 증감 | (373,501,828,858) | 371,539,679,571 |
| 4. 법인세 납부 | (21,376,910,597) | (7,142,276,972) |
| 5. 이자의 수취 | 124,158,174,215 | 126,906,086,600 |
| 6. 이자의 지급 | (58,251,658,041) | (55,109,474,701) |
| 7. 배당금 수취 | 5,474,345,699 | 4,210,267,267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3,421,214,120) | (7,057,841,489)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298,575,000 | 143,783,281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4,719,789,120) | (7,201,624,770)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8,291,357,789 | (165,115,013,917)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030,085,579,651 | 831,297,572,034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861,794,221,862) | (996,412,585,951) |
| Ⅳ. 외화표시 현금의 환율변동효과 | - | 467,276,802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139,588,360,756) | 231,803,247,858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96,545,701,904 | 164,742,454,046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56,957,341,148 | 396,545,701,904 |
주석
| 제 67(당)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6(전)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
1. 회사의 개요 &cr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54년 5월에 설립되어 2019년 12월 31일 현재 서울특별시 소재의 본 점과 25 개 의 지점을 두고 금융투자업 을 영위하고 있으며, 1987년 8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cr&cr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거쳐 2019년 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은 537,592백만원이며, 당사의 최대주주인 유진기업㈜가 의결권 있는 주식총수의 27.25%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7년 12월 26일자 임시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의 상호를 서울증권주식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 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cr 당사의 재무 제표는 2020년 3월 9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 었으며, 2020년 3월 25일 자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1)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인식금융상품
&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ㆍ주석 5 : 대손충당금 -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액 및 손상정보&cr ㆍ주석 25 :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
②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ㆍ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ㆍ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ㆍ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6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회계정책의 변경&cr당사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하는 수정 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 다. 따라서 2018년의 비교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비교정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관련 해석서에 따라 작성되고 표시되었습니다. 회계정책 변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공시 요구사항은 일반적으로 비교정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cr&cr(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당사는 계약 약정일에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판단하였습니다. 당사는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주석 4.(11)에 설명된 바와 같이 리스의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 시점에 당사는 계약이 리스인지를 다시 평가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합니다. 종전 리스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 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은해당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평가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의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합니다.&cr
(2) 리스이용자&cr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건물, 자 동차 등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로서 당사는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로 이전하는지에 기초하여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며,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
&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cr&cr다만, 당사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cr당사는 종전에 부동산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전환 시점에 이러한 리스에 대하여 리스부채는 당사의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측정하였습니다(주석3.(4).1) 참조). 사용권자산은 다음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였습니다.&cr&cr- 대규모 부동산 리스에 적용한 방법 : 리스개시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 다만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 이자율로 할인함&cr- 그 밖의 리스에 적용한 방법 :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 다만 선급하거나 미지급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함&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cr-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cr-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복사기)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cr-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함&cr- 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함&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는 없습니다.&cr &cr(3) 리스제공자&cr당사는 소유 부동산과 사용권자산을 포함한 투자부동산을 리스로 제공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당사는 전대리스를 제외하면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 시점에 따라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cr&cr당사는 일부 부동산을 전대리스로 제공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상위리스에서 인식되는 사용권자산은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하고 전환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전대리스의 분류를 기초자산이 아닌 사용권자산에기초하여 평가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전대리스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다고 결론내렸습니다.&cr &cr당사는 계약대가를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에 배분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합니다.&cr&cr(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경과규정의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 시점에 당사는 투자부동산을 포함한 사용권자산과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고, 그 차이는 이익잉여금에 반영하였습니다. 전환 효과는 아래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사용권자산 - 유형자산 | 22,472 |
| 리스부채 | 25,420 |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당사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06%입니다.
| (단위 : 백만원) |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 ---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재무제표에 공시된 운용리스 약정 | 7,807 |
|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7,650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에 인식된 금융리스부채 | 17,770 |
| -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69) |
| - 행사할 것이 확실한 연장 선택권 반영 | 17,087 |
| - 변동리스료에 영향을 미치는 지수나 요율의 변동과 관련된 조정 | 752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25,420 |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자산&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
는 현금성자산에 포함 됩니다.&cr
(3) 비파생금융자산&cr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 합니다.
② 분류 및 후속측정 &cr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날에 재분류됩니다. &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 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 성되어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 이 발생합니다.&cr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③ 사업모형 &cr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ㆍ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 하는 부채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ㆍ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 에게 보고하는 방식
ㆍ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 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ㆍ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 하는지 아 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ㆍ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 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 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④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유동성위험과 운영원가)뿐 만 아니라 이윤으로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 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
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ㆍ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ㆍ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ㆍ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ㆍ특정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cr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을 나타내며,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⑤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정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의 변동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 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측정하는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
⑥ 금융자산의 제거
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 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cr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않습니다.
⑦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4) 파생상품&cr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니고 특정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합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최초 인식이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그 변동은 일반적으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공정가치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기타파생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 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Day 1 손익의 이연인식&cr최초 인식 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제공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입니다. 다만, 동일한(수정하거나 재구성하지 아니한) 금융상품의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와의 비교에 의해 입증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의 자료만을 변수로 포함한 평가기법에 기초하는 그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있다면, 최초 인식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이 아닙니다. 최초 취득한 금융상품 중 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하지 않은 가격이나 요율에 기초한 평가기법에 따라 공정가치가 결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거래가격과 평가기법에 의한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금융상품의 거래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거나 평가기법의 투입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해지는 경우에 즉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6) 금융자산의 손상
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ㆍ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ㆍ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ㆍ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 할 채무불 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 예금&cr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cr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cr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ㆍ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ㆍ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ㆍ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 가피한 완화
ㆍ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ㆍ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④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
&cr⑤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 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7)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5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비품 | 4년~10년 |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8)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개발비 | 4년 |
| 회원권 등 | 비한정 |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9)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0)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리스&cr당사는 수정 소급법을 이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를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른 회계정책은 별도로 공시하였습니다.&cr&cr①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회계정책&cr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 &cr&cr이 회계정책은 2019년 1월 1일부터 체결되는 계약에 적용합니다.&cr&cr1) 리스이용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당사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 &cr &cr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cr &cr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cr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당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 &cr &cr당사는 다양한 외부 재무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
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 &cr-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cr-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cr-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cr-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 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cr &cr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 &cr &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당사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 자산'으로 표시하고 리스부채는 '기타부채'로 표시하였습니다. &cr &cr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cr당사는 복합기를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인식합니다.
2) 리스제공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 &cr &cr리스제공자로서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cr &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당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당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cr &cr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cr &cr약정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된 경우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cr &cr당사는 리스순투자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와 손상 규정을 적용합니다 . 당사는 추가로 리스총투자를 계산하는데 사용한 무보증잔존가치에 대한 정기적인 재검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 &cr당사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cr &cr당사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 호의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② 2019년 1월 1일 전에 적용한 회계정책 &cr2019년 1월 1일 전에 체결된 계약에 대하여 당사는 다음 사항에 대한 평가에 기초하여 약정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하였습니다.&cr-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여부&cr- 약정에 따라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 여부. 다음 중 하나의 조건을 충족하면 약정에서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됨 &cr ·구매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하거나 통제하면서, 자산을 운영할 권리나 능력을 가짐 &cr ·구매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하거나 통제하면서, 자산에 대한 물리적 접근을 통제할 권리나 능력을 가짐 &cr ·사실과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다른 당사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할 가능성이 희박하고 산출물의 단위당 가격이 고 정되거나 시장가격과 같지 않음&cr&cr1) 리스이용자 &cr비교기간에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대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당사에게 이전되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에 리스자산은 공정가치나 최소리스료의 현재 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최초 측정되었습니다. 최소리스료는 조정리스료를 제외하고 리스기간 동안 리스이용자가 지급해야 하는 금액입니다. 후속적으로 리스자산은 해당 자산에 적용 가능한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회계처리 되었습니다. &cr &cr운용리스로 분류되는 경우에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인식되는 리스자산은 없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이 인식됩니다. 리스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에는 리스기간에 걸쳐 전체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합니다. &cr &cr2) 리스제공자 &cr리스제공자로서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
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당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지표의 하나로 당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 &cr
(12)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②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한하여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 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13)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②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4)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15) 환매조건부매도&cr당사는 환매조건부로 채권을 매도하는 경우 채권매도가격을 환매조건부매도의 과목으로 하여 부채로 표시하고, 환매수가액과 매도가액의 차액을 환매조건부매도이자로처리하고 있습니다.&cr
(16) 외화거래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3에 기술되어있습니다.
&cr(19) 수익ㆍ비용의 인식
① 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ㆍ이자수익
ㆍ이자비용
ㆍ배당금수익
ㆍ분배금수익&cr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 는 순손익
ㆍ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ㆍ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ㆍ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② 이자수익과 이자비용&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 장부금액(해당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
&cr(20)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ㆍ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ㆍ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해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1)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cr(22) 대손준비금&cr당사는 금융투자업규정에 근거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규정상 요구되는 충당금 적립액 합계금액에 미달하는 금액만큼을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이익잉여금에 대한 임의적립금 성격으로 기존의 대손준비금이 결산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 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도록 합니다.&cr
(23) 신탁
당사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탁업겸영인가를 받아 당기말 현재 신탁업을 겸영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규정에 따르면 신탁재산은 당사의 고유재산과 구분하여 회계처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신탁계정으로부터 신탁재산의 운용, 관리 및 처분과 관련하여 신탁보수를 취득하는 경우 당사는 신탁보수로 하여 영업수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cr(24) 미적용 제 ·개정 기준서&cr제정 ·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 ·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다음의 제 ·개정 기준서는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cr- 사업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 중요성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개정)
※ 보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0년 3월 16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cr ※ 연결재무제표, 별도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을 포함한 상기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참조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cr - 해당사항 없음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1조 (생 략) | 제1조 (현행과 동일) | |
| 제2조(목적) ① 이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 4. (생 략) (신 설) ② (생 략) |
제2조(목적) ① 이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 4. (현행과 동일) 5. 액셀러레이터 활동(창업자 선발, 보육, 투자 등) ② (현행과 동일) |
신규 사업목적 추가 |
| 제3조 ~ 제30조 (생 략) | 제3조 ~ 제30조 (현행과 동일) | |
| 제31조(이사의 임기) 이사의 임기는 취임후 3년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로 하며, 사외이사의 임기는 취임후 2년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시까지로 한다. | 제31조(이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주총회에서 결정하며, 연임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임기는 이사 임기 중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종결시까지로 한다. |
이사의 임기 내용 변경 |
| 제32조 ~ 제47조 (생 략) | 제32조 ~ 제47조 (현행과 동일) | |
| 부 칙 ① (시행일) 2020년 3월 25일부터 시행한다. ② (경과조치) 제31조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2020년 3월 25일에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 당시 재임중인 이사에 대하여는 종전의 규정에 따른다. |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3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cr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엄영호 | 1961. 9. 11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임원후보&cr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엄영호 | 연세대학교&cr 경영대학&cr 경영학과 교수 | 1980.03 ~ 1984.02&cr1991.09 ~ 1996.09&cr1996.09 ~ 1998.08&cr1998.09 ~ 현재 | 연세대학교 경영학 졸업&cr미국 뉴욕대학교 스턴스쿨 경영학 박사&cr미국 뉴욕연방은행 이코노미스트&cr(現)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엄영호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자 엄영호>&cr &cr 1. 전문성&cr 본 후보자는 경영학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현재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cr 재직중이며, Federal Reserve Bank of New York에서도 근무경력이 있는 이론과 실무를 &cr 겸비한 재무 전문가임. 이를 바탕으로 유진투자증권 이사회에 참여함으로써 회사의 &cr 비전인 최대의 이익을 드리는 BEST 금융회사를 실현하는데 기여하고자 함&cr&cr2. 독립성&cr 본 후보자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후보자로 유진투자증권 및 계열회사에 &cr 종사하지 아니하였고, 중요한 거래 관계도 없는 독립적인 위치에 있어 이를 바탕으로 &cr 투명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수행 가능성을 증명함&cr &cr3.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cr 본 후보자는 '창의적 인재와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인류사회에 봉사하는 기업'&cr 이라는 유진투자증권의 경영이념에 따라, 기업 가치 제고,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가치 &cr 제고,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cr 제고를 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 기준을 수립하겠음&cr&cr4.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cr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업무,&cr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cr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특히 유진투자증권이 강조하고 있는 고객감동과&cr 수익창출, 사회공헌, 역량강화를 함께 숙지하고 준수할 것임
&cr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자 엄영호>&cr&cr 엄영호 후보자는 오랜 기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재임하면서 기업의 경영, 경제, 재무&cr분야 등에 폭넓은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cr또한 인품과 명성을 감안시 독립성과 직무공정성을 해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되며&cr그동안의 경험을 두루 활용하여 회사 경영에 대한 견제 감독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cr것으로 판단되어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cr엄영호 후보자는 (주)아모레퍼시픽의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재임 중이나 당사와의 거래,&cr겸직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관계가 없으며 유진투자증권 사외이사 후보로 관련법령에서 &cr정한 자격요건을 모두 충족합니다.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감사위원사외이사 엄영호 확인서(공고, 참고서류 삽입)-날인_.jpg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확인서(엄영호)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기타 참고사항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1인 선임)&cr 당사 제67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상기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안건을 &cr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의거, 제3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cr 사외이사 선임의 건"으로 상정할 예정입니다.&cr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자 엄영호&cr [신규선임, 2023년 정기주주총회일(2022년 영업년도결산)까지]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 3명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85억원 |
※ 상기 금액은 실지급액이 아닌 총보수 한도액입니다. &cr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명 ( 3명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24억원 |
| 최고한도액 | 85억원 |
Building tools?
Free accounts include 100 API calls/year for testing.
Have a question? We'll get back to you promp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