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ual Report • Mar 7, 2019
Annual Report
Open in ViewerOpens in native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7 유진투자증권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 년 3 월 7 일 | ||
| &cr | ||
| 회 사 명 :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유 창 수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 | |
| (전 화) 02-368-6000 | ||
| (홈페이지)http://www.eugenefn.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총무팀장 | (성 명) 박 정 현 |
| (전 화) 02-368-6215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66기 정기정기주주총회)
&cr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회사는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8조에 의거 제66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상법 제542조의4 및 정관 제18조의2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본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 아 래 -
1. 일 시 : 2019년 3월 27일(수) 오전 9:00
2. 장 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4 유진빌딩 16층 HRD센터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부의안건
- 제1호 의안 : 제66기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cr - 현금배당(예정) : 주당 60원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cr ·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유창수 선임의 건
· 제3-2호 의안 : 사내이사 고경모 선임의 건
- 제4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 제4-1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기정 선임의 건
· 제4-2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한 만희 선임의 건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 제3항에 의한 경영참고사항 등 주주총회 소집통지 및 공지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eugenefn.com) 및 본지점,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서에 비치하였고 금융위원회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의결권 행사방법에 관한 사항&cr 가. 본인 또는 대리인의 참석에 의한 행사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cr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이 직접 의결권 행사시&cr : 신분증 지참&cr ▶ 대리인을 통한 의결권 행사시&cr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기명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cr
나.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의한 행사
우리회사는『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cr 에관한법률시행령』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cr 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cr 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cr 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cr .&cr ▶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cr -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cr - 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
▶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19년 3월 17일 ~ 2019년 3월 26일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cr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임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 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은행 개인용도&cr 제한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ㆍ증권 범용 공인인증서&cr ▶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cr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cr ※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한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 행사의 철 회 또는 변경 불가(상법 시행령 제13조 제3항)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이진학&cr(출석률:&cr100%) | 김기정&cr(출석률:&cr100%) | 성용락&cr(출석률:&cr90%)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제66기&cr1회차 | 2018.02.07 | ① 감사위원회 감사를 위한 제65기 감사전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cr - 제65기 감사전 재무제표 등 승인의 건&cr② 감사위원회 감사를 위한 제65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 - 제65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③ 사외이사 및 이사회 평가의 건&cr - 사외이사 및 이사회 평가의 건&cr④ 주주총회 전자투표제 기간 연장의 건&cr - 주주총회 전자투표제 기간 연장의 건&cr※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 |
| 제66기&cr2회차 | 2018.03.06 | ① 주주총회 개최 및 상정안건 결의의 건&cr - 주주총회 개최 및 상정안건 결의의 건&cr② 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시 포괄 승인의 건&cr - 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시 포괄 승인의 건&cr※ 신용정보관리 ·보호인의 업무수행 실적 보고 | 찬성&cr&cr찬성&cr&cr | 찬성&cr&cr찬성&cr&cr | 찬성&cr&cr찬성&cr&cr |
| 제66기&cr3회차 | 2018.03.22 | ① 이사회 의장 및 선임사외이사 선임의 건&cr - 이사회 의장 및 선임사외이사 선임의 건&cr②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의 건&cr - 이사회 내 위원회 구성의 건&cr③ 임원퇴직금누진율 적용기준 변경의 건&cr - 임원퇴직금누진율 적용기준 변경의 건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 제66기&cr4회차 | 2018.05.24 | ※ 정기실적 보고 | - | - | - |
| 제66기&cr5회차 | 2018.06.28 | ① 리스크관리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cr - 리스크관리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 | 찬성&cr | 찬성&cr | 찬성&cr |
| 제66기&cr6회차 | 2018.07.11 | ① 사규 개정의 건&cr - 법률 개정사항 내부통제기준 반영&cr②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공모발행 일괄신고서 제출의 건&cr -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공모발행 일괄신고서 제출의 건&cr③ 공모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발행한도 증액의 건&cr -공모 주가연계 파생결합사채(ELB) 발행한도 증액의 건&cr④ 기타파생결합증권(DLS) 공모발행 증권신고서 제출의 건&cr - 기타파생결합증권(DLS) 공모발행 증권신고서 제출의 건&cr⑤ 준법감시인 사임 및 선임의 건&cr - 준법감시인 사임 및 선임의 건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 제66기&cr7회차 | 2018.09.15 | ① 이사회규정 개정의 건&cr - 자금세탁방지 관련 이사회규정 개정의 건&cr② DLS 공모발행 일괄신고서 제출의 건&cr - DLS 공모발행 일괄신고서 제출의 건 | 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 |
| 제66기&cr8회차 | 2018.11.22 | ① 파생결합증권 및 파생결합사채 공모발행 일괄신고서 제출의 건&cr - 파생결합증권 및 파생결합사채 공모발행 일괄신고서 제출의 건&cr② 파생결합증권 및 파생결합사채 발행한도 설정의 건&cr - 파생결합증권 및 파생결합사채 발행한도 설정의 건&cr③ 신설 인가신청 부동산신탁사 출자의 건&cr - 신설 인가신청 부동산신탁사 출자의 건&cr④ 사규 개정의 건&cr - 사외이사제도 운영규정 및 내부통제기준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 |
| 제66기&cr9회차 | 2018.12.13 | ① 사규 개정의 건&cr - 이사회 내 위원회 회의자료 통지기한 변경&cr② 2019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cr - 2019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cr※ 보고 : FY2019 리스크관리 계획 및 현황 보고 | 찬성&cr&cr찬성&cr&cr | 찬성&cr&cr찬성&cr&cr | 찬성&cr&cr찬성&cr&cr |
| 제66기&cr10회차 | 2018.12.27 | ① 위험관리책임자 선임의 건&cr - 위험관리책임자 선임의 건&cr② 준법감시인 선임의 건&cr - 준법감시인 선임의 건&cr③ 주요업무집행책임자 선임의 건&cr - 주요업무집행책임자 선임의 건&cr④ 사규 개정의 건&cr - 사규 개정의 건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찬성&cr&cr찬성&cr&cr찬성&cr&cr찬성&cr |
※ 상기 내용은 제66기 회계연도(2018.01.01~2018.12.31) 기준입니다.&cr※ 2018년 3월 22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성용락 사외이사가 선임되어 &cr 이사회 내 리스크관리위원회, 보수위원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감사위원회 위원&cr 으로 선임되었습니다.&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집행위원회 | 사내이사 유창수&cr사내이사 강진순&cr사외이사 이진학&cr사외이사 김기정 | 2018.03.06 | 유진투자선물 전대차 변경 계약의 건 | 가결 |
| 2018.03.22 | 사외이사 보수 기준 변경의 건 | 가결 | ||
| 2018.04.19 | 부동산 매입의 건 | 가결 | ||
| 2018.10.11 | 지배인 변경의 건.&cr - 대전지점 | 가결&cr | ||
| 2018.12.27 | 사규 개정의 건&cr - 법률 개정에 따른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 가결&cr | ||
| 2018.12.31 | 지배인 변경의 건&cr - 영등포, 강동, 잠실, 포항, 포항북, 천안지점 | 가결&cr | ||
| 리스크관리위원회 | 사외이사 이진학&cr사내이사 유창수&cr사내이사 강진순&cr사외이사 김기정&cr사외이사 성용락 | 2018.02.07 | ① CY18 1분기 리스크한도 설정 및 리스크관리 현황 보고&cr② 전략사업본부 손실한도 변경의 건 | 가결 |
| 2018.03.12 | ① 개봉 역세권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브릿지론 대출 및 ABS 총액 인수의 건&cr② ETF LP운용한도 증액의 건 | 가결 | ||
| 2018.03.16 | FICC팀 BOC CDS 보장매도의 건 | 가결 | ||
| 2018.03.29 | 개화산 도시환경정비사업 PF 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 | 가결 | ||
| 2018.04.09 | 한남더힐 담보대출 리파이낸싱 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 | 가결 | ||
| 2018.04.19 | 채권금융본부 해외금리선물 및 통화파생상품 한도 증액 | 가결 | ||
| 2018.04.30 | 김해센텀Q시티 분양수입금 잔금 유동화 투자의 건 | 가결 | ||
| 2018.05.24 | CY18 2/4분기 리스크한도 설정 및 리스크관리 현황 보고 | 가결 | ||
| 2018.06.28 | ① ㈜신영 아산탕정지구 중도금반환채권 유동화 금융참여의 건&cr② PI투자 누적 한도 증액의 건&cr③ 시장리스크관리시스템 개선(신용/RAPM 포함) | 가결 | ||
| 2018.07.30 | 유진리스트럭처링사모부동산신탁 5호 투자의 건 | 가결 | ||
| 2018.08.13 | FICC팀 맥쿼리은행 CDS 보장매도의 건 | 가결 | ||
| 2018.08.22 | 인천 주상복합 PF 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 | 가결 | ||
| 2018.09.15 | CY18 3분기 리스크한도 설정 및 리스크관리 현황 보고 | 가결 | ||
| 2018.10.18 | ①부천 춘의역 지식산업센터 개발사업 PF 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cr②중구 황학동 오피스텔 신축사업 PF 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 | 가결 | ||
| 2018.10.30 | 중구 황학동 오피스텔 신축사업 PF 조건 변경의 건 | 가결 | ||
| 2018.11.01 | 원주 중앙공원 공동주택 개발사업 PF 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 | 가결 | ||
| 2018.11.15 | ① 대전 둔산동 근린생활시설 개발사업 PF대출 매입확약의 건&cr② 김해 삼계두곡 지역주택조합 PF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 | 가결 | ||
| 2018.11.22 | CY18 4/4분기 리스크한도 설정 및 리스크관리 현황 보고 | 가결 | ||
| 2018.11.30 | ① 제주 영평동 공동주택 개발사업 PF 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cr② 상암 오피스빌딩 부동산펀드 수익증권 매입확약의 건 | 가결 | ||
| 2018.12.13 | 인천 송도 8공구 M2BL 주상복합개발사업 PF 대출채권 매입확약의 건 | 가결 | ||
| 감사위원회 | 사외이사 이진학&cr사외이사 김기정&cr사외이사 성용락 | 2018.03.06 | ① 보고안건&cr - 준법감시인의 제65기 내부통제 결과 및 제66기 계획 보고&cr② 의결안건&cr 가.제65기 감사결과&cr 나.제65기 내부통제시스템 평가&cr 다.제65기 자금세탁방지시스템 평가&cr 라.제65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cr 마.제65기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cr 바.제65기 감사위원회의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평가의견서&cr 사.주주총회 의안 검토 | &cr&cr가결&cr&cr&cr&cr&cr&cr&cr |
| 2018.05.24 | ① 보고안건&cr - 제66기 1/4분기 감사결과 보고 | - | ||
| 2018.09.15 | ① 보고안건&cr - 제66기 2/4분기 감사결과 보고 | - | ||
| 2018.11.22 | ① 보고안건&cr - 제66기 3/4분기 감사결과 보고&cr② 의결안건&cr - 제67기 자체감사 계획 | &cr&cr가결&cr | ||
| 보수위원회 | 사외이사 이진학&cr사외이사 김기정&cr사외이사 성용락 | 2018.02.07 | ① 2017년 등기임원 평가 및 보상&cr② 2017년 연차보상 점검&cr③ 2018년 성과보상제도 운영(안) | 가결 |
| 임원후보&cr추천위원회 | 사외이사 이진학&cr사외이사 김기정&cr사외이사 성용락 | 2018.03.06 | ①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후보 추천의 건&cr - 위원 후보자 : 성용락 | 가결 |
※ 상기 내용은 제66기 회계연도(2018.01.01~2018.12.31) 기준입니다.&cr※ 2018년 3월 22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성용락 사외이사가 선임되어 &cr 이사회 내 리스크관리위원회, 보수위원회,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감사위원회 위원&cr 으로 선임되었습니다.&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명 | 8,500,000,000 | 177,000,000 | 59,000,000 | 급여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제66기 회계년도(1년간, 18.01.01 ~ 18.12.31) 보수한도 총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
(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
(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 유진투자증권(주)&cr
1. 증권업의 특성&cr증권산업은 기업의 필요자금을 '증권'을 매개로 하여 조달토록 하는 금융산업으로서 기업에는 장기 안정적인 산업/재정자금을 조달케 하고, 투자자에게는 증권 투자를 통한 재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으로는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증권업은 국가의 경제상황은 물론 정치, 사회, 문화 등 경제 외적 변수에도 많은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국제금융시장의 동향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다른 어느산업보다도 글로벌화되고 종합적인 금융업입니다.&cr
2. 증권업의 성장성
(단위 : pt, 조원)
| 구 분 | 2018년말 | 2017년말 | 2016년말 | 2015년말 | 2014년말 | |
| 주가지수 | KOSPI | 2,041.0 | 2,467.4 | 2,026.4 | 1,961.3 | 1,915.5 |
| KOSDAQ | 675.6 | 798.4 | 631.4 | 682.3 | 542.9 | |
| 시가총액 | 금액 | 1,572.2 | 1,888.6 | 1,510.0 | 1,444.5 | 1,335.3 |
| 증가율 | (-) 16.8% | 25.1% | 4.5% | 8.2% | 2.3% | |
| 거래대금 | 금액 | 2,799.7 | 2,190.5 | 1,947.6 | 2.201.0 | 1,458.7 |
| 증가율 | 27.8% | 12.5% | -11.5% | 50.9% | 1.5% |
※ 시가총액과 거래대금은 KOSPI와 KOSDAQ을 합한 수치이며, 거래대금은 연간 누적임&cr※ 상기 자료는 한국거래소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함&cr
3. 경쟁요소
| 구 분 | 내 용 |
| 경쟁의 특성 | 완전경쟁시장 |
| 진입의 &cr난이도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조 제1항】 &cr금융투자업을 영위하려는 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구성요소로 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무 단위(이하 "인가업무 단위"라 한다)의 전부나 일부를 선택하여 금융위원회로부터 하나의 금융투자업인가를 받아야 한다. |
| 경쟁요인 | 1. 거대자본과 선진금융기법을 바탕으로 한 외국계 대형 증권사의 국내 진출&cr2. 낮아지고 있는 위탁수수료율&cr3.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상품의 개발&cr4.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cr5. 정확한 투자정보 제공 |
&cr 4 .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 구 분 | 증권관계법령 |
| 발행 및 유통 | 상법, 민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기타 금융투자업유관기관 규정 |
| 과세 | 증권거래세법, 소득세법, 법인세법, 농특세법, &cr조세특례제한법,금융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 등 |
| 국제화 | 외국환거래법, 외국인투자촉진법 |
| 기타 |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cr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등 |
&cr&cr■ 유진투자선물(주)&cr
1. 선물업의 특성
선물업은 미래의 일정시점 또는 일정요건 충족시에 행사할수 있는 특정한 권리를 사고파는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투자업입니다. 주가, 환율 등 가격변동이나 신용리스크 관리수단을 제공함으로서 실물경제를 지원하고 금융시장의 발전을 촉진하여 왔습니다.
선물업은 국내·외 경기가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금리나 물가 등 경제지표의 변동성이 작을때에는 시장규모가 확대되기 어렵습니다. 경제기조가 불황이든 호황이든 시장에서 끊임없이 불안요소가 존재하여 불안정성이 클 경우에 미래에 대한 예측 다양성과 위험관리 차원에서 파생상품 거래량이 증가하며 선물업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cr2. 선물업의 성장성
- 국내 파생상품시장
(단위: 계약, %, 억원)
| 구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일평균 거래대금 | 선물 | 444,170 | 385,498 | 408,998 |
| 옵션 | 5,925 | 5,147 | 5,206 | |
| 합계 | 450,095 | 390,645 | 414,204 | |
| 증가율 | 15.2% | -5.7% | 0.5% | |
| 일평균 거래량 | 선물 | 2,929,961 | 1,825,564 | 1,311,477 |
| 옵션 | 2,843,075 | 2,355,718 | 1,506,509 | |
| 합계 | 5,773,036 | 4,181,282 | 2,817,986 | |
| 증가율 | 38.1% | 48.4% | -12.9% |
※ 상기 자료는 한국거래소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함(옵션에는 CME연계시장 거래분 포함)&cr
- 해외 파생상품시장
국내 파생상품시장의 규제강화로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해외 파생상품시장의 거래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유, 귀금속 등 국내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다양한 상품에 대한 투자·헤지 수요, 풍부한 유동성, HTS 등을 통한 거래 편의성 향상 등에 기인하여 국내투자자들의 해외 파생상품 거래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해외 파생상품시장은 미국의 경제정책, 미 연방준비은행 기준금리 인상 등 글로벌 이슈, 세계 경제이슈 등에 의하여 변동성이 큰 시장입니다. 향후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시대를 앞두고 중위험.중수익 상품 선호도 증가에 따른 글로벌 투자처 발굴 및 해외시장관련 신상품 개발에 힘입어 해외 파생상품거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쟁요소
| 구분 | 내용 |
|---|---|
| 경쟁의 특성 | 완전 경쟁시장 |
| 진입의 난이도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조 제1항]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려는 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구성요소로 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업무 단위(이하 "인가업무 단위"라 한다)의 전부나 일부를 선택하여 금융위원회로부터 하나의 금융투자업인가를 받아야 한다. |
| 경쟁요인 | 1. 파생상품 중개 영업 우수인력 확보 2. 차별화된 영업지원 인프라구축 3. 파생금융상품 취급에 대한 전문성 및 브랜드 인지도 4. 가격경쟁력(수수료 단가) 5. 마케팅 및 업무지원 |
&cr4.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 파생상품 전반 : 상법, 민법,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기타 금융투자업&cr 유관기관 규정
- 과세 : 소득세법, 법인세법, 교육세법, 지방세법, 농특세법, 조세특례제한법, 금융&cr 실명거래및비밀보장에관한법률 등
- 국제화 : 외국환거래법, 외국인투자촉진법
- 기 타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법률,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cr 개인정보보호법 등
&cr&cr■ 유진자산운용(주)&cr&cr1. 자산운용산업의 특성
자산운용은 불특정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 등을 모아서 투자대상 자산에 운용하고 그 결과를 투자자에게 귀속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산운용산업은 금융산업의 선진화, 국제화에 따라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정부의 금융산업 선진화 방안 및 자산운용산업규제 합리화 방안 등에 따라 향후 은행업에 이어 금융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성장산업을 발굴하여 모험자본을 조달하고, 연금 자산의 효율적인 운용관리를 통해 국가성장동력을 회복하고 노후후생증대 등 국민경제에서의 중추적인 역할 수행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2. 자산운용산업의 성장성
| 연 월 | 2012.03 | 2013.03 | 2013.12 | 2014.12 | 2015.12 | 2016.12 | 2017.12 | 2018.12 |
|---|---|---|---|---|---|---|---|---|
| 수탁고(조원) | 541.8 | 625.5 | 631.3 | 683.7 | 822.2 | 909.1 | 948.3 | 1,013.8 |
※ 2012년02월부터 금융투자협회 수탁고 통계가AUM방식(펀드+일임)으로 변경&cr&cr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왔던 자산운용업은 현재 저성장 기조와 고령화 진전에 따른 경제 및 사회인구구조의 변화와 맞물려 다양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새로이 도래할 대도약(quantum jump)의 전환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적으로는 기관자금 위탁운용 확대 및 가계의 연금자산 증가가 전망되며, 대체투자 확대 및 해외투자 활성화 등 투자상품의 다양화를 통한 질적인 변화가 예상됩니다.
3. 기회와 위협의 공존
1인당 GDP 20,000달러 시대 이후 금융자본의 지속적인 축적이 예상되고, 또한 정부의 자산운용업 육성을 위한 제도개선 및 활성화 정책 등의 기회요인이 있는 반면, 국내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대내외 경쟁환경 격화로 수익잠식 및 비용증가 등의 위협요인이 동시에 공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리스크관리 경영 및 상시 경영효율화 정착에 노력하는 한편, 전문화/글로벌화를 견고히 하여 적극적인 수익창출 기회를 모색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회포착과 핵심인력 육성 및 시스템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4. 제도 변화
자산운용시장은 처음으로 운용자산 1,000조를 넘어서는 등 증가하는 빠른 외형성장을 시현하였으나, 공·사모 펀드간 불균형이 심화되는 등 한계점 또한 상존하였습니다. 사모펀드는 대형 기관투자자에 의한 부동산 및 특별자산 등의 대체펀드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펀드시장을 이끌었으나, 공모펀드는 오랜 박스권 장세에서의 부진한 수익률과 더불어 수익률과 무관한 보수 수취 등으로 투자자의 신뢰 저하로 수탁고가 감소·정체 되어 있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판매사가 가져가는 수수료 등 비용정보를 금액으로 표시하게 하고, 펀드의 실질적인 운용수익률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펀드의 연평균수익률, 환매예상액 등을 운용실적보고서에 담게 하는 등 투자자들의 신뢰 회복을 위하여 여러 가지 정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가) 영업개황
&cr ■ 유진투자증권(주)&cr
당사는 2018회계연도에 영업수익 8,165억원에 당기순이익 46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수익은 직전사업년도 7,318억원 대비 11.6% 증가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직전사업년도 561억원 대비 17.2% 감소하였습니다.&cr 당 회계연도 KOSPI는 2018년 1월 29일 사상 최고치(종가 2,598P)를 기록하였으나,이후 미중 무역분쟁, 미국의 금리인상 기조에 따라 하반기 이후 외국인 투자자 자금유출이 가속화되며 하락하였고, 채권금리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 영향으로 상승하여 운용수익이 감소하는 등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cr향후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하여, 전 영업부문에서 차별화된 수익원 확보, 해외수익 창출, 역량있는 인적자원의 확보 등을 통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cr확보해 나갈것 입니다.&cr
| 구분&cr(단위 : 백만원, %) | 제 66기 | 제 65기 | 전기대비 증감률 |
|---|---|---|---|
| 영업수익 | 816,538 | 731,816 | 11.6% |
| 영업이익 | 65,864 | 71,422 | (-) 7.8% |
| 세전순이익 | 65,256 | 71,200 | (-) 8.3% |
| 당기순이익 | 46,480 | 56,120 | (-) 17.2% |
&cr■ 유진투자선물(주)&cr
당사는 2018년 미·중 무역전쟁 및 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로 시장거래량 증가 및 ELS헷지 물량 증가로 전년 대비 Brokerage부문 수익이 증가하였으며, 고객예탁금 증가로 이자수익 또한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공모주 시장 경쟁심화로 배정물량 급감 및 공모가 상승으로 고유자산 투자수익이 감소하여 전년대비 영업이익이 11.7% 감소한 15.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7억원 감소한 11.8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당사는 통합HTS시스템 오픈 및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를 기반으로 리테일 부문을 강화하여 지속적으로 Brokerage부문 실적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영업인프라 구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r
| 구 분 (단위:억원,%) |
2018년 | 2017년 | 전년대비&cr증감율 |
|---|---|---|---|
| 영업수익 | 742.7 | 688.3 | 7.9% |
| 영업비용 | 726.9 | 670.3 | 8.4% |
| 영업이익 | 15.8 | 17.9 | -11.7% |
| 세전당기순이익 | 16.3 | 17.9 | -9.1% |
| 당기순이익 | 11.8 | 13.4 | -12.5% |
&cr■ 유진자산운용(주)&cr
2018년 12월말 현재 유진자산운용의 수탁고는 9조 8,365억으로 2017년 12월말(8조 2,283억)대비 20% (1조 6,082억) 증가하였습니다.
유진자산운용은 전통적인 주식과 채권의 운용 이외에 AI본부, PEF본부, Global Solution본부를 통하여 대체투자 부문에서도 뛰어난 투자운용성과를 내고 있으며, 다양한 투자상품을 통하여 수익창출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펀드의 안정적인 운용과 함께 거시경제 및 기업투자환경의 변화를 주시하여 시기적 특성에 맞는 투자처를 발굴, 꾸준한 수탁고 증가 및 수익 증가가 예상됩니다..
2019년 회계연도에도 전통/대체자산 간의 균형적인 발전, 전략적 조직강화 및 신상품 개발, 공모펀드를 통한 수탁고 증대, 주요 연기금 신규진입 및 자금집행 확대, 안정적 펀드 수익률달성 및 운용역량 강화에 매진하여 회사 자체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통해 점진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전략적인 영업단위인 6개의 보고부문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부문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주요영업활동 |
|---|---|
| 위탁매매업 | 유가증권의 위탁매매, 매매의 중개 또는 대리, 이와 관련된 영업활동 |
| 자기매매업 | 트레이딩 목적의 주식, 채권, 주가지수관련 영업활동 |
| 장내외파생상품업 | 선물, 옵션 등 장내와 장외에서 거래되는 파생상품과 관련된 영업활동 |
| 선물중개업 | 장내 및 장외 파생상품거래, 파생상품거래 등의 수탁, 그 수탁의 중개, 결제 청산업무,파생상품거래에 수반되는 현물매매인수도와 관련된 영업활동 |
| 자산운용업 | 간접투자기구 등의 운용업무 및 투자자문 등의 영업활동 |
| 기타 | 유가증권의 인수, 매출, 주선, M&A 중개, 기업자금 조달 및 운용자문, 자산유동화, 프로젝트 파이낸싱, 고유자금 운영, 소유 부동산의 임대관리 등의 영업활동 |
&cr①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각 보고부문에 대한 재무상태표는 아래와 같습니다.&cr<제 66(당) 기>
| (단위 : 천원) | ||||||||
|---|---|---|---|---|---|---|---|---|
| 구 분 | 위탁매매업 | 자기매매업 | 장내외파생상품업 | 선물중개업 | 자산운용업 | 기타 | 연결조정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 자 산 | ||||||||
| Ⅰ. 현금 및 예치금 | - | 9,110,000 | 46,431,595 | 771,479,843 | 6,101,926 | 400,598,542 | (17,326,791) | 1,216,395,115 |
| Ⅱ. 증권 (*1) | 392,305,251 | 2,739,334,786 | 22,604,670 | 22,508,951 | 30,978,978 | 1,299,601,104 | (72,389,937) | 4,434,943,803 |
| Ⅲ. 파생상품자산 | - | - | 15,021,429 | - | 48,243 | - | - | 15,069,672 |
| Ⅳ. 상각후원가측정대 출채권 | 612,456,742 | - | - | - | 28,890 | 197,158,929 | 78,804 | 809,723,365 |
| Ⅴ. 유형자산 | - | - | - | 2,467,956 | 534,072 | 28,047,281 | - | 31,049,309 |
| VI. 기타자산 | 415,634,508 | 164,618,427 | 649,121 | 9,361,275 | 7,917,178 | 146,934,243 | (1,963,731) | 743,151,021 |
| 자산총계 | 1,420,396,501 | 2,913,063,213 | 84,706,815 | 805,818,025 | 45,609,287 | 2,072,340,099 | (91,601,655) | 7,250,332,285 |
| 부 채 | ||||||||
| Ⅰ. 예수부채 | 469,132,067 | - | - | 762,367,362 | - | 1,884,501 | (17,326,792) | 1,216,057,138 |
| Ⅱ. 차입부채 (*2) | 496,099,579 | 2,116,851,578 | 835,364,470 | - | - | 1,194,539,587 | 6,474,340 | 4,649,329,554 |
| Ⅲ. 파생상품부채 | - | - | 18,228,726 | 1,088 | - | - | - | 18,229,814 |
| Ⅳ. 기타부채 | 411,175,034 | 64,461,334 | 115,781 | 8,311,409 | 5,151,205 | 127,769,751 | (1,967,896) | 615,016,618 |
| 부채총계 | 1,376,406,680 | 2,181,312,912 | 853,708,977 | 770,679,859 | 5,151,205 | 1,324,193,839 | (12,820,348) | 6,498,633,124 |
| 자 본 | 43,989,821 | 731,750,301 | (769,002,162) | 35,138,166 | 40,458,082 | 748,146,260 | (78,781,307) | 751,699,161 |
| 부채및자본총계 | 1,420,396,501 | 2,913,063,213 | 84,706,815 | 805,818,025 | 45,609,287 | 2,072,340,099 | (91,601,655) | 7,250,332,285 |
(*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및 관계기업투자자산 포함&cr(*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포함
<제 65(전) 기>
| (단위 : 천원) | ||||||||
|---|---|---|---|---|---|---|---|---|
| 구 분 | 위탁매매업 | 자기매매업 | 장내외파생상품업 | 선물중개업 | 자산운용업 | 기타 | 연결조정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 자 산 | ||||||||
| Ⅰ. 현금 및 예치금 | - | 4,000,000 | 20,128,463 | 441,205,016 | 11,307,642 | 171,128,211 | (12,040,072) | 635,729,260 |
| Ⅱ. 증권 (*1) | 541,317,669 | 2,405,264,775 | 55,364,243 | 23,078,160 | 24,660,280 | 1,633,656,344 | (66,226,981) | 4,617,114,490 |
| Ⅲ. 파생상품자산 | - | - | 20,134,730 | 12,914 | - | - | - | 20,147,644 |
| Ⅳ. 대출채권 | 640,359,700 | - | - | 208 | 55,914 | 339,154,087 | - | 979,569,909 |
| Ⅴ. 유형자산 | - | - | - | 1,003,442 | 376,274 | 28,115,298 | - | 29,495,014 |
| VI. 기타자산 | 590,305,530 | 189,630,546 | 2,459,069 | 11,591,280 | 7,927,384 | 129,310,930 | (3,417,412) | 927,807,327 |
| 자산총계 | 1,771,982,899 | 2,598,895,321 | 98,086,505 | 476,891,020 | 44,327,494 | 2,301,364,870 | (81,684,465) | 7,209,863,644 |
| 부 채 | ||||||||
| Ⅰ. 예수부채 | 617,410,286 | - | - | 433,280,402 | - | 1,674,526 | (12,040,071) | 1,040,325,143 |
| Ⅱ. 차입부채 (*2) | 714,029,730 | 1,491,670,157 | 793,775,799 | - | - | 1,661,870,871 | 8,520,279 | 4,669,866,836 |
| Ⅲ. 파생상품부채 | - | - | 30,023,377 | - | - | - | - | 30,023,377 |
| Ⅳ. 기타부채 | 592,834,710 | 69,568,867 | 320,232 | 9,890,113 | 7,838,072 | 84,629,558 | (3,421,578) | 761,659,974 |
| 부채총계 | 1,924,274,726 | 1,561,239,024 | 824,119,408 | 443,170,515 | 7,838,072 | 1,748,174,955 | (6,941,370) | 6,501,875,330 |
| 자 본 | (152,291,827) | 1,037,656,297 | (726,032,903) | 33,720,505 | 36,489,422 | 553,189,915 | (74,743,095) | 707,988,314 |
| 부채및자본총계 | 1,771,982,899 | 2,598,895,321 | 98,086,505 | 476,891,020 | 44,327,494 | 2,301,364,870 | (81,684,465) | 7,209,863,644 |
(*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및 관계기업투자자산 포함&cr(*2)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포함
② 당기와 전기의 각 보고부문에 대한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cr<제 66(당) 기>
| (단위 : 천원) | ||||||||
|---|---|---|---|---|---|---|---|---|
| 구분 | 위탁매매업 | 자기매매업 | 장내외파생상품업 | 선물중개업 | 자산운용업 | 기타 | 연결조정 | 합계 |
| --- | --- | --- | --- | --- | --- | --- | --- | --- |
| Ⅰ. 영업수익 | 117,273,791 | 274,825,794 | 189,236,494 | 74,269,862 | 18,186,343 | 144,524,327 | (1,778,364) | 816,538,247 |
| 수수료수익 | 58,973,810 | 488,030 | 1,201,860 | 17,407,676 | 14,662,639 | 90,271,732 | (1,683,220) | 181,322,527 |
| 금융수익 | 58,299,981 | 269,782,731 | 188,034,634 | 56,735,200 | 3,219,218 | 52,651,300 | (95,144) | 628,627,920 |
| 기타수익 | - | 4,555,033 | - | 126,986 | 304,486 | 1,601,295 | - | 6,587,800 |
| Ⅱ. 영업비용 | 116,472,587 | 214,763,105 | 252,583,615 | 72,685,980 | 19,599,041 | 78,607,353 | (4,036,946) | 750,674,735 |
| 수수료비용 | 10,082,045 | 1,928,907 | - | 7,612,388 | 167,138 | 1,586,810 | (1,683,220) | 19,694,068 |
| 금융비용 | 17,628,409 | 202,454,746 | 243,482,290 | 51,887,760 | 5,410,043 | 33,411,051 | (1,687,797) | 552,586,502 |
| 판매비와관리비 | 88,739,774 | 10,379,452 | 9,101,325 | 13,169,968 | 13,025,741 | 43,557,662 | (665,929) | 177,307,993 |
| 기타영업비용 | 22,359 | - | - | 15,864 | 996,119 | 51,830 | - | 1,086,172 |
| Ⅲ. 영업외손익 | - | - | - | 42,509 | (136,569) | 187,280 | (700,409) | (607,189) |
| Ⅳ. 법인세비용 | - | - | - | 449,071 | 395,198 | 17,931,775 | - | 18,776,044 |
| Ⅴ. 당기순이익(손실) | 801,204 | 60,062,689 | (63,347,121) | 1,177,320 | (1,944,465) | 48,172,479 | 1,558,173 | 46,480,279 |
<제 65(전) 기>
| (단위 : 천원) | ||||||||
|---|---|---|---|---|---|---|---|---|
| 구 분 | 위탁매매업 | 자기매매업 | 장내외파생상품업 | 선물중개업 | 자산운용업 | 기타 | 연결조정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 Ⅰ. 영업수익 | 104,689,905 | 197,428,363 | 226,053,702 | 68,825,354 | 20,730,671 | 130,613,449 | (16,525,219) | 731,816,225 |
| 수수료수익 | 53,572,789 | 664,416 | 1,385,524 | 15,824,796 | 14,264,277 | 74,330,601 | (3,605,891) | 156,436,512 |
| 금융수익 | 49,695,789 | 178,054,006 | 224,668,178 | 52,876,417 | 5,578,848 | 56,110,611 | 80,672 | 567,064,521 |
| 기타영업수익 | 1,421,327 | 18,709,941 | - | 124,141 | 887,546 | 172,237 | (13,000,000) | 8,315,192 |
| Ⅱ. 영업비용 | 112,261,521 | 134,806,233 | 249,179,015 | 67,031,148 | 19,430,657 | 81,471,512 | (3,785,895) | 660,394,191 |
| 수수료비용 | 9,043,060 | 2,019,347 | - | 6,834,543 | 226,332 | 3,149,832 | (3,605,891) | 17,667,223 |
| 금융비용 | 15,037,443 | 126,339,844 | 231,433,237 | 47,090,241 | 3,550,062 | 46,928,963 | 748,902 | 471,128,692 |
| 판매비와관리비 | 88,181,018 | 6,447,042 | 17,745,778 | 13,106,364 | 13,336,501 | 31,352,346 | (928,906) | 169,240,143 |
| 기타비용 | - | - | - | - | 2,317,762 | 40,371 | - | 2,358,133 |
| Ⅲ. 영업외손익 | - | (2,030,879) | - | (6,088) | 565,237 | 855,919 | 393,325 | (222,486) |
| Ⅳ. 법인세비용 | - | - | - | 443,527 | 160,535 | 14,475,359 | - | 15,079,421 |
| Ⅴ. 당기순이익(손실) | (7,571,616) | 60,591,251 | (23,125,313) | 1,344,591 | 1,704,716 | 35,522,497 | (12,345,999) | 56,120,127 |
&cr(2) 시장점유율
&cr■ 유진투자증권(주)&cr - 증권 주식 수탁수수료 시장점유율
(단위 : 백만원, %)
| 구분 | 2018년 3분기 | 2017년 | 2016년 | |||
| 금액 | 점유율 | 금액 | 점유율 | 금액 | 점유율 | |
| 미래에셋대우 | 322,321 | 10.52% | 337,090 | 10.13% | 334,384 | 10.79% |
| KB증권 | 288,019 | 9.40% | 279,685 | 8.41% | 228,863 | 7.39% |
| NH투자증권 | 267,829 | 8.74% | 274,929 | 8.26% | 275,885 | 8.90% |
| 삼성증권 | 255,486 | 8.34% | 283,947 | 8.54% | 251,241 | 8.11% |
| 신한금융투자 | 192,741 | 6.29% | 190,282 | 5.72% | 192,647 | 6.22% |
| 한국투자증권 | 176,043 | 5.75% | 196,133 | 5.90% | 184,968 | 5.97% |
| 대신증권 | 141,098 | 4.61% | 141,969 | 4.27% | 149,268 | 4.82% |
| 키움증권(주) | 136,909 | 4.47% | 125,385 | 3.77% | 119,863 | 3.87% |
| 유안타증권 | 136,449 | 4.45% | 138,525 | 4.16% | 125,822 | 4.06% |
| 하나금융투자 | 106,136 | 3.46% | 104,409 | 3.14% | 103,830 | 3.35% |
| 한화투자증권 | 74,712 | 2.44% | 76,987 | 2.31% | 67,085 | 2.16% |
| 메리츠종금증권 | 67,958 | 2.22% | 68,847 | 2.07% | 59,965 | 1.93% |
| SK증권 | 60,819 | 1.99% | 61,636 | 1.85% | 66,054 | 2.13% |
| DB금융투자 | 52,268 | 1.71% | 57,105 | 1.72% | 59,563 | 1.92% |
| 교보증권 | 48,879 | 1.60% | 52,324 | 1.57% | 52,141 | 1.68% |
| 유진투자증권 | 44,286 | 1.45% | 48,528 | 1.46% | 42,116 | 1.36% |
주1) 상기 자료는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의 통계치를 기준으로 작성한 것임&cr
■ 유진투자선물(주)&cr - 국내 위탁수수료 시장점유율
(단위 : 억원, %)
| 구 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수수료 | 점유율 | 수수료 | 점유율 | 수수료 | 점유율 | |
| --- | --- | --- | --- | --- | --- | --- |
| 삼성선물 | 301.7 | 46.7% | 248.9 | 44.5% | 309.1 | 50.6% |
| NH선물 | 192.8 | 29.8% | 166.6 | 29.8% | 147.3 | 24.1% |
| 하이투자선물 | 96.4 | 14.9% | 89.4 | 16.0% | 98.1 | 16.0% |
| 유진투자선물 | 55.2 | 8.5% | 54.2 | 9.7% | 56.7 | 9.3% |
| 합계 | 646.1 | 100.0% | 559.0 | 100.0% | 611.2 | 100.0% |
※ 상기 자료는 금융투자협회 영업보고서 공시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함.&cr
- 해외 위탁수수료 시장점유율
(단위 : 억원, %)
| 구 분 | 2018년 | 2017년 | 2016년 | |||
|---|---|---|---|---|---|---|
| 수수료 | 점유율 | 수수료 | 점유율 | 수수료 | 점유율 | |
| --- | --- | --- | --- | --- | --- | --- |
| 삼성선물 | 147.0 | 32.5% | 129.9 | 32.4% | 163.3 | 36.6% |
| 유진투자선물 | 118.9 | 26.3% | 104.0 | 25.9% | 95.8 | 21.4% |
| NH선물 | 107.7 | 23.8% | 108.4 | 27.0% | 129.5 | 29.0% |
| 하이투자선물 | 79.1 | 17.5% | 59.0 | 14.7% | 58.0 | 13.0% |
| 합계 | 452.7 | 100.0% | 401.4 | 100.0% | 446.7 | 100.0% |
※ 상기 자료는 금융투자협회 영업보고서 공시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함.&cr
■ 유진자산운용(주)&cr - 시장점유율
| 기간 | 제30기 | 제29기 | 제28기 | 제27기 | 제26기 | 제25기 | 제24기 |
|---|---|---|---|---|---|---|---|
| 점유율 | 0.97% | 0.87% | 0.70% | 0.52% | 0.52% | 0.43% | 0.59% |
&cr -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억원, %)
| 회사명 | CY2018 (2018.12.31) | CY2017 (2017.12.31) | CY2016 (2016.12.31) | ||||||
|---|---|---|---|---|---|---|---|---|---|
| 수탁고 | 점유율 | 순위 | 수탁고 | 점유율 | 순위 | 수탁고 | 점유율 | 순위 | |
| --- | --- | --- | --- | --- | --- | --- | --- | --- | --- |
| 삼성자산운용 | 2,029,041 | 20.01% | 1 | 1,913,146 | 20.18% | 1 | 1,831,851 | 20.15% | 1 |
| 한화자산운용 | 896,684 | 8.84% | 2 | 876,601 | 9.24% | 2 | 861,453 | 9.48% | 2 |
| 미래에셋자산운용 | 810,374 | 7.99% | 3 | 747,136 | 7.88% | 3 | 651,150 | 7.16% | 3 |
| 케이비자산운용 | 510,060 | 5.03% | 4 | 505,986 | 5.34% | 4 | 526,512 | 5.79% | 4 |
| 신한비엔피파리바자산운용 | 459,916 | 4.54% | 5 | 409,597 | 4.32% | 5 | 392,784 | 4.32% | 5 |
| 한국투자신탁운용 | 396,834 | 3.91% | 6 | 346,587 | 3.66% | 7 | 326,181 | 3.59% | 7 |
| 키움투자자산운용 | 356,148 | 3.51% | 7 | 355,566 | 3.75% | 6 | 334,844 | 3.68% | 6 |
| 엔에이치아문디자산운용 | 344,414 | 3.40% | 8 | 285,050 | 3.01% | 8 | 272,590 | 3.00% | 8 |
| 교보악사자산운용 | 316,020 | 3.12% | 9 | 243,773 | 2.57% | 10 | 259,376 | 2.85% | 9 |
| 흥국자산운용 | 297,133 | 2.93% | 10 | 256,561 | 2.71% | 9 | 256,962 | 2.83% | 10 |
| 하나유비에스자산운용 | 211,668 | 2.09% | 11 | 220,440 | 2.32% | 11 | 218,453 | 2.40% | 11 |
| 동양자산운용 | 177,005 | 1.75% | 12 | 193,267 | 2.04% | 12 | 204,859 | 2.25% | 12 |
| 디비자산운용 | 135,463 | 1.34% | 13 | 133,193 | 1.40% | 15 | 125,148 | 1.38% | 17 |
| 맥쿼리투자신탁운용 | 132,929 | 1.31% | 14 | 135,198 | 1.43% | 14 | 129,403 | 1.42% | 16 |
|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 130,283 | 1.29% | 15 | 128,857 | 1.36% | 16 | 141,614 | 1.56% | 13 |
| 신영자산운용 | 119,494 | 1.18% | 16 | 123,993 | 1.31% | 17 | 122,847 | 1.35% | 18 |
|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 119,070 | 1.17% | 17 | 120,439 | 1.27% | 18 | 135,233 | 1.49% | 15 |
| 아이비케이자산운용 | 115,994 | 1.14% | 18 | 137,561 | 1.45% | 13 | 139,972 | 1.54% | 14 |
| 이지스자산운용 | 115,811 | 1.14% | 19 | 95,273 | 1.00% | 20 | 62,738 | 0.69% | 33 |
| 케이티비자산운용 | 107,319 | 1.06% | 20 | 104,923 | 1.11% | 19 | 104,111 | 1.15% | 20 |
| 케이디비인프라자산운용 | 106,634 | 1.05% | 21 | 85,493 | 0.90% | 23 | 68,697 | 0.76% | 31 |
| 하이자산운용 | 98,409 | 0.97% | 22 | 92,941 | 0.98% | 21 | 113,024 | 1.24% | 19 |
| 유진자산운용 | 98,365 | 0.97% | 23 | 82,283 | 0.87% | 26 | 63,884 | 0.70% | 32 |
| 베어링자산운용 | 94,630 | 0.93% | 24 | 90,067 | 0.95% | 22 | 78,285 | 0.86% | 24 |
| 유리자산운용 | 93,348 | 0.92% | 25 | 83,130 | 0.88% | 25 | 81,309 | 0.89% | 22 |
| 디더블유에스자산운용 | 86,582 | 0.85% | 26 | 77,786 | 0.82% | 27 | 62,368 | 0.69% | 34 |
| 삼성에스알에이자산운용 | 78,849 | 0.78% | 27 | 66,646 | 0.70% | 32 | 69,684 | 0.77% | 29 |
|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 77,985 | 0.77% | 28 | 74,557 | 0.79% | 28 | 69,618 | 0.77% | 30 |
| 멀티에셋자산운용 | 74,370 | 0.73% | 29 | 73,047 | 0.77% | 30 | 78,688 | 0.87% | 23 |
| 디지비자산운용 | 72,789 | 0.72% | 30 | 84,506 | 0.89% | 24 | 72,986 | 0.80% | 27 |
|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 71,286 | 0.70% | 31 | 59,123 | 0.62% | 34 | 51,675 | 0.57% | 37 |
| 현대자산운용 | 68,476 | 0.68% | 32 | 55,504 | 0.59% | 35 | 76,351 | 0.84% | 25 |
| 트러스톤자산운용 | 65,683 | 0.65% | 33 | 74,107 | 0.78% | 29 | 72,808 | 0.80% | 28 |
| 에이비엘글로벌자산운용 | 62,282 | 0.61% | 34 | 69,353 | 0.73% | 31 | 91,928 | 1.01% | 21 |
| 제이비자산운용 | 55,359 | 0.55% | 35 | 47,357 | 0.50% | 38 | 44,134 | 0.49% | 40 |
| 메리츠자산운용 | 54,827 | 0.54% | 36 | 62,713 | 0.66% | 33 | 76,234 | 0.84% | 26 |
| 칸서스자산운용 | 53,434 | 0.53% | 37 | 43,391 | 0.46% | 41 | 44,713 | 0.49% | 39 |
| 대신자산운용 | 51,174 | 0.50% | 38 | 32,394 | 0.34% | 44 | 25,807 | 0.28% | 44 |
| 삼성액티브자산운용 | 50,425 | 0.50% | 39 | 51,820 | 0.55% | 36 | 0.00% | ||
|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 44,514 | 0.44% | 40 | 45,588 | 0.48% | 40 | 59,226 | 0.65% | 35 |
| 자산운용- 소계 | 10,137,933 | 9,482,418 | 9,091,279 |
※ 금융투자협회AUM방식(펀드+일임) 기준으로 작성함.&cr
(3) 시장의 특성
| 구분 | 특성 |
|---|---|
| 주요 목표시장 | 전국 주요 대도시의 인구밀집지역 및 대형 상권 형성 지역 |
| 수요자의 구성 및 특성 | 국내외 개인, 일반법인 및 기관투자자 등 |
| 수요의 변동요인 | 국내 경제상황, 정치, 사회, 문화, 경기동향 및 해외시장 동향 |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는 2018회계연도에 영업수익 8,165억원에 당기순이익 46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영업수익은 직전사업년도 7,318억원 대비 11.6% 증가하였으나, 당기순이익은직전사업년도 561억원 대비 17.2% 감소하였습니다.&cr 당 회계연도 KOSPI는 2018년 1월 29일 사상 최고치(종가 2,598P)를 기록하였으나,이후 미중 무역분쟁, 미국의 금리인상 기조에 따라 하반기 이후 외국인 투자자 자금유출이 가속화되며 하락하였고, 채권금리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 영향으로 상승하여 운용수익이 감소하는 등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cr향후 당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하여, 전 영업부문에서 차별화된 수익원 확보, 해외수익 창출, 역량있는 인적자원의 확보 등을 통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cr확보해 나갈것 입니다.&cr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요약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6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5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회사명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당) 기 | 제 65(전) 기 |
|---|---|---|
| 자 산 | ||
| I. 현금 및 예치금 | 1,216,395,115,040 | 635,729,260,131 |
| II.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4,389,568,996,898 |
| III.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279,090,995,138 | - |
| IV. 매도가능금융자산 | - | 218,240,573,663 |
| V.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52,080,203,472 | - |
| VI. 만기보유금융자산 | - | 5,502,333,079 |
| VII. 관계기업투자자산 | 3,772,604,385 | 3,802,585,241 |
| VIII. 파생상품자산 | 15,069,672,425 | 20,147,643,746 |
| IX. 대 출 채 권 | - | 979,569,908,775 |
| X.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 809,723,364,637 | - |
| XI. 유 형 자 산 | 31,049,309,141 | 29,495,015,027 |
| XII. 기 타 자 산 | 743,151,021,759 | 927,807,327,209 |
| 자 산 총 계 | 7,250,332,285,997 | 7,209,863,643,769 |
| 부 채 | ||
| I. 예 수 부 채 | 1,216,057,138,093 | 1,040,325,142,690 |
| II.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 1,424,845,956,026 |
| III.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2,042,576,047,798 | - |
| IV. 차 입 부 채 | 2,606,753,506,485 | 3,245,020,879,955 |
| V. 파생상품부채 | 18,229,813,632 | 30,023,376,717 |
| VI. 기 타 부 채 | 615,016,618,424 | 761,659,973,223 |
| 부 채 총 계 | 6,498,633,124,432 | 6,501,875,328,611 |
| 자 본 | ||
| I. 자 본 금 | 537,592,090,000 | 537,592,090,000 |
| II. 연 결 자 본 잉 여 금 | 1,327,430,780 | 1,327,430,780 |
| III. 연 결 자 본 조 정 | (67,532,424,003) | (67,532,424,003) |
| IV.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3,176,237,946 | 81,688,242,568 |
| V. 연 결 이 익 잉 여 금 | 197,135,826,842 | 154,912,975,813 |
| 자 본 총 계 | 751,699,161,565 | 707,988,315,158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7,250,332,285,997 | 7,209,863,643,769 |
- 요약 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5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회사명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당) 기 | 제 65(전) 기 |
|---|---|---|
| I. 영 업 수 익 | 816,538,247,191 | 731,816,224,727 |
| II. 영 업 비 용 | 750,674,734,162 | 660,394,191,157 |
| III. 영 업 이 익 | 65,863,513,029 | 71,422,033,570 |
| IV. 영 업 외 수 익 | 1,769,436,866 | 1,935,069,597 |
| V. 영 업 외 비 용 | 2,376,626,341 | 2,157,555,190 |
| V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65,256,323,554 | 71,199,547,977 |
| VII. 법인세비용 | 18,776,043,920 | 15,079,421,164 |
| VIII. 당 기 순 이 익 | 46,480,279,634 | 56,120,126,813 |
| IX. 기타포괄손익 | 345,114,094 | (12,515,826,863) |
| X. 총 포 괄 손 익 | 46,825,393,728 | 43,604,299,950 |
| XI. 기본(희석)주당이익 | 480 | 580 |
- 연결자본변동표
<연결자본변동표 >
| 제66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제65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회사명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단위 :원 ) |
| 과 목 | 자 본 금 | 연결&cr자본잉여금 | 연결&cr자본조정 | 연결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연결&cr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7.01.01. [제 65(전) 기 기초]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94,204,069,431 | 98,792,849,000 | 664,384,015,208 |
| 당기순이익 | - | - | - | - | 56,120,126,813 | 56,120,126,813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 - | - | - | (12,531,061,115) | - | (12,531,061,115) |
| 보험수리적이익 | - | - | - | 15,234,252 | - | 15,234,252 |
| 2017.12.31. [제 65(전) 기 기말]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81,688,242,568 | 154,912,975,813 | 707,988,315,158 |
| 2018.01.01. [제 66(당) 기 기초]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81,688,242,568 | 154,912,975,813 | 707,988,315,158 |
| 회계정책변경으로 인한 효과 | - | - | - | 1,194,833,603 | (4,120,404,234) | (2,925,570,631) |
| 2018.01.01. [제 66(당) 기 기초 ]&cr 회계기준 변경효과 반영 후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82,883,076,171 | 150,792,571,579 | 705,062,744,527 |
| 당기순이익 | - | - | - | - | 46,480,279,634 | 46,480,279,63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평가손실 | - | - | - | 407,339,711 | - | 407,339,71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처분손익 | - | - | - | - | (203,629,909) | (203,629,909) |
| 당기손익-공정가치인식지정금융부채&cr신용위험변동효과 | - | - | - | (62,225,617) | - | (62,225,617) |
| 보험수리적손익 | - | - | - | (51,952,319) | 66,605,538 | 14,653,219 |
| 2018.12.31. [제 66(당) 기 기말]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532,424,003) | 83,176,237,946 | 197,135,826,842 | 751,699,161,565 |
- 요약 연결현금흐름표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65 기 2017년 01월 0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회사명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당) 기 | 제 65(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49,215,913,666 | (269,866,149,875) |
| 1. 당기순이익 | 46,480,279,634 | 56,120,126,813 |
| 2. 손익조정사항 | (81,981,445,945) | (82,792,195,678) |
| 3. 자산부채의 증감 | 413,125,773,930 | (314,583,070,293) |
| 4. 법인세 납부 | (8,301,645,327) | (2,713,905,707) |
| 5. 이자의 수취 | 131,532,927,909 | 115,228,465,506 |
| 6. 이자의 지급 | (56,187,707,975) | (45,172,613,143) |
| 7. 배당금 수취 | 4,547,731,440 | 4,047,042,627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791,079,067) | 611,181,031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341,749,877 | 72,358,047,875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0,132,828,944) | (71,746,866,844)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18,459,556,791) | 351,063,198,765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834,114,757,478 | 1,108,817,595,372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052,574,314,269) | (757,754,396,607) |
| Ⅳ. 연결범위 변동으로 인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 | - |
| Ⅴ.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467,276,802 | 1,354,112,929 |
| Ⅵ.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227,432,554,610 | 83,162,342,850 |
| Ⅶ.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70,454,761,909 | 87,292,419,059 |
| Ⅷ.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97,887,316,519 | 170,454,761,909 |
주석
| 제 66(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5(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
1. 지배기업의 개요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 또는 "당사")는 1954년 5월에 설립되어 2018년 12월 31일 현재 서울특별시 소재의 본점과 24개의 지점을 두고 금융투자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1987년 8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cr &cr 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거쳐 2018년 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금은 537,592백만원 이며, 당사의 최대주주인 유진기업㈜이 의결권 있는 주식총수의 27.25%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7년 12월 26일자 임시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의 상호를 서울증권주식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cr &cr2018년 12월 31일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통칭하여 "연결실체")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종속기업 등의 현황은 주석 5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실체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2019년 3월 7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7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으로 생기는 수익'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1)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측정금융상품
&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cr① 경영진의 판단&cr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주석 5 : 연 결 범위 -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cr
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ㆍ주석 6 : 대손충당금 -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액 및 손상정보&cr ㆍ주석 27 :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 ㆍ주석 29 :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
③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 ㆍ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 ㆍ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 ㆍ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7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회계정책의 변경 &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cr연결실체가 다음의 기준들을 적용하면서 선택한 경과규정으로 인해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cr다음은 최초 적용되는 기준서의 주요 영향입니다.
ㆍ금융자산의 손상 인식액의 증가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계약에서생기는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이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는 시기에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과 관련하여 당기말 현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결과로, 연결실체는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자산의 손상을 별도로 표시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사항을 적용하였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 대신에 손실충당금을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 기타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손실은 중요성을 고려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서 별도로 표시하지 않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의 표시와 유사하게 '금융원가'에 표시하였습니다.&cr
다음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연결이익잉여금 기초 잔액의 세후 영향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 (단위: 천원) | |
|---|---|
| 조정내역 | 금 액 |
| --- |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초 연결이익잉여금 | 154,912,97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하여 &cr기초연결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영향 | (4,120,404) |
|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 | (818,949) |
| 대출채권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 | (327,083) |
| 대손충당금 증가효과 | (187,488) |
|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 | (485,200) |
| 금융보증관련 미수금-금융부채 계상 조정반영 | (3,025,590) |
| 관련된 세금효과 | 723,90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기초 연결이익잉여금 | 150,792,572 |
다음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기초 잔액의 세후 영향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 (단위: 천원) | |
|---|---|
| 조정내역 | 금 액 |
| --- |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초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1,688,243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하여 기초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미치는 영향 | 1,194,833 |
|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 | 818,949 |
|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 | 485,200 |
| 관련된 세금효과 | (109,31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기초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2,883,076 |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회계정책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성격과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에 대해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 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세 가지 범주 별 분류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출채권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범주를 삭제하였습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존 금융부채의 분 류 및 측정에 대한 존재하는 요구사항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부채와 파생금융상품과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에 대해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다음 표와 주기는 2018년 1월 1일 현재 연결실체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각 구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최초 측정 범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 구분 | 제1039호에 따른 분류 | 제1109호에 따른 분류 | 제1039호 | 제1109호 |
| --- | --- | --- | --- | --- |
| 현금및예치금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644,179 | 644,179 |
| 대출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923,970 | 906,589 |
| 대출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18,087 |
| 기타금융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796,166 | 822,825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단기매매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833,830 | 3,843,245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45,112 | 545,112 |
| 채무상품 | 만기보유금융자산 | 상각후원가측정유가증권 | 5,502 | 5,502 |
| 채무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5,206 | - |
| 채무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5,206 |
| 지분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13,034 | 150,414 |
| 지분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62,621 |
| 파생상품을 제외한 금융자산 합계 | 6,966,999 | 7,003,780 |
&cr (나) 금융자산의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모형의 적용을 받는 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일반적으로 증가하고 변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에기업회계기준서제1109호의 손상요구사항을 적용하면 다음과 같이 추가적인 손상차손이 발생한다고 결정하였습니다.
| (단위: 천원) | |
|---|---|
| 조정내역 | 금 액 |
| --- | --- |
| 2018년 1월 1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cr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대상 금액 |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하여 &cr기초에 인식한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설정대상 금액 | 55,600,000 |
| 2018년 1월 1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cr대출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설정대상 금액&cr(대손충당금) | 55,600,000&cr(187,488) |
&crㆍ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요구사항을 적용하면서, 채무보증금액 322,100백만원에 대하여 1,471백만원의 손실충당금이 요구되었으나, 관련 금융보증부채(29,685백만원)로 계상된 금액이 손실충당금 금액을 초과하므로 추가적인 손실충당금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cr
(다)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으로 인한 회계 정책의 변경은 아래에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ㆍ연결실체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재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의 연결이익잉여금에 인식되었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대해 표시되는 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
ㆍ최초 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금융자산 분류를 위한 사업모형의 결정
- 특정 금융자산 및 금융 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및 이전 지 정의 철회
-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특정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ㆍ채무증권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일 이후 해당 자산에 대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 &cr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cr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상 일부 금액은 연결기타포괄손익항목의 표시 방법과관련된 기준서 변경을 반영하여 일부 항목의 표시 및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cr
(1) 영업부문
연결실체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8에서 기술한 대로 6개의 보고부문이 있으며, 각 부문은 연결실체의 전략적 영업단위들입니다. 전략적 영업단위들은 서로 다른 용역을 제공하며 각 영업단위별로 요구되는 기술과 마케팅전략이 다르므로 분리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cr
최고경영자에게 보고되는 부문정보는 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과 합리적으로 배분할 수 있는 항목을 포함합니다. 배분되지 않은 항목은 주로 본사 건물과 같은 공통자산, 본사 관련 비용 및 법인세 자산과 부채입니다. &cr
(2) 연결
① 비지배지분&cr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② 종속기업&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cr③ 지배력의 상실&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④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cr연결실체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⑤ 내부거래제거&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실체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3) 현금 및 현금성자산&cr연결실체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cr
(4) 비파생금융자산
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cr
② 분류 및 후속측정&cr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날에 재분류됩니다. &cr
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ㆍ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ㆍ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ㆍ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ㆍ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 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 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 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유동성위험과 운영원가)뿐 만 아니라 이윤으로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
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ㆍ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ㆍ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ㆍ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ㆍ특정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cr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을 나타내며,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 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측정하는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
③ 금융자산의 제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 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cr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않습니다.&cr
④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연결실체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cr(5)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파생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6) Day 1 손익의 이연인식&cr최초 인식 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제공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입니다. 다만, 동일한(수정하거나 재구성하지 아니한) 금융상품의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와의 비교에 의해 입증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의 자료만을 변수로 포함한 평가기법에 기초하는 그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있다면, 최초 인식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이 아닙니다. 최초 취득한 금융상품 중 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하지 않은 가격이나 요율에 기초한 평가기법에 따라 공정가치가 결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거래가격과 평가기법에 의한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금융상품의 거래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거나 평가기법의 투입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해지는 경우에 즉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7) 금융자산의 손상
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ㆍ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ㆍ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ㆍ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 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 예금
대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cr&cr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
ㆍ채무자가 연결실체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연결실체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
ㆍ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90일을 초과한 경우&cr
연결실체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등급이 국제적으로 '투자등급'의 정의로 이해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연결실체는 이것을 신용평가사의 BAA3 이상 또는BBB- 이상으로 간주합니다.
&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cr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ㆍ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ㆍ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ㆍ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ㆍ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ㆍ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cr④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
&cr⑤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 고객에 대해 연결실체는 유사 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경험에 근거하여 금융자산이 180일이상 연체되는 경우에 장부금액을 제각하고,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 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8)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5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비품 | 4년~10년 |
&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개발비 | 4년 |
| 회원권 등 | 비한정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1)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2) 리스
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① 금융리스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 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연결실체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② 운용리스
운용리스의 경우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 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다면 약정 개시일이나 약정의 재검토 시점에 약정에서 요구하는 지급액과 기타 대가를 상대적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리스 부분과 기타 요소 부분으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구매자가 실무적으로 신뢰성 있게 지급액을 분리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의 대상으로 파악된 약정대상 자산의 공정가치와 동일한 금액으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대가가 지급되면 부채는 감소하고, 부채에대한 내재 금융원가는 구매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13)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②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한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 조건이 변경되어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4)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②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5)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16) 환매조건부매도&cr연결실체는 환매조건부로 채권을 매도하는 경우 채권매도가격을 환매조건부매도의 과목으로 하여 부채로 표시하고, 환매수가액과 매도가액의 차액을 환매조건부매도이자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17) 외화거래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 또는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은 주석 3에 기술되어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 적용효과는 주석 3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20) 수익ㆍ비용의 인식
① 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ㆍ이자수익
ㆍ이자비용
ㆍ배당금수익
ㆍ분배금수익&cr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
ㆍ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ㆍ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ㆍ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cr② 이자수익과 이자비용&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 장부금액(해당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2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ㆍ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ㆍ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해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23) 대손준비금&cr연결실체는 금융투자업규정에 근거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규정상 요구되는 충당금 적립액 합계금액에 미달하는 금액만큼을 대손준비금으로적립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이익잉여금에 대한 임의적립금 성격으로 기존의 대손준비금이 결산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 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도록 합니다.&cr
(24) 신탁
지배기업인 당사와 종속회사인 유진자산운용㈜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탁업 겸영인가를 받아 당기말 현재 신탁업을 겸영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규정에 따르면 신탁재산은 연결실체의 고유재산과 구분하여 회계처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신탁계정으로부터 신탁재산의 운용, 관리 및 처분과 관련하여 신탁보수를 취득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신탁보수로 하여 영업수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5)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하게 됩니다.
이 기준서는 2019년 1월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
&cr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최초 평가를 완료하였으나 정확한 평가는 아직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재무제표에 기업회 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연결실체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 일의 연결실체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 연결실체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할 지 등 최초 적용 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cr&cr현재까지 파악된 가장 중요한 영향은 연결실체가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 새로운 자산과 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18년 12월 31일현재 연결실체의 해지불능운용리스에 따른 미래 최소리스료의 합계는 현재가치할인 전 기준 35,147백만원입니다.&cr&cr연결실체는 종속회사와의 본사 건물 전대차 거래가 있으나 동 거래를 포함한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않았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 입니다.
연결실체의 금융리스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①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K- IFRS 제1116호를 적용하면서 연결실체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ㆍ 모든 계약에 K-IFRS 제1116호 리스 정의를 적용할지,
ㆍ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지
연결실체는 전환일에 존재하는 리스 계약에 대해 기존의 리스 정의를 유지할 수 있는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실무적 간편법 적용시, 2019년 1월 1일 이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로 식별된 계약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준서 정의를 충족하는지 평가하지 않고도 K-IFRS 제1116호를 적용하게 됩니다.
② 전환
리스이용자로서 연결실체는 다음 중 한가지 방법으로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 할 수 있습니다.
ㆍ소급적용 접근법
ㆍ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과 선택적 실무적 간편법
리스이용자는 모든 리스 계약에 일관되게 선택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을 사용하여 K-IFRS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K-IFRS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2019년 1월 1일의 연결이익잉여금에서 조정되고, 비교 정보는 재작성 되지 않을 것입니다.
기존 K-IFRS 제1017호 하에서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들에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을 적용 시, 리스이용자는 다양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지 여부를 리스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때 의 잠재적 영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재·개정 기준서는 연결실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ㆍ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제도개정, 축소, 정산 시 재측정/확정급여제도로부터의 환급가능성
ㆍ 기업회계기준서 2015-2017 연차개선
ㆍ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cr
※ 보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요약 별도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6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5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당) 기 | 제 65(전) 기 |
|---|---|---|
| 자 산 | ||
| I. 현금 및 예치금 | 456,127,659,420 | 192,929,724,361 |
| II.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4,372,545,960,724 |
| III.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244,201,676,645 | - |
| IV. 매도가능금융자산 | - | 196,393,904,020 |
| V.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39,480,967,804 | - |
| VI. 종 속 기 업 및 관계기업투자자산 | 70,163,166,657 | 66,663,166,657 |
| VII. 파생상품자산 | 15,021,428,523 | 20,134,730,021 |
| VIII. 대 출 채 권 | - | 923,913,991,816 |
| IX.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 809,115,671,145 | - |
| X. 유 형 자 산 | 28,047,281,493 | 28,115,298,421 |
| XI. 기 타 자 산 | 727,833,842,415 | 910,854,078,561 |
| 자 산 총 계 | 6,489,991,694,102 | 6,711,550,854,581 |
| 부 채 | ||
| I. 예 수 부 채 | 471,016,174,909 | 618,747,758,462 |
| II.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 1,424,845,956,026 |
| III.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2,042,576,047,798 | - |
| IV. 차 입 부 채 | 2,599,769,829,239 | 3,180,393,175,838 |
| V. 파생상품부채 | 18,228,726,132 | 30,023,376,717 |
| VI. 기 타 부 채 | 603,520,833,304 | 745,478,463,441 |
| 부 채 총 계 | 5,735,111,611,382 | 5,999,488,730,484 |
| 자 본 | ||
| I. 자 본 금 (주석25) | 537,592,090,000 | 537,592,090,000 |
| II. 자 본 잉 여 금 | 1,327,430,780 | 1,327,430,780 |
| III. 자 본 조 정 | (67,490,021,803) | (67,490,021,803) |
| IV. 기 타 포 괄 손 익 누 계 액 | 75,750,686,034 | 75,105,727,638 |
| V. 이익잉여금 | 207,699,897,709 | 165,526,897,482 |
| 자 본 총 계 | 754,880,082,720 | 712,062,124,097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6,489,991,694,102 | 6,711,550,854,581 |
- 요약 별도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5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당) 기 | 제 65(전) 기 |
|---|---|---|
| Ⅰ. 영 업 수 익 | 724,057,063,372 | 654,839,522,182 |
| Ⅱ. 영 업 비 용 | 660,631,335,763 | 574,124,970,442 |
| Ⅲ. 영 업 이 익 | 63,425,727,609 | 80,714,551,740 |
| Ⅳ. 영 업 외 수 익 | 2,226,365,171 | 2,816,011,541 |
| Ⅴ. 영 업 외 비 용 | 2,039,085,553 | 4,104,017,579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63,613,007,227 | 79,426,545,702 |
| Ⅶ. 법인세비용 | 17,931,775,704 | 14,475,358,899 |
| Ⅷ. 당 기 순 이 익 | 45,681,231,523 | 64,951,186,803 |
| Ⅸ. 기타포괄손익 | 120,579,582 | (11,759,588,445) |
| X. 총 포 괄 이 익 | 45,801,811,105 | 53,191,598,358 |
| XI. 주당이익 | 472 | 671 |
- 별도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5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 본&cr잉여금 | 자 본&cr조 정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 익&cr잉여금 | 총 계 |
|---|---|---|---|---|---|---|
| 2017.01.01. [제 65( 전 ) 기 기초 ]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86,865,316,083 | 100,575,710,679 | 658,870,525,739 |
| 당기순이익 | - | - | - | - | 64,951,186,803 | 64,951,186,803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 - | - | - | (11,759,588,445) | - | (11,759,588,445) |
| 2017.12.31. [제 65( 전) 기 기말]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75,105,727,638 | 165,526,897,482 | 712,062,124,097 |
| 2018.01.01. [제 66(당) 기 기초]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75,105,727,638 | 165,526,897,482 | 712,062,124,097 |
|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자본변동 효과 | - | - | - | 524,378,814 | (3,304,702,491) | (2,780,323,677) |
| 2018.01.01. [제 66(당) 기 기초]&cr회계기준 변경효과 반영 후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75,630,106,452 | 162,222,194,991 | 709,281,800,420 |
| 당기순이익 | - | - | - | - | 45,681,231,523 | 45,681,231,523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 산평가손실 | - | - | - | 182,805,199 | - | 182,805,19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 | - | (203,528,805) | (203,528,805)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지정금융부채신용위험변동효과 | - | - | - | (62,225,617) | - | (62,225,617) |
| 2018.12.31. [제 66(당) 기 기말] | 537,592,090,000 | 1,327,430,780 | (67,490,021,803) | 75,750,686,034 | 207,699,897,709 | 754,880,082,720 |
&cr - 별도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5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 기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7일) |
제 65 기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22일)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205,629,314,983 | 164,526,897,482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63,456,314,756 | 99,575,710,679 |
| 2. 회계기준변경효과 | (3,304,702,491) | - |
|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203,528,805) | - |
| 4. 당기순이익 | 45,681,231,523 | 64,951,186,803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74,650,283,389) | (1,070,582,726) |
| 1. 이익준비금 | (581,034,870) | - |
| 2. 대손준비금 | (1,067,992,429) | (1,070,582,726) |
| 3. 주식할인발행차금 | (67,190,907,390) | - |
| 4. 배당금&cr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률):&cr 당기 : 60원 (1.2%)&cr 전기 : 0원 (0%) | (5,810,348,700) | - |
| Ⅲ. 차기이월이익잉여금 | 130,979,031,594 | 163,456,314,756 |
- 요약 별도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 66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제 65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66(당) 기 | 제 65(전) 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03,508,826,462 | (241,026,392,737) |
| 1. 당기순이익 | 45,681,231,523 | 64,951,186,803 |
| 2. 손익조정사항 | (82,576,686,826) | (92,614,600,953) |
| 3. 자산, 부채의 증감 | 371,539,679,571 | (292,913,840,042) |
| 4. 법인세 납부 | (7,142,276,972) | (1,522,810,971) |
| 5. 이자의 수취 | 126,906,086,600 | 109,573,627,746 |
| 6. 이자의 지급 | (55,109,474,701) | (45,020,787,663) |
| 7. 배당금 수취 | 4,210,267,267 | 16,520,832,343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057,841,489) | 6,883,064,775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143,783,281 | 39,859,781,073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7,201,624,770) | (32,976,716,298)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5,115,013,917) | 317,878,805,156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831,297,572,034 | 1,034,139,729,951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996,412,585,951) | (716,260,924,795) |
| Ⅳ. 외화표시 현금의 환율변동효과 | 467,276,802 | 1,354,112,930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231,803,247,858 | 85,089,590,124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64,742,454,046 | 79,652,863,922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96,545,701,904 | 164,742,454,046 |
주석
| 제 66(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5(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 |
1. 회사의 개요 &cr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54년 5월에 설립되어 2018년 12월 31일 현재 서울특별시 소재의 본 점과 24 개 의 지점을 두고 금융투자업 을 영위하고 있으며, 1987년 8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cr&cr설립 후 수차의 유ㆍ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을 거쳐 2018년 12월 31일 현재 납입자본은 537,592백만원이며, 당사의 최대주주인 유진기업㈜가 의결권 있는 주식총수의 27.25%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7년 12월 26일자 임시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당사의 상호를 서울증권주식회사에서 유진투자증권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 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cr 당사의 재무 제표는 2019년 3월 7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 었으며, 2019년 3월 27일자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으로 생기는 수익'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1)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파생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ㆍ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상품
&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cr①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ㆍ주석 5 : 대손충당금 -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액 및 손상정보&cr ㆍ주석 27 :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
②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crㆍ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crㆍ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 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crㆍ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cr&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주석 6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회계정책의 변경&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 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당사가 다음의 기준들을 적용하면서 선택한 경과규정으로 인해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cr다음은 최초 적용되는 기준서의 주요 영향입니다.
- 금융자산의 손상 인식액의 증가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계약에서생기는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하에서 수익은 고객이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는 시기에 인식합니다. 통제는 한 시점 또는 기간에 걸쳐 이전되며 판단이 필요합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과 관련하여 당기말 현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의 결과로, 당사는 포괄손익계산서에 금융자산의 손상을 별도로 표시하도록 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사항을적용하였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 대신에 손실충당금을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 기타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손실은 중요성을 고려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서 별도로 표시하지 않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하에서의 표시와 유사하게 '금융원가'에표시하였습니다.&cr
다음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이익잉여금 기초 잔액의 세후 영향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 (단위: 천원) | |
|---|---|
| 조정내역 | 금 액 |
| --- |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초 이익잉여금 | 165,526,897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하여 &cr기초이익잉여금에 미치는 영향 | (3,304,702) |
|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 | (148,495) |
| 대출채권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 | (327,083) |
|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 | (485,200) |
| 금융보증관련 미수금-금융부채 계상 조정반영 | (3,025,590) |
| 관련된 세금효과 | 681,66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기초 이익잉여금 | 162,222,195 |
다음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적용에 따른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기초 잔액의 세후 영향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 (단위: 천원) | |
|---|---|
| 조정내역 | 금 액 |
| --- |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5,105,727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하여 기초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미치는 영향 | 524,379 |
|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 | 148,495 |
| 당기손익-공정가치지정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 | 485,200 |
| 관련된 세금효과 | (109,316) |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기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5,630,106 |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회계정책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성격과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 호는 금융자산에 대해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 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세 가지 범주 별 분류원칙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 호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출채권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범주를 삭제하였습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기존 금융부채의 분 류 및 측정에 대한 존재하는 요구사항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은 금융부채와 파생금융상품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에 대해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다음 표와 주기는 2018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각 구 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최초 측정 범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 구분 | 제1039호에 따른 분류 | 제1109호에 따른 분류 | 제1039호 | 제1109호 |
| --- | --- | --- | --- | --- |
| 현금및예치금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92,930 | 192,930 |
| 대출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대출채권 | 923,914 | 906,533 |
| 대출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18,087 |
| 기타금융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785,941 | 812,601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단기매매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827,434 | 3,827,434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인식지정금융자산 | 545,112 | 545,112 |
| 채무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118 | - |
| 채무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1,118 |
| 지분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95,276 | 137,982 |
| 지분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57,294 |
| 파생상품을 제외한 금융자산 합계 | 6,471,725 | 6,499,091 |
&cr (나) 금융자산의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손상요구사항을 적용하면서, 채무보증금액 377,700백만원에 대하여 1,658백만원의 손실충당금이 요구되었으나, 관련 금융보증부채(29,685백만원)로 계상된 금액이 손실충당금 금액을 초과하므로 추가적인 손실충당금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으로 인한 회계 정책의 변경은 아래에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ㆍ당사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 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 인식되었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대해 표시되는 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였습니다.
ㆍ최초 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금융자산 분류를 위한 사업모형의 결정
- 특정 금융자산 및 금융 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및 이전 지 정의 철회
-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특정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ㆍ채무증권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당사는 최초 인식일 이후 해당 자산에 대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cr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비교표시된 전기의 포괄손익계산서 상 일부 금액은 기타포괄손익항목의 표시 방법과관련된 기준서 변경을 반영하여 일부 항목의 표시 및 분류를 변경하였습니다.&cr
(1)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자산&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2) 현금 및 현금성자산&cr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
는 현금성자산에 포함 됩니다.&cr
(3) 비파생금융자산&cr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 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cr. &cr&cr② 분류 및 후속측정&cr최초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번째 보고기간의 첫번째날에 재분류됩니다. &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ㆍ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
ㆍ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ㆍ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 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 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ㆍ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ㆍ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ㆍ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 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ㆍ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 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 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 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유동성위험과운영원가)뿐 만 아니라 이윤으로구성됩니다.
&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 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 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
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ㆍ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ㆍ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ㆍ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ㆍ특정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cr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을 나타내며,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 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 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측정하는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
③ 금융자산의 제거
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 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cr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않습니다.&cr&cr④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4)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①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공정가치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② 기타파생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 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Day 1 손익의 이연인식&cr최초 인식 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제공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입니다. 다만, 동일한(수정하거나 재구성하지 아니한) 금융상품의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와의 비교에 의해 입증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의 자료만을 변수로 포함한 평가기법에 기초하는 그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있다면, 최초 인식시 금융상품 공정가치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는 거래가격이 아닙니다. 최초 취득한 금융상품 중 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하지 않은 가격이나 요율에 기초한 평가기법에 따라 공정가치가 결정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거래가격과 평가기법에 의한 공정가치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이연하여 인식하며, 금융상품의 거래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거나 평가기법의 투입변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해지는 경우에 즉시 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6) 금융자산의 손상
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cr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ㆍ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ㆍ기업회계기준서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ㆍ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ㆍ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 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 예금
대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은 연체일수가 30일을 초과하는 경우에 유의적으로 증가한다고 가정합니다.&cr&cr당사는 다음과 같은 경우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했다고 고려합니다.
ㆍ채무자가 당사가 소구활동을 하지 않으면, 당사에게 신용의무를 완전하게 이행하지 않을 것 같은 경우
ㆍ금융자산의 연체일수가 90일을 초과한 경우&cr
당사는 채무증권의 신용위험등급이 국제적으로 '투자등급'의 정의로 이해 되는 수준인 경우 신용위험이 낮다고 간주합니다. 당사는 이것을 기관 X 의 Baa3 이상 또는 기관 Y의 BBB- 이상으로 간주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 (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cr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cr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ㆍ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ㆍ채무불이행이나 90일 이상 연체와 같은 계약 위반
ㆍ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ㆍ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ㆍ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
④ 재무상태표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
&cr⑤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 고객에 대해 당사는 유사 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경험에 근거하여 금융자산이 180일이상 연체되는 경우에 장부금액을 제각하고,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 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cr(7)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50년 |
| 차량운반구 | 4년 |
| 비품 | 4년~10년 |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8)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개발비 | 4년 |
| 회원권 등 | 비한정 |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 한하여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9)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5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0)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cr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1) 리스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① 금융리스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 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당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② 운용리스
운용리스의 경우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 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약정이 리스이거나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약정의 실질에 근거하여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약정에 따라 그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다면 약정 개시일이나 약정의 재검토 시점에 약정에서 요구하는 지급액과 기타 대가를 상대적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리스 부분과 기타 요소 부분으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구매자가 실무적으로 신뢰성 있게 지급액을 분리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의 대상으로 파악된 약정대상 자산의 공정가치와 동일한 금액으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추후에 대가가 지급되면 부채는 감소하고, 부채에대한 내재 금융원가는 구매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② 기타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③ 금융부채의 제거&cr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한하여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 조건이 변경되어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3)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② 퇴직급여
당사는 전기 중 퇴직급여제도를 확정급여제도에서 확정기여제도로 변경하였습니다.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4)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5) 환매조건부매도&cr당사는 환매조건부로 채권을 매도하는 경우 채권매도가격을 환매조건부매도의 과목으로 하여 부채로 표시하고, 환매수가액과 매도가액의 차액을 환매조건부매도이자로처리하고 있습니다.&cr
(16) 외화거래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은 주석 3에 기술되어 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 적용효과는 주석 3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19) 수익ㆍ비용의 인식
① 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ㆍ이자수익
ㆍ이자비용
ㆍ배당금수익
ㆍ분배금수익&cr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
ㆍ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
ㆍ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
ㆍ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cr&cr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수익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
&cr② 이자수익과 이자비용&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 장부금액(해당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
&cr(20)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
ㆍ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
ㆍ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
&cr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해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배당금 지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법인세비용이 있다면 배당금 지급과 관련한 부채가 인식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21)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화 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cr(22) 대손준비금&cr당사는 금융투자업규정에 근거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한 대손충당금이 규정상 요구되는 충당금 적립액 합계금액에 미달하는 금액만큼을 대손준비금으로 적립하도록 요구받고 있습니다. 동 대손준비금은 이익잉여금에 대한 임의적립금 성격으로 기존의 대손준비금이 결산일 현재 적립하여야 하는 대손준비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환입 처리할 수 있고, 미처리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는 미처리결손금이 처리된 때부터 대손준비금을 적립하도록 합니다.&cr
(23) 신탁
당사는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탁업겸영인가를 받아 당기말 현재 신탁업을 겸영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규정에 따르면 신탁재산은 당사의 고유재산과 구분하여 회계처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신탁계정으로부터 신탁재산의 운용, 관리 및 처분과 관련하여 신탁보수를 취득하는 경우 당사는 신탁보수로 하여 영업수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24) 미적용 제·개정 기준서
제정·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다음의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현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하게 됩니다.
이 기준서는 2019년 1월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해야 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관련 자산과 부채를 재무상태표에 인식하는 하나의 회계모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경우 리스 인식이 면제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리스를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로 분류하는 기존의 기준서와 유사합니다.
&cr당사는 재무제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최초 평가를 완료하였으나 정확한 평가는 아직 완료하지 못하였습니다. 재무제표에 기업회 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했을 때의 실제 영향은 당사의 2019년 1월 1일 차입이자율, 해당 일의 당사의 리스포트폴리오의 구성, 당사가 리스갱신옵션을 행사할지, 어느 정도까지 실무적 간편법과 리스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할 지 등 최초 적용 시의 미래 경제적 환경에 의해 결정됩니다.&cr&cr현재까지 파악된 가장 중요한 영향은 당사가 운용리스로 이용하고 있는 부동산과 차량에 대해 새로운 자산과 부채를 인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당사의 해지불능운용리스에 따른 미래 최소리스료의 합계는 현재가치할인 전 기준 27,167백만원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으로 인해, 정액으로 인식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으로 바뀌면서 리스와 관련된 비용의 성격이 변하게 될 것 입니다.
당사의 금융리스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적용이 주석 23번에 설명된 차입금 관련 부채비율 제한 조항을 충족시키는 능력에 영향을 미칠 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①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K- IFRS 제1116호를 적용하면서 당사는 다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모든 계약에 K-IFRS 제1116호 리스 정의를 적용할지,
-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지
당사는 전환일에 존재하는 리스 계약에 대해 기존의 리스 정의를 유지할 수 있는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실무적 간편법 적용시, 2019년 1월 1일 이전에 계약이 체결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104호에 의해 리스로 식별된 계약들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준서 정의를 충족하는지 평가하지 않고도 K-IFRS 제1116호를 적용하게 됩니다.
② 전환
리스이용자로서 당사는 다음 중 한가지 방법으로 새로운 기준서를 적용 할 수 있습니다.
- 소급적용 접근법
-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과 선택적 실무적 간편법
리스이용자는 모든 리스 계약에 일관되게 선택사항을 적용해야 합니다.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을 사용하여 K-IFRS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K-IFRS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2019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에서 조정되고, 비교 정보는 재작성 되지 않을 것입니다.
기존 K-IFRS 제1017호 하에서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들에 수정된 소급적용 접근법을 적용 시, 리스이용자는 다양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지 여부를 리스별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때 의 잠재적 영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재·개정 기준서는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 기업회게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제도개정, 축소, 정산 시 재측정/확정급여제도로부터의 환급가능성
- 기업회계기준서 2015-2017 연차개선
-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 보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cr ※ 연결재무제표, 별도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을 포함한 상기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료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참조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cr - 해당사항 없음.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1조 ~ 제7조의2 (생 략) | 제1조 ~ 제7조의2 (현행과 동일) | |
| 제8조(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제8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주식 및 신주인수권 에 대한 전자등록 의무화 반영 |
| 제9조 ~ 제10조 (생 략) | 제9조 ~ 제10조 (현행과 동일) | |
| 제11조(명의개서 대리인) ① ~ ② (생 략) ③ 이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사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생 략) |
제11조(명의개서 대리인) ① ~ ② (현행과 동일) ③ 이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사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현행과 동일)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 제12조 (주주 등의 주소,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제12조 (삭 제) | 주식이 전자등록될 경우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삭제 |
|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 ② (생 략)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또는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 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 ② (현행과 동일)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또는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 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 수정 |
| 제14조 ~ 제15조 (생 략) | 제14조 ~ 제15조 (현행과 동일) | |
| 제15조의2(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 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5조의2(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2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
| (신 설) | 제15조의3(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사채, 신주인수권증서의 전자등록 의무화 반영 |
| 제16조(소집시기) ① (생 략)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년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제16조(소집시기) ① (현행과 동일)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로 표현 수정 |
| 제17조 ~ 제27조 (생 략) | 제17조 ~ 제27조 (현행과 동일) | |
| 제28조(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9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되 이사총수의 과반수로 한다. (신 설) |
제28조(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9명 이내로 하고, 사외이사는 3인 이상으로 하되 이사총수의 과반수로 한다. ②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
사외이사의 사임 ·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
| 제29조 ~ 제41조의2 (생 략) | 제29조 ~ 제41조의2 (현행과 동일) | |
| 제41조의3(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① ~ ⑤ (생 략)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⑦ ~ ⑨ (생 략) |
제41조의3(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① ~ ⑤ (현행과 동일)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⑦ ~ ⑨ (현행과 동일) |
개정 외감법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 내용 반영 |
| 제41조의4 ~ 제43조 (생 략) | 제41조의4 ~ 제43조 (현행과 동일) | |
| 제43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이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한다. | 제43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이 회사는 주 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의 규정에 따라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 내용 반영 |
| 제44조 ~ 제47조 (생 략) | 제44조 ~ 제47조 (현행과 동일) | |
| 부 칙 이 정관은 2019년 3월 27일 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2 및 제15조의3 개정 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부터 시행한다.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유창수 | 1963.05.21 | 사내이사 | 유진그룹 특수관계인 | 임원후보&cr추천위원회 |
| 고경모 | 1966.09.16 | 사내이사 | 계열회사 임원&cr(미등기)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유창수 | 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 1985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1990년 NIU 경영대학원 MBA 졸업&cr2000년 영양제과(주) 대표이사 2000년 유진기업 사장 2002년 이순산업㈜ 대표이사 2004년 고려시멘트 부회장 2007년 (現)유진투자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
해당사항 없음. |
| 고경모 | 유진투자증권 부사장 | 1989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2004년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경제학 석사 2008년 기획재정부 정책조정총괄과장&cr2012년 교육과학기술부 기획조정실장 2013년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교육감 권한대행)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조정관 2018년 (現)유진투자증권 부사장 |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사내이사 후보자 유창수&cr [재선임, 2022년 정기주주총회일 (2021년 영업년도결산)까지]&cr - 사내이사 후보자 고경모&cr [신규선임, 2022년 정기주주총회일 (2021년 영업년도결산)까지]&cr&cr※ 당사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상기 "이사의 선임" 안건을&cr 제3-1호 의안 "사내이사 유창수 선임의 건"과 &cr 제3-2호 의안 "사내이사 고경모 선임의 건"으로 구분하여 의결할 예정입니다.&cr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기정 | 1961.07.13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임원후보&cr추천위원회 |
| 한만희 | 1956.09.02 | 사외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임원후보&cr추천위원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김기정 | 동아대학교&cr법학전문대학원&cr부교수 | 1984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cr2004년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2006년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 2007년 법무법인 양헌 변호사 2015년 (現)유진투자증권 사외이사 2018년 (現)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부교수 |
해당사항 없음 |
| 한만희 | 서울시립대학교&cr국제도시과학대학원&cr교수 | 1978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cr1992년 버밍엄대학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cr2008년 국토해양부 국토정책국 국장&cr2010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청장&cr2011년 국토해양부 제1차관&cr2013년 (現)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교수 | 해당사항 없음 |
&cr※ 기타 참고사항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자 김기정&cr [재선임, 2021년 정기주주총회일(2020년 영업년도결산)까지]&cr -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자 한만희&cr [신규선임, 2021년 정기주주총회일(2020년 영업년도결산)까지]&cr
※ 기타 참고사항
당사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상기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안건을 &cr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19조]에 의거, 제4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cr 사외이사 선임의 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며, 제4호 의안은 &cr 제4-1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기정 선임의 건"과 &cr 제4-2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한만희 선임의 건"으로 구분하여 의결&cr 할 예정입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5 ( 3 ) | 5 ( 3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85억원 | 85억원 |
※ 상기 금액은 실지급액이 아닌 총보수 한도액입니다.
&cr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Building tools?
Free accounts include 100 API calls/year for testing.
Have a question? We'll get back to you promp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