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 Mar 16, 2021
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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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엔지켐생명과학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1년 3월 16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엔지켐생명과학 | |
| 대 표 이 사 : | 손 기 영 | |
| 본 점 소 재 지 : | 충청북도 제천시 바이오밸리로 59(왕암동) | |
| (전 화) 043-652-2845 (내선번호 1017) | ||
| (홈페이지)http://http://www.enzychem.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부회장 | (성 명)김 혜 경 |
| (전 화)043-652-2845 (내선번호 1017)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2기 정기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당사 정관 제19조에 의거하여 제22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아 래 -
&cr1. 일 시 : 2020년 03월 31일(수), 오전 09시&cr&cr2. 장 소 : 충청북도 제천시 제2바이오밸리로3길 34 제천단양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cr&cr3. 회의 목적&cr 《 보고 사항 》 ① 감사보고&cr ② 영업보고&cr ③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 《 부의 안건 》 &cr 제 1호 의안 : 제22기(2020.01.01 ~ 2020.12.31)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cr (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cr 제 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제 3호 의안 : 감사선임의 건&cr 제 3-1호 의안 : 상근감사 강황배 선임의 건&cr 제 4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 5호 의안 :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 6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부여 승인의 건&cr 제 6-1호 의안 :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cr 제 6-2호 의안 : 등기임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cr&cr4. 경영참고사항 비치&cr 상법 제542조의4 제3항 규정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본점,지점 및 금융위원 회, 한국거래소,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당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cr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cr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cr 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할 수 있습니다.&cr&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cr - 대리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 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cr&cr7. 기타사항 &cr 주주총회 기념품은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2021년 03월 16일
&cr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cr 대표이사 손기영(직인생략)&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홍창기&cr (출석률:59%) | 오혜영&cr (출석률:65%) | |||
| --- | --- | --- | --- | --- |
| 찬반여부 | ||||
| --- | --- | --- | --- | --- |
| 1 | 2020-01-09 | 운영자금 차입의 건 | 찬성 | - |
| 2 | 2020-02-04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cr보고서 보고의 건 | 찬성 | - |
| 3 | 2020-02-04 | 감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cr평가보고서 보고의 건 | 찬성 | - |
| 4 | 2020-02-24 | 제2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 |
| 5 | 2020-03-02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cr신주권 발행의 건 | 찬성 | - |
| 6 | 2020-03-24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 |
| 7 | 2020-05-08 | 시설자금 차입의 건 | - | 찬성 |
| 8 | 2020-05-14 | 타법인 출자주식 처분의 건 | 찬성 | 찬성 |
| 9 | 2020-06-08 | 운영자금 차입의 건 | - | 찬성 |
| 10 | 2020-06-22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 찬성 | 찬성 |
| 11 | 2020-07-06 | 차입실행의 건 | - | 찬성 |
| 12 | 2020-07-09 | 예금담보 설정의 건 | - | 찬성 |
| 13 | 2020-07-17 | 특별상여금 지급의 건 | 찬성 | 찬성 |
| 14 | 2020-07-27 | 주식매수선택권 항사에 따른 &cr신주권 발행의 건 | - | 찬성 |
| 15 | 2020-08-06 | 예금담보 설정의 건 | - | 찬성 |
| 16 | 2020-11-04 | 제2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 - | 찬성 |
| 17 | 2020-11-30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취소의 건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4,000,000,000 | 45,000,000 | 22,500,000 | -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 전원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습니다.&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습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1) 산업의 개요&cr&cr(가)원료의약품 부문&cr원료의약품이란 신약 및 Generic 완제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한 원료 물질의 총칭으로 사람에게 투여하기 위해 가공, 성형 (제제(製劑)화, formulation)하기 바로 전단계의 의약품을 의미합니다.&cr&cr원료의약품은 인허가제도, 품질의 균일성 유지, 안전성 검증 등의 이유로 제품의 거래 발생시 특별한 절차가 요구되는 특성이 있으며, 완제의약품 생산은 좋은 원료의약품을 적정 형태로 가공, 포장하는 작업이 대부분이므로 규격에 맞고 품질이 우수하며 신뢰성이 높은 원료의약품을 확보하는 것이 완제의약품 제품의 경쟁력과 직결되게 됩니다.&cr&cr세계 원료의약품 시장은 전통적으로 고도의 생산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제약업체들 (ACS Dobfar (이탈리아), Sandoz, Merck (독일) 등)이 장악해 왔는데, 2000년 이후 Generic 의약품 시장의 성장으로 의약품 생산 기술력과 함께 원가경쟁력이 완제의약품 생산의 주요소로 부각되면서 점차 인도, 중국 등 아시아권 업체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우리나라의 상위 완제의약품 제약사들은 계열사 (원료의약품 생산) 로부터 원료를 공급받고 있으며, 중소형 제약사의 경우, 고가 원료는 유럽/미국에서, 저가 원료는 인도/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국내 원료의약품 제조사들은 국내외 시장에서 중국 및 인도의 저가 제약사들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약하기 때문에 단순한 구조의 Generic 의약품 원료 생산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습니다.&cr&cr따라서 특허 만료가 임박한 원료의약품의 특성을 파악해 원료 제조에 고도의 생산 기술과 제제/제법 기술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의 원료의약품 생산에 특화하여 선진국시장에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cr&cr이러한 선진국 수준의 생산기술을 보유한 국내 원료의약품 제조사들은 가격보다 품질을 우선시 하는 일본 의약품 시장을 주력 시장으로 진출하였습니다.&cr&cr일본은 특성상 상호신뢰 관계 구축과 의약품 품질에 대한 기준이 까다롭고 원료의약품 신고제도 (DMF)에 따른 등록 없이는 진입이 힘든 시장이기 때문에 유수의 중국 및 인도 원료의약품 제조사들의 저가 공세에도 고가의 원료 시장이 형성되어 있습니다.&cr&cr게다가 일본 정부 역시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심화됨에 따라 Generic 의약품 촉진정책을 펴고 있으며, 향후 Generic 의약품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cr&cr국내 원료의약품시장은 1950년대까지는 완제의약품의 수입에 의존하였고, 1960년대부터 완제의약품의 국산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제약 산업이 발전하기 시작하여 제제 기술의 개발에 주력 하였고 완제의약품의 수입은 억제하였습니다.&cr&cr1970년대는 항생제등 원료의약품의 국산화에 박차를 가한 시기였고, 이를 지원하기위해 국산화에 성공한 원료의약품의 국내 수입을 금지하였습니다. 1980년대에는 1970년대까지의 모방적 단계에서 더 나아가 신공정 개발에 기술력을 축적하였고 1980년대 말부터 물질 특허제도의 도입과 함께 신약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cr&cr1990년대는 신약개발 준비단계로 볼 수 있으며, 1999년 7월에 국내 신약 1호 (SK케미칼의 선플라주)가 탄생되어 본격적인 신약개발 시대가 도래 하였고, 1990년대 들어 중국, 인도를 비롯한 신흥공업국 관련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로 가격 위주 경쟁체제로 전?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cr&cr(나) 글로벌 신약개발 부문&cr1990년대 말까지의 글로벌 제약 산업은 사상 최대의 호황을 맞았습니다. 의학 및 분자생물학의 발전에 힘입어 질환의 원인을 분자수준에서 규명하기 시작하였으며, 질병을 일으키는 특정 단백질의 활성을 저해 혹은 증진시키는 약물의 개발을 통해 표적 치료제의 개념이 도입되기 시작하였습니다.&cr&cr이를 통하여 다양한 질환군에 대해 기존 약물 대비 안전성과 유효성이 현격하게 개선된 치료제가 시장에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1996년에서 1998년 사이 135개의 신약이 미국 FDA 승인을 받을 정도로 표적 치료제 개발을 통한 신약개발 분야의 괄목한 성장이 이루어졌습니다.&cr&cr대표적으로 , 1996년 승인을 받은 화이자 (Pfizer)사의 콜레스테롤 합성 저해제 리피토(Lipitor)는 최고 연간매출 15조원에 이르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신약이 되었으며, 시장 규모가 큰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분야의 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환자 수도 적고 치료제 개발도 미진하지만 독점 진입을 통한 수익력의 극대화를 기대할 수 있는 니치마켓 치료제 개발 전략도 표적 항암제 개발을 통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cr&cr1) 대형품목(블록버스터 약품) 특허만료&cr화이자, 머크, 존슨앤존슨 등과 같은 빅파마의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가 대거 만료되면서, 시장에서 복제약 (Generic)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빅파마의 매출과 영업 이익이 급감하였습니다.&cr&cr이런 추세 때문에 제약사의 연구개발비를 제외한 영업이익은 2010년 48%에서 2020년 43%로 하락할 것으로 시장전망기관은 예측하고 있고, 세계매출 1위였던 화이자의 리피토 특허가 2011년 만료됨에 따라 매출액이 2012년 95억 달러에서 2013년 39억 달러로 급감하였습니다.&cr&cr2) 연구개발비 생산성 저하&cr2000년대 초반까지 빅파마들은 신약 타겟의 발굴부터 후기 임상진행까지 연구개발의 모든 역할을 자체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cr&cr이러한 시도는 엄청난 자본 투자로 이루어졌으나, 결국 고부가가치 혁신신약개발에 필수적인 이노베이션을 만들어내는 효율성 측면에서는 실패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비효율성의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빅파마들은 2000년대 중반 이후 전례없는 대규모 연구개발 구조조정을 단행하기 시작하였습니다.&cr&cr구조조정의 핵심은 이노베이션의 주축을 담당하던 초기 연구개발 조직을 대폭 축소하고, 대기업 조직이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후기 임상개발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었습니다.&cr&cr여기서 발생하는 이노베이션의 공백, 즉 혁신적인 초기 연구개발과제는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바이오벤처를 통해서 도입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cr&cr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글로벌 제약엽계의 구조조정의 성과는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약 10년간의 시간이 소요된 뒤인 요즘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최근 FDA에 의해서 승인되는 신약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1990년대 후반에 나타났던 제약시장의 최전성기의 신약 승인 건수에 근접해가고 있습니다.&cr&cr이러한 사실은 이노베이션은 바이오벤처가 맡고 후기 개발 및 마케팅은 빅파마가 맡는 역할 분담의 구조가 효율적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cr
[1996-2014년 사이 미국 fda의 신약 승인 건수의 변화 (forbes pharma & healthcare, january 2015)].jpg [1996-2014년 미국 FDA 신약 승인 건수 변화 (Forbes Pharma & Healthcare, January 2015)]
&cr빅파마의 신약개발 프로그램의 성공률은 바이오벤처로부터 기술도입 및 공동연구를 통한 신약 프로그램, 즉 오픈 이노베이션 (Open Innovation, OI)을 통한 프로그램의 임상개발 성공률이 자체적으로 초기 연구 및 개발을 수행하는 프로그램보다 월등히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cr
[프로그램 소스에 따른 신약개발 성공률 비교 (deloitte consulting report, 2015)].jpg [프로그램 소스에 따른 신약개발 성공률 비교 (Deloitte Consulting Report, 2015)]
&cr이러한 결과는 앞으로 글로벌 제약업계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 해주는 것으로, 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벤처와 후기 개발 오퍼레이션 및 마케팅에 역량을 집중하는 빅파마간의 상생적 공생관계가 더욱더 확대될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cr&cr3) 각국 정부의 강력한 약가인하정책 등 공공의료비 예산삭감&cr미국, 일본, 유럽, 중국 등 각국 정부는 재정 악화에 따른 약가인하정책 등으로 의료비에 대한 공공지출 감축을 시행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의 경우에도 2014년 4월부터 일괄적으로 약가인하제도가 실시되어, 국내 제약사들의 보험적용을 받는 의약품가격이 평균 22.3% 인하되었습니다.&cr&cr또한, 합성의약품에 비해 임상 1상에서 성공확률이 2.5배 높고, 활성 대사체와 관련된 독성이 없다는 점으로 인해 글로벌 제약서들을 중심으로 개발되어 온 고가의 바이오의약품 분야도 이러한 약가인하정책 등으로 인해 바이오시밀러 개발 쪽으로 개발 중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cr&cr즉, 박파마들은 약가를 낮출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와 안전성이 확보된 합성 의약품 개발로의 연구개발비 투자를 확대하고, 전략적인 제휴 ((예) 인수와 합병, 라이센싱)를 통해 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특성&cr&cr가) 원료의약품 사업&cr산업경기 측면에서 의약산업은 수요탄력성이 낮고 경기의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특성을 보입니다. 다만, 전문의약품 (ETC: Ethical drug)과 달리 일반의약품 (OTC : Over The Counter drug) 시장의 경우는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의하여 변동이 있을 가능성이 다소 있습니다. 의약산업은 경기변동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대표적인 산업으로, 일반적으로 기술의 발달에 따라 10년 주기로 산업 전반에 대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의약산업은 고령화와 식습관의 변화 등과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질병에 대한 진단제품 및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cr&cr그로 인해 높은 진입장벽이 형성되어 있어 신규사업자의 진입이 쉽지 않으며, 의료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평균연령 증가로 인해 원료의약품시장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cr&cr국내 원료의약품 회사의 원가경쟁력은 중국과 인도에 다소 뒤지지만 선진국 수준의 QA/QC 역량, 고난이도 합성 및 양산 기술 구축, 선진국 수준의 GMP 인증 등을 경쟁력으로 하여 주로 고부가가치 제품 영역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cr원료의약품산업은 제약 산업의 완제품 판매 절차인 시장조사, 연구, 시제품 생산, 제품 출시와 마케팅의 단계와 긴밀한 연관관계를 나타내므로 개발에서 판매까지의 기간이 길고, 연구개발 분야에서 높은 투자가 요구되는 반면 시장진입 후 제품 주기 상 성장기와 성숙기에 접어들면 매출이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최근에는 각국의 품질기준 강화와 함께 국내에서도 원료의약품 신고제도 (KDMF: Korea Drug Master File)의 확대실시, 우리나라의 PIC/S (Pharmaceutical InspectionCO-operation Scheme, 의약품 실사 상호협력기구)의 가입 등 원료의약품 품질수준에 대한 규제강화로 품질이 경쟁의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어 보다 개선된 생산성향상과 더불어 엄격한 품질관리에 주력하고 있으며, 2018년, 2019년에는 제네릭 발매의 약품에 대한 기준이 더욱 강화되어 시장의 변화가 예상되며, 또한 주요 제약 기업들의 해외 투자 및 해외 진출이 본격화 되고, 해외 파트너들과의 전략적인 투자가 저극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cr&cr조영제는 원료의약품군에 속하기보다는 진단 시약에 해당됩니다. 전 세계 조영제 시장(2015년 기준)은 약 82억 달러로 MRI와 CT 조영제를 포함하는 시장이며, 4개의 Major (Bayer Shering, GE Healthcare, Guerbet, Braco 등) 회사가 전체시장의 약90%를 장악하고 있으며, 특허와 기술 장벽이 높아 신규 개발자가 진입하기에는 쉽지 않은 시장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MRI시장은 지난 2015년 가돌리움 신장독성으로 인한 사고로 시장 구조를 가돌리움 독성의 따른 Risk별로 구분하고, High Risk군에 속하는 모든 조영제는 미국에서 사용을 금지하는 조치가 이루어 졌습니다. 2016년 말부터 2017년 초에 이르러 Middle Risk군에 있는 조영제의 신장 독성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미국을 비롯한 유럽, 일본 등 제약산업의 선두 그룹에 있는 국가에서부터 점차 판매가 중지 되고 있으며, 2017년 12월에는 국내에서도 중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연유로 급격한 시장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며, 이러한 추세라면 조영제 시장은 Low Risk군에 속한 제품이 시장을 주도 할 것으로 예상되며, 조영제 제품의 제네릭 발매를 위해 준비해 온 제약사들이 제제 기술 개벌에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나) 글로벌 신약개발 부문&cr글로벌 신약산업의 특성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1) 고도의 기술집약적 첨단과학기반&cr신약개발사업은 대표적인 과학기반 산업 (science-based industry)으로 약학, 화학, 생물학, 수의학, 의학 등 여러 분야의 기초과학연구의 결과가 산업적 성과와 긴밀하게 연계되어 있습니다.&cr&cr신약개발을 위한 연구에서부터 원료 및 완제의약품의 생산과 판매 등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첨단산업으로 연구집약도가 높고 신약 개발 여부에 따라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있는 미래주력 산업입니다.&cr&cr2) 고위험, 고부가가치 (high risk high return)&cr신약개발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며, 이러한 비용과 시간투자에도 불구하고 신약개발의 성공률은 높지 않습니다. 신약개발 전 과정을 거치면 신약 출시까지 보통 12~15년의 기간과 약 1조원의 비용이 소요되지만, 글로벌 Top 10 제약사 기준으로 비임상 이후 단계의 성공률은 평균 11% 수준으로 높지 않습니다.&cr&cr하지만 신약개발이 성공하면 그로부터 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 세계 매출 1위 휴미라의 연간 매출은 2013년, 2014년, 2015년 기준 97억 달러, &cr118억 달러, 140억 달러에 달하며 (Abbie 연간 보고서 참조), 성공적인 다국적 제약사들은 20% 내외의 높은 순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
| [글로벌 상위 20개 의약품 판매 현황] |
| (단위 : US$ 백만달러, %) |
| 순위 | 의약품명 | 기업명 | 효능 | 매출액 | ||
| 2014년 | 2015년 | 증감률 | ||||
| 1 | HARVONI&cr (하보니) | Gilead | C형간염치료제 | 1,565 | 18,144 | 1,159.0 |
| 2 | HUMIRA&cr (휴미라) | AbbVie | 류마티스관절염 | 12,437 | 14,950 | 27.7 |
| 3 | LANTUS&cr (란투스) | Sanofi | 당뇨병 | 10,380 | 11,458 | 14.6 |
| 4 | ENBREL&cr (엔브렐) | Amgen | 류마티스관절염 | 9,194 | 9,471 | 9.2 |
| 5 | CRESTOR&cr (크레스토) | AstraZeneca | 고콜레스테롤혈증,&cr고지혈증 | 8,511 | 8,608 | 5.8 |
| 6 | REMICADE&cr (레미케이드) | J&J | 크론병,&cr 류마티스관절염 | 8,299 | 8,195 | 6.2 |
| 7 | SERETIDE&cr (세러타이드) | GSK | 천식치료 | 8,684 | 7,996 | -2.6 |
| 8 | SOVALDI&cr (소발디) | Gilead | C형간염치료제 | 9,388 | 6,578 | -28.2 |
| 9 | MABTHERA&cr (맙테라) | Roche | 림프종,백혈병,&cr 류마티스관절염 | 6,631 | 6,298 | 3.3 |
| 10 | AVASTIN&cr (아바스틴) | Roche | 항악성종양 | 6,134 | 6,183 | 9.6 |
| 11 | LYRICA&cr (리리카) | Pfizer | 말초,중추신경&cr병증성통증치료 | 6,022 | 6,035 | 7.7 |
| 12 | ABILIFY&cr (아빌리파이) | BMS | 정신분열증,조증,&cr우울증 | 9,299 | 5,799 | -36.3 |
| 13 | NOVORAPID&cr (노보래피드) | Novo Nordisk | 당뇨병 | 4,736 | 5,612 | 23.5 |
| 14 | HERCEPTIN&cr (허셉틴) | Genentech | 항악성종양 | 5,688 | 5,596 | 8.4 |
| 15 | JANUVIA&cr (자누비아) | MSD | 당뇨병 | 4,965 | 5,440 | 14.3 |
| 16 | SPIRIVA&cr (스피리바) | Boehringer&cr Ingelheim | 만성폐쇄성폐질환유지요법제 | 5,521 | 5,364 | 3.3 |
| 17 | XARELTO&cr (자렐토) | Bayer | 항응고제 | 3,996 | 5,144 | 38.9 |
| 18 | NEXIUM&cr (넥시움) | AstraZeneca | 역류질환식도염&cr (위식도) | 7,682 | 5,065 | -32.2 |
| 19 | COPAXONE&cr (코박손) | Teva | 다발성경화증 | 4,920 | 5,050 | 7.1 |
| 20 | NEULASTA&cr (뉴라스타) | Kyowa Kirin | 항악성종양 | 4,654 | 4,737 | 5.1 |
| 상위20개 의약품 합계 | 138,706 | 151,723 | 9.4 | |||
| 총판매액 (Global Market) | 943,934 | 954,116 | 9.5 |
출처 : IMS Health MIDAS. December 2015
&cr3) 조직적 특징&cr글로벌 신약산업의 조직적 특징은 아래외 같습니다.&cr&cr① 신규 진입과 퇴출의 희소성&cr신약개발에 필요한 전문성과 막대한 비용 및 시간이 높은 진입장벽을 형성하여, 시장점유율의 변동은 있어도 신규 진입 및 퇴출되는 기업은 많지 않습니다.&cr&cr② 세분화된 시장&cr제약 산업은 약의 종류가 매우 많고 각 질환마다 다른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한 회사가 모든 질환에 대한 가장 좋은 약을 개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전체 세계시장의 점유율 6%가 넘는 기업이 없을 정도로, 제약사들은 몇몇 질환과 약효군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시장을 세분화하여 점유하고 있습니다.&cr
| [글로벌 상위 20개 제약기업 판매 현황] |
| (단위: US$백만달러, %) |
| 순위 | 기업명 | 국가 | 2014년 | 2015년 | 점유율 | YoY |
| 1 | Pfizer | 미국 | 48,743 | 45,456 | 4.8% | -6.7% |
| 2 | Novartis | 스위스 | 46,564 | 43,415 | 4.6% | -6.8% |
| 3 | Roche | 스위스 | 39,477 | 38,791 | 4.1% | -1.7% |
| 4 | Sanofi | 프랑스 | 42,127 | 38,335 | 4.0% | -9.0% |
| 5 | Merck | 미국 | 36,840 | 36,171 | 3.8% | -1.8% |
| 6 | Gilead | 미국 | 24,890 | 32,151 | 3.4% | 29.2% |
| 7 | J&J | 미국 | 32,313 | 31,430 | 3.3% | -2.7% |
| 8 | GSK | 영국 | 30,763 | 27,269 | 2.9% | -11.4% |
| 9 | AstraZeneca | 영국 | 26,095 | 23,641 | 2.5% | -9.4% |
| 10 | Abbvie | 미국 | 20,452 | 22,859 | 2.4% | 11.8% |
| 11 | Amgen | 미국 | 19,327 | 20,944 | 2.2% | 8.4% |
| 12 | Teva | 이스라엘 | 20,272 | 19,652 | 2.1% | -3.1% |
| 13 | Novo Nordisk | 덴마크 | 15,414 | 16,058 | 1.7% | 4.2% |
| 14 | Eli Lilly | 미국 | 16,481 | 15,970 | 1.7% | -3.1% |
| 15 | Bayer | 독일 | 16,005 | 15,254 | 1.6% | -4.7% |
| 16 | Allergan | 아일랜드 | 19,074 | 15,071 | 1.6% | -21.0% |
| 17 | Takeda | 일본 | 15,294 | 14,931 | 1.6% | -2.4% |
| 18 | BMS | 미국 | 15,879 | 14,045 | 1.5% | -11.5% |
| 19 | Boehringer Ingelheim | 독일 | 14,002 | 12,431 | 1.3% | -11.2% |
| 20 | Astellas | 일본 | 11,815 | 11,340 | 1.2% | -4.0% |
(출처 : Scrip 100)
&cr③ 활발한 전략적 제휴&cr제품 포트폴리오의 확대, 새로운 지역으로의 진출, 기술적 보완관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비용구조 개선 및 연구개발 생산성 증대 등을 이유로 전략적 제휴 (인수·합병, 라이센싱)가 매우 활발 합니다.&cr&cr이러한 전략적 제휴는 특히 개발비용은 증가하지만, 자체신약 개발 성공은 감소하는 경향으로 인하여 더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cr&cr특히, 빅파마가 진출하지 않은 첨단제제 영역에서는 기술개발에 성공한 벤처기업이 신흥강자로 나타날 수 있고 기존의 제약기업이 분약 확대를 위한 수단으로써 기술벤처를 인수·합병 혹은 관련 기술을 라이센싱하는 등 전략적 제휴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cr&cr4)엄격한 규제 적용&cr글로벌신약산업은 엄격한 규제가 적용됩니다.&cr&cr① 신약허가&cr제약 산업은 인간 생명과 보건에 관련된 제품을 생산하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산업으로서 다른 산업과 달리 국가에서 제품의 개발, 임상시험, 인허가 및 제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을 매우 엄격히 규제하고 있습니다.&cr&cr② 지적재산권 보호&cr신약은 다른 제품에 비해 개발비용이 막대하게 소요되는 반면 복제는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에 특허에 의한 보호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허가 가장 중요한 경쟁요소로서 대부분의 국가들은 특허 기간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 및 정책을 도입하고 있습니다.&cr&cr제약사들도 상품화 이후 특허 보호기간을 늘리기 위한 전략으로 특허 출원을 늦추거나, 공정 특허, 제법 특허 등을 통해 유사제품 출시를 방지하는 방법 등을 활용하고 있습니다.&cr&cr(3) 시장현황 및 전망&cr전반적인 의약품 시장의 저성장 속에서 글로벌 시장은 2014년과 2015년에 최근 10년을 중 가장 높은 7.8%와 7.1%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cr2015년 글로벌 제약시장은 1조 661억 달러 규모로 최초 1조 달러를 돌파했고, 최근 7년간 (2009년 ~ 2015년) 연평균 5.2%의 성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cr&cr반면 2015년 국내 제약시장 규모 (생산-수출+수입)는 175억 달러로 최근 5년간 연평균 0.1% 성장에 그쳐 세계시장 성장률 보다 낮은 저성장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0년 2.01%에서 2015년 1.4%로 감소했습니다.&cr
| [국내 및 글로벌 제약시장 비교] |
| (단위 : 십억달러, %) |
| 구분 | 2011년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CAGR (2011~15) |
|
| 세계시장규모(A) | 858.7 | 881.0 | 923.5 | 995.7 | 1,066.1 | 6.0% | |
| 국내시장규모(B) | 17.4 | 17.5 | 17.6 | 17.6 | 17.5 | 0.1% | |
| 국내생산(C) | 14.1 | 14.3 | 14.9 | 14.9 | 15.4 | 2.3% | |
| 국내제조업GDP (D) | 342.5 | 344.3 | 368.6 | 389.5 | 398.6 | 4.1% | |
| 비중 | 세계시장대비(B/A) | 2.03 | 1.99 | 1.91 | 1.77 | 1.64 | - |
| 제조업GDP대비(C/D) | 4.12 | 4.15 | 4.04 | 3.83 | 3.86 | - |
| * 국내시장 규모=생산-수출+수입 |
| * 국내시장 규모, 국내 생산 및 제조업 GDP는 한국은행 원/달러 평균활율 적용하여 달러로 환산함 |
| 자료 : BMI Espicom, 2016.12, 한국제약협회(2016),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2016) Facts&Survey Report;IMS Health Data;식약처 외약품 등 생산실적 보도자료;한국은행ECOS(경제통계시스템) |
&cr2015년 지역별 시장규모를 보면 북미지역이 3,632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34.1%를 차지하며 여전히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유럽 3,151억 달러 (29.6%), 아시아/퍼시픽 2,813억 달러 (26.4%), 중남미 626억 달러 (5.9%)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cr&cr성장이 다소 주춤하던 북미지역이 2014년과 2015년에 11.8%와 8.4%의 높은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년간 유럽 및 일본은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축소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아시아/아프리카/호주 및 중남미 지역의 점유율은 매년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향후 5년간 글로벌 제약시장은 매년 4.8% 성장해 2019년 1조 2,98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유럽 및 일본은 세계시장 성장률을 하회하는 최대 4%의 저성장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북미/아시아/아프리카/호주 및 중남미 지역은 세계시장의 약 2배에 달하는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측됩니다.&cr&cr(가) 원료의약품 부문&cr원료의약품산업은 완제의약품산어비 성장함에 따라 동반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cr2010년 이후 완제 의약품 성장보다 원료의약품의 성장이 더 큰 이유는 약가 인하 정책 등 내수 시장 불안과 수출 증대 필요성에 따라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에 원료의약품을 적극적으로 판매한 결과 입니다.&cr원료의약품 시장규모는 현재 세계 원료의약품시장과 국내 원료의약품시장은 각각 약 148조원 과 2.1조원 (2015년 기준)으로 추정되며,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이유는 아래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매년 완제의약품 시장이 성장을 지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cr
322.gif [의약품 분류별 생산 현황]
&cr1) 다수의 블록버스터 신약들의 특허 만료에 따른 Generic 의약품의 활성화&crGeneric 의약품 (Generic drug)은 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의 복제약 (copy)을 지칭합니다.&crGeneric 의약품은 초기의 낮은 연구개발비용과 대량생산을 통한 단위당 생산원가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가격이 낮아 각국의 정부에서는 약가 인하 유도와 건강보험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Generic 의약품의 사용을 장려하고 있습니다.&cr
[의약품 수출입액].jpg [의약품 수출입액]
&cr2) 전방산업인 의약품산업의 지속적인 성장&cr향후 5년간 의약품 선진국시장은 블록버스터 신약의 특허만료, 신약 승인 건수 감소등으로 저성장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아시아 및 중남미 시장 등은 2007~2012년 연 평균 10%를 넘는 성장을 거두었으며, 인구증가, 급속한 경제성장, 만성질환 급증 등으로 향후 5년간 역시 10~13%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api 시장 규모 및 추이 (201606 nh증권, k사 리포트).jpg [글로벌 API 시장 규모 및 추이 (201606 NH증권, K사 리포트)]
&cr국내시장은 경제수준 향상에 따른 의료 서비스 기대치 상승, 이에 부응하는 의약품 연구개발 활성화와 인구고령화 등은 국내 제약 산업의 계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cr&cr또한 진단 시장의 핵심 진단 시약인 MRI와 CT 조영제를 포함한 전 세계 조양제 시장규모는 약 82억 달러이며,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인도 등 원료시장의 선진화로 평균 10~15% 이상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cr
drw00002c6c3b8e.gif [MRI/CT 조영제 세계시장규모]
(나) 글로벌 신약개발 부문&cr&cr1) 호중구감소증치료제
2020년 5월에 보고된 Allied Market Research 자료에 따르면, 화학요법에 따른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9년 전체 12.6억 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2010년에서 2027년까지 약 5.4%의 연간시장성장률 (CAGR)을 보여 2027년에는 약 18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근거:https://www.alliedmarketresearch.com/request-sample/6663)
&cr현재의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시장은 G-CSF 제품으로 형성되어 있지만, 발암성의 증가와 같은 치명적인 부작용, 환자의 50%에게만 효능을 나타내는 제한된 약효, 혈액암환자와 항암화학 방사선 요법 환자에게의 사용 제한, 높은 약가로 인한 비열성 호중구감소증 환자에게의 사용 제한 등으로 인해 새로운 치료제의 도입이 매우 시급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미국 FDA에서도 EC-18과 같은 차별화된 신규 기전의 치료제에 대해서 혁신신약 지정 (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가 개발한 EC-18은 항암효능을 가지고 있고, 부작용은 없으며, 방사선 요법 등 환자 사용에 제한이 없고, 비열성 호중구 감소증 환자들에게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로 개발되어 유방암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 2상 Part1을 성공적으로 종료하였고, 후속 Part2 임상을 승인 받은 상태이며, 이들 결과를 토대로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시장에서 새로운 Game changer가 될 것입니다.
&cr2) 구강점막염 치료제&cr2020년 12월 MarketWatch 분석에 의하면 전 세계 구강점막염 시장규모는 2020년 15억 달러 (1.7조원)에서 2026년 내 CAGR 4.0%로 18억 달러 (2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거: https://www.marketwatch.com/press-release/oral-mucositis-market-2020-top-countries-data-market-size-with-global-demand-analysis-and-business-opportunities-outlook-2026-2020-12-04) 항암화학-방사선요법으로 치료 받은 암환자의 약 40%가 구강점막염에 걸리며, 두경부암 환자의 경우 약 90%까지 상승하게 됩니다.&cr구강점막염 치료제는 2020년 미국 FDA의 승인을 득한 Palifermin이 유일한 의약품이며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 골독성 요법을 받는 악성 혈액암 환자의 심각한 구강점막염 발생과 지속 기간을 감소시킬 수 있고 WHO 3급 점막염을 일으킬 것으로 예측되는 환자들의 예상 치료법에 대한 보조적인 치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개발중인 주요 후보물질에는 임상3상 시험이 진행중인 Galera Therapeutics사의 GC4419와 2021년 3월 임상3상 시험이 완료 예정인 Soligenix사의 SGX942가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모았던 SGX942의 topline 결과가 좋지 않아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구강점막염 치료제 시장은 항암방사선 치료가 필수적인 두경부암을 포함한 고형암 적응증에서 새로운 시장 창출과 함께 급속한 성장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cr3) 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cr2021년 1월 Pharmiweb.com의 연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방사선 독성 치료 시장은 2029년 예상 기간까지 미화 55억 달러의 가치를 넘어 설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암 질환 사례에 사용되는 항암방사선치료와 급성방사선증후군을 포함한 방사선 독성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 개발은 시장 성장성에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울러 미국 정부는 대량살상무기 대응 차원 및 기존 희귀 의약품 규정에 따라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을 적극 장려하고 있습니다. &cr(근거: https://www.pharmiweb.com/press-release/2021-01-05/radiation-toxicity-treatment-market-witnesses-downturn-during-covid-19-outbreak-as-healthcare-resou)&cr급성방사선증후군(Acute Radiation Syndrome, ARS)은 핵공격 또는 핵발전소 붕괴 등 치사량의 방사선 노출에 의하여 발생하여 골수질환(호중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점막염질환, 심혈관계질환, 신경계질환 감염에 의한 폐렴 및 패혈증 등이 복합적으로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이와 같이 증상 및 증후에 따라 조혈계(H-ARS), 위장관계(GI-ARS), 심혈관계(CV-ARS), 중추신경계(CNS-ARS)증후군과 같이 4가지로 나누어집니다.&cr&cr현재 한정적으로 급성방사선증후군의 조혈증후군(H-ARS) 관련하여 FDA 승인된 치료제로는 홍중구감소증 치료제인 뉴포젠/뉴라스타(승인년도 : 2015년 ; G-CSF 일종), 류카인 (2018년 ; 백혈구 성장인자)과 엔플레이트(2021년 ; TPO 유사체 일종인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가 약물 재창출된 경우가 있습니다.&cr&cr위와 같이 승인된 약물의 투여방식은 주사제로서 경구투여가 가능한 EC-18은 환자의 선호도가 높을 것입니다. 또한, 호중구감소증, 점막염, 패혈증 및 폐렴에 복합적으로 효력이 있는 EC-18은 급성방사선증후군 시장진입에 매우 유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4)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cr2020년 4월 iHealthcareAnalyst, INC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글로벌 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2027년에 2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며, 최대 34.1%의 연간 성장률(CAGR)이 예상됩니다 . (근거: https://www.ihealthcareanalyst.com/global-nonalcoholic-steatohepatitis-treatment-market/)&cr&cr 급격하게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비알콜성지방간질환 (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NAFLD)은 비만, 제 2형 당뇨병, 고혈압 등을 동반한 대사증후군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나 명확한 병리 기전이 규명되지 않았고, 현재 승인된 치료제가 부재한 상황입니다. 대부분은 무증상이기에 장기간에 걸쳐 양성질환의 경과를 나타내며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적절한 치료제가 필요한 상황입니다.&cr
nash.jpg [비알콜성지방간염(NSAH)의 발병 및 악화 과정]
*2013년 헬스조선 뉴스: http://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3101502168
&cr비알콜성지방간질환(NAFLD)을 앓고 있는 대부분의 환자 중 10~20%가 NSAH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4억 6천만 명의 성인들이 과체중 및 비만인 것으로추정되는데, 미국인의 약 600만 명이 비알콜성지방간염 발병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약 60만 명에서 비알콜성지방간염 질환으로 인하여 간경화증으로 악화되는 심각한 상태가 초래됩니다.&cr&cr비알콜성지방간질환의 원인으로는 인슐린 저항성과 과도한 염증반응이 있는데, 과도한 염증반응을 조절하는 면역조절제 작용기전을 가진 EC-18은 효과적인 NASH 치료제로서 주목 받고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동물 모델 비임상시험이 완료된 후 임상 2상 시험을 계획할 예정입니다.&cr&cr4) 면역항암제 병용 치료제&cr기존 항암제들이 암세포와 함께 정상 세포도 공격하는 기전과는 달리 면역관문억제제는 몸 속의 면역세포가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부작용은 적고 항암 효과는 우수하면서 지속적입니다. 따라서, 임상 현장에서는 흑색종을 비롯한 주요 암종에서 1차 치료는 물론 2차 이후 치료법으로 사용되고 있고 수많은 임상시험들이 진행중입니다. EvaluatePharma 2020년 보고에 의하면, 면역관문억제제의 시장 규모는 해마다 꾸준히 증가, 2018년부터 연평균 성장률이 19%에 달해 2024년이면 약 48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입니다.&cr&cr
ici.jpg [면역항암제 주요 지역별 시장 규모, 2016-2026 (www.polarismarketresearch.com)]
&cr면역관문억제제 단독 치료 요법 시 50%를 넘는 반응률이 나오기도 하지만, 암종에 따라 50~95% 내외의 암환자들은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어 향상된 효능을 보일 수 있는 병용 요법 개발이 절실합니다. 이러한 임상적 요구에 따라, 면역관문억제제와 함께 항암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 또는 기존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요법에 대한 임상시험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0년 미국 암 연구원 (cancer research institute, CRI)의 보고에 따르면, 단일 요법을 제외한 병용요법 임상시험 건수는 2,900건에 이릅니다. (근거: https://www.cancerresearch.org/scientists/immuno-oncology-landscape) 그 중 PD-1, PD-L1 타겟 면역관문억제제와 함께 선택되는 병용 치료요법으로는 다른 면역항암제와의 병용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표적항암제와의 병용요법이 따르고 있습니다. 다양한 비임상 연구들을 통해 면역관문억제제의 낮은 반응률의 주요 원인은 암세포를 이루는 조직이 면역 관문 외에도 다양한 면역 회피 기전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면역관문억제제가 막지 못하는 또 다른 면역 회피 기전을 통해 T세포의 활성이 억제되면, 암세포가 살아남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들어, 면역관문억제제 치료를 하고 난 뒤 획득된 면역관문억제제 치료를 하고 난 뒤 획득된 면역관문억제제 치료에 대한 저항을 야기시키는 면역억제성 종양 미세환경 (Tumor MicroEnvironmnent, TME)을 타겟하는 후보 물질과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치료 가능성에 대한 임상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억제제 메커니즘 중 세포외 아데노신 (extracellular adenosine, eADO)의 농도가 주요 요인으로 알려지면서 면역관문억재재와 eADO를 타겟한 면역 항암 치료법 개발이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게 되었습니다.&cr&cr당사는 비임상 연구를 통해 EC-18이 면역관문억제제의 항암 작용 기전을 증대시키는 것은 물론 암 생성 및 전이의 주요 인자인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함으로써 시너지 항암 효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cr&cr6)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cr2020년 5월, MarketsandMarkets 분석에 따르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COVID-19) 치료제 시장 크기는 -57.8%의 연간 시장 성장률 (CAGR)로 2020년 23억원 달러 (2.5조원)에서 2025년 14억달러 (1.5조원)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거 : https://www.marketsandmarkets.com/Market-Reports/covid-19-impact-on-vaccines-market-112248051) 세계보건기구 (WHO)RK 2020년 3월 COVID-19에 대해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인 '팬데믹(pandemic)'을 선언한 이후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치료제 개발 전략은 기존의 약물로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는 방식인 신약 재창출 (drug repositioning) 방법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COVID-19 치료제를 탐색하는 임상시험 연구와 더불어 새로운 치료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cr&cr현재, 효과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Remdesivir, Baricitinib이 FDA에서 치료제로 허가된 유일한 약제들입니다. 하지만 Remdesivir는 SOLIDARITY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사망률 및 치료 기간 단축 등 주요한 임상 결과를 개선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혈장치료는 현재도 치료제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FDA의 긴급 사용 승인을 획득한 항체 치료제로 리제네론의 REGN-COV2와 일라이릴리의 Bamlanivimab이 있습니다. REGN-COV2는 위약보다 49% 정도 환자의 병원 방문율을 단축했고, 안정성 결과는 위약과 유사하였으나, Bamlanivimab은 부작용 문제로 중단된 바 있어 후속 연구 결과에 따라 승인이 취소될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국내외 주요 임상시험 현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cr
국내 주요 임상시험 현황.jpg [국내 주요 임상시험 현황] 국외 주요 임상시험 현황_1.jpg [국외 주요 임상시험 현황 (https://www.uspharmacist.com, 21년 02월 기준]_1 국외 주요 임상시험 현황_2.jpg [국외 주요 임상시험 현황 (https://www.uspharmacist.com, 21년 02월 기준]_2 국외 주요 임상시험 현황_3.jpg [국외 주요 임상시험 현황 (https://www.uspharmacist.com, 21년 02월 기준]_3
&cr7)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cr2017년 2월 보고한 GlobalData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8개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일본, 호주)의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2015년 195억달러의 규모에서, 2025년에는 약 3.9%의 연간시장성장률을 보이며 약 285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근거 : https://www.globaldata.com/rheumatoid-arthritis-market-will-hit-28-5-billion-2025-says-globaldata/)&cr&cr현재 류마티스관절염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Enbrel? 및 Humira?등 모든 first-line바이오제품의 바이오시밀러가 2025년까지 주요 8개국에 출시되어 23%정도 점유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지금까지의 치료제 시장은 항체중심 주사제로 형성되어 있으나, 고가의 약가와 투약의 불편함 때문에 경구용 치료제 개발에 빅파마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Pfizer에서는 경구용 Janus Kinase (JAK) 표적저해제인 젤잔스 (Xeljanz?)를 2016년부터 출시하고 있으며, Eli Lilly에서는 JAK 표적저해제 바리시티닙 (barictinib)을 개발하고 있지만, JAK1, JAK3를 타겟으로 하는 화합물이기에 감염위험이 높아 안정성이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cr&cr따라서, EC-18과 같은 복용편이성이 높으며, 젤잔스의 효능 또는 안전성 면에서 우월한 경구용 치료제가 개발된다면, 메년 성장하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시장 진입에 매우 유리할 것 입니다.&cr&cr8) 건선치료제&cr미국 캘리포니아州 센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시장조사·컨설팅기관 그랜드 뷰 리서치社는 2017년 10월 공개한 '2016~2022년 약물계열별, 치료제 유형별 건선 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 및 트렌드 분석' 보고서에서, 건선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6년 전체 &cr114억 9,200만 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연평균 9.3%에 달하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가 2022년에는 약 214억 3,600만 달러 규모로 지금보다 2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근거 :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6&nid=211591)&cr&cr보고서에서는 건선 치료에 대한 급여적용의 확대와 진단기구의 향상, 건서에 대한 인식도의 개선 등에 힘입어 건선 치료제를 사용하는 환자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건선 유병률의 증가 또한 시장의 몸집을 키우는데 힘을 보탤 것으로 추정 하고 있습니다.&cr&cr기존 치료제들이 장기간 사용 시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인해 만성질환인 건선에 대해 사용이 어려워 표적저해제가 점진적으로 시장을 대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crTNF 저해제들이 건선치료제로 사용되고 있었으나, 최근 건선에 보다 직접적인 염증 유발 사이토카인인 IL-17, IL-23을 표적으로 하는 단클론 항체 Taltz? (Eli Lilly)가 시장 선두품목으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이외에 2017년도에 승인을 받은 IL-4 수용체에 작용하여 IL-23 신호기전을 저해하는 Dupixent? 역시 치료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cr&cr따라서, 지금까지의 치료제 시장은 항체중심 주사제로 형성되어 있으나, EC-18과 같은 경구용 치료제가 개발될 경우 매년 성장하는 건선 치료제 시장 진입에 매우 유리할 것 입니다.&cr&cr9) 패혈증 치료제
2017년 보고한 Global Data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7개국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일본)의 패혈증 및 패혈증 쇼크에 대한 시장은 2016년 기준 28억달러 규모에서, 2026년에는 약 7.9%의 연간시장 성장률을 보이며 약 59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근거 :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510) &cr
아직까지 주요 7개 국가에서 패혈증에 직접 승인된 제품이 없어, 패혈증의 원인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조절하는 기전을 가진 치료제의 개발이 가장 큰 미충족 수요로 남아있습니다.
따라서, 사이토카인 폭풍을 조절하는 기전을 가진 EC-18과 같은 경구용 약물이 개발된다면 독점적 시장우위를 점유할 것입니다.
10) 천식 치료제
2017년 11월에 발표된 Acute Market Reports 자료에 의하면 천식 및 만성 폐쇄성 폐질환의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6년 390억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약 4.2%의 연간시장성장률 (CAGR)로 성장하여 2025년에는 약 565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근거 : http://www.acutemarketreports.com/report/asthma-and-copd-drug-market-report)
비록 Generic 제품의 시장 진입으로 기존 오리지널 제품의 매출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높은 개발비로 인한 높은 약가 및 천식치료제의 새로운 흡입 devices에 대한 환자의 저항감으로 인해 그 효과는 크지 않으며, 향후 2015년~2024년 사이에 새로운 바이오제품 (Cinquil?;Teva, Nucala?;GSK, benalizumab; AstraZeneca)들이 시장 진입이 예상되고 있어 부작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항체 치료제 중심의 주사제 품목의 증가가 예상됩니다.&cr
지금까지의 치료제 시장은 항체중심 주사제로 형성되어 있으나, EC-18과 같은 경구용 치료제가 개발될 경우 매년 성장하는 천식 치료제 시장 진입에 매우 유리할 것입니다.
11)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2017년 6월 발간된 Future Market Insights의 마켓 리서치 리포트에 따르면,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 규모는 2017년에 약 72억달러 규모이며, 연평균 12.8%에 달하는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가 2027년에는 약 240억 달러로 성장할 것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근거 : https://www.futuremarketinsights.com/reports/atopic-dermatitis-treatment-market)
아토피피부염 치료제로 승인된 first 바이오 제품인 Dupixent? (duplinumab, Regeneron/Sanofi)은 단일제품으로 30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매출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Dupixent?와 다른 EC-18과 같은 경구용 치료제가 개발될 경우, 매년 성장하는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시장 진입에 매우 유리할 것입니다.
&cr(4) 경기변동과의 관계&cr의약품은 인간의 생명 및 건강과 직접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제품의 가격이높더라도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려는 속성으로 인해 가격 비 탄력적 특성을 가지며 경기변동이나 계절적 요인에 의한 경기 민감도가 낮은 산업입니다. 또한 의약품에 대한 정보의 불균형으로 최종 소비자인 환자의 선택의 폭이 좁고 의사 및 약사의 선택에 따르는 경향이 강하여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이나 민감도가 낮으며, 그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cr
(5) 제품의 라이프사이클&cr인간의 생명 및 건강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개발에서 판매에 이르기까지는 많은 자본과 시간이 투자되며, 약효와 안정성이 확인된 의약품의 라이프 사이클은 장기적으로 유지됩니다.&cr국내외적으로 제약, 생물공학, 유전공학, 건강 서비스 등 의료관련 산업은 앞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상할 것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원료의약품 부문&cr당사의 원료의약품 기술은 세파항생제 합성기술, 비세파 원료합성기술과 MRI & CT조영제 합성기술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제품은 약 40여종입니다. 이에 대한 기술적인 비교 우위를 분야별 합성기술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cr&cr(가) 세파계 항생제 합성기술&cr당사의 세파 항생제 합성기술은 저온반응에서 건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세프부페라존과 같은 반응이 어려운 제품의 합성법을 개발하였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생산 수율면에서 오리지널보다 평균 5~10% 이상의 고수율을 보이고 있으며, 품질면에서도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이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가격적인면에서도 경쟁력이 있습니다. 또한 세포페라존 등 세파항생제 3개 품목은 2016년 일본 품질인증을 통과하고 수출을 시작하였습니다.&cr&cr(나) 비세파 원료의약품 합성기술&cr비세파 원료의약품 합성 기술 측면에서 당사는 최적화된 공정을 통하여 원가 경쟁력이 있는 합성법을 개발하였으며, 이러한 최적화된 공정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출 주력 품목인 항결핵제는 세계에서 2번째로 제품을 개발하여, 국내 D사에 이어 두 번째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출액은 매년 눈에 띄게 성장을 이루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제품인 만큼 진행중인 WHO 품목 등록이 완료되면 전세계 WHO산하의 NGO 단체로의 공급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원료사들의 원료 생산이 환경문제로 인해 이전하거나, 중국 정부로부터 생산 중단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므로 경쟁사들이 원료 수급에 차질을 빚기도 하지만, 당사는 처음부터 이원화 전략으로 원료를 수급하고, 대량 물량을 발주하면서 완급 조절을 하므로 지금과 같은 수급 조절 방식에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다면 상황 변화에 따른 수급문제는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다) MRI & CT 조영제 합성 기술&cr조영제는 인체의 질병을 진단하는 진단시약 입니다. 특히 혈관에 직접 투약하기 때문에 품질에 대한 관리가 각별히 요구되는 제품이며, 심지어는 진단 중에 가돌리움 신장 독성으로 인해 사람의 생명도 위험할 수 있는 중요한 원료입니다. 당사는 고순도의 고품질 제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핵심기술을 모두 확보하고 있습니다.&cr&cr위와 같은 기술의 완성을 통해 당사는 3개 이상의 1st Generic 제품을 개발하고, 전세계 시장에 판매를 위한 EU GMP, 미국 cGMP, 등 품질 시험을 통한 인,허가 및 등록 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2019년 2월 유럽GMP 인증을 통과하고, Low Risk 군에 속하는 3가지의 제품을 모도 개발하고 상용화 하였습니다. 당사는 해외 글로벌 조영제 전문기업과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등 조영제 발매를 준비하고 있는 글로벌제약사(일본, 유럽, 러시아, 중국등)에 제품의 품질시험을 통과하였습니다.&cr
(2) 글로벌 신약개발 부문&cr
(가) 호중구감소증 치료제&cr이 분야의 유사제품 또는 경쟁제품은 G-CSF 성분의 주사제이며 항암체료로 인한 호중구감소증 치료의 표준 치료제로(standard of care) 자리 잡고 있습니다.&crEC-19과 G-CSF 제제의 비교분석 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cr
[G-CSF와 EC-18의 차별화점 비교 요약]
| 구분 | G-CSF | EC-18 |
| 투여경로 | 주사 | 경구 (저분자) |
| 생산단가 | 높음 | 낮음 |
| 항암화학방사선 치료 적응증 | 사용제한 | 사용가능 |
| 혈액암 (백혈병) 적응증 | AML 또는 MDS에 사용제한 | 사용가능 |
| 혈소판에 미치는 영향 | 영향없음 | 혈소판 수치 증가 |
| 점막염에 미치는 영향 | 영향없음 | 항점막염 효과 |
| STAT3에 미치는 영향 | 활성증가 | 활성감소 |
| 종양에 미치는 영향 | 암 진행, 전이 촉진시킴 | 항암, 항전이 효과 |
* AML: Acute Myeloid Leukemia, MDS: myelodysplastic
G-CSF는 피하로 주사하는 약물이므로 사용하기 불편하고, 독성의 우려 때문에 항암제가 투여되고 반드시 24시간이 지난 후에야 G-CSF를 투여하는 것도 환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합니다.
즉, G-CSF 주사를 맞기 위해 퇴원 후 다시 병원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고, Amgen사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경우 암환자들이 G-CSF 1회 주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하는 데만 평균 103분의 시간을 허비하고 이를 위해 $106의 방문비용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EC-18의 경우 경구로 투여하는 약물이므로 G-CSF에 비해 환자들이 갖는 편익이 매우 큽니다.
G-CSF의 기본적인 부작용은 bone pain (뼈 통증), splenic rupture (비장파열), anaphylaxsis (아나필락시스), 피부발진 등이 보고되고 있으며, Amgen사의 G-CSF제품 (Neulasa?, Neupogen?)의 사용설명서에 경고문구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G-CSF는 사용 가이드라인 상 rescue의 의미를 가지기에 열성 호중구감소증 (febrile neutropenia)에 한정해서 사용하도록 권고 받고 있고 사용설명서에 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EC-18은 비임상 독성, 1상 임상시험 및 2상 임상시험의 안전성 평가를 통해 위와 같은 심각한 부작용이 없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작용기전상 혈중 호중구의 유출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에 열성/비열성 호중구감소증에 특별한 제한이 없습니다.
최근 여러 연구결과들로 인해 G-CSF 투여에 의해 암의 성장이 촉진되는 것이 알려지고 있고, 암 치료를 받아야 하는 암환자들이 항암치료 과정에서 성장인자인 G-CSF에 의해 암이 조장된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는 FDA가 또 다른 성장인자인 erythropoietin을 암환자들에게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처럼 잠재적인 위험성이 큰 약물입니다.
그러나 EC-18의 경우 종양을 이식한 동물모델에서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G-CSF와 EC-18이 암의 성장에 다르게 작용하는 것은 기전 상으로 STAT3에 대한 두 약물의 작용 양상이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G-CSF는 STAT3의 활성을 통해 호중구의 생산을 촉진하는 역할을 나타내지만, STAT3는 잘 알려진 대로 암의 생성을 촉진하는 인자이며, STAT3 저해제가 항암제로 개발되고 있는 사실은 항암치료를 받는 암환자에겐 매우 불리한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반면 EC-18의 주 작용기전은 STAT3의 활성화를 억제하며, 이러한 사실 때문에 EC-18의 비교우위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경구 투여가 가능함 (G-CSF는 주사제임)
2) 혈소판감소증에도 효과가 있음이 연구자 임상에서 밝혀짐
3) 항암치료로 인한 점막염증에도 효과가 있음
4) 암의 진행을 촉진하는 인자인 STAT3를 억제함
5) 방사선요법을 병행하는 암 치료에도 사용가능
6) 제조원가 또는 약가가 상대적으로 낮음
상기 비교우월성을 가진 EC-18은 G-CSF에 반응하지 않는 50% 환자, 방사선 치료환자, 혈액암 환자와 같은 미충족 의학적 수요 부분을 충족시키고, 암억제 효과로 향후 G-CSF 치료제 시장의 상당부분도 대체할 것입니다.
&cr(나) 구강점막염 치료제&cr구강점막염 치료제는 2020년 미국 FDA의 승인을 득한 Palifermin이 유일하나, WHO 3급 점막염을 일으킬 것으로 예측되는 환자들의 예방 치료에 대한 보조적인 치료로만 쓰이고 있으므로 현재 고형암 환자의 항암화학-방사선 치료 중 발생하는 구강점막염에 대해 승인된 치료제는 없고 다만 손상된 점막에 세균 감염을 예방하는 대증적 용도의 약물이 사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항암 치료에 수반되는 구강점막염을 치료하기 위하여 다양한 기전의 치료제 연구 개발이 시도되고 있습니다.&cr&crEC-18의 우월성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1) 항암화악제 및 항암화학-방사선요법으로 인한 구강점막염이 발병한 고형암 환자에 대한 치료제가 없는 상황에서, 비임상연구를 통해 고형암의 치료제 후보 물질로서 검증되었습니다.&cr&cr2) EC-18이 구강점막염의 발병 원인인 HMGB1(DAMP)의 패턴인식수용인 TLR4의 세포 내 수송을 가속화하여 구강점막염의 치료하는 기전을 밝혔습니다. &cr&cr3) 고형암에서 많이 사용되는 항암제 5-FU로 유발시킨 구강점막염 동물모델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이 검증되었고, 염증유발 사이토카인의 발현 감소 및 염증부위로의 호중구의 이동을 조절하는 이중 작용을 통해 구강점막을 보호하는 작용이 입증되었습니다. &cr&cr4) EC-18은 다양한 고형암에 적용이 가능하며, 항암화학-방사선 요법 (chemo-radiation therapy)이 1차 치료법인 두경부암 (head and neck cancer)에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적응증 및 대상 환자면에서 우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5) 미국 내 25개 병원에서 시행중인 임상1상 시험 안전성 평가를 통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고 임상2상 시험의 Top-Line 결과가 2021년 상반기에 발표될 예정에 있으며 이어서 미국 FDA와의 임상2상 종료 후 혁신신약(BTD, Breakthrough Therapy Designation)으로 제출할 예정에 있습니다.&cr&cr6) 세균 감염 억제를 목적으로 하는 구강청결제는 환자의 증상에 맞춘 대증요법이고 Palifermin은 예방 치료에 대한 보조적인 치료제인 반면, EC-18은 점막의 염증을 억제하고 호중구의 이동을 감소하여 점막을 유지시키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여 궁극적으로 항암화학-방사선 치료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되어 환자의 수명 연장을 기대하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cr&cr상기 우월성을 가진 EC-18은 치료제가 없는 고형암의 항암 치료 시 발생하는 구강점막염 치료제 시장에서 독점적 시장 지위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cr&cr(다) 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cr급성방사선증후군은 골수질환, 점막염질환, 심혈관계질환, 신경계질환, 감염에 의한 폐렴 및 패혈증 등이 복합적으로 오는 질환이지만, 현재 급성방사선증후군의 치료제는 조혈 증후군(H-ARS)을 타겟으로 FDA 승인을 받은 치료제들이 있고 호중구감소증, 백혈병과 저혈소판증 치료제로써 약물 재창출된 경우입니다. &cr&cr급성방사선증후군은 사고에 의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질환의 특성상 그 치료제는 현장 사용 (Field use)이 중요합니다.현재 한정적으로 승인된 급성방사선증후군의 조혈 증후군 치료제들은 주사제로서 저온 보관을 해야하므로 현장 사용에 적합하지 않으며, 조혈계 질환에만 국소적인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반면, EC-18은 경구 투여가 가능하고 실온에 보관하므로 현장 사용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호중구감소증, 혈소판감소증, 혈액 응고장애, 점막염, 패혈증 및 폐렴등 과량의 방사선 노출에 의한 복합적 질환에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cr그러므로, EC-18은 급성방사선증후군 시장에 우위를 차지할 것 입니다.&cr&cr또한 미국 유수 연구기관과 공동으로 참여하여 급성방사선증후군 치료제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연구 지원에 선정되어 애리조나주립대학교외 우주비행 환경 내 EC-18의 장 조직 손상 및 염증 방어제 효능을 검증하는 공동연구를 통하여 우주방사선(GCR) 치료제 개발과 같은 적응증 확장을 할 계획입니다.&cr&cr(라)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cr아직까지 승인된 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는 부재하나 현재 다수의 제약회사가 임상시험 진행 중이며 주요 신약후보물질로는 Intercept 社의 Obeticholic acid(OCA), Madrigal 社의 MGL-3196 및 Viking 社의 VK2809 등이 있으나, 일부 섬유증 완화에 대한 1차 평가변수를 충족시키지 못하며 NASH 신약 개발의 장벽을 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cr
NASH 치료제 임상시험 현황
| 개발회사 | 신약후보물질 | 임상단계 | 작용기전 |
| Intercept | OCA | 3상 | FXR agonist |
| Madrigal | MGL-3196 | 3상 | THRB agonist |
| Viking | VK2809 | 2상 | THRB agonist |
&cr비알콜성지방간질환의 발병 원인은 매우 복잡하며 대표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한 간 내 지방 침착, 과도한 영양섭취 및 유전적 문제 등이 있습니다. 또한, 염증반응이 일어남에 따라 지방의 과산화가 일어나고 이로 인한 산화스트레스가 간 조직 내 섬유화 반응을 촉진시키는데, 이때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IL-6와 TNF-α가 증가함으로써 간 조직 내 NFkB의 활성이 증가하여 과도한 염증반응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염증 반응은 간 주변의 과도한 염증반응으로 간의 주변 정상조직까지 손상시키며, 질병이 악화되면서 간경화증으로 진행되며 미리 진단하지 못할 경우 간암으로 악화됩니다. 또한, 간, 지방 조직, 근육, 장 상피 세포 및 순환하는 면역세포에서 발현되는 TLR4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NASH의 발병 및 간의 섬유화를 초래합니다.&cr&cr이에 따른 EC-18의 작용기전은 NASH 발병에 관여된 간, 지방조직, 근육, 장 상피 세포 및 순환하는 면역 세포를 대상으로 발현된 TLR4의 세포내 재순환을 촉진하여 NASH의 악화 및 간의 섬유화를 개선합니다. 당사가 진행한 High-Fat High-Fructose (HFHF) 동물 모델 비임상시험에서 EC-18은 체내 혈당 수치와 인슐린 수치를 낮춤으로서 인슐린 표적 조직의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킨 것을 입증했습니다. 따라서 &crEC-18의 First-in-class 작용기전은 체내 모든 조직에서 염증 면역 반응의 기간을 단축하여 더 이상 간의 조직 손상을 방지하고, 정상 면역 시스템을 유지하는 기능을 가져 당사가 개발한 EC-18이 혁신적인 NASH 치료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r&cr비알콜성지방간염의 발병기전은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전략적인 병용 치료제 요법이 개발이 최우선이 될 수 있습니다. EC-18의 작용기전은 NASH 발병기전에 영향을 끼치는 유형인식수용체 (예, TLR4)의 경로를 표적으로 하여 과도한 염증 반응을 해소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임상시험에서 약물 후보자의 표적이 다양한 만큼 NASH의 발병 기전의 복잡함을 뜻합니다. 따라서 단일 치료제 뿐만 아니라 기전적으로 다른 경쟁사와 병용 치료제 요법 개발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수한 안정성 프로필 및 생체 내 효능이 인정되고 있는 EC-18의 고유한 작용기전은 현재 임상 진행중인 다른 신약후보물질과 함께 사용하여 NASH의 치료 효력을 향상시킬 것입니다.&cr&cr(마) 면역항암제 병용 치료제&cr면역항암제 단독 요법으로는 반응률과 무진행 생존율이 항암 화학 요법에 비해 높지 않고 병용요법이 항암 화학 요법보다 독성이 더 강하지 않기 때문에 암 치료제 개발 방향이 면역항암제 단독 요법에서 병용요법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면역관문억제제 치료를 하고 난 뒤 획득된 면역관문억제제 치료에 대한 저항을 야기시키는 면역억제성 종양 미세환경 (tumor microenvironment, TME)을 타겟하는 후보 물질과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치료 가능성에 대한 임상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억제 메커니즘 중 세포외 아데노신 (extracellular adenosine, eADO)의 농도가 주요 요인으로 알려지면서 면역관문억제제와 eADO를 타겟한 면역 항암 치료법 개발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cr&cr방광암과 폐암 마우스 모델을 이용한 PD-L1(방광암)과 PD-1(폐암)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치료 관련 전임상 연구 및 암세포주와 면역세포주를 이용한 검증 연구를 통해 확인된 EC-18 효능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1) 면역억제성 종양 미세환경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세포외 아데노신의 제거를 통해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치료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보입니다.&cr&cr2)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 치료뿐만아니라 단독 치료만으로 암 성장 억제 효과를 보입니다.&cr사멸하는 종양세포에서 분비되는 손상 관련 물질 패턴 (Damage-Associated Molecular Patterns, DAMPs)을 신속하게 제거합니다.&cr&cr3) 종양 조직에서 분비되는 사이토카인/케모카인의 생성을 낮추어 종양면역환경 내 호중구 침윤을 억제합니다.&cr&cr4) 암 성장에서 암 억제로의 종양 면역환경 밸런스를 유도하여 세포 독성 T 림프구의 항암 활성을 촉진시킵니다.&cr유방암과 폐암 이종이식(xenograft) 마우스 모델을 이용한 비임상 연구를 통해 &crEC-18과 세포독성항암제와의 병용 치료에 대한 시너지 항암 효과를 확인하였고 방광암 동종 이식 햄스터 모델을 이용하여 뇌와 장 조직으로의 원발암 전이율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cr&cr따라서 상기 우월성을 가진 EC-18은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치료 효과가 기대됨과 동시에 면역항암제 부작용을 개선할 수 있으며 면역항암제와 세포독성항암제와의 다중 병용 치료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독보적인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바)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cr현재 시판되고 있는 관절염 치료제 매출의 대부분 (약 94%)는 생물할적 제제인 Humira?, Enbrel?, Remicade?, Actemra?, Simponi?, Orencia?, Cimzia? 이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 모두가 주사제로 투여하나, EC-18은 경구투여 약물이라서 환자 편의성이 매우 큽니다.&cr&cr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TNF-α저해제는 주사제라는 불편한 점 외에도 감염의 위험과 결핵, 종양 발생의 우려가 있고, TNF-α저해제는 염증의 원인이 되는 사이토카인을 직접 억제하거나 항염증 작용을 나타내는 사이토카인의 활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cr&crJAK 표적저해제는 Janus Kinase라는 단백질에 작용함으로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을 조절하는 작용기전을 가지는데 TNF-α저해제의 복용상의 불편함과 부작용을 개선하여 시장의 needs를 충족시키고자 개발되었고, 임상시험 결과에서 장점이 많은 것으로 결론이 났으며, 최종적으로 2015년 미국 류마티스 학회에서 JAK 표적자해제인 Xeljanz? (성분명 tofacitinib)을 치료 가이드라인에 포함시켰습니다.&cr&crEC-18의 경우는 JAK 표적저해제와의 직접 동물효능비교 시험에서 JAK 표적저해제를 뛰어넘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에서 재현될 가능성이 크기에 우월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EC-18의 경쟁제품대비 우월성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1) Actemra?의 경우 주사제이며, 직접적인 IL-6 저해제가 아니라고 IL-6 수용체를 저해하는 기전이기에 혈증 IL-6 level을 떨어뜨리는 EC-18에 비해 선택성이 떨어지고, JAK 표적저해제 중 tofacitinib의 경우, JAK1, JAK3를 타겟으로 하는 화합물이기에 IL-6 저해를 하는데 있어서 선택적이지 않고, baricitinib의 경우 JAK1, JAK2를 타겟으로 하기에 IL-6 선택적이라고 할 수 있으나, 최근 3상 임상시험 종료 후 시판 허가 과정에서 FDA로부터 안전성 자료 미흡에 대한 보완의견을 받아 최종허가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cr&cr2) EC-18은 JAK 표적저해제와 유사하게 IL-6를 타겟으로 하면서 JAK 표적저해제 보다 우수한 효력을 비임상에서 나타냈기에 확실한 경쟁 우위 요소를 가집니다.&cr&cr(사) 건선치료제&cr초기 건선 치료제인 스테로이드의 경우 항염, 진통, 가려움증의 억제 등 건선에 의해 야기되는 다양한 증상의 개선에 효과적이나, 약물 특유의 부작용으로 인해 장기간 사용하기는 적합하지 못한 약물로 알려져 있습니다.&cr&cr또한 면역 조절을 목적으로 투여하는 면역억제제 또한 장기 사용 시 전신면역 시스템의 약화로 다양한 감염에 노출되는 위험이 높아 사용하기 어려운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cr&cr염증유발 사이토카인 표적 의약품의 경우 처음 관절염 치료제 표적으로도 잘 알려진 TNF-α표적 단클론 항체인 Humira?, Enbrel?이 주로 사용되다가 최근 IL-17 표적 단클론 항체 Taltz?, IL-4 수용체 표적 Dupixent?가 출시되어 건선의 병리학적 기전에 보다 가까운 표적 중심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이들 생물학적 제제는 대부분 단일 표적 중심의 단클론 항체로서 주사제로만 사용이 가능하고, 생산단가가 높아 환자의 편의성 및 경제성 측면에서 불리한 요소로 작용되고 있습니다.&cr&cr또한 TNF-a 표적 단클론 항체의 경우 신호기전 상 downstream에 위치하여 인체유지에 필요한 필수 면역 신호를 차단할 가능성이 높아 다양한 부작용이 우려되어 사용상 주의가 필요한 약물입니다.&cr&crEC-18은 건선 유발 동물모델로부터 건선에 특화된 IL-8, IL-7 및 IL-22의 신호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또한 건선으로 야기된 염증 부위에 호중구의 과도한 집중을 억제하여 질환의 진행에 따른 염증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cr&cr이와 같이 건선치료제로 사용 중인 경쟁약물과는 다르게 이중 작용을 통해 건선을 치료 하는 개념은 EC-18이 최초이며, 따라서 First-in-Class 치료제로 개발 성공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EC-18은 1상 임상시험 및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파일럿 임상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약물입니다.&cr&cr또한 경구용 약물로 가격이 저렴하고 환자의 복용편이성이 높아 고가 주사제인 Taltz?등 생물학적 제제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대다수 환자에 접근이 가능하므로 EC-18은 건선 치료제 분야에 높은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cr&cr염증유발 사이토카인 표적 단클론 항체 대비 우위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건선 (psoriasis)의 경우 시장에 출시된 상당수의 약물이 초기 스테로이드 (corticosteroid) 혹은 면역억제제 (methotrezate, cyclosporin) 등이 사용되다가 최근 생물학적 제제인 염증유발 사이토카인 표적 단클론 항체가 소개되고 있습니다.&cr&cr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의 경우 장기간 사용 시 부작용이 심하여 만성 질환인 건선에 대해 효과적인 치료가 어렵게 되고, 생물학적 제제의 경우 고가의 주사제로만 사용가능하며 국내의 경우 3차 이상 대학병원에서만 처방 및 시술이 이루어지고 있어 소수의 환자를 제외하고 대다수의 환자는 혜택을 보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cr&crEC-18은 경구용 약물로 가격이 저렴하고 환자의 복용편이성이 높아 생물학적 제제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대다수 환자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여 대형병원은 물로 로컬의원에서도 적절한 처방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EC-18은 합성신약으로 생물학적 제제에 비해 가격적인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아) 패혈증 치료제&crFDA의 승인을 받은 유일한 치료제인 Xigris?는 FDA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고 실시한 후속 임상시험에서 효력을 입증하는데 실패하였고, 출혈 부작용이 심각하였기에 2011년 시장에서 퇴출되었습니다.&cr&crXigris?의 패혈증 동물실험 모델에서의 생존율은 5일째 40%임에 불과하고, 임상 3상에서 중단된 Takeda의 TAK-242의 경우 생존율이 약 20%인 것에 비해 EC-18의 경우는 10일째까지의 생존율이 85~90%에 달해 EC-18의 효능이 월등하였습니다.&cr
패혈증치료제 xigris 및 tak-242의 패혈증 동물모델에서의 생존율.jpg [패혈증치료제 Xigris? 및 TAK-242의 패혈증 동물모델에서의 생존율]
&cr현재까지 발표된 어떤 패혈증 치료제도 생존율을 80~90%까지 높인 결과를 보인 적은 없었기에 아래 EC-18의 생존율 data는 (85~90%) 향후 패혈증치료제로의 개발과정에서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cr
[패혈증 동물 모델에서의 ec-18의 생존율 (p 0.001)].jpg [패혈증 동물 모델에서의 EC-18의 생존율 (P < 0.001)]
&cr그밖에 현재 패혈증의 마지막 단계인 septic shock을 막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항생제나 항염스테로이드는 질환 유발의 중심인 cytokine storm을 억제하는 기전이 아니며, 스테로이드는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부작용 때문에 치료제로 적합하지 않으나, EC-18은 cytokine storm의 원인이 되는 IL-6 level을 정상수준에 가깝게 감소시기에 septic shock을 막을 수 있습니다.&cr&cr기존에 개발되었던 치료제 (Xigris?) 및 현재 개발 중인 치료제와 비교했을 때, 동물 모델 실험결과 생존율 측면세서 EC-18이 월등하게 유리하기에 기술격차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cr&crEC-18의 경쟁제품 대비 우월성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현재까지 타 기관에서 발표된 패혈증 동물모델에서의 생존율은 최고 60% 정도 이고 FDA의 허가를 받은 유일한 치료제인 Xigris?도 5일째 생존율이 40%에 불과했지만 EC-18의 경우 생존율이 10일째 까지의 생존율이 85~90%에 달하였습니다.&cr이러한 생존율 확인 효능시험은 반복시험을 수행하여 확인된 바가 있고 다른 여러 효력시험 결과와 마찬가지로 논문으로 출간되었습니다.&cr&cr2) 치료 효력을 나타내는 기전 면에서도 EC-18은 패혈증의 근본적인 원인? 되는 &crcytokine storm을 막을 수 있는 근거를 가지고 있고, 염증유발 사이토카인인 IL-6를 투여 후 약 16시간 이후부터는 효과적으로 낮추어 지는 것이 관찰되었습니다.&cr&cr(자) 천식치료제&cr현재 개발 중이거나 최근에 승인 받은 치료제들은 대부분 생물학적 제제라서 주사제인 것에 반해 EC-18은 경구용이라 환자들에게 편의성이 큽니다.&cr&cr천식 치료의 대표적인 병용요법 중 하나는 흡입 스테로이드 제제와 흡입 기관지 확장제 이며, 이때의 흡입 스테로이드 제제는 효과는 우수하나 장기간 사용 시 국소적 부작용 뿐 아니라 전신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기에 1일 사용량을 엄격히 제한하고 있으나, 스테로이드 사용 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천식증상의 악화가 개선되는 상관성을 보이기에 부작용이 있음에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cr&cr최근 개발된 IL-5 억제 항체 치료제 Nucala?는 주사제로만 사용이 가능하고, 생산단가가 높아 환자의 편의성 및 경제성 측면에서 불리한 요소로 작용되고 있습니다.&cr&crEC-18의 항염증작용은 스테로이드와는 다르게 proinflammatory cytokine인 IL-6를 낮추는 작용기전하에 작동하면서 급성염증을 resolution하는 작용기전을 가지기에 스테로이드의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습니다.&cr&cr천식은 적절한 치료제를 사용하지 않으면 호흡곤란 등으로 사망할 수 있기에, 개발된 치료제가 부작용이 심하다고 하더라도 효용가치가 있으면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이나 EC-18은 benefit/risk 평가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cr&cr1) 흡입스테로이드는 천식의 증상 및 주요 원인인 염증을 감소시키는 질병조절제로서 효과가 있으나 국소 및 전신 부작용이 있으며, EC-18은 항염증 작용은 우수하면서 위의 스테로이드 부작용은 관찰되지 않아서 장기적으로 사용했을 때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어서 기도부위의 만성적인 염증을 감소시킴으로서 천식의 근본치료를 가능하게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cr&cr2) 천식의 원인이 되는 주요 염증세포는 호산구 (eosinophil)로 알려져 있으며, EC-18은 이러한 호산구의 이동에 관여하는 케모카인인 CCL26을 낮추는 것이 기전 상으로 확인되었기에 보다 정교한 질병의 치료가 가능합니다.&cr&cr3) 흡입스테로이드는 미량을 사용해도 효력이 발생하는 장점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용했을 때 국소적 부작용과 더불어 전신적인 부작용이 크며, 중증천식에는 효과가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cr&cr반면 EC-18은 천식원인 염증세포인 호산구의 이동을 나타낼수 있는 바이오마커인 CCL26의 level을 조절하기에 이 부분에서 차별성이 부각될 수 있습니다.&cr&cr(차)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cr아토피 피부염의 경우 시장에 출시된 상당수의 약물이 초기 스테로이드 (corticosteroid) 혹은 면역억제제 (methotrexate, cyclosporin) 등이 사용되다가, 아토피피부염의 주요 원인 사이토카인인 IL-4 또는 IL-13으로 밝혀져, 최근 생물학적 제제인 IL-4 수용체 표적 단클론 항체 Dupixent?가 소개되고 있습니다.&cr&crDupilumab의 경우 moderate severe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가려움증에서의 효력을 확인했으며, EC-18의 경우도 IL-4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아토피 피부염과 직접적 연관이 있는 IgE를 낮추므로 항체와 동등하거나 우수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cr&cr추가적으로 EC-18은 경구투여의 장점을 가지며, 항체와는 달리 비교적 낮은 생산단가로 약물의 공급이 가능하기에 중등도 또는 중증의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임상시험에 성공할 경우 항체신약보다 더 주목받을 가능성이 큽니다.&cr&cr또한, 현재 사용되고 있는 국소 스테로이드제제 및 면역억제제와 비교하여 EC-18은 장기사용에도 안정하게 사용 가능하므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1)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의 경우 장기간 사용시 부작용이 심하여 만성 질환인 아토피 피부염에 대해 근본치료가 어렵고, 항체 치료제의 Dupixent?의 경우 고가주사제로 대학병원급 이상만 치료가 가능하여 소수의 환자만 적용 가능합니다.&cr&cr2) EC-18은 경구제로 가격이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아 생물학적 제제의 혜택을 보지 못하는 대다수 환자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여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처방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또한 EC-18은 저분자 합성신약으로 비용면에서 항체치료제 대비하여 높은 점유율을 가질수 있을거라 예상합니다.&cr&cr(카) COVID-19 치료제&cr현재, 효과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Remdesivir, Baricitinib이 FDA에서 치료제로 허가된 유일한 약제들입니다. 하지만, Remdesivir는 SOLIDARITY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사망률 및 치료 기간 단축 등 주요한 임상 결과를 개선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게다가 코로나바이러스의 특성상 잦은 변이종의 출현은 COVID-19의 치료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으며 또다른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 또한 향후 큰 문제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cr&cr비임상연구를 통해 EC-18은 COVID-19 바이럿의 사멸 효과와 더불어 COVID-19 바이러스에 의한 폐 감염을 신속히 해결하여 중증환자에게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면역세포의 과도한 반응 및 염증매개 사이토카인의 과다분비, 즉 '사이토카인 폭풍'을 예방, 제거하는 치료제로서 기전을 규명하였으며 2020년 5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2상 시험을 승인 받아 진행중에 있습니다. 또한 2020년 8월 미국 &crFDA로부터 임상2상 시험을 승인 받아 활발한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 임상2상 시험은 2021년 1분기에, 미국 임상2상 시험은 2021년 2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며 각각 긴급사용 승인 (EUA, Emergency Use Authorization) 또는 조건부허가 승인을 제출할 예정에 있습니다.&cr&crEC-18의 경쟁제품 대비 우월성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치료제로서 EC-18은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을 신속히 치료 및 종결하는 기전이기 때문에 바이럿의 변이 또는 신종바이러스의 출현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2) 중증 COVID-19의 경우, 심각한 후유증 또는 사망을 초래하며 경제적, 사회적 비용 또한 매우 크기 때문에 EC-18의 적용 대상 환자인 경증 및 중등증 환자가 중증으로 이행되는 것을 예방하는 전략은 환자 개인은 물론 보건 사회적 관점에서도 매우 유리한 측면이 될 것입니다.&cr
<조직도>
조직도(주)엔지켐생명과학.jpg 조직도(주)엔지켐생명과학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cr■ 제1호 의안 : 제22기(2020.01.01~2020.12.31)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cr (결손금처리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cr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2020년 당사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258억으로 전년대비 17.9% 감소, 영업손실은 190억으로 전년대비 16.6% 증가, 당기순손실은 167억으로 전년대비 4.5%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COVID-19로 인한 원료의약품 부문의 매출액 감소였으며, 영업손실이 증가한 이유는 글로벌 신약 개발에 따른 경상연구개발비의 증가가 주요 원인입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258억원으로 전년대비 17.9% 감소, 영업손실은 191억으로 전년대비 16.5% 증가, 당기순손실은 175억으로 3.7% 증가 하였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재무제표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및 정기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 상세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22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1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당) 기말 | 제 21(전) 기말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104,998,820,775 | 63,236,294,574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1,857,599,584 | 2,287,757,126 | ||
|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567,074,209 | 9,253,975,655 | ||
| 3. 재고자산 | 9,177,837,067 | 7,846,630,339 | ||
| 4. 기타유동금융자산 | 88,754,752,579 | 43,337,181,587 | ||
| 5. 기타유동자산 | 531,676,636 | 442,000,127 | ||
| 6. 당기법인세자산 | 109,880,700 | 68,749,740 | ||
| Ⅱ. 비유동자산 | 18,803,385,023 | 21,754,871,898 | ||
| 1. 유형자산 | 15,669,213,471 | 14,812,659,246 | ||
| 2. 무형자산 | 1,969,506,063 | 1,571,044,930 | ||
| 3. 비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11,909,475 | 36,750,771 | ||
| 4. 관계기업투자자산 | - | 3,704,699,759 | ||
| 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 | 344,124,000 | 516,150,000 | ||
| 6.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708,632,014 | 1,113,567,192 | ||
| 자 산 총 계 | 123,802,205,798 | 84,991,166,472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9,783,831,404 | 7,498,916,998 | ||
| 1. 단기차입금 | 4,380,000,000 | 2,314,000,000 | ||
| 2. 유동성장기부채 | 1,058,400,000 | 300,000,000 | ||
| 3.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698,722,003 | 4,297,353,175 | ||
| 4. 유동충당부채 | 167,384,219 | 199,221,909 | ||
| 5. 유동리스부채 | 191,280,600 | 177,520,497 | ||
| 6. 기타유동부채 | 288,044,582 | 210,821,417 | ||
| Ⅱ. 비유동부채 | 41,535,834,493 | 3,451,708,231 | ||
| 1. 장기차입금 | 6,041,600,000 | - | ||
| 2. 전환사채 | 31,078,120,985 | - | ||
| 3. 비유동충당부채 | - | 1,587,449,738 | ||
| 4. 비유동리스부채 | 317,114,915 | 298,010,750 | ||
| 5. 이연법인세부채 | 2,694,856,217 | - | ||
| 6. 순확정급여부채 | 1,404,142,376 | 1,566,247,743 | ||
| 부 채 총 계 | 51,319,665,897 | 10,950,625,229 |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 72,482,539,901 | 74,040,541,243 | ||
| 1. 자본금 | 4,147,656,500 | 4,096,918,500 | ||
| 2. 자본잉여금 | 148,519,602,917 | 148,367,826,818 | ||
| 3. 기타자본 | 15,800,031,401 | 27,931,412 |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08,397,517) | (662,561,996) | ||
| 5. 결손금 | (95,176,353,400) | (77,789,573,491) | ||
| Ⅱ. 비지배지분 | - | - | ||
| 자 본 총 계 | 72,482,539,901 | 74,040,541,243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23,802,205,798 | 84,991,166,472 |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당) 기 | 제 21(전) 기 | ||
|---|---|---|---|---|
| Ⅰ. 매출액 | 25,818,432,585 | 31,468,723,444 | ||
| Ⅱ. 매출원가 | 23,998,879,657 | 28,804,277,222 | ||
| Ⅲ. 매출총이익 | 1,819,552,928 | 2,664,446,222 | ||
| Ⅳ. 판매비와관리비 | 20,926,995,892 | 19,066,626,979 | ||
| Ⅴ. 영업이익(손실) | (19,107,442,964) | (16,402,180,757) | ||
| Ⅵ. 영업외손익 | (124,555,064) | (273,349,833) | ||
| 1. 기타수익 | 2,146,927,620 | 112,306,872 | ||
| 2. 기타비용 | (1,084,672,708) | (1,748,660,405) | ||
| 3. 지분법이익(손실) | (50,662,901) | 704,699,759 | ||
| 4. 금융수익 | 557,724,194 | 713,521,690 | ||
| 5. 금융비용 | (1,693,871,269) | (55,217,749) | ||
| Ⅶ.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9,231,998,028) | (16,675,530,590) | ||
| Ⅷ. 법인세비용(이익) | (1,725,070,031) | 203,545,950 | ||
| Ⅸ. 당기순이익(손실) | (17,506,927,997) | (16,879,076,540) | ||
| 1.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7,506,927,997) | (16,879,076,540) | ||
| Ⅹ. 기타포괄손익 | (25,687,433) | (704,621,740)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cr(세후기타포괄손익): | (14,032,192) | (721,662,915) | ||
| 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손익 | 120,148,088 | 12,980,085 |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지분상품 평가손익 | (134,180,280) | (734,643,000)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cr(세후기타포괄손익): | (11,655,241) | 17,041,175 | ||
| 1. 해외사업환산이익 | (11,655,241) | 17,041,175 | ||
| XI. 총포괄이익(손실) | (17,532,615,430) | (17,583,698,280) | ||
| 1.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7,532,615,430) | (17,583,698,280) | ||
| XII.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주당이익(손실) | ||||
| 1. 기본주당이익(손실) | (2,154) | (2,102) | ||
| 2. 희석주당이익(손실) | (2,154) | (2,102) |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2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 이익잉여금&cr(결손금) | 지배기업의&cr소유지분 합계 | |||
| --- | --- | --- | --- | --- | --- | --- | --- | --- |
| 2019.01.01(전기초) | 3,864,366,000 | 115,322,869,783 | 497,791,287 | 55,039,829 | (60,923,477,036) | 58,816,589,863 | - | 58,816,589,863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16,879,076,540) | (16,879,076,540) | - | (16,879,076,540) |
| 확정급여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2,980,085 | 12,980,085 | - | 12,980,08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지분상품 평가손익 | - | - | - | (734,643,000) | - | (734,643,000) | - | (734,643,000) |
| 기타포괄손익(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7,041,175 | - | 17,041,175 | - | 17,041,175 |
| 주식매수선택권 소멸이익 | - | 64,011,097 | (64,011,097) | - | - | - | - | - |
| 주식보상비용 | - | - | (3,843,250) | - | - | (3,843,250) | - | (3,843,250)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65,265,000 | 6,650,736,418 | (402,005,528) | - | - | 6,313,995,890 | - | 6,313,995,890 |
| 전환우선주의 발행 | 167,287,500 | 26,330,209,520 | - | - | - | 26,497,497,020 | - | 26,497,497,020 |
| 2019.12.31(전기말) | 4,096,918,500 | 148,367,826,818 | 27,931,412 | (662,561,996) | (77,789,573,491) | 74,040,541,243 | - | 74,040,541,243 |
| 2020.01.01(당기초) | 4,096,918,500 | 148,367,826,818 | 27,931,412 | (662,561,996) | (77,789,573,491) | 74,040,541,243 | - | 74,040,541,243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17,506,927,997) | (17,506,927,997) | - | (17,506,927,997) |
| 확정급여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20,148,088 | 120,148,088 | - | 120,148,08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지분상품 평가손익 | - | - | - | (134,180,280) | - | (134,180,280) | - | (134,180,280) |
| 기타포괄손익(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1,655,241) | - | (11,655,241) | - | (11,655,241) |
| 주식매수선택권 소멸이익 | - | (35,605,931) | 35,605,931 | - | - | - | - | - |
| 주식보상비용 | - | - | 50,348,038 | - | - | 50,348,038 | - | 50,348,038 |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3,000,000 | 235,884,980 | (13,225,980) | - | - | 225,659,000 | - | 225,659,000 |
|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47,738,000 | (48,502,950) | - | - | - | (764,950) | - | (764,950)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15,699,372,000 | - | - | 15,699,372,000 | - | 15,699,372,000 |
| 2020.12.31(당기말) | 4,147,656,500 | 148,519,602,917 | 15,800,031,401 | (808,397,517) | (95,176,353,400) | 72,482,539,901 | - | 72,482,539,901 |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2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당) 기 | 제 21(전) 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020,851,848) | (15,095,427,506) |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14,450,455,579) | (15,238,712,854) | ||
| (1) 당기순이익(손실) | (17,506,927,997) | (16,879,076,540) | ||
| (2) 조정 | 912,772,776 | 2,232,688,382 | ||
| 가. 대손상각비 | (131,082,812) | 148,945,814 | ||
| 나. 감가상각비 | 1,831,747,783 | 1,714,263,018 | ||
| 다. 무형자산상각비 | 204,150,975 | 232,387,274 | ||
| 라. 경상개발비 | (309,296,080) | (831,362,798) | ||
| 마. 지급임차료 | 4,994,524 | 27,240,207 | ||
| 바. 지급수수료 | 41,647,189 | 6,693,882 | ||
| 사. 주식보상비용 | 50,348,038 | (3,843,250) | ||
| 아. 퇴직급여 | 509,143,851 | 515,043,184 | ||
| 자. 이자비용 | 1,429,641,996 | 51,452,520 | ||
| 차. 외화환산손실 | 48,100,277 | 19,145,447 | ||
| 카.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 - | 3,765,229 | ||
| 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손실 | 257,168,773 | - | ||
| 파. 관계기업투자자산 처분손실 | 654,036,858 | - | ||
| 하. 재고자산폐기손실 | - | 374,623 | ||
| 거. 무형자산손상차손 | 60,089,998 | 62,632 | ||
| 너. 지분법 손실 | 50,662,901 | - | ||
| 더. 기타충당부채전입 | - | 1,587,449,738 | ||
| 러. 재해손실 | 130,766,256 | - | ||
| 머. 접대비 | 370,496 | - | ||
| 버. 법인세비용 | (1,729,213,985) | 203,545,950 | ||
| 서. 이자수익 | (552,021,490) | (691,243,552) | ||
| 어. 외화환산이익 | (15,728,158) | (24,253,639) | ||
| 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 (5,702,704) | - | ||
| 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이익 | - | (22,278,138) | ||
| 커. 관계기업투자자산 처분이익 | (326,168,773) | - | ||
| 터. 지분법 이익 | - | (704,699,759) | ||
| 퍼. 기타충당부채환입 | (1,277,903,597) | - | ||
| 허. 잡이익 | (12,979,540) | - | ||
|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및 부채의 변동 | 2,143,699,642 | (592,324,696) | ||
| 가. 매출채권 | 4,571,578,400 | (1,253,557,795) | ||
| 나. 미수금 | 72,594,105 | (15,245,006) | ||
| 다. 선급금 | (120,265,589) | 52,747,203 | ||
| 라. 선급비용 | (17,954,131) | (218,431,680) | ||
| 마. 반환제품회수권 | 26,842,340 | (177,106,370) | ||
| 바. 재고자산 | (1,331,206,728) | (719,266,012) | ||
| 사. 매입채무 | (1,870,737,533) | 1,754,809,952 | ||
| 아. 미지급금 | 984,027,869 | (256,500,711) | ||
| 자. 예수금 | 8,282,919 | 48,809,647 | ||
| 차. 선수금 | 77,456,050 | 32,035,940 | ||
| 카. 환불부채 | (31,837,690) | 199,221,909 | ||
| 타. 정부보조금 | 292,132,838 | 378,281,782 | ||
| 파. 퇴직금의 지급 | (354,704,075) | (230,632,688) | ||
| 하. 퇴직연금운용자산 | (162,509,133) | (187,490,867) | ||
| 2. 이자의 수취 | 702,108,564 | 354,562,073 | ||
| 3. 이자의 지급 | (231,373,873) | (163,895,455) | ||
| 4. 법인세의 납부(환급) | 41,130,960 | 47,381,270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5,241,978,244) | (18,057,482,891)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7,947,143,028 | 27,046,280,284 | ||
| 가. 단기금융상품 | 63,915,940,028 | 18,782,642,497 | ||
| 나. 단기대여금 | 299,000,000 | 140,000,000 | ||
| 다. 장기대여금 | 153,000,000 | 57,500,000 | ||
| 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8,022,278,138 | ||
| 마. 매도가능금융자산 | 1,500,000,000 | - | ||
| 바. 관계기업투자자산 | 1,500,000,000 | - | ||
| 사. 유형자산정부보조금 | - | 43,859,649 | ||
| 아. 보증금 | 579,203,000 |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13,189,121,272) | (45,103,763,175) | ||
| 가. 단기금융상품 | 109,415,940,028 | 30,467,642,497 | ||
| 나. 단기대여금 | 211,000,000 | 343,780,000 | ||
|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69,456,000 | 8,040,516,000 | ||
| 라. 매도가능금융자산 | - | 405,000,000 | ||
| 마. 관계기업투자자산 | - | 3,000,000,000 | ||
| 바. 선급금 | 51,470,000 | - | ||
| 사. 기계장치 | 26,910,000 | 45,500,000 | ||
| 아. 차량운반구 | - | 18,250,000 | ||
| 자. 공구와기구 | 203,118,130 | 427,756,500 | ||
| 차. 비품 | 42,348,356 | 66,450,712 | ||
| 카. 건설중인자산. | 2,563,383,978 | 2,273,607,466 | ||
| 타. 회원권 | 258,566,000 | - | ||
| 파. 기타의무형자산 | 2,300,000 | 10,260,000 | ||
| 하. 보증금 | 344,628,780 | 5,000,000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8,826,583,231 | 30,903,920,222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4,014,567,265 | 37,601,374,683 | ||
| 가. 단기차입금 | 6,693,557,455 | 4,769,925,969 | ||
| 나. 장기차입금 | 7,100,000,000 | - | ||
| 다. 정부보조금 | - | 19,955,804 | ||
| 라. 보통주증자 | 224,894,050 | 6,313,995,890 | ||
| 마. 전환우선주 | - | 26,497,497,020 | ||
| 바. 전환사채 | 49,996,115,760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187,984,034) | (6,697,454,461) | ||
| 가. 단기차입금 | 4,627,557,455 | 5,026,420,956 | ||
| 나. 유동성장기부채 | 300,000,000 | 1,000,000,000 | ||
| 다. 유동리스부채 | 237,461,441 | 232,451,489 | ||
| 라. 정부보조금 | 22,965,138 | 438,582,016 | ||
| Ⅳ. 현금의 증가(감소) | (436,246,861) | (2,248,990,175) | ||
| Ⅴ. 기초의 현금 | 2,305,902,870 | 4,540,527,935 | ||
| Ⅵ.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2,056,425) | 14,365,110 | ||
| Ⅶ. 기말의 현금 | 1,857,599,584 | 2,305,902,870 |
| 재 무 상 태 표 | |
| 제 22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1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당) 기말 | 제 21(전) 기말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104,687,888,207 | 62,959,714,991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1,728,376,758 | 2,148,228,344 | ||
|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4,564,753,679 | 9,253,975,655 | ||
| 3. 재고자산 | 9,177,837,067 | 7,846,630,339 | ||
| 4. 기타유동금융자산 | 88,645,952,579 | 43,221,401,587 | ||
| 5. 기타유동자산 | 461,087,424 | 420,729,326 | ||
| 6. 당기법인세자산 | 109,880,700 | 68,749,740 | ||
| Ⅱ. 비유동자산 | 18,794,474,763 | 20,925,418,573 | ||
| 1. 유형자산 | 15,504,391,786 | 14,582,471,343 | ||
| 2. 무형자산 | 1,969,506,063 | 1,571,044,930 | ||
| 3. 비유동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11,909,475 | 36,750,771 | ||
| 4.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자산 | 185,119,950 | 3,134,771,912 | ||
| 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 | 344,124,000 | 516,150,000 | ||
| 6.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679,423,489 | 1,084,229,617 | ||
| 자 산 총 계 | 123,482,362,970 | 83,885,133,564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9,580,964,099 | 7,411,088,756 | ||
| 1. 단기차입금 | 4,380,000,000 | 2,314,000,000 | ||
| 2. 유동성장기부채 | 1,058,400,000 | 300,000,000 | ||
| 3.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674,985,466 | 4,259,725,752 | ||
| 4. 유동충당부채 | 167,384,219 | 199,221,909 | ||
| 5. 유동리스부채 | 139,102,078 | 127,319,678 | ||
| 6. 기타유동부채 | 161,092,336 | 210,821,417 | ||
| Ⅱ. 비유동부채 | 41,436,766,305 | 3,290,758,378 | ||
| 1. 장기차입금 | 6,041,600,000 | - | ||
| 2. 전환사채 | 31,078,120,985 | - | ||
| 3. 비유동충당부채 | - | 1,587,449,738 | ||
| 4. 비유동리스부채 | 218,046,727 | 137,060,897 | ||
| 5. 이연법인세부채 | 2,694,856,217 | - | ||
| 6. 순확정급여부채 | 1,404,142,376 | 1,566,247,743 | ||
| 부 채 총 계 | 51,017,730,404 | 10,701,847,134 | ||
| 자 본 | ||||
| 1. 자본금 | 4,147,656,500 | 4,096,918,500 | ||
| 2. 자본잉여금 | 148,519,602,917 | 148,367,826,818 | ||
| 3. 기타자본 | 15,800,031,401 | 27,931,412 |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17,717,680) | (683,537,400) | ||
| 5. 결손금 | (95,184,940,572) | (78,625,852,900) | ||
| 자 본 총 계 | 72,464,632,566 | 73,183,286,430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23,482,362,970 | 83,885,133,564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2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당) 기 | 제 21(전) 기 | ||
|---|---|---|---|---|
| Ⅰ. 매출액 | 25,818,432,585 | 31,468,723,444 | ||
| Ⅱ. 매출원가 | 23,998,879,657 | 28,804,277,222 | ||
| Ⅲ. 매출총이익 | 1,819,552,928 | 2,664,446,222 | ||
| Ⅳ. 판매비와관리비 | 20,820,047,014 | 18,965,543,608 | ||
| Ⅴ. 영업이익(손실) | (19,000,494,086) | (16,301,097,386) | ||
| Ⅵ. 영업외손익 | 592,044,341 | (962,772,522) | ||
| 1. 기타수익 | 2,146,927,620 | 112,306,872 | ||
| 2. 기타비용 | (430,635,850) | (1,748,660,405) | ||
| 3. 금융수익 | 555,945,855 | 711,885,111 | ||
| 4. 금융비용 | (1,680,193,284) | (38,304,100) | ||
| Ⅶ.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8,408,449,745) | (17,263,869,908) | ||
| Ⅷ. 법인세비용( 이익) | (1,729,213,985) | 203,545,950 | ||
| Ⅸ. 당기순이익(손실) | (16,679,235,760) | (17,467,415,858) | ||
| Ⅹ. 기타포괄손익 | (14,032,192) | (721,662,915) |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cr (세후기타포괄손익): | (14,032,192) | (721,662,915) | ||
| 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손익 | 120,148,088 | 12,980,085 | ||
| 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지분상품 평가손익 | (134,180,280) | (734,643,000) | ||
| XI. 총포괄이익(손실) | (16,693,267,952) | (18,189,078,773) | ||
| XII. 주당이익(손실) | ||||
| 1. 기본주당이익(손실) | (2,053) | (2,175) | ||
| 2. 희석주당이익(손실) | (2,053) | (2,175)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자 본 변 동 표
| 제 2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 이익잉여금&cr(결손금) | 총 계 |
|---|---|---|---|---|---|---|
| 2019.01.01(전기초) | 3,864,366,000 | 115,322,869,783 | 497,791,287 | 51,105,600 | (61,171,417,127) | 58,564,715,543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17,467,415,858) | (17,467,415,858) |
| 확정급여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2,980,085 | 12,980,08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지분상품 평가손익 | - | - | - | (734,643,000) | - | (734,643,000) |
| 주식매수선택권 소멸이익 | - | 64,011,097 | (64,011,097) | - | - | - |
| 종속기업임직원 주식보상비용 | - | - | 25,367,062 | - | - | 25,367,062 |
| 주식보상비용 | - | - | (29,210,312) | - | - | (29,210,312) |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 65,265,000 | 6,650,736,418 | (402,005,528) | - | - | 6,313,995,890 |
| 전환우선주의 발행 | 167,287,500 | 26,330,209,520 | - | - | - | 26,497,497,020 |
| 2019.12.31(전기말) | 4,096,918,500 | 148,367,826,818 | 27,931,412 | (683,537,400) | (78,625,852,900) | 73,183,286,430 |
| 2020.01.01(당기초) | 4,096,918,500 | 148,367,826,818 | 27,931,412 | (683,537,400) | (78,625,852,900) | 73,183,286,430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16,679,235,760) | (16,679,235,760) |
| 확정급여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20,148,088 | 120,148,08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지분상품 평가손익 | - | - | - | (134,180,280) | - | (134,180,280) |
| 주식매수선택권 소멸이익 | - | (35,605,931) | 35,605,931 | - | - | - |
| 종속기업임직원 주식보상비용 | - | - | 50,348,038 | - | - | 50,348,038 |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 3,000,000 | 235,884,980 | (13,225,980) | - | - | 225,659,000 |
| 전환우선주의 보통주전환 | 47,738,000 | (48,502,950) | - | - | - | (764,950)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15,699,372,000 | - | - | 15,699,372,000 |
| 2020.12.31(당기말) | 4,147,656,500 | 148,519,602,917 | 15,800,031,401 | (817,717,680) | (95,184,940,572) | 72,464,632,566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현 금 흐 름 표
| 제 22 기 2020년 01월 0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 제 21 기 2019년 01월 0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엔지켐생명과학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당) 기 | 제 21(전) 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4,027,241,435) | (14,992,119,966) | ||
|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14,456,845,166) | (15,152,318,963) | ||
| (1) 당기순이익(손실) | (16,679,235,760) | (17,467,415,858) | ||
| (2) 조정 | 76,737,819 | 2,806,786,791 | ||
| 가. 대손상각비 | (131,082,812) | 148,945,814 | ||
| 나. 감가상각비 | 1,767,654,793 | 1,651,546,007 | ||
| 다. 무형자산상각비 | 204,150,975 | 232,387,274 | ||
| 라. 경상개발비 | (309,296,080) | (831,362,798) | ||
| 마. 지급수수료 | 41,647,189 | 6,693,882 | ||
| 바. 주식보상비용 | - | (29,210,312) | ||
| 사. 퇴직급여 | 509,143,851 | 515,043,184 | ||
| 아. 이자비용 | 1,415,964,011 | 34,538,871 | ||
| 자. 외화환산손실 | 48,100,277 | 19,145,447 | ||
| 차.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실 | - | 3,765,229 | ||
| 카.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손실 | 257,168,773 | - | ||
| 타. 재고자산폐기손실 | - | 374,623 | ||
| 파. 무형자산손상차손 | 60,089,998 | 62,632 | ||
| 하. 기타충당부채전입 | - | 1,587,449,738 | ||
| 거. 재해손실 | 130,766,256 | - | ||
| 너. 접대비 | 370,496 | - | ||
| 더. 법인세비용 | (1,729,213,985) | 203,545,950 | ||
| 러. 이자수익 | (550,243,151) | (689,606,973) | ||
| 머. 외화환산이익 | (15,728,158) | (24,253,639) | ||
| 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 (5,702,704) | - | ||
| 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처분이익 | - | (22,278,138) | ||
| 어. 관계기업투자자산 처분이익 | (326,168,773) | - | ||
| 저. 기타충당부채환입 | (1,277,903,597) | - | ||
| 처. 잡이익 | (12,979,540) | - | ||
|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및 부채의 변동 | 2,145,652,775 | (491,689,896) | ||
| 가. 매출채권 | 4,571,578,400 | (1,253,557,795) | ||
| 나. 미수금 | 74,914,635 | (15,245,006) | ||
| 다. 선급금 | (4,485,589) | (63,032,797) | ||
| 라. 선급비용 | (11,239,268) | (9,158,308) | ||
| 마. 반환제품회수권 | 26,842,340 | (177,106,370) | ||
| 바. 재고자산 | (1,331,206,728) | (719,266,012) | ||
| 사. 매입채무 | (1,870,737,533) | 1,754,809,952 | ||
| 아. 미지급금 | 996,633,659 | (249,359,283) | ||
| 자. 예수금 | 8,282,919 | 48,809,647 | ||
| 차. 선수금 | (58,012,000) | 32,035,940 | ||
| 카. 환불부채 | (31,837,690) | 199,221,909 | ||
| 타. 정부보조금 | 292,132,838 | 378,281,782 | ||
| 파. 퇴직금의 지급 | (354,704,075) | (230,632,688) | ||
| 하. 퇴직연금운용자산 | (162,509,133) | (187,490,867) | ||
| 2. 이자의 수취 | 702,108,564 | 354,562,073 | ||
| 3. 이자의 지급 | (231,373,873) | (146,981,806) | ||
| 4. 법인세의 납부(환급) | 41,130,960 | 47,381,270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5,233,730,505) | (17,935,302,816)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7,947,143,028 | 27,046,280,284 | ||
| 가. 단기금융상품 | 63,915,940,028 | 18,782,642,497 | ||
| 나. 단기대여금 | 299,000,000 | 140,000,000 | ||
| 다. 장기대여금 | 153,000,000 | 57,500,000 | ||
| 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 | 8,022,278,138 | ||
| 마. 매도가능금융자산 | 1,500,000,000 | - | ||
| 바. 관계기업투자자산 | 1,500,000,000 | - | ||
| 사. 유형자산정부보조금 | - | 43,859,649 | ||
| 아. 보증금 | 579,203,000 |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13,180,873,533) | (44,981,583,100) | ||
| 가. 단기금융상품 | 109,415,940,028 | 30,467,642,497 | ||
| 나. 단기대여금 | 211,000,000 | 228,000,000 | ||
| 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69,456,000 | 8,040,516,000 | ||
| 라. 매도가능금융자산 | - | 405,000,000 | ||
| 마. 관계기업투자자산 | - | 3,000,000,000 | ||
| 바. 선급금 | 51,470,000 | - | ||
| 사. 기계장치 | 26,910,000 | 45,500,000 | ||
| 아. 차량운반구 | - | 18,250,000 | ||
| 자. 공구와기구 | 203,118,130 | 427,756,500 | ||
| 차. 비품 | 34,100,617 | 60,050,637 | ||
| 카. 건설중인자산 | 2,563,383,978 | 2,273,607,466 | ||
| 타. 회원권 | 258,566,000 | - | ||
| 파. 기타의무형자산 | 2,300,000 | 10,260,000 | ||
| 하. 보증금 | 344,628,780 | 5,000,000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8,826,583,231 | 30,903,920,222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4,014,567,265 | 37,601,374,683 | ||
| 가. 단기차입금 | 6,693,557,455 | 4,769,925,969 | ||
| 나. 장기차입금 | 7,100,000,000 | - | ||
| 다. 정부보조금 | - | 19,955,804 | ||
| 라. 보통주증자 | 224,894,050 | 6,313,995,890 | ||
| 마. 전환우선주 | - | 26,497,497,020 | ||
| 바. 전환사채 | 49,996,115,760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187,984,034) | (6,697,454,461) | ||
| 가. 단기차입금 | 4,627,557,455 | 5,026,420,956 | ||
| 나. 유동성장기부채 | 300,000,000 | 1,000,000,000 | ||
| 다. 유동리스부채 | 237,461,441 | 232,451,489 | ||
| 라. 정부보조금 | 22,965,138 | 438,582,016 | ||
| Ⅳ. 현금의 증가(감소) | (434,388,709) | (2,023,502,560) | ||
| Ⅴ. 기초의 현금 | 2,166,374,088 | 4,189,876,648 | ||
| Ⅵ.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3,608,621) | - | ||
| Ⅶ. 기말의 현금 | 1,728,376,758 | 2,166,374,088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
| <결손금처리계산서> |
| 제 22 기 (2020. 01. 01 부터 2020. 12. 31 까지) |
| 제 21 기 (2020. 01. 01 부터 2020. 12. 31 까지) |
| (단위 : ) |
| 과 목 | 제 22 기 | 제 21 기 | ||
|---|---|---|---|---|
| (처분예정일 : 2021년 3월 31일) | (처분확정일 : 2020년 3월 24일) | |||
| --- | --- | --- | --- | --- |
| I. 처리전결손금 | 95,191,454,739 | 78,632,367,067 | ||
| 1. 전기이월결손금 | 78,632,367,067 | 61,177,931,294 | ||
| 2.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20,148,088) | (12,980,085) | ||
| 3. 당기순손실 | 16,679,235,760 | 17,467,415,858 | ||
| II. 결손금처리액 | - | - | ||
| III. 차기이월결손금 | 95,191,454,739 | 78,632,367,067 |
&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
해당사항 없습니다.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cr■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 : 사업목적>&cr1. 동물약품 제조 및 판매 2. 화학약품 제조 및 판매 3. 식품, 건강보조식품, &cr 식품첨가물 제조 및 판매업 4.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5. 의약외품 제조 및 판매업 6.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7. 각 호에 관련된 무역업 8. 각 호에 관련된 무역대리업 9.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10. 부동산임대업 11. 건강기능식품 수입업 12. 원료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13.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 |
<제2조 : 사업목적>&cr1. 의약품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2. 원료의약품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3. 의약외품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4. 시약, 진단시약, 진단기기의 연구, 개발, 제조, 판매 및 서비스업 5. 백신, 화합물, 천연물, 기초의학물질 및 &cr 생물학적제제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6.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건강식품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7. 식품, 식품첨가물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8. 동물약품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9. 화학약품, 화공약품, 농예약품, 종자의 연구, &cr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0. 첨단소재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1. 화장품원료, 화장품, 기능성 화장품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2. 의료기기, 동물용 의료기기, 의료용구, 위생용품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3. 디지털의료기기, IT기기의 연구, 개발, 제조 및 판매업 14. 환경기기, 관련 용품의 연구, 개발, 제조, 판매 및 서비스업 15. 헬스케어 및 디지털헬스케어업 16. 위탁생산(CMO), 위탁개발(CDO), &cr 위탁개발생산(CDMO), 임상시험수탁(CRO)업 17. AI를 활용한 신약개발 플랫폼업 18. 국내외 기술거래 및 중개업 19. 지주회사 설립 및 지주회사 사업 20. 액셀러레이터 활동(창업자 선발, 보육, 투자 등) 및 투자조합 출자 21. 팁스(TIPS)운영업 22. 통신판매업, 통신판매중개업, &cr 인터넷 전자상거래업 및 전자금융업 23. 연구, 조사 및 정보 관련 서비스업 24. 컨설팅, 교육, 연수 및 관련 서비스업 25. 건설업, 건축업, 부동산 개발업,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26. 각 호에 관련된 위탁제조판매업 27. 각 호에 관련된 수입판매업 28. 각 호에 관련된 무역업 및 무역대리업 29. 각 호에 관련된 국내외 투자업, 투자중개업 및 부대사업 일체 |
1. 혁신형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cr 성장하기 위한 정관 정비&cr&cr2. 사업목적 다각화를 통한 &cr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으로 &cr 도약&cr&cr3.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실현&cr&cr4. 혁신 및 글로벌 성장의 기반 구축&cr&cr5. 사업목적 세분화로 각 부문별 &cr 사업계획의 구체화 전략 |
| <제4조 : 공고방법>&cr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www.enzychem.com)에 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매일경제신문에 한다. | <제4조 : 공고방법>&cr회사의 공고는 인터넷 홈페이지(www.enzychem.co.kr)에 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매일경제신문에 한다. | 회사 공고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변경 |
| <제8조의3 :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에 관한 종류주식>&cr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상환주식의 발행한도는 6,250,000주로 한다. | <제8조의3 :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상환에 관한 종류주식>&cr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상환주식의 &cr 발행한도는 10,000,000주로 한다. | 발행 주식 수 변경 |
| <제8조의4 :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cr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전환주식의 발행한도는 6,250,000주로 한다. | <제8조의4 :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cr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전환주식의 &cr 발행한도는 10,000,000주로 한다. | 발행 주식 수 변경 |
| <제8조의5 :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에 관한 종류주식>&cr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무의결권&cr 배당우선 주식의 발행한도는 6,250,000주&cr 로 한다. | <제8조의5 :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에 관한 종류주식>&cr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무의결권 &cr 배당우선 주식의 발행한도는 10,000,000주로 &cr 한다. | 발행 주식 수 변경 |
| <제8조의6 :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 및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cr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상환전환&cr 주식의 발행한도는 6,250,000주로 한다. | <제8조의6 : 이익배당, 의결권 배제 및 주식의 상환 및 전환에 관한 종류주식>&cr② 제5조의 발행예정주식총수 중 상환전환주식의 &cr 발행한도는 10,000,000주로 한다. | 발행 주식 수 변경 |
| <제8조의7 : 주식 등의 전자등록>&cr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 <제8조의7 : 주식 등의 전자등록>&cr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법령에 따른 등록의무를 부담하지 않는 주식 등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 상법개정에 따른 조문정비 : &cr비상장 사채 등 의무등록 대상이 아닌 주식등에 대해서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한다. |
| <제12조 : 신주의 배당기산일>&cr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연도의 직전영업연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 <제12조 : 신주의 배당기산일>&cr① 회사는 배당기준일 현재 발행(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된 동종 주식에 대하여 발행일에 관계없이 모두 동등하게 배당한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배당기준일을 정하는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그 배당기준일까지 발행한 신주에 대하여는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 |
상법개정에 따른 조문정비 :&cr동등배당 원칙을 명시함. |
| <제14조 :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①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제14조 :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①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이사회 결의로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볼 수 있다. ②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하는 경우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3개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③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 또는 날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상법개정에 따른 조문정비 :&cr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을&cr확보하기 위하여 조문을 정비함. |
| <제15조 : 전환사채의 발행>&cr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제15조 : 전환사채의 발행>&cr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 상법개정에 따른 조문정비 :&cr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경우&cr이자의 지급에 관한 내용을 삭제함. |
| <신설 제17조 : 교환사채 발행>&cr- | <신설 제17조 : 교환사채 발행> ①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사채의 액면 총액이 &cr300,000,000,000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교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교환사채의 발행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
정관 내 사채발행 관련 제 규정 &cr일괄정비 |
| <제19조 : 소집시기>&cr①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연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제19조 : 소집시기>&cr회사는 매결산기마다 정기주주총회를 소집하여야 하고, 필요에 따라 임시주주총회를 소집한다. | 상법개정에 따른 조문정비 :&cr정기주주총회 개최시기의 유연성을 &cr확보하기 위하여 조문을 정비함. |
| <제36조 : 이사의 직무와 대표이사의 직무 대행>&cr부회장, 사장,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및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 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제36조 : 이사의 직무와 대표이사의 직무 대행> &cr①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한다. ② 대표이사의 유고 시에는 부회장,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의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대표이사 유고시 직무대행 재정비 |
| <제44조 : 감사의 수와 선임·해임>&cr②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하며, 감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과는 구분하여 상정, 의결하여야 한다. ③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제1항의 감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다만, 소유주식수의 산정에 있어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있는 주식의 수는 합산한다. |
<제44조 : 감사의 수와 선임·해임>&cr②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해임하며, 감사의 선임·해임을 위한 의안은 이사의 선임 또는 해임을 위한 의안과는 별도로 상정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③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④ 감사의 해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⑤ 제3항과 제4항의 감사의 선임 또는 해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수를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상법개정에 따른 조문정비 :&cr감사선임에 관한 조문정비&cr&cr전자투표 도입시 감사선임의 주주총회 결의 요건 완화에 관한 내용을 반영함. |
| <제54조 : 이익배당>&cr③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 <제54조 : 이익배당>&cr③ 제1항의 배당은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배당기준일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 상법개정에 따른 조문정비 :&cr배당기준일을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날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함. |
| <신설 부칙 제1조 : 시행일> | <신설 부칙 제1조 : 시행일>&cr이 정관은 2021년 3월 31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 <신설 부칙 제2조 : 감사의 선임 ·해임에 관한 적용례> | <신설 부칙 제2조 : 감사의 선임 ·해임에 관한 적용례> ① 제44조 제3항, 제5항의 개정규정은 이 정관 시행 이후 선임하는 감사부터 적용한다. ② 제44조 제4항, 제5항의 개정규정은 이 정관 시행 당시 종전 규정에 따라 선임된 감사를 해임하는 경우에도 적용한다. |
부칙 신설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cr■ 제3호 의안 : 감사선임의 건&cr 제3-1호 의안 : 상근감사 강황배 선임의 건&cr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강황배 | 1966.08.15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강황배 | 온누리&cr세무회계사무소&cr세무사 | 1993~1998&cr2009~현재&cr2015~현재 | (주)SK증권&cr온누리 세무회계 사무소 세무사&cr(주)엔지켐생명과학 감사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강황배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강황배 감사 후보는 세무사로 오랜 기간 회계 및 세무 분야에 종사해오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었습니다. 따라서 준법경영과 지속가능경영이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는 가운데 강황배 감사 후보는 당사의 준법경영체계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이 가능한 전문가라고 판단합니다. 향후 전문성과 독립성을 바탕으로 당사의 준법 의무 준수 등을 수행하는 감사로서의 역할이 기대되어 감사 후보로 추천합니다.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강황배 감사.jpg 확인서_강황배 감사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지 아니한 경우>
| 선임 예정 감사의 수 | (-명)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cr■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명( 2명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7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명( 2명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7.9억원 |
| 최고한도액 | 40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cr■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cr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억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억원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24백만원 |
| 최고한도액 | 1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cr
11_주식매수선택권의부여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cr■ 제6호 의안: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및 부여 승인의 건&cr 제6-1호 의안 :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승인의 건&cr 제6-2호 의안 : 등기임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cr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당사는 2021년 3월 12일 이사회 결의로써 당사의 경영 및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기여할 능력을 갖춘 임직원에게 높은 경영 성과 유도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을 위한 보상 및 동기부여를 목적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였습니다.
해당 안건은 2021년 3월 12일 이사회에서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일 이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승인받기 위한 것이며,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기 공시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관한 신고' 공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 성명 | 직위 | 직책 | 교부할 주식 | |
|---|---|---|---|---|
| 주식의종류 | 주식수 | |||
| --- | --- | --- | --- | --- |
| 오혜영 | 등기임원 | 사외이사 | 보통주 | 3,000 |
| 김○○ | 당사 임직원 | 부사장 | 보통주 | 5,000 |
| 박○○ | 당사 임직원 | 전무 | 보통주 | 5,000 |
| 강○○ | 당사 임직원 | 전무 | 보통주 | 3,000 |
| 양○○ | 당사 임직원 | 상무 | 보통주 | 3,000 |
| 정○○ | 당사 임직원 | 상무 | 보통주 | 3,000 |
| 신○○ | 당사 임직원 | 상무 | 보통주 | 5,000 |
| 윤○○ | 당사 임직원 | 이사 | 보통주 | 1,000 |
| 김○○ | 당사 임직원 | 이사 | 보통주 | 2,000 |
| 조○○ | 관계사 임직원 | COO | 보통주 | 5,000 |
| 최○○ | 관계사 임직원 | 전무 | 보통주 | 3,000 |
| 윤○○ | 관계사 임직원 | 사내변호사 | 보통주 | 2,000 |
| 김○○ | 관계사 임직원 | 직원 | 보통주 | 2,000 |
| 박○○ | 관계사 임직원 | 직원 | 보통주 | 2,000 |
| 총( 14 )명 | - | - | - | 총 44,000 주 |
- 등기임원 오혜영 사외이사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은 금번 주주총회 승인을 통해 부여할 예정입니다.&cr- 2021년 3월 12일 이사회 결의에 의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당사 및 관계사 임직원에 대한 승인입니다.&cr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행사기간 및 기타 조건의 개요&cr&cr1) 등기임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부여방법 | - 신주교부 | -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 보통주&cr- 교부할 주식의 수 : 3,000주 | - |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금번 주주총회 승인 후 부여 예정&cr&cr-행사가격 : 상법 제340조의2 제4항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7 제3항의 규정(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일 직전 2개월, 1개월 및 1주일간의 거래량 가중평균종가의 산술평균 가격)을 준용하여 산정 예정임&cr&cr행사기간 : 금번 주주총회 승인 후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1년이내에 행사 할 수 있으며, 부여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음 | - |
| 기타 조건의 개요 |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cr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cr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cr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cr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cr- 기타 세부사항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제반 법규, 당사 정관, 계약서 등에 정하는 바에 따름 | - |
&cr2) 당사 및 관계사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부여방법 | - 신주교부 |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 보통주&cr- 교부할 주식의 수 : 41,000주 | |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행사가격 : 97,100원&cr행사기간 : 2023.03.12 ~ 2024.03.11 | |
| 기타 조건의 개요 | -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cr1.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 또는 사직한 경우&cr2.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cr3. 회사의 파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cr4.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cr- 기타 세부사항은 주식매수선택권과 관련된제반 법규, 당사 정관, 계약서 등에 정하는 바에 따름 |
&cr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 총발행&cr주식수 |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 부여가능&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8,278,351 | 발행주식총수의 15% | 기명식 보통주 | 1,241,752 | 1,188,752 |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 사업년도 | 부여일 | 부여인원 | 주식의&cr종류 | 부여&cr주식수 | 행사&cr주식수 | 실효&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2018년 | 2018.03.22 | 1명 | 보통주 | 3,000 | - | 3,000 | - |
| 2018년 | 2018.06.29 | 3명 | 보통주 | 5,000 | 1,000 | 3,000 | 1,000 |
| 2019년 | 2019.10.02 | 4명 | 보통주 | 10,000 | - | - | 10,000 |
| 2019년 | 2019.11.04 | 1명 | 보통주 | 1,000 | - | - | 1,000 |
| 2021년 | 2021.03.12 | 13명 | 보통주 | 41,000 | - | - | 41,000 |
| 계 | - | 총(22)명 | 총(60,000)주 | 총(1,000)주 | 총(6,000)주 | 총(53,000)주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년 03월 2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는 주주총회 1주간 전인 2021년 3월 23일에 공시사이트 (dart.fss.or.kr)와 &cr 홈페이지 (www.enzychem.co.kr) 에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와 (별도)감사보고서, 사업보고서를 게재할 예정입니다.&cr&cr- 제출(예정)일에 제출할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이전 보고서입니다.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정정보고서는 &cr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cr
당사는 제22기 정기주주총회에 이어 이번 주주총회에도 주주님께서 &cr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도록 &cr 전자투표제도(상법 제368조의 4)를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주주총회에 참석이 어려우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일 전에 전자투표를 통해 &cr 귀중한 의결권을 행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cr
가.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s://vote.samsungpop.com
모바일 주소: https://vote.samsungpop.com
※ 관리업무는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1년 3월 18일 9시 ~ 2021년 3월 30일 17시
-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 주주총회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cr&cr당사가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 당사는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포함한 주요 경영활동 관련 일정을 주요 경영진 및&cr 사외이사의 외부일정에 따라 사전에 확정하였습니다. &cr&cr-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해보았으나, 결산 일정 지연, &cr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수령일 등의 기확정된 업무일정에 따라 날짜 변경이 &cr 불가하여 부득이 주주총회 집중일에 개최하고자 합니다. &cr&cr- 향후에는 주주들의 원활한 주주권 행사와 주주총회 참석기회 보장을 위하여 &cr 가급적 주주총회집중일이 아닌 날에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cr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에 관한 안내&cr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확산에 따라,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주주총회장에 체온계 및 손소독제를 비치할 예정이며 당일 발열, 기침 및 &cr 기타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출입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cr
- 주주총회장 입장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미착용&cr 시 입장을 제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cr
-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차단을 위하여 현장 참석보다는 위임장을 활용한 의결권
행사를 권장드립니다.&cr
- 주주총회 개최 전 확진자 발생 등에 따른 불가피한 장소 변경이 있는 경우,
직원의 안내에 따라 변경된 장소로 이동하여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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