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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AN CO.,LTD — M&A Activity 2019
Jul 1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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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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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설명서 1.5 (주)두산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대표이사등의확인.LCommon:정정신고(발행조건및가액이확정된경우).LCommon 투 자 설 명 서 &cr;2019년 07월 17일&cr; ( 발 행 회 사 명 )&cr;(주)두산 ( 증권의 종목과 발행증권수 )&cr;기명식 보통주식 85,713,350주 &cr;기명식 우선주식 25,362,950주 ( 모 집 또는 매 출 총 액 )&cr;기명식 보통주 : 192,841,010,657원 &cr;기명식 우선주 : 42,996,384,458원 &cr;총 : 235,837,395,115원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cr; 2019년 07월 17일 2. 모집가액 :&cr; 기명식 보통주 : 2,250원&cr;기명식 우선주 : 1,695원 3. 청약기간 :&cr; 2019년 08월 13일(분할승인 주주총회일) 4. 납입기일 :&cr; 2019년 10월 01일(분할기일) 5.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열람장소&cr; 가. 증권신고서 :&cr;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일괄신고 추가서류 :&cr; 해당사항 없음 다. 투자설명서 :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cr;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주)두산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6. 안정조작 또는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이 투자설명서에 대한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이 투자설명서의 기재사항은 청약일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lick◆ 『투자결정시 유의사항』 삽입 10601#투자결정시유의사항.dsl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click◆ 대표이사 등이 서명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대표이사등확인서명_투자설명서.jpg 대표이사등확인서명_투자설명서 【 본 문 】 ◆click◆ 『본문』 삽입 10601#본문.dsl 6_본문-분할의경우 요약정보 Ⅰ. 핵심투자위험 사업위험 [분할회사 공통 사업위험]&cr; &cr;<해외 경기회복 둔화 및 경기침체 현상으로 인한 수출 감소 위험>&cr; 1-1. 2019년 4월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18년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는 3.6%를 기록하였으며, 2019년과 2020년은 각각 3.3%, 3.6%로 예상되었습니다. 무역시장의 긴장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no-deal 브렉시트 위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 등으로 인한 금융시장 심리 악화를 반영하여 주요 선진국의 경제성장률은 2018년 2.2%, 2019년 1.8%, 2020년 1.7%로 점차 둔화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향 후 해외 경기둔화 및 경기침체 현상이 지속되어 수출이 둔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 이 있습니다.&cr;&cr; < 환율 변동이 수출실적에 미치는 위험>&cr; 1-2. 당 사 의 주요 제품 군인 동박, 동 박적 층판, 유압 기기 및 유압부품, 발전설비, 건설기계, 엔진 등의 제조는 원재료 가공 이후 완성된 제품을 수출하므로 환율 변동이 당사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세계 주요 시장에서 당사의 수출품들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개도국들의 환율 변동은 우리나라의 수출액 및 당사의 수출실적 증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출 경쟁국가인 중국이나 일본 등의 통화가치가 상승하면, 미국, 유럽 등의 지역에서 경쟁 국가의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국내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국내 수출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경쟁국가의 통화가치가 하락하면 국내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어 수출이 감소하고, 당사의 매출이 감소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분할신설회사 사업위험_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cr;&cr; <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각국의 정책적인 지원 축소 위험>&cr; 1-3. 분할신설회사의 사업 부문 중 전지박,동박 부문은 전기차용배터리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인 전지박,동박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는 전방산업인 전기차 시장 성장과 연관성이 높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각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및 세제 혜택 등을 바탕으로 전기차 시장은 2016년 대비 2017년에 30.1% 성장하였으며, 2018년~2025년까지 연평균 25.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이러한 정책적 지원이 축소되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 < 저유가 기조에 따른 전기차용 2차전지 시장 축소 위험>&cr; 1-4. 전기차용 2차전지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시장 기대감은 지속되고 있으나, 저유가 기조로 인해 전기차용 2차전지 시장 성장성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야기 되고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 유가는 2014년 상반기 유가의 55~65% 수준을 보이고 있어 과거에 비해 내연기관 차량 유지비 부담이 감소하는 추세 에 있으며, 이러한 산업 환경은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전기차의 대체 효과를 축소시켜 상대적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에도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습니다.&cr;&cr; < ESS시장 관련 위험>&cr; 1-5. 분할신설회사의 전지박, 동박 부문이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전지박, 동박은 전기차 뿐만 아니라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실적은 전기차 시장의 성장뿐만 아니라 시장 초기단계에 있는 ESS에 사용되는 대형 리튬 2차전지 시장의 성장 추세에도 영향 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튬이온전지 ESS 시장은 2017년 4.5GWh에서 2025년 92GWh로 연평균 46%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ESS 전지 시장의 확대에 따라 분할신설회사 주요 매출처의 ESS 수주 증가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실적 또한 증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ESS 시장이 아직 초기 형성 단계이므로 시장의 활성화 및 안정화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으며, 이에 따른 ESS 수요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ESS 시장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화장품시장 성장 둔화 위험>&cr; 1-6. 분할신설회사의 사업 중 화장품 소재 사업은 화장품 산업에 영향을 받습니다. 화장품 산업은 화장품에 대한 필수재 인식 고취, 여성 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 소비 계층의 확대, 온/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등의 영향으로 지속 성장하는 시장 입니다. 그러나, 대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경기가 악화되거나 국내외 경제가 침체될 경우 화장품 산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도 악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 <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관련한 위험>&cr; 1-7.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및 인식에 영향 을 받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고령화사회로의 진입 뿐만아니라 웰빙 트렌드로 인한 다양한 계층으로의 관심 확산으로 인하여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건강기능식품의 성장과 더불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되는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신고 건수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습니다. 향후 부작용 신고 건수의 증가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 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거나 침체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 < 제약산업의 성장성 둔화 위험>&cr; 1-8.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제약소재 사업은 전방산업인 제약산업에 영향을 받습니다. 제약산업은 국민 건강 및 질병 치료에 필수적이라는 산업 특성상 경기 순환에 따른 민감도가 높지 않으나, 인구통계학적인 특성에 큰 영향 을 받습니다. 현재 인구고령화,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국내 의약품 시장은 2000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시장규모 2016년 21조 7,256억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 의약품 시장은 2000년대 후반까지 7~8% 수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나 2010년부터 성장률이 점차 낮아져, 2018년에는 1조1,249억달러(전년대비 6.39%)의 시장규모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및 해외 제약시장의 전반적인 성장률 둔화 추세에 대응 하기 위하여 제약업계는 신약개발을 위한 높은 수준의 R&D 투자, 생산 및 품질관리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한 이머징마켓 진출, 높은 치료율과 낮은 부작용을 보이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국내 제약산업 전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체 제약산업이 위축되거나 시장성장률이 둔화되는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제약소재 사업부문 영업성과 및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cr; < 디스플레이 패널산업 성장 제한 가능성에 관한 위험>&cr; 1-9.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OLED사업은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및 해당 시장의 전방산업인 TV, PC 및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의 업황에 영향을 받습니다. TV, 스마트폰 등 전방산업의 고사양 제품 생산 수요로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 및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 내 OLED 패널 채택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패널 산업의 전방산업인 TV, 스마트폰 등의 전자제품 보급화가 상당 수준 진행된 점, 전방 전자제품 산업에 대한 민간 소비심리 둔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패널산업 성장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존재 함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cr;&cr; [분할신설회사 사업위험_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cr;&cr; < 주요 사업이 초기 단계 시장에 따른 위험>&cr; 1-10.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분야는 연료전지 제조 및 판매입니다. 연료전지 시장은 초기 단계의 시장으로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장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기 불황 등의 이유로 분할신설회사가 속한 신ㆍ재생에너지 또는 연료전지 관련 시장의 성장이 지연되거나 성장세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 < 정책 변화에 따른 시장 침체 위험>&cr; 1-11.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신ㆍ재생에너지의 하나로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사업은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정책과 밀접한 연 관 을 가 지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신ㆍ재생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나, 향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축소 및 정책 기조가 변경될 경우 분할신설회사가 속한 산업이 침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분할신설회사의 실적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 < 대체 산업의 침투 가능성 관련 위험>&cr; 1-12.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신ㆍ재생에너지의 하나로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사업은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정책과 밀접한 연 관 을 가 지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신ㆍ재생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나, 향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축소 및 정책 기조가 변경될 경우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이 침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분할신설회사의 실적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 [분할존속회사 사업위험_주식회사 두산]&cr;&cr;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 상표권 사용료 위험>&cr; 1-13. 당사는 두산계열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로서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건설(주) 등 주요 계열사들의 대주주인 두산중공업(주)에 대한 지분을 2019년 1분기말 기준 33.79% 를 보유하고 있으며 별도 기준 총자산의 약 39 .1% 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투자지분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기반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 상표권 사용료 등이 있습니다. 당사 별도 기준 사업부문의 주요 수입원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및 상표권(Brand)사용 수익으로 안정적인 수익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자회사의 경영실적에 연동되며, 이러한 자회사의 경영실적은 당사의 수익성에 밀접한 영향을 미칩니다. 상표권사용료는 계열회사의 매출액에 비례하며 당사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들이 해당 시장내에서 안정적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는 대기업임을 감안하면, 매년 300~400억원 내외의 Brand Fee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되나, 계 열사들의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매출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상표권 사용료 수익 또한 감소 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당사가 영위하는 자체사업부문의 위험>&cr; 1-14 . 당사는 2019년 1분기말 기준 두산중공업 등 22개 계열사를 포함하는 두산그룹의 모회사임 과 동시에 자체 사업부분을 영위하는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전자BG, 모트롤BG, 산업차량BG, 디지털이노베이션BU 등의 자체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전자소재부문은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 산업으로 생산 가동 시스템 차질, 신규 경쟁업체의 진입 등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고, 모트롤 부문의 유압기기 산업은 건설기계 산업 동향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수급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산업차량 사업은 광범위한 분야의 수요에 영향을 받아 경기변동에 민감한 리스크가 존재하며, 정보통신 부문의 IT시장은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 및 정책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어 당사의 정보통신 사업에 변동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기타 사업 부문 주요 종속회사인 (주)오리콤이 영위하고 있는 광고 사업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 악화 등의 외부 환경에 따라 실적 부진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타사업부문 중 화공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두산메카텍(주) 국내외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화공기기 사업 부문의 경우 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 위축으로 지속적인 성장은 둔화되고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당사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영위하는 발전산업 및 수주관련 위험>&cr; 1-15.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영위하는 발전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 기간 산업 및 수출전략 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당사의 발전사업부문은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한 결과 2019년 1분기 수출비중이 약 62.2%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규 수주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 기인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향후 수출비중의 추가적 증가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주력인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EPC업체로서의 사업지위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다만 세계 경제성장폭이 여전히 낮은 수준인 바,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발전부문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두산중공업의 2019년 1분기말 수주 잔고는 안양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신고리 #5,6 NSSS 변경계약 등의 신규 체결에도 불구 전기말 대비 1조 221억원 감소한 14조 6,79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두산중공업의 지속적 수주잔고 감소는 당사의 연결기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17년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탈원전, 탈화력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전환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원전/석탄발전 프로젝트 진행에 불확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이는 두산중공업의 국내 원전 및 화력발전소 관련 수주 감소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cr;&cr; <당사의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가 영위하는 건설기계 산업의 위험>&cr; 1-16. 당 사 의 종 속 회 사 인 두 산인프라코어는 건설기계사업부문 및 엔진사업부문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 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하며 생산을 위한 대규모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시장 보다는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적인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 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2019년 1분기 기준 두산인프라코어의 연결기준 총 매출액 중 건설기계부문이 2조 563억원 으로 총 매출액의 약 94.21%를 차지 하며 두산인프라코어의 주요 사업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기계 수요는 굴삭기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건설기계 수요에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이며 이에 따라 수요의 변동이 심하고 3년~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수요가 급변하는 등 수요 예측을 하기 힘든 시장입니다. 국내 엔진시장은 '15년 10월에 Tier-4 Final 배기 규제가 발효되었으며, 신규 배기 규제 도입에 따른 신규 모델 가격 인상을 우려한 고객의 장비 교체 수요 증가로 한동안 성장하였으나 최 근에는 전방산업의 정체에 따라 최근까지 저성장 국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북미시장의 경우 주택 건설시장의 지속적 호황으로 건설 및 조경용 수요비중이 높은 소형 건설장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2017년 이후 중국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건설기계사업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경기변동에 민감한 건설산업 및 석유, 가스 등 자원개발 사업 변동에 따라 두 산인프라코어가 속한 산업에 변동이 올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당사의 자회사인 두산건설 관련 위험>&cr; 1-17.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두산건설이 영위하는 건설산업은 향후 경제성장, 건설,부동산 경기 등 거시환경의 변화에 따라 당사가 속한 사업의 수익성도 변동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또한, 건설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두산건설의 차입금 감축 노력에 따라 건설 이외 사업부문 매각은 직접적인 매출과 영업이익 창출력의 저하요인이고, 이는 사업다변화 수준, 경기민감도, 영업실적의 변동성 측면에서 당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면세점 사업 관련 위험>&cr; 1 -18. 당사는 2015년 11월 동대문 두산타워를 입지로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를 획득한 바 있으며 2018년 6월 1일을 합병기일로 당사가 흡수합병한 두타몰(주)(합병 이전 당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가 면세점 부지를 제공해 왔습니다. 두타면세점은 동대문 지역이 연간 71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인 점과, 쇼핑의 메카인 동대문 상권과의 시너지를 계획하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두 타면세점이 위치한 동대문의 소비패턴, 중국의 금융시장 불안과 경기둔화세, 중국이 방한 관광객 규제 정책 은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서울에 4개 업체가 더 들어섬에 따라 신규로 추가되는 면세점으로 인해 경쟁이 심 화 되고 있는바, 당사의 자회사인 두타면세점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중국 경기 변동 및 사드 보복관련 위험> &cr;1-19. 당사의 면세점 매출은 2018년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31%를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변동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사드 배치 관련 중국 정부의 보복 조치에 따라 2017년 중국인 관광객의 증가세가 둔화된 바와 같이 중국경기 둔화 및 중국 정부의 정치적 보복 조치는 당사 상품 및 서비스 수요 감소를 야기할 수 있고, 이는 당사의 사업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19년 1월부터 중국에서 시행되는 전자상거래법의 시행으로 따이공에게 사업자 등록, 허가취득, 세금납부 등의 의무가 부여될 경우 수요 측면에서 따이공 영업활동이 위축되게 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위험 [분할회사 공통 회사위험]&cr; &cr;<내부거래에 관한 이해상충 이슈>&cr; 2-1. 당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해 상법 및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규와 이사회 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규정 등 관련 사내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이하 분할신설회사)는 해외법인을 포함한 관계사 거래와 관련해서 상법 상의 상장회사 이해관계자 거래 규제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의 대규모 내부거래 공시 및 부당지원행위 규제 등을 모두 준수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당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내부거래 비중이 증가할 경우, 관계회사 및 종속회사의 경영실적이나 투자계획, 경영전략 등에 영향을 받아, 당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최대주주 등의 지배력 관련 위험>&cr; 2-2.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통주 기준 47.2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본 인적분할 후 신설회사 지분을 동일하게 보유하게 됩니다. (박정원 등 10명은 2019년5월 28일 당사의 보통주 총 70만주(지분율 3.84%)를 매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2019년 5월 31일 공시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및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당사에 대한 지배력이 확대된 후 배당수익, 임대수익, 용역수익 등의 거래 시 거래조건 등에 대한 합리성 및 적정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높아진 지배력을 이용한 부적절한 내부 거래 내지 부당한 부의 이전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실제 해당 사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의 평판 하락 등과 같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으로 인한 우발채무 현실화 관련>&cr; 2-3. 2019년 1분기말 기준 분할전회사인 (주)두산 및 연결기준 종속회사는 총 1,404,640백만원 상당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 계류 중 이며, 현재로서는 소송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해당 소송 등의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의 최종 결과를 예상하기 어렵고, 당사가 부담할 금액이 불확실하므로 당사에 미칠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으나, 소 송 등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이 현실화 될 경우 당사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두산그룹의 평판 악화 가능성에 따른 위험>&cr;2-4. 두산그룹 은 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주) 두산건설㈜, ㈜오리콤 총 6개의 상장회사와 17개 의 비상장 회사를 포함하여 총 23개 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계열 관계사의 경영성과나 평판이 악화될 경우 직ㆍ간접적인 영향 을 받을 수 있습니다. &cr;&cr; [분할신설회사 회사위험_두산솔루스(주)(가칭)]&cr;&cr; <사업포트폴리오 관련 위험>&cr; 2-5. 분할신설회사는 다각화된 사업구조를 통해 개별 사업부문의 실적가변성에 대한 위험을 상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각화된 사업구조에도 불구, 주요 사업부문의 대내외적인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2018년도의 매출액이 전년도 대비 351억원 감소 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모든 사업부문이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실적이 부진하게 될 경우, 분할신설회사 전체 매출액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수익성 관련 위험>&cr; 2-6. 분할신설회사는 2017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라인 증설 및 바이오 부문 제품 포트폴리오의 변화로 전년도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329억원, 200억원 증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듬해인 2018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내부적 원가절감으로 인한 분할신설회사 소재 사용량 감소 및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인한 바이오 부문의 매출 감소로 인해 전년도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351억원, 254억원 감소 하였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영위산업 특성상 전방산업의 업황과 매출처의 사업전략 등의 변화에 따른 실적 가변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합니다.&cr;&cr; <매출처 편중 관련 위험>&cr; 2-7. 분할신설회사의 OLED 사업부문은 국내 대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고정거래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 출처 다각화 시도에 따른 해외 고객사에 대한 매출 비중 증가로 2019년 상반기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매출 비중은 2018년 95.5%에서 2019년 5월말 기준 66.6%까지 감소 하였습 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삼성디스플레이와의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통해 구축한 시장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2018년 하반기 해외고객사에 HBL(Hole Blocking Layer, 정공차단층) 등의 재료에 대해 양산승인을 득하여,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등 매출처를 다변화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존도는 다소 높은 편이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사업안정성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향후 삼성디스플레이의 사업전략 및 실적 변동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내포 하고 있습니다.&cr;&cr;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cr; 2-8. 분할신설회사의 2018년 연결기준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32.18%, 36.85%로 2016년 149.53%, 42.45% 대비 모두 개선되는 추세 입니다. 2018년 연결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917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99억원 증가하였으며, 단기성차입금 비율 또한 전년도 대비 3.40%p. 증가하였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를 고려하였을 때 단기간에 차입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차입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단기성 차입금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유동성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2018년 연결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3.54회로 2017년말 4.08 회 대비 0.54회 감소하였습니다.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 및 재고자산 미소진에 따른 누적으로 인함입니다. 향후,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어 재고자산회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매출채권 관련 위험> &cr; 2-9. 분할신설회사의 2018년말 기준 분할신설회사 매출액은 11.74% 감소하였으나, 매출채권은 12.54% 증가함에 따라 매출채권회전율이 5.87회로 전년도 대비 0.84회 감소하였습니다. 향후 매출 감소세가 지속됨과 동시에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경우 매출채권회전율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18년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중 1년 이상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은 1.5억원으로 2017년 1.9억원 대비 0.4 억원 감소하였으며, 전체 매출채권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0.51%에서 0.38%로 0.13%p. 감소하였습니다.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의 총 금액 및 연령별 구성 비율을 고려 시, 매출채권의 부실 여부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원할환 회수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합니다.&cr;&cr; <환율 변동 및 파생상품 관련 위험> &cr; 2-10. 분할신설회사는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 말 기준 75.87%로 환율 변동에 손익 변동성이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환위험 관리를 위해 분할신설회사는 통화선도계약 등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 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0% 변동시 분할신설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2018년말 법인세차감전순손익 기준 13억원 수준으로 2017년말 기준 20억원 대비 낮아진 수치를 보였으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이익 274억원 대비 4.7% 수준으로 그 영향은 제한적이나, 환율변동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손익 및 영업활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음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합니다.&cr;&cr; [분할신설회사 회사위험_두산퓨얼셀(주)(가칭)]&cr;&cr; <수주 관련 위험>&cr; 2-11. 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주요 사업부문인 연료전지 사업부문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분할신설회사의 시장점유율 또는 수주잔고의 급격한 하락 가능성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하고 있으며, RPS 정책 및 수소경제로드맵 정책 등의 영향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수소경제관련 정부정책의 변경 및 연료전지 업체간 경쟁 심화 등으로 연료전지사업이 현재의 수주 수준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 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수익성 관련 위험>&cr; 2-12. 분할신설회사는 2016년 이후로 지속적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주된 사유는 2016년 하반기부터 한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기기 판매 영업을 본격화하여, 업계 수위의 수주 점유율을 확보 하였기 때문입니다. 2017년 매출의 증가세와 함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제품 및 서비스 매출원가가 개선됨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이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2016년 1 월 장기유지서비스 계약 인수 대상 기기 및 2018년 상반기까지 판매한 제ㆍ상품 중 일부 기기의 성능 저하가 발생함에 따라 품질개선 비용이 증가하여, 서비스 부문의 매출총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품질 문제의 근본원인에 대해 명확한 규명이 완료되었으며, 부품 교체 이후 성능보증 기준을 충족시켰으나 향후 예상하지 못한 품질개선비용 추가 발생시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또한, 분할신설회사는 납품한 기기에 대해 장기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여 유지보수 용역을 제공하고 있으며, 장기 유지보수 기간 동안 연료전지 시스템의 부품교체 필요 여부를 판단하여 필요 시 규격에 맞는 부품으로 교체를 수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가동 초기에 있어 교체주기 등에 대한 유의미한 경험치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므로 추후 예상하지 못한 품질문제가 발생하여 부품 교체 필요성 등이 대두된다면 예상하지 못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매출의 계절성에 따른 위험>&cr; 2-13. 분 할신설회사의 매출액은 발전사 직발주 매출의 특성 및 Backlog 물량 사전 확보로 인해 2분기, 4분기에 집중되는 현상 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2분기, 4분기 실적은 연간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며, 향후, Backlog 물량 확보 부진 및 발전사 직발주 매출이 감소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연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cr; 2-14. 분할신설회사는 2016년 하반기부터 한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기기 판매 영업을 본격화하여, 업계 수위의 수주 점유율을 확보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의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77.61%, 23.46%로 2016년 17961.59%, 70.18% 대비 모두 개선되는 추세 입니다. 분할신설회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 및 차입금의 만기를 고려하였을 때 단기간에 차입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차입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단기성 차입금 비중이 증가할 경우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유동성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의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이자보상배율 역시 2.48배로 2016년 -1.52배 대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2.17 회로 2017년말 1.83 회 대비 0.34 회 증가하였으나. 향후 매출이 감소하여 재고자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이 감소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매출채권 관련 위험> &cr; 2-15. 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2016년 이후로 지속적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출채권 잔액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중입니다 . 분할신설회사는 별도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매출채권의 지속적 연체로 인한 대손이 발생할 경우,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개선되는 추세이나, 향후 매출 감소 및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경우 매출채권 회전율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의 총 금액 및 연령별 구성 비율을 고려 시, 매출채권의 부실 여부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원할환 회수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이 필요합니다.&cr;&cr; <재고자산 관련 위험> &cr; 2-16.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를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로 연료전지 시장이 급성장함과 동시에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성장과 비례하여 재고자산도 증가하는 추세 에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원재료 구매시 제품 생산 계획에 맞추어 장납기품과 특수가공품은 미리확보하기 위하여 원재료를 대량 구매하여 재고 관리하면서 제품 생산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재고자산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판매를 위한 상품 재고의 존재 역시 재고자산을 높게 유지하도록 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재고자산회전율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향후 적절한 재고자산의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 손익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 <인력유출 가능성 관련 위험> &cr; 2-17.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연료전지 사업은 연료전지 사업은 화학, 기계, 전기ㆍ전자ㆍ제어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서 제품의 효율 및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하여는 연구개발 인력들의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 연구 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경우, 기술 유출에 대한 위험성은 물론 기존에 진행중이던 연구 개발이 지연되거나 개발 전략을 수정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실적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 [분할존속회사 회사위험_(주)두산]&cr;&cr; <매출 및 수익성 하락 위험>&cr;2- 18. 당사 의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 6,187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548억원으 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1.1% 증가한 수치입니다. 2015년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16조 9,024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종속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건설(주)를 중심으로 인력 구조조정, 매출채권 대손상각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7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여 2014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7,384억원 대비 90.4% 감소하였고, 당기순이익은 1조 7,008억원의 손실을 기록 하였습니다. 이후 구조조정 및 업황개 선의 영향으로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영업수익성이 개선되며, 2018년 연결기준 1조 2,15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주 요 종속회사인 두산중공업 및 두산건설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연결기준 3,40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계열회사의 실적에 따라 연결 기준 수익성이 영향을 받는다는 점 을 투자 고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재무건전성 관련 위험>&cr; 2-19. 당사는 두산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 2019년 1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114.59%로 2018년말 부채비율 105.34% 대비 9.25%p.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기중 운전자본 증가로 인함입니다. 2016년말 부채비율은 77.3%로 2015년말 부채비율 64.90% 대비 12.36%p. 상승하였는데, 이는 두산건설 소유의 분당부지 매입, 큐벡스 지분 매입, 면세점 투자, 연료전지 업체인 Doosan Fuel Cell America, Inc.에 대한 자금 대여 등에 따른 것입니다. &cr; 당사의 2019년 1분기말 별도기준 부채총계 중 차입금의 비중은 57.0% 이며, 1조 4,990억원 수준 입니다. 당사의 현금창출력과 재무융통성을 고려할 때 유동성 위험은 제한적이라 판단하고 있지만, 향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같은 대외변수로 인해 차입금 상환 및 차환에 어려움을 겪거나 계열회사에 대한 지원부담이 가중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을 참고하시 기 바랍니다.&cr;&cr; <주요 자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악화 위험> &cr;2-20. 당사는 두산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주 요 자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도 연쇄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또한,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이 필요해질 경우 당사에 재무부담으로 작용하여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 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높은 수출 비중에 따른 환율 변동 관련 위험> &cr; 2-21. 당사의 별도 기준 전체 매출액 중 수출비중은 2019년 1분기말 기준 약 71.8% 수준이고,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수출비중은 각각 62.2%, 78.4%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향후에도 높은 수준의 수출비중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당사는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환율변동에 의한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경영 안정성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선도거래 등을 체결 하고 있습니다. 향후 원화환율이 단기간에 급변하는 경우 외환손실이 발생하여 당사의 수익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cr; <영업권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 가능성> &cr; 2-22. 당사는 두산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로서, 과거사업결합 및 양수 등으로 영업권을 인식하고 있으며, 2019년 1분기말 기준 연결기준으로 인식된 영업권은 4조 6,055억원입니다. 영업권은 매년말 시점에 손상검사를 실시하며,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보다 낮다고 판단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 하 고 있습니다. 해당 영업권에 대하여 피인수회사들의 실적 저하등의 이유로 2016년말 36억원 가량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으나 2017년 이후 추가적인 영업권 손상차손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향후에도 피인수회사들의 영업실적 및 미래 사업 전망 악화로 인한 추가적인 영업권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한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손상차손 인식은 당사의 경영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낮은 이자보상배율에 따른 채무상환능력의 악화 가능성> &cr; 2-23. 당사의 2019년 1분기말 기준 연결 기준 총차입금은 13조 5,280억원으로, 2017년말 대비 7.84% 증가하였습니다. 부채비율은 2018년말 304.20%에서 2019년 1분기말 321.95%로 증가하였으며 차입금의존도도 2018년말 43.43%에서 2019년 1분기말 44.68%로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2019년도 1분기 기준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31배로 전년도 동기 대비 0.06배 악화되었지만 2017년 2.05배, 2018년 2.05배 대비 개선 되었습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은 재무적 수치로 계산된 지표에 지나지 않으므로 이자보상배율이 높다는 것이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을 보증하는 것은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cr;&cr; <매출채권회수 불투명에 따른 재무상태 및 수익성 악화의 가능성> &cr; 2-24. 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채권(유동) 총액은 총 4조 4,721억원으로 2019년 1분기말 연환산 연결매출액 대비 24.21%, 연결총자산 대비 15.0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말 기준 연결재무제표 상 매출채권(유동)은 총액은 3조 8,688억원으로 연결매출액 대비 21.29%, 연결총자산 대비 13.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충당금설정율은 2018년까지 30%를 상회하였으며, 2019년 1분기말 기준 29.85%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는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상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간지배기업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건설(주)의 높은 대손충당금 설정율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부터 지속되어 온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미분양건의 증가로 인하여 두산중공업(주)와 두산건설(주)의 건설 사업부문에서의 충당금설정액이 증가 해왔습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인하여 건설 사업부문 채권 회수 지연이 지속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와 수익성 악화 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투자자금 지출로 인한 재무상태 악화 가능성 관련 위험> &cr; 2-25. 2017년에는 (-)5,560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이 발생한 반면 2016년에는 (+) 1조 612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이 발생했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은 2017년 (+) 6,770억원. 2016년 (+)9,250억원 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 및 2016년에 재무현금흐름은 각각 (+)2,899억원 , (-)2조 2,53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당사의 2016년 (+)1조 612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은 투자증권처분, 재무현금흐름 (-)2조 2,538억원은 대규모 차입금 상환 에 기인합니다. 2019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872억원, 투자현금흐름 및 재무현금흐름은 각각 (-)2,176억원, (+)8,53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 및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한 연구개발활동은 향후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절감, 독자적인 기술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당사 및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래 영업현금흐름이 현재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향후에 현재 설비 투자 및 연구개발활동을 통하여 유출되는 현금이 영업활동을 통해 회수되지 못할 경우 당사를 포함한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의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cr;&cr; <연구개발활동의 성과저하로 인한 재무적 부담의 증가 가능성> &cr; 2-26. 당사는 현재 전자, 산업차량, 모트롤, 중공업등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산업들은 현재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분야에서 생존하고 한 발 앞서기 위하여 신제품 개발, 신기술 개발, 미래사업, 개량 및 개선 등을 위해서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경쟁사들의 기술 개발로 인하여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투자한 금액에 대비하여 성과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실패 시 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 자산으로 계상되어 있는 개발비 1조 1,506억원 중 일부가 일시에 손상으로 인식될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r;&cr; <특수관계자 거래 규모 증대에 따른 실적 연동 가능성> &cr; 2-27.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의 2019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비중 및 매출채권 비중(유동 매출채권 대비)은 각각 35.4%, 56.6%로 전체 규모 대비 높은 수준으로 향후 특수관계자 거래 규모가 감소하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은 상기와 같이 전체 규모 대비 높은 수준으로 향후 특수관계자의 경영실적, 투자계획, 경영전략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규모가 감소하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cr; <당사 및 계열회사의 신용등급 하락 관련 위험> &cr;2-28. 당사 및 당사의 계열회사((주)두산, 두산중공업(주),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건설(주) 등)들은 복수의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2월 26일 한국기업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2 019년 5월 10일 한국신용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5월 13일 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을 BB- / 안정 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이어 2019년 5월 17일 신용평가회사 중 NICE신용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cr; &cr; 신용등급 하락으로 인하여 당사가 자본시장에서 자금조달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한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 될 수 있으며, 향후 신용평가사들이 우려하는 추가적인 부정적인 이슈 등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하락하여 당사에 부담이 될 가능성 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기 업신용등급이 떨어질수록 기간별 금리 스프레드는 더 커지는 모습을 보이며, 이로 인한 당사의 차입만기가 단기화 될 수 있는 점 또한 염두에 두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cr; <주요종속회사(두산중공업, 두산건설) 추가 재무지원 부담 위험> &cr;2-29. 당사는 2016년부터 두산중공업 및 두산중공업 계열에 대한 직접적인 재무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두산중공업(주)가 대규모 유상증자 등을 통해 두산건설을 지원하는 등 두산중공업 계열에 대한 지원을 전적으로 부담해왔으나, 2016년에는 두산건설 소유의 분당부지(284억원), 큐벡스 지분(332억원) 및 두산메카텍 지분(1,172억원) 매입을 통해 두산건설에 대한 지원부담이 당사로 전이되는 양상입니다. 또한, 당사는 두산중공업(주)가 2017년 05월 발행한 5,0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주주우선공모에서 920억원의 두산중공업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매입한 바 있으며, 2019년 05월 16일 두산중공업(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cr;&cr;탈원전 정책의 본격화로 인해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주)의 영업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며, 두산건설(주)는 준공 프로젝트 관련 장기 미회수채권, 장기 미착공 프로젝트 대여금에 대한 대손 발생, 주택현장 추가 원가 발생 등으로 인해 2018년 대규모 당기순손실 인식 및 단일사업부문을 영위함에 따라 건설경기 및 주택분양경기에 수익 변동성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주요 종속회사의 부정적 업황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및 부진한 실적에 따른 재무상태 악화를 고려 시, 당사의 추가적인 재무지원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향후, 계열사에 대한 재무지원이 현실화 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투자위험 <자사주의 효과에 따른 대주주의 지배력 상승 위험> &cr;3-1. 본 분할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인 (주)두산은 지분율이 변동되지 않으므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자기주식을 보통주 기준 18.13%(3,306,169주) 보유하고 있는 바,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그 자기주식에 대하여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주식 18.13%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가칭)의 최대주주인 박정원 외 그 특수관계인 등이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65.36%(보통주 기준)를 보유 함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들에 대한 대주주의 지배력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본 분할을 통한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강화는 회사 입장에서는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를 확립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편 , 분할존속회사는 본건 분할 이후 주식매입 또는 공개매수의 등의 다 양한 방안을 통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그 실행 여부 또는 실행의 구체적 시기 및 방법은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 으 며, 향후 이와 같은 회사구조 개편에 대한 계획이 확정될 경우 공시를 통해 즉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cr; &cr;<비적격분할에 따른 주주에 대한 과세 관련 위험> &cr;3-2. 법인세법 제46조 제2항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분할을 하는 경우, 분할에 따라 신주를 수령하는 분할법인의 주주에게는 분할대가가 분할로 인해 감소하는 분할법인의 종전 주식 취득가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배당된 것으로 보아 소득(법인)세가 과세됩니다. 본건 분할은 분할신설법인 중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가 법인세법 제46조 제2항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적격분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주식회사 두산의 주주가 분할에 찬성하여 신주 수령에 응할 경우, 의제배당에 따른 소득세 과세 대상이 되고, 경우에 따라 소득세를 신고ㆍ납부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과세관계는 투자자 개별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제배당소득에 대한 소득세 및 증권거래세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무전문가의 자문을 받을 필요가 있는 바, 투자 시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2019년 반기 잠정실적 발표 관련 위험> &cr;3-3. 당사는 2019년 07월 말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당사의 2019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공시 예정인 잠정 실적 관련 사항이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시 예정인 잠정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잠정치로서 향후 변동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19년 반기 잠정 실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향후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및 당사 홈페이지(http://www.doosan.com/kr/ir/ir-report/)에 게재 예정인 2019년 반기 실적발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cr;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안건 부결 가능성 위험> &cr;3-4. 당사는 2019년 10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분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임시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입니다. 당사의 분할승인을 위하여 2019년 08월 13일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분할안건은 출석한 주주 의결권이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서 결의됩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분할 승인과 관련하여 주주명부확정일 기준 최대주주 박정원은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보통주 기준 47.24%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나, 다른 주주가 반대할 경우 분할안건 승인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만일 금번 분할 안건이 임시주주총회에서 부결된다면 당사의 경영안정성 및 대외신인도가 하락하여 당사의 경영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매매거래정지에 따른 환금성 제약과 변경ㆍ재상장시 주가 변동성 위험> &cr;3-5.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분할존속회사의 변경상장이 2019년 10월 18일로 예정되어 있고,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06월 19일 재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2019년 10월 18일에 재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인 2019년 09월 27일부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전일까지 주식에 대한 환금성이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상장일 기준가격결정 방법은 최저호가가격 및 최고호가가격의 범위 내에서 08: 30~09:00까지 매도 및 매수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에 의한 매매방식으로 결정된 최초가격이 기준가격이 되며 최저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50%, 최고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200%입니다. 매도 및 매수호가 접수 시 최저호가가격과 최고호가가격의 차이는 최대 4배로써 큰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투자 시 상당한 주의가 요구됩니다.&cr;&cr;※ 평가가격 = 분할 전 회사의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 시가총액 × 순자산분할비율/분할 후 종류별 주식수 &cr;&cr; <재상장 실패 및 일정지연에 따른 위험> &cr;3-6.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은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는 바 심사과정에서 재상장이 되지 않을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경제환경의 급격한 변화 등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재상장되지 않을 경우 비상장 상태로 남게 되어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의 환금성에 중대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분할되는회사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분할신설회사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청구 결과 2019년 06월 1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3조 제1항 제1호에 해당하는 사유가 생겨 상기 재 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는 경우 거래소는 재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재상장 신청인은 상장규정 제39조의 규정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그외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일정이 지연될 경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일자의 연기, 소송의 제기 등으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주식의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cr;&cr;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cr;3-7.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기타 사항 관련 위험> &cr;3-8.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 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합병등 관련 투자위험 본 분할의 승인을 위해 2019년 08월 13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 수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본 분할이 무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 위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를 주요 항목 위주로 요약한 것으로서, 투자위험 전부를 대표하지 않으며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일부 항목이 기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반드시 본문 제1부 분할의 개요, VI.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 후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Ⅱ. 형태 형태 분할 Ⅲ. 주요일정 이사회 결의일 2019년 04월 15일 계약일 -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2019년 06월 01일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2019년 08월 13일 주식매수청구권&cr;행사 기간 및 가격 시작일 - 종료일 - (주식매수청구가격-회사제시) - 분할기일 2019년 10월 01일 Ⅳ. 평가 및 신주배정 등 (단위 : 원, 주) 비율 또는 가액 분할비율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별도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2019년 1월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ru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총 금액 11,275,000,000원)를 반영하고, 분할신설회사의 순자산장부가액을 분할 전 순자산장부가액에 자기주식 장부가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분할비율(a)은 아래와 같습니다. &cr;&cr;- 분할존속회사는 0.9060062&cr;- 분할신설회사1(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는 0.0333998 - 분할신설회사2(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0.0605940 입니다. 주1) 분할되는 회사의 1주당 교부할 분할신설회사 주식수는 상기 분할비율(a) x 1주의 금액비율(b)로 산정합니다. &cr;주2) 1주의 금액비율(b) = (분할되는 회사의 1주의 금액 5,000원) / (분할신설회사 1주의 금액 100원) = 50&cr;주3) 분할신설회사1(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및 분할신설회사2(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분할 이후 유통주식 수 증대를 목적으로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 할 예정입니다. 외부평가기관 - 발행증권 종류 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기명식보통주 85,713,350 100 2,250 192,841,010,657 기명식우선주 25,362,950 100 1,695 42,996,384,458 지급 교부금 등 단주처리를 위한 현금지급 이외에는 별도의 교부금을 지급하지 않음 주1) 모집총액은 분할계획서상의 자본총계이며, 분할 비율에 따라 모집총액과 주식수가 산정되므로, 모집가액은 모집총액을 주식수로 나눈 금액(소수점 이하 절사)입니다.&cr;주2) 주식발행초과금,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보통주 및 우선주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보통주와 우선주로 안분하였습니다. Ⅴ. 당사회사에 관한 사항 요약 (단위 : 백만원, 주) 회사명 (주)두산 - 구분 분할되는 회사 분할되는 회사 발행주식수 보통주 18,238,102 - 우선주 5,396,759 - 총자산 4,912,250 - 자본금 134,846 - 주1) 상기 발행주식수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기준입니다.&cr;주2) 상기 총자산 및 자본금은 2019년 03월 31일(K-IFRS 별도) 기준입니다. Ⅵ. 그 외 추가사항 【주요사항보고서】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 결정)-2019.04.15 【기 타】 - 제1부 분할의 개요 Ⅰ. 분할에 관한 기본사항 &cr; 1. 분할의 목적&cr;&cr; 가. 분할의 당사회사와 배경&cr;&cr;(1) 분할 당사회사&cr; 주식회사 두산(이하 "분할되는 회사"라 한다.)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자신은 주식회사 두산으로 존속하고 (이하 분할 후의 존속회사를 “분할존속회사”라 함),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며,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를 각 설립하기로 합니다 (이하 각 “분할신설회사”라 함). &cr;&cr;분할 당사회사는 1933년 12월 18일 설립되었으며, 1973년 5월에 기업공개를 한 후 1973년 6월에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cr; [분할 당사회사의 개요] 구분 내용 상호 주식회사 두산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대표이사 박정원, 동현수, 김민철 법인구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cr; (2) 분할의 배경 및 목적&cr; 1)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토록 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및 각 사업의 고도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cr; 2) 각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 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cr; 3) 각 사업부문별로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이를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 능력을 제고하여 경영효율화를 추구합니다.&cr; 4) 상기와 같은 체계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합니다. &cr;&cr; 나. 회사의 경영, 재무, 영업 등에 미치는 중요 영향 및 효과&cr;&cr;(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 &cr;&cr;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대표 최대주주인 박정원은 당사의 지분을 보통주 기준 6.62%, 우선주 기준 0.29%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합계(자기주식 제외)는 보통주 기준 47.24%, 우선주 기준 35.87%입니다. 금번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 받는 단순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분할되는 회사인 주식회사 두산은 분할후 지분율이 변동되지 않으므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및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최대주주 역시 박정원이 됩니다.&cr; &cr;(2) 회사의 재무, 영업에 미치는 영향 및 효과&cr; &cr;당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두산중공업 등 22개 계열사를 포함하는 두산그룹의 모회사(총 23개 계열사)임과 동시에 전자BG, 모트롤BG, 산업차량BG, 디지털이노베이션BU 등의 자체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인 주식회사 두산은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연료전지 등 분할대상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을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및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은 각각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및 연료전지 사업을 영위할 예정입니다. &cr;&cr;당사는 분할을 통해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이로써 각 사업부문의 전문화를 제고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해질것으로 예상되며,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cr; 다. 향후 회사구조개편에 관한 계획&cr; &cr; 분할존속회사는 본건 분할 이후 주식매입 또는 공개매수 등의 다양한 방안을 통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그 실행 여부 또는 실행의 구체적 시기 및 방법은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으며, 향후 이와 같은 회사구조 개편에 대한 계획이 확정될 경우 공시를 통해 즉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cr; 2. 분할의 방법&cr;&cr; 가. 회사 분할 내용&cr;&cr; (1) 주식회사 두산(이하 "분할되는 회사"라 한다.)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자신은 주식회사 두산으로 존속하고 (이하 분할 후의 존속회사를 "분할존속회사"라 함),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며,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를 각 설립하기로 합니다 (이하 각 "분할신설회사"라 함). &cr;&cr;본건 분할 후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2조, 제60조 및 제61조에 따라 재상장예비심사(우선주의 경우 상장예비심사)를 거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하고, 분할존속회사의 발행주식은 상호 변경 후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6조에 따라 변경상장하여 양 회사 모두 상장을 유지할 예정입니다.&cr; [회사 분할 내용] 구분 회사명 사업부문 분할되는 회사 (분할존속회사) 주식회사 두산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연료전지 등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 분할신설회사1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사업부문 분할신설회사2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연료전지 사업부문 주) 분할되는 회사(분할존속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 창립총회에서 각각 변경될 수 있음. &cr;[제출일 현재 지배구조] 지분구조도_분할전_증권신고서.jpg 지분구조도_분할전 &cr;[분할 후 지배구조] 지분구조도_분할후_증권신고서.jpg 지분구조도_분할후 (2) 분할기일은 2019년 10월 01일로 합니다. 다만,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cr;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분할신설회사 및 분할존속회사는 회사분할 전 분할회사의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4)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후 신설되는 회사에 관한 사항) 제(7)의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의 규정 내용에 따르되, 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 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제(5)항 내지 제(10)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합니다.&cr;&cr;(5)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ㆍ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ㆍ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 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분할계획서 기재 승계목록(이하“본건 승계대상목록”이라 한다)에 기재된 사항은 그 기재를 따르고, 본건 승계대상목록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달리 규정하지 않는 한, 각 분할대상 부문에 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각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합니다. &cr; (6) 위 제(5)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 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 기일 이후에 발생ㆍ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 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ㆍ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ㆍ사법 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하여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주로 각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주로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됩니다. 만약 어느 분할 대상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각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됩니다.(채무의 내용상 분할 대상부문의 채무분담 비율이 산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에 따라 귀속됩니다). 이러한 채무의 귀속에 대해 위 원칙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그 귀속여부를 결정하는 경우 그 결정에 따릅니다. &cr;&cr;(7)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 채무에 대해 연대채무를 부담하는 것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존속회사의 기타 출재로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그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분할신설회사의 기타 출재로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는 그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8)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ㆍ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6)항과 같이 처리합니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ㆍ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가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상대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합니다. (9)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모든 계약 및 소송은 각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 귀속되는 것으로 합니다. 다만, 해당 계약이 특정 자산(주식 포함)에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그 특정자산의 귀속에 따릅니다. (10)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대상 부문에 관한 모든 자산, 계약, 권리, 책임 및 의무를 해당 분할신설회사에, 어느 분할대상부문에도 속하지 않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각 분할신설회사가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소정의 재상장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본건 분할이 관련 법령상 적격분할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등 본건 분할에 따른 조세부담과 관련한 요소,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운영 및 투자계획, 각 회사에 적용되는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금액을 결정합니다.&cr; (11)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는 상법 등 관계 법령 및 정관 상 각 임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주식매수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기일 이전에 임직원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관련된 의무는 분할 당시 회사의 분할비율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가 각각 승계합니다. 위 임직원이 분할 후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는 경우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는 아래 12항 내지 13항에 따라 각 회사의 주식을 교부합니다.&cr; (12) 위 제11항에 의거하여 분할기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을 보유하고 있는 임직원에 대해 분할비율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 1주당 분할존속회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을 0.906주로 조정하며, 각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에 대하여 0.033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에 대하여 0.061주씩 각 부여합니다. 다만, 단주미만은 절사합니다. 한편, 각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주식액면가를 1/50로 분할함에 따라(액면가 100원)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이에 따라 조정(증가)합니다.&cr; (13) 분할존속회사의 행사가격은 분할 전과 동일하며, 각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주식액면분할에 따라 행사가격을 조정(감액)합니다. 분할 이후 각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당해 임직원은 자신이 소속되지 않은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퇴임 또는 퇴직한 것으로 처리하며, 이에 따라 그 사유발생일(변경상장 및 재상장일)로부터 3월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야 합니다. 그 외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의 조정은 없는 것으로 합니다. &cr;&cr; 나. 분할로 신설되는 회사의 상호, 분할방식, 사업목적, 본점소재지, 공고의 방법 및 결산기&cr;&cr;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내용 상호 국문명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영문명 : Doosan Solus Co., Ltd.(가칭) 목적 1. 전기전자 제품, 의약품, 화학제품, 건강기능식품 및 관련 소재 등의 수출입무역업 및 동 대행업, 물품매도 확약서 발행업 2. 정밀화학제품, 훼놀 및 에폭시 수지, 케미컬 관련제품, 합성수지 및 기타 화학제품의 제조, 판매 및 수출입 3. 동박, 기타 전기적 라미네이트, 기타 자동차 신품 부품 및 내장재 제조 및 판매업 4. 건강보조식품 제조 및 판매업 5. 전기 전자제품, 의약품, 화학제품,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 등의 판매 대행업 6. 의약품, 의약부외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 7. 전기.전자제품 제조 및 판매업 8.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9. 타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제반사업 내용의 지배·경영 지도 및 육성 10. 무형재산권의 중개알선 및 임대업 11. 원격조정장치(디지털신호처리방식)의 개발, 제조, 판매업 12. 전력변환장치(스위칭 신호방식)의 개발, 제조, 판매업 13. 전기 각호에 부대하는 일체의 사업 14. 기타 전기각호에 관계된 사업 및 필요 또는 유익한 사업의 영위 및 투자 본점소재지 전라북도 익산시 석암로11길 11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oosansolus.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서울경제신문에 게재한다. 결산기일 영업년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동 매년 12월 31일임 주) 상호, 공고방법 등 분할의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내용 상호 국문명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영문명 : Doosan Fuel Cell Co., Ltd(가칭) 목적 1.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설비의 개발, 제조, 판매, 서비스업&cr;2.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연구용역, 컨설팅 사업&cr;3.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 수출입업&cr;4.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시설의 건설 및 운영&cr;5.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기타 설치, 유지보수, 임대 및 부대사업 일체&cr;6.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부품 보관 및 창고업&cr;7. 데이타베이스 운영 서비스업&cr;8.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 대한 판매 대행업&cr;9. 타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제반사업 내용의 지배·경영 지도 및 육성&cr;10.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cr;11. 사업지원 서비스업&cr;12. 가스기기용품 개발, 제조, 판매업&cr;13. 무형재산권의 중개알선 및 임대업&cr;14. 전기 각호에 부대하는 일체의 사업&cr;15. 기타 전기 각호에 관계된 사업 및 필요 또는 유익한 사업의 영위 및 투자 본점소재지 전라북도 익산시 서동로 627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oosanfuelcell.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아시아경제에 게재한다. 결산기일 영업년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동 매년 12월 31일임 주) 상호, 공고방법 등 분할의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cr; 3. 분할의 일정&cr; 구분 일자 이사회 결의일 2019년 04월 15일 분할계획서 작성일 2019년 04월 15일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2019년 04월 15일 분할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2019년 06월 01일 증권신고서 제출일 2019년 06월 26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2019년 08월 13일 분할기일 2019년 10월 01일(0시) 분할보고총회일 또는 창립총회일 2019년 10월 02일 분할등기일(예정일) 2019년 10월 02일 기타일정&cr;주주명부 폐쇄기간&cr;주주총회 소집통지서 발송 및 소집공고 구주권 제출 공고일 구주권 제출기간 매매거래정지기간 변경상장 및 재상장 예정일 2019년 06월 03일 ~ 2019년 06월 04일&cr;2019년 07월 29일 2019년 08월 13일 2019년 08월 13일 ~ 2019년 09월 30일 2019월 09월 27일 ~ 변경상장 전일 2019년 10월 18일 주1) "주주확정일"은 본 분할계획서 승인에 관한 회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또는 이 과정에서 반대의사를 표시하고자 하는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일이며,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은 본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일임.&cr;주2)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cr;주3)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의 결의ㆍ공고로 갈음할 수 있음.&cr;주4) 분할대상부문의 재무상태표 등의 서류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의 2주 전부터 분할되는 회사의 본점에 비치할 예정임.&cr;주5)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상법 제530조의3 제2항에 따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특별결의를 하여야 함.&cr;주6) 분할되는 회사는 본 분할계획서의 주요 내용이 변경되는 경우 변경사항에 대한 승인을 위한 별도의 이사회를 개최할 수 있음. &cr;&cr; 4. 분할의 성사조건&cr; 가. 분할계획서 상의 계약 해제 조건&cr;&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cr; 나. 분할승인 주주총회에서 분할이 무산될 가능성&cr;&cr;본 분할의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분할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cr;&cr;&cr; 5. 관련법상의 규제 또는 특칙&cr;&cr; 가. 분할신설회사 재상장 검토&cr;&cr;분할 후 재상장 예정인 분할신설회사는 2018년말 [K-IFRS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국거래소를 통해 재상장 예비심사(우선주의 경우 상장예비심사)를 받았으며, 재상장 주요 요건의 검토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 2018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상태표에 2019년 1월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ru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총 금액 11,275,000,000원)를 반영&cr; [재상장 주요요건의 검토] - 보통주 구분 내용 현황 결과 규모 요건 기업 규모 자기자본 100억원 이상 or 기준시가총액 200억원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자기자본 838억원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자기자본 1,520억원 충족 상장 주식수 100만주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30,457,400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55,255,950주 충족 분산 요건 양도제한 인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재상장하는 경우에는 분산요건을 적용하지 않음 - 충족 경영 성과&cr;요건 매출액 이전될 영업부문의 최근 매출액 300억원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803억원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3,243억원 충족 이익 이전될 영업부문의 최근 이익액 25억원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2018년 기준: ① 영업이익: 145억원 ② 법인세차감전이익:125억원 ③ 당기순이익: 98억원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2018년 기준: ① 영업이익: 104억원 ② 법인세차감전이익:46억원 ③ 당기순이익: 36억원 충족 안정성 및&cr;건전성 요건 주된 영업의&cr;계속연수 분할 등으로 이전된 주된 사업부문의 영업기간이 3년 이상일 것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하단 주1) 참고 바랍니다.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하단 주2) 참고 바랍니다. 충족 감사의견 이전될 영업부문에 대한 3사업연도의 매출액 및 이익 현황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이 적정 적정 충족 사외이사 사외이사 1/4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6명 중 3명&cr;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5명 중 3명 충족 주1) 두산솔루스의 영업 개시년도에 대한 판단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정관상 목적사업 &cr;추가일 최초 매출 발생 영업 개시년도 OLED 1998.09 2006.06 2006 전지박 2014.07(2) 2014.08(1) 2014 동박 2014.07(2) 2014.08(1) 2014 바이오&cr;(화장품소재) 1998.09 1998.09 1998 바이오(제약소재) 1997.07 1998.09 1998 (1) 동박, 전지박의 매출은 ㈜두산의 별도 기준 매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두산이 100% 지분을 소유한 CFL을 통해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동박 및 전지박의 경우 ㈜두산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해외 현지법인인 CFL의 정관의 목적사업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cr; ('14년 7월 당사가 CFL 인수) 주2) 두산퓨얼셀의 영업 개시년도에 대한 판단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정관상 목적사업 추가일 최초 매출 발생 영업 개시년도 연료전지 2015.03 2016.01 2016 &cr;주3)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 요건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K-IFRS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분할재무제표 내용이며, 분할기일의 최종 이전 재산가액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된 수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단, 2018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상태표에 2019년 1월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ru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총 금액 11,275,000,000원)를 반영 [상장 주요요건의 검토] - 우선주 구분 내용 현황 결과 상장주식수 100만주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9,012,450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16,350,600주 충족 시가총액 기준시가총액이 20억원 이상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일 전일 종가 기준 20억원 &cr;초과 예상 충족 주주수 주주 수가 300명 이상 300명 초과 충족 분산요건 인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재상장하는 경우에는 분산요건을 적용하지 않음 - 충족 권리 전환청구권 등의 잔존 권리행사기간 또는 만기가 상장신청일 현재 1년 이상 남아 있을 것 별도의 권리 없음 충족 제한요건 주식의 양도에 제한이 없을 것 제한 없음 충족 &cr;분할신설회사는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의한 요건들을 모두 충족하여 2019년 6월 19일 재상장예비심사청구에 대한 승인통보를 받았습니다. Ⅱ. 분할 가액 및 그 산출근거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 신주배정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분할되는 회사 소유주식 1주당 아래의 표와 같은 비율로 분할신설회사 주식을 배정할 예정입니다.&cr; 주식의 종류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 (가칭) 보통주 1.6699900 3.0297000 1우선주 2우선주 (a)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배정비율 산정근거 = (a) x (b) = (0.0333998) X 50 = 1.6699900 (b)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배정비율 산정근거 = (a) x (b) = (0.0605940) X 50 = 3.0297000 (a) 분할비율 : i)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83,803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333998 ii)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152,035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605940 (b) 1주의 금액비율 : (분할되는 회사의 1주의 금액 5,000원) / (분할신설회사의 1주의 금액 100원) = 50 주1)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이후 유통주식 수 증대를 목적으로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 할 예정입니다. 주2) 상기 분할비율은 분할되는 회사의 자본금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본금 합계액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소수점 8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산정하였습니다. &cr;한편, 분할되는 회사의 경우 분할신주 배정기준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들이 보유한 보통주 및 우선주 1주당 0.9060062주의 비율로 주식을 병합할 예정입니다. Ⅲ. 분할의 요령 1. 신주의 배정&cr;&cr; 가. 신주의 배정내용&cr;&cr; (1) 배정조건&cr;분할되는 회사의 분할 신주 배정기준일인 2019년 9월 30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배정합니다.&cr; (2) 배정비율&cr;분할되는 회사 소유주식 1주당 아래의 표와 같은 주식과 비율을 적용하여 배정합니다.&cr; 주식의 종류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 (가칭) 보통주 1.6699900 3.0297000 1우선주 2우선주 (a)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배정비율 산정근거 = (a) x (b) = (0.0333998) X 50 = 1.6699900 (b)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배정비율 산정근거 = (a) x (b) = (0.0605940) X 50 = 3.0297000 (a) 분할비율 : i)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83,803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333998 ii)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152,035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605940 (b) 1주의 금액비율 : (분할되는 회사의 1주의 금액 5,000원) / (분할신설회사의 1주의 금액 100원) = 50 주1)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이후 유통주식 수 증대를 목적으로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 할 예정입니다. 주2) 상기 분할비율은 분할되는 회사의 자본금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본금 합계액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소수점 8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산정하였습니다. &cr; (3) 배정기준일 : 2019년 09월 30일&cr;&cr;(4) 신주교부예정일 : 2019년 10월 17일 (관계기관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cr;&cr;(5) 신주의 배정방법&cr;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분할 신설되는 회사의 주식수를 배정합니다.&cr;&cr;(6) 신주의 배당기산일 : 2019년 10월 01일&cr;&cr;나. 신주배정시 발생하는 단주의 처리 방법&cr;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재상장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하고, 단주는 분할신설회사가 자기주식으로 취득할 예정입니다.&cr;&cr;다. 신주의 상장 등에 관한 사항&cr;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2조, 제60조 및 제61조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청구를 거쳐, 각 분할신설회사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2조 제2항 및 제5항, 제61조 1항의 규정에 의하여 심사를 하며, 재상장 요건이 충족될 경우 재상장을 허용합니다.&cr;&cr;분할신설회사는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한국거래소로부터 2019년 6월 19일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우선주에 대한 상장심사 포함)&cr;&cr;[보통주] (한국거래소)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통보-1.jpg (한국거래소)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통보-1 (붙임)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_-1.jpg (붙임)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_-1 &cr; (붙임)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_-2.jpg (붙임)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_-2 &cr;&cr;&cr;[우선주] (한국거래소)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종류주권 상장예비심사결과 통보-1.jpg (한국거래소)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종류주권 상장예비심사결과 통보-1 &cr; (붙임)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종류주권 상장예비심사결과_-1.jpg (붙임)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종류주권 상장예비심사결과_-1 (붙임)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종류주권 상장예비심사결과_-2.jpg (붙임) 두산퓨얼셀 및 두산솔루스 종류주권 상장예비심사결과_-2 ※ 재상장예정일 : 2019년 10월 18일 (관계기관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cr;※ 분할존속법인 변경상장 예정일 : 2019년 10월 18일 (관계기관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cr;&cr; 2. 교부금 지급&cr;&cr;단주처리를 위한 현금지급 이외에는 별도의 교부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cr;&cr;&cr; 3. 특정주주에 대한 보상&cr;&cr;당사의 분할과 관련하여 최대주주 등에게 지급하는 특별교부금 등의 보상은 없습니다.&cr;&cr;&cr; 4. 분할 등 소요비용&cr;&cr;분할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조세는 해당 법령에 의하여 동 세금이 부과되는 당사자가 부담하며, 관련된 회계와 법률의 자문비용, 실사에 필요한 비용, 분할 및 재산이전에 관한 비용 및 이와 관련한 제반 비용은 분할전 회사가 부담할 예정입니다.&cr; (단위 : 백만원) 구분 금액 대상처 비고 자문수수료 등 1,601 증권회사, 회계법인, 법무법인 등 분할 재상장 주선,&cr;법률자문 및 세무자문 등 분할등기 등 43 등기소, 법무사&cr;(추정) 분할에 따른 자산이전등기에&cr;관련된 세금 및 보수료 등 기타 비용 121 인쇄소 등 투자설명서인쇄비, 주권발행비, 상장수수료 등 합계 1,765 - - 주) 상기 비용은 대략적인 비용으로 분할 진행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cr; 5. 근로계약관계의 이전&cr;&cr;분할신설법인은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퇴직금, 대여금 등 포함)를 승계합니다.&cr;&cr;&cr; 6. 종류주주의 손해 등&cr;&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cr; 7. 채권자보호절차&cr;&cr;상법 제530조의9 제1항에 의거 분할신설회사 또는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을 가짐에 따라 채권자 보호절차를 거치지 않습니다.&cr;&cr;&cr; 8.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cr;&cr;분할계획서는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변동, 계획의 이행, 분할회사의 계획 및 사정, 관련 법령,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회계기준의 변경 및 중대한 외부 영향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 (또는 계약관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본건 승계대상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 (또는 계약관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또는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 또는 적격분할 요건의 충족을 위해 자산 또는 부채의 귀속을 변경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주주총회 전에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에 의해 일부 수정 또는 변경될 수 있고,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분할계획서는 본건 분할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에 의한 주주승인을 득할 경우 분할등기일 전일까지 주주총회의 추가승인 없이도 아래 항목에 대해 (i)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또는 계획의 이행, 관련 법령 및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된 경우, (ii)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서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주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 (iii) 그 동질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내의 수정 또는 변경의 경우, (iv) 본 분할계획서 자체에서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예정하고 있는 경우, (v) 적격분할 요건 충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등에는 이사회 결의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에 의하여 수정 또는 변경할 수 있고, 동 수정 및 변경사항은 필요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고 또는 공시하기로 합니다. &cr;(가)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의 상호, 본점 주소, 공고방법 (나) 분할일정 (다) 분할비율 (라) 분할되는 회사의 감소할 자본과 준비금의 총액 (마) 분할로 인하여 잔존 또는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분할존속회사에 잔존하거나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재산과 그 가액) (바)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 (사) 분할 당시 각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아) 분할신설회사의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감사위원회 설치시)에 관한 사항 (자)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의 정관 (차) 각 별첨 기재사항 (본건 승계대상목록 포함) &cr; 9. 기타&cr;&cr; 가. 분할존속회사는 본건 분할 이후 주식매입 또는 공개매수등의 다양한 방안을 통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그 실행 여부 또는 실행의 구체적 시기 및 방법은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으며, 향후 이와 같은 회사구조 개편에 대한 계획이 확정될 경우 공시를 통해 즉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cr;&cr;나. 분할되는 회사의 자기주식은 금번 분할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주식으로 나뉘게 되며, 상기 분할된 주식은 모두 분할존속회사로 귀속될 예정입니다. Ⅳ. 영업 및 자산의 내용 1-1.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의 영업 내용 &cr; 가. 산업의 특성&cr;&cr;[전지박 및 동박] (1) 산업의 특성 (가) 산업의 개요 전지박은 2차 전지(충전해서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는 전지)의 음극 부분에 씌우는 얇은 구리막으로 배터리 음극 활물질(전지의 전극 반응에 관여하는 물질)에서 발생하는 전자가 이동하는 경로를 의미합니다. 전지박은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외부로 방출시킬 뿐 아니라 전극의 형상을 유지하는 지지체 역할도 수행해 전기차용 배터리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으로 꼽힙니다. &cr; 동박은 PCB(인쇄회로기판)에서 도체 역할을 합니다. 이를 절연체인 합성수지 표면에 입혀 동박적층판을 만들고, 이를 원재료로 인쇄회로를 설계하고 가공하는 PCB기업에 납품됩니다. PCB는 가전제품부터 첨단 컴퓨터, 통신기기, 군사기기, 우주항공산업 등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전자제품의 근간을 이루는 핵심부품으로서 전자제품의 기술 및 생산활동을 좌우할 수 있는 정도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지박 구조도] 전지박 구조도.jpg 전지박 구조도 자료 : 회사 제시 전지박 제조는 대규모 설비가 필요한 장치 산업인 동시에 화학물 (전해액, 첨가제 등) 관리 (전해액 농도 유지, 이물질 관리)및 일정한 두께의 얇은 동박 생산을 위한 공정 관리 능력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이는 단기간에 확보하기 어렵고 오랜 기간의 노하우를 확보한 업체만 보유할 수 있는 기술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전지박 제조 공정] 전지박 제조공정.jpg 전지박 제조공정 자료 : 회사 제시 (나) 국민경제적 지위 유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의 공격적인 전기차 라인업 확대에 따라 배터리 시장의 선두 주자인 국내 배터리 업체들과의 전략적 협력 관계가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배터리 제조를 위한 핵심 소재인 전지박을 공급하는 국내 전지박 업체들 또한 공격적인 capa 증설을 통해 전기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다) 시장의 규모 '18년 기준 전기차용 전지박 시장은 글로벌 시장 기준 1조원이며, '25년에는 10배 이상 성장한 12조원 규모로 예상 됩니다. 중장기 지역별 시장규모는 아래와 같습니다. &cr;&cr;[전지박 시장규모] 전지박 시장규모.jpg 전지박 시장규모 자료 : SNE리서치 &cr;동박의 중장기 지역별 시장규모는 아래와 같습니다.&cr;&cr;[동박 시장규모] 동박 시장규모.jpg 동박 시장규모 자료 : 회사 제시 &cr;(라) 생산능력의 규모 당사는 초기 연간 1만톤의 전지박을 공급할 계획으로 헝가리 타타반야 지역에 공장 건립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전지박 1만톤은 전기자동차 43만대(23kWh 차량기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양입니다. 전기차 및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의 비약적인 성장이 예상되는바, 향후 5만톤까지 생산 capa 증대를 계획하고 있으며, 5만톤 생산을 위한 부지는 이미 확보해둔 상황입니다. 타 경쟁사들 역시 공급 capa 확대를 계획하고 있지만 아시아 지역 위주의 기존 생산 사이트에서의 capa 확대에 국한되는 계획입니다.&cr; 당사는 2014년에 60년간 동박 제조의 노하우를 축적한 룩셈부르크 소재 동박회사인 Circuit Foil Luxembourg를 인수하였고, 이후 R&D 및 설비투자를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High-end 동박 및 전지박 제조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Circuit Foil Luxembourg는 연간 동박 1.2만톤을 생산할 수 있으며, 현재 일부 설비를 전지박 생산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당사는 유럽 내 기존 국내 업체 및 유럽 업체를 대상으로 점유율을 확대하여 시장을 선점하고, 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쟁사 진입을 억제하여 유럽 내 전지박 No.1 입지 구축할 예정입니다. (마) 성장과정(산업의 연혁) 동박 (copper foil)은 전기/전자 제품 제조를 위한 PCB (Printed Circuit Board), CCL (Copper clad laminate)의 핵심 소재 입니다. 따라서 전기/전자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같이 발전해 왔으며, 특히 스마트폰을 중심으로한 핸드폰 산업의 경박단소 (輕薄短小) 추세에 맞춰 비약적인 성장을 하며 최근 더욱 부각 받고 있는 소재입니다. 지금까지 동박 산업은 전기/전자 IT 제품이 성장이 주축이었다면 향후로는 전기차를 중심으로한 전기 자동차용 동박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더 큰폭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전지박 산업은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이기 때문에 전방산업인 2차전지 및 전기차의 수요 및 성장성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방산업인 전기차 및 2차전지 산업의 전망으로 전지박 산업의 성장성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2차전지 산업에 가장 핵심인 전기차의 수요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년 예상되는 전기차 대수는 약 612만대로 2018년 대비 약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년 대비 PHEV(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가정용 전원으로 직접 충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차량)는 64.9%, BEV(Battery Electric Vehicle)는 76.9%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뿐만 아니라 대형차인 전기버스, 전기트럭의 수요도 2018년 대비 5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년 전기차 배터리 용량은 190GWh로 2018년 대비 약 7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기차 배터리 용량은 2025년 1,328GWh으로 전망되며, 2030년에는 2,368GWh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글로벌 전기차 수요전망] 글로벌 전기차 수요전망.jpg 글로벌 전기차 수요전망 자료 : SNE리서치, IBK투자증권 [배터리 제품별 용량 전망] 배터리 제품별 용량 전망.jpg 배터리 제품별 용량 전망 자료 : SNE리서치, IBK투자증권 전기차뿐만 아니라 ESS, IT용 배터리 시장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8년 220억 달러였던 배터리 시장은 2025년 1,200억달러로 약 4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리튬배터리 대체시장이 가장 큰 전기차 산업이 시장 성장을 주도할 전망입니다. IT의 경우 스마트폰의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무선청소기, 드론, 전동공구 등 다양한 제품에서 배터리가 탑재되고 있어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전망]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전망.jpg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전망 자료 : SNE리서치, IBK투자증권 &cr;2차전지 시장 성장으로 배터리 생산 업체들은 공장을 증설하고 있습니다. 2019년 예상되는 글로벌 배터리 생산 규모는 326GWh로 2018년 대비 약 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배터리 셀 업체들은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공장 증설을 하고 있습니다. 과거 배터리 업체들은 수요 예측에 따른 선행 증설을 했었지만 현재는 공급 계약 체결 이후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공장 증설의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따라서 추가 증설 규모는 현재 시장에서 요구하는 최소 물량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역별 글로벌 배터리 생산 전망] 지역별 글로벌 배터리 생산 전망.jpg 지역별 글로벌 배터리 생산 전망 자료 : SNE리서치, IBK투자증권 &cr;이와 같은 전기차 및 2차전지의 성장으로 인해 전세계 전지박 수요가 2018년 7만 5,000톤에서 2025년 97만 5,000톤으로 연 평균 44%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전지박 시장규모는 2018년 1조원에서 2025년 14조 3,000억원으로 연 평균 46%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지박사업시장 중장기 전망] (단위 : 조원) 전지박사업시장 중장기 전망.jpg 전지박사업시장 중장기 전망 자료 : SNE리서치 &cr;동박 제품 중 고부가 제품 (Smart card용, High frequency, Low loss, 반도체 패키징용, 핸드폰에 들어가는 Flex 제품 등)은 ‘18~’23 CAGR 6.4%의 견조한 성장이 전망되며, 특히 5G용 소재로 사용되어지는 Low loss, High frequency 제품의 성장이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Low loss의 경우 ‘18~’23 CAGR 10%, high frequency의 경우 ‘18~’23 CAGR 21%의 고성장이 전망 됩니다. 상기 두 application에 대한 CFL의 M/S는 70% 이상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5G의 본격 도래에 따른 중화권 신규 고객으로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시장에서 더욱 확고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 (가) 일반 경기변동과의 관계 전지박 사업은 IT산업의 변동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습니다. IT산업의 경우 세계경제의 경기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전지박 사업은 궁극적으로 세계경제의 경기변동에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률 둔화에도 2차전지 수요는 전기자동차의 성장과 함께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전지박 사업의 경기 변동에 대한 탄력성은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나) 경기변동의 장단정도 전지박 사업은 전방산업인 2차전지 및 전기자동차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경기가 좋은 경우 R&D 및 시설투자 등이 활성화되며 2차전지가 활용되는 IT기기 및 전기자동차의 수요가 늘어나 전지박 산업의 수요 역시 증가되는 반면 경기 침체 시에는 전방산업 제품들의 교체기간이 길어져 교체수요도 감소하고 신규 수요도 감소하여 전지박 산업의 수요도 감소하는 형태를 보입니다. (다) 계절적 경기변동 여부 및 변동 정도 전기자동차사업 및 IT사업은 타 산업에 대비하여 계절적 경기변동이 발주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가 높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가) 경쟁의 특성(독점, 과점, 완전경쟁 여부 등) 전지박, 동박 산업은 국내에서 생산하는 회사가 2개사 밖에 없을 정도로 고도의 생산기술을 요구하고 신규 진입 시 대규모의 설비투자를 요구하는 장치산업으로 독점적인 형태의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 진입의 난이도 전지박, 동박 사업은 높은 원가와 공장 건설에 대규모 자금이 소요됩니다. 뿐만 아니라 전기차 수요가 높은 유럽 내 신규 공장 설립을 위한 인허가 과정과 전지박, 동박의 장치산업 특성에 따른 증설기간 소요를 고려할 때 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신규 업체의 시장진입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 경쟁요인 전지박, 동박 산업은 국내에서 생산하는 회사가 당사를 포함해 2개사 밖에 없을 정도로 고도의 생산기술을 요구하고 신규 진입시 대규모의 설비투자를 요구하는 장치산업으로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라) 주요기술의 변화주기 최근 전기자동차의 주행 거리 향상 및 이에 따른 고 에너지 밀도 배터리 설계를 위해 전지박의 박판화/고강도 기술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cr;&cr;[주요 기술의 변화 주기]&cr; 주요 기술의 변화 주기.jpg 주요 기술의 변화 주기 자료 : 회사 제시 (5) 자원조달상의 특성 (가) 주요 원재료의 조달원 전지박 제조의 핵심 원재료는 동박입니다. 동박 제조를 위해 여러 형태의 동박 스크랩이 원재료가 소요됩니다. 그 외 전해액, 첨가제 등의 화학 제품이 사용되어지나 전체 전지박 제조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합니다. (나) 인력 확보 방안 당사는 국내 동박 생산기술 인력은 현재 채용 진행 중에 있으며 19년 하반기부터 여러 채널을 통하여 기술직 인원을 채용할 계획에 있습니다. 해외 공장(헝가리 Tatabanya 소재 헤드헌팅 업체 4개사와 현재 계약 추진하여 현지 인원의 채용을 추진 중이며 해당 지역의 기술학교와 협업하여 당사에서 요구하는 커리큘럼이 반영된 교육과정을 거친 기술직 인력을 사전에 육성 및 확보할 예정입니다. 또한 헝가리 내 ELTE대학교 Job fair에 참여하여 통역, accounting, administration 등 지원업무를 수행할 현지 인원 확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당사가 영위하는 전지박, 동박 제조산업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법령이나 정부 규제는 현재 없는 상황입니다. (7) 기타 한국전지산업협회 www.k-bia.or.kr 한국전지학회 www. kobs.or.kr &cr; [바이오 - 화장품 소재 산업] (1) 산업의 특성 (가) 산업의 개요 화장품 제조업은 정밀화학의 한 분야로 인체에 사용됨에 따라 화학, 생물학, 약학 등 기초과학 관련 응용기술이 복합적으로 작용되는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또한 제품 교체주기가 짧고 소비층이 다양하여 다품종 소량생산 체계로 ODM 등 위탁생산을 활용 시 제조시설이 없이 소규모 자본으로 시장진입이 용이한 점 등으로 중소기업의 참여도가 높은 산업입니다. 화장품 산업은 브랜드 파워가 소비자에게 중요한 구매요인인 바 마케팅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판관비 비중: 국내 제조업 12%, 국내 화장품 20~60%) (나) 국민경제적 지위 화장품 제조업은 최근 비약적 성장을 바탕으로 조선, 철강 등 전통적 주요 산업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는 차세대 핵심 성장 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정부차원에서도 성장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입니다. (2017년 화장품 수출은 49억불로 5대 유망소비재 중 농수산품(82억불), 생활용품(80억불)에 이어 3위임) 또한 최근 5년(2013년~2017년) 연평균 수출증가율은 41.3%로 전체 산업 연평균 수출증가율 0.6%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출처: 무역협회)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정책] 시기 부처 정책 주요내용 2013. 9월 보건복지부 화장품산업 중장기 발전계획 2020년까지 화장품산업 G7국가로 도약 2016. 2월 산업통상자원부 5대 유망 소비재 선정 5대 유망 소비재 지정 및 수출 지원 등 2016. 9월 보건복지부 보건산업 종합발전전략 화장품 인프라강화 및 해외진출 지원 등 2017. 12월 보건복지부 화장품 종합발전계획 화장품 수출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 지원 등 자료 : 한국무역보험공사 산업동향보고서(2018.6) (다) 시장의 규모 2017년 세계 화장품 시장 규모는 4,648억 달러로 선진시장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부상, 신흥시장의 소득수준상승에 따른 소비층 확대 및 항노화 시장 등 새로운 시장 성장 등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였으며 2022년 6,029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2017년 기준 아시아(1,476억불), 미주(1,594억불), 유럽(1,060억불) 순이며, 성장률로는 CIS(15.4%), 중남미(11.5%)등 신흥국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함에 따라 동 지역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출처: 글로벌화장품산업백서) [2017년 권역 별 화장품 시장] 권역별 화장품 시장.jpg 권역별 화장품 시장 자료 : Euromonitor,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세계 화장품 산업의 성장과 함께 그 원료 산업 또한 동반성장 하고 있습니다. 2017년 세계 화장품 원료 시장 규모는 164억 달러로, 인구 전반의 구매력 향상 및 신흥 국가들의 수요 증가에 따라 2022년 203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2017년 기준 아시아(56억불), 미주(52억불), 유럽(49억불) 순이며, 성장률로는 중동ㆍ아프리카(6.4%), 아시아(5.7%), 남미(4.4%) 순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17년 권역 별 화장품 원료 시장] 권역별 화장품 원료 시장.jpg 권역별 화장품 원료 시장 자료 : MARKETSANDMARKET (라) 생산능력의 규모 (1) 생산능력 당사는 화장품 제조 과정에서 사용량은 적지만 고부가가치 기능성 Active 소재를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장품 소재 부문의 지속적인 매출 상승에 따라 2019년 생산능력을 2배 이상 확대할 예정입니다. 생산 능력은 화장품 소재의 특성 및 완제품 적용 비율에 따라 많은 차이가 발생하며, 국내 주요 화장품 소재 업체의 생산능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단위: ton) 구분 품목 사업소 2018 2017 2016 당사 화장품 원료 세라마이드 공장 21 20 20 Evonik 세라마이드 50 50 50 네오팜 세라마이드 외 60 12 12 케어젠 펩타이드 외 0.26 0.26 0.26 자료 : 회사 제시&cr;주1) 회사 생산제품의 다양성 및 변동에 따라 실제 생산능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 산출 방법 등 화장품 원료 기준, 연간생산가능량 = 월간생산량 x 12개월 * Evonik(독일)은 당사와 유사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생산능력은 Ceramide3 원료 시장 규모 및 판가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마) 성장과정(산업의 연혁) 화장품을 사용한 최초의 고고학적 증거는 기원전 3500년 전이며, 주로 인체 청결 및 타인과의 구분을 위한 도구로서 사용해 왔습니다. 이후 ‘미(美)’에 대한 인류의 욕구, 산업의 발달 등으로 19세기 말 이후 새로운 화장품 기술 발전과 원료 개발이 이루어지고, 화장품이 인체를 청결하게 하고 미화한다는 단순한 기능에서 좀 더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제품으로 개발되며 현대에 와서는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cr; 국내 화장품 산업은 1960년대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경제적 성장과 함께 화장품 소비도 급격하게 증가했습니다. 1970년대에는 새로운 화장법을 소개하는 메이크업캠페인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국내 여성들의 화장품 소비패턴이 바뀌고 국내 화장품이 외국으로 수출되기 시작했으며, 1980년대에는 첨단과학기술을 응용한 노화억제, 바이오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들이 개발되었습니다. 1990년대에 들어 환경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천연 화장품이 등장했으며, 이후 여성 경제활동 증가, 인터넷 발달에 따른 온라인/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화장품 소비층 다양화 및 확대에 따라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글로벌 화장품 산업은 2016년까지 성숙산업의 특성과 함께 유럽의 재정위기, 신흥국 통화 평가절하 등으로 저성장 국면을 경험하였습니다. 하지만 선진시장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부상과 신흥시장의 소득향상에 따른 매출확대로 2022년까지 연평균 5% 이상의 매력적인 성장산업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권역별 화장품 시장규모 전망과 연평균 성장률] (단위 : 백만USD) 국가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CAGR 전세계 464,835 493,248 518,706 545,642 573,468 602,921 5.3% 아시아 147,644 158,064 168,186 179,429 191,393 204,122 6.7% 유럽 105,996 112,249 115,468 119,071 122,374 125,626 3.5% 북미 94,035 98,070 102,017 105,949 109,816 113,766 3.9% 중남미 65,043 69,306 73,748 78,215 83,099 88,453 6.2% 중동아프리카 24,760 32,434 34,965 37,613 40,368 43,473 7.8% CIS 14,151 14,811 15,565 16,226 16,924 17,622 4.5% 대양주 7,780 8,314 8,758 9,138 9,495 9,859 4.9% 자료 : 2018년 글로벌 화장품 산업 백서(KOTRA) 글로벌 시장 중 중국의 화장품 시장 규모는 2011년 일본을 제치고 세계 3위에서 2위로 상승한 이후 2014년 30조원, 2015년 33.5조원에서 2017년 54조원을 시현하며 굳건한 2위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성장률 또한 10%에 가까운 수준으로 주요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지난 10년 기준으로는 중국의 화장품 시장 규모는 5년(2010년-2015년)연평균 성장률 10%를 시현했습니다. 또한 전세계 화장품 시장규모는 2015년 기준 약 187.6조원이며 2015-2020년(F) 5년 연평균성장률 기준 8%를 상회할 전망입니다. 이는 중국이 글로벌 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cr; 최근 중국 화장품 시장이 부각되어 글로벌과 중국 내수 브랜드들의 신제품 출시로 마케팅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동남아 브랜드들까지 최저가 존에 진입하는 동시에 중국인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국내의 주요 브랜드사들은 2018년 이후 중국 내수에서 신제품 출시와 신규 카테고리 확장 그리고 지역별 채널 다각화로 한국 면세점의 의존도를 축소하는 전략을 강화할 전망입니다. 반면 코스맥스를 중심으로 한국 ODM/OEM 전문 제조사들은 여전히 중국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확고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로컬 브랜드들의 활발한 신제품 출시에는 한국의 전문 제조사들과의 연계가 보다 직접적이며,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로 글로벌 브랜드와의 거래도 확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의 화장품 수입에서 한국 브랜드 점유율은 2017년 기준 24%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전년 대비 230.2% 증가하는 큰 폭의 성장을 보였으며 2016년 기준으로 한국으로부터 11.9억 달러 수입, 2017년은 16.8억 달러 수입으로 전년 동기대비 41.3% 증가를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 내 對한국 화장품 수입 규모] (단위 : 백만USD) 구분 2013 2014 2015 2016 2017 對한국 수입액 152 235 775 1,186 1,675 전년대비 수입 증가율 51.2% 54.6% 230.2% 53.0% 41.3% 수입시장 내 비중(순위) 9.3%(4) 8.7%(4) 20.7%(2) 26.7%(2) 24.1%(1) 자료 : Global Trade Atlas, KOTRA 국내 화장품 생산금액 또한 2013년 약 8.0조원에서 2017년 13.5조원으로 약 14%의 연평균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향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같은 기간 동안 수출금액은 2013년 1.4조원에서 2017년 5.6조원으로 생산금액 대비 수출금액이 18%에서 41%로 23%p. 증가하였습니다. 한국의 화장품 수출 중 2015년 2017년까지 중국 비중은 전체의 70%에 육박하며 높은 수출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절대적인 금액 규모는 2015년 2,858백만달러에서 2017년 4,879백만달러로 약 71% 증가하였습니다. [한국 화장품 생산 및 수출 금액] (단위 : 십억원) 한국 화장품 생산 및 수출 금액.jpg 한국 화장품 생산 및 수출 금액 자료 : KOTRA 글로벌 화장품 원료 산업은 전체 화장품 산업과 함께 동반 성장하고 있으며, 인구 전반의 구매력 향상 및 스킨케어부터 색조화장품, 헤어케어 및 오럴케어 제품에 이르기까지 화장품 원료가 폭넓게 적용됨에 따라 약 4.3%의 성장률이 지속 전망됩니다. [권역별 화장품 원료 시장규모 전망과 연평균 성장률] (단위 : 백만USD) 국가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CAGR 전세계 16,449 17,135 17,863 18,636 19,457 20,330 4.3% 아시아 5,585 5,913 6,255 6,612 6,987 7,381 5.7% 유럽 4,857 5,002 5,159 5,329 5,512 5,710 3.3% 북미 3,324 3,405 3,494 3,592 3,700 3,816 2.8% 중남미 1,922 2,005 2,092 2,184 2,282 2,386 4.4% 중동아프리카 761 811 864 919 976 1,036 6.4% 자료 : MarketsandMarkets 글로벌 화장품 원료 시장 중 아시아 지역은 소비자들의 소득 증가 및 프리미엄 제품 구매 증가에 힘입어 2017년 34%의 점유율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2017년 2.6조원, 성장률 7.3% 수준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인도는 5,600억 수준으로 시장 규모는 작은 편이나 빠른 도시화, 생활양식 변화, 광고에 따른 인지도 증가 등으로 7.8%의 고성장이 전망됩니다. 글로벌 화장품 원료 시장의 2017-2022(F) 5년 연평균성장률이 4.3%인 점을 감안 시 아시아 지역이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화장품 제조업은 내수경기의 영향을 받는 내수산업으로써 내수경기와 민간소비지출 추세에 연동하여 경기순환주기를 보여왔습니다. 신용카드 위기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었던 2004년을 저점으로 소비는 점차 회복국면을 보여 민간소비가 살아나 국내 화장품 시장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이러한 국내 화장품 경기의 상승추세는 구매력이 높은 중장년층 인구의 증가,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 남성 화장품 시장의 확대 등에 힘입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도 유효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기에 한방, 기능성 제품 등의 프리미엄 제품군의 확대는 화장품 소비가 점차 내수경기에 비탄력적인 모습을 띠는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절적 요인으로는 화장품 산업은 기본적으로 하절기에 소비량이 줄고 10월부터 시작하는 동절기에 소비량이 증가하는 S자형 매출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화장품 업체에서 목욕제품, 선케어제품 등 계절에 맞는 다양한 컨셉의 제품들을 개발, 생산하여 과거대비 계절적인 요인의 영향을 적게 받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화장품 제조업은 완전 경쟁시장의 성격이 큽니다. 화장품 제조업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은 편으로 이는 화장품 구성 원료와 기술력을 조달할 수 있는 ODM(제조업자개발생산),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시장이 잘 갖춰져 있어 제조시설이 없이 소규모 자본으로 시장진입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수는 2013년 3,884개에서 지난해 10,080개로 불과 4년 사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LF(패션), 국순당(주류), 모닝글로리(문구), 동원(에너지개발), KGC인삼공사(인삼식품), 뉴보텍(상하수도 배관), 엘아이에스(레이저장비), 유한양행(제약), 한솔교육(영유아 교육) 등 화장품과 무관하던 업체들도 속속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새로운 원료와 기술 개발 등 차별화된 전략 없이는 대기업도 향후 국내 화장품 시장에서 살아남기 어려울 것이며 비슷한 전략과 상품으로 경쟁하는 업체가 많은 만큼 차별화된 기술과 전략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화장품 제조 판매업체 수] (단위 : 개소) 화장품 제조 판매업체 수.jpg 화장품 제조 판매업체 수 자료 : KOTRA &cr;화장품 기술은 크게 소재기술, 제형기술, 평가기술, 용기ㆍ용품의 4개 분야로 분류되며, 화장품 산업 트렌드 변화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 이에 상응하는 기술개발에 투자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① 소재기술: 화장품 연구의 가장 핵심이 되는 분야로, 신규 타겟 탐색 및 천연소재 발굴, 안정적 확보를 위한 바이오 생산기술의 활용과 화장품 원료의 가치를 높이는 감성소재 합성연구가 중요한 연구영역으로서 지속적인 투자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최근 친환경·친인체 측면에서 피부 생리 활성물질 등을 활용하는 바이오유래 화장품 소재의 발굴 및 개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② 제형기술: 안정성, 안전성, 효능 향상 제형 기술 등 피부로의 유효성분 전달 및 지속성 향상을 위해 지속 강조되고 있으며, 시각, 촉각, 후각 등 인체의 감각기관에 작용하여 사용감 등 소비자의 감성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 기술이 중요합니다. 최근 ‘지속가능성’ 및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천연고분자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피부 사용 시 온도, pH, 효소 등에 의해 구조가 변형되고 효능성분이 방출되는 감성 차별화 제형 기술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③ 평가기술: 화장품의 품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기술로서, 의약품과 달리 대다수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화장품 특성 상 매우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최근 동물시험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피부, 세포 활용 및 컴퓨터 시뮬레이션 등을 통한 개개인의 다양한 피부타입을 대변할 수 있는 평가법 개발 등이 핵심 기술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④ 용기ㆍ용품: 내용물의 안정도 향상을 위한 보관기술, 기능 향상 위한 토출-분사 기술, 소비자 니즈 및 산업 트렌드에 맞는 디자인-설계기술로 분류되며, 단순히 화장품 내용물을 담는 기능에서 벗어나 화장품의 가치를 상승시키고 사용성을 향상시키는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BT (Bio Technology), IT(Information Technology), NT(Nano Technology) 등 융합 기술 접목을 통한 코스메슈티컬 및 개인 맞춤형 화장품이 확대되고 있으며, 소비자가 화장품 원료의 기술적 특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제시를 기대함에 따라 마이크로비움, 광선, 공해물질 등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피부기초과학 연구를 응용한 화장품의 신 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새로운 기술영역을 활용한 화장품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제형기술 및 안전성 및 효능평가 기술을 요구하는 추세이며, 지속가능 기술 및 나고야의정서 발효, 4차산업혁명 등의 기술환경변화와 연계된 융복합 기술이 발달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5) 자원조달상의 특성 (가) 주요 원재료의 조달원 사업부문 매입&cr;유형 품목 구체적 용도 비중 조달원 화장품 원료 원재료 PY 外 화장품&cr; 원료 미생물 발효, 유기합성 등을 통한 무독성 무자극의 최상급 화장품 원자재 용매 제외 약 23% GF 퍼맨텍 등 자료 : 회사 제시 &cr;(나) 인력 확보 방안 현재 13명의 영업 인력이 영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Global 업무의 증가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하여 지속적인 전문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20명의 전문 연구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2017년 이후 당사 화장품 원료 사업의 확대를 위해 수시로 분야별 경력 채용을 진행하여 발효 전문인력 2명, 제형 전문인력 1명 확보하였으며, 2018년 신입 공채를 통한 연구인력 2명을 추가 채용했습니다. 제형 기술 및 효능평가 기술에 대한 중요도가 강조되면서 지속적인 연구인력 강화가 필요하며, 중장기 인력 충원 계획 및 사업 계획에 따라 지속적인 인력 강화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 주요 제품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중은 약 24% 수준입니다.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2000년 7월 화장품법이 제정됨에 따라 기능성 화장품(자외선차단, 미백, 항노화, 아토피) 생산판매가 이루어졌으며, 이에 따라 화장품에 사용되는 주기능 원료의 양이 지속 확대될 전망입니다. 또한 법 개정에 따라 다양한 기능성 소재가 추가 등재되고 있습니다 (2017년 1월 최종 개정 기준 기능성 화장품 범위 총 11건) 2008년 10월 화장품 전성분 표시제 실시를 통해 소비자들의 화장품에 대한 알 권리와 선택권을 강화함에 따라 화장품 원료에 대한 안전성, 효능 입증에 대한 중요성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4년 제 10차 생물다양성 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유전자원의 접근 및 이익공유(ABS' 이행을 위한 '나고야의정서'가 채택됨에 따라 생물 유전자원 제공국과의 이익 공유로 인해 화장품 원료 가격의 전반적 상승이 우려됩니다. 우리나라는 2017년 8월 17일 당사국 지정 및 2018년 8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으며, 현재 국내 화장품 제조기업의 해외 생물 유전자원 조달국은 중국(49.2%), 미국(11.9%), 독일(8.5%)순 입니다. 향후 화장품 원가 상승, 원료 조달 어려움 등으로 인한 제품 개발 장기화 등의 문제 발생 소지로 해외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생물 유전자원으로의 대체가 필요합니다. [한국의 해외 생물 유전자원 조달국 비중] 구분 중국 유럽 미국 기타 독일 영국 프랑스 기타 합계 비중(%) 49.2 8.5 3.4 3.4 5.1 20.4 11.9 18.7 자료 :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2017)&cr;기타 : 러시아, 인도, 페루, 인도네시아, 라오스, 브라질, 호주 &cr;2018년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기능성 화장품 심사기간 단축 및 보고대상 확대, 국제 화장품 규제조화 협의체(ICCR) 가입 등 제도 개선을 진행하고, 2019년 3월 기능성화장품 심사청구권자가 기존 제조판매업자에서 제조업자, 연구소 등까지 확대되며 2020년 3월 맞춤형 화장품 판매업 제도가 시행되는 등 화장품 글로벌 선도국가로의 도약을 위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동물성 원료 사용의 불안 요소 및 화학원료에 대한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며 동물실험에 대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원료 개발 및 연구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7) 기타 식품의약품안전처 www.mfds.go.kr 보건복지부 www.mohw.go.kr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www.bioin.or.kr 대한화장품협회 www.kcia.or.kr [바이오 - 천연물 원료의약품 산업(APIs)] (1) 산업의 특성 (가) 산업의 개요 의약산업은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에서부터 원료 및 완제 의약품의 생산과 판매 등 모든 과정을 포괄하는 첨단 부가가치 산업으로 기술 집약도가 높고 신제품 개발 여부에 따라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미래 성장산업입니다. 원료의약을 포함한 의약산업은 고도의 기술력과 품질관리 능력이 필요한 산업의 특성상 진입이 쉽지 않고, 원료의약의 경우 허가된 완제의약품 생산업체로만 매출이 제한되어 기술과 품질의 우위를 점한 제품의 경우 사업 경쟁력에서 유리한 지위를 갖는 특징이 있습니다.&cr; 원료의약품은 신약 및 제네릭 완제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한 의약품 원료들의 총칭으로, 완제품 제조사에서 의약품 제제를 위해 사용되는 주원료를 의미하며 약효성분에 따라 주성분(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와 보조성분(In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s)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원료의약품 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산업으로서 임상시험, 인허가 및 제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에 걸쳐 매우 엄격히 관리되고 있으며 그 기준을 맞추기 위한 설비투자, 기술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또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의약품(비 보험 의약품)은 가격이 자율화되어 있으나, 건강보험 적용 의약품(보험 의약품)은 가격을 통제하는 구조입니다. 또한 의약품 제제의 안정성, 안전성 및 균질성을 유지하며 품질과 경제성을 높이기 위해 첨가제를 사용하게 되며, 이를 의약품 원료 부형제라고 지칭합니다. 즉 의약품을 제제화할 때 안정성, 안정성 및 품질 등의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 사용하는 물질을 의미하며,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과 동일하게 안전성도 특별히 확립되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cr; 결론적으로, 의약산업은 신약개발을 위해 평균 1~2조원의 개발 비용 및 10~15년 정도의 장기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되며, 타 산업 대비 R&D 투자비중이 매우 높은 기술집약적 산업이나(R&D투자 상위기업 기준 매출액 대비 18%), 높은 위험을 수반하는 대신 성공 시 물질 특허 등을 통해 장기간 독점적으로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 국민경제적 지위 제약산업은 국민복지 증진과 직결되어 있으며, 정밀화학기술과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하는 소량 다품종의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차세대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제약 시장의 높은 성장성으로 국내제약산업의 발전이 곧 수출 증대와 고급인력의 고용 및 확대로 이어지고 있으며, 고령화와 소득수준 향상에 따라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 증대됨에 따라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제약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5년마다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종합 계획을 수립하고 제약 산업 글로벌 컨설팅을 통한 현지화 강화 등 국내 제약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정책] 1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 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 기간 2013~2017 2018~2022 비전 “2020년 세계 7대 제약강국 도약” (의약품 수출) ('12) 2.3조원→('17) 11조원 (세계 50개 제약사) ('12) 0개 →('17) 1개 (세계 신약 성공) ('12) 0개 →('17) 4개 “국민에게 건강과 일자리를 드리는 제약강국으로 도약” (제약산업 일자리) ('16) 9.5만명 →('22) 14만명 →('25) 17만명 (글로벌 신약 성과) ('16) 3개 →('25) 25개 목표 [5대 목표] ① 신약개발 R&D 투자강화 ② 투·융자 자본조달 활성화 ③ 핵심 전문인력 유치·양성 ④ 전략적 해외진출 확대 ⑤ 선진 수준의 인프라 구축 [4대 목표] ① 신약 개발 역량 제고를 위한 R&D 강화 ② 제약산업 성장동력 확보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창업 지원 ③ 현장 수요 중심의 수출 지원체계 강화 ④ 선진 제약강국 도약 위한 제약산업 육성기반 조성 추진 전략 13대 추진전략(41개 과제 추진) 12대 추진전략(37개 과제 추진) 자료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18) (다) 시장의 규모 세계 의약품 시장은 2017년 1.2조 달러 규모로 인구고령화와 만성 질환자의 증가, 소득의 증대 및 생활양식의 변화로 인한 삶의 질 향상이라는 트렌드 속에서 건강 증진 및 유지를 위한 의료 분야의 지출확대 등을 기반으로 연평균 6% 수준으로 지속 성장하여 2024년 약 1.8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권역 별로는 북미(35%), 유럽(30%), 아시아(26%)순으로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연 평균 성장률로는 동아시아/아프리카(8.4%), 라틴아메리카(8.0%), 아시아/태평양(7.9%) 순으로, 파머징 국가의 성장률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습니다.&cr; * 파머징: 제약을 뜻하는 'Pharma'와 신흥을 뜻하는 'Emerging'을 합친 신조어로, 중국을 비롯한 인도, 러시아, 브라질 등의 BRICs 국가와 태국, 이집트,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제약산업 신흥시장 의미&cr; 국내 의약품 시장은 2016년 기준 21.7조원으로 세계 의약품 시장의 1.2% 비중으로 미미한 편이며, 약가 인하 등의 이유로 성장 정체기를 겪은 바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바이오의약품 성장과 함께 성장률이 다시 반등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원료 의약품 시장은 완제 의약품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같이 성장해 오고 있으며, 연평균 6~7% 수준으로 완제 의약품 시장보다 성장속도가 더욱 빠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과거 완제 의약품 제조사들이 원료 의약품을 자체 생산하여 공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원가 절감 등을 위하여 원료 의약품에 대한 Out-sourcing 늘려왔고, 최근 선진국 정부의 헬스케어 비용 감소를 위한 제네릭 사용을 촉진함에 따라 원가 절감을 위한 아웃소싱 사용에 대한 Needs가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으며, 이러한 환경은 원료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주요한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2017년 권역별 의약품 시장] 권역별 의약품 시장.jpg 권역별 의약품 시장 자료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라) 생산능력의 규모 (1) 생산능력 (단위: ton) 구분 품목 사업소 2018 2017 2016 당사 원료 의약품 PL95, PC 공장 56 26 26 Hanfang PL95 100 100 100 Lipoid PL95, PC 외 300 300 300 자료 : 회사 제시&cr; 회사 생산제품의 다양성 및 변동에 따라 실제 생산능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 산출 방법 등 원료의약품 생산 능력 기준으로 산출, 연간 생산 가능량= 월간생산량 x 12개월 * Hanfang(중국), Lipoid(독일)는 당사와 유사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생산능력은 해당 업체의 자료 기반으로 산출하였습니다. (마) 성장과정(산업의 연혁) 세계 의약품 산업은 19세기 중반 독일, 스위스 등 유럽이 주도하였으며, 이후 2차 세계대전으로 의약품 수용 급증, 미국 정부의 R&D 투자 확대 및 특허권 보장 강화 등으로 많은 미국 기업들이 신약 개발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20세기 후반 인도, 중국 등 신흥국이 거대한 내수시장 및 정부의 특허 정책 등을 기반으로 의약품 산업이 급성장하며 선진국을 추격 중이며, 우리나라 역시 추격자 입장으로 의약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r; 국내 원료의약품 산업은 1950년대부터 화학합성 기술 기반 제품생산을 시작하였으며, 1980년대 이후 정부 및 원료의약품 업체의 노력으로 1990년대 이후 신약개발 사업 및 선진국에 대한 수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나 중국, 인도를 비롯한 신흥국 관련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로 가격위주 경쟁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각국의 품질 기준 강화 및 국내 KDMF(Korea Drug Master File)제도의 확대 실시 등 원료 의약품 품질 수준에 대한 규제 강화 및 기술에 대한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어 진입장벽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원료 의약품의 발전은 국민 건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21세기 성장 고도 산업으로 육성 발전시켜 오고 있으며, 2018년 제2차 제약산업 육성 지원 5개년 종합계획을 시행해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산학연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성화 하는 등 향후 생산규모 50조원에 이르는 제약강국의 도약을 위해 지속 발전하고 있습니다.&cr; (2) 산업의 성장성&cr; 세계 의약품 시장은 2000년대 초반 매년 8%대의 높은 성장을 보였으나, 블록 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 만료에 따라 시장 성장이 다소 둔화되어 2012년 최저성장(2%)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파머징 지역 경제성장에 따른 시장 확대, 고령화, 의료수요 증가 등으로 최근 5년간 연 10%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세계 의약품 시장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습니다.&cr; 미국, EU 5개국(독일,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 일본, 한국 등 선진국 의약품 시장규모는 2016년 7,493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68%를 차지하며, 향후 연평균 4~7%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파머징 국가들은 2016년 2,429억 달러로 전체 시장의 22% 수준이나, 선진국 대비 빠른 성장(연평균 6~9%)이 예상되며, 인도는 10~13%의 성장률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권역별 의약품 시장규모와 연평균 성장률] (단위 : 십억 달러) 국가별 2016 CAGR ('11-'16) 2021 CAGR ('16-'21) 전세계 1,104.6 6.2% 1,455-1,485 4-7% 선진국 749.3 5.4% 975-1,005 4-7% 미국 461.7 6.9% 645-675 6-9% 유럽 151.8 3.9% 170-200 1-4% 일본 90.1 2.0% 90-94 (-1)-2% 캐나다 19.3 3.0% 27-31 2-5% 한국 13 2.9% 14-18 3-6% 호주 13.5 6.3% 13-16 0-3% 파머징 국가 242.9 10.3% 315-345 6-9% 중국 116.7 12.4% 75-85 5-8% 브라질 26.9 11.3% 32-36 7-10% 인도 17.4 12.1% 26-30 10-13% 러시아 11.6 10.5% 14-18 5-8% 기타 61.5 6.5% 82-86 6-9% 그 외 국가 112.4 3.5% 130-160 3-6% 자료 :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미국은 전체시장의 약 42%를 차지하는 독보적인 1위 국가이며 2012년 블록 버스터급 의약품의 특허 만료로 성장률이 낮아졌으나, 2014년 이후 신약 출시가 활발해지는 등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됩니다. 유럽 역시 전세계 바이오 시밀러 산업의 주도권 선점 및 특수 의약품 시장 확대로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대 규모의 파머징 시장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중국 역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나, 최근 중국의 경기정장 둔화 등의 영향으로 급격한 의약품 소비 증가는 기대하기 어려워 과거 10년 동안의 10% 이상의 고성장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기타 중국을 제외한 파머징 국가는 정부의 보건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 및 민간보험 시장 확대에 따라 1인당 의약품 사용량 및 소비금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고성장이 전망됩니다. &cr; 국내 의약품 시장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인구 고령화, 경제 성장으로 인한 평균수명 증가에도 불구하고 내수 소비 둔화와 약가 규제 지속으로 인해 이전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수 제약사들은 성장 정체를 극복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신약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확보한 원천 기술과 우수한 완제 의약품 개발능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하려는 노력도 활발해지고 있습니다.&cr; 2017년 11월 말 기준 혁신형 제약기업들을 중심으로 국내 제약기업들이 확보하고 있는 신약 개발 파이프라인은 934여개에 달하며, 이 중 미국FDA 임상 3상 혹은 최종 승인을 진행중인 국산 신약은 14개 제품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상장 제약사들의 매출액 대비 R&D투자는 2017년 기준 매출액 대비 7.95%, 약 1조 2,7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 하였습니다. 또한 세계 제약 산업의 환경 및 관련 업계의 준비 기간 등을 감안하여 원료 의약품 등록 대상 성분을 확대 중이며, 실제 원료의약품 생산 및 등록 공고 현황 및 생산, 수출 실적은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의약품 생산 및 수출 실적 현황] 국내 의약품 생산 및 수출 실적 현황.jpg 국내 의약품 생산 및 수출 실적 현황 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제약협회 [국내 의약품 분류 별 생산 현황] (단위 : 억원) 구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CAGR 완제의약품 141,325 142,805 148,560 163,324 175,510 5.6% 원료의약품 22,436 21,389 21,136 24,737 28,070 5.8% 의약품&cr;(합계) 163,761 164,194 169,696 188,061 203,580 5.6% 자료 : 한국제약협회(2017) [국내 원료의약품 등록 공고 현황] (단위 : 건) 구분 2014 2015 2016 2017 2018 합계 신약 &cr; 원료약품 97 (23) 122 (32) 123&cr; (32) 130 (35) 130 (47) 1,066 (241) 별도지정 고시품목 등 318 (204) 312 (231) 236 (184) 283 (187) 404 (209) 4,664 (2,464) 합계 415 (227) 434 (263) 359 (216) 413 (222) 534 (256) 5,730 (2,705) 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2018)&cr; ( )의 숫자는 재공고된 숫자를 의미함 그러나 국내 상위 제약사의 경우 원료 의약을 전문 생산하는 자회사를 설립해 원료를 조달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업체는 중국, 인도, 유럽 등의 해외로부터 원료 의약을 수급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네릭 제조 및 R&D 기반이 구축된 인도와 원가경쟁력 우위에 있는 중국의 시장점유율 확대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제네릭 원료의 생산만으로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없으며, 국제 시장에서 향후 부각될 제품 정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고, 원료제조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특화된 분야나 제제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원료의약품 수입액 상위 5개국 현황('17)] 구분 중국 일본 인도 이탈리아 독일 업체 수 (개소) 872 361 271 81 116 금액(천달러) 605,366 285,822 171,894 130,115 124,465 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2018) (3) 경기변동의 특성 의약품의 경우 생명 및 건강과 직접 관련이 되어 있어 가격이 높아지더라도 비용을 지불하고 구매하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어 타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안정적인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상대적으로 계절적 요인 및 경기 변동요인에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는 일반 의약품에 비해, 전문 의약품은 계절적, 경기변동 등의 요인보다는 정책적 요인 등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경쟁요소 경제 수준 향상에 따른 의료서비스 기대치 상승 및 의약품 연구개발 활성화 등으로 국내 제약 시장은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현재 약 500여개의 국내 제약사와 40여개의 다국적 제약사들이 경쟁하는 등 높은 내수 의존도를 보이고 있으며, 거시경제 측면에서 불안정한 환율과 상승하는 소비자 물가 지수는 제약산업의 지속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연구 개발투자 확대 및 해외 임상 진행 파이프라인의 증가 등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세계 제약시장 선점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및 해외 진출 역량 강화가 전망됩니다. 또한 최근 정부에서는 일괄 약가 인하를 포함하여,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 처방총액 절감 인센티브 제도 등 다양한 정책으로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고, 리베이트 투아웃제,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의무화법 등 강력한 유통 구조 개선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각종 규제 강화로 인해 국내 제약기업들은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여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며 글로벌 제품 경쟁력, 의약품에 대한 지적재산권 보호 및 해외 허가 획득 등 글로벌 역량을 갖춘 기업이 경쟁 우위를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주요 기술은 크게 3가지로 분류됩니다. ① 신 물질 탐색기술: 의약품에 사용되는 유효 성분을 탐색하는 기술로서, 세부적으로는 합성 (약물 분자설계, 의약 화학, 촉매 기술 등), 천연물(천연물 화학, 자원 분류 및 보존 기술 등), 생명 공학(조직 및 세포 공학, 유전체학, 단백질학 등), 기타 신 물질 탐색 관련 기술로 분류됩니다. ②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기술: 탐색 과정에서 발굴한 성분 대상으로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기술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약효 검색(생화학적/약리학적 검정 등). 안전성 시험(독성시험, 독성기전 탐색 등), 체내 동태 및 약물대사 연구(약력학, 약동학 등), 임상약리(임상시험, 생물학적 동등성 평가 등), 기타 관련 기술로 분류됩니다. ③ 제조기술: 앞서 검증된 유효 성분을 원료 또는 완제 의약품으로 제조하기 위한 기술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제형 개발(물성연구, DDS, 제형평가 등) 및 생산 기술(완제품 생산, 원료 대량합성, GMP 및 품질 관리 등)로 분류됩니다.&cr; 현재 국내 기업들은 각 단계별로 비교적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나 선진국과의 기술 격차에서는 R&D 투자 부족 및 정부 기술 개발 정책 미흡으로 7년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기술력 확보 방법으로는 자체 R&D 투자 확대를 통한 독자 기술 확보 및 외국기업과의 기술 제휴 순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2017) (5) 자원조달상의 특성 (가) 주요 원재료의 조달원 사업&cr;부문 매입&cr;유형 품목 구체적 용도 비중 비고 의약용 소재 원재료 EYP 外 의약용 부형제 PL95 제조를 위한 천연 유래 난황 추출물 약 59% Henningsen 등 PC 外 의약용 소재인 고순도 PC제조를 위한 천연 유래 대두 추출물 용매 제외 약 64% Sonic 등 자료 : 회사 제시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제약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어 있는 분야이므로 제품의 생산, 품질관리, 유통, 판매 등의 전 과정에 있어 타 산업에 비해 많은 규제와 제약이 있으며, 약사법, 마약법,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및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KGMP) 등의 각종 법령에 의하여 규제되고 있습니다. 2007년 5월에는 건강 보험 약가 및 의약정책, 의약품 지적 재산권, 의약품 등에 관한GMP 및 제네릭 의약품 허가의 상호 인정(MRA)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한미FTA의 협상이 타결되었습니다. 또한 국민건강 증진 및 건강재정보험 안정화의 일환으로 약제비적정화방안을 시행하고 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선별 등재방식(포지티브리스트시스템), 약가 재평가, 생동성 시험 강화, 품목별 GMP 도입 및 밸리데이션 도입 의무화, 특허만료 의약품 약가 인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제약산업 유통과정의 투명화를 위해 리베이트 제공 및 수수에 대한 처벌 기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008년 12월 '약사법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리베이트 수령 약사에 대한 자격정지 및 면허취소 규정을 신설(약사법 시행규칙 제6조 제1항 제7호)하였으며, 2009년 1월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을 개정하여 리베이트 제공행위가 적발된 약품의 보험 약가 인하 규정을 신설했습니다. 2009년 8월에는 리베이트 약가 연동제, 2010년 11월에는 리베이트 쌍벌제 등이 시행되면서 제약 영업규제가 강화되었습니다. 2011년 8월 12일에는 약가 일괄인하 정책을 예고하여, 2012년 4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7) 기타 식품의약품안전처 www.mfds.go.kr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www.bioin.or.kr 한국제약바이오협회 www.kpbma.or.kr [바이오 - 건강기능식품 산업] (1) 산업의 특성 (가) 산업의 개요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ㆍ가공한 식품”으로 정의되며, 기능성이라 함은 "인체의 구조 및 기능에 대하여 영양소를 조절하거나 생리학적 작용 등과 같은 보건용도에 유용한 효과를 얻는 것"(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을 말합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되고 '건강한 노화'와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산업은 질병예방을 통한 국민 의료비 절감과 건강증진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고부가가치 미래핵심 동력산업이며 세계 보건산업정책의 새로운 패러다임은 질병의 치료에서 질병예방으로, 일반식품의 개발은 고부가가치 기능성식품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기능성 구분 기능성 내용 발병 발생 위험 감소&cr; 기능 질병의 발생 또는 건강상태의 위험 감소와 관련한 기능 생리활성 기능 인체의 정상 기능이나 생물학적 활동에 특별한 효과가 있어 건강상의 기여나 기능향상 또는 건강유지/개선을 나타내는 기능 영양소 기능 인체의 정상적인 기능이나 생물학적 활동에 대한 영양소의 생리학적 작용 공급망 관점에서의 건강기능식품산업은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하거나 기능성 원료와 이를 제조하는 두 단계로 구분 가능하며, 이 부문에서는 중소기업은 대기업 대비 경쟁력이 미약하여 점유율이 낮은 상황이나, 건강기능성 식품 소재의 원재료 및 단순 추출물을 공급하는 중소기업의 참여도 및 시장 점유율은 지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17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소기업 매출 비중]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소기업 매출 비중.jpg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소기업 매출 비중 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2018) (나) 국민경제적 지위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1차 농, 수, 축산업을 비롯하여 고부가가치 기능성 식품산업 등 타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국가 차원의 주력 산업이며,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간 산업으로 사회적, 경제적, 산업적 발전의 근간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건강기능 식품 시장은 2017년 4조 규모로 그 규모가 더욱 커져 해외 시장 점유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건강기능성식품 소재 개발의 활성화에 따라 국내산 원료 및 가공품을 활용한 생산 부문의 고용창출은 물론이고, 식품, 제약, 포장재 산업 등 연관 산업 부문의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 중소기업 기술 로드맵 보고서, 2017) (다) 시장의 규모 2017년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1,300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소득 수준의 증가 및 인구 고령화에 따른 관심 증가로 연평균 7.3% 수준의 지속 성장에 따라 2022년 1,9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가 별로는 미국(34.0%), 중국(14.6%), 서유럽(12.9%), 일본(8.6%) 순으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점유율 대비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들은 성숙 시장으로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 라틴아메리카, 동유럽, 기타아시아 등 개발도상국들은 9% 이상의 고성장이 전망됩니다. 중동 건강기능식품은 전체 시장 규모의 약 1.2% 수준이나 10%의 높은 성장률이 예측되며, 동유럽과 러시아 역시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른 수요 증가, 비타민 및 식이보충제(VDS)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한 정부의 대국민 캠페인 등의 요인으로 고 성장이 전망됩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역시 온라인 유통채널로의 구매자 유입 증가에 따라 2017년 약 3.8조 규모(전년대비 17.2% 증가)로 매년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2017년 국가 별 건강기능식품 시장] 국가별 건강기능식품 시장.jpg 국가별 건강기능식품 시장 자료 : Nutrition Business Journal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품목별 로 살펴보면 매출액 규모는 비타민 및 무기질(39%)가 전통적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SMSH(35%), 식물 원재료(26%)순으로 시장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중 SMSH 분야가 성장률 7.6%로 고성장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홍삼이 전체 시장의 46%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으며, 이어 개별 인정제품(11%), 비타민 및 무기질(10%), 유산균(10%), 밀크씨슬 추출물(4.7%)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장세로는 루테인(눈 건강)이 ‘14년 대비 4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3배 이상 성장했고, 비타민 및 무기질은 17%, 오메가-3 및 유산균은 16%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비타민 및 무기질의 꾸준한 시장 성장이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추세를 추종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 SMSH(Sports/Meal/Homeopathic/Specialty): 신체활동 향상, 식사 대체, 동종요법 보충제 및 기타 (라) 생산능력의 규모 (1) 생산능력 건강 기능식품의 생산 및 생산 능력은 제품의 특성, 완제/소재 유무 등에 따라 많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건강 기능식품 소재 위주의 생산으로 완제를 생산하는 업체 대비 생산 규모가 작은 편이며, 완제 제품의 경우 ODM 생산으로 외주를 통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 (단위 : ton) 구분 품목 사업소 2018 2017 2016 당사 건강 기능 식품 PS 공장 36 36 36 Enzymotec PS 15 15 15 Lipoid PS 22 22 22 자료 : 회사 제시&cr; 회사 생산제품의 다양성 및 변동에 따라 실제 생산능력과 다를 수 있습니다. (2) 생산능력의 산출 근거 건강기능식품 소재 기준, 연간 생산가능량 = 월간생산량 x 12개월 Enzymotec(이스라엘), Lipoid(독일)는 당사와 유사한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생산능력은 해당 건강기능식품 소재 보고서를 참고하였습니다. (마) 성장 과정 (산업의 연혁)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평균 수명의 증가, 건강 및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인하여 꾸준히 성장하여 왔습니다. 과거에는 특별한 규제가 없이 건강 보조식품, 건강식품, 기능성식품 등의 품목으로 판매되었으나, 2002년 8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동 법률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고시하거나 개별적으로 인증 받은 제품에 한하여 '건강기능식품'이라는 품목명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하나의 고유한 시장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법률 시행 이후 2006년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을 도입하고 2010년에는 사전 광고심의 제도를 도입하는 등 품질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건강기능식품산업이 성장하며 법률, 고시가 수시로 개정 및 시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식약처의 승인에 의해 일정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만이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수입, 판매할 수 있고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리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산업은 전 세계적 고령화 진행 및 “Self-care” 의식 증대에 따른 개인의 건강에 대한 관심 및 관리 증대, 생명 공학기술 발달로 인한 활발한 기능성 연구 및 신규 소재의 지속적인 개발, 온라인 매체 발달 및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규제 정책 변화 등의 요인으로 매년 5~7% 성장률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연간 매출액이 1,9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권역별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 전망과 연평균 성장률] (단위 : 억USD) 국가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CAGR 전세계 1,305 1,400 1,504 1,677 1,804 1,942 7.3% 미국 460 492 527 568 608 651 7.1% 서유럽 170 174 179 190 195 200 2.5% 중국 195 215 238 267 295 325 10.4% 기타아시아 140 154 168 187 205 225 9.6% 일본 110 113 115 122 125 128 2.3% 남미 105 117 131 155 173 194 11.7% 기타 125 135 146 188 203 220 8.2% 자료 : Nutrition Business Journal 전체 건강기능식품 시장 중 미국은 약 35%를 점유하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 7% 수준의 지속 성장이 전망됩니다. 리테일 및 마트 중심으로 소비/판매가 주로 이루어지며, 품목 중 SMSH가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동시에 향후에도 고성장이 전망됩니다. 중국은 연평균 성장률 10% 수준의 고성장이 지속 전망되며, Direct selling 비중이 약 50%로 추산됩니다. 이러한 성장 주도 요인으로는 정부 주도의 헬스 케어 산업 육성(Healthy China 2030 Plan) 정책 및 GDP 증대로 인한 소비 증가, 고령화 대응 정책에 따른 유아/산모 대상 targeting 제품 성장 등이 있습니다. 품목 별로는 식물 원재료(48%), 비타민 및 무기질(40%)순으로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최근 효능 발굴에 기인하여 유산균 및 채소 섬유 부문이 급성장하는 추세입니다.&cr; 국내 건강기능 식품은 전체 시장 중 2.7% 규모로 점유율은 크지 않은 편이나, 2017년까지 5개년 연평균 9.7% 수준의 성장세는 세계 건강기능식품 시장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며, 홍삼 제품군의 절대적인 시장 지위 및 개별인정제품의 약진으로 지속 성장이 전망됩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규제완화를 통해 국제 시장점유율을 높여가는 선진국에 비해 규제, 인증 비용 면에서 국내 영세사업자들의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는 점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cr; 국내 건강기능식품 생산금액은 2014년 약 1.1조원에서 2017년 1.5조원으로 약 11%의 연평균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향후에도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같은 기간 동안 수출금액은 2014년 670억원에서 2017년 1,077억원으로 약 17%의 높은 연평균성장률을 보였습니다. [한국 건강기능식품 생산 및 수출금액] (단위 : 억원) 건강기능식품 생산 및 수출금액.jpg 건강기능식품 생산 및 수출금액 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 (3) 경기변동의 특성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필수식품이 아니기 때문에 소득 수준 및 경기 변동에 민감한 편입니다. 그러나 최근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으로 개인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와 국가의 정책적 지원 등으로 인하여 경제성장률 보다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고, 경기변동에 덜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그 규모가 크고 세분화된 시장으로 완전경쟁 시장의 양상을 보인다고 할 수 있으나, 일반 식품 대비 제품의 안정성,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국가에서는 별도의 법률 규제 등을 통해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판매 부문에서는 의약품과 달리 판매 자격에 대한 전문성을 요하지 않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낮지만, 건강기능식품 제조는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절한 시설을 갖추고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영업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고시되거나 개별 인정된 원료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하여야 하는데, 고시형 원료는 생산시설을 갖추고 원료를 수급하여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공전에 따른 기준 및 규격으로 허가된 제조업자 누구나 생산할 수 있는 반면, 개별인정 원료의 경우 일정 기간 동안 식약처의 심사를 거쳐 인정 받은 영업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cr;따라서 개별 인정 원료를 확보한 사업자는 해당 원료로 생산하는 제품에 대해 독점적인 지위를 확보하고 있어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기능성 원료를 개별 인정 원료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부작용은 없는 원료를 발굴하여 장기간에 걸쳐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한 임상 실험, 원료의 배합에 관련된 연구 등 제품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므로 이러한 점도 높은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고 판단됩니다. 2017년 기준 건강기능식품 전체 제조업체 496개소 중 식약처로부터 GMP 인증을 획득한 제조업체는 247개소로 전체 전문제조업체 중 56.3%에 해당합니다. 건강기능식품 기술개발 트렌드는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① 친환경, 맞춤형 제품: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보다는, 개인 별 나이, 성별, 섭취 시간, 몸 상태 등에 따른 개별 맞춤형 제품군들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친환경에 대한 관심 증가에 따라 자연 친화적인 원료(허브, 향신료 등)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② 원천 소재 개발: 2016년 12월 건강기능식품으로 사용 가능한 제형 범위가 확대된 만큼, 신규 제형에 대한 연구 개발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령자들의 뇌혈관 질환, 치매, 면역 저하 등을 개선시킬 수 있는 소재 개발 연구 역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③ 원료 물질의 안전성 확보: 2016년 5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재평가 제도 도입 이후 안전관리가 크게 강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식용원료 여부, 일일 섭취량 안전성 여부, 독성 여부 등에 대한 관리가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특허 동향 분석 시 공공 연구기관 또는 대학교 중심으로 연구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기능성 발효 식품의 가공기술, 특수 용도식품(환자식 등) 식품 적용 기술, 혈당강하개선 식품 적용 기술, 유효성분의 분리 기술, 이너뷰티, 항노화 소재 확보 등의 기술에서 특히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성 식품은 대체로 인증 및 허가가 약학적 조성물에 비교하여 용이하기 때문에 산업 전반에 걸쳐 연구개발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5) 자원조달상의 특성 (가) 주요 원재료의 조달원 (단위 : 천원) 사업부문 매입&cr;유형 품목 구체적 용도 비중 조달원 건강기능&cr;식품 원료 원재료 PC 外 건기식 원료 PS 건기식 소재 제조를 위해 사용되는 대두유래 천연 원재료 용매 제외 시 약 29% 성운바이오 자료 : 회사 제시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02년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고 2004년 본격적으로 시행 되었으며, 건강기능식품을 제조, 수입, 판매하는 기업은 식품의약품 안전처 등에 신고하여야 하고, 품목 제조신고 등을 거쳐야 하는 등의 규제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그 효능의 표시 및 광고에 있어서도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야 하므로, 허위·과장의 광고가 금지됩니다. 법률 시행 이후 2006년 식품의약품 안전처는 우수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의 육성을 위하여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건강기능식품GMP)”제도를 도입하고, 2010년에는 사전광고심의 제도를 도입하는 등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품질 신뢰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2016년 5월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선진화를 위한 규제개혁 방안’을 발표하여 개별 인정형 원료에 대한 심사기간 단축 및 건강기능식품 표시/광고 사전심의 제도를 자율심의 제도로 전환하는 등 규제 완화 정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책 변화] 시기 정책 주요내용 2004 건강기능식품 법률 시행 식품위생법 내 건강보조식품에서 분리, 별도의 법률로 관리 시작 2006 허위과대광고 모니터링 제도 GMP 기준 도입 모니터링 요원제도 운영 통한 허위광고 근절 설비관리시스템을 식약처에서 인정관리해주는 제도 2008 건강기능식품 공전 전면 개정 및 제형 확대 품목 별 기준 규격a 기능성 원료별 기준 규격 캡슐, 정제 a 편상, 시럽, 겔, 젤리 등으로 확대 2010 사전광고심의 제도 도입 과대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예방 위해 기능성 광고 시 사전심의 받아야 함 2015 건강기능식품 일반 판매업체 시설기준 완화 슈퍼, 편의점 등에서도 건강기능식품 판매 가능 2016 건강기능식품 규제 완화 건강기능식품 규제 국제 수준으로 완화 개별인정 심사기간 단축 표시 및 광교 자율심의제 전환 등 자료 :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7) 기타 식품의약품안전처 www.mfds.go.kr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www.khsa.or.kr [OLED] (1) 산업의 특성 (가) 산업의 개요 1) 정의 OLED는 기본적으로 두 도체 사이의 샌드위치 형태로 구성된 연속 유기 박막으로 만들어진 전자 소자입니다. 백라이트 등 별도의 광원을 필요치 않는 자체 발광, 15V 이하의 저전압 구동, 높은 휘도와 효율, 10마이크로세컨드(100만분의 1초) 이하의 빠른 응답속도, 170도 이상의 광시야각 등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어 LCD와 PDP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차세대 평판디스플레이로 LCD, PDP에 이은 평판디스플레이의 또 하나의 기대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OLED는 그 기본구조가 간단해 제작이 용이하고 궁극적으로 두께 1mm 이하의 초박형으로 제조가 가능합니다. OLED는 (금속)전극으로부터 전자와 정공이 각각 유기 반도체 층의 전도대와 가전자대로 주입되고 주입된 전자와 정공은 내부로 확산되어 재결합되며 이 과정을 통해 광이 발생합니다. [OLED 발광 구조] oled 발광 구조.jpg oled 발광 구조 자료 : 회사 제시 &cr;2) 발광방식 OLED 발광 방식은 세 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첫째, R, G, B 삼색을 독립적으로 발광시키는 방법, 둘째, 청색을 발광시키고 색변환 기술을 응용하여 R, G, B를 구현하는 방법, 셋째는 백색 OLED를 발광시키고 컬러필터를 이용하여 R, G, B를 구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존은 발광효율 최적화를 위하여 R, G, B를 독립적으로 증착시키는 방법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이 경우 섀도우마스크를 사용하여 R, G, B를 증착시키므로 소화면 디스플레이에서는 유리하나 화면의 면적이 커짐에 따라 섀도우마스크의 한계로 인하여 정밀한 OLED 증착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cr; 단색의 OLED에서 색변환기술을 응용하여 R, G, B를 구현하면 발광 효율면에서는 약점을 가지고 있으나 OLED 증착공정이 용이함으로 인하여 제조공정상의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백색의 OLED는 산요전기에서 집중개발하고 있는 발광 방식으로 2004년 FPD International에 휘도 향상, 저소비전력의 장점을 지난 QT White OLED 방식의 다양한 사이즈의 시제품을 소개하였으며 향후 기술개발 방향으로는 색변환 물질이나 컬러필터 패턴 시 들어가는 Photo Lithography 공정의 단순화, 저결함 색변환 물질의 개발, 공정시 Wet process의 영향을 차단하여 OLED가 손상을 입는 것으로 방지하는 것 등이 필요합니다. (나) 국민경제적 지위 OLED 산업은 2018년 국내 총 수출액의 1.7%를 차지하여 8번째 수출 산업에 속하며 수출 증가율은 전년도 대비 10.4%로 높은 수준의 증가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cr;&cr;[수출 통계] 순위 구분 2018년 수출금액(천$) 수출증감률(%) 1 메모리반도체 94,077,704 40.1 2 자동차부품 21,903,340 -0.3 3 화물선 15,772,102 -34.4 4 불꽃점화식(1,500cc초과) 22,243,613 -4.3 5 프로세스와 콘트롤러 22,095,020 3.4 6 경유 17,523,228 46.3 7 LCD 14,378,412 -20.3 8 OLED 10,300,835 10.4 9 불꽃점화식(1,500cc 이하) 8,085,118 11.4 10 기타정밀화학원료 7,697,847 19.7 총수출액 604,859,657 5.4 자료 : 한국무역협회 통계 DB, MTI 6단위 기준 &cr;(다) 시장의 규모 2018년 Application별 재료시장은 아래와 같습니다. TV보다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 OLED 수요가 더 큰 것으로 파악되며,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시장 참여 시 시장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객사별 규모는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Application 및 고객사별 재료시장] (단위 : 억원) 고객사별 재료시장.jpg 고객사별 재료시장 자료 : 회사 제시 (라) 생산능력의 규모 당사는 합성기 8대, 정정기 12대를 보유 하고 있으며, Hi-end 제품 기준으로는 년 매출 1,000억 이상 확보 가능한 Capa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투자를 최소화하면서 생산 capa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일본/국내 등 경쟁사 들도 당사와 비슷한 규모의 Capa를 보유하고 있고, 향후 급격한 물량 중가 시에도 대규모 투자가 수반 되지 않기 때문에 시장 성장에 맞춰 Capa 증설이 가능합니다. 단, HTL든 저가 OEM 제품 중심으로 생산 하는 업체의 경우(주로 중국), Hi-end 대비 가격이 월등이 저렴하여, 일정 규모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40~50대 규모의 Capa를 보유하고 있는 업체도 존재합니다. 향후 각 경쟁사/Location별 화학 제품류 허용 기준치(EHS) 초과 여부가 Capa 증설의 Hurdle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 성장과정(산업의 연혁) 1987년, 이스트먼 코닥(Eastman Kodak)에서 두 종류의 유기박막으로 구성된 혁신적인 구조의 형광 OLED를 발표했다. 그 후 OLED를 디스플레이와 조명에 적용하기 위해 본격적인 연구개발이 시작되었습니다. 파이오니아, TDK 등의 일본 기업은 1990년대 중반에 소형 PMOLED를 제품화하여 OLED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소니, 산요, 세이코 엡슨 등은 2000년 이후부터 AMOLED 생산을 시도하였습니다. 산요와 코닥은 합작회사를 통해 디지털 카메라용 AMOLED를 출시했으며 소니는 PDA용 AMOLED를 출시했으나, 재료의 성능이 낮고 생산 수율 또한 낮아 AMOLED의 대량 생산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삼성 SDI는 PMOLED 생산 기술과 저온 다결정 Si TFT 기술을 기반으로 휴대폰용 AMOLED 대량 생산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AMOLED 시대를 열었습니다. 2010년 이후 OLED는 대형 TV, 스마트 패드, 스마트 워치 등에 본격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하여 가장 가능성이 높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cr;&cr;[성장 과정] 성장과정_oled.jpg 성장과정_oled 자료 : 회사 제시 (2) 산업의 성장성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대표적인 두 가지 디바이스 유형은 LCD와 OLED 입니다. OLED는 색재현성, 시야각 등의 측면에서 LCD 대비 우수하고, 자체발광 소자로 인해 최종 제품의 슬림화 및 투명 디스플레이 구현에 유리합니다. 최근 Plastic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스마트폰 등 차별적인 디자인 구현이 가능한 OLED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등 주요 세트 업체들의 OLED 채용비중은 증가하고 있으며 디자인 차별화를 통한 새로운 Application 시장창출 가능성 등 향후 OLED 시장은 상당한 수준의 성장이 전망됩니다. [디스플레이 세계시장 규모 및 전망] (단위 : 억원) 디스플레이 세계시장 규모 및 전망.jpg 디스플레이 세계시장 규모 및 전망 자료 : IHS,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이 같은 추세에 따라 2017년 전세계 OLED패널 시장규모(금액기준)는 220억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2018년 시장규모는 232억달러로 2017년 대비 약 5.5%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장기적으로 OLED 패널시장은 2025년까지 약 431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대형 OLED 패널시장 또한 2025년까지 약 103억 달러 규모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세계 OLED 패널 시장 규모 전망] (단위 : 억달러) 구분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전체 규모 220 232 281 348 378 397 407 422 431 yoy - 5.5% 21.1% 23.8% 8.6% 5.0% 2.5% 3.7% 2.1% 대형 규모 18 25 36 55 60 70 81 92 103 yoy - 38.9% 44.0% 52.8% 9.1% 16.7% 15.7% 13.6% 12.0% 중소형 규모 202 207 245 292 318 327 326 330 328 yoy - 2.5% 18.4% 19.2% 8.9% 2.8% -0.3% 1.2% -0.6% 자료 : IHS,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2017.11) 재인용, 상기 YoY는 전기말 대비 증감률 &cr;이와 같이 디스플레이 패널시장에서 OLED 패널의 규모 및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 패널업체들이 OLED 관련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일본 등 전세계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OLED 설비투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7년 기준 스마트폰 시장 내 OLED 패널의 비중은 약 4.0억대로, 약 24.7%의 비중으로 나타납니다. 이중 Plastic OLED를 탑재한 고부가 스마트폰은 전체의 약 32.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Rigid OLED와 달리 다양한 형태를 구현할 수 있는 Plastic OLED가 디스플레이 산업의 차세대 기술로 부각되고 있어, 2022년까지 전체 스마트폰 패널 중 Plastic OLED의 비중이 30.4%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전망]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전망_1.jpg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전망_1 자료 : DSCC, 전자신문 재인용&cr;주) 상기 표에 명기된 Flexible OLED는 Plastic OLED임 &cr;또한, OLED는 스마트폰 뿐 아니라 TV, 커머셜, 자동차, 조명 등 다양한 부문으로 적용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특히, TV부문의 경우 당사는 대형 OLED의 유일한 생산업체로서 대형 OLED 생산수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주요 TV 세트 제조사들의 경우 OLED TV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OLED TV의 경우, LCD TV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떨어졌지만, 과거대비 OLED TV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한편, CSO, Wall paper, Rollable 등 하이엔드 기술이 적용된 Value-up 프리미엄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LCD TV에서 OLED TV로의 교체수요 발생 가능성을 높이며,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OLED TV는 확고한 프리미엄 입지를 굳히고 매력적인 상품이 될 전망입니다. 당사의 Captive 고객사인 LG전자의 OLED TV 외에, 2017년 일본의 TV 세트업체인 SONY가 OLED TV를 론칭함에 따라 당사 OLED 출하량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이외에 일본, 중국, 유럽의 주요 TV 세트업체에서 OLED TV를 선보이면서, 현재 OLED TV 제조업체가 15개로 늘어난 상태입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향후 전세계 OLED TV 패널 출하량 역시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OLED 패널 시장 전망] oled 패널 시장 전망.jpg oled 패널 시장 전망 자료 : IHS마켓 &cr;또한, OLED 소재 자체 시장 전망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OLED 소재 자체 시장 전망] (단위 : 억원) 구분 '19 '20 '21 '22 '23 시장규모 억원 9,106 13,250 16,370 18,680 19,990 두산매출 억원 875 1,500 2,800 3,850 4,300 M/S 10% 11% 17% 21% 22% 자료 : UBi Research, 회사 제시 &cr; (3) 경기변동의 특성 OLED 산업은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산업 등의 설비투자 증감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은 일반적으로 경기에 크게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으로 경기변동의 장단정도는 일반 경기변동이 어떤 주기를 띄고 있는지에 의해 결정됩니다. OLED산업은 계절적 경기변동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산업입니다. (4) 경쟁요소 (가) 경쟁의 특성(독점, 과점, 완전경쟁 여부 등) OLED 산업은 첨단소재업 특성상 고성능/고신뢰성 제품을 확보한 업체 중심으로 독과점 하는 경쟁구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Red/Green/Blue 등 발광층과 IP로 보호되는 특수 공통층 등 Hi-end 소재 시장이 여기에 해당하며, HTL 등 일부 저가 소재는 가격 경쟁력 우위만 있으면 비교적 대체가 용이합니다. 특히 발광층 등 Hi-end 소재는 보통 2년 주기로 패널사에서 평가하여 효율/수명 등 핵심 Spec이 뛰어난 제품을 승인하며, 승인된 제품은 신규 모델 개발 전까지는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핵심 기술 경쟁력은 고객이 원하는 특성 구현을 위한 분자 설계 기술 및 합성 노하우입니다. 이는 단시간 내 축적이 불가능하며 수년~수십 년 오랜 실험을 기반으로 쌓은 Data와 설계 노하우로 당사는 현재 가장 기술적 구현이 어려운 불루 소자의 효율을 보완하는 독보적인 공통층(HBL)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이 IP로 보호 되고 있어 타 업체가 벤치마킹도 할 수 없습니다. (나) 진입의 난이도 소재산업 특성 상 Hi-end 제품은 기술 장벽이 커서 진입 난이도가 대단히 높습니다. IP로 보호 되는 기술은 타 업체에서 기술 도용 불가하며, 사용하려면 협력을 통한 일정 부분 로열티를 지불해야 합니다. 기술 Base가 오랜 합성/정제 Data와 노하우에 기반하고 있어, 실제 기술을 open하지 않는 이상 타 업체에서 Copy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 경쟁요인 핵심 기술 경쟁력은 고객이 원하는 특성 구현을 위한 분자 설계 기술 및 합성 노하우입니다. 이는 단시간 내 축적이 불가능하며 수년~수십 년 오랜 실험을 기반으로 쌓은 Data와 설계 노하우로 당사는 현재 가장 기술적 구현이 어려운 불루 소자의 효율을 보완하는 독보적인 공통층(HBL)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관련 기술이 IP로 보호 되고 있어 타 업체가 벤치마킹도 할 수 없습니다. (라) 주요기술의 변화주기 모바일 제품의 경우 특성 Shift가 2년 주기이며, 패널사들도 이에 맞춰 2년 주기로 소재 플랫폼을 신규 승인/양산 하고 있으며, 핵심 특성은 전압/효율/수명입니다. TV용의 경우 아직 본격 개화가 되지 않았으나, 화질/구동전압/효율 등 특성 더욱 중요해져 TV산업 안정화 전까지는 모바일 제품 대비 특성 Shift가 더 빠르게 일어 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자원조달상의 특성 (가) 주요 원재료의 조달원 대부분의 OLED용 원자재가 중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기초 원자재 가격보다는 원자재 공급업체의 합성/정제 기술 역량이 보다 중요합니다. 현재 13개의 원자재 공급업체 유지 중이며 지속적으로 공급업체 이원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OLED 제품 생산자(전자BG)의 합성/정제 기술, 최종 사용자 (SDC)의 승인이 중요함으로 OLED용 원자재 공급업체는 독점적 지위를 누리지 않고 있습니다. (나) 인력 확보 방안 OLED 사업은 국내(SDC) 중심에서 중화권 사업 확대를 위해 관련 영업력을 충원 중이며, Localization을 위해 창수 또는 화남 권역에 생산거점 확보를 추진 중입니다. 인력은 R&D 역량 및 원가 경쟁력 확보 위해 석사 이상의 기술 인력을 지속 확보 중이며, 특히 고급 R&D 인력 확보를 위해 국내 산학연 연계된 국책 과제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OLED 산업에 한정된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는 없습니다. (7) 기타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www.kdia.org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www.k-ids.or.kr&cr;&cr;&cr; 나. 시장점유율&cr; [전지박] 현재는 샘플 위주의 판매만 이루어 짐에 따라 매출 및 M/S 규모가 매우 작으며, 사업계획상 글로벌 MS는 1만톤 기준 2%, 5만톤 기준 10%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cr; (단위 : 천톤) 구분 항목 18년19년 ‘20년 ‘21년 ‘22년 ‘23년 전지박 (천톤) 시장 65 123 197 272 404 531 판매 0.1 0.7 3.1 7.0 10.2 10.6 M/S 0.1% 0.6% 1.6% 2.6% 2.5% 2.0% 자료 : 회사 제시&cr;주) 전지박 판매량: CFL 판매량+ 헝가리capa 1만톤 기준 [바이오 - 화장품소재] Ceramide 3 (발효, 화학합성) 시장 기준으로 당사 M/S 산출하였으며 경쟁사 M/S의 경우 시장 관계자 인터뷰 및 보고서를 통해 추정한 국내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두산이 업계 2위임에도 불구하고 1위와의 큰 점유율 차이를 보이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소재산업 시장점유율] 2018 2017 2016 회사명 M/S 회사명 M/S 회사명 M/S Evonik (1위) 80% Evonik (1위) 80% Evonik (1위) 80% (주)두산&cr;(2위) 5.9% (주)두산&cr; (2위) 4.8% (주)두산&cr; (2위) 4.9% 기타 14.1% 기타 15.2% 기타 15.1% 자료 : 회사 제시 [바이오 - 천연물 원료의약품] 천연물 원료의약품 시장의 경우 2, 3위 업체인 Kabi, Kelun(JV)의 경우 Captive market에서 play하고 있으며, open market에서 play하고 있는 업체는 두산, Lipoid, Hanfang입니다. 전체 물량(톤)기준으로 M/S 산출하였습니다. [천연물 원료의약품 시장점유율] 2018 2017 2016 회사명 M/S 회사명 M/S 회사명 M/S Lipoid(1위) 41.70% Lipoid(1위) 41.64% Lipoid(1위) 42.70% Kabi(2위) 37.00% Kabi(2위) 35.36% Kabi(2위) 37.00% Kelun(JV, 3위) 10.00% Kelun(JV, 3위) 9.00% Kelun(JV, 3위) 9.70% Hanfang(4위) 8.60% Hanfang(4위) 8.60% Hanfang(4위) 8.40% ㈜두산(5위) 2.70% ㈜두산(5위) 5.40% ㈜두산(5위) 2.20% 자료 : 회사 제시 [OLED] OLED 시장 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cr; [OLED 시장점유율] (단위 : 억원) '16 '17 '18(F) 두산 매출 492 812 506 M/S 8%(#5) 10%(#4) 9%(#6) IK 매출 1,000 1,100 800 M/S 16%(#1) 13%(#2) 13%(#3) Dow 매출 650 700 700 M/S 10%(#3) 8%(#5) 11%(#4) SDI 매출 600 640 580 M/S 9%(#4) 8%(#6) 9%(#5) UDC 매출 900 1,200 900 M/S 14%(#2) 14%(#1) 14%(#2) 덕산 매출 423 1,004 907 M/S 7%(#6) 12%(#3) 14%(#1) 전체 시장규모 6,400 8,500 6,308 자료 : 회사 제시 &cr; 다.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cr;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은 추진하기로 구체화된 신규사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cr;&cr; 1-2. 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영업 내용 &cr; 가. 산업의 특성&cr; [연료전지]&cr;&cr;(1) 산업의 특성 (가) 산업의 개요 연료전지의 기본 구성은 연료극/전해질층/공기극으로 접합되어 있는 셀(cell)이며, 다수의 셀을 적층하여 스택을 구성함으로써 원하는 전압 및 전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료전지 기본 셀에서 전기를 발생시키기 위하여 연료인 수소가스를 연료극 쪽으로 공급하면, 수소는 연료극의 촉매층에서 수소이온(H+)과 전자(e-)로 산화되며, 공기극에서는 산소와 전해질을 통해 이동한 수소이온과 외부 도선을 통해 이동한 전자가 결합하여 물을 생성시키는 산소 환원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 과정에서 전자의 외부 흐름이 전류를 형성하여 전기를 발생시킵니다. [연료전지 구조] 연료전지 구조.jpg 연료전지 구조 자료 : 회사 제시 [연료전지 시스템 구성] 연료전지 시스템 구성.jpg 연료전지 시스템 구성 자료 : 회사 제시 연료전지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발전효율이 높습니다. 종래의 발전 방식은 연료로부터 전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에서 열 및 운동에너지가 생성 및 전환되며 에너지 손실이 발생합니다. 연료전지의 전기발전 효율은, 운전 장치 사용 전력 또는 열 손실 등을 감안하더라도 30~60% 이상이며, 열병합발전까지 고려하면 전체 시스템 효율은 80% 이상입니다. 디젤엔진, 가솔린엔진, 가스터빈의 경우 출력 규모가 클수록 발전효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나 연료전지의 경우 출력크기에 상관없이 일정한 높은 효율을 얻는 것도 큰 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친환경 저공해 산업입니다. 연료전지는 기본적으로 수소와 산소를 전기화학적으로 반응시켜 전기를 발생하는 발전 장치이기 때문에 화력 발전이나 디젤 발전기에서와 같이 연소과정이 없어 질소산화물(NOx), 황산화물 배출이 매우 낮으며, 발생하는 것은 전기와 물, 그리고 열 뿐입니다. 현재는 천연가스, 석탄 등의 화석연료로부터 수소를 얻고 있으나 궁극적으로 풍력, 태양광 등의 대체에너지를 사용한 물의 전기분해로 수소를 얻게 되면 연료전지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무공해 에너지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연료전지는 화학반응에 필요한 공기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우수한 성능의 공기필터를 적용하기 때문에, 대기 중 미세먼지의 99.9% 를 정화할 수 있는 부가적인 기능이 있습니다. 셋째, 설치장소의 제약이 낮습니다. 연료전지는 모듈 형태로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발전규모 조절이 용이하고, 설치장소의 제약이 적다는 것도 최근 부각되는 연료전지의 장점이며 규모에 따른 에너지 전환 효율의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소형에서도 높은 에너지 전환 효율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연료전지는 수백 W급에서 수십 MW급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연료전지는 중앙발전형 전력체계가 가진 송·배전 인프라의 비대화에 따른 비효율성 및 사회적 비용 증가 문제를 완화해 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송배전 시설 없이 도심지역 내 설치가 가능하고 전력수급 불균형 개선 및 지자체 에너지자립률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전력 생산기능의 분산으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체계 및 국지적 전력수급 효율성 확보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크며 소요부지 면적이 적고 소음도 적어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파괴가 최소화돼 주민수용성 저하 및 반발증가 등의 문제에서도 자유로운 설비적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태양광발전의 경우 적정일조량 및 넓은 설치 면적이 필요하며, 풍력발전의 경우 적정 풍량이 필수적이고 소음 및 공간 제약에 따라 도심 설치에 부적합합니다. 반면, 연료전지는 용도에 따라 다양한 규모로 제작하여 활용할 수 있으며 소음 및 유해가스 배출이 적고 자연환경에 따른 제약이 작아 도심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나) 국민경제적 지위 2019년 1월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는 등 국가적으로 수소경제로 나아갈 목표를 수립했으며 그 중심에 연료전지가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협력 부품업체가 많으며 수소 생산, 저장, 운송 및 활용 등의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다양한 산업과 연계되어 있어 금속, 화학, 기계설비 등 관련 산업의 인프라 투자와 고용 확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수소경제 활성화 추진방안] 수소경제 활성화 추진방안.jpg 수소경제 활성화 추진방안 자료 : 수소경제활성화로드맵 정부는 현재 수소경제로 나아가기 위한 법안 및 정책 등을 제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연료전지가 향후 전기 발전의 기반이 되는 주요 인프라 산업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시장의 규모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2018년을 기준으로 총 보급량 300 MW 규모로 최근 5년간 연료전지 보급량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 비중은 신·재생에너지 전체 보급량 기준 2011년 0.8%(58MW)에서 2017년 1.6%(251 MW)로 설치 용량이 연평균 28% 성장하고 있습니다. 발전량을 비교하면 2011년 전체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의 1.7%에서 2017년 3.2%로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RPS 정책에 힘입어 발전용 연료전지 누적설치량이 300 MW 수준에 도달하였고 평균 이용율 90% 이상 유지하고 있어 신뢰성이 높은 신·재생에너지 수단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 산업은 연료전지 설비 도입과 연료 투입 인프라를 구축하는 설치단계와 전기 및 열을 생산하는 운영단계, 그리고 자가소비 또는 외부로 판매하는 소비/판매 단계로 이뤄지며 연료전지 설비도입은 두산, 포스코에너지, 에스퓨얼셀 등의 시스템 제조회사주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년별 연료전지 발전량 추이 및 신재생내 비중] 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연료전지 발전량 (MWh) 294,621 389,664 578,578 943,056 1,089,260 1,143,402 1,469,289 비중 1.7% 2.0% 2.7% 3.5% 2.9% 2.8% 3.2% 자료 : 한국에너지공단 &cr;(라) 생산능력의 규모 (한국) 한국에 발전용 연료전지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두산과 포스코로 각각 연간 60 MW 수준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 성장과정(산업의 연혁) 최초의 실용적인 연료전지는 아폴로 계획 당시 식수와 전기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연료전지를 발전원으로 실용화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었으며 90년대 200kW급 제품 상용화에 성공했고 에서 현재에는 이를 바탕으로 현재의 440 KW급 제품을 상용화 및 판매 중 입니다. &cr;[성장 과정] 연료전지 성장과정.jpg 연료전지 성장과정 자료 : 회사 제시 &cr;(2) 산업의 성장성 후지경제 (2017년) 분석에 의하면 2016년 세계연료전지시장은 매출액 규모 1.3조원, 설치용량 규모는 약 480MW 이며 2030년 41.0조원으로 약 32배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발전용 연료전지 주요 제조사인 두산, Bloom 및 FuelCell Energy 3사의 매출은 2015년 5,500억원에서 2018년 1조 2,600억 규모로 4년만에 2배 이상 성장하였고 주요 시장인 한국 및 미국의 RPS제도 및 수소사회 정책 등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정부는 최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통해 새로운 방향의 에너지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28%로 대폭 확대하고 저탄소 고효율 구조로의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며 RPS(신재생에너지 의무발전비율을 2030년 10%에서 28% 수준으로 상향 조정) 및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태양광, 풍력, 지열, 연료전지 등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 확대로 국내 전력부문 내 신재생에너지 도입은 본격화될 전망이며,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세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가) 일반 경기변동과의 관계 연료전지의 주요 고객은 국가별 정책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한국의 경우 한전 산하 6개 발전 자회사(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및 민간발전사 (SK E&S, GS파워, 평택에너지, 포천파워 등) 등이 주요 고객으로 연료전지 발주 규모는 각국 정부의 전력정책에 주로 영향을 받고, 글로벌 건설경기의 영향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cr; (나) 계절적 경기변동 여부 및 변동 정도&cr; 연료전지 판매는 계절적 변동 영향이 없습니다. (4) 경쟁요소 (가) 경쟁의 특성(독점, 과점, 완전경쟁 여부 등)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한국과 미국에서 두산 퓨얼셀, Bloom Energy, Fuelcell Energy 3개사 경쟁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 규모는 매년 확대되고 있으며, 3사가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 MS는 당사가 80% 수준으로 타사대비 경쟁우위에 있습니다. 미국시장은 현재는 매년 70~80MW 규모이며, 향후 시장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시장은 Bloom Energy가 90% 수준으로 경쟁우위에 있으며, 당사는 3~5%의 MS를 가지고 있습니다.&cr; (나) 진입의 난이도 최초 연료전지는 1800년대에 발명되었고, 1960년대 아폴로 미션에 활용되는 등 활용 역사는 오래 되었으나,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상용화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진입 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양산 설비 및 테스트 장비 확보에 많은 자본이 필요하며, 안정적으로 부품을 공급할 협력사 구축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신규 업체의 진출이 용이하지 않습니다. (다) 경쟁요인 한국의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주로 입찰을 통해 형성되며, 응찰 시 제출하는 정량 지표들 평가를 통해 낙찰 업체가 선정됩니다. 주요 제출 지표는 발전 성능 (파워, 효율, 가동율 등) 및 가격 (기기가격, 설치 가격 및 서비스 가격 등)으로 연료전지 제조사들은 해당 지표 개선을 통해 경쟁력 강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라) 주요기술의 변화주기 연료전지는 설치 후 20년동안 안정적 운영이 필요한 기기로, 장기간의 운영 검증이 필요합니다. 또한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신규 기술 적용이 어려우며 개발 기간도 비교적 장기간 필요합니다. (5) 자원조달상의 특성 (가) 주요 원재료의 조달원 발전용 연료전지의 원천 기술 개발 및 최초 상용화는 미국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어, 초기 원재료업체들은 북미 및 유럽에 편중되어 있었습니다. 국내 시장이 성장하고, 두산 및 포스코가 국내 제조 시설을 갖추면서 조달 안정성 및 원가 절감 확보를 위해 한국 내 업체 개발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 노동력의 수급상의 특성 산업의 특성 상 고도의 훈련된 기술직 인력 확보가 필요한 산업이며 인력육성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로 인해 대상회사는 자체교육 및 외부 전문 교육 기관의 활용 등을 통해 연료전지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기술지식 확보하여 다양한 기술과 연료전지 사업의 중장기 계획을 실현할 기반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 인력 운영 계획은 아래와 같습니다. [인력 계획] (단위 : 명) 구 분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인원 사무직 (주1) 303 350 352 359 359 359 기술직 (주2) 316 345 345 345 354 369 합계 합계 619 695 697 794 713 728 자료 : 회사 제시 주1) ‘19년 계열사 이동 인력 40명 및 기술 개발 인력 증가 반영 주2) 생산 효율 개선 및 서비스 field 중장기 운영 방식 변경(발전사 기술이전 등) 고려한 인력 증가 반영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연료전지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신재생에너지법)’에 따라 신에너지로 분류되어, 에너지원의 다양화,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및 환경친화적인 에너지구조로의 전환을 위해 정부에서 육성하고 있으며, 동법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에 따라 일정규모이상의 발전사업자에게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7) 기타 산업통상자원부 www.motie.go.kr (사)한국수소산업협회 www.h2.or.kr 한국전지산업협회 www.k-bia.or.kr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www.hydrogen.or.kr 나. 시장점유율&cr; 공식기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하는 곳은 없으며, 당사의 입찰참여 결과 및 홍보/보도 자료를 통해 M/S를 추정하였습니다. 두산, Bloom, FCE 3개사가 한국과 미국 시장에서 업계 선두로 경쟁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은 두산이, 미국은 Bloom이 경쟁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cr; [한국 시장 점유율 (수주 기준)] (단위 : MW) 2016년 2017년 2018년 3개년 합계 시장규모 36.5 57.2 130.3 224.0 두산 퓨얼셀 36.5 28.2 122.3 187.0 M/S 100.0% 49.3% 93.9% 83.5% Bloom Energy 0.0 8.8 8.0 16.8 Fuelcell Energy 0.0 20.2 0.0 20.2 자료 : 회사 제시 [미국 시장 점유율 (설치 기준)] (단위 : MW) 2016년 2017년 2018년 3개년 합계 시장규모 76.9 68.6 70.9 216.4 두산 퓨얼셀 1.2 3.5 2.1 6.8 M/S 1.6% 5.1% 3.0% 3.1% Bloom Energy 68.7 62.3 66.0 197.0 Fuelcell Energy 7.0 2.8 2.8 12.6 자료 : 회사 제시 &cr;다.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은 추진하기로 구체화된 신규사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cr;&cr;&cr; 2. 최근 3사업연도 분할신설되는 사업부문의 매출액, 영업손익, 당기순이익 및 자산총계&cr;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단위 : 백만원) 과 목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80,275 115,443 82,581 영업이익 14,531 39,922 19,853 당기순이익 9,776 29,557 13,656 자산총계 122,997 113,411 120,500 (주1) 상기 재무정보는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주2) 상기 표의 비율은 분할전 회사 대비 분할신설회사의 비율입니다. &cr;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단위 : 백만원) 과 목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324,277 155,199 76,979 영업이익 10,434 6,534 -6,325 당기순이익 3,555 3,298 -9,204 자산총계 422,069 339,271 141,061 (주1) 상기 재무정보는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주2) 상기 표의 비율은 분할전 회사 대비 분할신설회사의 비율입니다. &cr; 3. 자산 및 부채의 이전에 관한 사항&cr; &cr; 가.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cr; (1) 분할로 인한 이전대상재산은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후 신설되는 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의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별첨1】분할재무상태표 및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초래되는 분할대상부문의 자산 및 부채의 변동사항을 제2조에서 정한 바에 따라 분할재무상태표와 승계대상재산목록에서 가감한다. 또한, 승계대상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습니다.&cr; &cr;(2) 전항에 의한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은 이전대상 확정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확정합니다. (3) 이전대상 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분할에 의하여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본다. 분할에 의한 이전에 필요한 정부기관 등의 승인/인가/신고수리 등을 얻지 못하여 이를 이전할 수 없는 경우에도 같습니다. 다만,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들은 분할대상부문에 귀속됨에도 이전되지 못한 권리, 의무의 처리에 대해 별도로 합의할 수 있습니다. (4) 분할계획의 승인 이후 분할기일 전까지 새로이 발생하는 채권, 채무, 계약관계로서 그 귀속여부가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 (가)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해당 채권, 채무, 계약관계의 귀속여부를 결정하거나, (나) 해당 채권, 채무, 계약의 상대방과 그 귀속여부에 대해 합의한 경우 그 결정 혹은 합의에 따라 귀속을 결정합니다. &cr;&cr; 나.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의 채무 중에서 출자한 재산에 관한 채무만을 부담할 것을 정한 경우 그에 관한 사항&cr;&cr;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분할전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책임을 부담하므로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cr; 다. 자산의 이전시기 및 총 소요기간&cr;&cr; 분할기일인 2019년 10월 01일에 분할신설회사로 자산을 이전하되, 등기ㆍ등록 등 소유권 이전 절차가 필요한 자산은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소유권 이전 절차를 완료할 예정입니다.&cr;&cr;&cr; 라. 분할 전후 요약 재무구조(2018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백만원) 구분 분할 전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 (㈜두산) 분할신설회사 두산솔루스㈜&cr;(가칭) 두산퓨얼셀㈜&cr;(가칭) Ⅰ. 유동자산 1,164,859 779,825 50,222 334,812 (1) 당좌자산 704,034 475,599 37,473 190,962 (2) 재고자산 460,825 304,226 12,749 143,850 Ⅱ. 비유동자산 3,569,364 3,419,170 84,050 87,257 (1) 투자자산 1,941,739 1,905,686 50,083 5,104 (2) 유형자산 825,468 755,253 25,849 44,366 (3) 무형자산 194,203 162,815 1,864 29,524 (4) 기타비유동자산 607,954 595,416 6,254 8,263 자산총계 4,734,223 4,198,995 134,272 422,069 Ⅰ. 유동부채 1,404,103 1,225,211 9,200 169,692 Ⅱ. 비유동부채 1,024,612 884,980 41,269 100,342 부채총계 2,428,715 2,110,191 50,469 270,034 Ⅰ. 자본금 134,846 123,738 3,947 7,161 Ⅱ. 자본잉여금 734,169 700,715 79,423 144,874 Ⅲ. 기타자본항목 (343,557) (515,266)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7,013 136,580 433 - Ⅴ. 이익잉여금 1,643,037 1,643,037 - - 자본총계 2,305,508 2,088,804 83,803 152,035 부채와자본 총계 4,734,223 4,198,995 134,272 422,069 분할비율 0.9060062 0.0333998 0.0605940 주1) 상기 분할 전 재무제표 금액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단, 2018년 12월말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 반영) 기준이며,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2) 분할승계재산목록은 첨부된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을 참조하되 동 목록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분할 전 재무상태표 상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와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의 합계액이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i) 분할 전 보유 중인 자기주식이 분할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만큼 분할존속회사의 자본항목에서 자산항목으로 재분류되었기 때문입니다. ii) 분할 전 이연법인세부채가 분할에 따라 각각 이연법인세자산 및 이연법인세부채로 구분되었기 때문입니다. 주4) 분할비율 산정내역 i) 두산솔루스㈜(가칭):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83,803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333998 ii) 두산퓨얼셀㈜(가칭):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152,035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605940 &cr;&cr; 마. 신설, 분할회사의 자산 배부 및 손익 배분 기준 &cr;&cr;[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cr;신설, 분할회사의 자산 배부 및 손익 배분을 위해 적용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사업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은 사업부문 별로 귀속&cr;- 사업부문에 직접 귀속되지 않는 항목은 경영진이 판단한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cr;&cr;(1) 재무상태표 구 분 배부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장ㆍ단기금융상품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자산은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사업부문별 배부 매출채권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기타채권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재고자산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파생상품평가자산 및 부채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기타유동 및 비유동자산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유형자산, 무형자산, 투자부동산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자산은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사업부문별 배부 매입채무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사채, 차입금 및 유동화 채무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자산은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사업부문별 배부 기타유동부채 및 비유동부채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및 인원분할계획에 따라 배부, 공통부채는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사업부문 별 배부 당기법인세부채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단, 분할신설회사에 승계 가능한 일부 세무상 유보 관련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는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순확정급여부채 사업부문별 직접 귀속 충당부채 사업부문별 직접 귀속 자본금 분할계획에 의거, 2018년 기말 현재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배부 기타자본 자기주식은 분할존속회사에 귀속하며, 분할계획에 따라 배분된 자산 및 부채, 자본금, 기타자본의 차액을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에서 조정 이익잉여금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cr;(2) 포괄손익계산서 구 분 배부기준 매출 및 매출원가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인건비성 경비(급여, 퇴직급여, 복리후생비, 여비교통비, 교육훈련비) 인원분할계획에 따른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손익은 인원비율로 사업부문 별 배부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유ㆍ무형자산처분손익, 유ㆍ무형자산손상차손 유형자산, 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의 배부기준에 따라 사업부문 별 배부 지급수수료, 임차료 및 보험료 등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대손상각비, 기타의 대손상각비 및 매출채권 처분손실 등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외환손익 등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이자수익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수익은 이자수익 발생 금융자산 잔액비율로 사업부문 별 배부 이자비용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비용은 사채, 차입금 및 유동화 채무 잔액비율로 사업부문 별 배부 법인세비용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cr;신설, 분할회사의 자산 배부 및 손익 배분을 위해 적용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사업부문에 직접 귀속되는 항목은 사업부문 별로 귀속&cr;- 사업부문에 직접 귀속되지 않는 항목은 경영진이 판단한 배부기준에 따라 배부&cr; (1) 재무상태표 구 분 배부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장ㆍ단기금융상품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자산은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사업부문별 배부 매출채권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기타채권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재고자산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파생상품평가자산 및 부채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기타유동 및 비유동자산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유형자산, 무형자산, 투자부동산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자산은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사업부문별 배부 매입채무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사채, 차입금 및 유동화 채무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자산은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사업부문별 배부 기타유동부채 및 비유동부채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및 인원분할계획에 따라 배부, 공통부채는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사업부문 별 배부 당기법인세부채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단, 분할신설회사에 승계 가능한 일부 세무상 유보 관련 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는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순확정급여부채 사업부문별 직접 귀속 충당부채 사업부문별 직접 귀속 자본금 분할계획에 의거, 2018년 기말 현재 경영진의 의사결정에 따라 배부 기타자본 자기주식은 분할존속회사에 귀속하며, 분할계획에 따라 배분된 자산 및 부채, 자본금, 기타자본의 차액을 주식발행초과금(자본잉여금)에서 조정 이익잉여금 분할존속회사에 귀속 &cr;(2) 포괄손익계산서 구 분 배부기준 매출 및 매출원가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인건비성 경비(급여, 퇴직급여, 복리후생비, 여비교통비, 교육훈련비) 인원분할계획에 따른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손익은 인원비율로 사업부문 별 배부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유ㆍ무형자산처분손익, 유ㆍ무형자산손상차손 유형자산, 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의 배부기준에 따라 사업부문 별 배부 지급수수료, 임차료 및 보험료 등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대손상각비, 기타의 대손상각비 및 매출채권 처분손실 등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외환손익 등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이자수익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수익은 이자수익 발생 금융자산 잔액비율로 사업부문 별 배부 이자비용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후 공통비용은 사채, 차입금 및 유동화 채무 잔액비율로 사업부문 별 배부 법인세비용 사업부문 별 직접 귀속 Ⅴ. 신주의 주요 권리내용에 관한 사항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 신주배정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에게 1주당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주식 1.6699900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주식은 3.0297000주의 비율로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액면가 100원인 분할신설회사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기명식 보통주식 30,457,400주, 기명식 우선주식 9,012,450주 및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기명식 보통주식 55,255,950주, 기명식 우선주식 16,350,500주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을 재상장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하고, 단주는 분할신설회사가 자기주식으로 취득할 예정입니다. 이 분할 신주에 대한 배당 기산일은 2019년 10월 01일로 합니다.&cr;&cr;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들이 보유한 주식1주당 0.9060062주의 비율로 주식을 병합하며, 병합 후 1주 미만의 단주는 분할존속회사의 변경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 지급하고, 단주는 분할존속회사가 자기주식으로 취득할 예정입니다. &cr; [분할신설회사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증권의 주요 권리 내용] 제5조(발행 예정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사억주로 한다. 제6조(일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일백원으로 한다. 제7조(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의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제8조(배당우선주식) 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이하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시 이사회의 결의로 액면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1% 이상으로 우선 배당률을 정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단,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영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제9조(전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 또는 회사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하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발행가액은 전환전의 주식의 발행가액으로 한다. ③ 회사가 전환을 할 수 있는 사유,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주식의 주주 또는 회사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0조(상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 (이하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 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소각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⑤ 이 회사는 상환주식을 상환하고자 할 때는 상환할 뜻, 상환대상주식과 1개월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주권을 회사에 제출할 것을 공고하고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와 질권자에게는 따로 통지를 하며 위 기간이 만료된 때에 강제 상환한다. 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⑦ 제9조에 의한 전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주주의 전환권 행사와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제11조(의결권배제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을 전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동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제12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13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6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340조의2 및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 예탁증서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긴급한 자금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술도입, 기타 경영상의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제휴회사, 국내외 합작법인, 현물출자자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 제16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7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② 임시 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한 후 3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제30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31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이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32조(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 불통일 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4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cr;기타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관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문서인 "정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증권의 주요 권리 내용] 제5조(발행 예정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사억주로 한다. 제6조(일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일백원으로 한다. 제7조(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의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제8조(배당우선주식) 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이하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시 이사회의 결의로 액면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1% 이상으로 우선 배당률을 정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단,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영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제9조(전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 또는 회사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하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발행가액은 전환전의 주식의 발행가액으로 한다. ③ 회사가 전환을 할 수 있는 사유,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주식의 주주 또는 회사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0조(상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 (이하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 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소각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⑤ 이 회사는 상환주식을 상환하고자 할 때는 상환할 뜻, 상환대상주식과 1개월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주권을 회사에 제출할 것을 공고하고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와 질권자에게는 따로 통지를 하며 위 기간이 만료된 때에 강제 상환한다. 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⑦ 제9조에 의한 전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주주의 전환권 행사와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제11조(의결권배제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을 전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동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제12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13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6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340조의2 및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 예탁증서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긴급한 자금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술도입, 기타 경영상의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제휴회사, 국내외 합작법인, 현물출자자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 제16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7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② 임시 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한 후 3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제30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31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이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32조(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 불통일 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4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cr;기타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관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문서인 "정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분할존속회사 (주)두산 증권의 주요 권리 내용] 제5조(발행 예정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사억주로 한다&cr;&cr;제6조(일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오천원으로 한다.&cr;&cr;제7조(주식의 종류) &cr;&cr;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cr;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의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cr;한다.&cr;&cr;제7조의2(배당우선주식)&cr;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이하 &cr;"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cr;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시 이사회의 결의로 액면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1% 이상으로 우선 배당률을 정한다.&cr;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cr;④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단,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cr;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영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cr;&cr;제7조의3(전환주식)&cr;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 또는 회사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하 &cr;"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cr;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발행가액은 전환전의 주식의 발행가액으로 한다.&cr;③ 회사가 전환을 할 수 있는 사유,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④ 전환주식의 주주 또는 회사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cr;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cr;&cr;제7조의4(상환주식)&cr;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 (이하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cr;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 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cr;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cr;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소각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cr;⑤ 이 회사는 상환주식을 상환하고자 할 때는 상환할 뜻, 상환대상주식과 1개월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주권을 회사에 제출할 것을 공고하고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와 질권자에게는 따로 통지를 하며 위 기간이 만료된 때에 강제 상환한다.&cr;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cr;⑦ 제7조의3에 의한 전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주주의 전환권 행사와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cr;&cr;제7조의 5(의결권배제주식) &cr;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cr;② 우선주식을 전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동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cr;&cr;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cr;&cr;제9조(신주인수권)&cr;&cr;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cr;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cr;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6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cr; 3. 상법 제340조의2 및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 예탁증서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 5. 긴급한 자금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술도입, 기타 경영상의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제휴회사, 국내외 합작법인, 현물출자자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cr;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cr;&cr;제10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cr;&cr;제11조(명의개서대리인)&cr;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cr;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cr;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cr;&cr;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① 이 회사는 매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cr;② 임시 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한 후 3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cr;&cr;제23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cr;&cr;제24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이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cr;&cr;제25조(의결권의 불통일 행사)&cr;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cr;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 불통일 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cr;&cr;제26조(의결권의 대리행사)&cr;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cr;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cr;&cr;제27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cr;&cr;기타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에 관한 사항은 본 증권신고서의 첨부문서인 "정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Ⅵ. 투자위험요소 &cr; 1. 분할 성사조건과 관련한 위험요소&cr;&cr;본 분할의 승인을 위해 2019년 08월 13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 수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본 분할이 무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분할대상 회사인 주식회사 두산의 경영진의 이해관계는 다른 소액주주들의 이해관계와 다를 수 있습니다.&cr; 2. 분할 신주의 상장추진 및 상장폐지 가능성&cr;&cr; 가. 분할신주 상장예정일&cr;&cr;분할로 인해 발행되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2조, 제60조 및 제61조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우선주의 경우 상장예비심사)를 거쳐 2019년 10월 18일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단, 관계기관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당사는 2019년 6월 19일에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2조, 제61조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에서 재상장 예비승인(우선주의 경우 상장예비심사 및 상장예비승인)을 받았으나, 경영상의 중대한 사실이 생길 경우, 투자자 보호에 중요한 사항이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거짓으로 기재되거나 누락되었을 경우, 세칙으로 정하는 재무서류와 관련하여 국내회계기준 위반으로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검찰 고발, 검찰 통보, 증권발행 제한 또는 과징금 부가조치를 받은 경우, 투자설명서, 예비투자설명서, 간이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상장신청서와 다른 경우, 재상장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재상장신청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재상장예비심사신청일로부터 재상장일 전까지 제3자 배정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보호를 위하여 한국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등이 발생할 경우 재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이 불인정 될 수 있으며, 또한 재상장예정일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하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나. 상장요건 충족여부&cr;&cr;분할 후 재상장 예정인 분할신설회사는 2018년말 [K-IFRS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국거래소를 통해 재상장 예비심사(우선주의 경우 상장예비심사)를 받았으며, 주권 재상장예비심사 결과 한국거래소로부터 2019년 06월 19일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 받았습니다. &cr;() 단, 2018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상태표에 2019년 1월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ru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총 금액 11,275,000,000원)를 반영&cr;&cr;재상장 주요 요건의 검토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재상장 주요요건의 검토] - 보통주 구분 내용 현황 결과 규모 요건 기업 규모 자기자본 100억원 이상 or 기준시가총액 200억원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자기자본 838억원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자기자본 1,520억원 충족 상장 주식수 100만주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30,457,400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55,255,950주 충족 분산 요건 양도제한 인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재상장하는 경우에는 분산요건을 적용하지 않음 - 충족 경영 성과&cr;요건 매출액 이전될 영업부문의 최근 매출액 300억원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803억원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3,243억원 충족 이익 이전될 영업부문의 최근 이익액 25억원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2018년 기준: ① 영업이익: 145억원 ② 법인세차감전이익:125억원 ③ 당기순이익: 98억원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2018년 기준: ① 영업이익: 104억원 ② 법인세차감전이익:46억원 ③ 당기순이익: 36억원 충족 안정성 및&cr;건전성 요건 주된 영업의&cr;계속연수 분할 등으로 이전된 주된 사업부문의 영업기간이 3년 이상일 것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하단 주1) 참고 바랍니다.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하단 주2) 참고 바랍니다. 충족 감사의견 이전될 영업부문에 대한 3사업연도의 매출액 및 이익 현황에 대한 감사인의 검토의견이 적정 적정 충족 사외이사 사외이사 1/4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6명 중 3명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5명 중 3명 충족 주1) 두산솔루스의 영업 개시년도에 대한 판단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정관상 목적사업 &cr;추가일 최초 매출 발생 영업 개시년도 OLED 1998.09 2006.06 2006 전지박 2014.07(2) 2014.08(1) 2014 동박 2014.07(2) 2014.08(1) 2014 바이오&cr;(화장품소재) 1998.09 1998.09 1998 바이오(제약소재) 1997.07 1998.09 1998 (1) 동박, 전지박의 매출은 ㈜두산의 별도 기준 매출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으며, 두산이 100% 지분을 소유한 CFL을 통해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 동박 및 전지박의 경우 ㈜두산이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해외 현지법인인 CFL의 정관의 목적사업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cr; ('14년 7월 당사가 CFL 인수) 주2) 두산퓨얼셀의 영업 개시년도에 대한 판단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정관상 목적사업 추가일 최초 매출 발생 영업 개시년도 연료전지 2015.03 2016.01 2016 &cr;주3)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 요건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K-IFRS 별도재무제표()]를 기준으로 한 분할재무제표 내용이며, 분할기일의 최종 이전 재산가액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된 수치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단, 2018년 12월 31일 기준 재무상태표에 2019년 1월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ru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총 금액 11,275,000,000원)를 반영&cr; [상장 주요요건의 검토] - 우선주 구분 내용 현황 결과 상장주식수 100만주 이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9,012,450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16,350,600주 충족 시가총액 기준시가총액이 20억원 이상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일 전일 종가 기준 20억원 &cr;초과 예상 충족 주주수 주주 수가 300명 이상 300명 초과 충족 분산요건 인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재상장하는 경우에는 분산요건을 적용하지 않음 - 충족 권리 전환청구권 등의 잔존 권리행사기간 또는 만기가 상장신청일 현재 1년 이상 남아 있을 것 별도의 권리 없음 충족 제한요건 주식의 양도에 제한이 없을 것 제한 없음 충족 &cr;분할존속법인인 (주)두산은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할 예정이며, 재상장과 달리 별도 변경상장요건은 없습니다.&cr;&cr;&cr; 3. 분할이 성사될 경우 관련 증권에 투자함에 있어 고려할 위험&cr;&cr; 분할되는회사 : 주식회사 두산(이하 "당사")&cr;분할존속회사 : 주식회사 두산(이하 "당사")&cr;분할신설회사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cr; (이하 "분할신설회사")&cr; &cr;가. 사업위험&cr;&cr; [분할회사 공통 사업위험]&cr; <해외 경기회복 둔화 및 경기침체 현상으로 인한 수출 감소 위험> 1-1. 2019년 4월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에 따르면 2018년 세계 경제성장 전망치는 3.6%를 기록하였으며, 2019년과 2020년은 각각 3.3%, 3.6%로 예상되었습니다. 무역시장의 긴장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no-deal 브렉시트 위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 등으로 인한 금융시장 심리 악화를 반영하여 주요 선진국의 경제성장률은 2018년 2.2%, 2019년 1.8%, 2020년 1.7%로 점차 둔화될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향 후 해외 경기둔화 및 경기침체 현상이 지속되어 수출이 둔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위험 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영위하는 발전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인 동시에 내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하여 수출비중이 60% 내외로 수출의존도가 높은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규 수주의 대부분이 해외에 기인하고 있고, 이로 인하여 해외발주자 측의 움직임과 경기변동에 민감한 특성을 갖고 있 습니다. 따라서 글로벌 경기 변동 상황을 끊임없이 포착하여야 하고, 해외시장의 업황에 따라 수주시장을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확보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가 영위하고 있는 바이오, 전지박, 동박 부문 사업 역시 과거 3개년 수출 금액의 비중 평균이 70%로 수출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cr; 2008년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Mortgage) 사태 및 2011년 하반기 이후 유럽발 재정위기로 인해 글로벌 경기 침체가 지속되었으나, 세계적인 양적 완화 및 저금리 정책에 힘입어 2017년부터 글로벌 경기는 점차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통화정책 변동,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 등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9년 4월 IMF가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수정치에 따르면, 2018년 세계경제성장률은 3.6%를 기록하였으며, 2019년과 2020년은 각각 3.3%, 3.6%로 예상되었습니다. 이는 2019년 1월 전망치에서 다소 하락한 수치로, 2018년 성장률은 전망치에서 0.1%p 하락하였으며, 2019년 성장률 전망치는 0.2%p.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무역시장의 긴장이 상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no-deal 브렉시트 위험,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이슈 등으로 인한 금융시장 심리 악화를 반영한 것입니다. 특히 독일 등 유로존은 전반적인 성장세 둔화로 경제성장률이 하향 조정되었으며, 미국과 유로존을 비롯한 선진국의 경제성장률은 2018년 2.2%, 2019년 1.8%, 2020년 1.7%로 점차 둔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편, 2019년 4월 IMF의 세계경제전망에서 우리나라의 2018년 경제성장률은 2.7%를 기록하였으며, 2019년 및 2020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6% 및 2.8%를 기록하였습니다.&cr;&cr;전반적으로 글로벌 경제상황은 선진국 경제의 회복으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과거 평균을 밑도는 저성장 기조에는 변함이 없는 가운데, 미국 금리인상,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인한 통상마찰 증가, 중국 및 자원수출국의 경기하방리스크, 지정학적 분쟁 등이 세계 경제의 하방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제성장률과 교역량 간의 상관관계 하락, 글로벌 생산분업체계의 약화 등의 위험 요인 또한 상존하고 있어 거시 경제 요인이 산업 및 기업 활동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이처럼, 전세계적으로 세계경제 성장세는 위축될 가능성이 있어, 향후 무역갈등의 고조 및 지속, 긴축적인 글로벌 금융시장, 정치적 불확실성 등을 고려할 때 글로벌 경기변동의 위험 요소가 존재합니다. &cr;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 구 분 2017 2018 2019(P) 2020(P) 세계 3.8 3.6 3.3 3.6 선진국 2.4 2.2 1.8 1.7 개발도상국 4.8 4.5 4.4 4.8 미국 2.2 2.9 2.3 1.9 유로 2.4 1.8 1.3 1.5 일본 1.9 0.8 1.0 0.5 러시아 1.6 2.3 1.6 1.7 중국 6.8 6.6 6.3 6.1 한국 3.1 2.7 2.6 2.8 (자료 : IMF,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2019.04) 한국은행은 '2019년 4월 경제전망보고서'를 통해 국내총생산(GDP)이 2019년 2.5%, 2020년 2.6%의 경제성장률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9년 전망치인 2.5%는 전년도 경제성장률 2.7%에 비해 0.2%p. 하락한 것으로 이는 최근 국내외 여건변화 및 상반기 반도체 수출 부진 등을 고려한 것입니다. 다만, 정부 재정정책의 확장과 하반기 설비투자 증가를 중심으로 전년도와 같이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입니다. 2020년에는 재정지출 증가세가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건설투자의 감소폭 축소 및 상품수출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흐름을 보일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한국 경제성장 전망] (단위 : 전년동기대비, %) 구 분 2018년 2019년 2020년 상반 하반 연간 상반 하반 연간 연간 GDP 2.8 2.5 2.7 2.3 2.7 2.5 2.6 민간소비 3.2 2.5 2.8 2.2 2.7 2.5 2.5 설비투자 1.9 -5.3 -1.7 -5.3 6.4 0.4 2.6 지식재산생산물투자 2.8 1.2 2.0 2.0 3.0 2.5 2.9 건설투자 -0.1 -7.4 -4.0 -6.4 -0.3 -3.2 -1.8 상품수출 2.8 4.9 3.9 1.4 3.9 2.7 3.0 상품수입 2.5 0.9 1.7 -1.8 5.0 1.6 2.5 자료 : 경제전망보고서(한국은행, 2019.4) &cr;한편, 과거 우리나라의 수출실적을 보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각 기업들의 비용절감 및 가격경쟁력 강화 등 대내외적 요인에 따라 지속적인 무역수지 흑자를 유지해 왔습니다. 다만, 최근 세계 반도체 시장의 둔화와 함께 2018년 무역수지 흑자폭이 2017년 대비 26.8% 감소하였고, 2019년에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한국 수출실적] (단위 : 백만달러) 구 분 수 출 수 입 무역수지 건 수 금 액 건 수 금 액 2011 6,305 555,214 10,611 524,413 30,801 2012 6,534 547,870 11,842 519,584 28,285 2013 6,887 559,632 14,344 515,586 44,047 2014 7,083 572,665 16,303 525,515 47,150 2015 7,439 526,757 14,460 436,499 90,258 2016 8,274 495,426 15,517 406,193 89,233 2017 8,423 573,694 18,691 478,478 95,216 2018 8,950 604,860 21,560 535,202 69,657 2019(주1) 2,892 181,503 8,242 168,272 13,231 자료 : 관세청&cr;주1) 2019년 5월 15일 기준 향후 해외 경기둔화 및 경기침체 현상이 지속되어 수출이 둔화될 경우 두산중공업 및 당사의 해외 매출 실적 및 주요부품 조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두산중공업 및 당사의 수출 실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cr; < 환율 변동이 수출실적에 미치는 위험> 1-2. 당 사 의 주요 제품 군인 동박, 동 박적 층판, 유압 기기 및 유압부품, 발전설비, 건설기계, 엔진 등의 제조는 원재료 가공 이후 완성된 제품을 수출하므로 환율 변동이 당사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세계 주요 시장에서 당사의 수출품들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개도국들의 환율 변동은 우리나라의 수출액 및 당사의 수출실적 증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출 경쟁국가인 중국이나 일본 등의 통화가치가 상승하면, 미국, 유럽 등의 지역에서 경쟁 국가의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국내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국내 수출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경쟁국가의 통화가치가 하락하면 국내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어 수출이 감소하고, 당사의 매출이 감소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의 주요 제품군인 동박, 동박적층판, 유압기기 및 유압부품, 발전설비, 건설기계, 엔진 등의 제조는 원재료의 가공 이후 완성된 제품을 수출하는 형태이므로 환율은 당사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은 수출의존도가 매출액의 62.2%에 육박하여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 제품의 가격상승에 따라 매출액이 증가하고, 이익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경우 제품가격에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매출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cr; [ 원/달러화 환율 추이 ] (단위: 원) 기간별 매매기준율_증권신고서.jpg 기간별 매매기준율_증권신고서 자료 :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원/달러화 매매기준율 &cr;기능통화의 역할을 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의 추이를 살펴보면, 2014년 들어 중국 경기둔화 우려, 미 연준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대두 등으로 급등했으나 2014년 3월 하순 이후 글로벌 불안요인 완화, 경상수지 흑자 등으로 하락세로 전환하여 2014년 7월 4일 1,007.00원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2014년 하반기부터 2015년까지 글로벌 경기 불안과 미국 금리 인상 등에 대한 우려 등으로 지속적인 상승추세를 보이며 2016년 2월 들어서 1,244.70원까지 상승하였습니다.&cr;&cr;하지만 2016년 3월 16일 FOMC가 미국의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올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기존 4회에서 2회로 대폭 축소할 것을 시사하면서 원-달러 환율은 1,093원대 까지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11월 8일(현지시간 기준) 치뤄진 미국의 대선에서 시장의 예상과 달리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됨에 따라 미국의 금리인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되었고, 2016년 말까지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을 끌어올렸습니다. &cr;&cr;2016년 11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와 12월 단행된 금리인상에 대한 효과가 가세하면서 2017년으로 진입하기 직전 달러당 1,200원을 상회하는 달러강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수지 개선을 위한 달러약세의지와 글로벌 경기 동반 회복세에 따른 신흥국 통화 표시 자산에 대한 수요 증가로 환율은 지속적인 하락 추세를 보였습니다. 2017년 9~10월 미국의 보유자산 축소 우려가 확대되면서 환율이 잠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트럼프행정부의 정책들이난항을 거듭하게 됨에 따라 다시 하락세로 전환되었고, 2018년 1월 달러당 1,061원의 3년내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환율 하락추세가 지속되었습니다. &cr;&cr;2018년 1분기 연초 미 경제지표의 호조에도 유로존 경제에 대한 낙관론 유지 및 철강·알루미늄 관세 부과에서 시작된 미국의 무역전쟁이 달러 약세 선호로 해석되면서 달러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2분기 중국 시진핑 주석의 보아오포럼 연설 이후 미중 무역분쟁 우려가 완화되었고, 감세정책 등에 힘입은 기업들의 투자 증가로 미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달러 강세 분위기로 전환되었습니다. 3분기부터 견조한 미국 경기 여건과 미 연준의 꾸준한 금리인상 기대에 따라 달러화의 하방 지지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미중 무역협상 기류에 따라 등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8년 4분기에는 10월초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미국채 금리가 3.2%를 상회하고, 유로존 내 이탈리아 예산안 우려 및 브렉시트 협상 난항 등에 달러지수는 연고점을 갱신하였습니다. 2019년에 들어 미-중 무역협상 변동성과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추세 둔화에 따라, 환율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cr;&cr;이와 같은 환율의 변화는 외환관련 손익의 변동성을 확대시켜 당사 수익성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세계 주요 시장에서 당사의 수출품들과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개도국들의 환율 변동은 우리나라의 수출액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당사의 수출실적 증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수출 경쟁국가인 중국이나 일본 등의 통화가치가 상승하면, 미국, 유럽 등의 지역에서 경쟁 국가의 제품의 가격이 상승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국내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국내 수출량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경쟁국가의 통화가치가 하락하면 국내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어 수출이 감소하고, 당사의 매출이 하락할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분할신설회사 사업위험_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cr; <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각국의 정책적인 지원 축소 위험> 1-3. 분할신설회사의 사업 부문 중 전지박,동박 부문은 전기차용배터리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인 전지박,동박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는 전방산업인 전기차 시장 성장과 연관성이 높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한 각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및 세제 혜택 등을 바탕으로 전기차 시장은 2016년 대비 2017년에 30.1% 성장하였으며, 2018년~2025년까지 연평균 25.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이러한 정책적 지원이 축소되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분할신설회사의 사업 부문 중 전지박, 동박 부문은 전기차용배터리에 사용되는 핵심 부품인 전지박, 동박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전지박, 동박 부문은 전방산업인 전기차 시장, 2차전지 시장의 성장과 높은 연관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cr;&cr;리서치 전문기관인 SNE리서치에 따르면, 전세계 각국 정부의 전기차 구매 지원 정책(보조금 및 세제 혜택)을 바탕으로 글로벌 xEV(모든 종류의 전기차를 통칭) 판매 대수는 2016년 2,840천대에서 2017년 3,695천대로 30.1% 증가하였으며, 2018년~2025년까지 연평균 25.3% 성장하여 2025년에는 22,133천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xEV 종류별 출하량 추이 및 전망] xev 종류별 출하량 추이 및 전망.jpg xev 종류별 출하량 추이 및 전망 자료 : SNE Research, IBK투자증권 &cr;전기차 시장은 세제 및 보조금 지원,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정부의 직접적인 지원 정책에 의존하여 성장하여 왔으나, 장기적으로는 정부 지원 정책이 축소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r; [주요 국가 별 전기차 세제 지원 정책] 국가 주요 정책 내용 비고 중국 - 1회 충전시 주행거리에 따라 보조금 차등 지급 - BEV(80km 이상), PHEV(50km 이상) 구매세 면제 등 - 세금감면 혜택 - 보조금 단계적 지급 축소 &cr; (2017년 20% 감소, 2020년 폐지) 미국 - 일정 요건(배터리 용량)을 갖춘 전기차에 대해 &cr; 소득세 공제 인세티브 제공(상한액은 7,500달러) - 연방정부 外 주정부의 소득세 추가 감면, 보조금 등 - 별도 인센티브 제공 - 기본 417달러 감면(5kWh 이상), &cr; 초과 1kWh당 417달러 추가 - 업체별로 20만대 이상 판매시 단계적 폐지(phase out) 적용 일본 - 동급 내연기관 차량 대비 비용 추가분을 기준으로 지정된 모델별 보조금 지원(최대 85만엔) - Nissan Leaf(30kWh) 기준 33만엔 지원 - 중앙정부 외 자치제가 독자적으로 &cr; 병용할 수 있는 보조사업 진행 유럽 - 탄소 배출량에 따라 부담금 부과 또는 보조금 지원 - 세금 감면, 무료 충전, 전용 주차장 지원 등 - 보조금 지급 외 시장참여 유도정책 병행 한국 - 순수전기차 대당 14백만원 정부 보조금 지급, &cr; 지자체별 3~12백만원 지원 - 세제혜택, 충전요금 인하 등 - 개별소비세 감면한도 200만원 - 교육세 감면한도 60만원 - 취득세 감면한도 200만원 자료 : 산업기술리서치센터 &cr;특히, 2017년 기준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은 최근 정부 보조금 규모가 절대적으로 감소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은 2017년 주행거리에 관계 없이 대당 약 3,000천원 ~ 10,000천원 수준으로 지급되었으나,이후 점차 축소되어 2019년에는 주행거리 250km 이상의 전기차에 한정하여 약 2,500천원 ~ 4,300천원 수준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중국 정부의 보조금 지급 축소 정책은 향후 전기차 판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만약 이로 인해 전기차 산업 성장이 전반적으로 둔화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에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cr; [중국 전기차 보조금 정책] 중국 전기차 보조금 정책.jpg 중국 전기차 보조금 정책 자료: 메리츠종금증권 다만, 새로운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정책에 따르면, 저성능 EV에 대한 보조금은 축소되나 고성능 EV에 대한 보조금은 오히려 확대되어 오히려 질적으로 우수한 국내업체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cr;&cr;과거 중국의 주요 배터리 생산기업인 CATL, BYD 등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주로 생산하였으나, 최근 몇 년간 중국 정부의 보호를 받으며 기술적으로 더 우수한 삼원계 배터리의 생산 비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아 부피가 커지고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은 단점이 있어 고성능 배터리 제작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니켈-코발트-망간(NCM)으로 구성된 양극재를 사용한 삼원계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한번 충전 시 주행거리가 상대적으로 긴 장점이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삼원계 배터리가 약 80%, LFP배터리는 2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cr; [한국과 중국의 주요 배터리업체 비교] 한.중 배터리 비교.jpg 한.중 배터리 비교 자료: KOTRA, 현대차증권 중국 배터리 업체는 자국의 보조금 정책에 힘입어 선두업체인 CATL을 중심으로 빠르게 기술력을 확보하여 삼원계 배터리 생산 비중을 점차 증가시켜 왔으나, 중국 기업과 국내 기업은 여전히 3~5년의 기술력 격차가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 축소와 선별적인 고성능 EV에 집중하는 보조금정책은 단기적으로는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이어져 분할신설회사 영업에 불리할 수 있으나, 중국 기업과의 기술 격차를 바탕으로 오히려 국내 기업의 중국 내 판매량이 증가할 수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분할신설회사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다만, 상기의 긍정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보조금 정책의 축소로 인해 배터리 시장이 급격하게 침체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 환경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저유가 기조에 따른 전기차용 2차전지 시장 축소 위험> 1-4. 전기차용 2차전지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시장 기대감은 지속되고 있으나, 저유가 기조로 인해 전기차용 2차전지 시장 성장성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야기 되고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 유가는 2014년 상반기 유가의 55~65% 수준을 보이고 있어 과거에 비해 내연기관 차량 유지비 부담이 감소하는 추세 에 있으며, 이러한 산업 환경은 내연기관 차량에 대한 전기차의 대체 효과를 축소시켜 상대적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에도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용 2차전지의 성장 잠재력에 대한 시장 기대감은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저유가 현상, 전기차 보조금 삭감 정책, 불량 배터리, 중국 전기차 배터리 인증 심사 등으로 인해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장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저유가 현상은 고유가에 기인하는 차량 유지비 증가로 인해 상대적으로 유지비가 저렴한 전기차로 대체되는 효과를 축소시킬 수 있습니다.&cr; [WTI(휘발유) 최근 5년 유가 추이] (단위: 달러/배럴) wti 추이.jpg wti 추이 주1) 2019년 06월 11일 기준 자료 : 뉴욕상업거래소 [브렌트유(경유) 최근 5년 유가 추이] (단위: 달러/배럴) 브렌트유 추이.jpg 브렌트유 추이 주1) 2019년 06월 11일 기준 자료 : ICE &cr;최근 5년 동안 유가 추이를 살펴볼 때, WTI(휘발유)와 브렌트유(경유) 모두 유사한 추세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4년 배럴 당 100달러를 상회하던 유가는 2014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미국 셰일 혁명, 중동 국가들의 석유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한 공급과잉 현상이 지속되면서 급격하게 하락하기 시작하여, WTI와 브렌트유의 가격은 2016년초 각각 최저가인 26.21달러와 27.88달러까지 하락하였습니다.&cr;&cr;저유가 지속 현상은 전기차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환경 문제와 석유 고갈 우려로 인해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의 대체재로 인식되어 왔으며, 고유가 시대에는 높은 유지비 부담으로 인해 전기차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최근 유가가 2014년 상반기 유가의 55~65% 수준으로 내연기관 차량 유지비 부담이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전기차의 장점이 희석되고 있습니다.&cr;&cr;저유가 기조의 지속은 전기차에 대한 수요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는 후방산업인 2차전지 제조회사들과 2차전지 부품 업체들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저유가 기조로 인해 2차전지 부품업체인 분할신설회사의 영업환경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분들께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한편, 내연기관 차량의 환경 유해성분 배출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각국 정부는 내연기관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에 있으며, 유럽, 미국, 일본, 중국 모두 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강력한 규제를 시행하는 지역은 유럽으로서, 2020년까지 95g/km, 2025년까지 78g/km 기준을 충족하도록 하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내연기관 차량으로 이러한 기준을 달성하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정부의 환경 규제에 따라 저유가 기조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cr; [주요국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추이] 주요국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추이.jpg 주요국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추이 자료 : SNE리서치, IBK투자증권 &cr;다만, 향후에도 저유가 기조가 지속되고 내연기관의 환경 유해성분 배출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될 경우, 내연기관의 대체재로서 전기차의 역할이 축소됨에 따라 전방산업이 부진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전지박, 동박 부문 영업환경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분들께서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cr; < ESS시장 관련 위험> 1-5. 분할신설회사의 전지박, 동박 부문이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전지박, 동박은 전기차 뿐만 아니라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실적은 전기차 시장의 성장뿐만 아니라 시장 초기단계에 있는 ESS에 사용되는 대형 리튬 2차전지 시장의 성장 추세에도 영향 을 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리튬이온전지 ESS 시장은 2017년 4.5GWh에서 2025년 92GWh로 연평균 46%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ESS 전지 시장의 확대에 따라 분할신설회사 주요 매출처의 ESS 수주 증가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실적 또한 증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ESS 시장이 아직 초기 형성 단계이므로 시장의 활성화 및 안정화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으며, 이에 따른 ESS 수요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ESS 시장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전지박, 동박 부문이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전지박, 동박은 전기차 뿐만 아니라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실적은 전기차 시장의 성장 뿐만 아니라 시장 초기단계에 있는 ESS에 사용되는 대형 리튬 2차전지 시장의 성장 추세에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cr;글로벌 리튬이온전지 ESS 시장은 2017년 4.5GWh에서 2025년 92GWh로 연평균 46%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용도별로 살펴볼 때 전력용은 신재생에너지 확산과 ESS 보급 정책에 기반해 성장하고 있으며, 초기에는 주파수 조정용 수요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에는 신재생 연계 및 부하 분산(Peak Shift)용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업용은 기업과 공장의 Peak 감축을 통한 전기요금 절감 수요이며, Back Up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가정용은 지붕형(Roof-Top) 태양광과 연계해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이며, 선진국의 높은 전기요금과 보조금 혜택을 바탕으로 자가 소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신용은 기지국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원활한 통신 환경 구축을 목적으로 하며, 납축전지를 대체해가고 있습니다. [리튬이온전지 글로벌 ESS시장 전망] 리튬이온전지 글로벌 ess시장 전망.jpg 리튬이온전지 글로벌 ess시장 전망 자료 : SNE리서치, 하나금융경영연구소 &cr;ESS 배터리 시장의 가파른 성장은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모두 해석이 가능합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및 전력 효율화 니즈 증가로 ESS에 대한 구조적 수요가 증가한 것이며, 공급 측면에서는 폭스바겐 디젤 사태 이후 전기차 배터리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동일 생산 라인에서 제조 가능한 ESS 단가가 가파르게 하락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수요-공급의 동력이 함께 상승 작용을 일으켜 글로벌 ESS 시장 성장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이후 전기차 배터리에 대한 시설투자 증가는 리튬 이온 전지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로 인해 신규 설치되는 ESS 배터리 역시 리튬이온 전지 비중이 높습니다. 과거 2000년부터 2015년까지 15년간 신규 설치된 ESS 배터리 중 리튬 이온전지 비중은 66%였으나, 2017년 기준으로 약 85%까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ESS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미국은 2017년 신규 설치 ESS 배터리 중 리튬이온 ESS 배터리가 95%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내 전기차 및 ESS 배터리 역시 대부분 리튬이온전지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cr; ESS 전지는 각국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 및 ESS 보급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높은 성장성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위해 2016년부터 ESS 활용 촉진 요금제 도입, ESS 저장전력의 전력시장 거래 허용, 풍력/태양광 발전소에 ESS 설치 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부여 등 집중적인 지원정책을 시행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부터는 공공기관 ESS 설치를 의무화하여 2022년까지 모든 공공기관에 대한 ESS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r; 2018년 1분기 기준 글로벌 ESS 배터리 국내업체 중 3개 업체(LG화학, 삼성SDI, 코캄)가 글로벌 10대 배터리 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삼성SDI는 일부 생산 라인에서 EV용과 ESS 배터리 제작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으며, LG화학도 일부 라인에서 동시 생산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같이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실적은 ESS 전지 시장의 확대로 인한 주요 매출처의 ESS 수주 증가에 따라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다만, ESS 시장이 아직 시장의 초기 형성 단계이므로 시장의 활성화 및 안정화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으며, 이에 따라 ESS 수요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만약 ESS 시장이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 화장품시장 성장 둔화 위험> 1-6. 분할신설회사의 사업 중 화장품 소재 사업은 화장품 산업에 영향을 받습니다. 화장품 산업은 화장품에 대한 필수재 인식 고취, 여성 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 소비 계층의 확대, 온/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등의 영향으로 지속 성장하는 시장 입니다. 그러나, 대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경기가 악화되거나 국내외 경제가 침체될 경우 화장품 산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도 악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사업 중 화장품 소재 사업은 화장품 산업에 영향을 받습니다. 화장품 산업은 화장품에 대한 필수재 인식 고취, 여성 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 소비 계층의 확대, 온/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등의 영향으로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산업입니다. &cr; 국내 화장품 시장은 인터넷, 모바일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기반으로 하는 소셜커머스 및 모바일 시장의 성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3년 7.6조이던 시장 규모는 연평균 8.6%로 성장하여 2019년 12.5조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국내 화장품 산업의 시장규모 및 전망] (단위: 억원, %) 구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기초화장 제품 45,180 50,929 57,549 64,052 72,291 79,346 88,313 색조화장 제품 11,202 14,264 18,158 23,115 29,425 37,459 47,685 두발 12,227 13,047 13,921 14,854 15,849 16,911 18,044 인체세정 6,070 6,447 6,846 7,271 7,758 8,239 8,749 눈화장 1,639 2,088 2,660 3,389 4,317 5,500 7,007 면도 1,796 1,237 851 585 403 277 191 손발톱 641 583 530 482 438 398 362 기타 966 1,108 1,271 1,457 1,672 1,918 2,199 합계 76,241 82,798 89,919 97,652 106,050 115,171 125,075 자료 : 대한화장품협회 하지만, 화장품 산업은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소비재 산업으로 경기 변동에 따라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대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국내외 경제가 침체될 경우 화장품 산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과 관련한 위험> 1-7.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및 인식에 영향 을 받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고령화사회로의 진입 뿐만아니라 웰빙 트렌드로 인한 다양한 계층으로의 관심 확산으로 인하여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건강기능식품의 성장과 더불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되는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신고 건수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습니다. 향후 부작용 신고 건수의 증가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 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거나 침체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및 인식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고령화사회로의 진입 뿐만 아니라 웰빙 트렌드로 인한 다양한 계층으로의 관심 확산으로 인하여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cr;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 추이] 구 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시장규모 17,920 20,036 22,294 26,039 27,047 성장률 5.2% 11.8% 11.3% 16.8% 3.9% 자료 :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 보도자료 &cr;다만, 건강기능식품의 성장과 더불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되는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신고 건수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신고 사례는 2011년 108건에서 2017년 874건으로 전체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추정사례 신고는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용건수 증가 및 건강기능식품식품이 소비자의 체질별 반응기전이 다양함에 기인합니다. &cr; [국내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신고 사례 현황] 구 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부작용 건수 874 696 502 1,733 136 58 108 자료 : 식품의약품안전처, 2016 &cr;다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작용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하락할 수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관련하여 사회적인 이슈가 발생할 경우 시장에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인식의 확산으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성장이 둔화되거나 침체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제약산업의 성장성 둔화 위험> 1-8.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제약소재 사업은 전방산업인 제약산업에 영향을 받습니다. 제약산업은 국민 건강 및 질병 치료에 필수적이라는 산업 특성상 경기 순환에 따른 민감도가 높지 않으나, 인구통계학적인 특성에 큰 영향 을 받습니다. 현재 인구고령화,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국내 의약품 시장은 2000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시장규모 2016년 21조 7,256억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 의약품 시장은 2000년대 후반까지 7~8% 수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나 2010년부터 성장률이 점차 낮아져, 2018년에는 1조1,249억달러(전년대비 6.39%)의 시장규모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및 해외 제약시장의 전반적인 성장률 둔화 추세에 대응 하기 위하여 제약업계는 신약개발을 위한 높은 수준의 R&D 투자, 생산 및 품질관리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한 이머징마켓 진출, 높은 치료율과 낮은 부작용을 보이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국내 제약산업 전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체 제약산업이 위축되거나 시장성장률이 둔화되는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제약소재 사업부문 영업성과 및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제약소재 사업은 전방산업인 제약산업에 영향을 받습니다. 제약산업은 국민 건강 및 질병 치료에 필수적이라는 산업 특성상 경기 순환에 따른 민감도가 높지 않은 산업군 입니다. 다만, 제약산업의 수요 시장은 인구통계학적인 특성에 큰 영향을 받으며, 인구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시장 규모가 꾸준히 커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현재는 식습관이 서구화 되고 환경 오염 등에 따른 성인병 및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가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는 2000년 이후로 2006년 14조 707억원에서 2015년 19조 2,364억원, 2016년에는 21조 7,256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2.9%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r; [국내 의약품 시장현황 2006 ~ 2016] (단위: 억원, %) 연도 생산 수출 수입 무역수지 시장규모 수입 점유율 시장 증가율 2006 114,728 8,711 34,690 -25,979 140,707 24.7 - 2007 125,982 9,554 36,207 -26,653 152,635 23.7 8.5 2008 138,938 12,666 45,583 -32,917 171,855 26.5 12.6 2009 147,866 17,872 52,193 -34,321 182,187 28.6 6.0 2010 157,098 17,810 54,184 -36,374 193,472 28.0 6.2 2011 155,968 19,585 55,263 -35,678 191,646 28.0 -0.9 2012 157,140 23,409 58,535 -35,126 192,266 30.4 0.3 2013 163,761 23,306 52,789 -29,483 193,244 27.3 0.5 2014 164,194 25,442 54,952 -29,510 193,704 28.4 0.2 2015 169,696 33,348 56,016 -22,668 192,364 29.1 -0.7 2016 188,061 36,209 65,404 -29,195 217,256 30.1 12.9 자료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2017 제약산업 DATA BOOK 주1) 시장규모 = 생산 - 수출 + 수입&cr;주2) 수입점유율 = 수입액/시장규모100 &cr;특히 국내의 경우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게 되면서 인구구조가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2018년 고령자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65세 이상 인구는 738만 1천명으로 전체 인구 중 14.3%를 차지하여 한국이 고령사회로 진입 (65세 인구가 14%를 넘으면 '고령사회'로 분류)하게 되었으며 2020년에는 65세 인구의 비중이 15.7%로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cr; [65세이상 인구 추이] 구분 2000 2005 2010 2015 2020(E) 2025 (E) 2030 (E) 65세 미만 4,361 4,386 4,418 4,447 4,365 4,139 3,894 65세 이상 339 432 536 654 812 1,051 1,297 65세 이상 비중 7.2% 9.0% 10.8% 12.8% 15.7% 20.3% 25.0% 자료: 통계청,「장래인구추계(2018)」 [지역별 고령 인구 및 비율 (2018)] 지역별 고령 인구 및 비율.jpg 지역별 고령 인구 및 비율 자료: 통계청, 2018년 고령자 통계 [연도별 노인 진료비 및 구성비 현황] (단위 : 억원, %) 노인 진료비 및 구성비.jpg 노인 진료비 및 구성비 자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18년 3분기 진료비 통계지표 &cr;한국의 고령사회 진입은 지속적인 노인인구 증가, 소득증가,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등의 이유로 진료비용과 의약품비용을 포함한 의료비용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국내 제약산업의 매출도 함께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8년 3분기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7년 65세 이상 노인진료비는 27조 1,3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른 총진료비에서 65세 이상 노인인구의 건강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7년 3분기 기준 39%에 달하였습니다. 이러한 증가추세는 앞으로 더욱 가파르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인구 고령화, 만성 및 노인성 질환의 증가는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분위기로 의약품 소비 확대에도 영향을 주고 있으며 미국인구조사국에 따르면 한국은 OECD 국가 중 노령화 속도가 빠른 편에 속하고, 약 7년 후 초고령사회 (65세 인구비중 21% 이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구구조 변화요인을 감안하면 의약품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약가 구제에 대한 정책의 압력은 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이며 특히 2012년 약가 규제가 본격화 된 이후, 건강보험 재정은 매년 흑자를 기록하며 2017년 누적수지 약 20.8조원을 달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문재인 케어' 정책 하에 2018년 7월 보장성 확대를 중심으로 하는 건강보험료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적자 수지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cr;&cr;한편, 세계 의약품 시장은 2000년대 후반까지 7~8% 수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나 2010년부터 성장률이 점차 낮아져, 2018년에는 1조1,249억달러(전년대비 6.39%)의 시장규모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IMS에 따르면, 세계 의약품시장은 향후 연평균 5.8% 성장하여, 2020년에는 1조 4,24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 별로는 미국이 4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할 전망이며, 분류 별로는 오리지널 의약품이 52%, 제네릭 의약품이 35%, OTC가 13%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치료 영역별로는 감염성 질환 치료제가 15%, 암치료제가 11%, 당뇨병 관련 의약품이 10%의 점유율로 추정합니다. 이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특허가 유지되고 있는 전문의약품, 특히 항암제, 만성질환 치료제가 향후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cr; [세계 의약품시장 전망] (단위 : 십억 달러, %) 세계 의약품 시장 추이.jpg 세계 의약품 시장 추이 자료: QuintilesIMS, Frost&Sullivan, Korea Eximbank &cr;국내 제약업계는 상기한 국내 및 해외 제약시장의 전반적인 성장률 둔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하여 신약개발을 위한 높은 수준의 R&D 투자, 생산 및 품질관리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한 이머징마켓 진출, 높은 치료율과 낮은 부작용을 보이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국내 제약산업 전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체 제약산업이 위축되거나 시장성장률이 둔화되는 경우, 분할신설회사 제약소재 사업부문의 영업성과 및 분할신설회사 재무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cr; < 디스플레이 패널산업 성장 제한 가능성에 관한 위험> 1-9.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OLED사업은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및 해당 시장의 전방산업인 TV, PC 및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의 업황에 영향을 받습니다. TV, 스마트폰 등 전방산업의 고사양 제품 생산 수요로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 및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 내 OLED 패널 채택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패널 산업의 전방산업인 TV, 스마트폰 등의 전자제품 보급화가 상당 수준 진행된 점, 전방 전자제품 산업에 대한 민간 소비심리 둔화 가능성 등을 고려하였을 때, 전방산업인 디스플레이 패널산업 성장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존재 함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OLED사업은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및 해당 시장의 전방산업인 TV, PC 및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의 업황에 영향을 받습니다.&cr;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 및 전망(금액기준)] (단위: 억달러) 디바이스 크기 2017년 2018년(F) 2019년(F) 2020년(F) 2021년(F) 2022년(F) 2023년(F) LCD 대형 674 592 591 590 578 565 555 (비중) 66.5% 65.4% 65.3% 68.9% 70.4% 71.5% 72.5% 중소형 340 313 314 266 242 226 210 (비중) 33.5% 34.6% 34.7% 31.1% 29.6% 28.5% 27.5% 소계 1,015 905 905 856 820 791 766 (비중) 81.6% 79.0% 75.7% 70.6% 68.0% 66.1% 64.8% AMOLED 대형 18 25 36 55 60 70 81 (비중) 8.1% 10.8% 12.7% 15.9% 15.9% 17.7% 19.9% 중소형 202 207 245 292 318 327 326 (비중) 91.9% 89.2% 87.3% 84.1% 84.1% 82.3% 80.1% 소계 220 232 281 348 378 397 407 (비중) 17.7% 20.2% 23.5% 28.7% 31.3% 33.2% 34.5% 기타 9 9 9 9 9 8 8 (비중) 0.7% 0.8% 0.8% 0.8% 0.7% 0.7% 0.7% 합계 1,243 1,145 1,195 1,213 1,206 1,197 1,181 자료 : IHS, KDIA '2018년 3분기 디스플레이산업 주요 통계' 재인용 &cr;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서 발간한 디스플레이산업 주요통계(2018.11)에 따르면, 2018년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 전체 규모(금액 기준)는 전년 대비 7.9% 감소한 총 1,145억달러 규모를 기록하였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TV, 휴대폰 등 전방제품에 대한 보급율 포화에 따른 디스플레이패널 시장의 수요 성장 둔화와 중국업체들의 공격적인 생산능력 증설에 따른 공급과잉 심화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LCD패널 부분의 성장 둔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2018년 세계 LCD 시장 규모(금액 기준)는 전년 대비 10.8% 감소한 905억달러 규모가 예상됩니다.&cr; 한편, 2017년 하반기 중국BOE의 8세대 LCD라인 가동, 2018년 상반기 10.5세대 LCD라인 가동 등으로 불리한 수급이 유지되면서 패널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cr; [월별 LCD TV 패널가격 변동 추이] (단위: 달러, %) 월별 패널가격 추이.jpg 월별 패널가격 추이 자료 : NICE신용평가 리서치 자료(2018.12) &cr;2018년 하반기 Set업체들의 재고축적 수요로 패널가격 하락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전반적으로 낮아진 패널가격의 수준, 공급과잉 및 경쟁심화 등의 부정적인 업황을 감안하였을 때 패널가격의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cr;&cr;이와 같이, LCD 기반 제품의 경쟁심화 및 IT 제품의 수요정체로 인하여 디스플레이 시장은 OLED를 통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2018년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규모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AMOLED 시장규모는 약 232억달러로 전년대비 약 5.5%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23년까지 407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AMOLED 패널이 기존 LCD 패널 시장의 위축세를 보완하며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의 성장세를 이끌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당사는 하기와 같이 디스플레이 패널 전방 산업의 위험을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의 전방산업과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의 전방산업으로 구분하여 기술하고자 합니다.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시장의 주요 제품은 TV, 대형 모니터 등이며,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시장의 주요 제품은 중소형 모니터, 휴대폰, 태블릿 등입니다. &cr; [디스플레이 패널시장 제품별 수요 성장률 추이] (단위: %) 구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E) 수량기준 모니터 -1.0 -7.8 -10.9 -3.8 -9.9 0.5 -0.5 4.6 Mobile PC 21.4 43.5 22.7 8.0 -15.8 -10.5 -2.2 -2.6 TV -4.8 10.0 2.7 6.2 8.4 -3.4 0.1 4.0 Mobile Phone 4.9 -2.5 10.6 6.2 0.5 -0.8 3.2 -2.7 면적기준 모니터 1.9 -6.3 -7.0 0.4 -8.1 4.6 3.4 8.2 Mobile PC 15.0 19.1 -1.5 7.2 -13.4 -7.1 3.0 -1.3 TV 2.8 22.1 8.7 16.5 9.6 6.4 5.5 6.9 Mobile Phone 29.8 30.2 55.5 31.5 11.3 8.4 10.4 8.0 자료 : NICE신용평가 리서치 자료(2018.12) &cr;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전방 산업 - TV 시장 등]&cr;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서 발간한 디스플레이산업 주요통계(2018.11)에 따르면 수량 기준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은 2018년 37.0억개로 2017년 37.4억개 대비 소폭 감소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TV, 스마트폰, 모바일 PC(노트북, 태블릿) 등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의 주요 전방산업인 전자제품의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이들 제품의 Unit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AMOLED 패널 사용 증가에 힘입어 낮은 수준이나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3년 38.4억개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한편, 면적기준으로 디스플레이 시장을 살펴볼 경우, 전체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은 2018년 21,460만m²으로 2017년 19,990만m²보다 성장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형 LCD와 AMOLED 패널의 증가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2023년 25,390만m²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TV, Mobile PC 등 주력 전방산업 전자기기의 대형화 추세에 기인한 것으로, 특히, TV용 패널은 면적기준 디스플레이 시장의 약 70%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TV의 대형화가 면적기준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면적기준으로는 태블릿PC 및 스마트폰 등의 대체재로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시장의 외형 성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cr;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수급 추이 및 전망(면적기준)] (단위: 백만m²)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수급 추이 및 전망.jpg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수급 추이 및 전망 자료 : NICE신용평가 리서치 자료(2018.12) 주) 2019년부터는 예상치 &cr;그러나 TV 시장은 보급률 포화에 따라 성장잠재력이 둔화, 스마트폰 등 대체재 성장이라는 기술적 요인이 향후 위험요인으로 내재되어 있으며, TV시장 업황이 악화될 경우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참고로, 디스플레이 LCD 패널의 대형화 추세가 이어짐에 따라, 중화권 패널업체들은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에 힘입어 대규모 설비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중국 BOE의 2017년 하반기 8세대 LCD라인 가동, 2018년 상반기 10.5세대 LCD라인 가동 등으로 인해 2018년 9월말 LCD TV 패널 출하량 기준으로 중국 BOE가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China Star, CEC Panda 등 다수의 중국업체가 신규 LCD라인 가동을 예정하고 있어 ,향후 대형 LCD 패널 시장 내 공급 증가에 따른 경쟁 심화가 예상됩니다. &cr; [업체별 LCD TV 패널 출하량 기준 점유율] lcd tv 패널 출하량 기준 점유율.jpg lcd tv 패널 출하량 기준 점유율 자료 : NICE신용평가 리서치 자료(2018.12) &cr;한편, 대형 LCD 패널 시장에서의 경쟁심화가 예상되면서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 고부가가치인 OLED 패널에 대한 성장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LG전자, 소니 등을 비롯하여 Skyworth 등 일부 중화권 세트업체들 또한 OLED TV를 자사 대표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어 OLED 패널을 탑재한 TV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대형 TV 시장규모 추이 및 전망] (단위: 백만대) 대형tv 시장규모 추이 및 전망.jpg 대형tv 시장규모 추이 및 전망 자료 : 한국신용평가 리서치 자료(2019.01) 주) 55인치 이상 대형 TV 수요 기준 &cr;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 전방 산업 - 스마트폰 시장 등]&cr;&cr;휴대폰 보급이 점차 포화 수준에 달하고 중저가폰 비중이 확대 되는 등에 따라 2014년 이후부터는 성장성이 과거 대비 크게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시장 침투율(출하량 기준 산정)은 인도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주요시장에서 90%를 상회하고 있어, 전체 시장 침투율은 80%대에서 정체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신제품 출시 등에 따라 등락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나, 스마트폰 시장 성숙기, 교체기간 장기화 등으로 인하여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반적으로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cr;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추이] 스마트폰 출하량 추이.jpg 스마트폰 출하량 추이 자료 : IDC [스마트폰 연간 판매 수량 및 시장 규모 성장 추이] 스마트폰 연간 판매 수량 및 시장 규모 성장 추이.jpg 스마트폰 연간 판매 수량 및 시장 규모 성장 추이 자료 : IDC,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cr;이와 같이 스마트폰을 비롯한 휴대폰 시장 성장 둔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최근 스마트폰 세트 업체들의 신기술 채용을 통한 차별화 요구가 커지면서 스마트폰에 대한 OLED 채용 비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요 패널 제조사들의 OLED 투자 계획이 증가하는 등 OLED 시장을 통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플라스틱 OLED 기반 제품의 확대가 예상되면서 구부릴 수 있는 스마트폰과 접을 수 있는 Tablet PC 등의 신제품이 발표되는 등 새로운 형태의 중소형 IT 기기의 등장으로 인하여 향후 OLED 패널을 통한 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스마트폰 및 테블릿의 OLED 패널 도입은 단순히 고사양 제품을 출시하기 위함이 아니라, OLED를 도입함으로써 기존 LCD에서는 구현할 수 없던 Plastic, 폴더블, 롤러블과 같은 새로운 양상으로 향후 전환하기 위함입니다. 이와 같은 특성으로 인하여, Foldable OLED 및 Plastic OLED의 스마트폰 시장 침투율은 향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전망]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전망.jpg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전망 자료 : DSCC 주) 상기 표에 명기된 Flexible OLED는 Plastic OLED임 &cr;상기한 바와 같이, 스마트폰 시장 성장 둔화 대응으로 고사양 제품이 생산 가능한 점, 기존 LCD 패널에서는 불가한 제품 형태를 가능하게 하는 점 등으로 OLED 패널 출하량은 2017년 404백만개에서 2022년 1,121백만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내 기업의 중소형 OLED 패널 생산설비 투자 이외에, BOE, Tianma 등 중화권 후발주자들 역시 중소형 OLED 패널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 추후 전체 공급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대형 디스플레이 시장 내 TV를 중심으로한 대형화 트렌드가 LCD 패널 시장의 면적기준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TV, 스마트폰 등 전방산업의 고사양 제품 생산 수요로 대형 및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 내 OLED 패널 채택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패널 산업의 전방산업인 TV, 스마트폰 등의 전자제품 보급화가 상당 수준 진행되었으며, 전방 전자제품 산업에 대한 민간 소비심리가 둔화될 가능성, OLED가 IT 산업 외 AUTO, 건축, 가구 등 타 산업에서의 의미있는 성과를 보이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점 등을 고려하였을 때, 디스플레이 패널산업 성장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존재함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r; [분할신설회사 사업위험_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cr; < 주요 사업이 초기 단계 시장에 따른 위험> 1-10.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분야는 연료전지 제조 및 판매입니다. 연료전지 시장은 초기 단계의 시장으로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장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향후 경기 불황 등의 이유로 분할신설회사가 속한 신ㆍ재생에너지 또는 연료전지 관련 시장의 성장이 지연되거나 성장세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다만,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사업인 연료전지는 초기 단계의 시장으로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시장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정부는 최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통해 새로운 방향의 에너지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대폭 확대하고 저탄소 고효율 구조로의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며 RPS(신재생에너지의무발전비율을 2030년 28% 수준으로 상향 조정)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태양광, 풍력, 지열, 연료전지 등을 포함한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 확대로 국내 전력부문 내 신ㆍ재생에너지 도입은 본격화될 전망이며, 신ㆍ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세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국내 신ㆍ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전망]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전망.jpg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율 전망 자료: GWEC,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cr;특히, 연료전지는 다른 신ㆍ재생에너지에 비해 계절과 기후의 영향이 적고 에너지밀도가 높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전체 신ㆍ재생에너지의 생산량보다 높은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크게 건물용과 발전용으로 나눌 수 있으며, 분할신설회사는 발전용 연료전지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한국전력공사 및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의하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의 경우 2015년까지 연평균 41.1%의 성장률을 보이며 전체 연료전지 시장의 높은 성장을 주도 했습니다. 이러한 성장은 2012년 신ㆍ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실행된 RPS제도(500MW 이상의 발전설비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비율 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토록 의무화한 제도)가 민간 투자를 유도한것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cr;&cr;RPS 비율은 2018년 이후 매년 1% 이상 상향될 예정임에 따라 향후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연료전지는 REC(발전사업자가 신ㆍ재생에너지 설비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ㆍ공급하였음을 증명하는 인증)가중치가 높고 계절 변동 및 지역에 영향을 적게 받는다는 장점에 기반하여 2017년까지 1.16조원 규모의 발전용 연료전지가 보급되었습니다.&cr; 정부는 최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통해 새로운 방향의 에너지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28%로 대폭 확대하고 저탄소 고효율 구조로의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함이며 RPS(신재생에너지 의무발전비율을 2030년 10%에서 28% 수준으로 상향 조정) 및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태양광, 풍력, 지열, 연료전지 등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다양한 지원책 확대로 국내 전력부문 내 신재생에너지 도입은 본격화될 전망이며,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세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다만 신ㆍ재생에너지 및 연료전지 산업에 대한 정부의 장려정책과 계획이 경기상황에 따라 변동될 경우 신ㆍ재생에너지 및 연료전지 시장의 성장이 예상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으며, 향후 경기 불황 등의 이유로 분할신설회사가 속한 신ㆍ재생에너지 또는 연료전지 관련 시장의 성장이 지연되거나 성장세가 예상보다 낮을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 정책 변화에 따른 시장 침체 위험> 1-11.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신ㆍ재생에너지의 하나로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사업은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정책과 밀접한 연 관 을 가 지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신ㆍ재생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나, 향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축소 및 정책 기조가 변경될 경우 분할신설회사가 속한 산업이 침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분할신설회사의 실적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신ㆍ재생에너지의 하나로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사업은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정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부는 향후에도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연료전지를 포함한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정책 중 분할신설회사와 관련된 정책은 크게 신ㆍ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정책과 신ㆍ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RPS) 정책 등이 있으며, 신ㆍ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정책은 다시 정부에서 정하는 공공건물 설치 의무화 정책과 각 지방자치 단체에서 정하는 민간건축물 설치 의무화 정책으로 구분됩니다. &cr;&cr;공공건물 설치 의무화 정책이란 공공기관 주도로 신ㆍ재생에너지를 설치함으로써 신ㆍ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시장 육성을 하기 위해 국가 및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축 연면적 1,000㎡ 이상의 신축, 증축, 개축 건물에 대하여 건물의 예상 에너지 사용량의 일정 비율(2017년 기준 21%)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 설비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한 정책입니다. 정부는 신ㆍ재생에너지의 점진적인 확대를 위해 의무비율을 2011년 10%에서 2017년 21%까지 확대하였으며, 2020년 이후에는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30% 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cr; [연도별 신ㆍ재생에너지 설치의무비율] (단위: %) 해당연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설치의무비율 10 10 11 12 15 18 21 24 27 30 자료: 한국에너지공단, 2018 &cr;민간 건축물 설치 의무화 정책이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되는 정책으로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서울시와 부산시에서는 2030년 온실가스의 37%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민간 건축분야에서도 선도적으로 에너지 효율적인 녹색건축의 기반조성 및 실행을 강화하여 적극 추진하고자 민간건축물에 대해서도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 적용 대상인 신축, 증축, 리모델링 등의 건축물에 대해서 건물의 예상 에너지 사용량의 일정 비율(2017년 서울 비주거 기준 9%)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 설비로 공급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서울시와 부산시는 신ㆍ재생에너지의 점진적인 확대를 위해 의무비율을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입니다. &cr; [지자체별 민간건축물 신ㆍ재생에너지 의무설치 비율] (단위: %) 구분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서울시 민간건축물 주거 4% 5% 6% 7% 8% 9% 10% 비주거 9% 9% 11% 11% 11% 11% 14% 부산시 민간건축물 주거 2% 3% 3% 3% 4% 5% 6% 비주거 4% 5% 6% 7% 8% 9% 10% &cr;또한, 정부는 신ㆍ재생에너지를 통한 발전을 증가시키고자, 일정규모(500MW) 이상의 발전설비(신ㆍ재생에너지 설비는 제외)를 보유한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비율 이상을 신ㆍ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토록 의무화했습니다. 관련된 주요 발전사업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지역난방공사, 수자원공사 등 총 21개 민간 발전사업자들입니다. 해당 공급의무비율은 2014년 전체 발전량의 3%에서 2017년 4%로 증가했으며, 2023년 10%까지 공급의무비율이 증가할 전망입니다. &cr; [연도별 공급의무자의 신ㆍ재생에너지 공급의무비율] (단위: %) 해당연도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공급의무비율(%) 3.0 3.0 3.5 4.0 5.0 6.0 7.0 8.0 9.0 10.0 자료: 한국에너지공단, 2018 &cr;이러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신ㆍ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은 시간이 지날수록 의무비율이 상향되고 있어 향후에도 신 ㆍ재생에너지의 설치 및 공급량은 증가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cr;&cr;하지만, 향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신ㆍ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원 축소 및 우호적인 정책 기조가 변경될 경우 분할신설회사가 속한 산업이 침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분할신설회사의 실적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 대체 산업의 침투 가능성 관련 위험> 1-12.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의 제조 및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는 신ㆍ재생에너지의 하나로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사업은 신ㆍ재생에너지 관련 정책과 밀접한 연 관 을 가 지고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는 부존자원의 고갈과 지구 온난화 및 환경오염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신ㆍ재생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있으나, 향후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축소 및 정책 기조가 변경될 경우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이 침체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분할신설회사의 실적 및 수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연료전지는 태양광, 풍력, 지열 등 다양한 에너지원과 함께 신ㆍ재생에너지에 포함됩니다. 따라서, 신ㆍ재생에너지를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정책이나 의무화 정책은 연료전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너지원에 포괄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정부의 신ㆍ재생에너지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서 반드시 연료전지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cr;&cr;다만, 연료전지의 경우 다른 신ㆍ재생에너지원에 비하여 설치 장소 및 규모에 대한 제약이 작습니다. 태양광 발전의 경우 적정 일조량 및 넓은 설치 면적이 필요하고, 풍력 발전의 경우 적정 풍량이 있는 공간이 필수적이고 소음 및 공간 제약에 따라 도심 설치에 부적합 합니다. 반면 연료전지는 용도에 따라 다양한 규모로 제작 및 활용이 가능하며, 소음 및 유해가스 배출에 적어 자연환경에 따른 제약이 크지 않아 도심에서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은 일조량이 있는 시점에만 발전이 가능하고 풍력 발전은 적정 풍량이 있는 경우에만 발전이 가능한데 비해 연료전지는 에너지원이 공급될 경우 지속 발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신ㆍ재생에너지와 달리 발전에 제약이 없습니다. 따라서, 신ㆍ재생에너지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서 도심 건물에서 연료전지는 지속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판단되며, 신ㆍ재생에너지 산업 내 연료전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확대되고 다른 신ㆍ재생에너지원의 침투로 인한 연료전지 산업 축소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다만, 정부의 신ㆍ재생에너지 정책을 준수하기 위해서 반드시 연료전지를 사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분할신설회사의 잠재적인 매출처가 정책 준수를 위해 연료전지가 아닌 다른 에너지원을 적용할 경우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산업의 축소 및 분할신설회사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 &cr;[분할존속회사 사업위험_주식회사 두산]&cr;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 상표권 사용료 위험> 1-13. 당사는 두산계열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로서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건설(주) 등 주요 계열사들의 대주주인 두산중공업(주)에 대한 지분을 2019년 1분기말 기준 33.79% 를 보유하고 있으며 별도 기준 총자산의 약 39 .1% 가 종속회사 및 관계회사 투자지분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기반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 상표권 사용료 등이 있습니다. 당사 별도 기준 사업부문의 주요 수입원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및 상표권(Brand)사용 수익으로 안정적인 수익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자회사의 경영실적에 연동되며, 이러한 자회사의 경영실적은 당사의 수익성에 밀접한 영향을 미칩니다. 상표권사용료는 계열회사의 매출액에 비례하며 당사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들이 해당 시장내에서 안정적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는 대기업임을 감안하면, 매년 300~400억원 내외의 Brand Fee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되나, 계 열사들의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매출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상표권 사용료 수익 또한 감소 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당사는 두산계열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로서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건설(주) 등 주 요 계열사들의 대주주인 두산중공업(주)에 대한 지분을 2019년 1분기말 기준 33.79% 를 보유하고 있으며 별도 기준 총자산의 약 39.1% 가 종속회 사 및 관계회사 투자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할 이후에는 분할존속회사인 주식회사 두산이 두산계열의 실질적인 지주회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다음은 2019년 1분기말과 2018년말 현재 종속기업의 세 부내역입니다.&cr; [종속기업 현황] (단위: %) 종속기업명 주요 영업활동 소재지 연결기업 내 기업이 &cr;소유한 지분율(%)(주1)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cr;소유지분율(%)(주1) 결산월 당분기말 전기말 당분기말 전기말 (주)오리콤 광고업 한국 65.5 65.5 34.5 34.5 12월 31일 (주)한컴 광고업 한국 100.0 100.0 34.5 34.5 〃 (주)두산베어스 프로및실업경기단체 한국 100.0 100.0 - - 〃 디엘아이(주) 교육훈련 한국 100.0 100.0 - - 〃 두산로보틱스(주)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한국 100.0 100.0 - - 〃 두산메카텍(주) 제조업 한국 100.0 100.0 - - 〃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연구개발 및 제조업 한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도소매업 싱가포르 100.0 100.0 - - 〃 Doosan Hongkong Ltd. 도소매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Limited. 도소매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도소매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제조업 중국 100.0 100.0 - - 〃 두산제이부동산유동화전문유한회사 (주2) 유동화전문회사 한국 - - - - 〃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IT서비스업 미국 100.0 100.0 - - 〃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IT서비스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제조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Information & Communications Europe IT서비스업 영국 100.0 100.0 - - 〃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도소매업 벨기에 100.0 100.0 - - 〃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도소매업 영국 100.0 100.0 - - 〃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제조업 독일 100.0 100.0 - - 〃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도소매업 미국 100.0 100.0 - - 〃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LLC., 지게차 Rental 및 판매 미국 100.0 100.0 - - 〃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제조업 중국 100.0 100.0 - - 〃 Genesis Forklift Trucks Limited 제조업 영국 100.0 100.0 - - 〃 Rushlift Holdings Ltd. 지주회사 영국 100.0 100.0 - - 〃 Doosan Materials Handling UK Ltd. 지주회사 영국 100.0 100.0 - - 〃 Rushlift Ltd. 지게차 Rental 및 판매 영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마케팅 미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지주회사 룩셈부르크 100.0 100.0 - - 〃 Circuit Foil Luxembourg 제조업 룩셈부르크 100.0 100.0 - - 〃 Circuit Foil Asia Pacific (Zhangjiagang) 제조업 중국 100.0 100.0 - - 〃 Circuit Foil Asia Pacific (Hong Kong) 도소매업 중국 100.0 100.0 - - 〃 CFT 도소매업 미국 100.0 100.0 - - 〃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제조업 미국 100.0 100.0 - - 〃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전력생산및판매 미국 100.0 100.0 - - 〃 (주)네오플럭스 금융업 한국 97.1 97.1 2.9 2.9 〃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 도소매업 헝가리 100.0 100.0 - - 〃 Doosan Energy Solution Kft. 제조업 헝가리 100.0 100.0 - - 〃 써니러셀제팔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디페이제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두산중공업(주) (주3) 기타기관 및 터빈제조업 한국 34.6 34.6 65.4 65.4 〃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베트남 100.0 100.0 68.2 68.2 〃 Doosan HF Controls Corp. 제조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제조업 한국 100.0 100.0 65.4 65.4 〃 PT. Doosan Heavy Industries Indonesia 제조업 인도네시아 55.0 55.0 81.0 81.0 〃 Doosan Heavy Industries Malaysia Sdn. Bhd 휴면법인 말레이시아 100.0 100.0 65.4 65.4 〃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도소매업 일본 100.0 100.0 65.4 65.4 〃 S.C. Doosan IMGB S.A. 제조업 루마니아 99.9 99.9 65.4 65.4 〃 Doosan Enpure Lt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인도 100.0 100.0 65.4 65.4 3월 31일 Doosan Heavy Industries Muscat LLC 제조업 오만 70.0 70.0 75.8 75.8 12월 31일 Doosan Power Systems Arabia Company Limited 제조서비스업 사우디아라비아 51.0 51.0 82.4 82.4 〃 Azul Torre Construction Corporation (주3) 제조업 필리핀 40.0 40.0 86.2 86.2 〃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지주회사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LLC 도소매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ATS America, LLC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ervice America, LLC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Holding, Inc. 지주회사 미국 95.9 95.9 66.8 66.8 〃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 제조업 미국 95.9 95.9 66.8 66.8 〃 Doosan GridTech Inc.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GridTech LLC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GridTech CA LLC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GridTech EPC LLC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Skoda Power s.r.o 제조업 체코 100.0 100.0 65.4 65.4 〃 Skoda Power Private Ltd. 엔지니어링 인도 100.0 100.0 65.4 65.4 3월 31일 Doosan Power Systems Pension Trustee Co., Ltd. 전문서비스업 영국 100.0 100.0 65.4 65.4 12월 31일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지주회사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Babcock Lt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ystems Europe Limited GmbH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독일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ystems Americas LLC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도소매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Lentjes UK Limited 휴면법인 영국 100.0 100.0 65.7 65.7 〃 Doosan Lentjes GmbH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독일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ystems S.A. 지주회사 룩셈부르크 100.0 100.0 65.4 65.4 〃 Doosan Babcock Energy Services (Overseas) Lt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Babcock Energy Polska Sp z.o.o.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폴란드 98.9 98.9 65.8 65.8 〃 Doosan Babcock Energy Germany GmbH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독일 100.0 100.0 65.4 65.4 〃 Doosan Lentjes Czech s.r.o 전문서비스업 체코 100.0 100.0 65.7 65.7 〃 AE & E Lentjes Belgie N.V. 휴면법인 벨기에 100.0 100.0 65.7 65.7 〃 Doosan Power Systems (Scotland) Ltd. Partnership 부동산업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Babcock General Maintenance Services LLC (주3) 전문서비스업 아랍에미리트 49.0 49.0 83.0 83.0 〃 오성파워오엔엠(주)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한국 100.0 100.0 65.4 65.4 〃 케이디피피제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케이디피피제사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유베스트제사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두산큐벡스(주) 골프장 운영 한국 100.0 100.0 51.1 51.1 〃 디비씨(주) 부동산개발업 한국 100.0 100.0 58.8 58.8 〃 두산인프라코어(주) (주3) 기계장치 및 장비제조업 한국 36.3 36.3 87.4 87.4 〃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중국 80.0 80.0 90.0 90.0 〃 Doosan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 지주회사 중국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건설장비 등의 판매 미국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Japan Corp. 외자구매 일본 100.0 100.0 87.4 87.4 〃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금융업 중국 100.0 100.0 88.4 88.4 〃 Doosan Bobcat Chile S.A. 건설장비 등의 판매 칠레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Shandong) Co., Ltd.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중국 100.0 100.0 89.1 89.1 〃 Doosan Infracore Norway AS.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노르웨이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South America Industria E Comercio De Maquinas De Construcao LTDA 건설장비 등의 판매 브라질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Private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인도 100.0 100.0 87.4 87.4 3월 31일 두산밥캣(주) 지주회사 한국 51.1 51.0 93.6 93.6 12월 31일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지주회사 싱가포르 100.0 100.0 93.6 93.6 〃 두산밥캣코리아(주) 건설장비 등의 판매 한국 100.0 100.0 93.6 93.6 〃 Doosan Bobcat Chile Compact SpA 건설장비 등의 판매 칠레 100.0 100.0 93.6 93.6 〃 Doosan Bobcat India Private Ltd.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인도 100.0 100.0 93.6 93.6 3월 31일 Bobcat Corp. 건설장비 등의 판매 일본 100.0 100.0 93.6 93.6 12월 31일 Doosan Bobcat Mexico S.A. de C.V. 기타 서비스 멕시코 100.0 100.0 93.6 93.6 〃 Doosan Bobcat China Co., Ltd.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중국 100.0 100.0 93.6 93.6 〃 Clark Equipment Co.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미국 100.0 100.0 93.6 93.6 〃 Bobcat Equipment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캐나다 100.0 100.0 93.6 93.6 〃 Doosan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호주 100.0 100.0 93.6 93.6 〃 Doosan Infracore Europe S.A. 건설장비 등의 판매 벨기에 100.0 100.0 93.6 93.6 〃 Bobcat Bensheim GmbH. 건설장비 등의 판매 독일 100.0 100.0 93.6 93.6 〃 Doosan Holdings France S.A.S. 지주회사 프랑스 100.0 100.0 93.6 93.6 〃 Doosan Techno Holding Co., Ltd. 지적재산권 관리 아일랜드 100.0 100.0 93.6 93.6 〃 Doosan Benelux SA. 건설장비 등의 판매 벨기에 100.0 100.0 93.6 93.6 〃 Doosan Infracore Europe B.V. 건설장비 등의 판매 네덜란드 100.0 100.0 87.4 87.4 〃 CJSC Doosan International Russia 건설장비 등의 판매 러시아 100.0 100.0 93.6 93.6 〃 Doosan International UK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영국 100.0 100.0 93.6 93.6 〃 Doosan International South Africa Pty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남아프리카공화국 100.0 100.0 93.6 93.6 〃 Doosan Bobcat EMEA s.r.o. 건설장비 등의 판매 체코 100.0 100.0 93.6 93.6 〃 Bobcat France S.A. 건설장비 등의 생산 프랑스 100.0 100.0 93.6 93.6 〃 Geith International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아일랜드 100.0 100.0 93.6 93.6 〃 Doosan International Luxemburg S.a r.l. 지적재산권 관리 룩셈부르크 100.0 100.0 93.6 93.6 〃 두산건설(주) 건설업 한국 66.4 66.4 77.0 77.0 〃 밸류웍스(주) 부동산임대업 한국 100.0 100.0 46.9 46.9 〃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Haiphong 제조업 베트남 100.0 100.0 77.0 77.0 〃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디엠베스트제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디엠베스트제사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두산이엔씨제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디에스화도제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자사주신탁 자기주식의 취득 한국 100.0 100.0 - - 〃 ※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주1) '당사와 연결대상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 내 기업이 소유한 지분율'은 연결기업 내 기업(들)이 해당 종속기업에 대해 직접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단순 합산한 지분을 의미합니다. 한편,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직ㆍ간접적으로 귀속되지 않는 지분을 의미하는 것으로, 각 종속기업의 100% 지분에서 연결기업 내 기업 등이 해당 종속기업에 대하여 직접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단순 합산한 지분율을 차감하여 계산한 지분율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은 100%에서 연결기업 내 기업(들)이 소유한 유효지분율을 차감한 지분율입니다.&cr;(주2) 유동화전문회사에 대한 유의적인 지분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나, 구조화기업이 설립된 약정의 조건을 고려할 때, 연결기업은 유동화전문회사의 영향에 따른 수익을 실질적으로 모두 얻게 되고 이러한 수익에 가장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화기업의 활동을 지시할 수 있는 지배력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주3) 지배력 유무의 평가를 위한 상기 종속기업에 대한 (잠재적)의결권지분율은 과반 미만의 수준이나, 사실상의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지주회사의 주요 수익기반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금 수익, 상표권 사용료 등이 있습니다. 당사의 별도기준 사업부문의 주요 수입원은 자회사로부터의 배당수익 및 상표권(Brand)사용 수익으로 안정적인 수익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자회사의 경영실적에 연동되며, 이러한 자회사의 경영실적은 당사의 수익성에 밀접한 영향을 미칩니다. &cr; 한편 당사는 자회사 영업실적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하여 2009년 8월부터 두산중공업(주),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엔진(주) 및 (주)두산캐피탈 등의 계열사들로부터 'Doosan'브랜드 사용에 따른 로열티를 수령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2년 10월 상표권 사용 재계약 이 이루어져 수입이 확대되었습니다. 상표권사용료는 계열회사의 매출액에 비례하며 대부분의 주요 계열사들이 해당 시장내에서 안정적으로 매출을 창출하고 있는 대기업임을 감안하면, 매년 300~400억원 내외의 Brand Fee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원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되나, 계열사들의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매출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상표권 사용료 수익 또한 감소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상표권사용료 수취 현황] (단위: 억원) 구분 두산&cr;중공업 두산&cr;인프라코어 두산&cr;엔진 두산건설&cr;(메카텍) 두산&cr;생물자원 두산&cr;산업차량 두산&cr;캐피탈 두타몰 두산&cr;동아 두산전자&cr;상숙법인 연료전지&cr;미국법인 두산&cr;밥캣 합계 요율 0.30% 0.30% 0.30% 0.30% 0.30% 0.30% 0.30% 0.30% 0.30% 0.30% 0.30% 0.30% 2012년 229 128 41 - 4 19 5 1 2 - - - 428 2013년 246 134 22 18 4 13 6 1 4 - - 449 2014년 200 132 26 19 3 - 4 1 2 - - 389 2015년 177 156 21 16 3 - - 1 - 3 4 - 381 2016년 180 111 24 12 3 - - 1 - 4 3 - 337 2017년 164 140 23 7 1 1 5 1 8 350 2018년 150 161 6 8 - - - 0 - 5 - 10 340 2019년 1분기 28 46 - 2 - - - - - 2 - 3 81 ※ 자료: 당사 제시 <당사가 영위하는 자체사업부문의 위험> 1-14 . 당사는 2019년 1분기말 기준 두산중공업 등 22개 계열사를 포함하는 두산그룹의 모회사임 과 동시에 자체 사업부분을 영위하는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전자BG, 모트롤BG, 산업차량BG, 디지털이노베이션BU 등의 자체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전자소재부문은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 산업으로 생산 가동 시스템 차질, 신규 경쟁업체의 진입 등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고, 모트롤 부문의 유압기기 산업은 건설기계 산업 동향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수급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산업차량 사업은 광범위한 분야의 수요에 영향을 받아 경기변동에 민감한 리스크가 존재하며, 정보통신 부문의 IT시장은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 및 정책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어 당사의 정보통신 사업에 변동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기타 사업 부문 주요 종속회사인 (주)오리콤이 영위하고 있는 광고 사업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기 악화 등의 외부 환경에 따라 실적 부진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타사업부문 중 화공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두산메카텍(주) 국내외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화공기기 사업 부문의 경우 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 위축으로 지속적인 성장은 둔화되고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두산중공업, 두 산인프라코어 등 22개 의 계열사를 포함하는 두산그룹의 모회사임과 동시에 자체 사업부문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산업에는 크게 동박적층판을 제조 및 판매하는 전자BG 부문, 건설중장비용 유압기기 및 방위산업용 유압부품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모트롤BG 부문, 산업용 지게차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산업차량BG 부문, IT 시스템의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는 디지털이노베이션BU 부문 및 연료전지, 광고 및 CPE 등의 사업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사의 주요 사업부문 구성과 당사의 주요계열사의 업종을 나타내고 있습니다.&cr; 구분 주요제품 및 서비스 회사명 전자BG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Hong Kong)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Ltd.,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Asia Pacific (Hong Kong), Circuit Foil Asia Pacific (Zhangjiagang), Circuit Foil Trading Inc.,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 Doosan Energy Solution Kft. 모트롤BG 유압기기 등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산업차량BG 지게차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Doosan Logistics Europe,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Genesis Forklift Trucks Ltd., Rushlift Holdings Ltd., Doosan Materials Handling UK Ltd., Rushlift Ltd.,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LLC. 디지털이노베이션BU (주1)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두산,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기타 연료전지, 광고, 공업장치의 제조 및 판매, 골프장운영 등 ㈜두산,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오리콤, ㈜한컴, 두산로보틱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디엘아이㈜, 두산메카텍㈜ 등 두산중공업㈜ 발전설비, Water, 주단조품 제조 및 판매, 건설 등 두산중공업㈜ 및 그 종속회사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엔진 등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회사 두산건설㈜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 건축물, 도로, 교량, 철도, 강교, 플랜트 등 두산건설㈜ 및 그 종속회사 ※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cr;주1) 당기 중 정보통신 BU가 디지털이노베이션 BU로 조직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cr; 당사의 총매출금액 중 당사가 직접 영위하는 사업의 매출 비중은 2019년 1분기 기준 20.03% 로 크지 않은 편이며, 당사의 자회사인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이 각각 27.75%, 45.03%의 매출 비중 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사의 주요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현황입니다. &cr; (단위 : 억원) 사업부문 구분 제 83기 1분기 제 82기 제 81기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전자BG 총매출액 2,184 4.51% 8,679 4.49% 9,320 5.03% 순매출액 2,096 4.54% 8,569 4.67% 9,311 5.29% 영업이익 203 5.54% 925 7.27% 1,332 10.39% 총 자산 6,565 1.82% 6,237 1.96% 5,960 1.82% 모트롤BG 총매출액 1,800 3.71% 5,944 3.08% 4,153 2.24% 순매출액 1,563 3.38% 5,065 2.76% 3,436 1.95% 영업이익 182 4.97% 594 4.67% 352 2.75% 총 자산 3,829 1.06% 3,359 1.06% 2,841 0.87% 산업차량BG 총매출액 2,147 4.43% 8,702 4.50% 7,861 4.24% 순매출액 2,147 4.65% 8,701 4.74% 7,860 4.47% 영업이익 141 3.87% 565 4.45% 648 5.06% 총 자산 6,429 1.78% 5,845 1.84% 5,050 1.55% 디지털이노베이션BU&cr;(주1) 총매출액 606 1.25% 2,251 1.16% 2,406 1.30% 순매출액 135 0.29% 215 0.12% 77 0.04% 영업이익 84 2.29% 306 2.40% 320 2.50% 총 자산 1,108 0.31% 1,029 0.32% 1,092 0.33% 기타 총매출액 2,972 6.13% 14,797 7.66% 13,297 7.16% 순매출액 2,334 5.05% 12,776 6.96% 11,223 6.39% 영업이익 (183) -5.03% 573 4.50% 959 7.48% 총 자산 51,793 14.34% 50,744 15.94% 54,266 16.60% 두산중공업㈜ (주2) 총매출액 13,449 27.75% 58,066 30.05% 59,706 32.19% 순매출액 12,952 28.04% 54,526 29.71% 56,323 32.03% 영업이익 660 18.05% 2,031 15.98% 1,876 14.63% 총 자산 146,318 40.51% 116,794 36.69% 114,056 34.90% 두산인프라코어㈜ (주2) 총매출액 21,826 45.03% 77,301 40.01% 65,679 35.41% 순매출액 21,633 46.84% 76,668 41.78% 65,072 37.00% 영업이익 2,500 68.36% 8,481 66.70% 6,608 51.54% 총 자산 121,271 33.57% 110,292 34.65% 102,761 31.45% 두산건설㈜ (주2) 총매출액 3,481 7.18% 15,478 8.01% 15,359 8.28% 순매출액 3,327 7.20% 14,984 8.17% 14,892 8.47% 영업이익 71 1.93% (522) -4.10% 589 4.60% 총 자산 23,885 6.61% 23,991 7.54% 28,456 8.71% 두산엔진㈜ (주2) 총매출액 - - 2,002 1.04% 7,689 4.15% 순매출액 - - 2,002 1.09% 7,659 4.36% 영업이익 - - (238) -1.87% 135 1.05% 총 자산 - - - 0.00% 12,313 3.77% 소계 총매출액 48,466 100.00% 193,221 100.00% 185,468 100.00% 순매출액 46,187 100.00% 183,505 100.00% 175,852 100.00% 영업이익 3,658 100.00% 12,715 100.00% 12,820 100.00% 총 자산 361,198 100.00% 318,291 100.00% 326,795 100.00% 중단사업조정 (주3) 총매출액 - (1,994) (7,671) 순매출액 - (1,784) (6,718) 영업이익 - 244 (123) 연결조정 매출액 (2,279) (9,505) (8,662) 영업이익 (110) (800) (1,021) 총 자산 (58,423) (29,488) (39,105) 합계 매출액 46,187 181,722 169,134 영업이익 3,548 12,159 11,676 총 자산 302,775 288,803 287,690 ※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cr;(주1) 당기 중 정보통신 BU가 디지털 이노베이션 BU로 조직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cr;(주2) 두산중공업㈜ 부문,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두산건설㈜ 부문, 두산엔진㈜ 부문의 영업이익 및 총 자산은 사업부문 내의 연결조정을 제거한 금액입니다. &cr;(주3) 두산엔진 및 그 종속기업은 82기 중 매각되어 중단사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cr;※ 상기 제 81기 재무정보는 82기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제 81기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cr;※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17호, 제 81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1호, 제 1018호, 제 1039호 및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1. 전자BG 부문&cr;&cr;당사의 사업부 중 가장 큰 매출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전자소재부문은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Printed Circuit Board 원판) 산업으로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써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및 폴리이미드(polyimide)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며, 고분자 화학과 전자소재 부문을 결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전자 산업입니다. &cr;&cr;동박적층판 산업은 전자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합니다. 전자산업의 경우 일정한 주기로 호황과 불황의 경기변동이 반복되지만 스마트폰, LCD, 통신장비 등 첨단 디지털제품의 고성능화, 복합화 및 친환경화에 따라 고기능 동박적층판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cr;2019년 1분기 기준 당사의 전자 BG 부문 매출액은 모바일 및 반도체 시장 정체에도 불구 5G 및 서버향 매출 증가로 전년 동기 및 전분기 대비 증가한 2,18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 [전자BG 부문 분기별 매출 추이] (단위: 억원) 전자bg매출_증권신고서.jpg 전자bg매출_증권신고서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IR자료 &cr; 당사 전자BG 부문의 주요 전방 산업은 휴대폰 및 태블릿PC 등 모바일 IT산업입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등 모바일기기 시장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왔습니다. 2016년 스마트폰 출하대수는 14억 7,300만대로 전년대비 2.7% 증가하였으며 2017년 3분기(1~3분기 합계) 스마트폰 출하대수는 10억 620만대로 전년동기 대비 1.9% 증가하였습니다. 과거 연도별 전년대비 증감율을 살펴보면 보면 2015년 10.7%, 2014년 29.6%, 2013년 39.5%를 기록하며 타 전방산업에 비하여 높은 성장이 진행되어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cr;&cr;스마트폰 산업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으나, 성숙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장 규모는 출하량 기준 2010년 3억대에서 2014년 13억대로 성장하였으며, 선진국 시장에서는 고화질 카메라 장착, 슬림 디자인 적용,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한 고기능의 고가 프리미엄급 시장이 확대되었고,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에서는 보급형 휴대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휴대폰 산업의 시장규모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cr;&cr;하지만 2015년 이후 스마트폰의 출하량은 성장세가 정체되었으며, 2017년에는 2016년 대비 출하량이 역성장을 기록하였고, 이러한 기조는 2018년에도 지속되었습니다. 한편 2019년 세계 스마트폰출하대수는 13.9억대로 전년대비 소폭 하락(전년대비 0.8% 감소)해 2년 연속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나, 폴더블 디스플레이, 5G통신, 멀티ㆍ3D카메라 등 새로운 폼펙터가 적용된 제품 출시로 하락폭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r;&cr;상기 기재된 것처럼, 당사 전자BG의 주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산업은 글로벌 경기 둔화의 장기화 및 기타 외부 요인들로 인해 성장세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전방 산업의 경기에 따른 당사 전자BG 부문의 사업 변동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추이 및 전망] 스마트폰 출하량_증권신고서.jpg 스마트폰 출하량_증권신고서 자료 : IDC, 정보통신산업진흥원('19.04) 또한, 동박적층판 산업은 품질 및 납기가 경쟁력에 중요한 요소이며,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주)두산 전자사업 부문과 중국, 대만, 일본계 업체 등 상위 10여개 업체가 공급을 주도하며 경쟁하고 있어 생산 가동 시스템 차질, 신규 경쟁업체의 진입 등이 나타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2. 모트롤BG 부문&cr;&cr;유압기기는 부피나 자체중량에 비해서 높은 출력을 낼 수 있으면서도 속도제어, 중간정지, 안정성 등의 제어기능이 매우 양호하며 별도의 윤활 대책이나 배수 대책이 필요 없는 고 정밀도의 기술 집약적인 제품입니다. 유압기기는 유압을 발생시키는 펌프부문, 유압의 분배 및 제어(속도,압력)를 하는 밸브 부문, 기계적인 일을 행하는 Actuator(실린더,모터), 유압을 전달하는 배관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조공정은 크게 원자재(주.단조 소재 및 기계 부품) 수급, 가공, 조립 및 성능으로 구분됩니다. 일정 규모의 설비 투자가 필요하고 또한 숙련된 노동력이 필요한 산업이므로 진입장벽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cr;&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유압기기 산업은 건설기계 산업 동향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중국 시장이 전 세계시장의 약 24%('15년 off high-way 발표기준)를 차지하며 그뒤는 북미, 유럽 순 입니다. 최근 원자재 가격 약세,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 제조, 투자하락으로 건설기계 시장이 침체를 지속하고 있으며, 중국 Local Maker의 M/S확대 정책으로 향후 중국 시장은 일부 Major 업체만 살아 남을 것으로 전망입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중국 Local Major Maker를 대상으로 영업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으며, 중국 시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신제품 개발, 제품 다양화, 원가 절감 모델 개발로 비 굴삭기 시장, 선진 및 신흥시장(인도, 터키 등) 확대에 주력하여 판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cr; &cr; 당사의 2019년 1분기 기준 모트롤 BG부문 매출액은 중국시장의 호조 및 Sany 등의 중국 주요 업체 수요에 대한 적기 대응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1억원 성장한 1,80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cr; [모트롤BG 부문 분기별 매출 추이] (단위:억원) 모트롤bg매출_증권신고서.jpg 모트롤bg매출_증권신고서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IR자료 &cr;방산사업의 경우 해외시장은 선진국을 중심으로 군비 감소 추세와 일부 신흥 국가의 군비 증강 추세가 혼재되어 세계 방산시장의 규모는 정체되는 반면, 경쟁은 치열한 상황입니다. 국내 방위산업은 국방예산의 규모 수준에서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유압기기는 주로 굴삭기에 사용되는 주행모터와 선회모터, 메인펌프및 MCV(메인컨트롤밸브) 등으로, 그 매출 규모는 건설경기 및 굴삭기 생산 추이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cr;&cr;굴삭기용 유압부품인 주행모터와 선회모터, 메인펌프및 MCV 시장은 완전 경쟁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업체로는 당사와 Eaton 그리고 훌루테크가 있으며, 일본의 Nabtesco, KPM, Kayaba 및 Global Maker인 Bosch Rexroth 사가 대표적인 경쟁업체입니다.&cr;&cr;최근 국내외 유압기기 경쟁사들의 중국 내 유압기기 공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중국의 유압기기 자가화 Needs가 증가되면서 이러한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유압기 부품 조달은 크게 주물소재, 기능부품, 베어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Needle베어링 등 특수 베어링을 제외하면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되는 형태입니다. 주물소재의 원자재인 고철은 전자/자동차산업에서 발생한 고순도 압축고철을 주로 사용하지만 간혹 수급상황에 따라 공해발생 물질이 함유된 고철사용시 환경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 주물소재 업체의 경우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됩니다. 특수 베어링은 주로 일본에서 수입을 하고 있으나 공급자원 부족 시 자국 내 산업 우선원칙을 적용하는 일본 산업계의 특성상 향후 유압기기 시장규모 확대 시 수급 리스크에 대한 위험이 존재함으로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3. 산업차량BG 부문&cr;&cr;산업차량은 자동차(부품), 음식품, 철강, 화학, 섬유, 전자통신, 제조업, 물류/유통/하역사업, 건설분야 등의 수요에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서 수요가 광범위합니다. 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부터 OEM 수출에서 벗어나, 독자 모델 개발을 통해 생산된 자가상표 수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수출 산업의 역군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물류합리화 추진에 힘입어 지게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지게차 제조 업계는 과거의 일반적인 경쟁요소인 가격, 성능, 서비스 및 원활한 판매 Network는 물론 핵심사업에 집중하려는 최근의 시장경향에 따라 차량의 보수, 유지까지 포함하는 Total Service의 제공이 추가적인 경쟁 요소로 등장하고 있습니다.&cr; &cr;2019년 1분기 기준 당사의 산업차량 BG부문 매출액은 글로벌 시장 침체에도 불구, 북미시장 확대 및 Downstream 신사업 증대로 전년 동기 대비 79억원 성장한 2,14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 [산업차량BG 부문 분기별 실적 추이] 산업차량bg매출_증권신고서.jpg 산업차량bg매출_증권신고서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IR자료 &cr;산업차량은 조선, 철강외 농.수.축산물에 이르는 전 사업에 걸쳐진, 경기흐름에 다소 민감한 산업군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장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광범위한 분야의 수요에 영향을 받아 경기변동에 민감한 리스크가 존재함으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4. 디지털이노베이션BU 부문&cr;&cr;IT 서비스 산업은 기업 또는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수요자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데에 필요한 일련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198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IT 서비스 산업은 급속한 시장 성장과 더불어 기술적 발전을 이루어 오면서 국가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기반 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는 정보시스템(Information System) 구축에서&cr;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컨설팅, SI, 운영 및 유지보수(SM), IT 교육 등 모든 과정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Total IT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cr; &cr; 국내 IT시장 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22조 3천억원으로 전망됩니다. IT시장에서의 전통 시스템통합(SI)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한 상황에서 IT서비스 기업들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의료 헬스케어, 인공지능, 스마트 팩토리, 전기차,빅데이터 솔루션,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차, 클라우드서비스, 인터넷 은행, 핀테크 기술 등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측 됩니다. 또한 IT서비스 기업들은 사업 효율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해 인수, 합병, 매각 등을 활발하게 진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cr; IT 산업의 주요 경쟁요소는 가격과 서비스 품질 입니다. 가격의 경우 Bidding을 통한입찰 수주 방식으로 이루어 지며, 서비스 품질은 ISO9001, CMMI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표준 Level에 따른 SLA(Service Level Agreement) 를 통하여 고객과의 계약이 이루어 지고 있어 , 당사가 Bidding을 통한 입찰 수주에 실패할 경우, 고객과의 계약이 결렬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당사의 디지털이노베이션BU부문은 계열기반 수요가 안정적으로 창출되면서 양호한 수익성 및 사업안정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당사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이 계열사 매출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이노베이션BU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cr; [계열 기반 영업이익 기여도] (단위: %) 구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1분기 자체사업(정보통신제외) 39.8 29.4 47.5 25.4 62.4 63.0 88.7 정보통신, 배당, 로열티 60.2 70.3 52.5 74.6 37.6 37.0 11.3 자료 : 당사 제시 &cr;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시장 참여자들이 뚜렷이 구분되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룹 관계사 대상의 아웃소싱 사업은 중장기 계약 사업이 대부분이므로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사업 실적에의 영향은 적습니다. 그러나 신규 프로젝트를 위주로 하는 SI 사업의 경우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국내/외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경우 사용자들은 설비관련 투자를 집행한 후 전산 및 시스템 관련 투자를 집행하기 때문에 IT 서비스산업은 경기 상승 국면에서 후행적인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 및 정책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어 당사의 정보통신 사업에 변동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5. 기타 부문 &cr; &cr;당사의 주요 종속회사인 (주)오리콤이 영위하고 있는 광고 사업은 경기 변동에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경기 호황 시 광고주들은 마케팅 예산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으로 광고시장의 성장세를 이끌지만 반대의 경우 광고 예산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따라서 기존 영입 광고주의 이탈 등 내부 환경 변화가 아닌 경기 악화 등의 외부 환경에 따라 실적 부진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2019년 1분기 국내 4매체(TV, 라디오, 신문, 잡지) 광고비는 전년동기 평참올림픽 효과, 경제 동력 약화 및 주요 광고주의 광고비 지출 상황 악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14.6% 감소한 5,899억원을 나타냈습니다.&cr; [2019년 1분기 누적 국내 4매체 광고비 분석] (단위 : 억원, %) 구 분 광고비 성장률(%) 구성비(%) 20189년 1분기 2018년 1분기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TV 1,963 2,697 △27.2 33.3 39.0 RADIO 379 413 △8.2 6.4 6.0 신문 2,806 3,030 △7.4 47.6 43.9 잡지 751 770 △2.5 12.7 11.1 4대 매체 총계 5,899 6,910 △14.6 100.0 100.0 자료 : (주)제일기획 2019년도 1분기 보고서 ※ 전년동기의 경우, 최종집계 결과 반영하여 변경한 수치임 [△는 부(-)의 수치임] ※ 집계방식에 대한 조건 ① 지상파TV, Radio, 케이블TV(종편포함) : 방송사별 신탁액 기준 ② 신문 : 중앙지, 경제지, 스포츠지, 지방지 외 무가지, 특수일간지, 대학지 등 신문 실광고시장 조사 ③ 잡지 : 여성지, 주간지, 남성지, 멤버쉽지, 학생지, 컴퓨터지, 골프지, 자동차지, 취미 및 레저지, 교양 및 시사지, 기타지 등 잡지 실광고시장 조사 &cr; 2016년 ~ 2019년 1분기 (주)오리콤 매출액 및 세부내역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부문 사업&cr;부문 구 분 제45기 1분기 제44기 1분기 제44기 제43기 제42기 오리콤 광고&cr;부문 총매출액 14,348 13,483 63,611 57,832 55,637 순매출액 14,241 13,373 63,138 57,393 55,232 영업이익(손실) (102) 450 5,336 2,752 2,794 당기순이익(손실) (631) (245) 4,157 1,990 4,649 총자산 126,505 125,349 143,083 136,017 128,119 총부채 60,262 60,362 73,762 68,337 60,691 매거진&cr;부문 총매출액 10,770 10,210 44,589 43,463 43,217 순매출액 10,688 10,124 43,826 42,873 42,917 영업이익(손실) 647 379 2,321 1,225 613 당기순이익(손실) 428 207 1,870 719 (25) 총자산 13,549 14,420 12,143 12,901 14,278 총부채 12,584 15,142 11,606 13,831 15,895 한컴 광고&cr;부문 총매출액 12,750 10,631 76,585 67,971 64,634 순매출액 12,750 10,631 76,585 67,971 64,634 영업이익(손실) (64) 376 3,420 2,804 3,090 당기순이익(손실) 49 337 3,259 2,243 2,697 총자산 60,071 60,923 58,623 67,187 53,065 총부채 41,980 45,357 40,582 51,957 40,110 소계 총매출액 37,868 34,324 184,785 169,266 163,488 순매출액 37,679 34,128 183,549 168,237 162,783 영업이익(손실) 481 1,205 11,077 6,781 6,497 당기순이익(손실) (154) 299 9,286 4,952 7,321 총자산 200,125 200,692 213,849 216,105 195,462 총부채 114,826 120,861 125,950 134,125 116,696 연결조정 총매출액 - - - - - 순매출액 (202) (200) (791) (797) (853) 영업이익(손실) (86) (85) (343) (346) (343) 당기순이익(손실) (137) (302) (351) (858) (3,319) 총자산 (9,315) (8,951) (9,035) (8,575) (8,012) 총부채 507 588 572 663 734 합계 총매출액 37,868 34,324 184,785 169,266 163,488 순매출액 37,477 33,928 182,758 167,440 161,930 영업이익(손실) 395 1,120 10,734 6,435 6,154 당기순이익(손실) (291) (3) 8,935 4,094 4,002 총자산 190,810 191,741 204,814 207,530 187,450 총부채 115,333 121,449 126,522 134,788 117,430 자료 : (주)오리콤 2019년도 1분기 보고서 &cr; (주)오리콤의 연결기준 매출실적은 2016년 이후 소폭 증가하는 추세이며,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총매출액은 379억원으로 전년동기 매출액 343억원 대비 10.5% 상승하였습니다. (주)오리콤이 영위하고 있는 광고 사업의 특성상 경기 변동에 민감하며, 2014년 세월호 사고 등으로 업계 전반의 광고비가 크게 감소했던 사례 등으로 비춰 봤을 때, 예기치 않은 외부 환경 변화에도 많은 영향을 받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와 같은 변수들이 당사의 종속회사인 (주)오리콤 및 영위하고 있는 광고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cr;한편, 당사의 종속회사 중 기타부문으로 분류되어 있는 두산메카텍(주)가 화공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화공기기 사업은 Oil & Gas를 원료로 하는 사업의 Process Equipment를 제작,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Oil & Gas 관련 산업은 사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대형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사들에 의하여 주도되고 있으며, 당사는 주로 기기 조달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EPC사로부터 수주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LNG 및 석유화학 수요 증대로 설비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환경 규제 강화 및 플랜트 효율성 개선을 위한 고도화 공정 관련 기기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석유화학 산업은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장치산업으로서 기술집약적이고 경기변동에 지극히 민감하며 석유 의존도가 대단히 높은 구조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외에 정부 산업정책에 따른 수급 조정상의 변동 및 세계 경기동향, 석유화학 관련업체의 경기 변동 등 다양한 요인이 석유화학 산업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cr;&cr;화공기자재 사업과 관련하여 셰일가스 개발을 바탕으로 한 북미 경제 회복 및 동남아, 인도 등 개발 도상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수요로 시장 성장세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유가 변동성 확대 우 려에 따른 투자 위축으로 지속적인 성장은 둔화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Oil 시장의 성장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위주로 화공기기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Gas Plant 및 대체에너지 관련 시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cr; [최근 5년간 유가 추이] (단위 : 달러/배럴) 국제유가추이_증권신고서.jpg 국제유가추이_증권신고서 주) WTI(서부텍사스유) 기준 자료 : NYMEX &cr;한편, 당사는 2014년 Doosan Fuel Cell Amer ica, Inc. 인수와 퓨얼셀파워 합병을 통해 연료전지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2018년 상반기 국내 경쟁입찰 PJT를 100% 수주하며 8,400억원의 수주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 1분기말 현재 1조 6,565억원의 수주 잔고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2019년 1분기는 남부 3단계 납품에도 불구하고 품질 개선비용 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감소하였으나, 2분기 중 한화 대산, 중부 인천 등 기수주분의 납품과 함께 매출 및 영업이익의 증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cr; [연료전지 BG 수주 및 실적 현황] 연료전지 수주 및 실적현황_증권신고서.jpg 연료전지 수주 및 실적현황_증권신고서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IR자료 &cr;한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 실현 여부에 따라 향후 당사의 미국 내 연료전지 사업 수익성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파리기후변화협약 탈퇴를 공식 선언하며 그에 따른 시장 변화에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자에 제공하던 세액공제 혜택의 연장 여부도 불투명해 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향후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 실행 여부에 따라 당사의 연료전지사업부문 및 해외법인 사업환경이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cr;또한, 당사는 2019년 04월 15일 주요사항보고서를 통해 회사분할결정을 공시한 바 있으며, 동 분할로 인해 당사의 소재 사업부문 및 연료전지 사업부문은 각각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및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으로 이전될 예정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2019.04.15)] 1. 분할방법 (1) 주식회사 두산(이하 “분할되는 회사”라 한다.)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자신은 주식회사 두산으로 존속하고 (이하 분할 후의 존속회사를 “분할존속회사”라 함),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며,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를 각 설립하기로 한다 (이하 각 “분할신설회사”라 함). &cr;&cr;본건 분할 후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1조에 따라 재상장 심사를 거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하고, 분할존속회사의 발행주식은 상호 변경 후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6조에 따라 변경상장하여 양 회사 모두 상장을 유지할 예정입니다.&cr; 1) 분할되는 회사&cr; - 회사명 : 주식회사 두산&cr; - 사업부문 :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연료전지 등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cr; &cr; 2) 분할신설회사1&cr; - 회사명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cr; - 사업부문 :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사업부문 &cr;&cr; 3) 분할신설회사2&cr; - 회사명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cr; - 사업부문 : 연료전지 사업부문&cr; (2) 분할기일은 2019년 10월 1일로 합니다. 다만,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cr;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1항의 규정에의거 분할신설회사 및 분할존속회사는 회사분할 전 분할회사의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4)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후 신설되는 회사에 관한 사항) 제(7)의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의 규정 내용에 따르되, 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 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제(5)항 내지 제(10)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합니다.&cr;&cr;(5)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 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분할계획서 기재 승계목록(이하“본건 승계대상목록”이라 한다)에 기재된 사항은 그 기재를 따르고, 본건 승계대상목록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달리 규정하지 않는 한, 각 분할대상 부문에 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각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합니다. &cr; (6) 위 제(5)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 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 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 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ㆍ사법 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하여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주로 각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주로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됩니다. 만약 어느 분할 대상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각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됩니다.(채무의 내용상 분할 대상부문의 채무분담 비율이 산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에 따라 귀속됩니다). 이러한 채무의 귀속에 대해 위 원칙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그 귀속여부를 결정하는 경우 그 결정에 따릅니다. &cr;&cr;(7)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 채무에 대해 연대채무를 부담하는 것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존속회사의 기타 출재로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그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분할신설회사의 기타 출재로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는 그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cr; (8)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6)항과 같이 처리합니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ㆍ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가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상대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합니다. &cr; (9)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모든 계약 및 소송은 각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 귀속되는 것으로 합니다. 다만, 해당 계약이 특정 자산(주식 포함)에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그 특정자산의 귀속에 따릅니다. &cr; (10)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대상 부문에 관한 모든 자산, 계약, 권리, 책임 및 의무를 해당 분할신설회사에, 어느 분할대상부문에도 속하지 않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각 분할신설회사가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소정의 재상장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본건 분할이 관련 법령상 적격분할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등 본건 분할에 따른 조세부담과 관련한 요소,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운영 및 투자계획, 각 회사에 적용되는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금액을 결정합니다.&cr;&cr; (11)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는 상법 등 관계 법령 및 정관 상 각 임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주식매수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기일 이전에 임직원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관련된 의무는 분할 당시 회사의 분할비율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가 각각 승계합니다. 위 임직원이 분할 후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는 경우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는 아래 12항 내지 13항에 따라 각 회사의 주식을 교부합니다.&cr;&cr; (12) 위 제11항에 의거하여 분할기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을 보유하고 있는 임직원(분할되는 회사가 임직원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미행사 수량은 2019년 4월 15일 현재 총 82,100주입니다.)에 대해 분할비율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 1주당 분할존속회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을 0.906주로 조정하며, 각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에 대하여 0.033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에 대하여 0.061주씩 각 부여합니다. 다만, 단주미만은 절사합니다. 한편, 각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주식액면가를 1/50로 분할함에 따라(액면가 100원)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이에 따라 조정(증가)합니다.&cr;&cr; (13) 분할존속회사의 행사가격은 분할 전과 동일하며, 각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주식액면분할에 따라 행사가격을 조정(감액)합니다. 분할 이후 각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당해 임직원은 자신이 소속되지 않은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퇴임 또는 퇴직한 것으로 처리하며, 이에 따라 그 사유발생일(변경상장 및 재상장일)로부터 3월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야 합니다. 그 외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의 조정은 없는 것으로 합니다. 2. 분할목적 (1)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토록 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및 각 사업의 고도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cr; (2) 각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 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cr; (3) 각 사업부문별로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이를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 능력을 제고하여 경영효율화를 추구합니다. &cr; (4) 상기와 같은 체계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합니다. 3. 분할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분할을 통하여 각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cr; (2)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의 장기성장을 도모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분할비율 분할비율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별도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2019년 1월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ruope Kft.에 대한유상증자 자본거래(총 금액 11,275,000,000원)를 반영하고, 분할신설회사의 순자산장부가액을 분할 전 순자산장부가액에 자기주식 장부가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cr; 분할비율(a)은 아래와 같습니다. &cr;&cr;- 분할존속회사는 0.9060062&cr;- 분할신설회사1(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는 0.0333998 - 분할신설회사2(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0.0605940 입니다. 주1) 분할되는 회사의 1주당 교부할 분할신설회사 주식수는 상기 분할비율(a) x 1주의 금액비율(b)로 산정합니다. &cr;주2) 1주의 금액비율(b) = (분할되는 회사의 1주의 금액 5,000원) / (분할신설회사 1주의 금액 100원) = 50&cr;주3) 분할신설회사1(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및 분할신설회사2(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분할 이후 유통주식 수 증대를 목적으로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 할 예정입니다. 5.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1)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대상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ㆍ소극적 재산과 공법상의 권리ㆍ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ㆍ의무와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이하 "이전대상재산"이라 함)를 각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합니다. 분할존속회사는 각 분할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각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합니다. &cr; (2) 이전대상재산의 목록과 가액은 분할되는 회사의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단, 2018년 12월말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 반영)및 재산목록을 기초로 작성된 분할계획서의 【별첨1】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분할계획서의 【별첨1】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합니다.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은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확정합니다. &cr;(3) 이전대상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그 성질 또는 법령상 분할에 의하여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봅니다.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 인가, 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도 같습니다. &cr; (4)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저작권 등 일체의 지식재산권(출원 또는 등록된 지식재산권,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을 받을 수 있는 권리, 해당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저작권 등에 대한 권리와 의무 포함. 저작권은 등록 또는 등록신청 여부를 불문함)은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합니다. 특히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지식재산권은 승계대상 지식재산권 목록에 각 기재하되,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지식재산권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합니다. &cr; (5) 분할 전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중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소송은 승계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하고,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중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부동산은 승계대상 부동산 목록에 기재합니다.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소송, 부동산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됩니다. &cr; (6) 분할대상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ㆍ의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등은 해당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됩니다. 6. 분할 후 존속회사 회사명 주식회사 두산&cr;(DOOSAN CO.,LTD) 분할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4,198,994,872,305 부채총계 2,110,190,472,592 자본총계 2,088,804,399,713 자본금 123,738,105,000 2018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2,514,848,625,151 주요사업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연료전지 등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예 7. 분할설립회사 회사명 (아래 16. 기타투자판단에 참조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2018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아래 16. 기타투자판단에 참조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상장신청 여부 예 8. 감자에 관한 사항 감자비율(%) 9.39938% 구주권제출기간 시작일 2019년 08월 13일 종료일 2019년 09월 30일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시작일 2019년 09월 27일 종료일 2019년 10월 17일 신주배정조건 분할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에게 배정하는 각 인적분할신설회사 발행 주식은 당해 주주가 분할신주배정기준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분할되는 회사의 주식과 동종의 주식으로 지급합니다.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인적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합니다.&cr;단주처리: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인적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신주배정기준일 2019년 09월 30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19년 10월 17일 신주의 상장예정일 2019년 10월 18일 9. 주주총회 예정일 2019년 08월 13일 10.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11. 분할기일 2019년 10월 01일 12. 분할등기 예정일 2019년 10월 02일 1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9년 04월 15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14.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예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자료 : 당사 주요사항보고서 <당사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영위하는 발전산업 및 수주관련 위험> 1-15.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영위하는 발전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 기간 산업 및 수출전략 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당사의 발전사업부문은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한 결과 2019년 1분기 수출비중이 약 62.2%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규 수주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 기인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향후 수출비중의 추가적 증가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주력인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EPC업체로서의 사업지위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다만 세계 경제성장폭이 여전히 낮은 수준인 바,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될 경우 당사의 발전부문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두산중공업의 2019년 1분기말 수주 잔고는 안양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신고리 #5,6 NSSS 변경계약 등의 신규 체결에도 불구 전기말 대비 1조 221억원 감소한 14조 6,79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두산중공업의 지속적 수주잔고 감소는 당사의 연결기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17년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탈원전, 탈화력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전환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신규 원전/석탄발전 프로젝트 진행에 불확성이 증대되고 있으며, 이는 두산중공업의 국내 원전 및 화력발전소 관련 수주 감소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는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이 영위하는 발전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 기간 산업 및 수출 전략 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두산중공업은 1962년 설립되어 원자력,수화력 등의 발전설비와 해수담수화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후 주·단조, 환경·운반하역설비 등으로도 사업영역을 확장하였으며, 내수시장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도모한 결과 2019년 1분기 수출비중이 62.2%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r;&cr;신규 수주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 기인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향후 수출비중의 추가적 증가가 예상되며, 이에 따라 주력인 발전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EPC업체로서의 사업지위 제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세계 경제성장폭이 여전히 낮은 수준인 바,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될 경우 두산중공업의 발전부문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두산중공업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 사업부문 주요 제품 두산중공업 NSSS, BOP, Turbine, 담수/수처리 설비, 주단조품, 플랜트설비 설치공사, 도로공사 등 두산인프라코어 내연기관, 각종 건설기계, 운송장비 및 그 부분품 등 두산건설 아파트 건설 등 두산큐벡스 골프장 운영 등 디비씨 부동산 개발업 자료: 두산중공업(주) 2019년 1분기 보고서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제57기 1분기 매출액 비율 두산중공업 제품&cr;공사 NSSS, BOP, Turbine, 담수/수처리 설비, 주단조품, 플랜트설비 설치공사 등 발전설비, 담수설비, 건설,엔진소재 등 두산중공업,&cr;두산위브 1,300,509 33.97% 두산&cr;인프라코어 제품 건설기계, 엔진 등 굴삭기, 휠로더, SSL, 엔진, 발전기, CTL, MEX, Air Compressor, Generators 등 두산인프라코어,&cr;Bobcat 2,182,361 57.00% 두산건설 공사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건축물, 도로, 교량, 철도, 플랜트 등 건 설 두산건설,&cr;두산위브 337,494 8.81% 두산큐벡스 레저 회원제 골프장(27홀), 위탁운영업 골프운동시설, 골프장, 기숙사, 식당 위탁운영 등 두산큐벡스,&cr;라데나골프클럽 8,369 0.22% 소 계 3,828,733 중단사업조정 - 합 계 3,828,733 ※ 상기 매출액은 연결조정금액을 반영한 각 부문별 순매출액 입니다.&cr;자료 : 두산중공업(주) 2019년 1분기 보고서 &cr;전력수요는 경제규모와 높은 상관성이 있어 세계 경제성장 정도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EIA(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 의 '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6' 에 따르면 2040년까지의 향후 세계 에너지 소비량은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런 증가 추세는 비OECD(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회원국들의 주도로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 지역 국가들의 주도가 예상됩니다. 특히, 2040년 까지의 에너지 소비량 증가의 절반을 비 OECD 국가인 중국과 인도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세계 에너지 소비 전망] (단위: 천조(quadrillion) Btu) 세계 에너지 소비 전망_증권신고서.jpg 세계 에너지 소비 전망_증권신고서 자료: EIA, 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8 &cr;아시아의 에너지 소비량은 2015년 약 200천조 Btu에서 2040년 303천조 Btu으로 약 52% 증가할 것으로 EIA에서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 에너지 소비 증가 추세는 두산중공업의 수주실적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침체, 특히 중국 및 인도의 성장세가 약화될 경우, 전력 수요감소로 이어 당사의 발전부문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지역별 에너지 소비 전망] (단위: 천조(quadrillion) Btu) 지역별 에너지 소비 전망_증권신고서.jpg 지역별 에너지 소비 전망_증권신고서 자료: EIA, International Energy Outlook 2018 &cr;우수한 시장지위에도 불구하고 두산중공업은 2013년까지의 수주감소 영향으로 외형이 감소하였으나, 2014년부터 수주가 회복되면서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는 완화된 상황입니다. 2011년 이후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던 수주잔고는 2014년 신고리 5, 6호기, 한빛 3, 4호기, 2015년 베트남 Song Hau 1 석탄화력발전소, 인도 Pudimadaka 화력발전소, 2016년 인도 및 사우디에서 대형 EPC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2016년말 기준 17.2조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cr;&cr;2017년 신규수주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일부 Project의 취소 및 연기 등(국내원전 신한울 3&4호기의 취소, 삼척포스파워 Project의 지연 등)으로 인해 5.1조원 수준으로 2016년 9.1조원 대비 약 4조원 감소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250억 규모의 Felton 성능개선 프로젝트, 200억 규모의 신서천 복수기, 급수가열기 공급 프로젝트, 120억 규모의 Istanbul STG공급 프로젝트 등을 수주 하였으며, 3분기에는 1,700억 규모의 삼척화력#1,2 STG 공급 프로젝트, 150억 규모의 Talara STG 공급 프로젝트, 100억 규모의 Maxau STG 공급 프로젝트 추가 수주 등을 46,441억원을 수주하였으나, 연간 신규수주 규모는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며, 2019년 1분기말 수주잔고 또한 2018년말 대비 1조원 감소한 15.5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두산중공업의 지속적 수주잔고 감소는 당사의 연결기준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하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당사(주) 매출액, 신규수주, 수주잔고] (단위 : 조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신규수주(주1) 0.4 4.6 5.1 9.1 7.5 수주잔고(주1) 15.5 16.5 17.9 17.2 16.6 자료 : 두산중공업 IR자료 (주1) 중공업 부문 수주실적 한편, 2017년 신정부가 들어서면서 탈원전, 탈화력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전환정책이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7년 10월, 신고리공론화위원회를 통해 정부는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건설재개 안건을 심의·의결하였으며, 이에 당사의 관련 수주내역은 예정대로 이행 될 예정입니다. 추가로 정부는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재개 결정과 동시에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인 '에너지 전환 정책' 안건 또한 심의 및 의결하였습니다. 동 로드맵의 주요 내용은 신규 원전 6기 건설 백지화와 노후 원전 10기 수명 연장 불허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7년 12월 29일 공고한 '8차 전력수급계획'에는 원전 월성 1호기 조기폐쇄, 노후 원전 10기 중단 및 신규 원전 6기 건설 백지화 반영, 노후 화력발전소 7기 폐지 등의 에너지 전환 정책 내용과 함께 재생에너지 3020계획에 따라 태양광 및 풍력 중심(2030년 신재생 전체의 88% 수준)으로 확충하는 계획 및 LNG전환설비(석탄->LNG) 6기를 반영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이에 두산중공업은 신정부의 에너지정책 변화에 발맞추어 가스터빈 발전, 풍력 발전,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 시스템), 석탄관련 친환경 발전설비, 원전해체 등의 신규사업에 관련된 기술 획득 및 시장 진출과 더불어 해외 원전 수주 등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정책방향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 두산중공업 수주 전망] (단위 : 조원) 두산중공업 수주전망_증권신고서.jpg 두산중공업 수주전망_증권신고서 자료: 두산중공업 2019년 1분기 IR자료 [2019년 체결된 주요 신규 수주상황(2019년 1분기말 기준)] (단위:억원) 프로젝트 계약시기 발주처 계약금액 안양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1월 ㈜비에이플러스 518 신고리#5,6 NSSS 변경계약 1월 한국수력원자력㈜ 196 긴급복구_한빛 #4 CLP 보수 2월 한국수력원자력㈜ 100 한림복합연료전환설비구매 3월 한국남부발전㈜ 163 고리본부 발전통합지원센터 신축 3월 한국수력원자력㈜ 121 자료: 두산중공업 2019년 1분기 보고서&cr;※ 상기 내용은 두산중공업의 수주인식 기준으로 실제 계약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cr;한편, 당사는 2017년 5월 두산중공업이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 총 5,000억원 가운데 920억원을 매입하였습니다. 향후 국제정세, 경기 변화 등이 두산중공업의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가 영위하는 건설기계 산업의 위험> 1-16. 당 사 의 종 속 회 사 인 두 산인프라코어는 건설기계사업부문 및 엔진사업부문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 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하며 생산을 위한 대규모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시장 보다는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적인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 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2019년 1분기 기준 두산인프라코어의 연결기준 총 매출액 중 건설기계부문이 2조 563억원 으로 총 매출액의 약 94.21%를 차지 하며 두산인프라코어의 주요 사업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기계 수요는 굴삭기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건설기계 수요에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이며 이에 따라 수요의 변동이 심하고 3년~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수요가 급변하는 등 수요 예측을 하기 힘든 시장입니다. 국내 엔진시장은 '15년 10월에 Tier-4 Final 배기 규제가 발효되었으며, 신규 배기 규제 도입에 따른 신규 모델 가격 인상을 우려한 고객의 장비 교체 수요 증가로 한동안 성장하였으나 최 근에는 전방산업의 정체에 따라 최근까지 저성장 국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북미시장의 경우 주택 건설시장의 지속적 호황으로 건설 및 조경용 수요비중이 높은 소형 건설장비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2017년 이후 중국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건설기계사업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나, 경기변동에 민감한 건설산업 및 석유, 가스 등 자원개발 사업 변동에 따라 두 산인프라코어가 속한 산업에 변동이 올 수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가 영위하는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 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다품종 소량 생산이 불가피하며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대규모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시장 대비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형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엔진, 동력전달장치, 유압장치 등 다양한 부품의 가공 조립산업으로서 관련 부품산업의 발전과 계열화 정착이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핵심 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 기계는 대규모 인프라스트럭처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건설 현장, 광산, 농업, 산림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며, 계절적 수요의 탄력성이 큰 산업으로 국내시장의 경우 가동률이 떨어지는 우기 및 동절기인 6, 7, 8, 12, 1, 2월은 비수기로서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5, 9~11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국의 경우 정부 정책 및 투자가 집행되는 3~5월은 성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최고로 증가하며 중국 남부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는 6~8월은 비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감소합니다.&cr;&cr;두산인프라코어는 각 사업 단위별 주요 제품에 따라 영업부문을 구분하고 있는 바,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두산인프라코어(주) 영업부문 및 주요 제품군] 영업부문 주요 제품 엔진사업부문 ("엔진") 상용차, 버스 등 육상용 엔진, 엔진부품 등 건설기계사업부문 ("건기") 굴삭기, 굴삭기부품 등 건설기계사업부문 ("밥캣") Compact(Skid 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Heavy Excavator, Portable Power 자료 : 두산인프라코어(주) 2019년 1분기 보고서 [주요 제품 등의 현황(2019년 1분기 기준)]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회사명 매출유형 품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 등 매출액(백만원) 비율(%) 건설기계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 상품,제품 등 굴삭기, 휠로더 등 굴삭기, 휠로더, SSL 등 두산인프라코어 1,000,877 45.9% 엔진 등 엔진, 발전기, A/S부품 등 엔진, 발전기 등 두산인프라코어 126,329 5.7% 두산밥캣 두산밥캣 주식회사 Compact SSL, CTL, MEX 등 두산밥캣 1,055,362 48.4% Portable Power Air Compressor, Generators등 합 계 - - - - - 2,182,568 100.0% 자료: 두산인프라코어(주) 2019년 1분기 보고서&cr;※ 상기 매출액은 연결조정금액을 반영한 각 부문별 순매출액 입니다. [2019년 1분기 사업부문별 매출액] (단위 : 백만원) 구분 매출유형 품목 제20기 1분기 제19기 1분기 제19기 제18기 두산인프라코어 제품 건설기계&cr;(굴삭기, 휠로더 등) 1,000,877 960,176 3,254,939 2,683,478 엔진 등 126,329 130,810 532,350 501,792 두산밥캣 제품 Compact 건설기계,&cr;Portable Power 등 1,055,362 865,906 3,942,819 3,382,627 합 계 - - 2,182,568 1,956,892 7,730,108 6,567,897 자료 : 두산인프라코어(주) 2019년 1분기 보고서 &cr; 2019년 1분기 기준 두산인프라코어의 총 매출액 중 건설기계부문이 2조 563억원으로 총 매출액의 약 94.21% 가량을 차지하며 두산인프라코어의 주요 사업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cr;&cr;굴삭기를 중심으로 형성된 국내 건설기계 수요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 변동입니다. 또한 국내 건설기계 시장은 국내외 경제상황, 정부 정책, 태풍 등 자연재해에 따라 수요가 크게 변동하는 등 수요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건설기계 시장은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고객의 약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임대업체 대부분이 영세 차주겸 기사로 기존 고객이 반복구매를 하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낮아 판매조건 및 경제상황에 민감하며, 외국사의 국내 진출이 확대되면서 판매경쟁이 심화된 시장 상황을 지속하고 있습니다.&cr;&cr;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KOCEMA: Korea Construction Equipment Manufacturers Association)에 따르면2017년 건설기계 완성차 생산 및 판매는 총 92,449대 및 91,864대로 2016년 대비 각 22.2% 및 24.7% 증가했고, 판매 중 국내판매는 각 29,828대로 2016년 대비 15.4% 증가, 수출은 62,036대로 2016년 대비 29.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성차 생산, 국내판매 수출 모두 전년대비 두 자리수의 증가율로 완연한 회복세를 시현하며 건설기계 생산 및 판매는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 5년만에 증가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17년 국내판매는 토목건설 부문의 저성장에도 불구하고 소형굴삭기와 디젤식 지게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두 자리수 증가율을 달성했습니다.&cr;&cr;2018년 건설기계 완성차 생산 및 총 출하량은 96,115대 및 99,049대로 전년대비 각 4.0% 및 7.8% 증가했고, 출하 물량 중 국내 출하는 27,179대로 전년대비 8.9% 감소, 해외출하는 71,870대로 전년대비 1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완성차 생산 및 출하는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내수 출하는 국내 시황의 침체로 2015년 이후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18년 국내판매는 SOC 예산 감소, 중고 장비 수출국의 경기 침체, 지난 2년 연속 증가율 달성에 대한 기술적 요인이 작용하며 전년대비 8.9% 감소했습니다.&cr;&cr;2019년 1월 건설기계 완성차 생산 및 판매는 총 8,567대 및 8,259대로 전년대비 각 1.7% 및 6.5% 감소했고, 전월대비 각 23.7% 및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판매 중 국내판매는 2,396대로 전년대비 13.4% 감소, 전월대비 46.8% 증가, 수출은 5,863대로 전년대비 3.4% 감소, 전월대비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월 생산 및 판매는 전년 연말 실적 대비 증가했으나 전년과 비교해 뚜렷한 하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r;&cr;[한국건설기계 산업규모] 한국건설기계산업규모_증권신고서.jpg 한국건설기계산업규모_증권신고서 자료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KOCEMA) &cr;품목별로 살펴보면, 2019년 1월 굴삭기 국내판매는 1,059대로 전년 동월 대비 9.6% 감소하였고, 전월 대비로는 601.3% 증가하였습니다. 이 중, 크롤라굴삭기 판매는 전년대비 4.8% 감소, 휠굴삭기 판매는 전년대비 14.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굴삭기 국내판매는 중고 시세를 염두한 연초 이월 구매 효과로 전월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모양새이나, 전년과 비교하면 10% 대에 근접한 감소율로 후퇴하였습니다. 굴삭기 국내판매는 전년 하반기 이후 중고 수출국의 경기 후퇴와 국내 SOC 건설 투자 부분의 저성장으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수요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5.5톤과 해외 중고 수출 수요가 거의 없어 국내 시장 내 유휴장비 적채율이 높은 14톤을 보유한 휠타입의 감소세가 크롤라 대비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나타나고 있는 모습입니다&cr; [건설기계 생산 및 판매 실적] (단위 : 대, %) 건설기계 생산 및 판매실적_증권신고서.jpg 건설기계 생산 및 판매실적_증권신고서 자료 :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KOCEMA) 주) 완성차 신품 기준, CKD 제외 &cr;수출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출액 기준 1월 수출 지역 순위는 유럽, 북미, 기타아시아,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대양주 순으로 나타났고, 이 중, 북미, 중국, 아프리카 지역 수출은 전년대비 증가세를, 유럽, 기타아시아, 중동, 중남미, 대양주 지역 수출은 전년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r;&cr;지역별 수출 현황을 살펴보면, 1월 당월 유럽 수출은 1억 6,000만달러로 전년대비 9.6% 감소하였고, 이 중 EU 지역 수출은 1억 3,500만달러 전년대비 5.0% 증가, 비EU 지역 수출은 4,700만달러로 전년대비 46.8% 감소하였으며, 비EU 지역 중 러시아 수출은 1,900만달러로 전년과 동일한 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EU 지역 수출은 Stage V 배출가스 규제 강화를 앞두고 가수요에 기반한 서유럽의 수요 시장이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비EU 지역 수출은 전년 하반기 후반의 저성장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cr;&cr;북미 수출은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당월 수출이 1억 4,000만달러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하며 기타아시아 지역을 앞서 수출 지역 2위로 등극하였습니다. 북미 수출은 미국의 인프라 투자 확충 프로젝트 본격화, 국내 산업의 활성화가 건설투자 및 건설기계 수요를 견인하며 전년에 이어 견조한 성장률로 수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cr;&cr;기타아시아 지역 수출은 1억 1,500만달러로 전년대비 12.9% 감소하였습니다. 이 중, 아세안 10개국 수출은 4,600만달러로 전년대비 24.5% 감소했는데,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주요국 수출이 모두 전년대비 감소한 모습입니다. 아세안 수출의 이같은 감소세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여지나, 미국의 금리 인상 및 고조되고 있는 중국의 경기 둔화 가능성으로 투자의 흐름이 이어지지 못할 경우, 감소세가 심화될 가능성도 상존한다는 것이 업계의 중론입니다. 한편, 일본 수출은 2,900만달러로 전년대비 26.0% 증가, 인도 수출은 2,300만달러로 전년대비 17.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r; [건설기계 수출지역 점유율] (단위 : 백만달러, %) 건설기계 수출점유율_증권신고서.jpg 건설기계 수출점유율_증권신고서 자료 : 무역협회,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KOCEMA) [국내 건설 기계 업체의 주요 수출국 현황] (단위 : 백만달러) 건설기계 주요 수출국 현황_증권신고서.jpg 건설기계 주요 수출국 현황_증권신고서 자료 : 무역협회(MTI Code 725 수출액 기준),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KOCEMA) 중국 수출은 9,200만달러로 전년 1월 대비 7.9% 증가하였습니다. 중국 수출은 2~3월 춘절 성수기를 앞두고 완성차 및 CKD 수출 모두 양호한 실적을 유지했으나, 전년도 1월에 기록한 세 자리수 증가율에 비해 증가폭은 대폭 둔화된 모습입니다. 한편, 국내 브랜드의 1월 중국 내 굴삭기 판매는 1,077대로 전년대비 13.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동 지역 수출은 2,700만달러로 전년대비 37.1% 감소, 중남미 지역 수출은 2,600만달러로 전년대비 3.8% 감소, 아프리카 수출은 2,300만달러로 전년대비 3.8% 감소, 대양주 수출은 1,600만달러로 전년대비 26.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r; [중국 굴삭기 시장 추이] 중국 굴삭기시장추이_증권신고서.jpg 중국 굴삭기시장추이_증권신고서 자료 : CCMA,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 건설기계(건설장비 부문) 품목 판매대수 현황 및 전망] 글로벌 건설기계 판매 및 성장추이_증권신고서.jpg 글로벌 건설기계 판매 및 성장추이_증권신고서 자료 : Off-Highway Research,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은 2012년부터 지속 감소세를 이어왔으나 2016년 인도, 중국 시장의 성장으로 전년 대비 소폭 성장한데 이어 2017년 미국, 중국 시장의 성장 및 인도 등 신흥 지역의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라 큰 폭으로 성장하였고 2019년 현재에도 그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경제 환경, 정부의 투자 정책, 유가, 원자재 등 수요 산업의 회복 여부에 따라 수요가 좌우되고 정치 변동, 환율 등 변화로 인해 두산인프라코어를 비롯하여 당사의 전반적인 재무현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cr; <당사의 자회사인 두산건설 관련 위험> 1-17.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당사의 종속회사인 두산건설이 영위하는 건설산업은 향후 경제성장, 건설,부동산 경기 등 거시환경의 변화에 따라 당사가 속한 사업의 수익성도 변동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또한, 건설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두산건설의 차입금 감축 노력에 따라 건설 이외 사업부문 매각은 직접적인 매출과 영업이익 창출력의 저하요인이고, 이는 사업다변화 수준, 경기민감도, 영업실적의 변동성 측면에서 당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전 지역을 사업의 대상으로 합니다. 과거 단순 도급 형태의 시공사업에서 최근 다양한 금융기법이 접목된 개발사업, 민간 투자를 통한 민자사업의 형태로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2000년대 중반의 부동산 시장 호황기를 지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지속적으로 침체되어 왔으며,최근 경제침체 극복을 위한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 정책에도 불구하고 글로벌경기 회복 지연으로 인해 시장 활성화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경제가 고성장 시대를 지나 성숙기로 진입함에 따라 GDP에서 차지하는 건설 및 관련 유관 산업도 저성장 단계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국내 건설시장은 정부 재정부담으로 인한 SOC 예산 투자 감소에 따른 신규 공공발주가 점차 축소될 전망이며, 상대적으로 민간투자 SOC 시장 기회의 중장기적 확대가 전망됩니다. &cr; 다만 2017년, 19대 문재인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규제 강화를 통해 정부가 계획적으로 공적 시장에 개입하여 주택 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목표로 6.19 대책 내놓았습니다. 6.19 부동산 규제 정책은 투기성 주택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대응방안으로 전매제한기간 강화, 대출규제 등을 포함하였습니다. &cr; [2017년 6.19 '주택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선별적 맞춤형 대응방안'] 구분 내용 조정 대상지역 추가 선정 - 경기 광명, 부산 기장 및 부산진구 추가 선정 (11.3 대책의 37개 지역에 금번 대책으로 3개지역 추가 포함하여 총 40개 지역)&cr;- 맞춤형 청약제도, 투자수요 관리방안 적용 조정대상지역&cr;효성 제고 전매제한기간&cr; 강화 - 강남 4개구 외 21개구 민간택지 전매제한기간을 소유권이전등기시 까지로 강화 맞춤형 &cr;LTV, DTI 강화 - 조정 대상 지역에 대하여 LTV, DTI 규제비율을 10%p.씩 강화 &cr;(현행 LTV 70%, DTI 60% -> 조정 LTV 60%, DTI 50%)&cr;- 잔금대출 DTI 신규 적용&cr;- 서민층 무주택 세대는 실수요자 보호차원에서 배려 재건축 규제강화 - 재건축조합원 주택공급수 제한 (최대 3주택 -> 2주택) 주택시장 질서 확립 - 관계기관 합동 불법행위 점검 무기한 실시&cr;- 실거래가 허위신고에 대한 신고제도 활성화, 적극 홍보&cr;- 시스템을 활용한 불법행위 모니터링 강화 자료: 국토교통부 8.2 부동산 대책의 핵심골자는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의 안정화입니다. 주요 내용으로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통한 투기수요 유입 차단, 양도소득세 강화, 다주택자 금융규제 강화 등으로 실수요 중심의 수요 관리, 공적임대 주택 공급 등 서민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 제도 개편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cr; [2017년 8.2 '실수요 보호와 단기 투기수요 억제를 통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구분 방안 상세내역 추진일정 과열지역에&cr;투기 수요&cr;유입 차단 - 투기과열지구 지정 서울 전역(25개구), 과천시, 세종시 '17.8월 - 투기지역 지정 서울 강남4개구(강남,서초,송파,강동), 서울 기타 7개구(용산,성동,노원,마포,양천,영등포,강서), 세종시 '17.8월 -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요건 개선 고분양가로 시장 불안 우려 시 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으로 선정 '17.9월 - 재건축·재개발 규제 정비 ①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제 시행&cr;② 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제한 강화&cr;③ 조합원 분양권 전매 제한&cr;④ 재개발 임대주택 공급 의무비율 강화&cr;⑤ 정비 사업 분양분 재당첨 제한 '18.1월&cr;'17.9월&cr;'17.9월&cr;'17.9월&cr;'17.9월 - 과열지역은 도시재생/뉴딜에서 선정 제외 등 국토부, 지자체 등 합동으로 부동산 시장동향 점검 강화 계속 실수요 중심의&cr;주택수요 관리&cr;강화 - 양도소득세 강화 조정대상지역에 적용&cr;① 양도세 중과, 장기보유 특별공제 배제&cr;② 1세대 1주택 양도세 비과세 요건 강화&cr;③ 분양권 전매시 양도소득세 강화 '17.12월&cr;'18.4.1 이후 양도분 적용&cr;'17.8.3 이후 취득 주택 적용&cr;'18.1.1 이후 양도분 적용 - 다주택자 등에 대한 금융규제 강화 ① 투기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건수 제한 강화&cr;② LTV, DTI 강화&cr;③ 중도금 대출보증 건수 제한 '17.하반기&cr;'17.하반기&cr;'17.9월 - 다주택자 임대주택 등록 유도 등록 의무화 여부 검토 '17.하반기 투기적 주택&cr;수요에 대한&cr;조사 강화 - 자금조달계획 등 신고 의무화 거래신고 등에 관한 시행령 개정으로 미신고자, 허위 신고자 등에 대한 과태료 부과 예정 '17.9월 - 특별사법경찰제 도입 주택시장 불법행위 상시 점검 통해 실효성 강화 '17.하반기 - 국세청 등 관계기관 공조 강화 국토부, 국세청, 경찰청, 지자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으로 공조 강화 '17.8월~ - 불법전매 처벌규정 강화 주택법 개정안 발의로 벌금 인상 등 강화 - 서민을 위한&cr;주택공급 확대 - 수도권 주택 수급전망 및 향후 택지 확보 계획 ① 신규 택지 확보 추진(공공, 민간택지)&cr;② 도심 내 주택공급 활성화 위한 소규모 정비사업 추진(가로주택정비사업 등) '17년~ - 주택 공급에 있어 공공의 역할 강화 ① 공적임대주택 연간 17만호 공급&cr;② 신혼부부용 분양형 공공주택 건설 '17년~ 실수요자를&cr;위한 청약제도&cr;등 정비 - 청약제도 개편 ① 1순위 자격요건 강화&cr;② 가점제 적용 확대&cr;③ 가점제 당첨자 재당첨 제한&cr;④ 민영주택 예비 입주자 선정시 가점제 우선 적용 '17.9월 - 지방 민간택지 전매제한기간 설정 주택법으로 설정 근거 마련, 시행예정 '17.11월 - 오피스텔 분양 및 관리 개선 전매제한기간 강화, 인터넷 청약 등 제도개선 '17.하반기 자료 : 국토교통부 &cr;2017년 9월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8.2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발표 이후 과열현상이 빠르게 진정되었으나, 2017년 9월 이후 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급등하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2017년 9월부터 12월까지 아래와 같이 추가적인 부동산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정부의 정책과 더불어 2018년 4월부터 다주택 양도세 중과과 시행되며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는 듯 하였으나, 2018년 6월 발표된 종합부동산세 인상안이 당초 시장의 기대에 비해 규제강도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장 내 존재하던 불안감을 제거하는 역효과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이와더불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여의도, 용산 마스터 플랜 발언으로 서울 부동산 가격은 급속도로 상승하였습니다.&cr; [8.2 대책 후속 정책] 구분(발표일) 주요 내용 투기과열지구 추가지정 및 분양가상한제 적용요건 개선 추진(2017. 9. 5) 1. 8.2 대책 후속 조치&cr;2. 투기과열지구 추가지정(성남 분당구, 대구 수성구)&cr;3. 집중 모니터링 지역 지정&cr;4.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요건 강화 가계부채종합대책(2017. 10. 24) 1. 취약차주 맞춤형 지원&cr;2. 총량 측면 리스크 관리(신 DTI도입, DSR단계적 정착 등)&cr;3. 구조적 대응 사회통합형 주거 사다리 구축을 위한 주거복지 로드맵(2017. 11. 29) 1. 생애 단계별 소득수준 별 맞춤형 주거 지원&cr;2. 무주택 서민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공급 확대 집주인과 세입자가 상생하는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cr;(2017. 12. 13) 1. 임대사업 등록 활성화&cr;2. 임대차시장 정보인프라 구축&cr;3. 임차인 보호 강화 도시 재생 뉴딜 시범사업&cr;(2017. 12. 14) 1. 대상지 68곳 확정 자료 : 국토교통부 &cr;부동산 가격의 급속한 상승을 진정시키기 위해 정부는 2018년 8월 서울의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동작구를 투기지역, 경기 광명, 경기 하남을 투기과열지구로 추가 지정하는 후속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추가적으로 2018년 9월 종합부동산세 강화, 주택임대사업자 혜택 축소, 주택 보유자에 대한 대출 제한을 담은 9.13 대책과 수도권 주택 30만호 공급을 골자로 한 9.21 대책을 발표하였습니다. &cr; [2018년 부동산 정책 요약] 구분(발표일) 주요 내용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추진 및 투기지역 지정을 통한 시장안정 기조 강화&cr;(2018. 8. 27) 1. 수도권 30만호 주택공급이 가능한 공공택지 30여곳 추가 개발&cr;2. 서울 동작구,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4곳 투기지역 지정&cr;3. 경기 광명, 하남 투기과열 지구 지정&cr;4. 부산 기장군 조정대상지역 해제 실수요자 주거 안정을 위한 금융지원방안(2018. 8. 29) 1. 신혼 다자녀가구 보금자리론 소득요건 완화&cr;2. 전세자금보증 요건 개편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cr;(2018. 8. 31) 1. 서울 중랑구 묵2동, 서대문 천연동, 동대문 제기동 등 7곳 포함 99곳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cr;(2018. 9. 13) 1. 투기 차단 및 실수요자 보호&cr;- 종합부동산세 강화(세율 인상 등)&cr;- 양도세 강화&cr;- 임대사업자 혜택 축소&cr;- 규제지역 1주택 이상자 대출 제한&cr;2. 서민 주거 안정 목적의 주택공급 확대&cr;3. 조세 제도 정의 구현&cr;4. 지방 주택시장에 대한 맞춤형 대응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cr;(2018. 9. 21) 1. 수도권 공공택지 30만호 공급&cr;2. 신혼희망타운 조기 공급&cr;3.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무주택 실수요자 우선 공급 등을 위한 주택공급제도 개선안 입법 예고&cr;(2018.10.12) 1. 9.13 대책 후속 조치&cr;2. 분양권 소유자 무주택에서 제외&cr;3. 추첨제 공급 무주택자 우선 공급 자료 : 국토교통부 &cr;한편, 2019년 1월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발표를 심의하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 총 23개(24.1조원 규모)를 발표하였습니다. 예비타당성 조사는 대형 공공투자사업의 경제성 등을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하는 제도로, 사업추진여부를 결정하는 주요 기준이 됩니다.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사업성이 미흡한 것으로 결론 나면 사업 추진이 어려워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는 각 지자체가 원하는 사업을 빠른 시기에 추진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번 면제 대상에는 남부 내륙철도(김천~거제, 4.7조원), 평택-오송 복복선화(평택~오송, 3.1조원) 등 대형 프로젝트들이 포함되어 있어, 주택 부문의 둔화로 인한 건축수주의 감소분을 토목수주가 채워줄 것으로 예상되며, 침체된 국내 건설 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 예타면제_증권신고서.jpg 예타면제_증권신고서 자료 : 국토교통부, 연합뉴스, 유진투자증권 &cr;정부가 2017년 추진한 8.2 부동산 대책,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11.29 주거복지로드맵, 12.13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 그리고 2018년 추진한 8.27, 9.13, 9.21 부동산 대책, 2019년 1월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 새로운 정부 정책이 부동산경기 및 건설사들의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현재로서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cr;&cr; 그러나 발표된 각종 부동산 정책들을 비롯하여 향후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이 추가 발표될 경우 민간 주택 공급량의 불확실성 증대, 재건축 시장 악화, 대출규제로 인한 분양 및 청약 감소 등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는 건설사 신규 수주 감소로 이어져 건설업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미국발 금리인상에 따른 국내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은 주택담보대출금리 상승으로 주택시장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외적 경제 변화, 주택시장 규제 강화 지속 정부 정책 변수로 부동산 및 분양시장의 변동 및 미분양 주택 문제가 심화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두산건설 및 연결기준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부동산 경기가 건설업에 미치는 영향 구 분 부동산 경기 상승 시 부동산 경기 하락 시 수주 물량 증가 물량 감소 수익성 수주 공사의 채산성 증가 수주 공사의 채산성 하락 자금부담 개발사업 추진시 자금부담 미미 개발사업 추진시 자금부담 확대 자산가치 상승 하락 건설산업은 완전경쟁 시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용이하여 등록된 업체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건설시장의 성장성 한계로 시장의 전반적인 수익성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부동산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고 있어, 미분양 및 Project Financing 부실 등 Risk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금이 가능한 단순도급사업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점차 악화 되고 있습니다.&cr;&cr;건설산업은 수주산업으로서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므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건설수주 규모는 2006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를 보이며 2007년까지 양호한 수준의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나, 2008년 이후 2011년을 제외하고는 2013년까지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공공수주의 경우 2009년까지 정부 주도하에 4대강 사업 등의 대규모 발주가 이루어져 발주량이 증가세에 있었으나, 2010년부터는 대규모 건설투자정책의 부재로 발주량이 감소하였습니다. 2009년 이후 정부의 SOC 예산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공공부문 발주도 감소 되었으나 2013년부터 정부 SOC 예산이 소폭 증가하면서 2014년도에는 공공부문 발주액이 전년대비 12.6% 상승하였습니다. 2013년 55조 1,367억원이었던 민간부문 발주는 2013년 4/4분기 이후 건설경기가 회복되며 2016년에는 사상 최대치인 117조 4,651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 [국내 건설 수주액 추이] (단위 : 억원) 년 도 전체 발주부문별 공종별(토목/건축) 합계 증감률 공공 증감률 민간 증감률 토목 증감률 건축 증감률 2007년 1,279,118 19.2 370,887 25.6 908,231 16.7 361,927 27.5 917,191 16.2 2008년 1,200,851 -6.1 418,488 12.8 782,363 -13.9 412,579 14.0 788,272 -14.1 2009년 1,187,142 -1.1 584,875 39.8 602,267 -23.0 541,485 31.2 645,657 -18.1 2010년 1,032,298 -13.0 382,368 -34.6 649,930 7.9 413,807 -23.6 618,492 -4.2 2011년 1,107,010 7.2 366,248 -4.2 740,762 14.0 388,097 -6.2 718,913 16.2 2012년 1,015,061 -8.3 340,776 -7.0 674,284 -9.0 356,831 -8.1 658,230 -8.4 2013년 913,069 -10.1 361,702 6.1 551,367 -18.2 299,039 -16.2 614,030 -6.7 2014년 1,074,664 17.7 407,306 12.6 667,361 21.0 327,297 9.5 747,367 21.7 2015년 1,579,836 47.0 447,329 9.8 1,132,507 69.6 454,904 39.0 1,124,932 50.5 2016년 1,648,757 4.4 474,106 5.9 1,174,651 3.7 381,959 -16.0 1,266,798 12.6 2017년 1,603,955 -2.7 472,578 -0.3 1,131,380 -3.7 421,650 10.4 1,182,306 -6.7 2018년 1,545,277 -3.7 423,447 -10.3 1,121,832 -1.0 463,918 10.2 1,081,360 -8.7 자료: 대한건설협회, 2018년 4분기 주요건설통계 &cr;민간 주택수주가 국내 건설시장의 호조세를 주도하면서 2015년, 2016년 총 수주액은 각각 158.0조원, 164.9조원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각각 47.0%, 4.4%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2017년 이후 건설 수주액을 살펴보면, 2017년 누적 기준 국내 건설 수주액은 160.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 하락하였고, 2018년 기준은 154.5조원으로 전년 대비 3.7% 감소하였습니다.이는 최근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주택수요가 위축되며 공급물량이 전국적으로 감소한 데에 기인합니다.&cr;&cr;국내 경제가 과거의 고성장 시대에서 저성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국내 건설업 역시 성숙기에 진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건설사들은 기존 사업영역 이외의 해외 발전 플랜트 등 신성장 동력 발굴 및 해외 진출 등 수익구조 다변화의 중요성이 매우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될 경우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활동이 파생되는 경기 후행산업인 건설업의 경우 부정적인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경기 불황에 따른 건설업의 규모 감소 및 수익성 악화 가능성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두산건설은 과도한 차입금으로 인해 이자비용 부담이 큰 편이며, 부진한 영업실적을 기록하며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인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2016년 두산건설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28억원을 기록했으나, 이자비용은 974억원에 달하며 이자보상배율이 0.13배를 기록하였습니다. 2017년 영업이익의 회복에 따라 각각 0.69배로 반등하였으나, 2018년 대규모 손실 인식으로 인하여 영업손실이 발생하며 이자보상배율이 -0.60배로 감소하였습니다.&cr; - 두산건설(주) 이자보상배율(연결기준) (단위 : 억원,%) 구 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영업이익 71 -522 589 128 이자비용 207 869 857 974 이자보상배율(%) 0.34 -0.60 0.69 0.13 자료 : 두산건설(주) 2019년 1분기 보고서 [ 2018년 대규모 손실 인식 사유] 구분 내역 매출원가 745억원 주택현장 추가원가 457억원 건축자재 단가 인상 257억원 (철근 35.14%, 거푸집 30.77%, 레미콘 10.68% 등)&cr;부산정관테라스 200억원 (준공기일 준수위한 돌관공사 등으로 원가 증가) 토목현장 도급금액 증액&cr;시기 지연 등 288억원 공기연장에 따른 간접공사비 증가분 도급금액 반영 시기 지연 및 ESC 계약 지연 등 (지하철 9호선 2단계, 포항삼척 도로, 평창정선도로 등) 대손상각비 542억원 주택경기 하락 예상에 따른 잔여채권 조기 회수를 위해 APT 분양 촉진비용 반영 434억원 민자사업 발주처의 재무 악화로 공사비 미회수 108억원 기타대손상각비 등 3,965억원 주택경기 하락 예상에 따른 잔여채권 조기 회수를 위해 APT 분양 촉진비용 반영 2,588억원&cr;-> 일산제니스 1,646억원, 착공예정 사업장 수익성 감소 예상에 따른 손실분 선제적 반영 811억원 등 SOC사업의 통행량 감소 및 운임 정책 변경에 따른 예상 손실분 선제적 반영 1,377억원&cr;-> 지하철 신분당선 등 663억원, 상주영천도로 등 714억원 자료: 두산건설 증권신고서(지분증권)(2019.04) &cr;두산건설은 과도한 차입금 부담에 따라 차입금 감축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4년 레미콘사업 부문을 매각한 데 이어 2016년 7월 배열회수보일러(HRSG) 사업을 3,000억원 규모에 매각완료 하였습니다. 2016년 6월 1,5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였고 대주주인 두산중공업도 4,000억원 규모의 두산건설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조기 매입하며 두산건설의 차입금 감축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cr;&cr;또한 2017년 3월과 2018년 5월에도 각각 1,500억원 및 700억원에 달하는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하였습니다. 두산건설의 자구노력으로 총차입금 규모는 2014년말 1조 7,208억원에서 2019년 1분기말 9,835억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다만 건설부진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건설 이외 사업부문 매각은 직접적인 매출과 영업이익 창출력의 저하요인이고, 이는 사업다변화 수준, 경기민감도, 영업실적의 변동성 측면에서 당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가능성도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면세점 사업 관련 위험> 1 -18. 당사는 2015년 11월 동대문 두산타워를 입지로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를 획득한 바 있으며 2018년 6월 1일을 합병기일로 당사가 흡수합병한 두타몰(주)(합병 이전 당사가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가 면세점 부지를 제공해 왔습니다. 두타면세점은 동대문 지역이 연간 71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인 점과, 쇼핑의 메카인 동대문 상권과의 시너지를 계획하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두타면세점이 위치한 동대문의 소비패턴, 중국의 금융시장 불안과 경기둔화세, 중국이 방한 관광객 규제 정책은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서울에 4개 업체가 더 들어섬에 따라 신규로 추가되는 면세점으로 인해 경쟁이 심 화 되고 있는바, 당사의 자회사인 두타면세점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당사는 2015년 11월 동대문 두산타워를 입지로 서울 시내 면세점 특허를 획득한 바 있으며 당사의 피출자회사였던 두타몰 주식회사(2018년 6월 1일을 합병기일로하여 당사가 흡수합병, 합병전 당사가 지분 100% 보유)가 면세점 부지를 제공해 왔습니다. 두타면세점은 2016년 5월 동대문에 위치한 두산타워의 9개층을 사용하며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두타면세점의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동대문 두산타워 두타면세점 세부 내역] 입지 매장규모 특허기간 동대문 두산타워 16,825㎡ 2015.11~2020.11 자료 : 당사 제시 &cr;한편, 당사의 완전자회사였던 두타몰(주)는 2018년 06월 01일자로 당사에게 흡수되어 법인은 소멸되었으며 관련 상세내용은 하기 공시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회사합병결정 공시] 기업집단명 두산 회사명 두타몰(주) 공시일자 2018년 3월 16일 관련법규 공정거래법 1. 합병방법 (주)두산이 두타몰(주)를 흡수합병 2. 합병목적 완전모회사와의 흡수합병을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함 3. 합병비율 (주)두산 : 두타몰(주) = 1.0000000:0.0000000 4. 합병비율 산출근거 합병법인인 (주)두산은 피합병법인인 두타몰㈜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 시 합병법인은 피합병법인의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으므로 합병비율을 1.0000000 : 0.0000000 으로 산출함 5. 합병신주의 &cr; 종류와 수 (주) 보통주 - 우선주 - 6. 합병&cr; 상대회사 회사명 (주)두산 주요사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회사와의 관계 계열회사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cr;(백만원) 자산총계 3,744,673 자본금 134,838 부채총계 1,632,123 매출액 2,067,136 자본총계 2,112,550 당기순이익 153,802 7. 신설&cr; 합병회사 회사명 - 자본금 (원) - 주요사업 - 재상장 여부 - 8. 합병&cr; 일정 주주총회예정일자 - 구주권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 시작일 - 종료일 - 채권자이의제출기간 시작일 2018년 04월 27일 종료일 2018년 05월 28일 합병기일 2018년 06월 01일 합병등기예정일자 2018년 06월 05일 9. 주식매수청구권 사항 -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8년 03월 16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 불참(명) - - 감사(감사위원)참석여부 참석 11.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본 합병은 (주)두산이 두타몰(주)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음에 따라, 상법 제527조의2에 따른 간이합병 (두타몰(주) 기준)으로 진행되므로, 주주총회의 승인은 이사회의 승인으로 갈음합니다. &cr;- 합병계약 체결일로부터 합병기일까지 사이에 천재지변 기타의 사유로 인하여 합병당사회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산, 부채, 경영상태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하거나, 예측할 수 없는 중대한 하자가 발생될 때에는 합병당사회사들은 서면합의에 의하여 합병조건을 변경하거나 합병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cr;또한 (주)두산의 발행주식 총수 100분의 20 이상에 해당하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가 합병 공고일로부터 2주간 내에 서면으로 합병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는 때에는 (주)두산의 서면통지에 의하여 합병계약이&cr;해제될 수 있습니다.&cr;- 상기 합병상대회사의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은 최근 사업연도인 2016년12월31일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cr;- 상기 '합병일정'은 공시 제출일 현재의 예상 일정이며, 관련법령상의 인허가, 승인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 등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료 :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18.04.24) &cr;면세업의 고객 기반은 국내외 "해외여행객"으로, 동 산업 발달을 위해서는 출입국객 시장 확대가 선제적으로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2015년 창궐한 메르스 사례와 같이 예기치 못한 악재가 발생할 경우 출입국 객 시장 환경이 급격히 위축될 수 있으며, 이는 면세 채널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칩니다.&cr; 2009년 아시아 국가의 조류인플루엔자 발병, 2011년 초 발생한 일본 대지진 및 원전사태와 같은 일시적 외부충격도 국내 출입국자수의 감소로 면세점 매출의 감소로 이어집니다.&cr;&cr;2010년은 국내외적 경기회복 영향으로 내국인 출국자와 외국인 입국자가 동시에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내국인 출국자는 전년도 대비 31.5% 증가한 1,249만명을 기록하면서 면세점 시장 회복의 주요인이 되었고, 외국인 입국자 수 역시 전년도 대비 12.5% 증가한 880만명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 &cr;&cr;2011년 들어서는 1분기 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일본 관광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중국 관광객이 증가하였고, 2012년에는 일본 대지진과 원전사태에도 불구하고 엔고 현상으로 인해 일본인 관광객 수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 왔습니다. 그러나 2012년 말부터 일본 정부의 엔저 기조와 한일 양국간 관계 악화로 인해 일본인 관광객 수는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한류 열풍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을 비롯한 동남아 관광객의 증가로 우리나라는 처음으로 외국인 관광객 1천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cr;&cr;2013년에는 엔화약세 및 한일간 갈등 관련 일본 내 언론보도 증가 등이 일본인들의 방한 수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일본인 총 관광객은 전년대비 21.9% 감소한 약 275만명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중국인 관광객수가 전년대비 52.5% 급증한 약 433만명을 기록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중화권 관광객의 급증 및 크루즈 관광객의 증가로 외국인 관광객 입국자수는 1,400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특히, 중국인 입국자수는 전년 대비 41.6% 증가한 613만명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11월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가 타결됨에 따라 2015년과 2016년을 각각 중국과 한국 '관광의 해'로 지정하고 양국간 비자면제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한국을 찾는 중국인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cr;&cr;2015년 1~5월 외국인 관광객은 인센티브단체 유치, 드라마 영향으로 홍콩, 대만, 중국 등 중화권시장의 단체관광객과 개별여행객의 급격한 성장으로 592만명으로 전년동기간대비 10.7%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6월, 7월, 8월, 9월 메르스의 여파로 월별 관광객수가 각각 75만명, 63만명, 107만명, 138만으로 전년 동월 대비 41%, 53%, 26.5%, 3.1%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2015년 4분기에는 메르스사태가 회복되어 365만명이 방문하였고 전년동기대비 3.66% 증가하였습니다. 2015년 총 외국인 방문객은 1,323만명으로 전년대비 6.8% 감소하였습니다.&cr;&cr;전체 방한 외국인 수는 2016년 기준 1,724만명으로 전년대비 약 30.3% 증가하였으며, 특히 중국인 관광객은 약 34.8%, 일본인 관광객은 약 25%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2017년 외국인 관광객은 1,333만명으로 전년대비 22.7% 감소하였으며, 특히 중국인 관광객수는 사드 배치 관련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390만명 감소한 것에 기인하였습니다. 2018년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에 대한 분위기가 서서히 반전되면서 중국인 관광객 입국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한류 열풍 등의 긍정적 영향으로 전체적인 입국자 추이는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r;&cr;전체 방한 외국인 수는 2018년 기준 1,535만명으로 전년대비 약 15.1% 증가하였으며, 특히 중국인 관광객은 약 14.9%, 일본인 관광객은 약 27.6%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수는 2016년 8,068백만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으나 2017년 사드 배치 관련 영향으로 2017년 대비 절반수준으로 급감하였다가 2018년 재차 증가하는 추세로 전환되고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cr; [방한 외국인 관광객 국적별 구성] (단위: 천명) 구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입국자수 비율 입국자수 비율 입국자수 비율 입국자수 비율 입국자수 비율 입국자수 비율 입국자수 비율 아시아 12,601 82% 10,774 81% 14,658 85% 10,968 83% 11,864 84% 9,979 82% 9,009 81% - 일본 2,949 19% 2,311 17% 2,298 13% 1,838 14% 2,280 16% 2,748 23% 3,519 32% - 중국 4,790 31% 4,169 31% 8,068 47% 5,984 45% 6,127 43% 4,327 36% 2,837 25% - 기타 4,863 32% 1,777 32% 4,292 25% 3,146 24% 3,456 24% 2,904 24% 2,654 24% 미주 1,243 8% 1,117 8% 1,116 6% 974 7% 974 7% 916 8% 876 8% 구주 1,004 7% 936 7% 943 5% 806 6% 849 6% 768 6% 717 6% 기타 499 3% 508 4% 525 3% 483 4% 515 4% 513 4% 537 5% 총계 15,347 100% 13,335 100% 17,242 100% 13,232 100% 14,202 100% 12,176 100% 11,140 100% 자료: 한국관광공사(출입국 국가별 월별통계) &cr;사드 배치 관련 정치적 이슈 또는 기타 정치외교적 문제로 중국을 포함한 외국인 관광객수의 증가세 둔화 또는 감소세가 발생하는 경우 외국인 관광객 지출액의 감소로 이어져 면세사업의 성장이 둔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 2017년 발표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에 의하면 국내를 방문하는 개별여행객의 1인 평균 지출경비는 US$1,375.0이며, 쇼핑비가 US$677.0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숙박비(US$317.5), 식음료비(US$222.8)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cr; [개별여행 관광객 1인 지출경비] (단위 : USD) 개별여행객 1인 지출경비(2018)증권신고서.jpg 개별여행객 1인 지출경비(2018)_증권신고서 자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8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cr;국내를 방문하는 단체관광객의 1인 평균 지출 경비는 US$ 1,317.1로 나타났습니다. 세부항목별로 살펴보면 본인 거주국 지불경비(US$663.4)와 쇼핑비(US$553.2)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cr; [단체여행 관광객 1인 지출경비] (단위 : USD) 단체여행객 1인 지출경비(2018)_증권신고서.jpg 단체여행객 1인 지출경비(2018)_증권신고서 자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8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cr;지난 10년간 국내 면세점 수익의 주요 고객은 내국인과 일본인이었으나, 중국인 관광객의 빠른 증가세 등으로 중국인에 대한 매출 비중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의 1인당 총 지출경비는 1,887.4달러로 전체평균인 1,342.4달러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은 한국을 방문하는 주요 국가 관광객 가운데 소비성향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중국인 관광객의 쇼핑지출 확대가 국내 면세점의 중국인 매출 성장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사드배치 관련 영향 등 으로 인한 중국인관광객의 감소는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중국인관광객의 변동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 [주요 국가별 방한 외국인 1인 지출 경비] 출거주국별 방한 외래관광객 1인 지출 경비_증권신고서.jpg 출거주국별 방한 외래관광객 1인 지출 경비_증권신고서 자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2018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cr;면세사업은 방한 외래관광객 수요에 큰 영향을 받을 뿐 아니라 국내 출국자수의 변동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2018년 출국객은 2,870만명을 기록하며 2017년 2,650만명을 크게 상회하며 최고 출국객을 기록하며 국내 출국자 수는 2011년부터 매년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증가의 원인은 해외 여행 문화 컨텐츠, 원화 강세, 엔화 약세, 저가 항공사의 해외 노선 확대, 저유가에 따른 유류할증료 감소 등이 있습니다. 한편, 국내 경기 침체, 메르스와 같은 유행성 질병 발생, 세월호 참사와 같은 국가적 재난 등의 사건 발생시 내국인 출국자의 감소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 [내국인 출국자 추이] 연 도 출국자수(명) 성장률 2011 12,693,733 1.6 2012 13,736,976 8.2 2013 14,846,485 8.1 2014 16,080,684 8.3 2015 19,310,430 20.1 2016 22,383,190 15.9 2017 26,496,447 18.4 2018 28,695,983 8.3 자료: 한국관광공사 &cr;당사의 두타면세점은 동대문 지역이 연간 71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인 점과, 쇼핑의 메카인 동대문 상권과의 시너지를 계획하여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서울의 지역적 특성과 시내면세점의 매출 비중이 가장 크다는 점. 그리고 당사가 2015년 11월 면세 특허권을 획득한 이후 면세점 매출 규모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당사의 매출 실적 기여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 판단됩니다. &cr;&cr; 두타면세점은 야간 유동인구가 많은 동대문 상권의 지리적 장점을 적극 활용하기위해 면세점 최초로 심야 영업을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적 부진으로 2016년 12월 1일부터 심야영업을 철회하였습니다. 두타면세점은 2017년 누적 매출액 3,898억원과 영업적자 140억원을 기록하였으나, 2018년 기준 매출액 4,058억원과 영업이익 9억원을 기록하여 흑자전환 하였습니다. &cr; [주요 시내면세점 사업자 현황] 구분 기존 신규 서울 호텔신라 장충동 HDC신라 용산 호텔롯데 소공동, 코엑스 월드타워(개장) 신세계디에프 명동 센트럴시티(예정) 현대백화점 - 무역센터(개장) 동화면세점 광화문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여의도 두산 동대문 SM면세점 인사동 탑시티면세점 - 신촌민자역사(예정) 부산 부산롯데호텔 부산롯데백화점 신세계조선호텔 센텀시티 부산면세점 - 용두산공원(예정) 제주 호텔신라 제주시 호텔롯데 제주시 제주관광공사 중문 강원 알펜시아 - 알펜시아(개장) 자료: 한국기업평가 &cr; 두타면세점이 위치한 동대문 상권의 소비패턴이 면세점 사업의 소비패턴과 상이하여 당사의 면세점 사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면세점 매출에서 요우커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중국의 금융시장 불안과 경기둔화세가 지속될 경우 이는 동사 면세점 사업의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이 방한 관광객 규제 정책을 펼치는 것도 당사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한편, 올해 관세청은 서울 시내면세점을 추가 설치키로 하고 오는 연말 4곳을 추가 선정하였습니다. 2016년 12월 17일 선정결과 발표에 따라, 호텔롯데의 롯데면세점(잠실월드타워)을 포함하여 신세계백화점(강남점), 현대백화점(무역센터), 탑시티(신촌민자역사)가 선정된 바 있습니다. 2016년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를 포함한 신규 특허를 획득한 5개 업체를 포함해 서울에 4개 업체가 더 들어섬에 따라 신규로 추가되는 면세점으로 인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므로, 당사의 면세점 사업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한편 2017년 4월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 인천공항 제2여객 터미널 면세점 5곳과 군산항 출국장 면세점 1곳의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인천공항 제2여객 터미널 면세점 구역 중 DF1(향수·화장품 판매 구역)은 신라면세점이, DF2(주류·담배·포장 식품)는 당사가 맡아 운영하게 되었으며, DF3구역(패션·잡화)은 신세계디에프가 선정 되었으며, DF4~6구역은 중소·중견기업 몫으로 DF4(전 품목)은 에스엠(SM), DF5(전 품목)은 엔타스, DF6(패션·잡화·식품)은 시티플러스가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인천공항 제2여객 터미널 면세점은 2018년 01월 개장하였으며, 해당 특허는 부여일로부터 5년간 유지됩니다. 또한, 군산항 출국장 면세점은 지에이디에프가 선정되었습니다.&cr;&cr;한편, 2017년 7월 3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제주공항공사에 면세점 특허권을 2017년 8월 31일 반납하기로 결정하였음을 공시했습니다. 금번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제주국제공항점 특허 반납은 최근 중국인 관광객 감소에 따른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저하에 따른 조치로 판단됩니다.&cr;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운영사업 공고 및 선정기업] 사 업 권 매장수 면적(㎡) 예정가격 (최저수용금액) (단위 : 원) 취급품목 선정기업&cr;(발표) 일반기업 그룹 DF1 6 2,105 84,771,503,000 향수,화장품 (주)호텔신라 DF2 8 1,407 55,424,324,000 주류,담배,식품 (주)호텔롯데 DF3 14 4,889 64,670,234,000 패션,잡화 신세계디에프 중소중견&cr;기업그룹 DF4 2 825 8,761,750,000 전 품목 (주)에스엠면세점 DF5 1 741 6,611,463,000 전 품목 (주)엔타스듀티프리 DF6 2 241 2,150,287,000 패션,잡화,식품 (주)시티플러스 계 33 10,208 222,389,561,000 자료 : 인천공항공사, 관세청 (주1) 상기 예정가격은 VAT포함금액(2017.03.03 공고 기준) &cr;또한 2018년 2월 롯데면세점이 임대료 부담에 따른 수익성 악화를 이유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점 4개 구역 가운데 3개 구역 사업권을 조기반납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은 지난 5월 해당 구역에 대한 입찰 접수를 받았고, 기존 사업자인 호텔롯데를 비롯해, 호텔신라, 신세계디에프, 및 당사가 입찰에 참여했습니다. 심사를 걸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호텔신라와 신세계디에프가 최종 후보로 압축되었으나 2018년 6월 22일 신세계디에프가 해당구역 면세장 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면세점 사업자 선정은 앞서 운영하던 롯데면세점이 임대료 부담을 이유로 인천공항 1터미널에서 철수하였던 구역에 대한 사업자 재지정으로 신세계디에프는 해당 구역의 면세점 사업권을 2023년 7월까지 5년간 운영할 예정입니다.&cr; [주요 면세점사업자 특허권 획득현황 (2015년이후부터 현재까지)] 구분 지역 기업명 공항 인천(T1) 기존: 호텔롯데, 호텔신라&cr;신규(15년): 신세계DF(舊 신세계조선호텔), 삼익악기, 시티플러스, SM면세점, 엔타스듀티프리&cr;신규(18년): 신세계DF(호텔롯데 철수구역), 그랜드관광호텔(삼익악기 철수구역) 인천(T2) 신규(17년): 호텔롯데, 호텔신라, 신세계DF, 에스엠면세점, 엔타스듀티프리, 시티플러스 김포 호텔롯데, 호텔신라(18년) 제주 호텔신라(한화캘러리아타임월드 철수구역) 김해 부산롯데호텔,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 기타 대구공항: 그랜드관광호텔(15년)&cr;청주공항: 두제산업개발(18년) 시내 서울 기존: 호텔롯데(소공동, 코엑스), 호텔신라(장충동), 동화면세점(광화문)&cr;신규(15년): HDC신라(용산),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 에스엠면세점(인사동), 신세계DF(명동), 두산(동대문)&cr;신규(16년): 호텔롯데(월드타워), 신세계DF(센트럴시티), 현대백화점면세점(무역센터) 부산 기존: 부산롯데호텔, 신세계DF(舊 신세계조선호텔)&cr;신규(16년): 부산면세점(용두산공원) 제주 기존: 호텔신라(제주시), 롯데제주면세점(‘15년 중문에서 제주시로 이전)&cr;신규(15년): 제주관광공사(중문) 강원 신규(16년): 알펜시아 주1) 인천공항 T2 면세점: 2017.04 최초 입찰시, 대기업은 호텔롯데(DF2: 주류, 담배, 포장식품), 호텔신라(DF1: 향수, 화장품)가, 중소중견기업은 SM면세점, 엔타스듀티프리, 시티플러스가 선정됨. DF3구역(패션/잡화)은 유찰이 반복되다 7월 신세계DF로 확정&cr;주2) 호텔롯데는 2018년 7월 중 인천공항 T1면세점 4구역 중 3개 구역에서 철수하였으며, 신세계DF가 이를 낙찰받아 8월 개장&cr;주3) 삼익악기는 2018년 상반기 인천공항 T1면세점에서 철수하였으며, 그랜드관광호텔이 이를 낙찰받아 9월 이후 개장 예정&cr;자료: 한국기업평가 관세청, 업계 자료 등 &cr;상기 기술한 바와 같이 면세점 특허의 수가 점차 증가하면서 경쟁강도가 높아진 가운데 정부는 2018년 12월 '2019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하면서 광역자치단체별시내면세점 매출이 전년과 비교해 2000억원 이상 증가하거나 외국인 관광객이 20만명 이상 늘어나면 면세점을 추가할 수 있도록 관세법 시행령을 개정하였습니다. 또한, 기획재정부 산하 면세점제도운영위원회는 2019년 5월 15일 면세점 추가 특허 수를 대기업 기준 서울 3개, 인천 1개, 광주 1개로 의결한 바 있으며, 이는 면세 사업의 경쟁을 심화시켜 향후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이와 같이 면세사업의 경쟁구도는 변화하고 있으나,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라이선스의 취득이 요구된다는 측면에서 진입장벽은 여전히 존재하는 바, 경쟁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더욱이, 면세사업 본연의 특성 상 라이선스의 취득은 출점 권한의 의미만을 가지며, 라이선스 취득을 통해 면세업을 영위하기 시작한 이후로는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사업 역량에 따라 그 성공여부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cr;&cr;면세사업의 핵심은 제품 소싱 규모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확보 및 MD역량, 재고관리 역량 등입니다. 단기간에 수익성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장기간 매출규모 확대를 도모하는 전략을 꾸준히 추진함으로써 납품업체에 대한 교섭력의 증대 등을 통해 규모의 경제 강화의 수혜를 점진적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업력을 통해 누적된 구매 이력 및 축적된 MD역량이 중요하다는 점, 재고를 직접 매입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물류시스템 및 재고관리 역량이 중요하다는 점 등은 전통적인 유통업의 비즈니스 모델과는 상이한 면세업만의 특징인 바, 신규 사업자가 시장에 진입하더라도 단기간 내 당사를 비롯한 기존 메이저 사업자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cr; <중국 경기 변동 및 사드 보복관련 위험> 1-19. 당사의 면세점 매출은 2018년 기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31%를 차지하는 중국인 관광객의 변동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사드 배치 관련 중국 정부의 보복 조치에 따라 2017년 중국인 관광객의 증가세가 둔화된 바와 같이 중국경기 둔화 및 중국 정부의 정치적 보복 조치는 당사 상품 및 서비스 수요 감소를 야기할 수 있고, 이는 당사의 사업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2 019년 1월부터 중국에서 시행되는 전자상거래법의 시행으로 따이공에게 사업자 등록, 허가취득, 세금납부 등의 의무가 부여될 경우 수요 측면에서 따이공 영업활동이 위축되게 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발표한 2018 외래관광객실태조사에 의하면 중국인 관광객 1인 평균 지출 경비는 1,887.4달러로 몽골 다음으로 가장 높으며, 2018년 국내 방한 중국인 관광객 수는 전체 관광액 중 31%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인 관광객은 국내 면세사업부문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면세점 사업은 중국의 경기 변동 및 중국과의 정치외교적 문제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 중국경제는 2012년 이후부터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2015년 6월을 기점으로 중국 주식시장이 상당히 침체된 가운데 중국 정부가 시행한 연이은 재정 및 통화 부양 조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퇴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6년 중국 경제성장률은 6.7%를 기록하였고 2017년과 2018년에도 경제성장의 하방압력은 지속되었습니다. 세계 주요기관의 2019년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IMF 6.2%, OECD 6.4%, ADB 6.3% 등 약 6.1~6.5%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앞으로의 성장에서 부동산 과열 억제 및 기업 부채 축소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동산 시장 위축 및 금융리스크 등은 성장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소비가 성장을 주도하는 기조는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나 부동산 투자 둔화, 부동산 관련 소비 및 자동차 소비 둔화,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수출부진 지속 등이 위협 요인으로 상존하고 있습니다. &cr; [주요 기관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 (단위: %) 기관 발표일 2018 2019 4Q 온기 1Q 2Q 온기 IMF 10월 - 6.6 - - 6.2 OECD 9월 - 6.7 - - 6.4 ADB 9월 - 6.6 - - 6.3 KIEP 11월 - 6.6 - - 6.3 중국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9월 - - - - 6.5 중국사회과학원 재경전략연구소 10월 - 6.6 - - 6.3 Citi 10월 6.4 6.6 6.4 6.4 6.4 골드만삭스 10월 6.5 6.6 6.2 6.1 6.1 JP Morgan 10월 - 6.6 - - 6.1 9개 IB 평균치 10월 6.4 6.6 6.3 6.3 6.2 자료: 자본시장연구원, 각 기관 및 중국 국내외 공개자료(2018.11) &cr;중국 경기 침체는 중국인 관광객 감소와 더불어 국내 경기 및 글로벌 경기에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되어, 당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수요감소로도 이어져 당사 수익성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국내, 중국, 글로벌 경기 변동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cr;&cr;[사드 배치 관련 사항]&cr; 국내 경제는 한반도 내 사드(THAAD :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고고도미사일 방어 체계, 비행 최종 단계에 돌입한 적의 미사일을 40~150km고도에서 요격하는 방어체계) 배치 결정으로 한국, 미국, 일본 대 북한,중국,러시아의 신 냉전구도의 가속화 우려와 함께 중국의 경제 보복 조치를 강화하는 등 향후 양국 간 경제 교류 정체가 우려되어 변동성이 큰 상황입니다. 또한, 최근 중국은 중국 내 진출 기업에 대한 위생 및 검역(SPS) 강화 등 비관세 장벽 뿐만 아니라, 국내 관광, 한류, 중국 현지 국내 투자 기업 등에 대한 제재 조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cr; [사드배치 일정 및 중국의 보복 사례] 주요국 사드배치 일지 중국의 경제 보복 주요 사례 2016 1. 6 北, 4차 핵실험 실시 8월: 한류 제한령 구두 지시&cr;9월: 한국산 배터리 보조금 지급 대상 제외&cr;11월: 롯데 세무조사 및 안전 점검, 한류 제한령 확대 시사&cr;12월 : 한국행 전세기 운항 불허 조치 2. 7 한미, 사드 배치 공식 협의 결정 발표 2.17 中외교부, 사드한반도배치계획철회요구 7.13 한미, 사드배치 결정 공식 발표 2017 2.27 롯데, 성주 골프장 부지 제공 안건 의결 1월: 인천·제주·부산행 크루즈선 운항 노선 축소&cr;2월: 한국단체관광 전면 통제 조치&cr;3월: 중국 내 롯데마트 23곳 영업정지&cr;6월: 한국산 48개 제품에 대하여 통관 불허&cr;7월: 중국 내 롯데마트 영업정지 74곳으로 확대 9.07 경북 성주군 사드 임시배치 자료: 현대경제연구원, KB증권 &cr;중국 정부는 2016년 7월 이후 한국행 저가 패키지 판매 금지, 한국행 전세기 운항 제한 등 한국향 관광수요를 제한하는 조치를 확대해 왔습니다. 2017년 3월 중국국가여유국이 한국 단체관광 및 여행사를 통한 발권/예약 업무를 대대적으로 중단하는 비공식 조치를 시행하였다는 보도가 전해졌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어 2017년 4월 26일 주한미군은 사드장비를 성주골프장 부지에 반입하였고, 9월 7일 임시배치에 들어간만큼 중국의 정치적 보복조치가 길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 정부의 보복 조치가 지속되는 경우 중국인관광객의 감소로 이어져 중국인 매출 의존도가 높은 면세사업을 영위하는 당사와 같은 기업의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이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중국 전자상거래법 시행]&cr;&cr;흔히 언론에서 따이공 혹은 보따리상인으로 알려진 중국 대리구매상인은 한국 면세점에서 물건을 구매해 중국에 다시 파는 중간상인입니다. 따이공은 국내면세점 뿐만 아니라, 홍콩, 미국, 런던 등의 럭셔리 부티크, 호주의 약국 및 식료품점 등을 통해 화장품, 명품, 잡화, 식품, 영양보충제 등 다양한 상품을 거래하는 구매대행업자를 총칭합니다. 현재 국내 면세시장에서는 상기에서 언급한 사드 보복 조치등 인해 중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매출이 감소한 이후 중국 대리구매상인은 매출에서 상당한 규모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자끼리의 대리구매상인을 유치하기 위한 수수료 경쟁 또한 치열한 상황입니다.&cr;&cr;2019년 1월부터 중국 내 전자상거래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중국 유통채널 중 큰 부분을 차지하는 전자상거래에 대한 포괄적인 규제로, 모든 전자상거래 사업자에게 등록, 허가취득, 납세의 의무를 부여하고 전자상거래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규제, 소비자 보호 등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 시행 초기단계이기 때문에 중국 내 대표적인 SNS 인 WeChat 이나 Weibo 등을 통하여 개인으로부터 주문을 받아 물품을 판매하는 대리구매상인이 전자상거래 사업자에 해당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해석의 여지가 존재합니다. 동법의 실제 적용과 그에 따른 시장참여자들의 규제 우회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동법 시행에 따른 영향을 추측하기는 아직 이른 상황인 것으로 파악됩니다.&cr;&cr;다만, 전자상거래법의 시행으로 따이공에게 사업자 등록, 허가취득, 세금납부 등의 의무가 부여될 경우 수요 측면에서 따이공 영업활동이 위축되게 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중국 국민들의 소득 수준 상승, 경제활동 규제 및 준법의식 강화 등으로 인해 중국 내 유통채널이 정상화됨에 따라, 따이공 수요가 감소하고 면세시장이 다시 관광객 수요 중심으로 회귀하게 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cr;&cr; 나. 회사위험&cr;&cr; [분할회사 공통 회사위험]&cr; <내부거래에 관한 이해상충 이슈> 2-1. 당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해 상법 및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규와 이사회 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규정 등 관련 사내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이하 분할신설회사)는 해외법인을 포함한 관계사 거래와 관련해서 상법 상의 상장회사 이해관계자 거래 규제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의 대규모 내부거래 공시 및 부당지원행위 규제 등을 모두 준수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당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내부거래 비중이 증가할 경우, 관계회사 및 종속회사의 경영실적이나 투자계획, 경영전략 등에 영향을 받아, 당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분할전회사인 주식회사 두산(이하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비고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주1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주)오리콤 (주)오리콤 (주)두산베어스 (주)두산베어스 디엘아이(주) 디엘아이(주) 두산큐벡스(주) 두산큐벡스(주) 디비씨(주) 디비씨(주) 두산로보틱스(주) 두산로보틱스(주)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메카텍(주) 두산메카텍(주) (주)네오플럭스 (주)네오플럭스 디페이제일차(주) -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Doosan (Hong Kong)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Hong Kong)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와 그 종속기업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와 그 종속기업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와 그 종속기업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등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등 관계기업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대산그린에너지(주) 대산그린에너지(주)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기타&cr;특수관계자 네오트랜스 네오트랜스 주2 연강재단 연강재단 주2 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 주2 동대문미래창조재단 등 동대문미래창조재단 등 주2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공정위 기업집단 편입 기준 총 23개의 국내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회사명 영위업종 법인등록번호 상장사 ㈜두산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10111-0013774 두산중공업(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194211-0000943 두산인프라코어(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20111-0234469 두산밥캣㈜ 전문서비스업 110111-5402237 두산건설(주) 종합 건설업 110111-0194277 (주)오리콤 전문서비스업 110111-0176986 비상장사 (주)두산베어스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 110111-0346919 두산큐벡스(주) 사업시설관리 및 조경서비스업 140111-0032570 네오트랜스(주) 육상 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131111-0141801 (주)네오플럭스 금융업 110111-1927841 두산밥캣코리아(주) 도매 및 상품중개업 110111-5650696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금융업 110113-0013241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2011의2호사모투자전문회사 금융업 110113-0016849 네오플럭스제3호사모투자합자회사 금융업 110113-0022747 두산로보틱스(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10111-5798272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전기장비 제조업 134511-0308129 디엘아이(주) 교육서비스업 110111-5976761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건축 기술,엔지니어링및 기타과학기술서비스업 180111-0986810 (주)한컴 전문서비스업 110111-0362957 두산메카텍(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194211-0258039 디비씨㈜ 부동산업 194211-0271726 밸류웍스㈜ 부동산업 194211-0273251 오성파워오엔엠㈜ 사업시설관리 및 조경서비스업 194211-0282690 주) 상기 계열회사 외에 연결실체 기준 110개의 해외 계열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대해 상법 및 공정거래법 등 관련 법규와 이사회 규정 및 내부거래위원회 규정 등 관련 사내규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및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를 통해 관계사 거래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있으며, 내부거래에 대해 국내외 회계법인 등 객관적인 평가기관의 이전가격 규제 문제 관련 적정성 검토를 거쳐서 거래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이하 분할신설회사)는 해외법인을 포함한 관계사 거래와 관련해서 상법 상의 상장회사 이해관계자 거래 규제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의 대규모 내부거래 공시 및 부당지원행위 규제 등을 모두 준수할 예정입니다. 분할신설회사는 공정한 거래조건 결정 및 이해상충문제를 방지하기 위하여 이사회 및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내부거래위원회를 통해 관계사 거래에 대한 의사결정을 할 예정이며, 해외법인을 포함한 관계사 거래에 대해 국내외 회계법인 등 객관적인 평가기관의 이전가격 규제 문제 관련 적정성 검토를 거쳐서 거래금액을 결정할 예정이고, 거래관계가 있는 관계사와 임원겸직이 없도록 하여 이해상충을 방지할 예정입니다. (다만, 향후 경영 환경의 변화에 따라 이해상충의 우려가 없어지고 경영 목적 상 임원겸직이 불가피한 경우 관계법령에 따른 필요 절차에 따라 변동 가능하며, 변동 시 이해상충 여부, 겸직 사유(경영 목적) 등을 포함한 변동 사실을 공시하고 이후에도 내부통제절차 및 관계 법령을 준수하겠습니다.) 이러한 당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내부거래 비중이 증가할 경우, 관계회사 및 종속회사의 경영실적이나 투자계획, 경영전략 등에 영향을 받아, 당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최대주주 등의 지배력 관련 위험> 2-2.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보통주 기준 47.2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본 인적분할 후 신설회사 지분을 동일하게 보유하게 됩니다. (박정원 등 10명은 2019년5월 28일 당사의 보통주 총 70만주(지분율 3.84%)를 매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2019년 5월 31일 공시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및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향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당사에 대한 지배력이 확대된 후 배당수익, 임대수익, 용역수익 등의 거래 시 거래조건 등에 대한 합리성 및 적정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높아진 지배력을 이용한 부적절한 내부 거래 내지 부당한 부의 이전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될 가능성 이 있습니다. 실제 해당 사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의 평판 하락 등과 같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본인(동일인)은 2019년 5월 15일 기준 박정원 회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2019년 06월 25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보통주 기준 지분율은 총 47.24%이며, 특수관계인에는 본인 및 친인척 33명과 두산연강재단, 동대문미래재단 및 당사 등기임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정원 등 10명은 2019년 5월 28일 당사의 보통주 총 70만주(지분율 3.84%)를 매각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가 2019년 5월 31일 공시한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및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cr; 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2019년 1분기말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박용곤 본인 보통주식 289,165 1.59 289,165 1.59 박용곤 본인 우선주식 12,543 0.23 12,543 0.23 박정원 친인척 보통주식 1,337,013 7.33 1,206,843 6.62 박정원 친인척 우선주식 15,881 0.29 15,881 0.29 박지원 친인척 보통주식 891,321 4.89 804,541 4.41 박지원 친인척 우선주식 6,977 0.13 6,977 0.13 박혜원 친인척 보통주식 444,693 2.44 401,303 2.20 박혜원 친인척 우선주식 55,525 1.03 55,525 1.03 박용성 친인척 보통주식 634,558 3.48 634,558 3.48 박용현 친인척 보통주식 626,773 3.44 626,773 3.44 박용현 친인척 우선주식 5,389 0.10 5,389 0.10 박용만 친인척 보통주식 776,155 4.26 776,155 4.26 박용만 친인척 우선주식 18,024 0.33 18,024 0.33 박진원 친인척 보통주식 760,078 4.17 664,618 3.64 박진원 친인척 우선주식 105,450 1.95 105,450 1.95 박석원 친인척 보통주식 621,847 3.41 543,747 2.98 박석원 친인척 우선주식 5,998 0.11 5,998 0.11 박태원 친인척 보통주식 561,652 3.08 492,232 2.70 박태원 친인척 우선주식 5,332 0.10 5,332 0.10 박형원 친인척 보통주식 414,618 2.27 362,558 1.99 박형원 친인척 우선주식 3,998 0.07 3,998 0.07 박인원 친인척 보통주식 414,618 2.27 362,558 1.99 박인원 친인척 우선주식 3,998 0.07 3,998 0.07 박서원 친인척 보통주식 408,990 2.24 358,080 1.96 박서원 친인척 우선주식 63,249 1.17 63,249 1.17 박재원 친인척 보통주식 338,050 1.85 296,400 1.63 박재원 친인척 우선주식 51,748 0.96 51,748 0.96 박상민 친인척 보통주식 17,926 0.10 17,926 0.10 박상수 친인척 보통주식 21,530 0.12 21,530 0.12 서주원 친인척 보통주식 6,676 0.04 6,676 0.04 서주원 친인척 우선주식 1,666 0.03 1,666 0.03 서장원 친인척 보통주식 6,676 0.04 6,676 0.04 서장원 친인척 우선주식 1,665 0.03 1,665 0.03 박상우 친인척 보통주식 7,022 0.04 7,022 0.04 박상진 친인척 보통주식 7,022 0.04 7,022 0.04 박상효 친인척 보통주식 1,963 0.01 1,963 0.01 박상효 친인척 우선주식 493 0.01 493 0.01 박상인 친인척 보통주식 1,964 0.01 1,964 0.01 박상인 친인척 우선주식 493 0.01 493 0.01 박상현 친인척 보통주식 1,964 0.01 1,964 0.01 박상현 친인척 우선주식 493 0.01 493 0.01 박상은 친인척 보통주식 1,965 0.01 1,965 0.01 박상은 친인척 우선주식 493 0.01 493 0.01 박윤서 친인척 보통주식 8,940 0.05 8,940 0.05 박상아 친인척 보통주식 6,689 0.04 6,689 0.04 박상정 친인척 보통주식 6,685 0.04 6,685 0.04 강신애 친인척 보통주식 39,716 0.22 39,716 0.22 김소영 친인척 우선주식 133,798 2.48 133,798 2.48 서지원 친인척 우선주식 89,199 1.65 89,199 1.65 정현주 친인척 우선주식 80,279 1.49 80,279 1.49 원보연 친인척 우선주식 71,359 1.32 71,359 1.32 최윤희 친인척 우선주식 53,519 0.99 53,519 0.99 두산연강재단 특수관계인 보통주식 563,166 3.09 563,166 3.09 두산연강재단 특수관계인 우선주식 1,148,352 21.28 1,148,352 21.28 동대문미래재단 특수관계인 보통주식 94,000 0.52 94,000 0.52 동현수 특수관계인 보통주식 1,200 0.01 1,200 0.01 김민철 특수관계인 보통주식 800 0.00 800 0.00 계 보통주식 9,315,435 51.08 8,615,435 47.24 우선주식 1,935,921 35.87 1,935,921 35.87 자료 : 회사 제시 &cr;향후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의 당사에 대한 지배력이 확대된 후 배당수익, 임대수익, 용역수익 등의 거래 시 거래조건 등에 대한 합리성 및 적정성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높아진 지배력을 이용한 부적절한 내부 거래 내지 부당한 부의 이전과 관련된 의혹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해당 사안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의 평판 하락 등과 같은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cr; &cr;<지급보증 및 담보제공 등으로 인한 우발채무 현실화 관련> 2-3. 2019년 1분기말 기준 분할전회사인 (주)두산 및 연결기준 종속회사는 총 1,404,640백만원 상당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 계류 중 이며, 현재로서는 소송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해당 소송 등의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의 최종 결과를 예상하기 어렵고, 당사가 부담할 금액이 불확실하므로 당사에 미칠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는 없으나, 소송 등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이 현실화 될 경우 당사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가. 소송사건 관련&cr; 당분기말 현재 손해배상청구 등 피고로서 받아 진행 중인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소송내용 소송가액 두산 손해배상 외 17,506 두산중공업 LNG탱크 담합 손해배상청구소송 외 553,642 두산인프라코어 손해배상 외 728,228 두산건설 손해배상 외 105,264 합 계 1,404,640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상기 14,046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및 해외과세 당국에 대한 총 1,411억원 상당의 조세불복 절차를 진행 중이고 한국중부발전과 신보령 1,2호기 주기기상업운전 지체상금 관련 중재절차가 진행중이며, 현재로서는 소송의 전망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cr; 한편, 전기 이전에 현대건설(주)에서 연결기업의 HRSG 제작 및 납품 계약의 하자보수와 관련하여 국제상업회의소(ICC)에 중재 신청을 하였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중재절차가 진행중이며, 향후 결과 및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cr; 또한, 2011년에 외부투자자는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종속기업인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의 지분 20%를 3,800억원에 투자했으며, 두산인프라코어(주)와의 주주간 계약에 따라 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제3자에게 공동으로 매각할 것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각각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부투자자의 공동매각 요청 시 두산인프라코어(주)는 두산인프라코어(주) 보유 지분을 공동 매각하는 것이 원칙이지만외부투자자가 매각하려는 가격 등으로 외부투자자의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중 외부투자자는 매각절차 진행을 위한 전 단계로 매도자 실사자료를 요구했으나, 두산인프라코어(주)는 매수희망자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영업비밀이 포함된 실사자료까지 제공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외부투자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실사자료 제공 가처분신청을 하였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2015년 3월 2일)은 두산인프라코어(주)가 외부투자자에게 실사자료를 제공할 의무가 없다는 이유로 외부투자자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였습니다. 외부투자자는 2015년 11월 주식 매매대금(외부투자자 주장 매매대금: 7,093억원, 소송 가액 100억원)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2017년 1월 12일)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매각절차 협조의무 불이행 등을 인정하지 않아 외부투자자의청구를 기각하였고, 서울고등법원(2018년 2월 21일)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매각절차 협조의무 불이행을 인정하여 외부투자자가 주장하는 매매대금 7,093억원 중 일부 청구한 100억원을 지급할 것을 판결하였습니다. &cr; 두산인프라코어(주)는 2심 판결에 불복하여 2018년 2월 26일 대법원에 상고하였으며, 서울고등법원(2018년 2월 28일)은 당사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에 대해서 이유 있으므로 2심 판결에 의한 강제집행을 정지시켰습니다. &cr; 향후 대법원에서 외부투자자가 주장하는 소송가액을 지급하고 대상주식을 취득하라는 판결이 내려진다고 하더라도 동 취득거래와 관련하여 장래 발생할 수 있는 손익을현재로서는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습니다.&cr;&cr;한편, 외부투자자는 2018년 3월 잔여 주식매매대금(소송가액 7,051억원)에 대해 추가소송을 제기하였으며, 1심 계류중에 있습니다.&cr;&cr;현재 진행중인 소송건과 관련된 보전 절차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이 2018년 7월 발부한 화해권고결정에 따라 연결기업은 외부투자자에게 두산밥캣 주식회사의 보통주식 8,288,196주에 대한 질권을 설정하고, 100억원을 가지급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향후 연결기업이 대법원에서 승소할 경우 외부투자자는 동 질권설정 해지 및 가지급금을 연결기업에 반환해야 합니다. 당 분기말 현재 계류중인 연결기업의 주요 소송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손해배상청구 (대법원2015다28968)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1.07.11. 소송 당사자 - 원고 : 서윤종 외 333명, 피고 : 두산중공업 외 4개사 소송의 내용 - 아산배방 펜타포트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주상복합 수분양자들이 수변공원, 무빙워크 등 애초 설명한 편의시설이 완공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계약취소, 해제, 원상회복,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함 소송가액 - 640억원 진행상황 - 2015.02.02. 2심(서울고등법원 2014나507) : 137억원(시공 4사간 내부정산 시 두산중공업 부담 29억원)의 손해배상을 명하는 판결선고 - 2015.02.10. 및 02.12. 두산중공업 상고, 2015.02.23. 원고 상고&cr;- 2019.04.23. 3심: 2심 판결 중 전매세대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 인정 부분(약35억원) 및 법정이자6%를 적용한 부분을 파기환송하고 나머지 원피고들의 상고는 모두 기각함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파기환송심 진행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2심 판결선고 후 패소금액을 공탁하였으나 추가적인 재무적 영향 판단은 어려움 ② 손해배상청구 (대구지방법원 2017가합201266)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7.02.16. 소송 당사자 - 원고 : 한국가스공사, 피고 : 두산중공업 외 12개사 소송의 내용 - '액화천연가스 저장탱크 건설공사'의 발주처인 한국가스공사가 두산중공업 포함 13개사의 담합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하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 소송가액 - 2,000 억원 진행상황 - 2017. 02. 16. 소장 접수 - 2017. 03. 09. 소장부본 등 송달 - 2017. 08. 11. 1차 변론기일 - 2017. 10. 20. 2차 변론기일 - 2017. 12. 15. 3차 변론기일 - 2018. 01. 10. 원고, 감정인 지정 신청&cr;- 2018. 03. 26. 원고, 감정에 대한 의견 제출&cr;- 2018. 07. 26. 감정기일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두산중공업은 손해배상의무가 없고, 설령 손해배상의무가 있다 하더라도 원고가 주장하는 손해액은 과도하며, 입찰제도 자체가 담합의 유인을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두산중공업의 배상 책임은 제한되어야 함을 주장할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패소할 경우 피고들간 내부 정산을 통해 두산중공업의 실질부담분(약11%로 추정)에 해당하는 금액을 배상할 의무가 있으나, 현 상황에서 소송 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③ 매매대금 등 지급청구(대법원 2018다223054)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5.11.19 소송 당사자 - 원고: 미래에셋자산운용, IMM 및 하나금융투자가 설립한 사모투자전문회사 등&cr;- 피고: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 외 2개사 소송의 내용 - 원고들은 2011년 공동으로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를 통하여 취득한 두산공정기계(중국)유한공사("DICC") 지분 20% 및 두산캐피탈("DCC") 지분 28.5%과 관련하여 동반매도청구권의 행사방해에 기한 주식매매계약상의 매매대금반환의무 등을 구하며, 그 일부인 145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피고들에게 제기 소송가액 - 145억원 (일부청구) 진행상황 - 1심(서울중앙지방법원)은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으나, 2심(서울고등법원)은 2018. 2. 원고들이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하여 주장하는 DICC 지분의 매매대금 7,093억 중 일부인 100억원 및 관련 이자에 대한 청구를 인용하고 나머지 청구를 기각 - 2018. 2. 두산인프라코어는 (i) 위 2심 판결에 대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여 서울고등법원에서 인용되었고(2심 판결에 대한 집행정지 효력 발생), (ii) 위 2심 판결에 대한 상고를 제기하여 현재 상고심(대법원) 진행 중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상고심(대법원) 진행 중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대응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1심과 2심의 결과가 상반되어 소송 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④ 매매대금 등 지급청구 (서울중앙지법 2018가합520613)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8.03.29 소송 당사자 - 원고: 미래에셋자산운용, IMM 및 하나금융투자가 각자 설립한 사모투자전문회사 &cr;- 피고: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 소송의 내용 - 원고는 2011년 공동으로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를 통하여 취득한 두산공정기계(중국)유한공사("DICC") 지분 20% 및 두산캐피탈("DCC") 지분 28.5%과 관련하여 동반매도청구권의 행사방해에 기한 주식매매계약상의 매매대금반환의무 등을 구하며, 2015년 11월 제기한 일부 청구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청구하는 소송을 피고에게 제기 소송가액 - 7,051억원 진행상황 - 소장 접수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소장을 접수한 상황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대응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동일한 청구원인에 기한 일부청구 사건의 상고심(대법원 2018다223054)의 결론에 따라 본 소송의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으며, 위 일부청구 사건에서 1심과 2심의 결과가 상반되어 현 상황에서 소송 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⑤ ICC 국제중재사건(ICC Case No.21317/CYK)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5.09.15 소송 당사자 - 신청인 : 현대건설(주)&cr;- 피신청인 : 두산건설(주) 소송의 내용 - 피신청인이 신청인에게 공급한 Ras Laffan-C 발전소 프로젝트용 배열회수보일러(HRSG) 8기에 대해 신청인이 ICC(국제상업회의소)에 중재를 신청함 소송가액 - 1,770억원 진행상황 - 2015.09.16. 중재 신청 후, 양측 서면 제출 및 전문가 증인 진술 진행 중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HRSG 설비의 정상적 운용에 장애가 될 하자가 없음을 적극 설명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현 상황에서 중재 판정 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cr;⑥ 손해배상청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5가합531148)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5.05.28 소송 당사자 - 신청인 : 한국철도시설공단&cr;- 피신청인 : 두산건설 외 27개 시공사 소송의 내용 - 호남고속철도 13개 공구 최저가 낙찰제 공사의 발주처인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시공사들을&cr;상대로 입찰담합에 따른 손해 배상을 청구한 소송 소송가액 - 1,045 억원 (두산건설 1-3공구 해당분은 39억원) 진행상황 - 기일 미지정 (원고 감정결과를 반박하기 위한 피고측 감정절차 진행 중)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부당한 것으로 피고측 감정결과를 토대로 감액 주장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현 상황에서 소송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19년 3월 31일 기준) &cr;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차입금 및 지급보증 등과 관련하여 일반수표 2매(액면금액 : 9,679백만원)와 백지어음 5매, 백지수표 34매가 금융기관 등에 견질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어음] (단위 : 매, 백만원) 제 출 처 매 수 금 액 비 고 법인 5 백지 두산건설 : 5매 [수표] (단위 : 매, 백만원) 제 출 처 매 수 금 액 비 고 은 행 22 백지 (주)두산 : 1매&cr; 두산건설 : 21매 금융기관(은행제외) 1 백지 두산건설 : 1매 법 인 2 9,679 ㈜두산 : 1매&cr;두산건설 : 1매 10 백지 ㈜두산 : 1매&cr; 두산중공업 : 7매&cr; 두산건설 : 2매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 &cr; 다. 채무보증 현황 &cr; (1) 타인에게(으로부터) 제공한(받은) 지급보증 내역&cr;당 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타인에 게(으로부터) 제공한(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 1) 타인에게 제공한 지급 보증 &cr; 연결기업은 분양자와 재개발ㆍ재건축조합 지원 및 국내외 기타 영업상의 목적으로 수분양자 및 거래처 등에 1,337,524백만원의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보증회사 피보증회사 채무보증금액 비고 지급보증처 당기초 증감 당기말 두산(당사) 한국면세점협회 740 - 740 사업이행 보증 서울보증보험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Alsarec 등 2,482 265 2,747 공급업체 보증 BCEE 두산중공업 용인 두산위브 전세입자 등 199,223 (26,009) 173,214 중도금 대출 등 신한은행 등 두산인프라코어 대우건설 등 186,811 16,298 203,109 차입금보증 등 AKA Bank 등 두산건설 일산제니스 수분양자 등 1,413,345 (455,631) 957,714 중도금대출 등 우리은행 등 합계 1,802,601 (449,478) 1,337,524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 2) 타인을 위해 제공한 연대보증&cr;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공사계약이행과 관련하여 다른 건설회사 등에게 370,861백만원 상당의 공사계약이행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주택건설 시행사가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공받은 주택분양보증과 관련하여 주택도시보증공사에 공사이행에 대한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SOC사업과 관련하여 건설출자자들은 협약이 해지되거나 주무관청으로부터 매수청구가 발생시 해지시지급금 또는 매수가액으로 대출원리금을 상환하기에 부족한 경우 그 부족자금을제공하여야 하는 약정이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보증회사 연대보증회사 피보증회사 채무보증금액 비고 지급보증처 당기초 증감 당기말 두산건설 대림건설 등 신분당선 (주) 등 380,769 (9,908) 370,861 자금보충의무 등 산업은행 등 합계 380,769 (9,908) 370,861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3)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 보증의 내역 &cr;&cr;연결기업은 국내외공사 등과 관련하여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13,152,258백만원의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cr; (단위: 백만원) 보증회사 피보증회사 채무보증금액 비고 기초 증감 당분기말 금융기관 (주)두산 326,976 6,427 333,403 이행보증 등 두산중공업(주) 8,302,288 (241,283) 8,061,005 공사이행보증 등 두산인프라코어(주) 724,397 11,175 735,572 차입금 보증 등 두산건설(주) 3,871,425 (112,637) 3,758,788 공사이행보증 등 두산로보틱스(주) 141 65 206 이행보증 등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10 - 10 이행보증 디엘아이(주) - - - 이행지급 두산메카텍(주) 202,300 29,849 232,149 이행보증 등 (주)두산베어스 138 76 214 인허가 등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12,021 (11,173) 848 Down payment made (주)오리콤 2,020 (289) 1,731 지급보증 등 (주)한컴 1,576 438 2,014 하자보증 등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25,863 456 26,319 이행보증 등 합계 13,469,155 (316,896) 13,152,258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 (2) 특수관계자와의 지급보증내역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내 기업간 지급보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천USD, 천EUR, 천GBP, 천CNY, 천INR, 천JPY, 천OMR, 천NOK, 천PHP, 백만VND ) 제공한 회사 제공받은 회사 통화 당기초 증감 당분기말 원화환산액 지급보증내역 지급보증처 ㈜두산 Circuit Foil Luxembourg EUR 24,200 - 24,200 30,915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USD 4,000 (1,000) 3,000 3,413 현지금융보증 한국산업은행 USD 7,000 - 7,000 7,965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Fuel Cell America KRW 2,285 - 2,285 2,285 이행보증 등 서울보증보험 USD 57,191 824 58,014 66,009 이행보증 등 BioFuels 등 USD 85,000 - 85,000 96,713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USD 10,031 (2,007) 8,024 9,130 현지금융보증 우리은행(뉴욕)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USD 10,000 - 10,000 11,378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GBP 5,400 - 5,400 8,021 현지금융보증 산업은행(런던) GBP 17,000 (6,000) 11,000 16,340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CNY 95,000 - 95,000 16,030 현지금융보증 HSBC은행 USD 7,000 - 7,000 7,965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Electro Materials (Changshu) Co., Ltd USD 15,000 - 15,000 17,067 현지금융보증 한국산업은행 USD 9,000 - 9,000 10,240 현지금융보증 산업은행 상해 USD 15,000 - 15,000 17,067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USD 61,092 - 61,092 69,510 이행보증 한국산업은행 등 Doosan Mecatec USD 50,900 - 50,900 57,914 수입신용장 등 우리은행 KRW 30,000 - 30,000 30,000 B2B대출 우리은행 Doosan Energy Solution Kft. EUR 10,000 - 10,000 12,775 현지금융보증 ING Bank HUF 995,121 (428,048) 567,073 2,263 이행보증 Eszakdunantuli Vizmu Zrt 디페이제일차㈜ KRW - 150,000 150,000 150,000 금융보증 중국은행 등 소계 643,000&cr; ㈜한컴 디비씨 주식회사 KRW 4,346 - 4,346 4,346 사업비보증 한국증권금융 소계 4,346 두산중공업(주) Doosan Babcock Limited GBP 25,000 - 25,000 37,136 차입금 SCB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LLC USD 7,000 - 7,000 7,965 차입금 우리은행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JPY 300,000 - 300,000 3,085 차입금 신한은행 Doosan Power Systems S.A. EUR 65,800 - 65,800 84,057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USD 300,000 - 300,000 341,340 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GBP 21,600 (3,600) 18,000 26,738 차입금 우리은행 GBP 2,000 - 2,000 2,971 공사 British Nuclear Fuels plc Doosan Power Systems Arabia Company Limited USD 8,000 - 8,000 9,102 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EUR 11,684 (163) 11,521 14,717 공사 Yes Bank 등 INR 51,193,980 (1,641,615) 49,552,365 814,641 공사 Axis Bank 등 INR 2,000,000 - 2,000,000 32,880 무역금융 Axis Bank INR 18,253,009 (777,754) 17,475,255 287,293 차입금 HSBC 등 JPY 359,378 - 359,378 3,695 공사 KEB하나 등 USD 146,823 (18,270) 128,553 146,268 공사 Axis Bank 등 Doosan Enpure Ltd. GBP 63,280 - 63,280 94,000 공사 Severn Trent Water Ltd 등 USD 1,032 - 1,032 1,174 공사 Minera Escondida Ltda S.C. Doosan IMGB S.A. EUR 33,000 - 33,000 42,156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Doosan Heavy Industries Muscat LLC OMR 5,775 - 5,775 17,067 차입금 HSBC USD 157,465 - 157,465 179,164 공사 Haya Water OMR 1,564 - 1,564 4,623 공사 Arab Bank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USD 93,141 3,508 96,649 109,967 공사 Bharat Mumbai Container Terminals Private Limited 등 USD 136,100 (2,200) 133,900 152,352 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등 VND 4,606,607 (2,284,372) 2,322,235 113,789 공사 건설공제조합 VND 256,800 (42,800) 214,000 10,486 차입금 우리은행 Doosan GridTech Inc. USD 5,000 5,500 10,500 11,947 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Azul Torre Construction Corporation PHP 145,285 - 145,285 3,137 차입금 BPI 두산건설(주) EUR 9,334 - 9,334 11,924 공사 한국수출입은행 USD 15,736 - 15,736 17,904 공사 서울보증보험 케이디피피제삼차㈜ KRW 40,000 - 40,000 40,000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케이디피피제사차㈜ KRW 243,600 (40,600) 203,000 203,000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에프더블에스제팔차㈜ KRW 116,400 (19,400) 97,000 97,000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소계 2,921,578 두산인프라코어(주) Clark Equipment Co. USD 103 - 103 117 공장 임차료보증 Corporate Investors Partnership III. LLC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USD 1,753 (81) 1,672 1,902 Office 임차료 보증 Newpoint Place Atlanta, LCC USD 20,000 - 20,000 22,756 차입금 보증 KEXIM Doosan Infracore Norway AS NOK 6,000 (300) 5,700 751 차입금 보증 Innovasjon Norge NOK 5,000 (417) 4,583 604 차입금 보증 Innovasjon Norge NOK 6,250 - 6,250 823 차입금 보증 Innovasjon Norge Doosan Infracore Europe BV EUR 20,000 - 20,000 25,549 계약이행보증 Eurofactor GmbH. EUR 38,000 - 38,000 48,543 차입금 보증 KEXIM GBP 3,400 - 3,400 5,051 통관 VAT 보증 BNP Paribas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CNY 12,000 (12,000) - - 차입금 보증 Woori Bank Weihai CNY 25,000 (25,000) - - 차입금 보증 Woori Bank Weihai CNY - 37,000 37,000 6,243 차입금 보증 Woori Bank Weihai CNY 100,000 - 100,000 16,874 차입금 보증 Everbright Bank Yantai CNY 50,000 - 50,000 8,437 차입금 보증 IBK Yantai CNY 146,000 146,000 24,636 차입금 보증 SC(China) CNY 56,000 - 56,000 9,449 차입금 보증 Woori Bank Weihai USD 89,000 - 89,000 101,264 차입금 보증 KEXIM CNY 22,000 (22,000) - - 차입금 보증 SC(China)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CNY 80,000 - 80,000 13,499 차입금 보증 KDB Beijing CNY 56,888 - 56,888 9,599 차입금 보증 SC(China) CNY 50,300 - 50,300 8,488 차입금 보증 SC(China) CNY 42,423 - 42,423 7,159 차입금 보증 SC(China) USD 40,000 - 40,000 45,512 차입금 보증 KEXIM CNY - 16,183 16,183 2,731 차입금 보증 SC(China) CNY 40,000 - 40,000 6,750 차입금 보증 신한은행 북경분행 소계 366,737 두산밥캣(주) Clark Equipment Co. USD 13,800 - 13,800 15,720 이행 보증 Montana Dakota Utilities Co. Bobcat Bensheim GmbH USD 20,000 - 20,000 22,756 이행 보증 BNP Paribas Lease Group SA Doosan Bobcat EMEA s.r.o. 외 EUR 60,000 - 60,000 76,648 이행 보증 Eurofactor GmbH Clark Equipment Co. USD 1,124,825 (6,725) 1,118,100 1,272,174 현지금융보증 등 미국의 다수기관 투자자 및 은행 Doosan Bobcat China Co., Ltd. EUR 3,000 2,000 5,000 6,387 이행보증 Deutsche Leasing China 두산밥캣코리아 주식회사 외 1개 법인 USD 6,000 - 6,000 6,827 이행보증 SeaLynx LLC 소계 1,400,512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CNY 616,101 (117,250) 498,851 84,176 차입금보증 등 광대은행 등 두산건설(주) 우리사주조합 KRW 72,563 (567) 71,996 71,996 조합원대출 보증 두산신용협동조합 등 합계 5,492,345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 (3) 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지급보증 내역&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시행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위하여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기업명 사업명 채권기관 보증기간 보증한도 대출잔액 보증내역 당기초 증감 당분기말 Loan 두산건설(주) 포항신항 신한은행 외 2010.03.26~2025.12.31 3,385 3,385 - 3,385 연대보증 대전천변 KEB하나은행 2004.05.06~2024.05.06 3,300 3,300 - 3,300 연대보증 소 계 6,685 6,685 - 6,685 단기사채 두산중공업(주) 홍천 클럽모우 현대증권 외 2018.04.18~2019.04.18 227,500 227,500 - 227,500 채무인수 두산건설(주) 천안청당 현대차증권 2018.11.28~2019.02.28 - 20,000 (20,000) - 연대보증 천안청당 현대차증권 2018.11.30~2019.02.28 - 41,500 (41,500) - 연대보증 용인삼가 현대차증권 2018.12.28~2019.03.28 - 60,000 (60,000) - 연대보증 천안청당 현대차증권 2018.12.07~2019.03.07 - 20,000 (20,000) - 연대보증 천안청당 현대차증권 2019.01.02~2019.04.02 20,000 - 20,000 20,000 연대보증 천안청당 BNK증권 2019.03.07~2019.06.07 20,000 - 20,000 20,000 연대보증 천안청당 BNK증권 2019.02.28~2019.05.28 40,000 - 40,000 40,000 연대보증 용인삼가 BNK증권 2019.03.28~2019.06.28 110,000 - 110,000 110,000 연대보증 소 계 417,500 369,000 48,500 417,500 합 계 424,185 375,685 48,500 424,185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 라.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 &cr; &cr;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종속기업인 DPS.S.A.는 2015년 12월 3일에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USD 300,000천)에 대하여 2018년 12월 3일에 콜옵션 행사를 완료하였습니다.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cr;&cr;(1) 여신한도 약정&cr;&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금융기관 등과 체결한 일반대출 및 당좌차월 등 10,486,535백만원의 여신한도약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2) 매출채권할인&cr;&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금융기관에 할인양도한 매출채권 26,741백만원(전기말: 14,735백만원)에 대해서 양도한 매출채권이 만기에 회수되지 않는 경우 회수되지 않은 매출채권에 대한 소구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양도한 매출채권과 관련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 매출채권의 장부금액을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양도시 수령한 현금을 담보차입(단기차입금)으로 인식하였습니다(동 보고서 III. 재무에 관한 사항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4-(4)참조.)&cr;&cr;(3) 기술도입계약&cr;&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 등과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연결기업이 당분기와 전분기에 지급한 기술도입료는 각각 449백만원과 2,841백만원입니다.&cr;&cr;(4) 기타 약정&cr;&cr;1) 두산인프라코어(주)&cr;&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2016년 중 28회 해외사채 USD 300,000천, 2017년 중 32회 해외사채 USD 300,000천을 발행하였는 바, 동 사채의 지급보증인인 한국산업은행이 민영화될 시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주)가 보유한 두산밥캣(주)의 주식 11,178,538주 및 11,533,388주가 각각 상기 사채의 담보로 제공되었으며, 기준가격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에 상당하는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제공 되어야 합니다. 한편, 당분기말 현재 32회 해외사채에 대하여 정기예금 48,343백만원이 한국산업은행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가 한국산업은행 외 8개사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350,000백만원에 대하여 두산밥캣(주)의 주식 16,341,780주가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상기 차입금과 관련해서 약정 담보한도액비율 미충족 시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제공 되어야 합니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주)가 국내신용평가기관 3개사 (나이스신용평가 주식회사, 한국신용평가 주식회사, 한국기업평가 주식회사) 중 1개사 이상으로부터 부여받는 장기신용등급이 BB0 이하일 때, 기한의 이익상실 사유를 구성하는 약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가 (주)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100,000백만원에 대하여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종속기업인 두산밥캣(주)의 주식 3,650,000주가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상기 차입금과 관련해서 약정 담보한도액비율 미충족 시 그 차액에 상당하는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제공 되어야 합니다.&cr;&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대동공업(주)와 Compact Tractor 제품개발을 위한 지식재산 지분이전 및 개발용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약정 금액은 4,252백만원입니다. &cr;&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Nautilus Venture Partners Fund II, L.P., ICONIQ Strategic Partners IV-B, L.P. 및 ZIGG CAPITAL I,L.P와 투자약정을 체결하였으며, 약정 금액은 각각 USD 10,000천, USD 3,000천 및 USD 5,000천 입니다.&cr; 2) 두산건설(주)&cr;&cr;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는 시공사로서 일산제니스 및 해운대제니스 건설공사에 대하여 시행사인 (주)아이앤티디씨 및 (주)대원플러스건설과 건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두산건설(주)는 시행사와 수분양자가 체결하는 주택분양매매계약에 대하여 수분양자가 매매보장기간인 2년~3년 이후 두산건설(주)에 매매보장을 신청한 경우 수분양자가 납부한 분양대금을 보장해주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주)는 동제도와 관련하여 수분양자를 위하여 금융기관 등에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r;(동 보고서 III. 재무에 관한 사항 3. 연결재무제표 주석30-(8) 참조). 당분기말 현재 계약자가 매매보장을 신청할 가능성 및 보장금액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이로 인한 손익은 재무제표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cr;&cr;3) 두산중공업(주)&cr;&cr;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는 당분기말 현재 남양주 백봉지구 공동주택, 양산덕계 2차 및 경주 용강동 두산위브 및 안양명학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책임 준공 및 미이행시 조건부로 채무를 인수하는 약정(약정한도 : 582,100백만원)을 체결하고 있습니다.&cr;&cr;4) 네오플럭스&cr; 종속기업인 네오플럭스는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등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조합규약에 의거하여 투자실적에 따라 일정액의 관리보수를 지급받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조합에 대하여는 청산시까지 조합규약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하였거나 지급하기로 확정된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를 제외하고, 청산 이전에 조합원에게 지급하였거나 지급하기로 확정된 분배금 및 탈퇴조합원에 대한 환급금과 청산시에 조합원에게 배분할 재산의 합계액이 조합의 출자금 총액에 미달하는 경우 업무집행조합원이 조합에 출자한 금액의 범위 내에서 그 손실금을 우선 충당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조합이 청산할 경우 손실금의 충당으로 인한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cr;또한 네오플럭스 Market Frontier 세컨더리펀드 등은 일정기간 내 출자자 약정금액 중 일정비율 이상을 투자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으며, 투자 미이행 시 네오플럭스 관리보수의 일정금액이 삭감됩니다.&cr; &cr;네오플럭스가 당분기말 현재 설립한 창업투자조합 또는 사모투자전문회사와 맺고 있는 추가 투자 약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총 투자 약정금액 투자(누적)금액 추가투자 약정금액 비고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 12,000 8,400 3,600 투자기간 4년 이내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5,400 2,646 2,754 투자기간 4년 이내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5,000 2,000 3,000 투자기간 4년 이내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 25,000 7,030 17,970 투자기간 4년 이내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 10,000 1,000 9,000 투자기간 5년 이내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cr;(6) 담보제공자산 &cr;&cr;(1)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차입금을 위하여 관련 금융기관 등에 제공한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연결기업은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디비씨(주)가 두산분당센터 건립을 위해 체결한 375,000백만원 규모의 PF 대출계약에 대해 책임준공을 확약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보유 중인 디비씨(주)의 주식 1,723,560주(담보금액 86,178백만원)와 건설공사보험금 청구권(담보금액 263,112백만원)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2)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는 두산중공업㈜의 종속기업인 Doosan Power Systems S.A.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관련하여 한국수출입은행과 주식교환청구권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이 투자자들의 Put option 권리행사에 따라 본건 신종자본증권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한국수출입은행 요청시 발행가격(USD 300,000,000)으로 현금정산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두산중공업㈜는 한국수출입은행에 두산중공업㈜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주) 주식 75,509,366주를 한정근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아울러,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는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 EPC 건설공사 사업과 관련하여 책임준공을 확약하였으며, 보유중인 포스파워(주) 주식 1,193,066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3)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종속회사인 Clark Equipment Co.는 기존에 Doosan Holdings Europe Ltd.와 공동으로 2014년 5월 28일자로 차입했던 차입금을전액 상환하고, 2017년 5월 18일자로 USD 1,345,000천의 신규 차입 및 USD 150,000천의 한도대출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두산밥캣(주)는 동 차입금 및 한도대출 약정에 대해 Clark Equipment Co., Doosan Bobcat EMEA s.r.o. 및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주식 전체를 담보로 제공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관련 차입금 잔액은 USD 968,100천입니다.&cr;&cr;한편,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USD 117,600천에 대하여 종속기업인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및 &cr;Doosan Infracore Norway AS.의 지분 전체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r;&cr; (2) 연결기업이 제공한 기타의 담보내역&cr; (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 담보제공자산 담보권자 금융부채 담보설정액 (주)두산 유형자산 한국산업은행 외 372,980 803,810 디엘아이(주) (주2) 투자부동산 산은캐피탈, IBK캐피탈, 해피투모로우아폴로삼차 25,500 36,478 두산메카텍(주) 재고자산 한국수출입은행 4,800 12,000 두산전자 창수 유형자산 China Citic Bank 13,263 13,499 두산산업차량 미국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US BANK 2,276 2,276 두산산업차량 연태 유형자산 우리은행 2,530 7,161 (주)두산베어스 유형자산 하나은행 19,500 48,700 두산중공업(주)&cr; 유형자산 한국산업은행 외 1,156,128 1,487,316 종속기업투자주식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외 90,000 104,237 출자지분 건설공제조합 외 3,950 20,004 두산인프라코어(주)&cr; 유형자산 (주1) 한국산업은행 외 339,818 630,871 재고자산 (주1) 한국수출입은행 150,000 195,000 두산건설(주) 단기금융상품 중소기업은행 1,000 1,000 유형자산 (주3) 한국산업은행 외 112,200 196,575 종속기업투자주식 우리은행 29,000 234,055 출자지분 건설공제조합 27,039 34,746 두산큐벡스(주) 유형자산 생보부동산신탁 28,200 42,900 합 계 2,378,184 3,870,628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주1) 유형자산 및 재고자산에 대한 재산종합보험의 보험금 수급권이 한국산업은행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주2)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산은캐피탈(주) 등에 대한 대출약정을 위하여 연결기업의 토지 및 건물(담보금액 43,941백만원)의 부동산 수익권에 근질권(채권최고액20,800백만원)을 설정하였습니다.&cr;(주3)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의 유형자산 중 일부는 종속기업인 두산메카텍(주)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로 한국산업은행 등(설정금액 110,000백만원)에 제공되어 있습니다. (3)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타인을 위하여 제공한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 담보제공자산 장부금액 담보권자 제공받은자 두산중공업(주) 장기투자증권 등 22,782 국민은행 등 인천김포고속도로(주) 등 두산건설(주) 장기투자증권 65,518 한국산업은행 등 수도권서부고속도로(주) 등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7,055 한국산업은행 등 새서울철도(주) 등 소 계 72,573 합 계 95,355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7) 연결구조화기업 관련 약정&cr;&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한 지분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제공한 재무지원의 내역 및 최대손실노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백만원) 구분 구조화기업명 구조화기업에 대한&cr;재무적 지원 구조화기업&cr;지분과 관련한&cr;부채의 장부금액 구조화기업의 &cr;손실에 대한&cr;연결기업의 최대노출액 두산건설(주)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 (주1) 대출 원리금 등&cr;자금보충의무 141,900 141,900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 (주2) 44,200 44,200 디엠베스트제삼차(주) (주3) 69,600 69,600 디엠베스트제사차(주) (주4) 120,000 120,000 디에스화도제일차(주) (주5) 16,000 16,000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 (주6) 69,000 69,000 두산이엔씨제삼차(주) (주7) 68,000 68,000 두산중공업(주) 케이디피피제삼차(주) (주8) 40,000 40,000 유베스트제사차(주) (주9) 160,000 160,000 케이디피피제사차(주) (주10) 203,000 203,000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 (주10) 97,000 97,000 (주)두산베어스 써니러셀제팔차(주) (주11) 10,000 10,000 (주)두산 디페이제일차(주) (주12) 150,000 150,000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한편, 연결구조화기업의 유동화대상자산과 유동화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1)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고양향동4공구 외 4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50,000백만원입니다. (주2)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창원2공장을 후순위 담보로 제공받아 대출을 실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44,200백만원입니다.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식회사에 대한 자금보충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연결회사의 유형자산 일부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3) 디엠베스트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하남선2공구 외 7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9,600백만원입니다. (주4) 디엠베스트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서울문산도로 외10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20,000백만원입니다. (주5) 디에스화도제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남양주두산위브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6,000백만원입니다. (주6)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부산구서 외 5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9,000백만원입니다. (주7) 두산이엔씨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창원2공장을 선순위 담보로 제공받아 대출을 실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8,000백만원입니다. 두산이엔씨제삼차주식회사에 대한 자금보충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연결회사의 유형자산 일부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8) 케이디피피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가 보유하는 종속기업의 보통주 및 전환상환우선주식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CP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각각 40,000백만원입니다. (주9) 유베스트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신규발행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CP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60,000백만원입니다. (주10) 케이디피피제사차(주)와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가 보유하는 미래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TB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각각 203,000백만원 및 97,000백만원입니다. (주11) 써니러셀제팔차(주)는 종속기업인 (주)두산베어스의 장래매출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L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0,000백만원입니다. (주12) 디페이제일차(주)는 (주)두산면세사업부의 장래매출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L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50,000백만원입니다. &cr;&cr;(8) 신용보강제공현황 (단위 : 백만원) 기업명 발행회사&cr;(SPC) 증권종류 PF사업장&cr;구분 발행일자 발행금액 미상환잔액 신용보강 유형 조기상환조항 두산중공업 에이블모우제일차㈜ 전단채 토목 2018년 04월 18일 80,000 80,000 채무인수 채무인수인은 본 약정상 기한이 도래하거나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 대출만기일(기한이 도래한 경우) 또는 기한의 이익상실일(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이하 “인수일”이라 함)에 대출원리금 지급채무를 중첩적으로 인수하고, 인수한 채무를 전액 대주에게 변제하여야 하며, 여하한 사유로도 본항에 따라 인수한 채무의 변제를 거절할 수 없다. 에이블모우제이차㈜ 전단채 토목 2018년 04월 18일 40,000 40,000 채무인수 에이블모우제삼차㈜ 전단채 토목 2018년 04월 18일 90,000 80,000 채무인수 에이블모우제사차㈜ 전단채 토목&cr;(골프장)&cr; 2018년 12월 05일 17,500 17,500 채무인수 (주)알비디케이 전단채 주택 2018년 11월 14일 292,000 292,000 준공책임 및&cr;조건부 채무인수 당사가 책임준공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책임준공예정일에 자동적으로 즉시 시행사(발행회사)의 대주에 대한 모든 피담보채무를 인수하고 대출약정에서 정한 대주에 대한 지급의무를 부담. 경주용강PFV(주) 전단채 주택 2018년 01월 10일 199,000 199,000 (주)경동스마트홈 전단채 주택 2018년 03월 29일 27,100 27,100 ㈜비에이플러스 전단채 업무시설 2019년 01월 29일 64,000 64,000 두산건설 골드스푼제이와이제이차 AB전단채 주택 2019년 01월 02일 20,000 20,000 연대보증 &cr; 뉴스타트디엠제일차 AB전단채 주택 2019년 02월 28일 40,000 40,000 연대보증 &cr; 뉴스타트디엠제삼차 AB전단채 주택 2019년 03월 07일 20,000 20,000 연대보증 &cr; 케이파트너스제이십차 AB전단채 주택 2019년 03월 28일 110,000 110,000 연대보증 &cr; 신한은행 외 기타 Loan - 2010년 03월 26일 3,385 3,385 연대보증 &cr; 하나은행 기타 Loan - 2004년 05월 06일 3,300 3,300 연대보증 &cr;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9) 장래매출채권 유동화현황 (단위 : 백만원) 기업명 발행회사&cr;(SPC) 기초자산 증권종류 발행일자 발행금액 미상환잔액 두산중공업(주)&cr; 케이디피피제사차(주) 예금반환채권 ABL 2018년 07월 13일 203,000 203,000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 예금반환채권 사모사채 2018년 07월 13일 97,000 97,000 두산건설(주)&cr;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 도급공사 공사채권 ABSTB 2019년 01월 17일 85,000 69,000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 관급/도급공사 공사채권 ABSTB 2019년 03월 21일 150,000 141,740 디엠베스트제삼차(주) 관급/도급공사 공사채권 ABSTB 2019년 01월 24일 70,000 69,600 디엠베스트제사차(주) 관급/도급공사 공사채권 ABSTB 2019년 02월 08일 120,000 120,000 디에스화도제일차(주) 남양주묵현 공사채권 ABCP 2019년 01월 17일 27,000 13,000 (주)두산베어스 써니러셀제팔차(주) 판매대금, 광고비채권 등 ABL 2017년 12월 29일 6,000 5,000 써니러셀제팔차(주) 판매대금, 광고비채권 등 ABL 2018년 12월 28일 5,000 5,000 (주)두산&cr; 디페이제일차(주) 판매대금 ABL 2019년 01월 29일 150,000 150,000 합계 913,000 873,340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 조기상환조건: 위탁자의 장기유효신용등급이 BBB- 이하 또는 A3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신탁추심계좌 입금 금액이 신탁원본 회수 추정액 3개월 평균값의 35% 미만 등&cr;※ 조기상환방식: 유동화채무 원리금 및 제비용 지급이 완료될 때까지 신탁원본 회수 금액을 우선적으로 지급함 &cr;(10) 장래매출채권 유동화채무 비중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증감 금액(A) (비중,%) 금액(B) (비중,%) (A-B) 유동화채무 873,340 - 737,700 - 135,640 총차입금 13,620,061 6.41% 12,649,784 5.83% 970,277 매출액 4,618,697 18.91% 18,172,167 4.06% (13,553,470) 매출채권 3,115,000 28.04% 2,528,325 29.18% 586,675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 <두산그룹의 평판 악화 가능성에 따른 위험> 2-4. 두산그룹 은 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주) 두산건설㈜, ㈜오리콤 총 6개의 상장회사와 17개 의 비상장 회사를 포함하여 총 23개 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계열 관계사의 경영성과나 평판이 악화될 경우 직ㆍ간접적인 영향 을 받을 수 있습니다. &cr;두산그룹은 2019년 1분기말 기준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오리콤 총 6개의 상장회사와 17개의 비상장 회사를포함하여 총 24개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만 2018년 6월 두산엔진(주) 및 두타몰(주)은 분할합병 및 흡수합병 등으로 두산그룹의 계열사에서 제외되었습니다.&cr; &cr; (2019년 3월 31일 기준 23개사, 공정위 기업집단 편입 기준) 구분 회사명 영위업종 법인등록번호 상장사 ㈜두산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10111-0013774 두산중공업(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94211-0000943 두산인프라코어(주) 건설 및 광산용 기계장비 제조업 120111-0234469 두산밥캣㈜ 비금융지주회사 110111-5402237 두산건설(주) 주거용 건물 건설업 110111-0194277 (주)오리콤 광고대행업 110111-0176986 비상장사 (주)두산베어스 기타 스포츠 서비스업 110111-0346919 두산큐벡스(주) 골프장 및 스키장 운영업 140111-0032570 네오트랜스(주) 도시정기육상여객운송업 131111-0141801 (주)네오플럭스 투자기관 110111-1927841 두산밥캣코리아(주)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 110111-5650696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투자기관 110113-0013241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2011의2호사모투자전문회사 투자기관 110113-0016849 두산로보틱스(주)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10111-5798272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전기장비 제조업 134511-0308129 디엘아이(주) 교육 및 정보서비스업 110111-5976761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180111-0986810 (주)한컴 광고대행업 110111-0362957 두산메카텍(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기계 및 가구 제외 194211-0258039 디비씨㈜ 부동산 임대업 194211-0271726 밸류웍스㈜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 194211-0273251 오성파워오엔엠㈜ 사업시설관리 및 조경서비스업 194211-0282690 퓨처에너지인프라㈜ 전기, 가스, 증기 및 공기조절 공급업 194211-0282020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 및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의 제재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 (주 )두산 일자 처벌/조치 대상자 처벌/조치 내용 사유 및 근거법령 대책 이행현황 2016.02.27 (주)두산 과태료 500만원 보건관리자 퇴사 후 미선임&cr;(산업안전보건법 제16조) 보건관리자 신규 채용 과태료 등 납부 및&cr;개선사항 이행완료 2016.03.02 (주)두산 과태료 60만원 안전관련 서류 미발행 &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 2 등) 관련 서류 발행 등 조치 2016.04.26 (주)두산 벌금 140만원,&cr;과태료 1,385만원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미계상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71조 등) 관련 조치 이행 및 &cr;담당자 교육 2016.07.21 (주)두산 과태료 288만원 옥외 저장탱크 방호관 파손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등) 관련 조치 이행 및&cr;담당자 교육 2017.03.06 (주)두산 과태료 60만원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cr;(수질 및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제33조) 오염물질 재측정 및 변경&cr;신고 2017.04.18 (주)두산 초과배출부담금 460만원 배출허용기준 초과&cr;(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32조) 폐수처리장 재처리 &cr;프로세스 개선 2017.07.18 (주)두산 과태료 30만원 설비 점검 미실시 등 &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절차 준수 관리감독 강화 2017.09.25 (주)두산 과태료 50만원 작업허가서 승인권자 오류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담당자 교육 및&cr;관리감독 강화 2017.09.27 (주)두산 벌금 40만원 작업방법에 대한 안전조치 미흡&cr;(산업안전보건법 제71조 등) 작업방법 개선 2017.12.08 (주)두산 과태료 270만원 산업재해 보고의무 위반&cr;(산업안전보건법 제10조의2) 휴가사용 &cr;프로세스 개선 2018.02.07 (주)두산 과태료 200만원 PSM 시스템 상태 미흡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시스템 보완,&cr;관리감독 강화 2018.04.02 (주)두산 과태료 520만원 공정안전시스템 상태 미흡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부적합 상황 개선 및&cr;개선계획 제출 2018.05.23 (주)두산 과태료 150만원 리프트 및 밀폐공간 출입금지조치, &cr;특별안전보건교육 미흡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 등) 부적합 상황 개선 및&cr;개선계획 제출 2018.07.11 (주)두산 과태료 75만원 경고표시 미부착 및 교육 미실시&cr;(산업안전보건법 제72조) 교육 및 관리감독 강화 2018.09.05 (주)두산 과태료 60만원 변경 신고 지연&cr;(물환경보전법 제33조) 폐수처리 변경신고&cr;프로세스 보완 &cr; - 두산중공업 등 일자 처벌/조치 대상자 처벌/조치 내용 사유 및 근거법령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2016.11.14 두산중공업㈜ 과징금 323백만원 및 시정명령 부당한 하도급대금의 결정금지 위반 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4조 제2항 제7호) 과징금 납부 완료 불공정거래행위 예방 교육 실시 2016.11.29 두산중공업㈜ 및 직원(부장, 현직) 두산중공업㈜ : 40백만원, 직원 : 20백만원 원주강릉고속철도 담합 형사사건 (건설산업기본법 제95조 제1호 및 제3호, 제98조 제2항, 형법 제30조) 벌금 납부 완료 불공정거래행위 예방 교육 실시 2017.6.23. 두산중공업㈜ 과징금10,063백만원 및 시정명령 원주강릉 고속철도 담합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1항 제8호) 과징금 납부 완료 (과징금부과처분취소소송 진행 中) 불공정거래행위 예방 교육 실시 2017.11.14. 두산중공업&cr;직원(부장, 현직) 벌금 5백만원 (1심) LNG탱크 담합 형사사건 (건설산업기본법 제95조 제1호 및 제3호, 형법 제30조) 현재 항소심 진행 중 불공정거래행위 예방 교육 실시 2017.02.23 두산건설(주) 및 대표이사 입찰참가자격제한 &cr;6개월&cr; ('17.03.02~'17.09.01) 계약서류 허위 제출의 건&cr;(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6조제1항 제8호와 제10호 등) 효력집행정지신청 가처분 인용&cr;('17.03.10)&cr;제재처분 취소소송 제기&cr;('17.02.23)&cr;현재 소송진행 중 관리감독 강화 2018.05.10 두산건설(주) 과징금 731백만원 및 고발 인천지역 27개 레미콘 &cr; 제조ㆍ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cr;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법률 제 19조) 행정소송 진행 및 과징금 전액 납부&cr; (소송접수:'18.06.08) 관리감독 강화 2019.03.11 두산건설(주) 및 &cr;대표이사 입찰참가자격제한&cr;5개월&cr;('19.03.18~'19.08.17) 계약서류 허위 제출의 건&cr;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6조제1항 제8호와 제10호 등) 19.03.19. 효력집행정지신청 인용&cr;19.03.07. 제재처분 취소소송 제기&cr;- 소송 진행중 관리감독 강화 - 기타 자회사 일자 처벌/조치 대상자 처벌/조치 내용 사유 및 근거법령 대책 비고 2016.03.28 오리콤 경고 기업집단현황 공시규정 위반행위&cr;(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법률 제11조의 4) - - 2016.12.09 한컴 과태료 1.25백만원 및 시정명령 근로기준법 위반행위&cr;(근로기준법 제17조 1항, 제36조, 제43조, 93조) - 과태료 납부 완료 2017.01.24 두산메카텍 과태료 50만원 음식물류폐기물 전자인계서 입력기한 초과&cr;(폐기물관리법 제18조) 담당자 교육 등 개선조치 과태료 납부 및&cr;개선조치 완료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계열 관계사의 경영성과나 평판이 악화될 경우 분할존속회사 및 분할신설회사가 직ㆍ간접적인 영향 을 받을 수 있음 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분할신설회사 회사위험_두산솔루스(주)(가칭)]&cr; <사업포트폴리오 관련 위험> 2-5. 분할신설회사는 다각화된 사업구조를 통해 개별 사업부문의 실적가변성에 대한 위험을 상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각화된 사업구조에도 불구, 주요 사업부문의 대내외적인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2018년도의 매출액이 전년도 대비 351억원 감소 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모든 사업부문이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실적이 부진하게 될 경우, 분할신설회사 전체 매출액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는 OLED, 바이오 등의 주요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해외 자회사를 통하여 전지박, 동박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영위하는 사업인 OLED, 바이오의 경우 전방 산업의 변동성, 기술의 불안정성 및 최대 매출처에 대한 의존도 등 대외적인 요인에 따라 각 사업부문의 수익성이 변동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cr; [사업부문별 매출액 비중]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2018 2017 2016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OLED 50,565 63.0% 81,449 70.6% 49,195 59.6% 바이오 29,710 37.0% 33,994 29.4% 33,386 40.4% 합계 80,275 100.0% 115,443 100.0% 82,581 100.0% 자료 : 회사 제시 주) 사업부문별 매출액의 경우 당사 내부기준에 따라 분류 상기 표와 같이 2018년말 별도기준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는 80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였으며, OLED 사업부문이 63.0%, 바이오 사업부문이 3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개별 사업부문의 실적 가변성에 따른 매출 변동의 위험을 일부 상쇄하고 있습니다. 다만, 2018년 OLED사업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내부적 원가절감으로 인한 분할신설회사 소재 사용량 감소 및 계란 살충제 파동 및 신규 생산 고순도 제품의 안정화 지연으로 인해 2018년의 매출액이 전년도 대비 351억원 감소한 바 있습니다. &cr; 분할신설회사는 위와 같이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 전략을 구성하고 있으나, 과거의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분할신설회사의 모든 사업부문이대내외적인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적이 부진하게 될 경우 분할신설회사 전체 매출액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수익성 관련 위험> 2-6. 분할신설회사는 2017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라인 증설 및 바이오 부문 제품 포트폴리오의 변화로 전년도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329억원, 200억원 증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듬해인 2018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내부적 원가절감으로 인한 분할신설회사 소재 사용량 감소 및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인한 바이오 부문의 매출 감소로 인해 전년도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351억원, 254억원 감소 하였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영위산업 특성상 전방산업의 업황과 매출처의 사업전략 등의 변화에 따른 실적 가변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합니다. 분할신설회사는 2017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라인 증설 및 바이오 부문 제품포트폴리오 변화로 전년도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329억원, 200억원 증가하였습니다. &cr; [수익성 관련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8 2017 2016 매출액 80,275 115,443 82,581 영업이익 14,531 39,922 19,853 영업이익률 18.1% 34.6% 24.0% 당기순이익 9,776 29,557 13,656 당기순이익률 12.18% 25.60% 16.54%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cr;그러나 이듬해인 2018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내부적 원가절감으로 인한 분할신설회사의 소재 사용량 감소 및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인한 바이오 부문의 매출 감소로 인해 전년도 대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351억원, 254억원 감소하였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영위산업 특성상 전방산업의 업황과 매출처의 사업전략 등의 변화에 따른 실적 가변성이 큰 편이며,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수익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매출처 편중 관련 위험> 2-7. 분할신설회사의 OLED 사업부문은 국내 대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고정거래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 출처 다각화 시도에 따른 해외 고객사에 대한 매출 비중 증가로 2019년 상반기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매출 비중은 2018년 95.5%에서 2019년 5월말 기준 66.6%까지 감소 하였습 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삼성디스플레이와의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통해 구축한 시장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2018년 하반기 해외고객사에 HBL(Hole Blocking Layer, 정공차단층) 등의 재료에 대해 양산승인을 득하여,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등 매출처를 다변화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존도는 다소 높은 편이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사업안정성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동시에 향후 삼성디스플레이의 사업전략 및 실적 변동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내포 하고 있습니다. &cr;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의 OLED 사업부문은 국내 대기업인 삼성디스플레이와의 고정거래 기반을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분할신설회사가 양호한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업황 변동에 따른 실적 가변성을 일정 수준 완화시켜주고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OLED 사업부문 주요 매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cr; [주요 매출처 현황] (단위 : 백만원) 2019&cr;(1~5월) 2018 2017 2016 거래처 금액(비율) 거래처 금액(비율) 거래처 금액(비율) 거래처 금액(비율) 삼성 디스플레이 주식회사 15,753(66.6%) 삼성 디스플레이 주식회사 48,311(95.5%) 삼성 디스플레이 주식회사 77,359(95.0%) 삼성 디스플레이 주식회사 42,602(86.6%) 매출총액 23,650(100%) 매출총액 50,565(100%) 매출총액 81,449(100%) 매출총액 49,195(100%) 자료 : 회사 제시 분할신설회사의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매출이 높아지며, 분할신설회사가 거래상대방 위험에 노출되는 정도는 커졌습니다. 다만, 삼성디스플레이의 업계 수위적 지위 및 양호한 수익성, 재무안정성을 고려 시 그 위험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 [삼성디스플레이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단위 : 백만원) 구분 2018 2017 2016 자산총계 54,482,181 59,200,643 47,629,307 부채총계 11,225,719 18,107,852 11,148,835 자본총계 43,256,462 41,092,791 36,480,472 부채비율 25.95% 44.07% 30.56% 매출액 32,316,001 34,293,155 26,816,450 영업이익 2,522,065 5,268,395 2,104,306 영업이익률 7.80% 15.36% 7.85% 당기순이익 2,238,291 4,645,695 1,618,023 당기순이익률 6.93% 13.55% 6.03% 자료 : 삼성디스플레이 연결감사보고서 &cr; 이 러한 매출 편중 위험을 줄이기 위하여 분할신설회사는 매출처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와의 지속적인 거래관계를 통해 구축한 시장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2018년 하반기 해외고객사에 HBL(Hole Blocking Layer, 정공차단층) 등의 재료에 대해 양산승인을 득하여,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하는 등 매출처를 다변화하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외 고객사에 대한 매출 비중 증가로 2019년 상반기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매출 비중은 2018년 95.5%에서 2019년 5월말 기준 66.6%까지 감소하였으나 여전히 의존도는 다소 높은 편입니다.&cr;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고객인 삼성디스플레이는 국내 1위 디스플레이 업체로서 중소형 OLED패널 시장, 플렉서블 OLED패널 시장에서 그 독보적인 경쟁력은 2019년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며, 그 이유는 후발업체의 수율이 여전히 대규모 양산을 할 수 있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가동률까지 고려한 원가경쟁력에서 삼성디스플레이가 앞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Y-OCTA, Hole 디스플레이, 폴더블 디스플레이 등 새로운 응용기술을 더하고 있어 후발업체와의 기술격차는 유지 혹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그러나 삼성디스플레이의 이와 같은 독점적 경쟁력에도 불구, 향후 OLED패널의 수요 급감, 경쟁 업체들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하여 시장점유율의 하락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삼성디스플레이에 대한 매출의존도가 2019년 5월말 기준 66.6%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 시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점 투자자분들께서는 참고 부탁 드립니다. &cr;&cr;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8. 분할신설회사의 2018년 연결기준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32.18%, 36.85%로 2016년 149.53%, 42.45% 대비 모두 개선되는 추세 입니다. 2018년 연결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917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99억원 증가하였으며, 단기성차입금 비율 또한 전년도 대비 3.40%p. 증가하였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를 고려하였을 때 단기간에 차입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차입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단기성 차입금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유동성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2018년 연결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3.54회로 2017년말 4.08 회 대비 0.54회 감소하였습니다.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 및 재고자산 미소진에 따른 누적으로 인함입니다. 향후,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어 재고자산회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는 2017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라인 증설 및 바이오 부문 매출포트폴리오 개선 등에 따른 실적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의 개선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러나, 2018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내부 원가절감 및 바이오 부문의 계란 살충제 파동, 원가율 상승 등으로 인하여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가 악화되었습니다. 다만, 2018년 연결기준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32.18%, 36.85%로 2016년 149.53%, 42.45% 대비 모두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cr;&cr;2018년 연결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917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99억원 증가하였으며, 단기성차입금 비율 또한 전년도 대비 3.40%p. 증가하였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를 고려하였을 때 단기간에 차입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차입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단기성 차입금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유동성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cr;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구분 2018 2017 2016 자산총계 248,859 228,600 232,006 유동자산 145,903 141,684 131,333 부채총계 141,675 127,981 139,027 유동부채 49,483 42,892 37,149 총차입금 91,704 81,861 98,496 단기성차입금 3,808 615 429 장기성차입금 87,896 81,246 98,067 자본총계 107,185 100,620 92,979 현금및현금성자산 53,840 56,892 55,511 유동비율 294.85% 330.33% 353.53% 부채비율 132.18% 127.19% 149.53% 차입금의존도 36.85% 35.81% 42.45% 단기성차입금 비율 4.15% 0.75% 0.44%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 &cr;총 이자비용은 약 30억원 수준으로 과거 3개년 변동폭이 3% 이내로 변동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분할신설회사 수익성에 유의미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2017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라인 증설 및 바이오 부문 매출포트폴리오 개선 등에 따른 실적 호조로 영업이익이 전년도 대비 291억원 증가함에 따라 이자보상배율 역시 20.38배로 전년도 대비 10.32배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이듬해인 2018년 삼성디스플레이의 내부 원가절감 및 바이오 부문의 계란 살충제 파동, 원가율 상승 등으로 인하여 영업이익이 전년도 대비 316억원 감소함에 따라 이자보상배율 역시 9.23배로 전년도 대비 11.15배 감소하였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의 변동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이자보상배율 추이] (단위 : 백만원, 배) 구분 2018 2017 2016 이자비용 2,967 2,893 2,967 영업이익 27,385 58,958 29,860 이자보상배율 9.23 20.38 10.06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 2018년 연결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3.54회로 2017년말 4.08회 대비 0.54회 감소하였습니다. 매출 감소에 따른 매출원가 감소 및 재고자산 미소진에 따른 누적으로 인함입니다. 향후,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어 재고자산회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재고자산 규모 및 재고자산 회전율] (단위: 백만원, 회) 구분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225,785 255,832 203,747 매출원가 164,646 164,873 146,686 재고자산 46,420 46,676 34,066 재고자산 증감율 -0.55% 37.02% n/a 재고자산 회전율 3.54 4.08 n/a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 주1) 2018, 2017 재고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원가 / {(당기 재고자산 + 전기 재고자산) / 2} &cr; <매출채권 관련 위험> 2-9. 분할신설회사의 2018년말 기준 분할신설회사 매출액은 11.74% 감소하였으나, 매출채권은 12.54% 증가함에 따라 매출채권회전율이 5.87회로 전년도 대비 0.84회 감소하였습니다. 향후 매출 감소세가 지속됨과 동시에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경우 매출채권회전율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18년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중 1년 이상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은 1.5억원으로 2017년 1.9억원 대비 0.4 억원 감소하였으며, 전체 매출채권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0.51%에서 0.38%로 0.13%p. 감소하였습니다.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의 총 금액 및 연령별 구성 비율을 고려 시, 매출채권의 부실 여부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원할환 회수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합니다. 분할신설회사는 2017년 OLED부문의 최대 매출처인 삼성디스플레이의 라인 증설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소재 사용량 증가로 전년도 대비 매출액이 521억원 증가하였으나, 기존 매출채권의 회수기일 도래에 따른 매출채권 회수 및 신규 발생 매출채권의 적기 대금 회수에 따라 매출채권은 전년도 대비 38억원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다라 대손충당금 설정률 역시 2018년 기준 0.0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cr; [매출액, 매출채권 및 대손충당금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225,785 255,832 203,747 매출채권 40,717 36,180 40,041 대손충당금 -24 -23 -41 매출채권(순액) 40,693 36,157 40,000 충당금 설정률 -0.06% -0.06% -0.10%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 2018년말 기준 분할신설회사 매출액은 11.74% 감소하였으나, 매출채권은 12.54% 증가함에 따라 매출채권회전율이 5.87회로 전년도 대비 0.84회 감소하였습니다. 향후 매출 감소세가 지속됨과 동시에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경우 매출채권회전율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매출액, 매출채권 규모 및 증가율 ] (단위: 백만원, 회) 구분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225,785 255,832 203,747 매출채권 &cr;(대손충당금 차감전) 40,717 36,180 40,041 매출액증가율 주1) -11.74% 25.56% n/a 매출채권증가율 주1) 12.54% -9.64% n/a 매출채권회전율 5.87 6.71 n/a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 주1) 매출액증가율 = (당기 매출액 - 전기 매출액)/전기 매출액 * 100 주2) 매출채권증가율 = (당기 매출채권 - 전기 매출채권)/전기 매출채권 * 100 주3)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 / {(당기 매출채권 + 전기 매출채권) / 2} [2018년말 경과기간별 미손상 연체 매출채권 연령분석] (단위 : 백만원) 구 분 ~3개월 3개월~6개월 6개월~1년 1년 초과 합계 매출채권 - 65 - 3 68 미수금 12 - - - 12 대여금 - - - 150 150 구성비율 12 65 - 153 230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 &cr;2018년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중 1년 이상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은 1.5억원으로 2017년 1.9억원 대비 0.4 억원 감소하였으며, 전체 매출채권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0.51%에서 0.38%로 0.13%p. 감소하였습니다.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의 총 금액 및 연령별 구성 비율을 고려 시, 매출채권의 부실 여부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원할환 회수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cr;&cr;분할신설회사는 다양한 사업을 영위함에 따라 다변화된 매출처를 보유하고 있으며, 과거 대손발생율을 고려 시 매출채권의 미회수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향후 대내외적인 시장변화로 인한 고객사의 실적 추이에 따라 회수 가능성에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채권 회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현금흐름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환율 변동 및 파생상품 관련 위험> 2-10. 분할신설회사는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8년 말 기준 75.87%로 환율 변동에 손익 변동성이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환위험 관리를 위해 분할신설회사는 통화선도계약 등을 체결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 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0% 변동시 분할신설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2018년말 법인세차감전순손익 기준 13억원 수준으로 2017년말 기준 20억원 대비 낮아진 수치를 보였으며,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이익 274억원 대비 4.7% 수준으로 그 영향은 제한적이나, 환율변동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손익 및 영업활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음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 합니다. [분할신설회사 해외 매출 비중 추이] (단위: 백만원)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해외) 171,305 165,746 144,078 매출액(국내) 54,479 90,085 59,669 합 계 225,785 255,832 203,747 수출 비중 75.87% 64.79% 70.71% 자료 : 회사 제시 &cr;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는 매출액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8말 기준 75.87%로 환율 변동에 손익 변동성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는 환위험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안정적인 환위험 관리를 위해 아래와 같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바이오 부문]&cr;매출/매입에 대한 환 Exposure를 축소하기 위해 상품 매출/매입 분에 대해서는 동일 Currency로 거래하여 Natural Exposure를 시행 중이며, 관리 본부를 통한 외환 Net Exposure Hedge를 통해 환율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원자재 가격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륙 별, 국가 별로 복수의 공급업체를 확보하고 있으며, 생산량에 연동한 사전 물량 계약 및 장기 공급 계약 등을 통해 이러한 변화에 대한 대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r;&cr;[OLED 부문]&cr;매출/매입에 대한 환 Exposure를 축소하기 위해 상품 매출/매입 분에 대해서는 동일 Currency로 거래하여 Natural Exposure를 시행 중이며, 관리 본부를 통한 외환 Net Exposure Hedge를 통해 환율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원자재 가격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대륙 별, 국가 별로 복수의 공급업체를 확보하고 있으며, 생산량에 연동한 사전 물량 계약 및 장기 공급 계약 등을 통해 이러한 변화에 대한 대응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r;&cr;[전지박 / 동박 부문]&cr;USD / EUR에 대한 통화선도계약을 통해 환리스크를 헷징하고 있으며, 국제원자재 가격 상승분은 판가에 전부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분할신설회사는 영업활동을 영위함에 있어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 특히 미국 달러화, 유럽 유로화와 관련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해당 위험은 외화자산 및 외화부채와 관련하여 발생하며,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는 상기 기재된 바와 같이 위험관리 대응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른 모든 변수가 동일할 때, 주요 외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법인세차감전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와 같습니다.&cr; [환율변동에 따른 손익 변동]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세전순이익 -1,337 1,337 2,026 -2,026 1,763 -1,763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 참고로 과거 3개년 분할신설회사의 환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cr; [분할신설회사 환위험 노출 정도]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USD EUR 기타(주1) USD EUR 기타(주1) USD EUR 기타(주1) 외화 금융자산 35,531 44,124 1,747 33,416 2,196 1,243 43,977 30,249 4,931 외화 금융부채 17,664 72,402 4,704 16,488 63 47 25,131 32,675 3,719 합 계 17,867 -28,278 -2,957 16,928 2,133 1,196 18,846 -2,426 1,212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cr;주1) 기타 통화는 USD, EUR를 제외환 원화로서 원화로 환산된 금액임. &cr;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0% 변동시 분할신설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2018년말 법인세차감전순손익 기준 13억원 수준으로 2017년말 기준 20억원 대비 낮아진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는 2018말 분할신설회사의 영업이익 274억원 대비 4.7% 수준으로 그 영향은 제한적이나, 환율변동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손익 및 영업활동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음에 따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분할신설회사는 외환 관련 손익으로 2016년 -2.9억원, 2017년 -5.7억원, 2018년 -6.7억원의 손익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cr; [외화 관련 손익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2018 2017 2016 외환차손 3,714 4,549 2,948 외화환산손실 - 622 354 외환차익 2,638 4,605 2,405 외화환산이익 411 - 607 합계 -665 -566 -290 자료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연결기준) &cr;이렇듯 환율변동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손익이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는 만큼 환율 추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cr; [분할신설회사 회사위험_두산퓨얼셀(주)(가칭)]&cr; <수주 관련 위험> 2-11. 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주요 사업부문인 연료전지 사업부문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분할신설회사의 시장점유율 또는 수주잔고의 급격한 하락 가능성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 하고 있으며, RPS 정책 및 수소경제로드맵 정책 등의 영향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수소경제관련 정부정책의 변경 및 연료전지 업체간 경쟁 심화 등으로 연료전지사업이 현재의 수주 수준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 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주요 사업부문인 연료전지 사업부문은 수주에 의해서 매출이 발생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어, 수주 실적 및 잔고에 따라 매출과 이익의 규모가 결정됩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등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분할신설회사의 시장점유율 또는 수주잔고의 급격한 하락 가능성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RPS 정책 및 수소경제로드맵 정책 등의 영향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안정적인 영업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매출처의 발주량, 발주 시기, 계약 조건 등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사업성과 변동성은 상존하고 있으며, 향후 수소경제관련 정부정책의 변경 및 연료전지 업체간 경쟁 심화 등으로 연료전지사업이 현재의 수주 수준을 이어가지 못한다면,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산퓨얼셀 수주 현황] (단위: 백만원) 구분 수주 수주잔고 매출 2016년 상반기 - 211,452 2,634 하반기 410,308 547,414 74,346 합계 410,308 547,414 76,979 2017년 상반기 77,580 570,527 54,467 하반기 192,220 662,015 100,732 합계 269,800 662,015 155,199 2018년 상반기 834,879 1,368,310 128,584 하반기 311,768 1,484,385 195,693 합계 1,146,647 1,484,385 324,277 자료 : 회사 제시 &cr; &cr;<수익성 관련 위험> 2-12. 분할신설회사는 2016년 이후로 지속적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주된 사유는 2016년 하반기부터 한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기기 판매 영업을 본격화하여, 업계 수위의 수주 점유율을 확보 하였기 때문입니다. 2017년 매출의 증가세와 함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제품 및 서비스 매출원가가 개선됨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이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2016년 1 월 장기유지서비스 계약 인수 대상 기기 및 2018년 상반기까지 판매한 제ㆍ상품 중 일부 기기의 성능 저하가 발생함에 따라 품질개선 비용이 증가하여, 서비스 부문의 매출총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품질 문제의 근본원인에 대해 명확한 규명이 완료되었으며, 부품 교체 이후 성능보증 기준을 충족시켰으나 향후 예상하지 못한 품질개선비용 추가 발생시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또한, 분할신설회사는 납품한 기기에 대해 장기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여 유지보수 용역을 제공하고 있으며, 장기 유지보수 기간 동안 연료전지 시스템의 부품교체 필요 여부를 판단하여 필요 시 규격에 맞는 부품으로 교체를 수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가동 초기에 있어 교체주기 등에 대한 유의미한 경험치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므로 추후 예상하지 못한 품질문제가 발생하여 부품 교체 필요성 등이 대두된다면 예상하지 못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2016년 이후로 지속적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주된 사유는 2016년 하반기부터 한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기기 판매 영업을 본격화하여, 업계 수위의 수주 점유율을 확보하였기 때문입니다. 수주 후 매출은 각 발전사 설치 Site의 공사 일정에 따라 다르나, 보통 1~2년내 납품이 진행되므로 수주 실적 향상은 매출 실적 향상과 밀접한 연관성이 존재합니다. &cr; 2017년 매출의 증가세와 함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되었으며,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며, 2018년까지 양의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을 기록하였습니다. 2017년 수익성 개선의 주된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상품 매출총이익률 개선 : '16년 최초 한국 시장 진입으로 입찰 가격을 전략적으로 낮게 진입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낮은 수익성을 기록하였으며, '17년 판매가격 정상화 및 미국 자회사로부터 매입하는 상품원가의 제작원가 하락, 환율 하락으로 이익률이 개선되었습니다. - 제품 매출원가 개선 : '17년 중 한국 공장 준공에 따른 자체 제작으로 원가율이 개선되었습니다. - 서비스 매출원가 개선 : 서비스 운영 물량 증가에 따른 LTSA 장기 서비스 이익률이 개선되었습니다. [수익성 관련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8 2017 2016 매출액 324,277 155,199 76,979 영업이익 10,434 6,534 -6,325 영업이익률 3.22% 4.21% -8.22% 당기순이익 3,555 3,298 -9,204 당기순이익률 1.10% 2.13% -11.96%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다만, 2016년 1월 장기유지서비스 계약 인수 대상 기기 및 2018년 상반기까지 판매한 제ㆍ상품 중 일부 기기의 성능 저하가 발생함에 따라 품질개선 비용이 증가하여, 서비스 부문의 매출총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cr; [주요 품목별 매출원가율 추이] (단위 : 백만원) 구분 구분 2018 2017 2016 제품_연료전지 매출 121,904 31,710 - 매출총이익률 14% 12% - 상품_연료전지 매출 178,306 106,216 71,290 매출총이익률 6% 8% 1% 서비스 등 매출 24,067 17,273 5,689 매출총이익률 -30% 20% 7% 자료 : 회사 제시 &cr;[부품교체 현황] 구분 모델 판매/운영대수&cr; (대) 품질 문제 부품 납품가 대비&cr; 교체비용 비율&cr; (%) 대상부품수(주1) 교체부품수 부품교체율(주2) LTSA&cr; 인수 H 모델(설계오류) 126 630 111 17.6% - F 모델(설계오류 수정) - - - 0.0% - 소계 126 630 111 17.6% - 상품 H 모델(설계오류) 104 520 148 28.5% 8.5% F 모델(설계오류 수정) 67 335 - 0.0% - 소계 171 855 148 17.3% 3.3% 제품 H 모델(설계오류) 21 105 1 1.0% 0.1% F 모델(설계오류 수정) 78 390 - 0.0% - 소계 99 495 1 0.2% 0.0% 합계 H 모델(설계오류) 251 1,255 260 20.7% 8.8% F 모델(설계오류 수정) 145 725 - 0.0% - 소계 396 1,980 260 13.1% 2.8% 자료 : 회사 제시&cr;주1) 대상부품 : 기기의 핵심부품으로 1대당 연료변환기 1개, 전력생성기 4개, 총 5개로 구성됨&cr;주2) 부품교체율 : 교체핵심부품수 / 기기대수 5 (핵심부품수)&cr;주3) 기준 시점은 최초 발생일부터 2018년말까지입니다. 품질 문제의 근본원인은 성능개선을 위한 설계 변경 시 설계 오류와 Supply Chain 다변화를 위해 발굴한 구매 업체의 작업 오류로 확인 되었으며, 이에 대한 명확한 규명이 완료되었습니다. 거래처에 품질문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해결방안 제시로 부품교체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교체 후 기기성능은 LTSA 장기서비스 계약 상의 성능보증 기준을 충족시켜 향후 추가적인 품질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분할신설회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예상하지 못한 품질개선비용 추가 발생시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또한, 분할신설회사는 납품한 기기에 대해 장기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하여 유지보수 용역을 제공하고 있으며, 장기 유지보수 기간 동안 연료전지 시스템의 부품교체 필요 여부를 판단하여 필요 시 규격에 맞는 부품으로 교체를 수행할 의무가 있습니다. 앞서 본 2016년 1월 장기유지서비스 계약 인수 대상 기기 및 2018년 상반기까지 판매한 제ㆍ상품 중 일부 기기의 성능 저하에 따른 부품교체 등 조치 이외의 나머지 기기들은 대부분 정상가동 중에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가동 초기에 있어 교체주기 등에 대한 유의미한 경험치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므로 추후 예상하지 못한 품질문제가 발생하여 부품 교체 필요성 등이 대두된다면 예상하지 못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연료전지 산업의 경우 시장진입 장벽이 매우 높은 관계로 현재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분할신설회사가 과점의 형태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제조기술, 낮은 고정비 등을 바탕으로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시장이 성장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성장률과 양의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경쟁사와의 품질 경쟁에 뒤쳐져 경쟁사 대비 분할신설회사 제품의 품질이 열위하게 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을 비롯하여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신ㆍ재생에너지 산업의 특성 상 정부 정책의 변화와 경쟁 심화, 신규 기술개발 등으로 분할신설회사가 목표한 수주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실적을 비롯하여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매출의 계절성에 따른 위험> 2-13. 분 할신설회사의 매출액은 발전사 직발주 매출의 특성 및 Backlog 물량 사전 확보로 인해 2분기, 4분기에 집중되는 현상 이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2분기, 4분기 실적은 연간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며, 향후, Backlog 물량 확보 부진 및 발전사 직발주 매출이 감소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연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cr;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가 영위하는 연료전지사업의 경우 사업의 특성으로 인해 매출의 계절성이 존재합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최근 3개년 분기별 매출액을 분석한 결과,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2분기, 4분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는 발전사 직발주 매출의 경우 상반기에 입찰제안서가 공고되어 1차 납품 매출이 4분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높으며, 최근 한국 시장 내 영업 성과 개선으로 매년 Backlog 물량을 사전 확보하면서, 전년 확보한 Backlog 물량을 2분기에 납품함에 기인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의 2분기, 4분기 실적은 연간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cr; [분기별 매출 추이] (단위: 백만원) 구분 1/4분기 2/4분기 3/4분기 4/4분기 2016 매출액 - - 3,898 73,081 (비중) - - 5.06% 94.94% 2017 매출액 8,698 45,768 5,690 95,042 (비중) 5.60% 29.49% 3.67% 61.24% 2018 매출액 6,461 122,123 52,487 143,206 (비중) 1.99% 37.66% 16.19% 44.16% 자료 : 회사 제시 &cr;향후, Backlog물량 확보 부진 및 발전사 직발주 매출이 감소할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2분기, 4분기 실적 및 분할신설회사의 연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cr;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2-14. 분할신설회사는 2016년 하반기부터 한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기기 판매 영업을 본격화하여, 업계 수위의 수주 점유율을 확보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의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77.61%, 23.46%로 2016년 17961.59%, 70.18% 대비 모두 개선되는 추세 입니다. 분할신설회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 및 차입금의 만기를 고려하였을 때 단기간에 차입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차입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단기성 차입금 비중이 증가할 경우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유동성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매출 및 영업이익의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이자보상배율 역시 2.48배로 2016년 -1.52배 대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재고자산 회전율은 2.17 회로 2017년말 1.83 회 대비 0.34 회 증가하였으나. 향후 매출이 감소하여 재고자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이 감소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2016년 하반기부터 한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기기 판매 영업을 본격화하여, 업계 수위의 수주 점유율을 확보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의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주요 재무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는 각각 177.61%, 23.46%로 2016년 17961.59%, 70.18% 대비 모두 개선되는 추세입니다. &cr;&cr;2018년 연결기준 총 차입금 규모는 990억원으로 과거 3개년 일정하며, 전액 장기성차입금인 사채입니다. 분할신설회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 규모 및 차입금의 만기를 고려하였을 때 단기간에 차입금 상환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차입금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단기성 차입금 비중이 증가할 경우 향후 분할신설회사의 유동성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cr; [재무안정성 지표 추이] (단위 : 백만원) 구분 2018 2017 2016 자산총계 422,069 339,271 141,061 유동자산 334,812 259,692 70,182 부채총계 270,035 220,546 140,280 유동부채 169,692 119,574 39,202 총차입금 99,000 99,000 99,000 단기성차입금 - - - 장기성차입금 99,000 99,000 99,000 자본총계 152,034 118,725 781 현금및현금성자산 34,000 34,000 34,000 유동비율 197.31% 217.18% 179.03% 부채비율 177.61% 185.76% 17961.59% 차입금의존도 23.46% 29.18% 70.18% 단기성차입금 비율 0.00% 0.00% 0.00%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cr;총 이자비용은 약 42억원 수준으로 과거 3개년 변동폭이 2% 이내로 변동폭이 크지 않기 때문에 분할신설회사 수익성에 유의미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6년 하반기부터 한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기기 판매 영업을 본격화하여, 업계 수위의 수주 점유율을 확보하며 매출 및 영업이익의 지속적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이자보상배율 역시 2.48배로 2016년 -1.52배 대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분할신설회사의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의 변동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이자보상배율 추이] (단위 : 백만원, 배) 구분 2018 2017 2016 이자비용 4,208 4,208 4,149 영업이익 10,434 6,534 -6,325 이자보상배율 2.48 1.55 -1.52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2018년 연결기준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2.17회로 2017년말 1.83회 대비 0.34회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매출 증가에 따른 재고자산 소진 비율이 매출원가 증가 비율을 초과하였기 때문입니다. 향후, 매출이 감소하여 재고자산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경우, 재고자산회전율이 감소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재고자산 규모 및 재고자산 회전율] (단위: 백만원, 회) 구분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324,277 155,199 76,979 매출원가 304,106 139,396 75,981 재고자산 143,850 136,629 15,404 재고자산 증감율 5.29% 786.97% n/a 재고자산 회전율 2.17 1.83 n/a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주1) 2018, 2017 재고자산 회전율 = 당기 매출원가 / {(당기 재고자산 + 전기 재고자산) / 2} <매출채권 관련 위험> 2-15. 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2016년 이후로 지속적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매출채권 잔액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중입니다 . 분할신설회사는 별도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매출채권의 지속적 연체로 인한 대손이 발생할 경우,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매출채권회전율은 개선되는 추세이나, 향후 매출 감소 및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경우 매출채권 회전율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의 총 금액 및 연령별 구성 비율을 고려 시, 매출채권의 부실 여부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원할환 회수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이 필요합니다. &cr;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2016년 이후로 지속적인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주된 사유는 2016년 하반기부터 한국 시장에서 연료전지 기기 판매 영업을 본격화하여, 업계 수위의 수주 점유율을 확보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매출채권 잔액 역시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며 2018년말 기준 잔액은 3,248억원으로 2016년 770억원 대비 321.82%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편, 분할신설회사는 별도의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 매출채권의 지속적 연체로 인한 대손이 발생할 경우, 재무안정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cr; [매출액, 매출채권 및 대손충당금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324,277 155,199 76,979 매출채권 98,186 70,591 8,288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cr;2018년말 기준 분할신설회사 매출액은 108.94% 증가하였으나, 매출채권이 39.09%로 상대적으로 적은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매출채권회전율이 2.44회로 전년도 대비 0.80회 증가하였습니다. 이처럼 매출채권회전율은 개선되는 추세이나, 향후 매출 감소 및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될 경우 매출채권 회전율의 악화로 이어지게 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 매출액, 매출채권 규모 및 증가율 ] (단위: 백만원, 회) 구분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324,277 155,199 76,979 매출채권 &cr;(대손충당금 차감전) 98,186 70,591 8,288 매출액증가율 주1) 108.94% 101.61% n/a 매출채권증가율 주1) 39.09% 751.73% n/a 매출채권회전율 2.44 1.64 n/a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주1) 매출액증가율 = (당기 매출액 - 전기 매출액)/전기 매출액 * 100 주2) 매출채권증가율 = (당기 매출채권 - 전기 매출채권)/전기 매출채권 * 100 주3) 매출채권회전율 = 당기 매출액 / {(당기 매출채권 + 전기 매출채권) / 2} [2018년말 경과기간별 미손상 연체 매출채권 연령분석] (단위 : 백만원) 구 분 ~3개월 3개월~6개월 6개월~1년 1년 초과 합계 매출채권 9,204 - 29,293 260 38,757 미수금 3,062 756 2,277 96 6,191 합 계 12,266 756 31,570 356 44,948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cr;2018년말 기준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채권 중 1년 이상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은 3.6억원으로 2017년 2.5억원 대비 1.1 억원 증가하였으나, 전체 매출채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36%로 일정합니다. 회수가 지연되는 매출채권의 총 금액 및 연령별 구성 비율을 고려 시, 매출채권의 부실 여부가 분할신설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원할환 회수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cr;&cr;분할신설회사의 채권 연령구조 및 과거 대손발생율을 고려 시 매출채권의 미회수 가능성은 제한적이나, 향후 대내외적인 시장변화로 인한 고객사의 실적 추이에 따라 회수 가능성에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채권 회수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분할신설회사의 현금흐름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재고자산 관련 위험> 2-16.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를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로 연료전지 시장이 급성장함과 동시에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성장과 비례하여 재고자산도 증가하는 추세 에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원재료 구매시 제품 생산 계획에 맞추어 장납기품과 특수가공품은 미리확보하기 위하여 원재료를 대량 구매하여 재고 관리하면서 제품 생산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재고자산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판매를 위한 상품 재고의 존재 역시 재고자산을 높게 유지하도록 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재고자산회전율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향후 적절한 재고자산의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 손익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는 연료전지를 제조 및 판매하는 업체로 연료전지 시장이 급성장함과 동시에 분할신설회사의 매출 성장과 비례하여 재고자산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매출은 2016년 770억원에서 2018년 3,242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재고자산 역시 2016년 154억원에서 2018년 1,43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다만, 분할신설회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2017년~2018까지 0.8~1.6회로 업종평균인 10.6회에 비해 열위합니다. &cr; [재고자산 현황] (단위: 백만원, 회) 구 분 2016년 2017년 2018년 분할신설회사 업종평균 매출 76,979 155,199 - 324,277 매출원가 83,304 148,665 - 313,843 재고자산 15,404 136,629 - 143,850 (증감율) n/a 786.97% - 5.29% 재고자산 회전율 n/a 0.8 10.6 1.6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한국은행 2017년 기업경영분석보고서 (주1)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원가/평균재고자산((기초재고+기말재고)/2) (주2) 업종평균은 한국은행 2017년 기업경영분석 C281(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변환공급제어장치) 기준입니다 &cr;또한, 분할신설회사는 제품 및 상품을 포함한 재고자산에 대해 미판매로 인해 소진되지 못한 이월 비율과 문제가 발생하여 폐기한 폐기 비율을 반영하여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충당금 설정률은 0.26%로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향후 매출 둔화 및 제품ㆍ상품 등의 결함으로 인한 폐기율 증가시 분할신설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 [재고자산 및 충당금 설정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2018년 2017년 2016년 재고자산(총액) 144,229 136,783 15,404 재고자산 충당금 -379 -153 - 충당금 설정률 0.26% 0.11% n/a 자료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검토보고서(별도기준) &cr;국내 연료전지 시장은 아직 초기 시장으로 분할신설회사는 제품 생산을 위한 원재료와 특수가공품을 적시에 소량을 구매하는 데 어려움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는 원재료 구매시 제품 생산 계획에 맞추어 장납기품과 특수가공품은 미리확보하기 위하여 원재료를 대량 구매하여 재고 관리하면서 제품 생산에 사용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재고자산이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판매를 위한 상품 재고의 존재 역시 재고자산을 높게 유지하도록 하는 주요 요인입니다. &cr; 분할신설회사는 수주 산업의 특성 상 제품 제조를 수주한 후 해당 제품의 제조에 필요한 만큼의 원재료를 제품 생산 계획에 맞추어 매입하여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제조 후 매출처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요 우량 매출처 확보를 통해 목표 기간 내 상품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재고자산회전율은 2018년 1.6회로 전년도 대비 0.8회 개선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만, 매출액 성장에 비례하여 재고자산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향후 적절한 재고자산의 관리가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분할신설회사 손익 및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 <인력유출 가능성 관련 위험> 2-17. 분할신설회사가 영위하는 연료전지 사업은 연료전지 사업은 화학, 기계, 전기ㆍ전자ㆍ제어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서 제품의 효율 및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 경쟁력 유지를 위하여는 연구개발 인력들의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 연구 인력의 유출이 발생할 경우, 기술 유출에 대한 위험성은 물론 기존에 진행중이던 연구 개발이 지연되거나 개발 전략을 수정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의 실적 달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인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가 영위하는 연료전지 사업은 화학, 기계, 전기ㆍ전자ㆍ제어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을 통해서 제품의 효율 및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이 존재하는 산업이며, 연료전지 개발 및 제조 사업에서 기술력은 회사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 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수행되지 않으면 경쟁에서 뒤쳐질 수 밖에 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분할신설회사는 사업의 핵심역량인 연구개발과 생산기술 확보, 사업전략 등을 내재화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구성원들은 분할신설회사 설립 전부터 연료전지 산업분야에서 근무하였으며, 이들은 연료전지 관련 연구개발 역량뿐 만 아니라 사업 전략, 사후관리 능력 등을 보유한 분할신설회사의 핵심 자산이자 경쟁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분할신설회사의 주요 연구인력은 연료전지 사업 관련 경험이 풍부하여 분할신설회사 실적에 기여한 바가 크지만, 향후 핵심 인력이 이탈하거나 신규 연구인력의 양성이 지체될 경우 기술 유출에 대한 위험성은 물론 기존에 진행중이던 연구 개발이 지연되거나 개발 전략을 수정해야 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분할신설회사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cr; [분할존속회사 회사위험_(주)두산]&cr; <매출 및 수익성 하락 위험> 2- 18. 당사 의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 6,187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548억원으 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1.1% 증가한 수치입니다. 2015년 당사의 연결기준 매출액은 16조 9,024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종속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건설(주)를 중심으로 인력 구조조정, 매출채권 대손상각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7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여 2014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7,384억원 대비 90.4% 감소하였고, 당기순이익은 1조 7,008억원의 손실을 기록 하였습니다. 이후 구 조조정 및 업황개 선의 영향으로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영업수익성이 개선되며, 2018년 연결기준 1조 2,15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요 종속회사인 두산중공업 및 두산건설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연결기준 3,40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하였습니다. 당사는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계열회사의 실적에 따라 연결 기준 수익성이 영향을 받는다는 점 을 투자 고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의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조 6,187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548억원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2%, 1.1% 증가한 수치입니다. 2015년에는 당사의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건설(주)를 중심으로 인력 구조조정, 매출채권 대손상각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연결기준 매출액 16조 9,593억원을 기록하였으나, 영업이익은 754억원으로 2014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7,384억원 대비 89.8% 감소하였고, 당기순손실 1조 7,00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16년에는 당사 및 연결대상 자회사들의 수익성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고, 2015년 대비 상대적인 고정비 지출 규모가 축소되면서 영업이익률 및 당기순이익률에서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며, 2017년 이후 당사 자체사업의 뚜렷한 성장세 및 두산인프라코어의 중국 시장 회복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cr; [(주)두산 요약 손익계산서] (단위 : 백만원) 구분 K-IFRS 연결기준 K-IFRS 별도기준 2019년&cr;1분기 2018년&cr;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2019년&cr;1분기 2018년&cr;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영업수익) 4,618,697 4,307,594 18,172,167 17,585,205 16,470,291 663,103 696,849 2,919,401 2,624,829 2,067,136 영업이익 354,764 350,778 1,215,881 1,179,916 924,255 37,461 124,440 253,363 276,757 225,371 당기순이익 54,921 42,095 -340,511 45,949 50,416 15,694 105,480 158,613 205,100 153,802 영업이익률 7.68% 8.14% 6.69% 6.71% 5.59% 5.65% 17.86% 8.68% 10.54% 10.90% 당기순이익률 4.51% 4.27% -1.87% 0.26% 0.31% 2.37% 15.14% 5.43% 7.81% 7.44%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cr;당사의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 6,187억원(연결조정 후 순매출액) 중 28.04%는 두산중공업(주)에서, 46.84%는 두산인프라코어(주)에서, 7.20%는 두산건설(주)에서 발생하여 3사 합계 약 82.08%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 연결기준 해당 3개 계열회사의 당사 연결기준 매출액 비중은 79.66% 입니다.&cr;&cr;한편, 당사의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3,658억원(연결 조정 전) 중 18.05%는 두산중공업(주)에서, 68.36%는 두산인프라코어(주)에서, 1.93%는 두산건설(주)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의 별도기준 사업부문은 전자, 모트롤, 산업차량, 정보통신 및 기타(연료전지, 면세점 등)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13년에 물류사업을 중단하여 수익성이 낮은 글로넷 사업을 정리한 반면, 두산산업차량(지게차)을 합병하여 산업차량BG(Business Group)를 신설함에 따라 현재의 포트폴리오가 구축되었습니다. 또한, 2014년 이후 연료전지와 면세점 영업도 사업포트폴리오에 추가하였습니다. 주요 자체사업은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이노베이션BU는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형사를 주요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고, 산업차량BG는 국내 지게차 시장에서 1위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정보통신과 모트롤사업은 그룹 물량이 영업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cr;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현황] (단위 : 억원) 사업부문 구분 제 83기 1분기 제 82기 제 81기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전자BG 총매출액 2,184 4.51% 8,679 4.49% 9,320 5.03% 순매출액 2,096 4.54% 8,569 4.67% 9,311 5.29% 영업이익 203 5.54% 925 7.27% 1,332 10.39% 총 자산 6,565 1.82% 6,237 1.96% 5,960 1.82% 모트롤BG 총매출액 1,800 3.71% 5,944 3.08% 4,153 2.24% 순매출액 1,563 3.38% 5,065 2.76% 3,436 1.95% 영업이익 182 4.97% 594 4.67% 352 2.75% 총 자산 3,829 1.06% 3,359 1.06% 2,841 0.87% 산업차량BG 총매출액 2,147 4.43% 8,702 4.50% 7,861 4.24% 순매출액 2,147 4.65% 8,701 4.74% 7,860 4.47% 영업이익 141 3.87% 565 4.45% 648 5.06% 총 자산 6,429 1.78% 5,845 1.84% 5,050 1.55% 디지털이노베이션BU&cr;(주1) 총매출액 606 1.25% 2,251 1.16% 2,406 1.30% 순매출액 135 0.29% 215 0.12% 77 0.04% 영업이익 84 2.29% 306 2.40% 320 2.50% 총 자산 1,108 0.31% 1,029 0.32% 1,092 0.33% 기타 총매출액 2,972 6.13% 14,797 7.66% 13,297 7.16% 순매출액 2,334 5.05% 12,776 6.96% 11,223 6.39% 영업이익 (183) -5.03% 573 4.50% 959 7.48% 총 자산 51,793 14.34% 50,744 15.94% 54,266 16.60% 두산중공업㈜ (주2) 총매출액 13,449 27.75% 58,066 30.05% 59,706 32.19% 순매출액 12,952 28.04% 54,526 29.71% 56,323 32.03% 영업이익 660 18.05% 2,031 15.98% 1,876 14.63% 총 자산 146,318 40.51% 116,794 36.69% 114,056 34.90% 두산인프라코어㈜ (주2) 총매출액 21,826 45.03% 77,301 40.01% 65,679 35.41% 순매출액 21,633 46.84% 76,668 41.78% 65,072 37.00% 영업이익 2,500 68.36% 8,481 66.70% 6,608 51.54% 총 자산 121,271 33.57% 110,292 34.65% 102,761 31.45% 두산건설㈜ (주2) 총매출액 3,481 7.18% 15,478 8.01% 15,359 8.28% 순매출액 3,327 7.20% 14,984 8.17% 14,892 8.47% 영업이익 71 1.93% (522) -4.10% 589 4.60% 총 자산 23,885 6.61% 23,991 7.54% 28,456 8.71% 두산엔진㈜ (주2) 총매출액 - - 2,002 1.04% 7,689 4.15% 순매출액 - - 2,002 1.09% 7,659 4.36% 영업이익 - - (238) -1.87% 135 1.05% 총 자산 - - - 0.00% 12,313 3.77% 소계 총매출액 48,466 100.00% 193,221 100.00% 185,468 100.00% 순매출액 46,187 100.00% 183,505 100.00% 175,852 100.00% 영업이익 3,658 100.00% 12,715 100.00% 12,820 100.00% 총 자산 361,198 100.00% 318,291 100.00% 326,795 100.00% 중단사업조정 (주3) 총매출액 - (1,994) (7,671) 순매출액 - (1,784) (6,718) 영업이익 - 244 (123) 연결조정 매출액 (2,279) (9,505) (8,662) 영업이익 (110) (800) (1,021) 총 자산 (58,423) (29,488) (39,105) 합계 매출액 46,187 181,722 169,134 영업이익 3,548 12,159 11,676 총 자산 302,775 288,803 287,690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cr;(주1) 당기 중 정보통신 BU가 디지털 이노베이션 BU로 조직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cr;(주2) 두산중공업㈜ 부문,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두산건설㈜ 부문, 두산엔진㈜ 부문의 영업이익 및 총 자산은 사업부문 내의 연결조정을 제거한 금액입니다. &cr;(주3) 두산엔진 및 그 종속기업은 82기 중 매각되어 중단사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cr;※ 상기 제 81기 재무정보는 82기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제 81기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cr;※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17호, 제 81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1호, 제 1018호, 제 1039호 및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구조조정 및 업황개 선의 영향으로 2018년까지 지속적으로 영업수익성이 개선되며, 2018년 연결기준 1조 2,15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요 종속회사인 두산중공업 및 두산건설에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연결기준 3,405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 하였습니다. &cr;&cr;두산중공업의 주된 손실 발생 사유는 두산건설 지분(2018 년 9 월 기준 장부가액 1 조 5,583 억원, 지분율 66.4%)에 대한 6,387 억원의 주식손상차손 인식 및 DPSI(인도법인)에 대한 주식 손상차손 735 억원 등이며, 두산건설의 주된 손실 발생 사유는 잔여채권 조기회수를 위한 대손상각, 준공현장 관련 비용, 도급 증액계약 이월 등으로 인하여 약 1,287억원의 비용 인식 및 분양형사업 미수채권 조기 회수, SOC 관련 추가손실 가능성으로 인한 대손 설정 및 지분투자회사 사업성 재평가 등으로 약 3,965억원의 비용 추 가 인식으로 인함입니다. [두산건설 손실 발생 주요 사유] 구분 내역 매출원가 745억원 주택현장 추가원가 457억원 건축자재 단가 인상 257억원 (철근 35.14%, 거푸집 30.77%, 레미콘 10.68% 등)&cr;부산정관테라스 200억원 (준공기일 준수위한 돌관공사 등으로 원가 증가) 토목현장 도급금액 증액&cr;시기 지연 등 288억원 공기연장에 따른 간접공사비 증가분 도급금액 반영 시기 지연 및 ESC 계약 지연 등 (지하철 9호선 2단계, 포항삼척 도로, 평창정선도로 등) 대손상각비 542억원 주택경기 하락 예상에 따른 잔여채권 조기 회수를 위해 APT 분양 촉진비용 반영 434억원 민자사업 발주처의 재무 악화로 공사비 미회수 108억원 기타대손상각비 등 3,965억원 주택경기 하락 예상에 따른 잔여채권 조기 회수를 위해 APT 분양 촉진비용 반영 2,588억원&cr;-> 일산제니스 1,646억원, 착공예정 사업장 수익성 감소 예상에 따른 손실분 선제적 반영 811억원 등 SOC사업의 통행량 감소 및 운임 정책 변경에 따른 예상 손실분 선제적 반영 1,377억원&cr;-> 지하철 신분당선 등 663억원, 상주영천도로 등 714억원 자료 : 두산건설 증권신고서(지분증권)(2019.04) &cr;당사의 경우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계열회사의 실적에 따라 연결 기준 수익성이 큰 영향을 받는다는 점 을 투자 고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한편, 당사는 2019년 04월 15일 주요사항보고서를 통해 회사분할결정을 공시한 바 있으며, 동 분할로 인해 당사의 소재 사업부문 및 연료전지 사업부문은 각각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및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으로 이전될 예정입니다. 이와 같은 주요 사업의 이전은 분할 종료 이후 분할존속회사의 매출 규모 및 수익성의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2019.04.15)] 1. 분할방법 (1) 주식회사 두산(이하 “분할되는 회사”라 한다.)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자신은 주식회사 두산으로 존속하고 (이하 분할 후의 존속회사를 “분할존속회사”라 함),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며,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를 각 설립하기로 한다 (이하 각 “분할신설회사”라 함). &cr;&cr;본건 분할 후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1조에 따라 재상장 심사를 거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하고, 분할존속회사의 발행주식은 상호 변경 후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6조에 따라 변경상장하여 양 회사 모두 상장을 유지할 예정입니다.&cr; 1) 분할되는 회사&cr; - 회사명 : 주식회사 두산&cr; - 사업부문 :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연료전지 등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cr; &cr; 2) 분할신설회사1&cr; - 회사명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cr; - 사업부문 :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사업부문 &cr;&cr; 3) 분할신설회사2&cr; - 회사명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cr; - 사업부문 : 연료전지 사업부문&cr; (2) 분할기일은 2019년 10월 1일로 합니다. 다만,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1항의 규정에의거 분할신설회사 및 분할존속회사는 회사분할 전 분할회사의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습니다. (4)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후 신설되는 회사에 관한 사항) 제(7)의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의 규정 내용에 따르되, 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 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제(5)항 내지 제(10)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합니다.&cr;&cr;(5)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 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분할계획서 기재 승계목록(이하“본건 승계대상목록”이라 한다)에 기재된 사항은 그 기재를 따르고, 본건 승계대상목록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달리 규정하지 않는 한, 각 분할대상 부문에 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각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합니다. &cr; (6) 위 제(5)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 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 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 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ㆍ사법 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하여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주로 각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주로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됩니다. 만약 어느 분할 대상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각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됩니다.(채무의 내용상 분할 대상부문의 채무분담 비율이 산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에 따라 귀속됩니다). 이러한 채무의 귀속에 대해 위 원칙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그 귀속여부를 결정하는 경우 그 결정에 따릅니다. &cr;&cr;(7)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 채무에 대해 연대채무를 부담하는 것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존속회사의 기타 출재로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그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분할신설회사의 기타 출재로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는 그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8)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6)항과 같이 처리합니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ㆍ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가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상대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합니다. (9)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모든 계약 및 소송은 각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 귀속되는 것으로 합니다. 다만, 해당 계약이 특정 자산(주식 포함)에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그 특정자산의 귀속에 따릅니다. (10)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대상 부문에 관한 모든 자산, 계약, 권리, 책임 및 의무를 해당 분할신설회사에, 어느 분할대상부문에도 속하지 않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각 분할신설회사가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소정의 재상장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본건 분할이 관련 법령상 적격분할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등 본건 분할에 따른 조세부담과 관련한 요소,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운영 및 투자계획, 각 회사에 적용되는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금액을 결정합니다.&cr; (11)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는 상법 등 관계 법령 및 정관 상 각 임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주식매수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기일 이전에 임직원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관련된 의무는 분할 당시 회사의 분할비율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가 각각 승계합니다. 위 임직원이 분할 후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는 경우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는 아래 12항 내지 13항에 따라 각 회사의 주식을 교부합니다.&cr; (12) 위 제11항에 의거하여 분할기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을 보유하고 있는 임직원(분할되는 회사가 임직원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미행사 수량은 2019년 4월 15일 현재 총 82,100주입니다.)에 대해 분할비율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 1주당 분할존속회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을 0.906주로 조정하며, 각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에 대하여 0.033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에 대하여 0.061주씩 각 부여합니다. 다만, 단주미만은 절사합니다. 한편, 각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주식액면가를 1/50로 분할함에 따라(액면가 100원)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이에 따라 조정(증가)합니다.&cr; (13) 분할존속회사의 행사가격은 분할 전과 동일하며, 각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주식액면분할에 따라 행사가격을 조정(감액)합니다. 분할 이후 각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당해 임직원은 자신이 소속되지 않은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퇴임 또는 퇴직한 것으로 처리하며, 이에 따라 그 사유발생일(변경상장 및 재상장일)로부터 3월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야 합니다. 그 외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의 조정은 없는 것으로 합니다. 2. 분할목적 (1)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토록 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및 각 사업의 고도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2) 각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 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3) 각 사업부문별로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이를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 능력을 제고하여 경영효율화를 추구합니다. (4) 상기와 같은 체계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합니다. 3. 분할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분할을 통하여 각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핵심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의 장기성장을 도모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분할비율 분할비율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의 별도재무상태표를 기준으로 2019년 1월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ruope Kft.에 대한유상증자 자본거래(총 금액 11,275,000,000원)를 반영하고, 분할신설회사의 순자산장부가액을 분할 전 순자산장부가액에 자기주식 장부가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나누어 산정하였습니다. 분할비율(a)은 아래와 같습니다. &cr;&cr;- 분할존속회사는 0.9060062&cr;- 분할신설회사1(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는 0.0333998 - 분할신설회사2(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0.0605940 입니다. 주1) 분할되는 회사의 1주당 교부할 분할신설회사 주식수는 상기 분할비율(a) x 1주의 금액비율(b)로 산정합니다. &cr;주2) 1주의 금액비율(b) = (분할되는 회사의 1주의 금액 5,000원) / (분할신설회사 1주의 금액 100원) = 50&cr;주3) 분할신설회사1(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및 분할신설회사2(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는 분할 이후 유통주식 수 증대를 목적으로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 할 예정입니다. 5.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1)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대상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ㆍ소극적 재산과 공법상의 권리ㆍ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ㆍ의무와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이하 "이전대상재산"이라 함)를 각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합니다. 분할존속회사는 각 분할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각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합니다. (2) 이전대상재산의 목록과 가액은 분할되는 회사의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단, 2018년 12월말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 반영)및 재산목록을 기초로 작성된 분할계획서의 【별첨1】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분할계획서의 【별첨1】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합니다.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은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확정합니다. &cr;(3) 이전대상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그 성질 또는 법령상 분할에 의하여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봅니다.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 인가, 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도 같습니다. (4)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저작권 등 일체의 지식재산권(출원 또는 등록된 지식재산권,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을 받을 수 있는 권리, 해당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저작권 등에 대한 권리와 의무 포함. 저작권은 등록 또는 등록신청 여부를 불문함)은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합니다. 특히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지식재산권은 승계대상 지식재산권 목록에 각 기재하되,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지식재산권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합니다. &cr; (5) 분할 전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중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소송은 승계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하고,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중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부동산은 승계대상 부동산 목록에 기재합니다.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소송, 부동산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됩니다. &cr; (6) 분할대상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ㆍ의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등은 해당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됩니다. 6. 분할 후 존속회사 회사명 주식회사 두산&cr;(DOOSAN CO.,LTD) 분할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4,198,994,872,305 부채총계 2,110,190,472,592 자본총계 2,088,804,399,713 자본금 123,738,105,000 2018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2,514,848,625,151 주요사업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연료전지 등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예 7. 분할설립회사 회사명 (아래 16. 기타투자판단에 참조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2018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아래 16. 기타투자판단에 참조할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상장신청 여부 예 8. 감자에 관한 사항 감자비율(%) 9.39938% 구주권제출기간 시작일 2019년 08월 13일 종료일 2019년 09월 30일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시작일 2019년 09월 27일 종료일 2019년 10월 17일 신주배정조건 분할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에게 배정하는 각 인적분할신설회사 발행 주식은 당해 주주가 분할신주배정기준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분할되는 회사의 주식과 동종의 주식으로 지급합니다.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인적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합니다.&cr;단주처리: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인적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신주배정기준일 2019년 09월 30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19년 10월 17일 신주의 상장예정일 2019년 10월 18일 9. 주주총회 예정일 2019년 08월 13일 10. 채권자 이의제출기간 시작일 - 종료일 - 11. 분할기일 2019년 10월 01일 12. 분할등기 예정일 2019년 10월 02일 1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9년 04월 15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14.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예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자료 : 당사 주요사항보고서(2019.04.15) &cr; <재무건전성 관련 위험> 2-19. 당사는 두산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 2019년 1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114.59%로 2018년말 부채비율 105.34% 대비 9.25%p.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기중 운전자본 증가로 인함입니다. 2016년말 부채비율은 77.3%로 2015년말 부채비율 64.90% 대비 12.36%p. 상승하였는데, 이는 두산건설 소유의 분당부지 매입, 큐벡스 지분 매입, 면세점 투자, 연료전지 업체인 Doosan Fuel Cell America, Inc.에 대한 자금 대여 등에 따른 것입니다. 당사의 2019년 1분기말 별도기준 부채총계 중 차입금의 비중은 57.0% 이며, 1조 4,990억원 수준 입니다. 당사의 현금창출력과 재무융통성을 고려할 때 유동성 위험은 제한적이라 판단하고 있지만, 향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같은 대외변수로 인해 차입금 상환 및 차환에 어려움을 겪거나 계열회사에 대한 지원부담이 가중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을 참고하시 기 바랍니다. &cr;당사는 두산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 2019년 1분기말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114.59%로 2018년말 부채비율 105.34% 대비 9.25%p.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기중 운전자본 증가로 인함이며, 1분기는 기말 대비 부채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2018년 1분기 역시 2017년말 대비 부채비율이 49.61%p. 증가하였습니다.&cr; 당사의 별도기준 부채총계 중 2019년 1분기말 기준 차입금의 비중은 57.0% 가량으로 1조 4,990억원 수준입니다. 당사의 양호한 자체사업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한 현금창출력과 재무융통성을 고려할 때 유동성 위험은 제한적이라 판단하고 있지만, 차입금 중 단기성차입금이 45.9%로 다소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다소 부정적인 점이라 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차입금 현황 및 부채비율(K-IFRS 별도기준)] (단위 : 백만원) 2019년 1분기말 2018년말 2017년말 2016년말 부채총계 2,627,953 2,428,715 1,750,271 1,632,123 총차입금 1,499,034 1,347,632 953,429 1,083,429 단기성차입금 687,400 487,166 587,376 558,865 단기차입금 105,760 104,645 135,436 453,579 유동성장기차입금 182,085 82,858 177,321 85,301 유동성사채 399,555 299,663 274,620 19,986 장기성차입금 811,634 860,466 366,052 524,564 장기차입금 463,928 413,198 66,923 210,532 장기사채 347,706 447,268 299,129 314,032 자본총계 2,293,297 2,305,508 2,199,759 2,112,550 부채비율 114.59% 105.34% 79.57% 77.26% 차입금의존도 30.46% 28.47% 24.14% 28.93%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cr;당사는 자기주식매입,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지분 및 CAPEX 투자로 인해 2012년 이후 차입금이 확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해외 연료전지, 산업차량 및 전자 회사들을 인수하면서 인수 대상 회사들의 차입금에 대한 보증 등 우발채무 부담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2016년부터 두산중공업 계열에 대한 직접적인 재무적 지원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두산중공업(주)가 대규모 유상증자 등을 통해 두산건설을 지원하는 등 두산중공업 계열에 대한 지원을 전적으로 부담해왔으나, 2016년에는 두산건설 소유의 분당부지(284억원), 큐벡스 지분(332억원) 및 두산메카텍 지분(1,172억원) 매입을 통해 두산건설에 대한 지원부담이 당사로 전이되는 양상입니다. &cr;&cr;또한, 당사는 두산중공업이 2017년 05월 발행한 5,0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 W) 주주우선공모에서 920억원의 두산중공업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매입한바 있으며, 2019년 05월 16일 두산중공업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cr;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단위 : 백만원) 1. 거래상대방 두산중공업(주) 회사와의 관계 계열회사 2. 출자내역 가. 출자일자 2019.5.16 나. 출자목적물 두산중공업(주) 보통주 25,511,027주&cr; 다. 출자금액 141,586 라. 출자상대방 총출자액 1,374,532 3. 출자목적 유상증자 참여 4. 이사회 의결일 2019.4.25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 - 감사(감사위원)참석여부 참석 5. 기타 - 상기 2. 가. 출자일자는 주금납입 예정일 기준임 &cr; - 상기 2. 나. 출자목적물은 두산중공업㈜가 발행을 결의한 &cr;전체 신주 중에서 구주주로서 당사에게 배정된 보통주 수량임. &cr; - 상기 2. 다. 출자금액은 주당 발행가액을 5,550원(1차 발행가액)으로 전제한 예상금액으로, 2019.5.2. 예정된 발행가액 확정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cr; - 상기 2. 라. 출자상대방 총출자액은 금번 출자금액을 포함한 총 출자금액임. &cr; - 상기 출자 내용은 진행 과정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음. ※ 관련공시일 - &cr;이처럼 향후 계열사에 대한 지원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차입금 현황 및 부채비율(K-IFRS 연결기준)] (단위 : 백만원) 2019년 1분기말 2018년말 2017년말 2016년말 부채총계 23,101,908 21,735,235 21,165,604 20,763,947 총차입금 13,528,012 12,544,000 12,625,014 12,231,305 단기성차입금 7,231,653 6,124,804 7,279,027 7,009,753 단기차입금 4,104,181 3,187,563 4,349,943 3,862,706 유동성장기차입금 1,107,884 868,681 999,491 1,178,915 유동성사채 1,361,260 1,409,156 1,331,969 1,535,144 유동화채무 658,328 659,404 597,625 432,988 장기성차입금 6,296,359 6,419,196 5,345,986 5,221,552 장기차입금 3,445,864 3,667,600 2,270,385 2,887,177 장기사채 2,631,365 2,502,808 2,878,122 2,087,400 장기유동화채무 219,130 248,788 197,479 246,975 자본총계 7,175,630 7,145,046 7,603,418 7,900,858 부채비율 321.95% 304.20% 278.37% 262.81% 차입금의존도 44.68% 43.43% 43.88% 42.67%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및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cr; 한편, 2019년 1분기말 기준 향후 1년 이내 당사가 상환해야 할 차입금은 6,878억원으로 단기차입금 1,057억원, 유동성장기차입금 4,000억원, 회사채 1,821억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기차입금 및 유동성장기차입금 중 인수자금 131억원을 제외한 잔여 은행차입금은 대부분 만기 연장할 계획 입니다. 유동성사채 중 '19년 상반기 만기 도래 회사채 1,800억은 차환예정이고, '19년 하반기 이후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 2,200억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차환 발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cr; [(주)두산 차입금 만기구조] (단위 : 억원) 구분 2019년 &cr;3월말 잔액 연도별 상환금액 2019.04.~&cr;2020.03. 2020.04.~&cr;2021.03. 2021.04.~&cr;2022.03. 2022.04.~&cr;2023.03. 2023.03.&cr;이후. 단기차입금 1,057 1,057 - - - - 유동성사채 4,000 4,000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1,821 1,821 - - - - 장기차입금 4,672 - 791 781 600 2,500 회사채 3,490 - 800 2,690 - - 계 15,040 6,878 1,591 3,471 600 2,500 자료: 당사 제시, 회사채는 사채발행할인차금 차감 전 금액, 개별기준 &cr;당사의 경우 부동산, 지분 등에 기반한 재무융통성, 종속 및 관계기업 등의 지분가치, 현금창출력과 재무융통성을 고려할 때 유동성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하지만, 향후 글로벌 경기 침체와 같은 대외변수로 인해 차입금 상환 및 차환에 어려움을 겪거나 계열회사에 대한 지원부담이 가중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주요 자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 악화 위험> 2-20. 당사는 두산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주 요 자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도 연쇄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또한,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이 필요해질 경우 당사에 재무부담으로 작용하여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 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두산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요 자회사의 재무건전성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도 연쇄적으로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자회사에 대한 자금지원이 필요해질 경우 당사에 재무부담으로 작용하여 재무안정성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1) 두산중공업(주)&cr;&cr;두산중공업(주)는 발전설비, 담수/수처리설비, 건설, 주단(주조품, 금형공구강), 산업설비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두산중공업(주)는 2019년 02월 13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공시를 통해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 14조 7,611억원, 영업이익 1조 17억원, 당기순손실 4,217억원이 전망됨을 공시하였습니다. 공시에 따르면 자회사인 두산건설의 대손상각비 증가 등과 같은 일회성 요인으로 인한 실적부진을 손익구조 변동의 주요원인으로 언급하였습니다.&cr;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 15%)이상 변경] ※ 동 정보는 동사가 작성한 결산자료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수치가 변경 될 수 있으므로 추후 「감사보고서 제출」공시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재무제표의 종류 연결 2.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내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증감금액 증감비율(%) - 매출액(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액에 한함) 14,761,064,155 13,841,325,827 919,738,328 6.6 - 영업이익 1,001,696,987 913,438,985 88,258,002 9.7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105,229,240 130,869,124 -236,098,364 적자전환 - 당기순이익 -421,725,112 -109,688,011 -312,037,101 -284.5 -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재무현황(단위:천원) 당해사업연도 직전사업연도 - 자산총계 24,814,911,564 24,962,318,127 - 부채총계 18,596,482,003 18,396,370,067 - 자본총계 6,218,429,560 6,565,948,060 - 자본금 650,255,065 596,836,515 - 자본총계/자본금 비율(%) 956.3 1,100.1 4.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변동 주요원인 일회성 요인 등으로 인한 자회사 실적부진 등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9-02-13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상기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상기내용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및 그 종속회사들을 연결범위에 포함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 직전사업연도 실적은 지분매각으로 종속기업에서 제외된 HSD엔진(舊 두산엔진)의 사업실적을 제외하고 작성되었습니다. &cr;- 상기 결정일은 내부결정일입니다. &cr;- 상기 자료는 요약내용이며, 상세한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www.doosanheavy.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cr;- 당사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유상증자, 자산매각 등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으며, 조속히 결정하여 2월내로 안내하겠습니다. ※ 관련공시 2019-02-11 결산실적공시 예고(안내공시) 자료: 두산중공업(주) 공시자료 &cr;두산중공업(주)는 두산건설 지분(2018 년 9 월 기준 장부가액 1 조 5,583 억원, 지분율 66.4%)에 대한 6,387 억원의 주식손상차손을 인식하였고, 여기에 DPSI(인도법인)에 대한 주식 손상차손 735 억원 등이 더해지면서 별도재무제표 기준 총 7,251 억원에 달하는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cr;또한, 두산중공업(주)의 자회사인 두산건설은 2019년 2월 2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2019년 5월 10일을 납입일로 하는 4,200억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두산중공업(주)로부터 차입금 상환을 위한 3,000억원의 자금차입을 결정하였습니다. 모회사인 두산중공업(주) 또한 2019년 2월 21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2019년 5월 10일을 납입일로 하는 두산건설 주주배정 증자규모 4,200억 중 두산중공업(주)의 지분율 수준에 해당하는 3,000억원의 유상증자 참여를 결정하였으며, 3,000억원의 자금대여를 결정하였습니다. &cr;&cr;두산중공업(주)가 두산건설에 대여하는 금액 3,000억원은 2019년 5월 10일 납입된 증자대금을 통해 상환되었으나, 이에 따른 두산중공업(주)의 재무부담이 확대된 바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두산중공업(주)가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공시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2019.02.21] 1. 발행회사 회사명 두산건설㈜ 국적 대한민국 대표자 이병화, 곽승환 자본금(원) 54,500,300,000 회사와 관계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주) 100,742,418 주요사업 아파트 건설업 2. 취득내역 취득주식수(주) 239,043,825 취득금액(원) 300,000,000,000 자기자본(원) 6,565,948,060,052 자기자본대비(%) 4.57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312,975,708 지분비율(%) 71.88 4. 취득방법 현금취득 5. 취득목적 두산건설㈜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6. 취득예정일자 2019-05-10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24,962,318,127,187 취득가액/자산총액(%) 1.20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아니오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해당사항없음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사항없음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9-02-21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계약내용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1항 중 발행회사의 자본금 및 발행주식총수는 2018년말 기준입니다. &cr;&cr;2) 상기 2항의 취득내역 중 취득주식수 및 취득금액과 3항의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은 추후 확정되는 주당 발행가액 및 청약·배정결과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나, 그 취득금액은 최대 3,000억원을 한도로 합니다. &cr;&cr;3) 상기 2항의 자기자본 및 7항의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여부의 최근사업연도말 자산총액은 당사의 2017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cr;4)상기 6항의 취득예정일자는 유상증자 주금납입 예정일입니다. &cr;&cr;&cr;5) 상기 내용은 두산건설㈜의 유상증자 추진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cr;6)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에서 당해년도는 2017년말 기준입니다. ※관련공시 - 자료: 두산중공업(주) 공시자료 [금전대여 결정- 2019.02.21] 1. 대여 상대 두산건설㈜ 영문 Doosan Engineering & Construction Co.,Ltd. - 회사와의 관계 자회사 2. 금전대여 내역 거래일자 2019-02-22 대여금액(원) 300,000,000,000 자기자본(원) 6,565,948,060,052 자기자본대비(%) 4.57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이율(%) 7.30 대여기간 시작일 2019-02-27 종료일 2019-05-14 3. 금전대여 목적 두산건설㈜의 차입금 상환 등 4. 금전대여 총잔액(원) 300,000,000,000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9-02-21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6.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2항 중 거래일자는 계약체결 예정일입니다. &cr;&cr;2) 상기 2항 중 대여금액은 두산건설㈜가 당사로부터 차입할 수 있는 최대 한도금액입니다. &cr;&cr;3) 상기 2항 중 자기자본은 2017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cr;4) 상기 2항 중 대여기간의 종료일은 두산건설㈜이 실시하는 유상증자의 납입기일로부터 2영업일이 경과한 날로서, 유상증자의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cr;5) 상기 4항의 금전대여 총잔액은 금번 대여금액이 모두 집행된 경우를 전제로, 이를 포함한 금액입니다. &cr;&cr;6) 하기 상대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당해년도는 2017년말 기준입니다. &cr;&cr;7) 금번 거래는 공정거래법 제11조의2에서 정하는 계열회사간 대규모내부거래에 해당합니다. &cr; ※ 관련공시 - 자료: 두산중공업(주) 공시자료 &cr;두산중공업(주)는 주요 사업기반인 국내 원자력ㆍ석탄 발전 신규 수주가 제한된 가운데, 이를 보완할 해외원전, 신재생 사업의 성과는 지연되어 영업실적이 부진한 모습입니다. 영업이익이 축소됨에 따라 금융비용 관련 커버리지 비율인 이자보상배율은 2018년말 기준 1 배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 년 중 두산밥캣 지분 매각을 통해 2017 년말과 유사한 규모의 차입금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자산 매각 효과를 제외하면 차입금 증가추세와 만기구조의 단기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두산중공업(주)는 재무구조개선을 위하여 금번 유상증자와 기타 다른 자구안으로써 자산매각 등을 다각도로 검토 중에 있으며 본 유상증자를 제외한 추가적인 자구 계획이 확정될 경우 투자자들께 안내할 예정입니다. &cr; [수익성]&cr; 두산중공업(주)는 발전설비, 담수/수처리설비, 건설, 주단(주조품, 금형공구강), 산업설비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발전설비부문은 원전설비를 중심으로 국내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한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양호한 수주 경쟁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발전설비 시장은 진입규제가 완화되고 있으나, 시공능력의 신뢰성, 납기준수, 장기적인 부품조달능력 등이 중요한 만큼, 사업경험, 기술력 등의 측면에서 두산중공업(주)가 확고한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출은 해외 대형업체와 경쟁함에 따라 수주경쟁력은 국내보다 낮지만, 중동지역, 인도, 베트남 등 다양한 국가에서 사업경험을 축적하고 인지도를 제고하고 있습니다.&cr;&cr;두산중공업(주)는 플랜트부터 기자재 공급까지 일괄 수행하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화 추세에 맞춰 지속적인 CAPEX 및 R&D 투자와 함께 2006년 Bobcock, 2009년 Skoda Power, 2011년 AE&E Lentjes 인수 등을 통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터빈, 보일러 등 핵심 기자재 사업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에도 발전설비와 관련 기자재에서 양호한 수주경쟁력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담수/수처리설비부문은 수출을 기반으로 하며, 국가별 정책에 따라 진행되고 해외 대형 업체들과 경쟁하고 있어 매출의 변동성이 높습니다. 국내 건설경기에 영향을 받는 건설부문과 조선업경기에 영향을 받는 주단부문은 업황 부진으로 매출이 둔화되었으며, 업황 전망의 불확실성이 높아 향후에도 저조한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보입니다.&cr;&cr;우수한 시장지위에도 불구하고 두산중공업(주)는 2013년까지의 수주감소 영향으로 외형이 감소하였으나, 2014년부터 수주가 회복되면서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는 완화된 상황입니다. 2011년 이후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던 수주잔고는 2014년 신고리 5, 6호기, 한빛 3, 4호기, 2015년 베트남 Song Hau 1 석탄화력발전소, 인도 Pudimadaka 화력발전소, 2016년 인도 및 사우디에서 대형 EPC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2016년말 기준 17.2조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7년 신규수주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일부 Project의 취소 및 연기 등(국내원전 신한울 3&4호기의 취소, 삼척포스파워 Project의 지연 등)으로 인해 5.1조원 수준으로 2016년 9.1조원 대비 약 4조원 감소하였습니다. &cr;&cr;2018년에는 250억 규모의 Felton 성능개선 프로젝트, 200억 규모의 신서천 복수기, 급수가열기 공급 프로젝트, 120억 규모의 Istanbul STG공급 프로젝트 등을 수주 하였으며, 3분기에는 1,700억 규모의 삼척화력#1,2 STG 공급 프로젝트, 150억 규모의 Talara STG 공급 프로젝트, 100억 규모의 Maxau STG 공급 프로젝트 추가 수주 등을 46,441억원을 수주하였으나, 연간 신규수주 규모는 2016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며, 2019년 1분기말 수주잔고 또한 2018년말 대비 1조원 감소한 15.5조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시장 환경으로 인해 수주잔고가 추가적으로 감소할 수 있으니 이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두산중공업(주) 매출액, 신규수주, 수주잔고] (단위 : 조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신규수주(주1) 0.4 4.6 5.1 9.1 7.5 수주잔고(주1) 15.5 16.5 17.9 17.2 16.6 자료 : 두산중공업 IR자료 (주1) 중공업 부문 수주실적 &cr;한편, 2015년까지 당사의 매출 감소가 이어지면서 이것은 고정비 부담 증가로 이어졌으며, 경쟁강도가 높았던 시기에 수주한 원가율 높은 프로젝트들의 실적이 반영됨에 따라 최근 수익창출력은 저하되는 추세였습니다. 두산중공업(주)의 중공업부문의 2015년 영업이익은 2,638억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률은 3.9%를 기록하였습니다. 2016년 들어 신규수주가 증가하고 업황이 턴어라운드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 2,874억원, 영업이익률 4.6%를 기록하였습니다. &cr;&cr;다만 2016년 매출은 기존 수주한 대형프로젝트 착수지연(구내외 석탄화력발전소 프로젝트) 등의 이유로 2015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2017년 중공업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매출 5조 7,442억원, 영업이익 1,903억원)은 특히 신고리 5&6호기 공사중단 등의 영향으로 2016년(매출 6조 2,013억원, 영업이익 2,874억원) 대비 감소하였으며, 2018년 중공업부문 매출액은 일부 대형 Project의 연기 등으로 인해 5조 4,770억원 기록하면서 2년 연속 감소하였으나, 중공업부분의 수익성 악화와는 별개로 당사의 연결기준으로 수익성을 분석해 보았을 경우, 자회사인 두산인프라코어를 중심으로 한 Restructuring 효과와 원가율 개선, 우호적인 시장환경 개선 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cr; [두산중공업(주)- 중공업부문 수익성] (단위 : 억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8,705 9,647 54,770 57,442 62,013 영업이익 473 761 2,054 1,903 2,874 영업이익률 5.43% 7.89% 3.75% 3.31% 4.60% 자료 : 두산중공업(주) IR자료 [두산중공업(주) 연결기준 수익성] (단위 : 억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38,287 35,737 147,611 138,413 139,523 영업이익 3,223 3,053 10,017 9,134 7,982 영업이익률 8.42% 8.54% 6.8% 6.6% 5.7% 자료 : 두산중공업(주) 사업보고서 &cr;한편, 2019년 5월 10일 납입하는 일정으로 진행된 두산건설의 유상증자에 두산중공업(주)는 약 3,000억원 수준의 신규 출자를 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두산건설에 대한 두산중공업(주)의 지분율이 증가하였으며, 2018년 당사의 별도재무제표 실적 악화가 두산건설 투자지분의 손상차손을 반영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비추어 볼 때, 향후 두산건설의 실적이 더욱 악화된다면 그에 따른 손상차손 규모의 확대로 인하여 두산중공업(주)의 수익성이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이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재무건전성]&cr; 두산중공업(주)의 영업환경이 2014년부터 2015년에 걸쳐 악화되면서, 두산중공업(주)의 전반적인 안정성 지표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3년 연결기준 100%를 상회했던 당사의 유동비율은 2014년 연결기준 97.1%를 기록하면서 다소 악화되었으며, 이후 2015년 연결기준으로 86.1%으로 하락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의 부채총액 역시 증가하면서 부채비율은 2014년 연결기준 258.9%, 2015년 연결기준 288.0%를 기록하였습니다. 한편 이자비용은 글로벌 양적완화 기조로 인해 금리가 하락하여 축소되는 모습이 나타났으나, 영업이익이 악화되면서 2014년 연결기준 이자보상배율은 0.97배로 1배를 하회하였으며, 2015년에는 -0.04배를 기록하며 이자비용에 대한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cr;&cr;2016년 들어 업황이 개선되고 영업이익이 개선되면 2016년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015년말 연결기준 대비 24%p. 감소한 264.0%를 기록하였으며, 이자보상배율도 1.5배를 기록하면서 2015년말 대비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2017년에 두산인프라코어를 비롯한 자회사의 호조에 힘입어 당사의 영업이익은 9,134억원을 기록하며 이자보상배율은 1.89배로 전년대비 0.34배 상승하였으나, 자회사 투자, 계열사 지원 등으로 차입금이 크게 증가하여 부채비율은 280.2%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6.2% 증가하였습니다. 2019년말 1분기말 기준으로 부채비율은 다소 증가한 315.4%를 기록하고 있으나, 이자보상배율은 2018년 기준 1.98배, 2019년 1분기 기준 2.54배로 나타나며 수익성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cr; [안정성지표] (단위: %, 억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유동비율 84.9 85.0 78.6 78.0 86.1 유동자산 106,090 97,822 92,299 90,282 107,244 유동부채 124,979 115,046 117,465 115,803 124,555 부채비율 315.4 299.1 280.2 264.0 288.0 부채총계 197,651 185,965 183,964 180,097 202,340 자본총계 62,676 62,184 65,659 68,228 70,261 이자보상배율(배) 2.54 1.98 1.89 1.55 -0.04 영업이익 3,223 10,017 9,134 7,982 (226) 이자비용 1,268 5,053 4,845 5,139 6,298 자기자본비율 24.1 25.1 26.3 27.5 25.8 자산총계 260,328 248,149 249,623 248,326 272,601 자료: 두산중공업(주) 1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차입금 추이를 살펴보면 2014년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11조 6,461억원, 2015년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12조 5,706억원으로 차입규모가 증가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베트남 Vinh Tan 4 프로젝트 채권회수 지연에 따른 운전자금 부담 증가, 연구개발을 위한 Capex 부담 확대 등에 기인합니다. 다만 2016년 들어 두산인프로코어, 두산건설 등 자회사의 재무구조 개선활동에 따라 2016년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10조 4,073억원으로 2015년말 연결기준 대비 2조 1,633억원 감소하며 재무구조가 소폭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cr;&cr;또한 당사는 2017년 들어 두산밥캣 주식 담보대출,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을 통해 유동성 부담을 크게 완화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하지만 2017년 6월 디비씨(두산분당센터 신축사업을 위해 설립된 시행사)에 1,094억원을 출자(471억원은 관련 부지 현물출자 형식)하여 간접적으로 지원한 데 이어, 8월 두산인프라코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시 일부참여(580억원) 등에 따라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함에 따라, 2017년말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11조 902억원, 차입금 의존도는 소폭 증가한 44.4%로 나타났습니다. 2019년 1분기말 연결기준 총차입금은 11조 5,880억원, 차입금 의존도는 44.5%로 차입 부담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cr; [두산중공업(주) 차입금 추이(연결기준)] (단위: %, 억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부채총계 197,651 185,965 183,964 180,097 202,340 단기차입금 37,879 28,401 37,651 29,073 39,432 장기차입금 27,677 30,434 20,621 25,350 32,823 유동화채무 4,601 4,914 5,976 4,330 3,940 유동성장기부채 20,719 20,498 18,678 25,313 22,527 장기유동화채무 2,191 2,488 1,975 2,470 1,504 사채 22,813 20,530 26,001 17,537 25,480 총차입금 115,880 107,265 110,902 104,073 125,706 단기성차입금 63,199 53,813 62,305 58,716 65,899 단기성차입금비율 54.54% 50.2% 56.2% 56.4% 52.4% 차입금비중 58.63% 57.7% 60.3% 57.8% 62.1% 현금및현금성자산 20,412 20,753 19,701 13,725 18,930 단기금융상품 3,600 3,923 2,377 2,135 4,758 장기금융상품 174 52 311 314 774 순차입금 91,694 82,537 88,513 87,899 101,244 자산총계 260,328 248,149 249,623 248,326 272,601 차입금의존도 44.51% 43.23% 44.40% 41.90% 46.10% 순차입금의존도 35.22% 33.26% 35.50% 35.40% 37.10% 자료: 두산중공업(주) 1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cr;주1) 총차입금 = 단기차입금 + 유동화채무 + 유동성장기부채 + 장기차입금 + 장기유동화채무+ 사채&cr;주2) 단기성차입금 = 단기차입금 + 유동화채무 + 유동성장기부채&cr;주3)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장기금융상품&cr;주4) 차입금비중 = 총차입금 / 부채총계&cr;주5)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cr;주6) 순차입금의존도 = 순차입금 / 자산총계 &cr;한편, 두산중공업(주)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018년 8월 29일 보유 중인 두산밥캣 지분을 전량(10.6백만주, 지분율 10.6%)를 매각하였습니다. 매각 단가는 금일 종가인 34,800원으로, 규모는 3,681억원으로, 당사가 두산밥캣 지분을 금융기관에 매각하고 이를 기초로 파생상품 계약(Price return swap)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매각을 통해서 확보한 자금을 통해 두산중공업(주)의 차입금 축소 및 부채비율의 일부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cr; [두산중공업(주) 두산밥캣 주식 매각 세부내용] 1. 발행회사 회사명 두산밥캣(주) 국적 대한민국 대표자 스캇성철박,박상현 자본금(원) 50,124,583,000 회사와 관계 계열회사 발행주식총수(주) 100,249,166 주요사업 미주와 유럽 지역 중심의 소형 건설기계 등 제조ㆍ판매 등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 및 관리하는 지주사업 2. 처분내역 처분주식수(주) 10,578,070 처분금액(원) 368,116,836,000 자기자본(원) 6,565,948,060,052 자기자본대비(%) 5.61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처분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0 지분비율(%) 0.00 4. 처분목적 재무구조 개선 5. 처분예정일자 2018-08-29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8-08-29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7.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8. 풋옵션 등 계약의 체결여부 아니오 -계약내용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제1항의 '자본금', 제2항의 '자기자본' 및 이하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2017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금액이며, 상기 제1항의 '발행주식총수'는 공시일 현재 기준입니다. &cr;&cr;2) 본 거래는 2018년08월29일 정규시장 종료후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상기 2항의 처분내역 중 '처분금액(원)'은 처분주식수에 2018년08월29일 종가를 곱한 금액입니다. &cr;&cr;3) 당사는 상기 처분과 동시에, 그 거래상대방인 각 금융기관들과의 사이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의 장외파생금융상품거래를 각기 체결하였습니다. &cr;- 기초자산 및 계약수량: 각 금융기관별 처분주식수에 상응하는 수량의 두산밥캣㈜ 발행 보통주식 &cr;- 기준가격: 주당 34,800원 (처분일인 2018년08월29일자 종가) &cr;- 정산방법: 당사는 각 금융기관과 정산일(당사자들이 별도로 합의하는 중도정산일 또는 만기정산일인 2019년12월03일에 상호 정산일을 기준으로 정해지는 헷지가격에 따라, 그 헷지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높은 경우에는 금융기관이 당사에 그 차액을 지급하고, 그 헷지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은 경우에는 당사가 금융기관에 그 차액을 지급하는 방식에 의하여 현금정산 이행 &cr; 헷지가격: 위 정산일을 기준으로 하는 거래량가중평균가격 또는 기초자산의 실처분시의 순유입액을 기준으로 결정 &cr;&cr;4) 당사는 본건 처분 및 정산 계약과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의사결정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습니다. ※ 관련공시 - 자료: 금융감독원 공시자료 한편, 2019년 1분기말 별도기준 두산중공업(주)의 차입금 만기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2019년 1분기말 차입금 규모는 총 5조 1,370억원 수준이며, 2019년 내(1년 이내) 만기가 돌아오는 차입금의 규모는 3조 4,318억원 수준입니다. 상반기 유상증자와 관련된 단기차입금(Bridge Loan) 3,000억원은 상환 완료 되었으며 그 외 은행 차입금 24,665억원은 연장 하였거나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상환 유동성사채 4,438억원 중 2,800억원은 연장 예정이며 1,638억원은 기 보유 유동성으로 상환예정입니다. 2020년 하반기 이후 만기가 도래하게 되는 회사채 12,118억원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차환 발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동화차입금 및 기타 시장성 차입금 등 7,148억원은 상황에 따라 차환 발행 혹은 연장 예정입니다. 향후 당사가 계획한 바대로 차입금의 차환 등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게 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계획에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두산중공업(주) 별도기준 차입금 만기 구조] (단위 : 억원) 구분 2019년 &cr;3월말 잔액 연도별 상환금액 2019.04.~&cr;2020.03. 2020.04.~&cr;2021.03. 2021.04.~&cr;2022.03. 2022.04.~&cr;2023.03. 2023.03.&cr;이후. 단기차입금 20,846 20,846 - - - - 유동성사채 4,438 4,438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4,174 4,174 - - - - 장기차입금 9,794 4,680 2,086 2,726 302 - 회사채 12,118 - 7,120 4,998 - 계 51,370 34,138 9,206 2,726 5,300 - 자료: 당사 제시, 회사채는 사채발행할인차금 차감 전 금액, 개별기준 &cr;또한, PF 관련 지급보증 등의 잠 재적 재무부담을 지고 있으나, PF 지급보증은 2014년 이후 담보대출(2,180억원) 또는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4,000억원)으로 전환되어 상당 부분 감소하였으며, 부분적으로 만기 구조 개선이 이루어져 단기 차환부담은 낮아진 상태입니다. 향후 PF 지급보증 규모가 증가하여 차환 등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게 될 경우, 당사의 재무구조 개선계획에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두산중공업 PF 관련 우발채무 현황] (단위 : 억원) 구분 ABCP ABSTB 기타 PF Loan 합 계 2013년말 7,300 4,110 2,668 14,078 2014년말 1,100 2,960 3,890 7,950 2015년말 1,400 2,150 3,180 6,730 2016년말 450 2,274 1,350 4,074 2017년말 360 1,900 - 2,260 2018년말 - - 2,275 2,275 2019년 1분기말 - - 2,275 2,275 자료 : 두산중공업(주) 2019년 1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주) 별도 기준, 잔액 기준 &cr; 2) 두산인프라코어(주)&cr;&cr;두산인프라코어(주)는 건설기계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영업실적이 경기변동에 민감한 편이나, 국내, 중국, 미국, 유럽, 아시아 및 신흥국 등으로 사업기반을 다각화하여 사업위험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cr;&cr; [수익성]&cr; 두산인프라코어(주)는 국내 건설기계 부진, 중국 건설기계 성장 둔화 및 경쟁 심화 등의 영향으로 2015년 들어 영업수익성이 저하 추세였습니다. 201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 6,886억원, 영업이익은 4,530억원을 기록하였으나 2015년 중국 건설기계 성장 둔화에 따른 매출 감소와 공작기계 사업부문 매각으로 인해,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014년 대비 22.4% 감소한 5조 9,649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손실 951억원이 발생하며 적자 전환하였습니다. &cr;&cr;2016년 들어 인건비 감소, 구매비용 절감, 해외법인 생산 축소 등 제반 구조조정 효과와 북미 건설기계 부문의 우수한 영업실적 지속으로 영업이익 4,908억원을 기록하면서 다시 수익성 제고가 이루어졌으며 영업이익률은 8.6%를 기록하면서 과거 3년 중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Heavy사업을 중심으로 전사업의 고른 성장, Sales Mix의 개선(중대형 장비 비중 증가 등) 및 밥캣 성장으로 2018년 온기 및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각각 7조 7,301억원(2017년 대비 17.7% 증가), 2조 1,826억원(2018년 1분기 대비 11.5% 증가)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이 각각 8,481억원(2017년 대비 28.3% 증가), 2,500억(2018년 1분기 대비 3.5% 증가)을 기록했습니다. 2018년 영업이익률은 약 11%로 2017년 대비 0.9%p 증가하였고, 더 나아가 2019년 1분기 영업이익률은 1.48 % p. 오른 11.5%를 기록하면서 영업이익률 측면에서도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 [주요 재무현황(연결기준)] (단위 : 억원) 구 분 2019년&cr;1분기 2018년&cr;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액 21,826 19,569 77,301 65,679 57,296 매출총이익 5,171 4,662 17,939 15,429 13,251 매출총이익률 23.7% 23.82% 23.21% 23.49% 23.10% 영업이익 2,500 2,416 8,481 6,608 4,908 영업이익률 11.46% 12.34% 10.97% 10.06% 8.60% 당기순이익 1,307 1,414 3,942 2,966 1,160 당기순이익률 5.99% 7.23% 5.10% 4.52% 2.00% 이자보상비율 5.2배 4.8배 4.3배 3.3배 2.1배 자료 : 두산인프라코어(주) 연결감사보고서 ('16년~'18년), 연결분기검토보고서 ('18년 1분기, '19년 1분기) &cr;단, 글로벌 경기 둔화가 발생하거나 경기침체 현상이 지속 될 경우, 향후 영업수익성의 개선 수준은 제한적일 가능성도 존재하는 바, 구조조정 이후 영업이익 지속 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재무안정성]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영업에 따른 안정성 지표의 변화를 살펴보면 201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951억원으로 희망퇴직(2014년 말 본사직원 수 5,700명, 2016년 3월 말 3,764명, 공작기계 사업부 제외시 2,528명), 중국 대리상 구조조정 관련 채권 대손상각 등 일회성비용(2,891억원 : 인력 구조조정 관련 비용 1,717억원, 부실 거래처 정리와 관련한 대손 인식 등 1,264억원) 외에 중국, 브라질 등 신흥국에서의 부진이 미국에서의 실적 개선을 상회한 영향으로 2014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하였습니다. &cr;&cr;2016년 들어 2015년에 단행된 국내외 인력 감축, 공장통폐합 등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인한 고정비절감효과가 본격화되고, 중국 내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2016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4,908억원을 기록하면서 2015년 대비 흑자전환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Heavy사업을 중심으로 전사업의 고른 성장, Sales Mix의 개선(중대형 장비 비중 증가 등) 및 밥캣 성장으로 2018년 온기 및 2019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각각 8,481억원(2017년 대비 28.3% 증가), 2,500억(2018년 1분기 대비 3.5% 증가)을 기록하면서 수익성 개선 추세를 지속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cr;&cr;부채비율을 살펴보면 2015년 중국 내 영업 부진 및 구조조정을 위한 일회성 비용이 증가하면서 2015년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266.9%까지 상승하였지만, 2016년 들어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2016년 연결기준 190.8%를 기록하는 등 안정성 지표의 개선이 가시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7년 중 신종자본증권 상환으로 5,672억원의 자본 감소 및 이에 따른 차입금 증가 효과가 발생하여 부채비율이 증가(2016년 190.8% → 2017년 223.8%)하였으나, 순차입금 감소(2017년 3조 5,112억원 → 2018년 2조 9,401억원) 및 영업실적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로 인하여 2018년 부채비율은 2017년 대비 35.1%p 하락한 188.7%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2019년 1분기에 성수기 매입채무 등 계절적인 요인과 두 건의 회사채 발행으로 부채비율이 203.81%로 다소 증가하였지만, 전년 동기 대비 21.8%p.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성이 점점 더 양호해지는 추세에 있습니다.&cr; [안정성 지표 및 추이] (단위: 억원, %) IFRS(연결)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유동비율 113.6 117.2 101.9 83.5 유동자산 53,929 44,268 37,674 30,496 유동부채 47,482 37,786 36,956 36,532 부채비율 203.8 188.7 223.8 190.8 부채총계 81,355 72,084 71,029 65,784 자본총계 39,917 38,208 31,732 34,484 이자보상배율(배) 5.2 4.3 3.3 2.1 영업이익 2,500 8,481 6,608 4,908 영업이익증가율 17.9 28.3 34.6 흑전 당기순이익 1,307 3,942 2,966 1,160 이자비용 480 1,963 1,994 2,305 자기자본비율 32.9 34.6 30.9 34.4 자본총계 39,917 38,208 31,732 34,484 자산총계 121,271 110,292 102,761 100,268 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478 8,378 6,657 5,130 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564 -3,128 -2,563 9,096 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2,317 -4,226 323 -14,544 환율변동효과 317 72 -368 103 현금및현금성자산의증가 2,548 1,095 4,049 -214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0,530 9,435 5,386 5,600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13,079 10,530 9,435 5,386 자료 : 두산인프라코어(주) 2019년 1분기 연결검토보고서, 2016~2018년 연결감사보고서 &cr;한편,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안정성 지표 분석에서 중요한 차입금 추이 및 규모를 살펴보면 2012년 10월 발행한 신종 자본증권(5억달러)와 관련하여, 2017년 8월 제31회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5,000억원) 및 추가로 발행한 역외 외화사채 발행 등으로 2017년 10월 5일 신종자본증권을 콜옵션 행사를 통해 상환하였습니다. &cr;&cr;참고로 2019년 1분기말 기준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하여 3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1.13%가 행사되었으며, 사채원금의 1.09%가 대용납입 되었습니다. 31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로 발행된 주식수는 누적 705,965주 입니다.두산인프라코어(주)는 현금창출력 제고를 위해 구조조정을 통한 수익성 개선 외에 CAPEX 및 경비 절감 등을 계획 중에 있으나, 이를 통한 유의미한 수준의 재무구조 개선 달성 여부에 대해서는 주의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cr; [주요사항보고서(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결정)(2017.07.25)] 1. 사채의 종류 회차 31 종류 국내 무기명식이권부 무보증 공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2. 사채의 권면총액 (원) 500,000,000,000 2-1 (해외발행) 권면총액 (통화단위) - - 기준환율등 - 발행지역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3. 자금조달의&cr; 목적 시설자금 (원) - 운영자금 (원) 500,000,000,000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원) - 기타자금 (원) - 4. 사채의 이율 표면이자율 (%) 2.00 만기이자율 (%) 4.75 5. 사채만기일 2022년 08월 01일 6. 이자지급방법 "본 사채"의 이자는 발행일로부터 원금상환기일 전일까지 계산하고, 매3개월마다 &cr;"본 사채"의 "표면이율"을 적용한 연간 이자의1/4씩 분할 후급하여 아래의 이자지급&cr;기일에 지급한다. 이자지급기일이 은행의 영업일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그 다음 &cr;영업일에 이자를 지급하되, 이자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단, 만기&cr;보장수익률(YTM) 및 조기상환율(YTP)을 계산함에 있어 이자 계산의 기준일은 다음과 같다.&cr;2017년 11월 01일, 2018년 02월 01일, 2018년 05월 01일, 2018년 08월 01일,&cr;2018년 11월 01일, 2019년 02월 01일, 2019년 05월 01일, 2019년 08월 01일,&cr;2019년 11월 01일, 2020년 02월 01일, 2020년 05월 01일, 2020년 08월 01일,&cr;2020년 11월 01일, 2021년 02월 01일, 2021년 05월 01일, 2021년 08월 01일,&cr;2021년 11월 01일, 2022년 02월 01일, 2022년 05월 01일, 2022년 08월 01일. 7. 원금상환방법 (1) "본 사채"의 만기는 "발행일(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는 날. 가령, 2017년8월 1일 &cr;발행시에는 2022년 8월 1일"로 한다.&cr;(2)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사채의 만기일에 사채 원금의 &cr;115.4175%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하되, 원미만은 절사한다. 다만, 원금상환기일이 &cr;은행의 휴업일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cr;하지 아니한다. (3)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사항: 사채권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3년이 &cr;경과하는 날의 이자지급기일에 다음 각목의 방법으로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가령, &cr;2017년 8월 1일 발행시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조기상환기일은 &cr;2020년 8월 1일이고, 조기상환기일에 적용되는 조기상환율은 사채 원금의 108.8107%이다. 가.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금액: 권면금액의 100% 나. 청구기간 및 청구방법: 조기상환일 전 60일 이후부터 조기상환일 전 30일까지의 기간에 &cr;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이하 "발행회사"라 한다)에 서면통지의 방법으로 조기상환 청구함 다. 청구 및 지급 장소&cr;① 청구장소: "발행회사"의 본사&cr;② 지급장소: (주)하나은행 두산타워지점 라. 지급금액: 각 권면금액에 조기상환율을 적용한 금액을 일시상환하되 원미만은 절사한다. &cr;다만, 조기상환기일이 은행 휴업일인 때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기일 이후&cr;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마. 사채의 원금 전액이 조기상환 되더라도 신주인수권증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며, 본 &cr;호에 따라 사채의 원금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사채의 조기상환에 &cr;관한 사항을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여야 한다. 8. 사채발행방법 공모 9. 신주인수권에&cr; 관한 사항 행사비율 (%) 100.00 행사가액 (원/주) 8,030 행사가액 결정방법 "본 사채" 발행을 위한 "발행회사"의 이사회결의일(2017년 5월 26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소급&cr;하여 산정한 다음 (1), (2) 및 (3)의 가액 중 가장 낮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기준주가의 100%&cr;에 해당하는 가액을 행사가액으로 하되,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단, "행사가액"이 "발행회사"의&cr;보통주의 액면가 미만일 경우에는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를 "행사가액"으로 한다. (1)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그 기간동안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된 해당 &cr;종목의 총 거래금액을 총 거래량으로 나눈 가격을 말한다. 이하 같다),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cr;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 (2)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r;(3)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본 사채"의 구주주 청약기간 개시일 전 제3거래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사채와 인수권의 분리여부 분리 신주대금 납입방법 현금납입 또는 사채대용납입 신주인수권&cr;행사에 따라&cr;발행할 주식 종류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 기명식 보통주식 주식수 62,266,500 주식총수 대비&cr;비율(%) 23.1 권리행사기간 시작일 2017년 09월 01일 종료일 2022년 07월 01일 행사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1) "본 사채"의 신주인수권 보유자가 신주인수권행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아래 (i) 또는 (ii)의 발행 당시 시가(본항에서 시가라 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에 따른 "기준주가"를 의미한다)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i) 유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주식을 발행하거나, (ii) 신주인수권 또는 신주인수권이나 신주전환권이 부착된 회사채의 발행 등으로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는 유가증권을 발행하여 그 행사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행사가액을 조정한다. 이 경우 "행사가액"의 조정일은 (i)의 경우 유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인한 신주의 발행일로 하며, (ii)의 경우 회사채 등의 발행일로 한다.&cr;&cr; - 다 음 -&cr;&cr; 조정후 행사가액 = 조정전 행사가액 × {(기발행주식수 + 신발행주식수 × 1주당발행가격 ÷ 시가) ÷ (기발행주식수 + 신발행주식수)}&cr;&cr;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현재 "발행회사"의 발행주식 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 "신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 발행시 전환가액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 발행시 행사가액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주식분할,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에는 당해 사채 발행시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하고, "시가"는 '당해 발행가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후속규정이 있는 경우 그 후속규정을 포함함)에 따른 기준주가'로 하며, 위의 산식에 의한 조정 후 행사가액의 원단위 미만은 절사한다. (2)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주식 액면 변경 등에 의하여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해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주식 액면 변경 등 직전에 신주인수권이 행사되어 전액 주식으로 배정되었더라면 당해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주식 액면 변경 등 직후에 신주인수권 행사 권리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가 행사 주식수가 되도록 "행사가액"을 조정한다. 본호에 따른 "행사가액"의 조정일은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주식 액면 변경 등의 기준일로 한다. (3) 상기 (1) 및 (2)에 의한 행사가액 조정과는 별도로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23조 제2호에 의하여 시가 하락에 따른 "행사가액" 조정을 하기로 한다.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3개월 후 그리고 그 후 매 3개월마다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을 조정하되, 해당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조정일 전일'을 기준으로 하여 산정한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액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이 직전 신주인수권 "행사가액"보다 낮은 경우, 그 낮은 가격으로 "행사가액"을 조정한다. 다만, 본목에 따른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의 최저 조정한도는 발행 시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조정일 전에 신주의 할인발행 등의 사유로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을 이미 조정한 경우에는 이를 감안하여 산정한 가격)의 80%에 해당하는 가액으로 한다. '시가 하락에 따른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조정일'은 아래와 같다.&cr;&cr;2017년 11월 01일, 2018년 02월 01일, 2018년 05월 01일, 2018년 08월 01일,&cr;2018년 11월 01일, 2019년 02월 01일, 2019년 05월 01일, 2019년 08월 01일,&cr;2019년 11월 01일, 2020년 02월 01일, 2020년 05월 01일, 2020년 08월 01일,&cr;2020년 11월 01일, 2021년 02월 01일, 2021년 05월 01일, 2021년 08월 01일,&cr;2021년 11월 01일, 2022년 02월 01일, 2022년 05월 01일.&cr;&cr;&cr; (4) 본호에 의하여 조정된 "행사가액"이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행사가액"으로 하며, 신주인수권부사채에 부여된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발행가액의 합계액은 각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가액을 초과할 수 없다. 단, "본 사채"는 각 청약자에게 건별 배정되며, 행사 청구시 소수점 이하의 단수주에 대해서는 배정하지 않고 미발행되므로, 각각 배정된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해 발행되는 주식의 총 합계액은 "본 사채"의 발행금액에 미달될 수 있다. (5) 각 항목의 산식에 의한 조정 후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중 호가단위 미만 금액은 이를 절상하며, 조정 후 신주인수권 "행사가액"이 "발행회사"의 보통주의 액면가 이하인 경우에는 그 "행사가액"을 액면가액으로 한다. (6) 본항 제다.호의 행사가액 조정에 따라 신주인수권 행사에 의한 "행사가액"의 합산된 주식발행금액을 동일하게 하기 위하여, "신주인수권증권"의 1주당 행사비율을 다음과 같이 조정한다.&cr;&cr; - 다 음 -&cr;&cr;조정후 행사비율= 최초행사비율(100%) × 최초 행사가액 ÷ 조정후 행사가액&cr;다만, 소수점 아래 다섯째자리 이하는 절사한다. 9-1. 옵션에 관한 사항 [Put option에 관한 사항]&cr;&cr;(1) 사채권자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는 날의 이자지급기일에 다음 각목의 방법으로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가령, 2017년 8월 1일 발행 시 사채권자가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조기상환기일은 2020년 8월 1일이고, 조기상환기일에 적용되는 조기상환율은 사채 원금의 108.8107%이다.&cr;가.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금액: 권면금액의 100% 나. 청구기간 및 청구방법: 조기상환일 전 60일 이후부터 조기상환일 전 30일까지의 기간에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이하 "발행회사"라 한다)에 서면통지의 방법으로 조기상환 청구함 다. 청구 및 지급 장소&cr;① 청구장소: "발행회사"의 본사&cr;② 지급장소: (주)하나은행 두산타워지점&cr;라. 지급금액: 각 권면금액에 조기상환율을 적용한 금액을 일시상환하되 원미만은 절사한다. 다만, 조기상환기일이 은행 휴업일인때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마. 사채의 원금 전액이 조기상환 되더라도 신주인수권증권에는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며, 본 호에 따라 사채의 원금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사채의 조기상환에 관한 사항을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여야 한다.&cr;&cr; 본 신주인수권부사채에는 중도상환(Call option)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되어 있지 않습니다. 10. 합병 관련 사항 - 11. 청약일 2017년 07월 24일 12. 납입일 2017년 08월 01일 13. 대표주관회사 NH투자증권 주식회사,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미래에셋대우 주식회사 14. 보증기관 - 1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7년 05월 26일 - 사외이사&cr; 참석여부 참석 (명) 5 불참 (명) 0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예 17.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18.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cr;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 예정처분시기, &cr;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cr;상환방식, 당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 - 19.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해당 자료 : 두산인프라코어(주) 공시 주요사항보고서(2017.07.25) &cr;2016년 들어 유동성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한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이 2016년 4월 29일 마무리됨에 따라 약 1.1조원의 유동성이 확충되었으며,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자금으로 차입금을 상환하여, 매각차익과 더불어 차입규모 축소에 따른 재무안정성 지표 개선, 금융비용 감소 등의 긍정적인 영향이 발생하였습니다. 2016년말 기준 순차입금 규모는 3조 7,335억원으로 이는 직전년도인 2015년말 연결기준 차입금 대비 26.5%(1조 3,459억원 감소) 감소하였습니다. &cr;&cr;또한 2017년 중 신종자본증권 상환으로 5,672억원의 자본 감소 및 이에 따른 차입금 증가 효과가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2017년 중 순차입금(2016년 3조 7,335억원 ->2017년 3조 5,112억원)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영업실적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 밥캣 주식 매각(17.12.07 매각, 4백만주, 1,348억원), 원화절상에 따른 외화차입금 감소 효과에 기인합니다. 2018년도 2017년에 이어 증가한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순차입금 규모가 축소(2017년 35,112억원, 2018년 29,401억원)되며 차입금의존도(2017년 45.24%, 2018년 38.70%) 및 부채비율(2017년 223.84%, 2018년 188.66%)이 감소했습니다. 2019년 1분기말에는 계절적 요인으로 연결기준 총차입금 및 순차입금이 소폭 상승하였지만,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차입금 의존도와 순차입금 의존도는 모두 전기말 대비 각각 0.97%p. 및 1.68%p. 하락하였습니다.&cr; [차입금 현황(연결기준)] (단위: 억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단기차입금 10,337 9,376 14,093 9,522 유동성사채 4,996 5,053 4,746 7,647 유동성장기차입금 5,173 1,730 963 5,401 단기성차입금 20,506 16,160 19,802 22,570 사채 11,573 9,441 11,550 7,146 장기차입금 13,677 17,088 15,138 14,515 장기성차입금 25,250 26,528 26,688 21,662 총차입금 45,756 42,688 46,490 44,232 현금및현금성자산 13,079 10,530 9,435 5,386 단기금융상품 2,254 2,614 1,602 1,480 단기투자증권 128 143 342 30 순차입금(A) 30,295 29,401 35,112 37,335 신종자본증권(B) - - - 6,043 자산총계 121,271 110,292 102,761 100,268 A+B 30,295 29,401 35,112 43,378 차입금의존도 37.73% 38.70% 45.24% 44.10% 순차입금의존도 24.98% 26.66% 34.17% 37.20%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9,789 13,534 11,970 10,376 재고자산 16,488 15,244 12,550 11,770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0,688 16,138 12,817 10,419 순운전자본 15,589 12,640 11,703 11,727 매출액 21,826 77,301 65,679 57,296 순운전자본/매출액 17.86% 16.35% 17.82% 20.50% 부채비율 203.81% 188.66% 223.84% 190.80% 자료 : 두산인프라코어 2019년 1분기 연결검토보고서, 2016~2018년 연결감사보고서&cr;주1)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단기투자증권&cr;주2) 순운전자본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및기타채무&cr;주3) 신종자본증권은 각년도말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환율을 적용한 금액&cr;2016년 : 1,208.5원/달러&cr;주4) 2019년 1분기 순운전자본/매출액의 경우 매출액 단순 연환산 [차입금 현황(별도기준)] (단위: 억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단기차입금 7,774 7,177 11,224 6,244 유동성사채 4,996 5,053 4,746 7,647 유동성장기차입금 4,823 1,315 758 406 단기성차입금 17,593 13,545 16,729 14,297 사채 11,573 9,441 11,550 7,146 장기차입금 300 3,782 1,200 2,160 장기성차입금 11,873 13,223 12,750 9,306 총차입금 29,466 26,768 29,478 23,603 현금및현금성자산 3,561 1,826 3,434 661 단기금융상품 1,297 1,384 1,043 957 단기투자증권 128 143 342 29 순차입금(A) 24,480 23,415 24,659 21,958 신종자본증권(B) - - - 6,043 자산총계 53,501 49,232 50,539 48,462 A+B 24,480 23,415 24,659 28,001 차입금의존도 55.08% 54.37% 58.33% 48.70% 순차입금의존도 45.76% 47.56% 48.79% 45.30%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9,663 6,299 4,575 3,756 재고자산 3,214 3,643 3,211 2,846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6,842 5,556 4,884 4,629 순운전자본 6,035 4,386 2,901 1,974 매출액 9,155 30,583 26,513 22,049 순운전자본/매출액 65.92% 14.34% 10.94% 9.00% 부채비율 267.42% 250.06% 275.35% 168.60%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검토보고서, 2016~2018년 감사보고서&cr;주1)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 단기투자증권&cr;주2) 순운전자본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및기타채무&cr;주3) 신종자본증권은 각년도말 서울외국환중개 고시 환율을 적용한 금액&cr;2016년 : 1,208.5원/달러 &cr;주4) 2019년 1분기 순운전자본/매출액의 경우 매출액 단순 연환산 &cr;다만,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은 현금창출력 약화를 초래하며, 이는 매각대금을 통한 차입금 축소에도 차입금상환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공작기계 사업부문에 대한 매출 및 영업이익 의존도가 높았기 때문에, 건설기계 사업에 기반한 수익구조 및 현금흐름이 기대만큼 개선되지 않으면 매각에 따른 재무적 측면의 긍정적 효과는 소멸될 수 있음을 투자 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전후 별도기준 재무제표] (단위: 억원, %) 구분 양수도 전(2016.3.31) 증가(감소) 양수도 후 자산 59,960 -8,485 51,475 부채 40,920 -10,285 30,635 자본 19,040 1,800 20,840 부채비율 214.9 - 147.0 자료 : 두산인프라코어(주) 자체 자료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 결정 공시] 1. 양도영업 공작기계 사업부문 2. 양도영업 주요내용 공작기계 산업은 크게 절삭가공과 성형가공 부분으로 분류되며, Mother machine(기계를 만드는 기계)으로서 자동차, 항공, IT, 에너지 등 다양한 수요산업의 기반이 되는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이하 "회사")의 공작기계 사업부문(이하 "양도대상 사업부문"이라 한다)은 절삭가공 부분에서 주된 영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제조업 환경 변화에 따라 무인자동화 및 생산성 향상 Needs가 증대되어 지속적 신규수요가 예상됩니다. 3. 양도가액(원) 1,130,818,915,414 - 재무내용(원) &cr;&cr; 양도대상&cr;영업부문(A) 당사전체&cr;(B) 비중(%)&cr;(A/B) 자산액 872,794,000,000 11,957,427,000,000 7.30 매출액 1,322,542,000,000 7,688,558,000,000 17.20 4. 양도목적 (1) 회사의 양도대상 사업부문매각 후 엔진사업부문 및 건설기계사업부문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cr;&cr;(2)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체제를 확립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정착시키고자 합니다.&cr;&cr;(3) 각 사업부문을 전문화하여 사업부문별로 시장환경 및 제도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핵심사업에 집중 투자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cr;&cr;(4) 양도대상 사업부문을 매각함으로써 회사의 재무구조 건전화를 도모합니다. 5. 양도영향 회사는 본건 공작기계 사업부문의 매각을 통해 각 사업부문의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체제를 확립하고,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여 매출 증대 및 이익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작기계 사업부문의 매각 대금은 회사 차입금 상환으로 사용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다만, 보고서 제출일 현재 구체적인 사업개편 내용에 대하여 확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6. 양도예정일자 계약체결일 2016년 03월 02일 양도기준일 2016년 04월 29일 7. 거래상대방 회사명(성명) 디엠티홀딩스 주식회사 자본금(원) 5,000 주요사업 자본시장법상 투자목적회사로서, 주식, 지분, 증권, 파생상품 등에의 투자 본점소재지(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길17(청진동) 회사와의 관계 - 8. 양도대금지급 (1) 지급형태 : 회사는 양수회사로부터 계약상 매매대금 1조 5백억원을 현금으로 수령하고, 양수회사에 808억원 규모의 순차입금을 이전시킬 계획입니다(순차입금 규모는 거래종결시 변동될 수 있음).&cr;&cr;(2) 지급시기 : 거래종결시(2016년4월말 예정) 일시 지급 예정(단 중국자회사 및 인도자회사 해당 거래대금은 현지 당국 승인 완료시 지급)&cr;&cr;(3) 양도대금의 조정 : 공작기계 사업부문의 양도 대금은 2015년 9월 30일과 거래종결일 사이의 유동자산/유동부채 차액의 변동 금액을 반영하여 조정될 예정입니다.&cr;&cr;(4) 자금의 용도 : 공작기계 사업부문의 매각 대금은 본사 차입금 상환에 사용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cr;&cr;상기 영업양수도 대금의 지급시기는 공시 시점 현재의 예상 일정이며, 본 거래를 위하여 필요한 인가의 취득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기타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9.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외부평가 여부 예 - 근거 및 사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4 제1항 제2호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6 제 3항에 의한 적정성 평가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삼일회계법인 외부평가 기간 2016년 02월 08일 ~ 2016년 03월 01일 외부평가 의견 적정 10. 주주총회 특별결의 여부 예 - 주주총회 예정일자 2016년 03월 25일 - 주식매수청구권에&cr; 관한 사항 행사요건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 현재 당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 전일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에 한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주주명부 확정 기준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함)에 대하여 회사에게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매수를 청구할 수 있으며, 소유 주식 중 일부에 대한 매수 청구도 가능합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로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주식을 보유한 주주에 한하여 계속 보유한 주식에 대하여만 부여되며, 동 기간내에 매각 후 재취득한 주식에 대해서는 주식매수청구권이 상실되고,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이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사전에 서면으로 영업양도의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가 주주총회에서 영업양도에 찬성한 경우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영업양도 회사인 당사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상장법인이므로, 그 청구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기간이 종료하는 날부터1개월 이내에 당해 주식을 매수하여야 합니다. 매수예정가격 4,021 행사절차, 방법,&cr;기간, 장소 (1) 반대의사의 표시방법&cr;상법 제374조의2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 현재 당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단, 통지일까지 주식을 계속 보유한 경우에 한함)로서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영업양도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단,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주주총회일3영업일 전일까지 통지하여야 하고,증권회사에서는 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주총회일2영업일 전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주주총회일 전에 실질주주를 대신하여 회사에 반대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cr;&cr;(2) 매수청구 방법&cr;상법 제374조의2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에 의거 영업양도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주주명부 확정 기준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함)를 매수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권을 증권회사(금융투자업자)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해당 증권회사에 위탁 보유하고 있는 주식수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신청서를 작성하여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의1영업일 전까지당해 증권회사에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고 이 경우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이를 대신 신청합니다.&cr;&cr;(3) 행사기간&cr;① 영업양도 반대의사표시 접수 : 2016년 3월 2일~ 2016년 3월 24일&cr;②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2016년 3월 26일~ 2016년 4월 14일&cr;&cr;(4) 행사장소&cr;① 주소: 인천광역시 동구 인중로489(화수동)&cr;② 전화번호: 032-211-1114 지급예정시기,&cr;지급방법 (1) 주식매수대금의 지급예정시기&cr;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할 예정입니다.&cr;&cr;(2) 주식매수대금의 지급방법&cr;① 명부주주 :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cr;② 실질주주 : 해당 거래 증권회사 본인계좌로 이체 주식매수청구권 제한&cr;관련 내용 상법 제374조의2에 따라 영업양도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에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수하여 줄 것을 해당법인에 대하여 주주총회 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식매수청구권 대상 주식은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부터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일까지 계속 보유한 주식에 한합니다. 계약에 미치는 효력 해당사항 없음 11.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6년 03월 02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12.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13.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해당사항 없음 자료 : 두산인프라코어 주요사항보고서(2016.03.02)&cr;주)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양도가액 : &cr;본 건 양도대상 사업부문의 양도가액은 1,130,819백만원(순이자부부채 차감 후 1,050,000백만원)이며, 외부평가기관인 삼일회계법인이 할인율 및 영구성장률의 변동을 고려하여 DCF법에 의해 산정한 평가대상 사업부문의 가치의 범위는 1,091,577백만원 ~ 1,186,716백만원(순이자부부채 차감 후 1,010,758백만원 ~ 1,105,897백만원)의 범위에 있을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양도대상 사업부문의 양수도금액은 중요성 관점에서 그 적정성이 인정된다고 판단됩니다.&cr;본 건 양도가액은 다음과 같은 공식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cr;- 2015년 9월 30일과 거래종결일 사이의 유동자산/유동부채 차액의 변동 금액을 별도 정산 (2) 재무내용 : 상기 자산액 및 매출액은 최근 사업연도말(2014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두산인프라코어(주)의 증권신고서 제출 전일 현재 기준 차입금 만기구조를 살펴보면2019년 1분기말 기준 1년내 만기 도래 차입금은 유동성사채 5,013억원을 포함하여 총 1조 7,626억원입니다. 단기차입금 및 유동성장기차입금 중 기업어음 1,535억을 제외한 잔여 은행차입금은 대부분 만기 연장할 계획 입니다. 기업어음 1,535억은 '19년 공모채 발행을 통해 차환 및 예정입니다. 미상환 회사채 16,852억원은 대부분 회사채로 차환할 계획이되, 일부는 시장상황에 따라 은행차입금으로 대체 또는 상환 할 예정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주) 차입금 만기구조] (단위 : 억원) 구분 2019년 &cr;3월말 잔액 연도별 상환금액 2019.04.~&cr;2020.03. 2020.04.~&cr;2021.03. 2021.04.~&cr;2022.03. 2022.04.~&cr;2023.03. 2023.03.&cr;이후. 단기차입금 7,774 7,774 - - - - 유동성사채 5,013 5,013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4,838 4,838 - - - - 장기차입금 300 - 300 - - - 회사채 11,839 - 6,893 - 4,945 - 계 29,765 17,626 7,193 - 4,945 - 자료: 두산인프라코어(주) 제시, 회사채는 사채발행할인차금 차감 전 금액, 개별기준 &cr;단, 상기 서술한 내용 및 하기의 차입금 상환계획은 당사의 영업환경 및 차입처의 상황에 따라 가변적일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며, 만약 차입금 상환 계획이 변동되거나, 계획된 자금조달이 어려운 경우, 당사의 재무상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당사의 자금조달 및 차입금 상환 계획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cr; 3) 두산밥캣(주) &cr;두산밥캣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로부터 2014년 4월 25일자로 물적분할하여 설립 되었으며 미주, 유럽, 남미 및 아시아 지역 중심의소형 건설기계등 제조 및 판매사업을 영위하는 Clark Equipment Co.(이하 "CEC"), Doosan Holdings Europe. Ltd.(이하 "DHEL") 및 Doosan International South East Asia Pte. Ltd.(이하 "DISEA")를 지배 및 관리하는 것을 주된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자회사인 두산밥캣은 2016년 11월 18일부터 총 공모규모 9천억원, 시가총액 3조원의 공모가 3만원으로 상장하였습니다. 지난 11월 3, 4일 진행된 기관의 수요예측 경쟁률은 9.81대 1로 높은 수요를 보였으나,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청약 경쟁률은 0.29대 1로 저조한 수치를 보였습니다. 상장 이후 두산밥캣의 주주인 두산인프라코어와 두산엔진의 지분율은 각각 59%, 11%로 두산인프라코어가 두산밥캣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 2019년 1분기말 현재 두산밥캣의 지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cr; - 두산밥캣(주) 지분율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cr;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고 기 초 기 말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두산인프라코어(주) 최대주주 보통주 51,176,250 51.05 51,176,250 51.05 - 스캇성철박 등기임원 보통주 8,600 0.01 8,600 0.01 - 박상현 등기임원 보통주 3,000 0.00 3,000 0.00 - 계 보통주 51,187,850 51.06 51,187,850 51.06 - - - - - - - ※ 자료 : 두산밥캣 1분기 보고서 &cr;두산밥캣(주)의 상장으로 인해 두산인프라코어(주)는 2,500억원 가량의 자금을 확보하며 유동성 우려를 조금이나마 완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향후 두산밥캣(주)의 수익성에 따라 실적이 호전되고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두산인프라코어(주) 및 그룹의 재무구조 또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두산밥캣(주)의 주요주주중 하나였던 두산중공업(주)는 보유 중이던 두산밥캣 지분을 전량(10.6백만주, 지분율 10.6%)를 매각하였습니다. 매각 단가는 금일 종가인 34,800원으로, 규모는 3,681억원으로, 당사가 두산밥캣 지분을 금융기관에 매각하고 이를 기초로 파생상품 계약(Price return swap)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매각을 통해서 확보한 자금을 통해 두산중공업(주)의 차입금 축소 및 부채비율의 일부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cr; [두산중공업(주) 두산밥캣 주식 매각 세부내용] 1. 발행회사 회사명 두산밥캣(주) 국적 대한민국 대표자 스캇성철박,박상현 자본금(원) 50,124,583,000 회사와 관계 계열회사 발행주식총수(주) 100,249,166 주요사업 미주와 유럽 지역 중심의 소형 건설기계 등 제조ㆍ판매 등 제반 사업 내용을 지배 및 관리하는 지주사업 2. 처분내역 처분주식수(주) 10,578,070 처분금액(원) 368,116,836,000 자기자본(원) 6,565,948,060,052 자기자본대비(%) 5.61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처분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0 지분비율(%) 0.00 4. 처분목적 재무구조 개선 5. 처분예정일자 2018-08-29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8-08-29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7.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8. 풋옵션 등 계약의 체결여부 아니오 -계약내용 - 9.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제1항의 '자본금', 제2항의 '자기자본' 및 이하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2017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금액이며, 상기 제1항의 '발행주식총수'는 공시일 현재 기준입니다. &cr;&cr;2) 본 거래는 2018년08월29일 정규시장 종료후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상기 2항의 처분내역 중 '처분금액(원)'은 처분주식수에 2018년08월29일 종가를 곱한 금액입니다. &cr;&cr;3) 당사는 상기 처분과 동시에, 그 거래상대방인 각 금융기관들과의 사이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의 장외파생금융상품거래를 각기 체결하였습니다. &cr;- 기초자산 및 계약수량: 각 금융기관별 처분주식수에 상응하는 수량의 두산밥캣㈜ 발행 보통주식 &cr;- 기준가격: 주당 34,800원 (처분일인 2018년08월29일자 종가) &cr;- 정산방법: 당사는 각 금융기관과 정산일(당사자들이 별도로 합의하는 중도정산일 또는 만기정산일인 2019년12월03일에 상호 정산일을 기준으로 정해지는 헷지가격에 따라, 그 헷지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높은 경우에는 금융기관이 당사에 그 차액을 지급하고, 그 헷지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은 경우에는 당사가 금융기관에 그 차액을 지급하는 방식에 의하여 현금정산 이행 &cr; 헷지가격: 위 정산일을 기준으로 하는 거래량가중평균가격 또는 기초자산의 실처분시의 순유입액을 기준으로 결정 &cr;&cr;4) 당사는 본건 처분 및 정산 계약과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의사결정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습니다. ※ 관련공시 - 자료: 금융감독원 공시자료 &cr; 3) 두산건설(주)&cr; 두산건설(주)는 2019년 2월 13일 2019년 잠정 실적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매출액은 2017년 대비 0.8% 증가한 1조 5,478억원, 2017년 589억원을 기록하였던 영업이익은 2018년 522억원의 손실을 기록하였으며,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이 확대된 5,51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준공 프로젝트 관련 장기 미회수채권, 장기 미착공 프로젝트 대여금에 대한 대손상각, 신분당선 등 민자 사회간접자본(SOC) 지분 손상 차손 등이 2018년 손실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었습니다.&cr; [2018년 잠정 실적] (단위 : 억원) 구분 2017년 2018년 2018년 내역 매출액 15,359 15,478 &cr; 매출원가 13,747 14,527 &cr; 매출원가율 89.5% 93.9% &cr; 판매비와관리비 1,023 1,472 대손상각비 542억원 영업손익 589 -522 기타영업외수익 708 83 2017년 토지 등 매각처분이익 발생 기타영업외비용 1,540 3,775 기타대손상각비 및 지분법손익 등 3,965억원 지분법손익 -285 -212 세전순손익 -1,348 -5,291 계속영업손익 -1,586 -5,294 당기순손익 -1,840 -5,518 자료: 두산건설(주) 제시 [ 비용 증가 사유] 구분 내역 매출원가 745억원 주택현장 추가원가 457억원 건축자재 단가 인상 257억원 (철근 35.14%, 거푸집 30.77%, 레미콘 10.68% 등)&cr;부산정관테라스 200억원 (준공기일 준수위한 돌관공사 등으로 원가 증가) 토목현장 도급금액 증액&cr;시기 지연 등 288억원 공기연장에 따른 간접공사비 증가분 도급금액 반영 시기 지연 및 ESC 계약 지연 등 (지하철 9호선 2단계, 포항삼척 도로, 평창정선도로 등) 대손상각비 542억원 주택경기 하락 예상에 따른 잔여채권 조기 회수를 위해 APT 분양 촉진비용 반영 434억원 민자사업 발주처의 재무 악화로 공사비 미회수 108억원 기타대손상각비 등 3,965억원 주택경기 하락 예상에 따른 잔여채권 조기 회수를 위해 APT 분양 촉진비용 반영 2,588억원&cr;-> 일산제니스 1,646억원, 착공예정 사업장 수익성 감소 예상에 따른 손실분 선제적 반영 811억원 등 SOC사업의 통행량 감소 및 운임 정책 변경에 따른 예상 손실분 선제적 반영 1,377억원&cr;-> 지하철 신분당선 등 663억원, 상주영천도로 등 714억원 자료: 두산건설(주) 제시 &cr;잔여채권 조기회수를 위한 대손상각, 준공현장 관련 비용, 도급 증액계약 이월 등으로 인하여 약 1,287억원의 비용이 영업손익에 반영되었으며, 분양형사업 미수채권 조기 회수, SOC 관련 추가손실 가능성으로 인한 대손 설정 및 지분투자회사 사업성 재평가 등으로 약 3,965억원의 비용이 당기손익에 반영되었습니다. 두산건설(주)는 2018년 발표된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으로 촉발된 주택경기 하강에 따른 할인분양 계획 등을 고려하여 일산 제니스 프로젝트를 비롯한 준공프로젝트 관련 장기미회수 프로젝트에 대한 대손상각을 실시하였습니다. &cr; [부동산 정책 요약] 구분 주요 내용 9.13 주택시장 안정대책 1. 투기 차단 및 실수요자 보호&cr;- 종합부동산세 강화(세율 인상 등)&cr;- 양도세 강화&cr;- 임대사업자 혜택 축소&cr;- 규제지역 1주택 이상자 대출 제한&cr;2. 서민 주거 안정 목적의 주택공급 확대&cr;3. 조세 제도 정의 구현&cr;4. 지방 주택시장에 대한 맞춤형 대응 자료 : 국토교통부 &cr;장기 미착공 프로젝트 관련 대여금에 대하여도 사업개시시점 예상 손실액을 고려하여 일부 채권을 상각처리하였습니다. 또한 통행량 부진 등에 따른 사업성 감소로 민자 SOC 지분에 대하여도 감액손실을 인식하였습니다. 상기 비용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항목은 손상차손으로 관련 계정과목 별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손상차손 세부내역] (단위 : 원) 계정과목 채권금액 기초 대손충당금 당기 손상차손 기타 증감액 기말 대손충당금 미청구공사 185,478,874,028 33,088,993,399 7,413,688,442 -33,088,993,399 7,413,688,442 단기대여금 178,100,175,496 62,065,573,148 3,986,684,134 1,485,579,530 67,537,836,812 미수금 162,536,478,104 53,190,110,310 4,256,455,163 18,531,325,602 75,977,891,075 미수수익 100,934,483,026 21,542,531,911 390,174,035 -2,057,573,613 19,875,132,333 선급금 33,056,475,824 1,112,181,046 276,088,882 -168,761,788 1,219,508,140 장기대여금 1,357,177,981,100 414,052,553,881 322,619,511,434 -8,735,270,419 727,936,794,896 보증금 36,654,770,045 504,240,000 100,000,000 -504,240,000 100,000,000 합 계 2,053,939,237,623 585,556,183,695 339,042,602,090 -24,537,934,087 900,060,851,698 자료: 전자공시시스템 [매출채권 이외의 채권에서 발생한 손상차손] 2019.02.13 &cr;상기의 대규모 당기순손실 인식으로 재무안정성 지표는 크게 저하되었습니다. 해당 당기순손실 규모는 2017년말 자기자본의 57%에 달하는 수준으로 해당 손실인식으로 연결기준 회사 부채비율은 2017년 말 194.7%에서 2018년 말 552.5%, 2019년 613.71%로 상승하였습니다. 2018년 대규모 손실 인식으로 인하여 두산건설의 재무안정성이 크게 저하되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연결기준 재무안정성] (단위 : 억원) 구분 2019년 1분기말 2018년 2017년 자산총계 23,885 23,991 28,456 자본총계 3,347 3,677 9,654 부채비율 613.7% 552.5% 194.7% 자료: 두산건설(주) 1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 [수익성]&cr;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두산건설의 영업이익은 2016년 128억원, 2017년 589억원, 2018년 -522억원, 2019년 1분기 70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2016년 일부 사업장 분양지원 품목 증가로 비용이 증가하며 전년 대비 판매촉진비가 증가하였으나, 대손충당금 설정 감소(약 2억원 환입 발생)등 비용을 2015년 반영한 효과로 인해 영업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 채산성이 양호한 건축부문 매출 증가의 영향으로 매출원가율이 하락하고 외형 성장에 힘입은 고정성 비용 절감효과로 2017년 영업이익율은 3.84%로 전년 대비 2.84%p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2018년에는 주택경기 하락 예상에 따른 대손상각 인식, 준공현장 추가원가 발생, 토목연장 도급금액 증액 및 공기연장 등으로 인한 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율은 -3.37%를 기록하였으며, 일시 비용 반영에 따른 효과로 2019년 1분기 영업이익은 흑자로 재전환되었습니다.&cr; 두산건설의 계속영업 기준의 순이익은 2016년 -2,356억원, 2017년 -1,586억원 및 2018년 -5,294억원, 2019년 1분기 -124억원으로 적자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순이익 적자의 원인인 주요 영업외손익 항목은 이자비용, 대손상각비, 자산손상, 관계회사투자손익입니다. 이중 이자비용은 2016년 974억원, 2017년 857억원 및 2018년 869억원, 2019년 1분기 207억원입니다. 최근 수년 간 매출비중이 높은 건설부문의 실적부진과 공사수익 회수 지연으로, 총차입금과 이로 인한 이자비용이 증가하였습니다. &cr;&cr;이자비용의 규모가 감소 중이지만, 영업이익 규모 대비 과도한 수준으로 이에 따라 동일기간 이자비용을 영업이익으로 나눈 이자보상배율은 2015년 -1.05x, 2016년 0.13x, 2017년 0.69x 및 2018년 -0.60x, 2019년 1분기 0.34x로 1배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을 지급하기에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편 판관비로 인식한 대손상각비 외에도 할인분양 및 도시정비사업장 등 회수가능성이 낮은 비우량 사업장, 미착공사업장에 대한 선제적 비용인식으로 인해 2015년 1,228억원, 2016년 1,163억원, 2017년 1,083억원 및 2018년 3,307억원을 인식하였으며, 2018년 대규모 대손인식으로 인해 2019년 1분기에는 9억원의 환입이 발생하였습니다. &cr;&cr;2015년에는 범어동복합 사업장과 울산 미착공사업장 등에서, 2016년에는 천안, 화성,용인(이상 미착공사업장) 등에서, 2017년 천안, 용인(이상 미착공사업장), 일산제니스 등에서 충당금을 설정함에 따라 발생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주택경기 하락 예상에 따른 분양 촉진비용 반영(일산제니스 및 미착공사업장인 천안, 용인 등) 및 SOC사업의 통행량 감소 및 운임 정책 변경에 따른 예상 손실 반영(지하철 신분당성 등)으로 충당금을 설정하였으며, 일산제니스에 설정한 금액은 1,646억원에 달하였습니다. 또한 두산건설은 2015년 말 기준으로 렉스콘 부문 잔여공장(관악공장. 총 6개의 공장 중 2015년 중 5개의 공장 매각완료) 및 분당 정자동 토지, 부천상가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였으며, 이들 자산의 매각예정가액과 장부금액 간의 차이에 대해 168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cr; [요약 손익계산서] (단위 : 백만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 348,093 349,427 1,547,804 1,535,864 1,274,566 매출총이익 44,695 37,265 95,069 161,203 113,341 판관비 37,621 22,951 147,220 102,257 100,546 급여 6,055 5,523 23,495 26,564 28,271 퇴직급여 18,947 912 2,465 2,446 1,520 판매촉진비 994 1,171 6,186 10,862 20,293 지급수수료 2,084 2,967 11,409 10,091 10,712 대손상각비(환입) -13,388 - 54,155 2,705 -195 영업이익 7,074 14,315 -52,151 58,945 12,795 영업이익증감% -50.58% 11.50% 적자전환 360.69% 흑자전환 영업이익율 2.03% 4.10% -3.37% 3.84% 1.00% 영업이익/이자비용 0.34x 0.68x -0.60x 0.69x 0.13x 계속영업손익 -10,053 -32,801 -529,392 -158,574 -235,624 중단영업손익 -2,235 1,889 -22,388 -25,448 -121,410 자료 : 두산건설(주) 1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주1) 판관비, 영업외손익은 하위 계정 중 금액적으로 중요한 계정만 기재하였습니다. &cr;그 밖에 2016년 알파돔 197억원, 포항신항 84억원 등 총 298억원, 2017년 강남순환도로(주) 주식 매각과 (주)경기남부도로 주식 손상인식으로 총 99억원의 장기투자증권손상차손이 발생하였으며, 2018년에는 통행량 감소 등으로 인한 실적 수요 반영으로 상주영천고속도로 등에서 총 253억원의 장기투자증권평가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사업들은 당사가 민간투자사업자로서 자본금을 출자하고 건설 및 장기간 관리운영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지분투자한 개발사업 출자주식들로서, 출자금 회수 목적으로 일부 매각과정에서 발생하거나 개발 지연 또는 수요예측 미달로 인한 손실처리 등으로 인해 발생하였습니다. &cr;한편 관계기업 관련 지분법손익은 2015년 -216억원, 2016년 -145억원, 2017년 -285억원 및 2018년 -237억원, 2019년 1분기 32억원 입니다. 이들 관계기업 중 지분법손익을 통해 당사의 실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회사는 신분당선과 경기철도,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디비씨입니다. &cr;&cr;신분당선과 경기철도는 각각 신분당선 1단계(강남 ~ 정자) 및 신분당선 2단계(정자 ~ 광교) 사업을 영위 중인 법인입니다. 해당 법인들은 신분당선의 경우 2017년 18.9만명, 경기철도의 경우 2017년 7.3만명의 수요를 보이고 있으나, 당초 예상 대비 수요가 부진한 상황입니다. 주요 원인은 연계철도망의 개통지연(용산강남, 2016년 -> 2025년으로 변경), 개별계획 지연(알파돔시티, 2012년 -> 2018년으로 변경), 광역 급행버스와 같은 경쟁수단 도입, 협약 당시 대비 무임수송 증가 등입니다. 신분당선과 경기철도의 경우, 매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2018년 미금역 개통, 인접지 개발 준공 등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되나, 아직까진 운영수익 대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 손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보장기준운임수입(MRG_ Minimum Revenue Guarantee)] 구분 내역 정의 주무관청이 사업시행자에게 보장하는 운임수입, 일반적으로 BTO(수익형 민간투자사업방식)와 같은 수익형 민간투자사업에서 적용하며 민간투자사업자의 수입이 최소운임수입보장액 보다 적을 경우에는 정부가 그 차액을 보전 대상사업 신분당선 개통 2011년 10월 28일 MRG조건 운영개시일로부터 5년간 운임수입의 80%, 운영개시일 이후 6년부터 10년까지 예상운임수입의 70%를 보장 MRG수입 2017년부터 2021년말까지는 실제 운임수입이 예상운임수입의 50% 이상인 경우 예상운임 수입의 70%까지 보조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예상운임수입 50% 미만으로 MRG수입 수령하지 못하였음 자료 : 두산건설 제시 &cr;디비씨는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두산센터 건설을 위한 사업시행(당사가 시공 참여) 법인으로, 2017년 6월 당사를 포함한 두산 그룹 7개 계열사(두산중공업, 두산,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두산엔진, 두산밥캣코리아, 한컴)가 총 2,630억원을 출자(당사참여 금액 268억원, 2017년 5월 26일 및 29일자 지분 취득 관련 공시 참조)하여 설립하였습니다. 디비씨는 대상 토지를 100% 매입하고, 당사와 공사도급계약(2,518억원, 2017년 5월 31일 자 도급계약 체결 관련 공시 참조)을 체결였습니다. 디비씨는 사업 시행자로서 사옥 준공 후 두산 그룹 계열사에 사옥을 임대하는 구조이기 때문에준공 이후 계열사와 임대차계약을 통해 수익 창출이 가능하나, 준공시점(2020년 9월 예정)까진 적자가 발생하게 됩니다.&cr;&cr;이상 관계회사와 관련하여, 향후 신분당선 사업의 수요 증가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금리 상승으로 금융비용 상승 시, 전술한 주요 관계회사의 실적 및 지분가치 하락에 따른 지분법손실 등 추가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이상에서와 같이 두산건설의 사업 특성 상 진행 중이거나 준공된 사업장 중 일부 분양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사업장의 경우 추가적으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건설사업장의 착공 지연에 따른 차입금 증가와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실적 감소 및 채권회수의 불확실성이 높아질 경우 차입금 감축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아 이자비용이 다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 기타 건설사업 관련 투자지분에 대한 손상차손과 과징금과 중단영업 관련 소송비용 등 비용의 발생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향후 두산건설의 실적 변동 가능성 및 이로 인한 연쇄적인 당사의 실적 변동 가능성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cr; [재무안정성]&cr; 두산건설은 자산 또는 사업부 매각, 대여금 회수 등을 통해 조달된 자금을 차입금 상환에 사용하였으나,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총차입금은 2016년 12월 0.89조원에서 2017년 12월 0.86조원, 2018년 12월 0.86조원, 2019년 3월 0.98조원으로 다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로 인해 총자산 중에서 차입조달 비중을 나타내는 차입금의존도는 2016년 29.45%에서 2019년 3월 41.18%로 증가하였으며, 전반적인 재무구조를 나타내는 부채비율 역시 2016년 12월 184.60%에서 2019년 3월 613.71%로 상승하였습니다. &cr;&cr;또한 영업이익/이자비용(이자보상배율)은 2015년 -1.05x, 2016년 0.13x, 2017년 0.69x, 2018년 -0.60x, 2019년 1분기 0.34x로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을 지급하기에 충분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총차입금 배수가 원금 상환여력을 나타낸다면, 이자비용 대비 이익 배수는 만기 전 이익을 통한 이자지급여력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1 이상인 경우 이익만으로 이자를 지급할 수 있으며 통상 해당배수가 높을수록 안정적인 수준임을 의미합니다. &cr;&cr;종합적으로 당사는 자산매각을 통해 차입부담을 경감해 왔으나, 주력 사업인 건설부문의 채권 회수 관련 예상손실의 선반영에 따른 실적 악화로 전반적인 재무부담이 증가하였으며, 순현금흐름 감소로 인해 유동성지표 하락, 차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대비 차입금 상환 및 이자지급 부담이 큰 편입니다. 투자자께서는 전술한 제반 안정성 관련 지표를 참고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성 측면에서는 유동비율이 2015년 12월 71.27%에서 2016년 73.01%로 상승 후, 2018년 12월 47.18%로 하락하였습니다. 유동비율은 1년 내 회수가능한 유동자산과 1년 내 상환의무가 있는 유동부채를 비교하여 단기 유동성을 판단하는 지표로서 통상 100%를 상회하면 안정적인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당사의 경우 최근 100%를 하회하고 있으며, 세부적으로는 2016년 자산(사업부 포함) 매각을 통해 유입된 자금으로 1년 내 만기 도래 차입금을 상환하여 해당 비율이 증가하였으나, 이후 영업 및 투자현금흐름이 감소하며 유동비율이 하락하였습니다.&cr; [안정성 지표] (단위 : 백만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총자산 2,388,495 2,399,085 2,845,644 3,030,035 유동자산 866,586 901,816 1,004,151 1,247,203 비유동자산 1,521,909 1,497,269 1,841,492 1,782,833 총부채 2,053,834 2,031,410 1,880,195 1,965,359 유동부채 1,882,892 1,911,409 1,539,519 1,708,289 비유동부채 170,942 120,001 340,676 257,069 총차입금 983,486 861,541 863,518 892,247 단기차입금등 983,486 861,541 649,482 757,857 자기자본 334,661 367,675 965,449 1,064,677 영업이익 7,074 -52,151 58,946 12,795 영업현금흐름 -134,111 94,499 55,254 -100,498 이자비용 20,731 86,913 85,693 97,403 유동비율 46.02% 47.18% 65.22% 73.01% 부채비율 613.71% 552.50% 194.75% 184.60% 단기총차입금/총차입금 100.00% 100.00% 75.21% 84.94% 차입금의존도 41.18% 35.91% 30.35% 29.45% 영업이익/이자비용 0.34x -0.60x 0.69x 0.13x 자료 : 두산건설(주) 1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두산건설은 현재 보유 중인 차입금에 대해 상환/만기연장 또는 차환, 유동화 차입금에 대해 만기연장하되 점진적 축소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에 대해 당사는 향후 영업현금흐름, 금번 유상증자, SOC 지분 및 기타자산의 매각 등을 통해 확보된 재원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cr;&cr;그러나 전술한 바와 같이 두산건설의 총차입규모는 당사의 이익수준 대비 과도하며, 1년 내 만기도래하는 차입금의 비중이 높은 상황입니다. 따라서 대외환경 악화에 따라 만기연장이 원활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신규조달이 어렵고, 실적부진 또는 자산의 가치 하락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만으로는 차입상환이 어려우므로 유동성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4) 두산엔진(주)&cr;&cr; 당사는 2018년 03월 13일 당사의 자회사인 두산엔진의 분할 및 합병관련 사항을 공시하였으며, 2018년 06월 05일을 분할합병기일로 하여 분할 및 합병이 완료되었습니다. 두산엔진이 영위하는 사업 중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중공업에 흡수합병하고, 분할합병 이후 두산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는 두산엔진 지분을 제3자('소시어스 웰투시 컨소시엄')에게 매각하는 내용입니다. 상세사항은 아래 공시내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_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최초공시일: 2018년 03월 13일 1. 분할합병 방법 금번 합병은 상법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두산엔진 주식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에 흡수합병하는 방식의 분할합병으로,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주주가 분할합병신주 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에 비례하여 분할합병비율에 따라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의 주식을 배정(단, 두산중공업 주식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엔진 주식회사 발행주식에 대해서는 분할합병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함)받는 흡수인적분할합병방식으로 합니다. 2. 분할합병 목적 금번 분할합병은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에 흡수합병하고 이에 따라 두산중공업 주식회사가 존속하며, 금번 분할합병 이후 두산중공업 주식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엔진 지분을 제3자에게 매각하여 각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며, 궁극적으로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와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제고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3. 분할합병의 중요영향 및 효과 (1) 회사의 경영에 미치는 영향&cr;본 주요사항 보고서 제출일 현재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와 두산엔진 주식회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상 두산 기업집단 소속의 계열회사입니다.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의 최대주주는 주식회사 두산으로 지분율 36.82%를 보유하고 있으며,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최대주주는 두산중공업 주식회사로 지분율 42.66%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분할합병은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주주가 구주권제출기간 종료일 현재 소유주식에 대하여 분할합병비율에 따라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방법으로 진행됩니다. 이에 따라 본 분할합병에 의하여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의 실질적인 경영권 변동은 없으나, 분할합병 후 잔여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지분(42.66%)은 제3자 매각을 추진중에 있으므로,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경영권에 변동이 발생할 예정입니다.&cr;&cr;(2) 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미치는 영향&cr;두산중공업 주식회사와 두산엔진 주식회사는 금번 분할합병을 통하여 경영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이를 통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금번 분할합병을 통하여 두산중공업 주식회사는 종속회사들의 지분을 확보하고 경영합리화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두산엔진 주식회사는 금번 분할합병으로 엔진사업 등에 집중하여 사업을 보다 효과적으로 영위할 것으로 보이며, 분할합병 후 경영권 지분 매각 추진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 및 경영효율성을 강화하여 궁극적으로 분할합병을 진행하는 분할합병 당사회사의 재무 및 영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4. 분할에 관한 사항 가. 분할로 이전할 사업 및 재산의 내용 ① 본건 분할합병으로 인하여 두산엔진 주식회사가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에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은 2017년 12월 31일 현재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분할 재무상태표(별첨 1 : 단, 2017년12월말 이후 분할합병 이사회일까지확정된 차입거래 금[팔백오십억(₩85,000,000,000)원] 및 투자주식중 디비씨의 유상감자금[삼십사억오천사백만(₩3,454,000,000)원]으로 인한 순자산 증감액을 반영)와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승계대상 재산목록(별첨 2)에 기재된 바에 따르되, 분할합병기일까지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분할합병 대상사업의 영업 및 재무 활동 등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이 있을 때에는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와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협의를 거쳐 확정된 바에 의합니다.&cr; ② 두산엔진 주식회사가 제1항에 따라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에 이전할 분할합병기일 종료시점 현재의 재산과 그 가액은 회계법인 또는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거쳐 확정합니다.&cr; ③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분할 재무상태표(별첨 1) 및 승계대상 재산목록(별첨 2)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와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합의에 따라 분할합병기일 전까지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할 수 있습니다.&cr; ④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승계대상 재산목록(별첨 2)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법률상 또는 성질상 분할합병에 의한 이전이 금지되는 것은 두산엔진 주식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봅니다. 분할합병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ㆍ인가ㆍ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지 못한 경우에도 같습니다. 나. 분할 후 존속회사 회사명 두산엔진 주식회사(Doosan Engine Co., Ltd.) 분할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880,062,404,626 부채총계 616,501,779,483 자본총계 263,560,625,143 자본금 32,947,142,200 2017년 12월 31일 현재기준 존속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매출액(원) 760,094,841,672 주요사업 선박엔진사업 및 디젤발전사업 분할 후 상장유지 여부 예 다. 분할설립&cr;회사 회사명 - 설립시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자본금 - - 현재기준 신설사업부문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원) - 주요사업 - 분할후 상장유지여부 해당사항없음 라.감자에&cr;관한 사항 감자비율(%) 52.59404% 구주권제출기간 시작일 2018년 05월 03일 종료일 2018년 06월 04일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시작일 2018년 06월 01일 종료일 2018년 06월 18일 신주배정조건 두산중공업 주식회사는 1주당 액면가 5,000원의 기명식 보통주식 10,677,895주를 발행하여 구주권제출기간 종료일 현재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에게 그가 소유하고 있는 기명식 보통주식 1주당 0.2679522[0.5259404(분할비율)×0.5094726(합병비율)]의 비율로 기명식 보통주식을 배정하고 교부합니다. 분할합병에 반대하는 두산엔진 주식회사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응하여 두산엔진 주식회사가 취득하는 자기주식에 대해서 분할합병신주를 배정합니다.&cr;-배정기준일 : 2018년 06월 04일&cr;-교부예정일 : 2018년 06월 18일 - 주주 주식수 비례여부 및 사유 합병신주의 배정으로 1주 미만의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단주가 귀속될 주주에게 합병신주의 주권상장일에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주권상장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하며, 해당 단주는 상법 제341조의2제3호에 따라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의 자기주식 취득으로 처리합니다. 신주배정기준일 2018년 06월 04일 신주권교부예정일 2018년 06월 18일 신주의 상장예정일 2018년 06월 19일 5. 합병에 관한 사항 - 합병형태 소규모합병 가. 합병상대 회사 회사명 두산중공업 주식회사 주요사업 발전설비사업,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사업, 주단사업, 건설사업 등 회사와의 관계 최대주주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원) 자산총계 11,745,018,866,214 자본금 596,836,515,000 부채총계 7,276,816,496,169 매출액 4,336,698,890,521 자본총계 4,468,202,370,045 당기순이익 15,779,777,000 - 외부감사 여부 기관명 삼정회계법인 감사의견 적정 나. 분할합병신주의 종류와 수(주) 보통주식 10,677,895 종류주식 - 다. 합병신설&cr;회사 회사명 - 자본금(원) - 주요사업 - 재상장신청 여부 아니오 6. 분할합병비율 분할합병비율 1 : 0.2679522&cr;[0.5259404(분할비율)×0.5094726(합병비율)] 7. 분할합병비율 산출근거 (1) 두산중공업 주식회사(분할합병 상대법인)의 합병가액 산정&cr;두산중공업 주식회사의 기준시가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1호에 따라 분할합병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2018년 3월 13일)과 분할합병계약을 체결할 날(2018년 3월 15일)중 앞서는 날의 전일(2018년 3월 12일)을 기산일로 한 최근 1개월 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 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제1호에 따르면 상술한 방법으로 산출된 가액을 기준으로, 계열회사 간 합병의 경우 100분의 10의 범위에서 할인 또는 할증한 가액을 기준시가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본 평가에서는 할인 또는 할증을 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1개월 가중평균 주가(2018.02.13 ~ 2018.03.12) : 14,872원&cr;- 1주일 가중평균 주가(2018.03.06 ~ 2018.03.12) : 14,848원&cr;- 최종일 주가(2018.03.12) : 15,200원&cr;- 산술평균 주가 : 14,974원&cr;&cr;(2) 두산엔진 주식회사 (분할되는 회사) 신설부문의 합병가액 산정&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에 의하여 비상장법인인 두산엔진 주식회사 신설부문의 합병가액은 본질가치로 평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본질가치는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를 적용하여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각각 1과 1.5의 비율로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으로 하였습니다.&cr;가. 본질가치 [(Ax1+Bx1.5)÷2.5] : 7,629원&cr; A. 자산가치(1주당 자산가액) : 7,999원&cr; B. 수익가치 (1주당 수익가치) : 7,381원&cr;나. 합병가액 (=가) : 7,629원&cr;다. 상대가치 - 해당없음&cr;&cr;(3) 산출결과&cr;두산엔진 주식회사 신설부문의 분할비율은 두산엔진이 제시한 인적분할비율 1:0.5259404(2017년 12월말 현재 순자산장부가액에 기초하여 2017년 12월말 이후 분할합병이사회 일까지 발생한 차입거래 및 투자주식의 유상감자 등 이익잉여금의 증감을 수반하지 않고 자본총계를 변동시킨 거래로 인한 중요한 순자산 증감액을 반영하여 산정)을 인용하였습니다. &cr;두산중공업과 두산엔진 신설부문 간 합병비율은 1 : 0.5094726로 산정되었으며,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 평가액은 각각 14,974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과 7,629원(주당 액면가액 1,000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분할합병당사회사가 합의한 분할합병비율 1 : 0.2679522[0.5259404(분할비율)×0.5094726(합병비율)]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8.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외부평가 여부 예 - 근거 및 사유 분할합병과 관련하여 분할합병상대법인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관련 신고서를 제출할 때 첨부서류로 이용하기 위함입니다.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삼일회계법인 외부평가 기간 2018년 02월 20일 ~ 2018년 03월 12일 외부평가 의견 두산엔진 주식회사 신설부문의 분할비율은 두산엔진이 제시한 인적분할비율 1:0.5259404(2017년 12월말 현재 순자산장부가액에 기초하여 2017년 12월말 이후 분할합병이사회 일까지 발생한 차입거래 및 투자주식의 유상감자 등 이익잉여금의 증감을 수반하지 않고 자본총계를 변동시킨 거래로 인한 중요한 순자산 증감액을 반영하여 산정)을 인용하였습니다. &cr;&cr;두산중공업과 두산엔진 신설부문 간 합병비율은 1 : 0.5094726로 산정되었으며, 합병비율의 기준이 되는 주당 평가액은 각각 14,974원(주당 액면가액 5,000원)과 7,629원(주당 액면가액 1,000원)으로 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분할합병당사회사가 합의한 분할합병비율 1 : 0.2679522[0.5259404(분할비율)×0.5094726(합병비율)]은 적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본 평가인의 검토 결과 이러한 분할합병비율은 중요성의 관점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조 내지 제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합병가액 산정방법에 위배되어 산정되었다는 점이 발견되지 아니하였습니다. 9.분할합병일정 분할합병계약일 2018년 03월 15일 주주확정기준일 2018년 03월 28일 주주명부 폐쇄기간 시작일 2018년 03월 29일 종료일 2018년 04월 04일 합병반대의사통지&cr;접수기간 시작일 2018년 04월 18일 종료일 2018년 05월 02일 주주총회예정일자 2018년 05월 03일 주식매수청구권&cr;행사기간 시작일 2018년 05월 03일 종료일 2018년 05월 23일 채권자&cr;이의 제출기간 시작일 2018년 05월 03일 종료일 2018년 06월 04일 분할합병기일 2018년 06월 05일 종료보고 총회일 2018년 06월 05일 분할합병등기예정일 2018년 06월 08일 10. 우회상장 해당 여부 해당사항없음 11. 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사항없음 12.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행사요건 (1)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의 요건&cr;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주주확정 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를 대상으로 하여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는 경우 주주총회의 결의일 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cr;(2)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 (2018년 05월 03일~2018년 05월 23일) 매수예정가격 4,329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1) 반대의사의 통지방법&cr;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주주명부 기준일 현재 당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는 주주총회 전일까지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하여야 합니다. 단,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통지하여야 합니다. 이때, 반대의사 표시는 주총일 3영업일 전까지 하여야합니다. 증권회사에서는 실질주주의 반대의사 표시를 취합하여 주총일 2영업일전까지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cr;한국예탁결제원에서는 주총일 전에 실질주주를 대신하여 당해 회사에 반대의사를 통지합니다. &cr;&cr;(2) 매수의 청구 방법&cr;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 상기의 반대의사 통지를 한 주주는 주주총회결의일부터 20일 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과 함께 보유하고 있는 주권을 제출함으로써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의 경우에는 당해 증권회사에 위탁ㆍ보유하고 있는 주식수에 대하여 주식매수청구권행사 신청서를 작성하여 당해 증권회사에 제출함으로서 회사에 대하여 자기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의 매수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실질주주는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의 3영업일 전까지 거래 증권회사에 주식매수를 청구하면 예탁기관인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이를 대신 신청합니다.&cr;&cr;(3) 주식매수 청구 기간&cr;상법 제522조의3에 의거하여 주주총회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합병에 관한 이사회 결의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는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에 매수청구를 할 수 있습니다.&cr;&cr;(4) 접수장소&cr;명부주주에 등재된 주주는 아래의 주소지로 주식매수 청구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cr;- 두산엔진 주식회사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 67(신촌동)&cr;&cr;한편, 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는 해당 증권회사로 주식매수청구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1) 지급예정시기 : &cr;주식매수의 청구기간이 종료하는 날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 예정&cr;(2) 지급방법 : &cr;가.명부 등재된 주주 : 현급지급 또는 주주의 신고계좌로 이체 &cr;나.주권을 증권회사에 위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 해당 거래 증권회사의 본인계좌로 이체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1) 금번 분할합병계약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분할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분할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2)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한 자는 주식매수청구기간 종료일 이후에는 주식매수청구권을 취소할 수 없습니다. 계약에 미치는 효력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주주 중 금번 분할합병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인하여 두산엔진 주식회사가 지급하여야 하는 매수대금 한도는 설정하지 않습니다. 1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18년 03월 13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14.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금번 분할합병은 분할합병상대방회사인 두산중공업 주식회사가 분할합병 증권신고서를 2018년 3월 20일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1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상기 '5. 합병에관한사항' - '가. 합병상대회사'의 최근 사업연도 재무내용은 2017년말 기준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단, 2018년 2월말 기준 실행된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단기차입금 135,000,000,000원 및 DBC 감자로인한 자본금 3,454,000,000원 감소분 반영) 나. 상기 '9. 분할합병일정'의 종료보고 총회는 2018년 06월 05일 이사회 결의의 공고 절차로 갈음합니다. 다. 상기 '9. 분할합병일정'은 관계법령 상의 인허가, 승인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의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라. 상기 '9. 분할합병일정'에서 '분할등기예정일'은 분할등기신청 예정일 입니다. 마. 합병 후 존속하는 회사인 두산중공업 주식회사는 본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이며, 합병 후에도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합니다. 바. 상기 '2. 분할합병 목적'에서 설명된 본건 매각을 위해 요구되는 정부승인인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 기업결합신고 및 방위사업에 따른 방산업체매매등 승인이 내려지지 않는 경우, 합병계약상 선행조건 미충족으로 본건 합병이 성사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합병계약서에는 아래와 같이 합병계약의 해제 사유가 규정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합병계약이 해제됨으로써 본건 합병이 성사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이하 계약상 '당사자'는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와 두산엔진 주식회사 중 어느 한 당사자를 의미하며, '당사자들'은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와 두산엔진 주식회사를 총칭합니다.) 제13조 (해제) (1) 당사자들은 분할합병기일 전에는 언제라도 당사자들의 서면합의에 의하여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2) 어느 당사자의 자산, 부채, 경영상태에 중대한 변화가 발생하거나 예측할 수 없었던 중대한 하자, 부실 기타 합병과 관련된 중대한 사정변경이 있는 경우 당사자들은 합의에 의해 본 계약의 조건을 조정하거나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3) 본 계약이 제1항 내지 제2항의 규정에 따라 해제되는 경우, 각 당사자 및 그 주주, 임직원, 대리인 기타 대표자는 본 계약상 또는 본 계약에 따른 거래와 관련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아니한다. (4) 어느 당사자(“위반당사자”)의 본 계약상 진술 및 보장이 정확하지 않거나 사실과 일치하지 아니하고, 그로 인하여 중대한 부정적 영향이 발생하였거나 중대한 부정적 영향의 발생이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경우, 또는 위반당사자가 본 계약상 확약 기타 의무를 중대하게 위반하고 다른 당사자(“비위반당사자”)로부터 시정을 요구하는 서면 통지를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위반 사항이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단, 위 7일간의 시정요구통지는 위반사실의 시정이 가능한 경우에 한함), 비위반당사자는 위반당사자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5) 각 당사자는 분할합병기일 전에 본건 분할합병과 관련하여 필요한 정부승인 중 해당 당사자의 영업이나 본건 분할합병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부승인이 확정적으로 거부된 경우 또는 제12조의 선행조건이 충족될 수 없는 것으로 확정된 경우 상대방 당사자에 대한 서면 통지로써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6) 본 계약이 해제되는 경우 본 계약에 달리 규정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사자들은 더 이상 본 계약에 따른 권리를 가지거나 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한다. (7) 본 계약의 해제에도 불구하고 그 성격상 존속이 예정되어 있는 조항(본 계약 제13조, 제15조 제4항 및 제5항 포함) 또는 권리의무는 계속하여 그 효력을 유지한다. 사.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병합주식은 2018년 6월 19일 변경상장 될 예정입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아. 상법 제552조 및 제434조에 따라 합병 승인에 대한 주주총회에서 결의는 특별결의사항에 해당됩니다. 따라서 본 합병의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에서 참석주주 의결권의 3 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 분의 1 이상의 수의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합병이 무산될 수 있습니다. 자. 상기 '12.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과 관련하여 법령상 주주총회에서 합병에 대한 승인이 부결되면 주식매수청구권도 소멸되며, 합병계약도 효력이 발생하지 않게 됩니다.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두산엔진 주식매각 결정) 공시일: 2018년 03월 13일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주) 의 주요경영사항신고 1. 제목 두산엔진(주) 지분 매각 2. 주요내용 - 당사는 2018년 03월 13일 이사회 결의로 (i) 두산엔진㈜의 각종 자산에 대한 투자사업부문(이하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당사에 합병하고, 나머지 사업부문은 두산엔진㈜에 존속하는 내용의 분할합병(이하 "본건 분할합병") 및 (ii) 본건 분할합병 이후 당사가 보유하게 되는 존속회사인 두산엔진(주) 지분 전부의 '소시어스 웰투시 컨소시엄'에 대한 매각(이하 "본건 매각")을 결정하였습니다. 본건 매각의 구체적 결정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cr; ㆍ매각대상 : 본건 분할합병 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엔진㈜ 보통주식 14,055,867주 &cr; ㆍ매각금액 : 82,200,000,000 원(당사 자기자본의 1.20%)&cr; ㆍ처분 후 소유주식 : 0주 &cr; ㆍ처분예정일 : 2018.05.31 &cr; ㆍ결정일 : 2018.03.13 &cr;&cr;- 본건 매각의 대상은 본건 분할합병 이후 잔여 사업부문으로 존속하는 두산엔진㈜에 대한 지분 전부이며, 본건 매각의 예정 거래종결일(주식 양수도 및 매매대금 지급 완료일)은 2018년 05월 31일 이나, 관련 정부 인허가 및 거래 과정에서의 상황에 따라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cr;- 당사는 본건 매각과 관련된 세부적인 사항(일정 변경 포함)에 대한 의사결정을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에서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습니다. 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 2018-03-13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 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본건 분할합병에 따른 투자사업부문 분할의 분할비율은 0.5259404 이며, 투자사업부문은 본건분할합병을 통해 당사에 합병될 예정입니다. &cr;- 본 공시일 현재 두산엔진㈜의 발행주식수는 69,500,000 주이나 본건 분할합병 이후 잔여사업으로 존속되는 두산엔진㈜ 전체 발행주식 수는 잔여 사업부문의 분할비율(0.4740596) 적용 및 본건 분할합병에 따른 주식병합을 통해 32,947,142주로 감소할 예정입니다. &cr;- 상기 2항의 '주요내용'의 '매각대상' 주식(14,055,867주)은 투자사업부문을 제외한 잔여사업으로 존속하게 되는 두산엔진㈜에 대한 당사 보유주식 전부로서 동 존속법인 예정 발행주식수 32,947,142주의 약 42.66%에 해당합니다. &cr;- 상기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본건 분할합병 승인 및 본건 매각 승인에 대한 이사회 결의일입니다. &cr;- '처분예정일자'는 본건 매각과 관련한 주식 양수도 및 매매대금 결제 절차가 완료되는 거래종결일을 의미하며, 관련 정부 인허가(본건 매각에 대한 거래종결의 선행조건으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 기업결합신고 및 방위사업법에 따른 방산업체매매등 승인이 요구됩니다) 및 거래 과정에서의 상황에 따라 향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상기 당사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2016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cr;- 본 건 공시로 '두산중공업(주), 두산엔진(주) 지분 매각 추진설'에 대한 2017년11월15일자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확정공시를 갈음합니다. ※ 관련공시 2018-02-26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cr;2018-02-14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cr;2017-11-16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cr;2017-11-15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cr;- 합병 전ㆍ후의 추정 요약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구 분 분할합병 전 분할합병 후 (추정) 두산중공업(주) 두산엔진(주) 두산중공업(주) 두산엔진(주) [유동자산] 3,009,249 315,524 3,009,264 315,509 ·당좌자산 2,755,262 145,103 2,755,262 145,103 ·재고자산 253,987 170,421 253,987 170,421 ·매각예정자산 - - - - [비유동자산] 8,735,769 922,489 9,182,158 476,100 ·투자자산 4,611,912 439,847 5,017,377 34,382 ·유형자산 3,319,272 474,096 3,360,162 433,206 ·무형자산 801,510 6,465 801,510 6,465 ·기타비유동자산 3,076.282 2,081 3,110 2,047 자산총계 11,745,019 1,238,012 12,191,423 791,608 [유동부채] 4,999,248 521,501 5,050,868 469,881 [비유동부채] 2,277,569 160,546 2,291,495 146,620 부채총계 7,276,816 682,047 7,342,362 616,501 [자본금] 596,837 69,500 633,390 32,947 [자본잉여금] 1,366,233 367,215 1,666,920 66,528 [기타자본항목] 7,005.211 621,478 7,005 621,478 [기타포괄손익누계액] 902,778 114,241 946,397 70,622 [이익잉여금등] 1,595,349 4,388 1,595,349 4,388 자본총계 4,468,202 555,965 4,849,060 175,107 부채와 자본총계 11,745,019 1,238,012 12,191,423 791,608 자료 :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두산엔진 합병등종료보고서, 18.06.07)&cr;주1) 상기 분할합병 후 재무상태표는 2017년 12월 31일의 재무상태표를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분할합병으로 승계하는 자산을 두산엔진 주식회사 분할부문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도록 가정하여 작성하였으며, 실제 분할합병기일에 공정가치 등을 반영하여 작성될 재무상태표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cr;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으로 두산엔진의 매출, 영업이익 등 두산엔진의 실적은 향후 당사의 연결기준실적에서 제외될 예정임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높은 수출 비중에 따른 환율 변동 관련 위험> 2-21. 당사의 별도 기준 전체 매출액 중 수출비중은 2019년 1분기말 기준 약 71.8% 수준이고,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수출비중은 각각 62.2%, 78.4%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향후에도 높은 수준의 수출비중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합니다. 당사는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환율변동에 의한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경영 안정성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선도거래 등을 체결 하고 있습니다. 향후 원화환율이 단기간에 급변하는 경우 외환손실이 발생하여 당사의 수익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cr;당사는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환율변동에 의한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예측 가능 경영을 통한 경영의 안정성 실현을 목표로 환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해외 매출에 의한 외화 수금이 외자재 수입에 의존한 외화 지출보다 많은 현금흐름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손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은행과 만기시점에 원화원금을 수취하고, 외화원금을 지급하는 통화선도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변동금리를 수취하고 고정금리를 지급하는 이자율스왑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매목적의 파생상품계약과 관련하여 발생된 손익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당기순이익으로 인식하였으며, 위험회피목적의 파생상품계약에서 발생된 손익은 당기순이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구분하여 표기하였습니다.&cr;&cr;당사의 개별기준 전체 매출액 중 수출비중은 2019년 1분기 기준 약 70.8% 수준이고,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수출비중은 각각 62.2%, 78.4%입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당사는 향후에도 높은 수준의 수출비중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두산 개별기준 및 자회사의 매출액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주)두산 개별기준 수출 및 내수 매출액 비중 (단위 : 백만원) 구 분 매출유형 품목 제83기1분기 제82기 제81기 전자BG 제품/상품 CCL, OLED, Copper Foil 등 수출 191,562 790,771 820,762 내수 26,885 77,726 111,225 합계 218,447 868,497 931,988 모트롤BG 유압&cr;(상품/제품) Motor 외 수출 109,805 313,769 176,743 내수 38,023 143,845 112,437 합계 147,828 457,614 289,180 방산&cr;(상품/제품) 유압장치 수출 1,345 8,362 - 내수 30,867 128,374 126,094 합계 32,212 136,737 126,094 산업차량BG 상품/제품 지게차 수출 140,157 544,378 458,815 내수 74,576 325,267 327,292 합계 214,733 869,645 786,107 디지털&cr;이노베이션BU IT 시스템 개발/운영 IT 서비스/상품 수출 - - - 내수 3,542 7,864 1,425 합계 3,542 7,864 1,425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cr;※상기 매출액은 각 부문별로 내부거래 매출을 제외한 실적으로서 전체 연결조정 후의 계속영업 매출액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구 분 매출유형 품목 제83기 1분기 제82기 제81기 두산중공업 제품, 용역 등 NSSS, BOP, Turbine, 담수/수처리 설비, 주단조품, 플랜트설비 설치공사 등 수출 809,085 3,419,215 3,859,008 내수 491,423 2,040,255 1,800,257 합계 1,300,508 5,459,470 5,659,265 두산&cr;인프라코어/&cr;및 두산밥캣 제품 건설기계, 엔진 등 수출 1,711,056 5,927,556 4,888,490 내수 471,304 1,801,668 1,678,612 합계 2,182,360 7,729,224 6,567,102 두산건설 용역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cr;주거용건축물도로, 교량, 철도 등 수출 9,087 43,622 57,761 내수 328,408 1,468,760 1,445,637 합계 337,495 1,512,382 1,503,398 두산큐벡스 레저 골프장 및 콘도미니엄 운영 등 수출 - - - 내수 8,370 41,804 24,920 합계 8,370 41,804 24,920 오리콤 서비스, 잡지 광고대행, 광고물제작,&cr;BTL사업, 서적, 기타수입 수출 2,941&cr; 7,781 8,219 내수 34,536&cr; 174,977 159,221 합계 37,477&cr; 182,758 167,440 두산메카텍 제품 Tower, Vessel 외 수출 43,312 188,950 179,889 내수 9,376 16,524 10,057 합계 52,688 205,474 189,946 네오플럭스 보수, 투자수익등 관리, 성공보수&cr;직접투자 수익 등 합계 2,628 22,219 19,129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cr;※상기 매출액은 연결조정을 반영한 각 부문별 순매출액입니다. &cr;※ 상기 제 81기 재무정보는 82기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제 81기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 2019년 1분기말과 2018년말 기준으로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계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계 외화 금융자산 1,673,520 494,963 14,831 126,412 427,804 2,737,530 1,573,441 335,510 17,778 137,057 463,828 2,527,614 외화 금융부채 2,295,612 554,102 97,831 49,452 96,691 3,093,688 2,124,851 607,195 101,055 51,718 15,088 2,899,907 차감 계 (622,092) (59,139) (83,000) 76,960 331,113 (356,158) (551,410) (271,685) (83,277) 85,339 448,740 (372,293)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주1) 기타 통화는 USD, EUR, JPY, GBP를 제외한 외화로서 원화로 환산된 금액임. 2019년 1분기 손익으로 인식한 외화환산손익은 순액으로 (-)7,481 백만원 (전분기 : 25,936백만원)입니다. &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이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기 10% 환율 인상시 10% 환율 인하시 10% 환율 인상시 10% 환율 인하시 세전순이익 (35,616) 35,616 (37,229) 37,229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cr;&cr;위와 같이, 당사는 USD, EUR, JPY 등 외화로 표시되는 대규모 판매,구매 및 차입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환위험에 대한 회피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외화자산(매출채권)의 매각, 차입금에 대한 통화선도 거래, 거래통화의 다변화 등을 통해 환위험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하여 환율에 대한 영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화환율이 단기간에 급변하는 경우 외환손실이 발생하여 당사의 수익 및 재무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cr; <영업권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 가능성> 2-22. 당사는 두산그룹의 실질적인 지주회사로서, 과거사업결합 및 양수 등으로 영업권을 인식하고 있으며, 2019년 1분기말 기준 연결기준으로 인식된 영업권은 4조 6,055억원입니다. 영업권은 매년말 시점에 손상검사를 실시하며, 회수가능가액이 장부가액보다 낮다고 판단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 하 고 있습니다. 해당 영업권에 대하여 피인수회사들의 실적 저하등의 이유로 2016년말 36억원 가량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으나 2017년 이후 추가적인 영업권 손상차손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향후에도 피인수회사들의 영업실적 및 미래 사업 전망 악화로 인한 추가적인 영업권 손상차손 인식으로 인한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손상차손 인식은 당사의 경영실적 등에 부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영업권인식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의 공정가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과 인수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매년 영업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영업권 인식 회사 및 그에 따른 현금창출 단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단위 : 백만원) 회사명 주요 사업 현금창출단위 2019년 1분기말 &cr;연결재무제표상 &cr;영업권 장부가액 2018년말 &cr;연결재무제표상 &cr;영업권 장부가액 두산 유압기기 제조 및 판매 모트롤 84,562 84,562 산업용 지게차 등 제조 및 판매 산업차량 78,231 76,861 연료전지 생산 및 판매 연료전지 41,606 41,133 두산중공업 발전설비 제조 및 판매 발전설비 648,433 651,367 두산인프라코어 건설장비 등의 제조 및 판매 건설기계 3,643,257 3,519,566 두산건설 주택건설 및 사회기반시설 건설 건설산업 60,049 60,049 오리콤 광고서비스 제공 매거진 1,373 1,373 광고 9,690 9,690 합 계 4,567,200 4,444,600 자료 : 당사 내부자료 &cr;당사는 2016년말 연결기준 사업 결합으로 인한 영업권 총 4,574,667백만원에 대하여 피인수회사들의 실적 저하등의 이유로 2016년 3,579백만원 가량의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으나 2017년 이후 추가적인 영업권 손상차손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6년 손상차손 인식 사유는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의 CPE사업부문의 영업권 손상차손 인식에 따른, 당사 연결 기준의 손상차손 인식입니다.&cr;&cr;향후에도 피인수회사들의 영업실적 및 미래 사업전망 등이 악화되어 장부가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게 되면 추가적인 영업권 손상차손을 인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cr;<영업권 상세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기초 4,567,200 4,444,600 4,574,667 4,687,119 취득/자본적지출 - - - - 대체 - - - - 처분 - - - - 상각 - - - - 손상 - - - -3,579 연결범위의 변동(주1) - 1,122 10,047 -132,229 기타(주2) 38,292 121,378 -140,114 23,356 기말장부금액 4,605,492 4,567,200 4,444,600 4,574,667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주1) 사업양수도로 인한 변동액이 포함되어 있음. (주2)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액. &cr; <낮은 이자보상배율에 따른 채무상환능력의 악화 가능성> 2-23. 당사의 2019년 1분기말 기준 연결 기준 총차입금은 13조 5,280억원으로, 2017년말 대비 7.84% 증가하였습니다. 부채비율은 2018년말 304.20%에서 2019년 1분기말 321.95%로 증가하였으며 차입금의존도도 2018년말 43.43%에서 2019년 1분기말 44.68%로 증가하였습니다. 하지만 2 019년도 1분기 기준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31배로 전년도 동기 대비 0.06배 악화되었지만 2017년 2.05배, 2018년 2.05배 대비 개선 되었습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은 재무적 수치로 계산된 지표에 지나지 않으므로 이자보상배율이 높다는 것이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을 보증하는 것은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재무지표 추이(연결기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2019년 1분기말 2018년말 2017년말 2016년말 총자산 30,277,538 28,880,282 28,769,022 28,664,805 총부채 23,101,908 21,735,235 21,165,604 20,763,947 총차입금 13,528,012 12,544,000 12,625,014 12,231,305 부채비율 321.95% 304.20% 278.37% 262.81% 차입금의존도 44.68% 43.43% 43.88% 42.67% 유동자산 12,543,229 11,585,894 10,867,988 10,761,832 유동부채 14,531,626 13,316,919 13,721,912 13,438,753 유동비율 86.32% 87.00% 79.20% 80.08%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당사의 2019년 1분기말 기준 연결 기준 총차입금은 13조 5,280억원으로, 2018년말 대비 7.84% 증가하였습니다. 부채비율은 2018년말 304.20%에서 2019년 1분기말 321.95%로 증가하였으며 차입금의 존도도 2018년말 43.88%에서 2019년 1분기말 44.68%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기중 운전자본 증가로 인함이며, 1분기는 기말 대비 부채비율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cr; (단위: 백만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영업이익 354,764 350,778 1,215,881 1,167,618 921,646 이자비용 153,884 148,153 594,288 569,143 583,364 이자보상배율(배) 2.31 2.37 2.05 2.05 1.58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하지만 2019년도 1분기 기준 당사의 이자보상배율은 2.31배로 전년도 동기 대비 0.06배 악화되었지만, 2017년 2.05배, 2018년 2.05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다만 이자보상배율은 재무적 수치로 계산된 지표에 지나지 않으므로 이자보상배율이 높다는 것이 본 사채의 원리금 지급을 보증하는 것은 아님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2019년 1분기말 기준 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한 주요 금융부채의 명목가액에 대한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단위 : 백만원) 과목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계 0~1년 1년~2년 2년~5년 5년 초과 금융부채 19,200,862 19,336,223 12,335,085 2,910,317 2,955,543 1,135,277 금융부채 이자 - 860,759 403,262 190,439 259,875 7,183 합계 19,200,862 20,196,982 12,738,347 3,100,756 3,215,418 1,142,460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보고서 &cr;&cr; <매출채권회수 불투명에 따른 재무상태 및 수익성 악화의 가능성> 2-24. 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채권(유동) 총액은 총 4조 4,721억원으로 2019년 1분기말 연환산 연결매출액 대비 24.21%, 연결총자산 대비 15.0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말 기준 연결재무제표 상 매출채권(유동)은 총액은 3조 8,688억원으로 연결매출액 대비 21.29%, 연결총자산 대비 13.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충당금설정율은 2018년까지 30%를 상회하였으며, 2019년 1분기말 기준 29.85%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는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상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간지배기업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건설(주)의 높은 대손충당금 설정율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부터 지속되어 온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미분양건의 증가로 인하여 두산중공업(주)와 두산건설(주)의 건설 사업부문에서의 충당금설정액이 증가 해왔습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인하여 건설 사업부문 채권 회수 지연이 지속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와 수익성 악화 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채권(유동) 총액은 총 4조 4,721억원으로 2019년 1분기말 연환산 연결매출액 대비 24.21%, 연결총자산 대비 15.0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8년말 기준 연결재무제표 상 매출채권(유동)은 총액은 3조 8,688억원으로 연결매출액 대비 21.29%, 연결총자산 대비 13.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재무상태표 현재의 매출채권 잔액에 대하여 개별분석 및 과거의 대손 경험율에 의한 대손예상액을 기초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 중 거래처의 부도, 파산 등의 사유로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부실채권에 대해서는 100%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으며, 연령별 대손경험률은 과거 평균채권잔액에 대한 실제 대손 발생액을 근거로 대손경험률을 산정하여 설정하고 있습니다.&cr;&cr;2016년말부터 2019년 1분기말까지 매출채권총액 및 대손충당금설정율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백만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매출 4,618,697 18,172,167 16,913,443 15,778,178 연환산 매출 18,474,788 18,172,167 16,913,443 15,778,178 총자산 30,277,538 28,880,282 28,769,022 28,664,805 매출채권(유동) 총액 4,472,057 3,868,711 3,712,786 3,944,180 현재가치할인차금(유동) 22,123 16,691 13,001 12,992 대손충당금(유동) 1,334,934 1,320,695 1,371,448 1,522,646 매출채권(유동) 순액 3,115,000 2,528,325 2,328,337 2,408,542 대손충당금설정율 29.85% 34.14% 36.94% 38.60% 자료 : 당사 분기 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당사의 충당금설정율은 2018년도까지 30%를 상회하였으며, 2019년 1분기말 기준 29.85%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유로는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상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간지배기업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건설(주)의 높은 대손충당금 설정율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cr;당사의 중간지배기업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건설(주)의 2016년말부터 2019년 1분기말까지의 대손충당금 설정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단위: 백만원) 대손충당금 설정율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두산중공업(주) 매출채권총액(유동) 3,929,617 3,410,823 3,309,701 3,569,587 두산중공업(주) 대손충당금(유동) 1,313,736 1,298,761 1,349,895 1,491,847 두산중공업(주) 대손충당금 설정율 33.43% 38.08% 40.79% 41.79% 두산건설(주) 매출채권총액(유동)(주1) 938,737 996,086 1,098,688 1,215,887 두산건설(주) 대손충당금(유동) 761,077 761,086 738,134 852,615 두산건설(주) 대손충당금 설정율 81.07% 76.41% 67.18% 70.12% 자료 : 두산중공업, 두산건설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cr;(주1) 금융상품의 제거의 요건을 충족하지 아니한 매출채권의 양도와 관련해 담보부 차입거래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 &cr;두산중공업(주)의 경우 발전/Water/주단 등의 주요 사업은 우량한 고객 위주 사업으로 대손충당금 설정율이 업계 평균 또는 그보다 하회하나, 부동산경기의 하락으로 인한 건설부문의 대손충당금을 계상함에 따라 대손충당금설정율이 업계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입니다.&cr; 다음은 두산중공업(주)와 동종업종에 있는 업체들의 2019년 1분기말 기준 유동 매출채권 대비 대손충당금 설정율입니다.&cr; (단위 : 백만원) 구분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매출채권(유동) 1,925,279 3,017,097 759,175 대손충당금 857,144 700 18,719 대손충당금 설정율 44.52% 0.02% 2.47% 자료 : 각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두산건설(주)의 경우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건설업 경기의 장기간 침체로 인하여 분양시장 회복이 지연되고 있는 외부상황 하에서 분양할인 등을 고려한 채권 회수가능가액을 판단하여 대손충당금을 11년부터 선제적으로 설정하였으며, 그 결과 채권액 대비충당금의 설정비율이 높으며, 이 중 주택사업을 영위하는 건축BG의 매출채권 대손충당금비중이 전체 매출채권의 대부분에 해당됩니다.&cr;&cr;2011년도부터 지속되어 온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미분양건의 증가로 인하여 두산중공업(주)와 두산건설(주)의 건설 사업부문에서의 충당금설정액이 증가해왔습니다. 건설경기 침체로 인하여 건설 사업부문 채권 회수 지연이 지속되는 경우 당사의 재무상태와 수익성 악화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 &cr; <투자자금 지출로 인한 재무상태 악화 가능성 관련 위험> 2-25. 2017년에는 (-)5,560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이 발생한 반면 2016년에는 (+) 1조 612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이 발생했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은 2017년 (+) 6,770억원. 2016년 (+)9,250억원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 및 2016년에 재무현금흐름은 각각 (+)2,899억원, (-)2조 2,53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당사의 2016년 (+)1조 612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은 투자증권처분, 재무현금흐름 (-)2조 2,538억원은 대규모 차입금 상환 에 기인합니다. 2019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872억원, 투자현금흐름 및 재무현금흐름은 각각 (-)2,176억원, (+)8,53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시설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 및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한 연구개발활동은 향후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절감, 독자적인 기술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당사 및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래 영업현금흐름이 현재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향후에 현재 설비 투자 및 연구개발활동을 통하여 유출되는 현금이 영업활동을 통해 회수되지 못할 경우 당사를 포함한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의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r;2017년에는 (-)5,560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이 발생한 반면 2016년에는 (+) 1조 612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이 발생했습니다. 영업현금흐름은 2017년 (+) 6,770억원. 2016년 (+)9,250억원의 현금흐름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2017년 및 2016년에 재무현금흐름은 각각 (+)2,899억원, (-)2조 2,53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당사의 2016년 (+)1조 612억원의 투자현금흐름은 투자증권처분, 재무현금흐름 (-)2조 2,538억원은 대규모 차입금 상환에 기인합니다. 2019년 1분기 영업현금흐름은 (-)7,872억원, 투자현금흐름 및 재무현금흐름은 각각 (-)2,176억원, (+)8,53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1분기 영업현금흐름의 순유출 발생은 기중 매출채권, 미청구공사, 재고자산 등의 운전자본 증가에 기인합니다.&cr;&cr;시설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 및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한 연구개발활동은 향후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절감, 독자적인 기술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당사 및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래 영업현금흐름이 현재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향후에 현재 설비 투자 및 연구개발활동을 통하여 유출되는 현금이 영업활동을 통해 회수되지 못할 경우 당사를 포함한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의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cr;&cr;<당사 현금흐름 추이> (단위 : 백만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영업현금 -787,212 -657,898 1,021,891 677,022 924,981 투자현금 -217,595 -173,820 -943,080 -556,022 1,061,185 - 유형자산취득 110,321 49,634 384,082 394,795 504,261 - 무형자산의 취득 76,096 73,923 336,396 308,850 278,651 재무현금 853,706 597,085 10,792 289,891 -2,253,769 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변동 53,161 17,952 21,986 -85,610 -45,684 기초현금 2,456,189 2,344,600 2,344,600 2,019,319 2,332,606 순현금증감 -97,940 -284,725 111,589 325,281 -316,331 기말현금 2,358,249 2,059,876 2,456,189 2,344,600 2,016,275 자료 : 당사 분기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cr;당사의 연결재무제표상 주요 투자현금흐름 내역은 유형자산 취득 및 무형자산 취득 관련 비용이며, 무형자산 취득관련 비용은 대부분이 개발비 성격입니다. 개발비 관련 비용은 주요사업부문의 연구개발활동에 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유형, 무형자산 취득 관련 진행중인 투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가) 진행중인 투자내역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구분 투자대상 자산 투자효과 제83기 1분기 제82기 제81기 비고 (주)두산 전자BG CCL 외 기계장치 외 매출증대 7,867 44,447 30,603 - 전지박 공장설립 공장동,기계장치 외 매출 증대 6,510 11,496 - - 모트롤BG 신제품 기계장치, 형치구 신제품, R&D 개발 508 3,957 3,612 - 신증설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생산능력 증대 1,849 4,241 986 - IT SW, HW, 무형자산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1,671 688 636 - 유지보수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공정개선, 노후대체 1,007 6,394 3,610 - 산업차량 &cr;BG 연구개발 및 구매형치구 건물,구축물,&cr;기계장치, 형치구 등 품질향상,생산 효율성 &cr;증대 등 796 8,660 4,680 - IT 투자 SW,HW,무형자산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861 4,226 1,926 - 전략 투자 회사, 신사업 등 사업확장으로 인한 성장 - 3,723 - - 디지털&cr;이노베이션&cr;BU IT 인프라 기계장치, 비품 등 IT 운영서비스 Quality 개선 1,633 6,293 18,040 - 합계 - 22,702 94,125 64,093 - 두산중공업 공장 신증설/ 개보수 건물, 구축물, &cr;기계장치 생산능력 증대 3,302 25,864 81,983 - 기술개발 무형자산 핵심기술 국산화 / 신제품개발 등 43,553 197,952 197,535 - 정보화 SW, HW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663 13,586 17,535 - 관리/지원부문 구축물, 비품 복리후생 증진/ 공장환경 개선 681 847 10,354 - 합계 - 48,199 238,249 307,407 - 두산&cr;인프라코어 신/증설 등 건,구축물 생산능력증대 12,340 95,208 59,338 - 유지/보수 기계장치 공장환경개선 2,320 28,482 22,539 - R&D 설비 기계장치 기술개발 204 5,683 6,096 - 정보화 SW, HW 정보화 625 5,723 6,355 - 합계 - 15,489 135,096 94,328 - 두산밥캣&cr;(단위: 천USD) 유형자산투자 - - 19,550 43,608 43,373 - 무형자산투자 - - 10,892 39,441 32,439 - 합계 - 30,442 83,049 75,812 - 두산큐벡스 유지/보수 건물 생산능력증대 - - 385 - 합계 - - - 385 -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 디지털이노베이션BU 17년 실적 : 해외법인 자료 포함하여 재작성 하기 투자 계획 중 당사 전자BG 부문의 투자 계획 금액이 2,990억원이며, 62.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시장 환경에 따라 하기 투자 계획 금액이 변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cr; (나) 향후 투자계획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계획명칭 예상투자총액 연도별 예상투자액 투자효과 비고 자산형태 금액 제83기 제84기 제85기 (주)두산 전자BG CCL 외 기계장치 외 131,100 54,434 44,832 31,834 매출 증대 - 공장설립 전지박 공장&cr;(공장동, 기계장치외) 167,857 119,026 45,261 3,570 신사업, 매출증대 - 모트롤BG 신제품 기계장치, 형치구 15,542 5,877 5,818 3,847 신제품, R&D 개발 - 신증설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27,960 5,295 9,561 13,104 생산능력 증대 - IT SW, HW, 무형자산 8,938 6,301 1,970 667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 유지보수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cr;형치구 12,533 4,827 5,230 2,476 공정개선, 노후대체 - 산업차량BG 제품 개발, 구매 형치구 및 유지보수 투자 등 건물,구축물,기계장치,&cr;형치구 등 48,100 17,400 14,500 16,200 제품개발 Line-up 확대, 품질향상, 원가절감 등 - IT 투자 SW,HW,무형자산 10,000 2,900 5,700 1,400 IT 시스템 개선 - 디지털&cr;이노베이션&cr;BU IT 인프라 기계장치, 비품 등 56,390 15,290 20,100 21,000 IT 운영서비스 Quality 개선 - 합계 478,420 231,350 152,972 94,098 &cr; - 두산중공업 공장 신증설/ &cr;개보수 건물,구축물, 기계장치 182,839 42,031 66,393 74,415 생산능력 증대 - 기술 개발 무형자산 638,640 269,226 183,716 185,698 핵심기술 국산화/ &cr;신제품개발 등 - 정보화 SW,HW 42,108 11,649 17,542 12,917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 관리/ &cr;지원부문 구축물,비품 53,598 19,777 14,467 19,354 복리후생 증진/ &cr;공장환경 개선 - 합계 917,185 342,683 282,118 292,384 &cr; - 두산&cr;인프라코어 건설기계 건물 및 기계 등 195,666 76,600 69,373 49,693 제관/조립 품질 향상용&cr;설비 개선 등 - 엔진, 소재 건물 및 기계 등 217,292 82,711 67,702 66,879 양산시설 구축, R&D설비 구입 등 - 공통 건물 및 기계 등 121,570 40,955 44,345 36,270 ERP 시스템 구축 등 - 합계 534,528 200,266 181,420 152,842 &cr; - 두산밥캣&cr;(단위:천USD) 밥캣 건물 및 기계 등 431,476 160,506 136,768 134,202 제관/조립 품질 향상용 설비 개선,&cr;양산시설 구축, R&D설비 구입 등 - 합계 431,476 160,506 136,768 134,202 &cr; - 두산큐벡스 유지/보수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비품 1,042 652 220 170 노후 설비 및 자산 보완 - 신규 차량운반구 941 231 390 320 설비 보완 및 노후기계교체 - 합계 1,983 883 610 490 &cr; -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시설투자를 통한 생산능력 확대 및 기술경쟁력 확보를 통한 연구개발활동은 향후 규모의 경제를 통한 원가절감, 독자적인 기술경쟁력 확보 등을 통해 당사 및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미래 영업현금흐름이 현재 기대에 미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향후에 현재 설비 투자 및 연구개발활동을 통하여 유출되는 현금이 영업활동을 통해 회수되지 못할 경우 당사를 포함한 당사의 연결기준 종속회사의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r;&cr; <연구개발활동의 성과저하로 인한 재무적 부담의 증가 가능성> 2-26. 당사는 현재 전자, 산업차량, 모트롤, 중공업등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산업들은 현재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분야에서 생존하고 한 발 앞서기 위하여 신제품 개발, 신기술 개발, 미래사업, 개량 및 개선 등을 위해서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 경쟁사들의 기술 개발로 인하여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투자한 금액에 대비하여 성과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실패 시 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 자산으로 계상되어 있는 개발비 1조 1,506억원 중 일부가 일시에 손상으로 인식될 위험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현재 전자, 산업차량, 모트롤, 중공업등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습니다. 각 분야의 산업들은 현재 점점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분야에서 생존하고 한 발 앞서기 위하여 신제품 개발, 신기술 개발, 미래사업, 개량 및 개선 등을 위해서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cr;&cr;다음은 당사의 연결재무제표 상 2016년부터 2019년 1분기까지 지출된 연구개발비 내역입니다. (단위: 백만원) 과 목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연구개발비 지출총액 138,568 145,857 608,497 555,813 435,025 (정부보조금) (2,107) (4,657) (17,629) (8,462) (15,980) 매출액 4,618,697 4,307,594 18,172,167 16,913,443 15,778,179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3.00% 3.39% 3.35% 3.29% 2.76%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및 각 사업년도 보고서 &cr;[개발비(무형자산)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기초장부금액 1,108,590 999,299 945,808 905,282 취득/자본적지출 77,469 336,454 291,845 244,689 대체 (497) (26,601) (55,641) (7,911) 처분 (20) - - - 상각 (37,086) (150,485) (143,056) (126,668) 손상 (263) (45,898) (26,729) (54,707) 손상차손환입 - - - - 연결범위의 변동(주1) - (1,953) - (13,693) 기타(주2) 2,418 (2,226) (12,928) (1,184) 기말장부금액 1,150,611 1,108,590 999,299 945,808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및 각 사업년도 보고서 &cr;(주1) 합병, 종속기업의 취득 및 사업양도&cr;(주2)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액. 당사는 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의 경우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자본화된 개발활동 관련 지출에는 재료비, 직접노무비와 관련 제조간접비 발생액을 합리적으로 배분한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활동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최근 3개사업연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 비중은 3% 수준입니다. 이 연구개발비용 중에는 당사의 주요 중간지배기업인 두산중공업(주) 부문에서 85%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주)는 원자력, 화력 등의 발전설비를 제작하는 발전부문, 해수 담수화 플랜트 및 수처리 설비를 제작하는 Water부문, 운반설비 및 환경설비 등을 제작ㆍ납품하는 산업부문, 조선용 기자재와 발전/제철/화공/시멘트 플랜트 등의 핵심소재 등을 공급하는 주단부문, 토목ㆍ건설 사업을 수행하는 건설부문 및 건설중장비, 공작기계,엔진 등을 생산하는 두산인프라코어부문, 선박 및 발전소용 엔진을 생산하는 두산엔진부문, 토목ㆍ건설 사업을 수행하는 두산건설부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개발 등을 위한 연구 및 시설 투자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cr; 다음은 당사의 중간지배기업인 두산중공업(주)의 연결재무제표상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 금액으로 두산인프라코어(주)등의 사업부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단위: 백만원) 과 목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2018년 2017년 2016년 연구개발비용 계 120,121 119,277 524,363 496,164 473,297 (정부보조금) (2,001) (4,651) (14,826) (7,285) (14,082) 연구개발비용 118,120 114,626 509,537 488,879 459,215 회계처리 개발비 자산화(무형자산) 69,378 65,088 295,108 265,991 223,032 연구개발비(비용) 48,742 49,538 214,429 222,888 236,183 매출액 3,828,733 3,573,712 14,761,064 13,841,326 13,249,205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3.14% 3.34% 3.55% 3.58% 3.57% 자료 : 두산중공업(주) 2019년 1분기 보고서 ※ 상기 제 2016년 재무정보는 2017년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2016년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 &cr;여러 경쟁사들의 기술 개발로 인하여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투자한 금액에 대비하여 성과가 발생하지 않을 경우 재무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개발 실패 시 2019년 1분기말 기준 당사 자산으로 계상되어 있는 개발비 1조 1,506억원 중 일부가 일시에 손상으로 인식될 위험이 있습니다 .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cr;&cr; <특수관계자 거래 규모 증대에 따른 실적 연동 가능성> 2-27.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의 2019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비중 및 매출채권 비중(유동 매출채권 대비)은 각각 35.4%, 56.6%로 전체 규모 대비 높은 수준으로 향후 특수관계자 거래 규모가 감소하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은 상기와 같이 전체 규모 대비 높은 수준으로 향후 특수관계자의 경영실적, 투자계획, 경영전략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규모가 감소하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당사는 중공업 및 인프라코어 등을 주력사업으로 영위 하고 있는 두산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 영업목적 상 특수관계자간 거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9년 1분기말 별도 기준 특수관계자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1) 특수관계자 구분 2019년 3월말 비고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주1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주)오리콤 (주)두산베어스 디엘아이(주) 두산큐벡스(주) 디비씨(주) 두산로보틱스(주)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메카텍(주) (주)네오플럭스 디페이제일차(주)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Doosan (Hong Kong)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와 그 종속기업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등 관계기업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대산그린에너지(주)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기타&cr;특수관계자 네오트랜스 주2 연강재단 주2 중앙대학교 주2 동대문미래창조재단 등 주2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cr;(주1)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및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이 제외되어 있습니다.&cr;(주2) 제1024호 특수관계자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동일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의 2019년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비중 및 매출채권 비중(유동 매출채권 대비)은 각각 35.4%, 56.6%로 전체 규모 대비 높은 수준으로 향후 특수관계자 거래 규모가 감소하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특수관계자 거래 비중은 상기와 같이 전체 규모 대비 높은 수준으로 향후 특수관계자의 경영실적, 투자계획, 경영전략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규모가 감소하면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 을 끼칠 수 있습니다. &cr;&cr;(2) 당분기와 전분기의 특수관계자와의 매출, 매입 등 거래내역(배당, 자금, 지분거래 제외)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 백만원) 당분기 전분기 매출 기타수익 기타(자산매각등) 매입 기타비용 기타(자산매입등) 매출 기타수익 기타(자산매각등) 매입 기타비용 기타(자산매입등)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12,642 388 - 1,737 3,099 22 15,485 1,015 - 345 2,082 -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38,140 29 - 18,561 374 8 34,817 29 1,082 16,393 645 -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1,587 32 - - - 2,348 2,292 21 - - - 7 두산엔진과 그 종속기업 - - - - - - 1,988 - - - 666 - 산업차량BG 해외종속기업(주1) 89,483 33 - 11,248 583 - 68,619 250 - 10,953 282 - 기타 92,039 850 - 40,532 4,964 - 79,714 658 193 43,227 7,961 2 소계 233,891 1,332 - 72,078 9,020 2,378 202,915 1,973 1,275 70,918 11,636 9 관계기업 - - - - - - - - - 1,623 - - 기타특수관계자 814 - - 591 2,714 - 830 - - 381 2,331 - 합계 234,705 1,332 - 72,669 11,734 2,378 203,745 1,973 1,275 72,922 13,967 9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cr;주1)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및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등 &cr;(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채권, 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매출채권 기타채권 매입채무 기타채무 차입금 매출채권 기타채권 매입채무 기타채무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8,090 47,381 364 1,593 - 9,145 44,925 105 2,454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16,006 3,939 23,651 4,517 - 12,149 3,547 4,375 4,514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18,441 5,741 2,581 107 - 16,874 5,590 741 234 두산엔진과 그 종속기업 - - - - - - 1,620 - - 산업차량BG 해외종속기업(주1) 148,179 1,008 11,484 383 - 98,803 917 15,063 1,169 기타 94,891 80,926 26,134 3,915 150,000 76,352 75,306 41,843 11,400 소계 285,607 138,995 64,214 10,515 150,000 213,323 131,905 62,127 19,771 관계기업 - 227 - - - - - - 969 기타특수관계자 271 1,426 - 251 - 334 1,426 - 429 합계 285,878 140,648 64,214 10,766 150,000 213,657 133,331 62,127 21,169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cr;주1)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및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등 (4) 당분기와 전분기의 특수관계자와의 배당, 자금 및 지분거래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차입 출자 등 배당 대여 차입 상환 수취 제공 수익 지급 대여 회수 종속기업 기타 150,000 - - 11,275 1,604 - - - 관계기업 - - - - 240 - - - 기타특수관계자 - - - - - 2,384 - - 합계 150,000 - - 11,275 1,844 2,384 - - &cr;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차입 출자 등 배당 대여 차입 상환 수취 제공 수익 지급 대여 회수 종속기업 디아이피홀딩스(주) - - - - 65,000 - - - 두타몰(주) - - - - 13,000 - - - 기타 - - - 7,300 1,604 - - - 소계 - - - 7,300 79,604 - - - 관계기업 - - - 10 - - - - 기타특수관계자 - - - - - - - 9,245 합계 - - - 7,310 79,604 - - 9,245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cr;(5)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특수관계자를 위하여 지급보증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수관계자를 포함하여 당사가 제공한 지급보증 등은 아래와 같습니다. (외화단위: 천, 원화단위: 백만원) 피보증회사 지급보증액 보증내역 특수관계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USD 7,000 금융보증 등 종속기업 CNY 95,000 Doosan Electro Materials (Changshu) Co., Ltd. USD 39,000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USD 10,000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EUR 24,200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GBP 16,400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USD 10,000 Doosan Fuel Cell America USD 151,038 KRW 2,285 Doosan Energy Solution Kft.&cr;&cr; EUR 10,000 HUF 567,073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USD 61,092 디페이제일차(주) KRW 150,000 두산메카텍(주) USD 50,900 KRW 30,000 한국면세점협회 KRW 740 이행보증 - 합계 USD 329,030 &cr; &cr; CNY 95,000 GBP 16,400 EUR 34,200 HUF 567,073 KRW 183,025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6) 당사는 기업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임원, 비등기임원 및 각 사업부문장 등을 경영진으로 판단하였으며, 당분기와 전분기의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2019년 1분기 2018년 1분기 급여 8,198 8,301 퇴직급여 502 595 합계 8,700 8,896 자료 : 당사 2019년 1분기 보고서 <당사 및 계열회사의 신용등급 하락 관련 위험> 2-28. 당사 및 당사의 계열회사((주)두산, 두산중공업(주),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건설(주) 등)들은 복수의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2월 26일 한국기업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 하였습니다. 2019년 5월 10일 한국신용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5월 13일 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을 BB- / 안정 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이어 2019년 5월 17일 신용평가회사 중 NICE신용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cr; &cr; 신 용등급 하락으로 인하여 당사가 자본시장에서 자금조달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한 당사의 수익성이 악화 될 수 있으며, 향후 신용평가사들이 우려하는 추가적인 부정적인 이슈 등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하락하여 당사에 부담이 될 가능성 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기업신용등급이 떨어질수록 기간별 금리 스프레드는 더 커지는 모습을 보이며, 이로 인한 당사의 차입만기가 단기화 될 수 있는 점 또한 염두에 두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를 포함한 두산그룹의 국내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cr; [두산그룹 주요계열사의 국내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 구분 신용등급 신용평가사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기업명 등급 전망 등급 전망 등급 전망 (주)두산 BBB+ 부정적 BBB+ Negative BBB+ 부정적 두산중공업(주) BBB 부정적 BBB Negative BBB 부정적 두산인프라코어(주) BBB 긍정적 BBB Stable BBB 안정적 두산건설(주) BB- 안정적 BB Negative BB 부정적 자료 : 각 신용평가사 홈페이지 &cr;당사 및 당사의 계열회사들은 공시기준일 현 재 복수의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6년 신용평가사 3사 모두 당사에 대해서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하향하고, 등급전망은 기존 Stable에서 Negative로 조정하였습니다. 두산중공업(주)에 대해서는 신용평가사 3사 모두 2017년 12월 A-(Negative)에서 BBB+(안정적)으로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주)에 대해서는 2017년 12월 신용평가사 3사 모두 BBB(Stable)로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유동성 리스크가 부각된 두산건설(주)에 대해서는 NICE신용평가 및 한국기업평가가 2016년에 기업신용등급을 BB+(Negative)로 하향한데 이어, 2018년 5월 NICE신용평가는 BB Stable로 하향조정하였습니다.&cr;&cr;2019년 2월 13일 당사와 당사의 종속회사가 잠정실적을 공시한 후, 신용평가회사(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A-/부정적 에서 A-/하향검토로, 두산중공업(주)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에서 BBB+/하향검토에 등록하였으며, 두산건설(주)의 신용등급을 BB0/부정적 에서 BB0/하향검토로 등록하였습니다. &cr;&cr;2019년 2월 26일 신용평가회사 중 한국기업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2019년 2월 한국기업평가의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에 대한 등급 하향 논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하향 논리 (주)두산 ① 두산중공업 유상증자 참여 등 계열지원 우려 현실화&cr;② 영업실적 둔화 및 재무부담 가중 전망&cr;③ 그룹 전반의 재무리스크가 높아진 가운데 계열지원 부담 확대 두산중공업(주) ① 두산건설 지원부담이 현실화된 가운데 추가적인 지원 우려가 내재&cr;② 원전발주 중단, 신사업 성과 지연 등으로 영업실적 저하가 지속&cr;③ 자본확충 등 재무구조 개선 노력에도 과중한 재무부담이 계속 자료 : 한국기업평가 &cr;2019년 5월 10일 신용평가회사 중 한국신용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5월 13일 두산건설의 신용등급을 BB- / 안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2019년 5월 한국신용평가의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에 대한 등급 하향 논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하향 논리 (주)두산 ① 부정적 계열요인 확대가 지속될 전망&cr;② 수익성 둔화와 자체 재무구조 저하 예상&cr;③ 계열에 대한 지원부담 확대 두산중공업(주) ① 수주 부진 속 수익구조 악화 진행&cr;② 자회사인 두산건설 관련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가운데 추가적인 지원 및 지분손상 관련 부담 존재&cr;③ 유상증자, 자산 매각 등 자구계획 이행에도 불구하고 과중한 재무부담 지속 전망 두산건설(주) ① 유동성 위험에 매우 취약한 상태&cr;② 대규모 손실로 자본여력이 위축되었으며, 유상증자에도 불구하고 저하된 재무구조가 회복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cr;③ 과중한 재무부담 축소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 자료 : 한국신용평가 &cr;이어 2019년 5월 17일 신용평가회사 중 NICE신용평가는 당사의 신용등급을 BBB+/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두산중공업(주)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0/부정적 으로 하향 조정하였습니다. 2019년 5월 NICE신용평가의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에 대한 등급 하향 논리는 아래와 같습니다.&cr; 구 분 하향 논리 (주)두산 ① 두산중공업의 신용도 하락이 계열의 최상위 지배회사인 회사에 부담요인으로 작용&cr;② 자회사 두산건설의 사업안정화에 대한 불확실성 존재 두산중공업(주) ① 원자력발전, 석탄화력발전 등 회사의 주요 수주기반 약화로 중장기 실적저하 예상&cr;② 유상증자 등 재무개선안을 진행하고 있으나 과중한 차입부담 지속 전망&cr;③ 자회사 두산건설의 사업안정화에 대한 불확실성 존재 자료 : NICE신용평가 [회사채 신용등급 체계 및 정의] 등급 한국기업평가(주) 한국신용평가(주) NICE신용평가(주)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이다. 원리금 지급능력이 최상급임.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최고수준으로 투자위험도가 극히 낮으며, 현단계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장래의 어떠한 환경 변화에도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안정적임.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다. 원리금 지급능력이 매우 우수하지만 AAA의 채권보다는 다소 열위임.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이 매우 높아 투자위험도가 매우 낮지만 AAA등급에 비해 다소 열등한 요소가 있음.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원리금 지급능력은 우수하지만 상위등급보다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른 영향을 받기 쉬운 면이 있음.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이 높아 투자위험도는 낮은 수준이지만 장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라 다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되어 있다. 원리금 지급능력이 양호하지만 상위등급에 비해서 경제여건 및 환경악화에 따라 장래 원리금의 지급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음.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은 인정되지만 장래 환경변화로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이 저하될 가능성이 있음. BB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되어 있다. 원리금 지급능력이 당장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장래 안전에 대해서는 단언할 수 없는 투기적인 요소를 내포하고 있음.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에 당면 문제는 없지만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 요소가 내포되어 있음. B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이다. 원리금 지급능력이 결핍되어 투기적이며 불황시에 이자지급이 확실하지 않음. 전반적인 채무상환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이며, 장래의 안정성에 대해서는 현단계에서 단언할 수 없음. C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요소가 내포되어 있다. 원리금 지급에 관하여 현재에도 불안요소가 있으며 채무불이행의 위험이 커 매우 투기적임.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매우 투기적임. 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상위등급에 비하여 불안요소가 더욱 큼.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상위등급에 비해 불안요소가 더욱 많음. 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지극히 높다. 채무불이행의 위험성이 높고 원리금 상환능력이 없음.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극히 높고 현단계에서는 장래 회복될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됨.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에 있다. 상환 불능상태임. 채무 지급불능 상태에 있음. 자료 : 신용평가 3사 &cr;신용등급하락으로 인하여 당사가 자본시장에서 자금조달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하게 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한 회사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으며, 향후 신용평가사들이 우려하는 추가적인 부정적인 이슈 등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하락하여 당사에 부담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기업신용등급이 떨어질수록 기간별 금리 스프레드는 더 커지는 모습을 보이며, 이는 기업이 장기적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는 기존보다 비용을 추가적으로 지불해야됨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한 당사의 차입만기가 단기화 될 수 있는 점 또한 염두에 두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cr; &cr; <주요종속회사(두산중공업, 두산건설) 추가 재무지원 부담 위험> 2-29. 당사는 2016년부터 두산중공업 및 두산중공업 계열에 대한 직접적인 재무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두산중공업(주)가 대규모 유상증자 등을 통해 두산건설을 지원하는 등 두산중공업 계열에 대한 지원을 전적으로 부담해왔으나, 2016년에는 두산건설 소유의 분당부지(284억원), 큐벡스 지분(332억원) 및 두산메카텍 지분(1,172억원) 매입을 통해 두산건설에 대한 지원부담이 당사로 전이되는 양상입니다. 또한, 당사는 두산중공업(주)가 2017년 05월 발행한 5,0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주주우선공모에서 920억원의 두산중공업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매입한 바 있으며, 2019년 05월 16일 두산중공업(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cr;&cr;탈원전 정책의 본격화로 인해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주)의 영업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으며, 두산건설(주)는 준공 프로젝트 관련 장기 미회수채권, 장기 미착공 프로젝트 대여금에 대한 대손 발생, 주택현장 추가 원가 발생 등으로 인해 2018년 대규모 당기순손실 인식 및 단일사업부문을 영위함에 따라 건설경기 및 주택분양경기에 수익 변동성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주요 종속회사의 부정적 업황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및 부진한 실적에 따른 재무상태 악화를 고려 시, 당사의 추가적인 재무지원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향후, 계열사에 대한 재무지원이 현실화 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2016년부터 두산중공업 및 두산중공업 계열에 대한 직접적인 재무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두산중공업(주)가 대규모 유상증자 등을 통해 두산건설을 지원하는 등 두산중공업 계열에 대한 지원을 전적으로 부담해왔으나, 2016년에는 두산건설 소유의 분당부지(284억원), 큐벡스 지분(332억원) 및 두산메카텍 지분(1,172억원) 매입을 통해 두산건설에 대한 지원부담이 당사로 전이되는 양상입니다. 또한, 당사는 두산중공업(주)가 2017년 05월 발행한 5,0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주주우선공모에서 920억원의 두산중공업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매입한 바 있으며, 2019년 05월 16일 두산중공업(주)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cr;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단위 : 백만원) 1. 거래상대방 두산중공업(주) 회사와의 관계 계열회사 2. 출자내역 가. 출자일자 2019.5.16 나. 출자목적물 두산중공업(주) 보통주 25,511,027주&cr; 다. 출자금액 141,586 라. 출자상대방 총출자액 1,374,532 3. 출자목적 유상증자 참여 4. 이사회 의결일 2019.4.25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 - 감사(감사위원)참석여부 참석 5. 기타 - 상기 2. 가. 출자일자는 주금납입 예정일 기준임 &cr; - 상기 2. 나. 출자목적물은 두산중공업㈜가 발행을 결의한 &cr;전체 신주 중에서 구주주로서 당사에게 배정된 보통주 수량임. &cr; - 상기 2. 다. 출자금액은 주당 발행가액을 5,550원(1차 발행가액)으로 전제한 예상금액으로, 2019.5.2. 예정된 발행가액 확정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cr; - 상기 2. 라. 출자상대방 총출자액은 금번 출자금액을 포함한 총 출자금액임. &cr; - 상기 출자 내용은 진행 과정에서 일부 변동될 수 있음. ※ 관련공시일 - 자료 :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 공시(2019.04.25) &cr;2017년 12월 29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공고한 '8차 전력수급계획'에는 원전 월성 1호기 조기폐쇄, 노후 원전 10기 중단 및 신규 원전 6기 건설 백지화 반영, 노후 화력발전소 7기 폐지 등의 에너지 전환 정책 내용과 함께 재생에너지 2030계획에 따라 태양광 및 풍력 중심으로 확충하는 계획 및 LNG전환설비(석탄->LNG) 6기를 반영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탈원전 정책의 본격화로 인해 당사의 주요 자회사인 두산중공업(주)의 영업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cr;&cr;또한, 또 다른 주요 자회사인 두산건설(주)는 잔여채권 조기회수를 위한 대손상각, 준공현장 관련 비용, 도급 증액계약 이월 등으로 인하여 약 1,287억원의 비용이 영업손익에 반영되었으며, 분양형사업 미수채권 조기 회수, SOC 관련 추가손실 가능성으로 인한 대손 설정 및 지분투자회사 사업성 재평가 등으로 약 3,965억원의 비용이 당기손익에 반영됨에 따라 2018년 대규모 당기순손실을 인식하였으며, 건설 부문의 단일사업부문을 영위함에 따라 건설경기 및 주택분양경기에 수익 변동성이 노출되어 있습니다.&cr;&cr;이와 같은 주요 종속회사의 부정적 업황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및 부진한 실적에 따른 재무상태 악화를 고려 시, 당사의 추가적인 재무지원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향후, 계열사에 대한 추가적인 재무지원이 현실화 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하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cr;&cr; 다. 기타위험&cr; <자사주의 효과에 따른 대주주의 지배력 상승 위험> 3-1. 본 분할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인 (주)두산은 지분율이 변동되지 않으므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자기주식을 보통주 기준 18.13%(3,306,169주) 보유하고 있는 바,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그 자기주식에 대하여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주식 18.13%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가칭)의 최대주주인 박정원 외 그 특수관계인 등이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65.36%(보통주 기준)를 보유 함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들에 대한 대주주의 지배력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 합니다. 본 분할을 통한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강화는 회사 입장에서는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를 확립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 편 , 분할존속회사는 본건 분할 이후 주식매입 또는 공개매수등의 다양한 방안을 통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그 실행 여부 또는 실행의 구체적 시기 및 방법은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으며, 향후 이와 같은 회사구조 개편에 대한 계획이 확정될 경우 공시를 통해 즉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cr;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인 박정원과 그 특수관계인은 보통주 기준 당사의 지분 47.2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분할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인 (주)두산은 지분율이 변동되지 않으므로 최대주주의 변경은 없습니다. 본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배정기준일(2019년 09월 30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진행됩니다.&cr;&cr;한편, 분할되는 회사는 자기주식을 18.13%(3,306,169주) 보유하고 있는바, 본건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 (주)두산은 분할전 자기주식을 승계받음으로써 분할신설회사인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주식 18.13%를 보유하게 됩니다. 따라서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의 최대주주인 박정원 외 그 특수관계인 등이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65.36%(보통주 기준)를 보유함에 따라 분할신설회사들에 대한 대주주의 지배력이 강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cr; &cr; 본 분할을 통한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 강화는 회사 입장에서는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를 확립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나, 소액주주 입장에서는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고려하시기 바랍니다.&cr;&cr; 한 편 , 분할존속회사는 본건 분할 이후 주식매입 또는 공개매수등의 다양한 방안을 통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그 실행 여부 또는 실행의 구체적 시기 및 방법은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으며, 향후 이와 같은 회사구조 개편에 대한 계획이 확정될 경우 공시를 통해 즉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cr; &cr; <비적격분할에 따른 주주에 대한 과세 관련 위험> 3-2. 법인세법 제46조 제2항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분할을 하는 경우, 분할에 따라 신주를 수령하는 분할법인의 주주에게는 분할대가가 분할로 인해 감소하는 분할법인의 종전 주식 취득가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배당된 것으로 보아 소득(법인)세가 과세됩니다. 본건 분할은 분할신설법인 중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가 법인세법 제46조 제2항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적격분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주식회사 두산의 주주가 분할에 찬성하여 신주 수령에 응할 경우, 의제배당에 따른 소득세 과세 대상이 되고, 경우에 따라 소득세를 신고ㆍ납부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과세관계는 투자자 개별적인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제배당소득에 대한 소득세 및 증권거래세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무전문가의 자문을 받을 필요가 있는 바, 투자 시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법인세법 제46조 제2항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분할을 하는 경우, 분할에 따라 신주를 수령하는 분할법인의 주주에게는 분할대가가 분할로 인해 감소하는 분할법인의 종전 주식 취득가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 배당된 것으로 보아 소득(법인)세가 과세됩니다. 본건 분할은 법인세법 제46조 제2항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적격분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주식회사 두산의 주주가 분할에 찬성하여 신주 수령에 응할 경우, 의제배당에 따른 소득세 과세 대상이 되고, 경우에 따라 소득세를 신고ㆍ납부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cr;&cr;[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적격분할 요건 검토] 요건 주요내용 검토결과 비고 적격분할&cr;요건 - 분할등기일 현재 5년 이상 사업을 계속하던 내국법인이 다음의 요건을 갖추어 분할하는 경우 - 법인세법&cr;제46조 ① 분리하여 사업이 가능한 독립된 사업부문의 분할 충족가능 ② 분할사업부문 자산 및 부채의 포괄승계&cr; (다만, 특정 주식을 제외하고 주식은 승계&cr; 할 수 없음) 미충족&cr;() ③ 분할법인등만의 출자에 의하여 분할 충족가능&cr;(주2) - 분할법인등의 주주가 분할신설회사 등으로 부터 받는 분할대가 전액이 주식으로서 기존 주주의 지분율에 따라 배정되며, 지배주주 등이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종료일까지 그 주식을 보유할 것.&cr;&cr;- 단, 주식의 현물출자 등에 의한 지주회사 설립 등에 대한 과세특례를 적용받는 경우에는 해당 요건을 적용받지 아니함. 충족가능&cr;(주2) 법인세법&cr;제46조&cr;&cr;법인세법 시행령 82조의 2&cr;&cr;조세특례제한법 제38조의 2 - 분할신설회사 등이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종료일까지 승계받은 사업을 계속 영위 충족가능&cr;(주2) 법인세법&cr;제46조 사후관리&cr;요건 - 분할신설회사 등이 분할법인 등으로부터 승계받은 사업을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다음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2년 이내에 폐지하지 않을 것 충족가능&cr;(주2) 법인세법&cr;제46조의3 - 분할법인의 지배주주 등이 분할신설회사 등으로부터 교부받은 주식을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다음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2년 이내에 1/2이상 처분하지 않을 것 충족가능&cr;(주2) 법인세법&cr;제46조의3 주1) 분할신설회사 중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은 적격분할 요건을 충족시킬 것으로 판단됨 주2) 상기 요건 중 사업목적분할 요건을 제외한 나머지 요건들의 충족여부에 대해서는 불확실하나, 회사에서 분할시점 및 분할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말까지 각각의 요건에서 규정하고 있는 세부사항을 고려하여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cr;() 원칙적으로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주식등을 승계하는 경우 분할하는 사업부문의 자산ㆍ부채가 포괄적으로 승계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적격분할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법인세법 시행령 제 82 조의 2 제 5 항) &cr;다만,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주식 등을 승계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포괄적 승계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법인세법 시행규첵 제41조 제8항 및 제9항)&cr; 구 분 내 역 ① 법령상 의무보유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분할등기일 전일 현재 법령상 의무로 보유하거나 인허가를 받기 위하여 보유한 주식등 ② 내부거래 법인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100 분의 30 이상을 매출하거나 매입하는 법인의 주식등과 분할하는 사업부문에 100 분의 30 이상을 매출 또는 매입하는 법인의 주식등 ③ 지주회사 전환 분할존속법인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및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경우로서 분할하는 사업부문이 분할등기일 전일 현재 사업과 관련하여&cr;보유하는 주식등 ④ 동일사업영위법인 분할하는 사업부문과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세분류상 동일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의 주식등. 이 경우 다음의 어느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동일사업을 영위하는 것으로 본다. &cr;분할을 통해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로 승계되는 DES(룩셈부르크법인), DCE(헝가리법인) 주식의 경우, 상기 요건에 해당되지 아니하므로 적격분할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 <2019년 반기 잠정실적 발표 관련 위험> 3-3. 당사는 2019년 07월 말경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당사의 2019년 반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공시 예정인 잠정 실적 관련 사항이 반영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공시 예정인 잠정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잠정치로서 향후 변동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19년 반기 잠정 실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향후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및 당사 홈페이지(http://www.doosan.com/kr/ir/ir-report/)에 게재 예정인 2019년 반기 실적발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cr;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안건 부결 가능성 위험> 3-4. 당사는 2019년 10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분할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임시주주총회 특별결의 사항입니다. 당사의 분할승인을 위하여 2019년 08월 13일 임시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분할안건은 출석한 주주 의결권이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서 결의됩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한편 분할 승인과 관련하여 주주명부확정일 기준 최대주주 박정원은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보통주 기준 47.24%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나, 다른 주주가 반대할 경우 분할안건 승인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만일 금번 분할 안건이 임시주주총회에서 부결된다면 당사의 경영안정성 및 대외신인도가 하락하여 당사의 경영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당사는 2019년 10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사업부문 및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각각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에 승계하고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은 존속회사가 영위하는 인적분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편 금번 분할로 설립될 예정인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주권 재상장예비심사를 거쳐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한다는 심사결과를 2019년 6월 19일에 통보받았으며, 당사는 2019년 08월 13일(예정) 분할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분할안건을 상정할 예정입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당사의 주주는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인 2019년 06월 01일 기준 최대주주 박정원이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보통주 기준 47.24% 지분을 보유하고 있있습니다. &cr;&cr;한편, 보통주 기준 자기주식 18.13%, 그외 5% 이상 소유주주로 국민연금 6.07%이 있습니다. 소액주주의 비율은 28.56% 입니다. 분할은 상법 제530조의 3 제2항에 따라 특별결의사항이며 특별결의는 출석한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서 결의됩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의결 가능한 지분이 전체 의결가능한 지분의 3분의 2를 초과하지 못함에 따라 그외 주주가 반대를 하게 될 경우 분할승인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만일 금번 분할 안건이 임시주주총회에서 부결된다면 당사의 경영안정성 및 대외신인도가 하락하여 당사의 경영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분할에 관한 상법 조항] 제369조(의결권) ①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②회사가 가진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③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의 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회사 또는 모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신설 1984.4.10.> &cr;제434조(정관변경의 특별결의) 제433조제1항의 결의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 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 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한다.&cr;&cr;제530조의3(분할계획서·분할합병계약서의 승인) ① 회사가 분할 또는 분할합병을 하는 때에는 분할계획서 또는 분할합병계약서를 작성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②제1항의 승인결의는 제434조의 규정에 의하여야 한다. ③ 제2항의 결의에 관하여는 제344조의3제1항에 따라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주도 의결권이 있다. <개정 2011.4.14.> ④분할계획 또는 분할합병계약의 요령은 제363조에 정한 통지에 기재하여야 한다. <개정 2014.5.20.> ⑤ 삭제 <2011.4.14.> ⑥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으로 인하여 분할 또는 분할합병에 관련되는 각 회사의 주주의 부담이 가중되는 경우에는 제1항 및 제436조의 결의외에 그 주주 전원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 <개정 2011.4.14.> &cr; <매매거래정지에 따른 환금성 제약과 변경ㆍ재상장시 주가 변동성 위험> 3-5.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분할존속회사의 변경상장이 2019년 10월 18일로 예정되어 있고, 분할신설회사는 2019년 06월 19일 재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2019년 10월 18일에 재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인 2019년 09월 27일부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전일까지 주식에 대한 환금성이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상장일 기준가격결정 방법은 최저호가가격 및 최고호가가격의 범위 내에서 08: 30~09:00까지 매도 및 매수호가를 접수하여 단일가격에 의한 매매방식으로 결정된 최초가격이 기준가격이 되며 최저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50%, 최고호가가격은 평가가격의 200%입니다. 매도 및 매수호가 접수 시 최저호가가격과 최고호가가격의 차이는 최대 4배로써 큰 변동성에 노출되어 있으므로 투자 시 상당한 주의가 요구됩니다.&cr;&cr;※ 평가가격 = 분할 전 회사의 최종매매거래일의 종류별 시가총액 × 순자산분할비율/분할 후 종류별 주식수 &cr;※ 관련법규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cr;&cr;제37조(신규상장종목등의 최초의 가격결정방법) &cr;&cr;①신규상장종목 및 세칙이 정하는 종목의 매매거래개시일의 최초의 가격결정은 제23조의 규정에 의한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방법에 의한다. ② 제1항의 가격을 결정하기 위하여 참여하는 호가의 범위는 세칙으로 정한다. &cr;시행세칙&cr;&cr;제55조(신규상장종목등의 최초의 가격결정방법) &cr;&cr;①규정 제37조제1항에서 "세칙이 정하는 종목"이란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종목을 말한다.<개정 2005.8.26, 2009.2.3, 2011.1.27, 2012.4.20, 2014.5.12, 2014.12.10> &cr;&cr; 1. 재상장종목 및 변경상장종목 &cr;② 규정 제37조제2항에 따른 호가의 범위는 정규시장의 호가접수시간의 개시시점부터 장개시시점까지 접수된 호가로 한다. 다만, 당해 호가로 매매거래가 성립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최초의 가격결정이 있을 때까지의 호가로 한다. <개정 2009.2.3> &cr;&cr;③신규상장종목(제30조제1항제2호가목에 해당하는 종목에 한한다) 및 제1항 각호에 해당하는 종목(정리매매종목을 제외한다)의 경우 제2항에 따른 호가는 별표1에서 정하는 최저호가가격과 최고호가가격 이내의 가격에서 접수된 호가로 한다.&cr;&cr;제30조(기준가격)&cr;&cr;3. 재상장종목 및 변경상장종목은 규정 제37조제1항에 따라 결정된 최초의 가격으로 한다. 이 경우 제2호가목 후단은 이를 준용한다. &cr; <재상장 실패 및 일정지연에 따른 위험> 3-6. 분할신설회사의 재상장은 한국거래소의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는 바 심사과정에서 재상장이 되지 않을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경제환경의 급격한 변화 등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인해 재상장되지 않을 경우 비상장 상태로 남게 되어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의 환금성에 중대한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분할되는회사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분할신설회사의 주권 재상장 예비심사청구 결과 2019년 06월 19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재상장심사요건을 충족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한편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제23조 제1항 제1호에 해당하는 사유가 생겨 상기 재 상장예비심사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는 경우 거래소는 재상장예비심사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재상장 신청인은 상장규정 제39조의 규정에 따른 재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다시 제출하여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그외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일정이 지연될 경우 변경상장 및 재상장 일자의 연기, 소송의 제기 등으로 인하여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 주식의 환금성에 제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cr;※ 관련법규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cr;&cr;제23조(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 상실) &cr;&cr;①거래소는 제22조에 따라 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한 후에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생겨 상장예비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그 상장예비심사 결과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 개정 2014.6.18> &cr;1. 신규상장신청인이나 재상장신청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가.경영상 중대한 사실이 생긴 경우&cr;나.투자자 보호에 중요한 사항이 상장예비심사신청서에 거짓으로 적혀있거나 빠져있는 사실이 발견된 경우&cr;다.세칙으로 정하는 재무서류와 관련하여 국내회계기준 위반으로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검찰 고발, 검찰 통보, 증권발행 제한 또는 과징금 부과 조치를 받은 경우. 이 경우 신규상장신청인이 외국기업인 때에는 외국회계기준과 본국 감독당국의 조치(이 목 전단의 조치에 상응하는 것을 말한다)를 기준으로 한다.&cr;라.투자설명서, 예비투자설명서, 간이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상장신청서와 다른 경우&cr;마.상장예비심사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6개월 이내에 신규상장신청서나 재상장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 다만, 해당 신규상장신청인이나 재상장신청인이 유가증권시장의 상황 급변 등 불가피한 사유로 제출기한의 연장을 요청하여 거래소가 승인하는 경우에는 6개월 이내에서 제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바. 그 밖에 상장심사 결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거래소가 인정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 &cr;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위험> 3-7.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는 유가증권시장에 변경상장 될 예정이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 될 예정입니다. 최근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이 강화되는 추세이며, 향후 당사가 상장기업 관리감독기준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cr;관련규정의 주요한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상세내용은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7조(관리종목지정),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8조(상장폐지) 및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 제49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참고(KRX법규서비스 http://law.krx.co.kr)하시기 바랍니다.&cr; [상장폐지와 관련된 규정_출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_한국거래소 제48조(상장폐지)&cr;①거래소는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권을 상장폐지한다.<개정 2014.6.18, 2015.11.4>&cr;1.정기보고서 미제출: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와 관련하여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cr;가.사업보고서 미제출로 제47조제1항제1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해당 사업보고서를 그 법정 제출기한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cr;나.분기보고서나 반기보고서의 미제출로 제47조제1항제1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추가로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경우&cr;2.감사인 의견 미달: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cr;가.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부적정이거나 의견거절인 경우&cr;나.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으로 제47조제1항제2호가목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에도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cr;3.자본잠식: 자본금의 상태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 경우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상의 자본금과 자본총계(비지배지분을 제외한다)를 기준으로 해당 요건을 적용한다.&cr;가.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금 전액이 잠식된 경우&cr;나.자본잠식으로 제47조제1항제3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에도 자본금의 100분의 50 이상이 잠식된 경우&cr; - 중 략 -&cr;②거래소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보통주권 상장법인에 대하여 제49조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실시한 결과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권을 상장폐지한다.<개정 2014.6.18, 2015.11.4>&cr;1.회생절차개시신청으로 제47조제1항제11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법원의 회생절차개시신청 기각, 회생절차개시결정 취소, 회생계획 불인가, 회생절차폐지의결정 등이 있는 경우. 다만, 간이회생절차개시신청의 경우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93조의5제2항제2호가목의 회생절차개시결정이 있거나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회생절차가 속행되는 경우를 제외한다.&cr;2.공시의무 위반으로 제47조제1항제12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법인가.불성실 공시에 따른 누계벌점이 최근 1년간 15점 이상 추가된 경우나.기업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하여 고의나 중과실로 공시의무를 위반하여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된 경우&cr;3.상장 또는 상장폐지 심사 과정에서 제출한 서류에 투자자 보호와 관련하여 중요한 사항이 거짓으로 적혀있거나 빠져있는 사실이 발견된 경우&cr;4.보통주권 상장법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이 경우 구체적인 판단기준은 세칙으로 정한다.&cr;가.유상증자, 분할 등이 상장폐지를 회피하기 위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cr;나.해당 법인에 상당한 규모의 횡령·배임 등과 관련된 공시가 있거나 사실 등이 확인된 경우&cr;다.국내회계기준을 중대하게 위반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cr;라.주된 영업이 정지된 경우&cr;마.자본잠식으로 제1항제3호의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된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세칙으로 정하는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여 그 사유를 해소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cr;바.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cr; - 중 략 - ④ 제1항 및 제2항의 상장폐지 사유에 대한 적용 방법과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세칙으로 정한다. &cr;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_한국거래소 제48조(상장폐지 사유의 적용방법)&cr;①규정 제48조제1항제3호의 자본잠식 사유의 경우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해당 상장폐지 사유의 해소를 입증하는 재무상태표와 제41조 각 호에 해당하는 자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때에는 그 입증자료를 기준으로 상장폐지 사유의 해당 여부를 심사(심사 시기는 해당 입증자료의 제출기일로 한다)할 수 있다. 다만, 사업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이 경과한 후에 제출하는 때에는 사업보고서의 법정 제출기한까지 이루어진 자본잠식 해소를 기준으로 심사한다.<개정 2014.6.25, 2015.3.27>&cr;②규정 제48조제1항제4호의 주식분산 미달 사유에 관하여는 제42조제3항 및 제4항을 준용한다.&cr;③제2항에도 불구하고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의 제출기한까지 해당 상장폐지 사유의 해소를 입증하는 주식분포상황표나 주주명부를 제출하는 경우에는 그 입증자료를 기준으로 상장폐지 사유의 해당 여부를 심사할 수 있다. 이 경우 심사 시기는 해당 입증자료의 제출기일로 한다.&cr;④규정 제48조제1항제5호의 “반기 월평균거래량”의 산출에는 제43조제1항 및 제2항을 준용한다.&cr;⑤규정 제48조제1항제6호의 지배구조 미달 사유는 규정 제47조제1항제6호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에 최초로 제출하는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다만, 규정 제47제1항제6호나목 및 라목에 따른 관리종목지정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미달된 사외이사 또는 감사위원을 선임하지 않아 지정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심사한다.&cr;⑥규정 제48조제1항제7호의 매출액 미달 사유는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심사한다. ⑦ 규정 제48조제1항제8호의 경우 무액면주식은 해당하는 날의 1주당 자본금을 기준으로 한다. &cr;[관리종목지정과 관련된 규정_출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_한국거래소 제47조(관리종목지정)&cr;①거래소는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보통주권을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개정 2014.6.18, 2015.11.4>&cr;1.정기보고서 미제출: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법정 제출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경우&cr;2.감사인 의견 미달: 감사인의 감사의견 또는 검토의견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가.최근 사업연도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의견이 감사범위 제한에 따른 한정인 경우나.최근 반기의 개별재무제표 또는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검토의견이 부적정이거나 의견거절인 경우&cr;3.자본잠식: 최근 사업연도 말 현재 자본금의 100분의 50 이상이 잠식된 경우. 다만, 종속회사가 있는 법인은 연결재무제표상의 자본금과 자본총계(비지배지분을 제외한다)를 기준으로 해당 요건을 적용한다.&cr; - 중 략 -&cr;&cr; ②제1항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 된 후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거래소는 지체 없이 그 관리종목지정을 해제한다.&cr;1.제1항제1호부터 제9호까지 및 제13호의 경우: 사업보고서 등으로 관리종목지정 사유를 해소한 사실이 확인된 경우. 다만,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관리종목지정 사유를 해소한 것으로 본다.&cr;가.제1항제1호에 해당하는 경우&cr;(1)해당 사업연도의 분기보고서 미제출 후 반기보고서 또는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경우&cr;(2)반기보고서 미제출 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경우&cr;(3)사업보고서 미제출 후 10일 이내에 해당 사업연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경우&cr;나.제1항제5호에 해당하는 경우: 반기말 현재 업무규정 제20조의3제1항에 따른 유동성공급계약(계약기간이 6개월 이상인 것만 해당한다)이 체결되어 있는 경우&cr;2.제1항제10호의 경우: 법원의 파산신청 기각결정이 있은 때&cr;3.제1항제11호의 경우: 법원의 회생절차종결 결정이 있은 때 4. 제1항제12호의 경우: 관리종목지정일부터 1년이 지난 때. 다만, 최근의 관리종목지정기간 중에 불성실공시법인지정 등에 따라 추가적으로 부과 받은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그 날부터 1년이 지난 때로 한다 ③거래소는 제1항을 적용함에 있어 기업인수목적회사주권 상장법인이 주권비상장법인과 합병한 경우에는 합병 후 존속법인에 대하여 제1항제4호가목 및 제7호는 합병등기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다음 사업연도에 대한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적용하고, 제5호는 합병등기일이 속하는 반기의 다음 반기부터 적용한다. ④ 거래소는 관리종목지정 사유의 적용 방법, 관리종목 지정 및 해제 시기,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세칙으로 정한다.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시행세칙_한국거래소 제41조(자본잠식 사유의 적용방법)&cr;규정 제47조제1항제3호의 자본잠식 사유의 경우 보통주권 상장법인이 공시규정 제7조에따른 감사보고서 제출일까지 해당 관리종목지정 사유의 해소를 입증하는 재무상태표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자의 감사보고서(감사의견이 적정인 경우로 한정한다)를 제출하는 때에는 그 입증자료를 기준으로 관리종목지정 여부를 심사할 수 있다. 이 경우 심사 시기는 해당 입증자료의 제출기일로 한다.<개정 2014.6.25, 2015.3.27, 2015.7.31>&cr;1.최근 사업연도 정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과 동일한 감사인(이하 “동일감사인”이라 한다)&cr;2.외감법 제4조의3에 따라 증권선물위원회가 지정한 감사인(동일감사인이 같은 법 제16조제1항에 따라 해당 상장법인에 대한 감사 업무의 제한조치를 받은 경우에 한한다) 3. 제11조제1항 각 호의 요건을 충족하는 회계법인(동일감사인이 「공인회계사법」 제39조제1항에 따라 등록취소, 업무의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명령을 받은 경우에 한한다). 이 경우 제11조제1항제5호의 “제2항제2호나목(1)·(2)”는 “제2항제1호나목(1)·(2)”로 하여 충족 여부를 판단한다. &cr;[매매거래정지 및 해제와 관련된 규정_출처: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_한국거래소 제153조(매매거래정지 및 해제) ① 거래소는 상장법인 또는 상장증권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증권의 매매거래를 정지할 수 있다. 1. 이 규정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다만,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한다. 가. 업무규정이나 공시규정에 따라 매매거래를 정지한 후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종료시점까지 매매거래의 재개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로서 매매거래를 정지할 필요가 없는 경우 나. 상장지수펀드증권, 외국상장지수펀드증권 또는 상장지수증권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2. 이 규정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상장적격성 실질심사의 대상인 경우에는 그에 해당하는 사실이 확인된 경우로 한다)되는 경우. 다만, 제51조(제59조 및 제73조에서 준용하는 경우를 포함한다)에 따라 상장폐지를 유예하는 경우에는 해당 유예기간이 종료된 때에 매매거래를 정지할 수 있다 - 중 략 - 16.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와 시장 관리를 위하여 거래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cr;한편 분할전회사는 다음과 같이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지정 사유에 해당하는 사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구분 지정 사유 비 고 관리종목 정기보고서 미제출 해당사항 없음 최근 사업연도 제무제표 감사의견 한정 해당사항 없음 최근 반기 제무제표 검토의견 부적정 또는 거절 해당사항 없음 최근 사업연도 50/100 이상 자본잠식 해당사항 없음 일반주주의 수 200명 미만 해당사항 없음 일반주주가 소유한 주식 총수가 유동주식의 10/10 미만 해당사항 없음 반기 월평균거래량 유동주식수의 1/100 미만 해당사항 없음 사외이사의 수가 이사 총수의 1/4 미만 해당사항 없음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 50억원 미만 해당사항 없음 주가(종가기준) 액면가액의 20/100미만 30일 지속 해당사항 없음 시가총액 50억원 미달 30일 지속 해당사항 없음 파산신청이 있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회생절차개시신청이 있는 경우 해당사항 없음 과거 1년 이내 공시의무 위반에 따른 누계벌점 15점 이상 해당사항 없음 상장폐지 관리종목 지정 상태에서 정기보고서 미제출 해당사항 없음 최근 사업연도 제무제표 감사의견 부적정 또는 거절&cr;관리종목 지정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 재무제표 감사의 한정 해당사항 없음 최근 사업연도 자본금 전액 잠식&cr;관리종목 지정상태에서 최근 사업연도 자본금 50/100 이상 잠식 해당사항 없음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일반주주의 수 200명 미만 해당사항 없음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일반주주가 소유한 &cr;주식 총수가 유동주식의 10/100 미만 해당사항 없음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반기 월평균거래량 &cr;유동주식수의 1/100의 미만 해당사항 없음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사외이사의 수가 이사 총수의 1/4미만 해당사항 없음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최근 사업년도 매출액 50억원 미만 해당사항 없음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90일동안의 주가&cr;(종가기준)가 액면가액의 100분의 20 이상인 &cr;상태로 10일 이상 계속되지 못하거나 액면가액의 &cr;100분의 20 이상인 일수가 30일 미만이었을 경우 해당사항 없음 관리종목 지정된 상태에서 시가총액 50억원 이상인&cr;상태로 10일 이상 계속되지 못하거나 30일 미만이었을 경우 해당사항 없음 법률에 따른 해산 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당사항 없음 최종부도 또는 은행거래 정지 해당사항 없음 지주회사로 완전자회사(지주회사가 지분 100%보유) 편입될 경우 해당사항 없음 &cr; <기타 사항 관련 위험> 3-8.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cr;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신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 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Ⅶ.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과 상법에 따르면 주권상장법인으로부터 물적분할이 아닌 분할에 의하여 설립된 법인이 증권시장에 상장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본 건 분할에 반대하는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을 부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본건의 경우 분할신설회사는 한국거래소의 재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여 2019년 10월 18일 재상장이 예정되어 있으므로 분할 전 회사의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 상법 제530조의2) Ⅷ. 당사회사간의 이해관계 등 &cr;해당사항 없습니다. Ⅸ. 기타 투자자보호에 필요한 사항 &cr; 1. 과거 합병등의 내용&cr; 1) 합병 &cr;① 당사는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종속기업인 디아이피홀딩스(주)를 흡수합병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17년 12월 18일 제출,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2018년 3월 9일 제출) 하였습니다.&cr; - 합병 회사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합병회사 피합병회사 상 호 주식회사 두산 디아이피홀딩스 주식회사 회사설립일 1933년 12월 18일 2009년 5월 28일 주요 사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비금융지주회사 발행주식수(주) 보통주 19,198,003주&cr;우선주 5,396,759주 보통주 284,950주 1주당액면금액(주) 보통주/우선주 5,000원 보통주 10,000원 자본금 134,845,735,000원 2,849,500,000원 - 합병 시 자산 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합병 전 합병 후 ㈜두산 디아이피홀딩스 자산총계 3,950,029 374,732 4,160,592 부채총계 1,750,270 326 1,750,597 자본총계 2,199,759 374,406 2,409,996 자본금 134,846 2,850 134,846 (기준일 : 2017년 12월 31일)&cr;&cr;② 당사는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완전자회사인 두타몰(주)의 흡수합병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18년 3월 16일 제출,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2018년 6월 5일 제출) 하였습니다.&cr; - 합병 회사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합병회사 피합병회사 상 호 주식회사 두산 두타몰 주식회사 회사설립일 1933년 12월 18일 2007년 12월 21일 주요 사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부동산 및 임대업 발행주식수(주) 보통주 19,198,003주&cr;우선주 5,396,759주 보통주 6,829,353주 1주당액면금액(주) 보통주/우선주 5,000원 보통주 5,000원 자본금 134,845,735,000원 34,146,765,000원 - 합병 시 자산 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합병 전 합병 후 ㈜두산 두타몰(주) 자산총계 3,950,029 716,789 4,415,852 부채총계 1,750,270 471,244 2,195,152 자본총계 2,199,759 245,545 2,220,700 자본금 134,846 34,147 134,846 (기준일 : 2017년 12월 31일)&cr;&cr; &cr; 2. 대주주의 지분현황 &cr;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주, %) 성 명 주식의&cr;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분할 전 분할 후(존속회사) 분할 후&cr;(두산솔루스(주) (가칭)) 분할 후&cr;(두산퓨얼셀(주) (가칭))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박용곤 보통주식 289,165 1.59 261,985 1.59 482,900 1.59 876,080 1.59 박용곤 우선주식 12,543 0.23 11,364 0.23 20,940 0.23 38,000 0.23 박정원 보통주식 1,206,843 6.62 1,093,407 6.62 2,015,410 6.62 3,656,370 6.62 박정원 우선주식 15,881 0.29 14,388 0.29 26,520 0.29 48,110 0.29 박지원 보통주식 804,541 4.41 728,919 4.41 1,343,570 4.41 2,437,510 4.41 박지원 우선주식 6,977 0.13 6,321 0.13 11,650 0.13 21,130 0.13 박혜원 보통주식 401,303 2.20 363,583 2.20 670,170 2.20 1,215,820 2.20 박혜원 우선주식 55,525 1.03 50,306 1.03 92,720 1.03 168,210 1.03 박용성 보통주식 634,558 3.48 574,913 3.48 1,059,700 3.48 1,922,510 3.48 박용현 보통주식 626,773 3.44 567,860 3.44 1,046,700 3.44 1,898,930 3.44 박용현 우선주식 5,389 0.10 4,882 0.10 8,990 0.10 16,320 0.10 박용만 보통주식 776,155 4.26 703,201 4.26 1,296,160 4.26 2,351,510 4.26 박용만 우선주식 18,024 0.33 16,329 0.33 30,090 0.33 54,600 0.33 박진원 보통주식 664,618 3.64 602,148 3.64 1,109,900 3.64 2,013,590 3.64 박진원 우선주식 105,450 1.95 95,538 1.95 176,090 1.95 319,470 1.95 박석원 보통주식 543,747 2.98 492,638 2.98 908,050 2.98 1,647,380 2.98 박석원 우선주식 5,998 0.11 5,434 0.11 10,010 0.11 18,170 0.11 박태원 보통주식 492,232 2.70 445,965 2.70 822,020 2.70 1,491,310 2.70 박태원 우선주식 5,332 0.10 4,830 0.10 8,900 0.10 16,150 0.10 박형원 보통주식 362,558 1.99 328,479 1.99 605,460 1.99 1,098,440 1.99 박형원 우선주식 3,998 0.07 3,622 0.07 6,670 0.07 12,110 0.07 박인원 보통주식 362,558 1.99 328,479 1.99 605,460 1.99 1,098,440 1.99 박인원 우선주식 3,998 0.07 3,622 0.07 6,670 0.07 12,110 0.07 박서원 보통주식 358,080 1.96 324,422 1.96 597,980 1.96 1,084,870 1.96 박서원 우선주식 63,249 1.17 57,304 1.17 105,620 1.17 191,610 1.17 박재원 보통주식 296,400 1.63 268,540 1.63 494,980 1.63 898,000 1.63 박재원 우선주식 51,748 0.96 46,884 0.96 86,410 0.96 156,770 0.96 박상민 보통주식 17,926 0.10 16,241 0.10 29,930 0.10 54,310 0.10 박상수 보통주식 21,530 0.12 19,506 0.12 35,950 0.12 65,220 0.12 서주원 보통주식 6,676 0.04 6,048 0.04 11,140 0.04 20,220 0.04 서주원 우선주식 1,666 0.03 1,509 0.03 2,780 0.03 5,040 0.03 서장원 보통주식 6,676 0.04 6,048 0.04 11,140 0.04 20,220 0.04 서장원 우선주식 1,665 0.03 1,508 0.03 2,780 0.03 5,040 0.03 박상우 보통주식 7,022 0.04 6,361 0.04 11,720 0.04 21,270 0.04 박상진 보통주식 7,022 0.04 6,361 0.04 11,720 0.04 21,270 0.04 박상효 보통주식 1,963 0.01 1,778 0.01 3,270 0.01 5,940 0.01 박상효 우선주식 493 0.01 446 0.01 820 0.01 1,490 0.01 박상인 보통주식 1,964 0.01 1,779 0.01 3,270 0.01 5,950 0.01 박상인 우선주식 493 0.01 446 0.01 820 0.01 1,490 0.01 박상현 보통주식 1,964 0.01 1,779 0.01 3,270 0.01 5,950 0.01 박상현 우선주식 493 0.01 446 0.01 820 0.01 1,490 0.01 박상은 보통주식 1,965 0.01 1,780 0.01 3,280 0.01 5,950 0.01 박상은 우선주식 493 0.01 446 0.01 820 0.01 1,490 0.01 박윤서 보통주식 8,940 0.05 8,099 0.05 14,920 0.05 27,080 0.05 박상아 보통주식 6,689 0.04 6,060 0.04 11,170 0.04 20,260 0.04 박상정 보통주식 6,685 0.04 6,056 0.04 11,160 0.04 20,250 0.04 강신애 보통주식 39,716 0.22 35,982 0.22 66,320 0.22 120,320 0.22 김소영 우선주식 133,798 2.48 121,221 2.48 223,430 2.48 405,350 2.48 서지원 우선주식 89,199 1.65 80,814 1.65 148,960 1.65 270,230 1.65 정현주 우선주식 80,279 1.49 72,733 1.49 134,060 1.49 243,210 1.49 원보연 우선주식 71,359 1.32 64,651 1.32 119,160 1.32 216,180 1.32 최윤희 우선주식 53,519 0.99 48,488 0.99 89,370 0.99 162,140 0.99 두산연강재단 보통주식 563,166 3.09 510,231 3.09 940,480 3.09 1,706,220 3.09 두산연강재단 우선주식 1,148,352 21.28 1,040,414 21.28 1,917,710 21.28 3,479,040 21.28 동대문미래재단 보통주식 94,000 0.52 85,164 0.52 156,970 0.52 284,790 0.52 동현수 보통주식 1,200 0.01 1,087 0.01 2,000 0.01 3,630 0.01 김민철 보통주식 800 0.00 724 0.00 1,330 0.00 2,420 0.00 소 계 보통주식 8,615,435 47.24 7,805,623 47.24 14,387,500 47.24 26,102,030 47.24 우선주식 1,935,921 35.87 1,753,946 35.87 3,232,810 35.87 5,864,950 35.87 분할존속회사 보통주식 - - - - 5,521,260 18.13 10,016,690 18.13 우선주식 - - - - 1,123,980 12.47 2,039,080 12.47 합 계 보통주식 8,615,435 47.24 7,805,623 47.24 19,908,760 65.37 36,118,720 65.37 우선주식 1,935,921 35.87 1,753,946 35.87 4,356,790 48.34 7,904,030 48.34 발행주식총수 보통주식 18,238,102 100.00 16,523,835 100.00 30,457,400 100.00 55,255,950 100.00 우선주식 5,396,759 100.00 4,889,500 100.00 9,012,450 100.00 16,350,000 100.00 (주1) 상기 내역은 증권신고서 제출일 전일 현재 대주주 등의 분할 후의 주식수 및 지분율과 분할비율을 기준으로 단주를 고려하여 계산되었으며, 각 개인 및 법인의 지분거래에 따라 주식수와 지분율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cr;(주2) 분할되는 회사는 자기주식 18.13%를 보유 중이며, 해당 주식은 분할 후에 분할존속회사의 자기주식 및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한 분할신설회사 주식으로 변경됩니다.&cr;(주3) 단주 발생으로 인하여 각 회사가 취득예정인 자기주식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cr;(주4)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하게 될 자기주식은 의결권이 제한됩니다. &cr;&cr; 나. 분할 전·후 대주주의 향후 지분 양수도에 관한 사전합의 사항&cr;&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cr; 다. 분할당사회사 대주주의 주식 등에 대한 매각 제한&cr;&cr;해당사항 없습니다.&cr;&cr;&cr; 3. 분할 이후 회사의 자본변동 &cr; (단위 : 원, 주) 구분 종류 분할전(A) 분할후(B) B-A 수권주식수 - 400,000,000 400,000,000 - 발행주식수 보통주 18,238,102 16,523,835 -1,714,267 우선주 5,396,759 4,889,500 -507,259 1주의 금액 보통주 5,000 5,000 - 우선주 5,000 5,000 - 자본금 보통주 107,861,940,000 99,290,605,000 -8,571,335,000 우선주 26,983,795,000 24,447,500,000 -2,536,295,000 준비금총액 - 355,915,289,607 322,461,459,059 -33,453,830,548 (주1) 분할 전 자본금과 준비금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 기준이며, 상기 금액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cr;(주2) 1주의 금액은 5,000원임.&cr;(주3) 준비금은 주식발행초과금임. &cr; 4. 경영방침 및 임원구성 등&cr;&cr;분할이 완료된 이후 향후 주요 경영방침에 대하여 당사 및 그 대주주간에 사전합의ㆍ계획ㆍ양해된 바가 없습니다. 다만, 예정되어 있는 분할 후 존속 및 신설회사의 임원구성 내역 등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 가. 분할존속회사의 임원에 관한 사항 &cr; 직책명&cr;(상근/등기) 성명 생년월일 주요경력 비고 회장 박정원 1962.03 현) ㈜두산 회장 - 부회장 동현수 1956.01 현) ㈜두산 부회장 - 부사장 김민철 1964.09 현) ㈜두산 부사장 - 사외이사&cr;(비상근) 이두희 1957.06 고려대학교 경영학 학사 위스콘신대학교리버펄스교 경영학 학사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대학원 마케팅 석사 미시간주립대학교대학원 마케팅 박사 전) 한국소비문화학회 회장 전) 고려대 마케팅연구센터 소장 전) 고려대 기업경영연구원장 전) 고려대 대외협력처장 전) 공정거래위원회 자문위원 현) 세계 국제교육기구 연맹(NIEA) 상임이사 현) 아시아 태평양 리더스(APL) 창설자 겸 회장 현) 중국 길림대학 객좌교수 현)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 기획부과위원장 현) 사회봉사단체 ‘정과재능나눔’ 회장 현) 제63대 한국경영학회 회장 - 사외이사&cr;(비상근) 김형주 1960.01 서울대 컴퓨터공학 학사 텍사스대학교오스틴교대학원 전자계산학 석사 텍사스대학교오스틴교대학원 전자계산학 박사 전) 서울대 공과대 컴퓨터공학과 부교수 전) 서울대 학술정보원 원장 전) 한국정보과학회 지회장 현) 서울대 공과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 사외이사 (비상근) 백복현 1968.08 서울대 경영학 학사 서울대 경영학 석사 미시간앤아버대학원 경제학 석사 캘리포니아대학교버클리교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 전) 두산중공업 사외이사 현) 서울대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 - 사외이사 (비상근) 천성관 1958.08 서울대학교 법학 학사 전)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전)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검사장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현)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주1) 상기 임원목록은 잠정안으로서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나. 분할신설회사의 임원에 관한 사항 (두산솔루스(주) (가칭))&cr; 직책명&cr;(상근/등기) 성명 생년월일 주요경력 비고 사내이사 (대표이사) 이윤석 1958.02.24 현) ㈜두산 전자BG장 - 사내이사 (전무) 서정호 1969.04.04 Ohio State Univesity 산업공학과 University of Michigan MBA 전) General Motors 전) 전자BG 전략 부문장 현) 사업부문 기술전략 부문장 - 사내이사 (부장) 곽근만 1971.08.20 Aalto University MBA&cr;전) HSBC 부본부장 현) 전자BG 재무관리 Global Finance Center장 - 사외이사 (감사위원) 황인이 1972.02.29 서울대 국제경제학 학사 서울대 경영학 석사 텍사스대 경영학 박사(회계전공) 전) Drexel University 조교수 현) 서울대 경영대학 부교수(회계학) 현) 나스미디어(KT계열사) 사외이사 - 사외이사 (감사위원) 선양국 1961.11.02 전남대 화학공학 학사 서울대 화학공학 석사/박사 전) 삼성중공업 중앙연구소 선임/수석 연구원('92~'00) 전) 일리노이공과대 연구교수 현) 한양대 공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리튬이차전지전문가) - 사외이사 (감사위원) 김이환 1957.06.23 청주고 / 서울대 기계공학 학사 KAIST 기계공학 석사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공학 박사 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상임부회장(~'19.2) 전) 대통령실 교육과학문화수석실 비서관 전)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기획관 - 주1) 상기 임원목록은 잠정안으로서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 분할신설회사의 임원에 관한 사항 (두산퓨얼셀(주) (가칭))&cr; 직책명&cr;(상근/등기) 성명 생년월일 주요경력 비고 사내이사 (대표이사) 유수경 1956.01.03 서강대 전자공학 (석/학사)&cr;전) 전자BG 제조/기술본부장 현) ㈜두산 퓨얼셀BG 품질서비스본부장 - 사내이사 (상무) 제후석 1968.03.03 서울대 사학과&cr;전) 중공업 Controller 현) 퓨얼셀BG 경영관리본부장 - 사외이사 (감사위원) 신호영 1967.03.01 고려대 법학 학사/한국방통대 경영학 워싱턴대 LL.M in Taxation 한양대 대학원 법학 박사 전) 국세청/서울지방국세청/서울 종로.강서 세무서 과장 전)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현) 고려대 법학과 부교수 - 사외이사 (감사위원) 이관영 1961.02.08 서울대 화학공학 학사 서울대 촉매공학 석사 도쿄대 촉매공학 박사 전) 한국화학공학회 기획이사/평의원 현)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수소 전문가) - 사외이사 (감사위원) 고창현 1965.06.25 부산 금성고/서울대 법학 학사 한양대 경영학 석사 / 국제경영 박사 하버드대 법과대학원 박사 전) 사법연수원 강사 현) 네오플럭스 사외이사 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 주1) 상기 임원목록은 잠정안으로서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cr; 5. 사업계획 등 &cr; 금번 분할은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토록 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및 각 사업의 고도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cr;각 사업부문별로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이를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 능력을 제고하여 경영효율화를 추구하며,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 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cr;. 상기와 같은 체계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합니다.&cr;&cr; 분할존속회사는 본건 분할 이후 주식매입 또는 공개매수등의 다양한 방안을 통하여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그 실행 여부 또는 실행의 구체적 시기 및 방법은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으며, 향후 이와 같은 회사구조 개편에 대한 계획이 확정될 경우 공시를 통해 즉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cr; &cr; 6. 분할 이후 재무상태표 &cr; (단위 : 백만원) 과 목 분할전 분할 후 분할존속회사&cr;㈜두산 분할신설회사 두산솔루스㈜(가칭) 두산퓨얼셀㈜(가칭) Ⅰ. 유동자산 1,164,859 779,825 50,222 334,812 (1) 당좌자산 704,034 475,599 37,473 190,962 (2) 재고자산 460,825 304,226 12,749 143,850 Ⅱ. 비유동자산 3,569,364 3,419,170 84,050 87,257 (1) 투자자산 1,941,739 1,905,686 50,083 5,104 (2) 유형자산 825,468 755,253 25,849 44,366 (3) 무형자산 194,203 162,815 1,864 29,524 (4) 기타비유동자산 607,954 595,416 6,254 8,263 자산총계 4,734,223 4,198,995 134,272 422,069 Ⅰ. 유동부채 1,404,103 1,225,211 9,200 169,692 Ⅱ. 비유동부채 1,024,612 884,980 41,269 100,342 부채총계 2,428,715 2,110,191 50,469 270,034 Ⅰ. 자본금 134,846 123,738 3,947 7,161 Ⅱ. 자본잉여금 734,169 700,715 79,423 144,874 Ⅲ. 기타자본항목 (343,557) (515,266)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7,013 136,580 433 - Ⅴ. 이익잉여금 1,643,037 1,643,037 - - 자본총계 2,305,508 2,088,804 83,803 152,035 부채와자본 총계 4,734,223 4,198,995 134,272 422,069 분할비율 0.9060062 0.0333998 0.0605940 주1) 상기 분할 전 재무제표 금액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단, 2018년 12월말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 반영) 기준이며,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cr;주2) 분할승계재산목록은 첨부된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을 참조하되 동 목록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cr;주3) 분할 전 재무상태표 상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와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의 합계액이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cr;i) 분할 전 보유 중인 자기주식이 분할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만큼 분할존속회사의 자본항목에서 자산항목으로 재분류되었기 때문임.&cr;ii) 분할 전 이연법인세부채가 분할에 따라 각각 이연법인세자산 및 이연법인세부채로 구분되었기 때문임.&cr;주4) 분할비율 산정내역&cr;i) 두산솔루스㈜(가칭):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83,803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333998&cr;ii) 두산퓨얼셀㈜(가칭):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152,035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605940 &cr; 7.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cr; 가. 상법 제530조의7 제1항에 따라 주주총회 회일의 2주전부터 분할의 등기를 한 날 이 후 6월간 다음 각호의 서류를 본점에 비치합니다. - 분할계획서&cr;-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에게 발행하는 주식의 배정에 관하여 그 이유를 기재한 서면&cr;- 분할되는 부분의 대차대조표 주주 및 회사의 채권자는 영업시간 내에는 언제든지 제1항 각 호의 서류의 열람을 청구하거나, 회사가 정한 비용을 지급하고 그 등본 또는 초본의 교부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cr;&cr;&cr; 8. 투자설명서의 공시 및 교부&cr;&cr; 가. 투자설명서의 공시&cr;&cr;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3조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가 금융위원회에 의해 그 효력이 발생한 이후에는 투자설명서를 작성하여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투자설명서를 당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여 당사의 주주가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cr;&cr; 나. 투자설명서의 교부&cr;&cr;본 분할로 인하여 각 분할신설회사의 기명식 보통주식 혹은 기명식 우선주식을 교부받는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는 분할 승인 주주총회 전에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아야 합니다.&cr;&cr;(1) 투자설명서 교부 대상 및 방법&cr;- 교부 대상 : 분할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2019년 06월 01일) 현재 주주명부상&cr; 에 등재된 주식회사 두산의 주주&cr;- 교부 방법 : 주주명부상 등재된 주소로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cr;&cr;(2) 기타 사항&cr;- 본 분할로 인하여 신설회사의 기명식 보통주식 혹은 기명식 우선주식을 교부받게 되는 분할 전 주식회사 두산의 주주 중 우편으로 발송되는 투자설명서를 사정상 수령하지 못한 투자자께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385조에 의거한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시거나 투자설명서 수령 거부 의사를 서면으로 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2019년 08월 13일에 개최 예정인 당사 주주총회 장소와 당사의 본점에도 투자설명서를 비치할 예정이오니 투자설명서를 수령하지 못한 투자자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투자설명서의 수령에 관한 세부사항은 당사에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9. 제출의무 및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자에 관한 사항&cr;&cr;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의 제출의무자는 분할신설회사이나 제출일 현재 분할절차가 완료되지 아니하여 분할되는회사인 주식회사 두산이 분할신설회사를 대신하여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를 제출합니다.&cr;&cr;또한, 상기 8. 나. 투자설명서 교부 대상자인 2019년 06월 01일 현재 주주명부상에 등재된 주식회사 두산의 주주는 투자설명서의 교부대상자를 의미하며, 실제 분할신설회사들의 신주를 교부받을 권리자는 배정기준일인 2019년 9월 30일 이후 확정될 예정입니다.&cr; ※ 관련법규&cr;&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cr;&cr;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cr;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 <개정 2009.2.3>&cr;1. 국가&cr;2. 한국은행&cr;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cr;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cr;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cr;&cr;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 &cr;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cr;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cr;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cr;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cr;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cr;&cr;<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cr;&cr;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 &cr;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하되,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cr;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cr;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cr;나. 제10조제3항제12호ㆍ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cr;라.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용평가회사(이하 "신용평가회사"라 한다)&cr;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ㆍ감정인ㆍ변호사ㆍ변리사ㆍ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cr;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cr;가. 발행인의 최대주주(법 제9조제1항제1호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cr;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자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cr;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cr;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cr;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cr;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cr;&cr;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cr;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cr;1. 제11조제1항제1호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cr;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ㆍ전신ㆍ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cr;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cr; [승계대상재산목록]&cr;&cr; (1) 승계대상 자산목록 (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단위 : 원) 계정과목 구분 신설회사 금액 현금및현금성자산 예금 등 25,000,065,479 매출채권 매출채권 11,405,622,811 매출채권대손충당금 (23,524,446) 소계 11,382,098,365 기타채권 미수금 11,791,164 재고자산 상품 86,879,418 제품 7,708,074,202 반제품 2,982,112,182 재공품 251,981,710 원재료 2,136,199,311 미착품 60,594,666 부산물 28,392,500 재고자산평가충당금 (505,419,244) 소계 12,748,814,745 기타유동자산 선급금 384,073,009 선급비용 305,305,529 부가가치세대급금 353,548,135 기타의당좌자산 31,656,900 소계 1,074,583,573 파생상품평가자산 유동성 파생상품평가자산 4,305,425 유동자산 계 50,221,658,751 장기기타채권 장기대여금 150,000,000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주식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28,111,474,142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주1) 21,971,184,000 소계 50,082,658,142 유형자산 토지 2,047,946,800 건물 11,537,562,939 구축물 3,719,060,427 기계장치 27,708,320,535 차량운반구 24,150,000 공구와기구 9,957,154,490 비품 1,159,990,210 건설중인자산 284,880,000 건물감가상각누계액 (5,381,396,381) 구축물감가상각누계액 (1,727,403,761) 기계장치감가상각누계액 (15,452,394,746) 차량운반구감가상각누계액 (24,150,000) 공구와기구감가상각누계액 (7,112,945,283) 비품감가상각누계액 (883,615,273) 유형자산정부보조금 (8,386,417) 소계 25,848,773,540 무형자산 산업재산권 723,394,038 개발비 1,062,781,455 기타의무형자산 448,617,518 개발비손상차손누계액 (370,950,008) 소계 1,863,843,003 투자부동산 투자부동산 5,135,762,000 이연법인세자산 비유동이연법인세자산 494,576,055 보증금 보증금 474,278,827 비유동자산 계 84,049,891,567 자산총계 134,271,550,318 주) 2018년 12월 31일 현재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 장부금액은 10,696,184,000원이나, 2018년 12월 31일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유상증자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을 반영한 금액임. (2) 승계대상 부채목록 (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단위 : 원) 계정과목 구분 신설회사 금액 매입채무 매입채무 7,276,133,831 기타채무 미지급금 1,105,652,596 미지급비용 489,479,241 소계 1,595,131,837 기타유동부채 예수금 101,118,589 부가가치세예수금 224,652,273 선수금 2,514,270 소계 328,285,132 유동부채 계 9,199,550,800 순확정급여채무 퇴직급여채무 5,570,393,646 사외적립자산 (4,438,915,067) 소계 1,131,478,579 장기차입금 장기차입금 40,000,000,000 기타비유동부채 장기미지급비용 137,999,991 비유동부채 계 41,269,478,570 부채총계 50,469,029,370 &cr;&cr;[승계대상 부동산목록_두산솔루스㈜(가칭)] (1) 토지 목록 구분 지번 대지면적(㎡) 익산 2공장 전북 익산시 용제동 603 16,515.79 투자부동산 경기도 여주시 점봉동 산 9-1 26,473.00 &cr;(2) 건물 목록 구분 지번 건물 세부명 건물면적(㎡) 익산 2공장 전북 익산시 용제동 603 지상1층 공장 1,149.34 지상2층 공장 1,466.05 지상2층 공장(위험물취급소) 792.92 지상1층 공장 243.32 지상1층 공장 90.64 지상1층 공장(창고) 45.44 지상1층 공장 44.54 지상1층 공장 3.00 지상1층 공장 462.00 지상1층 공장 128.36 지상1층 공장 127.60 지상2층 공장 703.44 &cr;(3) 승계대상 구축물 목록 구분 세부명 구축물 위험물취급소 배관 구축물 폐수처리장 수도공사 구축물 지하수 개발공사 구축물 변압기 증설공사 구축물 접견실및화장실개조공사 구축물 옥외소화전설비 구축물 S/O 포장실 구축물 익산공장 폐기물 보관소 증축 구축물 공장B동 방유제/트렌치 설치공사 구축물 공장B동 방화돌출곁벽설치공사외 구축물 비점오염원 저감시설 구축물 PS바닥 무기질 공사 구축물 SPHIN 바닥 무기질 공사 구축물 익산공장 폐기물 보관소 증축 구축물 PL95/60 위험물취급소 인허가변경 개선공사 (방유제/트렌치/집수조 외 설치) 구축물 5번 보관소앞 바닥 콘크리트 공사 구축물 PS포장실 구축물 PL60 크린룸 개선공사(바닥 개선공사 외) 구축물 비점오염원 저감시설(여과제 증설공사) 구축물 주차장 설치 공사 구축물 폐수처리시설 증설공사 구축물 옥외용매저장탱크 Pipe Rack 설치공사 구축물 폐수처리시설 증설공사(전기 및 판넬공사) 구축물 사무용 컨테이너 설치 [승계대상 부동산목록_두산퓨얼셀㈜(가칭)] (1) 토지 목록 구분 지번 대지면적(㎡) 익산 1공장 전북 익산시 팔봉동 889 25,387.00 (2) 건물 목록 구분 지번 건물 세부명 건물면적(㎡) 익산 1공장 전북 익산시 팔봉동 889 지상1층 공장 9,593.82 지상1층 경비동 16.00 지하1층/지상2층 사무실 2,200.40 &cr;(3) 구축물 목록 구분 세부명 구축물 신보령- 컨테이너 구축물 동서발전_일산_컨테이너 구축물 남동발전_분당_사무동 컨테이너 구축물 남동발전_분당_창고동 컨테이너 구축물 PPLT 야적장 조성공사 구축물 수소저장시설 증축 공사 구축물 집진기 설치공사 구축물 DI WATER ROOM 구축물 수소 공급배관 설치 공사 구축물 CSA 보관창고 구축물 후문 직원쉼터 구축물 인산염 보관창고 구축물 2nd factory 2차 전기공사 구축물 FCK LNG 공급배관 설치공사 구축물 LOAD RESISTOR 구축물 익산 유틸리티 2차 공사 구축물 대기오염 방지공사 구축물 Utility 2차 설치공사 구축물 2공장 repair zone 공사 구축물 수 페수 처리 공사 구축물 익산공장 전기설치 공사 구축물 공장 난방시스템 공사 구축물 공장동 내부 2차 판넬공사(Cell 3 Room) 구축물 공장동 내부 2차 판넬공사(Cell2b 드레싱룸) 구축물 공장동 내부 2차 판넬공사(Test Room) 구축물 폐수탱크(Cell0) 구축물 유틸리티 개선공사 구축물 Reactant Manifold Test Room 제2부 당사회사에 관한 사항 Ⅰ.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cr;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두산" 이라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Doosan Corporation" 이라 표기합니다. 단, 약식으로 표기할 경우에는 "㈜두산" 또는 "Doosan Corp." 라고 표기합니다. (법인등록번호 : 110111-0013774)&cr;&cr; 나.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cr; 당사는 1933년 12월 18일에 설립되었으며, 1973년 5월에 기업공개를 한 후 1973년 6월에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cr;&cr; 다.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 주소&cr;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cr;전화번호 : 02-3398-0114&cr;홈페이지 : http://www.doosan.com&cr;&cr; 라. 중소기업 해당여부&cr; 당사는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에 해당되지 않습니다.&cr;&cr; 마. 주요사업의 내용 및 추진하고자 하는 신규사업&cr; 당사는 '19년 3월 31일 기준으로 두산중공업 등 22개 계열사를 포함 하는 두산그룹의모회사(총 23개 계열사) 임과 동시에 전자BG, 모트롤BG, 산업차량BG, 디지털이노베이션BU 등의 자체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전자BG)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써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및 폴리이미드(polyimide)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cr; (모트롤BG) 1974년 유압부품 분야에 진출하여 현재 건설중장비용 주행 및 선회 디바이스와 메인펌프, 각종 밸브에 이르는 전 유압부문 생산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이외에도 각종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방위산업용 첨단 유압부품에 이르기까지 일괄 생산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cr; (산업차량BG) 1968년 국내 최초로 지게차 생산을 시작한 이래로 현재 엔진/전동 지게차, 물류 장비 등을 생산/판매하여 지게차 부문에서 국내 부동의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TCO(Total Cost of Ownership) 개선, 품질 향상 및 폭넓은 판매망 구축, 제품의 Full line-up (1톤급~25톤급 및 물류 장비) 확보, Tier-4 제품 개발 및 신기종 차량 개발 등을 통해 시장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cr;(디지털이노베이션BU) 국내 및 해외 두산 그룹 계열사를 대상으로 IT컨설팅,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운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제조/수주 산업의 IT서비스 수행 역량 확보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IT Infra Cloud 서비스, ICT 중심의 신성장 사업 기반 구축에 주력하고 있습니다.&cr;&cr;당사가 도입한 K-IFRS에 따라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기타(오리콤, 두산메카텍 등) 등이 있습니다.&cr;&cr;기타 자세한 사항은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바.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cr; &cr;1) 기업집단의 명칭 : 두산&cr;&cr;2) 기업집단 내 소속된 회사&cr;기업집단은 2019년 3월 31일 현재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오리콤 총 6 개의 상장회사와 17개의 비상장 회사를 포함하여 총 23개의 계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 다. 상세한 내역은 IX.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2019년 3월 31 일 기준 23개사 , 공정위 기업집단 편입 기준) 구분 회사명 영위업종 법인등록번호 상장사 ㈜두산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10111-0013774 두산중공업(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194211-0000943 두산인프라코어(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20111-0234469 두산밥캣(주) 전문서비스업 110111-5402237 두산건설(주) 종합 건설업 110111-0194277 (주)오리콤 전문서비스업 110111-0176986 비상장사 (주)두산베어스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 110111-0346919 두산큐벡스(주) 사업시설관리 및 조경서비스업 140111-0032570 네오트랜스(주) 육상 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131111-0141801 (주)네오플럭스 금융업 110111-1927841 두산밥캣코리아(주) 도매 및 상품중개업 110111-5650696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금융업 110113-0013241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2011의2호사모투자전문회사 금융업 110113-0016849 네오플럭스제3호사모투자합자회사 금융업 110113-0022747 두산로보틱스(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10111-5798272 (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전기장비 제조업 134511-0308129 디엘아이(주) 교육서비스업 110111-5976761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건축 기술,엔지니어링및 기타과학기술서비스업 180111-0986810 (주)한컴 전문서비스업 110111-0362957 두산메카텍(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194211-0258039 디비씨(주) 부동산업 194211-0271726 밸류웍스(주) 부동산업 194211-0273251 오성파워오엔엠(주) 사업시설관리 및 조경서비스업 194211-0282690 ※ 해외 법인 정보는 IX.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사.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 &cr; 1.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주권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 분기ㆍ반기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함) (단위 : 백만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최근사업연도말&cr;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cr;회사 여부 (주)오리콤 1975-02-24 서울특별시 강남구 광고업 155,00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주)한컴 1983-12-30 서울특별시 중구 광고업 58,62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주)두산베어스 1983-03-24 서울특별시 송파구 프로 및 실업경기단체 59,29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두산제이부동산유동화전문유한회사 2004-12-08 서울특별시 중구 자산유동화업 9,305 특수목적기업&cr;(주1) X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2002-02-25 Min Hang District, Shanghai, China 도소매업 13,87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1997-06-26 Nordic European Centre, Singapore 도소매업 10,07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Hongkong Ltd. 1979-09-21 Tsimshatsui, Kowloon, Hong Kong 도소매업 11,93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Limited. 2005-02-01 Futian Trade Zone, Shenzhen, China 도소매업 13,66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2011-05-31 Changshu, Jiangsu, China 제조업 138,66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2012-08-09 San Jose, California, USA 마케팅 1,57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2014-07-10 ZA Salzbaach C, 9559 Wiltz, Luxembourg 지주회사 56,06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Circuit Foil Luxembourg 1960-11-29 Zone Industrielle C Salzbaach 9559, Wiltz, Luxembourg 제조업 151,71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Circuit Foil Asia Pacific (Zhangjiagang) 2004-07-08 Free Trade Zone Zhangjiagang, Jiangsu, China 제조업 6,45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Circuit Foil Asia Pacific (Hong Kong) 2002-03-15 International Industrial Centre, N°2-8 Kwei Tei Street, Shatin New Territories, Hong Kong 도소매업 11,38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CFT 1996-11-04 115, East Glenside Avenue Suite 12 19038 ,Pennsylvania, USA 도소매업 2,76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2014-07-10 South Windsor, Connecticut, USA 제조업 239,82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2017-05-02 South Windsor, Connecticut, USA 전력생산판매 5,930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2011-03-28 Atlanta, Georgia, USA IT서비스업 13,77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2011-11-02 Chaoyang District, Beijing, China IT서비스업 7,06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formation & Communications Europe 2014-03-28 West Sussex, RH10 9AD, UK IT서비스업 22,11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2011-06-10 Jiangyin, Jiangsu, China 제조업 94,32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2011-06-06 Buford, Georgia, USA 도소매업 83,04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LLC., 2018-01-01 Buford, Georgia, USA 지게차/부품 판매 및 렌탈, 중고차 사업 10,14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2011-05-25 Northampton, Northamptonshire, UK 도소매업 87,96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2011-05-26 Sint-Niklaas, Belgium 도소매업 42,14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2011-06-30 Bersteland, Germany 제조업 8,57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2011-07-28 Yantai, Shandong, China 제조업 42,360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Genesis Forklift Trucks Limited 2001-06-18 Huntingdon, Cambridgeshire, UK 도소매업 340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Rushlift Holdings Ltd. 2002-04-10 C/O Rushlift Ltd, Longfield Road, South Church Enterprise Park, Bishop Auckland, County Durham, DL14 6XB 지주회사 4,76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Materials Handling UK Ltd. 2004-02-18 C/O Rushlift Ltd, Longfield Road, South Church Enterprise Park, Bishop Auckland, County Durham, DL14 6XB 지주회사 7,80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Rushlift Ltd. 2005-06-28 C/O Rushlift Ltd, Longfield Road, South Church Enterprise Park, Bishop Auckland, County Durham, DL14 6XB 건설장비 Rental 및 판매업 114,31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두산로보틱스(주) 2015-07-31 서울시 서초구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30,42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디엘아이(주) 2016-02-28 서울시 강동구 교육 및 정보서비스업 37,44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두산메카텍(주) 2016-06-02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제조업 328,42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2016-12-07 경기도 용인시 연구개발 및 제조업 16,550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주)네오플럭스 2000-04-01 서울특별시 강남구 기타 투자 81,28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 2018-06-01 1133 Budapest, Vaci ut 76, Hungary 자동차 부품 도매업 11,12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Energy Solution Kft. 2018-06-22 1133 Budapest, Vaci ut 76, Hungary 동박 제조업 28,65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써니러셀제팔차(주) 2016-12-16 서울특별시 중구 자산유동화업 10,006 특수목적기업&cr;(주1) X 디페이제일차(주) 2019-01-1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자산유동화업 - 특수목적기업&cr;(주1) X 두산중공업(주) 1962-09-20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기타기관 및 터빈제조업 11,342,250 실질지배력(주2)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S.C. Doosan IMGB S.A. 1967-05-01 IMGB, 104 Berceni Road, Bucharest 4, Romania 제조업 140,53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HF Controls Corp. 2001-12-31 1624 West Crosby Road Suite #124, Carrollton, Texas, 75006, USA 제조업 19,28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2015-08-1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99, 609호 제조업 35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Heavy Industries Muscat LLC 2015-08-10 PO BOX No. 2559, Postal Code 130, Building No. 2546 M/2, 6839 Way Azaibah, Muscat, Oman 건설업 23,30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2012-07-27 400 Kelby street, Parket Plaza 10th Fl, Fort Lee, NJ 07024, USA 지주회사 124,59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LLC 1981-08-10 400 Kelby street, Parker Plaza 10th Fl, Fort Lee, NJ 07024, USA 도소매업 14,10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Holding, Inc. 2010-06-21 12000 N P St, La Porte, TX 77571, USA 지주회사 -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 1996-04-20 12000 N P St, La Porte, TX 77571, USA 제조업 30,30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ATS America, LLC 2014-11-10 11360 N. Jog Rd, Palm Beach Gardens, FL 33418, USA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4,01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Power Service America, LLC 2016-02-18 1050 Crown Pointe PKWY, STE 1200, Atlanta, GA 30338, USA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1,16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1997-07-01 2413 Mitakokusai Bldg., 1-4-28, Mita, Minato-ku, Tokyo, Japan 108-0073 도소매업 16,040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2006-11-20 Dung Quat Economic Zone, Binh Thuan, Binh Son, Quang Ngai, Vietnam 기타기계및장비제조업 341,12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PT. Doosan Heavy Industries Indonesia 2007-12-11 Plaza Kebon Jeruk Blok E No.19 JI. Raya Perjuangan, Kebon Jeruk, Jakarta 제조업 39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1996-12-30 2nd Floor, DLF Building No. 8, Tower B, DLF Phase -II, Cyber City, Gurgaon, Haryana-122 002, India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726,03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Enpure Ltd. 2012-09-27 3 More London Riverside London, United Kingdom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27,79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Power Systems S.A. 2007-02-27 65, boulevard Grande-Duchesse Charlotte, L-1331 Luxembourg 지주회사 1,227,83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Babcock Ltd. (구.Doosan Power Systems Ltd.) 1965-01-03 Doosan House, Crawley Business Quarter, Manor Royal, Crawly, West Sussex, RH10 9AD, UK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1,019,55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Babcock Energy Services (Overseas) Ltd. 1968-10-15 Doosan House, Crawley Business Quarter, Manor Royal, Crawly, West Sussex, RH10 9AD, UK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1,30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Power Systems Europe Limited GmbH 2006-12-13 Friedrichstrasse 47, 45128 Essen, Germany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73,46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abcock Energy Polska Sp z.o.o. 2006-12-14 44-207 Rybnik, ul. Podmiejska 7, Polan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24,24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1996-04-19 Doosan House, Crawley Business Quarter, Manor Royal, Crawly, West Sussex, RH10 9AD, UK 지주회사 72,54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abcock Energy Germany GmbH 2007-04-01 Droyßiger Weg 56, D-06188 Hohenthurm, Germany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5,21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Power Systems Americas LLC 2001-02-05 Corporation Trust Center, 1209 Orange Street, Wilmington, Delaware 19801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소매업 118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Power Systems Pension Trustee Co., Ltd. 1993-08-01 Doosan House, Crawley Business Quarter, Manor Royal, Crawly, West Sussex, RH10 9AD, UK 전문 서비스업 -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Skoda Power s.r.o (구. Skoda Power s.r.o) 1993-07-01 Plzen, Tylova 1/57, PSC 301 28, Czech Republic 제조업 603,61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Skoda Power Private Ltd. 2004-11-02 204 205 Sidhartha Chamber, Hadz Khas, New Dehli, India 엔지니어링 6,03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Lentjes GmbH 1928-01-01 Daniel-Goldbach-Str. 19 D-40880 Ratigen, Germany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71,80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Lentjes UK Limited 1964-04-01 Doosan House Crawley Business Quarter Manor Royal, Crawley West Sussex, RH10 9AD 휴면법인 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Lentjes Czech s.r.o (구. AE&E Lenties Praha.s.r.o) 1993-06-10 Modranska 98 14701 Prague 04 Czech Republic 전문 서비스업 60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AE & E Lentjes Belgie N.V. 1967-09-06 Kapelsesteenweg 292 BE - 2930 Brasschaat Belgium 휴면법인 -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Power Systems (Scotland) Ltd. Partnership 2012-04-22 Porterfield Road, Renfrew, Scotland, UK, PA4 8DJ 부동산업 30,91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abcock General Maintenance Services LLC 2013-12-23 21st Floor Tamouh Tower, Al Reem Island, Abu Dhabi,UAE, PO Box 31234 전문 서비스업 26,730 실질지배력(주3) X Doosan Power Systems Arabia Company Limited 2015-10-12 Falastin - Al Hamra 2811 Unit No. 12 Jeddah 23212-7663, KSA 제조서비스업 21,31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Heavy Industries Malaysia Sdn. Bhd 1998-02-09 UBN Tower, 10 Talan P., Ramlee, 50250, Kuala Lumpur, Malaysia 휴면법인 -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GridTech Inc. 2010-06-17 615 2nd Avenue Suite 407, Seattle, Washington 98104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10,22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GridTech LLC 2012-11-05 615 2nd Avenue Suite 407, Seattle, Washington 98104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1,770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GridTech CA LLC 2016-10-26 615 2nd Avenue Suite 407, Seattle, Washington 98104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3,36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GridTech EPC LLC 2018-01-03 615 2nd Avenue Suite 407, Seattle, Washington 98104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3,59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Azul Torre Construction Corporation 2016-06-10 Unit 402, The Venue Bldg., Lot C-5 Commercial Area Subic Bay Gateway Park Phase 1, Subic Bay Freeport Zone 건설업 3,444 실질지배력(주3) X 오성파워오엔엠(주) 2018-02-26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 22 두산중공업 내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1,45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두산큐벡스(주) 2006-12-26 강원도 춘천시 신동면 골프장 운영 213,38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디비씨(주) 2017-05-31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용지로 56 부동산 개발업 282,27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케이디피피제삼차(주) 2016-05-3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4 자산유동화업 41,565 특수목적기업&cr;(주1) X 케이디피피제사차(주) 2018-06-21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14 (여의도동) 자산유동화업 203,350 특수목적기업&cr;(주1)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유베스트제사차(주) 2017-04-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4 자산유동화업 165,527 특수목적기업&cr;(주1)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 2018-06-26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14 (여의도동) 자산유동화업 97,210 특수목적기업&cr;(주1)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두산인프라코어(주) 1937-06-04 인천광역시 동구 인중로 489 기타기계및장비제조업 4,923,151 실질지배력(주2)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 2006-09-28 19th Fl., Tower Bldg., Gateway, No. 18, Xiaguangli, North Road, East Third Ring, Chaoyang District, Beijing 100027, China 지주회사 216,07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1994-10-01 No. 28, Wuzhishan road, ECO & Tech. Development Zone Yantai, Shandong, China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1,263,50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fracore (Shandong) Co., Ltd. 2007-03-16 NO 1088XINCHENG STREET,MUPING DISTRICT, YANTAI CITY,SHANDONG PROVINCE, CHINA 건설장비 등의 판매 30,76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fracore Japan Corp. 2002-04-10 2412, Mita Kokusai Bldg., 1-4-28, Mita, Minato-Ku Tokyo 108-0073, Japan 외자구매 13,44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obcat Chile S.A. 2007-11-14 Av. San Ignacio 701, Quilicura, Santiago, Chile 건설장비 등의 판매 30,02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fracore South America Industria E Comercio De Maquinas De Construcao LTDA 2007-01-31 Al. santos 2222, CJ52 of the Suarez Trade Building, Sao Paulo , SP, Brasil 건설장비 등의 판매 30,843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fracore Norway AS. 2003-05-05 Varholvegen 149, 6440 Elnesvagen, Norway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40,42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fracore Europe B.V. 1981-07-20 Wilgenweg 2, 2964 AM Groot-Ammers, Nederland 건설장비 등의 판매 281,61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두산밥캣(주) 2014-04-25 275, Jangchungdan-ro, Jung-gu, Seoul, 04563, Korea 지주회사 3,147,34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fracore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Private Ltd. 2015-03-11 SKCL Building, 2nd Floor, Door No. B20&21, Central Sq 11, Guindy industrial estate, Guindy, Chennai 300 032, India 건설장비 등의 판매 4,35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2007-02-15 20F/L., Tower B., Gateway, No. 18, Xiaguangli, North Road, East Third Ring, Chaoyang District, Beijing 100027, China 금융업 681,555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2016-04-29 2711 Centerville Road, Suite 400, Wilmington, Delaware 19808, USA 건설장비 등의 판매 283,85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Clark Equipment Co. 1968-04-08 250 East Beaton Drive, Fargo, North Dakota 58078, USA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4,116,69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Bobcat Equipment Ltd. 1985-01-29 1185 Matheson Blvd. East, Mississauga, ON L4W 1B6, Canada 건설장비 등의 판매 116,27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d. 2007년10월 02일 11A Columbia Way, Baulkham Hills, New South Wales 2153 건설장비 등의 판매 6,14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ternational Luxemburg S.a r.l. 2009-04-30 36 Route de Longwhy L-8080 Bertrange Grand-Duche du Luxembourg, Luxembourg 지적재산권 관리 68,28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Bobcat Bensheim GmbH. 2008-02-07 Berliner Ring 169, 64625, Bensheim, Germany 건설장비 등의 판매 119,43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CJSC Doosan International Russia 2007-11-16 14, Kolodezny pereulok, Moscow, 107076, Russian Federation, office 608, Russia 건설장비 등의 판매 2,37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enelux SA. 1920-06-29 Dreve Richelle 167, 1410 Waterloo, Belgium 건설장비 등의 판매 28,04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obcat EMEA s.r.o. 2001-11-07 U Kodetky 1810, Dobris 263 12, Czech Republic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3,284,39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Infracore Europe S.A. 1958-11-03 Rue Achille Degr?ce, 1A - 7080 Frameries, Belgium 건설장비 등의 판매 6,47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ternational South Africa Pty Ltd. 2007-08-22 9, Liebenberg Road, Alrode, 1451 건설장비 등의 판매 5,55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International UK Ltd. 2007-09-18 Unit 20 Meadowcroft Way, Leigh Commerce Park. Leigh, Lancashire WN7 3XZ, United Kingdom 건설장비 등의 판매 19,40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Techno Holding Co., Ltd. 2007-11-09 Block B, Balheary Road, Swords Business Campus, Swords, Co. Dublin, Ireland 지적재산권 관리 -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Geith International Ltd. 1971-09-30 Block B, Balheary Road, Swords Business Campus, Swords, Co. Dublin, Ireland 건설장비 등의 판매 28,77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Holdings France S.A.S. 2008-11-06 Route de Nantes, BP71, 44160 Pontch?teau, France 지주회사 25,65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Bobcat France S.A. 1989-01-27 Route de Nantes, BP71, 44160 Pontch?teau, France 건설장비 등의 생산 64,22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2007-09-25 3A International Business Park, #08-02 ICON @ IBP, Singapore 619935 지주회사 135,610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Bobcat Corp. 1994-08-01 3-7-15, Shin-Yokohama, Yokohama-shi, Kanagawa, Japan 222-0033 건설장비 등의 판매 7,519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obcat Chile Compact SpA 2015-03-20 Americo Vespucio 1151 -B01- Quilicura-Santiago- Chile 건설장비 등의 판매 22,83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obcat India Private Ltd. 2007-06-19 No. 61 GNT Road, Chinnaobulapuram village, Gummidipoondi Taluk, Tiruvalluvar district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52,83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Doosan Bobcat China Co., Ltd. 2007-04-19 NO.68, Suhong East Road, SIP, Jiangsu, China 215026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89,337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Bobcat Mexico S.A. de C.V. 2007-09-25 Claveria 29, PH 5, Colonia Claveria, Delegacion Azcapotzalco, Mexico DF, 02080 기타 서비스 544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두산밥캣코리아(주) 2015-02-25 275, Jangchungdan-ro, Jung-gu, Seoul, 100-730, Korea 건설장비 등의 판매 90,566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두산건설(주) 1976-04-07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6 종합건설업 2,336,84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Haiphong 1995-10-23 Km 92, Highway 5, Sodau ward, Hongbang district, Haiphong city, Vietnam 제조업 40,191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X 밸류웍스(주) 2017-06-30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적현로 259 부동산임대업 208,862 의결권의 과반수 소유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 2014-05-2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2길 28 자산유동화업 56,955 특수목적기업&cr;(주1) X 디엠베스트제삼차(주) 2016-02-2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 자산유동화업 70,013 특수목적기업&cr;(주1) X 디엠베스트제사차(주) 2016-04-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 자산유동화업 120,013 특수목적기업&cr;(주1)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두산이엔씨제삼차 (주) 2017-12-0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4(여의도동, 한국산업은행 내) 자산유동화업 73,629 특수목적기업&cr;(주1) X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 2017-10-14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24(여의도동) 자산유동화업 99,005 특수목적기업&cr;(주1)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 2018-04-1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97(여의도동) 자산유동화업 152,404 특수목적기업&cr;(주1) O (직전연도 자산총액 750억원 이상) 디에스화도제일차주식회사 2019-01-1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4(여의도동) 자산유동화업 16,552 특수목적기업&cr;(주1) X (주1) 유동화전문회사에 대한 유의적인 지분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나, 구조화기업이 설립된 약정의 조건을 고려할 때, 연결회사는 유동화전문회사의 영향에 따른 수익을 실질적으로 모두 얻게 되고 이러한 수익에 가장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화기업의 활동을 지시할 수 있는 지배력이 있다고 판단됨.&cr;(주2) 상기 종속기업에 대한 잠재적의결권을 고려한 보유 의결권지분율은 과반미만의 수준이나, 나머지 주주의 지분율이 매우 낮고 넓게 분산되어 있으며, 과거 주주총회에서의 의결양상을 고려할 때 의사결정과정에서 연결회사는 계속적으로 과반수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cr;(주3)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율이 과반수 미만이나, 이사회 의결권 등을 고려하여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함. &cr; (주4) 종속회사인 두산건설(주)는 상기 종속회사 이외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있음.&cr; ※ 최 근 사업연도말 자산총 액은 2018년 말 기준임. &cr; &cr;1-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 자회사 사 유 신규&cr;연결 디페이제일차(주) 신규차입 디에스화도제일차(주) 신규차입 연결&cr;제외 Doosan Babcock Energy Technologies (Shanghai) Ltd. 청산 뉴스타파워제일차(주) 상환완료 뉴스타파워제이차(주) 상환완료 해피투모로우제이십차(주) 상환완료 해피투모로우제이십오차(주) 상환완료 해피투모로우제이십칠차(주) 상환완료 지엠에스제일차(주) 상환완료 아.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여부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여부 주권상장&cr;(또는 등록ㆍ지정)일자 특례상장 등&cr;여부 특례상장 등&cr;적용법규 유가증권 시장 1973년 06월 29일 - - 자. 신용평가 &cr;당사가 신용평가 전문기관으로부터 최근 3년간 받은 신용평가 등급은 다음과 같습니다. 평가일 평가대상 신용등급 평가회사 평가구분 유가증권등 (신용평가등급범위) 2017-03-28 회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가 2017-06-12 회사채 A- 한국신용평가(AAA~D) 본/ 정기평가 2017-06-12 회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본/ 정기평가 2017-06-13 회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본/ 정기평가 2017-10-20 회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7-10-23 회사채 A- 한국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7-10-23 회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8-01-10 회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수시평가 2018-03-05 회사채 A- 한국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8-03-06 회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8-03-06 회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8-05-29 회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정기평가 2018-06-14 담보부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8-06-14 담보부사채() AAA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8-06-18 회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정기평가 2018-06-18 담보부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8-06-18 담보부사채() AAA 나이스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8-06-27 회사채 A- 한국신용평가(AAA~D) 정기평가 2018-10-02 회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8-10-02 회사채 A- 한국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9-02-13 회사채 A- 한국신용평가(AAA~D) 수시평가 2019-02-14 담보부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수시평가 2019-02-14 회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수시평가 2019-02-26 담보부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수시평가 2019-02-26 회사채 BBB+ 한국기업평가(AAA~D) 수시평가 2019-05-10 회사채 BBB+ 한국신용평가(AAA~D) 정기평가 2019-05-17 회사채 BBB+ 나이스신용평가(AAA~D) 정기평가 2019-05-17 담보부사채 A 나이스신용평가(AAA~D) 정기평가 2019-06-03 회사채 BBB+ 나이스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9-06-04 회사채 BBB+ 한국신용평가(AAA~D) 본평가 2019-06-04 회사채 BBB+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9-06-04 담보부사채 A-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2019-06-04 담보부사채() AAA 한국기업평가(AAA~D) 본평가 () 본 담보부사채의 경우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지급보증을 제공&cr;&cr;신용평가 등급체계 및 의미(회사채) 신용등급 등급의 정의 A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최고 수준 A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매우 높지만, AAA등급에 비하여 다소 낮은 요소가 있음 A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높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다소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 있음 BBB 원리금 지급확실성이 있지만, 장래의 환경변화에 따라 저하될 가능성이 내포 BB 원리금 지급능력에 당면문제는 없으나, 장래의 안정성면에서는 투기적인 요소가 내포 B 원리금 지급능력이 부족하여 투기적 C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위험요소가 내포 C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C 원리금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가능성이 지극히 높음 D 현재 채무불이행 상태 ※ AA부터 B까지는 동일 등급내에서 세분하여 구분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 또는 "-"의 기호를 부여하고 있음.&cr; 2. 회사의 연혁 &cr; 가. 회사의 본점소재지 및 그 변경&cr;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cr;&cr; 나. 경영진의 중요한 변동&cr; '19년 3월 31일 기준 대표이사는 박정원, 동현수, 김민철 3인 입니다.&cr;&cr; 다. 최대주주의 변동 &cr; '19년 3월 31일 기준 박용곤 외 특수관계인 36명 (총 37명)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VII. 주주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 라. 상호의 변경 공시대상기간중 중요한 상호의 변경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변경일자 변경전상호 변경후상호 변경사유 2015.11 두산인프라코어 밥캣홀딩스(주) 두산밥캣 주식회사 브랜드 인지도 개선 2016.02 Doosan International Portable Power &cr;of Netherlands BV Doosan Infracore Customization Center Europe B.V. 영업변경 2016.06 두산타워(주) 두타몰(주) 브랜드 인지도 개선 2016.12 Doosan Bobcat Manufacturing s.r.o. Doosan Bobcat EMEA s.r.o. Europe, Middle East, Africa 지역을 총괄하는 &cr;해당 법인의 성격을 반영하여 사명 변경 2017.02 Doosan International South East Asia Pte., Ltd.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브랜드 인지도 개선 2017.03 Doosan Infracore India Private Ltd. Doosan Bobcat India Private Ltd. 브랜드 인지도 개선 2017.04 두산인프라코어밥캣코리아 주식회사 두산밥캣코리아 주식회사 브랜드 인지도 개선 2017.04 Doosan International Mexico S.A. de C.V. Doosan Bobcat de Mexico, S.A. de C.V. 브랜드 인지도 개선 2017.07 Doosan Infracore Suzhou Co., Ltd. Doosan Bobcat China Co., Ltd. 브랜드 인지도 개선 2017.09 Doosan Infracore Customization &cr;Center Europe B.V. Doosan Infracore Europe B.V. 영업확장 2017.10 디알에이(주) 두산로보틱스(주) 브랜드 인지도 개선 2018.06 (주)디에이이 (주)두산 모빌리티 이노베이션 브랜드 인지도 개선 &cr; 마. 회사가 합병등을 한 경우 그 내용 대상회사 일자 합병등의 내용 ㈜두산 2017.04&cr;2017.08&cr;2018.03&cr;2018.06 두산생물자원(주) 주식 매각&cr;두산큐벡스(주)에 FM사업 및 BS사업 현물출자&cr;디아이피홀딩스(주) 흡수합병&cr;두타몰(주) 흡수합병 두산중공업 및그 종속기업 2016.06&cr;2017.07&cr;2017.11&cr;&cr;2018.06 미국 1Energy Systems 인수(Doosan GridTech으로 사명 변경)&cr;미국 ACT 인수(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로 사명 변경)&cr;종속회사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가 Doosan Construction Site Solutions Vietnam Company Limited를 흡수합병&cr;종속회사 두산엔진(주)에서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중공업에 합병 두산인프라코어및 그 종속기업 2016.04&cr;2016.06&cr;&cr;2016.11&cr;&cr;2016.12&cr;&cr;&cr;2017.11&cr;&cr;2017.12&cr;&cr;2018.01&cr; 공작기계 사업부문을 디엠티홀딩스(주)에 양도&cr;두산밥캣(주) 손자회사 Clark Equipment Co.에 두산밥캣㈜의 자회사인 Doosan Infracore International Inc.를 흡수합병&cr;두산밥캣(주) 자회사 Doosan Holdings Europe Limited가 두산밥캣㈜의 손자회사인 Doosan Holdings International Limited를 흡수합병&cr;두산밥캣(주) 손자회사 Doosan Infracore(Suzhou) Co., Ltd.가 두산밥캣㈜의 손자회사 및 증손회사 Doosan International Manufacturing China Co., Ltd, Doosan International China Co., Ltd. Doosan Infracore Portable Power (Shanghai) Co., Ltd를 흡수합병&cr;두산밥캣(주) 손자회사 Doosan Bobcat EMEA s.r.o.가 두산밥캣(주)의 손자회사 Doosan Bobcat Engineering s.r.o.를 흡수합병&cr;두산밥캣(주) 자회사 Doosan Holdings Europe Ltd.가 두산밥캣(주)의 손자회사 DoosanTrading Ltd.를 흡수합병&cr;두산밥캣(주) 손자회사 Doosan Bobcat EMEA s.r.o.가 두산밥캣㈜의 자회사 Doosan Holdings Europe Ltd.를 흡수합병 두산건설 및 &cr;그 종속기업 2015.08&cr;2016.04&cr;2016.06&cr;2016.08&cr;2017.06 울산레미콘(주) 물적분할 후 매각&cr;(주)렉스콘 물적분할&cr;CPE 사업부문 영업양도(현물출자)&cr;HRSG 사업부문 영업양도&cr;밸류웍스(주) 물적분할 오리콤 및&cr;그 종속기업 2015.08 주식회사 한컴의 지분 100%를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해 자산 양수 기타 2016.04&cr;2016.06&cr;2016.06&cr;2017.01&cr;2017.06 디아이피홀딩스(주)가 보유한 두산DST(전투용 차량 제조 사업) 보유주식 전량 매각&cr;두산메카텍(주)가 두산건설의 CPE 사업부문 영업양수 (현물출자)&cr;디아이피홀딩스(주) : 두산메카텍(주) 주식 취득 &cr;디아이피홀딩스(주) : 네오홀딩스(주), (주)네오플럭스 주식 취득&cr;네오홀딩스(주), (주)네오플럭스 합병 &cr; 바. 그 밖에 경영활동과 관련된 중요한 사실의 발생 대상회사 일 자 내 용 (주)두산 및&cr;그 종속기업 2015.02&cr;2015.11&cr;2016.03&cr;2017.04&cr;2017.05&cr;2017.09&cr;2018.06 산업차량BG Rushlift Holdings Ltd. 인수&cr;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 선정&cr;두산큐벡스(주) 지분 취득&cr;두산중공업 신주인수권부사채 취득&cr;디비씨(주) 지분 취득&cr;두산큐벡스(주) 유상감자 참여&cr;전지박 유럽 사업 진출을 위한 현지법인 설립 두산중공업 및&cr;그 종속기업 2015.04&cr;2015.06&cr;2015.12&cr;2015.12&cr;2016.01&cr; 2016.05&cr;2016.06 &cr; 2016.12&cr;2016.12&cr;2016.12&cr;2017.03&cr;2017.03&cr;2017.05&cr; 2017.06 &cr;2018.07&cr;2018.08&cr; 2019.01&cr;2019.02&cr;2019.02&cr;2019.03 베트남 송하우1 화력발전소 수주 &cr;신고리 5,6호기 주설비공사 수주&cr; Doosan Power Systems S.A. 신종자본증권(3억불) 발행&cr; 고성하이화력발전소 1,2호기 주기기 수주 &cr; 인도 바르(Barh) 화력발전소용 보일러 EPC 공사 수주&cr; 쿠웨이트 Doha SWRO 담수플랜트 EPC 공사 수주 &cr; 미국 1Energy Systems 인수(Doosan GridTech로 사명 변경) &cr; 사우디아리비아 Fadhili 열병합 발전소 수주&cr;인도 Jawaharpur 석탄화력발전소 수주&cr;인 도 Obra C 석탄화력발전소 수주&cr;사우디 Shoaibah Ph.4 RO 해수담수화 플랜트 수주&cr;인도네시아 Muara Tawar 복합화력발전소 수주&cr;신주인수권부사채(5,000억) 발행&cr; 남양주 백봉지구 신축공사 수주&cr;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 EPC 공사 수주&cr;강릉안인화력발전소 1,2호기 주기기 수주&cr; 베트남 Van Phong 1 석탄화력발전소 계약체결&cr;두산건설(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결정&cr;유상증자 결정(보통주 85,000,000주, 우선주 9,363,103주)&cr;인도네시아 Jawa 9 &10 석탄화력발전소 계 약 체결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기업 2015.08&cr;2015.09&cr;2016.09&cr;2016.11&cr;2017.05&cr;2017.08&cr;2018.01 두산인프라코어밥캣홀딩스(주) 전환우선주 발행 &cr;5년 연속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아시아퍼시픽 편입&cr;인천 굴삭기 선진화 공장 준공&cr;두산밥캣, 한국유가증권시장 상장&cr;두산밥캣, 차입금 13억불 리파이낸싱&cr;신주인수권부사채(5,000억) 발행&cr;Heavy Equipment 판매사업 양도 (당사의 종속회사인 미국법인 Clark Equipment Co.과 유럽법인 Doosan Bobcat EMEA s.r.o.가 2018년 1월 Heavy Equipment 판매, 유통에 대한 사업권 및 관련 영업자산/부채를 각각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회사인 북미법인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와 유럽법인 Doosan Infracore Europe B.V.에 양도함) 두산건설 및&cr;그 종속기업 2015.05&cr;2015.06&cr;2015.08&cr;2016.01&cr;2016.03&cr;&cr;2016.04&cr;2016.05&cr;2016.06&cr;2016.06&cr;2016.08&cr;2017.03&cr;2017.05&cr;2017.05&cr;2017.06&cr;2017.09&cr;2018.05&cr;2019.02 렉스콘 사업부 내 5개 공장 매각 결정 (울산공장은 물적분할 후 매각)&cr;전환사채(1,500억원) 발행&cr;울산레미콘(주) 매각 완료 &cr;두산분당센터 건립 관련 분당토지 공유지분 60%매도&cr;감자 결정(액면가액을 5,000원/주에서 500원/주로 감액)&cr; 2016년 4월 26일 효력 발생&cr;두산큐벡스(주) 100% 지분 중 77.8% 매각(1,080억원)&cr;㈜렉스콘 매각 완료&cr;CPE 사업부문 영업양도(현물출자)를 통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2,344,000주)&cr;신주인수권부사채(1,500억원) 발행&cr;전환우선주(CPS) 4,689,057주 발행&cr;신주인수권부사채(1,500억원) 발행&cr;디비씨(주)의 제3자배정방식 유 상증자 참여 (536,120주 / 268억원)&cr;두산분당센터 건립 관련 분당토지 잔여 공유지분 매도&cr;밸류웍스(주) 100% 지분 중 우선주 39.1% 매각 완료(800억원)&cr;두산큐벡스(주)의 유상감자 참여(1,141,032주)&cr;신주인수권부사채(700억원) 발행&cr; 주주배정방식 유상증자(334,661,354주 / 4,200억원) 결정 기타부문 2016.01&cr;2017.03&cr;2017.06&cr;2017.09&cr;2017.09&cr;2018.03 디아이피홀딩스(주)가 보유한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지분 매각 (3,046억원)&cr;오리콤 제25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좋은 광고상'(TV부문: 두산그룹)&cr;두산메카텍(주)의 밸류웍스(주) 지분 취득&cr;두산큐벡스 보통주 유상감자 결의 (1,801,032 주)&cr;두산큐벡스 우선주 유상증자 결의 (643,031 주)&cr;두타몰 보험대리점업 현물출자 (거래상대방 : 두산베어스) &cr; 사. 회사의 업종 또는 주된 사업의 변화 대상회사 일 자 내 용 (주)두산 및 &cr; 그 종속기업, &cr;기타부문 -&cr;&cr;&cr;2016.03&cr;2016.04&cr;2016.06&cr;2017.01&cr;2017.04&cr;2017.08&cr;2018.03 (주)두산은 전자부품/유압부품, 지게차의 제조 및 판매와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 등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하면서 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고 배당을 받는 두산그룹의 모회사임.&cr;면세점 사업 관련 사항 업종 추가&cr;디아이피홀딩스(주) : 두산DST(전투용 차량 제조 사업) 보유주식 전량 매각&cr;디아이피홀딩스(주) : 두산메카텍(주)(화공기자재 사업) 주식 취득 &cr;디아이피홀딩스(주) : 네오홀딩스(주), (주)네오플럭스 주식 취득&cr;두산생물자원(주) 보유주식 전량 매각&cr;FM사업 및 BS사업 현물출자&cr;두타몰 : 보험대리점업 현물출자 두산중공업 및 &cr;그 종속기업 -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주단 조품, 건설 업 등을 주된 사업으로 영위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기업 -&cr;&cr;-&cr;&cr;2016.04 당기 두산인프라코어부문 기준 굴삭기 등 건설중장비 제조 및 판매 94% , 엔진제조 및 판매 등에서 6%를 영위&cr; 당기 두산밥캣부문 소형 건설중장비 제조 및 판매(Compact) 91.1%, Portable Power 제조 및 판매 등에서 8.9%를 영위&cr;공작기계 사업부문을 디엠티홀딩스(주)에 양도 완료 두산건설 및 &cr;그 종속기업 2016.06&cr;2016.08 화공기자재(CPE) 사업부문을 두산메카텍(주)에 양도 완료&cr;HRSG 사업부문 영업양도 완료 3. 자본금 변동사항 &cr; 가. 자본 금 변동현황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원, 주) 주식발행&cr;(감소)일자 발행(감소)&cr;형태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주식의 종류 수량 주당&cr;액면가액 주당발행&cr;(감소)가액 비고 2017년 04월 21일 주식매수선택권행사 보통주식 800 5,000 59,600 87회 2017년 12월 21일 주식매수선택권행사 보통주식 700 5,000 106,500 88회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일자는 주식교부일 기준입니다.&cr; 나.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 해당 사항 없음.&cr;&cr; 다.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발행현황 - 해당 사항 없음.&cr;&cr; 라. 미상환 전환형 조건부자본증권 등 발행현황 - 해당 사항 없음. 4. 주식의 총수 등 가 . 주 식의 총수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비고 보통주식 우선주식 합계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 - 400,000,000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25,645,366 5,769,814 31,415,180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7,407,264 373,055 7,780,319 - 1. 감자 4,072,978 373,055 4,446,033 - 2. 이익소각 3,334,286 - 3,334,286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4. 기타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18,238,102 5,396,759 23,634,861 - Ⅴ. 자기주식수 3,306,169 673,054 3,979,223 - Ⅵ. 유통주식수 (Ⅳ-Ⅴ) 14,931,933 4,723,705 19,655,638 - ※ 상기 자기주식수는 결제일 기준입니다.&cr;&cr; 나.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현황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주) 취득방법 주식의 종류 기초수량 변동 수량 기말수량 비고 취득(+) 처분(-) 소각(-) 배당&cr;가능&cr;이익&cr;범위&cr;이내&cr;취득 직접&cr;취득 장내 &cr;직접 취득 - - - - - - - - - - - - - - 장외&cr;직접 취득 - - - - - - - - - - - - - - 공개매수 - - - - - - - - - - - - - - 소계(a) - - - - - - - - - - - - - - 신탁&cr;계약에 의한&cr;취득 수탁자 보유물량 보통주식 0 0 0 0 0 - 우선주식 0 0 0 0 0 - 현물보유물량 보통주식 3,098,066 0 0 0 3,098,066 - 우선주식 326,720 0 0 0 326,720 - 소계(b) 보통주식 3,098,066 0 0 0 3,098,066 - 우선주식 326,720 0 0 0 326,720 - 기타 취득(c) 보통주식 208,103 0 0 0 208,103 - 우선주식 346,334 0 0 0 346,334 - 총 계(a+b+c) 보통주식 3,306,169 0 0 0 3,306,169 - 우선주식 673,054 0 0 0 673,054 - &cr; 다. 보통주외의 주식(종류주식 발행현황) 1) 1우선주(두산우)&cr;(가액 단위 : 원 / 주식수 단위 : 주 /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단위 : 원) 발행일자 1986년 06월 20일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 - 5,000 발행총액(발행주식수) 23,659,435,000 4,731,887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 22,055,370,000 4,411,074 주식의&cr;내용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 우선주의 배당은 비참가적, 비누적적이며 보통주보다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년1%를 금전으로 더 배당. &cr; 우선주에 대한 배당은 보통주에 대한 배당을 하지 아니한 때와 주식에 의한 배당을 한때에는 적용안함.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 - 상환에&cr;관한 사항 상환조건 - 상환방법 - 상환기간 - 주당 상환가액 - 1년 이내&cr;상환 예정인 경우 - 전환에&cr;관한 사항 전환조건 - 전환청구기간 - 전환으로 발행할&cr;주식의 종류 - 전환으로&cr;발행할 주식수 - 의결권에 관한 사항 우선주식의 의결권은 없음. 단,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을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함.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 상기 발행일자는 최초 발행일 기준 1) 발행주식수는 현재까지 발행한 우선주의 총수를 기재하였습니다. &cr;2) 발행총액 및 현재 잔액은 각각 액면가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cr; 2) 2우선주(두산2우B) (가액 단위 : 원 / 주식수 단위 : 주 /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발행일자 1999년 11월 12일 주당 발행가액(액면가액) - 5,000 발행총액(발행주식수) 5,189,635,000 1,037,927 현재 잔액(현재 주식수) 4,928,425,000 985,685 주식의&cr; 내용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 액면금액 기준으로 연 2% 배당. 단, 보통주의 배당률이 우선주의 배당율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와 동일한 비율로 참가시켜 배당.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사항 - 상환에&cr; 관한 사항 상환조건 - 상환방법 - 상환기간 - 주당 상환가액 - 1년 이내&cr; 상환 예정인 경우 - 전환에&cr; 관한 사항 전환조건 - 전환청구기간 - 전환으로 발행할&cr; 주식의 종류 - 전환으로&cr; 발행할 주식수 - 의결권에 관한 사항 우선주식의 의결권은 없음. 단,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을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함. 기타 투자 판단에 참고할 사항 상기 발행일자는 최초 발행일 기준 1) 발행주식수는 현재까지 발행한 우선주의 총수를 기재하였습니다. &cr;2) 발행총액 및 현재 잔액은 각각 액면가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5. 의결권 현황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주식수 비고 발행주식총수(A) 보통주식 18,238,102 - 우선주식 5,396,759 - 의결권없는 주식수(B) 보통주식 3,306,169 자기주식 우선주식 5,396,759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보통주식 0 - 우선주식 0 - 기타 법률에 의하여&cr;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보통주식 0 - 우선주식 0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보통주식 0 - 우선주식 0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cr;(F = A - B - C - D + E) 보통주식 14,931,933 - 우선주식 0 - 6.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의 종류 당기 전기 전전기 제83기 1분기 제82기 제81기 주당액면가액(원) 5,000 5,000 5,0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54,921 -116,862 40,568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15,694 158,613 205,100 (연결)주당순이익(원) 2324 -5,955 1,909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25,552 102,399 100,433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연결)현금배당성향(%) 47 - 248 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식 1.4 4.5 4.1 우선주식 1.8 6.9 6.5 주식배당수익률(%) 보통주식 - - - 우선주식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보통주식 1,300 5,200 5,100 우선주식 1,300 5,250 5,150 주당 주식배당(주) 보통주식 - - - 우선주식 - - - ※ 연결 당기순이익, 연결 현금배당성향은 K-IFRS 연결재무제표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 기준입니다.&cr;&cr;※ 주당순이익은 연결기준 보통주 기본 주당순이익입니다.&cr;&cr;※ 상기 현금배당수익률(%)은 배당기준일 2매매거래일 전부터 과거 1주일간의 거래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1주당 배당금의 백분율을 소수점 이하 첫째자리까지 기재하였습니다.&cr;&cr;※ 실제 배당의 재원은 별도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으로 하였습니다.&cr; - 제82기 별도 당기순이익/주당순이익 : 158,613백만원/8,060원&cr; - 제81기 별도 당기순이익/주당순이익 : 205,100백만원/10,426원&cr;&cr;※ 분기배당 실시 현황&cr; - 제83기(2019년) 1분기 배당&cr; . 1주당 배당금 : 1,300원&cr; . 배당금총액 : 25,552백만원&cr; . 이사회결의일 : '19.04.25&cr; . 배당금지급일 : '19.05.15&cr; - 제82기(2018년) 분기 배당 실시&cr; . 1분기 25,552백만원(1주당 1,300원)&cr; . 2분기 25,552백만원(1주당 1,300원)&cr; . 3분기 25,552백만원(1주당 1,300원) &cr; - 제81기(2017년) 분기 배당 미실시&cr;&cr;※ 상기 '우선주식'은 두산우(1우선주)이며, 두산2우B(2우선주)의 1주당 배당금은 제83기 1분기 1,300원(배당수익률 1.8%), 제82기 5,200원(배당수익률 6.8%), 제81기 5,100원(배당수익률 6.5%)입니다. Ⅱ. 사업의 내용 &cr; 1. 사업의 개요 &cr; &cr; 가.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현황&cr; &cr; (1) 사업부문 구성 구분 주요제품 및 서비스 회사명 전자BG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Hong Kong)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Ltd.,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Asia Pacific (Hong Kong), Circuit Foil Asia Pacific (Zhangjiagang), Circuit Foil Trading Inc.,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 Doosan Energy Solution Kft. 모트롤BG 유압기기 등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산업차량BG 지게차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Doosan Logistics Europe,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Genesis Forklift Trucks Ltd., Rushlift Holdings Ltd., Doosan Materials Handling UK Ltd., Rushlift Ltd.,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LLC. 디지털이노베이션BU (주1)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두산,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기타 연료전지, 광고, 공업장치의 제조 및 판매, 골프장운영 등 ㈜두산,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오리콤, ㈜한컴, 두산로보틱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디엘아이㈜, 두산메카텍㈜ 등 두산중공업㈜ 발전설비, Water, 주단조품 제조 및 판매, 건설 등 두산중공업㈜ 및 그 종속회사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엔진 등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회사 두산건설㈜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 건축물, 도로, 교량, 철도, 강교, 플랜트 등 두산건설㈜ 및 그 종속회사 (주1)당기 중 정보통신 BU가 디지털 이노베이션 BU로 조직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cr;&cr; (2)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현황 (단위 : 억원) 사업부문 구분 제 83기 1분기 제 82기 제 81기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전자BG 총매출액 2,184 4.51% 8,679 4.49% 9,320 5.03% 순매출액 2,096 4.54% 8,569 4.67% 9,311 5.29% 영업이익 203 5.54% 925 7.27% 1,332 10.39% 총 자산 6,565 1.82% 6,237 1.96% 5,960 1.82% 모트롤BG 총매출액 1,800 3.71% 5,944 3.08% 4,153 2.24% 순매출액 1,563 3.38% 5,065 2.76% 3,436 1.95% 영업이익 182 4.97% 594 4.67% 352 2.75% 총 자산 3,829 1.06% 3,359 1.06% 2,841 0.87% 산업차량BG 총매출액 2,147 4.43% 8,702 4.50% 7,861 4.24% 순매출액 2,147 4.65% 8,701 4.74% 7,860 4.47% 영업이익 141 3.87% 565 4.45% 648 5.06% 총 자산 6,429 1.78% 5,845 1.84% 5,050 1.55% 디지털이노베이션BU&cr;(주1) 총매출액 606 1.25% 2,251 1.16% 2,406 1.30% 순매출액 135 0.29% 215 0.12% 77 0.04% 영업이익 84 2.29% 306 2.40% 320 2.50% 총 자산 1,108 0.31% 1,029 0.32% 1,092 0.33% 기타 총매출액 2,972 6.13% 14,797 7.66% 13,297 7.16% 순매출액 2,334 5.05% 12,776 6.96% 11,223 6.39% 영업이익 (183) -5.03% 573 4.50% 959 7.48% 총 자산 51,793 14.34% 50,744 15.94% 54,266 16.60% 두산중공업㈜ (주2) 총매출액 13,449 27.75% 58,066 30.05% 59,706 32.19% 순매출액 12,952 28.04% 54,526 29.71% 56,323 32.03% 영업이익 660 18.05% 2,031 15.98% 1,876 14.63% 총 자산 146,318 40.51% 116,794 36.69% 114,056 34.90% 두산인프라코어㈜ (주2) 총매출액 21,826 45.03% 77,301 40.01% 65,679 35.41% 순매출액 21,633 46.84% 76,668 41.78% 65,072 37.00% 영업이익 2,500 68.36% 8,481 66.70% 6,608 51.54% 총 자산 121,271 33.57% 110,292 34.65% 102,761 31.45% 두산건설㈜ (주2) 총매출액 3,481 7.18% 15,478 8.01% 15,359 8.28% 순매출액 3,327 7.20% 14,984 8.17% 14,892 8.47% 영업이익 71 1.93% (522) -4.10% 589 4.60% 총 자산 23,885 6.61% 23,991 7.54% 28,456 8.71% 두산엔진㈜ (주2) 총매출액 - - 2,002 1.04% 7,689 4.15% 순매출액 - - 2,002 1.09% 7,659 4.36% 영업이익 - - (238) -1.87% 135 1.05% 총 자산 - - - 0.00% 12,313 3.77% 소계 총매출액 48,466 100.00% 193,221 100.00% 185,468 100.00% 순매출액 46,187 100.00% 183,505 100.00% 175,852 100.00% 영업이익 3,658 100.00% 12,715 100.00% 12,820 100.00% 총 자산 361,198 100.00% 318,291 100.00% 326,795 100.00% 중단사업조정 (주3) 총매출액 - (1,994) (7,671) 순매출액 - (1,784) (6,718) 영업이익 - 244 (123) 연결조정 매출액 (2,279) (9,505) (8,662) 영업이익 (110) (800) (1,021) 총 자산 (58,423) (29,488) (39,105) 합계 매출액 46,187 181,722 169,134 영업이익 3,548 12,159 11,676 총 자산 302,775 288,803 287,690 (주1) 당기 중 정보통신 BU가 디지털 이노베이션 BU로 조직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cr; ( 주2) 두산 중공업㈜ 부문,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두산건설㈜ 부문, 두산엔진㈜ 부문의 영업이익 및 총 자산은 사업부문 내의 연결조정을 제거한 금액입니다. &cr;(주3) 두산엔진 및 그 종속기업은 82기 중 매각되어 중단사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cr;&cr; ※ 상기 제 81기 재무정보는 82기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제 81기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cr; &cr;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17호, 제 81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1호, 제 1018호, 제 1039호 및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cr; 나. 업계의 현황 &cr; &cr; (주)두산 &cr;&cr; 【전자BG】 &cr;&cr; (1) 산업의 특성 &cr;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Printed Circuit Board 원판) 산업은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써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및 폴리이미드(polyimide)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며, 고분자 화학과 전자소재 부문을 결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전자 산업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동박적층판산업은 휴대폰 및 테블릿PC 시장, 컴퓨터 등 디지털 가전 시장, 첨단 네트워크 시장 등의 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향후에도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동박적층판 산업은 전자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합니다. 전자산업의 경우 일정한 주기로 호황과 불황의 경기변동이 반복되지만 스마트폰, LCD, 통신장비 등 첨단 디지털제품의 고성능화, 복합화 및 친환경화에 따라 고기능 동박적층판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4) 경쟁요소 &cr;동박적층판 산업은 품질 및 납기가 경쟁력에 중요한 요소이며,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주)두산 전자사업 부문과 중국, 대만, 일본계 업체 등 상위 10여개 업체가 공급을 주도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대표 원재료로는 Copper Foil, Glass Fabric, Epoxy Resin이 있으며, Copper Foil은&cr;LME가격, Glass Fabric은 Yarn가격의 영향을 받습니다.&cr;&cr; (6)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모트롤BG】 &cr;&cr; (1) 산업의 특성 &cr;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는 부피나 자체중량에 비해서 높은 출력을 낼 수 있으면서 속도제어, 중간정지, 안정성 등의 제어기능이 매우 양호하여 별도의 윤활 대책이나 배수 대책이 필요 없는 고 정밀의 기술 집약적인 제품입니다. 유압기기는 유압을 발생시키는 펌프부문, 유압의 분배 및 제어(속도,압력)를 하는 밸브부문, 기계적인 일을 행하는 Actuator(실린더, 모터)부문, 유압을 전달하는 배관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조공정은 크게 원자재(주.단조 소재 및 기계 부품) 수급, 가공, 조립 및 성능으로 구분됩니다. 일정 규모의 설비 투자가 필요하고 숙련된 노동력이 필요한 산업이므로 진입장벽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cr;&cr;② 방산 사업 : 방산은 설비투자를 수반하는 자본 집약적 사업이면서 고도의 복합기술과 정밀성을 요구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사업의 특성상 신규 사업의 진입 장벽은 높은 편이나, 정부의 선행개발 과제를 수주하고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새로운 Track Record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양산 수주까지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방산사업은 정부 정책으로 사업이 추진되는 경우가 많아 안정적인 사업에 속합니다. &cr;&cr; (2) 산업의 성장성 &cr;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 산업은 건설기계 산업 동향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시장 비중은 중국, 북미, 유럽순 입니다. 최근 중국시장 회복 및 선진사 거래 확대로 전년대비 시장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중국 Local Major Maker를 대상으로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제품 개발, 제품 다양화, 원가 절감 모델 개발 등 을 통하여 비 굴삭기 시장, 선진 및 신흥시장(인도, 터키 등)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cr;&cr;② 방산 사업 : 글로벌 방산사업의 경우 미국 국방예산이 증가하고,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국가들이 방위산업 투자를 늘리면서 국방예산도 증가시킬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세계 방위산업시장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체계업체들이 적극적인 해외 수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방위산업은 국방예산 규모 수준에서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① 유압기기 : 당사의 유압기기는 주로 굴삭기에 사용되는 주행모터, 선회모터, 메인펌프, MCV(메인컨트롤밸브) 등 으로 매출 규모는 건설경기 및 굴삭기 생산 추이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cr;&cr;② 방산 사업 : 방산무기용 부품은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따라 사업의 우선순위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장기공급 계약에 의한 수주산업이므로 단기적으로 민감한 변동사항은 없습니다.&cr;&cr; (4) 경쟁요소 &cr;굴삭기용 유압부품인 주행모터, 선회모터, 메인펌프, MCV 시장은 완전 경쟁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경쟁 업체는 Eaton과 훌루테크이며, 일본 경쟁 업체는 Nabtesco, KPM, Nachi가 있으며 Global 경쟁 업체는 Bosch Rexroth사 입니다. 최근 국내외 유압기기 경쟁사들의 중국 내 유압기기 공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중국의 유압기기 자가화 Needs가 증가되면서 이러한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유압기 부품은 크게 주물소재, 기능부품, 베어링으로 구성되며, Needle베어링 등 특수 베어링을 제외하면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됩니다. 주물소재의 원자재인 고철은 전자/자동차산업에서 발생한 고순도 압축고철을 주로 사용하지만, 간혹 수급상황에 따라 공해발생 물질이 함유된 고철 사용 시 환경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 주물소재 업체의 경우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됩니다. 특수 베어링은 주로 일본에서 수입을 하고 있으나 일본업체 공급자원 부족 시 자국 내 산업 우선원칙을 적용하는 일본 산업계의 특성때문에 향후 유압기기 시장규모 확대 시 수급 Risk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방산사업과 관련되는 법으로는 방위사업법 등이 있습니다. &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 &cr; 【산업차량BG】 &cr;&cr; (1) 산업의 특성 &cr;산업차량은 자동차(부품), 음식품, 철강, 화학, 섬유, 전자통신, 제조업, 물류/유통/하역사업, 건설분야 등의 수요에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서 수요가 광범위합니다. 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부터 OEM 수출에서 벗어나, 독자 모델 개발을 통해 생산된 자가상표 수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수출 산업의 역군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물류합리화 추진에 힘입어 지게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지게차 제조 업계는 과거의 일반적인 경쟁요소인 가격, 성능, 서비스 및 원활한 판매 Network는 물론 핵심사업에 집중하려는 최근의 시장경향에 따라 차량의 보수, 유지까지 포함하는 Total Service의 제공이 추가적인 경쟁 요소로 등장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 '19 년 1분기에 는 전년 출시한 신제품 매출 증가 및 북미 마케팅 및 딜러 네트워크 강화를 통하여 당사 판매대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안정된 품질을 바탕으로 선진시장에서의 두산 BRAND 홍보 활동 및 Sales Network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입지를 높이는 한편, 신흥 시장에 대한 Marketing Support강화, Key Dealer에 대한 역량 강화 활동 추진 및 디젤 엔진 신기종 판매, 전동 신기종 개발 등을 통해 Market Positioning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r; &cr; (3 ) 경기변동의 특성 &cr; 산업차량은 조선, 철강외 농.수.축산물에 이르는 전 사업에 걸쳐진, 경기흐름에 다소 민감한 산업군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장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 니다.&cr;&cr; (4) 경쟁요소 &cr;내수 지게차 산업은 완전 경쟁체제로서 후발업체의 시장진입이 활발해짐에 따라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Brand 별 제품 품질 수준의 격차 완화에 따라 신제품 개발, 품질경쟁력 강화 등이 주요 경쟁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cr;해외시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품질, 판매망, A/S 등의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고, 최근 새로운 경쟁요소로 부상되고 있는 Total&cr;Service와 TCO( Total Cost of Ownership)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지 딜러들과의 협력을 통해 주요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선진 시장에서의 환경 규제가 Issue화 되어 이를 만족 시키기 위한 제품 개발, 시장 조사, 마케팅 활동강화 등 환경 선도 업체로서의 이미지 구축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다양한 부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국산화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왔으며, 일부 핵심 부품에 대해서는 해외에서 조달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협력사와의 견고한 Partnership 구축을 통하여 안정적인 부품 수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더불어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생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전세계 주요 시장은 강화된 환경규제를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확산,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은 '14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IV가 적용 중입니다. 한국의 경우 '15년 10월 Tier-4 Final 배기규제가 발효되었으며, 중국은 '16년부터 Tier-3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cr; (1) 산업의 특성 &cr;IT 서비스 산업은 기업 또는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수요자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데에 필요한 일련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198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IT 서비스 산업은 급속한 시장 성장과 더불어 기술적 발전을 이루어 오면서 국가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기반 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컨설팅, 시스템 통함(SI), 운영 및 유지보수(SM), IT 교육 등 모든 과정상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Total IT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2019년 국내 IT시장 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22조 3천억원으로 전망됩니다. 기업의 IT 투자는 전년과 유사하다는 응답이 62%였으며, 감소한다는 비중이 작년대비 50%늘어났습니다. 올해는 추가적인 투자보단 IT가 창출해낼 가치에 실용적으로 집중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모든 기업에서 AI, 비즈니스 자동화 관련 투자는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고객 경험 전문가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IT투자 우선순위는 빅데이터/애널리틱스, 클라우드, AI/비즈니스 자동화 분야로 전망됩니다. 클라우드와 블록체인, 인프라 업그레이드, 애자일/데브옵스,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상승한 반면 모바일, IoT, 보안, 핀테크는 다소 하향세로 예상됩니다.&cr; &cr;(3) 경기변동의 특성 &cr;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시장 참여자들이 뚜렷이 구분되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룹 관계사 대상의 아웃소싱 사업은 중장기 계약 사업이 대부분이므로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사업 실적에의 영향은 적습니다.&cr;&cr;그러나 신규 프로젝트를 위주로 하는 SI 사업의 경우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국내/외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경우 사용자들은 설비관련 투자를 집행한 후 전산 및 시스템 관련 투자를 집행하기 때문에 IT 서비스산업은 경기 상승 국면에서 후행적인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 및 정책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 &cr;IT 산업의 주요 경쟁요소는 가격과 서비스 품질 입니다. 가격의 경우 Bidding을 통한 입찰 수주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서비스 품질은 ISO9001, CMMI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표준 Level에 따른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통하여 고객과의 계약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IT 산업의 특성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자원은 인력(인건비)이며, 우수 연구개발인력은 최소 3~5년 간의 업무 경력을 필요로 하는 반면 충분한 조건을 구비한 전문 인력의 공급은 수요에 비해 적어, IT 업체들의 경우 자사의 연구개발 인력에게 충분한 업무 경력을 쌓게 하여 고급 전문 인력으로 성장/발전시키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사업 영역상 관련되는 법으로는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 '저작권법', '특허법' 등이 있습니다. &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 &cr; 【두산중공업】 &cr; &cr;- 발전설비사업 &cr;&cr; (1) 산업의 특성 &cr; 발전설비 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채택하여,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발전서비스 산업은 개별 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현지화 중심의 산업으로, 발전소 운영 전 기간에 걸쳐 수요가 발생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 &cr;원자력설비 산업은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의 약 10%을 담당하는 안정적인 기저부하 전원인 필요한 설비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크고 장기간 기술개발 및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산업입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경제규모와 전력수요는 높은 상관성이 있어 세계 경제성장에 따른 신규 발전소 건설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World Energy Outlook 2018'에 따르면 2040년 세계 Power 분야 에너지 수요는 약 25% 이상 증가하며, 증가분의 2/3 이상이 아시아 개발도상국에서, 나머지는 중동, 아프리카, 남미 국가들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위시한 전 세계적인 CO2 배출량 감축 노력에 따라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발전소의 신규 발주가 둔화 되었으나, 저개발 전력부족 국가 중심의 발주가 지속되고,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중심의 노후화 발전소 성능개선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발전시장 또한 성장세 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와 함께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인 풍력, 태양광, 바이오 에너지 등 신재생 발전 사업 또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cr;또한 발전소의 노후화 및 신기술 적용 등으로 고객의 발전소 운영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발전소 성능개선, 운전/정비 등 발전 서비스 사업의 시장 규모와 사업 기회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환경 기준 강화 추세에 따라 환경설비 시장 규모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 원전건설은 전세계적으로 후쿠시마 사고 이후 위축되었으나 최근 일본, 미국 등 원전 선도국들이 원전산업을 재개하고 있으며 중국, 인도, 영국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원전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040년까지 267GW규모의 신규원전이 건설 예정이며, 폐로되는 원전을 고려하더라도 총 518GW(2017년 413GW에서 105GW 증가)까지 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국내는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이 지속되고 있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발전 Plant EPC는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에 관여하는 산업으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됩니다. 즉 기업생산성 유지와 가정의 기본생활 지속을 위한 대표적인 필수 에너지원으로 단기적인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중장기 전원공급계획에 의거한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수적이며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변동성이 제한적인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별경제 성장률, 유가 변동 등 대외적인 경제 흐름과의 관련성이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원자력설비 산업은 계획부터 완공까지 10년 이상 소요될 정도의 장기적인 건설 사업으로 경기 변동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국가별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중장기 관점의 에너지, 전원 계획에 따라 원전의 건설 여부가 결정되어 특정 경기변동보다는 개별 환경에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사례에서 유가가 높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증가하고, 낮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감소하는 등 유가변동에 일부 영향이 있으며 최근에는 온실가스 감축 측면에서 원전에 추가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발전 및 담수 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발전 및 담수 설비를 엔지니어링부터 구매, 생산, 시공, 시운전, O&M(유지보수 및 운영) 등 EPC 사업의 모든 Value Chain 수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요소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가격 및 성능 등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최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발전설비를 공급하며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보일러 원천기술 보유회사인 Babcock을 인수하여 보일러의 자체 설계, 생산 역량과 함께, 플랜트 서비스 분야에서 보유한60년 이상의 오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하였습니다. 2009년에는 터빈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체코의 Skoda Power를 인수하여 보일러, 터빈, 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 주기기의 역량을 모두 확보하였으며, 2011년에는 인도 Chennai Works를 인수하여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 Lentjes를 인수하여 환경 및 보일러의 기술역량을 확보하는 등 기자재 사업 역량을 강화 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Global Top tier 기술력 확보를 위해 Global Boiler R&D Center 와 Global Steam Turbine/Generator R&D Center 조직을 신설하여 핵심 발전 기자재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EPC 고객사의 서비스센터 설립 요구 및 중동지역 서비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에 DPSAr(Doosan Power Systems Arabia)를 설립하였으며, 2016년에는 북미 서비스 사업 확대 및 중남미 영업 교두보 구축을 위해 DPSA(Doosan Power Service America)를 설립하였습니다. &cr;발전설비 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원자재 구매, 기자재 설계/생산, 시공 등 전 과정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플랜트 효율, 설비 경제성, 납기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 발전업체들은 다국적 M&A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설계,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사업분야는 자체 수행하고 단순설비의 생산과 설치 등은 후발업체와의 하청계약 등을 통한 수직적 재편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cr; 원자력설비 기술은 국가 안보 및 경쟁력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 노형을 보유한 국가는 자국 기업을 선호하여 독점 체계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자 노형을 보유하지 않은 국가는 안전성이 검증된 Major Player사 노형을 도입하는데 노형 선택시에는 안전성, 가격 경쟁력, 납기 준수여부 외에도 국가 간 외교적 이해관계가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국내 원자력 산업은 발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종합설계(한국전력기술), 핵연료 공급(한전원자력연료), 발전소 주기기 제작/공급(당사) 역무가 구조화되어 수의계약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품질보증과 실증설계 등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극히 제한된 유자격업체만이 원자력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발전설비 산업은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기설계 및 제작능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재, 기자재의 구매 프로세스 최적화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창원 공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Doosan VINA 공장, 인도 DPSI 공장 가동 등을 통해 Global Sourcing을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원자력발전의 핵심 기기인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는 주단소재를 가공하여 제작되며 특히 증기발생기는 내부에 수많은 Tube가 설치되는데 원자력에 사용되는 주단소재와 Tube의 공급 가능 업체가 제한되어 있어 적기에 주단소재 및 Tube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외 다수의 보조기기들은 대부분 Outsourcing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cr; 주단조품 생산을 위한 주요 자원은 크게 고철, 합금철, 부자재 및 Utility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철은 국산 High Quality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금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이 결정됩니다. Utility 비용은 전기, 유류 및 Gas비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전기 및 유가정책이 제조원가에 영향을 미칩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전력산업은 대규모 자본집약적인 산업의 특성상 독점 공기업에 의하여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전력산업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하여 1999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기를 발전하여 건물 등 특정한 공급지점에 전기를 공급하는 형태의 특정전기사업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집단에너지사업법 개정을 통해 집단에너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자율성을 확대함으로써 전력산업 경쟁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한전 민영화 및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요구됨에 따라 2000년 12월 전력산업 구조개편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원자력/수력(1개사) 및 화력(5개사)으로 발전분야 자회사가 분할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7월 1일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하여 발전소 건설의 입지난을 해소하고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 손실을 절감하여 전력계통의 안정 및 원활한 전력수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역전기사업자 제도를 신설하여 한전 이외의 전기사업자가 수요자에 전력 공급을 허용하는 법률이 시행되었습니다.&cr; 또한, 에너지원을 다양화 하고 화석연료로부터의 경제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988년부터 시행되어 온 대체에너지개발촉진법은 1998년에 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으로, 2004년에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약칭 신재생에너지법)으로 개정되며 기존에 초점을 맞추었던 '개발'뿐만 아니라 이용과 보급으로도 목표를 넓혔습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 발전사업자 등 에게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법률이 시행되었으며 2017년에는 '재생에너지 3020'이라는 슬로건 아래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하였습니다. &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당사는 국내외 시장 및 정책 변화를 반영해 그 동안 가스터빈, 신재생,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대형 가스터빈은 2021년 상용화를 목표로 일정대로 기술개발이 진행 중에 있고, 국내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풍력사업은 8MW급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비스 사업도 국내의 경우 R&M(Repair & Maintenance) 본격화에 따라 수주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cr; - 주단사업&cr; (1) 산업의 특성 &cr; 주단 산업은 조선용 기자재, 발전/제철/화공/시멘트 플랜트 등의 핵심소재, 가전/자동차 프레임 생산용 기초소재 등을 공급하는 산업으로 기본적으로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일종의 장치 산업입니다. 따라서 초기 설비투자 및 기술부문투자에 비해 투자비 회수기간이 길고 제조기술력이 중요한 경쟁력이며, 대량생산에 따른 Cost 절감효과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주단 산업은 발전, 제철, 화공, 시멘트, 선박엔진부품, 선박부품, 기타 산업 설비에 소요되는 주단조품과 자동차 및 수송기계, 가전, 전기, 건축자재 등을 생산하기 위한 기초소재인 금형공구강재를 생산ㆍ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련사업의 핵심 소재를 생산함에 따라 국내 연관 산업과 동반하여 성장세를 유지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수출량을 확보해오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침체의 여파로 주단조품 관련 수요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발전, 제철, 자동차 등 관련 시장의 장기적 성장세가 전망되어 주단사업의 전방산업 수요 또한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주단 산업은 SOC, 발전, 선박 및 엔진부품, 산업 플랜트, 자동차, 가전, 전기, 건축관련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최종수요자가 매우 다양하며 특히 발전, 시멘트, 제철 부품 및 금형소재는 국내외의 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경기 변동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고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주단 산업의 경쟁력은 다품종 소량의 제품을 고객 요구조건에 부합되게 생산할 수 있는 역량에 의해 좌우되며, 이를 위해서는 고철/합금철 등 양질의 원재료 적기 확보, 경쟁력 있는 Outsourcing 업체 보유, 시장이 요구하는 신기술 개발, 그리고 각 공정의 생산성에 기초한 원가경쟁력 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사업능력제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Plate Mill용 Backup Roll, 원자력/산업용 Shell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설비투자를 추진하였고, 국제적CO2 저감이슈에 따라 고효율발전소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관련 핵심소재인 USC (Ultra Super Critical) Rotor 시장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비하여 신규 ESR (Electrode Slag Remelting) 설비투자를 완료하였으며, 17,000톤 프레스 도입으로 발전과 산업 분야의 초대형 단조품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장 LM(Lean Manufacturing)활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 ICT와 생산의 접목을 통한 운영효율 향상,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기술개발을 추진하는 등 경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고객의 가치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주단조품 생산을 위한 주요 자원은 크게 고철, 합금철, 부자재 및 Utility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철은 국산 High Quality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금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이 결정됩니다. Utility 비용은 전기, 유류 및 Gas비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전기 및 유가정책이 제조원가에 영향을 미칩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주단조품 시장에서 관계법령 및 정부기관의 규제 및 조정기능은 없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 건설사업 &cr; (1) 산업의 특성 &cr; 건설 산업은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지, 자본, 노동 등의 생산요소를 활용하여 플랜트, 도로,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 시설을 생산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건설 산업은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고 국가정책, 경제상황 등 외부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계획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타 산업에 비해 부가가치 창출, 고용유발, 외화획득 및 경기부양 효과가 크며 각종 산업의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담당함으로써 타 산업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건설 산업은 경제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경기침체 시 경기활성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 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으로 경제부문의 성장과 함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사회인프라가 완비되고, 주택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등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앞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과 달리 해외시장은 개도국 및 중동 등 산유국을 중심으로 국가 인프라시설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업체들간 수주 경쟁심화로 기존의 단순한 시공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친환경, IT 등을 접목시킨 시공기술역량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건설 산업은 특정 발주자의 주문에 기초하고 여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이나 건설수요증대에 의해 생산활동이 발생합니다. 이와 같이 수주산업은 발주자 측의 움직임에 좌우되고 경기변동에 민감하므로 기업의 운영적 측면에서 탄력성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 산업에 비해 생산, 고용 및 부가가치창출 부문에서 높은 생산유발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정부의 국내경기 조절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즉, 건설 산업은 경기변동과 정부의 부동산정책 및 SOC 투자정책 등 외부적 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r; &cr; (4) 경쟁요소 &cr; 건설 산업은 완전경쟁시장으로 시공중심의 분리발주형 공사에서 Turn-key, Design-build, EPC Type 등의 일괄발주형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질의 시공뿐만 아니라 수주단계에서부터 선진업체 및 경쟁사와의 전략적 제휴, Financing, Risk 관리능력 등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주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시공력을 기반으로한 전사적 수주관리시스템의 정립, 공종다각화 및 지역다변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노력이 필요합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건설자재는 계절과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자원수급의 불균형이 잦으며, 지역간 수요편차가 심하고 유통단계도 복잡한 편입니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위해 다양한 공급원의 확보를 통한 안정적 건설자재 조달 및 재활용 가능한 건설자재 활용방안 모색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건설사업 특성상 다른 산업에 비해 프로세스의 자동화ㆍ표준화가 미흡하여 생산요소에서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므로 효율적인 인적관리가 이루어져야 하며 해외건설사업부문의 확대에 따른 해외에서의 자원, 장비 등의 수급관리에도 힘써야 합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생산 및 고용창출의 효과가 큽니다. 따라서 정부가 경제상황에 따라 건설산업을 통제ㆍ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규정과 정책 및 제도가 정비되어 있습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의 SOC 예산은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19년 정부의 SOC 예산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19.8조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사업별로는 기존 계획된 도로사업 및 새만금 개발 관련 예산이 증가하였으며 남북도로 건설 관련 예산도 추가 확보 되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사업 &cr; (1) 산업의 특성 &cr; 담수설비 산업은 해수/생활 하수/공업용 폐수를 다양한 처리 기술을 통해 음용수로 이용하거나 방류할 수 있도록 설비를 제공하는 산업으로서 매우 고도화된 기술이 적용되는 분야입니다. 동 산업 분야는 제품 제작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제작, 시공 및 유지/보수 기술 이외에도 Financing, 계약관리 등 사업과 관련된 일련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등 고도의 기술/지식 집약적 산업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 산업 발전에 따라 산업용수 수요가 증대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물부족 현상이 전세계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담수설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담수설비, 도로 등 기존의 사회간접자본사업은 정부 발주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민간자본 투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담수설비 투자는 각국 정부의 중장기 수자원 확보 계획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통상 마찰이나 규제가 적어 국내ㆍ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각국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수처리기술의 고도화 및 경제적인 처리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세계 물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7,555억달러에서 2022년 약 8,90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담수설비의 경우 국민소득 수준에 따라 수요가 비례하는 특성이 있어 선진국 및 중동 시장뿐 아니라 최근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중국, 인도 및 중남미 지역에서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담수설비 산업은 대규모 설비를 제작, 설치하는 사업으로 원자재 구매 및 설비구축에 대형 초기자본이 요구되고, 프로젝트 종료 시점까지 분할 수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본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등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볼 때, 담수설비 산업은 막대한 자본이 소요되고 국내외 경기변동과 정부정책, 환율, 원자재, 유가 등 예상할 수 없는 원가요소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으나 수자원은 필수재로서 국가별 중장기 개발 계획에 의해 진행되므로 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지속되고 있는 국제 저유가 기조의 영향으로 인한 중동 국가들의 재정 악화에 따라 산업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있으며, 중동 지역 대형 담수/수처리 프로젝트가 민관협력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으로 발주될 전망입니다.&cr;&cr; (4) 경쟁요소 &cr; 발전 및 담수 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발전 및 담수 설비를 엔지니어링부터 구매, 생산, 시공, 시운전, O&M(유지보수 및 운영) 등 EPC 사업의 모든 Value Chain 수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요소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가격 및 성능 등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최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담수설비 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구매, 생산, 시공 등 각 Value Chain별 기술력과 이러한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최적의 가격으로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특히 담수/수처리 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 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시장은 계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약 30여 년간의 담수설비 공급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해수담수화 全Process(다단증발법, 다중효용증발법, 역삼투압법)를 EPC로 공급할 수 있는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를 설립하여 제작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시장이 요구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영국 자회사인 Doosan Enpure를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15년 하반기 수처리 사업 실적 확보를 통한 수처리 경쟁력 강화와 신규사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영국 IWWE(Imtech Water, Waste and Energy)사로부터 음식 폐기물처리 관련 기술과 실적을 인수하는 자산양수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음식폐기물 처리 기술과 인력을 확보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영국 내 음식물쓰레기(Food waste) 처리사업 입찰에 참여 하였으며, 향후 영국과 같이 환경규제 강화로 성장이 예상되는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당사는 단일기기의 공급보다는 전체 플랜트의 EPC 공급을 주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어 최소 2~3년이 소요되는 플랜트 건설 기간 동안 원자재의 안정적인 조달 여부가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세계 각지의 지점 및 계열사 Network를 통한 Global Sourcing 활동과 국내 Vendor를 활용한 원자재 대량구매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담수설비의 경우 해수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부식 방지를 위해 동, 니켈, 티타늄을 주 원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재의 대부분을 해외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이들 원자재는 상대적으로 가격변동이 심한 편으로 당사는 선물 거래 등을 통해 주요자재의 가격변동에 의한 Cost impact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를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cr;&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담수설비 산업의 경우, 환경부, 해외건설협회 등에서 프로젝트 사업성 분석,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수출입 은행 등에서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대외경제협력기금), 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한국 국제 협력단) 등을 통해 남미 등 신규 진출 지역에서의 사업에 재정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사업 촉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물산업 육성 전략 및 통합 물관리 정책 등은 당사의 비즈니스를 EPC에서 운영으로 확장시킴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 &cr; 【두산인프라코어】 &cr;&cr; (1) 산업의 특성 &cr;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며,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대비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형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엔진, 동력전달장치, 유압장치 등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 산업으로서 관련 부품 산업의 발전과 계열화 정착이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핵심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높은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는 대규모 Infrastructure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건설현장, 광산, 농업, 임업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며, 계절적 수요의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 한국 시장은 가동률이 떨어지는 우기 및 동절기는 비수기로서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5, 9~11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국 시장은 정부 정책 및 투자가 집행되는 3~5월은 성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최고로 증가하며 중국 남부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는 6~8월은 비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감소합니다.&cr;엔진 산업은 대표적인 기계장치 산업으로 대규모의 시험, 소재, 가공, 조립 설비투자와 각국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강화되는 배기규제에 대응하는 기술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품질향상, 연비개선 등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소요되는 자본,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주로 상용차량, 건설/산업기계 및 발전기 및 선박에 동력원을 공급하는 부품사업으로서 건설, 물류, 수송, 광업, 농업, 해양, 에너지 등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하는 후방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투자비 비중이 높은 엔진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물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보장받기 위해 고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는 Captive 업체 또는 장기 물량 공급계약의 중요도가 높습니다. &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19년 한국 시장은 '18년부터 지속된SOC 예산 감소 및 부동산 규제 강화 등 건설경기 위축요인으로 성장세가 일부 둔화하였고,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유가 기조에 따른 중동지역 시장 침체가 지속되었으나, 그 외 신흥 시장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인프라투자 증가로 전년도에는 큰 폭 성장하였습니다. 다만, '18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환율 변동 등 일부 신흥 국가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시장은 과거 '10-'11년 사이 판매된 장비의 교체 수요와 인프라 투자 수요 및 원자재 확보를 위한 장비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시장 성장이 전망됩니다. 북미 시장은 주택 건설시장을 비롯한 건설 산업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Oil & Gas 산업 수요도 증가 추세에 있어 해당 산업이 발달한 주에서의 수요 증가 역시 시장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 시장은 남유럽, 동유럽이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독일, 영국 등 주요 시장의 저성장 추세에 따라 완만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cr; '18년은 유가 및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수요 산업 회복으로 엔진 수요 또한 지속적 성장을 보였으며, '19년에도 중국의 인프라투자 및 북미 시장의 건설수요 증가로 인한 전방사업의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18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유가 불안정 추세로 인하여 북미 가스발전기 수요 감소 및 중동지역 엔진 수요 감소를 보이고 있으며, 미/중 무역갈등 지속과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로 인한 신흥시장의 불안정성 등 부분적인 시장 침체의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전 세계 엔진 제조업체들은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구도의 강화와 사업구조 최적화 및 일부 Application별/지역별 성장 전략 등 선별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승용차 엔진 시장에서는 전기화 움직임이 나타나는 반면, 산업용 엔진 시장은 중국 시장의 성장, 동남아 중심 신흥 시장의 엔진 수요 증가 및 고출력 발전기용 엔진 시장 형성 등을 기반으로 시장 규모의 지속적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건설기계와 엔진 산업은 에너지 산업, 건설 경기 및 자동차 경기 등을 비롯한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사업 분야로서 전반적인 국내 경기상황, 정부의 SOC 투자정책과 해외 경제 동향 등에 따라 수요가 좌우됩니다. 또한 환율 변동에 의하여 국가별 가격 경쟁력이 결정되므로 미국의 달러화, 유럽의 유로화 및 당사의 경쟁업체가 집중된 일본의 엔화 추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특성을 띠고 있습니다.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관련 투자 증가 및 기계 가동률 상승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 건설기계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완전 경쟁 체제로서,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특정 지역 내 기반을 둔 로컬 업체들의 시장 참여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시장은 Top 10 글로벌 업체가 전체 시장의 60%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당사를 비롯한 Caterpillar, Komatsu, Volvo 및 Hitachi 등이 선도 업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은 제품의 직접 생산 후 판매하는 방법과 단순 수입 후 판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장 규모와 성장성이 뒷받침 되는 신흥 시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 품질 수준이 대등해지면서 신차 가격 및 중고차 가격, 영업, 서비스, 부품 조달력 등 판매 전후 활동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주요한 경쟁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cr;엔진 제품은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의 핵심부품으로 다양한 환경과 요구조건 하에서 신뢰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 내구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며, 탑재 장비의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 성능을 공급해야 합니다. 또한, 고출력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비성능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고, 엄격한 배출가스 통제로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엔진을 구현해야 합니다. 당사는 ISO9001, ISO14000 확보 및 TS16949 등 추가 인증 확보 추진으로 품질 신뢰도를 높이는 등 품질개선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Operation 최적화, 비효율 제거 등 품질과 편의성을 개선하면서 원가를 절감하는 활동을 병행하여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확충하고,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 가능한 제품 공급 Process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cr; 당사 제품에 투입되는 다양한 부품의 국산화가 활발히 추진되어 국산화율이 많이 높아졌으나, 건설중장비의 유압부품 등 일부 핵심부품은 상대적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국제경쟁력의 확보를 위해서 이들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Production에 대응하기 위하여 Global Sourcing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Global Standard에 의한 기종간 부품 표준화, 절대 부품 수 감축 등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국산화 및 공급 업체 다변화 노력으로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품 조달 역량을 확보하였습니다. &cr;엔진 산업에서 Block/Head의 원재료인 주철과 주요 부품들은 대부분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어시스템 및 Injection Pump 등 핵심부품은 해외 선진 부품을 사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Sourcing을 꾸준히 추진하여 가격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협력사들과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부품수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 국내의 경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건설기계수급조절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사업용 건설기계 등록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는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에 한하여 신규 임대 장비 등록을 제한 및 조절하고 있습니다. 배기규제의 경우, 한국 시장은 '15년 10월에 Tier-4 배기규제가 발효되었으며, 중국 시장은 '16년부터 Tier-3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적용 중이며, 유럽 시장은 '14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IV 규제가 적용 중입니다.&cr; &cr; * 국내 관련 규제&cr; (1) 건설기계의 형식승인과 신고: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한 건설기계를 제작, 조립하는 경우 작업 및 도로운행시의 환경오염과 교량 등 대형 시설물의 파손방지 및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성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건설기계가 제작 및 수입되도록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2) 대형 건설기계의 도로운송 제한: 도로법에 따라 도로운행이 제한되는 기준은 크게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과 중량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다.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은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0m~4.2m 를 초과할 경우, 중량에 대한 기준은 총 중량40톤, 축 중량10톤을 초과하는 경우가 기준입니다. &cr; (3) 건설기계 제작결함 시정제도: 제조자가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소비자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에 대한 위해가 발생 또는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제품결함이 발견된 경우 사업자 스스로 또는 명령에 의해 소비자에게 결함내용을 알리고, 해당 결함제품을 수거하여, 파기 또는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결함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위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4) 엔진 산업 : 2004년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건설기계에 대한 배기규제가 적용된 이후로 디젤 엔진의 배기규제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기계에 대하여 '15년부터 일괄적으로 Tier4 Final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차량용 엔진의 경우, CNG 엔진은 '14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으며, 디젤 엔진은 '15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유럽 지역 Off-road 장비의 경우 '19년부터 Stage5 규제가 적용될 예정 입니다. 선진 시장뿐 아니라 중국 및 신흥 시장의 신규 배기규제 도입 주기가 빨라지고,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cr; &cr; * 해외 관련 규제&cr;유럽 및 미국의 환경규제는 국민의 건강 및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강화되고 있으며 건설기계 분야의 국제 환경규제는 크게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해당됩니다. 건설기계용 디젤엔진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에서 매년 배기가스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규제의 수준이 건설기계용 디젤엔진 배기가스규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유럽의 EU Stage-3B, 미국의 EPA Tier4 Interim 배기가스 규제에 따라 해당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건설기계에 적용하고 있고, 이후 2014년 부터 적용되는 유럽의 Stage-4, 미국의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개발 완료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 '17년 11월 엔진 사업부는 중국 No.1 농기계 업체 로볼과 소형엔진 Joint Venture 계약을 맺고, G2 엔진에 대한 중국 Localization 및 로볼, 두산, 중국 사외 등에 대한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격 양산 시점은 '20년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초기 5만대/년 Capa. 이후 최대 인천공장 G2 라인 수 준인 10만대/년까지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밥캣】 &cr; &cr; (1) 산업의 특성 &cr; 밥캣부분은 기계적인 동력을 이용하여 건축, 도로, 항만, 철도, 발전, 농지조성, 하천, 댐 등의 시설공사에 효율적, 능률적으로 활용되는 수단으로 쓰여지는 건설용 기계 및 이와 관련된 건설기계용 부품, 건설기계에 부착되는 Attachment, 건설 현장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 및 도구를 포함하며 부품생산에서 조립에 이르는 종합 제조 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산업으로 기계산업 전반의 종합적 기술을 요구하며, 제품주기가 길어 생산기술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므로 장기적인 기술투자를필요로 합니다. 특히, 핵심 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생산에서 품목이 광범위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한 대규모의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이며, 소재 및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어 장기적인 기술투자 및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cr;&cr; (2) 산업의 성장성&cr; 밥캣부분은 세계 건설기계 시장의 주요 수요처인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도심지 협소지역 공사 증가로 Compact 건설기계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주요 소형 건설기계로는 Skid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Mini Wheel Loader, Mini Dozer, Backhoe Loader, Telescopic Handler, Mini Dumper 등이 있으며 특히, 도심지와 같은 협소한 지역의 공사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선회(장비의 후방 선회반경을 최소화하여 작업 시 장비의 돌출이 최소화된 장비) 미니굴삭기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밥캣부분은 전방산업인 건설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산업으로 건설경기의 기복이 있을 경우 계획 생산이 어려워 수출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수출 지향형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Heavy 건설기계를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회사들의 경우 경기 흐름 영향을 많이 받으며, 그 이유는 Heavy 건설기계가 주로 대형 건설 공사에 사용되고 대형 건설 투자 규모는 경기 호황과 불황 시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사의 주력 제품인 Compact 건설기계는 주택 건설, 농업, 조경 시장을 주요 매출 타겟으로 삼고 있으며 소형, 범용 제품의 특성 상 Heavy 건설기계 제품에 비해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cr; &cr; (4) 경쟁요소&cr; 밥캣부분의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은 특성상 견고한 브랜드 인지도와 폭넓은 딜러네트워크 지닌 선두업체들이 시장 과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의 경우, 건설기계 고객의 보수적인 구매 행태(품질에 대한 신뢰도, 내구성, A/S 용이성 등을 고려한 구매 행태)로 인하여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기에 선두업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에 기인하고있습니다.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은 Heavy 건설기계와는 달리 소득수준이 높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는 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Compact 건설기계의 대체수요 발생이 적정 GDP 수준 이상이어야 하는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지 못한 경우 다양한 니즈를 지닌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딜러의 경우,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브랜드 제품의 판매에 집중할 수 밖에 없으며 이를 갖추지 못한 경우 딜러들의 모집/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즉, 오랜 기간에 걸친 제품개발과 판매 채널 구축에 투자를 진행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충분한 제품 라인업 구축이 수반되어야만 적정 이익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특성 상 신규업체의 진입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cr;&cr; (5) 자원조달의 특성&cr; 밥캣부분의 제품은 수 만 여개의 부품 조립 생산의 형태로 이루어지기에 주요 원재료를같은 특성을 지닌 그룹별로 나눠 구분하고 있으며 당사의 종속회사는 이와 같은 원재료를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 존재하는 공급처로부터 구입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가 제품 생산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주요 원재료는 제품의 뼈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철, 알루미늄, 용접부품, 비철금속 등과 석유화학원료, 고무,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차지하는 원재료(부품)으로는 엔진, 유압기계 및 파워트레인, 전장부품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엔진 및 엔진부품의 경우, 2013년부터 두산인프라코어(주)로부터 G2(중소형 건설기계에 사용 가능한 전용 엔진)을 구입하고 있습니다.그 비중은 건설기계 디젤엔진 배기가스 규제에 맞춰 높여 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관계회사로부터의 엔진 구입을 통해 Service 향상, 개발/생산 등에 대한 통제 확보 등이 가능해졌으며 그 뿐만 아니라 당사의 종속회사의 제품에 대한 정체성/일관성을 보다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엔진 부문의 두산인프라코어(주)와의 협업 작업 뿐만 아니라 타 원재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두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 영역을 도출 중에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는 Global 생산 및 영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일괄적인 생산 수요 대응, 원재료 조달을 위해 Global 원재료 공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원재료의 적시 공급 및 적정 품질 관리를 위해 신뢰성을 지닌 한정된 그룹의 공급업체를 통해 주요 원재료 및 부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는 생산 능력, 가격, 배송, 품질 및 재무 안정성 등을 감안한 평가 절차를 거쳐 원재료 및 부품 공급업체를선택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급업체의 재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종속회사는 원재료 공급업체와 상호간 이익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장기파트너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 유럽 및 미국의 환경규제는 국민의 건강 및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강화되고 있으며 건설기계 분야의 국제 환경규제는 크게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해당됩니다. 건설기계용 디젤엔진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에서 매년 배기가스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규제의 수준이 건설기계용 디젤엔진 배기가스규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유럽의 EU Stage-3B, 미국의 EPA Tier4 Interim 배기가스 규제에 따라 해당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건설기계에 적용하고 있고, 이후 2014년 부터 적용되는 유럽의 Stage-4, 미국의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개발 완료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건설】 &cr; &cr; (1) 산업의 특성 &cr; 건설산업 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 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전 지역을 사업의 대상으로 합니다. 과거 단순 도급 형태의 시공사업에서 최근 다양한 금융기법이 접목된 개발사업, 민간부문의 투자를 통한 민 자사업의 형태로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 부동산임대사업 의 경우 투자 규모가 비교적 큰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 사업장의 입지가 매출 및 수익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제품의 차별화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품질 경쟁보다는 가격 경쟁에 많이 의존하는 산업입니다. &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건축사업 은 최근까지 정부의 규제가 이어지고, 공급과잉, 금리인상 등이 현실화되며 시장의 전반의 침체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교적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되었던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부동산 선행지표도 일제히 하락하며 시장의 저성장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부동산 침체기와 달리 미분양 적체가 심각하지 않아 시장에 급격한 충격을 줄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지역별로 그 원인과 정도가 상이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도권 및 일부 광역시에 꾸준히 사업기회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토목사업 은 금년 예산 확대로 예년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수도권 교통환경개선,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등 성장 기회 존재 할 것으로 보입니다. &cr; 부동산임 대사업 은 2000년대 후반에 들어 복합쇼핑몰 및 초고층빌딩의 증가로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나, 꾸준한 수요로 인해 수입구조는 안정세를 유지하고있습니다. 향후 경쟁 심화단계에 대비하여 입주고객의 차별화, 세분화 등 합리적인 임대정책을 통하여 경쟁력 유지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야 합니다. &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건설산업 은 수주 산업으로서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 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활동이 파생되므로 경기변동에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생산 및 고용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 경기조절의 주요 정책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정책 역시 산업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 되 고 있습니다. &cr; 부동산임대사업 은 임대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자금시장의 변동과 같은 급격 한 경영환경 변황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임대수요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건설업 은 완전경쟁 시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용이하여 등록된 업체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건설시장의 성장성 한계로 시장의 전반적인 수익성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부동산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고 있어, 미분양 및 Project Financing 부실 등 Risk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금이 가능한 단순도급사업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점차 악화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타 업체와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Risk Management 능력과 더불어 기술경쟁력 강화, 내부 프로세스 혁신 등 지속적인 원가절감에 의한 수익성 확보 모색을 최우선 전략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에는 시공 및 제작 등 직접적이고 Hardware적인 요소가 산업의 주요 특성이었으나 점차 사업개발 및 기획, Project Management, 운영 및 유지보수 등 Softwa re적인 요소가 중요한 기업가치 창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어 관련 분야로의 경쟁력 및 사업 확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cr; 부동산임대사업 은 자금력에 의존하며 시장 진입 및 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산업입니다. 따라서, 부지매입 및 건축을 위한 자금력에 의하여 진입여부가 결정되며 건물의 입지조건, 규모 및 임대가격이 경쟁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주요 원자재는 철강재, 특수소재, 시멘트, 목 재, 석재 등으로 국내수급 자원의 비율이낮아지고, 해외 의존도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중국산 원자재 유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향후 중국산 원자재가 국내 자재수급에 미치는 영향이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산업 의 특성상 자재의 계절별, 지역별 수요 편차가 심한 편이며, 여타 산업에 비해 자동화, 표준화의 어려움으로 인해 인력자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업체간 숙련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건설산업 은 수주산업의 특성상 발주자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간산업으로서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각종 제도나 법에 의한 규제를 많이 받고 있으므로 타 산업에 비해 법이나 제도에 크게 민감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 부 동 산 임대업은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당사는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및 글로벌 사업기회 확대,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사업분야의 다각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 신규 수익원 발굴 및 수익모델을 다각화 하여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계획입니다. '17년 초도수주에 성공한 연료전지IPP사업은 '18년 평택오성 프로젝트 수주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성공적인 Soft landing을 위해 꾸준히 사업을 발굴 및 제안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를 포함한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맞물려 그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향후 국내 시장에 지배력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당사의 주요 사업 포트폴리오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하고자 합니다. &cr; &cr; 【두산큐벡스 부문】&cr; &cr; (1) 산업의 특성 &cr; 스포츠, 레저, 관광산업은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클럽의 경우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여가시간 확대 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골프대중화 촉진을 위해 2000년 1월부터 퍼블릭 골프장에 대해 일반세율을 적용해 오고 있어 골프장 이용객수는 국내경기 둔화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최근 골프인구에 비해 과도하게 많은 골프장 수의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높은 투자비와 골프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정부의 제도적 규제로 인하여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었으나 각종 제도와 법률의 완화로 신규 골프장이 급속도로 생기고 있는 실정이나, 스크린 골프 대중화와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가 발전하면서 여성ㆍ젊은층 골퍼 확산으로 골프 인구 증가에 따른 골프산업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스포츠, 레저산업은 타산업과 비교하여 경기변동에 크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민의 여가생활에 대한 인식변화와 문화를 즐기려는 최근의 상황을 감안하면 경기하락시 급격한 매출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해외 골프인구 증가, 스크린골프/실내연습장 등의 대체 여가활동 및 저가 해외골프(여행) 상품의 등장 등으로 인해 일부 국내 잠재 고객들의 유출을 야기할 소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춘천, 홍천 지역 골 프장 수의 급격한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 입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2009년 7월 경춘고속도로 완공, 2010년 하반기 경춘복선전철 완공, 2011년말 경춘고속전철(ITX)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거리가 근접해지면서 거리상의 약점을 보완하였습니다. 또한 골프장 클럽하우스 리모델링 및 풀 캐디제 도입, 코스 리뉴얼, 27개홀 좌우그린의 최신잔디 교체, GPS관제시스템, 전체 코스 카트도로 리뉴얼 등으로 골프장의 가치가 상승되었습니다. 특히 최고 품질 수준의 코스관리, 예약 신뢰도, 고객 서비스 등은 타 골프장과 비교하여 높은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원재료 조달 및 제공측면에서 당사는 골프장, 콘도 등의 식당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식자재 등을 최상 수준의 원재료를 조달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원재료 등의 저장, 포장, 보관 등에 있어 적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내부위생점검 및 외부위생점을 통하여 철저한 재고자산 관리로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재료가 해외의존도가 매우 낮은 종류이므로 조달의 어려움은 없습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정부방침 면에서는 2008년 10월부터 2년 한시적으로 지방회원제 골프장에 대한 세제감면혜택이 2010년말 일몰 및 2013년 1월 폐지되었던 체육진흥기금에 대해 2014년 2월부터 다시 징수하고 있어 당사와 같은 지방 회원제 골프장의 경우 경쟁우위요소가 제한되는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건물, 구축물 등 부동산에 대한 조세부담(취득세, 재산세 중과 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골프 대중화에 따른 지속적인 신규 골프 인구의 유입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2017년 9월 30일자로 (주)두산이 영위하고 있는 FM사업(건물 및 시설관리) 및 BS 사업(급여/복리후생/총무업무대행)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하여 사업영역 확대 및 지속성장 기반 확보를 통해 향후 매출증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요인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cr;&cr; 기타 자회사 &cr; &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cr; - 오리콤 광고부문 , 한컴 &cr;&cr; (1) 산업의 특성 &cr;광고란 광고주가 소비자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미치고자 다양한 광고 매체를 이용하는 유료 형식의 비대인적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광고산업은 광고주를 대리하여 광고계획을 수립, 제작하고 광고매체에 광고를 시행하거나 광고매체를 대신하여 광고시간 및 매체를 판매하는 활동과 광고물 작성 및 이와 관련된 조사 활동과 프로모션 등이 포함됩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최근 지상파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4대 매체에 의한 광고시장은 정체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모바일과 케이블 TV를 비롯한 뉴미디어 광고시장은 사용자가 확대되고 광고주의 관심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3) 경기 변동의 특성 &cr;광고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경기호황 시 광고주들이 마케팅 예산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을 펴기 때문에 광고시장은 성장세를 나타내지만, 반대로 경기침체 시에는 광고주들이 광고 예산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cr;&cr; (4) 계절성 &cr;일반적으로 광고시장은 여름상품 출시 시기인 2분기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인 4분기에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성수기의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글로벌 금융위기 등의 급격한 경기 변동과 올림픽, 월드컵 등 세계적인 이벤트로 인한 광고시장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cr;&cr; (5) 국내시장 현황 &cr; 2018년 광고시장은 모바일 광고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아시안 게임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영향으로 전년대비 4.6% 성장하였습니다. &cr; 2019년 광고시장은 국내외 경제성장률이 저성장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모바일 광고의 지속적인 성장 및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디지털 옥외광고 확대 영향 등으로 5%대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cr; &cr; (6) 회사의 경쟁상 강점 &cr;오리콤 광고부문은 국내 최초의 종합광고기업으로 풍부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두산그룹에 속해 있는 계열 광고기업이면서도 비계열 광고주 비중이 여타 인하우스 광고대행사 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이를 확대해나갈 것입니다.&cr; 한 컴 은 83년 창립이래 지난 35년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들이 광고주들에게 맞춤형 통합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의 광고대행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광고주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많은 국내외 행사 진행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행사진행 경험을 토대로 Digital Base의 대규모 행사전문 역량을 차별화하여 BTL(미디어를 매개하지 않은 프로모션)부문에서도 업계강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 오리콤 매거진부문 &cr;&cr; (1) 산업의 특성 &cr;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잡지'는 "정치·경제·사회·문화·시사·산업·과학·종교·교육·체육 등 전체분야 또는 특정분야에 관한 보도·논평·여론 및 정보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동일한 제호로 월 1회 이하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책자 형태의 간행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잡지 산업은 '잡지'를 발행하는 사업체의 생산, 유통, 공급 등 모든 경제활동을 의미합니다. 시장은 점차 세분화, 전문화 경향을 보이고 있고 한정된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미디어 시장이 점차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잡지업계에서도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 공급하는 것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잡지는 신문의 보도기능과 도서의 문화전달기능을 수행하는 복합정보의 성격을 갖는유용한 매체입니다. 또한 잡지는 보다 다양화되고 전문화된 독자의 욕구를 가장 정확하게 수용할 수 있는 전문 정보매체이자 정보, 지식사회의 기간산업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존의 잡지 컨텐츠는 새로운 플랫폼의 온라인 잡지 형태등으로 채널 경로를 점차 다양화 하면서 그 사용방안에 따라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대부분 잡지사에서 광고수입이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광고매출은 일반적으로 경기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제품판매의 경우는 광고매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의 흐름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cr;&cr; (4) 계절성 &cr; 패션잡지의 경우 비교적 뚜렷한 계절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3,4월과 9,10월이 성수기로서 상대적으로 광고물량이 많고 매출이 증대되는 시기입니다. &cr; &cr; (5) 국내시장 현황 2018년에는 디지털 광고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각 브랜드별 디지털 미디어 광고 상품을 확대하고 디지털 매출을 증대시키는 전략을 수행 하였습니다. &cr; 2019년에도 성장이 예상되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 맞추어, 디지털 상품을 더욱 다양하게 기획하고 제안하는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cr; (6) 회사의 경쟁상 강점 &cr;당사는 글로벌 브랜드인Vogue, GQ, Allure, W를 라이선스 하여 뛰어난 매체력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하이패션지, 남성지, 뷰티전문지 등 각 잡지 카테고리에 리딩 매체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추어 각 브랜드별 웹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 디지털 매거진, SNS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운영을 통해audience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광고주에게 프린트 잡지 및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 &cr; 【화공기자재 사업(두산메카텍 주식회사)】 &cr;&cr; (1) 산업의 특성 &cr;화학기계 사업은 Oil & Gas를 원료로 하는 사업의 Process Equipment를 제작,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Oil & Gas 관련 산업은 사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대형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사들에 의하여 주도되고 있으며, 당사는 주로 기기 조달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EPC사로부터 수주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유가 하락으로 인한 &cr;Refinery 투자 감소에도 LNG 및 석유화학 수요 증대로 설비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환경 규제 강화 및 플랜트 효율성 개선을 위한 고도화 공정 관련 기기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화공기자재와 관련하여 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 위축으로 지속적인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셰일가스 개발을 바탕으로 한 북미 경제 회복 및 동남아,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수요로 시장 성장세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에는 Oil 시장의 성장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위주로 화공기자재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Gas Plant 및 대체에너지 관련 시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화공장치 산업에 우호적이던 세계 플랜트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하여 급격한 시장침체 현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신흥시장인 BRICs 지역과 풍부한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중동 산유국들의 초대형 신규 설비 및 고도화 설비의 발주로 시장은 점차적으로 호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화공장치 산업 또한 글로벌 경기변동과 국제유가 흐름에 민감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 &cr;우수한 품질 및 풍부한 Manufacturing Experience, 안정적인 납기 준수, 가격 경쟁력 유지, 안정적 원자재 조달 능력 배가, 대형 EPC 회사와의 지속적 유대관계 유지, &cr;Global Expansion 전략을 통한 신규 고객 확보 등 제반 항목에 걸친 경쟁 우위 확보가 필요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사는 초대형 및 대형 CPE 제품의 품질, 납기, 구매 Sourcing 역량은 일본/유럽 선진업체 대비 동등 수준이나, 최근 해외 경쟁사들의 증가 및 저가 공세에 따라 생산 효율성 제고 활동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요구되고 있으므로 중장기 안정적으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비중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화공 기자재 제조사업은 발주자가 주문한 제품의 형태나 성능에 따라 재료가 상이하고 제품별 표준화가 어려워 자원조달 경쟁력이 사업의 수익률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수입 의존도에 따른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동향에 따른 영향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를 위해 국내 자재 비율 증가를 통해 내/외자재의 비율을 조정함으로서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화공 기자재 제조사업은 근래 정부의 환경관련 규제 강화와 더불어 특수소재로부터 제작 공정중 발생되는 불순물 처리 등에 대한 법적 처리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환경 처리시설 마련 등 대응이 진행 중입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화공기자재 제작분야에서는 소재 handling 및 엔지니어링 기술, 제작 역량을 갖춘 소수 업체 만이 제작할 수 있는 High-end 제품과 핵심기자재의 종류와 비중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 &cr;&cr; (1) 산업의 특성 벤처캐피탈은 잠재적으로 기술력이 높지만 자본과 경영여건이 취약한 연구개발, 기업설립 초기단계에 있는 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나중에 인수합병(M&A), 상장(IPO)등을 통해서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금융자본이며 동시에 금융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벤처캐피탈은 은행과 같은 자금 대출이 아닌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방식의 대표적인 투자자로서 벤처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벤처 생태계(Venture Ecosystem)란 벤처기업을 둘러싼 환경적인 요소와 상호작용 요인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가장 기본인 벤처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주체인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이 벤처기업에 투자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회수시장 그리고 벤처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혁신창업 인프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벤처캐피탈은 벤처생태계 내 핵심 구성요인의 하나로 벤처기업에 대한 자원 공급자로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성장잠재력이 있는 신생벤처기업을 투자대상으로 선정하여 벤처기업의 성장 및 발전을 도모함으로서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고용창출을 유발함으로써 국민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r; (2) 산업의 성장성 (가) 벤처캐피탈 부문&cr;정책적으로 벤처캐피탈 산업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잠재성장률 제고를 통한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중요한 산업으로 인지하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산업은 신성장산업에 투자함으로써 대기업과 제조업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균형성장을 촉진시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연도별 창업투자회사의 등록현황을 보면 2013년 이후 창업투자회사의 숫자가 순증가하여 2019년 2월말 기준으로 137개사가 등록되어 영업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창업투자회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등록 말소된 회사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도별 창업투자회사 등록현황.jpg 연도별 창업투자회사 등록현황 자료 : 한국벤처캐피탈협회&cr; 벤처캐피탈 시장은 크게 재원조달, 투자, 회수의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선,재원조달 시장을 살펴보면, 활발한 신규조합 결성으로 2019년 2월기준 총 투자재원(창투사+조합)은 24조 2,612억원으로 2011년 1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2017년에는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17년도 신규조합 결성이 164개, 4조5,880억원으로 2016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 러한 증가는 정잭자금 및 연기금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출자가 증가하면서 외형확대로 이어졌고, 크라우드 펀드, LP지분유동화 펀드, M&A연동형 펀드 등 다양한 목적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펀드가 활성화 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cr; 시장 전반적으로 정책자금이 여전히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및 창업지원 정책과 모태펀드의 출자사업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외에도 다양한 LP로 이루어진 매칭출자를 통한 1,000억원 이상의 대형 투자조합이 증가하는 등 국내 벤처캐피탈 투자재원 및 신규조합 결성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나) 사모투자전문회사 부문 &cr; 2004년말 도입된 국내 PEF(경영참여형 PEF)는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여, 2018년 9월말 기준 출자약정액 66.8조원 및 530개의 PEF 숫자를 거느릴 만큼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PEF시장을 크게 보면 준비기('04~'07년), 도약기('08~'11년), 성장기('12~)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2012년 PEF 시장이 성장기에 접어든 이후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제도 도입 후 약 12년 만에 출자약정액 60조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cr; &cr; (3) 경쟁요소 &cr; 일반적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 제공 측면에서 당사의 직접적인 경쟁업체는 개인, 일반법인, 금융기관(은행, 증권, 연기금 등) 등 그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투자조합 등의 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하는 등의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운용사는 국내의 경우 관련법에 의해 규정되고 있으며,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벤처조합을 설 립 및 운영할 수 있는 대상에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에 따른 유한책임회사가 있습니다. &cr;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운용사 요건] 구 분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유한책임회사(LLC) 설립근거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여신전문금융업법 벤처기업육성에관한 특별조치법 관할기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설립요건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20억원 - 전문인력 2인 이상 (변호사, 박사, 투자 심사 경력자 등)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100억원 - 상법상 유한회사 - 자본금요건없음 (단, 조합 지분 1% 이상 보유) - 투자관련 경력 3명이상 (5년 이상 경력 1인 + 3년 이상 경력 2인) 또는 2명 이상(5년 이상 경력 2인 이상) 설립현황 137개사 (2019년 2월말 기준) 104개사(2018년 기준) (신기술금융업 겸업 포함) 26개사 (2018년말 기준) 당사와 같이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등록된 업체수는 2019년 2월말 기준으로 137개사입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설립요건에 맞추어 중소벤처기업부의 등록으로 설립이 가능한 완전경쟁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 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 구(PEF)의 설립은 회사의 정관을 작성하여 등기를 완료하고, 등기 이후 2주 이내 금융위원회에 보고함으로써 설립이 완료됩니다. PEF의 업무집행사원은 "자본시장법 제249조의15"의 요건을 갖추어 등록하면 업무집행사원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과거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경우 전체지분의 50% 이상을 중소기업에 사용하는&cr;PEF에 한하여 업무집행사원이 될 수 있었으나, 2008년 5월 9일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 10조 제1항 제2호의 개정을 통하여 관련 제한이 폐지되었으며, 별다른 제한 없이 PEF의 업무집행사원이 될 수 있습니다.&cr;상기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업종의 진입 장벽은 높지 않으며 관련 요건을 갖출 경우 회사의 설립 등이 가능합니다. 다만, 투자조합 및 PEF의 결성 능력은 회사의 경쟁력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조합 및 PEF에 출자하는 조합원(LP)은 모태펀드 등 정책자금과 함께 기타 개인 및 연기금 등의 기관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출자는 관련 공고에 따라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투자자의 출자를 이끌어내는데 있어 회사의 평판 및 트랙레코드 등은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회사 설립 이후 성공적인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기존 청산 조합 및 펀드 모두 이익실현의 트랙레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cr; &cr; (4) 자원조달의 특성 &cr; 일반적으로 제조업에서 원재료라는 부분은 당사의 사업구조상 자금의 모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합 설립의 출자자인 조합원은 정책기관, 금융기관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중 조합설립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주요 출자자는 정책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합 출자자 구분] 구분 상세분류 분류기준 정책기관 정부 정부중앙부처 및 정부기관 등 지자체 시,도 및 지자체산하기관 모태펀드 한국벤처투자(주)가 관리하는 모태펀드 기금 국가재정법 제5조에 따른 정부기금 등 공적 기금 (단, 모태펀드 계정, 연금은 제외) 금융기관 은행 은행법에 따른 은행(산업은행(정금), 기업은행 포함) 보험 보험업법에 따라 보험업을 영위하는 회사 증권 자본시장법에 따라 투자매매,중개 등의 업무를 영위하는 증권회사 기타금융기관 기타금융업(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저축은행 등) 연금/공제회 연금 국민연금, 기업연금 등 공제회 경찰공제회, 과학기술인공제회, 군인공제회, 대한소방공제회, 지방행정공제회, 교직원공제회, 지방재정공제회 벤처캐피탈 창투사, 신기술사, LLC 등 업무집행조합원 일반법인 영리목적의 법인 기타단체 협회, 학교법인, 종교단체, 재단, KIF투자조합, 성장사다리펀드 등 개인 일반개인 외국인 외국소재 개인 및 법인 주요출자자는 크게 한국모태펀드와 성장사다리펀드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한국모태펀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2005년에 설립되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0개의 정책기관 등으로부터 출자를 받아 한국벤처투자㈜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장사다리펀드는 금융위원회가 2013년 출범시킨 펀드로 산업은행, 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출자를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라는 회사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cr; [한국모태펀드 및 성장사다리펀드 현황] 구분 한국모태펀드 성장사다리펀드 결성일 2005년 7월 2013년 8월 출자자 중소기업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 특허청, 영화진흥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교육부, 환경부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운용기간 30년 20년 운용기관 한국벤처투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해당펀드의 출자 구조는 펀드의 출자자인 정책기관 등이 펀드에 출자를 하게 되고 해당 펀드들이 투자조합에 다시 출자를 하는 모자형 펀드(Fund of Funds)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자의 규모 및 대상은 매년 각 기금을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통해 결정되어 공지되며, 각 기금의 출자 대상 및 계획에 맞는 조합설립 제안을 통해서 정책자금의 출자를 받게 됩니다. &cr;정책자금의 출자는 일회성의 지원이 아닌 정책적인 지원사항으로 벤처기업의 특성상 높은 리스크와 상대적으로 긴 장기간의 투자를 요한다는 점에서 자금조달의 어려운 부분을 정책지원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연기금 및 지방단치단체 등의 자금이 있으며 개인 및 기관투자자 등도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서 조합 출자를 통해 조합원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cr; &cr; (5)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규제는 관련 법과 정부기관(중소벤처기업부) 그리고 출자자(LP) 평가의 3중 구조로 감독 및 관리, 평가를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으로 벤처투자의 주축을 담당하는 창업투자회사의 등록요건 및 활동 등에 대한 규제는 매우 완화된 반면 그로 인한 문제점도 많이 나타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창투사 설립 완화로 인한 회사 난립과 낮은 운영 투명성, 불법행위 등이 나타났으며 대주주의 부당한 간섭으로 인한 폐해도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점 발생에 정부는 관리 감독 방안을 지속적으로 신설 및 강화하여 왔으며, 금융기관 수준의 높은 투명성을 갖추도록 법 및 행정규칙을 제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cr;그리고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부터 보고 및 청산,해산에 이르기까지 관리, 감독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EF의 설립에 대한 모든 사항은 금융위(금감원) 보고사항이며, 그 외에도 정기, 변경보고와 함께 감독기관인 금융위와 금감원의 감독 및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cr; (6)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다. 영업개황 &cr;&cr; (가) 영업개황 &cr;&cr; (주)두산 &cr;&cr; 【전자BG】 &cr; 전자BG는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그 동안 국내 전자산업의 성장과 해외 직수출 증대를 통하여 성장해 왔습니다. 19년에도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 및 삼성 외 Global 업체에 대한 공급 다변화, 신사업에 대한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모트롤BG】 &cr; 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 사업은 품질 보증기간 확대 및 원가 절감 등의 압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경쟁사들의 Line-up 확대, 경쟁력을 갖춘 중국 Local 유압업체들의 OEM 시장 진출에 대응하여 당사는 지속적인 원가 절감, 품질 강화, 신제품 개발을 시행하여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중국법인은 중국 Local Maker 대상으로 기술 교류회, 근접지원 강화 등 Sales Promotion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 향상으로 중국 현지 생산 확대와 중국 시장 입지를 강화할 계획 입니다.&cr;&cr;② 방산 사업 : 정부는 국방개혁 2.0을 추진 중이며, ’19년 국방예산을 전년도 대비 8.2% 증액한 46.7조원 규모로 편성하고, ‘23년까지 연평균 7.5%의 국방비 증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9~’23년 기간 국방비 총량은 2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예산 규모 내에서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산 사업은 국방중기계획에 따라 사업 수행 중이며, 특히 한반도 안보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핵-WMD 대응체계의 유도무기 사업관련 품목에 대해서는 당사의 독점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발에 참여하고 수주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 공급을 통해 확보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개발에 참여하여 신규 수주 활동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입니다.&cr;&cr; 【산업차량BG】 &cr; 산업차량 BG는 국내 지게차 M/S 1위 업체로서 제품의 Full line-up 구축, 강력한 &cr;Dealership 체제, 신속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 외 시장에서는 전세계 Dealer network를 구축하였으며 Major급 및 Local 전시회 참여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선진국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주요 신흥 시장에서의 대형 고객 판매 증대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 '19년 1분기에는 선진시장 판매 호조, Top Tier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판매 확대를 통해 전년 대비 매출이 성장하였습니다. 향 후 신기종 출시를 통한 판매 확대, 국내 및 해외 다수 지역의 Fleet d e al 추진, 사 업 영 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디지털이노베이션BU는 IT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IT 인프라 Cloud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2019년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 사업 기반을 유지할 예정입니다.&cr;&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cr; 【두산중공업】 &cr; - 발전설비사 업 &cr; 세계 발전설비 시장은 아시아,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화력 발전설비, 미주지역은 복합화력 발전설비 위주로 시장이 성장해 왔으며 국내시장은 화력, 복합 및 원자력설비가 고른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당사는 국내발전 시장의 주요 고객인 한전의 신규 대형 발전소 대부분을 수주하여 왔으며, 민자발전 사업 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왔습니다. 당사는 2010년 3조 9천억원 규모의 사우디 Rabigh Stage 6 프로젝트, 1조 2천억원 규모의 인도 Raipur-Chhattisgarh 화력발전 프로젝트, 2013년 12월 베트남 Vinh Thuan 주에 위치한 Vinh Tan 4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2014년 2조원 규모의 신고리 #5,6 프로젝트와 1조원 규모의 베트남 Song Hau 1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공사, 2016년 2조 8천억원 규모의 Obra-C 및 Jawah arpur 석탄화력발전소, 2018년 1조 7천억원 규모의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 공사를 수 주 하였습니다. &cr; 또한 두산중공업은 발전설비 기술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 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06년에는 보일러 부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북미, 중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Babcock을 인수함으로써 보일러 원천기술을 획득함과 동시에 역량 강화의 디딤돌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 2009년에는 스팀터빈 부문 원천 기술 및 중소형 모델부터 대형 모델까지 Line up을 갖추고 있는 Skoda Power를 인수하여 터빈관련 기술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기 보유 발전기 원천기술에 이어 보일러, 터빈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보일러-터빈-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소의 3대 핵심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어 보일러, 터빈 패키지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2014년 4천억원 규모의 동탄 열병합 프로젝트, 3천 4백억원 규모의 카자흐스탄 Karabatan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하였고, 서비스 분야에서는 가스터빈 성능개선 프로젝트인 영월복합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기 존 시장에서의 입지강화와 함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7천억원 규모의 고성하이화력#1,2 프로젝트 수주, 1천억원 규모의 신서천 터빈 공급계약 체결, 1천억원 규모의 Nam Dinh I 터빈 공급 프로젝트 수주, 5백억원 규모의 영동 연료전환설비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보츠와나 Morupule A R&M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인도 Harduaganj 석탄화력보일러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에는 1천 6백억원 규모의 보령#3 성능개선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국책과제와 연계한 표준화력 성능개선 초도 실적을 확보하였고, 1천 5백억원 규모의 Assiut / Cairo West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이집트 대형 석탄화력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3천억원 규모의 인도 Barh I 보일러 Completion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Grati STG 공급 프로젝트 등을 수주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830억원 규모의 Muara Tawar STG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미국 GT 서비스 업체인 ACT사(인수 후 사명은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로 변경)를 인수하여 Global GT 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같은 해 한국동서발전과 '발전 플랜트 감시 및 진단 서비스 공동 사업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솔루션 기반 'e-Brain 센터'를 공동 운영함으로써 디지털 발전 서비스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도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한국정부는 '2009년도 경제운용방향 보고 회의'에서 신국가 발전을 위한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녹색성장'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 신성장동력을 집중 육성하여 에너지와 환경,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당시의 경제위기를 국가 성장의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움직임에 대비하여 당사는 기존 미분탄 보일러 대비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순환 유동층(Circulated Fluidized-Bed) 보일러 기술을 확보, 태국 Glow, 필리핀 Cebu 프로젝트에 이어 국내 여수화력 제2호기에 들어갈 340MW 순환 유동층 보일러를 수주하였습니다. 아울러 석탄 오염물질 배출 및 저효율 문제를 해소하며 매장량이 풍부한 석탄을 지속 사용 가능하게 하는 석탄가스화 복합화력발전(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기술로 국내 태안 실증 플랜트사업을 수주하였습니다. 2018년 2월에는 700억원 규모의 신서천 화력 탈황설비 공사를 수주하였습니다. 이 탈황설비 기술은 국내에서 가장 엄격한 환경기준과 세계 최고수준의 황산화물 배출저감 설계기준이 적용된 제품이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탈황·탈질설비 등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는 친환경 발전설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입니다. 11월에는 700억원 규모 영동#2 연료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1,000억원 규모의 Sodegaura Biomass CFB를 수주하며 일본 시장에 최초 진출하였습니다. &cr; 21세기 들어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탄소배출량이 없거나 낮은 에너지로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1997년 채택된 교토의정서를 시작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유럽을 중심으로 기울여져 왔으며,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는 전세계 195개 당사국이 자발적으로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행하는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3020'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를 정부의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선제적으로 2006년 3MW급 풍력 발전 시스템인 WinDS 3000™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2011년 3월 국내 최대용량 제품으로 국내업체 최초로 국제 형식인증(DEWI-OCC Type Certificate)을 취득하며 성공적으로 풍력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이후 국내 환경에 적합한 저풍속 모델 개발을 지속 추진하여, 2017년 말 Rotor 직경 134m의 3MW급 모델의 국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2017년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준공함으로써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대규모 상업용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실적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수주 실적은 2012년 400억원 규모의 영흥풍력 2단지, 2014년 300억원 규모의 상명육상풍력 프로젝트, 500억원 규모의 전남육상풍력 프로젝트가, 2015년 1,2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계약하였으며, 2018년 약 1,1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발전단지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더하여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 바이오매스 기술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정부의 녹색 성장 전략에 발 맞추어 세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cr;&cr; 두산중공업은 1 987년 한 빛 3,4호기부터 국내 유일의 원자로 핵심설비 주계약자로 참여하여 왔습니다. 국내에서 축척한 주기기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2010년 한전과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UAE 원전의 원자로 설비 및 터빈 발전기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형 노형 최초 수출에 기여하였고, 중국 및 미국에서도 AP1000 노형의 핵심기기를 수주하며 제작 역량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교체용 증기발생기 제작 및 원자로헤드 교체공사에 이어 증기발 생기 교체 기술개발을 통해 2012년 한울 3,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를 국내 업체 최초로 수주 및 수행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신고리 5,6호기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016년에는 미국 AP 1000 증기발생기와 UAE 원전 3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납품하고 한빛 5,6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CTEC사와 I&C 중국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캐나다 SNC-Lavalin사와 CANDU 노형 수명연장 및 신규원전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시장 확대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UAE 원전 4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성공적으로 출하하고 한국형 노형인 ARP 1400의 유럽사용자요건 인증을 획득하여 유럽 수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국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해지면서 당사는 영국, 인도, 사우디 등 새로운 시장 진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국내 서비스사업 분야 확대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에는 한울 1,2호기 교체용 원자로 헤드를 수주하며 국내 서비스사업 입지를 강화하였으며 최근 7월에는 미국 Watts Bar 2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 4기를 성공적으로 제작 및 출하하여 총 114기의 증기발생기 공급실적을 달성하며 세계 시장 내 제작 경쟁력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11월에는 한국형노형인 APR1400이 미국 원자력 규제기관인 NRC로부터 표준설계인증을 획득함으로서 '17년 12월 획득한 유럽사용자요건(EUR) 인증과 더불어 NRC 인증까지 양대 설계인증을 완료하며 해외 수출의 교두보를 구축하였습니다&cr; &cr; - 주단사업 &cr; 두산중공업은 '81년 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주단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습니다. 생산제품은 발전 및 산업 플랜트용 주단조품, 선박 및 엔진부품, 금형공구강 소재 등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대만 등지로 꾸준히 수출해 왔으며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각종 주단조품을 당사에서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 관련산업의 소재 국산화와 수출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1995년에 ISO9001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기술연구원과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을 통해 가격경쟁력 있는 고부가 제품을 국내외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주단조 업체로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 선박 엔진용 Crankshaft, 2004년 냉간압연용 Work Roll 및 금형공구강, 2007년 수력주강품 및 선미주강품, 2010년 화력 저압터빈용 저압 Rotor, 2011년 터빈발전기용 Rotor Shaft, 2012년 후판압연기용 초대형 단강 Back-up Roll, 2013년 원전 주기기용 일체형 경판 등 9종 제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어 있으며, 업계의 경쟁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에 대비하여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신제품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cr;&cr; - 건설사업 &cr; 2018년 국내 경제 성장률은 2.7% 내외로 저성장세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경기의 저성장세는 내수부진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의 금리인상 및 유럽의 반세계화, 미중 무역전쟁 등 국내외적인 문제로 경기 회복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국내 건설시장은 2019년도 정부 SOC 예산이 전년대비 4.2% 증가하여 공공부분의 투자는 전년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 시장의 경우 미국 등을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 흐름이 지속 되겠으며 신흥국 경제도 성장세가 전망되어 해외 건설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의 대폭 성장으로 관련 인프라 수요가 1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건설기업의 적극 진출이 요구됩니다. 정부에서는 해외건설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 강화,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 등 해외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cr; &cr; - 담수/수처리ㆍ 산업설비사업 &cr; 두산중공업은 담수/수처리 플랜트의 EPC 공급 및 O&M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설계, 시공,기자재 조달, 시운전 등 기술적 부분과 함께 Financing, 계약관리 등 기술외적 부분을 전체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담수설비 산업은 증발 또는 막여과 등의 기술을 통해 원수(강물, 해수)를 이용하여 사용 가능한 생활/공업 용수를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당사는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 Farasan 프로젝트의 담수기기공급을 시작으로 2018년 오만 Sharqiyah IWP프로젝트 공급까지 총 1,600 MIGD(Million Imperial Gallon per Day : 담수설비의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1 MIGD는 약 4,546톤/일 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는 하루 평균 약 1만 5천명이 사용 가능한 양임)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공급 또는 건설 중에 있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 설비 공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현재 MSF(다단증발법) 시장의 누적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MED/RO 담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며 사업다각화에 성공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MED(다중효용증발법) 방식 담수 플랜트 중 세계 최대 단위용량인 15 MIGD증발기를 적용한 사우디 Yanbu MED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는 등 MED 시장에서도 선도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 2013년 9월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중동 외 지역 담수플랜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을 뿐 아니라, RO 시장에서도 당사의 경쟁력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Al Shuaibah 지역에 사우디 아라비아 내 RO 방식 중 최대 용량인 88 MIGD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하였으며,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에 추가로 RO Skid 및 DMF System을 공급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두산중공업은 기존의 해수담수화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물 사업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기 위해 수처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처리 기술은 생활/공업 용수로 사용된 하,폐수를 생물/화학/물리적 방법으로 처리하여 방류, 또는 재사용 가능한 용수를 만드는 기술로서 해수담수화와 같은 대표적인 대체 수자원 확보 방안입니다. 회사는 수년간 수처리 분야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15년 상반기 중동지역 최대규모를 적용한 오만 Al Ansab(하루5만톤 처리용량) 프로젝트 및 영국 Bellozanne Ph.3(하루7만톤 처리용량)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2016년 영국 Horsley 정수처리장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2017년에는 Birmingham 정수처리장 프로젝트 및 Strongford Thermal Hydrolysis Plant를 추가로 수주하여 본사-자회사간 시너지 및 안정적인 성장 기반으로서의 신규 매출원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종속기업인 Doosan Enp ure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동에 편중되어 있는 해수담수화 사업과 달리 전 세계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수처리 시장으로의 진출은 신성장 동력으로서 신규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MIGD(Million Imperial Gallon per Day): 담수설비의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1MIGD는 약 4,546톤/일 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는 하루 평균 약 1만 5천명이 사용 가능한 양임.&cr;&cr; 【두산인프라코어】 &cr; 건설기계 : 건설기계 부분 은 한국 및 신흥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채널 역량 강화, 고객의 Needs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 제고 등을 바탕으로 M/S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채널 경쟁력 강화, 채권 관리체계 고도화 및 제조 원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달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 고객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금융상품 제공 및 유연한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채널 역량과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관리체계 효율화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엔진 : 엔진 부분은 중장기 Product Roadmap의 수립 및 지속 보완을 통하여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Line-Up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신규 고객 발굴, 신사업 발굴을 통한 선진시장 및 미개척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친환경 소형 엔진의 Bobcat 탑재 물량 증대 및 국내외 농기계, 지게차 업체로의 본격적인 공급 활동 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의 상위 배기규제인 Stage-5 발효에 앞서 해외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밥캣】 밥캣 부분은 제품의 다변화, R& D를 통한 제품혁신, 구조조정을 통한 영업 체질 개선,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통하여 Compact 건설기계 시장에서 선도자의 지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Portable Power시장에서도 Global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요 제품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설명 Compact &cr;건설기계 Skid 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TelescopicHandler, Backhoe Loader, 450개가 넘는 Attachments 등을 비롯한 Compact 건설기계이며 이에 대해 자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Portable&cr;Power Portable Power란 이동식 전기 및 공압 생산장비를 통칭함. &cr;Portable Air Compressors, Generators, Lighting Systems를 포함한 다양한 Portable Power 제품을 의미하며 이에 대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cr; 【두산건설】 &cr; 현재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규제정책으로 다소 침체된 상태로 시장의 수주규모를 비롯 주택의 가격 및 거래량 등의 지표가 함께 하락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주를 위해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기존 정부의 SOC분야 예산 축소 기조에서 벗어나 교통 등 주요 SOC 예산이 일부 확대편성 되었으며 GTX 등 수도권 교통환경개선 및 지역균형발전 등에 대한 정부의 의지에 따라 예년수준을 유지 혹은 일부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17년 광주EIG 초도 수주, '18년 평택오성 수주에 이어 우선협상대상자 지정된 수개의 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주 협상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이를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cr; 밸류웍스(주)는 2017년 6월 두산건설(주) 사업부문 중 창원 1공장 및 이에 부속하는 자산, 부채, 자본을 분할하여 설립한 회사로서 두산메카텍(주)의 화공기기 제작 공장 운영에 필요한 부동산의 관리 및 개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대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cr; 【두산큐벡스】 &cr; 두산큐벡스는 2006년 두산건설(주)의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하여 설립한 레저회사입니다. 두산큐벡스는 강원도 춘천에서 총 27홀 규모의 라데나골프클럽을 운영 중에 있으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탁운영 사업장(두산중공업 기숙사 및 게스트하우스 위탁운영, 두산그룹 연수원 연강원식당 위탁운영, 홍천 클럽모우 골프장 위탁운영)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데나 콘도미니엄은 '14년 10월말 영업을 종료하였으며, '15년 6월 30일 이사회에서 라데나 콘도미니엄 토지 및 건물에 대한 매각 승인이 가결되어 '15년 7월 6일 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는 영업용 자산 일부만이 남아있으며 임시 휴업 상태입니다. &cr;&cr;&cr; 기타 자회사 &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 광고 부문 &cr; 2019년 광고시장은 국내외 경제성장률이 저성장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모바일 광고의 지속적인 성장 및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디지털 옥외광고 확대 영향 등으로 &cr;5%대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cr;당사는 매체환경의 변화 등 광고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종합 컨 텐츠그룹化 전략을 수립하고 그에 따라 Creative 경쟁력 강화, 광고부문과 매거진 부문의 Co-work 활성화, Digital 광고 역량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 매거진 부문 &cr; 2019년의 경우 디지털 광고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각 브랜드별 디지털 미디어 광고 상품을 더욱 확대하고 디지털 매출을 증대시키는 전략을 수행 하고 있습니다 . &cr; &cr; 【화공기자재 사업(두산메카텍 주식회사)】 &cr; 화공기자재 사업은 정밀화학, 석유화학 플랜트 기지에 사용되는 반응기, 열교환기, 압력용기, 탑조류 등 고도의 다양한 석유화학 장치류를 제작,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KEPIC인증 뿐만 아니라 국제품질 규격인 ASME STAMP, ML, ISO 9001 인증을 획득하여 전 세계 주요 Major사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당사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에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신흥 시장으로 Market Coverage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고객사의 다변화를 통해 특정 EPC 중심의 수주 편중에 따른 &cr;Risk를 최소화하고 일본 및 유럽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High-end 제품 시장에 적극 진입함으로써 세계 일류 기술 선도기업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 &cr; 네오플럭스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의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이며,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 조합결성을 통한 창업초기 기업 투자 및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결성 및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 영업의 종류 (2019년 03월 31일 기준) (단위: 억원) 구분 조합명 설립일 약정총액 지분율 투자조합 New Wave 제5호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2009.03.30 120 30.00 KoFC-Neoplux Pioneer Champ 2010-7호 투자조합 2010.07.09 630 19.68 2010 KIF-네오플럭스 IT전문투자조합 2010.08.24 300 21.67 KoFC-Neoplux R&D 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2013.09.06 500 19.00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2014.03.06 720 16.25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2015.09.24 600 15.00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 2016.12.28 760 15.79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2017.09.06 340 15.88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2017.12.22 600 8.33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 2019.02.07 500 20.00 소계 5,070 사모투자전문회사 네오플럭스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 2008.07.23 2,000 15.00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2011의2호 사모투자전문회사 2012.08.28 1,800 5.56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 2018.05.11 2,500 10.00 소계 6,300 합 계 11,370 &cr;&cr; (나) 시장점유율 &cr;&cr; (주)두산 &cr;&cr; 【전자BG】 &cr;'19년 1분기 세계 CCL 시장에서 당사 M/S는 FCCL(양면/단면/DFP)은 22%, PKG는 26%, HF는 11%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 【모트롤BG】 &cr; '19년 1분기 주요 시장인 중국 Local 및 Foreign 업체 대상(CCMA) M/S는 20.8% 입니다. (전년 동기 M/S 18.6%)&cr;&cr; 【산업차량BG】 &cr; '19년 1분기 누계 당사 국내 M/S는 54% 입니다. &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해당 사업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합리적 추정이 집계된 자료가 없습니다.&cr;&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cr; 【두산중공업】 &cr; - 발전설비사업 구 분 19년1분기 18년 17년 비 고 원자력 국내 100% 100% 100% 국내: 한전, 한수원, IPP 주기기 기준&cr; 해외: McCoy Report 2018 &cr;(폐쇄시장인 중국, 일본시장 제외) 보일러 국내 86% 86% - 해외 Coal 보일러 0.2% 0.2% 17.5% 터 빈 국내 90% 90% - 해외 스팀 터빈 3.3% 3.4% 3.4% 가스 터빈 - 1.1% 1.1% - 주단사업 제품구분 19년1분기 18년 17년 주조품 39.7% 39.9% 31.6% 단조품 44.7% 54.1% 57.3% Crankshaft 100% 98.6% 96.4% 금형공구강 46.2% 46.6% 49.7% Work Roll 67.5% 66.8% 66.1% ※ 국내 접근가능한 시장을 기준으로 주,단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의 점유율이며(중 량기준), Crankshaft의 경우 현대중공업, STX 자체 생산분은 점유율에서 제외하 고, 금형공구강의 경우 현대제철 자체 생산분은 점유율에서 제외함.&cr; &cr; - 건설사업 (단위 : 억원) 구 분 19년1분기 18년 17년 국내 건설공사 계약액(공공부문) 96,163 423,447 472,578 당사 공공부문 수주액 251 2,426 1,316 시장 점유율 0.26% 0.57% 0.28% ※ 대한건설협회자료(2019년3월누적기준), 당사 1~3월공공부문실적포함&cr; &cr; - 담수사업 구 분 19년1분기 18년 17년 담수설비 국내 - - - 해외 - 3.6% 56% ※ GWI(Global Water Intelligence) 발간 자료 근거로, 당사 Access 가능 국가의 5MIGD 이상 중대형급 프로젝트 기준 점유율입니다.&cr; ※ 국내 점유율의 경우 입찰 가능한 발주건이 없었습 니 다.&cr; &cr; 【두산인프라코어】 &cr; - 굴삭기 구 분 19년1분기 18년 17년 내수 - - - ※ 두산인프라코어의 2019년 1분기 누적 매출액은 21,82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기계 등록 자료 실적이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 굴삭기 시장은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중공업, 볼보 3사가 점유하고 있습니다.&cr; &cr; 【두산밥캣】 구 분 19년1분기 18년 17년 스키드로더 &cr;(SSL) 국내 - - - ※ 두산밥캣의 2019년 1분기 누적 매출액은 10,62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기계 등록 자료 실적이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cr; ※ 접근 가능한 시장(공개가 가능한 시장)을 대상 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두산건설】 &cr; 2019년 1분기 수주액은 1,230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cr; &cr; 【두산큐벡스】 &cr; 2019년 골프장 1분기 누계 내장객은 15,426명 (전년동기 12,33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였으며 골프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cr;&cr; 기타 자회사 &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해당 사업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합리적 추정이 집계된 자료가 없습니다.&cr;&cr; 【화공기자재 사업(두산메카텍 주식회사)】 &cr;두산메카텍의 경쟁업체로는 지에스엔텍, 세원셀론텍, 현대중공업등 많은 업체들이 있으나 당사의 경우 대부분 해외로부터의 수주분으로 국내 Market share의 Impact가 미미하고, 타사와의 비교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또한 경쟁업체들의 관련 사업만을 수치적으로 표현한 통계치들이 없어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의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 &cr;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창업투자회사는 업종의 특성상 특정업체의 점유율이 높지 않습니다. 2019년 2월말 기준 창업투자회사는 총137개사가 등록되어 있으며, 2018년말 상위 5개사의 조합운영 금액(5조 362억원)이 전체 회사가 운영중인 조합(21조8,515억원)이 약 2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회사별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자산 현황] (단위 : 억원) 순위 투자조합 AUM 순위 사모집합투자기구 AUM 순위 합산 AUM 회사명 금액 회사명 금액 회사명 금액 1 한국투자파트너스 17,514 1 IMM인베스트먼트 23,237 1 IMM인베스트먼트 27,991 2 아주아이비투자 8,991 2 큐캐피탈파트너스 7,682 2 한국투자파트너스 23,205 3 KTB네트워크 8,235 3 아주아이비투자 6,500 3 아주아이비투자 15,491 4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7,837 4 메디치인베스먼트 6,497 4 네오플럭스 9,970 5 인터베스트 7,785 5 한국투자파트너스 5,691 5 SBI인베스트먼트 9,365 15 네오플럭스 4,570 6 네오플럭스 5,400 6 KB인베스트먼트 9,268 주) The bell League T able 2018 참조(창업투자 회사만을 대상) &cr; &cr; (다) 시장의 특성&cr;&cr;(주)두산&cr;&cr;【전자BG】&cr; 당사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CCL)은 전자제품의 필수적 소재이기 때문에 전자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박적층판이 사용되는 통신기기, 컴퓨터, 가전제품 등의 성장율이 동박적층판 산업의 성장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소비재와 달리 CCL 제품의 경우 특정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국내 외 완제품 업체(SET업체)와 인쇄회로기판 업체로부터 사전에 품질 및 규격승인을 득해야만 사용이 가능한 특성이 있습니다.&cr;&cr; 【모트롤BG】&cr; ① 국내시장 : 당사는 국내 유압기기 선두 업체로서 국내 굴삭기 완성품 업체에 납품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은 부동산 침체, SOC사업 축소, Tier-4 신기종 출시, 가격인상 등으로 내수 판매는 침체된 상태 입니다. 국내 건기3사(두산, 볼보, 현대)는 원가 절감 모델을 개발하여 신규 건설기계 수요처인 동남아, 인도시장에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진행 중이며 당사는 유압기기 부품 공급 확대를 통해 안정적 성장과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압기기 제품은 기술, 원가 및 품질 경쟁력과 납기 대응력이 경쟁의 주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cr;&cr;② 해외시장 : '19년 1분기 중국 건설기계 시장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69천대 실적입니다. 중국 굴삭기 시장이 고점을 지나면서, 일본 유압업체들이 공격적으로 판매가격을 인하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원가절감 모델 개발 및 Set-base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cr; 【산업차량BG】 &cr; 산업 차 량은 조선, 철강외 농.수.축산물에 이르는 전 사업에 걸쳐진, 경기흐름에 다소 민감한 산업군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 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영 향 을 받고 있습니다. &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 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그룹 관계사를 대상으로 하는 IT 서비스 회사로, 그룹 핵심 ISB 사업에서 IT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개선 및 운영,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cr; 【두산중공업】 발전시장은 기존 단순 Package 발주 방식에서 벗어나 엔지니어링, 기자재 제작, 토목/건축 등 전체 발전소를 일괄로 발주하는 대형 EPC(Turnkey) 발주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전력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 인도, 동남아 등지에서도 EPC 발전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지 Developer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현지 기업간 합작투자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cr; 원자력설비 제작 및 수출은 국가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간 산업으로 국가의 정책적 지원 아래 추진됩니다. 최근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정부의 적극적인 재원조달 및 정책 지원을 받아 원전 수출을 추진하며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사업적 Risk 및 안전성을 고려하여 건설경험 및 운전이력에 대한 높은 기준이 요구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이기도 합니다. 당사는 한전, 한수원과 함께 Team Korea의 일원으로 한국형노형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꾸준한 원자력 주요기기 제작경험과 기술개발로 원전기기제작 분야에서의 사업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주단조품 시장은 발전, 조선, 제철, 화공, 자동차, 가전 등 주요 전방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성 및 규모가 결정되므로 전세계적인 산업경기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구체적으로,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감에 따라서는 발전 소재가, 물동량 증감에 따른 신조수요 수급에 따라서는 선박품 관련 소재가, 유가 등락에 따른 석유정제설비 수요증감에 따라서는 관련 소재 시장이 확대/축소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발전사업, 특히 원전시장과 브랜드 인지도가 필요한 특수소재의 경우에는 일체형/대형화로 인해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져 후발진입 업체의 접근성이 극히 제한적인 것이 시장의 특성입니다. 따라서 선진업체들은 이러한 대형 단조품 시장에서 꾸준한 사업영역 구축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술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주조, 단조 업체와 경쟁하고 있고 시장다변화 정책을 통해 중국지역 등에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cr; 건설 산업 공공부문의 경우 정부 정책에 따라 발주시기, 발주물량 등이 결정됩니다. 즉,건설 산업은 실물경제의 회복 정도에 따라 그 시장의 규모와 특징이 정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플랜트 건설 부문의 공공 공사를 중심으로 최고의 시공 품질을 추구하고 우수협력업체 및 건설전문인력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철저한 시장분석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민간 사업분야에서의 관리ㆍ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등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 두산중공업은 주로 EPC/O&M 사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기기 단위의 공급보다는 국내외 플랜트 발주물량이 사업 규모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동뿐 아니라 중국, 인도, 미주 등 물부족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담수 Plant 발주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해수담수화 설비뿐만 아니라 이를 운영하는 유지ㆍ보수 사업과 수처리 사업 등 담수 이외의 Water Business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추후에는 담수설비를 포함한 전반적인 Water Solution 제공 능력이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최근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16년 6월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이후 국내 발전사는 기존 석탄발전소의 성능개선 및 친환경적 처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향후 국내/외 발전소 성능개선 및 환경설비 시장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풍력을 포함한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플랜트 건설이 증가할 예정이며, 특히 국내 풍력 시장은 정부 및 발전사 주도의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cr; 【두산인프라코어】 &cr; 건설기계 : 내수 시장에서 건설기계 수요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로, 이에 따라 수요의 변동이 심하고 5년~6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시장입니다. 고객은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업체 대부분이 영세 차주 겸 기사로 기존 고객이 반복구매를 하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판매조건 및 경제상황에 민감하고, 외국과 같은 렌탈업체가 보편화 되지 않고 있으며, 해외 경쟁업체의 국 내 진출이 확대되면서 판매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신흥 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미니 소형 장비의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1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이 회복되면서 인프라 건설 및 이와 관련된 원자재 확보를 위한 광산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에 판매 되었던 중/대형 장비의 교체 주기가 맞물리면서 중/대형 장비의 시장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은 경기 침체기를 지나 시장이 인프라 투자 증가 등을 통해 견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또한, 작업 효율화와 공기 단축 등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신기술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cr; &cr;엔진 : 중국, 북미 건설경기 회복과 맞물려 사내 건설기계와 Bobcat에 공급되는 소형 엔진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 저유가로 인해 침체되었던 북미와 유럽 내 셰일 가스 시장이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다시 회복되면서, 디젤 및 가스 발전기용 엔진 수요가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엔진 시장은 배기규제 대응 및 핵심기술 보유 여부와 주요 차량/탑재 장비에 대한 Captive 관계 여부에 따라 진입 가능한 시장이 제한되고 있으며,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 새로운 시장 참여자에게 너그러운 편은 아니나, 성공적으로 시장진입을 완료할 경우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기술 프리미엄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편으로, 각국의 배기규제 강화로 엔진 개발에 필요한 요구기술 및 소요비용이 증가되고 있고, 연료 에너지 고갈 대비에 따른 연비 기술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술 및 자본이 열악한 후발 업체들의 탈락이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어 기술 우위 업체들의 매출확대 기회가 상대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경우 배기규제 전환기에 장기 공급계약 또는 JV를 통해 대형 Captive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밥캣】 &cr; 건 설기계산업은 전형적으로 경기상황에 따른 업황 변동성이 높은 산업으로서, 호황기에는 주택·토목·광산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발에 소요되는 고정자산 투자의 증가에 따라 시장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불황기에는 투자유보에 따른 건설장비 구매가 급감하면서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3~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cr;지역별 건설기계 시장은 그 지역의 개발 정도, 건설 규모, 건설의 유형에 따라 그 특성이 다릅니다. 북미 및 유럽 등 선진 건설기계 시장은 주택, 도심지 인프라 개보수 등 소규모 건설 위주의 수요로 인해 소형 장비 비중이 높습니다. 중국은 대규모 인프라 공사 및 원자재 수요에 의한 광산용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으며, 최근 경기 불황에서 벗어나 '17년 부터 원자재 확보를 위한 중대형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농촌이나 시정공사 및 지속적인 도시화 계획에 의한 소형장비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소형 장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글로벌 컴팩트(SSL/CTL/MEX 등) 시장은 선진 시장,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최근 일부 신흥시장 시장이 소폭 성장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건설】 &cr; 건설업 은 전 형 적 인 수 주 산 업 으 로 당년 수주가 향후 매출을 좌 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cr;&cr;① 공공부문은 크게 일반 공공도급, 턴키/대안공사, 민자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 일반 공공도급사업은 정부 발주공사 중 단순도급 형태로 종합심사제, 종합평가제, 적격심사제 등의 형태로 발주되고 불특정 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으로 가격 외 평가변별력이 높지 않아 수익성이 높지 않습니다. &cr;- 턴키/대안 공사는 설계심의에 의한 시공사 선정을 하는 사업으로 설계/시공(일괄)입 찰, 대안입찰의 형태로 발주되며 상위 20여개 회사가 경쟁하는 영역으로 우수한 설계 역량이 필요한 사업영역입니다.&cr;- 민자사업은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사회간접자본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제안 및 고시에 의한 경쟁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며, 자본여력 및 Financing 능력을 갖춘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사업영역입니다.&cr;&cr;② 민간부문은 크게 주택사업부문과 건축사업부문으로 나뉘며 정부정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부문입니다. 특히, 주택사업 부문에 있어 투기억제, 부동산 안정대책과 개발이라는 양 측면의 정책이 맞물려 많은 변화가 있는 영역입니다.&cr;- 민간도급사업은 특정 수요자에 의한 단순도급 형태의 사업으로 최저가, 지명입찰 등의 형태로 발주되며 불특정 대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입니다.&cr;- 도시정비사업 및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주택 및 지역을 개발/건축하는 사업으로서 업 체별로 사업제안 후 조합원의 투표 등의 방법에 의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사업영역으로 상위 20여 개 회사가 경쟁하는 영역입니다.&cr;- 자체/개발형 사업은 자체적으로 사업성을 분석하고, 입지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기획하여 분양하는 형태의 사업입니다.&cr;- 복합개발사업은 주거/상업/레저시설 등이 동시에 들어서는 대규모 공공-민간합동 개발사업으로 현재 10위권 내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큐벡스】 &cr; 골프인구 증가추이에 비해 골프장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2015년말 전국 골프장의 수가 500여개소로 증가되는 등 경쟁심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가문화에 대한 시간투자 증대와 골프대중화와 골프에 대한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가 발전하면서 잠재고객을 확보하기가 수월해져 향후 매출증대가 기대됩니다. 국내 골프산업의 경우, 2000년대의 호황기를 지나 성장단계로 보면 최고 성숙기를 지나 하강기에 접어든 상태에 있으며, 과거 각종 제도와 법률 완화와 수요초과로 인한 수익모델의 매력으로 급속도로 신규 골프장이 생기고 있는 실정이어서 경쟁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입니다.&cr;&cr; 기타 자회사 &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경기 호황 시 광고시장은 더 크게 성장하고 경기 침체 시에는 민감하게 경제 여건을 반영하기 때문에 광고시장의 경기 변동에 대한 탄력도는 높습니다. 아울러 광고시장은 계절 및 소비 패턴, 대형 이벤트 등에도 민감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인 4분기와 여름상품 출시가 집중되는 2분기에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이활발해져 상대적으로 다른 분기에 비해 광고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최근 전통적인 광고시장의 성장성은 다소 정체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인터넷, 케이블TV, 뉴미디어 광고시장은 사용자가 확대됨에 따라 광고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화공기자재 사업(두산메카텍 주식회사)】 &cr;화공기자재 시장은 Oil & Gas 관련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BRICs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유럽 등 선진국 시장은 환경 기준 충족 및 가동율 제고, 수익성 강화를 위한 Upgrading 중심으로 비교적 적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Tower, Heat Exchanger, Pressure Vessel 등 General Item의 경우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한국/동남아 업체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Pressurized Forged Reactor Vessel 등 Critical(Long Lead) Item의 경우 일본/유럽의 5~6개 선진업체가 우수한 소재확보 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Block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존 중동 지역 외에 BRICs 등 개도국 시장으로의 시장 확대 및 PFRV 제품 수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 경쟁 우위 확보를 도모할 예정입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 &cr;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은 민간 보다는 정부주도하에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1980년대 중반 이후 일률적인 대기업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정부 및 관련 유관기관을 통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기술개발 가능성 및 성장잠재력이 큰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요구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1986년 벤처캐피탈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과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관한법률」이 제정되었으며, 해당 법률의 제정으로 정책적 지원방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cr;이후 벤처산업 육성을 위해 1997년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이 제정되며 강력한 벤처지원정책이 수립되고 코스닥시장이 새롭게 정비되며 벤처캐피탈 산업은 큰 폭의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2000년 초 벤처붐으로 인해 벤처기업이 증가하며, 벤처캐피탈의 신규 투자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벤처 붐 종료와 함께 관련 산업도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10년 한시적이던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의 연장과 각 정부마다 벤처기업 및 창업투자에 대한 지원이 지속되며, 벤처캐피탈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는 산업이 되었습니다.&cr; &cr;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cr; &cr; 가. 주요제품 등의 현황 (단위: 억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제83기1분기 매출액 비율 (주)두산 전자BG 제품/상품 CCL, OLED, 동박 기판소재, Display,&cr;CCL, PCB용 동박 DOOSAN(DS),&cr;Circuit Foil 2,096 4.54% 모트롤BG 제품/상품 PUMP,MOTOR, VALVE,&cr;유압기기, 유압시스템 등 굴삭기용 메인펌프,&cr;주행모터,선회모터,&cr;방산무기용 유압장치 DOOSAN 1,563 3.38% 산업차량BG 제품/상품 지게차 및 관련 부품 지게차 DOOSAN 2,147 4.65% 디지털이노베이션BU IT시스템 &cr;개발/운영 IT 서비스 / 상품 IT 시스템 개발 / 운영 - 135 0.29% 두산중공업 제품,&cr;공사 NSSS, BOP, Turbine, 담수/수처리 설비, 주단조품, 플랜트설비 설치공사 등 발전설비, 담수설비, 건설,엔진소재 등 두산중공업,&cr;두산위브 12,952 28.04% 두산&cr;인프라코어 제품 건설기계, 엔진 등 굴삭기, 휠로더, SSL, 엔진, 발전기, CTL, MEX, Air Compressor, Generators 등 두산인프라코어,&cr; Bobcat 21,633 46.84% 두산건설 공사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건축물, 도로, 교량, 철도, 플랜트 등 건 설 두산건설,&cr;두산위브 3,327 7.20% 기타&cr;자회사 두산큐벡스 레저 회원제 골프장(27홀), 위탁운영업 골프운동시설, 골프장, 기숙사, 식당 위탁운영 등 두산큐벡스,&cr;라데나골프클럽 2,334 5.05% (주)오리콤,한컴&cr;(광고대행업) 서비스&cr;/잡지 광고대행, 광고물제작, BTL사업,&cr;서적판매 등 - Vogue, GQ, W, &cr;allure 두산메카텍(주)&cr;(화공기자재) 제품 Vessel, Heat Exchanger, Module 등 석유화학 및 원자력&cr;플랜트 등 화학장치 설비 DOOSAN MECATEC 기타 - 기타사업, 공통부문, 중단사업조정 등 - - 합 계 46,187 100% ※ 매출액은 연결기준 순매출액 기재로 부문, 계열사별 매출액 내역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내용참조) 사업부문 품목 구분 제83기1분기 제82기 제81기 비 고 (주)두산 전자BG &cr;(단위: 원) 동박적층판 33,828 30,325 29,676 - 모트롤BG&cr;(단위 : 천원) PUMP 내수 1,597 1,510 1,467 - 수출 1,394 1,458 1,411 - MOTOR 내수 1,596 1,551 1,489 - 수출 1,524 1,561 1,474 - 산업차량BG&cr;(단위 : 천원) 지게차 소형 14,200~44,500 14,200~44,500 14,200~44,500 - 중형 44,500~89,300 44,500~89,300 44,500~89,300 - 대형 114,000~ 114,000~ 114,000~ - 두산중공업 발 전&cr;(USD/KW) 화력 BLR - 193.3 193.3 193.3 한전(국내)&cr;주기기&cr;기준 화력 T/G - 160.2 160.2 160.2 원자력 NSSS - 501.1 501.1 501.1 원자력 T/G - 128.8 128.8 128.8 Water &cr;(USD/GALLON) 담수설비 - 7.0 7.0 7.0 - 주 단&cr;(원/KG) 주단조품(금형 공구강 포함) - 3,112 3,263 3,617 - 두산&cr;인프라코어&cr;(백만원/대) 굴삭기 DX140W-5 134 133 133 - DX220LC-5 133 132 132 - DX300LC-5 164 164 164 - 엔진 DL02 5 5 5 - DL08 20 21 20 - DV15 18 18 17 - 두산밥캣&cr;(백만원/대) Compact&cr;건설기계 SSL(S59) 42 42 41 - Portable Power Portable Power 대표기종 182 182 135 - (주)오리콤&cr;(원/부) 광고, 매거진&cr;(하단에 상술하였습니다) - - - - ※ 동박적층판 : '19년 1분기부터 CEM 제외('18년 사업철수) 및 주요 제품군 변경적용 (PKG, HF, NWB TC)&cr; ※ DL11, DE08의 경우 '17년 반기부터 매출비중이 높은 DL02, DV15 기종으로 대체되었습니다.&cr;※ Portable Power 대표 기종 : '18년 XHP1170WCU, '17년 XHP1000WCAT &cr; 【전자BG】 &cr;(1) 산출기준 : 각 제품 규격이 상이한 관계로 제품별 매출액을 제품별 매출수량으로 나누어 단순평균 가격을 산출. &cr;(2) 주요 가격변동 원인 : 제품 구성비의 변화, 환율변동 등에 따라 변동&cr;&cr; 【모트롤BG】 &cr;(1) 산출기준 : 총매출액 ÷ 총판매수량&cr;(2) 주요 가격변동원인 : 수출가격 환율변동 및 판매 Mix에 의한 변동&cr;&cr; 【산업차량BG】 &cr;해당 모델 최종 소비자가격 기준&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회사의 주요 사업인 IT 시스템 개발/운영과 이와 함께 취급하는 각종 S/W,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 등은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개별적으로 customizing 되어 제공되기 때문에 서비스 수행에 따른 IT 인력의 투입도나 다양한 사양의 상품 가격은 일률적으로 산정/비교하기 어렵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cr; (1) 산출기준 &cr; - 당사 각 부문의 상기 제품은 단순평균가격으로 산출하며 해당연도 수주실적이 없는 경우 전년도 가격을 적용함&cr; * 발전설비는 계약금액을 총용량으로 나누어 산출 &cr; * 담수설비는 Thermal MSF Type 담수플랜트에서 처리단가를 Gallon당 USD로 환산함&cr; * 주단조품은 품목별 단순평균가격으로 산출&cr; *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가격은 국내 최종 소비자 가격으로, 엔진의 가 격은 주요 제품별 국내 총매출액을 판매대수로 나누어 산출하며, Compact 건설기계 및 Portable Power 제품은 국내 해당 모델 최종 소비자가격(권장소비자가격) 기준임&cr; &cr; (2) 주요 가격변동원인 &cr; - 발전/담수설비 제품은 단기적인 가격 변동이 크지 않으나, 환율, 유가, 원자재 가격 및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발주 사양에 따라 가격이 변동함 &cr; - 주단조품(금형공구강 포함) 은 원자재 가격 변동 및 시장의 여건에 따라 다소 변동폭 이 있음&cr; - 정부 공사의 경우, 설계 변동성이 적으나 최근 일부 발주처에서는 고가 재질을 사용한 플랜트 건설을 요구하고 있어 제품가격이 상승하는 경우가 있으며, 민자발주 방식의 프로젝트에서는 발전 Plant 공급사와의 설계 조합 및 민간 발주사의 가격 산출 방식에 따라 전체 Plant의 가격이 변동됨 - 두 산인프 라코어의 굴삭기 및 엔진은 단기적인 가격변동은 크지 않으나, 환율, 원 자재 가격 및 발주사양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 며, 밥캣 부분 Portable Power는 배기가스규제 유예 종료로 인한 주요판매모델의 변경 으로 가격이 변동됨&cr; &cr; 【기타 자회사】 &cr;&cr; - 오리콤 광고 부문, 한컴 품 목 광고매체 수수료율 T V 한국방송광고공사(KBS, MBC) 에스비에스엠앤씨(SBS) 2억 이하 : 12.04%&cr;8억 이하 : 11.06%&cr;8억 초과 : 9.80% 2억 이하 : 12.00%&cr;2억 초과 : 11.00% 라디오, DMB 13.02% 13.00% 신문, 잡지, Cable 15.00% 기타매체 기타는 계약건별로 수수료 차등 적용 * 상기 광고매체수수료율은 일반적인 수수료율로 계약건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cr; &cr; - 매거진 부문 (단위 : 원) 품 목 '19년 1분기 '18년 '17년 Vogue 6,500 6,500 6,500 GQ 6,500 6,500 6,500 Allure 6,000 6,000 6,000 W 6,000 6,000 6,000 * 환율 변동에 따른 수입 용지대 가격, 기타 원재료 비의 가격변동이 클 경우 제품 단가의 조정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제83기1분기 매입액 (주)두산 전자BG 원재료 등 동박, G/F, 에폭시레진,&cr;기타 (Film, Chemical 등) 동박 적층판 제조 등 66,635 모트롤BG 원재료, 부품 등 유압기,주물류, 베어링류, &cr;기어/모터류 등 유압기기 제조, 유압부품 등 122,064 산업차량BG 원재료, 부품 등 조립부품 등 지게차 제조 142,251 디지털&cr;이노베이션BU 용역 및 IT 상품 등 용역 등 지급 수수료, PC,S/W, 서버 등 용역 및 IT 자산 유지보수&cr;상품매출 27,712 두산중공업 자재 및 외주비 철판류, 외주비 외 발전설비. 담수설비 제작 등 741,960 두산인프라코어 자재 및 제품 건설 및 엔진부품 건설기계, 엔진 제작 503,747 두산건설 자재 철근 외 국내 건설현장용 48,319 기타 두산메카텍(주) 자재 및 외주비 Plate 등 화공기자재 제조 58,800 (주)오리콤 광고 외주비 외주비 광고물 제작 9,847 매거진 원재료, 가공비 원재료 구매비, 가공 용역비 잡지 제작 6,198 (주)한컴 (광고) 외주비 외주비 광고물 제작 9,778 합 계 1,737,311 【전자BG】 &cr;- 동박 : 일진머티리얼즈, LS엠트론, Misui 등 국내외 다양한 업체로 부터의 매입을 통해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 G/F : Baotek, Shanghai Grace, Nitto Boseki 등 다양한 업체로 부터의 매입을 통해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 에폭시 레진 : 국도화학, 다우케미칼, UNO&COMPANY 등 국내외 다양한 업체로 부터의 매입을 통해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cr;- 상기 기재된 매입처는 모두 비 계열사입니다.&cr;&cr; 【모트롤BG】 구분 유압기기 방산부문 국내 수입 국내 수입 주요 매입처 우림기계(주),대동기어,우전 셰플러코리아 아스프정밀항공,이엠코리아 Rotzler GMBH+CO.KG, &cr;Horstman Defence Systems 특수관계 여부 비계열사 독과점 정도 낮음 높음 낮음 높음 공급의 안정성 높음 높음 높음 높음 &cr; 【산업차량BG】 &cr;산업차량BG의 주요 원재료는 다품종의 부품류로서 구체적인 원재료 매입처 등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IT 시스템 개발/운영에 필요한 인력 그리고 각종 S/W,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 등은 고객사의 요구 정도에 따라 다양하게 제공되므로 해당 인력/제품 원재료 등의 매입처를 특정하기 어렵습니다.&cr;&cr; 라.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내용참조) 사업부문 품 목 제83기1분기 제82기 제81기 (주)두산 전자BG 동박(원/kg) 13,232 13,498 12,235 G/F(원/m) 2,091 1,883 1,685 에폭시레진(원/kg) 5,248 5,284 4,840 모트롤BG &cr;(단위 : 원) SPINDLE 류 193,375 192,891 155,434 CYLINDER BLOCK 류 60,626 65,114 49,444 REDUCTION GEAR 류 358,188 415,147 344,772 REGULATOR 류 165,188 179,286 172,991 V/V PLATE 류 17,012 18,235 15,865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cr;두산건설, 두산밥캣 철판(원/KG당)&cr;-SS400/SM400 기준 국내 740 745 690 해외 - - - 환봉(원/KG당)&cr;-SS400 기준 국내 880 885 760 해외 - - - 형강류 (원/KG당)&cr;-SS400 기준 국내 820 850 730 해외 - - - PIPE ( 원,U$ /KG당) &cr;[SGPW/A106B] 국내 1,980 1,920 1,750 해외 1.75 1.70 1.60 TUBE( 원,U$/ KG당)&cr;-T12 기준 국내 3,100 3,050 2,850 해외 2.75 2.70 2.60 알루미늄 (원,U$/KG당) 국내 2,083 2,206 2,385 해외 1.86 1.97 2.10 고철 MA (원/KG당) 국내 429 447 393 해외 - - - FE-MO (원/KG당) 국내 17,317 18,108 13,669 해외 - - - FE-V (원/KG당) 국내 71,243 58,867 35,354 해외 - - - NICKEL (원/KG당) 국내 14,405 12,898 13,156 해외 - - - Injection Pump Ass'y&cr;(천원/개) - 2,340 2,234 2,053 RADIATOR ASSY&cr; (천원/개) - 941 901 947 ARM,MACHINE&cr; (천원/개) - 1,612 2,791 2,745 Hydraulics & Power train&cr;(U$/개) - 1,250 1,280 1,340 Steel & Weldment&cr; (U$/개) - 710 570 470 Petrochemical&cr; (U$/개) - 1,157 1,157 1,040 철근(천원/톤) - 685 750 652 레미콘(천원/㎥) - 66 66 66 두산메카텍(주)&cr;(단위 : 원/kg) Plate (carbon) 780 780 700 PLATE(STAINLESS) 3,200 3,100 3,200 PLATE(CLAD) 3,600 3,700 3,500 단조품(CARBON, SA105) 2,200 2,200 2,200 단조품(STAINLESS, SA182-F304L) 5,600 5,600 5,700 TUBE(CARBON, SA179) 2,600 2,700 2,700 TUBE(STAINLESS, SA213-TP304L) 7,900 7,800 8,000 ※ ARM,MACHINE의 경우 81기(17년) 1분기부터 품목이 대체되었습니다. 비교 표시되는 81기 금액은 이전 품목인 ARM,MACHINE;2.9M의 가격입니다. Injection Pump의 경우 '19년 1분기부터 품번이 대체되었습니다. 비교 표시되는 '18, '17년 금액은 이전 품번의 가격입니다. 【전자BG】 &cr;(1) 산출기준&cr;총평균법(총구입액/총구입수량)에 의해 산출&cr;(2) 주요 가격변동 원인&cr;국제 원자재가격 변동, 품목내 세부 원재료 구성비의 변화, 환율변동 등에 의해서 원재료가격은 지속적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모트롤BG】 &cr;(1) 산출기준 : 총구매액 ÷총구매량&cr;(2) 주요 가격변동 원인 : 구매품목 Mix에 의한 변동 및 수입가격 환율변동&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개별적으로 특화된 IT 시스템 개발 및 운영/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므로 그에 따른 특정한 용역,상품 가격을 일정하게 산정/비교하기 어렵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1) 산출기준 &cr; - 각 부문의 상기 제품은 단순평균 구입가격으로 산출됨&cr; &cr; (2) 주요 가격변동 원인 &cr; 2018년 4분기 철강 원료 (철광석,원료탄) 의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인상분이 제품 가격에 반영되고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중심의 경제 호황에 따른 수요 증가에 따라 철강재 전반의 가격이 상승했음. 중국 철강가격 상승과 국내 조선 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2분기 이후 철강 판매가격은 19년 1분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cr;철 판 : 지난 분기 후판은 국내 조선 경기의 18년 수주 회복에 따른 수요 증가로 가격 상승이 현실화되었으나 미/중 무역 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주요 국가들의 경기지표 부진에 따라 소폭의 하락이 발생함. 다만, 조선 수요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가격 반등이 전망됨.&cr;봉/형강류 : Maker는 원부자재 (전극봉,바나듐 등)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가격 인상을 시도하였으나 국내 건설경기의 부진한 흐름과 판매처 간 경쟁 심화로 전분기 대비 가격 하락함. 철스크랩 등 원재료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고 일부 품목의 재고 부족현상이 나타나는 만큼 가격 반등 가능성이 있음.&cr;PIPE/TUBE : 철강원료 (철광석, 원료탄) 의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인상분이 반영되고 Oil& Gas 의 강관 수요 증가하고 있고 주요 Pipe/Tube 업체의 구조조정으로 공급 Risk 가 중복됨에 따라 소폭 단가 상승하였음. 미/중 무역 분쟁의 해결 방향에 따라 향후 가격 방향이 결정될 것으로 전망됨.&cr;알루미늄 : 러시아의 최대 알루미늄 생산 업체 Rusal 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제재 해제가 현실화되고 공급 Risk 가 감소함에 따라 지난 분기에 이어 가격 하락함. 전반적인 미/중 무역분쟁에 따른 투자심리 약화 기조와 함께 지속적인 단가 하락이 전망됨 &cr;고 철 : 연초부터 이어진 수입물량의 하역으로 공급에 여유가 발생하였고, 현대제철, 동국제강의 인명사고로 인한 급작스러운 수요감소로 약보합세 장이 펼쳐지는 모습임. 하지만 분기말에 접어들수록 수입물량이 줄어들고 수요도 증대되고 있으며, 브라질 댐사고, 호주의 사이클론 피해 등으로 철광석 가격이 급등하여 가격인상압박이 거세어지고 있음.&cr;Fe-Mo : 몰리브덴 주요 수요처인 스테인리스 업계의 수요량이 줄어들며 약보합 장세를 보임. 하지만 약보합세 장으로 인하여 중국 내 중소형 Fe-Mo 생산업체들이 감산에 들어가며, 가격불안요소로 작용하는 모습임.&cr;Fe-V : 중국정부의 철근 품질개선 일환으로 바나듐 함량을 늘리며 수요가 증대되었으며 환경규제로 인한 공급의 불안정성이 함께 맞물리며 가격 폭등이 발생하였으나,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분쟁 이후 불확실성의 증대로 가격이 안정화되어가고 있는 모습임.&cr;Nickel : LME Nickel 창고재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가격인상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임.&cr; I njection Pump Ass'y / RADIATOR ASSY / ARM,MACHINE / Hydraulics & Powertrain / Steel & Weldment / Petrochemical : 단기적인 가격변동은 크지 않으나 환율 등에 따라 가격 이 변동함 &cr;철근: 제강사 출고 단가 변동으로 인하여 가격이 변동함 &cr; 레미콘 : 원재료인 시멘트의 가격변동에 의하여 제조원가가 변동함에 따라 가격이 변동함 &cr; 마.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 자금조달 및 운용실적 (1) 자금조달실적 (단위: 백만원) 구 분 조달항목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잔액 구성비(%) 잔액 구성비(%) 잔액 구성비(%) 조달 1. 자기자본 66,013 77.8 65,978 81.2 57,369 90.4 - 자본금 25,227 29.7 25,227 31.0 25,227 39.7 - 자본잉여금 8,103 9.5 8,103 10.0 8,103 12.8 - 이익잉여금 42,512 50.1 42,477 52.3 32,018 50.4 - 기타 -9,830 -11.6 -9,830 -12.1 -7,980 -12.6 2. 충당금 등 18,870 22.2 15,305 18.8 6,126 9.6 합 계 84,883 81,283 100.0 63,495 100.0 (주1) 2019년 1분기 및 2018년, 2017년 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주2) 2017년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39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2) 자금운용실적 (단위: 백만원) 구 분 운용항목 2019년 1분기 2018년 2017년 잔액 구성비(%) 잔액 구성비(%) 잔액 구성비(%) 운용 장기투자증권 431 0.5 442 0.5 1,141 1.8 지분법적용투자자산 59,734 70.4 58,659 72.2 39,679 62.5 유.무형자산 1,611 1.9 809 1.0 1,487 2.3 현금및현금성자산 1,821 2.1 331 0.4 1,666 2.6 기타 21,285 25.1 21,042 25.9 19,521 30.7 합 계 84,883 100.0 81,283 100.0 63,495 100.0 (주1) 2019년 1분기 및 2018년, 2017년 재무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주2) 2017년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39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cr;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cr; &cr; 가.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그리고 가동률 &cr;&cr; (1) 생산능력 (단위 : 내용참조)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83기1분기 제82기 제81기 (주)두산 전자BG &cr;(단위: 천Unit) 동박적층판 익산 3,439 13,829 13,944 증평 1,651 6,909 7,279 김천 1,368 6,135 6,734 중국 2,655 9,839 11,491 모트롤BG&cr;(단위 : 대,Set) 유압기기 국내 53,330 214,545 155,219 해외 26,144 88,474 48,715 방산사업 국내 2,970 12,048 13,788 산업차량BG&cr;(단위 : 대) 지게차 인천 4,576 19,541 17,985 DIVC&cr;(중국) 1,134 4,165 3,120 두산중공업 발전&cr;(단위 : MW) 원자로, 증기발생기 국내 1,750 7,000 7,000 보일러 국내 1,375 5,500 5,500 해외 948 3,791 3,791 스팀터빈 국내 1,575 6,300 6,300 해외 579 1,794 1,400 가스터빈 국내 650 2,600 2,600 발전기 국내 2,250 9,000 9,000 BOP 국내 1,375 5,500 5,500 Water&cr;(단위 : 기) 담수설비 해외 6 6 6 주단&cr;(단위 : 톤) 주조품 국내 5,500 22,000 22,000 해외 2,500 10,000 10,000 단조품/특수강 국내 36,075 144,300 144,300 해외 12,575 50,300 50,300 건설 플랜트, 토목 및 건축 국내 14,334 억원 (24위) 14,334 억원 (24위) 12,981 억원&cr;(24위) 두산&cr;인프라코어&cr;(단위 : 대) 굴삭기,휠로더 국내 3,040 12,084 11,648 해외 6,960 20,880 15,120 엔진 인천(기존) 14,722 58,886 58,886 인천(G2) 21,500 86,000 50,000 두산밥캣&cr;(단위 : 대) Compact 건설기계 해외 22,000 79,700 68,200 Portable Power 해외 5,300 20,200 19,900 두산건설 PLANT 공사, 아파트건설,도로공사 등 국내 16,716 억원&cr;(17위) 16,716 억원&cr;(17위) 14,058 억원&cr;(21위) 두산메카텍&cr;(단위 : 톤) Heat Exchanger, Tower, Reactor,&cr;Pressure Vessel 등 창원 10,662 42,208 42,061 ※ 두산중공업 건설부문 및 두산건설은 2018년 7월 대한건설협회에서 공시한 시공능력평가액 및 순위를 적용하였습니다.&cr; &cr;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cr;&cr; 【전자BG】 &cr;각 공장 별 주요설비가 월 30일 가동하는 것으로 환산하여 생산능력 산출&cr;(실제 가동일수는 월별 상이합니다.)&cr; - 증평/김천 공장 : Press, 익산공장 : Lami, Coater, 중국공장 : Lami, Press&cr;&cr; 【모트롤BG】 &cr;① 산출기준 : 최대 조립 능력 기준 (일 8.5시간, 월 20일 근무, 월 OT 40Hr 기준)&cr;② 산출방법 : 평균조립인원수 × 시간당평균생산능력 × 일평균가동가능시간 × 가동일수&cr;&cr; 【산업차량BG 】&cr; 운영 Capa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cr; 별도의 산출방법이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경우, 당기 생산능력이 연중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연간생산능력을 경과한 사업기간에 비례하여 산출함&cr;&cr; [원자로, 증기발생기] ① 기준용량: 1,400MW/호기(경수로형) &cr; ② 연 간생산능력: 1,400MW/호기(경수로기준) x 5호기 = 7,000MW &cr; [보일러]&cr; ① 기준용량: 500MW/호기(화력표준형)&cr; ② 국내 연 간생산능력 : 화 력발전용 500MW/호기 x 11호기 = 5,500MW &cr; 인도 연간생산능력 15,000톤/6,700톤 * 800MW = 1,791MW &cr; (Kudgi Project 기준 800 MW 기준 생산톤수 : 6,700 톤) &cr; 베트남 연간생산능력 500MW/호기 x 4호기 = 2,000MW &cr; &cr; [스팀터빈]&cr; ① 기준용량: 700MW/호기(화력표준형)&cr; ② 국 내 연 간생산능력 : 화력발전용 700MW/호기 x 9호기 = 6,300MW &cr; 해외 생산용량은 규격화되어있지 않아 일률적 계량화가 어려움. [가스터빈]&cr; ① 기준용량 : 260MW/호기&cr; ② 연간생산능력 : 260MW/호기 x 10호기 = 2,600MW &cr; [발전기]&cr; ① 기준용량: 500MW/호기(화력표준형)&cr; ② 연간생산능력 : 화력발전용 500MW/호기 x 18호기 = 9,000MW &cr; &cr; [BOP] 각 제품별로 용량이 상이하여 산출이 어려우나, 당사 공급 보일러와 같은 용량&cr; 을 생산할 수 있다고 보이므로 보일러 생산능력과 동일하게 산출함 &cr; [담수/수처리설비]&cr; 담수/수처리설비는 기술에 따른 제품의 성격이 각각 상이하며, 제품(업종)별로 단위 설비의 용량 및 생산능력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각 기술별 생산능력을 일률적으로 계량화하기가 곤란하나 당사 해수담수 설비의 대표적인 제품인 MSF 증발기를 기준으로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에서 연간 6기 를 제작 가 능함. ('13년 이후 Water Shop 해외 이전에 따라 Doosan Heavy &cr; Industries Vietnam Co., Ltd.에서만 생산) &cr; [주단조품] ㆍ주조품 : 연간 최대 조형생산중량(톤) &cr; ㆍ단조품/특수강 : 연간 최대 단조프레스 생산중량(톤) &cr;&cr; [건설 부분]&cr; 대한건설협회 토건업종 시공능력평가액임. ( )는 시공능력 순위임 &cr; &cr;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cr; 각 공장별 연간 표준작업시간 및 가동형태 등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주공장 이 아닌 Attachment 및 특수장비는 제외함 &cr; * 해외 굴삭기 라인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연간 6천대 정도 증대시킴&cr; * 해외 공장의 '17년 생산 능력 변경 (기존에는 일 10시간 기준 생산능력이었으나, 중국의 평균 잔업시간 3시간 고려한 11시간 기준으로 생산능력 재산출)&cr; * 엔진BG 인천공장 (G2)는 '18년 설비증설로 생산능력이 증가하였음 &cr; &cr; 【두산건설】 &cr; 대한건설협회 토건업종 시공능력평가액임. ( )는 시공능력 순위임&cr;&cr; 【기타자회사】 &cr; -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수주한 모든 광고는 개별적으로 제작 및 집행되고 매거진부문은 자체 생산설비없이 잡지 제작 일체를 외주 처리하므로 생산능력을 산출할 수 없습니다.&cr;&cr; - 화공기자재 사업 (두산메카텍 주식회사) &cr; (단위 : 톤) HEAT EXCHANGER 656 TOWER 4,096 REACTOR 2,609 PRESSURE VESSEL 3,301 &cr;&cr; (2) 생산실적 (단위 : 내용참조)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83기1분기 제82기 제81기 (주)두산 전자BG&cr;(단위: 천Unit) 동박적층판 익산 953 4,328 5,591 증평 995 4,861 5,117 김천 703 4,480 4,480 중국 1,525 6,463 6,682 모트롤BG&cr;(단위 : 대,Set) 유압기기 국내 52,184 190,433 141,975 해외 36,810 100,697 52,031 방산사업 국내 2,912 11,812 13,518 산업차량BG&cr;(단위: 대) 지게차 인천 4,800 19,239 18,911 DIVC(중국) 1,240 4,687 2,960 두산중공업 발 전&cr;(단위 : M/H) 보일러, 터빈,&cr;원자력주기기 등 국내 141,456 664,505 723,349 해외 525,567 1,838,571 2,052,241 주 단&cr;(단위 : 톤) 주조품, 단조품&cr;금형공구강 국내 30,124 122,180 129,147 해외 6,870 33,870 31,874 두산&cr;인프라코어&cr;(단위 : 대) 굴삭기,휠로더 국내 2,258 9,153 8,550 해외 6,005 18,459 12,424 엔진 인천(기존) 8,820 37,914 33,781 인천(G2) 18,538 58,740 47,378 두산밥캣&cr;(단위 : 대) Compact 건설기계 해외 18,000 62,700 51,900 Portable Power 해외 2,100 7,250 4,500 두산메카텍(주)&cr;(단위 : 톤) Heat Exchanger, Tower, &cr;Reactor, Pressure Vessel 등 창원 7,983 31,983 36,717 ※ 생산실적 : 공장별 직영인원의 누계 생산실적임&cr; - 발전 : 국내 창원공장 및 해외공장의 생산실적 합계&cr; - 주단 : 국내외 주단조공장 생산중량임(단조프레스+조형 중량 기준) &cr;※ 두산인프라코어부문의 경우 주공장이 아닌 Attachment 및 특수장비는 제외한 것임. (3) 가동률 (단위 : 내용참조) 사업소(사업부문) 품목 83기 1분기 생산능력 83기 1분기 생산실적 평균가동률 (주)두산 전자BG&cr;(단위: 천Unit) 익산 동박적층판 3,439 953 27.7% 증평 1,651 995 60.3% 김천 1,368 703 51.4% 중국 2,655 1,525 57.4% 모트롤BG&cr;(단위 : hr) 국내 유압기기 53,330 52,184 97.9% 해외 26,144 36,810 140.8% 국내 방산사업 2,970 2,912 98.0% 산업차량BG&cr;(단위 : 대) 인천 지게차 4,576 4,800 104.9% DIVC 1,134 1,240 109.3% 두산중공업 발 전&cr;(단위 : M/H) 보일러,터빈,원자력 등 950,324 667,023 70.2% 주 단&cr;(단위 : 톤) 주조품,단조품,금형공구강 37,759 36,994 98.0% 두산&cr;인프라코어&cr;(단위 : 대) 굴삭기,휠로더(국내) 3,040 2,258 74.3% 굴삭기,휠로더(해외) 6,960 6,005 86.3% 엔진(기존 인천공장) 14,722 8,820 59.9% 엔진(G2 인천공장) 21,500 18,538 86.2% 두산밥캣&cr;(단위 : 대) Compact 건설기계 22,000 18,000 81.8% Portable Power 5,300 2,100 39.6% 두산메카텍(주)&cr;(단위 : 톤) 창원공장 10,662 7,983 74.9% ※ 평균가동율 = 해당기간생산실적 ÷해당기간생산능력&cr; ※ 모트롤BG, 산 업차량 BG의 평균가동률은 판매 증가에 따른 overwork 반영&cr; ※ 두산중공업의 주단 부문 생산능력은 당기 사업연도 근무일수 및 근무형태에서 당기 내 생산 가능 한 조형생산중량 및 단조프레스 생산중량임&cr;※ 두산인프라코어의 경우 주공장이 아닌 Attachment 및 특수장비는 제외함&cr; 나. 생산설비의 현황 등 &cr;&cr; (1) 생산설비의 현황 &cr;당사의 국내/해외 주요 사업장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문 사업장 소재지 (주)두산 전자BG 국내 증평, 익산, 김천 해외 중국, 룩셈부르크, 헝가리 모트롤BG 국내 창원 해외 중국 산업차량BG 국내 인천 해외 중국, 독일 두산중공업 국내 창원 해외 미국, 영국, 독일, 인도, 체코, 베트남, 루마니아 두산&cr;인프라코어 국내 인천, 군산 해외 중국, 노르웨이, 미국, 체코, 프랑스, 인도, 중국 기타&cr;자회사 오리콤, 한컴 국내 서울 두산 메카텍 국내 창원 네오플럭스 국내 서울 &cr;당사의 생산에 중요한 시설 등으로는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중장비, 차량운반구, 공기구, 비품 등의 생산설 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 당분기 유형자산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4,809,788 1,352,944 898,157 372,598 334,842 7,768,329 회계기준변경효과 (주석 2) 35,183 167,047 11,615 19,229 - 233,074 취득/자본적지출 71 16,121 12,703 23,698 51,284 103,877 대체 18,062 7,050 12,787 3,158 (14,943) 26,114 처분 - (37) (1,440) (314) (455) (2,246) 감가상각 (1,137) (33,096) (50,498) (28,534) - (113,265) 손상 - (31) (357) - - (388) 자산재평가 5,405 - - - - 5,405 기타(주1) 1,681 10,494 4,287 6,038 2,168 24,668 기말장부금액 4,869,053 1,520,492 887,254 395,873 372,896 8,045,568 - 취득원가 3,104,837 2,682,708 3,320,359 1,199,620 372,896 10,680,420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1,036) (1,162,216) (2,433,105) (803,747) - (4,400,104) - 재평가이익누계액 1,765,252 - - - - 1,765,252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cr; (2) 담보제공자산 &cr;당사의 생산설비 등은 차입 등 사유로 금융기관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cr;상세한 담보 제공 현황은 XI.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의 &cr;우발채무 등, "그 밖의 우발채무 등" 중 담보제공자산 항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설비의 신설, 매입 계획 &cr;&cr; (가) 진행중인 투자내역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구분 투자대상 자산 투자효과 제83기1분기 제82기 제81기 비고 (주)두산 전자BG CCL 외 기계장치 외 매출증대 7,867 44,447 30,603 - 전지박 공장설립 공장동,기계장치 외 매출 증대 6,510 11,496 - - 모트롤BG 신제품 기계장치, 형치구 신제품, R&D 개발 508 3,957 3,612 - 신증설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생산능력 증대 1,849 4,241 986 - IT SW, HW, 무형자산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1,671 688 636 - 유지보수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공정개선, 노후대체 1,007 6,394 3,610 - 산업차량 &cr;BG 연구개발 및 구매형치구 건물,구축물,&cr;기계장치, 형치구 등 품질향상,생산 효율성 &cr;증대 등 796 8,660 4,680 - IT 투자 SW,HW,무형자산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861 4,226 1,926 - 전략 투자 회사, 신사업 등 사업확장으로 인한 성장 - 3,723 - - 디지털&cr;이노베이션&cr;BU IT 인프라 기계장치, 비품 등 IT 운영서비스 Quality 개선 1,633 6,293 18,040 - 합계 - 22,702 94,125 64,093 - 두산중공업 공장 신증설/ 개보수 건물, 구축물, &cr;기계장치 생산능력 증대 3,302 25,864 81,983 - 기술개발 무형자산 핵심기술 국산화 / 신제품개발 등 43,553 197,952 197,535 - 정보화 SW, HW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663 13,586 17,535 - 관리/지원부문 구축물, 비품 복리후생 증진/ 공장환경 개선 681 847 10,354 - 합계 - 48,199 238,249 307,407 - 두산&cr;인프라코어 신/증설 등 건,구축물 생산능력증대 12,340 95,208 59,338 - 유지/보수 기계장치 공장환경개선 2,320 28,482 22,539 - R&D 설비 기계장치 기술개발 204 5,683 6,096 - 정보화 SW, HW 정보화 625 5,723 6,355 - 합계 - 15,489 135,096 94,328 - 두산밥캣&cr;(단위: 천USD) 유형자산투자 - - 19,550 43,608 43,373 - 무형자산투자 - - 10,892 39,441 32,439 - 합계 - 30,442 83,049 75,812 - 두산큐벡스 유지/보수 건물 생산능력증대 - - 385 - 합계 - - - 385 - ※ 전자BG 17년(81기) 실적 : 해외법인 자료 포함하여 재작성 &cr; (나) 향후 투자계획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계획명칭 예상투자총액 연도별 예상투자액 투자효과 비고 자산형태 금액 제83기 제84기 제85기 (주)두산 전자BG CCL 외 기계장치 외 131,100 54,434 44,832 31,834 매출 증대 - 공장설립 전지박 공장&cr;(공장동, 기계장치외) 167,857 119,026 45,261 3,570 신사업, 매출증대 - 모트롤BG 신제품 기계장치, 형치구 15,542 5,877 5,818 3,847 신제품, R&D 개발 - 신증설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27,960 5,295 9,561 13,104 생산능력 증대 - IT SW, HW, 무형자산 8,938 6,301 1,970 667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 유지보수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cr;형치구 12,533 4,827 5,230 2,476 공정개선, 노후대체 - 산업차량BG 제품 개발, 구매 형치구 및 유지보수 투자 등 건물,구축물,기계장치,&cr;형치구 등 48,100 17,400 14,500 16,200 제품개발 Line-up 확대, 품질향상, 원가절감 등 - IT 투자 SW,HW,무형자산 10,000 2,900 5,700 1,400 IT 시스템 개선 - 디지털&cr;이노베이션&cr;BU IT 인프라 기계장치, 비품 등 56,390 15,290 20,100 21,000 IT 운영서비스 Quality 개선 - 합계 478,420 231,350 152,972 94,098 - 두산중공업 공장 신증설/ &cr; 개보수 건물,구축물, 기계장치 182,839 42,031 66,393 74,415 생산능력 증대 - 기술 개발 무형자산 638,640 269,226 183,716 185,698 핵심기술 국산화/ &cr; 신제품개발 등 - 정보화 SW,HW 42,108 11,649 17,542 12,917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 관리/ &cr; 지원부문 구축물,비품 53,598 19,777 14,467 19,354 복리후생 증진/ &cr; 공장환경 개선 - 합계 917,185 342,683 282,118 292,384 - 두산&cr;인프라코어 건설기계 건물 및 기계 등 195,666 76,600 69,373 49,693 제관/조립 품질 향상용&cr;설비 개선 등 - 엔진, 소재 건물 및 기계 등 217,292 82,711 67,702 66,879 양산시설 구축, R&D설비 구입 등 - 공통 건물 및 기계 등 121,570 40,955 44,345 36,270 ERP 시스템 구축 등 - 합계 534,528 200,266 181,420 152,842 - 두산밥캣&cr;(단위:천USD) 밥캣 건물 및 기계 등 431,476 160,506 136,768 134,202 제관/조립 품질 향상용 설비 개선,&cr;양산시설 구축, R&D설비 구입 등 - 합계 431,476 160,506 136,768 134,202 - 두산큐벡스 유지/보수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비품 1,042 652 220 170 노후 설비 및 자산 보완 - 신규 차량운반구 941 231 390 320 설비 보완 및 노후기계교체 - 합계 1,983 883 610 490 - ※ 사업환경에 따라 향후 투자금액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cr; &cr;&cr; 4. 매출에 관한 사항 &cr; (주)두산 &cr;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매출유형 품목 제83기1분기 제82기 제81기 전자BG 제품/상품 CCL, OLED, Copper Foil 등 수출 191,562 790,771 820,762 내수 26,885 77,726 111,225 합계 218,447 868,497 931,988 모트롤BG 유압&cr;(상품/제품) Motor 외 수출 109,805 313,769 176,743 내수 38,023 143,845 112,437 합계 147,828 457,614 289,180 방산&cr;(상품/제품) 유압장치 수출 1,345 8,362 - 내수 30,867 128,374 126,094 합계 32,212 136,737 126,094 산업차량BG 상품/제품 지게차 수출 140,157 544,378 458,815 내수 74,576 325,267 327,292 합계 214,733 869,645 786,107 디지털&cr;이노베이션BU IT 시스템 개발/운영 IT 서비스/상품 수출 - - - 내수 3,542 7,864 1,425 합계 3,542 7,864 1,425 ※ 상기 매출액은 각 부문별로 내부거래 매출을 제외한 실적으로서 전체 연결조정 후의 계속영업 매출액과는 차이가 있습니다.&cr;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cr; (1) 판매조직 &cr;사업별 영업팀 (국내 및 해외), 사업별 관리팀, 해외생산/판매법인 및 지사의 판매조직 및 영업지점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cr;&cr; (2) 판매경로 &cr;&cr; 【전자BG】 &cr;직접 거래선에 공급하거나, 판매법인 또는 대리점을 경유하여 판매하고 있으나, 대리점 매출액은 미미한 수준입니다.&cr;&cr; 【모트롤BG】 &cr;- 내수 : ⓐ생산자(모트롤) →소비자, ⓑ생산자(모트롤)→딜러→소비자&cr;- 수출 : ⓐ생산자(모트롤) →소비자, ⓑ생산자(모트롤)→딜러→소비자&cr;&cr; 【산업차량BG】 &cr; - 내수 : ⓐ생산자(산업차량) → 소비자&cr; ⓑ생산자(산업차량) → 딜러 → 소비자&cr;- 수출 : ⓐ생산자(산업차량 본사) → 법인 → 딜러 → 소비자,&cr; ⓑ생산자(산업차량 본사) → 딜러 → 소비자&cr; (3) 판매방법 및 조건 &cr;&cr; 【전자BG】 &cr;내수 판매의 경우 국내업체에 제품 판매 후 익월에 현금 또는 어음으로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직수출의 경우 T/T 또는 L/C를 통해 결제가 이루어지고, 로컬수출은 내국 신용장 또는 구매승인서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cr;&cr; 【모트롤BG】 매출유형 판매대상 판매방법 비고 내수 실수요자,도매상 현금, 어음 판매 - 수출 실수요자,도매상, 종합상사 신용장에 의한 판매, 전신환에 의한 판매 - 【산업차량BG】&cr; - 지게차는 국내 주요 물류업체, 중기 임대업자 및 자가 업체들과 직접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현금판매, 금융기관을 통한 할부금융판매(12~60개월)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판매 방법 지게차 현금판매, 금융기관을 통한 할부금융 판매 (12~60개월)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상품의 경우 거래처로부터 Order 접수, Bidding후 구매하여 고객에게 납품/설치 후 검수 완료 시점에서 총액을 회수하는 조건으로 판매합니다. 기타용역(시스템 개발/운영)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대금 회수 조건(선금, 중도금, 잔금)에 따라 판매하고 있으며, 상품 및 기타용역 모두 어음 또는 현금 수금 조건을 채택하고 있습니다.&cr;&cr; 4) 판매전략 &cr;&cr; 【전자BG】 &cr;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일반제품 위주의 판매에서 Hi-Tg, Halogen-Free, PKG, FCCL 등 고기능제품 위주의 판매로 전환하기 위해서 중국, 대만, 일본 시장을 주요 Target으로 영업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cr;&cr; 【모트롤BG】 &cr;(1) 유압기기&cr;① 원가절감 및 경쟁력 확보 (가격경쟁력 및 품질경쟁력)&cr;② 해외시장의 대응력 강화 (대 고객 신뢰도 향상, 기종다양화, 독자 Model 개발하여 국산화)&cr;③ 원가 절감형, 환경 친화형 제품 개발 및 유압 소형, 경량화 추세 대응&cr;(2) 방산사업&cr;① 신규 계열화 품목 사업에 참여하여 품목 다각화 추진&cr;② 정부의 방산제품 수출성장사업 지정에 따라 해외시장 진출 추진(기술경쟁력 확보)&cr;&cr; 【산업차량BG】 &cr; 국내는 Market Share 1위 업체로서의 우위 유지 및 회사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판매조건 개선, 틈새시장 진입(신기종 도입), 정예인력을 바탕으로 공격적 영업을 통한 매출확대 및 수익극대화 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산 G2 엔진 탑재 차량공급을 통해 수주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였습니다. 해외는 강력한 Dealership, 전세계&cr;Sales Network와 세계 Major급 및 Local 전시회 참여를 통한 해외시장에서의 &cr;Reputation을 바탕으로 Field Marketing 전략을 추진하여 신흥시장에서의 시장 &cr;Leading과 선진국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를 통한 양산제품의 대량 판매와 매출 및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판매 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cr; &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 IT 컨설팅,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운영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판매 경로의 다양화, 신규품목 발굴을 통해 외형 및 수익성 극대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cr;&cr; 자회사 &cr;&cr;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매출유형 품목 제83기1분기 제82기 제81기 두산중공업 제품, 용역 등 NSSS, BOP, Turbine, 담수/수처리 설비, 주단조품, 플랜트설비 설치공사 등 수출 809,085 3,419,215 3,859,008 내수 491,423 2,040,255 1,800,257 합계 1,300,508 5,459,470 5,659,265 두산&cr;인프라코어/&cr;및 두산밥캣 제품 건설기계, 엔진 등 수출 1,711,056 5,927,556 4,888,490 내수 471,304 1,801,668 1,678,612 합계 2,182,360 7,729,224 6,567,102 두산건설 용역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cr;주거용건축물도로, 교량, 철도 등 수출 9,087 43,622 57,761 내수 328,408 1,468,760 1,445,637 합계 337,495 1,512,382 1,503,398 두산큐벡스 레저 골프장 및 콘도미니엄 운영 등 수출 - - - 내수 8,370 41,804 24,920 합계 8,370 41,804 24,920 오리콤 서비스, 잡지 광고대행, 광고물제작,&cr;BTL사업, 서적, 기타수입 수출 2,941 7,781 8,219 내수 34,536 174,977 159,221 합계 37,477 182,758 167,440 두산메카텍 제품 Tower, Vessel 외 수출 43,312 188,950 179,889 내수 9,376 16,524 10,057 합계 52,688 205,474 189,946 네오플럭스 보수, 투자수익등 관리, 성공보수&cr;직접투자 수익 등 합계 2,628 22,219 19,129 ※ 상기 매출액은 연결조정을 반영한 각 부문별 순매출액입니다.&cr; ※ 상기 제 81기 재무정보는 82기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제 81기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cr; &cr;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cr; (1) 판매조직 &cr; 사업별 영업팀, 해외생산법인 및 지사의 판매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cr;&cr; (2) 판매경로 &cr; 【두산중공업】 &cr; 전진배치 되어 있는 영업지점과 본사에서 발주된 프로젝트에 입찰하여 프로젝트를 수주 하고 있으 며 , 금 형 공 구 강 의 경우 판매점을 통한 위탁 판매 및 직접 판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cr; &cr; 【두산인프라코어】&cr; 건설기계는 본사 및 직영 Channel을 통한 직접 판매, 법인/딜러를 통한 판매, 해외 법인 직수출 등의 판매경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cr;엔진은 국내는 직판, 국내 대리점 판매, 사내 매출되고 있으며, 수출은 딜러, 해외유수 OEM으로의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 &cr; 【두산밥캣】 &cr; 두산밥캣의 판매 채널은 직접판매, 당사 소유의 판매대리점, 그리고 전문 판매 딜러 등 크게 세 가지 판매채널을 통하여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독일, 프랑스등 유럽의 일부 국가에서는 당사가 소유하고 있는 판매 대리점을 활용하고, 정부, 군대, 대기업 등의 경우에는 직접 판매 및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외 대부분의 경우에는 당사가 규정한 지역별로 선정한 전문 판매 딜러를 통하여 제품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 【두산건설】 &cr; 본사에서 발주된 프로젝트에 입찰하여 프로젝트를 수주 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큐벡스】 &cr; 골프 부문은 본사에 위치한 예약실을 통해 예약 업무를 통해 판매 하고 있습니다. 위탁사업 부분의 경우, 연강원은 길동에 위치한 두산DLI 연강원 內 식당을 위탁운영 하여 직접 판매하고 있습니다. 창원사업은 창원에 위치한 두산중공업 게스트하우스 및 기숙사를 위탁운영 하고 있습니다. 홍천사업은 홍천에 위치한 클럽모우 골프장을 위탁운영 하고 있습니다. 업무대행 사업부분은 (주)두산외 그룹 계열사의 급여/총무/복후/영상/MD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건물관리대행 사업부분은 그룹 계열사가 입주한 건물에 대한 관리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습니다. &cr; 【기타자회사】 &cr;&cr; - 광고 대행업 부문 ((주)오리콤, (주)한컴) 1-1) 오리콤 광고 부문&cr;&cr;① 광고물 제작&cr;광고전략 제안 -> 광고제작 의뢰 접수 -> 광고물 시안 제작 -> 제작 합의 -> 제작&cr;-> 시사,수정,완성 -> 제작비 청구&cr;&cr;② 매체대행&cr;매체전략 제안 -> 매체집행요청 접수 -> 매체 구매 -> 매체 집행 -> 광고료 청구&cr;-> 매체사광고비 지불&cr;&cr;1-2) 오리콤 매거진 부문&cr;① 제품&cr;ㆍ총판 -> 서점 -> 최종소비자&cr;ㆍ전화, 인터넷을 통한 구독신청 -> 정기구독&cr;ㆍ거래처 방문을 통한 특판&cr;② 광고&cr;ㆍ광고주 섭외 및 광고게재 의뢰 -> 광고게재 -> 광고료 청구 -> 광고료 지불&cr;ㆍ광고 대행사를 통한 위수탁 거래시 대행사에 광고 대행 수수료를 지불&cr;&cr;2) 한컴&cr;광고물 제작, 매체대행, BTL 재화/서비스를 판매하고 있습니다.&cr;광고물 제작은 광고대행사인 당사가 광고전략을 제안하고 광고주가 광고제작을 의뢰하면, 제작의뢰를 접수 후 광고물 시안을 제작합니다. 기획서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며, 기획서에 따라 이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벤트 완료 후 대금 청구로 재화/서비스를 용역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cr;&cr;광고 매체대행은 광고대행사인 당사가 매체전략을 제안하고 광고주가 매체집행을 요청하면, 매체구매 및 집행을 수행하고 광고료를 청구하게 되고, 광고주로부터 대금 수금 후 매체사에 광고비를 지불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집니다.&cr;&cr;BTL은 광고대행사인 당사가 이벤트전략을 제안하고 광고주가 이벤트 기획을 의뢰하면, 기획의뢰를 접수 후 기획서를 제작합니다. 기획서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며, 이벤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벤트 완료 후 대금 청구로 재화/서비스를 용역 서비스 하고 있습니다. &cr; - 화공기자재 사업 (두산메카텍(주)) &cr;발주처로부터 Inquiry를 접수하게 되면, 견적제출 후 협상을 통해 수주합니다. 수주 후에는 설계, 자재구매, 제작의 공정을 거쳐 출하하여 발주처에게 제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주형태가 국내외의 대형 EPC사들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부분 전체 프로젝트에 소요되는 기계설비 중 단품위주로 제작, 납품하는 형태입니다 &cr; (3) 판매방법 및 조건 &cr; &cr; 【두산중공업】 &cr; 주로 발주처(국내외 정부 및 공공기관, 민간)의 발주서를 접수하여,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발주처와의 공급계약을 맺어 판매합니다. 발전설비 수요업체(한전 등)과 상호계약 형식을 통해 공급하는 경우도 있으며, 주 단 제품의 경우 판매점 (금형공구강) 및 실수요 업체와 계약형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cr; &cr; 【두산인프라코어】 &cr;굴삭기의 판매방법 및 조건 중 국내 판매는 각 지역의 판매권한을 가진 당사 판매법인과의 위탁계약 형식으로 현금판매를 하거나, 금융기관을 통한 할부금융판매 조건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 고객은 주요 건설회사, 중기 임대업자입니다. 해외 판매는 T/T, L/C 등에 의한 판매 조건을 이용하고 있습니다.&cr;엔진은 내수는 현금, 어음, 금융기관을 통한 할부금융판매 등의 조건을 이용하고 있으며, 수출은 T/T, L/C 등에 의한 판매의 조건을 이용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밥캣】 &cr; 밥캣부분의 판매 방법은 지역적 특성에 따라 북미 및 오세아니아 지역과 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이 상이합니다. 지역별로 자체 소유 판매 대리점 및 당사의 기준에 맞게 선정한 딜러를 통하여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지불조건은 60일에서 90일이며, 고객의 신용한도와 지불 담당자의 판단에 따라서 현금으로선불이 요구되기도 합니다. 또한, 일부 지방에서는 신용장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화물비용과 같은 부대비용의 경우는 기본 명세서에 포함하거나 다른 명세서에 물건판매와 같은 조건으로 별도 청구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매출채권은 금융기관을 통하여 매입 자금 융자 방식(Floor Planning: 팔릴 때까지 상품을 담보로 하는 자금 차입 방식)으로 거래되며, 이러한 매출채권은 최초 판매일 이후 수 일 이내에 금융기관으로부터 현금으로 정산됩니다. &cr;&cr; 【 두산건설】 &cr; 국가 , 공단 등 실수요업체와 계약형식입 니다. &cr; &cr; 【 두산큐벡스】 &cr; 골프 부분은 실수요 내장객과 계약형식 입니다. 위탁사업 부분은 각각 연강원은 DLI연강원, 창원사업부분은 두산중공업, 홍천사업부분은 장락개발㈜와 상호계약 형식입니다. 업무대행 사업부분은 (주)두산 BG별외 계열사와의 상호계약 형식입니다. 건물관리대행 사업부분은 그룹 계열사내 건물 임대인과의 상호계약 형식입니다.&cr; 【기타자회사】 &cr;&cr; - 광고 대행업 부문 ((주)오리콤, (주)한컴) &cr;1) 오리콤 광고 부문, 한컴 구 분 판 매 방 법 판 매 조 건 가 격 광고물 제작 광고주 요청시 광고물 제작후 정산요구 현금 또는 어음 실제작비 + AWF + 제작수수료 매체대행 광고주 요청에 의거 집행 매체사에일정 수수료를 커미션으로 청구&cr;(광고료는 광고주와 매체사에 동일한 대행채권, 채무금액이 계상됨) 광고료 지불시 공제 대행수수료 AWF(정가항목) :기획료, 디자인료, 카피료 등 &cr; 2) 매거진 부문&cr; ㆍ총판, 정기구독, 특판을 통한 판매 후 반품 환수&cr; ㆍ호별 잡지 광고 게재를 통한 광고매출 달성&cr; ㆍ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광고 홍보 서비스 제공 &cr;&cr; - 화공기자재 사업 (두산메카텍(주)) 결재구분 내용 비율 국내 국외 계약금 계약 후 도면제출 10% 업체별 현금(원화, 외화) 또는 전자어음, LC - 대부분 T/T송금방식으로 수금되며, L/C도 있음&cr; - 업체에 따라 대금청구 후 30, 45, 60일 후 수금 중도금1 주요원자재 발주 20% 중도금2 주요원자재 입고 20% 중도금3 납품 후(분할) 45% 잔금 Final Document 5% &cr; (4) 판매전략 &cr; &cr; 【 두산중공업】 &cr; 당사는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전문 제작업체로서 기술력 우위를 바탕으로 품질 및 가격에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변화된 국내시장의 여건에 신속 대처하여 기존의 시장점유 우위를 적극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해외시장개척을 통해 국가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전략 아이템을 선정, 중점 추진함과 동시에 세계 유수의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해외시장에 적극적인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발주 후 영업활동을 추진하던 기존의 소극적인 영업 전략에서 벗어나 프로젝트를 미리 발굴하고 발주처와의 Network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통한 영업 인력의 현지 전진배치를 실행하였으며, Roadshow를 통해 고객 추가발굴과 동시에 신뢰성을 확보하는 보다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하에서 수익확보를 실현하고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분야의 경쟁력은 최적의 가격으로 플랜트 성능, 납기 등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 및 가격 경쟁력으로써 당사는 한국, 중동, 미국 및 영국의 R&D 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품질 및 가격에서 수요자의 만족을 실현하고 국내 외 설비 시장의 빠른 환경변화에 신속 대처하여 기존의 시장점유율 우위를 고수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cr; &cr; 【 두산인프라코어】 &cr; 건설기계는 한국 시장에서는 판매 영업망 통합 및 전문화, 신규 모델 출시,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하여 시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할 것입니다. 신흥 시장에서는 신흥 시장 맞춤형 제품 출시, 판매 영업망 강화 및 서비스 차별화 등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심화된 경쟁 환경 속에서 채널 역량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M/S를 확대함과 동시에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도 추구할 예정이며,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첨단 신기술 적용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 채널 커버리지의 지속적 확대 및 KA(Key Account) 공략을 통해 M/S를 제고해 나갈 것 입니다. &cr;엔진은 해외전시회 참여, 광고 등을 통한 브랜드 가치 증진과 신규 Line Up 확대를 통한 중장기 판매 확대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G2 엔진의 밥캣 장비 장착을 통한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기반으로 신규 사외 고객 확보 및 중장기 신사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세계 2위 지게차 업체인 독일 KION社와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중장기 생산 물량을 확보 하였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신규 진행중인 로볼두산JV의 양산 이후에는 JV의 제품과 채널을 레버리지하여 활용할 예정입니다. &cr;&cr; 【두산밥캣】 &cr; 밥캣부분은 전세계 여러 지역에 분포되어 있고 다양한 지역을 대상으로 판매를 하기 때문에, 건설산업의 지역별 특성에 따라 전략 또한 세세한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공통적인 판매전략의 핵심은 시장 커버리지를 늘리는 것과 커버하고 있는 시장 내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시장 커버리지 확장은 딜러의 신규모집과 관련이 있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구역별 신규 모집 또는 시장 커버리지 로드맵을 가지고 매년 신규 딜러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커버하고 있는 시장 내 점유율 향상을 위하여 딜러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Demo, Consignment, Advertisement 등 마케팅 활동 지원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별화된 딜러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딜러 네트워크의 신규 확보, 교육, 관계 유지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딜러 Training Center, “Boot Camp” Training, Bobcat University 등 다양한 딜러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밥캣에 대한 딜러들의 이해도를 넓히고, 딜러 계약을 맺은 지점에게 Big Data 기반 건설기계 산업 관련 데이터 분석툴과 대쉬보드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등 딜러망과의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북미 시장에서는 실적부진 또는 목표치 미달 등의 사유로 딜러쉽이 해지되지 않는 한 딜러들의 이탈이 매우 낮아 딜러와의 계약기간이 평균 29년을 상회하고, 유럽 딜러와의 최초 계약시 계약기간을 5년으로 체결하는 등 딜러 네트워크와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cr;&cr; 【 두산건설】 &cr; 지역별, Life Style별 상품개발로 고객중심의 상품경쟁력을 강화, OAD(Open-air Architecture Design)을 통한 외부환경 및 인테리어 특화를 통한 상품 차별화 및 기능개선을 통한 하자보수 서비스 강화 및 맞춤형 마감적용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cr; &cr; 【 두산큐벡스】 &cr; 2006년 두산건설(주)의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하여 설립한 레저회사로서 강원도 춘천에서 총 27홀 규모의 라데나골프클럽 및 부대사업장으로 17타석 규모의 실외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탁운영 사업장(두산중공업 기숙사 및 게스트하우스 위탁운영, 두산그룹 연수원 연강원식당 위탁운영, 홍천 클럽모우 골프장 위탁운영)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춘고속도로, ITX 고속전철 등 서울-춘천간 접근성 개선으로 거리상 약점이 보완되었으며, 라데나골프장 리모델링 및 코스 리뉴얼, 그린공사, 카트도로 리뉴얼 등을 통해 지속적인 가치증대를 꾀하고, 여가시간의 증대에 따른 내장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연단체 및 비회원 대상 판촉활동에 따른 내장객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장인정신과 오랜 운영 노하우로 위탁사업을 통한 추가적인 매출상승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cr;&cr; 【기타자회사】 &cr;&cr; - 광고 대행업 부문 ((주)오리콤, (주)한컴) &cr;&cr; 1) 오리콤 광고 부문 &cr; ㆍIMC Creative 본부 운영 : 유능한 크리에이터를 보유하여 그들의 능력을 최대한&cr; 활용함으로써 CLIENT의 요구 및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함.&cr;ㆍ브랜드전략연구소 운영 : &cr; - 브랜드 전략 컨설팅 및 각종 연구활동을 통한 브랜드 매니지먼트 전문회사로서 의 이미지 강화로 잠재광고주를 개발함&cr; -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드 관리를 수행 할 수 있도록 하는 모든 방안에 대하여&cr; 광고주별로 집중적인 관리를 실시하여 광고하고자 하는 대상에 가장 적절한 &cr; 마케팅 기법을 적용시킴으로써 CLIENT의 요구 및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cr; 시킬 수 있도록 함&cr; ㆍ DCC(Digital Creative Center) 구축 : 디 지 털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cr; 전담조직 확충 및 차별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Infra network를 강화시 킬 수 있도&cr; 록 함 &cr; ㆍ 우수인력의 지속적 영입 : 유능한 인력의 계속적인 충원을 통한 지속적 성장유도&cr;ㆍ광고주 브랜드에 대한 성공캠페인을 전개하여 광고주와의 장기 대행 계약을 &cr; 유지하며 자사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신규 광고주 개발을 촉진 함&cr; &cr; 2) 매거진 부문&cr; ㆍ 최 고의 브랜드 이미지 확립 및 최고 품질의 기사를 강화하여 매출증대&cr;ㆍ소비자 대상 이벤 트 진행으로 매체 인지도 증대 &cr;ㆍ뛰어난 매체력을 바탕으로 광고주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한 광고매출 증대&cr; &cr; 3) 한컴 부문&cr; ㆍ솔루션 본부 운영 : 국내 최고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보유한 크리에이터들의 능력을 최대한 활용함으로써 CLIENT의 요구 및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cr; 있도록 함&cr;ㆍ 우수인력의 지속적 영입 : 유능한 인력의 계속적인 충원을 통한 지속적 성장유도&cr;ㆍ 회사내 우수 인력들의 협업을 통한 "통합 마케팅 솔루션"을 광고주에 제공하여 &cr; 장기 대행 계약을 유지하며 자사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신규 광고주 개발을 &cr; 촉진 함&cr; &cr; - 화공기자재 사업 (두산메카텍(주)) &cr; 우수한 품질 및 납기준수를 통해 대고객 신뢰성을 유지하고 기존 EPC사들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전략으로 고객 충성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지역별 AGENT 확보 및 휴스턴 지사 운영을 통해 Global 영업망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Critical Equipment(PFRV Reactor, Heavy Wall Overlay Equipment, Tublar Reactor 등) 제작수행경험을 기반으로 동종업계의 고부가가치 시장 점유율을 향상하고 있습니다.&cr;&cr;&cr; 5. 수주상황 &cr; 가. 당분기말 현재 주요수주상황 &cr; 연결회사의 주요 수주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단위 : 백만원) 구분 프로젝트 기초 증감액 매출계상 분기말 두산중공업 Fadhili CHP 외 15,381,173 183,094 (1,212,025) 14,352,242 두산건설(주1) 김해센텀위브 외 7,703,952 87,622 (345,432) 7,446,142 두산메카텍 SPL Tr.6 MVA0-00002 외 340,479 48,740 (52,673) 336,546 합계 23,425,604 319,456 (1,610,130) 22,134,930 내부거래 (437,982) (17,415) 12,423 (442,974) 중단된 영업부문 귀속 금액 (9,240) 10 55 (9,175) 차감 계 22,978,382 302,051 (1,597,652) 21,682,781 (주1) 중단영업에 속하나 사업양수도 계약조건에 의하여 당분기말 현재 미이전된 건설 계약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 &cr; 나. 당분기말 현재 주요프로젝트별 진행률적용 수주상황 &cr; &cr; 당기 중 연결실체가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서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품목 발주처 수주&cr;일자 납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진행률 미청구공사 공사미수금 금액 금액 금액 총액 손상&cr;차손&cr;누계액 총액 대손&cr;충당금 UAE BNPP 1,2호기 NSSS 한국전력공사 2010-06-30 2019-08-30 2,162,973 2,129,015 33,958 98 - - - - 삼척화력 1,2호기 포스파워 주식회사 2018-07-24 2024-04-30 1,744,664 36,164 1,708,500 2 - - - - 신고리 5,6 호기 NSSS 한국수력원자력(주) 2014-08-28 2024-06-30 1,699,567 1,077,172 622,395 63 5,281 - - - Vinh Tan 4 TPP(주1) EVN 2014-02-26 2018-06-26 1,682,856 1,676,655 6,201 100 57,243 - 21,324 - UAE BNPP 3,4호기 NSSS 한국전력공사 2010-06-30 2020-12-31 1,676,022 1,632,610 43,412 97 28,900 - - - 신한울 1,2호기 NSSS 한국수력원자력(주) 2009-07-31 2020-09-03 1,656,148 1,628,875 27,273 98 - - - - 신고리 3,4호기 NSSS 한국수력원자력(주) 2006-08-28 2019-08-31 1,370,997 1,360,521 10,476 99 15,300 - - - Yanbu ph.3 MSF SWCC 2012-12-04 2019-04-30 1,232,536 1,202,062 30,474 98 59,802 - - - Qurayyah Add-On(주1) SEC 2009-09-16 2014-10-15 1,169,204 1,163,249 5,955 99 27,080 - - - Fadhili CHP ENGIE 2016-11-12 2019-11-30 1,015,972 913,470 102,502 90 81,404 - 11,302 - Song Hau1 LILAMA 2015-04-10 2019-10-02 988,703 763,347 225,356 77 2,074 - 903 - Nghi Son II Marubeni, KEPCO Consortium 2014-12-24 2022-07-10 1,832,191 241,713 1,590,478 13 11,216 - 14,377 - Jawaharpur UPRVUNL 2016-12-22 2021-10-21 1,134,698 251,361 883,337 22 - - 19,386 - Obra C UPRVUNL 2016-12-22 2021-10-21 1,110,943 242,347 868,596 22 - - 19,324 - 합 계 20,477,474 14,318,561 6,158,913 - 288,300 - 86,616 - (주1) 계약기간 연장 관련하여 발주처와 협의중입니다. &cr; ※ 계약상 완료기한은 당기말 현재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추후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cr; ※ 해당 내용은 (주)두산 연결재무제표 주석을 기준으로 작성한 내용이며, (주)두산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해당 되는 계약은 없습니다.&cr; &cr; 6.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cr; 가. 주요 시장위험 내용 &cr;&cr;당사는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환율변동에 의한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예측 가능 경영을 통한 경영의 안정성 실현을 목표로 환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해외 매출에 의한 외화 수금이 원재료 수입에 의한 외화 지출보다 많은 현금흐름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환율하락에 따른 환차손이 환리스크 관리의 주 대상입니다.&cr; 나. 위험관리정책&cr; (1) 위험관리방식 당사는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위하여 환위험 관리규정에 따른 외환 운용, 정기적인 환위험 관리위원회 개최,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별도의 전담 인원을 배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인 조직 운영 및 관련 규정에 따라, 그룹차원에서도 환리스크 점검 및 개선활동을 수시로 진행하며 환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cr;&cr;(2) 위험관리조직&cr;(위험관리규정) 당사는 환위험 관리규정을 제정, 명문화하여 엄격히 시행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① 외환거래는 실 수요와 공급에 의한 원인거래를 원칙으로 하며 투기적 거래를 제도적으로 금지하고 ② 환위험 관리의 기본 정책은 회사 내부적으로 Natural Hedge 후 Net Exposure에 대해 금융기관과 파생금융상품을 통해 환위험을 최소화하며 ③ 회사의 환위험 관리는 주관부서에서 집중하여 관리하며, 주관부서는 환포지션을 파악하여 환위험관리위원회가 설정한 지침에 따라 Hedge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cr;&cr; 다. 재무위험관리&cr; 연결기업의 재무위험관리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재무위험하에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자금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데 있습니다. &cr;재무위험 관리활동은 주로 자금부서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관련부서와의 긴밀한 협조하에 재무위험 관리정책을 수립하여 재무위험의 식별, 평가, 헷지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재무위험의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cr; (1) 시장위험&cr;&cr; 1) 외환위험&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된 원화로 환산한 화폐성 외화 금융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계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계 외화 금융자산 1,673,520 494,963 14,831 126,412 427,804 2,737,530 1,573,441 335,510 17,778 137,057 463,828 2,527,614 외화 금융부채 2,295,612 554,102 97,831 49,452 96,691 3,093,688 2,124,851 607,195 101,055 51,718 15,088 2,899,907 차감 계 (622,092) (59,139) (83,000) 76,960 331,113 (356,158) (551,410) (271,685) (83,277) 85,339 448,740 (372,293) (주1) 기타 통화는 USD, EUR, JPY, GBP를 제외한 외화로서 원화로 환산된 금액임.&cr; 당분기 손익으로 인식한 외화환산손익은 순액으로 (-) 7,481백만원(전분기 : 25,936 백만원)입 니다. &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이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보고기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기 10% 환율 인상시 10% 환율 인하시 10% 환율 인상시 10% 환율 인하시 세전순이익 (35,616) 35,616 (37,229) 37,229 &cr;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cr; 2) 이자율위험 &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된 변동금리부 금융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금융자산 330,847 458,919 금융부채 (3,084,192) (2,683,337) 차감 계 (2,753,345) (2,224,418)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변동금리부 금융자산 및 부채의이자율이 100bp 변동시 이자율 변동이 보고기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기 100bp 상승시 100bp 하락시 100bp 상승시 100bp 하락시 세전순이익 (27,533) 27,533 (22,244) 22,244 3) 가격위험&cr; &cr;연결기업의 경영진은 상장지분상품의 가격변동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트폴리오내에서 중요한 투자자산은 개별적으로 관리되며 취득 및 매각결정에는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합니다.&cr; (2) 신용위험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금융자산 중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명목가액에 대한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개별적으로&cr;평가하는채권 금융자산의 집합으로 평가하는 채권 합계 만기 미도래 0~3개월 3개월~6개월 6개월~1년 1년 초과 매출채권 1,889,981 2,220,436 212,340 24,853 58,780 69,177 4,475,567 미수금 및 대여금 2,478,692 94,163 39,260 16,802 1,665 38,509 2,669,091 미수수익 128,292 7,045 - - - - 135,337 합계 4,496,965 2,321,644 251,600 41,655 60,445 107,686 7,279,995 &cr; 상기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해 설정한 대손충당금은 2,796,779백만원입니다.&cr; (3) 유동성위험&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한 주요 금융부채의 명목가액에 대한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과목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계 0~1년 1년~2년 2년~5년 5년 초과 금융부채 19,200,862 19,336,223 12,335,085 2,910,317 2,955,543 1,135,277 금융부채 이자 - 860,759 403,262 190,439 259,875 7,183 합계 19,200,862 20,196,982 12,738,347 3,100,756 3,215,418 1,142,460 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과목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계 0~1년 1년~2년 2년~5년 5년 초과 금융부채 17,797,632 17,915,312 11,012,411 3,219,081 2,320,024 1,363,796 금융부채 이자 - 770,247 344,779 169,053 239,916 16,499 합계 17,797,632 18,685,559 11,357,190 3,388,134 2,559,940 1,380,295 &cr;상기 금융부채의 잔여만기 구간별 금액은 할인하지 않은 계약상 원금으로 연결재무상태표상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차이가 있습니다. 한편, 상기 비파생금융부채와 별개로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으로 인하여 피보증인의 청구에의해 부담할 수 있는 보증의 최대금액은 주석 30과 같습니다. &cr; (4) 자본위험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부채총계 23,101,908 21,735,235 자본총계 7,175,630 7,145,046 부채비율 321.95% 304.20% &cr; 7. 파생상품 현황 &cr; &cr; 가. 파생상품 개요 &cr; 당분기말 현재 당사의 파생상품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종류 내용 위험회피수단 통화선도 해외프로젝트의 외화수금 예상분과 외화매입채무의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과 통화선도계약을 체결 상품선도 원자재 가격변동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상품선도계약을 체결 외화장기차입금 외화매출예상분에 대한 현금흐름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외화장기차입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 매매목적 통화선도 해외프로젝트의 외화수금 예상분과 외화매입채무의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과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했던 거래 중, &cr;PJT suspension 등의 사유로 헷지거래 대상이 사라진 계약 이자율스왑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 신주인수권 등 공정가치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 &cr;&cr; 나. 파생상품 평가내역(연결기준) &cr;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금융상품의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파생상품평가&cr;자산(부채) 파생상품&cr;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cr;(주1) 확정계약&cr;자산(부채)&cr;(주2) 파생상품평가&cr;자산(부채) 파생상품&cr;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cr; (주1) 확정계약&cr;자산(부채)&cr;(주3) 통화선도 (84,567) (41,249) 103 18,468 (66,117) (13,388) (3,150) (3,685) 이자율스왑 4,318 1,334 790 - 9,060 (3) 3,543 - 통화스왑 4,724 2,754 (7,420) - (11,626) 7,885 (8,950) - 외화장기차입금(주4) - - - 162 - - - 347 내재파생상품 1 (167) - - 168 (1,734) - - 상품선도 (1,093) - (2,370) - (356) - (1,247) - 주식선택권 11,289 (3,545) - - 14,834 (6,828) - - 주식가격스왑(주5) (30,543) (38,461) - - 7,918 7,918 - - 소 계 (95,871) (79,334) (8,897) 18,630 (46,119) (6,150) (9,804) (3,338) 연결조정 (11,289) 3,712 40,594 - (168) 1,826 42,673 - 법인세효과 - - 2,080 - - - 1,844 - 합 계 (107,160) (75,622) 33,777 18,630 (46,287) (4,324) 34,714 (3,338) (주1)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입니다.&cr;(주2) 공정가액위험회피회계 적용에 따라 당분기 매출액에서 조정한 금액을 고려하여 확정계약자산 40,147백만원 및 확정계약부채 21,517백만원을 계상하고 있습니 다.&cr;(주3) 공정가액위험회피회계 적용에 따라 전기 매출액에서 조정한 금액을 고려하여 확정계약자산 24,271백만원 및 확정계약부채 27,610백만원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cr;(주4)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외화장기차입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cr; (주5) 전기 중, 종속회사인 두산중공업(주)는 두산밥캣(주) 주식 10,578,070주를 처분함과 동시에 주식의 주가 변동에 따른 차익을 교환하는 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cr; &cr; 다. 기타 옵션계약 등 &cr;&cr; (1) 재무적 영향이 있는 옵션계약 &cr;&cr; 종 속기업인 두산건설(주)는 마산하수관거BTL, 상주영천도로, 수원광명도로, 서울문산도로등 SOC 사업 및 개발형 사업에 건설출자자의 일원으로 참여하였으며, 재무출자자를 모집하기 위해 재무출자자가 취득한 주식과 관련하여 풋옵션계약(212억원)을 체결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옵션계약을 파생금융상품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옵션의 공정가치 변동분에 대해서 파생상품평가손실 및 파생상품평가부채로 인식된 금액은 없습니다. &cr; (2) 재무적 영향이 없는 옵션계약 사업명 SPC 법인 시공사 당사&cr; 출자지분 재무적투자자(FI) FI에 부여한 옵션 옵션 조건 및 내용 FI 명 출자&cr;지분 출자금&cr; (억원) 종류 시작일&cr; (약정체결일) 만료일&cr; (운영완료일) 서수원-의왕간&cr; 고속화도로 경기남부도로㈜ 두산건설 외 8.70% KIFⅡ 70% 467 콜옵션 2009-09-29 2041-12-31 ○ 아래 조건 해당시 FI에게 주식양도&cr; - 운영개시 10년 후, 2년 연속 통행료수입이 360억(불변가)&cr; 초과시&cr; - 매매가 : 360억 초과시 5,000원/주&cr; 365억 초과시 6,000원/주&cr; 370억 초과시 6,500원/주 마산하수관거&cr;BTL 마산아랫물길㈜ 두산건설 외 8.14% 한반도BTL사모&cr;특별자산투자신탁제1호 39.66% 54 풋옵션 2006-11-20 2031-03-20 ○ 아래 조건 해당시 액면가x연 5%(복리)로 FI가 보유주식 매수&cr; 청구 가능&cr; - 주무관청으로부터 사업시행자지정이 취소되거나 실시협약&cr; 해지시 &cr; - 재무출자자들이 재무출자자의 지위를 유지할 수 없는 &cr; 사유가 발생한 경우 MKIF 26.44% 36 계 66.1% 90 대구4차&cr; 순환선&cr; (상인-범물)&cr; 도로 대구남부순환도로㈜ 두산건설 외 6.42% 한국BTL인프라투융 40% 262 풋옵션 2007-09-19 2021-06-15 ○ 운영개시 후 5년이 경과(2018.06.15)할 때 까지 어느 해 실제 통행량이 협약교통량 대비 50% 미만인 경우 FI는 CI에 전체 지분 액면가 매수청구 가능&cr;○ 건설출자자확약서('18.12.10)→FI 풋옵션 행사시점 3년 연장 &cr; - 기존 '18.06.15~2018.12.14→변경 '21.06.15~2021.12.14 대구은행 15% 98 부산은행 10% 66 산업은행 10% 66 계 75% 491 상주영천도로 상주영천고속도로㈜ 두산건설 외 5.25% KIAMCO 도로투자 &cr;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cr;제9호(전문투자형)의 신탁업자 30.0% 1,015 콜옵션 2017-06-30 2027-06-28 ○ 아래 조건 해당시 FI에게 잔여(70%) 주식양도&cr; - 운영개시 10년('27.06)후 누적 통행수입 고려&cr; - 매각 Table : 협약 대비 수입 82.5% - 주 당 1,000 원(하한)&cr; 협약 대비 수입 92.5% - 주 당 5,000 원&cr; 협약 대비 수입 100% - 주 당 8,000 원(상한)&cr; - 조기 매각 조건 &cr; 운영개시 5년('22.06)후 직전 2년 누적 통행수입 협약 대비&cr; 100% 초과시 (다만, 할인율 5.5% 적용) 수원광명도로 수도권서부고속도로㈜ 두산건설 외 3.76% KIAMCO 도로투자 &cr;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cr; 제5호의 신탁업자 50% 1,220 콜옵션 2015-12-04 2019-04-29 ○ 아래 조건 해당시 FI에게 주식양도&cr; - 운영개시 3년('19.04)후 매각 가치가 액면가 이상&cr; (운영 수입의 80% 이상) 일 경우 &cr; - 매각 Table : 협약 대비 수입 80% - 주 당 5,000원&cr; 협약 대비 수입 90% - 주 당 7,000원&cr; 협약 대비 수입 100% - 주 당 9,500원 서울문산도로 서울문산고속도로㈜ 두산건설 외 11.52% 한화 서울문산고속도로&cr; 전문투자형 사모특별자산&cr; 투자신탁1호(인프라)의 신탁업자 20.0% 268 콜옵션 2016-05-13 2025-12-31&cr; (서울광명 &cr; 착공 일정에 &cr; 따라 유동적) ○ 아래 조건 해당시 FI에게 주식양도&cr; - 운영개시일 이후 보유 주식의 50% 액면가(별도 조건 없음)&cr; - 서울광명고속도로 개통 2년 경과 시점 주당 3,740원을 &cr; 최저 기준으로 하여 교통량에 따라 협의하여 매각 신한BNPP 서울문산고속도로&cr; 전문투자형 사모특별자산&cr; 투자신탁[인프라사업]의 신탁업자 서부간선지하 서서울도시고속도로㈜ 두산건설 외 0.81% 미래에셋 서부간선지하도로&cr;전문투자형 사모특별자산&cr; 투자신탁1호 90% 768 콜옵션 2016-08-12 2023-02-28 ○ 실시협약 대비 수입비율(운영개시 후 2년 누적수입)&cr; - 수입 100% : 550억(당사 45억)&cr; - 수입 90% : 275억(당사 22억)&cr; - 수입 80% : 0억(당사 0억) (3) 기타 옵션계약 등 &cr; &cr; 【 두산중공업 부문 】 구 분 내 용 신용파생상품의 명칭 주가수익스왑(Pricing Return Swap) 보장매수자&cr;(protection buyer) 두산중공업 보장매도자&cr;(protection seller)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KB증권 계약일 2018-08-29 만기일 2019-12-03 계약금액 368,117 백만원 기초자산(준거자산) 종속회사 두산밥캣 보통주 총 10,578,070 주 계약체결목적 재무구조 개선 계약내용 각 금융기관별 처분주식수을 계약수량으로 삼고 이에 정산일의 헷지가격과 기준가격(주당 34,800원 : 2018년 08월 29일자 종가)의 차이를 곱한 차액을 정산함 수수료 정산일 직전 영업일 CD 91일물 + 금융기관별 약정 요율 정산(결제)방법 만기정산일 : 2019-12-03&cr;(단 합의하에 2019-08-29 이전 중도정산일 지정 가능) 두산중공업은 각 금융기관과 상기 정산일을 기준으로 정해지는 헷지가격에 따라, 헷지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높은 경우에는 금융기관이 두산중공업에 차액을 지급하고, 헷지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은 경우에는 두산중공업이 금융기관에 차액을 지급하는 방식에 의하여 현금정산 이행 담보 제공여부 예치금 73,623 백만원 중개금융회사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영증권, KB 증권 &cr; 【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 &cr; - 계약명 : 주주간계약 체결 &cr;- 거래상대방 : 남형도&cr;- 계약일 : 2018년 03월 30일 &cr;- 행사기간 : 계약일로부터 2년 후 5년 이내&cr;- 계약 체결 목적 : 남형도가 보유한 (주)포테닛의 지분 중 27.8%에 해당하는 상환우선주식을 인수하였고, 추가로 34.6%를 취득할 수 있는 콜옵션을 부여 함.&cr;- 계약내용 : 두산인프라코어(주)는 2018년 3월 30일에 남형도가 보유하고 있는 (주)포테닛의 상환전환우선주식을 인수하는 내용의 주주간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두산인프라코어(주)와 남형도의 부속계약에 따라 두산인프라코어(주)는 남형도가 보유하는 (주)포테닛의 주식 전부 내지 일부를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함.&cr; &cr; 【 두산건설 부문 】 &cr; - 계약명 : 주주간계약 체결 &cr; - 거래상대방 : 두산메카텍(주)&cr; - 계약일 : 2017년 04월 28일 &cr; - 만기일 : 2021년 06월 08일&cr; - 계약 체결 목적 : 물적분할을 통해 두산건설(주)가 100% 지분 소유한 &cr; 밸류웍스(주) 주식 중 39.1%에 해당하는 종류주식 전량을 &cr; 두산메카텍(주)에 매각하고자 함&cr; - 계약내용 : 두산건설(주)는 2017년 4월 28일에 두산메카텍(주)와 분할에 따라 &cr; 배정되는 신주 중 종류주식 전부를 두산메카텍(주)에게 매도하는 &cr; 내용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두산건설(주)와 &cr; 두산메카텍(주) 간에 체결되는 주주간계약에 따라 두산건설(주)는 &cr; 두산메카텍(주)에 대하여 종류주식 전부를 종류주식의 발행금액 및&cr; 미지급 우선배당금 상당으로 매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한다. &cr; &cr; &cr; 8. 경영상의 주요계약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경영상의 주요 계약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계약상대방 계약의 목적 및 내용 계약체결일 계 약 기 간 (주)두산 등 &cr;계열사(주1) 계열사(주1) 두산분당센터(가칭) 건립 협약 - 부동산 매매 계약 - 건립 도급 계약 - 사업 수행을 위한 법인 신설(디비씨㈜) 2017.05.30 - 디비씨(주) 매수인 지위 및 도급인 지위 양도 계약&cr;- 두산분당센터(가칭) 건립 협약에 따라 분당 토지에대한 매수인 지위 및 해당 토지 지상에 건축될 건물에 대한 도급인 지위를 DBC로 양도함 2017.06.01 - (주)두산 디아이피홀딩스(주) (주)두산이 디아이피홀딩스(주)를 흡수합병 2017.12.21 - 두산중공업&cr;두산인프라코어&cr;두산밥캣&cr;두산건설 디비씨(주) 두산분당센터(가칭) 건립 관련 디비씨(주)의 PF대출계약(3,750억원)에 대한 책임준공확약 및 담보제공&cr;- 담보 : 디비씨(주) 주식 1,636,640주(818억원) 및 두산분당센터 건설공사보험금 청구권(2,523억원)&cr; 2018.01.08 - 두산중공업 NAC International. 사용후핵연료 Cask 기술도입계약 2015.08.25 2015.08.25 ~ 2035.08.24 Doosan Skoda Power s.r.o 증기터빈 2010.05.10 2010.05.10 ~ 2020.05.09 Mitsubishi-Hitachi Power Systems 가스터빈(주2) 2007.04.12 2007.04.12 ~ 2033.12.31 Innospin 공냉식 복수기 2017.02.10 2017.02.10 ~ 2025.02.09 Doosan Babcock Ltd. 보일러 2007.01.19 2007.01.19 ~ 2027.01.18 HTC Purenergy PCC Technology 2008.09.03 2008.09.03 ~ 2033.09.02 두산건설 디아이피홀딩스(주) CPE 사업부문 영업양도(현물출자)를 통해 배정된 두산메카텍(주) 신주 2,344,000주를 디아이피홀딩스(주)에 매각 완료 2016.06.30 - 두산메카텍 두산메카텍(주)와의 주식매매계약 및 주주간계약 체결 2017.04.28 -&cr; General Electric Termination Agreement 및 공급계약 체결(DVH-GE)&cr;- HRSG 이전 대상에서 두산비나하이퐁(DVH) 지분 제외 및 공급계약 체결&cr; 2017.10.13 - 밸류웍스(주) 밸류웍스(주)와의 부동산 담보거래 &cr;- 담보: 창원 제1공장 토지 및 건물(1,078억원) 2018.02.13 - 밸류웍스 주식회사 하나은행, 한국산업은행 두산메카텍(주)를 위하여 창원 제1공장 토지 및 건물 담보 제공(1,100억원) 2017.06.30 -&cr; (주)오리콤/&cr;(주)한컴 한국방송광고공사 방송광고 전반에 대한 영업의 위탁대행계약(갱신) 2012.12.31 2019.1.1 ~ 2019.12.31 ( 주)에스비에스엠앤씨 방송광고 전반에 대한 영업의 위탁대행계약(갱신) 2013.1.1 2019.1.1 ~ 2019.12.31 Vogue, GQ, Allure, W &cr;License 계약 미국 Conde Nast Asia/Pacific inc 상표에 대한 한국에서의 독점 사용 매출에 따라 로열티 지급 - - 주1) (주)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한컴&cr;주2) '17.12.20 이후 제작/판매 License는 반납하고, '33.12.31까지 서비스 License는 유지함 &cr;&cr; 9. 연구개발 활동 &cr;&cr;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cr; &cr; 당사의 연구개발활동 조직 및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소속 소속 센터명 팀명 주요 업무 (주)두산 전자BG 연구소 선행개발팀, 요소기술팀,&cr;신뢰성분석팀 선행개발, 요소기술 개발, 신뢰성평가/분석 신사업부문 신소재 사업부 개발팀 미래사업 제품 개발 OLED 사업부 개발팀 미래기술, 제품 개발 CCL 사업본부 개발팀 제품 개발 모트롤BG R&D부문 기술기획팀 기술전략 수립, NPD 프로세스 관리, 개발시험 관리 제품개발팀 PRM 수립, QCDF(Quality, Cost, Delivery, Flexibility)를 갖춘 신제품 개발 응용개발팀 고객/시장 Needs에 따른 Customized Product 개발, Maintenance 및 신규 고객 발굴 지원 선행개발팀 TRM/핵심기술/요소 기술/소재 선행 개발, VE해석, 시스템 개발, 미래기술 개발 정밀기기팀 정밀기술을 갖춘 신제품 개발 산업차량BG 차량개발 엔진/전동지게차 개발 설계/시험 제품 설계/개발차량 성능 검증 및 Proto 조립 두산중공업 기술연구원 기술기획 기술기획관리팀 기술개발 중장기 전략 수립, 기술개발 과제관리, 예산 관리, 평가, &cr;위탁연구계약 미래기술기획팀 신사업/신기술 발굴 기술시험평가팀 계측기 검교정, 화학분석, 정밀측정 연구HR팀 연구HR팀 채용, 교육 등 인적자원관리 소재/제조개발센터 소재기술개발팀 발전 및 산업 소재 기술개발 신공정기술개발팀 용접 및 비파괴검사 기술개발 발전기술개발센터 터보기계기술개발팀 가스터빈, 스팀터빈, 풍력 기술개발 서비스기술개발팀 발전소 서비스 및 성능향상 기술개발 시스템엔지니어링팀 발전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개발 전기제어개발센터 제어솔루션개발팀 발전설비 제어 및 공정시스템연구 디지털플랜트개발팀 디지털 플랜트 및 에너지 저장기술 개발 발전/환경개발센터 에너지/환경기술개발팀 에너지 전환 및 환경 기술개발 Water기술개발팀 담수플랜트 설계 기술개발 신발전시스템개발팀 신발전 Cycle 개발 보일러기술개발팀(Crawley) 발전용 보일러 기술개발 (보일러 제품/기술, O&M 기술 개발) 보일러기술개발팀(Renfrew) 발전용 보일러 기술개발 (보일러 제품/기술, O&M 기술 개발) 환경기술개발팀(Ratingen) 발전용 보일러 기술개발 (CFB, WtE, APC 제품/기술 개발) 담만R&D팀(Dammam) 해수담수화 기술개발 (RO, MED 제품/기술 개발, O&M 기술 개발) 파워서비스BG 신재생에너지BU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팀 발전용 풍력 제품/기술, O&M 및 ICT 통합 기술개발 터빈/발전기&cr;BG 터빈/발전기PLM 터빈/발전기PLM팀 발전용 터빈 발전기 기술 개발 과제 기획, 관리, 사업화, 신사업 개발 Global 터빈 R&D센터 터빈R&D센터(창원) 발전용 터빈 기술 개발 터빈R&D센터(Plzen) 발전용 터빈 기술 개발 GT BU ATS R&D 센터(America)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ATS R&D 센터(Europe)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GT SI팀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성능) GT 압축기개발팀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압축기) GT 연소기개발팀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연소기) GT 터빈개발팀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터빈) GT 고온부품기술팀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GT Test 기술팀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가스터빈개발PM 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주단 BG 주단기술 단조기술팀 발전/원자력/Roll/금형강 단조 소재기술개발 주조기술팀 발전/원자력 주조 소재기술 개발/ Ni기 초합금 소재기술개발/ 초대형 Ingot제작 기술개발 해외 자회사 DPS UK Boiler R&D Centre 보일러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 외 DPS Skoda Turbine Development Turbine 생산성 향상 기술개발 외 &cr; Geothermal turbine IST Development ISD - Integral stage design LSB Control Stage for S10/S20 Axial Exhaust Special Stages Materials II FlexTurbine TurboReflex R&D Service III. Other 두산&cr;인프라코어 Heavy BG Heavy 제품개발 굴삭기 및 휠로더 관련 연구 엔진 BG 엔진 제품개발 배기 규제 및 연비 규제를 만족하는 엔진 개발 기술원 기술원 구조해석, 제품디자인 및 재료개발 두산밥캣 USA 신제품개발, 기존제품 품질 개선 작업, 컴퓨터 시뮬레이션 테스트 Europe 등 신제품개발, 기존제품 품질 개선 작업, 컴퓨터 시뮬레이션 테스트 인도 및 중국 등 신제품개발, 기존제품 품질 개선 작업, 컴퓨터 시뮬레이션 테스트 두산건설 품질/기술연구소 신기술, 신재료 개발 및 연구 &cr; 나. 연구개발비용 (단위: 백만원) 과 목 제83기 1분기 제82기 제81기 연구개발비 지출총액 138,568 608,497 566,776 (정부보조금) (2,107) (17,629) (8,462) 매출액 4,618,697 18,172,167 16,913,443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cr;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3.00% 3.35% 3.35% ※ 상기 제81기 재무정보는82기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제81기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cr;&cr;※ 제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K-IFRS 1017호, 제81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K-IFRS 제1011호, 제1018호, 제1039호 및 제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다. 연구개발실적 (1) 연구개발의 현황 구분 개량/개선 신기술/신제품 미래사업 합계 과제수 137 237 33 407 (2) 주요 연구개발과제 및 실적 과제유형 과제명 적용분야 기대효과 개량/개선 DPA63 개발 (주)두산 (굴삭기) Product Line-up, 시장 확대 개량/개선 DPS27-P (주)두산 (굴삭기) 시장 확대 개량/개선 DM05VH 주행 디바이스 개발 (주)두산 (굴삭기) 선진 시장 확대 개량/개선 DM09VX 주행 디바이스 개발 (주)두산 (굴삭기) 선진 시장 확대 개량/개선 HM280V-2 주행모터 개발 (주)두산 (굴삭기) 내구성 향상, QCDF 확보 개량/개선 가동원전I&C Digital Upgrade 두산중공업(원자력) 가동원전 I&C 개선용 시제품 개발 개량/개선 원자로 BMI 정비시스템 두산중공업(원자력) 국내 원자로 BMI 노즐 종합정비 시스템 구축 개량/개선 기존 발전용 GT 성능개선 국책과제 두산중공업(발전) 기존 F급 모델 성능향상을 위한 설계기술 개발 개량/개선 500MW 석탄화력 효율향상 기술개발 두산중공업(발전) 노후 화력발전소 효율향상 기술 확보 개량/개선 RO 공정고도화 기술개발 두산중공업(Water) 기장RO 운영고도화 및 ICT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 개량/개선 양산 굴삭기/휠로더 품질개선 및 검증 두산인프라코어 성능 및 품질 개선 개량/개선 굴삭기 연비 개선 기술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성능 및 품질 개선 개량/개선 유압 핵심 기술 자가화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성능 및 품질 개선 개량/개선 굴삭기 NVH 성능 향상 기술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성능 및 품질 개선 개량/개선 동력계 핵심 기술 자가화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성능 및 품질 개선 개량/개선 굴삭기 내구성 향상 기술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성능 및 품질 개선 개량/개선 iT4와 T4f 엔진을 탑재하여 작업 효율 극대화하기 위한 700-800 series SSL, CTL 프로젝트 두산밥캣 규제 충족 개량/개선 3~4톤급 차세대급인 R-Series 미니굴삭기 도입 두산밥캣 제품 너비 확장 및 추가 기능 확대 개량/개선 SSL/CTL의 유압식 팬모터 부분제조 및 자체조립 두산밥캣 제품 비용 효율 향상 개량/개선 UTV attachments 너비 확장 두산밥캣 기능 향상 개량/개선 400-size SSL, CTL 도입 두산밥캣 제품 너비 확장 및 추가 기능 확대 개량/개선 SSL, CTL용 강력한 제초형 attachment인 Brushcat의 기능 개선 두산밥캣 QRD / 성능 개선 개량/개선 고객을 위한 제품 개선 및 성능 향상 두산밥캣 기능 향상 개량/개선 기존 쿠보타 엔진을 대체하기 위해 두산이 생산하는 새로운 밥캣 엔진을 도브리스에서 생산하는 SSL에 통합 두산밥캣 2015년 2분기에 개발 완료 및 도브리스에서 제품 생산 개시 개량/개선 건축물 구조안전성 향상 기술개발 두산건설 건축물의 구조안전성 확보 개량/개선 슬래브-기둥 접합부용 전단보강체 및 그를 이용한 전단보강구조 두산건설 공사비 절감 개량/개선 열제어 기능을 갖는 물류센터의 차세대 경량 콘크리트 벽체 개발 두산건설 상변환물질을 적용한 경량콘크리트 벽체 개발&cr;에너지절감형 건설재료 개발 개량/개선 방호방폭용 고성능 섬유보강 시멘트 복합재료 및 성능평가 기술개발 두산건설 방호방폭 콘크리트 배합설계 확보.&cr;군관련 공사 수주 역량 확보&cr;지식재산권 확보 및 대외 기술홍보 개량/개선 폴리실리콘 생산 시 발생되는 부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콘크리트 결합재 및 콘크리트 2차 제품 제조기술개발 두산건설 시멘트 대체재료 개발을 통한 원가절감&cr;폴리실리콘 슬러지 혼입을 통한 콘크리트 품질 개선&cr;폴리실리콘 슬러지의 제품화 기술확보.&cr;특허 제10-1750011호 등록. 개량/개선 고로슬래그 시멘트를 사용한 현장 타설용 콘크리트의 도서(島嶼) 지역 공사의 활용화 방안 두산건설 콘크리트 원가절감 및 품질개선&cr;도서지역 공사의 슬래그 시멘트 활용 방안. 신기술/신제품 DPB125 (DPB Series) 개발 (주)두산 (굴삭기) 시장 확대 및 원가 절감 신기술/신제품 DPA140 VBO 펌프 개발 (주)두산 (굴삭기) 시장 확대 신기술/신제품 DPA117 VBO 펌프 개발 (주)두산 (굴삭기) Product Line-up, 시장 확대 신기술/신제품 DCV300 개발 (주)두산 (굴삭기) 신기술/신제품 DCV500_OC 개발 (주)두산 (굴삭기) 대형급 밸브기술 확보 신기술/신제품 DPLS85 개발 (주)두산 (굴삭기) 시장 확대 신기술/신제품 DSA80 (DSA Series) 개발 (주)두산 (굴삭기) 시장 확대 신기술/신제품 DSA160 (DSA Series) 개발 (주)두산 (굴삭기) 시장 확대 및 원가 절감 신기술/신제품 DM03VX 주행디바이스 개발 (주)두산 (굴삭기) 선진 시장 확대 신기술/신제품 DM05VX 주행디바이스 개발 (주)두산 (굴삭기) 선진 시장 확대 신기술/신제품 DM25VY 주행디바이스 개발 (주)두산 (굴삭기) 시장 선도 제품 신기술/신제품 DM40VY 주행디바이스 개발 (주)두산 (굴삭기) 시장 선도 제품 신기술/신제품 차세대 전동 지게차 개발 (주)두산 (지게차) 신기종 개발을 통한 시장 경쟁력 확보 신기술/신제품 디젤 엔진식 지게차 개발 (주)두산 (지게차) 시장 배기 규제 만족 제품개발 신기술/신제품 High Speed HBM용 NCF 제품 개발 (주)두산 (전자) 반도체 소재 Portfolio 확대 신기술/신제품 Low Df DFP (주)두산 (전자) 5G 시장 진입 및 Flagship Model 적용 신기술/신제품 7409 DJG 제품 개발(Halogen Free Ultra Low Loss) (주)두산 (전자) 5G, 사물 인터넷에 필요한 Network 장비에 적용&cr; 가능한 친환경 자재 개발 신기술/신제품 대형 GT 국책과제 두산중공업(발전) 대형발전용 가스터빈 개발 신기술/신제품 HSC 터빈용 초내열합금 소재 및 제조기술 두산중공업(발전) HSC급 터빈용 후보소재 선정 신기술/신제품 두산여자제어시스템 모델 개발 두산중공업(발전) 여자제어시스템 모델 라인업 확충 신기술/신제품 터빈 Missile Analysis 기술개발 두산중공업(발전) 두산용 터빈 Missile Analysis 평가 절차서 개발 신기술/신제품 5.5MW 해상풍력 모델 개발 두산중공업(발전) 해상풍력 5MW급 이상 모델 국내KS 인증 확보 및 상용화 신기술/신제품 8MW 대용량 해상풍력모델 개발 두산중공업(발전) 대용량 해상풍력 모델 확보 신기술/신제품 USC-CFB RPM 실증기술 개발 두산중공업(발전) 대용량 초초임계 CFB 모델 실증기술 확보 신기술/신제품 Smart PPE 기술개발 두산중공업(원자력) 초도 노형에 대한 기기 건전성 확보 신기술/신제품 하이브리드 ESS S/I 기술개발실증 두산중공업(발전) ESS S/I 기술 고도화 통한 플랫폼 완성 및 상용화 신기술/신제품 Dual Floating DAF System 개발 두산중공업(Water) 이중부상 DAF System 개발 신기술/신제품 굴삭기/휠로더 차기 모델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제품 Line-Up 확대 및 신규시장 창출 신기술/신제품 굴삭기 자동화 기술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미래형 굴삭기 개발을 위한 연구 신기술/신제품 유럽 배기규제 대응엔진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선진 시장 배기규제 만족 신기술/신제품 제품 편의성 향상 기술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 편의성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 신기술/신제품 건설기계 신규 디자인 개발 두산인프라코어 제품 상품성 개선 신기술/신제품 중국을 비롯한 신흥시장 맞춤형 SSL 개발 두산밥캣 SSL 신규시장 창출 신기술/신제품 고강도 콘크리트에 폴리론 화이버(PolylonFiber)를 혼입하여 폭렬현상을 방지하는 기술 두산건설 화재시 구조적 안전성확보 및 공사비 절감&cr;건설신기술 제617호 지정.&cr;보호기간연장 5년 : 2020.12.30.&cr;기술료 수입. 신기술/신제품 단열재가 포함된 철근 트러스 일체형 슬래브 합판 거푸집 공법 두산건설 에너지절감, 친환경 성능, 공기단축, 안전성 향상, 경제성 확보.&cr;건설신기술 제649호 지정. (보호기간연장 2023.03.26.)&cr;녹색기술 인증 : GT17-00253호.(2017.06.15.) 신기술/신제품 고성능 분체 혼화재 및 조기강도형 알칼리프리계급결제를 사용한 습식 숏크리트 공법 두산건설 높은 조기강도 발현, 장기강도,내구성, 경제성 확보.&cr;건설신기술 제685호 지정. 신기술/신제품 연질형 수지를 적용한 FRP 도막재와 시트를 이용한 인공지반녹화용 방근·방수 복합공법 두산건설 접합부에 대한 방근안정성 확보, 기계화 시공방법 도입, &cr;시공품질 확보, 공기단축 가능.&cr;건설신기술 제710호 지정 신기술/신제품 가설 철골기둥과 가설 철골브라켓에 거치되는 이중격자 철골보와 슬래브를 이용하여 흙막이를 지지하는 downward식 역타공법 두산건설 공기단축, 시공성개선, 비용절감 효과.&cr;건설신기술 제727호 지정 신기술/신제품 무용접 무볼트 원형체결판을 이용한 강관말뚝 두부보강공법 두산건설 경제적인 강관말뚝의 두부보강공법.&cr;녹색기술인증 : 제GT-15-00021호.&cr;건설신기술 제768호 지정.&cr;기술료 수입. 신기술/신제품 교량하부구조 최적화를 위한 단일앵커 방식의 교량받침 적용기술 두산건설 경제적인 교량설계 가능, 자재비 절감, 시공비 절감.&cr;교체공사에 유리.&cr;건설신기술 추진. 신기술/신제품 구조물의 장수명화를 위한 보급형 콘크리트용 복합기능 균열저감제 개발 및 사업화 두산건설 균열저감형 콘크리트 개발 &cr;건조수축 균열로 인한 하자발생 방지. 신기술/신제품 건축물의 리모델링에 효과적인 내진보강시스템 개발 두산건설 경제적인 내진보강을 통한 원가경쟁력 확보.&cr;리모델링 사업 연계.&cr;특허출원 및 신기술 추진. 신기술/신제품 터널 및 지하구조물 공정에서 위치측위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건설안전관리시스템 두산건설 터널 공사시 안전관리를 효율적으로 가능하게하는 시스템.경제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cr;특허등록(특허 제10-1671209호) &cr;건설신기술 제828호 지정. (2017.09.05). 신기술/신제품 GMA 방수톤 아스팔트포장 두산건설 방수기능을 갖는 고성능 아스팔트.&cr;국내 외 최초의 PG등급 82-34로 교면포장 후 상하 거동 &cr;및 반사균열에 강하며, 계절적 기온 변화에 내구성이 우수한 고성능 아스팔트 기술.&cr;건설신기술 추진. 신기술/신제품 고강도 나사철근용 주물식 커플러 두산건설 도어락과 완충장치 및 철근이음클립을 활용한 고강도 나사철근용 주물식 커플러.&cr;품질(내진성능)이 검증된 철근이음(커플러)공법. &cr;건설신기술 추진. 신기술/신제품 조류/고탁질 원수와 막여과 배출수를 동시 처리하는 침전기능 결함 용존공기부상 막여과 정수처리 시스템 두산건설 다양한 수질변화 대응을 위한 일체화된 정수처리시스템. &cr;환경신기술 지정(2018.01.12) 신기술/신제품 동절기용 조기강도를 개선형 콘크리트 개발 두산건설 18시간에 5 MPa 발현이 가능한 조강콘크리트 및 내한촉진제 개발&cr;공기단축을 통한 경제성 10 % 향상 기술&cr;기술료 수입 신기술/신제품 콘크리트 바닥 균열보수용 저점도 액체 보수재 개발 두산건설 별도의 압력없이 자연적으로 침투되어 완전 일체화가 가능한 바닥용 콘크리트 균열보수재 개발&cr;기존 동등 수준 제품대비 약 15 % 경제성 확보&cr;기술료 수입 미래사업 HPM system 개발 (주)두산 (굴삭기) 선행 기술 및 System 기술 확보 미래사업 전기 흡착식 담수화 기술 개발 두산중공업(Water) 고효율 CDI 모듈 개발 미래사업 에너지 저감형 단축 질소 제거 하수처리 시스템 기술 개발 두산중공업(Water) 단축 질소제거 공정 개발 미래사업 GT용 CMC 소재기술개발 두산중공업(발전) 차세대 GT 고온부품 제작 및 평가기술 확보 미래사업 GT 부품 제작용 3D 프린팅 두산중공업(발전) 3D 프린팅 공정기술 적용 미래사업 방사화 압력용기 해체 기술개발 두산중공업(원자력) 원자력발전소 폐로 사업기반 주기기 제염/해체 기술 확보 미래사업 원전 핵심설비 해체공정 시뮬레이션 실용화 두산중공업(원자력) 핵심설비에 대한 해체 공정 시뮬레이터 장비 구축 및 기술 확보 미래사업 GT복합sCO2발전 핵심설계기술 두산중공업(발전) sCO2 발전시스템 핵심기술 확보 &cr;&cr; 10. 기타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cr; &cr; 가. 상표 및 고객관리 정책 &cr;(주)두산은 두산그룹의 모회사로서 '두산' 브랜드 전반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cr;'두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나갈 예정입니다. 향후에도&cr;이미지 광고등을 통해 사업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해외에서의 브랜드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입니다&cr;&cr; 나.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cr; 당사는 전자BG 관련 국내 국내 210건/해외 60 건, 모트롤BG 국내 35건/해외 7건, 산 업차 량BG 관련 국내 284건/해외 134 건 , 바이오BG 관련 국내 17건/해외 10건, 퓨얼셀BG사업 관련하여 국내 82건/해외 37건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cr; - 전자BG 국내 특허(210건) No. 등록일 명칭 1 2006-08-10 전계 발광 소자용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발광소자 2 2006-11-22 헤테로원자를 포함하는 스피로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소자 3 2006-12-28 헤테로원소를 포함하는 플루오렌계 화합물들 4 2007-01-25 신규 이리듐 착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5 2007-01-31 전계발광소자용 발색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6 2007-03-13 인쇄회로기판(PCB)용 에폭시 수지 조성물, 이를이용하여 제조된 프리프레그 및 동박 적층판 7 2007-03-14 곡면의 반사 거울면을 포함하는 광도파로 및 그 제조방법 8 2007-08-08 광접속 모듈 및 그 제조방법 9 2008-01-22 전계발광 소자용 스피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전계발광소자 10 2008-04-03 연성 광 회로기판 및 그 제조 방법 11 2008-05-30 인쇄회로기판용 수지 조성물, 이를 이용한 복합기재 및 동박 적층판 12 2008-05-30 비대칭 스티릴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 발광소자 13 2008-09-02 새로운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발광 소자 14 2008-09-02 새로운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발광 소자 15 2008-10-13 인쇄회로기판의 드릴링용 시트 16 2008-10-20 평판 디스플레이용 연성 광 접속 모듈 및 그 제조 방법 17 2009-06-01 광접속 모듈의 패키지 구조 및 그 제조 방법 18 2009-06-01 커넥터가 결합된 연성 광 접속 모듈 및 그 제조 방법 19 2009-07-17 회로기판의 제조방법 20 2009-10-28 오프셋 인쇄용 전도성 페이스트 및 이의 이용 21 2009-12-17 오프셋 인쇄용 감광성 페이스트 및 이의 이용 22 2010-07-22 광회로기판의 제조방법 23 2010-07-29 비대칭 안트라센 유도체의 제조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 소자 24 2011-01-24 벤조플루오란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 발광 소자 25 2011-08-08 곡면반사면이 형성된 광도파로를 갖는 광회로기판 및 그 제조방법 26 2011-08-08 다층 인쇄회로기판 및 그 제조방법 27 2011-09-02 신규한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발광 소자 28 2011-09-06 폴리아믹산 용액, 폴리이미드 수지 및 이를 이용한 연성 금속박 적층판 29 2011-09-06 아릴 아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0 2011-09-06 오프셋 인쇄용 페이스트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평판표시장치 31 2011-12-21 배선패턴의 형성방법 32 2011-12-27 신규 연성 금속박 적층판 및 그 제조방법 33 2011-12-27 수지조성물, 이를 이용한 프리프레그 및 프린트 배선판 34 2012-01-30 전자 전달성을 갖는 인데노안트라센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5 2012-01-30 아크리딘 유도체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6 2012-02-06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 소자 37 2012-02-07 성형성이 우수한 에폭시수지를 포함한 적층체 및 그 제조 방법 38 2012-07-25 트리페닐린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전계발광소자 39 2012-08-16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0 2012-08-20 신규한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소자 41 2012-09-11 트리페닐렌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전계발광소자 42 2012-09-1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3 2012-10-24 페난스로카바졸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4 2012-12-26 방향족 아민을 포함하는 트리페닐렌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5 2013-02-18 수지조성물, 이를 이용한 프리프레그 및 프린트 배선판 46 2013-03-13 바이폴라 트리페닐렌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7 2013-06-0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8 2013-07-01 신규 인쇄회로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49 2013-07-19 유기발광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한 유기전계발광소자 50 2013-10-11 신규 하이브리드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소자 51 2014-02-17 유기 화합물 정제 장치 52 2014-02-17 그라핀과 ITO를 함유하는 투명전극 53 2014-03-17 접착성이 우수한 에폭시 수지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수지 복합 동박 54 2014-03-17 접착성이 우수한 에폭시 수지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수지 복합 동박 55 2014-03-17 폴리에스테르 수지의 제조방법 및 상기 제조방법으로 제조된 폴리에스테르 수지를 포함하는 프리프레그 56 2014-04-23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메탈코어 적층체 57 2014-07-03 이리듐(Ⅲ) 착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58 2014-07-11 다층인쇄회로기판 및 그 제조 방법 59 2014-07-11 다층인쇄회로기판 및 그 제조 방법 60 2014-07-18 다층인쇄회로기판 및 그 제조 방법 61 2014-07-18 다층인쇄회로기판 및 그 제조 방법 62 2014-10-06 배치 경화 방식을 이용하는 연성 금속박 적층판이 제조방법 63 2014-10-13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금속박 적층체 64 2014-12-01 트리페닐렌계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소자 65 2014-12-17 투명 폴리이미드 및 이를 이용한 유리섬유 함침 투명기판 66 2014-12-19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금속박 적층체 67 2014-12-19 유기 화합물 정제장치 68 2014-12-22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인쇄 회로 기판용 적층체 69 2014-12-22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70 2015-01-26 폴리아믹산 용액 및 이를 포함한 폴리이미드 필름 71 2015-01-26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72 2015-01-26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73 2015-03-23 동박 적층판용 수지 조성물, 이를 이용한 수지 부착 동박, 동박 적층판 및 그 제조방법 74 2015-03-2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75 2015-04-24 연성 인쇄회로기판 형성용 절연 수지 시트 및 이의 제조방법, 이를 포함하는 인쇄회로기판 76 2015-05-08 그래핀투명 폴리아믹산 복합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한 배리어 필름 77 2015-05-08 이리듐착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78 2015-07-13 신규 인쇄회로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79 2015-08-20 저점도 금속 잉크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하는 인쇄회로기판 80 2015-08-20 유기 전계 발광 소자 81 2015-08-21 변성 폴리페닐렌 옥사이드 및 이를 이용하는 동박 적층판 82 2015-09-09 폴리이미드계 고분자, 폴리아믹산 및 상기 고분자 또는 폴리아믹산을 이용한 연성 금속박 적층판 및 인쇄회로기판 83 2015-09-2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84 2015-09-23 내열성 및 저유전 손실 특성을 가진 열경화성 수지 조성물, 이를 이용한 프리프레그, 및 동박적층판 85 2015-09-23 유기 전계 발광 소자 86 2015-09-23 수지조성물, 이를 이용한 프리프레그 및 프린트 배선판 87 2015-10-1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88 2015-11-17 연성 인쇄회로기판 형성용 절연 수지 시트 및 이의 제조방법, 이를 포함하는 인쇄회로기판 89 2015-11-1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0 2015-11-1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1 2015-11-1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2 2015-11-1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3 2015-11-18 인돌로카바졸계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4 2015-11-18 인돌로인돌계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5 2015-12-04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6 2015-12-0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7 2015-12-0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8 2015-12-0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9 2015-12-0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00 2015-12-07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01 2015-12-0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02 2015-12-07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03 2015-12-28 디아민계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고분자 104 2015-12-28 저점도 금속 잉크 조성물, 이를 이용한 적층시트, 연성 금속박 적층판 및 인쇄회로기판 105 2015-12-28 수지 이중층 부착 동박, 이를 포함하는 다층 인쇄 회로 기판 및 그 제조 방법 106 2016-02-25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07 2016-03-02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08 2016-03-02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09 2016-03-0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0 2016-03-0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1 2016-03-0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2 2016-03-0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3 2016-03-0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4 2016-03-0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5 2016-03-0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6 2016-03-29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7 2016-03-29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8 2016-04-06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19 2016-04-06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20 2016-04-06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21 2016-04-06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22 2016-04-06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23 2016-04-15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24 2016-04-15 투명 프리프레그의 제조방법 125 2016-04-15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26 2016-04-15 변성 폴리페닐렌 옥사이드를 이용한 동박적층판 127 2016-04-2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28 2016-04-2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29 2016-04-28 유기발광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0 2016-04-2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1 2016-04-2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2 2016-05-1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3 2016-05-1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4 2016-05-1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5 2016-05-1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6 2016-05-1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7 2016-06-2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8 2016-06-2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39 2016-06-2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0 2016-07-14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1 2016-07-14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2 2016-07-14 절연수지 필름, 상기 필름을 포함하는 금속박 적층판 및 상기 필름을 포함하는 연성회로기판의 제조방법 143 2016-07-14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4 2016-07-14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5 2016-07-14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6 2016-07-14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7 2016-08-2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8 2016-08-23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49 2016-08-2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50 2016-08-23 표면처리 되지 않은 유리 섬유에 아미노 실란 처리한 프리프레그 및 동박적층판 151 2016-10-12 반도체 패키지 152 2016-10-1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53 2016-10-1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54 2016-10-1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55 2016-10-1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56 2016-11-08 연성 인쇄회로기판 형성용 절연 수지 시트 및 이의 제조방법, 이를 포함하는 인쇄회로기판 157 2016-11-0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58 2017-02-13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59 2017-02-1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0 2017-02-13 저유전 손실 특성을 가진 고주파용 열경화성 수지 조성물, 이를 이용한 프리프레그, 및 동박적층판 161 2017-04-1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2 2017-04-1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3 2017-04-17 동박의 표면처리 방법 및 그 방법으로 표면처리된 동박 164 2017-05-25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5 2017-05-25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6 2017-05-25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7 2017-06-0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8 2017-07-1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9 2017-07-21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0 2017-08-24 안테나 모듈 형성용 복합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171 2017-08-30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2 2017-09-01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3 2017-09-15 본딩 시트용 적층체 및 이를 포함하는 다층 연성 인쇄회로기판 174 2017-09-20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5 2017-11-1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6 2017-11-23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7 2017-11-30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8 2017-12-1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9 2017-12-21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80 2018-01-16 열경화성 수지 조성물, 이의 제조방법 및 상기 열경화성 수지 조성물을 이용한 프리프레그, 금속박 적층판 및 인쇄회로기판 181 2018-02-01 플렉서블 플랫 케이블 모듈과, 이를 구비하는 전원공급장치 및 디스플레이 장치 182 2018-02-01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83 2018-02-01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84 2018-02-07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85 2018-02-07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86 2018-04-0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87 2018-04-03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88 2018-04-03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89 2018-04-03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90 2018-05-1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91 2018-06-01 고주파용 열경화성 수지 조성물, 이를 이용한 프리프레그, 적층 시트 및 인쇄회로기판 192 2018-06-04 안테나 모듈 및 이를 구비하는 이동 단말기 193 2018-06-04 성형성이 우수한 에폭시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한 금속 베이스 인쇄회로기판용 적층체 194 2018-06-04 성형성이 우수한 에폭시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한 금속 베이스 인쇄회로기판용 적층체 195 2018-07-12 플렉서블 플랫 케이블 모듈과, 이를 구비하는 전원공급장치 및 디스플레이 장치 196 2018-07-12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97 2018-07-25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98 2018-07-25 접착제 조성물 및 이를 이용하는 플렉시블 플랫 케이블 199 2018-07-25 전자파 차폐 필름 및 이의 제조방법 200 2018-10-08 안테나 모듈 형성용 복합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201 2018-10-23 유기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02 2018-11-13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03 2018-11-16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04 2018-12-18 인쇄회로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205 2018-12-27 양면 연성 금속 적층판 및 신규 제조 방법 206 2018-12-27 전원공급용 접속장치 및 이를 구비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207 2019-01-10 금속적층판 및 이의 제조방법 208 2019-01-22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09 2019-02-01 절연필름 및 플렉서블 플랫 케이블 210 2019-03-29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11 2018-11-13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12 2018-11-16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13 2018-12-18 인쇄회로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214 2018-12-27 양면 연성 금속 적층판 및 신규 제조 방법 215 2018-12-27 전원공급용 접속장치 및 이를 구비하는 디스플레이 장치 &cr;- 전자BG 해외 특허(60건) No. 등록일 명칭 1 2007-07-24 광접속 모듈 및 그 제조방법 2 2011-09-27 중수소화된 신규 아릴아민 유도체, 그 제조 방법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 2012-03-13 비대칭 안트라센 유도체의 제조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 소자 4 2013-03-12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 소자 5 2013-07-02 비대칭 스티릴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 발광소자 6 2013-07-12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7 2013-09-03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8 2013-12-03 아크리딘 유도체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9 2014-06-06 비대칭 스티릴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 발광소자 10 2014-08-01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 소자 11 2014-08-12 다층 인쇄회로기판 및 그 제조방법 12 2014-08-19 폴리아믹산 용액, 폴리이미드 수지 및 이를 이용한 연성 금속박 적층판 13 2014-10-01 성형성이 우수한 에폭시수지를 포함한 적층체 및 그 제조 방법 14 2014-12-19 트리페닐린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전계발광소자 15 2015-02-06 아크리딘 유도체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6 2015-04-28 페난스로카바졸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17 2015-05-15 비대칭 안트라센 유도체의 제조 및 이를 이용한 유기전계발광 소자 18 2015-05-26 트리페닐린계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전계발광소자 19 2015-06-19 폴리아믹산 용액, 폴리이미드 수지 및 이를 이용한 연성 금속박 적층판 20 2015-07-24 아미노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1 2015-08-25 아미노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2 2015-09-16 성형성이 우수한 에폭시수지를 포함한 적층체 및 그 제조 방법 23 2015-09-18 페난스로카바졸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4 2015-10-02 신규 연성 금속박 적층판 및 그 제조방법 25 2015-11-20 안트라센 유도체 및 이를 이용한 26 2016-04-22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7 2016-06-24 신규 인쇄회로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28 2016-10-14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29 2016-11-11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0 2017-01-10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1 2017-05-10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메탈코어 적층체 32 2017-05-31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3 2017-07-07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인쇄 회로 기판용 적층체 34 2017-08-09 동박의 표면처리 방법 및 그 방법으로 표면처리된 동박 35 2017-09-12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6 2017-09-29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7 2017-10-06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38 2017-10-11 유기 발광 소자 39 2017-10-11 유기 발광 소자 40 2017-10-20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1 2017-11-17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2 2017-12-05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3 2018-02-27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4 2018-04-13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5 2018-05-01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6 2018-05-01 내열성 및 저유전 손실 특성을 가진 열경화성 수지 조성물, 이를 이용한 프리프레그, 및 동박적층판 47 2018-06-26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48 2018-07-13 내열성 및 저유전 손실 특성을 가진 열경화성 수지 조성물, 이를 이용한 프리프레그, 및 동박적층판 49 2018-07-31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50 2018-08-07 동박의 표면처리 방법 및 그 방법으로 표면처리된 동박 51 2018-12-07 유기 전계 발광 소자 52 2018-12-11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53 2018-12-12 수지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인쇄 회로 기판용 적층체 54 2018-12-21 안테나 모듈 형성용 복합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55 2019-01-22 유기 발광 화합물 및 이를 이용한 유기 전계 발광 소자 56 2019-02-01 유기 전계 발광 소자 57 2019-02-08 유기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58 2019-02-26 안테나 모듈 형성용 복합기판 및 이의 제조방법 59 2019-03-12 유기 발광 소자 60 2019-03-19 신규 화합물 및 이를 포함하는 유기 전계 발광 소자 - 모트롤BG 국내 특허(35건) No. 등록일 명칭 1 2002-06-24 중장비차량의 상부작업체 반전방지장치 2 2004-04-21 사판의 경사각도에 연동하여 강제윤활이 조정되는 가변용량형 피스톤 펌프 3 2006-08-10 중장비의 정지충격 완화장치 4 2006-12-29 소음저감형 액시얼 피스톤펌프의 밸브플레이트 5 2007-07-26 사판식 액셜 피스톤 펌프의 사판지지부 6 2007-07-26 사판식 액셜 피스톤 펌프의 레귤레이터 7 2007-10-31 2펌프 구조의 사판식 액셜 피스톤 유압펌프 8 2007-10-31 사판식 액셜 피스톤 유압 펌프의 사판 구조 9 2007-11-20 유압 펌프의 제어장치 10 2008-02-11 유압조작밸브 11 2008-11-28 유압 피스톤 펌프에서 체적설계를 이용한 압력맥동저감장치 12 2010-10-12 모듈화된 직동력 고응답 유압액츄에이터 시스템 13 2010-10-28 엑시얼 피스톤 펌프의 레귤레이터 14 2010-12-20 엑시얼 피스톤 펌프의 레귤레이터 15 2011-08-31 릴리프 밸브 16 2012-07-25 단일모터 다축 구동 짐벌 마운트 장치 17 2012-08-20 직동력 유압 액츄에이터 구동시스템 18 2012-09-21 비상장치가 구비된 펌프 유량 제어 장치 19 2012-10-08 건설기계의 유압 구동장치 20 2012-12-04 굴삭기의 유압펌프용 레귤레이터 21 2013-03.14 감속기 내부의 철분 제거 장치 22 2013-04-29 가변 용량형 유압펌프 23 2013-06-12 캐비테이션 방지 기능을 갖는 유압모터 구동장치 24 2013-11-29 캐비테이션 방지 기능을 갖는 건설중장비용 선회모터 25 2013-12-16 외부 가변형 레귤레이터를 구비한 유압펌프 26 2014-07-15 병렬 연결식 스플라인 커플링을 구비하는 피스톤 펌프 27 2014-12-23 유압 펌프 모터 28 2015-05-15 자기유변유체를 이용한 건설중장비의 원격조정장치 29 2015-05-15 가변형 전자밸브장치 30 2015-08-17 건설기계용 메인컨트롤밸브 31 2015-08-17 릴리프 밸브장치 32 2016-01-19 유압제어 시스템 33 2017-07-18 속도전환밸브 및 이를 포함하는 건설기계 34 2018-03-05 가변용량형 유압 펌프 또는 모터의 사판 각도 제어용 서보피스톤 35 2018-03-06 사판의 틸팅 액추에이터 및 이를 포함하는 유압 동력 발생기 &cr;- 모트롤BG 해외 특허(7건) No. 등록일 명칭 1 2014-06-20 유압제어 시스템(일본) 2 2016-01-13 유압제어 시스템(중국) 3 2017-05-18 OIL-PRESSURE CONTROL SYSTEM(프랑스). 4 2017-05-18 OIL-PRESSURE CONTROL SYSTEM(영국) 5 2017-05-18 OIL-PRESSURE CONTROL SYSTEM(스웨덴) 6 2017-05-18 OIL-PRESSURE CONTROL SYSTEM(독일) 7 2017-05-18 OIL-PRESSURE CONTROL SYSTEM(이탈리아) - 산업차량BG 국내 특허(284건) No 등록일 명칭 1 2019-03-26 지게차의 조향 장치 2 2019-03-26 지게차의 주행 제어 시스템 3 2006-05-19 지게차의 캐리지 장치 4 2006-05-19 산업차량의 브레이크장치 5 2012-07-02 대전류 공급용 파워터미널 장치 6 2014-07-01 진동 상수 조정이 가능한 러버 마운팅 구조 7 2006-07-19 지게차용 제어모듈 8 2006-07-19 지게차의 어태치먼트 조절용 유압시스템 9 2006-07-19 차량용 공용 페달 장치 10 2014-07-25 건설중장비용 후방 램프 11 2006-07-19 산업용 차량의 커플링장치 12 2016-07-20 지게차의 포크 이송구간 조절장치 13 2014-07-01 지게차용 포크 작동 유압장치 14 2014-07-15 산업차량용 엔진의 최고속도 제한장치 15 2015-07-07 LPG 엔진의 시동성 개선 시스템 16 2015-07-22 윤활 구조가 개선된 유 조인트 17 2015-07-14 EPS 조향 장치 18 2019-02-28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19 2019-02-11 지게차 20 2016-04-20 지게차용 균형추 21 2004-04-16 브레이크 밸브 22 2010-04-09 지게차의 조향 시스템 23 2010-04-09 지게차용 카울 커버 24 2010-04-09 브레이크 밸브의 비상 제동 장치 25 2011-04-21 전동 지게차에 있어서 AC 모터 전류센서의 고장 및미연결 감지방법 26 2007-04-11 차량용 너클 및 그 제조방법 27 2014-04-29 주차 브레이크의 클레비스 조립체 및 이의 조립 방법 28 2014-04-29 차량용 주차 브레이크 장치 29 2014-04-25 지게차의 마스트 경사각 감지장치 30 2014-04-25 지게차의 주행조종장치 31 2015-04-27 전동지게차의 유압모터 제어장치 32 2014-04-25 산업용 차량의 허용압력 제어시스템 33 2019-02-11 지게차 34 2013-05-23 지게차의 커버 개폐장치 35 2013-05-16 지게차의 카운터 웨이트 조립편차조정장치 36 2013-05-23 브레이크 밸브의 잔압 제거 장치 37 2014-05-08 작업 차량의 엔진 및 전원 차단 장치 및 방법 38 2014-05-23 리치 타입 지게차의 마스트 흔들림 저감 장치 39 2014-05-28 지게차 40 2014-05-28 유압보존장치를 구비한 전동지게차의 유압장치 및 그 제어방법 41 2016-05-06 중장비의 스티어 액슬 어세이 장착구조 42 2011-05-23 중장비용 매트 43 2014-06-26 산업차량의 캐빈 회전장치 44 2014-06-30 지게차 45 2014-06-27 산업차량의 배기장치 46 2011-06-13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47 2011-06-13 지게차 48 2008-06-12 가속페달 장치 49 2007-06-18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50 2007-06-18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51 2011-06-14 지게차(유사디자인) 52 2007-06-08 지게차 53 2007-06-08 지게차 54 2007-06-08 3륜 지게차의 조향각도 감지장치 55 2007-06-08 지게차의 마스트조립체 힌지구조 56 2007-06-08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57 2015-06-05 지게차의 보조포크 이탈 방지장치 58 2010-06-07 지게차의 백 레스트 흔들림 방지장치 59 2014-06-05 전동지게차의 배터리 안전장치 60 2016-06-07 EPS 시스템의 주행 오류 방지장치 61 2019-01-29 지게차의 유압 시스템 62 2018-11-20 배기 가스의 온도 저감장치 63 2018-12-20 지게차용 레버 64 2018-12-20 지게차의 트랜스미션 유압 시스템 65 2018-12-20 지게차의 트랜스미션 유압 시스템 66 2018-11-22 엔진 안티 스톨 제어용 유압 시스템 67 2018-11-23 DPF의 강제 재생 제어 방법 68 2018-11-29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69 2018-11-14 지게차용 운전석 등받이 70 2018-11-14 DPF 재생 제어 방법 71 2014-12-03 건설중장비 지게차용 부재 72 2010-11-01 변속장치의 유압 제어 시스템 73 2007-11-19 지게차의 주행속도 제한 시스템 74 2007-11-19 지게차용 보조 캐리지 장치 75 2013-11-13 전동 지게차의 주행모터 브레이크 시스템 76 2013-11-13 차량의 오일 레벨게이지 77 2012-11-05 산업용 차량 구동륜 제어방법 78 2018-09-03 지게차용 매트 79 2018-08-16 엔진 지게차의 구동전원 변환 시스템 80 2018-08-16 지게차 자동 주차 브레이크 시스템의 제어 방법 81 2018-08-14 지게차용 균형추 82 2018-08-14 지게차용 카울커버 83 2018-08-14 지게차용 균형추 84 2018-08-14 지게차용 사이드 시프트 캐리지 85 2018-08-14 지게차용 카울 커버 86 2018-08-14 지게차용 균형추 87 2018-08-14 지게차용 엔진 후드 88 2018-08-14 지게차 89 2018-08-14 지게차용 콘솔 커버 90 2018-07-05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91 2018-01-17 지게차의 화물 낙하 방지 장치 및 방법 92 2018-07-05 디젤배기가스 정화장치용 연료 주입 장치 93 2018-05-25 지게차의 마스트용 레일 장치 94 2017-07-24 지게차용 균형추 95 2018-05-03 중장비 로드 센싱 시스템의 고정식 펌프로의 전환장치 96 2018-05-03 지게차의 조향제어 장치 97 2018-05-03 EPS 시스템의 폴트 컨트롤러를 포함한 전동 지게차 98 2018-04-25 지게차의 전복방지장치 및 제어방법 99 2018-03-22 지게차의 캐리지 장치 100 2002-05-28 산업차량용 브레이크 밸브 장치 101 2013-05-16 지게차의 캐빈 102 2013-05-16 지게차의 마스트조립체 연결구조 103 2011-05-13 브레이크 디스크 간극 조절 장치 104 2013-05-16 콘트롤밸브의 조작레버 자동 잠금장치 105 2012-05-16 전동지게차 구동용 모터 제어장치 106 2006-05-12 전동 지게차 모노 패드용 중립 브레이킹 시스템 107 2015-04-29 지게차용 작업등 108 2012-04-25 화상 디자인이 표시된 중장비 차량용 운행정보 표시 패널 109 2016-04-26 중장비의 냉각 모듈 110 2014-04-25 리치형 산업용 차량의 주행속도 제어장치 111 2014-04-25 지게차의 자동조심 사이드롤러 설치구조 112 2014-04-25 지게차의 마스트 뒤틀림에 따른 위험 정도 표시 장치 및 방법 113 2011-04-06 지게차 114 2016-04-11 지게차 115 2011-04-06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116 2013-04-04 지게차 117 2011-04-06 중장비용 스티어링 휠 118 2007-04-06 산업용 차량의 엔진 컷오프 제어 장치 및 방법 119 2014-04-01 지게차용 인스트루먼트 패널 120 2017-03-09 지게차의 카운터 웨이트 장치 121 2017-03-08 틸팅캐빈이 설치된 중장비용 호스가이드 122 2017-03-08 중장비의 듀얼 알터네이터 제어회로 123 2017-02-22 부하 충격 방지 기능을 구비한 지게차 124 2015-03-11 전/후진 방향 전환 장치 및 방법 125 2005-03-28 지게차의 액슬빔 지지구조 126 2012-03-23 지게차 127 2012-03-23 지게차 128 2011-03-14 지게차의 오버 헤드 가드 129 2011-03-14 지게차의 유압시스템 130 2011-03-14 지게차의 전기모터 쿨링팬 이상유무 검출장치 및 이를이용한 전기모터 제어방법 131 2011-03-14 전동지게차의 유압펌프 구동모터 제어장치 132 2011-03-14 브레이크 디스크 간극 조절 장치 133 2012-03-12 파이프 끝단 위치조절장치 134 2012-03-12 토글식 주차브레이크 장치 135 2012-03-12 엔진식 지게차의 쿨링장치 136 2011-03-10 전기 조이스틱이 적용된 엔진지게차의 부하변동에 따른유량 제어 방법 137 2009-03-09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138 2011-03-10 전기 조이스틱이 적용된 전동지게차의 유압모터 속도 제어방법 139 2013-03-07 지게차의 유압작업기 록킹장치 140 2002-03-09 지게차의 전후진변속 제어장치 141 2013-03-06 전동 지게차의 자동식 주차브레이크 장치 142 2008-03-07 지게차의 어태치먼트 라인용 쉬브장치 143 2008-03-07 지게차의 유압장치 144 2016-03-02 건설기계용 에어컨디셔너 145 2013-03-06 산업용 차량의 후드 사이드패널 146 2007-02-22 지게차의 마스트 장치 147 2014-02-28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148 2007-02-22 지게차의 조향각도 감지장치 149 2016-02-17 건설기계용 균형추 가드 150 2016-02-17 지게차 151 2008-02-13 전동지게차의 구동모드 전환 장치 152 2008-02-13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153 2008-02-13 전동지게차의 유량제어방법 154 2013-02-06 지게차용 인스트루먼트 패널 155 2010-02-05 지게차 156 2010-02-05 지게차 157 2013-02-01 지게차 158 2017-02-03 엔진의 아이들풀리 일체형 컴프레서 마운팅브래킷 구조 159 2014-01-27 마스트의 틸팅 각도 조절구조를 갖는 지게차 장치 160 2003-01-21 산업차량용 변속기의 냉각장치 161 2014-01-27 지게차의 전원 차단 장치 162 2006-01-23 지게차의 액슬빔 지지축 지지프레임 163 2009-01-19 앵글센서를 이용한 전동지게차의 회전 제어 방법 164 2008-01-18 지게차의 전륜 브레이크장치 165 2008-01-16 전동 지게차의 구동모터 제어장치 166 2008-01-18 지게차의 마스트 자연침하 방지 유압시스템 167 2005-01-13 지게차의 듀얼타입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168 2006-01-10 지게차 169 2014-01-02 파레트 트럭 170 2014-01-02 스테커 트럭 (부분) 171 2006-01-10 스티어링휠이 부착된 지게차용 조종석 어셈블리 172 2016-12-27 중장비의 전원차단 경보장치 및 그 제어방법 173 2016-12-14 중장비의 시동 꺼짐 방지 시스템 174 2016-11-23 중장비의 스티어링 로드 센싱 시스템 175 2013-12-16 지게차의 유압시스템 176 2013-12-16 지게차의 엔진 후드 조립구조 177 2013-12-16 지게차의 차체 178 2013-12-16 지게차용 유압시스템의 리프트 콘트롤밸브 179 2013-12-16 지게차의 브레이크 디스크 간극 유지장치 180 2006-12-04 홀 센서를 이용한 액셀레이터 및 그를 통한 차량 구동 방법 181 2006-12-01 산업용 차량의 브레이크장치 182 2014-12-03 지게차용 카운터 웨이트 183 2006-12-01 전동 지게차의 경사 작업시 자동 정지장치 184 2015-12-02 중장비용 스티어링 휠 185 2015-12-11 건설기계용 캐빈 186 2006-12-04 전동차량의 병렬 구동 FET의 구동 전류 증폭 회로 및방법 187 2006-12-01 지게차의 마스트 작동 제어장치 188 2015-12-11 건설기계용 계기판 189 2011-12-19 지게차의 유압 실린더 작동 제한 장치 190 2009-12-17 지게차 191 2013-12-16 전동 지게차의 전원 공급시스템 192 2013-12-16 전동식 지게차의 배터리 수납구조 193 2013-12-16 지게차의 배터리 케이스 인출장치 194 2013-12-16 지게차의 주행속도 제어장치 및 그 제어방법 195 2013-12-16 지게차의 제어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 196 2006-12-04 전동지게차용 무접점식 가속신호 발생장치 197 2011-12-19 지게차 파워모듈의 전류봉 접속장치 198 2006-12-01 지게차의 액슬빔 지지장치 199 2006-12-04 전동지게차의 액셀레이터 200 2014-12-02 지게차의 핸들 조작력 유지 및 조절 장치 201 2006-12-01 엔진식 지게차의 주행속도 제한장치 202 2016-11-02 스킨시트-포움시트 조립체 제작지그, 그를 이용한 스킨시트-포움시트 조립체 제작방법 및 스킨시트-포움시트 조립체를 구비한 인스트루먼트패널 203 2016-11-01 전동지게차용 배터리 케이스 보강구조 204 2016-10-06 지게차의 페달장치 205 2016-10-06 지게차용 인칭 자동제어 시스템 206 2016-10-06 전동지게차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 207 2015-11-27 토션바를 이용한 후드 개폐구조 208 2014-11-12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209 2014-11-19 LPG 엔진의 디젤링 현상 방지 장치 및 방법 210 2007-11-19 지게차의 핑거팁용 암레스트장치 211 2014-11-10 전동 지게차용 전기 주차 브레이크의 안전 제어 시스템 및 그 방법 212 2014-11-03 지게차의 주변 경고장치 213 2013-11-13 지게차의 냉각장치 214 2015-11-06 건설기계용 헤드램프 215 2007-11-19 지게차의 마스트조립체 설치구조 216 2007-11-19 산업차량의 브레이크장치 217 2015-11-06 건설기계용 후방 램프 218 2015-11-12 지게차 219 2015-11-12 지게차용 매트 220 2015-11-12 지게차 221 2015-11-12 지게차 222 2015-11-12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223 2015-11-12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224 2015-11-12 지게차용 배터리 후드 225 2015-11-12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226 2013-11-01 지게차 엔진용 후드 227 2013-11-01 파레트 트럭 (부분) 228 2013-11-01 지게차용 카운터 웨이트 229 2005-10-21 동력전달장치의전후진제어장치 230 2014-10-30 산업용 차량의 상태 및 성능 제어 장치 및 방법 231 2014-10-30 산업용 차량의 포크 시프트용 유압장치 232 2014-10-30 지게차의 캐빈 틸팅시 파손 방지장치 233 2014-10-30 지게차의 마스트 흔들림 방지구조 234 2013-10-24 지게차의 트랜스미션 출력축과 플랜지 체결구조 235 2013-10-18 산업차량의 변속기용 오일필터 장착장치 236 2013-10-31 산업용 차량의 타이어 마모 저감장치 및 산업용 차량의 구동 제어방법 237 2005-10-04 습식 브레이크장치용 액슬 오일 조성물 238 2005-10-21 지게차용 포크 이송장치를 구비한 사이드 시프트 캐리지 239 2013-10-22 지게차용 카운터 웨이트 240 2005-10-21 지게차의 배터리 수납장치 241 2013-10-18 지게차용 연료 탱크 242 2013-10-22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243 2005-10-20 지게차용 스티어링컬럼 커버 244 2005-10-10 지게차용 조작표시판 245 2016-09-07 지게차용 휠림 246 2007-09-13 엔진식 지게차의 주행 제어장치 247 2006-09-20 다단 마스트 구조를 가진 지게차의 어태치먼트 라인배치구조 248 2006-09-20 지게차의 리프트 유압라인 장치 249 2006-09-20 지게차의 리프트 실린더 로드 마운팅 장치 250 2011-09-20 브레이크 디스크 간극 조절 장치 251 2010-09-10 라인 컨택터와 파워라인 오류 검출이 가능한 전동지게차의모터 제어 시스템 252 2010-09-08 지게차의 캐리지 장치 253 2011-09-23 유체온도에 따른 펌프모터의 회전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254 2009-09-14 지게차용 리프트 실린더의 발청 방지구조 255 2009-09-14 지게차의 콘솔 조정장치 256 2009-09-14 지게차의 회전주행 제어 장치 및 방법 257 2007-09-13 휠타입 산업차량의 브레이크장치 258 2009-09-14 릴리프 압력이 전환되는 지게차의 조향 시스템 259 2009-09-14 지게차의 유압시스템 260 2014-09-01 지게차용 레버 261 2014-09-01 지게차용 스티어링 휠 262 2014-09-02 건설중장비 지게차용 부재 263 2014-09-01 지게차용 콘솔 264 2009-09-14 지게차 265 2014-09-19 건설중장비용 조작기 레버 손잡이 266 2014-09-19 건설중장비용 조작기 레버 손잡이 267 2004-09-17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268 2004-09-17 지게차용 후방램프가아드 269 2015-08-03 산업차량의 배기장치 270 2001-08-27 엔진지게차의 기어변속 제어장치 및 그 방법 271 2014-08-27 압력손실을 개선한 지게차의 유압시스템 272 2013-08-27 지게차의 조향각도 감지장치 273 2013-08-27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274 2013-08-27 지게차의 전륜 브레이크장치 설치구조 275 2007-08-20 전동 지게차의 제동 제어 장치 및 그 방법 276 2014-08-28 지게차용 몸체 가드 프레임 277 2014-08-28 지게차 278 2014-08-28 지게차 279 2007-08-21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280 2007-08-21 지게차 281 2007-08-21 지게차 282 2012-08-06 지게차용 카울커버 283 2005-07-15 전동지게차의 펌프모터 제어장치 및 그 방법 284 2005-07-15 중장비용 변속기 - 산업차량BG 해외 특허(134건) No 등록일 명칭 1 2018-06-27 지게차 2 2018-08-10 지게차 3 2018-08-16 지게차 4 2019-01-29 지게차 5 2018-06-27 지게차 6 2018-08-10 지게차 7 2019-01-08 지게차 8 2019-01-11 지게차 9 2018-08-16 지게차 10 2015-03-25 중장비 작업기의 상승속도 제어장치 11 2014-12-31 전동지게차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 12 2015-11-03 디젤배기가스 정화장치용 연료 주입 장치 13 2019-01-11 지게차 14 2016-09-14 지게차 15 2016-09-07 지게차 16 2016-09-07 지게차 17 2004-10-20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장치 18 2005-10-20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장치 19 2010-12-22 지게차 20 2012-01-18 지게차 21 2018-12-12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22 2018-12-12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23 2018-12-12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24 2018-12-12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25 2018-12-12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26 2018-12-18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27 2009-05-06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28 2009-05-06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29 2009-05-06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30 2009-05-06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31 2008-11-26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32 2008-11-26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33 2008-11-26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34 2008-11-26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35 2008-03-05 엔진 쿨링장치 36 2008-03-05 엔진 쿨링장치 37 2008-03-05 엔진 쿨링장치 38 2008-03-05 엔진 쿨링장치 39 2008-08-13 엔진 쿨링장치 40 2007-06-12 엔진 쿨링장치 41 2010-01-06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42 2011-06-07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43 2017-09-06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44 2017-09-06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45 2017-09-06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46 2017-09-06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47 2010-10-13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48 2010-10-13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49 2010-10-13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50 2010-10-13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51 2013-04-10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52 2013-04-10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53 2013-04-10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54 2013-04-10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55 2009-08-26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56 2010-05-18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57 2008-12-31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58 2010-01-27 지게차의 액설빔 장착구조 59 2003-11-25 지게차의 액설빔 장착구조 60 2018-07-05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61 2018-08-16 지게차 62 2019-01-08 지게차 63 2018-08-10 지게차 64 2018-06-27 지게차 65 2018-04-24 엔진식 지게차의 전원 이상 감지장치 및 감지방법 66 2018-06-12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67 2018-05-29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68 2011-03-01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69 2011-01-04 지게차의 전륜 브레이크 장치 설치구조 70 2017-10-31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71 2016-11-09 지게차 72 2016-11-09 지게차 73 2016-11-09 지게차 74 2017-06-20 지게차 75 2017-06-20 지게차 76 2017-09-06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77 2017-02-07 지게차 78 2012-07-24 지게차 79 2011-06-01 지게차 80 2016-01-29 지게차 81 2016-01-11 지게차 82 2016-01-19 지게차 83 2016-01-18 지게차 84 2016-01-18 지게차 85 2016-01-18 지게차 86 2016-07-01 지게차 87 2016-07-01 지게차 88 2016-07-01 지게차 89 2010-06-18 지게차 90 2015-07-14 전동지게차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 91 2011-12-14 중장비의 카운터 웨이트 구조 92 2015-03-11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93 2015-03-11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94 2015-03-11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95 2013-05-22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96 2015-03-11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97 2011-04-28 중장비의 카운터 웨이트 구조 98 2015-06-17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99 2015-06-17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100 2015-06-17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101 2015-06-17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102 2015-06-24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103 2015-10-28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104 2015-10-28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105 2015-10-28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106 2015-10-28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107 2015-04-08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108 2013-09-11 산업용 차량의 세이프티 장치 및 세이프티 기능 제어방법 109 2018-03-02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110 2018-01-03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111 2018-01-03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112 2018-01-03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113 2018-01-03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114 2018-04-18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115 2018-04-18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116 2018-04-18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117 2018-04-18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118 2018-04-18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119 2017-09-15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120 2017-01-11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121 2015-04-07 중장비 작업기의 상승속도 제어장치 122 2017-09-08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123 2013-11-26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124 2002-07-09 엔진지게차의 기어변속 제어장치 및 방법 125 2009-12-09 지게차 126 2009-12-09 지게차 127 2009-12-09 중장비의 콘솔 커버 128 2008-11-26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129 2009-05-06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130 2008-03-05 엔진 쿨링장치 131 2013-04-10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132 2010-10-13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133 2010-05-18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134 2002-10-28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장치 - 바이오BG 국내 특허(17건) No. 등록일 명칭 1 2002-03-26 리소포스파티딜에탄올아민의 제조방법 2 2003-01-24 피부 보호용 크림조성물 3 2003-05-22 시알산 함유 올리고당의 제조방법 4 2003-10-21 광범위 피부질환 치료용 조성물 5 2004-07-21 유기용매에서 포스파티딜세린 및 리조포스파티딜세린의 제조방법 6 2006-04-06 포스파티딜세린 함유 피부표피지질의 항상성 조절용 조성물 2006-06-30 포스파티딜세린 및 리조포스파티딜세린의 제조방법 8 2008-07-21 포스파티딜세린 함유 액상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9 2010-04-29 엔아세틸파이토스핑고신을 함유한 피부 미백용 조성물 10 2011-04-04 리소포스파티딜에탄올아민 또는 레시틴을 함유한 안정한 수용성 조성물 11 2012-01-10 피부 보호용 조성물 12 2013-01-04 녹두 유산균 배양물 및 이의 제조방법, 그리고 이를 함유하는 화장료조성물 13 2015-12-09. 당세라마이드를 함유하는 피부 유사 지질 조성을 갖는 액정상 화장료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14 2016-09-23 인간골수 백혈병 세포주로부터 분화 유도된 거핵구 및 혈소판을 생산하는 방법 15 2016-01-22 당세라마이드 유도체 및 이의 제조방법 16 2016-11-25 효소적 위치선택반응에 의한 디아세틸세라마이드 유도체의 제조방법 17 2017-05-24 포스파티딜세린의 마이크로캡슐화 방법 &cr;- 바이오BG 해외 특허(10건) No. 등록일 명칭 1 2005-11-15 Therapeutic Composition for Broad Spectrum Dermal Disease 2 2006-04-26 Method for Prepairing lysophosphatidylethanolamine 3 2007-11-22 A Method for Prepairing lysophosphatidylethanolamine 4 2004-08-10 Method for Prepairing lysophosphatidylethanolamine 5 2011-09-20 Composition for Protection amd Improvement of Skin or Reinforcing Skin Barrier Function Comprising Phosphatidylserine 6 2011-10-19 Stable Water Soluble Composition Containing Lysophosphatidylethanolamine and Lecithin 72012-07-10 Stable Water Soluble Composition Containing Lysophosphatidylethanolamine and Lecithin 8 2012-08-08 Stable Water Soluble Composition Containing Lysophosphatidylethanolamine and Lecithin 9 2012-08-08 Stable Water Soluble Composition Containing Lysophosphatidylethanolamine and Lecithin 10 2012-08-08 Stable Water Soluble Composition Containing Lysophosphatidylethanolamine and Lecithin - 퓨얼셀BG 국내 특허 (82건) No. 등록일 명칭 1 2003-09-22 신뢰성 있는 밀봉구조를 갖는 고분자 전해질형 연료전지 2 2003-11-28 막전극 접합체와 그 제조 방법 3 2004-05-27 미세유로를 갖는 분리판 및 그 제조방법, 그리고 연료전지의 기체확산층 4 2004-05-27 보조유로를 갖는 분리판 5 2004-07-13 얇은 두께를 갖는 콤포지트 멤브레인 6 2005-07-05 고분자 전해질형 연료전지스택의 체결구조 7 2005-07-28 전극촉매 제조장치 및 제조방법 8 2005-08-16 연료 전지 시스템에서 내부 퍼지를 수행하기 위한 방법 및 장치 9 2005-12-13 고분자 전해질형 연료전지의 실링구조 10 2005-12-14 향상된 전류집전체 실링구조를 가지는 연료전지 스택 11 2006-01-18 연료전지용 전류집전체와 그 제조방법, 그리고 이를 구비한 연료전지 12 2006-01-18 연료전지용 분리판 및 제조방법, 그리고 이러한 분리판을 포함하는 연료전지 스택 13 2007-03-20 응측수 배출구조를 갖는 연료 전지 14 2007-05-28 연료 전지를 이용한 공기조화 장치 및 공기조화 방법 15 2007-05-29 연료전지 시스템 및 그 냉각 제어방법 16 2007-07-18 연료전지 시스템 및 그 작동방법 17 2007-07-18 연료전지 시스템 및 그 작동방법 18 2007-08-17 연료전지 스택 19 2007-11-15 전지 전압 감시 장치 및 이를 이용하는 전지 20 2007-12-12 안정적인 전력분배장치를 구비한 연료전지 시스템 21 2007-12-12 연료전지 시스템 및 그 작동방법 22 2007-12-12 안정적인 공기공급장치를 구비한 연료전지 시스템 23 2008-01-03 연료 전지와 이의 제조 방법 24 2008-01-21 연료전지 시스템 25 2008-01-21 연료전지 분리판과 이를 구비한 연료전지 스택 및 그 반응가스 제어방법 26 2008-02-20 연료전지 열병합 발전시스템 27 2008-05-29 연료 전지 시스템 및 연료 전지 시스템의 퍼지 방법 28 2008-05-29 연료전지 시스템의 수분제거장치 29 2008-06-09 가스켓 일체형 막전극접합체 30 2008-07-23 연료전지스택 및 그 촉매재생 운전방법 31 2009-03-25 연료전지 분리판 및 이를 구비한 연료전지 스택 32 2009-07-16 연료 전지 시스템 33 2009-07-30 연료전지 시스템의 열회수 장치 34 2009-10-06 냉각 유로의 채널 길이가 서로 상이한 연료전지 분리판 및 이를 구비한 연료전지 스택 35 2010-02-26 연료전지 시스템 및 연료전지 시스템의 퍼지 방법 36 2010-04-15 연료전지 시스템용 기액 분리기 37 2010-04-15 가스켓 일체형 전류 집전체를 구비한 연료전지 스택 38 2010-06-01 연료전지 시스템 및 그 수소 퍼지 방법 39 2010-06-01 수소 재순환 장치를 구비한 연료전지 시스템 40 2010-06-01 연료 전지 패키지 시스템 41 2010-06-30 다중 탈황 구조를 갖는 연료처리장치 및 이를 구비한 연료전지 시스템 42 2010-06-30 연료처리장치 및 이를 구비한 연료전지 시스템 43 2010-06-30 연료전지 열병합 발전시스템 및 그 운전 방법 44 2010-10-05 연료전지 시스템 및 그 연료 공급 방법 45 2010-12-02 연료전지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 46 2011-03-07 연료전지 열병합발전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 47 2011-03-07 연료전지 시스템 48 2011-03-07 충전기를 갖는 연료 전지 시스템 49 2011-04-29 연료 전지 스택 50 2011-07-08 연료전지 스택 51 2011.07-25 연료전지 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 52 2011-08-23 연료 전지 시스템의 퍼지 방법 53 2011-08-23 연료 전지 시스템 및 연료 전지 시스템의 구동 방법 54 2011-10-12 중앙 공급형 연료전지시스템 및 그 구동 방법 55 2011-10-31 세퍼레이터 및 이를 이용한 연료 전지 스택 56 2011-10-31 연료전지 운전장치용 테스트 장치 57 2011-10-31 분리형 보조 버너를 갖는 연료전지시스템 및 이의 운전 방법 58 2011-12-12 에어브리더 및 이를 가지는 연료전지 59 2011-12-12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60 2011-12-12 흡착식 탈황기 61 2011-12-12 연료전지 시스템의 축열조용 열교환기 62 2012-02-14 세퍼레이터 및 이를 이용한 연료 전지 스택 63 2012-04-05 에너지 공급 시스템 64 2013-06-24 연료전지 스택 및 이에 적용된 연료전지용 세퍼레이터 65 2014-01-29 연료전지용 분리판 및 그 제조방법 66 2014-06-16 연료전지용 분리판 제조방법 67 2014-06-16 연료전지의 분리판과 이를 포함하는 연료전지 및 분리판 제조방법 68 2014-06-16 고분자 연료전지용 분리판 및 그 제조방법 69 2014-06-16 연료전지의 분리판과 이를 포함하는 연료전지 및 분리판 제조방법 70 2015-03-02 고분자 연료전지용 분리판 제조방법 71 2016-11-14 전기 탈이온 장치를 구비한 연료전지 시스템 72 2017-01-02 수전해 장치 및 이의 운전 방법 73 2017-02-15 연료전지용 연료처리장치 및 연료전지 시스템 74 2017-03-31 알칼리 수전해 장치 및 이의 운전방법 75 2017-05-23 고온형 연료전지 시스템 및 이의 운전 방법 76 2017-09-07 고온형 연료전지 시스템 77 2018-03-29 연료전지 시스템 78 2018-09-07 연료처리장치 79 2018-09-21 유로 연결 구조 80 2018-10-01 모듈화된 유로 구조 및 이를 포함하는 연료 전지 시스템 81 2018-12-03 연료처리장치 및 연료전지 시스템 82 2018-12-12 연료전지 장치 및 이의 제어방법 &cr;-퓨얼셀BG 해외 특허 (37건) No. 등록일 명칭 1 2006-08-22 MEMBRANE AND ELECTRODE ASSEMBLY METHOD FOR PRODUCING THE SAME 2 2007-12-05 A SEALING STRUCTURE FOR POLYMER ELECTROLYTE FUEL CELL 3 2009-05-20 SEPARATOR FOR FUEL CELL, MANUFACTURING METHOD THEREOF, AND FUEL CELL HAVING SUCH A SEPARATOR 4 2009-06-26 A SEALING STRUCTURE FOR POLYMER ELECTROLYTE FUEL CELL 5 2009-12-02 APPARATUS FOR MONITORING CELL VOLTAGE AND FUEL CELLS USING THE SAME 6 2010-10-06 SEPARATOR FOR FUEL CELL, MANUFACTURING METHOD THEREOF, AND FUEL CELL HAVING SUCH A SEPARATOR 7 2011-09-07 FUEL CELL SYSTEM INCLUDING RELIABLE AIR SUPPLY LINE 8 2011-09-28 FUEL CELL SYSTEM AND COOLING CONTROL METHOD THEREOF 9 2012-02-22 FUEL CELL SYSTEM AND OPERATING METHOD 10 2012-04-13 SEPARATOR FOR FUEL CELL, MANUFACTURING METHOD THEREOF, AND FUEL CELL HAVING SUCH A SEPARATOR 11 2012-09-26 A SEALING STRUCTURE FOR POLYMER ELECTROLYTE FUEL CELL 12 2012-10-13 FUEL CELL SYSTEM INCLUDING RELIABLE POWER DISTRIBUTOR 13 2012-10-16 APPARATUS FOR MONITORING CELL VOLTAGE AND FUEL CELLS USING THE SAME 14 2013-03-06 FUEL CELL SYSTEM AND PURGING METHOD THEREOF 15 2013-03-29 APPARATUS FOR MONITORING CELL VOLTAGE AND FUEL CELLS USING THE SAME 16 2013-04-16 A SEALING STRUCTURE FOR POLYMER ELECTROLYTE FUEL CELL 17 2013-06-21 HEAT RECOVERY APPARATUS OF FUEL CELL SYSTEM 18 2013-07-10 COMBINED HEAT AND POWER CO-GENERATION SYSTEM FOR FUEL CELL OF MODULAR TYPE 19 2013-12-25 SEPARATOR FOR FUEL CELL, MANUFACTURING METHOD THEREOF, AND FUEL CELL HAVING SUCH A SEPARATOR 20 2014-01-22 FUEL CELL STACK AND OPERATING METHOD FOR CATALYST CLEANING THEREOF 21 2014-04-09 COMBINED HEAT AND POWER COGNERATION SYSTEM FOR A FUEL CELL, AND CONTROL METHOD THEREOF 22 2014-05-28 Fuel Cell System 23 2014-06-04 HEAT RECOVERY APPARATUS OF FUEL CELL SYSTEM 24 2014-06-04 FUEL CELL SYSTEM AND CONTROL METHOD THEREOF 25 2014-06-18 APPARATUS FOR MONITORING CELL VOLTAGE AND FUEL CELLS USING THE SAME 26 2014-07-23 ADSORPTION TYPE DESULFURIZER 27 2014-08-29 PURGING METHOD OF FUEL CELL SYSTEM 28 2014-10-21 SEPARATOR FOR FUEL CELL, MANUFACTURING METHOD THEREOF, AND FUEL CELL HAVING SUCH A SEPARATOR 29 2014-10-29 FUEL CELL SYSTEM INCLUDING RELIABLE AIR SUPPLY LINE 30 2014-12-10 FUEL CELL SYSTEM INCLUDING RELIABLE POWER DISTRIBUTOR 31 2014-12-31 FUEL CELL SYSTEM HAVING CHARGER 32 2015-08-19 FUEL PROCESS APPARATUS OF MULTIPLE DESULFURIZERS AND FUEL CELL SYSTEM WITH THE SAME 33 2015-09-23 COMBINED HEAT AND POWER CO-GENERATION SYSTEM FOR FUEL CELL AND OPERATING METHOD THEREOF 34 2016-05-17 FUEL CELL SEPARATOR AND FUEL CELL STACK AND REACTANT GAS CONTROL METHOD THEREOF 35 2018-01-23 FUEL CELL SEPARATOR AND FUEL CELL STACK AND REACTANT GAS CONTROL METHOD THEREOF 36 2018-09-11 FUEL CELL SEPARATOR AND FUEL CELL STACK AND REACTANT GAS CONTROL METHOD THEREOF 37 2018-10-23 SEPARATOR FOR FUEL CELL, MANUFACTURING METHOD THEREOF, AND FUEL CELL HAVING SUCH A SEPARATOR &cr; 두산중공업 등&cr; (1) 출원건수 (기준일 : 2 019년 03월 31일 ) (단위 : 건) 구분 특허 실용 의장 상표 저작권 TradeDress 합계 국내 4,248 615 160 320 33 - 5,376 해외 2,395 33 164 766 116 22 3,496 &cr; ( 2) 등록건수 (기준일 : 2 019년 03월 31일 ) (단위 : 건) 구분 특허 실용 의장 상표 저작권 TradeDress 합계 국내 2,460 21 145 207 33 - 2,866 해외 1,158 27 135 648 116 14 2,098 &cr; (3) 당 기 주요 등록 내용 &cr; 당 기 중 등록된 당사의 국내 및 해외 특허/실용/의장/상표 중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명 특허 등록일 특허명 두산&cr;중공업 10-1937579 2019-01-04 터빈 디스크, 터빈 및 이를 포함하는 가스터빈 10-1949531 2019-02-12 유압 유니트의 오일레벨 스위치 및 이를 포함한 풍력 발전기 10-1953987 2019-02-25 원자로 용기의 노즐 절단 장치 10-1957590 2019-03-06 팁 클리어런스 제어방법, 팁 클리어런스 제어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가스터빈 10-1963964 2019-03-25 축전식 탈염 전극의 제조 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축전식 탈염 전극 두산&cr;인프라코어 한국 특허 등록 제 10-1958027 2019-03-07 하이브리드 건설기계의 엔진 제어 장치 중국 디자인 등록 제 ZL201830474317.8 2019-03-08 내연기관용 베드 플레이트 한국 특허 등록 제 10-1960969 2019-03-15 건설기계의 전원제어장치 중국 특허 등록 제 201610983472.2 2019-03-15 휠로더의 적재 중량 측정 방법 및 측정 시스템 한국 특허 등록 제 10-1962971 2019-03-21 굴삭기의 엔진 회전수 제어시스템 다. 환경 관련 규제에 관한 사항&cr; 당사는 환경성과 및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녹색경영을 체계적으로 실천함으로써 기업활동이 미치는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생산과정에서 환경이슈를 정의하고 그것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영향을 사전에 파악하여 중요 원인을 도출하고 그 원인 인자를 모니터링하고 적정범위에 관리될 수 있도록 조절함으로써 최근 강화되는 환경 관련 규제를 성실히 이행하고 환경영향을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cr; (1) 사업장 환경관리 1) 대기관리 법적 기준보다 강화한 자체 관리 기준을(배출허용기준 대비 40%) 충족시킬 수 있도록 총 400여개소의 대기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생산공정에서의 추가 오염물질 발생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주기적인 오염도 검사를 하고 있으며, 대기오염 배출 및 방시설의 정상운영을 위해 전체 시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미흡사항 발견시 즉시 정비부서에 공유하여 개선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관련하여 당사는 '15년부터 환경부, 경남도청과 미세먼지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체결하고 미세먼지 발생공정 및 주요시설에 대해 집중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시 사내 운영중인 대기오염배출시설을 경남도청과 사전협의하여 가동시간을 조정하여 미세먼지 저감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cr; 2) 수질 관리&cr;폐수처리장으로 유입된 폐수는 응집-침전-여과 등 물리·화학적 처리방식으로 1일 평균 400~500톤을 처리하고 있습니다(최대 처리용량 1,590톤/일). 최종 처리수는 17개 항목에 대해 법적 배출허용기준 대비 30% 이내로 관리되고 있으며, 사내 주요 우수로 및 부두 해안가 주변 수질을 1회/반기 채수해 수질오염물질 분석하여 혹시 주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cr;&cr; 3) 화학물질 관리 &cr; 화평법/화관법 관련하여 모든 화학물질을 구매의뢰-구매-입고-사용 전 과정을 화학물질 Monitoring 시스템을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사내 사용하는 유해 화학물질 현장에는 법적으로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 배치되었고 정기적으로 전문 교육을 받고 안전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해화학물질 사용에 따른 법적 Risk를 근원적으로 제거하기 위하여 창원공장에서 사용하는 14종의 유해화학물질을 단계적으로 일반 화학물질로 대체, 축소하여19년 1분기 현재 3종류 물질만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 4) 폐기물 관리 &cr; 임직원의 분리수거 문화 정착을 위해 폐기물 발생 공장 또는 부서에서 분리수거 기준에 맞게 분리수거를 진행하고 있으며, 분리된 폐기물은 전용 수거장비(덤프트럭 및 회전지게차)를 이용하여 보관장으로 이동 후 허가받은 폐기물업체에 처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폐기물 계약은 사전 법적준수평가를 통하여 적합성이 확인된 회사만 입찰에 참여하여 폐기물 불법처리에 대한 이슈를 사전 예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18년 시행된 폐기물 유해성 정보자료 제공 의무 시행에 따라 사내 발생 지정폐기물 11종에 대한 유해성 정보자료를 작성하여, 폐기물 운반 및 처리 업체에 제공을 완료하였습니다. 2018년 사업장 폐기물 처리실적은 `19년도 2월 말까지 환경부에 보고를 완료하였습니다.&cr; (2) 기후변화 대응(녹색경영) COP21(파리 당사국총회) 신기후체제 발효에 따라 2030년 정부는 온실가스 배출을 BAU 대비 37% 감축하기 위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억제하기 위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도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추진하기 위해 Phase 별 중장기 전략 Roadmap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에너지 소비구조 개선, 원단위 향상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연료전환과 신재생 에너지 도입을 적극 추진하여 에너지원단위를 개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녹색경영 등에 관한 사항은 [XI.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중 13. 녹색경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라.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현황&cr;&cr;'19년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운영계획 &cr; 1) 경영진 자율준수 메시지 공표 &cr; 2) 하도급거래 프로세스 개선 &cr; 3) 하도급거래, 대리점거래, 유통거래 모니터링 실시 &cr; 4) 임직원 대상 공정거래 관련 사내외 교육 지속 실시&cr; Ⅲ.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cr; 가. 요약연결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 83기 제 82기 제 81기 (2019년 3월 말) (2018년 12월 말) (2017년 12월 말) [유동자산] 12,543,229 11,585,894 10,867,988 ㆍ현금및현금성자산 2,358,249 2,456,189 2,344,600 ㆍ단기금융상품 363,004 395,467 283,256 ㆍ매출채권 3,115,000 2,528,325 2,328,338 ㆍ재고자산 2,875,944 2,608,022 2,351,626 ㆍ미청구공사 2,143,522 2,006,186 2,050,777 ㆍ기타 유동자산 1,687,510 1,591,705 1,509,391 [비유동자산] 17,734,309 17,294,387 17,901,034 ㆍ관계기업및공동기업 174,269 173,954 126,562 ㆍ유형자산 8,045,568 7,768,329 8,198,815 ㆍ무형자산 7,101,901 7,018,210 6,792,011 ㆍ투자부동산 455,788 454,790 467,851 ㆍ이연법인세자산 484,578 479,881 548,167 ㆍ기타 비유동자산 1,472,205 1,399,223 1,767,628 자산총계 30,277,538 28,880,281 28,769,022 [유동부채] 14,531,625 13,316,919 13,721,912 [비유동부채] 8,570,283 8,418,316 7,443,692 부채총계 23,101,908 21,735,235 21,165,604 [자본금] 134,846 134,846 134,846 [자본잉여금] 753,995 761,434 844,251 [기타자본항목] (389,824) (396,337) (444,47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56,410 551,449 606,921 [이익잉여금] 918,097 960,135 1,332,520 [비지배주주지분] 5,202,106 5,133,519 5,129,352 자본총계 7,175,630 7,145,046 7,603,418 (2019.1.1 ~ 2019.3.31) (2018.1.1 ~ 2018.12.31) (2017.1.1 ~ 2017.12.31) 매출액 4,618,697 18,172,167 16,913,443 영업이익 354,764 1,215,881 1,167,618 계속사업이익 57,234 (248,302) 111,582 중단사업손익 (2,313) (92,209) (65,633) 연결총당기순이익 54,921 (340,511) 45,949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3,354) (116,862) 40,568 비지배지분 68,275 (223,649) 5,381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원) (682) (512) 1,909 구형우선주기본주당순이익(원) (669) (512) 1,928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원) (682) (512) 1,909 구형우선주희석주당순이익(원) (669) (512) 1,928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132 137 144 * 당사는 상기 '연결에 포함된 회사수' 산정시 포함된 종속기업 이외에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cr; &cr; ** 전기 중 종속기업인 두산엔진(주)의 사업부문을 매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연결실체는 두산엔진( 주)의 사업부문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였으며, 비교 표시된 81기 및 80기 손익계산서는 재작성 되었습니다. &cr; &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단,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17호, 제 81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1호, 제 1018호, 제 1039호 및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cr; 나. 요약재무정보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83기 제82기 제81기 (2019년 3월 말) (2018년 12월 말) (2017년 12월 말) [유동자산] 1,335,977 1,176,134 980,974 ㆍ당좌자산 796,920 715,309 598,027 ㆍ재고자산 539,057 460,825 382,947 [비유동자산] 3,585,273 3,558,089 2,969,055 ㆍ투자자산 1,990,317 1,976,473 2,086,144 ㆍ유형자산 834,940 825,468 494,791 ㆍ무형자산 197,737 194,203 186,642 ㆍ투자부동산 542,233 542,233 152,908 ㆍ기타비유동자산 20,046 19,712 48,570 자산총계 4,921,250 4,734,223 3,950,029 [유동부채] 1,633,506 1,404,103 1,319,120 [비유동부채] 994,447 1,024,612 431,151 부채총계 2,627,953 2,428,715 1,750,271 [자본금] 134,846 134,846 134,846 [자본잉여금] 734,489 734,169 680,215 [기타자본항목] (343,877) (343,557) (395,601)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4,850 137,013 48,546 [이익잉여금] 1,632,989 1,643,037 1,731,753 자본총계 2,293,297 2,305,508 2,199,759 종속/관계/공동기업 투자주식의 평가방법 원가법 원가법 원가법 (2019.1.1~2019.3.31) (2018.1.1~2018.12.31) (2017.1.1~2017.12.31) 영업수익 663,103 2,919,401 2,624,829 영업이익 37,461 253,363 276,757 당기순이익 15,694 158,613 205,100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원) 796 8,060 10,426 구형우선주기본주당순이익(원) 809 8,110 10,475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원) 796 8,060 10,425 구형우선주희석주당순이익(원) 809 8,110 10,475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단,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17호, 제 81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1호, 제 1018호, 제 1039호 및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 2. 연결재무제표 연결 재무상태표 제 83 기 1분기말 2019.03.31 현재 제 82 기말 2018.12.31 현재 (단위 : 원) 제 83 기 1분기말 제 82 기말 자산 유동자산 12,543,229,362,119 11,585,894,165,604 현금및현금성자산 2,358,249,325,227 2,456,189,369,971 단기금융상품 363,004,475,725 395,467,218,033 단기투자증권 105,621,435,322 35,673,839,601 매출채권 3,115,000,052,784 2,528,325,139,425 기타채권 602,555,655,481 605,416,390,270 단기미청구공사 2,143,522,269,026 2,006,186,031,512 유동파생상품평가자산 12,480,086,717 22,986,756,677 유동확정계약자산 19,292,036,578 9,530,070,374 재고자산 2,875,943,705,856 2,608,021,732,388 기타유동자산 947,560,319,403 918,097,617,353 비유동자산 17,734,309,049,042 17,294,387,454,184 장기금융상품 27,953,809,881 15,756,857,975 장기투자증권 207,504,380,796 204,526,462,081 관계기업및공동기업 174,269,144,116 173,953,843,283 유형자산 8,045,568,200,653 7,768,328,605,168 무형자산 7,101,900,813,303 7,018,209,744,701 투자부동산 455,787,921,865 454,789,644,765 장기매출채권 3,233,463,828 11,364,182,143 장기기타채권 720,824,390,066 747,991,638,334 비유동파생상품평가자산 37,034,562,046 21,848,672,708 비유동확정계약자산 20,855,020,765 14,740,733,510 이연법인세자산 484,577,677,603 479,880,839,786 장기보증금자산 429,336,182,469 337,017,966,911 기타비유동자산 25,463,481,651 45,978,262,819 자산총계 30,277,538,411,161 28,880,281,619,788 부채 유동부채 14,531,625,540,823 13,316,919,416,726 매입채무 3,713,319,114,703 3,545,732,233,469 기타채무 1,330,053,311,552 1,337,419,605,353 단기초과청구공사 1,098,764,546,479 1,248,826,919,349 단기차입금 4,104,181,193,697 3,187,563,078,435 유동성사채 1,361,259,959,480 1,409,156,416,811 유동성장기차입금 1,107,884,012,814 868,681,480,591 유동화채무 460,067,319,000 491,371,402,314 유동성장기유동화채무 198,261,359,469 168,033,174,784 유동파생상품평가부채 90,463,070,451 42,429,836,296 유동확정계약부채 3,092,597,411 5,286,700,029 당기법인세부채 63,328,283,188 49,885,396,408 충당부채 221,508,767,916 195,227,848,456 기타유동부채 779,442,004,663 767,305,324,431 비유동부채 8,570,282,532,204 8,418,316,011,990 사채 2,631,365,255,579 2,502,807,608,984 장기차입금 3,445,863,614,553 3,667,600,341,106 장기유동화채무 219,130,362,813 248,788,085,785 퇴직급여부채 728,119,164,142 669,314,295,316 장기기타채무 538,395,935,139 344,638,559,155 비유동파생상품부채 66,212,346,572 48,693,726,567 비유동확정계약부채 18,424,291,115 22,322,947,888 비유동충당부채 228,658,531,757 237,803,528,946 이연법인세부채 481,757,451,844 471,990,708,109 기타비유동부채 212,355,578,690 204,356,210,134 부채총계 23,101,908,073,027 21,735,235,428,716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1,973,524,494,439 2,011,526,728,541 자본금 134,845,735,000 134,845,735,000 자본잉여금 753,995,449,371 761,433,751,850 기타자본항목 (389,823,895,010) (396,336,775,538)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56,410,475,499 551,449,281,371 이익잉여금(결손금) 918,096,729,579 960,134,735,858 비지배지분 5,202,105,843,695 5,133,519,462,531 자본총계 7,175,630,338,134 7,145,046,191,072 자본과부채총계 30,277,538,411,161 28,880,281,619,788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연결 손익계산서 제 83 기 1분기 2019.01.01 부터 2019.03.31 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01.01 부터 2018.03.31 까지 (단위 : 원) 제 83 기 1분기 제 82 기 1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수익(매출액) 4,618,696,997,664 4,618,696,997,664 4,307,594,248,788 4,307,594,248,788 매출원가 3,733,644,854,129 3,733,644,854,129 3,450,578,310,218 3,450,578,310,218 매출총이익 885,052,143,535 885,052,143,535 857,015,938,570 857,015,938,570 판매비와관리비 530,288,116,636 530,288,116,636 506,237,853,694 506,237,853,694 영업이익(손실) 354,764,026,899 354,764,026,899 350,778,084,876 350,778,084,876 금융수익 208,468,439,133 208,468,439,133 184,111,666,856 184,111,666,856 금융비용 410,901,635,841 410,901,635,841 340,237,170,980 340,237,170,980 기타영업외수익 9,469,946,336 9,469,946,336 19,091,813,883 19,091,813,883 기타영업외비용 37,044,272,699 37,044,272,699 77,646,261,609 77,646,261,609 지분법적용투자이익(손실) (1,083,321,337) (1,083,321,337) 3,955,061,903 3,955,061,903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23,673,182,491 123,673,182,491 140,053,194,929 140,053,194,929 법인세비용 66,438,920,975 66,438,920,975 66,564,740,282 66,564,740,282 계속영업이익(손실) 57,234,261,516 57,234,261,516 73,488,454,647 73,488,454,647 중단영업이익(손실) (2,312,942,716) (2,312,942,716) (31,393,370,190) (31,393,370,190) -당기순이익(손실) 54,921,318,800 54,921,318,800 42,095,084,457 42,095,084,457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13,353,542,112) (13,353,542,112) (9,556,954,060) (9,556,954,060)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68,274,860,912 68,274,860,912 51,652,038,517 51,652,038,517 주당이익 계속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보통주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손실) (단위 : 원) (654) (654) 45 45 구형우선주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손실) (단위 : 원) (641) (641) 45 45 중단영업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보통주기본주당중단영업이익(손실) (단위 : 원) (28) (28) (557) (557) 구형우선주기본주당중단영업이익(손실) (단위 : 원) (28) (28) (557) (557)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 (단위 : 원) (682) (682) (512) (512) 구형우선주기본주당순이익 (단위 : 원) (669) (669) (512) (512) 계속영업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보통주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손실) (단위 : 원) (654) (654) 45 45 구형우선주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손실) (단위 : 원) (641) (641) 45 45 중단영업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보통주희석주당중단영업이익(손실) (단위 : 원) (28) (28) (557) (557) 구형우선주희석주당중단영업이익(손실) (단위 : 원) (28) (28) (557) (557)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 (단위 : 원) (682) (682) (512) (512) 구형우선주희석주당순이익 (단위 : 원) (669) (669) (512) (512)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제 83 기 1분기 2019.01.01 부터 2019.03.31 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01.01 부터 2018.03.31 까지 (단위 : 원) 제 83 기 1분기 제 82 기 1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당기순이익(손실) 54,921,318,800 54,921,318,800 42,095,084,457 42,095,084,457 기타포괄손익 59,385,956,093 59,385,956,093 77,455,870,280 77,455,870,280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11,233,350,072 11,233,350,072 (33,735,774,906) (33,735,774,90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838,661,418 838,661,418 (2,974,866,727) (2,974,866,727) 자산재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10,399,400,949 10,399,400,949 (30,760,908,179) (30,760,908,17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4,712,295) (4,712,295)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48,152,606,021 48,152,606,021 111,191,645,186 111,191,645,186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0 0 145,029,541 145,029,541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1,648,047,501) (1,648,047,501) 32,690,229,274 32,690,229,274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49,681,333,308 49,681,333,308 82,117,131,601 82,117,131,601 (부의)지분법자본변동 119,320,214 119,320,214 (3,760,745,230) (3,760,745,230) 총포괄손익 114,307,274,893 114,307,274,893 119,550,954,737 119,550,954,737 총 포괄손익의 귀속 총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8,102,184,553) (8,102,184,553) 3,796,032,776 3,796,032,776 총 포괄손익, 비지배지분 122,409,459,446 122,409,459,446 115,754,921,961 115,754,921,961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연결 자본변동표 제 83 기 1분기 2019.01.01 부터 2019.03.31 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01.01 부터 2018.03.31 까지 (단위 : 원) 자본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비지배지분 자본 합계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매각예정분류기타자본항목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합계 2018.01.01 (기초자본) 134,845,735,000 844,251,163,304 (444,472,068,908) 606,921,334,392 1,332,520,308,770 2,474,066,472,558 5,129,351,596,307 7,603,418,068,865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8,652,701,395) (16,437,640,120) (25,090,341,515) (59,090,167,196) (84,180,508,711) 기초자본(조정금액) 134,845,735,000 844,251,163,304 (444,472,068,908) 598,268,632,997 1,316,082,668,650 2,448,976,131,043 5,070,261,429,111 7,519,237,560,15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9,556,954,060) (9,556,954,060) 51,652,038,517 42,095,084,457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123,689,564) (1,123,689,564) (1,851,177,163) (2,974,866,727) -토지재평가잉여금 (12,224,974,957) 27,927,909 (12,197,047,048) (18,563,861,131) (30,760,908,179)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14,221,506 14,221,506 130,808,035 145,029,54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11,049,604,714 11,049,604,714 21,640,624,560 32,690,229,274 -해외사업환산손익 16,961,205,239 16,961,205,239 65,155,926,362 82,117,131,601 -(부의)지분법자본변동 (1,351,308,011) (1,351,308,011) (2,409,437,219) (3,760,745,230) -매각예정으로 분류 (8,008,317,789) 8,008,317,789 소계 6,440,430,702 (10,652,715,715) 8,008,317,789 3,796,032,776 115,754,921,961 119,550,954,737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주식선택권의 행사 (877,900) (877,900) (877,900) -주식선택권의 취소 1,129,196,899 (1,129,196,899) -배당금지급 (100,433,266,900) (100,433,266,900) (41,595,567,491) (142,028,834,391) -종속기업의 주식선택권 1,285,752,242 (1,285,752,242) -종속기업의 신주인수권 행사 (390,575,549) (390,575,549) 1,547,442,791 1,156,867,242 -기타 자본의변동 882,424,833 882,424,833 소계: 2,023,495,692 (2,414,949,141) (100,433,266,900) (100,824,720,349) (39,165,699,867) (139,990,420,216) 2018.03.31 (기말자본) 134,845,735,000 846,274,658,996 (446,887,018,049) 604,709,063,699 1,204,996,686,035 8,008,317,789 2,351,947,443,470 5,146,850,651,205 7,498,798,094,675 2019.01.01 (기초자본) 134,845,735,000 761,433,751,850 (396,336,775,538) 551,449,281,371 960,134,735,858 2,011,526,728,541 5,133,519,462,531 7,145,046,191,072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3,232,785,098) (3,232,785,098) (10,972,504,430) (14,205,289,528) 기초자본(조정금액) 134,845,735,000 761,433,751,850 (396,336,775,538) 551,449,281,371 956,901,950,760 2,008,293,943,443 5,122,546,958,101 7,130,840,901,54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손실) (13,353,542,112) (13,353,542,112) 68,274,860,912 54,921,318,80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90,163,431 290,163,431 548,497,987 838,661,418 -토지재평가잉여금 2,304,982,729 2,304,982,729 8,094,418,220 10,399,400,949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4,562,306 4,562,306 (9,274,601) (4,712,295)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936,998,467) (936,998,467) (711,049,034) (1,648,047,501) -해외사업환산손익 3,467,694,849 3,467,694,849 46,213,638,459 49,681,333,308 -(부의)지분법자본변동 120,952,711 120,952,711 (1,632,497) 119,320,214 -매각예정으로 분류 소계 4,961,194,128 (13,063,378,681) (8,102,184,553) 122,409,459,446 114,307,274,893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등 : -주식선택권의 행사 -주식선택권의 취소 320,022,900 (320,022,900) -배당금지급 (25,741,842,500) (25,741,842,500) (39,770,723,423) (65,512,565,923) -종속기업의 주식선택권 559,906,859 (559,906,859) -종속기업의 신주인수권 행사 (925,407,598) (925,407,598) (3,079,864,782) (4,005,272,380) -기타 자본의변동 (7,392,824,640) 7,392,810,287 (14,353) 14,353 소계: (7,438,302,479) 6,512,880,528 (25,741,842,500) (26,667,264,451) (42,850,573,852) (69,517,838,303) 2019.03.31 (기말자본) 134,845,735,000 753,995,449,371 (389,823,895,010) 556,410,475,499 918,096,729,579 1,973,524,494,439 5,202,105,843,695 7,175,630,338,134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연결 현금흐름표 제 83 기 1분기 2019.01.01 부터 2019.03.31 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01.01 부터 2018.03.31 까지 (단위 : 원) 제 83 기 1분기 제 82 기 1분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87,211,923,780) (657,898,323,347) 당기순이익(손실) 54,921,318,800 42,095,084,457 조정 472,711,890,766 483,460,680,831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1,178,551,252,585) (1,031,150,423,320) 이자수취(영업) 10,923,157,964 11,411,913,417 이자지급(영업) (121,507,457,760) (120,579,116,377) 배당금수취(영업) 1,652,207,417 1,790,000 법인세납부 (27,361,788,382) (43,138,252,355)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217,595,082,559) (173,819,708,33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04,106,371,617 106,533,912,898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32,655,513,395 단기투자증권의 처분 18,182,200,000 단기대여금의 회수 492,585,265 87,318,309,925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249,702,211 2,500,000 장기투자증권의 처분 272,398,775 11,385,419,521 장기대여금의 감소 49,909,068,439 1,012,772,896 관계기업및공동기업의 처분 1,406,300,000 유형자산의 처분 1,827,061,112 4,227,012,405 무형자산의 처분 411,399,476 1,181,598,151 기타투자활동 106,442,944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321,701,454,176) (280,353,621,229)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86,924,549,167 단기투자증권의 취득 89,337,375,247 단기대여금의 증가 7,777,116,432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12,283,740,440 18,568,370,901 장기투자증권의 취득 5,644,549,486 383,245,155 장기대여금의 증가 18,330,537,661 29,694,315,510 관계기업및공동기업의 취득 16,180,961,227 유형자산의 취득 110,321,474,897 49,634,465,214 무형자산의 취득 76,095,802,539 73,922,870,705 투자부동산의 취득 998,277,100 17,430,000 기타투자활동 912,580,374 5,027,413,35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853,706,182,889 597,084,693,519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226,163,372,744 1,521,697,827,537 단기차입금의 순증가 893,134,575,543 290,620,866,780 유동화채무의 증가 524,300,000,000 397,300,000,000 사채의 발행 248,121,612,000 190,563,298,272 장기차입금의 차입 560,597,521,815 643,213,662,485 종속기업의 신주인수권 행사 9,663,386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1,372,457,189,855) (924,613,134,018) 유동화채무의 감소 555,600,000,000 457,125,000,000 사채의 상환 213,453,042,269 305,892,70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 587,255,947,497 159,452,163,854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16,121,550,554 2,142,392,264 주식선택권의 감소 877,900 종속기업의 주식발행비용 26,649,535 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53,160,778,706 17,951,914,562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 (68,043,279,944)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97,940,044,744) (284,724,703,541)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2,456,189,369,971 2,344,600,297,096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2,358,249,325,227 2,059,875,593,555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3. 연결재무제표 주석 제 83 기 1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주식회사 두산과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cr;&cr;(1) 지배기업의 개요&cr;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두산(이하 '당사')은 1933년 12월 18일 소화기린맥주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48년 2월 동양맥주주식회사, 1996년 2월 오비맥주주식회사, 1998년 9월 1일 주식회사 두산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cr;&cr;1973년 6월 당사의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수차례의 증자를 거쳐 당분기말 현재 자본금은 우선주 자본금 26,984백만원을 포함하여 134,846백만원입니다.&cr; &cr;당분기말 현재 보통주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 소유 보통주식수 지분율(%) 특수관계자 9,315,435 51.08 자기주식 3,306,169 18.13 기타 5,616,498 30.79 합계 18,238,102 100.00 &cr; 한편, 우선주는 특수관계자인 최대주주 등이 48.3%, 기타법인 및 개인주주가 5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2) 종속기업의 현황 &cr; &cr;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명 주요 영업활동 소재지 연결기업 내 기업이 &cr;소유한 지분율(%)(주1)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cr;소유지분율(%)(주1) 결산월 당분기말 전기말 당분기말 전기말 (주)오리콤 광고업 한국 65.5 65.5 34.5 34.5 12월 31일 (주)한컴 광고업 한국 100.0 100.0 34.5 34.5 〃 (주)두산베어스 프로및실업경기단체 한국 100.0 100.0 - - 〃 디엘아이(주) 교육훈련 한국 100.0 100.0 - - 〃 두산로보틱스(주)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한국 100.0 100.0 - - 〃 두산메카텍(주) 제조업 한국 100.0 100.0 - - 〃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연구개발 및 제조업 한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도소매업 싱가포르 100.0 100.0 - - 〃 Doosan Hongkong Ltd. 도소매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Limited. 도소매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도소매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제조업 중국 100.0 100.0 - - 〃 두산제이부동산유동화전문유한회사 (주2) 유동화전문회사 한국 - - - - 〃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IT서비스업 미국 100.0 100.0 - - 〃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IT서비스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제조업 중국 100.0 100.0 - - 〃 Doosan Information & Communications Europe IT서비스업 영국 100.0 100.0 - - 〃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도소매업 벨기에 100.0 100.0 - - 〃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도소매업 영국 100.0 100.0 - - 〃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제조업 독일 100.0 100.0 - - 〃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도소매업 미국 100.0 100.0 - - 〃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LLC., 지게차 Rental 및 판매 미국 100.0 100.0 - - 〃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제조업 중국 100.0 100.0 - - 〃 Genesis Forklift Trucks Limited 제조업 영국 100.0 100.0 - - 〃 Rushlift Holdings Ltd. 지주회사 영국 100.0 100.0 - - 〃 Doosan Materials Handling UK Ltd. 지주회사 영국 100.0 100.0 - - 〃 Rushlift Ltd. 지게차 Rental 및 판매 영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마케팅 미국 100.0 100.0 - - 〃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지주회사 룩셈부르크 100.0 100.0 - - 〃 Circuit Foil Luxembourg 제조업 룩셈부르크 100.0 100.0 - - 〃 Circuit Foil Asia Pacific (Zhangjiagang) 제조업 중국 100.0 100.0 - - 〃 Circuit Foil Asia Pacific (Hong Kong) 도소매업 중국 100.0 100.0 - - 〃 CFT 도소매업 미국 100.0 100.0 - - 〃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제조업 미국 100.0 100.0 - - 〃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전력생산및판매 미국 100.0 100.0 - - 〃 (주)네오플럭스 금융업 한국 97.1 97.1 2.9 2.9 〃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 도소매업 헝가리 100.0 100.0 - - 〃 Doosan Energy Solution Kft. 제조업 헝가리 100.0 100.0 - - 〃 써니러셀제팔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디페이제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두산중공업(주) (주3) 기타기관 및 터빈제조업 한국 34.6 34.6 65.4 65.4 〃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베트남 100.0 100.0 68.2 68.2 〃 Doosan HF Controls Corp. 제조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제조업 한국 100.0 100.0 65.4 65.4 〃 PT. Doosan Heavy Industries Indonesia 제조업 인도네시아 55.0 55.0 81.0 81.0 〃 Doosan Heavy Industries Malaysia Sdn. Bhd 휴면법인 말레이시아 100.0 100.0 65.4 65.4 〃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도소매업 일본 100.0 100.0 65.4 65.4 〃 S.C. Doosan IMGB S.A. 제조업 루마니아 99.9 99.9 65.4 65.4 〃 Doosan Enpure Lt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인도 100.0 100.0 65.4 65.4 3월 31일 Doosan Heavy Industries Muscat LLC 제조업 오만 70.0 70.0 75.8 75.8 12월 31일 Doosan Power Systems Arabia Company Limited 제조서비스업 사우디아라비아 51.0 51.0 82.4 82.4 〃 Azul Torre Construction Corporation (주3) 제조업 필리핀 40.0 40.0 86.2 86.2 〃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지주회사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LLC 도소매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ATS America, LLC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ervice America, LLC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Holding, Inc. 지주회사 미국 95.9 95.9 66.8 66.8 〃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 제조업 미국 95.9 95.9 66.8 66.8 〃 Doosan GridTech Inc.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GridTech LLC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GridTech CA LLC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GridTech EPC LLC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Skoda Power s.r.o 제조업 체코 100.0 100.0 65.4 65.4 〃 Skoda Power Private Ltd. 엔지니어링 인도 100.0 100.0 65.4 65.4 3월 31일 Doosan Power Systems Pension Trustee Co., Ltd. 전문서비스업 영국 100.0 100.0 65.4 65.4 12월 31일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지주회사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Babcock Lt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ystems Europe Limited GmbH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독일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ystems Americas LLC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도소매업 미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Lentjes UK Limited 휴면법인 영국 100.0 100.0 65.7 65.7 〃 Doosan Lentjes GmbH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독일 100.0 100.0 65.4 65.4 〃 Doosan Power Systems S.A. 지주회사 룩셈부르크 100.0 100.0 65.4 65.4 〃 Doosan Babcock Energy Services (Overseas) Ltd.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Babcock Energy Polska Sp z.o.o.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폴란드 98.9 98.9 65.8 65.8 〃 Doosan Babcock Energy Germany GmbH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독일 100.0 100.0 65.4 65.4 〃 Doosan Lentjes Czech s.r.o 전문서비스업 체코 100.0 100.0 65.7 65.7 〃 AE & E Lentjes Belgie N.V. 휴면법인 벨기에 100.0 100.0 65.7 65.7 〃 Doosan Power Systems (Scotland) Ltd. Partnership 부동산업 영국 100.0 100.0 65.4 65.4 〃 Doosan Babcock General Maintenance Services LLC (주3) 전문서비스업 아랍에미리트 49.0 49.0 83.0 83.0 〃 오성파워오엔엠(주)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한국 100.0 100.0 65.4 65.4 〃 케이디피피제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케이디피피제사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유베스트제사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두산큐벡스(주) 골프장 운영 한국 100.0 100.0 51.1 51.1 〃 디비씨(주) 부동산개발업 한국 100.0 100.0 58.8 58.8 〃 두산인프라코어(주) (주3) 기계장치 및 장비제조업 한국 36.3 36.3 87.4 87.4 〃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중국 80.0 80.0 90.0 90.0 〃 Doosan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 지주회사 중국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건설장비 등의 판매 미국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Japan Corp. 외자구매 일본 100.0 100.0 87.4 87.4 〃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금융업 중국 100.0 100.0 88.4 88.4 〃 Doosan Bobcat Chile S.A. 건설장비 등의 판매 칠레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Shandong) Co., Ltd.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중국 100.0 100.0 89.1 89.1 〃 Doosan Infracore Norway AS.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노르웨이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South America Industria E Comercio De Maquinas De Construcao LTDA 건설장비 등의 판매 브라질 100.0 100.0 87.4 87.4 〃 Doosan Infracore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Private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인도 100.0 100.0 87.4 87.4 3월 31일 두산밥캣(주) 지주회사 한국 51.1 51.0 93.6 93.6 12월 31일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지주회사 싱가포르 100.0 100.0 93.6 93.6 〃 두산밥캣코리아(주) 건설장비 등의 판매 한국 100.0 100.0 93.6 93.6 〃 Doosan Bobcat Chile Compact SpA 건설장비 등의 판매 칠레 100.0 100.0 93.6 93.6 〃 Doosan Bobcat India Private Ltd.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인도 100.0 100.0 93.6 93.6 3월 31일 Bobcat Corp. 건설장비 등의 판매 일본 100.0 100.0 93.6 93.6 12월 31일 Doosan Bobcat Mexico S.A. de C.V. 기타 서비스 멕시코 100.0 100.0 93.6 93.6 〃 Doosan Bobcat China Co., Ltd.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중국 100.0 100.0 93.6 93.6 〃 Clark Equipment Co. 건설장비 등의 생산판매 미국 100.0 100.0 93.6 93.6 〃 Bobcat Equipment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캐나다 100.0 100.0 93.6 93.6 〃 Doosan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호주 100.0 100.0 93.6 93.6 〃 Doosan Infracore Europe S.A. 건설장비 등의 판매 벨기에 100.0 100.0 93.6 93.6 〃 Bobcat Bensheim GmbH. 건설장비 등의 판매 독일 100.0 100.0 93.6 93.6 〃 Doosan Holdings France S.A.S. 지주회사 프랑스 100.0 100.0 93.6 93.6 〃 Doosan Techno Holding Co., Ltd. 지적재산권 관리 아일랜드 100.0 100.0 93.6 93.6 〃 Doosan Benelux SA. 건설장비 등의 판매 벨기에 100.0 100.0 93.6 93.6 〃 Doosan Infracore Europe B.V. 건설장비 등의 판매 네덜란드 100.0 100.0 87.4 87.4 〃 CJSC Doosan International Russia 건설장비 등의 판매 러시아 100.0 100.0 93.6 93.6 〃 Doosan International UK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영국 100.0 100.0 93.6 93.6 〃 Doosan International South Africa Pty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남아프리카공화국 100.0 100.0 93.6 93.6 〃 Doosan Bobcat EMEA s.r.o. 건설장비 등의 판매 체코 100.0 100.0 93.6 93.6 〃 Bobcat France S.A. 건설장비 등의 생산 프랑스 100.0 100.0 93.6 93.6 〃 Geith International Ltd. 건설장비 등의 판매 아일랜드 100.0 100.0 93.6 93.6 〃 Doosan International Luxemburg S.a r.l. 지적재산권 관리 룩셈부르크 100.0 100.0 93.6 93.6 〃 두산건설(주) 건설업 한국 66.4 66.4 77.0 77.0 〃 밸류웍스(주) 부동산임대업 한국 100.0 100.0 46.9 46.9 〃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Haiphong 제조업 베트남 100.0 100.0 77.0 77.0 〃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디엠베스트제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디엠베스트제사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두산이엔씨제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디에스화도제일차(주) (주2) 자산유동화업 한국 - - - - 〃 자사주신탁 자기주식의 취득 한국 100.0 100.0 - - 〃 &cr;(주1) '당사와 연결대상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 내 기업이 소유한 지분율'은 연결기업 내 기업(들)이 해당 종속기업에 대해 직접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단순 합산한 지분을 의미합니다. 한편,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직ㆍ간접적으로 귀속되지 않는 지분을 의미하는 것으로, 각 종속기업의 100% 지분에서 연결기업 내 기업 등이 해당 종속기업에 대하여 직접 보유하고 있는 지분을 단순 합산한 지분율을 차감하여 계산한 지분율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은 100%에서 연결기업 내 기업(들)이 소유한 유효지분율을 차감한 지분율입니다.&cr; (주2) 유동화전문회사에 대한 유의적인 지분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나, 구조화기업이 설립된 약정의 조건을 고려할 때, 연결기업은 유동화전문회사의 영향에 따른 수익을 실질적으로 모두 얻게 되고 이러한 수익에 가장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화기업의 활동을 지시할 수 있는 지배력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cr;(주3) 지배력 유무의 평가를 위한 상기 종속기업에 대한 (잠재적)의결권지분율은 과반 미만의 수준이나, 사실상의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2) 당분기 중 신규로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거나 제외된 주요 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명 변동내역 변동사유 디에스화도제일차(주) 연결포함 신규차입 디페이제일차(주) 연결포함 신 규 차입 해피투모로우제이십차(주) 연결제외 청산 해피투모로우제이십오차(주) 연결제외 청산 해피투모로우제이십칠차(주) 연결제외 청산 뉴스타파워제일차(주) 연결제외 청산 뉴스타파워제이차(주) 연결제외 청산 지엠에스제일차(주) 연결제외 청산 Doosan Babcock Energy Technologies (Shanghai) Ltd. 연결제외 청산 (3) 연결대상 주요 종속기업의 당분기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종속기업명 자산 부채 매출액 분기순손익 총포괄손익 두산중공업(주) 11,732,389 7,838,013 870,526 (35,591) (46,283)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352,120 279,070 66,138 13,299 13,299 S.C. Doosan IMGB S.A. 138,150 57,071 15,211 (282) (282)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715,206 576,479 169,551 147 4,682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125,986 21,620 - (611) (611) Doosan Skoda Power s.r.o 479,830 101,844 49,449 3,719 3,750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75,874 93,939 - (577) (577) Doosan Babcock Ltd. 1,102,854 450,923 90,073 (2,951) (2,063) Doosan Power Systems S.A. 1,302,635 833,856 - (21,760) (20,921) 두산큐벡스(주) 215,567 105,737 15,173 (1,310) (1,310) 디비씨(주) 284,639 180,618 - (41) (41) 두산인프라코어(주) 5,350,092 3,893,977 915,453 43,708 49,732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1,503,510 983,325 490,161 49,707 49,707 Doosan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 430,329 211,828 2,268 581 581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307,361 237,307 62,764 2,257 3,812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783,044 603,316 11,552 1,739 1,739 Doosan Infracore Europe B.V. 372,252 366,638 143,101 (236) (236) 두산밥캣주식회사 및 그 종속기업 6,827,876 3,036,685 1,062,406 68,454 35,674 두산건설(주) 2,329,731 2,043,054 338,524 (16,652) (16,652)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 84,157 85,008 1,710 (150) (150)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 152,464 152,789 4,530 (1) (1) 디엠베스트제사차(주) 120,013 120,013 2,349 - - 밸류웍스(주) 209,850 4,079 1,419 772 772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98,153 66,101 59,089 761 761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89,750 88,909 10,361 (226) (226) Rushlift Ltd. 123,570 106,261 16,448 75 75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131,090 88,771 99,907 8,626 8,626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146,388 121,749 41,977 4,207 4,207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232,162 216,268 42,411 (3,154) (3,154) Circuit Foil Luxembourg 157,922 76,510 38,198 2,470 1,676 (주)오리콤 139,833 72,625 24,929 (202) (202) 두산메카텍(주) 381,695 174,701 52,695 4,423 4,423 (주)네오플럭스 84,883 18,870 2,628 35 35 &cr;2.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cr;&cr; 2.2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cr;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의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연결기업은 이와 관련된 성격과 영향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 &cr;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 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연결기업이 리스제공자인 리스계약에 대해 미치는 중요한영향은 없습니다.&cr;&cr;연결기업은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최초 적용일 이전에 이미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하여만 이 기준서를 적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이고 매수선택권이 존재하지 않는리스("단기리스")와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소액자산리스") 대하여는 인식 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증가(감소) 자산 유형자산 233,074 사용권자산 233,074 토지 35,183 건물 및 구축물 167,047 기계장치 11,615 기타유형자산 19,229 기타비유동자산 (5,991) 자산총계 227,083 부채 기타채무 및 장기기타채무 241,288 리스부채 241,288 부채총계 241,288 자본 이익잉여금 (3,232) 비지배지분 (10,973) 자본총계 (14,205) &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 연결기업은 다양한 유형의 토지, 건물, 차량운반구 및 기타 사무용 장비 등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이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리스자산의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기업에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으며 그 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연결기업이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동 기준서는 연결기업이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1)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 연결기업이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해당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입니다. 연결기업은 그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cr;2)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 연결기업은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된 것을 제외하고는,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직전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연결기업이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최초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에 종료되는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 인식면제를 적용 ㆍ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ㆍ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계약의 리스기간을 산정하는 경우 사후판단을 사용&cr; (2) 새로운 회계정책의 요약 연결기업이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적용하는 새로운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권자산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연결기업이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 연결기업은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 2) 리스부채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연결기업이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 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3)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 연결기업은 단기리스(예, 리스 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이내이고 매수선택권이 없는 리스)에 대해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또한,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 등에대해 소액자산리스로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4) 연장선택권이 있는 계약에서 계약기간을 결정할 때 중요한 판단 연결기업은 리스의 해지불능기간에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이 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모든 관련 요소를 고려합니다. 리스개시일이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나 상황이 변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변화가발생하여 선택권의 행사가능성(또는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면, 연결기업은 리스 기간을 재평가 합니다. &cr;(3)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 인식한 금액&cr;당분기 중 리스부채의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장부금액 기초 12,448 회계정책변경효과 241,288 신규리스계약 18,046 이자비용 3,301 상환 (16,122) 리스계약해지 (90) 기타 2,826 기말 261,697 한편, 당분기 중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은 주석 11에 기술되어 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 정, 축소, 청산 전/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형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제정)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cr;연결기업은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식별함에 있어 중요한 판단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복잡한 다국적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동 해석서가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다양한 연구를 기초로연결기업의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동 해석서는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2015 - 2017 연차개선]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 연결기업은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 &cr; &cr; 분기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전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 &cr;&cr; 4. 재무위험관리 &cr; (1) 시장위험&cr; 1) 외환위험&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된 원화로 환산한 화폐성 외화 금융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계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계 외화 금융자산 1,673,520 494,963 14,831 126,412 427,804 2,737,530 1,573,441 335,510 17,778 137,057 463,828 2,527,614 외화 금융부채 2,295,612 554,102 97,831 49,452 96,691 3,093,688 2,124,851 607,195 101,055 51,718 15,088 2,899,907 차감 계 (622,092) (59,139) (83,000) 76,960 331,113 (356,158) (551,410) (271,685) (83,277) 85,339 448,740 (372,293) (주1) 기타 통화는 USD, EUR, JPY, GBP를 제외한 외화로서 원화로 환산된 금액임.&cr; 당분기 손익으로 인식한 외화환산손익은 순액으로 (-) 7,481백만원(전분기 : 25,936 백만원)입 니다. &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이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보고기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기 10% 환율 인상시 10% 환율 인하시 10% 환율 인상시 10% 환율 인하시 세전순이익 (35,616) 35,616 (37,229) 37,229 &cr;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cr; 2) 이자율위험 &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된 변동금리부 금융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금융자산 330,847 458,919 금융부채 (3,084,192) (2,683,337) 차감 계 (2,753,345) (2,224,418)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변동금리부 금융자산 및 부채의이자율이 100bp 변동시 이자율 변동이 보고기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기 100bp 상승시 100bp 하락시 100bp 상승시 100bp 하락시 세전순이익 (27,533) 27,533 (22,244) 22,244 3) 가격위험&cr; &cr;연결기업의 경영진은 상장지분상품의 가격변동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트폴리오내에서 중요한 투자자산은 개별적으로 관리되며 취득 및 매각결정에는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합니다.&cr; (2) 신용위험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금융자산 중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명목가액에 대한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개별적으로&cr;평가하는채권 금융자산의 집합으로 평가하는 채권 합계 만기 미도래 0~3개월 3개월~6개월 6개월~1년 1년 초과 매출채권 1,889,981 2,220,436 212,340 24,853 58,780 69,177 4,475,567 미수금 및 대여금 2,478,692 94,163 39,260 16,802 1,665 38,509 2,669,091 미수수익 128,292 7,045 - - - - 135,337 합계 4,496,965 2,321,644 251,600 41,655 60,445 107,686 7,279,995 &cr; 상기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해 설정한 대손충당금은 2,796,779백만원입니다.&cr; (3) 유동성위험&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한 주요 금융부채의 명목가액에 대한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과목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계 0~1년 1년~2년 2년~5년 5년 초과 금융부채 19,200,862 19,336,223 12,335,085 2,910,317 2,955,543 1,135,277 금융부채 이자 - 860,759 403,262 190,439 259,875 7,183 합계 19,200,862 20,196,982 12,738,347 3,100,756 3,215,418 1,142,460 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과목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계 0~1년 1년~2년 2년~5년 5년 초과 금융부채 17,797,632 17,915,312 11,012,411 3,219,081 2,320,024 1,363,796 금융부채 이자 - 770,247 344,779 169,053 239,916 16,499 합계 17,797,632 18,685,559 11,357,190 3,388,134 2,559,940 1,380,295 &cr;상기 금융부채의 잔여만기 구간별 금액은 할인하지 않은 계약상 원금으로 연결재무상태표상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차이가 있습니다. 한편, 상기 비파생금융부채와 별개로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으로 인하여 피보증인의 청구에의해 부담할 수 있는 보증의 최대금액은 주석 30과 같습니다. &cr; (4) 자본위험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부채총계 23,101,908 21,735,235 자본총계 7,175,630 7,145,046 부채비율 321.95% 304.20% &cr; 5. 장ㆍ단기투자증권 &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ㆍ단기투자증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단기투자증권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1,821 1,81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91,900 3,732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1,900 30,127 소계 105,621 35,674 장기투자증권&cr;(주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20,289 20,29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8,242 19,59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68,973 164,644 소계 207,504 204,526 합계 313,125 240,200 &cr;(주1) 장기투자증권 중 일부는 프로젝트 파이낸싱에 대한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 주석 31 참조 ) .&cr; &cr;6.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당분기말 전기말 채권액 현재가치&cr;할인차금 대손충당금 장부금액 채권액 현재가치&cr;할인차금 대손충당금 장부금액 유동 매출채권 4,472,057 (22,123) (1,334,934) 3,115,000 3,868,711 (19,691) (1,320,695) 2,528,325 미수금 563,053 - (185,577) 377,476 570,102 - (185,092) 385,010 미수수익 135,337 - (32,012) 103,325 136,921 - (32,463) 104,458 단기대여금 206,216 - (84,461) 121,755 198,533 - (82,584) 115,949 합계 5,376,663 (22,123) (1,636,984) 3,717,556 4,774,267 (19,691) (1,620,834) 3,133,742 비유동 매출채권 3,510 (36) (241) 3,233 11,924 (319) (241) 11,364 미수금 32,264 (216) (8,662) 23,386 31,990 (305) (8,529) 23,156 장기대여금 1,867,558 (19,227) (1,150,892) 697,439 1,899,644 (23,436) (1,151,372) 724,836 합계 1,903,332 (19,479) (1,159,795) 724,058 1,943,558 (24,060) (1,160,142) 759,356 &cr;&cr;7. 재고자산&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장부금액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장부금액 상품 491,418 (25,470) 465,948 437,327 (25,466) 411,861 제품 731,541 (36,097) 695,444 705,055 (32,889) 672,166 재공품 476,566 (15,880) 460,686 414,272 (13,698) 400,574 원재료 852,247 (33,436) 818,811 788,971 (33,669) 755,302 미착품 389,725 - 389,725 329,250 - 329,250 저장품 37,887 (79) 37,808 33,259 (94) 33,165 기타 7,522 - 7,522 5,704 - 5,704 합계 2,986,906 (110,962) 2,875,944 2,713,838 (105,816) 2,608,022 &cr;당분기와 전분기에 인식한 재고자산평가 손실(충당금환입)은 각 각 5,146 백만원과 (-)37,970백만원입니다.&cr;&cr; 8. 파생금융상품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금융상품의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파생상품평가&cr;자산(부채) 파생상품&cr;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cr;(주1) 확정계약&cr;자산(부채)&cr;(주2) 파생상품평가&cr;자산(부채) 파생상품&cr;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cr; (주1) 확정계약&cr;자산(부채)&cr;(주3) 통화선도 (84,567) (41,249) 103 18,468 (66,117) (13,388) (3,150) (3,685) 이자율스왑 4,318 1,334 790 - 9,060 (3) 3,543 - 통화스왑 4,724 2,754 (7,420) - (11,626) 7,885 (8,950) - 외화장기차입금(주4) - - - 162 - - - 347 내재파생상품 1 (167) - - 168 (1,734) - - 상품선도 (1,093) - (2,370) - (356) - (1,247) - 주식선택권 11,289 (3,545) - - 14,834 (6,828) - - 주식가격스왑(주5) (30,543) (38,461) - - 7,918 7,918 - - 소 계 (95,871) (79,334) (8,897) 18,630 (46,119) (6,150) (9,804) (3,338) 연결조정 (11,289) 3,712 40,594 - (168) 1,826 42,673 - 법인세효과 - - 2,080 - - - 1,844 - 합 계 (107,160) (75,622) 33,777 18,630 (46,287) (4,324) 34,714 (3,338) &cr; (주1)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입니다.&cr;(주2) 공정가액위험회피회계 적용에 따라 당분기 매출액에서 조정한 금액을 고려하여 확정계약자산 40,147백만원 및 확정계약부채 21,517백만원을 계상하고 있습니 다.&cr;(주3) 공정가액위험회피회계 적용에 따라 전기 매출액에서 조정한 금액을 고려하여 확정계약자산 24,271백만원 및 확정계약부채 27,610백만원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cr;(주4)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외화장기차입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cr; (주5) 전기 중,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는 두산밥캣(주) 주식 10,578,070주를 처분함과 동시에 주식의 주가 변동에 따른 차익을 교환하는 Price Return Swap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cr;&cr; (2) 재무출자자에 부여한 주식매도선택권&cr;연결기업은 마산하수관거BTL, 상주영천도로, 수원광명도로, 서울문산도로등 SOC 사업 및 개발형 사업에 건설출자자의 일원으로 참여하였으며, 재무출자자를 모집하기 위해 재무출자자가 취득한 주식과 관련하여 풋옵션계약 212억원을 체결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이러한 옵션계약을 파생금융상품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옵션의 공정가치 변동분에 대해서 파생상품평가손실 및 파생상품평가부채로 인식된 금액은 없습니다.&cr;&cr; 9. 범주별 금융상품&cr;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범주별 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금융자산&cr;(주1)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자산 장부금액 공정가치 현금및현금성자산 - - - 2,358,249 2,358,249 2,358,249 장ㆍ단기금융상품 9,000 - - 381,958 390,958 390,958 장ㆍ단기투자증권 180,873 110,143 - 22,110 313,126 313,126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2,948 - 4,408,666 4,441,614 4,441,614 파생상품평가자산 29,409 - 20,106 - 49,515 49,515 보증금 - - - 429,336 429,336 429,336 합계 219,282 143,091 20,106 7,600,319 7,982,798 7,982,798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cr;(주1)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부채 장부금액 공정가치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 5,567,241 5,567,241 5,567,241 차입금, 사채 및 유동화채무 - - 13,528,013 13,528,013 13,528,013 파생상품평가부채 57,091 99,584 - 156,675 156,675 금융보증부채 - 14,527 - 14,527 14,527 합계 57,091 114,111 19,095,254 19,266,456 19,266,456 &cr;(주1)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금융자산&cr;(주1)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자산 장부금액 공정가치 현금및현금성자산 - - - 2,456,189 2,456,189 2,456,189 장ㆍ단기금융상품 9,000 - - 402,224 411,224 411,224 장ㆍ단기투자증권 194,771 23,322 - 22,107 240,200 240,20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7,579 - 3,855,518 3,893,097 3,893,097 파생상품평가자산 21,320 - 23,516 - 44,836 44,836 보증금 - - - 337,018 337,018 337,018 합계 225,091 60,901 23,516 7,073,056 7,382,564 7,382,564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cr;(주1)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부채 장부금액 공정가치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 5,253,630 5,253,630 5,253,630 차입금, 사채 및 유동화채무 - - 12,544,002 12,544,002 12,544,002 파생상품평가부채 51,497 39,627 - 91,124 91,124 금융보증부채 - 14,388 - 14,388 14,388 합계 51,497 54,015 17,797,632 17,903,144 17,903,144 &cr;(주1)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는 다음과 같습니다.&cr; &cr; 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구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35 124,848 18,108 143,09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1,190 38,408 169,684 219,282 기타금융자산 - 20,106 - 20,106 합 계 11,325 183,362 187,792 382,479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57,091) - (57,091) 기타금융부채 - (99,584) - (99,584) 합 계 - (156,675) - (156,675) 차감 계 11,325 26,687 187,792 225,804 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구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26 41,310 19,465 60,90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2,718 30,152 182,221 225,091 기타금융자산 - 23,516 - 23,516 합 계 12,844 94,978 201,686 309,508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51,497) - (51,497) 기타금융부채 - (39,627) - (39,627) 합 계 - (91,124) - (91,124) 차감 계 12,844 3,854 201,686 218,384 상기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별 내역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cr;(3) 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상품의 범주별 포괄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 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이자 배당 평가&cr;(파생제외) 손상 및 환입 처분 금융보증손익 대손상각비 손상차손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10,964 - - (461) - (4,85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618 (55) - - - - - 6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334 (1,596) - - - - - 합 계 11,582 1,279 (1,596) (461) - (4,856) - 6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153,884) - - - - (1,464) - - 기타(금융보증부채 등) - - - - - - (21,476) - 합 계 (153,884) - - - - (1,464) (21,476) -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전분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이자 배당 평가&cr;(파생제외) 손상 및 환입 처분 금융보증손익 대손상각비 손상차손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6,309 - - (23,211) 292 (4,94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967 11 - - - - - (11,396)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788 1,086 (2,081) - - 359 - - 합 계 9,064 1,097 (2,081) (23,211) 292 (4,590) - (11,396)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148,153) - - - - - - - 기타(금융보증부채 등) - - - - - - (270) - 합 계 (148,153) - - - - - (270) -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 상기 이외의 파생상품에서 발생한 포괄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평가 처분 평가 처분 매매목적 파생상품 (12,580) 1,962 - (13,300) (419) - 공정가액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69,068) 100 - (6,461) (260) - 현금흐름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6,025 2 908 (863) (419) 35,348 합 계 (75,623) 2,064 908 (20,624) (1,098) 35,348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 &cr;한편, 파생상품계약이 아닌 외화거래에서 발생한 외환차이(환산손익 및 환차손익)는 대부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cr; 10. 관계기업및공동기업 투자&cr; &cr;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회사명 소재국가 지분율(%) 취득가액 장부금액 당분기말 전기말 당분기말 전기말 관계기업: 화성도시고속도로(주)(주1) 한국 27.29 9,578 9,578 4,673 4,920 포스파워(주)(주1, 2) 한국 9.00 43,568 43,568 43,312 43,448 대정해상풍력발전(주) 한국 25.00 2,827 2,827 2,731 2,772 포테닛(주)(주4) 한국 27.80 5,333 5,333 4,619 4,779 신분당선(주)(주1) 한국 29.03 13,681 13,681 - - 경기철도(주)(주1, 2) 한국 6.99 7,067 7,067 - - 네오트랜스(주) 한국 42.86 43 43 21,835 21,645 새서울철도(주)(주1, 2) 한국 13.76 8,794 8,794 7,055 7,144 KIAMCO 경기철도투자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주1) 한국 35.70 28,072 28,072 - - 인천연료전지(주) 한국 20.00 4,700 4,700 4,625 4,662 동북선경전철(주) 한국 22.00 1,694 1,694 1,675 1,693 대산그린에너지(주)(주2) 한국 10.00 5,100 5,100 4,519 4,527 Geaenzymes(주2) 미국 10.00 750 750 698 703 NewWave제5호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한국 30.00 408 408 774 774 KoFC-Neoplux Pioneer Champ 2010-7호투자조합(주5) 한국 19.68 1,571 1,571 1,957 1,958 2010 KIF-네오플럭스 IT전문투자조합 한국 21.67 2,457 2,457 750 750 KoFC-Neoplux R&D-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주5) 한국 19.00 4,674 4,674 6,574 6,530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주5) 한국 16.25 4,703 4,711 5,677 5,715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주5) 한국 15.00 7,833 8,581 9,803 9,736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주5) 한국 15.79 6,708 7,243 7,511 8,391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주5) 한국 15.88 2,646 1,728 2,493 1,602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주5) 한국 8.33 2,000 1,500 1,865 1,391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주6) 한국 20.00 3,452 - 966 -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주5) 한국 15.00 3,452 3,618 - 152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사모투자전문회사(주5) 한국 5.56 4,569 4,681 14,581 14,810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주5) 한국 10.00 7,030 7,030 6,784 6,850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한국 32.31 468 467 2,341 2,346 케이디디아이코리아(주)(주2) 한국 17.63 4,176 4,176 3,778 3,572 소 계 187,354 184,052 161,596 160,870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중국 50.00 2,526 2,526 3,291 3,220 Doosan Babcock BlackCat W.L.L 카타르 49.00 243 243 - - 함안산업단지(주)(주1, 3) 한국 80.00 3,600 3,600 - - Doosan PSI LLC 미국 50.00 1,108 1,108 1,492 1,337 Doosan Infracore Liaoning Machinery Sales Co., Ltd 중국 43.00 718 718 162 292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 Ltd. 중국 50.00 12,727 12,727 7,728 8,235 소 계 20,922 20,922 12,673 13,084 합 계 208,276 204,974 174,269 173,954 &cr;(주1) 프로젝트파이낸싱에 대한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주2) 지분율이 20% 미만이나, 피투자기업의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어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3) 지분율이 50%를 초과하나, 주주간 약정으로 인하여 지배력이 없으므로 공동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주4) 전기 중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포테닛(주)의 지분 27.8%를 5,333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포테닛(주) 지분 취득일로부터 2년 이후 5년 이내에 추가로 지분의 34.6%를 취득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주5) 종속기업인 (주)네오플럭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주6) 당분기 중 신규 취득하였습니다.&cr; (2)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회사명 기초 취득&cr;(처분) 배당금 수령액 지분법&cr;손익 지분법&cr;자본변동 기타&cr;(주2) 기말 관계기업: 화성도시고속도로(주) 4,920 - - (247) - - 4,673 포스파워(주) 43,448 - - (136) - - 43,312 대정해상풍력발전(주) 2,772 - - (41) - - 2,731 포테닛(주) 4,779 - - (160) - - 4,619 신분당선(주) - - - - - - - 경기철도(주) - - - - - - - 네오트랜스(주) 21,645 - - 190 - - 21,835 새서울철도(주) 7,144 - - (89) - - 7,055 KIAMCO 경기철도투자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 - - - - - - 인천연료전지(주) 4,662 - - (37) - - 4,625 동북선경전철(주) 1,693 - - (18) - - 1,675 대산그린에너지(주) 4,527 - - (8) - - 4,519 Geaenzymes 703 - - (20) - 15 698 NewWave제5호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주1) 774 - - - - - 774 KoFC-Neoplux Pioneer Champ 2010-7호투자조합(주1) 1,958 - - (1) - - 1,957 2010 KIF-네오플럭스 IT전문투자조합(주1) 750 - - - - - 750 KoFC-Neoplux R&D-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주1) 6,530 - - 43 1 - 6,574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주1) 5,715 - - (38) - - 5,677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주1) 9,736 - - 67 - - 9,803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주1) 8,391 (535) (331) (14) - - 7,511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주1) 1,602 918 - (27) - - 2,493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주1) 1,391 500 - (26) - - 1,865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주1) - 1,000 - (34) - - 966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주1) 152 (166) (50) 64 - - -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사모투자전문회사(주1) 14,810 (112) (7) (110) - - 14,581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주1) 6,850 - - (66) - - 6,784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2,346 - - (5) - - 2,341 케이디디아이코리아(주) 3,572 - - 206 - - 3,778 소계 160,870 1,605 (388) (507) 1 15 161,596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3,220 - (240) 190 121 - 3,291 Doosan Babcock BlackCat W.L.L - - - - - - - Doosan PSI LLC 1,337 - - 130 - 25 1,492 Doosan Infracore Liaoning Machinery Sales Co., Ltd 292 - - (139) - 9 162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 Ltd. 8,235 - - (901) - 394 7,728 소계 13,084 - (240) (720) 121 428 12,673 합계 173,954 1,605 (628) (1,227) 122 443 174,269 &cr;(주1) 상기 회사의 지분법손익은 매출액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주2) 환율차이 등입니다.&cr; (주3) 지분법 적용을 중지한 함안산업단지(주)의 변동내역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회사명 기초 취득(처분) 배당금&cr;수령액 지분법손익 지분법&cr;자본변동 기타&cr;(주2) 기말 관계기업: 탐라해상풍력발전(주) 11,414 - - 4,114 (1,806) - 13,722 화성도시고속도로 9,700 - - (1,261) (1,941) (10) 6,488 네오트랜스(주) 20,986 - - 647 - - 21,633 새서울철도(주) 7,528 - - (54) - - 7,474 KIAMCO 경기철도투자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24,801 1,800 - 2 - - 26,603 대산그린 에너지 - 10 - - - - 10 Geaenzymes - 750 - (20) - - 730 NewWave 제5호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주1) 952 - - - - - 952 KoFC-Neoplux Pioneer Champ 2010-7호투자조합 (주1) 3,109 - - 25 (173) - 2,961 2010 KIF-네오플럭스 IT전문투자조합 (주1) 922 - - - - - 922 KoFC-Neoplux R&D-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주1) 7,620 (950) - (24) (113) - 6,533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주1) 6,978 (457) - 71 - - 6,592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주1) 5,884 900 - (22) - - 6,762 네오플럭스 Market Frontier 세컨더리펀드 (주1) 4,679 - - 317 - - 4,996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 투자조합 (주1) 773 - - (31) - - 742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주1) 497 - - (26) - - 471 네오플럭스 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 (주1) 72 - - 57 (7) - 122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사모투자전문회사 (주1) 8,194 - - 223 - - 8,417 DSDMP 2,735 - - - 100 (2,835) - 기타 5,299 - - 108 - - 5,407 소계 122,143 2,053 - 4,126 (3,940) (2,845) 121,537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2,918 - - 394 110 - 3,422 Doosan PSI LLC 1,090 - - 130 - (7) 1,213 Doosan Infracore Liaoning Machinery Sales Co., Ltd 411 - - (29) - 14 396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 Ltd. - 12,728 - (74) - (2) 12,652 소계 4,419 12,728 - 421 110 5 17,683 합계 126,562 14,781 - 4,547 (3,830) (2,840) 139,220 &cr; (주1) 상기 회사의 지분법손익은 매출액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주2) 환율차이 및 연결범위의 변동 등입니다.&cr; (주3) 지분법 적용을 중지한 함안산업단지(주)의 변동내역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cr; (3)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회사명 당분기말 당분기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분기순손익 관계기업: 화성도시고속도로(주) 176,029 158,346 2,343 (1,379) 포스파워(주) 542,455 14,598 - (1,504) 대정해상풍력발전(주) 6,316 1,131 - (164) 포테닛(주) 7,139 10,523 558 (577) 신분당선(주) 861,232 982,148 22,122 (9,795) 경기철도(주) 661,863 727,256 11,058 (9,310) 네오트랜스(주) 66,327 15,381 22,281 444 새서울철도(주) 145,890 91,483 - (648) KIAMCO 경기철도투자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78,689 16 - 4 인천연료전지(주) 23,062 39 - (182) 동북선경전철(주) 7,596 20 - (81) 대산그린에너지(주) 67,304 17,571 - (75) Geaenzymes 595 655 17 (259) NewWave제5호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2,579 - - - KoFC-Neoplux Pioneer Champ 2010-7호투자조합 13,138 3,197 54 (5) 2010 KIF-네오플럭스 IT전문투자조합 3,463 - - - KoFC-Neoplux R&D-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37,224 2,624 348 231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39,422 4,483 - (232)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66,383 1,030 700 444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 47,916 349 265 (89)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15,885 189 27 (171)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22,698 315 7 (315)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 5,004 176 4 (171)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15,319 15,319 706 429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사모투자전문회사 273,716 11,256 187 (1,976)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 69,070 1,235 20 (660)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11,697 4,451 - (13) 케이디디아이코리아(주) 27,919 6,488 10,186 1,171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10,188 3,607 1,205 379 Doosan Babcock BlackCat W.L.L 1,132 1,385 - - Doosan PSI LLC 8,249 5,266 3,094 260 Doosan Infracore Liaoning Machinery Sales Co., Ltd 2,343 1,396 3,013 (136)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 ltd. 21,189 225 - (1,255) (주1) 지분법 적용을 중지한 함안산업단지(주)의 요약 재무정보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11. 유형자산&cr; (1) 당분기와 전분기의 유형자산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4,809,788 1,352,944 898,157 372,598 334,842 7,768,329 회계기준변경효과 (주석 2) 35,183 167,047 11,615 19,229 - 233,074 취득/자본적지출 71 16,121 12,703 23,698 51,284 103,877 대체 18,062 7,050 12,787 3,158 (14,943) 26,114 처분 - (37) (1,440) (314) (455) (2,246) 감가상각 (1,137) (33,096) (50,498) (28,534) - (113,265) 손상 - (31) (357) - - (388) 자산재평가 5,405 - - - - 5,405 기타(주1) 1,681 10,494 4,287 6,038 2,168 24,668 기말장부금액 4,869,053 1,520,492 887,254 395,873 372,896 8,045,568 - 취득원가 3,104,837 2,682,708 3,320,359 1,199,620 372,896 10,680,420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1,036) (1,162,216) (2,433,105) (803,747) - (4,400,104) - 재평가이익누계액 1,765,252 - - - - 1,765,252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5,071,608 1,538,929 1,015,975 335,510 236,793 8,198,815 취득/자본적지출 590 3,211 6,946 18,672 34,475 63,894 대체 (259,037) (116,864) (33,002) 2,671 (25,264) (431,496) 처분 (497) (231) (1,414) (2,361) (383) (4,886) 감가상각 (11) (24,993) (55,424) (23,890) - (104,318) 손상 - - - 1 - 1 기타(주1) 1,556 5,273 3,259 2,917 2,324 15,329 기말장부금액 4,814,209 1,405,325 936,340 333,520 247,945 7,737,339 - 취득원가 2,872,002 2,576,831 3,437,142 1,123,059 247,945 10,256,979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 (1,171,506) (2,500,802) (789,539) - (4,461,847) - 재평가이익누계액 1,942,207 - - - - 1,942,207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cr;&cr; 상기 유형자산 중 일부의 토지와 건물 및 기계장치는 차입금과 관련하여 한국산업은행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주석 31 참조), 당분기말 현재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토지 를 측정하였을 경우의 장부금액은 3,103,801 백만원(전기말: 3,086,313백만원) 입니다. 당분기말 현재 토지의 공정가치는 전기말 재평가 금액과 유의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cr;&cr;(2) 유형자산으로 분류된 사용권자산의 당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 - 1,270 10,712 - 11,982 회계기준변경효과 (주석 2) 35,183 167,047 11,615 19,229 - 233,074 취득/자본적지출 - 14,985 8 3,052 - 18,045 대체 18,062 - - - - 18,062 처분 - - - (90) - (90) 감가상각 (1,126) (10,691) (566) (3,929) - (16,312) 기타(주1) 343 3,073 125 344 - 3,885 기말장부금액 52,462 174,414 12,452 29,318 - 268,646 - 취득원가 53,498 181,836 15,230 44,645 - 295,209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1,036) (7,422) (2,778) (15,327) - (26,563)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cr; &cr; 12. 무형자산 &cr;&cr;(1) 당분기와 전분기의 무형자산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기타의무형자산 합계 기초장부금액 4,567,200 1,094,801 1,108,590 247,619 7,018,210 취득/자본적지출 - 86 77,469 3,220 80,775 대체 - 120 (497) 2,727 2,350 처분 - (42) (20) (356) (418) 상각 - (406) (37,086) (14,800) (52,292) 손상 - - (263) - (263) 기타(주1) 38,292 11,726 2,418 1,103 53,539 기말장부금액 4,605,492 1,106,285 1,150,611 239,513 7,101,901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기타의무형자산 합계 기초장부금액 4,444,600 1,066,139 999,300 281,973 6,792,012 취득/자본적지출 - 188 75,417 6,962 82,567 대체 - 118 (19,009) (956) (19,847) 처분 - (18) - (1,006) (1,024) 상각 - (413) (35,405) (17,991) (53,809) 손상 - - (6,559) (6,763) (13,322) 기타(주1) 32,223 7,076 (3,454) 1,161 37,006 기말장부금액 4,476,823 1,073,090 1,010,290 263,380 6,823,583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 &cr;&cr; 13. 사채 및 차입금&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채 및 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사채 (단위 : 백만원) 사채종류 연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공모사채 2.38~5.87 1,851,680 1,656,860 사모사채 ( 주1 ) 4.10~6.03 438,000 432,000 신주인수권부사채 1.00~4.00 1,092,573 1,224,771 외화표시사채 (주2) 2.13~5.61 685,823 686,994 소계 4,068,076 4,000,625 차감 : 신주인수권조정 (158,138) (176,863) 가산 : 사채상환할증금 111,994 123,209 차감 : 사채할인발행차금 (29,308) (35,007) 차감 : 유동성 대체 (1,361,259) (1,409,156) 차가감 계(비유동성) 2,631,365 2,502,808 (주1) 해당 사채와 관련하여 유형자산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석 31 참 조).&cr; (주2) 해당 사채와 관련하여 한국 수출입은행 및 국민은행으로부터 보증을 제공받고 있 습니다 ( 주석 30 참조).&cr; (2) 신주인수권부사채&cr;당분기 중 연결기업이 발행한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기초 발행/상환액 행사/상각액 조정 당분기말 신주인수권부사채 1,224,771 (132,182) (16) - 1,092,573 상환할증금 123,209 (11,212) (3) - 111,994 사채할인발행차금 (21,816) 1,771 1,378 693 (17,974) 신주인수권조정 (176,863) 7,743 11,842 (860) (158,138) 장부금액 1,149,301 (133,880) 13,201 (167) 1,028,455 신주인수권대가&cr;(기타자본잉여금) 103,468 (6,572) (3) - 96,893 (3) 단기차입금 (단위 : 백만원) 차입금 종류 부 문 차입처 연이자율(%) 당분기말(주3) 전기말 원화차입금 두산 (주2) 한국수출입은행 외 3.50~5.64 186,229 186,442 두산중공업 (주1) 한국산업은행 외 1.40~4.82 1,854,450 1,023,950 두산인프라코어 (주1) 한국수출입은행 외 3.70~4.95 641,500 607,375 두산건설 (주1) 우리은행 외 1.43~7.31 59,617 67,274 소 계 2,741,796 1,885,041 외화차입금 두산 (주2) 우리은행 외 0.10~5.09 130,930 144,814 외화채권매각(주4) - 2,760 1,645 두산중공업 (주1) 우리은행 외 0.13~11.70 836,499 810,842 두산인프라코어 (주1) 한국산업은행 외 0.40~5.96 368,215 331,010 외화채권매각 (주4) - 23,981 13,090 두산건설 (주1) Bank for Investment and Development &cr;of Vietnam 외 - - 1,121 소 계 1,362,385 1,302,522 합 계 4,104,181 3,187,563 (주1) 두산중공업 ㈜ 의 해외종속기업 및 각 종속기업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주2) 상기 (주1)의 종속기업을 제외한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주3) 연결기업은 상기 차입금과 관련하여 유형자산 및 관계회사투자주식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 다(주석 31 참 조 ).&cr;(주4)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제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금융자산 매각의 경우 해당 자산을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속 계상하고 관련 수령금액은 단기차입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주석 30 참 조 ) .&cr; (4) 장기차입금 (단위 : 백만원) 차입금 종류 부 문 차입처 연이자율(%) 당분기말 (주3) 전기말 원화차입금&cr; 두산 (주2) 한국산업은행 외 3.08~4.75 635,500 485,500 두산중공업 (주1) 한국수출입은행 외 3.14~5.65 784,523 865,189 두산인프라코어 (주1) 한국산업은행 외 3.99~4.40 378,550 380,000 두산건설 (주1) 한국산업은행 외 8.00, CD+2.50 68,000 73,000 두산큐벡스 (주1) 듀라에이스제일차주식회사 6.50 43,029 40,936 디비씨 (주1) 한국증권금융 4.50~6.70 180,600 178,200 소 계 2,090,202 2,022,825 외화차입금&cr; 두산 (주2) 한국수출입은행 외 1.25~4.91 226,885 222,562 두산중공업 (주1) National Bank of&cr;Abu Dhabi 외 0.94~10.05 733,519 791,604 두산인프라코어 (주1) 한국수출입은행 외 2.30~8.00 1,514,876 1,512,341 소 계 2,475,280 2,526,507 합 계 4,565,482 4,549,332 차감 : 현재가치할인차금 (11,735) (13,051) 차감 : 유동성 대체 (1,107,884) (868,681) 차감 계(비유동성) 3,445,863 3,667,600 (주1) 두산중공업(주)의 해외종속기업 및 각 종속기업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주2) 상기 (주1)의 종속기업을 제외한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주3) 연결기업은 상기 차입금을 원금분할 상환하며 유형자산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석 31 참 조).&cr; (5) 유동화채무 (단위 : 백만원) 구분 부문 차입처 연이자율(%) 당분기말(주1) 전기말 유동화채무 두산중공업 한국산업은행 외 3.90~5.50 420,000 420,000 두산건설 BNK투자증권 외 7.05~7.50 460,700 492,000 합 계 880,700 912,000 차감 : 현재가치할인차금 (3,241) (3,808) 차감 : 단기유동화채무 (460,067) (491,371) 차감 : 유동성대체 (198,261) (168,033) 차감 계(비유동성) 219,131 248,788 (주1) 상기 유동화채무와 관련하여 유형자산 등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 다( 주석 31참조).&cr;&cr; 14. 순확정급여부채&cr;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2,490,702 2,384,181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1,762,583) (1,714,867) 순확정급여부채 728,119 669,314 &cr;(2) 당분기와 전분기에 인식한 퇴직급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당기근무원가 28,178 29,713 순이자비용(이자비용 - 기대수익) 4,443 5,006 합계 32,621 34,719 &cr; 15. 자본금 및 주식발행 초과금 당분기 및 전기 중 자본금 및 주식발행초과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백만원) 일자 변동내역 발행주식수 자본금 주식발행&cr;초과금 보통주 우선주 보통주 우선주 합계 2018.01.01 전기초 19,198,003 5,396,759 107,862 26,984 134,846 355,916 2018.01.18 주식발행비용 - - - - - (1) 2018.11.08 이익소각 (959,901) - - - - - 2018.12.31 전기말 18,238,102 5,396,759 107,862 26,984 134,846 355,915 2019.01.01 당기초 18,238,102 5,396,759 107,862 26,984 134,846 355,915 2019.03.31 당분기말 18,238,102 5,396,759 107,862 26,984 134,846 355,915 16. 자본잉여금&cr;&cr;보고기간말 현재 자본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주식발행초과금 355,915 355,915 재평가적립금 277,542 277,542 기타자본잉여금 120,538 127,977 합계 753,995 761,434 &cr;&cr;1 7. 기타자본항목&cr;&cr; 보고기간말 현재 기타자본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자기주식 (203,567) (203,567) 자기주식처분손실 (16,738) (16,738) 주식선택권 4,066 4,066 감자차손 (127,318) (127,318) 기타 (46,267) (52,780) 합계 (389,824) (396,337) &cr; 18. 기타포괄손익누계액&cr;&cr;보고기간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평가손익 (20,331) (20,336) (부의)지분법자본변동 (8,555) (8,676) 해외사업환산손익 (94,899) (98,366)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36,823 37,760 재평가잉여금 643,372 641,067 합계 556,410 551,449 &cr;&cr; 19. 이익잉여금&cr; &cr; (1) 보고기간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법정적립금 67,423 67,423 임의적립금 - 10,000 미처분이익잉여금 850,674 882,712 합계 918,097 960,135 (2) 지배기업은 2019년 4월 25일의 이사회결의에 따라 2019년 3월 31일을 배당기준일로 하여 중간(분기)배당을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구분 1우선주 2우선주 보통주 주당 액면금액(단위: 원) 5,000 5,000 5,000 1분기 발행주식수 4,411,074 985,685 18,238,102 자기주식수 620,812 52,242 3,306,169 배당받을 주식수 3,790,262 933,443 14,931,933 액면배당률 26% 26% 26% 주당배당금(단위: 원) 1,300 1,300 1,300 배당(예정)액 (단위: 백만원) 4,927 1,213 19,412 &cr; 20. 비지배지분&cr; (1) 상환전환우선주&cr;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역 발행일 2014년 12월 06일 발행목적 재무구조 개선 발행주식종류 누적적 비참가적 우선주 발행주식총수 13,203,540주 주당 발행가액 28,250원 의결권 보통주식과 동일하게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가지며, 우선주에 불리한 주주총회 결의가 있는 때에는&cr;전체 주주총회와 별도로 그 안건에 대하여 우선주의 종류 주주총회 결의를 거쳐야 함 배당권 발행가액 기준 연 4.8% (5년 경과 이후 5년 민평수익률 기준으로 매년 0.75% 상향 조정) 상환권 ① 1년 ~ 5년 시점 상환: 본건 우선주 총 물량의 10%범위 내에서 연 10%를 가산한 금액으로 조기상환 가능함&cr;② 5년 시점 상환: 납입일로부터 5년 경과 시점에 우선주의 일부 혹은 전부를 상환 가능함&cr; (발행가액에 연 5.48% 비율을 가산한 금액에서 기지급배당금 차감) ③ 5년 ~ 10년 시점 상환: 위 상환금액에서 민평수익률 기준으로 상향조정된 금액으로 상환가능함 전환권 ① 전환권: 우선주주는 우선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환할 수 있음 ② 전환기간: 납입일로부터 1년 ~ 10년 ③ 전환비율: 우선주 1주를 보통주 1주로 전환 &cr;상기 상환전환우선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가 상환권을 보유하고 있고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기로 하는 계약상 의무가 없으므로 지분상품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 21. 부문별 정보 (1) 연결기업은 중공업, 기계제조업, 아파트건설업 및 서비스업 등의 영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각 부문의 주요 제품 및 용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부문명 주요 제품 및 용역 전자BG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모트롤BG 유압기기 등 제조 및 판매 산업차량BG 지게차 제조 및 판매 디지털이노베이션BU (주1)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기타 광고, 공업장치의 제조 및 판매, 골프장, 콘도미니엄 운영 등 두산중공업 (주2) NSSS, BOP, Turbine, 담수/수처리 설비, 플랜트설비 설치공사, 도로공사 등 두산인프라코어 내연기관, 각종 건설기계, 운송장비 및 그 부분품 등 두산건설 아파트건설 등 두산엔진 (주3) 선박용엔진, 내연엔진, 내연발전 및 원자력 비상발전기 등 &cr; (주1) 당분기 중 정보통신BU가 디지털이노베이션BU로 조직 명칭을 변경하였습니 다.&cr; (주2) 전기 중 두산중공업 부문은 업부 간 시너지 제고 및 경영효율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 하였으며, 이를 반영하여 전기 부문별 정보를 재작성하였습니다.&cr; (주3) 전기 중 두산엔진부문을 매각 하였고 매각 전 손익은 중단영업으로 분류하였으며, 이를 반영하여 전기 부문별 정보를 재작성하였습니다.&cr; (2) 당분기와 전분기의 부문별 영업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총매출액 내부매출액 순매출액 영업이익 분기순이익 전자BG 218,447 (8,805) 209,642 20,263 17,284 모트롤BG 180,040 (23,762) 156,278 18,176 16,287 산업차량BG 214,733 (15) 214,718 14,138 11,456 디지털이노베이션BU 60,566 (47,029) 13,537 8,379 6,855 기타 297,218 (63,829) 233,389 (18,345) (38,496) 두산중공업 1,344,926 (49,748) 1,295,178 66,031 (55,701) 두산인프라코어 2,182,568 (19,278) 2,163,290 250,043 130,684 두산건설 348,093 (15,428) 332,665 7,074 (12,378) 소 계 4,846,591 (227,894) 4,618,697 365,759 75,991 연결조정 (227,894) 227,894 - (10,995) (21,070) 계속영업 4,618,697 - 4,618,697 354,764 54,921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총매출액 내부매출액(주2) 순매출액 영업이익 분기순이익 전자BG 215,869 (319) 215,550 7,195 6,256 모트롤BG 143,911 (22,411) 121,500 14,689 13,267 산업차량BG 206,818 (21) 206,797 15,942 12,841 디지털이노베이션BU 53,989 (43,402) 10,587 7,195 6,256 기타 356,172 (151,675) 204,497 55,594 32,726 두산중공업 1,316,177 (62,255) 1,253,922 54,318 (44,906) 두산인프라코어 1,956,892 (17,467) 1,939,425 241,574 141,447 두산건설 349,427 (7,178) 342,249 14,315 (30,912) 두산엔진(주1) 108,608 (437) 108,171 (1,138) 1,674 소 계 4,707,863 (305,165) 4,402,698 409,684 138,649 중단사업조정 (108,171) 13,067 (95,104) 1,461 6,545 연결조정 (292,098) 292,098 - (60,367) (103,099) 계속영업 4,307,594 - 4,307,594 350,778 42,095 (주1) 두산엔진부문은 전분기 중 중단영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2) 내부매출액은 두산엔진부문의 중단영업 조정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문별 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당분기말 전기말 자산 부채 자산 부채 전자BG 656,504 323,536 623,736 329,968 모트롤BG 382,862 255,879 335,935 244,506 산업차량BG 642,905 345,928 584,517 355,744 디지털이노베이션BU 110,784 64,163 102,872 70,976 기타 5,179,322 2,982,170 5,074,403 2,701,429 두산중공업 14,631,848 9,815,955 11,679,351 9,288,372 두산인프라코어 12,127,128 8,135,450 11,029,167 7,208,352 두산건설 2,388,495 2,053,834 2,399,085 2,031,410 소계 36,119,848 23,976,915 31,829,066 22,230,757 연결조정 (5,842,310) (875,007) (2,948,784) (495,522) 연결후 금액 30,277,538 23,101,908 28,880,282 21,735,235 &cr; 22. 수익&cr;&cr; (1) 수익의 구분&cr;&cr;① 영업수익의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 제품 및 상품매출 2,855,310 2,623,873 - 공사매출 1,626,517 1,545,749 - 기타매출 132,263 94,323 소 계 4,614,090 4,263,945 기타: - 임대수익 등 4,607 43,649 합 계 4,618,697 4,307,594 ② 영업수익의 구분&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전자BG 모트롤BG 산업차량&cr;BG 디지털이노베이션BU 기타 두산&cr;중공업 두산&cr;인프라코어 두산건설 합계 지리적 시장: 국내 120,846 56,375 102,960 8,222 227,865 491,131 452,237 323,579 1,783,215 미주 3,915 - 59,426 46 5,524 23,812 877,534 8,150 978,407 아시아 71,493 99,903 5,394 1,382 - 404,935 491,487 - 1,074,594 중동 - - - - - 172,284 - - 172,284 유럽 13,388 - 46,938 3,887 - 196,150 340,063 936 601,362 기타 - - - - - 6,866 1,969 - 8,835 합계 209,642 156,278 214,718 13,537 233,389 1,295,178 2,163,290 332,665 4,618,697 수익인식시기: 한시점에 이전 209,367 178,207 195,488 124 136,394 88,277 2,097,472 2,715 2,908,044 기간에 걸쳐 이전 275 (21,929) 19,230 13,413 96,995 1,206,901 65,818 329,950 1,710,653 합계 209,642 156,278 214,718 13,537 233,389 1,295,178 2,163,290 332,665 4,618,697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전자BG 모트롤BG 산업차량&cr;BG 디지털이노베이션BU 기타 두산&cr;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두산엔진 &cr;(주1) 소계 중단사업조정(주1) 합계 지리적 시장: 국내 127,442 51,414 112,022 5,107 204,266 426,618 496,445 336,504 84,597 1,844,415 (71,530) 1,772,885 미주 3,197 - 42,739 (33) 231 25,907 670,374 5,745 5,352 753,512 (5,352) 748,160 아시아 68,812 70,086 4,498 300 - 269,554 445,748 - 17,373 876,371 (17,373) 858,998 중동 - - - - - 310,335 - - - 310,335 - 310,335 유럽 16,099 - 47,538 5,215 - 212,450 324,234 - 849 606,385 (849) 605,536 기타 - - - - - 9,056 2,624 - - 11,680 - 11,680 합계 215,550 121,500 206,797 10,589 204,497 1,253,920 1,939,425 342,249 108,171 4,402,698 (95,104) 4,307,594 수익인식시기: 한시점에 이전 215,004 119,682 187,988 36 120,788 53,619 1,927,529 4,520 108,171 2,737,337 (97,198) 2,640,139 기간에 걸쳐 이전 546 1,818 18,809 10,553 83,709 1,200,301 11,896 337,729 - 1,665,361 2,094 1,667,455 합계 215,550 121,500 206,797 10,589 204,497 1,253,920 1,939,425 342,249 108,171 4,402,698 (95,104) 4,307,594 (주1) 두산엔진부문은 전분기 중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cr; (2) 계약잔액&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취채권,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포함된 수취채권 (주1) 3,365,774 2,719,247 계약자산 (주2) 2,150,603 2,010,667 계약부채 (1,522,590) (1,626,461) &cr; (주1) 당분기말 현재 충당금 1,335,175백만원(전기말: 1,320,936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주2) 당분기말 현재 충당금 58,973 백만원(전기말: 59,840백만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 계약자산은 연결기업이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해 대가를 받을 권리가 발생하였으나 미청구한 금액으로 청구 시 수취채권으로 대체됩니다. 계약부채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건설계약 등을 위해 고객으로부터 선 수취한 금액으로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함에 따라 수익으로 대체됩니다. &cr;&cr;(3)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써, 당분기와 전분기의 공사계약 잔액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프로젝트 기초 증감액 매출계상 분기말 두산중공업 Fadhili CHP 외 15,381,173 183,094 (1,212,025) 14,352,242 두산건설 김해센텀위브 외 7,703,952 87,622 (345,432) 7,446,142 두산메카텍 SPL Tr.6 MVA0-00002 외 340,479 48,740 (52,673) 336,546 합계 23,425,604 319,456 (1,610,130) 22,134,930 내부거래 (437,982) (17,415) 12,423 (442,974) 중단된 영업부문 귀속 금액 (9,240) 10 55 (9,175) 차감 계 22,978,382 302,051 (1,597,652) 21,682,781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프로젝트 기초 증감액 매출계상 분기말 두산중공업 Fadhili CHP 외 13,170,232 (116,131) (911,758) 12,142,343 두산건설 김해센텀위브 외 7,163,280 303,025 (342,293) 7,124,012 두산엔진 신고리 #3,4 비상발전기 및 대체교류전원 디젤발전기 외 10건 20,686 (748) (2,426) 17,512 DPS S.A. 등 해외종속기업 Raipur 외 3,860,205 (237,546) (259,352) 3,363,307 두산메카텍 Bechtel CCL II (MVA0-02) 외 215,501 52,592 (42,473) 225,620 합계 24,429,904 1,192 (1,558,302) 22,872,794 내부거래 (458,840) (1,199) 6,191 (453,848) 중단된 영업부문 귀속 금액 (37,022) 574 2,707 (33,741) 차감 계 23,934,042 567 (1,549,404) 22,385,205 &cr;&cr; 23.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 에 대한 추가 공시&cr; (1)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한 계약 관련 추정의 변경으로 인한 효과&cr; &cr;당분기말 현재 진행중인 계약의 총계약수익 및 추정총계약원가 변동으로 인하여 당분기와 미래기간의 손익, 미청구공사 및 초과청구공사에 영향을 미치는 금액(환율효과 제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계약금액 변동 총투입원가&cr;변동 당분기손익에&cr;미치는 영향 미래손익에&cr;미치는 영향 미청구공사/&cr;초과청구공사 변동 공사손실&cr;충당부채 두산중공업 128,559 66,994 71,727 (10,162) 71,727 12,806 두산건설(주) 16,789 7,392 2,838 6,559 2,838 611 두산메카텍(주) 4,349 333 (2,180) 6,196 (2,180) 1,274 합계 149,697 74,719 72,385 2,593 72,385 14,691 &cr;당분기와 미래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계약 개시 후 당분기말까지 발생한 상황에 근거하여 추정한 총계약원가와 당분기말 현재 총계약수익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산정한 것이며, 총계약원가와 총계약수익 추정치는 미래 기간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2) 당분기 중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써,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계약일 계약상 완성기한&cr;/납품기한 진행률&cr;(%) 미청구공사 매출채권(공사미수금) 총액 손상차손&cr;누계액 총액 대손충당금 UAE BNPP 1,2호기 NSSS 2010-06-30 2019-08-30 98 - - - - 삼척화력 1,2호기 2018-07-24 2024-04-30 2 - - - - 신고리 5,6 호기 NSSS 2014-08-28 2024-06-30 63 5,281 - - - Vinh Tan 4 TPP(주1) 2014-02-26 2018-06-26 100 57,243 - 21,324 - UAE BNPP 3,4호기 NSSS 2010-06-30 2020-12-31 97 28,900 - - - 신한울 1,2호기 NSSS 2009-07-31 2020-09-03 98 - - - - 신고리 3,4호기 NSSS 2006-08-28 2019-08-31 99 15,300 - - - Yanbu ph.3 MSF 2012-12-04 2019-04-30 98 59,802 - - - Qurayyah Add-On(주1) 2009-09-16 2014-10-15 99 27,080 - - - Fadhili CHP 2016-11-12 2019-11-30 90 81,404 - 11,302 - Song Hau1 2015-04-10 2019-10-02 77 2,074 - 903 - Nghi Son II 2014-12-24 2022-07-10 13 11,216 - 14,377 - Jawaharpur 2016-12-22 2021-10-21 22 - - 19,386 - Obra C 2016-12-22 2021-10-21 22 - - 19,324 - (주1) 계약기간 연장 관련하여 발주처와 협의 중입니다.&cr; &cr;&cr;2 4. 비용의 성격별 분류&cr; 당분기와 전분기의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재고자산의 변동 (267,922) 34,945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 2,196,966 2,076,028 종업원급여 665,156 631,771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165,557 153,968 기타 1,504,176 1,060,104 합계 4,263,933 3,956,816 &cr; 25. 판매비와관리비&cr; 당분기와 전분기의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급여 178,289 176,391 퇴직급여 29,755 12,070 복리후생비 36,766 34,743 여비교통비 14,445 14,594 판매수수료 30,908 32,828 세금과공과 7,655 6,517 임차료 2,793 11,642 감가상각비 23,996 11,765 보험료 5,421 7,656 수선비 2,408 2,004 광고선전비 12,646 13,684 포장비 4,756 4,342 경상개발비 56,287 51,790 교육훈련비 3,131 2,266 운반보관비 6,435 5,786 판매촉진비 7,672 9,017 지급수수료 55,104 68,784 용역비 6,820 6,896 대손상각비 774 214 무형자산상각비 15,032 18,511 해외시장개척비 3,275 3,927 하자보수비 3,990 1,972 기타 21,930 8,839 합계 530,288 506,238 &cr; 26.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cr;&cr;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금융수익: 이자수익 11,581 8,939 배당금수익 1,279 1,097 외환차익 32,152 24,449 외화환산이익 51,313 65,031 파생상품거래이익 17,471 61,023 파생상품평가이익 42,855 6,850 확정계약평가이익 51,618 16,472 금융보증수익 199 251 합 계 208,468 184,112 금융비용: 이자비용 153,623 144,150 외환차손 32,681 27,498 외화환산손실 58,287 39,333 파생상품거래손실 15,408 62,120 파생상품평가손실 118,477 27,474 확정계약평가손실 8,978 26,510 사채상환손실 1,464 - 금융보증비용 21,676 12,912 기타 308 240 합 계 410,902 340,237 순금융비용 (202,434) (156,125) &cr; 27.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cr;&cr;당분기와 전분기의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기타영업외수익 : 단기투자증권처분이익 - 359 단기금융자산평가이익 5 - 유형자산처분이익 73 1,040 무형자산처분이익 69 691 장기금융자산손상차손환입 - 292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8 - 기타 9,315 16,710 소 계 9,470 19,092 기타영업외비용 : 매출채권처분손실 4,856 4,949 유형자산처분손실 456 1,604 무형자산처분손실 75 121 유형자산손상차손 396 (1) 무형자산손상차손 263 13,322 투자부동산평가손실 - 1,466 기부금 14,569 12,759 기타 16,437 43,426 소 계 37,044 77,646 순기타영업외비용 (27,574) (58,554) &cr;&cr;28. 법인세비용 &cr; 법인세비용은 연간 회계연도에 대하여 예상되는 가중평균 연간법인세율의 추정에 기초하여 인식하였습니다. &cr; 29. 주당손익&cr; (1) 기본주당손익&cr;&cr;1) 당분기와 전분기의 기본주당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계속 중단 합계 계속 중단 합계 보통주 기본주당손익 (654) (28) (682) 45 (557) (512) 구형우선주 기본주당손익(주1) (641) (28) (669) 45 (557) (512) &cr; (주1) 이익배당 및 잔여재산분배에 대한 우선적 권리가 없는 등 기업회계기준서 제1033호 '주당이익'에서 규정하는 보통주의 정의를 충족하는 우선주에 대하여 주당이익을 산출함.&cr; 2) 보통주귀속 분기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계속 중단 합계 계속 중단 합계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분기순손익 (12,822,222,163) (531,319,949) (13,353,542,112) 871,754,577 (10,428,708,637) (9,556,954,060) 차감: 신형우선주 귀속 분기순손익 636,407,494 - 636,407,494 (23,016,403) - (23,016,403) 차감: 구형우선주 귀속 분기순손익 2,430,780,053 105,985,687 2,536,765,740 (171,824,941) 2,111,266,230 1,939,441,289 보통주 귀속 분기순손익 (9,755,034,616) (425,334,262) (10,180,368,878) 676,913,233 (8,317,442,407) (7,640,529,174) &cr; 3) 보통주 및 구형우선주의 가중평균유통주식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구분 당분기 전분기 보통주 구형우선주 보통주 구형우선주 기초발행주식수 14,931,933 3,790,262 14,931,933 3,790,262 주식선택권 행사 - -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14,931,933 3,790,262 14,931,933 3,790,262 (2) 희석주당손익&cr;&cr;1) 당분기와 전분기의 희석주당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계속 중단 합계 계속 중단 합계 보통주 희석주당손익 (654) (28) (682) 45 (557) (512) 구형우선주 희석주당손익 (641) (28) (669) 45 (557) (512) &cr;2) 보통주귀속 희석분기순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분기 전분기 계속 중단 합계 계속 중단 합계 보통주 귀속 분기순손익 (9,755,034,616) (425,334,262) (10,180,368,878) 676,913,233 (8,317,442,407) (7,640,529,174) 주식보상비용(법인세효과 차감후) - - - - - - 보통주귀속 희석순손익 (9,755,034,616) (425,334,262) (10,180,368,878) 676,913,233 (8,317,442,407) (7,640,529,174) 3) 보통주의 가중평균희석주식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구분 당분기 전분기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4,931,933 14,931,933 주식선택권 - 59 가중평균희석주식수 14,931,933 14,931,992 &cr;(3) 우선주 배당조건 (단위 : 원, 주) 구분 액면가액 발행주식수 배당조건 구형우선주 5,000 4,411,074 보통주 현금배당+1% 신형우선주 5,000 985,685 연 2% 배당(액면기준), 단 보통주의 배당률이 우선주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와 동일한 비율로 참가. &cr; 30.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cr; &cr; (1) 견질어음 및 수표&cr;&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차입금, 계약이행보증 및 지급보증 등과 관련하여 일반수표 2매( 액면금액: 9,679 백만원), 백지어음 5매 및 백지수표 33매가 금융기관 등에 견질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cr; &cr; (2) 차입약정 등 &cr; 1) 두산인프라코어(주)&cr;&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2016년 중 28회 해외사채 USD 300,000천, 2017년 중 32회 해외사채 USD 300,000천을 발행하였는 바, 동 사채의 지급보증인인 한국산업은행이 민영화될 시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주)가 보유한 두산밥캣(주)의 주식 11,178,538주 및 11,533,388주가 각각 상기 사채의 담보로 제공되었으며, 기준가격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에 상당하는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 제공 되어야 합니다. 한편, 당분기말 현재 32회 해외사채에 대하여 정기예금 48,343백만원이 한국산업은행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 &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가 한국산업은행 외 8개사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350,000백만원에 대하여 두산밥캣(주)의 주식 16,341,780주가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상기 차입금과 관련해서 약정 담보한도액비율 미충족 시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제공 되어야 합니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주)가 국내신용평가기관 3개사 (나이스신용평가 주식회사, 한국신용평가 주식회사, 한국기업평가 주식회사) 중 1개사 이상으로부터 부여받는 장기신용등급이 BB0 이하일 때, 기한의 이익상실 사유를 구성하는 약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가 (주)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100,000백만원에 대하여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종속기업인 두산밥캣(주)의 주식 3,650,000주가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상기 차입금과 관련해서 약정 담보한도액비율 미충족 시 그 차액에 상당하는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제공 되어야 합니다.&cr;&cr;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대동공업(주)와 Compact Tractor 제품개발을 위한 지식재산 지분이전 및 개발용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약정 금액은 4,252 백 만 원 입 니 다 . &cr; &cr;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Nautilus Venture Partners Fund II, L.P., ICONIQ Strategic Partners IV-B, L.P. 및 ZIGG CAPITAL I,L.P와 투자약정을 체결하였으며, 약정 금액은 각각 USD 10,000천, USD 3,000천 및 USD 5,000천 입니다. &cr; 2) 두산건설(주)&cr;&cr;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는 시공사로서 일산제니스 및 해운대제니스 건설공사에 대하여 시행사인 (주)아이앤티디씨 및 (주)대원플러스건설과 건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두산건설(주)는 시행사와 수분양자가 체결하는 주택분양매매계약에 대하여 수분양자가 매매보장기간인 2년~3년 이후 두산건설(주)에 매매보장을 신청한 경우 수분양자가 납부한 분양대금을 보장해주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주)는 동제도와 관련하여 수분양자를 위하여 금융기관 등에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석30-(8) 참조) . 당 분기말 현재 계약자가 매매보장을 신청할 가능성 및 보장금액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이로 인한 손익은 연결재무제표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cr;&cr; 3) 두산중공업(주)&cr;&cr;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는 당분기말 현재 남양주 백봉지구 공동주택, 양산덕계 2차 및 경주 용강동 두산위 브 및 안양명학 프로젝트 와 관련하여 책임 준공 및 미이행시 조건부로 채무를 인수하는 약정(약정한도 : 582,100 백만원)을 체결하고 있습니다.&cr; (3) 매출채권 할인&cr;&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금융기관에 할인양도한 매출채권 26,741 백 만원(전기말: 14,735 백만원)에 대해서 양도한 매출채권이 만기에 회수되지 않는 경우 회수되지 않은 매출채권에 대한 소구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양도한 매출채권과 관련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 매출채권의 장부금액을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양도시 수령한 현금을 담보차입(단기차입금)으로 인식하 였습니다( 주석 13-(3) 참조 ).&cr; (4) 계류중인 소송사건 &cr; &cr;당분기말 현재 손해배상청구 등의 피고로서 진행 중인 소송사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소송내용 소송가액 (주)두산 손해배상 외 17,506 두산중공업(주) LNG탱크 담합 손해배상청구소송 외 553,642 두산인프라코어(주) 손해배상 외 728,228 두산건설(주) 손해배상 외 105,264 합 계 1,404,640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 은 상기 14,046억원 의 손해배상청구 및 해외과세 당국에 대한 총 1,411억원 상당의 조세불복 절차를 진행 중이고 한국중부발전과 신보령 1,2호기 주기기상업운전 지체상금 관련 중재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당분기말 현재 해당 소송의 전망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cr;&cr;한편, 전기 이전에 현대건설(주)에서 연결기업의 HRSG 제작 및 납품 계약의 하자보수와 관련하여 국제상업회의소(ICC)에 중재 신청을 하였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중재절차가 진행중이며, 향후 결과 및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칠 영향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cr; 또한, 2011년에 외부투자자는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종속기업인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의 지분 20%를 3,800억원에 투자했으며, 두산인프라코어(주)와의 주주간 계약에 따라 상대방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제 3자에게 공동으로 매각할 것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각각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부투자자의 공동매각 요청 시 두산인프라코어(주)는 두산인프라코어(주) 보유 지분을 공동 매각하는 것이 원칙이지만외부투자자가 매각하려는 가격 등으로 외부투자자의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도 함께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중 외부투자자는 매각절차 진행을 위한 전 단계로 매도자 실사자료를 요구했으나, 두산인프라코어(주)는 매수희망자도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영업비밀이 포함된 실사자료까지 제공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외부투자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실사자료 제공 가처분신청을 하였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2015년 3월 2일)은 두산인프라코어(주)가 외부투자자에게 실사자료를 제공할 의무가 없다는 이유로 외부투자자의 가처분 신청을 기각하였습니다. 외부투자자는 2015년 11월 주식 매매대금(외부투자자 주장 매매대금: 7,093억원, 소송가액 100억원) 지급을 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2017년 1월 12일)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매각절차 협조의무 불이행 등을 인정하지 않아 외부투자자의 청구를 기각하였고, 서울고등법원(2018년 2월 21일)은 두산인프라코어 (주)의 매각절차 협조의무 불이행을 인정하여 외부투자자가 주장하는 매매대금 7,093억원 중 일부 청구한 100억원을 지급할 것을 판결하였습니다.&cr; 두산인프라코어(주)는 2심 판결에 불복하여 2018년 2월 26일 대법원에 상고하였으며, 서울고등법원(2018년 2월 28일)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에 대해서 이유 있으므로 2심 판결에 의한 강제집행을 정지시켰습니다. &cr; 향후 대법원에서 외부투자자가 주장하는 소송가액을 지급하고 대상주식을 취득하라는 판결이 내려진다고 하더라도 동 취득거래와 관련하여 장래 발생할 수 있는 손익을현재로서는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없습니다.&cr;&cr;한편, 외부투자자는 2018년 3월 잔여 주식매매대금(소송가액 7,051억원)에 대해 추가소송을 제기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1심 계류 중에 있습니다.&cr;&cr;현재 진행중인 소송건과 관련된 보전 절차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이 2018년 7월 발부한 화해권고결정에 따라 두산인프라코어(주)는 외부투자자에게 두산밥캣(주)의 보통주식 8,288,196주에 대한 질권을 설정하고, 100억원을 가지급금으로 지급하였습니다. 향후 두산인프라코어(주)가 대법원에서 승소할 경우 외부투자자는 동 질권설정해지 및 가지급금을 두산인프라코어(주)에 반환해야 합니다. &cr; (5) 기술도입계약&cr;&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 등과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연결기업이 당분기와 전분기에 지급한 기술도입료는 각 각 449백만원과 2,841백만원입니다. (6) 여신한도 약정&cr;&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금융기관 등과 체결한 일반대출 및 당좌차월 등 10,486,535백만원의 여신한도약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 (7) 지급보증 등&cr; 1)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타인에게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피보증회사 지급보증액 (주)두산 한국면세점협회 740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Alsarec 등 2,747 두산중공업(주) 용인 두산위브 전세입자 등 173,214 두산인프라코어(주) (주)대우건설 등 203,109 두산건설(주) 일산제니스 수분양자 등 957,714 합 계 1,337,524 2)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타인에게 제공받은 지급보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피보증회사 보증회사 지급보증액 (주)두산 한국방위산업진흥회 78,802 서울보증보험 171,612 한국산업은행 26,319 자본재공제조합 31,914 우리은행 등 22,373 소프트웨어공제조합 2,382 두산로보틱스 (주) 서울보증보험 206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서울보증보험 10 두산메카텍 (주) 하나은행 64,906 우리은행 64,792 한국산업은행 9,759 자본제공제조합 등 92,692 (주)두산베어스 서울보증보험 214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The Bank of Tokyo&cr;-Mitsubishi UFJ Ltd,&cr;London 등 848 (주)오리콤 서울보증보험 1,731 (주)한컴 서울보증보험 2,014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한국산업은행 26,319 두산중공업 (주) 한국수출입은행 1,115,337 자본재공제조합 2,239,138 서울보증보험 538,321 건설공제조합 770,116 하나은행 161,513 중소기업중앙회 39,519 무역보험공사 43,342 기타 3,153,719 두산인프라코어 (주) 한국산업은행 682,680 서울보증보험 6,110 자본재공제조합 46,549 우리은행 233 두산건설 (주) 건설공제조합 1,810,767 주택도시보증공사 1,665,523 우리은행 1,709 자본재공제조합 39,339 서울보증보험 27,735 기타 213,715 합 계 13,152,258 3)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시행사의 PF를 위하여 제공한 지급보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종속기업명 사업명 채권 기관 보증기간 보증한도 대출잔액 보증내역 Loan 두산건설(주) 포항신항 신한은행 외 2010.03.26~2025.12.31 3,385 3,385 연대보증 대전천변 하나은행 2004.05.06~2024.05.06 3,300 3,300 연대보증 소 계 6,685 6,685 단기사채 두산중공업 (주) 홍천 클럽모우 현대증권 외 2018.04.18~2019.04.18 227,500 227,500 채무인수 두산건설 (주) 천안청당 BNK증권 2019.03.07~2019.06.07 20,000 20,000 연대보증 천안청당 HMC증권 2019.01.02~2019.04.02 20,000 20,000 연대보증 천안청당 BNK증권 2019.02.28~2019.05.28 40,000 40,000 연대보증 용인삼가 BNK증권 2019.03.28~2019.06.28 110,000 110,000 연대보증 소 계 417,500 417,500 합 계 424,185 424,185 (8) 연 결구조화기업 관련 약정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한 지분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제공한 재무지원의 내역 및 최대손실노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구조화기업명 구조화기업에 대한&cr;재무적 지원 구조화기업&cr;지분과 관련한&cr;부채의 장부금액 구조화기업의 &cr;손실에 대한&cr;연결기업의 최대노출액 두산건설(주) 그레이트지엠제육차 (주) (주1) 대출 원리금 등&cr;자금보충의무 141,900 141,900 파인트리시티제일차 (주) (주2) 44,200 44,200 디엠베스트제삼차 (주) (주3) 69,600 69,600 디엠베스트제사차 (주) (주4) 120,000 120,000 디에스화도제일차(주) (주5) 16,000 16,000 그레이트지엠제사차 (주) (주6) 69,000 69,000 두산이엔씨제삼차 (주) (주7) 68,000 68,000 두산중공업(주) 케이디피피제삼차 (주) (주8) 40,000 40,000 유베스트제사차 (주) (주9) 160,000 160,000 케이디피피제사차 (주) (주10) 203,000 203,000 에프더블에스제팔차 (주) (주10) 97,000 97,000 (주)두산베어스 써니러셀제팔차(주) (주11) 10,000 10,000 (주)두산 디페이제일차(주) (주12) 150,000 150,000 한편, 연결구조화기업의 유동화대상자산과 유동화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1)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고양향동4공구외 4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50,000백만원입니다. (주2)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창원2공장을 후순위 담보로 제공받아 대출을 실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44,200백만원입니다.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식회사에 대한 자금보충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연결회사의 유형자산 일부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3) 디엠베스트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하남선2공구 외 7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9,600백만원입니다. (주4) 디엠베스트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서울문산도로 외10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20,000백만원입니다. (주5) 디에스화도제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남양주두산위브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6,000백만원입니다. (주6)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부산구서 외 5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9,000백만원입니다. (주7) 두산이엔씨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창원2공장을 선순위 담보로 제공받아 대출을 실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8,000백만원입니다. 두산이엔씨제삼차주식회사에 대한 자금보충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연결회사의 유형자산 일부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8) 케이디피피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 가 보 유 하 는 종속기업의 보통주 및 전환상환우선주식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CP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각각 40,000백만원입니다. (주9) 유베스트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신규발행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CP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60,000백만원입니다. (주10) 케이디피피제사차(주)와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가 보유하는 미래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TB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각각 203,000백만원 및 97,000백만원입니다. (주11) 써니러셀제팔차(주)는 종속기업인 (주)두산베어스의 장래매출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L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0,000백만원입니다. (주12) 디페이제일차(주)는 (주)두산 면세사업부의 장래 매출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L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50,000백만원입니다. &cr; (9) 공사계약이행 관련 연대채무&cr; &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공사계약이행과 관련하여 다른 건설회사 등에게 370,861백만원 상당의 공사계약이행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기업은 주택건설 시행사가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공받은 주택분양보증과 관련하여 주택도시보증공사에 공사이행에 대한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 으 며, 일부 프로젝트에 책임 준공 미이행시 조건부 채무인수약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SOC사업과 관련하여 건설출자자들은 협약이 해지되거나 주무관청으로부터 매수청구가 발생시 해지시지급금 또는 매수가액으로 대출원리금을 상환하기에 부족한 경우 그 부족자금을 제공하여야 하는 약정이 존재합니다.&cr; 31. 담보제공자산 &cr; (1)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차입금을 위하여 관련 금융기관 등에 제공한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 1) 연결기업은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디비씨㈜가 두산분당센터 건립을 위해 체결한 375,000백만원 규모의 PF 대출계약에 대해 책임준공을 확약하였으며 당분기말현재 연결기업이 보유 중인 디비씨㈜의 주식 1,723,560주(담보금액 86,178백만원)와건설공사보험금 청구권(담보금액 263,112 백만원)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 &cr; 2)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는 두산중공업㈜의 종속기업인 Doosan Power Systems S.A.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관련하여 한국수출입은행과 주식교환청구권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이 투자자들의 Put option 권리행사에 따라 본건 신종자본증권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한국수출입은행 요청시 발행가격(USD 300,000,000)으로 현금정산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두산중공업㈜는 한국수출입은행에 두산중공업㈜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75,509,366주를 한정근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r;&cr; 아울러,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는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 EPC 건설공사 사업과 관련하여 책임준공을 확약하였으며, 보유중인 포스파워㈜ 주식 1,193,066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r;&cr; 3)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의 종속기업인 Clark Equipment Co.는 기존에 Doosan Holdings Europe Ltd.와 공동으로 2014년 5월 28일자로 차입했던 차입금을전액 상환하고, 2017년 5월 18일자로 USD 1,345,000천의 신규 차입 및 USD 150,000천의 한도대출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두산밥캣㈜는 동 차입금 및 한도대출약정에 대해 Clark Equipment Co., Doosan Bobcat EMEA s.r.o. 및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주식 전체를 담보로 제공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관련 차입금 잔액은 USD 968,100천입니다.&cr;&cr;한편,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는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USD 117,600천에 대하여 종속기업인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및 &cr;Doosan Infracore Norway AS.의 지분 전체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r; (2) 연결기업이 제공한 기타의 담보내역 (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 담보제공자산 담보권자 금융부채 담보설정액 (주)두산 유형자산 한국산업은행 외 372,980 803,810 디엘아이(주) (주2) 투자부동산 산은캐피탈, IBK캐피탈, 해피투모로우아폴로삼차 25,500 36,478 두산메카텍(주) 재고자산 한국수출입은행 4,800 12,000 두산전자 창수 유형자산 China Citic Bank 13,263 13,499 두산산업차량 미국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US BANK 2,276 2,276 두산산업차량 연태 유형자산 우리은행 2,530 7,161 (주)두산베어스 유형자산 하나은행 19,500 48,700 두산중공업 (주) 유형자산 한국산업은행 외 1,156,128 1,487,316 종속기업투자주식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외 90,000 104,237 출자지분 건설공제조합 외 3,950 20,004 두산인프라코어 (주) 유형자산 (주1) 한국산업은행 외 339,818 630,871 재고자산 (주1) 한국수출입은행 150,000 195,000 두산건설(주) 단기금융상품 중소기업은행 1,000 1,000 유형자산 (주3) 한국산업은행 외 112,200 196,575 종속기업투자주식 우리은행 29,000 234,055 출자지분 건설공제조합 27,039 34,746 두산큐벡스(주) 유형자산 생보부동산신탁 28,200 42,900 합 계 2,378,184 3,870,628 &cr; (주1) 유형자산 및 재고자산에 대한 재산종합보험의 보험금 수급권이 한국산업은행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주2) 당분기말 현재 산은캐피탈(주) 등에 대한 대출약정을 위하여 연결기업의 토 지 및 건물 의 부동산 수 익권에 근질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cr; (주 3)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의 유형자산 중 일부는 종속기업인 두산메카텍(주)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로 한국산업은행 등(설정금액 110,000백만원)에 제공되어 있습니다. &cr; (3)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타인 을 위하여 제공한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 담보제공자산 장부금액 담보권자 제공받은자 두산중공업(주) 장기투자증권 등 22,782 국민은행 등 인천김포고속도로(주) 등 두산건설(주) 장기투자증권 65,518 한국산업은행 등 수도권서부고속도로(주) 등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7,055 한국산업은행 등 새서울철도(주) 등 소 계 72,573 합 계 95,355 &cr; 32. 특수관계자 거래 &cr; (1) 주요 특수관계자 현황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비고 관계기업 - 탐라해상풍력발전(주) 주6 화성도시고속도로(주) 화성도시고속도로(주) 주1 포스파워(주) 포스파워(주) 주1, 2 대정해상풍력발전(주) 대정해상풍력발전(주) 포테닛(주) 포테닛(주) 주4 - Dalian Samyoung Doosan Metal Product Co.,Ltd. (이하 'DSDMP') 주6 신분당선(주) 신분당선(주) 주1 경기철도(주) 경기철도(주) 주1, 2 네오트랜스(주) 네오트랜스(주) 새서울철도(주) 새서울철도(주) 주1, 2 KIAMCO 경기철도투자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KIAMCO 경기철도투자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주1 인천연료전지(주) 인천연료전지(주) 동북선경전철(주) 동북선경전철(주) 대산그린 에너지 대산그린 에너지 주2 Geaenzymes Geaenzymes 주2 NewWave제5호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NewWave제5호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KoFC-Neoplux Pioneer Champ 2010-7호투자조합 KoFC-Neoplux Pioneer Champ 2010-7호투자조합 주5 2010 KIF-네오플럭스 IT전문투자조합 2010 KIF-네오플럭스 IT전문투자조합 KoFC-Neoplux R&D-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KoFC-Neoplux R&D-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주5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주5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주5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 주5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주5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주5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 - 주7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주5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사모투자전문회사 주5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 주5 프레스토라이트 아시아 프레스토라이트 아시아 케이디디아이 코리아 등 케이디디아이 코리아 등 주2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Limited Doosan Babcock BlackCat W.L.L Doosan Babcock BlackCat W.L.L 함안산업단지(주) 함안산업단지(주) 주1, 3 Doosan PSI LLC Doosan PSI LLC Doosan Infracore Liaoning Machinery Sales Co., Ltd Doosan Infracore Liaoning Machinery Sales Co., Ltd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 Ltd.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 Ltd. 기타&cr;특수관계자 두산신용협동조합 두산신용협동조합 연강재단 연강재단 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 동대문미래창조재단 등 동대문미래창조재단 등 (주1) 프로젝트파이낸싱에 대한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주2) 지분율이 20% 미만이나, 피투자기업의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어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주3) 지분율이 50%를 초과하나, 주주간 약정으로 인하여 지배력이 없으므로 공동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주4) 전기 중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포테닛(주)의 지 분 을 5,333백만원에 취득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포테닛(주) 지분 취득일로부터 2년 이후 5년 이내에 추가로 지분을 취득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주5) 종속기업인 (주)네오플럭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어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주6) 전기 중 처분되었습니다.&cr;(주7) 당분기 중 신규 취득하였습니다.&cr; &cr;&cr; (2) 당분기와 전분기의 특수관계자와의 매출, 매입 등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특수관계자명 당분기 전분기 매출 기타수익 매입 기타비용 매출 기타수익 매입 기타비용 관계기업 경기철도(주) - - - - 9,821 - - - 신분당선(주) - - - - - - 2 - 탐라해상풍력발전(주) - - - - 325 - 432 - 새서울철도(주) 3,494 - - - 4,626 - - - 네오트랜스(주) 2,071 - - - 1,938 - - - 포스파워 (주) 15,362 - - - - - - - KoFC-Neoplux Pioneer Champ &cr;2010-7호투자조합 - - - - - - - - KoFC-Neoplux R&D Biz Creation &cr;2013-1호 투자조합 103 - - - 157 - - -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147 - - - 202 - - -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42 - - - 234 - - -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cr;사모투자전문회사 149 - - - 185 - - - 네오플럭스 Market Frontier &cr;세컨더리펀드 349 - - - - - - -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212 - - - - - - -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 - - - - - - - 기타 1,447 - - - 1,170 - - - 소계 23,376 - - - 18,658 - 434 - 기타특수관계자 중앙대학교 21 - 500 9,199 21 - 2,904 3,557 두산신용협동조합 39 5 - - 52 - - - 연강재단 362 23 591 615 326 11 1,030 127 기타 41 140 - - 49 - 1 - 소계 463 168 1,091 9,814 448 11 3,935 3,684 합계 23,839 168 1,091 9,814 19,106 11 4,369 3,684 (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채권, 채무 잔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특수관계자명 당분기말 전기말 매출채권 기타채권 대여금 매입채무 기타채무 차입금 매출채권 기타채권 대여금 매입채무 기타채무 차입금 관계기업 경기철도 (주) 792 - 30,362 - - - 792 - 30,362 - - 신분당선(주) 11,023 - 32,573 - - - 11,023 - 32,573 - - 탐라해상풍력발전(주) - - - - - - - - - - - - 네오트랜스(주) 787 - - 248 152 - 989 - - 248 152 - KoFC-Neoplux Pioneer Champ&cr;2010-7호투자조합 - - - - - - - - - - - - KoFC-Neoplux R&D Biz Creation&cr;2013-1호 투자조합 111 - - - - - 567 - - - - -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862 - - - - - 715 - - - - -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2,570 - - - - - 2,754 - - - - -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cr;사모투자전문회사 149 - - - - - 152 - - - - - 네오플럭스 Market Frontier &cr;세컨더리펀드 349 - - - - - 14 - - - - -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247 - - - - - 1,065 - - - - - 새서울철도(주) - 9 - - - - - 9 - - - - 화성도시고속도로(주) - - - - - - - - - - - - 기타 1,914 - - - - - 663 - - - - - 소계 18,804 9 62,935 248 152 - 18,734 9 62,935 248 152 - 공동기업 함안산업단지 826 2,584 - - - - 826 3,002 - - - - 기타특수관계자 중앙대학교 56 - - - 3 - 61 - - 85 390 - 두산신용협동조합 11 2 - - 84 - 18 - - - 84 - 연강재단 127 1,649 - - 412 - 24 1,643 - 99 308 - 기타 12 1,897 - - - - 18 - - - - - 소계 206 3,548 - - 499 - 121 1,643 - 184 782 - 합계 19,836 6,141 62,935 248 651 - 19,681 4,654 62,935 432 934 - (4) 당분기와 전분기의 특수관계자와의 자금 및 지분거래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특수관계자명 대여 차입 출자 배당 대여 회수 차입 상환 수취 제공 수익 지급 관계기업 네오플럭스 Market Frontier 세컨더리펀드 - - - - - (535) 331 -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 투자조합 - - - - - 918 - -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 - - - - 500 - -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 - - - - - 1,000 - - 네오플럭스제3호사모투자전문회사 - - - - - - - -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2011의2호사모투자전문회사 - - - - - (112) 7 -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 - - - - (166) 50 - 공동기업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 Ltd. - - - - - - - -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 Ltd. - - - - - - 240 - 기타특수관계자 연강재단 - - - - - - - 2,277 동대문 미래창조재단 - - - - - - - 122 합계 - - - - - 1,605 628 2,399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특수관계자명 대여 차입 출자 배당 대여 회수 차입 상환 수취 제공 수익 지급 관계기업 경기철도 (주) 10,200 - - - - - - -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 - - - - 900 - - 대산그린 에너지 - - - - - 10 - - Geaenzymes - - - - - 750 - - KoFC-Neoplux R&D-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 - - - - (950) - -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 - - - - (456) - -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2011의 제2호 사모투자전문회사 - - - - - - - 7 KIAMCO 경기철도투자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 - - - - 1,800 - - 공동기업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 Ltd. - - - - - 12,727 - - 기타특수관계자 연강재단 - - - - - - - 8,781 동대문미래창조재단 - - - - - - - 479 합계 10,200 - - - - 14,781 - 9,267 &cr; ( 5)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특수관계자를 위하여 지급보증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석 30 및 31 참조).&cr; (6) 당분기와 전분기의 주요 경영 진에 대한 보상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급여 21,792 20,568 퇴직급여 2,278 1,471 합 계 24,070 22,039 &cr; 33. 현금흐름표&cr; (1) 당분기와 전분기의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조정액 : 대손상각비 774 410 재고자산평가손실(충당금환입) 5,145 (824) 감가상각비 113,265 104,318 무형자산상각비 52,293 53,810 퇴직급여 32,621 34,834 주식보상비용 - 68 이자수익 (11,581) (9,063) 배당금수익 (1,279) (1,097) 외화환산이익 (51,313) (65,970) 파생상품평가이익 (42,855) (9,291) 확정계약평가이익 (51,618) (17,040) 금융보증수익 (199) (27) 이자비용 153,884 148,153 외화환산손실 58,794 40,034 파생상품평가손실 118,477 27,762 확정계약평가손실 8,978 29,878 사채상환손실 1,464 - 금융보증비용 21,676 297 충당부채전입액 854 6,994 단기투자증권처분이익 - (359) 유형자산처분이익 (73) (1,057) 무형자산처분이익 (69) (691) 매출채권처분손실 4,856 4,949 유형자산처분손실 456 1,716 무형자산처분손실 75 121 투자부동산평가손실 - 1,466 유형자산손상차손(환입) 388 (1) 무형자산손상차손 263 13,322 기타의대손상각비(충당금환입) (310) 22,799 지분법적용투자손익 1,083 (3,901) 법인세비용 66,439 66,866 기타비용(수익) (9,776) 34,985 합계 472,712 483,461 구분 당분기 전분기 영업활동 관련 자산ㆍ부채의 변동 : 매출채권의 증감 (527,870) (526,600) 기타채권의 증감 (12,446) (160,290) 미청구공사의 증감 (203,545) (290,105) 파생상품평가자산(부채)의 증감 23,575 8,401 재고자산의 증감 (268,194) (143,845) 기타유동자산의 증감 (567) (11,689) 장기기타채권의 증감 201 (2,123)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감 (30,071) (35,895) 매입채무의 증감 128,162 165,027 기타채무의 증감 (143,604) (113,362) 초과청구공사의 증감 (191,939) 83,682 충당부채의 증감 13,484 (8,109) 기타유동부채의 증감 16,444 2,902 장기기타채무의 증감 14,747 3,738 기타비유동부채의 증감 9,018 12,571 퇴직금 지급액 (24,719) (24,009) 사외적립자산의 증감 24,190 8,582 기타 영업활동 관련 자산ㆍ부채의 변동 (5,417) (27) 합계 (1,178,551) (1,031,151) &cr;(2) 당분기와 전분기의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주요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대체 14,943 25,264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초 재무활동&cr;현금흐름 환율변동 유동성대체 기타 (주1) 당분기말 단기차입금 3,187,563 893,135 23,542 - (58) 4,104,182 유동성장기차입금 868,681 (431,278) 7,394 664,111 (1,025) 1,107,883 유동화채무 491,371 (31,300) - - (4) 460,067 유동성장기유동화채무 168,033 - - 30,000 228 198,261 유동성사채 1,409,156 (213,453) - 154,608 10,948 1,361,259 유동성리스부채 (주1) 5,253 (1,808) - 26,948 32,558 62,951 장기차입금 3,667,600 404,619 33,972 (664,111) 3,783 3,445,863 장기유동화채무 248,788 - - (30,000) 342 219,130 사채 2,502,808 248,122 21,670 (154,608) 13,374 2,631,366 리스부채 (주1) 7,195 (14,314) - (26,948) 232,812 198,745 합 계 12,556,448 853,723 86,578 - 292,958 13,789,707 &cr;(주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최초 도입에 따른 회계기준변동효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전분기초 재무활동&cr;현금흐름 중단영업 환율변동 유동성대체 기타 전분기말 단기차입금 4,349,943 297,181 (89,401) (2,208) - (13,459) 4,542,056 유동화채무 597,625 (59,825) - - 24,000 543 562,343 사채 2,878,122 190,563 (129,008) (5,568) (215,532) 80,982 2,799,559 유동성사채 1,325,199 (305,893) (89,966) (135) 215,532 3,020 1,147,757 유동성전환사채 6,770 - - - - 104 6,874 장기차입금 2,270,385 562,873 - (4,193) (344,199) 834 2,485,700 유동성장기차입금 999,491 (85,672) (30,000) (1,424) 344,199 59 1,226,653 장기유동화채무 197,479 - - - (24,000) (69,488) 103,991 금융리스부채 17,221 (2,142) - - - 3,884 18,963 합 계 12,642,235 597,085 (338,375) (13,528) - 6,479 12,893,896 &cr; 34. 중단영업 &cr; (1) 당분기와 전분기 발생한 중단영업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구분 당분기 전분기 중단영업 HRSG 사업부 (주2) 두산엔진(주) 사업부(주1) HRSG 사업부(주2) 주요 영업활동 발전기자재 제작 및 설치 내연기관 제조 발전기자재 제작 및 설치 양도일 - 2018.6.8 - 영업중단방법 사업부 양도 사업부 양도 사업부 양도 양수회사 - 소시어스 웰투시 컨소시엄 - 양도대가 - 765 억원 - &cr; (주1) 지배기업은 전기 중 종속기업인 두산엔진(주)의 사업부문 매각을 완료 하였습니다.&cr; (주2) 연결기업은 전기 이전에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 및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가 보유한 HRSG 및 CPE 사업부에 대하여 매각을 완료하였습니다. &cr; (2) 당분기와 전분기의 중단영업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HRSG 매출액 55 매출원가 48 판매비와관리비 1,531 영업손익 (1,524) 영업외손익 (789) 세전손익 (2,313) 법인세 비용 - 중단영업에서 발생한 손익 (2,313) 중단영업손익 (2,313)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531) - 비지배지분 (1,782)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두산엔진(주)&cr;사업부문(주1) HRSG 합계 매출액 95,104 281 95,385 매출원가 88,200 81 88,281 판매비와관리비 8,365 476 8,841 영업손익 (1,461) (276) (1,737) 영업외손익 (4,783) 119 (4,664) 세전손익 (6,244) (157) (6,401) 법인세 비용 301 - 301 중단영업에서 발생한 손익 (6,545) (157) (6,702) 중단영업손상차손 24,692 - 24,692 중단영업손익 (31,237) (157) (31,394)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0,382) (47) (10,429) - 비지배지분 (20,855) (110) (20,965) &cr;( 주1) 연결기업은 전분기말 현재 두산엔진(주) 사업부문 귀속 자산/부채를 매각예정 자산/부채로 분류하였습니다.&cr; (3) 당분기와 전분기의 중단영업과 관련된 현금흐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HRSG 영업활동 순현금흐름 (5,114) 투자활동 순현금흐름(주1) (1) 재무활동 순현금흐름 5,115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 순현금흐름 - (주1) 투자활동 순현금흐름에는 중단사업 매각관련 현금흐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 &cr;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두산엔진㈜ 사업부문 HRSG 합계 영업활동 순현금흐름 (22,653) (3,502) (26,155) 투자활동 순현금흐름(주1) 3,519 - 3,519 재무활동 순현금흐름 15,000 3,502 18,502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59) - (59) 순현금흐름 (4,193) - (4,193) (주1) 투자활동 순현금흐름에는 중단사업 매각관련 현금흐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 35. 보고기간 후 사건&cr;&cr;지배기업은 2019년 4월 1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인적분할 방식의 회사분할을 결의하였으며, 구체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구분 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 상호 주식회사 두산 두산솔루스&cr;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cr;주식회사(가칭) 사업부문 분할대상부문을 &cr;제외한 나머지 &cr;사업부문 OLED, 전지박, &cr;동박, 화장품, &cr;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 예정 분할비율 0.9060062 0.0333998 0.0605940 예정 분할기일 2019년 10월 1일 4. 재무제표 재무상태표 제 83 기 1분기말 2019.03.31 현재 제 82 기말 2018.12.31 현재 (단위 : 원) 제 83 기 1분기말 제 82 기말 자산 유동자산 1,335,977,059,637 1,176,134,396,861 현금및현금성자산 89,857,350,882 114,171,498,355 단기투자증권 2,396,808,705 1,496,808,705 매출채권 505,325,577,212 411,356,645,180 기타채권 121,465,217,080 102,657,732,410 파생상품평가자산 142,467,290 1,016,168,019 재고자산 539,056,803,799 460,824,971,659 기타유동자산 77,732,834,669 84,610,572,533 비유동자산 3,585,273,259,151 3,558,088,689,466 장기금융상품 10,329,000,000 10,329,000,000 장기투자증권 8,083,562,230 6,481,619,042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 1,924,928,552,958 1,913,653,552,958 유형자산 834,939,943,805 825,467,615,581 무형자산 197,736,740,240 194,203,433,935 투자부동산 542,232,712,794 542,232,712,794 장기기타채권 46,976,641,003 46,009,208,384 보증금 14,121,658,350 13,822,020,479 파생상품평가자산 567,530 167,653,437 기타비유동자산 5,923,880,241 5,721,872,856 자산총계 4,921,250,318,788 4,734,223,086,327 부채 유동부채 1,633,506,103,399 1,404,102,798,029 매입채무 478,294,336,311 452,426,545,314 기타채무 283,941,674,632 268,297,092,400 단기차입금 105,760,341,510 104,645,162,322 유동성사채 399,554,974,176 299,662,565,645 유동성장기차입금 182,084,700,000 82,858,150,000 파생상품평가부채 2,206,574,798 218,461,368 당기법인세부채 308,461,522 11,791,346,585 충당부채 7,225,148,516 6,648,514,816 기타유동부채 174,129,891,934 177,554,959,579 비유동부채 994,447,138,167 1,024,612,509,03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사채 347,705,994,482 447,268,884,962 장기차입금 463,927,506,012 413,197,734,032 순확정급여부채 49,059,205,587 40,359,611,872 장기기타채무 15,495,161,733 9,159,887,173 비유동파생상품부채 비유동충당부채 982,350,638 966,840,699 이연법인세부채 99,673,398,497 95,968,095,372 기타비유동부채 17,603,521,218 17,691,454,922 부채총계 2,627,953,241,566 2,428,715,307,061 자본 자본금 134,845,735,000 134,845,735,000 자본잉여금 734,489,220,921 734,169,198,021 기타자본항목 (343,877,233,006) (343,557,210,10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34,850,303,410 137,012,789,266 이익잉여금(결손금) 1,632,989,050,897 1,643,037,267,085 자본총계 2,293,297,077,222 2,305,507,779,266 자본과부채총계 4,921,250,318,788 4,734,223,086,327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손익계산서 제 83 기 1분기 2019.01.01 부터 2019.03.31 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01.01 부터 2018.03.31 까지 (단위 : 원) 제 83 기 1분기 제 82 기 1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영업수익 663,102,870,512 663,102,870,512 696,849,211,212 696,849,211,212 상품 및 제품매출 598,935,978,129 598,935,978,129 568,372,067,109 568,372,067,109 기타매출 62,323,115,993 62,323,115,993 48,873,091,103 48,873,091,103 배당금수익 1,843,776,390 1,843,776,390 79,604,053,000 79,604,053,000 영업비용 625,642,128,026 625,642,128,026 572,409,303,213 572,409,303,213 상품 및 제품매출원가 462,901,806,624 462,901,806,624 417,100,190,961 417,100,190,961 기타매출원가 44,758,691,882 44,758,691,882 32,184,684,666 32,184,684,666 판매비와관리비 117,981,629,520 117,981,629,520 123,124,427,586 123,124,427,586 영업이익(손실) 37,460,742,486 37,460,742,486 124,439,907,999 124,439,907,999 금융수익 11,810,175,652 11,810,175,652 10,242,535,840 10,242,535,840 금융비용 24,043,748,029 24,043,748,029 14,826,759,498 14,826,759,498 기타영업외수익 1,519,297,694 1,519,297,694 742,697,296 742,697,296 기타영업외비용 5,621,473,563 5,621,473,563 5,842,323,818 5,842,323,818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1,124,994,240 21,124,994,240 114,756,057,819 114,756,057,819 법인세비용 5,431,367,928 5,431,367,928 9,275,853,271 9,275,853,271 -당기순이익(손실) 15,693,626,312 15,693,626,312 105,480,204,548 105,480,204,548 주당이익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 796 796 5,364 5,364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 796 796 5,364 5,364 구형우선주기본주당이익 809 809 5,376 5,376 구형우선주희석주당이익 809 809 5,376 5,376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포괄손익계산서 제 83 기 1분기 2019.01.01 부터 2019.03.31 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01.01 부터 2018.03.31 까지 (단위 : 원) 제 83 기 1분기 제 82 기 1분기 3개월 누적 3개월 누적 -당기순이익(손실) 15,693,626,312 15,693,626,312 105,480,204,548 105,480,204,548 기타포괄손익 (2,162,485,856) (2,162,485,856) 38,639,443 38,639,443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6,769,276 6,769,27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6,769,276 6,769,276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2,169,255,132) (2,169,255,132) 38,639,443 38,639,443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손익 (2,169,255,132) (2,169,255,132) (230,346,613) (230,346,613)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268,986,056 268,986,056 총포괄손익 13,531,140,456 13,531,140,456 105,518,843,991 105,518,843,991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자본변동표 제 83 기 1분기 2019.01.01 부터 2019.03.31 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01.01 부터 2018.03.31 까지 (단위 : 원) 자본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구성요소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자본 합계 2018.01.01 (기초자본) 134,845,735,000 680,215,184,137 (395,600,730,107) 48,545,607,764 1,731,752,950,996 2,199,758,747,790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손실) 105,480,204,548 105,480,204,548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손실) 268,986,056 268,986,056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이익(손실) (230,346,613) (230,346,613) 소계 38,639,443 105,480,204,548 105,518,843,991 -주식선택권의 행사 (877,900) (877,900) -주식선택권의 취소 1,129,196,900 (1,129,196,900) -배당금지급 (100,433,266,900) (100,433,266,900) -합병조정 145,142,544,917 145,142,544,917 소계. 146,270,863,917 (1,129,196,900) (100,433,266,900) 44,708,400,117 2018.03.31 (기말자본) 134,845,735,000 826,486,048,054 (396,729,927,007) 48,584,247,207 1,736,799,888,644 2,349,985,991,898 2019.01.01 (기초자본) 134,845,735,000 734,169,198,021 (343,557,210,106) 137,012,789,266 1,643,037,267,085 2,305,507,779,266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손실) 15,693,626,312 15,693,626,312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손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6,769,276 6,769,276 -현금흐름위험회피파생상품평가이익(손실) (2,169,255,132) (2,169,255,132) 소계 (2,162,485,856) 15,693,626,312 13,531,140,456 -주식선택권의 행사 -주식선택권의 취소 320,022,900 (320,022,900) -배당금지급 (25,741,842,500) (25,741,842,500) -합병조정 소계. 320,022,900 (320,022,900) (25,741,842,500) (25,741,842,500) 2019.03.31 (기말자본) 134,845,735,000 734,489,220,921 (343,877,233,006) 134,850,303,410 1,632,989,050,897 2,293,297,077,222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현금흐름표 제 83 기 1분기 2019.01.01 부터 2019.03.31 까지 제 82 기 1분기 2018.01.01 부터 2018.03.31 까지 (단위 : 원) 제 83 기 1분기 제 82 기 1분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31,960,838,629) (58,915,636,976) 당기순이익(손실) 15,693,626,312 105,480,204,548 조정 44,354,936,102 (42,130,521,320)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176,040,901,479) (191,516,872,560) 이자의 수취 1,504,276,464 1,170,781,362 이자의 지급 (17,360,130,367) (10,981,293,990) 배당금의 수취 79,018,274,000 법인세의 납부 (112,645,661) 43,790,984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0,050,729,460) 6,157,515,226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217,103,475 30,841,795,542 단기대여금의 감소 19,647,000 23,350,000 장기투자증권의 처분 3,607,679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의 처분 29,359,000,000 유형자산의 처분 31,384,782 46,492,979 무형자산의 처분 1,024,146,440 장기대여금의 감소 56,021,070 388,806,123 정부보조금의 증가 106,442,944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40,267,832,935) (24,684,280,316) 단기대여금의 증가 4,600,000,000 2,000,000,000 장기투자증권의 취득 2,496,620,427 25,000,000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의 취득 11,275,000,000 7,310,011,300 유형자산의 취득 16,480,086,606 12,114,812,264 무형자산의 취득 4,828,661,183 2,547,956,124 장기대여금의 증가 351,742,689 680,800,000 정부보조금의 감소 5,700,628 사용권자산의 취득 235,722,03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47,045,060,174 36,904,778,67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518,854,673,228 435,396,475,291 단기차입금의 차입 369,762,380,128 335,396,475,291 사채의 발행 100,000,000,000 장기차입금의 차입 149,092,293,1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371,809,613,054) (398,491,696,620) 단기차입금의 상환 368,645,162,322 316,348,426,456 사채의 상환 60,000,00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 20,000,000,000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3,164,450,732 2,142,392,264 주식선택권의 감소 877,900 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652,360,442 (213,689,139) 합병으로 인한 현금의 증가 19,643,300,825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24,314,147,473) 3,576,268,607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14,171,498,355 56,559,566,801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89,857,350,882 60,135,835,408 ※ 제 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5. 재무제표 주석 제83기 1분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까지 제82기 1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주식회사 두산 &cr; 1. 일반사항&cr;&cr;주식회사 두산(이하 '당사')은 1933년 12월 18일 주류의 제조 및 판매회사인 소화기린맥주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48년 2월 동양맥주주식회사, 1996년 2월 오비맥주주식회사, 1998년 9월 1일 주식회사 두산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cr;&cr;1973년 6월 당사의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수차례의 증자를 거쳐 당분기말 현재 자본금은 우선주 자본금 26,984백만원을 포함하여 134,846백만원입니다.&cr; &cr; 당분기말 현재 보통주 주주현황 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주 소유 보통주식수 지분율(%) 특수관계자 9,315,435 51.08 자기주식 3,306,169 18.13 기타 5,616,498 30.79 합계 18,238,102 100.00 &cr; 한편, 우선주는 특수관계자인 최대주주 등이 48.3%, 기타법인 및 개인주주가 5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cr; 2. 중요한 회계정책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 당사의 분기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 기재할 것으로 요구되는 모든 정보 및 주석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2018년 12월 31일 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 연차재무제표의 정보도 함께 참고하여야 합니다. &cr; 2.2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cr;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의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당사는 이와 관련된 성격과 영향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 &cr;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 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리스계약에 대해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당사는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최초 적용일 이전에 이미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하여만 이 기준서를 적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이고 매수선택권이 존재하지 않는 리스("단기리스")와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소액자산") 대하여는 인식 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증가 자산 유형자산 12,216 사용권자산 12,216 건물 및 구축물 9,270 기타유형자산 2,946 자산총계 12,216 부채 장기기타채무 12,216 리스부채 12,216 부채총계 12,216 자본 이익잉여금 - 자본총계 - &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 당사는 다양한 유형의 건물, 차량운반구 및 기타 사무용 장비 등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당사는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당사에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으며 그 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당사가 리스이용자인모든 리스에 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 동 기준서는 당사가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1)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 당사가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해당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입니다. 당사는 그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cr;2)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 당사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된 것을 제외하고는,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 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당사가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최초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에 종료되는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 인식면제를 적용 ㆍ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ㆍ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계약의 리스기간을 산정하는 경우 사후판단을 사용 &cr;(2) 새로운 회계정책의 요약 당사가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적용하는 새로운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권자산 당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당사가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당사는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 2) 리스부채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당사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당사는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당사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 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당사는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3)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 당사는 단기리스(예, 리스 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내이고 매수선택권이 없는 리스)에 대해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또한,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 등에 대해소액자산리스로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4) 연장선택권이 있는 계약에서 계약기간을 결정할 때 중요한 판단 당사는 리스의 해지불능기간에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당사는 이 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모든 관련 요소를 고려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나 상황이 변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변화가 발생하여 선택권의 행사가능성(또는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면, 당사는 리스 기간을 재평가 합니다. (3)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 인식한 금액&cr;당분기 중 리스부채의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장부금액 기초 12,448 회계정책변경효과 12,216 신규리스계약 236 이자비용 248 상환 (3,164) 기타 1,228 기말 23,212 &cr;한편, 당분기 중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은 주석 11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 정, 축소, 청산 전/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형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제정)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cr;당사는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식별함에 있어 중요한 판단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복잡한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였습니다. 당사는 다양한 연구를 기초로 당사의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동 해석서는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 [2015 - 2017 연차개선]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 단&cr;&cr;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분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적용된 회계추정 및 가정과 동일합니다.&cr;&cr; 4. 재무위험관리 &cr; &cr; (1) 시장위험&cr;&cr;1) 외환위험&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 계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계 외화 금융자산 309,212 41,836 698 71,399 46,318 469,463 214,379 33,656 889 61,885 32,738 343,547 외화 금융부채 (192,825) (1,400) (6,383) (381) (845) (201,834) (153,800) (3,911) (6,364) (336) (2,115) (166,526) 차감 계 116,387 40,436 (5,685) 71,018 45,473 267,629 60,579 29,745 (5,475) 61,549 30,623 177,021 (주1) 기타 통화는 USD, EUR, JPY, GBP를 제외한 외화로서 원화로 환 산된 금액임. &cr;&cr; 당분기 손 익으로 인식한 외화환산손익은 순액으로 4,123 백만원 (전분기 : 2,280백 만원 )입니다. &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이 10%변동시 환율변동이 보고기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기 10% 환율 인상시 10% 환율 인하시 10% 환율 인상시 10% 환율 인하시 세전순이익 26,763 (26,763) 17,702 (17,702)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말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2) 이자율위험&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된 변동금리부 금융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금융자산 88,069 117,119 금융부채 (182,254) (181,574) 차감 계 (94,185) (64,455) &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변동금리부 금융자산 및 부채의이자율이 100bp 변동시 이자율 변동이 보고기간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기 100bp상승시 100bp하락시 100bp상승시 100bp하락시 세전순이익 (942) 942 (645) 645 3) 가격위험&cr;&cr;당사의 경영진은 상장지분상품의 가격변동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트폴리오 내 중요한 투자는 개별적으로 관리되며 모든 취득과 매각 결정에는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합니다.&cr; (2) 신용위험&cr; 1) 당분기말 현재 금융자산 중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정상채권 연체되었으나&cr; 손상되지 않은 채권 손상채권 합 계 매출채권 370,496 130,911 27,109 528,516 미수금 86,432 27,945 1,082 115,459 미수수익 1,664 - - 1,664 대여금 52,482 - 5 52,487 기타 88 - - 88 합계 511,162 158,856 28,196 698,214 상기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해 설정된 대손충당금은 24,446백만원입니다. &cr; 2) 당분기말 현재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금융자산에 대한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3개월 3개월~6개월 6개월~1년 1년 초과 합계 매출채권 44,653 15,613 50,213 20,432 130,911 미수금 17,840 2,159 2,698 5,248 27,945 합 계 62,493 17,772 52,911 25,680 158,856 (3) 유동성위험 &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한 주요 금융부채의 명목가액에 대한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과목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계 ~1년 1년~2년 2년~5년 5년 초과 금융부채 2,252,340 2,281,882 1,453,009 166,413 662,460 - 금융부채 이자 - 113,941 50,958 30,899 32,084 - 합계 2,252,340 2,395,823 1,503,967 197,312 694,544 - 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과목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계 ~1년 1년~2년 2년~5년 5년 초과 금융부채 2,075,961 2,083,197 1,215,289 315,363 552,545 - 금융부채 이자 - 114,727 51,311 28,956 34,460 - 합계 2,075,961 2,197,924 1,266,600 344,319 587,005 - &cr;상기 금융부채의 잔여만기 구간별 금액은 할인하지 않은 계약상 원금으로 재무상태표상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차이가 있습니다. 한편, 상기 비파생금융부채와 별도로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으로 인하여 피보증인의 청구에 의해 부담할 수 있는 보증의 최대금액 은 주석 27 과 같습니다.&cr; (4) 자본위험&cr; &cr;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부채총계 2,627,953 2,428,715 자본총계 2,293,297 2,305,508 부채비율 114.59% 105.34% &cr; 5. 장ㆍ단기투자증권 &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장ㆍ단기투자증권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단기투자증권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2,397 1,497 장기투자증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370 36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7,713 6,120 소계 8,083 6,481 합계 10,480 7,978 6.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당분기말 전기말 채권액 대손충당금 장부금액 채권액 대손충당금 장부금액 유동 매출채권 528,335 (23,009) 505,326 434,622 (23,266) 411,356 미수금 115,424 (1,216) 114,208 103,228 (1,635) 101,593 미수수익 1,664 - 1,664 80 - 80 단기대여금 5,511 (5) 5,506 902 (5) 897 기타 88 - 88 88 - 88 합계 651,022 (24,230) 626,792 538,920 (24,906) 514,014 비유동 매출채권 181 (181) - 181 (181) - 미수금 35 (35) - 35 (35) - 장기대여금 46,977 - 46,977 46,010 - 46,010 합계 47,193 (216) 46,977 46,226 (216) 46,010 &cr;&cr;7. 재고자산 &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재고자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장부가액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장부가액 상품 133,626 (2,413) 131,213 121,383 (2,236) 119,147 제품 126,376 (3,066) 123,310 102,362 (3,753) 98,609 재공품 55,027 (262) 54,765 47,733 (228) 47,505 원재료 174,835 (4,533) 170,302 155,435 (3,939) 151,496 미착품 52,083 - 52,083 37,252 - 37,252 기타 7,384 - 7,384 6,816 - 6,816 합계 549,331 (10,274) 539,057 470,981 (10,156) 460,825 &cr;당분기와 전분기에 인식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은 각 각 118 백만원과 25백 만원입니다.&cr;&cr; 8. 파생상품 &cr; (1) 당사의 파생상품 및 위험회피회계처리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종류 목적 내용 통화선도 현금흐름위험회피 외화예상매출의 현금흐름 변동위험에 대해 외화매출 발생금액을 원화금액으로 조정 이자율스왑 매매목적 변동금리와 고정금리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 신주인수권 등 매매목적 공정가치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 &cr;(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파생상품의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말 (원화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구분 매입 매도 파생상품평가&cr;자산(부채) 파생상품&cr;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주1) 통화 금액 통화 금액 통화선도 KRW 131,397 USD 117,000 (1,018) - (1,018) KRW 55,332 CNY 336,000 (1,066) - (1,066) KRW 1,303 EUR 1,000 10 - 10 KRW 800 GBP 530 10 - 10 신주인수권(주2) 1 (167) - 합계 (2,063) (167) (2,064) (주1)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으로,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주2) 두산중공업(주)가 발행한 신주인수권에 대한 평가입니다.&cr;&cr;2) 전기말 (원화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구분 매입 매도 파생상품평가&cr;자산(부채) 파생상품&cr;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주1) 통화 금액 통화 금액 통화선도 KRW 112,377 USD 100,000 1,016 - 1,016 KRW 31,287 CNY 194,000 (218) - (218) 이자율스왑 KRW 5,000, 3.15% KRW 5,000, MOR 3M+1.38% - (3) - 신주인수권 등(주2) 167 (1,735) - 합계 965 (1,738) 798 (주1)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으로,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주2) 두산중공업(주)가 발행한 신주인수권에 대한 평가입니다.&cr;&cr;9. 범주별 금융상품 &cr;&cr;(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범주별 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위험회피목적&cr;파생상품자산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자산 장부금액 공정가치 현금및현금성자산 - - - 89,857 89,857 89,857 장ㆍ단기금융상품 9,000 - - 1,329 10,329 10,329 장ㆍ단기투자증권 10,110 370 - - 10,480 10,48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673,767 673,767 673,767 파생상품평가자산 1 - 142 - 143 143 보증금 - - - 14,122 14,122 14,122 합계 19,111 370 142 779,075 798,698 798,698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위험회피목적&cr;파생상품부채 금융보증계약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부채 장부금액 공정가치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 1,213 776,518 777,731 777,731 차입금및사채 - - - 1,499,034 1,499,034 1,499,034 파생상품평가부채 - 2,207 - - 2,207 2,207 합계 - 2,207 1,213 2,275,552 2,278,972 2,278,972 &cr;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위험회피목적&cr;파생상품자산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자산 장부금액 공정가치 현금및현금성자산 - - - 114,171 114,171 114,171 장ㆍ단기금융상품 9,000 - - 1,329 10,329 10,329 장ㆍ단기투자증권 7,617 361 - - 7,978 7,978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 - 560,023 560,023 560,023 파생상품평가자산 168 - 1,016 - 1,184 1,184 보증금 - - - 13,822 13,822 13,822 합계 16,785 361 1,016 689,345 707,507 707,507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위험회피목적&cr;파생상품부채 금융보증계약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부채 장부금액 공정가치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 1,555 728,329 729,884 729,884 차입금및사채 - - - 1,347,632 1,347,632 1,347,632 파생상품평가부채 - 218 - - 218 218 합계 - 218 1,555 2,075,961 2,077,734 2,077,734 &cr;(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는 다음과 같습니다.&cr; 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구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9,000 10,111 19,11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35 - 235 370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자산 - 142 - 142 합 계 135 9,142 10,346 19,623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 - - -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부채 - (2,207) - (2,207) 합 계 - (2,207) - (2,207) 차감 계 135 6,935 10,346 17,416 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구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9,000 7,785 16,78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26 - 235 361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자산 - 1,016 - 1,016 합 계 126 10,016 8,020 18,162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 - - - 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부채 - (218) - (218) 합 계 - (218) - (218) 차감 계 126 9,798 8,020 17,944 상기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별 내역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3) 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상품의 범주별 포괄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이자 배당금 금융보증수익 손상/환입 처분 외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금융자산 1,595 - - 676 (607) 8,977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9 - - - - 9 합계 1,595 9 - 676 (607) 8,977 9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금융부채 (19,404) - - - - (3,341) - 금융보증계약 - - 403 - - - - 합계 (19,404) - 403 - - (3,341) -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전분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이자 배당금 금융보증수익 손상/환입 처분 외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금융자산 929 - - (288) (1,309) 6,883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636 5 - - - - 355 합계 1,565 5 - (288) (1,309) 6,883 355 금융부채 :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금융부채 (10,793) - - - - 4,852 - 금융보증계약 - - 485 - - - - 합계 (10,793) - 485 - - 4,852 -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 상기 이외에 파생상품에서 발생한 포괄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당분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전분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평가 처분 평가 처분 매매목적 파생상품 (167) - - 307 - - 위험회피 파생상품 - - (2,862) - - (304) 합계 (167) - (2,862) 307 - (304)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 10.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 (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의 투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종목 소재국가 지분율(%) 당분기말 전기말 종속기업: 두산중공업(주) (주1) 한국 33.79 1,232,946 1,232,946 (주)오리콤 한국 63.41 23,168 23,168 (주)두산베어스 한국 100.00 15,559 15,559 디엘아이(주) 한국 100.00 8,000 8,000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미국 100.00 4,889 4,889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중국 100.00 3,230 3,230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영국 100.00 4,870 4,870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중국 100.00 21,601 21,601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중국 100.00 45,964 45,964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미국 100.00 1,101 1,101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룩셈부르크 100.00 28,111 28,111 Doosan Corporation Europe K ft. (주2) 헝가리 100.00 21,971 10,696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벨기에 100.00 16,934 16,934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영국 100.00 1,909 1,909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독일 100.00 1,909 1,909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미국 100.00 27,016 27,016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중국 100.00 10,617 10,617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미국 100.00 61,402 61,402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미국 100.00 1,680 1,680 두산큐벡스(주) (주1) 한국 29.19 32,636 32,636 디비씨(주)(주1) 한국 18.70 19,822 19,822 두산로보틱스(주) 한국 100.00 54,000 54,000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한국 100.00 30,600 30,600 두산메카텍(주) 한국 100.00 197,853 197,853 네오플럭스(주) 한국 96.77 49,047 49,047 디페이제일차(주) (주3) 한국 - - - 소계 1,916,835 1,905,560 관계기업: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 한국 28.36 468 468 대산그린에너지(주) (주4) 한국 10.00 5,100 5,100 소계 5,568 5,568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중국 50.00 2,526 2,526 합계 1,924,929 1,913,654 &cr;(주1) 지배력 유무의 평가를 위한 상기 종속기업에 대한 (잠재적)의결권지분율은 과반 미만의 수준이나, 사실상의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cr; (주2) 당분기 중 11,275백만원을 유상증자하였습니다.&cr; (주3) 유동화전문회사에 대한 유의적인 지분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나, 구조화기업이 설립된 약정의 조건을 고려할 때, 당사는 유동화전문회사의 영향에 따른 수익을 실질적으로 모두 얻게 되고 이러한 수익에 가장 유의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구조화기업의 활동을 지시할 수 있는 지배력이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cr; (주4) 지분율이 20% 미만이나, 피투자기업의 이사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어 관계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 중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시장가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장부금액 시장가격 장부금액 시장가격 종속기업 : 두산중공업(주) 1,232,946 293,998 1,232,946 427,594 (주)오리콤 23,168 39,737 23,168 37,258 &cr; 11. 유형자산 &cr;&cr;(1) 당분기와 전분기의 유형자산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424,872 186,319 115,391 76,548 22,338 825,468 회계정책변경효과(주석 2 참조) - 9,270 - 2,946 - 12,216 취득/자본적지출 - 96 3,354 6,782 6,484 16,716 대체 - 136 929 376 (2,465) (1,024) 처분 - - (44) (1) - (45) 감가상각 (11) (4,413) (5,624) (7,947) - (17,995) 손상 - (31) (365) - - (396) 기말장부금액 424,861 191,377 113,641 78,704 26,357 834,940 - 취득원가 376,826 258,608 378,455 237,943 27,405 1,279,237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 (67,231) (263,779) (159,238) (1,048) (491,296) - 정부보조금 - - (1,035) (1) - (1,036) - 재평가이익누계액 48,035 - - - - 48,035 &cr;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213,089 84,426 107,026 66,200 24,050 494,791 취득/자본적지출 - 12 1,551 2,898 5,861 10,322 대체 - 290 834 48 (1,646) (474) 처분 - - (2) (33) (1) (36) 감가상각 (11) (1,428) (5,068) (6,094) - (12,601) 기말장부금액 213,078 83,300 104,341 63,019 28,264 492,002 - 취득원가 169,588 137,596 349,935 199,568 28,264 884,951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 (54,296) (244,351) (136,538) - (435,185) - 정부보조금 - - (1,243) (11) - (1,254) - 재평가이익누계액 43,490 - - - - 43,490 &cr;상기 유형자산 중 일부의 토지와 건물은 차입금과 관련하여 한국산업은행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 며 ( 주석 28 참조) , 당 분기말 현재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토지를 측정하였 을 경우의 장부금액은 376,826백 만원 (전기말: 376,837백만원)입니다.&cr;&cr;(2) 유형자산으로 분류된 사용권자산의 당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 - 1,270 10,712 - 11,982 회계정책변경효과(주석 2 참조) - 9,270 - 2,946 - 12,216 취득/자본적지출 - - 7 229 - 236 감가상각 - (1,065) (166) (1,707) - (2,938) 기말장부금액 - 8,205 1,111 12,180 - 21,496 - 취득원가 - 9,270 3,485 25,030 - 37,785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 (1,065) (2,374) (12,850) - (16,289) &cr; 12. 무형자산 &cr; (1) 당분기와 전분기의 무형자산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기타의무형자산 합계 기초장부금액 131,943 2,265 27,304 32,691 194,203 취득/자본적지출 - 86 3,816 852 4,754 정부보조금 - - (106) - (106) 대체 - - 85 1,013 1,098 처분 - (42) - - (42) 상각 - (134) (716) (1,320) (2,170) 기말장부금액 131,943 2,175 30,383 33,236 197,737 - 취득원가 131,943 5,093 68,086 91,351 296,473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 (2,918) (30,543) (58,115) (91,576) - 정부보조금 - - (7,160) - (7,160)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기타의무형자산 합계 기초장부금액 131,941 1,924 15,590 37,187 186,642 취득/자본적지출 - 188 2,242 25 2,455 정부보조금 - - 6 - 6 대체 - - 385 181 566 처분 - (18) - (834) (852) 상각 - (125) (511) (1,995) (2,631) 기말장부금액 131,941 1,969 17,712 34,564 186,186 - 취득원가 131,941 4,580 36,534 90,645 263,700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 (2,611) (13,195) (56,081) (71,887) - 정부보조금 - - (5,627) - (5,627) &cr; 13. 사채 및 차입금 &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사채 및 차입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사채 (단위 : 백만원) 사채종류 연이자율(%)&cr;(주1) 당분기말 전기말 제 283-2 회 4.16 80,000 80,000 제 289 회 4.20 120,000 120,000 제 290 회 4.85 100,000 100,000 제 291 회 4.77 100,000 100,000 제 292-1 회 2.64 30,000 30,000 제 292-2 회 4.20 120,000 120,000 제 293 회 4.36 50,000 50,000 제 294 회 4.79 99,000 99,000 제 295-1 회 4.22 30,000 30,000 제 295-2 회 4.64 20,000 20,000 소 계 749,000 749,000 차감: 사채할인발행차금 (1,739) (2,068) 차감 후 소계 747,261 746,932 차감: 유동성 대체 (399,555) (299,663) - 사채 원금 400,000 300,000 - 사채할인발행차금 (445) (337) 차감 후 장부금액 347,706 447,269 (주1) 액면이자율 입니다.&cr; (2) 단기차입금 (단위 : 백만원) 차입금 종류 차입처 연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Usance 및 D/A, D/P 하나은행 등 3.19~3.59 2,760 1,645 일반 차입금 광주은행 등 3.50~4.00 103,000 103,000 합계 105,760 104,645 &cr; 상기 단기차입금 중 당분기말 현재 2,760백만원 (전기말: 1,645백만원)은 '금융상품의 제거'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매출채권의 양도거래에서 발생한 차입금으로 양도한 매출채권이 해당 차입금에 대해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 다( 주석 27 참조 ).&cr; (3) 장기차입금 (단위 : 백만원) 차입금 종류 차입처 연이자율(%) 당분기말 전기말 원화차입금 한국산업은행 3.81~3.90 90,000 90,000 신한은행 3.33~3.52 40,000 40,000 중국은행 4.10 30,000 30,000 농협은행 3.83~3.90 55,000 55,000 하나은행 3.90 30,000 30,000 한국수출입은행 3.08 90,000 90,000 NH생명보험 등 3.90 125,000 125,000 디페이제일차 4.20~4.75 150,000 - 외화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4.54~4.79 39,254 38,574 소 계 649,254 498,574 현재가치할인차금 (3,241) (2,518) 차감 후 소계 646,013 496,056 유동성 대체 (182,085) (82,858) 차감 후 장부금액 463,928 413,198 &cr; 14. 순확정급여부채&cr;&cr; 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외적립자산과 확정급여채무의 보험수리적 평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사용하여 적격성이 있는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하여 수행되었습니다. &cr;&cr;(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확정급여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197,992 190,741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 (148,933) (150,381) 순확정급여부채 49,059 40,360 (2) 당분기와 전분기에 인식한 퇴직급여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당기근무원가 5,674 5,010 순이자비용(이자비용 - 기대수익) 198 342 합계 5,872 5,352 &cr; 15. 자본금 및 주식발행초과금 &cr;당분기와 전기 중 자본금 및 주식발행초과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백만원) 일자 변동내역 발행주식수 자본금 주식발행&cr;초과금 보통주 우선주 보통주 우선주 합계 2018-01-01 전기초 19,198,003 5,396,759 107,862 26,984 134,846 355,916 2018-01-18 주식발행비용 - - - - - (1) 2018-11-08 이익소각 (959,901) - - - - - 2018-12-31 전기말 18,238,102 5,396,759 107,862 26,984 134,846 355,915 2019-01-01 당기초 18,238,102 5,396,759 107,862 26,984 134,846 355,915 2019-03-31 당분기말 18,238,102 5,396,759 107,862 26,984 134,846 355,915 16. 자본잉여금 &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주식발행초과금 355,915 355,915 재평가적립금 277,542 277,542 기타자본잉여금 101,032 100,712 합계 734,489 734,169 &cr;&cr;17. 기타자본항목 &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자본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자기주식 (203,567) (203,567) 자기주식처분손실 (16,738) (16,738) 주식선택권 3,746 4,066 감자차손 (127,318) (127,318) 합계 (343,877) (343,557) &cr; 18. 기타포괄손익누계액 &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평가손익 (1,565) 60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56 50 토지재평가잉여금 136,359 136,359 합계 134,850 137,014 19. 이익잉여금 &cr;&cr;(1)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익잉여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법정적립금 67,423 67,423 임의적립금 - 10,000 미처분이익잉여금 1,565,566 1,565,614 합계 1,632,989 1,643,037 &cr; (2) 당사는 2019년 4월 25일의 이사회결의에 따라 2019년 3월 31일을 배당기준일로 하여 중간(분기)배당을 지급하기로 하였으며, 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구분 1우선주 2우선주 보통주 주당 액면금액(단위: 원) 5,000 5,000 5,000 1분기 발행주식수 4,411,074 985,685 18,238,102 자기주식수 620,812 52,242 3,306,169 배당받을 주식수 3,790,262 933,443 14,931,933 액면배당률 26% 26% 26% 주당배당금(단위: 원) 1,300 1,300 1,300 배당(예정)액 (단위: 백만원) 4,927 1,213 19,412 &cr; 20. 영업수익&cr;&cr;당분기와 전분기의 영업수익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1) 영업수익의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655,022 616,683 제품매출 434,604 409,176 상품매출 164,332 159,196 기타매출 56,086 48,311 2. 기타 8,081 80,167 배당금수익 1,844 79,604 임대수익 등 6,237 563 합계 663,103 696,850 2)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부문별 구분: 전자BG 136,505 147,096 산업차량BG 192,414 180,610 모트롤BG 152,169 130,976 디지털이노베이션BU (주1) 28,675 29,792 기타 145,259 128,209 합계 655,022 616,683 수익인식시기: 한 시점에 이전 598,540 566,097 기간에 걸쳐 이전 56,482 50,586 합계 655,022 616,683 &cr; (주1) 당분기 중 정보통신 BU가 디지털이노베이션 BU로 조직 명칭을 변경하였습니&cr;다.&cr; &cr;21. 비용의 성격별 분류 &cr;&cr;당분기와 전분기의 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재고자산의 변동 (78,232) (69,587)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 418,995 421,677 종업원급여 95,111 90,612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20,166 15,232 기타비용 169,602 114,475 합계 625,642 572,409 22. 판매비와관리비 &cr;&cr;당분기와 전분기의 판매비와관리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급여 29,568 30,259 퇴직급여 2,314 2,122 복리후생비 6,059 5,637 여비교통비 2,519 2,486 수도광열비 517 633 판매수수료 4,639 6,691 세금과공과 1,542 561 임차료 184 6,305 감가상각비 6,262 2,421 광고선전비 2,361 2,313 포장비 1,655 1,480 경상개발비 8,054 7,512 교육훈련비 1,774 845 운반보관비 2,425 2,131 지급수수료 36,178 40,950 사무실관리비 1,442 1,645 용역비 6,152 5,149 견본비 640 614 대손충당금환입 (256) (328) 무형자산상각비 1,735 1,974 기타비용 2,218 1,724 합 계 117,982 123,124 &cr; 23. 금융손익 &cr;&cr;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금융수익 : 이자수익 1,595 1,565 배당금수익 9 5 외환차익 2,877 3,550 외화환산이익 6,926 4,331 파생상품평가이익 - 308 금융보증수익 403 484 합계 11,810 10,243 금융비용 : 이자비용 19,404 10,793 외환차손 1,364 1,804 외화환산손실 2,803 2,051 파생상품평가손실 167 1 금융보증비용 152 131 기타금융비용 154 47 합계 24,044 14,827 순금융수익(비용) (12,234) (4,584) &cr; 24.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 &cr;&cr;당분기와 전분기의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기타영업외수익 : 유형자산처분이익 30 42 무형자산처분이익 - 223 기타 1,489 478 합계 1,519 743 기타영업외비용 : 매출채권처분손실 607 1,309 유형자산처분손실 44 32 유형자산손상차손 396 - 무형자산처분손실 42 51 기타의대손상각비(충당금환입) (420) 40 기부금 3,817 3,600 기타 1,135 810 합계 5,621 5,842 순기타영업외수익(비용) (4,102) (5,099) &cr;&cr;25. 법인세비용 &cr;&cr;법인세비용은 법인세부담액에서 전기 법인세와 관련되어 당분기에 인식한 조정사항,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변동액 및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법인세비용 등을 조정하여 산출하였습니다. 한편 당분기와 전분기의평균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25.71% 와 8.08%입니다. &cr; 26. 주당이익 (1) 기본주당이익&cr;&cr;1) 당분기와 전분기의 기본주당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보통주 기본주당이익 796 5,364 구형우선주 기본주당이익(주1) 809 5,376 (주1) 이익배당 및 잔여재산분배에 대한 우선적 권리가 없는 등 기업회계기준서 제 1033호 '주당이익'에서 규정하는 보통주의 정의를 충족하는 우선주에 대하여 주당이익을 산출함.&cr; 2) 보통주 귀속 분기순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분기순이익 15,693,626,312 105,480,204,548 차감: 신형우선주 귀속 분기순이익 (743,037,734) (5,007,018,316) 차감: 구형우선주 귀속 분기순이익 (3,064,496,283) (20,377,816,700) 보통주 귀속 분기순이익 11,886,092,295 80,095,369,532 &cr;3) 당분기와 전분기의 보통주 및 구형우선주의 가중평균유통주식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구분 당분기 전분기 보통주 구형우선주 보통주 구형우선주 기초발행주식수 14,931,933 3,790,262 14,931,933 3,790,262 주식선택권 행사 - - - - 가중평균유통주식수 14,931,933 3,790,262 14,931,933 3,790,262 (2) 희석주당이익&cr;&cr;1) 당분기와 전분기의 희석주당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보통주 희석주당이익 796 5,364 구형우선주 희석주당이익 809 5,376 &cr;2) 당분기와 전분기의 보통주 귀속 희석순이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보통주 귀속 분기순이익 11,886,092,295 80,095,369,532 주식보상비용(법인세효과 차감 후) - - 보통주 귀속 희석순이익 11,886,092,295 80,095,369,532 &cr;3) 당분기와 전분기 보통주의 가중평균희석주식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구분 당분기 전분기 가중평균유통주식수 14,931,933 14,931,933 주식선택권 - 59 가중평균희석주식수 14,931,933 14,931,992 &cr;4) 구형우선주는 잠재적 지분상품이 없으므로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이 동일합니다.&cr; (3) 우선주 배당조건 (단위 : 원, 주) 구분 액면가액 발행주식수 배당조건 구형우선주 5,000 4,411,074 보통주 현금배당+1% 신형우선주 5,000 985,685 연 2% 배당(액면기준),&cr;단 보통주의 배당률이 우선주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cr;그 초과분에 대하여 보통주와 동일한 비율로 참가. &cr; 27.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cr; &cr; (1) 견질어음 및 수표&cr; &cr; 당분기말 현재 차입금 및 계약이행보증 등과 관련하여 백지수표 2매 및 일반수표 1매 ( 300백만원)가 금융기관 등 에 견질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 &cr; (2) 여신한도약정&cr;&cr;당분기말 현재 여신한도약정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외화단위: 천, 원화단위: 백만원) 구분 금융기관 한도액 운전자금대출한도 등 한국수출입은행 등 968,400 시설자금대출한도 등 한국수출입은행 등 113,065 USD 34,500 외화 L/C지급보증 등 한국산업은행 등 USD 101,132 유동화채무 디페이제일차(주) 150,000 합계 1,231,465 USD 135,632 &cr; (3) 매출채권 할인&cr;&cr;당사는 당분기말 현재 은행에 할인양도한 매출채권 2,760백만원(전기말: 1,645백만원)에 대해서 양도한 매출채권이 만기에 회수되지 않을 경우 회수되지 않은 매출채권에 대한 소구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양도한 매출채권과 관련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 매출채권의 장부금액 전액을 계속하여 인 식하고 있으며, 양도시 수령한 현금을 담보차입(단기차입금)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주석 13 참조) .&cr; (4) 계류중인 소송사건&cr;&cr;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17,434백만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의 피고로서 소송 진행 중에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동 소송의 전망을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없습니다. &cr;(5) 기술도입계약&cr;&cr;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외국회사인 나브테스코사, 호츠만사 등과 주요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당분기 중 당사가 계상한 기술도입료는 173백만원입니다. &cr; (6) 지급보증 &cr; &cr;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제공한 지급보증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외화단위: 천, 원화단위: 백만원) 피보증회사 지급보증액 보증내역 특수관계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USD 7,000 금융보증 등 종속기업 CNY 95,000 Doosan Electro Materials (Changshu) Co., Ltd. USD 39,000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USD 10,000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EUR 24,200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GBP 16,400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USD 10,000 Doosan Fuel Cell America USD 151,038 KRW 2,285 Doosan Energy Solution Kft.&cr; EUR 10,000 HUF 567,073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USD 61,092 디페이제일차(주) KRW 150,000 두산메카텍(주) USD 50,900 KRW 30,000 한국면세점협회 KRW 740 이행보증 - 합계 USD 329,030 CNY 95,000 GBP 16,400 EUR 34,200 HUF 567,073 KRW 183,025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제공받은 지급보증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화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보증회사 지급보증액 보증내역 서울보증보험 171,612 이행보증 한국방위산업진흥회 78,802 자본재공제조합 31,914 소프트웨어공제조합(주1) 2,382 한국산업은행 USD 23,132 채무보증 등 우리은행 등 USD 19,664 외화 L/C지급보증 합계 284,710 USD 42,795 (주1) 출자지분이 담보로 제공되어 있음.&cr;&cr;(7) 통상임금&cr;&cr;당사가 과거 지급한 급여 중 정기상여금 등 기존에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았던 급여항목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면 향후 과거분 급여를 추가적으로 지급하여야 할 수 도 있습니다. (8) 주주간 계약&cr;&cr;당사는 전기 이전에 다음 종속기업의 상환전환우선주의 발행과 관련하여 우선주의 투자자와 주주간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두산큐벡스(주) 디엘아이(주) 인수인의 풋옵션 투자자는 2019년 10월 24일에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상환전환우선주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발행금액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을 더한 금액으로 당사 또는 당사가 지정하는 제3자에게 매수청구할 수 있음. 투자자는 2020년 6월 26일에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상환전환우선주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발행금액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을 더한 금액으로 당사 또는 당사가 지정하는 제3자에게 매수청구할 수 있음. 조기풋옵션 투자자는 일정한 사유 발생시, 상환일 전에도 당사에 매수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산금액의 산정방식은 상기와 동일함. 투자자는 일정한 사유 발생시, 상환일 전에도 당사에 매수를 청구할 수 있으며 정산금액의 산정방식은 상기와 동일함. 콜옵션 당사는 2019년 10월 24일에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상환전환우선주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발행금액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을 더한 금액으로 당사 또는 당사가 지정하는 제3자에게 매도청구할 수 있음. 당사는 2020년 6월 26일에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상환전환우선주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발행금액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을 더한 금액으로 당사 또는 당사가 지정하는 제3자에게 매도청구할 수 있음. &cr; &cr; 28. 담보제공자산 &cr; (1) 당분기말 현재 금융부채와 관련하여 제공한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화단위: 백만원, 외화단위: 천) 담보권자 담보제공자산 관련계정 금융부채 담보설정액 한국산업은행 증평, 익산, 창원공장 등 유형자산 및&cr;투자부동산 50,000 217,490 - USD 58,309 우리은행 안면도 토지 등 33,000 132,000 신한은행 인천공장 - 40,000 한국산업은행 등 두산타워 289,980 347,976 &cr;한편,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종속기업인 디엘아이(주)의 산은캐피탈 등에 대한 대출약정을 위하여 당사의 토지 및 건물(담보금액 14,413백만원)의 부동산 수익권에 근질권(채권최고액 20,800백만원)을 설정하였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해당 차입금 잔액은 16,000백만원입니다.&cr; 29. 특수관계자 거래 &cr;&cr;(1) 주요 특수관계자 현황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비고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주1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주)오리콤 (주)오리콤 (주)두산베어스 (주)두산베어스 디엘아이(주) 디엘아이(주) 두산큐벡스(주) 두산큐벡스(주) 디비씨(주) 디비씨(주) 두산로보틱스(주) 두산로보틱스(주)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주)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메카텍(주) 두산메카텍(주) (주)네오플럭스 (주)네오플럭스 디페이제일차(주) -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Doosan (Hong Kong)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Hong Kong)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와 그 종속기업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와 그 종속기업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와 그 종속기업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와 그 종속기업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Doosan Logistics Europe GmbH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와 그 종속기업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등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등 관계기업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주) 대산그린에너지(주) 대산그린에너지(주) 공동기업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imited 기타&cr;특수관계자 네오트랜스 네오트랜스 주2 연강재단 연강재단 주2 중앙대학교 중앙대학교 주2 동대문미래창조재단 등 동대문미래창조재단 등 주2 &cr; (주1) 두산인프라코어 와 그 종속기업 및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이 제외되어 있습니다.&cr;(주2) 제1024호 특수관계자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에 따른동일한 대규모기업집단 소속회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cr; (2) 당분기와 전분기의 특수관계자와의 매출, 매입 등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매출 기타수익 기타(자산매각등) 매입 기타비용 기타(자산매입등) 매출 기타수익 기타(자산매각등) 매입 기타비용 기타(자산매입등)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12,642 388 - 1,737 3,099 22 15,485 1,015 - 345 2,082 -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38,140 29 - 18,561 374 8 34,817 29 1,082 16,393 645 -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1,587 32 - - - 2,348 2,292 21 - - - 7 두산엔진과 그 종속기업 - - - - - - 1,988 - - - 666 - 산업차량BG 해외종속기업(주1) 89,483 33 - 11,248 583 - 68,619 250 - 10,953 282 - 기타 92,039 850 - 40,532 4,964 - 79,714 658 193 43,227 7,961 2 소계 233,891 1,332 - 72,078 9,020 2,378 202,915 1,973 1,275 70,918 11,636 9 관계기업 - - - - - - - - - 1,623 - - 기타특수관계자 814 - - 591 2,714 - 830 - - 381 2,331 - 합계 234,705 1,332 - 72,669 11,734 2,378 203,745 1,973 1,275 72,922 13,967 9 &cr; (주1)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및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등&cr; (3)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특수관계자와의 채권, 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매출채권 기타채권 매입채무 기타채무 차입금 매출채권 기타채권 매입채무 기타채무 종속기업 두산중공업과 그 종속기업 8,090 47,381 364 1,593 - 9,145 44,925 105 2,454 두산인프라코어와 그 종속기업 16,006 3,939 23,651 4,517 - 12,149 3,547 4,375 4,514 두산건설과 그 종속기업 18,441 5,741 2,581 107 - 16,874 5,590 741 234 두산엔진과 그 종속기업 - - - - - - 1,620 - - 산업차량BG 해외종속기업(주1) 148,179 1,008 11,484 383 - 98,803 917 15,063 1,169 기타 94,891 80,926 26,134 3,915 150,000 76,352 75,306 41,843 11,400 소계 285,607 138,995 64,214 10,515 150,000 213,323 131,905 62,127 19,771 관계기업 - 227 - - - - - - 969 기타특수관계자 271 1,426 - 251 - 334 1,426 - 429 합계 285,878 140,648 64,214 10,766 150,000 213,657 133,331 62,127 21,169 (주1)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및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등&cr; (4) 당분기와 전분기의 특수관계자와의 자금 및 지분거래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차입 출자 등 배당 대여 차입 상환 수취 제공 수익 지급 대여 회수 종속기업 기타 150,000 - - 11,275 1,604 - - - 관계기업 - - - - 240 - - - 기타특수관계자 - - - - - 2,384 - - 합계 150,000 - - 11,275 1,844 2,384 - - &cr;2) 전분기 구분 차입 출자 등 배당 대여 차입 상환 수취 제공 수익 지급 대여 회수 종속기업 디아이피홀딩스(주) - - - - 65,000 - - - 두타몰(주) - - - - 13,000 - - - 기타 - - - 7,300 1,604 - - - 소계 - - - 7,300 79,604 - - - 관계기업 - - - 10 - - - - 기타특수관계자 - - - - - - - 9,245 합계 - - - 7,310 79,604 - - 9,245 (5) 당분기말 현재 당사는 특수관 계자를 위하여 지급보증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석 27 참조) . &cr; (6) 당사는 기업활동의 계획ㆍ운영ㆍ통제에 대한 중요한 권한과 책임을 가진 등기임원, 비등기임원 및 각 사업부문장 등을 경영진으로 판단하였으며, 당분기와 전분기의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급여 8,198 8,301 퇴직급여 502 595 합계 8,700 8,896 &cr; 30. 현금흐름표 &cr;&cr;(1) 당분기와 전분기의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조정액 : 현금유출 없는 비용 등의 가산 55,162 44,431 이자비용 19,404 10,793 법인세비용 5,431 9,276 외화환산손실 2,803 2,051 파생상품평가손실 167 1 매출채권처분손실 607 1,309 재고자산처분손실 212 - 감가상각비 17,995 12,601 무형자산상각비 2,170 2,631 유형자산처분손실 44 32 무형자산처분손실 42 51 유형자산손상차손 396 - 퇴직급여 5,872 5,352 대손충당금환입 (256) (328) 기타의대손상각비(충당금환입) (420) 40 재고자산평가손실 118 25 판매보증충당부채전입액 577 597 현금유입 없는 수익 등의 차감 (10,807) (86,562) 이자수익 1,595 1,565 배당금수익 1,853 79,609 외화환산이익 6,926 4,330 파생상품평가이익 - 308 유형자산처분이익 30 42 무형자산처분이익 - 223 금융보증수익 403 485 합계 44,355 (42,131) 구분 당분기 전분기 영업활동 관련 자산ㆍ부채의 변동 : 매출채권의 증감 (89,625) (80,003) 기타채권의 증감 (11,221) (4,464) 재고자산의 증감 (78,562) (79,711) 파생상품평가자산의 증감 - (1) 기타유동자산의 증감 6,878 (23,559) 장기기타채권의 증감 (300) 520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감 (202) - 매입채무의 증감 24,055 7,877 기타채무의 증감 (57,515) (7,046) 기타유동부채의 증감 21,787 (5,771) 장기기타채무의 증감 5,601 594 퇴직금 지급액 1,354 (399) 퇴직급여채무 순전출입액 1,473 446 합계 (176,277) (191,517) (2) 당분기와 전분기의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주요 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 2,465 1,646 사채의 유동성 대체 99,746 -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99,000 - 합병에 의한 자본잉여금 증가 - 145,143 (3) 당분기와 전분기 중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기초 재무활동&cr;현금흐름 환율변동 유동성대체 기타 (주1) 기말 단기차입금 104,645 1,117 (2) - - 105,760 유동성장기차입금 82,858 - 227 99,000 - 182,085 유동성사채 299,663 - - 99,746 146 399,555 유동성리스부채 (주1) 5,254 - - 5,760 - 11,014 장기차입금 413,198 149,093 453 (99,000) 184 463,928 사채 447,268 - - (99,746) 183 347,705 리스부채 (주1) 7,195 (3,165) - (5,760) 13,929 12,199 합 계 1,360,081 147,045 678 - 14,442 1,522,246 &cr;(주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최초 도입에 따른 회계기준변동효과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기초 재무활동&cr;현금흐름 환율변동 기타 기말 단기차입금 135,436 19,048 (88) - 154,396 유동성장기차입금 177,321 (20,000) (56) - 157,265 유동성사채 274,620 (60,000) - 133 214,753 장기차입금 66,923 - (169) 4 66,758 사채 299,130 100,000 - (348) 398,782 금융리스부채 17,221 (2,142) - 3,883 18,962 합 계 970,651 36,906 (313) 3,672 1,010,916 &cr; 31. 보고기간 후 사건 &cr;&cr;(1) 당사는 2019년 4월 1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인적분할 방식의 회사분할을 결의하였으며, 구체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구분 분할존속회사 분할신설회사 상호 주식회사 두산 두산솔루스&cr;주식회사(가칭) 두산퓨얼셀&cr;주식회사(가칭) 사업부문 분할대상부문을 &cr;제외한 나머지 &cr;사업부문 OLED, 전지박, &cr;동박, 화장품, &cr;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 예정 분할비율 0.9060062 0.0333998 0.0605940 예정 분할기일 2019년 10월 1일 &cr;(2) 당사는 2019년 4월 2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에 대한 추가 출자를 결의하였으며, 구체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구분 내역 출자대상 두산중공업(주) 기명식 보통주식 25,511,027주 출자금액 주당 5,550원 출자목적 유상증자 참여 주금납입예정일 2019년 5월 16일 6.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cr; 가. 재무제표 재작성 등 유의사항&cr; (1) - ① 제ㆍ개정된 기준서 의 적 용&cr; 중간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의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기준서를 제외하고는 2018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기간에 대한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34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연결기업은 이와 관련된 성격과 영향을 아래와 같이 공시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며, 리스이용자가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는 단일모형에 따라 회계처리하도록 요구합니다. &cr;기준서 제1116호에서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유의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유사한 원칙을 사용하여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계속 분류 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연결기업이 리스제공자인 리스계약에 대해 미치는 중요한영향은 없습니다.&cr;&cr;연결기업은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누적효과 일괄조정법에 따르면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소급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최초 적용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최초 적용일 이전에 이미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 대하여만 이 기준서를 적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이고 매수선택권이 존재하지 않는리스("단기리스")와 리스계약의 기초자산이 소액인 리스("소액자산리스") 대하여는 인식 면제를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에 따라 2019년 1월 1일 현재의 연결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증가(감소) 자산 유형자산 233,074 사용권자산 233,074 토지 35,183 건물 및 구축물 167,047 기계장치 11,615 기타유형자산 19,229 기타비유동자산 (5,991) 자산총계 227,083 부채 기타채무 및 장기기타채무 241,288 리스부채 241,288 부채총계 241,288 자본 이익잉여금 (3,232) 비지배지분 (10,973) 자본총계 (14,205) (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채택 효과 연결기업은 다양한 유형의 토지, 건물, 차량운반구 및 기타 사무용 장비 등에 대한 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기 전에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이 리스이용자인 각 리스에 대해 리스약정일을 기준으로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리스자산의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연결기업에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었으며 그 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었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였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손익계산서에 비용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함에 따라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한 연결기업이 리스이용자인 모든 리스에 대해 단일의 인식 및 측정 방법을 적용합니다.동 기준서는 연결기업이 적용한 구체적인 경과규정 요구사항 및 실무적 간편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1)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 연결기업이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최초 적용일 현재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해당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입니다. 연결기업은 그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cr;2)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 연결기업은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를 제외하고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리스에 대한 사용권자산은 리스개시일부터 이 기준서를 적용해 온 것처럼 측정한 장부금액으로 인식된 것을 제외하고는, 최초 적용일 현재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최초 적용일직전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 리스료 금액을조정하였습니다. 리스부채는 최초 적용일 현재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나머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되었습니다. 연결기업이 적용한 실무적 간편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ㆍ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 ㆍ최초적용일 직전에 리스가 손실부담계약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함으로써 손상 검토 수행 대체 ㆍ최초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에 종료되는 리스에 대해 단기리스 인식면제를 적용 ㆍ최초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 ㆍ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계약의 리스기간을 산정하는 경우 사후판단을 사용&cr; ( 2) 새로운 회계정책의 요약 연결기업이 최초 적용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채택하면서 적용하는 새로운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권자산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날)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리스부채의 재측정이 발생하는 경우 조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에는 리스부채 인식금액, 리스개설직접원가 발생액이 포함되며,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선급금이나 인센티브는 가감합니다. 연결기업이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리스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얻을 것이라고 합리적으로 예측되지 않는다면, 사용권자산은 추정내용연수와 리스기간 중 더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감가상각합니다. 연결기업은 사용권자산에 대한 손상 검토를 수행합니다. 2) 리스부채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측정합니다. 리스료에는 받을 리스 인센티브를 제외한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와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연결기업이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포함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리스료에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 변동리스료는 리스료를 지급하는 사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 후에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증액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을 감액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리스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의 변경을 반영하거나 리스 기간의 변경 또는 기초자산 매수선택권 평가의 변경이 있는 경우 이 변경을 반영하여 리스부채를 재측정 합니다. 3)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 연결기업은 단기리스(예, 리스 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이내이고 매수선택권이 없는 리스)에 대해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또한, 가치가 낮은 사무용 장비 등에대해 소액자산리스로 인식면제를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합니다. 4) 연장선택권이 있는 계약에서 계약기간을 결정할 때 중요한 판단 연결기업은 리스의 해지불능기간에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 기간을 포함하여 리스기간을 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이 선택권의 행사가능성이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모든 관련 요소를 고려합니다. 리스개시일이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나 상황이 변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상황에 변화가발생하여 선택권의 행사가능성(또는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에 영향을 미친다면, 연결기업은 리스 기간을 재평가 합니다. &cr;(3)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 인식한 금액&cr;당분기 중 리스부채의 장부금액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장부금액 기초 12,448 회계정책변경효과 241,288 신규리스계약 18,046 이자비용 3,301 상환 (16,122) 리스계약해지 (90) 기타 2,826 기말 261,697 한편, 당분기 중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은 주석 11에 기술되어 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 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 정, 축소, 청산 전/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형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제정)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연결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cr;연결기업은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을 식별함에 있어 중요한 판단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복잡한 다국적 환경에서 사업을 영위하기 때문에 동 해석서가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는지 평가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다양한 연구를 기초로연결기업의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동 해석서는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2015 - 2017 연차개선]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 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cr; (1) - ② 연결재무제표의 재분류 &cr; 82기 중 종속기업인 두산엔진(주)의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해당 사업에서 발생한 손익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였으며, 비교 표시된 81기 손익계산서는 재작성하였습니다.&cr; 1) 중단영 업손익 (단위 : 백만원) 구 분 83기 1분기 82기 81기 매출액 55 178,692 678,123 매출원가 48 188,389 626,018 판매비와 관리비 1,531 27,816 70,675 영업손익 (1,524) (37,513) (18,570) 영업외손익 (789) (36,635) (18,508) 세전손익 (2,313) (74,148) (37,078) 법인세비용 - 18,061 28,555 중단영업손익 (2,313) (92,209) (65,633) (2) 합병, 분할, 자산양수도, 영업양수도 &cr; 1) 합병 ① 종속기업인 네오플럭스는 지배구조의 투명성 및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네오홀딩스를 흡수합병 (증권신고서(합병): 2017년 4월 13일 제출, 투자설명서: 2017년 5월 10일 제출, 증권발행실적보고서(합병등): 2017년 7월 5일 제출) 하였습니다. &cr; - 합병 회사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합병회사 피합병회사 상 호 주식회사 네오플럭스&cr;(Neoplux Co.,Ltd.) 네오홀딩스 주식회사&cr;(Neo Holdings Co., Ltd.) 회사설립일 2000년 4월 1일 2012년 12월 28일 주요 사업 기타 투자 금융지주 발행주식수(주) 보통주 6,006,223주 보통주 13,616,424주 1주당액면금액(주) 보통주 5,000원 보통주 100원 자본금 30,031,115,000원 1,361,642,400원 &cr;- 합병 시 자산 부 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합병 전 합병 후&cr;(추정) 주식회사 네오플럭스 네오홀딩스 주식회사 유동자산 6,947 649 7,596 비유동자산 66,299 26,812 66,301 자산총계 73,246 27,461 73,897 유동부채 2,634 10,086 12,720 비유동부채 1,615 - 1,615 부채총계 4,249 10,086 14,335 자본금 30,031 1,362 25,227 자본총계 68,997 17,375 59,562 &cr;&cr; ② 당사는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종속기업인 디아이피홀딩스(주)를 흡수합병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17년 12월 18일 제출,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2018년 3월 9일 제출) 하였습니다.&cr; - 합병 회사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합병회사 피합병회사 상 호 주식회사 두산 디아이피홀딩스 주식회사 회사설립일 1933년 12월 18일 2009년 5월 28일 주요 사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비금융지주회사 발행주식수(주) 보통주 19,198,003주&cr;우선주 5,396,759주 보통주 284,950주 1주당액면금액(주) 보통주/우선주 5,000원 보통주 10,000원 자본금 134,845,735,000원 2,849,500,000원 - 합병 시 자산 부 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합병 전 합병 후 ㈜두산 디아이피홀딩스 자산총계 3,950,029 374,732 4,160,592 부채총계 1,750,270 326 1,750,597 자본총계 2,199,759 374,406 2,409,996 자본금 134,846 2,850 134,846 (기준일 : 2017년 12월 31일)&cr;&cr; ③ 당 사는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완전자회사인 두타몰(주)의 흡수합병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2018년 3월 16일 제출, 합병등종료보고서(합병): 2018년 6월 5일 제출) 하였습니다.&cr; - 합병 회사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합병회사 피합병회사 상 호 주식회사 두산 두타몰 주식회사 회사설립일 1933년 12월 18일 2007년 12월 21일 주요 사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부동산 및 임대업 발행주식수(주) 보통주 19,198,003주&cr;우선주 5,396,759주 보통주 6,829,353주 1주당액면금액(주) 보통주/우선주 5,000원 보통주 5,000원 자본금 134,845,735,000원 34,146,765,000원 - 합병 시 자산 부 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합병 전 합병 후 ㈜두산 두타몰(주) 자산총계 3,950,029 716,789 4,415,852 부채총계 1,750,270 471,244 2,195,152 자본총계 2,199,759 245,545 2,220,700 자본금 134,846 34,147 134,846 (기준일 : 2017년 12월 31일)&cr; &cr; ④ 2018년 중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은 두산엔진(주)의 각종 자산에 대한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중공업에 합병하고, 두산엔진㈜에 존속하는 엔진사업부문 등은 '소시어스 웰투시 컨소시엄'에 매각 하였습니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두산엔진 주식 매각 결정): 2018년 3월 13일 제출, 증권신고서(합병): 2018년 3월 20일 최초제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18년 6월 7일 최초제출, 합병등 종료보고서(분할): 2018년 6월 15일 HSD엔진 주식회사 제출)&cr; - 합병 회사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합병회사 피합병회사 상 호 두산중공업 주식회사 두산엔진 주식회사 회사설립일 1962년 9월 20일 1999년 12월 30일 주요 사업 기타기관및터빈제조업 내연기관제조 발행주식수(주) 주1) 보통주 106,463,271주&cr;우선주 12,904,210주 보통주 69,500,000주 1주당액면금액(주) 보통주/우선주 5,000원 보통주 1,000원 자본금 주1) 596,837,405,000원 69,500,000,000원 주1) 2018년 3월 31일 기준&cr; - 합병 시 자산 부 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억원) 구분 두산중공업 주1) 두산엔진 합병 후 자산총계 117,450 4,429 121,879 현금및현금성자산 5,204 - 5,204 투자지분 등 - 4,429 4,429 부채총계 72,768 1,505 74,134 주2) 총차입금 45,092 1,350 46,442 자본총계 44,682 2,924 47,745 주2) 부채비율 163% 51% 155% 출처) 2018년 4월 6일 증권신고서(합병) 공시 자료&cr;주1) 두산중공업 2017년 12월 31일 기준(별도)&cr;주2) 이연법인세 부채 139억 제외, &cr;- 분할비율 산정 시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분할부문 재무제표에 포함되나, 납부의무는 존속부문에 있으므로 합병 후 추정 시 두산엔진 주식회사의 존속부문에 귀속함&cr; 2) 분할&cr; ①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은 분할하여 설립되는 신설회사의 지분 일부를 처분하여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별도의 신설회사를 통해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밸류웍스를 분할 신규 설립하였습니다.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2017년 4월 28일 제출,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17년 4월 28일 제출, 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2017년 4월 28일 제출, 주주총회소집결의: 2017년 4월 28일 제출, 합병등종료보고서(분할): 2017년 6월 30일 제출) 또한 종속기업인 두산메카텍은 사업 안정성 확보 및 투자수익 제고를 위하여 밸류웍스의 지분을 취득하였습니다. (특수관계인으로부터주식의취득: 2017년 4월 28일 제출)&cr;&cr; - 분할 후 밸류웍스의 주요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구분 내역 자산 204,531 부채 - 자본 204,531 &cr;② 2018년 중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은 두산엔진(주)의 각종 자산에 대한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중공업에 합병하고, 두산엔진㈜에 존속하는 엔진사업부문 등은 '소시어스 웰투시 컨소시엄'에 매각 하였습니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두산엔진 주식 매각 결정): 2018년 3월 13일 제출, 증권신고서(합병): 2018년 3월 20일 최초제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18년 6월 7일 최초제출, 합병등 종료보고서(분할): 2018년 6월 15일 HSD엔진 주식회사 제출)&cr; - 분할 전ㆍ후의 주요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과 목 분할전 분할 후 (구,두산엔진주식회사) 분할존속회사&cr; HSD엔진주식회사 분할사업부문 I.유동자산 807,691 376,681 4 Ⅱ.비유동자산 462,683 462,683 431,006 자산총계 1,270,374 839,364 431,010 부채 - - - Ⅰ.유동부채 725,210 588,590 136,620 Ⅱ.비유동부채 32,055 20,830 11,225 부채총계 757,265 609,420 147,845 자본총계 513,109 229,944 283,166 부채와자본총계 1,270,374 839,364 431,010 자료) 합병등 종료보고서(분할) 2018년 6월 15일 HSD엔진 주식회사 제출&cr;주1) 분할합병기일(2018년 6월 5일) 기준 검토받은 연결기준 재무상태표입니다.&cr;주2) 존속법인은 HSD엔진 주식회사로 상호가 변경되었습니다.&cr;주3) 분할사업부문은 분할합병기일(2018년 6월 5일) 기준으로 두산중공업 주식회사에 흡수합병되었습니다.&cr; 3) 영업양수도&cr; &cr; ① 재무건전성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하여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 및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가 보유한 HRSG 사업부 에 대하여 매각 완료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Haiphong Co., Ltd.는 매각계획 철회에 따라 계속사업으로 재분류)하였습니다.(주요사항보고서(영업양도 결정): 2016년 5월 10일 두산건설 제출, 주요사항보고서(영업양도 결정): 2017년 10월 13일 두산건설 제출, 합병등종료보고서(영업양수도): 2017년 1 0월 13일 두산건설 제출) .&cr; &cr;- 사업양도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2017년 (81기) 중단영업 HRSG 사업부(주1) 주요 영업활동 발전기자재 제작 및 설치 양도일 - 영업중단방법 사업부 양도 양수회사 - 양도대가 - &cr;(주1) 81기 중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 및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가 보유한 HRSG사업부에 대하여 매각을 완료 하였습니다. &cr; &cr;(주2) 81기 중 두산건설(주)의 종속기업인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Haiphong Co., Ltd.의 매각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양도대가가 변경되었습니다. &cr; - 81기의 중단영업이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81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HRSG 매출액 6,361 매출원가 3,960 판매비와 관리비 33,271 영업이익(손실) (30,870) 영업외손익 6,001 세전이익(손실) (24,869) 법인세비용(수익) - 중단영업이익(손실) (24,869) 중단사업 처분손익 2,454 총 중단영업이익 (22,415) &cr; - 81기의 중단영업과 관련된 현금흐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81기 (단위: 백만원) 구 분 HRSG 영업활동 순현금흐름 (8,754) 투자활동 순현금흐름 22,413 재무활동 순현금흐름 10,196 환율변동으로인한 효과 - 순현금흐름 23,855 ② 종속기업인 디아이피홀딩스는 성장성 및 수익성이 우수한 신규사업 확보를 위해 기존 주주로 부터 2017년 중 네오홀딩스 연결실체 (네오홀딩스 주요영업활동: 자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경영, 네오플럭스 주요영업활동: 금융업)를 인수하였습니다.&cr; &cr; - 취득한 자산과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네오홀딩스 연결실체 자산 78,688 유동자산 12,250 비유동자산 66,438 부채 18,367 유동부채 16,668 비유동부채 1,699 순자산 60,321 &cr; ③ 사업포트폴리오 개편과 성장에 필요한 투자여력 확보에 기여하기 위하여 동원 F&B에 두산생물자원의 지분 100%를 매각 (동원팜스 공시, 최대주주등의주식보유변동: 2017년 4월 11일 제출)하였습 니다.&cr;&cr;- 사업양도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내 용 매각기업 두산생물자원 양도 영업 동물용 사료 및 조제식품제조업 양도일 2017.4.6 양도방법 지분 매각 양수회사 동원F&B 양도대가 35,300백만원 &cr; - 사업 양도시 자산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내 용 자산 장부금액 87,514 유동자산 34,774 비유동자산 52,740 부채 장부금액 54,311 유동부채 50,414 비유동부채 3,897 순자산 장부금액 33,203 &cr; ④ 2017년 중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은 가스터빈 개발 및 미국 서비스 시장 진출을 위하여 ACT Independent Turbo Services, Inc. (현,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를 인수하였습니다.&cr;&cr; - 사업결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피취득자 주요 영업활동 취득일 취득 후 지분 이전대가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 제조업 2017년 7월 31일 95.9% 36,822 &cr;- 사업결합의 이전대가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금액 현금 36,822 &cr;- 사업결합으로 인하여 취득일에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금액 식별가능한 자산의 공정가치 47,512 유동자산 8,435 비유동자산 39,077 식별가능한 부채의 공정가치 10,158 유동부채 10,039 비유동부채 119 식별가능한 순자산 공정가치 합계 37,354 &cr;-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유출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백만원) 구분 금액 현금으로 지급한 대가 36,822 차감:취득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 3,183 차감 계 33,639 &cr; ⑤ 2018년 중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은 두산엔진(주)의 각종 자산에 대한 투자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중공업에 합병하고, 두산엔진㈜에 존속하는 엔진사업부문 등은 '소시어스 웰투시 컨소시엄'에 매각 하였습니다.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두산엔진 주식 매각 결정): 2018년 3월 13일 제출, 증권신고서(합병): 2018년 3월 20일 최초제출,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18년 6월 7일 최초제출, 합병등 종료보고서(분할): 2018년 6월 15일 HSD엔진 주식회사 제출)&cr; - 사업양도의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82기 중단영업 두산엔진(주) 사업부(주1) 주요 영업활동 내연기관 제조 양도일 2018.6.8 영업중단방법 사업부 양도 양수회사 소시어스 웰투시 컨소시엄 양도대가 765 억원 (주1) 연결실체는 종속기업인 두산엔진(주)의 사업부문을 매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두산엔진(주)의 사업부문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였으며, 비교 표시된 전기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하였습니다.&cr; - 중단된 사업부 귀속 자산 및 부채&cr; &cr; 연결실체는 81기 중 두산엔진(주) 사업부문 귀속 자산 및 부채를 매각완료하였습니다. &cr;&cr; - 82기 및 81기의 중단영업이 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1) 82기 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두산엔진(주)&cr;사업부문 매출액 178,362 매출원가 188,147 판매비와 관리비 14,610 영업손익 (24,395) 영업외손익 (7,369) 세전손익 (31,763) 법인세 비용(이익) (2,095) 중단영업에서 발생한 손익 (29,668) 중단영업처분손익 (24,411) 중단영업처분관련 법인세 20,157 중단처분손익 소계 (44,568) 중단영업손익 (74,236)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20,926) - 비지배지분 (53,310) 2) 81기 전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두산엔진(주)&cr;사업부문 매출액 671,762 매출원가 622,058 판매비와 관리비 37,404 영업손익 12,300 영업외손익 (26,963) 세전손익 (14,663) 법인세 비용 28,555 중단영업에서 발생한 손익 (19,743) 중단영업처분손익 - 중단영업처분관련 법인세 23,475 중단영업손익 (43,218)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11,833) - 비지배지분 (31,385) (3) 82기와 81기의 중단영업과 관련된 현금흐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1) 82기 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두산엔진(주)&cr;사업부문 영업활동 순현금흐름 (22,536) 투자활동 순현금흐름(주1) 4,681 재무활동 순현금흐름 (8,700)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713 순현금흐름 (25,842) &cr; (주1) 투자활동 순현금흐름에는 중단사업 매각관련 현금흐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 2) 81기 전전기 (단위: 백만원) 구분 두산엔진(주)&cr;사업부문 영업활동 순현금흐름 (68,464) 투자활동 순현금흐름(주1) 10,532 재무활동 순현금흐름 78,372 환율변동으로인한 효과 37 순현금흐름 20,477 &cr; (주1) 투 자활동 순현금흐름에는 중단사업 매각관련 현금흐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cr; (3) 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cr; &cr;자산유동화와 관련한 자산매각의 회계처리 및 우발채무 등에 관한 사항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의 3. 연결재무제표 주석 중 33. 우발채무 및 약정사항] 및 [XI.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4)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cr;&cr; 기타 재무제표 이용에 유의하여야 할 사항과 관련하여 상세한 내용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의 2. 연결재무제표 ~ 5 재무제표 주석]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cr;&cr; 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cr; 연결회사의 대손충당금 설정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cr; (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단위 : 백만원) 구 분 계정과목 채권총액 대손충당금 대손충당금설정율 제83기 1분기 매출채권1) 4,453,408 (1,335,175) 29.98% 기타채권2) 2,784,985 (1,461,604) 52.48% 미청구공사 2,202,495 (58,973) 2.68% 선급금 480,761 (1,254) 0.26% 보증금 437,765 (2,562) 0.59% 합 계 10,359,414 (2,859,568) 27.60% 제82기 매출채권1) 3,860,625 (1,320,936) 34.22% 기타채권2) 2,813,449 (1,460,040) 51.90% 미청구공사 2,066,026 (59,840) 2.90% 선급금 476,248 (1,294) 0.27% 보증금 339,637 (2,613) 0.77% 합 계 9,555,985 (2,844,723) 29.77% 제81기 매출채권1) 3,718,609 (1,371,693) 36.89% 기타채권2) 2,650,833 (1,113,391) 42.00% 미청구공사 2,140,028 (89,251) 4.17% 선급금 461,933 (32,377) 7.01% 보증금 374,731 (2,860) 0.76% 합 계 9,346,134 (2,609,572) 27.92% 1) 매출채권은 장/단기 매출채권을 합산한 것임.&cr;2) 기타채권은 장/단기 미수금, 미수수익 및 장/단기 대여금을 합산한 것임.&cr;&cr; ※ 제 81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1호, 제 1018호, 제 1039호 및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2)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83기 1분기 제82기 제81기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 합계 2,844,723 2,609,572 2,642,327 2. 순대손 처리액(①-②+③) (14,382) 180,795 201,020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3,404 161,976 169,634 ② 상각채권회수액 - - - ③ 기타증감액 (17,786) 18,819 31,386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464 415,946 168,265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2,859,568 2,844,723 2,609,572 &cr; ※ 상기 제 81기 재무정보는 82기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제 81기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cr;&cr; ※ 제 81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1호, 제 1018호, 제 1039호 및 제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3) 매출채권 관련 대손충당금 설정 방침&cr; 1) 대손충당금 설정방침&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 모형을 '기대신용손실' 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보다 조기에 인식될 것입니다.&cr; &cr;2) 산정근거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cr;계약자산과 매출채권 및 기타 수취채권의 경우, 연결실체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신용손실이 예상되는 기대존속기간에 근거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합니다. 연결실체는 과거 신용손실 경험을 고려하여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채권을 포함한 모든 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율을 산정합니다. (4) 2019년 1분기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 잔액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6개월 이하 6개월 초과 1년이하 1년 초과 계 금 액1) 2,755,853 990,730 706,825 4,453,408 구성비율 62% 22% 16% 100% 1) 금액은 대손충당금 차감 전의 장/단기 매출채권 총 액임. &cr;&cr; 다. 재고자산의 보유 및 실사내역 등 &cr;&cr; 연결회사의 재고자산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1)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계정과목 제83기 1분기 제82기 제81기 전자BG 제품 및 상품 42,751 45,450 49,810 반제품 및 재공품 30,415 28,202 23,390 원재료 및 저장품 73,516 72,284 64,011 미착품 2,873 5,823 8,231 기타의재고자산 148 134 139 소 계 149,703 151,893 145,581 모트롤BG 제품 및 상품 17,115 23,908 14,825 반제품 및 재공품 19,306 20,549 12,740 원재료 및 저장품 48,495 39,772 30,252 미착품 4,502 4,922 4,160 기타의재고자산 - - - 소 계 89,418 89,151 61,977 산업차량BG 제품 및 상품 69,980 67,332 53,824 반제품 및 재공품 6,609 5,603 5,469 원재료 및 저장품 56,841 43,130 30,061 미착품 54,736 31,659 19,229 기타의재고자산 - - - 소 계 188,166 147,724 108,583 퓨얼셀BG 제품 및 상품 123,706 84,126 90,125 반제품 및 재공품 22,295 15,238 12,899 원재료 및 저장품 147,849 128,216 125,329 미착품 32,987 16,625 16,450 기타의재고자산 - - - 소 계 326,837 244,205 244,803 기타부문 제품 및 상품 66,944 71,845 43,407 반제품 및 재공품 1,681 1,536 1,041 원재료 및 저장품 7,862 9,738 8,177 미착품 (5,295) 1,099 825 기타의재고자산 107 96 85 소 계 71,299 84,314 53,535 중공업부문 제품 및 상품 28,808 26,039 17,617 반제품 및 재공품 252,610 228,762 190,140 원재료 및 저장품 85,201 82,358 75,364 미착품 23,950 18,188 19,398 기타의재고자산 - - - 소 계 390,569 355,347 302,519 인프라부문 제품 및 상품 811,656 764,907 640,620 반제품 및 재공품 127,770 100,684 88,089 원재료 및 저장품 432,684 407,204 338,150 미착품 275,947 250,727 187,285 기타의재고자산 - - - 소 계 1,648,057 1,523,522 1,254,144 엔진부문(주1) 제품 및 상품 반제품 및 재공품 115,405 원재료 및 저장품 52,822 미착품 2,336 기타의재고자산 소 계 - - 170,563 건설부문 제품 및 상품 - - - 반제품 및 재공품 - - - 원재료 및 저장품 3,676 5,298 4,655 미착품 25 207 403 용지 - - - 기타의재고자산 7,267 5,474 4,097 소 계 10,968 10,979 9,155 큐벡스부문 제품 및 상품 432 420 340 반제품 및 재공품 - - - 원재료 및 저장품 495 467 426 미착품 - - - 기타의재고자산 - - - 소 계 927 887 766 합 계 제품 및 상품 1,161,392 1,084,027 910,568 반제품 및 재공품 460,686 400,574 449,173 원재료 및 저장품 856,619 788,467 729,247 미착품 389,725 329,250 258,317 용지 - - - 기타의재고자산 7,522 5,704 4,321 소 계 2,875,944 2,608,022 2,351,626 총자산대비 재고자산구성비율 [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X100] 9.5 9.0 8.2 재고자산회전율(회수)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5.4 6.0 6.1 기말자산총계 30,277,538 28,880,282 28,769,022 매출원가(연환산매출원가) 14,934,579 14,848,658 13,816,653 기초재고 2,608,022 2,351,626 2,154,147 기말재고 2,875,944 2,608,022 2,351,626 (주1) 두산엔진 및 그 종속기업은 82기 중 매각되어 중단사업으로 분류되었습니다.&cr; &cr; ※ 상기 재고자산 금액은 재고미실현 소거 후 금액입 니다.&cr;&cr; ※ 상기 제 81기 재무정보는 82기 중 종속기업 두산엔진 사업부문 매각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여 기 공시된 제 81기 사업보고서의 재무정보와 차이가 있습니다.&cr; &cr; (2)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cr; [전자BG]&cr; 1. 실사일자 : 2019년 12월 17일(예정)&cr; 2. 실사요령 : 재고실사일과 재무상태표일 차이 기간의 재고자산 수불현황을 확인&cr; 3. 실사방법 : 외부감사인의 입회 하에 재고조사를 실시하고 일부 품목에 대하여 표본추출하여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 &cr; 4. 재고자산의 담보제공여부 등 : 없음&cr;&cr; [모트롤BG]&cr; 1. 실사일자 : 2019년 12월 28일 (예정)&cr; &cr; 2. 실사요령 : 재고실사일과 재무상태표일 차이 기간의 재고자산 수불현황을 확인&cr; 3. 실사방법 : 외부감사인의 입회 하에 재고조사를 실시하고 일부 품목에 대하여 표본추출하여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 &cr; 4. 재고자산의 담보제공여부 등 : 없음&cr; &cr; [산업차량BG] &cr; 1. 실사일자 : 2019년 12월 3일 (예정) &cr; 2. 실사요령 : 재고실사일과 재무상태표일 차이 기간의 재고자산 수불현황을 확인&cr; 3. 실사방법 : 외부감사인의 입회 하에 재고조사를 실시하고 일부 품목에 대하여 표본추출하여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 &cr; 4. 재고자산의 담보제공여부 등 : 없음&cr; &cr; [퓨얼셀BG] &cr; 1. 실사일자 : 2019년 12월 19일 (예정) &cr; 2. 실사요령 : 재고실사일과 재무상태표일 차이 기간의 재고자산 수불현황을 확인&cr; 3. 실사방법 : 외부감사인의 입회 하에 재고조사를 실시하고 일부 품목에 대하여 표본추출하여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 &cr; 4. 재고 자산의 담보제공여부 등 : 없음&cr; [두산중공업]&cr; 1. 실사일자 : 2020년 1월 13일~14일(예정)&cr; 2. 실사요령 : 재고실사일과 재무상태표일 차이 기간의 재고자산 수불현황을 확인&cr; 3. 실사방법 : 외부감사인의 입회 하에 재고조사를 실시하고 일부 품목에 대하여 표본추출하여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 &cr; 4. 재고자산의 담보제공여부 등 : 없음&cr; &cr; [두산인프라코어] 1. 실사일자 : 2019년 1월 2일 (1일간) &cr; 2. 실사방법 : 외부감사인의 입회 하에 재고조사를 실시하고 일부 품목에 대하여&cr; 표본추출하여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 &cr;&cr; ※ 2018년 이후 재고실사 할 경우 &cr; 2018.12.31 재고잔액에 2019.1.1부 터 실사일까 지 재고자산의 입출고내 역을 감안한 실사 일 현재의 재고잔액 내역을 회사가 제시하고, 회계사는 실사일 재고 및 2019.1.1 부터 실사일까지의 재고 입출고 내역을 확인하여 2018.12.31 재고 잔 액을 확정함. 3. 재고자산의 담보제공 현황 : 재고자산에 대해 하기와 같이 한국수출입은행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음 담보권자 담보제공자산 차입금액 설정금액 한국수출입은행 재고자산 KRW 150,000 KRW 195,000 &cr; [두산건설]&cr; 1. 실사일자 : 2019년 12월 16일 ~ 2019년 12월 17일(예정)&cr; 2. 실사요령 : 12월말 기준으로 매년 1회 재고자산 실사를 실시 하며 재 고실사일과&cr; 재무상태표일 차이 기간의 재고자산에 대해서는 수불대장과 당사 &cr; 장부를 대조하여 확인&cr; 3. 실사방법 : 외부감사인의 입회 하에 재고조사 실시 및 일부 품목에 대하여 &cr; 표본추출하여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 &cr; (3) 장기체화재고 등 현황&cr; - 재고자산의 시가가 취득원가보다 하락한 경우에는 시가를 재무상태표가액으로 하고 있으며, 당기말 현재 재고자산에 대한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음.&cr; (단위 : 백만원) 계정과목 취득원가 보유금액 당기평가손실1) 기말잔액 상품 491,418 491,418 (25,470) 465,948 제품 731,541 731,541 (36,097) 695,444 재공품 476,566 476,566 (15,880) 460,686 원재료 852,247 852,247 (33,436) 818,811 미착품 389,725 389,725 - 389,725 저장품 37,887 37,887 (79) 37,808 용지 - - - - 기타 7,522 7,522 - 7,522 합 계 2,986,906 2,986,906 (110,962) 2,875,944 1) 당기평가손실 금액은 기말 현재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잔액임 .&cr; &cr; 라. 당분기말 현재 주요프로젝트별 진행률적용 수주상황 &cr;&cr; 당기 중 연결실체가 원가기준 투입법을 적용하여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한 계약으로서 계약금액이 전기 매출액의 5% 이상인 주요 계약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품목 발주처 수주&cr;일자 납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진행률 미청구공사 공사미수금 금액 금액 금액 총액 손상&cr;차손&cr;누계액 총액 대손&cr;충당금 UAE BNPP 1,2호기 NSSS 한국전력공사 2010-06-30 2019-08-30 2,162,973 2,129,015 33,958 98 - - - - 삼척화력 1,2호기 포스파워 주식회사 2018-07-24 2024-04-30 1,744,664 36,164 1,708,500 2 - - - - 신고리 5,6 호기 NSSS 한국수력원자력(주) 2014-08-28 2024-06-30 1,699,567 1,077,172 622,395 63 5,281 - - - Vinh Tan 4 TPP(주1) EVN 2014-02-26 2018-06-26 1,682,856 1,676,655 6,201 100 57,243 - 21,324 - UAE BNPP 3,4호기 NSSS 한국전력공사 2010-06-30 2020-12-31 1,676,022 1,632,610 43,412 97 28,900 - - - 신한울 1,2호기 NSSS 한국수력원자력(주) 2009-07-31 2020-09-03 1,656,148 1,628,875 27,273 98 - - - - 신고리 3,4호기 NSSS 한국수력원자력(주) 2006-08-28 2019-08-31 1,370,997 1,360,521 10,476 99 15,300 - - - Yanbu ph.3 MSF SWCC 2012-12-04 2019-04-30 1,232,536 1,202,062 30,474 98 59,802 - - - Qurayyah Add-On(주1) SEC 2009-09-16 2014-10-15 1,169,204 1,163,249 5,955 99 27,080 - - - Fadhili CHP ENGIE 2016-11-12 2019-11-30 1,015,972 913,470 102,502 90 81,404 - 11,302 - Song Hau1 LILAMA 2015-04-10 2019-10-02 988,703 763,347 225,356 77 2,074 - 903 - Nghi Son II Marubeni, KEPCO Consortium 2014-12-24 2022-07-10 1,832,191 241,713 1,590,478 13 11,216 - 14,377 - Jawaharpur UPRVUNL 2016-12-22 2021-10-21 1,134,698 251,361 883,337 22 - - 19,386 - Obra C UPRVUNL 2016-12-22 2021-10-21 1,110,943 242,347 868,596 22 - - 19,324 - 합 계 20,477,474 14,318,561 6,158,913 - 288,300 - 86,616 - (주1) 계약기간 연장 관련하여 발주처와 협의중입니다. &cr; ※ 계약상 완료기한은 당기말 현재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며, 추후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cr; ※ 해당 내용은 (주)두산 연결재무제표 주석을 기준으로 작성한 내용이며, (주)두산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해당 되는 계약은 없습니다.&cr; &cr; 마. 공정가치평가 내역 &cr;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cr;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부채의 분류와 측정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 1039호의 기존 요건을 대부분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만기보유금융자산, 대여금 및수취채권과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금융자산의 기존 분류를 삭제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분류됩니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cr;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SPPI 조건").&cr;&cr;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cr;-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연결기업은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cr;&cr;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cr; 분류 후속측정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되며,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로 인한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cr; 2) 금융자산의 손상&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 모형을 '기대신용손실' 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cr;계약자산과 매출채권 및 기타 수취채권의 경우, 연결기업은 간편법을 적용하고 신용손실이 예상되는 기대존속기간에 근거하여 기대신용손실을 산출합니다. 연결기업은 과거 신용손실 경험을 고려하여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채권을 포함한 모든 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율을 산정합니다. &cr; (2) 공정가치&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기업은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주석 10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 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3) 유형자 산&cr;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토지를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구분 내용연수 건물 4 ~ 50년 구축물 2 ~ 40년 기계장치 2 ~ 20년 기타의유형자산 2 ~ 20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투자부동산&cr;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공정가치모형을 적용하여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즉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 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바. 금 융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 등&cr; (1) 금융자산과 부채&cr;&cr;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범주별 금융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금융자산&cr;(주1)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자산 장부금액 공정가치 현금및현금성자산 - - - 2,358,249 2,358,249 2,358,249 장ㆍ단기금융상품 9,000 - - 381,958 390,958 390,958 장ㆍ단기투자증권 180,873 110,143 - 22,110 313,126 313,126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2,948 - 4,408,666 4,441,614 4,441,614 파생상품평가자산 29,409 - 20,106 - 49,515 49,515 보증금 - - - 429,336 429,336 429,336 합계 219,282 143,091 20,106 7,600,319 7,982,798 7,982,798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cr;(주1)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부채 장부금액 공정가치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 5,567,241 5,567,241 5,567,241 차입금, 사채 및 유동화채무 - - 13,528,013 13,528,013 13,528,013 파생상품평가부채 57,091 99,584 - 156,675 156,675 금융보증부채 - 14,527 - 14,527 14,527 합계 26,548 144,654 19,095,254 19,266,456 19,266,456 (주1)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기타금융자산&cr;(주1)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자산 장부금액 공정가치 현금및현금성자산 - - - 2,456,189 2,456,189 2,456,189 장ㆍ단기금융상품 9,000 - - 402,224 411,224 411,224 장ㆍ단기투자증권 194,771 23,322 - 22,107 240,200 240,20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7,579 - 3,855,518 3,893,097 3,893,097 파생상품평가자산 21,320 - 23,516 - 44,836 44,836 보증금 - - - 337,018 337,018 337,018 합계 225,091 60,901 23,516 7,073,056 7,382,564 7,382,564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cr;측정 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cr;(주1) 상각후원가로&cr;측정하는 금융부채 장부금액 공정가치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 5,253,630 5,253,630 5,253,630 차입금, 사채 및 유동화채무 - - 12,544,002 12,544,002 12,544,002 파생상품평가부채 51,497 39,627 - 91,124 91,124 금융보증부채 - 14,388 - 14,388 14,388 합계 51,497 54,015 17,797,632 17,903,144 17,903,144 (주1)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2) 당분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는 다음과 같습니다.&cr; &cr; 1) 당분기말 (단위 : 백만원) 구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35 124,848 18,108 143,09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1,190 38,408 169,684 219,282 기타금융자산 - 20,106 - 20,106 합 계 11,325 183,362 187,792 382,479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57,091) - (57,091) 기타금융부채 - (99,584) - (99,584) 합 계 - (156,675) - (156,675) 차감 계 11,325 26,687 187,792 225,804 2) 전기말 (단위 : 백만원) 구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26 41,310 19,465 60,901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2,718 30,152 182,221 225,091 기타금융자산 - 23,516 - 23,516 합 계 12,844 94,978 201,686 309,508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 (51,497) - (51,497) 기타금융부채 - (39,627) - (39,627) 합 계 - (91,124) - (91,124) 차감 계 12,844 3,854 201,686 218,384 상기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별 내역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투입변수의 유의성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3) 당분기와 전분기의 금융상품의 범주별 포괄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 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이자 배당 평가&cr;(파생제외) 손상 및 환입 처분 금융보증손익 대손상각비 손상차손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10,964 - - (461) - (4,85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618 (55) - - - - - 6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1,334 (1,596) - - - - - 합 계 11,582 1,279 (1,596) (461) - (4,856) - 6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153,884) - - - - (1,464) - - 기타(금융보증부채 등) - - - - - - (21,476) - 합 계 (153,884) - - - - (1,464) (21,476) -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전분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이자 배당 평가&cr;(파생제외) 손상 및 환입 처분 금융보증손익 대손상각비 손상차손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6,309 - - (23,211) 292 (4,94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1,967 11 - - - - - (11,396)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788 1,086 (2,081) - - 359 - - 합 계 9,064 1,097 (2,081) (23,211) 292 (4,590) - (11,396)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148,153) - - - - - - - 기타(금융보증부채 등) - - - - - - (270) - 합 계 (148,153) - - - - - (270) -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cr; 상기 이외의 파생상품에서 발생한 포괄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 전분기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cr;(주1) 평가 처분 평가 처분 매매목적 파생상품 (12,580) 1,962 - (13,300) (419) - 공정가액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69,068) 100 - (6,461) (260) - 현금흐름위험회피목적 파생상품 6,025 2 1,198 (863) (419) 35,348 합 계 (75,623) 2,064 1,198 (20,624) (1,098) 35,348 &cr; (주1) 법인세효과 반영전 금액입니다. &cr;한편, 파생상품계약이 아닌 외화거래에서 발생한 외환차이(환산손익 및 환차손익)는 대부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과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cr; 사. 유형자산의 공정가치와 그 평가 방법 &cr; 당분기와 전분기의 유형자산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1) 당분기 (단위 : 백만원) 구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4,809,788 1,352,944 898,157 372,598 334,842 7,768,329 회계기준변경효과 (주석 2) 35,183 167,047 11,615 19,229 - 233,074 취득/자본적지출 71 16,121 12,703 23,698 51,284 103,877 대체 18,062 7,050 12,787 3,158 (14,943) 26,114 처분 - (37) (1,440) (314) (455) (2,246) 감가상각 (1,137) (33,096) (50,498) (28,534) - (113,265) 손상 - (31) (357) - - (388) 자산재평가 5,405 - - - - 5,405 기타(주1) 1,681 10,494 4,287 6,038 2,168 24,668 기말장부금액 4,869,053 1,520,492 887,254 395,873 372,896 8,045,568 - 취득원가 3,104,837 2,682,708 3,320,359 1,199,620 372,896 10,680,420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1,036) (1,162,216) (2,433,105) (803,747) - (4,400,104) - 재평가이익누계액 1,765,252 - - - - 1,765,252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cr; (2) 전분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5,071,608 1,538,929 1,015,975 335,510 236,793 8,198,815 취득/자본적지출 590 3,211 6,946 18,672 34,475 63,894 대체 (259,037) (116,864) (33,002) 2,671 (25,264) (431,496) 처분 (497) (231) (1,414) (2,361) (383) (4,886) 감가상각 (11) (24,993) (55,424) (23,890) - (104,318) 손상 - - - 1 - 1 기타(주1) 1,556 5,273 3,259 2,917 2,324 15,329 기말장부금액 4,814,209 1,405,325 936,340 333,520 247,945 7,737,339 - 취득원가 2,872,002 2,576,831 3,437,142 1,123,059 247,945 10,256,979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 (1,171,506) (2,500,802) (789,539) - (4,461,847) - 재평가이익누계액 1,942,207 - - - - 1,942,207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cr;&cr; 상기 유형자산 중 일부의 토지와 건물 및 기계장치는 차입금과 관련하여 한국산업은행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주석 31 참조 ), 당분기말 현재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토지 를 측정하였을 경우의 장부금액은 3,103,801 백만원(전기말: 3,086,313백만원) 입니 다. 당분기말 현재 토지의 공정가치는 전기말 재평가 금액과 유의적인 차이가 없습니다. &cr;&cr;(3) 유형자산으로 분류된 사용권자산의 당분기 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장부금액 - - 1,270 10,712 - 11,982 회계기준변경효과 (주석 2) 35,183 167,047 11,615 19,229 - 233,074 취득/자본적지출 - 14,985 8 3,052 - 18,045 대체 18,062 - - - - 18,062 처분 - - - (90) - (90) 감가상각 (1,126) (10,691) (566) (3,929) - (16,312) 기타(주1) 343 3,073 125 344 - 3,885 기말장부금액 52,462 174,414 12,452 29,318 - 268,646 - 취득원가 53,498 181,836 15,230 44,645 - 295,209 - 감가상각누계액&cr; (손상차손누계액 포함) (1,036) (7,422) (2,778) (15,327) - (26,563) (주1) 환율차이 등으로 인한 변동입니다.&cr;&cr;&cr; 7. 채무증권 발행실적 &cr; &cr; 가. 연결기준&cr;&cr; (1) 채무증권 발행실적 (연결기준)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발행회사 증권종류 발행방법 발행일자 권면&cr;총액 이자율 평가등급&cr;(평가기관) 만기일 상환&cr;여부 주관회사 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22일 40,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0일 미상환 KB증권 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27일 20,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5일 미상환 키움증권 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28일 10,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6일 미상환 키움증권 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30일 15,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8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31일 5,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8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6월 04일 10,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8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두산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13일 50,000 3.1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19년 09월 10일 미상환 키움증권 두산 회사채 공모 2019년 06월 18일 53,000 4.50 BBB+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1년 06월 18일 미상환 NH투자증권/키움증권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17일 85,000 7.50 B (한기평/NICE) 2019년 04월 17일 상환 BNK투자증권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17일 90,000 7.50 B (한기평/NICE) 2019년 07월 17일 미상환 BNK투자증권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3월 21일 150,0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6월 21일 미상환 BNK투자증권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21일 150,0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9월 20일 미상환 유진투자증권 두산인프라코어 회사채 사모 2019년 02월 13일 50,000 4.10 - (주1) 2020년 02월 13일 미상환 키스아이비제삼십이차 두산인프라코어 회사채 사모 2019년 02월 13일 6,000 4.65 - (주1) 2021년 02월 10일 미상환 미래에셋대우증권 두산인프라코어 회사채 사모 2019년 03월 29일 10,000 4.72 - (주1) 2021년 03월 29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인프라코어 회사채 공모 2019년 01월 24일 88,000 4.65 BBB (한국신용평가 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21년 01월 22일 미상환 키움증권 두산인프라코어 회사채 공모 2019년 03월 15일 95,000 4.72 BBB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2021년 03월 15일 미상환 NH투자증권 두산인프라코어 회사채 공모 2019년 05월 29일 70,000 4.52 BBB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2021년 05월 28일 미상환 키움증권/DB금융투자/KB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1월 18일 5,000 4.1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18일 미상환 BNK 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1월 21일 5,000 4.1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19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1월 23일 7,000 4.1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23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1월 24일 9,000 4.1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24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2월 18일 11,000 4.1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8월 19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4월 17일 3,000 4.4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10월 17일 미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4월 26일 20,000 4.3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10월 25일 미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02일 3,000 4.4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11월 01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07일 15,000 4.4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11월 07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6월 10일 15,000 4.3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12월 10일 미상환 우리종합금융 두산중공업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6월 21일 2,000 4.3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12월 20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04일 3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04일 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04일 45,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04일 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04일 5,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04일 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08일 3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08일 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21일 1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19일 상환 BNK 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22일 5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22일 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23일 5,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23일 상환 BNK 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28일 25,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26일 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31일 5,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30일 상환 IBK 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31일 33,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4월 30일 상환 BNK 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2월 15일 3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5월 15일 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2월 15일 5,5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5월 15일 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2월 22일 1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5월 22일 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2월 27일 12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5월 21일 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2월 27일 3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5월 21일 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2월 28일 30,000 3.7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5월 21일 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3월 14일 20,000 3.9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6월 14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3월 20일 10,000 3.9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6월 20일 미상환 우리종금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3월 29일 2,000 3.9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6월 28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04일 3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04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04일 6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04일 미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05일 2,5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04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08일 2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08일 미상환 신한금융투자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08일 3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08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09일 2,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09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09일 5,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09일 미상환 BNK 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15일 12,1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15일 미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16일 2,1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16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18일 5,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18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19일 2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16일 미상환 한양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22일 3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22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26일 2,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25일 미상환 미래에셋대우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26일 25,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26일 미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26일 3,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26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30일 9,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29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5월 02일 1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8월 02일 미상환 신한금융투자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5월 07일 15,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8월 07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5월 07일 4,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7월 30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5월 07일 1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8월 07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5월 15일 1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8월 14일 미상환 KB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5월 15일 5,5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8월 14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5월 15일 30,000 4.10 A3(한국기업평가), A3+(NICE신용평가) 2019년 08월 14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14일 10,000 4.0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9월 10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14일 20,000 4.0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9월 10일 미상환 신한금융투자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17일 10,000 4.0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9월 17일 미상환 한국투자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20일 10,000 4.0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9월 20일 미상환 우리종합금융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21일 21,000 4.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9월 20일 미상환 신영증권 두산중공업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21일 19,000 4.0 A3(한국기업평가, NICE신용평가) 2019년 09월 20일 미상환 KB증권 디에스화도제일차주식회사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1월 17일 27,000 7.05 - 2019년 06월 21일 부분상환 유진투자증권 디에스화도제일차주식회사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4월 25일 3,000 6.60 - 2019년 06월 21일 미상환 유진투자증권 디에스화도제일차주식회사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6월 21일 20,000 7.27 - 2019년 12월 23일 미상환 유진투자증권 디엠베스트제사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2월 08일 120,0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5월 08일 상환 BNK투자증권 디엠베스트제사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5월 08일 122,0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8월 08일 미상환 BNK투자증권 디엠베스트제삼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1월 24일 70,0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4월 24일 상환 BNK투자증권 디엠베스트제삼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4월 24일 80,0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7월 24일 미상환 BNK투자증권 유베스트제사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2월 15일 64,000 2.11 A1(한국기업평가) 2019년 05월 15일 상환 산업은행 유베스트제오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15일 95,000 1.98 A1(한국신용평가) 2019년 08월 16일 미상환 산업은행 케이디피피제사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1월 14일 80,000 2.21 A1(한국기업평가) 2019년 04월 15일 상환 산업은행 케이디피피제사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4월 15일 72,000 2.02 A1(한국기업평가) 2019년 07월 15일 미상환 산업은행 케이디피피제삼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3월 20일 40,000 2.09 A1(한국신용평가) 2019년 06월 20일 미상환 산업은행 케이디피피제삼차㈜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6월 20일 40,000 1.90 A1(한국신용평가) 2019년 09월 20일 상환 산업은행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3월 14일 44,2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6월 14일 미상환 BNK투자증권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14일 52,4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9월 10일 미상환 흥국생명보험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식회사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19일 7,600 7.30 B (한기평/NICE) 2019년 09월 10일 미상환 흥국생명보험 합 계 - - - 2,956,900 - - - - - 주1) 해당 채무증권은 평가 의무가 없어 등급평가 미수행 &cr;&cr;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 &cr;&cr;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cr;&cr; - (주)두산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83-2회 2012.10.29 2019.10.19 80,000 2012.10.17 아이비케이&cr; 투자증권&cr; IB금융팀&cr; 02-6915-5491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이행현황 준수(개별 : 105.34% / 연결 :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이행현황 준수(36.17%)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회계연도 3조원 이하 이행현황 준수(72억원)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 04.19 제출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0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89회 2017.06.23 2019.06.23 120,000 2017.06.13 한화투자증권&cr; DCM 1팀&cr;02-3772-7063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111.25%)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 100% 미만 (연결) 이행현황 준수(478억원 / 0.17%)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 04.19 제출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90회 2017.11.02 2019.11.02 100,000 2017.10.23 신영증권&cr; 기업금융부&cr; 02-2004-9126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111.25%)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 100% 미만 (연결) 이행현황 준수(478억원 / 0.17%)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상호출자제한/최대주주변경 이행현황 준수(변동사항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 04. 19 제출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91회 2018.03.16 2020.03.16 100,000 2018.03.06 신영증권&cr; 기업금융부&cr; 02-2004-9126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111.25%)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 100% 미만 (연결) 이행현황 준수(478억원 / 0.17%)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상호출자제한/최대주주변경 이행현황 준수(변동사항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 04. 19 제출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94회 2018.10.16 2021.10.15 99,000 2018.10.02 신영증권&cr; 기업금융부&cr; 02-2004-9126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111.25%)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 100% 미만 (연결) 이행현황 준수(478억원 / 0.17%)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상호출자제한/최대주주변경 이행현황 준수(변동사항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 04. 19 제출 &cr;&cr; -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중공업 제43-3회 무보증사채 2012-11-27 2019-11-27 100,000 2012-11-15 현대증권(주)&cr;기업금융부&cr;(02-6114-1006)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1,000% 이하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1.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지급보증/담보권 설정 제한 9조원 이하 등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3,251,610 백만원)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의 처분제한 자산총계의 100%이하 등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0.00%)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해당없음 이행현황 해당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중공업 제48회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 2017-05-04 2022-05-04 500,000 2017-03-06 케이티비투자증권&cr; 기업금융부&cr; (02-2184-2895)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500% 이하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1.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지급보증/담보권 설정 제한 9조원 이하 등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3,251,610 백만원)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의 처분제한 자산총계의 100%이하 등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0.00%)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해당없음 이행현황 해당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중공업 제53회 무보증사채 2017-07-19 2019-07-19 100,000 2017-07-07 DB금융투자&cr;(주)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500% 이하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1.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지급보증/담보권 설정 제한 9조원 이하 등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3,251,610 백만원)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의 처분제한 자산총계의 100%이하 등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0.00%)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해당없음 이행현황 해당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중공업 제53회 무보증사채 2018-09-20 2020-09-18 50,000 2017-09-14 DB금융투자&cr;(주)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500% 이하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201.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지급보증/담보권 설정 제한 9조원 이하 등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3,251,610 백만원)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의 처분제한 자산총계의 100%이하 등 이행현황 이행 (별도 재무제표 기준, 0.00%)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해당없음 이행현황 해당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cr;제 31회 무보증 신주인수권부사채 2017년 08월 01일 2022년 08월 01일 500,000 2017년 06월 01일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연결)부채비율 600% 이하 이행현황 준수함 (204%)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기자본(연결기준)의 500% 이하 (19조 1,041억) 이행현황 준수함 (2조 8,826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산총계(연결기준)의 100% (11조 292억) 이행현황 준수함(9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해당사항 없음 이행현황 해당사항 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cr;제 36회 무보증사채 2018년 06월 08일 2020년 06월 08일 30,000 2018년 05월 28일 이베스트투자증권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연결)부채비율 600% 이하 이행현황 준수함 (204%)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기자본(연결기준)의 500% 이하 (19조 1,041억) 이행현황 준수함 (2조 8,826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산총계(연결기준)의 100% (11조 292억) 이행현황 준수함(9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사채 원리금 지급의무 이행 완료 전&cr; 지배구조변경 제한 이행현황 이행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cr;제 40회 무보증사채 2018년 10월 30일 2020년 10월 30일 57,000 2018년 10월 28일 이베스트투자증권 (작성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연결)부채비율 600% 이하 이행현황 준수함 (204%)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기자본(연결기준)의 500% 이하 (19조 1,041억) 이행현황 준수함 (2조 8,826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산총계(연결기준)의 100% (11조 292억) 이행현황 준수함(9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사채 원리금 지급의무 이행 완료 전&cr; 지배구조변경 제한 이행현황 이행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cr;제 42회 무보증 사채 2019년 01월 24일 2021년 01월 22일 88,000 2019년 01월 14일 이베스트투자증권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연결)부채비율 600% 이하 이행현황 준수함 (204%)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기자본(연결기준)의 500% 이하 (19조 1,041억) 이행현황 준수함 (2조 8,826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산총계(연결기준)의 100% (11조 292억) 이행현황 준수함(9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사채 원리금 지급의무 이행 완료 전&cr; 지배구조변경 제한 이행현황 이행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 &cr;제 45회 무보증사채 2019-03-15 2021-03-15 95,000 2019-03-05 DB금융투자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연결)부채비율 600% 이하 이행현황 준수함 (204%)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기자본(연결기준)의 500% 이하 (19조 1,041억) 이행현황 준수함 (2조 8,826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cr; 자산총계(연결기준)의 100% (11조 292억) 이행현황 준수함(9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사채 원리금 지급의무 이행 완료 전&cr; 지배구조변경 제한 이행현황 이행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cr;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 &cr;제 48회 무보증사채 2019-05-29 2021-05-28 70,000 2019-05-17 신영증권 (이행현황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연결)부채비율 600% 이하 이행현황 준수함 (204%)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 자기자본(연결기준)의 500% 이하 (19조 1,041억) 이행현황 준수함 (2조 8,826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본 사채발행이후 직전회계년도 중 자산총계(연결기준)의 100% (11조 292억) 이행현황 준수함(9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사채 원리금 지급의무 이행 완료 전&cr; 지배구조변경 제한 이행현황 이행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5-15 &cr;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건설 신주인수권부&cr;사채 - 92회 2016.06.24 2019.06.24 150,000 2016.05.27 DB금융투자(주)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유지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626.1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1,000% 이하 설정 가능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27,477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10배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16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4.08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건설 신주인수권부&cr;사채 - 93회 2017.03.21 2020.03.21 150,000 2017.03.03 케이티비 &cr;투자증권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유지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626.1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1,000% 이하 설정 가능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27,477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10배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16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4.08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건설 신주인수권부&cr;사채 - 94회 2018.05.11 2021.05.11 70,000 2018.04.18 DB금융투자(주)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유지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626.13%)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1,000% 이하 설정 가능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27,477억)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10배 이행현황 이행 (18.4Q 별도재무제표기준 16억)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4.08 &cr; (2) 기업어음증권 등 &cr;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cr;30일이하 30일초과&cr;90일이하 90일초과&cr;180일이하 180일초과&cr;1년이하 1년초과&cr;2년이하 2년초과&cr;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5,000 107,500 154,000 70,000 106,000 - - - 442,500 합계 5,000 107,500 154,000 70,000 106,000 - - - 442,500 전자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cr;30일이하 30일초과&cr;90일이하 90일초과&cr;180일이하 180일초과&cr;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2,000 342,300 614,300 10000 - 968,600 1,702,000 733,400 합계 2,000 342,300 614,300 10000 - 968,600 1,702,000 733,400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cr;2년이하 2년초과&cr;3년이하 3년초과&cr;4년이하 4년초과&cr;5년이하 5년초과&cr;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1,590,855 838,859 748,795 494,546 - - - 3,673,055 사모 209,987 388,000 20,000 - - - - 617,987 합계 1,800,842 1,226,859 768,795 494,546 - - - 4,291,041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cr;5년이하 5년초과&cr;10년이하 10년초과&cr;15년이하 15년초과&cr;20년이하 20년초과&cr;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314,829 - 314,829 사모 - - - - - - - - 합계 - - - - - 314,829 - 314,829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cr;2년이하 2년초과&cr;3년이하 3년초과&cr;4년이하 4년초과&cr;5년이하 5년초과&cr;10년이하 10년초과&cr;20년이하 20년초과&cr;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 사모 - - - - - - - - - - 합계 - - - - - - - - - - &cr;&cr; 나. 별도기준 &cr; (1) 채무증권 발행실적 (별도기준)&cr; : 공시대상기간 중 발행 실적 없음.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발행회사 증권종류 발행&cr;방법 발행일자 권면&cr;총액 이자율 평가등급&cr;(평가기관) 만기일 상환&cr;여부 주관회사 (주)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22일 40,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0일 미상환 KB증권 (주)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27일 20,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5일 미상환 키움증권 (주)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28일 10,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6일 미상환 키움증권 (주)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30일 15,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8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주)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5월 31일 5,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8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주)두산 기업어음증권 사모 2019년 06월 04일 10,000 3.8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0년 05월 28일 미상환 IBK 투자증권 (주)두산 회사채 사모 2019년 05월 15일 30,000 4.68 - (주1) 2021년 05월 15일 미상환 산업은행 (주)두산 전자단기사채 사모 2019년 06월 13일 50,000 3.15 A3+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19년 09월 10일 미상환 키움증권 (주)두산 회사채 공모 2019년 06월 18일 53,000 4.504 BBB+ (한국신용평가/NICE신용평가) 2021년 06월 18일 미상환 NH투자증권/&cr;키움증권 합 계 - - - 233,000 - - - - - 주1) 해당 채무증권은 평가 의무가 없어 등급평가 미수행 &cr;&cr;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 &cr; &cr; 이행현황기준일은 이행현황 판단 시 적용한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확인 및 의견표시)이 표명된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일이며,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은 공시서류작성기준일임.&cr; &cr; 사채관리계약 주요내용 및 충족여부 등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83-2회 2012.10.29 2019.10.19 80,000 2012.10.17 아이비케이&cr; 투자증권&cr; IB금융팀&cr; 02-6915-5491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이행현황 준수(개별 : 105.34% / 연결 :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이행현황 준수(36.17%)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회계연도 3조원 이하 이행현황 준수(72억원)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4-19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89회 2017.06.23 2019.06.23 120,000 2017.06.13 한화투자증권&cr; DCM 1팀&cr;02-3772-7063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이행현황 준수(개별 : 105.34% / 연결 :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이행현황 준수(36.17%)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회계연도 3조원 이하 이행현황 준수(72억원)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 이행현황 -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4-19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90회 2017.11.02 2019.11.02 100,000 2017.10.23 신영증권&cr; 기업금융부&cr; 02-2004-9126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111.25%)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 100% 미만 (연결) 이행현황 준수(478억원 / 0.17%)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상호출자제한/최대주주변경 이행현황 준수(변동사항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4-19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91회 2018.03.16 2020.03.16 100,000 2018.03.06 신영증권&cr; 기업금융부&cr; 02-2004-9126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111.25%)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 100% 미만 (연결) 이행현황 준수(478억원 / 0.17%)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상호출자제한/최대주주변경 이행현황 준수(변동사항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4-19 (작성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 채권명 발행일 만기일 발행액 사채관리&cr;계약체결일 사채관리회사 두산 294회 2018.10.16 2021.10.15 99,000 2018.10.02 신영증권&cr; 기업금융부&cr; 02-2004-9126 (이행현황기준일 : 2018년 12월 31일 ) 재무비율 유지현황 계약내용 부채비율 7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 304.20%) 담보권설정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기자본의 500% 이하 (연결) 이행현황 준수(111.25%) 자산처분 제한현황 계약내용 자산총계 100% 미만 (연결) 이행현황 준수(478억원 / 0.17%) 지배구조변경 제한현황 계약내용 상호출자제한/최대주주변경 이행현황 준수(변동사항없음) 이행상황보고서 제출현황 이행현황 2019-04-19 &cr;&cr; (2) 기업어음증권 등 (별도 기준) &cr;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cr;30일이하 30일초과&cr;90일이하 90일초과&cr;180일이하 180일초과&cr;1년이하 1년초과&cr;2년이하 2년초과&cr;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 - - - 100,000 - - - 100,000 합계 - - - - 100,000 - - - 100,000 전자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cr;30일이하 30일초과&cr;90일이하 90일초과&cr;180일이하 180일초과&cr;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50,000 - - 50,000 200,000 150,000 합계 - - 50,000 - - 50,000 200,000 150,000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cr;2년이하 2년초과&cr;3년이하 3년초과&cr;4년이하 4년초과&cr;5년이하 5년초과&cr;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400,000 53,000 249,000 - - - - 702,000 사모 - 110,000 20,000 - - - - 130,000 합계 400,000 163,000 269,000 - - - - 832,000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cr;5년이하 5년초과&cr;10년이하 10년초과&cr;15년이하 15년초과&cr;20년이하 20년초과&cr;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백만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cr;2년이하 2년초과&cr;3년이하 3년초과&cr;4년이하 4년초과&cr;5년이하 5년초과&cr;10년이하 10년초과&cr;20년이하 20년초과&cr;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 사모 - - - - - - - - - - 합계 - - - - - - - - - - Ⅳ.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cr; 1.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에 관한 사항 &cr;&cr;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 감사인 감사의견 감사보고서 특기사항 제83기 1분기 한영회계법인 - 없음 제82기 한영회계법인 적정 없음 제81기 한영회계법인 적정 없음 &cr;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 감사인 내 용 보수 총소요시간 제83기 1분기 한영회계법인 분/반기 재무제표 검토&cr;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 800&cr;(협의중) 1,550 제82기 한영회계법인 상동 800 10,652 제81기 한영회계법인 상동 720 12,297 - 제 83기 감사/검토기간 구분 감사/검토 기간 1분기 검토 2019년 04월 08일 ~ 2019년 05월 15일 ※ 상기 일정은 별도/연결재무제표 검토 및 감사에 대한 일정입니다. &cr;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용역보수 비고 제83기 1분기 - - - - - 제82기 - - - - - 제81기 - - - - - 2.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에 관한 사항&cr; 가.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 감사인 감사의견 감사보고서 특기사항 제83기 1분기 한영회계법인 - 없음 제82기 한영회계법인 적정 없음 제81기 한영회계법인 적정 없음 &cr; 나.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 감사인 내 용 보수 총소요시간 제83기 1분기 한영회계법인 분/반기 재무제표 검토&cr; 별도 및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 800&cr;(협의중) 1,550 제82기 한영회계법인 상동 800 10,652 제81기 한영회계법인 상동 720 12,297 &cr; 다.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용역보수 비고 제83기 1분기 - - - - - 제82기 - - - - - 제81기 - - - - - &cr; 3. 감사인의 변경 당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4조 및 제4조의2에 의거 제81기~제83기 사업연도에 대한 외부감사인을 한영회계법인으로 선임하였습니다.&cr; &cr; 4. 내부회계관리제도 &cr; 당사의 감사위원회는 일상감사, 반기감사 및 결산감사 등의 정기감사와 특별감사, 시재감사 등의 수시감사 등을 실시하는 등 내부감시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r;&cr; 2018년 회계연도중 감사위원회가 내부감시장치의 가동의 적정성에 대한 감사 결과 효과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2019.3.11.이사회에 감사결과를 보고하였습니다. &cr;&cr; 또한, 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에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과 관련하여 중요성의 &cr;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에 따라 작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하게&cr;하는 점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cr; Ⅴ.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cr;가. 이사회 구성 개요 &cr;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3명의 사내이사와 4명의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박정원 이사는 85년 두산산업 입사이후 30년이 넘는 기간동안 두산에 재직하며 소비재 사업에서 ISB사업으로의 성공적인 체질 전환을 이루어내었으며, 16년 3월부터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되어 두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사회 내에는 감사위원회,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내부거래위원회 이상 3개의 이사회내 위원회가 있습니다. 각 이사의 주요 이력 및 업무분장은 제8장 임원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나. 중요의결사항 등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cr;여부 이사의 성명 박정원&cr; (출석률:&cr; 100%) 동현수&cr; (출석률:&cr; 100%) 김민철&cr; (출석률:&cr;100%) 송광수&cr; (출석률:&cr; 100%) 김창환&cr; (출석률:&cr; 50%) 이두희&cr; (출석률:&cr; 100%) 김형주&cr; (출석률:&cr; 67%) 천성관&cr; (출석률:&cr; 100%) 백복현&cr; (출석률:&cr; 100%) 찬반여부 1 2019.02.13 1.제82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 2.'19년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방법 결정 3.임원선임 4.공정거래 자율준수관리자 선임&cr;5.사외이사 후보추천 자문단 위원 선임 &cr;&cr;<보고사항>&cr;1.'18년 경영실적 및 '19년 경영계획 보고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불참 19.3.29&cr;선임 19.3.29&cr;선임 2 2019.03.11 1.제8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 2.사채발행 대표이사 위임 3.전자단기사채 발행 대표이사 위임 4.임원선임&cr;&cr;<보고사항>&cr;1.'18년 준법통제활동 주요 실적 보고&cr;2.'18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연간 운영실적 보고&cr;3.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4.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및 감사보고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불참 찬성 찬성 3 2019.03.29 1.감사위원회 규정 개정 승인 2.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 3.두산 FCA 자본금 증자 승인 4.두산 FCA에 대한 모회사 보증 제공 5.이사회내 위원회 위원 선임&cr;&cr;<보고사항>&cr;1.네오플럭스 IPO 경과 보고&cr;2.내부회계관리 규정 개정 보고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9.3.29&cr;임기만료&cr;퇴임 19.3.29&cr;임기만료&cr;퇴임 찬성 찬성 찬성 찬성 4 2019.04.15 1. 계열회사(디비씨㈜) 지분 매입 관련 거래 승인&cr;1-1. 디비씨㈜ 지분 매입&cr;1-2. 디비씨㈜ 지분 담보 제공&cr;2. 두산 기술원 지분 매매거래 승인&cr;3. 물류 자동화 솔루션 사업 진출에 대한 승인&cr;3-1. 주식회사 삼오물류정보와 영업양수도 체결&cr;3-2. 신규법인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설립&cr;3-3.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에 대한 증자&cr;4. 성장사업 가속화를 위한 구조개편&cr;4-1. 분할계획서 승인&cr;4-2. 주주명부 확정 기준일 및 폐쇄기간 결정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5 2019.04.25 1. 두산로보틱스㈜ 증자 참여 승인&cr;2. 두산중공업㈜ 유상증자 참여 승인&cr;3. 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cr;4. '19년 1분기 배당결정&cr;5. 기부금 승인&cr;&cr;<보고사항>&cr;1. 2019년 1분기 경영실적보고&cr;2. 두산로보틱스㈜ 현황보고 가결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19년 3월 29일 송광수, 김창환 이사 임기만료 퇴임, 정기 주주총회에서 천성관, 백복현 이사 선임.&cr; 다. 이사회내 위원회&cr; (가) 위원회별 명칭, 소속 이사의 이름, 설치목적과 권한&cr;(19.3월 이후 변경된 구성원을 기준으로 작성) 위원회명 구 성 소속 이사명 설치목적 및 권한사항 비고 내부거래위원회 사외이사 3인 천성관(위원장),&cr;김형주,백복현 공정거래법상 내부거래 심사 및 승인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사외이사 3인 이두희(위원장),&cr;김형주,백복현 사외이사 후보 추천 - &cr; (나) 위원회 활동내용&cr;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cr;여부 이사의 성명 이두희 송광수 김형주 찬반여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2019.03.11 1.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 위원장 선임&cr;2.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cr;&cr; 라. 이사의 독립성 &cr;관계법령과 정관 및 이사회 규정에 따라 회사의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기 위하여 당사는 3인의 외부인사(김영학, 김봉래, 김도원) 로 구성되어 있는 사외이사후보추천자문단에서 선임예정 사외이사의 2배수 이내의 후보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 추천하고, 3인의 사외이사(이두희, 김형주, 백복현)로 구성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하여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있습니다. &cr;(상법 제542조의8 제4항의 규정 충족). 기존 사외이사후보추천자문단 위원의 임기만료로 2019년 2월 12일 새로이 자문단 위원 3인 (김영학, 김봉래, 김도원)을 이사회에서 선임하였습니다. &cr;&cr; 이러한 절차에 따라 선임된 이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명 임기 연임여부 및&cr;연임횟수 선임배경 추천인 활동분야 회사와의&cr;거래 최대주주&cr;와의관계 박정원 2018.03.30~2021.정기주총종결시 3회연임 (주)두산 회장(현) 이사회 경영전반에 대한 업무 없음 특수관계인&cr;(친인척) 동현수 2018.03.30~2021.정기주총종결시 신임 (주)두산 부회장(현) 이사회 경영전반에 대한 업무 없음 특수관계인&cr;(임원) 김민철 2018.03.30~2021.정기주총종결시 신임 (주)두산 부사장(현) 이사회 경영전반에 대한 업무 없음 특수관계인&cr;(임원) 이두희 2018.03.30~2021.정기주총종결시 신임 고려대 경영대 경영학과 교수(현) 고려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전) 사외이사&cr;후보추천위원회 경영전반에 대한 업무 없음 - 천성관 2019.03.29~2022.정기주총종결시 신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현)&cr;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전) 사외이사&cr;후보추천위원회 경영전반에 대한 업무 없음 - 김형주 2017.03.31~2020.정기주총종결시 신임 서울대 공과대 컴퓨터공학부 교수(현)&cr;서울대 컴퓨터공학부 학부장(전) &cr;대한민국 교육망 운영본부 대표(전) 사외이사&cr;후보추천위원회 경영전반에 대한 업무 없음 - 백복현 2019.03.29~2022.정기주총종결시 신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현)&cr;회계정보학회 부회장(현) 사외이사&cr;후보추천위원회 경영전반에 대한 업무 없음 - (주1) '19년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천성관, 백복현 사외이사 선임&cr;(주2) '18년 3월 30일 이사회에서 당사 정관 제37조 2항 및 3항에 의거 박정원 이사를 이사회 의장 및 소집권자로 선임&cr; 마. 사외이사의 전문성 (가) 사외이사 교육실시 현황 사외이사 교육 실시여부 사외이사 교육 미실시 사유 미실시 2분기 실시 예정 (나) 사외이사 지원조직 부서(팀명) 직원수(명) 직위(근속연수) 주요활동내역 법무실 1 차장(14년) 이사회 운영 및 &cr;사외이사 업무지원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cr;가. 감사위원회 구성 당사는 사외이사 4명(이두희, 천성관, 김형주, 백복현)으로 감사위원회를 설치하고 &cr;회사의 회계 및 업무를 감사하는 권한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성명 주요경력 사외이사여부 이두희 고려대 경영대 경영학과 교수 (1990~현재)&cr;한국경영학회 회장 (2018~현재) 사외이사 천성관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2011~현재) 사외이사 김형주 서울대 공과대 컴퓨터공학부 교수 (1991~현재)&cr;서울대 발전기금 상임이사 (2010~2014)&cr;대한민국 교육망 운영본부 대표 (2002~2004) 사외이사 백복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2007~현재) 사외이사 * '19년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천성관, 백복현 이사를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함.&cr;&cr; 나. 감사위원회 위원의 독립성 &cr;당사는 상법 제542조의11, 제542조의12 등의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감사위원회를 설치하였으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사외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선임하였습니다. 선출기준의 주요내용 선출기준의 충족여부 관련법령등 3명이상의 이사로 구성 충족(4명) 상법 제415조의2 제2항 사외이사가 위원의 3분의2이상 충족(전원 사외이사) 위원중 1명이상은 회계 또는 재무전문가 충족(백복현 위원) 상법 제542조의11 제2항 감사위원회의 대표는 사외이사 충족(이두희 위원장) 그밖의 결격요건&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등) 충족(해당사항 없음) 상법 제542조의11 제3항 &cr; 다. 감사위원회의 주요활동내역 &cr;감사위원회는 언제든지 이사에 대하여 영업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회사의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감사인을 선정하고, 업무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관계임직원 및 외부감사인을 회의에 참석하도록 요구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 등에게 자문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cr; '19년중 3회의 감사위원회가 개최되었으며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및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등에 대해 심사하였고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결과등에 대해 보고받았습니다. 세부 운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cr;여부 이사의 성명 김창환&cr; (출석률:&cr;50%) 이두희&cr; (출석률:&cr;100%) 김형주&cr; (출석률:&cr;67%) 천성관&cr; (출석률:&cr;100%) 백복현&cr; (출석률:&cr;100%) 찬반여부 감사위원회 2019.02.13 <보고사항>&cr;1.2018년 기말감사 결과 보고 - - - 불참 19.03.29&cr;감사위원&cr;선임 19.03.29&cr;감사위원&cr;선임 2019.03.11 1.감사의 감사보고서 및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승인&cr;&cr;<보고사항>&cr;1.2018 사업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가결&cr;&cr;&cr;&cr;&cr; 불참&cr;&cr;&cr;&cr;&cr; 찬성&cr;&cr;&cr;&cr;&cr; 찬성&cr;&cr;&cr;&cr;&cr; 2019.03.29 1.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cr; 2.내부회계관리 규정 개정 승인 가결 19.03.29&cr;임기만료&cr;퇴임 찬성 찬성 찬성 찬성 2019.04.25 <보고사항>&cr;1.2019년 1분기 검토결과 보고 - - - - - ※ '19년 3월 29일 김창환 감사위원 임기만료 퇴임, 정기 주주총회에서 천성관, 백복현 이사를 감사위원으로 선임.&cr; 라. 감사위원회 교육실시 현황 교육일자 교육실시주체 참석 감사위원 불참시 사유 주요 교육내용 2019년 04월 25일 당사 직원&cr;(경영전략팀장) 감사위원(4인)&cr;전원 - 회사 및 자회사 현황, 사업분야, 경영계획 등 마. 감사위원회 지원조직 현황 부서(팀)명 직원수(명) 직위(근속연수) 주요 활동내역 Compliance팀 5 차/부장(평균6년) 내부회계관리제도운영 바. 준법지원인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542조의13등의 관련규정에 의거하여 이사회에서 준법지원인을 선임하였습니다.&cr; (가) 준법지원인의 인적사항 및 주요경력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cr;여부 상근&cr;여부 주요경력 선임일 임기 임성기 남 1961년 06월 사장&cr;(법무실장) 미등기&cr;임원 상근 (전) 두산 전무, 부사장 (법무실장)&cr;(전) 법무부,서울,부산 등 검사근무 2018.03.30 2018.04 ~&cr;2021.04 &cr;(나) 준법지원인의 주요활동내역 및 그 처리결과&cr; 당사는 준법지원인을 선임하고 제반법규의 준수여부를 자체적으로 점검하여, 위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준법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2019년 1분기 당사의 주요 준법통제 활동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시 / 빈도 주 요 내 용 결 과 비 고 '19.1월 신규채용자 대상 준법교육&cr; - 두산 Credo, 윤리규범, 청탁금지법, &cr;정보보안 등 완료 '19.1월~2월 내부회계관리제도 적정 운영여부 점검 적정 '19.1월~3월 내부신고제도 운영, 조사 및 조치 확인 및 조치 '19.2월 대규모유통업법 교육 - 유통BG 유관 팀장 대상 교육 7명 완료 '19.2월 하도급거래 심의위원회 운영&cr;공정거래협약이행평가 4대 실천사항 도입 완료 '19.3월 내부회계관리 규정 및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 완료 '19.3월 협력사 자료관리 System 구축 완료 '19.3월 대규모유통업법 준수를 위한 가이드라인 &cr;작성 및 배포 - 업무 별 주의 및 Check 사항 - 법규 준수 관리 및 모니터링 방안 - Self-Check List 완료 &cr;(다) 준법지원인 지원조직 현황 부서(팀)명 직원수(명) 직위(근속연수) 주요 활동내역 법무/컴플라이언스 13 과장~상무(9년) 준법통제활동&cr;(법무, 공정거래, 컴플라이언스) 3.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cr;당사는 소액주주 의결권 보호를 위하여 서면투표제를 도입,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주총회 개별 안건에 대하여 소액주주가 서면으로 의사표시를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주총소집통지서 발송시 첨부하여 송부하며, 주주는 해당안건에 대한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회사에 제출함으로써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cr; Ⅵ.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cr; 2019년 06월 25 일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총 44.64%(10,551,356주) 입니다. 특수관계인에는 본인 및 친인척 33명과 두산연강재단, 동대문미래재단 및 당사 등기임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37명)&cr; ※ 상기 주식수 및 지분율은 우선주식을 포함한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 &cr;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cr;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고 기 초 기 말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박용곤 본인 보통주식 289,165 1.59 289,165 1.59 - 박용곤 본인 우선주식 12,543 0.23 12,543 0.23 - 박정원 친인척 보통주식 1,337,013 7.33 1,206,843 6.62 - 박정원 친인척 우선주식 15,881 0.29 15,881 0.29 - 박지원 친인척 보통주식 891,321 4.89 804,541 4.41 - 박지원 친인척 우선주식 6,977 0.13 6,977 0.13 - 박혜원 친인척 보통주식 444,693 2.44 401,303 2.20 - 박혜원 친인척 우선주식 55,525 1.03 55,525 1.03 - 박용성 친인척 보통주식 634,558 3.48 634,558 3.48 - 박용현 친인척 보통주식 626,773 3.44 626,773 3.44 - 박용현 친인척 우선주식 5,389 0.10 5,389 0.10 - 박용만 친인척 보통주식 776,155 4.26 776,155 4.26 - 박용만 친인척 우선주식 18,024 0.33 18,024 0.33 - 박진원 친인척 보통주식 760,078 4.17 664,618 3.64 - 박진원 친인척 우선주식 105,450 1.95 105,450 1.95 - 박석원 친인척 보통주식 621,847 3.41 543,747 2.98 - 박석원 친인척 우선주식 5,998 0.11 5,998 0.11 - 박태원 친인척 보통주식 561,652 3.08 492,232 2.70 - 박태원 친인척 우선주식 5,332 0.10 5,332 0.10 - 박형원 친인척 보통주식 414,618 2.27 362,558 1.99 - 박형원 친인척 우선주식 3,998 0.07 3,998 0.07 - 박인원 친인척 보통주식 414,618 2.27 362,558 1.99 - 박인원 친인척 우선주식 3,998 0.07 3,998 0.07 - 박서원 친인척 보통주식 408,990 2.24 358,080 1.96 - 박서원 친인척 우선주식 63,249 1.17 63,249 1.17 - 박재원 친인척 보통주식 338,050 1.85 296,400 1.63 - 박재원 친인척 우선주식 51,748 0.96 51,748 0.96 - 박상민 친인척 보통주식 17,926 0.10 17,926 0.10 - 박상수 친인척 보통주식 21,530 0.12 21,530 0.12 - 서주원 친인척 보통주식 6,676 0.04 6,676 0.04 - 서주원 친인척 우선주식 1,666 0.03 1,666 0.03 - 서장원 친인척 보통주식 6,676 0.04 6,676 0.04 - 서장원 친인척 우선주식 1,665 0.03 1,665 0.03 - 박상우 친인척 보통주식 7,022 0.04 7,022 0.04 - 박상진 친인척 보통주식 7,022 0.04 7,022 0.04 - 박상효 친인척 보통주식 1,963 0.01 1,963 0.01 - 박상효 친인척 우선주식 493 0.01 493 0.01 - 박상인 친인척 보통주식 1,964 0.01 1,964 0.01 - 박상인 친인척 우선주식 493 0.01 493 0.01 - 박상현 친인척 보통주식 1,964 0.01 1,964 0.01 - 박상현 친인척 우선주식 493 0.01 493 0.01 - 박상은 친인척 보통주식 1,965 0.01 1,965 0.01 - 박상은 친인척 우선주식 493 0.01 493 0.01 - 박윤서 친인척 보통주식 8,940 0.05 8,940 0.05 - 박상아 친인척 보통주식 6,689 0.04 6,689 0.04 - 박상정 친인척 보통주식 6,685 0.04 6,685 0.04 - 강신애 친인척 보통주식 39,716 0.22 39,716 0.22 - 김소영 친인척 우선주식 133,798 2.48 133,798 2.48 - 서지원 친인척 우선주식 89,199 1.65 89,199 1.65 - 정현주 친인척 우선주식 80,279 1.49 80,279 1.49 - 원보연 친인척 우선주식 71,359 1.32 71,359 1.32 - 최윤희 친인척 우선주식 53,519 0.99 53,519 0.99 - 두산연강재단 특수관계인 보통주식 563,166 3.09 563,166 3.09 - 두산연강재단 특수관계인 우선주식 1,148,352 21.28 1,148,352 21.28 - 동대문미래재단 특수관계인 보통주식 94,000 0.52 94,000 0.52 - 동현수 특수관계인 보통주식 1,200 0.01 1,200 0.01 - 김민철 특수관계인 보통주식 800 0.00 800 0.00 - 계 보통주식 9,315,435 51.08 8,615,435 47.24 - 우선주식 1,935,921 35.87 1,935,921 35.87 - ※ (주)두산의 본인(동일인)이 2019년 5월 15일 기준 박정원 회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주1) 기초 주식수는 2019년 03월 31일 기준이며, 기말 주식수는 2019년 06월 25일 기준입니다. &cr;(1) 최대주주의 주요경력(최근 5사업연도, 기준일 : 2019년 06월 25 일 ) 최대주주 성명 직위 주요경력 기간 경력사항 겸임현황 박정원 회장 2016.03 ~ 현재 (주)두산 대표이사 (주)두산베어스 사내이사 2012.03 ~ 현재 (주)두산 회장 두산건설(주) 회장 박용만 회장 2007.03 ~ 현재 (주)두산 회장 두산인프라코어(주) 사내이사 디엘아이(주) 회장 박지원 부회장 2012.05 ~ 현재 (주)두산 부회장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디엘아이(주) 부회장 박석원 부사장 2018.01 ~ 현재 (주)두산 부사장 - 박서원 전무 2015.11 ~ 현재 (주)두산 전무 (주)오리콤 부사장 (주)한컴 부사장 ※ (주)두산에 재직 중인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만 기재하였습니다. &cr;(2) 최대주주의 변동을 초래할 수 있는 특정 거래&cr;&cr;- 공시서류작성기준일 현재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cr;&cr;&cr; 2. 최대주주 변동 현황 &cr; 공시대상기간동안 당사의 최대주주 관련 변동 사실은 없습니다. 다만, 당사의 동일인 별세(2019년 03월 03일)로 인하여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에 변동이 있을 예정이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 지분공시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공시할 예정입니다. 3. 주식분포현황 &cr; 가. 5%이상의 주주의 주식소유현황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단위 : 주) 구분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5% 이상 주주 국민연금공단 1,107,781 6.07 - - - - - 우리사주조합 - - - ※ 상기 현황은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인 2019년 03월 31일 기준입니다.&cr; ※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은 보통주식 기준입니다. (단위 : 주, %) 나. 소액주주현황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단위 : 주) 구 분 주주 보유주식 비 고 주주수 비율 주식수 비율 소액주주 17,876 99.87 7,034,656 29.76 - ※ 소액주주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에 미달하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입니다.&cr;※ 상기 현황은 최근 주주명부폐쇄일인 2019년 03월 31일 기준입니다.&cr;※ 주주수, 주식수 및 비율은 우선주식을 포함한 발행주식총수 기준입니다. (단위 : 주, %)&cr; 4. 주식사무 당사 정관상 신주인수권 내용 및 주식의 사무에 관련된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관상의 신주인수권의 내용 제9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 1 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5 조의 6 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cr;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5 조의 7 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조합원에게&cr;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 340 조의 2 및 제 542 조의 3 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cr;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5 조의 16 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 예탁증서발행에&cr;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긴급한 자금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술도입, 기타 경영상의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제휴&cr; 회사, 국내외 합작법인, 현물출자자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이사회의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cr;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cr; 제10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cr; 제15조의2(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cr;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금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cr;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 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cr;정한다.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이 정관에서 정한 종류주식으로 &cr;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해당 사채 발행일후 1 월이 경과한 날 로부터 그 상환&cr;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다만, 위 기간 내에서 관계법규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써 그 기간을 &cr;정할 수 있다. 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 10 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결산일 12월 31일 정기주주총회 3월이내 주주명부폐쇄시기 - 명의개서대리인 KEB 하나은행 증권대행부 &cr;( 전화번호: 02-368-5800, 주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3-2) 주주의 특전 - 공고게재 당사 홈페이지 5. 주가 및 주식거래 실적 (단위 : 원, 주) 종류 '18년 10월 '18년 11월 '18년 12월 '19년 1월 '19년 2월 '19년 3월 '19년 4월 '19년 5월 보통주 주가 최고 141,000 131,000 124,000 118,000 115,000 97,800 106,500 105,000 최저 119,500 118,500 109,500 100,000 96,700 91,300 95,100 93,400 평균 128,619 124,864 118,421 110,068 102,824 95,710 100,968 99,390 거래량 최고(일) 88,109 157,521 146,798 195,112 508,271 106,508 369,716 996,341 최저(일) 22,743 22,053 19,684 28,633 34,408 31,308 26,877 17,734 월간 1,201,141 1,041,832 997,169 1,376,383 1,882,117 1,133,696 1,589,945 1,865,493 1우선주 주가 최고 83,900 79,200 79,400 75,300 75,200 72,800 77,000 76,700 최저 74,700 75,300 73,800 71,000 71,600 70,900 71,500 73,100 평균 79,395 78,018 77,605 73,636 73,006 72,320 74,495 75,171 거래량 최고(일) 9,401 6,086 10,355 8,796 18,997 7,570 32,586 7,842 최저(일) 632 607 680 552 1,349 915 582 728 월간 62,752 62,295 49,184 50,704 75,296 51,139 111,850 53,250 2우선주 주가 최고 82,900 80,000 79,500 77,100 76,100 73,000 77,600 78,000 최저 74,900 75,200 74,700 71,000 72,400 71,800 71,800 73,500 평균 78,781 78,359 77,826 74,805 73,571 72,505 74,924 76,524 거래량 최고(일) 969 1,752 434 1,073 1,365 445 4,144 1,712 최저(일) 0 10 5 1 63 3 18 36 월간 7,342 5,224 2,276 4,095 6,379 2,327 8,504 7,185 Ⅶ.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 &cr; 가. 임원 현황 &cr;&cr; (1) 등기임원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주)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cr;여부 상근&cr;여부 담당&cr;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최대주주와의&cr;관계 재직기간 임기&cr;만료일 의결권&cr;있는 주식 의결권&cr;없는 주식 박정원 남 1962.03 회장 등기임원 상근 대표이사 고려대 경영학&cr;보스턴대학원 경영학&cr;현)㈜두산 회장&cr;현)두산건설 회장&cr;전)㈜두산 부회장 1,337,013 15,881 특수관계인&cr;(친인척) 27년 07개월 2021.03.31 동현수 남 1956.01 부회장 등기임원 상근 대표이사 서울대 섬유공학&cr;현)㈜두산 사업부문장&cr;전)㈜두산 전자BG장&cr;전)효성 화학 부사장 1,200 - 특수관계인&cr;(임원) 06년 09개월 2021.03.31 김민철 남 1964.09 부사장 등기임원 상근 대표이사 서강대 경영학&cr;현)㈜두산 지주부문 Finance총괄 CFO &cr;전)㈜두산 사업부문 경영전략 800 - 특수관계인&cr;(임원) 22년 07개월 2021.03.31 김형주 남 1960.01 사외&cr;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 서울대 컴퓨터공학&cr;미 텍사스 오스틴대학원 전자계산학 박사&cr;현)서울대 공과대 컴퓨터공학부 교수&cr;전)서울대 컴퓨터공학부 학부장&cr;전)대한민국 교육망 운영본부 대표 - - - 2년 2개월 2020.03.30 이두희 남 1957.06 사외&cr;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 고려대 경영학&cr;미 미시간 주립대학원 마케팅 박사&cr;현)고려대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cr;현)한국 경영학회 회장&cr;전)기아자동차 사외이사 - - - 1년 2개월 2021.03.31 천성관 남 1958.08 사외&cr;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 서울대법학과&cr;현)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cr;전)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 - - 2개월 2022.03.31 백복현 남 1968.08 사외&cr;이사 등기임원 비상근 - 서울대 경여학과, 경영학 석사&cr;미 미시간대 (앤아버) 경제학 석사&cr;미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하스 경영대경영학 박사&cr;현)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cr;현)회계정보학회 부회장 - - - 2개월 2022.03.31 ※ 재직기간 : (주)두산 재직기간 기준 (사내이사의 경우 등기임원 전 기간 포함)&cr;&cr;- 등기임원의 변동 ('19년4월1일 ~ '19년6월25일)&cr;해당기간 중 등기임원의 변동은 없습니다.&cr;&cr; (2) 미등기임원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주)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여부 상근여부 담당업무 보통주 우선주 최대주주와의&cr; 관계 재직기간 박용만 남 1955.02 회장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776,155 18,024 친인척 박지원 남 1965.04 부회장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891,321 6,977 친인척 최성우 남 1958.08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인사 0 0 - 형원준 남 1963.06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IT전략 0 0 - 01년06개월 문홍성 남 1964.02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전략 0 0 - 00년03개월 이상훈 남 1961.11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총괄기획 7,300 0 - 임성기 남 1961.06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법무 0 0 - 정형락 남 1969.08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General Management 0 0 - 04년08개월 김병수 남 1959.06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200 3,000 - 06개월 이윤석 남 1958.02 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General Management 0 0 - 03년00개월 조용만 남 1960.11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General Management 2,002 0 - 이원재 남 1965.01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0 0 - 박완석 남 1963.11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0 0 - 곽상철 남 1957.11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General Management 0 0 - 02년03개월 이석구 남 1961.07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General Management 0 0 - 02년09개월 박석원 남 1971.01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General Management 621,847 5,998 친인척 01년05개월 조남석 남 1959.01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0 0 - 진보근 남 1970.04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인사 0 0 - 곽승환 남 1965.07 부사장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 박영호 남 1967.01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재무 0 0 - 김용운 남 1966.06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기획 300 0 - 백승암 남 1966.03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재무 0 0 - 박서원 남 1979.07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Strategy 408,990 63,249 친인척 04년10개월 유수경 남 1956.01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Quality 0 0 - 김윤건 남 1968.04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Finance 10 0 - 박장서 남 1967.04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MD 0 0 - 02년10개월 최동휘 남 1962.12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유승우 남 1967.04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Marketing & Sales 0 0 - 김원의 남 1961.01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HR 0 0 - 심방유 남 1959.02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Manufacturing 0 0 - 김종선 남 1966.11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Finance 0 0 - 01년05개월 이종원 남 1966.01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생산 0 0 - 김형만 남 1960.06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서정호 남 1969.04 전무 미등기임원 상근 전략기획 0 0 - 박주언 남 1978.0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0 0 - 04년00개월 고승진 남 1972.05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재무 0 0 - 조길성 남 1970.08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재무 0 0 - 01년05개월 전준현 남 1970.0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인사 0 0 - 01년05개월 강상구 남 1967.07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관리 0 0 - 은홍기 남 1969.0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재무 0 0 - 김태식 남 1971.07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재무 0 0 - 김규 남 1967.07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Procurement 0 0 - 김덕현 남 1969.04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GeneralManagement 0 0 - 김상범 남 1967.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Manufacturing 0 0 - 04년08개월 김상철 남 1968.07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Financial Analysis 0 0 - 03년10개월 김영만 남 1962.04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구매 0 0 - 김용우 남 1965.06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Marketing & Sales 0 0 - 김인욱 남 1967.05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R&D 0 0 - 김종우 남 1963.1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Procurement 309 0 - 김태일 남 1968.09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R&D 0 0 - 문형원 남 1965.04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Quality 0 0 - 민은식 남 1965.1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Communications 100 0 - 박종필 남 1968.09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Strategy 0 0 - 서병영 남 1967.1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노무 0 0 - 양동보 남 1962.1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윤주만 남 1970.0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Finance 0 0 - 이경섭 남 1964.06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R&D 0 0 - 이승원 남 1970.0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HR 0 0 - 이승준 남 1971.03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01년05개월 이진규 남 1964.1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R&D 1 0 - 임기용 남 1966.1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Financial Analysis 100 0 - 제후석 남 1968.03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Finance 0 0 - 04년11개월 조성옥 남 1970.03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Quality 0 0 - 조철현 남 1961.0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최용해 남 1967.09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운영혁신 0 0 - 하두호 남 1963.04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Manufacturing 0 0 - 황현용 남 1963.07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홍영상 남 1969.1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신은지 여 1972.0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Procurement 0 0 - 정진한 남 1971.05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구매 0 0 - 홍신표 남 1972.08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생산 0 0 - 유재용 남 1969.03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05개월 최용진 남 1967.1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Manufacturing 0 0 - 문상진 남 1966.05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영업 0 0 - 3년02개월 김희중 남 1964.03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IT전략 0 0 - 유광신 남 1967.0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IT전략 0 0 - 임인영 남 1969.01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IT전략 0 0 - 03년00개월 이남호 남 1972.02. 상무 미등기임원 상근 PI/IT 0 0 - 00개월 ※ 재직기간 5년 이상의 미등기임원은 재직기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cr; - 미등기임원의 변동 ('19년4월1일 ~ '19년6월 25일)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상근여부 담당업무 비고 김의정 남 1961.05 전무 상근 관리 퇴임 곽승환 남 1965.07 부사장 상근 관리 신규선임 서동현 남 1970.05 상무 상근 인사 퇴임 이남호 남 1972.02 상무 상근 PI/IT 신규선임 나. 직원의 현황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cr;근속연수 연간급여&cr;총 액 1인평균&cr;급여액 비고 기간의&cr;정함이 없는&cr;근로자 기간제&cr;근로자 합 계 전체 (단시간&cr;근로자) 전체 (단시간&cr;근로자) 전자BG 남 1,176 0 13 0 1,189 14.4 27,950 24 - 전자BG 여 130 0 4 0 134 7.1 1,981 15 - 모트롤BG 남 462 0 19 0 481 17.9 15,189 32 - 모트롤BG 여 26 0 0 0 26 4.8 372 14 - 산업차량BG 남 498 0 15 0 513 15.3 12,173 24 - 산업차량BG 여 59 0 3 0 62 7.8 846 14 - 바이오BG 남 58 0 2 0 60 12.9 1,180 20 - 바이오BG 여 24 0 2 0 26 6.5 316 12 - 유통BG 남 91 0 10 6 101 7.3 2,127 21 - 유통BG 여 160 0 7 7 167 3.3 2,001 12 - 디지털이노베이션BU 남 356 0 8 0 364 11.7 10,004 27 - 디지털이노베이션BU 여 89 0 1 0 90 7.9 1,744 19 - 퓨얼셀BG 남 348 0 11 0 359 6.0 5,963 17 - 퓨얼셀BG 여 31 0 0 0 31 3.5 361 12 - 기타 남 173 0 25 0 198 11.4 16,274 82 - 기타 여 101 0 2 0 103 7.5 1,923 19 - 합 계 3,782 0 122 13 3,904 11.9 100,403 26 - 다. 미등기임원의 보수 현황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연간급여 총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미등기임원 78 12,420 159 - 라.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이해상충 &cr;- 해상사항 없음.&cr; 2. 임원의 보수 등 가.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cr; 1. 주주총회 승인금액 ('19.3.29 주주총회 승인)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주총회 승인금액 비고 등기이사&cr;사외이사&cr;감사위원 3&cr;0&cr;4 12,000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 보수한도 합계 금액임 &cr;2. 보수지급금액&cr; 2-1. 이사ㆍ감사 전체 (단위 : 백만원)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 평균보수액 비고 9 944 105 - 2-2. 유형별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cr;평균보수액 비고 등기이사&cr;(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3 874 291 - 사외이사&cr;(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1 18 18 - 감사위원회 위원 5 52 10 - 감사 - - - - ※ 당사는 19년 3월 기존 등기이사 3인이 임기만료로 퇴임하고, 신규 등기이사 3인 (사외이사3인)을 선임하였습니다. 상기의 보수총액 및 평균보수액은 퇴임한 등기이사의 퇴임시까지의 보수 및 신규 등기이사에 대한 선임시부터 공시서류작성기준일까지의 보수를 일할 계산한 금액을 포함하여 작성 하였습니다.&cr; 나.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cr;- 분기 보고서의 경우 기재생략&cr; 다.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cr;&cr;- 분기 보고서의 경우 기재상략&cr;&cr; 라.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cr;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및 행사현황> <표1>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식매수선택권의 공정가치 총액 비고 등기이사 - - - 사외이사 - - -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 - - - 계 - - - <표2> (기준일 : 2019년 06월 25일 ) (단위 : 원, 주) 부여&cr;받은자 관 계 부여일 부여방법 주식의&cr;종류 변동수량 미행사&cr;수량 행사기간 행사&cr;가격 부여 행사 취소 황성기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500 - 500 - - - - 이윤석 미등기&cr; 임원 '10.03.26 신주발행 500 - - 500 '13.03.26~&cr; '20.03.25 116,500 106,500 김윤건 미등기&cr; 임원 '10.03.26 신주발행 500 - - 500 '13.03.26~&cr; '20.03.25 116,500 - 최성진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500 - 500 - - - - 장태선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300 - 300 - - - 106,500 신현기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500 - 500 - '13.03.26~&cr; '20.03.25 116,500 106,500 강진영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600 - 600 - '13.03.26~&cr; '20.03.25 116,500 - 이재경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33,510 - 33,510 - - - - 최성우 미등기&cr; 임원 '10.03.26 신주발행 2,700 - - 2,700 '13.03.26~&cr; '20.03.25 116,500 - 정종헌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1,700 - 1,700 - - - 106,500 김정오 계열회사&cr; 임원 '10.03.26 신주발행 500 - 500 - - - 106,500 이태희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5,500 - 5,500 - - - 106,500 조용만 미등기&cr; 임원 '10.03.26 신주발행 600 - 600 - - - - 이병구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500 - 500 - - - - 박완석 미등기&cr; 임원 '10.03.26 신주발행 500 - - 500 '13.03.26~&cr; '20.03.25 116,500 116,500 김의정 미등기&cr; 임원 '10.03.26 신주발행 500 500 - - '13.03.26~&cr; '20.03.25 116,500 116,500 J. 비모스키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20,950 20,950 - - - - 김민철 등기임원 '10.03.26 신주발행 500 - - 500 '13.03.26~&cr; '20.03.25 116,500 - 홍영대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500 - 500 - - - 116,500 황종관 퇴사자 '10.03.26 신주발행 500 - 500 - - - 116,500 황성기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윤희구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600 - 600 - - - 116,500 이윤석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400 - - 400 '14.03.25~&cr; '21.03.24 137,500 - 공한성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남동기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박송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김윤건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600 - 600 '14.03.25~&cr; '21.03.24 137,500 - 최성진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500 - 500 - - - 116,500 장태선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116,500 조민호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400 - 400 - - - - 강진영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14.03.25~&cr; '21.03.24 137,500 116,500 이재경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11,500 - 11,500 - - - - 최성우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1,400 - - 1,400 '14.03.25~&cr; '21.03.24 137,500 - 정종헌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500 - 500 - - - - 김정오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400 - 400 - - - - 김용운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 200 '14.03.25~&cr; '21.03.24 137,500 137,500 배준화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박영호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 200 '14.03.25~&cr; '21.03.24 137,500 - 이태희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1,200 - 1,200 - - - - 최광주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900 - 900 - - - 137,500 조용만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 - - 이병구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 - - 박완석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 200 '14.03.25~&cr; '21.03.24 137,500 - 이재근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137,500 김의정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 200 '14.03.25~&cr; '21.03.24 137,500 - J. 비모스키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12,100 - 12,100 - - - 137,500 김민철 등기임원 '11.03.25 신주발행 300 - - 300 '14.03.25~&cr; '21.03.24 137,500 - 홍영대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400 - 400 - - - - 조유종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400 - 400 - - - 137,500 최동휘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 200 '14.03.25~&cr; '21.03.24 137,500 - 이상하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1,800 - 1,800 - - - 137,500 박상현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600 - 600 - - - - 정민철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700 - 700 - - - - 임양규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문홍성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800 - 800 - - - - 이준길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600 - 600 - - - 137,500 차기용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김상철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 - 137,500 이신영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김명중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137,500 김병수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1,400 - 1,400 - - - - 강석주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정진욱 미등기&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 - 137,500 백승암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임재철 계열회사&cr; 임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리홀리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6,400 - 6,400 - - - - 정길수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 - - 임성재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 - - 황종관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김용대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200 - 200 - - - - 최종일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1,500 - 1,500 - - - - 오세욱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500 - 500 - - - - 강혜진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900 - 900 - - - - 허태영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 - - 윤태성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1,400 - 1,400 - - - - 정영기 퇴사자 '11.03.25 신주발행 300 - 300 - - - - 황성기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이윤석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400 - - 400 '15.03.30~&cr; '22.03.29 156,200 - 박송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유승우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 300 '15.03.30~&cr; '22.03.29 156,200 - 김윤건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600 - - 600 '15.03.30~&cr; '22.03.29 156,200 - 최성진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1,000 - 1,000 - - - - 성낙양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1,000 - 1,000 - - - - 윤희구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700 - 700 - - - - 공한성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남동기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조성우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장태선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조민호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강진영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15.03.30~&cr; '22.03.29 156,200 - 김희중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 300 '15.03.30~&cr; '22.03.29 156,200 156,200 유광신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 300 '15.03.30~&cr; '22.03.29 156,200 - 이재경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13,400 - 13,400 - - - 156,200 최성우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2,900 - - 2,900 '15.03.30~&cr; '22.03.29 156,200 156,200 최형희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1,000 - 1,000 - - - - 정종헌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500 - 500 - - - - 레지널드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1,100 - 1,100 - - - - 김정오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700 - 700 - - - - 김용운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700 - - 700 '15.03.30~&cr; '22.03.29 156,200 - 배준화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700 - 700 - - - - 박영호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700 - - 700 '15.03.30~&cr; '22.03.29 156,200 - 문경숙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400 - 400 - - - - 류영진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156,200 이재희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156,200 이태희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2,700 - 2,700 - - - 156,200 최광주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1,000 - 1,000 - - - - 조용만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500 - 500 - - - 156,200 이병구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400 - 400 - - - - 박완석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400 - - 400 '15.03.30~&cr; '22.03.29 156,200 - 이재근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김의정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 300 '15.03.30~&cr; '22.03.29 156,200 - J. 비모스키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14,100 - 14,100 - - - 156,200 김민철 등기임원 '12.03.30 신주발행 700 - - 700 '15.03.30~&cr; '22.03.29 156,200 - 홍영대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800 - 800 - - - 156,200 조유종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400 - 400 - - - - 최동휘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 300 '15.03.30~&cr; '22.03.29 156,200 - 임기용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 300 '15.03.30~&cr; '22.03.29 156,200 - 김병수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1,400 - 1,400 - - - - 강석주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400 - 400 - - - - 정진욱 미등기&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1,100 - 1,100 - - - - 여현오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백승암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156,200 임재철 계열회사&cr; 임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류인칠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156,200 정길수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400 - 400 - - - - 임성재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156,200 황종관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김용대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강혜진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1,000 - 1,000 - - - 156,200 윤태성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900 - 900 - - - 156,200 제레미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700 - 700 - - - - 정영기 퇴사자 '12.03.30 신주발행 300 - 300 - - - - 성낙양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1,400 - 1,400 - - - - 황성기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동현수 등기임원 '13.03.29 신주발행 1,700 - - 1,700 '16.03.29~&cr; '23.03.28 128,100 - 윤희구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1,000 - 1,000 - - - - 이윤석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600 - - 600 '16.03.29~&cr; '23.03.28 128,100 - 공한성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남동기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박송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유승우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 400 '16.03.29~&cr; '23.03.28 128,100 - 김윤건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800 - - 800 '16.03.29~&cr; '23.03.28 128,100 - 이종원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 400 '16.03.29~&cr; '23.03.28 128,100 - 최성진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1,500 - 1,500 - - - - 장태선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조민호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강진영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16.03.29~&cr; '23.03.28 128,100 - 김희중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 400 '16.03.29~&cr; '23.03.28 128,100 128,100 유광신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 400 '16.03.29~&cr; '23.03.28 128,100 - 이재경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19,700 19,700 - - - 128,100 이상훈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8,500 - - 8,500 '16.03.29~&cr; '23.03.28 128,100 - 임성기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0 - - 4,000 '16.03.29~&cr; '23.03.28 128,100 - 최성우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200 - - 4,200 '16.03.29~&cr; '23.03.28 128,100 - 최형희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1,400 - 1,400 - - - 128,100 최재우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1,000 - 1,000 - - - 128,100 정종헌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800 - 800 - - - 128,100 레지널드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1,500 - 1,500 - - - - 진보근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2,300 - - 2,300 '16.03.29~&cr; '23.03.28 128,100 - 김정오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1,000 - 1,000 - - - - 김용운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900 - - 900 '16.03.29~&cr; '23.03.28 128,100 128,100 배준화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1,200 1,200 - - - 128,100 박영호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900 - - 900 '16.03.29~&cr; '23.03.28 128,100 128,100 문경숙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600 - 600 - - - - 류영진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이재희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도익한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500 - 500 - - - 128,100 이헌석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이태희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0 - 4,000 - - - - 최광주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1,500 - 1,500 - - - - 조용만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700 - 700 - - - - 이병구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500 - 500 - - - 128,100 박완석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500 - - 500 '16.03.29~&cr; '23.03.28 128,100 - 이재근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김의정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 400 '16.03.29~&cr; '23.03.28 128,100 - J. 비모스키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20,500 - 20,500 - - - 128,100 김민철 등기임원 '13.03.29 신주발행 500 - - 500 '16.03.29~&cr; '23.03.28 128,100 - 홍영대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600 - 600 - - - - 박종필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 400 '16.03.29~&cr; '23.03.28 128,100 - 이창구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한운석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조유종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500 - 500 - - - - 최동휘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 400 '16.03.29~&cr; '23.03.28 128,100 - 심방유 미등기&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700 - - 700 '16.03.29~&cr; '23.03.28 128,100 - 장달식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박승환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이병서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500 - 500 - - - - 백승암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임재철 계열회사&cr; 임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류인칠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임성재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황종관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김방신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1,300 - 1,300 - - - - 김용대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홍종길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정영기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김인성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128,100 현홍택 퇴사자 '13.03.29 신주발행 400 - 400 - - - - 성낙양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1,500 - 1,500 - - - - 황성기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동현수 등기임원 '14.03.28 신주발행 6,200 - - 6,200 '17.03.28~&cr; '24.03.27 134,300 - 윤희구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1,100 - 1,100 - - - - 이윤석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1,200 - - 1,200 '17.03.28~&cr; '24.03.27 134,300 - 장태석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500 - 500 - - - - 남동기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박송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700 - 700 - - - - 유승우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김윤건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1,100 - - 1,100 '17.03.28~&cr; '24.03.27 134,300 - 김원의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김인욱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김종우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서정호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양동보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이종원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최성진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800 - 800 - - - - 장태선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134,300 조민호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강진영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500 - 500 - '17.03.28~&cr; '24.03.27 134,300 - 김희중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유광신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이재경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21,600 - 21,600 - - - 134,300 이상훈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7,000 - - 7,0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임성기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500 - - 4,5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최성우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2,700 - - 2,7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최형희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2,400 - 2,400 - - - 134,300 최재우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1,100 - 1,100 - - - 134,300 정종헌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800 - 800 - - - 134,300 레지널드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2,600 - 2,600 - - - - 김병민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600 - 600 - '17.03.28~&cr; '24.03.27 134,300 - 진보근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1,500 - 1,500 '17.03.28~&cr; '24.03.27 134,300 - 김정오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600 - 600 - - - 134,300 김용운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1,100 - 1,1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배준화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1,100 - 1,100 - - - 134,300 박영호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1,000 - 1,000 '17.03.28~&cr; '24.03.27 134,300 - 문경숙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134,300 류영진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134,300 이재희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134,300 도익한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800 - 800 - - - - 서동현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최윤상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이헌석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이태희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400 - 4,400 - - - 134,300 최광주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1,600 - 1,600 - - - 134,300 조용만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1,500 - 1,500 - - - - 박완석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600 - - 6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이재근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민은식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김성대 계열회사&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은홍기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김의정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700 - - 700 '17.03.28~&cr; '24.03.27 134,300 - 강상구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J. 비모스키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21,600 - 21,600 - - - 134,300 김민철 등기임원 '14.03.28 신주발행 600 - - 600 '17.03.28~&cr; '24.03.27 134,300 - 홍영대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700 - 700 - - - - 박종필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이창구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이승원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한운석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134,300 최동휘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심방유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서병영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양치훈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이진규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박근배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1,700 - 1,700 - - - 134,300 서성교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1,100 - 1,100 - '17.03.28~&cr; '24.03.27 134,300 - 최창순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600 - 600 - - - 134,300 김태일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 남용대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134,300 이건화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700 - 700 - '17.03.28~&cr; '24.03.27 134,300 - 이승근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이종훈 퇴사자 '14.03.28 신주발행 400 - 400 - - - - 조철현 미등기&cr; 임원 '14.03.28 신주발행 400 - - 400 '17.03.28~&cr; '24.03.27 134,300 134,300 합계 - - - 401,260 500 319,160&cr; (주1) 81,600 - - 134,300 ※ 취소 주식수에는 행사기간 중 행사하지 아니하여 자동 소멸된 주식이 포함됨&cr;※ 부여방법 : 신주교부, 자기주식교부, 차액보상중 이사회 결의에 따라 결정 Ⅷ.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cr; 가. 기업집단의 명칭 및 소속회사의 명칭&cr; &cr; - 기업집단의 명칭 : 두산&cr;- 소속회사 : 2019년 3 월 31일 기준 23개사 , 공정 위 기업집단 편입 기준 구분 회사명 영위업종 법인등록번호 상장사 ㈜두산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10111-0013774 두산중공업(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194211-0000943 두산인프라코어(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20111-0234469 두산밥캣㈜ 전문서비스업 110111-5402237 두산건설(주) 종합 건설업 110111-0194277 (주)오리콤 전문서비스업 110111-0176986 비상장사 (주)두산베어스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 110111-0346919 두산큐벡스(주) 사업시설관리 및 조경서비스업 140111-0032570 네오트랜스(주) 육상 운송 및 파이프라인 운송업 131111-0141801 (주)네오플럭스 금융업 110111-1927841 두산밥캣코리아(주) 도매 및 상품중개업 110111-5650696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금융업 110113-0013241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2011의2호사모투자전문회사 금융업 110113-0016849 네오플럭스제3호사모투자합자회사 금융업 110113-0022747 두산로보틱스(주)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110111-5798272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전기장비 제조업 134511-0308129 디엘아이(주) 교육서비스업 110111-5976761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건축 기술,엔지니어링및 기타과학기술서비스업 180111-0986810 (주)한컴 전문서비스업 110111-0362957 두산메카텍(주)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기계 및 가구 제외 194211-0258039 디비씨㈜ 부동산업 194211-0271726 밸류웍스㈜ 부동산업 194211-0273251 오성파워오엔엠㈜ 사업시설관리 및 조경서비스업 194211-0282690 - '두산' 기업집단의 대표회사는 (주)두산으로서, 각 회사간 지분 소유관계는 아래 출자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나. 계열회사간 출자현황('19.3.31 기준) 출자사&cr; 피출자사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오리콤 네오플럭스 두산밥캣코리아 한컴 두산메카텍 ㈜두산 16.84% 두산중공업㈜ 33.79% 0.01% 두산인프라코어㈜ 36.27% 0.00% 두산밥캣 51.05% 두산건설㈜ 73.39% 3.24% ㈜오리콤 63.41% 3.22% 디엘아이㈜ 41.91% ㈜두산베어스 100.00% 두산큐벡스㈜ 25.76% 32.07% 21.77% 5.15% 3.51% 네오트랜스㈜ 42.86% ㈜네오플럭스 96.77% 0.32% 네오플럭스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 15.00%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2011의2호사모투자전문회사 5.56% 네오플럭스제3호사모투자합자회사 10.00% 두산밥캣코리아㈜ 두산로보틱스(주) 100.00%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100.00% ㈜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주)한컴 100.00% 두산메카텍㈜ 100.00% 디비씨㈜ 18.70% 43.80% 13.20% 10.20% 10.00% 4.10% 밸류웍스(주) 60.90% 39.10% 오성파워오엔엠㈜ 100.00% ※ 위 지분율은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한 비율임&cr;※ 위 계열회사 중 두산밥캣코리아(주) 및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의 지분은 해외 법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 두산밥캣코리아(주) :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가 100% 보유&cr; -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 Doosan HF Controls Corporation가 &cr; 100% 보유&cr;※ 디비씨㈜는 2019년 4월 16일 기준으로, 주주구성 및 지분율이 변경됨&cr; - 변경후 : ㈜두산 46.00%, 두산인프라코어 27.01%, 두산밥캣코리아㈜ 22.89%,&cr; ㈜한컴 4.10%&cr;※ 기업집단 내 대표회사는 "(주)두산" 입니다. &cr; &cr; [해외] 출자회사 피출자회사 지분율 (주)두산 Doosan Hongkong Ltd 100% Doosan Hongkong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100% (주)두산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100% (주)두산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100% (주)두산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100% (주)두산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100% (주)두산 Doosan Electro-Materials (HongKong ) Ltd 100% (주)두산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100%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100%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Trading Inc. 100%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Asia Pacific (Hong Kong) Ltd. 100% Circuit Foil Asia Pacific (Hong Kong) Ltd. Circuit Foil Asia Pacific (Zhangjiagang Free Trade zone) 100% (주)두산 Doosan Corporation Europe 100% Doosan Corporation Europe Doosan Energy Solution 100% (주)두산 Doosan Mottrol Jiangyin Co.,Ltd 100% (주)두산 Sichuan Kelun-Doosan Biotechnology Company Ltd 50% (주)두산 Doosan Digital Innovation China 100% (주)두산 Doosan Digital Innovation America, LLC 100% (주)두산 Doosan Digital Innovation Europe Ltd 100% (주)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LTD 100% (주)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100%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100% (주)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100% (주)두산 Doosan Logistics Europe 100% (주)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100%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Genesis Forklift Trucks Limited 100%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Rushlift Holdings Limited 100% Rushlift Holdings Limited Doosan Material Handling UK Ltd 100% Doosan Material Handling UK Ltd Rushlift Limited 100% (주)두산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100% (주)두산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100% - - - 두산중공업(주) / 두산건설(주)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76.3% / 23.7% 두산중공업(주) Doosan HF Controls Corp. 100% 두산중공업(주) Doosan Enpure Ltd. 100% 두산중공업(주) S.C. Doosan IMGB S.A. 99.9% 두산중공업(주)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100%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LLC 100%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Doosan ATS America, LLC 100%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Doosan Power Service America, LLC 100%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Holding, Inc. 95.9%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Holding, Inc.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 100% 두산중공업(주)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100% 두산중공업(주) Doosan GridTech Inc. 100% Doosan GridTech Inc. Doosan GridTech LLC 100% Doosan GridTech Inc. Doosan GridTech CA LLC 100% Doosan GridTech Inc. Doosan GridTech EPC LLC 100% 두산중공업(주) /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99.7% / 0.3% 두산중공업(주) PT. Doosan Heavy Industries Indonesia 55% 두산중공업(주) Doosan Power Systems S.A. 100% Doosan Power Systems S.A. Doosan Babcock Ltd. 100% Doosan Power Systems S.A. Doosan Skoda Power s.r.o 100% Doosan Power Systems S.A. / Doosan Babcock DB Pension scheme Doosan Power Systems (Scotland) Ltd. Partnership 31.3% / 68.7% Doosan Babcock Ltd.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100% Doosan Babcock Ltd. Doosan Babcock Energy Services (Overseas) Ltd. 100% Doosan Babcock Ltd. Doosan Power Systems Americas LLC 100% Doosan Babcock Ltd. Doosan Babcock BlackCat W.L.L 49% Doosan Babcock Ltd. Doosan Babcock General Maintenance Services LLc 49% Doosan Babcock Ltd. Doosan Power Systems Pension Trustee Company Ltd. 100% Doosan Skoda Power s.r.o Skoda Power Private Ltd. 100%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Doosan Power Systems Europe Limited GmbH 100%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Doosan Babcock Energy Polska Sp z.o.o. 98.9% Doosan Power Systems Europe Limited GmbH Doosan Lentjes GmbH 100% Doosan Power Systems Europe Limited GmbH Doosan Babcock Energy Germany GmbH 100% Doosan Lentjes GmbH Doosan Lentjes Czech s.r.o 100% Doosan Lentjes GmbH Doosan Lentjes UK Limited 100% Doosan Lentjes GmbH AE & E Lentjes Belgie N.V. 100% 두산중공업(주) Doosan Heavy Industries Muscat LLC 70% 두산중공업(주) Doosan Power Systems Arabia Company Limited 51% 두산중공업(주) Azul Torre Construction Corporation 40% 두산중공업(주) Doosan Heavy Industries Malaysia Sdn. Bhd 100% - - -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Infracore Norway AS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Bobcat Chile S.A.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InfracoreEurope B.V.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Infracore South America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Daewoo Maquinas E Equipamentos Ltda. 70%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InfracoreJapan Corp.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Infracore Construction Equipment India Private Ltd.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Daewoo Machinery Co., Ltd.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Tianjin Lovol Doosan Engine Company Ltd. 50% Doosan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 Xuzhou Xugong Doosan Engine Co., Ltd. 50% Doosan Infracore (China) Investment Co., Ltd.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100%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80%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Doosan Infracore(Shandong) Co., Ltd. 100%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Doosan InfracoreLiaoning Machinery Co., Ltd. 70%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Doosan Infracore Liaoning Machinery Sales Co., Ltd. 43% 두산인프라코어(주) Doosan InfracoreNorth America LLC. 100% Doosan InfracoreNorth America LLC. Doosan PSI LLC. 50% - - - 두산밥캣(주) Clark Equipment Co. 100% Clark Equipment Co. Doosan International Australia Pty Ltd. 100% Clark Equipment Co. Bobcat Equipment Ltd. 100% 두산밥캣(주) Doosan Bobcat EMEA s.r.o. 100% Doosan Bobcat EMEA s.r.o. Doosan Benelux SA 100% Doosan Bobcat EMEA s.r.o. Doosan Infracore Europe S.A. 100% Doosan Bobcat EMEA s.r.o. Doosan Techno Holding Co., Ltd. 100% Doosan Bobcat EMEA s.r.o. Doosan International UK Ltd. 100% Doosan Bobcat EMEA s.r.o. CJSC Doosan International Russia 100% Doosan Bobcat EMEA s.r.o. Bobcat Bensheim GmbH. 100% Doosan Bobcat EMEA s.r.o. Doosan International South Africa Pty Ltd. 100% Doosan Bobcat EMEA s.r.o. Doosan Holdings France S.A.S. 100% Doosan Holdings France S.A.S. Bobcat France S.A. 100% Doosan Bobcat EMEA s.r.o. Geith International Ltd. 100% Doosan Bobcat EMEA s.r.o. Doosan International Luxemburg S.a.r.l. 100% 두산밥캣(주)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100%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Doosan Bobcat India Private Ltd. 99.99%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Doosan Bobcat Mexico S.A. de C.V. 99.99%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Doosan Bobcat China Co., Ltd. 100%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Bobcat Corp. 100%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Doosan Bobcat Chile Compact SpA. 100% - - - 두산건설(주) Doosan Heavy Industry Vietnam Haiphong 100% &cr; 다. 회사와 계열회사간 임원 겸직 활동&cr; 자세한 사항은 Ⅷ.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의 현황. 가. (3) 타회사 임원 겸임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라. 타법인 출자현황&cr; &cr;(1) 관계회사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단위 : 백만원, 천달러 주, %) 법인명 최초 취득&cr;일자 출자&cr;목적 최초&cr;취득&cr;금액 기초잔액 증가(감소) 기말잔액 최근사업연도&cr; 재무현황 비고 수량 지분율 장부&cr;가액 취득(처분) 평가&cr;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 &cr;가액 총자산 당기순&cr;손익 수량 금액 두산중공업(상장) 2000.12 경영참가 244,578 43,945,896 33.79 1,232,946 - 43,945,896 33.79 1,232,946 11,342,250 (725,088) 오리콤(상장) 1975.02 경영참가 1,453 7,291,150 63.41 23,168 - 7,291,150 63.41 23,168 155,006 6,026 두산베어스 1983.03 경영참가 900 3,010,061 100.00 15,559 - 3,010,061 100 15,559 59,297 171 디엘아이 2016.02 경영참가 4,000 1,487,285 41.91 8,000 - 1,487,285 41.91 8,000 37,447 (715) 두산큐벡스 2016.04 경영참가 33,217 1,411,004 25.76 32,636 - 1,411,004 25.76 32,636 213,382 499 디비씨 2016.05 경영참가 19,095 396,440 18.70 19,822 - 396,440 18.70 19,822 282,276 (1,778) 로보틱스주식회사 2017.11 경영참가 2,000 3,780,000 100.00 54,000 - 3,780,000 100.00 54,000 30,426 (13,120)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2017.11 경영참가 2,200 901,894 100.00 30,600 - 901,894 100.00 30,600 16,550 (11,469) 두산메카텍 2018.03 경영참가 197,853 3,944,020 100.00 197,853 - 3,944,020 100.00 197,853 328,425 5,503 네오플럭스 2018.03 경영참가 49,047 24,413,230 96.77 49,047 - 24,413,230 96.77 49,047 81,283 8,452 두산바이오테크놀로지 2011.05 경영참가 2,526 50.00 2,526 - 0 50 2,526 11,108 3,701 두산모트롤(강음)유한공사 2011.06 경영참가 33,587 100.00 21,601 - 0 100 21,601 94,324 10,138 두산산업차량유럽법인 2013.09 경영참가 16,934 10,951,304 100.00 16,934 - 10,951,304 100 16,934 42,143 1,458 두산산업차량영국법인 2013.09 경영참가 1,909 1,113,829 100.00 1,909 - 1,113,829 100 1,909 87,969 (815) 두산로지스틱스독일(DLE) 2013.09 경영참가 1,909 1 100.00 1,909 - 1 100 1,908 8,576 (1,655) 두산산업차량미국법인 2013.09 경영참가 27,016 50,000 100.00 27,016 - 50,000 100 27,015 83,042 2,414 두산산업차량중국법인 2013.09 경영참가 10,617 100.00 10,617 - 0 100 10,616 42,360 2,792 두산홍콩법인 1997.09 경영참가 $50 64,000 100.00 0 - 64,000 100 0 11,934 605 두산전자홍콩법인 1997.07 경영참가 $500 4,000,000 100.00 0 - 4,000,000 100 0 휴면법인 두산전자싱가폴법인 1997.05 경영참가 $300 427,140 100.00 0 - 427,140 100 0 10,073 867 두산전자상해법인 1995.12 경영참가 $200 100.00 0 - 0 100 0 13,879 609 두산전자창수법인 2011.06 경영참가 45,964 100.00 45,964 - 0 100 45,964 138,662 4,644 두산전자미국법인 2012.07 경영참가 282 100.00 1,101 - 0 100 1,101 1,572 93 두산전자룩셈부르크법인 2014.07 경영참가 28,111 25,000 100.00 28,111 - 25,000 100 28,111 56,063 16,615 두산전자헝가리법인 2018.05 경영참가 22 100.00 10,696 11,275 - 0 100 21,971 11,123 (254) 유상증자 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미국법인 2011.06 경영참가 4,889 100.00 4,889 - 0 100 4,889 13,778 2,513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 국법인 2011.11 경영참가 3,230 100.00 3,229 - 0 100 3,229 7,068 963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 유럽법인 2014.05 경영참가 4,870 100.00 4,870 - 0 100 4,869 22,119 1,948 두산퓨얼셀미국법인(FCA) 2014.07 경영참가 53,250 100.00 61,401 - 0 100 61,401 239,821 (31,059) 두산퓨얼셀미국법인(DES) 2017.04 경영참가 280 100.00 1,680 - 0 100 1,680 5,930 (425) 합 계 107,212,254 1,908,084 0 11,275 107,212,254 1,919,355 - - ※ 상기 지분율은 총발행주식수 기준임.&cr; 2) 비상장법인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단위 : 백만원, 주, %) 법인명 최초 취득&cr;일자 출자&cr;목적 최초&cr;취득&cr;금액 기초잔액 증가(감소) 기말잔액 최근사업연도&cr; 재무현황 비고 수량 지분율 장부&cr;가액 취득(처분) 평가&cr;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 &cr;가액 총자산 당기순&cr;손익 수량 금액 에코비즈넷 2003.03 사업관련 50 10,500 13.13 53 - 10,500 13.13 53 2,507 27 프레스토라이트아시아 2013.07 사업관련 468 46,800 28.36 468 - 46,800 28.36 468 11,697 644 대산그린에너지 2018.01 사업관련 10 1,020,000 10 5100 - 1,020,000 10 5,100 52,582 (1,192) 케이디디아이코리아 2018.06 사업관련 0 353,411 10.76 0 - 353,411 10.76 0 24,479 361 합 계 1,430,711 5,621 0 0 - 1,430,711 5,621 - - ※ 상기 지분율은 총발행주식수 기준임.&cr;&cr; (3) 출자금 (기준일 : 2019년 03월 31일 ) (단위 : 백만원, 주, %) 법인명 최초 취득&cr;일자 출자&cr;목적 최초&cr;취득&cr;금액 기초잔액 증가(감소) 기말잔액 최근사업연도&cr; 재무현황 비고 수량 지분율 장부&cr;가액 취득(처분) 평가&cr;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 &cr;가액 총자산 당기순&cr;손익 수량 금액 한국방위산업진흥회 2010.07 사업관련 324 4,370 - 874 - 4,370 - 874 266,866 (4,626) 자본재공제조합 2010.07 사업관련 250 1,975 - 395 7,500 1,500 - 9,475 - 1,895 324,110 6,037 추가출자 경남창조경제혁신(펀드) 2015.12 사업관련 113 788 - 788 112 112 - 900 - 900 추가출자 Pengaea Ventures Fund IV&cr;(펀드) 2017.05 사업관련 234 - - 562 881 - 0 - 1,443 추가출자 합 계 1,430,711 5,621 0 0 - 1,430,711 5,621 - - ※ 상기 지분율은 총발행주식수 기준임. Ⅸ.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사항의 진행, 변경사항 해당 사항 없습니다. 2. 주주총회 의사록 요약 주총일자 안건 결의내용 비고 제82기 주주총회&cr; (2019년 03월 29일) 1. 제82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cr;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cr; 2.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3.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4.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cr; 5.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 승인 - 제81기 주주총회&cr; (2018년 03월 30일) 1. 제81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cr;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cr; 2.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3.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4.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cr; 5.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 승인 - 제80기 주주총회&cr; (2017년 03월 31일) 1. 제80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cr;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cr; 2.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3.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cr; 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원안 승인 - 제79기 주주총회&cr; (2016년 03월 25일) 1. 제79기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cr;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cr; 2.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3. 이사 선임의 건 &cr; -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4.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건 &cr; 5.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원안 승인 - 제78기 주주총회&cr; (2015년 03월 27일) 1. 제78기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cr; 2.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3. 이사 선임의 건 &cr; -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4.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건 &cr; 5.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원안 승인 - &cr; 3. 우발채무 등 &cr;&cr; 가. 중요한 소송사건 &cr; &cr; 당분기말 현재 총 14,046억원 상 당액의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 계류 중이며, 현재로서는 소송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당분기말 현재 계류중인 당사의 주요 소송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손해배상청구 (대법원2015다28968)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1.07.11. 소송 당사자 - 원고 : 서윤종 외 333명, 피고 : 두산중공업 외 4개사 소송의 내용 - 아산배방 펜타포트 개발사업과 관련하여 주상복합 수분양자들이 수변공원, 무빙워크 등 애초 설명한 편의시설이 완공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계약취소, 해제, 원상회복,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함 소송가액 - 640억원 진행상황 - 2015.02.02. 2심(서울고등법원 2014나507) : 137억원(시공 4사간 내부정산 시 두산중공업 부담 29억원)의 손해배상을 명하는 판결선고 - 2015.02.10. 및 02.12. 두산중공업 상고, 2015.02.23. 원고 상고&cr;- 2019.04.23. 3심: 2심 판결 중 전매세대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 인정 부분(약35억원) 및 법정이자6%를 적용한 부분을 파기환송하고 나머지 원피고들의 상고는 모두 기각함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파기환송심 진행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2심 판결선고 후 패소금액을 공탁하였으나 추가적인 재무적 영향 판단은 어려움 ② 손해배상청구 (대구지방법원 2017가합201266)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7.02.16. 소송 당사자 - 원고 : 한국가스공사, 피고 : 두산중공업 외 12개사 소송의 내용 - '액화천연가스 저장탱크 건설공사'의 발주처인 한국가스공사가 두산중공업 포함 13개사의 담합으로 손해를 입었다고 하면서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건 소송가액 - 2,000 억원 진행상황 - 2017. 02. 16. 소장 접수 - 2017. 03. 09. 소장부본 등 송달 - 2017. 08. 11. 1차 변론기일 - 2017. 10. 20. 2차 변론기일 - 2017. 12. 15. 3차 변론기일 - 2018. 01. 10. 원고, 감정인 지정 신청&cr;- 2018. 03. 26. 원고, 감정에 대한 의견 제출&cr;- 2018. 07. 26. 감정기일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두산중공업은 손해배상의무가 없고, 설령 손해배상의무가 있다 하더라도 원고가 주장하는 손해액은 과도하며, 입찰제도 자체가 담합의 유인을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두산중공업의 배상 책임은 제한되어야 함을 주장할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패소할 경우 피고들간 내부 정산을 통해 두산중공업의 실질부담분(약11%로 추정)에 해당하는 금액을 배상할 의무가 있으나, 현 상황에서 소송 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③ 매매대금 등 지급청구(대법원 2018다223054)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5.11.19 소송 당사자 - 원고: 미래에셋자산운용, IMM 및 하나금융투자가 설립한 사모투자전문회사 등&cr;- 피고: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 외 2개사 소송의 내용 - 원고들은 2011년 공동으로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를 통하여 취득한 두산공정기계(중국)유한공사("DICC") 지분 20% 및 두산캐피탈("DCC") 지분 28.5%과 관련하여 동반매도청구권의 행사방해에 기한 주식매매계약상의 매매대금반환의무 등을 구하며, 그 일부인 145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피고들에게 제기 소송가액 - 145억원 (일부청구) 진행상황 - 1심(서울중앙지방법원)은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으나, 2심(서울고등법원)은 2018. 2. 원고들이 두산인프라코어에 대하여 주장하는 DICC 지분의 매매대금 7,093억 중 일부인 100억원 및 관련 이자에 대한 청구를 인용하고 나머지 청구를 기각 - 2018. 2. 두산인프라코어는 (i) 위 2심 판결에 대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하여 서울고등법원에서 인용되었고(2심 판결에 대한 집행정지 효력 발생), (ii) 위 2심 판결에 대한 상고를 제기하여 현재 상고심(대법원) 진행 중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상고심(대법원) 진행 중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대응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1심과 2심의 결과가 상반되어 소송 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④ 매매대금 등 지급청구 (서울중앙지법 2018가합520613)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8.03.29 소송 당사자 - 원고: 미래에셋자산운용, IMM 및 하나금융투자가 각자 설립한 사모투자전문회사 &cr;- 피고: 두산인프라코어 주식회사 소송의 내용 - 원고는 2011년 공동으로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를 통하여 취득한 두산공정기계(중국)유한공사("DICC") 지분 20% 및 두산캐피탈("DCC") 지분 28.5%과 관련하여 동반매도청구권의 행사방해에 기한 주식매매계약상의 매매대금반환의무 등을 구하며, 2015년 11월 제기한 일부 청구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청구하는 소송을 피고에게 제기 소송가액 - 7,051억원 진행상황 - 소장 접수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소장을 접수한 상황으로 관련 절차에 따라 대응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동일한 청구원인에 기한 일부청구 사건의 상고심(대법원 2018다223054)의 결론에 따라 본 소송의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으며, 위 일부청구 사건에서 1심과 2심의 결과가 상반되어 현 상황에서 소송 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⑤ ICC 국제중재사건(ICC Case No.21317/CYK)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5.09.15 소송 당사자 - 신청인 : 현대건설(주)&cr;- 피신청인 : 두산건설(주) 소송의 내용 - 피신청인이 신청인에게 공급한 Ras Laffan-C 발전소 프로젝트용 배열회수보일러(HRSG) 8기에 대해 신청인이 ICC(국제상업회의소)에 중재를 신청함 소송가액 - 1,770억원 진행상황 - 2015.09.16. 중재 신청 후, 양측 서면 제출 및 전문가 증인 진술 진행 중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HRSG 설비의 정상적 운용에 장애가 될 하자가 없음을 적극 설명 예정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현 상황에서 중재 판정 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cr; ⑥ 손해배상청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15가합531148) 구분 내용 소제기일 - 2015.05.28 소송 당사자 - 신청인 : 한국철도시설공단&cr;- 피신청인 : 두산건설 외 27개 시공사 소송의 내용 - 호남고속철도 13개 공구 최저가 낙찰제 공사의 발주처인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시공사들을&cr;상대로 입찰담합에 따른 손해 배상을 청구한 소송 소송가액 - 1,045 억원 (두산건설 1-3공구 해당분은 39억원) 진행상황 - 기일 미지정 (원고 감정결과를 반박하기 위한 피고측 감정절차 진행 중) 향후 소송일정 및 대응방안 -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부당한 것으로 피고측 감정결과를 토대로 감액 주장 향후 소송결과에 따라 회사에 미치는 영향 - 현 상황에서 소송결과 예측 곤란으로 재무적 영향 판단 어려움 &cr;&cr; 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19년 3월 31일 기준) &cr;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차입금, 계약이행보증 및 지급보증 등과 관련하여 일반수표 2매( 액면금액: 9,679 백만원), 백지어음 5매 및 백지수표 33매가 금융기관 등에 견질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cr; [어음] (단위 : 매, 백만원) 제 출 처 매 수 금 액 비 고 법인 5 백지 두산건설 : 5매 [수표] (단위 : 매, 백만원) 제 출 처 매 수 금 액 비 고 은 행 22 백지 (주)두산 : 1매&cr; 두산건설 : 21매 금융기관(은행제외) 1 백지 두산건설 : 1매 법 인 10 백지 ㈜두산: 1매&cr; 두산중공업: 7매&cr; 두산건설: 2매 2 9,679 ㈜두산: 1매&cr;두산건설 : 1매 다. 채무보증 현황 &cr; (1) 타인에게(으로부터) 제공한(받은) 지급보증 내역&cr;당 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타인에 게(으로부터) 제공한(받은)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타인에게 제공한 지급 보증 연결기업은 분양자와 재개발ㆍ재건축조합 지원 및 국내외 기타 영업상의 목적으로 수분양자 및 거래처 등에 1,337,524백만원 의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보증회사 피보증회사 채무보증금액 비고 지급보증처 당기초 증감 당분기말 (주)두산 한국면세점협회 740 - 740 사업이행 보증 서울보증보험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Alsarec 등 2,482 265 2,747 공급업체 보증 BCEE 두산중공업(주) 용인 두산위브 전세입자 등 199,223 (26,009) 173,214 중도금 대출 등 신한은행 등 두산인프라코어(주) (주)대우건설 등 186,811 16,298 203,109 차입금보증 등 AKA Bank 등 두산건설(주) 일산제니스 수분양자 등 1,413,345 (455,631) 957,714 중도금대출 등 우리은행 등 합계 1,802,601 (449,478) 1,337,524 2) 타인을 위해 제공한 연대보증&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공사계약이행과 관련하여 다른 건설회사 등에게 370,861백만원 상당의 공사계약이행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기업은 주택건설 시행사가 주택도시보증공사로부터 제공받은 주택분양보증과 관련하여 주택도시보증공사에 공사이행에 대한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 으 며, 일부 프로젝트에 책임 준공 미이행시 조건부 채무인수약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SOC사업과 관련하여 건설출자자들은 협약이 해지되거나 주무관청으로부터 매수청구가 발생시 해지시지급금 또는 매수가액으로 대출원리금을 상환하기에 부족한 경우 그 부족자금을 제공하여야 하는 약정이 존재합니다. (단위: 백만원) 보증회사 연대보증회사 피보증회사 채무보증금액 비고 지급보증처 당기초 증감 당분기말 두산건설 대림건설 등 신분당선 (주) 등 380,769 (9,908) 370,861 자금보충의무 등 한국산업은행 등 합계 380,769 (9,908) 370,861 &cr; 3)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은 지급 보증의 내역 &cr;&cr;연결기업은 국내외공사 등과 관련하여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13,152,258백만원의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보증회사 피보증회사 채무보증금액 비고 기초 증감 당분기말 금융기관 (주)두산 326,976 6,427 333,403 이행보증 등 두산중공업(주) 8,302,288 (241,283) 8,061,005 공사이행보증 등 두산인프라코어(주) 724,397 11,175 735,572 차입금 보증 등 두산건설(주) 3,871,425 (112,637) 3,758,788 공사이행보증 등 두산로보틱스(주) 141 65 206 이행보증 등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10 - 10 이행보증 디엘아이(주) - - - 이행지급 두산메카텍(주) 202,300 29,849 232,149 이행보증 등 (주)두산베어스 138 76 214 인허가 등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12,021 (11,173) 848 Down payment made (주)오리콤 2,020 (289) 1,731 지급보증 등 (주)한컴 1,576 438 2,014 하자보증 등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25,863 456 26,319 이행보증 등 합계 13,469,155 (316,896) 13,152,258 &cr; (2) 특수관계자와의 지급보증내역 당분기말 현재 연결실체내 기업간 지급보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천USD, 천EUR, 천GBP, 천CNY, 천INR, 천JPY, 천OMR, 천NOK, 천PHP, 천HUF, 백만VND ) 제공한 회사 제공받은 회사 통화 당기초 증감 당분기말 원화환산액 지급보증내역 지급보증처 ㈜두산 Circuit Foil Luxembourg EUR 24,200 - 24,200 30,915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USD 4,000 (1,000) 3,000 3,413 현지금융보증 한국산업은행 USD 7,000 - 7,000 7,965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Fuel Cell America KRW 2,285 - 2,285 2,285 이행보증 등 서울보증보험 USD 57,191 824 58,014 66,009 이행보증 등 BioFuels 등 USD 85,000 - 85,000 96,713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USD 10,031 (2,007) 8,024 9,130 현지금융보증 우리은행(뉴욕)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USD 10,000 - 10,000 11,378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Ltd. GBP 5,400 - 5,400 8,021 현지금융보증 산업은행(런던) GBP 17,000 (6,000) 11,000 16,340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CNY 95,000 - 95,000 16,030 현지금융보증 HSBC은행 USD 7,000 - 7,000 7,965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Electro Materials (Changshu) Co., Ltd USD 15,000 - 15,000 17,067 현지금융보증 한국산업은행 USD 9,000 - 9,000 10,240 현지금융보증 산업은행 상해 USD 15,000 - 15,000 17,067 현지금융보증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USD 61,092 - 61,092 69,510 이행보증 한국산업은행 등 Doosan Mecatec USD 50,900 - 50,900 57,914 수입신용장 등 우리은행 KRW 30,000 - 30,000 30,000 B2B대출 우리은행 Doosan Energy Solution Kft. EUR 10,000 - 10,000 12,775 현지금융보증 ING Bank HUF 995,121 (428,048) 567,073 2,263 이행보증 Eszakdunantuli Vizmu Zrt 디페이제일차㈜ KRW - 150,000 150,000 150,000 금융보증 중국은행 등 소계 643,000 ㈜한컴 디비씨 주식회사 KRW 4,346 - 4,346 4,346 사업비보증 한국증권금융 소계 4,346 두산중공업(주) Doosan Babcock Limited GBP 25,000 - 25,000 37,136 차입금 SCB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LLC USD 7,000 - 7,000 7,965 차입금 우리은행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JPY 300,000 - 300,000 3,085 차입금 신한은행 Doosan Power Systems S.A. EUR 65,800 - 65,800 84,057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USD 300,000 - 300,000 341,340 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GBP 21,600 (3,600) 18,000 26,738 차입금 우리은행 GBP 2,000 - 2,000 2,971 공사 British Nuclear Fuels plc Doosan Power Systems Arabia Company Limited USD 8,000 - 8,000 9,102 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EUR 11,684 (163) 11,521 14,717 공사 Yes Bank 등 INR 51,193,980 (1,641,615) 49,552,365 814,641 공사 Axis Bank 등 INR 2,000,000 - 2,000,000 32,880 무역금융 Axis Bank INR 18,253,009 (777,754) 17,475,255 287,293 차입금 HSBC 등 JPY 359,378 - 359,378 3,695 공사 KEB하나 등 USD 146,823 (18,270) 128,553 146,268 공사 Axis Bank 등 Doosan Enpure Ltd. GBP 63,280 - 63,280 94,000 공사 Severn Trent Water Ltd 등 USD 1,032 - 1,032 1,174 공사 Minera Escondida Ltda S.C. Doosan IMGB S.A. EUR 33,000 - 33,000 42,156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Doosan Heavy Industries Muscat LLC OMR 5,775 - 5,775 17,067 차입금 HSBC USD 157,465 - 157,465 179,164 공사 Haya Water OMR 1,564 - 1,564 4,623 공사 Arab Bank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USD 93,141 3,508 96,649 109,967 공사 Bharat Mumbai Container Terminals Private Limited 등 USD 136,100 (2,200) 133,900 152,352 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등 VND 4,606,607 (2,284,372) 2,322,235 113,789 공사 건설공제조합 VND 256,800 (42,800) 214,000 10,486 차입금 우리은행 Doosan GridTech Inc. USD 5,000 5,500 10,500 11,947 차입금 한국수출입은행 Azul Torre Construction Corporation PHP 145,285 - 145,285 3,137 차입금 BPI 두산건설(주) EUR 9,334 - 9,334 11,924 공사 한국수출입은행 USD 15,736 - 15,736 17,904 공사 서울보증보험 케이디피피제삼차㈜ KRW 40,000 - 40,000 40,000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케이디피피제사차㈜ KRW 243,600 (40,600) 203,000 203,000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에프더블에스제팔차㈜ KRW 116,400 (19,400) 97,000 97,000 차입금 한국산업은행 등 소계 2,921,578 두산인프라코어(주) Clark Equipment Co. USD 103 - 103 117 공장 임차료보증 Corporate Investors Partnership III. LLC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USD 1,753 (81) 1,672 1,902 Office 임차료 보증 Newpoint Place Atlanta, LCC USD 20,000 - 20,000 22,756 차입금 보증 KEXIM Doosan Infracore Norway AS NOK 6,000 (300) 5,700 751 차입금 보증 Innovasjon Norge NOK 5,000 (417) 4,583 604 차입금 보증 Innovasjon Norge NOK 6,250 - 6,250 823 차입금 보증 Innovasjon Norge Doosan Infracore Europe BV EUR 20,000 - 20,000 25,549 계약이행보증 Eurofactor GmbH. EUR 38,000 - 38,000 48,543 차입금 보증 KEXIM GBP 3,400 - 3,400 5,051 통관 VAT 보증 BNP Paribas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CNY 12,000 (12,000) - - 차입금 보증 Woori Bank Weihai CNY 25,000 (25,000) - - 차입금 보증 Woori Bank Weihai CNY - 37,000 37,000 6,243 차입금 보증 Woori Bank Weihai CNY 100,000 - 100,000 16,874 차입금 보증 Everbright Bank Yantai CNY 50,000 - 50,000 8,437 차입금 보증 IBK Yantai CNY 146,000 146,000 24,636 차입금 보증 SC(China) CNY 56,000 - 56,000 9,449 차입금 보증 Woori Bank Weihai USD 89,000 - 89,000 101,264 차입금 보증 KEXIM CNY 22,000 (22,000) - - 차입금 보증 SC(China)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CNY 80,000 - 80,000 13,499 차입금 보증 KDB Beijing CNY 56,888 - 56,888 9,599 차입금 보증 SC(China) CNY 50,300 - 50,300 8,488 차입금 보증 SC(China) CNY 42,423 - 42,423 7,159 차입금 보증 SC(China) USD 40,000 - 40,000 45,512 차입금 보증 KEXIM CNY - 16,183 16,183 2,731 차입금 보증 SC(China) CNY 40,000 - 40,000 6,750 차입금 보증 신한은행 북경분행 소계 366,737 두산밥캣(주) Clark Equipment Co. USD 13,800 - 13,800 15,720 이행 보증 Montana Dakota Utilities Co. Bobcat Bensheim GmbH USD 20,000 - 20,000 22,756 이행 보증 BNP Paribas Lease Group SA Doosan Bobcat EMEA s.r.o. 외 EUR 60,000 - 60,000 76,648 이행 보증 Eurofactor GmbH Clark Equipment Co. USD 1,124,825 (6,725) 1,118,100 1,272,174 현지금융보증 등 미국의 다수기관 투자자 및 은행 Doosan Bobcat China Co., Ltd. EUR 3,000 2,000 5,000 6,387 이행보증 Deutsche Leasing China 두산밥캣코리아 주식회사 외 1개 법인 USD 6,000 - 6,000 6,827 이행보증 SeaLynx LLC 소계 1,400,512 Doosan Infracore China Co., Ltd. Doosan (China) Financial Leasing Corp. CNY 616,101 (117,250) 498,851 84,176 차입금보증 등 광대은행 등 두산건설(주) 우리사주조합 KRW 72,563 (567) 71,996 71,996 조합원대출 보증 두산신용협동조합 등 합계 5,492,345 (3) 프로젝트파이낸싱 관련 지급보증 내역&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시행사의 프로젝트파이낸싱을 위하여 제공한 지급보증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 분 기업명 사업명 채권기관 보증기간 보증한도 대출잔액 보증내역 당기초 증감 당분기말 Loan 두산건설(주) 포항신항 신한은행 외 2010.03.26~2025.12.31 3,385 3,385 - 3,385 연대보증 대전천변 KEB하나은행 2004.05.06~2024.05.06 3,300 3,300 - 3,300 연대보증 소 계 6,685 6,685 - 6,685 단기사채 두산중공업(주) 홍천 클럽모우 현대증권 외 2018.04.18~2019.04.18 227,500 227,500 - 227,500 채무인수 두산건설(주) 천안청당 현대차증권 2018.11.28~2019.02.28 - 20,000 (20,000) - 연대보증 천안청당 현대차증권 2018.11.30~2019.02.28 - 41,500 (41,500) - 연대보증 용인삼가 현대차증권 2018.12.28~2019.03.28 - 60,000 (60,000) - 연대보증 천안청당 현대차증권 2018.12.07~2019.03.07 - 20,000 (20,000) - 연대보증 천안청당 현대차증권 2019.01.02~2019.04.02 20,000 - 20,000 20,000 연대보증 천안청당 BNK증권 2019.03.07~2019.06.07 20,000 - 20,000 20,000 연대보증 천안청당 BNK증권 2019.02.28~2019.05.28 40,000 - 40,000 40,000 연대보증 용인삼가 BNK증권 2019.03.28~2019.06.28 110,000 - 110,000 110,000 연대보증 소 계 417,500 369,000 48,500 417,500 합 계 424,185 375,685 48,500 424,185 &cr; 라.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의 발행 &cr;&cr; - 해 당사항 없음 &cr;&cr; 마. 그 밖의 우발채무 등 &cr; &cr; (1) 여신한도 약정&cr;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금융기관 등과 체결한 일반대출 및 당좌차월 등 10,486,535백만원의 여신한도약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cr;&cr; (2) 매출채권할인&cr;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금융기관에 할인양도한 매출채권 26,741 백 만원(전기말: 14,735 백만원)에 대해서 양도한 매출채권이 만기에 회수되지 않는 경우 회수되지 않은 매출채권에 대한 소구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양도한 매출채권과 관련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 매출채권의 장부금액을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양도시 수령한 현금을 담보차입(단기차입금)으로 인식하 였습니다( 동 보고서 III. 재무에 관한 사항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4-(4)참조. )&cr; &cr; (3) 기술도입계약&cr; &cr;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Mitsubishi Heavy Industries, Ltd. 등과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연결기업이 당분기와 전분기에 지급한 기술도입료는 각 각 449백만원과 2,841백만원입 니다 .&cr; &cr; (4) 기타 약정&cr; &cr; 1) 두산인프라코어(주)&cr;&cr;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2016년 중 28회 해외사채 USD 300,000천, 2017년 중 32회 해외사채 USD 300,000천을 발행하였는 바, 동 사채의 지급보증인인 한국산업은행이 민영화될 시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주)가 보유한 두산밥캣(주)의 주식 11,178,538주 및 11,533,388주가 각각 상기 사채의 담보로 제공되었으며, 기준가격에 미달하는 경우 그 차액에 상당하는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 제공 되어야 합니다. 한편, 당분기말 현재 32회 해외사채에 대하여 정기예금 48,343백만원이 한국산업은행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 &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가 한국산업은행 외 8개사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350,000백만원에 대하여 두산밥캣(주)의 주식 16,341,780주가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상기 차입금과 관련해서 약정 담보한도액비율 미충족 시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제공 되어야 합니다. 또한, 두산인프라코어(주)가 국내신용평가기관 3개사 (나이스신용평가 주식회사, 한국신용평가 주식회사, 한국기업평가 주식회사) 중 1개사 이상으로부터 부여받는 장기신용등급이 BB0 이하일 때, 기한의 이익상실 사유를 구성하는 약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가 (주)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100,000백만원에 대하여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종속기업인 두산밥캣(주)의 주식 3,650,000주가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상기 차입금과 관련해서 약정 담보한도액비율 미충족 시 그 차액에 상당하는 주식 또는 예금이 추가로 담보제공 되어야 합니다.&cr; &cr;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대동공업(주)와 Compact Tractor 제품개발을 위한 지식재산 지분이전 및 개발용역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약정 금액은 4,252 백 만 원 입 니 다 . &cr; &cr;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Nautilus Venture Partners Fund II, L.P., ICONIQ Strategic Partners IV-B, L.P. 및 ZIGG CAPITAL I,L.P와 투자약정을 체결하였으며, 약정 금액은 각각 USD 10,000천, USD 3,000천 및 USD 5,000천 입니다. &cr; 2) 두산건설(주)&cr;&cr;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는 시공사로서 일산제니스 및 해운대제니스 건설공사에 대하여 시행사인 (주)아이앤티디씨 및 (주)대원플러스건설과 건설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두산건설(주)는 시행사와 수분양자가 체결하는 주택분양매매계약에 대하여 수분양자가 매매보장기간인 2년~3년 이후 두산건설(주)에 매매보장을 신청한 경우 수분양자가 납부한 분양대금을 보장해주는 제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두산건설(주)는 동 제도와 관련하여 수분양자를 위하여 금융기관 등에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r; (동 보고서 III. 재무에 관한 사항 3. 연결재무제표 주석30-(8) 참조) . 당분기말 현재 계약자가 매매보장을 신청할 가능성 및 보장금액을 예측할 수 없으므로 이로 인한 손익은 재무제표에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cr; &cr; 3) 두산중공업(주)&cr;&cr;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는 당분기말 현재 남양주 백봉지구 공동주택, 양산덕계 2차 및 경주 용강동 두산위 브 및 안양명학 프로젝트 와 관련하여 책임 준공 및 미이행시 조건부로 채무를 인수하는 약정(약정한도 : 582,100 백만원)을 체결하고 있습니다.&cr;&cr;4) 네오플럭스&cr; 종속기업인 네오플럭스는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등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조합규약에 의거하여 투자실적에 따라 일정액의 관리보수를 지급받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조합에 대하여는 청산시까지 조합규약에 따라 업무집행조합원에게 지급하였거나 지급하기로 확정된 관리보수 및 성과보수를 제외하고, 청산 이전에 조합원에게 지급하였거나 지급하기로 확정된 분배금 및 탈퇴조합원에 대한 환급금과 청산시에 조합원에게 배분할 재산의 합계액이 조합의 출자금 총액에 미달하는 경우 업무집행조합원이 조합에 출자한 금액의 범위 내에서 그 손실금을 우선 충당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조합이 청산할 경우 손실금의 충당으로 인한 추가적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cr;또한 네오플럭스Market Frontier 세컨더리펀드 등은 일정기간 내 출자자 약정금액 중 일정비율 이상을 투자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으며, 투자 미이행 시 네오플럭스 관리보수의 일정금액이 삭감됩니다.(4) 당사가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설립한 창업투자조합 또는 사모투자전문회사와 맺고 있는 추가 투자 약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네오플럭스가 당분기말 현재 설립한 창업투자조합 또는 사모투자전문회사와 맺고 있는 추가 투자 약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총 투자 약정금액 투자(누적)금액 추가투자 약정금액 비고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 12,000 8,400 3,600 투자기간 4년 이내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5,400 2,646 2,754 투자기간 4년 이내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5,000 2,000 3,000 투자기간 4년 이내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 25,000 7,030 17,970 투자기간 4년 이내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 10,000 1,000 9,000 투자기간 5년 이내 &cr; (6 ) 담보제공 자산 &cr;&cr; (1)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차입금을 위하여 관련 금융기관 등에 제공한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cr; 1) 연결기업은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디비씨(주)가 두산분당센터 건립을 위해 체결한 375,000백만원 규모의 PF 대출계약에 대해 책임준공을 확약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보유 중인 디비씨(주)의 주식 1,723,560주(담보금액 86,178백만원)와 건설공사보험금 청구권(담보금액 263,112 백만원)을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 &cr; 2)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는 두산중공업㈜의 종속기업인 Doosan Power Systems S.A.가 발행한 신종자본증권 관련하여 한국수출입은행과 주식교환청구권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이 투자자들의 Put option 권리행사에 따라 본건 신종자본증권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한국수출입은행 요청시 발행가격(USD 300,000,000)으로 현금정산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두산중공업㈜는 한국수출입은행에 두산중공업㈜가 보유하고 있는 두산인프라코어(주) 주식 75,509,366주를 한정근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r;&cr; 아울러,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는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 EPC 건설공사 사업과 관련하여 책임준공을 확약하였으며, 보유중인 포스파워(주) 주식 1,193,066주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r;&cr; 3)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종속회사인 Clark Equipment Co.는 기존에 Doosan Holdings Europe Ltd.와 공동으로 2014년 5월 28일자로 차입했던 차입금을전액 상환하고, 2017년 5월 18일자로 USD 1,345,000천의 신규 차입 및 USD 150,000천의 한도대출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두산밥캣(주)는 동 차입금 및 한도대출 약정에 대해 Clark Equipment Co., Doosan Bobcat EMEA s.r.o. 및 Doosan Bobcat Singapore Pte. Ltd. 주식 전체를 담보로 제공하였으며, 당분기말 현재 관련 차입금 잔액은 USD 968,100천입니다.&cr;&cr;한편,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차입금 USD 117,600천에 대하여 종속기업인 Doosan Infracore North America LLC 및 &cr;Doosan Infracore Norway AS.의 지분 전체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cr; (2) 연결기업이 제공한 기타의 담보내역 (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 담보제공자산 담보권자 금융부채 담보설정액 (주)두산 유형자산 한국산업은행 외 372,980 803,810 디엘아이(주) (주2) 투자부동산 산은캐피탈, IBK캐피탈, 해피투모로우아폴로삼차 25,500 36,478 두산메카텍(주) 재고자산 한국수출입은행 4,800 12,000 두산전자 창수 유형자산 China Citic Bank 13,263 13,499 두산산업차량 미국 매출채권 및 재고자산 US BANK 2,276 2,276 두산산업차량 연태 유형자산 우리은행 2,530 7,161 (주)두산베어스 유형자산 하나은행 19,500 48,700 두산중공업 (주) 유형자산 한국산업은행 외 1,156,128 1,487,316 종속기업투자주식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외 90,000 104,237 출자지분 건설공제조합 외 3,950 20,004 두산인프라코어 (주) 유형자산 (주1) 한국산업은행 외 339,818 630,871 재고자산 (주1) 한국수출입은행 150,000 195,000 두산건설(주) 단기금융상품 중소기업은행 1,000 1,000 유형자산 (주3) 한국산업은행 외 112,200 196,575 종속기업투자주식 우리은행 29,000 234,055 출자지분 건설공제조합 27,039 34,746 두산큐벡스(주) 유형자산 생보부동산신탁 28,200 42,900 합 계 2,378,184 3,870,628 (주1) 유형자산 및 재고자산에 대한 재산종합보험의 보험금 수급권이 한국산업은행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cr;(주2)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은 산은캐피탈(주) 등에 대한 대출약정을 위하여 연결기업의 토 지 및 건물 ( 담보금액 43,941백만원 )의 부동산 수 익권에 근질권(채권최고액20,800백만원)을 설정하였습니다.&cr; (주 3) 당분기말 현재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의 유형자산 중 일부는 종속기업인 두산메카텍(주)의 차입금에 대한 담보로 한국산업은행 등(설정금액 110,000백만원)에 제공되어 있습니다. &cr; (3) 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이 타인 을 위하여 제공한 담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담보제공자 담보제공자산 장부금액 담보권자 제공받은자 두산중공업(주) 장기투자증권 등 22,782 국민은행 등 인천김포고속도로(주) 등 두산건설(주) 장기투자증권 65,518 한국산업은행 등 수도권서부고속도로(주) 등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7,055 한국산업은행 등 새서울철도(주) 등 소 계 72,573 합 계 95,355 &cr; (7) 연결구조화기업 관련 약정&cr; &cr;당분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연결구조화기업에 대한 지분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제공한 재무지원의 내역 및 최대손실노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구조화기업명 구조화기업에 대한&cr;재무적 지원 구조화기업&cr;지분과 관련한&cr;부채의 장부금액 구조화기업의 &cr;손실에 대한&cr;연결기업의 최대노출액 두산건설(주) 그레이트지엠제육차 (주) (주1) 대출 원리금 등&cr;자금보충의무 141,900 141,900 파인트리시티제일차 (주) (주2) 44,200 44,200 디엠베스트제삼차 (주) (주3) 69,600 69,600 디엠베스트제사차 (주) (주4) 120,000 120,000 디에스화도제일차(주) (주5) 16,000 16,000 그레이트지엠제사차 (주) (주6) 69,000 69,000 두산이엔씨제삼차 (주) (주7) 68,000 68,000 두산중공업(주) 케이디피피제삼차 (주) (주8) 40,000 40,000 유베스트제사차 (주) (주9) 160,000 160,000 케이디피피제사차 (주) (주10) 203,000 203,000 에프더블에스제팔차 (주) (주10) 97,000 97,000 (주)두산베어스 써니러셀제팔차(주) (주11) 10,000 10,000 (주)두산 디페이제일차(주) (주12) 150,000 150,000 한편, 연결구조화기업의 유동화대상자산과 유동화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1)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고양향동4공구 외 4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50,000백만원입니다. (주2)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창원2공장을 후순위 담보로 제공받아 대출을 실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44,200백만원입니다.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식회사에 대한 자금보충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연결회사의 유형자산 일부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3) 디엠베스트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하남선2공구 외 7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9,600백만원입니다. (주4) 디엠베스트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서울문산도로 외10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20,000백만원입니다. (주5) 디에스화도제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남양주두산위브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6,000백만원입니다. (주6)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부산구서 외 5개 도급공사 미래 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9,000백만원입니다. (주7) 두산이엔씨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가 보유하는 창원2공장을 선순위 담보로 제공받아 대출을 실행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채권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68,000백만원입니다. 두산이엔씨제삼차주식회사에 대한 자금보충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연결회사의 유형자산 일부를 담보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8) 케이디피피제삼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 가 보 유 하 는 종속기업의 보통주 및 전환상환우선주식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CP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각각 40,000백만원입니다. (주9) 유베스트제사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와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신규발행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CP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60,000백만원입니다. (주10) 케이디피피제사차(주)와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는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가 보유하는 미래공사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STB 등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각각 203,000백만원 및 97,000백만원입니다. (주11) 써니러셀제팔차(주)는 종속기업인 (주)두산베어스의 장래매출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L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0,000백만원입니다. (주12) 디페이제일차(주)는 (주)두산면세사업부의 장래매출채권을 유동화할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 주로 금융기관으로부터 ABL을 발행하여 재원을 조달하고 있으며, 당분기말 현재 기초자산의 규모는 유동화회사 재무제표상 장부금액을 기준으로 150,000백만원입니다. &cr; &cr; (8) 신용보 강제공현황 (단위 : 백만원) 기업명 발행회사&cr;(SPC) 증권종류 PF사업장&cr;구분 발행일자 발행금액 미상환잔액 신용보강 유형 조기상환조항 두산중공업 에이블모우제일차㈜ 전단채 토목 2018년 04월 18일 80,000 80,000 채무인수 채무인수인은 본 약정상 기한이 도래하거나 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 대출만기일(기한이 도래한 경우) 또는 기한의 이익상실일(기한의 이익이 상실된 경우)(이하 “인수일”이라 함)에 대출원리금 지급채무를 중첩적으로 인수하고, 인수한 채무를 전액 대주에게 변제하여야 하며, 여하한 사유로도 본항에 따라 인수한 채무의 변제를 거절할 수 없다. 에이블모우제이차㈜ 전단채 토목 2018년 04월 18일 40,000 40,000 채무인수 에이블모우제삼차㈜ 전단채 토목 2018년 04월 18일 90,000 80,000 채무인수 에이블모우제사차㈜ 전단채 토목&cr;(골프장) 2018년 12월 05일 17,500 17,500 채무인수 (주)알비디케이 전단채 주택 2018년 11월 14일 292,000 292,000 준공책임 및&cr;조건부 채무인수 당사가 책임준공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책임준공예정일에 자동적으로 즉시 시행사(발행회사)의 대주에 대한 모든 피담보채무를 인수하고 대출약정에서 정한 대주에 대한 지급의무를 부담. 경주용강PFV(주) 전단채 주택 2018년 01월 10일 199,000 199,000 (주)경동스마트홈 전단채 주택 2018년 03월 29일 27,100 27,100 ㈜비에이플러스 전단채 업무시설 2019년 01월 29일 64,000 64,000 두산건설 골드스푼제이와이제이차 AB전단채 주택 2019년 01월 02일 20,000 20,000 연대보증 뉴스타트디엠제일차 AB전단채 주택 2019년 02월 28일 40,000 40,000 연대보증 뉴스타트디엠제삼차 AB전단채 주택 2019년 03월 07일 20,000 20,000 연대보증 케이파트너스제이십차 AB전단채 주택 2019년 03월 28일 110,000 110,000 연대보증 신한은행 외 기타 Loan - 2010년 03월 26일 3,385 3,385 연대보증 하나은행 기타 Loan - 2004년 05월 06일 3,300 3,300 연대보증 &cr; (9) 장래매출채권 유동화현황 (단위 : 백만원) 기업명 발행회사&cr;(SPC) 기초자산 증권종류 발행일자 발행금액 미상환잔액 두산중공업(주) 케이디피피제사차(주) 예금반환채권 ABL 2018년 07월 13일 203,000 203,000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 예금반환채권 사모사채 2018년 07월 13일 97,000 97,000 두산건설(주) 그레이트지엠제사차(주) 도급공사 공사채권 ABSTB 2019년 01월 17일 85,000 69,000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 관급/도급공사 공사채권 ABSTB 2019년 03월 21일 150,000 141,740 디엠베스트제삼차(주) 관급/도급공사 공사채권 ABSTB 2019년 01월 24일 70,000 69,600 디엠베스트제사차(주) 관급/도급공사 공사채권 ABSTB 2019년 02월 08일 120,000 120,000 디에스화도제일차(주) 남양주묵현 공사채권 ABCP 2019년 01월 17일 27,000 13,000 (주)두산베어스 써니러셀제팔차(주) 판매대금, 광고비채권 등 ABL 2017년 12월 29일 6,000 5,000 써니러셀제팔차(주) 판매대금, 광고비채권 등 ABL 2018년 12월 28일 5,000 5,000 (주) 두산 디페이제일차(주) 판매대금 ABL 2019년 01월 29일 150,000 150,000 합계 913,000 873,340 ※ 조기상환조건: 위탁자의 장기유효신용등급이 BBB- 이하 또는 A3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신탁추심계좌 입금 금액이 신탁원본 회수 추정액 3개월 평균값의 35% 미만 등 &cr;※ 조기상환방식: 유동화채무 원리금 및 제비용 지급이 완료될 때까지 신탁원본 회수 금액을 우선적으로 지급함 &cr; (10) 장래매출채권 유동화채무 비중 (단위 : 백만원) 구분 당분기말 전기말 증감 금액(A) (비중,%) 금액(B) (비중,%) (A-B) 유동화채무 873,340 - 737,700 - 135,640 총차입금 13,620,061 6.41% 12,649,784 5.83% 970,277 매출액 4,618,697 18.91% 18,172,167 4.06% (13,553,470) 매출채권 3,115,000 28.04% 2,528,325 29.18% 586,675 &cr; 4. 단기매매차익 미환수 현황 &cr; &cr;- 해당 사항 없습니다. &cr; 5.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cr; &cr;- 해당 사항 없습니다. &cr; 6.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cr; &cr;- 해당 사항 없습니다. 7. 녹색경영 &cr;(1)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사용량 현황 사업부 온실가스배출량 (tCO₂) 에너지사용량 (TJ) 83기 1분기 82기 81기 83기 1분기 82기 81기 ㈜두산 본사 368 1,473 1,565 6 25 28 ㈜두산 전자BG 11,518 52,933 56,330 223 1,033 1,064 ㈜두산 모트롤BG 957 10,165 9,081 20 208 186 ㈜두산 산업차량BG 1,618 5,009 5,159 31 49 97 ㈜두산 바이오BU 625 2,501 2,124 13 52 42 ㈜두산 퓨얼셀(FCP) 52 306 314 3 6 5 ㈜두산 퓨얼셀BG(FCK) 932 3,528 2,944 17 64 52 ㈜두산 유통BG 2,425 11,268 12,302 49 225 250 ㈜두산 디지털이노베이션BU 852 3,651 4,454 18 70 90 두산 메카텍 4,563 11,792 15,246 86 215 271 ※ ㈜두산 및 두산메카텍은 2017년(제81기), 2018년(제82기) 온실가스, 에너지 명세서 3자 검증 완료함 (검증기관 : 한국품질재단)&cr;※ ㈜두산 퓨얼셀BG(FCK)는 가동개시 시점인 '17년(제81기)부터 산출함&cr;※ 두산중공업 등 주요 종속회사 내역은 해당 회사의 사업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2) 녹색사업/녹색기술 인증현황 사업부 인증내용 (주)두산 퓨얼셀BG 인증번호 : 제 GT-17-00321호 &cr;기술명칭 : 건물용 고분자 전해질 연료전지 열병합발전 설비 기술 &cr;인증일자 : 2017.09.14&cr;유효기간 : 2017.09.14~2020.09.13&cr;기관명 : 산업통상자원부 8. 제재현황 &cr; - (주)두산 일자 처벌/조치 대상자 처벌/조치 내용 사유 및 근거법령 대책 이행현황 2017.03.06 (주)두산 과태료 60만원 폐수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cr;(수질 및 수생태계보전에 관한 법률 제33조) 오염물질 재측정 및 변경&cr;신고 과태료 등 납부 및&cr;개선사항 이행완료 2017.04.18 (주)두산 초과배출부담금 460만원 배출허용기준 초과&cr;(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 제32조) 폐수처리장 재처리 &cr;프로세스 개선 2017.07.18 (주)두산 과태료 30만원 설비 점검 미실시 등 &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절차 준수 관리감독 강화 2017.07.21 (주)두산 벌금 200만원 자재창고 내부통행 출입문, 안전통로 미설치&cr;(산업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 제11조 및 제22조) 별도 출입문 및 안전통로 설치 2017.09.25 (주)두산 과태료 50만원 작업허가서 승인권자 오류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담당자 교육 및&cr;관리감독 강화 2017.09.27 (주)두산 벌금 400만원 작업방법에 대한 안전조치 미흡&cr;(산업안전보건법 제71조 등) 작업방법 개선 2017.12.08 (주)두산 과태료 270만원 산업재해 보고의무 위반&cr;(산업안전보건법 제10조의2) 휴가사용 &cr;프로세스 개선 2018.02.07 (주)두산 과태료 200만원 PSM 시스템 상태 미흡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시스템 보완,&cr;관리감독 강화 2018.04.02 (주)두산 과태료 520만원 공정안전시스템 상태 미흡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 부적합 상황 개선 및&cr;개선계획 제출 2018.05.23 (주)두산 과태료 150만원&cr; 벌금 200만원 리프트 및 밀폐공간 출입금지조치, &cr;특별안전보건교육 미흡 등&cr;(산업안전보건법 제23조 등) 부적합 상황 개선 및&cr;개선계획 제출 2018.07.11 (주)두산 과태료 75만원 경고표시 미부착 및 교육 미실시&cr;(산업안전보건법 제72조) 교육 및 관리감독 강화 2018.09.05 (주)두산 과태료 60만원 변경 신고 지연&cr;(물환경보전법 제33조) 폐수처리 변경신고&cr;프로세스 보완 &cr; - 두산중공업 등 일자 처벌/조치 대상자 처벌/조치 내용 사유 및 근거법령 이행현황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 2017.06.23. 두산중공업(주) 과징금 10,063백만원 및 시정명령 원주강릉고속철도 담합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9조 제1항 제8호) 과징금 납부 완료 (과징금부과처분취소소송 진행 中) 불공정거래행위 예방 교육 실시 2017.11.14. 두산중공업(주)의 직원(부장, 현직) 벌금 5백만원 LNG탱크 담합 형사사건 (건설산업기본법 제95조 제1호 및 제3호, 형법 제30조) 벌금 납부 완료 불공정거래행위 예방 교육 실시 2018.11.15 두산인프라코어(주) 과징금 382백만원 하도급거래 기술자료 제공 유용 행위 위반&cr;(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2조3 제3항) 과징금 납부 완료 임직원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시스템 개선 등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강화 두산인프라코어(주) 및 직원 5명 검찰고발 2018.07.23 두산인프라코어(주) 경고(1차) 및 과태료&cr;(48만원) 사유 : 대기변경신고 미이행 (인허가 항목 외 새로운 오염물질 검출)&cr; 법규 : 대기환경보전법 제23조제1항 과징금 납부 완료 검출항목 인허가 반영 및 전 항목 조사 실시 2018.05.10 두산건설(주) 과징금 731백만원 및 고발 인천지역 27개 레미콘 제조ㆍ판매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cr;(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법률 제 19조) 행정소송 진행 및 과징금 전액 납부&cr; (소송접수:'18.06.08) 관리감독 강화 2019.03.11 두산건설(주) 및 &cr;대표이사 입찰참가자격제한&cr;5개월&cr; ('19.03.18~'19.08.17) 계약서류 허위 제출의 건&cr;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76조제1항 제8호와 제10호 등) 19.03.19. 효력집행정지신청 인용&cr;19.03.07. 제재처분 취소소송 제기&cr; - 소송 진행중 관리감독 강화 &cr; - 기타 자회사 일자 처벌/조치 대상자 처벌/조치 내용 사유 및 근거법령 대책 비고 2017.01.24 두산메카텍 과태료 50만원 음식물류폐기물 전자인계서 입력기한 초과&cr;(폐기물관리법 제18조) 담당자 교육 등 개선조치 과태료 납부 및&cr;개선조치 완료 &cr;&cr; 9. 작성기 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cr; &cr; (1) (주) 두 산은 2019년 4월 1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영위하는 사업 중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를 설립 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cr;(예정 분할기일 : 2019년 10월 1일)&cr; (2) (주)두산은 2019년 4월 25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종속기업인 두산중공업(주)에 대한 추가 출자를 결의하였으며, 구체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역 출자대상 두산중공업(주) 기명식 보통주식 25,511,027주 출자금액 141,586백만원 (주당 5,550원) 출자목적 유상증자 참여 주금납입예정일 2019년 5월 16일 &cr; (3) 종속기업인 두산중공 업(주) 및 두산건설(주)는 2019년 4월 1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보유 중인 디비 씨(주)의 주 식 1,144,800주의 매각을 결의하였으며, 구체적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역 거래상대방 (주)두산, 두산인프라코어(주), 두산밥캣코리아(주) 매각대상 디비씨(주) 보통주 1,144,800주&cr;(두산중공업: 928,560주, 두산건설: 216,240주) 매각금액 57,588백만원 (두산중공업: 46,710백만원, 두산건설: 10,878백만원) 처분단가 50,304원 처분목적 재무구조 개선 &cr; (4)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는 2019년 2월 21일 이사회에서 재무구조 개선 목적으로 유상증자를 결의하였습니다. 우리사주조합 및 구주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하여 5월 10일 주금납입 완료하였으며, 상세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역 증자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 발행예정주식수 334,661,354주 발행가격 1,255원 배정기준일 2019년 03월 28일 청약 및 배정주식수 251,331,059주 증자전자본금(발행주식수) 60,371,209,000원(100,742,418주) 증자후자본금(발행주식수) 186,036,738,500원(352,073,477주) &cr; &cr; 10. 합병등의 사후정보 【디아이피홀딩스 주식회사 합병】&cr; &cr;- 합병형태 : 흡수합병 합병 후 존속회사 상호 주식회사 두산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두산타워 대표이사 박정원, 이재경 법인구분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 합병 후 소멸회사 상호 디아이피홀딩스 주식회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두산타워 대표이사 동현수, 박완석 법인구분 기타법인 &cr;- 합병 배경 : 완전자회사인 디아이피홀딩스(주)의 합병을 통하여 조직 구조를 단순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함&cr;&cr;- 합병 계약 내용 &cr; (1) 합병법인인 (주)두산은 피합병법인인 디아이피홀딩스(주)의 주식을 100% &cr; 소유하고 있으며, 합병법인은 피합병법인의 주식에 대하여 신주를 발행하지 않았음.&cr; 이에 따라 본 합병 완료 후 (주)두산의 최대주주 변경은 없었음.&cr; (2) 본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 합병 방식에 따라 진행되며,&cr; (주)두산의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았음.&cr;&cr;- 주요 일정 이사회 결의일 2017. 12. 18 합병 계약일 2017. 12. 21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이사회갈음)일 2018. 01. 25 채권자 이의 제출 기간 2018. 01. 26 ~ 2018. 02. 28 합병기일 2018. 03. 01 합병종료보고총회일(이사회 결의일) 2018. 03. 05 합병 등기일 2018. 03. 09 &cr;- 합병 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 대상회사 계정과목 예측 실적 비고 1차연도 2차연도 1차연도 2차연도 실적 괴리율 실적 괴리율 디아이피&cr;홀딩스(주) 매출액 - - - - - - - 영업이익 - - - - - - - 당기순이익 - - - - - - - &cr;※ 본 합병의 경우 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의 발행주식 총수를 소유하고 있으며, &cr;합병 시 합병법인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은 경우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7항 2호 나목 단서에 해당하여,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이에 '합병 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 【두타몰 주식회사 합병】&cr; - 합병형태 : 흡수합병 합병 후 존속회사 상호 주식회사 두산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두산타워 대표이사 박정원, 동현수, 김민철 법인구분 유가증권시장 주권상장법인 합병 후 소멸회사 상호 두타몰 주식회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두산타워 대표이사 조용만 법인구분 기타법인 &cr;- 합병 배경 : 완전자회사인 두타몰(주)의 합병을 통하여 조직 및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키며, 사업 시너지를 창출 하고자 함&cr;&cr;- 합병 계약 내용 &cr; (1) 합병법인인 (주)두산은 피합병법인인 두타몰(주)의 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으 며, 합병법인은 피합병법인의 주식에 대하여 신주를 발행하지 않았음. 이에 따라 본 합병 완료 후 (주)두산의 최대주주 변경은 없었음.&cr; (2) 본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에 따른 소규모 합병 방식에 따라 진행되며,&cr; (주)두산의 주주에게 주식매수청구권이 부여되지 않았음.&cr;&cr;- 주요 일정 이사회 결의일 2018. 03. 16 합병 계약일 2018. 03. 22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이사회갈음)일 2018. 04. 26 채권자 이의 제출 기간 2018. 04. 27 ~ 2018. 05. 28 합병기일 2018. 06. 01 합병종료보고총회일(이사회 결의일) 2018. 06. 04 합병 등기일 2018. 06. 05 ※ 미도래 일자는 예정일을 기재함&cr;&cr;- 합병 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 대상회사 계정과목 예측 실적 비고 1차연도 2차연도 1차연도 2차연도 실적 괴리율 실적 괴리율 디아이피&cr;홀딩스(주) 매출액 - - - - - - - 영업이익 - - - - - - - 당기순이익 - - - - - - - &cr;※ 본 합병의 경우 합병법인이 피합병법인의 발행주식 총수를 소유하고 있으며, &cr;합병 시 합병법인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은 경우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7항 2호 나목 단서에 해당하여,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이에 '합병 등 전후의 재무사항 비교표'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cr;&cr; 11. 보호예수 현황 &cr; &cr;- 해당 사항 없습니다.&cr;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cr;- 해당사항 없습니다.&cr;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cr;- 해당사항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