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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AN CO.,LTD AGM Information 2020

Oct 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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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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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주)두산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0년 10월 05일
&cr
회 사 명 : (주)두산
대 표 이 사 : 박정원, 동현수, 김민철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전 화) 02-3398-0114
(홈페이지)http://www.doosan.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부사장 (성 명) 백승암
(전 화) 02-3398-1165

&cr

주주총회 소집공고(2020년 임시주주총회)

1. 일시 : 2020년 10월 20일(화) 오전 9시

2. 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87 충무아트센터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감사보고

(2) 결의사항

제1호 의안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4. 실질주주의 의결권행사 안내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 하시거나 동봉한서면투표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의심 지역을 방문하셨거나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 현장 참석을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사가 시행하고 있는 서면투표 제도를 이용하시면 주주총회 현장에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코로나19 관련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추후 주주총회 개최 장소가 변동될 수 있으며, 장소 변경 발생 시 정정공시 등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이두희&cr(출석률: 100%) 천성관&cr(출석률: 88%) 김형주&cr(출석률: 88%) 백복현&cr(출석률: 88%)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1 2020.02.14 <결의사항>&cr1.제83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cr&cr<보고사항>&cr1.'19년 경영실적 및 '20년 경영계획 보고 찬성 불참 찬성 찬성
2 2020.03.05 <결의사항>&cr1.제8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

2.사채발행 대표이사 위임&cr&cr<보고사항>&cr1.'19년 준법통제활동 주요 실적 보고&cr2.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3.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및 감사보고
찬성 찬성 찬성&cr(주1) 찬성
3 2020.03.26 <결의사항>&cr1.계열사 차입금에 대한 신용보강 제공의 건 찬성 찬성 불참 찬성
4 2020.03.30 <결의사항>&cr1.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

2. 이사회내 위원회 위원 선임

3. 임원선임
찬성 찬성 찬성 찬성
5 2020.04.29 <결의시항>&cr1.계열사 차입금에 대한 신용보강 관련 변경약정 체결의 건&cr2.모회사 보증 제공&cr3.본점 지배인 선임 찬성 찬성 찬성 찬성
6 2020.05.14 <결의사항>&cr1.분기배당 미실시 승인의 건&cr2.DIVAC 차입 관련 청구 우선권리 제공 찬성 찬성 찬성 찬성
7 2020.06.02 <결의사항>&cr1.계열사 차입금에 대한 신용보강 관련 변경약정 체결의 건 찬성 찬성 찬성 불참
8 2020.06.12 <결의사항>&cr1.두산큐벡스㈜ 증자 참여 승인&cr1-1.두산큐벡스㈜ 주식의 계열사에 대한 담보제공 찬성 찬성 찬성 찬성

※ (주1) 김형주 이사는 결의사항 1호 의안중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에 대하여는 본인의 선임 건이므로 이해관계가 있음을 밝히고 해당 의안의 결의에는 참여하지 않음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감사위원회 이두희(위원장),천성관,김형주,백복현 2020.02.14 <보고사항>&cr1.2019년 재무제표 감사 결과 보고 -
2020.03.05 <결의사항>&cr1.감사의 감사보고서 및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승인

&cr<보고사항>&cr1.2019년 내부회계 관리제도 감사결과 보고&cr2.2019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가결
2020.05.07 <보고사항>&cr1.2020년 1분기 검토결과 보고&cr2.내부회계관리자 선임 보고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이두희(위원장),김형주,백복현 2020.03.05 <결의사항>&cr1.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건 가결

※ (주) 내부거래위원회는 천성관(위원장), 김형주, 백복현 3인의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0년 상반기 활동내역 없음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4 120 1.32 0.33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제83기 정기주주총회(2020년 3월30일)에서 승인받은 이사보수한도 총액임&cr※ 지급총액은 2020년 1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사외이사에게 지급한 보수 총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이행보증 Doosan Fuel Cell America, Inc.&cr(계열회사) 2020년01월20일&cr~ 상업운전일후 20년 875&cr(주1) 4.2
현물출자 두산중공업㈜&cr(계열회사) 2020년02월5일 2,382 11.6
담보제공&cr(주2) 두산중공업㈜&cr(계열회사) 2020년03월26일 &cr~ 채무 상환일 11,327 55.0
유상증자 참여 두산큐벡스㈜&cr(계열회사) 2020년06월12일 367 1.8

※ 상기 거래는 2020년 6월30일까지 발생한 거래임.&cr ※ 상기 비율은 2019년도말 별도 매출액(20,607억원) 기준 비율임.&cr (주1) Doosan Fuel Cell America, Inc와의 거래금액은 거래 시 환율에 따라 원화로 환산 한 금액임 .&cr (주2) 상기 거래금액은 2020년 6월 30일까지 제공된 담보 금액임.&cr※ 상기 "담보제공(주2)"와 관련하여 당사는 2020년9월28일 기준, 기 제공된 담보물 중 주식 및 부동산의 매각에 따라 대체 담보를 채권자에게 제공하였으며, 담보금 총액은25,872억 원임. (관련 공시: 특수관계인에 대한 담보제공, 타인에 대한 담보제공 결정 / 공시일: 2020년 9월 28일)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두산중공업㈜&cr(계열회사) 담보제공, 현물출자, 상표권 사용료,&cr IT 시스템 개발 및 운영서비스 등 2020년01월01일&cr~ 2020년06월30일 13,969 67.8
Doosan Mottrol&crJiangyin Co.,Ltd&cr(계열회사) 유압기기 제품 및 부품 매출 등 2020년01월01일&cr~ 2020년06월30일 1,922 9.3
Doosan Industrial&crVehicle America Corp.&cr(계열회사) 지게차 제품 및 부품 매출 등 2020년01월01일&cr~ 2020년06월30일 1,088 5.3

※ 상기 비율은 2019년도말 별도 매출액(20,607억원) 기준 비율임&cr※ 두산중공업(주),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와의 거래금액에는 상기 1. 단일&cr 거래 규모가 일정규모 이상인 거래가 포함되어 있음&cr※ Doosan Mottrol Jiangyin Co.,Ltd ,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cr 와의 거래금액은 각 거래 시 환율에 따라 원화로 환산한 금액임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주)두산

【전자BG】

(1) 산업의 특성&cr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Printed Circuit Board 원판) 산업은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써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및 폴리이미드(Polyimide)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며, 고분자 화학과 전자소재 부문을 결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전자 산업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동박적층판산업은 휴대폰 및 테블릿PC 시장, 컴퓨터 등 디지털 가전 시장, 첨단 네트워크 시장 등의 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향후에도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동박적층판 산업은 전자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합니다. 전자산업의 경우 일정한 주기로 호황과 불황의 경기변동이 반복되지만 스마트폰, LCD, 통신장비 등 첨단 디지털제품의 고성능화, 복합화 및 친환경화에 따라 고기능 동박적층판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4) 경쟁요소&cr동박적층판 산업은 품질 및 납기가 경쟁력에 중요한 요소이며,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주)두산 전자사업 부문과 중국, 대만, 일본계 업체 등 상위 10여개 업체가 공급을 주도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대표 원재료로는 Copper Foil, Glass Fabric, Epoxy Resin이 있으며, Copper Foil은&crLME가격, Glass Fabric은 Yarn가격의 영향을 받습니다.&cr&cr (6)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모트롤BG】&cr&cr (1) 산업의 특성&cr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는 부피나 자체중량에 비해서 높은 출력을 낼 수 있으면서 속도제어, 중간정지, 안정성 등의 제어기능이 매우 양호하여 별도의 윤활 대책 및 배수 대책이 필요 없는 고 정밀 기술 집약적 제품입니다. 유압기기는 유압을 발생시키는 펌프부문, 유압의 분배 및 제어(속도,압력)를 하는 밸브부문, 기계적인 일을 행하는 Actuator(실린더, 모터)부문, 유압을 전달하는 배관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조공정은 크게 원자재(주.단조 소재 및 기계 부품) 수급, 가공, 조립 및 성능으로 구분됩니다. 일정 규모의 설비 투자가 필요하고 숙련된 노동력이 필요한 산업이므로 진입장벽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cr② 방산 사업 : 방산은 설비투자를 수반하는 자본 집약적 사업이면서 고도의 복합기술과 정밀성을 요구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신규 사업의 진입 장벽은 높은 편이나, 정부의 선행개발 과제를 수주하고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새로운 Track Record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양산 수주까지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방산사업은 정부 정책으로 사업이 추진되는 경우가 많아 안정적인 사업에 속합니다. &cr&cr (2) 산업의 성장성&cr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 산업은 건설기계 산업 동향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중국, 북미, 유럽순 입니다. 건설기계 최대 시장인 중국의 변동성에 대비하여 중국 외 신흥시장 거래를 확대하기 위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제품 개발, 제품 다양화, 원가 절감 모델 개발 등을 통하여 사업 영역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cr② 방산 사업 : 글로벌 방산사업의 경우 미국 국방예산이 증가하고, 신흥국가들이 방위산업 투자를 늘리는 추세입니다. 세계 방위산업시장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체계업체들이 적극적인 해외 수주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 방위산업은 과거 지상장비 위주에서 유도?해상?항공 분야로 다양하게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① 유압기기 : 당사의 유압기기는 주로 굴삭기에 사용되는 주행모터, 선회모터, 메인펌프, MCV(메인컨트롤밸브) 등 으로 매출 규모는 건설경기 및 굴삭기 생산 추이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cr② 방산 사업 : 방위 산업용 부품은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따라 사업의 우선순위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장기공급 계약에 의한 수주산업이므로 단기적으로 민감한 변동사항은 없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굴삭기용 유압부품인 주행모터, 선회모터, 메인펌프, MCV 시장은 완전 경쟁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유압부품 생산 주요 경쟁사는 국내, 일본업체이며 최근 중국 내 관련산업 성장으로 중국 유압 관련업체가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국내외 굴삭기 시장 수급 안정화에 따라 유압부품 업체간 공급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으로 원가 절감, 기술 경쟁력 및 품질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유압기기 부품은 크게 주물소재, 기능부품으로 구성되며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됩니다. 당사의 경우 국내 업체 Sourcing 비중이 높았으나 유압기기 시장 규모 확대시 수급 Risk에 대비하여 Global Sourcing을 추진중입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방산사업과 관련하여 방위사업법 등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산업차량BG】&cr&cr (1) 산업의 특성&cr산업차량은 자동차(부품), 음식품, 철강, 화학, 섬유, 전자통신, 제조업, 물류/유통/하역사업, 건설분야 등의 수요에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서 수요가 광범위합니다. 국내 산업차량 시장은 1990년대 중반부터 OEM 수출에서 벗어나, 독자 모델 개발을 통해 생산된 자가상표 수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수출 산업의 역군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물류합리화 추진에 힘입어 지게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지게차 제조 업계는 과거의 일반적인 경쟁요소인 가격, 성능, 서비스 및 원활한 판매 Network는 물론, 핵심사업에 집중하려는 고객 니즈에 따라 차량의 보수, 유지까지 포함하는 Total 물류 Service의 제공이 주요한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당사는 안정된 품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선두 주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선진시장에서의 두산 BRAND 홍보 및 Sales Network 강화 등을 통해 입지를 높이는 한편, 신흥 시장에 대한 Marketing Support강화, Key Dealer에 대한 역량 강화 활동 추진 및 디젤 엔진 신기종 판매, 전동 신기종 개발 등을 통해 Market Positioning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산업차량은 조선, 철강 외 농.수.축산물에 이르는 전 사업에 걸쳐진, 경기흐름에 다소 민감한 산업군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장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내수 지게차 산업은 완전 경쟁체제로서 후발업체의 시장진입이 활발해짐에 따라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Brand 별 제품 품질 수준의 격차 완화에 따라 신제품 개발, 품질경쟁력 강화 등이 주요 경쟁 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cr해외시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품질, 판매망, A/S 등의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고, 최근 새로운 경쟁요소로 부상되고 있는 Total 물류 Service와 TCO(Total Cost of Ownership)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지 딜러들과의 협력을 통해 주요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선진 시장에서의 환경 규제가 Issue 화 되어 이를 만족 시키기 위한 제품 개발, 시장 조사, 마케팅 활동강화 등 환경 선도 업체로서의 이미지 구축 경쟁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다양한 부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국산화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왔으며, 핵심 부품 중 일부는 해외에서도 조달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협력사와의 견고한 Partnership 구축을 통하여 안정적인 부품 수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더불어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생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전세계 주요 시장은 강화된 환경규제를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확산,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은 '19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V 규제가 시작되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의 경우 '15년 10월 Tier-4 Final 배기규제가 발효되어 적용 중이며, 중국은 '20년 12월부터 Stage IV 규제 적용 예정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cr&cr (1) 산업의 특성&crIT 서비스 산업은 기업 또는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수요자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데에 필요한 일련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198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IT 서비스 산업은 급속한 시장 성장과 더불어 기술적 발전을 이루어 오면서 국가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기반 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컨설팅, 시스템 통함(SI), 운영 및 유지보수(SM), IT 교육 등 모든 과정상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Total IT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2020년 국내 IT시장 규모는 1.3% 성장에 그친 22조 5800 억원으로 전망됩니다.&crIT 기업에서 인공지능 관련 투자는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5G 기술 발달로 인해 자율주행 관련된 기술에 많은 투자가 될 전망입니다. 현재 금융 분야에서만 활용되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은 공유서비스 중심으로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이 출현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IT투자 우선순위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분야로 전망됩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시장 참여자들이 뚜렷이 구분되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룹 관계사 대상의 아웃소싱 사업은 중장기 계약 사업이 대부분이므로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사업 실적에의 영향은 적습니다. 그러나 신규 프로젝트를 위주로 하는 SI 사업의 경우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국내/외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경우 사용자들은 설비관련 투자를 집행한 후 전산 및 시스템 관련 투자를 집행하기 때문에 IT 서비스산업은 경기 상승 국면에서후행적인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 및 정책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IT 산업의 주요 경쟁요소는 가격과 서비스 품질 입니다. 가격의 경우 Bidding을 통한 입찰 수주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서비스 품질은 ISO9001, CMMI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표준 Level에 따른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통하여 고객과의 계약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IT 산업의 특성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자원은 인력(인건비)이며, 우수 연구개발인력은 최소 3~5년간의 업무 경력을 필요로 하는 반면 충분한 조건을 구비한 전문 인력의 공급은 수요에 비해 적어, IT 업체들의 경우 자사의 연구개발 인력에게 충분한 업무 경력을 쌓게 하여 고급 전문 인력으로 성장/발전시키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사업 영역상 관련되는 법으로는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 '저작권법', '특허법' 등이 있습니다. &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cr&cr 【두산중공업】&cr

(1) 산업의 특성&cr원자력설비 산업은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의 약10%을 담당하고 있는 주요 발전원인 원자력발전에 필요한 설비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크고 장기간 기술개발 및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산업입니다.&cr주단 산업은 조선용 기자재, 발전/제철/화공/시멘트 플랜트 등의 핵심소재, 가전/자동차 프레임 생산용 기초소재 등을 공급하는 산업으로 기본적으로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일종의 장치 산업입니다. 따라서 초기 설비투자 및 기술부문투자에 비해 투자비 회수기간이 길고 제조기술력이 중요한 경쟁력이며, 대량생산에 따른 Cost 절감효과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cr건설 산업은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지, 자본, 노동 등의 생산요소를 활용하여 플랜트, 도로,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 시설을 생산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건설 산업은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고 국가정책, 경제상황 등 외부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계획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타 산업에 비해 부가가치 창출, 고용유발, 외화획득 및 경기부양 효과가 크며 각종 산업의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담당함으로써 타 산업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건설 산업은 경제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경기침체 시 경기활성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cr담수/수처리 설비 산업은 해수/생활 하수/공업용 폐수를 다양한 처리 기술을 통해 음용수로 이용하거나 방류할 수 있도록 설비를 제공하는 산업으로서 매우 고도화된 기술이 적용되는 분야입니다. 동 산업 분야는 제품 제작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제작, 시공 및 유지/보수 기술 이외에도 Financing, 계약관리 등 사업과 관련된 일련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등 고도의 기술/지식 집약적 산업입니다.&cr발전설비 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채택하여,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발전서비스 산업은 개별 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현지화 중심의 산업으로, 발전소 운영 전 기간에 걸쳐 수요가 발생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cr두산메카텍의 화학기계 사업은 OIL & GAS를 원료로 하는 사업의 Process Equipment를 제작,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Oil & Gas 관련 산업은 사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대형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사들에 의하여 주도되고 있으며, 당사는 주로 기기 조달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EPC사로부터 수주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에너지 Mix 변화에 인한 Refinery 투자 감소에도 LNG 및 석유화학 수요 증대로 설비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환경 규제 강화 및 플랜트 효율성 개선을 위한 고도화 공정 관련 기기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원자력발전은 전 세계 발전량의 약 10% 가량을 담당하는 안정적인 기저부하 전원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건설이 위축되었으나 최근 일본, 미국 등 원전 선도국들이 원전산업을 재개하고 있으며 중국,인도,영국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원전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040년까지 267GW규모의 신규원전이 건설 예정이며, 폐로되는 원전을 고려하더라도 총 518GW(2017년 413GW에서 105GW 증가)까지 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국내는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이 지속되고 있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cr주단 산업은 발전, 제철, 화공, 시멘트, 선박엔진부품, 선박부품, 기타 산업 설비에 소요되는 주단조품과 자동차 및 수송기계, 가전, 전기, 건축자재 등을 생산하기 위한 기초소재인 금형공구강재를 생산ㆍ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련사업의 핵심 소재를 생산함에 따라 국내 연관 산업과 동반하여 성장세를 유지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수출량을 확보해오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침체의 여파로 주단조품 관련 수요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조선, 해양, 자동차 등 관련 시장의 장기적 성장세가 전망되어 주단사업의 전방산업 수요 또한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World Energy Outlook 2019'에 따르면 세계 발전 분야 에너지 수요는 인구증가와 경제성장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며 2040년까지 약23%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에너지수요 증가는 소득 증가와 개발도상국의 인구증가에 기인한 것이며, 특히 아시아 지역 국가들이 세계 에너지수요 증가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전 세계적인 CO2 배출량 감축 노력에 따라 2040년의 석탄 수요는 현 시점 소비 수준보다 약간 낮아질 것으로 보이며, 석탄을 제외한 모든 에너지원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가스 수요는 2018년 실적 대비 2040년에 35% 가량 증가하여 전체 에너지수요의 25%를 가스가 담당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Global 기후변화 움직임에 따라 석탄화력 시장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가스발전, 환경설비, 연료전환 프로젝트 등 대체 프로젝트 발주 증가로 인해 전반적인 발전시장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cr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으로 경제부문의 성장과 함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사회인프라가 완비되고, 주택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등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앞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과 달리 해외시장은 개도국 및 중동 등 산유국을 중심으로 국가 인프라시설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업체들간 수주 경쟁심화로 기존의 단순한 시공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친환경, IT 등을 접목시킨 시공기술역량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산업 발전에 따라 산업용수 수요가 증대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물부족 현상이 전세계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담수/수처리 설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담수/수처리 설비 등 기존의 사회간접자본사업은 정부 발주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민간자본 투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담수/수처리 설비 투자는 각국 정부의 중장기 수자원 확보 계획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통상 마찰이나 규제가 적어 국내ㆍ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각국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수처리기술의 고도화 및 경제적인 처리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세계 물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약 8,864억달러에서 2024년 약 1조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Global Water Intelligence, Water DATA 자료) 담수/수처리 설비의 경우 국민소득 수준에 따라 수요가 비례하는 특성이 있어 선진국 및 중동 시장뿐 아니라 최근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중국, 인도 및 중남미 지역에서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발전소의 노후화 및 신기술 적용 등으로 고객의 발전소 운영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발전소 성능개선, 운전/정비 등 발전 서비스 사업의 시장 규모와 사업 기회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환경 기준 강화 추세에 따라 환경설비 시장 규모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두산메카텍의 화공기자재 산업은 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 위축으로 지속적인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셰일가스 개발을 바탕으로 한 북미 경제 회복 및 동남아,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수요로 시장 성장세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에는 Oil 시장의 성장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위주로 화공기자재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Gas Plant 및 대체에너지 관련 시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cr원자력설비 산업은 계획부터 완공까지10년 이상 소요될 정도의 장기적인 건설 사업으로 경기 변동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국가별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중장기 관점의 에너지, 전원 계획에 따라 원전의 건설 여부가 결정되어 특정 경기변동보다는 개별 환경에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사례에서 유가가 높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증가하고, 낮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감소하는 등 유가변동에 일부 영향이 있으며 최근에는 온실가스 감축 측면에서 원전에 추가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cr주단 산업은SOC, 발전, 선박 및 엔진부품, 산업 플랜트, 자동차, 가전, 전기, 건축관련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최종수요자가 매우 다양하며 특히 발전, 시멘트, 제철 부품 및 금형소재는 국내외의 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경기 변동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고 있습니다.&cr발전Plant EPC는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에 관여하는 산업으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됩니다. 즉 기업생산성 유지와 가정의 기본생활 지속을 위한 대표적인 필수 에너지원으로 단기적인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중장기 전원공급계획에 의거한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수적이며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변동성이 제한적인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별 경제 성장률, 유가 변동 등 대외적인 경제 흐름과의 관련성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건설 산업은 특정 발주자의 주문에 기초하고 여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이나 건설수요증대에 의해 생산활동이 발생합니다. 이와 같이 수주산업은 발주자 측의 움직임에 좌우되고 경기변동에 민감하므로 기업의 운영적 측면에서 탄력성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 산업에 비해 생산, 고용 및 부가가치창출 부문에서 높은 생산유발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정부의 국내경기 조절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즉, 건설 산업은 경기변동과 정부의 부동산정책 및 SOC 투자정책 등 외부적 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담수/수처리 설비 산업은 대규모 설비를 제작, 설치하는 사업으로 원자재 구매 및 설비구축에 대형 초기자본이 요구되고, 프로젝트 종료 시점까지 분할 수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본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등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볼 때, 담수설비 산업은 막대한 자본이 소요되고 국내외 경기변동과 정부정책, 환율, 원자재, 유가 등 예상할 수 없는 원가요소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으나 수자원은 필수재로서 국가별 중장기 개발 계획에 의해 진행되므로 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지속되고 있는 국제 저유가 기조의 영향으로 인한 중동 국가들의 재정 악화와 산업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감소로, 경기변동에 따라 중동 지역 대형 담수/수처리 프로젝트가 민관협력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으로 발주 형태가 변경될 전망입니다.&cr발전설비 산업은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간산업이자 설비산업으로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특성상 공공부문과 민자부문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전력 수급을 효과적으로 계획, 통제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전원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므로 민자부문에만 의존하는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발전소 운영/유지보수, 자산관리 등의 발전서비스 산업에 대한 수요는 경기변동과는 무관하게 꾸준히 존재합니다.&cr두산메카텍의 화공장치 사업은 유가와 석유소비량, 세계 각 국의 에너지 정책 및 투자 계획, 세계 경제성장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국제 유가의 변동은 화공장치 산업의 투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최근 미중 무역분쟁, 브렉시트 및 환율 불안정에 따른 향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동남아시아, 인도 등의 신흥 경제국과 북미 등 부존자원이 풍부한 신흥 자원부국의 경제성장에 따라 석유 및 가스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제유가의 점진적 회복 및 선진국, 러시아 등의 기존 설비 노후화에 따른 시설교체 수요 증가로 산유국 중심의 발주량 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원자력설비 기술은 국가 안보 및 경쟁력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 노형을 보유한 국가는 자국 기업을 선호하여 독점 체계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자 노형을 보유하지 않은 국가는 안전성이 검증된 Major Player사 노형을 도입하는데 노형 선택시에는 안전성, 가격 경쟁력, 납기 준수여부 외에도 국가 간 외교적 이해관계가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국내 원자력 산업은 발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종합설계(한국전력기술), 핵연료 공급(한전원자력연료), 발전소 주기기 제작/공급(당사) 역무가 구조화되어 수의계약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품질보증과 실증설계 등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극히 제한된 유자격업체만이 원자력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주단 산업의 경쟁력은 다품종 소량의 제품을 고객 요구조건에 부합되게 생산할 수 있는 역량에 의해 좌우되며, 이를 위해서는 고철/합금철 등 양질의 원재료 적기 확보, 경쟁력 있는 Outsourcing 업체 보유, 시장이 요구하는 신기술 개발, 그리고 각 공정의 생산성에 기초한 원가경쟁력 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사업능력제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Plate Mill 용 Backup Roll, 원자력/산업용 Shell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설비투자를 추진하였고, 국제적CO2 저감이슈에 따라 고효율발전소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관련 핵심소재인USC (Ultra Super Critical) Rotor 시장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비하여 신규ESR (Electrode Slag Remelting) 설비투자를 완료하였으며, 17,000톤 프레스 도입으로 발전과 산업 분야의 초대형 단조품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장LM(Lean Manufacturing)활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 ICT와 생산의 접목을 통한 운영효율 향상,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기술개발을 추진하는 등 경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고객의 가치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건설 산업은 완전경쟁시장으로 시공중심의 분리발주형 공사에서 Turn-key, Design-build, EPC Type 등의 일괄발주형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질의 시공뿐만 아니라 수주단계에서부터 선진업체 및 경쟁사와의 전략적 제휴, Financing, Risk 관리능력 등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주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시공력을 기반으로한 전사적 수주관리시스템의 정립, 공종다각화 및 지역다변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노력이 필요합니다.&cr발전 및 담수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발전 및 담수 설비를 엔지니어링부터 구매, 생산, 시공, 시운전, O&M(유지보수 및 운영) 등 EPC 사업의 모든 Value Chain 수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요소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가격 및 성능 등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최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발전설비를 공급하며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보일러 원천기술 보유회사인 Babcock을 인수하여 보일러의 자체 설계, 생산 역량과 함께, 플랜트 서비스 분야에서 보유한60년 이상의 오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하였습니다. 2009년에는 터빈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체코의 Skoda Power를 인수하여 보일러, 터빈, 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 주기기의 역량을 모두 확보하였으며, 2011년에는 인도 Chennai Works를 인수하여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 Lentjes를 인수하여 환경 및 순환유동층 보일러의 기술역량을 확보하는 등 기자재 사업 역량을 강화 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Global Gas Turbine R&D Center인 Doosan ATS America 설립에 이어, 2017년 스위스 ATS R&D Center를 설립하여 발전 기자재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EPC 고객사의 서비스센터 설립 요구 및 중동지역 서비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에 DPSAr(Doosan Power Systems Arabia)를 설립하였으며, 2017년에는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업체인 DTS (Doosan Turbo Machinary Services)를 인수하여 미국 및 남미를 중심으로 연소기, 터빈과로터 등 가스터빈 핵심 부품 정비 서비스는 물론 증기터빈 개보수 사업까지 터빈 서비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cr발전설비 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원자재 구매, 기자재 설계/생산, 시공 등 전 과정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플랜트 효율, 설비 경제성, 납기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 발전업체들은 다국적 M&A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설계,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사업분야는 자체 수행하고 단순설비의 생산과 설치 등은 후발업체와의 하청계약 등을 통한 수직적 재편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cr두산메카텍은 우수한 품질 및 풍부한 Manufacturing Experience, 안정적인 납기 준수, 가격 경쟁력 유지, 안정적 원자재 조달 능력 배가, 대형 EPC社와의 지속적 유대관계 유지, Global Expansion 전략을 통한 신규 고객 확보 등 제반 항목에 걸친 경쟁 우위 확보가 필요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사는 초대형 및 대형 CPE 제품의 품질, 납기, 구매 Sourcing 역량은 일본/유럽 선진업체 대비 동등 수준이나, 최근 해외 경쟁사들의 증가 및 저가 공세에 따라 생산 효율성 제고 활동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요구되고 있으므로 중장기 안정적으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비중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cr&cr (5) 자원조달의 특성&cr원자력발전의 핵심 기기인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는 주단소재를 가공하여 제작되며 특히 증기발생기는 내부에 수많은 Tube가 설치되는데 원자력에 사용되는 주단소재와 Tube의 공급 가능 업체가 제한되어 있어 적기에 주단소재 및 Tube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외 다수의 보조기기들은 대부분 Outsourcing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cr 주단조품 생산을 위한 주요 자원은 크게 고철, 합금철, 부자재 및 Utility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철은 국산 High Quality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금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이 결정됩니다. Utility 비용은 전기, 유류 및 Gas비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전기 및 유가정책이 제조원가에 영향을 미칩니다.&cr 건설자재는 계절과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자원수급의 불균형이 잦으며, 지역간 수요편차가 심하고 유통단계도 복잡한 편입니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위해 다양한 공급원의 확보를 통한 안정적 건설자재 조달 및 재활용 가능한 건설자재 활용방안 모색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건설사업 특성상 다른 산업에 비해 프로세스의 자동화ㆍ표준화가 미흡하여 생산요소에서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므로 효율적인 인적관리가 이루어져야 하며 해외건설사업부문의 확대에 따른 해외에서의 자원, 장비 등의 수급관리에도 힘써야 합니다. &cr당사는 단일기기의 공급보다는 전체 플랜트의 EPC 공급을 주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어 최소 2~3년이 소요되는 플랜트 건설 기간 동안 원자재의 안정적인 조달 여부가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세계 각지의 지점 및 계열사 Network를 통한 Global Sourcing 활동과 국내 Vendor를 활용한 원자재 대량구매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cr담수설비의 경우 해수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부식 방지를 위해 구리/니켈 합금 및 티타늄을 주 원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 원자재는 상대적으로 가격변동이 심한 편으로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고 있어, 당사는 선물 거래 등을 통해 주요자재의 가격변동에 의한Cost impact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R&D를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cr발전설비 산업은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기설계 및 제작능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재, 기자재의 구매 프로세스 최적화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보일러, 터빈 등 기자재 제작에 필요한 소재는 사내 주단 사업부로부터 공급받고 있으며, 일부 주/단품은 Global Sourcing Supply Chain을 구축하여 조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원 공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생산기지인 Doosan VINA와 체코의 Skoda, 인도의 Doosan Chennai Works를 활용하여 기자재 제작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지자체와 협력하여 국내 가스터빈 중소/중견 가스터빈 업체를 육성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를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가스터빈의 가격/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기반으로 안정적인 인력과 부품 공급이 가능합니다.&cr두산메카텍의 화공 기자재 제조사업은 발주자가 주문한 제품의 형태나 성능에 따라 재료가 상이하고 제품별 표준화가 어려워 자원조달 경쟁력이 사업의 수익률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수입 의존도에 따른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동향에 따른 영향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를 위해 국내 자재 비율 증가를 통해 내/외자재의 비율을 조정함으로서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고 있습니다.&cr&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전력산업은 대규모 자본집약적인 산업의 특성상 독점 공기업에 의하여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전력산업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하여 1999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기를 발전하여 건물 등 특정한 공급지점에 전기를 공급하는 형태의 특정전기사업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집단에너지사업법 개정을 통해 집단에너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자율성을 확대함으로써 전력산업 경쟁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한전 민영화 및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요구됨에 따라 2000년 12월 전력산업 구조개편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원자력/수력(1개사) 및 화력(5개사)으로 발전분야 자회사가 분할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7월 1일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하여 발전소 건설의 입지난을 해소하고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 손실을 절감하여 전력계통의 안정 및 원활한 전력수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역전기사업자 제도를 신설하여 한전 이외의 전기사업자가 수요자에 전력 공급을 허용하는 법률이 시행되었습니다.&cr 또한, 에너지원을 다양화 하고 화석연료로부터의 경제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988년부터 시행되어 온 대체에너지개발촉진법은 1998년에 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으로, 2004년에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약칭 신재생에너지법)으로 개정되며 기존에 초점을 맞추었던 '개발'뿐만 아니라 이용과 보급으로도 목표를 넓혔습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 발전사업자 등 에게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법률이 시행되었으며 2017년에는 '재생에너지 3020'이라는 슬로건 아래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하였습니다. &cr 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생산 및 고용창출의 효과가 큽니다. 이에 정부가 경제상황에 따라 건설산업을 통제ㆍ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규정과 정책 및 제도가 정비되어 있고,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SOC를 추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2020년 정부의 SOC 예산은 전년 대비 17.1% 증가한 23.2조원으로 책정되어 건설 산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게 하였습니다. &cr 담수설비 산업의 경우, 환경부, 해외건설협회 등에서 프로젝트 사업성 분석,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수출입 은행 등에서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대외경제협력기금), 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한국 국제 협력단) 등을 통해 남미 등 신규 진출 지역에서의 사업에 재정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사업 촉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물산업 육성 전략 및 통합 물 관리 정책 등은 당사의 비즈니스를 EPC에서 운영으로 확장시킴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두산메카텍의 화공 기자재 제조사업은 근래 정부의 환경관련 규제 강화와 더불어 특수소재로부터 제작 공정중 발생되는 불순물 처리 등에 대한 법적 처리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환경 처리시설 마련 등 대응이 진행 중입니다.&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당사는 국내외 시장 및 정책 변화를 반영해 그 동안 가스터빈, 신재생,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글로벌 복합화력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노후 복합화력 폐지와 이를 대체하기 위한 한국형 표준 복합화력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당사는 고수익 H급 OEM GT 생산 및 서비스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당사에서 개발중인 대형 가스터빈은 2021년 상용화를 목표로 일정에 ?춰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풍력사업은 8MW급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cr&cr에너지 Value chain 내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진행 중에 있으며, 수소 및 탄소 자원화 시장에서의 신규 사업화 추진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 【두산인프라코어】&cr&cr (1) 산업의 특성&cr - 건설기계: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며,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대비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형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엔진, 동력전달장치, 유압장치 등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 산업으로서 관련 부품 산업의 발전과 계열화 정착이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핵심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높은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는 대규모 Infrastructure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건설현장, 광산, 농업, 산림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며, 계절적 수요의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 한국 시장은 가동률이 떨어지는 우기 및 동절기는 비수기로서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5, 9~11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국 시장은 정부 정책 및 투자가 집행되는 3~5월은 성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최고로 증가하며 중국 남부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는 6~8월은 비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감소합니다. &cr - 엔진: 엔진 산업은 대표적인 기계장치 산업으로 대규모의 설계, 시험, 소재, 가공, 조립 설비투자와 각국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강화되는 배기규제에 대응하는 기술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품질향상, 연비개선 등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소요되는 자본,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주로 상용차량, 건설/산업기계 및 발전기 및 선박에 동력원을 공급하는 부품사업으로서 건설, 물류, 수송, 광업, 농업, 해양, 에너지 등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하는 후방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투자비 비중이 높은 엔진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물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보장받기 위해 고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는 Captive 업체 또는 장기 물량 공급계약의 중요도가 높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 - 건설기계: '16년 이후 세계 건설기계 시장에는 글로벌 경기 회복 및 재구매 수요 증가에 따라 성장 모멘텀이 이어졌으며, '19년에는 북미 비주택 및 공공 건설 부문의 성장, 유럽 주택 수요 및 인프라 투자 증가, 중국 정부 주도 인프라 투자 지속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향후 건설기계 시장은 고객의 Needs가 점차 다변화/세분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솔루션 비즈니스의 중요성이 증대될 것이며, 건설현장에서의 Digitalization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기반 신사업의 성장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엔진: 엔진 시장은 '16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한 건설기계 시장의 성장과 유가 회복에 따른 Oil & Gas 시장의 안정적인 가스 엔진 수요 등을 통해 성장해 왔습니다. 반면, 최근에는 외부 환경에 따른 Global 장비 수요 및 유가의 등락과 같은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해 사업에 영향을 받기도 했습니다. 향후 배기규제 전환기에 따른 진입 기회, 고출력 대형 엔진 시장 성장 및 동남아 시장 중심의 신흥 시장 엔진 수요 증가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한 성장기회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전 세계 엔진 제조업체들은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구도의 강화와 사업구조 최적화 및 일부 Application별/지역별 성장 전략 등 선별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진의 전동화 움직임이 점차 산업용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어 이를 대응하기 위한 Hybrid, Full-Electric, Fuel cell 등 미래 파워트레인 시장의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기계와 엔진 산업은 에너지 산업, 건설 경기 및 자동차 경기 등을 비롯한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사업 분야로서 전반적인 국내 경기상황, 정부의 SOC 투자정책과 해외 경제 동향 등에 따라 수요가 좌우됩니다. 또한 환율 변동에 의하여 국가별 가격 경쟁력이 결정되므로 미국의 달러화, 유럽의 유로화 및 당사의 경쟁업체가 집중된 일본의 엔화 추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특성을 띠고 있습니다.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관련 투자 증가 및 기계 가동률 상승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 건설기계: 건설기계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완전 경쟁 체제로서,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특정 지역 내 기반을 둔 로컬업체들의 시장 참여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시장은 당사를 비롯한 Caterpillar, Komatsu, Volvo 및 Hitachi 등이 선도 업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은 제품의 직접 생산 후 판매하는 방법과 단순 수입 후 판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장 규모와 성장성이 뒷받침 되는 신흥 시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 품질 수준이 대등해지면서 신차 가격 및 중고차 가격, 영업, 서비스, 부품 조달력 등 판매 전후 활동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주요한 경쟁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cr- 엔진: 엔진 제품은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의 핵심부품으로 다양한 환경과 요구조건 하에서 신뢰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 내구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며, 탑재 장비의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 성능을 공급해야 합니다. 또한, 고출력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비성능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고, 엄격한 배출가스 통제로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엔진을 구현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승용 시장을 중심으로 한 파워트레인의 전동화 추세가 산업용으로도 확대되어 선도사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기존의 내연기관 엔진 시장에서도 'Zero Emission'을 위한 친환경 엔진 개발 경쟁이 지속 나타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 당사 제품에 투입되는 다양한 부품의 국산화가 활발히 추진되어 국산화율이 많이 높아졌으나, 건설중장비의 유압부품 등 일부 핵심부품은 상대적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국제경쟁력의 확보를 위해서 이들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Production에 대응하기 위하여 Global Sourcing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Global Standard에 의한 기종간 부품 표준화, 절대 부품 수 감축 등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국산화 및 공급 업체 다변화 노력으로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품 조달 역량을 확보하였습니다. &cr엔진 부분에서 Block/Head의 원재료인 주철과 주요 부품들은 대부분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어시스템 및 Injection Pump 등 핵심부품은 해외 선진 부품을 사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Sourcing을 꾸준히 추진하여 가격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협력사들과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부품수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관계 법령 &cr- 건설기계: 국내의 경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건설기계수급조절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사업용 건설기계 등록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는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에 한하여 신규 임대 장비 등록을 제한 및 조절하고 있습니다. 배기규제의 경우, 한국 시장은 '15년 10월에 Tier-4 배기규제가 발효되었으며, 중국 시장은 '16년부터 Tier-3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적용 중이며, 유럽 시장은 '19년부터 단계적으로 최신 Stage V 규제가 시작되고 있는 중입니다.&cr &cr* 국내 관련 규제&cr (1) 건설기계의 형식승인과 신고: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한 건설기계를 제작, 조립하는 경우 작업 및 도로운행시의 환경오염과 교량 등 대형 시설물의 파손방지 및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성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건설기계가 제작 및 수입되도록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2) 대형 건설기계의 도로운송 제한: 도로법에 따라 도로운행이 제한되는 기준은 크게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과 중량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다.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은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0m~4.2m 를 초과할 경우, 중량에 대한 기준은 총 중량40톤, 축 중량 10톤을 초과하는 경우가 기준입니다. &cr (3) 건설기계 제작결함 시정제도: 제조자가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소비자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에 대한 위해가 발생 또는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제품결함이 발견된 경우 사업자 스스로 또는 명령에 의해 소비자에게 결함내용을 알리고, 해당 결함제품을 수거하여, 파기 또는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결함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위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cr- 엔진: 2004년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건설기계에 대한 배기규제가 적용된 이후로 디젤 엔진의 배기규제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기계에 대하여 '15년부터 일괄적으로 Tier4 Final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차량용 엔진의 경우, CNG 엔진은 '14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으며, 디젤 엔진은 '15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유럽 지역 Off-road 장비의 경우 '19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V 규제가 적용되었으며 중국 및 신흥 시장 또한 신규 배기규제 도입 주기가 빨라지고,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7) 신규 사업에 관한 사항 &cr- 해당사항 없음.

&cr 【두산밥캣】&cr

(1) 산업의 특성&cr건설기계 산업은 기계적인 동력을 이용하여 건축, 도로, 항만, 철도, 발전, 농지조성, 하천, 댐 등의 시설공사에 효율적, 능률적으로 활용되는 수단으로 쓰여지는 건설용 기계 및 이와 관련된 건설기계용 부품, 건설기계에 부착되는 Attachment, 건설 현장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 및 도구를 포함하며 부품생산에서 조립에 이르는 종합 제조 산업입니다. &cr건설기계 산업은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산업으로 기계산업 전반의 종합적 기술을 요구하며, 제품주기가 길어 생산기술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므로 장기적인 기술투자를필요로 합니다. 특히, 핵심 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생산에서 품목이 광범위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한 대규모의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이며, 소재 및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어 장기적인 기술투자 및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산업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세계 건설기계 시장의 주요 수요처인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도심지 협소지역 공사 증가로 Compact Equipment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주요 소형 건설기계로는 Skid 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Mini Wheel Loader, Mini Dozer, Backhoe Loader, Telescopic Handler, Mini Dumper, Compact Tractor 등이 있으며 특히, 도심지와 같은 협소한 지역의 공사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선회(장비의 후방 선회반경을 최소화하여 작업 시 장비의 돌출이 최소화된 장비) 미니굴삭기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건설기계 산업은 전방산업인 건설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산업으로 건설경기의 기복이 있을 경우 계획 생산이 어려워 수출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수출 지향형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Heavy 건설기계를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회사들의 경우 경기 흐름 영향을 많이 받으며, 그 이유는 Heavy 건설기계가 주로 대형 건설 공사에 사용되고 대형 건설 투자 규모는 경기 호황과 불황 시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사의 주력 제품인 Compact Equipment는 주택 건설, 농업, 조경 시장을 주요 매출 타겟으로 삼고 있으며 소형, 범용 제품의 특성 상 Heavy 건설기계 제품에 비해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cr&cr (4) 경쟁요소&crCompact Equipment 시장은 특성상 견고한 브랜드 인지도와 폭넓은 딜러네트워크를 지닌 선두업체들이 시장 과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Compact Equipment 시장의 경우, 건설기계 고객의 보수적인 구매 행태(품질에 대한 신뢰도, 내구성, A/S 용이성 등을 고려한 구매 행태)로 인하여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기에 선두업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Compact Equipment 시장은 Heavy 건설기계와는 달리 소득수준이 높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는 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Compact Equipment의 대체수요 발생이 적정 GDP 수준 이상이어야 하는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지 못한 경우 다양한 니즈를 지닌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딜러의 경우,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브랜드 제품의 판매에 집중할 수 밖에 없으며 이를 갖추지 못한 경우 딜러들의 모집/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즉, 오랜 기간에 걸친 제품개발과 판매 채널 구축에 투자를 진행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충분한 제품 라인업 구축이 수반되어야만 적정 이익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특성 상 신규업체의 진입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건설기계 산업은 수 만 여개의 부품 조립 생산의 형태로 이루어지기에 주요 원재료를 같은 특성을 지닌 그룹별로 나눠 구분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와 같은 원재료를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 존재하는 공급처로부터 구입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품 생산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주요 원재료는 제품의 뼈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철, 알루미늄, 용접부품, 비철금속 등과 석유화학원료, 고무,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차지하는 원재료(부품)로는 엔진, 유압기계 및 파워트레인, 전장부품을 꼽을 수 있습니다. &cr이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엔진 및 엔진부품의 경우, 2013년부터 두산인프라코어(주)로부터 G2(중소형 건설기계에 사용 가능한 전용 엔진)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 비중은 건설기계 디젤엔진 배기가스 규제에 맞춰 높여 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관계회사로부터의 엔진 구입을 통해 Service 향상, 개발/생산 등에 대한 통제 확보 등이 가능해졌으며 그 뿐만 아니라 당사의 제품에 대한 정체성/일관성을 보다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엔진 부문의 두산인프라코어(주)와의 협업 작업 뿐만 아니라 타 원재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두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 영역을 도출 중에 있습니다. &cr당사는 Global 생산 및 영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일괄적인 생산 수요 대응, 원재료 조달을 위해 Global 원재료 공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원재료의 적시 공급 및 적정 품질 관리를 위해 신뢰성을 지닌 한정된 그룹의 공급업체를 통해 주요 원재료 및 부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생산 능력, 가격, 배송, 품질 및 재무 안정성 등을 감안한 평가 절차를 거쳐 원재료 및 부품 공급업체를 선택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급업체의 재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원재료 공급업체와 상호간 이익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장기파트너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유럽 및 미국의 환경규제는 국민의 건강 및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건설기계 분야의 국제 환경규제는 크게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해당됩니다.&cr건설기계용 디젤엔진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에서 매년 배기가스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규제의 수준이 건설기계용 디젤엔진 배기가스규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cr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유럽의 EU Stage-3B, 미국의 EPA Tier4 Interim 배기가스 규제에 따라 해당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건설기계에 적용하고 있고, 이후 2014년 부터 적용되는 유럽의 Stage-4, 미국의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 (7) 신규 사업에 관한 사항&cr당사는 '18년도 컴팩트 트랙터 공동개발 계약 체결 및 '19년도 조경 장비 모어(Mower)사업체 인수를 통해 북미 농경, 조경산업에 진출하였습니다.

북미 컴팩트 트랙터 시장 규모는 연간 약 17만대, 모어 시장은 연간 약 81만 대로 농업, 조경산업은 북미 농업인구의 증가에 따라 지속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 특성 상 Oil & Gas 등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비교적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cr&cr 【두산건설】&cr

(1) 산업의 특성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전 지역을 사업의 대상으로 합니다. 과거 단순 도급 형태의 시공사업에서 최근 다양한 금융기법이 접목된 개발사업, 민간부문의 투자를 통한 민자사업의 형태로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건축사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에 따라 최근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코로나 사태의 경우 그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규제, 경기악화, 거래량 감소 등 부정적 요인과 금리 인하, 수도권 및 일부 지역 중심 가격상승 등 긍정적 요인이 혼재하는 등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입니다. 다만 과거 부동산 침체기와 달리 미분양 적체가 심각하지 않아 시장에 급격한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지역별로 그 원인과 정도가 상이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요가 있는 수도권 및 일부 광역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r토목사업은 수도권 교통망 개선 및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지속적인 예산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시장의 안정적 성장이 예상됩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건설산업은 수주산업으로서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 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활동이 파생되므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생산 및 고용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 경기조절의 주요 정책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정책 역시 산업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cr

(4) 경쟁요소&cr건설업은 완전경쟁 시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용이하여 등록된 업체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건설시장의 성장성 한계로 시장의 전반적인 수익성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부동산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고 있어, 미분양 및 Project Financing 부실 등 Risk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금이 가능한 단순도급사업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점차 악화되고 있습니다.&cr이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타 업체와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Risk Management 능력과 더불어 기술경쟁력 강화, 내부 프로세스 혁신 등 지속적인 원가절감에 의한 수익성 확보 모색을 최우선 전략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한편, 과거에는 시공 및 제작 등 직접적이고 하드웨어적인 요소가 산업의 주요 특성이었으나 점차 사업개발 및 기획, Project Management, 운영 및 유지보수 등 소프트웨어적인 요소가 중요한 기업가치 창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어 관련 분야로의 경쟁력 및 사업 확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조달의 특성&cr주요 원자재는 철강재, 특수소재, 시멘트, 목재, 석재 등으로 국내수급 자원의 비율이 낮아지고, 해외 의존도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중국산 원자재 유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향후 중국산 원자재가 국내 자재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산업의 특성상 자재의 계절별, 지역별 수요 편차가 심한 편이며, 여타 산업에 비해 자동화, 표준화의 어려움으로 인해 인력자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업체간 숙련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cr&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건설산업은 수주산업의 특성상 발주자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간산업으로서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각종 제도나 법에 의한 규제를 많이 받고 있으므로 타 산업에 비해 법이나 제도에 크게 민감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두산건설은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및 글로벌 사업기회 확대,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사업분야의 다각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 신규 수익원 발굴 및 수익모델을 다각화 하여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계획입니다. '17년 초도수주에 성공한 연료전지IPP사업은 '18년 평택오성 프로젝트 수주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성공적인 Soft landing을 위해 꾸준히 사업을 발굴 및 제안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를 포함한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계획과 맞물려 그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두산큐벡스】&cr

(1) 산업의 특성&cr스포츠, 레저, 관광산업은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클럽의 경우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여가시간 확대 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골프대중화 촉진을 위해 2000년 1월부터 퍼블릭 골프장에 대해 일반세율을 적용해 오고 있어 골프장 이용객수는 국내경기 둔화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r&cr (2) 산업의 성장성&cr최근 골프인구에 비해 과도하게 많은 골프장 수의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높은 투자비와 골프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정부의 제도적 규제로 인하여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었으나 각종 제도와 법률의 완화로 신규 골프장이 급속도로 생기고 있는 실정이나, 스크린 골프 대중화와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가 발전하면서 여성ㆍ젊은층 골퍼 확산으로 골프 인구 증가에 따른 골프산업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스포츠, 레저산업은 타산업과 비교하여 경기변동에 크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민의 여가생활에 대한 인식변화와 문화를 즐기려는 최근의 상황을 감안하면 경기하락시 급격한 매출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해외 골프인구 증가, 스크린골프/실내연습장 등의 대체 여가활동 및 저가 해외골프(여행) 상품의 등장 등으로 인해 일부 국내 잠재 고객들의 유출을 야기할 소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춘천, 홍천 지역 골프장 수의 급격한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 입니다.&cr&cr (4) 경쟁요소&cr2009년 7월 경춘고속도로 완공, 2010년 하반기 경춘복선전철 완공, 2011년말 경춘고속전철(ITX) 개통 및 2017년 하반기 양양고속도로 개통 등 수도권과의 거리가 근접해지면서 거리상의 약점은 점차 보완되고 있습니다. 또한 골프장 클럽하우스 리모델링 및 풀 캐디제 도입, 코스 리뉴얼, 27개홀 좌우그린의 최신잔디 교체, GPS관제시스템, 전체 코스 카트도로 리뉴얼 등으로 골프장의 가치가 상승되었습니다. &cr특히 최고 품질 수준의 코스관리, 예약 신뢰도, 고객 서비스 등은 타 골프장과 비교하여 높은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2회에 걸친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 및 3년 연속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선정 등을 통하여 골프장의 우수성을 입증해가고 있습니다.&cr&cr (5) 자원조달의 특성&cr원재료 조달 및 제공측면에서 당사는 영위 사업장의 식당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식자재 등을 최상 수준의 원재료를 조달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원재료 등의 저장, 포장, 보관 등에 있어 적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내부위생점검 및 외부위생점을 통하여 철저한 재고자산 관리로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재료가 해외의존도가 매우 낮은 종류이므로 조달의 어려움은 없습니다.&cr&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정부방침 면에서는 2008년 10월부터 2년 한시적으로 지방회원제 골프장에 대한 세제감면혜택이 2010년말 일몰 및 2013년 1월 폐지되었던 체육진흥기금에 대해 2014년 2월부터 다시 징수하고 있어 당사와 같은 지방 회원제 골프장의 경우 경쟁우위요소가 제한되는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건물, 구축물 등 부동산에 대한 조세부담(취득세, 재산세 중과 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골프 대중화에 따른 지속적인 신규 골프 인구의 유입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2017년 9월 30일자로 ㈜두산이 영위하고 있는 FM사업(건물 및 시설관리) 및 BS 사업(급여/복리후생/총무업무대행)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하여 사업영역 확대 및 지속성장 기반 확보를 통해 향후 매출증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2020년 6월 15일자로 밸류그로스 지분 투자를 통한 자산관리업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기타 자회사&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cr&cr - 오리콤 광고부문, 한컴&cr&cr (1) 산업의 특성&cr광고란 광고주가 소비자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미치고자 다양한 광고 매체를 이용하는 유료 형식의 비대인적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광고산업은 광고주를 대리하여 광고계획을 수립, 제작하고 광고매체에 광고를 시행하거나 광고매체를 대신하여 광고시간 및 매체를 판매하는 활동과 광고물 작성 및 이와 관련된 조사 활동과 프로모션 등이 포함됩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최근 지상파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4대 매체에 의한 광고시장은 정체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모바일과 케이블 TV를 비롯한 뉴미디어 광고시장은 사용자가 확대되고 광고주의 관심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광고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경기호황 시 광고주들이 마케팅 예산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을 펴기 때문에 광고시장은 성장세를 나타내지만, 반대로 경기침체 시에는 광고주들이 광고 예산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cr&cr (4) 계절성&cr일반적으로 광고시장은 여름상품 출시 시기인 2분기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인 4분기에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성수기의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글로벌 금융위기 등의 급격한 경기 변동과 올림픽, 월드컵 등 세계적인 이벤트로 인한 광고시장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cr&cr (5) 국내시장 현황&cr2019년 광고시장은 전반적인 경기 둔화 속에서도 5G 도입에 따른 동영상 광고의 폭발적 증가 및 AI, VR, AR 등 고사양 기술이 접목된 광고 등의 활성화로 디지털 광고시장이 고성장하며 전년대비 2.3% 성장하였습니다. &cr2020년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광고시장은 저성장세가 이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6) 회사의 경쟁상 강점&cr오리콤 광고부문은 국내 최초의 종합광고기업으로 풍부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두산그룹에 속해 있는 계열 광고기업이면서도 비계열 광고주 비중이 여타 인하우스 광고대행사 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이를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cr한컴은 83년 창립이래 지난 37년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들이 광고주들에게 맞춤형 통합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의 광고대행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광고주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많은 국내외 행사 진행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행사진행 경험을 토대로 Digital Base의 대규모 행사전문 역량을 차별화하여 BTL(미디어를 매개하지 않은 프로모션)부문에서도 업계강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 오리콤 매거진부문&cr&cr (1) 산업의 특성&cr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잡지'는 "정치·경제·사회·문화·시사·산업·과학·종교·교육·체육 등 전체분야 또는 특정분야에 관한 보도·논평·여론 및 정보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동일한 제호로 월 1회 이하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책자 형태의 간행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잡지 산업은 '잡지'를 발행하는 사업체의 생산, 유통, 공급 등 모든 경제활동을 의미합니다. 시장은 점차 세분화, 전문화 경향을 보이고 있고 한정된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미디어 시장이 점차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잡지업계에서도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 공급하는 것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잡지는 신문의 보도기능과 도서의 문화전달기능을 수행하는 복합정보의 성격을 갖는유용한 매체입니다. 또한 잡지는 보다 다양화되고 전문화된 독자의 욕구를 가장 정확하게 수용할 수 있는 전문 정보매체이자 정보, 지식사회의 기간산업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존의 잡지 컨텐츠는 새로운 플랫폼의 온라인 잡지 형태등으로 채널 경로를 점차 다양화 하면서 그 사용방안에 따라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대부분 잡지사에서 광고수입이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광고매출은 일반적으로 경기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제품판매의 경우는 광고매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의 흐름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cr&cr (4) 계절성&cr패션잡지의 경우 비교적 뚜렷한 계절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3,4월과 9,10월이 성수기로서 상대적으로 광고물량이 많고 매출이 증대되는 시기입니다. &cr&cr (5) 국내시장 현황&cr2019년에는 디지털 광고 시장이 성장을 이어감에 따라, 디지털 상품을 더욱 다양하게 기획하고 제안하는 활동을 확대 하였습니다.&cr2020년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광고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시장 상황에 맞는 광고 상품을 기획하여 제안할 계획입니다.&cr&cr (6) 회사의 경쟁상 강점&cr당사는 글로벌 브랜드인 Vogue, GQ, Allure, W를 라이선스 하여 뛰어난 매체력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하이패션지, 남성지, 뷰티전문지 등 각 잡지 카테고리에 리딩 매체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추어 각 브랜드별 웹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 디지털 매거진, SNS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운영을 통해 audience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광고주에게 프린트 잡지 및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cr&cr (1) 산업의 특성&cr벤처캐피탈은 잠재적으로 기술력이 높지만 자본과 경영여건이 취약한 연구개발, 기업설립 초기단계에 있는 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나중에 인수합병(M&A), 상장(IPO)등을 통해서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금융자본이며 동시에 금융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벤처캐피탈은 은행과 같은 자금 대출이 아닌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방식의 대표적인 투자자로서 벤처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벤처캐피탈은 벤처생태계 내 핵심 구성요인의 하나로 벤처기업에 대한 자원 공급자로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성장잠재력이 있는 신생벤처기업을 투자대상으로 선정하여 벤처기업의 성장 및 발전을 도모함으로서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고용창출을 유발함으로써 국민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 1) 벤처캐피탈 부문&cr정책적으로 벤처캐피탈 산업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잠재성장률 제고를 통한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중요한 산업으로 인지하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산업은 신성장산업에 투자함으로써 대기업과 제조업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균형성장을 촉진시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연도별 창업투자회사의 등록현황을 보면 2013년 이후 창업투자회사의 숫자가 순증가하여 2020년 3월말 기준으로 149개사가 등록되어 영업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창업투자회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등록 말소된 회사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cr벤처캐피탈 시장은 크게 재원조달, 투자, 회수의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선, 재원조달 시장을 살펴보면, 활발한 신규조합 결성으로 2020년 3월말 총 투자재원(창투사+조합)은 27조 7,226원으로 2011년10조원을 돌파, 2017년에는 20조원을 넘어서 지속적으로 투자재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가는 정책자금 및 연기금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출자가 증가하면서 외형확대로 이어졌고, 크라우드 펀드, LP지분유동화 펀드, M&A연동형 펀드 등 다양한 목적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펀드가 활성화 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cr시장 전반적으로 정책자금이 여전히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및 창업지원 정책과 모태펀드의 출자사업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외에도 다양한 LP로 이루어진 매칭출자를 통한 1,000억원 이상의 대형 투자조합이 증가하는 등 국내 벤처캐피탈 투자재원 및 신규조합 결성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2) 사모투자전문회사 부문&cr2004년말 도입된 국내 PEF(경영참여형 PEF)는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여, 2019년 12월말 기준 출자약정액 84.3조원 및 721개의 PEF 숫자를 거느릴 만큼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신설 PEF 수 206개, 연중 투자액 16.0조원, 회수액 11.7조원, 해산 PEF 수 65개 등 모두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양적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cr&cr (3) 경쟁요소&cr일반적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 제공 측면에서 당사의 직접적인 경쟁업체는 개인, 일반법인, 금융기관(은행, 증권, 연기금 등) 등 그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투자조합 등의 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하는 등의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운용사는 국내의 경우 관련법에 의해 규정되고 있습니다.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벤처조합을 설립 및 운영할 수 있는 대상에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에 따른 유한책임회사가 있습니다.&cr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운용사 요건]

구 분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유한책임회사(LLC)
설립근거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여신전문금융업법 벤처기업육성에관한

특별조치법
관할기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설립요건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20억원

- 전문인력 2인 이상

(변호사, 박사, 투자 심사 경력자 등)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100억원
- 상법상 유한회사

- 자본금요건없음

(단, 조합 지분 1% 이상 보유)

- 투자관련 경력 3명이상 &cr (5년 이상 경력 1인 + &cr 3년 이상 경력 2인) 또는 2명 이상&cr(5년 이상 경력 2인 이상)
설립현황 149개사

(2020년 3월말 기준)
113개사(2019년 12월말기준)

(신기술금융업 겸업 포함)
26개사

(2018년말 기준)

당사와 같이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등록된 업체수는 2020년 3월말 기준으로 149개사입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설립요건에 맞추어 중소벤처기업부의 등록으로 설립이 가능한 완전경쟁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의 설립은 회사의 정관을 작성하여 등기를 완료하고, 등기 이후 2주 이내 금융위원회에 보고함으로써 설립이 완료됩니다. PEF의 업무집행사원은 "자본시장법 제249조의15"의 요건을 갖추어 등록하면 업무집행사원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업종의 진입 장벽은 높지 않으며 관련 요건을 갖출 경우 회사의 설립 등이 가능합니다. 다만, 투자조합 및 PEF의 결성 능력은 회사의 경쟁력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조합 및 PEF에 출자하는 조합원(LP)은 모태펀드 등 정책자금과 함께 기타 개인 및 연기금 등의 기관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출자는 관련 공고에 따라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투자자의 출자를 이끌어내는데 있어 회사의 평판 및 트랙레코드 등은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회사 설립 이후 성공적인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기존 청산 조합 및 펀드 모두 이익실현의 트랙레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cr&cr (4) 자원 조달의 특성&cr

일반적으로 제조업에서 원재료라는 부분은 당사의 사업구조상 자금의 모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합 설립의 출자자인 조합원은 정책기관, 금융기관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중 조합설립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주요 출자자는 정책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합 출자자 구분]

구분 상세분류 분류기준
정책기관 정부 정부중앙부처 및 정부기관 등
지자체 시,도 및 지자체산하기관
모태펀드 한국벤처투자(주)가 관리하는 모태펀드
기금 국가재정법 제5조에 따른 정부기금 등 공적 기금

(단, 모태펀드 계정, 연금은 제외)
금융기관 은행 은행법에 따른 은행(산업은행(정금), 기업은행 포함)
보험 보험업법에 따라 보험업을 영위하는 회사
증권 자본시장법에 따라 투자매매,중개 등의 업무를 영위하는 증권회사
기타금융기관 기타금융업(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저축은행 등)
연금/공제회 연금 국민연금, 기업연금 등
공제회 경찰공제회, 과학기술인공제회, 군인공제회, 대한소방공제회, 지방행정공제회, 교직원공제회, 지방재정공제회
벤처캐피탈 창투사, 신기술사, LLC 등 업무집행조합원
일반법인 영리목적의 법인
기타단체 협회, 학교법인, 종교단체, 재단, KIF투자조합, 성장사다리펀드 등
개인 일반개인
외국인 외국소재 개인 및 법인

&cr

[한국모태펀드 및 성장사다리펀드 현황]

구분 한국모태펀드 성장사다리펀드
결성일 2005년 7월 2013년 8월
출자자 중소기업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 특허청, 영화진흥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교육부, 환경부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
운용기간 30년 20년
운용기관 한국벤처투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cr주요출자자는 크게 한국모태펀드와 성장사다리펀드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한국모태펀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2005년에 설립되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0개의 정책기관 등으로부터 출자를 받아 한국벤처투자㈜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장사다리펀드는 금융위원회가 2013년 출범시킨 펀드로 산업은행, 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출자를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라는 회사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cr정책자금의 출자는 일회성의 지원이 아닌 정책적인 지원사항으로 벤처기업의 특성상 높은 리스크와 상대적으로 긴 장기간의 투자를 요한다는 점에서 자금조달의 어려운 부분을 정책지원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연기금 및 지방단치단체 등의 자금이 있으며 개인 및 기관투자자 등도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서 조합 출자를 통해 조합원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cr&cr (5)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규제는 관련 법과 정부기관(중소벤처기업부) 그리고 출자자(LP) 평가의 3중 구조로 감독 및 관리,평가를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으로 벤처투자의 주축을 담당하는 창업투자회사의 등록요건 및 활동 등에 대한 규제는 매우 완화된 반면에, 그로 인한 문제점도 많이 나타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창투사 설립 완화로 인한 회사 난립과 낮은 운영 투명성, 불법행위 등이 나타났으며 대주주의 부당한 간섭으로 인한 폐해도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점 발생에 정부는 관리 감독 방안을 지속적으로 신설 및 강화하여 왔으며, 금융기관 수준의 높은 투명성을 갖추도록 법 및 행정규칙을 제정, 운영하고 있습니다.&cr그리고,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의거하여 설립부터 보고 및 청산,해산에 이르기까지 자본시장법 조항에 의거 관리,감독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EF의 설립에 대한 모든 사항은 금융위(금감원) 보고사항이며, 그 외에도 정기,변경보고와 함께 감독기관인 금융위와 금감원의 감독 및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cr

(6)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주)두산

【전자BG】&cr전자BG는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그 동안 국내 전자산업의 성장과 해외 직수출 증대를 통하여 성장해 왔습니다. 20년에도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 및 삼성 외 Global 업체에 대한 공급 다변화, 신사업에 대한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모트롤BG】&cr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 사업은 품질 및 가격이 주요 경쟁요소입니다. 해외 경쟁사들의 사업 확장 및 후발 업체의 시장 진출에 대응하여 당사는 지속적인 원가 절감, 품질 강화, 신제품 개발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중국법인은 현지 Sales Promotion 강화 및 현지 생산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중국 시장 입지를 강화할 계획입니다.&cr② 방산 사업 : 국내 방산 사업은 국방중기계획에 따라 사업을 수행합니다. 정부는 국방개혁 2.0을 추진 중이며, '20년 국방예산을 전년도 대비 7.4% 증액한 50조원 규모로 편성하고, '24년까지 연평균 7.1%의 국방비 증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4년 기간 국방비 총액은 29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반도 안보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핵-WMD 대응체계의 유도무기 사업관련 품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개발에 참여하고 수주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 공급을 통해 확보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개발에 참여하여 신규 수주 활동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입니다.&cr&cr 【산업차량BG】&cr산업차량 BG는 국내 지게차 M/S 1위 업체로서 제품의 Full line-up 구축, 강력한 &crDealership 체제, 신속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세계 Dealer network를 구축하였으며 Major급 및 Local 전시회 참여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선진국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주요 신흥 시장에서의 대형 고객 판매 증대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향후 신기종출시를 통한 판매 확대, 국내 및 해외 다수 지역의 Fleet deal 추진, 사업 영업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cr디지털이노베이션 BU는 IT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IT 인프라 Cloud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Service 기반의 제조 혁신, 시스템 기반 구축과 같은 그룹 전략 지원 과제의 실행에 집중하는 한편,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서비스 생산성 향상 및 IT 서비스 품질 개선, 글로벌 IT 서비스 수준 향상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두산중공업】&cr

세계 발전설비 시장은 아시아,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석탄 화력 발전설비, 미주지역은 복합화력 발전설비 위주로 시장이 성장해 왔으며 국내시장은 석탄, 복합 및 원자력설비가 고른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당사는 국내발전 시장의 주요 고객인 한전의 신규 대형 발전소 대부분을 수주하여 왔으며, 민자발전 사업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왔습니다. 당사는 2010년3조9천억원 규모의 사우디 Rabigh Stage 6 프로젝트, 1조2천억원 규모의 인도 Raipur-Chhattisgarh 화력발전 프로젝트, 2013년12월 베트남 Vinh Thuan 주에 위치한 Vinh Tan 4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2014년 2조원 규모의 신고리#5,6 프로젝트와 1조원 규모의 베트남 Song Hau 1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공사, 2016년 2조8천억원 규모의 Obra-C 및 Jawaharpur 석탄화력발전소, 2018년 1조7천억원 규모의 삼척화력발전소1,2호기 공사를 수주하였습니다.&cr당사는 1987년 한빛 3,4호기부터 국내 유일의 원자로 핵심설비 주계약자로 참여하여 왔습니다. 국내에서 축척한 주기기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2010년 한전과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UAE 원전의 원자로 설비 및 터빈 발전기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형 노형 최초 수출에 기여하였고, 중국 및 미국에서도 AP1000 노형의 핵심기기를 수주하며 제작 역량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교체용 증기발생기 제작 및 원자로헤드 교체공사에 이어 증기발생기 교체 기술개발을 통해 2012년 한울 3,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를 국내 업체 최초로 수주 및 수행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신고리 5,6호기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016년에는 미국 AP 1000 증기발생기와 UAE 원전 3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납품하고 한빛 5,6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CTEC사와 I&C 중국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캐나다 SNC-Lavalin사와 CANDU 노형 수명연장 및 신규원전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시장 확대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UAE 원전 4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성공적으로 출하하고 한국형 노형인 APR 1400의 유럽사용자요건 인증을 획득하여 유럽 수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국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해지면서 당사는 영국, 인도, 사우디 등 새로운 시장 진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국내 서비스사업 분야 확대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에는 한울 1,2호기 교체용 원자로 헤드를 수주하며 국내 서비스사업 입지를 강화하였으며 최근 7월에는 미국 Watts Bar 2호기 교체 용 증기발생기 4기를 성공적으로 제작 및 출하하였습니다. 2018년 11월에는 한국형 노형인 APR1400이 미국 원자력 규제기관인 NRC로부터 표준설계인증을 획득함으로서 2017년 12월 획득한 유럽사용자요건(EUR) 인증과 더불어 NRC 인증까지 양대 설계인증을 완료하며 해외 수출의 교두보를 구축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신고리 4호기가 성공적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하였고, UAE 원전 정비사업계약 (MSA : Maintenance Service Agreement)을 체결하며 해외 원전 주기기 정비시장에 최초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미국 NuScale사와는 4월 소형원전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국내 투자사와 공동으로 지분투자까지 완료하며, 미국 및 세계 원전시장 내 NuScale 소형원전 사업에서 핵심기자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수원을 대상으로 국내외 수력시장 진출을 위한 영업활동과 더불어 수력 관련 기술개발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2020년 2월에는 당사가 원자로설비 및 터빈 발전기를 공급한 UAE 바라카 원전1호기가 연료장전을 완료하며 가동 준비를 마쳤고, 한빛 5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 2기를 제작 및 최종 출하하여 총 120기의 증기발생기 공급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6월에는 월성원전 2,4호기 습분분리기 성능개선 공사를 수주하며 가동원전 서비스 사업 역량을 확대하였습니다.

당사는 '81년 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주단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습니다. 생산제품은 발전 및 산업 플랜트용 주단조품, 선박 및 엔진부품, 금형공구강 소재 등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대만 등지로 꾸준히 수출해 왔으며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각종 주단조품을 당사에서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 관련산업의 소재 국산화와 수출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1995년에 ISO9001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기술연구원과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을 통해 가격경쟁력 있는 고부가 제품을 국내외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주단조 업체로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 선박 엔진용 Crankshaft, 2004년 냉간압연용 Work Roll 및 금형공구강, 2007년 수력주강품 및 선미주강품, 2010년 화력 저압터빈용 저압 Rotor, 2011년 터빈발전기용 Rotor Shaft, 2013년 원전 주기기용 일체형 경판 등 8종 제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어 있으며, 업계의 경쟁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에 대비하여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신제품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20년 2분기 국내 경제 성장률은 -1.8% 로 전망되는 역성장세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경기의 역성장세는 내수부진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저유가, 바이러스의 대유행 등 국내/외적인 문제로 경기 회복에 많은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세계적인 질병 극복 의지 및 경기 부양의 필요성 증대로 인해 하반기 이후 대유행의 안정화와 함께 정부의 투자 확대가 기대 됩니다. 특히 국내 건설시장은 정부SOC 예산의 증가로 공공부분의 투자 확대가 기대 되며, 해외의 경우는 미국 등을 중심으로 한 정책적 지원을 통한 완만한 성장 흐름의 지속이 전망되어 해외 건설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특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의 대폭 성장으로 관련 인프라 수요가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건설기업의 적극 진출이 기대되며, 정부에서는 해외건설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 강화,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 등 해외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cr당사는 담수/수처리 플랜트의 EPC 공급 및 O&M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설계, 시공,기자재 조달, 시운전 등 기술적 부분과 함께 Financing, 계약관리 등 기술 외적 부분도 전체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담수설비 산업은 증발 또는 막여과 등의 기술을 통해 원수(강물, 해수)를 이용하여 사용 가능한 생활/공업 용수를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당사는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 Farasan 프로젝트의 담수기기공급을 시작으로 2018년 오만 Sharqiyah IWP 프로젝트 공급까지 총1,600 MIGD(Million Imperial Gallon per Day : 담수설비의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1 MIGD는 약4,546톤/일 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는 하루 평균 약1만5천명이 사용 가능한 양임)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공급 또는 건설 중에 있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 설비 공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MSF(다단증발법) 시장의 누적 시장점유율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MED/RO 담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며 사업다각화에 성공하였습니다. 2012년12월 MED(다중효용증발법) 방식 담수 플랜트 중 세계 최대 단위용량인 15 MIGD 증발기를 적용한 사우디 Yanbu MED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는 등 MED 시장에서도 선도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2013년9월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중동 외 지역 담수플랜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을 뿐 아니라, RO(역삼투압법) 시장에서도 당사의 경쟁력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Al Shuaibah 지역에 사우디 아라비아 내 RO 방식 중 최대 용량인 88 MIGD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하였으며, 칠레Escondida 프로젝트에 추가로 RO Skid 및 DMF System을 공급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해수담수화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물 사업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기 위해 수처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처리 기술은 생활/공업 용수로 사용된 하,폐수를 생물/화학/물리적 방법으로 처리하여 방류, 또는 재사용 가능한 용수를 만드는 기술로서 해수담수화와 같은 대표적인 대체 수자원 확보 방안입니다. 회사는 수년간 수처리 분야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15년 상반기 중동지역 최대규모를 적용한 오만 Al Ansab(5만톤/일 처리) 프로젝트 및 영국 Bellozanne Ph.3(7만톤/일 처리)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2016년 영국 Horsley 정수처리장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2017년에는 Birmingham 정수처리장 프로젝트 및 Strongford Thermal Hydrolysis Plant를 추가로 수주하여 본사-자회사간 시너지 극대화 및 이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종속회사인 Doosan Enpure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동에 편중되어 있는 해수담수화 사업과 달리 전 세계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수처리 시장으로의 진출은 당사의 신성장 동력으로서 신규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21세기 들어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탄소배출량이 없거나 낮은 에너지로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1997년 채택된 교토의정서를 시작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유럽을 중심으로 기울여져 왔으며,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는 전세계 195개 당사국이 자발적으로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행하는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에서도'재생에너지3020'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를 정부의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선제적으로 2006년 3MW급 풍력 발전 시스템인 WinDS 3000™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2011년3월 국내 최대용량 제품으로 국내업체 최초로 국제 형식인증(DEWI-OCC Type Certificate)을 취득하며 성공적으로 풍력 사업에 진출하였고, 2019년6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5.56MW 해상 풍력 발전시스템에 대한 형식인증을 받아 그 기술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이후 국내 환경에 적합한 저풍속 모델 개발을 지속 추진하여, 2017년 말 Rotor 직경134m의 3MW급 모델의 국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2017년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제주'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준공함으로써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대규모 상업용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주 실적은 2012년 400억원 규모의 영흥풍력2단지, 2014년 300억원 규모의 상명육상풍력 프로젝트, 500억원 규모의 전남육상풍력 프로젝트, 2015년 1,2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프로젝트, 2018년 약1,1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발전단지 유지보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더하여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 바이오매스 기술, PV(Photovoltaic)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정부의 녹색 성장 전략에 발 맞추어 세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습니다.&cr또한 당사는 발전설비 기술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06년에는 보일러 부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북미, 중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Babcock을 인수함으로써 보일러 원천기술을 획득함과 동시에 역량 강화의 디딤돌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 2009년에는 스팀터빈 부문 원천 기술 및 중소형 모델부터 대형 모델까지 Line-up을 갖추고 있는 Skoda Power를 인수하여 터빈관련 기술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기 보유 발전기 원천기술에 이어 보일러, 터빈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보일러-터빈-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소의 3대 핵심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어 보일러, 터빈 패키지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2014년 4천억원 규모의 동탄 열병합 프로젝트, 3천 4백억원 규모의 카자흐스탄 Karabatan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하였고, 서비스 분야에서는 가스터빈 성능개선 프로젝트인 영월복합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강화와 함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2015년에는 7천억원 규모의 고성하이화력#1,2 프로젝트, 1천억원 규모의 신서천 터빈 공급 프로젝트, 5백억원 규모의 영동 연료전환설비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보츠와나 Morupule A R&M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인도 Harduaganj 석탄화력보일러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에는 1천 6백억원 규모의 보령#3 성능개선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국책과제와 연계한 표준화력 성능개선 초도 실적을 확보하였고, 1천 5백억원 규모의 Assiut / Cairo West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이집트 대형 석탄화력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3천억원 규모의 인도 Barh I 보일러 Completion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Grati STG 공급 프로젝트 등을 수주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830억원 규모의 Muara Tawar STG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미국 GT 서비스 업체인 ACT사(인수 후 사명은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로 변경)를 인수하여 Global GT 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같은 해 한국동서발전과 '발전 플랜트 감시 및 진단 서비스 공동 사업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솔루션 기반 'e-Brain 센터'를 공동 운영함으로써 디지털 발전 서비스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cr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도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한국정부는 '2009년도 경제운용방향 보고 회의'에서 신국가 발전을 위한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녹색성장'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 신성장동력을 집중 육성하여 에너지와 환경,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당시의 경제위기를 국가 성장의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움직임에 대비하여 당사는 기존 미분탄 보일러 대비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순환 유동층(Circulated Fluidized-Bed) 보일러 기술을 확보, 태국 Glow, 필리핀 Cebu 프로젝트에 이어 국내 여수화력 제2호기에 들어갈 340MW 순환 유동층 보일러를 수주하였습니다. 아울러 석탄 오염물질 배출 및 저효율 문제를 해소하며 매장량이 풍부한 석탄을 지속 사용 가능하게 하는 석탄가스화 복합화력발전(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기술로 국내 태안 실증 플랜트사업을 수주하였습니다. 2018년 2월에는 700억원 규모의 신서천 화력 탈황설비 공사를 수주하였습니다. 이 탈황설비 기술은 국내에서 가장 엄격한 환경기준과 세계 최고수준의 황산화물 배출저감 설계기준이 적용된 제품이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탈황·탈질설비 등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는 친환경 발전설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입니다. 11월에는 700억원 규모 영동#2 연료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1,000억원 규모의 Sodegaura Biomass CFB를 수주하며 일본 시장에 최초 진출하였습니다. 2019년 3분기에는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인 PT. PLN과 ‘팔루(Palu)3' 화력발전소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금액은 약 1,200억원 규모입니다.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강화된 환경규제기준에 부합하는 순환유동층 보일러(CFB, Circulating Fluidized-Bed)와 터빈 등 핵심 기자재를 일괄 공급할 예정입니다.&cr당사는 2013년부터 국산 가스터빈 개발을 추진하여 현재 초도 모델 제작 완료 후 Test 단계에 있으며, 2019년 12월 한국서부발전과 김포열병합 PJT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개발 완료된 가스터빈을 출하해 김포열병합 발전소에 설치하고, 준공 이후 약 2년간 실증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구축에 일조하고,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cr두산메카텍의 화공기자재 사업은 정밀화학, 석유화학 플랜트 기지에 사용되는 반응기, 열교환기, 압력용기, 탑조류 등 고도의 다양한 석유화학 장치류를 제작, 공급하고 있습니다.국제품질 규격인 ASME STAMP, ML, ISO 9001 인증을 획득하여 전 세계 주요 Major사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당사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에는 러시아, 북미 등 신흥 시장으로 Market Coverage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고객사의 다변화를 통해 특정 EPC 중심의 수주 편중에 따른 Risk를 최소화하고 일본 및 유럽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High-End 제품 시장에 적극 진입함으로써 세계 일류 기술 선도기업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cr

【두산인프라코어】&cr- 건설기계 : 한국 및 신흥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채널 역량 강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 제고 등을 바탕으로 M/S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제품/채널 경쟁력 강화 및 제조 원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달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고객 가치 제공과 서비스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유연한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채널 역량과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관리체계 효율화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 엔진: 중장기 Product Roadmap의 수립 및 지속 보완을 통하여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Line-Up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신규 고객 발굴, 신사업 발굴을 통한 선진시장 및 미개척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신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친환경 소형 엔진에 대하여 Bobcat으로의 안정적 공급 및 국내외 농기계, 지게차 업체로의 공급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의 상위 배기규제인 Stage V가 발효됨에 따라 해외 고객 엔진 공급 및 신규 물량 확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밥캣】&cr두산밥캣은 제품의 다변화, R&D를 통한 제품혁신, 구조조정을 통한 영업 체질 개선,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통하여 Compact 건설기계 시장에서 선도자의 지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Portable Power시장에서도 Global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요 제품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설명
Compact &cr건설기계 Skid 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Telescopic Handler, Backhoe Loader, Compact Tractor, Mower, 450개 이상의 Attachments 등을 비롯한 Compact Equipment이며 이에 대해 자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Portable&crPower Portable Power란 이동식 전기 및 공압 생산장비를 통칭함. &crPortable Air Compressors, Generators, Lighting Systems를 포함한 다양한 Portable Power 제품을 의미하며 이에 대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cr 【두산건설】&cr주택 시장은 신규분양의 청약흥행이 계속되며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로 인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 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주를 위해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한 포트폴리오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연간 1조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지속 확보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토목 시장은 SOC예산 확대 기조에 따라 적극적인 종심제 사업 입찰 참여 및 기술형사업의 영업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 입니다.&cr당사는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17년 초도수주 이후 지속적인 영업활동을 통한 수주 및 신규 프로젝트 확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정책과 더불어 이를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cr&cr 【두산큐벡스】&cr두산큐벡스는 2006년 두산건설(주)의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하여 설립한 레저회사입니다. 두산큐벡스는 강원도 춘천에서 총 27홀 규모의 라데나골프클럽을 운영 중에 있으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탁운영 사업장(두산중공업 기숙사 및 게스트하우스 위탁운영, 두산그룹 연수원 연강원식당 위탁운영, 홍천 클럽모우 골프장 위탁운영)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데나 콘도미니엄은 '14년 10월말 영업을 종료하였으며, '15년 6월 30일 이사회에서 라데나 콘도미니엄 토지 및 건물에 대한 매각 승인이 가결되어 '15년 7월 6일 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는 영업용 자산 일부만이 남아있으며 임시 휴업 상태입니다.

기타 자회사&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cr - 광고 부문&cr 2019년 방송 광고시장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디지털 광고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국내 총 광고시장은 2.3%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당사는 매체환경의 변화 등 광고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종합 컨텐츠그룹化 전략을 수립하고 그에 따라 Creative 경쟁력 강화, 광고부문과 매거진 부문의 Co-work 활성화, Digital 광고 역량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9년도 오리콤 광고부문의 매출액은 BTL사업 매출의 증가로 전년대비 5% 성장한 65,609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한컴은 광고물 제작 및 BTL사업 매출 증가로 13% 성장한 86,360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0년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광고시장은 저성장세가 이어질것으로 예상됩니다.

&cr - 매거진 부문&cr2019년에는 content 제작 매출의 성장으로 인하여 매거진 부문의 매출액은 46,577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2020년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영향으로 광고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장상황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제안하여 매출 감소를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cr당사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의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이며,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 조합결성을 통한 창업초기 기업 투자 및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결성 및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cr

- 영업의 종류

(2020년 06월 30일 기준) (단위: 억원)

구분 조합명 설립일 약정총액 지분율
투자조합 KoFC-Neoplux R&D 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2013.09.06 500 19.00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2014.03.06 720 16.25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2015.09.24 600 15.00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 2016.12.28 760 15.79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2017.09.06 340 15.88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2017.12.22 600 8.33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 2019.02.07 500 20.00
소계 4,020
사모투자전문회사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2011의2호 사모투자전문회사* 2012.08.28 1,800 5.56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 2018.05.11 2,500 10.00
소계 - 4,300 -
합 계 - 8,320 -

*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2011의2호 사모투자전문회사 : Co-GP (공동운용사)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구분 주요제품 및 서비스 회사명
전자BG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Hong Kong)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Ltd.,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Doosan Electro-Materials Vietnam Company Limited
모트롤BG 유압기기 등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산업차량BG 지게차 제조 및 판매 ㈜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Doosan Logistics Europe,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Genesis Forklift Trucks Ltd., Rushlift Holdings Ltd., Doosan Materials Handling UK Ltd., Rushlift Ltd.,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LLC.
디지털이노베이션BU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두산, Doosan Digital Innovation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 Communications Beijing Co., Ltd., Doosan Digital Innovation Europe Limited.
기타(주1) 연료전지, 광고, 골프장운영 등 ㈜두산,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DESA Service, LLC., ㈜오리콤, ㈜한컴, 두산로보틱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경영연구원㈜, ㈜네오플럭스 등
두산중공업㈜ 발전설비, Water, 주단조품 제조 및 판매, 건설 등 두산중공업㈜ 및 그 종속회사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엔진 등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회사
두산건설㈜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 건축물, 도로, 교량, 철도, 강교, 플랜트 등 두산건설㈜ 및 그 종속회사

(주1) ㈜네오플럭스는 '20.09.29 매각 되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

(주)두산&cr&cr 【전자BG】&cr'20년 2분기 세계 CCL 시장에서 당사 M/S는 FCCL(양면/단면/DFP)은 23%, PKG는 26%, HF는 11%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 【모트롤BG】&cr주요 시장인 중국 굴삭기 유압부품 시장의 '20년 2분기 시장점유율은 20.1%입니다. (고객판매기준, CCMA: China Construction Machinery Association 중국건설기계협회)&cr&cr 【산업차량BG】&cr'20년 2분기 누계 당사 국내 M/S는 52% 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cr해당 사업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합리적 추정이 집계된 자료가 없습니다.&cr&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cr&cr 【두산중공업】&cr-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구 분 '20년&cr2분기 '19년 '18년 비 고
원자력 국내 100% 100% 100% 국내: 한전, 한수원, IPP 주기기 기준
보일러 국내 - - 86% 국내: 한전, 한수원, IPP 주기기 기준&cr해외: McCoy Report 2019&cr - 보일러 : 한국, 중국, 인도 시장 제외,&cr - ST : 한국, 중국 시장 제외
해외 1.4% 1.4% 0.7%
터 빈 ST(국내) - - 90%
ST(해외) 1.1% 1.1% 3.3%
담수설비 국내 - - - 국내 : 당기 입찰 가능한 발주건이 없었음&cr해외 : GWI(Global Water Intelligence) 발간 자료
해외 - - 3.6%

※ 담수설비의 경우, 당사 Access 가능 국가의 5MIGD 이상 중대형급 프로젝트 기준&cr

- 주단조품

제품구분 '20년 2분기 '19년 '18년
주조품 40.3% 32.1% 39.9%
단조품 49.7% 54.8% 55.8%

※ 국내 접근가능한 시장을 기준으로 주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의 중량 기준 점유율이며, 단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 Crankshaft, 금형공구강, Roll의 중량 기준 점유율임.&cr

- 건설 부분

(단위 : 억원)

구 분 '20년 2분기 '19년 '18년
국내 건설공사 계약액(공공부문) 101,083 480,692 423,447
당사 공공부문 수주액 143.6 4,217 2,426
시장 점유율 0.14% 0.88% 0.57%

※ 대한건설협회자료(2020년 1분기 자료 기준, 2분기 미 공시), 당사 공공부문 동일 기간 실적 포함

【두산인프라코어】&cr- 굴삭기

구 분 '20년 2분기 '19년 '18년
내수 - - -

※ 두산인프라코어의 2020년 2분기 매출액은 39,84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기계 등록 자료 실적이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굴삭기 시장은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중공업, 볼보 3사가 점유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밥캣】

구 분 '20년 2분기 '19년 '18년
SSL (국내) - - -

※ 두산밥캣의 2020년 2분기 매출액은 20,28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기계 등록 자료 실적이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cr 【두산건설】&cr당사의 2020년 2분기 누적 수주액은 2,39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cr 【두산큐벡스】&cr2020년 골프장 2분기 누계 내장객은 56,923명 (전년동기 51,88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하였으며 골프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cr&cr 기타 자회사&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cr해당 사업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합리적 추정이 집계된 자료가 없습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창업투자회사는 업종의 특성상 특정업체의 점유율이 높지 않습니다. 2020년 3월말 기준 창업투자회사는 총149개사가 등록되어 있으며, 2020년 3월말 상위 5개사의 조합운영 금액(10조 666억원)이 전체 회사가 운영중인 조합(33조2,623억원)의 약 3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cr

[회사별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자산 현황](단위 : 억원)

순위 투자조합 AUM 순위 사모집합투자기구&cr AUM 순위 합산 AUM
회사명 금액 회사명 금액 회사명 금액
1 한국투자파트너스 21,993 1 IMM인베스트먼트 30,761 1 IMM인베스트먼트 38,114
2 케이비인베스트먼트 10,125 2 큐캐피탈파트너스 12,000 2 한국투자파트너스 26,933
3 아주IB투자 9,460 3 아주IB투자 8,200 3 아주IB투자 17,660
4 소프트뱅크벤처스 9,397 4 메디치인베스트먼트 6,498 4 소프트뱅크벤처스 13,398
5 케이티비네트워크 8,435 5 프리미어파트너스 5,060 5 큐캐피탈파트너스 12,817
21 네오플럭스 4,020 9 네오플럭스 4,300 13 네오플럭스 8,320

주) The bell League Table 2020년 1분기 참조(창업투자회사만을 대상

(3) 시장의 특성

(주)두산&cr&cr 【전자BG】&cr당사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CCL)은 전자제품의 필수적 소재이기 때문에 전자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박적층판이 사용되는 통신기기, 컴퓨터, 가전제품 등의 성장율이 동박적층판 산업의 성장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소비재와 달리 CCL 제품의 경우 특정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국내 외 완제품 업체(SET업체)와 인쇄회로기판 업체로부터 사전에 품질 및 규격승인을 득해야만 사용이 가능한 특성이 있습니다.&cr&cr 【모트롤BG】&cr① 국내시장 : 당사는 국내 유압기기 선두 업체로서 국내 굴삭기 완성품 업체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유압기기 제품은 기술, 원가 및 품질 경쟁력과 납기 대응력이 경쟁의 주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국내 시장은 불확실성 증대와 건설 수주 감소세에 따라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국내 건설기계 업체들은 원가 절감 모델 개발 및 신규 시장 확대를 추진중이며 당사는 유압기기 부품의 안정적 공급을 통하여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② 해외시장 : ’20년 2분기 누적 중국 건설기계 시장은 전년 대비 24.6% 증가한 155천대 실적입니다. 중국 인프라 투자 등 굴삭기 시장 성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원가절감 모델 개발 및 Set-Base 영업활동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 동남아 등 성장세가 기대되는 신흥시장에 진입하여 시장 및 고객 확대를 위한 영업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cr&cr 【산업차량BG】&cr산업차량은 조선, 철강외 농.수.축산물에 이르는 전 사업에 걸쳐진, 경기흐름에 다소 민감한 산업군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 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cr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 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그룹 관계사를 대상으로 하는 IT 서비스 회사로, 그룹 핵심 ISB 사업에서 IT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개선 및 운영,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cr&cr 【두산중공업】&cr발전시장은 기존 단순 Package 발주 방식에서 벗어나 엔지니어링, 기자재 제작, 토목/건축 등 전체 발전소를 일괄로 발주하는 대형 EPC발주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전력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 인도, 동남아 등지에서도 EPC 발전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지 Developer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현지 기업간 합작투자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cr원자력발전 건설 및 수출은 국가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간 산업으로 국가의 정책적 지원 아래 추진됩니다. 최근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정부의 적극적인 재원조달 및 정책 지원을 받아 원전 수출을 추진하며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사업적 Risk 및 안전성을 고려하여 건설경험 및 운전이력에 대한 높은 기준이 요구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이기도 합니다.

당사는 한수원, 한전과 함께 Team Korea의 일원으로 한국형노형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꾸준한 원자력 주요기기 제작경험과 기술개발로 원전기기제작 분야에서의 사업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단조품 시장은 발전, 조선, 제철, 화공, 자동차, 가전 등 주요 전방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성 및 규모가 결정되므로 전세계적인 산업경기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구체적으로,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감에 따라서는 발전 소재가, 물동량 증감에 따른 신조수요 수급에 따라서는 선박품 관련 소재가, 유가 등락에 따른 석유정제설비 수요증감에 따라서는 관련 소재 시장이 확대/축소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발전사업, 특히 원전시장과 브랜드 인지도가 필요한 특수소재의 경우에는 일체형/대형화로 인해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져 후발진입 업체의 접근성이 극히 제한적인 것이 시장의 특성입니다. 따라서 선진업체들은 이러한 대형 단조품 시장에서 꾸준한 사업영역 구축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술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주조, 단조 업체와 경쟁하고 있고 시장다변화 정책을 통해 중국지역 등에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석탄화력발전 시장은 가스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증가에 따라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남아시아 지역은 경제 개발 및 전력수급 불균형 해소 목적으로 타 지역 대비 지속적인 발주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서비스 사업의 경우, 발전소 사용연한 내 성능 유지를 위한 O&M 및 단품 기자재 교체 수요와 환경에 대한 관심도 증가에 따른 환경설비 개선, Add-on, 연료전환 프로젝트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복합화력발전 시장은 향후 5년간 미국, 베트남, 사우디 중심으로 50.8GW 규모의 발주가 예상되며, 2040년 기준으로 세계 발전량의 25%를 가스발전이 담당하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시장 또한 한국형 표준 복합화력 실증 및 시범 사업과 연계한 시장 확대가 예상됩니다. &cr이와 함께 북미, 사우디, 멕시코 등에서 노후화된 E/F급 GT 서비스 수요 및 H급 OEM GT 공급에 따른 서비스 사업 수요 또한 지속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두산메카텍의 화공기자재 사업은 고객의 주문에 의한 수주방식으로 계약이 이루어지며, 정유, 가스 석유화학산업의 신증설, Revamping 등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중대형 기기 제작의 특성상 대량생산이 어려우며, 높은 설계기술과 제작기술이 요구됩니다. 또한 이러한 플랜트 화공기자재 설비들은 전체공사에서 공기를 결정 짓는 핵심 기기들로 고객사에서는 발주 시 납기와 품질에 문제가 없도록 더욱 신중히 제작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써 당사와 같이 다수의 기기를 실제 제작하고 납품한 실적이 없다면 고객사들의 수주를 받기는 매우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cr

【두산인프라코어】&cr- 건설기계 : 한국 시장에서 건설기계 수요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 입니다. 이외에도, 한국 시장은 5~6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한국 시장의 고객 비중을 보면,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80%를 점유하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20%를 차지합니다. 임대업체 대부분이 영세 차주 겸 기사로 기존 고객이 반복구매를 하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판매조건 및 경제상황에 민감합니다. 또한, 외국과 같은 렌탈업체가 보편화 되지 않고 있으며, 해외 경쟁업체의 국내 진출이 확대되면서 판매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신흥 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미니 소형 장비의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1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이 회복되면서 인프라 건설 및 이와 관련된 원자재 확보를 위한 광산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에 판매되었던 장비의 교체 주기가 맞물리면서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은 경기 침체기 이후 인프라 투자 증가 등을 통해 견조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 시장은 시장 회복기 이후 브렉시트 불확실성 지속 등으로 성장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cr&cr- 엔진 : 엔진 수요는 B2B 제품 특성 상 전방산업의 수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북미/유럽 등 건설경기 시장 동향에 따라 Bobcat에 공급되는 소형 엔진의 판매량이 변화하며 세일 가스 시장의 변화, 신흥 국가의 전력 소요량 증감에 따라 발전기용 엔진 수요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엔진 시장은 배기규제 대응 및 핵심기술 보유 여부와 주요 차량/탑재 장비에 대한 Captive 관계 여부에 따라 진입 가능한 시장이 제한되고 있으며,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 새로운 시장 참여자에게 너그러운 편은 아니나, 성공적으로 시장진입을 완료할 경우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기술 프리미엄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편으로, 각국의 배기규제 강화로 엔진 개발에 필요한 요구기술 및 소요비용이 증가되고 있고, 연료 에너지 고갈 대비에 따른 연비 기술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술 및 자본이 열악한 후발 업체들의 탈락이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어 기술 우위 업체들의 매출확대 기회가 상대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경우 배기규제 전환기에 장기 공급계약 또는 JV를 통해 대형 Captive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밥캣】&cr건설기계산업은 전형적으로 경기상황에 따른 업황 변동성이 높은 산업으로서, 호황기에는 주택·토목·광산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발에 소요되는 고정자산 투자의 증가에 따라 시장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불황기에는 투자유보에 따른 건설장비 구매가 급감하면서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3~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cr 지역별 건설기계 시장은 그 지역의 개발 정도, 건설 규모, 건설의 유형에 따라 그 특성이 다릅니다. 북미 및 유럽 등 선진 건설기계 시장은 주택, 도심지 인프라 개보수 등 소규모 건설 위주의 수요로 인해 소형 장비 비중이 높습니다. 중국은 대규모 인프라 공사 및 원자재 수요에 의한 광산용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으며, 최근 경기 불황에서 벗어나 '17년 부터 원자재 확보를 위한 중대형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농촌이나 시정공사 및 지속적인 도시화 계획에 의한 소형장비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소형 장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글로벌 컴팩트(SSL/CTL/MEX 등) 시장은 선진 시장,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최근 일부 신흥시장이 소폭 성장하고 있습니다. &cr&cr 【두산건설】&cr건설부문은 전형적인 수주산업으로 당년 수주가 향후 매출을 좌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cr&cr① 공공부문은 크게 일반 공공도급, 기술형 사업, 민자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 일반 공공도급사업은 정부 발주공사 중 단순도급 형태로 종합심사제, 종합평가제, 적격심사제 등의 형태로 발주되고 불특정 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으로 가격 외 평가변별력이 높지 않아 수익성이 높지 않습니다. &cr- 기술형 사업은 설계심의에 의한 시공사 선정을 하는 사업으로 설계/시공(일괄)입찰, 대안입찰의 형태로 발주되며 제한적인 경쟁사가 참여하는 영역으로 우수한 설계 역량이 필요한 사업영역입니다.&cr- 민자사업은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사회간접자본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제안 및 고시에 의한 경쟁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며, 자본여력 및 Financing 능력을 갖춘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사업영역입니다.&cr② 민간부문은 크게 주택사업부문과 건축사업부문으로 나뉘며 정부정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부문입니다. 특히, 주택사업 부문에 있어 투기억제, 부동산 안정대책과 개발이라는 양 측면의 정책이 맞물려 많은 변화가 있는 영역입니다.&cr- 민간도급사업은 특정 수요자에 의한 단순도급 형태의 사업으로 최저가, 지명입찰 등의 형태로 발주되며 불특정 대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입니다.&cr- 도시정비사업 및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주택 및 지역을 개발/건축하는 사업으로서 업 체별로 사업제안 후 조합원의 투표 등의 방법에 의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사업영역입니다.&cr- 자체/개발형 사업은 자체적으로 사업성을 분석하고, 입지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기획하여 분양하는 형태의 사업입니다.&cr&cr 【두산큐벡스】&cr골프인구 증가추이에 비해 골프장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2015년말 전국 골프장의 수가 500여개소로 증가되는 등 경쟁심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가문화에 대한 시간투자 증대와 골프대중화와 골프에 대한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 및 예약 채널 등이 다변화되면서 잠재고객을 확보하기가 수월해져 향후 매출증대가 기대됩니다. 국내 골프산업의 경우, 2000년대의 호황기를 지나 성장단계로 보면 최고 성숙기를 지나 하강기에 접어든 상태에 있으며, 과거 각종 제도와 법률 완화와 수요초과로 인한 수익모델의 매력으로 급속도로 신규 골프장이 생기고 있는 실정이어서 경쟁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입니다.&cr&cr 기타 자회사&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cr광고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시장은 계절 및 소비 패턴, 대형 이벤트 등에도 민감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름상품 출시 시기인 2분기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인 4분기에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성수기의 양상을 보입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cr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은 민간 보다는 정부주도하에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1980년대 중반 이후 일률적인 대기업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정부 및 관련 유관기관을 통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기술개발 가능성 및 성장잠재력이 큰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요구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1986년 벤처캐피탈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과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관한법률」이 제정되었으며, 해당 법률의 제정으로 정책적 지원방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법률의 제정 및 시행을 통해서 벤처캐피탈 회사들이 인가를 받아 업무를 개시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벤처산업 육성을 위해 1997년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이 제정되며 강력한 벤처지원정책이 수립되고 코스닥시장이 새롭게 정비되며 벤처캐피탈 산업은 큰 폭의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2000년 초 벤처붐으로 인해 벤처기업이 증가하며, 벤처캐피탈의 신규 투자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벤처 붐 종료와 함께 관련 산업도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10년 한시적이던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의 연장과 각 정부마다 벤처기업 및 창업투자에 대한 지원이 지속되며, 벤처캐피탈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며 주목받는 산업이 되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업계의 현황'의 각 사업부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조직도

부문/BG 비고
전자BG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모트롤BG 건설 중장비용 유압기기 및 방위산업용 유압부품 제조 및 판매
산업차량BG 산업용 지게차 등 제조 및 판매
디지털이노베이션BU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기타 직할조직, 유통BU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13_회사의분할또는분할합병 □ 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

가. 분할 또는 분할합병의 목적 및 경위

1) 분할목적은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 사업부문인 유압기기 제조ㆍ판매사업 및 방산사업을 영위하는 모트롤BG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하여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등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하는데 있습니다.

2) 본건 분할 완료 후, 분할회사는 분할회사가 보유하게 되는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전부를 매도할 예정입니다.

3) 이를 통해 각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4)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나. 분할 또는 분할합병 계획서 또는 계약서의 주요내용의 요지

주식회사 두산(이하 “분할회사”라 함)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아래와 같이 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하여 주식회사 모트롤(가칭, 이하 “분할신설회사”라 함)을 설립하고, 분할회사는 존속하기로 한다(이하 “본건 분할”이라 함).

1) 분할의 방법

(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회사의 출자만으로 설립하는 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되, 아래 표 와 같이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는 존속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사업부문 및 분할신설회사 주식의 보유를 통한 투자사업부문을 영위하게 된다.

[ 회사 분할 내용 ]

구분 회사명 사업부문
분할회사 주식회사 두산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분할신설회사 주식회사 모트롤 유압기기 제조/판매사업 및 방산사업부문

註)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2) 분할기일은 2020년 11월 24일(0시)로 한다.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및 제2항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2항에 의거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는 분할회사의 분할 전 채무(분할회사가 2019년 10월 1일자 인적분할에 따라 부담하는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및 두산퓨얼셀 주식회사 관련 채무를 포함함. 채무에는 책임을 포함함, 이하 본 항에서 같음)에 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없고, 분할신설회사는 분할회사의 분할 전 채무 중에서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승계하는 채무에 대한 책임만을 부담하며, 분할회사는 분할신설회사가 부담하지 아니하는 채무에 대한 책임만을 부담한다.

(4)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본 분할계획서 제3)조(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분할회사의 재산과 그 가액) 및 본조 제(5)항 내지 제(9)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한다.

(5) 본 분할계획서에서 달리 정하지 아니하는 한, 본조 제(6)항 내지 제(7)항을 전제로, 분할회사의 일체의 적극ㆍ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ㆍ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 의무 및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한다)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나머지는 분할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6)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발생ㆍ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ㆍ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기일에 분할신설회사의 채무로 인식되지 못한 채무(공ㆍ사법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한다)에 대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i)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ii)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회사에게, (iii) 분할대상 사업부문 및 그 이외의 부문과 모두 관련되는 경우에는 (a) 분할신설회사와 분할회사에 각 관련되는 부분이 구분 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한 구분에 따라, (b) 구분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해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에 따라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명확히 하면, 분할회사가 2019년 10월 1일자 인적분할에 따라 부담하는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및 두산퓨얼셀 주식회사 관련 채무는 분할회사에 귀속되며,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및 두산퓨얼셀 주식회사는 분할신설회사의 채무에 대하여는 분할기일 이후 연대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ㆍ사법상 우발채무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가 공ㆍ사법상 우발채무를 이행하게 되는 경우, 본 항에 따라 원래 공ㆍ사법상의 우발채무를 부담하여야 할 회사가 상대 회사에게 상대 회사가 위와 같이 부담한 공ㆍ사법상의 우발채무 이행액 및 관련 비용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상대 회사를 면책해야 한다.

(7)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기일에 분할신설회사의 자산으로 인식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ㆍ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한다)에 대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i)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ii)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회사에게, (iii) 분할대상 사업부문 및 그 이외의 부문과 모두 관련되는 경우에는 (a) 분할신설회사와 분할회사에 각 관련되는 부분이 구분 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한 구분에 따라, (b) 구분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해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에 따라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ㆍ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가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상대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한다.

(8) 분할기일 이전에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은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회사에 각각 귀속한다.

(9) 본조 제(3)항에 따른 연대책임의 배제나 기타 본 분할계획서상 채무의 배분 및 귀속 원칙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유로든 그에 반하여, 분할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회사의 기타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회사가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분할신설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신설회사의 기타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신설회사는 분할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2) 분할의 일정

구분 일자
분할계획서 작성일 2020년 9월 4일
이사회결의일 2020년 9월 4일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2020년 9월 4일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총회 소집통지 2020년 10월 5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2020년 10월 20일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및 최고 2020년 10월 21일
채권자 이의제출 기간 만료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및 최고일로부터 1개월이 경과한 날
분할기일 2020년 11월 24일
분할보고총회일 및 창립총회일 분할기일로부터 3 영업일 이내
분할등기(예정)일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가 모두 완료된 날로부터 5 영업일 이내

註1)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은 분할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일임.

註2)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註3)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의 결의ㆍ공고로 갈음할 수 있음.

註4)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재무상태표 등의 서류를 분할회사의 본점에 비치할 예정임.

3) 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1) 상호, 목적, 본점소재지, 공고방법 및 결산기

구분 내용
상호 국문: 주식회사 모트롤

영문: Mottrol Co., Ltd
목적 1. 유압기기 제조 및 판매업

2. 산업기계, 해상기계 제조 및 판매업

3. 유압기기 제조 및 판매와 관련한 방위사업

4. 상기 각호의 사업과 관련하여 부수되거나 도움이 되는 일체의 사업
본점소재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완암로 171(내동)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mottrol.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결산기 영업년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동 매년 12월 31일임.

註) 위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2) 발행할 주식(수권주식)의 총수 및 1주의 금액, 액면주식ㆍ무액면주식의 구분

구분 내용
수권주식수 100,000,000주
1주의 금액 5,000
액면주식ㆍ무액면주식의 구분 액면주식

(3) 분할 당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종류 및 종류별 주식의 수, 액면주식ㆍ무액면주식의 구분

구분 내용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600,000주
주식의 종류 및 종류별 주식수 보통주식
액면주식ㆍ무액면주식의 구분 액면주식

註) 상기 발행주식수 및 금액은 분할기일에 이전될 최종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4) 분할회사 주주에 대한 분할신설회사 주식의 배정에 관한 사항 및 배정에 따른 주식의 병합 또는 분할을 하는 경우에는 그에 관한 사항

- 동 분할은 단순 물적분할이므로 신규 설립되는 법인의 주식은 모두 분할회사에 100% 배정되고, 분할회사 주주들에 대한 주식의 배정 및 그에 따른 주식의 병합이나 분할은 해당사항 없음

(5) 분할회사의 주주에게 금전이나 그 밖의 재산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그 내용 및 배정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6) 분할신설회사의 자본금과 준비금에 관한 사항

구분 내용
자본금 3,000,000,000원
준비금 156,933,057,239원

註1) 준비금은 보통주에 대한 주식발행초과금임.

註2) 상기 금액은 분할기일 이전대상과 가액의 확정 후 최종 확정함.

(7)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재산과 그 가액

① 분할회사는 분할계획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ㆍ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ㆍ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 의무 및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하며, 이하 “이전대상재산”이라 함)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한다. 다만,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법률상 또는 성질상 분할에 의하여 이전이 금지되는 것은 분할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보고(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의 승인, 인허가, 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를 포함한다), 분할에 의해 이전된 경우와 실질적으로 동일한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처리한다(본 분할계획서 제2조 가. 제(6)항 제(7)항 및 제(10)항에 규정된 채무의 면책 및 권리의 이전 등 포함).

② 분할로 인한 이전대상재산은 원칙적으로 2019년 12월 31일자 재무상태표를 기초로 하여 작성된 [첨부1] 분할재무상태표와 [첨부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발생한 재산의 증감사항을 분할계획서상의 분할재무상태표와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③ 전항에 의한 이전대상재산의 세부항목별 최종가액은 필요한 경우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법인의 평가 또는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할 수 있다.

④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또는 계획의 이행, 관련법령 또는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또는 잘못 포함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되거나,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부정확하게 기재된 것이 발견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첨부1] 분할재무상태표와 [첨부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⑤ 본건 분할 전 분할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중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된 소송은 [첨부3] 승계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하고,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소송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 사업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⑥ 분할대상 사업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ㆍ의무관계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또는 관련 계약관계에 따른 매출채권, 미수금, 매입채무, 미지급금 등의 채권, 채무는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다.

(8) 분할신설회사가 분할회사의 채무 중에서 분할계획서에 승계하기로 정한 채무에 대한 책임만을 부담하는 것으로 정한 경우 그에 관한 사항

- 상법 제530조의9 제2항의 규정에 의거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는 분할회사의 분할 전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없고, 분할신설회사는 분할회사의 채무 중에서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승계한 채무에 대한 책임만을 부담하도록 하고, 분할회사는 분할신설회사가 부담하지 아니하는 채무에 대한 책임만을 부담하기로 한다.

(9) 분할신설회사의 이사와 감사를 정한 경우에는 그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직명 성명 주민등록

번호
약력 임기
대표이사 겸 사내이사 김원의 611009 - 1****** '20.01~ ㈜두산 모트롤 BG장, 부사장

'17.10~ 퓨얼셀Power BU장(겸), 전무

'16.04~ CC 인사운영혁신 / 전무
3년
사내이사 김윤건 680403 - 1****** '15.7~ ㈜두산 전무

'10.1~ ㈜두산 상무
3년
사내이사 김민철 720906 - 1****** '20.01~ ㈜두산 모트롤BG 경영전략부문장

'18.08~ CC 경영전략팀장

'12.03~ 전자BG FA팀장
3년
감사 은홍기 690223 - 1****** '13.6~ ㈜두산 상무

'08.2~ ㈜두산 부장
3년

註1) 임원들의 임기는 분할신설회사의 설립일(분할등기일)로부터 개시됨.

註2) 상기 임원 목록은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의 소집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수정할 수 있음.

註3) 최초 사업연도 이사의 보수한도는 합계 금 일십억(1,000,000,000)원, 감사의 보수한도는 합계 금 이억(200,000,000)원으로 함.

(10) 분할신설회사의 정관에 기재할 그 밖의 사항

- 분할신설회사의 정관은 [첨부4]와 같다. 다만 [첨부4]의 정관 내용은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수정할 수 있다. 그 결의에 의하여 수정된 주요 내용은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통지 또는 공고시에 이를 함께 통보하기로 한다.

(11) 분할등기일

- 분할등기일은 2020년 11월 24일(예정)로 한다

4) 분할회사에 관한 사항

(1) 감소할 자본금과 준비금의 액

- 분할회사는 단순ㆍ물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므로 이로 인해 감소되는 분할되는 분할회사의 자본금 및 준비금은 없음

(2) 자본금 감소의 방법

- 해당사항 없음

(3)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 분할회사에서 분할신설회사로 이전하는 재산과 그 가액 은 본 분할계획서“제3)조(분할신설 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분할회사의 재산과 그 가액)의 규정 내용에 따른 다.

- 분할 후 발행주식의 총수

구분 종류 분할 전(A) 분할 후(B) B-A
수권주식수 - 400,000,000 400,000,000 0
발행주식수 보통주 16,523,835 16,523,835 0
우선주 4,889,500 4,889,500 0
1주의 금액 보통주 5,000 5,000 -
우선주 5,000 5,000 -

(4)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감소하는 경우에는 그 감소할 주식의 총수, 종류 및 종류별 주식의 수

- 해당사항 없음.

(5) 정관변경을 가져오게 하는 그 밖의 사항

- 해당사항 없음

註) 상기 정관 변경안은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수정할 수 있다. 그 결의에 의하여 수정된 주요 내용은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통지 또는 공고시에 이를 함께 통보하기로 한다.

5) 기타사항

(1)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

- 분할계획서는 영업의 변동, 분할회사의 계획 및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과정이나 관계법령에 따라서 분할계획서의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전에 이사회 또는 대표이사에 의해 일부 수정 또는 변경될 수 있고,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 또한, 분할계획서는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을 경우 분할등기일 전까지 주주총회의 추가승인 없이도 아래 항목에 대해 (i)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서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주에게 중대한 불이익이 없는 경우, (ii)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또는 계획의 이행, 관계법령 및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 (iii) 승계대상 재산, 소송, 계약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포함되거나 그 가액이 부정확하게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된 경우, (iv) 본 분할계획서 자체에서 변경이 가능하거나 추후 확정되는 것으로 예정하고 있는 경우 등에는 분할회사의 이사회 또는 이사회결의로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에 의하여 수정 또는 변경이 가능하다.

① 분할일정

②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③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

④ 분할신설회사의 이사 및 감사에 관한 사항

⑤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회사명, 본점 주소, 공고방법 등

⑥ 분할 당시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⑦ 분할신설회사 및 분할회사의 정관

(2) 이 분할계획서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으로서 분할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이 있는 때에는 분할계획서의 취지에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위임에 따라 대표이사가 결정하여 집행한다.

(3)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결의 및 공고로 갈음할 수 있다.

(4) 회사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

- 분할계획서의 시행과 관련하여 분할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문서, 데이터 등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된 각종 자료 및 사실관계 포함)은 분할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간의 별도 합의에 따른다.

(5)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에 따른 분할로서, 해당사항이 없다.

(6) 주식의 매매거래 정지기간(예정일)

-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에 따른 분할로서, 해당사항이 없다.

(7) 근로계약관계 승계와 퇴직금

-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고 분할신설회사로의 이전에 동의한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퇴직금, 대여금 등 포함)를 승계한다.

(8) 개인정보의 이전

-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로 인한 개인정보의 이전에 관한 통지 등 관련 법령의 기한 내에 요구되는 절차를 취한다.

[첨부 1] 분할재무상태표

(2019.12.31. 기준, 단위 : 원)

구분 분할전 분할후
주식회사 두산

(분할전 회사)
주식회사 두산

(분할되는 회사)
주식회사 모트롤

(분할신설회사)
자산
유 동 자 산
현금및현금성자산 126,344,598,354 126,344,598,354 -
단기금융상품 19,387,223,614 19,387,223,614 -
단기투자증권 3,996,808,705 3,996,808,705 -
매출채권 371,133,279,947 322,856,530,522 48,276,749,425
기타채권 73,034,128,068 72,573,461,748 460,666,320
파생상품평가자산 2,403,713,925 2,403,713,925 -
재고자산 237,129,084,820 168,329,703,549 68,799,381,271
기타유동자산 52,445,587,876 39,517,215,758 12,928,372,118
매각예정비유동자산 35,320,502,217 35,320,502,217 -
비유동자산
장기금융상품 2,129,000,000 2,129,000,000 -
장기투자증권 226,917,142,437 225,393,142,437 1,524,000,000
종속회사및관계회사투자 2,145,013,814,736 2,283,346,271,975 21,600,600,000
유형자산 711,631,489,993 605,800,652,609 105,830,837,384
무형자산 164,272,237,814 70,200,547,722 94,071,690,092
투자부동산 562,864,466,064 562,721,466,064 143,000,000
장기기타채권 4,172,671,697 3,498,072,697 674,599,000
보증금 13,201,314,202 11,089,779,397 2,111,534,805
기타비유동자산 978,780,533 978,780,533 -
자 산 총 계 4,752,375,845,002 4,555,887,471,826 356,421,430,415
부채
유동부채
매입채무 412,622,160,616 301,581,077,272 111,041,083,344
기타채무 147,718,072,894 140,529,187,680 7,188,885,214
단기차입금 508,000,000,000 508,000,000,000 -
유동성사채 169,890,742,389 169,890,742,389 -
유동성장기차입금 143,314,700,000 143,314,700,000 -
유동성장기유동화채무 150,000,000,000 150,000,000,000 -
파생상품평가부채 393,090,214 393,090,214 -
미지급법인세 16,233,030,881 16,233,030,881 -
충당부채 9,430,362,356 7,581,863,357 1,848,498,999
기타유동부채 147,978,343,662 74,784,570,826 73,193,772,836
비유동부채
사채 286,998,168,027 286,998,168,027 -
장기차입금 311,368,243,106 311,368,243,106 -
퇴직급여채무 27,065,778,347 26,235,408,279 830,370,068
장기기타채무 123,192,481,642 122,982,611,179 209,870,463
충당부채(장기) 1,030,032,127 - 1,030,032,127
이연법인세부채 137,429,365,047 137,429,365,047 -
기타비유동부채 15,058,610,146 13,912,750,021 1,145,860,125
부 채 총 계 2,607,723,181,454 2,411,234,808,278 196,488,373,176
자본
자본금 123,738,105,000 123,738,105,000 3,000,000,000
자본잉여금 797,120,154,295 797,120,154,295 156,933,057,239
기타자본구성요소 -1,146,808,916,304 -1,146,808,916,304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01,356,362,907 201,356,362,907 -
이익잉여금 2,169,246,957,650 2,169,246,957,650 -
자 본 총 계 2,144,652,663,548 2,144,652,663,548 159,933,057,239
부채와자본총계 4,752,375,845,002 4,555,887,471,826 356,421,430,415

[첨부 2] 승계대상 재산목록

1. 승계대상 자산

(2019.12.31. 기준, 단위 : 원)

계정과목 내용 금액
매출채권 매출채권 48,290,929,501
(대손충당금) -14,180,076
소계 48,276,749,425
기타채권 단기대여금 95,904,000
미수금 374,972,403
(대손충당금) -10,210,083
소계 460,666,320
재고자산 상품 18,645,920
제품 9,750,721,987
반제품 7,817,804,888
재공품 10,156,713,365
원재료 38,072,139,530
미착품 2,342,807,886
저장품 640,547,695
소계 68,799,381,271
기타유동자산 선급금 12,673,968,162
선급비용 224,581,009
기타당좌자산 29,822,947
소계 12,928,372,118
유동자산 계 130,465,169,134
장기투자증권 장기금융자산권 1,524,000,000
종속회사및관계회사투자 DMJC 21,600,600,000
유형자산 토지 67,682,424,036
건물 8,543,782,432
(감가상각누계액) -6,324,171,338
구축물 7,650,824,186
(감가상각누계액) -5,421,041,433
(감액손실누계액) -272,147,963
기계장치 91,494,026,749
(감가상각누계액) -56,172,959,060
(국고보조금) -620,861,976
(감액손실누계액) -7,260,398,844
차량운반구 207,045,293
(감가상각누계액) -207,027,293
공구와기구 5,530,431,354
(감가상각누계액) -4,319,357,295
(감액손실누계액) -68,608,492
비품 5,836,241,530
(감가상각누계액) -4,793,768,627
(감액손실누계액) -1,202,591
금형 7,995,344,576
(감가상각누계액) -4,909,430,818
(감액손실누계액) -165,118,740
건설중인자산 896,000,000
사용권자산 차량운반구 433,625,176
사용권자산 건물 97,186,522
소계 105,830,837,384
무형자산 개발비 4,332,316,183
(국고보조금) -1,046,638,556
산업재산권 93,907,419
기타의무형자산 6,130,105,046
영업권 84,562,000,000
소계 94,071,690,092
투자부동산 투자부동산 143,000,000
장기기타채권 장기대여금 674,599,000
보증금 보증금 2,111,534,805
비유동자산 계 225,956,261,281
자산총계 356,421,430,415

2. 승계대상 부채

(2019.12.31. 기준, 단위 : 원)

계정과목 내용 금액
매입채무 매입채무 111,041,083,344
기타채무 미지급금 5,683,689,334
미지급비용 820,000,000
예수보증금 339,000,000
유동성 리스부채 346,195,880
소계 7,188,885,214
충당부채 제품보증충당부채 1,848,498,999
기타유동부채 선수금 60,295,769,867
예수금 1,391,900,397
미지급비용_인건비 11,506,102,572
소계 73,193,772,836
유동부채 계 193,272,240,393
순확정급여채무 퇴직급여채무 30,805,472,962
사외적립자산 - 29,975,102,894
소계 830,370,068
장기기타채무 리스부채 209,870,463
충당부채(장기) 복구충당부채 1,030,032,127
기타비유동부채 장기미지급비용 655,707,474
종업원장기근속부채 490,152,651
소계 1,145,860,125
비유동부채 계 3,216,132,783
부채총계 196,488,373,176

[첨부 3] 승계대상 소송

(단위: 원)

순번 사건번호 원고 피고 소가
1 대법원2016다16054 강길수 외 105명 ㈜두산 1,146,021,474
2 부산고등법원 2019나10432 감경문 외 119명 ㈜두산 537,595,746
3 창원지방법원 2017가합51092 감경문 외 119명 ㈜두산 150,000,000
4 서울고등법원 2020누31738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두산 보조참가) 대한민국 23,376,392,042
5 창원지방법원 2019가단108964 ㈜두산 김중환 32,703,540
6 대전지방법원 2019가합103250 김철수 외 371명 국방과학연구소

(㈜두산에 소송고지)

[첨부 4] 분할신설회사의 정관

정 관

제 1 장 총칙

제1조 (회사의 상호)

본 회사의 상호는 국문으로는 “주식회사 모트롤”이라 하고 영문으로는 “Mottrol Co., Ltd” (이하 “회사”라고 한다)라 한다.

제2조 (목적)

회사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1) 유압기기 제조 및 판매업

(2) 산업기계, 해상기계 제조 및 판매업

(3) 유압기기 제조 및 판매와 관련한 방위사업

(4) 상기 각호의 사업과 관련하여 부수되거나 도움이 되는 일체의 사업

제3조 (본점소재지 및 지점)

(1) 회사의 본점은 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에 둔다. 회사 본점의 구체적인 주소 및 장소는 이사회 결의에 의하여 정한다.

(2)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지점을 설치, 이전 또는 폐쇄할 수 있다.

제4조 (공고방법)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mottrol.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한국경제신문에 게재한다.

제 2 장 주식

제5조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6조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및 가액)

회사의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기명식 보통주 600,000주로 한다. 1주당 발행가액은 금 5,000원으로 한다.

제7조 (주식의 종류 및 1주의 금액)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액면가 금 5,000원의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제8조 (신주발행)

(1) 회사는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할 수 있다.

(2) 주주는 그가 가진 주식수에 따라서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가 있다.

(3) 위 각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하거나 제(2)항의 주주의 신주인수권을 배제하고 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4)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할 경우나 신주 배정으로 인해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 배정되거나 귀속되지 아니한 주식은 이사회 결의에 의해 처리된다.

(5) 외국인주주가 신주인수권을 보유하는 경우, 어떠한 경우에도 그 행사기간은 당해 외국인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행사하거나 신주인수권의 행사에 의한 주식을 취함에 있어서 필요한 정부 내지 감독당국의 인·허가, 승인, 등록, 신고수리 등을 마치는데 필요한 충분한 기간이 되어야 한다.

(6)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 직전 영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9조 (명의개서 및 질권등록)

(1) 주식을 양수한 자는 회사에 그 주권과 함께 회사에서 정하는 양식에 의한 신청서를 제출하여 명의개서를 청구하여야 한다. 다만, 상속, 합병 등 포괄승계에 의해 권리를 승계한 자는 주권을 제시함이 없이 포괄승계의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와 함께 회사에서 정하는 양식에 의한 신청서를 제출하여 명의개서를 청구할 수 있다.

(2) 주식에 대한 질권의 등록이나 말소를 원하는 주주는 그 주권과 함께 회사에서 정하는 양식에 의한 신청서를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3) 회사 주식의 이전 또는 입질은 취득자 또는 질권자의 성명과 주소를 주주명부에 기재하지 아니하면 회사에 대항하지 못한다.

제9조의2 (명의개서대리인)

(1)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둘 수 있다

(2)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3)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4)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유가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0조 (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은 기명식으로 하며, 그 종류는 일(1)주권, 일십(10)주권, 일백(100)주권, 일천(1,000)주권, 일만(10,000)주권, 일십만(100,000)주권 및 일백만(1,000,000)주권의 7종으로 한다. 다만, 주주의 요청이 있는 경우 이와 다른 종류의 주권을 발행할 수 있다.

제11조 (주주명부)

회사는 대한민국 법령에 따라 주주명부를 비치한다.

제12조 (주권의 재발행)

(1) 주식의 분할 또는 병합 또는 주권의 분할, 병합 또는 오손으로 인하여 주권의 재발행을 원하는 주주 또는 질권자는 회사에 그 주권과 회사에서 정하는 양식에 의한 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다만, 오손이 심하여 주권의 판독이 불가능하거나 진위를 식별하기 곤란할 경우, 그 주권은 제(2)항에 따라 상실된 것과 동일하게 처리한다. (2) 주권을 상실한 주주는 그 주권에 대한 제권판결 정본 또는 등본과 회사에서 정하는 약식에 의한 신청서를 제출하여 주권의 재발행을 청구할 수 있다.

제13조 (수수료)

회사는 제9조 및 제12조에 따른 주주명부의 기재 또는 주권의 재발행의 신청이 있는 경우 수수료를 징수할 수 있다.

제14조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의 신고)

(1) 주주, 등록질권자 및 그 대리인은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을 회사에 신고하여야 하며 그 변경이 있을 경우 즉시 이를 신고하여야 한다.

(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 또는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가주소나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할 수 있다.

(3) 주주 또는 등록질권자의 대리인은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의 원본을 회사에 제출 또는 제시하여야 한다. 그 변경이 있는 경우에도 동일하다.

(4) 주주, 등록질권자 또는 그 대리인이 회사에 제출하는 서류에는 제1항에 따라 신고된 인감이 날인되거나 또는 신고된 서명이 있어야 한다.

(5) 회사는 위 규정 위반으로 인하여 발생한 손실이나 손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제15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1) 회사는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배당을 받을 자 기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자를 정하기 위하여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일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질권자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또는 질권자로 간주할 수 있다.

(2) 제(1)항의 기간은 3월을 초과하지 못하고, 제(1)항의 날은 주주 또는 질권자로서 권리를 행사할 날에 앞선 3월내의 날로 정하여야 한다.

(3) 회사가 제(1)항의 기간 또는 날을 정한 때에는 그 기간 또는 날의 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 3장 주주총회

제16조 (종류 및 소집시기)

(1)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의 두 종류로 한다.

(2) 정기주주총회는 매 영업연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7조 (소집)

(1) 주주총회는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가 달리 소집권자를 정한 경우에는 이사회가 정한 이사가 소집한다. 소집 장소는 이사회가 정하는 바에 따라 대한민국 내외의 장소로 한다.

(2)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회일을 정하여 2주간 전에 각 주주에 대하여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기재한 서면 통지(해당 주주의 동의가 있을 경우 이메일 통지로 대체할 수 있다)를 발송하여야 한다. 다만, 위 통지는 회의 전에 회사의 모든 주주의 동의를 얻어 그 기간을 단축하거나 생략할 수 있다.

제18조 (의장)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로 하되, 주주총회는 별도로 의장을 선임할 수 있다.

제19조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률 또는 본 정관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써 하여야 한다.

제20조 (의결권)

(1)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2)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대리인은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을 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3) 주주가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때에는 이를 통일하지 아니하고 행사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일의 3일 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외에는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4) 주주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않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회사는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주주가 이에 의한 의결권을 행사하는데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통지된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이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21조 (속행 또는 연기)

주주총회에서는 회의의 속행 또는 연기를 결의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계속회 또는 연기회가 14일 이내에 개최되는 한, 제17조 제(2)항의 규정은 적용되지 아니한다.

제22조 (의사록)

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제 4 장 이사, 대표이사, 감사 및 임원

제23조 (이사 및 감사의 수)

회사는 3인 이상의 이사와 1인 이상의 감사를 둔다.

제24조 (선임)

(1) 이사와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2)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의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감사의 선임에 있어서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3)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25조 (임기)

(1)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단, 이사의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2) 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종결시까지로 한다.

(3) 결원을 충원하기 위하여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임기로 한다. 다만, 주주총회에서 달리 결의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4)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회사 설립 시에 선임된 초대 이사의 임기는 제3차 영업연도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의 종결시에 만료한다.

제26조 (대표이사 및 임원)

(1)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들 중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2) 대표이사는 다음 각호의 경우, 해당 업무를 집행하여서는 아니 되고, 해당 업무와 관련하여 회사를 대표할 권한이 제한된다.

1. 이사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이사회가 결의에 이르지 못한 경우

2.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에 대한 특정 업무의 집행을 금지하는 결의를 한 경우

3. 본 정관에 의하여 주주총회의 결의를 요하는 사항으로서 그 결의를 득하지 못한 경우

제27조 (감사)

(1) 감사는 이사의 직무의 집행을 감사한다.

(2)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3) 감사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4)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주주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5)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28조 (보수 및 퇴직금)

(1) 이사와 감사의 보수 및 상여금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한다.

(2) 이사, 감사 및 기타 임원의 퇴직금은 주주총회의 결의로써 승인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거하여 지급한다.

제 5 장 이사회

제29조 (구성 및 권한)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의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제30조 (소 집)

(1)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한 이사가 소집한다.

(2) 이사회를 소집함에는 회일을 정하고 그 1주간 전에 각 이사 및 감사에 대하여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단, 이사회는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는 때에는 동 절차 없이 언제든지 회의할 수 있다.

(3) 이사회는 대한민국 내외의 어느 곳에서도 개최될 수 있다.

제31조 (의장)

이사회의 의장은 제30조 제(1)항에 따른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제32조 (정족수 및 결의의 채택)

법률 또는 본 정관에 달리 정하고 있지 않는 한,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의 과반수로 하여야 한다.

제33조 (이사회의 의사록)

(1)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2) 의사록에는 의사의 안건, 경과요령,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 6 장 회계

제34조 (영업연도)

(1) 회사의 영업연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한다.

(2) 회사의 최초 영업연도는 회사의 설립등기일부터 당해 연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35조 (재무제표)

(1) 대표이사는 매 결산기에 다음의 서류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이사회의 승인을 얻은 후, 정기주주총회회일의 6주간 전에 감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재무상태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 및 그 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2) 감사는 제(1)항의 서류를 받은 날로부터 4주간 내에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3)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회일의 1주간 전부터 제(1)항 각호의 서류와 감사보고서를 회사의 본점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4) 대표이사는 제(1)항 각호의 서류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승인을 받아야 하고, 영업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에 제출하여 그 내용을 보고하여야 한다. 또한 상법 제449조 제3항에 따라 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없이 대차대조표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36조 (이익의 처분)

회사는 매 영업연도의 처분전이익잉여금을 정기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처분한다.

제37조 (이익의 배당)

(1) 이익의 배당은 매 영업연도 종료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2) 회사는 배당금을 제35조 제(4)항의 승인이 있은 날부터 1월 이내에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제35조 제(4)항의 승인에서 배당금의 지급시기를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3) 회사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익의 배당을 새로이 발행하는 주식으로써 할 수 있다.

제 7 장 보칙

제38조 (규정)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회사의 업무집행에 필요한 규정을 정할 수 있다.

제39조 (상법의 적용)

본 정관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은 다른 법령에 정함이 없는 한 상법의 관련 규정에 의한다.

부 칙

1. 이 정관은 2020년 11월 24일부터 시행한다.

다. 분할의 경우 분할되는 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분할합병의 경우 분할되는 회사와 합병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주식회사 두산】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83 기 2019. 12. 31 현재
제 82 기 2018.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83 기 제 82 기
자산
유동자산 921,194,927,526 1,176,134,396,861
현금및현금성자산 126,344,598,354 114,171,498,355
단기금융상품 19,387,223,614
단기투자증권 3,996,808,705 1,496,808,705
매출채권 371,133,279,947 411,356,645,180
기타채권 73,034,128,068 102,657,732,410
파생상품평가자산 2,403,713,925 1,016,168,019
재고자산 237,129,084,820 460,824,971,659
매각예정자산 35,320,502,217
기타유동자산 52,445,587,876 84,610,572,533
비유동자산 3,831,180,917,476 3,558,088,689,466
장기금융상품 2,129,000,000 10,329,000,000
장기투자증권 226,917,142,437 6,481,619,042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 2,145,013,814,736 1,913,653,552,958
유형자산 711,631,489,993 825,467,615,581
무형자산 164,272,237,814 194,203,433,935
투자부동산 562,864,466,064 542,232,712,794
장기기타채권 4,172,671,697 46,009,208,384
보증금 13,201,314,202 13,822,020,479
파생상품평가자산 167,653,437
기타비유동자산 978,780,533 5,721,872,856
자산총계 4,752,375,845,002 4,734,223,086,327
부채
유동부채 1,705,580,503,012 1,404,102,798,029
매입채무 412,622,160,616 452,426,545,314
기타채무 138,793,089,009 268,297,092,400
단기차입금 508,000,000,000 104,645,162,322
유동성사채 169,890,742,389 299,662,565,645
유동성장기차입금 143,314,700,000 82,858,150,000
유동성장기유동화채무 150,000,000,000
유동리스부채 8,924,983,885
파생상품평가부채 393,090,214 218,461,368
충당부채 9,430,362,356 6,648,514,816
당기법인세부채 16,233,030,881 11,791,346,585
기타유동부채 147,978,343,662 177,554,959,579
비유동부채 902,142,678,442 1,024,612,509,032
장기기타채무 114,608,075,845 9,159,887,173
사채 286,998,168,027 447,268,884,962
장기차입금 311,368,243,106 413,197,734,032
비유동리스부채 8,584,405,797
순확정급여부채 27,065,778,347 40,359,611,872
충당부채 1,030,032,127 966,840,699
이연법인세부채 137,429,365,047 95,968,095,372
기타비유동부채 15,058,610,146 17,691,454,922
부채총계 2,607,723,181,454 2,428,715,307,061
자본
자본금 123,738,105,000 134,845,735,000
자본잉여금 797,120,154,295 734,169,198,021
기타자본항목 (1,146,808,916,304) (343,557,210,10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01,356,362,907 137,012,789,266
이익잉여금(결손금) 2,169,246,957,650 1,643,037,267,085
자본총계 2,144,652,663,548 2,305,507,779,266
자본과부채총계 4,752,375,845,002 4,734,223,086,327

※ 제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K-IFRS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83 기(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82 기(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83 기 제 82 기
영업수익 2,060,705,339,988 2,096,642,933,582
상품 및 제품매출 1,826,427,439,156 1,813,704,634,846
기타매출 212,069,600,096 198,041,458,086
배당금수익 22,208,300,736 84,896,840,650
영업비용 1,898,783,477,986 1,881,771,889,574
상품 및 제품매출원가 1,480,588,352,064 1,478,141,654,995
기타매출원가 153,059,622,515 127,572,212,512
판매비와관리비 265,135,503,407 276,058,022,067
영업이익(손실) 161,921,862,002 214,871,044,008
금융수익 35,762,649,466 25,875,976,233
금융비용 88,144,953,321 66,952,295,372
기타영업외수익 16,044,161,872 15,171,134,833
기타영업외비용 29,497,220,664 27,296,124,91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96,086,499,355 161,669,734,792
법인세비용 17,190,482,606 18,986,548,766
계속영업이익(손실) 78,896,016,749 142,683,186,026
중단영업이익(손실) 554,907,565,040 15,930,095,132
-당기순이익(손실) 633,803,581,789 158,613,281,158
주당이익
보통주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 (단위 : 원) 2,670 7,210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 (단위 : 원) 33,023 8,060
보통주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 (단위 : 원) 2,670 7,210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 (단위 : 원) 33,023 8,060
구형우선주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 (단위 : 원) 2,674 7,255
구형우선주기본주당이익 (단위 : 원) 33,067 8,110
구형우선주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 (단위 : 원) 2,674 7,255
구형우선주희석주당이익 (단위 : 원) 33,067 8,110

※ 제82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K-IFRS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안내&cr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의심 지역을 방문하셨거나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 현장 참석을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사가 시행하고 있는 서면투표 제도를 이용하시면 주주총회 현장에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 코로나19 관련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추후 주주총회 개최 장소가 변동될 수 있으며, 장소 변경 발생 시 정정공시 등을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