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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AN CO.,LTD — AGM Information 2019
Jul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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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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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두산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년 07월 29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두산 | |
| 대 표 이 사 : | 박정원, 동현수, 김민철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 |
| (전 화) 02-3398-0114 | ||
| (홈페이지) http://www.doosan.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사장 | (성 명) 박완석 |
| (전 화) 02-3398-3081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83기 임시)
1. 일시 : 2019년 8월 13일(화) 오전 9시
2. 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87 충무아트센터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감사보고
(2) 결의사항
제1호 의안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4. 실질주주의 의결권행사 안내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 하시거나 동봉한서면투표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 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송광수&cr(출석율 100%) | 김창환&cr (출석율 50%) | 이두희&cr (출석율 100%) | 김형주&cr (출석율 66%) | 천성관&cr(출석율 100%) | 백복현&cr (출석율 100%) | |||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
| 1 | 2019.02.13 | <결의사항> 1.제82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19.03.29 선임&cr(주2) | '19.03.29 선임 (주2) |
| 2.'19년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방법 결정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3.임원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4.공정거래 자율준수관리자 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5.사외이사 후보추천 자문단위원 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 <보고사항> 1.'18년 경영실적 및 '19년 경영계획 보고 |
- | - | - | - | ||||
| 2 | 2019.03.11 | <결의사항> 1.제8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2.사채발행 대표이사 위임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3.전자단기사채 발행 대표이사 위임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4.임원선임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 <보고사항> 1.'18년 준법통제활동 주요 실적 보고 2.'18년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연간 운영실적 보고 3.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4.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및 감사보고 |
- | - | - | - | ||||
| 3 | 2019.03.29 | <결의사항> 1.감사위원회 규정 개정 승인 |
임기만료 퇴임 (주1) |
임기만료 퇴임 (주1)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계열회사와의 거래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두산 FCA 자본금 증자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두산 FCA에 대한 모회사 보증 제공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이사회내 위원회 위원 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보고사항> 1.네오플럭스 IPO 경과 보고 2.내부회계관리 규정 개정 보고 |
- | - | - | - |
※ 상기 활동내역은 2019년 1분기 기준임
(주1) 송광수, 김창환 사외이사는 2019년 03월 29일부로 임기만료 퇴임
(주2) 천성관, 백복현 사외이사는 2019년 03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
이두희, 송광수, 김형주 |
2019.03.11 | <결의사항> 1.사외이사 후보추천 위원회 위원장 선임 |
가결 |
| 2.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건 | 가결 | |||
| 감사위원회 | 김창환,이두희, 김형주 |
2019.02.13 | <보고사항> 1.2018년 기말감사 결과 보고 |
- |
| 2019.03.11 | <결의사항> 1.감사의 감사보고서 및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승인 |
가결 | ||
| <보고사항> 1.2018 사업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이두희, 천성관, 김형주, 백복현 |
2019.03.29 | <결의사항> 1.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
| 2.내부회계관리 규정 개정 승인 | 가결 |
※ 상기 활동내역은 2019년 1분기 기준임
※ 2019년 1분기 중 내부거래위원회 활동내역 없음&cr※ 2019년 3월 29일 송광수, 김창환 사외이사 임기만료 퇴임, 정기 주주총회에서 천성관, 백복현 사외이사를 선임.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억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6 | 120 | 0.7 | 0.1 | - |
※ 주총승인금액은 2019년 3월 29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받은 이사 보수한도 총액임
※ 지급총액은 2019년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사외이사에게 지급한 보수 총액임(2019년 3월 퇴임한 사외이사에게 지급한 보수 포함)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2019년 1분기 실적 기준으로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 이상인 거래 내역은 없음&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2019년 1분기 실적 기준으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 이상인 거래 내역은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전자BG】 &cr&cr (1) 산업의 특성 &cr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Printed Circuit Board 원판) 산업은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써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및 폴리이미드(polyimide)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며, 고분자 화학과 전자소재 부문을 결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전자 산업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동박적층판산업은 휴대폰 및 테블릿PC 시장, 컴퓨터 등 디지털 가전 시장, 첨단 네트워크 시장 등의 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향후에도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동박적층판 산업은 전자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합니다. 전자산업의 경우 일정한 주기로 호황과 불황의 경기변동이 반복되지만 스마트폰, LCD, 통신장비 등 첨단 디지털제품의 고성능화, 복합화 및 친환경화에 따라 고기능 동박적층판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4) 경쟁요소 &cr동박적층판 산업은 품질 및 납기가 경쟁력에 중요한 요소이며,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주)두산 전자사업 부문과 중국, 대만, 일본계 업체 등 상위 10여개 업체가 공급을 주도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대표 원재료로는 Copper Foil, Glass Fabric, Epoxy Resin이 있으며, Copper Foil은&crLME가격, Glass Fabric은 Yarn가격의 영향을 받습니다.&cr&cr (6)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모트롤BG】 &cr&cr (1) 산업의 특성 &cr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는 부피나 자체중량에 비해서 높은 출력을 낼 수 있으면서 속도제어, 중간정지, 안정성 등의 제어기능이 매우 양호하여 별도의 윤활 대책이나 배수 대책이 필요 없는 고 정밀의 기술 집약적인 제품입니다. 유압기기는 유압을 발생시키는 펌프부문, 유압의 분배 및 제어(속도,압력)를 하는 밸브부문, 기계적인 일을 행하는 Actuator(실린더, 모터)부문, 유압을 전달하는 배관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조공정은 크게 원자재(주.단조 소재 및 기계 부품) 수급, 가공, 조립 및 성능으로 구분됩니다. 일정 규모의 설비 투자가 필요하고 숙련된 노동력이 필요한 산업이므로 진입장벽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cr&cr② 방산 사업 : 방산은 설비투자를 수반하는 자본 집약적 사업이면서 고도의 복합기술과 정밀성을 요구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사업의 특성상 신규 사업의 진입 장벽은 높은 편이나, 정부의 선행개발 과제를 수주하고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새로운 Track Record를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양산 수주까지 이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방산사업은 정부 정책으로 사업이 추진되는 경우가 많아 안정적인 사업에 속합니다. &cr&cr (2) 산업의 성장성 &cr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 산업은 건설기계 산업 동향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시장 비중은 중국, 북미, 유럽순 입니다. 최근 중국시장 회복 및 선진사 거래 확대로 전년대비 시장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중국 Local Major Maker를 대상으로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제품 개발, 제품 다양화, 원가 절감 모델 개발 등 을 통하여 비 굴삭기 시장, 선진 및 신흥시장(인도, 터키 등)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cr&cr② 방산 사업 : 글로벌 방산사업의 경우 미국 국방예산이 증가하고,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신흥국가들이 방위산업 투자를 늘리면서 국방예산도 증가시킬 가능성이 큰 상황입니다. 세계 방위산업시장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국내 체계업체들이 적극적인 해외 수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 방위산업은 국방예산 규모 수준에서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① 유압기기 : 당사의 유압기기는 주로 굴삭기에 사용되는 주행모터, 선회모터, 메인펌프, MCV(메인컨트롤밸브) 등 으로 매출 규모는 건설경기 및 굴삭기 생산 추이에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cr&cr② 방산 사업 : 방산무기용 부품은 정부의 정책적 결정에 따라 사업의 우선순위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장기공급 계약에 의한 수주산업이므로 단기적으로 민감한 변동사항은 없습니다.&cr&cr (4) 경쟁요소 &cr굴삭기용 유압부품인 주행모터, 선회모터, 메인펌프, MCV 시장은 완전 경쟁체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 경쟁 업체는 Eaton과 훌루테크이며, 일본 경쟁 업체는 Nabtesco, KPM, Nachi가 있으며 Global 경쟁 업체는 Bosch Rexroth사 입니다. 최근 국내외 유압기기 경쟁사들의 중국 내 유압기기 공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중국의 유압기기 자가화 Needs가 증가되면서 이러한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유압기 부품은 크게 주물소재, 기능부품, 베어링으로 구성되며, Needle베어링 등 특수 베어링을 제외하면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됩니다. 주물소재의 원자재인 고철은 전자/자동차산업에서 발생한 고순도 압축고철을 주로 사용하지만, 간혹 수급상황에 따라 공해발생 물질이 함유된 고철 사용 시 환경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 주물소재 업체의 경우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요구됩니다. 특수 베어링은 주로 일본에서 수입을 하고 있으나 일본업체 공급자원 부족 시 자국 내 산업 우선원칙을 적용하는 일본 산업계의 특성때문에 향후 유압기기 시장규모 확대 시 수급 Risk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방산사업과 관련되는 법으로는 방위사업법 등이 있습니다. &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 &cr 【산업차량BG】 &cr&cr (1) 산업의 특성 &cr산업차량은 자동차(부품), 음식품, 철강, 화학, 섬유, 전자통신, 제조업, 물류/유통/하역사업, 건설분야 등의 수요에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서 수요가 광범위합니다. 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부터 OEM 수출에서 벗어나, 독자 모델 개발을 통해 생산된 자가상표 수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수출 산업의 역군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물류합리화 추진에 힘입어 지게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지게차 제조 업계는 과거의 일반적인 경쟁요소인 가격, 성능, 서비스 및 원활한 판매 Network는 물론 핵심사업에 집중하려는 최근의 시장경향에 따라 차량의 보수, 유지까지 포함하는 Total Service의 제공이 추가적인 경쟁 요소로 등장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 '19 년 1분기에 는 전년 출시한 신제품 매출 증가 및 북미 마케팅 및 딜러 네트워크 강화를 통하여 당사 판매대수도 전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안정된 품질을 바탕으로 선진시장에서의 두산 BRAND 홍보 활동 및 Sales Network 관리 강화 등을 통해 입지를 높이는 한편, 신흥 시장에 대한 Marketing Support강화, Key Dealer에 대한 역량 강화 활동 추진 및 디젤 엔진 신기종 판매, 전동 신기종 개발 등을 통해 Market Positioning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r &cr (3 ) 경기변동의 특성 &cr 산업차량은 조선, 철강외 농.수.축산물에 이르는 전 사업에 걸쳐진, 경기흐름에 다소 민감한 산업군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장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 니다.&cr&cr (4) 경쟁요소 &cr내수 지게차 산업은 완전 경쟁체제로서 후발업체의 시장진입이 활발해짐에 따라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Brand 별 제품 품질 수준의 격차 완화에 따라 신제품 개발, 품질경쟁력 강화 등이 주요 경쟁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cr해외시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품질, 판매망, A/S 등의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고, 최근 새로운 경쟁요소로 부상되고 있는 Total&crService와 TCO( Total Cost of Ownership) 부문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지 딜러들과의 협력을 통해 주요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선진 시장에서의 환경 규제가 Issue화 되어 이를 만족 시키기 위한 제품 개발, 시장 조사, 마케팅 활동강화 등 환경 선도 업체로서의 이미지 구축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다양한 부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국산화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왔으며, 일부 핵심 부품에 대해서는 해외에서 조달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협력사와의 견고한 Partnership 구축을 통하여 안정적인 부품 수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더불어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생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전세계 주요 시장은 강화된 환경규제를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확산,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은 '14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IV가 적용 중입니다. 한국의 경우 '15년 10월 Tier-4 Final 배기규제가 발효되었으며, 중국은 '16년부터 Tier-3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cr (1) 산업의 특성 &crIT 서비스 산업은 기업 또는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수요자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데에 필요한 일련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198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IT 서비스 산업은 급속한 시장 성장과 더불어 기술적 발전을 이루어 오면서 국가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기반 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컨설팅, 시스템 통함(SI), 운영 및 유지보수(SM), IT 교육 등 모든 과정상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Total IT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2019년 국내 IT시장 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22조 3천억원으로 전망됩니다. 기업의 IT 투자는 전년과 유사하다는 응답이 62%였으며, 감소한다는 비중이 작년대비 50%늘어났습니다. 올해는 추가적인 투자보단 IT가 창출해낼 가치에 실용적으로 집중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모든 기업에서 AI, 비즈니스 자동화 관련 투자는 지속적인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고객 경험 전문가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 IT투자 우선순위는 빅데이터/애널리틱스, 클라우드, AI/비즈니스 자동화 분야로 전망됩니다. 클라우드와 블록체인, 인프라 업그레이드, 애자일/데브옵스,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상승한 반면 모바일, IoT, 보안, 핀테크는 다소 하향세로 예상됩니다.&cr &cr(3) 경기변동의 특성 &cr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시장 참여자들이 뚜렷이 구분되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룹 관계사 대상의 아웃소싱 사업은 중장기 계약 사업이 대부분이므로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사업 실적에의 영향은 적습니다.&cr&cr그러나 신규 프로젝트를 위주로 하는 SI 사업의 경우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국내/외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경우 사용자들은 설비관련 투자를 집행한 후 전산 및 시스템 관련 투자를 집행하기 때문에 IT 서비스산업은 경기 상승 국면에서 후행적인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 및 정책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 &crIT 산업의 주요 경쟁요소는 가격과 서비스 품질 입니다. 가격의 경우 Bidding을 통한 입찰 수주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서비스 품질은 ISO9001, CMMI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표준 Level에 따른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통하여 고객과의 계약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IT 산업의 특성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자원은 인력(인건비)이며, 우수 연구개발인력은 최소 3~5년 간의 업무 경력을 필요로 하는 반면 충분한 조건을 구비한 전문 인력의 공급은 수요에 비해 적어, IT 업체들의 경우 자사의 연구개발 인력에게 충분한 업무 경력을 쌓게 하여 고급 전문 인력으로 성장/발전시키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사업 영역상 관련되는 법으로는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 '저작권법', '특허법' 등이 있습니다. &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 &cr 【두산중공업】 &cr &cr- 발전설비사업 &cr&cr (1) 산업의 특성 &cr 발전설비 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채택하여,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발전서비스 산업은 개별 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현지화 중심의 산업으로, 발전소 운영 전 기간에 걸쳐 수요가 발생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 &cr원자력설비 산업은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의 약 10%을 담당하는 안정적인 기저부하 전원인 필요한 설비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크고 장기간 기술개발 및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산업입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경제규모와 전력수요는 높은 상관성이 있어 세계 경제성장에 따른 신규 발전소 건설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World Energy Outlook 2018'에 따르면 2040년 세계 Power 분야 에너지 수요는 약 25% 이상 증가하며, 증가분의 2/3 이상이 아시아 개발도상국에서, 나머지는 중동, 아프리카, 남미 국가들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위시한 전 세계적인 CO2 배출량 감축 노력에 따라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발전소의 신규 발주가 둔화 되었으나, 저개발 전력부족 국가 중심의 발주가 지속되고,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중심의 노후화 발전소 성능개선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발전시장 또한 성장세 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와 함께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인 풍력, 태양광, 바이오 에너지 등 신재생 발전 사업 또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cr또한 발전소의 노후화 및 신기술 적용 등으로 고객의 발전소 운영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발전소 성능개선, 운전/정비 등 발전 서비스 사업의 시장 규모와 사업 기회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환경 기준 강화 추세에 따라 환경설비 시장 규모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 원전건설은 전세계적으로 후쿠시마 사고 이후 위축되었으나 최근 일본, 미국 등 원전 선도국들이 원전산업을 재개하고 있으며 중국, 인도, 영국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원전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040년까지 267GW규모의 신규원전이 건설 예정이며, 폐로되는 원전을 고려하더라도 총 518GW(2017년 413GW에서 105GW 증가)까지 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국내는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이 지속되고 있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발전 Plant EPC는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에 관여하는 산업으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됩니다. 즉 기업생산성 유지와 가정의 기본생활 지속을 위한 대표적인 필수 에너지원으로 단기적인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중장기 전원공급계획에 의거한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수적이며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변동성이 제한적인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별경제 성장률, 유가 변동 등 대외적인 경제 흐름과의 관련성이 점차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cr 원자력설비 산업은 계획부터 완공까지 10년 이상 소요될 정도의 장기적인 건설 사업으로 경기 변동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국가별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중장기 관점의 에너지, 전원 계획에 따라 원전의 건설 여부가 결정되어 특정 경기변동보다는 개별 환경에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사례에서 유가가 높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증가하고, 낮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감소하는 등 유가변동에 일부 영향이 있으며 최근에는 온실가스 감축 측면에서 원전에 추가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발전 및 담수 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발전 및 담수 설비를 엔지니어링부터 구매, 생산, 시공, 시운전, O&M(유지보수 및 운영) 등 EPC 사업의 모든 Value Chain 수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요소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가격 및 성능 등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최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발전설비를 공급하며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보일러 원천기술 보유회사인 Babcock을 인수하여 보일러의 자체 설계, 생산 역량과 함께, 플랜트 서비스 분야에서 보유한60년 이상의 오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하였습니다. 2009년에는 터빈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체코의 Skoda Power를 인수하여 보일러, 터빈, 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 주기기의 역량을 모두 확보하였으며, 2011년에는 인도 Chennai Works를 인수하여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 Lentjes를 인수하여 환경 및 보일러의 기술역량을 확보하는 등 기자재 사업 역량을 강화 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Global Top tier 기술력 확보를 위해 Global Boiler R&D Center 와 Global Steam Turbine/Generator R&D Center 조직을 신설하여 핵심 발전 기자재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EPC 고객사의 서비스센터 설립 요구 및 중동지역 서비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에 DPSAr(Doosan Power Systems Arabia)를 설립하였으며, 2016년에는 북미 서비스 사업 확대 및 중남미 영업 교두보 구축을 위해 DPSA(Doosan Power Service America)를 설립하였습니다. &cr발전설비 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원자재 구매, 기자재 설계/생산, 시공 등 전 과정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플랜트 효율, 설비 경제성, 납기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 발전업체들은 다국적 M&A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설계,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사업분야는 자체 수행하고 단순설비의 생산과 설치 등은 후발업체와의 하청계약 등을 통한 수직적 재편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cr 원자력설비 기술은 국가 안보 및 경쟁력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 노형을 보유한 국가는 자국 기업을 선호하여 독점 체계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자 노형을 보유하지 않은 국가는 안전성이 검증된 Major Player사 노형을 도입하는데 노형 선택시에는 안전성, 가격 경쟁력, 납기 준수여부 외에도 국가 간 외교적 이해관계가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국내 원자력 산업은 발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종합설계(한국전력기술), 핵연료 공급(한전원자력연료), 발전소 주기기 제작/공급(당사) 역무가 구조화되어 수의계약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품질보증과 실증설계 등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극히 제한된 유자격업체만이 원자력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발전설비 산업은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기설계 및 제작능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재, 기자재의 구매 프로세스 최적화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창원 공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Doosan VINA 공장, 인도 DPSI 공장 가동 등을 통해 Global Sourcing을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원자력발전의 핵심 기기인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는 주단소재를 가공하여 제작되며 특히 증기발생기는 내부에 수많은 Tube가 설치되는데 원자력에 사용되는 주단소재와 Tube의 공급 가능 업체가 제한되어 있어 적기에 주단소재 및 Tube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외 다수의 보조기기들은 대부분 Outsourcing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cr 주단조품 생산을 위한 주요 자원은 크게 고철, 합금철, 부자재 및 Utility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철은 국산 High Quality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금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이 결정됩니다. Utility 비용은 전기, 유류 및 Gas비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전기 및 유가정책이 제조원가에 영향을 미칩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전력산업은 대규모 자본집약적인 산업의 특성상 독점 공기업에 의하여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전력산업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하여 1999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기를 발전하여 건물 등 특정한 공급지점에 전기를 공급하는 형태의 특정전기사업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집단에너지사업법 개정을 통해 집단에너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자율성을 확대함으로써 전력산업 경쟁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한전 민영화 및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요구됨에 따라 2000년 12월 전력산업 구조개편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원자력/수력(1개사) 및 화력(5개사)으로 발전분야 자회사가 분할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7월 1일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하여 발전소 건설의 입지난을 해소하고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 손실을 절감하여 전력계통의 안정 및 원활한 전력수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역전기사업자 제도를 신설하여 한전 이외의 전기사업자가 수요자에 전력 공급을 허용하는 법률이 시행되었습니다.&cr 또한, 에너지원을 다양화 하고 화석연료로부터의 경제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988년부터 시행되어 온 대체에너지개발촉진법은 1998년에 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으로, 2004년에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약칭 신재생에너지법)으로 개정되며 기존에 초점을 맞추었던 '개발'뿐만 아니라 이용과 보급으로도 목표를 넓혔습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 발전사업자 등 에게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법률이 시행되었으며 2017년에는 '재생에너지 3020'이라는 슬로건 아래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하였습니다. &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당사는 국내외 시장 및 정책 변화를 반영해 그 동안 가스터빈, 신재생,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대형 가스터빈은 2021년 상용화를 목표로 일정대로 기술개발이 진행 중에 있고, 국내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풍력사업은 8MW급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비스 사업도 국내의 경우 R&M(Repair & Maintenance) 본격화에 따라 수주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cr - 주단사업
&cr (1) 산업의 특성 &cr 주단 산업은 조선용 기자재, 발전/제철/화공/시멘트 플랜트 등의 핵심소재, 가전/자동차 프레임 생산용 기초소재 등을 공급하는 산업으로 기본적으로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일종의 장치 산업입니다. 따라서 초기 설비투자 및 기술부문투자에 비해 투자비 회수기간이 길고 제조기술력이 중요한 경쟁력이며, 대량생산에 따른 Cost 절감효과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주단 산업은 발전, 제철, 화공, 시멘트, 선박엔진부품, 선박부품, 기타 산업 설비에 소요되는 주단조품과 자동차 및 수송기계, 가전, 전기, 건축자재 등을 생산하기 위한 기초소재인 금형공구강재를 생산ㆍ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련사업의 핵심 소재를 생산함에 따라 국내 연관 산업과 동반하여 성장세를 유지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수출량을 확보해오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침체의 여파로 주단조품 관련 수요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발전, 제철, 자동차 등 관련 시장의 장기적 성장세가 전망되어 주단사업의 전방산업 수요 또한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주단 산업은 SOC, 발전, 선박 및 엔진부품, 산업 플랜트, 자동차, 가전, 전기, 건축관련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최종수요자가 매우 다양하며 특히 발전, 시멘트, 제철 부품 및 금형소재는 국내외의 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경기 변동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고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주단 산업의 경쟁력은 다품종 소량의 제품을 고객 요구조건에 부합되게 생산할 수 있는 역량에 의해 좌우되며, 이를 위해서는 고철/합금철 등 양질의 원재료 적기 확보, 경쟁력 있는 Outsourcing 업체 보유, 시장이 요구하는 신기술 개발, 그리고 각 공정의 생산성에 기초한 원가경쟁력 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사업능력제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Plate Mill용 Backup Roll, 원자력/산업용 Shell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설비투자를 추진하였고, 국제적CO2 저감이슈에 따라 고효율발전소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관련 핵심소재인 USC (Ultra Super Critical) Rotor 시장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비하여 신규 ESR (Electrode Slag Remelting) 설비투자를 완료하였으며, 17,000톤 프레스 도입으로 발전과 산업 분야의 초대형 단조품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장 LM(Lean Manufacturing)활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 ICT와 생산의 접목을 통한 운영효율 향상,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기술개발을 추진하는 등 경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고객의 가치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주단조품 생산을 위한 주요 자원은 크게 고철, 합금철, 부자재 및 Utility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철은 국산 High Quality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금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이 결정됩니다. Utility 비용은 전기, 유류 및 Gas비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전기 및 유가정책이 제조원가에 영향을 미칩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주단조품 시장에서 관계법령 및 정부기관의 규제 및 조정기능은 없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 건설사업
&cr (1) 산업의 특성 &cr 건설 산업은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지, 자본, 노동 등의 생산요소를 활용하여 플랜트, 도로,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 시설을 생산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건설 산업은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고 국가정책, 경제상황 등 외부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계획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타 산업에 비해 부가가치 창출, 고용유발, 외화획득 및 경기부양 효과가 크며 각종 산업의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담당함으로써 타 산업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건설 산업은 경제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경기침체 시 경기활성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 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으로 경제부문의 성장과 함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사회인프라가 완비되고, 주택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등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앞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과 달리 해외시장은 개도국 및 중동 등 산유국을 중심으로 국가 인프라시설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업체들간 수주 경쟁심화로 기존의 단순한 시공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친환경, IT 등을 접목시킨 시공기술역량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건설 산업은 특정 발주자의 주문에 기초하고 여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이나 건설수요증대에 의해 생산활동이 발생합니다. 이와 같이 수주산업은 발주자 측의 움직임에 좌우되고 경기변동에 민감하므로 기업의 운영적 측면에서 탄력성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 산업에 비해 생산, 고용 및 부가가치창출 부문에서 높은 생산유발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정부의 국내경기 조절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즉, 건설 산업은 경기변동과 정부의 부동산정책 및 SOC 투자정책 등 외부적 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r &cr (4) 경쟁요소 &cr 건설 산업은 완전경쟁시장으로 시공중심의 분리발주형 공사에서 Turn-key, Design-build, EPC Type 등의 일괄발주형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질의 시공뿐만 아니라 수주단계에서부터 선진업체 및 경쟁사와의 전략적 제휴, Financing, Risk 관리능력 등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주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시공력을 기반으로한 전사적 수주관리시스템의 정립, 공종다각화 및 지역다변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노력이 필요합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건설자재는 계절과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자원수급의 불균형이 잦으며, 지역간 수요편차가 심하고 유통단계도 복잡한 편입니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위해 다양한 공급원의 확보를 통한 안정적 건설자재 조달 및 재활용 가능한 건설자재 활용방안 모색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건설사업 특성상 다른 산업에 비해 프로세스의 자동화ㆍ표준화가 미흡하여 생산요소에서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므로 효율적인 인적관리가 이루어져야 하며 해외건설사업부문의 확대에 따른 해외에서의 자원, 장비 등의 수급관리에도 힘써야 합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생산 및 고용창출의 효과가 큽니다. 따라서 정부가 경제상황에 따라 건설산업을 통제ㆍ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규정과 정책 및 제도가 정비되어 있습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의 SOC 예산은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19년 정부의 SOC 예산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19.8조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사업별로는 기존 계획된 도로사업 및 새만금 개발 관련 예산이 증가하였으며 남북도로 건설 관련 예산도 추가 확보 되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사업
&cr (1) 산업의 특성 &cr 담수설비 산업은 해수/생활 하수/공업용 폐수를 다양한 처리 기술을 통해 음용수로 이용하거나 방류할 수 있도록 설비를 제공하는 산업으로서 매우 고도화된 기술이 적용되는 분야입니다. 동 산업 분야는 제품 제작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제작, 시공 및 유지/보수 기술 이외에도 Financing, 계약관리 등 사업과 관련된 일련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등 고도의 기술/지식 집약적 산업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 산업 발전에 따라 산업용수 수요가 증대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물부족 현상이 전세계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담수설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담수설비, 도로 등 기존의 사회간접자본사업은 정부 발주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민간자본 투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담수설비 투자는 각국 정부의 중장기 수자원 확보 계획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통상 마찰이나 규제가 적어 국내ㆍ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각국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수처리기술의 고도화 및 경제적인 처리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세계 물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7,555억달러에서 2022년 약 8,90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담수설비의 경우 국민소득 수준에 따라 수요가 비례하는 특성이 있어 선진국 및 중동 시장뿐 아니라 최근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중국, 인도 및 중남미 지역에서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담수설비 산업은 대규모 설비를 제작, 설치하는 사업으로 원자재 구매 및 설비구축에 대형 초기자본이 요구되고, 프로젝트 종료 시점까지 분할 수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본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등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볼 때, 담수설비 산업은 막대한 자본이 소요되고 국내외 경기변동과 정부정책, 환율, 원자재, 유가 등 예상할 수 없는 원가요소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으나 수자원은 필수재로서 국가별 중장기 개발 계획에 의해 진행되므로 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지속되고 있는 국제 저유가 기조의 영향으로 인한 중동 국가들의 재정 악화에 따라 산업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있으며, 중동 지역 대형 담수/수처리 프로젝트가 민관협력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으로 발주될 전망입니다.&cr&cr (4) 경쟁요소 &cr 발전 및 담수 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발전 및 담수 설비를 엔지니어링부터 구매, 생산, 시공, 시운전, O&M(유지보수 및 운영) 등 EPC 사업의 모든 Value Chain 수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요소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가격 및 성능 등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최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담수설비 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구매, 생산, 시공 등 각 Value Chain별 기술력과 이러한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최적의 가격으로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특히 담수/수처리 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 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시장은 계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약 30여 년간의 담수설비 공급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해수담수화 全Process(다단증발법, 다중효용증발법, 역삼투압법)를 EPC로 공급할 수 있는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를 설립하여 제작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시장이 요구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영국 자회사인 Doosan Enpure를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15년 하반기 수처리 사업 실적 확보를 통한 수처리 경쟁력 강화와 신규사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영국 IWWE(Imtech Water, Waste and Energy)사로부터 음식 폐기물처리 관련 기술과 실적을 인수하는 자산양수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음식폐기물 처리 기술과 인력을 확보 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영국 내 음식물쓰레기(Food waste) 처리사업 입찰에 참여 하였으며, 향후 영국과 같이 환경규제 강화로 성장이 예상되는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당사는 단일기기의 공급보다는 전체 플랜트의 EPC 공급을 주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어 최소 2~3년이 소요되는 플랜트 건설 기간 동안 원자재의 안정적인 조달 여부가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세계 각지의 지점 및 계열사 Network를 통한 Global Sourcing 활동과 국내 Vendor를 활용한 원자재 대량구매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담수설비의 경우 해수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부식 방지를 위해 동, 니켈, 티타늄을 주 원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재의 대부분을 해외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이들 원자재는 상대적으로 가격변동이 심한 편으로 당사는 선물 거래 등을 통해 주요자재의 가격변동에 의한 Cost impact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를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cr&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담수설비 산업의 경우, 환경부, 해외건설협회 등에서 프로젝트 사업성 분석,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수출입 은행 등에서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대외경제협력기금), 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한국 국제 협력단) 등을 통해 남미 등 신규 진출 지역에서의 사업에 재정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사업 촉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물산업 육성 전략 및 통합 물관리 정책 등은 당사의 비즈니스를 EPC에서 운영으로 확장시킴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 &cr 【두산인프라코어】 &cr&cr (1) 산업의 특성 &cr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며,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대비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형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엔진, 동력전달장치, 유압장치 등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 산업으로서 관련 부품 산업의 발전과 계열화 정착이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핵심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높은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는 대규모 Infrastructure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건설현장, 광산, 농업, 임업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며, 계절적 수요의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 한국 시장은 가동률이 떨어지는 우기 및 동절기는 비수기로서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5, 9~11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국 시장은 정부 정책 및 투자가 집행되는 3~5월은 성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최고로 증가하며 중국 남부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는 6~8월은 비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감소합니다.&cr엔진 산업은 대표적인 기계장치 산업으로 대규모의 시험, 소재, 가공, 조립 설비투자와 각국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강화되는 배기규제에 대응하는 기술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품질향상, 연비개선 등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소요되는 자본,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주로 상용차량, 건설/산업기계 및 발전기 및 선박에 동력원을 공급하는 부품사업으로서 건설, 물류, 수송, 광업, 농업, 해양, 에너지 등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하는 후방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투자비 비중이 높은 엔진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물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보장받기 위해 고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는 Captive 업체 또는 장기 물량 공급계약의 중요도가 높습니다. &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19년 한국 시장은 '18년부터 지속된SOC 예산 감소 및 부동산 규제 강화 등 건설경기 위축요인으로 성장세가 일부 둔화하였고,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유가 기조에 따른 중동지역 시장 침체가 지속되었으나, 그 외 신흥 시장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인프라투자 증가로 전년도에는 큰 폭 성장하였습니다. 다만, '18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환율 변동 등 일부 신흥 국가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시장은 과거 '10-'11년 사이 판매된 장비의 교체 수요와 인프라 투자 수요 및 원자재 확보를 위한 장비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고 시장 성장이 전망됩니다. 북미 시장은 주택 건설시장을 비롯한 건설 산업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Oil & Gas 산업 수요도 증가 추세에 있어 해당 산업이 발달한 주에서의 수요 증가 역시 시장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 시장은 남유럽, 동유럽이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독일, 영국 등 주요 시장의 저성장 추세에 따라 완만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cr '18년은 유가 및 원자재가 상승으로 인한 수요 산업 회복으로 엔진 수요 또한 지속적 성장을 보였으며, '19년에도 중국의 인프라투자 및 북미 시장의 건설수요 증가로 인한 전방사업의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18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유가 불안정 추세로 인하여 북미 가스발전기 수요 감소 및 중동지역 엔진 수요 감소를 보이고 있으며, 미/중 무역갈등 지속과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로 인한 신흥시장의 불안정성 등 부분적인 시장 침체의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전 세계 엔진 제조업체들은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구도의 강화와 사업구조 최적화 및 일부 Application별/지역별 성장 전략 등 선별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승용차 엔진 시장에서는 전기화 움직임이 나타나는 반면, 산업용 엔진 시장은 중국 시장의 성장, 동남아 중심 신흥 시장의 엔진 수요 증가 및 고출력 발전기용 엔진 시장 형성 등을 기반으로 시장 규모의 지속적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건설기계와 엔진 산업은 에너지 산업, 건설 경기 및 자동차 경기 등을 비롯한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사업 분야로서 전반적인 국내 경기상황, 정부의 SOC 투자정책과 해외 경제 동향 등에 따라 수요가 좌우됩니다. 또한 환율 변동에 의하여 국가별 가격 경쟁력이 결정되므로 미국의 달러화, 유럽의 유로화 및 당사의 경쟁업체가 집중된 일본의 엔화 추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특성을 띠고 있습니다.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관련 투자 증가 및 기계 가동률 상승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 건설기계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완전 경쟁 체제로서,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특정 지역 내 기반을 둔 로컬 업체들의 시장 참여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시장은 Top 10 글로벌 업체가 전체 시장의 60%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당사를 비롯한 Caterpillar, Komatsu, Volvo 및 Hitachi 등이 선도 업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은 제품의 직접 생산 후 판매하는 방법과 단순 수입 후 판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장 규모와 성장성이 뒷받침 되는 신흥 시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 품질 수준이 대등해지면서 신차 가격 및 중고차 가격, 영업, 서비스, 부품 조달력 등 판매 전후 활동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주요한 경쟁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cr엔진 제품은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의 핵심부품으로 다양한 환경과 요구조건 하에서 신뢰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 내구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며, 탑재 장비의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 성능을 공급해야 합니다. 또한, 고출력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비성능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고, 엄격한 배출가스 통제로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엔진을 구현해야 합니다. 당사는 ISO9001, ISO14000 확보 및 TS16949 등 추가 인증 확보 추진으로 품질 신뢰도를 높이는 등 품질개선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Operation 최적화, 비효율 제거 등 품질과 편의성을 개선하면서 원가를 절감하는 활동을 병행하여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확충하고,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 가능한 제품 공급 Process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cr 당사 제품에 투입되는 다양한 부품의 국산화가 활발히 추진되어 국산화율이 많이 높아졌으나, 건설중장비의 유압부품 등 일부 핵심부품은 상대적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국제경쟁력의 확보를 위해서 이들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Production에 대응하기 위하여 Global Sourcing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Global Standard에 의한 기종간 부품 표준화, 절대 부품 수 감축 등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국산화 및 공급 업체 다변화 노력으로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품 조달 역량을 확보하였습니다. &cr엔진 산업에서 Block/Head의 원재료인 주철과 주요 부품들은 대부분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어시스템 및 Injection Pump 등 핵심부품은 해외 선진 부품을 사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Sourcing을 꾸준히 추진하여 가격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협력사들과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부품수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 국내의 경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건설기계수급조절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사업용 건설기계 등록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는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에 한하여 신규 임대 장비 등록을 제한 및 조절하고 있습니다. 배기규제의 경우, 한국 시장은 '15년 10월에 Tier-4 배기규제가 발효되었으며, 중국 시장은 '16년부터 Tier-3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적용 중이며, 유럽 시장은 '14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IV 규제가 적용 중입니다.&cr &cr * 국내 관련 규제&cr (1) 건설기계의 형식승인과 신고: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한 건설기계를 제작, 조립하는 경우 작업 및 도로운행시의 환경오염과 교량 등 대형 시설물의 파손방지 및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성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건설기계가 제작 및 수입되도록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2) 대형 건설기계의 도로운송 제한: 도로법에 따라 도로운행이 제한되는 기준은 크게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과 중량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다.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은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0m~4.2m 를 초과할 경우, 중량에 대한 기준은 총 중량40톤, 축 중량10톤을 초과하는 경우가 기준입니다. &cr (3) 건설기계 제작결함 시정제도: 제조자가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소비자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에 대한 위해가 발생 또는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제품결함이 발견된 경우 사업자 스스로 또는 명령에 의해 소비자에게 결함내용을 알리고, 해당 결함제품을 수거하여, 파기 또는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결함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위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4) 엔진 산업 : 2004년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건설기계에 대한 배기규제가 적용된 이후로 디젤 엔진의 배기규제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기계에 대하여 '15년부터 일괄적으로 Tier4 Final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차량용 엔진의 경우, CNG 엔진은 '14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으며, 디젤 엔진은 '15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유럽 지역 Off-road 장비의 경우 '19년부터 Stage5 규제가 적용될 예정 입니다. 선진 시장뿐 아니라 중국 및 신흥 시장의 신규 배기규제 도입 주기가 빨라지고,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cr &cr * 해외 관련 규제&cr유럽 및 미국의 환경규제는 국민의 건강 및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강화되고 있으며 건설기계 분야의 국제 환경규제는 크게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해당됩니다. 건설기계용 디젤엔진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에서 매년 배기가스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규제의 수준이 건설기계용 디젤엔진 배기가스규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유럽의 EU Stage-3B, 미국의 EPA Tier4 Interim 배기가스 규제에 따라 해당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건설기계에 적용하고 있고, 이후 2014년 부터 적용되는 유럽의 Stage-4, 미국의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개발 완료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 '17년 11월 엔진 사업부는 중국 No.1 농기계 업체 로볼과 소형엔진 Joint Venture 계약을 맺고, G2 엔진에 대한 중국 Localization 및 로볼, 두산, 중국 사외 등에 대한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격 양산 시점은 '20년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초기 5만대/년 Capa. 이후 최대 인천공장 G2 라인 수 준인 10만대/년까지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밥캣】 &cr &cr (1) 산업의 특성 &cr 밥캣부분은 기계적인 동력을 이용하여 건축, 도로, 항만, 철도, 발전, 농지조성, 하천, 댐 등의 시설공사에 효율적, 능률적으로 활용되는 수단으로 쓰여지는 건설용 기계 및 이와 관련된 건설기계용 부품, 건설기계에 부착되는 Attachment, 건설 현장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 및 도구를 포함하며 부품생산에서 조립에 이르는 종합 제조 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산업으로 기계산업 전반의 종합적 기술을 요구하며, 제품주기가 길어 생산기술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므로 장기적인 기술투자를필요로 합니다. 특히, 핵심 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생산에서 품목이 광범위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한 대규모의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이며, 소재 및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어 장기적인 기술투자 및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cr&cr (2) 산업의 성장성&cr 밥캣부분은 세계 건설기계 시장의 주요 수요처인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도심지 협소지역 공사 증가로 Compact 건설기계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주요 소형 건설기계로는 Skid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Mini Wheel Loader, Mini Dozer, Backhoe Loader, Telescopic Handler, Mini Dumper 등이 있으며 특히, 도심지와 같은 협소한 지역의 공사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선회(장비의 후방 선회반경을 최소화하여 작업 시 장비의 돌출이 최소화된 장비) 미니굴삭기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밥캣부분은 전방산업인 건설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산업으로 건설경기의 기복이 있을 경우 계획 생산이 어려워 수출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수출 지향형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Heavy 건설기계를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회사들의 경우 경기 흐름 영향을 많이 받으며, 그 이유는 Heavy 건설기계가 주로 대형 건설 공사에 사용되고 대형 건설 투자 규모는 경기 호황과 불황 시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사의 주력 제품인 Compact 건설기계는 주택 건설, 농업, 조경 시장을 주요 매출 타겟으로 삼고 있으며 소형, 범용 제품의 특성 상 Heavy 건설기계 제품에 비해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cr &cr (4) 경쟁요소&cr 밥캣부분의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은 특성상 견고한 브랜드 인지도와 폭넓은 딜러네트워크 지닌 선두업체들이 시장 과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의 경우, 건설기계 고객의 보수적인 구매 행태(품질에 대한 신뢰도, 내구성, A/S 용이성 등을 고려한 구매 행태)로 인하여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기에 선두업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에 기인하고있습니다.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은 Heavy 건설기계와는 달리 소득수준이 높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는 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Compact 건설기계의 대체수요 발생이 적정 GDP 수준 이상이어야 하는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지 못한 경우 다양한 니즈를 지닌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딜러의 경우,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브랜드 제품의 판매에 집중할 수 밖에 없으며 이를 갖추지 못한 경우 딜러들의 모집/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즉, 오랜 기간에 걸친 제품개발과 판매 채널 구축에 투자를 진행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충분한 제품 라인업 구축이 수반되어야만 적정 이익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특성 상 신규업체의 진입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cr&cr (5) 자원조달의 특성&cr 밥캣부분의 제품은 수 만 여개의 부품 조립 생산의 형태로 이루어지기에 주요 원재료를같은 특성을 지닌 그룹별로 나눠 구분하고 있으며 당사의 종속회사는 이와 같은 원재료를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 존재하는 공급처로부터 구입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가 제품 생산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주요 원재료는 제품의 뼈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철, 알루미늄, 용접부품, 비철금속 등과 석유화학원료, 고무,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차지하는 원재료(부품)으로는 엔진, 유압기계 및 파워트레인, 전장부품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엔진 및 엔진부품의 경우, 2013년부터 두산인프라코어(주)로부터 G2(중소형 건설기계에 사용 가능한 전용 엔진)을 구입하고 있습니다.그 비중은 건설기계 디젤엔진 배기가스 규제에 맞춰 높여 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관계회사로부터의 엔진 구입을 통해 Service 향상, 개발/생산 등에 대한 통제 확보 등이 가능해졌으며 그 뿐만 아니라 당사의 종속회사의 제품에 대한 정체성/일관성을 보다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엔진 부문의 두산인프라코어(주)와의 협업 작업 뿐만 아니라 타 원재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두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 영역을 도출 중에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는 Global 생산 및 영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일괄적인 생산 수요 대응, 원재료 조달을 위해 Global 원재료 공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원재료의 적시 공급 및 적정 품질 관리를 위해 신뢰성을 지닌 한정된 그룹의 공급업체를 통해 주요 원재료 및 부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는 생산 능력, 가격, 배송, 품질 및 재무 안정성 등을 감안한 평가 절차를 거쳐 원재료 및 부품 공급업체를선택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급업체의 재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종속회사는 원재료 공급업체와 상호간 이익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장기파트너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 유럽 및 미국의 환경규제는 국민의 건강 및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강화되고 있으며 건설기계 분야의 국제 환경규제는 크게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해당됩니다. 건설기계용 디젤엔진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에서 매년 배기가스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규제의 수준이 건설기계용 디젤엔진 배기가스규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유럽의 EU Stage-3B, 미국의 EPA Tier4 Interim 배기가스 규제에 따라 해당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건설기계에 적용하고 있고, 이후 2014년 부터 적용되는 유럽의 Stage-4, 미국의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개발 완료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건설】 &cr &cr (1) 산업의 특성 &cr 건설산업 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 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전 지역을 사업의 대상으로 합니다. 과거 단순 도급 형태의 시공사업에서 최근 다양한 금융기법이 접목된 개발사업, 민간부문의 투자를 통한 민 자사업의 형태로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 부동산임대사업 의 경우 투자 규모가 비교적 큰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 사업장의 입지가 매출 및 수익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제품의 차별화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품질 경쟁보다는 가격 경쟁에 많이 의존하는 산업입니다. &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건축사업 은 최근까지 정부의 규제가 이어지고, 공급과잉, 금리인상 등이 현실화되며 시장의 전반의 침체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교적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되었던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부동산 선행지표도 일제히 하락하며 시장의 저성장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부동산 침체기와 달리 미분양 적체가 심각하지 않아 시장에 급격한 충격을 줄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지역별로 그 원인과 정도가 상이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도권 및 일부 광역시에 꾸준히 사업기회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토목사업 은 금년 예산 확대로 예년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수도권 교통환경개선,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등 성장 기회 존재 할 것으로 보입니다. &cr 부동산임 대사업 은 2000년대 후반에 들어 복합쇼핑몰 및 초고층빌딩의 증가로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나, 꾸준한 수요로 인해 수입구조는 안정세를 유지하고있습니다. 향후 경쟁 심화단계에 대비하여 입주고객의 차별화, 세분화 등 합리적인 임대정책을 통하여 경쟁력 유지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야 합니다. &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건설산업 은 수주 산업으로서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 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활동이 파생되므로 경기변동에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생산 및 고용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 경기조절의 주요 정책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정책 역시 산업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 되 고 있습니다. &cr 부동산임대사업 은 임대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자금시장의 변동과 같은 급격 한 경영환경 변황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임대수요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건설업 은 완전경쟁 시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용이하여 등록된 업체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건설시장의 성장성 한계로 시장의 전반적인 수익성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부동산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고 있어, 미분양 및 Project Financing 부실 등 Risk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금이 가능한 단순도급사업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점차 악화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타 업체와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Risk Management 능력과 더불어 기술경쟁력 강화, 내부 프로세스 혁신 등 지속적인 원가절감에 의한 수익성 확보 모색을 최우선 전략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에는 시공 및 제작 등 직접적이고 Hardware적인 요소가 산업의 주요 특성이었으나 점차 사업개발 및 기획, Project Management, 운영 및 유지보수 등 Softwa re적인 요소가 중요한 기업가치 창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어 관련 분야로의 경쟁력 및 사업 확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cr 부동산임대사업 은 자금력에 의존하며 시장 진입 및 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산업입니다. 따라서, 부지매입 및 건축을 위한 자금력에 의하여 진입여부가 결정되며 건물의 입지조건, 규모 및 임대가격이 경쟁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주요 원자재는 철강재, 특수소재, 시멘트, 목 재, 석재 등으로 국내수급 자원의 비율이낮아지고, 해외 의존도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중국산 원자재 유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향후 중국산 원자재가 국내 자재수급에 미치는 영향이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산업 의 특성상 자재의 계절별, 지역별 수요 편차가 심한 편이며, 여타 산업에 비해 자동화, 표준화의 어려움으로 인해 인력자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업체간 숙련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건설산업 은 수주산업의 특성상 발주자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간산업으로서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각종 제도나 법에 의한 규제를 많이 받고 있으므로 타 산업에 비해 법이나 제도에 크게 민감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 부 동 산 임대업은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당사는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및 글로벌 사업기회 확대,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사업분야의 다각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 신규 수익원 발굴 및 수익모델을 다각화 하여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계획입니다. '17년 초도수주에 성공한 연료전지IPP사업은 '18년 평택오성 프로젝트 수주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성공적인 Soft landing을 위해 꾸준히 사업을 발굴 및 제안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를 포함한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맞물려 그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향후 국내 시장에 지배력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당사의 주요 사업 포트폴리오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하고자 합니다. &cr &cr 【두산큐벡스】&cr &cr (1) 산업의 특성 &cr 스포츠, 레저, 관광산업은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클럽의 경우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여가시간 확대 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골프대중화 촉진을 위해 2000년 1월부터 퍼블릭 골프장에 대해 일반세율을 적용해 오고 있어 골프장 이용객수는 국내경기 둔화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최근 골프인구에 비해 과도하게 많은 골프장 수의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높은 투자비와 골프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정부의 제도적 규제로 인하여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었으나 각종 제도와 법률의 완화로 신규 골프장이 급속도로 생기고 있는 실정이나, 스크린 골프 대중화와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가 발전하면서 여성ㆍ젊은층 골퍼 확산으로 골프 인구 증가에 따른 골프산업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스포츠, 레저산업은 타산업과 비교하여 경기변동에 크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민의 여가생활에 대한 인식변화와 문화를 즐기려는 최근의 상황을 감안하면 경기하락시 급격한 매출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해외 골프인구 증가, 스크린골프/실내연습장 등의 대체 여가활동 및 저가 해외골프(여행) 상품의 등장 등으로 인해 일부 국내 잠재 고객들의 유출을 야기할 소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춘천, 홍천 지역 골 프장 수의 급격한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 입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2009년 7월 경춘고속도로 완공, 2010년 하반기 경춘복선전철 완공, 2011년말 경춘고속전철(ITX)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거리가 근접해지면서 거리상의 약점을 보완하였습니다. 또한 골프장 클럽하우스 리모델링 및 풀 캐디제 도입, 코스 리뉴얼, 27개홀 좌우그린의 최신잔디 교체, GPS관제시스템, 전체 코스 카트도로 리뉴얼 등으로 골프장의 가치가 상승되었습니다. 특히 최고 품질 수준의 코스관리, 예약 신뢰도, 고객 서비스 등은 타 골프장과 비교하여 높은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원재료 조달 및 제공측면에서 당사는 골프장, 콘도 등의 식당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식자재 등을 최상 수준의 원재료를 조달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원재료 등의 저장, 포장, 보관 등에 있어 적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내부위생점검 및 외부위생점을 통하여 철저한 재고자산 관리로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재료가 해외의존도가 매우 낮은 종류이므로 조달의 어려움은 없습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정부방침 면에서는 2008년 10월부터 2년 한시적으로 지방회원제 골프장에 대한 세제감면혜택이 2010년말 일몰 및 2013년 1월 폐지되었던 체육진흥기금에 대해 2014년 2월부터 다시 징수하고 있어 당사와 같은 지방 회원제 골프장의 경우 경쟁우위요소가 제한되는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건물, 구축물 등 부동산에 대한 조세부담(취득세, 재산세 중과 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골프 대중화에 따른 지속적인 신규 골프 인구의 유입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2017년 9월 30일자로 (주)두산이 영위하고 있는 FM사업(건물 및 시설관리) 및 BS 사업(급여/복리후생/총무업무대행)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하여 사업영역 확대 및 지속성장 기반 확보를 통해 향후 매출증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요인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cr&cr 기타 자회사 &cr &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cr - 오리콤 광고부문 , 한컴 &cr&cr (1) 산업의 특성 &cr광고란 광고주가 소비자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미치고자 다양한 광고 매체를 이용하는 유료 형식의 비대인적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광고산업은 광고주를 대리하여 광고계획을 수립, 제작하고 광고매체에 광고를 시행하거나 광고매체를 대신하여 광고시간 및 매체를 판매하는 활동과 광고물 작성 및 이와 관련된 조사 활동과 프로모션 등이 포함됩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최근 지상파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4대 매체에 의한 광고시장은 정체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모바일과 케이블 TV를 비롯한 뉴미디어 광고시장은 사용자가 확대되고 광고주의 관심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3) 경기 변동의 특성 &cr광고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경기호황 시 광고주들이 마케팅 예산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을 펴기 때문에 광고시장은 성장세를 나타내지만, 반대로 경기침체 시에는 광고주들이 광고 예산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cr&cr (4) 계절성 &cr일반적으로 광고시장은 여름상품 출시 시기인 2분기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인 4분기에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성수기의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글로벌 금융위기 등의 급격한 경기 변동과 올림픽, 월드컵 등 세계적인 이벤트로 인한 광고시장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cr&cr (5) 국내시장 현황 &cr 2018년 광고시장은 모바일 광고시장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평창동계올림픽, 아시안 게임 등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 영향으로 전년대비 4.6% 성장하였습니다. &cr 2019년 광고시장은 국내외 경제성장률이 저성장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모바일 광고의 지속적인 성장 및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디지털 옥외광고 확대 영향 등으로 5%대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cr &cr (6) 회사의 경쟁상 강점 &cr오리콤 광고부문은 국내 최초의 종합광고기업으로 풍부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두산그룹에 속해 있는 계열 광고기업이면서도 비계열 광고주 비중이 여타 인하우스 광고대행사 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이를 확대해나갈 것입니다.&cr 한 컴 은 83년 창립이래 지난 35년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들이 광고주들에게 맞춤형 통합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의 광고대행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광고주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많은 국내외 행사 진행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행사진행 경험을 토대로 Digital Base의 대규모 행사전문 역량을 차별화하여 BTL(미디어를 매개하지 않은 프로모션)부문에서도 업계강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 오리콤 매거진부문 &cr&cr (1) 산업의 특성 &cr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잡지'는 "정치·경제·사회·문화·시사·산업·과학·종교·교육·체육 등 전체분야 또는 특정분야에 관한 보도·논평·여론 및 정보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동일한 제호로 월 1회 이하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책자 형태의 간행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잡지 산업은 '잡지'를 발행하는 사업체의 생산, 유통, 공급 등 모든 경제활동을 의미합니다. 시장은 점차 세분화, 전문화 경향을 보이고 있고 한정된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미디어 시장이 점차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잡지업계에서도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 공급하는 것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잡지는 신문의 보도기능과 도서의 문화전달기능을 수행하는 복합정보의 성격을 갖는유용한 매체입니다. 또한 잡지는 보다 다양화되고 전문화된 독자의 욕구를 가장 정확하게 수용할 수 있는 전문 정보매체이자 정보, 지식사회의 기간산업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존의 잡지 컨텐츠는 새로운 플랫폼의 온라인 잡지 형태등으로 채널 경로를 점차 다양화 하면서 그 사용방안에 따라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대부분 잡지사에서 광고수입이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광고매출은 일반적으로 경기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제품판매의 경우는 광고매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의 흐름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cr&cr (4) 계절성 &cr 패션잡지의 경우 비교적 뚜렷한 계절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3,4월과 9,10월이 성수기로서 상대적으로 광고물량이 많고 매출이 증대되는 시기입니다. &cr &cr (5) 국내시장 현황
2018년에는 디지털 광고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각 브랜드별 디지털 미디어 광고 상품을 확대하고 디지털 매출을 증대시키는 전략을 수행 하였습니다. &cr 2019년에도 성장이 예상되는 디지털 광고 시장에 맞추어, 디지털 상품을 더욱 다양하게 기획하고 제안하는 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cr (6) 회사의 경쟁상 강점 &cr당사는 글로벌 브랜드인Vogue, GQ, Allure, W를 라이선스 하여 뛰어난 매체력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하이패션지, 남성지, 뷰티전문지 등 각 잡지 카테고리에 리딩 매체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추어 각 브랜드별 웹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 디지털 매거진, SNS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운영을 통해audience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광고주에게 프린트 잡지 및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 &cr 【화공기자재 사업(두산메카텍)】 &cr&cr (1) 산업의 특성 &cr화학기계 사업은 Oil & Gas를 원료로 하는 사업의 Process Equipment를 제작,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Oil & Gas 관련 산업은 사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대형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사들에 의하여 주도되고 있으며, 당사는 주로 기기 조달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EPC사로부터 수주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유가 하락으로 인한 &crRefinery 투자 감소에도 LNG 및 석유화학 수요 증대로 설비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환경 규제 강화 및 플랜트 효율성 개선을 위한 고도화 공정 관련 기기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cr화공기자재와 관련하여 유가 하락에 따른 투자 위축으로 지속적인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셰일가스 개발을 바탕으로 한 북미 경제 회복 및 동남아,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수요로 시장 성장세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에는 Oil 시장의 성장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위주로 화공기자재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Gas Plant 및 대체에너지 관련 시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화공장치 산업에 우호적이던 세계 플랜트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로 인하여 급격한 시장침체 현상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신흥시장인 BRICs 지역과 풍부한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중동 산유국들의 초대형 신규 설비 및 고도화 설비의 발주로 시장은 점차적으로 호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업종과 마찬가지로 화공장치 산업 또한 글로벌 경기변동과 국제유가 흐름에 민감한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 &cr우수한 품질 및 풍부한 Manufacturing Experience, 안정적인 납기 준수, 가격 경쟁력 유지, 안정적 원자재 조달 능력 배가, 대형 EPC 회사와의 지속적 유대관계 유지, &crGlobal Expansion 전략을 통한 신규 고객 확보 등 제반 항목에 걸친 경쟁 우위 확보가 필요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사는 초대형 및 대형 CPE 제품의 품질, 납기, 구매 Sourcing 역량은 일본/유럽 선진업체 대비 동등 수준이나, 최근 해외 경쟁사들의 증가 및 저가 공세에 따라 생산 효율성 제고 활동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요구되고 있으므로 중장기 안정적으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비중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 &cr화공 기자재 제조사업은 발주자가 주문한 제품의 형태나 성능에 따라 재료가 상이하고 제품별 표준화가 어려워 자원조달 경쟁력이 사업의 수익률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수입 의존도에 따른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동향에 따른 영향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를 위해 국내 자재 비율 증가를 통해 내/외자재의 비율을 조정함으로서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화공 기자재 제조사업은 근래 정부의 환경관련 규제 강화와 더불어 특수소재로부터 제작 공정중 발생되는 불순물 처리 등에 대한 법적 처리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환경 처리시설 마련 등 대응이 진행 중입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화공기자재 제작분야에서는 소재 handling 및 엔지니어링 기술, 제작 역량을 갖춘 소수 업체 만이 제작할 수 있는 High-end 제품과 핵심기자재의 종류와 비중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 &cr&cr (1) 산업의 특성
벤처캐피탈은 잠재적으로 기술력이 높지만 자본과 경영여건이 취약한 연구개발, 기업설립 초기단계에 있는 벤처기업에게 자금과 경영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나중에 인수합병(M&A), 상장(IPO)등을 통해서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금융자본이며 동시에 금융회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벤처캐피탈은 은행과 같은 자금 대출이 아닌 벤처기업에 대한 지분투자방식의 대표적인 투자자로서 벤처기업의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벤처 생태계(Venture Ecosystem)란 벤처기업을 둘러싼 환경적인 요소와 상호작용 요인들을 지칭하는 것으로 가장 기본인 벤처기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주체인 벤처캐피탈, 벤처캐피탈이 벤처기업에 투자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회수시장 그리고 벤처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혁신창업 인프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벤처캐피탈은 벤처생태계 내 핵심 구성요인의 하나로 벤처기업에 대한 자원 공급자로서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성장잠재력이 있는 신생벤처기업을 투자대상으로 선정하여 벤처기업의 성장 및 발전을 도모함으로서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고용창출을 유발함으로써 국민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r (2) 산업의 성장성
(가) 벤처캐피탈 부문&cr정책적으로 벤처캐피탈 산업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잠재성장률 제고를 통한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중요한 산업으로 인지하고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산업은 신성장산업에 투자함으로써 대기업과 제조업에 편중된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균형성장을 촉진시킬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연도별 창업투자회사의 등록현황을 보면 2013년 이후 창업투자회사의 숫자가 순증가하여 2019년 2월말 기준으로 137개사가 등록되어 영업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신규 창업투자회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등록 말소된 회사도 꾸준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도별 창업투자회사 등록현황.jpg 연도별 창업투자회사 등록현황
자료 : 한국벤처캐피탈협회&cr
벤처캐피탈 시장은 크게 재원조달, 투자, 회수의 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선,재원조달 시장을 살펴보면, 활발한 신규조합 결성으로 2019년 2월기준 총 투자재원(창투사+조합)은 24조 2,612억원으로 2011년 10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2017년에는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2017년도 신규조합 결성이 164개, 4조5,880억원으로 2016년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이 러한 증가는 정잭자금 및 연기금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의 출자가 증가하면서 외형확대로 이어졌고, 크라우드 펀드, LP지분유동화 펀드, M&A연동형 펀드 등 다양한 목적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는 펀드가 활성화 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cr 시장 전반적으로 정책자금이 여전히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및 창업지원 정책과 모태펀드의 출자사업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외에도 다양한 LP로 이루어진 매칭출자를 통한 1,000억원 이상의 대형 투자조합이 증가하는 등 국내 벤처캐피탈 투자재원 및 신규조합 결성은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 나) 사모투자전문회사 부문 &cr 2004년말 도입된 국내 PEF(경영참여형 PEF)는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여, 2018년 9월말 기준 출자약정액 66.8조원 및 530개의 PEF 숫자를 거느릴 만큼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PEF시장을 크게 보면 준비기('04~'07년), 도약기('08~'11년), 성장기('12~)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2012년 PEF 시장이 성장기에 접어든 이후 성장세는 다소 둔화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제도 도입 후 약 12년 만에 출자약정액 60조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cr &cr (3) 경쟁요소 &cr 일반적으로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 제공 측면에서 당사의 직접적인 경쟁업체는 개인, 일반법인, 금융기관(은행, 증권, 연기금 등) 등 그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반면, 투자조합 등의 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하는 등의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운용사는 국내의 경우 관련법에 의해 규정되고 있으며,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서 벤처조합을 설 립 및 운영할 수 있는 대상에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여신전문금융업법에 의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에 따른 유한책임회사가 있습니다.
&cr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운용사 요건]
| 구 분 |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 유한책임회사(LLC) |
| 설립근거 | 중소기업창업지원법 | 여신전문금융업법 | 벤처기업육성에관한 특별조치법 |
| 관할기관 | 중소벤처기업부 | 금융위원회 | 중소벤처기업부 |
| 설립요건 |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20억원 - 전문인력 2인 이상 (변호사, 박사, 투자 심사 경력자 등) |
- 상법상 주식회사 - 자본금: 100억원 |
- 상법상 유한회사 - 자본금요건없음 (단, 조합 지분 1% 이상 보유) - 투자관련 경력 3명이상 (5년 이상 경력 1인 + 3년 이상 경력 2인) 또는 2명 이상(5년 이상 경력 2인 이상) |
| 설립현황 | 137개사 (2019년 2월말 기준) |
104개사(2018년 기준) (신기술금융업 겸업 포함) |
26개사 (2018년말 기준) |
당사와 같이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해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등록된 업체수는 2019년 2월말 기준으로 137개사입니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설립요건에 맞추어 중소벤처기업부의 등록으로 설립이 가능한 완전경쟁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 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 구(PEF)의 설립은 회사의 정관을 작성하여 등기를 완료하고, 등기 이후 2주 이내 금융위원회에 보고함으로써 설립이 완료됩니다. PEF의 업무집행사원은 "자본시장법 제249조의15"의 요건을 갖추어 등록하면 업무집행사원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과거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경우 전체지분의 50% 이상을 중소기업에 사용하는&crPEF에 한하여 업무집행사원이 될 수 있었으나, 2008년 5월 9일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제 10조 제1항 제2호의 개정을 통하여 관련 제한이 폐지되었으며, 별다른 제한 없이 PEF의 업무집행사원이 될 수 있습니다.&cr상기와 같이, 당사가 영위하는 업종의 진입 장벽은 높지 않으며 관련 요건을 갖출 경우 회사의 설립 등이 가능합니다. 다만, 투자조합 및 PEF의 결성 능력은 회사의 경쟁력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투자조합 및 PEF에 출자하는 조합원(LP)은 모태펀드 등 정책자금과 함께 기타 개인 및 연기금 등의 기관으로 이루어지게 되며 출자는 관련 공고에 따라 심사를 거쳐 이루어지게 됩니다. 또한 투자자의 출자를 이끌어내는데 있어 회사의 평판 및 트랙레코드 등은 가장 큰 요소로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회사 설립 이후 성공적인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으며, 기존 청산 조합 및 펀드 모두 이익실현의 트랙레코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cr &cr (4) 자원조달의 특성 &cr 일반적으로 제조업에서 원재료라는 부분은 당사의 사업구조상 자금의 모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합 설립의 출자자인 조합원은 정책기관, 금융기관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중 조합설립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주요 출자자는 정책기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합 출자자 구분]
| 구분 | 상세분류 | 분류기준 |
| 정책기관 | 정부 | 정부중앙부처 및 정부기관 등 |
| 지자체 | 시,도 및 지자체산하기관 | |
| 모태펀드 | 한국벤처투자(주)가 관리하는 모태펀드 | |
| 기금 | 국가재정법 제5조에 따른 정부기금 등 공적 기금 (단, 모태펀드 계정, 연금은 제외) |
|
| 금융기관 | 은행 | 은행법에 따른 은행(산업은행(정금), 기업은행 포함) |
| 보험 | 보험업법에 따라 보험업을 영위하는 회사 | |
| 증권 | 자본시장법에 따라 투자매매,중개 등의 업무를 영위하는 증권회사 | |
| 기타금융기관 | 기타금융업(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저축은행 등) | |
| 연금/공제회 | 연금 | 국민연금, 기업연금 등 |
| 공제회 | 경찰공제회, 과학기술인공제회, 군인공제회, 대한소방공제회, 지방행정공제회, 교직원공제회, 지방재정공제회 | |
| 벤처캐피탈 | 창투사, 신기술사, LLC 등 업무집행조합원 | |
| 일반법인 | 영리목적의 법인 | |
| 기타단체 | 협회, 학교법인, 종교단체, 재단, KIF투자조합, 성장사다리펀드 등 | |
| 개인 | 일반개인 | |
| 외국인 | 외국소재 개인 및 법인 |
주요출자자는 크게 한국모태펀드와 성장사다리펀드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한국모태펀드는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2005년에 설립되었으며,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10개의 정책기관 등으로부터 출자를 받아 한국벤처투자㈜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장사다리펀드는 금융위원회가 2013년 출범시킨 펀드로 산업은행, 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의 출자를 통해 조성되었으며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라는 회사를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cr
[한국모태펀드 및 성장사다리펀드 현황]
| 구분 | 한국모태펀드 | 성장사다리펀드 |
| 결성일 | 2005년 7월 | 2013년 8월 |
| 출자자 | 중소기업진흥공단, 문화체육관광부, 특허청, 영화진흥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교육부, 환경부 |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은행권청년창업재단 |
| 운용기간 | 30년 | 20년 |
| 운용기관 | 한국벤처투자㈜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
해당펀드의 출자 구조는 펀드의 출자자인 정책기관 등이 펀드에 출자를 하게 되고 해당 펀드들이 투자조합에 다시 출자를 하는 모자형 펀드(Fund of Funds)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출자의 규모 및 대상은 매년 각 기금을 운용하는 한국벤처투자와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을 통해 결정되어 공지되며, 각 기금의 출자 대상 및 계획에 맞는 조합설립 제안을 통해서 정책자금의 출자를 받게 됩니다.
&cr정책자금의 출자는 일회성의 지원이 아닌 정책적인 지원사항으로 벤처기업의 특성상 높은 리스크와 상대적으로 긴 장기간의 투자를 요한다는 점에서 자금조달의 어려운 부분을 정책지원을 통해서 지원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각종 연기금 및 지방단치단체 등의 자금이 있으며 개인 및 기관투자자 등도 유한책임조합원(LP)으로서 조합 출자를 통해 조합원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cr &cr (5)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규제는 관련 법과 정부기관(중소벤처기업부) 그리고 출자자(LP) 평가의 3중 구조로 감독 및 관리, 평가를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정부의 지속적인 벤처투자 활성화 정책으로 벤처투자의 주축을 담당하는 창업투자회사의 등록요건 및 활동 등에 대한 규제는 매우 완화된 반면 그로 인한 문제점도 많이 나타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창투사 설립 완화로 인한 회사 난립과 낮은 운영 투명성, 불법행위 등이 나타났으며 대주주의 부당한 간섭으로 인한 폐해도 발생하였습니다. 이러한 문제점 발생에 정부는 관리 감독 방안을 지속적으로 신설 및 강화하여 왔으며, 금융기관 수준의 높은 투명성을 갖추도록 법 및 행정규칙을 제정, 운영하고 있습니다. &cr그리고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PEF)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설립부터 보고 및 청산,해산에 이르기까지 관리, 감독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EF의 설립에 대한 모든 사항은 금융위(금감원) 보고사항이며, 그 외에도 정기, 변경보고와 함께 감독기관인 금융위와 금감원의 감독 및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cr
(6)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
(가) 영업개황
&cr (주)두산 &cr&cr 【전자BG】 &cr 전자BG는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그 동안 국내 전자산업의 성장과 해외 직수출 증대를 통하여 성장해 왔습니다. 19년에도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 및 삼성 외 Global 업체에 대한 공급 다변화, 신사업에 대한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모트롤BG】 &cr ① 유압기기 : 유압기기 사업은 품질 보증기간 확대 및 원가 절감 등의 압박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본 경쟁사들의 Line-up 확대, 경쟁력을 갖춘 중국 Local 유압업체들의 OEM 시장 진출에 대응하여 당사는 지속적인 원가 절감, 품질 강화, 신제품 개발을 시행하여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중국법인은 중국 Local Maker 대상으로 기술 교류회, 근접지원 강화 등 Sales Promotion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품질 향상으로 중국 현지 생산 확대와 중국 시장 입지를 강화할 계획 입니다.&cr&cr② 방산 사업 : 정부는 국방개혁 2.0을 추진 중이며, ’19년 국방예산을 전년도 대비 8.2% 증액한 46.7조원 규모로 편성하고, ‘23년까지 연평균 7.5%의 국방비 증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9~’23년 기간 국방비 총량은 2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어 예산 규모 내에서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방산 사업은 국방중기계획에 따라 사업 수행 중이며, 특히 한반도 안보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핵-WMD 대응체계의 유도무기 사업관련 품목에 대해서는 당사의 독점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개발에 참여하고 수주 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 공급을 통해 확보한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개발에 참여하여 신규 수주 활동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입니다.&cr&cr 【산업차량BG】 &cr 산업차량 BG는 국내 지게차 M/S 1위 업체로서 제품의 Full line-up 구축, 강력한 &crDealership 체제, 신속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 외 시장에서는 전세계 Dealer network를 구축하였으며 Major급 및 Local 전시회 참여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선진국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주요 신흥 시장에서의 대형 고객 판매 증대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 '19년 1분기에는 선진시장 판매 호조, Top Tier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판매 확대를 통해 전년 대비 매출이 성장하였습니다. 향 후 신기종 출시를 통한 판매 확대, 국내 및 해외 다수 지역의 Fleet d e al 추진, 사 업 영 업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디지털이노베이션BU는 IT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IT 인프라 Cloud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2019년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 사업 기반을 유지할 예정입니다.&cr&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cr 【두산중공업】
&cr - 발전설비사 업 &cr 세계 발전설비 시장은 아시아,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화력 발전설비, 미주지역은 복합화력 발전설비 위주로 시장이 성장해 왔으며 국내시장은 화력, 복합 및 원자력설비가 고른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당사는 국내발전 시장의 주요 고객인 한전의 신규 대형 발전소 대부분을 수주하여 왔으며, 민자발전 사업 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왔습니다. 당사는 2010년 3조 9천억원 규모의 사우디 Rabigh Stage 6 프로젝트, 1조 2천억원 규모의 인도 Raipur-Chhattisgarh 화력발전 프로젝트, 2013년 12월 베트남 Vinh Thuan 주에 위치한 Vinh Tan 4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2014년 2조원 규모의 신고리 #5,6 프로젝트와 1조원 규모의 베트남 Song Hau 1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공사, 2016년 2조 8천억원 규모의 Obra-C 및 Jawah arpur 석탄화력발전소, 2018년 1조 7천억원 규모의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 공사를 수 주 하였습니다. &cr 또한 두산중공업은 발전설비 기술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 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06년에는 보일러 부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북미, 중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Babcock을 인수함으로써 보일러 원천기술을 획득함과 동시에 역량 강화의 디딤돌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 2009년에는 스팀터빈 부문 원천 기술 및 중소형 모델부터 대형 모델까지 Line up을 갖추고 있는 Skoda Power를 인수하여 터빈관련 기술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기 보유 발전기 원천기술에 이어 보일러, 터빈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보일러-터빈-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소의 3대 핵심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어 보일러, 터빈 패키지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2014년 4천억원 규모의 동탄 열병합 프로젝트, 3천 4백억원 규모의 카자흐스탄 Karabatan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하였고, 서비스 분야에서는 가스터빈 성능개선 프로젝트인 영월복합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기 존 시장에서의 입지강화와 함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7천억원 규모의 고성하이화력#1,2 프로젝트 수주, 1천억원 규모의 신서천 터빈 공급계약 체결, 1천억원 규모의 Nam Dinh I 터빈 공급 프로젝트 수주, 5백억원 규모의 영동 연료전환설비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보츠와나 Morupule A R&M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인도 Harduaganj 석탄화력보일러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에는 1천 6백억원 규모의 보령#3 성능개선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국책과제와 연계한 표준화력 성능개선 초도 실적을 확보하였고, 1천 5백억원 규모의 Assiut / Cairo West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이집트 대형 석탄화력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3천억원 규모의 인도 Barh I 보일러 Completion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Grati STG 공급 프로젝트 등을 수주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830억원 규모의 Muara Tawar STG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미국 GT 서비스 업체인 ACT사(인수 후 사명은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로 변경)를 인수하여 Global GT 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같은 해 한국동서발전과 '발전 플랜트 감시 및 진단 서비스 공동 사업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솔루션 기반 'e-Brain 센터'를 공동 운영함으로써 디지털 발전 서비스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도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한국정부는 '2009년도 경제운용방향 보고 회의'에서 신국가 발전을 위한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녹색성장'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 신성장동력을 집중 육성하여 에너지와 환경,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당시의 경제위기를 국가 성장의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움직임에 대비하여 당사는 기존 미분탄 보일러 대비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순환 유동층(Circulated Fluidized-Bed) 보일러 기술을 확보, 태국 Glow, 필리핀 Cebu 프로젝트에 이어 국내 여수화력 제2호기에 들어갈 340MW 순환 유동층 보일러를 수주하였습니다. 아울러 석탄 오염물질 배출 및 저효율 문제를 해소하며 매장량이 풍부한 석탄을 지속 사용 가능하게 하는 석탄가스화 복합화력발전(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기술로 국내 태안 실증 플랜트사업을 수주하였습니다. 2018년 2월에는 700억원 규모의 신서천 화력 탈황설비 공사를 수주하였습니다. 이 탈황설비 기술은 국내에서 가장 엄격한 환경기준과 세계 최고수준의 황산화물 배출저감 설계기준이 적용된 제품이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탈황·탈질설비 등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는 친환경 발전설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입니다. 11월에는 700억원 규모 영동#2 연료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1,000억원 규모의 Sodegaura Biomass CFB를 수주하며 일본 시장에 최초 진출하였습니다. &cr 21세기 들어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탄소배출량이 없거나 낮은 에너지로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1997년 채택된 교토의정서를 시작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유럽을 중심으로 기울여져 왔으며,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는 전세계 195개 당사국이 자발적으로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행하는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3020'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를 정부의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선제적으로 2006년 3MW급 풍력 발전 시스템인 WinDS 3000™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2011년 3월 국내 최대용량 제품으로 국내업체 최초로 국제 형식인증(DEWI-OCC Type Certificate)을 취득하며 성공적으로 풍력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이후 국내 환경에 적합한 저풍속 모델 개발을 지속 추진하여, 2017년 말 Rotor 직경 134m의 3MW급 모델의 국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2017년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준공함으로써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대규모 상업용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실적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주요 수주 실적은 2012년 400억원 규모의 영흥풍력 2단지, 2014년 300억원 규모의 상명육상풍력 프로젝트, 500억원 규모의 전남육상풍력 프로젝트가, 2015년 1,2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계약하였으며, 2018년 약 1,1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발전단지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더하여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 바이오매스 기술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정부의 녹색 성장 전략에 발 맞추어 세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cr&cr 두산중공업은 1 987년 한 빛 3,4호기부터 국내 유일의 원자로 핵심설비 주계약자로 참여하여 왔습니다. 국내에서 축척한 주기기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2010년 한전과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UAE 원전의 원자로 설비 및 터빈 발전기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형 노형 최초 수출에 기여하였고, 중국 및 미국에서도 AP1000 노형의 핵심기기를 수주하며 제작 역량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교체용 증기발생기 제작 및 원자로헤드 교체공사에 이어 증기발 생기 교체 기술개발을 통해 2012년 한울 3,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를 국내 업체 최초로 수주 및 수행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신고리 5,6호기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016년에는 미국 AP 1000 증기발생기와 UAE 원전 3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납품하고 한빛 5,6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CTEC사와 I&C 중국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캐나다 SNC-Lavalin사와 CANDU 노형 수명연장 및 신규원전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시장 확대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UAE 원전 4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성공적으로 출하하고 한국형 노형인 ARP 1400의 유럽사용자요건 인증을 획득하여 유럽 수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국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해지면서 당사는 영국, 인도, 사우디 등 새로운 시장 진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국내 서비스사업 분야 확대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에는 한울 1,2호기 교체용 원자로 헤드를 수주하며 국내 서비스사업 입지를 강화하였으며 최근 7월에는 미국 Watts Bar 2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 4기를 성공적으로 제작 및 출하하여 총 114기의 증기발생기 공급실적을 달성하며 세계 시장 내 제작 경쟁력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11월에는 한국형노형인 APR1400이 미국 원자력 규제기관인 NRC로부터 표준설계인증을 획득함으로서 '17년 12월 획득한 유럽사용자요건(EUR) 인증과 더불어 NRC 인증까지 양대 설계인증을 완료하며 해외 수출의 교두보를 구축하였습니다&cr &cr - 주단사업 &cr 두산중공업은 '81년 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주단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습니다. 생산제품은 발전 및 산업 플랜트용 주단조품, 선박 및 엔진부품, 금형공구강 소재 등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대만 등지로 꾸준히 수출해 왔으며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각종 주단조품을 당사에서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 관련산업의 소재 국산화와 수출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1995년에 ISO9001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기술연구원과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을 통해 가격경쟁력 있는 고부가 제품을 국내외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주단조 업체로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 선박 엔진용 Crankshaft, 2004년 냉간압연용 Work Roll 및 금형공구강, 2007년 수력주강품 및 선미주강품, 2010년 화력 저압터빈용 저압 Rotor, 2011년 터빈발전기용 Rotor Shaft, 2012년 후판압연기용 초대형 단강 Back-up Roll, 2013년 원전 주기기용 일체형 경판 등 9종 제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어 있으며, 업계의 경쟁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에 대비하여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신제품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cr&cr - 건설사업 &cr 2018년 국내 경제 성장률은 2.7% 내외로 저성장세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경기의 저성장세는 내수부진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의 금리인상 및 유럽의 반세계화, 미중 무역전쟁 등 국내외적인 문제로 경기 회복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국내 건설시장은 2019년도 정부 SOC 예산이 전년대비 4.2% 증가하여 공공부분의 투자는 전년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 시장의 경우 미국 등을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 흐름이 지속 되겠으며 신흥국 경제도 성장세가 전망되어 해외 건설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의 대폭 성장으로 관련 인프라 수요가 1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건설기업의 적극 진출이 요구됩니다. 정부에서는 해외건설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 강화,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 등 해외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cr &cr - 담수/수처리ㆍ 산업설비사업 &cr 두산중공업은 담수/수처리 플랜트의 EPC 공급 및 O&M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설계, 시공,기자재 조달, 시운전 등 기술적 부분과 함께 Financing, 계약관리 등 기술외적 부분을 전체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담수설비 산업은 증발 또는 막여과 등의 기술을 통해 원수(강물, 해수)를 이용하여 사용 가능한 생활/공업 용수를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당사는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 Farasan 프로젝트의 담수기기공급을 시작으로 2018년 오만 Sharqiyah IWP프로젝트 공급까지 총 1,600 MIGD(Million Imperial Gallon per Day : 담수설비의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1 MIGD는 약 4,546톤/일 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는 하루 평균 약 1만 5천명이 사용 가능한 양임)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공급 또는 건설 중에 있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 설비 공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두산중공업은 현재 MSF(다단증발법) 시장의 누적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MED/RO 담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며 사업다각화에 성공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MED(다중효용증발법) 방식 담수 플랜트 중 세계 최대 단위용량인 15 MIGD증발기를 적용한 사우디 Yanbu MED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는 등 MED 시장에서도 선도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 2013년 9월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중동 외 지역 담수플랜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을 뿐 아니라, RO 시장에서도 당사의 경쟁력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Al Shuaibah 지역에 사우디 아라비아 내 RO 방식 중 최대 용량인 88 MIGD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하였으며,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에 추가로 RO Skid 및 DMF System을 공급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두산중공업은 기존의 해수담수화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물 사업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기 위해 수처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처리 기술은 생활/공업 용수로 사용된 하,폐수를 생물/화학/물리적 방법으로 처리하여 방류, 또는 재사용 가능한 용수를 만드는 기술로서 해수담수화와 같은 대표적인 대체 수자원 확보 방안입니다. 회사는 수년간 수처리 분야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15년 상반기 중동지역 최대규모를 적용한 오만 Al Ansab(하루5만톤 처리용량) 프로젝트 및 영국 Bellozanne Ph.3(하루7만톤 처리용량)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2016년 영국 Horsley 정수처리장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2017년에는 Birmingham 정수처리장 프로젝트 및 Strongford Thermal Hydrolysis Plant를 추가로 수주하여 본사-자회사간 시너지 및 안정적인 성장 기반으로서의 신규 매출원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종속기업인 Doosan Enp ure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동에 편중되어 있는 해수담수화 사업과 달리 전 세계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수처리 시장으로의 진출은 신성장 동력으로서 신규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MIGD(Million Imperial Gallon per Day): 담수설비의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1MIGD는 약 4,546톤/일 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는 하루 평균 약 1만 5천명이 사용 가능한 양임.&cr&cr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 건설기계 부분 은 한국 및 신흥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채널 역량 강화, 고객의 Needs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 제고 등을 바탕으로 M/S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채널 경쟁력 강화, 채권 관리체계 고도화 및 제조 원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달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 고객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금융상품 제공 및 유연한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채널 역량과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관리체계 효율화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엔진 : 엔진 부분은 중장기 Product Roadmap의 수립 및 지속 보완을 통하여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Line-Up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신규 고객 발굴, 신사업 발굴을 통한 선진시장 및 미개척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친환경 소형 엔진의 Bobcat 탑재 물량 증대 및 국내외 농기계, 지게차 업체로의 본격적인 공급 활동 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의 상위 배기규제인 Stage-5 발효에 앞서 해외 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밥캣】
밥캣 부분은 제품의 다변화, R& D를 통한 제품혁신, 구조조정을 통한 영업 체질 개선,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통하여 Compact 건설기계 시장에서 선도자의 지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Portable Power시장에서도 Global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요 제품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설명 |
|---|---|
| Compact &cr건설기계 | Skid 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TelescopicHandler, Backhoe Loader, 450개가 넘는 Attachments 등을 비롯한 Compact 건설기계이며 이에 대해 자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
| Portable&crPower | Portable Power란 이동식 전기 및 공압 생산장비를 통칭함. &crPortable Air Compressors, Generators, Lighting Systems를 포함한 다양한 Portable Power 제품을 의미하며 이에 대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
&cr 【두산건설】
현재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규제정책으로 다소 침체된 상태로 시장의 수주규모를 비롯 주택의 가격 및 거래량 등의 지표가 함께 하락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주를 위해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기존 정부의 SOC분야 예산 축소 기조에서 벗어나 교통 등 주요 SOC 예산이 일부 확대편성 되었으며 GTX 등 수도권 교통환경개선 및 지역균형발전 등에 대한 정부의 의지에 따라 예년수준을 유지 혹은 일부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17년 광주EIG 초도 수주, '18년 평택오성 수주에 이어 우선협상대상자 지정된 수개의 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주 협상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이를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cr 밸류웍스(주)는 2017년 6월 두산건설(주) 사업부문 중 창원 1공장 및 이에 부속하는 자산, 부채, 자본을 분할하여 설립한 회사로서 두산메카텍(주)의 화공기기 제작 공장 운영에 필요한 부동산의 관리 및 개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대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cr 【두산큐벡스】
두산큐벡스는 2006년 두산건설(주)의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하여 설립한 레저회사입니다. 두산큐벡스는 강원도 춘천에서 총 27홀 규모의 라데나골프클럽을 운영 중에 있으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탁운영 사업장(두산중공업 기숙사 및 게스트하우스 위탁운영, 두산그룹 연수원 연강원식당 위탁운영, 홍천 클럽모우 골프장 위탁운영)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데나 콘도미니엄은 '14년 10월말 영업을 종료하였으며, '15년 6월 30일 이사회에서 라데나 콘도미니엄 토지 및 건물에 대한 매각 승인이 가결되어 '15년 7월 6일 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는 영업용 자산 일부만이 남아있으며 임시 휴업 상태입니다. &cr&cr&cr 기타 자회사 &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 광고 부문 &cr 2019년 광고시장은 국내외 경제성장률이 저성장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모바일 광고의 지속적인 성장 및 지상파 중간광고 도입, 디지털 옥외광고 확대 영향 등으로 &cr5%대의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cr당사는 매체환경의 변화 등 광고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종합 컨 텐츠그룹化 전략을 수립하고 그에 따라 Creative 경쟁력 강화, 광고부문과 매거진 부문의 Co-work 활성화, Digital 광고 역량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 - 매거진 부문 &cr 2019년의 경우 디지털 광고 시장의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각 브랜드별 디지털 미디어 광고 상품을 더욱 확대하고 디지털 매출을 증대시키는 전략을 수행 하고 있습니다 . &cr &cr 【화공기자재 사업(두산메카텍)】 &cr 화공기자재 사업은 정밀화학, 석유화학 플랜트 기지에 사용되는 반응기, 열교환기, 압력용기, 탑조류 등 고도의 다양한 석유화학 장치류를 제작, 공급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KEPIC인증 뿐만 아니라 국제품질 규격인 ASME STAMP, ML, ISO 9001 인증을 획득하여 전 세계 주요 Major사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당사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에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신흥 시장으로 Market Coverage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고객사의 다변화를 통해 특정 EPC 중심의 수주 편중에 따른 &crRisk를 최소화하고 일본 및 유럽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High-end 제품 시장에 적극 진입함으로써 세계 일류 기술 선도기업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 &cr 네오플럭스는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금융을 제공하는 벤처캐피탈로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의거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이며, 중소기업창업투자조합 등 조합결성을 통한 창업초기 기업 투자 및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기구 결성 및 운영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 영업의 종류
(2019년 03월 31일 기준) (단위: 억원)
| 구분 | 조합명 | 설립일 | 약정총액 | 지분율 |
| 투자조합 | New Wave 제5호 초기기업전문투자조합 | 2009.03.30 | 120 | 30.00 |
| KoFC-Neoplux Pioneer Champ 2010-7호 투자조합 | 2010.07.09 | 630 | 19.68 | |
| 2010 KIF-네오플럭스 IT전문투자조합 | 2010.08.24 | 300 | 21.67 | |
| KoFC-Neoplux R&D Biz Creation 2013-1호 투자조합 | 2013.09.06 | 500 | 19.00 | |
| 미래창조 네오플럭스 투자조합 | 2014.03.06 | 720 | 16.25 | |
| 네오플럭스 기술가치평가 투자조합 | 2015.09.24 | 600 | 15.00 | |
| 네오플럭스 Market-Frontier 세컨더리펀드 | 2016.12.28 | 760 | 15.79 | |
| 경기-네오플럭스 슈퍼맨투자조합 | 2017.09.06 | 340 | 15.88 | |
| 신한-네오플럭스 에너지 신산업 투자조합 | 2017.12.22 | 600 | 8.33 | |
| 뉴웨이브 제6호 투자조합 | 2019.02.07 | 500 | 20.00 | |
| 소계 | 5,070 | |||
| 사모투자전문회사 | 네오플럭스제1호 사모투자전문회사 | 2008.07.23 | 2,000 | 15.00 |
| 케이티씨엔피그로쓰챔프 2011의2호 사모투자전문회사 | 2012.08.28 | 1,800 | 5.56 | |
| 네오플럭스 제3호 사모투자합자회사 | 2018.05.11 | 2,500 | 10.00 | |
| 소계 | 6,300 | |||
| 합 계 | 11,370 |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구분 | 주요제품 및 서비스 | 회사명 |
| 전자BG |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 ㈜두산,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Hong Kong)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Ltd.,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Luxembourg Sarl, Circuit Foil Asia Pacific (Hong Kong), Circuit Foil Asia Pacific (Zhangjiagang), Circuit Foil Trading Inc.,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 Doosan Energy Solution Kft. |
| 모트롤BG | 유압기기 등 제조 및 판매 | ㈜두산, Doosan Mottrol (Jiangyin) Co., Ltd. |
| 산업차량BG | 지게차 제조 및 판매 | ㈜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A.,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Doosan Logistics Europe,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 Genesis Forklift Trucks Ltd., Rushlift Holdings Ltd., Doosan Materials Handling UK Ltd., Rushlift Ltd.,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LLC. |
| 디지털이노베이션BU |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 ㈜두산,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America, LLC,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China Co., Ltd., Doosan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Europe Ltd. |
| 기타 | 연료전지, 광고, 공업장치의 제조 및 판매, 골프장운영 등 | ㈜두산,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오리콤, ㈜한컴, 두산로보틱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디엘아이㈜, 두산메카텍㈜ 등 |
| 두산중공업㈜ | 발전설비, Water, 주단조품 제조 및 판매, 건설 등 | 두산중공업㈜ 및 그 종속회사 |
| 두산인프라코어㈜ | 건설기계,엔진 등 |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회사 |
| 두산건설㈜ |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 건축물, 도로, 교량, 철도, 강교, 플랜트 등 | 두산건설㈜ 및 그 종속회사 |
(2) 시장점유율
&cr (주)두산&cr&cr 【전자BG】&cr'19년 1분기 세계 CCL 시장에서 당사 M/S는 FCCL(양면/단면/DFP)은 22%, PKG는 26%, HF는 11%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 【모트롤BG】&cr'19년 1분기 주요 시장인 중국 Local 및 Foreign 업체 대상(CCMA) M/S는 20.8% 입니다. (전년 동기 M/S 18.6%)&cr&cr 【산업차량BG】&cr'19년 1분기 누계 당사 국내 M/S는 54% 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cr해당 사업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합리적 추정이 집계된 자료가 없습니다.&cr&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cr&cr 【두산중공업】&cr&cr - 발전설비사업
| 구 분 | 19년1분기 | 18년 | 17년 | ||
| 원자력 | 국내 | 100% | 100% | 100% | |
| 보일러 | 국내 | 86% | 86% | - | |
| 해외 | Coal 보일러 | 0.2% | 0.2% | 17.5% | |
| 터 빈 | 국내 | 90% | 90% | - | |
| 해외 | 스팀 터빈 | 3.3% | 3.4% | 3.4% | |
| 가스 터빈 | - | 1.1% | 1.1% |
- 주단사업
| 제품구분 | 19년1분기 | 18년 | 17년 |
| 주조품 | 39.7% | 39.9% | 31.6% |
| 단조품 | 44.7% | 54.1% | 57.3% |
| Crankshaft | 100% | 98.6% | 96.4% |
| 금형공구강 | 46.2% | 46.6% | 49.7% |
| Work Roll | 67.5% | 66.8% | 66.1% |
※ 국내 접근가능한 시장을 기준으로 주,단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의 점유율이며(중량기준), Crankshaft의 경우 현대중공업, STX 자체 생산분은 점유율에서 제외하고, 금형공구강의 경우 현대제철 자체 생산분은 점유율에서 제외함.&cr &cr - 건설사업
(단위 : 억원)
| 구 분 | 19년1분기 | 18년 | 17년 |
| 국내 건설공사 계약액(공공부문) | 96,163 | 423,447 | 472,578 |
| 당사 공공부문 수주액 | 251 | 2,426 | 1,316 |
| 시장 점유율 | 0.26% | 0.57% | 0.28% |
※ 대한건설협회자료(2019년3월누적기준), 당사 1~3월공공부문실적포함&cr &cr - 담수사업
| 구 분 | 19년1분기 | 18년 | 17년 | |
| 담수설비 | 국내 | - | - | - |
| 해외 | - | 3.6% | 56% |
※ GWI(Global Water Intelligence) 발간 자료 근거로, 당사 Access 가능 국가의 5MIGD 이상 중대형급 프로젝트 기준 점유율입니다.&cr ※ 국내 점유율의 경우 입찰 가능한 발주건이 없었습니다.&cr &cr 【두산인프라코어】&cr&cr - 굴삭기
| 구 분 | 19년1분기 | 18년 | 17년 |
| 내수 | - | - | - |
※ 두산인프라코어의 2019년 1분기 누적 매출액은 21,82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기계 등록 자료 실적이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 굴삭기 시장은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중공업, 볼보 3사가 점유하고 있습니다.&cr &cr 【두산밥캣】
| 구 분 | 19년1분기 | 18년 | 17년 |
| 스키드로더 &cr (SSL) 국내 | - | - | - |
※ 두산밥캣의 2019년 1분기 누적 매출액은 10,62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기계 등록 자료 실적이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 접근 가능한 시장(공개가 가능한 시장)을 대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두산건설】&cr 2019년 1분기 수주액은 1,23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cr &cr 【두산큐벡스】&cr 2019년 골프장 1분기 누계 내장객은 15,426명 (전년동기 12,333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였으며 골프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cr &cr 기타 자회사&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cr 해당 사업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합리적 추정이 집계된 자료가 없습니다.&cr &cr 【화공기자재 사업(두산메카텍)】&cr 두산메카텍의 경쟁업체로는 지에스엔텍, 세원셀론텍, 현대중공업등 많은 업체들이 있으나 당사의 경우 대부분 해외로부터의 수주분으로 국내 Market share의 Impact가 미미하고, 타사와의 비교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또한 경쟁업체들의 관련 사업만을 수치적으로 표현한 통계치들이 없어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의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cr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창업투자회사는 업종의 특성상 특정업체의 점유율이 높지 않습니다. 2019년 2월말 기준 창업투자회사는 총137개사가 등록되어 있으며, 2018년말 상위 5개사의 조합운영 금액(5조 362억원)이 전체 회사가 운영중인 조합(21조8,515억원)이 약 2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회사별 투자조합 및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자산 현황]
(단위 : 억원)
| 순위 | 투자조합 AUM | 순위 | 사모집합투자기구 AUM | 순위 | 합산 AUM | |||
| 회사명 | 금액 | 회사명 | 금액 | 회사명 | 금액 | |||
| 1 | 한국투자파트너스 | 17,514 | 1 | IMM인베스트먼트 | 23,237 | 1 | IMM인베스트먼트 | 27,991 |
| 2 | 아주아이비투자 | 8,991 | 2 | 큐캐피탈파트너스 | 7,682 | 2 | 한국투자파트너스 | 23,205 |
| 3 | KTB네트워크 | 8,235 | 3 | 아주아이비투자 | 6,500 | 3 | 아주아이비투자 | 15,491 |
| 4 |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 7,837 | 4 | 메디치인베스먼트 | 6,497 | 4 | 네오플럭스 | 9,970 |
| 5 | 인터베스트 | 7,785 | 5 | 한국투자파트너스 | 5,691 | 5 | SBI인베스트먼트 | 9,365 |
| 15 | 네오플럭스 | 4,570 | 6 | 네오플럭스 | 5,400 | 6 | KB인베스트먼트 | 9,268 |
주) The bell League Table 2018 참조(창업투자회사만을 대상)
&cr
(3) 시장의 특성
&cr (주)두산&cr &cr【전자BG】&cr 당사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CCL)은 전자제품의 필수적 소재이기 때문에 전자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박적층판이 사용되는 통신기기, 컴퓨터, 가전제품 등의 성장율이 동박적층판 산업의 성장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소비재와 달리 CCL 제품의 경우 특정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국내 외 완제품 업체(SET업체)와 인쇄회로기판 업체로부터 사전에 품질 및 규격승인을 득해야만 사용이 가능한 특성이 있습니다.&cr&cr 【모트롤BG】&cr ① 국내시장 : 당사는 국내 유압기기 선두 업체로서 국내 굴삭기 완성품 업체에 납품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은 부동산 침체, SOC사업 축소, Tier-4 신기종 출시, 가격인상 등으로 내수 판매는 침체된 상태 입니다. 국내 건기3사(두산, 볼보, 현대)는 원가 절감 모델을 개발하여 신규 건설기계 수요처인 동남아, 인도시장에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진행 중이며 당사는 유압기기 부품 공급 확대를 통해 안정적 성장과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압기기 제품은 기술, 원가 및 품질 경쟁력과 납기 대응력이 경쟁의 주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cr&cr② 해외시장 : '19년 1분기 중국 건설기계 시장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69천대 실적입니다. 중국 굴삭기 시장이 고점을 지나면서, 일본 유압업체들이 공격적으로 판매가격을 인하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원가절감 모델 개발 및 Set-base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cr 【산업차량BG】 &cr 산업 차 량은 조선, 철강외 농.수.축산물에 이르는 전 사업에 걸쳐진, 경기흐름에 다소 민감한 산업군입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 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영 향 을 받고 있습니다. &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 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그룹 관계사를 대상으로 하는 IT 서비스 회사로, 그룹 핵심 ISB 사업에서 IT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개선 및 운영,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cr 【두산중공업】 &cr발전시장은 기존 단순 Package 발주 방식에서 벗어나 엔지니어링, 기자재 제작, 토목/건축 등 전체 발전소를 일괄로 발주하는 대형 EPC(Turnkey) 발주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전력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 인도, 동남아 등지에서도 EPC 발전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지 Developer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현지 기업간 합작투자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cr 원자력설비 제작 및 수출은 국가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간 산업으로 국가의 정책적 지원 아래 추진됩니다. 최근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정부의 적극적인 재원조달 및 정책 지원을 받아 원전 수출을 추진하며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사업적 Risk 및 안전성을 고려하여 건설경험 및 운전이력에 대한 높은 기준이 요구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이기도 합니다. 당사는 한전, 한수원과 함께 Team Korea의 일원으로 한국형노형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꾸준한 원자력 주요기기 제작경험과 기술개발로 원전기기제작 분야에서의 사업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주단조품 시장은 발전, 조선, 제철, 화공, 자동차, 가전 등 주요 전방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성 및 규모가 결정되므로 전세계적인 산업경기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구체적으로,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감에 따라서는 발전 소재가, 물동량 증감에 따른 신조수요 수급에 따라서는 선박품 관련 소재가, 유가 등락에 따른 석유정제설비 수요증감에 따라서는 관련 소재 시장이 확대/축소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발전사업, 특히 원전시장과 브랜드 인지도가 필요한 특수소재의 경우에는 일체형/대형화로 인해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져 후발진입 업체의 접근성이 극히 제한적인 것이 시장의 특성입니다. 따라서 선진업체들은 이러한 대형 단조품 시장에서 꾸준한 사업영역 구축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술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주조, 단조 업체와 경쟁하고 있고 시장다변화 정책을 통해 중국지역 등에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cr 건설 산업 공공부문의 경우 정부 정책에 따라 발주시기, 발주물량 등이 결정됩니다. 즉,건설 산업은 실물경제의 회복 정도에 따라 그 시장의 규모와 특징이 정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플랜트 건설 부문의 공공 공사를 중심으로 최고의 시공 품질을 추구하고 우수협력업체 및 건설전문인력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철저한 시장분석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민간 사업분야에서의 관리ㆍ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등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 두산중공업은 주로 EPC/O&M 사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기기 단위의 공급보다는 국내외 플랜트 발주물량이 사업 규모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동뿐 아니라 중국, 인도, 미주 등 물부족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담수 Plant 발주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해수담수화 설비뿐만 아니라 이를 운영하는 유지ㆍ보수 사업과 수처리 사업 등 담수 이외의 Water Business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추후에는 담수설비를 포함한 전반적인 Water Solution 제공 능력이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최근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16년 6월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이후 국내 발전사는 기존 석탄발전소의 성능개선 및 친환경적 처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향후 국내/외 발전소 성능개선 및 환경설비 시장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풍력을 포함한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플랜트 건설이 증가할 예정이며, 특히 국내 풍력 시장은 정부 및 발전사 주도의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cr 【두산인프라코어】 &cr 건설기계 : 내수 시장에서 건설기계 수요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로, 이에 따라 수요의 변동이 심하고 5년~6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시장입니다. 고객은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업체 대부분이 영세 차주 겸 기사로 기존 고객이 반복구매를 하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판매조건 및 경제상황에 민감하고, 외국과 같은 렌탈업체가 보편화 되지 않고 있으며, 해외 경쟁업체의 국 내 진출이 확대되면서 판매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신흥 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미니 소형 장비의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1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이 회복되면서 인프라 건설 및 이와 관련된 원자재 확보를 위한 광산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에 판매 되었던 중/대형 장비의 교체 주기가 맞물리면서 중/대형 장비의 시장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은 경기 침체기를 지나 시장이 인프라 투자 증가 등을 통해 견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또한, 작업 효율화와 공기 단축 등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신기술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cr &cr엔진 : 중국, 북미 건설경기 회복과 맞물려 사내 건설기계와 Bobcat에 공급되는 소형 엔진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 저유가로 인해 침체되었던 북미와 유럽 내 셰일 가스 시장이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해 다시 회복되면서, 디젤 및 가스 발전기용 엔진 수요가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엔진 시장은 배기규제 대응 및 핵심기술 보유 여부와 주요 차량/탑재 장비에 대한 Captive 관계 여부에 따라 진입 가능한 시장이 제한되고 있으며,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 새로운 시장 참여자에게 너그러운 편은 아니나, 성공적으로 시장진입을 완료할 경우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기술 프리미엄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편으로, 각국의 배기규제 강화로 엔진 개발에 필요한 요구기술 및 소요비용이 증가되고 있고, 연료 에너지 고갈 대비에 따른 연비 기술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술 및 자본이 열악한 후발 업체들의 탈락이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어 기술 우위 업체들의 매출확대 기회가 상대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경우 배기규제 전환기에 장기 공급계약 또는 JV를 통해 대형 Captive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밥캣】 &cr 건 설기계산업은 전형적으로 경기상황에 따른 업황 변동성이 높은 산업으로서, 호황기에는 주택·토목·광산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발에 소요되는 고정자산 투자의 증가에 따라 시장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불황기에는 투자유보에 따른 건설장비 구매가 급감하면서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3~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cr지역별 건설기계 시장은 그 지역의 개발 정도, 건설 규모, 건설의 유형에 따라 그 특성이 다릅니다. 북미 및 유럽 등 선진 건설기계 시장은 주택, 도심지 인프라 개보수 등 소규모 건설 위주의 수요로 인해 소형 장비 비중이 높습니다. 중국은 대규모 인프라 공사 및 원자재 수요에 의한 광산용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으며, 최근 경기 불황에서 벗어나 '17년 부터 원자재 확보를 위한 중대형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농촌이나 시정공사 및 지속적인 도시화 계획에 의한 소형장비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소형 장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글로벌 컴팩트(SSL/CTL/MEX 등) 시장은 선진 시장,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최근 일부 신흥시장 시장이 소폭 성장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건설】 &cr 건설업 은 전 형 적 인 수 주 산 업 으 로 당년 수주가 향후 매출을 좌 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cr&cr① 공공부문은 크게 일반 공공도급, 턴키/대안공사, 민자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 일반 공공도급사업은 정부 발주공사 중 단순도급 형태로 종합심사제, 종합평가제, 적격심사제 등의 형태로 발주되고 불특정 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으로 가격 외 평가변별력이 높지 않아 수익성이 높지 않습니다. &cr- 턴키/대안 공사는 설계심의에 의한 시공사 선정을 하는 사업으로 설계/시공(일괄)입 찰, 대안입찰의 형태로 발주되며 상위 20여개 회사가 경쟁하는 영역으로 우수한 설계 역량이 필요한 사업영역입니다.&cr- 민자사업은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사회간접자본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제안 및 고시에 의한 경쟁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며, 자본여력 및 Financing 능력을 갖춘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사업영역입니다.&cr&cr② 민간부문은 크게 주택사업부문과 건축사업부문으로 나뉘며 정부정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부문입니다. 특히, 주택사업 부문에 있어 투기억제, 부동산 안정대책과 개발이라는 양 측면의 정책이 맞물려 많은 변화가 있는 영역입니다.&cr- 민간도급사업은 특정 수요자에 의한 단순도급 형태의 사업으로 최저가, 지명입찰 등의 형태로 발주되며 불특정 대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입니다.&cr- 도시정비사업 및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주택 및 지역을 개발/건축하는 사업으로서 업 체별로 사업제안 후 조합원의 투표 등의 방법에 의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사업영역으로 상위 20여 개 회사가 경쟁하는 영역입니다.&cr- 자체/개발형 사업은 자체적으로 사업성을 분석하고, 입지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기획하여 분양하는 형태의 사업입니다.&cr- 복합개발사업은 주거/상업/레저시설 등이 동시에 들어서는 대규모 공공-민간합동 개발사업으로 현재 10위권 내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큐벡스】 &cr 골프인구 증가추이에 비해 골프장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2015년말 전국 골프장의 수가 500여개소로 증가되는 등 경쟁심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가문화에 대한 시간투자 증대와 골프대중화와 골프에 대한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가 발전하면서 잠재고객을 확보하기가 수월해져 향후 매출증대가 기대됩니다. 국내 골프산업의 경우, 2000년대의 호황기를 지나 성장단계로 보면 최고 성숙기를 지나 하강기에 접어든 상태에 있으며, 과거 각종 제도와 법률 완화와 수요초과로 인한 수익모델의 매력으로 급속도로 신규 골프장이 생기고 있는 실정이어서 경쟁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입니다.&cr&cr 기타 자회사 &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경기 호황 시 광고시장은 더 크게 성장하고 경기 침체 시에는 민감하게 경제 여건을 반영하기 때문에 광고시장의 경기 변동에 대한 탄력도는 높습니다. 아울러 광고시장은 계절 및 소비 패턴, 대형 이벤트 등에도 민감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인 4분기와 여름상품 출시가 집중되는 2분기에 기업들의 마케팅 활동이활발해져 상대적으로 다른 분기에 비해 광고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최근 전통적인 광고시장의 성장성은 다소 정체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인터넷, 케이블TV, 뉴미디어 광고시장은 사용자가 확대됨에 따라 광고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화공기자재 사업(두산메카텍)】 &cr화공기자재 시장은 Oil & Gas 관련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BRICs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유럽 등 선진국 시장은 환경 기준 충족 및 가동율 제고, 수익성 강화를 위한 Upgrading 중심으로 비교적 적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Tower, Heat Exchanger, Pressure Vessel 등 General Item의 경우 가격 경쟁력이 우수한 한국/동남아 업체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Pressurized Forged Reactor Vessel 등 Critical(Long Lead) Item의 경우 일본/유럽의 5~6개 선진업체가 우수한 소재확보 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Block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존 중동 지역 외에 BRICs 등 개도국 시장으로의 시장 확대 및 PFRV 제품 수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 경쟁 우위 확보를 도모할 예정입니다.&cr&cr 【벤처캐피탈 사업 (네오플럭스)】 &cr국내 벤처캐피탈 산업은 민간 보다는 정부주도하에 발전해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부는 1980년대 중반 이후 일률적인 대기업 위주의 정책에서 벗어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다만 정부 및 관련 유관기관을 통한 지원에는 한계가 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기술개발 가능성 및 성장잠재력이 큰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요구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1986년 벤처캐피탈의 근간이 되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과 「신기술사업금융지원에관한법률」이 제정되었으며, 해당 법률의 제정으로 정책적 지원방안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cr이후 벤처산업 육성을 위해 1997년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이 제정되며 강력한 벤처지원정책이 수립되고 코스닥시장이 새롭게 정비되며 벤처캐피탈 산업은 큰 폭의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2000년 초 벤처붐으로 인해 벤처기업이 증가하며, 벤처캐피탈의 신규 투자도 큰 폭으로 증가하였습니다. 그러나 벤처 붐 종료와 함께 관련 산업도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10년 한시적이던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의 연장과 각 정부마다 벤처기업 및 창업투자에 대한 지원이 지속되며, 벤처캐피탈 산업은 꾸준히 성장하는 산업이 되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업계의 현황'의 각 사업부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5) 조직도
| 부문/BG | 비고 |
| 전자BG |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
| 모트롤BG | 건설 중장비용 유압기기 및 방위산업용 유압부품 제조 및 판매 |
| 산업차량BG | 산업용 지게차 등 제조 및 판매 |
| 디지털이노베이션BU |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
| 기타 | 직할조직 및 바이오BU, 퓨얼셀BG, 유통BG |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13_회사의분할또는분할합병 □ 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
가. 분할의 목적 및 경위
(1)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해 각 사업부문이 독립적으로 고유사업에 전념토록 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및 각 사업의 고도화를 추구하고자 합니다.
(2) 각 사업부문별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 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3) 각 사업부문별로 사업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효율적인 지배구조 체제를 확립하고, 이를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 및 의사결정 사항에 대한 실행 능력을 제고하여 경영효율화를 추구합니다.
(4) 상기와 같은 체계 변경을 통하여 기업경영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합니다.
나. 분할 계획서 주요내용의 요지
주식회사 두산(이하 “분할되는 회사”라 한다.)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와 같이 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하여 자신은 주식회사 두산으로 존속하고 (이하 분할 후의 존속회사를 “분할존속회사”라 함), 분할되는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며,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분할하여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를 각 설립하기로 한다 (이하 각 “분할신설회사”라 함).
&cr 1. 분할의 방법
(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분할되는 회사인 주식회사 두산이 영위하는 사업 중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 연료전지 사업부문(이하 각 “분할대상부문”이라고 함)을 분할하여 각각 분할신설회사로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분할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지분율에 비례하여 각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을 배정받는 인적분할 방식이며, 분할 후 기존의 분할되는 회사는 존속하여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을 영위하게 된다. 분할 후 분할 존속 회사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6 조에 따라 변경상장할 예정이며, 각 분할신설회사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38조 제1항 제2호, 제39조 및 제41조에 따라 재상장 심사를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각 재상장할 예정이다.
【 회사 분할 내용 】
| 구분 | 회사명 | 사업부문 |
| 분할되는 회사 (분할존속회사) |
주식회사 두산 |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연료전지 등 분할대상부문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부문 |
| 분할신설회사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OLED/전지박/동박/화장품/제약소재 사업부문 |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연료전지 사업부문 |
주1)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창립총회에서 각각 변경될 수 있음.
주2)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부문은 각 회사의 정관의 정함에 따름.
(2) 분할기일은 2019년 10월 1일로 한다. 다만,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분할기일을 변경할 수 있다.
(3)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및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며, 동법 제530조의9 제1항의 규정에 의거 각 분할신설회사 및 분할존속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다.
(4)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후 신설되는 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의 분할로 인하여 이전될 분할되는 회사의 재산과 그 가액에 관한 규정 내용에 따르되, 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 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본조 제(5)항 내지 제(10)항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한다.
(5)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에 속한 일체의 적극·소극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의무 및 재산적 가치가 있는 사실 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는 분할계획서 기재 승계목록(이하 “본건 승계대상목록”이라 한다)에 기재된 사항은 그 기재를 따르고, 본건 승계대상목록에 기재되지 아니한 사항에 대해서는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달리 규정하지 않는 한, 각 분할대상 부문에 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각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한다.
(6) 위 제(5)항에 따라 귀속되는 것들을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 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 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 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사법 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하여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주로 각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그 사업부문이 귀속되는 분할신설회사에게, 주로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만약 어느 분할 대상부문에 관한 것인가를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하여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로 각 분할신설회사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된다(채무의 내용상 분할 대상부문의 채무분담 비율이 산정되는 경우에는 그 비율에 따라 귀속된다). 이러한 채무의 귀속에 대해 위 원칙에 명백히 반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그 귀속여부를 결정하는 경우 그 결정에 따른다.
(7)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전의 분할되는 회사 채무에 대해 연대채무를 부담하는 것과 관련하여, 분할존속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존속회사의 기타 출재로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그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어느 분할신설회사가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그 분할신설회사의 기타 출재로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가 면책이 된 때에는 그 분할신설회사가 분할존속회사 혹은 다른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8) 분할되는 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6)항과 같이 처리한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ㆍ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가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상대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한다.
(9) 분할기일 이전의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모든 계약 및 소송은 각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 귀속되는 것으로 한다. 다만, 해당 계약이 특정 자산(주식 포함)에 직접 관련된 경우에는 그 특정자산의 귀속에 따른다.
(10)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의 결정방법은 분할되는 회사의 분할대상 부문에 관한 모든 자산, 계약, 권리, 책임 및 의무를 해당 분할신설회사에, 어느 분할대상부문에도 속하지 않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배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각 분할신설회사가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소정의 재상장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본건 분할이 관련 법령상 적격분할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요소 등 본건 분할에 따른 조세부담과 관련한 요소,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의 향후 운영 및 투자계획, 각 회사에 적용되는 관련 법령상의 요건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금액을 결정한다.
(11)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는 상법 등 관계 법령 및 정관 상 각 임직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주식매수 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분할되는 회사가 분할기일 이전에 임직원에게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관련된 의무는 분할 당시 회사의 분할비율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가 각각 승계한다. 위 임직원이 분할 후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는 경우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는 아래 12항 내지 13항에 따라 각 회사의 주식을 교부한다.
(12) 위 제11항에 의거하여 분할기일 현재 주식매수선택권을 보유하고 있는 임직원(분할되는 회사가 임직원에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 중 미행사 수량은 2019년 4월 15일 현재 총 82,100주임)에 대해 분할비율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 1주당 분할존속회사의 주식매수선택권을 0.906주로 조정하며, 각 분할신설회사인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에 대하여 0.033주,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에 대하여 0.061주씩 각 부여한다. 다만, 단주미만은 절사한다. 한편, 각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주식액면가를 1/50로 분할함에 따라(액면가 100원)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수량을 이에 따라 조정(증가)한다.
(13) 분할존속회사의 행사가격은 분할 전과 동일하며, 각 분할신설회사의 경우 주식액면분할에 따라 행사가격을 조정(감액)한다. 분할 이후 각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당해 임직원은 자신이 소속되지 않은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퇴임 또는 퇴직한 것으로 처리하며, 이에 따라 그 사유발생일(변경상장 및 재상장일)로부터 3월 이내에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야 한다. 그 외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의 조정은 없는 것으로 한다.
&cr 2. 분할 일정
| 구 분 | 일 자 |
| 이사회결의일 | 2019-04-15 |
|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 2019-04-15 |
| 상장예비심사 청구일 | 2019-04-15 |
| 분할 주주총회를 위한 주주확정일 | 2019-06-01 |
| 증권신고서 제출일 | 2019-06-26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19-08-13 |
| 분할기일 | 2019-10-01 |
| 분할보고총회일 또는 창립총회일 | 2019-10-02 |
| 분할등기일(예정일) | 2019-10-02 |
| 기타일정&cr 주주명부 폐쇄기간&cr 주주총회 소집통지서 발송 및 소집공고 구주권 제출 공고일&cr 구주권 제출 기간&cr 매매거래정지기간&cr 변경상장(예정일)&cr 재상장(예정일) | 2019-06-03 ~ 2019-06-04 2019-07-29&cr2019-08-13 2019-08-13 ~ 2019-09-30 2019-09-27 ~ 2019-10-17 2019-10-18 2019-10-18 |
주1) “주주확정일”은 분할계획서 승인에 관한 회사의 임시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또는 이 과정에서 반대의사를 표시하고자 하는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일이며,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은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일임.
주2)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분할되는 회사의 사정,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상기 일정 중, 증권신고서 제출일은 실제 실행된 일정으로 수정하였음.)
| 구분 | 기존(분할 계획서 상의 예정일자) | 변경(실제 실행 일자) |
| 증권신고서 제출일 | 2019-06-28 | 2019-06-26 |
주3)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의 결의ㆍ공고로 갈음할 수 있음.
주4) 분할대상부문의 재무상태표 등의 서류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의 2주 전부터 분할되는 회사의 본점에 비치할 예정임.
주5)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는 상법 제530조의3 제2항에 따라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3분의 2이상의 수와 발행주식총수의 3분의 1이상의 수로써 특별결의를 하여야 함.
주6)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계획서의 주요 내용이 변경되는 경우 변경사항에 대한 승인을 위한 별도의 이사회를 개최할 수 있음.
&cr 3. 분할존속회사에 관한 사항
(1) 상호, 본점소재지, 공고방법
| 구분 | 내용 |
| 상호 | 국문명 : 주식회사 두산 |
| 영문명 : DOOSAN CORPORATION | |
| 본점소재지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
| 공고방법 |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oosan.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조선일보에 게재한다. |
(2) 감소할 자본금과 준비금의 액
| 구 분 | 금 액 | |
| 감소할 자본 | 보통주 | 8,571,335,000원 |
| 우선주 | 2,536,295,000원 | |
| 감소할 준비금 | 33,453,830,548원 |
주1) 분할전 자본금과 준비금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 기준이며, 상기 금 액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
주2) 1주의 금액은 5,000원임.
주3) 준비금은 주식발행초과금임.
(3) 자본감소의 방법&cr
상법 제440조 내지 제443조에 의한 주식병합절차에 따라, 분할신주배정기준일 현재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보통주주 및 우선주주에게 1주당 0.9060062주의 비율로 주식을 병합하며, 병합 후 1주 미만의 단주는 분할존속회사의 변경상장 초일의 종가로 환산하여 현금 지급하고, 단주는 분할존속회사가 자기주식으로 취득한다.&cr &cr(4)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cr &cr① 분할로 인한 이전대상재산은 “분할계획서 제5조(분할후 신설되는 회사에 관한 사항) 제(7)항의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분할계획서 【별첨1】분할재무상태표 및 분할계획서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초래되는 분할대상부문의 자산 및 부채의 변동사항을 제2조에서 정한 바에 따라 분할재무상태표와 승계대상재산목록에서 가감한다. 또한, 승계대상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다.&cr
② 전항에 의한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은 이전대상 확정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확정한다.
③ 이전대상 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분할에 의하여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본다. 분할에 의한 이전에 필요한 정부기관 등의 승인/인가/신고수리 등을 얻지 못하여 이를 이전할 수 없는 경우에도 같다. 다만,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들은 분할대상부문에 귀속됨에도 이전되지 못한 권리, 의무의 처리에 대해 별도로 합의할 수 있다.
④ 분할계획의 승인 이후 분할기일 전까지 새로이 발생하는 채권, 채무, 계약관계로서 그 귀속여부가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 (가)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가 해당 채권, 채무, 계약관계의 귀속여부를 결정하거나, (나) 해당 채권, 채무, 계약의 상대방과 그 귀속여부에 대해 합의한 경우 그 결정 혹은 합의에 따라 귀속을 결정한다.&cr &cr⑤ 분할 전후 요약 재무구조(2018년 12월 31일 기준)
| (단위: 백만원) |
| 구분 | 분할 전 | 분할 후 | ||
| 분할존속&cr회사(㈜두산) | 분할신설회사 | |||
| 두산솔루스㈜&cr(가칭) | 두산퓨얼셀㈜&cr(가칭) | |||
| Ⅰ. 유동자산 | 1,164,859 | 779,825 | 50,222 | 334,812 |
| (1) 당좌자산 | 704,034 | 475,599 | 37,473 | 190,962 |
| (2) 재고자산 | 460,825 | 304,226 | 12,749 | 143,850 |
| Ⅱ. 비유동자산 | 3,569,364 | 3,419,170 | 84,050 | 87,257 |
| (1) 투자자산 | 1,941,739 | 1,905,686 | 50,083 | 5,104 |
| (2) 유형자산 | 825,468 | 755,253 | 25,849 | 44,366 |
| (3) 무형자산 | 194,203 | 162,815 | 1,864 | 29,524 |
| (4) 기타비유동자산 | 607,954 | 595,416 | 6,254 | 8,263 |
| 자산총계 | 4,734,223 | 4,198,995 | 134,272 | 422,069 |
| Ⅰ. 유동부채 | 1,404,103 | 1,225,211 | 9,200 | 169,692 |
| Ⅱ. 비유동부채 | 1,024,612 | 884,980 | 41,269 | 100,342 |
| 부채총계 | 2,428,715 | 2,110,191 | 50,469 | 270,034 |
| Ⅰ. 자본금 | 134,846 | 123,738 | 3,947 | 7,161 |
| Ⅱ. 자본잉여금 | 734,169 | 700,715 | 79,423 | 144,874 |
| Ⅲ. 기타자본항목 | (343,557) | (515,266) | - | -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37,013 | 136,580 | 433 | - |
| Ⅴ. 이익잉여금 | 1,643,037 | 1,643,037 | - | - |
| 자본총계 | 2,305,508 | 2,088,804 | 83,803 | 152,035 |
| 부채와자본 총계 | 4,734,223 | 4,198,995 | 134,272 | 422,069 |
| 분할비율 | 0.9060062 | 0.0333998 | 0.0605940 |
주1) 상기 분할 전 재무제표 금액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단, 2018년 12월말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 반영) 기준이며, 분할기일 에 변동될 수 있음.
주2) 분할승계재산목록은 분할계획서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을 참조하되 동 목록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
주3) 분할 전 재무상태표 상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와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의 합계액이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 과 같음.
i) 분할 전 보유 중인 자기주식이 분할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만큼 분할존속회사의 자본항목에서 자산항목으로 재분류되었기 때문임.
ii) 분할 전 이연법인세부채가 분할에 따라 각각 이연법인세자산 및 이연법인세부채로 구분되었기 때문임.
주4) 분할비율 산정내역
i) 두산솔루스㈜(가칭):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83,803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333998
ii) 두산퓨얼셀㈜(가칭):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152,035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605940
(5) 분할 후 발행주식의 총수
(단위 : 원, 주)
| 구 분 | 종 류 | 분할 전(A) | 분할 후(B) | B-A |
| 수권주식수 | - | 400,000,000 | 400,000,000 | - |
| 발행주식수 | 보통주 | 18,238,102 | 16,523,835 | (1,714,267) |
| 우선주 | 5,396,759 | 4,889,500 | (507,259) | |
| 1주의 금액 | 보통주 | 5,000 | 5,000 | - |
| 우선주 | 5,000 | 5,000 | - | |
| 자본금 | 보통주 | 107,861,940,000 | 99,290,605,000 | (8,571,335,000) |
| 우선주 | 26,983,795,000 | 24,447,500,000 | (2,536,295,000) | |
| 준비금총액 | - | 355,915,289,607 | 322,461,459,059 | (33,453,830,548) |
주1) 분할전 자본금과 준비금은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 기준이며, 상기 금액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
주2) 1주의 금액은 5,000원임.
주3) 준비금은 주식발행초과금임.
(6)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감소하는 경우에 그 감소할 주식의 총수, 종류 및 종류별 주식의 수&cr &cr해당사항 없음.&cr &cr(7) 정관변경을 가져오게 하는 그 밖의 사항
해당사항 없음.
4. 분할후 신설되는 회사에 관한 사항
&cr(1) 회사의 상호, 목적, 본점의 소재지 및 공고의 방법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구분 | 내용 |
| 상호 | 국문명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 영문명 : Doosan Solus Co., Ltd.(가칭) | |
| 목적 | 분할계획서 【별첨3】분할신설회사 정관(안) 참조 |
| 본점소재지 | 전라북도 익산시 석암로11길 11 |
| 공고방법 | 이 회사의 공고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서울경제신문에 게재한다. |
주) 상호, 공고방법 등 본건 분할의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해당 분할신설회사의 창립총회에서 변 경될 수 있음.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구분 | 내용 |
| 상호 | 국문명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 영문명 : Doosan Fuel Cell Co., Ltd(가칭) | |
| 목적 | 분할계획서 【별첨3】분할신설회사 정관(안) 참조 |
| 본점소재지 | 전라북도 익산시 서동로 627 |
| 공고방법 | 이 회사의 공고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아시아경제에 게재한다. |
주) 상호, 공고방법 등 본건 분할의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해당 분할신설회사의 창립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cr(2) 발행할 주식의 총수 및 액면주식 ·무액면주식의 구분
| 구분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가칭)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 (가칭) |
| 수권주식수 | 400,000,000 | 400,000,000 |
|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 (1주의 금액) |
액면주식 (1주의 금액 : 100원) |
액면주식 (1주의 금액 : 100원) |
&cr(3) 분할 당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종류 및 종류주식의 수,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
| 구분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가칭)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 (가칭) |
|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 39,469,850 | 71,606,450 |
| 주식의 종류 및 종류별 주식의 수 |
기명식 보통주 [30,457,400]주 기명식 우선주 [9,012,450]주 | 기명식 보통주 [55,255,950]주 기명식 우선주 [16,350,500]주 |
|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 (1주의 금액) |
100원 | 100원 |
&cr(4)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에 대한 설립되는 회사의 주식의 배정에 관한 사항 및 배정에 따른 주식의 병합 또는 분할을 하는 경우에는 그에 관한 사항
① 배정대상 : 분할되는 회사의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
&cr② 배정비율 : 분할되는 회사 소유주식 1주당 아래의 표와 같은 비율로 배정
| 주식의 종류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가칭)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 (가칭) |
| 보통주 | 1.6699900 | 3.0297000 |
| 1우선주 | ||
| 2우선주 | ||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배정비율 산정근거 = (a) x (b) = (0.0333998) X 50 = 1.6699900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배정비율 산정근거 = (a) x (b) = (0.0605940) X 50 = 3.0297000 |
||
| (a) 분할비율 : i)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83,803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3339 98 ii)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분할대상부문 순자산가액 (152,035백만원) ÷ [분할 전 순자산가액(2,305,508백만원) + 분할 전 자기주식장부가액(203,567백만원)] = 0.0605940 |
||
| (b) 1주의 금액비율 : (분할되는 회사의 1주의 금액 5,000원) / (분할신설회사의 1주의 금액 100원) = 50 |
주1)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이후 유통주식 수 증대를 목적으로 1주의 금액을 5,000원에서 100원으로 액면분할 할 예정.
주2) 상기 분할비율은 분할되는 회사의 자본금과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본금 합계액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소수점 8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산정
③ 분할에 따라 분할되는 회사가 각 분할신설회사 주주에게 배정하는 주식은 당해 주주가 분할신주배정기준일 현재 보유하고 있는 분할되는 회사의 주식과 동일한 내용으로 한다.
④ 단주 처리 : 1주 미만의 단주에 대해서는 분할신설회사 신주의 재상장 초일의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된 금액을 재상장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하고, 단주는 분할신설회사가 자기주식으로 취득할 예정이다.
⑤ 신주의 배당기산일 : 2019년 10월 1일
⑥ 배정방법 :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가 가진 주식수에 비례하여 각 분할신설회사의 주식수를 배정한다.
⑦ 분할신주배정기준일 : 2019년 9월 30일
⑧ 주식매매거래정지기간 : 2019년 9월 27일 ~ 재상장 전일
⑨ 신주교부예정일 : 2019년 10월 17일
⑩ 신주권의 상장계획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2조 제1항 제1호 나목 및 제39조에 따른 상장예비심사청구를 거쳐, 각 분할신설회사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제42조 제2항 및 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심사를 하며, 재상장 요건이 충족될 경우 재상장을 허용할 예정임.&cr - 재상장 예정일 : 2019년 10월 18일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
(5)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 등에게 금전이나 그 밖의 재산을 제공하는 경우에는 그 내용 및 배정에 관한 사항
단주처리를 위한 현금지급 이외에는 해당사항 없음.
(6) 자본금 및 준비금 총액
(단위 : 원)
| 구분 | 두산솔루스 주식회사 (가칭) | 두산퓨얼셀 주식회사 (가칭) |
| 자본금 | 3,946,985,000 | 7,160,645,000 |
| 준비금 | 79,422,648,108 | 144,874,229,167 |
주1) 준비금은 분할신설회사의 주식발행초과금으로 구성됨.
주2) 상기금액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으며,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함.
(7) 분할로 인하여 이전될 분할되는 회사의 재산과 그 가액
① 그 성질 또는 법령에 따라 승계되지 아니하여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분할되는 회사는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대상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ㆍ소극적 재산과 공법상의 권리ㆍ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ㆍ의무와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이하 "이전대상재산"이라 함)를 각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한다. 분할존속회사는 각 분할신설회사가 설립됨과 동시에 각 분할신설회사가 분할 이전에 분할대상부문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에 따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관련 계약의 체결 등 필요한 협조를 제공한다.
② 이전대상재산의 목록과 가액은 분할되는 회사의 2018년 12월 31일 현재 재무상태표(단, 2018년 12월말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 자본거래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 반영) 및 재산목록을 기초로 작성된 분할계획서의 【별첨1】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분할계획서의 【별첨1】분할재무상태표와 【별첨2】승계대상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이전대상재산의 가액은 이전대상재산이 확정된 후,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확정한다.
③ 이전대상재산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그 성질 또는 법령상 분할에 의하여 승계되지 아니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본다. 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기관 등의 승인, 인가, 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도 같다.
④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저작권 등 일체의 지식재산권(출원 또는 등록된 지식재산권,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을 받을 수 있는 권리, 해당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저작권 등에 대한 권리와 의무 포함. 저작권은 등록 또는 등록신청 여부를 불문함)은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한다. 특히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지식재산권은 분할계획서 【별첨5】승계대상 지식재산권 목록에 각 기재하되,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지식재산권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한다.
⑤ 분할 전 분할되는 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 중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소송은 분할계획서 【별첨8】승계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하고, 분할되는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중 각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부동산은 분할계획서 【별첨6】승계대상 부동산 목록에 기재한다. 위 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소송, 부동산이 발견된 경우에는 분할대상부문에 관한 것이면 해당 분할신설회사에게, 분할대상부문 이외의 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⑥ 분할대상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ㆍ의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등은 해당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다.
(8) 설립되는 회사가 분할되는 회사의 채무 중에서 분할계획서에 승계하기로 정한 채무에 대한 책임만을 부담할 것을 정한 경우 그에 관한 사항
분할존속회사 또는 각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전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책임을 부담하므로 해당사항 없음
(9) 분할을 할 날
분할기일은 2019년 10월 1일로 한다.
(10) 분할신설회사의 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에 관한 사항
① 분할신설회사의 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의 성명 및 약력
<두산솔루스 주식회사(가칭)>
| 직 명 | 성 명 | 생년월일 | 약 력 | 비 고 |
| 사내이사 (대표이사) |
이윤석 | 1958.02.24 | 현) ㈜두산 전자BG장 | - |
| 사내이사 (전무) |
서정호 | 1969.04.04 | Ohio State University 산업공학과 University of Michigan MBA 전) General Motors 전) 전자BG 전략 부문장 현) 사업부문 기술전략 부문장 |
- |
| 사내이사 (부장) |
곽근만 | 1971.08.20 | Aalto University MBA&cr 전) HSBC 부본부장 현) 전자BG 재무관리 Global Finance Center장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 |
황인이 | 1972.02.29 | 서울대 국제경제학 학사 서울대 경영학 석사 텍사스대 경영학 박사(회계전공) 전) Drexel University 조교수 현) 서울대 경영대학 부교수(회계학) 현) 나스미디어(KT계열사) 사외이사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선양국 | 1961.11.02 | 전남대 화학공학 학사 서울대 화학공학 석사/박사 전) 삼성중공업 중앙연구소 선임/수석 연구원('92~'00) 전) 일리노이공과대 연구교수 현) 한양대 공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리튬이차전지전문가)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정한익 | 1966.07.22 | 능인고 / 서울대 법대 학사 전) 대법원 재판연구관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현) 법무법인 평안 변호사 |
- |
주) 상기 임원 목록은 잠정안으로서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결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음.
<두산퓨얼셀 주식회사(가칭)>
| 직 명 | 성 명 | 생년월일 | 약 력 | 비 고 |
| 사내이사 (대표이사) |
유수경 | 1956.01.03 | 서강대 전자공학 (석/학사)&cr전) 전자BG 제조/기술본부장 현) ㈜두산 퓨얼셀BG 품질서비스본부장 |
- |
| 사내이사 (상무) |
제후석 | 1968.03.03 | 서울대 사학과&cr전) 중공업 Controller 현) 퓨얼셀BG 경영관리본부장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신호영 | 1967.03.01 | 고려대 법학 학사/한국방통대 경영학 워싱턴대 LL.M in Taxation 한양대 대학원 법학 박사 전) 국세청/서울지방국세청/서울 종로.강서 세무서 과장 전) 국세청 납세자보호관 현) 고려대 법학과 부교수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 |
이관영 | 1961.02.08 | 서울대 화학공학 학사 서울대 촉매공학 석사 도쿄대 촉매공학 박사 전) 한국화학공학회 기획이사/평의원 현) 고려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 (수소 전문가) |
- |
| 사외이사 (감사위원) |
고창현 | 1965.06.25 | 부산 금성고/서울대 법학 학사 한양대 경영학 석사 / 국제경영 박사 하버드대 법과대학원 박사 전) 사법연수원 강사 현) 네오플럭스 사외이사 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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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상기 임원 목록은 잠정안으로서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결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음.
&cr② 각 분할신설회사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본건 분할로 인한 분할신설회사 분할등기일로부터 개시하는 것으로 하며,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시에 종료하는 것으로 한다.
&cr③ 각 분할신설회사 최초 사업년도 이사의 보수한도는 5,000백만원으로 한다.
&cr④ 각 분할신설회사 이사에게 적용되는 퇴직금 규정은 분할계획서 【별첨4】각 분할신설회사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안)에 의한다.
(11) 분할신설회사의 정관에 기재할 그 밖의 사항
&cr각 분할신설회사의 정관은 분할계획서 【별첨3】과 같다. 다만 분할계획서 【별첨3】의 정관 내용은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되는 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수정할 수 있다. 그 결의에 의하여 수정된 주요 내용은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의 통지 또는 공고 시에 이를 함께 통보하기로 한다.&cr
(12) 종업원 승계와 퇴직금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는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근로계약 등)를 승계한다.
(13) 각 분할신설회사의 설립 방법
각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함에 있어 다른 주주를 모집하지 않고 분할되는 회사에서 분리되는 재산만으로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본을 구성한다.
5. 기타
(1)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
① 분할계획서는 분할기일 전까지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변동, 계획의 이행, 분할회사의 계획 및 사정, 관련 법령,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회계기준의 변경 및 중대한 외부 영향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 (또는 계약관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본건 승계대상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 (또는 계약관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또는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 또는 적격분할 요건의 충족을 위해 자산 또는 부채의 귀속을 변경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주주총회 전에 이사회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에 의해 일부 수정 또는 변경될 수 있고,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② 분할계획서는 본건 분할을 위한 임시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에 의한 주주승인을 득할 경우 분할등기일 전일까지 주주총회의 추가승인 없이도 아래 항목에 대해 (i)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또는 계획의 이행, 관련 법령 및 회계기준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대상 재산목록에서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된 경우, (ii)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서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주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 (iii) 그 동질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내의 수정 또는 변경의 경우, (iv) 분할계획서 자체에서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예정하고 있는 경우, (v) 적격분할 요건 충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등에는, 이사회 결의 또는 이사회의 위임을 받은 대표이사에 의하여 수정 또는 변경할 수 있고, 동 수정 및 변경사항은 필요시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고 또는 공시하기로 한다.
&cr(가)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의 상호, 본점 주소, 공고방법
(나) 분할일정
(다) 분할비율
(라) 분할되는 회사의 감소할 자본과 준비금의 총액
(마) 분할로 인하여 잔존 또는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분할존속회사에 잔존하거나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재산과 그 가액)
(바)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
(사) 분할 당시 각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아) 분할신설회사의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감사위원회 설치시)에 관한 사항
(자) 분할존속회사 및 각 분할신설회사의 정관
(차) 각 분할계획서 별첨 기재사항 (본건 승계대상목록 포함)
(2) 분할계획서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으로서 본건 분할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이 있는 때에는 분할계획서의 취지에 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집행, 수정 내지 변경하거나 사안에 따라 이사회의 위임에 따라 대표이사가 결정하여 집행, 수정 내지 변경하도록 한다.
(3)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1에 따른 단순분할의 경우이므로 해당사항이 없다.
(4) 채권자보호절차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책임을 부담하므로 채권자 보호절차를 거치지 않는다.
(5) 회사 간에 인수ㆍ인계가 필요한 사항
분할계획서의 실행과 관련하여 분할되는 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 간에 인수ㆍ인계가필요한 사항(문서, 데이터 등 분할대상부문과 관련한 각종 자료 및 사실관계 포함)은 분할되는 회사와 관련 분할신설회사 간의 별도 합의에 따른다.
(6) 분할에 관하여 분할계획서에 정하지 않은 절차 등 제반 사항에 대한 권한은 대표이사가 결정하여 집행하도록 한다.
(7) 개인정보의 이전
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관련한 개인정보보호법 등 개인정보관련 법령상 모든 개인정보를 이전 받고,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로 인한 개인정보의 이전에 관한 통지 등 관련 법령의 기한 내에 요구되는 절차를 취한다.
분할계획서 주요 별첨 사항
[별첨1] 분할재무상태표(2018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원)
| 구분 | 분할전 | 분할후 | ||
| 존속회사 | 두산솔루스(주)&cr(가칭) | 두산퓨얼셀(주)&cr(가칭) | ||
| 자산 | ||||
| 유동자산 | 1,164,859,396,861 | 779,825,891,869 | 50,221,658,751 | 334,811,846,24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2,896,498,355 | 43,896,432,876 | 25,000,065,479 | 34,000,000,000 |
| 단기투자증권 | 1,496,808,705 | 1,496,808,705 | - | - |
| 매출채권 | 411,356,645,180 | 301,788,429,350 | 11,382,098,365 | 98,186,117,465 |
| 기타채권 | 102,489,863,318 | 77,454,241,276 | 11,791,164 | 25,023,830,878 |
| 유동파생상품평가자산 | 1,016,168,019 | 1,011,862,594 | 4,305,425 | - |
| 재고자산 | 460,824,971,659 | 304,226,315,808 | 12,748,814,745 | 143,849,841,106 |
| 기타유동자산 | 84,778,441,625 | 49,951,801,260 | 1,074,583,573 | 33,752,056,792 |
| 비유동자산 | 3,569,363,689,466 | 3,419,168,980,436 | 84,049,891,567 | 87,257,561,955 |
| 장기금융상품 | 10,329,000,000 | 10,329,000,000 | - | - |
| 장기투자증권 | 6,481,619,042 | 6,478,105,917 | - | 3,513,125 |
|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1,924,928,552,958 | 1,888,879,910,378 | 50,082,658,142 | 5,100,000,000 |
| 유형자산 | 825,467,615,581 | 755,252,377,265 | 25,848,773,540 | 44,366,464,776 |
| 무형자산 | 194,203,433,935 | 162,815,985,233 | 1,863,843,003 | 29,523,605,699 |
| 투자부동산 | 542,232,712,794 | 537,096,950,794 | 5,135,762,000 | - |
| 장기기타채권 | 46,009,208,384 | 45,516,995,760 | 150,000,000 | 342,212,624 |
| 보증금 | 13,822,020,479 | 12,632,001,652 | 474,278,827 | 715,740,000 |
| 파생상품평가자산 | 167,653,437 | 167,653,437 | - | - |
| 기타비유동자산 | 5,721,872,856 | - | - | 5,721,872,856 |
| 이연법인세자산 | - | - | 494,576,055 | 1,484,152,875 |
| 자산총계 | 4,734,223,086,327 | 4,198,994,872,305 | 134,271,550,318 | 422,069,408,196 |
| 부채 | ||||
| 유동부채 | 1,404,102,798,029 | 1,225,210,919,469 | 9,199,550,800 | 169,692,327,760 |
| 매입채무 | 452,426,545,314 | 375,295,038,151 | 7,276,133,831 | 69,855,373,332 |
| 기타채무 | 185,068,852,011 | 152,437,979,439 | 1,595,131,837 | 31,035,740,735 |
| 단기임대보증금 | 131,167,455,562 | 131,167,455,562 | - | - |
| 단기차입금 | 104,645,162,322 | 104,645,162,322 | - | - |
| 유동성사채 | 299,662,565,645 | 299,662,565,645 | -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82,858,150,000 | 82,858,150,000 | - | - |
| 유동파생상품평가부채 | 218,461,368 | 218,461,368 | - | - |
| 당기법인세부채 | 11,791,346,585 | 11,791,346,585 | - | - |
| 유동충당부채 | 6,648,514,816 | 6,648,514,816 | - | - |
| 기타유동부채 | 129,615,744,406 | 60,486,245,581 | 328,285,132 | 68,801,213,693 |
| 비유동부채 | 1,024,612,509,032 | 884,979,553,123 | 41,269,478,570 | 100,342,206,269 |
| 사채 | 447,268,884,962 | 348,268,884,962 | - | 99,000,000,000 |
| 장기차입금 | 413,197,734,032 | 373,197,734,032 | 40,000,000,000 | - |
| 순확정급여부채 | 40,359,611,872 | 37,917,158,221 | 1,131,478,579 | 1,310,975,072 |
| 장기기타채무 | 8,197,228,694 | 8,197,228,694 | - | - |
| 장기임대보증금 | 962,658,479 | 962,658,479 | - | - |
| 충당부채 | 966,840,699 | 966,840,699 | - | - |
| 이연법인세부채 | 95,968,095,372 | 97,946,824,302 | - | - |
| 기타비유동부채 | 17,691,454,922 | 17,522,223,734 | 137,999,991 | 31,231,197 |
| 부채총계 | 2,428,715,307,061 | 2,110,190,472,592 | 50,469,029,370 | 270,034,534,029 |
| Ⅰ. 자본금 | 134,845,735,000 | 123,738,105,000 | 3,946,985,000 | 7,160,645,000 |
| Ⅱ. 자본잉여금 | 734,169,198,021 | 700,715,367,473 | 79,422,648,108 | 144,874,229,167 |
| Ⅲ. 기타자본항목 | (343,557,210,106) | (515,266,241,271) | - | -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37,012,789,266 | 136,579,901,426 | 432,887,840 | - |
| Ⅴ. 이익잉여금 | 1,643,037,267,085 | 1,643,037,267,085 | - | - |
| 자본총계 | 2,305,507,779,266 | 2,088,804,399,713 | 83,802,520,948 | 152,034,874,167 |
| 부채와자본총계 | 4,734,223,086,327 | 4,198,994,872,305 | 134,271,550,318 | 422,069,408,196 |
주1) 상기 분할 전 재무상태표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의 별도재무상태표(단, 2018년 12월말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에 대한 유상증자자본거래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 반영) 이므로 분할기일 현재의 승계대상 자산 및 부채 확정시 변동될 수 있음.
주2) 분할 전 재무상태표 상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와 분할존속회사와 각 분할신설회사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의 합계액이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i) 분할 전 보유 중인 자기주식이 분할에 따라 분할신설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만큼 분할존속회사의 자본항목에서 자산항목으로 재분류되었기 때문임.
ii) 분할 전 이연법인세부채가 분할에 따라 각각 이연법인세자산 및 이연법인세부채로 구분되었기 때문임.
[별첨2] 승계대상 재산 목록
[신설법인 1_두산솔루스㈜(가칭)]
1. 승계대상 자산목록(2018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원)
| 계정과목 | 구분 | 신설회사 금액 |
| 현금및현금성자산 | 예금 등 | 25,000,065,479 |
| 매출채권 | 매출채권 | 11,405,622,811 |
| 매출채권대손충당금 | (23,524,446) | |
| 소계 | 11,382,098,365 | |
| 기타채권 | 미수금 | 11,791,164 |
| 재고자산 | 상품 | 86,879,418 |
| 제품 | 7,708,074,202 | |
| 반제품 | 2,982,112,182 | |
| 재공품 | 251,981,710 | |
| 원재료 | 2,136,199,311 | |
| 미착품 | 60,594,666 | |
| 부산물 | 28,392,500 | |
| 재고자산평가충당금 | (505,419,244) | |
| 소계 | 12,748,814,745 | |
| 기타유동자산 | 선급금 | 384,073,009 |
| 선급비용 | 305,305,529 | |
| 부가가치세대급금 | 353,548,135 | |
| 기타의당좌자산 | 31,656,900 | |
| 소계 | 1,074,583,573 | |
| 파생상품평가자산 | 유동성 파생상품평가자산 | 4,305,425 |
| 유동자산 계 | 50,221,658,751 | |
| 장기기타채권 | 장기대여금 | 150,000,000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주식 | Doosan Electro-Materials Luxembourg Sarl | 28,111,474,142 |
|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주1) | 21,971,184,000 | |
| 소계 | 50,082,658,142 | |
| 유형자산 | 토지 | 2,047,946,800 |
| 건물 | 11,537,562,939 | |
| 구축물 | 3,719,060,427 | |
| 기계장치 | 27,708,320,535 | |
| 차량운반구 | 24,150,000 | |
| 공구와기구 | 9,957,154,490 | |
| 비품 | 1,159,990,210 | |
| 건설중인자산 | 284,880,000 | |
| 건물감가상각누계액 | (5,381,396,381) | |
| 구축물감가상각누계액 | (1,727,403,761) | |
| 기계장치감가상각누계액 | (15,452,394,746) | |
| 차량운반구감가상각누계액 | (24,150,000) | |
| 공구와기구감가상각누계액 | (7,112,945,283) | |
| 비품감가상각누계액 | (883,615,273) | |
| 유형자산정부보조금 | (8,386,417) | |
| 소계 | 25,848,773,540 | |
| 무형자산 | 산업재산권 | 723,394,038 |
| 개발비 | 1,062,781,455 | |
| 기타의무형자산 | 448,617,518 | |
| 개발비손상차손누계액 | (370,950,008) | |
| 소계 | 1,863,843,003 | |
| 투자부동산 | 투자부동산 | 5,135,762,000 |
| 이연법인세자산 | 비유동이연법인세자산 | 494,576,055 |
| 보증금 | 보증금 | 474,278,827 |
| 비유동자산 계 | 84,049,891,567 | |
| 자산총계 | 134,271,550,318 |
주1) 2018년 12월 31일 현재 Doosan Corporation Europe Kft. 장부금액은 10,696,184,000원이나, 2018년 12월 31일 이후 분할 이사회일까지 실행된 유상증자 금액[백십이억칠천오백만원(₩11,275,000,000)]을 반영한 금액임.
2. 승계대상 부채목록(2018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원)
| 계정과목 | 구분 | 신설회사 금액 |
| 매입채무 | 매입채무 | 7,276,133,831 |
| 기타채무 | 미지급금 | 1,105,652,596 |
| 미지급비용 | 489,479,241 | |
| 소계 | 1,595,131,837 | |
| 기타유동부채 | 예수금 | 101,118,589 |
| 부가가치세예수금 | 224,652,273 | |
| 선수금 | 2,514,270 | |
| 소계 | 328,285,132 | |
| 유동부채 계 | 9,199,550,800 | |
| 순확정급여채무 | 퇴직급여채무 | 5,570,393,646 |
| 사외적립자산 | (4,438,915,067) | |
| 소계 | 1,131,478,579 | |
| 장기차입금 | 장기차입금 | 40,000,000,000 |
| 기타비유동부채 | 장기미지급비용 | 137,999,991 |
| 비유동부채 계 | 41,269,478,570 | |
| 부채총계 | 50,469,029,370 |
[신설법인 2_두산퓨얼셀㈜(가칭)]
1. 승계대상 자산목록(2018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원)
| 계정과목 | 구분 | 신설회사 금액 |
| 현금및현금성자산 | 예금 등 | 34,000,000,000 |
| 매출채권 | 매출채권 | 98,186,117,465 |
| 매출채권대손충당금 | - | |
| 소계 | 98,186,117,465 | |
| 기타채권 | 미수금 | 25,023,830,878 |
| 재고자산 | 상품 | 36,134,750,970 |
| 제품 | 49,494,241,720 | |
| 반제품 | 6,337,847,559 | |
| 원재료 | 32,640,774,862 | |
| 저장품 | 3,202,552,783 | |
| 미착품 | 16,418,660,161 | |
| 재고자산평가충당금 | (378,986,949) | |
| 소계 | 143,849,841,106 | |
| 기타유동자산 | 선급금 | 17,172,631,862 |
| 선급비용 | 6,737,702,853 | |
| 선급세금 | 8,550 | |
| 부가가치세대급금 | 9,841,713,527 | |
| 소계 | 33,752,056,792 | |
| 유동자산 계 | 334,811,846,241 | |
| 장기기타채권 | 장기대여금 | 342,212,624 |
| 장기투자증권 | 장기투자증권 | 3,513,125 |
|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주식 | 대산그린에너지㈜ | 5,100,000,000 |
| 유형자산 | 토지 | 2,946,864,000 |
| 건물 | 9,847,906,664 | |
| 구축물 | 5,220,307,424 | |
| 기계장치 | 28,169,335,530 | |
| 차량운반구 | 339,552,233 | |
| 공구와기구 | 1,118,683,891 | |
| 비품 | 1,581,242,682 | |
| 건설중인자산 | 2,540,050,188 | |
| 건물감가상각누계액 | (647,950,288) | |
| 구축물감가상각누계액 | (933,721,768) | |
| 기계장치감가상각누계액 | (4,650,216,134) | |
| 차량운반구감가상각누계액 | (140,560,779) | |
| 공구와기구감가상각누계액 | (356,768,003) | |
| 비품감가상각누계액 | (668,260,864) | |
| 소계 | 44,366,464,776 | |
| 무형자산 | 영업권 | 24,231,548,166 |
| 개발비 | 3,785,154,773 | |
| 기타의무형자산 | 1,506,902,760 | |
| 소계 | 29,523,605,699 | |
| 이연법인세자산 | 비유동이연법인세자산 | 1,484,152,875 |
| 보증금 | 보증금 | 715,740,000 |
| 기타비유동자산 | 장기성선급비용 | 5,721,872,856 |
| 비유동자산 계 | 87,257,561,955 | |
| 자산총계 | 422,069,408,196 |
2. 승계대상 부채목록(2018년 12월 31일 기준)
(단위 : 원)
| 계정과목 | 구분 | 신설회사 금액 |
| 매입채무 | 매입채무 | 69,855,373,332 |
| 기타채무 | 미지급금 | 25,804,312,554 |
| 미지급비용 | 5,231,428,181 | |
| 소계 | 31,035,740,735 | |
| 기타유동부채 | 예수금 | 111,849,016 |
| 부가가치세예수금 | 6,726,528,736 | |
| 선수금 | 61,962,835,941 | |
| 소계 | 68,801,213,693 | |
| 유동부채 계 | 169,692,327,760 | |
| 순확정급여채무 | 퇴직급여채무 | 5,654,699,131 |
| 사외적립자산 | (4,343,724,059) | |
| 소계 | 1,310,975,072 | |
| 사채 | 사채 | 99,000,000,000 |
| 기타비유동부채 | 장기미지급비용 | 31,231,197 |
| 비유동부채 계 | 100,342,206,269 | |
| 부채총계 | 270,034,534,029 |
[별첨3] 분할신설회사 정관
[신설법인 1_두산솔루스㈜(가칭)]
제 1 장 총 칙
제1조(상호)
이 회사는 두산솔루스 주식회사(이하 "이 회사"라 말함.)라 말한다. 영문으로는'Doosan Solus Co., Ltd.'이라 한다.
제2조(목적)
이 회사는 하기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전기전자 제품, 의약품, 화학제품, 건강기능식품 및 관련 소재 등의 수출입무역업 및 동 대행업, 물품매도 확약서 발행업
2. 정밀화학제품, 훼놀 및 에폭시 수지, 케미컬 관련제품, 합성수지 및 기타 화학제품의 제조, 판매 및 수출입
3. 동박, 기타 전기적 라미네이트, 기타 자동차 신품 부품 및 내장재 제조 및 판매업
4. 건강보조식품 제조 및 판매업
5. 전기 전자제품, 의약품, 화학제품,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 등의 판매 대행업
6. 의약품, 의약부외품의 제조, 가공 및 판매업
7. 전기.전자제품 제조 및 판매업
8.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9. 타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제반사업 내용의 지배·경영 지도 및 육성
10. 무형재산권의 중개알선 및 임대업
11. 원격조정장치(디지털신호처리방식)의 개발, 제조, 판매업
12. 전력변환장치(스위칭 신호방식)의 개발, 제조, 판매업
13. 전기 각호에 부대하는 일체의 사업
14. 기타 전기각호에 관계된 사업 및 필요 또는 유익한 사업의 영위 및 투자
제3조(본점 및 지점 등의 소재지)
① 이 회사는 본점을 전라북도 익산시 석암로11길 11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국내외에 지점을 둘 수 있다.
제4조(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oosansolus.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서울경제신문에 게재한다.
제 2 장 주 식
제5조(발행 예정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사억주로 한다.
제6조(일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일백원으로 한다.
제7조(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의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제8조(배당우선주식)
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이하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시 이사회의 결의로 액면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1% 이상으로 우선 배당률을 정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단,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영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제9조(전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 또는 회사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하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발행가액은 전환전의 주식의 발행가액으로 한다.
③ 회사가 전환을 할 수 있는 사유,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주식의 주주 또는 회사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0조(상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 (이하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 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소각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⑤ 이 회사는 상환주식을 상환하고자 할 때는 상환할 뜻, 상환대상주식과 1개월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주권을 회사에 제출할 것을 공고하고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와 질권자에게는 따로 통지를 하며 위 기간이 만료된 때에 강제 상환한다.
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⑦ 제9조에 의한 전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주주의 전환권 행사와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제11조(의결권배제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을 전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동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제12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13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6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340조의2 및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 예탁증서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긴급한 자금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술도입, 기타 경영상의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제휴회사, 국내외 합작법인, 현물출자자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4조(일반공모증자 등)
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규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에 의한 신주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예탁증서(DR)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의 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타 경영상의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제휴회사, 국내외 합작법인, 현물출자자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할 수 있다.
④ 제1항 내지 제3항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5조(주식매수선택권)
① 이 회사는 임직원(이사, 감사, 피용자를 의미하며, 상법 제542조의3 제1항에서 규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 감사, 피용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는 같다.)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상법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부여할 수 있다. 단,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범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할 수 있다.
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일 이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을 자는 회사의 설립.경영.해외영업 또는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임직원으로 하되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
1. 최대주주(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제5호의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 및 특수관계인(상법 시행령 제33조 제4항 의 규정에 의한 특수관계인을 말한다.). 다만, 당해법인의 임원(상법 제542조의3 제1항에서 정하는 관계회사의 임원을 포함)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않는 이사·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는 제외한다.
2. 주요주주(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제6호의 규정에 의한 주요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 및 그 특수관계인. 다만 당해법인의 임원(상법 제542조의3 제1항에서 정하는 관계회사의 임원을 포함)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않는 이사·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는 제외한다.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주요주주가 되는 자.
4.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경우에는 당해 법인의 이사
④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⑤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주식의 1주당 행사가격은 다음 각 호의 가액 이상이어야 한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과 주식의 권면액 중 높은 금액
2. 자기의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⑥ 주식매수선택권은 이를 부여하는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10년까지의 기간 중 부여시에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기간 동안 행사할 수 있다.
⑦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그 밖에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정년을 제외한다)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⑨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가 있다.
1. 당해 임,직원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날로부터 임의로 퇴임하거나 퇴직한 경우
2. 당해 임,직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초래하게 한 경우
3.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 및 관계법령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제16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7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② 임시 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한 후 3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제 3 장 사 채
제19조(사채발행)
①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할 수 있다.
제20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이 정관에서 정한 종류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해당사채의 발행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다만 위 기간 내에서 관계법규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써 그 기간을 정할 수 있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1조(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 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이 정관에서 정한 종류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해당 사채 발행일후 1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다만, 위 기간 내에서 관계법규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써 그 기간을 정할 수 있다.
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2조(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23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 4 장 주 주 총 회
제24조(소집시기)
① 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년도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25조(소집권자)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소집한다.
제26조(소집통지 및 공고)
①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간 전에 각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② 제4조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2주간 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의 목적사항을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서울경제신문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관계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공고함으로써 서면에 의한 소집통지를 갈음할 수 있다.
제27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제28조(의장)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로 한다.
제29조(의장의 질서유지권)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그 주주총회에서 고의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언행을 하거나 질서를 문란케 하는 자에 대하여 그 발언의 정지, 취소 또는 퇴장을 명할 수 있으며 그 명을 받은 자는 이에 응하여야 한다.
② 주주총회의 의장은 의사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주주의 발언의 시간 및 회수를 제한할 수 있다.
제30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31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이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32조(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 불통일 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3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34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제35조(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① 주주는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제1항에 따른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③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제2항의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이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36조(주주총회의 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제 5 장 이사, 이사회
제37조(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5명 이내로 하고 그 중 일부는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사외이사로 한다.
제38조(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③ 이사의 선임의 의결권은 제30조에 의거 의결권 있는 주식 1주마다 1개로 하며 2 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의 방법으로 선임하지 아니한다.
제39조(이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다만, 해당 이사를 선임하는 주주총회에서 본문의 임기 범위 내에서 그 임기를 달리 정할 수 있다.
② 이사의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제40조(이사의 보선)
이사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법정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41조(대표이사 등의 선임)
① 이사회는 이사 중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② 이사회는 그 필요에 따라 이사인 또는 이사 아닌 회장, 부회장, 사장을 선임하고,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임원의 선임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할 수 있다.
제42조(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대표이사가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경우에는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다른 이사가 그 업무를 대행한다.
제43조(이사의 보고의무)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44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의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직전일까지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④ 이사회는 정기이사회와 임시이사회로 구분한다. 정기이사회는 사업연도 개시일로부터 매3월에 1회 소집, 개최하며, 임시이사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 개최한다.
제45조(이사회의 결의방법)
①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 과반수로 한다. 다만, 상법 기타 관련 법령에서 이와 달리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기로 한다.
②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③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ㆍ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제46조(이사회의 의사록)
①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② 의사록에는 의사의 안건, 경과요령,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47조(위원회)
① 이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둔다.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2. 감사위원회
3. 내부거래위원회
4.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정하는 위원회
②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44조(제4항 제외), 제45조 및 제4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단, 제45조 제1항과 관련하여 이사회에서 결의요건을 보다 가중하여 정하는 경우에는 그에 의한다.
제48조(이사의 보수)
이사의 보수(급여, 상여, 퇴직금 등)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하고 이사회는 그 시행에 필요한 규정을 채택할 수 있다.
제6장 감사위원회
제49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47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2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1 제3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수인의
위원이 공동으로 위원회를 대표할 것을 정할 수 있다.
제50조(감사위원회의 직무)
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⑤ 감사위원회는 제1항내지 제4항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제51조(감사록)
감사위원회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7장 계 산
제52조(사업년도)
이 회사의 사업년도는 매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하여 결산한다.
제53조(재무제표의 작성비치)
①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전에 다음 서류(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할 경우 이를 포함한다)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위원회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 주주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 및 그 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감사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간전까지 감사보고서를 이사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③ 회사는 제1항 각호의 서류를 영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와 함께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④ 회사는 제1항 각호의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54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제55조(이익금의 처분)
이 회사는 매 사업년도말의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 처분액
제56조(이익배당)
① 이익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이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 또는 같은 종류의 주식(제9조의 전환주식, 제10조의 상환주식을 포함한다)으로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57조(주식의 소각)
이 회사는 주주에게 배당할 이익의 범위(단, 당해 사업년도말 상법 제462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이익배당을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금액 이하이어야 한다.)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이 회사의 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제58조(분기배당)
① 이 회사는 사업년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 말일 현재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12에 의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분기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② 제1항의 분기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각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재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
6. 당해 사업년도 중에 분기배당이 있었던 경우 그 금액의 합계액
④ 사업년도 개시일 이후 제1항의 각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금 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 사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59조(배당금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회사가 설립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제2조(설립시 최초의 사업연도)
정관 제52조에도 불구하고 당 회사 설립시 최초의 사업연도는 회사설립일로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3조(설립시 최초의 명의개서대리인)
정관 제17조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 설립시 최초의 명의개서대리인은 [주식회사 하나은행]으로 한다.
제4조(설립 이후 최초의 이사, 대표이사 등의 선임)
정관 제38조, 제41조, 제47조 및 제49조에도 불구하고 본 회사 설립 이후 최초의 이사, 대표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은 분할회사의 분할계획서에 포함하여 분할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선임한다.
제5조(설립 이후 최초 사업연도의 이사의 보수 및 퇴직금)
정관 제48조에도 불구하고 본 회사 설립 이후 최초 사업연도의 이사의 보수 및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은 분할회사의 분할계획서에 포함하여 분할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정한다.
제6조 (설립 시 본점의 주소)
본 회사 설립 시 본점의 주소는 분할회사의 분할계획서에 포함하여 분할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정한다.
제7조(분할회사)
아래 분할회사는 본 회사를 설립하기 위하여 이 정관을 작성하고 2019년 9월 30일 기명날인한다.
[신설법인 2_두산퓨얼셀㈜(가칭)]
제 1 장 총 칙
제1조(상호)
이 회사는 두산퓨얼셀 주식회사(이하 "이 회사"라 말함.)라 말한다. 영문으로는'Doosan Fuel Cell Co., Ltd'이라 한다.
제2조(목적)
이 회사는 하기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설비의 개발, 제조, 판매, 서비스업
2.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연구용역, 컨설팅 사업
3.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품 수출입업
4.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시설의 건설 및 운영
5.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기타 설치, 유지보수, 임대 및 부대사업 일체
6.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부품 보관 및 창고업
7. 데이타베이스 운영 서비스업
8.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에 대한 판매 대행업
9. 타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을 취득·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제반사업 내용의 지배·경영 지도 및 육성
10.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
11. 사업지원 서비스업
12. 가스기기용품 개발, 제조, 판매업
13. 무형재산권의 중개알선 및 임대업
14. 전기 각호에 부대하는 일체의 사업
15. 기타 전기 각호에 관계된 사업 및 필요 또는 유익한 사업의 영위 및 투자
제3조(본점 및 지점 등의 소재지)
① 이 회사는 본점을 전라북도 익산시 서동로 627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국내외에 지점을 둘 수 있다.
제4조(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oosanfuelcell.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아시아경제에 게재한다.
제 2 장 주 식
제5조(발행 예정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사억주로 한다.
제6조(일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일백원으로 한다.
제7조(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의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cr 한다.
제8조(배당우선주식)
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이하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시 이사회의 결의로 액면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1% 이상으로 우선 배당률을 정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단,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영업년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제9조(전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 또는 회사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하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발행가액은 전환전의 주식의 발행가액으로 한다.
③ 회사가 전환을 할 수 있는 사유,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주식의 주주 또는 회사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0조(상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 (이하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 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소각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⑤ 이 회사는 상환주식을 상환하고자 할 때는 상환할 뜻, 상환대상주식과 1개월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주권을 회사에 제출할 것을 공고하고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와 질권자에게는 따로 통지를 하며 위 기간이 만료된 때에 강제 상환한다.
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⑦ 제9조에 의한 전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주주의 전환권 행사와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제11조(의결권배제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을 전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동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제12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13조(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6의 규정에 의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7의 규정에 의하여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는 경우
3. 상법 제340조의2 및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의하여 주식 예탁증서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긴급한 자금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술도입, 기타 경영상의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제휴회사, 국내외 합작법인, 현물출자자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4조(일반공모증자 등)
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의 규정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일반공모증자 방식에 의한 신주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6의 규정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예탁증서(DR)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의 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타 경영상의 필요로 국내외 금융기관, 제휴회사, 국내외 합작법인, 현물출자자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이사회의 결의로 신주를 발행할 수 있다.
④ 제1항 내지 제3항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 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5조(주식매수선택권)
① 이 회사는 임직원(이사, 감사, 피용자를 의미하며, 상법 제542조의3 제1항에서 규정하는 관계회사의 이사, 감사, 피용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는 같다.)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상법 제542조의3의 규정에 의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부여할 수 있다. 단,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범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할 수 있다.
②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에는 그 부여일 이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③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을 자는 회사의 설립.경영.해외영업 또는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임직원으로 하되 다음 각호의1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한다.
1. 최대주주(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제5호의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 및 특수관계인(상법 시행령 제33조 제4항 의 규정에 의한 특수관계인을 말한다.). 다만, 당해법인의 임원(상법 제542조의3 제1항에서 정하는 관계회사의 임원을 포함)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않는 이사·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는 제외한다.
2. 주요주주(상법 제542조의8 제2항 제6호의 규정에 의한 주요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 및 그 특수관계인. 다만 당해법인의 임원(상법 제542조의3 제1항에서 정하는 관계회사의 임원을 포함)이 됨으로써 특수관계인에 해당하게 된 자(그 임원이 계열회사의 상무에 종사하지 않는 이사·감사인 경우를 포함한다.)는 제외한다.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주요주주가 되는 자.
4. 제1항 단서의 규정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경우에는 당해 법인의 이사
④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경우에는 그 차액의 산정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한다.)은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⑤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주식의 1주당 행사가격은 다음 각 호의 가액 이상이어야 한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과 주식의 권면액 중 높은 금액
2. 자기의 주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한 주식의 실질가액
⑥ 주식매수선택권은 이를 부여하는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10년까지의 기간 중 부여시에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기간 동안 행사할 수 있다.
⑦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⑧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행사할 수 있다. 다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자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 내에 사망하거나 그 밖에 본인의 귀책사유가 아닌 사유(정년을 제외한다)로 퇴임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행사기간 동안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⑨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가 있다.
1. 당해 임,직원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날로부터 임의로 퇴임하거나 퇴직한 경우
2. 당해 임,직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초래하게 한 경우
3.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 및 관계법령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제16조(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7조(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8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② 임시 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한 후 3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제 3 장 사 채
제19조(사채발행)
①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할 수 있다.
제20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이 정관에서 정한 종류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해당사채의 발행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다만 위 기간 내에서 관계법규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써 그 기간을 정할 수 있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1조(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 총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 또는 이 정관에서 정한 종류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해당 사채 발행일후 1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다만, 위 기간 내에서 관계법규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써 그 기간을 정할 수 있다.
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2조(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23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 4 장 주 주 총 회
제24조(소집시기)
① 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년도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25조(소집권자)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소집한다.
제26조(소집통지 및 공고)
①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간 전에 각 주주에게 서면으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② 제4조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2주간 전에 주주총회를 소집한다는 뜻과 회의의 목적사항을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아시아경제에 2회 이상 공고하거나 관계법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공고함으로써 서면에 의한 소집통지를 갈음할 수 있다.
제27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제28조(의장)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로 한다.
제29조(의장의 질서유지권)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그 주주총회에서 고의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언행을 하거나 질서를 문란케 하는 자에 대하여 그 발언의 정지, 취소 또는 퇴장을 명할 수 있으며 그 명을 받은 자는 이에 응하여야 한다.
② 주주총회의 의장은 의사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주주의 발언의 시간 및 회수를 제한할 수 있다.
제30조(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31조(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이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32조(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①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②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 불통일 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주주가 주식의 신탁을 인수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3조(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34조(주주총회의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제35조(서면에 의한 의결권의 행사)
① 주주는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② 이 회사는 총회의 소집통지서에 제1항에 따른 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필요한 서면과 참고자료를 첨부하여야 한다.
③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주주는 제2항의 서면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하여, 회일의 전일까지 이 회사에 제출하여야 한다.
제36조(주주총회의 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제 5 장 이사, 이사회
제37조(이사의 수)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5명 이내로 하고 그 중 일부는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사외이사로 한다.
제38조(이사의 선임)
①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이사의 선임을 위한 의안은 구분하여 의결하여야 한다.
② 이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③ 이사의 선임의 의결권은 제30조에 의거 의결권 있는 주식 1주마다 1개로 하며 2 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의 방법으로 선임하지 아니한다.
제39조(이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다만, 해당 이사를 선임하는 주주총회에서 본문의 임기 범위 내에서 그 임기를 달리 정할 수 있다.
② 이사의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될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 시까지 그 임기를 연장한다.
제40조(이사의 보선)
이사 중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법정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41조(대표이사 등의 선임)
① 이사회는 이사 중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② 이사회는 그 필요에 따라 이사인 또는 이사 아닌 회장, 부회장, 사장을 선임하고,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임원의 선임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할 수 있다.
제42조(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대표이사가 그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경우에는 이사회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다른 이사가 그 업무를 대행한다.
제43조(이사의 보고의무)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제44조(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의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직전일까지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④ 이사회는 정기이사회와 임시이사회로 구분한다. 정기이사회는 사업연도 개시일로부터 매3월에 1회 소집, 개최하며, 임시이사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 개최한다.
제45조(이사회의 결의방법)
①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 과반수로 한다. 다만, 상법 기타 관련 법령에서 이와 달리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기로 한다.
② 이사회의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③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ㆍ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제46조(이사회의 의사록)
①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한다.
② 의사록에는 의사의 안건, 경과요령,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47조(위원회)
① 이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둔다.
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2. 감사위원회
3. 내부거래위원회
4. 기타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정하는 위원회
② 각 위원회의 구성, 권한, 운영 등에 관한 세부사항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위원회에 대해서는 제44조(제4항 제외), 제45조 및 제46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단, 제45조 제1항과 관련하여 이사회에서 결의요건을 보다 가중하여 정하는 경우에는 그에 의한다.
제48조(이사의 보수)
이사의 보수(급여, 상여, 퇴직금 등)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하고 이사회는 그 시행에 필요한 규정을 채택할 수 있다.
제6장 감사위원회
제49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이 회사는 감사에 갈음하여 제47조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를 둔다.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③ 위원의 3분의2이상은 사외이사이어야 하고 사외이사 아닌 위원은 상법 제542조의11 제3항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④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수인의 &cr 위원이 공동으로 위원회를 대표할 것을 정할 수 있다.
제50조(감사위원회의 직무)
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
⑤ 감사위원회는 제1항내지 제4항외에 이사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제51조(감사록)
감사위원회는 감사에 관하여 감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감사록에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기재하고 감사를 실시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7장 계 산
제52조(사업년도)
이 회사의 사업년도는 매년 1월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하여 결산한다.
제53조(재무제표의 작성비치)
①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전에 다음 서류(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할 경우 이를 포함한다)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위원회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 주주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 및 그 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감사위원회는 정기주주총회일의 1주간전까지 감사보고서를 이사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③ 회사는 제1항 각호의 서류를 영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와 함께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전부터 본사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
④ 회사는 제1항 각호의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 지체없이 대차대조표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공고하여야 한다.
제54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제55조(이익금의 처분)
이 회사는 매 사업년도말의 처분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 처분액
제56조(이익배당)
① 이익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이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 또는 같은 종류의 주식(제9조의 전환주식, 제10조의 상환주식을 포함한다)으로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57조(주식의 소각)
이 회사는 주주에게 배당할 이익의 범위(단, 당해 사업년도말 상법 제462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이익배당을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금액 이하이어야 한다.)내에서 관계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이 회사의 주식을 소각할 수 있다.
제58조(분기배당)
① 이 회사는 사업년도 개시일부터 3월, 6월 및 9월 말일 현재의 주주에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 12에 의한 분기배당을 할 수 있다. 분기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② 제1항의 분기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각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③ 분기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재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분기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
6. 당해 사업년도 중에 분기배당이 있었던 경우 그 금액의 합계액
④ 사업년도 개시일 이후 제1항의 각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금 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분기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 사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59조(배당금 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부 칙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회사가 설립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제2조(설립시 최초의 사업연도)
정관 제52조에도 불구하고 당 회사 설립시 최초의 사업연도는 회사설립일로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3조(설립시 최초의 명의개서대리인)
정관 제17조에도 불구하고 이 회사 설립시 최초의 명의개서대리인은 주식회사 하나은행으로 한다.
제4조(설립 이후 최초의 이사, 대표이사 등의 선임)
정관 제38조, 제41조, 제47조 및 제49조에도 불구하고 본 회사 설립 이후 최초의 이사, 대표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은 분할회사의 분할계획서에 포함하여 분할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선임한다.
제5조(설립 이후 최초 사업연도의 이사의 보수 및 퇴직금)
정관 제48조에도 불구하고 본 회사 설립 이후 최초 사업연도의 이사의 보수 및 임원퇴직금 지급규정은 분할회사의 분할계획서에 포함하여 분할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정한다.
제6조(설립 시 본점의 주소)
본 회사 설립 시 본점의 주소는 분할회사의 분할계획서에 포함하여 분할계획서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통하여 정한다.
제7조(분할회사)
아래 분할회사는 본 회사를 설립하기 위하여 이 정관을 작성하고 2019년 9월 30일 기명날인한다.
[별첨4] 분할신설회사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신설법인 1_두산솔루스㈜(가칭), 신설법인 2_두산퓨얼셀㈜(가칭)]
제1조(목적)
이 규정은 집행임원의 인사에 관한 기본사항과 평가, 승진, 처우 및 퇴직에 관한 사항을 정하여 경영의 효율과 합리적인 운영을 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적용범위)
이 규정은 등기이사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회장, 부회장 및 제3조의 Grade가 부여된 자(이하 “집행임원”이라 함)에 적용한다.
제3조(집행임원의 Grade 및 직위 구분)
집행임원은 직무 책임의 범위, 권한 및 의무에 따라 아래와 같이 Grade를 구분할 수 있다.
1. Grade A
2. Grade B
3. Grade C
4. Grade D
5. Grade E
※ 단, 집행임원에게 Grade와 별도로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의 직함을 부여할 수 있다.
제4조(선임, 승진 및 해임)
① 집행임원 중 회장, 부회장, 사장의 선임 및 해임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그 외의 집행임원의 선임 및 해임은 대표이사가 정한다.
② 회사와 집행임원은 별도로 정하는 계약을 체결한다.
③ 회사는 등기이사 아닌 집행임원에 대하여 민법 제689조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외에는 해임할 수 없다.
(1) 본 규정에 따른 평가결과 , 동 집행 임원의 업무수행 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2) 법령 및 회사의 정관 등을 중대하게 위반한 경우
(3) 정책결정상의 과오로 인하여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입힌 경우
(4) 회사의 명예 , 신용을 훼손한 경우
(5) 회사의 경영사정상 위임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현저하게 곤란한 경우
(6) 민법상 위임계약 의 종료 사유가 발생한 경우
제5조(승진)
① 집행임원의 상위Grade로의 승진은 다음 각호의 종합적 평가결과에 의한다.
1. 다년간의 개인성과 및 역량평가 결과
2. 직무경험
3. 기타주요업적
② 승진은 별도로 시기를 정하지 아니하고 회사의 필요에 의하여 수시로 실시한다.
제6조(이동)
집행임원은 회사의 정책, 개인의 경력관리 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다른 부문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제7조(평가)
집행임원의 평가는 직속상사가1차로 실시하며, 대표이사가 조정 및 확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직속상사가 대표이사일 경우에는 대표이사의 평가로 갈음한다.
제8조(평가요소 및 시기)
집행임원의 평가요소는 개인의 업적과 업무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중심으로 년1회 평가함을 원칙으로 한다.
제9조(평가결과의 반영)
집행임원의 평가결과는 승진, 보상, 이동 및 퇴임결정 등에 반영한다.
제10조(보수의 구성)
집행임원의 보수는 연봉, 성과급 및 퇴직금 등으로 구성한다.
제11조(연봉)
① 집행임원의 연봉은 매년1회 정기적으로 책정함을 원칙으로 하되, 승진, 전보 및 기타 합당한 사유가 발생시 수시로 조정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연봉의 금액은 회사의 지불능력, 시장경쟁력 및 근속연수, 회사에 대한 기여 정도 등을 고려하여 대표이사가 정한다.
② 연봉은 제4조 ②항 소정의 계약에 포함한다.
제12조(성과급)
① 집행임원의 성과급은 대표이사가 연봉을 기준으로 회사성과 및 개인성과 평가결과에 따른 지급율을 적용하여 산정하되, 회사에 대한 기여 정도 등을 고려하여 가감할 수 있으며, 성과급 지급일 현재 재임중인 집행임원에 한해 지급함을 원칙으로 한다.
② 장기 경영성과 창출을 위하여 법령, 정관 및 관련규정에 따라 장기성과급으로서 주식매수선택권과Performance Unit 중 한가지 또는 양자를 함께 부여할 수 있다.
제13조(연봉 및 성과급의 지급)
집행임원의 연봉은12개월 균등 분할하여 매월 지급한다. 다만, 성과급의 경우에는 회사 및 개인의 평가결과 종료 후 년1회 지급한다.
제14조(퇴직금)
① 대표이사는 집행임원의 퇴임시점에 당시 연봉(성과급 제외)의 12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에 집행임원으로서의 전체 재임기간의 연수(1년에 미치지 못하는 기간은 1년으로 본다)를 곱한 금액 범위 내에서 퇴직금을 지급할 수 있다.
② 집행임원의 퇴임시 회사에 대한 공헌도 등을 고려하여 퇴직금 이외에 별도로 특별 위로금을 지급할 수 있다.
제14조의2(복리후생)
대표이사는 집행임원의 복리후생에 관하여 별도의 규정 또는 기준을 기준을 제정 하여 운영할 수 있다.
제15조(비밀유지 및 경업금지)
집행임원은 회사의 규정에 따라 회사의 영업비밀 및 경업금지의 사항을 준수하여야 한다.
다. 분할되는 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주식회사 두산】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82 기 2018. 12. 31 현재 |
| 제 81 기 2017.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82 기 | 제 81 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1,176,134,396,861 | 980,974,192,54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14,171,498,355 | 56,559,566,801 |
| 단기투자증권 | 1,496,808,705 | 1,496,808,705 |
| 매출채권 | 411,356,645,180 | 376,957,503,327 |
| 기타채권 | 102,657,732,410 | 108,453,442,645 |
| 파생상품평가자산 | 1,016,168,019 | 1,344,584,925 |
| 재고자산 | 460,824,971,659 | 382,946,843,131 |
| 기타유동자산 | 84,610,572,533 | 53,215,443,008 |
| 비유동자산 | 3,558,088,689,466 | 2,969,055,186,294 |
| 장기금융상품 | 10,329,000,000 | 69,000,000 |
| 장기투자증권 | 6,481,619,042 | 89,632,804,793 |
|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 | 1,913,653,552,958 | 1,991,215,838,139 |
| 유형자산 | 825,467,615,581 | 494,791,495,024 |
| 무형자산 | 194,203,433,935 | 186,641,774,400 |
| 투자부동산 | 542,232,712,794 | 152,907,984,270 |
| 장기기타채권 | 46,009,208,384 | 5,226,370,016 |
| 보증금 | 13,822,020,479 | 40,699,549,184 |
| 파생상품평가자산 | 167,653,437 | 1,902,010,068 |
| 기타비유동자산 | 5,721,872,856 | 5,968,360,400 |
| 자산총계 | 4,734,223,086,327 | 3,950,029,378,836 |
| 부채 | ||
| 유동부채 | 1,404,102,798,029 | 1,319,119,682,612 |
| 매입채무 | 452,426,545,314 | 395,408,730,948 |
| 기타채무 | 268,297,092,400 | 115,400,456,760 |
| 단기차입금 | 104,645,162,322 | 135,435,707,891 |
| 유동성사채 | 299,662,565,645 | 274,619,567,328 |
| 유동성장기차입금 | 82,858,150,000 | 177,321,100,000 |
| 파생상품평가부채 | 218,461,368 | 928,616 |
| 당기법인세부채 | 11,791,346,585 | 50,681,283,933 |
| 충당부채 | 6,648,514,816 | 4,967,618,396 |
| 기타유동부채 | 177,554,959,579 | 165,284,288,740 |
| 비유동부채 | 1,024,612,509,032 | 431,150,948,434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
| 사채 | 447,268,884,962 | 299,129,209,428 |
| 장기차입금 | 413,197,734,032 | 66,922,973,952 |
| 순확정급여부채 | 40,359,611,872 | 34,392,669,578 |
| 장기기타채무 | 9,159,887,173 | 11,867,383,960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
| 비유동충당부채 | 966,840,699 | 1,649,825,489 |
| 이연법인세부채 | 95,968,095,372 | 10,444,620,035 |
| 기타비유동부채 | 17,691,454,922 | 6,744,265,992 |
| 부채총계 | 2,428,715,307,061 | 1,750,270,631,046 |
| 자본 | ||
| 자본금 | 134,845,735,000 | 134,845,735,000 |
| 자본잉여금 | 734,169,198,021 | 680,215,184,137 |
| 기타자본항목 | (343,557,210,106) | (395,600,730,107)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37,012,789,266 | 48,545,607,764 |
| 이익잉여금(결손금) | 1,643,037,267,085 | 1,731,752,950,996 |
| 자본총계 | 2,305,507,779,266 | 2,199,758,747,790 |
| 자본과부채총계 | 4,734,223,086,327 | 3,950,029,378,836 |
※ 제81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8호 및 제 1039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82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 81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82 기 | 제 81 기 |
|---|---|---|
| 영업수익 | 2,919,400,699,091 | 2,624,828,847,232 |
| 상품 및 제품매출 | 2,601,177,014,375 | 2,292,185,166,572 |
| 기타매출 | 220,971,524,023 | 238,383,979,601 |
| 배당금수익 | 97,252,160,693 | 94,259,701,059 |
| 영업비용 | 2,666,037,830,574 | 2,348,072,201,416 |
| 상품 및 제품매출원가 | 2,007,749,360,467 | 1,778,147,353,714 |
| 기타매출원가 | 155,353,680,795 | 154,623,679,780 |
| 판매비와관리비 | 502,934,789,312 | 415,301,167,922 |
| 영업이익(손실) | 253,362,868,517 | 276,756,645,816 |
| 금융수익 | 29,947,047,330 | 42,410,609,934 |
| 금융비용 | 84,303,537,844 | 84,396,869,884 |
| 기타영업외수익 | 15,274,352,744 | 47,918,719,725 |
| 기타영업외비용 | 31,594,668,791 | 29,950,593,411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82,686,061,956 | 252,738,512,180 |
| 법인세비용 | 24,072,780,798 | 47,638,237,122 |
| -당기순이익(손실) | 158,613,281,158 | 205,100,275,058 |
| 주당이익 | ||
|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 | 8,060 | 10,426 |
|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 | 8,060 | 10,425 |
| 구형우선주기본주당이익 | 8,110 | 10,475 |
| 구형우선주희석주당이익 | 8,110 | 10,475 |
※ 제81기(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제 1018호 및 제 1039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