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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ME Co., Ltd. — AGM Information 2019
Mar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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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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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주식회사 큐로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 년 3 월 7 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큐로 | |
| 대 표 이 사 : | 서상훈 | |
| 본 점 소 재 지 : | 울산광역시 남구 처용로 260-37 | |
| (전 화)052-278-9000 | ||
| (홈페이지)http://www.curo.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경영지원본부장 | (성 명)류희정 |
| (전 화)052-278-9139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8기 정기)
※ 제38기 주식회사큐로 정기주주총회 일정&cr
1. 일시 : 2019년 3월 28일(목) 오전 10:00&cr&cr2. 장소 : 울산광역시 남구 처용로 260-37 ((주)큐로 본사 3층 대회의실)&cr&cr3. 회의목적사항&cr (1)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 (2)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38기(2018.1.1~2018.12.31) 재무제표&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승인의 건&cr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후보 황인창&cr 제3-2호 의안 : 사외이사 후보 김일중&cr 제4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후보 박재홍)&cr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6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제7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cr&cr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의 의결권을 행사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직접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적으로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 위임하여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cr
5. 경영참고 사항&cr상법 제542조의4 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curo.co.kr),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사이트(http://dart.fss.or.kr)에서 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cr&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신분증&cr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cr여부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김일중&cr(출석률: 100%) | 조성권&cr(출석률: 100%) | 김재민&cr(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1 | 18.01.16 | 전환사채 발행의 건 | 여 | 찬성 | - | 찬성 |
| 2 | 18.01.26 | BOND한도 추가약정 및 담보제공의 건 | 여 | 찬성 | - | 찬성 |
| 3 | 18.02.13 |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여 | 찬성 | - | 찬성 |
| 4 | 18.02.21 | 외화지급보증 한도 신규 약정의 건 | 여 | 찬성 | - | 찬성 |
| 5 | 18.03.06 |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의 건 | 여 | 찬성 | - | 찬성 |
| 6 | 18.03.15 |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 | 여 | 찬성 | - | 찬성 |
| 7 | 18.03.21 | 외화지급보증 한도 신규 약정의 건 | 여 | 찬성 | - | 찬성 |
| 8 | 18.03.29 | 여신 연장의 건외 1건 | 여 | 찬성 | - | 찬성 |
| - | - | - | 연임 | 신규선임 | 임기만료 | |
| 9 | 18.04.19 | BOND 한도 추가 약정 및 담보 제공의 건 외 1건 | 여 | 찬성 | 찬성 | - |
| 10 | 18.05.02 | 전환사채 취득의 건 | 여 | 찬성 | 찬성 | - |
| 11 | 18.06.08 | 소송의 건 | 여 | 찬성 | 찬성 | - |
| 12 | 18.06.27 | 자금관리규정 제정 | 여 | 찬성 | 찬성 | - |
| 13 | 18.07.13 | 여신 연장의 건 | 여 | 찬성 | 찬성 | - |
| 14 | 18.08.23 | 여신 연장의 건 | 여 | 찬성 | 찬성 | - |
| 15 | 18.10.18 | 여신 연장의 건, 전환사채 발행의 건 | 여 | 찬성 | 찬성 | - |
| 16 | 18.12.06 | BOND한도 추가 약정 및 담보제공의 건 | 여 | 찬성 | 찬성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명 | 2,000,000,000 | 42,000,000 | 21,000,000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등기된 이사 모두 포함된 금액임.&cr상기 지급총액은 2018년도중 지급한 금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유상증자 | (주)지엔코&cr(관계회사) | 2018.03.07 | 100 | 6.4 |
| 전환사채 | (주)지엔코&cr(관계회사) | 2018.03.07 | 80 | 5.1 |
* 비율(%)은 2017년 말 재무제표상의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 비율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주)지엔코&cr(관계회사) | 유상증자 | 2018.03.07 | 100 | 6.4 |
| (주)지엔코&cr(관계회사) | 전환사채 | 2018.03.07 | 80 | 5.1 |
* 비율(%)은 2017년 말 재무제표상의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 비율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주식회사큐로는 열교환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화공기기 부문과 HRSG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에너지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화공기기 부문]
&cr(1) 산업의 특성
화공기기 산업은 화학 PLANT 설비 산업의 일종으로서 국내외 석유화학 산업의 설비 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플랜트 산업의 경우 대형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사 들에 의하여 주도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화공기기 는 국내외 유수의 엔지니어링 업체를 통해 수주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주문 방식에 의한 제품 제작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제한적입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
세계 OIL 및 GAS 플랜트산업 시장은 신흥국 중심의 인프라 및 발전 시설투자 필요성에 따라 유화 제품 원료인 에틸렌 수요 증가가 예측되며 중동 산유국의 경우 유가변동 폭의 확대, 지정학적 정세불안등의 불확실성은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이 예견되며 신 에너지원의 확보를 위한 천연 GAS와 미국의 셰일가스에 대한 대규모의 PLANT 설비의 증설이 전망되는 등 향후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됩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
석유화학산업은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장치산업으로 기술집약적이고 경기 변 동에 민감하며, 석유(원유)에 대한 가격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인 특성과, 유가변동 에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세계경기가 침체기에 있어 경기 변동에 다소 덜 민감한 중동으로부터 수요가 가장 많으며 글로벌 세계경기가 회복되면 유럽 및 미국으로부터의 대규모 자본이 투입될 가능성이 높은 산업입니다.&cr&cr(4) 경쟁요소&cr플랜트의 신규 시설투자가 급감하여 물량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수주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다양한 제품 제작을 위한 기술제휴를 통한 자체 개발, 품질의 고급화와 기술력, 다양한 제조 경험 및 납기 준수를 바탕으로 한 높은 인지도 및 안정적인 원자재 확보 등으로 글로벌 영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cr
(5) 자원조달상의 특성
사업의 주요 원자재인PLATE류는 세계적인 기술과 경쟁력을 갖춘 포스코로부터TUBE는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티튜브 등으로부터 안정적인 자원을 조달 받고 있으며, 제품의 특성상 기타 특수한 원자재는 세계적 인증을 받은 국내외 유수의 업체로부터 공급받고 있습니다. 다만, 수입원자재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라 자원조달, 구입가격의 변동 요인이 발생하고 있습니다.&cr&cr[HRSG ( Heat Recovery Steam Generator ) 및 보일러 부문] (에너지사업 부문)
(1) 산업의 특성 &cr세계 각국의 경제개발계획 추진으로 기간산업인 전력 수요의 증가에 따라 저비용 및 고효율의 전력발전설비의 증설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발전설비플랜트는 각국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원천설계기술을 가지고 있는 대형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사 들에 의하여 주도 되고 있으며, 대용량의 설비의 경우에는 EPC사를 통해 수주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
(2) 산업의 성장성 &cr미국의 에너지 정보국(EIA)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미국 내에서만 상당수의 발전소 건설 및 복합화력발전 형태를 취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석탄 등을 이용한 화력발전소의 대기 오염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환경 친화적이고 안정성 및 건설 기간이 짧은 복합 화력발전소를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중동 및 아시아국가의 경우에도 심각한 대기오염문제가 대두되면서 매년 화석연료사용량을 감소시키고 있고, LNG를 주연료로 하는 복합화력발전소의 건설 및 석유화학공단을 중심으로 일부 연대발전소 혹은 자가발전소 건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발전소의 경우 전력 수요증가에 따라 전력 용량의 증설이 필요하며, 미국 등 선진 국의 경우 에너지원의 확보를 위해 대규모 발전소 신증설 계획이 수립되었고, 저개발국가의 경우에도 전력은 국민경제 회생에 필수적인 요소이므로 경기와 상관 없이 지속적인 발전소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화력발전소는 환경오염에 대한 국제적 관심 증가와 상대적으로 오염이 적고, 건설기간이 짧다는 특성으로 인해발전소 건설계획의 주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cr&cr(4) 경쟁요소
국내의 발전설비제조업체는 원천설계기술 보유 여부 및 대형 용량의 제작 경험에 따라 우위가 확보되며, 자체 기술을 보유하지 못한 경우 원천기술을 보유한 엔지니어링사와 기술제휴를 통하여 경쟁에 참여하고 있는 실정이며, 최근 국내외의 대형 엔지니어링사들의 발주 증가에 따라 제작업체의 선정에 중요한 시점으로 해외 시장에서 국내업체간의 경쟁적인 요소가 발생하고 있으나, 품질의 고급화와 기술력 및 대용량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석유화학산업에 필요한 화공기기 부문(열교환기, 압력용기, 저장탱크 등)과 발전산업 등에 필요한 에너지사업 부문(HRSG, 보일러)등의 기자재를 제작, 공급하고있습니다.
화공기기 부문의 경우 석유화학업계의 경기 변동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으로2015년도부터 계속된 저유가로 신규투자가 급격하게 줄어들었으며, 대형EPC업체들의 거대 손실과 동종경쟁사간 저가수주경쟁으로 역대 가장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북미 및 국내를 중심으로 석유화학플랜트에 대한 신규투자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ASME STAMP, ISO 9001, ISO 14001 등 각종 인증을 취득하고, 중동 및 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의 수주에 주력하여 현재 각국의 유수한EPC사와의 신뢰 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품질 및 기술력 증대, 납기준수를 통한 회사 인지도 개선 노력 등 당사의 입지를 공고히 하여 수주 우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2016년4월CB&I 사와 열교환기의Breech-Lock 의 기술제휴로 소형화 할 수 있는 제품 제작능력을 갖추게 되어 영업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너지사업 부문( H RSG 및 보일러 등)의 경우 세계 각국의 경제개발 추진으로 인한 인프라 구축으로 기간산업인 전력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신에너지원 확보를 위해 각국 정부의 지원책 발표 및 설비 증대를 위한 자본 축적과 기존 설비의 효율증대를 위한 다양한 방법의 투자를 계획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한편으로 천연가스를 연료로 하는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설비의 경우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 중동지역, 아시아지역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한국 또한 제6차 전력수급계획 발표를 통하여 지속적인 발전설비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성장 속도가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HRSG 및 Boiler분야에서의 원천기술업체인 B&W(Babcock &Wilcox Power Generation Group, Inc.)사와 기술제휴로 최상의 기술력으로 무장하고영업력을 극대화 노력으로 200MW급 이상의 대형HRSG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으며, 향후 회사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1)영업개황에 작성된 것처럼 열교환기 등을 제작하는 화공기기부문과 HRGS 등을 제작하는 에너지 부문으로 나눠져 있습니다.&cr
(2) 시장점유율&cr석유화학 플랜트부문(화공기기 부문)의 경우 해외 시장에 주력하며당사의 시장점유율은 총체적인 기간 플랜트시설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그 규모가 워낙 광대하고 통계적 자료가 불충분하여 산술적 표현의 어려움이 있어 합리적인 통계가 불가능하나 국내에서는 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당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38년간의 업력과 대외 신인도를 통한 해외 시장에서의 공고한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기존 거래선과의 밀도 있는 커뮤니케이션 및 신규 거래선 발굴을 통한 수주 전략을 지속적으로 수립 추진하여 안정적인 거래선 확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 수주 확대를 위한 타사와의 경쟁력 확보와 차별화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cr&cr HRSG 및 보일러 부문(에 너지사업 부문)의 경우 시장점유율은 대부분 해외 및 국내 엔지니어링사로 부터의 수주로 인하여 발주금액 등 이 광대하며 경쟁사별 산정기준이 상이하고 객관적인 통계 자료가 불충분하여 산술적 표현의 어려움이 있어 합리적인 추정이 불가능합니다. 당사는 중, 소형 용량의 기기 수주 부문에서 이미 타사와 차별화된 검증을 받았으며 원천기술업체인 B&W사(미국)와의 기술제휴를 통한 대형 용량의 기기 수주에 있어 점진적인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합니다.&cr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음&cr
(4)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III.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에서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38 기 2018. 12. 31 현재 |
| 제 37 기 2017.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8 기(당기) | 제 37 기(전기) |
|---|---|---|
| 자 산 | ||
| I. 유 동 자 산 | 96,950,418,454 | 114,821,365,153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67,510,744 | 1,542,835,775 |
| 2. 매출채권 | 28,415,416,302 | 32,206,868,211 |
| 3. 미청구공사 | 52,711,512,160 | 69,707,139,343 |
| 4. 기타수취채권 | 9,465,554,330 | 5,345,436,299 |
| 5. 당기법인세자산 | 22,824,082 | 4,941,232 |
| 6. 파생상품자산 | 70,547,219 | 3,896,831 |
| 7. 기타유동자산 | 4,089,325,298 | 3,435,346,774 |
| 8. 재고자산 | 2,107,728,319 | 2,574,900,688 |
| II. 비 유 동 자 산 | 100,315,341,338 | 89,866,659,462 |
| 1. 기타장기수취채권 | 13,298,242,961 | 9,948,162,074 |
| 2. 매도가능금융자산 | 11,889,411,140 | 1,705,463,840 |
| 3. 유형자산 | 74,542,657,834 | 77,359,367,673 |
| 4. 무형자산 | 150,091,886 | 208,446,866 |
| 5. 기타비유동자산 | 434,937,517 | 645,219,009 |
| 자 산 총 계 | 197,265,759,792 | 204,688,024,615 |
| 부 채 | ||
| I. 유 동 부 채 | 122,099,342,153 | 118,324,764,958 |
| 1. 매입채무 | 19,678,871,000 | 24,439,287,148 |
| 2. 초과청구공사 | 7,802,431,396 | 3,130,375,078 |
| 3. 미지급금 | 5,060,930,509 | 6,120,698,354 |
| 4. 차입금 | 24,600,000,000 | 30,676,000,000 |
| 5. 전환사채 | 18,168,900,593 | 7,199,687,979 |
| 6. 예수금 | 630,416,227 | 252,534,422 |
| 7. 미지급비용 | 3,877,452,993 | 4,009,057,728 |
| 8. 유동성장기차입금 | 26,600,000,000 | 25,500,000,000 |
| 9. 법인세부채 | - | 1,597,180 |
| 10. 기타유동금융부채 | 5,167,954,004 | 4,357,694,237 |
| 11. 유동충당부채 | 10,512,385,431 | 12,637,832,832 |
| II. 비 유 동 부 채 | 5,565,613,119 | 10,545,126,782 |
| 1. 차입금 | - | 4,800,000,000 |
| 2. 확정급여부채 | 5,565,613,119 | 5,745,126,782 |
| 부 채 총 계 | 127,664,955,272 | 128,869,891,740 |
| 자 본 | ||
| I. 자본금 | 62,366,323,000 | 57,227,577,000 |
| II. 기타불입자본 | 21,408,119,894 | 16,391,749,140 |
| III. 이익잉여금 | (14,173,638,374) | 2,198,806,735 |
| 자 본 총 계 | 69,600,804,520 | 75,818,132,875 |
| 부 채 및 자 본 총 계 | 197,265,759,792 | 204,688,024,615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38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 37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8 기(당기) | 제 37 기(전기) |
|---|---|---|
| I. 매출액 | 90,218,429,966 | 156,189,123,700 |
| II. 매출원가 | 96,714,306,239 | 142,349,753,119 |
| III. 매출총이익(손실) | (6,495,876,273) | 13,839,370,581 |
| IV. 판매비와관리비 | 8,951,424,223 | 7,101,181,942 |
| V. 영업이익(손실) | (15,447,300,496) | 6,738,188,639 |
| VI. 기타수익 | 8,393,832,630 | 5,621,150,741 |
| VII. 기타비용 | 4,342,151,809 | 14,549,052,808 |
| VIII. 금융수익 | 1,142,115,868 | 291,518,770 |
| IX. 금융비용 | 5,993,986,124 | 5,837,231,291 |
| 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16,247,489,931) | (7,735,425,949) |
| XI. 법인세비용 | 20,627,566 | (678,920,208) |
| XII. 당기순이익(손실) | (16,268,117,497) | (7,056,505,741) |
| XIII. 기타포괄손익 | (73,134,097) | 2,445,300,098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73,134,097) | 2,445,300,098 |
| XIV. 총포괄손익 | (16,341,251,594) | (4,611,205,643) |
| XV. 주당손익 | ||
| 1. 기본주당이익(손실) | (132) | (80) |
| 2. 희석주당이익(손실) | (132) | (78)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38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 37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8 기(당기) | 제 37 기(전기) |
|---|---|---|
| 미처분이익잉여금 | (14,173,638,374) | 2,198,806,735 |
|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2,198,806,735 | 6,810,012,378 |
| 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73,134,097) | 2,445,300,098 |
| 당기순이익 | (16,268,117,497) | (7,056,505,741) |
| 기준서 변경 소급적용 | (31,193,515) | - |
| 이익잉여금 처분액 | - | - |
|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4,173,638,374) | 2,198,806,735 |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 38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 37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기타불입자본 | 이익잉여금 | 총계 |
|---|---|---|---|---|
| 2017.01.01(전기초) | 35,369,945,000 | 14,476,396,930 | 6,810,012,378 | 56,656,354,308 |
| 당기순이익 | - | - | (7,056,505,741) | (7,056,505,741)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2,445,300,098 | 2,445,300,098 |
| 지분발행 | 21,857,632,000 | 1,915,352,210 | - | 23,772,984,210 |
| 2017.12.31(전기말) | 57,227,577,000 | 16,391,749,140 | 2,198,806,735 | 75,818,132,875 |
| 2018.01.01(당기초) | 57,227,577,000 | 16,391,749,140 | 2,198,806,735 | 75,818,132,875 |
| 당기순이익 | - | - | (16,268,117,497) | (16,268,117,497)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73,134,097) | (73,134,097) |
| 지분발행 | 5,138,746,000 | 4,830,835,326 | - | 9,969,581,326 |
| 기준서변경 소급적용 | - | - | (31,193,515) | (31,193,515) |
| 주식매수선택권 | - | 185,535,428 | - | 185,535,428 |
| 2018.12.31(당기말) | 62,366,323,000 | 21,408,119,894 | (14,173,638,374) | 69,600,804,520 |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 38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 37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8 기(당기) | 제 37 기(전기)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140,947,658 | (16,924,155,091) |
| 1.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흐름 | 9,109,427,467 | (12,356,351,765) |
| 2. 이자의 수취 | 124,148,731 | 69,151,432 |
| 3. 이자의 지급 | (6,075,804,458) | (4,631,830,886) |
| 4. 배당의 수취 | 6,000,000 | 9,000,000 |
| 5. 법인세의 납부 | (22,824,082) | (14,123,872)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7,309,543,518) | (5,784,991,177)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9,392,698,492 | 18,534,902,842 |
| (1) 기타수취채권의 감소 | 9,225,641,220 | 16,376,605,960 |
| (2) 기타장기수취채권의 감소 | 112,830,000 | 734,478,700 |
| (3) 유형자산의 처분 | 54,227,272 | 1,423,818,182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6,702,242,010) | (24,319,894,019) |
| (1) 기타수취채권의 증가 | (15,964,402,010) | (23,339,157,399) |
| (2) 기타장기수취채권의 증가 | (700,000) | - |
| (3) 매도가능증권의 취득 | (10,000,000,000) | |
| (4) 유형자산의 취득 | (737,140,000) | (980,736,620)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2,693,581,326 | 22,738,650,880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77,359,581,326 | 93,077,984,210 |
| (1) 단기차입금의 차입 | 54,890,000,000 | 54,505,000,000 |
| (2) 장기차입금의 차입 | - | 4,800,000,000 |
| (3) 지분발행 | 9,969,581,326 | 23,772,984,210 |
| (4) 전환사채 | 12,500,000,000 | 10,000,000,000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64,666,000,000) | (70,339,333,330) |
| (1) 단기차입금의 상환 | (60,966,000,000) | (61,254,333,330) |
| (2)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3,700,000,000) | (9,085,000,000)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I + II + III) | (1,475,014,534) | 29,504,612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542,835,775 | 1,545,679,349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310,497) | (32,348,186) |
|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IV+V+VI) | 67,510,744 | 1,542,835,775 |
주석&cr
1. 일반사항&cr&cr(1) 당사의 개요&cr주식회사 큐로(이하 "당사")는 열교환기, 압력용기, Boiler 등의 화학기계 제조업 등을 주사업목적으로 1981년 9월에 설립되어 1989년 5월 27일 한국거래소에 상장하였습니다. 당사는 울산광역시 남구 처용로 260-37에 본사 및 공장을 두고 있으며 울산광역시 울주군과 전남 여수시에 3개 공장을, 서울특별시 금천구에 에너지사업본부(Boiler)를 두고 있습니다. &cr&cr 당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억주이고, 발행한 주식수는 보통주식 1 24,732,646주이며 1주당 액면금액은 500원입니다. 전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7,228백만 원이고 당기중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62,366백만원 입니다. 또한, 당사의 보통주에 대한 최대주주는 큐로컴으로 그 지분율은 17.64%(22,000,000주)입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3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cr
(가) 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개정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 변동을 현금흐름에서 생기는 변동과 비현금거래로 인한 변동 등으로 구분하여 공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나) 기준서 제1012호'법인세' 개정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세무기준액에 미달하는 경우 미실현손실에 대해서 일시적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다) 기준서 제1112호'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의 공시' 개정
타 기업에 대한 지분이 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매각예정이나 중단영업으로 분류되더라도, 기준서 제1112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요약재무정보를 제외한 다른 항목의 공시는 요구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 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은 2018년 1월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다)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 &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또한,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동 해석서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해석서의 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2015년 9월 25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할 예정입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소급 적용함이 원칙이나, 금융상품의 분류·측정, 손상의 경우 비교정보 재작성을 면제하는 등 일부 예외조항을 두고 있고, 위험회피회계의 경우 옵션의 시간가치 회계처리 등 일부 예외조항을 제외하고는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주요 특징으로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한 금융자산의 분류와 측정, 기대신용손실에 기초한 금융상품의 손상모형, 위험회피회계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확대 또는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의 변경 등을 들 수 있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원활한 도입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재무영향분석 및 회계정책 수립, 회계시스템 구축, 시스템 안정화 등의 준비 작업이 필요합니다. 동 기준서를 최초로 적용하는 회계기간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동 기준서에 따른 회계정책의 선택과 판단뿐 아니라 해당 기간에 연결실체가 보유하는 금융상품과 경제상황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cr
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구분 |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 |
|---|---|---|
| 사업모형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 --- |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1)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 |
| 매도 목적,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대상으로 분류하기 위한 요건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건보다 엄격하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도입 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대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증가하여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cr
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대여금 및 수취채권 37,948백만원, 장기성 대여금 및 수취채권 13,298백만원, 매도가능증권 12,017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 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를 목적으로 하는 채무상품만 상각후원가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2018년 12월 31일 현재 대여금 및 수취채권 41,874백만원, 장기성 대여금 및 수취채권 13,298백만원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예비영향평가 결과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2017년 12월 31일 현재 위 금융자산에 적용할 경우, 대부분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를 목적으로 하므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항목으로 분류되어 재무제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된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를 목적으로 하 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2017년 12월 31일 현재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채무상품이 없으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더라도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지 않는 지분상품은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고, 동 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recycling)되지 않습니다. 당사의 2018년 12월 31일 현재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지분상품은 12,017백만원 입니다.&cr&cr예비영향평가 결과에 따르면 당사는 매도가능지분상품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장기 투자 목적의 지분상품을 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계획을 갖고 있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더라도 해당 금융자산이 재무제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계약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이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만으로 구성되지 않거나 매매가 주된 목적인 채무상품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2017년 12월 31일 현재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 으 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더라도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cr②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했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일부가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되므 로 금융부채의 평가 관련 당기손익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cr
당사는 2017년 12월 31일 현재 금융부채중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된 것은 없으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더라도 해당 금융부채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cr③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cr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 구분(*1)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2)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거래에서 생기는 매출채권이나 계약자산의 경우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해야 하고,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있다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음. 리스채권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음
(*2)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55,172백만원(대여금 및 수취채권 41,874백만원, 장기성 대여금 및 수취채권 13,298백만원)을 보유하고 있고, 이들 자산에 대하여 손실충당금 3,925백만원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cr 당사는 유의적 금융요소가 있는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 간편법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당사는 손상과 관련한 재무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지 못했습니다. &cr
④ 위험회피회계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을 확대하였고,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평가 및 계량적인 판단기준(80~125%)을 없애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완화하였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경우,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일부 거래에 대해서도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할 수 있게 되어 당기손익의 변동성이 축소될 수 있습니다.
&cr 2017년 12월 31일 현재 당사가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자산·부채·확정계약·예상거래는 없으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더라도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cr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경과규정에 따르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할 때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관련 규정을 계속해서 적용할 것을 회계정책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cr(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cr2015년 11월 6일 제정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할 예정입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1월1일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는 방법으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cr&cr당사는 2017년 12월부터 내부 담당자를 지정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도입을 준비하였고, 회계법인의 도움을 받아 당사의 수익구조를 분석하여 관련 내부관리 프로세스를 정비하고 회계처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cr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등에서는 재화의 판매, 용역의 제공, 이자수익, 로열티수익, 배당수익, 건설계약과 같은 거래 유형별로 수익인식기준을 제시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당사는 2017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2017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잠재적인 영향을 예비 평가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2017년 12월 31일 기준 예비영향평가 결과는 향후 연결회사가 이용할 수 있는 추가 정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1)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당사는 열교환기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화공기기 부문과 HRSG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에너지사업 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은 고객의 주문에 따라 제작 및 판매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1년 이상의 제작 기간이 소요됩니다. 당사는 투입원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진행률에 따라 수익을 안분하여 인식하 고 있 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기업이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어야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문 제작 제품의 수익인식 시점과 관련한 재무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당사가 지금까지 수행이 진행된 업무에 대한 기업의 원가에 적정한 이윤을 더한 금액이 아니라 발생 원가나 잠재적인 이익의 상실에 대해서만 보전을 받을 수 있는 일부 계약에 대해서는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당사가 수행한 제품 제작이 중단 또는 취소가 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며, 고객의 부도 등과 같은 사유가 아닌 이상 대부분 손해배상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내부 영업 및 법률 담당부서에서 세부 계약 조건을 분석하고 있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적용 시 당사 수익의 인식시점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2) 계약체결 증분원가&cr당사는 해외 매출 중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외부 Agent의 공급 계약 체결 실적에 따라 영업수수료를 지급 하고 있습 니 다. 이러한 수수료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위하여 발생한 원가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원가입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르면 이러한 계약체결 증분원가는 자산으로 인식하고, 계약 기간에 걸쳐 상 각합니다. 다만, 당사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 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cr
(2) 영업부문&cr영업부문은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내부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으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이사회를 최고의사결정자로 보고 있습니다.
&cr(3) 외화환산&cr&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 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 환산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에 대한 위험회피금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차입금과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순외환차이는 포괄손익계산서상 "금융수익(비용)"으로 표시되며, 이 외의 순외환차이는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비용)"으로 표시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외화표시 화폐성 유가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부분과 기타 유가증권의 장부금액 변동으로 구분하며, 상각후원가의 변동부분에서 발생한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기타 장부금액의 변동에서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5) 금융자산&cr&cr1) 분류
당사는 금융자산을 그 취득목적과 성격에 따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최초 인식시점에서 이러한 금융상품의 분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①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대상이 아닌 파생상품이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② 대여금 및 수취채권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확정될 수 있으며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보고기간말 기준으로 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며 이외의 경우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재무상태표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매출채권 및 기타수취채권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cr
③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지정하거나, 다른 범주에 포함되지 않은 비파생금상품입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보고기간말 기준으로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거나 경영진이 처분할 의도가 있는 경우가 아니면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됩니다.
2)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매거래는 매매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경우에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거래원가는 포괄손익계산서에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과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은 이자수익을 포함하고 있으며 발생기간에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수익(비용)"으로 표시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배당수익은 당사가 배당금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비용)" 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화폐성 및 비화폐성 증권의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처분하거나 손상차손을 인식하는 때, 자본에 인식된 누적 공정가치 조정 금액은 "금융수익(비용)"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매도가능금융자산 및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이자는 "금융수익"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며, 매도가능금융자산의 배당금은 당사의 배당금 수취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금융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상계&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cr4) 제거&cr금융자산은 그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또는 이러한 권리를 양도하고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으면서 해당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 제거됩니다.
(6) 금융자산의 손상&cr&cr1)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자산&cr당사는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집합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합니다.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집합은 최초인식 후 하나 이상의 사건("손상사건")이 발생한 결과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으며 손상사건이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금융자산의 추정 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친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판단하는데 적용하는 기준은 다음을 포함합니다.
| - |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
| - | 이자지급이나 원금상환이 1년 이상 연체 |
| - |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 |
| - | 차입자의 파산이나 기타 재무구조조정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 |
| - |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
| - |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개별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의 감소를 식별할 수는 없지만, 최초 인식 후 당해 금융자산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가능한 감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다음과 같은 관측가능한 자료 |
| ①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차입자의 지급능력의 악화 ② 금융자산의 집합에 포함된 자산에 대한 채무불이행과 상관관계가 있는 국가나 지역의 경제상황 |
&cr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합니다(아직 발생하지 아니한 미래의 대손은 제외함).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관측가능한 시장가격을 사용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근거하여 손상차손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후속기간 중 손상차손의 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예: 채무자의 신용등급 향상)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직접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매도가능금융자산&cr당사는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집합의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평가합니다. 채무상품의 경우 상기 (1)에서 언급한 기준에 근거한 회계처리를 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한 지분상품의 경우, 그 공정가치가 원가 이하로 유의적 또는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에 대해 손상발생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취득원가와 현재 공정가치의 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실 중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을 제외한 부분을 자본에서 재분류조정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향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합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7) 파생상품&cr파생상품은 파생상품계약 체결시점에 공정가치로 최초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관련 손익의 인식 방법은 파생상품이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었는지 여부 및 위험회피대상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에 해당하는 파생상품 관련손익은 거래의 성격에 따라 "기타수익(비용)"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현금흐름위험회피와 관련된 특정파생상품을 인식된 자산,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와 연관된 특정 위험에 대한 위험회피를 위한 파생상품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거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의 관계, 위험관리목적 및다양한 위험회피거래전략에 대하여 문서화하고 있으며, 또한 위험회피거래에 사용된파생상품이 위험회피대상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지를 위험회피 개시시점과 이후 지속적으로 평가하여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cr 위험회피수단인 파생상품의 전체 공정가치는 위험회피대상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는 경우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며, 12개월 이내인 경우 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현금흐름 위험회피로 지정되어 적용요건을 충족하는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 중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비효과적인 부분은 "기타수익(비용)"으로 즉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자본에 누적된 금액은 위험회피대상이 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예를 들어, 위험회피대상인 예상매출이 발생한 시점)에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위험회피대상인 예상거래에 따라 비금융자산(예를 들어, 재고자산 혹은 고정자산)을 인식하게 되는 경우 이전 기간에 자본으로 이연한 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고 관련 자산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위험회피수단이 소멸하거나 매각된 경우 또는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자본에 인식하였다가 예상거래가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될 때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을 즉시 "기타수익(비용)"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8) 매출채권 &cr매출채권은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된 재화 및 제공된 용역과 관련하여 고객으로부터 수취할 금액입니다. 매출채권의 회수가 1년 이내에 예상되는 경우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그렇지 아니한 경우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매출채권은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유효이자율을 적용한 상각후원가에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9)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개별법을 적용하는 원재료 및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선입선출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제품과 재공품의 원가는 원재료비, 직접노무비 및 기타 직접원가와 정상조업도에 근거한 관련 제조간접비로 이루어지며, 차입원가는 제외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의 추정 판매가격에서 적용 가능한 변동 판매비용을차감한 금액입니다.
(10) 유형자산&cr유형자산은 역사적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아니하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건 물 | 27~47년 |
| 구 축 물 | 5~20년 |
| 기 계 장 치 | 4~20년 |
| 차 량 운 반 구 | 5~8년 |
| 기타유형자산 | 5~30년 |
&cr당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를 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추정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즉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자산의 처분손익은 처분대가와 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포괄손익계산서의 "기타수익(비용)"으로표시하고 있습니다.
(11) 무형자산&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무형자산은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설이용권에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과 목 | 추정 내용연수 |
|---|---|
| 소프트웨어 | 10년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검토하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에 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cr연구 지출액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에 의해 통제되면서, 식별가능한 신제품, 신기술 등의 개발에서 발생한 원가는 다음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 | 무형자산을 사용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 가능성 |
| - |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
| - | 무형자산을 사용하여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
| - | 무형자산이 미래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증명 가능 |
| - |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 가능성 |
| - |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 가능 |
&cr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에 비용으로 인식한 개발원가는 그 이후 무형자산으로 인식할 수 없습니다.
&cr(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시설이용권과 같은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상각하는 자산의 경우는 매 보고기간말에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이 있다면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산은 별도로 식별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비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cr
(13) 금융부채&cr&cr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대상이 아닌 파생상품이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파생상품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2)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cr당사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를 상각후원가로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매입채무", "차입금"및 "기타지급채무" 등으로 분류하고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말현재 12개월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부채는 유동부채로, 이외의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됩니다.
(14) 매입채무
매입채무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공급자로부터 취득한 재고자산 및 제공받은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할 의무가 있는 금액입니다. 매입채무의 지급이 12개월 이내에 예상되는 경우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그렇지 아니한 경우 비유동부채로 분류합니다. 매입채무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측정하고 있습니다.&cr
(15) 차입금&cr차입금은 최초에 공정가치에서 거래비용을 차감한 가액으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차입금은 당사가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16) 충당부채&cr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자원의 유출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당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영업손실에 대하여는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하며, 현재가치 평가에 사용하는 할인율은 그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7) 금융보증계약&cr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특정 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이후에는 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지급채무"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 |
| - |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인식'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
&cr(18)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의 특정 항목과 관련된 경우에는 해당 법인세를 각각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서 직접 부가하거나 차감하여 인식합니다.
&cr당기법인세비용은 당사가 영업을 영위하고 과세대상수익을 창출하는 국가에서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될 세법에 기초하여 계산됩니다. 경영진은 적용 가능한 세법 규정이 해석에 의존하는 경우 연결회사가 세무 보고를 위해 취한 입장을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과세당국에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은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정의되는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 효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는 관련 이연법인세자산이 실현되고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될 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보고기간말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제정될 세율과 세법을 적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회사가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의해서 동일한 또는 다른 과세대상 기업에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cr
(19) 종업원급여
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 자본금&cr당사는 보통주와 상환의무가 없는 우선주는 모두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지배회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를 포함하는 지급 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 될 때까지 당사의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는 지배회사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21) 건설계약&cr건설계약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1호에 의하여 자산의 건설을 위하여 구체적으로 합의된 계약으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계약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계약수익은 회수가능한 발생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고 계약이 수익성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계약수익은 계약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은 발주자와 합의가 되고 신뢰성 있게 측정이 가능한 경우에 한하여계약수익에 포함됩니다.
총계약원가가 총계약수익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예상손실을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진행기준에 의하여 기간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진행률은 개별 계약별로 총추정공사원가 대비 보고기간말까지 발생한 누적계약원가의 비율로 산정됩니다. 계약에 대한 미래의 활동과 관련하여 당기에 발생한 원가는 진행률 산정시 제외됩니다.이러한 금액은 그 성격에 따라 재고자산, 선급금 또는 기타자산으로 표시됩니다.
당사는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모든 진행중인 계약에 대해서는 누적발생원가와 인식한 이익의 합계금액에서 인식한 손실과 진행청구액의 합계금액과의 차이금액(미청구공사)을 자산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을 초과하는 모든 진행중인 계약에 대해서는 인식한 손실과 진행청구액의 합계금액에서 누적발생원가와 인식한 이익의 합계금액과의 차이금액(초과청구공사)을 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2) 수익인식 (건설계약 제외)
수익은 당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추정은 고객의 유형, 거래의유형 및 개별 거래조건 등의 과거 자료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1) 재화의 판매
당사는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재화가 구매자에게 인도되는 시점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재화의 인도는 재화가 특정 장소로 이전되고, 재화의 진부화와 손실에 대한 위험이 구매자에게 이전되며, 구매자가 판매 계약에 따라 재화의 수령을 승인하거나 그 승인기간이 만료되거나 또는 당사가 재화의 수령 승인요건이 충족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는 시점이 되어야 발생합니다.
&cr2) 이자수익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까지 감액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배당수익&cr배당수익은 배당금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
당사는 미래에 대하여 추정 및 가정을 하고 있습니다. 추정 및 가정은 지속적으로 평가되며, 과거 경험과 현재의 상황에서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한 미래의 사건과 같은 다른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회계추정은 실제 결과와 다를 수도있습니다. 보고기간말 이후의 자산 및 부채 장부금액에 조정을 미칠 수 있는 유의적 위험에 대한 추정 및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1) 수익인식&cr당사는 용역매출에 대하여는 진행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진행기준 사용시당사가 제공할 전체 용역에 비례하여 현재까지 수행한 용역을 추정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총발생예정원가에 대한 실제발생원가의 비율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수익은 프로젝트 초기의 변동성, 프로젝트 수행범위의 변동, 원가의 변동, 공기의 변동 및 고객의 계획변경과 관련 요소들에 의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2) 법인세
당사는 보고기간말 현재까지의 영업활동의 결과로 미래에 부담할 것으로 예상되는 법인세효과를 최선의 추정과정을 거쳐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로 인식하였습니다.하지만 실제 미래 최종 법인세부담은 인식한 관련 자산ㆍ부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최종 세효과가 확정된 시점의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자산ㆍ부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3) 충당부채
당사는 보고기간말 현재 품질보증수리 및 지체예상액 등과 관련한 충당부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충당부채는 과거 경험에 기초한 추정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4) 확정급여부채
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많은 가정을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방식에 의해 결정되는다양한 요소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퇴직연금의 순원가(이익)를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가정은 할인율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러한 가정의 변동은 확정급여부채의 장부금액에 영향을 줄 것입니다. 당사는 매년 말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고 있으며, 이러한 할인율은 확정급여부채의 정산 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의 추정 현금 유출액의 현재가치를 결정할 때 사용되어야 하는 이자율을 나타냅니다. 당사는 연금이 지급되는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연금부채의 기간과 유사한 만기를 가진 우량 회사채 이자율을 고려하여 적절한 할인율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퇴직연금부채와 관련된 다른 주요한 가정들은 일부 현재의 시장 상황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목적)&cr본 회사는 다음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cr1.~61.(생략)&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 62. 위 각항에 부대하는 사업 일체 | 제2조(목적)&cr본 회사는 다음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cr1.~61.(현행과 동일)&cr 62. 병,의원 경영관리 및 대행업 63. 의료컨설팅업 64. 의료기기 수입 및 판매업 65. 의약품 및 의료용품 도소매업 66. 홍보 및 마케팅 대행업 67. 외국인환자유치업 68. 화장품의 제조 및 판매업, 생활용품도소매업, 무역업 69. 의약품, 제약원료 및 공업용 약품의 연구개발, 소분업과 제조, 판매 70. 생활용품(비누,칫솔,세제포함)의 제조 및 판매(도,소매업) 71. 블록체인 투자 및 관련 서비스업 72.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사업 73. 블록체인 데이터 생성 및 네트워크 관리 사업 74. 블록체인 활용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개발사업 75. 블록체인 연구개발업 76. ICO(암호화폐공개) 관련한 컨설팅 및 전문 서비스 77. 가상화폐 거래소업 78. 가상화폐 개발업 79. 가상화폐 거래소 투자 및 자문업 80. 가상화폐 채굴업 81. 가상화폐 채굴 현황 관리 및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인프라 구축 사업 82. 디지털거래소 보안서비스 및 가상화폐 유통 관련 에코시스템 구축 사업 83. 가상화폐 환전 플랫폼 개발 및 환전관련 사업&cr84. 위 각항에 부대하는 사업 일체 |
&cr&cr&cr사업영역 확대에 따른 사업목적 추가 |
| 제3조(본점과 지점의 소재지) 본 회사의 본점은 울산시내에 두고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서 국내외에 지점, 출장소 또는 영업소를 둘 수 있다. |
제3조(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 본 회사의 본점은 울산광역시에 두고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서 국내외에 지점, 출장소 또는 사무소 및 현지법인을 둘 수 있다. |
본점의 소재지 명확하게 기재/지점 등의 설치 범위 수정 |
| 제8조(주식 및 주권의 종류) 1.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은 보통주식과 종류주식으로 한다. 2.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의 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3. 본 회사가 발행할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종류주식의 수는 발행주식 총수의 1/2 범위내로 한다. 4. 본 회사의 주권은 일주권, 오주권,십주권, 오십주권, 백주권, 오백주권, 천주권, 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1. (현행과 동일)&cr2. (현행과 동일)&cr&cr&cr3. (현행과 동일)&cr 4. 본 회사 는 주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cr&cr&cr&cr&cr 주식등의 전자등록 의무화로 변경 |
| 제11조(명의개서 대리인) 1. 본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2.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 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를 공고한다. 3.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분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 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cr4.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유가증권의 명의개서 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제11조(명의개서 대리인) 1. (현행과 동일)&cr2. (현행과 동일) &cr3. 본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 대리인의 사무 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4. (현행과 동일) |
&cr&cr&cr주식등의 전자등록 의무화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 |
| 제12조(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1. 주주와 등록질권자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을 명의개서 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3.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길 경우에도 같다. |
(삭제) | 주식등이 전자등록되어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없어 삭제 |
|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1. 본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2. 본 회사는 매 결산기 최종일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로 하여금 그 권리를 행사하게 한다. 3.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한 후 3개월을 초과하지 않는 일정한 기간에 걸쳐 명의개서 등을 정지하거나 기준일을 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명의개서의 정지와 기준일을 함께 정할 수 있다. |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1. (현행과 동일)&cr 2. 본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로 하여금 그 권리를 행사하게 한다. 3. (현행과 동일) |
&cr 정확한 날짜표시 |
| (신설) | 제16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본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전자등록의무화로 신설 |
| (신설) | 제16조의3(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
| 제24조(이사의 선임) 1. 본 회사는 이사 3인 이상 5인 이내로 두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로 하며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cr(주석 신설) (신설) 2. 본 회사의 대표이사는 이사회 결의로 선임하며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한다. 3. 본 회사는 이사회 결의로 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약간명을 선출할 수 있다. (주석 신설) 4.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상법 제382조의2에서 규정하는 집중투표제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
제24조(이사의 선임) 1. (현행과 동일) ※ 이사회에서 제1항의 이사 중 사내이사와 기타 상무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이사(기타비상무이사)를 구분하여 결정할 수 있다는 정관 규정을 추가할 경우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의 구분선임을 이사회에서 할 수 있음. 2.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하여야 한다. 3. (현행과 동일) 4. (현행과 동일) ※ 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 전무이사, 상무이사 등과 다른 임원 직위명을 사용하는 경우 회사에서 사용하는 임원의 직위명으로 수정, 활용할 수 있음. 5. (현행과 동일) |
상업등기선례에 따라 이사회에서 정하는 방안을 회사에서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내용의 주석을 신설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구 조정 |
| 제38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선임후 최초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한다. |
제38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감사가 선정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의 선정권 변경 |
| 제44조(시행일) (신설) |
제44조(시행일) 14. 이 정관은 제3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또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19년 3월 28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 제11조, 제12조, 제16조의2 및 제16조의3 개정내용은 『주식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2019년 9월 16일부터 시행한다. |
&cr시행일 표시 |
※ 기타 참고사항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황인창 | 69.07.27 | 부 | - | 이사회 |
| 김일중 | 67.01.28 | 여 | -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황인창 | 전북과학대학 총장 | (주)지엔코 대표이사 | 없음 |
| 김일중 | 전북과학대학 교수 | 전북과학대학 교수&cr전북과학대학 국제교육원장&cr 취업지원센터장&cr 창업교육센터장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박재홍 | 69.12.23 | -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현재)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박재홍 | 피엠그로우 창업 및 대표이사 |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학사, 석사, 박사 졸&cr유라클 창업 및 대표이사 | 없음 |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지 아니한 경우>
| 선임 예정 감사의 수 | 0(명) |
※ 기타 참고사항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5명(2명) | 5명(2명)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0억원 | 20억원 |
※ 기타 참고사항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명 | 1명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억원 | 2억원 |
※ 기타 참고사항
11_주식매수선택권의부여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 일치를 통한 기업가치 성장 극대화를 위해, 경영진 대상 Stock Option을 도입함으로써 기업가치 제고와 보상을 직접 연계&cr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 성명 | 직위 | 직책 | 교부할 주식 | |
|---|---|---|---|---|
| 주식의종류 | 주식수 | |||
| --- | --- | --- | --- | --- |
| 박양수 | - | - | 보통주 | 1,000,000 |
| 류희정 | 전무 | 경영지원본부장 | 보통주 | 100,000 |
| 진우연 | 상무 보 | 화공생산본부장 | 보통주 | 50,000 |
| 총( 3 )명 | - | - | 보통주 | 총(1,150,000)주 |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기간 기타 조건의 개요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부여방법 | 신주교부, 자기주식교부 | -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 주 1,150,000 주 | - |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 행사기간 :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기간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일 이후 2년이 경과하는 시점부터 6년 이내로 하며(2021년 3월 28일부터 2027년 3월 28일), 주식매수선택권자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에 관한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2년 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수 있다 | - |
| 기타 조건의 개요 | - 기타조건은 당사 정관 및 부여계약서, 관계법령에 의함 | - |
- 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는 제3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특별결의로 최종 확정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 총발행&cr주식수 |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 부여가능&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124,732,646 | 발행주식총수 *15% | 기명식 보통주식 | 18,709,896 | 17,809,896 |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 사업년도 | 부여일 | 부여인원 | 주식의&cr종류 | 부여&cr주식수 | 행사&cr주식수 | 실효&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2017년 | 18.03.30 | 4 | 보통주 | 900,000 | - | - | 900,000 |
| - | - | - | - | - | - | - | - |
| 계 | - | 총( 4 )명 | - | 총(900,000)주 | 총( - )주 | 총( - )주 | 총(900,000)주 |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 당사의 금번 주주총회는 주총집중일을 피하여 날짜변경을 시도하였으나, 이사회 구성원의 업무 일정 등을 고려하여 원할한 주주총회의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2019.03.28)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
-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발표한 당해년도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cr : '19.3.22, '19.3.28, '19.3.29 &cr&cr- 한국상장회사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주총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 미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