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ssistant
DGP Co.,Ltd. — AGM Information 2018
Oct 11, 2018
15775_rns_2018-10-11_d397fb36-583e-4bb1-8469-123613c88341.html
AGM Information
Open in viewer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7 퍼시픽바이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8 년 10 월 11 일 | ||
| &cr | ||
| 회 사 명 : | 퍼시픽바이오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김 병 주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39, 3층(삼성동, 연당빌딩) | |
| (전 화) 02)6917-5300 | ||
| (홈페이지)http://www.pacificbio.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이사 | (성 명) 이 정 규 |
| (전 화) 02)6917-5339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2기 임시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회사 정관 제23조에 의거하여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행주식총수의 1%이하 소유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8년 10월 26일(금)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39, 3층(삼성동, 연당빌딩) 본사 회의실
3. 회의목적사항
《부의 안건》
제1호 의안 : 사내이사 신동희 선임의 건
□ 후보자에 관한 사항
| 성 명 (생년월일) |
주요약력 | 추천인 | 최대주주와의 관계 | 회사와 거래내역 |
| 신동희 (1976.01) |
- St. John's University, New York&cr- 前) ExxonMobil Upstream Arkundagi Platform Electrical Park Project Coordinator&cr- 現) (주)대한그린에너지 부사장 | 이사회 | - | - |
4. 주요 일정
① 임시주주총회 기준일 : 2018년 09월 27일(화)
② 명의개서정지기간 : 2018년 09월 28일 ~ 2018년 10월 02일
&cr
5. 경영참고 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14조 제5항 단서규정에 의거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 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행사할 수 있습니다.
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주주 신분증, 대리인의 신분증&cr
8. 기타사항
- 주주총회 기념품은 회사 경비절감을 위하여 지급하지 않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cr
| 2018년 10월 11일 |
| 퍼시픽바이오 주식회사 |
| 대표이사 김 병 주 (직인생략) |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김동환&cr(출석률: 41%) | 차명수&cr(출석률: 67%) | 김승모&cr(출석률: 66%) | |||
| 찬 반 여 부 | |||||
| 1 | 2018.01.15 | 타법인 출자(신규 자회사 설립)의 건 | 참석(찬성) | 불참 | - |
| 2 | 2018.02.06 | 제13회 신주인수권증권 권면 분할의 건 | 참석(찬성) | 불참 | - |
| 3 | 2018.02.09 | 제21기(2017년도) 결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 4 | 2018.02.09 | 타법인 출자(신규 자회사 설립)의 건 | 참석(찬성) | 불참 | - |
| 5 | 2018.02.27 | 중국현지법인 설립(신규 자회사 출자)의 건 | 참석(반대) | 불참 | - |
| 6 | 2018.03.15 | 제2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의 건 | 참석(찬성) | 참석(찬성) | - |
| 7 | 2018.03.21 | 타법인 주식취득(신규투자)의 건 | 참석(반대) | 참석(찬성) | - |
| 8 | 2018.03.30 | 정기주주총회 의사록 | 불참 | 참석 | - |
| 9 | 2018.03.30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불참 | - | 참석(찬성) |
| 10 | 2018.04.04 | 무역금융 차입약정 체결의 건 | 불참 | - | 참석(찬성) |
| 11 | 2018.04.09 | 신주인수증권 권면분할의 건 | 참석(찬성) | - | 불참 |
| 12 | 2018.04.11 | 공동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참석(찬성) | - | 참석(찬성) |
| 13 | 2018.04.30 | 본점소재지 이전의 건 | 참석(찬성) | - | 불참 |
| 14 | 2018.05.04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 | 참석(찬성) | - | 불참 |
| 15 | 2018.06.25 | 소액공모 유상증자 결정의 건 | 불참 | - | 참석(찬성) |
| 16 | 2018.06.28 | 유상증자 발행가액 확정의 건 | 불참 | - | 참석(찬성) |
| 17 | 2018.08.24 | 공동대표규정 폐지 및 대표이사 선임의 건 | 불참 | - | 참석(찬성) |
| 18 | 2018.09.10 |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의 건&cr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건 | 참석(반대) | - | 참석(찬성) |
| 19 | 2018.09.17 |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건(발행가액 확정) | 참석(반대) | - | 참석(찬성) |
주) 사외이사 차명수는 2018년 03월 30일자로 중도퇴임하였으며, 사외이사 김승모는 2018년 03월 30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신규 선임되었습니다.&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1,000 | - | -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의 사업부문은 현재 바이오중유 사업부문 과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등)를 이용한 발전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 바이오중유 사업부문 | 바이오중유 제조, 판매업 |
|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 | 풍력발전 및 태양광발전부분 |
&cr□ 바이오중유
&cr발전용 바이오중유는 석유계 연료인 벙커C유를 대체할 수 있는 액체 바이오연료로써, 폐식용유를 제외한 동·식물성 유지, 메탄올 또는 에탄올을 동·식물성 유지와 반응시켜 만든 지방산메틸에스테르 또는 지방산에틸에스테르, 이 두 원료를 혼합한 원료로 발전용 바이오중유 품질기준에 맞게 생산한 제품을 말합니다. 발전용 바이오중유는 낮은 황 함량으로 탈황 공정의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으며, 기존 중유발전 설비의 활용이 가능하며 수입에 의존하는 중유를 대체할 수 있는 연료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량용 연료로 사용되는 바이오디젤보다 인화점은 낮은 대신 발열량은 더 높아 발전용으로 적합하고, 온실가스 저감효과까지 거둘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로서 1차 에너지 소비량의 97%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열악한 국내 에너지사정상 에너지 믹스를 보다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특히 정부에서 시행하는 제도 중 일정규모 이상의 발전 설비를 보유한 발전사업자는 발전량 일부를 신재생에너지로 생산해야 한다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 : Renewable Energy Portfolio Standard)제도에 따라 바이오중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바이오중유 시장에 뛰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바이오중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발전용 바이오중유의 이용보급 확대 필요성과 발전기에 적합한 품질, 성능 및 안전성 등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바이오중유 시범보급사업을 추진하여, 2014년 1월 2일자로 발전용 바이오중유 제정 관련 정책을 고시한 바 있습니다. 고시의 내용 중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발전사업자인 에너지공기업은 서부발전(평택1호기), 중부발전(북제주화력), 남부발전(남제주화력), 동서발전(울산화력), 한국지역난방공사(대구지사) 등 5곳이며, 각 공기업들은 시범사업을 위한 시설개선 작업에 착수하여, 바이오중유는 시범보급이 개시된 2014년 17만 9353㎘을 시작으로, 2015년 35만 3284㎘, 2016년 44만 3618㎘, 2017년 48만 9373㎘를 보급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정부는 2016년말에 시범사업 종료를 앞두고 한차례 연기하여 2018년말 시범사업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cr 바이오중유는 고시를 통해 시범보급기간 동안 지정된 생산업자에 의해 보급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바이오중유 제조 설비는 석유관리원의 까다로운 등록절차가 필요할 뿐 아니라, 월 1회 이상의 품질검사(황분, 알칼리 금속분 등 총 24가지의 품질검사 항목을 기준에 맞춰야 생산/판매가 가능)를 통해 품질의 균질성과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반드시 받아야 하고, 이같은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해야 하는 바이오중유의 우수한 품질은 발전사의 수요를 증가시키는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발전용 연료로서 바이오중유가 사용 가능한 것은 사용 중인 원료의 다양한 장점과 저가의 다양한 원료와 폐자원의 재활용을 통한 바이오중유 제조로 환경 보존 역할까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cr&cr정부는 지난해 상반기에 미세먼지 대책의 일환으로 노후 화력발전소에 대한 가동중단(셧다운)을 시행하고 올해부터 정례화할 계획이라고 밝힘에 따라 정부가 신재생에너지의 보급/확대를 기반 한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역점을 둔 내용은 2031년까지 설계수명이 끝나는 원전 11기와 설비수명(30년)이 다하는 노후석탄화력 4기를 예정된 시점에 폐기하고, 그 일부를 가스발전으로 대체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는 3020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약 50GW를 확충해 국내 발전량의 20%를 담당하게 하고 그 역할은 주로 태양광/풍력으로 전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의 95% 이상을 차지하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이같은 정부의 야심찬 국가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안정적인 전력 수급 달성을 기대하면서 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국가 발전 계획을 보다 안정적으로 기여 할 수 있는 또 다른 신재생에너지원인 발전용 바이오중유는 2014년부터 올해 말까지 5년간 산업통상자원부 고시를 통해 시범보급으로 운영되오고 있습니다.&cr 시범보급 기간을 통해 국내 화력발전소에 적합한 연료의 품질을 개선 ·향상을 위한 R&D가 추진됐으며, 상용화 기반마련을 위한 경제성 및 저탄소 연료 사용으로 인한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환경편익에 대한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이러한 친환경 발전 연료인 바이오중유의 상용화를 위한 연구 활동은 석유관리원을 중심으로 동서발전을 포함한 국내 5개 발전사, 한국전력연구원,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여러 기관들이 참여하여 과제를 수행해 왔으며, 그동안 각 발전사별 상이한 발전환경에 따른 바이오중유의 다양한 품질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석유관리원을 중심으로 생산자(바이오중유 생산 업체)와 사용자(발전사)가 합심해 최적의 품질을 생산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시범보급 초기 높은 가격의 단순한 원료 사용에서 낮은 가격과 환경 개선이 가능한 다양한 원료를 개발했습니다. 이 같은 업계의 노력으로 바이오중유의 사업환경은 해마다 나아지고 있으며, 환경 보존과 지구온난화 방지에 기여한다는 자부심이 강한 발전사의 수요 증가로 바이오중유에 대한 필요성과 친환경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cr우리나라 바이오중유의 핵심적인 원료는 바이오디젤 공정의 부산물인 피치라는 원료인데 피치는 폐식용유와 동물성 유지 등 폐자원을 재활용해 생산하고 있는 바이오디젤 공정의 부산물로서 이를 바이오중유의 원료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폐자원을 이용한 에너지 순환재생 시스템으로 세계에서 유일한 신재생에너지의 생산과 이용에 대한 가장 모범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범보급기간 동안 바이오중유 원료로 재활용된 피치 물량은 2014년 4만 5658㎘, 2015년 5만 3025㎘, 2016년 7만 7240㎘로 해마다 증가되고 있으며, 여기서 주목할 것은 바이오디젤 혼합비율이 증가할수록 바이오중유 원료로 사용할 수 있는 피치 물량이 늘어나게 되어 원료의 자급률을 향상 시킨다는 것입니다. 이같은 업계의 노력을 통해 바이오중유의 국산 원료 비중은 2014년 47%를 시작으로 2015년 31%, 2016년 39% 그리고 2017년 9월까지의 비중은 약 60%에 달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바이오중유의 주요 원료는 대부분이 폐자원(음폐유, 팜 부산물 등)으로 친환경 연료 보급을 통한 대기질 개선과 폐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보존이라는 성과까지 이룬 바이오중유는 신재생에너지법 시행령에 바이오에너지의 기준에 해당되는 발전소 연료로서 향후 이에 대한 기대효과가 더욱 커질 것입니다.
바이오중유의 또 다른 장점은 다른 신재생에너지원에 지원되고 있는 발전차액에 대한 지원이 없다는 것인데 관계기간인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바이오중유 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재정적 지원이 전혀 없기 때문에 상용화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무리가 없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바이오중유 사용 이전의 기존 연료는 해외 입찰을 통해 수입되던 BC유(C중유)입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바이오중유 보급 정책은 다양한 기대 효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데는 바이오중유 보급으로 인한 신산업 확대를 통한 고용인원 창출, 다양한 유통업(원료, 촉매, 제품 등)의 활성화, 국내 설비 투자를 통한 산업 육성 및 친환경 발전연료를 통한 신재생에너지의 보급·확대 정책에 이바지 등 매우 효율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중유 사용으로 인한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2016년의 경우 전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RPS의무 이행 비율)의 약 9.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각 발전사별 RPS 이행 기여도는 중부발전의 경우 약 23%, 남부발전은 약 33%, 동서발전은 약 18% 정도를 바이오중유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바이오중유가 발전을 위한 신재생에너지원으로서의 역할이 적지 않음을 나타내는 수치로 향후 바이오중유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오중유는 바이오디젤과 비슷한 기간(약 5년)의 시범보급을 통해 상용화를 위한 최적의 에너지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준비 과정을 거쳐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정부는 바이오중유의 친환경성, 새로운 산업의 안정적인 출발 그리고 관련 기관 및 업체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통한 R&D 추진 등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시범보급 기간 동안 일정한 REC를 부여 했습니다.
이를 통해 관련 산업의 안정화를 유도해 생산자와 사용자에게 시장의 비전 확보와 장기적인 수급 안정성 등을 검토하도록 했고. 이는 바이오중유가 시범보급기간 동안 무리 없이 생산/공급돼 기존의 BC유를 대체하고 향후 화력발전소의 이상적인 연료로서의 역할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상용화를 통한 바이오중유의 보급/확대가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원에 대한 가중치는 발전원가, 온실가스 감축 효과, 산업육성 효과, 환경훼손 최소화, 해당 신재생에너지원의 부존적인 잠재량 등을 고려해서 규정하게 되는데, 시범보급기간 동안을 통해 보급된 바이오중유의 다양한 성과 달성(온실가스 감축, 환경훼손 최소화, 산업육성 효과 등)과 에너지원의 고갈 문제가 없는 것을 고려해 볼 때 상용화 단계에서의 바이오중유에 대한 REC는 보다 상향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cr
2.jpg RPS제도 개요
바이오중유의 친환경성은 이미 제주지역 발전소에서 바이오중유 100% 전소함으로써, 제주지역 발전소가 기존 BC유를 사용하던 당시 이용하던 탈질·탈황 설비를 가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줄일 수 있도록 화력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을 최소화 하는 방안은 기존의 화력발전소의 폐지 계획을 바이오중유 발전소로의 전환을 통한 바이오중유 사용 확대가 방안일 것입니다.
이같은 방안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를 지니고 있는 발전사 입장에서는 또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이미 사용 중이던 발전소의 활용으로 민원 해결을 위한 부담감이 전혀 없고, 기존 설비를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에 신규 투자비도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점을 갖고 있는 바이오중유의 수요 증가는 예견된 사안으로 발전사 입장에서 보면 반드시 필요한 신재생에너지원인 것입니다.
제주지역 발전소는 국내 최초로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제주도의 환경을 지킨다는 신념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벙커C유를 바이오중유로 전환하는 도전을 감행했고, 실제 제주지역 발전소는 바이오 중유 전환 이후 연간 30만톤의 온실가스와 35톤의 미세먼지를 감축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또한, 설비 개선 투자비 3억 대비 19개월 운영 시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253억의 효율을 보이면서 신재생에너지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정부가 주목해야 할 것은 국내 BC유 발전소 전부를 바이오중유 발전소로 전환 할 경우 바이오중유를 이용한 발전량은 전체의 1.5%, 발전설비 용량은 전체의 4.1%에 불과한 반면 바이오중유의 사용 효과는 이에 대비 매우 높게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cr 발전사의 바이오중유 사용형태에 따라 바이오중유로만 100% 전소하는 발전사가 있는 반면, 벙커C유 10∼30%의 바이오중유를 혼소하는 발전사도 있으며, 이 혼합 비율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정부가 계획하고 있는 태양광, 풍력에 대한 보급·확대는 3020에 따라 매우 혁신적인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들 에너지원들이 미미하게나마 틈새가 생길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바이오중유는 상용화 단계로 진입해야 할 것입니다. 태양광 또는 풍력을 통한 발전에서 예기치 않은 기상으로 목표보다 낮은 성과가 생길 경우를 대비해 틈새를 메우고(RPS 비율 달성), 예상치 못한 민원 발생으로 인해 태양광·풍력 발전이 계획보다 원활치 못할 경우 그 부족분을 용이하게 보충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발전원으로 이용 가능할 것입니다.
해매다 1%씩 증가되는 의무공급 비율은 올해 5% 수준으로 향후 3020 달성을 위해서는 현재 수립된 연도별 의무공급 비율의 확대가 절실하게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의무공급 비율 달성을 위해 발전사의 바이오중유에 대한 수요는 점차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20% 수준으로 바이오중유를 혼소하던 내륙 발전소가 80% 혼소 확대를 위한 설비 작업을 완료해 2017년 11월부터 바이오중유 사용량을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바이오중유 시범보급을 통한 품질개선을 위한 R&D와 발전소의 설비 교체 작업 등은 시범보급기간 이후 상용화를 위한 준비 과정으로 지금은 정부가 시범보급 기간 이후의 정책을 수립해야 할 시점입니다. 바이오중유의 상용화 대비를 위한 가장 좋은 방안은 정부가 바이오중유 상용화 계획을 우선 공개함으로서 바이오중유 생산을 위한 설비(현재 국내 총 생산 업체 수는 22개사이며 생산 능력은 약 280만㎘)와 바이오중유 사용을 위한 발전소의 준비태세가 완벽하게 이루어지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가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안일 것입니다.
시범보급기간 동안 석유관리원을 주축으로 진행해온 '바이오중유 상용화 기반을 위한 마련 연구'가 올해 2월 말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연구 과제에 대한 결과를 지금으로서는 운운할 수 없겠지만 바이오중유에 대한 경제적 ·환경적 편익 그리고 RPS 달성을 위한 매우 유효한 수단임이 증명될 경우 이를 공개하고 바이오중유의 입법 추진을 위한 절차를 밟는 것이 올바른 방향 일 것입니다.
정부는 기존 화석연료 소비를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원을 보급하기 위해 RPS라는 의무 제도를 만들게 된 것이며, 만약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제도가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굳이 발전사가 BC유 대신 바이오중유를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하며 기존의 발전 시스템을 변경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cr&cr그러나 발전사는 정부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원을 통한 발전을 해야 하는 의무를 달성하기 이를 위해 기존 발전 시스템과는 상이한 환경을 스스로 구축하면서 까지 바이오중유를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발전사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새로운 발전 연료에 대한 연구 개발, 개발된 연료의 실증 테스트를 통해 바이오중유는 명실상부하게 신재생에너지원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된 것입니다. 이로서 신재생에너지원을 통한 발전량은 해마다 증가하게 되어 지구 온난화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바이오중유는 자원고갈의 문제가 없으며 자연 친화적인 발전소 연료이기 때문에 상용화를 위한 정부의 정책지원이 무리 없이 이루어질 경우 바이오디젤과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내수 시장을 기반해 성장한 다음 해외 수출 품목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고, 또한 바이오중유 사용으로 인해 확인된 매우 다양한 성과를 바탕으로, 상용화 이후 기대를 넘어선 또 다른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길 기대해봅니다.
&cr
□ 중유
중유는 다른 연료 등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발열량이 높기 때문에 내연기관 및 보일러의 에너지원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경질중유(B-A), 중유(LRFO), 중질중유(B-C)로 구분됩니다. 석유제품 중에서는 가장 무거운 연료이고 갈색 또는 흑갈색의 기름입니다. 중유는 증류 잔사유를 주성분으로 하거나 경유, 감압 유출유등과 혼합된 것으로 따로 화학적인 정제를 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대부분 상압증류 과정(일상적인 기압-대기압)하에서 가열 후 비등점을 이용하여 생산합니다. 즉, 원유를 가열장치를 통과시켜서 섭씨 350℃까지 가열하는 장치인 CDU(Crude Dilstillation Unit)에서 비등점의 차이에 따라서, LPG, 납사, 등유(kerosene), 경유(diesel) 등을 추출하고 이후 마지막 단계에 생산되는 것을 BUNKER-C(重油)라고 합니다. 중유는 열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주 석탄과도 비교됩니다. 즉 석탄의 발열량은 5,000∼7,000㎉/㎏인데 비하여 중유의 발열량은 10,000∼11,000㎉/㎏로 발열량이 높습니다. 또한 중유는 수송/하역/저장이 간편하여 특정한 장소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계량이 용이하고, 타고 남은 재의 처리에 관한 문제가 없습니다. 따라서 설비와 인건비가 현저하게 적게 드는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cr<중유의 구분>
| 구 분 | B-A(A중유) | LRFO(B중유) | B-C(C중유) |
| 인화점(℃) | 60 이상 | 65 이하 | 70 이하 |
| 동점도(50℃, cSt) | 20 이하 | 50 이하 | 540 이하 |
| 유동점(℃) | 5.0 이하 | 10.0 이하 | - |
| 잔류탄소분(무게%) | 8 이하 | 12 이하 | - |
| 수분 및 침전물(부피%) | 0.5 이하 | 0.5 이하 | 1.0 이하 |
| 회분(무게%) | 0.05 이하 | 0.10 이하 | - |
| 황분(무게%) | 2.0 이하 | 3.0 이하 | 4.0 이하 |
◇ B-A : 요업, 금속제련, 보일러 및 소형선박 내연기관용
◇ LRFO : 보일러용, 중형선박 내연기관용
◇ B-C : 대형보일러, 대형내연기관, 각종 선박용
나. 회사의 현황
□ 바이오중유
2014년 4월 고시기준 발전용 바이오중유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로는 당사를 포함하여 바이오디젤 국내생산업체인 단석산업, 애경유화, 에코솔루션, 이맥바이오, GS바이오, JC케미칼, SK케미칼, 대경오엔티, 옥천유지, 에스씨, 티엔엘, 화송산업, 혁진, 오일텍, 네오에너지, 에너텍, 씨에스에너지 등의 바이오중유 및 중유제조업 및 유지생산업체 총 19곳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발전용 바이오중유를 발전사에 납품하기 위해서는 발전사의 입찰을 수주하여야 하는데, 입찰 조건 중 발전용 바이오중유 생산업자 지정서가 필요합니다. 상기 19곳의 업체는 발전용 바이오중유 생산업자 지정서를 발급받은 업체들로서, 발전용 바이오중유 생산에 필요한 장비 및 저장시설 등 조건을 완비한 업체들입니다. 또한 발전용 바이오중유의 납품을 위하여는 정부 고시에 설정되어 있는 품질 기준을 엄밀히 평가하여야 하며, 지속적으로 동일한 품질이 확보되어야 하는 발전용 바이오중유는 바이오중유 시장에 진입하기에는 쉽지 않은 장벽이 있습니다.
3.jpg 국내 바이오중유 시장 규모
2015년도 바이오중유 사용량은 약 39만8천㎘의 바이오중유가 소요되었으며, 그 사용량은 매년 증가되어 약 10조원에 달하는 시장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이번 시범보급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국내 실정에 맞는 품질기준 제정과 관련 시험법의 정립, 유통단계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도출 및 대책 마련, 그리고 관련 적용기술 개발 등을 확립한다면 바이오중유 분야의 상당한 경쟁력 확보가 가능하며 향후 세계시장의 선도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cr&cr당사의 바이오중유는 2011년 지식경제부, 국립한밭대학교와 당사가 산학연 공동연구과제의 결과로써, 국내 최초로 특허등록(제10-1029879호)및 저탄소녹색성장기본법 제32조에 의거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녹색기술인증(제GT-11-00114호)을 받았습니다.
2012년부터 정부가 시행하는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에 따라 공급의무자인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동서발전등 총 13개 발전사는 신재생에너지 미공급에 따른 과징금을 내지 않기 위하여 신재생에너지원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게 되었습니다.
선도적으로 RPS제도에 대응하기 위하여 한국중부발전은 당사와 2012년 3월 바이오에너지 개발보급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2012년 5월에 한국서부발전은 당사와 바이오중유 기술개발과 발전연료 적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바이오중유 도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도 바이오중유의 거시적인 도입을 추진하기 위하여 바이오중유를 신재생에너지로 정의하고 정부주도의 바이오중유 시범보급사업 추진을 하게 되었으며 추진단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석유관리원과 발전5개사를 추진단으로 구성하여 2014년 1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전용 바이오중유 시범보급사업 추진에 관한 고시가 제정되기에 이르렀습니다.
□ 중유
현재 우리나라의 중유 시장은 주로 화력 발전과 선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정유사들이 고도화 설비(벙커C유를 정제해 휘발유, 등유, 경유 등 고부가가치 석유제품을 만드는 공장)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 벙커C유 가격이 크게 상승한 바 있습니다.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전 세계 석유 수요와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경유 발견 등이 원인이 되어 석유 산업에서는 바이오중유 등 대체 연로로의 전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유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고 비전통 석유에 비해 생산비용이 높지만, 세계적 원유 공급에 있어서 중유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현재 높은 석유 가격과 혁신적 기술 등장이 상용 중유 관련 프로젝트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고, 석유 산업의 여러 기업에게 시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신규사업부문&cr당사는 환경변화에 따른 범세계적인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따라 국내 정책 변화에 발 맞춰 최근 큰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력판매를 주 수입원으로 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은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이 있는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어, 태양광, 풍력발전과 연계한 ESS를 통한 발전사업은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소규모 발전소 운영 뿐 아니라 향후 대규모 발전단지 조성 및 운영사업 프로젝트에도 유수의 기업들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cr이를 통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산업의 성장에 기여하는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
□풍력사업의 현황 및 성장성
(1) 산업의 개요&cr 풍력발전은 초속 5m이상의 바람의 흐름을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방식으로 수평방향 바람의 운동에너지가 터빈의 회전 운동에너지로 바뀌고, 이 회전 운동에너지는 발전기에 의해 전기에너지로 전환되는 구조로 많은 양의 전기 생산이 가능합니다. 자원이 풍부하고 깨끗하여 끊임없이 재생되는 특징이 있는 무한정한 에너지 자원이자 대기오염이나 온실효과가 없는 청정에너지 자원으로 다른 신재생에너지에 비해 발전단가 및 효율성 측면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에너지원으로 평가 받아 전 세계 풍력발전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풍력 발전시장은 2015년까지 7년 연속 세계 최대 규모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풍력발전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청정에너지에 대한 국제사회요구로 온실가스 감축을 강화하는 신기후체제(Post2020)가 출범함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확대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정부가 녹색 성장을 경제발전 정책의 최우선 과제 중에 하나로 설정하여 풍력발전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시장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며,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누적설치량 기준으로 연평균 10% 증가하는 등 풍력발전 시장의 위상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1차에너지 기준 원별 비중 목표]
(단위: %)
| 구분 | 2012 | 2014 | 2025 | 2035 | 연평균증가율 |
| 태양열 | 0.3 | 0.5 | 3.7 | 7.9 | 21,2 |
| 태양광 | 2.7 | 4.9 | 12.9 | 14.1 | 11.7 |
| 풍력 | 2.2 | 2.6 | 15.6 | 18.2 | 16.5 |
| 바이오 | 15.2 | 13.3 | 19.0 | 18.0 | 7.7 |
| 수력 | 9.3 | 9.7 | 4.1 | 2.9 | 0.3 |
| 지열 | 0.7 | 0.9 | 4.4 | 8.5 | 18.0 |
| 해양 | 1.1 | 1.1 | 1.6 | 1.3 | 6.7 |
| 폐기물 | 68.4 | 67.0 | 38.8 | 29.2 | 2.0 |
출처 : 제4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산업자원통상부&cr
□태양광사업의 현황 및 성장성
(1) 산업의 개요&cr 지구상 모든 에너지의 근원이 되는 태양으로부터 복사되는 빛에너지를 활용한 대표적 친환경 산업이 태양광 산업입니다. 태양광 산업은 고부가가치 종합 산업으로서 다양한 연관 산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태양전지와 관련하여 주원료인 실리콘과 반도체 산업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화학 산업과 이러한 원자재를 이용하여 태양전지를 제조하는 정밀기기 및 반도체 산업, 태양광모듈의 제조와 관련된 EVA, Back sheet의 주재료인 PVF나 폴리에스텔 아크릴 등의 화학 산업과 제조기기, 자동화기기 등 기계장치 산업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전력변환과 수송을 수반하므로 전기전자 산업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cr(2) 산업의 성장성&cr 신재생에너지 원 중 가장 발전단가가 낮은 풍력발전이 2009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누적 설치량의 60%를 차지하여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주도하였습니다. 그러나,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태양광 설치량이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신재생에너지 산업은 태양광을 중심으로 발전할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세계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망 및 이슈에 따르면 2015년까지 누적기준 설치량을 살펴보면 풍력 424GW, 태양광 247GW로 풍력이 앞서고 있으나, 2020년 이후 태양광 설치량이 풍력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태양광 발전은 풍력 대비 풍부한 자원, 높은 공간활용도, 및 일반소비자의 접근용이성 등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원 중 가장 각광을 받고 있기 때문이며, 발전 패러다임이 분산형 전원으로 이동하고 있어, 분산전원으로써 태양광발전의 입지가 더욱더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태양광 산업은 화력, 수력 원자력 등 기존의 발전형태에 비해 초기투입비용이 크고 발전단가가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 경제성이 상대적으로 낮으므로 태양광 시장은 크게 정부의 지원정책이나 제도적 변화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2009년말부터 시작된 각국의 태양광 보조금 축소 정책으로 인해 많은 태양광 업체들의 성장이 일시 소강상태를 보이기도 하였으나, 많은 태양광 기업들은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로 인한 효율 향상으로 보조금 의존도를 점차 낮추어 나가고 있으며 보조금과 같은 정책적 지원 없이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기 즉, 그리드 패리티의 달성시기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신규사업의 전망
정부는 2016년 7월 선진국 수준의 신재생 보급확대를 목표로 RPS 의무비율을 상향조정하였으며, 특히, 태양광과 풍력 산업을 향후 신재생 에너지 산업의 중점 전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16년부터는 발전 공기업(발전 자회사)들이 태양광, 풍력 사업자로부터 REC구매계약 시 SMP+REC를 합산한 장기고정가격으로 구매토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계약기간은 기간제한이 없었던 것에서 20년 내외 장기로 변경되었으며 SMP변동을 연료비 변동으로 일부 흡수 가능한 연료형 발전설비를 제외하고 태양광과 풍력을 적용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생산된 전력을 전력시장에 판매하여 획득하는 전력 판매 수입과 공급의무자에 판매하여 획득하는 REC판매 수입으로 구성되는 신재생 발전 사업자의 수익의 안정성이 보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재생발전사업자의 수입구성.jpg 신재생발전사업자의 수입구성
국내 태양광 시장은 태양광주택보급사업(‘04년~), 발전차액지원제도(‘01~11년)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보급이 확대되고, 정부의 중장기적인 신재생에너지 지원정책에 힘입어 성장하여 왔습니다. 2016년 기준, 국내 총 발전량 중 태양광 발전 비중은 0.91%이며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내에서는 12.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태양광의 연도별 생산량과 발전량]
| 구분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 생산량 (Toe) |
166,152 | 197,198 | 237,543 | 344,451 | 547,430 | 849,379 | 1,092,832 |
| 발전량 (MWh) |
772,801 | 917,198 | 1,103,227 | 1,605,182 | 2,556,300 | 3,979,159 | 5,122,441 |
출처 : 2016년 신재생에너지 보급통계,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국내 발전량 추이]
(단위: GWh)
| 구분 | 2010 | 2011 | 2012 | 2013 | 2014 | 2015 | 2016 |
| 총발전량 | 474,660 | 501,527 | 532,191 | 543,098 | 546,249 | 560,974 | 561,826 |
| 신재생 | 5,889 | 17,346 | 19,498 | 21,438 | 26,882 | 37,079 | 40,656 |
| 태양광 | 773 | 917 | 1,103 | 1,605 | 2,556 | 3,979 | 5,122 |
출처 : 2016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통계,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cr
[연도별 의무공급량 비율]
| 연도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비율(%) | 2.0 | 2.5 | 3.0 | 3.0 | 3.5 | 4.0 | 5.0 | 6.0 | 7.0 | 8.0 | 9.0 | 10.0 |
출처 :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령 별표 3
[재생에너지 소요재원 및 보급목표]&cr
소요재원.jpg 소요재원
보급목표.jpg 보급목표
출처 : 2017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cr
정부의 중장기 신재생에너지 지원 정책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30년까지 20%로 확대제시, 추가적으로 RPS(신재생에너지 발전의무비율)목표를 기존 2023년 10%에서 2030년 28%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여 신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신재생에너지 가운데 폐기물, 바이오 에너지의 비중을 축소하고 향후 태양광과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핵심에너지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에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3.5GW(시장규모 9조원)규모의 설비가 설치될 전망입니다.
RPS지침에 의거하여 기술개발 수준, 신재생에너지의 보급목표, 운영실적과 그 밖의 여건변화 등을 고려하여 년마다 REC가중치 재검토를 수행하고 있으며 2012년 RPS제도 도입에 따라 가중치제정 이후 2015년 가중치 1차 개정 이후 2018년 가중치 2차 개정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재생에너지의 균형 있는 보급여건을 마련하고, 소규모 태양광사업자의 사업진입 애로해소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을 촉진하고, 현행제도의 미비점이 보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c가중치.jpg rec가중치
출처 : 신재생에너지원별 가중치(2차 개정)별표 2, 산업자원통상부&cr
3020이행계획.jpg 3020이행계획
출처 : 2017년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위와 같이 신재생에너지의 생산을 확대시키기 위한 정부정책에 따라서, 국내 풍력 및 태양광산업의 규모는 향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규사업의 현황
당사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대한그린에너지와 2018년 5월 전략적 사업제휴 협약을 맺고 ㈜경인솔라시스템의 지분 50%와 대한태양광발전 주식회사의 지분 98.82%를, 하장2풍력발전 주식회사의 지분을 52% 인수하며, 신규사업부문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습니다.
당사는 해당 발전소를 자회사 또는 관계회사가 운영하면서 발전소 운영수입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사업부문 매출은 연도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 관계사명 | 발전구분 | 설비용량 | 매출액(단위: 천원) | ||
| 2016년 | 2017년 | 2018년 반기 | |||
| 대한태양광발전 | 태양광 | 3MW | 899,735 | 798,695 | 349,986 |
| 하장2풍력발전 | 풍력 | 3MW | 16,764 | 1,325,662 | 868,901 |
| 경인솔라시스템 | 태양광 | 3MW | - | 646,802 | 519,388 |
&cr■ 조직도
조직도_180630.jpg 조직도_180630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신동희 | 1976.01.07 | - | -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신동희 | (주)대한그린에너지 부사장 | - St. John's University, New York&cr- 前) ExxonMobil Upstream Arkundagi Platform Electrical Park Project Coordinator&cr- 現) (주)대한그린에너지 부사장 | - |
※ 기타 참고사항&cr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