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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Mar 16, 2022

15652_rns_2022-03-16_0bf78660-b594-41ea-a7e0-71879ac62a37.html

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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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다스코(주)

주주총회소집공고

2022 년 03 월 16 일
&cr
회 사 명 : 다스코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한 상 원
본 점 소 재 지 : 전남 화순군 동면 동농공길 26-2
(전 화)061-370-2114
(홈페이지)http://dast.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전무이사 (성 명) 김 택 관
(전 화) 061-370-2133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6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는 정관 제 17조에 의거 제 26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상법 제 542조의 4 및 정관 제 19조에 의거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 - 아 래 -

1. 일 시 : 2022년 3월 31일(목) 오전 10시

2. 장 소 : 전남 화순군 동면 동농공길 26-2, 다스코(주) 3층 회의실

3. 회의 목적사항 &cr

가. 보고사항 &cr - 감사보고&cr - 영업보고&cr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cr나. 부의안건&cr 1) 제 1호 의안 : 제26기(2021.01.01. ~ 2021.12.31.)&cr 별도 및 연결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cr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cr

2) 제 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cr 3) 제 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 3명)&cr 제 3-1호 의안 : 대표이사 한상원 중임의 건&cr 제 3-2호 의안 : 사내이사 한남철 중임의 건&cr 제 3-3호 의안 : 사내이사 김창태 중임의 건&cr&cr 4) 제 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cr 5) 제 5호 의안 : 주식매수선택권 신규 부여의 건

&cr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cr 예탁결제원의 의결권 행사(섀도보팅)제도가 2018년 1월 1일부터 폐지됨에 따라 이후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 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의결권을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cr &cr 5. 의결권 행사방법에 관한 사항&cr &cr 가. 주주총회 본인 직접 참여 의결권 행사 시

- 직접 행사 : 신분증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대리 행사 : 위임장 (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cr 대리인의 신분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cr&cr 나.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cr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 ※ 전자투표관리시스템 &cr

전자투표시스템주소&cr(인터넷/모바일) https://vote.samsungpop.com
전자투표 행사기간 2022년 3월 21일 오전 9시 ~ 2022년 3월 30일 오후 5시&cr(투표 시작일 3월 21일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 및 투표가 가능하며,&cr그 이후 기간에는 24시간 접속 및 투표가 가능합니다. &cr단, 투표 종료일 3월 20일은 오후 5시까지만 접속 및 투표가 가능합니다.)
전자투표 진행 및 &cr준비사항 시스템에 접속하여 공인인증, 대체인증수단(카카오페이,휴대전화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할 수 있습니다. &cr전자투표를 위해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 종류가 필요하며,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증권 범용 공인인증서가 이에 해당합니다.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한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cr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전자투표바로가기 qr코드.jpg 전자투표바로가기 QR코드

기타 주주총회 관련 문의사항은 당사(Tel.061-370-2140)로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cr 2022년 3월 16일&cr&cr 전남 화순군 동면 동농공길 26-2

다 스 코 주 식 회 사

대표이사 한 상 원 (직인생략)

&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cr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전의천&cr(출석률: &cr20%) 김종호&cr(출석률:&cr 29%) 이계원&cr(출석률:&cr 17%)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2021-01 2021.01.18 (주)이에스영광9~10 각 4.5억씩 단기 대여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1-02 2021.01.19 스틸코(주) 운영자금 30억원 대여의 건 가결 찬성 불참 불참
2021-03 2021.01.21 에코솔라에너지(주) 운영자금 12억원 대여의 건 가결 찬성 불참 불참
2021-04 2021.01.29 제25기(2020년)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1-05 2021.01.29 제25기(2020년) 연결재무상태표 및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1-06 2021.02.05 WBM군산공장 지점 설치의 건 가결 불참 찬성 불참
2021-07 2021.02.08 광주은행 일반자금 대출 20억원 차입의 건 가결 불참 찬성 불참
2021-08 2021.02.25 제25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21-09 2021.03.09 한국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만기 연장의 건 가결 불참 찬성 찬성
2021-10 2021.03.30 유상증자(제3자배정) 40억원 승인의 건 가결 불참 찬성 찬성
2021-11 2021.04.12 유상증자 명단 변경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12 2021.04.20 사모사채 발행의 건 가결 불참 찬성 불참
2021-13 2021.04.21 산업은행 대출 연장의 건 가결 불참 찬성 불참
2021-14 2021.04.30 쏠에코 10억원 단기 대여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15 2021.05.27 쏠에코 25억원 단기 대여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16 2021.06.21 쏠에코 연대보증금액 변경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17 2021.06.29 자기주식 임직원 성과급 지급의 건 가결 참석 불참 불참
2021-18 2021.07.19 한국산업은행 운영자금 95억원 차입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19 2021.07.29 쏠에코(주) 운영자금 25억원 대여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0 2021.08.17 다스코(주) 차입에 관한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1 2021.09.03 쏠에코(주) 운영자금 10억원 대여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2 2021.09.09 한국수출입은행 수입자금 신규 대출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3 2021.09.24 해창만 수상태양광발전소 조성 및 운영사업 관련 금융서류 체결 승인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4 2021.10.15 쏠에코(주) 운영자금 대여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5 2021.10.18 한국산업은행 운영자금 30억원 차입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6 2021.10.19 수도권매립지 제3매립장 하도급계약 잔여 기성 양수도 계약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7 2021.11.04 하나은행 운영자금 차입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8 2021.11.17 한국산업은행 기한부 수입신용장 한도 연장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29 2021.11.17 산업운영자금대출 20억원 대환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30 2021.12.02 자금 대여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31 2021.12.13 신한은행 외화지급보증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32 2021.12.13 신한은행 파생상품 약정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33 2021.12.13 신한은행 외화대출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34 2021.12.20 산업운영자금대출 40억원 실행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2021-35 2021.12.20 퇴직위로금 지급의 건 가결 불참 불참 불참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 5,000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총 6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백만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단기대여 쏠에코&cr(자회사) 2021.05.27~&cr2022.05.27 2,500 1.11
단기대여 쏠에코&cr(자회사) 2021.10.15~&cr2022.10.15 2,500 1.11

※ 최근 사업연도말(제25기) 매출 총액을 기준으로 비율 산정하였습니다.&cr※ 최근 사업연도말(제25기) 매출 총액 기준 100분의 1 (2,244백만원) 이상의 금액에 해당하는 모든 재산상의 단일 거래를 기재하였습니다.&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백만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스틸코(주) 단기대여 2021.01.01~&cr2021.12.31 16,000 7.13

※ 최근 사업연도말(제25기) 매출 총액을 기준으로 비율 산정하였습니다.&cr※ 최근 사업연도말(제25기) 매출 총액 기준 100분의 5 (11,220백만원) 이상의 금액에 해당하는 모든 재산상의 거래를 기재하였습니다.&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 건축자재사업부문&cr&cr■ Deck-Plate &cr&cr Deck-Plate는 건축물의 바닥(Slab) 공사는 철근, 콘크리트, 이를 혼합하는 틀을 이루는 형틀(Form) 공정으로 구성되는데, 이들 3가지 공정 중 철근 및 형틀 공정을 공장에서 제작하여 건설 현장의 공기 절감 및 품질 확보를 실현하는 제품입니다.

(1) 산업의 특성

1990년대 이전의 건설 현장에서는 풍부한 현장 노무인력을 통해 바닥(Slab)의 주요 공정(철근, 콘크리트, 형틀)을 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산업화 및 고학력화, 젊은 연령층의 3D업종 회피 현상으로 저렴한 현장 노무인력은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공기 절감의 필요성, 고객들의 하자 A/S 요구에 대한 건설사들의 품질 개선의지 등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공장제작형 Deck-Plate가 상용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기에 상용화된 Deck-Plate는 하부 철판을 영구 존치시키는 철판 데크의 형태로 2000년대 이후 건설현장의 범용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철판과 철근 트러스를용접 및 압접 처리하기 위해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사다리꼴 트러스 형태를 사용함으로써 균열과 함께 녹물이 발생하는 문제가 대두되었고, 하부 철판에 의해 균열이 노출되지 않아 근본적인 하자 보수가 어려워 공법 개선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러한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트러스 형태를 구조적으로 완벽한 삼각형 트러스의 형태로 변경하고, 하부 폼을 합판으로 사용하고, 콘크리트 타설ㆍ 양생 후 합판을 탈형하는 새로운 공법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cr

이와 함께 최근 몇 년간 건축법상 단열기준이 강화되면서, Deck-Plate를 시공하고, 후공정으로 단열시공(단열뿜칠, 단열보드 후 부착)을 하는 대신 철판 데크와 단열재를 일체화한 신개념의 공법을 적용한 제품을 개발하여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2) 시장규모 및 성장성

국토교통부 행정자료에 의하면 국내 건축 허가 면적 규모(2021년)는 바닥면적(연면적) 기준으로 약 17.3천만㎡이며, 이중 Deck-Plate가 설치 가능한 잠재적 규모는 7.0천만㎡로 추정되고, Deck-Plate의 자재비는 통상 30,000원/㎡로 잠재적 시장은 210조 원/년 규모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 재래식(현장 인력에 의한 공사) 공법이 전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Deck-Plate 시장은 26%(2.0천만㎡, 연간 5,500억) 내외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타 공법으로는 하프P.C 공법 등이 있습니다. 시장은 대체로건설경기 선행지수와 연동하며, 그 시장 내 점유율은 장수명 주택 건축 공법을 채택하는 선진국의 예와 같이 Deck-Plate 공법 등 선조립 공법이 점유율을 점차 높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cr【표 가-1】건축허가면적

(단위:천㎡)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총계 189,840 178,954 171,875 160,964 144,293 147,309 173,205
(전년대비증감율,%) 34.3 -5.7 -4.0 -6.3 -10.4 2.1 17.6
주거용 85,520 78,420 70,225 57,325 46,242 46,061 57,575
상업용 52,449 48,144 48,226 44,755 38,260 41,558 49,016
농수산용 3,667 5,933 - - - - -
공업용 16,709 17,442 16,377 16,247 16,372 16,982 17,321
공공용 575 826 - - - - -
교육사회용 10,333 10,612 8,988 8,671 9,855 9,479.1 10,800
기타(주1) 20,586 17,575 28,029 33,967 33,563 33,227 38,489

자료: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 연도별 건축허가 및 착공현황&cr(주1) : 2016년 이후 자료의 경우, '기타' 면적에 '농수산용'과 '공공용' 면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전체 시장은 건설경기 선행지수와 연동하며, 그 밖에 철근(선) 단가 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 재래식 공법에 비해 Deck-Plate공법은 철근(선)량이 많이 소요되므로, 품질적인 면에서는 우월하나, 가격 면에서는 재래식 시공방법보다 경제적 우위에 있습니다.&cr&cr Deck-Plate류에서는 철판 데크에 비해 합판 데크가 철선량이 다소 적게 소요되며 해체 일부 공정이 추가되지만 시공 품질관리 측면에서는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및 경쟁력요소&cr(가) 경쟁의 특성 및 진입의 난이도

정량적인 공사비 평가에서 재래식 공법의 가격 경쟁력을 앞서며, 선조립공법(공장제작화공법)을 사용함으로 발생하는 공기 단축을 통한 공사비용의 절감, 공장생산을 통한 품질표준화, 품질개선을 통한 A/S비용 축소, 현장작업 내 안전사고 예방 등의 정성적 지표에서 분명한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향후 특허 및 신기술공법의 취득 등을 통한 우위적인 지위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cr(나) 경쟁요인

업체 간의 경쟁력은 제품 생산 원가경쟁력, 설계영업 등 영업능력 여부에 따라 우열이 나누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cr

첫째, 공법의 우수성을 수요자(건설사, 관공서)에 효과적으로 홍보하여, 당 공법을 설계에 적용, 제한된 경쟁 하에 수익성을 확보하고, &cr

둘째, 생산성을 향상하고, 원자재를 경쟁력 있게 조달하여 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cr&cr셋째, 생산 메뉴얼, 시공 메뉴얼 관리를 철저히 하여 공법 간 우월성을 통해 범용품으로 자리 잡도록 하여야 합니다.&cr&cr (다) 경쟁력 요인&cr 기존 경쟁 제품은 철판데크로서 아연도강판과 철근 구조물을 용접하여 일체형으로 제작 시공하는 공법입니다. 이 제품은 시공은 간편한 대신 슬라브 시공 후 하자 점검 및 누수 발견 등에 어려움이 있어 외관 노출 부위에서의 적용을 삼가고 있습니다. &cr&cr이에 반해 당사 이지데크는 합판탈형 형식으로서 공장제작 및 표준화를 통해 현장에서 간편하게 시공을 할 수 있으면서 탈형 후 콘크리트가 노출되어 시공 후 하자 점검 및 누수 부위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파트, 오피스텔, 대형 빌딩 주차장 구역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천정이 노출되는 구역에서는 사후 품질 및 하지작업 관리를 위해 적극 적용하고 있어 기존 건축데크시장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데 경쟁력을 지닌 제품입니다. &cr&cr 현행 건축법상 외기에 접하는 부위는 슬라브 시공 후 단열시공을 해야 하는데 기존 철판데크 공법으로는 슬라브 시공 후 2차 단열시공 공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새롭게 시장에 선보인 단열재 일체형 이지데크는 공장에서 이지데크와 단열재를 일체형으로 제작 생산하여 현장에 간편 시공함으로써 2차 단열 공정이 필요 없게 되어 시공사로서는 2차 단열시공 시 필요한 추가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경제성을 구현하여 시공원가절감을 달성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cr&cr 따라서, 이 제품은 현재 많은 설계사, 시행사, 시공사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설계 적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합판탈형데크는 지난해 원자재 가격과 함께 고품질 슬라브시공을 위한 고객의 회귀가 늘어나고 있어 향후 수주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당사 는 제품 양산과 함께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성공하여, 본격적인 매출을달성하고 있습니다. 2021년 올해 기준 55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시 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cr&cr(5) 주요 목표시장

아파트, 상업용 건물, 오피스텔 등 건축시장의 바닥 슬라브를 시공하는 건축물 중 콘크리트 구조물 및 철골 구조물로 시공되는 건축시장을 이지데크제품 적용 가능 시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 현재로서는 아파트나 상업용 건물 지하주차장부, 일반 건축물의 직/간접 외기노출부를 중점 적용가능한 구역으로 보고 영업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개발한 단열재 일체형 이지데크가 모든 건축물의 외기의 직/간접 노출부에서 적용 가능하며 시공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써 호응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cr【표 가-2】연도별 데크플레이트 시장규모

연도 시장규모
2015년 3,401억원
2016년 4,360억원
2017년 4,800억원
2018년 5,200억원
2019년 5,200억원
2020년 5,000억원
2021년 5,500억원

&cr(6) 수요자의 구성 및 특성

발주기관별로 보면 공공기관 발주 건축물과 민간기업 발주 건축물로 나눌 수 있으나,공공기관의 턴키 발주가 늘어나면서 일반건설업체가 직접 발주하는 경우가 많아 당사 제품의 주요 수요자는 일반건설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cr 일반건설업체는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기업으로서 건축물시공 시 공기 및 시공원가를중요하게 고려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이지데크제품 활용으로 상부노출부위에서의 적용이 이들 수요기업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 건축물 품질확보와 함께 공기절감 및 원가절감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그 수요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cr(7) 수요의 변동요인 (대체품 및 대체시장의 현황)&cr 당사는 이미 완전경쟁시장으로서 견고하게 구축된 건축바닥 데크시장에 당사 제품 고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cr&cr 기존의 데크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PC슬라브 공법이 있으나 시공원가가 높은 단점 및 적용부위의 제한이 있어서 현 단계에서의 대체품이나 대체시장은 형성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오히려 당사의 합판데크는 PC공법과 혼용이 가능하므로 시장에서의 지위를 높여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 리모델링이 가능한 건축물로 주택건설을 주도해 가도록 하는 취지의 정부주도 장수명아파트 인증제도가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더불어 라멘조식 건축구조의 건설공법이용에 관한 연구도 확대되고 있어 데크 플레이트 시장의 확대를 기대하 고 있습니다.&cr&cr ■ 경질우레탄 단열재 &cr

당사는 경질우레탄 생산설비 구축에 총 사업비 200억 원 이상을 투입하여, 2017년 KS인증 획득 및 양산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사업 초기 시 사업투자비용의 최소화보다 장기적인 품질경쟁력을 고려한 과감한 투자로 유럽의 선진 생산설비 일체와 생산기술을 도입하였고, 연간 530만㎡/ 규모(매출액 약 8백억 원)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cr&cr(1) 시장 진입

국내 유수의 1군 건설사 자재구매 협력사 등록을 대부분 완료하였으며, 건축자재(데크플레이트 등) 시장에서 당사가 쌓아온 신뢰도와 영업력이 신규설비의 우수한 품질과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r(2) 경쟁우위 요인

당사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단열재일체형 데크플레이트와 경질우레탄 단열재의 판매가 대체로 동일한 고객을 상대함에 따라 영업 효율성이 증대될 것이며, 당사의 고속설비는 타사의 생산설비 대비 생산 수율이 5~8%가량 증대되어,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 당사는 업계 최대 두께(250mm) 및 전 품목(1,2종)을 생산하고 있으며, 성능 보증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기 열전도율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우량고객 발굴과 매출 및 이익 확대를 가져올 것입니다.&cr&cr(3) 사업 목표

당사 는 제품 양산과 함께 2017년 4분기에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성공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1년 기준 4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중장기적으로 500억 원대의 안정적인 매출 성과를 이루어내고자 합니다. 당사는 다양한 경쟁 우위 요건을 활용하여, 명실상부한 단열재 주요 기업으로 부상할것입 니다.&cr&cr (4) 수요의 변동요인 (대체품 및 대체시장의 현황)&cr 동 시장은 크게 내단열재와 외단열재 시장으로 나뉩니다. 전체 단열재 시장에서 각각80%, 20%의 비중으로 구분됩니다. 외단열재시장의 특징은 화재에 강한 준불연재로서의 성능인증을 받은 제품 사용이 의무화 되어있으며 현재 LG하우시스가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cr&cr 반면, 내단열재 시장은 준불연재 제품인증이 의무화는 아니지만 건축물의 화재예방을 위한 조치로서 비슷한 가격일 경우 대체로 준불연재를 우선 사용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외단열재로 사용하는 LG하우시스의 PF(페놀폼)보드제품을내단열재로 사용하기 위한 경쟁사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당사는 경질우레탄(PIR)보드가 준불연재로 인증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cr&cr PF보드는 PIR보드에 비해 50% 이상 비싸므로 PF보드를 내단열재로서 사용하기엔 큰 비용부담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지난 2018년에는 PIR보드가격이 PF보드의 90%수준까지 상승하여 PF보드를 내단열재료로 설계 적용한 현장이 증가한 영향으로 내단열재 시장에서 경쟁제품으로 대두되었습니다. &cr&cr 이러한 환경속에서 PIR보드의 준불연재 인증은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전략이 되었고, 당사 또한 단열재 보드제품의 준불연인증 획득을 위한 연구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r

(5) 건축용 단열재 시장 업황

국내 건축용 단열재 시장은 2017년 1조 2,000억 규모에서 2021년 2조 4,000억 규모(추정치)로 약 2배가량 성장했습니다. 특히, 고성능 단열재로 분류되는 경질우레탄 시장 규모는 2021년 3,500억 원 이상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cr(6) 관련 법규 및 시장 동향&cr 정부는 2013년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강화를 필두로, 2025년 제로에너지 의무화를 목표로 하는 ROAD MAP에 따라, 단계적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연도별 주요 issue 및 단열규정.jpg 연도별 주요 issue 및 단열규정

&cr 2018년 9월 1일부터 시행된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일부개정안에 따라 주택허가 시 적용되는 단열기준이 기존보다 15~30% 강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고성능단열재인 경질우레탄 시장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cr

(7) 경쟁 요인

가) 경쟁사의 무분별한 시장진입&cr 시장의 고성장 예측에 따라, 다수 시장경쟁자의 출현이 예측되며, 이러한 제조사의 증가는 무리한 수주 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어, 품질 및 제조원가 경쟁력 강화는 물론,성능 차별화를 구축해야 합니다.&cr&cr나) 아파트 분양 시장의 위축

경질우레탄의 70% 이상의 판매 비중을 차지하는, 아파트 신축현장의 감소는 매출 감소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물론, 공공택지 개발지구의 감소로, 재건축, 재개발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예상되며, 재건축아파트의 경우 경질우레탄 단열재 적용 비율이 높아, 그 충격은 상대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r 다) 준불연재 제품개발 및 보급&cr 건축물의 외부 단열재로 사용되는 단열자재의 경우 반드시 준불연재 인증을 획득해야 합니다. 내부단열재로 사용되는 단열자재들은 준불연인증이 의무사항은 아니나 화재에 취약한 소재 특성상 준불연인증된 제품 개발 시 시장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있기에 당사는 준불연인증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cr&cr라) 공급과잉 및 경쟁제품의 설계확대 &cr 현재 시장은 중소업체들의 시장진입과 설비투자 확대로 인한 공급능력의 급증으로 업체 간 출혈경쟁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또한, 내단열재시장에서 외단열재 제품인 LG하우시스의 페놀폼보드 제품이 설계확대되면서 경질우레탄보드 시장이 위축될 우려 또한 제기된 상황입니다. 매출유지를 위한 저가수주 잔량 증가에 대응하여 최대한양질의 판매물량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cr

● 신재생에너지사업부문(태양광/융복합)&cr

(1) 개요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의는 신재생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 제2조로 규정하고 있는데, 동 법령에서는 기존의 석유, 석탄, 원자력,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를 활용한 에너지가 아닌 신에너지 3개 분야, 재생에너지 8개 분야 도합 11개 분야를 신재생에너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cr

그 중 재생에너지 부분에서 태양열, 바이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 폐기물 에너지와 함께 태양광 에너지가 속해 있으며, 태양의 빛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로 변환 공급하는 산업을 통상 태양광 발전 산업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cr(2) 사업의 전망&cr 태양광 발전 기술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태양의 빛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공급하는 시스템 기술로서,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기계적, 화학적 작용이 없으므로 시스템의 구조가 단순하고, 설치 이후 유지보수를 거의 요구하지 않으며, 25년 이상의 내구성 및 환경친화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발전규모를 도심지 아파트 베란다형의 소규모부터 수백MW급 대규모 발전용까지 다양하게 설치보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cr

화력 발전의 대안으로 많은 신재생에너지원 중 풍력과 더불어 가장 유망한 기술로 태양광 발전이 전 세계에 공급되고 각광받는 이유는 주 발전원인 태양 빛만 확보되면무소음, 무공해로 반영구적으로 생산할 수 있고, 수W ~ 수백MW까지의 전력을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일정한 효율로 발전할 수 있고, 설치 후 25년 이상 발전성능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cr

다른 신재생에너지도 그 친환경성은 인정받고 있으나 기술적인 한계성, 이론적 부존량이나 발전가능 전력량 등을 비교해 볼 때 환경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 크게 대두되고 있는 21세기에 가장 적합한 신재생에너지원이자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GRID-PARITY 달성에 가장 가까운 재생에너지원이기에 지속적인 공급과 원자재 수급 안정화까지 이뤄진다면 태양광 발전 산업의 미래는 매우 밝다 할 수 있습니다.

*GRID-PARITY : 석유, 석탄 등을 쓰는 화력발전과 태양 ,바람 등을 이용하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 원가가 같아지는 시점&cr&cr(3) 산업의 특성&cr가) 다양한 응용제품

태양광 발전 산업의 응용분야는 최근 10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 확대 보급되어 왔습니다. 독립된 전원을 요구하는 야외용 전기사용제품에는 변환기, 컨트롤러 등을 활용하여 거의 모든 제품에 태양광 발전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고, 거리의 전광판, 가로등을 비롯해 산간오지, 낙도 등대를 비롯하여 휴대폰의 충전에까지 응용되고 있습니다.&cr

건축물 창을 대체하는 *BIPV모듈은 이미 상용화되어 보급되고 있고,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트의 보조 동력으로 태양광 발전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cr*BIPV 모듈 : 태양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 외에 건물 일체형 태양광 모듈을 건축물 외장재로 사용하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cr

또한, 상용발전소에 적용되는 단결정 SI 소재 기반 태양광 모듈과 달리 산업초기부터비정질 아몰퍼스 실리콘 계통 태양전지의 경우 실내 형광등 조명에서도 반응하기에 실내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손목시계, 전자계산기, 어린이용 완구 등)에 다양하고 폭넓게 적용되고 있습니다.&cr&cr나) 정부 주도형 산업&cr 태양광 산업이 정부 주도형 산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주요 원인은 높은 발전단가에 있습니다. 석유, 석탄, 원자력 등 기존 전력 Source 뿐 아니라 다른 신재생에너지별 발전단가 중에서도 태양에너지의 발전원가는 가장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이는 태양에너지의 특징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태양에너지는 에너지의 밀도가 낮아 넓은 공간이 필요할 뿐 아니라 폴리실리콘, 웨이퍼 등 고가의 원재료가 모듈 비용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cr&cr 신재생에너지 종류별 투자비와 발전비용을 살펴보면 태양광 발전이 신재생에너지 중높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향후 태양광 발전이 경쟁력 있는 신재생에너지로써 대중화되기 위한 핵심 변수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의 지원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r(4) 성장성&cr 2021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약 200GW로 전망됩니다. 중국 등 주요국의 수요증가로 전망치가 상향조정 되었으며, 2022년 글로벌 설치량은 코로나19 상황 안정, 기후 변화 및 ESG 이슈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214GW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주요 선진국의 경기부양을 위한 인프라 투자가 이뤄지고, 특히 친환경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cr

이와 함께 글로벌 발전산업은 석탄 발전 퇴출 가속화와 친환경에너지로 전환이 본격화 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중 높은 접근성 및 경제성을 확보한 태양광 발전으로 전환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cr 국내 시장의 경우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LNG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중장기 전력수요 전망 및 이에 따른 전력설비 확충을 위해 전기사업법 제 25조 및 시행령 제 15조에 따라 2년 주기로 수립하게 되는데, 원전 및 석탄 감축 기조하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보다 과감한 석탄 발전 감축 추진이 핵심입니다.&cr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목표 범위인 2030년 기준 발전량 20%를 유지하면서, 그린뉴딜에 따라 2025년 기준 태양광 및 풍력에너지 중간 목표치를 +12.8GW 상향할 예정이며, 2025년도 태양광 및 풍력에너지 누적 목표치를 42.7GW로 상향하였습니다.

(5) 국외 신재생에너지 산업 동향&cr가) 전 세계 태양광, 올해도 20% 성장

2021년 중국 태양광 설치량은 65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정책에 힘입어 연초 설치량이 크게 증가하여 80GW에 육박했습니다. 2020년사상 최대 설치량을 기록했던 미국 역시 2021년 한 해 전년 대비 40% 이상 설치량이증가한 것으로 예상됩니다.&cr

2022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코로나 19 상황 안정, 기후변화 및 ESG 이슈의본격적인 등장으로 214GW에 달할 전망입니다. 중국은 석탄 중심의 발전에서 신재생에너지 중심으로 많은 투자가 진행중이며, 미국 바이든 행정부는 집권 4년동안 태양광 및 풍력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 인프라에 대한 4조 달러를 투자할 예정입니다. 유럽 역시 태양광 중심으로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어서 태양광 수요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cr

최근 전 세계가 탈탄소를 목표로 친환경 시스템을 위한 투자를 늘리는 과정에서 풍력및 태양광 발전량이 에너지 수요를 못 쫓아가면서 전력 부족 현상으로 석탄 및 가스 가격이 폭등하는 그린플레이션(Greenflation)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더 많은 투자를 빠르게 진행할 가능성이높습니다.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 현황 및 전망.jpg 글로벌 태양광 설치량 현황 및 전망

주요국 태양광 설치량 전망치.jpg 주요국 태양광 설치량 전망치

[출처 : 한국수출입은행 2021년 3분기 태양광산업 동향]&cr&cr나) 주요 제품 가격 안정화

2021년 10월 폴리실리콘 가격은 36.7달러/kg로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최근 중국의 전력 부족에 따른 전기료 상승이 생산단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으로작용하였으며, 호주산 유연탄 가격은 톤당 85달러에 불과했으나, 2021년 10월 기준 250달러에 거래되는등 연료비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태양광 수요 증가 및 제조비용 상승으로 당분간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는 이어질 전망이나, 2022년 3분기 이후 신규 증설된 물량이 공급되면서 폴리실리콘 공급 상황은 개선될 전망입니다. 폴리실리콘 공급량이 증가함에 따라 2022년 하반기 이후 20달러/kg 수준에서 안정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공급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2023년 이후는 10달러/kg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도 존재 합니다.

&cr다) 글로벌 태양광산업 밸류체인에서 중국 제품들의 독점 심화

중국 기업들은 폴리실리콘, 잉곳 및 웨이퍼 등 핵심 소재 공급의 80% 이상 차지하고있어, 중국의 소재 공급 없이는 태양전지 및 모듈 생산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중국 기업의 태양 전지 및 모듈 생산설비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로 인해 국내 기업과 중국 기업간 생산용량 격차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호황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의 체감은 낮은 상황이며, 중국 기업 대비 국내 기업의 실적도 크게 개선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cr

현재 경쟁구도 측면에서 사실상 국내 기업이 중국 기업에 대항하기는 불가능한 상황이며, 결국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cr(6) 국외 정책 동향&cr가) 중국 지방정부, 풍력ㆍ태양광 세부 정책 발표

중국 정부가 2021년 풍력ㆍ태양광 등 관련 3가지 정책(풍력ㆍ태양광 발전 건설 관련통지, 신재생에너지 전력 도매가격정책 통지, 재생에너지 전력 소비 의무 할당 통지)을 발표한 이래, 지방정부도 세부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간쑤, 허난, 톈진, 허베이, 광시, 산둥, 장시 등 11개 성(시, 구)에서 풍력ㆍ태양광 건설 방안이나 경쟁입찰 공시를 발표했으며, 지금까지 명시된 풍력ㆍ태양광신규 설비 규모만 하더라도 약 69GW에 달합니다. 이 중 일부 태양광 프로젝트 선정 작업을 마친 구이저우가 15.89GW로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간쑤가 12GW로 뒤를 잇습니다.&cr

풍력ㆍ태양광발전 부문이 본격적으로 무보조금 시대에 들어서면서, 프로젝트 허가 권한이 점차 지방정부로 이양되었지만, 지방정부 정책은 중앙정부 정책에 근거하여 수립되므로 기본적으로 공통점이 있습니다. 기존 프로젝트는 *보장성으로 편입되었고, **시장화는 에너지 저장 부대설비 건설, 분산형 규모는 무제한 등 주요 내용은 유사합니다.

*보장성 : 전력망 기업이 '구매보장전력량' 만큼 계통연계 보장&cr**시장화 : 유연성 전원의 계통연계 완료 시, 구매보장 전력량만큼 계통연계 보장&cr

하지만 지역 상황도 정책을 반영함에 따라, 지역별 정책 차이도 발생합니다. 특히 후베이는 제조업 부문에 대해 부대설비의 형식으로 풍력ㆍ태양광 건설을 허가한다고 명시하였습니다. 지린은 경쟁입찰 평가 항목 중 현지 경제 공헌도 40% 초과를 포함하였으며, 일부 성에서는 이외에도 14.5계획(21년~25년)과 중장기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이 중 네이멍구는 향후 3년간 분산형(6MW급 미만) 태양광 2.4GW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산둥, 허난, 쓰촨 등 3개 성은 총 95GW에 달하는 풍력ㆍ태양광 건설 계획을 밝혔으며, 저장은 태양광 12.3GW를 건설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emb00005104bd9a.jpg 중국 풍력ㆍ태양광 건설 계획

[출처 : 에너지경제연구원 2021.07.12.]

&cr나) 日 정부, 중장기 에너지 정책, 신재생에너지를 최우선 주력 전원으로 전환

일본 정부는 50년 탄소중립 및 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2013년 기준 대비 46% 감축) 실현을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 내용의 규제개혁 실시계획을 각의 결정하였습니다.이 감축목표 실현을 위해 2030년까지 매년 4,500만~5,500만t의 감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계획에서 제시한 내용에는 농지ㆍ삼림ㆍ자연공원ㆍ소유자 불명 토지에 대한 입지제약 해소, 환경영향평가 절차 개정 등이 있습니다.&cr

(입지제약 해소 및 환경영향평가 절차 개정)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를 위해 이용이 어려운 황폐농지 및 소유자 불명인 토지와 더불어, 일본 내 지열 자원의 약 80%가 부존되어 있는 국립ㆍ국정 공원 관련 규제를 완화할 예정입니다. 황폐농지에 대해 영농형발전설비 도입 시 적용되던 주변 농지 평균 수준의 80% 수확 요건을 철폐했습니다.

&cr 또한, 황폐농지의 재생 이용 가능성 판단 요건을 완화하고 재생에너지 설치 등 다른 용도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간소화 할 것이며, 소유자 불명 토지 이용 원활화 관련 특별조치법을 개정하여 대상 사업 범위를 1MW 미만 재생에너지설비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자연공원법ㆍ온천법을 개정하여 국립ㆍ국정 공원에서 추진되는 62건의 지열개발 사업을 가속화할 것이며, 2030년까지 2배로 확대할 예정이며, 풍력발전 도입 확대를 위해 환경영향평가 대상을 10MW 이상에서 50MW 이상으로 완화하였습니다.&cr&cr(비확정형 접속 대상 확대) 현재 기존 계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주요 송전망에 대해 *비확정형(non-firm) 접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가용한 송전설비용량에 미포함 전원으로 송배전설비가 수용 가능 시만 발전할 수 있는 접속 방식&cr

그러나 재생에너지는 중소규모 발전설비인 경우와 주요 송전망이 아닌 지역 및 배전망에 접속하는 경우가 많아 비확정형 접속을 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현재 지역 및 배전계통에 대한 비확정형 접속은 인정되지 않지만, 비확정형 접속대상을 지역 계통으로도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분산형 에너지원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통해개발ㆍ검증 기술을 활용하여 전원이 접속하는 배전계통에 대한 적용도 확대할 계획입니다.&cr[출처 : 에너지경제 연구원 세계 에너지시장 인사이트 2021.07.12]&cr&cr다) 일본 중장기 에너지 정책, 신재생에너지를 최우선 주력 전원으로 전환&cr 일본 경제산업성은 '에너지 기본계획안'에서 신재생에너지를 최우선 주력 전원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철저한 에너지 절약'과 '비화석 에너지', 두 가지 큰 전략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총 에너지 수요를 절약과 함께 해당 에너지의 구성비 중 연료 비중은 낮추고 전력 비중을 높이는 방안입니다. 동시에 해당 전력을 신재생에너지로부터 공급받아 온실가스 배출을 제한하는 방식입니다.&cr&cr 전력 공급원의 경우 화석연료는 2030년 41%까지 감소시킬 계획(2019년 기준 76%)이며,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력 비율을 높이는 것에 중점을 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구성비를 살펴보면 태양광이 1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cr[출처 : 인더스트리 뉴스 2021.09.14.]&cr&cr라) 베트남 전력시장, 360조 규모 성장 전망

베트남 정부는 발전설비용량을 풍력, LNG, 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2020년 69.3GW → 2045년 276.6GW로 약 4배 확대할 전망입니다. 베트남 정부는 전력 발전설비 확보와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2045년까지 3,200억달러(약 360조원)를 전력시장에투자하기로 밝혔습니다.

베트남 경제가 2021년 ~ 2030년 연평균 6.6%, 2031년 ~ 2045년 연평균 5.7% 성장할 경우, 2045년 전력 소비량은 877.1TWh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전력 소비량 증가에 맞춰 발전설비용량도 같은 기간 69GW에서 277GW로 4배 정도 확대될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베트남의 발전설비용량 확대는 풍력, LNG, 태양광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그 중 태양광은 2020년 16.6GW → 2045년 55.1GW로 3.3배 확대될 것으로 분석됩니다.

*석탄화력발전은 20년 20.4GW → 45년 49.9GW로 증가하지만, 발전원에서 비중은 20년 29.5% → 45년 18.0%로 하락세를 보일 예정입니다.&cr

베트남은 발전원별 개발 잠재력에서도 신재생에너지의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광 시간이 길고 복사량이 많은 베트남의 *태양광 잠재 발전 설비용량은 1,646GW로, 중남부, 중부를 중심으로 개발 잠재력이 크다고 분석됩니다.

*베트남 정부가 2017년 결의안을 통해 인센티브 정책 을 도입하며 태양광 투자가 늘었고, 태양광 발전 설비용량은 2017년 10MW → 2020년 16,600MW로 3년간 1,660배 증가하였습니다.

[출처 : 인더스트리 뉴스 2021.07.05.]

&cr(7) 국내 정책 동향&cr가 '전대미문' 태양광 보급 확대나선 인천시, 일반건축물까지 전면 확대&cr

인천시는 민간,공공,산업, 전 분야에 걸친 대대적 태양광발전 보급 확대를 추친과제로 설정하고, 지원 대상 및 예산투입을 확대키로 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태양광발전 보급 확대를 위해 국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시민들의 태양광발전 수요를 발굴해 기금과 추경 등에 추가적인 예산 반영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민간영역에서는 태양광발전 지원 대상을 기존 단독,공동 주택에서 일반건축물까지 전면 확대함으로써 종교시설과 아파트 경비실 등에도 태양광발전 설비를 원활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공영역에서는 시민이 공유 재산을 사용(임대)해 태양광발전사업(햇빛발전소)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소득을 증대하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주민 수용성을 높인다.

또한, 공공기관 등이 소유, 관리하는 시설에 태양광발전 설치 시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태양광발전 보급 확대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인더스트리뉴스2022.01.17.]&cr

나) 경기도 에너지 융자지원사업 금리 1.5% 대폭 인하

경기도는 민간 주도 온실가스 감축 확대를 제고하는 에너지 융자 지원사업 융자금리를 1.5%까지 대폭 인하하였습니다. 100kW 이하의 태양광 전력 생산자 및 협동조합,효율 에너지 기자재 설치사업자 대상 세금 포함 설치자금의 80% 이내 금액을 융자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자 당 최대 2,9억 원 융자 한도를 설정하였으며, 경기도 내 사업장이 있는 누구나 1.5% 변동금리,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대상을 선정하였습니다. 전년 대비 판매량 변동 가능성과 친환경 차 보급 확대에 따른 경유판매 감소 등 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cr&cr 경기도는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시행했으며 지난해까지 30개사에 약 27억 원 융자를지급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통해 1.5MW의 태양광 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약 842톤CO₂/년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를 가져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경기를 회복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대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융자지원 대상은 늘리고 금리는 더 감소시켰습니다.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설치 사업자 지원범위를 2,000toe 이하 사업장에서 모든 사업장으로 확대했으며, 기존 1.76%였던 금리를 1.5%까지 약 15% 인하해 부담을 줄였습니다.&cr[출처 : 이데일리 2021.7.4.]&cr&cr다) 신재생 REC 가중치 개정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해상풍력 REC(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가중치를 높일 예정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공급 의무화 제도 및 연료 혼합 의무화제도 관리ㆍ운영 지침 일부 개정안을 행정 예고하였습니다. 육상풍력의 현행 가중치는 기존 1.0 에서 1.2로 조정 되었으며, 해상풍력은 계별 연계 거리에 따라 차등 적용하던 현행 방식에서 수심 가중치를 추가해 전체적으로 상향하는 방향으로 변경됐습니다.

* 현재 해상풍력은 5km 이하는 기본 가중치 2.0을 주고 있으며 5km를 기준으로 REC를 0.5씩 추가해 최대 3.5까지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습니다.&cr

산업부는 기본 가중치(연계 거리 5㎞ 이하)를 2.0 → 2.5로 상향함. 5km 초과 10km 이하 2.9, 10km 초과 15km 이하 3.3, 15km 초과는 3.7을 받도록 변경하였습니다. 수심은 독립적으로 가중치를 적용해 20m 이하 2.5, 20m 초과 25m 이하 2.9, 25m 초과 30m 이하 3.3, 30m 초과는 3.7로 산정 하였습니다. 해상풍력은 연계 거리 복합가중치와 수심 복합가중치를 더한 후 기본가중치 2.5를 뺀 산정방식을 따름. 연계 거리가 멀어지거나 수심이 깊어질수록 가중치가 높아졌습니다. 특히 산업부는 연안 해상풍력 가중치를 신설하여 간석지ㆍ방조제 내측으로 설치하는 풍력은 연안 해상으로 분류해 2.0의 가중치를 적용할 방침입니다.&cr

한편, 일반부지 태양광 REC 가중치는 100kW 미만 1.2, 100kW 이상 3MW 이하는 1.0으로 변경이 없고, 3MW 초과는 기존 0.7에서 0.8로 개정됐습니다. REC 가중치 1.5를 받던 건축물 등 기존 시설물을 이용하는 태양광은 구간별 세분돼 100kW 미만은 기존 1.5에서 1.4로, 100kW부터 3MW 미만은 기존 1.5에서 1.2로 하향되었으며 3MW 초과는 1.0으로 유지됐습니다. 1.5의 가중치를 일괄 적용받던 수상 태양광도 세부기준이 마련되면서 100kW 미만은 1.5 → 1.6, 100kW 이상 3MW 이하는 1.5 → 1.4, 3MW초과는 1.5 → 1.2로 가중치를 적용합니다.

[출처 : 대한경제 2021.07.12.]

(8) 경쟁 현황

에너지사업부문의 주요 사업분야는 PosMAC 기반의 육상 태양광 구조물 설계/제작/공급, 대형 EPC 사업 참여, 수상 태양광 구조물 설계/제작/공급/시공으로 나뉘는데, 현재 육상 태양광 구조물의 경우 당 부문의 생산 규모급의 국내 경쟁업체는 5개사 내외로 파악되고 있으며 설계/구조해석까지 지원되는 업체는 2개사 내외로 파악되고있습니다.&cr

2022년 국내 발주 또는 발주 예상 구조물 물량은 총 1GW 내외가 될 것으로 파악하고있으며, 2021년 4월부터 시작된 원자재 단가의 폭발적 상승으로 인해 원가경쟁력 확보 중요한 화두가 되어있는 상황에서 당사를 포함한 상위 5개사의 경우 원가 상승에 대한 예측 불가 상황에서 저가 수주를 지양하고 있으며, 50MW 이상의 대형 프로젝트 입찰 등 이윤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수상태양광구조물의 경우 약 60여 개사가 제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연 100MW 이상 생산 공급이 가능한 회사는 당사를 포함한 주요 3개사입니다. 수상EPC 입찰경쟁에서 기술 및 평가 기준을 만족하는 것은 당사 포함 2개사입니다. 2021년 2월부터 수상구조물 생산을 시작한 당사는 시장 점유율 및 매출 확대를 위하여 주요 EPC사 및 발주처를 대상으로 공격적으로 영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cr(9) 경쟁요소 및 경쟁력 요소

육상태양광의 육상 구조물의 경우 공급 원가 경쟁력, 설계 및 구조해석 지원, 단기간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책임 보증 한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자사는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계류 설계 및 안정성 확보 기술을 보유하였으며, 설계, 구조해석, 생산, 공급, 공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가능다는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자재의 외부 의존도가 높기에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risk 요인이 있습니다.

&cr(10) 시장점유율 추이

육상태양광은 태양광 상부 구조물의 경우 당사 점유율을 산출하기가 불가능합니다.공식적인 시장 점유율 통계가 없을뿐더러, 다수 프로젝트에 참여한 비율들을 작성할 수 있으나 기존에 제작 납품하는 업체가 대다수이고 납품 실적 또는 프로젝트 참여실적 등에 대해 영업비밀로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cr

수상 태양광은 현재 국내 수상 태양광 발주 물량으로 판단했을 때 당사 점유율은 약 50% 이상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그 판단 기준은 2021년 국내 발주된 수상 태양광 물량은 총250MW 내외로 파악되고 있고 당사에서 수주한 물량의 경우 고흥만 35MW, 해창만 98MW 수상 구조물 납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수상 태양광 구조물의 향후 시장점유율은 타 업체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나 당사의 차별화된 기술 및 영업 경쟁력을 통해 2022년 올해 55%, 2023년 60%로 예상됩니다.&cr&cr(11) 정부, 지방자치단체의 법률, 규정 등이 회사의 영업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의 경우, 기존의 화석연료 기반 에너지원 대비 Grid-parity에달성하지 못했기에 정부의 정책 변화에 따라 사업의 흥망성쇠가 결정되는 경향이 있습니다.&cr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양광으로 대표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기후변화, RE100, 에너지 전환 등의 대형 화두의 등장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국내 기술경쟁력 확보 차원에서도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규제사항이 영업활동에 특히 중요한 것은, 정부의 REC 정책, 페널티 지자체의 조례 등에 따라 시장수요가 즉각 반응하여 특정 분야 사업이 취소되거나, 신규 프로젝트가 생성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cr

● SOC사업부문&cr&cr ■ 도로안전시설 &cr&cr 차량 주행 성능의 향상과 시간가치의 상승으로 인하여 과속 주행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의 도로 이탈 시 피해를줄이기 위한 방호 울타리의 설치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cr

"차량방호 안전시설"이란 주행 중 진행 방향을 잘못 잡은 차량이 도로 밖, 또는 대향차 방향으로의 이탈을 방지하거나 차량이 구조물과의 직접적인 충돌을 방지하여 차량 탑승자와 차량, 보행자 또는 도로변의 주요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시설을 말합니다. (도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지침, 국토교통부, 시행 2019.01.11) 차량방호 안전시설로는 노측이나 중앙분리대, 교량 등에 설치하는 방호 울타리와 고정 구조물의 전면에 설치하는 충격 흡수시설이 있습니다.

&cr ■ 소음저감시설&cr &cr 도시의 발달로 인한 자동차, 철도 및 항공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반시설(도로, 철로, 공항 등) 또한 증가하고 있어 이로 인한 우리 생활 주변의 음향 환경은 날로 열악해져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음환경의 개선을 위한 *방음시설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있습니다. 또한 도로 및 철도 변에 설치되어 도시내 교통소음을 차단하기 위한 방음벽관련 기술은 기존의 소음만을 차단하는 단순 기능적 기술 위주에서 소음차단 외에 먼지저감과 전력생산 기능 등이 더해진 다기능 융복합화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cr *방음시설이란 교통소음을 저감하기 위하여 충분한 소리의 흡음 또는 차단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설치하는 시설을 말합니다. (방음시설의 성능 및 설치기준, 환경부, 시행 2017.08.29.) 방음시설에는 방음벽, 방음터널 등이 있습니다.&cr &cr 당사는 소음저감시설에 태양광 모듈을 결합한 태양광방음터널 개발 및 사업개시를 진행중이며, 이는 국가의 탄소중립 정책에 맞물려 성장하는 태양광 시장에서의 적합한 설치 공간 부족이슈 속에서 건물 지붕, 외벽체 뿐만 아니라 방음 시설과의 결합으로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합니다.&cr&cr ■ BRT 시 설

&cr"BRT(간선급행버스 체계)"란 도심과 외곽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급행 버스가 운행되는 대중교통 시스템을 말합니다.(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 2021.07) 요금 정보시스템과 승강장, 환승정거장, 환승터미널, 정보 체계 등 지하철도 시스템을 버스 운행에 적용한 것으로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립니다.

&cr (1) 산업의 특성

도로 안전시설 및 BRT 시설은 국가 기간산업인 SOC 사업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SOC 사업의 성장에 비례해 동종업계와의 더불어 성장이 예상되며, 산업의 특성상 특정 경기 요인이나 경기주기와는 특별한 상관관계는 갖고 있지 않으나 SOC 사업 예산에 따라 영향을 받는 시설물입니다. &cr

방음시설은 주택 ·학교 ·병원 ·도서관 ·휴양시설의 주변 지역 등 주변에 조용한 환경을 필요로 하는 지역에 설치하는 시설물로 소음 문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큰 지역에 설치하기 때문에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 시설물이며, 환경정책기본법, 주택법, 소음진동관리법 및 주민 민원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cr

BRT 시설은 승객 중심의 고성능, 고품질의 버스를 이용해 신속성, 안락성, 비용의 효율성(저비용)의 특성을 가지고 운행되는 버스 기반의 대중교통 시스템의 일종입니다.기본적으로 중앙버스 전용차선과 같은 버스 전용 도로에 대용량 버스를 도입, 운행함으로써 버스의 속도를 높이고 신뢰성을 증진시켜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체계 구축 및대중교통의 인식 전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새로운 형식의 교통수단입니다. &cr

당사는 방호울타리(가드레일, 중앙분리대, 교량용 방호울타리 등), 방음시설(방음벽, 방음터널 등) 및 BRT(승강장 등) 시장에서의 주요 제품 신규 기술투자를 통해 성능이향상된 제품을 개발하고,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타사의 시장진입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상기 시설들은 교통시설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발주처의입찰기준도 강화되고 있기에 신기술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만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cr(2) 시장규모 및 성장성 &cr&cr(가) 시장의 현황&cr 도로안전시설, 방음시설 및 BRT 시설 산업은 현재 100여 개의 중소업체가 난립한 실정이며, 업계 내부에서도 자체 자료나 신뢰할 만한 기관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데이터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산업 전체에 대한 생산능력이나 실적, 가동률 등의 수치는 현실적으로 파악하기 힘든 상황이며, 본 보고서의 수치 등은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의 자료를 토대로 유추한 것입니다.

&cr【표 - 1】도로시설 현황

구 분 2005 2010 2015 2020 연평균 증가율

('05~'20)
도로 총 연장(km) 102,293 105,565 107,527 112,977 0.68%
고속국도 연장(km) 2,968 3,859 4,193 4,847 3.62%
일반국도 연장(km) 14,224 13,812 13,948 14,098 -0.06%

자료: 국토교통부 통계누리(www.stat.molit.go.kr), 도로 현황&cr

【표 - 2】철도시설 현황(역수 및 영업키로)

구 분 2016 2017 2018 2019 2020 연평균 증가율

('16~'20)
철도 철도키로(km) 3,979 4,078 4,074 4,087 4,154 1.09%
단선(표준궤)(km) 1,504 1,504 1,500 1,510 1,416 -1.46%
복선(표준궤)(km) 2,475 2,574 2,574 2,577 2,645 1.67%

자료: 철도산업정보센터(www.kric.go.kr), 철도통계연보

【표 - 3】BRT시설 현황

구 분 노선수 (개) 연장(km) 환승센터(개소)
BRT 도시 16 137 -
광역 2 31.3 6

자료: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07, 국토교통부), (2021.06 기준)&cr&cr【표 - 4】도로시설 예상(E)

구 분 2025 2030 2035 2040 연평균 증가율

(25~40)
도로 총 연장(km) 113,740 114,507 115,280 116,059 0.68%
고속국도 연장(km) 5,022 5,204 5,392 5,587 3.62%
일반국도 연장(km) 14,090 14,082 14,074 14,067 -0.06%

&cr【표 - 5】철도시설 예상(E)

구 분 2022 2023 2024 2025 연평균 증가율

(22~25)
철도 총 연장(km) 4,199 4,237 4,275 4,313 0.90%
단선 연장(km) 1,516 1,518 1,520 1,522 0.13%
복선 연장(km) 2,685 2,721 2,759 2,797 1.37%

【표 - 6】BRT시설 예상(E)

구 분 완료 공사중 추진중 합계
BRT 광역철도 1 10 5 16
광역도로 3 8 13 24
광역BRT - 2 3 5
환승센터 1 3 13 17
공영차고지 - - - -
소 계 6 22 34 62

자료: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07, 국토교통부)

&cr(다) 시장의 성장성&cr 도로안전시설, 방음시설, BRT 시설 산업의 성장성은 정부의 SOC 예산, 중기교통시설 투자계획 및 광역교통 시행계획 그리고 민간투자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도로 및 철도시설 등은 꾸준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BRT 시설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따라 국비 기준 3조 7,888억 원의 투자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cr 정부의 SOC 예산은 연평균 3.3% 증가율을 보여 SOC 사업의 안정성은 확보하고 있으나, 현재 코로나 19와 같은 전 세계적 재난 상황의 추이와 회복 속도 여부에 따라 전체적 안정성에 위협을 받을 수 있습니다.&cr

【표 - 7】2021~2025 재원배분 계획

(단위 : 조원)
구 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증가율
SOC 26.5

(14.1%)
27.5

(3.8%)
28.7

(4.4%)
29.5

(2.5%)
30.2&cr(2.4%) (3.3%)

자료: 2021~2025년 국가재정운용계획(2021.08, 기획재정부)

&cr【표 - 8】최근 5년 도로 세출예산 현황

(단위 : 억원)
구 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비 고
고속도로 11,362 14,281 18,636 20,609 24,025
국도건설 20,165 17,386 18,601 19,169 19,498
민자도로 건설 및 관리 6,489 5,493 8,427 5,940 8,334
지자체 도로건설 지원 4,347 3,163 2,965 4,026 4,417
도로관리 16,536 17,519 20,536 25,254 27,047
합 계 58,899 57,842 69,166 74,997 83,321

&cr(4) 경쟁요소 및 자사 경쟁력 요소&cr 도로안전시설, 방음시설 산업은 현재 100여 개의 중소업체가 난립하고 있으나, BRT시설 산업은 경쟁업체가 많지 않아 시장성은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제4차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의 투자예산의 집행 시기 지연 및 지정해지 등으로 사업성에 있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cr

차량용 방호울타리, 방음판 등은 대규모의 자동화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독자적인 신기술 제품을 보유하거나 개발 능력을 갖춘 일부 업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시장의 수요는 발주처, 설계사 등으로부터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있음은 물론 설계영업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간의 시장경쟁이 예상됩니다. 신생 회사의 시장 진입은 자동화 설비 보유, 연구개발 능력의 보유, 안정적 원자재 거래선 확보 여부에 따라 좌우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일반 제품 판매는 주로 경쟁 입찰 또는 수의계약에 의해 판매, 시공되고 있으며 독자적인 신기술 제품은 제한 경쟁 입찰 방식 등에 의해 판매 경쟁에서 우위적인 지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해당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첫째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신기술 인정 제품의 보유 여부에 따라 일반 규격 제품과 차별하여 제한경쟁 하에 수익성 확보와 수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cr

나) 둘째

대규모 자동화 생산설비 보유 여부와 가격 경쟁력을 가진 원자재 조달 여부에 따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cr

다) 셋째

시설물의 설치는 정부 정책에 따라 시행되는 정부 주도형 공사임을 고려할 때, 발주처, 설계회사, 종합건설사에 대한 영업능력 보유와 업계에서의 신뢰성 확보 여부가 지속적인 경쟁관계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

(5) 경쟁상 강점&cr&cr가) 첫째&cr산 ·학 ·연 협동의 연구개발에 의한 신기술 제품의 개발에 있으며 해당 사업의 60% 이상의 매출이 신기술 제품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인증 취득 제품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어 어떤 규모의 도로에도 적용 가능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나) 둘째&cr대규모 자동화 양산설비의 보유 및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주 원자재의 저가 매입등을 통해 타사보다 유리한 원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cr

다) 셋째&cr영업 및 설계 분야의 우수한 인적자원 보유로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등에서 타사 대비 양호한 수주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라) 넷째&cr대규모 공사 수주에 적합한 사업 수행능력을 갖추었습니다. 100억 원대 이상의 규모는 시공실적, 재무능력, 기술자 보유 등의 차별화된 능력이 요구됩니다. 국내에서는 방음벽 공사 중 터널형 방음시설공사나 대형 교량 울타리 설치공사 등이 규모화된 공사에 해당합니다. 이런 대규모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국내 및 국외 기업은 드뭅니다. 당사는 이런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는바 향후 대규모 공사의 수주에 있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cr【표 - 9】 다스코 경쟁력

비교분야 경쟁원천 기대효과
기 술 력 산ㆍ학ㆍ연 공동의 기술개발 시장 지배적 영업지위 창출
영업관리 다년간의 축적된 영업 능력&cr (매출액의 80%가 경쟁입찰) 영업경쟁력 우위 확보
자금관리 현금결제 및 원자재 직구매 원가경쟁력 및 회사 신뢰성 재고
생산관리 자동화 대량 생산시설 양질의 제품 생산 및 원가경쟁력

&cr【표-10】 다스코 도로안전시설 주요 시공현황

도로안전시설 현장
clip_image001.jpg 쿠웨이트 코즈웨이 교량 clip_image003.jpg 브루나이 템브롱 교량
clip_image005.jpg 인천대교 clip_image007.jpg 사우디 리야드메트로

【표-11】 다스코 방음시설 주요 시공현황

방음시설 현장
방음시설 1.jpg 행복도시 첫마을 2단계 방음시설 2.jpg 행복도시 제3생활권
방음시설3.jpg 대구 수성 의료지구 방음시설 4.jpg 광교 신도시
방음시설 5.jpg 서울 응봉교 방음시설 6.jpg 부산 산성터널
서울 동부간선도로 (태양광 방음터널).jpg 서울 동부간선도로 (태양광 방음터널) 의정부 민락2지구.jpg 의정부 민락2지구

【표-12】 다스코 방음시설 디자인

방음시설 디자인
방음시설 디자인 1.jpg 디자인형 방음시설1 방음시설 디자인 2.jpg 디자인형 방음시설2
방음시설 디자인 3.jpg 디자인형 방음시설3

(6) 주요 목표시장&cr당사는 정부 ·지자체의 공사발주 및 자재발주에 대해 경쟁입찰 또는 수의계약 형태로 전국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장별 발주관청은 아래와 같습니다.&cr&cr【표 - 12】 시장별 발주관청

주요 시장 관리청 영업방법 영업비중(%)
일반국도 국토교통부장관&cr(시 관내는 해당시장)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70 ~ 80
지방도(국지도) 도지사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특별ㆍ광역시도 특별ㆍ광역시장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10 ~ 20
시ㆍ군ㆍ구 시장ㆍ군수ㆍ구청장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고속도로 한국도로공사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5 ~ 10

※ 영업비중은 정확한 수치에 근거한 비율이 아니며, 당사의 대략적인 시장 포지션 비중입니다.

● 철강재사업부문 (WBM)&cr&cr WBM은 고강도의 냉간신선 또는 열간압연 철근/철선을 격자 형태로 공장에서 전기저항 방식으로 연속적인 자동 용접을 통하여 제작된 구조용 보강재를 의미합니다.&cr&cr(1) 산업의 특성

선조립 철근이 사용되는 건설산업은 사람의 일상생활 및 경제활동을 위한 공간과 교류와 운송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 분야는 크게 상업, 업무, 주택, 문화 시설 등을 건설하는 건축사업, 도로, 철도,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건설하는 토목사업, 발전소, 에너지 저장시설, 산업시설 등을 건설하는 플랜트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선조립철근은 프리패브(Pre-fab) 철근 공법이라고도 하며 당사는 Welded Wire/Bar Reinforcement Mat(구조용선조립 용접철근 매트), WBM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상표등록하고 군산에 위치한 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하여 전용설비 도입을 완료하였습니다.

&cr(2) 시장규모 및 성장성

최근 10년 사이 인건비는 109% 증가하였고, 건설업 55세 이상 인력의 비중이 연평균 4%대 증가하는 등 고령화 경향이 뚜렷하며 숙련공의 부족으로 매년 명장 선정 30% 이상의 인원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건설인력 고령화는 궁극적으로 건설 구조물의 품질과 성능 저하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근가공 및 조립산업의 기반이 되는 건설산업의 경기를 보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1년 건설시장의 부진에 대한우려가 높았으나 건설수주 증가세, 건설투자 회복세 등에 있어서 선방한 결과를 보였으며, 2022년은 소비나 투자의 회복세로 공공 건축/토목, 민간토목, 주거용 건축 등의 증가세가 예상됩니다. &cr&cr 포스트 코로나 환경에 따라 *Offsite-Construction(OSC) 공법 관련 기술이 주목받는 흐름에서 현장 작업 최소화가 필요하므로 선조립으로의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선조립철근의 점유율은 철근사용량 대비 각 국가별 50%에 육박하고 있고 선조립철근 기술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 중에 있기에 시장은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OSC는 건축 현장이 아닌 공장 등에서 부재, 부품, 선조립 부분 유닛 등을 규격화하여 생산한 후, 건축 현장에 운반하여 조립, 시공하는 탈 현장 건설시스템입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소비감소세가 크게 나타나는 가운데, 건설투자가 경제성장률하락의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실정으로, 백신 개발과 조기 보급 여부가 경기의 가장 큰 쟁점일 것으로 판단되며, 건설투자 순환 주기상 민간중심의 주거 및 비주거 건물투자의 증가로 회복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r&cr 건설자재 시장은 건설시장의 파생수요로 건설투자 증감률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므로 선조립철근사업에 건설투자나 노무비 비중, 철근/철선 원자재의 단가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철근가공산업 또한 건설경기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으며, 건설산업경기 변동에 따른 투자 및 수요에 큰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건설 산업의 특성상 작업이 주로 옥외에서 이루어지므로 동절기, 우천 등의 영향으로 인해 시공의 어려움을 겪는 계절적 환경적 요인이 있습니다.&cr&cr(4) 경쟁요인&cr

가) 철근 조립공정 패러다임 변화

철근의 가공 및 조립 재래식 공정은 인력 투입률이 높아 전체 공정의 비용, 시간 등에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콘크리트 품질과 경제성 저하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선조립공법(공장제작화 공법)을 사용함으로 인건비 절감 및 공기단축의 정량적 효과는 물론 품질향상등 정성적요인 등을 고려 시 재래식 철근 조립공법 대비 분명한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방식의 철근 조립 공정을 공장제작 기반 선조립 기술공법으로 대체할 수 있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합니다.&cr&cr또한 건설현장의 안전 문제가 대두되어 2022년 1월27일 중대재해처벌법이 발효됨에따라 선조립공법의 적용을 통한 현장 투입인력의 절감, 시공 안전성 확대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cr&cr나) 경쟁사의 시장진입

현재는 영세한 중소기업 20개 이상의 기업에서 용접철망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나, 펜스와 같은 소구경 제품과 비구조용 보강재로 사용되는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실질적 경쟁사는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구조용 선조립 철근시장의 고성장 예측에 따라 향후 시장경쟁자 출현이 예상되며 이에 대비하여 S/W시스템 구축을 통한 차별화, 설계기술의 내재화, 특허 및 신기술공법의 취득을 통한 우위적인 지위 확보가 필요합니다.

&cr (5) 주요 목표시장

공동주택(아파트), 물류센터, 상업용 건물, 오피스텔 등 기초, 바닥 슬라브, 벽체를 시공하는 건축물 및 토목구조물 등 콘크리트 구조물로 시공되는 구조물을 WBM 적용 가능 대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국내 철근 시장 규모는 연간 1,100만 톤이며, 이 중 WBM 우선 적용대상인 슬라브, 벽체 등 평판형 구조물의 규모는 연간 694만 톤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추후 PC(Precast Concrete)제품, 토목구조물 등으로 적용 분야를 확대하고, 건축물의 기초, 보, 기둥의 이형(절곡)부의 적용 또한, 추진하고 있습니다. &cr&cr나) 경쟁력 요인

당사는 대구경 WBM 생산이 가능한 고급사양 생산설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였습니다. 수요의 변동에 따라 바닥 슬래브와 벽체에는 PC(Precast Concrete)가 대체품으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적용 부위의 제한 등 PC 제품이 적용되기 어려운 틈새시장이 존재하며, 당사의 데크플레이트와 혼용을 통해 시장에서의 지위를 높여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초부위의 경우 대체품이 형성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WBM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게 됩니다. &cr&cr또한 건설시장의 4차 산업 추진, 탈현장화(Offsite-construction), 제품의 프리패브(Pre-Fab) 등 시공 안전성 확보가 이슈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선조립공법은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공법으로 WBM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cr&cr다) 수요의 변동요인(대체품 현황)

바닥 슬라브와 벽체에는 PC(Precast Concrete) 가 대체품으로 존재합니다. 그러나 적용부위의 제한 등 PC제품이 적용되기 어려운 틈새시장이 존재하며, 당사의 데크플레이트와 혼용을 통해 시장에서의 지위를 높여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초부위의 경우 대체품이 형성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어 WBM 의 시장 확대를 기대하게 됩니다.&cr&cr(6) 국 내 시장 여건&cr&cr국내 철근 선조립시장은 건설시장에서 아직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지 못하는 실정으로 일부 건설업체, 철근가공, 조립업체를 통해 건축물의 일부에 한해 제한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시장 확대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의 철근 시공방식은 여전히 과거 방식을 답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규모 자동화 설비를 통해 철근 선조립시장의 확대에 기여하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cr&cr(7) 시장 경쟁력 요인&cr&cr대규모 자동화 설비를 통한 선조립 제품의 대량 생산이 가능한 기업은 당사가 유일하고, 대형건설사 철근공사 수주 경험으로, WBM설계 노하우(Know-How) 및 실제 시공 현장 적용을 통한 시공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WBM 분야 기술개발과 신공법 특허 출원으로 추후 경쟁사 등장 시, 기술적 차별화를 통한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cr(8) 주요종속회사&cr&cr ● 스 틸코 (철근가공유통)&cr&cr 철강 제품은 산업의 기초소재로서 공급되어 건설, 자동차, 조선 등을 제조하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이 중 당사의 취급 품목은 철근입니다. 철근은 콘크리트를 보강하기 위해서 사용되는가늘고 긴 봉형 철강재입니다. 철근의 주요 수요처는 건설업으로 건설경기에 영향을 받습니다.&cr&cr(1) 산업의 특성&cr철강 산업은 대규모 장치산업으로서, 노동집약적이면서 자본 집약적이며, 소재 산업의 특성 상 전후방 산업과의 연관 효과가 매우 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cr&cr철강 산업의 활성화는 곧 우리나라 경제의 성장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됩니다. 즉, 경제성장에 따른 철강의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경제성장의 청신호로 볼 수 있기때문입니다.&cr

철강 산업에 포함되는 제품들은 품목별로 크게 봉형강류, 판재류, 강관류 및 주단강으로 구분되며, 이 중 당사가 주로 취급하는 품목은 봉형강류입니다. &cr&cr(2) 산업의 성장성&cr철근 유통 및 가공 그리고 조립산업의 기반이 되는 건설산업의 경기를 보면 COVID-19의 여파로 인해 시장의 침체를 예상하였으나, 2022년은 소비나 투자의 회복세로 공공 건축/토목, 민간토목, 주택건축 등의 증가 추세가 예상됩니다. 게다가 정부의 대규모 주택공급대책 발표 및 재건축 의지표명으로 건설업 호황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국 철강 산업의 부상 등에 따른 내수 및 수출경쟁 심화, 환경규제 및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다양한 위협과 부담 요인에 노출되고 있습니다.&cr&cr최근 수년간 경기 사이클의 주기적 특성이 불분명해지고 연중 일정한 수요가 형성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건설경기 및 정부의 부동산, 건설정책의 기조에 따른 영향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cr&cr(4) 계절성&cr건설산업의 특성상 작업이 주로 옥외에서 이루어지는 점에서 동절기, 장마 등의 영향으로 시공의 어려움을 겪는 계절적 요인이 뚜렷합니다. &cr&cr특히, 공사가 활발한 봄, 가을이 성수기에 해당하며 콘크리트 타설이 어려운 겨울과 장마철을 비수기로 분류합니다.&cr&cr(5) 시장의 안정성&cr철근의 주요 원재료는 철스크랩이며, 제조원가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철 스크랩 발생량이 충분치 않아 수요량의 20% 수준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철스크랩 가격은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발생합니다.&cr&cr최근 글로벌 경기 회복, 중국 정부의 철강 감산 조치 및 수출환급세 폐지 등으로 원재료 가격은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철근 가격 역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수급 상황은 매우 타이트한 상황입니다.&cr&cr향후에도 이러한 상황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현재 상황은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cr&cr(6) 경쟁상황&cr철근은 동종 사업자 간 제품의 품질을 통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주요 제강사를 통한 최적의 매입량 확보 및 적시 공급이 관건입니다. &cr&cr(7) 시장점유율 추이&cr올해 2022년 철근 내수 물량을 약 1,000만 톤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략 연간 10~15만 톤 매출량을 예상하며,이를 점유율로 표시한다면 1~1.5% 선에 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cr&cr(8)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 경쟁 상의 강점과 단점&cr주요 제강사로부터 안정적 매입량 확보 및 적시 공급이 시장 경쟁력의 핵심 KEY입니다. 당사는 오랜 사업 기간 우수 가공업체와의 협업 관계, 모기업과의 협업(WBM공법 등)을 통한 영업력 확대를 강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cr하지만, 현재 매출처의 상당 부분이 호남권 소재 건설사에 한정되어 있어, 이를 수도권 등 전국 단위로 확대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회사는 도로안전시설물 중 차량 방호 울타리 및 방음벽 등을 주력으로 국가기간산업인 SOC 사업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SOC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상기 이외에도 사업확장 및 다각화를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건축자재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그리고 WBM이 포함된 철강재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

● 건축자재 사업부문

&cr건축물의 바닥(slab) 공사는 철근, 콘크리트 그리고 이를 혼합하는 틀을 이루는 형틀(form) 공정으로 구성되는데, 회사는 이들 3가지 중 철근 및 형틀을 공장에서 제작하여 건설현장의 공기절감 및 품질확보를 실현하는 데크플레이트(Deck-plate)를 제조 공급 및 건설현장에서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건축물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단열재를 생산하여 건설현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물리적 ·화학적 안전성을 개선하여 단열성능 및 난연성을 향상시킨 경질우레탄폼 단열재 입니다.

2021년 당기말 누적 매출액은 약 998억 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액의 2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r●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

&cr회사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중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여 공급하는 태양광 발전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프로젝트의 개발부터 EPC(금융, 설계, 조달, 시공의 Total solution), 육상태양광 및 수상태양광 그리고 IPP(자체 발전소-민자발전사업) 운영과 더불어 기존 SOC 사업과 연계해 태양광 융복합사업(태양광 방음터널 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성장가능성이 큰 영농형 케이블구조물, 쏠라 가드레일 등의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1년 당기말 누적 매출액은 약 476억 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액의 13%를 차지하고있습니다.

● SOC 사업부문

&cr회사는 1996년 1월 설립 이래 도로안전시설물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도로안전시설물의 생산에 필요한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자체 연구개발과 아울러 산 ·학 ·연 협동을 통한 지속적 연구개발활동의 결과로 260여건 이상의 지적재산권과 더불어 4건의 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적용한 제품 및 시공을 제공함으로써 관련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사업의 주요 분야는 소음저감시설(방음벽 등 방음시설), 도로안전시설(가드레일 외), BRT(간선급행버스체계) 등이 있습니다.

※ BRT : Bus rapid transit : 도심과 외각을 잇는 주요 도로에 급행버스가 운행되는 교통시스템

2021년 당기말 누적 매출액은 약 797억 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액의 2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철강재 사업부문

&cr건설현장에서 인력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철근가공 및 조립공정을 공장에서 제작된 WBM과 철근가공을 통한 선조립 사업으로 전환함과 동시에 BIM을 통한 효율적인 제조 및 시공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BIM :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건축정보모델)

※ WBM : Welded wire/Bar reinforcement Mat (구조용 용접철근매트)

- 고강도의 냉간신선 또는 열간압연 철근/철선을 공장에서 용접봉을 사용하지 않고전기저항 방식의 연속 자동 용접을 통해 격자형태로 제작한 구조용 보강재를 의미함&cr

건설 현장에서 기존 수작업이었던 철근시공에서 WBM(격자형 철근매트)을 연속 생산공급하여 생산현장에서 조립 시공하는 언택트 기계화 공법으로 공기단축 및 인건 비 절감이 가능합니다.

아직은 사업의 초기 단계로써 2021년 당기말 누적 매출액은 약 265억 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액의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cr&cr아울러 본사의 연결 재무제표 기준 WBM의 매출액에는 주요종속회사인 스틸코의 철근가공 유통 매출액이 포함되어 있으며 2021년 당기말 누적 매출액은 약 1,101억 원으로 회사 전체 매출액의 3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상 기재한 회사에서 영위하고 있는 각각의 사업 부문은 상호 연관성이 있는 사업으로 사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며 회사의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r

(2) 조직도&cr&cr주식회사 다스코의 조직도는 다음과 같습니다.&cr

다스코(주) 조직도_2021년 4q.v2.jpg 다스코(주) 조직도_2021년 4q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자세한 사항은 본 주주총회 소집공고 " Ⅲ.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cr※ 하기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 ·별도 재무제표입니다. 본 재무제표는 2022년 3월 31일 개최할 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주주총회결의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과 주석 사항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22년 03월 31일 내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이니 당사가 제출한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연결재무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26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25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다스코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26 기 제 25 기
자산
Ⅰ.유동자산 158,984,250,952 117,430,547,081
현금및현금성자산 20,814,417,766 22,814,499,815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90,421,410,777 66,894,512,467
매출채권 90,210,855,123 68,491,621,430
대손충당금 (1,768,024,882) (2,526,432,620)
미수금 2,044,296,598 971,118,819
대손충당금 (65,716,062) (41,795,162)
기타유동금융자산 4,156,983,426 3,563,161,240
단기금융상품 - 1,824,303,489
단기매매증권 - -
단기대여금 2,367,000,000 1,000,000,000
대손충당금 (102,000,000)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유동) 1,574,601,736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유동) 33,760,000 121,180,000
미수수익 16,904,628 12,677,751
임차보증금(유동) 266,717,062 605,000,000
통화선도자산 - -
재고자산 41,543,302,325 21,839,959,959
선급금 1,653,842,822 1,822,806,192
선급비용 394,293,836 495,607,408
Ⅱ.비유동자산 139,425,293,946 132,113,399,226
장기매출채권 및 기타비유동채권 - -
장기매출채권 2,896,173,328 913,687,303
대손충당금 (2,896,173,328) (913,687,303)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9,930,127,161 19,321,178,520
장기금융상품 - 6,468,039,087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비유동) 12,843,517,148 6,857,284,290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비유동) 72,970,000 106,730,000
장기대여금 - -
보증금 6,939,037,524 5,889,125,143
통화선도자산 74,602,489 -
관계기업투자 3,300,731,535 3,670,258,035
유형자산 95,936,570,891 88,916,184,615
사용권자산 4,838,567,167 5,166,744,335
투자부동산 2,611,407,156 2,506,690,190
무형자산 6,375,345,089 7,109,541,987
장기선급비용 177,509,309 259,697,234
이연법인세자산 6,255,035,638 5,163,104,310
자산총계 298,409,544,898 249,543,946,307
부채
Ⅰ.유동부채 100,407,870,786 85,707,375,997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100,209,741 -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33,933,063,961 21,908,342,079
매입채무 19,080,521,166 8,038,205,311
미지급금 14,852,542,795 13,870,136,768
단기차입금 47,135,545,314 47,936,215,494
유동성장기차입금 2,383,739,000 3,784,827,077
리스부채(유동) 386,922,861 387,367,734
기타유동부채 16,468,389,909 11,690,623,613
미지급비용 1,176,094,909 1,110,564,661
예수금 595,626,039 455,405,396
부가세예수금 105,937,721 15,185,577
금융보증부채(유동) - -
선수금 13,192,569,630 9,617,147,976
당기법인세부채 1,384,161,610 125,320,003
유동충당부채 14,000,000 367,000,000
Ⅱ.비유동부채 73,045,900,448 44,370,032,412
비유동금융부채 3,691,281,025 2,375,963,525
금융보증부채(비유동) - -
통화선도부채(비유동) - -
파생상품부채(비유동) 3,691,281,025 2,375,963,525
장기차입금 24,479,132,485 15,076,131,400
사채 24,442,432,781 5,000,000,000
전환사채 13,789,300,776 15,036,151,693
전환사채 17,225,000,000
전환권조정 (3,435,699,224)
기타비유동채무 1,748,000,000 1,674,000,000
장기임대보증금 133,000,000 143,000,000
비유동충당부채 1,597,000,000 1,513,000,000
장기미지급금 18,000,000 18,000,000
확정급여부채 295,845,127 358,079,956
리스부채(비유동) 4,599,908,254 4,849,705,838
부채총계 173,453,771,234 130,077,408,409
자본
Ⅰ.자본금 8,738,280,500 8,000,000,000
Ⅱ.자본잉여금 27,408,136,390 21,302,925,079
Ⅲ.기타자본구성요소 419,671,018 (482,528,657)
Ⅳ.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Ⅴ.이익잉여금(결손금) 85,283,947,589 89,211,053,135
지배기업 소유주지분합계 121,850,035,497 118,031,449,557
비지배지분 3,105,738,167 1,435,088,341
자본총계 124,955,773,664 119,466,537,898
자본과부채총계 298,409,544,898 249,543,946,307

-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6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25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다스코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
과 목 제 26 기 제 25 기
Ⅰ.매출액 363,903,544,291 224,478,508,728
Ⅱ.매출원가 330,430,570,052 209,819,177,890
Ⅲ.매출총이익 33,472,974,239 14,659,330,838
Ⅳ.판매비와관리비 29,529,213,557 21,858,062,352
Ⅴ.영업이익 3,943,760,682 (7,198,731,514)
Ⅵ.영업외손익 (5,503,063,122) (2,536,437,004)
금융수익 685,530,552 557,413,128
금융원가 (5,459,594,007) (2,046,939,708)
기타수익 2,134,969,824 1,510,495,705
기타비용 (2,520,561,939) (2,455,808,016)
지분법평가손익 (343,407,552) (101,598,113)
Ⅶ.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559,302,440) (9,735,168,518)
Ⅷ. 법인세비용 307,049,276 (1,847,389,076)
Ⅸ. 당기순이익(손실) (1,866,351,716) (7,887,779,442)
Ⅹ. 기타포괄손익 (234,537,111) (5,924,671)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세후기타포괄손익 (234,537,111) (5,924,671)
확정급여제도의 보험수리적손익의 세후기타포괄손익 (208,418,163) (5,924,671)
지분법자본변동 (26,118,948)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세후기타포괄손익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XI. 총포괄손익 (2,100,888,827) (7,893,704,113)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3,694,687,383) (7,896,922,678)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1,828,335,667 9,143,236
총 포괄손익(손실)의 귀속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포괄이익(손실) (3,929,224,494) (7,902,847,349)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포괄이익(손실) 1,828,335,667 9,143,236
XII. 주당이익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236) (531)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236) (531)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제 26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25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다스코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26 기 제 25 기
Ⅰ.미처분이익잉여금 85,516,365,752 89,211,053,135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결손금) 89,211,053,135 97,113,900,484
당기순이익(손실) (3,694,687,383) (7,896,922,67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08,418,163) (5,924,671)
연차배당 (24,000,000) -
Ⅱ.이익잉여금처분액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85,283,947,589 89,211,053,135

- 별도재무제표

<재 무 상 태 표>

제 26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25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다스코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26 기 제 25 기
자산 - -
Ⅰ.유동자산 127,314.753,610 93,342,115,293
현금및현금성자산 19,353,166,970 20,658,307,509
매출채권및기타채권 64,371,376,000 47,026,564,796
매출채권 63,849,818,620 48,720,284,930
대손충당금 (1,377,904,117) (2,414,354,938)
미수금 1,965,177,559 762,429,966
대손충당금 (65,716,062) (41,795,162)
기타유동금융자산 8,616,748,609 5,619,895,949
단기금융상품 -
단기매매증권 -
단기대여금 6,675,000,000 3,005,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유동) 1,574,601,736 1,824,303,489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유동) 33,760,000 121,180,000
미수수익 12,762,163 12,677,751
통화선도자산
금융리스채권(유동) 53,907,648 51,734,709
임차보증금(유동) 266,717,062 605,000,000
재고자산 33,534,293,365 18,461,947,676
선급금 1,263,060,440 1,291,190,268
선급비용 176,108,226 284,209,095
Ⅱ.비유동자산 144,062,398,221 146,796,882,463
장기매출채권 -
장기매출채권 2,896,173,328 913,687,303
대손충당금 (2,896,173,328) (913,687,303)
기타비유동금융자산 42,967,202,912 46,232,984,320
장기금융상품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비유동) 12,725,397,284 13,274,985,951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비유동) 72,970,000 106,730,000
장기대여금 22,715,000,000 26,570,000,000
보증금 6,939,037,524 5,789,125,143
통화선도자산(비유동) 74,602,489 -
금융리스채권(비유동) 440,195,615 492,143,226
장기선급비용 177,509,309 259,697,234
관계기업투자 3,300,731,535 3,670,258,035
종속기업투자 2,134,102,513 2,158,222,513
유형자산 78,094,508,919 77,815,336,704
사용권자산 3,015,532,904 3,147,962,441
투자부동산 2,611,407,156 2,506,690,190
무형자산 5,508,021,182 5,845,585,768
이연법인세자산 6,253,381,791 5,160,145,258
자산총계 271,377,151,831 240,138,997,756
부채
Ⅰ.유동부채 86,146,666,573 80,935,779,685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100,209,741 -
통화선도부채(유동) 100,209,74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4,961,311,623 17,578,014,416
매입채무 11,427,252,651 5,176,590,603
미지급금 13,534,058,972 12,401,423,813
단기차입금 44,475,545,314 47,936,215,494
유동성장기차입금 1,687,489,000 3,695,808,000
리스부채(유동) 186,358,175 191,008,447
기타유동부채 80,292,889 53,917,173
미지급비용 14,655,459,831 1,085,359,736
예수금 1,170,632,928 419,069,796
금융보증부채 445,729,309
선수금 13,025,097,594 9,609,386,623
당기법인세부채 - -
유동충당부채 14,000,000 367,000,000
Ⅱ.비유동부채 66,074,485,985 41,390,166,569
비유동금융부채 3,952,965,410 2,703,685,867
금융보증부채 261,684,385 327,722,342
통화선도부채(비유동) - -
파생상품부채(비유동) 3,691,281,025 2,375,963,525
장기차입금 19,020,946,485 13,687,489,000
사채 24,442,432,781 5,000,000,000
전환사채 13,789,300,776 15,036,151,693
전환사채(비유동) 17,225,000,000 20,000,000,000
전환권조정 (3,435,699,224) (4,963,848,307)
기타비유동채무 1,748,000,000 1,674,000,000
장기임대보증금 133,000,000 143,000,000
비유동충당부채 1,597,000,000 1,513,000,000
장기미지급금 18,000,000 18,000,000
확정급여부채 198,702,025 281,312,002
리스부채(비유동) 2,922,138,508 3,007,528,007
부채총계 152,221,152,558 122,325,946,254
자본
Ⅰ.자본금 8,738,280,500 8,000,000,000
Ⅱ.자본잉여금 27,129,981,137 20,778,907,428
Ⅲ.기타자본 419,671,018 (482,528,657)
Ⅳ.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Ⅴ.이익잉여금 82,868,066,018 89,516,672,731
자본총계 119,155,999,273 117,813,051,502
자본과부채총계 271,337,151,831 240,138,997,756

&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6 기 2021년 12월 31일 현재
제 25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명 : 다스코주식회사 (단위 : 원 )
과 목 제 26 기 제 25 기
과 목 제 26 기 제 25 기
Ⅰ.매출액 255,230,457,129 195,878,324,697
Ⅱ.매출원가 231,512,300,296 182,089,282,549
Ⅲ.매출총이익 23,718,156,833 13,708,263,108
Ⅳ.판매비와관리비 26,047,666,159 20,569,219,732
Ⅴ.영업이익 (2,329,509,326) (6,860,956,624)
Ⅵ.영업외손익 (5,351,306,359) (3,163,549,810)
금융수익 1,636,720,522 786,751,250
금융원가 (5,225,005,476) (2,379,307,811)
기타수익 2,037,102,458 1,398,329,129
기타비용 (3,456,716,311) (2,867,724,265)
지분법평가손익 (343,407,552) (101,598,113)
Ⅶ.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7,6180,815,685) (10,024,506,434)
Ⅷ.법인세비용 (1,222,891,439) (1,969,800,617)
Ⅸ.당기순이익 (6,453,924,246) (8,054,705,817)
X.기타포괄손익 (220,800,815) (5,924,671)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세후기타포괄손익 (194,681,867) (5,924,671)
확정급여제도의 보험수리적손익의 세후기타포괄손익 (194,681,867) (5,924,671)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세후기타포괄손익 (26,118,948) -
매도가능금융자산 - -
지분법자본변동 (26,118,948)
XI.총포괄이익 (6,674,725,061) (8,060,630,488)
XII.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 (412)
희석주당이익 (412)

&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 기타 참고사항

- 본 내용은 2022년 03월 31일 개최할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결의 과정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2조(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2020.03.23 개정)

1. 금속구조재 제조업

2. 구조용 금속판 제품 제조업

3. 기타 철물제품 제조업 및 도매업

4. 금속구조물·창호 공사업

5. 강구조물 공사업

6. 부동산 임대업

7. 시설물유지관리업

8. 토공사업

9. 조경시설물설치 공사업

10. 조경식재 공사업

11. 목재보존 및 방부처리업

12. 강화 및 재생목재 제조업

13. 철강재설치 공사업

14. 철근·콘크리트 공사업

15. 적층 및 표면처리 직물 제조업

16. 비계 구조물 해체공사업

17. 일반제재업

18. 표면가공공재 및 특정목적용 제재목 제조업

19. 토목 및 건축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0.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1. 토목 및 건축 공사업

22. 주택건설사업

23. 부동산개발사업

24. 플라스틱 발포 성형제품 제조업

25. 해외건설업

26. 태양광이용 전기발전사업

27. 기타 발전업

28. 전기공사업

29. 신재생에너지사업

30. 조적.미장.방수공사업

31. 수질정화사업

32. 지붕판금, 건축물 조립업

33. 포장공사업

34. 상.하수도설비공사업

35. 선박구성 부분품 제조업

36. 수상구조물 공사업

37. 위 각 호의 부대사업 일체
제2조(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2022.03.31 개정)

1. 금속구조재 제조업

2. 구조용 금속판 제품 제조업

3. 기타 철물제품 제조업 및 도매업

4. 금속구조물·창호 공사업

5. 강구조물 공사업

6. 부동산 임대업

7. 시설물유지관리업

8. 토공사업

9. 조경시설물설치 공사업

10. 조경식재 공사업

11. 목재보존 및 방부처리업

12. 강화 및 재생목재 제조업

13. 철강재설치 공사업

14. 철근·콘크리트 공사업

15. 적층 및 표면처리 직물 제조업

16. 비계 구조물 해체공사업

17. 일반제재업

18. 표면가공공재 및 특정목적용 제재

목 제조업

19. 토목 및 건축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0.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1. 토목 및 건축 공사업

22. 주택건설사업

23. 부동산개발사업

24. 플라스틱 발포 성형제품 제조업

25. 해외건설업

26. 태양광이용 전기발전사업

27. 기타 발전업

28. 전기공사업

29. 신재생에너지사업

30. 조적.미장.방수공사업

31. 수질정화사업

32. 지붕판금, 건축물 조립업

33. 포장공사업

34. 상.하수도설비공사업

35. 선박구성 부분품 제조업

36. 수상구조물 공사업

37. 도장공사업

38. 위 각 호의 부대사업 일체
신규 건설업면허 취득을 위한 &cr사업목적 추가
제10조의3(주식매수선택권) ①이 회사는 임·직원(상법 시행령 제9조에서 정하는 관계회사의 임·직원을 포함한다. 이하 이조에서 같다)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의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다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의 범위 내에서는 이사회 결의로 회사의 이사를 제외한 자에 대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 회사는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에 의해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목표 또는 시장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할 수 있다.

② ~ ⑦ (생략)

⑧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0조의3(주식매수선택권) ①이 회사는 임·직원(상법 시행령 제30조에서 정하는 관계회사의 임·직원을 포함한다. 이하 이조에서 같다)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의 범위 내에서 주식매수선택권을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하여 부여할 수 있다. 다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의 범위 내에서는 이사회 결의로 회사의 이사를 제외한 자에 대하여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경우 회사는 부여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주주총회 또는 이사회 결의에 의해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경영성과목표 또는 시장지수 등에 연동하는 성과연동형으로 할 수 있다.

② ~ ⑦ (좌동)

⑧ (삭제)
상법 시행령 조항정정 &cr및 제10조의 4의 조정에 따라 &cr배당기산일 준용 규정을 삭제
제10조의4(신주의 배당기산일)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영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0조의4(동등배당) 이 회사는 배당 기준일 현재 발행(전환된 경우를 포함한다)된 동종 주식에 대하여 발행일에 관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배당한다 상법 개정 사항 반영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③ (생략)

④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 ③ (좌동)

④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이 정한 관련 업무규정에 따른다.
전자등록제도 도입에 따른&cr 명의개서대행업무 현황 반영
제12조 삭제<2019.03.22> 제12조(주주명부의 작성, 비치) ①이 회사는 전자등록기관으로부터 소유자명세를 통지받은 경우 통지받은 사항과 통지 연월일을 기재하여 주주명부를 작성, 비치하여야 한다.

②이 회사는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주주(특수관계인 등을 포함한다)의 현황에 변경이 있는 등 필요한 경우에 전자등록기관에 소유자명세의 작성을 요청할 수 있다.

③이 회사는 전자문서로 주주명부를 작성한다.
전자증권법 제37조 제6항의 &cr규정 내용 등 반영
제13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15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②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③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13조(기준일) ①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개정 2022.03.31)

②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의 2주간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상법 개정에 따라 &cr기준일 관련 규정 정비
<신설> 제14조(사채의 발행) ①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이회사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할 수 있다.
표준정관 의거 조항 추가
제14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 ③ (생략)

④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는 제10조의4義 규정을 준용한다.
제14조2(전환사채의 발행)

① ~ ③ (좌동)

④주식으로 전환된 경우 회사는 전환 전에 지급시기가 도래한 이자에 대하여만 이자를 지급한다.
문구를 명확히 함
제15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 ④ (생략)

⑤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0조의4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5조(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 ④ (좌동)

⑤ 삭제<2022.03.31>
제10조의4의 조정에 따라 &cr배당 기산일 준용규정 삭제
제15조의4(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제15조의4(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다만, 사채의 경우 법령에 따라 전자등록이 의무화된 상장사채등을 제외하고는 전자등록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문구를 명확히 함
제17조(소집시기) ①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제17조(소집시기) ① (좌동)

②정기주주총회는 제13조의 제1항에서 정한 기준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상법 개정사항 반영
제40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③ (생략)

④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 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 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 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 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⑥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제40조(감사위원회의 구성)

① ~ ③ (좌동)

④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3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은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⑤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⑥ 감사위원회위원은 상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의 결의로 해임할 수 있다. 이 경우 제4항 단서에 따른 감사위원회 위원은 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의 지위를 모두 상실한다. ⑦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최대주주인 경우에는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할 때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을 합산한다)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⑧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⑨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행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개정 상법 제542조의 12 &cr제3항, 제4항, 제8항 반영
제44조(이익배당) ①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③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44조(이익배당) ①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 및 기타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개정 2022.03.31)

②제1항의 배당은 제13조 제1항에서 정한 날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개정 2022.03.31)
상법 개정에 따라 &cr기준일 관련 규정 정비
<신설> 부 칙&cr

이 정관은 2022년 03월 31일부터 시행한다.

※ 기타 참고사항

- 본 내용은 2022년 03월 31일 개최할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결의 과정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한상원 1954.01 - - 본인 이사회
한남철 1963.10 - - 특수 관계자 이사회
김창태 1970.03 - - - 이사회
총 ( 3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세부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내용
--- --- --- ---
한상원 다스코(주)&cr 대표이사 (전) 7, 8대 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회장&cr(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cr(전) 법무부법사랑광주지역연합 회장&cr(현) 다스코(구, 동아에스텍) 대표이사 -
한남철 다스코(주) &cr사장 (전) 동아기술공사(주) 감리&cr(현) 다스코 건설사업부문장 -
김창태 다스코(주)&cr부사장 (전) 삼안건설기술공사 대리&cr(현) 다스코 건축자재사업본부 본부장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후보자성명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한상원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결격 사유 무
한남철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결격 사유 무
김창태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결격 사유 무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1. 한상원 대표이사 후보자&cr- 본 후보자는 현재 다스코 주식회사의 대표이사이며, 다양한 경영 현장에서의 전문성과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장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당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기업가치 창출과 역량 발휘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cr&cr2. 한남철 사내이사 후보자&cr- 본 후보자는 지난 임기 동안 이사회에 참여하여 의사결정에 전문성을 더하고 투명성을 확보하는 데 역할을 수행하였습니다. 재선임 시 본 후보자는 당사의 주요 의사 결정 시 전문가적 의견 개진과 방향성 제시를 통해 기업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3. 김창태 사내이사 후보자&cr- 본 후보자는 건축자재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본부장으로서, 당사의 핵심 사업 진행 및 관리에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이를 토대로 총괄, 관리에 적합한 직무수행 능력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확인서 이사후보자 사실확인서_한상원 후보자_작성본.jpg 이사후보자 사실확인서_한상원 후보자_작성본 이사후보자 사실확인서_한남철 후보자_작성본.jpg 이사후보자 사실확인서_한남철 후보자_작성본 이사후보자 사실확인서_김창태 후보자_작성본.jpg 이사후보자 사실확인서_김창태 후보자_작성본

※ 기타 참고사항

- 본 내용은 2022년 03월 31일 개최할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결의 과정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6(3)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5,000,000,000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7(3)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최고한도액 5,0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 본 내용은 2022년 03월 31일 개최할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결의 과정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cr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1) 임직원의 주인의식 고취를 통한 생산성 향상 및 경영목표 달성

(2) 회사의 경영 및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였거나 기여할 능력이 있는 임직원에 대한 보상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성명 직위 직책 교부할 주식
주식의종류 주식수
--- --- --- --- ---
박정식 사장 철강재사업부문장 기명식 보통주 50,000
백종현 부사장 WBM사업본부장 기명식 보통주 30,000
김현기 상무이사 WBM기술팀장 기명식 보통주 20,000
박인수 이사 WBM설계영업팀 기명식 보통주 20,000
이우희 상무이사 SOC사업본부장 기명식 보통주 10,000
장형준 상무이사 SOC영업1팀장 기명식 보통주 10,000
김창태 부사장 건축자재사업본부장 기명식 보통주 10,000
최낙종 상무이사 데크PL영업1팀장 기명식 보통주 10,000
한상용 상무이사 데크PL생산팀장 기명식 보통주 10,000
김동환 이사대우 단열재영업팀장 기명식 보통주 10,000
김택관 전무이사 관리본부장 기명식 보통주 10,000
총 11 명 총 190,000 주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행사기간 및 기타 조건의 개요

구 분 내 용 비 고
부여방법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의 교부 또는 신주발행을 통한 교부 중 한가지 방법을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시점에 선택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다스코㈜ 기명식 보통주식 190,000주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① 행사기간 : 2024년 4월 0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cr&cr② 행사가격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일(2022년 3월 31일) 직전 2개월, 1개월 및 1주일간의 거래량 가중평균종가의 산술평균으로 함 -
기타 조건의 개요 취소사유 :

A. 당해 임직원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임의로 퇴임하거나 퇴직하는 경우

B. 당해 임직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끼쳐 해임되거나 징계되는 경우

C. 회사의 파산 또는 해산 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crD. 기타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총발행&cr주식수 부여가능&cr주식의 범위 부여가능&cr주식의 종류 부여가능&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16,876,561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 기명식 보통주 2,531,484 1,261,484

- 최근 2사업연도와 해당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사업년도 부여일 부여인원 주식의&cr종류 부여&cr주식수 행사&cr주식수 실효&cr주식수 잔여&cr주식수
2021년 3월 24일 40명 기명식 보통주 750,000 - 130,000 620,000
2020년 &cr(주2) 9월 21일 15명 기명식 보통주 460,000 - 460,000 -
2019년 &cr(주1) 8월 16일 5명 기명식 보통주 230,000 - 230,000 -
총 60명 총 1,440,000주 - 총 820,000주 총 620,000주

(주1) 2019년 08월 16일자 기준 부여했던 주식매수선택권은 자진 권리포기로 인해 2020년 09월 21일자 취소되었습니다.&cr(주2) 2020년 09월 21일자 기준 부여했던 주식매수선택권은 자진 권리포기로 인해 2021년 03월 24일자 취소되었습니다.&cr

※ 기타 참고사항

- 본 내용은 2022년 03월 31일 개최할 정기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주주총회 결의 과정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2년 03월 23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2022년 3월 23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www.dast.co.kr/) 홍보 - IR자료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오니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cr□ 당사는 금번 정기주주총회를 가능한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개최하고자 노력하였으나, 종속회사의 결산일정 및 회계법인의 감사보고서 수령일 등을 고려하고,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 2022년 3월 31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cr□ 코로나 19(COVID-19)의 감염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하여, 주주분들은 주주총회 참석시 필히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주총회 개최일에는 총회장 출입시 체온측정을 진행할 예정이며, 마스크 미착용 및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총회장 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주주총회 개최 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장소 변경이 있는 경우, 지체없이 통지할 예정입니다.(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유사시 급박한 총회장소의 변경에 대한 결정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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