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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dongGear Capital/Financing Update 2026

Apr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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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Financing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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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신고서(지분증권) 6.1 대동기어(주) 증 권 신 고 서( 지 분 증 권 )

금융위원회 귀중 2026년 04월 22일
회 사 명 : 대동기어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서 종 환
본 점 소 재 지 :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42
(전 화) 055-851-2300
(홈페이지) http://www.daedonggear.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기획재경본부장 (성 명) 박 지 성
(전 화) 055-851-2300

79,999,386,000

모집 또는 매출 증권의 종류 및 수 : 기명식 보통주 5,767,800주
모집 또는 매출총액 :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 열람장소
가. 증권신고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나. 투자설명서
전자문서 : 금융위(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 http://dart.fss.or.kr
서면문서 : 대동기어(주) →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42 한국투자증권(주)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 대표이사 등의 확인 】 대동기어 유상증자_대표이사등의확인(26.04.22).jpg 대동기어 유상증자_대표이사등의확인(26.04.22)

요약정보

1. 핵심투자위험하단의 핵심투자위험은 증권신고서 본문에 기재된 투자위험요소 중 중요한 항목만을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를 위하여 간단ㆍ명료하게 요약한 것입니다. 자세한 투자위험요소는 "본문-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Ⅲ.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 |
| --- | --- |
| 구 분 | 내 용 |
| 사업위험 |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자동차, 농기계 및 산업기계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미션의 생산은 대체로 완성차 및 농기계 등의 특정모델 생산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전방산업인 완성차 및 농기계 산업과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매우 높은 사업 연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방사업인 완성차 및 농기계 산업은 시장 경기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으로 환율, 경제성장률 등 거시경제 상황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2026년 0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하며,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3.1%로 이전 2026년 01월 전망 3.3% 대비 0.2%p 하향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는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시장 불안,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 여건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세계 성장률 전망의 하향 요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은행이 2026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는 미국의 관세 영향 및 건설투자 회복 지연 등의 제약요인이 존재하나, 반도체 경기 개선과 세계경제의 비교적 양호한 흐름 등에 힘입어 2026년 경제성장률은 2.0%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당사의 경우 최근 3개년 기준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이 약 30%와 70% 수준으로 발생하는 바, 향후 경기 침체 심화 및 전방산업 변동성이 당사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 요인의 추이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외적 위험으로 인해 국내외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당사의 영업 환경이 위협받을 경우 주요 원자재의 원활한 수급이 어려워지고, 운송 관련 비용이 증가하는 등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 침체에 따른 위험 당사는 농기계용 트랜스미션 및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서 매출의 상당 부분이 국내외 농기계 업황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최근 국내 농경지 면적 및 농가 수의 지속적 감소로 내수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농기계 완제품을 생산하는 당사의 최대주주 (주)대동과 수출 비중 확대를 통해 이를 타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경기 침체, 고금리에 따른 북미 하비 파머(Hobby Farmer)의 구매력 약화, 그리고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로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는 당사의 미래 수익성에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농기계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이에 따른 당사의 대응 역량을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외적 요인에 해당하는 수출국의 정책, 정치 혹은 경제 상황 및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 등 해외 영업환경에 변동이 발생할 시 당사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완성차 시장 성장률은 2012년 이후 둔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성장 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등으로 저성장 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트럼프 정부의 자동차 수입관세 일괄 25% 부과 정책 발표로 차량 수요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경기침체 우려 등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은 요인들로 인해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해당 사태가 장기화 혹은 악화될 경우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회복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위험 당사의 농기계용 트랜스미션 제품의 경쟁 현황은 해당 제품이 탑재되는 (주)대동의 농기계 영업 현황에 따라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주)대동은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으나, 이를 위한 마케팅 비용의 지출이 증가하여 과대해지거나 높은 상태로 유지될 경우 이는 (주)대동의 수익성 하락 및 재무구조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대동 향 당사 제품의 납품단가 인하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대동이 경쟁이 열위해지고 점유율이 감소할 경우 당사는 (주)대동을 대체할 신규 고객사를 찾기 어려운 동반 침체에 진입할 위험이 있습니다. 추가로, (주)대동이 글로벌 시장의 수요 예측 실패로 북미 현지 재고가 쌓이면 (주)대동은 신규 발주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수주 물량 급감 및 공장 가동률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당사는 부품사 특성상 고정비 비중이 크기 때문에 가동률 하락은 당사의 수익성에 상당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한국지엠 등이 상기 글로벌 선도 부품사와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당사 또한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아이신(Aisin), ZF, 마그나(Magna) 등 업체들이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칠 경우, 당사의 전방 고객사들은 수익성 보전을 위해 당사와 같은 협력업체에 강력한 단가 인하(CR, Cost Reduction)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특정 모델의 Life Cycle 동안은 독점적 공급 지위가 유지되는 Lock-in 효과가 존재하나, 고객사는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규 모델 개발 시 복수의 부품사로부터 견적을 받는 경쟁 입찰(Bidding) 방식으로 향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비록 당사가 장기간 축적된 품질 데이터와 공정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경쟁사가 파격적인 가격 조건을 제시하거나 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 우위를 점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거나 수익성이 위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경쟁 심화 상황에서 고객사 기술 사양 고도화를 요구할 경우 당사는 지속적인 R&D 및 설비투자가 요구되며 이는 당사의 재무적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관련 위험 최근 3년간 당사가 매입하는 원재료 등의 가격은 큰 변동 없이 일정 수준으로 유지가 되고 있으며, 주요 매입 품목들의 시장가격은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쉽으로 원재료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기초 원자재의 급격한 시황 변동으로 당사가 매입하는 가공품의 가격이 인상될 경우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자동차 부분의 주요 고객사인 현대자동차의 원소재 가격 연동제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당사는 소수 매출처에 편중된 구조를 보이고 있어 공급 가격과 관련된 협상력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급격한 원재료의 가격 상승과 전방업체의 수익성 확보 노력이 병행될 경우 가격 상승분을 공급가격에 반영하여 전방업체에 전가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자재 등 가격변동은 당사 생산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마. 외주 가공 관련 위험 당사는 외주가공업체 활용을 통해 제조원가 절감, 제품 생산의 효율성 제고, 납기 준수를 이행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핵심적인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외주 생산업체가 당사가 요구하는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적시에 공급할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외주 생산업체의 납기 지연이나 외주 생산 제품의 결함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제품에 대한 최종 고객의 클레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 제품에 대한 최종 고객의 클레임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으며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기술 수준과 신뢰성이 높은 우수한 외주 생산업체와 오랜 기간 계약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외주 생산업체가 품질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거나, 제품 납기를 맞추지 못하거나, 당사와의 계약관계를 종료하는 경우 적절한 대체 외주 생산업체를 찾거나 당사가 직접 생산 능력을 확대해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에 자본적 지출과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대체 외주 생산업체를 찾지 못하거나 당사가 생산 능력을 더이상 늘릴 수 없는 경우 당사는 당사의 딜러 또는 최종고객에게 당사 제품을 공급하는데 차질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당사 사업, 재무 및 영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당사와 협력관계에 있는 외주업체와 단가협상 등 마찰이 발생하거나, 외주생산 과정에서 불량품의 발생 등 품질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영업성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바. 납품단가 인하 압력에 따른 위험

완성차 업체들은 자동차 부품 업체들과 비교하여 우월한 교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등 현대차 그룹 및 한국지엠에 대해 내부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 활동을 통해 제조원가 안정성을 확보하고, 단가인하 압력을 상쇄하여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러나, 이러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경기 부진과 자동차 산업 수요의 둔화는 완성차 업체들의 납품단가 인하 압력을 지속 및 강화 될 수 있으며, 당사가 원가절감 프로그램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다만, 중ㆍ장기적인 생산 효율성 향상, 혁신적인 원가절감 등을 통해 향후 고객의 가격 인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이 초래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구조적 위험 국내 자동차 산업은 소수 완성차업체가 가격 협상력에 있어 우위의 지위를 점하고 있어, 완성차업체들은 지속적으로 부품업체에 대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최근 세계 자동차시장의 저성장 국면에 대응하여 완성차 업체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낮추거나 구조조정을 모색하는 가운데 이러한 납품가격 인하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역시 완성차 업체와의 거래에 있어서 납품가격 합리화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완성차 업체들은 신차 개발비용와 기간을 단축하고 원가경쟁력을 확복하기 위해 플랫폼 통합과 주요 부품의 모듈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당사는 기존 내연기관 향 단순 파워트레인용 기어, 샤프트 등 단순 부품을 납품하고 있었으나, EV/HEV와 같은 친환경차 관련 신규 수주 건은 단순 부품 대비 고부가가가치를 지닌 모듈 형태로 해당 수주 건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듈화, 전장화 추세는 자동차의 기술과 설계 방식 변화를 가속하고 있으며, 단일 부품 위주로 공급하는 중소형 부품사업체보다는 핵심기술 부품, 주요 모듈부품의 공급이 가능한 대형부품사의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만, 당사가 향후 기술 개발 부진 등의 요인으로 이 같은 추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에는 장기적 영업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추후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사의 등장 등의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에는 장기적 영업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규제 관련 위험

당사의 전방고객사 (주)대동의 주요 수출 시장인 북미 지역은 현재 EPA Tier 4 Final 규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최근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를 중심으로 2029년부터 Tier 5 규제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향후 규제 대응을 위한 R&D 비용이 예상보다 증가하거나 인증 획득이 지연될 경우 북미 시장 내 제품 경쟁력 약화 및 매출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의 규제는 향후 미국 연방 전체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실패는 당사의 장기적인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산업은 부품의 품질이 최종 제품인 완성차의 전반적인 안전과 성능의 품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제조물 책임제에 따라 대규모 클레임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항상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납품중인 제품에 대한 하자로 인해 완성차에서의 리콜이 이뤄졌다면, 완성차의 리콜활동으로 인한 비용을 부담할 수도 있으며 (정상화, 교체비용 등 외적인 부분 포함), 추후 아이템에 대한 입찰제한 등의 패널티를 받을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자.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와 관련된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차량 부품 사업의 전방 산업인 완성차 시장은 대표적인 경기소비재로서 그 판매량이 경기 상황과 소비자들의 가처분소득에 따라 비교적 큰 변동을 보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 미국 정부의 대법원 판결 우회로 10~15% 수준의 보편 관세 상시화로 인하여 관세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15% 수준에서 고착화되거나, 글로벌 무역갈등이 재점화되어 상호관세율이 현재 예상되는 수준을 상회할 수 있습니다.미국 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공급망이 단기간 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관세 인상분은 최종 소비자 가격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수요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국내 완성차 업체가 미국 시장 내 점유율을 유지하더라도 전반적인 완성차 수요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고정비 부담의 증가 등이 발생해 국내 완성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당사의 영업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차. 매출처 편중 관련 위험

당사의 농기계 부문 매출은 대동의 영업현황에 따라 등락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다수의 요인에 의해 구매 수량 감축, 발주 지연 또는 취소 등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매출 감소, 매출채권 회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대동의 제품 개발에 맞춰 당사의 전용 설비를 구축하므로, 만약 대동이 판매하는 특정 제품의 시장 반응이 저조하거나 제품의 판매가 중단될 경우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한 당사의 가동률이 저하되거나 설비투자 비용의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당사의 자동차 부문 주력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및 현대차가 Tier-1 및 완성차 시장 내에서 지위가 약화되거나 신뢰 관계 악화로 인해 해당 매출처로부터 수주를 하지 못하게 될 경우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생산한 제품에서 품질 관련 문제가 제기되는 등의 사유로 매출 비중이 높은 주요 매출처와의 신뢰 관계가 훼손되거나 주요 매출처의 실적 및 재무안정성 악화 등으로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더하여, 당사는 전방업체의 제품 개발에 맞춰 당사의 전용 설비를 구축하므로, 만약 현대차 및 현대트랜시스가 요구하는 특정 제품의 시장 반응이 저조하거나 제품의 판매가 중단될 경우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한 당사의 가동률이 저하되거나 설비투자 비용의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카. 전방업체의 노동쟁의 및 노동조합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국내 자동차 산업은 대부분 노조가 결성되어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노동자와 회사 의사결정자 간의 대화 창구로서 그 의미가 매우 긍정적이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주장이 대립되기도 하고, 자신의 의견은 관철시키기 위하여 파업으로 확장되는 등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향후 완성차 업체와 노동조합 간의 임단협 과정에서 양측의 의견 불합치로 인한 노동쟁의는 예측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바, 전방산업의 파업 등으로 인해 생산에 차질이 있는 경우 부품회사인 당사의 납품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완성차업체의 노동조합으로 인하여 발생될 수 있는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위험 등에 대해 인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타.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산업과 전반산업인 완성차 산업은 환율의 변동에 따라 실적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원화가 강세를 나타낼 경우 단기적으로 1) 수출채산성 악화와 2) 해외법인의 원화표시 이익의 감소로 인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달러화 기준 가격 경쟁력이 자국 통화 약세국 대비 낮아져 수출 물량 감소로 이어질 우려도 있습니다. 환율은 전방사업에 해당하는 자동차업체의 경쟁력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지만 또한 당사가 제어하기 힘든 거시경제지표에 해당합니다. 만일 향후 추세가 전환되어 원화강세 흐름이 나타날 경우, 수출이 둔화되어 국내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업계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그에 따라 당사의 영업 활동 또한 위축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수입차 국내시장 비중 확대 및 수입차 선호도 증가에 따른 위험 국내 생산업체 기준으로 내수시장에서의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시장지배적 지위는 유지되고 있으며, 2023년 이후 수입승용차의 점유율은 과거 대비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소비자들의 수입차 선호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향후 수입차의 국내시장 비중 확대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당사의 주요 고객사별 매출구성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지하는 비중이 25.6% 수준으로 타 고객사 대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외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의 매출처 다변화 정도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수입차 점유율 상승에 따른 국내 자동차 업체의 판매 실적 하락은 당사와 같은 자동차 부품업체에 대한 발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매출은 국내 완성차 업체에 집중되어 있음에 따라, 만약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상대적으로 국내 자동차 업체의 판매 실적이 하락하고, 동시에 국내 자동차 업체의 수출 실적이 지속적으로 저조할 경우, 당사의 매출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위험 당사는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목표로, 안전보건 규제 및 ISO 45001 인증요건을 반영한 자체 기준을 토대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등록 및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점검 이후 미흡한 사항은 신속하게 개선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안전보건 방침에 따라 명확한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임직원들에게 전사적으로 공표하여 인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협력사, 소비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유도하여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화재·폭발·독성물질 누출사고와 같은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 하에서 당사는 중대재해처벌법 발효 이후 위반 및 처벌이력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사실이 앞으로도 당사에서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다수의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인한 사업적 제한, 법률대응 비용 발생, 평판 저하와 같은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 대상이 될 경우 공장 가동 중단 등 당사의 사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위험 당사는 최근 기존 영위 중인 농기계 부문 시장 둔화 및 한계를 극복하고, 자동차 중 내연기관차 대비 시장 성장률이 높은 부분에 진입하고자 EV/HEV 전용 제품과 로봇 감속기 제품 분야로 확장을 노력하고 있습니다.당사가 신규로 확보한 수주잔고의 상당 부분 또한 과거 내연기관차 부품의 고객사인 현대트랜시스를 포함한 특정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고객사의 전동화 전략 변화나 글로벌 판매 실적 부진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실제 발주 물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거나 이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진입하는 로터 아세이(Rotor Assy)나 Ceer社향 부품 등 고정밀 가공이 요구되는 신규 제품군의 경우, 양산 초기 단계에서 목표 수율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가 신규 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로봇 감속기 사업은 제품의 특성상 고정밀도, 고내구성, 저소음·저진동 및 장기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전방 고객사별로 요구하는 기술 사양이 상이하여 고도의 맞춤형 대응 역량이 요구됩니다. 만약 당사가 개발 중인 RV 감속기 및 하모닉 감속기 제품이 고객사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 성능과 품질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하거나, 경쟁사 대비 원가 경쟁력을 갖추지 못할 경우 제품 승인 지연 및 양산 전환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규 수주 확보 실패와 매출 실현 시점의 지연으로 이어져 당사의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화 추진 과정에서 당초 계획한 로드맵 대비 사업화 일정이 지연되거나, 일부 사업 영역이 축소 또는 변경될 위험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재무적 관점에서도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연구개발비, 시험평가비, 품질 안정화 비용 및 설비 투자비 등은 당사에 상당한 자금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양산 단계 진입 이후에도 생산 수율 확보의 불확실성, 원자재 가격 변동, 외주 가공비 상승 등으로 인해 기대했던 수익성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사업 초기에는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고정비 부담은 높아 일정 기간 영업손실이 발생하거나 전체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너. 전기차 시장 둔화에 따른 위험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성장률은 2019년 이후 가파르게 증가하였으나, 2023년 32.65%, 2025년 26.14%, 2025년 기준 21.51%를 기록하며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전기차 산업이 새로운 기술이 급격히 성장한 후 일시적으로 침체하는 캐즘(Chasm) 단계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캐즘은 혁신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초기시장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주류시장 사이에 일시적으로 수요가 정체하거나 후퇴하는 단절 현상을 뜻합니다. 이는 전기차가 대중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을 이루기 전, 충전 인프라 부족, 정부 지원 감소 등의 요인으로 일정 기간 성장이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근 전기차 산업은 미국 등의 보조금 정책 축소, 충전 인프라 구축 지연 등의 원인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시장 내 경쟁 강도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보조금 폐지에 따른 극심한 전기차 침체를 겪을 일부 국가에서 보조금 재도입 및 세제 혜택 확대를 통해 시장 활성화를 추진 중이나, 시장 규모가 큰 북미 시장은 IRA 보조금 변화와 관세 장벽으로 여전히 저성장 국면에 머물러 있습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장기화될 경우,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모듈 사업 기회가 축소되거나 계획된 일정 대비 납품 시기가 이연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신규 전기차 모듈 수주 제품의 경우 대부분 현대차그룹을 향해 납품될 예정이므로, 향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판매 실적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회사위험 | 가. 성장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당사가 영위하는 동력전달장치부품 및 조합품 제조, 판매 사업의 경우, 전방산업에 속한 고객사의 제품 생산 계획 및 해당 제품 생산 계획에 영향을 주는 경기 변동이 수주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281,238백만원, 영업이익 8,08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대비 2023년의 매출액증가율은 16.17%, 영업이익증가율은 6.57%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코로나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공급망 불안정의 상당부분 해소에 따라 글로벌 경기 안정화 및 농기계 주요 납품처 대동의 글로벌 트랙터 판매 호조에 힘입어 당사의 수출액 또한 2022년 65,588백만원에서 2023년 91,396백만원으로 증가하여 준수한 수익성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력전달장치부품 제조 산업 특성상 고객의 주문을 통해 생산활동이 이뤄지며, 제품 판매가 결국 최종 전방산업 고객사의 제품생산량에 따라 결정되는 가운데 당사는 농기계용 제품이 2025년 기준 총 매출의 51.7%, 자동차용 제품이 42.9%를 차지하여 당사의 실적은 농기계 산업 및 자동차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향후 전방산업의 갑작스러운 수요 둔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부채총액이 증가함에 따라 부채비율은 2023년 182.81%, 2024년 191.53%, 2025년 240.57%를 기록하며 업종평균인 94.53%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기차 관련 생산라인의 양산이 시작되기 이전의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을 외부 자금조달을 통해 충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구조 속에서 향후 부채증가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채비율의 증가는 자본 대비 부채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짐을 의미하며, 이는 외부 자금조달 여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 재무구조입니다. 향후 영업실적의 개선이 지연되거나 계획된 자본확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부채비율 상승에 따른 재무건전성 악화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유동비율은 2023년 80.87%에서 2024년 79.62%, 2025년 65.66%로 동종업계 평균 유동비율 124.11%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100%를 하회하는 유동비율을 보이고 있어, 유동비율이 50%에 근접하게 하락할 경우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차입금 관련 위험

당사의 총차입금은 2023년 79,670백만원, 2024년 89,834백만원, 2025년 109,457백만원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유동성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차입금 83,858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더하여 유동성전환사채 5,356백만원, 회사채 20,000백만원을 통하여 추가 자금조달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증가하는 자동차, 모빌리티 등의 감속기, 변속기 모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증설 및 사업구조 전환에 따른 영업이익률 저하로 운전자금 조달이 필요함에 기인합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32.36%, 2024년 36.02%, 2025년 40.6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방산업의 수요가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당사의 사업 특성 상 갑작스러운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로 수익성이 악화되거나,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미국발 관세전쟁 등으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여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금의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만기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영업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 당사는 기어 등 부품 제조사로 대규모 생산설비에 의한 높은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 있어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에 따라 개별 기준 최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제조업 특성상 높은 기계장치, 설비투자 비용이 발생하여 유형자산의 취득의 비중이 매우 높으며 음(-)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까지 사채의 상환 등에 의해 음(-)의 현금흐름을 보였으나, 2024년과 2025년 장기 및 단기차입금, 회사채,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양(+)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생산설비투자 이후의 양산지연, 매출지연이 발생할 경우, 이자지급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회사의 현금흐름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회사의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요인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 매출채권 미회수 관련 위험당사의 최근 3개년 개별 기준 매출채권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 281,238백만원, 매출채권 총액 44,696백만원, 2024년 매출액 257,057백만원, 매출채권 총액 39,292백만원, 2025년 매출액 220,939백만원, 매출채권 총액30,97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대손충당금 -38백만원을 인식하나 회사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금액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상대방의 대금 지급에 문제가 생겨 매출채권에 대한 적절한 회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당사의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손실이 확대되고 자산구조 또한 부실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환경이 침체되거나 거래상대방이 지급능력을 상실하게 되면 경영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대손충당률이 매우 낮은 상황이나, 향후 매출처의 영업환경 악화, 주된 거래처와의 거래관계 악화 등이 발생하여 매출채권의 회수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거래처의 대금 지급 능력 저하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어 고령화된 매출채권이 발생할 경우 자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 바. 재고자산 진부화 관련 위험 2025년 당사의 개별 기준 재고자산은 전년 대비 1.94% 감소한 54,57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제품 재고자산은 2024년 6,232백만원에서 2025년 8,008백만원으로 28.50%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내연기관 중심에서 EV(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전용 핵심 부품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되는 과정에서, 신규 수주 물량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제품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데 기인합니다. 반면, 원재료 재고자산은 2024년 9,363백만원에서 2025년 6,042백만원으로 감소하여 전반적인 자산 효율화가 진행되었습니다.당사는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전방산업의 수주 예정 물량을 예측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등 효율적인 재고자산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의 수요 변화 등 대내외 영업환경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납품 예정 물량과 실제 물량에 차이가 발생하는 등 당사의 영업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경우 재고자산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 결과 당사 재고자산 회전율이 저하되고 충당금 인식비율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증가는 관리 비용의 증가 및 시간 경과에 따른 재고자산의 가치 감소 등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재고자산 평가손실 인식에 따른 매출원가 상승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 설비투자 관련 위험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 내에서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자본투자를 통하여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당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52,912백만원의 유형자산을 신규로 취득했습니다.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의 신규 수주 물량을 위한 유형자산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생산설비를 향상시키는 것은 추가적인 자금이 요구될 수밖에 없고, 설비증설 후의 감가상가비 발생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요소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금마련을 위한 추가 차입 발생시, 부채증가로 전반적인 재무건전성이 하락할 수 있으며, 금융비용 증가가 수반됨에 따라 수익성 제고에 어려움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향후 예측하지 못한 계약의 취소 및 납기시기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따른 위험 계열사 간 매출의 발생은 당사에 안정적인 매출처 및 영업기반 확보라는 긍정적인 측면을 제공해주고 있으나, (주)대동 향 높은 매출 의존도는 향후 시장 변화에 따라 실적이 저하될 경우 당사의 수익 역시 해당 회사의 수요에 민감하게 연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농기계 부문 매출이 특수관계자에 편중되어 있는 매출 구조의 특성을 고려할 때, (주)대동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수주감소에 따라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투자 판단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원재료 중 일부를 계열사로부터 조달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에도 유사한 거래가 지속될 경우 해당 특수관계자들의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위험이 당사에 전이되어 당사의 공급망에 불안정성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계열사의 영업개황의 변화가 당사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투자주의/경고 종목 지정에 따른 위험 당사는 최근 3년간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6회, 투자경고종목 1회에 지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차.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당사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내부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대로 성실히 운영하기 위하여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종합적으로 당사는 내부통제를 위한 규정 및 조직을 구축하고 있으며, 우발상황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회계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공시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충분히 확인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
| 기타 투자위험 | 가. 청약 등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위험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최대주주인 (주)대동은 발행주식총수의 44.74%인 4,021,060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 예정인 주식수는 5,767,800주이며, 당사 최대주주인 (주)대동은 2,580,541주를 배정 받을 예정입니다. (주)대동은 배정주식의 50% 규모에 대해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매출채권 회수금액을 활용해 청약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최대주주 (주)대동의 1) 배정주식의 50% 수준의 청약율, 2) 유ㆍ무상증자, 3)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수량의 추후 행사 가능성 등의 이유로 인해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율 대비 지분율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의 지분율 하락으로 향후 당사 경영권 위협이 발생할 수 있으며, 본 신고서에 기재된 최대주주의 예정 청약률 대비 청약 참여율이 예상보다 낮아지게 될 경우 지분율 하락의 수준이 확대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지연 관련 위험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및 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가진 뒤 새로운 관리감독기준을 공개했습니다. △주식가치 희석화, △일반주주 권익 훼손,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3가지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위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할 경우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며, 감독원은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적으로 심사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지정 여부를 알 수 없으나, 향후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될 경우, 금융감독기관은 1주일 이내 집중심사를 개시하며, 최소 1회 이상의 대면협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의 증권신고서 일부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특히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정보가 변경되거나, 심사 대응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및 관련 규제기관의 감독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당사가 관련 법령 또는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 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나아가 상장폐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감독기관으로부터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 하락 및 유동성 제약으로 인해 투자자에게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신주는 주금 납입일 이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일까지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상장 시점에서 신주발행가액보다 주가의 수준이 낮은 경우 환금성 위험 및 원금 손실의 위험 이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 기간동안 주가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8,987,520주의 64.18%에 해당하는 5,767,800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11.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11.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및 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마.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 등으로 인하여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격이 하락하면서 모집규모가 크게 줄어들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인수자금 마련 등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회사의 보유 현금을 당초 계획보다 과도하게 지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재무적 안정성에 부정적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은 투자시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 공시서류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위험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 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사.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아. 집단 소송 제기 위험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 이 있습니다. 자. 유상증자 철회에 따른 위험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진행하는 금번 유상증자가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해 철회될 경우 당사는 자본 확충을 위하여 무상감자 등 주주에게 손실을 끼치는 방안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금융감독기관의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 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카.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타.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에 따른 위험 본 공시서류 상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은 2025년 재무제표 (K-IFRS 기준)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한도에 따른 청약제한 위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하.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 당사의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의 급변동이 있을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단위 : 원, 주) 보통주5,767,80050013,87079,999,386,000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권의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방법

인수아니오해당없음해당없음

| 인수(주선) 여부 | 지분증권 등 상장을 위한 공모여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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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한국투자증권보통주5,767,80079,999,386,000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1.0%실권수수료: 잔액인수금액의 11.0%잔액인수

| 인수(주선)인 | | 증권의종류 | 인수수량 | 인수금액 | 인수대가 | 인수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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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7월 20일 ~ 2026년 07월 21일2026년 07월 28일2026년 07월 22일2026년 07월 28일2026년 06월 12일

청약기일 납입기일 청약공고일 배정공고일 배정기준일

2026년 04월 23일2026년 07월 14일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시작일 종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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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자금50,000,000,000운영자금29,999,386,000890,000,000

자금의 사용목적
구 분 금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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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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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행사대상증권 행사가격 행사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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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인에 관한 사항
보유자 회사와의관계 매출전보유증권수 매출증권수 매출후보유증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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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청약자 환매청구권
부여사유 행사가능 투자자 부여수량 행사기간 행사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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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2026.04.22 1) 대동기어(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는 한국투자증권(주)입니다.2) 금번 유상증자는 잔액인수방식에 의한 것으로 대표주관회사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후 최종 실권주를 잔액인수하게 되며, 인수방법 및 인수대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은 투자중개업자로서 타인의 계산으로 증권의 발행ㆍ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상의 증권의 인수업무를 수행합니다.3) 상기 모집가액, 모집총액 및 발행제비용은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확정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 초일 전 제3거래일에 결정될 예정입니다.4) 상기 청약기일은 구주주의 청약기일이며, 일반공모의 청약기일은 2026년 07월 23일 ~ 2026년 07월 24일(2영업일간)입니다.5) 금융감독원에서 본 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요구 등에 따라 본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6)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7)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및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에 의거, 유상증자 계획이 최초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까지 당사의 주식을 공매도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동법 제429조의3 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동법 시행령 제208조의4 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8)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해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액면가 500원 기준) 이하 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주요사항보고서】
【기 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1. 공모개요

당사는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6 제2항 제1호에 의거 당사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 간에 주주배정후 실권주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에 그 실권주를 일반에 공모하기로 하여 기명식 보통주 5,767,800주를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동 증권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주)
증권의 종류 증권수량 액면가액 모집(매출가액 모집(매출)총액 모집(매출)방법
보통주 5,767,800 500 13,870 79,999,386,000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주1) 이사회 결의일: 2026년 04월 22일
주2) 1주의 모집가액 및 모집총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한 예정금액으로, 확정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 (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시 가격산정 절차폐지 및 가격산정의 자율화에 따라 발행가액을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구)「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산정할 예정입니다.

■ 예정 발행가액의 산출 근거

본 공시서류의 예정 발행가액은 2026년 04월 22일 성립된 이사회의 직전 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아래의 산식에 따라 결정하며 할인율은 25%를 적용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기로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기준주가 ×【 1 - 할인율(25%)】
▶ 예정 발행가액 \= -------------------------------------
1 + 【증자비율 × 할인율(25%)】

상기 방법에 따라 산정된 예정 발행가액은 참고용이며, 구주주 청약일전 3거래일에 확정 발행가액이 결정될 예정입니다.

[예정 발행가액 산정표]
(기산일 : 2026년 04월 21일) (단위 : 원, 주)
일자 가중평균주가 거래량 거래대금
2026/04/21 21,713 389,039 8,447,109,225
2026/04/20 20,933 130,031 2,721,884,100
2026/04/17 21,191 130,834 2,772,558,050
2026/04/16 21,371 151,834 3,244,808,825
2026/04/15 21,460 197,934 4,247,723,575
2026/04/14 21,318 184,110 3,924,907,025
2026/04/13 21,097 149,285 3,149,422,075
2026/04/10 21,974 357,171 7,848,372,650
2026/04/09 21,774 543,775 11,840,203,075
2026/04/08 21,854 1,834,964 40,101,381,150
2026/04/07 19,709 179,961 3,546,892,720
2026/04/06 19,814 126,393 2,504,336,455
2026/04/03 19,904 138,815 2,762,908,300
2026/04/02 20,375 430,449 8,770,510,875
2026/04/01 20,693 307,942 6,372,096,385
2026/03/31 19,556 161,155 3,151,609,495
2026/03/30 19,418 177,232 3,441,445,495
2026/03/27 20,078 369,840 7,425,596,345
2026/03/26 20,026 217,625 4,358,175,295
2026/03/25 20,761 253,924 5,271,703,350
2026/03/24 20,002 207,381 4,147,955,885
2026/03/23 20,046 407,587 8,170,384,555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 (A) 21,033원 -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B) 21,441원 -
기산일 종가 (C) 21,900원 -
A,B,C의 산술평균 (D) 21,457.87원 (A+B+C)/3
기준주가 21,457.87원 (C와 D중 낮은가액)
할인율 (F) 25% -
증자비율 (G) 64.18% -
예정 발행가액(호가단위 절상) 13,870원 기준주가 × (1-할인율)/ 1 + (유상증자비율 × 할인율 )

■ 공모일정 등에 관한 사항

[주요일정]

날 짜 내 용 비 고
2026년 04월 22일 이사회결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
2026년 04월 22일 최초 증권신고서(예비투자설명서) 제출 -
2026년 04월 23일 신주발행 및 신주배정기준일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www.daedonggear.com)
2026년 06월 09일 1차 발행가액 확정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
2026년 06월 11일 권리락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1거래일
2026년 06월 12일 유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
2026년 06월 25일 신주배정 통지 -
2026년 07월 02일~ 2026년 07월 08일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및 거래기간 5거래일 이상 동안 거래
2026년 07월 09일 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 신주인수권증서 상장폐지일과구주주청약 초일 사이 5거래일 확보
2026년 07월 14일 확정 발행가액 산정 구주주 청약 초일 3거래일 전
2026년 07월 15일 확정 발행가액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www.daedonggear.com)
2026년 07월 20일~ 2026년 07월 21일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
2026년 07월 22일 일반공모 청약 공고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www.daedonggear.com)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http://www.truefriend.com)
2026년 07월 23일~ 2026년 07월 24일 일반공모 청약 -
2026년 07월 28일 주금납입/환불/배정공고 -
2026년 08월 04일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주주확정) -
2026년 08월 11일 유상증자 신주상장 예정일 -
2026년 08월 24일 무상증자 신주상장 예정일 -
2026년 08월 31일 무상증자 단주대금 지급개시일 -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시 발행되는 신주인수권증서 및 신주가 전자증권으로 발행될 예정이며, 신주상장과 동시에 신주가 유통될 예정입니다.
주3)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무상증자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6년 04월 22일에 개최된 이사회에서 무상증자를 결의하였으며, 유상증자 납입일(2026년 07월 28일)의 5영업일 후인 2026년 08월 04일을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로 하여, 유상증자 후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자기주식 제외)에 대하여 소유주식 1주당 0.3주의 비율로 신주를 무상으로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발행되는 신주의 경우에도 자동적으로 무상증자에 참여하여 신주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발생하게 됩니다.1) 신주의 재원 : 주식발행초과금2) 단주 처리방법 : 신주의 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 지급합니다.3) 무상증자에 관한 기타사항은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에게 위임되었으며,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무상증자는 유상증자 청약자도 무상증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유상증자 일정이 변경되면, 본 무상증자의 일정 또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무상증자 개요]

구분 내용
무상증자 신주배정 기준일 2026년 08월 04일
무상증자 신주의 주당 발행가액 500원
무상증자 신주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 4,426,596주
1주당 신주배정 수 0.3주
무상증자 신주의 재원 주식발행초과금
무상증자 신주권 유통 예정일 2026년 08월 24일
무상증자 신주상장일 2026년 08월 24일
주1) 무상증자 신주의 수는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에서 자기주식을 제외한 유통주식수에 금번 유무상증자 이사회 결의시 결의한 유상증자 주식수를 더한 주식수에 0.3을 곱한 주식수 입니다.(단수주 절사)
주2) 무상증자 신주 수는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공모방법

[공모방법 :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모 집 대 상 주 수(%) 비 고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5,767,800주(100%) ▶ 구주 1주당 신주 배정비율 : 1주당 0.6417565691주▶ 신주배정기준일 : 2026년 06월 12일▶ 구주주 청약일 : 2026년 07월 20일 ~ 2026년 07월 21일 (2거래일간)▶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 한도로 청약가능 (구주주에게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을 곱한 수량만큼의 신주인수권 증서가 배정됨)
초과청약 -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조의6 제2조 제2항에 의거 초과청약▶ 초과청약비율 : 배정신주(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 신주인수권증서 거래를 통해서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시 보유자 기준으로 초과청약 가능
일반공모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 ▶ 구주주 및 초과청약 후 발생하는 단수주 및 실권주에 대해 배정됨▶ 일반공모 청약일 : 2026년 07월 23일 ~ 2026년 07월 24일 (2거래일간)
합 계 5,767,800주(100%) -
주1) 본 건 유상증자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하는 실권주 및 단수주는 우선적으로 초과청약자에게 배정되며, 이후 실권이 발생할 경우에 대해서는 이를 일반에게 공모합니다.
주2)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6417565691 비율로 배정하되,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절사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 비율 및 증자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3)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는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 수량의 한도로 증서청약을 할 수 있고, 동 주식수에 초과청약비율(20.0%)를 곱한 수량을 한도로 초과청약 할 수 있습니다. 단, 1주 미만은 절사합니다.①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 + 초과청약 한도주식수②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증서의 수량③ 초과청약 한도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 X 초과청약 비율(20.0%)
주4)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투자신탁 등을 말합니다.

①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채권투자신탁'이라 한다).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설립일이 속하는 분기 또는 그 다음 분기 말일 전 영업일까지 수요예측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5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고위험고수익채권의 보유비율이 같은 법 시행령 제93조 제1항 제1호 각 목의 비율 이상이어야 한다.

② 법률 제19328호 「조세특례제한법」의 시행일 이전의 제91조의15 제1항에 따른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하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이라 한다)으로서 최초 설정일·설립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인 것. 다만, 해당 투자신탁 등의 최초 설정일·설립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에는 대통령령 제33499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시행일 이전의 제93조 제3항 제1호 및 같은 조 제7항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 영업일의 비우량채권과 코넥스 상장주식을 합한 보유비율이 100분의 45 이상이고 이를 포함한 국내 채권의 보유비율이 100분의 60 이상이어야 한다.
주5) "벤처기업투자신탁"이란 「조세특례제한법」 제16조 제1항 제2호의 벤처기업투자신탁(대통령령 제28636호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시행 이후 설정된 벤처기업투자신탁에 한한다. 이하 같다)을 말합니다. 다만 해당 벤처기업투자신탁의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요예측 참여일까지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에는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 제1항 제3호에도 불구하고 수요예측 참여일 직전영업일의 벤처기업투자신탁 재산총액에서 같은 호 각 목에 따른 비율의 합계가 100분의 35이상이어야 합니다.
주6) 구주주 청약(초과청약 포함)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는 대표주관회사가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2항 제6호 가목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10%를 배정하고,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2항 제6호 나목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일반공모 배정분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에 구분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10%,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30% 및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일반공모 배정분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한 그룹만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① 1단계: 총 청약물량이 일반공모 배정분 주식수를 초과하는 경우, 각 청약자에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다만,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대한 공모주식 30%,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포함)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느 한 그룹에서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② 2단계: 1단계 배정 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1주씩 우선 배정하되, 동순위 최대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
주7)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공모주식수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하되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자기의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주8) 단,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에 의거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에 대하여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주9)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 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23일부터 2026년 07월 14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 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 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산출근거

구분 상세내역
A. 보통주식 8,987,520주
B. 우선주식 -
C. 발행주식총수 (A + B) 8,987,520주
D. 자기주식 + 자기주식신탁 -
E.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총수 (C - D) 8,987,520주
F. 유상증자 주식수 5,767,800주
G. 증자비율 (F / C) 64.18%
H. 우리사주조합 배정 -
I. 구주주 배정 (F - H) 5,767,800주
J. 구주주 1주당 배정비율 (I / E) 0.6417565691
주1) 단, 신주배정기준일 이전에 신주의 배정비율은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3. 공모가격 결정방법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에 의거, 주주배정 증자시 할인율 등이 자율화되어 발행가액은 자유롭게 산정할 수 있으나, 시장혼란 우려 및 기존 관행 등으로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 57조의 방식을 일부 준용하여 아래와 같이 발행가액을 산정합니다.① 1차 발행가액: 신주배정기준일전 제 3거래일을 기산일로 하여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개월 가중산술평균주가와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할인율 25%를 적용,다음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된 발행가액을 1차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 1주당 발행가액이 액면가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합니다.)

기준주가 ×【 1 - 할인율(25%)】
▶ 1차 발행가액 \= -------------------------------------
1 + 【증자비율 × 할인율(25%)】

② 2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일전 제 3거래일을 기산일로 코스닥시장에서 성립된 거래대금을 거래량으로 가중산술평균한 1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기산일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가액과 기산일 종가 중 낮은 금액에 동일한 할인율(25%)을 적용하여 다음의 산식에 의하여 산정한 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호가단위 미만은 절상하며, 1주당 발행가액이 액면가 미만일 경우에는 액면가로 합니다.)▶ 2차 발행가액 = 기준주가 ×【1 - 할인율(25%)】③ 확정 발행가액: 확정 발행가액은 ①의 1차 발행가액과 ②의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합니다. 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에 관한 규정」제5-15조의2의 산출근거에 의거, 청약일 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를 기준주가로 할인율 40% 적용하여 산정한 가액이 ①의 1차 발행가액과 ②의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동 금액을 확정 발행가액으로 합니다. (단, 호가단위 미만은 호가단위로 절상하며, 그 가액이 액면가액 미만인 경우 액면가액으로 합니다.)▶ 확정 발행가액 = Max{Min[1차 발행가액, 2차 발행가액],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의 60%}④ 모집가액 확정 공시에 관한 사항: 1차 발행가액은 신주배정기준일 전 제3거래일(2026년 06월 09일)에 결정되어 2026년 06월 10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이며, 확정 발행가액은 구주주청약일 전 제3거래일(2026년 07월 14일)에 결정되어 2026년 07월 15일에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될 예정이며, 정관에서 정한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aedonggear.com)에 공고하여 개별통지에 갈음할 예정입니다. 확정 발행가액 결정에 따라 정정 신고서(증권발행조건확정)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됩니다.

※ 일반공모의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시에 적용된 확정 발행가액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사항

가. 모집 또는 매출조건

(단위 : 주, 원) 항 목내 용모집 또는 매출주식의 수5,767,800주당 모집가액 또는 매출가액예정가액13,870확정가액-모집총액 또는 매출총액예정가액79,999,386,000확정가액-청 약 단 위

1) 구주주구주주의 청약단위는 1주로 하며,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수에 신주배정비율("주주 배정분"에 해당하는 주식수를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로 나눈 비율을 말하며, 자기주식과 발행주식총수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의 주식수를 말합니다)을 곱하여 산정된 배정주식수(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로 합니다. 다만, 신주배정기준일 전 현재의 신주배정비율은 주식매수선택권의 권리 행사로 인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일반공모일반청약자의 최소 청약단위는 10주이며, 100주까지는 10주 단위로 청약이 가능합니다. 청약주식수가 100주를 초과할 경우 아래 표에 따르며 일반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배정분"의 100% 범위 내로 합니다.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봅니다.

구분 청약단위
10주 이상 100주 이하 10주 단위
100주 초과 500주 이하 50주 단위
500주 초과 1,000주 이하 100주 단위
1,000주 초과 5,000주 이하 500주 단위
5,000주 초과 10,000주 이하 1,000주 단위
10,000주 초과 50,000주 이하 5,000주 단위
50,000주 초과 100,000주 이하 10,000주 단위
100,000주 초과 500,000주 이하 50,000주 단위
500,000주 초과 1,000,000주 이하 100,000주 단위
1,000,000주 초과 500,000주 단위
청약기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개시일 2026년 07월 20일
종료일 2026년 07월21일
일반모집 또는 매출 개시일 2026년 07월 23일
종료일 2026년 07월 24일
청약증거금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금액의 100%
초 과 청 약 청약금액의 100%
일반모집 또는 매출 청약금액의 100%
납입기일 2026년 07월 28일
배당기산일(결산일) 2026년 01월 01일
주1) 본 증권신고서는 금융감독원에서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정요구 등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정정 요구 등에 따라 동 신고서에 기재된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유가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주2) 상기 일정은 유관기관과의 협의 과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모집 또는 매출의 절차 (1) 공고의 일자 및 방법

구 분 일 자 공고방법
신주발행(신주배정기준일)의 공고 2026년 04월 23일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aedonggear.com)
모집 또는 매출가액 확정의 공고 2026년 07월 15일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aedonggear.com)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공고 2026년 07월 22일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aedonggear.com)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실권주 일반공모 배정 및 환불 공고 2026년 07월 28일 한국투자증권(주) 홈페이지(www.truefriend.com)
주1) 청약결과 초과청약금 환불에 대한 통지는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 게시함으로써 개별통지에 갈음합니다.
주2)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daedonggear.com)에 공고를 할 수 없는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되는 일간 한국경제신문에 공고합니다.

(2) 청약방법

1)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구주주 중 주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한 주주(기존 "실질주주", 이하 "일반주주"라 합니다.)는 주권을 예탁한 증권회사의 본·지점 및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주주 중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기존 "명부주주". 이하 "특별계좌 보유자"라 합니다.)는 신주배정통지서를 첨부하여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한 후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청약 시에는 소정의 청약서 2통에 필요한 사항을 기입하여 청약증거금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며, 주권 상장법인의 상장주식은 전자증권 의무전환대상으로 전자증권제도 시행일에 전자증권으로 일괄전환됩니다. 전자증권제도 시행전까지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실질주주 주식은 해당 증권회사 계좌에 전자증권으로 일괄 전환되며, 기존 명부주주가 보유한 주식은 명의개서대행기관이 개설하는 특별계좌에 발행되어 소유자별로 관리됩니다.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9조(특별계좌의 개설 및 관리)① 발행인이 제25조부터 제27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이미 주권등이 발행된 주식등을 전자등록하는 경우 제25조제1항에 따른 신규 전자등록의 신청을 하기 전에 제27조제1항제2호에 따른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주권등을 제출하지 아니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위하여 명의개서대행회사,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이하 이 조에서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라 한다)에 기준일의 직전 영업일을 기준으로 주주명부등에 기재된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를 명의자로 하는 전자등록계좌(이하 "특별계좌"라 한다)를 개설하여야 한다.②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가 개설되는 때에 제22조제2항 또는 제23조제2항에 따라 작성되는 전자등록계좌부(이하 이 조에서 "특별계좌부"라 한다)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대해서는 제30조부터 제32조까지의 규정에 따른 전자등록을 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1.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가 아닌 자가 주식등이 특별계좌부에 전자등록되기 전에 이미 주식등의 소유자 또는 질권자가 된 경우에 그 자가 발행인에게 그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주권등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해당 주권등에 대한 제권판결의 정본·등본을 제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하 제2호 및 제3호에서 같다)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따라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가. 해당 주식등에 설정된 질권이 말소된 경우나. 해당 주식등의 질권자가 그 주식등을 특별계좌 외의 소유자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는 것에 동의한 경우2.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소유자가 발행인에게 전자등록된 주식등에 관한 권리가 표시된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다른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해당 주식등에 질권이 설정된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 한정한다)3. 해당 특별계좌의 명의자인 질권자가 발행인에게 주권등을 제출하고 그 주식등을 제30조에 따라 특별계좌 외의 자기 명의의 전자등록계좌로 이전하려는 경우4. 그 밖에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된 주식등의 권리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③ 누구든지 주식등을 특별계좌로 이전하기 위하여 제30조에 따른 계좌간 대체의 전자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다만,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한 발행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에 따라 신청을 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④ 명의개서대행회사등이 발행인을 대행하여 제1항에 따라 특별계좌를 개설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도 불구하고 특별계좌부에 소유자 또는질권자로 전자등록될 자의 실지명의를 확인하지 아니할 수 있다.

2) 초과청약신주인수권증서 청약을 한 자에 한하여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 주식수의 20%를 추가로 청약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주인수권증서 청약 한도주식수의 20%에 해당하는 주식 중 소수점 이하인 주식은 청약할 수 없습니다.

(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

3) 일반공모 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는「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실명자이어야 하며, 청약사무 취급처에 실명확인증표를 제시하고 청약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및 일반청약자의 청약 시, 각 청약처별로 다중청약은 가능하나, 한 개의 청약처에서 이중청약은 불가능하며, 집합투자기구 중 운용주체가 다른 집합투자기구를 제외한 청약자의 한 개 청약처에 대한 복수청약은 불가능합니다. 또한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18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 제4항에 해당하지 않음을 확약하는 서류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 벤처기업투자신탁은 청약 시, 청약사무 취급처에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2조 제20호에 따른 요건을 충족하고, 제9조 제10항에 따른 확약서 및 자산총액이 기재되어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여야 합니다.4) 일반청약자의 청약은 청약주식의 단위에 따라 할 수 있으며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하고, 청약사무취급처는 그 차액을 납입일에 당해 청약자에게 반환하며, 이때 받은 날부터의 이자는 지급하지 않습니다.5) 본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자 제외)는 청약 전 반드시 투자설명서를 교부 받아야 하고, 이를 확인하는 서류에 서명 또는 기명날인하여야 합니다.6) 청약한도a. 구주주의 개인별 청약한도는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된 소유주식 1주당 신주배정비율인 0.6417565691주를 곱하여 산정된 신주인수권증서(단, 1주 미만은 절사)와 초과청약가능 주식수(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1주당 0.2주를 곱하여 산정된 수, 단 1주 미만은 절사)를 합한 주식수로 합니다. 단, 신주배정기준일 전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구주주의 1주당 배정비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b. 일반공모 청약자의 청약한도는 일반공모 총 공모주식 100% 범위 내로 하며,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간주합니다.7) 기타a. 일반공모 배정을 함에 있어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에는 그 청약자의 청약 전부를 청약하지 아니한 것으로 봅니다. 단, 구주주가 신주배정비율에 따라 배정받은 주식을 청약한 후 일반공모에 참여하는 경우에는 금지되는 이중청약이 있는 경우로 보지 않습니다. 단, 동일한 집합투자기구라도 운용주체(집합투자업자)가 다른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b. 1인당 청약한도를 초과하는 청약부분에 대하여는 청약이 없는 것으로 합니다.c. 청약자는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실지 명의에 의해 청약해야 합니다.d.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80조의4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 제1항에 따라 2026년 04월 23일부터 2026년 07월 14일까지 공매도를 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자는 금번 모집(매출)에 청약할 수 없으며, 이를 위반하여 주식을 취득할 경우 같은 법 제429조의3 제2항에 따라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집(매출)가액의 공정한 가격형성을 저해하지 않는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208조의4 제2항 및 「금융투자업규정」 제6-34조에 해당할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주식 취득이 허용됩니다.

※ 예외적으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허용되는 경우

①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에 전체 공매도 주문수량보다 많은 수량의 주식을 가격경쟁에 의한 거래 방식으로 매수한 경우 (매매계약 체결일 기준으로 정규시장의 매매거래시간에 매수한 경우로 한정)

② 한국거래소의 증권시장업무규정 또는 파생상품시장업무규정에서 정한 유동성 공급 및 시장조성 목적을 위해 해당 주식을 공매도하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한 경우

③ 동일한 법인 내에서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 취득 참여가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중 공매도를 하지 않거나 공매도 주문을 위탁하지 않은 독립거래단위(*)가 모집(매출)에 따른 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금융투자업규정」 제6-30조 제5항에 따라 의사결정이 독립적이고 상이한 증권계좌를 사용하는 등의 요건을 갖춘 거래단위

(3) 청약취급처

청약대상자 청약취급처 청약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2026년 07월 20일 ~2026년 07월 21일
일반주주(기존 '실질주주') 1) 주주확정일 현재 대동기어(주)의 주식을 예탁하고 있는 해당 증권회사 본ㆍ지점2)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일반공모청약(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벤처기업투자신탁 청약 포함) 한국투자증권(주) 본ㆍ지점 2026년 07월 23일 ~2026년 07월 24일

(4) 청약결과 배정방법1) 구주주 청약(신주인수권증서 청약)보유하고 있는 신주인수권증서 수량 범위 내에서 청약한 주식수에 따라 배정합니다.단, 신주배정기준일 현재 신주의 배정비율은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2) 초과청약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 이후 발생한 실권주 및 단수주가 있는 경우, 실권주 및 단수주를 구주주(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가 초과청약(초과청약비율: 배정 신주 1주당 0.2주)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배정하며, 1주 미만의 주식은 절사하여 배정하지 않습니다.(단, 초과청약 주식수가 실권주 및 단수주에 미달한 경우 100% 배정)

(i) 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ii)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보유한 신주인수권 증서의 수량

(iii) 초과청약한도 주식수 = 신주인수권증서 청약한도 주식수 × 초과청약 비율(20%)

3) 일반공모 청약상기 구주주 청약 및 초과청약 결과 발생한 미청약주식 및 단수주(이하 "일반공모 배정분"이라 합니다)는 "대표주관회사"가 다음 각 호와 같이 일반에게 공모하되,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6호 가목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공모주식의 10%를 배정하고,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 제9조 제2항 제6호 나목에 따라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를 배정합니다. 나머지 60%에 해당하는 주식은 개인청약자 및 기관투자자(집합투자업자 포함)에게 구분 없이 배정합니다.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에 대한 공모주식 10%와 벤처기업투자신탁에 공모주식의 30%와 개인투자자 및 기관투자자에 대한 공모주식 60%에 대한 청약경쟁률과 배정은 별도로 산출 및 배정합니다. 다만, 어떤 그룹에 청약미달이 발생할 경우, 청약미달에 해당하는 주식은 청약초과 그룹에 배정합니다.(i)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청약경쟁률에 따라 5사6입을 원칙으로 안분 배정하여 잔여주식이 최소화되도록 합니다. 이후 최종 잔여주식은 최대청약자부터 순차적으로 우선 배정하되, 동 순위 최고청약자가 최종 잔여 주식보다 많은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합리적으로 판단하여 배정합니다.(ii) 일반공모 청약결과 일반공모 총 청약자의 청약주식수가 일반공모 배정분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청약주식수대로 배정합니다. 배정결과 발생하는 잔여주식은 대표주관회사가 자기 계산으로 인수합니다.

(iii) 단, 대표주관회사는 「증권 인수업무 등에 관한 규정」제9조 제2항 제7호에 따라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등, 벤처기업투자신탁, 일반청약자에 배정하여야 할 주식이 50,000주 이하(액면가 500원 기준)이거나, 배정할 주식의 공모금액이 1억원 이하인 경우에는 이를 청약자에게 배정하지 아니하고 자기 계산으로 인수할 수 있습니다.

(5) 투자설명서 교부에 관한 사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4조에 의거, 본 주식의 청약에 대한 투자설명서 교부 의무는 당사 및 대표주관회사가 부담하며,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시는 투자자께서는 투자설명서를 의무적으로 교부받으셔야 합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법률」제9조 제5항에 규정된 전문투자자 및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32조에 따라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제외) 청약하시기 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수령거부 의사표시는 서면, 전화, 전신, 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가능합니다.- 전자문서의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고자 하는 투자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합니다.

1) 투자설명서 교부 방법 및 일시

구분 교부방법 교부일시
구주주

청약자
1),2),3)을 병행 1) 우편송부시: 구주주청약 초일인 2026년 07월 20일 전 수취가능2)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구주주청약 종료일(2026년 07월 21일)까지3)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구주주청약 종료일(2026년 07월 21일)까지
1) 우편 송부
2) 한국투자증권㈜의 본,지점에서 교부
3) 한국투자증권㈜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일반

청약자
1),2)를 병행 1)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교부: 일반청약 종료일(2026년 07월 24일)까지2)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일반청약 종료일(2026년 07월 24일)까지
1) 한국투자증권(주)의 본, 지점에서 교부
2)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나 HTS, MTS에서 교부

※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확인절차① 우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청약하시기 위해 지점을 방문하셨을 경우,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HTS 또는 MTS를 통한 청약을 원하시는 경우,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유선청약이 가능합니다. 유선상으로 신분확인을 하신 후,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을 해주시고 청약을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② 지점 방문을 통한 투자설명서 수령시- 직접 투자설명서 교부확인서를 작성하시고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③ 홈페이지 또는 HTS, MTS를 통한 교부- 청약화면에 추가된 투자설명서 다운로드 및 투자설명서 교부 확인에 체크가 선행되어야 청약업무 진행이 가능합니다.3) 기타① 금번 유상증자의 경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 이후 주주명부상 주주에게 투자설명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우편의 반송 등에 의한 사유로 교부를 받지 못하신 투자자께서는,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 방문을 통해 인쇄물을 받으실 수 있으며, 또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한국투자증권(주)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편, 일반공모 청약시 투자자께서는 대표주관회사에 방문하여 투자설명서 인쇄물을 수령하시거나 대표주관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동일한 내용의 투자설명서를 전자문서의 형태로 다운로드 받으시는 2가지 방법으로 투자설명서를 교부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만, 전자문서의 형태로 교부 받으실 경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24조 제1항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만 청약이 가능합니다.② 구주주 청약시 한국투자증권㈜ 이외의 증권회사를 이용한 청약 방법해당 증권회사의 청약방법 및 규정에 의해 청약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우에도, 본 투자설명서의 교부에 대한 확인 등의 절차를 수행하지 아니하면, 금번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하실 수 없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설명서 교부를 받지 않거나, 수령거부의사를 서면 등의 방법으로 표시하지 않을 경우, 본 유상증자의 청약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 관련법규「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9조 (그 밖의 용어의 정의)⑤ 이 법에서 "전문투자자"란 금융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 구비 여부, 소유자산규모 등에 비추어 투자에 따른 위험감수능력이 있는 투자자로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다만, 전문투자자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가 일반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 금융투자업자는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에 동의하여야 하며, 금융투자업자가 동의한 경우에는 해당 투자자는 일반투자자로 본다.1. 국가2. 한국은행3.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금융기관4. 주권상장법인. 다만, 금융투자업자와 장외파생상품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전문투자자와 같은 대우를 받겠다는 의사를 금융투자업자에게 서면으로 통지하는 경우에 한한다.5.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제124조 (정당한 투자설명서의 사용)① 누구든지 증권신고의 효력이 발생한 증권을 취득하고자 하는 자(전문투자자,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를 제외한다)에게 제123조에 적합한 투자설명서(집합투자증권의 경우 투자자가 제123조에 따른 투자설명서의 교부를 별도로 요청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제2항제3호에 따른 간이투자설명서를 말한다. 이하 이 항 및 제132조에서 같다)를 미리 교부하지 아니하면 그 증권을 취득하게 하거나 매도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 경우 투자설명서가 제436조에 따른 전자문서의 방법에 따르는 때에는 다음 각 호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때에 이를 교부한 것으로 본다.1. 전자문서에 의하여 투자설명서를 받는 것을 전자문서를 받을 자(이하 "전자문서수신자"라 한다)가 동의할 것2. 전자문서수신자가 전자문서를 받을 전자전달매체의 종류와 장소를 지정할 것3. 전자문서수신자가 그 전자문서를 받은 사실이 확인될 것4. 전자문서의 내용이 서면에 의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동일할 것「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1조 (증권의 모집·매출)① 법 제9조제7항 및 제9항에 따라 50인을 산출하는 경우에는 청약의 권유를 하는 날 이전 6개월 이내에 해당 증권과 같은 종류의 증권에 대하여 모집이나 매출에 의하지 아니하고 청약의 권유를 받은 자를 합산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합산 대상자에서 제외한다.1.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전문가가. 제10조제1항제1호부터 제4호까지의 자나. 제10조제3항제12호·제13호에 해당하는 자 중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다. 「공인회계사법」에 따른 회계법인라. 신용평가회사(법 제335조의3에 따라 신용평가업인가를 받은 자를 말한다. 이하 같다)마. 발행인에게 회계, 자문 등의 용역을 제공하고 있는 공인회계사·감정인·변호사·변리사·세무사 등 공인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자바.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전문가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2.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연고자가. 발행인의 최대주주(법 제9조제1항제1호에 따른 최대주주를 말한다. 이하 같다)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한 주주나. 발행인의 임원(「상법」 제401조의2제1항 각 호의 자를 포함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 및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른 우리사주조합원다. 발행인의 계열회사와 그 임원라. 발행인이 주권비상장법인(주권을 모집하거나 매출한 실적이 있는 법인은 제외한다)인 경우에는 그 주주마. 외국 법령에 따라 설립된 외국 기업인 발행인이 종업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주식매수제도 등에 따라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에게 해당 외국 기업의 주식을 매각하는 경우에는 그 국내 계열회사의 임직원바. 발행인이 설립 중인 회사인 경우에는 그 발기인사. 그 밖에 발행인의 재무상황이나 사업내용 등을 잘 알 수 있는 연고자로서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자제132조 (투자설명서의 교부가 면제되는 자) 법 제124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1. 제11조 제1항 제1호 다목부터 바목까지 및 같은 항 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1의2. 제11조제2항제2호 및 제3호에 해당하는 자2. 투자설명서를 받기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서면, 전화·전신·모사전송, 전자우편 및 이와 비슷한 전자통신, 그 밖에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표시한 자3. 이미 취득한 것과 같은 집합투자증권을 계속하여 추가로 취득하려는 자. 다만, 해당 집합투자증권의 투자설명서의 내용이 직전에 교부한 투자설명서의 내용과 같은 경우만 해당한다.

(6) 주권 유통에 관한 사항주권유통개시일: 2026년 08월 11일(유상증자 신주) (2019년 9월 16일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실물 주권의 교부 없이 각 주주의 보유 증권계좌로 상장일에 주식이 등록발행되어 입고되며, 상장일부터 유통이 가능합니다. 단,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의 과정에서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청약증거금의 대체 및 반환 등에 관한 사항 청약증거금은 청약금액의 100%로 하고, 주금납입기일에 주금납입금으로 대체하며, 청약증거금에 대해서는 무이자로 합니다. 일반공모 총 청약주식수(기관투자자 포함)가 일반공모주식수를 초과하여 청약증거금이 발생한 경우, 그 초과 청약증거금은 2026년 07월 28일부터 해당 청약사무 취급처에서 환불합니다.

(8) 주금납입장소: 우리은행 사천금융센터

다. 신주인수권증서에 관한 사항

신주배정기준일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금융투자업자
회사명 회사고유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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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12일 한국투자증권(주) 00160144

(1) 금번과 같이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때, 주주가 소유하고 있는 주식수 비율대로 신주를 인수할 권리인 신주인수권에 대하여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65의6조 제3항 및「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제5-19조에 의거하여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합니다.(2)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일(2019년 9월 16일)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전자증권으로 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3) 신주인수권증서 매매의 중개를 할 증권회사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으로 합니다.(4) 신주인수권증서 매매 등- 금번 유상증자시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증권제도 시행 이후에 발행되고 상장될 예정으로 실물은 발행 되지 않고 전자증권으로 등록발행됩니다. 주주가 증권사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기존 '실질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해당 증권사 계좌에 발행되어 입고되며, 명의개서대행기관 특별계좌에 관리되는 주식(기존 '명부주주' 보유주식)에 대하여 배정되는 신주인수권증서는 명의개서대행기관 내 특별계좌에 소유자별로 발행 처리됩니다.-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를 예탁하고 있는 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5) 신주인수권증서를 양수한 투자자의 청약방법신주인수권증서를 증권회사에 예탁하고 있는 양수인은 당해 증권회사 점포 및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을 통해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에 기재되어 있는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 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6)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당사는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한국거래소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가 상장될 경우 상장기간은 2026년 07월 02일부터 2026년 07월 08일까지 5거래일간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동 기간 중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한국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습니다. 동 신주인수권증서는 2026년 07월 09일에 상장폐지될 예정입니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에 따라 5거래일 이상 상장되어야 하며, 동 규정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에 따라 신주청약 개시일 5거래일전에 상장폐지되어야 합니다.

※ 관련법령「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주식의 발행 및 배정 등에 관한 특례)

③ 주권상장법인은 제1항제1호의 방식으로 신주를 배정하는 경우 「상법」 제416조제5호 및 제6호에도 불구하고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여야 한다. 이 경우 주주 등의 이익 보호, 공정한 시장질서 유지의 필요성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에 따라 신주인수권증서가 유통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8(주식의 발행 및 배정에 관한 방법 등)

④ 법 제165조의6제3항 후단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방법"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방법을 말한다.

1. 증권시장에 상장하는 방법

2. 둘 이상의 금융투자업자(주권상장법인과 계열회사의 관계에 있지 아니한 투자매매업자 또는 투자중개업자를 말한다)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 또는 그 중개ㆍ주선이나 대리업무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방법. 이 경우 매매 또는 그 중개ㆍ주선이나 대리업무에 관하여 필요한 세부사항은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한다.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83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① 신주인수권증권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신규상장신청인은 세칙으로 정하는 신규상장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거래소에 제출하여야 한다.

② 신주인수권증권을 신규상장하려면 다음 각 호의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회사의 주식(외국주식예탁증권을 포함한다. 이하 이 장에서 같다)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것

2.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회사의 상장 주식이 상장신청일 현재 이 규정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것

3. 신주인수권증권의 발행총수가 1만 증권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증권의 목적인 신주가 액면주식인 경우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한다.

4. 신주인수권증권의 잔존 권리행사기간이 상장신청일 현재 1년 이상일 것

5. 신주인수권부사채권이 모집 또는 매출로 발행되었을 것. 다만, 주주에게 해당 사채권의 인수권이 주어진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③ 신주인수권증서를 신규상장하려면 다음 각 호의 심사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1.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회사의 주식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것

2.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회사의 상장 주식이 상장신청일 현재 이 규정에 따른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지 않고,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것

3. 신주인수권의 양도를 허용하고, 신주인수권을 갖는 모든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였을 것

4. 신주인수권증서의 발행총수가 1만 증서 이상일 것. 이 경우 해당 증서의 목적인 신주가 액면주식인 경우에는 액면가액 5,000원을 기준으로 한다.

5.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가능 기간이 5일(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이상일 것

제85조(신주인수권증권 및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① 거래소는 신주인수권증권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신주인수권증권의 상장을 폐지한다.

1. 신주인수권증권의 목적인 주식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2. 신주인수권증권의 목적인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신청으로 해당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경우

3. 신주인수권 행사기간이 만료되거나 행사가 완료된 경우

4.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가 신주인수권증권의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② 거래소는 신주인수권증서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해당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을 폐지한다.

1. 신주인수권증서의 목적인 주식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거나, 형식적 상장폐지 사유 또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

2. 신주인수권증서의 목적인 주식에 대한 상장폐지 신청으로 해당 주식이 상장폐지되는 경우

3. 신주 청약 개시일의 5일(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한다) 전이 된 경우.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유통상황을 고려하여 세칙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 전으로 한다.

4. 그 밖에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거래소가 신주인수권증서의 상장폐지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7) 신주인수권증서의 거래 관련 추가사항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신청할 예정인 바, 현재까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확인된 신주인수권증서 상장시의 제반 거래관련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상장방식: 전자등록발행된 신주인수권증서 전부를 상장합니다.2)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구분 상장거래방식 계좌대체 거래방식
방법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전자등록발행하여 상장합니다. 상장된 신주인수권증서를 장내거래를 통하여 매수하여 증권사 계좌에 보유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 증서는 발행되지 않습니다. 신주인수권증서를 매매하고자 하는 실질주주는 위탁증권회사에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거래상대방 명의의 위탁자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를 청구합니다. 위탁자계좌를 통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매수한 자는 그 수량만큼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기일내에 청약하지 아니하면 그 권리와 효력은 상실됩니다.
기간 2026년 07월 02일부터 2026년 07월 08일까지(5거래일간) 거래 2026년 06월 25일(예정)부터 2026년 07월 10일까지 거래

① 상장거래: 2026년 07월 02일부터 2026년 07월 08일까지(5영업일간) 거래 가능합니다.② 계좌대체거래: 2026년 06월 25일(예정)부터 2026년 07월 10일까지 거래 가능 합니다.* 신주인수권증서 상장거래의 결제일인 2026년 07월 10일까지 계좌대체(장외거래) 가능하며, 해당일 이후부터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청약권리 명세를 확정하므로 신주인수권증서의 계좌대체(장외거래)가 제한됩니다.* 신주인수권증서는 전자등록발행되므로 실물은 발행되지 않습니다.3) 특별계좌 소유주(기존 '명부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거래①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 금번 유상증자 청약 참여 또는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가 가능합니다.② '특별계좌 보유자(기존 '명부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의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이전 없이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의 본ㆍ지점에서 직접 청약하는 방법으로도 금번 유상증자에 청약이 가능합니다. 다만 신주인수권증서의 매매는 명의개서대행기관에 '특별계좌'에서 '일반 전자등록계좌(증권회사 계좌)'로 신주인수권증서를 이전 신청한 후에만 가능하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기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1) 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 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 내용의 변경시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주주 및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은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까지 발생된 것으로 본 신고서에 기재된 사항 이외에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상황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가 투자의사를 결정함에 있어 유의하여야 할 사항이 본 증권신고서상에 누락되어 있지 않습니다.(4)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 반기보고서, 분기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5) 본 증권신고서의 예정 발행가액은 확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청약일 3거래일 전에 확정 발행가액을 산정함으로써 확정될 예정입니다. 또한, 본 증권신고서의 발행예정금액은 추후 주당 발행가액이 확정되는 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인수방법 : 잔액인수]

인수인 인수주식 종류 및 수 인수대가
대표주관 한국투자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X 인수비율(100%) 인수수수료: 모집총액의 1.0%실권수수료 : 실권인수금액의 11.0%
주1) 최종 실권주: 구주주 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
주2) 모집총액: 총발행주식수 X 확정 발행가액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금번 당사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하여 발행할 증권은 상법에서 정하는 액면가액 500원의 기명식 보통주로서 특이사항은 없으며, 정관상 명시된 증권의 주요 권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액면금액

제 6 조 (일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500원으로 한다.

2. 주식의 발행 및 배정에 관한 사항

제 5 조 (발행예정주식의 수)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제 7 조 (주식의 종류)

1.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2. 이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종류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종류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하며, 발행할 종류주식의 수는 50,000,000주 범위 내로 한다. 다만 의결권 없는 종류주식의 발행주식의 수는 법령이 정하는 한도까지로 한다.

3. 이 회사는 참가적 종류주식 또는 비참가적 종류주식, 누적적 종류주식 또는 비누적적 종류주식, 의결권 있는 종류주식 또는 의결권 없는 종류주식을 독립적으로 또는 여러 형태로 조합하여 발행할 수 있다.

제 7 조의 2 (주식 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 하여야 한다.

제 7 조의 3 (이익배당 및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종류주식)

1. 이 회사는 이익배당, 의결권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 조에서 “이익배당 종류주식”)을 제7조 제2항의 발행한도 내에서 발행할 수 있다. 이익배당 종류주식의 발행 시 종류, 주식 수, 이익배당에 관한 구체적 내용이나 의결권 유무 및 제한여부는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2. 이익배당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배당가능 이익이 있을 경우에 액면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1%이상으로 발행시에 이사회가 정한 배당률에 따른 금액을 현금으로 배당한다.

3. 의결권이 없는 이익배당 종류주식이 발행된 경우 해당 종류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4.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이익배당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제 7 조의 4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종류주식)

1. 이 회사는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종류주식(이하 이 조에서 “잔여재산분배 종류주식”)을 제7조 제2항의 발행한도 내에서 발행할 수 있다. 잔여재산분배 종류주식의 발행 시 주식 수,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구체적 내용은 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2. 잔여재산분배 종류주식에 대하여는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발행가액과 미지급 배당금을 합한 금액의 범위 내에서 우선하여 분배 받을 수 있는 잔여재산의 범위를 정한다.

3. 보통주식에 대하여 분배되는 주당 잔여재산의 금액이 잔여재산분배 종류주식에 대하여 분배되는 주당 잔여재산의 금액을 초과할 경우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4.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잔여재산분배 종류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보통주식으로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제 7 조의 5 (전환주식)

1. 이 회사는 종류주식을 발행함에 있어 제7조 제2항의 발행한도 내에서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그 주식을 주주 또는 회사가 보통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하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2. 이 회사가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총 발행가액은 전환전의 주식의 총 발행가액으로 한다.

3. 이 회사가 전환을 할 수 있는 사유, 기간,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 전환비율 조정사유와 방법 등은 주식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4. 전환주식의 주주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이내의 범위 내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5.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8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 7 조의 6 (상환주식)

1.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제7조 제2항의 발행한도 내에서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이를 주주의 상환청구에 따라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배당가능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이하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2.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 연10%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정한 가산금액’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시장상황 기타 종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 사정을 고려하여 이사회가 결정 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는 것으로 하려는 경우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뜻,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조정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3. 상환주식의 상환기간 또는 상환청구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의 범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단,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상환기간은 연장된다.

1) 상환주식에 대한 배당이 완료되지 아니한 경우

2) 회사의 이익이 부족하여 상환기간 내에 상환하지 못하는 경우

4.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소각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이 때 회사는 상환할 뜻, 상환대상주식 및 1개월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주권을 회사에 제출할 것을 공고하고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와 질권자에게는 따로 통지를 하며 위 기간이 만료된 때에 강제 상환한다. 단, 분할 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이때 발생하는 단주는 상환하지 아니한다.

5.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신주발행에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당해 주주는 상환할 뜻,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현존하는 배당가능 이익으로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 할 수 있고, 이때 발생하는 단주는 상환하지 아니한다.

6. 제7조의5에의한 전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주주의 전환권 행사와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3. 의결권에 관한 사항

제 18 조 (주주의 의결권)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 19 조 (상호주에 대한 의결권 제한)

이 회사, 이 회사와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 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이 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

제 20 조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

1. 2이상의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주주가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하고자 할 때에는 회일의 3일전에 회사에 대하여 서면으로 그 뜻과 이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2. 회사는 주주의 의결권의 불통일 행사를 거부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주주가 신탁을 인수 하였거나 기타 타인을 위하여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 21 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1.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2. 제1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4. 신주인수권에 관한 사항

제 8 조 (신주인수권)

1.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2. 이사회는 제1항 본문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의결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발행주식총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주권을 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모집을 위하여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거나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 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6) 발행주식총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등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7) 발행주식총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8) 발행주식 총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418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주식매수선택권에 관한 사항

제 8 조의 3 (주식매수선택권)

1.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 범위 내에서 회사의 설립·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회사의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2.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자에 대해서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없다.

1)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0이상의 주식을 보유한 주주

2) 이사·감사의 선임과 해임 등 회사의 주요 경영사항에 대하여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

3) 제1호와 제2호에 규정된 자의 배우자와 직계 존·비속

3. 임원 또는 직원 1인에 대하여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은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할 수 없다.

4.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당해 임·직원이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후 임의로 퇴임하거나 퇴직한 경우

2) 당해 임·직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초래하게 한 경우

3) 회사의 파산 또는 해산등으로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4)기타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5. 회사는 주식매수선택권을 다음 각호의 1에서 정한 방법으로 부여한다.

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새로이 기명식 보통주식(또는 기명식 종류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방법

2)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으로 기명식 보통주식(또는 기명식 종류주식)의 자기주식을 교부하는 방법

3)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가액과 시가와의 차액을 현금 또는 자기주식으로 교부하는 방법

6. 주식매수선택권은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이 경과한 날로부터 8년내에 행사할 수 있다.

7.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부터 2년이상 재임 또는 재직하여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8.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할 주식의 1주당 행사가격은 다음 각호의 가격 이상으로 한다.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 후, 그 행사가격을 조정하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새로이 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목의 가격 중 높은 금액

가.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일을 기준으로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3조의규정을 준용하여 평가한 당해주식의 시가

나. 당해주식의 권면액

2) 제1호 이외의 경우에는 제1호 각 목의 규정에 의하여 평가한 당해주식의 시가

9.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8조의2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 8 조의 4 (우리사주매수선택권)

1. 이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우리사주조합원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내에서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 범위내에서는 이사회의 결의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2.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발행하거나 양도할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한다.

3.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자는 제1항의 결의일로부터 6월이상 2년이하의 기간이내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다만,제1항의 결의로 그 기간 중 또는 그 기간 종료 후 일정한 행사기간을 정하여 권리를 행사하게 할 수 있다.

4.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은 근로복지기본법 시행규칙 제14조의 규정이 정하는 평가가격의 100분의 70이상으로 한다. 다만, 주식을 발행하여 교부하는 경우로써 행사가격이 당해주식의 권면액보다 낮은 때에는 그 권면액을 행사가격으로 한다.

5.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결의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할 수 있다.

1)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 받은 우리사주조합원이 고의 또는 과실로 회사에 중대한 손해를 끼친 경우

2) 회사의 파산 또는 해산 등으로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에 응할 수 없는 경우

3) 기타 우리사주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에서 정한 취소사유가 발생한 경우

6.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한 신주에 대한 이익배당에 관하여는 제8조의2 규정을 준용한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제 8 조의 2 (신주의 배당기산일)

회사가 정한 배당기준일 전에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발행한 주식에 대하여는 동등배당한다.

제 40 조 (이익배당)

1. 이익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2.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3. 이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 40 조의 2 (중간배당)

1. 이 회사는 6월 30일 0시 현재의 주주에게 상법 제462조의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중간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2. 제1항의 중간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3. 중간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중간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

4. 사업년도개시일 이후 제1항의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중간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5. 중간배당을 할 때에는 제7조의2의 우선주식에 대하여도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제 41 조 (배당금지급 청구권의 소멸 시효)

1. 배당금의 지급 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2. 제1항의 시효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III. 투자위험요소

1. 사업위험

가. 국내외 경기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자동차, 농기계 및 산업기계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미션의 생산은 대체로 완성차 및 농기계 등의 특정모델 생산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전방산업인 완성차 및 농기계 산업과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매우 높은 사업 연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방사업인 완성차 및 농기계 산업은 시장 경기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으로 환율, 경제성장률 등 거시경제 상황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026년 0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하며,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을 3.1%로 이전 2026년 01월 전망 3.3% 대비 0.2%p 하향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는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시장 불안,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 여건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세계 성장률 전망의 하향 요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은행이 2026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는 미국의 관세 영향 및 건설투자 회복 지연 등의 제약요인이 존재하나, 반도체 경기 개선과 세계경제의 비교적 양호한 흐름 등에 힘입어 2026년 경제성장률은 2.0%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당사의 경우 최근 3개년 기준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이 약 30%와 70% 수준으로 발생하는 바, 향후 경기 침체 심화 및 전방산업 변동성이 당사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 요인의 추이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외적 위험으로 인해 국내외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당사의 영업 환경이 위협받을 경우 주요 원자재의 원활한 수급이 어려워지고, 운송 관련 비용이 증가하는 등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자동차, 농기계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미션의 생산은 대체로 완성차 및 농기계 등의 특정모델 생산을 전제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전방산업인 완성차 및 농기계 산업과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있고 매우 높은 사업 연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방사업인 완성차 및 농기계 산업은 시장 경기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으로 환율, 경제성장률 등 거시경제 상황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1) 글로벌 경기 동향2026년 0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을 발표하며, 세계 경제성장률은 2026년에는 3.1%, 2027년에는 3.2%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6년 전망치는 이전 최신 전망이었던 2026년 01월 전망 3.3% 대비 0.2%p 하향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중동 전쟁이 수주 이상 지속된 후 마무리되고 점진적으로 세계 경제가 회복되며 올해 중반부터 에너지 생산·수출이 정상화된다면 2026년 세계 경제가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7년까지 전쟁이 이어져 에너지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경우 올해 성장률이 2%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는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시장 불안, 인플레이션 우려, 금융 여건 악화 등이 복합적으로 세계 성장률 전망의 하향 요인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제 전망에 대한 위험 요인은 2026년 1월 보고서 대비 하방 압력이 심화되었다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수입 관세 부과(25%) 등 주요국의 통상 정책 변화가 실제 집행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의 파편화가 경제 활동에 실질적인 하중을 주기 시작하였으며, AI 관련 생산성 지표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 경우 발생할 AI 재평가 리스크가 여전하며, 특히 고금리 환경에서 가계와 기업의 부채 상환 능력이 한계에 도달하면서 금융시장 내 급격한 자산 가격 조정 가능성이 상승하였습니다. 한편, 중동 및 동유럽의 긴장 장기화와 더불어 주요국 내 정치적 불확실성이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였으며, 이는 공급망 교란을 넘어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의 2차 충격(Secondary Shock)을 유발하여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고착화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간 지속된 고금리로 인해 국가들의 이자 부담이 임계점에 도달했으며, 공공부채 관리에 실패할 경우 장기 금리 상승을 유도해 민간 투자를 위축시키는 '크라우딩 아웃(Crowding-out)' 현상이 본격화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한편 상방 요인도 존재합니다. 물가 상승세가 안정권에 접어든 일부 국가들을 중심으로 가계의 실질 소득이 회복되면서 소비가 경제 성장을 지탱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으며, AI가 단순히 기술적 기대를 넘어 제조, 물류 등 실물 부문에서 구체적인 비용 절감 및 효율성 개선 성과를 내기 시작할 경우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국제통화기금(IMF)은 물가 안정 기조를 확고히 하되, 급격한 시장 경색을 막기 위한 유연한 통화 정책 운용이 필요하며, 미래의 충격에 대비하여 재정 지출의 효율성을 높이고 부채 수준을 점진적으로 낮추는 노력이 시급함을 지적하였습니다. IMF가 2026년 04월 전망한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IMF의 주요국가별 경제성장률 전망치]
(단위 : %, %p)
경제성장률 2025년 2026년(E) 2027년(E)
'26년 01월

(A)
'26년 04월

(B)
조정폭

(B-A)
'26년 01월

(C)
'26년 04월

(D)
조정폭

(D-C)
--- --- --- --- --- --- --- ---
세 계 3.4 3.3 3.1 -0.2 3.2 3.2 0.0
선진국 1.9 1.8 1.8 0.0 1.7 1.7 0.0
미국 2.1 2.4 2.3 -0.1 2.0 2.1 +0.1
유로존 1.4 1.3 1.1 -0.2 1.4 1.2 -0.2
일본 1.2 0.7 0.7 0.0 0.6 0.6 0.0
신흥개도국 4.4 4.2 3.9 -0.3 4.1 4.2 +0.1
중국 5.0 4.5 4.4 -0.1 4.0 4.0 0.0
한국 1.0 1.9 1.9 0.0 2.1 2.1 0.0

출처: IMF World Economic Outlook Update (2026.04)

최근 글로벌 경제는 중동전쟁의 확산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2026년 4월 국제통화기금(IMF)은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 대비 하향하며, 전쟁의 여파가 세계 경제에 본격적으로 파급되고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특히 미국과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들의 성장 전망이 전반적으로 위축되거나 정체되는 가운데,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의 재점화는 통화정책 전환(Pivot) 시점을 더욱 불투명하게 만들며 기업의 조달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습니다.한편,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생산성 증가 기대와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할 실물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발생할 급격한 자산 가격 조정 리스크가 여전히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AI 관련 기업발 금융시장 변동성은 가계 자산 훼손과 전반적인 금융 여건 악화로 전이될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습니다.이와 함께, 지정학적 리스크는 1월 전망치 대비 현저히 고조되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더불어, 미국과 이란 간의 직접적인 갈등 및 중동전쟁의 전면화는 글로벌 공급망과 원자재 시장에 실질적인 타격을 입히고 있습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은 단순한 가능성을 넘어 국제 유가 급등과 에너지 공급 차질을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는 전세계적인 물가 상승 압력과 금융시장 위험회피 심리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나아가 주요국 간 무역 긴장의 고착화와 재정적자 확대에 따른 공공부채 부담은 장기 금리에 지속적인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복합적인 하방 요인들은 글로벌 경기 연착륙을 저해하고 불확실성을 장기화하며, 수출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의 경영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물가 및 금융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책적 대응과 구조개혁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2) 국내 경기 동향한국은행이 2026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경제는 미국의 관세 영향 및 건설투자 회복 지연 등의 제약요인이 존재하나, 반도체 경기 개선과 세계경제의 비교적 양호한 흐름 등에 힘입어 2026년 경제성장률은 2.0%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소비 측면에서는 소득여건 개선 등을 바탕으로 완만한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건설 등 비IT 부문의 회복은 상대적으로 더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글로벌 경제는 AI 투자 확대와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ㆍ재정정책 등에 힘입어 3% 초반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무역환경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은 확대된 것으로 평가되었습니다.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수요측 압력이 제한적인 가운데 일부 품목의 비용 상승 요인 등의 영향으로 2026년 약 2.2%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또한 향후 전망과 관련된 리스크 요인으로는 글로벌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외환ㆍ금융시장 변동성, 반도체 경기의 변동 가능성 등이 주요 위험요인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한국은행 국내 주요 거시경제지표 전망]
(단위: %)
구분 2024년 2025년 2026년(E) 2027년(E)
상반기 하반기 연간 상반기 하반기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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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2.0 0.3 1.6 1.0 2.4 1.6 2.0 1.8
민간소비 1.1 0.7 1.9 1.3 2.3 1.3 1.8 1.8
설비투자 -3.3 -12.2 -7.5 -9.9 -0.8 2.6 1.0 1.5
지식재산생산물투자 1.7 4.5 -0.4 2.0 2.4 2.3 2.4 2.0
건설투자 1.2 1.9 3.8 2.9 3.4 3.5 3.5 2.6
재화수출 6.4 1.7 4.4 3.1 3.5 0.8 2.1 2.3
재화수입 1.3 1.7 2.5 2.1 3.4 1.5 2.5 2.6
주) 전년동기대비
출처 :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26.02)

당사의 경우 최근 3개년 기준 국내와 해외 매출 비중이 약 70%와 30% 수준으로 발생하는 바, 향후 경기 침체 심화 및 전방산업 변동성이 당사 영업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 요인의 추이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또한, 당사가 영위하는 자동차, 농기계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미션 제조 사업은 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의 수급뿐만 아니라, 부품 외주 가공업체 등 협력사들의 사업 환경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입니다. 현재 각국의 분쟁으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로, 특히 원유와 천연가스의 주요 생산지이자 운송 경로인 중동지역에서의 분쟁이 심화될 경우 주요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거나, 운송비용 등의 상승으로 이어지는 등 비용충격의 형태로 산업 전반의 성장에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대외적 위험으로 인해 국내외 경제활동이 위축되고 당사의 영업 환경이 위협받을 경우 주요 원자재의 원활한 수급이 어려워지고, 운송 관련 비용이 증가하는 등 당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전방산업 침체에 따른 위험 당사는 농기계용 트랜스미션 및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서 매출의 상당 부분이 국내외 농기계 업황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최근 국내 농경지 면적 및 농가 수의 지속적 감소로 내수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농기계 완제품을 생산하는 당사의 최대주주 (주)대동과 수출 비중 확대를 통해 이를 타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경기 침체, 고금리에 따른 북미 하비 파머(Hobby Farmer)의 구매력 약화, 그리고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로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는 당사의 미래 수익성에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농기계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이에 따른 당사의 대응 역량을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외적 요인에 해당하는 수출국의 정책, 정치 혹은 경제 상황 및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 등 해외 영업환경에 변동이 발생할 시 당사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완성차 시장 성장률은 2012년 이후 둔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성장 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등으로 저성장 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트럼프 정부의 자동차 수입관세 일괄 25% 부과 정책 발표로 차량 수요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경기침체 우려 등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은 요인들로 인해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해당 사태가 장기화 혹은 악화될 경우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회복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동력전달장치 및 트랜스미션은 농기계, 자동차, 산업기계 등 광범위한 제조업 분야의 핵심 부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농기계 시장의 스마트화와 완성차 산업의 전동화(Electrification) 추세에 따라 당사의 기술력은 고정밀·저소음 및 고효율 중심으로 혁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실적은 전방산업인 농기계 및 자동차, 건설기계 시장의 경기 변동에 직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1. 농기계 산업 농업용 기계 산업은 농림축산물의 생산, 생산 후 처리 프로세스, 생산시설의 환경제어 등에 사용되는 기계설비장치를 제조하는 산업으로, 자연적으로 존재하거나 인위적으로 개간한 경작지를 이용하는 등 농업 전반에 사용되는 기계를 제조하는 산업을의미합니다. 따라서, 농작물 및 토양의 특성 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기계의 개발 및 부품공급 계열화 등이 필요한 자본집약적 산업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농업용 기계 산업은 국가 성장의 기초가 되고 원활한 경제 활동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기초(기간) 산업적 특성을 일부 지닙니다. 농업은 역사적으로 일조량, 강수량 등 기후의 영향의 영향이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 국내의 경우 봄철인 4월부터 추수철인 11월까지(농번기) 높은 수요를 보입니다. 따라서, 농업의 기계화에 적용되는 농업용 기계 산업 또한 계절적 특성이 존재합니다. 이처럼 농기계산업은 농업의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적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농업이 이루어지는 절차와 유관한 파종, 재배, 수확, 가공, 선별, 수송, 하역, 저장, 포장 등의 세부 분야가 존재합니다. ① 국내 농기계 산업 농기계 산업의 전방산업인 농업은 순수 1차산업으로, 안정적인 식량수급 확보 등 식량 안보차원에서 국가경제상 중요도가 높습니다. 그러나, 제조업과 서비스업이 성장하는 동안 농기계 산업의 전방산업인 농업은 농경지 면적 및 농가호수의 지속적인 감소와 더불어 전반적인 생산 관련 지표들이 저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1985년 GDP 대비 10.9%에 달했던 농업 생산액의 비중은 2024년말 기준 1.3%까지 하락했습니다. 도시화와 제조업 및 서비스업 중심의 발전이 이루어지면서 농업은 국가 경제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해왔습니다.

[연도별 국내 주요 농업 지표]
(단위: 천ha, %, 천호)
구 분 1985 1990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4
국토대비 농경지 면적 비율 21.6 21.2 20.0 19.0 18.3 17.1 16.7 15.6 15.0
농경지면적 증감율 - -1.85% -5.66% -5.00% -3.68% -6.56% -2.34% -6.59% -3.85%
농가 수 1,926 1,767 1,501 1,383 1,273 1,177 1,089 1,035 974
GDP 대비 비중 10.7 6.9 4.8 3.4 2.3 1.8 1.7 1.4 1.3
주1) 농경지면적 증감율 : 5년 전 대비 증감율, 2024년은 2020년 대비 증감율
출처: 농림축산식품 주요통계, 농림축산식품부 (2015.12)

이러한 전방산업의 쇠퇴는 당사의 주요사업인 농기계 부문의 발전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농기계 산업은 1978년부터 시행된 농업기계화 사업의 정책적 지원에 힘입어 성장을 이루었으며 보급기종 측면에서도 다양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운기, 이앙기, 콤바인 등 농기계의 국내 보유대수는 2000년까지 빠르게 증가했으나, 200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콤바인, 이앙기, 경운기 등 논농업 중심 기계는 벼 재배면적 감소 및 영농 규모의 대형화에 따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랙터는 기종의 대형화와 함께 보유대수 증가를 이어가고 있으나 증가폭이 점차 둔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앙기는 5~6월의 모내기 철, 콤바인은 9~11월의 수확기라는 특정 시기에만 집중 사용되므로 농가 입장에서는 1년 중 일부만 사용하는 해당 장비를 직접 소유하기보다는 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는 형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반면, 트랙터의 경우 본체 하나에 로터리, 쟁기, 로더 등 어떤 작업기를 부착하느냐에 따라 밭갈이, 파종, 운반, 제설 작업까지 사계절 내내 사용 가능하여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논농업의 기계화율이 99.3%에 이르는 데 반해, 밭농업의 기계화율은 63.3% 수준에 불과하다는 점을 감안하여, 밭농업 기계화 촉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밭농업기계화 지원 대상 시·군을 2023년 6개에서 2024년 15개로 확대하고, 관련 예산도 50억원에서 82억원으로 증액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농업 기계화율은 2023년말 기준 벼농사는 99.3%, 밭농사는 63.3%를 기록하는 등 국내 농기계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연도별 국내 주요 농기계 보유대수]
(단위: 대)
구 분 1985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4
경운기 588,962 868,870 939,219 819,684 698,145 598,279 539,241 516,462
트랙터 12,389 100,412 191,631 227,873 264,834 282,860 302,570 315,658
이앙기 42,138 248,009 341,978 332,393 276,310 213,405 180,940 168,914
콤바인 11,667 72,268 86,982 86,825 81,004 78,984 74,346 73,165

출처: 농림축산식품 주요통계, 농림축산식품부(2015.12)

상기와 같이 국내 농기계 산업은 정체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의 농기계임대사업 및 농협의 농기계 은행사업 확대 등으로 농가의 농기계 구입 요인이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에 농기계 업계는 시장별 수출 전략형 농기계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동시에 정부는 농기계 박람회 개최와 같은 수출 장려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으로 업황 타개를 위해 노력 중에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국내 농업 시장의 축소가 가속화되고, 수출 등을 통한 성장동력 발굴이 미진할 시 당사의 매출 규모 및 수익성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농기계는 계절성이 짙은 상품으로서 봄 및 가을철 농번기에 수요가 집중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콤바인은 논농사의 비중이 높은 국내의 경우 가을 수확기에 판매가 집중되는 측면이 있으며, 이앙기의 경우 육성된 모를 논에 옮겨 심는 기계로서 봄철 판매비중이 높습니다. 이러한 계절성에 유의하여 철저한 사전수요 조사 및 원재료 확보 등의 노력을 통해 매출 변동에 대응하려는 노력이 수반되지 못할 경우 매출 감소의 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월별 농업 및 임업용 기계 출하지수] 2025년 월별 농업 및 임업용 기계 출하지수.jpg 2025년 월별 농업 및 임업용 기계 출하지수주1) 상기 출하지수는 2020년말 수치를 100.0으로 하여 집계된 수치입니다.출처: 통계청, 기계산업별 생산·출하·재고지수

② 글로벌 농기계 산업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농업용 기계 시장은 2025년 1,760억 달러 수준에서 연평균 6.7% 성장하여 2033년 2,953억 달러 수준의 시장 성장이 전망됩니다. 이는 식량 안보의 중요성과 농업 노동인구 감소 추세에 따른 농기계 수요의 증가가 주요한 요소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2050년경 세계 인구가 약 97억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재보다 식량 생산량을 약 60~70% 더 늘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최근의 지정학적 갈등(러시아-우크라이나, 중동 분쟁 등)으로 식량 자급자족과 공급망 확보가 국가적 생존 과제가 되면서, 생산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첨단 농기계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농촌 인구가 도시로 유출되고 기존 농민들이 고령화되면서 사람 대신 일할 기계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인력을 구하기 어려워지면서 인건비가 가파르게 상승했고, 이는 농가들이 초기 비용이 들더라도 장기적으로 저렴한 자동화 기계로 전환하게 만드는 경제적 유인이 되고 있습니다.한편, IT 기술의 진보와 함께 자율주행 기술의 적용은 농업용 기계 산업의 방향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비교적 넓은 토지를 바탕으로 큰 규모의 농업을 수행하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의 국가 위주의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농업용 자율주행 이동체 시장은 2023년 124억 달러 수준에서 연평균 14.3% 성장하여 2030년 1,245억 달러 수준의 시장 규모가 전망됩니다.

[글로벌 농업용 기계 시장 전망] 글로벌 농업용 기계 시장 전망.jpg 글로벌 농업용 기계 시장 전망

출처: Grand View Research*Grand View Research는 전 세계 전략 컨설팅 및 시장 조사 분야에서 상당한 신뢰도를 확보한 미국의 대표적인 시장조사기관입니다. 농기계뿐만 아니라 화학, 에너지,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그 데이터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율주행 농업용 기계 시장 전망] 글로벌 자율주행 농업용 기계 시장 전망.jpg 글로벌 자율주행 농업용 기계 시장 전망

출처: Grand View Research

내수시장의 지속된 위축 및 정부정책의 변화에 따라 국내 농기계산업의 구조적 한계가 뚜렷해 지면서 국내 영업환경은 저하되었으나, 2009년부터 농기계 수출금액이 수입금액을 상회하여 농기계 전체 수지 흑자를 기록한 이후 트랙터 수출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금액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이자 당사가 생산하는 농기계 동력전달장치 및 트랜스미션의 주요 수요처인 (주)대동을 비롯한 국내 농기계 제조업체는 시장 성장이 정체되는 국내 대비 성장성이 높은 해외 시장을 겨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업체의 농기계 수출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2000년 이후 농기계 수출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2000-2025년 농기계 수출입 현황] 2000-2025년 농기계 수출입 현황.jpg 2000-2025년 농기계 수출입 현황출처: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2000년 들어 국내 농업 인구 감소와 경지 면접 축소로 내수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주)대동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은 주로 북미 시장을 타겟으로 해외 진출을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존디어(John Deere)와 같은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이 대규모 농장용 고마력 트랙터에 집중할 때 국내업체들은 20~60마력급 중소형 컴팩트 트랙터에 집중했습니다. 2010년 이후 미국 내에서 취미로 농장을 가꾸거나 정원을 관리하는 '하비 파머'가 늘어나면서, 다루기 쉽고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이 뛰어난 한국산 제품이 이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에 국내업체들은 (주)대동의 KIOTI, (주)티와이엠의 TYM 등 독자 브랜드를 강화하고, A/S 네트워크를 공격적으로 확장하여 고객 인지도 및 신뢰도를 확보하였습니다. 특히, 2020년부터 2022년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야외활동이 제한되면서 미국인들이 집 주변 농장을 정비하거나 조경 사업에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트랙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한국 기업들은 안정적인 공급망을 바탕으로 이 수요를 모두 흡수하며 2022년 역대 최대 수출액을 경신했습니다. 다만, 이후 2023년부터 팬데믹 종식 이후 구매 수요가 정상화되는 역기저 효과로 수출량이 감소하였으며, 동시에 미국 연준의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되면 할부금융을 통해 농기계를 구매하는 현지 농부들의 이자 부담이 증가하며 구매량이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북미 현지 대리점들의 재고 소진 속도가 감소하면, 한국 본사로의 신규 주문 또한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2023년부터 2년간 이어진 현지 대리점의 과잉재고가 상당 부분 해소되고, 과거 북미에 80% 가량 쏠린 구조에서 벗어나 유럽 및 동남아 시장으로 저변을 확대한 결과 2025년의 농기계 수출량은 1,367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2.2% 상승하였습니다.최근, 인구 증가에 따른 식량 수요 증가, 농업인구 감소와 인건비 상승 등 농업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농업생산성 향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인한 곡물 가격 상승 등 농기계 수요에 긍정적인 시장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농기계 시장 환경은 우호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글로벌 시장 성장세가 기대됨에도 불구하고, 농업기계 산업은 지역별 농업 정책, 경기 사이클, 금리 변화, 주요국 통상환경 변화, 이상기후 등의 외생 변수에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적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예컨대, 2023년의 경우 북미지역 트랙터 시장은 고금리와 유통재고 누적 등의 영향으로 수출 감소세를 보였으며, 이는 국내 농기계 수출 기업의 실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러한 외부 변수는 단기간에 예측·회피가 어렵고, 당사의 글로벌 영업 전략에 직접적인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농기계 업계가 해외 매출 비중을 증가하는 추세인 점을 감안할 때, 글로벌 농업기계 시장의 정책 환경 변화 및 수요 변동성은 당사의 경영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종합적으로, 당사는 농기계용 트랜스미션 및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로서 매출의 상당 부분이 국내외 농기계 업황에 연동되어 있습니다. 최근 국내 농경지 면적 및 농가 수의 지속적 감소로 내수 성장이 정체된 가운데, 농기계 완제품을 생산하는 당사의 최대주주 (주)대동과 수출 비중 확대를 통해 이를 타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경기 침체, 고금리에 따른 북미 하비 파머(Hobby Farmer)의 구매력 약화, 그리고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로의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는 당사의 미래 수익성에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국내외 농기계 산업의 구조적 변화와 이에 따른 당사의 대응 역량을 면밀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외적 요인에 해당하는 수출국의 정책, 정치 혹은 경제 상황 및 예상치 못한 기후 변화 등 해외 영업환경에 변동이 발생할 시 당사의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자동차 산업자동차 산업은 철강, 비철금속, 고무, 합성수지, 유리, 섬유 등 여러 가지 재료를 기반으로 단순부품에서 정밀가공부품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생산공정을 거쳐 만들어진2~3만 여개의 부품을 조립하여 완성품을 생산하는 복합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따라서 소재와 부품생산에 관련된 철강금속공업, 기계공업, 전기전자공업, 석유화학공업, 석유공업 등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으며 생산유발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으로 타산업으로부터 중간재를 구매하여 최종 수요재인 자동차를 완성하는 사업 특성상 후방연쇄효과(Background Linkage Effects)가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관련 산업의 뒷받침이 없으면 자동차 산업의 육성과 균형있는 발전을 기할 수가 없게 됩니다. 또한, 자동차의 생산에는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막대한 설비투자 그리고 지속적인 R&D 투자가 필수적이며, 이에 따라 규모의 경제 효과가 뚜렷한 산업입니다.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동력전달장치 및 트랜스미션 제조 사업은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경기흐름에 연동되어 있으며, 주 납품처인 완성차 업체의 실적과 이들에 대한 수주물량이 개별 부품업체의 영업변동성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내구 소비재인 자동차의 수요는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투자 위축과 고용 감소로 인해 소비가 둔화되면서 중산층 이하의 지출에 크게 영향을 미치며, 대표적인 내구재인 자동차 수요는 다른 소비재 대비 크게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냅니다.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당사는 현대트랜시스 등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지엠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당사의 영업실적은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 주요 자동차 시장의 업황에 따라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및 글로벌 주요 자동차 시장의 최근 동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국내 자동차 산업 동향 2012년을 정점으로 위축되기 시작한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2013년에 452.1만대를 기록, 직전년도 대비 4만대 감소하였으며,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정체된 모습을 보인 이후 2016년 7.2% 감소한 422.9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2016년 이후 수출과 내수 모두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생산량은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19년의 경우 현대ㆍ기아차의 SUV 판매 확대, 브랜드 차량 인기 등의 mix 개선이 진행되었지만,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으로 인해 생산량은 2016년 대비 6.6% 감소한 395.1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생산량 감소의 원인은 뚜렷한 대내외 경기 개선이 뒷받침되지 못한 채 실물경제의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사상 최고 수준에 이른 가계부채 등이 소비심리 회복을 제약하면서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2020년에는 신종 전염 바이러스인 COVID-19의 영향으로 인한 완성차의 글로벌 수급 차질로 수출에 큰 타격을 입어, 2019년 대비 국내 자동차 생산은 11.2% 감소한 350.7만대에 그쳤으며, 수출 또한 약 21.4% 감소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장기화된 COVID-19 영향과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이 겹쳐 작년 국내 자동차 생산은 전년 대비 1.3% 감소한 346.2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2022년에는 반도체 등 부품 수급이 하반기에 완화됨에 따라 자동차 생산량이 전년 대비 8.5% 증가한 375.7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에는 반도체 수급이 개선돼 생산이 정상화되고, 누적된 이연수요의 해소로 내수 및 수출이 동반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생산, 내수, 수출은 각각 전년 대비 13.0%, 3.3%, 20.3%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내수와 수출이 상이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내수의 경우 LPG 화물차 보조금 폐지, 디젤 트럭 단종 등의 이유로인해 상용차 판매가 급감하며 전년 대비 6.5% 감소한 162.6만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수출의 경우 대미 수출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자동차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0.6% 성장한 278.3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전년과 같이 생산량은 소폭 감소하였으나, 내수 판매량은 전년 대비 3.3% 증가하였습니다. 다만, 수출량의 경우 전년 대비 -1.7%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확산 및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한 해외 현지 생산 확대로 국내 생산량과 수출량이 감소하였으나, 내수 판매량의 경우 신차 효과와 친환경차 수요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내수 판매량 중 친환경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약 25% 증가한 81.3만대를 기록하며 신규 내수 판매량의 약 48%를 차지하였습니다.

[국내 자동차 생산, 내수판매, 수출 추이]
(단위: 천대, %)
연도 생산 내수 수출
대수 증감 대수 증감 대수 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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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102 -0.6% 1,680 3.3% 2,736 -1.7%
2024 4,128 -2.7% 1,626 -6.5% 2,783 0.6%
2023 4,243 13.0% 1,739 3.3% 2,766 20.3%
2022 3,757 8.5% 1,395 -3.2% 2,312 13.3%
2021 3,463 -1.3% 1,441 -10.6% 2,041 8.0%
2020 3,507 -11.2% 1,611 4.7% 1,889 -21.4%
2019 3,949 -2.0% 1,539 -0.8% 2,403 -1.9%
2018 4,029 -2.1% 1,552 -0.5% 2,450 -3.2%
2017 4,115 -2.7% 1,560 -2.5% 2,530 -3.5%
2016 4,229 -7.2% 1,600 0.7% 2,622 -11.8%
2015 4,556 0.7% 1,589 8.5% 2,974 -2.9%
2014 4,525 0.1% 1,464 5.8% 3,063 -0.8%
2013 4,521 -0.8% 1,384 -1.9% 3,089 -2.6%
2012 4,558 -2.1% 1,411 -4.3% 3,171 0.6%
2011 4,657 9.0% 1,475 0.6% 3,152 13.7%
출처: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산업통상자원부
주1) 중대형상용차 포함

② 글로벌 자동차 산업 동향 한편,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자동차시장의 성장은 브릭스(BRICs) 4개국이 주도하면서 2009년 이후 2012년까지 세계 자동차 판매는 1,564만 대 증가하였고 브릭스(BRICs)의 증가분이 770만 대로 총 증가량 대비 49.2%를 차지하였습니다. 매년 6~7%의 높은 증가율로 글로벌 성장을 견인해온 중국은 2015년 들어 환경 규제 지역 확대, 경기하락, 주식시장 침체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됨에 따라 성장세가 둔화되었고, 브라질과 러시아 등은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안 요인들이 해소되지 못하며 수요가 감소하였습니다. 세계 자동차 생산량 추이를 살펴보면, 2017년에는 주요 완성차 시장인 미국과 중국시장의 수요 부진으로 인하여 글로벌 자동차시장의 성장이 둔화되었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9,672만대를 생산하며 2017년 대비 -1.9% 역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과거에는 수요성장세가 둔화되어도 판매량은 소폭 증가하는 모습을 유지해왔으나 2018년은 2009년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 주요 생산국인 중국과 미국의 생산 감소와 신흥시장 정체 영향으로 인해 -6.0% 역성장하여 2008~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대 감소율을 기록하였고, 2020년에는 COVID-19의 여파로 인해 세계적으로 경기침체 국면에 접어들며, 글로벌 자동차 생산량이 전년대비 -16.4% 역성장한 7,605만대를 기록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시절인 2009년보다 훨씬 더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2021년에는 전년도 기저효과로 인해 4.9% 성장한 7,979만대를 기록하였고, 2022년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이슈 및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으로 인하여 COVID-19 이전의 생산량을 훨씬 하회하는 8,125만대를 생산하였으며, 이는 2011년의 생산량과 유사한 수치입니다. 2023년에는 미국, 유럽 경기침체 가능성 및 중국 성장 둔화 우려에도 사전주문 수요로 인한 대기 물량, 반도체 공급망 완화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10.3% 증가한 9,102만대를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습니다.2024년 세계 신차 생산량은 토요타, 혼다 등 일부 일본 자동차 업체의 품질 인증 부정 문제 등으로 인해 일본 자동차 생산량 부진, 경기 침체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등의 이유로 전년 대비 0.4% 감소한 9,066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미국의 정책 변화로 전기차 생산은 위축되었으나, 내연기관차 및 하이브리드차 중심의 생산 대응으로 전체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한 9,254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세계 자동차 생산량 및 증감율 추이]
(단위: 천대)

세계 자동차 생산량 추이.jpg 세계 자동차 생산량 추이

연도 생산량 증감률
2025 92,540 2.1%
2024 90,662 -0.4%
2023 91,021 10.3%
2022 81,246 1.8%
2021 79,785 4.9%
2020 76,055 -16.4%
2019 90,962 -6.0%
2018 96,721 -1.9%
2017 98,624 2.5%
2016 96,246 4.3%
2015 92,243 1.2%
2014 91,106 2.8%
2013 88,596 4.0%
2012 85,191 5.1%
2011 81,027 3.1%
2010 78,592 25.9%
2009 62,429 -12.8%
2008 71,632 -3.8%

출처: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③ 미국 자동차 시장 동향

전세계 자동차 수요의 약 20% 내외를 차지하고 있는 미국의 경우, 자동차 교체 수요가 판매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신차 구매가 저조한 저성장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또한, 2025년 1월 출범한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관세의 현실화, 이에 대응한 선구매 수요의 집중 등 시장 환경에 급격한 변동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자동차 판매량(등록) 추이]
(단위: 천대)
연도 판매량 전년대비
2025년 16,323 2.45%
2024년 15,933 2.45%
2023년 15,552 12.89%
2022년 13,776 -7.99%
2021년 14,973 3.28%
2020년 14,497 -14.57%
2019년 16,969 -1.59%
2018년 17,243 0.52%
2017년 17,154 -1.82%
2016년 17,472 0.42%
출처: Bloomberg LMC Automotive
주) 소형자동차 및 대형트럭 합계 기준

미국시장은 2011년부터 2014년까지는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신용 조건 완화에 따른 자동차 교체 수요가 이어졌습니다. 2014년 이후에는 실물경기 회복과 실거래가 인하, 유가 하락에 따른 중대형 SUV와 픽업에 대한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증가세가 지속되었습니다. 2015~2016년에도 소형상용 판매 호조 기반으로 시장이 성장한 반면, 2017년에는 소형상용은 지속 성장했지만 승용의 판매 부진으로 산업수요가 감소하며 전년 대비 -1.8%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2018년과 2019년에도 소형상용의 호조로 인한 시장 성장은 지속되었으나, 승용의 산업수요 감소의 추세는 지속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생산 및 판매 차질과 소비 심리 악화로 전체 판매가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영향을 상대적으로 적게 받은 중상위 계층이 저금리를 활용해 고가의 SUV와 픽업트럭 구매를 확대하는 등 상향 대체 트렌드가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2021년에 발생한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과 재고 부족 문제가 지속되면서 2022년에는 2011년 이후 11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판매가 급락하였으며, 전체 자동차 판매량 역시 전년 대비 8.0% 감소한 1,378만대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에는 고금리, 고물가가 지속되는 구매 환경에도 불구하고, 생산 정상화에 따른 재고 수준 개선 및 양호한 경제 상황 지속 등으로 대기 수요가 유입되면서 전년 대비 12.9% 증가한 1,555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여전히 높은 금리 부담에도 불구하고 HEV 판매 강세와 업체들의 적극적인 판촉에 힘입어 전년대비 2.4% 증가한 1,593만 대를 기록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누적 기준 미국시장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1,632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이는 美 정부의 수입 자동차/부품 관세 부과에 따라 가격 상승을 우려한 고객들의 선구매 수요가 집중된 것에서 기인합니다.

④ 중국 자동차 시장 동향

중국 자동차 판매량은 2017년까지 우상향하는 추세를 보였으나,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높아진 자동차 보급율 및 대중교통 인프라 확대 등의 영향에 따라 2018년 이후 역성장을 지속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여파로 판매량이 감소하였으나, 2021년에는 전년 코로나19로 인한 판매가 급감한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1.9% 증가한 1,980만대(도매기준)가 판매되었습니다. 이후 중국 정부의 강력한 지원정책에 따른 전기 자동차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2023년 중국 자동차 판매량은 3천만 대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024년 역시 승용차 판매대수 3,143만대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4.5%의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전기차 판매량이 전체의 44% 가량을 차지하며 전체 시장 성장을 견인한 데에서 기인합니다. 2025년의 경우 중국 내수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소비촉진책과 신에너지차(하이브리드)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4% 성장한 3,44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이처럼 중국 자동차 산업은 중국 정부의 지원 아래 기업의 강력한 수직통합 정책으로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가고 있으며 특히 신에너지 차량 부문의 경우는 2030년까지 전 세계 차량 판매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중국 브랜드가 세계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자동차 판매 및 생산량 추이]
(단위 : 만대)

| 구분 | | | 2023년 | | 2024년 | | 2025년 | |
| --- | --- | --- | --- | --- | --- | --- | --- |
| 수량 | 전년대비 | 수량 | 전년대비 | 수량 | 전년대비 |
| --- | --- | --- | --- | --- | --- | --- | --- |
| 전체(내연기관 + 전기) | 생산량 | | 3,106 | 11.6% | 3,128 | 3.7% | 3,453 | 10.40% |
| 판매량 | 내수판매 | 2,518 | 6.0% | 2,557 | 1.6% | 2,730 | 6.70% |
| 수출 | 491 | 57.8% | 586 | 19.3% | 710 | 21.10% |
| 소계 | 3,009 | 12.0% | 3,143 | 4.5% | 3,440 | 9.40% |
| 전기차(승용차 + 상용차) | 생산량 | | 958 | 35.8% | 1,289 | 34.4% | 1,663 | 29.00% |
| 판매량 | 내수판매 | 829 | 33.5% | 1,158 | 40.7% | 1,387 | 19.80% |
| 수출 | 120 | 77.6% | 128 | 6.7% | 262 | 104.70% |
| 소계 | 949 | 37.8% | 1,286 | 35.5% | 1,649 | 28.20% |

출처: 중국자동차공업협회, Kotra(2026.01)
주) KOTRA 제공 데이터 재구성

⑤ 유럽 자동차 시장 동향 과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던 유럽시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판매가 급감했습니다. 긴축정책 및 고용부진으로 소비심리가 냉각되며 2008년 이후 2013년까지 6년 연속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2013년에는 재정위기가 진정국면에 진입하면서 하반기 들어 증가세로 전환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영국의 고용 개선 및 주택가격 상승세, 스페인 폐차 인센티브 효과 등으로, 2015~2016년에는 대규모 양적완화 시행 및 판촉 강화로 판매가 증가하고, 2017~2019년에도 전반적인 시장 회복이 이루어졌습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생산/판매 차질과 소비심리 악화로 인해 전년 대비 23.7% 급감한 이후 2022년까지 코로나19의 영향에 따른 생산/판매 차질과 소비심리 악화로 인해 판매가 감소하였습니다. 2023년 유럽 시장에서는 공급 문제가 완화되고 전년도 판매 부진의 기저효과로 인해 전년 대비 13.3%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유럽 시장은 금리인하 영향으로 경기가 소폭 회복세를 보이며 전년대비 1.3% 증가한 1,297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25년 누적 기준 유럽 자동차 시장은 EU-美 관세 갈등 및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속에서도 강화된 환경 규제에 따라 친환경 자동차가 전체 자동차 판매량 증가를 견인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 성장한 1,327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였습니다.

[유럽 자동차 판매량 추이]
(단위 : 만대)

유럽 자동차 판매량 추이.jpg 유럽 자동차 판매량 추이

출처: ACEA(유럽자동차 제조 협회)
주) EU, UK, EFTA 합산 기준

글로벌 완성차 시장 성장률은 2012년 이후 둔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선진시장인 미국과 유럽의 성장 정체, 중국의 성장 둔화 등으로 저성장 국면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트럼프 정부의 자동차 수입관세 일괄 25% 부과 정책 발표로 차량 수요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 경기침체 우려 등 완벽하게 해결되지 않은 요인들로 인해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상황입니다. 해당 사태가 장기화 혹은 악화될 경우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 및 회복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위험 당사의 농기계용 트랜스미션 제품의 경쟁 현황은 해당 제품이 탑재되는 (주)대동의 농기계 영업 현황에 따라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주)대동은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으나, 이를 위한 마케팅 비용의 지출이 증가하여 과대해지거나 높은 상태로 유지될 경우 이는 (주)대동의 수익성 하락 및 재무구조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대동 향 당사 제품의 납품단가 인하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대동이 경쟁이 열위해지고 점유율이 감소할 경우 당사는 (주)대동을 대체할 신규 고객사를 찾기 어려운 동반 침체에 진입할 위험이 있습니다. 추가로, (주)대동이 글로벌 시장의 수요 예측 실패로 북미 현지 재고가 쌓이면 (주)대동은 신규 발주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수주 물량 급감 및 공장 가동률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당사는 부품사 특성상 고정비 비중이 크기 때문에 가동률 하락은 당사의 수익성에 상당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한국지엠 등이 상기 글로벌 선도 부품사와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당사 또한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아이신(Aisin), ZF, 마그나(Magna) 등 업체들이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칠 경우, 당사의 전방 고객사들은 수익성 보전을 위해 당사와 같은 협력업체에 강력한 단가 인하(CR, Cost Reduction)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특정 모델의 Life Cycle 동안은 독점적 공급 지위가 유지되는 Lock-in 효과가 존재하나, 고객사는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규 모델 개발 시 복수의 부품사로부터 견적을 받는 경쟁 입찰(Bidding) 방식으로 향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비록 당사가 장기간 축적된 품질 데이터와 공정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경쟁사가 파격적인 가격 조건을 제시하거나 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 우위를 점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거나 수익성이 위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경쟁 심화 상황에서 고객사 기술 사양 고도화를 요구할 경우 당사는 지속적인 R&D 및 설비투자가 요구되며 이는 당사의 재무적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자동차, 농기계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미션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농기계용 부품의 경우 파워트레인 제품으로 제조하여 당사의 최대주주 (주)대동에 납품 중이며, 자동차용 부품의 경우 파워트레인 제조를 위해 필요한 기어, 샤프트 등의 부품을 현대트랜시스, 한국지엠 등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각 제품군별 우량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전방 고객사의 경쟁 현황이 당사의 사업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 농기계 시장국내 농기계 제조업체는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 등록 회원사 기준으로 완제품 생산기업 약 600여개 기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영세기업을 제외한 국내 업체 3개사 (주)대동, (주)티와이엠, 엘에스엠트론(주)가 국내 전체 시장의 약 8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대동은 농기계 전문 제조기업으로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등 3대 제품의 생산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주)티와이엠은 농기계 뿐만 아니라 담배용 필터 사업 또한 영위하고 있으나, 매출의 대부분이 농기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엘에스엠트론은 농기계 부문 외에 및 각종 기계전자부품 사업 등 사업다각화가 되어 있습니다.당사는 농기계 완성품을 직접 제조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농기계 완성차 업체들이 계열사 또는 자체 생산 체계를 통해 미션 등 핵심 부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어 경쟁사로 분류됩니다. 예를 들어 (주)티와이엠은 농기계 완성품 제조와 함께 2021년 8월 국제종합기계를 인수하여 관련 구성품 및 미션을 자체적으로 제작하고 있으므로, 당사와 경쟁관계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농기계 완성품을 생산하지 않으나 당사가 생산하는 농기계 파워트레인이 (주)대동으로 납품되므로, 당사 또한 (주)대동의 농기계 시장 경쟁 현황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농기계 업체 매출 및 영업이익 현황]
(단위: 백만원)
기업명 구 분 2023년 2024년 2025년
(주)대동 매출액 1,433,391 1,415,582 1,484,722
영업이익 65,403 18,457 31,225
(주)티와이엠 매출액 836,475 788,790 929,361
영업이익 76,462 16,080 64,082
엘에스엠트론(주) 매출액 1,019,091 1,055,400 1,117,709
영업이익 39,271 27,704 43,910

출처: 각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최근 국내 직판체계를 구축한 일본 농기계 업체들의 국내시장 점유율이 확대되었으며, 시장 정체에 따라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2000년 이후 일본업체인 Kubota, Yanmar 등이 한국에 지사를 설립 진출하여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으며 2025년 기준 국내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 시장에서 두 회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12%에 육박합니다. 구체적으로 Kubota는 2025년 기준 242,562백만원, Yanmar는 2024년 기준(2024.04~2025.03) 기준 226,393백만원의 국내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Kubota는 2019년 기준 170,515백만원, Yanmar는 2019년 기준(2019.04~2020.03) 172,736백만원과 비교하였을 때 각각 42.3%, 31.1%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John Deere, CNH 등 중대형 트랙터도 대리점을 통해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업체별 2025년 국내 시장점유율 추정]
(단위: 대,%)
기업명 트랙터 이앙기 콤바인
공급 점유율 공급 점유율 공급 점유율
--- --- --- --- --- --- ---
(주)대동 2,762 38.1 399 21.0 382 27.8
(주)티와이엠 1,339 18.5 477 25.1 295 21.4
엘에스엠트론(주) 1,797 24.8 86 4.5 3 0.2
Kubota 709 9.7 409 21.5 347 25.2
Yanmar 642 8.9 528 27.8 349 25.4

출처: 당사 추정

세계 농기계 시장은 John Deere(미국), CNH(네덜란드), AGCO(미국), Kubota(일본) 등 4개 글로벌 업체가 전체 시장에서 40% 이상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핵심기술도 독점하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1% 남짓에 불과합니다. 특히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은 글로벌 선두업체들이 대형 제품의 사업기반을 확고하게 구축하고 있어 국내 업체들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세계 농기계 시장 주요 업체 매출 및 점유율]
(단위: 백만달러, %)

세계 농기계 시장 주요 업체 매출 및 점유율.jpg 세계 농기계 시장 주요 업체 매출 및 점유율출처: 전경련보고서, 한국IR협의회

당사의 최대주주 (주)대동은 유통대리점, 농협 등의 유통망을 확보하고 우수한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여 내수 판매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2019년 이후 대리점 유통재고 감축을 통한 자산건전화를 추진하여 내수 매출이 감소하였으며, 중국, 일본 등으로부터의 대형 트랙터 위주 제품 수입이 이어지고 있어 내수 농기계 수요 위축이 지속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의 최대주주 (주)대동은 북미 시장의 2020년 이후 전략적인 판매 프로모션 강화 및 판매금융 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미국 내 트랙터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주)대동은 장기 재고품 특가 판매나 계절 특화 프로모션 등 적극적인 판매 프로그램을 전개하였으며, 이를 통해 2024년 8월에는 100마력 이하 중소형 트랙터 시장에서 점유율이 9%대를 넘어섰고, 11월에는 11.59%로 연중 최고 점유율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무이자 할부 기간을 늘리고, 이자율을 인하하는 금융 서비스 프로그램 확대로 북미 소비자들의 트랙터 구매 부담을 낮추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더불어 중형 트랙터 시장 M/S 확보를 위해 60~70마력대 RX40 트랙터를 새롭게 출시하며 라인업을 보강,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부품 공급망과 정비 대응 체계를 현지 중심으로 재편하면서 딜러 신뢰도를 높였고, 이는 중소형 트랙터를 중심의 컴팩트·유틸리티 시장에서 브랜드 전환 수요를 촉진하여 판매를 확대하였습니다.당사의 농기계용 트랜스미션 제품의 경쟁 현황은 해당 제품이 탑재되는 (주)대동의 농기계 영업 현황에 따라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주)대동은 (주)티와이엠, 엘에스엠트론(주)와 국내 농기계 시장에서 과점 체제를 형성하고 있으나, 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업 시장 자체가 축소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시장 수요가 한정된 상태에서 점유율을 유지하거나 늘리기 위해 업체 간 공격적인 가격 경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대동의 해외에서의 경쟁과 관련하여, (주)대동은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으나, 이를 위한 마케팅 비용의 지출이 증가하여 과대해지거나 높은 상태로 유지될 경우 이는 (주)대동의 수익성 하락 및 재무구조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대동 향 당사 제품의 납품단가 인하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주)대동이 경쟁이 열위해지고 점유율이 감소할 경우 당사는 (주)대동을 대체할 신규 고객사를 찾기 어려운 동반 침체에 진입할 위험이 있습니다. 추가로, (주)대동이 글로벌 시장의 수요 예측 실패로 북미 현지 재고가 쌓이면 (주)대동은 신규 발주를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수주 물량 급감 및 공장 가동률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당사는 부품사 특성상 고정비 비중이 크기 때문에 가동률 하락은 당사의 수익성에 상당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점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자동차 시장 당사가 영위하는 기어, 샤프트 등 자동차 파워트레인용 핵심 구동부품 사업은 정밀 가공 기술, 열처리 공정, 사용 소재의 내구성 등에 따라 시장이 세분화된 대표적인 복합 정밀기계 산업입니다. 변속기 부품은 완성차 및 변속기 모델별로 요구되는 사양이 매우 다양하며, 투입되는 기술적 난이도와 자본 수준의 편차가 큽니다. 특히 특정 변속기 모델의 초기 개발 단계부터 공동 개발(R&D)에 참여하여 양산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각 부품은 해당 모델에 최적화된 전용 설계가 적용되므로 타 모델과의 상호 호환이 어렵습니다. 또한 기어 치형(Tooth profile) 가공을 위한 전용 툴링 및 정밀 연마 설비, 대규모 열처리 라인 등의 확보에 장기간의 준비 기간과 막대한 자본이 소요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공정 특성으로 인해 부품 제조사와 변속기 모듈업체(또는 완성차 업체) 간의 긴밀한 기술 협력은 필수적이며, 이는 단순한 납품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전략적 유대관계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여타 범용 부품 산업에 비해 거래의 안정성이 매우 높으며, 한번 채택된 부품은 해당 모델의 단종 시까지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Lock-in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당사의 주력 제품인 자동차 파워트레인용 기어 및 샤프트는 고속 회전과 고부하 환경에서도 동력을 손실 없이 전달해야 하는 핵심 보안 부품으로서, 일정 수준 이상의 정밀도를 유지할 수 있는 대규모 자동화 생산 라인을 갖추기 위해 막대한 초기 투자 비용이 요구됩니다. 이는 신규 업체의 진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강력한 자본적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또한, 엔진의 동력을 바퀴로 전달하는 파워트레인 계통의 특성상, 기어의 미세한 가공 오차나 샤프트의 강성 부족은 차량 전체의 소음·진동 및 주행 성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는 공급업체의 단순한 제조 역량뿐만 아니라, 장기간 축적된 품질 데이터와 공정 관리 능력이 검증된 업체만을 파트너로 선정합니다. 신규 업체가 기존의 엄격한 품질 승인 절차를 통과하고 양산 궤도에 오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므로, 타 자동차 부품군에 비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글로벌 변속기 시장 및 완성차 시장은 소수의 상위 업체(Tier-1 및 OEM)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기존 거래 관계의 연속성이 매우 강한 특성을 보입니다. 이러한 시장 구조 하에서 품질 신뢰성, 정밀 가공 노하우, 글로벌 영업망을 이미 확보한 당사의 지위는 견고하며, 품질 및 제품 개발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후발 업체가 단기간 내에 등장하여 당사의 시장 점유율 및 수익성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당사는 전방 고객사에 해당하는 자동차 파워트레인 업체 대상 수주 방식에 따라 부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판매처 및 2025년 전체 매출 중 비중은 현대트랜시스 등 현대차계열 25.57%, 현대코퍼레이션 4.38%, 한국지엠 3.84% 등입니다. 특히, 당사는 글로벌 파워트레인 선두업체 중 한 곳인 현대트랜시스와 지속적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품질의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파워트레인 부품에 대해서는 Life Cycle 기간 동안 신규경쟁사의 진입 없이 안정적으로 양산하는 특성이 있어 신규 경쟁사 진입으로 인한 당사의 시장점유율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일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 자동차 관련 사업구조] 현대차그룹 자동차 관련 사업구조.jpg 현대차그룹 자동차 관련 사업구조출처: 한국신용평가, 각 사 공시자료

[글로벌 주요 파워트레인 업체]
(단위: 백만 달러)
기업명 국가 2024년 매출액 주요 사업영역
마그나 (Magna) 캐나다 42,836 완성차 위탁 생산(OEM), 파워트레인(변속기), 섀시, 미러 및 조명, 카시트
ZF 독일 37,318 자동변속기, 섀시 기술(서스펜션 등), 안전 시스템(에어백)
아이신 (Aisin) 일본 30,891 변속기, 엔진 부품, 브레이크 시스템, 내장 부품(도어 등)
보그워너 (BorgWarner) 미국 14,086 터보차저, 변속기 정밀 부품(클러치 등), 서미스터, 전동화 부품
현대트랜시스 한국 9,422 변속기(AT, MT, DCT, CVT), 자동차 시트, 감속기

출처: 당사 제공

다만,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한국지엠 등이 상기 글로벌 선도 부품사와의 경쟁이 심화될 경우 당사 또한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아이신(Aisin), ZF, 마그나(Magna) 등 업체들이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펼칠 경우, 당사의 전방 고객사들은 수익성 보전을 위해 당사와 같은 협력업체에 강력한 단가 인하(CR, Cost Reduction)를 요구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특정 모델의 Life Cycle 동안은 독점적 공급 지위가 유지되는 Lock-in 효과가 존재하나, 고객사는 공급망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신규 모델 개발 시 복수의 부품사로부터 견적을 받는 경쟁 입찰(Bidding) 방식으로 향후 전환할 수 있습니다. 비록 당사가 장기간 축적된 품질 데이터와 공정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경쟁사가 파격적인 가격 조건을 제시하거나 공정 혁신을 통해 원가 우위를 점할 경우 당사의 시장점유율이 하락하거나 수익성이 위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경쟁 심화 상황에서 고객사 기술 사양 고도화를 요구할 경우 당사는 지속적인 R&D 및 설비투자가 요구되며 이는 당사의 재무적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라.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관련 위험 최근 3년간 당사가 매입하는 원재료 등의 가격은 큰 변동 없이 일정 수준으로 유지가 되고 있으며, 주요 매입 품목들의 시장가격은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쉽으로 원재료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기초 원자재의 급격한 시황 변동으로 당사가 매입하는 가공품의 가격이 인상될 경우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자동차 부분의 주요 고객사인 현대자동차의 원소재 가격 연동제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당사는 소수 매출처에 편중된 구조를 보이고 있어 공급 가격과 관련된 협상력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급격한 원재료의 가격 상승과 전방업체의 수익성 확보 노력이 병행될 경우 가격 상승분을 공급가격에 반영하여 전방업체에 전가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자재 등 가격변동은 당사 생산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생산하는 농기계 파워트레인 및 자동차 파워트레인용 기어, 샤프트 등 부품 사업의 경우 원재료가 제품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에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업체의 수익성은 기본적으로 원자재 가격의 변동과 농기계 완제품 및 완성차 업체의 원가 절감 노력에 노출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업체는 주요 매출처에 대한 교섭력이 높지 않아 원재료의 가격이 상승할 경우 원재료 가격의 상승분을 공급가격에 반영하여 전방업체에 완전히 전가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반대로 원재료 가격이 하락할 경우 주요 매출처에서 판매단가 인하 압력이 강해질 수 있고, 이는 원가율 상승으로 이어집니다.당사의 원재료 변동 등 비용은 2023년 이후 약 55%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원재료 매입가격의 변동성이 제한적인 구조에 기인합니다. 우선,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이 완화되는 국면에서 원재료 가격이 하락한 영향이 있었으며, 동시에 매입 품목의 다변화를 통해 가격 분산 효과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개별 원재료 간 가격 변동 방향이 상이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특정 원재료의 가격 상승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원재료의 가격 하락으로 상쇄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요인으로 당사의 전체 원재료 매입비용은 제한된 변동성 범위 내에서 매출액에 연동되는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5년 재료비 비중이 감소한 주요 원인은 원재료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스키드로더 제품과 같은 소형 건설장비( CCE, Compact Construction Equipment) 제조 사업을 대동 그룹 차원에서 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하여 전기스쿠터, 전동카트, 스키드로더 등의 소형 모빌리티와 롤러체인 부품의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전문으로 영위하는 대동모빌리티로 이관함에 기인합니다.

[매출액 대비 재료비 비중]
(단위 : 백만원)
품 목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281,238 257,057 220,939
원재료의 변동 등 156,015 147,320 113,376
재료비/매출액 55.47% 57.31% 51.32%

출처: 당사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당사의 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주요 원재료는 주물, 환봉, 단조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국내에서 조달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국내 협력업체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파트너십을 공고하게 구축하여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습니다. 또한, 다품종 소량 생산 구조의 특성상 특정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최소화하고, 복수의 공급처를 통해 원재료를 분산 조달함으로써 공급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업종 특성상 기초 원자재를 직접 매입하기보다는 가공이 완료된 부품을 주로 매입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초 원자재 시황 변동의 영향을 간접적으로 받을 수는 있으나, 직접적인 가격 변동 리스크에 대한 노출은 제한적인 수준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자동차 부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주요 원소재는 국내 공급망에 기반하여 조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용 원소재의 경우 국내 철강사인 현대제철 소재 사용이 요구되는 구조로, 이에 따라 환율 변동에 따른 리스크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주요 고객사인 현대자동차는 원소재 가격 연동제를 운영하고 있어 원재료 가격 변동 시 납품단가에 이를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리스크는 일정 수준 완화되고 있습니다. 주물의 경우, 부재료비 인상에 따라 2020년 2,050원에서 2022년 2,620원으로 지속 인상하는 시기가 있었으나, 2023년 이후 매입단가가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추이]
(단위: 원/kg)
구 분(규격,재질) 2025년 2024년 2023년
환봉(SCM420H) 1,581 1,593 1,668
주물(회주철FC25,반자동10kg B급) 2,570 2,570 2,570
단조 538 542 567

최근 3년간 당사가 매입하는 원재료 등의 가격은 큰 변동 없이 일정 수준으로 유지가 되고 있으며, 주요 매입 품목들의 시장가격은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쉽으로 원재료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자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기초 원자재의 급격한 시황 변동으로 당사가 매입하는 가공품의 가격이 인상될 경우 당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자동차 부분의 주요 고객사인 현대자동차의 원소재 가격 연동제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나, 당사는 소수 매출처에 편중된 구조를 보이고 있어 공급 가격과 관련된 협상력이 낮은 편이기 때문에 급격한 원재료의 가격 상승과 전방업체의 수익성 확보 노력이 병행될 경우 가격 상승분을 공급가격에 반영하여 전방업체에 전가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원자재 등 가격변동은 당사 생산 및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마. 외주 가공 관련 위험 당사는 외주가공업체 활용을 통해 제조원가 절감, 제품 생산의 효율성 제고, 납기 준수를 이행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핵심적인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외주 생산업체가 당사가 요구하는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적시에 공급할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외주 생산업체의 납기 지연이나 외주 생산 제품의 결함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제품에 대한 최종 고객의 클레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 제품에 대한 최종 고객의 클레임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으며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기술 수준과 신뢰성이 높은 우수한 외주 생산업체와 오랜 기간 계약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외주 생산업체가 품질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거나, 제품 납기를 맞추지 못하거나, 당사와의 계약관계를 종료하는 경우 적절한 대체 외주 생산업체를 찾거나 당사가 직접 생산 능력을 확대해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에 자본적 지출과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대체 외주 생산업체를 찾지 못하거나 당사가 생산 능력을 더이상 늘릴 수 없는 경우 당사는 당사의 딜러 또는 최종고객에게 당사 제품을 공급하는데 차질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당사 사업, 재무 및 영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당사와 협력관계에 있는 외주업체와 단가협상 등 마찰이 발생하거나, 외주생산 과정에서 불량품의 발생 등 품질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영업성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 생산공정 중 핵심 기술이 요구되는 부품 가공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반면, 생산 관련 부대원가 절감, 생산능력 제고 및 고정 인건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술적 난이도가 낮은 단순 조립 공정은 외주업체를 활용한 아웃소싱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기술적 난이도가 낮은 단순 가공 작업에 대해서도 사내 설비의 과부하를 해소하고 생산설비의 효율적 가동을 도모하기 위해 외주업체의 유휴 설비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외주용역비는 2023년 이후 매출원가 대비 약 26%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2024년 대비 2025년에 외주용역비 비중이 증가한 주요 원인은 신규 개발 프로젝트의 지속적인 수주로 인해 사내 생산 공간이 부족해짐에 따라 일부 생산 공정을 외주로 이관한 데 기인합니다. 이에 따라 기존 자체 생산 품목 중 다수가 외주 조달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외주용역비가 증가하였습니다. 한편, 외주용역비는 매출액에 연동되는 완전 변동비 성격을 가지는 항목으로, 매출 증감에 따라 유사한 비율로 변동하는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원가 내 외주용역비 비중의 변동성은 전반적으로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매출액 대비 외주가공비 비중]
(단위 : 백만원)
품 목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281,238 257,057 220,939
외주용역비 69,504 64,036 61,724
외주용역비/매출액 24.71% 24.91% 27.94%

출처: 당사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한편, 당사의 외주처별 외주가공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외주처 별 외주가공비 내역]
(단위: 백만원)
외주처 2023년 2024년 2025년
A사 10,176 7,061 6,986
B사 5,846 6,177 7,831
C사 4,017 3,984 4,409
D사 4,359 3,736 2,750
E사 2,222 2,631 2,889
F사 2,173 2,354 2,204
G사 820 3,014 2,869
H사 2,619 2,411 1,593
I사 1,608 1,852 2,225
J사 1,664 1,084 1,324
합계 35,504 34,303 35,081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외주가공업체 활용을 통해 제조원가 절감, 제품 생산의 효율성 제고, 납기 준수를 이행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보유한 핵심적인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외주 생산업체를 선택하고 외주 생산을 맡길 때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이 외주 생산업체가 당사가 요구하는 품질 관리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을 적시에 공급할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외주 생산업체의 납기 지연이나 외주 생산 제품의 결함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 제품에 대한 최종 고객의 클레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 제품에 대한 최종 고객의 클레임이 지속될 경우 당사의 평판이 손상될 수 있으며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기술 수준과 신뢰성이 높은 우수한 외주 생산업체와 오랜 기간 계약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당사는 외주 생산업체가 앞으로도 당사의 주문을 요구사항에 맞추어 이행할 수 있는 능력과 자원을 유지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당사의 외주 생산을 맡아줄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외주 생산업체가 품질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거나, 제품 납기를 맞추지 못하거나, 당사와의 계약관계를 종료하는 경우 적절한 대체 외주 생산업체를 찾거나 당사가 직접 생산 능력을 확대해야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에 자본적 지출과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대체 외주 생산업체를 찾지 못하거나 당사가 생산 능력을 더이상 늘릴 수 없는 경우 당사는 당사의 딜러 또는 최종고객에게 당사 제품을 공급하는데 차질이 발생하게 되고 이는 당사 사업, 재무 및 영업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추가로, 당사와 협력관계에 있는 외주업체와 단가협상 등 마찰이 발생하거나, 외주생산 과정에서 불량품의 발생 등 품질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영업성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바. 납품단가 인하 압력에 따른 위험

완성차 업체들은 자동차 부품 업체들과 비교하여 우월한 교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등 현대차 그룹 및 한국지엠에 대해 내부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 활동을 통해 제조원가 안정성을 확보하고, 단가인하 압력을 상쇄하여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 러나, 이러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경기 부진과 자동차 산업 수요의 둔화는 완성차 업체들의 납품단가 인하 압력을 지속 및 강화 될 수 있으며, 당사가 원가절감 프로그램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다만, 중ㆍ장기적인 생산 효율성 향상, 혁신적인 원가절감 등을 통해 향후 고객의 가격 인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이 초래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인 51.7%를 차지하는 농기계용 부품 매출 중 97%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대동 향 매출입니다. 그리고 당사는 약 42.9%가 자동차용 부품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해당 부문의 경우 관계회사가 아닌 외부 고객사에 대한 납품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을 필요로 하는 국내 완성차 업체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자동차 등 제한된 시장 참여자가 존재하는 과점 시장입니다. 이러한 산업의 특성과 완성차 업체 및 시장 경기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자동차 부품 업체는 완성차 업체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완성차 업체들은 자동차 부품 업체들과 비교하여 우월한 교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완성차 업체의 원가절감 요구는 최근 세계 자동차 시장 성장의 둔화와 더불어 단순한 납품단가 인하뿐만 아니라 설계 및 사양 변경을 포괄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 납품가격 인하 등의 압박으로 수익성이 저하될 위험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와 같은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수익성과 성장성에 완성차 업체의 원가절감 프로그램에 대한 적응력이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동차산업은 구조 상 다수 부품업체보다는 소수 완성차업체가 가격 협상력에 있어 우위의 지위를 점하고 있고, 완성차업체들은 지속적으로 부품업체에 대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당사는 자동차용 제품의 경우, 주요 고객사인 현대자동차가 원소재 가격 연동제를 운영하고 있어 원재료 가격 변동 시 납품단가에 이를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재료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성 변동 리스크는 일정 수준 완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세계 자동차 시장의 침체에 대응하여 완성차업체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낮추거나 구조조정을 모색하고 있어 향후 납품가격 인하 압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가격 변동 추이]
(단위 : 원)
품 목 2023년 2024년 2025년
자동차용 부품(A) 8,980 9,148 9,696
자동차용 부품(B) 30,774 30,964 30,478
자동차용 부품(C) 5,761 5,783 5,764

출처: 당사 제시

당사가 제조하는 자동차용 변속기는 자동차 동력전달장치의 구성품의 하나로 엔진의 회전을 차량의 주행상태에 맞는 속도와 구동력으로 변환하는 장치로서 자동차 핵심부품 중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장치이며, 기술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입니다. 변속기는 엔진과 더불어 자동차 생산원가 중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고 자동차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요소로 자동차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변속기 중에서도 주로 변속기 기어&샤프트 종류 부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자동변속기는 토크 컨버터, 밸브 바디, 멀티 클러치, 기어 패키지로 구성되며, 당사가 주력하는 유성기어장치(기어 패키지)는 엔진(입력축)과 출력축 간의 속도를 바꾸어 주는 장치로, 변속기의 단수에 따라 사용되는 기어의 수가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일정 엔진 회전수를 다섯 개의 기어를 사용하여 변환하면 5단, 여섯 개이면 6단이라 불립니다. 유성기어는 기어 안에 기어가 삽입되어 있는 형태의 특수한 기어로, 구조가 복잡하지만 무게와 부피가 작은 장점이 있고 동력전달 효율이 좋은 편입니다. 변속을 하기 위해서는 선기어, 캐리어, 링기어의 3개 요소를 고정하거나 구동 또는 자유로 하여 직결(입력축과 출력축이 같은 속도로 회전), 감속(토크 증가, 속도 감소), 증속(토크 감소, 속도 증가), 역전(반대방향으로 회전) 및 중립(입력축과 출력축이 분리)으로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당사는 자동차 업계의 내연기관에서 전기차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라 내연기관차 향 파워트레인 부품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당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변경하고 모듈업체 운영 구도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내연기관차 및 하이브리드 관련 부품을 과거 단품 위주에서 현재 단품과 모듈 부품 모두를 공급하는 수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 출시된 하이브리드 차종의 e-AWD 시스템에 모듈 부품을 적용하여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당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EV 전환 시대에 발맞춘 체재 개선을 이루기 위한 전략적 조치입니다.이에 따라 당사는 자동차용 부품에 있어 기존 부품 단위 수주에서 모듈 단위 수주를 통하여, 수주 시 차량 1 대당 납품 단가(Contents Per Vehicle)를 증가시키고, 단순 부품이 아닌 모듈 단위 수주 시 완성차-부품사 간 락 인(Lock-in) 효과가 발생하여 거래 관계의 지속성 및 수주의 안정성이 높아지며, 경쟁사 진입 장벽 또한 강화되는 효과를 거두고자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등 현대차 그룹 및 한국지엠에 대해 내부 생산성 향상 및 원가절감 활동을 통해 제조원가 안정성을 확보하고, 단가인하 압력을 상쇄하여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당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향후 글로벌 경기 부진과 자동차 산업 수요의 둔화는 완성차 업체들의 납품단가 인하 압력을 지속 및 강화 될 수 있으며, 당사가 원가절감 프로그램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다만, 중ㆍ장기적인 생산 효율성 향상, 혁신적인 원가절감 등을 통해 향후 고객의 가격 인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이 초래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고객과의 납품계약에 따라 특정 자동차에 맞는 특정 부품에 대하여 주기적인 구매 주문을 받습니다. 이러한 공급관계는 전형적으로 해당 자동차 모델이 존재하는 동안 연장됩니다. 따라서 고객의 제품군 구성의 변화가 당사가 주요 공급부품 역할을하는 특정 자동차 모델의 생산량 중단 또는 감축으로 이어질 경우, 당사의 매출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사.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의 구조적 위험 국내 자동차 산업은 소수 완성차업체가 가격 협상력에 있어 우위의 지위를 점하고 있어, 완성차업체들은 지속적으로 부품업체에 대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최근 세계 자동차시장의 저성장 국면에 대응하여 완성차 업체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낮추거나 구조조정을 모색하는 가운데 이러한 납품가격 인하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역시 완성차 업체와의 거래에 있어서 납품가격 합리화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완성차 업체들은 신차 개발비용와 기간을 단축하고 원가경쟁력을 확복하기 위해 플랫폼 통합과 주요 부품의 모듈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당사는 기존 내연기관 향 단순 파워트레인용 기어, 샤프트 등 단순 부품을 납품하고 있었으나, EV/HEV와 같은 친환경차 관련 신규 수주 건은 단순 부품 대비 고부가가가치를 지닌 모듈 형태로 해당 수주 건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듈화, 전장화 추세는 자동차의 기술과 설계 방식 변화를 가속하고 있으며, 단일 부품 위주로 공급하는 중소형 부품사업체보다는 핵심기술 부품, 주요 모듈부품의 공급이 가능한 대형부품사의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만, 당사가 향후 기술 개발 부진 등의 요인으로 이 같은 추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에는 장기적 영업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추후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사의 등장 등의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에는 장기적 영업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산업은 광범위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전후방 산업 연관 효과가다른 산업에 비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크게 제조, 유통, 운행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에는 철강, 화학, 비철금속, 전기, 전자, 고무, 유리, 플라스틱 등의 산업과 2~3만여 개의 부품을 만드는 부품업체들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유통에는 완성차 업체의 직영 영업소나 딜러, 할부금융, 탁송회사 등이, 자동차 운행에는 정비, 부품, 주유, 보험 등의 업종이 연관되어 있습니다.자동차 부품산업은 대표적인 복합산업으로서 기능, 제조공정, 사용 소재 등에 따라 시장이 매우 세분화되어 있으며, 품목별 하위 시장의 특성에 따라 경쟁강도, 진입장벽, 대체제 위협, 전후방 교섭력 등이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의 생산은 A/S(After-sales Service) 부품 등 일부 경우를 제외하면 대체로 완성차 업체의 특정 모델 생산을 전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에 따라 자동차 부품산업은 자동차 산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매우 높은 사업 연동성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자동차 부품산업은 제품 개발단계에서부터 최종 생산단계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산업과 불가분의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상호 긴밀한 협력 관계의 유지 및 효율적인 분업 생산 체제의 구축이 필수적이며, 국내의 경우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주축이 되어 이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 의하면 2024년말 기준 완성차 업체와 직접 거래하고 있는 1차 자동차부품 업체 수는 685개사이며, 이 중 중소기업 수가 376개사(54.9%), 대기업 수가 309개사(45.1%)로 여전히 중소기업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술력 및 자본의 축적을 이룬 일부 기업들이 대형화되고 있기는 하나, 대부분의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기술력이 열위한 상태로, 부품설계 및 개발과 관련하여 완성차 업계에 대한 높은 의존도로 인해 협상력이 열위에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1차 자동차 부품사 기업규모별 업체수]
(단위 : 개, %)
년도 대기업 중소기업 증감률
2024 309 376 685 -0.9
2023 299 392 691 -5.2
2022 301 428 729 -0.4
2021 297 435 732 -1.6
2020 266 478 744 -9.7
2019 269 555 824 -0.8
2018 257 574 831 -2.4
2017 245 606 851 -0.8
2016 242 616 858 -2.8
2015 241 642 883 0.5
2014 231 648 879 -2.1
2013 229 669 898 1.2
2012 205 682 887 0.1
2011 149 737 886 -1.4
2010 119 780 899 -1.3
주1) 중소기업 기준: 3개년도 평균매출액 1,000억원 이하(2015. 1. 1부터 적용)※ 중소기업 제외 기준: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 상호출자제한집단 또는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회사, 자산총액 5천억원 이상 법인이 주식 30% 이상 소유한 경우 등
주2) 회원사 중 수출 및 2차 Vendor 등으로 완성차업체에 직접 납품실적이 없는 50개업체 제외
주3)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2025년도 수치는 게재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매출구조는 크게 OEM, AS, 수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OEM은 완성차 업체나 1차 밴더 등에 납품하면서 발생하는 매출이며, AS와 수출은 각각 운행차량의 유지, 보수 관련 매출과 해외 완성차 업체에 대한 직수출 매출입니다. 부품업체의 총 매출 규모는 완성차 업체의 생산량 증대에 힘입어 견조한 성장세를 시현해 왔으나, 아직까지는 수출보다는 OEM의 내수 부분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 집중도로 인해 완성차업체의 실적부진이 가시화될 경우 협력부품회사의 연쇄적인 수익성 악화 및 부실가능성이 증대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부품산업 구분 및 수요결정 요인]

매출구분 주요 수요결정 요인 납품처
OEM 국내자동차 생산대수부품수입 비중완성차업체의 부품 외주비율 국내 완성차업체국내 모듈부품업체국내 기타부품업체
A/S 국내자동차 보유대수자동차 사고율부품 내구성 국내 완성차업체부품 대리점
수출 해외완성차업체의 부품조달 정책국산부품의 품직 및 가격경쟁력국산자동차의 해외운행대수 해외 완성차업체 및 부품업체해외A/S 대리점국내완성차 해외법인 등

출처: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

2024년말 기준 유형별 매출구성을 보면 완성차 기업에 대한 조립용 부품 납품(OEM) 비중이 68.5%, 수출비중이 26.7%, 보수용(A/S)이 4.8% 수준으로 아직까지는 수출보다는 OEM의 내수 부분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OEM 매출이 국내 완성차업체 매출에 의존도가 매우 높은 특성을 감안하면 완성차업체의 실적부진이 가시화될 경우 협력부품회사의 연쇄적인 수익성 악화 및 부실가능성이 증대될 수 있습니다.

[국내 자동차부품 시장 매출실적]
(단위 : 억원)
구 분 부품 매출실적 증감율(%)
OEM A/S 수출 합계
--- --- --- --- --- ---
2024년 716,586 50,161 279,571 1,046,318 -3.1
2023년 766,016 53,621 260,166 1,079,803 21.1
2022년 599,350 41,955 250,674 891,979 10.5
2021년 552,215 38,655 216,557 807,472 10.7
2020년 509,089 35,636 184,808 729,533 -4.2
2019년 506,312 35,442 219,387 761,141 6.5
2018년 467,190 32,708 214,525 714,423 -1.7
2017년 472,985 33,109 220,843 726,937 -4.2
2016년 466,784 32,675 259,511 758,970 0.8
2015년 484,810 33,937 219,645 738,392 -3.7
2010년 440,794 26,448 121,285 588,527 32.1
2005년 326,834 22,878 67,610 417,322 14.1
2000년 199,214 12,949 16,860 229,023 18.8
출처: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주1) 보수용은 1차협력업체만을 대상으로 추정한 실적으로 타이어, 밧데리 등 별도의 유통구조를 가진 품목은 제외함주2) 수출은 산업통상자원부 MTI Code 자동차부품 실적에서 완성차회사의 Spare Parts 수출액과 KD 수출액을 제외하고 원화로 환산
주1) OEM : 자동차 6사(현대, 기아, 한국지엠,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 타타대우)의 납품실적
주2) A/S : 1차 협력업체만을 대상으로 추정한 실적으로 타이어, 배터리 등 별도의 유통구조를 가진 품목은 제외함
주3) 수출 : 무역통계 MTI Code(742) 자동차부품 실적에서 완성차회사의 보수용(A/S) 수출액과 KD 수출액을 제외하고 원화(1,429.96원)로 환산

국내 자동차 업계 가치사슬은 완성차 업계를 정점으로 과도하게 수직 계열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① 완성차 기업 주도로 차량이 기획ㆍ개발되고 부품사에게 일감이 분배되는 관행 ② 완성차 기업이 부품사들의 원재료를 일괄 구매해주는 사급가공 관행 등에서 기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완성차 중심의 수직계열화 구조는 전체자동차 생산의 원가 절감 및 효율성 증대에 기여하고 부품사에게 안정적인 공급선을 확보해주는 장점이 있는 반면, 부품사의 교섭력을 약화시켜 완성차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심화시키고 장기적으로는 경쟁력을 더 약화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국내 완성차 업체가 현대자동차, 기아, KG모빌리티, 르노코리아자동차 등의 대기업 위주로 구성된 것과는 달리, 자동차 부품산업은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중소기업 위주의 시장구조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 구조 상 작은 부품들과 각각의 작은 부품들 별로 제조공정, 소재, 기술수준 등이 상이하여 다품종 생산의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영세한 중소형 부품기업들은 1~2개의 완성차 업체에만 단품 위주로 납품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제품설계(부품개발 포함), 생산(원자재 확보, 원가개선), 판매, 자금 측면에서 완성차 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심화시켜 완성차 업체에 종속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 기준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의 매출의 47.8%가 현대자동차 그룹 관련 납품으로서, 한국지엠 및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부진에 따라 부품사의 현대자동차와 기아에 대한 의존도는 심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자동차 부품회사의 편중된 매출구조로 인해 경기 둔화로 인한 완성차 업체의 실적 악화는 자동차 부품업체에도 그대로 전가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완성차업체 매출액(국내기준) 대비 부품업체의 납품액 비중]
(단위 : 억원, %)
구분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납품액 납품액비중 매출액 납품액 납품액비중 매출액 납품액 납품액비중
--- --- --- --- --- --- --- --- --- ---
현대 790,607 374,797 47.4 780,338 402,188 51.5 653,083 310,658 47.6
기아 632,567 272,524 43.1 585,199 286,799 49.0 464,097 222,335 47.9
한국지엠 143,771 44,339 30.8 137,340 43,969 32.0 90,102 27,605 30.6
르노코리아자동차 36,996 6,221 16.8 32,914 8,669 26.3 48,619 15,875 32.6
KG모빌리티 37,825 15,219 40.2 37,800 20,406 54.0 34,235 19,289 56.3
타타대우 9,207 3,486 37.9 10,100 3,985 39.5 9,378 3,588 38.2
합계 1,650,973 716,586 43.4 1,583,691 766,016 48.4 1,299,514 599,350 46.1

출처: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이와 같이 소수 완성차업체가 가격 협상력에 있어 우위의 지위를 점하고 있어, 완성차업체들은 지속적으로 부품업체에 대해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최근 세계 자동차시장의 저성장 국면에 대응하여 완성차 업체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낮추거나 구조조정을 모색하는 가운데 이러한 납품가격 인하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 역시 완성차 업체와의 거래에 있어서 납품가격 합리화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완성차 업체들은 신차 개발비용와 기간을 단축하고 원가경쟁력을 확복하기 위해 플랫폼 통합과 주요 부품의 모듈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당사는 기존 내연기관 향 단순 파워트레인용 기어, 샤프트 등 단순 부품을 납품하고 있었으나, EV/HEV와 같은 친환경차 관련 신규 수주 건은 단순 부품 대비 고부가가가치를 지닌 모듈 형태로 해당 수주 건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듈화, 전장화 추세는 자동차의 기술과 설계 방식 변화를 가속하고 있으며, 단일 부품 위주로 공급하는 중소형 부품사업체보다는 핵심기술 부품, 주요 모듈부품의 공급이 가능한 대형부품사의 성장 기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다만, 당사가 향후 기술 개발 부진 등의 요인으로 이 같은 추세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에는 장기적 영업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추후 시장 확대에 따른 경쟁사의 등장 등의 상황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할 경우에는 장기적 영업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 규제 관련 위험

당사의 전방고객사 (주)대동의 주요 수출 시장인 북미 지역은 현재 EPA Tier 4 Final 규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최근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를 중심으로 2029년부터 Tier 5 규제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향후 규제 대응을 위한 R&D 비용이 예상보다 증가하거나 인증 획득이 지연될 경우 북미 시장 내 제품 경쟁력 약화 및 매출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의 규제는 향후 미국 연방 전체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실패는 당사의 장기적인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산업은 부품의 품질이 최종 제품인 완성차의 전반적인 안전과 성능의 품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제조물 책임제에 따라 대규모 클레임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항상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납품중인 제품에 대한 하자로 인해 완성차에서의 리콜이 이뤄졌다면, 완성차의 리콜활동으로 인한 비용을 부담할 수도 있으며 (정상화, 교체비용 등 외적인 부분 포함), 추후 아이템에 대한 입찰제한 등의 패널티를 받을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1. 농기계 규제 관련 위험 농기계의 주 수요층인 농민의 구매력은 보조금 지원을 비롯한 정부의 각종 시책에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일례로 농기계 산업은 1973년 농기계 보조와 융자사업 기반 농업기계화촉진법 제정으로 2000년까지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나, 정책기간이 마무리 된 후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연도별 국내 주요 농기계 보유대수]
(단위: 대)
구 분 1985 1995 2000 2005 2010 2015 2020 2024
경운기 588,962 868,870 939,219 819,684 698,145 598,279 539,241 516,462
트랙터 12,389 100,412 191,631 227,873 264,834 282,860 302,570 315,658
이앙기 42,138 248,009 341,978 332,393 276,310 213,405 180,940 168,914
콤바인 11,667 72,268 86,982 86,825 81,004 78,984 74,346 73,165

출처: 농림축산식품 주요통계, 농림축산식품부(2015.12)

농기계 산업에 관련된 법령 및 정부 규제는 농업기계화 촉진법에 따른 농기계 검정 제도, 안전 및 환경 규제, 농기계 관련 조세 혜택 등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주요 농기계 관련 법령 및 제도]

법령 및 제도 내용
농업기계화 촉진법 농기계의 개발·보급 및 품질관리를 규율하는 기본법입니다. 국가가 인정한 시험기관의 검정(형식승인)을 받아야만 판매가 가능하며, 제조업체는 수리 부품 확보 및 사후 서비스 제공(AS) 의무를 집니다.
제조물책임법 (PL) 농기계의 결함으로 인해 사용자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제조사가 부담해야 하는 손해배상책임을 규정한 법률입니다. 농기계는 작업 환경의 특성상 사고 위험이 상존하므로 제조사의 품질 관리 책임이 매우 강조됩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영세율 등) 농기계 구입 시 부가가치세 영세율 적용 및 면세유 공급의 근거가 되는 법안입니다. 이는 농가의 비용 부담을 줄여 농기계 내수 시장의 수요를 지지하는 핵심 정책입니다.
농업인 안전보험법 농기계 사고 시 농업인의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로, 최근 자율주행 농기계 등 첨단 기기 보급에 맞춰 보장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2002년 7월부터 시행된 제조물책임(PL: Product Liability)법에 의해 제품 결함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제조사의 책임이 명확해졌습니다. 또한, 과거 단순 기계식 장치 위주의 검정에서 나아가 최근에는 농기계의 지능화 추세에 따라 자율주행 농기계 검정 기준(2023년)이 신설되고, 친환경 농기계 배터리 안전 기준(2025년)이 마련되는 등 기술 변화에 맞추어 소비자 권익과 제작자의 안전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법규가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농기계 부품 산업은 제품의 품질이 완성형 농기계(트랙터, 콤바인 등)의 안전과 성능에 직결되는 특성을 가집니다. 특히 농기계는 가혹한 작업 환경에서 사용되므로 부품의 내구성이 필수적이며, 제조물 책임제에 따라 부품 결함으로 인한 대규모 클레임이나 리콜 발생 시 당사의 재무적 손실 위험이 상존합니다. 만약 당사가 납품한 파워트레인 부품의 하자로 인해 농기계 완성차(대동 등) 단계에서 리콜이나 형식 승인 취소 등의 조치가 취해질 경우, 당사는 리콜 비용 분담 등의 페널티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경영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대동그룹 내 핵심 파워트레인 제조사로서 완성차 업체의 엄격한 품질 규격(ISO 9001, IATF 16949 등)을 충족하기 위해 최신 정밀 가공 설비와 측정 장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기계 검정 기준을 상회하는 자체 내구 테스트와 전수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여 제조물 결함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전사적인 품질 경영 체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제품 납품 이후 당사가 예상하지 못한 환경에서 기술적 결함이 발견되거나 설계 의도와 다른 성능 저하가 발생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주)대동의 자율주행 및 전동화 추세에 따른 신규 부품 개발 중에 초기 시장 안착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에러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당사의 브랜드 신뢰도 하락 및 매출 감소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전 세계적인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농기계 분야에서도 배출가스 규제(Tier-5)가 강화되고 있으며, 내연기관 농기계를 대체할 전기 및 수소 농기계로의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각국 정부는 농업 분야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있으며, 특히 도심 근교 농업에서의 소음 및 매연 규제 강화는 친환경 농기계 도입의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먼저, 유럽의 경우 1990년대말 비도로산업용 장비의 배기규제가 도입된 이후 평균 4-5년 단위로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농업용 디젤엔제의 배기가스 기준을 대폭 상향한 Stage-Ⅴ(티어5) 규정은 유럽에서 2019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어 2020년 전면 적용되었으며, 19kW 미만 및 560kW 이상의 엔진까지 규제 범위를 대폭 확대하였으며, 미세먼지(PM)의 중량뿐만 아니라 입자 개수(PN, Particle Number)까지 규제하는 가장 강력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의 전방고객사 (주)대동의 주요 수출 시장인 북미 지역은 현재 EPA Tier 4 Final 규제를 적용하고 있으나, 최근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를 중심으로 2029년부터 Tier 5 규제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Tier 5는 현행 대비 질소산화물(NOx)과 미세먼지(PM) 배출량을 각각 90%, 75% 추가 감축할 것을 요구하며, 농기계 분야 최초로 자가진단장치(OBD) 장착을 의무화하는 등 기술적 진입 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규제 변화에 발맞추어 고정밀 파워트레인 및 전자 제어 부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나, 향후 규제 대응을 위한 R&D 비용이 예상보다 증가하거나 인증 획득이 지연될 경우 북미 시장 내 제품 경쟁력 약화 및 매출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캘리포니아의 규제는 향후 미국 연방 전체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실패는 당사의 장기적인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건설기계 및 농업기계 배출허용기준 변화 과정] 미국의 건설기계 및 농업기계 배출허용기준 변화 과정.jpg 미국의 건설기계 및 농업기계 배출허용기준 변화 과정출처: 환경부(2018.12)

국내의 경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농업기계화촉진법 제정(1978년) 이후 5년 단위로 농업기계화 기본계획(1979년 1차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현재 추진 중이 제9차 기본계획(2022~2026)에 농기계 연구 개발 항목의 일환으로 전기, 수소 농기계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농업 분야 온실가스 발생량은 전체 발생량 676.6백만톤의3.2% 수준인 21.4백만톤으로 경종 및 축산이 대부분이나, 농기계(내연기관)에서도 일부 발생 중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내연기관 중심의 농기계 동력원을 전기, 수소 등 친환경 동력원으로 적용·대체하기 위한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친환경화와 함께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이 직면한 기후변화, 노동력 부족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수단으로 스마트농업이 부각되면서 농업용 로봇, 자율주행 농기계의 부품 국산화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6년 농업기계화 시행계획] 2026년 농업기계화 시행계획.jpg 2026년 농업기계화 시행계획

출처: 농림축산식품부(2026.01)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완성형 농기계 업체들은 강화되는 글로벌 환경 규제(Tier-5 등)와 자율주행 농기계 검정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기술 개발 및 공정 개선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글로벌 각국의 탄소중립 정책이나 안전 규제 강화에 전방 업체들이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단기적으로는 특정 국가 내 판매 중단이나 징벌적 벌금 부과 등의 영업활동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전방업체의 브랜드 신뢰도 하락과 제품 경쟁력 약화로 이어져,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당사의 수주 물량 감소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 농기계 시장 성장을 견인했던 각국 정부의 농업 보조금 정책은 최근 재정 부담 및 정책 우선순위 변화에 따라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 트랙터 및 자율주행 농기계 등 스마트 농기계를 대상으로 한 구매 보조금이나 세제 혜택이 축소될 경우, 초기 도입 단계에 있는 친환경 농기계 시장의 성장이 위축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정책적 지원의 축소나 폐지는 당사가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전동 모빌리티(EV)향 감속기 및 전동 파워트레인 부품의 수주 확대 전략에 차질을 빚게 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당사의 영업 성과 및 재무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자동차 규제 관련 위험

자동차 산업에 관련된 법령이나 정부규제는 자동차 제조 형식 승인, 안전 규제, 환경 규제, 자동차 관련 조세 등 다양합니다. 2002년 7월부터 제조물책임(PL : Product Liability)법이 시행되고 있으며 형식승인제도가 2003년 1월부터 자기인증제로 변경되는 등 최근 자동차 관련 법규는 소비자 권익과 업체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되는 추세입니다.

법령 내용
제조물책임법(Product Liability) 2002년 7월에 제정된 법으로, 제품의 결함으로 인해 그 제조물의 소비자 또는 제3자의 신체나 재산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 그 제조물의 제조, 판매 등에 관여한 자가 부담하여야 하는 손해배상책임을 규정한 법률입니다. 주요 목적은 소비자 보호이며, 소비자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형식승인제도 전기용품·의료기기·농기계 등 각종 공산품의 안전성과 사용의 편리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가 인정한 시험기관의 승인을 받아야만 판매가 가능토록 하는 제도로 전기용품안전관리법 등 각 법령에서 정한 제품들은 정부의 형식 승인을 받지 못하면 제품을 생산해도 일반인들에게 판매할 수 없습니다. 형식승인제도는 모든 나라가 대부분 채택하고 있어 우리 기업의 공산품을 특정 국가에 수출하려면 수출에 앞서 수출하고자하는 나라의 형식 승인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자기인증제도 200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기인증제도는 자동차관련 법규 및 안전기준에 적합한지의 여부를 제작자 등이 자율적으로 확인하고 선언함으로써 인증을 완료하고 제작 또는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미국, 캐나다 등이 이 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기준에 부적합한 경우 과징금 부과 등 벌칙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산업은 부품의 품질이 최종 제품인 완성차의 전반적인 안전과 성능의 품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제조물 책임제에 따라 대규모 클레임으로 인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항상 내포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납품중인 제품에 대한 하자로 인해 완성차에서의 리콜이 이뤄졌다면, 완성차의 리콜활동으로 인한 비용을 부담할 수도 있으며 (정상화, 교체비용 등 외적인 부분 포함), 추후 아이템에 대한 입찰제한 등의 패널티를 받을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당사는 완성차 업체들의 엄격한 요구조건을 충족시키거나 이를 초과하는 수준의 고품질 제품 제조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엄격한 시험검사를 통해 제조물 결함을 없애는 노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 납품 이후 당사가 미처 감지하지 못했던 에러나 결함이 발견되거나 기대했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에러나 결함이 있는 제품을 납품하거나 이로 인해 당사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확대되면 당사의 신용 및 제품에 대한 시장의 반응 및 매출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전기차 보급 확대 및 내연기관차에 대한 규제는 2015년에 체결된 파리협약 이후 각국 정부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조치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국내 및 미국,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주요 국가는 최근 몇 년간 관련 법령 제ㆍ개정을 통해 향상된 기준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기준의 충족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이끌어 왔습니다. 특히, 2020년대에 접어들며, 현실화된 기후변화의 위기와 이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한 필요성,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각국 내연기관차에 대한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설정, 시내 진입 제한과 친환경차에 대한 금전적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전기차 전환을 유도하였으며, 이러한 정부 기조는 전기차 판매량의 성장을 견인하였습니다.국내의 경우, 환경부는 2025년 3월 차종별 전략적 보급으로 안정적 무공해차 생태계 구축과 양적 ·질적으로 우수한 충전 인프라 구축을 골자로 하는 '2025년 환경친화적자동차 보급시행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환경부는 판매 차량의 성능과 안전 규정 준수 따라 보조금 지급 시 차등을 두어 친환경 자동차의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동시에 전기자동차 뿐 아니라 수소차 성장에도 전략적인 지원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한, 친환경 자동차 수요 확산의 주요 제약 요인으로 언급되어 왔던 충전 인프라의 저변 확대에 주력할 계획 역시 포함되었습니다.

[2025년 환경친화적자동차 보급시행 계획] 2025년 환경친화적자동차 보급.jpg 2025년 환경친화적자동차 보급시행계획출처: 환경부(2025.03)

또한, 환경부는 전기차 가격 부담 완화와 실수요자의 구매 장려를 위해 2025년 9월 1일부로 전기승용차 구매에 대한 국비 보조금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기존 정책상으로는 전기차 구매시 지자체 지원금이 소진될 경우 국비 보조금 역시 수령할 수 없었으나, 정책 변경 이후에는 지자체 보조금 소진 이후에도 국비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환경부는 2025년 09월 02일 발표한 2026년도 예산안을 통해 전기차 보조금을 기존 대비 확대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정부의 지원 정책으로 인해 국내 전기차 보급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환경부, 전기차 국비 보조금 변경 주요 사항]

구분 내용
보조금 구성 지자체 보조금 + 국비 보조금
지급 방식 지자체 보조금 소진 시에도 국비 보조금 수령 가능
지급 대상 전기승용차
보조금 규모 차종별 상이(최대 686만원)

출처: 환경부(2025.09)

[환경부, 2026년 예산안 및 전기차 국비 보조금 변경 주요 사항]
(단위 : 억원)
구분 2025년 2026년정부안(B) 증감(B-A)
본예산(A) 2회 추경 금액 %
--- --- --- --- --- ---
합계 129,839 129,956 141,154 + 11,314 + 8.7
기후 ·탄소 45,176 40,994 46,017 + 841 + 1.9
물관리 63,976 66,020 73,135 + 9,159 + 14.3
자연환경 7,813 8,319 8,683 + 869 + 11.1
자연순환 3,173 3,802 3,472 + 229 + 9.4
환경보건 ·화학 2,917 2,917 2,960 + 43 + 1.5
국제협력 1,161 1,161 1,127 - 34 - 2.9
환경일반 등 5,623 6,743 5,760 + 137 + 2.4
구분 금액 비고
전기차 전환지원금 1,775 신규
전기·수소차 구매융자 737 신규
전기·수소차 인프라 펀드 740 신규
전기차 안심보험 20 신규
사용 후 배터리 순환이용 493 전년 대비 +74.6%

출처: 환경부(2025.09)

그러나, 2022년부터 시작된 전세계적 금리 인상 기조와 이에 따른 주요국의 경기 부진 및 기업들의 투자 여력 부족, 2023년말 이후 정체된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자동차 기업의 부담 증가 등으로 인해 최근 각국 정부는 친환경 자동차 전환 및 탄소배출량 규제 관련 정책을 일부 수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미국의 경우, 2022년 바이든 전임 행정부 시절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 Inflation Reduction Act) 제정을 통해 자국 내 전기차 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해당 법안 하에서 전기차 보조금 7,500달러를 전부 수령하기 위해서는 미국 및 미국과의 FTA 체결 국가에서 장기적으로 배터리 원재료 80%(23년말까지 40%, 이후 매년 10% 상승), 배터리 부품 100%(23년말까지 50%, 25년말까지 60%, 이후 매년 10% 상승)의 최소 구매 비율을 충족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중국, 러시아, 이란, 북한 등 우려국가(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제조된 부품(2023년 이후 적용) 및 채굴, 제련, 리사이클된 광물(2024년 이후 적용)을 생산 과정에서 포함하면 모든 혜택에서 제외하기로 하였습니다.이후 2023년 3월 미국 재무부는 IRA상 '전기차 세액 공제 시행 지침'을 발표하였습니다. 양극판과 음극판을 부품으로 분류하였으나 이를 이루는 구성물질은 부품에 포함하지 않았다는 점,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하지 않은 국가에서 수입한 광물을 미국과 FTA를 맺은 한국에서 가공해도 핵심 광물 요건을 충족한다는 점, 일본처럼 미국과 별도의 광물 협약을 맺은 국가에도 FTA 체결국과 같은 지위를 부여하는 등 광물 얼라이언스를 확대할 것이라는 점이 동 시행지침의 핵심 내용이었습니다.

[미국의 2022 IRA(Inflation Reduction Act) 중 전기차 관련 Tax Credit]

구분 내용
[개요]
형태 연방세 세액공제
규모 $7,500 ($3,750+$3,750)
주요 조건 주요 광물 및 배터리 부품이 일정 요구 비율 이상 북미 지역 또는 미국과 FTA를 맺은 국가에서 생산된 경우, 소득 및 차량 세부 조건 충족 시 혜택 제공. 적용 시점은 2023년 4월 17일
[지급대상]
핵심광물 - Credit $3,750- 미국 혹은 미국과 FTA를 맺는 국가에서 추출/가공되거나 북미에서 재활용될 것- 알루미늄, 흑연, 리튬, 니켈 등 광물과 이를 포함한 양극활물질, 음극활물질, 알루미늄박, 동박, 바인더, 전해질 염/첨가제 등 포함- 요구 비율 및 시점: 23년 40%, 이후 10%씩 상향 > 27년부터 80%- 추출, 가공, 재활용 과정에서 발생한 총 부가 가치의 50% 이상이 미국과 FTA를 맺은 국가에서 이뤄진다면 위 기준을 충족
배터리부품 - Credit $3,750- 전극(양/음극), 분리막, 전해액, 배터리 셀/모듈 등이 포함- 배터리 셀: 에너지 밀도 100Wh per liter 이상, 20Wh 이상- 배터리 모듈: 70Kwh 이상- 요구 비율 및 시점: 23년 50%, 24~25년 60% 이후 10%씩 상향 > 29년부터 100%
[지급 제외]
- 24년 이후 운행된 차량 중 배터리의 주요 광물이 우려 기관(foreign entity of concern)에서 채굴, 제련, 리사이클 되는 경우- 23년 이후 운행된 차량 중 배터리 부품이 우려 기관에서 제조되는 경우
[지급 세부 조건]
소득 조건 - 부부: 합산 연 소득 $300,000 이하- 개인: $150,000 이하
차량 조건 - Van, SUV, 픽업트럭: $80,000 이하- 승용차: $55,000 이하
[적용 기간]
- 24년부터 향후 10년간 적용- 바이든 대통령의 목표: 2030년까지 전기차 비중 50% 달성

출처: 미국 상원, 한국투자증권(2022.09)

[미국과 FTA를 맺은 20개 국가]

주요 국가 호주, 캐나다, 칠레, 페루, 대한민국
기타 바레인,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공화국,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이스라엘, 요르단, 멕시코, 모로코, 니카라과, 오만, 파나마, 싱가포르

출처: 한국투자증권, '2차전지/소재' 리서치보고서(2022.09)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2025년 7월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추진된 친환경 및 복지 정책 폐지 및 축소를 포함하는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 법안을 발효시켰습니다. 해당 법안 내 주요 친환경 자동차 산업 관련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상기 언급한 IRA상 세액공제 지급 기한이 2032년에서 2025년 9월 말로 축소된 바 있습니다.

[미국 OBBBA 내 자동차 관련 주요 사항]

구분 현행 변경
기업 평균 연비 제도(CorporateAverage Fuel Economy) 벌금 폐지 평균연비 미달 시 USD 150/mpg의 벌금 부과 폐지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 신차 : USD 7,500, 중고차 : USD 4,500 지급 2025년 9월 30일부 구매분부터 폐지
충전인프라 설치 세액공제 폐지 충전인프라 설치시 연방 세액공제(최대 30%) 폐지 2026년 6월말 종료 예정
미국산 차량 구매시이자비용 세액공제 제공 - 2025년 초부터 소급 적용되며, 2028년 말까지 유지
첨단제조 세액공제 축소 핵심광물 상산비용 공제(10%) 2031년 이후 매년 25%씩 단계적 축소 이후 2033년말 종료(미국산 여부 불문 공제율 2.5% 2029년말 폐지)
출처: 삼성증권(2025.08), 언론보도 종합
주) mpg(miles rer gallon) : 연료 1갤런당 주행거리

삼성증권에 따르면, 관련 보조금의 폐지로 인한 전기자동차의 가격 경쟁력 하락과 충전 인프라 구축의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 효용 감소로 인해 미국 내 전기차 산업의 성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다만, 자동차 할부 구매 시 이자비용에 대한 세액공제 제도로 인해 미국 가계의 자동차 구매 수요를 미국산 차량 수요가 2~3% 증가하는 효과가 예상됩니다.

유럽의 경우 2025년 3월 발표한 'Action Plan'을 통해 유럽 자동차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혁신 역량 강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배터리 원자재 공급망을 강화하고 전략적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18억유로(약 2조 8,100억원)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다만, 탄소 배출 규제와 관련해서는 종전 규제안의 경직성 등으로 인한 업계의 애로 사항 등을 고려해 규제를 완화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종전에는 2025년까지 신규 승용차의 탄소배출 상한선을 2021년 대비 15% 낮춰야했으나, 개정된 규제안에 따르면 2025~2027년 기간동안 신차의 탄소배출 감축량 목표 달성 여부를 3년 평균치로 계산해 평가하게될 예정입니다. 해당 법안은 지난 5월 8일(현지시간) 유럽 의회 내에서 통과되었습니다.

[EU, Action Plan 주요 내용] eu, action plan 주요 내용.jpg eu, action plan 주요 내용출처: European Commission, 유진투자증권(2025.03)

다만, 최근 EU 각국의 정치권 및 유럽 자동차 업계의 반발로 인해 기존 추진하던 EU의 '2035년 자동차 탄소 감축 계획'이 일부 변경 ·연기될 가능성이 발생했습니다. 2023년 EU는 2035년까지 신차 탄소 배출량을 100% 감축하겠다는 목표를 법제화하였으며, 2035년까지 내연기관 신차 판매 전면 금지할 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EU, 현행 자동차 배출 규정]

시기 배출 규정 비고
2025년 ~ 2029년 - 승용차: 93.6gCO2/km- 밴 : 153.9gCO2/km EU, Action Plan 일환으로 2025년~2027년 기간 동안 기존의 연간 기준이 아닌 3년 평균 기준으로 산정 가능
2030년 ~ 2034년 - 승용차: 49.5gCO2/km- 밴 : 90.6gCO2/km -
2035년 이후 - 승용차 및 밴: 0gCO2/km -

출처: European Commission, 에너지경제연구원(2025.04)

그러나, 독일자동차산업협회를 필두로한 유럽 자동차 업계는 해당 계획이 비현실적이며, 장기적으로 EU 내 자동차 산업 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수 있음을 근거로 포집한 이산화탄소로 제조된 합성연료(e-fuel) 등 일명 '탄소중립 연료', 탄소배출 저감 기술이 적용된 차량 등도 역시 판매 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업계 반발로 인해 EU 집행위원회는 2025년 9월 12일 '제3차 자동차 산업 전략 대화' 이후 탈탄소화 과정에서 전기차 외 해결 방안을 도입할 것을 시사하였으며, 2026년 예정된 자동차 탄소 감축 계획 재검토 일정도 2025년말로 앞당길 것을 약속했습니다. 재검토는 감축 계획의 중간 점검 성격의 이벤트로 향후 재검토 과정에서 내연기관 판매 금지 일정 지연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는 향후 EU 내 완성차 업체 및 관련 부품 업체의 사업 전략 변경을 유발할 것으로 판단됩니다.한편, 유럽 각국은 EU와는 별개로 개별 국가 단위의 친환경 차량에 대한 보조금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전기차 구매 기업에겐 구매가의 75%를 세액공제해주는 제도를 도입했고, 이탈리아 역시 9월부터 최대 1만1000유로(약 1,600만원)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EU 비가맹국인 영국 또한 차량 가격이 3만 7,000파운드 이하인 신형 전기차를 사면 구매 금액의 최대 10%까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완성차업체들 중 당사의 주요 매출처들은 강화되는 글로벌 규제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향후 완성차업체들이 규제 강화에 민첩하게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단기적으로 영업활동 제한, 벌금 부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제품 생산 및 판매 경쟁력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중국,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국가의 전기차 대상 지원 축소 사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세계 각국 정부가 재정적인 부담과 정책 방향성으로 인해 관련 정책적 지원을 축소하거나 폐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친환경 차량에 대한 정책적 지원 축소로 인해 전방산업인 자동차 산업의 성장이 위축될 수 있으며, 이는 신제품으로 EV/HEV 제품 수주를 확대하고 있는 당사의 영업 및 재무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와 관련된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차량 부품 사업의 전방 산업인 완성차 시장은 대표적인 경기소비재로서 그 판매량이 경기 상황과 소비자들의 가처분소득에 따라 비교적 큰 변동을 보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 미국 정부의 대법원 판결 우회로 10~15% 수준의 보편 관세 상시화로 인하여 관세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15% 수준에서 고착화되거나, 글로벌 무역갈등이 재점화되어 상호관세율이 현재 예상되는 수준을 상회할 수 있습니다.미국 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공급망이 단기간 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관세 인상분은 최종 소비자 가격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수요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국내 완성차 업체가 미국 시장 내 점유율을 유지하더라도 전반적인 완성차 수요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고정비 부담의 증가 등이 발생해 국내 완성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당사의 영업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은 2012년 3월 5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효력 발효 이후부터 현재까지 대미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미 FTA 이전 100억 달러 수준의 무역수지 흑자가 한미 FTA 체결 이후 약 250억 달러 수준까지 확대 되었고, 이에 따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당선 이후, 한미 무역불균형에 따른 미국의 자동차/철강 산업의 피해를 주장하며 끊임없이 한미 FTA 개정을 추진하였습니다. 이에 한국과 미국 정부는 2017년 10월 한미 FTA 개정 절차 진행하기로 합의하였고, 2018년 1월 5일 1차 협상에 이어 2018년 3월 16일 3차 협상까지 총 3차례 진행하였습니다. 개정 협상의 주요 쟁점은 자동차 및 철강에 대한 관세·비관세 장벽 강화 및 한국의 서비스시장 개방 확대, 에너지 부문 등이었으며, 특히 자동차 및 철강은 미국이 전략적으로 보호하는 산업이자 한미 FTA 이후 한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으로 협상의 주요 이슈 분야가 되었습니다.

[한미 FTA 개정협상과 관련한 산업별 주요 이슈]

산업 당시 대미 교역 상황 이슈
자동차및 부품 - FTA 이후 한국의 대미 수출 연평균 12.6% 증가, 무역흑자 1.7배 확대 -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를 0%에서 기존 수준 (2.5%)까지 인상할 가능성 존재
철강 - 미국의 철강수입 중 한국산 점유율 '11년 4.9% 에서'16년 8.0%로 상승, 한국의 대미 흑자 2.5배 확대 - FTA 이전부터 무관세이나 반덤핑관세, 상계관세 등을 통해 불공정무역 규제
서비스 - 지식재산권사용료 지불 등은 늘어났으나 법률, 컨설팅, 연구개발 등의 기타사업서비스 적자는 축소 - 법률, 의료시장 등에 대한 추가 개방 요구(의결권 49% 제한 완화 등)

출처: 우리금융연구소 - 한미 FTA 개정협상에 따른 산업별 영향 (2017.9)

철강제품의 경우, 한미 FTA 이전부터 대부분 무관세 품목이나, 전 세계 철강 공급과잉으로 미국 철강업체의 가동률이 하락한 가운데 최근 미국이 아시아 국가를 위주로 불공정 무역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8년 2월 미국 상무부는 백악관에 제출한 무역확장법 232조에 대한 보고서에서 철강 무역규제의 방안으로 한국을 포함한 12개 국가 철강제품에 대해 53% 이상 관세부과, 모든 국가 철강제품에 대해 24% 관세 부과 및 2017년 대미 철강 수출액의 63%로 쿼터제 도입 등을 제안하였습니다. 2018년 3월 트럼프 전 대통령은 기존 제안을 일부 수정하여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한 모든 수입 철강재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한국산 철강에 대한 미국의 관세 부과조치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트럼프 정부와의 협상을 지속하였고, 그 결과 2018년 4월 30일 미국 정부는 한국산 철강에 25% 관세를 면제하는 대신 설정한 쿼터(수입할당)를 2018년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무역확장법 제232조' 수정안을 승인하였습니다. 한편, 최근 자유무역을 원칙으로 내세우는 바이든 행정부는 유럽연합(EU)과 철광 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한 데 이어 영국, 일본과도 철강 관세 협상에 착수하였습니다. 한국 정부도 2022년 2월 미국 정부에게 무역확장법 232조 조치 관련 재협상을 요구했지만, 미국 정부는 공급과잉 우려로 인해 당장은 재협상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재 미국철강협회 등 미국 철강업계가 수입관세와 쿼터제 유지를 촉구하는 압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신정부 또한 보호무역주의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미국은 철강제품 뿐 아니라 자동차 분야에서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 이후, 무역수지 불균형을 근거로 끊임없이 한미 FTA 개정 협상을 주장하였고, 2018년에는 철강 관세 부과 면제를 대가로 미국에 수출할 한국산 픽업트럭 관세 유지(21년 철폐→41년 철폐)와 국내 자동차 안전·환경 기준 완화 등을 구체적으로 요구하였습니다. 3차례에 걸친 한미간의 협상 결과, 2018년 3월 26일 대한민국 정부는 미국의 요구안이 반영된 협상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2018년 9월 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한미FTA 재협상 결과 문서를 공개하였으며 이에 따라 2018년 9월 24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에서 각국 무역대표가 한미 FTA 개정안에 서명을 하였습니다.

[한미 FTA 개정 내용과 대응 결과(자동차 분야)]

구분 미국 요구 내용 협상 결과
원산지 기준 강화 -자동차 부품 절반(50%)을 미국산 제품으로 사용-한ㆍ미 양국 직접 생산한 부품 비율 상향조정 요구 원산지 기준 조정 없음(현행 기준 유지)
픽업트럭 관세 철폐 유보 미국 픽업트럭 수입관세(25%) 철폐 시기 연장 2041년 1월 1일로 유예(20년 연장)
안전 규제 완화 한국보다 덜 까다로운 미국 안전 기준을 준수한 경우, 한국 안전 규제 이행하지 않아도 수입 허용 미국 자동차 제조사당 할당량을 25,000대에서 50,000대로 상향
환경 기준 완화 2020년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기준(97g/km) 완화 요구 차기(2021~2025년) 연비ㆍ온실가스 배출 기준 설정 때 미국 기준 고려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언론 내용 취합

이러한 FTA 개정 이후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는 빠른 속도로 감소하여 2019년 대미 무역수지는 2018년 대비 17.4% 감소한 114억 달러를 기록하며 한미 FTA 발표 이전 수준으로 회귀하였습니다. 그러나, 2020년의 경우 COVID-19 영향에 따른 비대면거래의 확산으로 컴퓨터, 반도체 등의 수출이 증가를 바탕으로 약 166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며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는 재차 증가하였으며, 2021년의 경우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석유제품, 2차전지, 냉장고, 합성수지 등이 수출을 주도하며 약 227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기준 한국의 대미 무역수지는 약 280억달러로 이는 2020년 및 2021년 연간 무역수지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이후 2023년 및 2024년에도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 무역 견제에 따른 '중국 대체효과', 국내 수출 경쟁력 증가, 미국 내 수입품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한국의 대미 수출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고, 무역수지 또한 예년 대비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무역수지의 증가는 2023년 이후 지속된 국내 내수 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인해 대미 수입 감소에서 일부 기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2025년 1월 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국 정부는 캐나다, 멕시코 등 인접 국가에 대한 고율 관세 적용을 시작으로 전세계 각국에 대한 상호관세 및 개별 품목에 대한 품목 관세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관세 정책등으로 인해 2025년 기준 대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8% 감소하였습니다.

[대미 교역 동향]
(단위 : 천달러, % )
연도 대미 수출 대미 수입 무역수지
금액 증감률 금액 증감률
--- --- --- --- --- ---
2025년 122,850,915 -3.8 73,366,048 1.7 49,484,867
2024년 127,761,371 10.4 72,132,305 1.2 55,629,066
2023년 115,696,334 5.4 71,272,030 -12.9 44,424,304
2022년 109,765,705 14.5 81,784,723 11.7 27,980,982
2021년 95,901,955 29.4 73,213,414 27.3 22,688,541
2020년 74,115,819 1.1 57,492,178 -7.1 16,623,641
2019년 73,343,898 0.9 61,878,564 5.1 11,465,334
2018년 72,719,932 6.0 58,868,313 16.0 13,851,619
2017년 68,609,728 3.2 50,749,363 17.4 17,860,365
2016년 66,462,312 -4.8 43,215,929 -1.8 23,246,383
2015년 69,832,103 -0.6 44,024,430 -2.8 25,807,673
2014년 70,284,872 13.3 45,283,254 9.1 25,001,618
2013년 62,052,488 6.0 41,511,916 -4.2 20,540,572
2012년 58,524,559 4.1 43,340,962 -2.8 15,183,597
2011년 56,207,703 12.8 44,569,029 10.3 11,638,674
2010년 49,816,058 32.3 40,402,691 39.1 9,413,367

출처: 한국무역협회

당사의 경우, 미국으로 직수출하는 품목이 없어 현재 미국 관세로 인한 발생 비용은 없는 상황입니다. 당사의 자동차용 부품 납품처인 현대트랜시스의 미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변속기의 하위 부품은 현대트랜시스 국내 포장장으로 공급하는 구조로 수출 물류 및 통관은 현대트랜시스에서 대응 중에 있습니다. 한편, 2026년 2월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림에 따라 기존 25% 고율 관세의 법적 근거는 사라진 상태입니다. 다만, 미국 정부가 판결 직후 무역법 122조 등을 근거로 글로벌 보편 관세(15% 수준)를 새롭게 부과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관세율이 전면 폐지되기보다는 15% 수준에서 고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세 환급 소송 및 새로운 보편 관세 시행 시점 등 법적·정치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므로, 향후 실적에 미치는 구체적인 영향은 추가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당사는 현재까지 발생한 관세 관련 비용은 없으나, 추후 발생 가능한 관세 영향을 최대한 경감하고자 생산처 현지화, 공급망 다변화 등의 내부적인 자구 노력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관세 비용 발생이 가시화될 경우 해당 검토 중인 대응방안을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기준 당사의 사업환경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되는 주요 사항은 크게 ① 상호관세로 인한 거시경제 측면, ②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품목 관세, ③ 철강 ·알루미늄 등 개별 원자재에 대한 품목 관세로 분류 가능하며, 각 항목에 대한 세부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상호관세로 인한 거시경제 측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2월 전세계를 대상으로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하였고, 4월 2일 각 국가별 구체적인 관세율을 포함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관세율은 모든 국가에 일괄적으로 적용되는 '보편관세'(10%)에 각 국가별로 상이하게 적용되는 '개별관세'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는 보편관세는 예정과 같이 4월 5일부터 일괄 적용하였으나, 개별관세는 중국을 제외한 전 국가를 대상으로 90일간의 유예기간(~ 7월 9일)을 부여하였습니다. 이후 미국 정부는 수차례의 추가 유예기간을 부과하였고, 동일 기간 동안 개별 국가들과 협상을 통해 적용 관세율을 조정해온 바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모든 수입품에 적용되는 상호관세 외에도 반도체, 의약품, 원자재 등 주요 무역 품목에 대한 개별 품목관세를 적용 ·예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대한민국의 경우 최초 발표된 상호관세안에 따르면 보편 및 개별관세 합산 기준 25%의 관세율을 적용 받을 예정이었으나, 양국의 협상 결과(2025년 7월 30일) 미국이 한국산 제품에 적용하던 상호 관세와 자동차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대신, 한국이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이행하기로 구두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이후, 2025년 10월 29일 APEC 정상회의에서 자동차와 부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미국의 관세율은 기존 25%에서 15%로 인하되었으며, 한국이 최대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를 단계적으로 이행하는 조건이 포함됐습니다.

[10/29 APEC 한미 정상회담(관세협상) 주요 내용]

관세 및 품목별 내용
미국 對한국 자동차·부품 관세: 25% → 15% 인하 (일본과 동일 수준)
목재·의약품 관세: 최저 수준(최혜국 대우) 적용
항공기 부품·제네릭 의약품 및 미국 내 미생산 천연자원: 무관세 적용
반도체: 한국산 반도체가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도록 한다는 형평성 조항 포함
철강, 알루미늄 등: 협상 결과 미포함, 현행 50% 관세율 유지
농축산업: 쌀·쇠고기 등 추가 시장개방 없음
대미 투자 패키지: 총액 3,500억 달러
현금 투자: 2,000억 달러, 연 200억 달러 상한 분할 집행 및 프로젝트 진척도에 따른 단계적 자금 집행(Capital Call)
조선 협력(MASGA): 한국 기업 주도 1,500억 달러 규모(조선·선박금융·공급망 협력, 보증 포함)
수익 배분: 투자 프로젝트 수익은 원리금 상환 전까지 50:50 배분, 20년 내 원리금 전액 미회수 시 수익 배분 비율 조정
집행 관리: 미 상무장관 주도 ‘투자위원회’ 및 한국 산자부 ‘협의위원회’를 통한 양국 공동 프로젝트 심사/관리 체계 수립
기타
핵추진 잠수함(SSN) 건조 허용: 미국 소재 한화오션 필리조선소 건조 조건 하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국방비 증액: 2035년까지 한국 국방비를 GDP 의 3.5% 규모로 증액

출처: 언론종합,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25.11.03)

또한, 2025년 11월 14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협상 최종 타결을 공식 선언하고 협상 결과를 담은 공식 합의문(팩트시트)을 발표하였습니다. 한미가 팩트시트에 담은 주요 합의 내용에는 핵 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자동차 관세 조정, 전략적 투자 전략 및 반도체, 제약, 원전 협력 등이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와 관련하여 미국은 한국의 자동차, 자동차 부품, 목재, 제재목 및 목재 파생품에 대한 232조 부문별 관세를 15%로 인하하며,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한국 기업들의 직접 투자 및 한미 동맹 현대화 또한 기재되어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미국 내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대한 찬반 입장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으로, 2025년 8월 29일 미국 항소법원은 본 상호관세가 위법이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습니다. 증권신고서 제출 전영업일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상기 위법 판결에 불복하여 미국 연방 대법원에 상고를 진행하였습니다.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해당 법적 공방은 2026년 2월 20일 미국 연방대법원이 항소법원의 판결을 확정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조치에 대해 최종 '위헌(위법)' 판결을 내림에 따라 종결되었습니다. 대법원은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의회의 승인 없이 광범위한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행정권의 남용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이러한 대법원의 판결로 인해 25%의 고율 상호관세는 법적 근거를 상실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는 대법원 판결 직후 이를 우회하기 위해 무역법 122조(국제수지 위기 대응) 등을 근거로 한 글로벌 보편 관세(10~15% 수준) 도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습니다.따라서 기존의 25% 관세 리스크는 해소되었으나, 새로운 보편 관세 체제 하에서 15% 내외의 관세 부담이 상시화될 위험 및 과거 부과된 관세의 소급 환급 여부를 둘러싼 정책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미국 내 법적·정치적 환경 변화가 당사의 수출 채산성에 미칠 영향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 관세 관련 주요 타임라인]

일자 구분 비고
2025년 2월 12일 전세계 대상 상호관세 부과 예고 -
2025년 3월 17일 양자간 협상을 통한 관세율조정 가능성 언급 -
2025년 4월 1일 상호관세 세부안 공개 - 보편관세(10%), 4월 2일 발효 예정- 국가별 개별관세, 4월 9일 발효 예정
2025년 4월 2일 보편관세(10%) 발효 -
2025년 4월 9일 중국 제외 전국가 대상 상호관세(개별관세) 유예기간 부여 - 7월 9일까지 ※ 보편관세는 유지
2025년 5월 29일 미국 1심 법원,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부과 무효 판결 -
2025년 5월 29일 미국 항소법원, 트럼프 행정부 요청으로 1심 재판부 판결 일시중단 명령 -
2025년 7월 7일 상호관세 (개별관세) 유예기간 연장 - 8월 1일까지
2025년 7월 23일 對일본 관세율 인하 합의 - 상호관세율 : 25% → 15%- 자동차관세율 : 27.5% → 15%
2025년 7월 27일 對EU 관세율 인하 합의 - 상호관세율 : 30% → 15%
2025년 7월 30일 對한국 관세율 인하 합의 - 상호관세율 : 25% → 15%
2025년 8월 1일 8월 7일(현지시간)부터 시행되는69개국 대상 상호관세 행정명령 서명 -
2025년 8월 7일 교역국을 대상 상호관세 발효 -
2025년 8월 29일 미국 항소법원, 트럼프 행정부상호관세 위법 판결 판결 효력은 10월 14일까지 유예되며,백악관은 효력 발생 이전 미국연방대법원에 상고 가능
2025년 9월 3일 트럼프 행정부, 미국 연방대법원에 상고 -
2025년 9월 9일 상호 관세 소송 관련 심리 개시 2025년 11월 첫째주 첫 구두 변론 예정
2025년 9월 25일 트럼프 대통령, 한국의 대미투자금 3,500억 달러는 선불이다 강조 -
2025년 10월 29일 미국, 한국과 무역 협정 합의(자동차 관세 15%로 인하) - 상호관세율 : 25% → 15%
2025년 11월 14일 한미, 공동 팩트시트(합의문) 발표 -
2025년 11월 26일 한국, 대미투자특별법 발의 MOU 이행 위한 국내 입법 절차 개시
2026년 01월 26일 트럼프 대통령, 관세 재인상 위협 - 한국 국회의 특별법 처리 지연을 이유로 관세 25% 환원 가능성 언급- 자동차 관세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압박 수위 재고조
2026년 02월 20일 미국 연방대법원, 상호관세 위헌 판결 - 결정적 사건: 대통령의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기반 관세 부과를 위법(권한 남용)으로 최종 판결- 기존 부과된 25% 상호관세의 법적 근거 상실
2026년 02월 24일 트럼프 행정부, 플랜B 발표 - 대법원 판결 우회를 위해 무역법 122조(국제수지 위기 대응) 발동- 전 세계 대상 10~15%의 글로벌 보편 관세 부과 방침 선포
2026년 3월 ~ 관세 환급 및 보편 관세 논쟁 - 기존 납부한 고율 관세(25%)에 대한 기업들의 소급 환급 소송 제기 시작

- 미국 정부는 새로운 '보편 관세' 체제로의 전환 시도 중

출처: 다올투자증권(2025.11), 언론보도 종합

한편, 한국은행은 상기 경과를 반영하여 2026년 2월 발표한 경제전망보고서에서, 미국 상호관세가 무효화된 대신 15%의 임시 글로벌 관세가 부과된 상황에서 현재의 15%의 임시 글로벌 관세가 2026년 7월 하순 만료 이후 무역법 301조 등의 대체법률을 근거로 하는 새로운 관세가 부과되어 금년 중 한국의 관세는 현 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가별 관세율 변화 및 관세율 시나리오] 국가별 관세율 변화 및 관세율 시나리오.jpg 국가별 관세율 변화 및 관세율 시나리오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6.02)

당사가 영위하는 차량 부품 사업의 전방 산업인 완성차 시장은 대표적인 경기소비재로서 그 판매량이 경기 상황과 소비자들의 가처분소득에 따라 비교적 큰 변동을 보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향후, 미국 정부의 대법원 판결 우회로 10~15% 수준의 보편 관세 상시화로 인하여 관세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고 15% 수준에서 고착화되거나, 글로벌 무역갈등이 재점화되어 상호관세율이 현재 예상되는 수준을 상회할 경우, 국내외 주요 자동차 시장의 경기 축소와 물가상승에 따른 실질 가처분소득 감소에 따라 완성차 판매량이 하락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매출액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②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품목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상기 언급한 상호관세와는 별도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별도의 품목관세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는 2025년 4월 2일 수입산 자동차에 대한 일괄 25%의 관세를 부과한 바 있으며, 5월 3일부터는 자동차 부품에 대한 25%의 관세를 부과하였습니다. 다만, 부품의 경우 조건부 완화 조항(미국 내 생산되는 자동차 가격의 15%만큼 부품 관세 인하, 1년 이후 동비율 10%로 하향) 추가한 바 있습니다. 다만, 2025년 7월 30일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의 결과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였으나, 직접 투자 비중과 수익 배분등에 관한 견해 차이로 25% 관세율이 유지되었습니다. 이후, 10월 29일 한미 정상회담으로 한국과 미국의 관세협상이 타결되며, 한미 자동차 관세 포함 상호관세율이 15%로 인하하기로 합의하며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듯 하였으나, 2026년 1월 미국 정부는 한국 국회 합의 이행 지연 등을 이유로 한국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다시 25% 수준으로 원복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자동차 관련 관세는 미국 내 완성차 업체의 비용 부담을 증가시켜, 판가 인상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며, 완성차 판가 인상될 경우 완성차 판매량 하락에 따른 자동차 산업 자체의 위축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자동차 관세가 부과된 2025년 2분기 글로벌 10개 완성차 업체의 영업이이률은 관세 비용 반영 이전 대비 2.3%p. 하락한 바 있으며, 도요타, BMW, 포드 등 일부 업체는 최근 미국 내 판가를 인상하고 있습니다.

[주요 완성차업체 2분기 실적 및 관세 비용 비교]
(단위 : 조원)

주요 완성차업체 2분기 실적 및 관세 비용 비교.jpg 주요 완성차업체 2분기 실적 및 관세 비용 비교

출처: 하나증권(2025.08)
주1) 조정 영업이익은 관세 비용을 반영하지 않는 영업이익. 즉, 영업이익+관세 비용 = 조정 영업이익
주2) 관세 영향은 조정 영업이익에서 관세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
주3) 원화 환산. 원/달러 1,402원, 원/유로 1,589원, 원/엔 970원 기준

또한,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신차시장은 당초 전년도 2%대의 낮은 성장률에 따른 기저효과와 금리 인하, 공급망 안정화로 인한 생산증가 등으로 전년 대비 약 3% 성장이 예상되었으나,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중심주의 통상정책과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고율 관세부과로 인해 약 1%대 성장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관세부과 후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전망]
(단위 : 천대,%)

관세 부과 후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전망.jpg 관세 부과 후 글로벌 자동차 수요 전망

출처: Global Data,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2025.07)
주) Global Data는 영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 회사로 자동차,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있음. 또한, HSBC, Bank of America, EY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하나증권 등의 국내 자동차 산업 관련 리포트에 인용되는 일정 수준 이상의 공신력을 갖춘 기관

특히, 하나증권에 따르면, 자동차 품목 관세가 15%에서 25%로 복귀할 경우, 현대차/기아의 관세 비용은 추가적으로 약 4.3조원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2026년 합산 영업이익이 약 18% 감소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국 자동차의 미국 내 수입가격은 평균 2.4만달러 수준이며, 관세율 15% 하에서는 완성차 대당 3.6천달러(환율 1,440원 기준으로 515만원)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총 금액은 5.6조원이고, 부품 수입에 대해서도 약 1.8조원(완성차 부담 가정) 등 총 7.4조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국 내 생산분에 대한 면세 혜택(약 0.9조원)을 제거했을 때 총 금액은 6.5조원으로 예상됩니다. 관세율이 25%로 복귀하게 되면, 완성차 대당 6.0천달러(원화로 855만원)으로 상승하면서 완성차 관세는 9.4조원, 부품 수입2.9조원, 면세 혜택 1.5조원 등으로 총 금액은 10.8조원으로 증가할 수 있습니다.

[미국 자동차 관세율에 따른 관세 비용 추정]
(단위 : 조원)

미국 자동차 관세율에 따른 관세 비용 추정.jpg 미국 자동차 관세율에 따른 관세 비용 추정출처: 하나증권(2026.01)

한편, 미국은 국내 자동차 부품 전체 수출액 중 35.5%를 차지하는 주요 시장으로, 미국의 품목 관세부과에 따라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 전반이 위축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특히, 미국 내 완성차 업체가 관세로 가격경쟁력이 높아진 미국산 부품으로의 대체를 검토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2024년 국내 자동차 부품 국가별 수출액]
(단위 : 백만 USD)
국가 수출금액 비중
미국 8,220 36.5%
멕시코 2,153 9.6%
중국 1,450 6.4%
슬로바키아 1,308 5.8%
체코 1,033 4.6%
총계 22,530 100.0%

출처: 한국무역협회(2025.04)

다만,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안전성, 내구도가 중요한 자동차의 특성상 수요기업이 단기간 내 소재·부품 거래선을 변경하기는 쉽지 않으며, 미국 현지 부품 생산기업도 소재·부품 수입시 부과되는 232조 관세, 보편·상호관세 등으로 인해 생산비가 증가하는 만큼 자동차 분야 우리 기업의 가격경쟁력 약화를 일부 상쇄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2024년 기준 미국자동차 시장은 부품의 약 60%를 국외에서 조달하고 있어 관세 부과로 인해 미국산 자동차 부품이 수입품을 대체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됩니다.다만, 미국 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공급망이 단기간 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관세 인상분은 최종 소비자 가격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수요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국내 완성차 업체가 미국 시장 내 점유율을 유지하더라도 전반적인 완성차 수요 감소에 따른 매출액 감소, 고정비 부담의 증가 등이 발생해 국내 완성차에 부품을 공급하는 당사의 영업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③ 철강 ·알루미늄 등 개별 원자재에 대한 품목 관세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2025년 2월 10일 수입 철강 및 알루미늄에 대한 25%의 관세를 부과한 바 있으며, 5월 30일 해당 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인상한 바 있습니다. 또한, 트럼프 행정부는 8월 18일에는 원자재 자체 뿐 아니라 철강 ·알루미늄을 이용한 총 428종의 파생상품(냉장·냉동고, 자동차 엔진 부품, 엘리베이터 등)으로 관세 부과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철강 및 알루미늄이 일정 이상 포함된 자동차 부품에 대해서는 50%의 관세가 부과되게 됩니다. 다만, 철강·알루미늄 파생제품은 완제품 전체가 아닌, 실제 함유된 철강·알루미늄의 가치(함량 가치)에 대해서만 관세가 부과돠며, 제품 내 비철강·비알루미늄 부분에 대해서는 국가별 상호관세율이 부과될 예정입니다. 또한, 상기 언급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관세와 중복되지 않으며, 둘 중 더 높은 관세율이 부과될 예정입니다. 2025년 10월 29일 APEC 한미 정상회담에서 철강과 알루미늄 등은 협상 결과에 포함되지 않아, 기존 50% 관세가 유지되었습니다.

철강과 알루미늄은 각각 전체 차량 원가의 약 10%, 8~15%를 차지하는 핵심 원자재로 수입 관세의 증가는 자동차 업계의 비용 부담과 판가 인상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구체적으로, 당사가 생산하는 엔진/변속기 부품은 전형적인 철강 가공품으로, 직접 수출 여부와 상관없이, 이 부품이 조립된 완제품(트랙터, 자동차)이 미국 세관을 통과할 때 철강 함량에 따라 고율 관세(최대 50%, 보편 관세 시 15% 추세)가 부과됩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주요 전방고객사인 농기계 완제품 제조업체와 완성차 업체는 수익성의 보전을 위해 부품 단가 인하 압력을 가하거나, 관세 비용을 부품사와 분담하고자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 제품의 가격 경쟁력 하락과 수익성의 저하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차. 매출처 편중 관련 위험

당사의 농기계 부문 매출은 대동의 영업현황에 따라 등락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다수의 요인에 의해 구매 수량 감축, 발주 지연 또는 취소 등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매출 감소, 매출채권 회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대동의 제품 개발에 맞춰 당사의 전용 설비를 구축하므로, 만약 대동이 판매하는 특정 제품의 시장 반응이 저조하거나 제품의 판매가 중단될 경우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한 당사의 가동률이 저하되거나 설비투자 비용의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당사의 자동차 부문 주력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및 현대차가 Tier-1 및 완성차 시장 내에서 지위가 약화되거나 신뢰 관계 악화로 인해 해당 매출처로부터 수주를 하지 못하게 될 경우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생산한 제품에서 품질 관련 문제가 제기되는 등의 사유로 매출 비중이 높은 주요 매출처와의 신뢰 관계가 훼손되거나 주요 매출처의 실적 및 재무안정성 악화 등으로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이에 더하여, 당사는 전방업체의 제품 개발에 맞춰 당사의 전용 설비를 구축하므로, 만약 현대차 및 현대트랜시스가 요구하는 특정 제품의 시장 반응이 저조하거나 제품의 판매가 중단될 경우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한 당사의 가동률이 저하되거나 설비투자 비용의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사업은 농기계 및 자동차 동력전달장치 및 파워트레인 부품 생산 및 판매입니다. 당사는 농기계의 경우 (주)대동과 같은 완제품 업체, 자동차의 경우 현대트랜시스와 같은 Tier-1 업체 및 한국지엠과 같은 완성차 업체를 기준으로 부품을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최근 3개년 기준 당사의 주요 매출처별 매출액과 매출 비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매출처 별 매출액 및 매출액 비중]
(단위: 백만원, %)
주요 매출처 제품군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 --- --- --- --- --- --- ---
대동 농기계용 트랜스미션 등 175,457 62.4% 147,549 57.4% 111,089 50.3%
현대트랜시스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35,166 12.5% 45,720 17.8% 46,781 21.2%
현대자동차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9,362 3.3% 6,868 2.7% 6,676 3.0%
기아자동차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357 0.1% 1,010 0.4% 1,551 0.7%
현대위아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47 0.0% 72 0.0% 1,470 0.7%
한국지엠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7,013 2.5% 5,675 2.2% 8,479 3.8%
현대코퍼레이션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8,783 3.1% 10,918 4.2% 9,677 4.4%
D사 산업기계용 부품 15,440 5.5% 9,629 3.7% 9,838 4.5%
기타 기타 29,611 10.5% 29,616 11.5% 25,379 11.5%
총 매출액 - 281,237 100.0% 257,057 100.0% 220,939 100.0%

당사는 국내 농기계 부품 관련 3개, 자동차 부품 관련 15개, 산업기계 부품 관련 3개의 업체를 매출처로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농기계 부문은 2025년 기준 당사의 매출액 중 50.3%를 차지하는 대동이 주요 매출처입니다. 자동차 부문은 21.2%를 차지하는 현대트랜시스가 대표적이며, 해당 회사는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를 주요 고객사로 보유 중으로 당사와 18년 이상 매출관계를 지속한 이력이 있습니다. 두 주요 부문 외 산업기계 부문은 대표적으로 당사의 매출액 중 4.5%를 차지하는 D사이 있습니다.먼저, 농기계 부문의 경우, 당사는 50년 이상의 업력을 통해 축적한 농기계 부품 개발 및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트랜스미션(변속기), 프론트 액슬(앞바퀴 차축) 등을 개발하여 독점으로 납품 중에 있으며, 이렇게 개발된 부품들은 대동이 생산하는 트랙터, 콤바인, 경운기, 이앙기 등의 농기계 완제품에 장착되고 있습니다. 농기계의 동력전달장치는 농기계의 성능 및 원가 등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고객이 요구하는 일정 수준 이상의 품질을 갖춘 부품의 안정적인 공급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주요 고객과의 거래 관계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당사는 농기계 완제품 제조업체 대동에 수직계열화된 관계회사로 자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동의 경쟁사인 티와이엠의 경우 기존에는 동사의 농기계에 탑재되는 엔진의 대부분이 수입산(일본 Yanmar 및 독일 도이츠 엔진 등)에 의존하고 있었으나, 2021년 8월 국제종합기계를 인수하면서 해당 회사가 보유한 엔진 자체 생산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 엘에스엠트론의 경우 연간 약 6만대 생산규모를 갖춘 전용 엔진 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 농기계 업체 매출 현황]
(단위: 백만원)
기업명 2023년 2024년 2025년
(주)대동 1,433,391 1,415,582 1,484,722
(주)티와이엠 836,475 788,790 929,361
엘에스엠트론(주) 1,019,091 1,055,400 1,117,709

출처: 각사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주요 국내 농기계 업체의 매출액 현황을 살펴보면 당사의 고객사인 대동이 최근 3개년 연속하여 국내 대표 3사 중 가장 큰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대동은 2021년 업계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돌파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25년 약 1.5조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동의 매출은 2024년 전년 대비 -1.2% 감소하여 정체되었으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수요 급증 시기에 늘렸던 북미 현지 딜러들의 재고 물량 소진 과정에서 출하량이 일시적으로 감소한 것에 기인합니다. 이후 2025년의 경우 현지 딜러들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서 신규 발주가 재개되었으며, 북미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추진한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직판 체계 강화가 실적으로 이어졌습니다. 한편, 당사는 농기계 부문의 (주)대동 향 매출에 대한 편중도를 줄이고자 지속적으로 외부 고객사를 확보하고자 노력하였으며, 그 결과 2026년 2월 글로벌 Top3 농기계 기업과 총 718억원 규모의 농기계 변속기(미션) 수주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 해당 수주 건에 대한 구매주문서(PO)를 접수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제품 양산은 2027년 1분기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금번 계약을 계기로 모기업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탈피하여 해외 직거래 기반의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당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수혜 가능성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최근 미국 관세 정책과 비중국 공급망 재편에 따라 중국산 부품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으로, 당사는 일본산 대비 우수한 가격 경쟁력과 중국산 대비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공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다만, 현재 농기계 부문의 경우 여전히 (주)대동을 향한 매출 비중이 압도적인 상황입니다. 당사가 고객사인 대동과 체결하는 일반적인 공급계약은 장기간 고정가격 및 약정물량을 설정하지 않으며, 제품에 대한 고객사들의 요구사항을 수렴하여 구매 가격 및 물량에 대한 주기적인 협상을 기반으로 발주를 진행하므로, 당사의 매출은 대동의 영업현황에 따라 등락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고객사는 비즈니스 모델, 전략 또는 재무 상황의 변화, 농기계 시장 환경 및 거시 경제 상황의 변화 등 당사가 통제할 수 없는 다수의 요인에 의해 구매 수량 감축, 발주 지연 또는 취소 등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매출 감소, 매출채권 회수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대동의 제품 개발에 맞춰 당사의 전용 설비를 구축하므로, 만약 대동이 판매하는 특정 제품의 시장 반응이 저조하거나 제품의 판매가 중단될 경우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한 당사의 가동률이 저하되거나 설비투자 비용의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한편, 자동차 부문의 경우, 당사의 주요 사업은 자동차 파워트레인 제조에 필요한 기어, 샤프트 등 부품 생산 및 판매입니다. 당사는 국내외 자동차 부품 관련 다수의 업체를 매출처로 가지고 있으나, 특히 2025년 기준 당사의 매출액 중 21.2%를 차지하는 현대트랜시스의 경우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를 주요 고객사로 가지고 있으며, 당사와 18년 이상 매출관계를 지속한 이력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완성차 업체를 기준으로 현대차그룹에 파워트레인과 시트를 공급하는 Tier-1에 위치한 현대트랜시스에 소재부품을 공급하는 2차 협력사에 위치합니다. 당사는 50년 이상의 업력을 통해 취득한 기어 가공 노하우와 적극적인 최신 설비의 도입을 통해 내연기관차 및 HEV의 변속기 및 EV 감속기 생산에 필요한 기어, 샤프트 등을 개발하여 독점으로 납품 중에 있으며, 이렇게 개발된 부품들은 현대/기아자동차의 내연기관차/HEV/EV 세단(소형~대형), SUV 등 현대/기아자동차의 대부분 차종에 공급 중입니다.또한, 당사는 2024년 현대차와 현대트랜시스의 전동화 구동 시스템 'e-파워트레인'의 핵심 부품인 차세대 하이브리드(Hybird) 차량의 ASS'Y 부품과 해외 전기차용 EV 플랫폼 감속기 모듈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하이브리드 차의 핵심 부품으로 변속기에 동력을 전달해주는 기능을 담당하는 TMEDⅡ HUB ASS'Y 부품과 함께, 현대트랜시스를 통해 해외에 공급할 감속기 모듈은 전기차 동력전달의 3대 핵심 부품으로 차세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세단, 쿠페 등을 포함한 전 차종에 탑재 예정입니다. 해당 수주규모는 2036년까지 12년 간 총 1조 2,397억원 규모입니다. 이어서, 당사는 2025년 6월 현대트랜시스와 차세대 전기(EV) 및 주행거리 확장형 전기차(EREV)의 핵심 기어 모듈 제품 공급 건을 수주하였습니다. 해당 수주 건은 2032년까지 8년간 총 2,115억원 규모입니다. 해당 수주 건이 당사의 관련 매출로 시현될 경우, 당사의 현대자동차그룹 향 매출처 편중 위험은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를 비롯한 현대차 그룹 전체에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2022년 환율 증가, 전기차 판매 확대 및 SUV 판매 증가로 전년 대비 17.5% 증가한 65조 3,08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판관비 항목 및 일회성 품질보증 비용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믹스개선에 따른 매출원가율 감소로 영업이익은 3조 7,019억원을 기록하여 수익성 또한 증가했습니다. 2023년의 경우 글로벌 공급 차질이 정상화 기조를 보이며 완성차 생산 차질이 완화되고 견조한 대기 수요에 대응하며 전년 대비 판매가 증가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매출액은 전년 대비 19.5% 증가한 78조 337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연결조정 포함하여 전년 대비 98.4% 증가한 6조 6,70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4년은 글로벌 경기 준화와 국내 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 내 제네시스와 SUV 판매 호조에 따라 외형 성장을 유지하며 전년 대비 1.3% 증가한 79조 607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나, 2025년의 경우 전년 대비 -0.4%로 감소한 78조 7,668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미국 정부의 관세 부과 정책이 가시화되면서 수출 물량이 다소 위축된 점에 기인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4분기에 25% 관세가 적용된 재고의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였습니다.

[현대차 실적 (별도 기준)]
(단위: 억원,%)
구 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매출액 787,668 790,608 780,337 653,083
영업이익 35,151 65,994 66,709 28,286
영업이익률 4.46% 8.35% 8.55% 4.33%
당기순이익 40,549 122,405 73,430 37,019
당기순이익률 5.15% 15.48% 9.41% 5.67%

출처 : 현대자동차 사업보고서

당사는 현대차그룹 외의 다양한 내연기관차/HEV 변속기 및 EV 감속기 생산업체와의 컨택 및 관계 유지를 통해 매출액 편중 위험을 경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의 자동차 부문 주력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및 현대차가 Tier-1 및 완성차 시장 내에서 지위가 약화되거나 신뢰 관계 악화로 인해 해당 매출처로부터 수주를 하지 못하게 될 경우 당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생산한 제품에서 품질 관련 문제가 제기되는 등의 사유로 매출 비중이 높은 주요 매출처와의 신뢰 관계가 훼손되거나 주요 매출처의 실적 및 재무안정성 악화 등으로 주요 매출처에 대한 매출이 감소할 경우 당사의 실적이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더하여, 당사는 전방업체의 제품 개발에 맞춰 당사의 전용 설비를 구축하므로, 만약 현대차 및 현대트랜시스가 요구하는 특정 제품의 시장 반응이 저조하거나 제품의 판매가 중단될 경우 해당 제품 생산을 위한 당사의 가동률이 저하되거나 설비투자 비용의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추가로, 세계 자동차시장 성장 둔화할 경우 완성차 업체들이 추가적으로 가격을 낮추거나 구조조정을 모색하는 가운데 납품가격 인하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해당 경우 당사 역시 완성차 업체와의 거래에 있어서 납품가격 합리화를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 대규모 생산 능력과 수익성을 개선시킴으로써 납품가격 합리화 요구에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나, 완성차 수요 감소 또는 완성차업체 간의 가격 경쟁력 확보 노력 심화로 인해 자동차 부품업체에 대한 납품단가 인하 압력이 증가하고 당사가 이러한 단가인하 압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당사의 편중된 매출처로 인하여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카. 전방업체의 노동쟁의 및 노동조합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국내 자동차 산업은 대부분 노조가 결성되어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노동자와 회사 의사결정자 간의 대화 창구로서 그 의미가 매우 긍정적이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주장이 대립되기도 하고, 자신의 의견은 관철시키기 위하여 파업으로 확장되는 등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향후 완성차 업체와 노동조합 간의 임단협 과정에서 양측의 의견 불합치로 인한 노동쟁의는 예측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바, 전방산업의 파업 등으로 인해 생산에 차질이 있는 경우 부품회사인 당사의 납품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완성차업체의 노동조합으로 인하여 발생될 수 있는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위험 등에 대해 인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국내 자동차 산업은 대부분 노조가 결성되어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노동자와 회사 의사결정자 간의 대화 창구로서 그 의미가 매우 긍정적이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주장이 대립되기도 하고, 자신의 의견은 관철시키기 위하여 파업으로 확장되는 등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차를 중심으로 노동조합이 결성되어 있고, 매년 임금협상이나 처우 개선 등의 사항을 놓고 노사간에 첨예하게 대립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왔습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노사간의 협상이 서로의 양보 하에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협상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노동조합은 파업을 결의하기도 하고 이로 인하여 생산라인이 가동이 되지 않아 당사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00년 이후, 현대자동차·기아는 연도별로 각각 16회, 19회의 파업을 단행했으며, 이 기간 평균 생산 차질 물량은 각각 6만 3000대, 3만 4000대로 파악되며 매출 차질은 각각 1조 6000억원, 8,000억원 규모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완성차 업체들의 파업 등으로 인한 피해는 완성차 업체 본사는 물론이고 1차 협력업체와 2~4차 업체로까지 확산됩니다.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에 따르면, 2016년 현대자동차 ·기아 노동조합이 사상 최장 파업을 진행하면서 발생한 손실 규모는 약 5조 3,000억원 규모이며, 같은 기간 1차 협력사의 경우 2조 6,809억원, 2차 협력사의 경우 1조 724억원의 피해 규모를 기록하는 등 손실규모가 확대되었습니다. 해당 파업으로 인해 완성차 7개사에 납품한 총 부품산업 매출액은 2015년 48조원에서 2016년 46조원으로 3.7% 감소했습니다. 시장 규모가 줄어들자 도산하는 기업이 생겨 부품업체수가 2015년 883개에서 2016년 858개로 감소했습니다. 매출이 줄고 공장 가동률도 떨어져 업체당 평균 납품액도 549억원에서 544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실제 2016년 중소기업중앙회가 현대자동차 협력 중소기업 120개사를 대상으로 '현대차 노조 파업이 협력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산설비 가동률이 파업 이전 91.6%에서 파업 이후 68.3%로 23.3%p.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반면, 최근에는 노동자에 대한 권리가 중시되어 현대자동차를 필두로 완성차 회사들이 노동조합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를 취하면서, 회사와 노조 간의 임단협(임금 및 단체협약 협약) 과정에서 노동쟁의 없이 무분규로 임단협을 마무리하는 경우가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2022년에는 모든 완성차 업체들이 12년만에 임단협(임금 및 단체협약)을 무분규로 마무리 지은 바 있습니다. 그 중 현대자동차는 노조와의 협상에서 꾸준하게 우호적인 태도로 임하여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 연속 파업 없이 입금협상을 완료하며 노조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바, 협력 업체들의 노동쟁의 발발로 인한 매출액 감소 리스크를 대폭 줄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2025년 8월 현대자동차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되면서 노동조합이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 투표를 벌이는 등 파업권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9월 3일에서 5일 2~4시간씩 부분 파업을 벌였으나 교섭에 큰 진전이 없자 9월 9일 오후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추가 파업을 검토한 바 있습니다. 교섭 결렬이 파업 및 특근 거부 등으로 이어져 생산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경우 당사 역시 제품의 납품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노사분규 관련 생산 차질이 생길 경우, 노사가 합의를 이룬 후에 생산 지연분만큼을 특근 등을 통해서 만회하고는 있지만 노사분규가 장기간 타결이 되지 않을 경우 완성차업체의 생산 수량은 계획보다 감소하게 되며 이는 당사의 매출과도 직결될 수 있습니다.

[파업으로 인한 현대자동차 피해규모]
현대차 연도별 파업 현황.jpg 현대차 연도별 파업 현황

출처: 대신증권주) 2022년, 2023년, 2024년은 무파업으로 생산차질 및 매출손실 없음

최근 국내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자동차 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발생하였습니다. 2023년 미국에서는 전미자동차노조(United Auto Workers)의 사상 초유 미국 완성차 Big3인 GM, 포드, 스텔란티스가 동시 파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각 완성차업체의 노동자들과 UAW는 대폭적인 임금 인상, COLA(Cost of Living Adj., 물가 연동 임금 보전), 근무시간 단축 등의 요구 사항을 제시하였습니다.파업, 특근 거부 등 국내외 자동차 노조 관련 생산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경우 당사 역시 제품의 납품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노사분규 관련 생산 차질이 생길 경우, 노사가 합의를 이룬 후에 생산 지연분만큼을 특근 등을 통해서 만회하고는 있지만 노사분규가 장기간 타결이 되지 않을 경우 완성차업체의 생산 수량은 계획보다 감소하게 되며 이는 당사의 매출과도 직결될 수 있습니다.노조의 경영참여는 노사간 경영정보 공유로 상호 신뢰구축 및 경영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나 장기적인 전략수립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으며 경영유연성을 잃을 수 있는 잠재위험도 상존하는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자동차산업이 대표적인 경기순환산업인 점을 감안하면 경영유연성 저하는 불황 시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완성차 업체와 노동조합 간의 임단협 과정에서 양측의 의견 불합치로 인한 노동쟁의는 예측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바, 전방산업의 파업 등으로 인해 생산에 차질이 있는 경우 부품회사인 당사의 납품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완성차업체의 노동조합으로 인하여 발생될 수 있는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 위험 등에 대해 인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타.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산업과 전반산업인 완성차 산업은 환율의 변동에 따라 실적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원화가 강세를 나타낼 경우 단기적으로 1) 수출채산성 악화와 2) 해외법인의 원화표시 이익의 감소로 인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달러화 기준 가격 경쟁력이 자국 통화 약세국 대비 낮아져 수출 물량 감소로 이어질 우려도 있습니다. 환율은 전방사업에 해당하는 자동차업체의 경쟁력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지만 또한 당사가 제어하기 힘든 거시경제지표에 해당합니다. 만일 향후 추세가 전환되어 원화강세 흐름이 나타날 경우, 수출이 둔화되어 국내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업계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그에 따라 당사의 영업 활동 또한 위축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자동차 부품 산업과 전반산업인 완성차 산업은 환율의 변동에 따라 실적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원화가 강세를 나타낼 경우 단기적으로 1) 수출채산성 악화와 2) 해외법인의 원화표시 이익의 감소로 인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달러화 기준 가격 경쟁력이 자국 통화 약세국 대비 낮아져 수출 물량 감소로 이어질 우려도 있습니다.당사는 내수와 수출 매출이 모두 발생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당사의 총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28.75% 입니다. 따라서 환율의 등락은 수출 비중이 높은 당사를 포함한 자동차 부품의 업체들의 실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제품별 수출/내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2025년 2024년 2023년
매출 비중 매출 비중 매출 비중
--- --- --- --- --- --- --- --- --- ---
기어 및 동력전달 장치 제품 트랙터밋션 외 수 출 63,512 28.75% 60,389 23.49% 91,396 32.50%
내 수 157,394 71.24% 194,623 75.71% 188,829 67.14%
합 계 220,906 99.99% 255,012 99.20% 280,225 99.64%
기타 공구 외 수 출 - - - - - -
내 수 33 0.01% 2,045 0.80% 1,012 0.36%
합 계 33 0.01% 2,045 0.80% 1,012 0.36%
합 계 수 출 63,512 28.75% 60,389 23.49% 91,396 32.50%
내 수 157,427 71.25% 196,668 76.51% 189,841 67.50%
합 계 220,939 100.00% 257,057 100.00% 281,237 100.00%

당사는 달러화(USD), 스위스 프랑화(CHF) 등의 통화 가격 변동에 주로 영향을 받으며, 2025년 기준으로 외화자산을 원화로 회수한 경우 계상하는 외환차익은 약 81백만원, 원화로 회수되지 않은 화폐성 외화자산과 부채평가자산인 외화환산이익은 없습니다. 외환차손의 경우 130백만원, 외화환산손실은 14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외화관련 손익]
(단위 : 백만원)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외환차익 81 87 63
외화환산이익 - 28 1
외환차손 130 13 39
외화환산손실 14 0.2 9

한편, 당사는 내부적으로 원화 환율 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2025년과 2024년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 상승시 환율변동이 법인세전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5년 기준 환율 변동시 당기손익 변동]
(단위 : 원)
구분 위험
시장위험
--- --- ---
환위험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 --- ---
USD CHF
--- --- ---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증가 73,220,093 -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감소 (73,220,093) -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감소 - (1,168,458)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증가 - 1,168,458
[2024년 기준 환율 변동시 당기손익 변동]
(단위 : 원)
구분 위험
시장위험
--- --- ---
환위험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 --- ---
USD CHF
--- --- ---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증가 83,430,669 -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감소 (83,430,669) -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감소 - -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증가 - -

당사는 매출 중 수출 비중이 28% 수준이나, 상기와 같이 환율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적은 수준입니다. 이는 당사가 생산한 제품 중 수출 물량은 물건을 현대트랜시스 등에 우선 납품한 이후, 해당 업체가 이를 조립해 해외로 수출하는 구조에 기인합니다. 한국 정부는 수출을 장려하기 위해 국내업체 간 거래임에도 부가가치세를 0%로 하는 영세율 혜택을 운영하고 있으며, 당사의 관련 거래 또한 영세율 세금계산서를 통해 이루어지고 외화 대비 원화 결제 비중이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원/달러 환율 추이를 살펴보면, 2020년에는 COVID-19가 글로벌 주요국에 확산됨에 따라 미국 및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이 국가비상사태 및 이동제한조치를 발표하며 글로벌 경기 하락 우려가 가시화되었으며, 이에 따라 2020년 3월 원/달러 환율은 1,280원까지 급등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과 미국 간의 6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체결로 국내 달러 유동성 우려가 일부 해소되었고, 미국 경기 회복 둔화 우려에 따른 약달러 현상, 주요국들의 경기 부양책 및 통화완화 정책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위안화 강세에 따른 원화 동반 강세 등으로 인해 원/달러 환율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0년 12월 원/달러 환율은 1,088원까지 하락한 바 있습니다.2021년에는 미국이 테이퍼링 계획 발표와 금리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미국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기 시작하였고,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도, 개인투자자들의 해외투자 확대가 달러 수요를 이끌어 일정 부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후 영국 등 유럽에서 팬데믹 재확산에 따라 봉쇄 조치가 이루어졌고, 미국과 중국 간 갈등에 대한 우려감으로 원/달러 환율은 상승하며 2021년 12월 1,190원대를 기록하였습니다.2022년 상반기 원/달러 환율은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경기 침체 불안감,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6월 FOMC의 75bp 금리 인상과 추가적인 자이언트 스텝 금리인상 예고, 각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로 환율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에 따라 2022년 1분기 평균 1,204원대를 유지하던 환율은 4월 1,250원을 돌파하였고,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이후, 2022년 8월에 들어 한미 기준금리 격차가 더 벌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상승세는 더욱 강해졌고, 2022년 8월 23일 종가 기준 2009년 7월 이후 13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1,345.50원을 기록하였습니다. 9월 FOMC 이후 원/달러 환율은 강해진 미 연준의 긴축 기조를 반영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1,400원을 상향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말 시장 내 환율 오버슈팅에 대한 시각이 형성되며, 되돌림이 나타나고,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로 조정받았습니다.2023년 초에도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심화되어 연준의 긴축기조가 보다 완화적으로 변화하고, 통화약세국의 외환시장 개입에 따라 달러의 약세국면이 지속된 결과 2023년 2월 2일에는 원/달러 환율이 1,216원까지 내려가며 변동성이 큰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이후 미국의 인플레이션율이 예상보다 높게 측정됨과 동시에 고용지표가 탄탄하게 유지되어 연준 기준금리 Terminal Rate의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2023년 2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이 금리인상을 멈추고 기준금리를 3.5%로 동결함에 따라 다시 원/달러 환율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6월 초까지 1,300원을 상회하는 수치를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하반기에도 중국 부동산 리스크, 이스라엘 - 하마스 전쟁 격화 등의 요소로 인한 긴축 장기화 우려가 확산되었고, 10월 말 기준 1,360원대까지 상승하며 연고점을 경신하였습니다. 그러나 11월, 12월 FOMC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이 긴축 사이클 종료를 판단하며 2024년 조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원/달러 환율 역시 하락세를 보이며 1,200원대에 재진입하는 완만한 내림세를 보였습니다.2024년 들어 다시 원/달러 환율이 1,300원을 넘어서 장중 1,400원을 돌파하는 등 높은 환율 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2024년 7월 이후 하락추세를 보이던 환율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과 상하원 모두 공화당이 차지하는 레드스윕으로 다시금 상승세로 전환하였으며, 12월 들어 비상계엄 및 탄핵소추안 표결 등으로 불거진 국내 정치리스크와 12월 FOMC에서 2025년도 기준금리 인하 지연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에 2024년 12월 30일 장중 1,470원 선을 웃도는 등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한편, 지속적으로 상승하던 원/달러 환율은 2025년 1월부터 미국 관세정책 완화 기대를 비롯하여 국민연금의 환헤지 경계가 맞물림에 따라 하락세를 보이며 1,430원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의 무차별 상호관세가 4월 9일 발효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1,480원을 돌파하였으며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9년 3월 이후 16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여기에 중국이 트럼프발 관세 충격을 줄이기 위해 위안화 약세를 유도하는 것도 위안화 가치를 따라가는 원화에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 대한 상호관세를 90일간 유예하고, 기본관세 10%만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최고 수준으로 치솟던 원/달러 환율은 역외에서 1,450원대 초반까지 급락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5월 12일 미국과 중국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첫 공식 무역 협상을 진행한 뒤 90일 동안 상호 부과한 고율 관세를 대폭 인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대중 관세를 기존 145%에서 30%로, 중국은 대미 관세를 125%에서 10%로 각각 일시적으로 인하하였고 원/달러 환율은 1,400원 내외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계속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관련 정책 번복 등으로 인해 달러 자산 신뢰도 및 달러 가치 하락 현상이 발생하였고, 당시 원/달러 환율은 1,300원대 중후반 수준까지 하락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 국내 정치 불안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확대 등 대내외 환경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2024년 12월 31일 1,470.00원까지 급등한 뒤, 2025년 2월 24일 1,434.1원으로 일시적으로 안정되었으나, 이후 1,440원에서 1,475원 사이의 고환율 구간을 형성하며 원화 가치가 빠르게 하락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2025년 5월 들어 주요국 간 외교적 긴장 완화, 대외거래 수지 개선, 통화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 등 대내외 여건의 변화에 따라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미국과 주요국 무역 협상 타결 및 연준의 매파적 금리 동결로 인해 달러 약세 되돌림세 환율은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 6월, 환율은 국내 정치 불확실성 해소 및 미국 경제지표 부진, 달러 자산 신뢰도 약화 등에 1,350원대까지 하락했으나,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 소식에 1,380원을 돌파하며 강세 시현하였습니다. 이후 이스라엘-이란 휴전 소식에 하락 전환했으며,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로 1,350원대에 마감하였습니다. 2025년 7월, 미국 트럼프 행정부 관세 유예 기한 종료 이후 서한 발송을 통한 추가 압박에 글로벌 불확실성을 증대시키며 환율 상승 압력 가했으나, 한은 금통위 금리 동결 속 외인 자금 유입 등에 환율의 상단은 제한적이었습니다. 그 이후 무역협상 기대에 따른 위험선호 심리 회복과 한국 2분기 GDP 호조 등 원화 강세에 환율은 하락하였으나, 7월말 매파적인 FOMC 결과와 관세 협상 타결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에 반등하여 환율은 1,380대에 마감하였습니다. 한편, 2025년 하반기부터는 미국 기술주 등 해외 투자 확대, 2,000억 달러 상당의 대미투자 약정 등으로 달러 수요가 급증하였고, 미국 금리 인하 지연 전망으로 원화의 상대적 약세가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은 1,400원 중후반대까지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 11월에는 국내 증시 호조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하였고, 매도 대금의 대규모 환전 수요로 이어지며 원화 가치 약세 압력이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약 1,460원 수준까지 상승한 바 있습니다. 이후, 2026년 2월말부터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안전자산이 달러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나들면서,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원화 가치는 하락 압박을 강하게 받아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약 1,500원대의 원/달러 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추이] 원달러 환율 추이.jpg 원달러 환율 추이출처: 서울외국환중개(2026.04)

환율은 전방사업에 해당하는 자동차업체의 경쟁력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지만 또한 당사가 제어하기 힘든 거시경제지표에 해당합니다. 만일 향후 추세가 전환되어 원화강세 흐름이 나타날 경우, 수출이 둔화되어 국내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업계의 성장성 및 수익성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되며 그에 따라 당사의 영업 활동 또한 위축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수입차 국내시장 비중 확대 및 수입차 선호도 증가에 따른 위험 국내 생산업체 기준으로 내수시장에서의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시장지배적 지위는 유지되고 있으며, 2023년 이후 수입승용차의 점유율은 과거 대비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국내 소비자들의 수입차 선호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향후 수입차의 국내시장 비중 확대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당사의 주요 고객사별 매출구성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지하는 비중이 25.6% 수준으로 타 고객사 대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외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의 매출처 다변화 정도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수입차 점유율 상승에 따른 국내 자동차 업체의 판매 실적 하락은 당사와 같은 자동차 부품업체에 대한 발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매출은 국내 완성차 업체에 집중되어 있음에 따라, 만약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상대적으로 국내 자동차 업체의 판매 실적이 하락하고, 동시에 국내 자동차 업체의 수출 실적이 지속적으로 저조할 경우, 당사의 매출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생산업체 기준으로 내수시장에서의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시장지배적 지위는 유지되고 있으나, 수입승용차의 점유율 역시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5년 9월 폭스바겐 사태 등으로 인해 2016년 수입차 점유율이 감소하였고, 이후 2019년에는 일부 수입차의 인증 지연과 물량 부족, 일본차의 불매 운동 여파로 점유율이 소폭 감소한 바를 제외하고는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며, 수입승용차의 점유율은 2012년 10.0%에서 2024년 18.2%까지 상승하였습니다.이러한 수입승용차 점유율의 지속적인 증가는 ① 수입차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거부감 저하, ② 고소득층을 겨냥한 고급차 위주로 구성되었던 수입차종 포트폴리오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한 중저가의 대중 모델로 확대, ③ 신차 출시 및 수입차 판매업체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④ 수입차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서비스 문제 개선 ⑤ 국산차 가격 상승에 따라 수입차에 대한 가격 저항 감소 등이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됩니다.향후에도 국내 소비자들의 수입차 선호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수입차 업체들은 다양한 라인업의 신차를 출시 및 수입차 업체의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한 서비스센터 확충 등에 따라 수입차의 국내시장 비중 확대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연도별 수입승용차 점유율]
(단위: 대)
구분 국산차 신규등록대수 수입차 신규등록대수 수입승용차 점유율
2025년 1,206,136 307,377 20.3%
2024년 1,174,560 263,288 18.3%
2023년 1,216,937 271,034 18.2%
2022년 1,155,962 283,435 19.7%
2021년 1,203,317 276,146 18.7%
2020년 1,367,515 274,859 16.7%
2019년 1,291,957 244,780 15.9%
2018년 1,297,937 260,705 16.7%
2017년 1,296,904 233,088 15.2%
2016년 1,343,379 225,279 14.4%
2015년 1,326,776 243,900 15.5%
2014년 1,213,943 196,359 13.9%
2013년 1,137,027 156,497 12.1%
2012년 1,175,891 130,858 10.0%

출처: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한편, 최근 수입 자동차의 판매 실적 및 국내 자동차 수출 실적은 상반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입 자동차의 판매 실적은 COVID-19가 발발한 2020년 이후 2022년까지 3개년 연속 성장세를 보였으나, 2023년 급격한 금리 인상과 이로 인한 국내 내수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3.9% 하락한 28.8만대를, 2024년 역시 금리인하 및 내수 회복의 지연 등으로 전년대비 -2.9% 하락한 26.3만대를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국내 자동차 수출 실적은 2020년 COVID-19의 영향으로 직전년도 대비 21.3% 급감한 189만대를 기록하였으나, 2022년에는 친환경차 수출이 대폭 증가함에 따라 수출량은 231만대로 13.2% 증가하였고, 2023년에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친환경화, 전동화 추세가 강해지며 전년 대비 20.3% 증가한 277만대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4년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성장폭 감소에도 불구하고 현대자동차 및 기아 등 국내 완성차 업체의 수출 실적 증가 등에 힘입어 국산차 수출량은 278만대로 전년 대비 0.6% 증가하였습니다. 2025년의 경우 전기차 판매 증가와 BYD 등의 신규 브랜드의 시장 진입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16.7% 증가하였습니다.현재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친환경화 추세와 국내 완성차 업체의 수출 실적 호조에 따라 국내자동차 수출량이 증가 추세에 있으나, 향후 수입차의 국내 점유율 상승할 경우 당사의 주요 매출처인 국내 자동차 업체의 장기적인 내수시장 점유율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국내 자동차 업체의 해외 수출 실적이 정체 또는 역성장을 할 경우 국내 완성차 업체의 판매 및 생산대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최근 5개년 국내자동차 수출량 및 수입차 내수 판매량 추이]
(단위: 만대, %)
구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국산차 수출 189 204 231 277 278 274
증가율 -21.3% 7.9% 13.2% 20.3% 0.6% -1.7%
수입차 내수 판매량 29.1 29.7 29.9 28.8 28.2 32.5
증가율 9.8% 2.1% 0.7% -3.9% -2.9% 15.3%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당사의 경우 자동차용 부문의 주요 고객사별 매출 구성을 살펴보면 2025년 기준 현대자동차그룹이 차지하는 비중이 25.6% 수준으로 타 고객사 대비 큰 비중을 차지하고는 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외 다수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로의 매출처 다변화 정도는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당사 자동차용 부문 매출처별 매출액 및 비중]
(단위: 백만원, %)
주요 매출처 제품군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매출액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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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트랜시스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35,166 12.5% 45,720 17.8% 46,781 21.2%
현대자동차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9,362 3.3% 6,868 2.7% 6,676 3.0%
기아자동차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357 0.1% 1,010 0.4% 1,551 0.7%
현대위아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47 0.0% 72 0.0% 1,470 0.7%
한국지엠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7,013 2.5% 5,675 2.2% 8,479 3.8%
현대코퍼레이션 자동차용 파워트레인용 부품 8,783 3.1% 10,918 4.2% 9,677 4.4%

출처: 당사 제공

따라서, 국내 소비자들의 수입차 선호 현상 및 점유율 확대는 당사의 사업 환경과 매출 실적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수입차 브랜드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라인업 확대로 인해 현대자동차그룹의 국내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경우, 당사의 핵심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 및 현대자동차향 발주 물량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의 직접적인 공급 네트워크가 부족하여 시장 변화에 따른 손실을 보전할 수 있는 대안이 부재하여 당사의 외형 성장을 저해하고 수익성 악화 또한 초래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2010년대 이후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며 글로벌 시장 내 점유율을 높여온 중국 자동차 업계는 최근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인 중국 전기차 업체 BYD는 2016년 한국지사인 BYD코리아를 설립한 이후 전기버스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 왔으며, 2024년 기준 국내 대형 전기버스 판매량의 8.5%(222대)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BYD코리아는 2025년 승용 부문에서도 한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관련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지리자동차그룹, 창안자동차, 샤오펑 등의 후발 업체들도 한국 법인을 설립하거나 상표권을 등록하는 등 국내 진출을 준비 중인 상황입니다.BYD는 유사 사양의 경쟁사 제품 대비 약 20% 이상 저렴한 가격 경쟁력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점유율 확장을 시도하고 있으나, 국내 소비자들에 대한 중국 자동차의 부족한 브랜드 파워 및 낮은 AS 용이성 등으로 인해 BYD의 판매량 성장은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중국 자동차 업체의 판매 · AS 관련 인프라 확장, 중국 자동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긍정적 인식 변화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주요 고객사인 非 중국 완성차 업체의 국내 점유율 하락이 발생할 우려가 존재하며, 이는 당사의 매출액 감소 및 수익성 저하 등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YD, 2025년 국내 승용차 판매 현황]
(단위 : 대, %)
구분 2025년 2026년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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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10 543 513 220 292 369 1,020 824 1,164 1,152 1,347 957
국내 전체 승용차 판매량 133,548 134,856 128,218 131,453 124,049 123,548 142,360 114,767 133,534 132,964 110,443 112,376
BYD 비중 0.01% 0.40% 0.40% 0.17% 0.24% 0.30% 0.72% 0.72% 0.87% 0.87% 1.22% 0.85%
출처: 산업통상자원부
주) BYD는 2025년 3월 국내 승용차 판매 개시

상기와 같이 수입차 점유율 상승에 따른 국내 자동차 업체의 판매 실적 하락은 당사와 같은 자동차 부품업체에 대한 발주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매출은 국내 완성차 업체에 집중되어 있음에 따라, 만약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상대적으로 국내 자동차 업체의 판매 실적이 하락하고, 동시에 국내 자동차 업체의 수출 실적이 지속적으로 저조할 경우, 당사의 매출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위험 당사는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목표로, 안전보건 규제 및 ISO 45001 인증요건을 반영한 자체 기준을 토대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등록 및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점검 이후 미흡한 사항은 신속하게 개선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안전보건 방침에 따라 명확한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임직원들에게 전사적으로 공표하여 인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협력사, 소비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유도하여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화재·폭발·독성물질 누출사고와 같은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 하에서 당사는 중대재해처벌법 발효 이후 위반 및 처벌이력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사실이 앞으로도 당사에서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다수의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인한 사업적 제한, 법률대응 비용 발생, 평판 저하와 같은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 대상이 될 경우 공장 가동 중단 등 당사의 사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과거 HDC현대산업개발의 광주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22년 1월), 여천NCC 제3공장폭발사고(22년 2월), 충남 공사현장 사망사고(22년 12월) 등 다수의 산업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가 지속 발생하였고, 이러한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꾸준히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에 안전에 관한 법령상 제도 개편이 꾸준히 이어져왔으나, 이러한 제도 개편 속에서도 산업재해로 인한 재해자수와 사망자수는 꾸준히 증가해왔으며, 2024년 재해자수는 142,771명으로 2023년 대비 4.4% 증가하였고, 2024년 산업 재해 사망자수는 2,098명으로 2023년 대비 4.1% 증가하였으며, 2025년 재해자수는 전년 대비 3.1% 증가한 147,130명, 사망자수는 전년 대비 7.1% 증가한 2,248명을 기록하였습니다.

[연도별 산업재해 발생현황]

구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재해자수(명) 147,130 142,771 136,796 130,348 122,713
사고재해자수 113,305 115,773 113,465 107,214 102,278
질병재해자수 33,825 26,998 23,331 23,134 20,435
사망자수(명) 2,248 2,098 2,016 2,223 2,080
사고사망자수 872 827 812 874 828
질병사망자수 1,376 1,271 1,204 1,349 1,252

출처: 고용노동부, KOSIS 국가통계포털

이에, 안전사고로부터 노동자 보호를 강화하고자 2022년 01월 27일자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바 있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이란 인명 피해를 주는 산업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사업주에 대한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법안으로, 사업주·경영책임자의 위험방지의무를 부과하고, 사업주·경영책임자가 의무를 위반해 사망·중대재해에 이르게 한 때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를 형사처벌하고 해당 법인에 벌금을 부과하는 등 처벌수위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동 법에 따르면 안전사고로 노동자가 사망할 경우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에게 1년 이상의 징역이나 10억원 이하의 벌금을, 법인에는 50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노동자가 다치거나 질병에 걸릴 경우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이미 2020년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차이는 크게1) 처벌대상, 2) 처벌수위, 3) 적용범위가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현장 관리자의 의무를 규정했다면 중대재해처벌법은 경영진의 안전 확보 의무를 부과해 처벌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처벌 수위가 높아지고 징벌적 손해배상도 도입되는 등 부담이 증가하였습니다. 보호 대상은 종사자 뿐만 아니라 해당 시설이나 제품을 이용하는 이용자까지 확대됩니다. 협력사 관리 범위도 기존에는 도급에 대해서만 인정됐다면 중대재해처벌법 에서는 위탁과 용역까지 추가됩니다.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비교]

구분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재해정의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사망자가 1명 이상-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중대산업재해-사망자가 1명 이상-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 동시 2명 이상-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
보호 대상 종사자 및 이용자(일반시민) 근로자
형사처벌대상 범위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 법인 현장 소장 등 단위 사업장 수준
협력사 관리 범위 도급, 위탁, 용역 도급
처벌수위 사망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법인: 50억원이하 벌금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법인: 1억원 이하 벌금
그외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법인 : 10억원 이하 벌금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법인 : 관련 규정의 벌금
징벌적 손해배상 손해액의 5배 이하

출처: 고용노동부주) 중대시민재해는 사망자가 1명 이상,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10명 이상 또는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 10명 이상 대상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으로 산업 현장에서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처벌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근로자수 대비 사고율이 높은 건설, 조선, 기계, 운송 등의 산업재 업종 및 당사가 영위하는 화학, 정유, 철강 등의 소재 업종에서 상대적으로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한편, 2023년 04월 06일 의정부지법 고양지원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산업재해 치사) 혐의로 기소된 온유파트너스 및 회사 대표이사 등에 대한 1심에서 온유파트너스 법인에 벌금 3,000만원을, 대표이사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현장소장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중대재해처벌법 발효 이후 해당 법이 적용되어 나온 첫 법원 판결으로,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의 사망사고에도 원청 사업주의 책임이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2024년 6월 경기도 화성의 1차 전지 제조판매업체인 '아리셀'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23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경상을 입는 중대재해참사가 일어났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2024년 1월부터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중대재해 처벌법이 확대 적용되었기에 중대재해법 대상 사업장입니다. 해당 사건은 중대재해처벌법이 만들어진 이후, 최대 규모의 폭발 화재 사고로 고용노동부도 재해수습본부를 꾸려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후, 2025년 7월 검찰은 아리셀 대표이사에 중대재해처벌법의 최고 형량인 징역 20년 형을 구형하였으며 2025년 09월 23일 판결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이처럼, 향후 중대재해법 위반 시에도 최고경영자나 회사 대표 등의 경영책임자에게 처벌이 적용될 경우, 이에 따른 경영 공백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상기 사례를 비롯하여 2022년 0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 이후 2025년 1월까지 총 35건의 중대재해처벌법이 선고되었으며, 총 35건의 선고 중 실형선고는 5건으로 이 외에는 집행유예, 벌금, 무죄 등이 선고되었습니다. 처벌 수위는 징역6월/집행유예 2년 ~ 실형 2년정도의 수준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한편, 2025년 국내 건설 현장에서 연이은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9월 15일 노동자 사망 시 과징금 부과, 영업정지 요건 완화 등을 골자로 하는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당국의 규제 강화에 따라 향후 사업장 내 안전 관리와 관련 투자의 중요성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고용노동부, 「노동안전 종합대책」내 주요 규제 사항]

구분 내용 비고
다수 사고 발생에 대한 과징금 신설 연간 3명 이상 사망사고 발생시 법인에 대한 과징금 부과 영업이익의 5% 이내,하한액 30억원
영업정지 대상 확대 건설사 영업정지 요청 요건을 현행 '동시 2명 이상 사망'에서 '연간 다수 사망' 추가 -
영업정지 기간 강화 (現) 2~5개월에서 강화 예정
사고 재발 시 인허가 취소 등 추진 최근 3년 간 영업정지 처분을 2회 받은 후 다시 영업정지 요청사유 발생 건설사의 등록말소 요청 규정 신설 노동부 요청 시 건설업 등록 말소 가능토록 명확화
법률 전수조사를 통해 건설업 외 업종에서도 중대재해 발생을 인허가 취소나 영업정지 사유에 포함 -
자본시장 평가 반영 상장회사가 중대재해 발생 및 중대재해처벌법상 형사판결 시 관련사실을 지체없이 공시하도록 의무화※비상장사는 모회사가 공시 공시 위반 시 벌점 부과 및 벌점에 따라 제재금·매매거래정지·관리종목지정 등 조치 가능
중대재해 관련 사실이 국민연금 등 기관투자자의 투자판단에 고려될 수 있도록 ESG 평가, 스튜어드십코드 반영 -

출처: 고용노동부(2025.09)

당사는 '무재해 사업장 조성'을 목표로, 안전보건 규제 및 ISO 45001 인증요건을 반영한 자체 기준을 토대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등록 및 준수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점검 이후 미흡한 사항은 신속하게 개선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안전보건 방침에 따라 명확한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임직원들에게 전사적으로 공표하여 인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협력사, 소비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유도하여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필요한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 안전보건 관리 체계 및 로드맵]

안전경영 조직도 주요 안전관리지표
안전경영 조직도.jpg 안전경영 조직도 주요안전관리지표.jpg 주요안전관리지표

출처: 당사 제공

이처럼 당사는 화재·폭발·독성물질 누출사고와 같은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와 같은 노력 하에서 당사는 중대재해처벌법 발효 이후 위반 및 처벌이력이 존재하지 아니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사실이 앞으로도 당사에서 중대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사실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며, 다수의 안전사고 발생 등으로 인한 사업적 제한, 법률대응 비용 발생, 평판 저하와 같은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처벌 대상이 될 경우 공장 가동 중단 등 당사의 사업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사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거.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위험 당사는 최근 기존 영위 중인 농기계 부문 시장 둔화 및 한계를 극복하고, 자동차 중 내연기관차 대비 시장 성장률이 높은 부분에 진입하고자 EV/HEV 전용 제품과 로봇 감속기 제품 분야로 확장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신규로 확보한 수주잔고의 상당 부분 또한 과거 내연기관차 부품의 고객사인 현대트랜시스를 포함한 특정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고객사의 전동화 전략 변화나 글로벌 판매 실적 부진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실제 발주 물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거나 이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진입하는 로터 아세이(Rotor Assy)나 Ceer사향 부품 등 고정밀 가공이 요구되는 신규 제품군의 경우, 양산 초기 단계에서 목표 수율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가 신규 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로봇 감속기 사업은 제품의 특성상 고정밀도, 고내구성, 저소음·저진동 및 장기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전방 고객사별로 요구하는 기술 사양이 상이하여 고도의 맞춤형 대응 역량이 요구됩니다. 만약 당사가 개발 중인 RV 감속기 및 하모닉 감속기 제품이 고객사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 성능과 품질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하거나, 경쟁사 대비 원가 경쟁력을 갖추지 못할 경우 제품 승인 지연 및 양산 전환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규 수주 확보 실패와 매출 실현 시점의 지연으로 이어져 당사의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화 추진 과정에서 당초 계획한 로드맵 대비 사업화 일정이 지연되거나, 일부 사업 영역이 축소 또는 변경될 위험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재무적 관점에서도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연구개발비, 시험평가비, 품질 안정화 비용 및 설비 투자비 등은 당사에 상당한 자금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양산 단계 진입 이후에도 생산 수율 확보의 불확실성, 원자재 가격 변동, 외주 가공비 상승 등으로 인해 기대했던 수익성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사업 초기에는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고정비 부담은 높아 일정 기간 영업손실이 발생하거나 전체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당사는 1973년 설립돼 농업용 기계의 트랜스미션조합을 주로 개발·생산하고, 이후 자동차 기어류, 산업기계용 부품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기존 영위 중인 농기계 부문 시장 둔화 및 한계를 극복하고, 자동차 중 내연기관차 대비 시장 성장률이 높은 부분에 진입하고자 EV/HEV 전용 제품과 로봇 감속기 제품 분야로 확장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문의 경우 기존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존 내연기관차에서 EV/HEV 분야로 공급 부품이 확대한 것에 해당하며, 로봇 감속기의 경우 기존 산업기계 감속기 부품을 로봇 분야에 적용 가능하도록 하는 제품 개발을 우선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1. 전기차 관련 사업 당사의 신사업에 해당하는 EV/HEV 전용 제품의 경우 당사가 기존부터 영위하던 내연기관차 자동차 부품 사업의 연장선으로, 2029년까지 EV/HEV 단품 공급을 통해 레퍼런스를 확보한 이후, 2030년까지 EV/HEV의 모듈 품목으로 수주를 확대해 차세대 모듈 전동화 솔루션 분야로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에 탑재되는 전기차용 EDS(Electric Drive System)에 적용되는 감속기내 기어류) 제품들은 고객사와 협의 과정에서 기존 제품 대비 당사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고객사와 협력을 통한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당사의 전동화 핵심 부품 기술 개발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아우르며 시기별로 정교하게 확장되어 왔습니다. 먼저, 2023년 8월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TMED-2용 SUN GEAR와 HUB CLUTCH 등의 개발을 완료하여 양산 공급을 시작한 것이 그 본격적인 기점이 되었습니다. 이어 2024년 2월에는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S&eM 및 SW/QV용 Output Shaft Assy를 성공적으로 양산 체계에 편입시켰으며, 같은 해 7월에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는 전기식 사륜구동(E-AWD) 시스템용 Stepped Pinion Gear와 차동기어 장치(Carrier & Diff Assy)의 양산 공급을 개시하며 고부가가치 부품군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이루었습니다.2025년 들어서는 2025년 2월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전기차 브랜드인 Ceer사의 핵심 구동 부품 개발사로 선정되어 로터 아세이(Rotor Assy)를 포함한 주요 샤프트 및 디퍼런셜 부품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이는 2026년 5월 Front 모듈 양산, 2027년 4월 Rear 모듈의 초도 양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어 2025년 5월에는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인 EREV용 핵심 구동 부품 개발에 돌입하여 2027년 1월 양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6년 3월에는 하이브리드용 차세대 부품인 LT2 Stepped Pinion Gear 개발에 착수하는 등 전동화 부품 전 영역에서 수주 잔고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당사가 기존 내연기관 부품사에서 EV/HEV를 아우르는 전체 모빌리티 핵심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 EV/HEV 부품 기술 개발 연혁]

시기 내용
2023년 8월 TMED-2 SUN GEAR,RR & HUB OD&LR CLUTCH 개발완료 및 양산 공급 中
2024년 2월 eS&eM 플랫폼 Output Sahft A’ssy

-. SW/QV Output Sahft A’ssy 개발완료 및 양산 공급 中

-. SW 샤시캡/JG 전륜,후륜 개발 中 → 초도양산 예상시점 : '26년 7월
2024년 7월 E-AWD Stepped Pinion Gear, Carrier & Diff Assy 개발완료 및 양산 공급 中
2025년 2월 CEER社 Front(E-seg) & Rear(C/D seg) 개발 中

-. Output Shaft Assy, Input Shaft Assy, Diff Assy, Rotor Assy

* Front(E-seg) 초도양산 예상시점 : '26년 5월

* & Rear(C/D seg) 초도양산 예상시점 : '27년 4월
2025년 5월 EREV Output Shaft Assy, Input Shaft Assy, Carrier & Diff Assy 개발 中

-. 초도양산 예상시점 : '27년 1월
2026년 3월 LT2 Stepped Pinion Gear 개발 中

-. 초도양산 예상시점 : '27년 4월

출처: 당사 제시

당사는 2024년 1조 2,397억원, 2025년 2,582억원 규모의 EV/HEV 부품을 수주한 이후, 누적 수주 잔고는 2년 만에 약 1조 5천억원으로 확대되어 따라 생산 라인 구축도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사 수주현황 및 투자계획]
(단위: 억원)
수주시기 부문 고객사명 수주 품목 구분 총 수주액 수주잔고 총 투자금액 기 투자금액 투자예정금액 생산개시일정(SOP)
2024년 자동차 현대트랜시스 ROTOR ASS'Y, SUN GEAR 등 9건 EV/HEV 10,712 10,567 539 218 321 '25.03~
2024년 자동차 현대자동차 Ouput Shaft Sub Ass'y 1건 EV/HEV 1,442 1,427 66 58 8 '25.11~
2025년 자동차 현대트랜시스 CARRIER&DIFF ASS'Y,STEPPED PINION GEAR 등 5건 EV/HEV 2,350 2,349 223 54 169 '26.05~
2025년 자동차 E사 모터 & 감속기 1건 EV/HEV 467 467 2 - 2 '26.2H~
합계 14,971 14,810 830 330 500 -

주) 일부 고객사의 경우, 고객사의 요청 및 경쟁업체의 진입 가능성을 고려하여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

먼저 친환경차(EV/HEV) 부문을 살펴보면, 2024년 현대트랜시스(HTS)로부터 수주한 전기차 모터 내부에 탑재되는 회전체 모듈인 로터 아세이(ROTOR ASS'Y)와 하이브리드 변속디 동력전달 중심 축의 기능을 하는 선 기어(SUN GEAR) 등 9건의 핵심 부품들이 1조 955억원 규모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터 아세이의 경우, 현대트랜시스가 2024년 6월 사우디 Ceer사와 체결한 3조원 규모의 전기차 구동시스템 공급 계약과 연계된 건입니다. 해당 건은 현대트랜시스가 전기차 구동 시스템을 글로벌 완성차 기업에 공급하는 첫 사례로, 당사가 생산하는 로터 아세이 부품 또한 현대트랜시스를 거쳐 최종적으로 사우디 Ceer사의 차량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사우디 Ceer사는 2022년 11월 사우디 국부펀드와 대만 폭스콘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2026년말 첫 신차를 출시할 계획이며, 2030년까지 연간 50만대의 전기차 생산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해당 품목들은 2025년 3월부터 본격적인 양산(SOP)에 돌입하였으며, 이를 위해 총 282억원의 투자금 중 대부분인 251억원이 이미 집행되었으며 초도 양산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한 현대자동차(HMC)로부터 수주한 1,442억원 규모의 모터의 힘을 바퀴로 전달하는 출력축 서브 아세이(Output Shaft Sub Ass'y)는 2025년 11월 일부 도입된 설비를 기반으로 소량 생산 개시하였으며, 추후 171억원을 추가로 사용하여 양산 가능 수준의 설비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또한, 2025년에 접어들면서 전동화 부품 수주는 더욱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로부터 감속기 내부와 바퀴 사이에서 회전과 힘의 분배를 담당하는 조립체인 캐리어 및 디퍼런셜 아세이(CARRIER & DIFF ASS'Y)와 하이브리드용 차량의 효율적인 변속을 돕는 스텝드 피니언 기어(STEPPED PINION GEAR) 등 5건의 고부가가치 조립 부품을 2,115억원 규모로 추가 확보하였으며, 이는 2026년 5월부터 초도 생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골프카트 등 소형 모빌리티를 생산하는 업체 E사와 체결한 467억원 규모의 모터 및 감속기 수주 건은 2026년 하반기 생산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V/HEV 관련 전체 수주잔고는 1조 4,817억원에 달하며, 향후 500억원의 추가 시설 투자를 통해 이들 신규 물량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다만, 당사는 EV/HEV 분야를 비롯하여 다수의 수주를 확보하였으나, 수주 산업의 특성상 실제 매출 실현 과정에서 다양한 변수가 존재합니다. 우선, 전방 업체인 완성차 기업의 신차 출시 일정이 변경되거나 당사의 생산 라인 구축 및 고객사 품질 승인(P-PAP) 과정이 지연될 경우, 계획된 양산 일정이 연기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양산 지연은 당장의 매출 발생의 지연뿐만 아니라 이미 투입된 설비자금에 대한 이자 비용 및 감가상각비 부담을 야기하여 단기적으로 당사의 재무구조 악화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해당 수주 품목에 대해 양산 시점의 원자재 및 전기료 등의 단가를 반영하여 납품 단가를 협의하고 양산 이후 연동제로 관리할 예정이나, 향후 특수강이나 알루미늄 등 주요 원자재 가격이나 전기료와 같은 에너지 비용이 급격히 상승할 경우, 매출 확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하락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가 신규로 확보한 수주잔고의 상당 부분 또한 과거 내연기관차 부품의 고객사인 현대트랜시스를 포함한 특정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고객사의 전동화 전략 변화나 글로벌 판매 실적 부진이 발생할 경우 당사의 실제 발주 물량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거나 이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될 경우를 고려하여 HEV 관련 신규 프로젝트 추가 수주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HEV 차종에도 모터 및 기어 부품이 탑재 되므로, 차세대 하이브리드에 전기차 부품과 유사 제품 사양을 수주하여 동일 설비라인에 혼류 생산이 가능하도록 추진 중입니다.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진입하는 로터 아세이(Rotor Assy)나 Ceer社향 부품 등 고정밀 가공이 요구되는 신규 제품군의 경우, 양산 초기 단계에서 목표 수율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초기 품질 확보에 실패하거나 대량 생산 후 결함이 발견될 경우, 리콜 비용 분담이나 손해배상 청구 등으로 인한 직접적인 재무 손실과 함께 대외 신인도 하락으로 인한 차기 수주 제한 등의 심각한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로봇 감속기 및 정밀부품 사업 당사는 기존 산업기계 부문에서 축적한 정밀가공 및 동력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감속기 및 정밀부품 사업을 중장기 신규 성장동력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개발 및 사업화의 초기 단계에 해당하며, 현재는 본격적인 매출 발생 또는 안정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 이르지 않은 상황이며, 초기 단계임에 따라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당사가 기존부터 영위하는 산업기계 부문의 경우, 당사는 건설기계에 해당하는 크레인, 굴착기에 장착되는 선회감속기와 주행감속기를 납품하는 사업입니다. 선회감속기의 경우 건설기계의 상부 구조물을 좌우로 회전시키는 구동장치이며, 주행감속기는 건설기계의 주행을 담당하는 구동장치로 모터의 회전을 감속하여 추진력과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장치입니다. 당사는 산업기계 부문의 감속기를 제조하면서, 로봇용 감속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정밀 기어 가공, 열처리 공법, 어셈블리 단위의 품질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먼저, 산업기계용 대형 기어를 깎던 호빙(Hobbing)과 연마(Grinding) 공정 노하우는 로봇용 미세 기어 가공에도 필수적인 기본기에 해당합니다. 또한, 당사는 금속 소재의 내구성을 극대화하는 열처리 공법과 여러 부품의 조립체인 어셈블리를 만드는 정밀 조립 라인의 운영과 품질 관리에 대한 역량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다만, 산업기계용 감속기가 주로 강한 힘에 집중을 하는 반면, 로봇용 감속기는 정밀한 제어가 핵심 역량에 해당합니다. 건설기계 등에 적용되는 선회·주행 감속기는 대형 차체와 고하중을 지지하기 위한 고출력 동력 전달 효율 및 구동 신뢰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반면, 로봇 관절에 탑재되는 정밀 감속기는 미세한 구동 제어 시 정확한 위치에 정지해야 하는 특성상, 기어 간 유격을 극한으로 제어하는 제로 백래시(Zero Backlash) 구현과 초정밀 위치 제어 성능이 핵심 경쟁력입니다.이러한 목적의 차이는 기술적 구현 방식과 제품 형태의 차이로 직결됩니다. 기존 산업기계용 감속기는 다수의 기어가 맞물려 고토크를 발생시키는 유성기어(Planetary) 방식을 채택하여 부품의 강성과 내구성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로봇용 감속기는 제한된 공간 내 장착을 위한 소형화 및 경량화가 필수적이며, 탄성 변형 원리를 이용하는 하모닉(Harmonic) 또는 RV 방식과 같이 고도의 정밀도가 요구되는 복잡한 메커니즘을 적용합니다.이에 따라 당사가 확보해야 할 핵심 역량 또한 다변화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간 대형 금속 부품의 강성을 확보하고 신뢰성을 검증하는 내구성 중심의 파워트레인 제조 역량을 공고히 다져왔습니다. 로봇 감속기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입을 위해 당사는 기존 역량에 더하여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오차를 관리하는 초정밀 가공 기술과 부품의 유연한 변형을 제어하는 탄성 변형 제어 노하우 등 고도화된 기술 역량을 확보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산업기계와 로봇 감속기 비교]

구분 산업기계용 (선회/주행) 로봇용 (정밀/소형)
주요 목표 고하중 지지, 내구성, 파워 전달 백래시(유격) 제로, 위치 제어 정밀도
감속기 형태 주로 유성기어(Planetary) 방식 하모닉(Harmonic) / RV 감속기
핵심 역량 대형 부품의 강성과 신뢰성 확보 극소형 부품의 초정밀 가공 및 탄성 변형 제어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로봇 감속기 개발과 관련하여, 로봇 감속기 기술 특성과 개발 난이도를 고려하여 RV 감속기를 시작으로 기술 축적과 시장 진입을 달성하고, 중기적으로 하모닉 감속기 핵심부품 내재화 및 완제품 개발을 통해 고부가 영역으로 확장하며, 장기적으로는 액추에이터 모듈(감속기+모터+센서) 개발을 통해 단품 부품사를 넘어 로봇 시스템 공급사로 도약하는 단계적 전략으로 추진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술구조와 제조공정 측면에서 RV 감속기가 하모닉 감속기 대비 기술 진입장벽이 낮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어 단기적인 목표로 RV 핵심 부품의 내재화 및 완제품 제작을 설정하였습니다. RV 감속기의 경우, 수직 다관절 로봇에 주로 활용되며, 여러 개의 기어가 물리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방식입니다. 해당 특성은 기존에 당사가 영위 중인 산업기계 부문 감속기에 적용되는 유성기어(Planetary) 방식의 연장선에 있으며, 금속 부품의 강성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RV 감속기는 부품이 상대적으로 크고 견고한 특성을 보입니다.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정밀 가공이 필요하지만, 당사가 이미 산업기계 감속기 부품 양산을 통해 확보한 초정밀 연마 기술로 대응이 수월한 분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RV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 rv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jpg RV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출처: 당사 제공

반면, 하모닉 감속기의 경우 금속 부품(Flexspline)이 유연하게 휘어지면서 맞물려야 합니다. 금속을 종이처럼 유연하게 만들면서도 수백만 번의 변형에도 부러지지 않게 하는 탄성 제어가 필수적인데, 이는 일반적인 기어 가공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재료 공학적 노하우를 요구하는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탄성을 위해 하모닉 감속기는 매우 얇은 박육(Thin-wall) 부품을 깎는 기술이 요구됩니다. 가공 중에 발생하는 미세한 열이나 진동에도 부품이 뒤틀리기 쉬워 수율을 확보하기가 RV 감속기 대비 상대적으로 어렵습니다. 또한, 반복적인 굽힘에도 견디는 특수강 소재 배합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소수의 기업만 보유한 기술에 해당합니다.

[하모닉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 하모닉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jpg 하모닉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출처: 당사 제공

당사가 로봇 감속기 사업을 위해 파악한 RV 감속기와 하모닉 감속기의 주요 특성 비교 내역과 당사의 로봇 감속기 개발 전략은 아래와 같습니다.

[RV 감속기와 하모닉 감속기의 주요 특성 비교]

구 분 RV 감속기 하모닉 드라이버
주 사용축 중·대형 로봇 2~3축(어깨/팔꿈치) 중심 소형/중형 로봇, 협동로봇, 4~6축
강점 고하중/고강성/충격 내구, 수명 컴팩트, 백래시 매우 낮음(프리로드 가능)
약점 구조 복잡, 부품 많고 조립 난이도 ↑ 플렉스스플라인 수명·피로/재료·열처리 난이도
경쟁포인트 수명·반복 정밀도·충격 내구 데이터 제로 백래시·반복 정밀도·소형화
핵심가공 고정밀 기어(내/외치), 캠/핀 구조 부품,

하우징 정밀 가공
플렉스플라인(박육) 성형/열처리/정밀

가공, 웨이브 제너레이터 부품
시험/검증 무부하 토크/효율, 백래시, 비틀림강성,

내충격, 수명(가속)
백래시(제로), 반복정밀도, 효율/발열,

플렉스 피로수명
진입난이도 상(특히 핵심 부품/조립/시험) 상(소재·성형·열처리/피로 검증)

출처: 당사 제공

[당사 로봇 감속기 개발 전략]

구분 단기(~2027년) 중기(2027~2029년) 장기(2030년~)
목표 RV 핵심 부품 내재화/완제품 제작 하모닉 부품 내재화/완제품 제작 관절 모듈화/시스템 공급자 전환
제품 범위 - RV 핵심 부품 : 캠, 핀, 내치 중 1~2개

- RV 감속기 완제품(1~2종)(중·대형 6축 로봇용)
- 하모닉 핵심 부품 : FS(플렉스플라인), WG(웨이브 제너레이터), CS(서큘러 스플라인)

- 하모닉 감속기 완제품(20급, 25급)(협동로봇/손목축용)
- 하모닉 : 고객 Pilot 적용 및 인증

- RV·하모닉 감속기 기반 관절 모듈 - 감속기 + 모터 + 엔코드 + 브레이크
세부 작업구조 - RV 구조 학습 : RV 감속기 공차 체인 분석, 하중 분산 메커니즘 이해

- 핵심부품 개발 : 고하중 접촉부 치형 설계

- 시험 : 접촉 피로, 표면 박리, 치형 변화

- RV 전용 설계 : 조립 공차 누적 억제 구조

- 조립/치구 : 정렬 치구 설계, 베어링/핀프리로드 관리

- 시험 : 고하중 수명, 충격/열 안정 시험
- 경쟁사 제품 벤치마킹 : 제품 사양서 작성

- 핵심부품 기술 확보 : FS, WG, CS- FS(최우선) : 박육변형·피로균열·치면피팅

- WG : 타원 캠 형상 정밀, 발열 목표 달성

- CS : 외치 강성·동심도 확보

uProto 조립 및 성능 시험

-. 무부하 토크, 효율/발열, 백래시, NVH

- 수명/신뢰성+양산성 확보

- 피로수명(가속 내구) 체계, Cpk 관리
- 하모닉 고객 장착 시험, 라인업 확장

- 시스템 통합

- 토크 리플 저감(기구+제어 협업)

- 발열/열경로 설계

- 유지 보수 구조- 고객 공동 개발

- 로봇 OEM과 요구 스펙 공동 정의- 제어기 연동 테스트
산출 목표 - RV 핵심 부품 시제품

- 고장 모드 데이터베이스

- RV 파일럿 제품
- 하모닉 핵심 부품 시제품

- FS 피로 수명 데이터

- 하모닉 Proto 제품
- OEM 장기 공급 계약(1개 이상 )
필수 설비 및 역량 - RV 전용 조립 치구/정렬 공정

- 충격/수명 시험장(가속 내구)+고장 모드 분석 체계

- 인력(6) : 설계 2, 공정/제조 2, 품질/시험 2
- 하모닉 전용 조립치구(프리로드/정렬)

- 하모닉 전용 내구(가속)+발열/효율 측정

- 인력(10) : 설계 3, 공정/제조 3, 품질/시험 3, 제어/시스템 1
- 모터+감속기 통합 시험기

- 모듈 조립 라인(소량)

- 인력(14) : 설계 4, 공정/제조 4, 품질/시험 4, 제어/시스템 2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로봇 감속기 신사업 추진 전략은 기술적 난이도와 시장의 수요를 고려하여 단기, 중기, 장기의 3단계로 구성된 로드맵을 바탕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2027년까지 중·대형 6축 산업용 로봇의 고가중 관절에 필수적인 RV(Rotary Vector) 감속기의 핵심 부품 내재화와 완제품 제작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RV 감속기는 높은 강성과 내충격성이 요구되는 만큼, 캠(Cam), 핀(Pin), 내치(Internal Gear) 등 핵심 동력 전달 부품의 정밀 제조 기술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였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RV 구조 특유의 복잡한 공차 체인을 분석하고, 다수의 핀과 기어가 맞물릴 때 발생하는 하중 분산 메커니즘을 심도 있게 학습하여 기초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고하중 접촉부의 마찰과 마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전용 치형(Tooth Profile) 설계 기술을 고도화하고, 접촉 피로 및 표면 박리 등 다양한 환경에서의 수명 시험을 거쳐 신뢰성이 검증된 RV 파일럿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조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공차 누적을 억제하기 위한 전용 조립 치구와 정렬 공정을 설계하고, 베어링 및 핀의 프리로드(Pre-load)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하중 수명과 충격 및 열 안정성을 확보함은 물론, 개발 과정에서 도출된 고장 모드 데이터베이스(FMEA)를 바탕으로 신뢰성 있는 품질 기반을 다져 향후 대규모 양산 체제로의 안정적인 전환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와 관련하여 설계, 공정, 품질 인력을 6명 수준으로 보강할 계획입니다.

중기 단계인 2027년부터 2029년까지는 협동 로봇 및 로봇 손목축의 핵심 부품인 하모닉 감속기로 제품 범위를 확장하여 기술적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하모닉 감속기의 3대 핵심 요소인 플렉스플라인(FS), 웨이브 제너레이터(WG), 서큘러 스플라인(CS)의 내재화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였습니다.

[하모닉 감속기 주요 부품 및 특징] 하모닉 감속기 주요 부품 및 특징.jpg 하모닉 감속기 주요 부품 및 특징출처: (주)에스피지 홈페이지

먼저, 가장 높은 제조 난이도를 가진 플렉스플라인(FS)의 박육 변형 및 피로 균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재의 탄성 제어 기술과 정밀 가공 공정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타원형 캠의 형상을 정밀하게 구현하여 발열을 최소화하는 웨이브 제너레이터(WG) 기술과, 외치 기어의 강성 및 동심도를 확보하는 서큘러 스플라인(CS) 기술을 결합하여 20급 및 25급 완제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이 시기에는 경쟁사 제품 벤치마킹을 통해 확보한 핵심 부품의 피로 수명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속 내구 체계를 구축하고, 공정능력지수(Cpk) 관리를 통해 양산성을 확보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설계, 공정, 제어 인력을 10명 수준으로 보강함으로써 각 핵심 부품 간의 조립 정밀도를 극대화하고 하모닉 감속기 완제품의 기술적 완성도를 글로벌 수준으로 높여나갈 계획입니다.최종적으로 2030년 이후의 장기 전략은 단순 부품 제조사를 넘어 액추에이터 모듈 시스템 공급자로 위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감속기에 모터, 엔코더, 브레이크를 결합한 관절 모듈화를 추진하며, 기구 설계와 제어 기술의 협업을 통해 토크 리플 저감 및 발열 경로 설계 등 시스템 통합 역량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특히 로봇 OEM 업체와 요구 스펙을 공동으로 정의하고 제어기 연동 테스트를 수행하는 등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최소 1개 이상의 글로벌 OEM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로봇 시장에서의 입지를 구축하고자 계획하고 있습니다.

[액추에이터 주요 구성 부품] 액추에이터 주요 구성 부품.jpg 액추에이터 주요 구성 부품출처: 로보티즈 홈페이지

이러한 단계적 로드맵은 대동기어가 보유한 기존의 정밀 기어 가공 인프라를 로봇 산업의 핵심 부품인 정밀 감속기와 시스템 모듈로 성공적으로 이식하여, 중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를 견인할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당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가 신규 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로봇 감속기 사업은 제품의 특성상 고정밀도, 고내구성, 저소음·저진동 및 장기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며, 전방 고객사별로 요구하는 기술 사양이 상이하여 고도의 맞춤형 대응 역량이 요구됩니다. 만약 당사가 개발 중인 RV 감속기 및 하모닉 감속기 제품이 고객사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 성능과 품질을 적시에 확보하지 못하거나, 경쟁사 대비 원가 경쟁력을 갖추지 못할 경우 제품 승인 지연 및 양산 전환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신규 수주 확보 실패와 매출 실현 시점의 지연으로 이어져 당사의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에 직접적인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로봇 감속기 사업은 선행 개발부터 시제품 제작, 성능 검증 및 고객사 최종 양산 승인에 이르기까지 상당한 기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사업화 추진 과정에서 기술적 난제 발생, 프로젝트 일정 조정, 글로벌 로봇 시장의 수요 변동, 인증 획득 지연 및 기존 선점 업체와의 경쟁 심화 등 통제하기 어려운 외부 요인이 발생할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이러한 변수로 인해 당초 계획한 로드맵 대비 사업화 일정이 지연되거나, 일부 사업 영역이 축소 또는 변경될 위험이 존재함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로봇 산업의 급격한 기술 변화 속도와 시장의 유동성 또한 주요한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로봇 산업은 기술 패러다임이 빠르게 전환되는 분야로, 당사가 추진 중인 제품이 시장의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거나 글로벌 선도 기업 대비 기술적 차별성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신규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에 상당한 제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한편, 재무적 관점에서도 사업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연구개발비, 시험평가비, 품질 안정화 비용 및 설비 투자비 등은 당사에 상당한 자금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양산 단계 진입 이후에도 생산 수율 확보의 불확실성, 원자재 가격 변동, 외주 가공비 상승 등으로 인해 기대했던 수익성을 달성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사업 초기에는 매출 규모가 제한적인 반면 고정비 부담은 높아 일정 기간 영업손실이 발생하거나 전체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당사의 로봇 감속기 신사업은 기술적 난이도와 시장 진입 장벽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실제 사업 성과는 고객사 승인 및 시장 형성 속도에 따라 당초 계획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될 자금 중 200억원을 로봇 신사업에 집중 투입하여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당사의 현재 매출 구조는 성장이 정체 국면에 진입한 농기계 및 내연기관차 부문에 높은 의존도를 보이고 있으며, 경기 변동성에 취약한 건설기계를 전방산업으로 둔 산업기계 부문이 매출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존 주력 사업의 성장 한계와 높은 시장 변동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의 체질 개선이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본 자금 투입은 단순히 새로운 사업 분야를 추가하는 차원을 넘어, 지난 50여년간 축적해 온 정밀 기어 가공 역량을 기반으로 당사의 기업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사업 구조의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단계적 개발 전략을 통해 당사가 보유한 기존 제조 인프라를 최적으로 활용하여 신사업 진입에 따른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시장 안착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정체된 내연기관 및 농기계 시장에서 벗어나 가파은 성장이 예상되는 로봇 정밀 제어 분야로 기술력을 확장함으로써,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고부가가치 관절 모듈 시스템 공급자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고자 노력할 계획입니다.

너. 전기차 시장 둔화에 따른 위험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성장률은 2019년 이후 가파르게 증가하였으나, 2023년 32.65%, 2025년 26.14%, 2025년 기준 21.51%를 기록하며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전기차 산업이 새로운 기술이 급격히 성장한 후 일시적으로 침체하는 캐즘(Chasm) 단계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캐즘은 혁신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초기시장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주류시장 사이에 일시적으로 수요가 정체하거나 후퇴하는 단절 현상을 뜻합니다. 이는 전기차가 대중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을 이루기 전, 충전 인프라 부족, 정부 지원 감소 등의 요인으로 일정 기간 성장이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최근 전기차 산업은 미국 등의 보조금 정책 축소, 충전 인프라 구축 지연 등의 원인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시장 내 경쟁 강도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보조금 폐지에 따른 극심한 전기차 침체를 겪을 일부 국가에서 보조금 재도입 및 세제 혜택 확대를 통해 시장 활성화를 추진 중이나, 시장 규모가 큰 북미 시장은 IRA 보조금 변화와 관세 장벽으로 여전히 저성장 국면에 머물러 있습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장기화될 경우,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모듈 사업 기회가 축소되거나 계획된 일정 대비 납품 시기가 이연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신규 전기차 모듈 수주 제품의 경우 대부분 현대차그룹을 향해 납품될 예정이므로, 향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판매 실적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성장률은 2019년 이후 가파르게 증가하였으나, 2023년 32.65%, 2025년 26.14%, 2025년 기준 21.51%를 기록하며 둔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전기차 산업이 새로운 기술이 급격히 성장한 후 일시적으로 침체하는 캐즘(Chasm) 단계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캐즘은 혁신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초기시장과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중심이 되는 주류시장 사이에 일시적으로 수요가 정체하거나 후퇴하는 단절 현상을 뜻합니다. 이는 전기차가 대중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을 이루기 전, 충전 인프라 부족, 정부 지원 감소 등의 요인으로 일정 기간 성장이 둔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추이]
(단위: 천 대)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추이.jpg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추이출처: 2026년 1월 Global Monthly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SNE리서치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증감율]
(단위: 천 대, %)
구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판매량 1,455 2,296 2,321 3,213 6,732 10,560 14,008 17,669 21,470
전년 대비 증감율 - 57.80% 1.09% 38.43% 109.52% 56.86% 32.65% 26.14% 21.51%

출처: 2026년 1월 Global Monthly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SNE리서치

특히, 전기차 시장 성장은 각국 정부의 보조금 및 세제 혜택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만큼, 정책 지원의 향방은 소비자 수요를 결정짓는 핵심 변수입니다. 2024년 초반까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들은 보조금을 축소하거나 지급 요건을 강화하며 속도 조절(Chasm 대응)에 나선 바 있습니다. 독일이 2023년 말 보조금을 조기 종료하고, 미국이 IRA 요건을 강화하며, 중국이 2023년 보조금을 폐지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러나, 최근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현상이 장기화됨에 따라, 주요국 정부는 시장 위축을 막기 위해 다시금 보조금 정책을 강화하거나 인하 계획을 철회하는 등 유연한 대응으로 선회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는 2026년 전기차 보조금 단가를 전년 수준으로 동결하거나 오히려 요건을 완화하여 실질적인 수혜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특히 일본 정부는 2026년부터 전기차 보조금 상한액을 기존 85만 엔에서 130만 엔으로 대폭 상향하며 시장 활성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경우 트럼프 행정부의 '전기차 의무화 종료' 공언 및 IRA 보조금의 가변성 등 정치적 불확실성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보조금 정책 기조가 '일방적 축소'에서 '시장 방어를 위한 선별적 강화'로 복잡해짐에 따라, 당사가 공급하는 전기차용 모듈 및 부품의 수주 물량 또한 각국 정부의 정책 변동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정책 변화]

국가 기존 최근 동향
독일 - 2023년 말 예산 문제로 전기차 구매보조금 조기 종료 - 2024년 법인 전기차에 대해 최대 35% 감가상각(이후 75%까지 확대)을 허용하는 세제 지원 도입- 2026년부터 개인 구매보조금(최대 6,000유로) 재도입
영국 - 2022년 보조금 폐지 - 2025년부터 가격 3만7,000파운드 이하 차량에 대해 최대 3,750파운드(약 10%) 할인 지원 재도입
미국 - 2025년 10월 IRA 기반 전기차 세액공제(최대 7,500달러)를 전면 폐지 - 2026년 2월 캘리포니아 등 일부 주는 자체 보조금(최대 1만2,000달러) 유지
중국 - 2023년 보조금 폐지 - 2026년 기준 폐차 후 전기차 구매 시 최대 2만 위안, 기존 차량 교체 시 1.5만 위안 지원
일본 - 2024년 4월 전기차 보조금 85만엔 지원 - 2026년부터 전기차 보조금을 85만엔에서 130만엔으로 대폭 확대
한국 - 2024년부터 100만원씩 보조금 축소 - 2026년 보조금을 2025년 수준으로 동결- 내연차를 폐차 또는 판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에 대해 최대 100만원을 얹어주는 전환 지원금 신설

출처: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

한편, 전기차 시장의 성장이 둔화됨에 따라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가격 인하 경쟁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BYD는 2023년과 2024년 초 지속적으로 전기차 가격을 인하했으며, 이에 대응해 포드, 폭스바겐, 현대자동차 등도 가격 경쟁에 나서는 상황입니다.2025년 연간 주요 그룹별 전기차 판매 대수를 살펴보면 BYD가 412.1만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0.6% 역성장하였음에도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BYD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전반의 성장세가 둔화되는 국면에서도 BYD는 유럽(헝가리, 터키)과 동남아(태국, 인도네시아, 캄보디아)를 중심으로 공장 신설 및 증설을 병행하며 관세 및 보조금 정책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위를 기록한 Geely는 전년 동기 대비 56.8% 증가한 약 222.5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두 자릿수 이상의 고성장세를 기록하였습니다. 동사의 Star Wish(星愿) 모델의 흥행이 볼륨 확대를 견인하였으며, 중국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성장한 이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및 모델 전략을 병행하며 전기차 사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3위를 기록한 테슬라는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한 약 163.6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였습니다. 주력 모델인 모델 3/Y의 판매 부진이 전체 실적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글로벌 기준 모델 3/Y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0% 감소한 158.5만대를 기록해 브랜드 실적 전반에 부담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2025년 1~1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한 약 61.3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BEV 부문에서는 아이오닉 5와 EV3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캐스퍼(인스터) EV, EV5, 크레타 일렉트릭 등 소형 및 전략형 모델 역시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PHEV 부문에서는 총 10.4만 대가 인도되었으며, 스포티지, 투싼, 쏘렌토 등 SUV 중심 모델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그룹별 전기차 판매 대수] 주요 그룹별 전기차 판매 대수.jpg 주요 그룹별 전기차 판매 대수출처: 2026년 1월 Global Monthly EV and Battery Monthly Tracker, SNE리서치

최근 전기차 산업은 미국 등의 보조금 정책 축소, 충전 인프라 구축 지연 등의 원인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시장 내 경쟁 강도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보조금 폐지에 따른 극심한 전기차 침체를 겪을 일부 국가에서 보조금 재도입 및 세제 혜택 확대를 통해 시장 활성화를 추진 중이나, 시장 규모가 큰 북미 시장은 IRA 보조금 변화와 관세 장벽으로 여전히 저성장 국면에 머물러 있습니다. 향후 전기차 시장의 성장 둔화가 장기화될 경우, 당사가 추진하고 있는 전기차 모듈 사업 기회가 축소되거나 계획된 일정 대비 납품 시기가 이연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신규 전기차 모듈 수주 제품의 경우 대부분 현대차그룹을 향해 납품될 예정이므로, 향후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판매 실적이 악화될 경우 당사의 영업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회사위험

[투자자 주의사항]
■ 회사위험에는 당사의 주요 재무적 위험요소들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투자자분들의 이해 편의를 위하여, 당사의 최근 3개년 간의 주요 재무사항 총괄표를 요약 기재하였으니, 투자 판단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별 기준 주요 재무상황 총괄표]
(단위: 백만원, %)
구분 2023년(제51기) 2024년(제52기) 2025년(제53기) 비고
외부감사인 안경회계법인 안경회계법인 정인회계법인 -
감사의견 적정 적정 적정 -
자산총계 246,207 249,413 269,547 -
유동자산 102,618 102,694 97,050 -
비유동자산 143,589 146,720 172,497 -
부채총계 159,150 163,860 190,400 -
유동부채 126,896 128,981 147,801 -
비유동부채 32,254 34,878 42,600 -
자본총계 87,057 85,554 79,147 -
자본금 4,494 4,494 4,494 -
매출액 281,238 257,057 220,939 -
매출원가 261,746 239,805 208,744 -
매출총이익 19,491 17,252 12,195 -
판매비와관리비 11,403 12,788 12,033 -
영업이익(손실) 8,088 4,464 162 -
당기순이익(손실) 2,771 1,168 -4,740 -
영업현금흐름 15,081 5,612 9,634 -
투자현금흐름 -6,738 -10,762 -26215.7038 -
재무현금흐름 -7,820 5,534 19,512 -
기초현금 1,203 1,717 2,115 -
기말현금 1,717 2,115 5,045 -
영업이익율 2.88% 1.74% 0.07% 영업이익 ÷ 매출액
당기순이익율 0.99% 0.45% -2.15% 당기순이익 ÷ 매출액
ROA 1.13% 0.47% -1.76% 당기순이익 ÷ 자산총계
ROE 3.18% 1.37% -5.99% 당기순이익 ÷ 자본총계
매출액 성장률 16.17% -8.60% -14.05%
영업이익 성장률 6.57% -44.81% -96.36% -
당기순이익 성장률 -34.42% -57.84% -505.69% -
자산총계 성장률 0.14% 1.30% 8.07% -
부채비율 182.81% 191.53% 240.57% 부채총계 ÷ 자본총계
유동비율 80.87% 79.62% 65.66% 유동자산 ÷ 유동부채

가. 성장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 당사가 영위하는 동력전달장치부품 및 조합품 제조, 판매 사업의 경우, 전방산업에 속한 고객사의 제품 생산 계획 및 해당 제품 생산 계획에 영향을 주는 경기 변동이 수주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281,238백만원, 영업이익 8,08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대비 2023년의 매출액증가율은 16.17%, 영업이익증가율은 6.57%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코로나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공급망 불안정의 상당부분 해소에 따라 글로벌 경기 안정화 및 농기계 주요 납품처 대동의 글로벌 트랙터 판매 호조에 힘입어 당사의 수출액 또한 2022년 65,588백만원에서 2023년 91,396백만원으로 증가하여 준수한 수익성을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력전달장치부품 제조 산업 특성상 고객의 주문을 통해 생산활동이 이뤄지며, 제품 판매가 결국 최종 전방산업 고객사의 제품생산량에 따라 결정되는 가운데 당사는 농기계용 제품이 2025년 기준 총 매출의 51.7%, 자동차용 제품이 42.9%를 차지하여 당사의 실적은 농기계 산업 및 자동차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향후 전방산업의 갑작스러운 수요 둔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자동차, 농기계 및 산업기계 등의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조합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별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로는 농기계용 51.7%, 자동차용 42.9%, 산업용 4.9%, 기타 0.5% 입니다. 2025년 개별 기준 당사 총 매출액 220,939백만원 중 114,122백만원이 농기계용, 94,857백만원이 자동차용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연도의 주요 수익성 관련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주요 수익성 지표]
(단위 : 백만원,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매출액 281,238 257,057 220,939
매출원가 261,746 239,805 208,744
매출총이익 19,491 17,252 12,195
판매비와관리비 11,403 12,788 12,033
영업이익(손실) 8,088 4,464 162
순이익(손실) 2,771 1,168 -4,740
매출액증가율 16.17% -8.60% -14.05%
영업이익증가율 6.57% -44.81% -96.36%
순이익증가율 -34.42% -57.84% -505.69%
매출총이익율 6.93% 6.71% 5.52%
영업이익율 2.88% 1.74% 0.07%
순이익률 0.99% 0.45% -2.15%

주) 매출액증가율, 영업이익증가율, 순이익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수치를 의미합니다.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당사 3개년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2023년 2024년 2025년
기어 및동력전달장치 제품 트랙터밋션 외 수출 91,396 60,389 63,512
내수 188,829 194,623 157,394
합계 280,225 255,012 220,906
기타 공구 외 수출 - - -
내수 1,012 2,045 33
합계 1,012 2,045 33
합 계 수출 91,396 60,389 63,512
수출증가율 39.35% -33.93% 5.17%
내수 189,841 196,668 157,427
내수증가율 7.55% 3.60% -19.95%
합계 281,237 257,057 220,939

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당사가 영위하는 동력전달장치부품 및 조합품 제조, 판매 사업의 경우, 전방산업에 속한 고객사의 제품 생산 계획 및 해당 제품 생산 계획에 영향을 주는 경기 변동이 수주 실적에 큰 영향을 주는 사업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신규 해외 판매망 개척,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 등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의 51.7%를 차지하는 농기계용 부품이 타겟하는 농기계 시장은, 농촌 고령화에 따라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농협경제지주의 '2025년 주요 농기계 기종별 융자 취급 관련 판매 현황'에 따르면 2025년 농기계 판매대수는 20,803대로, 2021년의 34,727대와 비교해 40.1% 감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2025년 매출액은 220,939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4.05% 감소하였고, 영업이익은 -4,740백만원으로 전년대비 -96.36% 감소하였습니다.당사는 2023년 개별 기준 매출액은 281,238백만원, 영업이익 8,08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2년 대비 2023년의 매출액증가율은 16.17%, 영업이익증가율은 6.57%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코로나 종식,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공급망 불안정의 상당부분 해소에 따라 글로벌 경기 안정화 및 농기계 주요 납품처 대동의 글로벌 트랙터 판매 호조에 힘입어 당사의 수출액 또한 2022년 65,588백만원에서 2023년 91,396백만원으로 증가하여 준수한 수익성을 보였습니다.2024년의 경우, 매출액 257,057백만원, 영업이익 4,46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대비 2024년 매출액증가율은 -8.60%, 영업이익증가율은 -44.81%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2023년 크게 증가했던 글로벌 농기계 수주량의 감소에 기인하며, 당사의 수출액은 2024년 60,389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33.93% 감소하였습니다. 또한, 2024년부터 기존의 주력 사업모델인 내연기관 농기계용 동력전달장치 및 부품 제조사에서 전기차 감속기 등 부품 제조사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시작하며 농기계 관련 매출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2025년 당사는 매출액 220,939백만원, 영업이익 162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14.05%, 영업이익은 -96.36% 감소한 수준입니다. 2025년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은 농기계 및 산업부문 실적 부진에 기인합니다. 해당 부문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366억원 감소하였으며, 이는 농가 실질소득 감소 및 정부 보조사업 축소 등의 영향으로 국내 수요가 크게 위축된 데 따른 것입니다. 특히, 모회사인 대동의 국내 농기계 내수 매출이 전년 대비 52.4% 급감한 점과 더불어, 당사가 영위하던 농기계 부문의 스키드로더 제품군 물량이 관계회사 대동모빌리티로 이관된 점이 매출 감소에 주요하게 작용하였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기어 및 부품 제조업의 특성상 전력비, 인건비 등 고정비 성격의 비용 부담이 높은 구조를 보이고 있어, 매출 감소가 영업이익의 큰 폭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한편, 2025년 당기순이익은 -4,740백만원으로 적자 전환하였습니다. 이는 영업외비용이 전년 대비 471.2% 증가한 5,241백만원을 기록한 데 따른 것으로, 특히 재고자산 손망실 2,101백만원, 클레임 비용 1,500백만원, 지연수수료 428백만원 및 기타비용 164백만원 등이 포함된 일회성 비용 성격의 잡손실 4,193백만원이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국내 유일의 동력전달장치 전문 단일업체로서 대동, 한국GM, 현대그룹 등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액 및 영업이익 지표상에서 악화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는 시장이 축소되고 있는 농기계 부문의 매출 비중을 축소하고 EV, 로봇 등의 고부가가치 신사업으로의 사업구조 전환을 위한 과도기에 위치함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현대차그룹으로부터 내연기관차 부품 뿐만 아니라 EV/HEV 부품 수주를 확보하였으며, 전기차 관련 수주량은 현재 생산능력 기준으로 12년치에 해당해 제조설비의 추가 증설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2025년 이를 위한 설비투자액 약 330억원을 전기차 부품 전용 생산설비에 투입했으며, 2026년에도 글로벌 물량 대응을 위해 약 500억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입니다.

[당사 수주잔고]
(단위 : 억원)
수주시기 품목 부문 공급처 생산개시일정 수주잔고금액
2024년 ROTOR ASS'Y, SUN GEAR 등 9건 자동차 현대트랜시스 '25.03~ 10,567
2024년 Ouput Shaft Sub Ass'y 1건 자동차 현대자동차 '25.11~ 1,427
2025년 CARRIER&DIFF ASS'Y,STEPPED PINION GAER 등 5건 자동차 현대트랜시스 '26.05~ 2,349
2025년 모터 & 감속기 1건 자동차 E사 '26.2H~ 467
합계 14,810

주) 일부 고객사의 경우, 고객사의 요청 및 경쟁업체의 진입 가능성을 고려하여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제공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력전달장치부품 제조 산업 특성상 고객의 주문을 통해 생산활동이 이뤄지며, 제품 판매가 결국 최종 전방산업 고객사의 제품생산량에 따라 결정되는 가운데 당사는 농기계용 제품이 2025년 기준 총 매출의 51.7%, 자동차용 제품이 42.9%를 차지하여 당사의 실적은 농기계 산업 및 자동차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향후 전방산업의 갑작스러운 수요 둔화가 발생할 경우 당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 당사의 부채총액이 증가함에 따라 부채비율은 2023년 182.81%, 2024년 191.53%, 2025년 240.57%를 기록하며 업종평균인 94.53%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기차 관련 생산라인의 양산이 시작되기 이전의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을 외부 자금조달을 통해 충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구조 속에서 향후 부채증가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채비율의 증가는 자본 대비 부채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짐을 의미하며, 이는 외부 자금조달 여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 재무구조입니다. 향후 영업실적의 개선이 지연되거나 계획된 자본확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부채비율 상승에 따른 재무건전성 악화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유동비율은 2023년 80.87%에서 2024년 79.62%, 2025년 65.66%로 동종업계 평균 유동비율 124.11%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100%를 하회하는 유동비율을 보이고 있어, 유동비율이 50%에 근접하게 하락할 경우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동력전달장치부품 제조업은 생산능력 및 비용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일정규모 이상의 생산라인 확보가 요구됩니다. 이에 따라 지속적으로 생산 시설을 유지하거나 증설해야 하는 투자 부담에 노출되어 있으며,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전기차 부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생산라인을 회사의 자체 현금창출력으로 확보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당사를 비롯한 기어 등 부품 제조사들은 통상 외부 차입 등을 통해 생산라인의 유지 및 구축자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개별기준 재무안정성 추이]
(단위: 백만원,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업종평균
자산총계 246,207 249,413 269,547 -
유동자산 102,618 102,694 97,050 -
현금및현금성자산 1,717 2,115 5,045 -
단기금융자산 0 50 0 -
비유동자산 143,589 146,720 172,497 -
유형자산 139,196 143,693 169,346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566 1,392 1,618 -
부채총계 159,150 163,860 190,400 -
유동부채 126,896 128,981 147,801 -
유동성차입금 69,703 76,526 77,658 -
유동성전환사채 0 0 5,356 -
유동성리스부채 0 72 168 -
비유동부채 32,254 34,878 42,600 -
장기차입금 9,967 13,158 6,200 -
회사채 0 0 20,000 -
비유동성리스부채 0 78 75 -
자본총계 87,057 85,554 79,147 -
자본금 4,494 4,494 4,494 -
이익잉여금(결손금) 49,985 49,410 43,692 -
총차입금 79,670 89,834 109,457 -
순차입금 77,953 87,669 104,412 -
부채비율 182.81% 191.53% 240.57% 94.53%
유동비율 80.87% 79.62% 65.66% 124.11%
총차입금 의존도 32.36% 36.02% 40.61% 23.70%

주1) 총차입금 = 유동/비유동차입금 + 전환사채 + 회사채 + 유동/비유동리스부채주2)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자산)주3)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의 '2024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의 'C302-4. 자동차 차체 및 트레일러, 자동차 부품'을 참고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자산총계는 2023년 246,207백만원에서 2025년 269,547백만원으로 꾸준히 상승하였으며, 이는 당사의 비유동자산이 2023년 143,589백만원에서 2025년 172,497백만원으로 증가함에 기인합니다. 당사는 2024년부터 전기차 제조 설비 확충을 위해 설비증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4년 유형자산 143,693백만원 중 건설중인자산은 6,686백만원이었고, 2025년 유형자산 169,346백만원 중 건설중인자산은 25,186백만원으로 건설중인자산이 276.70%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유동자산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023년 1,717백만원에서 2025년 5,04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는 2025년 시설자금조달을 목적으로 하는 전환사채 10,000백만원, 회사채 20,000백만원 발행으로 인한 현금유입에 기인합니다.자산증가와 함께 부채의 증가가 이루어졌으며, 유동부채는 2023년 126,896백만원에서 2025년 147,801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부채증가에 따라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32.36%에서 2025년 40.61%로 증가하였으며 업종평균 23.7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세부사항으로, 유동성전환사채를 포함하는 유동성차입금 총액이 2023년 69,703백만원에서 2025년 83,01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사채를 포함하는 비유동성차입금 총액은 2023년 79,670백만원에서 2025년 109,214백만원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차입금은 시설자금 및 운전자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차입금 관련 상세한 내용은 "III. 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다. 차입금 관련 위험" 부문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상기와 같이 당사의 부채총액이 증가함에 따라 부채비율은 2023년 182.81%, 2024년 191.53%, 2025년 240.57%를 기록하며 업종평균인 94.53%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기차 관련 생산라인의 양산이 시작되기 이전의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을 외부자금조달을 통해 충당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업구조 속에서 향후 부채증가에 따른 부채비율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채비율의 증가는 자본 대비 부채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짐을 의미하며, 이는 외부 자금조달 여력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 재무구조입니다. 향후 영업실적의 개선이 지연되거나 계획된 자본확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부채비율 상승에 따른 재무건전성 악화위험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한편 유동비율은 2023년 80.87%에서 2024년 79.62%, 2025년 65.66%로 동종업계 평균 유동비율 124.11%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유동비율은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눈 비율로, 단기 채무에 대한 상환 능력을 나타내는 대표 지표입니다. 당사의 유동자산 중 현금및현금성자산이 2025년 10월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대금 약 10,000백만원 납입에 따라 증가하였으나 100%를 하회하는 유동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이 100% 미만일 경우 단기 유동성 부족 상태로 해석되며, 특히 50% 이하로 하락할 경우에는 단기간 내 외부 차입 또는 자산 매각이 불가피해져 경영 안정성에 중대한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100%를 하회하는 유동비율을 보이고 있어, 유동비율이 50%에 근접하게 하락할 경우 유동성 리스크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차입금 관련 위험

당사의 총차입금은 2023년 79,670백만원, 2024년 89,834백만원, 2025년 109,457백만원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유동성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차입금 83,858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더하여 유동성전환사채 5,356백만원, 회사채 20,000백만원을 통하여 추가 자금조달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증가하는 자동차, 모빌리티 등의 감속기, 변속기 모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증설 및 사업구조 전환에 따른 영업이익률 저하로 운전자금 조달이 필요함에 기인합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32.36%, 2024년 36.02%, 2025년 40.6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방산업의 수요가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당사의 사업 특성 상 갑작스러운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로 수익성이 악화되거나,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미국발 관세전쟁 등으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여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금의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만기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총차입금은 2023년 79,670백만원, 2024년 89,834백만원, 2025년 109,457백만원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유동성차입금과 장기차입금 차입금 83,858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에 더하여 유동성전환사채 5,356백만원, 회사채 20,000백만원을 통하여 추가 자금조달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는 증가하는 자동차, 모빌리티 등의 감속기, 변속기 모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증설 및 사업구조 전환에 따른 영업이익률 저하로 운전자금 조달이 필요함에 기인합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32.36%, 2024년 36.02%, 2025년 40.6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별 기준 차입금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총차입금 79,670 89,834 109,457
유동이자발생부채 69,703 76,598 83,182
유동성차입금 69,703 76,526 77,658
유동성전환사채 - - 5,356
유동성리스부채 - 72 168
비유동이자발생부채 9,967 13,236 26,275
장기차입금 9,967 13,158 6,200
회사채 - - 20,000
비유동리스부채 - 78 75
현금및현금성자산 1,717 2,115 5,045
단기금융상품 - 50 -
순차입금 77,953 87,669 104,412
유동성이자발생부채 비중(%) 28.31% 30.71% 30.86%
차입금의존도(%) 32.36% 36.02% 40.61%

주1) 순차입금 = 총차입금 - (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자산)주2) 유동성이자발생부채 비중 = (유동성이자발생부채 / 자산총계) x 100 (%)주3) 차입금의존도 = (총차입금 / 자산총계) X 100 (%)주4) 유동성차입금=단기차입금 +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부분출처 :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하기 단기차입금은 상기 유동성 차입금에서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부분을 제외한 금액이며, 2024년 72,093백만원에서 전환사채 100억원 조달 후 일부 여유자금과 2025년 12월말 매출채권 매각을 통해 조달한 현금을 기반으로 신한무역어음 약 50억원을 상환하여 2025년 총액은 63,700백만원으로 감소하였습니다. 2025년 단기차입금 총액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자금분류는 운전자금으로 50,900백만원입니다. 당사의 3개년 단기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3개년 단기차입금 내역]
(단위 : 백만원)
차입처 종류 2025년말 기준 이자율 2023년 2024년 2025년
기업은행 매출채권양도 - - 3,093 -
신한은행 외 운전자금 3.04%~4.44% 47,700 14,600 12,200
산업은행 외 운전자금 2.5%~4.04% - 39,200 38,700
신한은행 외 무역금융 3.77%~4.14% 16,000 15,200 12,800
합계 63,700 72,093 63,7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는 2023년 운전자금을 위한 장기차입금 12,737백만원, 2024년 15,925백만원, 2025년 19,325백만원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입니다. 당사의 장기차입금이 증가하고 있는 사유는 수주 건 대응을 위한 시설투자의 증가와 2025년 영업이익률 하락에 따른 운전자금 조달에 기인합니다. 2025년 장기차입금은 만기가 1년 넘게 남았던 장기차입금이나 사채 중, 결산일 기준으로 상환 기한이 1년 이내로 다가온 유동성장기차입금 13,958백만원과 비유동 장기차입금 6,200백만원을 합한 20,158백만원입니다. 당사의 3개년 장기차입금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3개년 장기차입금 내역]
(단위 : 백만원)
차입처 종류 2025년말 기준이자율 2023년 2024년 2025년
우리은행 외 운전자금 3.44% ~ 4.49% 12,737 15,925 19,325
산업은행 시설자금 4.20% ~ 4.47% 3,233 1,667 833
소계 15,970 17,592 20,158
유동성 대체 차감 (6,003) (4,433) (13,958)
비유동 장기차입금 9,967 13,158 6,200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한편, 당사는 2025년 2월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사모사채 20,000백만원을 조달하였으며, 2025년 10월에는 다수의 투자기간으로부터 전환사채 10,00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당사는 사모사채(P-CBO) 200억원은 시설자금 및 운전자금, 전환사채 100억원은 시설자금을 목적으로 자금을 조달하였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사모사채와 전환사채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모사채 발행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단위 : 백만원, %)
구분 제5회 사모사채
채권기관 한국투자증권
발행일 2025.02.21
만기일 2028.02.21
이자율 4.50%
장부금액 20,000
사채 발행 시 매입한후순위채권의 손상차손 660

주) 상기 사모사채 발행시 매입한 후순위채권 660,000천원에 대하여 회수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당반기 중 전액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전환사채 발행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단위: 원, 주)
종류\구분 회차 발행일 만기일 권면(전자등록)총액 전환대상주식의 종류 전환청구가능기간 전환조건 미상환사채 비고
전환비율(%) 전환가액 권면(전자등록)총액 전환가능주식수
--- --- --- --- --- --- --- --- --- --- --- ---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전환사채 6 2025년 10월 24일 2030년 10월 24일 10,000,000,000 보통주 2026.10.24 ~2030.09.24 100 15,552 10,000,000,000 643,004 -
합 계 - - - 10,000,000,000 - - - - 10,000,000,000 643,004 -

[전환사채 세부 정보](단위 : 원)

구분 제6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인수자 KB증권 외
사채, 발행일 2025-10-24
차입금, 만기 2030-10-24
표면이자율 0.00
전환사채 10,000,000,000
전환사채전환권조정 (4,644,216,945)
전환사채 5,355,783,055
전환사채 10,000,000,000
차입금, 표면이자율 0.000
차입금, 만기이자율 0.01
상환방법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해서는 만기일인 2030년 10월 24일("원금 상환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5.12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
전환대상 기명식 보통주 643,004주
전환가격(원/주) 15,552
전환비율 100%
전환청구기간 2026년 10월 24일부터 2030년 09월 24일까지
전환가액조정에 대한 기술 전환가액 조정사유 발생 시 사채인수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정
투자자의 조기상환권 사채권자는 사채발행일로부터 30개월이 되는 2028년 04월 24일 및 이후 매 3개월이 되는 날에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음
발행자의 조기상환권 당사 또는 당사가 지정하는 제3자는 사채발행일로부터 12개월 경과 후부터 30개월까지, 매 1개월마다 사채권자가 보유한 대상사채의 전자등록총액 25% 범위 내에서 연복리1.5%의 이율을 가산한 금액으로 매도청구 가능

상기 전환사채는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1.0%로 조달하여 2030년 10월 24일 만기이전까지 이자비용 부담이 없는 구조입니다. 전환사채는 2026년 10월 24일부터 보통주로 전환이 가능하며, 전환가액은 15,552원입니다.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주가는 21,900원 수준으로 전환가액인 15,552원보다 높아 전환사채 투자자 입장에서는 보통주로 전환할 유인이 높은 상태입니다. 투자자가 보통주 전환시에는 원금 및 만기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사라지며 이는 부채비율의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반면, 전환에따라 발행가능한 주식수는 643,004주로 발행당시 주식총수 대비 6.68%에 해당하며, 새로운 주식의 발행에 따라 기존 주주의 지분율 희석에 의한 주가 하향 압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2025년 당사의 전환사채 장부금액은 5,456백만원으로, 전환권조정 4,644백만원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향후 당사의 주가가 상승할 경우, 미상환 잔액에 대한 파생상품부채평가손실이 발생하여 실제 현금유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당기순이익이 감소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장부금액 내역]
(단위 : 백만원)
구분 금액
전환사채 액면금액 10,000
전환권조정 (4,644)
장부금액 5,356

출처: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의 2025년 기준 장단기차입금 중 79,656백만원은 토지 및 건물을 담보로 제공 중입니다. 한편, 장기차입금 중 200억원은 (주)대동의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당사의 2025년 기준 차입금 관련 담보 및 지금보증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5년 기준 차입금 담보 자산 내역]
(단위 : 원)
담보제공자산 담보설정금액 차입금종류 차입금액 담보권자
토지 및 건물 22,596,706,000 장기/단기 차입금 14,900,000,000 우리은행
토지 및 건물 28,959,038,000 장기/단기 차입금 16,800,000,000 신한은행
토지 및 건물 28,100,000,000 장기/단기 차입금 31,033,280,000 산업은행
합 계 79,655,744,000 - 62,733,280,000 -
[2025년 기준 지급보증 내역]
(단위 : 원)
제공받은 내용 관련차입금
제공자 내용 금액 종류 금액 담보권자
--- --- --- --- --- ---
서울보증보험 이행보증 921,888,000 - - -
우리은행 수입보증 1,462,490 - - -
(주)대동 차입금 지급보증 20,000,000,000 회사채 20,000,000,000 -
합 계 20,923,350,490 - 20,000,000,000 -

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당사의 2025년 기준 유동성장기부채를 포함한 만기가 1년 이내 도래하는 차입금은 총 77,658백만원으로, 단기차입금이 당사의 장단기차입금 중 92.6% 비중을 차지하는 단기 중심의 차입 구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하기 상환계획 상 금액을 제외한 금액에 대해서는 매년 금리 상황에 따른 단기차입금을 차환 또는 각 금융기관과의 협의를 통한 만기 연장 등을 계획하고 있어 유동성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5년말 기준 당사가 보유한 차입금의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입금 연도별 상환계획]
(단위: 백만원)
구 분 2026년 2027년 2028년 2029년 2030년 합계
단기차입금 2,900 2,500 2,000 1,300 600 9,958
장기차입금 3,758 1,467 1,800 1,800 1,133 9,300
소계 6,658 3,967 3,800 3,100 1,733 19,258

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특히, 2026년 내 만기 도래 예정 차입금은 약 77,658백만원이며, 당사는 2025년말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 합계 5,045백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6년 내 상환 필요한 차입금 금액을 하회하고 있으나, 차입금의 연장, 금융기관과의 미사용 여신약정, 담보 제공 여력 등을 고려하면 상환이 필요한 단기성 차입금의 상환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위의 상환 계획 외에도 평시에 당사는 단기 및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여 현금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예상치 못한 유동성 위험에 대응 가능한 수준의 현금및현금성자산 등(금융기관 예치금 포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동성 및 현금흐름의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상시 유동적 자금계획을 기준으로 운영 중이고, 필요 시 신속한 자금조달을 위해 금융기관과의 관계망을 항시 구축하여 다양한 조달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방산업의 수요가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당사의 사업 특성 상 갑작스러운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로 수익성이 악화되거나,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미국발 관세전쟁 등으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여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금의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만기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당사의 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국내외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들 간의 경쟁 심화 또한 당사 제품 경쟁력 저하 등에 따라 당사의 영업현금흐름 창출능력이 저하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글로벌 고금리 기조가 향후에도 장기적으로 유지될 경우, 운영자금 마련에 따른 차입을 위한 타인자본의 조달비용이 증가할 경우 재무안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이자비용의 증가로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한편, 이자보상배율이란 기업의 부채에 대한 이자지급 의무 이행 능력을 나타내주는 지표로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일 때는 지불할 이자비용에 비해 기업이 창출한 영업이익이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별 기준 이자보상배율 현황]
(단위 : 백만원, 배)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이자보상배율 1.93배 1.12배 0.03배
영업이익 8,088 4,464 162
이자비용 4,196 3,969 5,035

주)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출처 : 당사 정기보고서

당사는 최근 3개년간 양(+)의 영업이익을 기록하고 있으나 2023년 8,088백만원에서 2025년 5,035백만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반면, 이자비용은 2023년 4,196백만원에서 2025년 5,035백만원으로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이자보상배율은 2023년 1.93배, 2024년 1.12배, 2025년 0.03배로 감소하였습니다. 현재 당사는 이자보상배율이 1배를 하회하고 있어 해당 상태가 장기화 될 경우 당사의 재무안정성이 저하되고 심화될 경우 채무불이행에 따른 기한이익상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라. 영업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 당사는 기어 등 부품 제조사로 대규모 생산설비에 의한 높은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 있어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에 따라 개별 기준 최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제조업 특성상 높은 기계장치, 설비투자 비용이 발생하여 유형자산의 취득의 비중이 매우 높으며 음(-)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까지 사채의 상환 등에 의해 음(-)의 현금흐름을 보였으나, 2024년과 2025년 장기 및 단기차입금, 회사채,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양(+)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생산설비투자 이후의 양산지연, 매출지연이 발생할 경우, 이자지급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회사의 현금흐름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회사의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요인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기어 등 부품 제조사로 대규모 생산설비에 의한 높은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 있어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에 따라 개별 기준 최근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제조업 특성상 높은 기계장치, 설비투자 비용이 발생하여 유형자산의 취득의 비중이 매우 높으며 음(-)의 투자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의 경우, 2023년까지 사채의 상환 등에 의해 음(-)의 현금흐름을 보였으나, 2024년과 2025년 장기 및 단기차입금, 회사채,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양(+)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5년 기준 당사는 5,045백만원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사의 최근 3개년 현금흐름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 3개년 개별 현금흐름 추이]
(단위: 백만원)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 15,081 5,612 9,634
당기순이익 2,771 1,168 -4,740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6,766 7,280 7,848
이자비용 조정 4,168 3,969 4,371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420 -8,157 2,382
투자활동현금흐름 -6,738 -10,762 -26,216
유형자산의 취득 -7,208 -11,116 -25,766
재무활동현금흐름 -7,820 5,534 19,512
단기차입금의 증가 16,637 70,711 40,910
장기차입금의 증가 10,200 8,000 7,000
사채의 증가 - - 20,000
전환사채의 증가 - - 10,000
유동차입금의 상환 - -62,319 -49,303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6,642 -6,378 -4,433
사채의 상환 -23,892 - -
이자지급 -3,763 -4,055 -4,146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523 385 2,930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9 13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203 1,717 2,115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1,717 2,115 5,045

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2023년 당사는 2,771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하였고,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6,766백만원, 이자비용 조정 4,168백만원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5,081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유형자산의 취득 -7,208백만원 등의 발생에 따라 -6,738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은 단기차입금의 증가 16,637백만원, 장기차입금 10,200백만원으로 유입이 있었으나, 사채의 상환 -23,892백만원으로 -7,820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2024년 당사는 1,168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이 발생하였고,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7,280백만원, 이자비용 조정 3,969백만원이 있었으나,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8,157백만원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5,61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유형자산의 취득 -11,116백만원 등의 발생에 따라 -10,76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은 단기차입금의 증가 70,711백만원, 장기차입금의 증가 8,000백만원으로 유입이 있었으나, 유동차입금의 상환 -62,319백만원,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6,378백만원으로 5,534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2025년 당사는 -4,740백만원의 당기순손실이 발생하였으나,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7,848백만원, 이자비용 조정 4,371백만원,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2,382백만원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은 9,63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투자활동현금흐름은 유형자산의 취득 -25,766백만원 등의 발생에 따라 -26,216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재무활동현금흐름은 단기차입금의 증가 40,910백만원, 사채의 증가 20,000백만원, 전환사채의 증가 10,000백만원, 장기차입금의 증가 7,000백만원으로 유입이 있었으나, 유동차입금의 상환 -49,303백만원,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4,433백만원으로 19,512백만원의 재무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영업자금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차입금 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형자산 취득 등에 의한 투자활동현금흐름이 2023년 -6,738백만원에서 2024년 -10,762백만원, 2025년 -26,216백만원으로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이를 차입금 및 사채, 전환사채 발행 등의 재무활동현금흐름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향후 생산설비투자 이후의 양산지연, 매출지연이 발생할 경우, 이자지급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회사의 현금흐름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회사의 현금흐름 및 유동성 관련 위험요인을 면밀히 검토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마. 매출채권 미회수 관련 위험 당사의 최근 3개년 개별 기준 매출채권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 281,238백만원, 매출채권 총액 44,696백만원, 2024년 매출액 257,057백만원, 매출채권 총액 39,292백만원, 2025년 매출액 220,939백만원, 매출채권 총액30,97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대손충당금 -38백만원을 인식하나 회사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금액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상대방의 대금 지급에 문제가 생겨 매출채권에 대한 적절한 회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당사의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손실이 확대되고 자산구조 또한 부실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환경이 침체되거나 거래상대방이 지급능력을 상실하게 되면 경영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대손충당률이 매우 낮은 상황이나, 향후 매출처의 영업환경 악화, 주된 거래처와의 거래관계 악화 등이 발생하여 매출채권의 회수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거래처의 대금 지급 능력 저하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어 고령화된 매출채권이 발생할 경우 자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고객의 지급불능상태에서 발생하는 추정 손실의 회계처리를 위해 대손충당금 계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손충당금의 적정성을 평가시에는 매출채권 등 채권의 연령분석을 통하여 각 연령구간별 채권에 대한 거래상대방의 파산여부, 대금지급가능성, 계약서 등을 바탕으로 대금지연, 연체 여부를 검토하여 채권의 손상사건 발생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매출채권 관련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매출채권 관련 추이]
(단위: 백만원, %, 회, 일)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산업평균
매출액 281,238 257,057 220,939 -
매출채권 총액 44,696 39,292 30,979 -
대손충당금 -38 - - -
대손충당금 설정율 -0.09% 0.00% 0.00% -
매출채권 순액 44,658 39,292 30,979 -
매출채권 회전율 5.57 6.12 6.29 5.61
매출채권 회전일수 65.57 59.60 58.05 65.06

주1) 대손충당금 설정율 = 대손충당금 / 매출채권 총액주2) 매출채권 회전율 = 매출액 / ((전기 매출채권 순액 + 당기 매출채권 순액) / 2)주3) 매출채권 회전일수 = 365 / 매출채권 회전율주4)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의 '2024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의 'C302-4. 자동차 차체 및 트레일러, 자동차 부품'을 참고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한국은행

당사의 최근 3개년 개별 기준 매출채권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 281,238백만원, 매출채권 총액 44,696백만원, 2024년 매출액 257,057백만원, 매출채권 총액 39,292백만원, 2025년 매출액 220,939백만원, 매출채권 총액30,97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대손충당금 -38백만원을 인식하나 회사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금액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당사는 과거 데이터에 기반하여 일반적으로 1년 이상 미회수 채권은 전액 대손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고객사의 연간 생산계획을 바탕으로 수시 수주에 의한 매출을 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60일 이내의 전자결재방식으로 대금을 회수하고 있어 매출채권의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은 비교적 낮다고 판단됩니다.매출채권 연체 현황을 살펴보면, 2025년말 기준 매출채권 30,979백만원 중 현재(정상)채권이 30,971백만원으로 99.97%를 차지하고 있으며 3개월 이내 연체채권은 9백만원에 불과합니다. 다만, 2025년 이뤄진 매출액 감소 추세가 지속될 경우 채권 회수 환경이 악화될 수 있으며, 특정 거래처의 신용위험 증가 시 대손충당금 추가 설정이 필요할 수 있어,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개별 기준 매출채권 연령분석]
(단위: 백만원)
구분 현재 3개월 이내 3~6개월 합계
2025년 매출채권 30,971 9 - 30,979
2024년 매출채권 39,292 - - 39,292

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한편, 매출채권 회전율은 영업활동으로 발생한 채권이 얼마나 빨리 회수되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를 의미합니다. 당사의 개별 기준 매출채권 회전율의 경우, 2023년 5.57회, 2024년 6.12회, 2025년 6.29회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업종평균인 5.61회를 상회하는 매출채권 회전율을 보여 채권 회수 효율성은 양호하다고 판단됩니다. 회전일수 역시 2023년 65.57일에서 2024년 59.60일, 2025년 58.05일의 업종평균을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상대방의 대금 지급에 문제가 생겨 매출채권에 대한 적절한 회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당사의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손실이 확대되고 자산구조 또한 부실화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환경이 침체되거나 거래상대방이 지급능력을 상실하게 되면 경영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대손충당률이 매우 낮은 상황이나, 향후 매출처의 영업환경 악화, 주된 거래처와의 거래관계 악화 등이 발생하여 매출채권의 회수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거래처의 대금 지급 능력 저하로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어 고령화된 매출채권이 발생할 경우 자금흐름이 악화될 수 있으며, 이는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바. 재고자산 진부화 관련 위험 2025년 당사의 개별 기준 재고자산은 전년 대비 1.94% 감소한 54,57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제품 재고자산은 2024년 6,232백만원에서 2025년 8,008백만원으로 28.50%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내연기관 중심에서 EV(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전용 핵심 부품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되는 과정에서, 신규 수주 물량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제품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데 기인합니다. 반면, 원재료 재고자산은 2024년 9,363백만원에서 2025년 6,042백만원으로 감소하여 전반적인 자산 효율화가 진행되었습니다.당사는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전방산업의 수주 예정 물량을 예측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등 효율적인 재고자산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의 수요 변화 등 대내외 영업환경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납품 예정 물량과 실제 물량에 차이가 발생하는 등 당사의 영업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경우 재고자산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 결과 당사 재고자산 회전율이 저하되고 충당금 인식비율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증가는 관리 비용의 증가 및 시간 경과에 따른 재고자산의 가치 감소 등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재고자산 평가손실 인식에 따른 매출원가 상승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는 자동차, 모빌리티 및 농기계용 동력전달장치 부품 제조 산업의 경우, 농기계 및 완성차 업체의 생산 계획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전방 산업 내 모빌리티의 전동화 가속화, 고효율·저소음 중심의 성능 고도화가 진행됨에 따라 기존의 기계식 구동 부품뿐만 아니라 신규 모빌리티 스펙에 대응하는 다양한 종류의 감속기 및 변속기 부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특성상 특정 모델에 전용되는 부품의 경우 해당 모델의 단산 여부에 따라 재고자산의 수명주기가 결정되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모빌리티 시장의 다품종 소량 생산 트렌드 및 기술 변화 속도에 따라 재고자산의 진부화 위험이 과거 대비 높아질 요인이 존재합니다. 또한, 당사는 전방 산업의 납기 및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제품 및 재공품 형태의 전략적 재고를 74.25%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속한 고객 대응력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나, 만일 전방 산업의 설계 스펙의 긴급한 변동, 가공 중인 재공품의 진부화 및 평가손실 위험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전방 산업의 생산 동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적정 재고 수준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모빌리티 시장의 급격한 전동화 전환이나 글로벌 경기 변동에 따른 완성차 업체의 생산 스케줄 변화를 완벽하게 예측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만일 당사가 전방 산업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거나 수요 예측에 실패할 경우, 유휴 재고자산의 누적 및 재고자산 평가손실 발생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될 위험이 있습니다.

당사는 재고자산 실사를 외부감사인 입회 하에 진행하여 그 실재성 및 완전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재고자산 보유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별 기준 최근 3개년 재고자산 보유 현황]
(단위 : 백만원, %, 회)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업종평균
매출원가 261,746 239,805 208,744 -
재고자산 재공품 35,585 40,061 40,523 -
제품 5,284 6,232 8,008 -
원재료 10,791 9,363 6,042 -
저장품 371 - - -
소계 52,031 55,655 54,574 -
재고자산 증가율 7.63% 6.97% -1.94% -
재고자산 회전율 5.22 4.45 3.79 12.57
재고자산 회전일수 69.98 81.95 96.37 29.04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21.13 22.31 20.25 -

주1) 재고자산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수치입니다.주2) 재고자산 회전율 = 매출원가 / ((전기 재고자산 장부가액 + 당기 재고자산 장부가액) / 2)주3) 재고자산 회전일수 = 365 / 재고자산 회전율주4) 업종평균은 한국은행의 '2024년 기업경영분석 결과'의 'C302-4. 자동차 차체 및 트레일러, 자동차 부품'을 참고하였습니다.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한국은행

당사의 개별 기준 재고자산은 2023년말 52,031백만원에서 2024년말 55,655백만원으로 6.97%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총자산 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 또한 2023년 21.13%에서 2024년 22.31%로 상승하였습니다.이러한 증가는 전방 산업인 농기계 시장의 수요 축소에 따른 영향으로 재공품 보유 수준이 증가한 데 주로 기인합니다. 아울러 당사는 신규 수주 대응을 위한 원재료 선제적 확보와 공정 내 재공품의 안정적 유지 전략을 통해 최종 고객사의 리드타임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재공품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2025년 당사의 개별 기준 재고자산은 전년 대비 1.94% 감소한 54,574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제품 재고자산은 2024년 6,232백만원에서 2025년 8,008백만원으로 28.50%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내연기관 중심에서 EV(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전용 핵심 부품으로 사업 구조가 전환되는 과정에서, 신규 수주 물량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제품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데 기인합니다. 반면, 원재료 재고자산은 2024년 9,363백만원에서 2025년 6,042백만원으로 감소하여 전반적인 자산 효율화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사의 재고자산 회전율은 2025년 기준 3.79회로 업종 평균 12.57회 대비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으며, 회전일수 또한 96.37일로 업종 평균 29.04일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 제품이 단순 조립품이 아닌 고정밀 가공이 요구되는 동력전달장치 핵심 부품으로서, 상대적으로 긴 제조리드타임을 수반하는 산업적 특성에 기인합니다. 특히 2025년 기준 재공품 비중이 74.25%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신규 프로젝트 관련 생산 공정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사업 구조 전환 과정에서 기존 사업 영역 매출 감소와 신규 프로젝트 생산 확대가 동시에 나타난 결과입니다.한편, 당사는 보유 중인 재고자산에 대하여 순실현가능가치를 반영한 평가손실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2023년 개별 기준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인식률은 3.29%를 기록하였으며, 취득원가 53,802백만원 대비 1,772백만원의 충당금을 설정하였습니다. 2024년에는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인식률이 전년 대비 0.87%p 상승한 4.16%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전방 산업의 매출 감소에 따라 동력전달장치 부품 및 관련 재공품 일부가 진부화되면서 평가충당금 설정 대상이 확대된 데 기인합니다. 특히 제품 부문의 경우 기존 모델의 재고 가치 하락 영향으로 인식률이 2023년 6.95%에서 2024년 13.36%로 6.41%p 상승하였습니다. 2025년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인식률은 4.63%로, 전년 대비 0.47%p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고정밀 기어 및 감속기 부품의 특성상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재공품의 평가충당금 인식률이 2024년 3.37%에서 2025년 3.78%로 소폭 상승한 데 따른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당사의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인식률은 최근 3개년 동안 3~4%대 수준에서 제한적인 범위 내 증감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가 취득원가 대비 급격한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향후에도 당사는 고객사의 수요 변화 및 모빌리티 시장의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여 재고자산을 면밀히 관리하고, 적정 재고 수준 및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설정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2023년 2024년 2025년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장부가액 충당금인식율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장부가액 충당금인식율 취득원가 평가충당금 장부가액 충당금인식율
--- --- --- --- --- --- --- --- --- --- --- --- ---
제품 5,679 -395 5,284 6.95% 7,192 -961 6,232 13.36% 9,055 -1,047 8,008 11.56%
재공품 36,734 -1,149 35,585 3.13% 41,460 -1,399 40,061 3.37% 42,116 -1,593 40,523 3.78%
원재료 11,019 -227 10,791 2.06% 9,417 -54 9,363 0.57% 6,054 -12 6,042 0.20%
저장품 371 - 371 - - - - - - - - -
합 계 53,802 -1,772 52,031 3.29% 58,069 -2,413 55,655 4.16% 57,226 -2,652 54,574 4.63%

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당사는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전방산업의 수주 예정 물량을 예측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등 효율적인 재고자산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방산업의 수요 변화 등 대내외 영업환경의 급격한 변동으로 인해 납품 예정 물량과 실제 물량에 차이가 발생하는 등 당사의 영업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경우 재고자산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그 결과 당사 재고자산 회전율이 저하되고 충당금 인식비율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증가는 관리 비용의 증가 및 시간 경과에 따른 재고자산의 가치 감소 등으로 인해 당사의 재무안정성 및 재고자산 평가손실 인식에 따른 매출원가 상승으로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 설비투자 관련 위험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 내에서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자본투자를 통하여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며,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당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52,912백만원의 유형자산을 신규로 취득했습니다. 당사는 2024년 및 2025년의 신규 수주 물량을 위한 유형자산을 취득하고 있습니다. 생산설비를 향상시키는 것은 추가적인 자금이 요구될 수밖에 없고, 설비증설 후의 감가상가비 발생 등으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는 요소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금마련을 위한 추가 차입 발생시, 부채증가로 전반적인 재무건전성이 하락할 수 있으며, 금융비용 증가가 수반됨에 따라 수익성 제고에 어려움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향후 예측하지 못한 계약의 취소 및 납기시기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 제조업은 규모의 경제를 갖추고 있는 제조사들이 경쟁 우위를 점하는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차 부품 제조업내에서 장기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수익성 개선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자본투자를 통하여 연구개발 및 설비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당사는 2023년부터 2025년 아래와 같이 총 52,912백만원의 유형자산을 신규로 취득했습니다.

[유형자산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2023년말 2024년말 2025년말
토지 70,999 70,999 70,999
건물 13,386 12,874 12,296
구축물 1,264 1,596 2,512
기계장치 49,572 48,831 54,726
차량운반구 105 62 40
기타유형자산 2,103 2,645 3,588
건설중인자산 1,766 6,686 25,186
유형자산 합계 139,196 143,693 169,346
자산총계 246,207 249,413 269,547
자산총계 대비 유형자산 비중 56.54% 57.61% 62.83%
유형자산 대비 건설중인자산 비중 1.27% 4.65% 14.87%
유형자산 신규 취득금액 7,468 11,707 33,737

상기 2023년 이후 유형자산의 지속 증가 사유는 대부분 건설중인자산의 증가에 기인하며, 전체 유형자산 중 건설중인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속 상승하여 2025년 기준 14.8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사의 증가한 수주 물량에 따른 설비투자로 인한 것이며, 당사는 2024년 약 1조 2,397억원, 2025년 약 2,582억원 규모의 EV/HEV 부품을 수주한 이후, 누적 수주 잔고는 2년 만에 약 1조 5천억원으로 확대되어 이에 따른 친환경차 부품 생산을 위한 신규 설비 도입의 필요성이 증가하였습니다. 해당 수주 물량은 당사의 자동차 부문 기존 주요 매출처인 현대차그룹 등 자동차의 생산계획, 제품출시계획 등에 맞추어 생산설비를 지속적으로 구비해야 합니다.

당사는 현대차 그룹의 생산계획과 결부된 EV/HEV 부품 생산설비의 구축을 위하여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330억원을 기 투입하였으며, 향후 500억원을 추가 투입할 계획입니다. 2024년에 수주한 전기차 모터의 내부 회전축에 사용되는 ROTOR ASS'Y, 하이브리드 차량 전용 변속기에 사용되는 SUN GEAR 등 9건의 품목에 대한 주요 투자는 이미 진행되었으며, 현재 주된 잔여 투자가 필요한 항목은 2025년에 수주한 모터/변속기에서 바퀴로 출력을 내보내는 Ouput Shaft Sub Ass'y와 전기차 구동축에 탑재되는 CARRIER & DIFF ASS'Y, 하이브리드 차량의 엔진과 모터의 회전을 제어하는 STEPPED PINION GEAR 등 6건의 품목입니다.

[당사 EV/HEV 수주현황 및 투자계획]
(단위: 억원)
수주시기 부문 고객사명 수주 품목 총 투자금액 기 투자금액 투자예정금액
2024년 자동차 현대트랜시스 ROTOR ASS'Y, SUN GEAR 등 9건 539 218 321
2024년 자동차 현대자동차 Ouput Shaft Sub Ass'y 1건 66 58 8
2025년 자동차 현대트랜시스 CARRIER&DIFF ASS'Y,STEPPED PINION GAER 등 5건 223 54 169
2025년 자동차 E사 모터 & 감속기 1건 2 0 2
합계 830 330 500

주) 일부 고객사의 경우, 고객사의 요청 및 경쟁업체의 진입 가능성을 고려하여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시장상황에 맞춘 적절한 투자는 당사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다만 생산설비를 향상시키는 것은 추가적인 자금이 요구될 수밖에 없고, 설비증설 후의 감가상각비 발생 등으로 인해, 초기년도 수익성이 악화되는 요소로도 작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금마련을 위한 추가 차입 발생시, 부채증가로 전반적인 재무건전성이 하락할 수 있으며, 금융비용 증가가 수반됨에 따라 수익성 제고에 어려움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한편, 일반적으로 생산설비 확대를 위한 자본 지출시기는 투자를 통해 새롭게 발생할 추가 매출액 확보 시기 대비 선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측하지 못한 부정적 시장 환경이 도래함에 따라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여 향후 당사의 매출액 증가분이 투자계획을 하회할 경우, 당사의 사업과 재무상황 및 운영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투자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를 회수하지 못하거나 회수기간이 지연될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당사의 경우 기 납품처인 현대차그룹 등 고정거래처에 대한 매출이 지속되고 있는 바, 일정부분의 매출안정성은 확보되었다고 판단되나, 예측하지 못한 계약의 취소 및 납기시기 지연 등이 발생할 경우, 당사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에 따른 위험 계열사 간 매출의 발생은 당사에 안정적인 매출처 및 영업기반 확보라는 긍정적인 측면을 제공해주고 있으나, (주)대동 향 높은 매출 의존도는 향후 시장 변화에 따라 실적이 저하될 경우 당사의 수익 역시 해당 회사의 수요에 민감하게 연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농기계 부문 매출이 특수관계자에 편중되어 있는 매출 구조의 특성을 고려할 때, (주)대동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수주감소에 따라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투자 판단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원재료 중 일부를 계열사로부터 조달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에도 유사한 거래가 지속될 경우 해당 특수관계자들의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위험이 당사에 전이되어 당사의 공급망에 불안정성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계열사의 영업개황의 변화가 당사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농기계용 동력전달장치 사업 부문은 (주)대동이 영위하는 농기계 완성품 제조사업의 후방산업으로서 당사의 특수관계자인 (주)대 동에 대한 매출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2025년 기준 당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특수관계자 현황]

구 분 특수관계자 명칭
지배기업 (주)대동 (주1)
기타 특수관계자 대동금속(주) (주2)
하이드로텍(주) (주2)
(주)제주대동 (주2)
DAEDONG-USA.INC (주2)
DAEDONG-CANADA (주2)
대동농기(안휘)유한공사 (주2)
DAEDONG KIOTI EUROPE. BV (주2)
(주)대동모빌리티 (주2)
(주)대동애그테크 (주2)
(주)대동에이아이랩 (주3)
(주)대동로보틱스 (주3)

주1) 회사에 대한 지분율이 50%를 초과하지 아니하나, 다른 투자자와의 약정을 통해 과반수의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여 당기 중 회사의 지배기업이 되었습니다.주2)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입니다.주3) 지배기업의 손자기업입니다.

당사의 최근 3개년 당사의 특수관계자 간 주요 거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 주요 거래 내역]
(단위: 백만원, %)
특수관계자명 계정과목 2023년 2024년 2025년
대동금속㈜ 매입액 2,127 1,337 1,375
잡이익 2 2 2
㈜대동모빌리티 매출액 2,932 2,226 6,666
매입액 253 221 45
경상개발비 9 216 99
잡이익 - - 9
하이드로텍㈜ 매출액 - - 0.035
잡이익 7 3 2
매입액 12,723 6,134 6,282
지급수수료 - 25 18
대동농기(안휘)유한공사 잡이익 22 - -
매입액 - 94 -
(주)대동애크테크 매입액 9 - -
지급수수료 - 17 16
(주)대동 배당금수익 15 15 15
배당금지급 114 114 114
잡이익 5 - 67
매입액 2 156 261
경상개발비 1,387 988 498
매출액 175,457 147,549 111,089
잡손실 263 7 3,274
지급수수료 15 - -
계정과목별 합계 매출액 178,389 149,776 117,755
배당금수익 15 15 15
배당금지급 114 114 114
잡이익 36 5 80
매입액 15,114 7,943 7,963
지급수수료 15 42 34
경상개발비 1,397 1,203 597
잡손실 263 7 3,274

당사는 다수의 종속회사 및 특수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성 등 거래를 행하고 있습니다. 2023년 기준 당사의 매출액 281,238백만원 중 당사 특수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매출액은 178,389백만원입니다. 2024년 기준 당사의 매출액 257,057백만원 중 당사 특수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매출액은 149,776백만원, 2025년 기준 당사의 매출액 220,939백만원 중 당사 특수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매출액은 117,755백만원입니다. 당사는 당사의 최대주주이자 트랙터, 이앙기 등의 농기계 완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주)대동과 전기스쿠터, 전동카트, 스키드로더, 롤러체인 등의 소형 모빌리티 및 롤러체인 부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주)대동모빌리티에 제출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당사는 (주)대동에게 농기계에 탑재되는 파워트레인을, (주)대동모빌리티에는 UTV 구동모듈 및 골프카트 전기 감속기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2023년 이후 당사의 (주)대동 향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며, 이는 그룹 사내 사업 재편에 따라 당사가 생산하던 소형 농기계 스키드로더 제조 사업을 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하여 전기스쿠터, 전동카트, 스키드로더 등의 소형 모빌리티와 롤러체인 부품의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전문으로 영위하는 대동모빌리티로 이관함에 기인합니다. 또한, 2025년 (주)대동모빌리티 향 매출액은 2024년 2,226백만원 대비 크게 상승한 6,666백만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UTV 구동모듈 및 골프카트 전기 감속기 양산에 기인합니다.한편, 당사의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중 매입액 부분의 경우, 유압기기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하이드로텍(주)와 농기계 및 자동차 부품에 사용되는 회주철 및 주물 제품을 제조하는 대동금속(주)와의 거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하이드로텍(주)로부터 주로 농기계 기능품인 복동밸브류를 매입하고 있으며, 매입액은 2023년 15,114백만원, 2024년 7,943백만원, 2025년 7,963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동사로부터의 매입 규모가 감소한 이유는 (주)대동 향 농기계 매출의 지속적인 감소에 기인합니다. 또한, 당사는 대동금속(주)로부터 주로 기계 주물류인 트랜스미션 케이스류를 매입하고 있으며, 매입액은 2023년 2,127백만원, 2024년 1,337백만원, 2025년 1,375백만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동금속(주)로부터의 매입액 또한 2024년을 기점으로 감소하였으며, 이는 (주)대동 향 농기계 매출의 지속적인 감소에 기인합니다. 매출과 매입에 이어 당사의 특수관계자 거래 중 상대적으로 금액이 유의미한 항목은 경상개발비와 잡손실이 있습니다. 먼저, 경상개발비는 당사의 최대주주 (주)대동에게 지급하는 금액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제품의 개량 및 증량, 신규 프로젝트 개발에 기인하여 지급하고 있는 금액입니다. 한편, 잡손실의 경우 2025년에 과거 대비 급증하였습니다. 이는 당사의 원재료 조달 방식 변화에 따른 과정에서 부실 관리된 재고를 회계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회성 성격의 비용으로 이를 잡손실로 처리하였습니다. 당사는 과거 (주)대동이 원재료를 구매하고 당사로 무상 사급한 뒤, 판가에서 해당 원재료 가격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조달 및 납품하였으나, 2025년을 기점으로 당사가 직접 원재료를 조달하는 도급 방식으로 변경함에 따라 (주)대동의 재고 창고에 있는 당사가 사용할 원재료 재고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실 관리된 재고를 발생하였으며, 이를 비용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한편, 당사의 최근 3개년 당사의 특수관계자 간 주요 채권 및 채무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와 특수관계자 간 채권 및 채무 내역]
(단위: 백만원, %)
특수관계자명 계정과목 2023 2024 2025
대동금속㈜ 매입채무 284 71 256
㈜대동모빌리티 매출채권 1,054 194 1,016
매입채무 38 - -
미수금 - 11 11
하이드로텍㈜ 매입채무 2,419 1,546 1,649
(주)대동 매출채권 27,840 22,053 15,576
미지급금 35 33 41
매입채무 - - 282
미수금 1,238 281 26
㈜대동애그테크 미지급금 - 2 2
계정과목별 합계 매출채권 28,894 22,247 16,592
미수금 1,238 292 37
매입채무 2,741 1,617 2,188
미지급금 35 35 43

당사는 다수의 종속회사 및 특수관계자를 대상으로 발생하는 거래 내역에 따른 채권 및 채무 내역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먼저, 당사는 농기계 부품 제품의 주요 납품처에 해당하는 (주)대동과의 거래에 따른 매출채권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동사는 (주)대동과의 거래에서 매출채권이 2023년 27,840백만원, 2023년 22,053백만원, 2025년 15,576백만원이 발생하였으며, 동 거래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의 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은 그룹 사내 사업 재편에 따라 당사가 생산하던 소형 농기계 스키드로더 제조 사업을 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하여 전기스쿠터, 전동카트, 스키드로더 등의 소형 모빌리티와 롤러체인 부품의 생산 및 판매 사업을 전문으로 영위하는 대동모빌리티로 이관함에 기인합니다. 한편, 매입채무의 경우 하이드로텍(주)로부터 농기계 기능품인 복동밸브류를 공급받는 거래에 따라 발생하고 있으며, 2023년 2,419백만원, 2024년 1,546백만원, 2025년 1,649백만원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매입채무의 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사유는 (주)대동 향 농기계 매출의 지속적인 감소에 기인합니다. 당사의 특수관계자 거래는 당사가 납품하는 농기계 파워트레인의 주요 고객사인 (주)대동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전방산업인 농기계 산업의 국내외 경기 변동으로 인한 수요 변동에 따라 큰 영향을 받는 구조있으며, 이에 따라 (주)대동 향 매출은 당사의 실적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계열사 간 매출의 발생은 당사에 안정적인 매출처 및 영업기반 확보라는 긍정적인 측면을 제공해주고 있으나, (주)대동 향 높은 매출 의존도는 향후 시장 변화에 따라 실적이 저하될 경우 당사의 수익 역시 해당 회사의 수요에 민감하게 연동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당사의 농기계 부문 매출이 특수관계자에 편중되어 있는 매출 구조의 특성을 고려할 때, (주)대동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수주감소에 따라 당사의 실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점 투자 판단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사는 원재료 중 일부를 계열사로부터 조달하고 있는 상황으로, 향후에도 유사한 거래가 지속될 경우 해당 특수관계자들의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위험이 당사에 전이되어 당사의 공급망에 불안정성을 야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계열사의 영업개황의 변화가 당사의 실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 투자주의/경고 종목 지정에 따른 위험 당사는 최근 3년간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6회, 투자경고종목 1회에 지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최근 3년간 한국거래소의 시장감시위원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6회, 투자경고종목 1회에 지정된 사실이 있습니다. 시장감시위원회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은 "투자주의종목 -> 투자경고종목 -> 투자위험종목" 단계로 시장경보종목으로 지정되며, 투자경고종목 및 투자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위원회의 예방활동)① 시장감시위원회(이하 "위원회"라 한다)는 공정거래질서의 유지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회원, 주권상장법인 또는 전문투자자 등에게 불공정거래의 예방활동을 할 수 있다.

② 위원회는 불공정거래의 예방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관련 회원에게 서면(「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전자문서를 포함한다. 이하 같다) 또는 전화 등에 의하여 예방조치를 요구(이하 "예방조치요구"라 한다)할 수 있다.

③ 삭제<2012.3.7>

④ 위원회는 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예방조치요구 등 불공정거래의 예방활동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이 규정 시행세칙(이하 "세칙"이라 한다)으로 정한다.
출처: 한국거래소

[시장조치 용어 설명]

구분 설명
투자주의종목 시장감시위원회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으로 공표하여 1일간 지정합니다. 이러한 조치를 통해 일반 투자자들의 뇌동매매 방지 및 잠재적 불공정거래 행위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있습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의2 및 동법 시행세칙 제3조)
투자경고종목 투자경고종목이란 특정종목의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급등한 경우 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고 불공정거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하여 투자경고종목(과거 감리종목 또는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가수요를 억제하고 주가급등을 진정시키는 등 시정안장화를 위한 조치입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 제5조의3 및 동법 시행세칙 제3조의3)
투자위험종목 투자위험종목이란 투자경고종목 지정에도 불구하고 투기적인 가수요 및 뇌동매매가 진정되지 않고 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경우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합니다. 이는 한차원 높은 시장경보로서 투자자들은 해당종목 투자시 보다 깊은 주의가 필요합니다.(관련근거 : 「시장감시규정」 제5조의 3 및 동법시행세칙 제3조의 4)
출처: 한국거래소

1. 투자주의종목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요건 내용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 지정
종가급변종목 - 종가가 직전가격 대비 5% 이상 상승(하락)- 종가 거래량이 당일 전체 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의 5% 이상- 당일 전체 거래량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지정됨. 단, 종가와 직전가격과의 차이가 1원인 경우에는 지정되지 않음
상한가잔량 상위종목 - 당일 장종료시 상한가 매수잔량이 10만주 이상이면서 상한가 매수잔량 상위 10개 계좌의 상한가 매수잔량 합이 전체 상한가 매수잔량의 90% 이상
단일계좌 거래량 상위종목 - 당일 정규시장중 특정계좌에서 순매수(순매도)한 수량이 상장주식수 대비 2% 이상이고, 당일의 종가가 전날 종가보다 5% 이상 상승(하락) 주의- 매수수량이 매도수량보다 많은 계좌가 있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수량이 매수수량보다 많은 계좌가 있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만 지정되며, 상장지수펀드(ETF)는 지정되지 않음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과다종목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당일의 상위 20개 계좌의 매수관여율이 30% 이상
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 종목 -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다만, 코스피지수 또는 코스닥지수의 상승률이 3일간 8% 이상인 경우에는 주가 상승률 25% 이상으로 한다.)-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 주의)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 지정됨.
풍문관여 과다종목 아래 두가지 요건이 모두 만족되는 경우 풍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5일중 동일한 내용의 풍문등을 이유로 3회이상 풍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시황, 공시내용 등을 고려하여 풍문관여과다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 당일의 인터넷포털의 증권 관련 게시판에 게시된 공정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풍문등이 최근 5일 평균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경우이거나 당일의 인터넷 풍문등의 조회수가 최근 1개월 평균 대비 3배이상 증가한 경우- 아래 01~05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01. 당일의 주가가 상한가02. 당일의 주가가 최근 20일 중 최고가03. 당일의 장중 주가가 일중 최저가 대비 30% 이상 변동하고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04. 당일의 거래량이 최근 5일 평균 거래량 대비 3배 이상 증가05. 주가상승이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12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 기준 또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10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기준에 해당
스팸관여 과다종목 아래 두가지 요건이 모두 만족되는 경우 스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며, 최근 5일중 당일을 포함하여 2회 이상 스팸관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스팸관여과다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 최근 3일간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주식매매관련 영리 목적 광고성 정보로 신고된 건수가 직전 5일 또는 20일 평균 신고건수 대비 3배이상 증가한 경우- 아래 01~05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01. 당일의 주가가 상한가02. 당일의 주가가 최근 20일 중 최고가03. 당일의 장중 주가가 일중 최저가 대비 30% 이상 변동하고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04. 당일의 거래량이 최근 5일 평균 거래량 대비 3배 이상 증가05. 주가상승이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12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 기준 또는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10조제2항 본문에 따른 조회공시 요구기준에 해당
ELW 소수지점 거래집중 종목 - 당일 ELW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특정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70% 이상 또는 상위 5개 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9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최대관여지점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유동성공급호가가 제외된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100,000증권 이상-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지점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하락한 경우 지정
ELW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 - 당일 ELW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9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유동성공급호가가 제외된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100,000증권 이상- 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로서 소수계좌의 매수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상승한 경우 또는 매도 관여율이 높고 가격이 하락한 경우 지정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종목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종목 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출처: 한국거래소

최근 3년간 당사가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투자주의종목 지정 이력]

구분 지정일자 유형
1 2023-09-08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2 2023-09-12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3 2023-09-15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4 2023-10-06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5 2023-12-26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6 2025-02-13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출처: KIND 상장공시시스템

당사가 지정된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투자경고 지정예고, 투자경고 지정해제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투자주의종목 지정 요건]

유형 내용
15일간 상승종목의 당일 소수계좌 매수관여 과다종목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 (당일의) 상위 20개 계좌의 매수관여율이 30% 이상* 상위 20개(3개) 계좌 매수관여율: 당일의 전체 거래량(정규시장 기준)대비 상위 20개 계좌 전체(상위 3개 계좌 각각)의 매수수량 비중* 5일간(15일간) 지정횟수(당일제외): 당일을 제외한 최근 5매매일간(15매매일간) 같은 사유의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횟수
투자경고 지정예고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투자경고 지정해제 투자경고종목의 지정해제 요건에 해당하는 종목
투자경고 지정해제 및 재지정 예고 투자경고종목에서 해제되어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된 이후, 투자주의경고종목에서 지정해제 된 일자부터 기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의 날로서 어느 특정일(판단일, T)에 아래 ①, ②, ③ 모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날에 투자경고종목으로 재지정①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②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해제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③ 판단일(T)의 종가가 2일 전일(T-2) 종가보다 40% 이상 상승하는 경우
출처: KIND 상장공시시스템

2. 투자경고종목 시장감시위원회의 투자경고종목의 지정예고 요건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요건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요건]

구분 요건
초단기 급등 -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코넥스시장 적용 제외)
단기 급등 -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한 경우
중장기 급등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한 경우
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 -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한 경우
단기상승& 불건전요건 -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2일 이상- 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2일 이상
중장기상승& 불건전요건 -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하고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 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특정계좌(군)이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 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위원장이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최근 15일간 특정계좌(군)의 시가 또는 종가의 매수관여율이 20% 이상 일수가 4일 이상
초장기상승& 불건전요건 - 당일의 종가가 1년 전날의 종가보다 200%이상 상승하고, 최근 15일 중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 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다만, 다음 ①~③어느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외

- 코넥스시장 상장종목- 신규상장 또는 시가기준가 종목으로 적용된 날을 포함하여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종목- 최근 30영업일 이내에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된 종목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에 따른재지정 예고 - 투자경고종목에서 지정해제된 모든 종목
출처: 한국거래소

[투자경고종목 지정 요건]

구분 요건
초단기급등(예고)+초단기급등 초단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신규상장일 또는 감자후 재상장일부터 15일 미경과종목은 해당기간까지)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3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단기급등(예고)또는 중장기 급등(예고)+단기급등 단기 급등 또는 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6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5배 이상
중장기 급등(예고)+중장기 급등 중장기 급등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예고)+투자주의종목반복지정 투자주의종목 반복지정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최근 15일중 5일 이상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가장 높은 가격③ 15일 전날을 기준으로 한 해당종목의 주가상승률이 같은 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단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단기상승&불건전요건 단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5일 전날의 종가보다 4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ㆍ최근 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동일계좌가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2일 이상ㆍ최근 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수가 2일 이상ㆍ최근 5일간 일중 특정계좌의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이 98% 이상 일치하는 계좌수(거래량 5천주 이상) 비중이 전체 거래 계좌수의 5% 이상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 중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5일 전날의 종가보다 75%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다음의 불건전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ㆍ최근 15일 중 전일대비 주가가 상승하고 동일계좌가 일중 전체 최고가 매수 거래량의 10% 이상을 매수한 일수가 4일 이상ㆍ최근 15일 중 특정계좌(군)의 시세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이 5% 이상인 일 수가 4일 이상ㆍ최근 15일간 일중 특정계좌의 매수 거래량과 매도 거래량이 98% 이상 일치하는 계좌수(거래량 5천주 이상) 비중이 전체 거래 계좌수의 5% 이상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예고)+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 초장기상승&불건전요건으로 지정예고된 종목 중 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 다음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1년 전날의 종가보다 200% 이상 상승② 해당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 중 가장 높은 가격③ 최근 15일 중 시세 영향력을 고려한 매수관여율 상위 10개 계좌의 관여율이 일정수준 이상인 경우에 해당하는 일수가 4일 이상
투자위험종목지정해제 투자위험종목에서 지정해제된 종목
투자경고종목재지정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로 재지정예고된 종목 중 재지정예고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에다음의 ①~③ 요건에 모두 해당하는 종목① 당일의 종가가 직전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② 당일의 종가가 직전 투자경고종목 지정해제 전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③ 당일의 종가가 2일 전날(해제일 이후)의 종가보다 40% 이상(코넥스시장 20% 이상) 상승한 경우
출처: 한국거래소

당사가 투자경고종목에 지정 및 해제된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 투자경고종목 지정 이력]

구분 지정일자 및 사유
1 지정일자 2023년 09월 18일
사유 투자경고종목 지정예고 후① 2023년 09월 18일의 종가가 15일전의 종가보다 100% 이상 상승하고② 2023년 09월 18일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이며③ 15일간의 주가상승률이 같은기간 종합주가지수 상승률의 3배 이상
출처: KIND 상장공시시스템

[투자경고종목 해제 이력 및 재지정 예고]

구분 해제일자 및 사유
1 해제일자 2023년 10월 10일
해제사유 투자경고종목 지정일(2023년 09월 19일)부터 계산하여 10일째이후 날인 2023년 10월 06일(T)의 종가가 5일 전날(T-5)의 종가보다 60%이상 상승하지 않고 15일 전날(T-15)의 종가보다 100%이상 상승하지 않고 판단일(T)의 종가가 최근 15일 종가중 최고가가 아님
재지정여부 위 종목은 10월 10일부터 기산하여 10일째 되는 날 이내의 날로서 어느 특정일(판단일, T)에 다음 사항에 모두 해당하는 경우 그 다음 날에 투자경고종목으로 재지정됨①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지정 전일(09월 18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② 판단일(T)의 종가가 투자경고종목 해제 전일(10월 06일) 종가보다 높은 경우③ 판단일(T)의 종가가 2일 전일(T-2) 종가보다 40% 이상 상승하는 경우* 투자경고종목 재지정여부의 최초 판단일은 10월 11일(해제일 익일)이며,그날 지정요건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하루씩 순연 (2023년 10월 23일까지) 하여 판단함* 날짜 계산시 해당종목의 매매거래일을 기준으로 하므로, 해당종목의 매매거래정지시 위에서 언급한 날짜는 변경될 수 있음
출처: KIND 상장공시시스템

이와 같이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합리적인 사유 없이 당사의 주가가 단기간에 큰 변동폭으로 급등락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으로 다시 지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 지정 후 실제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취해져 해당 종목의 환금성을 제한할 가능성도 상존하며, 합리적인 사유 없이 주가의 급변동으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주의종목 및 투자경고종목에 지정된다는 것은 투기적이거나 불공정거래의 개연성이 있는 종목이 있을 수 있고 주가 급등락에 따라 투자자의 손실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투자자들께서는 당사가 코스닥시장 상장 이후 투자주의종목에 6회 및 투자경고종목 1회에 지정된 만큼, 당사의 주가 급등락에 따른 뇌동매매에 반드시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투자시 잠재적 불공정거래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임하시기 바랍니다.

차. 내부회계관리제도 및 내부통제 관련 위험 당사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내부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대로 성실히 운영하기 위하여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종합적으로 당사는 내부통제를 위한 규정 및 조직을 구축하고 있으며, 우발상황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회계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공시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충분히 확인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회계정보의 작성과 공시를 위해 내부회계관리규정 및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또한, 외부감사인은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를 검토 및 감사를 진행하여야 하며, 해당 결과는 감사보고서에 표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근 사업연도 기준 당사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인의 검토의견]
(감사인명: 정인회계법인)
구 분 의견내용 회사의개선여부 개선계획 비 고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제8조 제6항의 종합의견 우리는 2025년 12월 31일 현재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에 근거한 대동기어 주식회사(이하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감사하였습니다.

우리의 의견으로는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2025년 12월 31일 현재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 및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한 대한민국의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회사의 2025년 12월 31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동일로 종료되는 보고기간의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및 중요한 회계정책정보를 포함한 재무제표의 주석을 감사하였으며, 2026년 3월 16일자 감사보고서에서 적정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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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내부회계제도관련 의견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근거

우리는 대한민국의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감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기준에 따른 우리의 책임은 이 감사보고서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에 대한 감사인의 책임 단락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와 관련된 대한민국의 윤리적 요구사항에 따라 회사로부터 독립적이며 그러한 요구사항에 따른 기타 윤리적 책임들을 이행하였습니다. 우리가 입수한 감사증거가 감사의견을 위한 근거로서 충분하고 적합하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경영진과 지배기구의 책임경영진은 효과적인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설계, 실행 및 유지할 책임이 있으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서에 포함된, 내부회계관리제도의 효과성에 대한 평가에 책임이 있습니다.지배기구는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의 감시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감사에 대한 감사인의 책임우리의 책임은 우리의 감사에 근거하여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에 대한 의견을 표명하는데 있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회계감사기준에 따라 감사를 수행하였습니다. 이 기준은 우리가 중요성의 관점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가 효과적으로 유지되는지에 대한 합리적 확신을 얻도록 감사를 계획하고 수행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는 중요한 취약점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감사증거를 입수하기 위한 절차의 수행을 포함합니다. 절차의 선택은 중요한 취약점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위험평가를 포함하여 감사인의 판단에 따라 달라집니다. 감사는 내부회계관리제도에대한 이해의 획득과 평가된 위험에 근거한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설계 및 운영에 대한 테스트 및 평가를 포함합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정의와 고유한계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지배기구와 경영진, 그 밖의 다른 직원에 의해 시행되며,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신뢰성 있는 재무제표의 작성에 합리적인 확신을 제공하기 위하여 고안된 프로세스입니다. 회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는 (1) 회사 자산의 거래와 처분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정확하고 공정하게 반영하는 기록을 유지하고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가 작성되도록 거래가 기록되고, 회사의 경영진과 이사회의 승인에 의해서만 회사의 수입과 지출이 이루어진다는 합리적인 확신을 제공하며 (3)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회사 자산의 부적절한 취득, 사용 및 처분을 적시에 예방하고 발견하는 데 합리적인 확신을 제공하는 정책과 절차를포함합니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내부회계관리제도의 본질적인 한계로 인하여 재무제표에 대한 중요한 왜곡표시를 발견하거나 예방하지 못할수 있습니다. 또한, 효과성 평가에 대한 미래기간의 내용을 추정시에는 상황의 변화 혹은 절차나 정책이 준수되지 않음으로써 내부회계관리제도가 부적절하게 되어 미래기간에 대한 평가 및 추정내용이 달라질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 독립된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보고서의 근거가 된 감사를 실시한 업무수행이사는 류우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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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첨부서류 중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서

당사는「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내부관리제도 모범규준'의 규정대로 성실히 운영하기 위하여 현재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감사인은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 개념체계'에 따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 및 운영되고 있다는 의견을 표명하였습니다.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관련 관리ㆍ운영 조직의 책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의 내부회계관리제도 책임자 현황]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소속기관또는 부서 책임자성명 직 책 담당업무 전화번호
내부회계관리제도관련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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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회) 박대광 감사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실태를 평가하여 이사회에 보고하고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안에 대해 심사 내부감사 055-851-2311
이사회 서종환 내부회계관리자 회계정보 오류 통제 및 내부검증을 책임지며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용실태를 점검 대표이사 055-851-2311
회계처리부서 박지성 기획재경본부장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회계정보처리 내부회계관리자 055-851-2311
전산운영부서 배성일 팀장 회계관련 프로그램 운영관리 IT전략팀장 055-851-2403
자금운영부서 이상춘 팀장 자금관리 회계팀장 055-851-2343
기타관련부서 - - - - -

출처: 당사 사업보고서 첨부서류 중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서

다만, 내부회계관리를 철저히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회계처리 위반, 혹은 관련 임직원의 배임 및 횡령 등 발생으로 내부회계관리가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등의 법적 제재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과태료 부과 시 법정최고금액에 과태료 예정금액 산정표에 따른 비율을 적용하여 예정금액을 산정하고, 가증, 감경하여 최종 과태료부과금액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과태료 부과기준(외감규정 별표9 참조)] 내부회계관리제도 과태료 부과산식.jpg 과태료 부과기준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특히, 이사 등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관련자가 회계정보를 내부회계관리제도에 의하지 아니하고 위조, 변조, 훼손 또는 파기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시 투자주의환기종목에 지정될 수 있으며(「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2조), 2년 연속 내부회계관리제도 비적정 의견을 받는 경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요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코스닥시장 상장규정」제56조).

종합적으로 당사는 내부통제를 위한 규정 및 조직을 구축하고 있으며, 우발상황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하여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며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회계관리조직이 적절하게 운영되지 않거나 혹은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감사한 결과 중요한 취약점이 발견될 시 각종 제재사항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공시된 당사의 내부회계관리 운영실태를 충분히 확인하시고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3. 기타위험

가. 청약 등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위험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최대주주인 (주)대동은 발행주식총수의 44.74%인 4,021,060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 예정인 주식수는 5,767,800주이며, 당사 최대주주인 (주)대동은 2,580,541주를 배정 받을 예정입니다. (주)대동은 배정주식의 50% 규모에 대해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보유하고 있는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매출채권 회수금액을 활용해 청약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최대주주 (주)대동의 1) 배정주식의 50% 수준의 청약율, 2) 유ㆍ무상증자, 3) 주식매수선택권 미행사수량의 추후 행사 가능성 등의 이유로 인해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최대주주의 지분율 대비 지분율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의 지분율 하락으로 향후 당사 경영권 위협이 발생할 수 있으며, 본 신고서에 기재된 최대주주의 예정 청약률 대비 청약 참여율이 예상보다 낮아지게 될 경우 지분율 하락의 수준이 확대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 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인 (주)대동은 발행주식총수의 44.74%인 4,021,06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 6인의 지분을 포함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발행주식총수의 51.34%인 4,613,818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2026년 04월 21일)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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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동 최대주주 본인 보통주 4,021,060 44.74%
김형철 계열회사 임원 보통주 407,750 4.54%
문임숙 친인척 보통주 83,000 0.92%
김희연 친인척 보통주 51,000 0.57%
김하연 친인척 보통주 51,000 0.57%
김성연 친인척 보통주 8 0.00%
합계 보통주 4,613,818 51.34%
우선주 - -

한편, 당사의 각자 대표이사이자 당사의 최대주주 (주)대동의 최대주주인 김준식 대표이사는 2025년 11월 26일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공시를 통해 보유한 당사의 보통주 1,176,060주를 (주)대동에 현물출자하고 그 대가로 (주)대동으로부터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주)대동의 보통주 2,132,827주를 배정받은 바 있습니다. 당사 김준식 대표이가 보유하였던 당사의 보통주 1,176,060주에 대한 현물출자가액은 20,200,006,560원이며, 1주당 처분가액은 17,176원 수준입니다. 본 현물출자 및 (주)대동의 유상신주 취득은 (주)대동의 정관 제8조 제2항 제3호에 근거한 재무구조 개선을 달성하고, 나아가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확고한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한편, 당시 김준식 대표이사는 납입일 1개월 전에 해당하는 2025년 11월 26일 현물출자에 대한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를 공시한 이후 해당 현물출자를 진행하였습니다. 현물출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이 기재된 (주)대동이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5.11.26)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대동 -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2025.11.26)]

유상증자 결정

1. 신주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 (주) 2,132,827
기타주식 (주) -
2. 1주당 액면가액 (원) 1,000
3.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주) 보통주식 (주) 26,392,658
기타주식 (주) -
4. 자금조달의 목적 시설자금 (원) -
영업양수자금 (원) -
운영자금 (원) -
채무상환자금 (원) -
타법인 증권취득자금 (원) 20,200,006,560
기타자금 (원) -
5. 증자방식 제3자배정증자

※ 기타주식에 관한 사항

정관의 근거 -
주식의 내용 -
기타 -
6. 신주 발행가액 보통주식 (원) 9,471
기타주식 (원) -
7. 기준주가 보통주식 (원) 9,471
기타주식 (원) -
7-1. 기준주가 산정방법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7-2.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 또는 할증율 (%) -
7-3. 할인율(할증률) 산정 근거 -
8. 제3자배정에 대한 정관의 근거 정관 제8조 제2항
9. 납입일 2025년 12월 29일
10. 신주의 배당기산일 2025년 01월 01일
11. 신주권교부예정일 -
12. 신주의 상장 예정일 2026년 01월 16일
13. 현물출자로 인한 우회상장 해당여부 아니오
- 현물출자가 있는지 여부
- 현물출자 재산 중 주권비상장법인주식이 있는지 여부
- 납입예정 주식의 현물출자 가액 현물출자가액(원) 20,200,006,560
당사 최근사업연도자산총액 대비(%) 0.95
- 납입예정 주식수 1,176,060
14.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없음
1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5년 11월 26일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 (명) 4
불참 (명)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6.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17.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발행신주에 대해 1년간 의무보유
18. 청약이 금지되는 공매도 거래 기간 해당여부
시작일 -
종료일 -
19.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20.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가. 당사는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준식이 보유하고 있는 있는 대동기어(주) 보통주 1,176,060주(현물출자가액 20,200,006,560원)를 현물출자 받고, 그 대가로 현물출자자인 김준식에게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당사의 보통주 2,132,827주를 배정합니다.

나. 본 유상증자의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 방식이며, 신주 전체에 대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2-2조 제2항 제1호’ 규정에 따라 1년간 신주 전량을 의무보유합니다.

다. 발행가액의 산정방법

1) 상기 6. 신주발행가액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에 관한 규정’ 제5-18조(유상증자의 발행가액 결정) 제2항에 의거하여,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 및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를 산술평균한 가격과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중 낮은 가격을 기준주가로 하여 발행가액을 산정하였습니다.2) 또한, 신주발행가액은 상기 13. 중 ‘현물출자가액’20,200,006,560원을 1주당 발행가액(9,471원)으로 나누는 경우 발생하는 단주(2,043원)부분을 절사함으로써 신주발행가액(9,471원)과 발행 신주(2,132,827주)를 곱한 금액이 현물출자가액과 단주 금액만큼 차이가 납니다.

▶기준주가로 최소값[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과거 1개월간ㆍ1주일간ㆍ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의 단순평균,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 이용시 다음표를 추가

(단위 : 주, 원)
구 분 거래량 거래대금 가중산술평균주가
과거 1개월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A) 2,551,761 24,296,921,995 9,521.6
과거 1주일간의 가중산술평균주가(B) 950,168 9,046,929,910 9,521.4
최근일 가중산술평균주가(C) 103,129 976,717,780 9,470.8
(A),(B),(C)의 산술평균주가(D) 9,504.6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9,470.8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발행가액 9,471

라. 현물출자 대상 유가증권 산정방법현물출자 대상 유가증권인 대동기어(주)의 보통주의 현물출자 가격은 상법 시행령 제14조(현물출자 검사의 면제) 제2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결정됩니다.(기산일 : 2025.11.25)

구 분 거래량 거래대금 산술평균주가
과거 1개월간의 종가평균(A) - - 15,686.8
과거 1주일간의 종가평균(B) - - 16,870.0
최근일 종가(C) - - 18,970.0
(A),(B),(C)의 산술평균주가(D) 17,175.6
기준주가 : (C)와(D)중 낮은 가액 17,175.6
할인율 또는 할증률 (%) -
발행가액 17,176

[해당 법령]상법 제422조(현물출자의 검사)① 현물출자를 하는 자가 있는 경우에는 이사는 제416조제4호의 사항을 조사하게 하기 위하여 검사인의 선임을 법원에 청구하여야 한다. 이 경우 공인된 감정인의 감정으로 검사인의 조사에 갈음할 수 있다.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할 경우에는 제1항을 적용하지 아니한다.1. 제416조제4호의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의 가액이 자본금의 5분의 1을 초과하지 아니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액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2. 제416조제4호의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이 거래소의 시세 있는 유가증권인 경우 제416조본문에 따라 결정된 가격이 대통령령으로 정한 방법으로 산정된 시세를 초과하지 아니하는 경우상법 시행령 제14조(현물출자 검사의 면제)① 법 제422조제2항제1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금액"이란 5천만원을 말한다.② 법 제422조제2항제2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 방법으로 산정된 시세"란 다음 각 호의 금액 중 낮은 금액을 말한다.1. 법 제416조에 따른 이사회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가 있은 날(이하 이 조에서 "결의일"이라 한다)부터 소급하여 1개월간의 거래소에서의 평균 종가, 결의일부터 소급하여 1주일간의 거래소에서의 평균 종가 및 결의일 직전 거래일의 거래소에서의 종가를 산술평균하여 산정한 금액2. 결의일 직전 거래일의 거래소에서의 종가③ 제2항은 현물출자의 목적인 재산에 그 사용, 수익, 담보제공, 소유권 이전 등에 대한 물권적 또는 채권적 제한이나 부담이 설정된 경우에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마. 본건 현물출자 유상증자에 따라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준식의 당사 주식 보유수 및 지분율 변동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최대주주 보유 당사 주식수 및 지분율
취득 전 주식수 5,804,621
지분율 21.99%
취득 후(본건 제3자배정 유상증자 후) 주식수 7,937,448
지분율 27.83%

【제3자배정 근거, 목적 등】

제3자배정 근거가 되는 정관규정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
제8조(신주인수권)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② 제1항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주주 외의 자에게 이사회 결의로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1. 주주우선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2.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3.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또는 기타투자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4.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 신기술의 도입, 연구개발, 생산ㆍ판매ㆍ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5.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신주를 발행하는 경우③ 제2항 각호의 어느 하나의 방식에 의해 신주를 발행할 경우에는 발행할 주식의 종류와 수 및발행가격 등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④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경영 안정화

【제3자배정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목적】【타법인 증권 취득자금ㆍ영업양수자금의 경우】

자금용도 거래상대방 증권발행회사* 증권 발행회사의사업내용(양수영업 주요내용) 취득가격산정근거**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김준식 대동기어(주) 자동차, 농기계 및 산업기계 등의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 밋션 등 제품 생산 상법 제422조 제2항 제2호

* 증권 발행회사는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의 경우에만 기재하며, 이 경우 증권 발행회사의 최근 결산기 주요 재무사항을 아래 표에 기재한다. (단, 증권 발행회사가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인 경우 제외)

** 외부평가를 받은 경우 평가기관명 및 평가일자, 평가결과 등을 포함하여 기재하되, 외부평가 등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외부평가 면제여부 및 그 근거를 기재하고 취득ㆍ양수가액을 산정한 근거를 구체적으로 기재한다. (산출방법 및 근거 법령이 있으면 동 법령 기재)

【제3자배정 대상자별 선정경위, 거래내역, 배정내역 등】

제3자배정 대상자 회사 또는최대주주와의 관계 선정경위 증자결정 전후 6월이내 거래내역 및 계획 배정주식수 (주) 비 고
김준식 최대주주 본인 현물출자 방식을 고려하여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함 - 2,132,827 1년간 의무보유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 예정인 주식수는 5,767,800주이며, 당사 최대주주인 (주)은 2,580,541주를 배정 받을 예정입니다. (주)대동은 배정주식의 약 50%에 대해 청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주)대동은 공정거래법상 자회사 요건을 충족시키며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해당하는 당사에 대한 안정적인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주)대동이 현재 영위 중인 핵심 사업에 지장을 주지 않는 규모로 당사가 가용한 자금을 고려하여 청약 규모를 결정하였습니다. 에 기인하여, 당사가 가용한 자금을 고려하여 청약 규모를 결정하였습니다. 청약을 위해 필요한 예상 자금은 (주)대동이 보유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매출채권 회수금액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금번 유상증자 이후 당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6.00%로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대비 -8.74%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주)대동 외 특수관계인은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금번 유상증자의 참여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주)대동은 2026년 04월 22일 이사회결의를 통해 유상증자 구주주 배정주식수의 50%에 해당하는 1,290,270주에 대하여 청약 참여할 것을 결정하였으며, 이에 대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공시를 진행하였습니다.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2026.04.22)]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1. 발행회사 회사명 대동기어 주식회사
국적 대한민국 대표자 서종환
자본금(원) 4,493,760,000 회사와 관계 계열회사
발행주식총수(주) 8,987,520 주요사업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2. 취득내역 취득주식수(주) 1,290,270
취득금액(원) 17,896,044,900
자기자본(원) 646,506,208,741
자기자본대비(%) 2.77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5,311,330
지분비율(%) 36.00
4. 취득방법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
5. 취득목적 종속회사의 시설자금 및 운전자금 확보 목적의 유상증자에 최대주주로써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참여
6. 취득예정일자 2026-07-28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해당없음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 2,275,000,906,820 취득가액/자산총액(%)
8. 우회상장 해당 여부 해당없음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해당없음
9.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없음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6-04-22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4
불참(명) 0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여부 -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계약내용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 본 건은 당사의 이사회 결의에 따라 대동기어(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내용에 관한 공시입니다. 당사는 기존 지분율에 따라 배정된 신주 2,580,541주의 약 50%를 취득할 예정입니다.- 상기 '2. 취득내역' 과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의 기재사항은 발행회사의 예정 발행가액(13,870원) 및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0.6417565691주)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최종 발행가액에 따라 당사의 취득금액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1. 발행회사' 중 '자본금(원)'은 발행회사의 2025년도 개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상기 '2. 취득내역' 중 '자기자본(원)' 및 '7. 자산양수의 주요사항보고서 제출대상 여부' 중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원)'은 당사의 202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상기 '3. 취득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은 유상증자 후 발행주식수 기준입니다.- 상기 '6. 취득예정일자'는 주금납입(예정)일이며,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진행 상황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은 각 해당연도(2023년~2025년) 감사보고서 기준입니다.
※관련공시 2026-04-22 유무상증자 결정(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단위 : 원)

구분 자산총계 부채총계 자본총계 자본금 매출액 당기순이익 감사의견 외부감사인
당해년도 269,547,086,319 190,400,371,595 79,146,714,724 4,493,760,000 220,939,401,126 -4,739,603,789 적정 정인회계법인
전년도 249,413,481,258 163,859,772,924 85,553,708,334 4,493,760,000 257,057,008,425 1,168,268,540 적정 안경회계법인
전전년도 246,206,963,409 159,149,656,619 87,057,306,790 4,493,760,000 281,237,511,057 2,771,025,745 적정 안경회계법인

(주)대동의 청약분 외 나머지 신주인수권증서 미청약분에 대해서는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매각 계획이나 거래 상대방이 정해진 바는 없으며, 시장 상황을 감안하여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장외에서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주)대동의 신주인수권증서 일부 매각 계획은 2026년 05월 26일(예정)에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거래계획보고서」 공시를 통해 매각 수량 및 취득ㆍ처분 단가 등이 공시될 예정입니다. 단, 해당 공시에서 기재되는 취득ㆍ처분 단가는 공시서식상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예정 발행가액 기준으로 산출된 금액이며, 실제 확정 발행가액은 구주주 청약일 직전 3거래일 종가의 산술평균으로 확정됩니다. 또한, 실제 신주인수권증서 매각 단가는 신주인수권증서 장외 매도 시점의 신주인수권증서 이론가에 일정 할인율을 반영한 가격으로 결정되어, 공시된 단가와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 여러분의 유의가 필요합니다.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 유상증자]
(기준일: 2026년 04월 21일) (단위 : 주, %, %p)
성 명 주식의 종류 유상증자 전 배정 주식수(예정) 청약 참여주식수(예정) 유상증자 후(예정)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지분율 변동
--- --- --- --- --- --- --- --- ---
(주)대동 의결권 있는 주식 4,021,060 44.74% 2,580,541 1,290,270 5,311,330 36.00% -8.74%p
김형철 의결권 있는 주식 407,750 4.54% 261,676 - 407,750 2.76% -1.77%p
문임숙 의결권 있는 주식 83,000 0.92% 53,265 - 83,000 0.56% -0.36%p
김희연 의결권 있는 주식 51,000 0.57% 32,729 - 51,000 0.35% -0.22%p
김하연 의결권 있는 주식 51,000 0.57% 32,729 - 51,000 0.35% -0.22%p
김성연 의결권 있는 주식 8 0.00% 5 - 8 0.00% 0.00%p
합계 - 8 51.34% 2,960,945 1,290,270 5,904,088 40.01% -11.32%p
주1) 최대주주 (주)대동은 구주주 배정주식수 중 50%에 대하여 청약 참여할 것으로 이사회결의를 통해 결정하였습니다.
주2) 이외 특수관계인의 참여 여부 및 참여율은 확정된 바 없어 금번 증자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가정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당사 최대주주인 (주)대동은 상기와 같이 배정주식의 50% 규모에 대해 청약할 예정입니다. 향후 유상증자 진행 과정에서 당사의 주가가 상승하더라도「(舊) 유가증권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1차 발행가액 대비 확정 발행가액이 상승할 가능성이 제한적으로 발행가격 상승에 따른 최대주주의 청약자금 부담 증가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다만,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최대주주의 청약자금 부담 증가로 인하여 청약주식수와 금액에 일부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한 청약 실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니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번 유상증자 이후 당사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36.00%로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지분율 대비 -8.74%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당사 최대주주의 경영권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또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이후 2026년 08월 04일을 무상증자 신주배정기준일로 하여, 30% 규모의 무상증자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경우 최대주주는 1,593,399주를 무상 배정 받을 예정이며, 지분율은 36.00%로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최대주주 지분율 대비 -8.74%p 하락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 유상증자 + 무상증자]
(기준일: 2026년 04월 21일) (단위 : 주, %, %p)
성 명 주식의 종류 유상증자 후 배정 주식수(예정) 유ㆍ무상증자 후(예정)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 --- --- --- --- --- ---
(주)대동 의결권 있는 주식 5,311,330 36.00% 1,593,399 6,904,729 36.00%
김형철 의결권 있는 주식 407,750 2.76% 122,325 530,075 2.76%
문임숙 의결권 있는 주식 83,000 0.56% 24,900 107,900 0.56%
김희연 의결권 있는 주식 51,000 0.35% 15,300 66,300 0.35%
김하연 의결권 있는 주식 51,000 0.35% 15,300 66,300 0.35%
김성연 의결권 있는 주식 8 0.00% 2 10 0.00%
합계 - 5,904,088 40.01% 1,771,226 7,675,314 40.01%
주1) 최대주주의 무상증자 배정 주식수는 유상증자 후 주식수에 무상증자 비율 30%를 곱하여 계산하였으며, 1주 미만의 단수주는 절사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한편, 당사는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제6회차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이하 "제6회차 전환사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6회차 전환사채는 2025년 10월 24일 발행되었으며, 해당 전환사채는 만기시점까지 투자자의 전환 청구에 따라 당사의 보통주가 추가로 발행될 옵션인 전환권이 부여된 주식연계채권입니다. 제6회차 전환사채는 발행일로부터 1년 이후 시점인 2026년 10월 24일부터 보통주로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갖고 있어 금번 유ㆍ무상증자 기간동안 전환청구의 시점은 도래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다만,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일 전일 기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금번 유ㆍ무상증자에 따라 전환가액 하향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제6회차 전환사채의 현황과 조정 전후의 전환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6회차 전환사채 현황 및 전환가액 조정]
(기준일: 2026년 04월 21일) (단위: 원, 주)
구분 발행일 만기일 권면(전자등록)총액 전환대상주식의 종류 전환청구가능기간 전환비율 미상환권면(전자등록)총액 전환가액 전환가능주식수
조정 전 조정 후 조정 전 조정 후
--- --- --- --- --- --- --- --- --- --- --- ---
제6회차전환사채 2025년10월 24일 2030년10월 24일 10,000,000,000 기명식 보통주 2026년 10월 24일~2030년 09월 24일 100% 10,000,000,000 15,552 12,522 643,004 798,594
주1) 제6회차 전환사채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당사의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2025.10.16) 공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2) 사채권을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격으로 주식을 발행할 경우 전환가액이 조정됩니다.
주3) 조정 후 전환가액 = 조정 전 전환가액 ×{ (기발행주식수 + 신발행주식수 ×1주당 발행가액 ÷ 시가(기준주가)) ÷ (기발행주식수 + 신발행주식수) }
출처: 당사 제공

[제6회차 전환사채 인수계약서 일부]

제2조 사채의 내용(중략)(2) 전환권에 관한 사항 : 본 사채는 사채권자의 전환청구에 의하여 다음의 조건에 따라 발행회사의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다. (중략)5. 전환가액의 조정 :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전환가액은 본 사채의 발행일 이후 본 사채의 전환 전에 발생하는 아래 각 목의 사유에 따라 다음과 같이 수시로 조정된다. 가. 본 사채를 소유한 자가 전환청구권 행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i) 신주 또는 주식연계사채(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ii) 준비금의 자본전입으로 인해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iii) 주식배당으로 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전환가액을 조정한다(위 모든 경우들에 있어 주식이나 사채 발행 후 사후적으로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이 본 사채의 주당 전환가액보다 하향 조정되는 경우 포함). 단, 유·무상증자를 병행 실시하는 경우, 유상증자의 1주당 발행가격이 조정 전 전환가액을 상회하는 때에는 유상증자에 의한 신발행주식수는 전환가액 조정에 적용하지 아니하고 무상증자에 의한 신발행주식수만 적용하며, 본 목에 의한 조정일은 각 발행의 효력발생일로 한다.

조정 후 전환가액 = 조정 전 전환가액 × [{A+(B×C/D)} / (A+B)]

A: 기발행주식수

B: 신발행주식수

C: 1주당 발행가액

D: 시가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현재의 발행주식 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 "신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 발행시 전환가액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 발행시 행사가격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주식분할,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에는 당해 사채 발행시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격으로 하며, 위 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서 규정하는 발행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 또는 권리락주가로 한다.

(중략)바. 위 가목 내지 마목에 의하여 조정된 전환가액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전환가액으로 하며, 각 전환사채에 부여된 전환청구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발행가액의 합계액은 각 사채의 발행가액을 초과할 수 없다.

사. 본 호에 의한 조정 후 전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제6회차 전환사채의 전환가능주식수는 643,004주입니다. 해당 전환사채가 투자자의 전환권 행사에 의하여 보통주로 전환될 경우 기존주주들의 지분 희석이 발생하게 되며, 최대주주 (주)대동의 지분율 또한 희석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제6회차 전환사채의 경우 상기의 발행 당시 계약서 상 '전환가액의 조정' 관련 조항에 의거하여 금번 유ㆍ무상증자에 따라 전환가액 하향 조정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유ㆍ무상증자 이후 전환가능주식수는 798,594주로 조정될 예정이며, 이는 유ㆍ무상증자 완료 후 발행주식총수의 4.16%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따라서, 금번 유ㆍ무상증자가 완료된 이후 추가로 전환사채의 전환청구가 완료될 경우 당사 최대주주인 (주)대동의 지분율은 34.56%로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지분율 대비 -10.18%p 하락할 예정입니다.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시뮬레이션 : 유상증자 + 무상증자 + 전환청구]
(기준일: 2026년 04월 21일) (단위 : 주, %, %p)
성 명 주식의종류 유ㆍ무상증자 후 전환대상주식수(주1, 2) 유ㆍ무상증자 및전환청구 후 (예정)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지분율 변동
(주)대동 의결권 있는 주식 6,904,729 36.00% 798,594 6,904,729 34.56% -1.44%
김형철 의결권 있는 주식 530,075 2.76% 530,075 2.65% -0.11%
문임숙 의결권 있는 주식 107,900 0.56% 107,900 0.54% -0.02%
김희연 의결권 있는 주식 66,300 0.35% 66,300 0.33% -0.01%
김하연 의결권 있는 주식 66,300 0.35% 66,300 0.33% -0.01%
김성연 의결권 있는 주식 10 0.00% 10 0.00% 0.00%
합계 - 7,675,314 40.01% 798,594 7,675,314 38.41% -1.60%
주1) 예정 발행가액 기준 주식수이며, 실제 전환사채의 전환대상주식수는 확정 발행가액으로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2) 전환대상주식수는 금번 유ㆍ무상증자로 인한 조정 후 전환가액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출처: 당사 제공

요약하면, 당사는 최대주주 (주)대동은 1) 50% 수준의 청약률, 2) 유ㆍ무상증자, 3)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등의 이유로 인해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최대주주의 지분율 대비 지분율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최대주주의 지분율 하락은 향후 당사 경영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 투자자께서는 투자 판단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최대주주 외 특수관계인의 청약율은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예측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러한 지분율 변동 가능성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나. 중점심사 선정 가능성 및 증권신고서 정정에 따른 일정 지연 관련 위험 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및 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가진 뒤 새로운 관리감독기준을 공개했습니다. △주식가치 희석화, △일반주주 권익 훼손,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3가지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위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할 경우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며, 감독원은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적으로 심사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지정 여부를 알 수 없으나, 향후 당사가 중점심사 대상에 지정될 경우, 금융감독기관은 1주일 이내 집중심사를 개시하며, 최소 1회 이상의 대면협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당사의 증권신고서 일부 내용이 수정될 수 있으며, 특히 투자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 정보가 변경되거나, 심사 대응 과정에서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및 관련 규제기관의 감독 기준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당사가 관련 법령 또는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 지정,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나아가 상장폐지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예측하지 못한 사유로 감독기관으로부터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 하락 및 유동성 제약으로 인해 투자자에게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 공시사항과 수시 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 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2025년 2월 27일 금융감독원은 기업공개(IPO) 및 유상증자 주관업무와 관련하여 16개 증권사와 간담회를 가진 뒤 새로운 관리감독기준을 공개했습니다. △주식가치 희석화, △일반주주 권익 훼손, △주관사의 의무 소홀 등 4가지의 대분류와 7가지 소분류에 따라 중점심사 유상증자 항목을 선정하였습니다. 위 사유 중 하나라도 해당할 경우 '중점심사' 대상으로 선정되며, 감독원은 해당 기업과 관련하여 유상증자의 당위성, 의사결정 과정, 이사회 논의 내용, 주주 소통계획 등 기재 사항을 집중적으로 심사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jpg 중점심사 유상증자 심사절차출처: 금융감독원

[중점심사 유상증자 선정기준]

대분류 소분류 선정기준
주식가치 희석화 우려 ① 증자비율 증자규모 및 증자비율 등 고려
② 할인율 증자규모 및 할인율 등 고려
일반주주 권익훼손 우려 ③ 신사업투자 등 자금사용목적의 타법인출자 또는 신규사업 연관성 고려
④ 경영권 분쟁발생 경영권 분쟁 소송이 진행되었거나 진행중
재무위험 과다 ⑤ 한계기업 등 최근 3년 연속 재무실적 부실 또는 재무구조 악화 등
주관사의 주의의무 소홀 ⑥ IPO 실적 과다 추정 IPO 후 실적 괴리율 등 고려
⑦ Due Diligence 소홀 다수의 정정요구를 받은 주관사의 인수·주선 참여
주1) 주식 관련 사채(CB, BW 등) 발행 포함주2) ③, ④ 외 정성적 중점심사 유상증자 기준을 탄력적으로 운용 예정주3) 규모, 비율 등 계량기준은 비공개 운영
출처: 금융감독원

중점심사 유상증자 지정 사유로는 크게 6가지가 있으며, 공통 심사항목 1가지와 개별 심사항목 5가지가 존재합니다. 공통 심사항목으로는 1)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2) 이사회 논의 여부와 그 논의 내용, 3) 소액주주의 이해 고려여부, 4)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5) 기업실사 수행의 합리성 등이며 제출 후 일주일 내에 중점 심사항목 위주 집중심사를 진행하고, 최소 1회 이상 대면협의를 할 예정입니다.

[중점심사 지정사유별 심사항목]

중점심사 지정사유 심사항목
① 공통 심사항목 유상증자 당위성 및 의사결정과정, 동 사항들의 이사회 논의 여부 및 그 논의내용,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주주 보호 방안 관련 개선계획, 기업실사 합리적 수행여부 등
② 증자비율, 할인율 증자비율, 할인율 적정성에 대한 검토여부 및 검토내용, 이에 대한 이사회 논의여부 및 그 내용 등
③ 신사업투자 등 신규사업 진출위험, 기존 사업에 미치는 영향, 타법인 인수시 가격 적정성 검토여부 및 주요 검토내용 등
④ 경영권 분쟁발생 경영권 분쟁 상황에서 유상증자 추진 배경 및 목적, 관련 법률적 위험 등
⑤ 한계기업 등 재무지표 악화 경위, 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및 이를 극복하기 위한 회사의 대응방안 등
⑥ IPO실적 과다 추정 상장시 자금사용 계획과 달리 자금이 추가로 필요하게 된 경위, 괴리율 발생원인 및 회사의 대응방안 등

출처: 금융감독원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는 유상증자 중점심사 대상 지정 여부를 알 수 없으나, 중점심사 대상 선정을 가정한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통 심사항목 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당위성 ① 수주물량 대응 및 로봇 감속기 사업 진입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당사는 설립 이후 약 50여년간 농기계, 자동차, 산업기계용 동력전달장치 분야에서 독보적인 정밀 기어 가공 기술력을 축적해 왔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당사가 확보한 1.5조원 규모의 확정 수주 물량에 대한 적기 대응과, 당사의 원천 기술을 확장하여 고부가가치 로봇 감속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제적 투자입니다. 당사는 이를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사업 혁신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당사의 친환경차(EV/HEV) 부문 1조 4,817억원의 수주금액을 확보하였습니다. 친환경차(EV/HEV) 부문의 해당 수주 제품들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본격적인 양산(SOP)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어, 본 시설 투자를 통한 라인 증설은 기 확보된 수주를 실제 매출과 수익으로 전환하기 위한 확정적인 투자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와 장기 고정 거래처인 현대차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품 공급사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어,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매출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 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당사는 정체 국면에 진입한 기존 내연기관 및 농기계 부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당사의 정밀 가공 능력 및 산업기계 감속기 생산 역량을 로봇 감속기 산업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로봇용 정밀 감속기는 당사가 지난 수십 년간 산업기계용 감속기(선회/주행용) 부문에서 쌓아온 정밀 기어 가공, 열처리 공법, 조립 품질 관리 노하우가 직접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분야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이번 유상증자 자금을 통해 2026년 하반기부터 RV 감속기의 핵심 부품 내재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착수하며, 이후 하모닉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관절 모듈) 통합 솔루션 개발로 이어지는 중장기 연구 로드맵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본 자금은 단순 시설 확충이 아닌, 고난도 탄성 변형 제어 기술 등 핵심 IP 확보를 위한 전문 인력 확충, 시제품 제작 및 성능 검증 전과정에 걸친 연구개발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RV 감속기부터 하모닉 감속기, 나아가 감속기와 모터가 통합된 액추에이터 모듈까지 제품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완성하여 로봇 감속기 시장 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결론적으로, 본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은 ① 대규모 수주 물량의 차질 없는 공급을 위한 생산능력(CAPA) 확충과 ② 미래 성장 동력인 로봇 감속기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당사는 수주잔고 기반의 안정적인 실적 창출과 신규 로봇 사업의 성장 잠재력을 결합함으로써,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차세대 모빌리티 및 로봇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이를 통해 주주가치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고자 합니다. ② 경영환경 및 재무적 필요성 당사의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240.57%, 차입금의존도 40.61%, 유동비율 65.66%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동시에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기존 설비개선 및 신규투자를 위한 자금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부채성 자금조달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특히, 2025년의 경우 금융기관의 차입금 외 사모사채 20,000백만원과 제6회차 전환사채 10,00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2025년 기준 총 차입금은 유동성차입금 83,182백만원, 장기차입금 6,200백만원 등을 포함한 총 차입금은 약 109,457백만원 수준입니다.

그러나, 글로벌 금리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로 인해 인하 시점이 불투명해진 고금리 유지 국면에 있으며, 한국의 경우 1,500원을 상회하는 고환율과 물가 압력으로 인해 단기간 내 급격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거시경제 환경의 불확실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부채성 자금조달은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재무 안정성 지표를 악화시켜, 향후 예기치 못한 시장 충격에 대한 대응력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가 자동차 부문에서 확보한 EV/HEV 분야 신규 수주 건의 전동화 차량용 구동부품은 고객의 품질 및 납기 요구 수준이 매우 높아, 생산능력과 양산 안정성을 적기에 확보하지 못할 경우 이미 확보한 수주가 기대한 시점에 실적으로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고객사의 제품 생산 스케줄과 병행하여 적시에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부채성 조달을 통해 재무 안정성을 악화하는 대신, 금번 유상증자와 같은 자본성 조달이 금융비용 완화, 재무 안정성 비율을 제고하여 수주 물량에 대한 안정적인 양산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가치를 근본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보다 적절한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③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한 투자자 참여 기회 확대당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기존 주주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신규 투자자들에게도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화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다양한 투자자층을 확보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당사는 최대주주 (주)대동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51.34% 수준으로 실질적으로 소액주주 및 일반투자자분들이 거래 가능한 유통주식수는 48.66% 수준입니다. 유통주식수가 적을 경우, 소수 투자자의 대량 매수/매도만으로도 주가가 급등락하는 등 일시적인 수급의 변화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으며, 거래량이 적고 매수/매도 호가 차이가 벌어져 투자자분들이 원하는 가격에 거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주가 발행되는 유상증자 과정에서 일반투자자분들의 투자 기회 제공을 통해 유통주식수를 일부 증가시키고자 합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상기와 같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의 당위성 및 필요성, 향후 당사의 계획을 이사회에서 충분히 논의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아래와 같은 배경으로 자금 조달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자금조달 추진 배경]
당사는 자동차 부문에서 전동화 중심으로 재편되는 시장 변화에 따라 증가한 구동계 핵심부품에 대한 신규 수주를 확보함. 전동화 차량용 구동부품의 경우, 고객의 품질 기준과 납기 요구 수준이 높아 생산 인프라와 양산 안정성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함.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는 확보한 수주를 실제 양산과 매출로 안정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선제적 생산설비 투자 재원 확보를 목적으로 함. 또한, 당사는 중장기적으로 기존 산업기계 부분의 감속기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로봇 감속기 분야로 사업분야를 확대할 계획임. 당사는 정밀 가공, 품질 신뢰성, 내구성, 양산 기술이 모두 요구되는 로봇 감속기 분야에 기존 사업을 통해 보유한 감속기 개발 역량을 활용하고자 함. 따라서,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 중 일부를 로봇 분야 감속기 개발에 투자하여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함.

출처: 당사 이사회 회의자료, 당사 제공

이와 같은 자금조달 필요성에 의해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하였고, 주주가치 관점에서 모든 주주에게 적용되는 공정성과 자금 조달규모, 자본 조달 소요기간, 재무적 영향을 고려하여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최적의 방안으로 결정하였습니다.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관련 이사회 결의 내용]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여부 사내이사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서종환 김준식 강국현 김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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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 유상증자 신주 발행의 건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출처: 당사 제공

당사는 본 유상증자로 인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의사회결의 시 상기와 같이 조달규모 등 정량적인 조건뿐만 아니라, 유상증자의 당위성과 소액주주 등의 유상증자 이해 고려, 주주보호(소통) 방안 등 정성적인 기준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본 유상증자의 목적과 필요성을 논의하였습니다.

나. 자금조달 방안 선정 배경 당사는 금번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을 위한 자금의 조달 방안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선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자금조달의 방안들에 대한 전략적인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① 채권 발행 및 금융권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 당사의 2025년 기준 총 차입금은 유동성차입금 83,182백만원, 장기차입금 6,200백만원 등을 포함한 총 차입금은 약 109,457백만원 수준입니다. 이는 당사가 기존 농기계 파워트레인 및 내연기관차 파워트레인 부품 중심의 제품 생산에서, 당사의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당사가 적극적으로 유치하고자 한 EV/HEV 분야에 대한 신규 수주가 2024년부터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이에 필요한 설비투자를 위한 자금을 부채성 조달을 통해 마련하였기 때문입니다. EV/HEV 분야 부품은 고객의 품질 및 납기 요구 수준이 매우 높아 확보한 수주를 당사의 실적으로 안정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생산능력과 양산 안정성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이 차입 부담이 확대된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채권의 발행 또는 금융권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경우, 이자비용 및 원리금 상환으로 인한 금융비용의 부담 및 재무안정성의 급격한 저하가 우려되어 이사회는 추가적인 부채성 자금조달방안 대신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②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조달 자금의 수요자인 당사의 입장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를 통한 자금조달의 경우,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대비 소수의 투자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빠르게 자금조달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면에 이는 기존 당사 주주의 입장에서는 동등한 투자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는 점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금융시장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 발행을 위한 적절한 인수자를 물색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해당 방식을 통한 조달의 규모는 당사가 금번 의사결정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대비하여 열위하므로 추가적인 조달을 야기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투자자가 승낙될 수 있는 조건들의 경우,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 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 희석 등 측면을 고려할 때 합의가 되지 않아 발행이 제한되었습니다. ③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유상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일반공모, 제3자배정,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등 여러 대안이 존재하나, 각 방식마다 자금조달의 안정성과 주주권익 보호 측면에서 일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구주주 청약 미달 시 실권주 규모에 따라 실제 조달 금액이 감소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반대로 일반공모 방식이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 취득 기회를 제공하지 않아 주주권익 보호 측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한편, 주주우선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신주인수권증서가 발행되지 않아 시장에서 권리를 처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주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구조상 기존 주주의 신주 취득 기회가 제한되고, 배정대상 및 배정비율에 따라 지배구조 변동이 발생할 수 있어 ②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존 주주에 동등한 투자 기회 제공 및 상대적으로 적은 유통주식수에 따른 일반투자자 추가 확보의 기준에 위배되어 제외하였습니다. 반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모든 기존 주주에게 동등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참여를 원하지 않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 장내 매각을 통해 권리에 대한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희석화를 최소화하고, 동시에 구주주 청약에서 발생한 실권주의 일반공모를 통해 다양한 신규 투자자층을 확보하여 당사의 성장 동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상기 일련의 자금조달 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당사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실권주 발생 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다.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기존 주주 보호 방안 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다만, 이와 같은 당사의 소통 원칙에도 불구하고 금번 유상증자의 공시 이전에 정기주주총회 등의 소액주주분들과 소통할 기회가 있었으나, 미공개 중요정보에 해당하는 유상증자 결정에 대하여 사전에 주주분들께 설명드릴 수 없었으며, 본 공시 이전 주주분들로부터 받은 자금조달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없었습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주주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유상증자 이후 회사의 발전 방향 및 사업의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납입대금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실시간 대면 미팅, 유선 응대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며, 주요 기관투자자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도 유상증자 목적과 당사의 중장기 전략에 대한 설명을 진행함으로써, 시장 내에 충분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IR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① 주주 소통 채널 다각화 당사는 주주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제공을 위해 IR, PR, 회사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주요 경영정보 및 공시사항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처럼 주주의 권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주주서한 발송, 보도자료 배포, IR 자료 게재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향후에도 정기적인 투자설명회 개최, 온라인 문의 응대 시스템 구축, FAQ 제공 등 다양한 소통 수단을 확대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의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한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전담 커뮤니케이션 조직인 '기획재경본부 재경팀'에서 유선 응대 및 이메일을 통해 유상증자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참여 절차에 대한 안내를 통해 소액주주가 권리를 행사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일 계획이며, 이들의 우려와 기대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유연하게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습니다.

대동기어(주)의 투자자 전담 조직 안내

구분 내용
조직(담당인력) 기획재경본부 재경팀(팀장 1명, 팀원 4명)
연락처 055-851-2343 / [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당사는 중대한 경영 사항에 대해 시장과의 신속하고 명확한 정보 공유를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주요 결정 시점마다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신뢰 형성을 지속해왔습니다. 이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와 관련해서도 자금조달 배경과 기대효과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를 준비하여 시장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외부 투자자와 언론,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당사의 의사결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추측이나 오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향후 본 건과 관련해 시장의 반응이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후속 보도자료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투명한 정보 전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② 주주서한 발송 및 FAQ 게시 당사는 주요사항보고서의 최초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daedonggear.com)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본 공시서류의 최초 공시 이후 소액주주분들께서 금번 유상증자의 목적과 자금조달의 필요성, 구체적인 유상증자 참여 절차 및 일정을 이해하시는 것이 주주분들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정보 공유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주요 질의사항을 FAQ 형식으로 정리하여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③ 대표이사 주관 기업설명회 개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공시를 통해 주주분들께서 가질 수 있는 우려를 고려하여, 소액주주분들께 유상증자 의사결정의 과정과 필요성, 자금사용목적 및 기대효과 등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설명드리고자 본 공시서류 최초 공시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반 투자자 대상 온라인 IR을 개최할 예정이며, 사전에 주주분들께서 인지 후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전자공시스템 상 '기업설명회' 공시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이는 기관투자자 외에도 소액주주를 대상으로 신규 및 기존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여 당사의 자금 사용 목적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투자자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함입니다.

④ 기관투자자 대상 전략적 IR 활동 확대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관투자자 대상 IR을 전개하는 것이 당사의 기업가치 증진을 위해 필요함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상증자 공시 이후 기관투자자와의 신뢰 형성을 위해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IR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별도 설명회, 애널리스트 브리핑, 질의응답 세션 등을 통해 회사의 경영전략, 유상증자의 배경 및 기대 효과를 상세히 공유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여 투자자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일관된 IR 활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향후 유상증자 등 주요 재무 이슈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2. 증자비율, 할인율 등 검토사항또한, 금번 주주배정 유상증자의 발행 개요, 자금의 사용목적, 증자비율 및 할인율의 적정성 등에 대하여도 검토하였습니다. 특히 증자비율 및 할인율의 적정성과 관련하여서는 당사의 필요 자금 규모와 주주가치 보호의 균형을 고려하여 적정한 비율로 결정하고자 하였습니다.

증자비율은 기업의 필요 자금 규모와 주주가치 보호의 균형을 고려하여 다양한 비율로 결정되어야 하며, 증자비율이 과도하게 높을 경우 시장에서 재무 상태에 대한 부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있고 기존 주주들의 주주가치가 훼손될수 있어 적정한 수준에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필요한 자금 규모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주주들의 이해관계를 보호할 수 있는 합리적인 증자비율을 설정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할인율의 경우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하여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경우 40% 이내에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할인율은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효과, 시장 수요, 발행 증권의 투자 매력도 등 다양한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하며, 무리한 할인율 적용은 주가 안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회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과 상장일 기준 2023년 이후 당사와 유사하게 최초 유상증자 결정 시 공모금액이 500억원 이상 1,000억원 범위에 있는 24개의 사례를 참고하여 적정 수준의 증자비율과 할인율에 대해 검토 및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2023년 이후 이사회결의를 진행한 유사 규모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사례]
(단위 : 백만원, %)
법인명 상장일 예정발행금액 할인율 증자비율
제넥신 2023-01-26 100,000 25.0% 23.1%
셀바스AI 2023-07-12 78,840 25.0% 17.8%
인텔리안테크 2023-07-27 100,026 20.0% 16.8%
CJ바이오사이언스 2023-08-30 65,000 25.0% 55.0%
디이엔티 2023-09-25 86,880 20.0% 37.5%
에이스테크 2023-10-11 57,875 25.0% 50.3%
박셀바이오 2023-11-23 100,616 25.0% 25.9%
아미코젠 2023-12-26 95,711 20.0% 39.0%
STX 2024-01-05 79,930 22.0% 31.1%
윈팩 2024-05-31 55,042 25.0% 92.1%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2024-07-11 72,394 25.0% 98.8%
퀄리타스반도체 2024-08-06 59,534 20.0% 23.6%
DXVX 2024-09-30 50,350 25.0% 62.9%
현대바이오 2025-02-27 94,792 25.0% 20.6%
태성 2025-03-11 96,005 20.0% 17.6%
지아이이노베이션 2025-04-10 80,000 25.0% 25.8%
스맥 2025-07-11 53,872 25.0% 69.6%
부광약품 2025-07-28 99,995 20.0% 44.1%
에스와이스틸텍 2025-09-25 65,625 20.0% 49.0%
네오이뮨텍 2025-09-30 65,000 25.0% 66.3%
유니슨 2025-10-01 64,260 25.0% 29.9%
로보티즈 2025-12-01 100,000 20.0% 10.1%
에이비온 2025-12-11 79,310 25.0% 69.9%
티웨이항공 2026-04-02 91,228 20.0% 28.3%
평균 23.0% 41.9%
출처 : Dart 전자공시시스템, 당사 제공
주1) 본 자료는 당사가 자체 집계한 것으로, 집계 과정에서 일부 회사가 누락되거나 수치가 실제와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주2) 부동산투자신탁(리츠, REITs) 및 집합투자업자의 유상증자 사례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상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증자비율은 10.1%~98.8% 범위 내에서 평균 증자비율은 41.9%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비해, 금번 당사의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는 약 800억원 유상증자를 위해 이사회결의일 전 영업일 기준으로 산출한 본 건 증자비율은 64.18%로, 기존 비슷한 규모 증자 사례 대비 주주가치 희석 정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따라서, 본 유상증자는 기존 사례 대비 주주 가치 희석이 과도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회가 불가피하기 상기 사례보다 높은 수준의 증자비율을 결정하게 된 사유는 당사의 자금소요계획과 현재 추가 차입 여력의 부담에 기인합니다. 먼저, 자동차 부문에 소요되는 자금의 경우, 단순한 선제적 투자가 아니라 이미 확보된 수주의 납기 준수를 위해 필수적인 투자에 해당합니다. 해당 자금은 2026년 06월 예정된 현대차 그룹 향 부품의 납품 및 SOP 일정을 준수하기 위한 필수 자금입니다. 따라서 해당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할 경우, 확정된 수주를 매출로 전환할 수 있는 시점이 지연되거나, 적기 투자를 실기할 경우 발생가능한 대외 신인도 및 공급 기회의 하락을 우려하였습니다.또한, 조달 자금 중 일부는 고부가가치 사업에 해당하는 로봇용 감속기 개발에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는 단순한 사업 영역 확장을 넘어, 저성장 국면에 진입한 기존 내연기관 농기계 및 산업기계 부품 중심의 사업 구조의 제약을 극복하고,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고 고부가가치를 지닌 로보틱스 분야로 진입하기 위한 필수적인 경영 전략입니다. 당사의 현재 주요 사업부문인 농기계 부품 산업은 낮은 마진율을 보이고 있으며, 산업기계 부품 산업은 건설 산업을 전방 산업으로 하여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고수익 구조인 로봇 부품 시장으로의 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당사가 추진하는 로봇용 감속기 개발은 기존 산업기계 감속기 제조 공정에서 축적된 정밀 가공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당사는 로봇 감속기 시장조사를 통해 개발 방안을 수립하였으며, 기술 난이도에 따라 RV 감속기 → 하모닉 감속기 → 액추에이터 순으로 개발 진행 예정입니다. 당사는 현재 RV 감속기 선진사 BM 기대 분해 및 주요 기능품 분석, 특허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내 시제품 제작 및 시험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현시점의 집중적인 투자는 국산화 수요가 급증하는 국내 고정밀 감속기 시장 진입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이며, 투자 실기 시 일본 등 글로벌 업체와의 기술 격차 해소 기회를 영구히 상실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주요 고객사인 현대자동차그룹을 포함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생산 공정의 자동화 및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로보틱스 사업을 미래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기존 부품 공급망 지위를 활용하여, 당사가 로보틱스 역량을 보유할 경우 향후 전방 업체의 로봇 내재화 전략에 부품 파트너로서 합류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어, 로봇 부품에 대한 투자는 기존 고객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 유지를 위해서도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금리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로 인해 인하 시점이 불투명해진 고금리 유지 국면에 있으며, 한국의 경우 1,500원을 상회하는 고환율과 물가 압력으로 인해 단기간 내 급격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거시경제 환경의 불확실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부채성 자금조달은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재무 안정성 지표를 악화시켜, 향후 예기치 못한 시장 충격에 대한 대응력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한편, 당사 및 대표주관회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할인율을 결정함에 있어, 유사 사례 할인율 설정 검토, 주주가치 희석 부분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서 할인율의 적정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후, 최종적으로 할인율을 25%로 결정하였습니다.

① 유사 사례 할인율 설정 검토최초 이사회 결의일을 기준으로 2023년 이후 진행한 500억원 이상 1,000억원 미만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검토 결과 총 24건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사례들의 평균 할인율은 23.0%로 나타났으며, 구체적인 할인율 분포는 다음과 같습니다.20% 할인율 : 9건, 22% 할인율 : 1건, 25% 할인율 : 14건1개 기업을 제외한 모든 기업이 20% 또는 25%의 할인율을 적용하였으며, 25% 할인율은 유사 사례 검토 결과 일반적인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증자비율 60% 이상에 해당하는 6건의 유상증자 모두 25% 할인율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를 고려할 때, 당사의 25% 할인율 설정은 시장 관행과 비교해 적정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② 주주가치 희석금번 공모 건의 할인율 25%는 해당 평균 수치를 다소 상회하나, 당사는 유상증자 결정을 위한 주관사와의 실사과정 및 이사회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거친 이후, (1) 25% 할인율을 통해 구주주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보유하는 자, 향후 일반공모 청약자들에게 시세보다 25% 낮은 가격에 신주를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여 신주 상장 이후 주가 회복에 따른 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점, (2) 유상증자에 참여할 여력이 없는 주주가 할인율이 보다 낮은 경우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신주인수권증서(신주인수권증서 이론가격 = 주가 - 발행가액)를 매도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점을 고려하여 할인율을 25%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 또한, 상기 24건의 사례 중 14건에 할인율 25%가 적용된 점을 보았을 때 시장 관행과 비교하여 과도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하였습니다. 다만, 할인율이 높아질 경우 유상증자 신주가 더 낮은 발행가액으로 발행되어 동일한 발행금액을 모집하기 위해 필요한 유상증자 신주가 늘어나 기존 주주의 희석 수준이 상승하므로 본 유상증자 참여를 고려하시는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신사업투자 등 당사의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자금의 사용목적은 자동차 부분의 EV/HEV 분야를 포함한 수주 대응을 위한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로봇 감속기 설비 구축을 위한 시설자금입니다. 자동차 부문의 경우 기존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존 내연기관차에서 EV/HEV 분야로 공급 부품이 확대한 것에 해당하며, 로봇 감속기의 경우 기존 산업기계 감속기 부품을 로봇 분야에 적용 가능하도록 연구개발하는 것으로, 기존 사업의 연장선 상에서 이뤄지는 계획이나 신규 제품 또는 분야를 목표로 하므로 신사업투자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세부적인 투자위험에 대해서는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1. 사업위험 - 거. 신규 사업 진출에 따른 위험'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경영권 분쟁발생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대동으로, 최근 3개년 간 당사의 최대주주 변동은 없었습니다. 본 공시서류 제출 전일 기준 당사 발행주식총수의 5% 이상 지분율을 보유한 주주는 최대주주와 계열회사 임원 특수관계인을 제외하고 없으며, 그 외에는 소액주주들에게 지분율이 분산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기준 51.34%, 유상증자 이후에는 40.01% 수준의 지분율을 유지하여 최대주주의 변경 및 경영권 분쟁발생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유상증자에 따른 최대주주의 지분율 변동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II. 투자위험요소 - 3. 기타위험 - 가. 청약 등에 따른 최대주주 지분율 변동 위험'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한계기업 등당사는 최근 3개년 간 2023년 매출액 2,812억원 및 영업이익 81억원, 2024년 매출액 2,570억원 및 영업이익 45억원, 2025년 매출액 2,209억원 및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비율은 2023년말 182.8%에서 2025년말 240.6%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매출액 및 수익성이 감소하고 부채비율이 지속 상승하였으나, 당사는 해당 수준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을 저해하지 않은 안정적인 수준인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전성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본 공시서류 "제1부 - III.투자위험요소 - 2. 회사위험 - 가. 성장성 및 수익성 관련 위험, 나. 재무안정성 관련 위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IPO 실적 과다 추정 등해당사항 없습니다.위와 같이,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중점심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나, 금융감독원의 강화된 유상증자 심사 기조에 맞추어 상기 중점심사 대상의 주요 심사항목에 대한 내용을 최대한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최근 소액주주들의 유상증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기에, 당사는 소액주주 및 투자자분들께서 투자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신 후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투자위험요소를 충실히 기재하였습니다. 또한, 주주권익 훼손을 방지하기위해 본 공시서류가 주주와의 공식적 창구가 될 수 있도록 보다 면밀하게 작성하였으며, 이외에도 금번 유상증자의 당위성 및 상세한 자금사용목적에 대해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주주와 소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 입니다.

다. 신주의 환금성 제약 및 주가 변동에 따른 손실 위험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신주는 주금 납입일 이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일까지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추가상장 시점에서 신주발행가액보다 주가의 수준이 낮은 경우 환금성 위험 및 원금 손실의 위험 이 있습니다. 본 유상증자 기간동안 주가의 변동이 있을 수 있다는 점,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으로서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될 예정이므로 유동성과 관계된 심각한 환금성 위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유상증자 청약에 참여하여 신주를 배정받을 경우, 신주의 추가상장일까지 환금성에 제약이 있으며, 청약 후 추가상장일 사이에 주가가 하락할 경우 원금에 대한 손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오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유상증자의 자세한 일정은 본 신고서의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I.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 - '1. 공모개요'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한편, 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매매를 위하여 5 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또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희망하는 주주 및 투자자의 경우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를 통해 신주인수권증서 매매가 가능합니다.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한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때까지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의 발행가액 수준의 주가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으며, 당사의 내적인 환경변화 또는 시장 전체의 환경 변화 등에 의한 급격한 주가하락이 발생할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라. 증자방식, 청약절차에 대한 주의 및 주가하락 위험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8,987,520주의 64.18%에 해당하는 5,767,800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해서는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주관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11.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11.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및 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금번 유상증자로 인하여 기발행주식총수 8,987,520주의 64.18%에 해당하는 5,767,800주가 추가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당사 주가 및 유상증자에 따른 발행주식수 및 가격]

모집예정 주식 종류 주식수 및 금액 비 고
모집예정주식수 5,767,800주 -
현재 발행주식총수 8,987,520주 보통주
예정 발행가액 13,870원 증자비율 및 할인율 고려
기산일 종가 21,900원 2026.04.21 종가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가액은 (舊)「유가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대한 규정」 제57조를 일부 준용하여 산출됩니다. 그러나 주식시장의 특성상 향후 주가에 대한 변동성이 있는 관계로 증자에 따른 모집가격 산정시 결정된 1주당 모집가액보다 향후 추가 상장 후 거래 시점의 주가가 낮아져 투자자에게 금전적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당사는 본 유상증자의 원활한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를 위하여 5거래일간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하여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구주주 청약률을 제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신주인수권증서의 원활한 매매 및 청약참여를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신주인수권증서를 통한 청약이 부진하여 대규모 실권이 발생할 경우,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끼쳐 일반공모청약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향후 주가하락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또한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추가 발행되는 주식은 보호예수되지 않는 관계로, 일시적인 물량 출회에 따른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주권의 상장일은 2026년 08월 11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번 유상증자에 따른 모집예정주식이 향후 코스닥시장에 추가 상장될 경우 유통주식수의 증가로 인하여 주가희석화 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편, 본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됨에 따라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청약된 잔여주식에 대하여는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게 됩니다. 만약 본 유상증자 청약에서 대량 실권이 발생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실권주를 인수하게 될 경우 주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대표주관회사가 당사 주식 인수 후 수익을 확정하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인수한 주식을 장내에서 매각하게 된다면 단기적으로 당사 주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한 주식을 일정 기간 보유하더라도 동 인수 물량이 잠재 매각 물량으로 존재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대표주관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11.0%를 추가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를 고려할 때, 대표주관회사의 실권주 매입단가는 일반청약자들 보다 11.0% 낮은 것과 같은 결과가 초래되어 인수 물량을 단기간에 처분하게 될 소지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시적으로 대규모 물량이 출회하여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수 등에 관한 사항]

인수인 인수주식 종류 및 수 인수대가
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주) 인수주식의 종류: 기명식 보통주식인수주식의 수: 최종 실권주 X 인수비율(100%) 인수수수료 : 모집총액의 1.0%실권수수료 : 잔여인수금액의 11.0%

주1) 최종 실권주: 구주주청약 및 일반공모 후 발생한 배정잔여주 또는 청약미달주식주2) 모집총액: 최종 발행가액 X 유상증자 모집예정주식수주3) 잔여인수금액: 일반공모를 거쳐 배정 후에도 미 청약된 잔여주식 또는 청약 미달주식이 존재할 경우에는 대표주관회사가 자기계산으로 잔액인수하기로 합니다.출처: 당사 제공

실질적으로 유상증자 청약자 및 대표주관회사는 신주상장 2영업일 전부터 입고예정 주식의 매도가 가능합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마. 주가하락에 따른 발행금액 감소 위험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 등으로 인하여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격이 하락하면서 모집규모가 크게 줄어들 경우, 당사가 계획했던 인수자금 마련 등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회사의 보유 현금을 당초 계획보다 과도하게 지출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재무적 안정성에 부정적 영향 을 미칠 수 있습니다. 투자자분들은 투자시 이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의 확정 발행가액은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으로 합니다. 다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 및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5-15조의2에 의거하여 1차 발행가액과 2차 발행가액 중 낮은 가액이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25%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보다 낮은 경우 청약일전 과거 제3거래일부터 제5거래일까지의 가중산술평균주가에서 25%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정한 가격을 확정발행가액으로 합니다.(단, 발행가액이 액면가보다 낮을 경우 액면가를 발행가액으로 합니다.)증자 기간 중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에도 일반공모 후 최종 실권주에 대해서는 그 전부를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하므로 청약 미달에 따른 위험은 없습니다. 다만, 주가 하락으로 인하여 유상증자 발행총액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며,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본 유상증자 이외에 당사가 계획하고 있는 자금조달 일정은 없습니다.

주식시장의 급격한 상황 악화 등으로 인해 금번 유상증자 발행가격이 하락할 경우, 최종 모집금액이 당초 계획 대비 감소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계획했던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확보에 일부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모집금액이 감소할 경우 자금 집행 우선순위에 따라 EV/HEV 수주 관련 시설자금 및 로봇 감속기 연구개발 목적 운영자금을 우선 집행하고, 자동차 부문 운영자금은 축소 또는 효율화 등을 통해 관리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검토 중인 사항은 없으나 향후 자금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진행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경우 당사의 재무 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신중한 투자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사용목적은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 - V. 자금의 사용목적' 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바. 공시서류 정정에 따른 일정 변경 위험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 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의 발생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신고의 효력발생시기 등)
① 제119조제1항 및 제2항에 따른 증권의 신고(이하 "증권신고"라 한다)는 그 증권신고서가 금융위원회에 제출되어 수리된 날부터 증권의 종류 또는 거래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총리령으로 정하는 기간이 경과한 날에 그 효력이 발생한다.② 금융위원회는 증권신고서의 형식을 제대로 갖추지 아니한 경우 또는 그 증권신고서 중 중요사항에 관하여 거짓의 기재 또는 표시가 있거나 중요사항이 기재 또는 표시되지 아니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수리를 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③ 제1항의 효력의 발생은 그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에서 그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한다.④ 증권의 발행인은 증권신고를 철회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그 증권신고서에 기재된 증권의 취득 또는 매수의 청약일 전일까지 철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사오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본 증권신고서는 공시심사과정에서 일부내용이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경우에는 본 신고서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으므로 투자자들께서는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사. 분석정보의 한계 및 투자판단 관련 위험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가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당사의 주식가치는 금번 유상증자 실시에 따른 전 과정에서 다양한 영향을 받아 하락할 수 있습니다.본 증권신고서의 효력발생은 정부가 증권신고서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이 유가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께서는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증권신고서의 상기 투자위험요소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 또한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자께서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 되며, 다양한 방면에서 신중한 검토를 병행하여 독자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실제 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할 경우, 당사의 사업환경과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께서는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주식의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또한 금번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 집단 소송 제기 위험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 이 있습니다.

「증권관련 집단소송법」 제12조(소송허가 요건)에 따라 50명 이상의 개인이 발행주식총수의 0.01% 이상 보유할 경우 한 명 이상의 대표 당사자가 상기 50인 이상의 당사자들을 대리하여 회사가 발행한 증권의 거래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소송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당사가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부실감사 등으로 주주들에게 손해를 끼칠 시 일부 주주들로부터 집단 소송이 제기될 위험이 있습니다. 본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서 기재된 잘못된 내용, 잘못된 사업보고서의 공시, 내부자거래에 의한 손해배상청구 및 회계부정으로 인한 손해배상 청구 등이 주요한 소송 사유에 포함됩니다. 당사는 향후 이와 같은 집단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할 수 없으며, 만약 당사에 대하여 집단소송이 제기될 경우 상당한 소송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 유상증자 철회에 따른 위험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진행하는 금번 유상증자가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해 철회될 경우 당사는 자본 확충을 위하여 무상감자 등 주주에게 손실을 끼치는 방안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유상증자 납입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음을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번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는 대표주관회사의 잔액인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유상증자 진행 중에 모집 절차의 진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사유가 발생하여 당사 혹은 대표주관회사의 판단으로 유상증자가 철회될 수 있습니다.당사가 진행하는 금번 유상증자가 예기치 못한 사유로 인해 철회될 경우 당사는 자본 확충을 위하여 무상감자 등 주주에게 손실을 끼치는 방안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무상감자는 회사는 주주가 납입한 자본금을 감소시켜 회사가 경영활동을 통해 누적된 결손금을 보전하는 방법으로, 무상감자가 추진될 경우 주주께서는 이로 인해 회사의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여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유상증자 진행 도중 납입일 전에 철회될 경우 청약으로 인한 손실은 발생하지 않으나, 철회시점에 따라 권리락에 따른 주가 하락, 신주인수권증서 매매로 인한 손실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차. 금융감독기관의 규제 강화에 따른 위험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 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상장기업에 대한 관리감독기준은 투자자보호 차원에서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이며, 회사가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회사 및 회사가 발행한 주식에 대해 주권매매정지, 관리종목지정, 상장폐지실질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당사는 현재 주권매매정지, 상장폐지, 관리종목 등의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당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특히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3조(관리종목),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54조(형식적 상장폐지) 및 제56조(상장적격성 실질심사에 따른 상장폐지) 등의 규정사항에 해당되어 관리종목 지정 및 상장폐지 등이 발생할 위험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카. 차입공매도 유상증자 참여 제한 관련 위험금융위원회의 공매도 제도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일부개정에 따라,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에만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권상장법인이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한 이후 해당 기업의 주식을 공매도 한 자는 증자참여를 제한하되, 예외적인 경우 증자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80조의4). 이와 관련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되는 공매도 시점과 증자참여가 허용되는 예외사유를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습니다.시행령에 따르면, 유상증자 계획이 최초 공시된 다음 날부터, 발행가격 산정을 위한 대상 거래기간의 마지막날까지 공매도 한 경우 증자참여가 제한됩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 제1항)다만, 다음의 경우 공매도를 통해 발행가격에 부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보지 않아 증자참여가 허용됩니다(「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08조의4제2항).ⅰ) 마지막 공매도 이후 발행가격 산정 기산일까지 공매도 주문 수량 이상을 증권시장 정규거래시간에 매수(체결일 기준)ⅱ)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을 충족한 독립된 거래단위를 운영하는 법인 내에서 공매도를 하지 않은 거래단위가 증자참여ⅲ) 시장조성 또는 유동성공급을 위한 거래과정에서 공매도상기 공매도 제도 개선 관련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당사의 주식을 해당 기간 동안 공매도하는 투자자께서는 금번 유상증자 참여가 제한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법령과 관련된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타. 재무제표 작성 기준일 이후 재무상황 변동에 따른 위험 본 공시서류 상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은 2025년 재무제표 (K-IFRS 기준)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재무제표에 관한 사항과 감사인의 의견에 관한 사항은 2025년 재무제표 작성기준일 이후의 변동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재무제표 제출 기준일 이후 당사의 자산, 부채, 현금흐름 또는 손익사항에 중대한 변동을 가져오거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항은 없습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투자 의사결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는 변동사항을 향후에도 상세하게 반영하여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기재 및 서술을 생략한 사항 중 당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미칠 만한 사건이 없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주기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납입한도에 따른 청약제한 위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이하 ISA 계좌)는 연간 납입가능한도 제한(연간납입한도 2,000만원,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납입가능하며 납입한도 이월가능)이 있는 계좌입니다. ISA계좌를 통한 신주인수권증서 보유자 청약시, 투자자별 유상증자 배정주수에 해당하는 청약증거금 납입금액이 ISA계좌 잔여납입한도를 초과할 경우 유상청약이 제한될 수 있으니,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바랍니다.

하. 기타 투자자 유의사항 당사의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당사 실적의 급변동이 있을 경우, 투자원금에 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상기 투자위험요소 및 본 공시서류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 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유의하시어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1) 금번 유상증자 실시로 당사의 주식가치가 향후 하락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2)「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제120조 제3항에 의거하여 본 공시서류의 효력의 발생은 공시서류의 기재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정부가 이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므로 본 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3) 본 공시서류의 공시심사 과정에서 기재사항은 청약일 이전에 변경될 수 있고, 일부 내용은 정정될 수 있으며, 투자판단과 밀접하게 연관된 주요내용이 변경될 시에는 본 공시서류상의 일정에 차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의 업무진행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4) 본 건 공모주식을 청약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투자결정을 하기 전에 본 공시서류의 다른 기재 부분 뿐만 아니라 상기 투자위험요소를 주의 깊게 검토한 후 이를 고려하여 최종적인 투자판단을 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는 상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합니다.(5) 당사는 상기에 기술된 투자위험요소 외에도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경제상황 등에 의하여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재무상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제상황에 대한 경영자의 현재까지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나, 그 실제결과는 현재시점에서의 평가와는 상당히 다를 수 있는 만큼,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이 점을 유의하여 투자에 임하시기 바랍니다.(6) 만일 상기 투자위험요소가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기타 운영결과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가 금번 공모 과정에서 취득하게 되는 당사 주식의 시장가격이 하락하여 투자금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7) 본건 공모를 위한 분석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애초에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8)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홈페이지(http://dart.fss.or.kr)에는 당사의 사업보고서(분기 및 반기보고서 포함) 및 감사보고서 등 기타 정기공시사항과 수시공시사항 등이 전자공시되어 있으니 투자의사를 결정하시는 데 참조하시기 바랍니다.이와 같이, 본 건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한 당사의 주식 가치는 하락할 수 있으며, 본본 공시서류에서 제시된 투자위험요소 및 기타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투자자 여러분의 독자적인 판단에 의해야 함을 다시 한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제반사항을 고려하시어 투자자 제위의 현명한 판단을 바랍니다. 투자자는 본건 공모주식에의 투자 여부를 결정함에 있어서 필요한 경우 스스로 별도의 독립된 자문을 받아야 하며, 이에 따른 투자의 결과에 대하여는 투자자가 책임을 부담합니다.

IV. 인수인의 의견(분석기관의 평가의견)

본 장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 및 제125조, 금융감독원의 '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 모범규준'에 따라 본건 공모 지분증권 인수인이 당해 공모 지분증권에 대한 의견을 기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본 장의 작성 주체는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이며, 발행회사인 대동기어(주)는 "동사"로 기재였습니다. 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예측했던 것과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분석기관

구 분 증 권 회 사
회 사 명 고 유 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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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주관회사 한국투자증권(주) 00160144

2. 분석의 개요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이하 "대표주관회사"라 합니다.)는「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71조 및 동법 시행령 제68조에 의거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수인을 상대로 한 모집ㆍ매출 등에 관여하는 인수회사로서, 발행인이 제출하는 증권신고서 등에 허위의 기재나 중요한 사항의 누락을 방지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대표주관회사는 인수 또는 모집ㆍ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적절한 주의의무를 다하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제정한「금융투자회사의 기업실사(Due Diligence) 모범규준」(이하 "모범규준"이라 한다)의 내용을 내부 규정에 반영하여 2012년 02월 01일부터 제출되는 지분증권, 채무증권 증권신고서를 대상(자산유동화증권 등 제외)으로 기업실사를 의무적으로 수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다만, '모범규준' 제3조 제②항에 따라 발행회사의 재무 및 영업현황, 사업 환경, 투자위험, 인수 형태, 신용평가등급 등을 감안하여 강화하거나, 완화할 수 있으며, 동조 제⑤항에 따르면 금융투자회사의 이사회나 리스크관리위원회의 의사결정을 거쳐 '모범규준'의 내용(실사수준)을 생략하거나 강화 또는 완화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는 바, 주관회사는 지분증권의 인수 또는 모집·매출의 주선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지분증권의 특성 및 발행회사의 일정요건 충족여부 등에 따라 기업실사 수준을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본 지분증권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의 내부 규정상 기업실사 기준을 적용하여 기업실사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본 장에 기재된 분석의견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가 기업실사과정을 통해 발행회사인 대동기어(주)로부터 제공받은 정보 및 자료에 기초한 합리적, 주관적 판단일 뿐이므로, 이로 인해 대표주관회사가 투자자에게 본 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의 투자여부에 관한 경영 및 재무상의 조언 또는 자문을 제공하는 것은 아닙니다.또한, 본 평가의견에 기재된 내용 중에는 예측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예측정보에 대한 실제 결과는 여러 가지 요소들의 영향에 따라 최초 예측치와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업실사 일정 및 주요 내용

일자 실사 내용
2026.03.24 * 발행회사 초도 방문-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의사 확인- 자금조달 수단으로 유상증자 선정한 배경 및 당위성 청취- 자금조달 희망금액 등 발행회사 의견 청취
2026.03.24~2026.03.30 * 발행회사의 유상증자 방식결정 협의* 유상증자 일정 협의 및 확정* 유상증자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 및 진행절차 설명- 발행가 산정 및 세부일정 설명* 세부 증자관련 논의- 유상증자 방식 결정 및 대주주 증자 참여 논의* 유상증자 진행에 대한 질의/응답* 실사 사전요청자료 송부
2026.03.30~2026.04.07 * 증자리스크 검토- 발행시장 상황, 자금조달규모 적정성, 공모가액 희망 할인율* 발행사와의 협의- 발행가액 산정방식, 발행일정, 발행규모, 인수수수료 협의* 기업실사 진행 및 추가자료 요청- 기업실사 관련 자료요청 및 절차에 대한 설명- 기업실사 관련 Q&A* 이사회 등 상법 절차 및 정관 등 검토* 투자위험요소 실사1) 사업위험관련 실사- 기존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한 세부사항 등 체크- 연구개발 현황 및 임상계획 확인2) 회사위험관련 실사- 재무관련 위험 및 우발채무 등의 위험요소 등 체크3) 기타위험관련 실사- 주가 희석화관련 위험 등 체크* 담당자 인터뷰- 회사개요, 사업의 내용, 주요 재무적 이슈 확인- 자금사용 계획 파악- 향후 사업추진계획 및 발행회사의 비전 검토
2026.04.07~2026.04.22 * 증권신고서 작성 및 조언* 이사회의사록 등 검토* 인수계약서 체결* 증권신고서 인수인의 의견 완료* 첨부서류 등 검토* 증권신고서 업데이트

4. 기업실사 참여자

[발행회사]

소속기관 부서 성명 직위 실사업무분장
대동기어(주) 재경팀 이상춘 팀장/부장 발행 업무 및 기업 실사 총괄
재경팀 박정묵 차장 발행 업무 및 기업 실사 실무

[대표주관회사]

소속기관 부서 성명 직책 실사업무분장 참여기간 주요경력
한국투자증권(주) IB2본부 김성열 본부장 기업실사 총괄 2026년 03월 24일 ~ 2026년 04월 22일 기업금융업무 등 29년
한국투자증권(주) 커버리지1담당 채승용 상무 기업실사 총괄 2026년 03월 24일 ~ 2026년 04월 22일 기업금융업무 등 25년
한국투자증권(주) ECM1부 임재홍 이사 기업실사 책임 2026년 03월 24일 ~ 2026년 04월 22일 기업금융업무 등 19년
한국투자증권(주) ECM1부 이윤상 팀장 기업실사 실무 2026년 03월 24일 ~ 2026년 04월 22일 기업금융업무 등 16년
한국투자증권(주) ECM1부 함현중 과장 기업실사 실무 2026년 03월 24일 ~ 2026년 04월 22일 기업금융업무 등 6년
한국투자증권(주) ECM1부 구찬웅 대리 기업실사 실무 2026년 03월 24일 ~ 2026년 04월 22일 기업금융업무 등 4년
한국투자증권(주) ECM1부 이영우 주임 기업실사 실무 2026년 03월 24일 ~ 2026년 04월 22일 기업금융업무 등 2년

5. 기업실사 세부항목 및 점검 결과- 동 증권신고서에 첨부되어 있는 기업실사 보고서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종합의견가. 대표주관회사인 한국투자증권(주)는 대동기어(주)가 2026년 04월 22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보통주식 5,767,800주에 대한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증자를 잔액인수함에 있어 대동기어(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평가합니다.

긍정적요인 ▶ 동사는 2024년 1조 2,397억원, 2025년 4,606억원 규모의 EV/HEV 부품을 수주한 이후, 누적 수주 잔고는 2년 만에 약 1조 5천억원으로 확대되어 생산 라인 구축도 2025년부터 순차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 수주물량의 설비투자와 제품 공급이 동사가 계획대로 시행될 경우, 동사의 매출액 및 수익성이 2025년 대비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동사의 최근 3개년 개별 기준 매출채권 내역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액 281,238백만원, 매출채권 총액 44,696백만원, 2024년 매출액 257,057백만원, 매출채권 총액 39,292백만원, 2025년 매출액 220,939백만원, 매출채권 총액30,97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23년 대손충당금 -38백만원을 인식하나 회사 영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금액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동사는 우량 고객사 확보 및 수시 수주를 통한 영업을 통해, 업종평균인 5.61회를 상회하는 매출채권 회전율을 보이며 우수한 채권 회수 효율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 동사는 기어 및 파워트레인 부품 제조사로서 대규모 생산 설비를 운용함에 따라 높은 수준의 비현금성 비용인 감가상각비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근 3개년(2023년~2025년) 동안 지속적인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현금 창출 능력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설비 투자(CAPEX)의 핵심 근간이 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창출된 영업현금흐름과 전략적 재무 활동(차입금 및 사채 발행 등)을 결합하여 자금을 적시에 조달하고 있습니다.
부정적요인 ▶ 동사가 영위하는 자동차, 농기계 및 산업기계 부품 사업은 전방 산업인 완성차 및 농기계 시장의 경기 변동에 매우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IMF가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 등 거시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며, 특히 건설투자 회복 지연 및 중동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불안은 전방업체의 생산 계획 차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경기 침체로 인해 완성차 및 농기계 수요가 위축될 경우, 동사의 수주잔고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이 지연되거나 발주 물량이 감소하여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동사의 매출 및 수주잔고 중 상당 부분이 현대차그룹 계열사에 집중되어 있어, 해당 고객사의 전동화 전략 변화나 글로벌 판매 실적에 동사의 실적이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고객사 편중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아울러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고정단가 공급 계약 구조 하에서는 원가 상승분을 단가에 즉각적으로 전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 비용 요인의 급격한 변동은 동사의 매출총이익률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동사의 총차입금은 2023년 79,670백만원, 2024년 89,834백만원, 2025년 109,457백만원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증가하는 자동차, 모빌리티 등의 감속기, 변속기 모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설비 증설 및 사업구조 전환에 따른 영업이익률 저하로 운전자금 조달이 필요함에 기인합니다. 차입금의존도는 2023년 32.36%, 2024년 36.02%, 2025년 40.6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전방산업의 수요가 실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동사의 사업 특성 상 갑작스러운 전방산업의 수요 둔화로 수익성이 악화되거나, 지정학적 리스크 장기화, 미국발 관세전쟁 등으로 인해 글로벌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화가 발생하여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금의 상환 요구가 발생하거나 계획대로 만기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동사의 유동성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금조달의필요성 ▶ 동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자금을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의 세부사용 내역은 "Ⅴ. 자금의 사용목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 대표주관회사는 대동기어(주)가 제출한 자료와 객관적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다고 믿어지는 자료를 중심으로 실사를 수행하였으며, 객관적인 입장에서 공정을 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다. 대표주관회사는 상기 실사를 통해 제공받는 자료들로부터 도출된 결과나 오류, 누락 등에 대하여 책임지지 않으며, 인간적 또는 기계적, 기타 그 외의 다른 요인에 의한 오류발생 가능성으로 인해 본 평가 내용에 대해 명시적으로 혹은 묵시적으로도 증명이나 서명 또는 보증 및 단언을 할 수 없습니다.라. 동사의 금번 유상증자는 국내외 거시경제 변수 변화로 투자수익에 대한 확실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께서는 상기 검토결과는 물론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동사의 회사 전반에 걸친 현황 및 재무상의 위험과 산업 및 영업상의 위험요인 등을 감안하시어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대표주관회사가 현재 알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동사의 운영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께서는 동 증권신고서 및 투자설명서에 기재된 정보에만 의존하여 투자판단을 해서는 안되며, 독자적이고도 세밀한 판단에 의해 투자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04월 22일
대표주관회사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 성 환

V. 자금의 사용목적

1. 모집 또는 매출에 의한 자금조달 내역

가. 자금조달금액

(단위 : 원)

구 분 금 액
모집 또는 매출총액(1) 79,999,386,000
발행제비용(2) 890,000,000
순 수 입 금 [ (1)-(2) ] 79,109,386,000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주2) 상기 모집총액은 우선적으로 하단에 기재된 자금의 사용 목적에 따라 사용할 예정이며, 발행제비용은 당사의 자체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주3)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실권규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상기 기재 금액은 청약 초과로 인하여 실권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을 가정하여 산정되었습니다. 또한 상장수수료는 상장신청일 직전일 주가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 발행제비용의 내역

(단위 : 원)

구분 금액 지급일자 비고
발행분담금 14,399,880 신고서제출일 모집총액의 0.018% (10원 미만 절사)
인수수수료 799,993,860 납입일로부터3영업일 이내 기본수수료: 최종 모집총액의 1.0%실권수수료: 11.0% (실권수수료 미포함)
신주인수권증서표준코드발급수수료 10,000 표준코드발급 신청일 신주인수권증서(R) 건당 10,000원
보통주추가상장수수료 10,450,000 신주상장일 910만원+1,000억원 초과금액의 10억원당 5만원(코스닥시장상장규정 시행세칙 별표 14)
주식발행등록수수료(신주인수권 및 주권) 1,000,000 - 1,000주당 300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 각각 별도 징수,수수료 건당 상한 50만원 및 하한 4천원)(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업무규정 시행세칙 별표)
등록면허세 11,535,600 등기일 증자 자본금의 0.40% (지방세법 제28조, 10원 미만 절사)
지방교육세 2,307,120 등기일 등록면허세의 20%(지방세법 제151조, 10원 미만 절사)
기타비용 50,303,540 - 투자설명서 인쇄 및 발송비, 법무사 수수료,신주배정통지서 인쇄 및 발송비 등
합계 890,000,000 - -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 및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입니다.
주2) 금번 유상증자 결과 대표주관회사가 최종 실권주를 인수할 경우 당사는 실권주 인수금액의 11.0%를 추가수수료 지급합니다.
주3) 실제 발행제비용은 공모금액 및 상장신청일 직전일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당사의 보통주식 종가 기준으로 산정되며, 유관기관 정책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4) 기타비용은 예상금액으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자금의 사용목적 가. 자금의 사용목적당사가 금번 보통주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 예정인 자금 80,000백만원은 아래와 같이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하여 조달하는 자금을 본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사용목적대로 사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매 분기별 공시하는 당사의 사업보고서에 공모자금의 실제 사용내역 및 변동상황에 관하여 성실하게 공시할 예정입니다.또한, 자금사용시기가 도래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서는 국내 제1금융권 등의 안정성이 높은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제1금융권 등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계획입니다.

2026년 04월 22일(단위 : 백만원)

(기준일 : )

50,000-30,000---80,000

시설자금 영업양수자금 운영자금 채무상환자금 타법인증권취득자금 기타
주1) 상기 금액은 예정 발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으로 발행가액 확정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나. 자금의 세부 사용 내역

당사는 금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통한 납입자금에 대해서 아래와 같은 우선순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대금의 사용목적]
(단위: 백만원)
구분 상세현황 자금 사용 시기 금 액 우선순위
시설자금 수주물량 대응 목적 제조라인 설비투자 2026년 하반기 ~ 2028년 상반기 50,000 1
운영자금 로봇 감속기 연구개발 2026년 하반기 ~2028년 하반기 20,000 2
운영자금 부품 매입대금 등 매입채무 지급 2026년 하반기 ~ 2028년 상반기 10,000 3
총 계 80,000 -
주1) 자금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은행예금, MMF, MMDA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1) 수주물량 대응 목적 시설자금 당사는 본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시설자금 500억원을 당사 자동차 부문 EV/HEV 등 친환경차 전용 부품 제조 및 고객사 납품을 위한 설비투자에 500억원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EV/HEV 전용 제품을 당사가 기존부터 영위하던 내연기관차 자동차 부품 사업의 연장선으로, 2029년까지 EV/HEV 단품 공급을 통해 레퍼런스를 확보한 이후 2030년까지 EV/HEV의 모듈 품목으로 수주를 확대해 차세대 모듈 전동화 솔루션 분야로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완성차 부품사와의 기술 개발을 통해 1차 벤더로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2024년 1조 2,397억원, 2025년 2,582억원 규모의 EV/HEV 부품을 수주하여 총 수주액은 1조 4,979억원 수준이며, 1조 4,817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산업의 특성 상 수주 후 양산까지의 설비투자를 진행하기 위한 준비기간이 소요되므로 현재 수주금액의 대부분이 수주잔고로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각 수주 제품의 생산 개시 시기에 맞추어 생산설비의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러한 생산능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당사는 EV/HEV 생산설비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입니다.당사는 수주 대응을 위한 생산설비 구축에 총 83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 중 본 공시서류 최초 제출일 전일 현재까지 330억원을 기 투자하였습니다. 특히, 2024년 수주 건에 대해서는 이미 2025년부터 초도 생산이 개시되는 일정으로 당사는 2025년 2월 사모사채 200억원, 2025년 10월 제6회차 전환사채 100억원을 조달하여 2024년 수주 물량을 대응을 위한 설비투자 일부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 수주현황 및 투자계획]
(단위: 억원)
수주시기 부문 고객사명 수주 품목 구분 총 수주액 수주잔고 총 투자금액 기 투자금액 투자예정금액 생산개시일정(SOP)
2024년 자동차 현대트랜시스 ROTOR ASS'Y, SUN GEAR 등 9건 EV/HEV 10,712 10,567 539 218 321 '25.03~
2024년 자동차 현대자동차 Ouput Shaft Sub Ass'y 1건 EV/HEV 1,442 1,427 66 58 8 '25.11~
2025년 자동차 현대트랜시스 CARRIER&DIFF ASS'Y,STEPPED PINION GEAR 등 5건 EV/HEV 2,350 2,349 223 54 169 '26.05~
2025년 자동차 E사 모터 & 감속기 1건 EV/HEV 467 467 2 - 2 '26.2H~
합계 14,971 14,810 830 330 500 -

주) 일부 고객사의 경우, 고객사의 요청 및 경쟁업체의 진입 가능성을 고려하여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

당사는 2025년부터 즉시 양산이 개시되는 2024년 수주 건에 대해서는 초도 물량 대응을 위한 핵심 공정 설비 구축을 완료하여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가 확보한 1.5조원 규모의 EV/HEV 전용 부품 수주잔고와 2026년 이후 본격화될 고객사의 양산 일정을 고려할 때, 여전히 대규모의 추가 설비 투자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완료된 투자가 앞선 수주 건에 대한 초도 양산 및 공정 셋업을 위한 기초 단계였다면,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하는 금액 중 500억원은 2025년말 생산 개시된 품목의 본격적인 양산과, 2026년 생산 개시 예정인 품목들을 위한 정밀 가공 라인 증설과 자동화 검사 시스템 구축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도입 예정 설비]
(단위: 억원)
제품명 설비명 필요대수 금액 사용예정시기
ROTOR SHAFT ASS'Y 연삭 설비 1 17 2027년 하반기
자동화 조립 및 검사 설비 3 7
OUTPUT SHAFT ASS'Y 연삭 및 호닝 설비 3 23 2026년 하반기
자동화 조립 설비 5 5
INPUT SHAF ASS'Y 연삭 및 홉빙 설비 1 5 2027년 하반기
DIFFERENTIAL GEAR ASS’Y 연삭 설비 5 9 2027년 상반기
OUTPUT SHAFT ASS'Y 연삭 및 호닝 설비 3 23 2027년 하반기
자동화 조립 설비 5 5
OUTPUT GEAR ASS'Y 호빙 및 호닝/연삭 설비 2 4 2027년 하반기
HUB 형상가공 및 홉빙 설비 5 4 2026년 하반기
자동화 검사 설비 2 7
SUN GEAR, RR 자동화 검사 설비 2 4 2027년 상반기
SUN GEAR 연삭 및 검사 설비 1 2 2027년 상반기
OUTPUT SHAFT ASS'Y 자동화 조립 설비 1 8 2027년 상반기
CARRIER & DIFF ASS'Y 선삭 및 호닝 설비 1 15 2026년 하반기
자동화 조립 설비 1 2 2026년 하반기
OUTPUT SHAFT ASS'Y 연삭 및 호닝 설비 3 23 2028년 하반기
자동화 조립 설비 5 5
CARRIER & DIFF ASS'Y 선삭 및 호닝 설비 8 8 2026년 하반기
REAR AXLE & FRONT AXLE 발포 폴리스티렌 금형 설비 5 0.4 2026년 하반기
[수주물량 대응 목적 시설자금 세부 사용계획]
(단위: 억원)
수주시기 고객사명 수주 품목 프로젝트 제품명 설비명 2026년 하반기 2027년 상반기 2027년 하반기 2028년상반기 합계
2024년 현대트랜시스 ROTOR ASS’Y,SUN GEAR 등 9건 프로젝트 A ROTOR SHAFT ASS'Y 연삭 설비 - - 17 - 17
자동화 조립 및 검사 설비 21 - - - 21
OUTPUT SHAFT ASS'Y 연삭 및 호닝 설비 69 - - - 69
자동화 조립 설비 23 - - - 23
INPUT SHAF ASS'Y 연삭 및 홉빙 설비 - - 5 - 5
DIFFERENTIAL GEAR ASS’Y 연삭 설비 - 44 - - 44
프로젝트 B OUTPUT SHAFT ASS'Y 연삭 및 호닝 설비 - - 69 - 69
자동화 조립 설비 - - 23 - 23
프로젝트 C OUTPUT GEAR ASS'Y 호빙 및 호닝/연삭 설비 - - 7 - 7
프로젝트 D HUB 형상가공 및 홉빙 설비 20 - - - 20
자동화 검사 설비 14 - - - 14
SUN GEAR, RR 자동화 검사 설비 - 7 - - 7
프로젝트 E SUN GEAR 연삭 및 검사 설비 - 2 - - 2
2024년 현대자동차 Ouput Shaft Sub Ass'y 1건 프로젝트 F OUTPUT SHAFT ASS'Y 자동화 조립 설비 - 8 - - 8
2025년 현대트랜시스 CARRIER&DIFF ASS'Y, STEPPED PINION GEAR 등 5건 프로젝트 G CARRIER & DIFF ASS'Y 선삭 및 호닝 설비 15 - - - 15
자동화 조립 설비 2 - - - 2
프로젝트 H OUTPUT SHAFT ASS'Y 연삭 및 호닝 설비 - - - 69 69
자동화 조립 설비 - - - 23 23
CARRIER & DIFF ASS'Y 선삭 및 호닝 설비 60 - - - 60
2025년 E사 모터&감속기 1건 프로젝트 J REAR AXLE & FRONT AXLE 발포 폴리스티렌 금형 설비 2 - - - 2
합계 226 61 121 92 500

주1) 일부 고객사의 경우, 고객사의 요청 및 경쟁업체의 진입 가능성을 고려하여 이니셜로 표기하였습니다.주2) 프로젝트명의 경우, 향후 해당 프로젝트 관련 추가 입찰 진행 시 당사의 경쟁사가 상기 자료를 바탕으로 당사의 단가 등을 파악할 수 있어 이니셜로 기재하였습니다.

먼저, 주요 매출처인 현대트랜시스를 통해 공급되는 전동화 및 파워트레인 핵심 부품 양산 체계 구축에 321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에 최종 납품되는 프로젝트 관련 감속기 핵심 부품 생산을 위해 ROTOR 등 전용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전기차의 정숙성을 결정짓는 고정밀 치형 구현을 위해 기어연삭 및 기어호닝 설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한 고객사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과 연계된 감속기 입력및 출력 관련 기능을 하는 SHAFT ASS'Y 가공, 조립, 검사설비 구축을 위해 최첨단 자동화 가공, 조립, 검사설비 라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고객사의 하이브리드 차량의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변속기 관련 프로젝트 향 OUTPUT GEAR ASS'Y와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관련 HUB OD/LR CLUTCH, RR SUN GEAR 등의 핵심 기어류 생산을 위해 홉빙 및 연삭 설비 투자를 진행하여, 친환경차 시장 전환기에 대응하는 포괄적인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또한, 고객사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전용 부품 대응을 위해 기 투자한 Ouput Shaft Sub Ass'y 관련 설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자동화 조립 설비에 8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한편, 2025년 현대트랜시스로부터 수주한 제품군에 대하여 169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는 전기차용 사륜구동 시스템 및 주행거리 연장형 시스템 등에 탑재되는 OUTPUT SHAFT 등의 주요 구동 부품의 공급을 위한 것이며, 당사는 해당 자금을 활용해 고도의 치수 정밀도를 위한 연삭 설비와 대량 양산 시 품질 균일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자동화 조립 라인을 도입하여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EV 라인업 확대에 따른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마지막으로, 소형 모빌리티 제조업체 E사에 납품할 모터와 감속기 제조를 위하여 필요한 발포 폴리스티렌(EPS) 소재를 이용해 부품의 패턴을 찍어내는 금형 설비를 2억원을 투자하여 도입할 계획입니다.당사가 제조하는 기어 및 샤프트류의 제조 공정과 연계하여, 당사가 도입 예정인 각 설비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품 공정 및 설비 상세내용]

단계 공정명 도입 설비 도입 설비 상세내용
1단계 기초 및 형상 가공 선삭 설비 -회전하는 축(공작물)에 고정된 칼날(바이트)을 갖다 대어 금속의 겉면을 깎는 설비- 부품의 가장 기초적인 외형(지름, 길이)을 잡는 기초 가공 단계에서 사용- SUN GEAR 등 기어 부품의 초기 형상 가공.
MCT 설비 - 수치 제어(NC) 기능을 통해 자동으로 공구를 교환하며 구멍 뚫기, 면 깎기 등 다양한 가공을 한 번에 수행하는 다목적 복합 가공기- HUB OD/LR 등 다각도 가공이 필요한 핵심 부품.
피어싱/브로치/디버링 설비 - 피어싱: 금속판이나 부품에 구멍을 뚫는 공정- 브로치: '다날 공구를 밀거나 당겨서 복잡한 내부 구멍(키 홈, 스플라인 등) 가공- 디버링: 가공 후 금속 표면에 남은 거친 거스름(Burr)을 제거하여 매끄럽게 다듬는 공정- HUB OD/LR 등의 MCT 공정 이후 구멍 뚫고 거친 단면 정리
2단계 치형 생성 홉빙 설비 - 호브 공구(Hob Cutter)'이라는 절삭 공구를 사용하여 톱니 모양의 GEAR TOOTH를 가공하는 설비- 표면열처리 전 GEAR TOOTH 황삭품질을 보증 하는 공법- INPUT SHAFT, OUTPUT GEAR 등 모든 기어류 제품의 치형 생성.
3단계 고정밀 연삭 및 다듬질 기어연삭 설비 - 고속 회전하는 연삭 휠을 통해 GEAR TOOTH를 다듬질하는 공법- 열처리 후 경화된 GEAR TOOTH를 다듬질하며 PROFILE & LEAD 그래프 기준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정밀가공 및 품질보증을 하는 설비- 높은 치수 정밀도가 요구되는 고정밀 기어 부품에 사용
기어호닝 설비 - 고속 회전하는 연삭 휠을 통해 GEAR TOOTH를 다듬질하는 공법- 열처리 후 경화된 GEAR TOOTH를 다듬질하며 PROFILE & LEAD 그래프 기준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정밀가공 및 품질보증을 하는 설비- 기어연삭 설비 대비 BIAS 품질보증이 우수
4단계 자동 조립 및 검사 자동화 조립 및 검사 설비 - 가공이 완료된 여러 단품을 결합하여 모듈 형태의 완제품을 만드는 단계- 센서, 카메라(Vision), 측정기 등을 활용해 조립된 제품의 치수, 결함, 성능을 전수 검사하여 품질을 최종 승인

(2) 로봇 감속기 연구개발 목적 운영자금 당사는 기존 산업기계 부문에서 축적한 정밀가공 및 동력전달 기술을 기반으로 로봇 감속기 및 정밀부품 사업을 중장기 신규 성장동력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기존부터 영위하는 산업기계 부문의 경우, 건설기계에 해당하는 크레인, 굴착기에 장착되는 선회감속기와 주행감속기를 납품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산업기계 부문의 감속기를 제조하면서, 로봇용 감속기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정밀 기어 가공, 열처리 공법, 어셈블리 단위의 품질 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산업기계용 감속기가 주로 강한 힘에 집중을 하는 반면, 로봇용 감속기는 정밀한 제어가 핵심 역량에 해당합니다. 건설기계 등에 적용되는 선회·주행 감속기는 대형 차체와 고하중을 지지하기 위한 고출력 동력 전달 효율 및 구동 신뢰성 확보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반면, 로봇 관절에 탑재되는 정밀 감속기는 미세한 구동 제어 시 정확한 위치에 정지해야 하는 특성상, 기어 간 유격을 극한으로 제어하는 제로 백래시(Zero Backlash) 구현과 초정밀 위치 제어 성능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산업기계와 로봇 감속기 비교]

구분 산업기계용 (선회/주행) 로봇용 (정밀/소형)
주요 목표 고하중 지지, 내구성, 파워 전달 백래시(유격) 제로, 위치 제어 정밀도
감속기 형태 주로 유성기어(Planetary) 방식 하모닉(Harmonic) / RV 감속기
핵심 역량 대형 부품의 강성과 신뢰성 확보 극소형 부품의 초정밀 가공 및 탄성 변형 제어

출처: 당사 제공

당사의 로봇 감속기 개발과 관련하여, 로봇 감속기 기술 특성과 개발 난이도를 고려하여 RV 감속기를 시작으로 기술 축적과 시장 진입을 달성하고, 중기적으로 하모닉 감속기 핵심부품 내재화를 통해 고부가 영역으로 확장하며, 장기적으로는 액추에이터 모듈(감속기+모터+센서) 개발을 통해 단품 부품사를 넘어 로봇 시스템 공급사로 도약하는 단계적 전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RV 감속기와 하모닉 감속기의 주요 특성 비교]

구 분 RV 감속기 하모닉 드라이버
주 사용축 중·대형 로봇 2~3축(어깨/팔꿈치) 중심 소형/중형 로봇, 협동로봇, 4~6축
강점 고하중/고강성/충격 내구, 수명 컴팩트, 백래시 매우 낮음(프리로드 가능)
약점 구조 복잡, 부품 많고 조립 난이도 ↑ 플렉스스플라인 수명·피로/재료·열처리 난이도
경쟁포인트 수명·반복 정밀도·충격 내구 데이터 제로 백래시·반복 정밀도·소형화
핵심가공 고정밀 기어(내/외치), 캠/핀 구조 부품,

하우징 정밀 가공
플렉스플라인(박육) 성형/열처리/정밀

가공, 웨이브 제너레이터 부품
시험/검증 무부하 토크/효율, 백래시, 비틀림강성,

내충격, 수명(가속)
백래시(제로), 반복정밀도, 효율/발열,

플렉스 피로수명
진입난이도 상(특히 핵심 부품/조립/시험) 상(소재·성형·열처리/피로 검증)

출처: 당사 제공

[당사 로봇 감속기 개발 전략]

구분 단기(~2027년) 중기(2027~2029년) 장기(2030년~)
목표 RV 핵심 부품 내재화/완제품 제작 하모닉 부품 내재화/완제품 제작 관절 모듈화/시스템 공급자 전환
제품 범위 - RV 핵심 부품 : 캠, 핀, 내치 중 1~2개

- RV 감속기 완제품(1~2종)(중·대형 6축 로봇용)
- 하모닉 핵심 부품 : FS(플렉스플라인), WG(웨이브 제너레이터), CS(서큘러 스플라인)

- 하모닉 감속기 완제품(20급, 25급)(협동로봇/손목축용)
- 하모닉 : 고객 Pilot 적용 및 인증

- RV·하모닉 감속기 기반 관절 모듈- 감속기 + 모터 + 엔코드 + 브레이크
세부 작업구조 - RV 구조 학습 : RV 감속기 공차 체인 분석, 하중 분산 메커니즘 이해

- 핵심부품 개발 : 고하중 접촉부 치형 설계

- 시험 : 접촉 피로, 표면 박리, 치형 변화

- RV 전용 설계 : 조립 공차 누적 억제 구조

- 조립/치구 : 정렬 치구 설계, 베어링/핀프리로드 관리

- 시험 : 고하중 수명, 충격/열 안정 시험
- 경쟁사 제품 벤치마킹 : 제품 사양서 작성

- 핵심부품 기술 확보 : FS, WG, CS- FS(최우선) : 박육변형·피로균열·치면피팅

- WG : 타원 캠 형상 정밀, 발열 목표 달성

- CS : 외치 강성·동심도 확보

uProto 조립 및 성능 시험

-. 무부하 토크, 효율/발열, 백래시, NVH

- 수명/신뢰성+양산성 확보

- 피로수명(가속 내구) 체계, Cpk 관리
- 하모닉 고객 장착 시험, 라인업 확장

- 시스템 통합

- 토크 리플 저감(기구+제어 협업)

- 발열/열경로 설계

- 유지 보수 구조- 고객 공동 개발

- 로봇 OEM과 요구 스펙 공동 정의- 제어기 연동 테스트
산출 목표 - RV 핵심 부품 시제품

- 고장 모드 데이터베이스

- RV 파일럿 제품
- 하모닉 핵심 부품 시제품

- FS 피로 수명 데이터

- 하모닉 Proto 제품
- OEM 장기 공급 계약(1개 이상 )
필수 설비 및 역량 - RV 전용 조립 치구/정렬 공정

- 충격/수명 시험장(가속 내구)+고장 모드 분석 체계

- 인력(6) : 설계 2, 공정/제조 2, 품질/시험 2
- 하모닉 전용 조립치구(프리로드/정렬)

- 하모닉 전용 내구(가속)+발열/효율 측정

- 인력(10) : 설계 3, 공정/제조 3, 품질/시험 3, 제어/시스템 1
- 모터+감속기 통합 시험기

- 모듈 조립 라인(소량)

- 인력(14) : 설계 4, 공정/제조 4, 품질/시험 4, 제어/시스템 2

출처: 당사 제공

이에 따라, 당사는 유상증자 대금 중 200억원을 로봇 신사업인 RV 감속기 및 하모닉 감속기의 핵심 부품 내재화와 제품 개발, 액추에이터 연구개발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로봇 감속기 관련 운영자금 사용계획]
(단위: 억원)
구분 상세내역 2026년 2027년 2028년 합계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 --- --- --- --- --- --- ---
RV 감속기 연구개발 인건비 5 10 - - - 15
재료비 15 20 - - - 35
시험비 5 10 - - - 15
기타 운영 관리비 5 10 - - - 15
소계 30 50 - - - 80
하모니 감속기 연구개발 인건비 - - 12 12 - 24
재료비 - - 20 20 - 40
시험비 - - 10 10 - 20
기타 운영 관리비 - - 10 8 - 18
소계 - - 51 51 - 102
액츄에이터 연구개발 인건비 - - - - 5 5
재료비 - - - - 5 5
시험비 - - - - 5 5
기타 운영 관리비 - - - - 3 3
소계 - - - - 18 18
합계 30 50 51 51 18 200

먼저, 단기적으로 당사는 2026년 하반기부터 산업용 로봇의 핵심 부품인 RV(싸이클로이드) 감속기 개발에 본 유상증자 대금 8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RV 감속기는 중·대형 6축 로봇의 고하중을 견디는 핵심 정밀 부품으로, 당사는 캠(Cam), 핀(Pin), 내치 등 주요 핵심 부품의 내재화와 더불어 완제품(1~2종) 개발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문 인력 확보 및 인건비 부문에는 연구개발 로드맵에 따라 단계별로 자금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설계 및 공정, 품질 인력을 중심으로 초기 팀 5명을 구성하고, 2027년 상반기에 공정과 제조 및 시험 전문 인력 5명을 추가 영입하여 총 10명 규모의 전담 연구 조직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는 경쟁사 인력 현황을 참조하고 내부 검토를 거쳐 산정된 결과로, 고도의 설계 역량과 제조 공정 최적화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배치입니다. 재료비 및 시제품 제작비의 경우, 당사가 개발하고자 하는 제품의 벤치마킹을 위한 선진사 제품(BM 샘플) 구입비와 감속기 구성 단품의 소재비 및 가공비가 포함된 개발품 샘플 제작비에 집중 투자합니다. 특히, 정밀한 조립과 가공을 위해 필수적인 전용 치구 및 공구류를 확보하여 시제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또한, 제품의 신뢰성 및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 분석비의 경우, 2026년 하반기에는 소재의 강도와 조직을 테스트하는 시편 분석 및 기초 성능 시험에 주력하고, 2027년 상반기에 실제 가동 환경을 고려한 충격, 윤활, 내구성 시험으로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RV 감속기의 하중 분산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접촉 피로나 표면 박리 등 발생 가능한 고장 모드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연구소 운영을 위한 소모품 구입비와 유지 보수비, 그리고 향후 시장 진입을 위한 전시회 참가 및 마케팅 비용 등에 운영 관리비를 사용할 계획입니다.

[RV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 rv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jpg RV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출처: 당사 제공

이후, 중기 단계인 2027년 하반기부터 당사는 협동로봇 및 로봇 손목축에 활용되는 하모닉 감속기와 그 핵심 부품인 FS, WG, CS의 기술 자립화를 위해 본 유상증자 대금 중 102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하모닉 감속기는 정밀 제어와 경량화가 필수적인 협동로봇의 핵심 구동 부품으로, 당사는 부품별 특성에 최적화된 설계 역량을 확보하고 하모닉 감속기 완제품(20급, 25급) 개발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 조직은 기존 인력에 제어 시스템 전문가를 추가한 12명 규모로 운영하며, 선진사 제품 분석을 위한 BM 샘플 구입과 고난도 박육 가공을 위한 치/공구비, 그리고 NVH(소음, 진동, 충격) 품질 및 정밀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비에 자금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연구개발 과정은 FS의 피로 균열 제어와 WG의 타원 캠 형상 정밀도 확보 등 핵심 부품 기술 확보를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특히 2028년 상반기에는 가속 수명 시험과 장기 연속 운전 시험을 통해 제품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정능력지수 관리를 통해 양산성 검토를 병행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FS 피로 수명 데이터와 하모닉 프로토 제품을 산출함으로써 로봇 부품 라인업을 완성하고, 향후 실제 양산 공정에 즉각 투입 가능한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하모닉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 하모닉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jpg 하모닉 감속기 특징 및 사용처출처: 당사 제공

최종적으로 당사는 2028년 하반기부터 로봇 감속기 기술을 기반으로 모터, 엔코더, 브레이크가 결합된 액추에이터(관절 모듈) 통합 솔루션 개발을 위해 본 유상증자 대금 중 18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액추에이터는 로봇의 움직임을 직접 제어하는 핵심 구동 모듈로, 당사는 기존에 확보한 RV 및 하모닉 감속기 기술을 시스템 단위로 통합하여 로봇 OEM 고객사의 요구 규격에 최적화된 관절 모듈 라인업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 조직은 설계 및 제어 시스템 전문가를 포함한 5명 규모로 운영하며, 시스템 통합을 위한 개발품 샘플 제작과 모터 및 감속기 간의 통합 성능 검증을 위한 시험 분석비에 자금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연구개발 과정은 기구 설계와 제어 기술의 협업을 통한 토크 리플 저감 및 발열 경로 최적화 등 시스템 통합 기술 확보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특히, 로봇 OEM사와 요구 스펙을 공동 정의하고 제어기 연동 테스트를 수행하는 등 고객 맞춤형 공동 개발 과정을 병행하여 제품의 시장 적합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하모닉 감속기의 고객사 인증을 완료하고, 최종적으로 로봇 OEM사와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부품 공급을 넘어선 로봇 구동 솔루션 파트너로서의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액추에이터 주요 구성 부품] 액추에이터 주요 구성 부품.jpg 액추에이터 주요 구성 부품출처: 로보티즈 홈페이지

(3) 자동차 부문 운영자금

당사는 본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운영자금 100억원을 당사 자동차 부문 차세대 HEV의 부품과 해외 전기차용 EV 플랫폼 감속기 모듈 제품 제조 및 고객사 납품을 위한 부품 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며, 구체적으로 원부자재(SHAFT OUTPUT, GEAR 1ST REDUCTION 등) 매입 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대표적인 원부자재로 SHAFT OUTPUT(출력축)은 감속기 내부에서 최종적으로 조절된 회전력을 바퀴로 내보내는 통로 역할을 하며, ROTOR SHAFT ASS'Y가 전기모터의 회전력을 감속기로 전달하는 역할을 위한 원부자재 입니다. GEAR 1ST REDUCTION(1단 감속 기어)은 모터의 고속 회전을 1차적으로 줄여 힘을 키워주는 부품으로, OUTPUT SHAFT ASS'Y, INPUT SHAFT ASS'Y, OUTPUT GEAR ASS'Y 등과 함께 감속기 내부의 복잡한 기어 트레인을 구성합니다.구체적인 운영자금 집행 예정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운영자금 세부 사용계획]
(단위 : 억원)
구분 사용목적 지급처 2026년 2027년 2028년 합계
하반기 상반기 하반기 상반기
--- --- --- --- --- --- --- ---
운영자금 매입채무 지급(부품 매입대금) 현주산업(주) 등 20 20 30 30 100
합계 20 20 30 30 100

주) 자금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은행예금, MMF, MMDA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을 통해 운용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현주산업(주), (주)용암금속 등 다수의 자동차 제품 관련 부품 업체들에게 제조에 필요한 부품들을 매입하고 있는 상황으로, 2025년 4월 이후 2026년 3월까지 최근 1개년 기준 당사의 월평균 매입대금 지급액은 약 15,672백만원입니다. 특히, 최근 3개월에 해당하는 2026년 1월 ~ 2026년 3월 기준 15,098백만원 규모 이상의 주요 거래처별 매입채무 발생 내역 및 최근 1년 기준 월별 매입대금 지급액 내역은 하기와 같습니다.

[2026년 1월 ~ 3월 주요 거래처별 매입채무 발생 내역]
(단위 : 백만원)
항목 금액
㈜용암금속 3,732
현주산업(주) 3,433
(주)케이원스틸 3,411
㈜영진이엔지 2,591
금호공업㈜ 1,931

자료 : 당사 제공

[2025년 4월 ~ 2026년 3월 월별 매입대금 지급 내역]
(단위 : 백만원)
만기 금액
2025년 4월 16,271
2025년 5월 12,635
2025년 6월 13,858
2025년 7월 11,917
2025년 8월 17,303
2025년 9월 19,026
2025년 10월 14,546
2025년 11월 16,693
2025년 12월 17,736
2026년 1월 15,485
2026년 2월 14,133
2026년 3월 18,465
최근 1년 월평균 지급액 15,672

자료 : 당사 제공

당사가 상기와 같이 매입채무 금액 중 100억원을 금번 유상증자 대금으로 사용하게 된 사유의 경우,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금 및 매출로부터 발생하는 금액은 기존부터 영위 중인 농기계, 내연기관차 관련 사업 운영비용과 이자비용 등을 지급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신규 수주로 인한 매출의 경우 매입대금이 먼저 지급되고 매출대금이 수금되는 일시적 자금 불균형이 발생하므로 수주 건의 실적 인식에 따라 자금이 안정될 때까지의 자금흐름 미스매치 기간 유상증자 대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다. 자금 집행의 부족한 자금의 재원마련 및 미사용 자금의 운용 계획금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은 상기와 같이 집행할 계획이며, 실제 모집된 자금이 예상보다 부족할 경우에는 상기와 같은 우선순위 중 후순위부터 관련 비용의 사용계획을 조정할 예정입니다. 수주 물량이 확정되고 정해진 납기 일정이 있는 EV/HEV 관련 시설자금 및 로봇 감속기 연구개발 목적 운영자금에 대해 우선적으로 자금을 사용하고, 후순위에 해당하는 자동차 부문 운영자금 규모를 우선 축소하되, 추후 필요 시 자체 보유 자금을 통하여 자금을 충당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본 공시서류 제출일 전일 현재 검토 중인 사항은 없으나 자금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자금 조달을 병행할 가능성도 있습니다.또한, 공모기간 중 당사의 경영실적의 저하 또는 주식시장의 급격한 변동 등에 따라 모집 예정금액의 일부만 청약이 이루어질 경우 청약이 미달하여 대표주관회사가 잔여주식을 인수하게 된다면 당사는 대표주관회사에 기본 인수수수료로써 지급하는 것과는 별도로 추가적으로 대표주관회사가 인수하는 잔여주식 인수금액의 1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실권수수료로 지급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금번 유상증자를 통해서 조달하는 자금의 규모가 대표주관회사에 지급한 실권수수료 만큼 축소될 수 있습니다. 만일, 금번 유상증자 기간 중 당사의 경영 실적의 저하 또는 주식시장의 급격한 변동 등에 따라 최초 모집 예정금액 대비하여 낮은 규모가 조달될 경우 당사가 계획한 자금 사용 목적이 당사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당사가 계획한 자금운용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공모자금 유입 후 실제 투자집행 시기까지의 자금보유 기간에는 국내 제1금융권 및 증권사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기관의 상품에 예치할 계획이며, 자금의 사용시기가 도래하여 단기간 내에 자금의 사용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 예금, 정기예금 등 안정성이 높은 금융상품 또는 AA등급대(A1등급대) 이상의 단기금융상품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만약 금번 유상증자의 공모금액이 당초 계획한 금액에 미달할 경우 부족분은 당사의 자체 자금 등을 이용하여 충당할 예정입니다.

라. 유상증자 추진 배경

① 수주물량 대응 및 로봇 감속기 사업 진입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 당사는 설립 이후 약 50여년간 농기계, 자동차, 산업기계용 동력전달장치 분야에서 독보적인 정밀 기어 가공 기술력을 축적해 왔습니다. 금번 유상증자는 당사가 확보한 1.5조원 규모의 확정 수주 물량에 대한 적기 대응과, 당사의 원천 기술을 확장하여 고부가가치 로봇 감속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제적 투자입니다. 당사는 이를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맞춘 사업 혁신과 기업가치 극대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당사의 친환경차(EV/HEV) 부문 1조 4,817억원의 수주금액을 확보하였습니다. 친환경차(EV/HEV) 부문의 해당 수주 제품들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본격적인 양산(SOP)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어, 본 시설 투자를 통한 라인 증설은 기 확보된 수주를 실제 매출과 수익으로 전환하기 위한 확정적인 투자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와 장기 고정 거래처인 현대차 그룹과의 협업을 통해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품 공급사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어,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매출 안정성과 수익성 제고 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또한, 당사는 정체 국면에 진입한 기존 내연기관 및 농기계 부문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당사의 정밀 가공 능력 및 산업기계 감속기 생산 역량을 로봇 감속기 산업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 로봇용 정밀 감속기는 당사가 지난 수십 년간 산업기계용 감속기(선회/주행용) 부문에서 쌓아온 정밀 기어 가공, 열처리 공법, 조립 품질 관리 노하우가 직접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분야에 해당합니다. 당사는 이번 유상증자 자금을 통해 2026년 하반기부터 RV 감속기의 핵심 부품 내재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착수하며, 이후 하모닉 감속기 및 액추에이터(관절 모듈) 통합 솔루션 개발로 이어지는 중장기 연구 로드맵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본 자금은 단순 시설 확충이 아닌, 고난도 탄성 변형 제어 기술 등 핵심 IP 확보를 위한 전문 인력 확충, 시제품 제작 및 성능 검증 전과정에 걸친 연구개발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당사는 이를 통해 RV 감속기부터 하모닉 감속기, 나아가 감속기와 모터가 통합된 액추에이터 모듈까지 제품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완성하여 로봇 감속기 시장 내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입니다.결론적으로, 본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은 ① 대규모 수주 물량의 차질 없는 공급을 위한 생산능력(CAPA) 확충과 ② 미래 성장 동력인 로봇 감속기 사업의 조기 안착을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당사는 수주잔고 기반의 안정적인 실적 창출과 신규 로봇 사업의 성장 잠재력을 결합함으로써, 단순 부품 공급사를 넘어 차세대 모빌리티 및 로봇 시스템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이를 통해 주주가치를 획기적으로 제고하고자 합니다. ② 경영환경 및 재무적 필요성당사의 2025년 기준 부채비율은 240.57%, 차입금의존도 40.61%, 유동비율 65.66%를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최근 3개년 지속적으로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양(+)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동시에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기존 설비개선 및 신규투자를 위한 자금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부채성 자금조달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특히, 2025년의 경우 금융기관의 차입금 외 사모사채 20,000백만원과 제6회차 전환사채 10,000백만원을 조달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2025년 기준 총 차입금은 유동성차입금 83,182백만원, 장기차입금 6,200백만원 등을 포함한 총 차입금은 약 109,457백만원 수준입니다.

그러나, 글로벌 금리는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와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로 인해 인하 시점이 불투명해진 고금리 유지 국면에 있으며, 한국의 경우 1,500원을 상회하는 고환율과 물가 압력으로 인해 단기간 내 급격한 금리 인하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한 거시경제 환경의 불확실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부채성 자금조달은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을 가중시키고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재무 안정성 지표를 악화시켜, 향후 예기치 못한 시장 충격에 대한 대응력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당사가 자동차 부문에서 확보한 EV/HEV 분야 신규 수주 건의 전동화 차량용 구동부품은 고객의 품질 및 납기 요구 수준이 매우 높아, 생산능력과 양산 안정성을 적기에 확보하지 못할 경우 이미 확보한 수주가 기대한 시점에 실적으로 이어지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고객사의 제품 생산 스케줄과 병행하여 적시에 물량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부채성 조달을 통해 재무 안정성을 악화하는 대신, 금번 유상증자와 같은 자본성 조달이 금융비용 완화, 재무 안정성 비율을 제고하여 수주 물량에 대한 안정적인 양산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가치를 근본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보다 적절한 방안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③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한 투자자 참여 기회 확대당사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기존 주주의 권리를 보호하는 동시에 신규 투자자들에게도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 희석화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실권주 일반공모를 통해 다양한 투자자층을 확보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당사는 최대주주 (주)대동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51.34% 수준으로 실질적으로 소액주주 및 일반투자자분들이 거래 가능한 유통주식수는 48.66% 수준입니다. 유통주식수가 적을 경우, 소수 투자자의 대량 매수/매도만으로도 주가가 급등락하는 등 일시적인 수급의 변화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으며, 거래량이 적고 매수/매도 호가 차이가 벌어져 투자자분들이 원하는 가격에 거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주가 발행되는 유상증자 과정에서 일반투자자분들의 투자 기회 제공을 통해 유통주식수를 일부 증가시키고자 합니다.

마. 자금조달 방안 선정 배경당사는 금번 자금의 조달 방안으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선정하기에 앞서 다양한 자금조달의 방안들에 대한 전략적인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① 채권 발행 및 금융권 차입을 통한 자금 조달 당사의 2025년 기준 총 차입금은 유동성차입금 83,182백만원, 장기차입금 6,200백만원 등을 포함한 총 차입금은 약 109,457백만원 수준입니다. 이는 당사가 기존 농기계 파워트레인 및 내연기관차 파워트레인 부품 중심의 제품 생산에서, 당사의 신규 성장동력 확보를 당사가 적극적으로 유치하고자 한 EV/HEV 분야에 대한 신규 수주가 2024년부터 급격히 증가하였으며, 이에 필요한 설비투자를 위한 자금을 부채성 조달을 통해 마련하였기 때문입니다. EV/HEV 분야 부품은 고객의 품질 및 납기 요구 수준이 매우 높아 확보한 수주를 당사의 실적으로 안정적으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생산능력과 양산 안정성을 적기에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위와 같이 차입 부담이 확대된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채권의 발행 또는 금융권 차입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경우, 이자비용 및 원리금 상환으로 인한 금융비용의 부담 및 재무안정성의 급격한 저하가 우려되어 이사회는 추가적인 부채성 자금조달방안 대신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하였습니다.

② 사모 주식연계채권을 통한 자금조달 자금의 수요자인 당사의 입장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를 통한 자금조달의 경우,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대비 소수의 투자자 및 기관을 대상으로 빠르게 자금조달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반면에 이는 기존 당사 주주의 입장에서는 동등한 투자의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는 점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금융시장에서 사모 주식연계채권 발행을 위한 적절한 인수자를 물색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해당 방식을 통한 조달의 규모는 당사가 금번 의사결정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대비하여 열위하므로 추가적인 조달을 야기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한편, 투자자가 승낙될 수 있는 조건들의 경우, 당사의 금융비용 부담 또는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 희석 등 측면을 고려할 때 합의가 되지 않아 발행이 제한되었습니다. ③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조달 유상증자 방식은 주주배정, 일반공모, 제3자배정, 주주우선공모 유상증자 등 여러 대안이 존재하나, 각 방식마다 자금조달의 안정성과 주주권익 보호 측면에서 일정한 한계가 있습니다.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구주주 청약 미달 시 실권주 규모에 따라 실제 조달 금액이 감소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반대로 일반공모 방식이나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 취득 기회를 제공하지 않아 주주권익 보호 측면에서 한계가 있습니다. 한편, 주주우선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신주인수권증서가 발행되지 않아 시장에서 권리를 처분할 수 없다는 점에서, 청약에 참여하지 않는 주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경우, 특정 투자자에게 신주를 배정하는 구조상 기존 주주의 신주 취득 기회가 제한되고, 배정대상 및 배정비율에 따라 지배구조 변동이 발생할 수 있어 ②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기존 주주에 동등한 투자 기회 제공 및 상대적으로 적은 유통주식수에 따른 일반투자자 추가 확보의 기준에 위배되어 제외하였습니다.반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는 모든 기존 주주에게 동등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참여를 원하지 않는 주주는 신주인수권증서 장내 매각을 통해 권리에 대한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희석화를 최소화하고, 동시에 구주주 청약에서 발생한 실권주의 일반공모를 통해 다양한 신규 투자자층을 확보하여 당사의 성장 동력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상기 일련의 자금조달 방안 검토 과정을 거쳐, 당사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인수권을 우선적으로 부여하고, 실권주 발생 시 일반 투자자에게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하는 것이 주주 권익 보호와 자금조달 안정성 확보 측면에서 가장 적절하다는 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바. 소액주주 등의 이해 고려여부 및 기존 주주 보호 방안

당사는 유상증자를 포함한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있어 주주 권익 보호와 시장의 신뢰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주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유상증자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 채널의 다각화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입니다.다만, 이와 같은 당사의 소통 원칙에도 불구하고 금번 유상증자의 공시 이전에 정기주주총회 등의 소액주주분들과 소통할 기회가 있었으나, 미공개 중요정보에 해당하는 유상증자 결정에 대하여 사전에 주주분들께 설명드릴 수 없었으며, 본 공시 이전 주주분들로부터 받은 자금조달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없었습니다.당사는 금번 유상증자로 인해 주주들의 지분이 희석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주주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유상증자 이후 회사의 발전 방향 및 사업의 비전 제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주주 소통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금번 유상증자 납입대금을 전략적으로 투자하여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기업 가치 상승을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또한,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실시간 대면 미팅, 유선 응대 등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할 예정이며, 주요 기관투자자 및 증권사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도 유상증자 목적과 당사의 중장기 전략에 대한 설명을 진행함으로써, 시장 내에 충분한 정보가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IR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① 주주 소통 채널 다각화 당사는 주주와의 원활한 소통과 정보 제공을 위해 IR, PR, 회사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주요 경영정보 및 공시사항을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번 유상증자처럼 주주의 권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에 대해서는 주주서한 발송, 보도자료 배포, IR 자료 게재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명확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향후에도 정기적인 투자설명회 개최, 온라인 문의 응대 시스템 구축, FAQ 제공 등 다양한 소통 수단을 확대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의 정보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당사는 유상증자와 관련한 투자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전담 커뮤니케이션 조직인 '기획재경본부 재경팀'에서 유선 응대 및 이메일을 통해 유상증자 문의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유상증자 참여 절차에 대한 안내를 통해 소액주주가 권리를 행사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와 관련하여 소액주주를 포함한 다양한 일반 주주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일 계획이며, 이들의 우려와 기대를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 채널을 유연하게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습니다.

대동기어(주)의 투자자 전담 조직 안내

구분 내용
조직(담당인력) 기획재경본부 재경팀(팀장 1명, 팀원 4명)
연락처 055-851-2343 / [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당사는 중대한 경영 사항에 대해 시장과의 신속하고 명확한 정보 공유를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주요 결정 시점마다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해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신뢰 형성을 지속해왔습니다. 이번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와 관련해서도 자금조달 배경과 기대효과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를 준비하여 시장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외부 투자자와 언론,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당사의 의사결정을 정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추측이나 오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향후 본 건과 관련해 시장의 반응이나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사안이 발생할 경우, 후속 보도자료나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투명한 정보 전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습니다. ② 주주서한 발송 및 FAQ 게시 당사는 주요사항보고서의 최초 공시 직후, 유상증자의 목적 및 자금조달의 필요성 등을 담은 주주서한을 당사 홈페이지(http://www.daedonggear.com)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본 공시서류의 최초 공시 이후 소액주주분들께서 금번 유상증자의 목적과 자금조달의 필요성, 구체적인 유상증자 참여 절차 및 일정을 이해하시는 것이 주주분들의 권익 보호와 투명한 정보 공유 측면에서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주요 질의사항을 FAQ 형식으로 정리하여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③ 대표이사 주관 기업설명회 개최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의 공시를 통해 주주분들께서 가질 수 있는 우려를 고려하여, 소액주주분들께 유상증자 의사결정의 과정과 필요성, 자금사용목적 및 기대효과 등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도록 설명드리고자 본 공시서류 최초 공시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반 투자자 대상 온라인 IR을 개최할 예정이며, 사전에 주주분들께서 인지 후 참여하실 수 있도록 전자공시스템 상 '기업설명회' 공시를 통해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이는 기관투자자 외에도 소액주주를 대상으로 신규 및 기존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소통을 강화하여 당사의 자금 사용 목적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기업 가치를 제고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투자자의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함입니다.

④ 기관투자자 대상 전략적 IR 활동 확대

당사는 금번 유상증자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관투자자 대상 IR을 전개하는 것이 당사의 기업가치 증진을 위해 필요함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유상증자 공시 이후 기관투자자와의 신뢰 형성을 위해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IR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별도 설명회, 애널리스트 브리핑, 질의응답 세션 등을 통해 회사의 경영전략, 유상증자의 배경 및 기대 효과를 상세히 공유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기관투자자 대상 기업탐방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여 투자자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일관된 IR 활동을 통해 기관투자자와의 신뢰를 강화하고, 향후 유상증자 등 주요 재무 이슈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V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해 필요한 사항

1. 시장조성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안정조작에 관한 사항당사는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제2부 발행인에 관한 사항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1. 연결대상 종속회사 개황(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주권상장법인이 사업보고서, 분기ㆍ반기보고서를 제출하는 경우에 한함)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요약)

(단위 : 사)

구분 연결대상회사수 주요종속회사수
기초 증가 감소 기말
--- --- --- --- --- ---
상장 - - - - -
비상장 - - - - -
합계 - - - - -

1-1. 연결대상회사의 변동내용

구 분 자회사 사 유
신규연결 - -
- -
연결제외 - -
- -

2.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당사의 명칭은 대동기어 주식회사라고 표기합니다. 또한 영문으로는 DAEDONG GEAR CO., LTD.라 표기합니다. 단, 약식으로 표기할 경우에는 대동기어(주)라고 표기합니다.3.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당사는 농업기계, 선박기, 원동기, 자동차, 공작기계기어 및 부품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73년 5월 29일에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1991년 5월 10일에 주식장외시장등록되어 현재까지 코스닥시장에서 매매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4. 본사의 주소, 전화번호 및 홈페이지주소 :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42전화번호 : 055-851-2300,2400홈페이지 : http://www.daedonggear.com

5. 중소기업 등 해당 여부

미해당미해당해당

중소기업 해당 여부
벤처기업 해당 여부
중견기업 해당 여부

6. 주요사업의 내용당사는 133,456.7㎡ 규모에 농기계 및 자동차등의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 밋션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업체입니다.향후 생산 자동화 추진에 의한 원가절감으로 동업계 경쟁력면에서 최고의 수준으로 끌어 올려 농기계, 자동차, 산업기계 등의 동력전달장치부품 뿐 만 아니라, 고정밀도의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신규시장을 개척코자 합니다.

7. 계열회사에 관한 사항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를 제외하고 14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명 상장여부 비고
(주)대동 코스피 -
대동기어(주) 코스닥 -
대동금속(주) 코스닥 -
(주)대동모빌리티 비상장 -
하이드로텍(주) 비상장 -
Daedong-USA,INC 비상장 미국(북미지역)
DAEDONG-CANADA 비상장 캐나다
대동농기(안휘)유한공사 비상장 중국
Daedong Kioti Europe.B.V 비상장 유럽
(주)제주대동 비상장 -
대동애그테크(주) 비상장 -
주식회사 대동에이아이랩 비상장 -
주식회사 대동로보틱스 비상장 -
그레이트하모니제이차㈜ 비상장 -
그레이트하모니제일차㈜ 비상장 -

회사의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 및 특례상장에 관한 사항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현황 주권상장(또는 등록ㆍ지정)일자 특례상장 유형
코스닥시장 상장 1991년 05월 10일 해당사항 없음

2. 회사의 연혁

가. 주요연혁

1973. 5. 29. 대동농기기어주식회사 설립 (자본금2억)
1976. 2. 21. 한국기어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1978. 7. 5. 자동차부품 전문공장 지정
1979. 3. 10. 국가 중요기간 산업체 지정
1979. 6. 20 자동차 밋션 가공시설 도입 (USD420만)
1981. 3. 4. 제1회 유상증자 2억5천만원 (자본금 1,431,390천원)
1983. 6. 9. 대동기어주식회사로 상호 변경
1991. 5. 10. 주식 장외시장등록 (등록번호85호)
1996. 12. 6. 자율교정 검사기관 지정
1997. 6. 30. 트랙타 밋션 조립라인 설치 및 양산
1998. 4. 21. 제2회 유상증자 715백만원 (자본금 2,147,085천원)
1999. 4. 10. 제3회 무상증자 322백만원 (자본금 2,469,100천원)
1999. 7. 15. 제4회 유상증자 740백만원 (자본금 3,209,830천원)
1999. 9. 1. 대통령표창 수상 (통계의 날)
2004. 1. 12. ISO/TS 16949 인증 획득 ( 영국 LRQA )
2004. 11. 30. 제41회 무역의 날 [10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2005. 6. 23. 대동기어㈜ 기술연구소 설립
2005. 11. 28. ISO 14001 환경경영 인증 획득 ( 영국 LRQA )
2011. 04. 01. 제5회 유상증자 1,284백만원 (자본금 4,493,760천원)
2011. 10. 31. 열처리공장 별도신축
2012. 01. 20. 뺏지로 등 열처리 시설 증대
2013. 10. 17. OHSAS 18001 인증획득
2015. 03. 10. GM Global '2014년 SOY' 수상(Supplier Of the Year)
2019. 11. 09.. 제2공장 신축(조립공장)
2020. 02. 11. 제2공장 SSL 및 완성차 양산
2021. 04. 01. 폭스바겐 향 자동변속기 부품수주 및 개발
2021. 08. 01. UTV(다목적운반차량) 양산
2022. 04. 01 전동차 부품 수주(파킹기어)
2022. 07. 01 두산밥켓 트랙터 T/M, F/A 수주
2023. 07. 10 현대트랜시스 TMED-Ⅱ SUN GEAR, HUB, 자동차 변속기용 기어 수주
2024. 현대트랜시스 ROTOR ASS'Y 등 11종 신규수주
2025.04.21 현대트랜시스 EV & EREV 핵심 기어모듈 부품 수주
2025.07.02 농기계밋션 외장품 비전검사 시스템 도입

나. 경영진 및 감사의 중요한 변동

변동일자 주총종류 선임 임기만료또는 해임
신규 재선임
--- --- --- --- ---
2020년 03월 20일 정기주총 대표이사 강경규사내이사 김준식사외이사 박희준사외이사 박대광 사외이사 정현근 사외이사 송창섭사외이사 주준영
2022년 03월 24일 정기주총 사외이사 김경수 대표이사 강경규사내이사 김준식사외이사 박대광사외이사 박희준 사외이사 정현근
2023년 03월 22일 정기주총 사내이사 노재억 - -
2024년 03월 21일 정기주총 사외이사 정윤식 사내이사 김준식사외이사 박희준사외이사 박대광 사외이사 김경수
2025년 03월 27일 정기주총 사내이사 서종환 - -

3. 자본금 변동사항

자본금 변동추이

(단위 : 주, 원 )
종류 구분 당기말 52기(2024년말) 51기(2023년말)
보통주 발행주식총수 8,987,520 8,987,520 8,987,520
액면금액 500 500 500
자본금 4,493,760,000 4,493,760,000 4,493,760,000
우선주 발행주식총수 - - -
액면금액 - - -
자본금 - - -
기타 발행주식총수 - - -
액면금액 - - -
자본금 - - -
합계 자본금 4,493,760,000 4,493,760,000 4,493,760,000

4. 주식의 총수 등

가. 주식의 총수당사는 본 보고서 기준일 현재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 이며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는 보통주 8,987,520주입니다. 현재 유통주식수는 8,987,520주 입니다.

주식의 총수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주, %)
구 분 주식의 종류 비고
보통주 우선주 합계
--- --- --- --- --- ---
Ⅰ. 발행할 주식의 총수 100,000,000 - 100,000,000 -
Ⅱ. 현재까지 발행한 주식의 총수 8,987,520 - 8,987,520 -
Ⅲ. 현재까지 감소한 주식의 총수 - - - -
1. 감자 - - - -
2. 이익소각 - - - -
3. 상환주식의 상환 - - - -
4. 기타 - - - -
Ⅳ. 발행주식의 총수 (Ⅱ-Ⅲ) 8,987,520 - 8,987,520 -
Ⅴ. 자기주식수 - - - -
Ⅵ. 유통주식수 (Ⅳ-Ⅴ) 8,987,520 - 8,987,520 -
Ⅶ. 자기주식 보유비율 - - - -

5. 정관에 관한 사항

1. 정관 변경 이력

정관변경일 해당주총명 주요변경사항 변경이유
2020년 03월 20일 제47기 정기주주총회 (사업목적 추가)"5. 건설용기계,산업용기계 및 동 부품에 대한 제조·수리·판매·보관·창고업" 사업범위확대
2021년 03월 19일 제48기 정기주주총회 <신설>6. 각종 자동차 및 수송용 기계기구와 동 부분품의 제조 및 판매7. 각종차량 및 기타 이동수단과 동 부분품의 제조판매업8. 전기자동차 부품 제조 및 판매9.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사업10. 유통 및 서비스업11. 위 각호에 부대되는 일체의 사업 사업영역확대
2023년 03월 22일 제50기 정기주주총회 (발행예정주식의 수)20,000,000주→100,000,000주로 변경 및종류주식 발행가능 범위 확대 등 기타 내용정비※ 세부내역은 '제50기 주주총회 소집공고(2023년 3월 7일)' 공시참조 발행가능 주식수 확대 등

2. 사업목적 현황(해당사항 없음)

구 분 사업목적 사업영위 여부
- - 미영위
- - 미영위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자동차, 농기계 및 산업기계 등의 동력전달장치용 부품 및 트랜스 밋션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가. 요약 재무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총매출액 내수 수출 영업이익 자산
2025년 220,939 157,427 63,512 162 269,547

나. 사업의 현황(1) 산업의 특성 및 경기변동의 특성

(가) 농기계

[산업의 특성]

농기계 산업은 전통적인 농업과 첨단 기술이 융합되는 산업으로서, 단순한 기계 제조를 넘어 식량 생산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밀 농업, 스마트 농업 등 첨단 기술과의 결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IoT, 빅데이터, AI 등을 활용한 농기계 개발이 활발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농업 정책, 특히 식량 안보 관련 정책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농업 보조금, 농촌 지원 정책 등이 농기계 수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농작업 시기에 따라 수요 변동이 심하며, 이는 생산 및 재고 관리에 어려움을 야기하지만, 최근에는 농기계의 다용도화로 계절적 변동성이 완화되는 추세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농기계 산업은 스마트 농업 확산, 농촌 고령화 및 노동력 감소, 신흥국 시장 성장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세계 인구 증가, 기후 변화 등으로 식량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기계 수요가 증가하고, 정밀 농업, 스마트 농업 기술의 발전은 농기계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며, 자율주행 농기계, 드론 등 첨단 농기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는 농업 기계화 수요를 증가시키며, 노동력 절감형 농기계, 자동화 농기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발도상국의 농업 기계화율이 높아지면서 농기계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아, 아프리카 등 신흥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높습니다.

[경기 변동의 특성]

농기계 산업은 전통적으로 계절적 변동성이 큰 산업이지만, 최근에는 트랙터 등 다용도 농기계의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농한기 수요가 증가하고, 제설 작업, 조경 작업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면서 계절적 변동성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시설 농업의 확대는 농작업 시기를 분산시켜 계절적 변동성을 완화하며, 스마트팜 등 첨단 시설 농업의 확산은 농기계 수요의 안정화에 기여합니다. 또한, 기후 변화로 인해 과거와 다른 작물 재배 시기가 나타나면서 농기계 사용 시기 또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 자동차

[산업의 특성]

자동차 산업은 광범위한 산업 기반을 전제로 하며, 다른 산업에 비해 전후방 산업 연관 효과가 매우 큰 현대 사회의 핵심 산업입니다. 제조, 유통, 운행 등 다양한 단계에서 철강, 화학, 전자, 부품, 서비스 등 수많은 산업과 연계되어 높은 산업 연관 효과를나타냅니다.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친환경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등 첨단 기술을 선보이며,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며 차량 내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기술 집약적 특성을 지닙니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간의 경쟁이 치열하며, 기술력, 가격 경쟁력, 브랜드 인지도 등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작용하는 글로벌 경쟁 심화 산업이며, 환경 규제, 안전 규제, 무역 정책 등 정부 정책의 영향을 크게 받는 정책 의존성이 높은 산업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자동차 산업은 정부의 산업 정책과 업계의 끊임없는 연구 개발 노력을 발판으로 내수 및 수출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성장해 왔습니다.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급성장, 자율주행 기술 발전 등 기술 변화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기술 트렌드에 대한 적응력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신흥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높으며, 지역별 경제 상황, 소비자 특성, 정부 정책 등이 시장 성장에 영향을 미칩니다.

[경기 변동의 특성]

자동차 산업은 대표적인 내구 소비재로서, 경기 변동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자동차 보급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한 후에는 경기 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더욱 커지는 높은 경기 민감도를 보입니다. 소비자의 구매력과 소비 심리에 따라 자동차 수요가 변동하며, 특히 경기 침체기에는 소비 둔화가 심화되어 자동차 수요가 크게 감소하는 소비 심리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반도체 수급 불안정, 원자재 가격 상승 등 공급망 관련 이슈가 자동차 생산 및 판매에 영향을 미치며,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성이 중요한 시장 변수로 작용합니다.

(다) 산업기계

[산업의 특성]

산업기계 산업은 건설기계와 엔진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필수적인 기계 및장비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건설기계는 대규모 건설 현장, 광산, 농업, 산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엔진은 상용 차량, 건설/산업 기계, 발전기, 선박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동력원을 공급합니다. 두 산업 모두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자본력을 요구하는 기술 집약적, 자본 집약적 특성을 지니며, 광범위한 전방 산업과 후방 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건설기계 산업은 계절적 수요 변동이 큰 특성을 가지며, 엔진 산업은 엄격한 배기 규제에 대응해야 하는 기술적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산업기계 산업은 도시화 진행, 인프라 투자 확대, 기술 혁신 등의 요인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건설기계 시장은 소형 건설 기계 수요 증가, 솔루션 비즈니스 확대, 디지털 기반 신사업 성장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엔진시장은 배기 규제 전환기 시장 진입, 고출력 대형 엔진 시장 성장, 신흥 시장 엔진 수요 증가 등 다양한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동화 추세에 발맞춰 하이브리드, 전기, 연료 전지 등 친환경 파워 트레인 시장의 성장도 기대됩니다.

[경기 변동의 특성]

산업기계 산업은 에너지 산업, 건설 경기, 자동차 경기 등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국내외 경기 상황, 정부의 SOC 투자 정책, 환율 변동 등이 산업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며, 원자재 가격 상승은 관련 투자 증가 및 기계 가동률 상승으로 이어져 수요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산업기계 산업은 다양한 거시 경제 변수와 밀접한 관련성을 가지며, 경기 변동에 따라 수요가 크게 변동하는 특성을 보입니다.

(2) 경쟁요소

동력전달장치용 부품을 생산하는 대부분의 업체는 단속적 생산형태이고 중소규모의형태에 비하여, 당사는 국내유일의 동력전달장치전문 단일업체로 규모나 기술력 등 타 경쟁업체에 비하여 경쟁력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요측에서 요구되는 어떠한 체제로도 전환용이한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당사는 농기계 및 자동차, 산업기계 등에 사용되는 동력전달장치부품 및 조합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별 매출액 및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기간 : 2025. 1. 1~2025. 12. 31)

구 분 매출액(백만원) 비 율(%)
농기계용 114,122 51.7
자동차용 94,857 42.9
산업용 10,923 4.9
기타 1,037 0.5
220,939 100.0

전기 대비 매출액 -14.05% 감소하였습니다. 농기계 및 산업기계는 대외적요인으로 매출 366억원 감소하였으나, 자동차는 지속적으로 15억원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361억원 감소하였습니다.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주요원재료에 관한 사항당사는 소재를 환봉 및 단조, 주물(가공물)로 구매하여 자가 및 외주에서 가공하며, 일부는 수주처에서 각각의 사급을받아 가공납품을 하기도 합니다. 주요 원재료등 가격변동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규격,재질) 2025년 2024년 2023년
환봉(SCM420H) 1,581 1,593 1,668
주물(회주철FC25,반자동10kg B급) 2,570 2,570 2,570

- 상기 품목은 소재중 사용빈도가 높은 규격을 선정하여 소재가격의 변동사항을 보기위한 것입니다. 다품종생산에 따른 소재의 종류또한 다양하여 대표품목만 표기하였습니다.

나.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1)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제품의 다품종 및 다양화로 인해 대표 아이템을 명시해놓은 것이므로 실생산과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며, 수량표기의 어려움이 있어 금액으로 표기합니다.당사의 평균가동시간은 1일 평균 10시간, 월 평균 가동일수 25일로 연간가동일수는 300일이며, 연간가동시간은 3,000시간 입니다.생산능력은 년간 324,000백만원 입니다. 농기계(조립라인) 170,000 백만원, 전용가공라인(자동차전용라인) 90,000 백만원, 완성차(GME사업라인) 50,000 백만원, 산업기계(감속기라인) 14,000 백만원 입니다.산출방법은 각 라인별 표준생산능력으로 연간가동가능일수를 계산하여 산정하였습니다.(2) 생산실적당사의 당기생산실적은 210,183백만원으로 전기생산실적 239,681백만원 대비 29,498백만원 감소하였습니다. (3) 생산설비의 현황당사의 4만평규모에 약 590여대의 기계설비를 보유하고있으며, 일체형건물로 물류의 이동이 용이한 형태를 갖추고있습니다. (4) 설비의 신설.매입계획 등사업계획에 따라 2025년에는 결산일기준 335억원(기계장치 외) 투자되었습니다. 설비투자금액은 투자시작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당사의 매출은 직납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농기계및 자동차, 산업기계, 기타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매출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53기 제52기 제51기
기어 및 동력전달 장치 제품 트랙터밋션 외 수 출 63,512 60,389 91,396
내 수 157,394 194,623 188,829
합 계 220,906 255,012 280,225
기타 공구 외 수 출 - - -
내 수 33 2,045 1,012
합 계 33 2,045 1,012
합 계 수 출 63,512 60,389 91,396
내 수 157,427 196,668 189,841
합 계 220,939 257,057 281,237

나. 판매방법 및 조건당사는 고객사의 연간생산계획을 바탕으로 수시수주에 의한 매출을 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60일이내의 전자결재방식으로 대금회수하고 있습니다.다. 매출처별 비율(1) 대동.........................50.28%(2) 한국지엠....................3.84%(3) 현대계열...................25.57%(현대트랜시스 외)(4) 현대코퍼레이션...........4.38%(5) 모트롤........................4.45% 라. 수주상황당사의 매출은 수시수주에 의한 매출을 하고있으며, 수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개,백만원 )
품목 수주일자 납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 --- --- --- --- --- --- --- ---
기어 및 동력전달 장치 수시 수시 11,064,283 220,939 11,064,283 220,939 - -
합 계 11,064,283 220,939 11,064,283 220,939 - -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시장위험과 위험관리시장위험과 위험관리에 관한내용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가. 당해 사업연도의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36. 위험관리→(2) 금융위험관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파생상품거래 현황당사는 발행한 전환사채의 계약 조건에 따라 부수된 권리 및 의무를 내재파생상품으로 분리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행자가 보유하는 제3자 지정 콜옵션(매도청구권)은 별도의 파생상품자산으로, 주가 변동에 따라 인도할 주식수가 변동되는 전환권은 파생상품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당 파생상품은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1)파생상품 내역

(단위 : 원)

구분 기초 발행 전환/교환 조기상환 평가(주1) 기말
파생상품자산 (콜옵션) - 1,190,400,000 - - 29,680,000 1,220,080,000
파생상품부채 (전환권) - 5,962,920,000 - - 663,490,000 6,626,410,000

(주1) 해당 파생상품에서 발생한 평가손익은 손익계산서상 금융수익(금융비용)으로 계상되었습니다.(2) 파생상품의 상세 내역 및 평가 방법

구분 주요내용
파생상품자산(콜옵션) 당사 또는 당사가 지정하는 제3자가 사채권자로부터 사채를 매수할 수 있는 권리 (매도청구권)
파생상품부채(전환권) 시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Refixing) 조항 등에 따라 부채로 분류된 전환권 가치
평가 방법 외부평가기관의 평가보고서를 기초로 이항모형(Binomial Model) 등을 적용하여 산출된 공정가치 기준
손익인식 공정가치 변동분은 영업외손익(파생상품평가손익)으로 당기손익 반영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당사는 고정밀 기술개발을 위해 별도의 기술연구소를 2005년 6월 설립운영하고 있으며, 매출처의 개발요청에 즉시 대처하기위한 전담요원을 갖추고 있습니다.나. 연구개발 담당조직

기술연구소장
┌──────────────┼─────────────┐
PT개발팀 6명 PT설계팀 4명 PM팀 4명

다. 연구개발 비용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 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53기 제52기 제51기 비 고
원 재 료 비
인 건 비 1,088 1,365 1,285
감 가 상 각 비
위 탁 용 역 비
기 타
연구개발비용 계 1,088 1,365 1,285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제조경비 1,088 1,365 1,285
개발비(무형자산)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0.5% 0.5% 0.4%

※ 상기 인건비는 연구소직원의 급여로써 제조원가상 임금(노무비) 등으로 반영되어 있으며, 기타 개발비용의 경우 수주처로부터 받아 계상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용은 없음.

라. 연구개발 실적당사의 최근 연구개발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연 구 과 제 명 연 구 내 용 비 고
기어 및 동력전달 장치 대동모빌리티 TB400 트랙터 개발 25~30마력급 트랙터 밋션 및 앞차축조합 개발- 부변속 3단 및 독립 PTO 적용- 국내향(기계식) 배속턴 기능 추가
35kW급 배터리 교체형 농업용 전동화플랫폼 기술 개발(정부과제) 35kW급 전동 드라이브 트레인 개발- 40~50HP급 밋션총조합 설계 및 개발- 당사 자체 설계
대동로보틱스 방제로봇 구동부 개발 방제용 및 운반용 구동부 개발- TB / TC 앞차축조합 기반 감속기 및 모터 추가- 당사 자체 설계
대동 TG320 트랙터 개발 125~140마력급 트랙터 밋션 및 앞차축조합 개발- 자율주행 Lv. 4 적용- 센서 및 유압 부품 변경
E-MADE 카트용 모듈 및 감속기 개발 일본 현지 카트용 F/A & R/A 모듈 및 감속기 개발- 골프카트용 모듈 공급 → 현지 조립 판매
현대트랜시스 TMED 2 기어류 개발 현대기아 중대형 하이브리드용 엔진 기어류 개발- HUB OD/LR ASSY- GEAR SUN,RR
현대트랜시스 eS/eM Output Shaft Ass'y 개발 현대기아 전기차용 기어 Ass'y 개발- 110kw, 160kw, 250kw 플랫폼(전륜, 후륜) 적용- Sub Ass'y 조립 납품
현대트랜시스 전기차용 기어 개발 기아 70kW 모터급 e-AWD 감속기용 Carrier & DiffAss'y 개발- Stepped Pinion Gear 개발- Sub Ass'y 조립 납품
현대트랜시스 Ceer사 Rotor Ass'y 개발 해외 Ceer사 전기차용 모터 Rotor Ass'y 개발- Rotor shaft 외 단품 및 Sub 조립 개발
현대트랜시스 Ceer사 감속기 기어Ass'y 개발 해외 Ceer사 전기차용 감속기 기어 Ass'y 개발- Input shaft Ass'y- Output shaft Ass'y- Differential gear Ass'y
현대트랜시스 MX5a EREV 감속기기어 Ass'y 개발 미국 싼타페 전기차용 감속기 기어 Ass'y 개발- Input Gear Ass'y- Output Gear Ass'y- Carrier & Diff Ass'y
현대트랜시스 DCT 2/3단 라인 이관 개발 현대트랜시스 6속/7속 가공 라인 외주화 수주 개발- DCT 2단 / 3단 Output Gear Ass'y 개발(13종)
두산모터롤 DSA160 선회 감속기 개발 중형급 선회 감속기 개발- RG1600 기종 원가 절감형 모델- 링기어 고주파 사양 개발
현대인프라코어 엔진기어류 개발 중대형 굴삭기용 엔진 Ass'y 개발- 280HP/385HP 엔진 적용- Sub 조립 공급

7. 기타 참고사항

당사의 중요한 특별한지적재산권은 다음과 같으며, 사업을 함에 있어 위험한 관리대상 등에 따른 법률/규정에 따른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지적 재산권의 종류 취득일 등록일 지적재산권의 제목 및 내용 근거법령 및 법령상 보호받는 내용 비 고
특허권 2017.01.06 2017.06.08 허브 리덕션 어셈블리 2037.01.06(출원일기준20년)
특허권 2017.01.30 2017.06.30 디퍼렌셜 케이스 결합 구조 2037.01.06(출원일기준20년)
특허권 2020.10.29 2021.02.16 전방 차축 어셈블리 2040.10.29(출원일기준20년)
특허권 2022.07.07 2022.11.10 더블형 유니버셜 조인트 2042.07.07(출원일기준20년)

III. 재무에 관한 사항 1. 요약재무정보

(단위 : 원)

구 분 제53기(IFRS기준, 감사받음) 제52기(IFRS기준, 감사받음) 제51기(IFRS기준, 감사받음)
[유동자산] 97,050,150,467 102,693,802,640 102,617,669,972
ㆍ현금 및 현금성자산 5,045,211,660 2,114,970,148 1,716,806,936
ㆍ단기금융상품 - 50,000,000 -
ㆍ매출채권및기타채권 33,624,636,086 42,867,599,959 47,362,418,210
ㆍ재고자산 54,573,733,523 55,655,469,301 52,030,963,064
ㆍ기타유동자산 2,586,489,198 1,885,266,391 1,507,481,762
ㆍ당기법인세자산 - 120,496,841 -
ㆍ파생상품자산 1,220,080,000 - -
[비유동자산] 172,496,935,852 146,719,678,618 143,589,293,437
ㆍ장기금융상품 3,837,095 3,837,095 493,837,095
ㆍ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618,303,860 1,392,136,640 2,566,221,760
ㆍ유형자산 169,345,970,872 143,693,267,360 139,195,653,315
ㆍ사용권자산 268,231,048 319,508,262 -
ㆍ무형자산 704,422,759 836,502,013 968,581,267
ㆍ기타비유동자산 556,170,218 474,427,248 365,000,000
자산총계 269,547,086,319 249,413,481,258 246,206,963,409
[유동부채] 147,800,855,414 128,981,338,527 126,895,888,975
[비유동부채] 42,599,516,181 34,878,434,397 32,253,767,644
부채총계 190,400,371,595 163,859,772,924 159,149,656,619
[납입자본] 8,077,801,090 8,077,801,090 8,077,801,090
[이익잉여금] 43,692,375,307 49,410,178,828 49,985,075,954
[기타자본구성요소] 27,376,538,327 28,065,728,416 28,994,429,746
자본총계 79,146,714,724 85,553,708,334 87,057,306,790
매출액 220,939,401,126 257,057,008,425 281,237,511,057
영업이익(영업손실) 162,438,986 4,464,399,985 8,088,469,997
당기순이익(당기순손실) Δ4,739,603,789 1,168,268,540 2,771,025,745
ㆍ주당순이익(주당순손실) Δ527원 130원 308원

[Δ는 부(-)의 수치임]

(1) 공시대상기간중 중요사항 당사의 당기내 특이할만한 중요사항은 없습니다. (2) 중요한 회계처리방법의 변경 51기~53회계년도 모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의해 작성하였으며, 감사를 받았습니다. (3) 중요한 비경상적인 사건의 발생 당사의 당기내 특이할만한 비경상적인 사건은 없었습니다. (4) 기타 재무제표의 비교를 위하여 중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금융상품) 및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을 선택하였으며, 이에 따라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해당사항 없음)

3. 연결재무제표 주석

(해당사항 없음)

4. 재무제표

4-1. 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
제 53 기 2025.12.31 현재
제 52 기 2024.12.31 현재
제 51 기 2023.12.31 현재
(단위 : 원)
제 53 기 제 52 기 제 51 기
자산
유동자산 97,050,150,467 102,693,802,640 102,617,669,972
현금및현금성자산 5,045,211,660 2,114,970,148 1,716,806,936
단기금융상품 0 50,000,000 0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33,624,636,086 42,867,599,959 47,362,418,210
유동재고자산 54,573,733,523 55,655,469,301 52,030,963,064
기타유동자산 2,586,489,198 1,885,266,391 1,507,481,762
유동파생상품자산 1,220,080,000 0 0
당기법인세자산 0 120,496,841 0
비유동자산 172,496,935,852 146,719,678,618 143,589,293,437
장기금융상품 3,837,095 3,837,095 493,837,09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618,303,860 1,392,136,640 2,566,221,760
유형자산 169,345,970,872 143,693,267,360 139,195,653,315
사용권자산 268,231,048 319,508,262 0
무형자산 704,422,759 836,502,013 968,581,267
기타금융자산 556,170,218 474,427,248 365,000,000
자산총계 269,547,086,319 249,413,481,258 246,206,963,409
부채
유동부채 147,800,855,414 128,981,338,527 126,895,888,975
유동매입채무 38,783,036,975 43,183,372,450 45,293,300,184
단기미지급금 13,030,052,787 4,850,700,638 6,000,459,275
단기미지급비용 5,735,109,909 3,578,590,537 3,818,721,398
유동성차입금 77,658,280,000 76,526,144,524 69,703,274,668
유동성전환사채 5,355,783,055 0 0
기타 유동부채 443,854,456 770,190,089 1,593,067,296
당기법인세부채 0 0 487,066,154
유동파생상품부채 6,626,410,000 0 0
유동 리스부채 168,328,232 72,340,289 0
비유동부채 42,599,516,181 34,878,434,397 32,253,767,644
장기차입금 6,200,000,000 13,158,280,000 9,966,560,000
회사채 20,000,000,000 0
비유동 순확정급여부채 11,715,552,768 12,397,600,677 11,397,583,304
이연법인세부채 4,054,291,966 8,691,294,787 10,353,165,006
비유동충당부채 554,865,305 553,569,767 536,459,334
비유동 리스부채 74,806,142 77,689,166 0
부채총계 190,400,371,595 163,859,772,924 159,149,656,619
자본
자본금 4,493,760,000 4,493,760,000 4,493,760,000
주식발행초과금 3,584,041,090 3,584,041,090 3,584,041,090
이익잉여금(결손금) 43,692,375,307 49,410,178,828 49,985,075,954
기타자본구성요소 27,376,538,327 28,065,728,416 28,994,429,746
자본총계 79,146,714,724 85,553,708,334 87,057,306,790
자본과부채총계 269,547,086,319 249,413,481,258 246,206,963,409

4-2. 포괄손익계산서

포괄손익계산서
제 53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52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제 51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단위 : 원)
제 53 기 제 52 기 제 51 기
수익(매출액) 220,939,401,126 257,057,008,425 281,237,511,057
매출원가 208,744,055,059 239,805,023,419 261,746,445,936
매출총이익 12,195,346,067 17,251,985,006 19,491,065,121
판매비 2,743,815,507 3,511,495,046 2,874,390,005
일반관리비 9,289,091,574 9,276,089,975 8,528,205,119
영업이익(손실) 162,438,986 4,464,399,985 8,088,469,997
지분법이익 17,384,678
기타이익 557,003,756 625,678,865 858,041,633
기타손실 5,240,881,880 917,575,838 1,936,225,888
금융수익 143,366,884 72,278,513 86,575,228
금융원가 5,034,651,036 3,968,559,650 4,195,934,99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9,412,723,290) 276,221,875 2,918,310,657
법인세비용(수익) (4,673,119,501) (892,046,665) 147,284,912
당기순이익(손실) (4,739,603,789) 1,168,268,540 2,771,025,745
기타포괄손익 (1,307,889,021) (2,312,366,196) 10,344,503,867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1,307,889,021) (2,312,366,196) 10,344,503,867
세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226,175,628 (1,174,085,120) 617,721,76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1,490,721,645) (1,749,260,261) 315,473,112
자산재평가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12,144,559,700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는 않을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와 관련된 법인세 (43,343,004) 610,979,185 (2,733,250,705)
총포괄손익 (6,047,492,810) (1,144,097,656) 13,115,529,612
주당이익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527) 130 308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527) 130 308

4-3.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53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52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제 51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단위 : 원)
자본
자본금 자본잉여금 자본조정 이익잉여금 자본 합계
--- --- --- --- --- ---
2023.01.01 (기초자본) 4,493,760,000 3,584,041,090 18,899,465,111 47,324,011,777 74,301,277,978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359,500,800) (359,500,800)
총포괄손익 10,094,964,635 3,020,564,977 13,115,529,612
당기순이익(손실) 2,771,025,745 2,771,025,74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적립금 488,617,912 488,617,91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249,539,232 249,539,232
자산재평가손익 9,606,346,723 9,606,346,723
2023.12.31 (기말자본) 4,493,760,000 3,584,041,090 28,994,429,746 49,985,075,954 87,057,306,790
2024.01.01 (기초자본) 4,493,760,000 3,584,041,090 28,994,429,746 49,985,075,954 87,057,306,790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359,500,800) (359,500,800)
총포괄손익 (928,701,330) (215,396,326) (1,144,097,656)
당기순이익(손실) 1,168,268,540 1,168,268,5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적립금 (928,701,330) (928,701,33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1,383,664,866) (1,383,664,866)
자산재평가손익
2024.12.31 (기말자본) 4,493,760,000 3,584,041,090 28,065,728,416 49,410,178,828 85,553,708,334
2025.01.01 (기초자본) 4,493,760,000 3,584,041,090 28,065,728,416 49,410,178,828 85,553,708,334
소유주에 대한 배분으로 인식된 배당금 (359,500,800) (359,500,800)
총포괄손익 (689,190,089) (5,358,302,721) (6,047,492,810)
당기순이익(손실) (4,739,603,789) (4,739,603,78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적립금 (304,567,879) 482,015,624 177,447,745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1,100,714,556) (1,100,714,556)
자산재평가손익 (384,622,210) (384,622,210)
2025.12.31 (기말자본) 4,493,760,000 3,584,041,090 27,376,538,327 43,692,375,307 79,146,714,724

4-4.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53 기 2025.01.01 부터 2025.12.31 까지
제 52 기 2024.01.01 부터 2024.12.31 까지
제 51 기 2023.01.01 부터 2023.12.31 까지
(단위 : 원)
제 53 기 제 52 기 제 51 기
영업활동현금흐름 9,634,279,607 5,612,351,362 15,080,876,111
당기순이익(손실) (4,739,603,789) 1,168,268,540 2,771,025,745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11,879,103,448 13,367,613,824 13,623,541,192
이자비용 조정 4,371,009,624 3,968,559,650 4,168,062,350
파생상품평가손실 조정 663,490,000
외화환산손실 조정 14,346,205 215,509 14,465,739
투자자산손상차손 조정 660,000,000
유형자산처분손실 조정 110,443,000 4,065,500 12,529,000
퇴직급여 조정 2,100,808,228 2,296,690,431 2,108,312,567
감가상각비에 대한 조정 7,847,653,866 7,280,205,339 6,766,079,669
무형자산상각비에 대한 조정 132,079,254 132,079,254 132,079,254
재고자산평가손실 조정 238,967,423 641,754,233 376,760,820
기타장기종업원급여 296,849,900 62,893,583 120,326,724
사용권자산해지손실 101,184,607
기타 현금의 유출 없는 비용등 229,329,179 16,300,000 1,723,404
대손상각비 조정 (40,989,413) (109,871,501)
법인세비용 조정 (4,673,119,501) (892,046,665) 147,284,912
이자수익에 대한 조정 (98,686,884) (44,115,073) (66,175,228)
배당수익에 대한 조정 (15,000,000) (15,000,000) (15,000,000)
외화환산이익 (41,454,069) (528,439)
유형자산처분이익 조정 (64,951,452) (1,544,455) (32,328,400)
잡이익 조정 (5,620,001)
파생상품평가이익 조정 (29,680,000)
지분법이익 조정 (17,384,678)
파생상품거래이익 (5,400,000)
파생상품거래손실 조정 22,604,999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 부채의 변동 2,381,509,431 (8,157,123,638) (419,799,960)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8,298,471,783 5,432,382,809 11,684,861,606
미수금의 감소(증가) (199,223,345) 939,269,020 (1,233,817,915)
선급금의 감소(증가) (171,963,548) 24,350,975 87,040,105
선급비용의 감소 (증가) (4,762,265) (96,316,689) (66,574,538)
부가가치세 선급금의 감소(증가) (537,054,871) (504,702,211) 33,500,331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2,050,418,051 (5,943,962,012) 441,699,630
보증금의 감소(증가) (43,000,000) (180,000,000) 195,000,000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4,400,335,475) (2,109,927,734) (12,350,662,822)
미지급금의 증가(감소) 212,240,520 (1,740,939,746) 467,868,534
예수금의 증가(감소) (279,929,888) (812,304,156) 798,372,926
미지급비용의 증가(감소) 1,916,544,981 (62,684,374) (50,511,126)
선수금의 증가(감소) 3,984,221
선수수익의 증가(감소) (50,389,966) (10,573,051) (170,860,523)
파생상품자산의 감소(증가) 1,538,108,592
퇴직금의지급 (4,273,577,782) (3,045,933,319) (1,709,283,820)
기타장기종업원급여부채의 증가(감소) (139,912,985) (45,783,150) (84,540,940)
법인세환급(납부) 113,270,517 (766,407,364) (893,890,866)
투자활동현금흐름 (26,215,703,796) (10,761,614,401) (6,738,189,264)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50,000,000
대여금의 감소 56,201,792 1,031,661,440
장기투자증권의 감소 1,473,600,000
투자활동으로 분류된 유형자산의 처분으로 인한 현금유입 81,617,630 1,545,455 61,220,400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490,000,000
이자수취 46,629,757 28,029,596 66,175,228
배당금수취 15,000,000 15,000,000 15,000,000
투자활동으로 분류된 정부보조금 78,400,000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50,000,000)
단기대여금의 증가 (117,163,962) (1,161,513,434) (4,996,397)
장기투자증권의 증가 (1,473,591,592)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의취득 - 투자활동 (660,000,000)
투자활동으로 분류된 유형자산의 취득 (25,766,397,421) (11,116,337,458) (7,207,587,790)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 460,799,295
파생상품의 결제 (8,800,000)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120,000,000)
재무활동현금흐름 19,511,817,113 5,534,262,811 (7,819,529,811)
단기차입금의 증가 40,909,825,743 70,711,434,963 16,637,237,921
장기차입금의 증가 7,000,000,000 8,000,000,000 10,200,000,000
사채의 증가 20,000,000,000
전환사채의 증가 10,000,000,000
유동차입금의 상환 (49,302,690,267) (62,318,570,439)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4,433,280,000) (6,378,274,668) (6,642,452,663)
금융리스부채의 지급 (156,476,001) (65,439,000)
배당금지급 (359,500,800) (359,500,800) (359,500,800)
이자지급 (4,146,061,562) (4,055,387,245) (3,763,149,949)
사채의 상환 (23,891,664,320)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2,930,392,924 384,999,772 523,157,036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151,412) 13,163,440 (9,198,097)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2,114,970,148 1,716,806,936 1,202,847,997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5,045,211,660 2,114,970,148 1,716,806,936

5. 재무제표 주석

1. 회사의 개요

대동기어주식회사(이하 '회사')는 농기계용 기어 등의 제조ㆍ판매를 주 사업목적으로1973년 5월에 설립되었으며, 경상남도 사천시에 소재한 본사 및 공장에서 기어 및 트랜스밋션 등을 제조하여 국내ㆍ외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1991년 5월 회사의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4,494백만원입니다. 한편,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주).

주주명 주식수 지분율 비고
(주)대동 4,021,060 44.74% 최대주주
기타의 특수관계자 660,758 7.35%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자 등
기타 4,305,702 47.91%
합 계 8,987,520 100.0%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회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 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동 개정사항은 회계목적상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다고 보는 상황에 대해 정의하고,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 평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경우 사용할 현물환율 추정 및 공시 요구사항을 명확히 합니다. 상기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동 개정사항은 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내역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재무제표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이를 공시합니다.상기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개정) - 금융상품 분류와 측정

동 개정사항은 전자지급시스템을 사용하여 금융부채를 결제할 때의 금융부채의 결제일 전 이행과 관련된 조건, 계약상 현금흐름이 기본대여계약과 일관되는지 평가할 때고려해야 할 이자 및 우발사건 특성, 비소구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특성을 명확히 합니다. 그리고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와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할 수 있는 계약조건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 및 거래가격의 정의

동 개정사항은 리스부채 제거시 발생하는 차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해야 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거래가격의 정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와 일관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 위험회피회계 적용

동 개정사항은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의 구체적인 문단을 참조하도록 명시하고 관련 용어를 일치시켰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제거 손익

동 개정사항은 공정가치 측정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 '공정가치'를 참조하도록 하고 관련 용어를 일치시켰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 원가법

동 개정으로 '원가법'이라는 용어를 삭제하고 이를 '원가'로 대체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제정동 개정사항은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며, 유사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재무제표 항목의 인식이나 측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손익계산서와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청치'의 공시를 포함해 표시와 공시에 미치는 영향은 광법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동 개정사항은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기준서의 소급 작성 요구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3) 회사의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1) 현금및현금성자산회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① 금융자산의 분류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 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 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 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공정가치는 주석 2 (17)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 채무상품이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 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 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 생상품은 제외)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금융이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 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 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 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 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 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순손익에는 보험료의 보장성 부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②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 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 로 인식됩니다.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 외) 환율차이는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 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③ 금융자산의 손상

회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회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2-1) 신용위험의 유의적 증가

최초 인식 후에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보고기간 말의 금융상품에 대한 채무불이행 발생위험을 최초 인식일의 채무불이행 발생위험과 비교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하기 위해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경험 및 미래전망 정보를 포함하여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양적ㆍ질적정보를 모두 고려합니다. 회사가 이용하는 미래전망 정보에는 경제전문가 보고서와 재무분석가, 정부기관, 관련 싱크탱크 및 유사기관 등에서 얻은 회사의 차입자가 영위하는 산업의 미래전망뿐 만 아니라 회사의 핵심영업과 관련된 현재 및 미래 경제정보에 대한 다양한 외부자료를 고려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의 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금융상품의 (이용할 수 있는 경우) 외부 또는 내부 신용등급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특정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에 대한 외부 시장지표의 유의적인 악화. 예를 들어 신용 스프레드, 차입자에 대한 신용부도스왑가격의 유의적인 증가 또는 금융자산의 공 정가치가 상각후원가에 미달하는 기간이나 정도

- 차입자의 영업성과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악화

- 같은 차입자의 그 밖의 금융상품에 대한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차입자의 규제상ㆍ경제적ㆍ기술적 환경의 실제 또는 예상되는 유의적인 불리한 변 동으로서 채무를 지급할 수 있는 차입자의 능력에 유의적인 하락을 일으키는 변동

이러한 평가 결과와 상관 없이 계약상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는 이를 반증하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다고 간주합니다.

상기 사항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보고기간 말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고 있습니다. (1)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발생 위험이 낮고 (2) 단기적으로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강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3) 장기적으로는 경제 환경과 사업 환경의 불리한 변화 때문에 차입자가 계약상 현금흐름 지급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약해질 수도 있으나 반드시 약해지지는 않는 경우에 금융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결정합니다.

회사는 국제적인 통념에 따라 외부신용등급이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금융자산 또는 외부신용등급을 이용할 수 없는 경우에 내부등급이 '정상'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은 낮은 신용위험을 갖는다고 판단합니다. '정상'은 거래상대방이 견실한 재무상태를 가지고 있으며 연체된 금액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가 취소 불가능한 약정의 당사자가 된 날이 손상 목적의 금융상품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의 최초 인식일입니다. 금융보증계약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평가할 때 특정 채무자가 계약을 이행하지 못할 위험의 변동을 고려합니다.

회사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요건의 효과성을 정기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그러한 요건이 연체가 되기 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는지를 판단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데 적절하도록 그러한 요건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2-2) 채무불이행의 정의

회사는 과거 경험상 다음 기준 중 하나를 충족하는 금융자산은 일반적으로 회수가능하지 않다는 점을 나타내므로, 다음 사항들은 내부 신용위험관리목적상 채무불이행 사건을 구성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 차입자가 계약이행조건을 위반한 경우

상기의 분석과 무관하게 회사는 채무불이행을 더 늦게 인식하는 요건이 보다 적절하다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면 금융자산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하였다고 간주합니다.

2-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생긴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신용은 손상된 것입니다. 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의 사건에 대한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

② 채무불이행이나 연체 같은 계약위반 (상기 2-2) 참고)

③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계약상 이유로 인한 차입조건의 불 가피한 완화

④ 차입자의 파산 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

⑤ 재무적 어려움으로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

2-4) 제각정책

차입자가 법원의 결정에 따라 회수가능액이 변경되거나 청산,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의 경우 연체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심각한 재무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면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금융자산은 적절한 경우 법률 자문을 고려하여 회사의 회수절차에 따른 집행 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5) 기대신용손실의 측정 및 인식

기대신용손실의 측정은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즉 채무불이행이발생했을 때 손실의 크기) 및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에 따라 결정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 및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상기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 과거정보에 기초하며 미래전망 정보에 의해 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채무불이행에 대한 노출액은 보고기간 말 그 자산의 총장부금액을 나타내며,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보고기간 말의 사용금액에 과거 추세와 채무자의 특정 미래 재무적 필요성에 대한 회사의 이해 및 기타 관련된 미래전망 정보에 기초한 채무불이행 시점까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입니다. 리스채권의 경우 기대신용손실을 산정하기 위한 현금흐름은 기업회계기준서제1017호 '리스'에 따라 리스채권을 측정할 때 사용한 현금흐름과 일관됩니다.

금융보증계약의 경우 회사는 보증대상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에 따라 채무자의 채무불이행 사건에 대해서만 지급할 것을 요구받으며, 기대신용손실은 발생한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에서 피보증인, 채무자, 그 밖의 제삼자에게서 수취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전기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에 대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였으나 당기에 더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는 당기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간편법 적용 대상 금융자산 제외).

모든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 관련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손실충당금 계정을 통해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조정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의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여 손익누계액에 누적되며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이지 아니합니다.

④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회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회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3) 재고자산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4) 유형자산유형자산 중 토지는 재평가모형에 의하여 평가하며, 토지이외의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 등을포함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효익이 회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회사는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하여 재평가모형을 선택하고 있으며,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장부금액이 공정가치와 중요하게 차이가 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재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토지의 분류에 해당하는 유형자산은 재평가일의 공정가치에서 이후의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재평가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그 증가액 중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액 감소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당기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는 그 감소액은 당기손실로 인식하고, 감소액 중 그 자산과 관련된 기타포괄이익의 잔액에 해당하는 금액은 기타포괄이익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자산별 추정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용연수
건물 20~50년
구축물 10~20년
기계장치 5~20년
차량운반구 4년
기타유형자산 4년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무형자산①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②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회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 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③ 무형자산의 제거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6) 유ㆍ무형자산의 손상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7) 리스

회사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적용한 회계정책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1)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회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회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회사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 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 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회사는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에서 기타금융부채내 리스부채로 표시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회사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 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 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 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 경되지 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 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 다.

- 리스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 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회사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사용권자산을 재무상태표에서 유형자산내 사용권자산으로 표시합니다.

회사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ㆍ무형자산의 손상'의 회계정책(주석2.(6)참고)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가격과 비리스요소의 총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1-2)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회사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회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회사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회사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회사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회사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8) 차입원가

회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정부보조금

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없이 회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

① 금융부채ㆍ자본 분류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②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회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③ 복합금융상품

회사는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전환사채)을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확정수량의 자기지분상품에 대하여 확정금액의 현금 등 금융자산의 교환을 통해 결제될 전환권옵션은 지분상품입니다.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발행일 현재 조건이 유사한 일반사채에 적용하는 시장이자율을 이용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전환으로 인하여 소멸될 때까지 또는 금융상품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 기준으로 부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전체 복합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차감한 금액으로 결정되며,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금액으로 자본항목으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재측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전환권옵션(전환권대가)은 전환권옵션이 행사될 때까지 자본에 남아있으며, 전환권옵션이 행사되는 경우 자본으로 인식한 금액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전환사채가 지분상품으로 전환되거나 전환권이 소멸되는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손익은 없습니다.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총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부채요소와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의 장부금액에 포함하여 전환사채의 존속기간 동안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하고 있습니다.

④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 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 생상품은 제외)

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 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금융부채가 회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 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 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에 대해 지급한 이자비용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관련손익'의 항목으로 '기타영업외비용'에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가치는 주석 2 (17)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⑥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⑦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⑧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⑨ 금융부채의 제거

회사는 회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기타영업외손익'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11) 종업원급여① 단기종업원급여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회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 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퇴직급여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순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회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13) 수익의 인식제품 및 상품 등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은 재화의 통제가 구매자에게 이전된 경우에 인식하고 있으며, 용역의 제공과 관련된 수익은 다음 중 하나를 충족하면 원칙적으로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 회사가 용역을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효익을 동시에 소비- 회사가 만드는 자산을 고객이 통제- 회사가 만드는 자산이 회사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수행한 부분까지 고객에게 지급청구권 보유위가 아니면 특정 한 시점에 이행되는 수행의무로 구별하며 아래 통제 이전의 지표를참고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급청구권의 존재- 법적 소유권의 이전- 물리적 점유의 이전-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의 이전- 고객의 수락(acceptance)(14) 외화환산회사의 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회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 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 도 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 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15) 법인세비용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 당기법인세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회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2)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부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사업결합제외)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며,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회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이 공정가치모형을 사용하여 측정된 투자부동산에서 발생하는 경우, 동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이 매각을 통하여 회수될 것이라는 반증가능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가정에 대한 반증이 없다면, 이연법인세부채 또는 이연법인세자산의 측정에는 투자부동산 장부금액이 모두 매각을 통하여 회수되는 세효과를 반영합니다.

다만, 투자부동산이 감가상각 대상자산으로서 매각을 위해 보유하기보다는 그 투자부동산에 내재된 대부분의 경제적 효익을 기간에 걸쳐 소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는 경우 이러한 가정이 반증됩니다.

3)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의 인식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6) 주당이익기본주당이익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회사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주주에게귀속되는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회사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와 가중평균잠재적희석증권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잠재적희석증권은 희석효과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희석주당이익의 계산에 반영됩니다.

(17) 공정가치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회사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수준 1)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조정되지않은)공시가격
(수준 2)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수준 3)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주석 2에 기술된 회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추정과 관련 가정은 역사적 경험과 관련성이 있다고 간주되는 기타요인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적으로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 그리고 미래기간 모두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기간에 인식됩니다.

아래 항목들은 차기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입니다.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측정주석 31에 기술된 바와 같이, 회사는 특정 유형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하기 위해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석 31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 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 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2) 손실충당금의 계산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회사는 합리적이고 뒷받침할 수 있는 미래전망정보를이용하며, 그러한 정보는 서로 다른 경제적 변수의 미래 변동 및 그러한 변수들이 상호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가정에 기초합니다.

채무불이행시 손실률은 채무불이행이 발생했을 때의 손실액에 대한 추정치입니다. 이는 계약상 현금흐름과 채권자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현금흐름의 차이에 기초하며, 담보와 신용보강에 따른 현금흐름을 고려합니다.

채무불이행 발생확률은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한 주요 투입변수를 구성합니다.채무불이행 발생확률은 대상기간에 걸친 채무불이행의 발생가능성에 대한 추정치이며, 과거정보 및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기대를 포함합니다.

(3) 비금융자산의 손상회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4) 퇴직급여제도회사는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5) 이연법인세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경영진의 판단에 의해영향을 받게 됩니다.

4. 영업부문

부문정보에 대한 공시
회사는 영업수익을 창출하는 재화나 용역의 성격 등을 고려하여 회사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보고부문별 영업수익 및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자산ㆍ부채총액에 대한 주석기재는 생략하였습니다.지역에 대한 정보회사의 당기와 전기 매출액은 전액 국내에서 발생하였으며, 회사의 비유동자산도 모두 국내에 소재하고 있습니다.보고기간 중 회사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대동 현대트랜시스㈜ 고객 합계
주요 고객에 대한 수익(매출액) 111,089,161,487 46,781,405,222 157,870,566,709
전기 (단위 : 원)
㈜대동 현대트랜시스㈜ 고객 합계
주요 고객에 대한 수익(매출액) 147,549,440,344 45,720,367,809 193,269,808,153

5. 현금및현금성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현금및현금성자산 5,045,211,660
현금및현금성자산 보유현금 0
은행예치금 5,045,211,66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현금및현금성자산 2,114,970,148
현금및현금성자산 보유현금 1,693,882
은행예치금 2,113,276,266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당기 (단위 : 원)
장기금융상품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3,837,095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당좌개설보증금
전기 (단위 : 원)
장기금융상품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 3,837,095
사용이 제한된 금융자산에 대한 설명 당좌개설보증금

6.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공시
당기 (단위 : 원)
총장부금액 손상차손누계액 장부금액 합계
매출채권 30,979,417,407 0 30,979,417,407
미수금 1,204,237,751 0 1,204,237,751
단기대여금 205,067,866 0 205,067,866
보증금 1,235,913,062 0 1,235,913,062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합계 33,624,636,086 0 33,624,636,086
전기 (단위 : 원)
총장부금액 손상차손누계액 장부금액 합계
매출채권 39,291,838,099 0 39,291,838,099
미수금 988,093,406 0 988,093,406
단기대여금 144,105,696 0 144,105,696
보증금 2,443,562,758 0 2,443,562,758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합계 42,867,599,959 0 42,867,599,959

회사는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해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차입자의 과거 채무불이행 경험 및 차입자의 현재 상태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특유의 요소와 차입자가 속한 산업의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보고기간말 시점의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회사는 과거 경험상 1년이 경과한 채권은 일반적으로 회수되지 않으므로 1년이 경과된 모든채권에 대하여 전액 손실충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기 중 추정기법이나 중요한 가정의 변경은 없습니다.예를 들어 차입자가 청산하거나 파산 절차를 개시하는 때 또는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경우에 연체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때 중 빠른 날과 같이 차입자가 심각한 재무적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나타내는 정보가 있으며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각합니다. 제각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해 회수활동을 진행하고 있지 아니합니다.당기말 현재 회사의 충당금 설정률표에 기초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위험정보의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상 다양한 고객부분이 유의적으로 서로 다른 손실양상을 보이지 아니하므로, 과거의 연체일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는 서로 다른 고객군별로 구분하지는 않습니다

연체되거나 손상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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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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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미수금 대여금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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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의 신용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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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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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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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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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 30,970,655,016 8,762,391 30,979,417,407 1,018,508,165 176,412,040 9,317,546 0 0 1,204,237,751 205,067,866 205,067,866 1,235,913,062 1,235,913,062
전기 (단위 : 원)
장부금액
총장부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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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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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채권 미수금 대여금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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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상품의 신용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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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상품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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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연체상태 연체상태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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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현재 3개월 이내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6개월 초과 9개월 이내 9개월 초과 1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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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자산 39,291,838,099 39,291,838,099 0 0 913,795,198 18,158,261 0 56,139,947 0 988,093,406 0 0 144,105,696 144,105,696 2,443,562,758 2,443,562,758

7. 기타금융자산

기타금융자산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유동금융자산 1,220,080,000
기타유동금융자산 단기금융상품 0
유동 파생상품 금융자산 1,220,080,000
유동 파생상품 금융자산 유동 전환사채콜옵션(*1) 1,220,08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2,178,311,173
기타비유동금융자산 장기금융상품 3,837,09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비유동지분상품투자 1,618,303,86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비유동지분상품투자 상장주식,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612,303,860
출자금,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6,000,000
보증금 556,170,218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유동금융자산 50,000,000
기타유동금융자산 단기금융상품 50,000,000
유동 파생상품 금융자산 0
유동 파생상품 금융자산 유동 전환사채콜옵션(*1) 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870,400,983
기타비유동금융자산 장기금융상품 3,837,09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비유동지분상품투자 1,392,136,6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비유동지분상품투자 상장주식,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386,136,640
출자금,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6,000,000
보증금 474,427,248
전환사채가 당기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당기 (단위 : 원)
파생상품자산
파생상품평가이익 29,680,000
전기 (단위 : 원)
파생상품자산
파생상품평가이익 0

8. 재고자산

재고자산 세부내역
당기 (단위 : 원)
총장부금액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장부금액 합계
유동제품 9,055,414,103 (1,047,107,937) 8,008,306,166
유동재공품 42,116,445,120 (1,593,249,461) 40,523,195,659
유동원재료 6,054,127,726 (11,896,028) 6,042,231,698
총유동재고자산 57,225,986,949 (2,652,253,426) 54,573,733,523
전기 (단위 : 원)
총장부금액 재고자산 평가충당금 장부금액 합계
유동제품 7,192,333,040 (960,712,381) 6,231,620,659
유동재공품 41,459,603,507 (1,398,533,226) 40,061,070,281
유동원재료 9,416,818,757 (54,040,396) 9,362,778,361
총유동재고자산 58,068,755,304 (2,413,286,003) 55,655,469,301
재고자산과 관련하여 인식한 비용
당기 (단위 : 천원)
매출원가
재고자산평가손실 238,967
전기 (단위 : 천원)
매출원가
재고자산평가손실 641,754

9. 기타자산

기타자산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유동자산 2,586,489,198
기타유동자산 유동선급금 415,442,387
유동선급비용 26,264,835
부가가치세대급금 2,144,781,976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유동자산 1,885,266,391
기타유동자산 유동선급금 243,478,839
유동선급비용 34,060,447
부가가치세대급금 1,607,727,105

1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내역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1,618,303,86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1,392,136,6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의 내역
당기 (단위 : 원)
금융자산, 분류
상장주식(*1) 출자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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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 대동 대한제강(주) 한국농기구조합 대동기어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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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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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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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6,241,608 2,912,000 1,473,591,592 1,609,391,860 1,000,000 1,000,000 5,000,000 5,000,000
전기 (단위 : 원)
금융자산, 분류
상장주식(*1) 출자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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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 대동 대한제강(주) 한국농기구조합 대동기어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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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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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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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6,241,608 3,136,640 864,225,000 1,383,000,000 0 0 1,000,000 1,000,000 5,000,000 5,000,000

(*1) 회사는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전략적 투자목적으로 보유하는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 적용일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였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의 내역
당기 (단위 : 원)
금융자산, 분류
상장주식 출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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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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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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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1,479,833,200 1,612,303,860 6,000,000 6,000,000
전기 (단위 : 원)
금융자산, 분류
상장주식 출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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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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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원가 공정가치 취득원가 공정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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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870,466,608 1,386,136,640 6,000,000 6,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당기 (단위 : 원)
취득원가 공정가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1,485,833,200 1,618,303,860
전기 (단위 : 원)
취득원가 공정가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876,466,608 1,392,136,6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의 세부내역
당기 (단위 : 원)
금융자산, 분류
상장주식 출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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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 대동 대한제강(주) 한국농기구조합 대동기어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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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율 0.0000 0.0000 0.0036 0.0000 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2,912,000 0 1,609,391,860 1,000,000 5,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평가손익누적액 (3,329,608) 0 135,800,268 0 0
전기 (단위 : 원)
금융자산, 분류
상장주식 출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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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 ㈜ 대동 대한제강(주) 한국농기구조합 대동기어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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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율 0.0000 0.0063 0.0000 0.0000 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3,136,640 1,383,000,000 0 1,000,000 5,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평가손익누적액 (3,104,968) 518,775,000 0 0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당기 (단위 : 원)
상장주식 출자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1,612,303,860 6,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평가손익누적액 132,470,660 0
전기 (단위 : 원)
상장주식 출자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1,386,136,640 6,00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평가손익누적액 515,670,032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의 장부금액
당기 (단위 : 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투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1,618,303,86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평가손익누적액 132,470,660
전기 (단위 : 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지분상품투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 1,392,136,6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지분증권평가손익누적액 515,670,032

11. 유형자산

유형자산 세부잔액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유형자산 유형자산 합계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차량운반구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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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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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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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 유형자산 70,998,964,400 0 0 70,998,964,400 22,526,521,879 (10,230,830,034) 0 12,295,691,845 4,480,311,103 (1,895,522,227) (73,173,334) 2,511,615,542 109,159,357,688 (54,224,582,809) (209,114,469) 54,725,660,410 536,713,899 (496,471,871) 0 40,242,028 13,079,992,035 (9,447,408,380) (44,322,917) 3,588,260,738 25,185,535,909 0 0 25,185,535,909 169,345,970,872
전기 (단위 : 원)
유형자산 유형자산 합계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차량운반구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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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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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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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 유형자산 70,998,964,400 0 0 70,998,964,400 22,492,436,589 (9,618,056,406) 0 12,874,380,183 3,331,856,393 (1,736,112,674) 0 1,595,743,719 103,858,987,624 (54,800,438,038) (227,298,335) 48,831,251,251 522,913,899 (460,902,309) 0 62,011,590 10,916,378,960 (8,204,295,542) (67,447,917) 2,644,635,501 6,686,280,716 0 0 6,686,280,716 143,693,267,360
유형자산 잔액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장부금액 합계
유형자산 245,967,396,913 (76,294,815,321) (326,610,720) 169,345,970,872
전기 (단위 : 원)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정부보조금 장부금액 합계
유형자산 218,807,818,581 (74,819,804,969) (294,746,252) 143,693,267,360
유형자산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당기 (단위 : 원)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차량운반구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유형자산 합계
기초 유형자산 70,998,964,400 12,874,380,183 1,595,743,719 48,831,251,251 62,011,590 2,644,635,501 6,686,280,716 143,693,267,360
사업결합을 통한 취득 이외의 증가, 유형자산 0 0 214,640,000 151,400,000 13,800,000 812,807,409 32,544,095,679 33,736,743,088
처분, 유형자산 0 0 (33,604,139) (104,063,844) 0 (6,403,834) 0 (144,071,817)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유형자산 0 34,085,290 978,814,710 11,429,802,541 0 1,372,850,405 (13,815,552,946) 0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유형자산 0 0 (78,400,000) 0 0 0 (229,287,540) (307,687,540)
감가상각비, 유형자산 0 (612,773,628) (165,578,748) (5,582,729,538) (35,569,562) (1,235,628,743) 0 (7,632,280,219)
기말 유형자산 70,998,964,400 12,295,691,845 2,511,615,542 54,725,660,410 40,242,028 3,588,260,738 25,185,535,909 169,345,970,872
전기 (단위 : 원)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차량운반구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유형자산 합계
기초 유형자산 70,998,964,400 13,385,801,679 1,264,201,924 49,572,163,693 104,967,010 2,103,335,609 1,766,219,000 139,195,653,315
사업결합을 통한 취득 이외의 증가, 유형자산 0 9,500,000 0 373,500,000 12,000,000 527,226,091 10,785,076,967 11,707,303,058
처분, 유형자산 0 0 (4,062,500) 0 (1,000) (3,000) 0 (4,066,500)
대체에 따른 증가(감소), 유형자산 0 91,000,000 451,000,000 4,317,095,251 0 989,620,000 (5,848,715,251) 0
기타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유형자산 0 0 0 0 0 0 (16,300,000) (16,300,000)
감가상각비, 유형자산 0 (611,921,496) (115,395,705) (5,431,507,693) (54,954,420) (975,543,199) 0 (7,189,322,513)
기말 유형자산 70,998,964,400 12,874,380,183 1,595,743,719 48,831,251,251 62,011,590 2,644,635,501 6,686,280,716 143,693,267,360
유형자산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유형자산 기타 변동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단위 : 천원)
공시금액
정부보조금 수령 78,400
건설중인자산에서 수선비 대체 202,890
건설중인자산에서 원재료 대체 13,629
건설중인자산에서 소모품비 대체 12,768
유형자산, 재평가
(단위 : 원)
토지
재평가기준일, 유형자산 2023-06-30
독립적인 평가인의 재평가 참여에 대한 설명, 유형자산 토지의 재평가 금액은 독립적인 전문평가기관인 (주)감정평가법인 삼일의 감정평가를 근거로 하였습니다.
유형자산, 재평가된 자산 70,998,964,400
유형자산, 재평가된 자산, 원가기준 36,033,309,000
공정가액 추정에 사용한 방법과 중요한 가정 본 감정평가는 당해 토지와 유사한 이용가치를 지닌 인근지역 내 표준지의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공시기준일로부터 가격시점까지 관련법령에 의한 토지의 이용 계획, 지가변동률, 생산자물가상승률 및 당해 토지의 위치, 형상, 환경, 이용상황, 기타 가격 형성상의 제요인을 고려하여 평가한 금액과, 본 토지와 제반 가격형성 요인이 동일 또는 유사한 물건의 거래사례를 비교, 조정하여 산정한 시산가격을 비교 검토하여 토지가격을 결정하였습니다.
토지의 공정가치측정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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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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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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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0 0 70,998,964,400 70,998,964,400
전기 (단위 : 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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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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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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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0 0 70,998,964,400 70,998,964,400
담보로 제공된 자산에 대한 공시
신한은행 등
담보제공자산에 대한 설명 회사의 유형자산 중 토지 및 건물 등의 일부는 차입금과 관련하여 신한은행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주석 15참조)
보험가입자산에 대한 공시
(단위 : 백만원)
유형자산
부보금액 97,218
약정처 한국산업은행
약정 금액 50,841
약정에 대한 설명 질권 설정

12-1. 리스

사용권자산에 대한 양적 정보 공시

사용권자산에 대한 양적 정보 공시
당기 (단위 : 원)
자산
건물 차량운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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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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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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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권자산 81,999,462 (51,183,487) 30,815,975 380,243,660 (142,828,587) 237,415,073
전기 (단위 : 원)
자산
건물 차량운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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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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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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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권자산 269,171,258 (38,274,480) 230,896,778 141,219,830 (52,608,346) 88,611,484
사용권자산 잔액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장부금액 합계
사용권자산 462,243,122 (194,012,074) 268,231,048
전기 (단위 : 원)
총장부금액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장부금액 합계
사용권자산 410,391,088 (90,882,826) 319,508,262
사용권자산의 변동내역 공시
당기 (단위 : 원)
건물 차량운반구 자산 합계
기초 사용권자산 230,896,778 88,611,484 319,508,262
사용권자산의 추가 52,827,385 432,637,158 485,464,543
계약 종료 또는 해지로 인한 감소, 사용권자산 (199,543,945) (121,824,165) (321,368,110)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53,364,243) (162,009,404) (215,373,647)
기말 사용권자산 30,815,975 237,415,073 268,231,048
전기 (단위 : 원)
건물 차량운반구 자산 합계
기초 사용권자산 0 0 0
사용권자산의 추가 269,171,258 141,219,830 410,391,088
계약 종료 또는 해지로 인한 감소, 사용권자산 0 0 0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38,274,480) (52,608,346) (90,882,826)
기말 사용권자산 230,896,778 88,611,484 319,508,262

12-2. 리스

리스부채에 대한 양적 정보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초 리스부채 150,029,455
리스부채의 추가 432,637,158
계약 종료 또는 해지로 인한 감소, 리스부채 (183,056,238)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18,769,999
리스부채의 지급으로 인한 감소, 리스부채 (175,246,000)
기말 리스부채 243,134,374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초 리스부채 0
리스부채의 추가 207,326,673
계약 종료 또는 해지로 인한 감소, 리스부채 0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비용 8,141,782
리스부채의 지급으로 인한 감소, 리스부채 (65,439,000)
기말 리스부채 150,029,455

(*) 리스부채의 상각에 따른 이자비용 및 보증금 현재가치평가에 따른 이자수익의 순효과 금액입니다.

리스이용자의 리스에 대한 양적 정보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단기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25,921,500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소액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26,247,141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 215,373,647
순이자비용(수익)(*) (33,287,128)
사용권자산해지손실 101,184,607
리스관련비용 335,439,767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단기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53,419,000
인식 면제 규정이 적용된 소액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비용 40,379,006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 90,882,826
순이자비용(수익)(*) (7,943,695)
사용권자산해지손실 0
리스관련비용 176,737,137

13. 무형자산

무형자산 장부금액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자본화된 개발비 지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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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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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부금액 정부보조금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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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2,563,564,034 (662,811,427) (1,196,329,848) 704,422,759
전기 (단위 : 원)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자본화된 개발비 지출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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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금액 장부금액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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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부금액 정부보조금 감가상각누계액 및 상각누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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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2,563,564,034 (787,088,569) (939,973,452) 836,502,013
무형자산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당기 (단위 : 원)
자본화된 개발비 지출액
기초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836,502,013
기타 상각비,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132,079,254)
기말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704,422,759
전기 (단위 : 원)
자본화된 개발비 지출액
기초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968,581,267
기타 상각비,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132,079,254)
기말 영업권 이외의 무형자산 836,502,013
개발비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자본화된 개발비 지출액
내용연수 기술, 영업권 외의 무형자산 회사가 2021년말에 계상한 개발비는 2016년부터 진행된 75KW급 트랙터용 LSD 국산화 개발 프로젝트로 수익이 실현되는 시점부터 건설중인자산에서 본자산 대체되었으며 내용연수는 예상 수익실현가능기간인 10년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비용으로 인식된 연구와 개발비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연구와 개발 비용 76,126,363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연구와 개발 비용 9,214,623

14.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51,813,089,762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유동매입채무 38,783,036,975
단기미지급금 13,030,052,787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48,034,073,088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유동매입채무 43,183,372,450
단기미지급금 4,850,700,638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공시
(단위 : 원)
약정의 유형
공급자금융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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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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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 중 공급자가 이미 금액을 받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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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채 1,343,750,000 1,343,750,000

공급자금융약정에 따라 지급하는 금액은 본래의 성격이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재화나 용역을 구입하는 활동으로 목적 자체의 변경이 없고, 금융기관에 대한 결제기한이정상영업주기 내에 있으며, 동 약정과 관련하여 담보를 제공하지 아니하므로, 매입채무로 분류하고 현금흐름표에서 영업활동현금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당기 중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매입채무 장부금액의 중요한 비현금 변동은 없습니다.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지급기일 범위 공시
공시금액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는 금융부채의 청구서일과 지급기일 사이의 일수 청구서 발행일 후 1년 이내
공급자금융약정에 해당하지 않는 비교 가능한 매입채무의 청구서일과 지급기일 사이의 일수 청구서 발행일 후 90일 이내

15. 차입금

차입금에 대한 세부 정보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유동 차입금(사채 포함) 63,700,000,000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부분 13,958,280,000
유동성사채 0
유동성전환사채 5,355,783,055
유동 차입금 및 비유동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83,014,063,055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대체 부분 6,200,000,000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20,000,000,000
비유동차입금(사채 포함)의 비유동성 부분 26,200,000,00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유동 차입금(사채 포함) 72,092,864,524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부분 4,433,280,000
유동성사채 0
유동성전환사채 0
유동 차입금 및 비유동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76,526,144,524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대체 부분 13,158,280,000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0
비유동차입금(사채 포함)의 비유동성 부분 13,158,280,000
단기차입금에 대한 세부 정보
당기 (단위 : 원)
차입금명칭 차입금명칭 합계
단기차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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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차입금-기업은행 단기차입금-신한은행 외 단기차입금-산업은행 외 단기차입금-신한은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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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범위 합계 범위 범위 합계 범위 범위 합계 범위 범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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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범위 상위범위 하위범위 상위범위 하위범위 상위범위 하위범위 상위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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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의 종류 매출채권양도 운전자금 운전자금 무역금융
차입금, 이자율 0.0000 0.0304 0.0444 0.0250 0.0404 0.0377 0.0414
유동성차입금 0 12,200,000,000 38,700,000,000 12,800,000,000 63,700,000,000
전기 (단위 : 원)
차입금명칭 차입금명칭 합계
단기차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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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차입금-기업은행 단기차입금-신한은행 외 단기차입금-산업은행 외 단기차입금-신한은행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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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범위 합계 범위 범위 합계 범위 범위 합계 범위 범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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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범위 상위범위 하위범위 상위범위 하위범위 상위범위 하위범위 상위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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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의 종류 매출채권양도 운전자금 운전자금 무역금융
차입금, 이자율 0.0000 0.0000 0.0000 0.0000 0.0000 0.0000 0.0000
유동성차입금 3,092,864,524 14,600,000,000 39,200,000,000 15,200,000,000 72,092,864,524
장기차입금에 대한 세부 정보
당기 (단위 : 원)
차입금명칭 차입금명칭 합계
장기 차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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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차입금-우리은행 외 장기차입금-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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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범위 합계 범위 범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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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범위 상위범위 하위범위 상위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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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의 종류 운전자금 시설자금
차입금, 이자율 0.0344 0.0449 0.0420 0.0447
비유동차입금 19,325,000,000 833,280,000 20,158,280,000
비유동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13,958,280,000)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대체 부분 6,200,000,000
전기 (단위 : 원)
차입금명칭 차입금명칭 합계
장기 차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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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차입금-우리은행 외 장기차입금-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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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범위 합계 범위 범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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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범위 상위범위 하위범위 상위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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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입의 종류 운전자금 시설자금
차입금, 이자율 0.0000 0.0000 0.0000 0.0000
비유동차입금 0 15,925,000,000 1,666,560,000 17,591,560,000
비유동차입금(사채 포함)의 유동성 대체 부분 (4,433,280,000)
비유동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의 비유동성 대체 부분 13,158,280,000
금융약정에 관련된 공시
상기의 일부 차입금과 무역금융대출 등 금융약정과 관련하여 회사의 유형자산이 근저당 설정(채권최고액: 79,655,744천원(USD 8,560,000 포함))되어 있습니다.
장기차입금의 연도별 상환계획
(단위 : 원)
차입금명칭
장기 차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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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구간 합계 구간 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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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초과 2년 이내 2년 초과 3년 이내 3년 초과 5년 이내 3년 초과 4년 이내 4년 초과 5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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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동차입금 13,958,280,000 1,466,666,676 3,399,999,996 999,999,996 333,333,332 20,158,280,000
사채에 대한 세부 정보 공시
당기 (단위 : 원)
제5회 사모사채
채권기관 종류 한국투자증권
사채, 발행일 2025-02-27
차입금, 만기 2028-02-27
차입금, 이자율 0.0450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20,000,000,000
사채 발행시 매입한 후순위채권의 손상차손 (*1) 660,000,000
전기 (단위 : 원)
제5회 사모사채
채권기관 종류
사채, 발행일
차입금, 만기
차입금, 이자율
비유동 사채의 비유동성 부분
사채 발행시 매입한 후순위채권의 손상차손 (*1)

(*1) 상기 사모사채 발행시 매입한 후순위채권 660,000천원에 대하여 회수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하여 당반기 중 전액 손상차손을 인식하였습니다. 

전환사채에 대한 세부 정보
당기 (단위 : 원)
제6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인수자 KB증권 외
사채, 발행일 2025-10-24
차입금, 만기 2030-10-24
표면이자율 0.00
전환사채 10,000,000,000
전환사채전환권조정 (4,644,216,945)
전환사채 5,355,783,055
전기 (단위 : 원)
제6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인수자
사채, 발행일
차입금, 만기
표면이자율
전환사채 0
전환사채전환권조정 0
전환사채 0
전환사채에 대한 세부 정보 2
(단위 : 원)
제6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사채 10,000,000,000
차입금, 표면이자율 0.000
차입금, 만기이자율 0.01
상환방법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해서는 만기일인 2030년 10월 24일("원금 상환기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5.1205%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
전환대상 기명식 보통주 643,004주
전환가격(원/주) 15552
전환비율 1.00
전환청구기간 2026년 10월 24일부터 2030년 09월 24일까지
전환가액조정에 대한 기술 전환가액 조정사유 발생 시 사채인수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조정
투자자의 조기상환권 사채권자는 사채발행일로부터 30개월이 되는 2028년 04월 24일 및 이후 매 3개월이 되는 날에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음
발행자의 조기상환권 당사 또는 당사가 지정하는 제3자는 사채발행일로부터 12개월 경과 후부터 30개월까지, 매 1개월마다 사채권자가 보유한 대상사채의 전자등록총액 25% 범위 내에서 연복리1.5%의 이율을 가산한 금액으로 매도청구 가능
전환사채에 대한 세부 정보 3
(단위 : 원)
부채
파생상품
--- ---
전환권
--- ---
기초 부채 0
발행, 공정가치측정, 부채 5,962,920,000
전환, 조기상환 0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실(이익)(외환차이 포함), 공정가치 측정, 부채 663,490,000
기말 부채 6,626,410,000

(*1) 파생상품부채에서 발생한 평가손익은 금융수익(비용)으로 인식되었습니다. 

주가 변동에 따른 행사가격 조정 조건 금융상품 관련 손익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9,412,723,290)
파생상품평가손익 조정 633,810,000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8,778,913,29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276,221,875
파생상품평가손익 조정 0
평가손익 제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276,221,875

16. 기타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유동금융부채 12,529,848,141
기타유동금융부채 단기미지급비용 5,735,109,909
유동 리스부채 168,328,232
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6,626,410,000
기타비유동금융부채 74,806,142
기타비유동금융부채 장기미지급비용 0
비유동 리스부채 74,806,142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유동금융부채 3,650,930,826
기타유동금융부채 단기미지급비용 3,578,590,537
유동 리스부채 72,340,289
유동 파생상품 금융부채 0
기타비유동금융부채 77,689,166
기타비유동금융부채 장기미지급비용 0
비유동 리스부채 77,689,166

17. 기타부채

기타부채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 유동부채 443,854,456
기타 유동부채 단기선수금 3,984,221
단기선수수익 245,911,983
단기예수금 193,958,252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 유동부채 770,190,089
기타 유동부채 단기선수금 0
단기선수수익 296,301,949
단기예수금 473,888,140

18. 충당부채

장기충당부채에 대한 공시
회사는 5년 이상 근속한 직원들에 대하여 장기종업원 인센티브를 부여하였는바, 향후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의 경과기간 해당분을 장기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으며, 지급이 확정된 금액은 장기충당부채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장기충당부채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초 비유동종업원급여충당부채 553,569,767
당기근무원가, 장기충당부채 45,836,837
이자비용, 장기충당부채 22,744,606
보험수리적손실, 장기충당부채 228,268,457
미지급비용 대체, 장기충당부채 (155,641,377)
지급액, 장기충당부채 (139,912,985)
기말 비유동종업원급여충당부채 554,865,305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초 비유동종업원급여충당부채 536,459,334
당기근무원가, 장기충당부채 39,639,772
이자비용, 장기충당부채 24,684,472
보험수리적손실, 장기충당부채 53,094,134
미지급비용 대체, 장기충당부채 (54,524,795)
지급액, 장기충당부채 (45,783,150)
기말 비유동종업원급여충당부채 553,569,767

19. 퇴직급여제도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공시
회사는 종업원들을 위하여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관련 당기근무원가 및 과거근무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사용하여 측정되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 12,048,549,851
사외적립자산, 공정가치 (332,997,083)
순확정급여부채 11,715,552,768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 12,728,755,379
사외적립자산, 공정가치 (331,154,702)
순확정급여부채 12,397,600,677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사외적립자산 순확정급여부채(자산) 합계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12,728,755,379 (331,154,702) 12,397,600,677
당기근무원가, 순확정급여부채(자산) 1,621,422,642 0 1,621,422,642
이자비용(수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494,059,605 (14,674,019) 479,385,586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1,484,348,707 6,372,938 1,490,721,645
제도에서 지급한 금액, 순확정급여부채(자산) (4,280,036,482) 6,458,700 (4,273,577,782)
기말 순확정급여부채(자산) 12,048,549,851 (332,997,083) 11,715,552,768
전기 (단위 : 원)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 사외적립자산 순확정급여부채(자산) 합계
기초 순확정급여부채(자산) 11,724,047,895 (326,464,591) 11,397,583,304
당기근무원가, 순확정급여부채(자산) 1,824,355,821 0 1,824,355,821
이자비용(수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488,674,520 (16,339,910) 472,334,610
총 재측정손익, 순확정급여부채(자산) 1,738,841,662 10,418,599 1,749,260,261
제도에서 지급한 금액, 순확정급여부채(자산) (3,047,164,519) 1,231,200 (3,045,933,319)
기말 순확정급여부채(자산) 12,728,755,379 (331,154,702) 12,397,600,677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현금 및 현금성자산, 전체 사외적립자산에서 차지하는 금액 332,997,083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현금 및 현금성자산, 전체 사외적립자산에서 차지하는 금액 331,154,702
세후 기타포괄손익, 확정급여제도 재측정이익(손실)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이익잉여금에 포함된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차익(차손), 기초 (4,831,957,68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1,490,721,645)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에 관련되는 법인세 390,007,089
이익잉여금에 포함된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차익(차손), 기말 (5,932,672,24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이익잉여금에 포함된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차익(차손), 기초 (3,448,292,81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1,749,260,261)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에 관련되는 법인세 365,595,395
이익잉여금에 포함된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차익(차손), 기말 (4,831,957,684)
주요 보험수리적가정
당기
하위범위 상위범위
할인율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 0.0482 0.0482
미래임금상승률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 0.0200 0.0200
전기
하위범위 상위범위
할인율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 0.0450 0.0450
미래임금상승률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 0.0200 0.0200
보험수리적가정의 민감도분석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할인율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 미래임금상승률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
보험수리적가정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발생가능한 증가율 0.01 0.01
보험수리적가정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발생가능한 증가로 인한 확정급여부채의 증가(감소) (749,640,188) 853,481,439
보험수리적가정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발생가능한 감소율 0.01 0.01
보험수리적가정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발생가능한 감소로 인한 확정급여채무의 증가(감소) 850,199,849 (764,509,285)
보험수리적가정의 민감도분석을 수행하는데 사용된 방법과 가정에 대한 기술 상기 민감도 분석은 해당 변수 이외에 다른 모든 변수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전제하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해당 변수의 변동은 다른 변수와 상호 연관관계를 가지고 변동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상기 민감도 분석은 해당 변수 이외에 다른 모든 변수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전제하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해당 변수의 변동은 다른 변수와 상호 연관관계를 가지고 변동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전기 (단위 : 원)
할인율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 미래임금상승률에 대한 보험수리적 가정
보험수리적가정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발생가능한 증가율 0.01 0.01
보험수리적가정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발생가능한 증가로 인한 확정급여부채의 증가(감소) (716,069,416) 813,359,983
보험수리적가정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발생가능한 감소율 0.01 0.01
보험수리적가정의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의 발생가능한 감소로 인한 확정급여채무의 증가(감소) 1,528,999,447 (728,110,180)
보험수리적가정의 민감도분석을 수행하는데 사용된 방법과 가정에 대한 기술 상기 민감도 분석은 해당 변수 이외에 다른 모든 변수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전제하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해당 변수의 변동은 다른 변수와 상호 연관관계를 가지고 변동될 수 있을 것입니다. 상기 민감도 분석은 해당 변수 이외에 다른 모든 변수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는 전제하에서 작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해당 변수의 변동은 다른 변수와 상호 연관관계를 가지고 변동될 수 있을 것입니다.
확정급여채무의 만기구성에 대한 정보의 공시
(단위 : 원)
1년 이내 1년 초과 2년 이내 2년 초과 5년 이내 5년 초과 10년 이내 10년 초과 합계 구간 합계
확정급여제도에서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급여 지급액 추정치 1,809,584,645 1,718,171,665 5,005,551,219 7,632,618,767 25,659,025,585 41,824,951,881
확정급여채무의 가중평균만기 7년4일

20.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주식의 분류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보통주
수권주식수 100,000,000
주당 액면가액 500
발행주식수 8,987,520
자본금 4,493,760,000
전기 (단위 : 원)
보통주
수권주식수 100,000,000
주당 액면가액 500
발행주식수 8,987,520
자본금 4,493,760,000
자본잉여금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주식발행초과금 3,584,041,09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주식발행초과금 3,584,041,090

21. 기타자본구성요소

기타자본구성요소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7,376,538,327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으로 인한 손익 적립금 103,327,115
재평가잉여금(*1) 27,273,211,212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8,065,728,41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으로 인한 손익 적립금 407,894,994
재평가잉여금(*1) 27,657,833,422

(*1) 재평가차익은 2015년부터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한 측정방법을 재평가모형을 적용하여 발생한 재평가차액으로서, 상법 제462조 및 동법시행령 제19조에 의하여 배당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_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의 변동내역
당기 (단위 : 원)
기타자본구성요소
기초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으로 인한 손익 적립금 407,894,994
세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255,839,996)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관련되는 법인세 (48,727,883)
기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으로 인한 손익 적립금 103,327,115
전기 (단위 : 원)
기타자본구성요소
기초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으로 인한 손익 적립금 1,336,596,324
세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1,174,085,120)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관련되는 법인세 245,383,790
기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으로 인한 손익 적립금 407,894,994
재평가손익의 변동내역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재평가잉여금 기초 27,657,833,422
자산재평가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0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재평가잉여금 변동에 관련되는 법인세 (384,622,210)
재평가잉여금 기말 27,273,211,212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재평가잉여금 기초 27,657,833,422
자산재평가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0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재평가잉여금 변동에 관련되는 법인세 0
재평가잉여금 기말 27,657,833,422

22. 이익잉여금

이익잉여금의 구성내역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자본 자본 합계
이익잉여금
--- --- --- ---
법정적립금 (*1)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696,000,000 42,996,375,307 43,692,375,307
전기 (단위 : 원)
자본 자본 합계
이익잉여금
--- --- --- ---
법정적립금 (*1)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 --- ---
이익잉여금(결손금) 656,000,000 48,754,178,828 49,410,178,828

(*1) 상법상의 규정에 따라 납입자본의 50%에 달할 때까지 매 결산기마다 금전에 의한 이익배당액의 10% 이상을 이익준비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동 이익준비금은 현금으로 배당할 수 없으나 자본전입 또는 결손보전이 가능하며,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한 금액 범위에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습니다.

이익잉여금의 변동
당기 (단위 : 원)
이익잉여금
기초 이익잉여금 49,410,178,828
보통주에 지급된 배당금 (359,500,80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1,100,714,556)
재평가잉여금 및 이익잉여금 사이의 이전으로 인한 증가(감소) 482,015,624
당기순이익(손실) (4,739,603,789)
기말 이익잉여금 43,692,375,307
전기 (단위 : 원)
이익잉여금
기초 이익잉여금 49,985,075,954
보통주에 지급된 배당금 (359,500,80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1,383,664,866)
재평가잉여금 및 이익잉여금 사이의 이전으로 인한 증가(감소) 0
당기순이익(손실) 1,168,268,540
기말 이익잉여금 49,410,178,828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미처분이익잉여금 42,996,375,307
미처분이익잉여금 전기이월이익잉여금 48,354,678,028
당기순이익(손실) (4,739,603,78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1,100,714,556)
재평가잉여금 및 이익잉여금 사이의 이전으로 인한 증가(감소) 482,015,624
이익잉여금 처분액 (399,500,800)
이익잉여금 처분액 법정적립금 이전 처분 (40,000,000)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전에 제안 또는 선언되었으나 당해 기간 동안에 소유주에 대한 분배금으로 인식되지 아니한 배당금 (359,500,800)
보통주에 지급될 주당배당금 40
보통주 주당 배당률 0.08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42,596,874,507
처리예정일(확정일) 2026-03-27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미처분이익잉여금 48,754,178,828
미처분이익잉여금 전기이월이익잉여금 48,969,575,154
당기순이익(손실) 1,168,268,540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1,383,664,866)
재평가잉여금 및 이익잉여금 사이의 이전으로 인한 증가(감소) 0
이익잉여금 처분액 (399,500,800)
이익잉여금 처분액 법정적립금 이전 처분 (40,000,000)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전에 제안 또는 선언되었으나 당해 기간 동안에 소유주에 대한 분배금으로 인식되지 아니한 배당금 (359,500,800)
보통주에 지급될 주당배당금 40
보통주 주당 배당률 0.08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48,354,678,028
처리예정일(확정일) 2025-03-27

23. 매출액

매출의 유형별 구분내역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제품매출액 220,562,812,126
상품매출액 376,589,000
수익(매출액) 220,939,401,126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제품매출액 255,879,608,425
상품매출액 1,177,400,000
수익(매출액) 257,057,008,425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구분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한 시점에 이전하는 재화나 서비스
수익(매출액) 220,939,401,126
전기 (단위 : 원)
한 시점에 이전하는 재화나 서비스
수익(매출액) 257,057,008,425

당사는 기간에 걸쳐 이전하는 용역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은 없습니다.

24. 매출원가

매출원가의 유형별 구분내역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제품매출원가 208,397,086,909
상품매출원가 346,968,150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매출액)에 대한 매출원가 208,744,055,059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제품매출원가 238,721,523,419
상품매출원가 1,083,500,000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매출액)에 대한 매출원가 239,805,023,419

25. 판매비와 관리비

판매비와관리비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판매비와관리비 12,032,907,081
판매비와관리비 판매비 2,743,815,507
판매비 광고선전비, 판관비 7,729,270
포장비, 판관비 1,044,495,286
수출제비용, 판관비 118,808,721
운반비, 판관비 1,572,782,230
일반관리비 9,289,091,574
일반관리비 급여, 판관비 5,212,603,280
퇴직급여, 판관비 450,456,670
복리후생비, 판관비 832,177,000
여비교통비, 판관비 194,305,293
통신비, 판관비 32,322,795
수도광열비, 판관비 18,301,130
세금과공과, 판관비 355,323,310
임차료, 판관비 0
감가상각비, 판관비 434,053,947
수선비, 판관비 4,475,455
보험료, 판관비 10,515,773
접대비, 판관비 180,463,972
교육훈련비, 판관비 21,883,658
경상개발비, 판관비 76,126,363
지급수수료, 판관비 1,218,584,295
도서인쇄비, 판관비 14,089,430
소모품비, 판관비 97,112,684
차량유지비, 판관비 136,296,519
대손상각비(대손충당금환입), 판관비 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판매비와관리비 12,787,585,021
판매비와관리비 판매비 3,511,495,046
판매비 광고선전비, 판관비 34,971,284
포장비, 판관비 1,676,155,814
수출제비용, 판관비 174,766,000
운반비, 판관비 1,625,601,948
일반관리비 9,276,089,975
일반관리비 급여, 판관비 4,840,005,321
퇴직급여, 판관비 460,989,155
복리후생비, 판관비 1,390,507,475
여비교통비, 판관비 202,434,164
통신비, 판관비 32,748,714
수도광열비, 판관비 18,564,580
세금과공과, 판관비 328,574,850
임차료, 판관비 10,464,660
감가상각비, 판관비 401,722,513
수선비, 판관비 114,669,547
보험료, 판관비 8,127,362
접대비, 판관비 231,997,854
교육훈련비, 판관비 34,064,490
경상개발비, 판관비 9,214,623
지급수수료, 판관비 996,458,027
도서인쇄비, 판관비 11,410,640
소모품비, 판관비 99,615,327
차량유지비, 판관비 125,510,086
대손상각비(대손충당금환입), 판관비 (40,989,413)

26.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

기타수익 및 기타비용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이익 557,003,756
기타이익 순외환차익 81,369,440
외화환산이익 0
유형자산처분이익 64,951,452
잡이익 410,682,864
기타손실 5,240,881,880
기타손실 매출채권처분손실 31,232,914
순외환차손 130,345,938
외화환산손실 14,194,793
사용권자산해지손실 101,184,607
기부금 1,200,000
유형자산처분손실 110,443,000
잡손실 4,192,280,628
투자부동산손상차손 660,000,00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기타이익 625,678,865
기타이익 순외환차익 86,904,910
외화환산이익 28,290,629
유형자산처분이익 1,544,455
잡이익 508,938,871
기타손실 917,575,838
기타손실 매출채권처분손실 45,400,394
순외환차손 13,304,383
외화환산손실 215,509
사용권자산해지손실 0
기부금 1,200,000
유형자산처분손실 4,065,500
잡손실 853,390,052
투자부동산손상차손 0

27. 금융이익 및 금융원가

금융수익 및 금융비용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금융수익 143,366,884
금융수익 이자수익(금융수익) 98,686,884
배당금수익(금융수익) 15,000,000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0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29,680,000
금융원가 5,034,651,036
금융원가 이자비용(금융원가) 4,371,009,624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151,412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663,490,00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금융수익 72,278,513
금융수익 이자수익(금융수익) 44,115,073
배당금수익(금융수익) 15,000,000
외화환산이익(금융수익) 13,163,440
파생상품평가이익(금융수익) 0
금융원가 3,968,559,650
금융원가 이자비용(금융원가) 3,968,559,650
외화환산손실(금융원가) 0
파생상품평가손실(금융원가) 0
금융이익에 포함된 이자수익의 발생원천
당기 (단위 : 원)
현금및현금성자산 기타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합계
이자수익(금융수익) 46,629,757 52,057,127 98,686,884
전기 (단위 : 원)
현금및현금성자산 기타금융자산 금융자산, 분류 합계
이자수익(금융수익) 28,029,596 16,085,477 44,115,073
금융원가에 포함된 이자비용의 발생원천
당기 (단위 : 원)
차입금 및 사채 리스 부채 사채할인발행차금상각액 금융부채, 분류 합계
이자비용(금융원가) 4,223,936,570 18,769,999 128,303,055 4,371,009,624
전기 (단위 : 원)
차입금 및 사채 리스 부채 사채할인발행차금상각액 금융부채, 분류 합계
이자비용(금융원가) 3,960,417,868 8,141,782 0 3,968,559,650

28. 법인세

법인세비용(수익)의 주요 구성요소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당기법인세비용(수익) 7,226,324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조정 0
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수익) 139,135,294
이월결손금 변동 효과 (1,945,427,203)
이월세액공제 변동 효과 (2,830,710,912)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43,343,004)
법인세비용(수익) 합계 (4,673,119,501)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당기법인세비용(수익) 169,638,233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조정 (10,793,864)
일시적차이의 발생과 소멸로 인한 이연법인세비용(수익) (797,311,550)
이월결손금 변동 효과 0
이월세액공제 변동 효과 (864,558,669)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610,979,185
법인세비용(수익) 합계 (892,046,665)
회계이익에 적용세율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에 대한 조정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회계이익 (9,412,723,290)
적용세율에 의한 법인세비용(수익) (1,967,259,167)
비과세수익 등 (5,001,862)
비공제비용 등 19,624,575
세액공재 (2,830,710,912)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조정 0
공제감면세액 0
회계이익과 법인세비용(수익)간의 조정에 대한 기타법인세효과 110,227,865
법인세비용(수익) 합계 (4,673,119,501)
평균유효세율 0.000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회계이익 276,221,875
적용세율에 의한 법인세비용(수익) 35,730,372
비과세수익 등 (1,767,535)
비공제비용 등 25,655,852
세액공재 (755,563,020)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조정 (10,793,864)
공제감면세액 (95,382,782)
회계이익과 법인세비용(수익)간의 조정에 대한 기타법인세효과 (185,308,469)
법인세비용(수익) 합계 (892,046,665)
평균유효세율 0.0000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과 미사용 세액공제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과 미사용 세액공제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과 미사용 세액공제 합계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
--- --- --- --- --- --- --- --- --- --- --- ---
토지재평가 확정급여제도 종속기업,관계기업투자주식 유형자산(과거 자산재평가 등) 투자자산 미지급비용 기타충당부채 기타일시적차이
--- --- --- --- --- --- --- --- --- --- --- ---
기초 이연법인세부채(자산) 12,570,669,385 (2,658,960,006) 0 693,421,364 107,775,037 (148,117,666) (127,091,763) (418,711,152) (1,327,690,412) 0 8,691,294,787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이연법인세비용(수익) 276,991,968 398,286,128 0 (128,398,666) (127,359,375) (19,104,077) (29,219,707) (275,403,981) (2,830,710,912) (1,945,427,203) (4,680,345,825)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와 관련된 법인세 384,622,210 (390,007,089) 0 0 48,727,883 0 0 0 0 0 43,343,004
기말 이연법인세부채(자산) 13,232,283,563 (2,650,680,967) 0 565,022,698 29,143,545 (167,221,743) (156,311,470) (694,115,133) (4,158,401,324) (1,945,427,203) 4,054,291,966
전기 (단위 : 원)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과 미사용 세액공제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과 미사용 세액공제 합계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 미사용 세무상 결손금
--- --- --- --- --- --- --- --- --- --- --- ---
토지재평가 확정급여제도 종속기업,관계기업투자주식 유형자산(과거 자산재평가 등) 투자자산 미지급비용 기타충당부채 기타일시적차이
--- --- --- --- --- --- --- --- --- --- --- ---
기초 이연법인세부채(자산) 12,570,669,385 (2,448,718,821) 0 927,050,679 353,158,827 (149,321,619) (119,763,706) (316,777,996) (463,131,743) 0 10,353,165,006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이연법인세비용(수익) 0 155,354,210 0 (233,629,315) 0 1,203,952 (7,328,058) (101,933,154) (864,558,669) 0 (1,050,891,034)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와 관련된 법인세 0 (365,595,395) 0 0 (245,383,790) 0 0 0 0 0 (610,979,185)
기말 이연법인세부채(자산) 12,570,669,385 (2,658,960,006) 0 693,421,364 107,775,037 (148,117,666) (127,091,763) (418,711,152) (1,327,690,412) 0 8,691,294,787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1,100,714,55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1,490,721,645)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에 관련되는 법인세 390,007,089
세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177,447,745
세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세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226,175,628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관련되는 법인세 (48,727,883)
자산재평가손익 (384,622,210)
자산재평가손익 자산재평가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0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재평가잉여금 변동에 관련되는 법인세 (384,622,21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1,383,664,86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1,749,260,261)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에 관련되는 법인세 365,595,395
세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928,701,330)
세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세전기타포괄손익,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 (1,174,085,120)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 관련되는 법인세 245,383,790
자산재평가손익 0
자산재평가손익 자산재평가손익(세전기타포괄손익) 0
기타포괄손익에 포함되는, 재평가잉여금 변동에 관련되는 법인세 0

보고기간말 현재 이연법인세자산(부채)으로 인식되지 않은 차감(가산)할 일시적차이내역은 없습니다.

29. 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당기 (단위 : 원)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매출원가 기능별 항목 합계
제품의 변동 0 (1,776,685,507) (1,776,685,507)
재공품의 변동 0 (462,125,378) (462,125,378)
상품매출원가 0 346,968,150 346,968,150
원재료와 소모품의 사용액 0 113,376,052,605 113,376,052,605
인건비 5,663,059,950 17,907,019,276 23,570,079,226
감가상각비와 상각비 434,053,947 7,545,679,173 7,979,733,120
외주용역비 0 61,724,160,030 61,724,160,030
수도광열비 18,301,130 5,400,582,527 5,418,883,657
수출제비용 118,808,721 0 118,808,721
지급수수료 1,218,584,295 342,207,729 1,560,792,024
포장비, 운반비 2,617,277,516 0 2,617,277,516
경상개발비 76,126,363 0 76,126,363
기타 비용 1,886,695,159 4,340,196,454 6,226,891,613
성격별 비용 합계 12,032,907,081 208,744,055,059 220,776,962,140
전기 (단위 : 원)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매출원가 기능별 항목 합계
제품의 변동 0 (960,232,703) (960,232,703)
재공품의 변동 0 (5,498,791,535) (5,498,791,535)
상품매출원가 0 1,083,500,000 1,083,500,000
원재료와 소모품의 사용액 0 147,319,929,838 147,319,929,838
인건비 5,300,994,476 17,952,595,795 23,253,590,271
감가상각비와 상각비 401,722,513 7,010,563,080 7,412,285,593
외주용역비 0 64,036,101,636 64,036,101,636
수도광열비 18,564,580 4,937,403,730 4,955,968,310
수출제비용 174,766,000 0 174,766,000
지급수수료 996,458,027 0 996,458,027
포장비, 운반비 3,301,757,762 0 3,301,757,762
경상개발비 9,214,623 0 9,214,623
기타 비용 2,584,107,040 3,923,953,578 6,508,060,618
성격별 비용 합계 12,787,585,021 239,805,023,419 252,592,608,440

30. 주당손익

주당이익
당기 (단위 : 원)
보통주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4,739,603,789)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8,987,520
기본주당이익(손실) (527)
전기 (단위 : 원)
보통주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1,168,268,540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8,987,520
기본주당이익(손실) 130

당기와 전기 중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유통보통주식와 동일합니다.당기 및 전기의 희석주당손익은 잠재적 보통주의 반희석효과로 인하여 기본주당손익과 동일합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희석효과가 발생하지 않은 잠재적 보통주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희석주당이익
(단위 : 원)
전환사채
전환청구기간 2026.10.24 ~ 2030.09.24
발행될 주식수 643,004
전환가격(원/주) 15,552

31. 금융상품의 구분 및 공정가치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자본의 각 범주별로 채택한 주요 회계정책 및 방법(인식기준과 측정기준, 그리고 수익과 비용 인식기준을 포함)은 주석 2에 상세히 공시되어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범주별 공시
당기 (단위 : 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금융자산, 범주 합계
금융자산 1,220,080,000 1,618,303,860 39,229,855,059 42,068,238,919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0 0 5,045,211,660 5,045,211,660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0 0 33,624,636,086 33,624,636,086
기타유동금융자산 1,220,080,000 0 0 1,220,08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0 1,618,303,860 560,007,313 2,178,311,173
전기 (단위 : 원)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금융자산, 범주 합계
금융자산 0 1,392,136,640 45,510,834,450 46,902,971,090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0 0 2,114,970,148 2,114,970,148
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0 0 42,867,599,959 42,867,599,959
기타유동금융자산 0 0 50,000,000 50,000,0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0 1,392,136,640 478,264,343 1,870,400,983
금융부채의 범주별 공시
당기 (단위 : 원)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범주 금융부채, 범주 합계
금융부채 6,626,410,000 167,005,397,100 173,631,807,100
금융부채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0 51,813,089,762 51,813,089,762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 0 83,858,280,000 83,858,280,000
회사채 0 20,000,000,000 20,000,000,000
전환사채 0 5,355,783,055 5,355,783,055
기타유동금융부채 6,626,410,000 5,903,438,141 12,529,848,141
기타비유동금융부채 0 74,806,142 74,806,142
전기 (단위 : 원)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범주 금융부채, 범주 합계
금융부채 0 141,447,117,604 141,447,117,604
금융부채 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0 48,034,073,088 48,034,073,088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 0 89,684,424,524 89,684,424,524
회사채 0 0 0
전환사채 0 0 0
기타유동금융부채 0 3,650,930,826 3,650,930,826
기타비유동금융부채 0 77,689,166 77,689,166
금융상품의 범주별 손익의 공시
당기 (단위 : 원)
자산과 부채
금융자산, 범주 금융부채, 범주
--- ---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 --- --- ---
금융수익(비용) (624,635,819) 15,000,000 (4,371,009,624) (633,810,000)
금융수익(비용) 이자수익(금융수익) 98,686,884
대손상각비 0
순외환차익 (48,976,498)
순외화환산이익 (14,346,205)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손상차손 (660,000,000)
배당금수익(금융수익) 15,000,000
이자비용(금융원가) (4,371,009,624)
파생상품평가이익 0 29,680,000
파생상품평가손실 0 (663,490,000)
전기 (단위 : 원)
자산과 부채
금융자산, 범주 금융부채, 범주
--- --- ---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 --- --- ---
금융수익(비용) 199,943,573 15,000,000 (3,968,559,650) 0
금융수익(비용) 이자수익(금융수익) 44,115,073
대손상각비 40,989,413
순외환차익 73,600,527
순외화환산이익 41,238,560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손상차손
배당금수익(금융수익) 15,000,000
이자비용(금융원가) (3,968,559,650)
파생상품평가이익 0
파생상품평가손실 0
금융자산의 장부금액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1,220,080,00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파생상품자산(콜옵션) 1,220,08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618,303,86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장주식,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612,303,860
출자금,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6,000,000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39,229,855,059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5,045,211,660
단기금융상품 0
매출채권 30,979,417,407
미수금 1,204,237,751
단기대여금 205,067,866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장기금융상품 3,837,095
보증금 1,792,083,280
금융자산 42,068,238,919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파생상품자산(콜옵션)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392,136,6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장주식,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386,136,640
출자금,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6,000,000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45,510,834,450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2,114,970,148
단기금융상품 50,000,000
매출채권 39,291,838,099
미수금 988,093,406
단기대여금 144,105,696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장기금융상품 3,837,095
보증금 2,917,990,006
금융자산 46,902,971,090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당기 (단위 : 원)
공정가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1,220,080,00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파생상품자산(콜옵션) 1,220,08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618,303,86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장주식,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612,303,860
출자금,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6,000,000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39,229,855,059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5,045,211,660
단기금융상품 0
매출채권 30,979,417,407
미수금 1,204,237,751
단기대여금 205,067,866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장기금융상품 3,837,095
보증금 1,792,083,280
금융자산 42,068,238,919
전기 (단위 : 원)
공정가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파생상품자산(콜옵션)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392,136,6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장주식,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386,136,640
출자금,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6,000,000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45,510,834,450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2,114,970,148
단기금융상품 50,000,000
매출채권 39,291,838,099
미수금 988,093,406
단기대여금 144,105,696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장기금융상품 3,837,095
보증금 2,917,990,006
금융자산 46,902,971,090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및 장부금액
당기 (단위 : 원)
금융부채, 범주 금융부채, 범주 합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범주
--- --- --- --- --- --- --- --- --- --- --- --- --- --- --- --- --- --- --- ---
금융부채, 분류 금융부채, 분류 합계 금융부채, 분류 금융부채, 분류 합계
--- --- --- --- --- --- --- --- --- --- --- --- --- --- --- --- --- --- --- ---
매입채무 기타 미지급금 차입부채 회사채 전환사채 미지급비용 리스 부채 파생상품부채(전환권대가) 매입채무 기타 미지급금 차입부채 회사채 전환사채 미지급비용 리스 부채 파생상품부채(전환권대가)
--- --- --- --- --- --- --- --- --- --- --- --- --- --- --- --- --- --- --- ---
금융부채 0 0 0 0 0 0 0 6,626,410,000 6,626,410,000 38,783,036,975 13,030,052,787 83,858,280,000 20,000,000,000 5,355,783,055 5,735,109,909 243,134,374 0 167,005,397,100 173,631,807,100
금융부채, 공정가치 0 0 0 0 0 0 0 6,626,410,000 6,626,410,000 38,783,036,975 13,030,052,787 83,858,280,000 20,000,000,000 5,355,783,055 5,735,109,909 243,134,374 0 167,005,397,100 173,631,807,100
전기 (단위 : 원)
금융부채, 범주 금융부채, 범주 합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 범주
--- --- --- --- --- --- --- --- --- --- --- --- --- --- --- --- --- --- --- ---
금융부채, 분류 금융부채, 분류 합계 금융부채, 분류 금융부채, 분류 합계
--- --- --- --- --- --- --- --- --- --- --- --- --- --- --- --- --- --- --- ---
매입채무 기타 미지급금 차입부채 회사채 전환사채 미지급비용 리스 부채 파생상품부채(전환권대가) 매입채무 기타 미지급금 차입부채 회사채 전환사채 미지급비용 리스 부채 파생상품부채(전환권대가)
--- --- --- --- --- --- --- --- --- --- --- --- --- --- --- --- --- --- --- ---
금융부채 0 0 0 0 0 0 0 0 0 43,183,372,450 4,850,700,638 89,684,424,524 0 0 3,578,590,537 150,029,455 0 141,447,117,604 141,447,117,604
금융부채, 공정가치 0 0 0 0 0 0 0 0 0 43,183,372,450 4,850,700,638 89,684,424,524 0 0 3,578,590,537 150,029,455 0 141,447,117,604 141,447,117,604
제거된 금융자산의 지속적 관여
당기 (단위 : 원)
상품의 유형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 ---
양도의 유형
--- ---
채권의 팩토링 (*1)
--- ---
제거된 금융자산의 지속적 관여를 표시하는 인식된 자산 0
제거된 금융자산의 지속적 관여를 표시하는 인식된 부채 0
전기 (단위 : 원)
상품의 유형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분류
--- ---
양도의 유형
--- ---
채권의 팩토링 (*1)
--- ---
제거된 금융자산의 지속적 관여를 표시하는 인식된 자산 3,092,864,524
제거된 금융자산의 지속적 관여를 표시하는 인식된 부채 (3,092,864,524)

(*1) 전기말 현재 회사가 은행에 할인양도한 매출채권의 잔액 3,092,865천원에 대해서 회사는 양도한 매출채권이 만기에 회수되지 않는 경우, 회수되지 않은 매출채권금액 전액에 대한 소구의무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양도한 매출채권과 관련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 매출채권의 장부금액 전액을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양도시 수령한 현금을 담보차입으로 인식하였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른 수준별 내역 공시
당기 (단위 : 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 ---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0 0 1,220,080,000 1,220,08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파생상품자산(콜옵션) 0 0 1,220,080,000 1,220,080,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612,303,860 0 6,000,000 1,618,303,86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장주식,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612,303,860 0 0 1,612,303,860
출자금,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0 0 6,000,000 6,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0 0 6,626,410,000 6,626,41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파생상품부채(전환권대가) 0 0 6,626,410,000 6,626,410,000
전기 (단위 : 원)
측정 전체
공정가치
--- ---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합계
--- ---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1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2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0 0 0 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파생상품자산(콜옵션) 0 0 0 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386,136,640 0 6,000,000 1,392,136,64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상장주식,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1,386,136,640 0 0 1,386,136,640
출자금, 비유동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0 0 6,000,000 6,000,00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0 0 0 0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파생상품부채(전환권대가) 0 0 0 0
자산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기타금융자산
--- --- --- --- ---
평가기법
--- --- --- --- ---
이항모형 원가접근법 이항모형 원가접근법
---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1,220,080,000 0 0 6,000,000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대한 기술, 자산 주가 변동성
전기 (단위 : 원)
금융자산, 분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기타금융자산
--- --- --- --- ---
평가기법
--- --- --- --- ---
이항모형 원가접근법 이항모형 원가접근법
---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 --- ---
금융자산, 공정가치 0 0 0 6,000,000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대한 기술, 자산
부채의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평가기법
--- ---
이항모형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금융부채, 공정가치 6,626,410,000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대한 기술, 부채 주가 변동성
전기 (단위 : 원)
금융부채, 분류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
평가기법
--- ---
이항모형
--- ---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모든 수준
--- ---
공정가치 서열체계 수준 3
--- ---
금융부채, 공정가치 0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대한 기술, 부채

32.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지급보증의 구분
제공받은 지급보증
--- --- --- ---
제공받은 지급보증 1 제공받은 지급보증 2 제공받은 지급보증 3
--- --- --- ---
보증처 서울보증보험 우리은행 ㈜대동
지급보증에 대한 비고(설명) 이행보증 수입보증 차입금 지급보증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921,888,000 20,000,000,000
기업의(으로의) 보증한도 (비 PF) [USD, 일] 1,000,000 0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USD, 일] 462,490 0
보증요구처 신한투자증권 외
전기 (단위 : 원)
지급보증의 구분
제공받은 지급보증
--- --- --- ---
제공받은 지급보증 1 제공받은 지급보증 2 제공받은 지급보증 3
--- --- --- ---
보증처 서울보증보험 - -
지급보증에 대한 비고(설명) 이행보증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1,224,486,000
기업의(으로의) 보증한도 (비 PF) [USD, 일] 0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USD, 일] 0
보증요구처
담보로 제공된 자산의 세부 내역
(단위 : 원)
담보제공처
산업은행 등
--- ---
자산
--- ---
유형자산
--- ---
채권최고액 79,655,744,000
채권최고액 [USD, 일] 8,560,000
약정에 대한 공시
(단위 : 원)
대출약정 1 대출약정 2 대출약정 3
총 대출약정금액 10,200,000,000 24,200,000,000 22,800,000,000
사용액 5,200,000,000 3,108,762,980 22,800,000,000
약정에 대한 설명 무역금융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1) 운전자금
약정처 우리은행 외 2 기업은행 외 2 하나은행 외 1

(*1) 회사가 사용한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중 담보차입거래로 인식하지 않은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은 위험과 보상을 대부분 이전하여 매각거래로 인식하였습니다.

33. 특수관계자거래

(1)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특수관계자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특수관계자 명칭
지배기업 (주)대동(주1)
기타 특수관계자 대동금속(주)(주2)
하이드로텍(주)(주2)
(주)제주대동(주2)
DAEDONG-USA.INC(주2)
DAEDONG-CANADA(주2)
대동농기(안휘)유한공사(주2)
DAEDONG KIOTI EUROPE. BV(주2)
(주)대동모빌리티(주2)
(주)대동애그테크(주2)
(주)대동에이아이랩(주3)
(주)대동로보틱스(주3)

(주1) 회사에 대한 지분율이 50%를 초과하지 아니하나, 다른 투자자와의 약정을 통해 과반수의 의결권 행사가 가능하여 당기 중 회사의 지배기업이 되었습니다.(주2)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입니다.(주3) 지배기업의 손자기업입니다.

특수관계자거래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대동금속㈜ ㈜대동모빌리티 하이드로텍㈜ 대동농기(안휘)유한공사 (주)대동애그테크 (주)대동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재화의 매입, 특수관계자거래 1,375,393,790 44,672,342 6,282,388,790 260,821,493 7,963,276,415
잡이익, 특수관계자거래 1,945,741 9,443,130 1,791,781 67,196,476 80,377,128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 특수관계자거래 6,665,974,029 34,770 111,089,161,487 117,755,170,286
경상개발비, 특수관계자거래 98,575,000 498,060,000 596,635,000
지급수수료, 특수관계자거래 18,030,603 16,416,000 34,446,603
배당금수익, 특수관계자거래 15,000,000 15,000,000
배당금지급, 특수관계자거래 113,800,000 113,800,000
잡손실, 특수관계자거래 3,273,540,018 3,273,540,018
전기 (단위 : 원)
대동금속㈜ ㈜대동모빌리티 하이드로텍㈜ 대동농기(안휘)유한공사 (주)대동애그테크 (주)대동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재화의 매입, 특수관계자거래 1,337,205,504 221,034,662 6,133,673,680 94,495,846 156,366,309 7,942,776,001
잡이익, 특수관계자거래 2,331,420 2,828,968 5,160,388
재화의 판매로 인한 수익, 특수관계자거래 2,226,369,175 147,549,440,344 149,775,809,519
경상개발비, 특수관계자거래 215,665,000 987,755,720 1,203,420,720
지급수수료, 특수관계자거래 24,863,067 17,230,000 42,093,067
배당금수익, 특수관계자거래 15,000,000 15,000,000
배당금지급, 특수관계자거래 113,800,000 113,800,000
잡손실, 특수관계자거래 7,165,184 7,165,184
특수관계자거래의 채권·채무 잔액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전체 특수관계자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특수관계자
--- --- --- --- --- --- ---
대동금속㈜ ㈜대동모빌리티 하이드로텍㈜ (주)대동 (주)대동애그테크
--- --- --- ---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1,016,263,489 15,575,969,119 16,592,232,608
미수금, 특수관계자거래 11,000,000 26,400,000 37,400,000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256,487,897 1,649,474,962 281,692,021 2,187,654,880
미지급금, 특수관계자거래 41,229,051 1,504,800 42,733,851
전기 (단위 : 원)
전체 특수관계자 전체 특수관계자 합계
특수관계자
--- --- --- --- --- --- ---
대동금속㈜ ㈜대동모빌리티 하이드로텍㈜ (주)대동 (주)대동애그테크
--- --- --- --- --- --- ---
매출채권, 특수관계자거래 193,911,140 22,052,621,730 22,246,532,870
미수금, 특수관계자거래 10,660,650 281,200,794 291,861,444
매입채무, 특수관계자거래 70,613,684 1,546,239,528 1,616,853,212
미지급금, 특수관계자거래 33,209,471 1,843,875 35,053,346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공시
당기 (단위 : 원)
당해 기업이나 당해 기업의 지배기업의 주요 경영진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1,355,855,833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78,162,020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합계 1,434,017,853
전기 (단위 : 원)
당해 기업이나 당해 기업의 지배기업의 주요 경영진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단기종업원급여 968,637,630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퇴직급여 170,859,126
주요 경영진에 대한 보상 합계 1,139,496,756

34. 비현금거래

당기와 전기 중 현금흐름표에 포함되지 않는 주요 비현금 투자활동거래와 비현금 재무활동거래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금의 유입과 유출이 없는 중요한 거래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 13,815,552,946
유형자산 처분 미수금 증가 16,921,000
유형자산의 미지급금 증가 7,970,345,667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13,958,280,000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건설중인자산의 본계정 대체 5,865,015,251
유형자산 처분 미수금 증가 0
유형자산의 미지급금 증가 590,965,600
장기차입금의 유동성 대체 4,433,280,000

35. 재무활동에서 발생하는 부채의 조정내용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조정에 관한 공시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조정에 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단기차입금 장기 차입금 사채 전환사채 리스 부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 합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초 부채 76,526,144,524 13,158,280,000 0 0 150,029,455 89,834,453,979
재무현금흐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12,826,144,524) 7,000,000,000 20,000,000,000 10,000,000,000 (156,476,001) 24,017,379,475
비현금거래, 대체 13,958,280,000 (13,958,280,000) 0 0 0 0
비현금거래, 기타 0 0 0 (4,644,216,945) 249,580,920 (4,394,636,025)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말 부채 77,658,280,000 6,200,000,000 20,000,000,000 5,355,783,055 243,134,374 109,457,197,429
전기 (단위 : 원)
단기차입금 장기 차입금 사채 전환사채 리스 부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 합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초 부채 69,703,274,668 9,966,560,000 0 0 0 79,669,834,668
재무현금흐름,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부채의 증가(감소) 2,014,589,856 8,000,000,000 0 0 (65,439,000) 9,949,150,856
비현금거래, 대체 4,808,280,000 (4,808,280,000) 0 0 207,326,673 207,326,673
비현금거래, 기타 0 0 0 0 8,141,782 8,141,782
재무활동에서 생기는 기말 부채 76,526,144,524 13,158,280,000 0 0 150,029,455 89,834,453,979

36. 위험관리

금융상품에서 발생하는 위험의 성격과 정도에 대한 공시
위험 위험 합계
시장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 --- --- --- --- --- ---
환위험 이자율위험 기타 가격위험
--- --- --- --- --- --- ---
지분가격위험
--- --- --- --- --- --- ---
위험에 대한 노출정도에 대한 기술 회사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통화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노출되어 있는 통화는 USD,CHF 입니다.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회사는 이자율변동에 따른 현금흐름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기타포괄_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회사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현금 및 현금성자산, 파생금융상품 및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시장위험(외환위험,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위험관리의 목적, 정책 및 절차에 대한 기술 회사는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이자율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회사는 거래상대방에 대한 개별적인 위험 한도 관리정책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 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과 보유 금융자산으로 금융부채의 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위험관리는 회사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회사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금융위험 관리전략은 매년 동일합니다.

회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유지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의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의 유지 또는 조정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회사는 배당을 조정하거나, 주주에 자본금을 반환하며,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발행 및 자산매각 등을실시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자본구조는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순부채와 자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사의 전반적인 자본위험관리정책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자본위험관리
당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 109,457,197,429
현금및현금성자산 5,045,211,660
순부채 104,411,985,769
자본총계 79,146,714,724
부채비율 1.3192
전기 (단위 : 원)
공시금액
금융기관 차입금(사채 제외) 89,834,453,979
현금및현금성자산 2,114,970,148
순부채 87,719,483,831
자본총계 85,553,708,334
부채비율 1.0250

회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시장위험(외환위험,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위험관리는 회사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회사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금융위험 관리전략은 매년 동일합니다.  

외화금융자산의 통화별 내역
당기 (단위 : 원)
위험
시장위험
--- --- --- ---
환위험
---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합계
--- --- --- ---
USD
--- --- --- ---
금융자산, 분류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매출채권
--- --- --- ---
외화금융자산, 원화환산금액 127,800,832 604,400,097 732,200,929
외화금융자산, 기초통화금액(USD) [USD, 일] 89,066 421,214 510,280
전기 (단위 : 원)
위험
시장위험
--- --- --- ---
환위험
---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합계
--- --- --- ---
USD
--- --- --- ---
금융자산, 분류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매출채권
--- --- --- ---
외화금융자산, 원화환산금액 172,729,556 665,784,269 838,513,825
외화금융자산, 기초통화금액(USD) [USD, 일] 117,503 452,914 570,417
외화금융부채의 통화별 내역
당기 (단위 : 원)
위험
시장위험
--- --- --- --- --- ---
환위험
--- --- ---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합계
--- --- --- --- --- ---
USD CHF
--- --- --- --- --- ---
금융부채, 분류
--- --- --- --- --- ---
미지급금 미지급비용 미지급금 미지급비용
--- --- --- --- --- ---
외화금융부채, 원화환산금액 0 0 0 11,684,579 11,684,579
외화금융부채, 기초통화금액(USD) [USD, 일] 0 0 0 0 0
외화금융부채, 기초통화금액(CHF) [CHF, 일] 0 0 0 6,449 6,449
전기 (단위 : 원)
위험
시장위험
--- --- --- --- --- ---
환위험
--- --- ---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합계
--- --- --- --- --- ---
USD CHF
--- --- --- --- --- ---
금융부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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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급금 미지급비용 미지급금 미지급비용
--- --- --- --- --- ---
외화금융부채, 원화환산금액 4,207,140 0 0 0 4,207,140
외화금융부채, 기초통화금액(USD) [USD, 일] 2,862 0 0 0 2,862
외화금융부채, 기초통화금액(CHF) [CHF, 일] 0 0 0 0

회사는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이자율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각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이자율이 1% 변동시 이자율변동이 당기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 노출된 환위험의 민감도 분석
당기 (단위 : 원)
위험
시장위험
--- --- ---
환위험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 --- ---
USD CHF
--- --- ---
시장위험의 각 유형별 민감도분석 기술 회사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통화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노출되어 있는 통화는 USD,CHF 입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각외화에 대한 회사의 기능통화인 원화 환율의 10% 변동 시, 환율위험이 당기 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원). 회사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통화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노출되어 있는 통화는 USD,CHF 입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각외화에 대한 회사의 기능통화인 원화 환율의 10% 변동 시, 환율위험이 당기 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원).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증가 73,220,093 0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감소 (73,220,093) 0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감소 (1,168,458)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증가 1,168,458
전기 (단위 : 원)
위험
시장위험
--- --- ---
환위험
--- --- ---
기능통화 또는 표시통화
--- --- ---
USD CHF
--- --- ---
시장위험의 각 유형별 민감도분석 기술 회사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통화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노출되어 있는 통화는 USD 입니다. 전기말 현재 각외화에 대한 회사의 기능통화인 원화 환율의 10% 변동 시, 환율위험이 당기 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통화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노출되어 있는 통화는 USD 입니다. 전기말 현재 각외화에 대한 회사의 기능통화인 원화 환율의 10% 변동 시, 환율위험이 당기 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증가 83,430,669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감소 (83,430,669)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감소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증가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회사는 이자율변동에 따른 현금흐름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이자율변동위험에 노출된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원).

금융상품의 이자율 유형별 공시
당기 (단위 : 원)
위험
이자율위험
--- ---
이자율 유형
--- ---
변동이자율
--- ---
차입금(사채 포함) 45,158,280,000
전기 (단위 : 원)
위험
이자율위험
--- ---
이자율 유형
--- ---
변동이자율
--- ---
차입금(사채 포함) 47,391,560,000
이자율변동에 따른 민감도분석에 대한 공시
당기 (단위 : 원)
위험
이자율위험
--- ---
이자율 유형
--- ---
변동이자율
--- ---
시장위험의 각 유형별 민감도분석 기술 회사는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이자율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각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이자율이 1% 변동시 이자율변동이 당기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감소 (451,582,800)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증가 451,582,800
전기 (단위 : 원)
위험
이자율위험
--- ---
이자율 유형
--- ---
변동이자율
--- ---
시장위험의 각 유형별 민감도분석 기술 회사는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이자율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전기말 현재 각 자산 및 부채에 대한 이자율이 1% 변동시 이자율변동이 당기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변수 상승 시 당기손익 감소 (473,915,600)
시장변수 하락 시 당기손익 증가 473,915,600
지분가격변동에 따른 민감도분석에 대한 공시
(단위 : 원)
위험
시장위험
--- ---
기타 가격위험
--- ---
지분가격위험
--- ---
금융자산, 범주
--- ---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 ---
시장위험의 각 유형별 민감도분석 기술 회사는 기타포괄_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기타포괄-공정가치측정지분상품은 1,618,303,860원으로, 다른 변수가 일정하고 지분상품의 가격이 10% 변동할 경우 가격변동이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161,830,386원입니다.
시장변수 상승 시 기타포괄손익 증가 161,830,386
시장변수 하락 시 기타포괄손익 감소 (161,830,386)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회사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현금 및 현금성자산, 파생금융상품 및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회사는 거래상대방에 대한 개별적인 위험 한도 관리정책은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신용위험의 최대노출정도 공시
당기 (단위 : 원)
단기금융상품 매출채권 단기대여금 미수금 장기금융상품 임차보증금 금융상품 합계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 0 30,979,417,407 205,067,866 1,204,237,751 3,837,095 588,000,000 32,980,560,119
전기 (단위 : 원)
단기금융상품 매출채권 단기대여금 미수금 장기금융상품 임차보증금 금융상품 합계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 50,000,000 39,291,838,099 144,105,696 988,093,406 3,837,095 545,000,000 41,022,874,296
유동성위험
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 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회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과 보유금융자산으로 금융부채의 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비파생금융부채의 만기분석
당기 (단위 : 원)
1년 이내 1년 초과 5년 이내 합계 구간 합계
비파생금융부채,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 148,067,009,084 27,826,494,496 175,893,503,580
비파생금융부채,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미할인현금흐름 51,813,089,762 0 51,813,089,762
회사채, 미할인현금흐름 0 20,000,000,000 20,000,000,000
전환사채, 미할인현금흐름 10,000,000,000 0 10,000,000,000
차입부채, 미할인현금흐름 77,658,280,000 6,200,000,000 83,858,280,000
기타금융부채, 미할인현금흐름 5,735,109,909 0 5,735,109,909
리스부채, 미할인현금흐름 168,328,232 74,806,142 243,134,374
이자지급, 미할인현금흐름 2,692,201,181 1,551,688,354 4,243,889,535
전기 (단위 : 원)
1년 이내 1년 초과 5년 이내 합계 구간 합계
비파생금융부채,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 130,167,498,438 13,705,528,166 143,873,026,604
비파생금융부채,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미할인현금흐름 48,034,073,088 0 48,034,073,088
회사채, 미할인현금흐름 0 0 0
전환사채, 미할인현금흐름 0 0 0
차입부채, 미할인현금흐름 76,526,144,524 13,158,280,000 89,684,424,524
기타금융부채, 미할인현금흐름 3,578,590,537 0 3,578,590,537
리스부채, 미할인현금흐름 72,340,289 77,689,166 150,029,455
이자지급, 미할인현금흐름 1,956,350,000 469,559,000 2,425,909,000

6. 배당에 관한 사항

1. 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

정관 및 상법462조에 의거 이사회 및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배당금을 결정하고, 회사가 지급할 수 있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를 위해 경영환경, 재무구조, 배당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사회에서 배당을 결정하고 있습니다.2025년 결산기준 액면가액의 8%로 결정하였으며 최근 20년간 액면가평균 6%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2.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가.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구분 결산배당 분기ㆍ중간배당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 주주총회 이사회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X X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 배당절차 개선방안에 대해 당사 사업현황등을 고려하여 검토하겠습니다. 배당절차 개선방안에 대해 당사 사업현황등을 고려하여 검토하겠습니다.

나.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

구분 결산월 배당여부 배당액확정일 배당기준일 배당 예측가능성제공여부 비고
결산배당 2025년 12월 O 2026년 03월 27일 2025년 12월 31일 X 제53기 사업연도
결산배당 2024년 12월 O 2025년 03월 27일 2024년 12월 31일 X 제52기 사업연도
결산배당 2023년 12월 O 2024년 03월 21일 2023년 12월 31일 X 제51기 사업연도

3. 기타 참고사항(배당 관련 정관의 내용 등)

※ 회사의 정관은 배당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제 40 조 (이익배당)

1. 이익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2.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수종의 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도 할 수 있다.

3. 제1항의 배당은 매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 40 조의 2 (중간배당)

1. 이 회사는 6월 30일 0시 현재의 주주에게 상법 제462조의3에 의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중간배당은 금전으로 한다.

2. 제1항의 중간배당은 이사회의 결의로 하되, 그 결의는 제1항의 기준일 이후 45일 내에 하여야 한다.

3. 중간배당은 직전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결산기의 자본의 액

2) 직전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결산기의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익배당하기로 정한 금액

4) 직전결산기까지 정관의 규정 또는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하여 특정목적을 위해 적립한 임의준비금

5) 중간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

4. 사업년도개시일 이후 제1항의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중간배당에 관해서는 당해 신주는 직전사업년도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5. 중간배당을 할 때에는 제7조의2의 우선주식에 대하여도 보통주식과 동일한 배당률을 적용한다

제 41 조 (배당금지급 청구권의 소멸시효)

1. 배당금의 지급 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2. 제1항의 시효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

4. 주요배당지표

구 분 주식의 종류 당기 전기 전전기
제53기 제52기 제51기
--- --- --- --- ---
주당액면가액(원) 500 500 500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4,739 1,168 2,771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 -
(연결)주당순이익(원) -527 130 308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359 359 359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연결)현금배당성향(%) -7.6 30.7 12.9
현금배당수익률(%) 보통주 0.2 0.3 0.4
우선주 - - -
주식배당수익률(%) 보통주 - - -
우선주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보통주 40 40 40
우선주 - - -
주당 주식배당(주) 보통주 - - -
우선주 - - -

[Δ는 부(-)의 수치임]

과거 배당 이력

(단위: 회, %)
연속 배당횟수 평균 배당수익률
분기(중간)배당 결산배당 최근 3년간 최근 5년간
--- --- --- ---
- 24 0.32 0.45

※ 2002년(30기)부터 현재까지 24회 연속 배당을 하고있습니다.※ 최근 3년간(53기,52기,51기) 평균 배당수익률은 0.32% (0.24%,0.30%,0.41%)※ 최근 5년간(53기,52기,51기,50기,49기) 평균 배당수익률은 0.45% (0.24%,0.30%,0.41%,0.57%,0.72%)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관한 사항 7-1.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실적

[지분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증자(감자)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원, 주)
주식발행(감소)일자 발행(감소)형태 발행(감소)한 주식의 내용
종류 수량 주당액면가액 주당발행(감소)가액 비고
--- --- --- --- --- --- ---
- - - - - -
- - - - - -

미상환 전환사채 발행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원, 주)
종류\구분 회차 발행일 만기일 권면(전자등록)총액 전환대상주식의 종류 전환청구가능기간 전환조건 미상환사채 비고
전환비율(%) 전환가액 권면(전자등록)총액 전환가능주식수
--- --- --- --- --- --- --- --- --- --- --- ---
무기명식무이권부무보증사모전환사채 6 2025년 10월 24일 2030년 10월 24일 10,000,000,000 보통주 2026.10.24 ~2030.09.24 100 15,552 10,000,000,000 643,004 -
합 계 - - - - - - - - - - -

[채무증권의 발행 등과 관련된 사항]

채무증권 발행실적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원, %)
발행회사 증권종류 발행방법 발행일자 권면(전자등록)총액 이자율 평가등급(평가기관) 만기일 상환여부 주관회사
- - - - - - - - - -
- - - - - - - - - -
합 계 - - - - - - - - -

기업어음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 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사모 - - - - - - - - -
합계 - - - - - - - - -

단기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원)
잔여만기 10일 이하 10일초과30일이하 30일초과90일이하 90일초과180일이하 180일초과1년이하 합 계 발행 한도 잔여 한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회사채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20,000,000,000 - - - - 20,000,000,000
합계 - - 20,000,000,000 - - - - 20,000,000,000

신종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15년이하 15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사모 - - - - - - - -
합계 - - - - - - - -

조건부자본증권 미상환 잔액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원)
잔여만기 1년 이하 1년초과2년이하 2년초과3년이하 3년초과4년이하 4년초과5년이하 5년초과10년이하 10년초과20년이하 20년초과30년이하 30년초과 합 계
미상환 잔액 공모 - - - - - - - - - -
사모 - - - - - - - - - -
합계 - - - - - - - - - -

7-2. 증권의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의 사용실적

가. 공모자금의 사용내역

-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최근 3사업연도중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내역이 없습니다.

나.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 사모자금의 사용내역

(기준일 : 2026년 04월 21일 ) (단위 : 백만원)
구 분 회차 납입일 주요사항보고서의자금사용 계획 실제 자금사용내역 금액차이발생사유 용도차이발생사유
사용용도 조달금액 사용내용 사용금액
--- --- --- --- --- --- --- --- ---
무기명식 무이권부무보증 사모전환사채 6회차 2025.10.24 EV/HEV 수주 물량생산을 위한 설비투자 10,000 EV/HEV 수주 물량생산을 위한 설비투자 5,747 - -

- 미사용자금의 운용내역

(기준일 : 2026년 04월 21일 ) (단위 : 백만원)
종류 운용상품명 운용금액 계약기간 실투자기간
원금 평가금액
--- --- --- --- --- ---
예ㆍ적금 특정금전신탁(MMT) 4,253 4,256 - 수시입출금
4,253 4,256 -

8. 기타 재무에 관한 사항

1. 대손충당금 설정현황 (1) 최근 3사업연도의 계정과목별 대손충당금 설정내역

(단위 : 원, %)

구 분 계정과목 채권 총액 대손충당금 대손충당금설정률
제53기 매출채권 30,979,417,407 0 0.00
미수금 1,204,237,751 0 0.00
합 계 32,183,655,158 0
제52기 매출채권 39,291,838,099 0 0.00
미수금 988,093,406 0 0.00
합 계 40,279,931,505 0
제51기 매출채권 44,695,930,279 38,270,044 0.08
미수금 1,927,362,426 2,719,369 0.14
합 계 46,623,292,705 40,989,413

(2) 최근 3사업연도의 대손충당금 변동현황

(단위 : 원)

구 분 제53기 제52기 제51기
1. 기초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0 40,989,413 150,860,914
2. 순대손처리액(①-②±③) - - -
① 대손처리액(상각채권액)
② 상각채권회수액
③ 기타증감액
3. 대손상각비 계상(환입)액 - (40,989,413) (109,874,501)
4. 기말 대손충당금 잔액합계 0 0 40,989,413

(3) 매출채권관련 대손충당금 설정방침

회사는 대차대조표일 현재 매출채권등에 대하여 개별분석 및 과거의 실제 대손발생 경험을 근거로 장래의 대손예상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4) 당해 사업연도말 현재 경과기간별 매출채권잔액 현황

(단위 : 원)

구 분 6월 이하 6월 초과1년 이하 1년 초과3년 이하 3년 초과
금액 일반 15,591,422,550 - - - 15,591,422,550
특수관계자 16,592,232,608 - - - 16,592,232,608
32,183,655,158 - - - 32,183,655,158
구성비율 100% - - - 100%

2. 재고자산 현황 등

(1) 최근 3사업연도의 재고자산의 사업부문별 보유현황

(단위 : 원)

사업부문 계정과목 제53기 제52기 제51기 비고
기어 및 동력전달 장치 제 품 8,008,306,166 6,231,620,659 5,283,685,623
재 공 품 40,523,195,659 40,061,070,281 35,585,048,991
원 재 료 6,042,231,698 9,362,778,361 10,791,352,576
저 장 품 - - 370,875,874
미 착 품 - - -
합 계 54,573,733,523 55,655,469,301 52,030,963,064
총자산대비 재고자산 구성비율(%)[재고자산합계÷기말자산총계×100] 20.2% 22.3% 21.1%
재고자산회전율(회수)[연환산 매출원가÷{(기초재고+기말재고)÷2}] 2.4회 4.4회 5.2회

(2) 재고자산의 실사내역 등

(가) 실시일자 : 회사자체실사는 2025년 12월 28일~2025년 12월 29일 실시하였으며, 감사인 대동실사는 2026년 1월 5일 실시하였음. 재무상태표일 전후 이동사항에 대해서는 납품서(명세서) 및 이동인식표에 의해 확인하였음. (나) 재고자산 감사인 입회여부 : 감사인 2명 입회하에 실사하였음 (다) 장기체화재고 등 현황 : 239백만원(누적2,652백만원) 추가평가충당처리 (라) 기타사항 : 재고자산의 담보제공은 없음

3. 공정가치 평가내역→(주석 '31.금융상품의 구분 및 공정가치' 참조)

IV. 회계감사인의 감사의견 등

1. 외부감사에 관한 사항

1.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검토의견 포함한다. 이하 이 조에서 같다)을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회계감사인의 명칭 및 감사의견

사업연도 구분 감사인 감사의견 의견변형사유 계속기업 관련중요한 불확실성 강조사항 핵심감사사항
제53기(당기) 감사보고서 정인회계법인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1)특수관계자거래
연결감사보고서 - - - - - -
제52기(당기) 감사보고서 안경회계법인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1)특수관계자거래
연결감사보고서 - - - - - -
제51기(전기) 감사보고서 안경회계법인 적정의견 - 해당사항 없음 해당사항 없음 (1)특수관계자거래
연결감사보고서 - - - - - -

2. 감사용역 체결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감사용역 체결현황

(단위 : 백만원, 시간)

사업연도 감사인 내 용 감사계약내역 실제수행내역
보수 시간 보수 시간
--- --- --- --- --- --- ---
제53기(당기) 정인회계법인 반기재무제표검토개별재무제표감사 170 1,420 170 1,410
제52기(전기) 안경회계법인 반기재무제표검토개별재무제표감사 125 1,270 125 1,248
제51기(전전기) 안경회계법인 반기재무제표검토개별재무제표감사 125 1,270 125 1,338

3. 회계감사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사업연도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용역보수 비고
제53기(당기) - - - - -
제52기(전기) 2024.03.28 2023년 세무조정 2024.03.01~2024.03.31 5,000천원 안경
제51기(전전기) 2023.01.19 2022년 세무조정 2023.03.01~2023.03.31 5,000천원 안경

4. 회계감사인의 네트워크 회계법인과의 비감사용역 계약체결 현황은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사업연도 네트워크회계법인명 계약체결일 용역내용 용역수행기간 용역보수 비고
제53기(당기) - - - - - -
- - - - - -
제52기(전기) - - - - - -
- - - - - -
제51기(전전기) - - - - - -
- - - - - -

5. 재무제표 중 이해관계자의 판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내부감사기구가 회계감사인과 논의한 결과를 다음의 표에 따라 기재한다.

구분 일자 참석자 방식 주요 논의 내용
1 2025년 05월 30일 회사:감사위원 3인감사인:업무수행이사외 1인 서면 감사팀 구성, 경영진 및 감사인의 책임, 감사인의 독립성 등
2 2025년 12월 23일 회사:감사위원 3인감사인:업무수행이사외 1인 서면 중간감사 결과 보고, 핵심감사사항에 대한 설명 및 기말감사전략 설명
3 2026년 01월 29일 회사:감사위원 3인감사인:업무수행이사외 1인 서면 횡령 등 자금 부정을 예방, 적발하기 위한통제에 대한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 결과 보고기말감사 결과 보고

2. 내부통제에 관한 사항

경영진의 내부회계 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사업연도 구분 운영실태 보고서보고일자 평가 결론 중요한취약점 시정조치계획 등
제53기(당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6년 01월 30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제52기(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5년 01월 23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제51기(전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4년 01월 26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효과성 평가 결과

사업연도 구분 평가보고서보고일자 평가 결론 중요한취약점 시정조치계획 등
제53기(당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6년 01월 30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제52기(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5년 01월 23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제51기(전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2024년 01월 26일 중요성의 관점에서 효과적으로 설계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판단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의견(검토결론)

사업연도 구분 감사인 유형(감사/검토) 감사의견 또는검토결론 지적사항 회사의대응조치
제53기(당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정인회계법인 감사 적정의견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
제52기(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안경회계법인 감사 적정의견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
제51기(전전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안경회계법인 감사 적정의견 - -
연결내부회계관리제도 - - - - -

1. 내부회계관리·운영조직 인력 및 공인회계사 보유현황

소속기관또는 부서 총 원 내부회계담당인력의 공인회계사 자격증보유비율 내부회계담당인력의평균경력월수
내부회계담당인력수(A) 공인회계사자격증소지자수(B) 비율(B/A*100)
--- --- --- --- --- ---
감사(위원회) 3 3 1 33 108
이사회 5 1 0 0 34
회계처리부서 6 2 0 0 219
전산운영부서 3 1 0 0 85
자금운영부서 1 1 0 0 231
기타관련부서 - - - - -

2. 회계담당자의 경력 및 교육실적

직책(직위) 성명 회계담당자등록여부 경력(단위:년, 개월) 교육실적(단위:시간)
근무연수 회계관련경력 당기 누적
--- --- --- --- --- --- ---
내부회계관리자 박지성 - 1 1 1 8
회계담당임원 박지성 - 1 1 1 8
회계담당직원 유승수 - 1 1 1 3

V. 이사회 등 회사의 기관에 관한 사항

1. 이사회에 관한 사항

가. 이사회 구성 개요본 보고서 기준일 현재 당사의 이사회는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표이사, 사내이사(비상근1명) 및 사외이사(비상근3명)로 구성되어 있음. (1) 이사회현황

성 명 임기 연임여부 연임횟수 재직기간 추천인
서종환 2027년 03월 신규 - 2025.3~ 이사회
김준식 2026년 03월 재선임 2 2020.3~ 이사회
박대광 2026년 03월 재선임 2 2020.3~ 이사회
박희준 2026년 03월 재선임 2 2020.3~ 이사회
정윤식 2026년 03월 신규 - 2024.3~ 이사회

(2) 사외이사의 후보선정을 위한 내부지침 및 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하고 있지 않습니다.나. 주요 의결 사항

회 차 개최일자 의 안 내 용 가결여부 비고
1 2025-02-19 제5회 무보증 사모사채 발행의 건
2 2025-01-23 1) 대표이사 및 내부회계관리자의 운용실태 보고서2)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위원회의 평가보고서
3 2025-03-11 제5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에 관한 건
4 2025-03-11 제52기 결산관련 재무제표 심의의 건
5 2025-03-27 제52기 정기주주총회 의사록
6 2025-03-27 대표이사 선임의 건
7 2025-04-08 산업은행 진주지점 산업운영자금 차입의 건(연장)
8 2025-04-18 신한은행 진주금융센터 산업은행 온렌딩, 일반자금 차입의 건
9 2025-05-14 NH농협은행 사천시지부 생산자재 구입비축자금 차입의 건(연장)
10 2025-06-05 산업은행 진주지점 산업운영자금 차입의 건(연장)
11 2025-06-20 한국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차입의 건(연장)
12 2025-09-30 임원 격려금 지급의 건
13 2025-10-16 제6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의 건
14 2025-12-18 신한은행 진주금융센터지점 운전자금 신규 차입 승인의 건
15 2025-12-18 (주)대동 주식 처분 및 대한제강(주) 주식 매입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사외이사의 성명
박대광 박희준 정윤식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감사위원회 2024-01-26 1) 대표이사 및 내부회계관리자의 운용실태 보고서2)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위원회의 평가보고서 찬성 찬성 찬성

사외이사 및 그 변동현황

(단위 : 명)
이사의 수 사외이사 수 사외이사 변동현황
선임 해임 중도퇴임
--- --- --- --- ---
5 3 - - -

사외이사 교육실시 현황

교육일자 교육실시주체 참석 사외이사 불참시 사유 주요 교육내용
2025년 06월 26일 대동기어(주) 재경팀 박대광박희준정윤식 - 내부회계관리제도 이해 등

2. 감사제도에 관한 사항

본 보고서 기준일 현재 감사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하고 있으며, 주주총회결의로 선임된 감사위원회위원 3명(박대광, 박희준, 정윤식)이 감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감사는 이사회에 참석하여 독립적으로 이사의 업무를 감독할 수 있으며, 제반업무와 관련하여 관련 장부 및 관계서류를 해당부서에 제출을 요구할 수 있으며, 필요시 회사로부터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을 수 있으며, 적절한 방법으로 경영정보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감사의 인적사항에 대해서는 "임원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세부 운영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원회명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감사위원회 2025-01-30 1) 대표이사 및 내부회계관리자의 운용실태 보고서2) 내부회계관리제도 감사위원회의 평가보고서

- 감사위원의 경력 등

성 명 최근6년간근무처 재임기간 담당업무 회계.재무전문가여부 추천인 회사와의관계 최대주주와의관계
박대광 삼원회계법인 2019년~ 상무이사 공인회계사15년이상 이사회 - -
박희준 연세대학교 2004년~ 교수 - 이사회 - -
정윤식 에이디아이케이(주) 2021년~2025년 대표이사 - 이사회 - -

감사위원 현황

성명 사외이사여부 경력 회계ㆍ재무전문가 관련
해당 여부 전문가 유형 관련 경력
--- --- --- --- --- ---
박대광 2019년~ 회계사 19년
박희준 2004년~ - - -
정윤식 2021년~ - - -

감사위원회 교육실시 현황

교육일자 교육실시주체 참석 감사위원 불참시 사유 주요 교육내용
2025년 06월 26일 대동기어(주) 재경팀 박대광박희준정윤식 - 내부회계관리제도 이해 등

-감사위원회 지원조직현황 (해당사항 없음)

-준법지원인 지원조직현황 (해당사항 없음)

3. 주주총회 등에 관한 사항

가. 투표제도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투표제도 종류 집중투표제 서면투표제 전자투표제
도입여부 배제 미도입 도입
실시여부 - - 제53기('25년도)정기주주총회

나. 의결권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주)
구 분 주식의 종류 주식수 비고
발행주식총수(A) 보통주 8,987,520 -
우선주 - -
의결권없는 주식수(B) 보통주 - -
우선주 - -
정관에 의하여 의결권 행사가 배제된 주식수(C) 보통주 - -
우선주 - -
기타 법률에 의하여의결권 행사가 제한된 주식수(D)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이 부활된 주식수(E) 보통주 - -
우선주 - -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식수(F = A - B - C - D + E) 보통주 8,987,520 -
우선주 - -

다. 주주총회의사록 요약

주총일자 안 건 결 의 내 용 비 고
제52기주주총회(2025.03.27) 제1호의안 : 제52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건 (서종환)제3호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보고사항 : 감사보고 및 영업보고, 외부감사인선임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원안승인원안승인원안승인
제51기주주총회(2024.03.21) 제1호의안 : 제51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1명, 사외이사2명) - 제2-1호의안 : 김준식(사내이사) - 제2-2호의안 : 박희준(사외이사) - 제2-3호의안 : 정윤식(사외이사)제3호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 박대광제4호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 제4-1호의안 : 박희준(감사위원) - 제4-2호의안 : 정윤식(감사위원)제5호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6호의안 :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보고사항 : 영업보고, 감사보고, 외부감사인 선임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원안승인원안승인원안승인원안승인원안승인원안승인원안승인15억원원안승인보고완료
제50기주주총회(2023.03.22) 제1호의안 : 제50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제2호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3호의안 : 이사 선임의 건(사내이사1명) - 노재억(사내이사)제4호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5호의안 :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 변경의 건보고사항 : 영업보고, 감사보고, 외부감사인 선임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원안승인원안승인원안승인15억원원안승인보고완료

VI. 주주에 관한 사항

1.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주식소유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주, %)
성 명 관 계 주식의종류 소유주식수 및 지분율 비고
기 초 기 말
--- --- --- --- --- --- --- ---
주식수 지분율 주식수 지분율
--- --- --- --- --- --- --- ---
①대동 최대주주 본인 보통주 2,845,000 31.66 4,021,060 44.74 -
②김준식 ①의임원 보통주 1,176,060 13.08 0 0 -
③김형철 ①의계열회사임원 보통주 481,768 5.36 471,750 5.25 -
김신형 ②의 자 보통주 560,000 6.23 0 0 -
문임숙 ②의婦 보통주 100,000 1.11 87,000 0.97 -
김희연 ③의 자 보통주 51,000 0.57 51,000 0.57 -
김하연 ③의 자 보통주 51,000 0.57 51,000 0.57 -
김성연 ②의 자 보통주 0 0 8 0.00 -
보통주 5,264,828 58.58 - - -
우선주 - - - - -

2. 최대주주의 주요경력 및 개요

(주)대동은 농업기계를 주업종으로 영위하는 회사로 1947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최근사업연도말 현재 (주)대동의 자본금은 288억원(발행주식 28,826,865주/자기주식 1,650,621주/유통주식 27,176,244주) 입니다.

(1)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기본정보

명 칭 출자자수(명) 대표이사(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 --- --- --- --- --- --- ---
(주)대동 28,835 김준식 27.53 - - 김준식 27.53
- - - - - -

법인 또는 단체의 대표이사, 업무집행자, 최대주주의 변동내역

변동일 대표이사(대표조합원) 업무집행자(업무집행조합원) 최대주주(최대출자자)
성명 지분(%) 성명 지분(%) 성명 지분(%)
--- --- --- --- --- --- ---
2025년 12월 30일 김준식 27.53 - - 김준식 27.53
2025년 04월 02일 김준식 22.63 - - 김준식 22.63
2025년 04월 02일 원유현 0.23 - - 김준식 22.63

(2)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최근 결산기 재무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법인 또는 단체의 명칭 (주)대동
자산총계 2,275,000
부채총계 1,628,494
자본총계 646,506
매출액 1,484,722
영업이익 31,224
당기순이익 -29,871

(3) 사업현황 등 회사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내용

최대주주인 (주)대동으로의 보고서기준 매출은 50.3%에 해당하며, 계절적요인에 따라 매출액의 변동이 있어 기간별 손익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3. 최대주주의 최대주주(법인 또는 단체)의 개요

(해당사항 없음)

주식 소유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주)
구분 주주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비고
5% 이상 주주 (주)대동 4,021,060 44.74 -
김형철 471,750 5.25 -
우리사주조합 - - -

소액주주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주)
구 분 주주 소유주식 비 고
소액주주수 전체주주수 비율(%) 소액주식수 총발행주식수 비율(%)
--- --- --- --- --- --- --- ---
소액주주 18,672 18,676 99.98 4,149,152 8,987,520 46.17 -

4. 주식사무

정관상 신주인수권의 내용 1.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 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그러나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2. 이사회는 제1항 본문의 규정에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이사회의 의결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1) 발행주식총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본시장과 금융 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6에 따라 일반공모의 방식으로 신 주를 발행하는 경우2) 주권을 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모집 을 위하여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3) 발행하는 주식총수의 100분의 20 범위 내에서 우리사주조합원 에게 신주를 우선 배정하거나 근로복지기본법 제39조의 규정에 의 한 우리사주 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4)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인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5)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따라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6) 발행주식총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긴급한 자금조달 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기관투자자 등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7) 발행주식총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업상 중요한 기 술도입, 연구개발, 생산 판매 자본제휴를 위하여 그 상대방에게 신 주를 발행하는 경우8) 발행주식 총수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법 제418조 제 2항의 규정에 따라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의 개선 등 회사의 경 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결 산 일 12월 31일 정기주주총회 3월중
주주명부폐쇄시기 12월 31일
주권의 종류 보통주
명의개서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주주의 특전 없음 공고게재신문 당사홈페이지

5. 주가 및 주식거래실적

(단위 : 원, 주)

종 류 25년07월 25년08월 25년09월 25년10월 25년11월 25년12월
보통주(A008830) 최 고 17,920 19,360 16,420 17,280 19,100 18,410
최 저 16,830 16,890 14,920 15,100 14,280 16,430
월간거래량 1,228,232 4,153,102 902,505 1,260,593 7,480,511 3,598,438

V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1. 임원 및 직원 등의 현황

임원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주)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등기임원여부 상근여부 담당업무 주요경력 소유주식수 최대주주와의관계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의결권있는 주식 의결권없는 주식
--- --- --- --- --- --- --- --- --- --- --- --- ---
서종환 1967년 06월 각자대표이사 사내이사 상근 경영총괄환경안전 (주)현대자동차글로벌채널전략실장,상무 - - - 2025.3~ 2027년 03월 27일
김준식 1966년 05월 각자대표이사 사내이사 상근 투자&전략수립 고려대학교 경영학(주)대동 대표이사 - - 최대주주의 임원 2020.3~ 2026년 03월 24일
박대광 1975년 03월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감사위원 삼원회계법인 상무이사 - - - 2020.3~ 2026년 03월 24일
박희준 1969년 04월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감사위원 연세대학교산업공학과 교수 - - - 2020.3~ 2026년 03월 24일
정윤식 1964년 09월 사외이사 사외이사 비상근 감사위원 에이디아이케이(주)대표이사 - - - 2024.3~ 2026년 03월 24일
박지성 1970년 11월 상무 미등기 상근 기획재경본부 (주)대동 비서실장 - - - 2025.10~ -
구강모 1972년 09월 상무보 미등기 상근 품질본부 대동기어(주) 연구소장 - - - 2021.1~ -
신기성 1972년 02월 상무보 미등기 상근 기술연구소장 (주)대동로봇사업개발센터팀장 - - - 2023.12~ -
김명수 1972년 04월 상무보 미등기 상근 생산본부 대동기어(주) 구매본부장 - - - 2023.12~ -

등기임원 선임 후보자 및 해임 대상자 현황

(기준일 : 2026년 03월 06일 )
구분 성명 성별 출생년월 사외이사후보자해당여부 주요경력 선ㆍ해임예정일 최대주주와의관계
선임 박성욱 1973년 05월 해당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정책연구실장한밭대학교 데이터경제학과 교수 2026년 03월 27일 -
선임 강국현 1963년 09월 해당 KT 스카이라이프 대표이사KT 커스터머부문 부문장 2026년 03월 27일 -
선임 김철호 1964년 08월 해당 (주)아이에이치큐 사외이사BnH보헌회계법인 부대표 2026년 03월 27일 -

※ 상기 박성욱,강국현 및 김철호는 2026년 3월 6일부로 공시된 주주총회소집결의때 2026년3월27로 예정되어있는 정기주주총회 선임 안건에 포함되어 있으며, 사외이사후보와 감사위원회 위원후보 입니다.

직원 등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천원)
직원 소속 외근로자 비고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근속연수 연간급여총 액 1인평균급여액
--- --- --- --- --- --- --- --- --- --- --- --- --- ---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기간제근로자 합 계
--- --- --- --- --- --- --- --- --- --- --- --- --- ---
전체 (단시간근로자) 전체 (단시간근로자)
--- --- --- --- --- --- --- --- --- --- --- --- --- ---
동력전달장치 192 192 61 61 253 7.84 20,001,026 79,055 - - - -
동력전달장치 10 10 1 1 11 4.88 504,349 45,850 -
합 계 202 202 62 62 264 7.71 20,505,375 77,672 -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연간급여 총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미등기임원 5 769,148 153,830 -

2. 임원의 보수 등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1. 주주총회 승인금액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주총회 승인금액 비고
이사 및 감사위원 5 1,500,000 -

2. 보수지급금액

2-1. 이사ㆍ감사 전체

(단위 : 천원)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 평균보수액 비고
5 1,355,856 271,171 -

2-2. 유형별

(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평균보수액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2 1,265,856 632,928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
감사위원회 위원 3 90,000 30,000 -
감사 - - -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인 이사ㆍ감사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단위 : 천원)
이름 직위 보수총액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김준식 대표이사 963,271 -

2. 산정기준 및 방법

(단위 : 천원)
이름 보수의 종류 총액 산정기준 및 방법
김준식 근로소득 급여 680,256 - 25년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책(대표이사),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 으로 고려하여 약 680,256천원 지급하였음
상여 283,015 - 임원보수지급기준(성과 인센티브)을 기초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등의 사업실적, 경영진으로서의 성과 및 기여도, 대내외 경영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급함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
기타 근로소득 - -
퇴직소득 - -
기타소득 - -

<보수지급금액 5억원 이상 중 상위 5명의 개인별 보수현황>

1. 개인별 보수지급금액

(단위 : 천원)
이름 직위 보수총액 보수총액에 포함되지 않는 보수
김준식 대표이사 963,271 -

2. 산정기준 및 방법

(단위 : 천원 )
이름 보수의 종류 총액 산정기준 및 방법
김준식 근로소득 급여 680,256 - 25년 이사보수한도 범위 내에서 직책(대표이사), 전문성, 회사 기여도 등을 종합적 으로 고려하여 약 680,256천원 지급하였음
상여 283,015 - 임원보수지급기준(성과 인센티브)을 기초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등의 사업실적, 경영진으로서의 성과 및 기여도, 대내외 경영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급함
주식매수선택권행사이익 - -
기타 근로소득 - -
퇴직소득 - -
기타소득 - -

VIII.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

1. 기업집단의 명칭 및 계열회사의 수가. 기업집단의 명칭대동기어(주)는 1973년 5월에 설립되어 현재 자본금 45억원, 동력전달장치제조를 기본으로하는 제조회사입니다.

나. 계열회사 현황(요약)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사)
기업집단의 명칭 계열회사의 수
상장 비상장
--- --- --- ---
대동(가족사) 2 12 14

2. 계열회사간 상호지분관계당사의 지분을 대주주인 (주)대동에서 44.74%보유하고 있습니다.당사의 본 보고서기준일 현재 (주)대동의 계열회사 지분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주, %)

구 분 사업자등록증 수량 비율 비 고
대동기어(주) 619-81-03305 4,021,060 44.74
대동금속(주) 514-81-06365 1,683,100 52.78
(주)대동모빌리티 125-81-00934 5,841,798 39.16
Daedong-USA,INC - 21 100.00
DAEDONG-CANADA - - 100.00 Daedong-USA,INC 100% 출자
하이드로텍(주) 514-81-49836 76,953 100.00
대동농기(안휘)유한공사 - 34,489,627,304 99.87
Daedong Kioti Europe.B.V - 30,000 100.00
(주)제주대동 616-86-12101 5,000,000 100.00
대동애그테크(주) 196-88-02423 240,000 66.79
주식회사 대동에이아이랩 619-87-03364 - 100.00 대동애그테크(주) 100% 출자
주식회사 대동로보틱스 899-88-03050 - 100.00 (주)대동모빌리티 100% 출자

타법인출자 현황(요약)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백만원)
출자목적 출자회사수 총 출자금액
상장 비상장 기초장부가액 증가(감소) 기말장부가액
--- --- --- --- --- --- --- ---
취득(처분) 평가손익
--- --- --- --- --- --- --- ---
경영참여 - - - - - - -
일반투자 2 2 4 1,392 1,383 1,474 1,618
단순투자 - - - - - - -
2 2 4 1,392 1,383 1,474 1,618

IX. 대주주 등과의 거래내용

1.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당사는 당기 중 대주주등에 대한 신용공여 현황이 없습니다.2. 대주주등과의 영업양수도당사는 당기 중 영업양수도 현황이 없습니다.

3. 대주주와의 영업거래

구 분 내 용
대주주명 (주)대동
거래종류 제조물품공급의 일반적상거래
거래일자 기본거래계약에 따른 연중 수시거래
거래내용 트랙터 밋션조합 외
거래금액 매출액 등 111,089백만원

※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5. 재무제표 주석 → 33. 특수관계자거래' 내역참조

X.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1. 공시내용 진행 및 변경사항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현재 진행중인 주요사항보고서 등 공시사항이 없습니다.

2. 우발부채 등에 관한 사항

가. 중요한 소송사건 해당사항 없음나. 견질 또는 담보용 어음ㆍ수표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매, 백만원)
제 출 처 매 수 금 액 비 고
은 행 - - -
금융기관(은행제외) - - -
법 인 - - -
기타(개인) - - -

다. 채무보증 현황당사는 당기 현재 채무보증 현황이 없습니다.라. 채무인수약정 현황당사는 당기내 채무인수약정 현황이 없습니다.마. 그 밖의 우발부채당사의 우발부채는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우발부채) 참조

3. 제재 등과 관련된 사항

(해당사항 없음)

4. 작성기준일 이후 발생한 주요사항 등 기타사항

(해당사항 없음)

외국지주회사의 자회사 현황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단위 : 백만원)
구 분 A지주회사 B법인 C법인 D법인 ... 연결조정 연결 후금액
매출액 ( )
내부 매출액 ( ) ( ) ( ) ( ) ( ) -
순 매출액 -
영업손익 ( )
계속사업손익 ( )
당기순손익 ( )
자산총액 ( )
현금및현금성자산
유동자산
단기금융상품
부채총액 ( )
자기자본 ( )
자본금 ( )
감사인 -
감사ㆍ검토 의견 -
비 고

XI. 상세표

1. 연결대상 종속회사 현황(상세)

(단위 : 원)

상호 설립일 주소 주요사업 최근사업연도말자산총액 지배관계 근거 주요종속회사 여부
- - - - - - -
- - - - - - -
- - - - - - -

2. 계열회사 현황(상세)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사)
상장여부 회사수 기업명 법인등록번호
상장 2 대동기어(주) 191111-0000758
대동금속(주) 174111-0002630
비상장 12 하이드로텍(주) 170111-0256786
(주)제주대동 220111-0107772
(주)대동모빌리티 134611-0000260
(주)대동애그테크 110111-8199542
Daedong-USA,INC. -
Daedong-CANADA -
대동농기(안휘)유한공사 -
Daedong Kioti Europe.B.V -
주식회사 대동에이아이랩 110111-8957354
주식회사 대동로보틱스 110111-9092266
그레이트하모니제이차㈜ -
그레이트하모니제일차㈜ -

3. 타법인출자 현황(상세)

(기준일 : 2025년 12월 31일 ) (단위 : 천원, 주, %)
법인명 상장여부 최초취득일자 출자목적 최초취득금액 기초잔액 증가(감소) 기말잔액 최근사업연도재무현황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취득(처분) 평가손익 수량 지분율 장부가액 총자산 당기순손익
--- --- --- --- --- --- --- --- --- --- --- --- --- --- --- ---
수량 금액
--- --- --- --- --- --- --- --- --- --- --- --- --- --- --- ---
KG모빌리티 상장 2010년 08월 13일 채권보상 19,737 832 0.00 3,137 - - -225 832 0.00 2,912 3,417,760,956 42,339,163
(주)대동 상장 2013년 09월 10일 투자 864,225 150,000 0.63 1,383,000 -150,000 -1,383,000 - - - - - -
농기구조합 - 1980년 05월 30일 가입 1,000 - - 1,000 - - - - - 1,000 - -
마을금고 - 1984년 05월 04일 가입 5,000 - - 5,000 - - - - - 5,000 - -
대한제강(주) 상장 2025년 12월 19일 투자 1,473,591 - - - 83,518 1,473,591 135,800 83,518 0.00 1,609,392 1,248,361,543 14,013,860
합 계 150,832 - 1,392,137 -66,482 90,591 135,575 84,350 - 1,618,304 - -

【 전문가의 확인 】

1. 전문가의 확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전문가와의 이해관계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