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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A TI CO.,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Feb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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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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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대아티아이(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 년 02 월 21 일 | ||
| &cr | ||
| 회 사 명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최 진 우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수도로 139(내동) 대아빌딩 | |
| (전 화) 032-680-0900 | ||
| (홈페이지) http://www.daeati.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사장 | (성 명) 이상백 |
| (전 화) 032-680-0904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4기 정기)
주주각위
&cr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회사 정관 제23조에 의하여 제24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상법 제542조의4 및 정관23조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 아 래 -
&cr
1. 일 시 : 2019년 3월 21일 (목) 오전 9시 &cr&cr
2. 장 소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수도로 139(내동) 대아빌딩 5층 대회의실&cr(문 의 : 032-680-0904)&cr&cr
3. 회의목적사항
《보고 안건》
1) 감사의 감사보고&cr2) 제24기(2018.1.1 ~ 2018.12.31)영업보고&cr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부의 안건》
제1호 의안 : 제24기(2018.1.1 ~ 2018.12.31) 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 및&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cr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참조)&cr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최진우 선임의 건&cr 제2-2호 의안 : 사내이사 엄기태 선임의 건&cr 제2-3호 의안 : 사내이사 이상백 선임의 건&cr 제2-4호 의안 : 사외이사 박상희 선임의 건&cr 제2-5호 의안 : 사외이사 노명선 선임의 건&cr 제2-6호 의안 : 사외이사 이한성 선임의 건&cr제3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참조)
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참조)
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참조)&cr&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cr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cr
6.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행사 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습니다.&cr&cr
7.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 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2015년 정기 주주총회부터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전자투표, 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cr2)전자 투표, 전자위임장 권유관리시스템 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
3)전자투표 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19년 3월 11일 ~ 2019년 3월 20일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4)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코스콤, 금융결제원 등 공인인증기관에서 발급한 용도제한용(증권용 또는 은행/신용카드/보험용)인증서 또는 범용 인증서&cr&cr
2019년 2월 21일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대표이사 최 진 우(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박상희&cr(출석률: 100%) | 노명선&cr(출석률: 100%) | 이한성&cr(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1 | 2018-01-29 | 외화표시 지급보증서 발급의 건(인도네시아 자카르타 LRT 1단계 신호공사 관련) | 찬성 | 찬성 | 찬성 |
| 2 | 2018-01-30 | 제23기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3 | 2018-02-05 | 제23기 재무제표 및 현금배당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4 | 2018-02-14 | 제2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등에 관한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5 | 2018-03-07 | 골드스타 인베스트먼트(주) 설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6 | 2018-03-29 | 코마스인터렉티브 후불한도 보증 연장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7 | 2018-05-18 | 웨일 제1호 중소중견기업 엠앤에이 사모투자 합자회사 출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8 | 2018-06-20 | 웨일 제1호 중소중견기업 엠앤에이 사모투자 합자회사 출자지분 일부양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 9 | 2018-10-24 | 투자법인 모르페우스에 대한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2,500,000,000 | 69,120,000 | 23,040,000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제 2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포함한 이사 전체의 보수한도로 승인된 금액입니다.
&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보증거래 | 코마스인터렉티브(종속기업) | 2018.03.29~2019.03.29 | 5,400,000,000 | 7.47 |
-상기 비율은 2017년도 별도 재무제표상의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 비율입니다.&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Ⅰ. 철도신호제어시스템 사업부문 (대아티아이(주), 대아글로벌(주), DAEA TI TRANSPORTATION PHILIPPINES INC) &cr(가) 철도시장의 개념 및 분야&cr 철도시장은 철도 차량(Train) 및 철도시설(Infra-structure and Systems)에 대한 모든 거래를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이에 따라 철도산업은 철도의 트랙, 노반, 역, 차량 등을 연관하여 체계화하는 시스템을 포괄하는 산업으로써 철도와 관련된 모든 연구개발, 제조, 판매 등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cr또한 철도 산업은 사회간접자본(SOC)의 성격이 강하여 국가기간 산업으로 이루어지며 철도건설과 관련된 건설, 신호통신, 철강, 차량 등의 대단위 투자가 요구되는 산업분야 입니다.&cr&cr ■철도시장은,&cr▶신호/통신부문(Signal/Communication) : Train control, Interlocking system, &crSignals, Point machine 등을 이용한 열차운행의 안전성 및 정시성 확보&cr▶System Engineering : 기본계획에서 유지보수까지의 모든 업무 Planning, Design, Engineering 등을 총괄&cr▶토목건축부문(Construction) : 설계, 노반공사, 궤도부설, 역사건축, 공사감리, &cr교량 및 터널 등&cr▶차량부문(Means of Transport) : 차량 및 각종부품 제조 및 개조&cr▶유지보수/감리 등의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나) 세계철도공급시장 현황&cr 세계의 철도공급시장은 유럽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유럽이 세계철도공급시장의 약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아시아와 호주권이 30%, 북미와 중남미가 약 7~8%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규모 재 정투자수단으로 중국, 인도 등 세계주요 개발도상국가들이 철도를 채택하고 있고, 우리나라도 저탄소녹색성장을 주도할 신성장 동력으로 철도산업을 선정하고 대규모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비교적 전망이 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고유가로 인한 도로운송분야의 가격경쟁력 약화로 그동안 철도분야에 대한 투자규모가 적었던 북미시장을 중심으로 신선건설 및 기존선에 대한 개보수에 대규모 투자가 진행중이거나 계획됨에 따라 세계철도 시장은 100여년 만에 중흥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cr &cr<각국 고속철도 건설계획>&cr (단위: Km, 억 달러)
| 구분 | 구간 | 총 연장 | 규모 | 내용 |
| 브라질 | 리오데자네이로-캄피나스 | 511 | 216 | -1,500Km까지 구간 확장 예정&cr-한국,일본,중국 등 수주전 치열 |
| 미국 | 캘리포니아 | 1,250 | 450+ | -향후 13개 권역으로 고속철 확대 |
| 중국 | 중국전역 | 16,000 | 4200+ | -2025년 완공목표로 외교협상진행&cr-기술력과 안정성이 부족하다는 평가 |
| 인도 | 총 4개 노선 | 미정 | 510 | -기술, 자금 등에 대한 컨설팅 수행 중 |
| 베트남 | 하노이-호치민 | 1,630 | 557 | -2020년까지 다단계 추진 |
| 리비아 | 시르테-벵가지 | 500 | 51+ | -리비아 철도건설 감리사업 수주 성공 |
(자료 : UIC, Bloomberg, CNN, 2011)&cr&cr 또한, 현재까지 운영중인 HSR이 유럽 및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국가에 집중되어 있었으나, 새로 추진되는 프로젝트들은 브라질, 미국,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 북아프리카 등 전 대륙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cr&cra) 글로벌 인프라 투자현황&cr 2010년~2020년까지 계획된 전세계 인프라 투자규모는 41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중 교통인프라(도로+철도)가 19%(7.8조달러)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교통인프라 투자에 대한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중남미시장과 중동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투자가 예측 됩니다.&cr
글로벌 인프라 투자 현황(2010-2020).jpg 글로벌 인프라 투자 현황(2010-2020)
&cr 2011년~2020년까지 계획된 고속철도 인프라 투자에 대한 누적 시장규모를 살펴보면, 2011년 700억 달러에서 2020년 9,100억달러까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며, 고속철도 시장은 철도산업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갖고 있는 사업분야 입니다. 중동과 북미가 가장 큰 신규 시장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cr
글로벌 인프라 투자 현황2(2010-2020).jpg 글로벌 인프라 투자 현황2(2010-2020)
hihg speed rail market country-wise oumulative investment on rail infrastructure 2010-2020.jpg High speed rail market country-wise cumulative investment on rail infrastructure (2010-2020)
2011년~2020년 까지 전세계적으로 총 35,000Km 고속철도 신선이 건설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중 60%이상이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집중 될 것입니다. 북미지역에서는 2020년까지 5,500Km의 고속철도망이 구축될 것으로 보입니다.&cr
하이스피드레일마켓.jpg High Speed Rail Market : Networking Existing, Under Construction and Planned (2010~2020)
high_speed_rail_systems_around_the_world.jpg High speed rail systems around the world
b) 유럽&cr 유럽연합은 유럽 2020 전략의 핵심인 스마트, 지속가능, 사회통합 성장을 위해 철도중심의 범유럽 교통망(TEN-T) 계획을 추진중이며 총 30개의 프로젝트 중 22개가 철도관련 프로젝트 입니다. 이 중 14개 노선은 일부 또는 전체를 고속철도 수준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경기부양, 녹색일자리 창출, 지속가능 교통을 위해 정부주도의 철도투자 확대를 건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cr&crc) 북미
미국은 여객철도 투자 및 개선에 관한 법령(PRIIA)을 제정하여 지역간 여객철도 구축활성화 계획 중에 있으며 고속철도 교통축 개발 등 새로운 지역간 여객 철도서비스 교통축 투자비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11개 고속철도망 사업 13,760km 발표) 제1차 장기 국가철도계획 수립 방향을 발표하였습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핵심 고속교통축으로서 시속 125~150마일의 고속열차를 통해 500마일 이상 떨어진 대도시를 2~3시간 이내로 연결하고, 지역교통축으로서 시속 90~125마일의 열차를 통해 중간 규모의 도시들을 편리하게 연결하여 준다. 또한 지선 교통축으로서 지역내 도심구간을 연결하는 공용노선 열차 속도를 시속 90마일까지 제고하며, 지역 내부연계의 경우 여객철도의 편리한 접근성 확보를 위해 대중교통, 공항, 타 교통수단과의 통합을 추진한다."&cr미국 정부는 2020년 까지 6,194Km의 고속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530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제안 하였으며 향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cr
오바마.jpg Rail Market Trends : Megacities in USA (2010~2020)
&crd) 아시아-태평양&cr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세계 상위 20개의 메가시티 중 7개가 이 지역에 있으며, &cr급속한 도시화에 따라 도시철도시장의 성장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시철도 시장이 2020년까지 연평균 5.6%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도시철도 수명주기에서 성장기에 위치하고있어 시장확대가 크게 이루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cr
아시아 태평양 오버뷰.jpg APAC Rail Market Overview
&cr 일본은 경쟁력을 갖춘 경제사회 구축의 일환으로 신칸센의 정비와 재래선의 고속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도쿄, 나고야,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등 5대 도시권을 3시간대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일본의 3대 도시인 도쿄, 오사카, 나고야를 연결하는 700~800km 연장의 초고속 자기부상철도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미래철도 실용화, 기초 기술 연구에 중점을 둔 철도기술 연구개발을 추진 중에 있으며, 2011년부터 2025년까지 600Km의 고속철도 신선 건설계획을 갖고 있습니다.&cr
아시아.jpg Rail Market Trends:Network Existing Under Construction and Planned, Asia-Pacific (2010~2020)
&cr(다) 국내철도시장의 현황
우리나라 철도는 1899년 9월 경인선 개통에서 시작되어 2010년 경부고속철도 2단계개통에 따라 총 연장 3,625km(지하철제외)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cr<국내 철도의 선로 추이>
| 구 분 | 2001 | 2002 | 2003 | 2004 | 2010 | 2014 | 2015 | 2026 |
|---|---|---|---|---|---|---|---|---|
| 영업거리(km) | 3,125 | 3,129 | 3,140 | 3,374 | 3,625 | 3,729 | 3,816 | 5,364 |
(표: 철도통계연보(2005년), 한국철도공사,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참고)&cr&cr 위 표와 같이 철도의 영업연장은 지난 수년간 정체를 보여왔으나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을 필두로 향후 남북철도연결, 지방자치단체에 의해 운영중인 지하철,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이거나 계획중인 경전철, 광역철도 신설 및 GTX건설 등의 건설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철도시장 전체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국내 철도 선로의 총연장은 주요선진국의 10~20%(국토면적 대비)에 불과한 수준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cr
<철도의 주요 지표 변화>&cr 영업거리는 3,729km에서 5,364km(144%↑)로, 전철화 연장은 2,595km에서 4,421km (170%↑)로 대폭 제고
| 구분 | 2014(A) | 2026(B) | 비고(B/A) |
|---|---|---|---|
| 영업거리(km) | 3,729 | 5,364 | 144% |
| 복선화율(%) | 2,147(58%) | 3,813(71%) | 178% |
| 전철화율(%) | 2,595(70%) | 4,421(82%) | 170% |
(출처: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보고시)&cr&cr<광역철도 건설 투자계획>
(단위 : 억원)
| 구 분 | 총사업비 | 2005년까지 | 2006~2010 | 2011~2015 | 2016이후 |
|---|---|---|---|---|---|
| 투자금액 | 182,413 | 20,650 | 52,910 | 56,305 | 52,548 |
(출처 : 2차 철도산업발전계획(2011년), 국토교통부)&cr&cr<총 투자규모> &cr (단위 : 억원)
| 구분 | 총 사업비 | `11∼`15 | `16∼`20 | `21∼`25 | 계획기간 내 | 계획기간 후 |
|---|---|---|---|---|---|---|
| 국고 | 811,466 | 236,459 | 220,146 | 210,854 | 431,000 | 144,007 |
| 지방비 | 48,380 | 8,068 | 19,024 | 11,935 | 30,959 | 9,353 |
| 민자 | 266,632 | 19,407 | 73,831 | 123,933 | 197,764 | 49,461 |
| 공단채권, 광역교통개선부담금 등 |
145,229 | 100,511 | 34,137 | 10,580 | 44,717 | - |
| 소계 | 1,271,707 | 364,445 | 347,138 | 357,302 | 704,440 | 202,821 |
(출처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보고시)
<부문별 투자규모> &cr (단위 : 억원)
| 구분 | 총 사업비 | `11∼`15 | `16∼`20 | `21∼`25 | 계획기간 내 | 계획기간 후 | |
|---|---|---|---|---|---|---|---|
| 고속 철도 |
소계 | 259,763 | 181,232 | 38,491 | 40,040 | 78,531 | - |
| 국고 | 119,230 | 87,787 | 15,425 | 16,018 | 31,443 | - | |
| 민자 | 29,155 | - | 7,021 | 22,134 | 29,155 | - | |
| 기타 | 111,378 | 93,445 | 16,045 | 1,888 | 17,933 | - | |
| 일반 철도 |
소계 | 645,731 | 146,821 | 199,198 | 184,989 | 384,187 | 114,723 |
| 국고 | 528,571 | 131,778 | 156,053 | 139,846 | 295,899 | 100,894 | |
| 지방비 | 2,298 | 1,998 | 300 | - | 300 | - | |
| 민자 | 114,862 | 13,045 | 42,845 | 45,143 | 87,988 | 13,829 | |
| 광역 철도 |
소계 | 366,213 | 36,393 | 109,449 | 132,273 | 241,722 | 88,098 |
| 국고 | 163,664 | 16,894 | 48,668 | 54,989 | 103,657 | 43,113 | |
| 지방비 | 46,083 | 6,071 | 18,724 | 11,935 | 30,659 | 9,353 | |
| 민자 | 122,615 | 6,362 | 23,965 | 56,656 | 80,621 | 35,632 | |
| 기타 | 33,851 | 7,066 | 18,092 | 8,693 | 26,785 | - |
계획기간 동안 부문별로는 고속철도 7.8조원, 일반철도 38.4조원, 광역철도 24.2조원 소요 전망&cr(출처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보고시)&cr
<장래 철도분담률 변화> &cr (단위 : % )
| 구 분 | 2008년 | 2020년 |
|---|---|---|
| 도로 | 81.4 | 69.3 |
| 철도 | 15.9 | 27.3 |
| 항공 | 2.5 | 3.2 |
| 해운 | 0.2 | 0.2 |
| 계 | 100.0 | 100.0 |
(출처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보고시(2016년) )&cr&cra)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
국토해양.jpg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표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보고시(2016년))&cr&cr아래표는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광역철도망 구상을 나타내는 자료입니다.&cr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jpg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표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2016년))&cr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 주요내용에 따르면, 전국 주요거점을 고속 KTX망으로 연결하고, 주요도시간 2시간, 대도시권 30분대 광역 및 급행 철도망을 구축하며, 녹색철도물류체계 구축과 함께 편리한 철도 이용환경을 조성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기간 동안 철도시설 확충에 총 70조원이 소요될 전망이며 철도운영 연장은 2026년 기준 5,364km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철도운영 효율성 확보를 위하여 병목구간 및 단절구간을해소하고 시설수준을 일치시킬 계획입니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열차운행의 확대가 가능해져 지역과 수도권의 연결성이 강화되고 열차운행 효율화에 기여하게 됩니다.&cr
3차국가철도망 병목.jpg 병목/단절구간 및 시설수준 불일치 변화
(표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보고시 (2016년))&cr&cr 거론 되는 주요 사업으로는 “강릉~제진” 철도사업, “인덕원 수원 연장, 서울지하철 9호선 연장” 등 5개사업 등이 있으며, 추가적으로 거론중인 사업으로는 지역간 철도 - 대구광주선, 김천전주선 등 20개 사업 입니다.&cr&cr1) 지역간 철도: 대구광주선, 김천전주선 등 20개 사업
| 번호 | 노 선 명 | 사업구간 | 사업내용 |
|---|---|---|---|
| 1 | 대구광주선 | 대구~광주 | 단선전철 |
| 2 | 김천전주선 | 김천~전주 | 복선전철 |
| 3 | 교외선 | 의정부~능곡 | 단선전철 |
| 4 | 원주춘천선 | 원주~춘천 | 단선전철 |
| 5 | 동탄세교선 | 동탄~세교 | 복선전철 |
| 6 | 점촌안동선 | 점촌~안동 | 단선전철 (기존선 개량 포함) |
| 7 | 보령선 | 조치원~보령 | 단선전철 |
| 8 | 경부선 | 사상~범일 | 복선전철 (경부선 이전) |
| 9 | 인천2호선 연장 | 대공원~신안산선 | 복선전철 (광역철도) |
| 10 | 충청권광역철도 연장 | 대전조차장~옥천 | 복선전철 (광역철도) |
| 11 | 양산울산 광역철도 |
양산~울산(신복) | 복선전철 (광역철도) |
| 12 | 대산항선 | 석문산단~대산항 | 단선철도 |
| 13 | 마산신항선 | 마산~마산신항 | 단선철도 |
| 14 | 녹산산단선 | 부산신항선~녹산산단 | 단선철도 |
| 15 | 반월산단선 | 안산~반월산단 | 단선전철 |
| 16 | 금강산선 | 철원~군사분계선 | 단선철도 (철도복원) |
| 17 | 경원선 | 연천~월정리 | 단선전철화 |
| 18 | 동해선 | 포항~강릉 | 복선전철화 |
| 19 | 위례신사선 연장 (용인경전철 연결) |
위례~에버랜드 | 복선전철 (광역철도) |
| 20 | 별내선 연장 (진접선 연결) |
별내~별가람 | 복선전철 (광역철도) |
주1) 8번 : 기존 경부선(사상~범일) 구간 선로기능 이전의 경우 부전역 철도시설 재배치와 연계하여 추진&cr주2) 9번: 여건변화 등으로 사업추진 시, 대도시권광역교통기본계획(대공원~광명), 경기도에서 건의한 노선(대공원~독산, 대공원~매화) 등을 비교 검토하여 최적대안으로 추진&cr
2) 광역철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서울지하철9호선 연장 등 5개사업
| 번호 | 노선명 | 사업구간 | 사업내용 |
|---|---|---|---|
| 1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 송도~청량리 | 복선전철 |
| 2 | 수도권광역급행철도 | 의정부~금정 | 복선전철 |
| 3 | 신분당선 | 호매실~봉담 | 복선전철 |
| 4 | 신분당선서북부 연장 | 동빙고~삼송 | 복선전철 |
| 5 | 원종홍대선 | 원종~홍대입구 | 복선전철 |
| 6 | 위례과천선 | 복정~경마공원 | 복선전철 |
| 7 | 도봉산포천선 | 도봉산~포천 | 복선전철 |
| 8 | 일산선 연장 | 대화~운정 | 복선전철 |
| 9 | 서울 9호선 연장 | 강일~미사 | 복선전철 |
| 10 | 충청권 광역철도(2단계) | 신탄진~조치원 | 복선전철(기존선) |
&cr3) 강릉-제진 철도 연결사업(남북철도 단절구간 연결사업)
경원선, 동해선 등 남북철도 단절구간을 연결하여 남북 연결 및 대륙철도 연결 노선의 확대와 다양화가 기대되는 사업입니다.
남북철도 단절구간.jpg 남북철도 단절구간 연결
(표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보고시 (2016년))&cr &cr 4) 통일시대를 대비한 한반도 통합철도망 구축&cr 중장기적으로 남북철도 통합운영을 위해 북한철도 개보수 및 구축방안을 마련하고, 대륙철도 운송을 위한 기반( 궤간 차이 극복 등)을 조성하는 계획입니다. &cr해당 계획의 하나인 국제철도협력기구(OSJD)의 경우, 최근 남북관계가 회복되며 전원 찬성표를 얻어 2018년 6월 7일에 정회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중장기.jpg 대륙철도와 한반도 철도망 연결 개념도
(표 :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관보고시 (2016년))&cr&crb)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사업 &cr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건설은 3개노선, 총 145.4km가 계획중에 있는데, 고양시 킨텍스와 수서(동탄)를 연결하는 46.3km 길이의 A노선, 인천 송도와 청량리를 연결하는 49.9km의 B노선, 의정부와 금정을 연결하는 49.3km의 C노선 등 총 3개 노선을 지하 50m 깊이의 대심도에 철로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총 사업비는 약 13조 638억원(민자사업 추진시 약 12조원) 으로 추정됩니다.&cr
gtx노선도.jpg GTX 노선도
&cr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는 수송부문의 효율성 증대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데, 1일 승용차 통행 감소는 38만대, 연간 교통 혼잡비용 절감 7,000억 원, 도로부문 에너지 소비는 연간 45만톤으로 약 5,846억 원의 절감 효과가 예상됩니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감소량은 연간 149만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 됩니다.&cr&crc) 서울시 경전철 사업&cr 경전철 9개 노선 건설과 지하철 9호선 연장을 골자로 한 "서울시 도시철도 종합발전방안"에 따르면 서울시내114km의 도시철도망이 새로 건설돼 서울시의 도시철도망은10년 내에 총 441km에 이를 전망이며, 10개 노선 건설을 위한 총사업비는 8조5533억원에 달하고, 소요예산은 국비 1조1,723억원, 시비 3조550억원, 민자사업비 3조9,494억원, 개발사업자 분담금 3,766억원을 통해 조달할 예정입니다.&cr
ps13072400225_59_20130724140403.jpg 경전철 노선도
&cr d) 원주~강릉 철도사업&cr 총사업비 3조8417억원의 원주~강릉 철도사업(120.7km)은 수도권~강원권을 연결하는 동서축 철도망 구축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해 추진된 사업입니다. &cr원주~강릉 철도가 완성되면서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빨라졌습니다. 기존선(무궁화)의 경우 5시간 12분 걸리던 청량리~강릉구간을 1시간 15분이면 도착하게 됐고, 고속버스(우등, 강남~강릉)보다도 1시간 25분 빨라졌습니다. 본 사업은 중앙선과 연계해 낙후된 강원지역 개발을 촉진하고, 동해권~수도권 직결화로 물류비용도 대폭 절감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습니다.&cr
(라) 국내 철도 산업의 기술현황&cr 전세계적인 대도시 인구집중현상의 심화로 인해 도로위주의 교통정책이 한계점에 도달함에 따라 철도를 통한 여객운송은 도로위주의 교통정책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국가교통시스템에서 철도의 위상이 증대되어가고 있습니다. 철도 교통의 친환경성 및 높은 운송효율은 기존의 철도에 새로운 철도기술이 결합됨에 따라 기존노선의 현대화와 경전철, 모노레일, 지하철망 등 효율적인 철도망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국가교통시스템에서 철도의 위상이 증대되어감에 따라 고속철도, 자기부상열차 등에 대한 차세대 철도기술 및 고유기술확보를 위한 연구개발투자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cr(마) 철도신호제어부문 기술 현황 &cr 철도신호제어부문은 철도의 차량간 운행거리, 운행속도, 운행시간 등 철도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분야로서 승객의 안전 및 수송능력 제고를 위한 고도의 핵심기술분야 입니다. 또한 고속화, 고밀도화, 무인화 운행으로 발전함에 따라 열차제어시스템의 역할과 안전운행을 확보하는 기능이 크게 강조됨으로써 철도신호제어부분의 위상과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철도산업은 열차집중제어시스템(CTC: Centralized Traffic Control System),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 Communication Based Train Control System), 자동열차제어시스템(ATC: Automatic Train Control), 자동열차방호시스템(ATP: Automatic Train Protection), 전자연동장치(EI: Electronic Interlocking)등 첨단기술과 지능형 교통관리시스템이 결합되면서 운송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현대적인 교통수단으로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cr대아티아이(주)는 신호제어 핵심기술의 하나인 중앙집중제어(CTC) 솔루션을 독자 개발함으로써, 외국기업 독점 시장에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5개 지역관제실로 분포되어 있는 관제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일괄통제 시스템을구축하였으며, 열차안전운행에 필수적인 장치인 ATP, 역 구내 핵심안전장비인 EI 및 궤도회로 등 철도신호제어 전분야에 걸친 제품 라인업을 완성하는 등 철도신호제어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cr&crⅡ. 디지털광고 사업부문 (㈜코마스인터렉티브, 북경코마스광고유한공사, ㈜워터멜론)&cr(1) 디지털광고 시장 현황
매체로서의 인터넷과 모바일의 위상이 높아짐에 따라, 디지털광고(기존의 PC온라인과 모바일을 통칭하여 디지털광고라 함. 과거에는 온라인광고가 통칭 개념으로도 사용되었으나, 모바일 비중의 약진에 따라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칭하는 개념으로서 디지털광고를 사용)시장은 다른 매체에 비해 뒤늦게 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온라인광고협회 등에 따르면 국내 디지털광고 시장은 1995년 49억원 이래 꾸준히 성장하여 2015년 약 3조 3천억원 규모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중 PC기반 시장이 약 2조 1천억원, 모바일기반 시장이 약 1조 2천억원을 차지하며, 성장률에 있어서는 모바일기반이 전년 대비 27%로서 PC기반의 9% 성장에 비해 두드러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cr
이와 같이 모바일이 주도하는 디지털광고 시장의 높은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광고시장 전체(2015년 기준 약 10조 6천억원)에서 디지털광고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31%에 불과하여 추가 성장 여지는 충분합니다. 'Mobile First를 넘어서 Mobile Only'라는 문구와 같이, 일반 소비자의 콘텐츠 소비, 쇼핑 등의 생활패턴이 모바일 중심으로 급격히 이동함에 따라 디지털광고 시장의 향후 성장잠재력은 모바일을 중심으로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cr(2) 디지털광고 유형 및 특성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디지털광고 사업은 광고주의 마케팅 전략 가운데 주로 디지털 매체를 통한 광고 기획, 집행 및 분석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당사 광고주의 디지털마케팅 전략 수립, 당사 제휴 디지털 매체를 통한 디지털 환경에서의 광고 설계 및 집행, 광고 효과에 대한 분석과 광고주 피드백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러한디지털광고 사업은 노출 형태 및 방식에 따라 아래와 같이 몇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
① 검색광고
당사는 광고주들에게 국내 주요 온라인 포털 사이트의 키워드 광고 상품을 판매하고 광고의 운영 및 성과 분석을 대행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검색광고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키워드 효율 분석, 경쟁사 광고 분석, 웹 데이터 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자체 솔루션 및 외부 DB와의 효율적 연계, 효과적 분석은 당사의 차별화된 강점입니다.&cr
② 배너 광고
배너광고의 경우, 키워드 검색 광고와 달리 이미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사내 디자인 전담 인력을 배치하여 광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주 비즈니스 목적에 맞는 최적의 사이트 및 게재 위치를 찾아서 광고를 노출하고, 노출에 따른 광고 효과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특정 사이트 내 특정 위치에서 단순 노출 빈도수에만 의지하던 과거와 달리, 광고를 전달하고자 하는 타겟층 선별과 광고효과 검증을 보다 효율적이고 객관화하는 방향으로 노출 대상, 시기, 방식 등을 정교화하는 추세입니다.&cr
③ 모바일 광고
스마트폰 사용 유저의 증가와 모바일 매체의 확대로 모바일광고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 사용 환경에서는 특정 광고를 노출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표적화가 용이하므로, 광고도달률과 효과측면에서 영향력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모바일 광고에서 높은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는 광고주를 중심으로 모바일 광고를 집행하고 있습니다.&cr
④ 바이럴 마케팅
모바일기기의 성장과 더불어 SNS 및 온라인 동영상을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 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바이럴 마케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에서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이 양방향의 소통이 가능한 매체를 중심으로 광고주 전체 마케팅 활동에 부합하는 강력한 콘텐츠의 생산 및 확산에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r
⑤ 해외 광고
글로벌 소비/판매 환경이 구축됨에 따라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디지털광고를 집행하고자 하는 광고주의 요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캠페인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 디지털 마케팅에서도 최적의 성과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현재 중국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여 국내외 광고주들의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cr
(3) 디지털광고 시장의 장점 및 향후 전망
① 표적성&cr 디지털광고는 광고의 대상을 구분하여 개인 또는 표적집단(Target Group)에 대해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불필요한 광고 노출을 사전에 방지하고, 광고주의 제품 및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잠재고객에게만 직접적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보다 높은 광고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cr
② 상호작용에 의한 깊이 있는 경험제공&cr 인터넷과 모바일상에서 쌍방향 멀티미디어 상호작용이 가능한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여 단순메시지 전달뿐만 아니라 제품, 서비스에 대한 체험을 통해 보다 심층적인 경험제공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interactive 지향 광고 추세를 반영하여, 광고에 대한 거부감은 최소화하면서도 광고 효과가 두드러지는 콘텐츠형 광고인 Native AD가 더욱 활성화되고, 특히 동영상을 활용한 광고의 활성화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cr
③ 소비자 구매과정의 모든 단계에 다양한 형태로 접근이 가능&cr 디지털광고는 효과성 측면에서는 기존매체가 갖는 시간, 지면상의 제약을 극복하여 높은 메시지 전달력을 제공합니다. 동시에 고객관계창출 및 강화를 통해 고객충성도 유지와 고객만족을 가능하게 하는 장기적 효과도 꾀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효율성 측면에서도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비용대비 효과측정을 통해 과학적 관리, 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습니다.&cr
④ AD Tech의 중요성 증대와 경쟁 격화&cr 기존에는 미디어렙사 중심으로 광고주를 위하여 선정된 매체로 광고 예산이 집행됨으로써, 불특정 다수의 잠재 소비자를 대상으로 광고비가 소진되었습니다. 그러나 향후에는 디지털상에서 구체적인 광고효과에 기반한 광고 집행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광고효과의 측정 및 분석을 위한 빅데이타 분석, IT기반 솔루션 외에도 디지털광고 효과를 증대시키기 위한 광고기술 개발과 광고주와 매체사로의 제안/공급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SSP, DSP, DMP 및 AD network 등 효율적 광고 구매와 판매, 잠재 소비자에 대한 정밀한 타겟팅을 지원하는 tech 기반 전문 업체와 플랫폼이 본격 등장하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들과의 전략적 제휴와 협력을 통해 광고 및 마케팅 전반에 대한 당사의 오랜 노하우와 업계의 기술 변화를 종합적으로 접목하여 업계를 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Ⅰ.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1) 영업개황
(가) 철도신호제어시스템 사업부문
당사는 CTC(Centralized Traffic Control)를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산화하여 지역관제실에 분포되어 있는 관제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일괄통제 하는 철도교통관제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경부고속철도 KTX 1단계(서울-동대구)구간과 2단계(동대구-부산)구간, 호남고속철도, 수도권고속철도를 모두 수용하는 고속철도 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높은 기술력을 검증 받고 있습니다. &cr특히, 2010년 개통된 경부고속철도 2단계 구간 시공을 통해 고속철도CTC 를 100% 국산화함으로서 세계고속철도시장에서 글로벌기업과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철도 안전운행 핵심기술인 자동열차방호시스템(ATP)및 역 구내 열차운행의 안정성을 담보하는 핵심장비인 전자연동장치(EI)를 포함하여 철도신호제어 전분야에 걸쳐 핵심적인 제품들을 개발 완료하여 철도신호제어 분야의 라인업경쟁력을 확보하고 턴키사업 수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cr(나) 디지털광고 사업부문&cr 당사의 디지털광고 사업부문은 업계 최고수준의 조직과 인력, 고객기반을 확보하여 당사의 매출 및 수익구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벤트, 검색/배너 광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광고 형태로서 급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소셜미디어 부분에서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주요 고객으로는 통신, 유통, 화장품, 식음료, 교육 등 대표적인 소비재 산업군에 걸쳐 SK, 롯데, G마켓, 인터파크, 아모레퍼시픽, 빙그레 등 대형 우량고객 및 에누리닷컴, 메가스터디와 같은 유망 중소기업을 고루 확보하고 있습니다.&cr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해당사항 없음
&crⅡ. 시장점유율
(1) 철도신호제어시스템 사업부문&cr 당사의 CTC기술을 중심으로 한 ATP, EI 등 철도신호제어 핵심 시스템들을 독자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라인업 경쟁력을 확보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당사는 국내 철도시장을 선도하는 리딩컴퍼니로서 상위권의 위상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cr&cr(2) 디지털광고 사업부문&cr 현재 디지털광고시장은 매년15~20% 내외의 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전체 광고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디지털광고 시장의 성장 추세는 지난 10년간 지속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당사는 디지털광고대행 전문회사 중에서는 부동의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나, 다수 시장참여자가 자유경쟁하고 있는 시장 특성상 당사가 시장 지배적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현재 업계 추산으로는 오프라인광고 대행사를 포함하여 300개 이상의 업체가 디지털광고 대행업무를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나, 개별적인 시장점유율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cr
Ⅲ. 시장의 특성
(1) 철도신호제어시스템 사업부문&cr&cr■CTC(Centralized Traffic Control) 사업 &cr(가)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cr CTC 분야는 열차운행을 통합 제어 및 모니터링하는 기술로 열차운행의 안정성 및 최적의 열차운행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첨단기술 분야입니다. 신설구간의 CTC 및 기존구간의 개량사업(복선화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향후 IOT, 빅데이터 기술 등과 접목시키는 관제고도화를 통해 안전성 및 운영의 효율성을 확대시켜 나갈 것입니다.&cr&cr(나) 경쟁요소 &cr CTC 분야의 당사 기술기반은 철도운영의 고도의 안전성능과 전국에 걸친 대규모 관제 성능, 방대한 데이터의 실시간 수집 및 통제 기능, 거대한 모니터링 시스템에 효율적 표현성능 등 관제분야에서 최고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 분야에 축적된 기술과 다양한 경험에 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
■ATP(Automatic Train Protection), EI(Electronic Interlocking) 사업 등 &cr(가)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cr ATP는 철도 고속화를 위하여 필수적인 장치로써 정부의 국가철도망 계획에 따라 국철의 고속화가 진행되어 향후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I는 역 구내에서 차량의 제어를 담당하는 필수 장비로써, 전국적인 국철 및 지하철 등의 EI가 교체시기를 맞고 있어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SIL4 인증을 통해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cr
(나) 경쟁요소&cr ATP 및 EI는 철도신호제어분야의 핵심장비로 고도의 기술력이 담보되어야 하며, 실적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M&S(Modeling & Simulation) 사업&cr(가)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cr M&S 분야는 현실 세계의 대상을 수학적 또는 논리적으로 모델화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S/W 기술, H/W 기술, 3D 영상기술, 음향 처리기술, 운동감각 표현기술 등 복합적이고 종합적인 기술이 반영되는 산업으로써, 철도차량 시뮬레이터뿐만 아니라 여러분야로 사업범위를 넓혀갈 수 있는 기술집약적인 미래지향 산업입니다.&cr산업전반이 고도화 되어갈수록 M&S 분야기술의 수요가 비약적으로 성장하게 되는데, 항공기 시스템의 경우 대부분의 단위시스템의 개발단계에서부터 Simulation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최종 완성단계에서는 훈련용의 Simulator를 필수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국방산업, 철도분야산업, 해양분야산업 등 모든 분야로 급속히 확대되어가고 있습니다.&cr&cr(나) 경쟁요소 &cr 당사는 철도, 항공분야의 모델링 기술과 3D 영상기술 등을 보유하고 이를 통합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기술을 기반으로 당사는 훈련용 시뮬레이터 시장을 주도적으로 개척할 수 있으며, S/W, H/W, 모델링, 3D 컴퓨터 영상의 각 분야에 대하여 개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술 기반 및 조직 인력을 갖추고 있습니다.&cr
(2) 디지털광고 사업부문&cr 일반적으로 광고산업은 특성상 경기에 민감한 편으로 대표적인 전통 광고매체(TV, 신문, 라디오, 인쇄)는 경기 변동에 따라 집행 규모에 큰 차이를 보여왔으나, 디지털 광고는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의 민감도가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경기 불황일수록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매체에 광고를 집중하기 때문인데, 현재 디지털 기기 중심 환경에서의 소비자는 구매 과정에서 PC와 모바일기기를 통한 정보검색, 정보공유 활동을 대표적인 행동 특성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광고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며, 광고효과도 데이터로 측정되고 리포팅되기 때문에 광고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디지털 광고 시장은 경기변동에 큰 상관없이 안정적인 매출 창출이 가능한 시장입니다.
전통 4대 매체를 포함한 전체 광고시장 성장은 다소 정체를 보이고 있으나, 당사가 속한 디지털 광고시장 규모는 최근 5년간 높은 성장율을 나타내며 전체 광고시장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광고시장은 사용자가 확대됨에 따라 광고집행율과 예산규모의 성장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디지털광고는 지상파TV를 넘어선 최대의 광고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또한 모바일기기의 성장은 SNS, 보상형 광고 등 새로운 광고 상품을 창출하며, 디지털 광고 시장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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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조직도
2016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연결 재무제표 기준)&cr매출액은 2017년 대비 약 19.6% 증가한 1,026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약 9.7% 증가한 78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5.8% 감소한 62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cr
(별도 재무제표 기준)&cr매출액은 2017년 대비 약 20.3% 증가한 869억원이며, 영업이익은 약 3.0% 감소한 84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13.0% 감소한 67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cr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의 정보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결의내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 <연결 재무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24 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3 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말 | 제 23 기말 | ||
|---|---|---|---|---|
| 자산 | ||||
| Ⅰ.유동자산 | 71,319,478,843 | 78,892,025,141 | ||
| (1)현금및현금성자산 | 9,066,035,295 | 4,179,979,264 | ||
| (2)기타유동금융자산 | 10,580,222,551 | 17,233,864,032 | ||
| (3)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47,471,867,124 | 51,187,050,605 | ||
| (4)기타유동자산 | 1,829,557,060 | 1,790,500,222 | ||
| (5)당기법인세자산 | 94,930 | 288,973,607 | ||
| (6)재고자산 | 2,371,701,883 | 4,211,657,411 | ||
| Ⅱ.비유동자산 | 53,296,379,628 | 48,192,872,501 | ||
| (1)비유동금융자산 | 23,949,069,717 | 20,450,908,288 | ||
| (2)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3,623,899,804 | 3,455,540,570 | ||
| (3)유형자산 | 6,216,477,746 | 5,431,860,177 | ||
| (4)무형자산 | 11,169,464,402 | 12,458,495,397 | ||
| (5)이연법인세자산 | 3,992,004,358 | 3,234,650,919 | ||
| (6)기타비유동채권 | 3,972,263,601 | 2,787,317,150 | ||
| (7)기타비유동자산 | 373,200,000 | 374,100,000 | ||
| 자산총계 | 124,615,858,471 | 127,084,897,642 | ||
| 부채 | ||||
| Ⅰ.유동부채 | 27,951,122,917 | 35,069,539,350 | ||
| (1)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15,901,195,472 | 16,008,571,214 | ||
| (2)단기차입금 | 4,000,000,000 | |||
| (3)기타유동금융부채 | 2,142,410,451 | 846,050,705 | ||
| (4)기타유동부채 | 9,175,010,023 | 13,961,569,795 | ||
| (5)유동충당부채 | 732,506,971 | 253,347,636 | ||
| Ⅱ.비유동부채 | 3,125,303,440 | 2,069,101,668 | ||
| (1)퇴직급여채무 | 3,125,303,440 | 2,069,101,668 | ||
| 부채총계 | 31,076,426,357 | 37,138,641,018 | ||
| 자본 | ||||
| Ⅰ.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91,965,952,123 | 88,256,803,223 | ||
| (1)자본금 | 7,115,152,200 | 7,115,152,200 | ||
| 1.보통주자본금 | 7,115,152,200 | 7,115,152,200 | ||
| (2)주식발행초과금 | 17,562,006,709 | 17,562,006,709 | ||
| (3)기타자본구성요소 | (978,212,516) | (1,055,973,874) | ||
| (4)이익잉여금(결손금) | 68,138,311,146 | 64,635,618,188 | ||
| Ⅱ.비지배지분 | 1,702,174,575 | 1,689,453,401 | ||
| 자본총계 | 93,539,432,114 | 89,946,256,624 | ||
| 자본과부채총계 | 124,615,858,471 | 127,084,897,642 |
| 연 결 손 익 계 산 서 | |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 | 제 23 기 |
|---|---|---|
| Ⅰ.매출액 | 102,692,723,450 | 85,793,070,822 |
| Ⅱ.매출원가 | 79,442,827,848 | 64,663,733,367 |
| Ⅲ.매출총이익 | 23,249,895,602 | 21,129,337,455 |
| Ⅳ.판매비와관리비 | 15,434,323,855 | 14,006,630,947 |
| Ⅴ.영업이익 | 7,815,571,747 | 7,122,706,508 |
| Ⅵ.금융수익 | 355,719,811 | 628,826,181 |
| Ⅶ.금융원가 | 13,052,075 | 24,213,845 |
| Ⅷ.기타이익 | 1,263,524,269 | 566,269,112 |
| Ⅸ.기타손실 | 1,915,084,784 | 585,775,455 |
| Ⅹ.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7,506,678,968 | 7,707,812,501 |
| XI.법인세비용 | 1,214,320,324 | 1,024,236,005 |
| XⅡ. 당기 순이익 | 6,292,358,644 | 6,683,576,496 |
| XⅢ. 당기 순이익의 귀속 | ||
| (1)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6,450,238,803 | 7,059,134,307 |
| (2)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157,880,159) | (375,557,811) |
| XIV.주당이익 | ||
| (1)기본주당이익(손실) | 91 | 99 |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 | 제 23 기 |
|---|---|---|
| Ⅰ. 당기 순이익 | 6,292,358,644 | 6,683,576,496 |
| Ⅱ.기타포괄손익 | (410,099,902) | 219,274,854 |
| 1.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지 않는 세후기타포괄손익 | (409,369,128) | 46,254,170 |
| (1)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 (501,530,486) | 46,254,170 |
| (2)매도가능금융자산의 세후재측정이익 | 92,161,358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되는 세후기타포괄손익 | (730,774) | 173,020,684 |
| (1)해외사업환산손익 | (730,774) | (31,658,607) |
| (2)재평가손익 | 204,679,291 | |
| Ⅲ. 총포괄손익 | 5,882,258,742 | 6,902,851,350 |
| 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 귀속 | 6,052,600,564 | 7,311,519,864 |
| 비지배지분 | (170,341,822) | (408,668,514) |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2017.01.01 (Ⅰ.기초자본) | 7,115,152,200 | 17,562,006,709 | (1,260,653,165) | 57,528,777,615 | 80,945,283,359 | 2,008,487,292 | 82,953,770,651 |
| Ⅱ.기초자본(재작성금액) | 7,115,152,200 | 17,562,006,709 | (1,260,653,165) | 57,528,777,615 | 80,945,283,359 | 2,008,487,292 | 82,953,770,651 |
| Ⅲ.총포괄손익 | |||||||
| 1.당기순이익(손실) | 7,059,134,307 | 7,059,134,307 | (375,557,811) | 6,683,576,496 | |||
| 2.보험수리적 손익 | 69,867,291 | 69,867,291 | (23,613,121) | 46,254,170 | |||
| 3.해외사업장환산차(대)의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 (22,161,025) | (22,161,025) | (9,497,582) | (31,658,607) | |||
| 4.자산재평가손익 | 204,679,291 | 204,679,291 | 204,679,291 | ||||
| Ⅳ.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1.주식보상비용 | 89,634,623 | 89,634,623 | |||||
| 2017.12.31 (Ⅴ.기말자본) | 7,115,152,200 | 17,562,006,709 | (1,055,973,874) | 64,635,618,188 | 88,256,803,223 | 1,689,453,401 | 89,946,256,624 |
| 2018.01.01 (Ⅰ.기초자본) | 7,115,152,200 | 17,562,006,709 | (1,055,973,874) | 64,635,618,188 | 88,256,803,223 | 1,689,453,401 | 89,946,256,624 |
| Ⅱ.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 | - | - | (1,034,715,808) | (1,034,715,808) | (58,500) | (1,034,774,308) |
| Ⅲ.기초자본(재작성금액) | 7,115,152,200 | 17,562,006,709 | (1,055,973,874) | 63,600,902,380 | 87,222,087,415 | 1,689,394,901 | 88,911,482,316 |
| Ⅳ.총포괄손익 | |||||||
| 1.당기순이익(손실) | 6,450,238,803 | 6,450,238,803 | (157,880,159) | 6,292,358,644 | |||
| 2.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까에 따른 증가(감소) | 92,161,358 | 92,161,358 | 92,161,358 | ||||
| 3.보험수리적 손익 | (485,325,852) | (485,325,852) | (16,204,634) | (501,530,486) | |||
| 4.해외사업장환산차(대)의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 (4,473,745) | (4,473,745) | 3,742,971 | (730,774) | |||
| Ⅴ.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1.주식보상비용 | 60,320,576 | 60,320,576 | |||||
| 2.배당금의 지급 | (1,423,030,440) | (1,423,030,440) | (1,423,030,440) | ||||
| 3.기타자본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 (14,400,000) | (14,400,000) | 122,800,920 | 108,400,920 | |||
| 2018.12.31 (Ⅵ.기말자본) | 7,115,152,200 | 17,562,006,709 | (978,212,516) | 68,138,311,146 | 91,837,257,539 | 1,702,174,575 | 93,539,432,114 |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 | 제 23 기 |
|---|---|---|
|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373,242,456 | 217,009,326 |
| 1.당기순이익 | 6,292,358,644 | 6,683,576,496 |
| 2.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5,833,379,141 | 3,427,530,230 |
| 3.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 (4,041,843,542) | (7,002,280,326) |
| 4.이자의 수취 | 361,729,962 | 379,244,718 |
| 5.이자의 지급 | (14,463,637) | (24,213,845) |
| 6.배당금 수입 | 5,670,000 | 925,000 |
| 7.법인세부담액 | (1,063,588,112) | (3,247,772,947) |
|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792,608,085 | (12,640,277,124) |
| 1.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78,930,560,460) | (149,379,132,419) |
| 2.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86,446,000,000 | 143,449,671,906 |
| 3.단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취득 | (2,059,312,009) | (1,680,000,000) |
| 4.단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처분 | 3,203,397,513 | |
| 5.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350,160,000) | (465,160,000) |
| 6.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180,000,000 | 180,000,000 |
| 7.장기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3,093,700,504) | (2,415,604,000) |
| 8.장기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243,017,646 | 1,084,090,738 |
| 9.장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취득 | (517,000,000) | (370,000,000) |
| 10.장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처분 | 479,860,000 | 311,260,000 |
| 11.유형자산의 취득 | (1,522,623,012) | (1,219,888,051) |
| 12.유형자산의 처분 | 1,454,545 | 3,051,230 |
| 13.무형자산의 취득 | (281,267,063) | (1,607,675,718) |
| 14.무형자산의 처분 | 200,000,000 | |
| 15.보증금의 증가 | (1,840,363,925) | (739,656,341) |
| 16.보증금의 감소 | 633,865,354 | 208,765,531 |
|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310,329,520) | 4,000,000,000 |
| 1.단기차입금의 증가 | 9,200,000,000 | 18,800,000,000 |
| 2.단기차입금의 상환 | (13,200,000,000) | (14,800,000,000) |
| 3.기타지분상품의 취득 | (10,100,000) | |
| 4.배당금의 지급 | (1,423,030,440) | |
| 5.비지배지분의 취득 | 122,800,920 | |
| Ⅳ.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4,855,521,021 | (8,423,267,798) |
| Ⅴ.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30,535,010 | (38,775,183) |
| Ⅵ.현금 및 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4,886,056,031 | (8,462,042,981) |
| Ⅶ..기초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 | 4,179,979,264 | 12,642,022,245 |
| Ⅷ..기말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 | 9,066,035,295 | 4,179,979,264 |
&cr <연결재무제표 주석>
| 제 24 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3 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회사명 : 대아티아아 주식회사와 그 종속회사 |
1. 일반사항&cr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이하 "지배회사")는 1995년 9월 설립되어 2001년 5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KOSDAQ)에 상장된 회사로서 신호통신기기 및 철도신호 등의 제조, 판매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용역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cr
지배회사의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7,115백만원이며, 당기말 현재 대주주인 최진우외 1인이 15.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회사인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이하 "당사")는 코마스인터렉티브 등 종속기업(이하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을 일괄하여 "연결실체")를 연결대상으로 하고, (주)하늘문 등 관계기업을 지분법적용대상으로 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2)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간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cr (1) 회계정책의 변경 &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변경된 회계정책으로 인한 영향은 주석 1에서 기재하고 있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연결실체는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cr기준서 제1115호는 기업이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것이 재화나 용역과 교환하여 얻게 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나타나도록 수익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을 핵심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핵심원칙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5단계-1) 고객과의 계약 식별, 2) 수행의무 식별, 3) 거래가격 산정, 4)거래가격을 계약 내 수행의무에 배분, 5)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또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대로) 수익인식-를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수익인식의 단계별 접근법에 따라 검토하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회사의 수익인식에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
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새로운 기준은 소급적으로 적용되었 고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였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회계정책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성격과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연결실체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 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cr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 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 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cr2018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 미치는 효과는 아래에 설명된 것과 같이 금융자산의 분류에 대한 요구사항만 관련됩니다.&cr&cr다음의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최초 측정 범주와 2018년 1월 1일의 금융자산 집합의 각 구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합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금융상품의 범주 | 장부가액의 변동 | |||
|---|---|---|---|---|---|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추가 손실충당금 인식액 | 기준서 제1109호 | |
| --- | --- | --- | --- | --- | --- |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
| 매출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24,691,139,961 | (1,545,829) | 24,689,594,132 |
| 미청구공사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9,933,298,401 | - | 19,933,298,401 |
| 장/단기 대여금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2,992,732,900 | (164,277,000) | 2,828,455,900 |
| 기타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42,294,903,373 | (1,160,810,898) | 41,134,092,475 |
| 채무상품 | |||||
| 전환사채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500,000,000 | - | 1,500,000,000 |
| 지분증권 | |||||
| 출자금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280,361,310 | - | 3,280,361,310 |
| 시장성 없는 지분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998,199,000 | - | 1,998,199,000 |
| 금융부채 | |||||
| 매입채무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12,085,249,708 | - | 12,085,249,708 |
| 단기차입금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4,000,000,000 | - | 4,000,000,000 |
| 기타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4,769,372,211 | - | 4,769,372,211 |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요약 연결재무상태표)
| (단위 : 원) |
| 구분 | 변경전 | 조정사항 | 변경후 |
|---|---|---|---|
| 유동자산 | 78,892,025,141 | (2,022,314,003) | 76,869,711,138 |
| 비유동자산 | 48,192,872,501 | 987,598,195 | 49,180,470,696 |
| 자산계 | 127,084,897,642 | (1,034,715,808) | 126,050,181,834 |
| 유동부채 | 35,069,539,350 | - | 35,069,539,350 |
| 비유동부채 | 2,069,101,668 | - | 2,069,101,668 |
| 부채계 | 37,138,641,018 | - | 37,138,641,018 |
| 자본계 | 89,946,256,624 | (1,034,715,808) | 88,911,540,816 |
&cr ② 금융자산의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cr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으로 인해 연결실체의 금융자산 손상과 관련하여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③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으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아래에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cr&cr- 연결실체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영향은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인식되었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대해 표시되는 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 하였습니다.&cr- 최초 적용 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cr √금융자산 분류를 위한 사업모형의 결정&cr √특정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및 이전 지정의 철회&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특정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cr
- 채무증권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일 이후 해당 자산에 대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cr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도 아니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cr (2)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및 관련 해석서를 포함한 현행의 리스관련 규정을 대체하며,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동 기준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동 기준서에서는 식별된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와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해야하는 규정은 삭제되고 그 대신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모형으로 대체됩니다.
&cr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일부 예외 존재)에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반영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후속적으로 리스부채는 이자 및 리스료 뿐만 아니라 리스변경의 영향을 반영하여조정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운용리스료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어 왔으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료가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 재무활동현금흐름 및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므로 현금흐름의 분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cr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는 대조적으로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리스제공자에 대한 회계규정을 대부분 그대로 적용하여 리스제공자에게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도록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는 확대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이나 향후 리스료지급액에 대한 부채의 인식을 요구하고 있지 않지만 그 대신에 운용리스계약에 대해서 특정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cr
2018년 12월 31일 현재 연결실체는 3,933백만원의 운용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예비적인 평가에 따르면 이러한 리스계약들은 동 기준서 하에서 리스의 정의를 충족할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연결실체가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할 것입니다. 사용권자산 및 관련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동 기준서의 요구사항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의 잠재적인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반면에 연결실체는 1)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금융리스 및 2)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운용리스 및 금융리스)는 동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 ① 측정기준
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cr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cr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순공정가치와 미인식된 과거근무원가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②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
&cr③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경영진으로 하여금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보고된 자산 및 부채와 수익 및 비용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사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는 추정에 사용된 가정이 실제와 다를 경우 실제 결과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사용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에 전진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상의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연결실체가 적용하고 있는 회계정책 및 경영진의 주요한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 주석 3(7) : 금융상품&cr 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1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을 야기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을 갖는 가정 및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사항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cr&cr - 주석 3(22) : 종 업원급여
- 주석 3(23) : 충당부채
&cr ④ 연결기준 &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이란 기업이 경제활동에서 효익을 얻기 위하여 다른 기업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cr&cr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보고서에 포함됩니다.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합니다.
&cr종속기업의 비지배지분은 연결재무상태보고서 자본항목에 별도로 표시합니다. 비지배지분은 최초에 공정가치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방법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에 대하여 이루어집니다. 취득 이후, 비지배지분의 장부가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cr&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한국채택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지배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cr
(4) 사업결합&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기업회계기준서 제 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적용하였습니다. &cr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취득에 대한 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교환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적절한 경우,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취득원가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취득일 이후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모든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관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인식하고 있지 않습니다.&cr&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즉, 지배력을 획득한 날)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는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에 따른 인식기준을 충족하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이연법인세 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취득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측정기간은 취득일로부터 기업이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완전한 정보를 얻은 시점까지이며 최대 1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5) 부문별 보고 &cr경영진은 영업 및 기타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검토되는 보고정보에 기초하여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의 영업부문은 각각 서로 다른 재화와 용역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단위입니다. 이러한 영업부문은 서로 다른 기술과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각각 별도의 보고부문으로 구분되었습니다.&cr&cr경영진은 지역과 재화와 용역의 성격 두가지 측면에서 영업정보를 검토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한국과 해외(중국과 아시아)의 성과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업부문은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내부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각각의 지역별로, 철도, 광고, 기타서비스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cr
① 영업부문&cr&cr(가) 일반정보&crㄱ) 각 보고부문이 수익을 창출하는 제품과 용역의 유형에 대한 설명&cr연결실체는 3개의 부문(철도, 광고, 기타서비스)을 구분하고 있습니다.&cr&crㄴ) 영업부문의 당기손익, 영업부문의 자산과 부채의 측정&cr영업부문들의 회계정책은 유의적인 회계정책의 요약에 기술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경영진은 영업이익에 근거하여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금융손익 및 손상차손과 같이 영업과 직접적으로 관련없는 손익을 제외하고 있습니다.&cr&crㄷ) 경영진이 보고부문을 식별하기 위해 사용하는 요소&cr연결실체의 보고부문은 서로 다른 제품과 용역을 제공하는 전략적 사업단위입니다. 각 사업은 서로 다른 기술과 마케팅 전략을 요구하기 때문에 별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cr&cr(나) 부문정보&cr연결실체는 산업의 특성 및 특징 등을 고려한 부문별 경영성과를 적절히 관리하기 위하여 영업부문을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영업부문별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ㄱ) 영업부문에 대한 일반정보
| 구 분 | 주요 사업의 내용 | 당사와 종속기업 현황 | 주요 고객 |
|---|---|---|---|
| 철도 | 철도신호외 | 대아티아이(주)(국내 및 해외)&cr대아글로벌(주)(국내)&crDAEA TI TRANSPORTATION PHILIPPINES INC(해외) | 관공서 및 기업 |
| 광고 | 온라인 광고외 | (주)코마스인터렉티브(국내)&cr북경코마스광고유한공사(해외)&cr(주)워터멜론(국내) | |
| 기타서비스 | 금융(자산운용)관련&cr서비스업 | 골드스타인베스트먼트(주)(국내) | 기업 및 투자자 |
&crㄴ) 당기 및 전기 연결실체의 보고부문별 수익 및 성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cr(당기)
| (단위 : 원) |
| 구분 | 한국지역 | 해외지역 | 합계 | |||||
|---|---|---|---|---|---|---|---|---|
| 철도 | 광고 | 기타서비스 | 소계 | 철도(동남아) | 광고(중국) | 소계 | ||
| --- | --- | --- | --- | --- | --- | --- | --- | --- |
| 총부문수익 | 73,651,140,341 | 15,758,385,609 | 89,409,525,950 | 13,521,164,500 | 13,521,164,500 | 102,930,690,450 | ||
| 부문간수익 | 237,967,000 | 237,967,000 | 237,967,000 | |||||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 | 73,413,173,341 | 15,758,385,609 | 89,171,558,950 | 13,521,164,500 | 13,521,164,500 | 102,692,723,450 | ||
| 금융수익 | 310,917,883 | 43,499,224 | 616,895 | 355,034,002 | 127,632 | 558,177 | 685,809 | 355,719,811 |
| 금융비용 | 13,052,075 | 13,052,075 | 13,052,075 | |||||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2,041,335,975 | 55,419,359 | 4,375,000 | 2,101,130,334 | 207,042 | 2,610,477 | 2,817,519 | 2,103,947,853 |
| 보고부문영업이익(손실) | 10,344,773,376 | (243,773,331) | (262,686,747) | 9,838,313,298 | (1,951,699,039) | (71,042,512) | (2,022,741,551) | 7,815,571,747 |
| 보고부문 자산 | 108,317,436,660 | 8,442,958,246 | 721,574,548 | 117,481,969,454 | 6,950,076,319 | 183,812,698 | 7,133,889,017 | 124,615,858,471 |
| 보고부문 자산에 포함된 항목: | ||||||||
| 관계기업 투자의 지분법적용 투자지분 | 3,623,899,804 | 3,623,899,804 | 3,623,899,804 | |||||
| 비유동성자산(주1) | 17,214,110,995 | 151,499,691 | 17,825,000 | 17,383,435,686 | 738,523 | 1,767,939 | 2,506,462 | 17,385,942,148 |
| 보고부문 부채 | 21,043,016,856 | 4,049,091,929 | 42,588,217 | 25,134,697,002 | 5,940,599,867 | 1,129,488 | 5,941,729,355 | 31,076,426,357 |
(주1) 유ㆍ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의 합계액입니다.&cr
(전기)
| (단위 : 원) |
| 구분 | 한국지역 | 해외지역 | 합계 | ||
|---|---|---|---|---|---|
| 철도 | 광고 | 소계 | 광고 | ||
| --- | --- | --- | --- | --- | --- |
| 총부문수익 | 72,326,314,139 | 13,705,399,431 | 86,031,713,570 | 37,491,919 | 86,069,205,489 |
| 부문간수익 | 112,968,000 | 163,166,667 | 276,134,667 | 276,134,667 | |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 | 72,213,346,139 | 13,542,232,764 | 85,755,578,903 | 37,491,919 | 85,793,070,822 |
| 금융수익 | 567,162,621 | 60,169,157 | 627,331,778 | 1,494,403 | 628,826,181 |
| 금융비용 | 24,213,845 | 24,213,845 | 24,213,845 | ||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1,398,518,935 | 56,020,256 | 1,454,539,191 | 4,276,416 | 1,458,815,607 |
| 보고부문영업이익(손실) | 8,785,383,579 | (1,312,272,543) | 7,473,111,036 | (350,404,528) | 7,122,706,508 |
| 보고부문 자산 | 117,035,661,346 | 9,795,991,132 | 126,831,652,478 | 253,245,164 | 127,084,897,642 |
| 보고부문 자산에 포함된 항목: | |||||
| 관계기업 투자의 지분법적용 투자지분 | 3,455,540,570 | - | 3,455,540,570 | - | 3,455,540,570 |
| 비유동성자산(주1) | 17,700,200,675 | 185,809,959 | 17,886,010,634 | 4,344,940 | 17,890,355,574 |
| 보고부문 부채 | 31,962,207,443 | 5,175,561,627 | 37,137,769,070 | 871,948 | 37,138,641,018 |
(주1) 유ㆍ무형자산 및 투자부동산의 합계액입니다.&cr&crㄷ) 당기 및 전기 보고부문들의 수익의 합계에서 연결실체 수익으로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보고부문 수익의 합계 | 101,443,445,079 | 86,069,205,489 |
| 부문간 수익 제거 | (237,967,000) | (276,134,667) |
| 연결실체 전체 수익 | 101,205,478,079 | 85,793,070,822 |
&crㄹ) 당기 및 전기 보고부문들의 당기손익 측정치 합계에서 연결실체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으로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보고부문 영업이익의 합계 | 7,815,571,747 | 7,122,706,508 |
| 금융수익 | 355,719,811 | 628,826,181 |
| 금융비용 | (13,052,075) | (24,213,845) |
| 기타영업외수익(지분법이익제외) | 1,095,165,035 | 437,812,758 |
| 기타영업외비용 | (1,915,084,784) | (585,775,455) |
| 관계기업의 손익에 대한 지분법 이익(손실) | 168,359,234 | 128,456,35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7,506,678,968 | 7,707,812,501 |
&crㅁ)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보고부문들의 자산 합계에서 연결실체 자산으로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보고부문 자산 합계 | 129,498,646,605 | 130,995,433,433 |
| 부문간 내부채권/채무 제거 | (836,167,627) | (777,270,653) |
| 부문간 비현금성자산 제거 | (4,046,620,507) | (3,133,265,138) |
| 연결실체 전체 자산 | 124,615,858,471 | 127,084,897,642 |
&crㅂ)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보고부문들의 부채 합계에서 연결실체 부채로의 조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당기 | 전기 |
|---|---|---|
| 보고부문 부채 합계 | 31,912,593,984 | 37,915,911,671 |
| 부분간 내부채권/채무 제거 | (836,167,627) | (777,270,653) |
| 부문간 비현금성부채 제거 | - | - |
| 연결실체 전체 부채 | 31,076,426,357 | 37,138,641,018 |
&crㅅ) 당기 및 전기 연결실체 주요 생산물 및 용역에 대한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철도부문 | 85,447,092,470 | 72,213,346,139 |
| 광고부문 | 15,758,385,609 | 13,579,724,683 |
| 기타서비스 | ||
| 합 계 | 101,205,478,079 | 85,793,070,822 |
&crㅇ) 당기 및 전기 지역별로 세분화된 연결실체의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과 비유동자산의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 | 비유동자산 | ||
|---|---|---|---|---|
| 당기 | 전기 | 당기 | 전기 | |
| --- | --- | --- | --- | --- |
| 한국 | 87,684,313,579 | 85,755,578,903 | 53,602,723,243 | 48,185,254,561 |
| 해외(중국,동남아) | 13,521,164,500 | 37,491,919 | 2,506,462 | 7,617,940 |
| 합계 | 101,205,478,079 | 85,793,070,822 | 53,605,229,705 | 48,192,872,501 |
&cr(6) 현금 및 현금성자산&cr연결실체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연결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 &cr (7) 금융자산 &cr1) 인식과 최초측정
금융자산은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2) 분류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따라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다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만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cr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는 경우&cr&cr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이하&cr'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경우
&cr채무 투자자산은 다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는 경우&cr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지분상품에 대한 특정 투자'에 대하여는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인식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있습니다. 이외에 모든 다른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취소 불가능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① 사업모형 평가
당사는 사업모형을 평가할 때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단계에서 어떤 자산을 보유할 것인지에 대해 평가하는데 이것이 사업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가장 잘 보여주고 경영진에게 정보가 전달되는 최선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고려되는 정보는 다음을 포함합니다.&cr
-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명시된 정책, 목적 그리고 이러한 정책의 실제 적용 특히 경영진의 전략이 계약상 이자수익을 인식하는 것이거나,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거나,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 듀레이션에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을 맞추는 것일 수 있음.
- 사업모형과 그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특히)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 그 사업의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 과거기간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매도를 단독으로 고려해서는 안되고 기업의 공식적인 목적이 어떻게 성취되는지 그리고 현금흐름이 어떻게 실현되는지와 함께 고려해야함.&cr
보유 목적이 단기 시세 차익 또는 매도 목적이고 공정가치 기반으로 성과가 평가되는 금융자산은 계약상의 현금흐름의 수취나 계약상의 현금흐름의 수취와 함께 금융자산의 매매 목적이 모두 아니므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cr
② 계약상의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평가
'원금'은 최초 인식 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입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대가, 특정 기간 동안 남아있는 원금잔액과 관련된 신용 위험에 대한 대가 그리고 그 밖의 기본적인 대여 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
&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판단할 때 당사는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을 통해 결정합니다. 금융자산이 기존 현금흐름의 이행이 불가해질 경우 계약상의 현금흐름의 시기 또는 유입량을 변동시킬 수 있는 계약 조건을 내포하는지 평가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 사항들을 고려합니다&cr&cr - 현금흐름의 양, 그리고 시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우발사건 &cr - 만기 도래 전 조기상환과 연장 조건&cr - 특정 자산으로부터의 당사의 현금흐름 주장에 제한이 있는 조건&cr (예, 비소구금융자산 약정 체결)&cr - 현금의 시간가치 가정에 변동이 생길 수 있는 특징 (예, 이자율의 주기적 재설정)
③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④ 재분류&cr금융자산은 당사가 자산을 운용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이상 최초 인식 이후 재분류되지 않습니다.&cr&cr3)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당기손익인식-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의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며, 지분증권에 대해서는 손상차손이 인식되지 않습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과 동일한 금액으로 손실 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 보고기간 말의 신용 위험이 훨씬 더 낮다고 판명된 채무증권&cr - 최초 인식 시점 이후 신용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되지 않은 다른 투자상품들&cr
①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다음과 같이 평가됩니다.&cr - 보고기간 말에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자산 : 모든 현금 부족액의 현재가치로 현금부족액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기대하는 현금흐름의 차이.&cr - 보고기간 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 해당 자산의 총 장부금액과 추정미래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의 차이&cr - 금융보증계약 :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에 당사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한 금액&cr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전체를 제거하는 경우, 수취한 대가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자산의 전체가 제거되는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예를 들어 당사가 양도자산의 일부를 재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거나, 잔여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잔여지분의 보유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대부분 보유한 것으로 볼 수 없고 당해 자산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을 양도일 현재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지속적 관여에 따라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제거되는 부분에 대하여 수취한 대가와 제거되는 부분에 배분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에 배분된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은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cr&cr(8) 파생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종료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회피대상 위험으로 인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의 변동(공정가치위험회피),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확정계약의 환율변동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 및 해외사업장순투자의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cr&cr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합니다. &cr&cr① 위험회피회계&cr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연결실체는 위험관리목적과 다양한 위험회피거래에 대한 전략과 함께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 간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한 세부내용은 주석31에 공시하고 있습니다. &cr&cr②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손익보고서(기타포괄손익보고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됩니다.&cr&cr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위험회피회계는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③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합니다.&cr&cr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항목으로 누계한 파생상품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손익보고서(포괄손익보고서)상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회계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에 따라 향후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경우에는 과거에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평가손익은 자본에서 제거하여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의 최초 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행사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 중단시점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계속하여 자본으로 인식하고, 예상거래가 궁극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예상거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에는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④ 내재파생상품&cr금융상품 또는 기타 주계약에 내재되어 있는 파생상품은, 내재파생상품의 위험 및 경제적 특성이 주계약의 위험 및 경제적 특성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으며 주계약의 공정가치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한 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9) 관계기업투자&cr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중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는 있으나 지배력은 없는 모든 기업으로, 일반적으로 의결권 있는 주식의 20%~50%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를 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투자주식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 처리하며 최초에는 취득원가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의 관계기업투자금액은 취득시 식별된 영업권을 포함하며, 누적손상차손 차감 후 금액으로 표시합니다.&cr
관계기업주식 취득 후 손익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잉여금의 취득 후 변동액 중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잉여금에 인식합니다. 취득 후 누적변동액은 투자금액의 장부금액에서 조정합니다. 관계기업의 손실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이 기타 무담보 채권을 포함한 관계기업 투자지분가액과 동일하거나 초과하게 되면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을 위해 대납하였거나 의무를 부담하게 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더 이상의 손실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
연결실체와 관계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실체가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을 한도로 하여 제거하고 있습니다. 미실현손실 또한 거래가 이전된 자산에 대한 손상의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 한 제거합니다. 관계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의 일관성있는 적용을 위해 필요할 경우 관계기업 재무제표의 일부를 수정하여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10) 공동지배기업투자&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cr연결실체의 공동지배기업에 대한 지분은 지분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동지배기업에 자산을 매출함으로써 발생하는 손익 중 다른 참여자에게 귀속되는 손익부분만큼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동지배기업으로부터의 자산매입에서 발생하는 손익 중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해당 자산을 독립적인 제3자에게 재판매할 때까지 인식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매입거래에 따른 손실이 유동자산의 순실현가치 감소나 손상차손에 대한 명백한 증거를 제공한다면, 손실을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1) 재고자산&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원가는 고정 및 변동간접비의 체계적인 배부액으로, 재고자산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대부분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cr&cr(12) 유형자산 &cr연결실체는 자산의 구입가격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그리고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으로서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의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으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상각방법 |
|---|---|---|
| 건물 | 30년~40년 | 정액법 |
| 기계장치 등 | 3년~5년 | 정액법 |
&cr연결실체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cr&cr유형자산의 폐기 및 처분으로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매각대금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며, 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유형자산의 취득에 사용될 정부보조금을 받은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취득전까지는 정부보조금을 부채로 계상하고 유형자산을 취득하는 시점에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고 있습니다. &cr
(13)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을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인식 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자가사용의 개시나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한 개발의 시작으로 공정가치로평가한 투자부동산을 유형자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를 간주원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가사용의 종료로 자가사용부동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는 경우,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투자부동산으로 재분류합니다.
&cr(14) 무형자산 &cr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합니다. 무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재검토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 &cr&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조건을 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비용의 합계입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과 동일한 기준으로 최초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입니다.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과 동일한 기준으로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cr보고기간말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개발비 | 5년 |
| 산업재산권 | 5년 |
| 기타의 무형자산 | 5년 |
| 영업권 | 비한정 |
| 회원권 | 비한정 |
&cr(15)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한 연결실체 지분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영업권을 상각하지 않으며 영업권에 대하여 적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종속기업을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cr
(16) 비금융자산의 손상 &cr연결실체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유ㆍ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합니다.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해 있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적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합니다. 또한,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실시합니다.&cr&cr회수가능액은 그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사용가치를 측정함에 있어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와 미래현금흐름에서 조정되지 않은 자산의 고유위험이 반영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cr&cr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손상차손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나, 관련 자산이 재평가되어 기록된 경우에는 재평가된 자산의 손상차손은 재평가액의 감소로 처리합니다.&cr&cr손상차손이 환입되는 경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킵니다. 다만, 자산의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손상차손의 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만, 당해 자산이 재평가된 경우에는 재평가액의 증가로 회계처리합니다.&cr
(17) 외화환산&cr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cr&cr외환차이는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특정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결제가 예정되지 않고 결제될 가능성도 없는 화폐성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이 사용되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되고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 배분)에 누계됩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에(즉, 해외사업장에 대한 연결실체의 전체지분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공동지배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중대한 영향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cr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의 일부를 처분할 경우에(즉,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경우(즉, 회계처리에 변경을 가져오지 않는 관계기업이나 공동지배기업의 일부 처분)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이며, 마감환율로 환산합니다.&cr&cr(18) 차입원가&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서 자본화하고 있는데,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에 대한 지출이 이루어지는 동안에 특정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합니다. 한편,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9) 정부보조금&cr정부보조금은 연결실체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령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합니다.&cr&cr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합니다. 정부보조금은 수취한 대가와 시장이자율을 기초로 산정된 대여금 공정가치의 차이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비유동자산을 구입, 건설 또는 취득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의 경우 관련 비유동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표시하며,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의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해당 기간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기업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20)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비유동자산과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인하여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분류시점에서 향후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는 매각거래에 대해 확약을 하여야 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매각계획을 확약하는 경우 에, 매각이후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보유하는 지 상관없이, 종속기업의 모든 자산과 부채를 앞에서 언급한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에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및 처분자산집단)은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cr
(21) 금융부채와 지분상품&cr1) 부채ㆍ자본 분류&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cr - 최초 인식시점에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 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cr -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cr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 - 금융부채가 회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손익' 항목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
4) 기타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5) 금융부채의 제거
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cr (22) 종업원 급여
① 퇴직급여채무 &cr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하고 관련 퇴직급여채무의 지급시점을 고려한 할인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보험수리적손익은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고 그 후의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cr&cr과거근무원가는 즉시 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퇴직연금제도의 변경이 일정 기간(가득기간) 동안 근무를 계속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경우에 과거근무원가는 가득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② 주식기준보상 &cr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공정가치는 블랙숄즈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cr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연결실체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종료일에 연결실체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자본구성요소에 반영합니다. 재화의 취득시점 또는 거래상대방이 용역을 제공한 날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경우와 같이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업원 외의 다른 당사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제공받은 재화와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cr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결정되는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23)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cr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아니하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에 기재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충당부채가 현재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이용하여 측정될 경우, 충당부채의 장부금액은 그러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입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의무이행시점에 제3자가 변제할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4) 리스&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경우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은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①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이자수익은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적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뉘며, 이자비용은 매기 부채의 기초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에 걸쳐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 비용은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한편,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 하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cr
(25) 보통주자본금 &cr지배기업의 자본금은 전액 보통주 발행으로 인한 자본금이며, 당기말 현재 발행된 우선주는 없습니다. &cr&cr신주 및 주식선택권의 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지급대가에서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순액으로 자본에 차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지배기업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자기주식)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법인세효과를 차감한 순액)를 포함하는 지급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될 때까지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직접거래원가 및 관련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순액)는 지배기업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
(26) 수익인식&cr수익은 연결실체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연결실체의 활동별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재화의 판매 &cr연결실체는 제품 및 상품에 대하여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된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은 검수완료시점에, 상품은 인도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수익은 과거에 축적된 경험에 근거하여 판매시점에 추정한 수량 및 가격할인과 반품금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경험상 반품예상 금액의 금액적 중요성이 낮은 반품조건 판매거래의 경우에는 판매금액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용역의 제공 &cr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은 매 보고기간말에 그 거래의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진행기준에 의하여 수익을 인식하는 경우 용역 진행률은 총추정용역원가에 대한 실제 누적용역원가 발생액의 비율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용역제공거래의 성과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발생한 비용의 범위 내에서 회수가능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발생한 원가의 회수가능성이 낮은 경우에는 수익을 인식하지 않고 발생한 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용역제공거래의 성과 추정의 불확실성이 해소된 경우에는 해소된 시점에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③ 이자수익&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미래 예상현금흐름을 금융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까지 감액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 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④ 배당금수익 &cr배당금 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7) 마일리지 제도&cr 구매와 관련하여 발생한 마일리지포인트에 대해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따라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사용이 예상되는 마일리지포인트의 공정가치를 이연수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매와 관련없이 지급하는 마일리지포인트 중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사용이 예상되는 마일리지포인트에 대해서는 마일리지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
(28) 당기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 &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① 당기법인세&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 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cr②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미래 회계기간에 납부 또는 회수될 수 있는 법인세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자산과 부채의 최초 인식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 (사업결합 제외)하는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
③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비용&cr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당기손익 외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 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 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합니다.&cr
(29) 인적분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구체적인 처리방법을 제시하고 있지 않은 인적분할에 대하여, 경영진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문단 10에서 정해진 바와 같이 목적적합하고 신뢰성있는 회계정책을 개발하여 적용하였습니다. 경영진은 목적적합하고 신뢰성있는 회계정책인지를 판단할 때 문단11과 12의 내용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cr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인도ㆍ인수되는 자산가액은 분할회사의 장부가액으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
&cr(30) 주당이익&cr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회계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신주인수권부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4. 금융위험 관리 &cr연결실체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본 주석은 연결실체가 노출되어 있는 위의 위험에 대한 정보와 연결실체의 목표, 정책, 위험 평가 및 관리 절차, 그리고 자본관리에 대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계량적 정보에 대해서는 본 연결재무제표 전반에 걸쳐서 공시되어 있습니다.
&cr재무위험관리활동은 주로 지배기업의 미래전략본부와 기획관리본부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전사통합적인 관점에서 재무위험 관리정책 수립 및 재무위험 식별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cr&cr(1) 신용위험
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만족하게 하지 못할 경우 연결실체에 발생하는 재무적인 손실을 의미합니다. 주로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등에서 신용위험이 발생합니다.
&cr연결실체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서 노출된 신용위험은 주로 각 고객의 개별적인 특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연결실체와 다년간 거래해 오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대금 결제조건을 결정하기 이전에 신규 거래처에 대해 개별적으로 신용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 및 기타 채권에 대해 개별적 또는 집합적으로 손상차손 발생여부를 평가하여 과거의 대손 경험률에 근거하여 채권에 대한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2) 유동성위험&cr유동성위험이란 연결실체가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연결실체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cr
연결실체는 영업활동 및 차입금 또는 자본 조달로부터의 현금흐름 창출을 통하여 연결실체가 투자 지출 또는 경영 자금 운용 등에 필요한 현금 소요량을 충족하여 왔습니다. 연결실체가 자금을 영업활동을 통해서 창출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는 경우에는 외부차입 및 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조달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여러 은행들과 차입 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중장기 경영계획 및 단기 경영전략을 통해 현금흐름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예상 운영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3) 시장위험&cr시장위험이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
① 환위험&cr연결실체는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판매, 구매 및 차입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들이 표시되는 주된 통화는 USD, EUR, JPY, CAD, CNY, IDR, PHP 등이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별도의 금융상품을 통한 외화표시 화폐성 자산과 부채의 경제적인 위험회피를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지 않으며, 지급기일 조정 등을 통하여 환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cr&cr② 이자율위험&cr연결실체의 이자율위험은 주로 사채 및 차입금 등의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며 이자율 변동이 연결실체의 경영 활동 및 재무현황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cr
(4) 자본관리&cr연결실체의 자본관리 정책은 투자자와 채권자, 시장의 신뢰 및 향후 발전을 위해 자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더 많은 차입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과 건전한 재무상태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cr <별도재무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24 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23 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말 | 제 23 기말 | ||
|---|---|---|---|---|
| 자산 | ||||
| Ⅰ.유동자산 | 62,585,735,583 | 69,765,713,312 | ||
| 1.현금 및 현금성자산 | 7,133,447,793 | 2,928,556,487 | ||
| 2.기타유동금융자산 | 9,933,455,914 | 14,560,271,139 | ||
| 3.매출채권 및 기타유동채권 | 42,272,374,047 | 47,031,500,871 | ||
| 4.기타유동자산 | 874,755,946 | 950,785,485 | ||
| 5.당기법인세자산 | - | 82,941,919 | ||
| 6.재고자산 | 2,371,701,883 | 4,211,657,411 | ||
| Ⅱ.비유동자산 | 55,257,977,630 | 49,063,895,294 | ||
| 1.비유동금융자산 | 22,924,040,717 | 19,201,373,288 | ||
| 2.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cr 에 대한 투자자산 | 10,866,870,514 | 9,785,071,434 | ||
| 3.유형자산 | 6,100,878,105 | 5,302,033,499 | ||
| 4.무형자산 | 7,689,439,398 | 8,974,373,684 | ||
| 5.이연법인세자산 | 3,816,133,647 | 3,131,123,389 | ||
| 6.기타비유동채권 | 3,487,415,249 | 2,295,820,000 | ||
| 7.기타비유동자산 | 373,200,000 | 374,100,000 | ||
| 자산총계 | 117,843,713,213 | 118,829,608,606 | ||
| 부채 | ||||
| Ⅰ.유동부채 | 24,060,376,819 | 29,982,753,026 | ||
| 1.매입채무 및 기타유동채무 | 12,170,156,420 | 11,133,968,940 | ||
| 2. 단기차입금 | 4,000,000,000 | |||
| 3.기타유동금융부채 | 1,946,742,291 | 645,408,676 | ||
| 4.기타유동부채 | 9,210,971,137 | 13,950,027,774 | ||
| 5.유동성충당부채 | 732,506,971 | 253,347,636 | ||
| Ⅱ.비유동부채 | 2,981,882,053 | 2,010,762,626 | ||
| 1.퇴직급여채무 | 2,981,882,053 | 2,010,762,626 | ||
| 부채총계 | 27,042,258,872 | 31,993,515,652 | ||
| 자본 | ||||
| Ⅰ.자본금 | 7,115,152,200 | 7,115,152,200 | ||
| 1.보통주자본금 | 7,115,152,200 | 7,115,152,200 | ||
| Ⅱ.주식발행초과금 | 17,562,006,709 | 17,562,006,709 | ||
| Ⅲ.기타자본구성요소 | (254,450,437) | (346,611,795) | ||
| Ⅳ.이익잉여금 | 66,378,745,869 | 62,505,545,840 | ||
| 자본총계 | 90,801,454,341 | 86,836,092,954 | ||
| 자본과 부채총계 | 117,843,713,213 | 118,829,608,606 |
| 손 익 계 산 서 | |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 | 제 23 기 |
|---|---|---|
| Ⅰ.매출액 | 86,938,637,841 | 72,213,346,139 |
| Ⅱ.매출원가 | 69,074,678,742 | 55,866,827,957 |
| Ⅲ.매출총이익 | 17,863,959,099 | 16,346,518,182 |
| Ⅳ.판매비와 관리비 | 9,405,897,518 | 7,625,183,893 |
| Ⅴ.영업이익 | 8,458,061,581 | 8,721,334,289 |
| Ⅵ.금융수익 | 309,076,664 | 565,539,187 |
| Ⅶ.금융원가 | 13,052,075 | 24,213,845 |
| Ⅷ.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손상차손 | (259,333,913) | |
| Ⅷ.기타수익 | 1,136,266,589 | 357,268,896 |
| Ⅸ.기타비용 | 1,840,004,288 | 318,230,971 |
| X.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 | 8,243,390,680 | 9,042,363,643 |
| XI.법인세비용 | 1,262,343,184 | 1,237,000,426 |
| XⅡ. 당기순이익 | 6,788,005,287 | 7,805,363,217 |
| XⅢ.주당이익 | ||
| (1)기본주당이익(손실) | 95 | 110 |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 | 제 23 기 |
|---|---|---|
| Ⅰ.당기순이익(손실) | 6,788,005,287 | 7,805,363,217 |
| Ⅱ.기타포괄손익 | (365,034,152) | 329,643,862 |
| (1)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357,989,470) | 124,964,571 |
| 1.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 | (450,150,828) | 124,964,571 |
| 2.매도가능금융자산의 세후재측정이익 | 92,161,358 | |
| (2)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7,044,682) | 204,679,291 |
| 1.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7,044,682) | |
| 2.자산재평가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204,679,291 | |
| Ⅲ.총포괄손익 | 6,422,971,135 | 8,135,007,079 |
| 자 본 변 동 표 | |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주식발행초과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Ⅰ.2017.01.01 (기초자본) | 7,115,152,200 | 17,562,006,709 | (551,291,086) | 54,575,218,052 | 78,701,085,875 |
| Ⅱ.기초자본(재작성금액) | 7,115,152,200 | 17,562,006,709 | (551,291,086) | 54,575,218,052 | 78,701,085,875 |
| Ⅲ.총포괄손익 | |||||
| 1.당기순이익(손실) | 7,805,363,217 | 7,805,363,217 | |||
| 2.보험수리적 손익 | 124,964,571 | 124,964,571 | |||
| 3.자산재평가손익 | 204,679,291 | 204,679,291 | |||
| Ⅵ.2017.12.31 (기말자본) | 7,115,152,200 | 17,562,006,709 | (346,611,795) | 62,505,545,840 | 86,836,092,954 |
| Ⅰ.2018.01.01 (기초자본) | 7,115,152,200 | 17,562,006,709 | (346,611,795) | 62,505,545,840 | 86,836,092,954 |
| Ⅱ.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 | - | - | (1,034,579,308) | (1,034,579,308) |
| Ⅲ기초자본(재작성금액) | 7,115,152,200 | 17,562,006,709 | (346,611,795) | 61,470,966,532 | 85,801,513,646 |
| Ⅵ.총포괄손익 | |||||
| 1.당기순이익(손실) | 6,788,005,287 | 6,788,005,287 | |||
| 2.매도가능금융자산의 평가에 따른 증가(감소) | 92,161,358 | 92,161,358 | |||
| 3.보험수리적 손익 | (450,150,828) | (450,150,828) | |||
| 4.해외사업장환산차(대)의 변동에 따른 증가(감소) | (7,044,682) | (7,044,682) | |||
| Ⅴ.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1.배당금의 지급 | (1,423,030,440) | (1,423,030,440) | |||
| Ⅵ.2018.12.31 (기말자본) | 7,115,152,200 | 17,562,006,709 | (254,450,437) | 66,378,745,869 | 90,801,454,341 |
| 현 금 흐 름 표 | |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 대아티아이 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4 기 | 제 23 기 |
|---|---|---|
| Ⅰ.영업활동현금흐름 | 9,573,977,495 | 1,492,340,170 |
| 1.당기순이익 | 6,788,005,287 | 7,805,363,217 |
| 2.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5,708,316,710 | 3,450,304,544 |
| 3.영업활동으로인한 자산·부채의변동 | (2,169,255,080) | (6,876,794,471) |
| 4.이자수취 | 312,055,527 | 297,997,507 |
| 5.이자지급 | (14,463,637) | (24,213,845) |
| 6.배당금수취 | 5,670,000 | 925,000 |
| 7.법인세납부 | (1,056,351,312) | (3,161,241,782) |
| Ⅱ.투자활동현금흐름 | 25,103,045 | (13,687,652,570) |
| 1.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60,014,943,853) | (123,371,590,162) |
| 2.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65,500,000,000 | 116,431,965,760 |
| 3.단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취득 | (1,539,312,009) | (1,680,000,000) |
| 4.단기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처분 | 3,191,730,844 | |
| 5.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380,160,000) | (380,160,000) |
| 6.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3,093,700,504) | (2,415,604,000) |
| 7.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243,017,646 | 1,084,090,738 |
| 8.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취득 | (517,000,000) | (345,000,000) |
| 9.장기대여금및수취채권의 처분 | 465,460,000 | 305,260,000 |
| 10.종속기업 등에 대한 투자자산의 취득 | (1,081,799,080) | |
| 11.유형자산의 취득 | (1,484,882,232) | (1,205,419,524) |
| 12.유형자산의 처분 | 1,454,545 | 1,590,910 |
| 13.무형자산의 취득 | (274,767,063) | (1,589,186,292) |
| 14.무형자산의 처분 | 200,000,000 | |
| 15.보증금의 증가 | (1,731,595,249) | (733,962,701) |
| 16.보증금의 감소 | 541,600,000 | 210,362,701 |
| Ⅲ.재무활동현금흐름 | (5,423,030,440) | 4,000,000,000 |
| 1.단기차입금의 증가 | 9,200,000,000 | 18,800,000,000 |
| 2.단기차입금의 상환 | (13,200,000,000) | (14,800,000,000) |
| 3.배당금의 지급 | (1,423,030,440) | |
| Ⅳ.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4,176,050,100 | (8,195,312,400) |
| Ⅴ.현금 및 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28,841,206 | (5,512,586) |
| Ⅵ.현금 및 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4,204,891,306 | (8,200,824,986) |
| Ⅶ.기초현금 및 현금성자산 | 2,928,556,487 | 11,129,381,473 |
| Ⅷ.기말현금 및 현금성자산 | 7,133,447,793 | 2,928,556,487 |
&cr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 제 24 당 기 2018년 01월 0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
| 처분예정일 : 2019년 3월 21일 |
| 제 23 전 기 2017년 01월 01일 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
| 처 분 일 : 2018년 3월 27일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3 (당) 기 | 제 22 (전) 기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66,033,172,240 | 62,295,230,573 | ||
| 1.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60,729,897,089 | 54,364,902,785 | ||
| 2. 당기순이익 | 6,788,005,287 | 7,805,363,217 | ||
| 3. 확정급여채무보험수리적손익 | (450,150,828) | 124,964,571 | ||
| 4. 회계변경누적효과 | (1,034,579,308) | - | - | |
| Ⅱ. 이익잉여금이입액 | - | - | ||
|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 (1,565,333,484) | (1,565,333,484) | ||
| 1. 이익준비금 | 142,303,044 | 142,303,044 | ||
| 1. 현금배당(20원/주) | 1,423,030,440 | 1,423,030,440 | ||
| Ⅳ. 차기이월이익잉여금 | 64,467,838,756 | 60,729,897,089 |
&cr <별도 재무제표 주석>
| 제 24 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 23 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회사명 : 대아티아아 주식회사 |
1. 일반사항
대아티아이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95년 9월 설립되어 2001년 5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KOSDAQ)에 상장된 회사로서 철도신호 등의 제조, 판매와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용역 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cr&cr지배회사의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7,115백만원이며, 당기말 현재 대주주인 최진우외 1인이 15.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 (1) 회계기준의 적용
당사의 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는 재무제표입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cr(2) 추정과 판단&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 &cr (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1) 당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제1109호 '금융상품'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변경된 회계정책으로 인한 영향은 주석 1에서 기재하고 있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cr &cr 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당사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 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cr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 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 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2018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 미치는 효과는 아래에 설명된 것과 같이 금융자산의 분류에 대한 요구사항만 관련됩니다.&cr&cr다음의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최초 측정 범주와 2018년 1월 1일의 금융자산 집합의 각 구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합니다.
| (단위 : 원) |
| 구분 | 금융상품의 범주 | 장부가액의 변동 | |||
|---|---|---|---|---|---|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 | 기준서 제1039호 | 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추가 손실충당금 인식액 | 기준서 제1109호 | |
| --- | --- | --- | --- | --- | --- |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
| 매출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20,543,759,341 | (1,545,829) | 20,542,213,512 |
| 미청구공사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19,933,298,401 | - | 19,933,298,401 |
| 장/단기 대여금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2,951,397,900 | (164,027,000) | 2,787,370,900 |
| 기타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 37,454,189,751 | (1,160,810,898) | 36,293,378,853 |
| 채무상품 | |||||
| 전환사채 | 매도가능금융자산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500,000,000 | - | 1,500,000,000 |
| 지분증권 | |||||
| 출자금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280,361,310 | - | 3,280,361,310 |
| 시장성 없는 지분상품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999,999,000 | - | 999,999,000 |
| 금융부채 | |||||
| 매입채무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8,830,211,560 | - | 8,830,211,560 |
| 단기차입금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4,000,000,000 | - | 4,000,000,000 |
| 기타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 2,949,166,056 | - | 2,949,166,056 |
&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 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요약 별도재무상태표)
| (단위 : 원) |
| 구분 | 변경전 | 조정사항 | 변경후 |
|---|---|---|---|
| 유동자산 | 69,765,713,312 | (2,022,314,003) | 67,743,399,309 |
| 비유동자산 | 49,063,895,294 | 987,734,695 | 50,051,629,989 |
| 자산계 | 118,829,608,606 | (1,034,579,308) | 117,795,029,298 |
| 유동부채 | 29,982,753,026 | - | 29,982,753,026 |
| 비유동부채 | 2,010,762,626 | - | 2,010,762,626 |
| 부채계 | 31,993,515,652 | - | 31,993,515,652 |
| 자본계 | 86,836,092,954 | (1,034,579,308) | 85,801,513,646 |
2) 금융자산의 손상&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 보고기간말 이후 12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cr&cr회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으로 인해 회사의 금융자산 손상과 관련하여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3) 경과규정&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채택으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은 아래에 기술된 경우를 제외하고 소급 적용을 원칙으로 합니다.&cr&cr- 회사는 손상을 포함한 분류 및 측정 변경과 관련하여 이전 기간의 비교 정보를 재작성하지 않아도 되는 예외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영향은 2018년 1월 1일의 이익잉여금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인식되었습니다. 따라서 2017년에 대해 표시되는 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요구사항을 반영 하였습니다.&cr- 최초 적용 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cr √금융자산 분류를 위한 사업모형의 결정&cr √특정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지정 선택 및 이전 지정의 철회&cr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특정 지분상품의 투자에 대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지정 선택&cr
- 채무증권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에 낮은 신용위험을 갖고 있다면 회사는 최초 인식일 이후 해당 자산에 대한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였습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함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cr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cr회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회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도 아니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회사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cr
(2)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 &cr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및 관련 해석서를 포함한 현행의 리스관련 규정을 대체하며, 회사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동 기준서를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동 기준서에서는 식별된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와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해야하는 규정은 삭제되고 그 대신 리스이용자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모형으로 대체됩니다.
&cr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일부 예외 존재)에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반영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리스부채는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후속적으로 리스부채는 이자 및 리스료 뿐만 아니라 리스변경의 영향을 반영하여조정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운용리스료가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어 왔으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료가 원금과 이자 부분으로 나누어져 각각 재무활동현금흐름 및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표시되므로 현금흐름의 분류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cr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는 대조적으로 동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리스제공자에 대한 회계규정을 대부분 그대로 적용하여 리스제공자에게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도록 계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 기준서에서는 확대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이나 향후 리스료지급액에 대한 부채의 인식을 요구하고 있지 않지만 그 대신에 운용리스계약에 대해서 특정한 주석공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cr
2018년 12월 31일 현재 회사는 2,347백만원의 운용리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예비적인 평가에 따르면 이러한 리스계약들은 동 기준서 하에서 리스의 정의를 충족할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회사가 동 기준서를 적용할 경우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해 사용권자산과 이에 따른 부채를 인식할 것입니다. 사용권자산 및 관련 부채를 인식해야 하는 동 기준서의 요구사항은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회사는 동 기준서의 잠재적인 영향을 분석 중에 있습니다.
반면에 회사는 1) 회사가 리스이용자인 금융리스 및 2) 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운용리스 및 금융리스)는 동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3) 재무제표 작성기준 &cr 1) 측정기준
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cr-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매도가능금융상품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순공정가치와 미인식된 과거근무원가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능통화와 표시통화는 원화(KRW)입니다. &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경영진으로 하여금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보고된 자산 및 부채와 수익 및 비용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사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는 추정에 사용된 가정이 실제와 다를 경우 실제 결과치와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사용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에 전진적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cr
재무제표상의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당사 적용의 회계정책 및 경영진의 주요한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 주석 2(6) : 금융상품
&cr보고기간 종료일로부터 1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을 야기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을 갖는 가정 및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사항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사항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cr
- 주석 2(21) : 충당부채&cr - 주석 2(20) : 종 업원급여&cr&cr (4) 영업부문 &cr경영진은 영업 및 기타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검토되는 보고정보에 기초하여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영업부문은 각각 서로 다른 재화와 용역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단위입니다. 이러한 영업부문은 서로 다른 기술과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각각 별도의 보고부문으로 구분 되었습니다.&cr&cr 경영진은 지역과 재화와 용역의 성격 두가지 측면에서 영업정보를 검토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 한국과 해외 성과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업부문은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내부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8호(영업부문)에 따른 보고부문은 단일부문(철도)으로 영업부문과 관련된 공시는 국내부분과 해외부분(아시아)으로 나뉩니다.&cr&cr(당기)
| (단위:원) |
| 구분 | 국내 | 해외(동남아) | 계 |
|---|---|---|---|
| 수익 | 73,417,473,341 | 13,521,164,500 | 86,938,637,841 |
| 금융수익 | 309,076,664 | - | 309,076,664 |
| 금융비용 | 13,052,075 | - | 13,052,075 |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1,905,545,169 | - | 1,905,545,169 |
| 영업이익 | 10,297,821,168 | (1,839,759,587) | 8,458,061,581 |
| 자산 | 113,395,764,018 | 4,447,949,195 | 117,843,713,213 |
| 비유동자산 | 55,257,977,630 | - | 55,257,977,630 |
| 부채 | 21,102,104,072 | 5,940,154,800 | 27,042,258,872 |
(전기)
| (단위:원) |
| 구분 | 국내 | 해외(동남아) | 계 |
|---|---|---|---|
| 수익 | 72,213,346,139 | - | 72,213,346,139 |
| 금융수익 | 565,539,187 | - | 565,539,187 |
| 금융비용 | 24,213,845 | - | 24,213,845 |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1,210,970,755 | - | 1,210,970,755 |
| 영업이익 | 8,721,990,135 | (655,846) | 8,721,334,289 |
| 자산 | 117,573,832,652 | 1,255,775,954 | 118,829,608,606 |
| 비유동자산 | 49,063,895,294 | - | 49,063,895,294 |
| 부채 | 30,724,976,841 | 1,268,538,811 | 31,993,515,652 |
&cr
(5)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 6) 금융자산&cr1) 인식과 최초측정
금융자산은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부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2) 분류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따라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다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만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는 경우&cr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이하&cr'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경우
&cr채무 투자자산은 다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는 경우&cr -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지분상품에 대한 특정 투자'에 대하여는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인식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있습니다. 이외에 모든 다른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취소 불가능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① 사업모형 평가
당사는 사업모형을 평가할 때 금융상품 포트폴리오 단계에서 어떤 자산을 보유할 것인지에 대해 평가하는데 이것이 사업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가장 잘 보여주고 경영진에게 정보가 전달되는 최선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고려되는 정보는 다음을 포함합니다.&cr
-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에 대한 명시된 정책, 목적 그리고 이러한 정책의 실제 적용 특히 경영진의 전략이 계약상 이자수익을 인식하는 것이거나,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거나,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 듀레이션에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을 맞추는 것일 수 있음.
- 사업모형과 그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특히)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 그 사업의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 과거기간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매도를 단독으로 고려해서는 안되고 기업의 공식적인 목적이 어떻게 성취되는지 그리고 현금흐름이 어떻게 실현되는지와 함께 고려해야함.&cr
보유 목적이 단기 시세 차익 또는 매도 목적이고 공정가치 기반으로 성과가 평가되는 금융자산은 계약상의 현금흐름의 수취나 계약상의 현금흐름의 수취와 함께 금융자산의 매매 목적이 모두 아니므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cr
② 계약상의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평가
'원금'은 최초 인식 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입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대가, 특정 기간 동안 남아있는 원금잔액과 관련된 신용 위험에 대한 대가 그리고 그 밖의 기본적인 대여 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
&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판단할 때 당사는 금융상품의 계약조건을 통해 결정합니다. 금융자산이 기존 현금흐름의 이행이 불가해질 경우 계약상의 현금흐름의 시기 또는 유입량을 변동시킬 수 있는 계약 조건을 내포하는지 평가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 사항들을 고려합니다&cr&cr - 현금흐름의 양, 그리고 시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우발사건 &cr - 만기 도래 전 조기상환과 연장 조건&cr - 특정 자산으로부터의 당사의 현금흐름 주장에 제한이 있는 조건&cr (예, 비소구금융자산 약정 체결)&cr - 현금의 시간가치 가정에 변동이 생길 수 있는 특징 (예, 이자율의 주기적 재설정)
③ 유효이자율법
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④ 재분류&cr금융자산은 당사가 자산을 운용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이상 최초 인식 이후 재분류되지 않습니다.&cr&cr3)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당기손익인식-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의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하며, 지분증권에 대해서는 손상차손이 인식되지 않습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과 동일한 금액으로 손실 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 보고기간 말의 신용 위험이 훨씬 더 낮다고 판명된 채무증권&cr - 최초 인식 시점 이후 신용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되지 않은 다른 투자상품들&cr
①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다음과 같이 평가됩니다.&cr - 보고기간 말에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금융자산 : 모든 현금 부족액의 현재가치로 현금부족액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기대하는 현금흐름의 차이.&cr - 보고기간 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 : 해당 자산의 총 장부금액과 추정미래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의 차이&cr - 금융보증계약 : 신용손실에 대해 피보증인에게 변제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에 당사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차감한 금액&cr
4)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전체를 제거하는 경우, 수취한 대가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자산의 전체가 제거되는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예를 들어 당사가 양도자산의 일부를 재매입할 수 있는 옵션을 보유하거나, 잔여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러한 잔여지분의 보유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대부분 보유한 것으로 볼 수 없고 당해 자산을 통제하고 있는 경우),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을 양도일 현재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지속적 관여에 따라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제거되는 부분에 대하여 수취한 대가와 제거되는 부분에 배분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의 합계액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에 배분된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은 각 부분의 상대적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계속 인식되는 부분과 더 이상 인식되지 않는 부분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cr &cr ( 7) 파생상품&cr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종료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합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회피대상 위험으로 인한 자산 또는 부채, 확정계약의 공정가치의 변동(공정가치위험회피),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 또는 확정계약의 환율변동위험(현금흐름위험회피) 및 해외사업장순투자의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cr&cr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합니다. &cr&cr① 위험회피회계&cr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당사는 위험관리목적과 다양한 위험회피거래에 대한 전략과 함께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 간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한 세부내용은 주석31에 공시하고 있습니다. &cr&cr②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손익보고서(기타포괄손익보고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됩니다.&cr&cr당사가 더 이상 위험회피관계를 지정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청산 또는 행사되거나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위험회피회계는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8)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cr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다만,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에 대해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여 측정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9) 중단영업&cr당사는 별도의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거나 매각예정분류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또는 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조건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경영진은 분류시점에서 향후 1년 이내에 매각완료요건이 충족될 것으로 예상되는 매각거래에 대해 확약을 하여야 합니다.&cr&cr 중단영업이 있는 경우, 포괄손익계산서에 비교 표시되는 기간의 기초부터 영업이 중단된 것처럼 재작성하고 있습니다.&cr
(10) 재고자산&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원가는 고정 및 변동간접비의 체계적인 배부액으로, 재고자산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대부분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cr&cr (11) 유형자산 &cr 당사는 자산의 구입가격 또는 제작원가와 자산을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그리고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또는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으로서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당사의 장부금액에 포함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당사의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고 있지 않으며, 그 외 자산의 감가상각액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한 금액에 대하여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상각방법 |
|---|---|---|
| 건물 | 30년~40년 | 정액법 |
| 기계장치 등 | 5년 | 정액법 |
&cr 당사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경제적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cr&cr유형자산의 폐기 및 처분으로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매각대금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며, 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당사는 유형자산의 취득에 사용될 정부보조금을 받은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취득전까지는 정부보조금 을 부채로 계상하고 유형자산을 취득하는 시점에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고 있습니다. &cr
(12)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을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인식 후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자가사용의 개시나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를 위한 개발의 시작으로 공정가치로평가한 투자부동산을 유형자산이나 재고자산으로 대체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를 간주원가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자가사용의 종료로 자가사용부동산을 공정가치로 평가하는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는 경우, 사용목적 변경시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투자부동산으로 재분류합니다.
&cr(13) 무형자산 &cr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합니다. 무형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하고, 재검토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합니다. &cr&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조건을 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비용의 합계입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과 동일한 기준으로 최초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입니다.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과 동일한 기준으로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cr보고기간말 현재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별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개발비 | 5년 |
| 산업재산권 | 5년 |
| 기타의 무형자산 | 5년 |
| 영업권 | 비한정 |
| 회원권 | 비한정 |
&cr (14)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당사가 당기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한 당사 지분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당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영업권을 상각하지 않으며 영업권에 대하여 적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당사의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됩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 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종속기업을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cr
(15) 비금융자산의 손상 &cr당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유ㆍ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합니다.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해 있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적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합니다. 또한,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실시합니다.&cr&cr회수가능액은 그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사용가치를 측정함에 있어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와 미래현금흐름에서 조정되지 않은 자산의 고유위험이 반영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cr&cr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손상차손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나, 관련 자산이 재평가되어 기록된 경우에는 재평가된 자산의 손상차손은 재평가액의 감소로 처리합니다.&cr&cr손상차손이 환입되는 경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킵니다. 다만, 자산의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손상차손의 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만, 당해 자산이 재평가된 경우에는 재평가액의 증가로 회계처리합니다.&cr
(16) 외화환산&cr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cr&cr외환차이는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특정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결제가 예정되지 않고 결제될 가능성도 없는 화폐성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이 사용되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되고 발생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 배분)에 누계됩니다.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경우에(즉, 해외사업장에 대한 당사의 전체지분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공동지배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중대한 영향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 관련 외환차이누계액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cr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의 일부를 처분할 경우에(즉,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경우(즉, 회계처리에 변경을 가져오지 않는 관계기업이나 공동지배기업의 일부 처분)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이며, 마감환율로 환산합니다.&cr&cr(17) 차입원가&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서 자본화하고 있는데,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에 대한 지출이 이루어지는 동안에 특정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합니다. 한편,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8) 정부보조금&cr정부보조금은 당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령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합니다.&cr&cr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합니다. 정부보조금은 수취한 대가와 시장이자율을 기초로 산정된 대여금 공정가치의 차이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비유동자산을 구입, 건설 또는 취득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적인 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의 경우 관련 비유동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표시하며,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의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해당 기간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기업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19)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cr1) 부채ㆍ자본 분류&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금융부채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를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cr - 최초 인식시점에 단기적 이익획득을 목적으로 최근 실제 운용하고 있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인 경우 &cr -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이 아닌 파생상품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cr - 금융부채가 회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cr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여 포괄손익계산서상 '기타손익' 항목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
4) 기타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순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5) 금융부채의 제거
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20) 종업원 급여
1) 퇴직급여채무 &cr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하고 관련 퇴직급여채무의 지급시점을 고려한 할인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cr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보험수리적손익은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인식하고 그 후의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cr&cr과거근무원가는 즉시 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퇴직연금제도의 변경이 일정 기간(가득기간) 동안 근무를 계속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경우에 과거근무원가는 가득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주식기준보상 &cr종업원과 유사용역제공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은 부여일에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공정가치는 블랙숄즈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cr부여일에 결정되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는, 가득될 지분상품에 대한 당사의 추정치에 근거하여 가득기간에 걸쳐 비용화됩니다. 각 보고기간 종료일에 당사는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에 대한 추정치를 수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추정에 대한 수정치의 효과는 잔여 가득기간 동안에 걸쳐 당기 손익으로 인식하고 기타자본구성요소에 반영합니다. 재화의 취득시점 또는 거래상대방이 용역을 제공한 날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경우와 같이 공정가치를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업원 외의 다른 당사자에게 부여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제공받은 재화와 용역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cr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제공받은 재화나 용역의 대가에 해당하는 부채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결정되는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
&cr(21)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cr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합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아니하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에 기재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충당부채가 현재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현금흐름을 이용하여 측정될 경우, 충당부채의 장부금액은 그러한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입니다.&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의무이행시점에 제3자가 변제할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 리스&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경우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은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1)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cr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이자수익은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동안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적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뉘며, 이자비용은매기 부채의 기초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에 걸쳐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에 따라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 비용은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한편,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 하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cr
(23) 보통주자본금 &cr지배기업의 자본금은 전액 보통주 발행으로 인한 자본금이며, 당기말 현재 발행된 우선주는 없습니다. &cr&cr신주 및 주식선택권의 발행과 관련된 직접비용은 지급대가에서 법인세효과를 차감한순액으로 자본에 차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지배기업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자기주식)를 취득하는 경우, 직접거래원가(법인세효과를 차감한 순액)를 포함하는 지급대가는 그 보통주가 소각되거나 재발행될 때까지 자본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기주식이 재발행되는 경우, 수취한 대가(직접거래원가 및 관련 법인세효과를 차감한 순액)는 지배기업의 주주에게 귀속되는 자본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
(24) 수익인식
수익은 당사의 통상적인 활동에서 발생하는 재화의 판매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하여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익은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재화의 판매 &cr당사는 제품 및 상품에 대하여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된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은 검수완료시점에, 상품은 인도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수익은 과거에 축적된 경험에 근거하여 판매시점에 추정한 수량 및 가격할인과 반품금액을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경험상 반품예상 금액의 금액적 중요성이 낮은 반품조건 판매거래의 경우에는 판매금액 전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용역의 제공 &cr용역의 제공에 따른 수익은 매 보고기간말에 그 거래의 진행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 진행기준에 의하여 수익을 인식하는 경우 용역 진행률은 총추정용역원가에 대한 실제 누적용역원가 발생액의 비율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용역제공거래의 성과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발생한 비용의 범위 내에서 회수가능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발생한 원가의 회수가능성이 낮은 경우에는 수익을 인식하지 않고 발생한 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용역제공거래의 성과 추정의 불확실성이 해소된 경우에는 해소된 시점에 진행기준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③ 이자수익&cr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채권 손상이 발생하는 경우 당사는 채권금액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미래 예상현금흐름을 금융자산의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금액)까지 감액하며, 시간의 경과에 따라증가하는 부분은 이자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채권에 대한 이자수익은 최초 유효이자율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④ 배당금수익 &cr배당금 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5) 마일리지 제도&cr구매와 관련하여 발생한 마일리지포인트에 대해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에 따라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사용이 예상되는 마일리지포인트의 공정가치를 이연수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매와 관련없이 지급하는 마일리지포인트 중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사용이 예상되는 마일리지포인트에 대해서는 마일리지충당부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cr
(26) 당기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 &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1) 당기법인세&cr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의 당기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 항목을 제외하므로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미래 회계기간에 납부 또는 회수될 수 있는 법인세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자산과 부채의 최초 인식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 (사업결합 제외)하는 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인식하지 아니합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었거나 부채가 지급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
3)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 비용&cr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당기손익 외에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 영업권을 최초 인식하는 경우에서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의 경우에는 영업권을 계산하거나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에 대한 당사의 지분이 사업결합원가를 초과하는 금액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법인세효과를 고려하였습니다.&cr
(27) 인적분할&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구체적인 처리방법을 제시하고 있지 않은 인적분할에 대하여, 경영진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문단 10에서 정해진 바와 같이 목적적합하고 신뢰성있는 회계정책을 개발하여 적용하였습니다. 경영진은 목적적합하고 신뢰성있는 회계정책인지를 판단할 때 문단11과 12의 내용을 함께 고려하였습니다. &cr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의 인도ㆍ인수되는 자산가액은 분할회사의 장부가액으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
&cr(28) 주당이익&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회계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신주인수권부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4. 금융위험 관리 &cr 당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본 주석은 당사가 노출되어 있는 위의 위험에 대한 정보와 당사의 목표, 정책, 위험 평가 및 관리 절차, 그리고 자본관리에 대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계량적 정보에 대해서는 본 재무제표 전반에 걸쳐서 공시되어 있습니다.
&cr재무위험관리활동은 주로 당사의 미래전략본부와 기획관리본부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전사통합적인 관점에서 재무위험 관리정책 수립 및 재무위험 식별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cr&cr(1) 신용위험 &cr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만족하게 하지 못할 경우 당사에 발생하는 재무적인 손실을 의미합니다. 주로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등에서 신용위험이 발생합니다.
&cr당사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서 노출된 신용위험은 주로 각 고객의 개별적인 특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당사와 다년간 거래해 오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금 결제조건을 결정하기 이전에 신규 거래처에 대해 개별적으로 신용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채권 및 기타 채권에 대해 개별적 또는 집합적으로 손상차손 발생여부를 평가하여 과거의 대손 경험률에 근거하여 채권에 대한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cr(2) 유동성위험&cr유동성위험이란 당사가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당사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당사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cr
당사는 영업활동 및 차입금 또는 자본 조달로부터의 현금흐름 창출을 통하여 당사가 투자 지출 또는 경영 자금 운용 등에 필요한 현금 소요량을 충족하여 왔습니다. 당사가가 자금을 영업활동을 통해서 창출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는 경우에는 외부차입 및 사채 발행 등을 통한 자금조달을 할 수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여러 은행들과 차입 한도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중장기 경영계획 및 단기 경영전략을 통해 현금흐름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예상 운영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없는 극단적인 상황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3) 시장위험&cr시장위험이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
① 환위험&cr당사는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판매, 구매 및 차입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래들이 표시되는 주된 통화는 USD, EUR, JPY, CAD, IDR, PHP 등이 있습니다.&cr&cr당사는 별사의 금융상품을 통한 외화표시 화폐성 자산과 부채의 경제적인 위험회피를 위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지 않으며, 지급기일 조정 등을 통하여 환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cr&cr② 이자율위험&cr당사의 이자율위험은 주로 사채 및 차입금 등의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며 이자율 변동이 당사의 경영 활동 및 재무현황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cr
(4) 자본관리&cr당사의 자본관리 정책은 투자자와 채권자, 시장의 신뢰 및 향후 발전을 위해 자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사의 경영진은 보다 많은 차입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과 건전한 재무상태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제 24 기 | 제 23 기 |
|---|---|---|
| 주당배당금(원) | 20 | 20 |
| 배당총액(원) | 1,423,030,440 | 1,423,030,440 |
| 시가배당율(%) | 0.2 | 1.2 |
*제24기 배당내역은 이사회에서 결정된 안으로서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최진우 | 1961-06-26 | - | 본인 | 이사회 |
| 엄기태 | 1961-10-22 | - | - | 이사회 |
| 이상백 | 1966-10-01 | - | - | 이사회 |
| 박상희 | 1939-08-25 | 사외이사 | - | 이사회 |
| 노명선 | 1959-10-04 | 사외이사 | - | 이사회 |
| 이한성 | 1957-04-05 | 사외이사 | - | 이사회 |
| 총 ( 6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최진우 | 대아티아이㈜ 대표이사 | -중앙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cr-철도청,LG산전㈜ -한국도시철도협회 이사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이사&cr-한국철도학회 부회장&cr-소프트웨어공제조합 이사장 -(현)대아티아이㈜ 대표이사 |
없음 |
| 엄기태 | 대아티아이㈜ 사장 | -인하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cr-철도청, 대한항공 -(현)대아티아이㈜ 사장 |
없음 |
| 이상백 | 대아티아이㈜ 부사장 |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cr-서울증권 기업금융팀 -한일투자신탁운용 금융공학팀장 -(현)대아티아이㈜ 부사장 |
없음 |
| 박상희 | 대학교수 | -연세대학교 공학박사 &cr-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교수 &cr-(현)연세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 &cr-(현)대아티아이㈜ 사외이사 | 없음 |
| 노명선 | 대학교수 | -성균관대학교 법학박사 &cr-서울동부지검 제5부장 검사 &cr-(현)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cr-(현)대아티아이㈜ 사외이사 | 없음 |
| 이한성 | 변호사 | -서울대학교 법학박사 &cr-창원지검 검사장 &cr-제 18대, 19대 국회의원 &cr-(현)법무법인 위드유 고문변호사 &cr-(현)대아티아이㈜ 사외이사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해당사항 없음&cr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9조(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8종으로 한다. | 제9조<삭제> |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삭제(전자증권법 §25 ①) |
| (신설) | 제9조의2(주식 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 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 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 상장법인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 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를 신설 |
| 제14조(명의개서대리인) &cr③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 제14조(명의개서대리인) &cr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하게 한다. | 주식 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 제15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cr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cr③ 제1항 및 제2항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이에 따라 신고하여야 한다. | 제15조<삭제> | 주식 등이 전자등록에 따른 명의개서대리인에게 별도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항 삭제 |
| 제16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cr③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이사회의 결의로 3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사는 주주명부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제16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cr③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 내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는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며, 회사는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2주간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표준정관의 자구수정 반영 |
| 제20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정관 제14조, 제15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20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정관 제14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5조의 삭제에 따른 문구정비 |
| 제21조(소집시기) &cr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년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제21조(소집시기)&cr②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한다. | 표준정관의 자구수정 반영 |
| 제54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회사는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후 최초로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하여야 한다. | 제54조(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외부감사인을 선정하여야 하고,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명칭변경에 따른 자구수정 및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개정내용 반영 |
| (신설) | 부칙 이 정관은2019년3월21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9조의2, 제14조, 제15조, 제20조의 개정 규정은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시행일 (2019년9월16일)에 맞추어 부칙 단서와 같은 경과 규정을 둠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6(3) | 6(3)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5억원 | 25억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억원 | 1억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