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m / Quarterly Report • Mar 9, 2020
Interim / Quarterl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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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주)크라운해태홀딩스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년 3월 9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크라운해태홀딩스 | |
| 대 표 이 사 : | 윤 석 빈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72길 3 (남영동) | |
| (전 화) 02-791-9133 | ||
| (홈페이지)http://www.crown.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팀 장 | (성 명) 이 헌 강 |
| (전 화) 02-791-9133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53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5조 및 당사 정관 제19조 규정에 의거 제53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하여 주주님들께서는 직접 출석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시기 보다는 전자투표, 전자위임장 등의 비대면적 의결권 행사를 통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시는 것을 권유 드립니다.
특히 감염지역(국내 위험지역 및 중국,이란,이탈리아 등 해외) 방문 및 거주주주님들께서는 현장 주주총회 참석을 지양하고 비대면적 의결권 행사를 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총회장 입구에서는 열화상 카메라 등으로 체온을 측정할 수 있고 발열 등이 의심되는 경우 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총회장 밖 별도 장소에서 총회에 참석 할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0년 3월 27일(금) 오전 10:00
2. 장 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2길3 (남영동) 본사 락음홀 (지하2층)
3. 회의 목적사항
1)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 제도 운영 실태 보고
2)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53기(2019.01.01~2019.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포함)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제3호 의안 : 감사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5호 의안 :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1. 경영참고사항의 비치
상법 제542조의4 의거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하나은행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2.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 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1)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cr 인터넷 / 모바일 주소 : 『http://vote.samsungpop.com』
2)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0년 3월 16일 ~ 2020년 3월 26일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 &cr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3)행사방법 : 시스템에 본인인증 (공인인증서 / 카카오페이 /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및 위임장 수여
4)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cr
3. 참고사항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장소 및 일정에 변경이 있는 경우, 회사 홈페이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을 통하여 지체 없이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2길 3
㈜크라운해태홀딩스
대표이사 윤 석 빈
명의개서대리인 주식회사 하나은행 은행장 지성규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김현&cr(출석률: 85.7%)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1 | 2019.02.28 | *2018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cr*제52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cr*현금배당 결정의 건&cr*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의 건&cr*계열사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의 건&cr*계열사간 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 2 | 2019.05.24 | *KEB하나은행 차입 연장의 건 | 찬성 |
| 3 | 2019.06.28 | *위임전결규정 개정의 건 | 불참 |
| 4 | 2019.09.27 | *산업은행 차입 연장의 건&cr*국민은행 차입 연장의 건&cr*신한은행 신규 차입의 건 | 찬성 |
| 5 | 2019.10.25 | *우리은행 차입 연장의 건&cr*우리은행 신규 차입의 건 | 찬성 |
| 6 | 2019.12.20 | *업무위탁 및 이에 따른 조직 변경의 건&cr*중요 계약 변경의 건&cr*계열사간 거래 및 이사 등의 자기거래 승인의 건 | 찬성 |
| 1 | 2020.02.27 | *2019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cr*이사후보 추천의 건&cr*제5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cr*현금배당 결정의 건&cr*계열사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의 건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cr이사 | 1 | 5,000,000,000 | 30,000,000 | 30,000,000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1,000억 원 이상으로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 지주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를 지주회사(Holding Company) 또는 모회사라 하고 지배를 받는 회사를 사업회사(Operation Company) 또는 자회사라 합니다.&cr
우리나라에서는 경제력 집중 및 산업의 독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주회사 제도를 법률로 금지하여 왔으나 IMF 금융위기 이후 구조조정을 원활하게하기 위하여 공정거래법상 엄격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에 한하여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허용하고 있습니다.&cr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 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 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cr&cr지주회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cr1.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cr2.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자회사가 증권거래법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cr3.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하여 소유하는 행위(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4.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 근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의2 제2항&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2016년 10월 21일 이사회 결의 및 2017년 01월 26일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을받아 2017년 03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투자사업부문과 식품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 하였습니다.&cr분할되는 회사는 식품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식품사업부문과 자회사 지분의 관리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투자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하여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 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당사(존속회사)는 주총 소집공고 작성일 현재 지주회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주)크라운해태홀딩스와 그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부문 | 회사명 | 비고 |
| 지주부문 | (주)크라운해태홀딩스 | - |
| 제과부문 | (주)크라운제과 | - |
| 해태제과식품(주) | - | |
| 훼미리식품(주) | - | |
| 기타부문 | (주)해성농림 | - |
[지주부문] : (주)크라운해태홀딩스&cr1) 산업의 특성&cr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 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주주의 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 경영을 정착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부분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역량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cr2) 회사의 현황&cr분할전 회사인 ㈜크라운제과는 2016년 10월 21일 이사회결의 및 2017년 01월 26일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 2017년 03월 01일을 분할기일로 식품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식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새로운 회사인 ㈜크라운제과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는 ㈜크라운해태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하여 존속하였습니다. 당사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주요 수익은 CROWN 브랜드의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브랜드 사용수익, 업무용역제공을 통한 업무위탁 용역수익, 종속회사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 수익입니다.&cr&cr[제과부문] : (주)크라운제과, 해태제과식품(주), 훼미리식품(주)&cr1) 업계의 현황 &cr1.1) 산업의 특성 :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이자 다양한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산업으로,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비교적 높지 않습니다. 주 원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환율변동 및 국제 원재료 가격변화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과산업은 최근 제품의 고급화, 고부가가치화, 기능성 강화 및 안전성 강화를 통한 수익성 향상을 추구하고 있으며 고객 기호에 맞는 신제품의 개발 및 웰빙제품의 생산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cr&cr1.2) 산업의 성장성 : 국내외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기침체가 심화되어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게다가 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 강화, 글로벌 브랜드의 증가, 주 소비계층인 저 연령층 인구의 감소 등 제과 업계의 성장을 둔화시키는 요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키기 위한 웰빙제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개발 등으로 신규 시장이 확대 되고 있습니다.&cr&cr1.3) 경기 변동의 특성 : 소비재 산업으로서 다른 산업에 비하여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크지 않으나,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소비위축은 제과산업의 성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과업체들은 소비 트렌드에 맞춘 기능성 신제품 출시 및 제품개발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cr&cr1.4) 경쟁 요소 :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으로 규모의 경제에 의한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중소업체가 있으나, 당사를 비롯한 해태제과, 오리온, 롯데제과 (Major 4社)에 의한 시장 점유가 절대적입니다. 최근 들어 대형 할인점 중심의 유통구조와 외국 브랜드의 증가, 외식산업의 성장, 웰빙 트랜드의 확대 및 중소제과업체의 성장 등으로 경쟁체제는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cr&cr1.5) 자원 조달상의 특성 : 제과산업은 대부분 농산물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가공 생산하는 2차 산업이기 때문에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이 없이는 생산 활동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수입 원재료의 비중이 높아 국제환율 및 세계곡물가격의 변동은 기업 경영성과에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cr&cr1.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 식품산업으로서 식품위생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법령, 수입 원재료의 수입에 관한 법령, 공정거래 관련 법령, 제조물책임법 등 광범위한 법령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환경과 식품 위생 및 안전성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정부 규제 및 시민단체들의 감시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2) 영업개황 등&cr2.1) 영업개황&cr대형 할인점 및 CVS에 대한 매출의존도 증가와 글로벌 브랜드의 시장 진입, 업체간 경쟁 심화에 따른 판매비의 증가 등으로 영업환경이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cr당사는 기존 제품의 품질 업그레이드 및 웰빙트랜드에 부합하는 신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한 매출 증가와 비용절감으로 경영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로 제과전문기업으로서의 성장을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cr&cr2.2) 시장의 특성&cr대형 할인점 및 CVS 등 으로 유통채널이 다양하게 변화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소비계층이 유년층에서 주부 및 청소년, 20대 등 청장년층으로 다양하게 확대되었습니다.&cr[기타부문] : (주)해성농림&cr1) 사업의 개요 &cr육림, 부동산 임대 및 연수원 운영사업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보유한 토지, 건물등 부동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
(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연결실체는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에 대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cr
(3) 조직도
191231 조직도_hc.jpg 191231 조직도_hc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1.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1,000억 원 이상으로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의 지분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 지주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를 지주회사(Holding Company) 또는 모회사라 하고 지배를 받는 회사를 사업회사(Operation Company) 또는 자회사라 합니다.&cr
우리나라에서는 경제력 집중 및 산업의 독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주회사 제도를 법률로 금지하여 왔으나 IMF 금융위기 이후 구조조정을 원활하게하기 위하여 공정거래법상 엄격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에 한하여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허용하고 있습니다.&cr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 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 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cr&cr지주회사는 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규정에 의거 다음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cr1. 자본총액의 200%를 초과하는 부채액을 보유하는 행위&cr2. 자회사의 주식을 당해 자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40(자회사가 증권거래법의 규정에 의한 주권상장법인 또는 협회등록법인이거나 공동출자법인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벤처지주회사의 자회사인 경우에는 100분의 20) 미만으로 소유하는 행위&cr3.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을 당해 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를 초과하여 소유하는 행위(소유하고 있는 계열회사가 아닌 국내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이 자회사의 주식가액의 합계액의 100분의 15 미만인 지주회사에 대하여는 적용하지 아니한다) 또는 자회사 외의 국내계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4. 금융지주회사외의 지주회사(이하 "일반지주회사"라 한다)인 경우 금융업 또는 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행위&cr* 근거 :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의2 제2항&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2016년 10월 21일 이사회 결의 및 2017년 01월 26일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을받아 2017년 03월 0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투자사업부문과 식품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 하였습니다.&cr분할되는 회사는 식품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식품사업부문과 자회사 지분의 관리및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투자사업부문의 분리를 통하여 지주회사로 전환함으로써 경영효율성 및 투명성을 극대화 하고, 장기적 성장을 위한 기업 지배구조를 확립하고자 합니다. 당사(존속회사)는 주총 소집공고 작성일 현재 지주회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주)크라운해태홀딩스와 그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부문 | 회사명 | 비고 |
| 지주부문 | (주)크라운해태홀딩스 | - |
| 제과부문 | (주)크라운제과 | - |
| 해태제과식품(주) | - | |
| 훼미리식품(주) | - | |
| 기타부문 | (주)해성농림 | - |
&cr[지주부문] : (주)크라운해태홀딩스&cr1) 산업의 특성&cr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 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주주의 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 경영을 정착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부분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역량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cr2) 회사의 현황&cr분할전 회사인 ㈜크라운제과는 2016년 10월 21일 이사회결의 및 2017년 01월 26일 임시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아 2017년 03월 01일을 분할기일로 식품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는 식품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새로운 회사인 ㈜크라운제과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는 ㈜크라운해태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하여 존속하였습니다. 당사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주요 수익은 CROWN 브랜드의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브랜드 사용수익, 업무용역제공을 통한 업무위탁 용역수익, 종속회사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 수익입니다.&cr&cr[제과부문] : (주)크라운제과, 해태제과식품(주), 훼미리식품(주)&cr1) 업계의 현황 &cr1.1) 산업의 특성 :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이자 다양한 소비계층을 가진 전형적인 소비재산업으로,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비교적 높지 않습니다. 주 원재료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환율변동 및 국제 원재료 가격변화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과산업은 최근 제품의 고급화, 고부가가치화, 기능성 강화 및 안전성 강화를 통한 수익성 향상을 추구하고 있으며 고객 기호에 맞는 신제품의 개발 및 웰빙제품의 생산이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cr&cr1.2) 산업의 성장성 : 국내외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경기침체가 심화되어 성장률이 점차 둔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게다가 식품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요구 강화, 글로벌 브랜드의 증가, 주 소비계층인 저 연령층 인구의 감소 등 제과 업계의 성장을 둔화시키는 요인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의 니즈(Needs)를 만족시키기 위한 웰빙제품과 건강기능식품의 개발 등으로 신규 시장이 확대 되고 있습니다.&cr&cr1.3) 경기 변동의 특성 : 소비재 산업으로서 다른 산업에 비하여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크지 않으나,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소비위축은 제과산업의 성장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과업체들은 소비 트렌드에 맞춘 기능성 신제품 출시 및 제품개발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cr&cr1.4) 경쟁 요소 : 제과산업은 장치산업으로 규모의 경제에 의한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수많은 중소업체가 있으나, 당사를 비롯한 해태제과, 오리온, 롯데제과 (Major 4社)에 의한 시장 점유가 절대적입니다. 최근 들어 대형 할인점 중심의 유통구조와 외국 브랜드의 증가, 외식산업의 성장, 웰빙 트랜드의 확대 및 중소제과업체의 성장 등으로 경쟁체제는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cr&cr1.5) 자원 조달상의 특성 : 제과산업은 대부분 농산물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가공 생산하는 2차 산업이기 때문에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이 없이는 생산 활동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수입 원재료의 비중이 높아 국제환율 및 세계곡물가격의 변동은 기업 경영성과에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cr&cr1.6)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 식품산업으로서 식품위생 및 소비자 보호와 관련된 법령, 수입 원재료의 수입에 관한 법령, 공정거래 관련 법령, 제조물책임법 등 광범위한 법령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환경과 식품 위생 및 안전성에 대한 관심 증가로 정부 규제 및 시민단체들의 감시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2) 영업개황 등&cr2.1) 영업개황&cr대형 할인점 및 CVS에 대한 매출의존도 증가와 글로벌 브랜드의 시장 진입, 업체간 경쟁 심화에 따른 판매비의 증가 등으로 영업환경이 날로 악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cr당사는 기존 제품의 품질 업그레이드 및 웰빙트랜드에 부합하는 신제품의 지속적인 출시를 통한 매출 증가와 비용절감으로 경영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로 제과전문기업으로서의 성장을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cr&cr2.2) 시장의 특성&cr대형 할인점 및 CVS 등 으로 유통채널이 다양하게 변화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소비계층이 유년층에서 주부 및 청소년 등 청장년층으로 다양하게 확대되었습니다.&cr&cr[기타부문] : (주)해성농림&cr1) 사업의 개요 &cr육림, 부동산 임대 및 연수원 운영사업을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보유한 토지, 건물등 부동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2)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연결실체는 지속적으로 신규사업에 대한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나,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
&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cr
1. 연결재무제표&cr
(1) 연결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53(당)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2(전)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 기 | 제 52(전) 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245,191,624,938 | 280,982,585,754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5,389,565,213 | 36,894,374,188 |
| 단기금융기관예치금 | 360,000,000 | 1,175,000,00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42,039,407,588 | 164,299,892,093 |
| 유동기타비금융자산 | 4,324,929,090 | 4,715,806,620 |
| 재고자산 | 72,734,344,738 | 73,247,300,431 |
| 미수법인세환급액 | 343,378,309 | 650,212,422 |
| 비유동자산 | 1,006,678,975,012 | 1,005,522,009,782 |
| 장기금융기관예치금 | 27,000,000 | 639,000,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848,184,207 | 3,040,311,257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3,241,902,080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23,821,630,638 | 23,349,927,724 |
| 비유동기타채권 | 12,706,138,086 | 13,434,796,813 |
| 유형자산 | 704,028,567,639 | 698,051,535,569 |
| 사용권자산 | 13,938,947,553 | |
| 무형자산 | 24,398,906,756 | 28,852,710,599 |
| 영업권 | 205,895,114,594 | 222,895,114,594 |
| 투자부동산 | 10,561,494,872 | 10,658,574,900 |
| 비유동기타비금융자산 | 542,325,207 | 499,477,586 |
| 이연법인세자산 | 4,668,763,380 | 4,100,560,740 |
| 자산총계 | 1,251,870,599,950 | 1,286,504,595,536 |
| 부채 | ||
| 유동부채 | 439,925,411,347 | 445,804,862,390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77,947,639,704 | 185,085,641,039 |
| 단기차입금 | 114,644,786,158 | 139,808,234,894 |
| 유동성장기차입금 | 64,410,200,000 | 5,135,190,000 |
| 유동성사채 | 39,972,027,741 | 79,918,845,577 |
| 유동성리스부채 | 8,515,989,405 | |
| 유동기타비금융부채 | 12,645,641,406 | 10,583,320,439 |
| 미지급법인세 | 3,364,010,584 | 5,786,573,311 |
| 충당부채 | 18,425,116,349 | 19,487,057,130 |
| 비유동부채 | 339,354,566,920 | 347,006,314,821 |
| 비유동기타채무 | 455,500,000 | 2,731,680,277 |
| 장기차입금 | 502,550,000 | 64,912,750,000 |
| 사채 | 209,364,129,063 | 169,431,969,211 |
| 비유동리스부채 | 5,528,456,472 | |
| 확정급여부채 | 88,995,818,386 | 77,196,512,210 |
| 비유동기타비금융부채 | 11,057,430,643 | 7,922,226,285 |
| 이연법인세부채 | 23,450,682,356 | 24,811,176,838 |
| 부채총계 | 779,279,978,267 | 792,811,177,211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272,826,212,092 | 289,502,861,004 |
| 자본금 | 7,724,036,500 | 7,724,036,500 |
| 자본잉여금 | 104,067,774,407 | 103,901,920,837 |
| 자기주식 | (2,000,083,950) | (2,000,083,950) |
| 기타자본항목 | (65,214,365,003) | (65,214,365,003)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701,302,468) | (590,266,379) |
| 이익잉여금 | 228,950,152,606 | 245,681,618,999 |
| 비지배지분 | 199,764,409,591 | 204,190,557,321 |
| 자본총계 | 472,590,621,683 | 493,693,418,325 |
| 부채와자본총계 | 1,251,870,599,950 | 1,286,504,595,536 |
&cr&cr (2) 연결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3(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 기 | 제 52(전) 기 |
|---|---|---|
| 매출액 | 1,055,213,955,309 | 1,092,084,363,826 |
| 매출원가 | (704,250,348,907) | (723,003,243,006) |
| 매출총이익 | 350,963,606,402 | 369,081,120,820 |
| 판매비와관리비 | (314,994,264,730) | (317,416,049,526) |
| 매출채권손상차손 | 3,466,500,111 | (10,120,116,955) |
| 영업이익 | 39,435,841,783 | 41,544,954,339 |
| 기타영업외수익 | 2,611,734,130 | 3,121,390,571 |
| 기타영업외비용 | (24,448,250,842) | (12,548,578,604) |
| 기타채권손상차손 | - | (612,800) |
|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으로 측정하는 금융수익 | 285,847,401 | 148,189,066 |
| 금융수익-기타금융수익 | 241,929,830 | 11,960 |
| 금융비용 | (14,312,898,642) | (14,806,612,901)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 당기순손익에 대한 지분 | 471,702,914 | (184,026,21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4,285,906,574 | 17,274,715,412 |
| 법인세비용 | (14,111,325,212) | (6,455,135,946) |
| 당기순이익 | (9,825,418,638) | 10,819,579,466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6,082,263,465) | (789,395,754)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cr 기타포괄손익: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5,948,461,147) | (92,920,57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평가손익 | (151,839,099) | (687,278,332)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cr 기타포괄손익: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8,036,781 | (9,196,845) |
| 총포괄이익 | (15,907,682,103) | 10,030,183,712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9,825,418,638) | 10,819,579,466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1,866,460,213) | 4,701,501,086 |
| 비지배지분 | 2,041,041,575 | 6,118,078,380 |
| 총포괄이익의 귀속 | (15,907,682,103) | 10,030,183,712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5,325,313,147) | 3,932,177,386 |
| 비지배지분 | (582,368,956) | 6,098,006,326 |
| 주당이익 | ||
| 보통주 기본주당이익 | (784) | 310 |
| 우선주 기본주당이익 | (779) | 315 |
&cr&cr (3) 연결자본변동표&cr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53(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자기주식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 이익잉여금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18.1.1 (전기초) | 7,724,036,500 | 103,901,920,837 | (2,000,083,950) | (338,367,608,150) | (37,987,552) | 516,233,181,965 | 205,523,304,261 | 492,976,763,911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효과 | - | - | - | - | - | (1,185,663,279) | (1,974,700,448) | (3,160,363,727) |
| 조정후 당기초 | 7,724,036,500 | 103,901,920,837 | (2,000,083,950) | (338,367,608,150) | (37,987,552) | 515,047,518,686 | 203,548,603,813 | 489,816,400,184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4,701,501,086 | 6,118,078,380 | 10,819,579,466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217,044,873) | 124,124,296 | (92,920,57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546,223,330) | - | (141,055,002) | (687,278,332) |
| 해외사업장외화환산차이 | - | - | - | - | (6,055,497) | - | (3,141,348) | (9,196,845) |
| 총포괄손익 | - | - | - | - | (552,278,827) | 4,484,456,213 | 6,098,006,326 | 10,030,183,712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등: | ||||||||
| 연차배당 | - | - | - | - | - | (1,517,189,335) | (4,635,976,236) | (6,153,165,571) |
| 비지배지분의 취득 | - | - | - | 820,076,582 | - | - | (820,076,582) | - |
| 기타불입자본의 보전 | - | - | - | 272,333,166,565 | - | (272,333,166,565) | - | - |
| 2018.12.31 (전기말) | 7,724,036,500 | 103,901,920,837 | (2,000,083,950) | (65,214,365,003) | (590,266,379) | 245,681,618,999 | 204,190,557,321 | 493,693,418,325 |
| 2019.01.01 (당기초) | 7,724,036,500 | 103,901,920,837 | (2,000,083,950) | (65,214,365,003) | (590,266,379) | 245,681,618,999 | 204,190,557,321 | 493,693,418,325 |
| 당기순이익 | (11,866,460,213) | 2,041,041,575 | (9,825,418,638) |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3,347,816,845) | (2,600,644,302) | (5,948,461,147)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119,108,046) | (32,731,053) | (151,839,099) | |||||
| 해외사업장외화환산차이 | 8,071,957 | 9,964,824 | 18,036,781 | |||||
| 총포괄손익 | (111,036,089) | (15,214,277,058) | (582,368,956) | (15,907,682,103) |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등: | ||||||||
| 연차배당 | (1,517,189,335) | (3,435,976,236) | (4,953,165,571) | |||||
| 비지배지분의 취득 | 165,853,570 | (407,802,538) | (241,948,968) | |||||
| 2019.12.31 (당기말) | 7,724,036,500 | 104,067,774,407 | (2,000,083,950) | (65,214,365,003) | (701,302,468) | 228,950,152,606 | 199,764,409,591 | 472,590,621,683 |
&cr(4) 연결현금흐름표&cr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53(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및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 기 | 제 52(전) 기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98,713,175,135 | 81,092,622,124 |
| 당기순이익 | (9,825,418,638) | 10,819,579,466 |
| 당기순이익 조정 | 114,674,069,881 | 101,452,305,503 |
| 퇴직급여 | 18,288,480,248 | 18,861,801,636 |
| 감가상각비 | 39,936,249,412 | 37,551,626,027 |
| 임대자산감가상각비 | 73,407,410 | 73,407,413 |
| 무형자산상각비 | 6,581,202,743 | 6,613,298,054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8,596,623,015 | - |
| 매출채권손상차손 | (3,466,500,111) | 10,120,116,955 |
| 기타의대손상각비 | - | 612,800 |
| 외화환산손실 | 213,019,396 | 38,142,716 |
| 재고자산평가손실 | 278,439,136 | 597,576,919 |
| 유형자산처분손실 | 444,898,248 | 48,624,282 |
| 공동지배기업손상차손 | - | 2,342,103,105 |
| 영업권손상차손 | 17,000,000,000 | 2,200,000,000 |
| 무형자산손상차손 | - | 2,291,425,110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 당기순손익에 대한 지분 | (471,702,914) | 184,026,219 |
| 이자비용 | 14,312,898,642 | 14,806,612,901 |
| 법인세비용 | 14,111,325,212 | 6,455,135,946 |
| 이자수익 | (285,847,401) | (148,189,066) |
| 당기손익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이익 | (241,902,080) | - |
| 배당금수익 | (27,750) | (11,960) |
| 외화환산이익 | (298,606,610) | (169,388,706) |
| 유형자산처분이익 | (397,886,715) | (414,614,848)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10,172,915,779 | (22,995,017,141) |
| 재고자산의 감소(증가) | 236,067,562 | 4,823,906,155 |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23,578,094,981 | 27,279,259,781 |
|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 2,533,137,887 | (1,159,939,048) |
| 유동기타비금융자산의 감소(증가) | 250,959,948 | 1,774,617,228 |
| 비유동기타비금융자산의 감소(증가) | (32,418,528) | 424,654,835 |
|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 (9,787,576,696) | (25,383,968,152) |
|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 4,641,037,939 | (2,301,457,966) |
| 유동기타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 | 2,062,320,967 | (348,521,413) |
| 충당부채의 증가(감소) | (1,061,940,781) | 290,978,637 |
| 비유동기타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 | 3,135,204,358 | 1771521484 |
| 퇴직금의 지급 | (12,133,264,913) | (28,642,206,781) |
|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 (2,338,711,566) | (1,186,414,187) |
| 이자의 지급 | (909,995,379) | (337,447,714) |
| 법인세 납부 | (16,308,391,887) | (8,184,245,704) |
| 투자활동현금흐름 | (51,393,327,826) | (63,538,780,887)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006,762,719 | 9,448,381,206 |
| 이자의 수취 | 194,976,913 | 158,434,794 |
| 배당금의 수취 | 27,750 | 11,960 |
| 단기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975,000,000 | 6,495,000,000 |
| 장기금융기관예치금의 감소 | 477,000,000 | 160,000,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처분 | - | 241,554,483 |
| 보증금의 회수 | 1,400,350,000 | 1,459,746,000 |
| 유형자산의 처분 | 945,908,056 | 834,199,381 |
| 무형자산의 처분 | - | 37,767,878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8,500,000 | 46,999,96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5,000,000 | 14,666,750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55,400,090,545) | (72,987,162,093) |
| 단기금융기관예치금의 증가 | - | 6,375,000,000 |
| 장기금융기관계치금의 증가 | 25,000,000 | 20,000,000 |
| 당기손익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취득 | 3,000,000,000 | 9,000,000 |
| 보증금의 증가 | 963,072,000 | 1,155,000,0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5,000,000 | 14,000,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49,309,253,388 | 63,810,770,201 |
| 무형자산의 취득 | 2,097,765,157 | 1,603,391,892 |
| 재무활동현금흐름 | (58,838,024,414) | (1,886,460,977)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36,555,594,461 | 404,816,913,63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256,742,342,766 | 274,801,760,046 |
| 사채의 발행 | 79,649,860,000 | 129,406,000,000 |
| 수입보증금의 증가 | 163,391,695 | 609,153,584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95,393,618,875) | (406,703,374,607) |
| 이자의 지급 | 14,808,531,654 | 14,392,432,533 |
| 배당금의 지급 | 4,953,165,571 | 6,153,165,571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281,905,791,502 | 271,040,494,711 |
| 유동성리스부채의상환 | 8,298,991,178 |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5,135,190,000 | 4,469,964,444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100,000,000 |
| 유동성사채의 상환 | 80,000,000,000 | 110,000,000,000 |
| 수입보증금의감소 | 50,000,000 | 547,317,348 |
| 비지배지분의취득 | 241,948,970 | -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3,368,130 | (7,689,486)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11,504,808,975) | 15,659,690,774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36,894,374,188 | 21,234,683,414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25,389,565,213 | 36,894,374,188 |
&cr 2.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53(당)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52(전)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및 그 종속기업 |
1. 일반사항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이하 "지배기업")는 1968년 9월 18일자로 설립되었으며,서울특별시 용산구에 본점을 두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1976년 6월 30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으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주식회사 두라푸드 및 그 특수관계자(보통주 지분율 55.08%, 우선주 지분율 1.75%)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지배기업은 2017년 3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식품사업부문(분할신설회사: 크라운제과)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였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인 지배기업의 명칭은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로 변경하였으며,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지주회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및 그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는 전국적인 유통조직을갖춘 제과업체로서 비스킷, 스낵, 껌, 초콜릿 및 사탕을 포함한 과자, 아이스크림 및 식품의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종속기업의 개요&cr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명 | 소재지 | 결산일 | 지분율(%)(*) | 업종 | |||
|---|---|---|---|---|---|---|---|
| 제 53(당) 기 | 제 52(전) 기 | ||||||
| --- | --- | --- | --- | --- | --- | --- | --- |
| 지배기업 보유 | 종속기업 보유 | 지배기업 보유 | 종속기업 보유 | ||||
| --- | --- | --- | --- | --- | --- | --- | --- |
| (주)크라운제과 | 한국 | 12월 31일 | 39.53 | - | 39.53 | - | 과자류 제조 및 판매 |
| 해태제과식품(주) | 한국 | 12월 31일 | 65.84 | - | 65.84 | - | 과자류 제조 및 판매 |
| (주)해성농림 | 한국 | 12월 31일 | 95.40 | - | 95.40 | - | 임업 및 부동산임대업 |
| (주)씨에이치테크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 | 100.00 | - | 기계제작 |
| (주)아트밸리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 | 100.00 | - | 문화관련 서비스업 |
| (주)영그린 | 한국 | 12월 31일 | 100.00 | - | 100.00 | - | 단미사료 제조 및 판매 |
| (주)빨라쪼 | 한국 | 12월 31일 | - | 100.00 | - | 100.00 | 아이스크림 제조 및 판매 |
| (주)코디서비스코리아 | 한국 | 12월 31일 | - | 70.00 | - | 70.00 | 업무대행서비스 제공업 |
| PALAZZO DEL FREDDO&cr GIOVANNI FASSI S.R.L | 이탈리아 | 12월 31일 | - | 100.00 | - | 100.00 | 아이스크림 제조 및 판매 |
| 훼미리식품(주)(*2) | 한국 | 12월 31일 | - | 95.67 | - | 92.65 | 과자류 및 아이스크림 제조 및 판매 |
&cr (*1) 종속기업 보유 지분율을 포함한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입니다.&cr(*2) 비지배지분 14,986주에 대한 유상감자를 실시하여 지분율이 변동되었습니다.&cr
(4)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
당기와 전기의 연결대상 주요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제 53(당) 기
| (단위: 천원) | ||||||
|---|---|---|---|---|---|---|
| 구 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매출액 | 당기순이익&cr(손실) | 총포괄이익&cr(손실) |
| --- | --- | --- | --- | --- | --- | --- |
| (주)크라운제과 | 332,902,890 | 190,854,657 | 142,048,233 | 386,613,876 | 18,937,764 | 17,190,178 |
| 해태제과식품(주) | 729,415,181 | 475,022,931 | 254,392,250 | 670,653,451 | (23,401,439) | (27,903,956) |
| (주)해성농림 | 67,598,926 | 29,215,511 | 38,383,415 | 1,048,403 | 5,961 | 5,961 |
| (주)씨에이치테크 | 5,056,307 | 219,325 | 4,836,982 | 3,681,240 | 106,198 | 106,198 |
| (주)아트밸리 | 22,077,430 | 1,217,540 | 20,859,890 | 6,749,311 | 225,546 | 225,546 |
| (주)영그린 | 6,849,074 | 1,380,556 | 5,468,518 | 3,244,802 | 111,425 | 111,425 |
| (주)빨라쪼 | 5,584,858 | 3,895,242 | 1,689,616 | 4,530,391 | (821,635) | (821,635) |
| (주)코디서비스코리아 | 10,834,645 | 8,198,386 | 2,636,259 | 61,413,251 | 255,949 | 255,949 |
| PALAZZO DEL FREDDO&cr GIOVANNI FASSI S.R.L. | 1,184,916 | 629,270 | 555,646 | 2,255,181 | 114,435 | 143,608 |
| 훼미리식품(주) | 63,642,396 | 46,944,970 | 16,697,426 | 58,146,242 | 577,696 | 568,696 |
② 제 52(전) 기
| (단위: 천원) | ||||||
|---|---|---|---|---|---|---|
| 구분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매출액 | 당기순이익&cr(손실) | 총포괄이익&cr(손실) |
| --- | --- | --- | --- | --- | --- | --- |
| (주)크라운제과 | 332,756,097 | 204,574,219 | 128,181,878 | 388,532,243 | 13,681,175 | 13,880,118 |
| 해태제과식품(주) | 752,815,345 | 466,541,489 | 286,273,856 | 706,368,938 | 4,007,534 | 3,594,040 |
| (주)해성농림 | 67,586,788 | 29,209,334 | 38,377,454 | 1,090,495 | 37,624 | 37,624 |
| (주)씨에이치테크 | 6,347,432 | 1,112,648 | 5,234,784 | 3,757,500 | 2,912,768 | 2,912,768 |
| (주)아트밸리 | 22,327,987 | 1,693,643 | 20,634,344 | 6,447,549 | 76,807 | 76,807 |
| (주)영그린 | 6,989,875 | 1,132,782 | 5,857,093 | 3,397,712 | 1,388,536 | 1,388,536 |
| (주)빨라쪼 | 4,470,133 | 4,458,883 | 11,250 | 4,530,443 | (391,388) | (391,388) |
| (주)코디서비스코리아 | 11,352,134 | 8,971,824 | 2,380,310 | 61,809,734 | 2,037,472 | 2,037,472 |
| PALAZZO DEL FREDDO&cr GIOVANNI FASSI S.R.L. | 1,604,924 | 697,658 | 907,266 | 2,304,731 | 130,987 | 121,790 |
| 훼미리식품(주) | 66,851,772 | 50,481,094 | 16,370,678 | 57,563,273 | 94,094 | 94,094 |
&cr 한편,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자산에 접근하거나 자산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과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한 유의적인 제약은 없습니다.&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연결실체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cr&cr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1) 측정기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는 각 개별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보고기업인 지배기업의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
(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① 경영진의 판단&cr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1: 연결범위 -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cr- 주석10 : 지분법적용투자주식 -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 행사여부&cr - 주석15: 투자부동산&cr- 주석16: 리스 분류&cr
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주석14: 영업권 &cr - 주석23: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 주석24: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주석25: 예상반품율의 추정&cr- 주석36: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cr- 주석40: 매출채권 기대신용손실 측정 -가중평균손실율을 결정하기 위한 주요 가정&cr
③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연결실체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구 분 | 투입변수의 유의성 |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주석40: 위험관리
(4) 재무제표의 발행승인일&cr 연결실체의 재무제표는 2020년 2월 27 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0년 3월 27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3. 회계정책의 변경&cr&cr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다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cr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회계모형을 도입하였고, 그 결과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기초자산에 대한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 회계모형은 이전의 회계정책과 유사합니다.&cr&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 인식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이전에 보고된 것과 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관련 해석서를 적용하였으며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cr&cr(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제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연결실체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그러나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리스 계약에서는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고,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보아 회계처리할것입니다.&cr &cr(2) 리스이용자&cr 연결실체는 건물, 생산설비, 차량운반구, IT설비, 사무용기기를 포함한 많은 자산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연결실체는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즉, 대부분의 리스가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cr &cr 그러나 연결실체는 전환시점에 남은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예: 복사기 등 사무용기기)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 &cr 동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주석 16에 기재하였습니다. &cr
①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 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면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cr&cr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cr② 경과 규정&cr연결실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건물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cr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하며,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측정하였습니 다. 다만, 선급하거나 발생한 미지급 리스료는 조정하였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면제규정을 적용합니다.&cr-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cr&cr(3) 리스제공자&cr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을 포함한 투자부동산을 리스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 &cr &cr연결실체는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시점에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cr
( 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①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을 추가 인식하고, 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자산과 부채의 차이금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 --- |
| 선급비용 | (168) |
| 사용권자산 | 14,096 |
| 리스부채 | 13,928 |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에 따른 회계변경누적효과는 없습니다. &cr&cr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2.77%입니다.
| (단위: 백만원) |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 ---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 연결재무제표의 운용리스 약정 | 15,481 |
|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15,039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에 인식된 금융리스부채 | - |
| - 전환시점에 남은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1,111)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13,928 |
&cr② 전환기간에 미치는 영향&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연결실체는 2019년 12월 31일에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으로 13,952백만원을 인식하였고, 리스부채로 14,044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에 관련하여 연결실체는 운용리스비용 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분기 동안 감가상각비 8,597백만원, 이자비용 450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cr4. 유의적인 회계정책&cr&cr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
(1) 연결&cr① 사업결합&cr사업결합은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이전대가는 일반적으로 식별가능한 취득 순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것과 동일하게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의 결과 영업권이 발생되면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염가매수차익이 발생되면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인식하는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의 발행원가를 제외하고,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이전대가는 기존관계의 정산과 관련된 금액을 포함하고 있지 않으며, 기존관계의 정산금액은 일반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조건부대가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측정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되는 조건부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가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조건부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을 인식하여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피취득자의 종업원이 보유하고 있는 보상과 교환된 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의 경우, 취득자의 대체보상에 대한 시장기준 측정치의 전부 또는 일부는 사업결합의 이전대가 측정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피취득자에 대한 이전대가의 일부인 대체보상 부분과 사업결합 후 근무용역에 대한 보수 부분은 피취득자의 보상에 대한 시장기준측정치와 사업결합 전 근무용역에 대한 대체 보상액을 비교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cr&cr② 종속기업&cr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cr
③ 비지배지분&cr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④ 지배력의 상실&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다면,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
⑤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cr연결실체의 지분법피투자기업에 대한 지분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cr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지배하거나 공동지배하지 않는 기업입니다. 공동기업은 연결실체가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권리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cr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기타포괄손익 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⑥ 내부거래제거&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지분법피투자기업과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 중 연결실체의 몫은 제거하고 있으며, 미실현손실은 자산손상의 증거가 없다면 미실현이익과 동일한 방식으로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⑦ 동일지배하 사업결합&cr동일지배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은 취득한 자산과 인수한 부채를 최상위지배기업의 연결재무제표 상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전대가와 취득한 순자산 장부금액의 차액을 자본잉여금에서 가감하고 있습니다.&cr
(2)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실체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cr
(3) 재고자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품이나 재공품의 원가에 포함되는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생산설비의 정상조업도에 기초하여 배부하고 있습니다.&cr
재고자산의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4) 비파생금융자산&cr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② 분류 및 후속측정&cr금융자산 :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정책&cr&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cr&cr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 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cr금융자산 - 사업모형: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회계정책&cr&cr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cr&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
금융자산 -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정책&cr&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 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cr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 (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금융자산 - 후속측정과 손익 : 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정책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
&cr금융자산 - 2018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회계정책&cr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다음의 항목으로 분류하였습니다.&cr- 대여금및수취채권&cr- 만기보유증권&cr- 매도가능증권&cr-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cr- 단기매매금융자산&cr- 파생상품&cr-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된 상품&cr&cr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2018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정책
|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자 수익이나 배당금 수익을 포함하여 그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만기보유금융자산 |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 매도가능금융자산 | 채무상품에 대한 손상차손, 이자수익 및 외화환산차이를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이러한 자산이 제거될 때, 자본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③ 제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실체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④ 상계
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5) 금융자산의 손상&cr2018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정책&cr&cr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
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
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한편,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명시되어 있는 기대신용손실 측정원칙과 일관된다고 판단하여 기대신용손실 측정 시 충당금 설정율표를 사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충당률의 설정은 연체가 발생하지 않은 매출채권을 포함한 모든 매출채권의 잔액에 적용하고 있습니다.&cr
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의 발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연결실체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실체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cr④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기타포괄손익에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차감하지 아니합니다.
⑤ 제각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cr &cr2018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정책&cr&cr⑥ 비파생금융자산&cr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으로 분류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에 손상 발생에 대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평가되어야 합니다.&cr&cr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다음을 포함합니다.&cr- 금융자산의 발행자나 지급의무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 또는 법률적 이유로 인한 당초 차입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나 발행자가 파산할 것이라는 징후&cr- 차입자 또는 발행인의 지급상태에 불리한 변화&cr- 재무적 어려움으로 당해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의 소멸&cr- 금융자산의 집합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측정 가능한 감소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관측가능한 자료&cr
지분상품에서 손상이 발생하였다는 객관적인 증거는 지분상품의 공정가치가 원가이하로 유의적이고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를 포함합니다.
| 상각후원가를 장부금액으로 하는 금융자산 | 연결실체는 이러한 자산에 대해 손상의 증거를 개별적, 집합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금융자산은 손상에 대해 개별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은 경우, 손상되었으나 개별적으로 확인되지 않은 손상에 대해 집합적으로 평가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유의적이지 않은 금융자산의 경우 손상에 대해 집합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집합평가는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의 집단으로 수행되었습니다. |
| 집합적으로 손상평가를 하는 경우에, 연결실체는 회수시기 및 손상발생 금액에 대한 과거정보를 사용하였으며, 현재의 경제적, 신용상황에 따른 실제손실이 과거추세로 제시된 것보다 크거나 작을 것 같은 경우에는 조정을 수행하였습니다. | |
| 손상차손은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로 측정하였습니다.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충당금계정에 반영하였습니다. 연결실체가 해당 금융자산의 회수가능성에 대한 현실적인 전망이 없다고 고려한 경우에는 관련된 금액은 제각하였습니다. 손상차손의 금액이 후속적으로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이미 인식한 손상차손을 직접 환입하거나 충당금을 조정하여 환입하였습니다. | |
| 매도가능금융자산 |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한 손상차손은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였습니다. 재분류된 금액은 공정가치가 취득원가(원금 상환액과 상각액 반영 후 순액)에 미달하는 금액과 이전 기간에 이미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당해 금융자산의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후속기간에 매도가능채무상품의 공정가치가 증가하고 그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된 경우에는 환입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아니하였습니다. |
(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공기구비품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계정과목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20 ~ 40 년 |
| 구축물 | 10 ~ 40 년 |
| 기계장치 | 8 ~ 15 년 |
| 차량운반구 | 4 ~ 10 년 |
| 기타유형자산 | 2 ~ 5 년 |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7)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설이용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 계정과목 | 추정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5 ~ 10 년 |
| 사용수익기부자산 | 20 년 |
| 기타의무형자산 | 4 ~ 20 년, 비한정 |
| 고객관계 | 6 ~ 7년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② 후속지출&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cr
(8) 차입원가&cr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 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cr&cr(9)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측정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20∼40년)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10)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및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합니다. 현금창출단위에 대한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 각각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11) 리스&cr연결실체는 수정 소급법을 이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및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를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른 회계정책은 별도로 공시하였습니다.&cr&cr2019년 1월 1일 부터 적용한 회계정책&cr&cr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합니다.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한다면 그 계약은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 계약이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이전하는지를 판단할 때,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리스의 정의를 이용합니다.&cr&cr이 회계정책은 2019년 1월 1일부터 체결되는 계약에 적용합니다.&cr&cr1) 리스이용자&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개시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계약대가를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다만, 당사는 부동산 리스에 대하여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리스요소와 관련된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합니다.&cr&cr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cr&cr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 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cr&cr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합니다. 일반적으로 당사는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연결실체는 다양한 외부 재무 정보에서 얻은 이자율에서 리스의 조건과 리스 자산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한 조정을 하고 증분차입이자율을 산정합니다.&cr&cr리스부채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항목으로 구성됩니다.&cr&cr- 고정 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 포함)&cr-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최초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cr-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cr-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연장선택 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 연장기간의 리스료, 리스기간이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cr&cr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 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됩니다.&cr&cr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사용권자산'으로 표시하고 리스부채는 '리스부채'로 표시하였습니다.&cr&cr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cr&cr연결실체는 IT 장비를 포함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cr2) 리스제공자&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변경유효일에 당사는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각 리스요소에 계약대가를 배분합니다.&cr&cr리스제공자로서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cr&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연결실체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cr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각각 회계처리합니다. 또한 전대리스의 분류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판단합니다. 상위리스가 인식 면제규정을 적용하는 단기리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전대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cr&cr약정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모두 포함된 경우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cr&cr연결실체는 리스순투자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제거와 손상 규정을 적용합니다(주석 4(9) 참조). 당사는 추가로 리스총투자를 계산하는데 사용한 무보증잔존가치에 대한 정기적인 재검토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운용리스로 받는 리스료를 '기타수익'의 일부로써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로서 비교기간에 적용한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규정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당기 중 체결된 전대리스의 분류를 금융리스로분류하였습니다.&cr&cr2019년 1월 1일 전에 적용한 회계정책&cr&cr2019년 1월 1일 전에 체결된 계약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다음 사항에 대한 평가에 기초하여 약정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는지 판단하였습니다.&cr&cr- 특정 자산을 사용해야만 약정을 이행할 수 있는지 여부&cr- 약정에 따라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되는지 여부. 다음 중 하나의 조건을 충족하면 약정에서 자산의 사용권이 이전됨&cr- 구매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하거나 통제하면서, 자산을 운영할 권리나 능력을 가짐&cr- 구매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하거나 통제하면서, 자산에 대한 물리적 접근을 통제할 권리나 능력을 가짐&cr- 사실과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다른 당사자가 약정대상 자산으로부터 경미하지 않은 양의 산출물을 획득할 가능성이 희박하고 산출물의 단위당 가격이 고정되거나 시장가격과 같지 않음&cr&cr1) 리스이용자&cr비교기간에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대한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당사에게 이전되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금융리스의경우에 리스자산은 공정가치나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최초 측정되었습니다. 최소리스료는 조정리스료를 제외하고 리스기간 동안 리스이용자가 지급해야하는 금액입니다. 후속적으로 리스자산은 해당 자산에 적용 가능한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회계처리 되었습니다.&cr&cr운용리스로 분류되는 경우에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인식되는 리스자산은 없습니다. 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이 인식됩니다. 리스 인센티브를 받는 경우에는 리스기간에 걸쳐 전체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합니다.&cr&cr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2) 리스제공자&cr리스제공자로서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리스가 금융리스인지 운용리스인지 판단합니다.&cr각 리스를 분류하기 위하여 당사는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를 전반적으로 판단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경우에는 리스를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 평가 지표의 하나로 당사는 리스기간이 기초자산의 경제적 내용연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지 고려합니다.&cr
(12)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보고기간 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며,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 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자본화이자율은 보고기간 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13) 비파생금융부채
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
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4)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으며,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④ 퇴직급여: 확정기여제도
확정기여제도와 관련하여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에는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에 대하여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부채(미지급비용)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선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5)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16) 외화
① 외화거래&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② 해외사업장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연결실체의 표시통화와 다른 경우에는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다음의 방법으로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가 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닌 경우 재무상태표(비교표시하는 재무상태표 포함)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비교표시하는 포괄손익계산서 포함)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거래일의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해외사업장의 다른 자산ㆍ부채와 함께 마감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을 일부 처분 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그 해외사업장의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며, 이 외의 경우에는 해외사업장을 일부 처분한 때에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17)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연결실체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연결실체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연결실체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지배기업 또는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연결실체는 2018년 1월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효과는 주석3에 기술되어 있습니다.&cr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이 개시되는 단계에서부터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또는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기간에 걸쳐 다음의 5단계 수익인식모형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계약의 식별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사이에서 집행가능한 권리와 의무가 생기게 하는 합의를 계약으로 식별하고 계약으로 식별된 경우에는 수행의무의 식별 등 이후 단계를 추가 검토하여 수익인식여부를 판별하며, 계약으로 식별되지 못하였으나 고객에게서 대가를 받은 경우에는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수행의무의 식별
수행의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이나 '실질적으로 서로 같고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도 같은 일련의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기로 한 약속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는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한 재화나용역을 검토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습니다.
③ 거래가격의 산정
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으로서 추정치의 제약을 고려한 변동대가, 유의적인 금융요소, 비현금대가 및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 등을 고려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반품가능성을 과거의 경험률에 근거하여 합리적으로 추정하여 변동대가에 반영하고, 수행의무를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기간이 12개월 이내이므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④ 거래가격의 배분
연결실체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을 기초로거래가격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판매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시장평가조정접근법 등을 고려하여 개별판매가격을 적절하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⑤ 수익인식
연결실체는 계약개시 시점에 해당 계약과 관련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할지 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할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수행하여 자산이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것과 비례하여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하는 경우, 또는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연결실체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으나 현재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는 경우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용역수익은 연결실체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9) 금융수익과 비용
연결실체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배당금수익&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 &cr
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 수익은연결실체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cr&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
(20)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cr-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cr-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cr
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사용될 수 있는 기간에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21)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지배기업소유주지분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 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22) 미적용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제정.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cr다음의 재.개정 기준서는 연결실체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cr- 사업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 중요성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개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0년 3월 19일 내에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3. 재무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53(당)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2(전)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 기 | 제 52(전) 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1,658,263,975 | 1,305,073,85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1,777,336 | 28,851,936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481,579,394 | 1,181,922,007 |
| 유동기타비금융자산 | 98,867,316 | 94,299,908 |
| 미수법인세환급액 | 46,039,929 | - |
| 비유동자산 | 343,182,649,327 | 355,717,427,298 |
| 종속기업투자자산 | 337,858,149,270 | 351,658,149,27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 1,001,744,750 | 1,075,191,800 |
| 비유동기타채권 | 1,896,971,608 | 2,096,971,608 |
| 유형자산 | 595,143,179 | 711,622,660 |
| 사용권자산 | 1,622,355,770 | - |
| 무형자산 | 208,284,750 | 175,491,960 |
| 자산총계 | 344,840,913,302 | 357,022,501,149 |
| 부채 | ||
| 유동부채 | 52,938,517,361 | 47,872,121,283 |
| 단기차입금 | 47,200,000,000 | 43,035,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 | 4,000,000,000 | 4,000,000,000 |
| 유동성리스부채 | 580,785,365 | - |
| 유동기타비금융부채 | 313,535,363 | 203,568,625 |
| 미지급법인세 | - | 74,149,127 |
| 금융보증부채 | 4,846,153 | 493,150 |
| 기타채무 | 839,350,480 | 558,910,381 |
| 비유동부채 | 8,867,364,733 | 11,555,435,593 |
| 장기차입금 | - | 4,000,000,000 |
| 확정급여부채 | 4,976,175,053 | 4,725,289,902 |
| 비유동리스부채 | 1,110,671,348 | - |
| 비유동기타비금융부채 | 100,321,944 | 35,845,836 |
| 이연법인세부채 | 2,679,196,388 | 2,793,299,855 |
| 비유동기타채무 | 1,000,000 | 1,000,000 |
| 부채총계 | 61,805,882,094 | 59,427,556,876 |
| 자본 | ||
| 자본금 | 7,724,036,500 | 7,724,036,500 |
| 자본잉여금 | 103,901,920,837 | 103,901,920,837 |
| 자기주식 | (2,000,083,950) | (2,000,083,950)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787,950,106) | (1,730,661,407) |
| 이익잉여금 | 175,197,107,927 | 189,699,732,293 |
| 자본총계 | 283,035,031,208 | 297,594,944,273 |
| 자본과부채총계 | 344,840,913,302 | 357,022,501,149 |
&cr&cr(2)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3(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 기 | 제 52(전) 기 |
|---|---|---|
| 영업수익 | 17,119,663,181 | 18,172,593,653 |
| 영업비용 | (11,948,222,833) | (10,523,156,857) |
| 영업이익 | 5,171,440,348 | 7,649,436,796 |
| 기타영업외수익 | 33,140,202 | 443,974,458 |
| 기타영업외비용 | (14,527,602,223) | (466,893,080) |
| 금융수익-유효이자율법으로측정하는 금융수익 | 88,958,330 | 89,589,552 |
| 금융수익-기타금융수익 | 27,750 | 11,960 |
| 금융비용 | (1,618,781,993) | (1,579,063,04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0,852,817,586) | 6,137,056,642 |
| 법인세수익(비용) | (2,348,708,991) | (56,306,950) |
| 당기순이익 | (13,201,526,577) | 6,080,749,692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158,802,847 | (565,646,578)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cr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16,091,546 | (291,331,44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57,288,699) | (274,315,132) |
| 총포괄이익 | (13,042,723,730) | 5,515,103,114 |
| 주당이익 | ||
|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손실) | (872) | 401 |
| 우선주 기본주당이익(손실) | (867) | 406 |
&cr&cr(3)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 53(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자기주식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8.1.1 (전기초) | 7,724,036,500 | 103,901,920,837 | (2,000,083,950) | (272,333,166,565) | (1,456,346,275) | 457,760,669,947 | 293,597,030,494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6,080,749,692 | 6,080,749,692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291,331,446) | (291,331,44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274,315,132) | - | (274,315,132) |
| 총포괄손익 | - | - | - | - | (274,315,132) | 5,789,418,246 | 5,515,103,114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등: | |||||||
| 연차배당 | - | - | - | - | - | (1,517,189,335) | (1,517,189,335) |
| 기타불입자본의 보전 | - | - | - | 272,333,166,565 | - | (272,333,166,565) | - |
| 2018.12.31 (전기말) | 7,724,036,500 | 103,901,920,837 | (2,000,083,950) | - | (1,730,661,407) | 189,699,732,293 | 297,594,944,273 |
| 2019.1.1 (당기초) | 7,724,036,500 | 103,901,920,837 | (2,000,083,950) | - | (1,730,661,407) | 189,699,732,293 | 297,594,944,273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13,201,526,577) | (13,201,526,577) |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 | 216,091,546 | 216,091,54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 | (57,288,699) | - | (57,288,699) |
| 총포괄손익 | - | - | - | - | (57,288,699) | (12,985,435,031) | (13,042,723,730)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등: | |||||||
| 연차배당 | - | - | - | - | - | (1,517,189,335) | (1,517,189,335) |
| 2019.12.31 (당기말) | 7,724,036,500 | 103,901,920,837 | (2,000,083,950) | - | (1,787,950,106) | 175,197,107,927 | 283,035,031,208 |
&cr&cr(4)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 53(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2(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3(당) 기 | 제 52(전) 기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3,444,975,031 | 7,816,860,016 |
| 당기순이익 | (13,201,526,577) | 6,080,749,692 |
| 당기순이익 조정 | 14,401,316,939 | (4,736,766,014) |
| 퇴직급여 | 772,847,351 | 718,544,985 |
| 감가상각비 | 244,272,905 | 235,574,540 |
| 사용권자산감가상각비 | 540,785,256 | - |
| 무형자산상각비 | 34,478,603 | 30,841,921 |
| 종속기업투자손상차손 | 13,800,000,000 | - |
| 이자비용 | 1,618,781,993 | 1,579,063,044 |
| 법인세비용(수익) | 2,348,708,991 | 56,306,950 |
| 이자수익 | (88,958,330) | (89,589,552) |
| 배당금수익 | (4,869,523,692) | (7,267,507,902) |
| 유형자산처분이익 | (76,138) |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3,480,787 | (328,414,760) |
|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 (257,453,158) | 116,245,975 |
| 기타채권의 감소(증가) | 46,737,231 | (7,469,101) |
| 유동기타비금융자산의 감소(증가) | (4,567,408) | 250,664,723 |
| 기타채무의 증가(감소) | 284,890,030 | (300,184,131) |
| 유동기타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 | 109,966,738 | (86,873,778) |
| 금융보증부채의 증가(감소) | 4,353,003 | - |
| 퇴직금의 지급 | (72,294,270) | (164,900,870) |
| 관계회사 전출입액 | 14,095,805 | 16,554,910 |
| 사외적립자산의 감소(증가) | (186,723,292) | (153,469,128) |
| 비유동기타비금융부채의 증가(감소) | 64,476,108 | 1,016,640 |
| 배당금의 수취 | 4,869,495,942 | 7,267,495,942 |
| 법인세의 납부 | (2,627,792,060) | (466,204,844) |
| 투자활동현금흐름 | 5,438,941 | (2,810,234,026)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00,363,620 | 326,361,594 |
| 이자의 수취 | 16,870 | 84,795,151 |
| 배당금의 수취 | 27,750 | 11,96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 | - | 241,554,483 |
| 보증금의 회수 | 200,000,000 | - |
| 유형자산의 처분 | 319,000 | - |
|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94,924,679) | (3,136,595,620) |
| 종속기업투자자산의 취득 | - | 2,866,126,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186,676,755 | 208,177,947 |
| 무형자산의 취득 | 8,247,924 | 62,291,673 |
| 재무활동현금흐름 | (3,447,488,572) | (5,047,980,952)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7,592,000,000 | 28,746,000,000 |
| 단기차입금의 차입 | 37,592,000,000 | 28,746,000,000 |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41,039,488,572) | (33,793,980,952) |
| 이자의 지급 | 1,623,614,924 | 1,565,791,617 |
| 배당금의 지급 | 1,517,189,335 | 1,517,189,335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33,427,000,000 | 28,711,000,000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4,000,000,000 | 2,000,000,000 |
| 유동성리스부채의 상환 | 471,684,313 | - |
| 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2,925,400 | (41,354,962) |
|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28,851,936 | 70,206,898 |
|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31,777,336 | 28,851,936 |
&cr&cr(5)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cr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 |
| 제 53(당)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처분예정일: 2020년 3월 27일) | |
| 제 52(전)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처분확정일: 2019년 3월 29일) |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 (단위 : 원) |
| 내 역 | 제 53(당) 기&cr(처분예정일: 2020년 3월 27 일) | 제 52(전) 기&cr(처분확정일: 2019년 3월 29 일)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24,956,809,098 | 39,611,152,398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37,942,244,129 | 33,821,734,152 |
| 당기순이익 | (13,201,526,577) | 6,080,749,692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16,091,546 | (291,331,446) |
| Ⅱ.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 | - |
| Ⅲ. 이익잉여금처분액 | (1,668,908,269) | (1,668,908,269) |
| 기타불입자본보전 | - | - |
| 이익준비금 | 151,718,934 | 151,718,934 |
| 배당금&cr 주당배당액(액면배당률)&cr 당기: 보통주 100원(20%)&cr 우선주 105원(21%)&cr 전기: 보통주 100원(20%)&cr 우선주 105원(21%) | 1,517,189,335 | 1,517,189,335 |
| 임의적립금 적립 | - | - |
| Ⅳ.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3,287,900,829 | 37,942,244,129 |
&cr 2. 별도재무제표 주석&cr
| 제 53(당)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52(전)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 |
&cr1. 당사의 개요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이하 "당사")는 과자류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1968년 9월 18일자로 설립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용산구에 본점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1976년 6월 30일자로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으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 주는 주식회사 두라푸드 및 그 특수관계자(보통주 지분율 55.08%, 우선주 지분율 1.75%)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당사는 2017년 3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식품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였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인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로 변경하였으며, 투자사업을 담당하는 지주회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2. 재무제표 작성기준
당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제1항 제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지배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 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를 최초로 적용하여 작성하였습니 다. 이로 인한 변동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1) 측정기준
당사의 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확정급여부채
&cr(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인 기능통화로 작성되고 있으며, 기능통화 및 표시통화인 원화로 작성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3)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cr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되고 있습니다.
① 경영진의 판단&cr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회계정책의 적용과 관련된 주요한 경영진의 판단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9: 연결범위 - 사실상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cr - 주 석12: 리스 분류&cr - 주석22: 수익인식 - 자회사관리용역수익, 브랜드수익 및 배당금수익의 수익인식시기&cr
②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주석16: 확정급여채무의 측정 - 주요 보험수리적 가정&cr - 주석17: 우발부채 - 자원의 유출 가능성과 금액에 대한 가정&cr - 주석26: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 - 기업소득환류세제에 따른 효과&cr - 주석29: 매출채권 기대신용손실 측정- 가중평균손실율을 결정하기 위한 주요 가정&cr
③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
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유의적인 평가 문제를 감사에게 보고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당사는 최대한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이 가치평가기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기초하여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분류됩니다.
| 구 분 | 투입변수의 유의성 |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러 투입변수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에서 다른 수준으로 분류되는 경우, 당사는 측정치 전체에 유의적인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공정가치 측정치 전체를 분류하고 있으며, 변동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에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간 이동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측정 시 사용된 가정의 자세한 정보는 아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 주석29: 위험관리
(4) 재무제표의 발행승인일&cr 당사의 재무제표 는 2020년 2월 27일자 이 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0년 3월 27일 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3. 회계정책의 변경&cr 당사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 이후 적용되는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이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회계모형을 도입하였고, 그 결과 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기초자산에 대한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 회계모형은 이전의 회계정책과 유사합니다.&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하는 수정 소급법을 사용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2019년의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이전에 보고된 것과 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관련 해석서를 적용하였으며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cr&cr(1) 리스의 정의&cr종전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제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당사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합니다. 그러나 당사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건물 리스 계약에서는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고,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보아 회계처리할 것입니 다.&cr&cr(2) 리스이용자&cr당사는 건물, 차량운반구, 사무용기기를 포함한 자산들을 리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당사는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즉, 대부분의 리스가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 &cr&cr 그러나 당사는 일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복사기 등 사무용기기)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 사는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에 대하여 대응하는 기초자산을 보유하였을 경우에 표시하였을 항목과 같은 항목에 표시합니다. 동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주석 13에 기재하였습니다. &cr &cr ①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사용권자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면 투자부동산으로 표시합니다. 투자부동산인 사용권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고, 당사의 투자부동산 회계정책과 일관되게 후속적으로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cr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당사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cr당사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당사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 &cr② 경과 규정&cr 당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건물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 다. &cr&cr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하며,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측정하였습니다. 다만, 선급하거나 발생한 미지급 리스료는 조정하였습니다.&cr &cr당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 &cr -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면제규정을 적용합니다.&cr-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cr
(3) 리스제공자&cr 당사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 &cr&cr당사는 리스제공자에 해당하는 리스에 대하여 전환시점에 어떠한 조정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 &cr&cr(4)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①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당사는 사용권자산을 추가 인식하고, 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자산과 부채의 차이금액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백만원) |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 --- |
| 사용권자산 | 2,163 |
| 리스부채 | 2,125 |
&cr 최초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 반영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도입에 따른 회계변경누적효과는 없습니다.&cr&cr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가중평균 증분차입이자율은 3.04%입 니다.
| (단위: 백만원) | |
|---|---|
| 구 분 | 2019년 1월 1일 |
| --- | ---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 재무제표에 공시된 운용리스 약정 | 1,109 |
|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2,196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에 인식된 금융리스부채 | - |
| -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 |
| - 전환시점에 남은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33) |
| -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연장 선택권 반영 | -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2,163 |
&cr ② 전환기간에 미치는 영향&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당사는 2019년 12월 31일에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으로 1,622 백만원을 인식하였고, 리스부채로 1,691 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cr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에 관련하여 당사는 운용리스비용 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리스에 대하여 당기 동안 감가상각비 541백 만원, 이자비용 58백 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cr
4.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적인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는 회계정책의 변경을 제외하고, 당기 및 비교 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
(1) 영업부문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 '영업부문'에 따라 영업부문과 관련된 공시사항을 연결재무제표에 공시하였습니다.
(2) 별도재무제표에서의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자산&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 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cr(3)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되나,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됩니다. &cr
(4) 비파생금융자산&cr① 인식 및 최초 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 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② 분류 및 후속측정&cr금융자산 &cr&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cr&cr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
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당기손익으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금융자산 &cr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 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
-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
-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
&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한 평가
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 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
-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
-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
-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
-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cr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 (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금융자산: 후속측정과 손익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평가합니다. 이자 혹은 배당금 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차손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서 발생하는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되고,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의 손익은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금은 명확하게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절대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
③ 제거
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④ 상계
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5) 금융자산의 손상&cr&cr① 금융상품과 계약자산
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이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당사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
②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
&cr한편,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명시되어 있는 기대신용손실 측정원칙과 일관된다고 판단하여 기대신용손실 측정 시 충당금 설정율표를 사용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충당률의 설정은 연체가 발생하지 않은 매출채권을 포함한 모든 매출채권의 잔액에 적용하고 있습니다.&cr
③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
당사는 매출채권의 발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
④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기타포괄손익에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을 차감하지 아니합니다.
⑤ 제각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6)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공기구비품은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 고 기타영업외수익 및 기타영업외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기와 전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계정과목 | 추정내용연수 |
|---|---|
| 건물 | 20 ~ 40 년 |
| 구축물 | 20 ~ 40 년 |
| 기계장치 | 15 년 |
| 차량운반구 | 5 년 |
| 공기구비품 | 5 년 |
&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7)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 계정과목 | 추정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10 년 |
| 사용수익기부자산 | 20 년 |
| 기타의무형자산 | 5 년 |
&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재검토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 또는 내부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 대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단계의 지출은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와 능력 및 필요한 자원의 입수가능성, 무형자산의 미래 경제적 효익을 모두 제시할 수 있고,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타 개발관련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② 후속지출&cr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화하고 있습니다.
(8) 비금융자산의 손상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종업원급여에서 발생한 자산, 이연법인세자산및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비유동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및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9) 리스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① 금융리스
당사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서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 동안 배분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당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② 운용리스
운용리스하의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의 인센티브는 총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와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있습니다.
①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기타금융부채&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cr③ 금융부채의 제거&cr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
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1) 종업원급여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으며, 재측정에 따른 변동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퇴직급여: 확정급여제도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 효익의 현재가치를 한도로 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3) 외화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말의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4)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가 특정일이나 그 이후에 확정되거나 확정가능한 금액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거나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관련 배당은 발생시점에 이자비용으로 보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5)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당사의 회계정책 은 주석22에 기술되 어 있습니다.&cr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이 개시되는 단계에서부터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 또는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기간에 걸쳐 다음의 5단계 수익인식모형에 따라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① 계약의 식별
당사는 고객과의 사이에서 집행가능한 권리와 의무가 생기게 하는 합의를 계약으로 식별하고 계약으로 식별된 경우에는 수행의무의 식별 등 이후 단계를 추가 검토하여 수익인식여부를 판별하며, 계약으로 식별되지 못하였으나 고객에게서 대가를 받은 경우에는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② 수행의무의 식별
수행의무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이나 '실질적으로 서로 같고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도 같은 일련의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기로 한 약속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과의 계약에서 약속한 재화나용역을 검토하여 수행의무를 식별하고 있습니다.
③ 거래가격의 산정
거래가격은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으로서 추정치의 제약을 고려한 변동대가, 유의적인 금융요소, 비현금대가 및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 등을 고려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반품가능성을 과거의 경험률에 근거하여 합리적으로 추정하여 변동대가에 반영하고, 수행의무를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2개월 이내이므로 유의적인 금융요소는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④ 거래가격의 배분
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하고 있습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판매가격이 없는 경우에는 시장평가조정접근법 등을 고려하여 개별판매가격을 적절하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⑤ 수익인식
당사는 계약개시 시점에 해당 계약과 관련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할지 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할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우, 당사가의무를 수행하여 자산이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것과 비례하여 고객이 그 자산을 통제하는 경우, 또는 의무를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당사 자체에는 대체용도가 없으나 현재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는 경우에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합니다.
용역수익은 당사가 의무를 수행하는 대로 고객이 동시에 효익을 얻고 소비하는 경우에 해당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금융수익과 비용
당사의 금융수익과 금융비용은 다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이자수익&cr- 이자비용&cr- 배당금수익&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에서 발생하는 순손익&cr-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순손익&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외환손익&cr- 상각후원가 혹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상차손(혹은 손상차손환입)&cr
이자수익 혹은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였습니다. 배당금 수익은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합니다.&cr&cr유효이자율법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추정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이나 수취액의 현재가치를 금융자산의 총 장부금액이나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하게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cr&cr이자수익이나 이자비용을 계산할 때, 유효이자율은 자산의 총장부금액(해당 자산의 신용이 손상되지 않은 경우)이나 부채의 상각후원가에 적용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이자수익은 해당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 만일 해당 자산이 더는 신용이 손상된 것으로 볼 수 없다면 총 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계산합니다.&cr
(17)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포괄손익계산서상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포괄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는 다음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에만 상계를 합니다.&cr- 인식된 금액에 대한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가지고 있음&cr-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음&cr
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부채와 이연법인세자산을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에 기업이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세효과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두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 가능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18)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19)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는 당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개정&cr- 사업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cr- 중요성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 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의 개정)&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cr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0년 3월 19일 내에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 기타참고사항&cr상기의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상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혜선 | 1969.06.27 | 사외이사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이혜선 | 이화여대 교수 | 2003 ~ 현재 | 이화여대 디자인학부 교수 | 없음 |
| 1999 ~2001 | (주)모토로라코리아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혜선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독립성
본 후보자는 이사회로부터 기업 서비스와 디자인과 관련된 자문을 위해 사외이사 후보추천을 받게 되었으며, 대주주로부터 독립적인 위치에 있음을 확인시키고 이를 바탕으로투명하고 독립적인 의사결정 및 직무수행을 증명하겠습니다.
2. 직무수행 및 의사결정 기준
첫째, 회사의 영속성을 위한 기업 가치 제고
둘째, 기업 성장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
셋째, 동반 성장을 위한 이해관계자 가치 제고
넷째, 기업의 역할 확장을 통한 사회 가치 제고
3.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및 준수
본 후보자는 선관주의와 충실 의무, 보고 의무, 감시 의무, 상호 업무집행 감시 의무, 경업금지 의무, 자기거래 금지 의무, 기업비밀 준수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입니다. 특히 기업이 강조하는 기업정신인 감동경영, 으뜸정신, 바른마음의 자세로 법과 윤리 준수 및 고객/주주/종업원의 존중을 함께 숙지하고 준수할 것입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문화서비스 산업분야에 필요한 디자인 관련 전공자로서 기업의 서비스 분야 문제에 능통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사회에 참여함으로써 당사가 목표로 하는 미션과 비전(먹을수록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 예술적 감흥까지 더해 고객 감동을 주는 회사, AQ경영)을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hc_사외이사 자격 확인서(이혜선 교수님_.jpg hc_사외이사 자격 확인서(이혜선 교수님_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없음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문수 | 1952.08.05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문수 | (주)크라운해태홀딩스&cr감사 | 2017 ~ 현재 | (주)크라운해태홀딩스 감사 | 없음 |
| 2012 ~ 2016 | FG자산운용(주) 사외이사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문수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특정분야(자회사 경영상태 점검 및 지도)에서의 실무경험과 전문지식을 보유하였으며, 과거 사외이사 (FG자산운용,KB부동산신탁) 재직 경험에 따른 독립성과 책임감을 고려하였습니다. 또한 당사와의 거래, 겸직 등에 따른 특정한 이해 관계가없으므로 추천하였다.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hc_감사후보자 적격확인서(김문수 감사님).jpg hc_감사후보자 적격확인서(김문수 감사님)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해당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00,000,000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870,000,000 |
| 최고한도액 | 5,0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당기 이사의 보수한도는 주주총회의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cr- 당기는 2020년 요청금액임.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00,000,000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50,000,000 |
| 최고한도액 | 2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당기 감사의 보수한도는 주주총회의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음.&cr- 당기는 2020년 요청금액임.
※ 참고사항
1. 주주총회 개최(예정)일 : 2020년 3월 27일&cr2. 주주총회 집중일 개최 사유 &cr연결대상 종속회사들의 결산 일정 고려, 이사회 등의 업무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cr3월 27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cr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cr당사는 「상법」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cr주주님들께서는 전자투표와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통해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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