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m / Quarterly Report • Dec 29, 2025
Interim / Quarterl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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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주)차바이오텍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5년 12월 29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차바이오텍 | |
| 대 표 이 사 : | 최 석 윤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42, 3층(청담동, 피엔폴루스) | |
| (전 화) 031-881-7400 | ||
| (홈페이지) http://www.chabio.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 사 장 | (성 명) 이 동 준 |
| (전 화) 031-881-7400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5기 임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당사 정관 제17조'에 의하여, 제25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상법 제542조의4 및 상법 시행령 제31조'에 의거하여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하여는 이 공고로 소집통지에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6년 01월 13일 (화) 오전 10시 00분
2. 장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289번길(삼평동 698), 스타트업캠퍼스 1동 1층 컨퍼런스홀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나. 부의안건제1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제1-1호 의안 : 정관 제2조(목적) 개정의 건
제1-2호 의안 : 부칙 추가의 건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제2-1호 의안 : 사내이사 차원태 선임 (신규)
제2-2호 의안 : 사외이사 이상균 선임 (신규)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고, 금융위원회 또는 한국거래소에 전자공시하여 조회가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주주님들의 편의를 위해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또한, 아래의 QR 코드를 통해 손쉽게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 시스템에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삼성증권)
: 2026년 01월 03일(토) 오전 9시 ~ 2026년 01월 12일(월) 오후 5시
- 2026년 01월 03일(토,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 단, 2026년 01월 12일(월, 마지막 날)은 오후 5시 까지만 시스템 접속 가능
다. 공동인증, 카카오페이, 휴대폰인증 등의 방법으로 본인 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한 후, 의안별로 의결권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삼성증권 전자투표서비스 이용약관 제13조 제2항)
온라인 주총장 qr코드.jpg 온라인 주총장 QR코드
6. 주주총회 참석 시 준비물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님의 경우, 당사가 별도 서면으로 주주총회 참석장을 발송하지 않으므로, 주주총회 참석장은 지참하지 아니하셔도 되며, 신분증 또는 위임장에 기재된 인적사항과 당사에 비치한 주주명부에 의하여 권리주주임을 확인하겠습니다.가. 직접행사시 : 신분증
나. 대리행사시 : 위임장(위임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및 연락처 기재, 위임주주의 날인 또는 서명), 대리인의 신분증
2025년 12월 29일
주식회사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최 석 윤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 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김희진(*)(출석률: 100%) | 전태준(*)(출석률: 100%)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21 | 2025.12.11 | - 종속회사에 대한 대여금의 대여기간 연장의 건 | - | - |
| - 종속회사에 대한 금전 대여의 건 | - | - | ||
| 20 | 2025.12.03 | - 이사회 규정 개정의 건 | - | - |
| - 업무무관거래 규정 개정의 건 | - | - | ||
|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 | - | ||
| - 종속회사에 대한 금전 대여의 건 | - | - | ||
| 19 | 2025.11.18 | - 제3자배정 유상증자의 건 | - | 기권 |
| 18 | 2025.11.10 | - 종속회사에 대한 자금 대여의 건 | - | 기권 |
| 17 | 2025.08.22 | - 종속회사에 대한 대여금의 대여기간 연장의 건 | - | 찬성 |
| 16 | 2025.07.10 | - 차바이오컴플렉스(CBC) 공유지분 매매계약 종료 합의서 체결의 건 | - | 찬성 |
| - 금융기관 금전차입에 대한 차입기간 연장의 건 | - | 찬성 | ||
| 15 | 2025.07.01 | - 제2판교 인테리어 공사계약(2건) 체결의 건 | - | 찬성 |
| - 제2판교 기계설비 공사계약 체결의 건 | - | 찬성 | ||
| - 종속회사에 대한 대여금의 대여기간 연장의 건 | - | 찬성 | ||
| 14 | 2025.06.19 | - 제8회 전환사채 조건변경 및 사채권자 집회 소집의 건 | - | 찬성 |
| - 제9회 신주인수권부사채 조건변경 및 사채권자 집회 소집의 건 | - | 찬성 | ||
| - 상환전환우선주식 조건변경의 건 | - | 찬성 | ||
| - 종속회사에 대한 금전 대여의 건 | - | 찬성 | ||
| - 종속회사에 대한 대여금의 대여기간 연장의 건 | - | 찬성 | ||
| 13 | 2025.06.04 | - 종속회사에 대한 재정지원 동의의 건 | - | 찬성 |
| - 종속회사에 대한 재정지원 동의의 건 | - | 찬성 | ||
| 12 | 2025.05.22 | - 종속회사에 대한 대여금의 대여기간 연장의 건 | - | 찬성 |
| -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정 개정의 건 | - | 찬성 | ||
| - 이해관계자 거래에 관한 규정 신설의 건 | - | 찬성 | ||
| 11 | 2025.04.15 | - 유상증자 신주발행(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일정변경의 건 | - | 찬성 |
| - 제2판교 건설 계약에 대한 합의서 체결의 건 | - | 찬성 | ||
| 10 | 2025.04.10 | - 종속회사에 대한 금전대여의 건 | - | 찬성 |
| 9 | 2025.03.31 | - 이사회 의장 선임의 건 | - | 찬성 |
| - 대표이사 선임의 건 | - | 찬성 | ||
| - 대표이사의 겸직 허여의 건 | - | 찬성 | ||
| 8 | 2025.03.24 | - 유상증자 신주발행(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정정의 건 | 찬성 | 찬성 |
| - 종속회사에 대한 금전 대여의 건 | 찬성 | 찬성 | ||
| 7 | 2025.03.14 | - 제 23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찬성 |
| 6 | 2025.03.10 | - 유상증자 신주발행(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정정의 건 | 찬성 | 찬성 |
| 5 | 2025.02.28 | - 제 23기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 - 종속회사가 발행한 전환우선주식 매수의 건 | 찬성 | 찬성 | ||
| - 종속회사 금전 대여의 건 | 찬성 | 찬성 | ||
| - 종속회사에 대한 재정지원 동의의 건 | 찬성 | 찬성 | ||
| 4 | 2025.02.21 | - 유상증자 신주발행(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일정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 3 | 2025.02.07 | - 유상증자 신주발행(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일정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 2 | 2025.02.06 | - 종속회사의 금융기관 금전차입에 대한 당사의 지급보증의 건 | 찬성 | 찬성 |
| 1 | 2025.01.20 | - 유상증자 신주발행(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일정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 - 종속회사 금전 대여의 건 | 찬성 | 찬성 | ||
| - 종속회사 유상증자 참여의 건 | 찬성 | 찬성 |
(*) 사외이사 김희진은 2025년 03월 31일에 임기만료로 사임하였으며, 사외이사 전태준은 2025년 11월 21일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였습니다.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2,000 | 46 | 23 | - |
(*) 상기 '인원수'는 2025년 03월 31일에 사임한 사외이사 김희진과 2025년 11월 21일 사임한 사외이사 전태준을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총 보수한도 금액입니다.(*) 상기 '지급총액'은 2025년 01월 01일 부터 2025년 12월 18일까지 모든 사외이사에게 지급한 총 보수금액으로, 2025년 03월 31일에 사임한 사외이사 김희진과 2025년 11월 21일 사임한 사외이사 전태준의 보수액을 포함하여 기재하였습니다.(*) 백만원 이하의 단위는 절사하여 기재하였습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자금 대여 | (주)차헬스케어(최대주주의 특수관계법인) | 2025.03 ~ 2026.03 | 110 | 1.1% |
| 자금 대여 | (주)차헬스케어(최대주주의 특수관계법인) | 2025.04 ~ 2027.04 | 113 | 1.1% |
| 자금 대여 | (주)차헬스케어(최대주주의 특수관계법인) | 2025.11 ~ 2027.11 | 294 | 2.8% |
| 자금 대여 | (주)차헬스케어(최대주주의 특수관계법인) | 2025.12 ~ 2027.12 | 222 | 2.1% |
※ 상기 비율은 2024년도 연결 재무제표상의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 비율(%)입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주)차헬스케어(최대주주의 특수관계법인) | 자금 대여 | 2025.01 ~ 2025.12 | 739 | 7.1% |
※ 상기 비율은 2024년도 연결 재무제표상의 매출액 대비 거래금액 비율(%)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제대혈 보관, 줄기세포 연구 및 세포치료제 개발과 Anti-aging 관련 서비스 용역 그리고 해당 사업에서 축적한 Knowhow 등을 활용한 컨설팅 제공 등 관련 부대사업의 제공을 영위하고 있습니다.또한, 주요 종속회사를 통해 의약품 사업, 글로벌 CDMO 사업, 해외 의료 네트워크 확장 및 관련 서비스 사업 등 의료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가. 업계의 현황
1) 당사 사업부문 현황
당사는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사업, 글로벌 세포치료제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위탁개발ㆍ생산) 사업, 제대혈 보관 사업(가족 제대혈은행), 바이오인슈어런스 사업(통합 줄기세포은행), 차움(비의료부문)사업, 의료 IT 사업, 헬스케어 컨설팅 사업, 유전체 분석 및 진단사업, 생물소재(화장품 원료공급) 및 화장품 등 특판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사업부문별 주요내용]
| 사업부문 | 주요내용 |
|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 배아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 면역세포 등 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
| 글로벌 세포치료제 CDMO | 고객사 맞춤형 세포치료제 개발/제조/임상시험 플랫폼 제공 |
| 제대혈 보관(가족 제대혈은행) | 가족제대혈은행 '아이코드' 운영, 가족제대혈 보관서비스, 제대혈 줄기세포 이식 지원 |
| 바이오인슈어런스(통합 줄기세포은행) | 통합줄기세포은행(본인의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 보관)운영, 면역세포 요법 |
| 차움(비의료부문) | 안티에이징서비스, 테라스파, 베네핏센터(피트니스, 필라테스 등) |
| 의료 IT | IT 시스템통합 컨설팅, 설계 및 개발, 구축 및 운영, 유지보수 |
| 헬스케어 컨설팅 | 신규시장진출 및 신사업구축에 대한 사업타당성분석, 수익성 경영분석 |
| 유전체 | 분자세포유전체(NGS, PCR기반)/ 세포유전체(PCR기반) 검사 |
| 생물소재(화장품 원료공급) | 피부미용, 노화방지(Anti-aging) 등 기능성 화장품 원료공급 |
| 특판사업 | 병원 및 기업 등 차병원 그룹채널 중심의 화장품 등 특정상품 판매 |
가) 세포치료제 연구개발사업세포치료제 산업은 세포 분리 및 배양 기술, 지노믹스(유전체학), 프로티오믹스(단백질체학) 등 바이오산업과 관련한 다양한 생명공학기술의 노하우를 필요로 하는 기술집약적인 산업이므로 신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진입장벽이 존재하고,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 및 기초연구, 기초과학에 대한 정부의 기금 지원, 세제 지원, 신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관리 시스템 등이 필요한 반면,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바이오산업의 핵심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줄기세포(Stem cell)란 조직분화 과정에서 볼 수 있는 '미분화 세포'로, 인체를 구성하는 다양한 조직으로 분화 가능한 세포를 뜻합니다. 줄기세포는 체내에서 병소 부위로 이동하는 성질(homing effect), 다양한 인자 분비능(paracrine effect)을 가지고 있어 손상된 신체 부위의 재생 또는 다양하고 복잡한 발병기전을 가진 질환 치료에 적합하며 현재 치료제가 없는 난치성 질환의 치료에 대한 대안으로 연구되고 있습니다.면역세포(Immune Cell)는 치료 목적을 위한 직접 사용을 통해 환자의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킨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암과 면역질환의 치료에서 혁신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부작용 측면에서도 기존 항암 요법 대비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면역세포치료제는 기존 화학요법이나 항체 의약품에 비해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작용하여 암세포만 공격하고 암세포가 아닌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항암 치료의 부작용을 대폭 완화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또한, 세포치료제는 질환에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어 난치성 질환에 대한 차세대 치료제로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포치료제는 일반 의약품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형성됩니다. 그러나 경기의 변동에 따라 치료 선택 여부를 결정할 여지는 있으나, 인간의 생명에 관련된 상품의 특성상 경제적인 요인보다는 질환별 발병률에 따라 매출이 변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당사가 영위하는 세포치료제 연구개발 사업은 바이오산업의 여러 분야 중 생명의약산업 분야에 해당하며, 치료방식에서 기존의 의약품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방식의 치료제인 신개념 치료제 등에 해당합니다.(1) 산업의 특성세포치료제(Cell Therapy Product)는 세포의 조직과 기능을 복원시키기 위하여 살아있는 자가(autologus), 동종(allogenic), 또는 이종(xenogenic) 세포를 체외에서 증식/선별하거나 여타의 방법으로 세포의 생물학적 특성을 변화시키는 등의 일련의 행위를 통해 치료, 진단 및 예방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을 의미합니다.세포 종류에 따라 다양한 유형이 있으며 유전자 변형 유무를 기준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치료 방법에 따라 환자 자신의 줄기세포를 이식하는 자가줄기세포치료제, 타인의 줄기세포를 이식하는 동종 유래 줄기세포치료제, 동물의 줄기세포를 이용하는 이종줄기세포치료제 등으로 분류됩니다.세포기원에 따라 배아의 초기 발달 단계에서 만들어 지는 배아줄기세포(Embryonic Stem Cell) 치료제와 성인의 다양한 조직에 제한적으로 존재하는 성체 줄기세포(Adult Stem Cell)치료제, 일반 체세포를 역분화시켜 초기 미분화 상태로 유도한 역분화줄기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치료제 등으로 구분됩니다.특히 성체줄기세포는 골수, 말초혈액, 신경, 근육, 지방, 간, 피부, 제대혈 등에서 쉽게 얻을 수 있어 윤리적 문제가 없으며, 면역거부반응이나 종양 형성 위험성이 적은 장점이 있어 현재 임상에서 사용되는 줄기 세포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또한, 최근 유전자 조작을 통해 기능이 강화된 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줄기세포의 다양한 응용영역에 따라 바이오의약품 개발 기업뿐만 아니라 연구기반기술을 지원하는 생명공학 기업이 줄기세포 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줄기세포치료제 산업은 공공 및 민간의 R&D 지원 확대와 동시에 신흥시장의 등장 등으로 시장 성장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최근 기술혁신을 통해 세포의 대량생산 및 기타 유망한 분야로의 활용 가능성 확대 등이 시장 성장의 기회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다만, 엄격한 규제와 윤리적 문제, 안전성 이슈 등이 줄기세포치료제 시장의 성장 저해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그리고 높은 치료비용, 까다로운 제조 프로세스 등이 줄기세포 치료제 산업에 주요한 도전과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의 여건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기관 Precedence Research(2025.08)에 따르면, 글로벌 세포 및 유전자치료제(Cell & Gene Therapy, CGT) 시장 규모는 2025년 약250억 달러(약 34조 1,000억 원)로 예상되며, 2034년에는 약 1,174억 달러(약 160조 2,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2025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성장률(CAGR) 18.7%에 해당하며, 전 세계적으로 CGT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 전망(2025 to 2034).jpg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 전망(2025 to 2034)
※ 출처: Precedence Research(2025.08)
또한, 세포ㆍ유전자치료제(Cell & Gene Therapy, CGT) 시장은 치료제 유형, 적응증, 공급 형태별로 뚜렷한 구조와 성장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기준 CGT 시장 내 세포치료제(Cell Therapy)의 시장 점유율은 약 85.76%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전자치료제(Gene Therapy)는 약 14.24% 수준입니다. 이는 세포치료제가 임상 적용과 상용화 경험이 풍부하고 다양한 적응증에서 치료 효과가 입증되고 있는 반면, 유전자치료제는 임상개발 단계 비중이 높고 규제ㆍ안전성 검증 과정으로 인해 상용화 속도가 상대적으로 제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종류별).jpg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종류별)
※ 출처: Precedence Research(2025.08)
2024년 글로벌 세포ㆍ유전자치료제(Cell & Gene Therapy, CGT) 시장은 북미(North America)가 전체의 50.26%를 차지하며 절대적인 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의 우위는 선도적인 연구개발 인프라, 다수의 상용화 승인 사례, 정부와 민간의 적극적인 투자 환경에 기인합니다. 유럽(Europe)은 24.88%로 두 번째로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유럽의약품청(EMA)의 허가 체계 및 다수의 바이오 클러스터가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 지역은 19.45%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 한국, 중국을 중심으로 한 정부 지원 확대, 임상시험 증가, 바이오 제조 역량 강화가 향후 빠른 성장세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지역별).jpg 세포유전자 치료제 시장(지역별)
※ 출처: Precedence Research(2025.08)
국내에서는 줄기세포 연구경쟁력 향상 및 실용화를 위해 다양한 정부정책과 재정지원이 빠르게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2020년 시행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전ㆍ지원에 관한 법률(첨생법)」의 개정안이 2024년 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2025년 2월 21일 시행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첨단재생의료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관련 절차를 명확히 해 국내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시행령 개정 이전에는 중대ㆍ희귀ㆍ난치질환자에 한해 임상연구 목적으로만 첨단재생의료 기술을 적용할 수 있었으나, 개정된 첨생법은 임상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 재생의료기술을 '첨단재생의료 치료'로 승인해 정식 허가 없이도 적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체 치료제가 없는 희귀ㆍ난치성 질환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적응증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중인 바이오 신약 기업은 글로벌 사업화 이전 단계에서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전략을 실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쟁상의 강점
당사는 국내 유일의 '산학연병(産學硏病)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업을 중심으로 차 의과학대학교, 종합연구원, 차병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기초연구부터 임상시험, 의약품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를 수 있는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포ㆍ유전자치료제 R&D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개정된 첨생법을 활용한 첨단재생의료 치료 매출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를 통해 파이프라인이 자체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해당 수익을 다시 연구개발에 재투입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확대된 파이프라인 중 일부는 임상 1상 단계에서 글로벌 아웃라이선싱(Out-licensing)을 추진하여, 2028년부터 매출 발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세포ㆍ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을 선도하고, 사업화 기반을 강화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더불어, 당사는 국내 시장에서의 신속한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이라는 두 축의 사업화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첨단재생치료제의 조기 상용화를 통해 빠른 매출 창출을 도모하는 한편, 해외에서는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파이프라인 라이선싱아웃을 추진함으로써 중장기적인 매출 안정성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실현할 계획입니다.
나) 글로벌 세포치료제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의약품 위탁개발ㆍ생산)사업(1) 산업의 특성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산업은 기존 위탁생산(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에 '개발(Development)' 기능이 추가된 형태로, 고객사의 요청에 따라 제품을 생산하는 기존 위탁생산 범위를 넘어 새로운 후보물질(또는 세포주) 개발, 생산공정 설계, 임상시험, 상용화 등 신약개발 전 과정을 포괄적으로 위탁 수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CDMO 산업은 신약 개발 및 생산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품질 저하 및 공정상 오류 등의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업화 단계에서의 대량 생산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약사가 실험실 수준에서 소량 개발 시 발생하지 않던 문제가 상업적 대량 생산 과정에서 환경 조건 변화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CDMO는 이를 최소화하는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ㆍ중 무역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와 각국 규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다수의 제약사가 글로벌 다지역 생산기지 분산 전략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는 CDMO 산업 수요 확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ㆍ유전자치료제, 항체치료제, 재조합단백질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의약품 생산 수요가 급증하면서 CDMO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글로벌 생물의약품 CDMO 시장은 바이오의약품 수요 증가, 차세대 치료제 상용화, 제약사의 외부 생산 아웃소싱 확대 등을 배경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2024년 글로벌 생물의약품 CDMO 시장 규모는 약 219억 6천만 달러(한화 약 29조 4천억 원)이며, 2034년에는 약 923억 7천만 달러(한화 약 123조 8천억 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2024년부터 2034년까지 연평균 15.45%의 성장률(CAGR)을 기록하는 수준입니다.
생물의약품 cdmo 시장 전망(2024 to 2034).jpg 생물의약품 cdmo 시장 전망(2024 to 2034)
※ 출처: Precedence Research(2025.07)
지역별 시장 점유율을 보면, 북미(North America)가 36%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유럽(Europe)이 29%,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이 2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예측기간 동안 가장 높은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물의약품 cdmo 시장(지역별).jpg 생물의약품 cdmo 시장(지역별)
※ 출처: Precedence Research(2025.07)
이와 같은 성장은 세포ㆍ유전자치료제, mRNA 기반 치료제 등 고부가가치 의약품 개발 가속화, 제약사의 생산설비 투자 부담 경감 및 연구개발 역량 집중을 위한 CDMO 활용 증가, 글로벌 GMP 기준 강화 및 품질ㆍ안전성 규제 강화에 따른 전문 CDMO 의존도 확대 등에 기인합니다. 따라서 CDMO 산업은 단순한 제조 위탁을 넘어 신약개발의 초기 단계부터 상업화 단계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으며, 향후 10년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은 글로벌 의약품 공급망의 취약성을 드러냈으며, 이를 계기로 글로벌 제약사들은 효율성과 비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라이트 쇼어링(Right-Shoring)' 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 및 제조 기능을 전략적 거점에 유지하면서도 공급망 회복탄력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CDMO의 중요성을 한층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ㆍ유전자치료제(CGT), 항체치료제, 재조합단백질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생산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CDMO 산업은 신약개발 생태계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요 글로벌 CDMO 기업들은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인수ㆍ합병(M&A)과 생산설비 확장에 나서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장기적으로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전략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경쟁상의 강점
당사는 20년 이상의 세포치료제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세포치료제 제조공정 개발, 세포주 보관 및 품질평가, 임상시험 컨설팅부터 제조시설 임대, 인허가 서류 작성, 품질시스템 구축, GMP 교육에 이르기까지 개발부터 상업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CD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줄기세포치료제, 면역세포치료제, 엑소좀 생산용 세포주 등 다양한 분야의 세포치료제 기반기술을 활용한 CDMO 사업을 수행 중이며, 다수의 기업들과 수주 계약 체결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자회사인 ㈜마티카바이오랩스는 2020년 8월 국내 최초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를 획득한 이후, 인체세포등관리업 허가 및 세포처리시설 허가를 포함한 관련 인허가를 모두 확보하여 CDMO 및 세포ㆍ유전자 치료제 연구ㆍ개발의 기반을 확고히 구축했습니다.세포 유전자 치료제 연구ㆍ개발뿐 아니라 배아줄기세포부터 면역세포까지 다양한 세포 원천기술을 보유한 당사와 (주)마티카바이오랩스는 CDMO(의약품 위탁개발ㆍ생산) 사업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미국 텍사스주 칼리지스테이션에 위치한 Matica Biotechnology, Inc.를 통해 CGT 전용 CDMO 생산시설을 구축하였고, 2022년 제1공장을 완공하여 500 L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였습니다. 차세대 항암제 핵심물질인 바이럴 벡터 생산을 시작으로 다수 기업과의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하며 점진적으로 사업 역량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최근 Texas A&M 산하 NCTM(국가 치유제 제조센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초기 연구부터 임상ㆍ상업화에 이르는 end-to-end CDMO 솔루션 제공 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향후 생산 용량을 2,000 L까지 확대하여 임상단계를 넘어 상업화 단계 의약품 생산까지 대응할 계획입니다.
또한, 성남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CGT 생산시설이 될 Cell Gene Biobank(CGB)를 건립 중이며, 2025년 7월 상량식을 개최하며 외부 구조 공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내부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CGB는 CDMO 생산시설, cGMP 제조시설, 바이오뱅크, CRO, 연구설비, 오픈이노베이션센터를 포함한 연면적 약 66,115㎡ 규모의 첨단 복합 바이오 클러스터로, Cambridge Innovation Center(CIC)와 협력하여 글로벌 바이오 벤처 유치 및 지원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CGB 완공 시 CHA 그룹의 미국 Matica Biotechnology, 국내 마티카바이오랩스, 일본 마티카바이오재팬과 연계한 글로벌 CGT 생산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외 고객사 확보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다) 제대혈 보관사업(가족 제대혈은행)제대혈(Cord Blood)이란 신생아를 분만할 때 나오는 제대(탯줄)에 존재하는 혈액을 지칭하며, 이 제대혈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혈액세포를 생성하는 조혈모세포(Hemopoietic Stem Cell)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골수이식을 보완 혹은 대체할 수 있고 난치성 혈액질환은 물론 각종 대사성 질환 및 유전성 질환 등을 치료할 수 있는 21세기 바이오치료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제대혈 은행(Cord Blood Bank)사업은 그 보관 및 운영목적에 따라 기증은행(Public Cord Blood Bank)과 가족은행(Family Cord Blood Bank)의 두가지 형태로 분류됩니다. 기증은행은 제대혈을 기증받아 연구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유전자적 특성이 일치하는 환자에게 비혈연 이식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가족은행은 아기와 가족의 질병발생에 대비하여 아기의 제대혈을 이용료에 따라 일정기간 보관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또한, 제대혈 은행은 제대혈 보관을 통해 미래에 걸릴 수 있는 질병을 대비한다는 보험적인 성격을 가진 제품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게 작용할 수 있으며, 국내 경기 상황에 따라 소비자가 체감하는 가격부담이 상대적으로 다르게 작용할 수있습니다.(1) 산업의 특성
제대혈은행이란 백혈병 등 난치병 발병시 제대혈 이식을 할 수 있도록 분만 후 제대혈을 채취하여 소정의 검사과정 및 조혈모세포의 분리, 가공과정을 거쳐 냉동보관하는 곳을 지칭합니다.
이러한 제대혈은행의 보관사업은 제대혈의 채취, 검사, 세포 분리와 획득, 세포의 초저온(-196도) 냉동 및 보관, 장기간 냉동보존 중 세포 생존률 제고, 해동의 각 단계별로 많은 기술적인 Know-how를 필요로 하는 기술 집약적인 산업입니다. 특히, 제대혈 보관의 관건이 되는 '초저온 냉동보관기술'은 그 기술과 경험수준에 따라 세포 생존률을 결정짓기 때문에 기술과 경험이 축적된 전문가의 숙련된 기반기술의 확보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산업입니다.(2) 국내외 시장여건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제대혈의 생명 자원으로서의 중요성 또한 일반 대중에게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대혈은 분만 시 채취 후 냉동 보관함으로써, 향후 아기 또는 가족이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생물학적 보험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또한 제대혈 활용에 관한 규제 완화 움직임, 세포 치료제에 대한 기술 진보, 보관 기술의 고도화, 그리고 관련 마케팅 강화 등에 따라 국내외 제대혈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 제대혈은행 서비스 시장 규모는 Grand View Research(2024년) 기준, 2024년 269억 9,000만 달러, 연평균 7.4% 성장, 2030년 413억 6,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제대혈 시장 전망(2020~2030).jpg 제대혈 시장 전망(2020~2030)
※ 출처: Grand View Research(2024)
한국 제대혈 보관 서비스 시장 규모는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2024년 약 9억 12만 달러(USD 901.2M)였으며, 2025~2030년 연평균 7.7% 성장하여 2030년에는 약 13억 9,55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2021년 국내 신규 제대혈 보관건수는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만 1,771건으로 2020년 대비 약 6% 증가하였으며, 이는 2017~2021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3) 경쟁상의 강점제대혈 보관 사업의 핵심성공요인인 '장기보관능력'을 필요로 하는 제대혈 사업의 특성상 보관기업의 안정성과 기술력, 신뢰도가 고객들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당사의 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국내 유일의 의료 그룹의 형태로 운영하는 제대혈은행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제대혈은행 시장에 13번째로 진입한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홍보강화와 다양한 상담채널 확대, 합리적인 가격정책유지를 통해, 현재는 시장 점유율을 기준으로(2024년 기준) 2위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경기도 판교에 준공 예정인 세포유전자 치료센터 'CGB'에 제대혈을 보관하는 차세대 바이오뱅크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본 센터는 분당차병원과 인접해 있어, 제대혈 보관 품질 향상과 함께 보관-이식-치료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 체계 강화가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 바이오인슈어런스사업(통합 줄기세포은행)줄기세포 보관은 건강한 시기에 본인의 체내에서 줄기세포를 채취한 후, 이를 성장인자와 함께 분리ㆍ정제하여 승인된 보관시설에 장기간(반영구적으로) 냉동(동결) 보관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렇게 보관된 줄기세포는 향후 질병 발생 시 치료 목적은 물론, 재생의학ㆍ안티에이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면역세포 보관은 환자의 혈액에서 면역세포를 추출ㆍ활성화하여 항암 작용을 강화한 뒤, 이를 냉동 보관해 필요 시 환자에게 재주입함으로써 항암 면역력 강화를 돕는 서비스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흔히 '생물학적 보험'으로 불리며, 건강한 시기에 확보한 세포를 미래의 치료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면역세포 요법은 환자 본인의 면역세포를 배양하여 세포 수와 활성도를 높인 후 주사제로 투여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미국ㆍ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면역치료 및 항암치료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으며, 자가 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 거부 반응이 없고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는 암, 자가면역질환, 감염병 대응뿐 아니라 고령화 사회에서의 예방적 면역 강화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줄기세포ㆍ면역세포 보관 서비스는 미래 의료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특성
줄기세포 보관 산업은 고도의 기술력과 전문 설비 인프라가 필수적인 분야로,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입니다. 해당 산업은 손상된 조직이나 세포를 재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세포치료제 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고령화와 삶의 질 향상 등 경제ㆍ사회 구조 변화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세가 예상됩니다.
또한, 사회ㆍ경제 발전 수준과 관련 법ㆍ규제 환경에 따라 시장 규모와 성장 속도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인식과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서비스 수요가 달라질 수 있으며, 국내 경기 상황에 따라 가격 민감도가 변동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글로벌 Cell Banking 시장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줄기세포 연구의 확대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Towards Healthcare에 따르면, 전 세계 Cell Banking Outsourcing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43.7억 달러(한화 약 19조 3천억 원)로 추산되며, 2025~2034년 연평균 16.37%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2034년 약 634.9억 달러(한화 약 85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시장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는 맞춤형 치료 수요 확대, 세포ㆍ유전자치료제의 상용화 가속화, 장기 보관 기술의 고도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세포 보관 시장 전망(2024 to 2034).jpg 세포 보관 시장 전망(2024 to 2034)
※ 출처: Towards Healthcare(2025.07)
특히, 재생의학 및 세포 기반 치료제에 대한 수요 증가는 시장 확대를 견인하는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바이오제약 산업 전반에서 연구ㆍ개발 및 생산 공정의 외주화가 증가하는 추세도 시장 성장의 중요한 요인입니다. 세포 보관 및 관리에는 고도의 전문 기술과 엄격한 품질 관리가 요구되기 때문에, 제약사들은 비용 효율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해 전문 아웃소싱 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정부와 민간 부문의 연구 투자 확대가 더해지면서, 세포보관 아웃소싱 시장은 향후 수년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바이오제약 및 재생의학 산업의 발전과 함께 더욱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바이오인슈어런스 사업에서 제공하고 있는 면역요법 서비스에 활용되는 NK세포(Natural Killer Cell) 시장도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Precedence Research(2024)에 따르면, 글로벌 NK세포 치료제(NK Cell Therapy)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억 4,000만 달러(한화 약 4,580억 원)로 추산되며, 2025~2034년 동안 연평균 40.2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여 2034년에는 약 99억 9,800만 달러(한화 약 13조 4,4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nk세포치료제 시장 전망(2024 to 2034).jpg nk세포치료제 시장 전망(2024 to 2034)
※ 출처: Precedence Research(2025.04)
이러한 성장세는 암ㆍ면역질환의 발병 증가, 차세대 면역항암제 수요 확대, NK세포 기반 면역치료 기술의 고도화에 기인합니다. 특히 NK세포는 다른 면역세포와 달리 암세포나 바이러스 감염 세포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는 특성을 지녀, 기존 항암제 대비 부작용을 줄이고 병용 치료 가능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NK세포 치료제 시장 확장은 면역세포 장기 보관 서비스 수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의 바이오인슈어런스 사업 역시 이러한 시장 성장 흐름과 맞물려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경쟁상의 강점
세포보관 서비스는 보관 기술과 전문인력의 확보가 경쟁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시장 진입이 어려운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당사의 통합줄기세포은행은 차병원 의료네트워크의 연구진들이 보유하고 있는 오랜 줄기세포 연구 경험들과 세포동결보관기술을 바탕으로, 기존의 줄기세포은행과 달리 차별성을 제공하며, 엄격한 품질 보증으로 일대일 고객 맞춤형 통합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세포 요법은, 당사의 해외협력병원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세포치료 클리닉의 우수한 배양기술을 활용하여 면역력 증가뿐만 아니라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통한 안티에이징 및 항암효과 등의 건강한 삶을 위한 세포치료를 실현하고 있습니다.마) 의료 IT사업의료 IT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 SI)은 의료기관, 제약사, 바이오기업, 연구기관 등의 환경과 요구에 최적화된 정보 시스템을 설계ㆍ구축ㆍ운영하는 사업입니다. 단순한 하드웨어ㆍ소프트웨어 연동을 넘어, 의료데이터 표준화, 전자의무기록(EMR/EHR) 시스템, 원격진료 플랫폼, 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인공지능(AI) 진단 지원,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등 다양한 의료 특화 IT 서비스를 통합 제공합니다.(1) 산업의특성의료 IT 산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가상ㆍ증강현실(VR/AR) 등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지식기반 산업입니다.
원격진료, 환자 모니터링, 전자의무기록(EMR) 관리, 헬스케어 앱ㆍ웨어러블 기기 연동, 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고령화ㆍ만성질환 증가와 함께 의료 서비스 수요 확대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의료 IT 산업은 고도의 전문 의료 지식과 IT 기술이 융합되어야 하므로 진입장벽이 높으며, 환자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규제 준수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의료기관ㆍ제약사ㆍ연구기관ㆍ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이 요구되며, 기술 혁신 속도가 빨라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인력 확보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팬데믹 이후 비대면 의료 환경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장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의료 패러다임이 치료 중심에서 예방ㆍ건강관리 중심으로 이동함에 따라 향후에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2) 국내외 시장여건
Precedence Research는 2025년 디지털 헬스 시장 규모를 4,200억 8,000만 달러(약 576조 원)로 추정하며, 2034년까지 연평균 11.68% 성장해 1조 930억 달러(약 1,497조 원)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전망(2024 to 2034).jpg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전망(2024 to 2034)
※ 출처: Precedence Research(2025.05)
성장 요인으로는 인공지능(AI)ㆍ 사물인터넷(IoT)ㆍ 웨어러블 기기ㆍ가상 / 증강현실(VR/AR) 클라우드 기반 환자 기록 관리 등 기술 발전, 원격의료ㆍ환자 모니터링 수요 확대, 고령화로 인한 의료 수요 증가, 환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 강화, 빅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분석 서비스 확산 등이 꼽힙니다. 특히 COVID-19 팬데믹 이후 온라인 증상 체크, 환자 포털, 원격 진료 서비스의 상용화가 가속화되며,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 속도가 한층 빨라졌습니다. 다만, 사이버 보안 위험과 높은 초기 투자비용은 시장 확대의 제약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3) 경쟁상의 강점
의료 IT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는 ▲의료 분야 특화 IT 기술력 ▲다양한 시스템 구축 경험 ▲전문 인력 확보입니다.
당사는 의료ㆍ제약ㆍ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IT 기술과 사업 수행 경험을 갖춘 우수 인력을 기반으로, 산ㆍ학ㆍ연ㆍ병(産學硏病) 에코시스템 및 그룹 계열사 네트워크를 넘어 신규 IT 고객을 적극 발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대형 SI 기업과도 대등하게 경쟁 가능한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의 서비스 범위를 여성 건강을 포함한 전 진료과로 확장하고, 미국ㆍ동남아 등 해외 주요 시장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바) 헬스케어 컨설팅사업(1) 산업의 특성
헬스케어 컨설팅 산업은 전략, 운영, 조직, M&A 등 병원과 보건/의료 경영 전 분야에 대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품 및 서비스 혁신, 기업인수 전략, 효율적인 사업 모델 개발, 선진 및 신흥 시장 내 성장 전략 수립 등에 대한 컨설팅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존 헬스케어 시장 내 혁신과 보건의료 정책변화에 대응하는 분야별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또한, 각 기업들이 급변하는 헬스케어 시장 내 위험경영과 경영의사결정에 전문성을 갖추고 혁신적인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다양한 헬스케어 전문 컨설팅 회사와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협력관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Precedence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헬스케어 컨설팅 서비스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36억 8,000만 달러(한화 약 46조 1천억 원)로 추정되며, 2034년에는 약 740억 8,000만 달러(한화 약 101조 5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2024~2034년 연평균 8.2%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나타냅니다.
헬스케어 컨설팅 시장 전망(2023 to 2034).jpg 헬스케어 컨설팅 시장 전망(2023 to 2034)
※ 출처: Precedence Research(2024.11)
주요 글로벌 헬스케어 컨설팅 기업 순위는 지역별로 차이가 있으나, 미국ㆍ유럽 지역에서는 McKinsey & Company, Boston Consulting Group(BCG), Deloitte Consulting LLP, GE Healthcare Partners, IQVIA Europe(구 IMS Consulting Group Europe) 등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KPMG, Nextcontinent, YCP Solidiance 등이 주요 시장 점유 기업으로 꼽힙니다. 이들 글로벌 컨설팅사는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반 예측 모델, 규제ㆍ정책 분석, 의료 서비스 프로세스 개선 등 헬스케어 전반에 걸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며, 헬스케어 산업 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맞춤형 전략 수립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 경쟁상의 강점
당사는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해외 메디컬센터 설립을 위한 사업타당성 분석, 개원 준비 과정 전반에 걸친 운영ㆍ관리 컨설팅, 그리고 의료기관의 성과 극대화 및 운영 효율화를 위한 분석ㆍ기술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타르 메디컬센터 설립 타당성 분석을 시작으로,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메디컬센터 운영 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동남아ㆍ중동ㆍ북미 등 글로벌 시장으로의 사업 범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특히, 현지 규제ㆍ문화ㆍ의료 인프라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과 병원 경영 최적화 솔루션을 접목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뿐 아니라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사) 유전체사업 (1) 산업의 특성유전자와 염색체를 합하여 일컫는 유전체는 '게놈(genome)'이라고도 불리며 미래성장산업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개인이 가지는 유전체를 정보를 기반으로 분석하여 알기 어려웠던 질병의 원인이나, 어떤 암에 걸릴 위험이 큰지 미리 알아내 예방할 수 있으며, 유전정보 빅데이터를 이용해 표적치료제 등 신약을 개발하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전체 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효과가 있는 특정 항암제를 쉽게 찾아낼 수도 있기에 치료보다는 예방을, 일반치료 보다는 맞춤 치료를 중요시 여기는 최근 의료계에서 유전체 분석/진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2) 국내외 시장여건
정밀의료(Precision Medicine) 시대가 도래하면서, 유전체 빅데이터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Nova One Advisor에 따르면, 전 세계 유전검사(Genetic Testing) 시장은 정밀의료 수요 확대, 맞춤형 치료기술 발전, 조기 질병 진단의 중요성 부각 등에 힘입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24년 시장 규모는 약119억 달러(USD 11.90B, 한화 약 16조 3,000억 원)로 추정됩니다. 연평균 22.6%의 높은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2034년에는 약 913억 달러(USD 91.30B, 한화 약 125조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2028년 약 269억 달러(한화 약 36조 8,000억 원), 2030년 약 404억 달러(한화 약 55조 3,000억 원)를 돌파하며, 본격적인 시장 확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전자분석 시장 전망(2024 to 2034).jpg 유전자분석 시장 전망(2024 to 2034)
※ 출처: Nova One Advisor(2025.04)
이러한 성장은 맞춤형 의료 수요 증가, 유전 질환 조기 진단 필요성 확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 기술 보급, 그리고 소비자 직접 유전자 검사(DTC)의 확산 등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 견인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유전검사 시장은 기술 혁신과 서비스 다변화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며, 암ㆍ희귀질환ㆍ자가면역질환ㆍ감염병 등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의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산업 전반에 걸쳐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쟁상의 강점당사는 독립된 전문 검사 사업의 출범을 통해 수익사업을 다각화하고, 검사인력 전문성 강화 및 새로운 진단기법 개발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국내 최초로는 호주 유전체분석시장에 진출하여, 호주의 난임센터'시티 퍼틸리티(City Fertility)'와 협력해 호주 난임환자들에게'착상전 배아 유전 검사(Preimplantation genetic testing, PG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호주를 시작으로 유전체 진단 사업에 적극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진행하는 한편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차바이오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 영역을 전 세계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아) 생물소재사업(화장품 원료공급)(1) 산업의 특성줄기세포 화장품은 살아있는 줄기세포를 직접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줄기세포를 배양한 배양액 또는 그 추출물을 화장품 원료로 사용하는 것을 뜻합니다. 과거 치료 목적으로 연구되던 줄기세포가 화장품 원료로 각광을 받게 된 이유는, 줄기세포가 배양되는 과정에서 EGF(상피세포성장인자)와 bFGF(섬유아세포성장인자) 등 피부재생, 노화방지, 미백효과에 도움을 주는 피부에 좋은 다양한 성장인자를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효능을 강조한 줄기세포 화장품의 출시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으로 시장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2) 국내외 시장여건국내 줄기세포 화장품 시장은 전체 화장품 시장 대비 약 1~2% 수준으로 추산되며, 2024년 기준 약 2,000억 원 내외 규모로 성장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 증가, 맞춤형 스킨케어 및 코스메슈티컬(화장품과 의약품의 중간 형태) 시장의 확대가 긍정적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규제 환경 또한 바이오 원료에 대한 안전성 및 효과 검증 기준을 강화하는 추세이나, 동시에 바이오소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고 있어 산업 발전에 유리한 여건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K-뷰티의 글로벌 인지도 상승과 더불어 줄기세포 화장품 수출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해외 시장 진출 기회가 증가하고 있습니다.(3) 경쟁상의 강점당사는 미용에 특화된 줄기세포 배양기술 및 제조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 유수의 대형 및 중견 화장품 제조사에 생물소재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지속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고품질 생물소재 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사와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자) 특판사업(1) 산업의 특성화장품은 인체를 청결히 하거나 미화하여 매력을 더하고 용모를 밝게 변화시키며, 피부와 모발의 건강을 유지ㆍ증진하기 위해 바르거나 문지르거나 뿌리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는 제품을 의미합니다. 화장품 산업은 제조, 수입, 판매를 포함하는 미용산업으로,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에 크게 영향을 받는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또한 국가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 기여하며, 미래 경제 발전의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내 화장품 산업은 내수 경기 및 민간 소비 지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내수 중심 산업으로, 과거 신용카드 위기와 같은 소비 심리 위축기 이후 점차 회복 및 성장세를 이어왔습니다. 특히 중장년층 인구 증가, 여성 경제활동 증가, 남성 화장품 시장의 확장과 더불어 한방, 기능성, 프리미엄 제품군의 확대가 소비의 내수 경기 민감도를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화장품 시장은 계절적 요인에 따라 동절기 매출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목욕용품, 선케어 제품 등 계절 맞춤형 제품의 다양화로 계절성 영향이 다소 완화되는 추세입니다.(2) 국내외 시장여건국내 화장품 시장은 경제 성장과 더불어 소득 수준 향상, 생활 수준 개선, 개인의 미용과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맞춤형 스킨케어, 자연ㆍ유기농 원료를 활용한 친환경 제품,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시장 다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확보하면서, 한국 화장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의 신뢰와 선호도가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이에 힘입어 아시아, 미주, 유럽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전략 강화로 현지화에 성공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도 화장품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R&D 지원, 규제 완화, 해외 인증 획득 지원, 글로벌 진출 촉진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입니다. 특히 바이오 및 첨단 소재,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뷰티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개척에 기여하고 있습니다.(3) 경쟁상의 강점당사는 차병원 네트워크 내 병원 및 계열사 채널을 중심으로 화장품 특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공급 능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며, 임직원 복지 향상과 수익 창출을 동시에 달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2) 주요종속회사의 현황당사의 주요종속회사는 총 15개 회사로, (주)차헬스케어와 (주)CMG제약, (주)차백신연구소, (주)차케어스 총 4개의 국내 종속회사가 속해 있고, CHA Hollywood Medical Center, LP., CHA Health Systems, Inc., CHS Property Holdings, LP., City Fertility Sydney CBD Pty. Ltd., CHA SMG Australia Holding Pty. Ltd., CHA Healthcare Singapore Pte. Ltd., TLW Success Ltd, Singapore Medical Group Limited, SMG Astra Women's Specialists Pte. Ltd., Matica Holdings Inc., Matica Biotechnology, Inc. 총 11개의 해외 종속회사가 속해 있습니다.(주)CMG제약과 (주)차백신연구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주)CMG제약의 정기보고서와 (주)차백신연구소의 정기보고서에 기재된 내용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주)차백신연구소(주요종속회사)(1) 산업의 특성
과거 백신은 병원균 자체를 활용하여 영유아를 대상으로 전염병을 예방하는 공공백신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현재는 면역증강기술(Adjuvant Technology)의 발전과 함께 성인 및 노인층까지 접종 대상을 확대한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백신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예방 목적을 넘어 암, 만성질환 등 치료를 위한 치료백신(Therapeutic Vaccine) 분야로까지 활용 범위가 확장되는 패러다임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이 변화의 핵심에는 면역증강제(Adjuvant)의 등장이 있습니다. 면역증강제는 항원과 함께 투여되어 체액성 및 세포성 면역반응을 증강ㆍ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백신의 면역원성을 극대화하는 필수 요소로 평가됩니다. 1920년대 알루미늄염(alum) 허가 이후 1997년 Novartis의 MF59가 승인되기까지 약 80년간 새로운 면역증강제의 허가가 없었으며, 이후에도 GSK의 AS01ㆍAS03, Dynavax의 CpG 1018 등 극히 일부만 상용화될 정도로 개발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기존 약독화 또는 불활화 백신은 강력한 면역원성을 가지지만 안전성에서 한계가 있었고, 이를 개선한 재조합 단백질 항원(Recombinant Antigen)은 안전성이 높으나 면역원성이 낮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조합 항원과 면역증강제를 결합한 차세대 백신이 등장하였으며, 이를 통해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예방백신뿐 아니라 치료백신 개발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백신과 같은 신약의 개발은 기초연구, 비임상 및 임상시험, 허가에 이르기까지 의학, 약학, 화학, 생물학 등 다학제적 협력이 필수적이며, 통상 수년에서 최대 15년 이상의 개발 기간이 소요됩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백신 산업은 타 산업 대비 연구개발(R&D) 비중과 비용이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 글로벌 주요 제약사들은 차세대 백신과 면역증강제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Roche는 2024년 연구개발비로 130억 스위스프랑(약 21조 원)을 집행하여 매출 대비 약 22% 수준의 높은 투자 비중을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5년간 미국 내 연구ㆍ개발 및 제조 역량 확충을 위해 5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Pfizer 또한 2024년 연구개발비로 108억 2,000만 달러를 집행하였고, 2025년에는 107억~117억 달러의 지출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MSD, GSK 등 글로벌 제약사들은 차세대 백신과 면역증강제 개발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Deloitte의 분석에 따르면, 신약 개발에는 평균 2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되며, 글로벌 제약산업의 연간 연구개발비 총액은 1,000억 달러를 상회합니다.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하나의 블록버스터급 백신 또는 치료제가 출시될 경우, 해당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보건의료 환경 전반에 미치는 경제적ㆍ사회적 파급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백신 산업은 공공보건 중심에서 프리미엄 및 치료 목적까지의 시장 확장, 면역증강제 개발을 통한 기술 경쟁력 확보, 고위험ㆍ고비용 구조이나 성공 시 장기 독점과 막대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적 특성을 가지며, 첨단 바이오ㆍ제약 분야 중에서도 전략적 중요성이 높은 분야입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2024년 기준 글로벌 백신 시장 규모는 약 미화 598억 3,000만 달러(약 8조 770억 원) 규모입니다. IMARC Group에 따르면, 동 시장은 2025년부터 2033년까지 연평균 9.12%의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33년에는 약 미화 1,364억 6,000만 달러, 원화로 약 18조 4,20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고부가가치 프리미엄 백신 수요 확대, 치료백신 분야로의 시장 확장, 면역증강제 기반 차세대 백신 기술 발전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백신 시장 전망(2024-2033).jpg 백신 시장 전망(2024-2033)
※ 출처: IMARC Group(2025)
한편, 2024년 한국 백신 시장 규모는 약 미화 10억 7,990만 달러, 원화로 약 1조 4,580억 원 수준입니다. Spherical Insights에 따르면, 국내 시장은 2025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5.15%의 성장률(CAGR)을 기록하여, 2035년에는 약 미화 18억 7,660만 달러, 원화로 약 2조 5,330억 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시장은 국가예방접종사업(NIP) 확대, 성인ㆍ고령층 백신 접종률 상승, 민간 의료기관의 접종 서비스 강화 등에 힘입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대한민국 백신 시장 전망(~2035).jpg 대한민국 백신 시장 전망(~2035)
※ 출처: Spherical Insights(2025.07)
(3) 경쟁상의 강점차백신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면역증강 플랫폼기술(Adjuvant platform)을 활용하여 차세대 백신 및 면역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벤처회사입니다. 면역증강 기술을 활용한 개발 타겟은 기존 백신 타겟인 병원성 미생물에 의한 감염성 질환뿐만 아니라 만성간염, 암 등 만성질환에 대한 치료백신으로 확대가 가능하며, 차백신연구소는 성인용 백신, 프리미엄 백신, 면역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차백신연구소는 면역증강플랫폼(L-pampo™, Lipo-pam™)을 기반으로 다양한 감염성 질환의 예방 및 치료 백신을 개발하고 있으며, 암과 같은 만성질환의 치료백신으로 개발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개발 중인 주력제품은 만성 B형 간염 치료백신과 효능이 개선된 예방백신, 재조합 대상포진 백신입니다. 또한 기존 독감 백신의 효능을 개선한 노인용 독감 백신, 상용화가 불가능했던 노로바이러스 백신, 암의 재발을 방지하고 다른 치료제와 병용요법으로 치료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항암백신 등으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습니다.또한, 면역증강 플랫폼 기술과 관련하여 차백신연구소는 L-pampo™ 관련 특허와 Lipo-pam™ 관련 특허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발명진흥회의 특허분석평가시스템 기반 '특허평가등급 KEV(KeyValue)'를 활용하여 국내외 경쟁사들의 면역증강제 유효특허의 등급을 조사 및 분석한 결과, 전체 9개 등급 중 가장 높은 S등급 특허를 보유하여 면역증강기술에 있어 우월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더불어, 다수의 정부출연 개발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고, 설립 초기 B형 간염 백신 관련 정부과제를 시작으로 하여 대상포진 백신 등으로 그 범위를 확대하였으며, 최근 면역관문억제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면역항암치료제의 개발, 신개념 면역증강제 플랫폼 개발 등 정부과제를 수주하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 ( 주)차케어스(주요종속회사) (1) 산업의 특성시설 관리(Facility Management, FM)는 조직의 물리적 자산과 인력을 최적화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종합 관리 활동입니다. 국제시설관리협회(IFMA)는 이를 장비 유지관리, 공간 계획, 포트폴리오 예측 등 물리적 환경과 인력ㆍ업무를 통합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최근 산업은 ESG 경영 확대, 스마트 빌딩ㆍIoT 자동화, 데이터 기반 운영, 보안 강화 등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의료ㆍ연구시설에서는 감염 관리와 실시간 모니터링 등 특화된 관리 역량이 요구됩니다. 의료 인프라 확충과 고령화에 따른 시설 관리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빌딩관리시스템(BMS), 예측 정비 등 첨단 기술 도입으로 효율성과 품질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설 관리는 단순 유지보수를 넘어 전략적ㆍ기술적 역량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2024년 기준 글로벌 시설 관리 시장 규모는 약 1.51조 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원화 환산 시 약 2,040조 원 수준입니다. Mordor Intelligence에 따르면 이 시장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5.08%의 성장률(CAGR)을 보이며, 2030년에는 약 1.94조 달러, 즉 약 2,6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성장은 기업들이 시설 관리를 단순 비용이 아닌 운영 탄력성, 디지털 통합,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재인식한 데 기인하며, 특히 아웃소싱 수요 증가, 인프라 투자 확대, ESG 요건 확대 등이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시설 관리 시장 전망(~2030).jpg 시설 관리 시장 전망(~2030)
※ 출처: Mordor Intelligence
(3) 경쟁상의 강점현재 당사의 주요종속회사인 (주)차케어스는 차병원그룹의 의료 인프라를 기반으로 병원ㆍ의료시설 특화 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00여 명의 전문 인력을 통해 전기ㆍ기계ㆍ통신ㆍ방재 등 시설 운영과 위생ㆍ보안ㆍ환경관리 등 통합 솔루션을 수행하며, 의료기관 특성에 맞춘 맞춤형 관리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문성과 안정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의료시설 관리 분야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 (주)CMG제약(주요종속회사)
(1) 산업의 특성
의약품 산업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국민보건산업이자, 고도의 화학합성 및 생명공학 기술력을 요구하는 정밀화학 기반의 연구개발형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신약, 개량신약, 제네릭, 바이오의약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포함하며,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에 따라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는 21세기 핵심 성장 산업입니다.
첫째, 제약산업은 인간의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로,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국 정부의 엄격한 규제와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둘째, 물질ㆍ제형 특허 등을 통해 일정 기간 독점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으며, 특히 신약 개발은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성공 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셋째, 질병 원인의 다양성과 맞춤형 치료 확대에 따라 다품종ㆍ소량 생산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의사ㆍ약사 등 전문 인력을 통한 처방ㆍ유통 비중이 높아 복잡한 유통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넷째, 생명공학(BT),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첨단 바이오의약품 등 융합기술이 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제약산업은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기술 발전을 동시에 이끄는 필수 산업입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제약 시장은 인구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의료 접근성 개선, 경제 성장 등에 힘입어 의약품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가 발간한 『바이오 인더스트리』(2024.8)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산업 매출은 2024년 약 1조 5,240억 달러(원화 약 2,057조 원)에서 연평균 6.2% 성장하여 2028년 약 1조 9,556억 달러(원화 약 2,64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Frost & Sullivan의 'Global Pharmaceutical Industry Outlook 2024'에서는 글로벌 처방의약품 매출이 2030년 1조 7,000억 달러(원화 약 2,295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제약산업의 시나리오별 매출액 전망.jpg 글로벌 제약산업의 시나리오별 매출액 전망
※ 출처: 프로스트앤설리번, Global Pharmaceutical Industry Outlook, 2024
바이오의약품 분야는 특허 존속기간을 연장하기 위한 '특허덤불(patent thickets)' 전략을 통해 저분자 의약품보다 시장 지배력이 더 오래 유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들은 규제 완화와 경제적 인센티브에 힘입어 희귀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당 분야가 전체 의약품 산업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은 2026년부터 메디케어 약가 협상을 본격 시행하여 글로벌 제약사의 가격 전략과 시장 구조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2027년에는 협상 대상 의약품이 확대될 예정이며, 희귀의약품에 대한 협상 제외 범위가 확대되는 등 제도 보완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단기적으로 가격 인하 압박을 가져오지만, 동시에 혁신 의약품과 차별화된 치료제에 대한 수요를 높여 신약 개발의 방향성을 재편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가격 비교를 통한 약가 조정 논의가 진행되면서, 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전략 및 시장 다변화 노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3) 경쟁상의 강점
CMG제약은 2008년 2월 19일, 기존 사업이었던 가죽ㆍ피혁 제조판매업에서 의약품 제조ㆍ판매업으로 업종 전환을 추진하고, 당시 계열사였던 (주)쎌라트팜코리아를 흡수합병하여 제약업종으로의 전환을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연구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제조ㆍ생산ㆍ판매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왔으며, 현재 매출의 대부분이 제약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2025년 4월, CMG제약은 중견 제약사 최초로 구강 필름형 조현병 치료제 '메조피(Mezofy, 성분명: 아리피프라졸)'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개량신약(New Drug Application, NDA) 품목허가를 획득하였습니다. 메조피는 경구정 대비 복용 편의성과 약물 순응도를 개선한 필름형 제형으로, 제형 변경(formulation change)을 기반으로 FDA 승인을 취득한 국내 최초 사례입니다.
이번 품목허가는 CMG제약이 축적해 온 글로벌 임상 및 허가 전략, 의약품 품질관리(QC/QA) 역량, 그리고 미국 내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입니다. 개량신약은 제네릭 의약품과 달리 제품명 중심의 마케팅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높은 약가 정책이 적용될 수 있어 시장 내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이에 따라 메조피는 미국 조현병 치료제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시장 점유율 확대에 강점을 가질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FDA 승인은 향후 해외 시장 진출과 기술수출 확대의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 (주)차헬스케어, CHA Health Systems, Inc.(주요종속회사)당사의 주요종속회사인 (주)차헬스케어와 CHA Health Systems, Inc.는 동일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2개사가 영위하는 MSO(병원경영지원 및 병원운영 회사)사업은 병원경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1) 산업의 특성
MSO(Management Services Organization, 병원경영지원회사)는 의료기관의 비임상ㆍ경영 기능을 전문적으로 대행하여 의료진이 진료와 환자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입니다. 주요 업무에는 청구 및 수익 관리, 인사ㆍ급여, IT 인프라 운영, 마케팅, 조달ㆍ공동구매, 시설 관리,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포함됩니다.
MSO는 규모의 경제를 활용한 원가 절감, 운영 효율성 향상, 경영 표준화 등 다양한 효과를 제공합니다. 특히, 공동구매와 자원 통합 관리를 통해 비용 구조를 개선하고, 병원 운영의 품질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 간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의료관광과 같은 신규 사업모델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최근 MSO는 진료과 특화, 디지털 헬스 기술 도입, 데이터 기반 경영관리 등으로 고도화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의료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경영 혁신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MSO(병원경영지원ㆍ운영 회사) 모델이 외부 자본 유치와 결합하여 병ㆍ의원 대상 시설 임대, 경영 위탁, 수익(청구) 관리, 인력ㆍ조달ㆍIT 등 비임상 기능을 포괄적으로 수행하고 그 대가로 수수료를 수취하는 형태로 정착되어 있습니다. 지역 네트워크 통합, 공동구매를 통한 원가 절감, 표준화된 운영 프로토콜 구축, 디지털 헬스ㆍRCM(Revenue Cycle Management)ㆍ데이터 분석 등과의 결합이 보편화되면서 의료기관의 운영 효율과 서비스 품질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다수 국가에서는 자본조달형ㆍ네트워크형 MSO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 모델이 제도권 내에서 허용되고 있어, 경영 위탁 범위와 서비스 스펙트럼이 넓게 확장되는 추세입니다.
국내에서는 의료법상 의료인 또는 비영리법인만이 의료기관을 개설ㆍ운영할 수 있으므로, 제3자의 직접적 의료서비스 제공이나 경영 관여는 제한됩니다. 다만 2014.9.19. 보건복지부의 의료법 개정 방안 이후 부대사업 범위가 확대되어(기존 주차장ㆍ장례식장ㆍ구내식당 등에서 부동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까지) 의료기관의 비임상 영역에서 합법적 부가가치 창출과 운영 효율화 시도가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MSO 사업은 주로 구매 대행, 인력 관리, 마케팅, 재무ㆍ청구 관리, 시설 관리, IT/보안ㆍ전산 인프라 운영 등 비임상 지원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공동구매ㆍ자원 통합을 통한 원가 절감, 경영 표준화, 환자경험 개선(콜센터ㆍ예약ㆍ안내) 등에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해외는 제도 환경을 바탕으로 경영 위탁 범위가 넓은 MSO가 성장하고 있고, 국내는 법령 범위 내 비임상ㆍ운영 지원형 MSO가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국내 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 네트워크 통합, 비용 절감 니즈가 강화되는 가운데, MSO는 공동구매ㆍRCMㆍITㆍ시설 관리ㆍ환자지원 서비스 등에서 실질적 효율을 제공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국가별 규제와 사업 관행에 맞춘 MSO 모델로의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쟁상의 강점현재 당사의 주요종속회사인 주요 종속회사인 ㈜차헬스케어와 CHA Health Systems, Inc.는 MSO 형태로 국내 의료계 최초로 해외에 역진출하여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에 소재한 종합의료기관 CHA Hollywood Medical Center, LP.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4년 인수 이후 의료 인프라 확충, 서비스 품질 개선, 전문 진료센터 확대 등을 통해 운영 초기 2년 만에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구조를 확보하였으며, 현재는 LA 지역 최대 규모의 민간 종합병원 중 하나로 성장시켰습니다. 또한, 한국 차병원 네트워크의 의료기술을 현지화하여 차별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의료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마) CHA Hollywood Medical Center, LP.(주요종속회사)당사의 주요종속회사인 CHA Hollywood Medical Center, LP. 는 (주)차헬스케어의 종속회사로서 미국 California 주 Los Angeles 소재 지역에 위치한 민간 의료기관이며, 심장 치료, 암 치료, 정형외과, 일반 내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등의 전방위 전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형 종합의료기관입니다.(1) 산업의 특성
의료서비스 산업은 제조업이나 여타 서비스산업과 달리 생명을 다루는 산업으로, 수요와 공급의 예측이 어려운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공공성으로 인해 의료정책과 규제가 높아 의료기술력에 따라 성장성과 국가 경쟁력이 좌우되는 산업입니다.
병원은 의료자원(의료서비스)을 의료수요자(환자)에게 제공하고 그 대가를 받는 구조이므로, 환자 입원 건수와 건당 재원 일수는 병원 시설과 서비스 이용률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입니다. 또한 인구의 소득수준 증가로 예방ㆍ관리 차원의 의료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에 따라 다양하고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의료서비스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의료비 지출을 기록하는 시장입니다. 안정적인 인구 유입(이민자 유입)과 고령화 사회 진입 요인으로 의료서비스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US Census Bureau와 California Department of Finance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는 이민자 증가 요인으로 미국 내 다른 주 대비 높은 인구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2050년까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메디케어ㆍ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에 따르면, 2023년 미국의 의료비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4조 6,000억 달러(약 6,142조 원)입니다. 2023년 미국인 1인당 의료비는 1만 3,914달러(약 1,857만 원)로, 2022년 1만 3,493달러(약 1,800만 원)에서 증가했습니다.
Commonwealth Fund의 보고서에 따르면, 13개 주요 선진국(미국, 영국, 호주, 일본, 한국, 뉴질랜드, 프랑스 등)의 의료비 지출을 비교한 결과, 미국은 GDP 대비 의료비 지출 비율이 18.0%로 다른 국가들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로 높은 약값, 검사비, 법적 다툼 가능성 등으로 인해 환자 1인당 더 많은 검사가 진행되는 구조 때문입니다.
또한, UN 세계인구전망 보고서(2024)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인구 중 65세 이상 비율은 11.0%이며, 2050년까지 17.1%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북미와 유럽에서는 2050년까지 4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고령화 추세는 만성질환 환자의 증가로 이어져 미국 의료서비스 시장의 성장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3) 경쟁상의 강점CHA Hollywood Medical Center, L.P.는 산부인과 분야에서 연간 약 3,700건 이상의 출산을 기록하며, 로스앤젤레스 지역 내 최고 수준의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을 운영하여 전문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메디케어(Medicare) 및 메디칼(Medi-Cal) 지정 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환자층을 포괄하는 진료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전문 진료센터와 최신 의료장비를 갖춘 LA 지역 최대 규모의 민간 종합병원 중 하나입니다. 현재는 랜드마크급 New-Patient Tower 신축을 포함한 대규모 확장ㆍ리모델링 사업을 진행 중이며, 신규 환자병동, 확장된 NICU, 최신 분만실, 응급센터, 주차장 등을 통해 의료 인프라와 서비스 품질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바) CHS Property Holdings, LP.(주요종속회사)당사의 주요종속회사인 CHS Property Holdings, LP. 는 (주)차헬스케어의 종속회사로서 미국 캘리포니아주 Los Angeles 소재 East Hollywood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동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1) 산업의 특성
부동산 산업은 토지와 그 토지에 정착된 건물, 수목 등 유형자산을 대상으로 하며, 각 국가별 법률ㆍ제도에 따라 소유ㆍ이용ㆍ개발이 규제됩니다. 전통적으로 건설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왔으나, 자산 가치의 지속적인 상승과 금융시장의 발달에 따라 점차 금융산업과 결합된 형태로 발전하였습니다. 특히 상업용 부동산은 경기 변동에 민감한 산업으로, 금리 수준, 재정ㆍ금융정책, 규제 환경, 국민소득, 글로벌 경제 상황 등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의료부동산(Medical Real Estate)은 상업용 부동산의 한 세부 분야로, 병원ㆍ의료센터ㆍ연구소 등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한 부동산을 의미합니다. 해당 분야는 경기 불황 시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 장기 임대계약 비중이 높아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의료ㆍ바이오 산업 성장과 연동된 가치상승 잠재력 등의 특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미국 부동산 시장은 주거용과 상업용으로 크게 구분되며, 상업용 부동산은 사무실, 숙박, 의료, 산업(물류ㆍ공장) 등 세부 용도별로 나뉩니다.
2024년 CBRE 미국 부동산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상업용 부동산 시장은 금리 인상과 경기 둔화 영향으로 전통적 섹터(오피스ㆍ리테일)의 투자와 거래량이 감소했으나, 의료부동산은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외래환자 중심 진료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JLL Healthcare Real Estate Outlook(2024)에 따르면, 미국 의료부동산의 공실률은 상업용 부동산 평균 대비 40% 이상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대학병원ㆍ종합병원 인접 자산은 임대료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외래수술센터(ASC), 전문화 클리닉, 진단검사센터, 시니어 하우징 등 대체 섹터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는 캘리포니아주 내 인구가 가장 많고, 이민자 유입률이 높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의료부동산 투자 및 개발의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경쟁상의 강점
CHS Property Holdings, L.P.가 보유한 부동산은 로스앤젤레스 East Hollywood 지역 내 의료서비스 타운(Medical Service Town)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수의 종합병원ㆍ전문클리닉ㆍ연구기관이 인접해 있습니다. 해당 입지는 CHA Hollywood Medical Center, L.P.를 포함한 주요 의료기관과의 연계가 용이하여, 의료ㆍ연구 복합단지 조성 및 장기 임대 사업 전개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통해 단순 부동산 임대를 넘어 의료ㆍ바이오 융합형 부동산 개발 및 운영이 가능합니다. 미국 의료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인 수요와 장기 임대계약 구조, 그리고 입지적 우위를 기반으로 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CHS Property Holdings, L.P.는 장기적인 자산가치 상승과 안정적 수익 창출이 기대되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 CHA Healthcare Singapore Pte. Ltd., TLW Success Ltd., Singapore Medical Group Limited, SMG Astra Women's Specialists Pte. Ltd., CHA SMG Australia Holding Pty. Ltd., City Fertility Sydney CBD Pty. Ltd. (주요종속회사)당사의 주요종속회사인 CHA Healthcare Singapore Pte. Ltd., TLW Success Ltd., Singapore Medical Group Limited, SMG Astra Women's Specialists Pte. Ltd.(싱가포르 소재)와 CHA SMG Australia Holding Pty. Ltd.(호주 소재), City Fertility Sydney CBD Pty. Ltd.(호주 소재)는 (주)차헬스케어의 종속회사로서 불임(IVF) 클리닉 등 해외의료시장에 대한 투자 및 운영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1) 산업의 특성
해외 의료서비스 투자ㆍ운영업은 의료산업의 특성과 투자업의 속성을 동시에 갖춘 산업입니다. 의료서비스 산업은 생명을 다루는 특수성으로 인해 수요와 공급의 예측이 어렵고, 국가별 의료정책과 규제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는 공공성이 강한 분야입니다. 특히 불임(IVF) 클리닉과 같이 전문성을 요하는 의료 서비스는 고도의 기술력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이 요구되며,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이 산업은 의료기술력, 현지 규제 이해도, 전문화된 의료인력 확보, 국가 간 네트워크 운영 역량이 핵심 경쟁요소로 작용합니다. 특히 난임(IVF)ㆍ여성의학ㆍ전문화 클리닉 분야는 고령화ㆍ출산율 저하ㆍ국제 환자 유치 확대 등의 요인으로 중장기적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평가됩니다. 또한, 해당 산업은 진입장벽이 높아 현지 의료법ㆍ투자 규제ㆍ보험제도ㆍ문화적 수요 특성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며, 글로벌 보건의료 트렌드와 경제ㆍ금융 환경 변화 모두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는 산업입니다. 또한, 다국적 운영 경험과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가 시장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싱가포르는 영리 의료법인을 허용하는 자유로운 규제 환경과 안정적인 정치ㆍ경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환자 유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의료 허브 국가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191개국 중 6위의 의료체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의료 서비스 품질, 접근성, 효율성 측면에서 아시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해외 의료기관의 진출 및 확장을 촉진하고 있으며, 세계 10대 제약기업 중 8개사가 싱가포르를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거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아세안(ASEAN) 지역 전체적으로 인구 증가, 생활수준 향상, 의료비 지출 확대, 정부의 보건의료 인프라 확충 정책이 맞물리면서 싱가포르 의료시장은 지속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호주는 보건의료 인프라와 정부 주도의 의료보험(Medicare) 제도가 안정적으로 구축된 국가로, 높은 의료서비스 품질과 광범위한 의료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2024년 OECD Health Statistics에 따르면, 2021년 기준 호주의 GDP 대비 의료비 지출 비율은 10.6%로 OECD 평균(9.7%)을 상회하며, 1인당 의료비 지출은 USD 6,226로 OECD 평균(USD 4,715)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불임(IVF) 치료 분야에서 호주는 높은 기술력과 정부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시장이며, 민간ㆍ공공 부문의 협력체계가 잘 갖춰져 있어 해외 의료기관의 진출 및 투자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와 같이, 싱가포르와 호주는 규제 안정성, 고품질 의료 인프라, 높은 의료수요, 글로벌 인재 유입 등의 요인을 바탕으로 해외 의료서비스 투자ㆍ운영 사업의 확장에 매력적인 시장으로 평가됩니다.
(3) 경쟁상의 강점
CHA Healthcare Singapore Pte. Ltd.와 그 종속회사들은 싱가포르, 호주 등 의료 선진국에서 불임(IVF) 클리닉 및 전문 진료센터를 포함한 해외 의료서비스 투자 및 운영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차병원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유리화 난자 동결법을 포함한 난임 치료 핵심기술과 축적된 진료ㆍ운영 노하우,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에서는 종속회사인 Singapore Medical Group Limited(SMG)를 통해 동남아 3개국(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서 13개 전문 진료과목, 46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 브랜드 인지도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진출 국가에서의 성공 사례와 확장 경험을 기반으로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신흥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City Fertility Centre(CFC)를 통해 전국 약 26개 거점을 운영하며, 연간 약 9,100건의 IVF 시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 및 종속회사는 2018년 CFC 지분 인수 이후 한국식 운영 프로토콜과 진료 시스템을 접목하여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신규 센터 설립 및 운영 효율화를 병행함으로써 시장 점유율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CHA Healthcare Singapore Pte. Ltd. 및 그 종속회사들은 난임 치료 분야의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현지화된 경영 전략을 기반으로 싱가포르와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ㆍ태평양 권역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 Matica Holdings Inc., Matica Biotechnology, Inc.(주요종속회사)당사의 주요종속회사인 Matica Holdings Inc.(미국 소재)와 Matica Biotechnology, Inc.(미국 소재)는 글로벌 CDMO(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 바이오의약품 위탁 개발 생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1) 산업의 특성CDMO 사업은 바이오의약품이 제약 산업의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하면서 주요 제약사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기술수출 등의 문제로 제약회사가 신약과정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독립적으로 진행해왔다면, 최근에는 단계별로 경험을 가진 CDMO(Contract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 바이오의약품 위탁 개발 생산) 전문업체와 협업하는 방식으로 트랜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신약개발과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을 절감하고 기간을 단축하는 것은 물론, 제약사들은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맺을 수 있고, 신약개발을 위한 역량과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해외 주요 바이오의약품 CDMO 기업들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대륙 각지에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있고, 생산량 확보를 위해 기존 사업장의 가동 시설을 늘리고 있는 등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외형적인 성장에 적극적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측면에서는 항체의약품 제조 서비스에서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영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기술력을 외부로부터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생산규모와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M&A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2) 국내외 시장여건
미국에서는 2024년 1월 발의된 BIOSECURE Act가 글로벌 CDMO 시장의 판도를 변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법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법안은 미국 연방자금을 수령하는 기관 및 기업이 중국의 특정 CDMOㆍCRO와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WuXi AppTec, WuXi Biologics, BGI, MGI, Complete Genomics 등을 '우려 대상 기업(Biotechnology Company of Concern)'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 법안은 2024년 9월 미국 하원을 통과하였으며, 현재 상원 심사 및 대통령 서명 절차를 앞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이 지속적으로 중국 소재 CRO 및 CDMO 기업에 대한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중국 의존도가 낮은 국내 CDMO 기업들이 글로벌 대체 공급처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글로벌 CDMO 시장 내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시키고, 국내 기업들에게 전략적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의 주요종속회사Matica Biotechnology는 미국 텍사스주에 CGT(세포ㆍ유전자치료제) 전용 CDMO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한 세포주 MatiMax™를 통해 바이럴 벡터 생산 효율을 높이는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2024년 미국 현지 바이오기업 10곳과 약 100억 원 규모의 CDMO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2025년에는 Child's Cure와 희귀 소아질환 치료제용 AAV9 벡터 CDMO 계약을 체결하는 등 공격적인 수주 성과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마티카 바이오는 향후 기존 500L 규모 생산설비를 2,000L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임상 단계부터 상업화 생산까지 전 주기에 걸친 CDMO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됩니다. 더불어, 한국 분당차병원 GMP, 마티카바이오랩스, 일본 마티카바이오재팬, CGB(Cell Gene Biobank) 등과 연계한 글로벌 CGT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고객 맞춤형 전주기 CDMO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BIOSECURE Act 발효 이후 가속화될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마티카 바이오는 미국 내 생산 기반, CGT 특화 기술력, 글로벌 네트워크, 그리고 성과 중심의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수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3) 경쟁상의 강점
Matica Biotechnology, Inc.는 미국 텍사스주 칼리지스테이션에 위치한 세포ㆍ유전자치료제 바이럴 벡터 전문 CDMO 기업으로, 글로벌 선도기업 출신의 핵심 인력을 영입하여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한 20년 이상의 세포치료제 개발 경험과 결합해 그룹 전체 CDMO 역량 강화를 견인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바이럴 벡터 생산 전용 Suite와 고객 맞춤형 작업이 가능한 Flex Suite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 현지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텍사스 A&M 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진행하며, CGT 개발에 필요한 바이럴 벡터ㆍ단백질 연구를 수행 중입니다. 또한 글로벌 바이오공정 전문기업인 Sartorius와 협력해 실시간 공정분석 및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 생산 일정 단축과 품질 균일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국내와 해외에 다수의 종속회사를 보유한 글로벌 바이오 회사로, 차의과학대학교, 종합연구원, 병원과 연계한 강력한 기초연구, 신속하고 효과적인 임상, 글로벌 사업 개발 역량을 융합한 '다학제 임상/신약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기초 연구에서 임상에 이르는 바이오 신약 개발의 모든 영역을 포괄하는 재생의료 분야의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제대혈 보관, 줄기세포 연구 및 세포치료제 개발과 Anti-aging 관련 서비스 용역 그리고 해당 사업에서 축적한 Knowledge 등을 활용한 컨설팅 제공 등 관련 부대사업의 제공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결기준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2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증가하였습니다. 싱가포르 의료법인(SMG)의 연결 편입과 함께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 주요 해외 헬스케어 사업에서 매출이 확대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준 영업손실은 41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확장에 따른 인건비 및 운영비 증가, 주요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집행,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평가손실 및 금융자산 평가손익 등이 손실에 반영되었습니다. 당기순손실은 1,11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4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5% 증가하였습니다. 면역세포 및 줄기세포 보관, 유전체 분석, 헬스케어 IT, 세포·유전자치료제(CGT) 관련 사업 부문 전반에서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반면, 연구개발 투자 확대 영향으로 별도기준 영업손실은 4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당사는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개발, 임상, 생산을 연계한 통합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국 자회사 마티카 바이오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CDMO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한 CGB(Cell Gene Bioplatform) 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에 따라, 당사는 첨단재생 치료제의 조기 상용화를 통한 국내 시장에서의 신속한 매출 발생 도모와 함께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한 파이프라인 라이센싱아웃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여 중장기적인 매출 안정성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하여 세포·유전자치료제 연구 및 사업화 경쟁력 제고에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가 독립적으로 영위하는 주요 사업부문 중, 지속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매출액과 영업손익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사업부문은 다음과 같으며, 사업부분의 자세한 내용은 본 공고문의 ' III. 경영참고사항'의 '1. 사업의 개요'에 기재된 ' 가. 업계의 현황'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주요사업부문 | 주요사업내용 | 주요제품 |
| 기초 의약물질 및생물학적 제제 제조업 | 제대혈 보관 | 제대혈 : 아이코드(I-CORD) |
| 줄기세포 보관 | 세포보관 : 바이오인슈어런스 (Bio Insurance) |
2) 시장점유율
[세포치료제 연구 주요 바이오기업 최근 3사업연도의 매출액 추이]
(단위: 백만원)
| 회사 | 주요제품 | 매 출 액 | ||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차바이오텍 | 제대혈, 세포보관서비스, 병원운영 등 | 1,045,049 | 953,951 | 844,583 |
| A사 | 검체검사서비스, 제대혈 | 174,451 | 187,544 | 236,120 |
| B사 | 세포치료제, 제대혈 | 70,657 | 68,725 | 64,200 |
| C사 | 세포치료제 | 28,762 | 33,657 | 46,293 |
| D사 * | 세포치료제, 세포보관서비스 | 6,933 | 6,500 | 6,591 |
※ 상기 매출액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이며, '*' 표시 회사는 개별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제대혈 보관 제대혈은행이란 백혈병 등 난치병 발병시 제대혈 이식을 할 수 있도록 분만 후 제대혈을 채취하여 소정의 검사과정 및 조혈모세모의 분리, 가공과정을 거쳐 냉동보관하는 곳을 지칭합니다. 이러한 제대혈은행의 보관사업은 제대혈의 채취, 검사 세포분리와 획득, 세포의초저온(-196도) 냉동 및 보관, 장기간 냉동보존 중 세포 생존률 제고, 해동의 각 단계별로 많은 기술적인 Know-how를 필요로 하는 기술 집약적인 산업입니다.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제대혈의 생명 자원으로서의 중요성 또한 일반 대중에게 널리 인식되고 있습니다. 특히 제대혈은 분만 시 채취 후 냉동 보관함으로써, 향후 아기 또는 가족이 백혈병 등 난치성 질환에 걸렸을 때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생물학적 보험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당사의 '아이코드(I-CORD)'는 제대혈 보관을 통해 미래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보험적인성격을 가진 제품입니다. 따라서,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선호도에 다르게 작용할 수 있으며, 국내 경기상황 및 출산율에 따라 시장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대혈 보관-이식-치료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당사는 전국에 위치한 산부인과 병/의원들과 공동협력 체계구축을 통해 판매채널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나) 줄기세포 보관세포 보관 사업은 손상된 조직이나 세포를 재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세포치료제 산업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고령화와 삶의 질 향상 등 경제ㆍ사회 구조 변화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세가 예상됩니다.또한, 사회ㆍ경제 발전 수준과 관련 법ㆍ규제 환경에 따라 시장 규모와 성장 속도가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글로벌 Cell Banking 시장은 세포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줄기세포 연구의 확대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당사의 '바이오인슈어런스(Bio Insurance)'는 난치성 질환의 치료 및 안티에이징을 위해 보다 젊고 건강할 때 본인의 세포(줄기세포, 면역세포)를 보관하여 질병 발생 시 사용할 수 있는 통합줄기세포 보관 솔루션입니다. 세포보관의 필요성은 건강할 때 활성도가 높은 세포를 보관하였다가 향후 세포의 기능이 떨어져 질병이 발병하였을 때 건강한 세포로 질병에 대한 치료적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안정적이고 만족도 높은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업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의 제24기 사업연도 중 이사회 결의 등을 통하여 새로이 추진하기로 한 중요한 신규사업은 없습니다.
5) 조직도
차바이오텍 조직도.jpg 차바이오텍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제 1호 의안: 정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제 1-1호 의안 : 정관 제2조(목적) 개정의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 (목적) 당 회사는 다음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전대업 1. 배아간세포(embryoric stem cell)를 이용한 특정세포 및 조직은행 설립 1. 질환동물 대량복제 시스템 개발판매 1. 간세포(stem cell)를 이용한 질병치료기술 개발 1. 생명공학기술 관련 상품개발 및 판매 1. 생식의학기술개발 및 해외수출 1. 생명공학 및 생식의학 관련 기기 수출입 1. 기타 의료업 1. 의료기기 및 의료용품 판매업 1. 홍보 대행업 1. 출판업 1. 광고업 1. 국내,외 무역업 및 이에 수반되는 청부업 1. 부동산개발, 공급 및 임대업 1. 건강기능식품 제조, 판매 및 이와 관련한 건강증진사업 1. 의약품 제조 및 도,소매업 1. 전산관련 사업 1. 제대혈 관련 사업 1. 화장품 제조업 1. 화장품 원료 제조업 1. 화장품 판매업(도,소매업) 1. 재가 장기 요양 서비스업 1. 복지용구 용품 유통업 1.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사업 1. 개인간병인 및 유사서비스업 1. 이용업 1. 두발미용업 1. 피부미용업 1. 기타미용업 1. 욕탕업 1. 마사지업 1. 기타 미용관련 서비스업 1. 체력단련시설 운영업 1. 수영장 운영업 1. 골프연습장 운영업 1. 기타 관광숙박시설 운영업 1. 그외 기타 음식점업 1. 비알콜 음료점업 1. 외국인환자유치업 1. 의료기기 판매업 1. 제품 및 디자인업 1.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업 1. 통신판매업 및 방문판매업 1. 정보처리 및 정보제공 서비스업 1. 시스템 통합사업 1.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련 서비스 사업 1. 의료 및 전자기기 기술용역업 1.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 생산 및 판매업 1. 정보통신공사 및 유지보수업 1. 개방형 혁신을 통한 기술 도입, 임상 개발을 통한 기술 및 제품 판매 1. 유전체 연구 및 분자진단, 면역 진단 사업 1. 유전체 및 단백체 이용 맞춤의약 관련 치료제 개발을 통한 기술 및 제품 판매 1. 헬스케어 비즈니스 관련 컨설팅 사업 1. 인체세포 등 관리업 1. 동물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추가] 1. 위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제2조 (목적) 당 회사는 다음 사업을 경영함을 목적으로 한다. 1. 부동산 매매 및 임대업, 전대업 1. 배아간세포(embryoric stem cell)를 이용한 특정세포 및 조직은행 설립 1. 질환동물 대량복제 시스템 개발판매 1. 간세포(stem cell)를 이용한 질병치료기술 개발 1. 생명공학기술 관련 상품개발 및 판매 1. 생식의학기술개발 및 해외수출 1. 생명공학 및 생식의학 관련 기기 수출입 1. 기타 의료업 1. 의료기기 및 의료용품 판매업 1. 홍보 대행업 1. 출판업 1. 광고업 1. 국내,외 무역업 및 이에 수반되는 청부업 1. 부동산개발, 공급 및 임대업 1. 건강기능식품 제조, 판매 및 이와 관련한 건강증진사업 1. 의약품 제조 및 도,소매업 1. 전산관련 사업 1. 제대혈 관련 사업 1. 화장품 제조업 1. 화장품 원료 제조업 1. 화장품 판매업(도,소매업) 1. 재가 장기 요양 서비스업 1. 복지용구 용품 유통업 1. 요양보호사 양성교육 사업 1. 개인간병인 및 유사서비스업 1. 이용업 1. 두발미용업 1. 피부미용업 1. 기타미용업 1. 욕탕업 1. 마사지업 1. 기타 미용관련 서비스업 1. 체력단련시설 운영업 1. 수영장 운영업 1. 골프연습장 운영업 1. 기타 관광숙박시설 운영업 1. 그외 기타 음식점업 1. 비알콜 음료점업 1. 외국인환자유치업 1. 의료기기 판매업 1. 제품 및 디자인업 1.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업 1. 통신판매업 및 방문판매업 1. 정보처리 및 정보제공 서비스업 1. 시스템 통합사업 1.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관련 서비스 사업 1. 의료 및 전자기기 기술용역업 1. 컴퓨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개발, 생산 및 판매업 1. 정보통신공사 및 유지보수업 1. 개방형 혁신을 통한 기술 도입, 임상 개발을 통한 기술 및 제품 판매1. 유전체 연구 및 분자진단, 면역 진단 사업 1. 유전체 및 단백체 이용 맞춤의약 관련 치료제 개발을 통한 기술 및 제품 판매 1. 헬스케어 비즈니스 관련 컨설팅 사업 1. 인체세포 등 관리업 1. 동물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 1. 창업기획자, 엑셀레이터 활동(창업기업 선발, 발굴, 보육), 벤처기업이나 창업자에 대한 투자 또는 이에 투자하는 조합에 대한 출자, 경영컨설팅업, 기업컨설팅업 1. 위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일체 |
추가 (사업다각화를 위한 사업목적 추가) |
제 1-2호 의안 : 정관 부칙 추가의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부칙 ① 이 정관은 2026년 1월 13일부터 시행한다. ② 제10조 제2항 각 호의 신주 발행 범위는 본 정관 시행일(2026년 1월 13일) 이전에 기 발행한 수량을 차감하지 아니하고 본 정관 시행일(2026년 1월 13일) 이후부터 새로이 계산한다.③ 제15조 및 제16조의 각 액면총액 한도는 본 정관 시행일(2026년 1월 13일) 이전에 기 발행한 금액을 차감하지 아니하고 본 정관 시행일(2026년 1월 13일) 이후부터 새로이 계산한다. |
자구수정 (시행일 명기 및 자본조달의 유연성 확보)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선임
제 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제 2-1호 의안: 사내이사 차원태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차원태 | 1980.06.24 | - | - | 직계비속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차원태 | 당사최고지속가능책임자 | 2025.09 ~ 현재 | - 차병원·차바이오그룹 부회장- (주)차바이오텍 최고지속가능책임자 | 해당사항 없음 |
| 2015.05 ~ 현재 | - 세원의료재단 이사 | |||
| 2014.01 ~ 현재 | - 성광의료재단 이사 | |||
| 2024.04 ~ 2025.08 | - 차의과학대학교 총장 | |||
| 2017.01 ~ 2018.12 | - CHA Hollywood Presbyterian Medical Center 최고전략책임자 | |||
| 2013.12 ~ 2025.08 | - 학교법인성광학원 이사 | |||
| 2013.01 ~ 2024.04 | - CHA Health Systems, Inc. 최고운영책임자 및 이사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최근 5년간체납사실 여부 | 최근 5년간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차원태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차원태 후보자는 10여년간 당사의 특수관계법인의 경영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통해 당사 Business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 객관적이고 명확한 통찰력을 겸비하고 있다고 판단되므로, 당사의 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투명성 강화와 올바른 판단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
확인서
확인서_후보자 차원태.jpg 확인서_후보자 차원태
제 2-2호 의안: 사외이사 이상균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상균 | 1953.06.05 | 사외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이상균 | 전, (주)강스템바이오텍기타비상무이사 | 2016.03 ~ 2025.03 | - (주)강스템바이오텍 기타비상무이사 | 해당사항 없음 |
| 2013.04 ~ 2016.02 | - 로젠(주) 상임고문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최근 5년간체납사실 여부 | 최근 5년간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상균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본인은 주식회사 차바이오텍의 사외이사로서, 상법 제382조제3항에 따른 사외이사로서의 충실의무를 준수하여 독립적이고 책임감있는 의사결정을 통해 이사회의 부정을 방지하고 투명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고, 상법 제542조의8제2항의 결격사유에 준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를 회사에 지체없이 알리어 주주와 회사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도록 신중하게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또한, 본인은 폭넓은 대외 직무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해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시각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대외협력 분야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조언을 제공하겠습니다. 더불어 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주의의무와 책임을 다하여, 필요 시 경영의 조력자이자 조언자로서 주주로부터 위임받은 이사회 구성원의 직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사외이사로서의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이상균 후보자는 바이오 최고경영전문가로서 로젠㈜, ㈜강스템바이오텍 등 기업에서의 활발한 경영활동을 통한 폭넓은 대외 직무경험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당사의 사외이사 직무를 독립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당사 경영 의사결정에 대한 투명성 강화와 올바른 판단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
확인서
확인서_후보자 이상균.jpg 확인서_후보자 이상균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금번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사항은 없습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주주님들의 편의를 위해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 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 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 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 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시스템 인터넷 및 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6년 01월 03일(토) 오전 9시 ~ 2026년 01월 12일(월) 오후 5시 - 2026년 01월 03일(토,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 단, 2026년 01월 12일(월, 마지막 날)은 오후 5시 까지만 시스템 접속 가능 다. 본인인증방법은 증권용/범용 공동인증서인증, 카카오페이인증, PASS앱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확인후 의안별로 의결권행사 또는 전자위임장수여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삼성증권 전자투표서비스 이용약관 제13조 제2항)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해당 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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