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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pass, Inc.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6, 2019
15382_rns_2019-03-06_cc69c332-7825-48d8-8483-e833ad31584f.html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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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주)아나패스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
| 제 출 일:&cr | 2019년 3월 6일 |
| 권 유 자:&cr | 성 명: 주식회사 아나패스&cr주 소: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61&cr전화번호: 02-6922-7400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주)아나패스 | 보통주 | 772,880 | 7.63% | 본인 | 자기주식 |
주) 상기의 자기주식 보유분은 상법 규정에 따라 의결권이 없습니다.&cr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이경호 | 최대주주/&cr대표이사 | 보통주 | 1,498,372 | 14.79% | 최대주주/&cr대표이사 | - |
| 유우성 | 최대주주의 배우자 | 보통주 | 119,933 | 1.18% | 최대주주의 배우자 | - |
| 조성대 | 사내이사 | 보통주 | 56,218 | 0.56% | 사내이사 | - |
| 장만준 | 사외이사 | 보통주 | 18,000 | 0.18% | 사외이사 | - |
| 계 | 보통주 | 1,692,523 | 16.71%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김명근 | - | - | 직원 | - |
| 김미정 | - | - | 직원 | - |
| 정명훈 | -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아나패스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 전체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제17기 정기주주총회의 원활한 진행 및 의사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2019년 3월 11일&cr (종료일) 2019년 3월 25일&cr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권유 관리시스템&cr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cr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에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안내 예정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2019년 3월 26일 오전 9시 30분&cr (장소) 서울시 구로구 가마산로25길 9-24&cr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소강당&cr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재무회계팀 정명훈 부장 (02-6922-7476)&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가 주력으로 개발, 생산하고 있는 T-Con제품은 디스플레이 시스템 반도체에 해당하므로 당사의 영업상황은 디스플레이 시장 특히 LCD 패널 시장의 업황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cr 최근 중국 패널업체들의 대규모 LCD 설비투자 진행에 따라 LCD 생산능력이 확대되면서 패널가격이 하락하는 등 부정적인 업황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당사의 전방산업에 해당하는 국내 패널업계도 이에 따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 &cr 이러한 시장환경 등의 영향으로 당사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40.8% 감소하였으며,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되었습니다.&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17기말 2018. 12. 31 현재 |
| 제16기말 2017.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7기말 | 제16기말 |
|---|---|---|
| 자산 | ||
| I.유동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498,649,443 | 12,310,222,424 |
| 단기금융자산 | 47,870,137,197 | 52,500,000,00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499,472,063 | 3,477,378,460 |
| 재고자산 | 3,636,106,302 | 6,060,868,076 |
| 기타유동자산 | 12,223,933,485 | 2,324,477,735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452,877,432 | 1,740,701,003 |
| 당기법인세자산 | 278,275,120 | 122,224,032 |
| 유동자산 합계 | 75,459,451,042 | 78,535,871,730 |
| II.비유동자산 | ||
| 기타채권 | 465,073,320 | 473,544,319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918,692,019 | 2,755,909,441 |
| 관계기업투자주식 | - | - |
| 유형자산 | 6,012,419,170 | 5,636,230,721 |
| 무형자산 | 1,327,697,844 | 2,833,554,878 |
| 기타비유동자산 | 1,523,824,896 | 2,741,851,702 |
| 이연법인세자산 | 5,385,270,042 | 3,648,536,562 |
| 비유동자산 합계 | 17,632,977,291 | 18,089,627,623 |
| 자 산 총 계 | 93,092,428,333 | 96,625,499,353 |
| 부 채 | ||
| I.유동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731,846,666 | 2,474,103,492 |
| 기타유동부채 | 6,145,995,354 | 6,906,000,000 |
| 사채 | 11,709,136,364 | - |
| 유동부채 합계 | 21,586,978,384 | 9,380,103,492 |
| II.비유동부채 | ||
| 사채 | - | 11,230,169,631 |
| 기타채무 | 294,805,335 | - |
| 기타비유동부채 | 1,937,000,000 | - |
| 비유동부채 합계 | 2,231,805,335 | 11,230,169,631 |
| 부 채 총 계 | 23,818,783,719 | 20,610,273,123 |
| 자 본 | ||
| I.자본금 | 5,063,850,000 | 5,063,850,000 |
| II.자본잉여금 | 40,883,851,777 | 40,883,851,777 |
| III.기타자본구성요소 | (2,212,692,171) | (2,414,945,389) |
| IV.이익잉여금 | 25,538,635,008 | 32,482,469,842 |
| 자 본 총 계 | 69,273,644,614 | 76,015,226,230 |
| 부채및자본총계 | 93,092,428,333 | 96,625,499,353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17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16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7기 | 제16기 |
|---|---|---|
| I.매출액 | 51,496,711,392 | 87,058,622,590 |
| II.매출원가 | (34,322,941,689) | (54,955,929,561) |
| III.매출총이익 | 17,173,769,703 | 32,102,693,029 |
| IV.판매비와관리비 | (25,191,639,144) | (27,120,484,909) |
| V.영업이익(손실) | (8,017,869,441) | 4,982,208,120 |
| 금융수익 | 2,160,165,244 | 1,476,032,377 |
| 금융원가 | (891,056,333) | (292,484,924) |
| 관계기업지분법손실 | - | (6,000,000,000) |
| 기타수익 | 1,143,054,609 | 1,089,265,769 |
| 기타비용 | (412,734,803) | (1,687,837,672) |
| VI.법인세비용차감전손실 | (6,018,440,724) | (432,816,330) |
| VII.법인세이익 | 1,808,405,125 | 1,111,472,487 |
| VIII.당기순이익(손실) | (4,210,035,599) | 678,656,157 |
| IX.기타포괄손익 | - | (202,253,218)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202,253,218)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202,253,218)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 |
| X. 총포괄이익(손실) | (4,210,035,599) | 476,402,939 |
| XI.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손익 | (450) | 73 |
| 희석주당손익 | (450) | 73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제17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16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7기 | 제16기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23,491,347,847 | 30,715,827,281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8,657,766,881 | 30,037,171,124 |
| 2. 회계정책변경효과 | 72,646,765 | - |
| 3. 당기순이익(손실) | (4,210,035,599) | 678,656,157 |
| 4. 이익준비금 | (93,548,200) | - |
| 5. 중간배당 | (935,482,000) |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1,543,545,300 | 2,058,060,400 |
| 1. 이익준비금 | 140,322,300 | 187,096,400 |
| 2. 배당금 | 1,403,223,000 | 1,870,964,000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1,947,802,547 | 28,657,766,881 |
&cr◎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금&cr제17기 결산 : 150원&cr제17기 중간 : 100원&cr제16기 결산 : 200원&cr
- 자본변동표&cr <자본변동표>
| 제17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16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이익잉여금 | 자본 총계 |
|---|---|---|---|---|---|
| 2017년 1월 1일(전기초) | 5,063,850,000 | 40,883,851,777 | (3,085,260,746) | 33,674,777,685 | 76,537,218,716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678,656,157 | 678,656,157 |
| 기타포괄손익: | |||||
|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실 | - | - | (202,253,218) | - | (202,253,218) |
| 총포괄손익 | - | - | (202,253,218) | 678,656,157 | 476,402,939 |
| 교환사채 발행 | - | - | 872,568,575 | - | 872,568,575 |
| 배당금 지급 | - | - | - | (1,870,964,000) | (1,870,964,000) |
|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 5,063,850,000 | 40,883,851,777 | (2,414,945,389) | 32,482,469,842 | 76,015,226,230 |
| 2018년 1월 1일(당기초) | 5,063,850,000 | 40,883,851,777 | (2,414,945,389) | 32,482,469,842 | 76,015,226,230 |
| 회계정책의변경효과 | - | - | 202,253,218 | 72,646,765 | 274,899,983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4,210,035,599) | (4,210,035,599) |
| 기타포괄손익: | |||||
| 총포괄손익 | - | - | - | (4,210,035,599) | (4,210,035,599) |
| 배당금 지급 | - | - | - | (2,806,446,000) | (2,806,446,000) |
|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 5,063,850,000 | 40,883,851,777 | (2,212,692,171) | 25,538,635,008 | 69,273,644,614 |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17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16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17기 | 제16기 |
|---|---|---|
|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950,890,591) | 17,724,778,653 |
| (1)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3,233,578,699) | 17,054,450,493 |
| 1.당기순이익(손실) | (4,210,035,599) | 678,656,157 |
| 2.비현금조정 | 2,958,405,742 | 11,536,640,693 |
| 감가상각비 | 2,332,991,981 | 2,222,344,921 |
| 무형자산상각비 | 1,623,903,169 | 2,884,000,111 |
| 경상연구개발비 | 1,062,289,679 | 1,168,316,559 |
| 외화환산손실 | 8,739,569 | 827,931,241 |
| 지분법손실 | - | 6,000,000,000 |
| 재고자산평가손실 | 1,305,269,940 | 750,747,091 |
| 이자비용 | 478,966,733 | 289,287,324 |
| 금융상품평가손실 | 412,089,600 | 3,197,600 |
| 법인세수익 | (1,808,405,125) | (1,111,472,487) |
| 외화환산이익 | (297,274,560) | (21,679,290) |
| 이자수익 | (1,495,301,449) | (1,476,032,377) |
| 금융상품처분이익 | (114,111,600) | - |
| 금융상품평가이익 | (550,752,195) | - |
| 3.운전자본조정 | (1,981,948,842) | 4,839,153,643 |
| 매출채권 | (232,539,575) | 981,597,171 |
| 기타채권 | 2,270,336,241 | (1,554,019,438) |
| 기타유동자산 | (915,016,732) | 1,957,518,002 |
| 재고자산 | 1,119,491,834 | 8,447,144,835 |
| 기타비유동자산 | (6,248,491,565) | (2,660,985,282) |
| 매입채무 | 215,106,507 | (4,242,706,555) |
| 기타채무 | (6,273,830,906) | 1,910,604,910 |
| 기타유동부채 | 8,082,995,354 | - |
| (2)이자의 수취 | 1,429,675,294 | 1,164,332,881 |
| (3)이자의 지급 | - | (240,719,791) |
| (4)법인세의 납부 | (146,987,186) | (253,284,930) |
|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336,439,771) | (11,547,942,035) |
| 단기금융자산의 감소 | 8,000,000,000 | - |
| 단기금융자산의 증가 | (3,354,300,000) | (4,500,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처분 | 1,320,000,000 | - |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취득 | (2,915,120,000) | - |
| 장기대여금의 회수 | 6,111,403 | 5,587,280 |
| 임차보증금의 감소 | - | 20,000,000 |
| 임차보증금의 증가 | (300,000) |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2,000,000,000) |
| 유형자산의 취득 | (4,388,551,174) | (3,886,085,115) |
| 무형자산의 취득 | (4,280,000) | (1,187,444,200) |
|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806,446,000) | 417,843,080 |
| 교환사채의 발행 | - | 12,288,807,080 |
| 차입금의 상환 | - | (10,000,000,000) |
| 배당금의 지급 | (2,806,446,000) | (1,870,964,000) |
|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Ⅰ+Ⅱ+Ⅲ] | (6,093,776,362) | 6,594,679,698 |
| V.외화표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282,203,381 | (688,265,362) |
| ⅤI.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2,310,222,424 | 6,403,808,088 |
| Ⅵ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6,498,649,443 | 12,310,222,424 |
- 재무제표 주석&cr
1. 회사의 개요&cr&cr주식회사 아나패스(이하 "당사", 대표이사 이경호)는 2002년 11월 29일 반도체 및 전자부품의 모듈개발과 제조장비의 집적시스템 개발 사업을 주요 영업목적으로 설립되었고, 본사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1길 61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0년 11월 5일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하였습니다. &cr &cr 한편, 당기말 현재 당사 정관에 의한 발행할 주식 총수는 30,000,000주 (액면금액 500원)이며, 발행한 보통주식의 수는 10,127,700주입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2. 중요한 회계정책 및 재무제표 작성기준
&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주석은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cr재무제표는 전기에 대한 비교정보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cr2-2 중요한 회계정책&cr&cr2-2-1 관계기업투자 &cr관계기업은 당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입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은 피투자자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이지만 그러한 정책의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닙니다. &cr&cr당사는 관계기업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당사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관계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당사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당사의 지분 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관계기업 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당사의 지분 해당분만큼제거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 및 관계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당사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관계기업의 보고기간은 당사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당사와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cr&cr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당사는 관계기업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관계기업투자주식손상차손'의 계정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2-2-2 유동성/비유동성 분류 &cr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cr-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cr- 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cr&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cr-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cr-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cr&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2-2-3 공정가치 측정 &cr당사는 당 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과 같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 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주석 7&cr- 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주석 7&cr &cr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 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cr&cr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cr &cr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cr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cr 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cr - 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cr- 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cr- 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 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cr &cr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cr 당 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과 같은 유의적인 자산 및 부채에 대하여는 외부 평가자가 참여합니다. 외부평가자의 참여는 재무담당임원의 승인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외부평가자의 선정 기준은 시장 지식, 명성, 독립성 및 윤리기준의 유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외부 평가자와의 논의를 통해 각각의 상황에서 어떠한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할지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회계정책에 따라 재측정 또는 재검토가 요구되는 자산과 부채의 가치 변동에 대하여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석시 가치평가 계산 정보를 계약서나 기타 관련 문서와 대사함으로써 최근의 가치평가에서 사용된 주요 투입변수를 검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외부 평가자들과 함께 각각의 자산과 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과 관련된 외부 원천을 비교하여 변동이 합리적인지 판단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와 외부 평가자들은 가치평가 결과를 당사의 외부감사인에게 제시하고 있습니 다. 여기에는 가치평가에 사용된 주요 가정에 대한 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cr
2-2-4 현금및현금성자산 &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2-2-5 금융상품 : 최초인식과 후속측정&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일방에게 금융자산을 발생시키고 동시에 다른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을 발생시키는 모든 계약입니다. &cr&cr 2-2-5-1 금융자산&cr최초 인식과 측정&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cr&cr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cr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1)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이 범주는 당사와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며,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비상장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
&cr제거
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
·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다.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cr
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2-2-5-2 금융자산의 손상&cr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
·계약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당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의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cr 2-2-5-3 금융부채&cr최초인식 및 측정&cr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cr&cr금융부채는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차입금의 경우 관련된 거래원가를 공정가치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사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
후속측정&cr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cr&cr (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2) 대여금 및 차입금
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주석 16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2-2-5-4 금융자산ㆍ금융부채의 상계&cr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cr &cr 2-2-5-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활성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보고기간말 현재 공시되는 시장가격입니다. 보유자산이나 발행할 부채의 공시되는 적절한 시장가격은 일반적으로 현행 매입호가이고, 취득할 자산이나 보유부채의 공시되는 적절한 시장가격은 현행 매도호가입니다. &cr &cr 활성시장에서 거래되지 않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이용할 수 있다면 이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2-2-6 재고자산&cr당사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 다. 한편 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총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
2-2-7 유형자산&cr건설중인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당사는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경제적 사용이 종료된 후에 원상회복을 위하여 자산을 제거, 해체하거나, 부지를 복원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비용이 충당부채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그 지출의 현재가치를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건설중인자산을 제외한 유형자산은 다음의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과 목 | 내용연수 |
|---|---|
| 공 구 와 기 구 | 2년 |
| 비 품 | 4년 |
| 연 구 장 비 | 4년 |
&cr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감가상각비는 해당 유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유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 2-2-8 무형자산&cr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 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 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당사는 무형자산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ㆍ연구개발비&cr당사는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cr 당사의 무형자산의 추정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상각방법 |
|---|---|---|
| 산업재산권 및 소프트웨어 | 4년 | 정액법 |
2-2-9 법인세회계&cr&cr2-2-9-1 당기법인세&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 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 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cr
2-2-9-2 이연법인세&cr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cr-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 종속기업, 관계기업,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cr 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
- 종속기업, 관계기업,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cr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 당사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cr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한 세무상 효익이 그 시점에 별도의 인식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였으나 취득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대한 새로운 정보의 결과 측정기간 동안 인식된 경우에는 해당 이연법인세효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취득 이연법인세효익은 취득과 관련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는데 적용되며 영업권의 장부금액이 영(0)인 경우에는 남아 있는 이연법인세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2-9-3 판매세&cr수익, 비용 및 자산은 관련 판매세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 또는 용역의 구매와 관련한 판매세가 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수 없는 경우에는 관련 자산의 취득원가의 일부 또는 비용항목의 일부로 인식하고 관련 채권과 채무는 판매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또는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할 판매세의 순액은 재무상태표의 채권 또는 채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
2-2-10 비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cr&cr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다음의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각각의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cr&cr무형자산&cr당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cr &cr 2-2-11 충당부채 &cr&cr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2-12 수익인식&cr&cr당사는 주 문 형반도체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게 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모든 매출계약에 대하여 당사가 본인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과 관련된 유의적인 판단, 추정, 가정에 대한 공시는 주석3을 참조바랍니다.&cr
재화의 판매
재화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일반적으로 재화의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일반적인 채권 회수기간은 인도 후 30일 이내 입니다. 당사는 계약 내의 다른 약속이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 수행의무인지 고려합니다. 재화 판매의 거래 가격을 산정할 때, 당사는 변동 대가, 유의적 금융요소, 비현금대가,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를 고려합니다.&cr&cr(1) 변동대가
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당사는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일부 재화의 계약은 고객에 반품권을 제공합니다. 반품권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
&cr (2) 유의적인 금융요소
당사는 개 발 계약에 따른 선수금을 수령합니다. 일반적으로 재 화제 공에 대한 대가를 수령하는 시점과 실제로 동 재화제공의무를 이행하는 시점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존재함에 따라 당사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존재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차이가 고객이나 당사에 대한 금융제공 외의 사유로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므로 거래가격 산정 시 존재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은 없습니다.&cr&cr계약 잔액
(1)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당사가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2) 매출채권
수취채권은 무조건적인 당사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2-5 부분을 참조합니다.
(3)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당사가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당사가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당사가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반품권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
(1) 반환제품회수권
반환제품회수권은 고객이 반품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을 회수할 당사의 권리입니다. 자산은 재고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에서 제품의 회수에 예상되는 원가와 반품된 제품의 가치의 잠재적인 감소를 차감하여 측정합니다. 당사는 반품 예상량의 변동과 반품될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가치 감소 예상을 반영하여 자산의 측정치를 갱신합니다.
(2) 환불부채
환불부채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하였거나 수령할 대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반환할 의무입니다. 당사는 최종적으로 고객에 환불해야할 것으로 기대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환불부채의 추정과 그에 따른 거래가격의 변동을 매 회계기간말에 갱신합니다. 변동대가에 대해 위 회계정책을 참조합니다.
&cr 2-2-13 퇴직급여&cr&cr당사는 모든 임직원에 대하여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당해 회계기간에 당사가 납부하여야 할 부담금(기여금)을 퇴직급여(비용)로 인식하고, 사외적립자산 및 확정급여부채 등은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cr &cr 2-2-14 외화환산&cr&cr당사는 재무제표를 기능통화이면서 보고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최초 거래발생일의 환율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당사는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당사는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cr
2-3 회계정책 및 공시사항의 변경&cr&cr당사는 당기부터 시행되는 다음 기업회계기준서의 제ㆍ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내용 및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 당사가 전진적으로 적용할 위험회피회계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당사는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전기말 | 당기초 |
| 자산총계 | 96,625,499 | 96,670,607 |
| 부채총계 | 20,610,273 | 20,610,273 |
| 자본금 | 5,063,850 | 5,063,850 |
| 자본잉여금 | 40,883,852 | 40,883,852 |
| 자본조정 | (2,414,945) | (2,212,692) |
| 이익잉여금 | 32,482,470 | 32,325,324 |
| 자본총게 | 76,015,227 | 76,060,335 |
| 부채와자본총계 | 96,625,499 | 96,670,607 |
&cr (가)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당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
| 사업모형 |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 |
|---|---|---|
|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 그 외의 경우 | |
| --- | --- |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 상각후원가 측정(*1) |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2)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 |
| 매도 목적 및 기타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
| (*1) |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
| (*2) |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
&cr(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다) 손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cr한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라) 위험회피회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이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 중심적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 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cr
2018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재무상태표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의 적용으로 인한 주요 금융상품의 분류변경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 계정과목 | K-IFRS 제1039호에&cr따른 분류 | K-IFRS 제1109호에&cr따른 분류 | 장부금액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6,498,649 |
| 단기금융자산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당기손익-공정가치&cr상각후원가 | 47,870,137 |
| 기타유동금융금융자산 | 매도가능금융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 | 3,452,877 |
|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499,472 |
| 기타비유동채권 | 대여금 및 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465,074 |
| 기타비유동금융금융자산 | 매도가능금융상품 | 당기손익-공정가치 | 2,918,692 |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 금융자산 합계 | 62,704,901 |
&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의 적용으로 비교표시된 전기재무제표의 일부 항목에 대하여 당기와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계정재분류하였으며, 이러한 계정재분류가 당기 및 전기의 순이익과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을 요구합니다.&cr
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되, 2017년 12월 31일 현재 완료된 계약에 대해서는 수정된 소급법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 1115호의 최초도입일인 2018년 1월 1일 시점 기준의 재무제표 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 1115호 도입에 따라 당기초 자본에 반영된 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이익잉여금 |
| 제품개발용역의 수익인식시점 변경 | 294,606 |
| 법인세효과 | (64,813) |
| 기준서 제1115호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 | 229,793 |
&cr 상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적용효과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환불부채
환불부채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하였거나 수령할 대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반환할 의무입니다. 당사는 최종적으로 고객에 환불해야할 것으로 기대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당사는 환불부채의 추정과 그에 따른 거래가격의 변동을 매 회계기간말에 갱신합니다.
&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 ·선수취 대가' (제정)
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 대체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과 관련한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의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cr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금결제형 주식기준 보상의 회계정책은 개정사항의 분류 접근법과 일치합니다. 추가로, 당사는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가 없으며, 주식기준보상거래에 조건 변경도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개별기준 선택
개정 기준서는 다음 사항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 삭제
기준서 제1101호 문단E3~E7는 최초채택기업의 단기 면제 규정으로, 의도한 목적이달성되었으므로 삭제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2015 - 2017 연차개선&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 '사업결합’(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2호 '법인세’(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 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당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말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 당사가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재무위험관리(주석 32), 등이 있습니다.&cr
3-1 회계 추정 및 변경&cr다음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당사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3-1-1 비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cr&cr3-1-2 이연법인세자산&cr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당사의 경영자는향후 세금전략과 세무이익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cr &cr 3-1-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 '리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 '리스' 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 를 대체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로 구분할 것입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cr
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할 시 적용할 계획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이 없으므로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인식 및 측정 요구사항을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이 해석서는 기준서 제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부담금에 적용되지 않으며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관련되는 이자와 벌과금에 관련된 요구사항을 다루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cr·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1월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시행일에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당사는 여러 국가의 복잡한 세무 환경에서 운영되므로,해석서는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또한, 당사는 해석서를 적시에 적용하기위한 정보를 얻기 위한 절차의 구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cr
※ 상세한 주석은 2019년 3월 중으로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참조&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해당사항 없음&cr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9조(주권의 종류)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제9조(주권의 종류) <삭제> | -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삭제(전자증권법 §25 ①) |
| <신설> | 제9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 - 상장법인의 경우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근거를 신설 |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명의개서대리인을 둘 경우 이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명의개서대행업무규정에 따른다. |
제11조(명의개서대리인) ① <현행과 동일> ② <현행과 동일> ③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현행과 동일> |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 제12조(주주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제12조 <삭제> | - 주식등이 전자등록에 따른 명의개서대리인에게 별도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항 삭제 |
|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 제12조의 삭제에 따른 문구정비 |
| 제43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사업연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제43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가 외부감사인을 선임함에 있어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감사는 감사인선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외부감사인을 선정하여야 하고, 회사는 그 사실을 외부감사인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 법률 명칭변경에 따른 자구수정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개정 내용 반영 |
| <부칙 추가> | 부 칙(2019.03.26) 이 정관은 2019년 3월 26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제9조의2, 제11조, 제12조 및 제16조의 개정 규정은 「주식 ㆍ 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한다.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조성대 | 1952.02.07 | 미해당 | 없음 | 이사회 |
| 장만준 | 1961.06.15 | 해당 | 없음 | 이사회 |
| 총 ( 2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조성대 | 아나패스 사내이사 | ○ 서울대 전기공학과&cr○ 실리콘그래픽스 한국지사장&cr○ 아나패스 대표이사 | 없음 |
| 장만준 | 인사이너리 대표이사 | ○ KAIST 산업공학과 석사&cr○ 블랙덕소프트웨어코리아 &cr 대표이사 | 없음 |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노승룡 | 1963.11.20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현재)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노승룡 | 회계법인 정연 이사 | ○ 한양대 경영학과 석사&cr○ 재정회계법인 이사 | 없음 |
&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명 ( 1명 ) | 4명 ( 1명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0억원 | 10억원 |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명 | 1명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억원 | 1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