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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eogen Inc.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2

Nov 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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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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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식회사 알테오젠

주주총회소집공고

2022년 11월 18일
회 사 명 : 주식회사 알테오젠
대 표 이 사 : 박 순 재
본 점 소 재 지 :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1628번길 62 (전민동)
(전 화) 042-384-8780
(홈페이지) http://www.alteogen.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상무이사 (성 명) 이 중 석
(전 화) 042-384-8780

주주총회 소집공고(2022년도 임시주주총회)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4조에 의거, 2022년도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액주주에 대한 개별통지는 상법 제542조의4 및 당사정관 제24조 제2항에 의거하여 본 공고로 갈음합니다). - 아 래 -

1. 일시 : 2022년 12월 5일(월) 오전 9시

2. 장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도룡동 4-19)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장(문의처 : 042-384-8780)

3. 회의 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해당사항없음

나. 결의사항

제1호 의안.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

제2호 의안: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및 공고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이후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실물증권을 보유 중인 주주께서는 당사의 명의개서대행기관인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주권의 전자등록 전환을 하시기 바랍니다.

6.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2년 임시주주총회에서 상법 제368조의4(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 행사)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의 이용을 결의하였고,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투표의 관리업무를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의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번 임시주총의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행사방식으로 전자투표방식의 의결권 행사만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전자위임장권유방식의 의결권행사는 채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가. 전자투표 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운영기간

- 2022년 11월 25일 9시 ~ 2022년 12월 4일 17시-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 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주총회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 주주총회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 인적사항 기재, 서명), 대리인 신분증 (복사본)

2022년 11월 18일

대전시 유성구 유성대로 1628번길 62

주식회사 알테오젠

대표이사 박 순 재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전형식, 최종인, 고인영(출석률: 100%)
--- --- --- ---
찬 반 여 부
--- --- --- ---
1 2020.02.12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 찬성
2 2020.02.19 내부회계관리실태보고 찬성
3 2020.03.02 주주총회 소집, 이사 및 감사 후보자 추천의 건 찬성
4 2020.04.14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찬성
5 2020.06.11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권 찬성
6 2020.06.24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기술(ALT-B4) 라이선스 계약 체결의 건 찬성
7 2020.07.02 세레스에프엔디 대여금 만기연장 찬성
8 2020.07.07 주식발행초과금 자본전입(무상증자) 실시의 건 찬성
9 2020.07.30 세레스에프엔디 대여금 만기연장 찬성
10 2020.08.05 임직원 예금담보 제공 찬성
11 2020.10.15 자회사 신규 법인 설립의 건(알토스바이오로직스) 찬성
12 2020.11.04 전환우선주 발행의 건 찬성
13 2020.12.10 알토스 라이선스 계약 체결의건 찬성
14 2020.12.10 알토스바이오로직스_1차CPS투자계약_이해관계인 찬성
15 2020-12-14 전환우선주 발행의 건 찬성
16 2021-01-07 ALT-B4 라이선스 계약체결 찬성
17 2021-01-15 알토스바이오로직스_2차CPS투자계약_이해관계인 찬성
18 2021-02-15 내부회계관리운영실태보고(제13기, FY2020) 찬성
19 2021-03-04 전자투표제도 도입 찬성
20 2021-03-10 제 1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21 2021-03-10 재무제표 승인 및 영업보고의 건 찬성
22 2021-03-10 주식발행초과금 자본전입(무상증자) 실시의 건 찬성
23 2021-05-03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찬성
24 2021-06-18 둔곡지구(공장건설) 매입 및 은행차입 (예금담보대출) 건 찬성
25 2021-07-16 종속회사 세레스에프엔디의 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의 건 찬성
26 2021-10-25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 찬성
27 2021-12-10 CPS계약변경의 건(알토스CPS투자계약_이해관계인) 찬성
28 2022-03-11 내부회계관리운영실태보고(제14기, FY2021) 찬성
29 2022-03-11 재무제표 승인 및 영업보고의 건 찬성
30 2022-03-11 제 14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31 2022-03-28 대표이사선임의 건 찬성
32 2022-06-22 퇴사자 주식매수선택권 취소의 건 찬성
33 2022-09-27 종속회사 엘에스메디텍 보증제공의 건 찬성
34 2022-10-11 주식발행초과금 자본전입(무상증자) 실시의 건 찬성
35 2022-10-21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등 찬성
36 2022-11-15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등 (부의 안건 일부 변경) 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2,000,000,000 21,667,710 10,833,855 -
기타비상무이사 1 2,000,000,000 - - -

주1) 주총승인금액은 이사 보수한도 총액임주2)지급총액은 2022년도 3분기까지 지급한 금액의 합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매출액대비(%)
외상매출금 ㈜알토스바이오로직스(종속회사) 21.01.01-21.12.31 660,000,000 3.9
계약부채 ㈜알토스바이오로직스(종속회사) 21.01.01-21.12.31 2,050,506,734 12.0
대여금회수 (주)세레스에프엔디(종속회사) 21.01.01-21.12.31 3,000,000,000 17.6
매출 ㈜알토스바이오로직스(종속회사) 21.01.01-21.12.31 3,172,542,866 18.6
현금출자 (주)세레스에프엔디(종속회사) 21.01.01-21.12.31 3,499,991,376 20.5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원)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매출액대비(%)
계약부채 ㈜알토스바이오로직스(종속회사) 21.01.01-21.12.31 2,050,506,734 12.0
대여금회수 (주)세레스에프엔디(종속회사) 21.01.01-21.12.31 3,000,000,000 17.6
매출 ㈜알토스바이오로직스(종속회사) 21.01.01-21.12.31 3,172,542,866 18.6
현금출자 (주)세레스에프엔디(종속회사) 21.01.01-21.12.31 3,499,991,376 20.5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바이오의약품이란?

의약품은 일반적으로 화학합성의약품(저분자 의약품이라고도 함)과 바이오의약품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바이오의약품은 유전자 재조합, 세포배양, 세포융합 등 생물공학 기술(biotechnology)를 이용하여 생산되는 의약품을 말합니다.

화학합성의약품

(Small Molecule Drug)
- 분자구조 단순

- 분자량 (0.1~1kDa)

- 비교적 간단한 유기 화학합성 공정을 통해 제조

- 알약, 가루약 등의 경구용(oral) 제형

- 약효 물질에 대한 기술 및 특허가 중요

- 신약, 복제약(제네릭), 개량신약 등으로 구분
바이오의약품

(Bio-pharmaceutical Drug)
- 분자구조 복잡

- 분자량 큼(단백질의약품은 20~25kDA, 항체의약품은 150kDa)

- 복잡하고 변화가 많은 생물(세포) 배양공정을 거쳐 생산

- 경구용 제형은 위에서 분해되므로 주사제(iv) 형태로 제품화

- 물질 뿐만 아니라 공정 및 제형에 대한 기술과 특허도 중요

- 바이오신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등으로 구분

바이오의약품은 특히 생산공정이 복잡하고 그에 따라 판매 가격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질환 별로 표적치료제 개발이 가능해 화학합성의약품보다 부작용이 적으며, 임상 성공률이 높고 희귀성 및 난치성 질병 등 기존에 화학합성의약품으로 치료하지 못했던 질병에 대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바이오의약품은 신규 치료제인 오리지널 바이오신약과 오리지널의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복제의약품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및 기존 1세대 바이오의약품의 지속성, 효능, 기능 등을 개선시킨 바이오베터(Bio-better)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특히 바이오베터는 의약품 허가 과정에서 신약으로 분류가 되어 신약에 준하는 허가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전세계 의약품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중 오리지널 항체의약품들은 대부분 2015~2020년 사이에 특허가 만료되고 있으며 그 때까지는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지만 높은 약가로 인해 의료보험 재정에 부담이 크고 약가 인하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많은 제약사들이 특허 오리지널 물질 특허 만료 이후 이를 복제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개발 중에 있으며 바이오시밀러 르네상스가 도래하였습니다. 이미 인슐린, 성장호르몬, 항암보조제(G-CSF) 등 대부분의 단백질의약품들은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가 만료되었고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되었으며 오리지널 제품과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다수의 제품들이 시장에서 공존, 경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으로 인하여 항 바이러스 제제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백신의 경우에는 해당 바이러스를 정제하여 이를 불활화하는 과정을 거쳐 바이러스의 활성을 없앤 후에 인체에 주입함으로써 우리 몸에서 항체를 만들어 바이러스로 부터 예방을 하는 방식이고, 치료제의 경우는 기존에 사용하던 면역과 관련이 있는 항 바이러스 제제의 적응증을 바꾸어 치료제로 개발하거나, 바이러스 표면의 단백질을 중화(차단)할 수 있는 항체를 만들어 이를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허가된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들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빠른 대응 및 접종 후 항체 생성률은 높은 반면 장기적인 면역원성에 대한 임상적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여서 당사가 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서브유닛 백신(Subunit Vaccine)은 B형 간염 백신 등에서 이미 장기면역 효과가 확인되었기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브유닛 백신(Subunit Vaccine)이란, 면역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병원체의 일부 단백질만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합성해 제조한 백신으로 감염 우려가 적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제약분야에서 20 년 정도의 특허기간이 지나면 다른 제약회사도 특허 의약품의 주성분을 합성하여 판매할 수 있습니다. 최초의 특허개발 의약품을 오리지널(original)이라 하며, 특허가 만료된 의약품을 구조적으로 동일하게 제조하여 만든 의약품을 복제약(generic drug)이라 합니다. 의약품 중에는 화학적 합성으로 생산할 수 없는 항체와 같은 바이오의약품이 있으며, 이들은 주로 동물세포를 이용하여 배양/정제 과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바이오시밀러(Biosimilar)는 물질특허가 끝난 오리지널을 모델로 타 제약회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술로 생산하는 바이오의약품으로 기존의 특허 받은 오리지널 대비 임상시험을 통하여 동등성이 입증된 바이오의약품입니다.

(3) 바이오베터(Bio-better)

바이오베터(Bio-better)는 기존 바이오의약품의 효능 및 환자 편의성을 개선한 일종의 개량형 바이오의약품으로서 화학합성의약품의 개량 신약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화학합성의약품의 개량 신약은 특허가 만료된 원천물질을 단순히 치환하거나 제형을 개선하여 추가 임상시험 없이 개발되는 반면 바이오베터는 바이오 신약에 준하는 연구개발과 승인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는 또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에 따른 임상시험 등 개발 과정이 비교적 용이한 바이오시밀러와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전세계 제약회사들은 이미 시장에 출시된 바이오의약품의 효능을 개선하거나 주사 시기를 획기적으로 줄여서 환자 편의성을 극대화 시킨 지속형(Long-Acting) 제제 등과 같이 기존 제품보다 개선된 바이오베터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바이오베터가 출시될 경우 이미 기존 제품에 의해 형성된 시장에서 기존 제품보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의약품의 바이오베터로는 매일 투여형에서 주1회 투여가 가능하도록 체내 반감기를 늘린 지속형 빈혈치료제(EPO)인 아라네스프(Aranesp)와 지속형 항암보조제 (G-CSF)인 뉴라스타(NEULASTA)가 있으며(두 제품 모두 미국의 바이오 기업인AMGEN 사가 개발), 항체의약품의 바이오베터로는 항체-약물 접합(ADC) 기술을 이용하여 항체의약품의 장점(타겟 지향성)과 화학합성의약품의 장점(강한 암세포 독성)을 결합한 ROCHE사의 캐사일라(Kadcyla)가 있습니다. [ 바이오의약품 비교]

특징 바이오신약

(Biologics)
바이오시밀러 (Biosimilar) 바이오베터 (Bio-better)
유사성 오리지널과 동일 유사하지만 오리지널과 동일하지 않음 오리지널 보다 우수
개발비용 20억~30억 달러 1억~3억 달러 2억~5억 달러
약물개발기간 약 10~12년 약 5~7년 약 5~7년
규제 지금까지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의 상호교환 가능한 지정이 부족하여 보호됨 국가별 별도의 승인 절차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우수하므로 별도의 호환성 지정 필요없음
의약품가격 일반적으로 특허 독점 기간 동안 높은 가격으로 책정 오리지널 의약품의 50~80% 안전성/효능이 우수하여 바이오시밀러 대비

20~30% 높음

[출처] Frost&Sullivan, Access to New Therapy Areas to Drive Major Growth in the Global Biosimilars Market 2020-2026 (2020.12)

(4) 시장 규모 및 전망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이벨류에이트파마(EvaluatePharma)' 는2020년6월'World Preview 2020, Outlook to 2026'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제약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COVID-19 팬데믹(Pandemic, 전세계적인 유행병)상황 속에서도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치료제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로 인해 전세계 처방의약품(Prescription drug) 매출액은2020년9,040억 달러에서 연평균7.4%씩 성장해2026년에는1조3,903억 달러 규모가 될 전망되며 이는 지난2012∼2019년 처방의약품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이2.7%에 그친 것과 비교할 때 매우 빠른 성장세로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의약품시장규모_202007.jpg 전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2019년 71%에서2026년에는 6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매출 상위100대 제품 중에서 바이오의약품 비중은2012년39%에서2019년에는53%로Small molecules 등 기존 제품을 추월함으로써 의약품 산업은 바이오의약품으로 지속적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바이오의약품의 비중이55%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이는 특허로 보호받는 바이오의약품 신약이 증가하고 이에 따른 바이오의약품의 판매 단가가 고가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바이오의약품비중_202006.jpg 바이오의약품 매출 비중 추이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대표 주자는Roche사로 판매액은2019년411억 달러에서2026년486억 달러로 예측되어2026년에도 시장 선두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oche사는2018과2019년 자사의 블록버스터3개 제품Avastin, Herceptin, Rituxan의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5.8%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두 바이오의약품 기업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Tecentriq(성분명: atezolizumab), Perjeta(성분명: pertuzumab)등을 포함하여2026년 매출 상위100대 제품 중에서9개를 보유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바이오의약품매출상위기업_202006.jpg 바이오의약품 매출 상위기업

치료 영역은 항암(Oncology) 분야가 2019년 16%에서 2026년 21.7%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연평균 성장률 11.5%)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 및 성장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면역항암제인 Keytruda(Merck & Co.)와 Opdivo(BMS)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의 2019년~2026년 연평균 성장률은 20.2%로 전망됩니다. 또한 2026년까지 면역억제제(Immunosuppressant)와 피부(Dermatologicals) 분야의 연평균 성장률은 각각 14.3%와 12.7%로 고속 성장이 예상됩니다.

한편 2020년부터 글로벌 블록버스터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한 노년층 인구 및 만성질환자 수의 증가로 전반적인 의료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 기회의 확대 차원에서 소위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복제약을 칭하는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시장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각국의 의료비 재정부담 축소 및 의약품 환자 접근성 확대 차원에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바이오시밀러의 사용이 장려되고 있으며 최근 전세계를 강타한 COVID-19 팬데믹(Pandemic, 전세계적인 유행병)의 여파로 의료비 절감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됨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활성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규모도 급격히 확대될 전망입니다.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주요 감독기관별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 정 의
FDA 미국 허가 기준 생물학적 제품과 매우 유사하며, 제품의 안전성, 순도 및 효력 측면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는 생물학적 제품
EMA 이미 승인된 오리지널 의약품의 활성 물질을 포함하는 생물학적 의약품으로, 종합적인 품질 특성, 생물학적 활동, 안전성 및 효과 측면에서 기준 제품과 유사성이 입증된 제품
WHO 오리지널 의약품과 품질, 안전 및 효과 면에서 유사한 바이오의약품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BioINdustry No.156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현황 및 전망(2020-2026) (2021.02)

바이오신약 개발은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크지만 신약 개발의 속성상 전임상 혹은 임상 과정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약 출시를 위해 평균 12~15년 소요되며 평균 26억달러의 천문학적 비용 투입 등 소위 “0.01%의 성공 확률에 도전”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의약품의 R&D 생산성 저하 등 리스크가 큰 분야로 인식되는 반면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성분면에서 유사하고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동일하지는 않으며 개발비용도 오리지널 대비 10% 수준이고 판매 가격도 오리지널 대비 50~80% 수준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개발 소요기간도 임상2상 면제 등으로 절반 정도로 줄어드는 반면 성공 확률은 10배 가량 높아 효율적인 사업모델로 평가되어 허셉틴의 경우, 미국 시장에 5개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품목 허가를 받았으며 유럽 시장은 6번째에 이어 7번째 품목 허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장조사 업체인Frost & Sullivan(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전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 규모가 2015년27억달러에서 2021년 360억달러, 2025년 663억달러 등 2016~2025년 연평균 성장률 31.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전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규모 추이 및 전망.jpg 전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규모 추이 및 전망

출처: 한국수출입은행바이오 신약의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리면서(바이오시밀러'르네상스' 시대 도래)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대한 가격 부담으로 치료 혜택을 받지 못한 개발도상국 환자들에게까지 치료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후발주자들에게 전략적으로 선택되는 이유는 이미 오리지널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어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었기에 신약개발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연구개발 비용과 단축된 개발 기간에 대한 장점으로 인해 시장 진입을 더욱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5) 개발 제품의 품목별 시장 현황 및 전망

히알루로니다제 원천기술 (Hybrozyme™) - 기존의 항체치료제나 단백질 의약품의 경우 인체에 많은 용량 투여를 위해 정맥주사(iv) 제형으로 투여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여 집중 관리 하에 투여시간이 약 4~5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환자에게 많은 불편함이 있었고 이에 따른 의료 수가를 높이는 원인으로 제공 - 대안으로 정맥주사(iv) 제형 항체의약품을 피하주사(sc)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현재 미국의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rHuPH20(ENHANZE)가 시장에 출시 -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 사는 2012년까지만 하더라도 마일스톤 및 계약금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Roche 사를 위시한 파트너 사의 임상 진전에 따른 API(원료의약품, API,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 매출과 Herceptin sc, Rituxan Hycela, HyQvia 등의 품목허가에 따른 제품 출시로 로열티 수입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7년 로열티 수입만으로 10억달러 예상 - Roche 사는 오리지널 허셉틴의 물질 특허 만료로 피하주사 방식의 허셉틴sc 제형을 출시하여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았으며 sc 제형 개발사인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 사는 Roche 사로부터 현재까지 3천억원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고 본 sc 기술을 다른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할 때마다 평균 500억원 이상의 추가 수익을 실현 - 당사가 본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ALT-B4)'는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사 제품(rHuPH20)과 비교하여 동일한 작용 기전과 효소 활성을 유지하면서 열안정성을 증가시켜 단백질 자체의 안정성을 향상시킨 독자 기술이며 발현량이 높아 생산량 및 경제성 측면에서도 경쟁력 보유 - 당사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는 항체치료제나 단백질 제제의 SC제형 변환을 위한 첨가제로 사용되는 용도 이외에 독자 제품(Stand-alone, ALT-BB4)으로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 및 수술 후 부종 완화 및 통증을 경감시키는 작용이 있어 1950년대 동물에서 추출한 천연물 제제가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지만 이종 단백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반응-호흡곤란 등의 부작용 보고 건수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이상 반응 등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순수 정제 액상 재조합 제품에 대한 미충족 욕구(Unmet Needs)가 매우 큰 시장이라고 볼 수 있어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사 역시 Hylenex란 제품으로 출시
차세대 항암 항체치료제 (ADC 항체- 약물 접합 치료제) -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는 항체에 세포독성 약물(Cytotoxic agent)을 링커(Linker)로 접합시킨 구조이며, ADC가 암세포 표면 수용체를 인식하고 결합하면 암세포 내로 유입되고 약물이 분리되면서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원리 - 항체치료제의 장점인 선택성(selectivity) 및 지속성과 합성 약물의 장점인 강한 효능을 결합한 것으로 항체의약품보다 효능은 뛰어나고 합성 약물보다 독성에 의한 부작용이 적은 항체 바이오베터(ALT-P7) - 항체-약물 접합(ADC) 치료제 시장은 2019년 27억 달러에서 2026년 248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 37%로 약 7년 만에 시장 규모가 9배 이상 커지게 됨에 따라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ADC 치료에 관심을 증대시키며 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제공 - 미국 머크(MSD) 사는 시애틀제네틱스와 2가지 항암 신약 개발을 위해 5조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으며(계약금 6억 달러+단계별 성과기술료 26억 달러),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 사는 이뮤노메딕스를 21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고 2019년 일본의 다이이치산쿄(Daiichi-Sankyo) 사가 ADC 유방암치료제 후보물질(엔허투)에 대해 영국계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사와 60억 달러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 - 난소암의 경우 현재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어서 당사가 개발 중인 항체-약물 접합(ADC) 난소암치료제가 개발될 경우 시장규모가 4조원 이상으로 형성될 것으로 추정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Eylea Biosimilar)
- 습성황반변성(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은 혈관성장인자(VEGF,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의 과발현으로 망막에 비정상적인 혈관이 자라면서 출혈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부종이 생기고 삼출물이 발생되면서 황반(망막 중심의 노란색을 띠는 부위로 중심 시야에 해당)이 압박을 받으며 시력을 잃게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 습성황반변성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2013년 기준 2,400만명으로 추정되며 미국의 유병률만 해도 1,10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군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2050년까지 2,200만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한국에서도 보고된 환자 수만 2010년 9만명에 달하고 인구 고령화로 인해 2025년에는 3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제로 20% 에도 못 미치는 환자 만이 진료를 받을 정도로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치료제에 대한 비용 부담으로 처방을 받는 환자 수는 진료를 받은 환자 수의 20% 에도 못 미치는 상황

- 글로벌 습성황반변성 시장은 2012년 48억 달러에서 2019년 114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 13.0% 성장 추이를 보이고 있고 '루센티스(Lucentis)' 와 '아일리아(Eylea)'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며 2018년 기준 루센티스와 아일리아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 88%를 장악

- 아일리아는 습성황반변성, 망막중심정맥폐쇄성(CRVO)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등 다양한 시력 손상 치료제로 시장 규모는 2019년에는 74억달러, 2020년에는 83억달러, 2021년에는 9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 기회요인으로는 가격이 고가여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될 경우 고가의 의료비 부담으로 그 동안 치료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잠재 환자들로 인해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허셉틴 iv / 바이오시밀러 - HER2 타겟 유방암 항체치료제인 허셉틴은 2028년까지 11.3조원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4.4%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추가된 위암 적응증으로 위암 환자가 많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다른 항체치료제에 비해서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 2019년 6월 미국 시장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5개가 출시됨에 따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허셉틴 sc 제제(Herceptin Hylecta)가 2019년 3월에 시판 허가되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와 뜨거운 경쟁 국면
지속형 성장호르몬 (hGH-NexP™) - 전세계 성장호르몬결핍증(GHD) 시장 규모는 2020년에 32억달러 이상으로 예상되며 2021년에서 2027년 사이에 7.1%이상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매일 투여 받아야 하는 Daily제제 주사에서 1주일 단위 투여의 장기 지속형 제제 개발이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 - 현재 Novo Nordisk, Pfizer, Eli Lily 등 5~6개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상태이며, 1세대 성장호르몬은 1일 1회 주사하여야 하는 불편함으로 인해 글로벌 제약사들 중심으로 2세대 지속형 제형을 개발 중이나 아직까지 출시된 제품은 없는 상황

- 성장호르몬은 성장 촉진 등과 같은 외양 개선을 위해서 주로 선진국에서 사용되며, 전세계적으로 성장호르몬 수요환자는 연간 2백만 명 이상으로 추정

- 주 1회 투여하는 지속형 제품이 등장할 경우 빈번한 주사의 불편함과 주사 바늘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성장호르몬 투여를 주저하는 소아 및 성인에게 편의성을 제공함으로써 성장호르몬 시장을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NASH) -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은 알코올 섭취와는 관계없이 간세포 사이 중성지방이 축적돼 간 무게의 5%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간 증상과 동반해 간세포가 괴사하는 염증성 징후까지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각해지면 간암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는 질병 - 미국 성인의12%인 3,000만명 정도의 환자가 있고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한국 역시 2010년 6,785명이던 환자 수가 현재 연간 3~4만 명 수준으로 급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치료제가 없으며 2025 년까지 글로벌 치료시장이 200억 달러의 큰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

(6) 경기 변동의 특성당사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라이선스아웃, 판매 및 제조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사업은 타업종 대비 경기 변동성이 현저히 낮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7) 경쟁요소당사가 개발하는 바이오의약품은 기술집약적이고 개발기간이 최소 5~10년이 필요하며 의약품으로 허가를 받기까지 전세계 각 국가별로 엄정한 인허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당사의 개발인력의 전문분야 석박사 비중은 약 60%로 이르며, 당사의 프로젝트의 개발과정의 난이도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바이오의약품은 최종 제품의 품목허가를 득하면 특허의 유효기간 동안 생산과 판매에 대한 독점적인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에 성공한 품목에 대하여 기업은 오랜기간 시장내 독점적 지위를 유지합니다.

(8)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바이오의약품산업은 국내외 인허가, 생산 및 판매에 관한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가 매우 높은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산업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고유의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이를 통해 히알루로니다제, 차세대 항체-항암의약품(ADC), 지속형(Long-Acting) 바이오의약품 및 바이오시밀러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 고유의 Hybrozyme™ 은 단백질 공학 기술을 이용한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ALT-B4) 원천 기술로써 항체치료제나 단백질 바이오의약품의 약물 전달(Drug Delivery) 방식인 정맥주사(iv, intravenous injection) 에서 피하주사(sc, subcutaneous) 투여 방식으로 전환이 가능하며 당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글로벌 빅파마와 다국적 제약사는 정맥주사 제형으로 품목허가된 제품에 당사의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혼합하여(co-formulation) SC 제형으로 추가 품목허가를 획득하게 됩니다.
당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NexMab™ 기술을 활용한 항체-약물접합(ADC, Antibody-Drug Conjugate) 물질은 기존의 항암 항체치료제보다 월등한 효능과 부작용을 감소시킨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현재 유방암치료제(ALT-P7) 적응증으로 국내 최초로 임상 1상을 완료하였고 결과보고서(CSR)를 제출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 면역항암제(IO) 와의 병용 요법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임상 2상 진입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ADC 위암치료제의 경우, 미국 FDA에 희귀의약품(Orphan Drug)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당사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NexP™ 단백질은 바이오의약품과 융합(Fusion)하여 기존의 바이오의약품보다 체내 지속성이 증가된 차세대 지속형(Long-Acting) 바이오베터 입니다. 당사는 지속형 인성장호르몬(Long-Acting Human Growth Hormone, ALT-P1)의 국내 임상1b2a상을 완료하였으며, 2021년에 소아용 글로벌 임상1b을 완료하였고 결과보고서(CSR)를 제출하였습니다. 당사는 파트너 고객사와 지속형 인성장호르몬(Long-Acting Human Growth Hormone)의 글로벌 임상 2상 진입을 위해 시료 공급 및 일정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오리지널 신약 황반변성(wAMD) 치료제인 아일리아(Eylea)의 바이오시밀러를 당사 고유의 기술로 개발하여 미국, 일본 등에 제형특허를 확보하였으며(오리지널 제품과 비교하여 열안정성이 뛰어남) 융합단백질의 생산을 위한 제법(배양)특허를 국내, 일본, 호주 및 러시아에 등록하였고 (최근 중국과 미국 등록 허가됨) 추가로 완제품 제형의 프리필드실린지(PFS, 사전충전주사제) 특허 등록됨으로써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인 경쟁사들과 비교하여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아일리아(Eylea)의 바이오시밀러(ALT-L9)에 대한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글로벌 임상 3상 및 판매를 원활하게 수행할 목적으로 알토스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하였습니다. 한국 및 일본을 포함하여 유럽 12개국에 임상3상을 진입을 위한 IND를 개별국에 제출하고 있으며 2021년 12월 14일 자로 동유럽 국가인 체코에서 IND 개시 승인을 받는 등 본격적인 임상 3상을 진입하였습니다.

알테오젠 파이프라인 개요.jpg 알테오젠 파이프라인 개요

가. 산업의 이해

(1) 바이오의약품이란?

의약품은 일반적으로 화학합성의약품(저분자 의약품이라고도 함)과 바이오의약품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바이오의약품은 유전자 재조합, 세포배양, 세포융합 등 생물공학 기술(biotechnology)를 이용하여 생산되는 의약품을 말합니다.

화학합성의약품

(Small Molecule Drug)
- 분자구조 단순

- 분자량 (0.1~1kDa)

- 비교적 간단한 유기 화학합성 공정을 통해 제조

- 알약, 가루약 등의 경구용(oral) 제형

- 약효 물질에 대한 기술 및 특허가 중요

- 신약, 복제약(제네릭), 개량신약 등으로 구분
바이오의약품

(Bio-pharmaceutical Drug)
- 분자구조 복잡

- 분자량 큼(단백질의약품은 20~25kDA, 항체의약품은 150kDa)

- 복잡하고 변화가 많은 생물(세포) 배양공정을 거쳐 생산

- 경구용 제형은 위에서 분해되므로 주사제(iv) 형태로 제품화

- 물질 뿐만 아니라 공정 및 제형에 대한 기술과 특허도 중요

- 바이오신약, 바이오시밀러, 바이오베터 등으로 구분

바이오의약품은 특히 생산공정이 복잡하고 그에 따라 판매 가격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질환 별로 표적치료제 개발이 가능해 화학합성의약품보다 부작용이 적으며, 임상 성공률이 높고 희귀성 및 난치성 질병 등 기존에 화학합성의약품으로 치료하지 못했던 질병에 대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바이오의약품은 신규 치료제인 오리지널 바이오신약과 오리지널의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복제의약품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및 기존 1세대 바이오의약품의 지속성, 효능, 기능 등을 개선시킨 바이오베터(Bio-better)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특히 바이오베터는 의약품 허가 과정에서 신약으로 분류가 되어 신약에 준하는 허가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전세계 의약품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중 오리지널 항체의약품들은 대부분 2015~2020년 사이에 특허가 만료되고 있으며 그 때까지는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누리고 있지만 높은 약가로 인해 의료보험 재정에 부담이 크고 약가 인하에 대한 시장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어 많은 제약사들이 특허 오리지널 물질 특허 만료 이후 이를 복제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출시하기 위해 개발 중에 있으며 바이오시밀러 르네상스가 도래하였습니다. 이미 인슐린, 성장호르몬, 항암보조제(G-CSF) 등 대부분의 단백질의약품들은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가 만료되었고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되었으며 오리지널 제품과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다수의 제품들이 시장에서 공존, 경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으로 인하여 항 바이러스 제제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백신의 경우에는 해당 바이러스를 정제하여 이를 불활화하는 과정을 거쳐 바이러스의 활성을 없앤 후에 인체에 주입함으로써 우리 몸에서 항체를 만들어 바이러스로 부터 예방을 하는 방식이고, 치료제의 경우는 기존에 사용하던 면역과 관련이 있는 항 바이러스 제제의 적응증을 바꾸어 치료제로 개발하거나, 바이러스 표면의 단백질을 중화(차단)할 수 있는 항체를 만들어 이를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허가된 코로나19 바이러스 백신들은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빠른 대응 및 접종 후 항체 생성률은 높은 반면 장기적인 면역원성에 대한 임상적 보고는 아직 없는 상태여서 당사가 개발을 검토하고 있는 서브유닛 백신(Subunit Vaccine)은 B형 간염 백신 등에서 이미 장기면역 효과가 확인되었기에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브유닛 백신(Subunit Vaccine)이란, 면역반응을 유도할 수 있는 병원체의 일부 단백질만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합성해 제조한 백신으로 감염 우려가 적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제약분야에서 20 년 정도의 특허기간이 지나면 다른 제약회사도 특허 의약품의 주성분을 합성하여 판매할 수 있습니다. 최초의 특허개발 의약품을 오리지널(original)이라 하며, 특허가 만료된 의약품을 구조적으로 동일하게 제조하여 만든 의약품을 복제약(generic drug)이라 합니다. 의약품 중에는 화학적 합성으로 생산할 수 없는 항체와 같은 바이오의약품이 있으며, 이들은 주로 동물세포를 이용하여 배양/정제 과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바이오시밀러(Biosimilar)는 물질특허가 끝난 오리지널을 모델로 타 제약회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기술로 생산하는 바이오의약품으로 기존의 특허 받은 오리지널 대비 임상시험을 통하여 동등성이 입증된 바이오의약품입니다.

(3) 바이오베터(Bio-better)

바이오베터(Bio-better)는 기존 바이오의약품의 효능 및 환자 편의성을 개선한 일종의 개량형 바이오의약품으로서 화학합성의약품의 개량 신약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화학합성의약품의 개량 신약은 특허가 만료된 원천물질을 단순히 치환하거나 제형을 개선하여 추가 임상시험 없이 개발되는 반면 바이오베터는 바이오 신약에 준하는 연구개발과 승인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는 또한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 특허 만료에 따른 임상시험 등 개발 과정이 비교적 용이한 바이오시밀러와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전세계 제약회사들은 이미 시장에 출시된 바이오의약품의 효능을 개선하거나 주사 시기를 획기적으로 줄여서 환자 편의성을 극대화 시킨 지속형(Long-Acting) 제제 등과 같이 기존 제품보다 개선된 바이오베터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바이오베터가 출시될 경우 이미 기존 제품에 의해 형성된 시장에서 기존 제품보다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단백질의약품의 바이오베터로는 매일 투여형에서 주1회 투여가 가능하도록 체내 반감기를 늘린 지속형 빈혈치료제(EPO)인 아라네스프(Aranesp)와 지속형 항암보조제 (G-CSF)인 뉴라스타(NEULASTA)가 있으며(두 제품 모두 미국의 바이오 기업인AMGEN 사가 개발), 항체의약품의 바이오베터로는 항체-약물 접합(ADC) 기술을 이용하여 항체의약품의 장점(타겟 지향성)과 화학합성의약품의 장점(강한 암세포 독성)을 결합한 ROCHE사의 캐사일라(Kadcyla)가 있습니다. [ 바이오의약품 비교]

특징 바이오신약

(Biologics)
바이오시밀러 (Biosimilar) 바이오베터 (Bio-better)
유사성 오리지널과 동일 유사하지만 오리지널과 동일하지 않음 오리지널 보다 우수
개발비용 20억~30억 달러 1억~3억 달러 2억~5억 달러
약물개발기간 약 10~12년 약 5~7년 약 5~7년
규제 지금까지 미국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의 상호교환 가능한 지정이 부족하여 보호됨 국가별 별도의 승인 절차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우수하므로 별도의 호환성 지정 필요없음
의약품가격 일반적으로 특허 독점 기간 동안 높은 가격으로 책정 오리지널 의약품의 50~80% 안전성/효능이 우수하여 바이오시밀러 대비

20~30% 높음

[출처] Frost&Sullivan, Access to New Therapy Areas to Drive Major Growth in the Global Biosimilars Market 2020-2026 (2020.12)

나. 시장 현황

(1)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특성

바이오의약품은 일반적으로 합성의약품에 비해 크기가 크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생물체를 이용하여 복잡한 제조공정(세포 배양공정)을 거쳐야 되므로 변화에 민감하고 특히 오염 및 불순물 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반면, 생물유래 물질로 고유의 독성이 낮고 작용기전이 명확하여 난치성 및 만성질환에 뛰어난 치료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 바이오의약품 제조 과정 ]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하고자 할 때 특정 단백질(바이오의약품)의 유전자를 세포에 삽입하고 배양하는 과정을 유전공학적인 방법으로 제조

→ 유전자를 박테리아나 동물세포(CHO)에 삽입하여 세포주(Cell Line) 제조

→ 온도, pH, 용존산소 및 배지 등을 조절하여 세포주를 배양하고, 세포 수를 증식

→ 증식된 세포에서 필요한 단백질만 분리, 정제하여 이를 의약품으로 사용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국내외 바이오의약산업 정보 및 동향을 수집·분석한 2020 바이오의약품 산업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2019년 기준 2,660억 달러로 전체 의약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1%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향후 6년(2020~2026년)간 연평균 10.1% 성장해 2026년에는 5,050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전체의약품 시장의 65% 수준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오의약품시장비중.jpg 바이오의약품시장비중

[출처] EvaluatePharma, World Preview 2020, Outlook to 2026 (2020.07)또한 동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전세계 10대 의약품 중에서 바이오의약품이 7개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역시 휴미라(Humira, 류마티스 관절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바이오의약품 입니다. 2003년 전세계 10대 의약품 중 바이오의약품이 1개 밖에 없었던 것과 비교하면 지난 10여년 동안 바이오의약품의 성장은 급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앞으로도 지속되어 향후 전세계 의약품 시장의 발전은 바이오의약품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매출 상위 10대 의약품 중 바이오의약품은 휴미라(Humira, 류마티스 관절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키트루다(Keytruda 면역항암제), 옵디보(Opdivo 면역항암제), 아일리아(Eylea) 등의 품목입니다. 특히 COVID-19 팬데믹(Pandemic, 전세계적인 유행병) 상황은 2020년 글로벌 제약사의 매출 품목에도 변화가 발생 했습니다. 휴미라는 바이오시밀러 제품 출시로 매출액이 13.6% 하락한 반면 키트루다(Keytruda)는 30% 증가하여 144억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2023년에는 매출액 기준으로 1위를 탈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옵디보(Opdivo) 매출은 소폭 하락하였고 다잘렉스(Darzalex)와 스텔라라(Stelara)매출 성장이 눈에 띄었습니다.

[2020년 글로벌 Top 10 의약품] (단위: 십억 미화 달러)

제품명 제조사 적응증 2020년 매출액 2019년 매출액
Keytruda (Pembrolizumab) Merck(MSD) Lung cancer called non-small cell lung cancer (NSCLC) 14.39 9.17
Biktarvy

(Emtricitabine)
Gilead Sciences HIV 6.34 4.74
Revlimid (Lenalidomide) Celgene Treatment of Multiple Myloma 11.99 10.94
Eliquis (Apixaban) Bristol-Myers Squibb (US) & Pfizer (US) Atrial fibrillation and Deep Vein Thrombosis (DVT) 8.79 7.69
Ozempic

(Semaglutide)
Novo Nordisk Glycemic control in adults with Type 2 diabetes 2.64 1.64
Dupixent

(Dupilumab)
Sanofi, Regeneron Atopic dermatitis, asthma, chronic rhinosinitus with nasal polyps. 3.4 2.32
Tagrisso

(Osimertinib)
AstraZeneca Non-small cell lung cancer 4.19 3.19
Imbruvica

(Ibrutinib)
AbbVie, Johnson & Johnson Waldenstrom macroglobulinemia 8.23 7.24
Ocrevus

(Ocrelizumab)
Roche Relapsing or primary progressive multiple sclerosis 4.76 3.79
Stelara

(Ustekinumab)
Johnson & Johnson Plaque psoriasis, psoriatic arthritis, Crohn’s disease, ulcerative colitis 5.15 4.35

출처:https://www.fiercepharma.com/special-report/top-10-drugs-by-sales-increase-2020

[ 전세계 처방의약품 매출 상위 10대 기업 전망, 2019∼2026년 ]

순위 기업명 매출액(단위: $bn) 순위 변경
2019 2026 CAGR
1 Roche 48.2 61.0 3.4% 0
2 Johnson & Johnson 40.1 56.1 4.9% 3
3 Novartis 46.1 54.8 2.5% -1
4 Merck & Co. 40.9 53.2 3.8% 0
5 AbbVie 32.4 52.7 7.2% 2
6 Pfizer 43.8 51.1 2.2% -3
7 Bristol-Myers Squibb 25.2 44.7 8.6% 3
8 Sanofi 34.9 41.7 2.6% -2
9 AstraZeneca 23.2 41.0 8.5% 2
10 Glaxo-SmithKline 31.3 40.8 3.9% -2
- Sub-total Top 10 366.1 497.1 4.5% -
- Others 505.8 893.1 8.5% -
Total 871.8 1,390.3 6.9% -

출처 : EvaluatePharma, World Preview 2020, Outlook to 2026 (2020.6)

바이오의약품 중 특히 항체의약품의 시장 규모는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항체의약품은 면역세포 신호전달 체계에 관여하는 단백질 항원이나 암세포 표면에서 발현되는 표지 인자를 표적으로 하는 단일 단세포군 항체(mAb, Monoclonal Antibody)를 제작하고 인체 적용시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단백질을 개량해 질병의 개선 및 치료 효과를 발휘하는 바이오의약품입니다. 항체의약품은 종양(암), 자가면역질환, 신생혈관, 바이러스와 같은 광범위한 분야의 치료에 사용되며 이러한 의약품 시장의 성장을 이끌고 있는 요인으로는 화학합성의약품에 비해 임상 1상에서의 성공 확률이 2.5배 정도로 월등히 높고, 후보물질 발굴단계에서의 실패 확률이 극히 낮으며, 화학합성의약품 개발 실패의 주요 원인인 부작용 및 독성에 있어서도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입니다.

바이오의약품은 신규 치료제인 오리지널 바이오신약과 오리지널의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복제의약품이라고 할 수 있는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및 기존 1세대 바이오의약품의 지속성, 효능, 기능 등을 개선시킨 바이오베터(Bio-better)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특히 바이오시밀러 개발은 전세계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오리지널 원료 물질에 대한 지적재산권 확보가 불가능하여 국내/외적으로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마케팅 능력이 월등한 거대 다국적 제약사와 정면으로 승부하기에는 절대적으로 불리한 분야이기에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이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하더라도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 사와 제휴 하지 못하면 성공시키기가 매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

바이오신약의 개발은 향후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은 크지만, 신약 개발의 속성상 전임상 혹은 임상 과정 중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리스크가 매우 큰 분야입니다. 특히 현재 대학 연구 기관 및 일부 기관에서 추진 중인 세포 치료제 혹은 유전자 치료제 등은 임상을 통하여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다면 전체 바이오의약품 시장을 크게 성장시킬 수 있는 미래 가치가 충분한 분야이기는 하나 여전히 기술적으로 해결해야될 과제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 분야는 상업적 성공을 기대하기에 앞으로도 많은 시간과 비용 그리고 노력이 투입되어야 할 분야입니다.

(2) 바이오베터(Bio-better) 시장의 특성

바이오베터(Bio-better)란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을 개량한 것으로 오리지널 의약품의 효능과 부작용을 개선함으로써 소위 수퍼 바이오시밀러(Super Biosimilar)라고도 불리며, 오리지널 의약품처럼 20년간 특허가 인정됩니다. 오리지널 바이오 신약으로부터 유래한다는 점은 바이오시밀러와 같으나 오리지널에 비하여 우수한 품질을 요구하지 않는 바이오시밀러와 달리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오리지널 바이오 의약품에 비하여 개량된 품질이나 약효를 나타낼 수 있는 의약품입니다.

또한 바이오베터는 독자적인 특허가 인정되기 때문에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 만료와 상관없이 시장에 출시될 수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의 가격은 오리지널 의약품의 70% 수준에서 결정되는 반면 바이오베터는 오리지널 대비 2~3배의 높은 가격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및 바이오시밀러와는 다른 독자적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리지널 및 바이오시밀러와의 경쟁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지난 20년 동안 다수의 바이오 신약들의 성공을 기반으로 매년 큰 폭의 성장을 거듭해 왔으며, 현재 바이오의약품 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두 분야는 항체의약품과 바이오베터 의약품입니다.

바이오베터는 독자적인 물질 특허가 인정되기 때문에,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우며 아래 그림에 나타난 바와 같이 차별화된 상품성 및 효능에 힘입어 오리지널 또는 바이오시밀러와의 경쟁에서도 벗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임상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전체 바이오의약품의 성장을 견인하는 추가된 가치 뿐만 아니라 시장성도 입증되며 바이오 신약에 비해 개발 관련 리스크가 크지 않기 때문에 사업적으로 가장 매력 있는 제품군에 해당됩니다.

바이오의약품의 성장 곡선.jpg 바이오의약품의 성장 곡선

성공적인 바이오베터 의약품 개발을 위해서는,

1) 기존의 치료제보다 우월한 치료 효과를 제공하고,

2) 기존의 치료제보다 안전성 및 투여횟수 등을 차별화하여 환자의 삶의 질(QOL: Quality of Life)을 향상시키며,

3) 의료 재정의 건전성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기술개발 전략이 필요합니다.

특히 모든 바이오의약품은 단백질이라는 물질의 특성상 경구용(Oral) 제제로 투여가 불가능하고 정맥주사제(iv)로 사용해야 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투약 빈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속형 제품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며 투여 빈도가 개선된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이 기존 시장에 도입되면 그 장점에 힘입어 시장규모가 크게 성장하게 됩니다.

지속형 바이오베터의 매출.jpg [지속형 바이오베터의 매출]

또한 환자의 치료 편의성 증진을 위하여 평균 2.5시간 투여하는 정맥주사(iv) 제형을 5분 이내로 투여 완료할 수 있는 피하주사(sc) 제형의 바이오베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진이 주사용 제제로 준비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체중에 따라 부하 용량이 필요한 정맥주사 제형 대비 고정 용량으로 투여량 계산이 불필요하고 전체 치료 비용 절감과 효율성 증진 효과가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피하주사(sc) 제형 항체의약품을 유럽에서 출시한 Roche 사의 발표에 따르면 Rituxan Hycela (Rituxan sc 미국 FDA 허가 명칭)와 Rituxan iv 의 상호 비교 임상 3b 에서 투여 완료한 환자 620명 중 477명(77%)이 Rituxan Hycela를 선호했으며 Rituxan Hycela는 2017년 6월 미국에 출시되었고, Herceptin iv의 피하주사 제형인 Herceptin Hylecta(Herceptin sc 미국 FDA 허가 명칭)는 2018년 2월에 시판 허가를 받았습니다.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경 임상 중인 주요 항체의약품은 Perjeta(Roche), Opdivo (BMS), Darzalex(J&J) 등으로 2018년 예상 합산 매출은 미화 112억 달러에 달하고 있습니다. 피하주사(sc) 제형 변경은 특허 연장 및 환자의 편의성 증대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침투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제약사의 에버그린(Evergreen) 전략에서 시작되어 신약 개발의 중요한 이정표로 변모 중에 있습니다.

EPO(빈혈치료제)와 G-CSF(항암보조제, 백혈구 촉진제)의 지속형 바이오의약품 출시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2세대 지속형 바이오의약품(바이오베터)이 출시되면 시장 점유율을 늘리며 기존의 1세대 제품의 시장을 성공적으로 대체하면서 전체적인 시장 규모도 증가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중요한 시사점은 바이오베터의 출시 이후 성장률이 기존의 1세대 제품이 보여주었던 성장률보다 크게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이는 피하주사(sc) 제형 바이오베터가 기존 1세대 제품의 효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환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바이오의약품이 가지는 주사제(iv) 로서의 단점을 극복할 경우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들입니다.

다. 회사 사업개요

(1) 플랫폼 기술(Platform Technology)

당사는 지속형 바이오의약품 기반 기술인 NexP™ 융합(Fusion) 와 차세대 항체-항암치료제 기반 기술인 NexMab™ ADC,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전환해주는 Hybrozyme™ 기술 등 3개의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NexP™ 융합 기술 - 당사 자체적으로 개발한 단백질 캐리어(Carrier)인 NexP™와 1세대 단백질치료제를 융합하여 체내 지속성이 증가하고 투여 편의성 및 치료 효과가 향상된 차세대 단백질치료제를 개발하는 원천기술임 - 전세계적으로 지속형(Long-acting) 바이오의약품의 개발을 위한 기술로는 서방형(Slow-releasing) 제제, PEG 접합, Fc 융합, 알부민 융합 등이 있으나 각각의 기술이 가진 장단점으로 인해 적용 가능한 단백질의약품이 제한적임 - NexP™는 인체에 풍부한 단백질인 Alpha-1 Antitrypsin(A1AT) 내 일부 아미노산을 치환하여 체내 지속성을 늘리고 A1AT 고유의 기능을 없앤 단백질 캐리어로 단백질의약품에 NexP™를 융합하여 단백질의약품의 체내 지속성을 증가 시킴 - NexP™는 기존의 지속형 기술과 달리 거의 모든 단백질이나 펩타이드 치료제에 대해 적용 가능한 범용 기술로 융합 후에도 단백질의약품 자체의 생물학적 활성 저하가 없으며 제조 효율이 높아 경제성 면에서도 우월함 - NexP™는 전세계 11개국 특허 등록 완료됨 - 당사는 NexP™ 융합기술을 적용하여 '지속형 성장호르몬'을 해외 파트너사와 공동으로 개발 중이며 글로벌 임상1상 완료 후 글로벌 임상2상을 준비 중임
NexMab™ ADC 기술 - 항체-약물 접합체(ADC, Antibody-Drug Conjugate)는 항체와 약물(Payload)을 링커(Linker)로 접합 시켜 암세포 내에서만 약물이 분리 방출되면서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표적지향 항암제로 합성 약물의 장점인 강한 효능(Cytotoxicity)과 항체치료제의 장점인 선택성(Selectivity) 및 지속성을 결합하여 항체의약품보다 효능은 뛰어나고 합성 약물보다 독성에 의한 부작용이 적은 항체 바이오베터임 - 항체와 약물을 접합하는 다양한 ADC 기술이 개발 중에 있으나 '항체 구조 변화에 따른 문제', '항체-약물 접합체의 안정성이 저하되는 문제', '약물 접합 부위를 컨트롤 할 수 없는 문제' 등 단점 부각됨 - 당사의 NexMab™ ADC 기술은 항체의 구조를 가능한 원형 그대로 유지하면서 항체에 약물이 선택적으로 접합되도록 하는 ADC 기술임 - NexMab™ ADC 기술을 통해 생산된 항체-약물 접합체는 생산 수율이 높고 항체 고유의 활성을 저해하지 않으며 혈액 내에서도 접합이 쉽게 절단되지 않아 체내 지속성이 우수함 - 2019년 7월에 미국 FDA에 위암 치료용 희귀의약품으로 등록하면서 임상 절차를 간소화 했으며 NexMab™ ADC 기술은 전세계 8개국에 특허 등록됨 - 당사는 NexMab™ ADC 기술을 적용하여 '차세대 유방암치료제' 개발 중이며 국내 최초로 임상1상을 완료하여 결과보고서를 공개하였고 임상2상을 검토 중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Hybrozyme™) - 기존의 항체치료제나 단백질 의약품의 경우 인체에 많은 용량 투여를 통해 치료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정맥주사(iv) 투여 방식이 불가피하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여 집중 관리 하에 약 4~5시간 정도의 투여 시간이 소요되므로 환자에게는 장시간 병원에 머물러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이에 따른 의료수가를 높이는 원인으로 지목됨 - 이의 해결 방안으로 정맥주사(iv) 제형 항체의약품을 피하주사(sc) 투여 방식으로 변경하려는 시도와 관련된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현재 미국의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 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재조합 rHuPH20(ENHANZE)가 시장에 출시됨 - 당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신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는 미국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 사의 PH20과 동일한 작용 기전과 효소 활성을 유지하면서 열 안정성을 증가시켜 단백질의 안정성을 증대시킴 - 2019년 12월에 10대 글로벌 제약사와 최대 1.6조원 규모의 비독점적 라이센스아웃 계약 체결에 이어 2020년 6월 추가로 또 다른 10대 글로벌 제약사와 최대 4.7조 규모의 비독점적 라이센스아웃 계약을 체결함 - 2021년 1월에는 인도에 본사를 둔 인타스 파마슈티컬스(Intas Pharmaceuticals) 사와 계약금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합쳐 최대 1,200억원 및 이와 별도로 제품 상용화에 따른 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두자릿수 비율(%)의 로열티를 수령하는 라이센스아웃 계약을 체결함

(2) 개발 중인 제품

개발 제품 제품 설명 개발 단계
지속형 인성장호르몬(Long-Acting Human Growth Hormone) NexP™와 결합하여 지속성이 증가된 인성장호르몬(hGH) -국내 임상1b2a상 완료-글로벌 인도 1b상 완료

-소아 대상 글로벌 2상 준비 중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치료제 신규 GLP-1 유사체와 A1AT 융합단백질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치료제(NASH) 원천기술 확보
ADC 유방암치료제 NexMab™ ADC 기술을 이용하여 유방암 타겟 항체와 항암약물을 접합한 유방암치료제 -국내 최초 임상1상 완료,-2020 ASCO 결과 발표, -병용요법으로 임상2상 검토 중
피하주사용(SC) 히알루로니다제 피하주사 전환 용도 원천기술인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Hyaluronidase) -2019년/2020년/2021년 글로벌 10대 제약사 및 다국적 제약사와 라이센스아웃 계약 체결,

-2021년 하반기 라이센스아웃 계약 파트너 사의 임상1상 진입 및 임상3상 시료 조기 공급
완제품(Stand-alone) 히알루로니다제,테르가제(Tergase) 외과 수술 후 통증 및 부종 완화 적응증으로 피부과/성형외과에서 시판 중인 동물유래 제품 대체 목표 -Pivotal 임상시험계획서(IND) 승인 및 임상 시험 진행중
아일리아(Eylea) 바이오시밀러 습성황반변성(wAMD) 환자 대상 융합단백질인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바이오시밀러 -국내 임상1상 완료,-글로벌 임상 3상 IND 허가-12개국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중
허셉틴 iv 바이오시밀러 유방암 항체치료제인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중국 임상1상 완료,-중국 임상 3상 준비 중

라. 시장 규모 및 전망

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이벨류에이트파마(EvaluatePharma)' 는2020년6월'World Preview 2020, Outlook to 2026'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제약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COVID-19 팬데믹(Pandemic, 전세계적인 유행병)상황 속에서도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치료제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로 인해 전세계 처방의약품(Prescription drug) 매출액은2020년9,040억 달러에서 연평균7.4%씩 성장해2026년에는1조3,903억 달러 규모가 될 전망되며 이는 지난2012∼2019년 처방의약품 매출액 연평균 성장률이2.7%에 그친 것과 비교할 때 매우 빠른 성장세로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의약품시장규모_202007.jpg 전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 바이오의약품이 차지하는 매출 비중은2019년 71%에서2026년에는 6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글로벌 매출 상위100대 제품 중에서 바이오의약품 비중은2012년39%에서2019년에는53%로Small molecules 등 기존 제품을 추월함으로써 의약품 산업은 바이오의약품으로 지속적으로 전환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바이오의약품의 비중이55%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이는 특허로 보호받는 바이오의약품 신약이 증가하고 이에 따른 바이오의약품의 판매 단가가 고가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바이오의약품비중_202006.jpg 바이오의약품 매출 비중 추이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대표 주자는Roche사로 판매액은2019년411억 달러에서2026년486억 달러로 예측되어2026년에도 시장 선두 자리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oche사는2018과2019년 자사의 블록버스터3개 제품Avastin, Herceptin, Rituxan의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5.8%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두 바이오의약품 기업의 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Tecentriq(성분명: atezolizumab), Perjeta(성분명: pertuzumab)등을 포함하여2026년 매출 상위100대 제품 중에서9개를 보유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바이오의약품매출상위기업_202006.jpg 바이오의약품 매출 상위기업

치료 영역은 항암(Oncology) 분야가 2019년 16%에서 2026년 21.7%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연평균 성장률 11.5%)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 및 성장률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면역항암제인 Keytruda(Merck & Co.)와 Opdivo(BMS)가 시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의 2019년~2026년 연평균 성장률은 20.2%로 전망됩니다. 또한 2026년까지 면역억제제(Immunosuppressant)와 피부(Dermatologicals) 분야의 연평균 성장률은 각각 14.3%와 12.7%로 고속 성장이 예상됩니다.

한편 2020년부터 글로벌 블록버스터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한 노년층 인구 및 만성질환자 수의 증가로 전반적인 의료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치료 기회의 확대 차원에서 소위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복제약을 칭하는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시장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각국의 의료비 재정부담 축소 및 의약품 환자 접근성 확대 차원에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바이오시밀러의 사용이 장려되고 있으며 최근 전세계를 강타한 COVID-19 팬데믹(Pandemic, 전세계적인 유행병)의 여파로 의료비 절감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됨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활성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 규모도 급격히 확대될 전망입니다.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주요 감독기관별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관 정 의
FDA 미국 허가 기준 생물학적 제품과 매우 유사하며, 제품의 안전성, 순도 및 효력 측면에서 오리지널 의약품과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는 생물학적 제품
EMA 이미 승인된 오리지널 의약품의 활성 물질을 포함하는 생물학적 의약품으로, 종합적인 품질 특성, 생물학적 활동, 안전성 및 효과 측면에서 기준 제품과 유사성이 입증된 제품
WHO 오리지널 의약품과 품질, 안전 및 효과 면에서 유사한 바이오의약품

[출처] 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 BioINdustry No.156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현황 및 전망(2020-2026) (2021.02)

바이오신약 개발은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력이 크지만 신약 개발의 속성상 전임상 혹은 임상 과정에서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약 출시를 위해 평균 12~15년 소요되며 평균 26억달러의 천문학적 비용 투입 등 소위 “0.01%의 성공 확률에 도전” 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최근 의약품의 R&D 생산성 저하 등 리스크가 큰 분야로 인식되는 반면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성분면에서 유사하고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동일하지는 않으며 개발비용도 오리지널 대비 10% 수준이고 판매 가격도 오리지널 대비 50~80% 수준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개발 소요기간도 임상2상 면제 등으로 절반 정도로 줄어드는 반면 성공 확률은 10배 가량 높아 효율적인 사업모델로 평가되어 허셉틴의 경우, 미국 시장에 5개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품목 허가를 받았으며 유럽 시장은 6번째에 이어 7번째 품목 허가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장조사 업체인Frost & Sullivan(프로스트앤설리번)에 따르면 전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 규모가 2015년27억달러에서 2021년 360억달러, 2025년 663억달러 등 2016~2025년 연평균 성장률 31.5%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전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규모 추이 및 전망.jpg 전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규모 추이 및 전망

출처: 한국수출입은행바이오 신약의 특허 만료에 따른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리면서(바이오시밀러'르네상스' 시대 도래) 기존 오리지널 제품에 대한 가격 부담으로 치료 혜택을 받지 못한 개발도상국 환자들에게까지 치료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후발주자들에게 전략적으로 선택되는 이유는 이미 오리지널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어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었기에 신약개발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 연구개발 비용과 단축된 개발 기간에 대한 장점으로 인해 시장 진입을 더욱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마. 개발 제품의 품목별 시장 현황 및 전망

히알루로니다제 원천기술 (Hybrozyme™) - 기존의 항체치료제나 단백질 의약품의 경우 인체에 많은 용량 투여를 위해 정맥주사(iv) 제형으로 투여하게 되는데 이를 위해 환자가 병원에 입원하여 집중 관리 하에 투여시간이 약 4~5시간 정도 소요되므로 환자에게 많은 불편함이 있었고 이에 따른 의료 수가를 높이는 원인으로 제공 - 대안으로 정맥주사(iv) 제형 항체의약품을 피하주사(sc)로 전환하는 기술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으며, 현재 미국의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rHuPH20(ENHANZE)가 시장에 출시 -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 사는 2012년까지만 하더라도 마일스톤 및 계약금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Roche 사를 위시한 파트너 사의 임상 진전에 따른 API(원료의약품, API, Active Pharmaceutical Ingredient) 매출과 Herceptin sc, Rituxan Hycela, HyQvia 등의 품목허가에 따른 제품 출시로 로열티 수입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7년 로열티 수입만으로 10억달러 예상 - Roche 사는 오리지널 허셉틴의 물질 특허 만료로 피하주사 방식의 허셉틴sc 제형을 출시하여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았으며 sc 제형 개발사인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 사는 Roche 사로부터 현재까지 3천억원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고 본 sc 기술을 다른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할 때마다 평균 500억원 이상의 추가 수익을 실현 - 당사가 본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한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ALT-B4)'는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사 제품(rHuPH20)과 비교하여 동일한 작용 기전과 효소 활성을 유지하면서 열안정성을 증가시켜 단백질 자체의 안정성을 향상시킨 독자 기술이며 발현량이 높아 생산량 및 경제성 측면에서도 경쟁력 보유 - 당사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는 항체치료제나 단백질 제제의 SC제형 변환을 위한 첨가제로 사용되는 용도 이외에 독자 제품(Stand-alone, ALT-BB4)으로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 및 수술 후 부종 완화 및 통증을 경감시키는 작용이 있어 1950년대 동물에서 추출한 천연물 제제가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지만 이종 단백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알레르기, 아나필락시스 반응-호흡곤란 등의 부작용 보고 건수가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이상 반응 등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순수 정제 액상 재조합 제품에 대한 미충족 욕구(Unmet Needs)가 매우 큰 시장이라고 볼 수 있어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사 역시 Hylenex란 제품으로 출시
차세대 항암 항체치료제 (ADC 항체- 약물 접합 치료제) -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는 항체에 세포독성 약물(Cytotoxic agent)을 링커(Linker)로 접합시킨 구조이며, ADC가 암세포 표면 수용체를 인식하고 결합하면 암세포 내로 유입되고 약물이 분리되면서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원리 - 항체치료제의 장점인 선택성(selectivity) 및 지속성과 합성 약물의 장점인 강한 효능을 결합한 것으로 항체의약품보다 효능은 뛰어나고 합성 약물보다 독성에 의한 부작용이 적은 항체 바이오베터(ALT-P7) - 항체-약물 접합(ADC) 치료제 시장은 2019년 27억 달러에서 2026년 248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 37%로 약 7년 만에 시장 규모가 9배 이상 커지게 됨에 따라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ADC 치료에 관심을 증대시키며 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제공 - 미국 머크(MSD) 사는 시애틀제네틱스와 2가지 항암 신약 개발을 위해 5조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으며(계약금 6억 달러+단계별 성과기술료 26억 달러),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 사는 이뮤노메딕스를 21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고 2019년 일본의 다이이치산쿄(Daiichi-Sankyo) 사가 ADC 유방암치료제 후보물질(엔허투)에 대해 영국계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사와 60억 달러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 - 난소암의 경우 현재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어서 당사가 개발 중인 항체-약물 접합(ADC) 난소암치료제가 개발될 경우 시장규모가 4조원 이상으로 형성될 것으로 추정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Eylea Biosimilar)
- 습성황반변성(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은 혈관성장인자(VEGF,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의 과발현으로 망막에 비정상적인 혈관이 자라면서 출혈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부종이 생기고 삼출물이 발생되면서 황반(망막 중심의 노란색을 띠는 부위로 중심 시야에 해당)이 압박을 받으며 시력을 잃게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

- 습성황반변성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2013년 기준 2,400만명으로 추정되며 미국의 유병률만 해도 1,10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연령 관련 황반변성 환자군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2050년까지 2,200만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한국에서도 보고된 환자 수만 2010년 9만명에 달하고 인구 고령화로 인해 2025년에는 3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실제로 20% 에도 못 미치는 환자 만이 진료를 받을 정도로 질환에 대한 인지도가 낮고 치료제에 대한 비용 부담으로 처방을 받는 환자 수는 진료를 받은 환자 수의 20% 에도 못 미치는 상황

- 글로벌 습성황반변성 시장은 2012년 48억 달러에서 2019년 114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 13.0% 성장 추이를 보이고 있고 '루센티스(Lucentis)' 와 '아일리아(Eylea)'가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며 2018년 기준 루센티스와 아일리아가 전세계 시장 점유율 88%를 장악

- 아일리아는 습성황반변성, 망막중심정맥폐쇄성(CRVO) 황반부종,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등 다양한 시력 손상 치료제로 시장 규모는 2019년에는 74억달러, 2020년에는 83억달러, 2021년에는 91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

- 기회요인으로는 가격이 고가여서 오리지널 대비 저렴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될 경우 고가의 의료비 부담으로 그 동안 치료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잠재 환자들로 인해 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허셉틴 iv / 바이오시밀러 - HER2 타겟 유방암 항체치료제인 허셉틴은 2028년까지 11.3조원 이상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평균4.4%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추가된 위암 적응증으로 위암 환자가 많은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다른 항체치료제에 비해서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

- 2019년 6월 미국 시장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5개가 출시됨에 따라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허셉틴 sc 제제(Herceptin Hylecta)가 2019년 3월에 시판 허가되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와 뜨거운 경쟁 국면
지속형 성장호르몬 (hGH-NexP™) - 전세계 성장호르몬결핍증(GHD) 시장 규모는 2020년에 32억달러 이상으로 예상되며 2021년에서 2027년 사이에 7.1%이상의 CAGR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매일 투여 받아야 하는 Daily제제 주사에서 1주일 단위 투여의 장기 지속형 제제 개발이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 - 현재 Novo Nordisk, Pfizer, Eli Lily 등 5~6개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상태이며, 1세대 성장호르몬은 1일 1회 주사하여야 하는 불편함으로 인해 글로벌 제약사들 중심으로 2세대 지속형 제형을 개발 중이나 아직까지 출시된 제품은 없는 상황

- 성장호르몬은 성장 촉진 등과 같은 외양 개선을 위해서 주로 선진국에서 사용되며, 전세계적으로 성장호르몬 수요환자는 연간 2백만 명 이상으로 추정

- 주 1회 투여하는 지속형 제품이 등장할 경우 빈번한 주사의 불편함과 주사 바늘에 대한 공포감 때문에 성장호르몬 투여를 주저하는 소아 및 성인에게 편의성을 제공함으로써 성장호르몬 시장을 확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NASH) -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은 알코올 섭취와는 관계없이 간세포 사이 중성지방이 축적돼 간 무게의 5% 이상을 차지하는 지방간 증상과 동반해 간세포가 괴사하는 염증성 징후까지 나타나는 질환으로 심각해지면 간암으로까지 발전할 수 있는 질병 - 미국 성인의12%인 3,000만명 정도의 환자가 있고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에 따르면 한국 역시 2010년 6,785명이던 환자 수가 현재 연간 3~4만 명 수준으로 급증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치료제가 없으며 2025 년까지 글로벌 치료시장이 200억 달러의 큰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

바. 경쟁 현황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 (Hybrozyme™) - 정맥주사용(iv) 항체 및 단백질 의약품을 피하주사용(sc) 의약품으로 대체할 수 있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의 재조합 단백질을 세계 2번째로 개발하여 제형 및 제조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 및 PCT 출원함 - 단백질 공학 기술을 이용하여 기존에 알려진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의 고유한 작용 기작과 효소 활성을 유지하면서 열 안정성을 증가시켜 단백질의 안정성을 높인 새로운 기술임 - 현재 미국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 Inc.) 사가 독점하고 있고 원천 기술을 글로벌 제약사에 12개 품목으로 최대 7조 7천억원 규모로 기술 이전 계약한 상태임 - 당사도 관련 독자 기술을 세계 2번째로 개발함에 따라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 이전 협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10대 글로벌 제약사와 2019년 12월 및 2020년 6월에 2건의 라이센스아웃 계약을 체결함 - 2021년 1월에는 인도에 본사를 둔 인타스 파마슈티컬(Intas Pharmaceuticlas) 사와 계약금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합쳐 총 1,200억원 및 이와 별도로 제품 상용화에 따른 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두 자릿수 비율(%)의 로열티를 수령하는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함
차세대 항암 항체치료제 (ADC 항체- 약물 접합 치료제) - 항체-항암의약품은 타겟(암세포)에만 작용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치료 효능이 낮거나 장기 투여시 약물에 대한 저항성을 나타내는 경우가 종종 발견됨

- 이에 다국적제약사들을 비롯하여 많은 회사들이 항체의약품에 항암약물을 접합하여 효능을 강화한 차세대 항체의약품(ADC 항체-약물 접합치료제)를 개발 중임

-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ADC 치료제에 관심을 증대시키면서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암을 타겟으로 하는 70 여 가지 차세대 항체의약품이 개발 중이며 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 최근 특허 만료가 임박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착수한 경쟁사는 국내 및 해외에서 수개 업체에 이르고 있으며, 당사가 취득한 특허 부분의 진입 장벽으로 당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시장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음 - 당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사의 제형보다 열안정성이 뛰어나며 새로운 제형으로 미국, 유럽 등 특허를 등록한 상황이며 추가로 융합단백질의 생산을 위한 제법(배양) 특허가 국내, 일본, 호주 및 러시아에 등록이 완료되었으며 최근 중국 및 미국 특허등록이 허가됨으로써 타 개발사보다 경쟁 우위를 확보함
허셉틴 iv / 바이오시밀러 - 허셉틴 iv 오리지널의 물질 특허는 유럽과 미국에서 각각 2014년과 2019년에 만료되었으며 이에 맞춰 수많은 제약사들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임 - 허셉틴 iv 오리지널의 특허가 만료된 이후 Mylan/Biocon(Ogivri) 사에서 최초로 바이오시밀러를 2017년 12월에 출시 함에 따라 셀트리온(Herzuma), 삼성바이오에피스(Ontruzant), 화이자(Trazimera), 암젠(Kanjinti) 등이 연이어 출시하였고 Hospira 사는 셀트리온 제품에 대한 유럽 승인을 신청한 상태임 - 허셉틴 sc 는 Roche 사에서 할로자임 테라퓨틱스(Halozyme Therapeutics) 사의 rHuPH20(ENHANZE) 를 도입하여 개발되었으며 2013년도 유럽에서 출시된 이후 3년 만에 허셉틴 시장의 47%를 점유하였고 2019년 6월에 미국에서도 허셉틴 sc 시판 허가를 받음
지속형 인성장호르몬 (Long-acting Human Growth Hormone) - 유전자 재조합 방식의 성장호르몬을 최초로 개발한 회사는 미국의 Genentech (Roche 사에게 피인수됨)이며 1985년 소마토트로핀(Somatropin)이 출시된 이후 Pfizer, Novo Nordisk, Eli Lilly와 같은 글로벌 제약사들이 유전자 재조합 성장호르몬을 개발하여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LG화학, 동아제약, 한국 화이자, 한국 머크 등의 제품도 판매 중임

- 유전자 재조합 성장호르몬 오리지널 제품의 원천 특허는 이미 종료되어 2006년부터 유럽을 시작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출시되었으며 현재 전세계 시장에서 판매 중인 오리지널 제품과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대부분 매일 투여하는 1세대 제품들로 성능상 큰 차이가 없음

-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가 ‘지속형 성장호르몬’ 시장을 두고 치열한 선점경쟁

을 벌이고 있고, 치료제시장이 2037년까지 약40억달러(약4조7,900억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돼 개발업계의 관심이 높음

-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서 지속형 제품에 대한 시장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 제약회사들은 제품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이용하여 지속형 제품을 개발하고 있음. 글로벌 제약사로는 어센디스 파마(Ascendis Pharma),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화이자(Pfizer) 등이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21년8월 덴마크 어센디스파마(Ascendis Pharma)는 주1회 지속형 성장호르몬 주사제 트랜스콘hGH(TransCon hGH)을 미국 식품의약품(FDA)에서 허가를 받음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NASH, Non-Alcoholic Steatohepatitis) - 미국의 링코젠(Lynkogen Inc.)사와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 개발을 위해 2018년 7월 독점 옵션 계약을 체결함

-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간 내 5%이상의 간세포에 중성지방이 생기는 것으로, 포도당 대사에 관여하는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함으로써 간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되면서 발생한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악화되면 간세포 괴사와 염증반응이 동반된 지방간염이 생기고, 동시에 간이 굳고 결절이 형성되면서 간경변증에 이르게 됨 - 링코젠(Lynkogen Inc)사가 가지고 있는 신규 GLP-1 유사체와 A1AT의 융합 단백질 공동 개발을 통하여 비알콜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와 대사성 질병 치료제를 개발할 예정임

사. 신규 사업

당사는 바이오의약품을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보고서 제출일 현재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이외에 추진 중인 신규 사업은 없습니다. 다만, NexP™ 융합 기술, NexMab™ADC 기술 등과 같은 기반 기술을 활용하여 현재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이외에 추가로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할 계획은 있습니다.

아. COVID-19 엔데믹 대응

당사는 COVID-19가 팬데믹(Pandemic, 전 세계적인 유행병)에서 엔데믹(Endemic, 풍토병으로 주기적인 감염병)으로 전환되는 초입단계로 향후 다른 풍토병처럼 관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풍토병 관리체계를 절차화하고 있고 현 시점의 엔데믹 상황을 잘 인지하고 있으며, 추후에도 알테오젠이 가지고 있는 R&D 역량과 기술력을 가지고 알테오젠은 COVID-19의 엔데믹 상황에 맞게 대응할 계획입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천원)

품 목/프로젝트 2022년 3분기 2021년 2020년 제 품 설 명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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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용역수익 ALT-B4 640,784 3.5% 11,996,795 29.2% 25,457,721 60.0% 히알루로니다제 기술 수출(라이센스아웃) 계약 체결에 따른 계약금, 마일스톤 수익, 임상 시료 공급 등
ALT-P1 1,065,733 5.8% 1,856,768 4.5% 223,645 0.5% 지속형 성장호르몬 임상 진행을 위한 고객 회사로의 기술이전 수수료 및 위탁생산 용역
ALT-L9 338,710 1.9% 2,377,171 5.8% - 0.0%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 이후 라이센스 계약 체결에 따른 계약금, 시료공급, 마일스톤 수익, 글로벌 임상3상 개시 등
기타 기술용역 6,545 0.0% - 0.0% 530,452 1.3% 기타 연구개발 용역
상품 매출 15,047,965 82.3% 23,534,795 57.2% 14,294,554 33.7% 종속회사의 상품 매출
제품 매출 1,182,012 6.5% 1,357,587 3.3% 1,919,470 4.5% 원재료 매출
기타 - - - - - - 기타 용역매출
합 계 18,281,749 100.0 41,123,115 100.0% 42,425,842 100.0%

당사는 국내외 제약사들과 당사의 개발 품목(바이오베터 및 바이오시밀러 등)을 공동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라이센스아웃(License-out)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이에 따른 계약금과 공동개발 과정에서 임상 추진 등 단계적인 기술개발 지표를 달성할 때마다 마일스톤(Milestone) 기술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화 성공 이후에는 시장에 출시되어 매출이 발생되면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경상기술료(로열티)로 받게됩니다.

나. 주요 제품 설명 (1)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 약물 전달방식 피하주사(sc) 제형 전환물질

제품명 항체치료제의 기존 정맥주사(iv) 약물전달 방식은 환자의 불편함과 부작용 이외에 비용과 투약시간 면에서도 단점으로 작용하므로 환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약물전달 방식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하게 하는 독보적인 플랫폼(기반) 기술인 Hybrozyme™ 을 통해 전세계 2번째로 개발한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주요

사용범위
- 항체치료제 개발/판매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등에 첨가제(exipient, active ingredient)

- 피부과 성형외과 및 정형외과 수술 후 통증 완화, 부종 경감 등 독자형 제품 (stand alone)
히알루로니다제 원리 - 피하 조직에는 다당류와 단백질이 얽히고 설켜 있어 일종의 보호막이면서 약물의 흐름을 저해하는 단백질 중 hyaluronan(이하 HA) 층을 분해하여 약물의 흡수 및 확산을 용이하게 하는 히알루로니다제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해 히알루론산의 연결을 일시적으로 끊어 피부 아래에 작은 통로를 만들어 줌으로써 정맥주사(iv) 로만 가능했던 항암제가 이 통로를 통해 흡수되어 혈관에 도달하는 원리임

히알루로니다아제.jpg [히알루로니다제 기능]

- 히알루로니다제는 원래 돼지나 소, 양의 고환에서 추출한 효소로 정자가 난자와 만나 착상하기 위해 난자를 둘러싼 보호막을 분해시키는 물질로 미국의 Halozyme 사가 rHuPH20 (ENHANZE)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사용하기 전까지 주로 동물에서 추출, 정제하여 미용 분야인 필러 시술 후 울퉁불퉁해진 피부를 펴주거나 외과 수술 후 통증이나 부종을 완화시키는 용도로 사용해 왔는데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는 동물 유래 대비 알러지 반응이나 면역원성이 낮은 장점이 있어 성형 시장에서 확장되어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변환시키는 일종의 Game Changer 로 주목받게 됨
히알루로니다제 기술개발 현황 -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동물 유래 히알루로니다제는 1950년 대에 개발되어 정형외과, 성형외과, 안과, 산부인과 등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왔으나 99% 이상이 이종단백질로 구성되어 있는 저순도 제품으로 아나필락시스 반응, 가려움, 알러지, 호흡곤란 등 부작용 보고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고순도의 안전성이 담보된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의 개발이 필요한 상황에서 미국의 할로자임 사가 rHuPH20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로슈 사가 항체치료제에 피하주사(sc) 변환기술로 적용하여 전세계적으로 그 기술을 주목받게 됨 - 현재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를 이용한 피하주사(sc) 변환 기술은 미국 할로자임 사와 당사가 양분하고 있고 피하주사로 바꾸려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수요를 두 회사가 나누어 갖는 형국임

- 당사가 개발한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ALT-B4)는 경쟁사 제품(rHuPH20) 대비 생산성, 효소 활성도가 높고 열 안정성과 면역원성 면에서도 우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특허에 대해 기존 특허의 독점적인 권리를 확고히 하면서 차별성이 강조된 히알루로니다제의 집단에 대한 추가 특허를 국제특허출원(PCT) 함으로써 이후에 경쟁사들의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에 따른 시장 진입을 원천적으로 봉쇄 가능함

(2) 차세대 항체-항암치료제(항체-약물 접합 치료제, ADC)

제품명 항체-약물 접합 기술(ADC)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항암 항체치료제
주요

사용범위
- 다양한 종류의 암의 치료

- 기존 항암 항체치료제에 저항성을 나타내는 암의 치료
항체-약물접합체(ADC,Antibody- Drug Conjugate) - ADC는 항체(mAb)와 세포독성약물(payload, cytotoxic agent)을 링커(linker)로 접합시킨 구조이며 ADC가 암세포 표면의 수용체를 인식하고 결합하면 암세포 내로 유입되고 약물이 분리되면서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원리임

- 일반적으로 항암 약물은 강력한 세포 독성(cytotoxicity)을 나타내어 암 세포가 아닌 정상 세포에도 작용을 하는 반면 항암 항체는 암 세포에 대한 선택성(selectivity)은 있으나 강력한 세포 독성은 없으므로 ADC는 항체의 선택성과 항암 약물의 세포 독성의 장점을 살려 항체의약품보다 효능은 우수하고 합성 약물보다 독성에 의한 부작용이 적은 신개념 기술의 바이오베터임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구조].jpg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구조]

- 세포독성 약물이 부착된 항체가 암세포의 세포막에 있는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결합하면 항체-약물 접합체는 암세포 내로 들어가서 여러 절편으로 절단되며, 이때 분리된 세포독성약물이 추가적으로 암세포의 성장억제 및 사멸 작용을 하며 또한 분리된 세포독성약물은 이웃에 있는 다른 암 세포에도 작용해 암 세포를 사멸하는(Bystander effect) 작용을 함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작용].jpg [항체-약물 접합체(ADC)의 작용]

- ADC는 항체치료제와 항암약물의 병용요법보다 우월한 효과를 보이고 부작용 또한 적어 차세대 항암 치료제로 큰 각광을 받고 있으므로 여러 타겟에 대해 다양한 ADC 제품이 개발되고 있음
ADC 기술개발 동향 - 항암 항체치료제의 개발 성공률이 점진적으로 저하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타파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ADC(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 접합체) 개발이 전세계 제약회사들의 커다란 관심사임- 특히 약물이 암세포를 만날 때까지는 분리되지 않고 암세포 안으로 유입된 후에만 약물이 효율적으로 분리되기 때문에 기존에 많은 양의 약물을 투입하는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일 수 있으며 단일클론항체(mAb)의 능력과 성능을 확장함으로써 종양학 이외에 혈액학, 심장질환 및 자가면역 장애 분야까지도 적용이 가능함

- 2013년 미국에서 승인을 받아 시판되고 있는 ADC 기반 유방암 치료제인 Genentech/Roche의 캐사일라(Kadcyla)는 항체인 허셉틴에 항암 약물을 무작위로 접합시킨 것으로 약물을 일단 항체 표면에 비선택적(Non-selective)으로 접합한 후 복잡한 정제 과정을 통해 비교적 균일한 제품으로 생산한 것임

- 캐사일라는 허셉틴 저항성 유방암 환자에게도 뛰어난 효능을 보여 주지만 고가의 항체치료제 중의 하나임- 항체와 약물을 접합하는 다양한 ADC 기술이 개발 중에 있으나 항체 구조 변화에 따른 문제, 항체-약물 접합체의 안정성이 떨어지는 문제, 약물 접합 부위를 컨트롤 할 수 없는 문제 등의 리스크 요인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임
NexMab™ADC 기술의특징 - 당사의 ADC 기술인 NexMab™ ADC 기술은 항체의 특정부위(C-말단)에만 선택적으로 항암 약물을 접합하는 방식으로 항체의 구조를 가능한 한 원형 그대로 유지하면서 항체에 약물이 선택적으로 접합되도록 하며 생산 수율이 높고 항체 고유의 활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혈액 내에서도 접합이 쉽게 절단되지 않아 체내 지속성이 우수한 2세대 ADC 기술 중의 하나임

[nexmab adc 기술을 이용한 항체-약물 접합 방법].jpg [NexMab™ 기술을 이용한 항체-약물 접합체]

- 유전자재조합을 통해 C-말단 부위에 펩타이드 꼬리를 갖는 항체 변이체를 제조한 후 펩타이드 꼬리의 끝 부분에만 화학적 결합을 통해 약물과 링커를 접합하는 방식임
NexMab™ADC개발 현황 - 당사는 NexMab™ 기술을 활용하여 2019년 7월에 미국 FDA에 위암 치료용 희귀의약품으로 등록하면서 임상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본 NexMab™ADC 기술을 전세계 8개국에 특허 등록하였고 이를 적용하여 기존 유방암 치료제인 허셉틴보다 약효가 향상된 ADC 유방암치료제(ALT-P7)를 개발하고 있음

- 당사의 ALT-P7 는 암 세포를 이용한 시험에서 항체치료제 대비 뛰어난 약효를 나타내어 투여량 감소, 기존 항암제 내성 환자 및 암 재발 환자에 대해서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되며 임상시험에서 화학약물 요법보다 부작용이 적고 약물병용 요법보다 우수한 약효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어 상업화 되면 이 분야의 "Best-in-class" 약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세계적인 GLP 인증 전임상시험 기관인 미국 MPI Research사에서 ADC 유방암치료제에 대한 원숭이 독성시험을 한 결과, 경쟁사ADC 항암제 대비 월등한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동일한 payload를 사용하는 경쟁사 ADC 항암제보다 2배 고용량을 투여한 경우에도 원숭이에게서 독성반응이 나타나지 않아 이는 ADC 유방암 치료제 물질 안전성이 월등히 개선되었음을 의미함 - 이러한 전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삼성서울병원과 가천대 길병원에서 진행한 최초 인간 대상(FIH, First-in-Human) 임상1상 시험에서는 최대 허용 용량(MTD, Maximum Tolerated Dose)을 결정하고 ADC 유방암치료제의 약품 안전성(safety)과 약동학(pharmacokinetics) 및 유효성(efficacy)을 평가하였는데, 진행성 또는 재발성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군 용량 상승 연구 투여 용량을 경쟁사의 ADC 항암제 보다 2배 이상 증가시켰으며, 본 임상1상 결과를 2020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2020년 대한종양내과 학회(KSMO)에서 발표함- 동사 ADC 유방암치료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임상1상을 마무리하고 있으며, 안전성은 기존의 캐사일라(Kadcyla) 보다 뛰어났고 임상1상이 마무리되면 ADC 유방암치료제 및 위암치료제 뿐만 아니라 타 약물과의 병용 요법을 통하여 다양한 적응증 개발이 진행될 예정임

(3)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제품명 황반변성 항체치료제인 아일리아(Eylea)와 동등한 약효를 나타내는 바이오시밀러
주요

사용범위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망막중심정맥폐쇄성 황반 부종(macular edema following Central Retinal Vein Occlusion), 당뇨성 황반부종(DME, Diabetic Macular Edema) 등 실명성 안과 질환
습성 연령관련황반변성(wAMD)이란? -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은 혈관 성장인자(VEGF,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의 과발현으로 망막에 비정상적인 혈관이 자라면서 삼출물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부종이 생기면서 황반(망막 중심의 노란색을 띠는 부위로 중심시야에 해당함)이 압박을 받으며 시력을 잃게 되는 질환임

- WAMD는 산소 결핍과 감염에 의해 발병하는데, 고연령 층일수록 산소 결핍과 감염의 위험이 높아 50세 이상 연령층에서 WAMD의 발병률이 높음

- WAMD 환자는 전세계적으로 2013년 기준 2,400만명으로 추정되며 한국은 보고된 환자 수만 2010년에 9만명에 달하고 인구 고령화로 2025년에는 세 배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의 사례로 보았을 때 추정 환자들 중에서 실제 20% 에도 못 미치는 환자만이 진료를 받을 정도로 인지도가 낮고 고가의 항체치료제 비용 부담으로 처방을 받는 환자 수는 진료를 받은 환자 수의 20% 에도 못 미치는 상황임
아일리아(Eylea)작용 기전 - 아일리아는 안구 내 VEGF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VEGF의 활동을 억제하여 새로운 혈관이 자라지 못하게하고 체액의 누출을 차단해 WAMD 환자의 시력을 유지하거나 회복시키도록 고안된 항체치료제임

- VEGF가 세포의 VEGF 수용체(VEGFR, VEGR Receptor)와 결합하여 혈관의 생성을 촉진하게 되는데, 아일리아는 VEGF에 결합하여 VEGF가 세포의 VEGFR과 결합하는 것을 방해함

[아일리아의 작용].jpg [아일리아의 작용 기전]

- 2004년 WAMD 전문 항체치료제는 2006년 출시된 루센티스(Lucentis, 성분명 Ranibizumab)와 2011년 출시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Aflibercept)가 있으며, 아일리아의 2019년 전 세계 매출액은 약 8조원으로 유일하게 종양질환(암), 자가면역질환에 속하지 않은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매년 10% 이상씩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음
당사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개발 현황 - 엔브렐, 허셉틴 등 다른 항체 바이오시밀러와 달리 아일리아는 아직 전세계적으로도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조기 개발을 통해 세계 최초로 제품을 출시할 경우 세계 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큼

- 당사는 2014년 2월 일본의 Kissei 제약과 공동 연구, 개발, 생산 및 판매를 위한 계약을 체결 하였으므로 제품 개발에 성공할 경우 일본 내에서 판매가 가능한 마케팅 기반을 확보하였음

- 당사는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해 축적한 Fc 기반 바이오시밀러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신속한 기술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아일리아 오리지널의 제형 특허를 회피한 독자적인 제형 기술을 확보하여 아일리아 오리지널의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2024년 이후에 출시가 가능함- 현재 미국에서 전임상 시험을 마치고 국내에서 임상 1상 완료 시험은 완료되었으며 임상시험결과보고서 이후 글로벌 임상3상시험과 해외 판매를 목적으로 2020년 10월 자회사인 알토스바이오로직스를 설립함- 알토스바이오로직스는 2021.03.03자 국내 주요 안과의약품업체와 국내판매를 위한 판매라이선스계약을 체결하고 2021.12.14자 체코 IND제출하는 등 글로벌 임상3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음

(4) 허셉틴 iv 바이오시밀러와 허셉틴 피하주사(sc) 바이오시밀러

제품명

유방암 항체치료제인 허셉틴과 동등한 약효를 나타내는 바이오시밀러

주요

사용범위

- 유방암(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는 전체 유방암 환자의 30% 수준

- 위암(HER2 양성 전이성 위암)

허셉틴 시장 현황

- 2019년 6월을 기점으로 매년 글로벌 시장에서 8조원 규모인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의 물질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출사표를 내민 바이오기업은 7개사 5종에 이르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이 본격화 됨- 허셉틴은 제넨테크가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하는 유방암 치료제로 1998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판매 승인을 획득함- 종양의 성장에 관여하는 HER2 유전인자를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표적항암제로 HER2 유전자가 과발현한 전이성 및 조기 유방암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18세 이상 여성의 약 0.2%(2018년 기준 23만 5000명)가 매년 유방암 진단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허셉틴은 20년 동안 효과를 검증 받으면서 유방암의 글로벌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 잡았으므로 이 시장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수요의 10%만 확보해도 연간 3000억 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기에 수 많은 기업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뛰어든 배경임- 국산 바이오시밀러 대표 주자인 셀트리온의 '허쥬마'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온트루잔트' 및 다국적제약사 마일란/바이오콘의 '오기브리', 화이자의 '트라지메라', 암젠/엘러간의 '칸진티' 가 FDA에 바이오시밀러로 허가를 받음[ 미국식품의약국(FDA) 허가 받은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

허가 시기 개발사 제품명
2017년 12월 마일란-바이오콘 오기브리
2018년 12월 셀트리온 허쥬마
2019년 1월 삼성바이오에피스 온트루잔트
2019년 3월 화이자 트라지메라
2019년 6월 암젠-엘러간 칸진티

- 미국 세계에서 가장 비중이 큰 허셉틴 시장으로 유럽 시장의 2배에 가깝지만 (유럽은 입찰 방식의 정부 조달 시장으로 재정 절감을 위해 바이오시밀러 도입에 적극적일 수밖에 없는 반면) 미국은 제약사와 보험약제관리사(PBM), 보험사의 이해관계로 움직이는 시장으로 이들의 이윤 극대화를 위해서는 오리지널 의약품보다 가격이 낮게 책정될 바이오시밀러를 굳이 처방할 필요가 없어 유럽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레미케이드'의 시장점유율을 뛰어 넘은 셀트리온의 '램시마(미국명 인플렉트라)' 도 미국에 출시한지 2년 반이 넘었지만 한 자릿수 점유율로 고전하고 있는 형국임- 추가로 바이오시밀러에 시장을 뺏기지 않으려는 오리지널 로슈의 특허 공세 및 제형이 개선된 제품을 출시하여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특히 로슈는 2013년 정맥주사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경하여 유럽 시장에 출시한 후 3년 만에 50% 넘는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고 미국 시장에도 '허셉틴 하이렉타(HYLECTA)'를 2019년에 FDA 승인을 받음으로써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바이오시밀러 간 경쟁 뿐만아니라 오리지널 사의 피하주사 제형과도 경쟁해야하는 치열한 경쟁구도에 직면하게 됨

당사 개발 현황

-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당사는 고발현 세포주와 생산 공정 모두를 자체 개발하였기 때문에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저렴한 가격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할 수 있어 바이오시밀러 간 경쟁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됨

-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는 캐나다에서 임상1상을 완료하였고 중국의 QiLu제약에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한 상황이며 라이센스아웃 이후 중국에서 임상 1,3상 IND를 신청하여 IND 승인을 받은 상태임

- 추가로 당사는 하이브로자임(Hybrozyme™) 원천 기술을 통해 허셉틴 sc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추진 중이며 세계 유일 제품인 로슈사의 허셉틴 sc(하이렉타)와 동등성 시험을 완료하여 동등성 결과를 확보하였고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 이전 협약을 통해 허셉틴 sc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

(5) 지속형 인성장호르몬(hGH-NexP™)

제품명 NexP™와 결합하여 체내 지속성이 증가된 차세대 지속형 인성장호르몬(hGH)
주요

사용범위
- 성장호르몬 결핍으로 인한 소아 저성장증(PGHD) 치료

- 성인 성장호르몬 결핍(AGHD) 치료 및 노화억제 효능
성장호르몬의기능 - 성장호르몬(hGH, human Growth Hormone)은 191개의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단일 분자 폴리펩타이드이며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호르몬임

- 뇌하수체에서 분비된 성장호르몬은 간(liver)에서 IGF-1(Insulin-like Growth Factor-1)을 분비시키고, 분비된 IGF-1과 성장호르몬은 체내 여러 조직의 세포증식에 작용하여 인체의 성장을 유도함

[성장호르몬의 작용].jpg [성장호르몬의 작용]
성장호르몬시장 현황 - 과거에는 죽은 사람에게서 추출한 성장호르몬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나, 감염 위험성으로 인해 1985년 이후 사체에서 추출한 성장호르몬은 시장에서 점차 사라지게 됨

- 1985년 Genentech에 의해 최초로 유전자재조합 성장호르몬이 출시된 이후 Eli Lilly, Pfizer, Novo Nordisk 등이 유전자재조합 성장호르몬을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의 LG화학, 동아제약 등의 업체가 자체 개발하여 국내에서 판매 중임

- 성장호르몬은 2018년 기준 연간 약 4조원이 판매된 주요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중의 하나이며 국내 시장도 연 500억원에 달함

- 현재 판매되는 성장호르몬 제품들은 모두 1세대 제품으로 뛰어난 약효와 안전성에도 불구하고 매일 주사를 맞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어 투여 횟수를 줄일 수 있는 1주형 2세대 지속형 성장호르몬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음- 일부 개발도상국에서 1세대 제품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으며, 선진국에서는 지속형 제품 개발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선진 시장에서 정착한 2세대 지속형 제품이 부재한 상황임
hGH-NexP™ 특징 및개발 현황 - 1세대 성장호르몬은 물론 다른 지속형 성장호르몬에 비해서도 월등히 우월한 지속성과 약효를 보임

- hGH-NexP™는 주 1회 주사 제품이므로 매일 주사하는 1세대 제품 대비 환자의 투약 순응도가 높기 때문에 치료 효과가 증대되고 잦은 주사의 불편함과 공포감 때문에 성장호르몬 투여를 주저했던 환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으며 제조효율이 뛰어나 가격 경쟁력이 있음

- 2015년 9월 임상 1상 및 2a을 성공적으로 완료함- 2022년초 파트너사인 브라질 크리스탈리아사와의 계약에 따라 인도에서 글로벌 임상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함-2021년말 파트너사인 브라질 크리스탈리아사와 변경계약을 체결하여 고객회사의 임상 2상을 위한 DS/DP생산을 진행중임- 임상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크리스탈리아는 남미에서 판매권을 확보하고 당사는 임상 허가 자료를 크리스탈리아로부터 무상으로 양도받아 남미를 제외한 전세계에서 제품 허가 승인을 추진할 예정으로 양사는 각 지역에서 판매하는 지속성 인성장호르몬의 제품 매출에 대한 로열티를 상호 지급하게 됨

3. 원재료 및 생산설비

가. 주요 원재료 매입현황

(단위: 천원, 미 달러)

매입유형

품 목
구 분 2020년도 (제13기) 2021년도 (제14기) 2022년도 3분기(제15기)
원재료 국 내 5,217,607 3,097,724 8,600,602
수 입 1,255,021 1,729,438 957,599
$1,153,512 $1,459,441 $667,409
국고보조금 (497,179) (312,573) (647,664)
소 계 5,975,448 4,514,589 8,910,537
외주가공비 국 내 6,489,705 14,097,868 19,182,158
수 입 1,797,227 4,043,229 16,063,438
$1,651,863 $3,412,008 $11,195,594
국고보조금 (1,432,699) (448,398) (1,290,183)
소 계 6,854,233 17,692,700 33,955,412
합 계 국 내 11,707,312 17,195,592 27,782,759
수 입 3,052,248 5,772,667 17,021,036
국고보조금 (1,929,878) (760,971) (1,937,847)
합 계 12,829,682 22,207,289 42,865,949
주) 원재료 제조사가 해외업체이지만 국내의 대리점을 통해 구매하여 원화결재하는 경우에는 '국내'로 분류

원재료는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시약 및 실험도구 등을 의미하며, 외주가공비는연구개발 과정에서 일부 실험에 대해 외부에 위탁하여 수행하거나 전임상 또는 임상시료를 외부에 위탁하여 생산하는 경우 지급하는 외주용역비용을 의미합니다.

나. 주요 원재료 가격변동추이

연구개발용 시료 및 도구 등은 대부분 장기간 동안 지속적인 반복 구매를 하게 되는데 국내 대리상을 통해 수입되는 품목이 많아 해외 제조사의 제조원가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 정책 또는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이 변동하게 되며, 구입시마다 거래처와의 협의를 통해 가격을 결정하게 됩니다.

다.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당사는 50리터 규모의 동물세포(CHO cell) 배양기와 정제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나, 이는 연구 및 공정 개발(Scale-up) 목적의 소규모 생산 설비로서 양산용 생산시설은 아직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현재 당사 개발 제품의 전임상 및 임상 시료는 국내외의 CMO(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위탁 전문 생산기관)를 통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라.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1) 현황

(단위: 천원)

공장별 자산별 소재지 2022년 기초가액 2022년 3분기 증감 2022년 손상 2022년 3분기 상각 2022년 3분기말 가액
증가 감소
본사 토지 대전 전민동 10,195,519 5,768,166 - - - 15,963,685
건물 대전 전민동 3,241,775 - - - 151,332 3,090,443
연구용기자재 대전 전민동 6,928,912 3,931,521 304,200 - - 10,556,234
(감가상각누계액) (4,482,197) - - - 680,546 (5,162,742)
(국고보조금) (985) - - - (600) (386)
2,445,730 3,931,521 304,200 - 679,946 5,393,106
세레스에프엔디 토지 충북 제천 984,190 - - - - 984,190
건물 충북 제천 2,727,739 - - - 66,427 2,661,311
구축물 충북 제천 26,614 - - - 658 25,956
기계장치 충북 제천 3,749,827 22,300 - - - 3,772,128
(감가상각누계액) (897,422) - - - 327,346 (1,224,768)
(국고보조금) - - - - - -
2,852,405 22,300 - - 327,346 2,547,360
시설장치 충북 제천 1,144,852 171,720 - - - 1,316,572
(감가상각누계액) (203,360) - - - 108,611 (311,971)
(국고보조금) (41,329) - - - 22,107 (63,436)
900,163 171.720 - - 130,718 941,165
연구용기자재 서울연구소 337,795 33,340 - - - 371,135
(감가상각누계액) (53,552) - - - 29,199 (82,750)
(국고보조금) (111,547) - - - (18,940) (130,487)
172,696 33,340 - - 10,259 157,898

주) 국고보조금으로 구입한 연구용기자재는 재무제표에 국고보조금을 유형자산의 차감계정으로 기재하였습니다.

(2) 설비의 신설 및 매입 계획

당사는 당사가 개발 중인 바이오의약품의 임상시료 및 상업용 제품 생산시설을 위해 부지를 매입하였으며 향후 순차적으로 생산 시설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4. 매출 및 수주상황

가. 품목별 매출 현황

(단위 : 천원, 미 달러)

매출유형 품 목/프로젝트 2020년도 (제13기) 2021년도 (제14기) 2022년도 3분기(제15기 3분기)
기술용역 수익 ALT-B4 수 출 25,457,721 11,996,795 640,784
$21,052,632 $10,624,584 $504,993
내 수 - - -
소 계 25,457,721 11,996,795 640,784
ALT-P1 수 출 223,645 1,856,768 1,065,733
$184,358 $1,560,03 $839,888
내 수 - - -
소 계 223,645 1,856,768 1,065,733
ALT-L9 수 출 - - -
- - -
내 수 - 2,377,171 338,710
소 계 - 2,377,171 338,710
기타 기술용역 수 출 530,453 - -
$468,019 - -
내 수 - - 6,545
소 계 530,453 - -
부분합계 26,211,818 16,230,734 2,051,773
상품매출 수 출 - - -
- - -
내 수 14,294,554 23,534,795 15,047,965
부분합계 14,294,554 23,534,795 15,047,965
제품매출 수 출 994,597 407,387 367,568
$872,750 $348,350 $291,735
내 수 924,873 950,200 814,444
부분합계 1,919,470 1,357,587 1,182,012
기타매출 수 출 - - -
- - -
내 수 - - -
부분합계 - - -
합계 수 출 27,206,416 14,260,950 2,074,086
$22,577,759 $12,532,965 $1,636,615
내 수 15,219,427 26,862,165 16,207,663
소 계 42,425,842 41,123,115 18,281,749

당사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초기부터 국/내외 제약사와 공동 개발 및 제품화에 대한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을 체결하고, 제휴사와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면서계약시 라이선스의 대가로써 착수금(Upfront)을 수취하고 계약의 진행에 따라 개발 단계별로 제휴사로부터 마일스톤(Milestone)을 받고 있습니다.

착수금과 마일스톤 금액은 개발 단계별로 개별 계약에 의해 정해진 금액이 다르며, 수익의 인식은 K-IFRS(1115호)를 회계처리 기준으로 채택함에 따라 계약서에 따른 청구금액 기준이 아닌 연구개발 진행율 등을 산정하여 진행기준에 의해 매출액을 인식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수익의 인식금액과 현금흐름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나. 판매경로 등

(1) 판매조직

당사는 영업을 위한 판매조직을 별도로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제약사와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을 통해 바이오의약품을 공동개발하고 있으며, 개발에 성공할 경우 판매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을 맺은 지역에 대해서는 해당 제휴사가 판매를 담당하게 됩니다.

당사와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을 맺은 주요 파트너들은 모두 해당 지역에서 의약품 마케팅을 위한 인력, 조직, 영업망 및 Know-how 등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사들이며,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 파트너를 물색하여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 파트너를 통한 판매를 시도할 계획입니다. (2) 판매경로

당사가 개발 중인 제품들은 개발에 성공하게 될 경우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을 맺은 국/내외 제약사들이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을 맺은 지역에 대해서 판매를 담당하게 되고, 지역별로 의약품의 유통구조 및 경로가 다양하여 판매 경로를 일괄적으로 기술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휴사와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면서 계약시 라이선스의 대가로써 착수금(Upfront)을 수취하고 계약의 진행에 따라 개발 단계별로 제휴사로부터 마일스톤(Milestone)을 받고 있습니다.현재 당사의 매출은,국/내외 제약사들과의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에 따라 1. 계약시 라이선스의 대가로써 수취하는 착수금(Upfront)과 2. 개발 단계별로 수령하는 마일스톤(Milestone) 수익 및 3. 품목허가 이후 발생되는 매출에 대한 상호 협의된 비율로 수령하는 경상기술료(로열티) 수익이며, 당사가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을 위해 국/내외 제약사들과 접촉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시회 및 비즈니스 파트너링 행사 참여

- 국/내외 제약사들의 연락

- 국/내외 대리인(제약업계 출신의 개인 자문위원, 금융회사, 비즈니스 제휴 전문회사 등)를 통한 국/내외 제약사들에 연락

- 국/내외 제약사들에 대한 직접 연락

다. 주요 매출처

(단위 : 천원, 미 달러)

품 목/프로젝트 매출처 2019년 (제12기) 2020년 (제13기) 2021년(제14기) 2022년 3분기 결제조건 비고
기술용역수익 ALT-B4 수출 글로벌제약사(3 개사) 11,688,058 25,457,721 11,996,795 640,784 청구후1개월 내 재조합 인간히알루로니다제
$9,894,737 $21,052,632 $10,624,584 $504,993
내수 - - - -
소계 11,688,058 25,457,721 11,996,795 640,784
ALT-P1 수출 Cristalia(브) 513,598 223,645 1,856,768 1,065,733 청구후1개월 내 지속형 성장호르몬바이오베터
$423,377 $184,358 $1,560,031 $839,888
내수 - - - -
소계 513,598 223,645 1,856,768 1,065,733
ALT-L9 수출 - - - - 청구후1개월 내 아일리아바이오시밀러
- - - -
내수 국내 L/O - - 2,377,171 338,710
소계 - - 2,377,171 338,710
기타 기술용역 수출 Cristalia(브), QiLu(중) 1,113,847 530,452 - - 청구후1개월 내 허셉틴/엔브렐/휴미라바이오시밀러
$936,321 $468,019 - -
내수 - - - -
소계 1,113,847 530,452 - -
부분합계 13,315,503 26,211,818 16,230,734 2,045,228 - -
상품 매출 수출 - - - - - 상품 매출
- - - -
내수 14,343,483 14,294,554 23,534,795 15,047,965
부분합계 14,343,483 14,294,554 23,534,795 15,047,965
제품 매출 수출 - 994,597 407,387 367,568 - 원재료 매출
- $872,750 $348,350 $291,735
내수 1,563,138 924,873 950,200 914,444
부분합계 1,563,138 1,919,470 1,357,587 1,182,012
기타 매출 수출 - - - - - -
- - - -
내수 7,057 - - -
부분합계 7,057 - - -
합계 수출 13,315,503 27,206,415 14,260,950 2,074,086 - -
$11,254,43 $22,577,75 $12,532,96 $1,636,615 - -
내수 15,913,678 15,219,427 26,862,166 16,207,663 - -
전체 29,229,181 42,425,842 41,123,115 18,281,749 - -

라. 수주현황

당사의 바이오의약품 사업은 업종의 특성상 수주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제약사와의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에 따라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하면서 단계별로 마일스톤 수익을 받고 있고, 제품 출시 이후에는 상호 협의된 비율에 따라 판매액의 일정부분을 로열티로 받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휴사 품 목 계약일 계약만기 라이센스아웃지역 계약조건
QiLu (중국)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17.03.29 제품출시후10년 중국 - 임상 단계별 기술료 수익

- 중국 판매액에 대한 로열티 수익
Cristalia (브라질) 지속형 성장 호르몬 19.07.22 종료기간없음 남미 - 해외 임상을 위한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등-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 수익 및 로열티 수익 등
GPC(글로벌 제약사)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19.12.02 종료기간없음 전세계 - 개발(임상/품목허가) 단계별 마일스톤 수익- 상업화단계의 로열티 수익
TTPC(글로벌 10대 제약사)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20.06.24 종료기간없음 전세계 - 개발(임상/품목허가) 단계별 마일스톤 수익- 상업화단계의 로열티 수익
Intas (인도)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21.01.07 제품출시후10년 전세계

(일부 국가 제외)
- 2개 품목에 대하여 개발(임상/품목허가) 단계별 마일스톤 수익 - 품목허가 이후 판매로 인한 로열티 수익
알토스바이오로직스(자회사)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20.12.10 2032.12.09 전세계 - 개발(임상/품목허가) 단계별 마일스톤 수익- 품목허가 이후 판매 발생시 이익배분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당사는 글로벌 영업활동을 수행함에 따라 표시통화와 다른 외화 수입, 지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환포지션이 발생합니다.주요 외화로는 USD 및 EUR 등이 있으며, 당사는 투기적 외환거래는 금지하고 환위험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평가 및 보고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시장위험(금리, 상품가격, 환율 등)과 관련하여 투기적 거래를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금리나 상품 또는 환율 관련 파생금융상품의 거래내역은 공시대상기간중 없습니다.당사는 현금성자산에 대하여 정기예금 등 시장위험이 없는 예금상품을 활용하고, USD 및 EUR 등 보유 외화는 외환수급을 고려하여 일정금액을 외화 또는 현지통화로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환위험)당사는 용역매출 등과 관련하여 주로 USD 및 EUR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내부적으로 환율변동에 따른 환율변동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단위: USD/EUR/GBP/SEK,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외화금액 원화장부금액 외화금액 원화장부금액
---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USD 380,378.94 545,767,703 USD 1,847,357.72 2,190,042,576
EUR 1,206,213.94 1,699,350,385 EUR - -
GBP 42,481.28 67,900,804 GBP - -
단기금융상품 USD 7,621,439.92 10,935,241,997 USD 24,000,000.00 28,452,000,000
매출채권및기타채권 USD - - USD 598,731.26 709,795,908
EUR - - EUR 5,450.00 7,315,753
외화금융자산 합계 13,248,260,889 31,359,154,237
미지급금 USD 49,746.28 71,375,962 USD 3,520.83 4,173,943
EUR 1,095,741.00 1,543,712,792 EUR 170,480.00 228,842,123
SEK 114,900.00 14,781,885 CHF - -
GBP - - GBP - -
기타유동부채 EUR 135,000.00 190,192,050 EUR - -
외화금융부채 합계 1,820,062,689 233,016,066

당분기말 및 전기말 현재 관련 통화에 대한 환율이 10% 변동 시 세전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분기말 전기말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 --- --- --- ---
세전 이익증가(감소) 1,142,819,820 (1,142,819,820) 3,112,613,817 (3,112,613,817)

6. 주요계약 및 연구개발활동

당사는 기술이전 계약, 정부과제 계약 등의 주요 경영상의 계약들이 있으며 최근 주요 계약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가 체결 중인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라이센스아웃(License-out) 계약 총괄표 >

품목 계약상대방 대상지역 계약체결일 계약종료일 총 계약금액* 수취금액** 진행단계
해외(US$ mil.) 국내(백만원) 해외(US$ mil.) 국내(백만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QiLu 제약 (중국) 중국 2017.03.29 제품출시후10년 (공시 유보) (공시 유보) 중국 임상3상준비중
지속형 인성장흐르몬 Cristalia (브라질) 남미 2019.07.23 종료기간없음 3.2 2.6 임상2상 준비중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GPC(글로벌 제약사) 전세계 2019.11.29 종료기간없음 1,373.0 16.0 임상1상 준비중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TTPC(글로벌 10대제약사) 전세계 2020.06.24 종료기간없음 3,865.0 20.5 임상1상 개시임상3상 준비중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Intas Pharmaceuticals(인도) 전세계(일부 아시아 국가 제외) 2021.01.07 제품출시후10년 109.0(+ 로열티) 6.0 임상1상 준비중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알토스바이오로직스(자회사) 전세계 2020.12.10 2032.12.09 8,000 5,200 글로벌 임상3상 진행중
합 계 5,350.2 8,000 45.0 5,200

*총계약대금은 라이선스계약에 따라 당사가 최대로 수취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L/O계약에 따른 수취금액(현금기준)은 K-IFRS기준에 따른 수익인식금액(수익기준)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1) 품목 : ALT-L2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①계약상대방 QiLu 제약 (중국)
②계약내용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독점적 기술 이전 및 중국내 임상시험, 허가, 생산, 상업화 등을 진행
③대상지역 중국
④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2017.03.29- 계약종료일 : 제품 출시후 10년
⑤계약금 총액 (계약조건에 따라 공시 유보)
⑥수취금액 <반환의무 없는 금액>- 계약금(Upfront payment) : (공시 유보) <반환의무 발생가능 금액>- 해당사항 없음
⑦계약조건 계약금(Upfront payment) : (공시 유보) - 수취조건 : 계약 체결시마일스톤(Milestone) : - 개발 마일스톤 (공시 유보) (수취조건 : 각 임상 단계별 진입, 성공, 판매 승인 등)- 연간 매출 마일스톤 (공시 유보) (수취조건 : 매출 발생 시)로열티(Royalty) : - 수취조건 : 매출 발생시 매출액의 일정부분(공시 유보), 10년간임상, 등록, 상업화 실패시 계약은 종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계약 종료시에도 회사의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음
⑧회계처리방법 계약금 수취액은 일시에 수익 인식마일스톤 수취액은 수취시 일시에 수익 인식
⑨대상기술 ALT-L2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유방암 및 위암 블록버스터 항체치료제인 허셉틴에 대한 바이오시밀러
⑩개발진행경과 <거래상대방>- 중국 임상3상 준비중
⑪기타사항 해당사항 없음

(2) 품목 : ALT-P1 (지속형 인성장호르몬)

①계약상대방 Cristalia (브라질)
②계약내용 지속형 인성장호르몬 해외 임상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및 독점적 기술 이전
③대상지역 남미 지역
④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2019.07.23- 계약종료일 : 임상 완료 및 제품 출시 까지
⑤계약금 총액 (계약조건에 따라 공시 유보)
⑥수취금액 1. 글로벌(인도) 임상1상 시험 -계약금(Upfront payment) : US$2,000,000 (2019.08~2020.07, 5회 분할수취) 2. 임상2상 시험의 진행 -고객회사의 임상2상용 물질 위탁생산대금 : US$1,149,322 -2022.05 기준 계약대금 US$1,149,322 수취완료
⑦계약조건 1. 글로벌(인도) 임상1상 시험의 진행 -계약대금 : US$2,000,000 -2021.12.16자 변경합의서 체결로 임상1상 시험의 수행의무 종결을 합의함 -변경합의서 체결일에 반환의무있는 거래대금(US$1,000,000) 및 잔존거래대금 4.76억원의 수익인식을 완료함2. 임상2상 시험의 진행 -고객회사의 임상2상용 물질 위탁생산대금 : US$1,149,322 -2회에 걸쳐 대금 수취(각각 US$574,661, 2021.12/2022.05 수취완료) 3. 로열티(Royalty) : - 수취조건 : 매출 발생시 매출액의 일정비율(공시 유보)
⑧회계처리방법 계약금 수취액은 계약체결일부터 변경합의서 체결일까지 기간동안 분할하여 수익 인식함임상용 물질의 위탁생산에 따른 거래대금은 원가투입률에 따른 진행기준으로 수익 인식함향후, 마일스톤 수취액은 수취시 일시에 수익 인식
⑨대상기술 ALT-P1 (지속형 인성장호르몬), NexP™ 당사 고유 융합기술에 인성장호르몬을 결합하여 몸속에서 성장호르몬을 오랜 기간 지속시켜 약효를 유지하게 하는 차세대 기술
⑩개발진행경과 <거래상대방>- 글로벌 임상1상이 2020년 2월에 승인되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도내 셧다운(Shutdown) 발생으로 순연된 임상을 2021년 10월 시험을 종료하고 성공적으로 종결하기로 합의함- 글로벌 임상1상시험을 종료하고 고객회사는 브라질에서 임상2상을 진행하기 위하여 당사에 임상2상용 물질생산을 의뢰하였으며 당사는 DS/DP생산을 진행함
⑪기타사항 해당사항 없음

(3) 품목 : ALT-B4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 ①

①계약상대방 GPC (글로벌 제약사)
②계약내용 바이오의약품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환시켜 주는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에 대한 비독점적 기술 이전
③대상지역 전세계
④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2019.11.29- 계약종료일 : 2039.12.01
⑤계약금 총액 최대 US$1.373B(1조 6천억원)
⑥수취금액 <반환의무 없는 금액>- 계약금(Upfront payment) : US$13,000,000 (2019.12 수취)- 마일스톤(Milestone) : 1차분 US$3,000,000 (2020.4 수취) <반환의무 발생가능 금액>- 해당사항 없음
⑦계약조건 계약금(Upfront payment) : US$13,000,000- 수취조건 : 계약 체결 후 영업일 30일 이내 마일스톤(Milestone) :- 개발 마일스톤/매출 마일스톤/누적 매출 마일스톤 으로 구분 (수취조건 : 각 임상 단계별 진입, 성공, 판매 승인 및 판매금액 달성, 적응증 추가 등)임상, 등록, 상업화 실패시 계약은 종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계약 종료시에도 회사의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음 (최대 수령가능 금액은 US$1.373B 이나, 일부 품목이 임상을 실패하거나 판매금액이 적을 경우 축소될 가능성이 있음)
⑧회계처리방법 계약금 수취액은 라이선스 제공의 대가로 일시에 수익 인식마일스톤 수취액은 수취시 일시에 수익 인식
⑨대상기술 ALT-B4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바이오의약품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환시켜 주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원천 기술
⑩개발진행경과 <거래상대방>- 계약 상대방이 지정하는 해외 CMO 기술이전 완료시 조건부 마일스톤 수취 예정- 협의 중인 첫번째 품목 임상1상 진입 부터 개발 마일스톤 수취 예정
⑪기타사항 - 해외 CMO 위탁생산 계약 체결 완료

(4) 품목 : ALT-B4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 ②

①계약상대방 TTPC(글로벌 10대 제약사)
②계약내용 바이오의약품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환시켜 주는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에 대한 비독점적 기술 이전
③대상지역 전세계
④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2020.06.24- 계약종료일 : 2040.03.24
⑤계약금 총액 최대 US$3.865B(4조 7천억원)
⑥수취금액 1.계약금의 수취(반환의무 없는 금액) -계약금(Upfront payment) : 1차분 US$8,000,000 (2020.7 수취) 2차분 US$8,000,000 (2020.8 수취) 2.마일스톤 수취 -고객회사의 임상1상 개시로 개발 마일스톤 1차분 US$3,500,000 (2021.11 수취)
⑦계약조건 계약금(Upfront payment) : US$16,000,000- 수취조건 : 계약 체결 후 1차분 영업일 30일 이내, 2차분 비임상 독성 자료 전달 후 영업일 30일 이내마일스톤(Milestone) : - 개발 마일스톤 (수취조건 : 각 임상 단계별 진입, 성공, 판매 승인, 적응증 추가 등)- 매출 마일스톤 (수취조건 : 목표 판매 금액 달성 시)- 누적 매출 마일스톤 (수취조건 : 구간별 누적 매출 달성 시) 임상, 등록, 상업화 실패시 계약은 종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계약 종료시에도 회사의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음 (최대 수령가능 금액은 US$3.865B 이나, 일부 품목이 임상을 실패하거나 판매금액이 적을 경우 축소될 가능성이 있음)
⑧회계처리방법 계약금 수취액은 라이선스 제공의 대가로 일시에 수익 인식마일스톤 수취액은 수취시 일시에 수익 인식
⑨대상기술 ALT-B4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바이오의약품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환시켜 주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원천 기술
⑩개발진행경과 <거래상대방>- 협의 중인 첫번째 품목 임상1상 진입하였으며 임상3상 준비중
⑪기타사항 - 해외 CMO 위탁생산 계약 체결 완료

(5) 품목 : ALT-B4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 ③

①계약상대방 Intas Pharmaceuticals (인도 소재 다국적 제약사)
②계약내용 바이오의약품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환시켜 주는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에 대해 계약 상대방이 개발 중인 2개 품목에 대해 독점적 기술 이전
③대상지역 전세계(일부 아시아 국가 제외)
④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2021.01.07- 계약종료일 : 2개 품목에 대한 제품 출시 후 10년
⑤계약금 총액 최대 US$109M(1,180억원) + 로열티(판매금액에 따른 최대 두 자릿수 비율 %)
⑥수취금액 <반환의무 없는 금액>- 계약금(Upfront payment) : US$6,000,000 (2021.01 수취)<반환의무 발생가능 금액>- 해당사항 없음
⑦계약조건 계약금(Upfront payment) : US$6,000,000- 수취조건 : 계약 체결 후 10일 이내 마일스톤(Milestone) : - 개발 마일스톤 (수취조건 : 각 임상 단계별 진입, 성공, 판매 승인, 적응증 추가 등)- 매출 마일스톤 (수취조건 : 목표 판매 금액 달성 시)- 누적 매출 마일스톤 (수취조건 : 구간별 누적 매출 달성 시)로열티(Royalty) : - 수취조건 : 매출 발생시 상호 협의된 비율 (최대 두자릿수 %)임상, 등록, 상업화 실패시 계약은 종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계약 종료시에도 회사의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으며 일부 품목이 임상을 실패하거나 판매금액이 적을 경우 축소될 가능성이 있음
⑧회계처리방법 계약금 수취액은 라이선스 제공의 대가로 일시에 수익 인식마일스톤 수취액은 수취시 일시에 수익 인식
⑨대상기술 ALT-B4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바이오의약품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환시켜 주는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 원천 기술
⑩개발진행경과 <거래상대방>- 협의 중인 첫번째 품목 임상1상 진입 부터 개발 마일스톤 수취 예정
⑪기타사항 - 해당 사항 없음

(6) 품목 : ALT-L9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①계약상대방 알토스바이오로직스 (종속회사)
②계약내용 습성황반변성(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노인성 안과질환 치료제인 오리지널 신약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 바이오시밀러의 글로벌 임상 및 품목허가, 판매 등 독점 실시권 부여
③대상지역 전세계
④계약기간 - 계약체결일 : 2020.12.10- 계약종료일 : 2032.12.09
⑤계약금 총액 80억원 + 이익분배 (비율 약정)
⑥수취금액 1.계약금의 수취(반환의무 없는 금액) -계약금(Upfront payment) : 20억원 (2021.1 수취, 현금기준)2.제3자 라이선스계약에 따른 거래대금 수취 -알토스바이오로직스의 국내 판권 계약의 체결(21.03.03)로 수취하는 계약금 및 마일스톤 대금의 일정 비율을 수취함 -2021년도 수취금액 : 32억원(현금기준) 3.마일스톤 수취 -알토스의 임상3상 진행단계에 따라 개별 마일스톤을 수취할 예정 -2022.03.17자 임상3살 FPI 달성으로 마일스톤 수취(20억원)
⑦계약조건 1.계약금(Upfront payment) : 20억원- 수취조건 :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 2.마일스톤(Milestone) : - 개발 마일스톤 (수취조건 : 임상3상 진입 및 만료, 품목허가 시)3.제3자 라이선스계약에 따른 거래대금의 일정 비율 수취4.이익분배(Profit Sharing) : - 수취조건 : 품목허가후 매출 발생시 약정 비율에 따라 이익을 배분하기로 함 임상, 등록, 상업화 실패시 계약은 종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계약 종료시에도 회사의 위약금 지급 의무는 없음
⑧회계처리방법 계약금(Upfront, 20억원)은 품목허가시까지 기간동안 분할하여 수익 인식마일스톤 수취액은 추가적인 수행의무가 없으므로 일시 인식상업생산시 이익분배 수취액은 수취시 일시에 수익 인식을 예정임
⑨대상기술 습성황반변성(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 노인성 안과질환 치료제인 오리지널 신약 아일리아(성분명 애플리버셉) 바이오시밀러(ALT-L9)
⑩개발진행경과 <거래상대방>- 글로벌 임상3상 IND 진행 중이며 2021.12.14 동유럽 국가인 체코에 IND 접수 완료함 (한국, 일본 포함 14개국/추가 예정, 환자 444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 예정)
⑪기타사항 - 해당 사항 없음

나. 라이센스인(License-in) 계약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기술제휴 계약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진행중인 정부과제 계약

계약상대방 사업기간 총 사업비(백만원) 계약명칭
산업통상자원부 2018.04.01~ 2022.12.31 8,776 차세대 지속형 인성장호르몬 의약품의 개발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2.03.01~2023.12.31 3,500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ALT-BB4 의 임상 1상 연구
국가신약개발사업단 2021.09.01~2023.08.31 1,200 차세대 지속형 성장호르몬 수용체 길항제의 개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0.07.01~2022.12.31 1,601 면역억제제 제조공정 개발 및 사업화

7. 기타 참고사항

가. 연구개발 활동 개요당사는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위치한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 바이오벤처기업으로 환자의 편이성을 높이는 정맥주사(iv)의 피하주사(sc)형으로 전환하는 Hybrozyme™ 기술, 차세대 표적 항암 항체 치료제 NexMab™ ADC 기술 및 기존 바이오 의약품보다 효능이 개선된 바이오베터 의약품 NexP™ Fusion Protein 기술 등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1. Hybrozyme™ 기술: 당사 고유 기술인 Hybrozyme™ 는 단백질 공학 기술에 기반한 신규의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에 적용한 원천기술로 정맥주사(iv) 만이 가능했던 기존 항체치료제나 단백질 의약품의 투여 방법에 대해 환자의 편의성을 도모하고 투여가 매우 간편하도록 피하주사(sc)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기술로 활용 범위가 크고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2. NexMab™ ADC 기술: 항체-약물 접합기술(ADC)은 표적 물질이 발현된 세포에 선택적으로 약물을 전달하여 약물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차세대 신약 기술이며 당사의 NexMab™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항암 항체 치료제 대비 개선된 효능을 보이면서 부작용은 적은 항암치료제를 개발하여 현재 유방암치료제로 임상 1상 투여를 완료하였습니다. 위암치료제로는 미국 FDA에 희귀의약품으로도 등록되었으며 병용투여 등 추가 임상시험 준비 중입니다.3. NexP™ Fusion Protein 기술: 당사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NexP™라는 Carrier protein과 바이오의약품을 융합(Fusion)하여 기존의 바이오의약품보다 체내 지속성이 증가된 차세대 지속형(Long-acting) 단백질의약품 개발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기반기술을 활용하여 지속형 성장호르몬의 국내2상을 완료하고 저신장 소아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임상을 인도에서 진행 중이며, 아울러 지속형 혈우병치료제로 개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4. 바이오시밀러 대량생산 Know-how: 당사의 고유한 제형 및 생산 기술을 적용하여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 담당 조직당사의 주요 연구개발조직은 기업부설연구소 산하 6개 연구개발 부서 및 2개 연구관리 부서로 구성되어 프로젝트 및 기능에 따라 조직을 구성하여 연구, 개발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조직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당사의 연구조직은 기능(function)별 조직과 프로젝트별 조직이 matrix 형태로 구성된 조직으로서 적은 인원으로 많은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각 연구원들은 matrix 체제 하에서 어느 한 기능에 대한 전문가가 되는 것은 물론, 여러 프로젝트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연구개발 전문가로서 폭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개개인의 발전 가능성이 큰 연구원 중심의 조직 체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연구소조직도.jpg 연구소조직도

다. 연구개발관련 전문인력 현황

당사의 주요 연구개발 조직은 기업부설연구소 산하 8개 부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 분 인 원
박사 석사 기타 합계
기업부설연구소 총괄 0 2 1 3
연구소 Cloning 그룹 1 0 2 3
세포 그룹 2 4 0 6
발효 그룹 0 9 1 10
정제 그룹 1 8 2 11
분석 그룹 1 12 4 17
신약개발 6 6 0 12
연구전담 Total 11 41 10 62
연구관리 연구지원 1 3 2 6
연구행정 1 3 4 8
연구관리 Total 2 6 6 14
합 계 13 47 16 76

라. 핵심 연구인력당사의 핵심 연구인력은 최고경영자(CEO)인 박순재 대표이사, CSO인 정혜신 박사, CTO 겸 연구소장인 이승주 부사장, 김규완 전무, 이상미 상무, 유선아 박사, 이선배 박사 등입니다.

직위 성명 담당업무 주요 경력 주요 연구실적(최근 5건)
대표이사(CEO) 박순재 최고경영책임자 - 미국 MIT, Post-Doc- ㈜LG생명과학, 바이오텍연구소- ㈜LG생명과학, 상무이사, 사업개발 및 해외 라이센싱- 한화케미칼, 상무- 바이넥스, 대표이사 1. Chung H-S, Kim J-S, Lee SM, Park SJ (2017) Role of the P2 residue of human alpha 1-antitrypsin in determining target protease specificity. PLoS ONE 12(9): e0185074.2. Chung H-S, Lee S, Park SJ (2016) Oxidation Protection in Metal-Binding Peptide Motif and Its Application to Antibody for Site-Selective Conjugation. PLoS ONE 11(7): e0159451.3. Chung H-S, Kim J-S, Lee SM, Park SJ (2016) Additional N-glycosylation in the N-terminal region of recombinant human alpha-1 antitrypsin enhances the circulatory half-life in Sprague-Dawley rats. Glycoconj J (2016) 33:201-2084. Chung H-S, Lee SM, Park SJ et al. (2013) N-glycan analysis of human α1-antitrypsin produced in Chinese hamster ovary cells. Glycoconj J (2013) 30:537-5475. Yoon, W.H., Park, S.J., Kim, I.C., and Lee, M.G. (1997) Pharmacokinetics of Recombinant Human Erythropoietin in Rabbits and 3/4 Nephrectomized Rats. Research Communications in Molecular Pathology and Pharmacology. 96, 227-240
CSO 정혜신 최고사업전략책임자 - Boston Biomedical Research Institute, Post-Doc- ㈜LG생명과학, 바이오텍연구소 책임연구원- 한남대, 생명시스템과학과 교수 1. Chung H-S, Kim J-S, Lee SM, Park SJ (2017) Role of the P2 residue of human alpha 1-antitrypsin in determining target protease specificity. PLoS ONE 12(9): e0185074.2. Chung H-S, Lee S, Park SJ (2016) Oxidation Protection in Metal-Binding Peptide Motif and Its Application to Antibody for Site-Selective Conjugation. PLoS ONE 11(7): e0159451.3. Chung H-S, Kim J-S, Lee SM, Park SJ (2016) Additional N-glycosylation in the N-terminal region of recombinant human alpha-1 antitrypsin enhances the circulatory half-life in Sprague-Dawley rats. Glycoconj J (2016) 33:201-2084. Chung H-S, Lee SM, Park SJ et al. (2013) N-glycan analysis of human α1-antitrypsin produced in Chinese hamster ovary cells. Glycoconj J (2013) 30:537-5475. Y-M Kim, SM Lee & H-S Chung (2013) Novel AGLP-1 albumin fusion protein as a long-lasting agent for type 2 diabetes. BMB Rep. 2013; 46(12): 606-610
연구소장(CTO) 이승주 연구개발 총괄 - ㈜LG생명과학- 제넥셀세인/에이프로젠- ㈜LG화학, 생명과학연구소 연구위원 1. Cell culture engineering XIV Poster Presentations(2014. May), Jun Jung, Wonseok Song, Juneok Lee, Raeung Jeong, Yeon Chul Kim, Seung Joo Lee, Influence of osmolarity in culture medium on galactosylation of a biosimilar monoclonal antibody2. Jae Seong Lee, Tae Kwang Ha, Seung Joo Lee, Gyun Min Lee, “Current state and perspectives on erythropoietin production”, Appl Microbiol Biotechnol. (2012) Sep;95(6):1405-163. Woo Suk Ahn, Jae-Jin Jeon, Yeong-Ran Jeong, Seung Joo Lee, Sung Kwan Yoon, "Effect of Culture Temperature on Erythropoietin Production and Glycosylation in a Perfusion Culture of Recombinant CHO Cells", Biotechnol Bioeng. (2008) Dec 15;101(6):1234-44.4. Cell Culture Engineering XII Poster Presentations(2010. 4), Jong Kwang Hong, Gyun Min Lee, Seung Joo Lee, Sung Kwan Yoon, Enhancing Recombinant Protein Production and Extending Culture Longevity in CHO Cell Culture 5. Cell Culture Engineering XII Poster Presentations, 2010. 4. Su Jeong Hwang, Gyun Min Lee, Gou Young Koh, Seung Joo Lee, Sung Kwan Yoon, Chemical Chaperones Provide Improved Productivity and Reduce Aggregation of Recombinant FLAG-COMP-ANG1 in CHO Cells
전무 김규완 신약개발 총괄 ㈜LG생명과학, 바이오텍연구소 책임연구원/부장 1. Properties of Acetyl-CoA Synthetase from Pseudomonas fluorescens, J. Biochem. Mol. Biol.(1996)
상무 이상미 연구기획 담당 - ㈜LG생명과학, 바이오텍연구소 선임연구원- 미국 메릴랜드주립대학, 연구원- Cangenbio, 연구원 1. Chung H-S, Kim J-S, Lee SM, Park SJ (2017) Role of the P2 residue of human alpha 1-antitrypsin in determining target protease specificity. PLoS ONE 12(9): e0185074.2. Chung H-S, Lee S, Park SJ (2016) Oxidation Protection in Metal-Binding Peptide Motif and Its Application to Antibody for Site-Selective Conjugation. PLoS ONE 11(7): e0159451.3. Chung H-S, Kim J-S, Lee SM, Park SJ (2016) Additional N-glycosylation in the N-terminal region of recombinant human alpha-1 antitrypsin enhances the circulatory half-life in Sprague-Dawley rats. Glycoconj J (2016) 33:201-2084. Chung H-S, Lee SM, Park SJ et al. (2013) N-glycan analysis of human α1-antitrypsin produced in Chinese hamster ovary cells. Glycoconj J (2013) 30:537-5475. Y-M Kim, SM Lee & H-S Chung (2013) Novel AGLP-1 albumin fusion protein as a long-lasting agent for type 2 diabetes. BMB Rep. 2013; 46(12): 606-610
이사 유선아 비임상 총괄 - 미국 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 Post-Doc- 미국 Cleveland Clinic Foundation, Post-Doc- 시드바이오칩스, 팀장- 솔젠트㈜, 이사 1. Fan C, Quyang P, Timur AA, He P, You SA, Hu Y, Ke T, David DJ, Chen Q, Wang QK. (2009) Novel roles of GATAa1 in regulation of angiogenic factor AGGF1 and endothelial cell function. J Biol Chem. 284(35): 23331-23343.]2. Du W, Bautista JF, Yang H, Diez-Sampedro A, You SA, Wang L, Kotagal P, L Ders HO, Shi J, Cui J, Richerson GB, Wang QK. (2005) Calcium-sensitive potassium channelopathy in human epilepsy and paroxysmal movement disorder. Nat. Genet. 37(7): 733-738.3. *Tian XL, *Kadaba R, *You SA, *Liu M, Timur AA, Yang L, Chen Q, Szafranski P, Rao, S, Wu L, Housman DE, DiCorleto PE, Driscoll DJ, Borrow J, Wang Q. (2004) dentification of an angiogenic factor that when mutated causes susceptibility to Klippel-Trenaunay syndrome. Nature 427(6975): 640-645. (*These authors contributed equally to this work)4. You SA, Archacki SR, Angeloui G, Moravec CS, Rao S, Kinter M, Topol EJ, and Wang Q. (2003) Proteomic approach to coronary atherosclerosis shows ferritin light chain as a significant marker: evidence consistent with iron hypothesis in atherosclerosis. Physiol. Genomics 13(1): 25-30.5. Basu A, You SA and Haldar S. (2000) Regulation of Bcl2 phosphorylation by stress response kinase pathway. Int. J. Oncol. 16: 497-500.
이사 이선배 RA 총괄 - 미국 Univ. of Texas, Post-Doc- 이화여대 연구교수 1. Chung H-S, Lee S, Park SJ (2016) Oxidation Protection in Metal-Binding Peptide Motif and Its Application to Antibody for Site-Selective Conjugation. PLoS ONE 11(7): e0159451.2. Sunbae Lee, Yoon Soo Bae, “Monomeric and Dimeric Model of ERK2 in Conjunction with Studies on Cellular Localization, Nuclear Translocation, and In Vitro Analysis”, Mol. Cells, (2012). 33(4), 325.3. Sunbae Lee, Mangalika Warthaka, Chunli Yan, Tamer Kaoud, Pengyu Ren, Kevin N. Dalby, “Examining Docking Interactions on ERK2 with Modular Peptide Substates”, Biochemistry (2011), 50 (44), 9500.4. Sunbae Lee, Mangalika Warthaka, Chunli Yan, Tamer Kaoud, Andrea Piserchio, Ranajeet Ghose, Pengyu Ren, Kevin N Dalby, “A Model of a MAPK-Substrate Complex in an Active Conformation: A Computational and Experimental Approach”, Plos One (2011), 6(4), e18594.5. Yan, Chunli; Kaoud, Tamer; Lee, Sunbae; Dalby, Kevin; Ren, Pengyu, “Understanding the specificity of a docking interaction between JNK1 and the scaffolding protein JIP1 between JNK1 and the scaffolding protein JIP1”, J. Phys. Chem. B (2011), 115, 1491.

마. 연구개발비용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당사는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별로 연구인력의 인건비, 실험 시약 및 재료비, 외주용역비 등을 당기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일부 프로젝트 투자비용에 대하여 개발비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연구개발비용 현황 (별도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천원)

과목 2022년 3분기(15기) 2021년 (14기) 2020년 (13기)
원재료비 5,211,809 2,757,812 4,559,148
인건비 3,531,339 4,149,659 3,257,389
감가상각비 938,570 1,073,556 1,037,492
외주용역비 18,307,152 15,298,252 7,919,929
기타 5,018,544 2,016,333 1,734,355
연구개발비용 합계 33,007,413 25,295,612 18,508,313
(정부보조금) (1,930,890) (900,767) (2,268,032)
보조금 차감 후 금액 31,076,523 24,394,845 16,240,281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17,020,100 7,368,598 7,691,232
매출원가 1,125,270 9,300,301 8,656,750
개발비(무형자산) 12,931,153 7,725,946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798.34% 148.57% 70.61%

* 정부보조금(국고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 < 연구개발비용 현황 (연결 재무제표 기준) >

(단위 : 천원)

과목 2022년 3분기(15기) 2021년 (14기) 2020년 (13기)
원재료비 6,175,006 4,085,511 4,559,148
인건비 3,842,300 4,784,626 3,257,389
감가상각비 1,151,517 1,438,697 1,037,492
외주용역비 35,036,053 15,398,252 7,919,929
기타 5,352,424 2,656,627 1,842,057
연구개발비용 합계 51,557,300 28,363,714 18,616,014
(정부보조금) (2,071,336) (1,248,155) (2,268,032)
보조금 차감 후 금액 49,485,964 27,115,558 16,347,982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18,767,590 10,089,311 7,691,232
매출원가 1,125,270 9,300,301 8,656,750
개발비(무형자산) 27,165,131 7,725,946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282.02% 68.97% 43.88%

* 정부보조금(국고보조금)을 차감하기 전의 연구개발비용 지출총액을 기준으로 산정

바. 연구개발실적(1) 연구개발 진행 현황 및 향후계획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당사가 연구개발 진행 중인 바이오의약품(신약 및 바이오시밀러)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진행 총괄표 >

구 분 품 목 적응증 연구

시작일
현재 진행단계 비 고
단계(국가) 승인일
바이오 신약 ALT-P1 성장호르몬 결핍증 2008년 임상 1상(한국)

임상 1b/2a(한국)

임상 1상(인도)
2014년

2017년

2020년
해외 L/O
ALT-P7 유방암 2011년 임상 1상(한국) 2017년 임상 2상 준비 중
ALT-B4 피하주사변환 용도 2017년 임상 1상(미국) - 해외 L/O (3건),개별 글로벌 파트너사 임상 1상 진입
ALT-BB4 부종/통증완화 2017년 임상 1상(한국) 2021년 Pivotal 임상 진행 중 (품목허가용)
바이오시밀러 ALT-L9 습성황반변성 2014년 임상 1상(한국)임상 3상(해외) 2019년2021년 종속회사(알토스바이오)에 전용실시권 부여종속회사의 임상 3상 FPI달성
ALT-L2 유방암 2011년 임상 1상(캐나다, 중국) - 해외 L/O (2건) 임상 3상 준비 중

품 목: ALT-P1

①구 분 바이오 신약
②적응증 [주 적응증] 성장호르몬 결핍증
③작용기전 성장호르몬 수용체에 결합하여 펩타이드 호르몬인 IGF-1을 분비시켜 골조직 세포 분열 및 미분화 연골세포의 분화를 자극하여 성장을 촉진
④제품의 특성 - 지속형 인성장호르몬인 ALT-P1은 알파-1 안티트립신을 모체로 하여 당사가 자체 개발한 지속형 플랫폼 기술인 NexP™ (지속형 단백질 기술)을 인성장호르몬과 융합(fusion)하여 기존의 인성장호르몬보다 체내 지속성이 증가(체내 반감기 증가) 시킴으로써 현재 유일하게 시장에 출시된 1일 제형의 인성장호르몬을 1주 제형의 지속형 인성장호르몬으로 개발 중- NexP™ 차별성으로는 체내에 고농도로 존재하여 타 단백질보다 안전하며, 지난 20년간 폐기종치료제로 사용되어 과량 투여해도 안전성 및 면역원성 문제가 없었고 미국, 유럽, 일본, 브라질 등 전세계 11개국 특허 등록 완료
⑤진행경과 1. 한국 임상1상: 건강한 성인(HV) 대상으로 단회투여 안전성 시험

- 2014년 4월 23일 임상승인 - 2015년 9월 11일 임상시험결과보고서 완료 2. 한국 임상1b/2a 상: 성인 성장호르몬결핍(AGHD) 환자를 대상으로 다회투여 안전성 및 용량 탐색 시험

- 2017년 7월 11일 임상승인 - 2017년 9월 27일 임상 개시 - 2021년 1월 15일 마지막 대상자 방문 종료3. 인도 임상1상: 건강한 성인(HV) 대상으로 고용량 다회투여 안전성 시험

- 2020년 2월 21일 임상승인 (COVID-19 pandemic 인도 셧다운으로 지연됨) - 2021년 6월 28일 임상시험 완료 4. 임상2상: 소아대상(PGHD) 임상2/3상을 계획하고 국내에서 임상용 DS/DP물질 생산 진행중
⑥향후계획 - 브라질의 크리스탈리아 사와 기술이전 계약후 인도 임상1상 진입 (2022년 3월 임상시험결과보고서 완료).- 2021년 하반기부터 크리스탈리아사와 함께 소아대상(PGHD) 임상2/3상을 위하여 임상시험용의약품 생산은 한국(알테오젠)에서 진행하고 해당비용은 크리스탈리아에서 부담하기로 함 - 품목허가 시 남미지역의 판권은 크리스탈리아 사에게 나머지 전세계 판권은 당사가 보유 예정
⑦경쟁제품 시판 중인 인성장호르몬 현황1. 1일 제형: 유트로핀(LG화학), 제노트로핀(화이자), 노디트로핀(노보노디스크)

2. 지속형 인성장호르몬 - 소마트로곤 (화이자/옵코 : 임상3상, 2021년1월 FDA BLA 제출)

- 트랜스콘T (어센디스 파마, 2020년 6월 FDA BLA 제출) - GX-H9 (제넥신/한독 : 임상2상 완료, 중국 임상3상 승인(2020년 6월,아이맵)
⑧관련논문 등 해당사항없음
⑨시장규모 - 전세계 성장호르몬결핍증(GHD) 시장 규모는 2016년 14.2억 달러에서 2026년 20.8억 달러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일본 등 주요 7개국 시장에서 성장호르몬결핍증 시장은 연평균 3.9%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매일 주사에서 1주 투여의 장기지속형 제제 개발이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 현재 Novo Nordisk, Pfizer, Eli Lily 등 5~6개 기업이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상태 이며, 1세대 성장호르몬은 1일 1회 주사하여야 하는 불편함으로 인해 투여 불이행 문제가 빈번히 발생함으로써 시장 성장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1세대 제품을 보유한 글로벌 제약사들 중심으로 2세대 지속형 제형을 개발 중이지만 아직까지 출시된 제품은 없는 상황
⑩기타사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바이오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유망바이오 IP 사업화 촉진)의 연구비 지원 받음.

품 목: ALT-P7

①구 분 바이오 신약
②적응증 [주 적응증] HER2 양성 유방암
③작용기전 - 항체에 링커(Linker)로 접합된 세포독성 물질(Cytotoxic agent, Payload)이 암세포 표면의 수용체를 인식하고 결합하면 암세포 내로 유입되고 세포독성 물질이 분리되면서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원리

- 일반적으로 세포독성 항암 약물은 강력한 세포 독성(cytotoxicity)을 나타내어 암세포가 아닌 정상 세포까지도 작용을 하는 반면 항체는 암세포에 대한 선택성 (selectivity)은 있으나 강력한 세포 독성은 없으므로 항체의 선택성과 항암 약물의 세포 독성의 장점을 살려 항체의약품보다 효능은 우수하고 합성 약물보다 독성에 의한 부작용이 적은 신개념 기술의 바이오베터
④제품의 특성 - 당사가 자체 개발한 NexMab™ 기술(항체-약물접합기술, ADC Antibody-Drug Conjugate 항체-약물접합체)을 활용하여 기존의 항암 항체치료제보다 월등한 효능을 가지며 부작용은 적은 항체-약물접합 항암치료제로 개발- 2013년 미국에서 승인을 받아 시판되고 있는 ADC 기반 1세대 유방암 치료제인 Genentech/Roche의 캐사일라(Kadcyla)는 항체인 허셉틴에 항암 약물을 무작위로 접합시킨 것으로 약물을 일단 항체 표면에 비선택적(Non-selective)으로 접합한 후 복잡한 정제 과정을 통해 비교적 균일한 제품을 생산한 것에 비해 당사 제품은 항체 C 말단 부위에 위치 선택적으로 접합하여 생산성이 높고, 체내 안전성이 탁월한 차세대 원천 기술("위치 특이적 결합") - 당사는 NexMab™ 기술을 활용하여 2019년 7월에 미국 FDA에 위암 치료용 희귀 의약품(Orphan drug)으로 등록하면서 임상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본 NexMab™ ADC 기술을 미국,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8개국에 특허 등록하였고 이를 적용하여 기존 유방암 치료제인 허셉틴보다 약효/접합안전성/생산성/부작용 등 면에서 상대적으로 우수한 ADC 유방암치료제(ALT-P7)를 개발 중
⑤진행경과 1. 세계적인 GLP 인증 전임상시험 기관인 미국 MPI Research 에서 원숭이 독성 시험 진행- 경쟁사 ADC 항암제 대비 월등한 안전성 확인(동일한 payload를 사용하는 경쟁사 ADC 항암제보다 2배 고용량을 투여한 경우에도 원숭이에게서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음) 2. 상기 전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삼성서울병원과 가천대 길병원에서 진행한 최초 인간 대상(FIH, First-in-Human) 임상1상 2017년 6월 승인, 2017년 11월 개시, 2021년 1월 마지막 대상자 방문 종료- 최대 허용 용량(MTD, Maximum Tolerated Dose) 결정- 약품 안전성(safety)과 약동학(pharmacokinetics) 및 유효성(efficacy) 평가- 진행성 또는 재발성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단일군 용량 상승 연구투여 용량을 경쟁사 ADC 항암제 보다 2배 이상 증가시킴- 임상 1상 중간 결과 2020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와 2020년 대한종양내과 학회(KSMO)에서 발표- 2021년 8월 3일 임상 1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 (CSR) 완료 (국내유일 임상1상완료)
⑥향후계획 - ADC 유방암치료제 및 위암치료제 뿐만 아니라 침샘암, 요로 상피암 등 타 HER2 양성 암에 대한 임상 개발 논의 중이며 타 약물과의 병용 요법을 통한 임상 2상 진행 방향 검토 - IO (Immunotherapy) 와 병용요법 가능성 검토
⑦경쟁제품 - 2013년, 항체-약물 접합체 중에서 HER2 양성 유방암에 대해 최초 허가를 받은 Roche 사의 캐사일라(Kadcyla)

- 2019년, HER2 양성 유방암에 대해 다이이치산쿄 사의 인허투(Enhertu)
⑧관련논문 등 - 2020년, ASCO 학회 발표 "First-in-human phase I study of ALT-P7, a HER-tar geting antibody-drug conjugate in patients with HER2-positive advanced breast cancer"

- 2020년, KSMO 학회 발표 "First-in-human(FIH), phase I study of ALT-P7, a HER2 -targeting antibody-drug conjugate, in patients with HER2 positive advanced breast cancer"
⑨시장규모 - HER2 표적치료제 시장은 2025년 50억 달러 규모 예상 (HER2 양성 유방암시장 규모의 50%)되며 ADC 유방암치료제 캐사일라(Kadcyla)는 2013년 미국에서 출시 되어 2017년 1조원 이상 판매- 항체-약물 접합(ADC) 치료제 시장은 2019년 27억 달러에서 2026년 248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며 연평균 성장률 37%로 약 7년 만에 시장 규모가 9배 이상 커지게 됨에 따라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이 ADC 치료에 관심을 증대시키며 시장 성장의 견인차 역할

- 미국 머크(MSD) 사는 시애틀제네틱스와 2가지 항암 신약 개발을 위해 5조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으며(계약금 6억 달러+단계별 성과기술료 26억 달러) 길리어드사이언스(Gilead Science) 사는 이뮤노메딕스를 210억 달러에 인수한 다고 발표했고 2019년 일본의 다이이치산쿄(Daiichi-Sankyo) 사가 ADC 유방암 치료제 후보물질(인허투)에 대해 영국계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60억 달러의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
⑩기타사항 - 전임상 단계까지 산업부에서 연구비 지원 받음 - 임상 단계에서는 범부처항암사업단의 연구비 지원 받음

품 목: ALT-B4

①구 분 바이오 신약
②적응증 당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기존 정맥주사(iv) 약물전달 방식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환하게 하는 플랫폼(기반) 기술인 Hybrozyme™ 을 통해 전세계 2번째로 개발한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항체치료제 개발/판매 신약 및 바이오시밀러 등에 첨가제(exipient, active ingredient) 로 사용

- 피부과 성형외과 및 정형외과 수술 후 통증 완화, 부종 경감 등 독자적인 제품 (stand-alone)으로 출시 가능
③작용기전 - 피부를 구성하는 히알루론산을 일시적/국소적으로 분해하여 통로를 만들고 함께 투여된 분자량이 큰 항체 바이오의약품의 피부 투과 및 흡수를 촉진

- 피하 조직에는 다당류와 단백질이 복잡한 구조를 이루어 물질의 이동을 제한하는 차단막 혹은 보호막의 기능을 함.

- ALT-B4를 포함하는 히알루로니다제는 피하조직을 구성하는 고분자 물질인 히알루론산을 저분자 물질로 분해함으로써, 일시적으로 약물의 흡수 및 확산을 용이하게 하는 역할

- 기존 정맥주사로만 사용될 수 있었던 고분자 바이오 약물을 히알루로니다제와 병용하여 피하로 투약함으로써, 약물의 혈관으로의 흡수율을 높임.
④제품의 특성 - 히알루로니다제는 원래 돼지나 소, 양의 고환에서 추출한 동물 유래 히알루로니다제를 정제한 약물이 시장에 주로 나와있음.

- 히알루로니다제는 정자의 첨두에 위치한 세포막 단백질 효소로써, 정자가 난자와 만나 착상하기 위해 난자를 둘러싼 보호막을 분해시키는 물질.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는 미국의 할로자임 (Halozyme) 사가 rHuPH20 를 세계 최초로 개발. - 주요 사용 분야로는: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변환시켜주는 부형제(excipient)

°피부 미용

°히알루론산 필러 사용 후 필러 용해용

°외과 수술 후 통증이나 부종을 완화시키는 용도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아제는 동물 유래 제품과 비교하여

°알러지 반응이나 면역 원성이 낮은 장점이 있음

°성형 및 미용 시장에서의 적용 분야에서 확장 가능성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정맥주사(iv)를 피하주사(sc)로 변환시키는 일종의 Game Changer 로 주목받게 됨

- 고순도의 안전성이 담보된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의 개발이 필요한 상황에서 미국의 할로자임 사가 rHuPH20 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피하주사(sc) 변환기술로 로슈 사 항체치료제에 적용함으로써 전세계적으로 그 기술을 주목받게 되었으며 현재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를 이용한 피하주사(sc) 변환 기술은 미국 할로자임 사와 당사가 양분하고 있고 피하주사 제형을 도입하려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수요를 두 회사가 대응하는 형국- 당사가 개발한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ALT-B4)는 경쟁사 제품(rHuPH20) 대비 생산성, 효소 활성도가 높고 열 안정성과 면역원성 면에서도 우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존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 특허에 대해 기존 특허의 독점적인 권리를 확고히 하면서 차별성이 강조된 히알루로니다제의 집단에 대한 추가 특허를 국제특허출원(PCT) 함으로써 이후에 경쟁사들의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에 대한 진입을 원천적으로 봉쇄 가능
⑤진행경과 - 2020년 12월, 독자형 제품("테르가제" Tergase)으로 Pivotal 임상1상 신청 (한국)- 2021년 9월, 독자형 제품("테르가제" Tergase) 임상1상(한국) 개시승인

- 2019년, 2020년 및 2021년에 걸쳐 3차례의 라이센스아웃 계약을 통해 각각 임상1상 신청 예정 (글로벌, 상세 일정은 미확정)- 2021년 해외파트너사의 한 곳의 글로벌 임상1상 개시되고 당사는 마일스톤 수령함
⑥향후계획 - 독자제품은 2021년 한국 임상1상 완료 후 품목허가 신청 예정 (Pivotal study)- 상기 3차례 라이센스아웃 계약 이외에 지속적으로 피하주사 제형 기술의 수요가 있는 다수의 항체치료제 개발 업체와 기술이전 협약 예정
⑦경쟁제품 - 동물유래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및 할로자임 사가 출시한 재조합 인간 히알 루로니다아제인 Hylenex (당사가 추진 중인 임상1상 제품 테르가제 경쟁 제품)

- 할로자임 사가 로슈 사 등이 시판 중인 기존 항체치료제에 첨가제(Excipient, Active ingredient)로 적용 중인 Enhanze 기술 (당사가 개발한 하이브로자임 Hybrozyme™ 경쟁 기술)
⑧관련논문 등 해당사항 없음
⑨시장규모 - 미국 할로자임 사는 2012년까지만 하더라도 계약금 및 마일스톤 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Roche 사를 위시한 파트너 사의 임상 진전에 따른 API (원료의약품) 매출과 Herceptin sc, Rituxan Hycela, HyQvia 등의 제품 출시로 로열티 수입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2027년 로열티 수입만으로 10억달러 예상- 로슈 사는 오리지널 허셉틴의 물질 특허 만료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가 경쟁적 으로 출시될 정맥주사형(iv)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허셉틴sc 제형을 출시하여 시장의 판도를 바꿔놓았으며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사인 할로자임 사는 로슈 사 로부터 현재까지 3천억원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고 피하주사(sc) 기술을 다른 파이프라인으로 확장할 때마다 평균 500억원 이상의 추가 수익 발생- 항체치료제의 첨가제로 사용될 경우 시장 규모는 예측 어려움- 다만 독자 제품(Stand alone)으로 피부과, 안과, 성형외과 및 수술 후 부종 완화 및 통증을 경감시키는 작용이 있어 1950년대 동물에서 추출한 천연물 제제가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지만 이종 단백질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알러지, 아나필락 시스 반응-호흡곤란 등의 부작용 보고 건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이상 반응 등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순수 정제 액상 재조합 제품에 대한 미충족 욕구(Unmet Needs)가 매우 큰 시장으로 할로자임 사도 Hylenex 란 제품으로 출시 하였고 독자 제품 시장 규모는 2018년 8,000억원(동물 유래 6,000억원, 재조합 2,000억원)에서 2022년에는 1조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⑩기타사항 - 전임상 단계까지 범부처 신약개발 지원단의 지원 받음

품 목: ALT-L9

①구 분 바이오시밀러
②적응증 [주 적응증] 신생혈관성(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기타 적응증]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망막정맥폐쇄성 황반부종, 당뇨성 망막병증
③작용기전 - 체내의 VEGF(혈관내피성장인자)가 세포의 VEGF 수용체(VEGFR, VEGR Receptor)와 결합하여 혈관의 생성을 촉진하게 되는데, 수용체와 VEGF 결합을 방해 억제
④제품의 특성 - 애플리버셉트(Aflibercept)를 주성분으로 하는 오리지널 신약 아일리아(Eylea)는 안구 내 VEGF(혈관내피성장인자)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VEGF의 활동을 억제하여 새로운 혈관이 자라지 못하게 하고 체액의 누출을 차단해 WAMD 환자의 시력을 유지하거나 회복시키도록 고안된 항체치료제
⑤진행경과 - 국내 최초로 미국 전임상 시험 완료- 국내 최초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임상 1상 IND 승인(2019년 5월), 2019년 12월 임상 개시, 2020년 12월 마지막 대상자 방문종료 - 임상 및 판매를 목적으로 2020년 10월 자회사인 (주)알토스바이오로직스 법인 설립 - (주)알토스바이오로직스와 임상 및 판매에 관한 라이선스계약체결(2020년 12월)- 2021년 8월 4일 임상1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SR) 완료 -2021년 12월 14일 자회사인 알토스의 글로벌 임상3상 체코 IND 제출함-2022년 6월 17일 자회사인 알토스의 글로벌 임상3상 진행중
⑥향후계획 - 2022년 다국적 임상3상 개시 진행중
⑦경쟁제품 [시판] 아일리아(Regeneron/Bayer 사)

[임상 3상 진행중인 바이오시밀러] ABP938(Amgen), SB15(삼성바이오에피스) 등
⑧관련논문 등 해당사항 없음
⑨시장규모 -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Wet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은 혈관 성장인자(VEGF, 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의 과발현으로 망막에 비정상적 으로 혈관이 자라면서 삼출물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부종이 생기면서 황반(망막 중심의 노란색을 띠는 부위로 중심 시야에 해당함)이 압박을 받으며 시력을 잃게 되는 질환으로 WAMD 환자는 전 세계적으로 2013년 기준 2,400만으로 추정되며 한국은 보고된 환자 수만 2010년 9만 명에 달하고 인구 고령화로 2025년에는 3배 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의 사례로 보았을 때 추정 환자들 중에서 실제 20%에도 못 미치는 환자만이 진료를 받을 정도로 인지도가 낮고 고가의 항체치료제 비용 부담으로 처방을 받는 환자 수는 진료를 받은 환자 수의 20%에도 못 미치는 상황- 2004년 wAMD 전문 항체치료제는 2006년 출시된 루센티스(Lucentis, 성분명 Ranibizumab)와 2011년 출시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Aflibercept)가 있으며, 아일리아의 2019년 전 세계 매출액은 80억달러로 유일하게 종양질환(암), 자가 면역질환에 속하지 않은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매년 10% 이상씩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100억 달러 시장 규모로 전망
⑩기타사항 해당사항 없음

품 목: ALT-L2

①구 분 바이오시밀러
②적응증 [주 적응증] HER2 양성 유방암/위암
③작용기전 - HER2/NEU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여 세포내 신호 전달 경로를 억제
④제품의 특성 - Trastuzumab을 주성분으로 하는 허셉틴에 대한 당사 개발 바이오시밀러- 허셉틴은 제넨테크가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하는 유방암 치료제로 1998년 미국 식품 의약국(FDA) 판매 승인을 획득하였으며 종양의 성장에 관여하는 HER2 유전인자를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표적항암제로 HER2 유전자가 과발현한 전이성 및 조기 유방암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18세 이상 여성의 약 0.2% (2018년 기준 23만5000명)가 매년 유방암 진단을 받는 것으로 알려짐- 당사가 개발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고발현 세포주와 생산 공정 모두를 자체 개발하였기 때문에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저렴한 가격에 허셉틴 바이오 시밀러를 출시할 수 있어 바이오시밀러 간 경쟁에서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판단
⑤진행경과 캐나다 임상 1상

- 2016년 2월 임상승인, 2016년 8월 마지막 대상자 방문 종료- 2017년 3월 임상시험결과보고서 완료중국의 QiLu 제약에 기술이전을 한 상황이며 라이센싱 아웃 후 중국에서 임상 1,3상 IND를 신청하여 IND 승인을 받은 상태
⑥향후계획 - 최근 5종의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이외에 추가로 2종 이상의 바이오시밀러가 유럽 에서 승인되면서 갈수록 치열해지는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캐나다 임상3상 계획을 보류하고 당사 고유의 하이브로자임(Hybrozyme™) 원천 기술을 통해 허셉틴 sc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추진 중이며 세계 유일 제품인 로슈사의 허셉틴 sc(하이렉타)와 동등성 시험을 완료하여 동등성 결과를 확보하였고 글로벌 제약사와 라이센스 아웃 계약을 통해 세계 최초의 허셉틴 sc 바이오시밀러 출시를 목표
⑦경쟁제품 Herzuma(Celltrion), Ogivri(Mylan/Biocon), Ontruzant(Samsung Bioepis), Trazimera(Pfizer), Kanjinti(Amgen) 등
⑧관련논문 등 해당사항 없음
⑨시장규모 - 2019년 6월을 기점으로 매년 글로벌 시장에서 8조원 규모인 허셉틴의 미국 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출사표를 내민 바이오기업은 7개사 5종에 이르며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 본격화- 허셉틴은 20년 동안 효과를 검증받으면서 유방암의 글로벌 표준 치료법으로 자리 잡았으므로 이 시장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수요의 10%만 확보해도 연간 30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기에 수 많은 기업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뛰어든 배경임 (바이오시밀러 대표 주자인 셀트리온의 '허쥬마'와 삼성바이오 에피스의 '온트루잔트' 및 다국적제약사 마일란/바이오콘의 '오기브리', 화이자의 '트라지메라', 암젠/엘러간의 '칸진티' 가 FDA에 바이오시밀러로 허가됨-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시장을 뺏기지 않으려는 오리지널 로슈 사의 특허 공세 및 제형이 개선된 제품 출시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2013년 정맥주사(iv) 제형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변경하여 유럽 시장에 출시한 후 3년 만에 50% 넘는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 시장에도 허셉틴 하이렉타(HYLECTA)를 2019년에 FDA 승인을 받음으로써 바이오시밀러 업체는 바이오시밀러 간 경쟁 뿐만아니라 오리지널 사의 피하주사 제형과도 경쟁해야하는 치열한 경쟁구도 직면
⑩기타사항 해당사항 없음

(2) 연구개발 완료 실적공시서류 작성기준일 현재 개발이 완료된 신약{복제약(시밀러) 등 포함}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구개발 완료 실적 >

구 분 품 목 적응증 개발완료일 현재 현황 비 고
바이오 신약 ALT-P1 성장호르몬결핍증 - 글로벌(인도) 임상1상 완료, 임상2상용 물질생산 브라질 Cristalia 사라이센스아웃
ALT-B4 피하주사전환 - 개별 고객회사들의임상1상 진입 글로벌 10대 제약사라이센스아웃
ALT-BB4 부종/통증완화 - 한국 임상1상 (Pivotal 임상) 진행 중 Pivotal (품목허가용)임상 1상
바이오시밀러 ALT-L2 유방암 - 중국 임상3상 IND 중국 QiLu 제약라이센스아웃
ALT-L9 습성황반변성 - 한국 임상1상 완료, 글로벌 임상 3상 IND 진행중 알토스바이오로직스임상/판매 전용실시권 라이센스계약

(3) 연구개발활동 및 판매 중단 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4) 기타 연구개발 실적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 지적재산권 보유 및 출원 현황

구분 내용 권리자 출원국 출원일 등록일
상표 ㈜알테오젠 국문/영문 명칭 알테오젠 대한민국 13.03.27 14.03.31
상표 ㈜알테오젠 로고 알테오젠 대한민국 13.03.27 14.03.31
서비스표 NexP™ 알테오젠 대한민국 10.04.14 11.07.29
서비스표 NexMab™ 알테오젠 대한민국 14.04.09 15.01.19
상표 Hybrozyme™ 알테오젠 대한민국 18.10.31 19.08.07
상표 Hybrizyme™ 알테오젠 대한민국 18.11.05 19.07.24
상표 DILUASE 알테오젠 대한민국 20.04.28 21.05.13
미 국 20.09.02 -
일 본 20.09.02 22.02.10
중 국 20.09.02 21.02.03
유 럽 20.09.02 21.02.25
상표 TERGASE 알테오젠 대한민국 20.09.24 21.05.17
미 국 20.10.16 -
일 본 20.10.16 21.10.21
중 국 20.10.16 21.03.04
유 럽 20.10.16 21.04.08
상표 Altos Biologics Inc. 알테오젠 대한민국 20.10.05 22.01.06
상표 HURASE 알테오젠 대한민국 21.12.23 -
특허 체내 지속성을 유지함으로 체내 반감기가 증가된 단백질 또는 펩티드 융합체, 및 이를 이용하여 체내 반감기를 증가시키는 방법 알테오젠 대한민국 10.04.22 12.09.10
PCT 10.04.22 -
호 주 11.09.30 13.10.24
러시아 11.11.21 14.01.10
미 국 11.10.21 15.04.21
일 본 11.10.18 15.04.10
중 국 11.10.21 14.08.13
유 럽 11.09.29 15.03.11
캐나다 11.10.12 16.02.16
인 도 11.10.19 18.08.30
브라질 11.10.19 21.05.25
멕시코 11.10.21 14.03.11
말레이시아 11.10.20 -
이집트 11.10.20 -
특허 신규한 알파-1 안티트립신 변이체, 이의 제조방법 및 용도 알테오젠 대한민국 12.06.01 14.05.27
PCT 12.08.13 -
호 주 14.04.08 15.08.20
러시아 14.04.14 15.10.27
미 국 14.03.12 15.06.09
일 본 14.03.14 16.09.09
중 국 14.03.14 15.12.11
유 럽 14.04.10 17.09.27
캐나다 14.03.14 16.09.13
인 도 14.04.11 20.07.06
브라질 14.03.13 21.01.12
멕시코 14.03.14 17.07.26
말레이시아 14.03.14 -
특허 신규한 지속형 인간 성장호르몬의 정제 방법 CJ헬스케어 대한민국 12.06.05 14.11.04
알테오젠
특허 신규한 지속형 인간 성장호르몬 단량체를 제조하는 방법 CJ헬스케어 대한민국 12.11.21 15.04.22
알테오젠 PCT 13.11.21 -
특허 고당화된 지속형 인간 성장호르몬 단백질 및 이의 제조방법 CJ헬스케어 대한민국 13.05.31 15.03.16
알테오젠 PCT 13.06.05 -
중 국 14.12.05 17.04.05
미 국 14.12.05 18.02.27
일 본 14.12.05 17.10.27
유 럽 14.12.31 18.02.24
특허 GLP-1 유사체의 융합체, 및 이를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당뇨병의 예방 또는 치료용 조성물 알테오젠 대한민국 10.05.12 13.01.29
한남대
특허 시스테인 잔기를 포함하는 모티프가 결합된 변형항체, 상기 변형항체를 포함하는 변형항체-약물 결합체 및 그 제조방법 알테오젠 대한민국 13.02.22 15.07.29
PCT 13.02.22 -
캐나다 14.08.18 22.07.05
호 주 14.09.24 16.06.23
중 국 14.09.28 18.07.14
유 럽 14.09.24 20.08.26
일 본 14.08.22 17.01.06
멕시코 14.08.21 18.01.19
미 국 14.08.20 17.11.14
러시아 14.09.24 16.03.18
브라질 14.08.22 -
특허 단백질과 Fc 도메인을 융합한 융합 단백질의 안정화용 조성물 알테오젠 대한민국 13.10.23 14.07.09
PCT 13.10.23 -
일 본 15.05.07 16.10.21
미 국 15.04.29 16.09.21
유 럽 15.05.07 -
중 국 15.06.16 -
특허 단백질 안정화용 조성물 및 이를 포함하는 약제학적 제제 알테오젠 대한민국 15.10.16 17.02.02
PCT 15.10.16 -
미 국 15.10.15 17.11.21
특허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의 안정한 액상 제제 알테오젠 대한민국 16.06.22 17.12.06
대한민국 22.09.08 -
PCT 16.06.23 -
미국 16.06.23 18.04.16.
호주 17.11.27 20.07.23
일본 17.12.11 19.06.21
멕시코 17.12.19 22.06.21
중국 17.12.20 21.11.12
중국 21.10.28 -
캐나다 17.12.21 20.06.09
인도 17.12.21 -
브라질 17.12.22 -
인도네시아 18.01.11 -
유럽 18.01.19 -
러시아 18.01.22 19.05.22
유럽 20.09.11 -
특허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의 생산방법 알테오젠 대한민국 16.10.13 19.01.02
PCT 16.10.14 -
호주 18.03.15 19.11.07
미국 18.04.12 22.08.16
미국 22.07.07 -
유럽 18.04.16
유럽 22.07.21
일본 18.04.16 20.10.23
중국 18.04.12 22.09.06
브라질 18.04.13 -
멕시코 18.04.13 -
캐나다 18.04.13 -
러시아 18.05.14 20.09.14
인도 18.05.04 -
특허 변형항체를 포함하는 항체-약물 접합체 알테오젠 대한민국 17.03.30 19.07.15
PCT 17.03.30 -
캐나다 18.09.21 21.11.30
캐나다 21.10.15 -
미국 18.09.26 22.02.01
미국 21.12.14 -
일본 18.10.04 20.05.25
중국 18.11.05 22.03.24
중국 22.03.25 -
유럽 18.11.02 22.10.05
특허 항체-약물 접합체 및 그 제조방법 알테오젠 대한민국 15.10.27 17.02.02
PCT 16.10.25 -
특허 FOLR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그의 용도 알테오젠 대한민국 18.03.14 21.07.06
PCT 18.03.13 -
미국 20.09.11 -
유럽 20.09.22 -
일본 20.09.10 21.12.22
캐나다 20.10.13 -
중국 20.10.23 -
특허 혈액응고인자 Ⅶ/Ⅶa 또는 이의 융합단백질의 제조 방법 알테오젠 대한민국 18.06.15 20.07.10
특허 효소 활성과 열 안정성이 증가한 새로운 히알루론산 가수분해 효소 및 이의 제조 방법 알테오젠 PCT 19.07.25 -
대한민국 20.01.30 20.08.28
신규 히알루론산 가수분해 효소 변이체 및 이를 포함하는 약제학적 조성물 미국 20.01.02 -
유럽 20.01.06 -
일본 20.01.06 -
대한민국 20.08.27 -
캐나다 20.09.11 -
인도 20.09.17 -
러시아 20.09.21 22.03.15
멕시코 20.09.21 -
브라질 20.09.23 -
중국 20.09.28 -
호주 21.01.20 -
남아공 21.02.03 21.11.24
특허 신규한 성장 호르몬 수용체 길항제 및 이의 융합 단백질 알테오젠 대한민국 18.11.26 20.10.14
PCT 18.12.20 -
미국 20.06.17 -
유럽 20.06.09 -
일본 20.06.19 -
중국 20.06.22 -
특허 안정성이 향상된 신규 히알루론산 가수분해 효소 변이체 및 이를 포함하는 약제학적 조성물 알테오젠 대한민국 20.04.20 -
PCT 21.01.25 -
대만 22.01.25 -
대만 22.09.23 -
미국 21.11.03 -
러시아 21.11.08 -
캐나다 21.11.08 -
호주 21.11.11 -
중국 21.11.11 -
인도 21.11.08 -
유럽 21.11.12 -
일본 21.11.12 -
브라질 21.11.12 -
멕시코 22.06.08
남아공 22.06.08
특허 재조합 히알루로니다제의 단백질의 제조 방법 알테오젠 대한민국 20.08.06 -
PCT 21.08.06 -
대만 21.08.20 -
유럽 22.10.24
일본 22.10.29
중국 22.10.21
브라질 22.09.29
호주 22.09.29
인도 22.09.28
캐나다 22.09.30
멕시코 22.09.30
남아공 22.09.30
특허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PH20의 변이체와 약물을 포함하는 피하투여용 약학 조성물 알테오젠 PCT 20.03.24 -
대한민국 20.10.21 -
대한민국 22.05.19 -
대만 20.06.09 22.10.21
대만 22.01.12 -
대만 22.07.27 -
유럽 20.10.30 -
미국 20.11.04 -
미국 22.05.13 -
중국 20.11.27 -
일본 20.12.14 -
일본 22.04.18 22.10.25
러시아 21.09.22 -
캐나다 21.09.20 -
호주 21.09.22 -
인도 21.09.23 -
브라질 21.09.24 -
멕시코 21.09.15 -
남아공 21.10.20
남아공 22.08.22
특허 FGF19변이체를 포함하는 신규 융합 단백질 및 이의 용도 알테오젠 대한민국 20.11.20 -
특허 저용량 약액 충전 사전 충전형 주사기 및 그 제조방법 알테오젠 대한민국 21.04.13 22.07.07
PCT 22.04.13 -
대만 22.04.14 -
특허 N-말단 및/또는 C-말단이 절단된 가용성 PH20 폴리펩티드 및 이의 용도 알테오젠 대한민국 22.06.22 -
특허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 단백질의 정제방법 알테오젠 대한민국 21.10.18
PCT 22.10.18 -
특허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PH20의 변이체와 약물을 포함하는 약학 조성물 알테오젠 대한민국 21.10.28
PCT 21.10.28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제1호 의안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

가. 의안 제목

-자본준비금 감액 및 결손금 보전의 건

나. 의안의 요지

-주식발행초과금을 주요 재원으로 적립된 자본준비금을 결손금 보전에 사용하고자 합니다.다. 결손금 보전금액 : 금 11,472,380,250원(제14기 정기주총 확정 결손금)

자본준비금 결손보전액
158,103,407,493원 11,472,380,250원

라. 법적근거

상법 제 460조

(법정준비금의 사용)
제458조 및 제459조의 준비금은 자본금의 결손 보전에 충당하는 경우 외에는 처분하지 못한다

제2호 의안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가. 의안 제목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나. 의안의 요지

-상법 461조의2(준비금의 감소)에 의거하여, 당사의 자본준비금을 감액하고 이를 이익잉여금으로 전입,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자기주식의 취득, 이익배당 등 주주환원정책의 재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다.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대상 금액 : 금 50,000,000,000원

구분 주요 재원 금액 비고
자본준비금 감액 주식발행

초과금
금오백억원 감액(-)

(50,000,000,000)원
자본준비금 1,581억원

(22.09.30기준)
이익잉여금 전입 금오백억원 전입(+)

50,000,000,000원

▷자본준비금의 이익잉여금 전입가능금액

전입가능금액 전입금액
118,791,799,743원 50,000,000,000원

라. 이익잉여금전입액의 처리방안

1)결손금의 보전

2)자기주식의 취득

3)이익배당의 재원 등

4)기타 관계법령 등에서 허용하는 용도로 대표이사에 일임함

마. 법적근거

상법 461조의2

(준비금의 감소)
회사는 적립된 자본준비금 및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에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그 초과한 금액 범위에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제출(예정)일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본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본 주주총회는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당사의 최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DART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을 통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당사는 2022년 임시주주총회에서 상법 제368조의4(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 행사)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의 이용을 결의하였고, 한국예탁결제원에 전자투표의 관리업무를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의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당사는 이번 임시주총의 전자적 방법에 의한 의결권행사방식으로 전자투표방식의 의결권 행사만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전자위임장권유방식의 의결권행사는 채택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가. 전자투표 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운영기간

- 2022년 11월 25일 9시 ~ 2022년 12월 4일 17시-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 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

■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주주총회참석장, 신분증

- 대리행사 : 주주총회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 인적사항 기재, 서명), 대리인 신분증 (복사본)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에 관한 사항

1) 코로나 19 관련 방역지침에 따른 주주총회 행사진행 관련하여 진행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 부탁드립니다. 2)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및 전파 예방을 위해 총회장 입장 전 체온 측정 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며, 입장시 반드시 손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을 착용해야 합니다. 3) 당사는 행사시 시설제공자인 대전컨벤션센터의의 방역수칙에 따르고 있습니다. 총회일 이전에 방역수칙의 변동으로 입장가능인원의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