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 May 12, 2025
Pre-Annual General Me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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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다스코(주)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5 년 05 월 12 일 | ||
| 회 사 명 : | 다스코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한상원 | |
| 본 점 소 재 지 : | 전남 화순군 동면 동농공길 26-2 | |
| (전 화)061-370-2114 | ||
| (홈페이지)http://dast.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이사 | (성 명) 김 택 관 |
| (전 화) 061-370-2133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0기 임시)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는 정관 제 17조에 의거 제 30기 임시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오며, 상법 제 542조의 4 및 정관 제 19조에 의거 발행주식총수의 1% 이하 소유주주에 대한 소집통지는 본 공고로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5년 05월 27일(화) 오전 09시 00분 2. 장 소 : 전남 화순군 동면 동농공길 26-2, 다스코(주) 3층 회의실 3. 회의 목적사항- 부의안건 1) 제1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1-1호 : 제2조(목적) 환경전문공사업 추가의 건 제1-2호 : 제2조(목적)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 추가의 건 제1-3호 : 제2조(목적) 수소산업 건설업 추가의 건 제1-4호 : 제2조(목적)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추가의 건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예탁결제원의 의결권 행사(섀도보팅)제도가 2018년 1월 1일부터 폐지됨에 따라 이후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 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의결권을 간접행사 할 수 있습니다. 5. 의결권 행사방법에 관한 사항 가. 임시주주총회 본인 직접 참여 의결권 행사 시
- 직접 행사 : 신분증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
- 대리 행사 : 위임장 (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운전면허증, 여권 등나.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우리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투표관리시스템
| 전자투표시스템주소(인터넷/모바일) | https://vote.samsungpop.com |
|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5년 5월 17일 오전 9시 ~ 2025년 5월 26일 오후 5시- 첫날은 오전 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단, 투표 종료일 5월 26일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
| 전자투표 진행 및준비사항 | 시스템에 접속하여 공인인증, 대체인증수단(카카오페이,휴대전화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할 수 있습니다.전자투표를 위해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 종류가 필요하며,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증권 범용 공인인증서가 이에 해당합니다. |
|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한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
전자투표 바로가기 qr코드.jpg 전자투표 바로가기 qr코드
기타 주주총회 관련 문의사항은 당사(Tel.061-370-2131)로 직접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5월 12일 전남 화순군 동면 동농공길 26-2
다 스 코 주 식 회 사
대표이사 한 상 원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 안 내 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김종호(출석률:71.4%) | 이계원(출석률:50.0%) | 신양진(출석률: 92.9%)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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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 | 2025.01.07 | 자금 대여의 건 | 가결 | 불참 | 불참 | 찬성 |
| 2025-02 | 2025.01.08 | 기존 연대보증 대출의 연대보증 해지의 건 | 가결 | 불참 | 불참 | 찬성 |
| 2025-03 | 2025.01.08 | 2025년도 산업안전보건 관리계획(안)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불참 |
| 2025-04 | 2025.01.23 | 제29기 결산보고&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 보고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5 | 2025.02.18 | 자기주식 신탁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 2025-06 | 2025.02.24 | 전자투표제도 시행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07 | 2025.03.04 | 외화지급보증 약정의 건 | 가결 | 불참 | 불참 | 찬성 |
| 2025-08 | 2025.03.10 | 차입금 만기연장의 건 | 가결 | 불참 | 불참 | 찬성 |
| 2025-09 | 2025.03.21 | 수망태양광, 수망태양광2 지분 매입의 건 | 가결 | 찬성 | 불참 | 찬성 |
| 2025-10 | 2025.03.24 | 대출약정 계약 체결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11 | 2025.03.24 | 제29기 정기주주총회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12 | 2025.04.10 | 임시주주총회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13 | 2025.04.10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14 | 2025.04.30 | 임시주주총회 의안 추가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5,000 | - | -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3명을 포함한 총 6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백만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백만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 해당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회사는 도로안전시설물 중 차량 방호 울타리 및 방음벽 등을 주력으로 국가기간산업인 SOC 사업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SOC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상기 이외에도 사업확장 및 다각화를 위해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건축자재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그리고 철강재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
회사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중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여 공급하는 태양광 발전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프로젝트의 개발부터 EPC(금융, 설계, 조달, 시공의 Total solution), 육상태양광 및 수상태양광 그리고 IPP(자체 발전소-민자발전사업) 운영과 더불어 기존 SOC 사업과 연계해 태양광 융복합사업(태양광 방음터널 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성장가능성이 큰 영농형 케이블구조물, 쏠라 가드레일 등의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 경쟁력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건축자재 사업부문
건축물의 바닥(slab) 공사는 철근, 콘크리트 그리고 이를 혼합하는 틀을 이루는 형틀(form) 공정으로 구성되는데, 회사는 이들 3가지 중 철근 및 형틀을 공장에서 제작하여 건설현장의 공기절감 및 품질확보를 실현하는 데크플레이트(Deck-plate)를 제조 공급 및 건설현장에서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건축물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단열재를 생산하여 건설현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물리적 ·화학적 안전성을 개선하여 단열성능 및 난연성을 향상시킨 경질우레탄폼 단열재 입니다.
● SOC 사업부문
회사는 1996년 1월 설립 이래 도로안전시설물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도로안전시설물의 생산에 필요한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자체 연구개발과 아울러 산 ·학 ·연 협동을 통한 지속적 연구개발활동의 결과로 495건 지적산업재산권과 더불어 4건의 건설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최근에도 건설신기술1008호(케이블을 활용한 터널형 방음시설 경량프레임 시스템)를 취득하였고, 이를 포함한 여러기술들을 적용한 계획, 설계, 제작, 시공 등을 제공함으로써 관련 산업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
사업의 주요 분야는 소음저감시설(방음벽, 방음터널 외), 도로안전시설(가드레일, 강재방호책 외), 소방방재시설(배연시스템 외), 건설분야 공공입찰 등이 있습니다.
● 철강재 사업부문
철강 제품은 산업의 기초소재로서 공급되어 건설, 자동차, 조선 등을 제조하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이 중 당사의 취급 품목은 철근입니다. 철근은 콘크리트를 보강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가늘고 긴 봉형 철강재입니다. 철근의 주요 수요처는 건설업으로 건설경기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 기재한 회사에서 영위하고 있는 각각의 사업 부문은 상호 연관성이 있는 사업으로 사업 간 시너지를 창출하며 회사의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1) 에너지사업부문(태양광/융복합) (1) 개요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정의는 신재생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 제2조로 규정하고 있는데, 동 법령에서는 기존의 석유, 석탄, 원자력, 천연가스 등 화석연료를 활용한 에너지가 아닌 신에너지 3개 분야, 재생에너지 8개 분야 도합 11개 분야를 신재생에너지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 중 재생에너지 부분에서 태양열, 바이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 폐기물 에너지와 함께 태양광 에너지가 속해 있으며, 태양의 빛에너지를 이용하여 전기로 변환 공급하는 산업을 통상 태양광 발전 산업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2) 사업의 전망 태양광 발전 기술은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태양의 빛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하여 공급하는 시스템 기술로서,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기계적, 화학적 작용이 없으므로 시스템의 구조가 단순하고, 설치 이후 유지보수를 거의 요구하지 않으며, 25년 이상의 내구성 및 환경친화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발전규모를 도심지 아파트 베란다형의 소규모부터 수백MW급 대규모 발전용까지 다양하게 설치보급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화력 발전의 대안으로 많은 신재생에너지원 중 풍력과 더불어 가장 유망한 기술로 태양광 발전이 전 세계에 공급되고 각광받는 이유는 주 발전원인 태양 빛만 확보되면 무소음, 무공해로 반영구적으로 생산할 수 있고, 수W ~ 수백MW까지의 전력을 예측 가능한 범위 내에서 일정한 효율로 발전할 수 있고, 설치 후 25년 이상 발전 성능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신재생에너지도 그 친환경성은 인정받고 있으나 기술적인 한계성, 이론적 부존량이나 발전가능 전력량 등을 비교해 볼 때 환경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 크게 대두되고 있는 21세기에 가장 적합한 신재생에너지원이자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GRID-PARITY 달성에 가장 가까운 재생에너지원이기에 지속적인 공급과 원자재 수급 안정화까지 이뤄진다면 태양광 발전 산업의 미래는 매우 밝다 할 수 있습니다.
*GRID-PARITY : 석유, 석탄 등을 쓰는 화력발전과 태양 ,바람 등을 이용하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의 원가가 같아지는 시점 (3) 산업의 특성 (가) 다양한 응용제품
태양광 발전 산업의 응용분야는 최근 10년 동안 다양한 분야에 확대 보급되어 왔습니다. 독립된 전원을 요구하는 야외용 전기사용제품에는 변환기, 컨트롤러 등을 활용하여 거의 모든 제품에 태양광 발전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고, 거리의 전광판, 가로등을 비롯해 산간오지, 낙도 등대를 비롯하여 휴대폰의 충전에까지 응용되고 있습니다.
건축물 창을 대체하는 *BIPV모듈은 이미 상용화되어 보급되고 있고,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트의 보조 동력으로 태양광 발전 기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BIPV 모듈 : 태양광 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것 외에 건물 일체형 태양광 모듈을 건축물 외장재로 사용하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
또한, 상용발전소에 적용되는 단결정 SI 소재 기반 태양광 모듈과 달리 산업 초기부터 비정질 아몰퍼스 실리콘 계통 태양전지의 경우 실내 형광등 조명에서도 반응하기에 실내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손목시계, 전자계산기, 어린이용 완구 등)에 다양하고 폭넓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나) 정부 주도형 산업 태양광 산업이 정부 주도형 산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주요 원인은 높은 발전단가에 있습니다. 석유, 석탄, 원자력 등 기존 전력 소스 뿐 아니라 다른 신재생에너지별 발전단가 중에서도 태양에너지의 발전원가는 가장 높은 수준에 있습니다. 이는 태양 에너지의 특징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태양 에너지는 에너지의 밀도가 낮아 넓은 공간이 필요할 뿐 아니라 폴리실리콘, 웨이퍼 등 고가의 원재료가 모듈 비용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재생에너지 종류별 투자비와 발전비용을 살펴보면 태양광 발전은 신재생에너지 중 높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향후 태양광 발전이 경쟁력 있는 신재생에너지로써 대중화되기 위한 핵심 변수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의 지원 정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성장성 2023년 글로벌 태양광 신규 설치량은 444GW를 달성해 7년 만에 4배가 넘는 신규 용량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에는 태양광 설치단가의 지속적 하락과 중국, 미국, 유럽 등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확대 정책이 지속됨에 따라 전년 대비 20% 이상의 성장이 가능하였고, 글로벌 탄소중립 달성 및 고유가 상황에 따른 태양광 발전의 경제성 향상으로 2025년 세계 태양광 시장도 650GW가 설치돼 사상 처음으로 600GW시대가 열릴 전망입니다.
(5) 국외 신재생에너지 산업 동향
(가) 중동 및 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한 개도국의 태양광 수요는 선진 태양광 시장 대비 규모는 작으나, 성장률은 선진 시장 대비 두 배 이상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고 제품 가격의 고공 행진 및 빠른 금리 상승 등은 세계 태양광 수요 증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나, BIG2(미국, 중국) 시장의 양호한 태양광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유럽의 경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가스 가격 상승에 따른 발전 단가 급등과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태양광 발전의 중요성 부각 등으로 태양광 수요는 당분간 지속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최근 제품 가격의 고공 행진 및 빠른 금리 상승 등은 세계 태양광 수요 증가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세계 각국의 금리인상으로 태양광 프로젝트 조달 비용도 상승하며 프로젝트 개발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주요국 태양광 설치량 전망치.jpg 주요국 태양광 설치량 전망치 [출처 : 한국수출입은행 2024년 태양광산업 동향] |
(나) 중국 기업들은 폴리실리콘, 잉곳 및 웨이퍼 등 핵심 소재 공급의 80% 이상 차지하고 있어, 중국의 소재 공급 없이는 태양전지 및 모듈 생산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중국 기업의 태양 전지 및 모듈 생산 설비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로 인해 국내 기업과 중국 기업간 생산 용량 격차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호황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의 체감은 낮은 상황이며, 중국 기업 대비 국내 기업의 실적도 크게 개선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경쟁구도 측면에서 사실상 국내 기업이 중국 기업에 대항하기는 불가능한 상황이며, 결국 우리나라 태양광 산업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 최근에 국제적으로 활성화되는 운동인 RE100은 태양광발전 및 풍력발전을 중심으로 실현 및 구현되고 있으며, 국내/외 수출을 위한 국내 기업들에 대한 국제 단체들의 압박(RE100 실현)은 국내 기업들의 RE100 추진을 가속화 하고 있습니다.
한편 RE100 재생에너지 사용 및 목표 현황은 334개 기업의 총 전력사용량 376TWh 중 재생에너지 사용량은 184TWh로 49%에 달하고 있습니다. 회원사의 재생에너지 100%사용 평균 목표연도는 2031년이며, 14개 기업은 재생에너지 100%사용 목표연도를 12년이나 앞당겼고 그 중 9개사는 일본기업입니다.
기업들이 보고한 재생에너지 사용량 184TWh 중 RE100 Technical Criteria에 부합하는 사용량은 157TWh이며, 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을 보고한 76개 기업 중 RE100이 확인한 달성 기업은 31개사입니다.
(6) 국내 정책 동향
신재생에너지사업은 국내정책방향에 민감한 사업분야 중에 하나로 평가받으며, 이는 파리협정 제 4조 제8항에 따른, 자발적인 국가탄소감축목표 (NDC) 를 기반으로 정책변화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전력수급기본계획, 발전사업사업허가 기준 등의 세부 정책이 변화됩니다.
첫번째, 전력수급기본계획입니다.
전력수요예측.jpg 전력수요예측
산업통상자원부에 발표된 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 (25. 02월 발표)에 따르면, 2038년 목표전력 수요를 129.3GW 전망하였음. 이는 기준수요에 수요관리 16.3GW 차감한 지표로서, 보다 자세하게는 경제성장 거시변수 기반의 모형수요 128.9GW 뿐만 아니라 첨단산업, 데이터센터, 전기화 등 추가 수요 16.7GW를 예측하였는데, 특히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AI 확대 전망, 수소환원제철 등 첨단산업 수요를 처음으로 반영하였던 점에서, 기 발표된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차별성을 이룹니다.
예측된 수요를 바탕으로 한 전력공급 목표에 있어, 석탄화력 등 전통전원의 수소혼소 전환 조건부 열병합, SMR상용화, 원자력 등 경쟁을 통한 무탄소 전원을 목표로 2038년까지 131.2GW 설정하였습니다.
신재생 설비에 있어서도, 2030년 NDC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목표달성을 위하여 지난10차 전력수급계획보다 6.2 GW 상향된 72 GW 규모의 태양광·풍력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이 2030년까지 완료될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특히, 태양광 설비용량 예측되는 규모는 53.8 GW로 신재생에너지 약 75%에 해당하는 규모로 예측되었습니다.
태양광 보급전망.jpg 태양광 보급전망[출처]산업통상지원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2024년)
특히, 설치 잠재량, 계통여건 등을 기반으로 산출한 ‘기본 보급경로’에 산단태양광 확산, 이격거리 규제 조기완화, ESS 보강, 해상풍력 인허가 애로 해소등 ‘가속보급경로’를 제시함으로서,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적인 노력을 피력하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2038년, 전체 발전설비 268.1GW중 약 121.98 GW로 전체 약 45.5%가 신재생설비가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의 또 다른 특징은 수요관리로 38년 16.3GW 목표를 제시했다는 점입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한전 EERS (에너지 효율향상 의무화 제도) 등 사후측정 및 검증가능한 수단으로 16.3GW의 목표설정을 함으로서, 전력계통 수요관리에 보다 심혈을 기울인다는 점이 또 다른 차별성입니다.
지난 24.07에 발표된 계통관리 변전소 시행(안)이 그 예시입니다. 현재, 전국 계통포화 대응 및 송배전 통합 발전소 연계검토를 위하여, 전남, 동해, 제주권 205개 계통 관리 변전소 지정되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계통여유지역 (경남·충청·경기 등) 발전자원 유도하고, 기존의 약 1.6GW 정도로 예측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허수 사업자 관리를 통하여, 추가적인 계통용량을 확보함에 있습니다. 실제, 계통관리 변전소 시행이 후, 호남권에서 약 0.335 MW 규모의 전력수급이 개선되는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 구분 | 전압(kV) | 대상변전소 | 접속가능시기 | 비고 |
| 광주전남(103) | 345kV(11) 154 kV(92) |
전 변전소 | 32.1월~ | 유예기간 이후 (24.08.31) |
| 전북(61) | 345kV(8) 154 kV(53) |
전 변전소 | 32.1월~ | 유예기간 이후 (24.08.31) |
| 강원·경북 동해안(25) | 765 kV(1) 345kV(4) 154 kV(14) |
신00, 북00 외 전 변전소 | 26.6월~ | 즉시시행 |
| 제주 | 154 kV(16) | 전 변전소 | 발전허가 잠정보류 | 즉시시행 |
계통관리변전소 시행(24.07)
특히, 25.2 한전에서 개최한 설명회에서는 추가적으로 0.335 MW 확보된 전력망의 재분배 방법을 접속전압 기준으로 구체적으로 논의함으로서, 전력계통망의 보급계획에 보다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력계통 회수용량 재분배 계획(25.02).jpg 전력계통 회수용량 재분배 계획(25.02)
10차 전력수급계획, 호남, 서해안 주요 전력망 보강계획.jpg 10차 전력수급계획, 호남, 서해안 주요 전력망 보강계획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확정안에 따라, 전력계통망 보급계획 및 ESS 보급계획 등 국내 신재생에너지의 세부정책 방향성이 보다 확연히 예측되어질 것입니다.
전기사업법 25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5조의 근간, 2년 주기로 수립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25 상반기에 최종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번째, 발전사업허가 기준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발전사업 세부허가기준 등에 관한 고시(23.08)를 통하여, 발전사업자 재무능력 및 계통검토 기준을 강화하는 취지로 발전사업 허가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 변경된 기준을 통하여, 발전사업자 (시행사)의 재무능력 평가 (신용등급 B이상의 자격기준), 사업수행능력 평가 부분 (송전이용계약 2년 미시행자, 송전이용계약 취소) 강화되었습니다. 이를 통하여, 전력망 보강 등의 전력수급지연으로 신재생에너지 확장성의 속도조절은 불가피하나, 검증된 사업자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량 확대가 지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전략판매단가 변화입니다.
한국전력공사 경영현황의 주요요인 중으로 지목하는 부분은 전력 구입단가 ·전력판매단가의 균형성입니다. 24.7월 전력통계월보에 따르면, 한전이 발전사로부터 전기를 사들이는 구입단가는 kWh당 평균 164.3원으로, 전력판매단가 172.5원 으로 약 8.2원으로 수익이 발생하는 구조이지만, 영업비용, 법인세비용, 송·배전망 보수비용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수익이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의 태양광 발전사업의 주 매출처인 SMP(계통한계가격) 약 101.9~147.26 원/kWh (24.11), REC (재생인증서) 약 74,500~75,500 REC/MWh = 75 원/kWh (24.11)을 고려하면, 경영현황이 가중을 줄수 있습니다. 이에 한국전력공사는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고자 불가피하게 산업용 전기요금 9.7% , 16.1원/kWh 부터 전력판매단가를 조정하였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 중동 분쟁 그에 따른 원유·천연가스 수입가격 발생 등 대외상황을 고려 하였을때, 추후 전력판매단가의 지속적인 조정을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력판매단가의 상승은 신재생에너지 RE100 이행수단 중 하나인 직접PPA 및 On-Site PPA 사업 확장성에는 긍정적인 매개체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7) 경쟁 현황
에너지사업부문의 주요 사업분야는 PosMAC 기반의 육상 태양광 구조물 설계/제작/공급/시공, 대형 EPC 사업 참여, 수상 태양광 구조물 설계/제작/공급/시공으로 나뉘는데, 현재 육상 태양광 구조물의 경우 당 부문의 생산 규모급의 국내 경쟁업체는 5개사 내외로 파악되고 있으며 설계/구조해석까지 지원되는 업체는 2개사 내외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8) 경쟁요소 및 경쟁력 요소
육상태양광의 육상 구조물의 경우 공급 원가 경쟁력, 설계 및 구조해석 지원, 단기간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책임 보증 한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자사는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계류 설계 및 안정성 확보 기술을 보유하였으며, 설계, 구조해석, 생산, 공급, 공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가능하다는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원자재의 외부 의존도가 높기에 원자재 가격 상승이라는 리스크 요인이 있습니다.또한 2031까지, 3MW 이상 태양광 발전소는 약 2.9GW 건설계획 중이, 이중 20MW이상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는 1.63 GW로 예상됩니다. 2.9GW 중 육상태양광 건설계획은 2.4GW이며, 수상태양광 건설계획은 0.45 GW로 예상되어 집니다.
육상태양광은 사업간의 특별한 시장우위가 없이, 염해농지 중심의 사업개발형태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발전사업허가 기준의 사업자격 기준강화 및 사업이행기준 평가에 따라, 중견기업이상 참여 중심으로 발전사업시행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회사에서 에너지 사업분야에서 추구하는 태양광 토탈솔루션의 시작이자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사업개발영역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회사는 육상태양광 사업에 있어서 현재, 염해농지 대상 약 0.6GW 규모의 사업개발에 있어서, 직·간접적인 참여 확정 및 검토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업개발 → 시공 → 유지보수·운영관리의 진정한 태양광 사업의 토탈솔루션 실현하고자 합니다.
(9) 시장점유율 추이
육상태양광은 태양광 상부 구조물의 경우 당사 점유율을 산출하기가 불가능합니다. 공식적인 시장 점유율 통계가 없을뿐더러, 다수 프로젝트에 참여한 비율들을 작성할 수 있으나 기존에 제작, 납품하는 업체가 대다수이고 납품 실적 또는 프로젝트 참여실적 등에 대해 영업비밀로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양광으로 대표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기후변화, RE100, 에너지 전환 등의 대형 화두의 등장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국내 기술경쟁력 확보 차원에서도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규제사항이 영업활동에 특히 중요한 것은, 정부의 REC 정책, 페널티, 지자체의 조례 등에 따라 시장수요가 즉각 반응하여 특정 분야 사업이 취소되거나, 신규 프로젝트가 생성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건축자재사업부문 가) 데크플레이트(Deck-Plate)데크플레이트는 건축물의 바닥(Slab) 공사는 철근, 콘크리트, 이를 혼합하는 틀을 이루는 형틀(Form) 공정으로 구성되는데, 이들 3가지 공정 중 철근 및 형틀 공정을 공장에서 제작하여 건설 현장의 공기 절감 및 품질 확보를 실현하는 제품입니다.
(1) 산업의 특성
1990년대 이전의 건설 현장에서는 풍부한 현장 노무인력을 통해 바닥(Slab)의 주요 공정(철근, 콘크리트, 형틀)을 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산업화 및 고학력화, 젊은 연령층의 3D업종 회피 현상으로 저렴한 현장 노무인력은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공기 절감의 필요성, 고객들의 하자 A/S 요구에 대한 건설사들의 품질 개선의지 등으로 1990년대 중반부터 공장제작형 데크플레이트가 상용화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기에 상용화된 데크플레이트는 하부 철판을 영구 존치시키는 철판 데크의 형태로 2000년대 이후 건설현장의 범용품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철판과 철근 트러스를 용접 및 압접 처리하기 위해 구조적으로 불안정한 사다리꼴 트러스 형태를 사용함으로써 균열과 함께 녹물이 발생하는 문제가 대두되었고, 하부 철판에 의해 균열이 노출되지 않아 근본적인 하자 보수가 어려워 공법 개선 필요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트러스 형태를 구조적으로 완벽한 삼각형 트러스의 형태로 변경하고, 하부 폼을 합판으로 사용하고, 콘크리트 타설ㆍ 양생 후 합판을 탈형하는 새로운 공법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몇 년간 건축법상 단열기준이 강화되면서, 데크플레이트를 시공하고, 후공정으로 단열시공(단열뿜칠, 단열보드 후 부착)을 하는 대신 철판 데크와 단열재를 일체화한 신개념의 공법을 적용한 제품을 개발하여 시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2) 시장규모 및 성장성
국토교통부 행정자료에 의하면 국내 건축 허가 면적 규모(2023년)는 바닥면적(연면적) 기준으로 약 13.5천만㎡이며, 이중 설치 가능한 잠재적 규모는 7.0천만㎡로 추정되고, 자재비는 통상 30,000원/㎡로 잠재적 시장은 210조 원/년 규모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재래식(현장 인력에 의한 공사) 공법이 전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데크플레이트 시장은 28%(2.0천만㎡, 연간 8,000억) 내외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기타 공법으로는 하프P.C 공법 등이 있습니다. 시장은 대체로 건설경기 선행지수와 연동하며, 그 시장 내 점유율은 장수명 주택 건축 공법을 채택하는 선진국의 예와 같이 선조립 공법이 점유율을 점차 높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표 가-1】건축허가면적
| (단위:천㎡) |
| 구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총계 | 144,293 | 147,309 | 173,205 | 181,473 | 135,080 |
| (전년대비증감율,%) | -10.4 | 2.1 | 17.6 | 4.8 | -25.6 |
| 주거용 | 46,242 | 46,061 | 57,575 | 64,510 | 44,748 |
| 상업용 | 38,260 | 41,558 | 49,016 | 47,058 | 33,521 |
| 농수산용 | - | - | - | - | - |
| 공업용 | 16,372 | 16,982 | 17,321 | 18,800 | 15,469 |
| 공공용 | - | - | - | - | - |
| 교육사회용 | 9,855 | 9,479.1 | 10,800 | 9,564 | 8,458 |
| 기타(주1) | 33,563 | 33,227 | 38,489 | 41,539 | 32,885 |
자료: 국토교통부 통계누리 - 연도별 건축허가 및 착공현황 (주1) : '기타' 면적에 '농수산용'과 '공공용' 면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전체 시장은 건설경기 선행지수와 연동하며, 그 밖에 철근(선) 단가 변동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기존 재래식 공법에 비해 데크플레이트 공법은 철근(선)량이 많이 소요되므로, 품질적인 면에서 우월하고, 가격 면에서는 재래식 시공방법보다 경제적 우위에 있습니다. Deck-Plate류에서는 철판 데크에 비해 합판 데크가 철선량이 다소 적게 소요되며 해체 일부 공정이 추가되지만 시공 품질관리 측면에서는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및 경쟁력요소 (가) 경쟁의 특성 및 진입의 난이도
정량적인 공사비 평가에서 재래식 공법의 가격 경쟁력을 앞서며, 선조립공법(공장제작화공법)을 사용함으로 발생하는 공기 단축을 통한 공사 비용의 절감, 공장 생산을 통한 품질 표준화, 품질 개선을 통한 A/S비용 축소, 현장 작업 내 안전 사고 예방 등의 정성적 지표에서 분명한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향후 특허 및 신기술공법의 취득 등을 통한 우위적인 지위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나) 경쟁요인
업체 간의 경쟁력은 제품 생산 원가경쟁력, 설계영업 등 영업능력 여부에 따라 우열이 나누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첫째, 공법의 우수성을 수요자(건설사, 관공서)에 효과적으로 홍보하여, 당 공법을 설계에 적용, 제한된 경쟁 하에 수익성을 확보하고,
둘째, 생산성을 향상하고, 원자재를 경쟁력 있게 조달하여 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셋째, 생산 매뉴얼, 시공 매뉴얼 관리를 철저히 하여 공법 간 우월성을 통해 범용품으로 자리 잡도록 하여야 합니다. (다) 경쟁력 요인 기존 경쟁 제품은 철판데크로서 아연도강판과 철근 구조물을 용접하여 일체형으로 제작 시공하는 공법입니다. 이 제품은 시공이 간편한 대신 슬라브 시공 후 하자 점검 및 누수 발견 등에 어려움이 있어 외관 노출 부위에서의 적용을 삼가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당사 이지데크는 합판탈형 형식으로서 공장제작 및 표준화를 통해 현장에서 간편하게 시공을 할 수 있으면서 탈형 후 콘크리트가 노출되어 시공 후 하자 점검 및 누수 부위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파트, 오피스텔, 대형 빌딩 주차장 구역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천정이 노출되는 구역에서는 사후 품질 및 하지작업 관리를 위해 적극 적용하고 있어 기존 건축데크시장에서 틈새시장을 공략하는데 경쟁력을 지닌 제품입니다. 현행 건축법상 외기에 접하는 부위는 슬라브 시공 후 단열시공을 해야 하는데 기존 철판데크 공법으로는 슬라브 시공 후 2차 단열시공 공정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새롭게 시장에 선보인 단열재 일체형 이지데크는 공장에서 이지데크와 단열재를 일체형으로 제작 생산하여 현장에 간편 시공함으로써 2차 단열 공정이 필요 없게 되어 시공사로서는 2차 단열시공 시 필요한 추가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경제성을 구현하여 시공원가절감을 달성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이 제품은 현재 많은 설계사, 시행사, 시공사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설계 적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합판탈형데크는 고품질 슬라브시공을 위한 고객의 회귀가 늘어나고 있어 향후 수주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제품 양산과 함께 안정적인 시장진입을 성공하여, 본격적인 매출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5) 주요 목표시장 아파트, 상업용 건물, 오피스텔 등 건축시장의 바닥 슬라브를 시공하는 건축물 중 콘크리트 구조물 및 철골 구조물로 시공되는 건축시장을 이지데크제품 적용 가능 시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아파트나 상업용 건물 지하주차장부, 일반 건축물의 직/간접 외기노출부를 중점 적용가능한 구역으로 보고 영업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가 개발한 단열재 일체형 이지데크가 모든 건축물의 외기의 직/간접 노출부에서 적용 가능하며 시공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기술로써 호응도가 높아짐에 따라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표 가-2】연도별 데크플레이트 시장규모
| 연도 | 시장규모 |
| 2019년 | 5,200억원 |
| 2020년 | 5,000억원 |
| 2021년 | 5,500억원 |
| 2022년 | 7,000억원 |
| 2023년 | 8,000억원 |
(6) 수요자의 구성 및 특성
발주기관별로 보면 공공기관 발주 건축물과 민간기업 발주 건축물로 나눌 수 있으나, 공공기관의 턴키 발주가 늘어나면서 일반건설업체가 직접 발주하는 경우가 많아 당사 제품의 주요 수요자는 일반건설업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건설업체는 이익을 추구하는 민간기업으로서 건축물시공 시 공기 및 시공원가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당사의 이지데크제품 활용으로 상부노출부위에서의 적용이 이들 수요기업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 건축물 품질확보와 함께 공기절감 및 원가절감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고 그 수요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7) 수요의 변동요인 (대체품 및 대체시장의 현황) 당사는 이미 완전경쟁시장으로서 견고하게 구축된 건축바닥 데크시장에 당사 제품 고유 기술력을 바탕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으며, 점차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데크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PC슬라브 공법이 있으나 시공 원가가 높은 단점과 적용부위의 제한이 있어서 현 단계에서의 대체품이나 대체시장은 형성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오히려 당사의 합판데크는 PC공법과 혼용이 가능하므로 시장에서의 지위를 높여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모델링이 가능한 건축물로 주택건설을 주도해 가도록 하는 취지의 정부주도 장수명아파트 인증제도가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더불어 라멘조식 건축구조의 건설공법이용에 관한 연구도 확대되고 있어 데크 플레이트 시장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경질우레탄 단열재
당사는 경질우레탄 생산설비 구축에 총 사업비 200억 원 이상을 투입하여, 2017년 KS인증 획득 및 양산 판매를 개시했습니다.
사업 초기 시 사업투자비용의 최소화보다 장기적인 품질경쟁력을 고려한 과감한 투자로 유럽의 선진 생산설비 일체와 생산기술을 도입하였고, 연간 530만㎡/ 규모(매출액 약 8백억 원)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 시장 진입
국내 유수의 1군 건설사와 자재구매 협력사 등록을 대부분 완료하였으며, 건축자재(데크플레이트 등) 시장에서 당사가 쌓아온 신뢰도와 영업력이 신규 설비의 우수한 품질과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경쟁우위 요인
당사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단열재일체형 데크플레이트와 경질우레탄 단열재의 판매가 대체로 동일한 고객을 상대함에 따라 영업 효율성이 증대될 것이며, 당사의 고속설비는 타사의 생산설비 대비 생산 수율이 5~8%가량 증대되어,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업계 최대 두께(250mm) 및 전 품목(1,2종)을 생산하고 있으며, 성능 보증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기 열전도율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우량고객 발굴과 매출 및 이익 확대를 가져올 것입니다. (3) 사업 목표
당사는 제품 양산과 함께 안정적인 시장진입 성공을 발판으로 본격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양한 경쟁 우위 요건을 활용하여, 명실상부한 단열재 주요 기업으로 부상할 것입니다. (4) 수요의 변동요인 (대체품 및 대체시장의 현황) 동 시장은 크게 내단열재와 외단열재 시장으로 나뉩니다. 전체 단열재 시장에서 각각80%, 20%의 비중으로 구분됩니다. 외단열재시장의 특징은 화재에 강한 준불연재로서의 성능인증을 받은 제품 사용이 의무화 되어있으며 현재 LG하우시스가 독점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내단열재 시장은 준불연재 제품인증이 의무화는 아니지만 건축물의 화재예방을 위한 조치로서 비슷한 가격일 경우 대체로 준불연재를 우선 사용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외단열재로 사용하는 LG하우시스의 PF(페놀폼)보드제품을 내단열재로 사용하기 위한 경쟁사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당사는 경질우레탄(PIR)보드가 준불연재로 인증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PF보드의 내단열 시장 잠식이 빠르게 성장하였으나, 현재는 PIR보드 단열성능 대비 단가 경쟁력이 크지 않기에, 잠식 규모는 늘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2024년말 단열재 KS 기준이 ISO기준으로 통합되는데, 그 기준으로 봤을 때, PF보드와 PIR보드의 단열성능의 차이가 거의 없어서, PF보드 시장의 감소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럴 경우, PIR보드 시장의 확대로 연결 될 수 있습니다.
(5) 건축용 단열재 시장 업황
국내 건축용 단열재 시장은 2017년 1조 2,000억 규모에서 2024년 2조 4,000억 규모(추정치)로 약 2배가량 성장했습니다. 2025년 또한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의 규모로 추정됩니다.
(6) 관련 법규 및 시장 동향 정부는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강화로, 2025년 제로에너지 의무화를 목표로 하는 ROAD MAP에 따라, 단계적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 9월 1일부터 시행된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일부 개정안에 따라 주택 허가 시 적용되는 단열기준이 기존보다 15~30% 강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고성능단열재인 경질우레탄 시장은 더욱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7) 경쟁 요인
(가) 경쟁사의 무분별한 시장진입 시장의 고성장 예측에 따라, 다수 시장경쟁자의 출현이 예측되며, 시장 내 제조사의 증가는 무리한 수주 경쟁으로 이어질 수 있어, 품질 및 제조원가 경쟁력 강화는 물론, 성능 차별화 구축이 필요합니다. (나) 아파트 분양 시장의 위축
경질우레탄의 70% 이상의 판매 비중을 차지하는 아파트 신축현장의 증감여부는 곧바로 매출 증감으로 직결될 수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10년 평균 56.7만호 착공 대비, 22년 36.8만호, 23년 22.5만호 착공으로 급격한 착공 현장 감소 여파로, 25년 상반기까지는 최악의 업황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24년말부터 분양 및 착공 현황 개선이 이루어지고있어, 25년 하반기 부터 점진적인 시장 회복이 예상됩니다.
(다) 준불연재 제품개발 및 보급 건축물의 외부 단열재로 사용되는 단열자재의 경우 반드시 준불연재 인증을 획득해야 합니다. 내부단열재로 사용되는 단열자재들은 준불연인증이 의무사항은 아니나 화재에 취약한 소재 특성상 준불연인증된 제품 개발 시 시장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에 당사는 준불연인증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라) 층간 단열 & 소음저감재
2022년8월 층간소음관련 법규가 개정(성능 사후 인증- 준공 전 소음 테스트를
진행하여, 층간소음성능이 기준치에 미달 할 경우, 시공사에 책임을 묻는 제도) 됨으로써, 층간소음재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층간 단열소음저감재 개발 진행 중이며, 22년도 개정된 법규(사후 인증)에 적용 현장 확대가 예상되는, 25년말부터 본격적인 매출 실현을 목표로 개발 하고있습니다.
(마) 공급과잉 및 경쟁제품의 설계확대 현재 시장은 중소업체들의 시장진입과 설비투자 확대로 인한 공급능력의 급증으로 업체 간 출혈 경쟁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또한, 내단열재시장에서 외단열재 제품인 LG 하우시스의 페놀폼보드 제품이 설계 확대되면서 경질우레탄보드 시장이 위축될 우려 또한 제기된 상황입니다. 매출유지를 위한 저가수주 잔량 증가에 대응하여 최대한 양질의 판매물량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3) SOC사업부문 (1) 산업의 특성
(가) 도로안전시설
차량 주행 성능의 향상과 시간가치의 상승으로 인하여 과속 주행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의 도로 이탈 시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호 울타리의 설치 및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차량방호 안전시설"이란 주행 중 진행 방향을 잘못 잡은 차량이 도로 밖, 또는 대향차 방향으로의 이탈을 방지하거나 차량이 구조물과의 직접적인 충돌을 방지하여 차량 탑승자와 차량, 보행자 또는 도로변의 주요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시설을 말합니다. (도로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 지침, 국토교통부, 시행 2022.02) 차량방호 안전시설로는 노측이나 중앙분리대, 교량 등에 설치하는 방호 울타리와 고정 구조물의 전면에 설치하는 충격 흡수시설이 있습니다.
(나) 소음저감시설 도시의 발달로 인한 자동차, 철도 및 항공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기반시설(도로, 철로, 공항 등) 또한 증가하고 있어 이로 인한 우리 생활 주변의 음향 환경은 날로 열악해져 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음환경의 개선을 위한*방음시설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또한 도로 및 철도 변에 설치되어 도시 내 교통소음을 차단하기 위한 방음벽 관련 기술은 기존의 소음만을 차단하는 단순 기능적 기술 위주에서 소음차단 외에 먼지저감과 전력생산 기능 등이 더해진 다기능 융복합화 방향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방음시설이란 교통소음을 저감하기 위하여 충분한 소리의 흡음 또는 차단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설치하는 시설을 말합니다. (방음시설의 성능 및 설치기준, 환경부, 시행 2017.08.29.) 방음시설에는 방음벽, 방음터널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소음저감시설에 태양광 모듈을 결합한 태양광방음터널 개발 및 사업개시를 진행중이며, 이는 국가의 탄소중립 정책에 맞물려 성장하는 태양광 시장에서의 적합한 설치 공간 부족 이슈 속에서 건물 지붕, 외벽체 뿐만 아니라 방음 시설과의 결합으로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합니다.
또한, 최근 방음터널의 화재 발생으로 인한 인명피해의 증가로 인해 방음터널용 배연시스템을 개발하여 인간중심적인 기술의 고도성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 BRT 시설
"BRT(간선급행버스 체계)"란 도심과 외곽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해 급행 버스가 운행되는 대중교통 시스템을 말합니다.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 2021.07) 요금 정보시스템과 승강장, 환승정거장, 환승터미널, 정보 체계 등 지하철도 시스템을 버스 운행에 적용한 것으로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립니다.
(2) 시장규모 및 성장성
도로 안전시설 및 BRT 시설은 국가 기간산업인 SOC 사업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 SOC 사업의 성장에 비례해 동종업계와의 더불어 성장이 예상되며, 산업의 특성상 특정 경기 요인이나 경기주기와는 특별한 상관관계는 갖고 있지 않으나 SOC 사업 예산에 따라 영향을 받는 시설물입니다.
방음시설은 주택 ·학교 ·병원 ·도서관 ·휴양시설의 주변 지역 등 주변에 조용한 환경을 필요로 하는 지역에 설치하는 시설물로 소음 문제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큰 지역에 설치하기 때문에 환경적인 영향을 받는 시설물이며, 환경정책기본법, 주택법, 소음진동관리법 및 주민 민원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BRT 시설은 승객 중심의 고성능, 고품질의 버스를 이용해 신속성, 안락성, 비용의 효율성(저비용)의 특성을 가지고 운행되는 버스 기반의 대중교통 시스템의 일종입니다. 기본적으로 중앙버스 전용차선과 같은 버스 전용 도로에 대용량 버스를 도입, 운행함으로써 버스의 속도를 높이고 신뢰성을 증진시켜 대중교통 중심의 교통 체계 구축 및 대중교통의 인식 전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새로운 형식의 교통수단입니다.
당사는 방호울타리(가드레일, 중앙분리대, 교량용 방호울타리 등), 방음시설(방음벽, 방음터널 등) 및 BRT(승강장 등) 시장에서의 주요 제품 신규 기술투자를 통해 성능이 향상된 제품을 개발하고, 지적재산권을 확보하여 타사의 시장진입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상기 시설들은 교통시설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발주처의 입찰기준도 강화되고 있기에 신기술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만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가) 시장의 현황
도로안전시설, 방음시설 및 BRT 시설 산업은 현재 100여 개의 중소업체가 난립한 실정이며, 업계 내부에서도 자체 자료나 신뢰할 만한 기관의 객관적이고 정확한 데이터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산업 전체에 대한 생산능력이나 실적, 가동률 등의 수치는 현실적으로 파악하기 힘든 상황이며, 본 보고서의 수치 등은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의 자료를 토대로 유추한 것입니다.
【표 - 1】도로시설 현황
| 구 분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
| 도로 | 총 연장(km) | 111,314 | 112,977 | 113,405 | 114,314 | 115,878 |
| 고속국도 연장(km) | 4,767 | 4,847 | 4,866 | 4,939 | 4,972 | |
| 일반국도 연장(km) | 14,030 | 14,098 | 14,175 | 14,200 | 14,220 |
자료: 국토교통부 통계누리(www.stat.molit.go.kr), 도로 현황
【표 - 2】철도시설 현황(역수 및 영업키로)
| 구 분 | 2020 | 2021 | 2022 | 2023 | |
| 철도 | 철도키로(km) | 4,093 | 4,131 | 4,131 | 4,147 |
| 단선(표준궤)(km) | 1,547 | 1,245 | 1,245 | 1,225 | |
| 복선(표준궤)(km) | 2,607 | 2,946 | 2,946 | 2,983 |
자료: 국가통계포털(www.kosis.kr), 철도 단선 및 복선 영업거리
【표 - 3】BRT시설 현황
| 구 분 | 노선수 (개) | 연장(km) | |
| BRT | 도시 | 30 | 300.7 |
| 광역 | 26 | 455.8 |
자료: BRT 종합계획 수정계획(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표 - 4】도로시설 예상(E)
| 구 분 | 2025 | 2030 | 2035 | 2040 | 연평균 증가율 (25~40) |
|
| 도로 | 총 연장(km) | 113,740 | 114,507 | 115,280 | 116,059 | 0.68% |
| 고속국도 연장(km) | 5,022 | 5,204 | 5,392 | 5,587 | 3.62% | |
| 일반국도 연장(km) | 14,090 | 14,082 | 14,074 | 14,067 | -0.06% |
【표 - 5】철도시설 예상(E)
| 구 분 | 2022 | 2023 | 2024 | 2025 | 연평균 증가율 (22~25) |
|
| 철도 | 총 연장(km) | 4,199 | 4,237 | 4,275 | 4,313 | 0.90% |
| 단선 연장(km) | 1,516 | 1,518 | 1,520 | 1,522 | 0.13% | |
| 복선 연장(km) | 2,685 | 2,721 | 2,759 | 2,797 | 1.37% |
【표 - 6】BRT시설 예상(E)
| 구 분 | 운영 단계 | 추진 단계 | 계획 단계 | 합계 | |
| BRT | 광역BRT | 4 | 2 | 22 | 28 |
| 도시BRT | 23 | 3 | 26 | 52 | |
| 소 계 | 27 | 5 | 48 | 80 |
자료: BRT 노선 현황(2024.03,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나) 시장의 성장성
도로안전시설, 방음시설, BRT 시설 산업의 성장성은 정부의 SOC 예산, 중기교통시설 투자계획 및 광역교통 시행계획 그리고 민간투자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도로 및 철도시설 등은 꾸준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BRT 시설은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따라 국비 기준 3조 7,888억 원의 투자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정부의 SOC 예산은 연평균 2.9% 증가율을 보여 SOC 사업의 안정성은 확보하고 있으나, 실제로 지난 20년간 건설투자 증가율은 민간부분은 연평균1.6% 증가하였으나, 정부투자는 증가율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경제의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을 고려할 때 약 3~4조 부족하여 SOC투자에 대한 계획 및 집행 등에 대한 점검이 요구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표 - 7】2024~2028 재원배분 계획
| (단위 : 조원) |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 | 2027년 | 2028년 | 증가율 |
| SOC | 26.4 | 25.5 (△3.6%) |
26.0 (2.0%) |
26.4 (1.6%) | 26.9 (1.8%) | (0.4%) |
자료: 2024~2028년 국가재정운용계획(2024.08, 기획재정부)
(4) 경쟁요소 및 자사 경쟁력 요소
도로안전시설, 방음시설 산업은 현재 100여 개의 중소업체가 난립하고 있으나, BRT시설 산업은 경쟁업체가 많지 않아 시장성은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제4차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의 투자예산의 집행 시기 지연 및 지정해지 등으로 사업성에 있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차량용 방호울타리, 방음판 등은 대규모의 자동화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독자적인 신기술 제품을 보유하거나 개발 능력을 갖춘 일부 업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향후에도 시장의 수요는 발주처, 설계사 등으로부터 기술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음은 물론 설계영업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 간의 시장경쟁이 예상됩니다. 신생 회사의 시장 진입은 자동화 설비 보유, 연구개발 능력의 보유, 안정적 원자재 거래선 확보 여부에 따라 좌우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일반 제품 판매는 주로 경쟁 입찰 또는 수의계약에 의해 판매, 시공되고 있으며 독자적인 신기술 제품은 제한 경쟁 입찰 방식 등에 의해 판매 경쟁에서 우위적인 지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해당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첫째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신기술 인정 제품의 보유 여부에 따라 일반 규격 제품과 차별하여 제한경쟁 하에 수익성 확보와 수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나) 둘째
대규모 자동화 생산설비 보유 여부와 가격 경쟁력을 가진 원자재 조달 여부에 따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 셋째
시설물의 설치는 정부 정책에 따라 시행되는 정부 주도형 공사임을 고려할 때, 발주처, 설계회사, 종합건설사에 대한 영업능력 보유와 업계에서의 신뢰성 확보 여부가 지속적인 경쟁관계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5) 경쟁상 강점 (가) 첫째 산 ·학 ·연 협동의 연구개발에 의한 신기술 제품의 개발에 있으며 해당 사업의 60% 이상의 매출이 신기술 제품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외 인증 취득 제품을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어 어떤 규모의 도로에도 적용 가능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 둘째 대규모 자동화 양산설비의 보유 및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주 원자재의 저가 매입 등을 통해 타사보다 유리한 원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셋째 영업 및 설계 분야의 우수한 인적자원 보유로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등에서 타사 대비 양호한 수주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라) 넷째 자사는 대규모 공사 수주에 적합한 사업 수행능력을 갖추었습니다. 100억 원대 이상의 규모는 시공실적, 재무능력, 기술자 보유 등의 차별화된 능력이 요구됩니다. 국내에서는 방음벽 공사 중 터널형 방음시설공사나 대형 교량 울타리 설치공사 등이 상기 규모에 해당합니다. 이런 대규모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국내 및 국외 기업은 드물지만, 당사는 이런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는바 향후 대규모 공사의 수주에 있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표 - 8】 다스코 경쟁력
| 비교분야 | 경쟁원천 | 기대효과 |
| 기 술 력 | 산ㆍ학ㆍ연 공동의 기술개발 | 시장 지배적 영업지위 창출 |
| 영업관리 | 다년간의 축적된 영업 능력 (매출액의 80%가 경쟁입찰) | 영업경쟁력 우위 확보 |
| 자금관리 | 현금결제 및 원자재 직구매 | 원가경쟁력 및 회사 신뢰성 재고 |
| 생산관리 | 자동화 대량 생산시설 | 양질의 제품 생산 및 원가경쟁력 |
【표-9】 다스코 도로안전시설 주요 시공현황
| 도로안전시설 현장 | |
| clip_image001.jpg 쿠웨이트 코즈웨이 교량 | clip_image003.jpg 브루나이 템브롱 교량 |
| clip_image005.jpg 인천대교 | clip_image007.jpg 사우디 리야드메트로 |
【표-10】 다스코 방음시설 주요 시공현황
| 방음시설 현장 | |
| 방음시설 1.jpg 행복도시 첫마을 2단계 | 방음시설 2.jpg 행복도시 제3생활권 |
| 방음시설3.jpg 대구 수성 의료지구 | 방음시설 4.jpg 광교 신도시 |
| 방음시설 5.jpg 서울 응봉교 | 방음시설 6.jpg 부산 산성터널 |
| 서울 동부간선도로 (태양광 방음터널).jpg 서울 동부간선도로 (태양광 방음터널) | 의정부 민락2지구.jpg 의정부 민락2지구 |
【표-11】 다스코 방음시설 디자인
| 방음시설 디자인 | |
| 디자인형 방음시설 1.jpg 디자인형 방음시설 1 | 디자인형 방음시설 2.jpg 디자인형 방음시설 2 |
【표-12】 다스코 배연시스템
| 방음시설 디자인 |
| 방음터널 배연시스템.jpg 방음터널 배연시스템 |
(6) 주요 목표시장
도로안전시설, 소음저감시설, BRT시설을 설치하는 토목시장을 당사 제품의 적용 가능 시장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존엔 도로안전시설에 영업을 집중하였으나 관급시장의 확대로 지속적인 매출 하락이 예상되는 바, 최근엔 소음저감시설로 영업역량을 집중하여 시장지배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지속적인 R&D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며, 발주처 및 시공사가 원하는 기술로 접근하여 시장을 더욱 넓혀 가고 있습니다.
(7) 수요자의 구성 및 특성
당사는 정부 ·지자체의 공사발주 및 자재발주에 대해 경쟁입찰 또는 수의계약 형태로 전국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으며, 시장별 발주관청은 아래와 같습니다. 【표 - 13】 시장별 발주관청
| 주요 시장 | 관리청 | 영업방법 | 영업비중(%) |
| 일반국도 | 국토교통부장관 (시 관내는 해당시장) |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 10 ~ 20 |
| 지방도(국지도) | 도지사 |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 |
| 특별ㆍ광역시도 | 특별ㆍ광역시장 |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 5 ~ 10 |
| 시ㆍ군ㆍ구 | 시장ㆍ군수ㆍ구청장 |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 |
| 고속도로 | 한국도로공사민자고속도로 |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 30 ~ 40 |
| 택지 | LH공사, 각 지역도시공사 | 경쟁입찰 및 수의계약 특정공법심의 |
20 ~ 30 |
※ 영업비중은 정확한 수치에 근거한 비율이 아니며, 당사의 대략적인 시장 포지션 비중입니다.
(8) 수요자의 변동요인
저가 경쟁이 치열한 도로안전 및 소음저감시설의 시장에서 당사는 점차 확대되어가는 특정공법심의를 통한 고기술제품의 반영으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기존의 제품과 차별화 되어지는 기술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어가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경쟁력인 풍부한 인적, 물적 자원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초 수요자는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나, 민간사업(민간택지, 아파트재건축 등)에서의 도로안전 및 소음저감시설의 필요성은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4) 철근가공유통 사업부문 스틸코 (철근가공유통)
철강 제품은 산업의 기초소재로서 공급되어 건설, 자동차, 조선 등을 제조하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이 중 당사의 취급 품목은 철근입니다. 철근은 콘크리트를 보강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가늘고 긴 봉형 철강재입니다. 철근의 주요 수요처는 건설업으로 건설경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 산업의 특성 철강 산업은 대규모 장치산업으로서, 노동집약적이면서 자본 집약적이며, 소재 산업의 특성 상 전후방 산업과의 연관 효과가 매우 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철강 산업의 활성화는 곧 우리나라 경제의 성장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됩니다. 즉, 경제성장에 따른 철강의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경제성장의 청신호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철강 산업에 포함되는 제품들은 품목별로 크게 봉형강류, 판재류, 강관류 및 주단강으로 구분되며, 이 중 당사가 주로 취급하는 품목은 봉형강류입니다. ㉯ 산업의 성장성 철근 유통 및 가공 그리고 조립산업의 기반이 되는 건설산업의 경기를 보면 여전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고금리 기조 지속, PF 미실행 등으로 인해 지속적인 시장의 침체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경기변동의 특성 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국 철강 산업의 부상 등에 따른 내수 및 수출경쟁 심화, 환경규제 및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으로 다양한 위협과 부담 요인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최근 수년간 경기 사이클의 주기적 특성이 불분명해지고 연중 일정한 수요가 형성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건설경기 및 정부의 부동산, 건설정책의 기조에 따른 영향이 크게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 계절성 건설산업의 특성상 작업이 주로 옥외에서 이루어지는 점에서 동절기, 장마 등의 영향으로 시공의 어려움을 겪는 계절적 요인이 뚜렷합니다. 특히, 공사가 활발한 봄, 가을이 성수기에 해당하며 콘크리트 타설이 어려운 겨울과 장마철을 비수기로 분류합니다. ㉲ 시장의 안정성 철근의 주요 원재료는 철 스크랩이며, 제조원가의 약70%를 차지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철 스크랩 발생량이 충분치 않아 수요량의20% 수준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철 스크랩 가격은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 변동 폭이 크게 발생합니다. 최근 국내외적으로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원재료 가격은 하향 안정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연동되는 철근 가격 역시 하향 안정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매우 얼어붙은 주택경기 상황으로 인해 공급에 비해 수요는 매우 저조한 상태입니다. 향후에도 현재 상황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철근가격.jpg 국내철근가격
(자료 : 스틸데일리)㉳ 경쟁상황철근은 동종 사업자 간 제품의 품질을 통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주요 제강사를 통한 최적의 매입량 확보 및 적시 공급 그리고 물량에 대한 최적 할인이 관건입니다.㉴ 시장점유율 추이2025년 철근 내수 물량을 약 750 ~ 800만 톤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략 연간8만여 톤 매출량을 예상하며, 이를 점유율로 표시한다면1% 선에 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철근생산 및 판매추이.jpg 철근생산ㆍ판매추이
㉵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 경쟁 상의 강점과 단점 주요 제강사로부터 안정적 매입량 확보 및 적시 공급과 더불어 경쟁력 있는 매입가격이 시장 경쟁력의 핵심KEY입니다. 당사는 오랜 사업 기간 우수 가공업체와의 협업 관계, 모기업과의 협업(SOC사업부문 등)을 통한 영업력 확대를 강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매출처의 상당 부분이 호남권 소재 건설사에 한정되어 있어, 이를 수도권 등 전국 단위로 확대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 다스코 조직도
다스코 전사조직도(2025.03.31기준).jpg 다스코 전사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2025.03.24 개정) 1. 금속구조재 제조업 2. 구조용 금속판 제품 제조업 3. 기타 철물제품 제조업 및 도매업 4. 금속구조물·창호 공사업 5. 강구조물 공사업 6. 부동산 임대업 7. 시설물유지관리업 8. 토공사업 9. 조경시설물설치 공사업 10. 조경식재 공사업 11. 목재보존 및 방부처리업 12. 강화 및 재생목재 제조업 13. 철강재설치 공사업 14. 철근·콘크리트 공사업 15. 적층 및 표면처리 직물 제조업 16. 비계 구조물 해체공사업 17. 일반제재업 18. 표면가공공재 및 특정목적용 제재 목 제조업 19. 토목 및 건축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0.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1. 토목 및 건축 공사업 22. 주택건설사업 23. 부동산개발사업 24. 플라스틱 발포 성형제품 제조업 25. 해외건설업 26. 태양광이용 전기발전사업 27. 기타 발전업 28. 전기공사업 29. 신재생에너지사업 30. 조적.미장.방수공사업 31. 수질정화사업 32. 지붕판금, 건축물 조립업 33. 포장공사업 34. 상.하수도설비공사업 35. 선박구성 부분품 제조업 36. 수상구조물 공사업 37. 도장공사업38. 전문소방시설 공사업 39. 위 각 호의 부대사업 일체 |
제2조(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2025.05.27 개정) 1. 금속구조재 제조업 2. 구조용 금속판 제품 제조업 3. 기타 철물제품 제조업 및 도매업 4. 금속구조물·창호 공사업 5. 강구조물 공사업 6. 부동산 임대업 7. 시설물유지관리업 8. 토공사업 9. 조경시설물설치 공사업 10. 조경식재 공사업 11. 목재보존 및 방부처리업 12. 강화 및 재생목재 제조업 13. 철강재설치 공사업 14. 철근·콘크리트 공사업 15. 적층 및 표면처리 직물 제조업 16. 비계 구조물 해체공사업 17. 일반제재업 18. 표면가공공재 및 특정목적용 제재 목 제조업 19. 토목 및 건축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0.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21. 토목 및 건축 공사업 22. 주택건설사업 23. 부동산개발사업 24. 플라스틱 발포 성형제품 제조업 25. 해외건설업 26. 태양광이용 전기발전사업 27. 기타 발전업 28. 전기공사업 29. 신재생에너지사업 30. 조적.미장.방수공사업 31. 수질정화사업 32. 지붕판금, 건축물 조립업 33. 포장공사업 34. 상.하수도설비공사업 35. 선박구성 부분품 제조업 36. 수상구조물 공사업 37. 도장공사업38. 전문소방시설 공사업39. 환경전문공사업40.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41. 수소산업 건설업42.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43. 위 각 호의 부대사업 일체 |
신규 사업목적 추가 |
※ 기타 참고사항
- 본 내용은 2025년 05월 27일 개최할 임시주주총회에서 승인될 예정이며, 임시주주총회 결의 과정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 당사는 2025년 5월 27일(화) 오전 09시 00분 임시주주총회 개최를 결정하였습니다.[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삼성증권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임시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관리시스템
- 인터넷/모바일 주소 : 「https://vote.samsungpop.com」
나. 전자투표 행사기간 : 2025년 5월 17일 ~ 2025년 5월 26일
- 기간 중 24시간 접속 가능
(단, 시작일 오전 9시부터,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 가능)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 대체인증수단(카카오페이,휴대전화인증)을 통해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증권 범용공인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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