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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CITY GAS CO.,LTD

AGM Information Mar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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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M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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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서울도시가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03월 07일
&cr
회 사 명 : 서울도시가스(주)
대 표 이 사 : 박 근 원, 김 진 철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607(염창동)
(전 화) 1588-5788
(홈페이지) http://www.seoulgas.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공동대표이사 (성 명) 박근원
(전 화) 02-3660-8105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 36 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하심과 댁내의 평안함을 기원합니다.

상법 제363조 및 당사 정관 제19조에 의거하여 제36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19. 03. 22(금) 오전 10시

2. 장 소 : 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607(염창동) &cr 서울도시가스㈜ 본사 대강당(지하2층)

&cr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 ①감사보고 ②영업보고 ③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 ④외부감사인 선임보고

&cr2) 부의안건

제1호 의안 : 제36기(2018. 1. 1 ~ 2018. 12. 31) 연결재무제표 및&cr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cr (1주당 예정 배당금 : 1,750원 )&cr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cr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2명)&cr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감사위원 2명)&cr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cr※ 당사가 상법 제449조의2 및 정관 제42조 4항에 의거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적정의견 및 감사위원 전원의 동의로 제1호 의안을 이사회에서 승인하는

경우 해당 의안은 보고사항으로 변경되며, 부의안건에서 자동 철회됩니다.

4.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cr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대리행사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적으로 &cr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적으로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5.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주주님께서 직접 참석하실 경우 주주총회 참석장과 신분증을 지참하시고, 대리인을 참석시킬 경우 주주총회 참석장과 서명 날인된 위임장 및 대리인의 신분증을 접수처에 제출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의 주주총회에서는 선물을 지급하지 않을 계획이오니 양지하여 주시기&cr 바랍니다.

&cr 2019년 3월&cr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607&cr 서 울 도 시 가 스 주 식 회 사&cr 대 표 이 사 박 근 원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cr여부 사외이사 등의 성명
최영두&cr(출석률 : &cr100%) 채광수&cr(출석률 : &cr100%) 이태식&cr(출석률 : &cr100%)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1 2018.01.02 -임원 승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 2018.01.18 -임원 특별상여금 지급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3 2018.02.07 -고문 선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4 2018.02.08 -제35기 연결재무제표,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보고사항&cr 1)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설계 및 운영실태 평가보고&cr 2) 2017년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 - - - -
5 2018.02.22 -제35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6 2018.02.26 -임원 승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7 2018.03.05 -임원 관리규정 신설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8 2018.03.13 -임원 특별상여금 지급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9 2018.03.15 -제35기 연결재무제표, 재무제표 및 이익배당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0 2018.03.30 -고문 선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1 2018.05.02 -보고사항&cr 1)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계획 보고 - - - -
12 2018.05.09 -임원 특별상여금 지급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3 2018.06.26 -2018년 도시가스 공급배관건설 시설자금대출 신규 차입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4 2018.07.10 -특전금전신탁 계약기간 연장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5 2018.08.01 -임원 특별상여금 지급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6 2018.08.10 -특전금전신탁 계약기간 연장 및 약정 해지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7 2018.10.15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cr-정관변경 승인의 건&cr-임시주주총회를 위한 기준일 설정 및 주주명부 폐쇄의 건&cr-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규정 정비의 건&cr-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및 회의목적사항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8 2018.10.31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부지 매매계약 체결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19 2018.11.20 -임원 특별상여금 지급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0 2018.12.05 -2018년 도시가스 공급배관건설 시설자금대출 신규 차입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1 2018.12.05 -회사 분할절차 철회의 건&cr-정관 변경 취소의 건&cr-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 취소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2 2018.12.14 -고문 선임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23 2018.12.31 -2019년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 승인의 건 가결 찬성 찬성 찬성

&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감사위원회 사외이사 채광수&cr사외이사 최영두&cr사외이사 이태식 2018.02.08 -보고사항&cr 1) 감사위원회의 내부회계 관리제도 평가 보고&cr 2)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위원회의 평가의견&cr 3) 회계 및 업무에 대한 감사 보고 -
2018.03.15 -제35기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 승인 동의의 건 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3 5,000,000 120,198 40,066 -

주) 주주총회 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승인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 [도시가스 공급 사업부문]&cr&cr(1) 산업의 특성&cr- 도시가스 산업은 전기, 수도와 같이 국민생활에 필요한 기초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공익성이 강한 사업으로서 운반 및 사용·취급의 편의성 등 여타의 에너지원에 비해 그 장점이 돋보이는 무공해 청정에너지임&cr- 사업초기에 막대한 설비투자비가 소요됨에 따라 불필요한 경쟁과 중복투자를 방지하기 위하여 정부는 일정한 지역에서의 독점사업권을 인정하고 있으며, 도시가스 회사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도시가스를 공급해야 할 의무를 지고 있음&cr- 정부에서는 독점사업권을 인정하는 대신 판매단가를 규제하고 있으며 최근의 불안한 경제상황으로 인해 물가인상률과 직결되는 공공요금의 인상을 극도로 억제함에 따라 원가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사업성이 약화되고 있음&cr- 원재료인 액화천연가스 (LNG : Liquified Natural Gas)는 전량 수입하고 있으므로 판매단가가 국제유가 및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음&cr- 천연가스의 도입계약에서부터 운반, 비축 및 국내에 공급하는 부분인 도입ㆍ도매 부분은 도매사업자인 한국가스공사가 담당하고있으며, 최종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소매부분은 일반도시가스사업자인 도시가스회사들로 운영되는 구조로 이원화되어 있음&cr&cr(2) 산업의 성장성&cr- 정부의 에너지 다변화 정책과 청정에너지 의무사용 지역 확대, 그리고 교토 기후협약의 발효에 따라 환경오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관련규제가 강화될 전망이어서 친환경적이며 안정이 높은 도시가스의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나 공급권역 내, 열병합 등 집단에너지 산업의 경쟁과 지구온난화 현상으로 매년 평균 기온이 상승하고 있어 판매량 상승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 영업용과 산업용을 제외하고는 경기변동과 연관성은 낮은 편이며, 난방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도시가스의 특성상 동절기와 하절기의 계절적인 편차가 심한 편입니다.&cr ※ 당사의 2018년 동절기(1~4월, 11~12월)의 판매비중이 전체 판매량의 74.8%를&cr 차지하고 있음&cr &cr(4) 경쟁요소&cr- 지역독점성으로 인하여 동종업계간의 경쟁관계는 거의 없으나 서울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특정지역(목동신시가지, 서울남부, 서울북동부, 경기도의 신도시 일원 등)에 집단 에너지인 지역난방이 보급되어 기존 도시가스 공급지역과 서로 경쟁관계가 있으며, 각종 환경 규제에 대한 대응 및 효율적 에너지 이용 측면에서 정부의 지역난방 보급정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5) 자원조달상의 특성&cr- 당사가 공급하는 도시가스는 LNG이며, 이를 한국가스공사가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LNG운반선을 통해 전량 수입하여 발전소, 지역난방공사 등 대규모 수요자와 도시가스 회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당사를 포함한 도시가스 회사는 일반 수요자에게 배관을 통해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습니다.&cr&cr(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 관계법령으로는 도시가스사업법, 에너지이용합리화법, 건설산업기본법, 산업안전보건법 등이 있습니다.

- 보급률 확대를 위하여 저금리의 정책자금(에너지특별회계융자금 등)을 지원받고 있으나, 보급률 상승으로 지원규모는 감소하고 있습니다.&cr&cr(7) 기타&cr- 초기 설비투자비용이 많이 소요되므로 투자비의 일부를 수익자에게 부담 시키는 공사부담금 제도가 있습니다.&cr

[해외자원개발 사업부문]&cr&cr(1) 산업의 특성&cr- 해외자원개발사업은 원유와 천연가스 탐사/개발/생산 사업으로서 지하에 매장된 원유/천연가스를 탐사작업을 통하여 매장된 사실을 확인하고, 매장된 원유나 천연가스의 성분을 분석하여 경제성 여부를 판단합니다.&cr- 유전개발사업의 특성상 탐사 성공률이 낮으며 이에 대해 한국석유공사로부터 일정부분 성공불 조건으로 차입하여 투자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 해외자원개발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중국과 인도 등의 인구 대국들의 높은 경제 성장등에 힘입어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으나, 최근 30년 동안 초대형 유전의 발견이 없었으며 추가 매장량 확보가 사용량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매장지로 추정되는 지역의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며, 최근 세계 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있어 판매량 및 마진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 자원개발사업은 자원소비량, 자원가격, 환율 등 세계 경기변동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고 있으며, 경기 상승시에는 더욱 성장하겠지만 경기 침체기에는 가격하락, 수요감소 등으로 다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cr(4) 경쟁요소&cr- 해외자원개발사업의 경쟁사업은 대체연료가 될 수 있으나, 원유나 천연가스 이중 특히 원유는 연료로서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각종 원자재, 예를 들면 플라스틱, 고분자 화합물, 화학제품의 원료로서의 중요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5) 자원조달상의 특성&cr- 동 사업의 자원인 원유나 천연가스는 인위적으로 제조되는 물품이 아니라 장기간 수천만년에서 수억년 동안 깊은 땅속에서 높은 압력과 온도의 조건 아래서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것이 특징입니다.&cr&cr(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cr- 해외자원개발법을 1978년 제정하고 동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각각 1979년과 1984년 만들어 에너지특별회계 성공불융자제도등을 통해 지원하고 있습니다.&cr&cr(7) 기타&cr- 당사의 해외유전은 한국석유공사 등과 같이 콘소시움 참여에 따른 참여지분율에 의거 배당받는 형태로 투자되고 있습니다.&cr&cr [부동산 임대부문]&cr&cr(1) 산업의 특성&cr- 부동산 산업은 건설 수요에 따라 크게 좌우될수 있는 산업적 특성이 있고, 정부에 의한 국내경기조절의 주요한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 및 관련법규나 정부규제 등 외적요인에 의해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 부동산 산업은 국내외 시장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최근 경기 침체기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고 있으나 시장의 불안정성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당분간 이러한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정부의 정책 변화 및 규제 완화와 경기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3) 국내외 시장여건&cr- 부동산 규제정책과 세계경기 등 다양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나, 국내 저금리 기조와 공급과잉 현상의 완화 및 정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노력으로 장기적인 시장의 성장 및 확대가 예상됩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cr(1) 영업개황&cr- 도시가스로서 공급되는 천연가스는 다른 연료에 비하여 사용이 편리하고 청결하며, 경제성·안전성 면에서도 현대인들의 생활에 필수품으로 되었습니다. 가스사업은 이와 같이 대중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일반기업과 달리 공익사업으로 취급되어 요금·설비·품질 등에 법률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또 가스회사와 사용자 사이에는 공급규정이 정해져 있으며, 공사·요금·품질 등 가스 사용에 있어서도 계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cr- 당사는 무공해 청정연료인 도시가스를 서울시 및 경기도 일원에 공급하고 있습니다.&cr- 1983년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던 도시가스 사업소를 공개입찰 하여 낙찰 받아 인수 및 운영을 하였으며, 1989년에 가스공급권역을 경기도의 김포와 고양을 추가하여 당사의 공급권역이 확보되었습니다.&cr- 당사의 공급권역은 서울지역 강서구 등 11개구 면적 242.1㎢(서울전역의 40%), 경기도 3개시 면적 1,016.5㎢(고양시 267.4㎢, 김포시 162.5㎢, 파주시 586.6㎢ ) 이며 총 1,258.6㎢ 지역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cr&cr - 서울 공급권역의 경우 98.3% 보급되어 그 성장이 미비할 것으로 예상되나, 경기도 공급권역의 경우는 87.2% 보 급되어 향후에도 개발 등에 따른 잠재적인 요소가 있어 영업활동 및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판매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입니다.&cr&cr - 국내 도시가스 공급시장 규모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공급가구수 (천가구) 19,132 18,566 17,979
도시가스&cr판매량 부피단위(천㎥) 25,557,890 23,595,740 22,235,025
열량단위(천MJ) 1,087,218,542 1,006,065,389 951,398,809

※ 참조 : 도시가스사업통계월보(20 18년 12월) 참조

(2) 시장점유율

- 당사의 도시가스 판매점유율은 수도권지역기 준 18.6% , 전국기준 8.5% 입니다.&cr (도시가스사업통계월보 2018년 12월말 도시가스 공급량 누계기준) &cr&cr - 시장점유율 현황 (단위: %)

구 분 2018년 2017년 2016년
서 울 8.5 8.8 8.7
삼천리 15.9 16.8 17.1
코원ES 6.7 7.0 7.2
예스코 5.7 5.8 5.9
대 륜 3.9 4.0 4.0
귀뚜라미 1.4 1.5 1.5
인 천 3.6 3.5 3.6
경인7개사 계 45.7 47.4 48.0
기타(26개사) 계 54.3 52.6 52.0
합 계 100.0 100.0 100.0

※ 참조 : 도시가스사업통계월보(20 18년 12월) 참조&cr&cr(3) 시장의 특성

- 현재 일반도시가스사업자가 전국 주요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독점성으로 인하여 동종업계간의 경쟁관계는 거의 없으나 집단에너지 공급구역 지역에 의한 집단에너지 보급률 증가로 경쟁관계가 있습니다.&cr- 도시가스는 가정용, 업무용 및 산업용 등 경기변동 영향은 적으나, 기후온난화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판매량 변동에 대한 영향과 구입 및 판매단가에 대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 부터 가격규제를 받고 있습니다.&cr- 영업지역&cr 서울시 : 강서구, 관악구, 동작구, 마포구, 영등포구, 은평구 전역, 서대문구,&cr 서초구, 양천구, 용산구, 종로구 일부 등 면적 242.1㎢ &cr (서울 총 면적의 40%)&cr 경기도 : 파주시 전역(면적:586.6㎢), 김포시(김포시 1∼3동, 고촌면, 통진면,&cr 하성면, 양촌면 일부 - 면적:162.5㎢), 고양시 전역 (일산동구, &cr 일산서구, 덕양구 - 면적: 267.4㎢)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

(5) 조직도

조직도_19년3월기준(공시용).jpg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사업의 개요 - 나. 회사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 본 재무정보는 본 공고문 제출일 현재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았으므로 외부감사의&cr 승인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cr&cr※ 본 연결재무제표 및 별도재무제표는 상법 제449조의2 및 당사 정관 제42조 제4항에&cr 의거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적정의견 및 감사위원 전원의 동의로 이사회 승인을&cr 득한 경우 주주총회에서 보고사항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cr(1) 연결재무제표&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3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35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주 석 제36(당)기말 제35(전)기말
자산
비유동자산 769,257,468,884 763,969,223,440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3,34,35,37 3,269,210,100 3,171,110,100
유형자산 5 636,258,816,561 650,416,457,683
투자부동산 6 43,529,155,518 33,704,375,739
무형자산 7,8 11,249,307,145 11,326,719,043
관계기업투자주식 9 65,489,759,539 55,247,660,039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0,15,34,35,37 6,980,130,020 7,739,872,614
기타비유동비금융자산 11,27 2,481,090,001 2,363,028,222
유동자산 599,363,050,181 781,916,056,462
재고자산 12 1,428,563,143 1,292,510,57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3,34,35,37 284,760,729,373 299,652,967,163
현금및현금성자산 14,34,35 44,093,556,445 111,608,861,187
기타유동금융자산 10,34,35 266,760,777,938 366,417,957,328
기타유동비금융자산 11 2,319,423,282 2,943,760,207
자산총계 1,368,620,519,065 1,545,885,279,902
자본
지배기업 소유주에 귀속되는 자본 943,633,061,686 912,424,510,981
자본금 16 35,000,000,000 35,000,000,000
자본잉여금 17 23,171,348,394 23,089,621,997
기타자본항목 18 (45,337,353,977) (45,274,180,787)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9 (3,883,402,025) (3,346,488,940)
이익잉여금 20 934,682,469,294 902,955,558,711
비지배주주지분 3,869,247,347 4,123,074,347
자본총계 947,502,309,033 916,547,585,328
부채
비유동부채 225,028,540,673 229,666,133,102
비유동충당부채 24 447,629,099 554,514,854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3,34,35,37 9,667,048,767 7,878,655,383
장기차입금 22,34,35,36 12,675,350,000 12,575,100,000
종업원급여부채 11,27 1,368,897,219 1,257,411,949
이연법인세부채 33 50,384,968,347 54,706,474,301
기타비유동비금융부채 26 150,484,647,241 152,693,976,615
유동부채 196,089,669,359 399,671,561,472
유동충당부채 24 1,553,540,690 1,323,247,571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3,34,35,37 164,188,955,048 377,092,155,183
유동성장기차입금 22,34,35 825,250,000 663,500,000
당기법인세부채 4,047,238,871 7,655,556,620
기타유동금융부채 25,34,35,37 - 42,234,954
기타유동비금융부채 26 25,474,684,750 12,894,867,144
부채총계 421,118,210,032 629,337,694,574
부채및자본총계 1,368,620,519,065 1,545,885,279,902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5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주 석 제 36(당) 기 제 35(전) 기
매출액 4,28,37 1,388,970,384,158 1,350,420,752,529
매출원가 28,30,37 1,230,722,305,364 1,189,645,736,961
매출총이익 158,248,078,794 160,775,015,568
판매비와관리비 29,30 153,906,049,126 150,641,657,510
영업이익 4,342,029,668 10,133,358,058
금융수익 31,34 10,007,377,386 7,697,956,220
금융비용 31,34 1,073,096,647 3,254,105,143
관계기업투자손익 9 28,762,367,043 27,499,498,230
기타수익 32 12,565,495,385 11,452,227,163
기타비용 32 5,683,988,992 5,800,281,46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8,920,183,843 47,728,653,064
법인세비용 33 7,130,266,852 11,157,437,713
당기순이익 41,789,916,991 36,571,215,351
지배지분순이익 41,382,376,751 36,326,681,054
비지배지분순이익 407,540,240 244,534,297
기타포괄손익 (3,608,460,060) (3,401,865,21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10,19 - 29,175,531
해외사업환산손익 19 43,385,797 (1,704,651,468)
지분법자본변동 9,19 (20,845) 1,927,884,20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10,19 (582,022,213)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7 (2,631,665,534) (2,408,884,562)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9,19 (438,137,265) (1,245,388,914)
총포괄손익 38,181,456,931 33,169,350,139
지배지분총포괄손익 37,775,660,867 32,924,847,770
비지배지분총포괄손익 405,796,064 244,502,369
주당순이익
기본주당순이익 21 10,653 9,350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5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자 본 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지배지분 소계 비지배지분 총 계
2017.1.1(전기초) 35,000,000,000 23,089,002,321 (45,243,936,977) (3,598,929,132) 877,082,464,633 886,328,600,845 4,187,611,654 890,516,212,499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36,326,681,054 36,326,681,054 244,534,297 36,571,215,351
기타포괄손익: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29,216,151 - 29,216,151 (40,620) 29,175,53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2,408,884,562) (2,408,884,562) - (2,408,884,562)
해외사업환산손익 - - - (1,704,660,160) - (1,704,660,160) 8,692 (1,704,651,468)
지분법평가 - - - 1,927,884,201 (1,245,388,914) 682,495,287 - 682,495,287
총포괄손익 소계 - - - 252,440,192 32,672,407,578 32,924,847,770 244,502,369 33,169,350,139
자본에 직접 인식된 거래:
배당금 지급 - - - - (6,799,313,500) (6,799,313,500) (188,000,000) (6,987,313,500)
종속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 619,676 - - - 619,676 (121,039,676) (120,420,000)
자기주식거래에 따른 변동 - - (30,243,810) - - (30,243,810) - (30,243,810)
자본에 직접 인식된 거래 소계 - 619,676 (30,243,810) - (6,799,313,500) (6,828,937,634) (309,039,676) (7,137,977,310)
2017.12.31(전기말) 35,000,000,000 23,089,621,997 (45,274,180,787) (3,346,488,940) 902,955,558,711 912,424,510,981 4,123,074,347 916,547,585,328
2018.1.1(당기초) 35,000,000,000 23,089,621,997 (45,274,180,787) (3,346,488,940) 902,955,558,711 912,424,510,981 4,123,074,347 916,547,585,328
회계정책의 변경효과 - - - - 213,002,631 213,002,631 - 213,002,631
수정 후 재작성된 금액 35,000,000,000 23,089,621,997 (45,274,180,787) (3,346,488,940) 903,168,561,342 912,637,513,612 4,123,074,347 916,760,587,959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41,382,376,751 41,382,376,751 407,540,240 41,789,916,991
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580,295,674) - (580,295,674) (1,726,539) (582,022,21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2,631,665,534) (2,631,665,534) - (2,631,665,534)
해외사업환산손익 - - - 43,403,434 - 43,403,434 (17,637) 43,385,797
지분법평가 - - - (20,845) (438,137,265) (438,158,110) - (438,158,110)
총포괄손익 소계 - - - (536,913,085) 38,312,573,952 37,775,660,867 405,796,064 38,181,456,931
자본에 직접 인식된 거래:
배당금 지급 - - - - (6,798,666,000) (6,798,666,000) (180,750,000) (6,979,416,000)
종속기업지분 추가취득 - 81,726,397 - - - 81,726,397 (830,628,812) (748,902,415)
사업결합으로 인한 변동 - - - - - - 351,755,748 351,755,748
자기주식거래에 따른 변동 - - (63,173,190) - - (63,173,190) - (63,173,190)
자본에 직접 인식된 거래 소계 - 81,726,397 (63,173,190) - (6,798,666,000) (6,780,112,793) (659,623,064) (7,439,735,857)
2018.12.31(당기말) 35,000,000,000 23,171,348,394 (45,337,353,977) (3,883,402,025) 934,682,469,294 943,633,061,686 3,869,247,347 947,502,309,033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5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원)
과 목 제36(당)기 제35(전)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52,893,509,417) 44,811,467,142
당기순이익 41,789,916,991 36,571,215,351
비용가산 : 46,770,137,420 51,539,648,432
감가상각비 29,960,429,905 29,050,422,521
투자부동산상각비 771,039,661 789,762,462
무형자산상각비 2,228,034,269 2,846,927,509
퇴직급여 4,280,677,440 4,137,001,042
대손상각비 606,164,543 118,706,401
기타의대손상각비 9,025,817 249,437,053
이자비용 282,126,523 298,932,848
법인세비용 7,130,266,852 11,157,437,713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928,451,7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33,226,658 -
지급보증료 - 266,781,077
외화환산손실 400,630,599 846,184,230
유형자산처분손실 809,380,879 750,528,406
무형자산처분손실 - 20,252,052
지분법손실 - 15,952,071
기타장기급여 211,987,670 32,482,683
기타비용 47,146,604 30,388,650
수익차감 : (50,001,459,749) (44,993,816,043)
이자수익 (8,198,506,589) (6,707,616,385)
배당금수익 (12,322,901) (12,350,37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이익 - (591,261,05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960,950,566) -
지분법이익 (28,762,367,043) (27,515,450,301)
유형자산처분이익 (2,219,337,225) (66,688,439)
투자부동산처분이익 (86,403,258) (264,298,794)
외화환산이익 (43,920,049) (255,911,466)
금융보증부채환입 (42,234,954) (267,697,320)
용구수입 (2,963,917,259) (2,954,607,199)
이연수익 (6,698,719,617) (6,357,934,715)
기타수익 (12,780,288) -
운전자본의 변동 : (185,373,272,194) 5,484,089,941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14,151,416,958 (49,993,634,036)
미수금의 감소 61,218,069 100,063,680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22,484,207) 88,063,049
계약이행원가의 증가 (104,406,848) -
선급금의 감소 1,798,487,603 813,704,682
부가세대급금의 감소(증가) (991,207,125) 526,593,145
재고자산의 증가 (131,076,514) (33,468,132)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211,688,699,864) 48,504,976,155
미지급금의 감소 (1,431,222,082) (2,901,619,267)
선수금의 증가(감소) 3,691,150 (21,627,150)
예수금의 증가(감소) (86,247,015) 2,131,558,000
미지급비용의 증가 402,158,970 307,461,676
퇴직금의 지급 (2,496,998,640) (2,477,255,725)
사외적립자산의 납입 (5,500,000,000) (8,900,000,000)
사외적립자산의 감소 156,600,000 -
국민연금전환금의 감소 6,697,000 11,364,400
수입보증금의 감소 (44,900,000) (203,110,000)
이연수익의 증가 - 18,187,508,264
비유동계약부채의 증가 17,534,650,802 -
유동계약부채의 증가 3,109,551,949 -
기타장기급여의 지급 (100,502,400) (656,488,800)
이자수익 수취 8,164,897,915 6,666,919,422
이자비용 지급 (235,577,167) (250,231,272)
법인세납부 (14,008,152,633) (10,206,358,689)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2,914,116,318 (27,306,813,689)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364,374,365,667 339,948,495,001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1,060,839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12,670,000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337,898,829,152 300,150,973,783
배당금 수취 17,869,802,901 35,564,110,370
장기대여금의 감소 - 285,635,999
임차보증금의 감소 230,000,000 65,000,000
기타보증금의 감소 - 20,000,000
토지의 처분 4,535,000,000 -
건물의 처분 743,000,000 -
구축물의 처분 900,000 -
차량운반구의 처분 95,268,190 168,349,271
공기구비품의 처분 570,000 17,291,994
기타유형자산의 처분 26,865,000 -
투자부동산(토지)의 처분 56,225,396 364,801,385
투자부동산(건물)의 처분 628,797,177 1,599,662,199
회원권의 처분 - 310,317,923
회원권(보증금)의 처분 - 989,682,077
임대보증금의 증가 2,288,047,012 400,000,00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71,460,249,349) (367,255,308,690)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510,264)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236,730,095,854) (336,839,698,423)
임차보증금의 증가 (664,000,000) (320,000,000)
토지의 취득 (84,080,000) (1,410,997,645)
건물의 취득 (114,000,000) (760,056,967)
구축물의 취득 (452,500,000) (230,440,000)
기계장치의 취득 (23,972,727) (34,035,030)
공급설비의 취득 (4,138,488,693) (3,542,059,926)
차량운반구의 취득 (1,040,141,814) (904,022,038)
공기구비품의 취득 (1,561,461,341) (812,364,492)
기타유형자산의 취득 (99,685,000) (79,640,000)
건설중인유형자산의 취득 (20,574,631,885) (19,433,043,407)
투자부동산(토지)의 취득 (814,662,120) -
투자부동산(건물)의 취득 (2,946,396,031) (179,061,550)
유전개발의 취득 - (15,091,194)
기타무형자산의 취득 (2,150,618,371) (1,846,900,000)
회원권의 취득 - (5,500,000)
회원권(보증금)의 취득 - (107,653,000)
임대보증금의 감소 (19,000,000) (734,234,754)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46,515,513)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7,532,589,190) (7,663,477,31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227,000,000 -
장기차입금의 차입 1,227,000,000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8,759,589,190) (7,663,477,310)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685,000,000) (525,500,000)
장기차입금의 상환 (280,000,000) -
자기주식의 취득 (63,173,190) (30,243,810)
종속기업의 추가취득 (752,000,000) -
종속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 (120,420,000)
배당금의 지급 (6,979,416,000) (6,987,313,50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67,511,982,289) 9,841,176,143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111,608,861,187 103,611,773,696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3,322,453) (1,844,088,652)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44,093,556,445 111,608,861,187

&cr(2) 연결재무제표 에 대한 주석 &cr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5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일반사항&cr&cr(1) 지배기업의 개요&cr&cr기업회계기준서 제 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라 함)는 1983년에 설립되어 도시가스 공급과 해외자원개발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지배기업은 1995년 8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고,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350억원이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주 주 명 주 식 수 (주) 지 분 율 (%)
서울도시개발㈜ 1,313,075 26.26
대성홀딩스㈜ 1,130,000 22.60
김영민 외 721,262 14.43
(사)로우랜드서비스 17,000 0.34
자기주식 1,115,742 22.31
기타주주 702,921 14.06
합 계 5,000,000 100.00

주석 - 계속&cr&cr(2) 연결대상 종속기업 및 현황&cr&cr1)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이하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종속기업명 소재지 주요 영업활동 결산월 연결실체 내 기업이 소유 한 &cr지분율 및 의결권비율(%)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cr소유지분율(%)
당기말 전기말 당기말 전기말
--- --- --- --- --- --- --- ---
굿가든㈜ 대한민국 작물재배업 12월 31일 96.33% 96.33% 3.67% 3.67%
지알엠㈜ 대한민국 부동산 관리업 12월 31일 100.00% 100.00% - -
지알이에스㈜ 대한민국 배관 및 냉난방 공사업 12월 31일 100.00% 100.00% - -
DER Inc. 미국 부동산 임대업 12월 31일 100.00% 100.00% - -
SCGAU PTY Ltd. 호주 원유 및 천연가스 채굴 12월 31일 100.00% 100.00% - -
SCG RESOURCES, Inc. 캐나다 관광 숙박시설 운영업 12월 31일 100.00% 100.00% - -
SHINE CHILE 칠레 관광 숙박시설 운영업 12월 31일 99.99% 99.99% 0.01% 0.01%
강서도시가스㈜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60.00% 60.00% 40.00% 40.00%
남부도시가스이엔지㈜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80.00% 80.00% 20.00% 20.00%
서현이엔지㈜ (*2)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100.00% 80.00% - 20.00%
서경에너지서비스㈜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55.00% 55.00% 45.00% 45.00%
㈜덕양도시가스서비스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60.00% 60.00% 40.00% 40.00%
은평도시가스이엔지㈜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80.00% 80.00% 20.00% 20.00%
서부도시가스서비스㈜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80.00% 80.00% 20.00% 20.00%
용산도시가스이엔지㈜ (*2)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100.00% 80.00% - 20.00%
유광에너지㈜ (*2)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80.00% 60.00% 20.00% 40.00%
일산도시가스이앤지㈜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60.00% 60.00% 40.00% 40.00%
강북도시가스서비스㈜ (*1)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70.00% 70.00% 15.00% 15.00%
경기도시가스㈜ (*2)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100.00% 60.00% - 40.00%
관악도시가스서비스㈜(*3) 대한민국 도시가스관리대행업 12월 31일 60.00% 40.00% 40.00% 60.00%
(*1) 전기 중 강북도시가스서비스(주)가 자기주식 15%를 취득함에 따라 연결실체 내 기업이 소유한 의결권비율은 82.35% 입니다.
(*2) 당기 중 종속기업 지분 추가 취득하였습니다.
(*3) 당기 중 지분추가취득으로 지배력을 획득하여 종속기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및 제1112호에 따른 구조화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단순히 보유 지분율에 의한 판단이 아닌 동 기업회계기준서상 지배력 판단 기준요소인 '힘', '변동이익', '힘과 변동이익의 연관'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판단에 의거하여 연결실체가 지배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동 기업을 연결실체의 연결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주석 - 계속&cr&cr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당기말) (단위: 천원)
구분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손익
굿가든㈜ 21,654,535 39,764 21,614,771 138,769 (172,745)
지알엠㈜ 77,866,537 6,922,765 70,943,772 3,011,134 467,948
지알이에스㈜ 5,532,642 273,907 5,258,735 2,703,183 284,519
DER Inc. 11,298,569 26,825 11,271,744 - 299,020
SCGAU PTY Ltd. 1,210,899 11,108 1,199,791 - 5,203
SCG RESOURCES, Inc. 6,169,163 1,563 6,167,600 - (132,159)
SHINE CHILE 1,403,347 113,543 1,289,804 384,330 36,857
강서도시가스㈜ 1,263,067 216,597 1,046,470 2,000,274 219,142
남부도시가스이엔지㈜ 1,255,743 211,647 1,044,096 2,025,741 236,460
서현이엔지㈜ 1,084,605 204,187 880,418 1,897,646 95,388
서경에너지서비스㈜ 1,676,727 337,633 1,339,094 2,749,175 250,542
㈜덕양도시가스서비스 1,193,803 246,506 947,297 2,350,331 13,319
은평도시가스이엔지㈜ 934,655 216,664 717,991 2,120,189 114,039
서부도시가스서비스㈜ 871,890 164,386 707,504 1,724,252 124,200
용산도시가스이엔지㈜ 1,072,841 271,931 800,910 2,068,082 128,205
유광에너지㈜ 1,406,316 237,537 1,168,779 2,230,784 127,905
일산도시가스이앤지㈜ 1,378,070 169,305 1,208,765 1,721,148 72,649
강북도시가스서비스㈜ 1,269,564 308,693 960,871 2,625,783 215,033
경기도시가스㈜ 978,399 141,997 836,402 1,397,938 9,134
관악도시가스㈜ 1,131,187 200,253 930,934 964,960 51,544

주석 - 계속&cr

(전기말) (단위: 천원)
구분 자산 부채 자본 매출 당기순손익
굿가든㈜ 21,823,585 36,069 21,787,516 219,306 (111,506)
지알엠㈜ 76,838,002 6,362,179 70,475,823 2,056,377 (55,205)
지알이에스㈜ 5,051,191 76,975 4,974,216 1,596,106 12,461
DER Inc. 10,517,797 8,010 10,509,787 - (339,366)
SCGAU PTY Ltd. 1,276,264 9,646 1,266,618 - 7,549
SCG RESOURCES, Inc. 6,543,837 354 6,543,483 5,230 (347,622)
SHINE CHILE 1,504,606 147,862 1,356,744 551,863 (251,013)
강서도시가스㈜ 1,064,425 161,098 903,327 1,710,418 109,567
남부도시가스이엔지㈜ 1,097,205 189,569 907,636 1,671,523 143,333
서현이엔지㈜ 991,540 182,509 809,031 1,662,951 35,117
서경에너지서비스㈜ 1,395,625 244,237 1,151,388 2,295,827 84,668
㈜덕양도시가스서비스 1,232,768 236,790 995,978 2,182,391 88,861
은평도시가스이엔지㈜ 787,625 183,673 603,952 1,803,314 (66,014)
서부도시가스서비스㈜ 742,487 159,183 583,304 1,463,527 (75,466)
용산도시가스이엔지㈜ 924,476 222,771 701,705 1,857,009 42,714
유광에너지㈜ 1,245,234 184,360 1,060,874 1,895,891 29,765
일산도시가스이앤지㈜ 1,407,314 167,198 1,240,116 1,664,722 148,611
강북도시가스서비스㈜ 1,033,307 246,670 786,637 2,424,238 130,751
경기도시가스㈜ 985,826 129,559 856,267 1,313,600 42,360

주석 - 계속&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cr동 연결재무제표는 2019년 2월 7일자 이사회에서 발행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2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 &cr(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주석 - 계속&cr&cr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경과규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결실체는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cr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

주석 - 계속&cr &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cr·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 중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주석 - 계속&cr&cr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 (아래②참고).

&cr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연결실체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 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되어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내용은 아래⑤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②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과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cr

연결실체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ii) 매출채권과 iii)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으며,연결실체는 매출채권에 대해서 동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적용일에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현재 평가결과는 다음과 같으며 추가적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구분 최초적용일의 신용위험의 특성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동 금융자산에 대해 간편법을 적용하였으며,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함.
장단기금융상품 모든 장단기금융상품은 신용도가 우수한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으므로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됨.
금융보증계약 금융보증계약은 2017년에 발행된 것이며, 최초 인식 이후 2018년 1월 1일까지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음. 따라서 동 계약에 대해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함.
임차보증금및회원권보증금 동 항목은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함.

&cr2018년 1월 1일 현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손충당금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른 충당부채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과의 차이는 관련 각 주석에 공시되어 있습니다.&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개정에 따라 당사의 재무제표상 신용위험의 총 노출액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이 증가하였습 니다 (주석 13 , 35 참고) .

주석 - 계속&cr

③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연결실체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④ 일반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연결실체의당기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주석 - 계속&cr&cr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연결실체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했었던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제 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cr&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범주 장부금액
기준서

제 1039호
기준서

제 1109호
기준서

제 1039호
재측정 기준서

제 1109호
--- --- --- --- --- ---
특정금전신탁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74,686 - 274,686
출자금(*1) 장기금융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94 - 94
출자금(*1) 매도가능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100 - 100
상장주식(*2)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58 - 358
비상장주식(*2)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186 - 7,186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302,824 - 302,824
장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91,734 - 91,734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384,971 - 384,971
차입금 및 사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13,239 - 13,239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상 풋가능금융상품으로 채무상품에 해당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였습니다.
(*2) 지분상품인 상장주식 및 비상장주식에 대해서는 최초 적용일에 취소 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주석 - 계속&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인식을 위한 5단계 모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특정 사례를 다루기 위하여 광범위한 규범적인 지침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규정의 내용 및 연결실체가 적용한 회계정 책은 아 래 ' (4)수익인식 ' 에 기재되어 있으며,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 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주석 - 계속&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 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가 아니며 이 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석 - 계속&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주석 - 계속&cr &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구분 2018년 01월 01일
변경전 조정사항 변경후
--- --- --- ---
유동자산
기타유동금융자산 274,686 - 274,686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274,686 (274,68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74,686 274,686
기타유동비금융자산 481 - 481
선급비용 481 (126) 355
계약이행원가 - 126 126
비유동자산
기타비유동금융자산 7,740 - 7,740
장기금융상품 96 (94) 2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194 194
매도가능금융자산 7,644 (7,644)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7,544 7,544
관계기업투자주식(*) 55,248 213 55,461
유동부채
기타유동비금융부채 12,895 - 12,895
선수금 8 (2) 6
예수금 12,887 (9,201) 3,686
계약부채 - 9,203 9,203
비유동부채
기타비유동비금융부채 152,694 - 152,694
이연수익 152,694 (152,694) -
계약부채 - 152,694 152,694
자본
이익잉여금(*) 902,956 213 903,169
(*) 관계기업의 회계정책 변경효과로 인한 이익잉여금 조정에 해당합니다.

주석 - 계속&cr&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의 각 항목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분 이익잉여금
2017년 12월 31일(보고금액) 902,956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적용 (1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최초적용 293
도입영향에 따른 법인세효과 (69)
2018년1월1일(최초적용일) 903,169

&cr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 하지 아 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

주석 - 계속&cr

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 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

② 리스의 식별

연결실체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③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ㄱ. 운용리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

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

주석 - 계속&cr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연결실체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ㄴ. 금융리스&cr&cr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연결실체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④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주석 - 계속&cr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 연결실체는 일부 전대리스 계약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할 예정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금융리스채권에 대해 기대신용손실충당금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자산은 제거되고 금융리스채권이 인식될 것이 며, 이러한 회계처리의 변경으로 인해 관련 수익(금융이익으로 인식)의 인식시기가 변경될 예정입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cr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석 - 계속&cr&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주석 - 계속 &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cr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cr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2) 연결기준&cr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기에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
-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
-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종속기업의 연결은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시작되어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할 때 중지됩니다. 특히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를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으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귀속시키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의 비지배지분은 연결실체의 자본과 별도로 식별합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에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러한 비지배지분은 취득일에 1) 공정가치와 2)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하여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 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측정기준의 선택은 각 취득거래별로 이루어집니다.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 후에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 (-)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

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이전 소유주에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자산, 인수부채 및 우발부채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이연법인세자산이나 부채와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는 각각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고 있습니다.
-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면서 발생한 부채나 지분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으로 인한 연결실체의 이전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과 부채를 포함하고 있으며 조건부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인한 이전대가의 일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소급하여 조정하고 해당 영업권에서 조정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 조정사항이란 '조정기간'(취득일로부터 1년을 초과할 수 없 음)동안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한 추가적 정보를 획득하여 발생하는조정사항을 말합니다.

&cr측정기간 조정사항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액은 조건부 대가의 분류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이후보고일에 재측정하지 않고 결제되는 경우 자본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조건부 대가는 이후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실체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또는 적절한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전에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이전에 보유한 지분을 직접 처분하였다면 적용할 기준과 동일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실체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간(위 참고)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거나 추가적인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4) 수익인식

연 결실체는 다음의 주요 원천으로부터 수익을 인식합니다.&cr &cr- 도시가스 공급(판매) : 도시가스 판매 및 도시가스 공급과 관련하여 부수적으로 제공하는 용역 및 고객으로부터 수취하는 부담금 포함. &cr- 자원개발수익&cr- 임대수익

도시가스 공급업의 특성상 도시가스공급규정에 의거하여 공급대가가 결정되며 이외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연 결실체 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가. 도시가스 공급&cr 연 결실체 는 도시가스 공급의 경우, 고객에게 인도된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매출할인 등을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거하여 공급설비 취득에 사용할 목적으로 수용가로부터 선수취하는 시설분담금은 계약부채로 인식되고 추정 서비스 기간(공급설비 내용연수)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됩니다. 이외 특정 공급설비, 계량기 교체 목적으로 수용가로부터 선수취하는 공사부담금 등은 교체용역 수행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되며 대가를 지급받는 시점과 고객에게 용역을 제공하는 시점간의 차이로 인해 재화와 용역의 통제가 이전되기 전까지 계약부채로 인식됩니다.

주석 - 계속&cr&cr나. 자원개발수익&cr 연 결실체는 원유 및 천연가스 판매의 경우, 한국석유공사 등과 같이 콘소시움에 참여하여 매월 판매수익에 대해 지분율만큼 배당을 받고 있으며 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5) 외화환산

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cr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 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6) 차입원가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

&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7) 정부보조금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8) 리스

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1)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주석 2.(6)참고)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 다.&cr&cr(9) 퇴직급여비용 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연결실체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 &cr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 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연결실체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연결실체는 이러한 기여금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70에 따라 종업원의 근무기간동안 기여금을 배분함에 따라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10)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비공제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순이익은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법인세를 결정하는 것이 불확실하나 향후 과세당국에 대한 현금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합니다. 충당부채는 지급할 것으로 기대되는 금액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평가는 과거 경험에 따른 지배기업의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며 특정한 경우에는 독립된 세무전문가의 판단에 기초하여 이루어집니다.

&cr 2) 이연법인세 &cr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인식하지 않습니다.

주석 - 계속&cr&cr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주석 - 계속&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cr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cr

(11)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40년
구축물 25년
차량운반구 5년
공기구비품 5년
공급설비 30년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12)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 중 건물과 구축물은 내용연수에 따라 각각 40년과 25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13)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cr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 4) 무형자산의 제거&cr&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4)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5)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상품은 총평균법, 저장품은 이동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순실현 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cr&cr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16)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 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17) 금융상품

&cr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실체의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이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18)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1) 금융자산의 분류&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cr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 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주석 - 계속&cr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cr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 니다 (주석 31 참고) .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 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주석 - 계속&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 금융수 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 다( 주석 31 참고).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 가 치는 주석 35 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주석 - 계속&cr

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는 ' 금 융수익·금융비용'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 다. (주석 31 참고)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 금 융수익·금융비용'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환율차이는 ' 금 융수익·금융비용'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3) 금융자산의 손상 &cr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 자,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연결실체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주석 - 계속&cr&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cr4) 금융자산의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주석 - 계속&cr&cr(19) 금융부채와 지분상품 &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2) 지분상품&cr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주석 - 계속&cr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있습니다.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금융부채가 연결실체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 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주석 - 계속

&cr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5)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 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cr6)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금액

주석 - 계속&cr&cr7)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수익·금융비용'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 다 .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cr

8) 금융부채의 제거&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금융수익·금융비용'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주석 - 계속&cr&cr(20)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

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며,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합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

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 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니고 있거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는 피투자자가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되는 시점부터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 합니다.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됩니 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주석 - 계속&cr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사용을 중단합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 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연결실체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

주석 2에서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주석 - 계속&cr

(1)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유형자산 내용연수

주석 2.(11)에 기술된 바와 같이 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말에 유형자산의 추정내용연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cr2)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임금상승률, 사망률등에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cr&cr주석 35에 기술된 바와 같이, 연결실체는 특정 유형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하기 위해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석 35 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 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 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cr

주석 - 계속&cr

4. 영업의 계절적 특성&cr

연결실체의 도시가스 매출액은 계절적 변동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12월부터 3월까지 겨울의 기상상태는 난방 사용량을 결정하며, 이에 따라 매출 물량이 변동됩니다. 그러나 연결실체의 영업 특성상 배관 내 존재하는 천연가스 이외의 상품재고는 없으며, 수요의 변동에 따른 재고위험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cr

※ 본 연결재무제표와 관련한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4일까지 전자공시시스템&cr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3) 재무제표(별도재무제표 )&cr

재 무 상 태 표

제 3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35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cr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주 석 제36(당)기말 제35(전)기말
자산
비유동자산 771,920,097,892 778,077,994,11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4,16,36,37,39 3,472,920,100 3,274,820,100
유형자산 5 549,569,857,605 562,907,475,203
투자부동산 6 37,807,895,521 31,019,214,775
무형자산 7,8 11,246,172,384 11,323,349,896
종속기업투자주식 9 113,567,685,665 112,376,785,866
관계기업투자주식 10 46,997,227,616 47,276,127,415
기타비유동금융자산 11,36,37,39 6,747,249,000 7,502,094,000
기타비유동비금융자산 12, 29 2,511,090,001 2,398,126,862
유동자산 564,614,967,729 748,414,801,835
재고자산 13 989,393,804 1,000,245,827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14,36,37,39 284,286,574,755 299,438,289,809
현금및현금성자산 15,36,37 32,551,144,005 99,906,055,085
기타유동금융자산 11,36,37 244,680,442,214 347,138,234,057
기타유동비금융자산 12 2,107,412,951 931,977,057
자산총계 1,336,535,065,621 1,526,492,795,952
자본
자본금 17 35,000,000,000 35,000,000,000
자본잉여금 18 23,059,781,476 23,059,781,476
자기주식 19 (45,337,353,977) (45,274,180,787)
기타포괄손익누계액 20 (2,640,391,647) (2,062,206,189)
이익잉여금 21,22 914,676,820,530 893,490,590,682
자본총계 924,758,856,382 904,213,985,182
부채
비유동부채 217,018,598,950 223,365,428,682
비유동충당부채 26 447,629,099 554,514,854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25,36,37,39 4,605,182,693 2,880,982,693
장기차입금 24,36,37 12,675,350,000 12,575,100,000
종업원급여부채 12,29 1,368,897,219 1,257,411,949
이연법인세부채 35 47,436,892,698 53,403,442,571
기타비유동비금융부채 28 150,484,647,241 152,693,976,615
유동부채 194,757,610,289 398,913,382,088
유동충당부채 26 1,553,540,690 1,323,247,57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5,36,37,39 164,024,886,277 377,144,920,439
유동성장기차입금 24,36,37 825,250,000 663,500,000
당기법인세부채 3,791,555,235 7,603,706,510
기타유동금융부채 27,36,37 - 42,234,954
기타유동비금융부채 28 24,562,378,087 12,135,772,614
부채총계 411,776,209,239 622,278,810,770
부채및자본총계 1,336,535,065,621 1,526,492,795,952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5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주 석 제 36(당) 기 제 35(전) 기
매출액 4,30,39 1,382,043,300,124 1,343,898,037,792
매출원가 30,32,39 1,207,684,889,871 1,170,730,262,685
매출총이익 174,358,410,253 173,167,775,107
판매비와관리비 31,32 171,396,625,915 161,850,679,579
영업이익 2,961,784,338 11,317,095,528
금융수익 33,36 27,795,860,731 43,254,065,213
금융비용 33,36 1,023,827,293 3,211,790,041
기타수익 34 11,611,258,483 11,004,674,213
기타비용 34 5,694,185,463 5,807,070,159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5,650,890,796 56,556,974,754
법인세비용 35 5,034,329,414 12,362,039,053
당기순이익 30,616,561,382 44,194,935,70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11,20 - 29,265,796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9 (2,631,665,534) (2,408,884,56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11,20 (578,185,458) -
법인세비용차감후기타포괄손익 (3,209,850,992) (2,379,618,766)
총포괄손익 27,406,710,390 41,815,316,935
주당이익:
기본 및 희석주당순이익 23 7,882 11,376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

제 36 기 2018년 1월 1일 부터 제 35 기 2017년 1월 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2017년 12월 31일 까지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2일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23일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 (단위: 원)
구 분 제 36(당) 기 제 35(전) 기
I. 미처분이익잉여금 761,115,787,613 739,702,891,098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733,130,891,765 697,916,839,959
당기순이익 30,616,561,382 44,194,935,70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2,631,665,534) (2,408,884,562)
II. 이익잉여금이입액 666,666,667 666,666,667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666,666,667 666,666,667
III. 이익잉여금처분액 6,797,451,500 7,238,666,000
이익준비금 - 440,000,000
배당금 &cr (주당배당금(율) &cr 당기 1,750원(35.0%) 전기 1,750원(35.0%)) 6,797,451,500 6,798,666,000
Ⅳ.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I + II - III) 754,985,002,780 733,130,891,765

자 본 변 동 표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5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자 본 금 자본잉여금 자기주식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총 계
2017.01.01(전기초) 35,000,000,000 23,059,781,476 (45,243,936,977) (2,091,471,985) 858,503,853,043 869,228,225,557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44,194,935,701 44,194,935,701
기타포괄손익: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29,265,796 - 29,265,79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2,408,884,562) (2,408,884,562)
총포괄손익 소계 - - - 29,265,796 41,786,051,139 41,815,316,935
자본에 직접 인식된 거래:
배당금 지급 - - - - (6,799,313,500) (6,799,313,500)
자기주식거래에 따른 변동 - - (30,243,810) - - (30,243,810)
2017.12.31(전기말) 35,000,000,000 23,059,781,476 (45,274,180,787) (2,062,206,189) 893,490,590,682 904,213,985,182
2018.01.01(당기초) 35,000,000,000 23,059,781,476 (45,274,180,787) (2,062,206,189) 893,490,590,682 904,213,985,182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30,616,561,382 30,616,561,382
기타포괄손익: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578,185,458) - (578,185,458)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2,631,665,534) (2,631,665,534)
총포괄손익 소계 - - - (578,185,458) 27,984,895,848 27,406,710,390
자본에 직접 인식된 거래:
배당금 지급 - - - - (6,798,666,000) (6,798,666,000)
자기주식거래에 따른 변동 - - (63,173,190) - - (63,173,190)
2018.12.31(당기말) 35,000,000,000 23,059,781,476 (45,337,353,977) (2,640,391,647) 914,676,820,530 924,758,856,382

현 금 흐 름 표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5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cr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36(당)기 제35(전)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58,661,656,389) 46,054,781,168
당기순이익 30,616,561,382 44,194,935,701
비용가산: 43,146,580,105 51,387,015,095
감가상각비 28,553,779,282 27,877,569,915
투자부동산상각비 723,300,656 716,778,675
무형자산상각비 2,225,671,883 2,835,618,887
퇴직급여 4,270,677,440 4,112,579,936
대손상각비 607,519,873 115,708,584
기타의대손상각비 9,025,817 249,437,053
이자비용 282,126,523 298,866,109
법인세비용 5,034,329,414 12,362,039,053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평가손실 - 928,451,7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실 33,226,658 -
지급보증료 - 266,781,077
외화환산손실 351,361,245 803,935,867
유형자산처분손실 796,427,040 736,124,840
무형자산처분손실 - 20,252,052
기타장기급여 211,987,670 32,482,683
기타비용 47,146,604 30,388,650
수익차감: (38,924,787,694) (52,755,640,327)
이자수익 (7,810,882,884) (6,380,047,553)
배당금수익 (18,232,350,000) (35,915,580,000)
당기손익금융자산평가이익 - (591,261,05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이익 (960,950,566) -
유형자산처분이익 (2,215,732,414) (52,152,825)
외화환산이익 - (236,359,661)
금융보증부채환입 (42,234,954) (267,697,320)
용구수입 (2,963,917,259) (2,954,607,199)
이연수익 (6,698,719,617) (6,357,934,715)
운전자본의 변동: (187,235,246,666) 7,223,163,096
매출채권의 감소(증가) 14,410,340,637 (49,884,255,073)
미수금의 감소(증가) 131,823,827 (230,485,424)
계약이행원가의 증가 (104,406,848) -
선급비용의 감소(증가) (15,878,190) 69,962,516
선급금의 감소(증가) (60,260,904) 816,448,496
부가세대급금의 감소(증가) (994,889,952) 529,517,916
영업보증금의 감소 1,900,000 -
재고자산의 감소 10,852,023 31,200,283
매입채무의 증가(감소) (211,726,442,101) 48,562,845,703
미지급금의 감소 (1,561,942,326) (1,074,854,425)
선수금의 감소 - (2,910,000)
예수금의 증가(감소) (167,479,733) 2,139,567,547
유동계약부채의 증가 3,109,551,949 -
미지급비용의 증가 162,839,550 273,069,335
퇴직금의 지급 (2,481,900,000) (2,446,217,642)
사외적립자산의 납입 (5,500,000,000) (8,900,000,000)
사외적립자산의 감소 156,600,000 -
국민연금전환금의 감소 6,697,000 11,364,400
기타장기급여의 지급 (100,502,400) (656,488,800)
수입보증금의 감소 (46,800,000) (203,110,000)
이연수익의 증가 - 18,187,508,264
비유동계약부채의 증가 17,534,650,802 -
이자수익 수취 7,803,887,784 6,337,896,435
이자비용 지급 (235,577,167) (259,546,513)
법인세납부 (13,833,074,133) (10,073,042,319)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98,175,577,021 (29,285,886,22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362,730,509,505 337,284,850,239
배당금 수취 18,232,350,000 35,915,580,000
장기대여금의 감소 - 285,635,999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12,670,000
임차보증금의 감소 230,000,000 -
토지의 처분 4,535,000,000 -
건물의 처분 743,000,000 -
구축물의 처분 900,000 -
차량운반구의 처분 92,036,373 119,909,099
공기구비품의 처분 - 11,000,000
기타유형자산의 처분 26,865,000 -
회원권의 처분 - 310,317,923
회원권(보증금)의 처분 - 989,682,077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337,080,358,132 299,240,055,141
임대보증금의 증가 1,790,000,000 400,000,000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64,554,932,484) (366,570,736,459)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912,000,000) (5,000,00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 (430,000,000) (290,000,000)
토지의 취득 (58,300,000) (1,350,076,097)
건물의 취득 (114,000,000) (760,056,967)
구축물의 취득 (452,500,000) (230,440,000)
공급설비의 취득 (4,243,410,269) (3,553,380,210)
차량운반구의 취득 (795,296,398) (662,813,161)
공기구비품의 취득 (1,116,972,695) (402,786,290)
기타유형자산의 취득 (72,820,000) (79,640,000)
건설중인자산의 취득 (20,422,696,370) (15,613,575,106)
투자부동산(건물)의 취득 (74,600,000) -
유전개발의 취득 - (15,091,194)
기타무형자산의 취득 (2,148,494,371) (1,846,900,000)
회원권의 취득 - (5,500,000)
회원권(보증금)의 취득 - (107,653,000)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233,694,842,381) (336,367,824,434)
임대보증금의 감소 (19,000,000) (285,000,00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6,599,839,190) (7,355,057,310)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1,227,000,000 -
장기차입금의 차입 1,227,000,000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7,826,839,190) (7,355,057,310)
장기차입금의 상환 (280,000,000)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685,000,000) (525,500,000)
배당금의 지급 (6,798,666,000) (6,799,313,500)
자기주식의 취득 (63,173,190) (30,243,81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67,085,918,558) 9,413,837,638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99,906,055,085 91,296,153,314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268,992,522) (803,935,867)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32,551,144,005 99,906,055,085

&cr (4) 재무제표(별도재무제표 ) 에 대한 주석&cr

제 36(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35(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

1. 회사의 개요&cr&cr서울도시가스주식회사(이하 "당사"라 함)는 1983년에 설립되어 도시가스공급과 가스공급설비공사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1995년 8월에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고,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350억원이며,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주 주 명 주 식 수 (주) 지 분 율 (%)
서울도시개발㈜ 1,313,075 26.26
대성홀딩스㈜ 1,130,000 22.60
김영민외 721,262 14.43
(사)로우랜드서비스 17,000 0.34
자기주식 1,115,742 22.32
기타주주 702,921 14.05
합 계 5,000,000 100.00

주석 - 계속&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 &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7일자 이사회에서 발행 승인되었으며, 2019년 3월 22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cr&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 &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제정)&cr당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동 기준서와 관련한 타 기준서의 개정사항을 최초로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1)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2) 금융자산의 손상 3) 위험회피회계에 대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8년 공시사항에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의 개정사항을 도입하였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동 기준서를 최초적용할 때 과거기간을 재작성하지 않는 경과규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는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를 재작성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석 - 계속&cr&cr새로운 규정의 주요내용 및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모든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매도 모두가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하고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을 갖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상기 이외의 모든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cr·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를 적용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도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cr &cr당기 중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 중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채무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이 제거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손익을 재분류조정으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기존에 기타포괄손익으로인식된 누적손익을 후속적으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cr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은 손상규정의 적용대상에 해당합니다 (아래②참고).

&cr경영진은 최초적용일에 존재하는 사실과 상황에 기초하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해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최초 적용함에 따라 당사의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판단하였습니다.&cr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고 매 보고기간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였던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단기매매항목도 아니고 사업결합에서 발생한 조건부 대가도 아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평가손익누계액으로 계속 인식됩니다.

주석 - 계속&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만기보유금융자산이나 대여금및수취채권으로 분류되어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던 금융자산 중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보유하고 있으며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현금흐름을 가진 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도 계속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 분류의 변경내용은 아래⑤에 표로 정리되어 있습니다.&cr

②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과 달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금융자산의 최초인식시점 이후의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기 위해 매 보고기간말 기대신용손실과 그 변동을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신용손실을 인식하기 전에 반드시 신용사건이 발생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cr

당사는 i)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ii)매출채권과 iii)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의 손상규정이 적용되는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특히 최초 인식 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또는 금융자산의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한편 최초 인식 이후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제외)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금융상품의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특정 상황에서 매출채권, 계약자산 및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사는 매출채권 에 대해서 동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경영진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 적용일(2018년 1월 1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 적용일에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습니다. 2018년 1월 1일 현재 평가결과는 다음과 같으며 추가적으로 인식된 손실충당금은 없습니다.

구분 최초적용일의 신용위험의 특성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동 금융자산에 대해 간편법을 적용하였으며,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함.
장단기금융상품 모든 장단기금융상품은 신용도가 우수한 금융기관에 예치되어 있으므로 신용위험이 낮은 것으로 평가됨.
금융보증계약 금융보증계약은 2017년에 발행된 것이며, 최초 인식 이후 2018년 1월 1일까지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음. 따라서 동 계약에 대해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함.
임차보증금및회원권보증금 동 항목은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고 보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함.

&cr2018년 1월 1일 현재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대손충당금 및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른 충당부채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손실충당금과의 차이는 관련 각 주석에 공시되어 있습니다.&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개정에 따라 당사의 재무제표상 신용위험의 총노출액에 대한 공시 요구사항이 증가하였습 니다 (주석 14, 37 참고) .

주석 - 계속&cr

③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에 따른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과 관련된 주요변경 중 하나는 발행자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회계처리입니다.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의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련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나,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기존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변동 전체를 당기손익으로 표시했었습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이 당사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④ 일반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일반위험회피회계 모형은 세가지 위험회피회계 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거래유형에 더 많은 유연성을 도입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에 적격한 위험회피수단의 유형과 비금융항목의 위험요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험회피효과 평가와 관련된 규정을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간의 '경제적 관계' 원칙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위험회피효과의 소급적 평가는 더 이상 요구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이 당사의 당기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주석 - 계속&cr&cr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최초 적용일 관련 공시사항&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사가 기존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했었던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 중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재분류하거나 재분류하기로 선택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는 없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호 최초 적용일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도 없습니다.&cr&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와 제1039호에 따른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범주 장부금액
기준서 제 1039호 기준서 제 1109호 기준서 제 1039호 재측정 기준서 제 1109호
--- --- --- --- --- ---
특정금전신탁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274,686 - 274,686
상장주식(*)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315 - 315
비상장주식(*)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7,187 - 7,187
매출채권및기타채권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302,713 - 302,713
장단기금융상품 대여금및수취채권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72,453 - 72,453
매입채무및기타채무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380,026 - 380,026
차입금 및 사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13,239 - 13,239
(*) 지분상품인 상장주식 및 비상장주식에 대해서는 최초 적용일에 취소 불가능한 선택권을 적용하여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주석 - 계속&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제정)&cr&cr당사는 2018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인식을 위한 5단계 모형을 제시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특정 사례를 다루기 위하여 광범위한 규범적인 지침을 추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규정의 내용 및 당사가 적용한 회계정책은 아 래 '(2) 수익인식 ' 에 기재되어 있으며,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cr&cr당사는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동 기준서의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에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최초 적용일에 완료되지 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며, 최초 적용일 전에 이루어진 모든 계약 변경에 대하여 계약을 소급하여 다시 작성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동 개정사항은 1)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를 측정할 때,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효과에 대한 회계처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측정할 때의 고려방법과 동일하게 고려해야 한다는 것과 2) 기업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 대한 종업원의 소득세를 원천징수해서 과세당국에 납부해야 하는 경우 순결제특성이 없다고 가정할 때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으로 분류된다면 그 전부를 주식결제형으로 분류하는 것 그리고 3)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조건이 변경되어 주식결제형으로 변경되는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조건변경일에 부여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측정하여, 조건변경일에 제거된 부채의 장부금액과 인식된 자본금액의 차이는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주석 - 계속&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개정)

동 개정사항은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는지(또는 충족하지 못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사용의 변경이 발생하였다는 관측가능한 증거가 뒷받침되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으로부터) 대체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동 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에 열거된 상황 이외의 상황도 사용에 변경이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고, 건설중인 부동산에 대해서도 사용의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즉 사용의 변경이 완성된 자산에 한정되지 않음)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4-2016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포함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와 관련하여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각각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개별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러한 선택은 공동기업이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 인식할 때 해야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이종속기업에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이는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 채택하지도 않고 벤처캐피탈 투자기구가 아니며 이 같은 기업을 통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보유하고 있지도 않기 때문에 동 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주석 - 계속&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제정)

동 해석서는 외화로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예: 환급불가능한 보증금 또는 이연수익)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을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하여 거래일을 어떻게 결정하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동 해석서는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해석서에서는 만일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대가의 각 선지급이나 선수취에 대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는 대가에 대하여 동 해석서와 일관된 방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므로,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주석 - 계속&cr &cr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무상태표) (단위: 백만원)
구분 2018년 01월 01일
변경전 조정사항 변경후
--- --- --- ---
유동자산
기타유동금융자산 274,686 - 274,686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274,686 (274,686)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274,686 274,686
기타유동비금융자산 398 - 398
선급비용 398 (126) 272
계약이행원가 - 126 126
비유동자산
기타비유동금융자산 7,502 - 7,502
매도가능금융자산 7,502 (7,502)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7,502 7,502
유동부채
기타유동비금융부채 12,136 - 12,136
선수금 2 (2) -
예수금 12,134 (9,201) 2,933
계약부채 - 9,203 9,203
비유동부채
기타비유동비금융부채 152,694 - 152,694
이연수익 152,694 (152,694) -
계약부채 - 152,694 152,694

&cr한편 상기 회계정책의 변경이 최초적용일 현재 자본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주석 - 계속 &cr &cr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에 따른 일반적인 영향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 모두에게 리스약정의 식별 및 회계처리를 위한 포괄적인 모형을 채택하고 있으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cr

리스이용자는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적용하는 방법(완전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적용하는 방법(수정소급법) 중 하나의 방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수정소급법을 적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적용의 누적효과가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하다면 자본의 다른 구성요소)에서 조정되며,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주석 - 계속&cr

리스이용자 및 리스제공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 요소를 리스가 아닌 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회계처리와 유의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cr

② 리스의 식별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식별되는 자산이 고객에 의해 통제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리스계약과 용역계약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다음 권리를 모두 갖는 경우에 사용 통제권이 고객에게 이전됩니다.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경제적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권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지시할 권리

당사는 동 기준서상 변경된 리스의 정의가 리스의 정의를 충족시키는 계약의 범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③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ㄱ. 운용리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 현금지급액을 현금흐름표에서 원금(재무활동)과 이자(영업활동)로 구분하여 표시

&cr동 기준서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를 판단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을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손실부담계약에 대해 충당부채를 인식하도록 하는 종전 규정을 대체합니다.

당사는 동 기준서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에 대해 리스료를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는 방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cr&cr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ㄴ. 금융리스&cr&cr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유형자산에 포함되어 있는 금융리스자산을 사용권자산의 별도 항목으로 구분하여 표시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2018년 12월 31일 현재 이러한 변경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④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동 기준서 하에서도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나 동 기준서에서는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에서 계속 보유하는 모든 권리에 대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사항이 변경되고 확대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이러한 변경으로 인해 당사는 일부 전대리스 계약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할 예정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금융리스채권에 대해 기대신용손실충당금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자산은 제거되고 금융리스채권이 인식될 것이며, 이러한 회계처리의 변경으로 인해 관련 수익(금융이익으로 인식)의 인식시기가 변경될 예정입니다.

주석 - 계속&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cr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1일 이후 개시하는 연차기간부터 소급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석 - 계속&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의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제1103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주석 - 계속&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에 대한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상기 개정사항들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당사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산정함을 명확히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cr동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동 해석서를 완전소급법을 적용하거나 비교정보를 소급해서 재작성하지 않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 중에 있습니다.

(2) 수익인식&cr

당 사는 다음의 주요 원천으로부터 수익을 인식합니다.&cr &cr- 도시가스 공급(판매) : 도시가스 판매 및 도시가스 공급과 관련하여 부수적으로 제공하는 용역 및 고객으로부터 수취하는 부담금 포함. &cr- 자원개발수익&cr- 임대수익

도시가스 공급업의 특성상 도시가스공급규정에 의거하여 공급대가가 결정되며 이외 수익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정한 대가에 기초하여 측정되며 제삼자를 대신해서 회수한 금액은 제외합니다. 또한 당사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이전될 때 수익을 인식합니다.

가. 도시가스 공급&cr당사는 도시가스 공급의 경우, 고객에게 인도된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매출할인 등을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거하여 공급설비 취득에 사용할 목적으로 수용가로부터 선수취하는 시설분담금은 계약부채로 인식되고 추정 서비스 기간(공급설비 내용연수)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됩니다. 이외 특정 공급설비, 계량기 교체 목적으로 수용가로부터 선수취하는 공사부담금 등은 교체용역 수행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되며 대가를 지급받는 시점과 고객에게 용역을 제공하는 시점간의 차이로 인해 재화와 용역의 통제가 이전되기 전까지 계약부채로 인식됩니다.

주석 - 계속&cr&cr나. 자원개발수익&cr당사는 원유 및 천연가스 판매의 경우, 한국석유공사 등과 같이 콘소시움에 참여하여매월 판매수익에 대해 지분율만큼 배당을 받고 있으며 이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 외화환산

재무제표는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경영성과와 재무상태 는 당사 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하지 않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차입원가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주석 - 계속&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변동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현금흐름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파생상품의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적격자산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칠 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 차입금을 차입하고, 그 차입금이 이자율위험의 적격한 공정가치위험회피의 대상인 경우 자본화된 차입원가는 위험회피 대상이자율을 반영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5) 정부보조금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 하는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취득과 관련된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인식하여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6) 리스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당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 당사가 리스이용자인 경우&cr당사는 금융리스의 경우,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당사의 회계정책( 주석 2.(4)참고 )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 다.

(7) 퇴직급여비용 과 해고급여

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나 축소가 일어날 때 또는 당사가 관련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손익을 인식합니다.&cr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축소와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근무원가는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로, 순이자비용(또는 순이자수익)은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게 된 날 또는 당사가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한 날 중 이른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종업원이나 제3자의 재량적 기여금은 제도에 대한 그러한 기여금이 납부될 때 근무원가를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제도의 공식적 규약에 종업원이나 제3자로부터의 기여금이 있을 것이라고 특정할 때, 회계처리는 다음과 같이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는지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지 않다면(예를 들어 사외적립자산의 손실이나 보험수리적손실에서 발생하는 과소적립액을 감소시키기 위한 기여금), 기여금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영향을 미칩니다

만약 기여금이 근무용역에 연계되어 있다면 기여금은 근무원가를 감소시킵니다. 근무연수에 따라 결정되는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총급여에 대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문단 70에서 요구하는 배분방법에 따라 근무기간에 기여금을 배분합니다. 반면에 근무연수와 독립적인 기여금액의 경우 당사는 이러한 기여금을 기업회계기준서제1019호 문단 70에 따라 종업원의 근무기간동안 기여금을 배분함에 따라 근무원가의 감소로 인식합니다.

&cr(8)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순 이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주석 - 계속&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 2)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와 관련하여 납부하거나 회수될 법인세 금액이며 부채법을 이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조인트벤처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주석 - 계속&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회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주석 - 계속&cr

(9)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구 분 내 용 연 수
건물 40년
구축물 25년
차량운반구 5년
공기구비품 5년
공급설비 30년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0)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 중 건물과 구축물은 내용연수에 따라 각각 40년과 25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미래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 투자부동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투자부동산이 제거되는 시점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1) 무형자산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

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

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 4)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2)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 &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3)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상품은 총평균법, 저장품은 이동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순실현 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cr&cr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

(14) 충당부채

충당부채는 과거의 사건으로 인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로서, 당해 의무를 이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을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각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자율입니다. 시간경과에 따른 충당부채의 증가는 발생시 금융원가로 당기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 자가 변제할 것이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고 그 금액을신뢰성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당해 변제금액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이 내재된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cr

주석 - 계속&cr&cr(15) 금융상품

&cr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취득이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모든 인식된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분류에 따라 상각후원가나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1) 금융자산의 분류&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주석 - 계속&cr&cr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상기 이외의 모든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상기에 기술한 내용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다음과 같은 취소불가능한 선택 또는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아래 1-3) 참고) 지분상품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아래 1-4) 참고)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cr1-1) 상각후원가 및 유효이자율법&cr유효이자율법은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수익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그보다 짧은 기간에 걸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되 기대신용손실은 고려하지 않고 예상되는 미래현금수취액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 총 장부금액과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 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은 기대신용손실을 고려한 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인식시점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여 계산합니다.

주석 - 계속&cr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측정한 금액에서 상환된 원금을 차감하 고, 최초 인식금액과 만기금액의 차액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계산한 상각누계액을 가감한 금액에 손실충당금을 조정한 금액입니다.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은 손실충당금을 조정하기 전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입니다.

이자수익은 상각후원가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후속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계산합니다(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제외). 후속적으로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만약 후속 보고기간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 이자수익은 금융자산의 총장부금액에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취득시 신용이 손상되어 있는 금융자산의 경우 이자수익은 최초 인식시점부터 금융자산의 상각후원가에 신용조정 유효이자율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개선되어 금융자산이 더 이상 손상되지 않는 경우에도 이자수익의 계산을 총장부금액 기준으로 변경하지 아니합니다.&cr

이자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금융이익-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 니다 ( 주석 33 참고) .

1-2)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cr 최초 인식시점에 채무상품은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후속적으로 외화환산손익,손상차손(환입) 및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의 결과에 따른 채무상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되는 금액은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로 측정되었더라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었을 금액과 동일합니다. 이를 제외한 채무상품의 모든 장부금액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채무상품이 제거될 때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었던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주석 - 계속&cr

1-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cr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상품별)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 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다음의 경우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에 매각할 목적으로 취득하는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에 해당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에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인식합니다.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평가손익누계액으로 누적됩니다. 지분상품이 처분되는 시점에 누적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배당금이 명백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그러한 배당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배당금은 ' 금융수 익' 항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 다( 주석 33 참고).

주석 - 계속&cr

1-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고 사업결합에서의 조건부 대가가 아닌 지분상품에 대해 최초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은 경우 동 지분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상기 1-3) 참고).
-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채무상품(상기 1-1) 및 1-2) 참고)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합니다.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손익을 인식하는 경우에 측정 또는 인식상 발생하는 불일치('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킨다면 상각후원가측정항목의 요건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의 요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공정 가 치는 주석 37 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법에 따라 결정됩니다.

&cr2)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 환율차이 는 ' 금 융수익·금융비용'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 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제외) 채무상품의 상각후원가의 환율차이는 ' 금융수익·금융비용 '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를 제외한 환율차이는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환율차이는 ' 금 융수익·금융비용'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의 경우 평가손익누계액 항목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주석 - 계속&cr&cr3)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금액은 매 보고기간에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변동을 반영하여 갱신됩니다.

당사는 매출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은 당사의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기초한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하여 추정하며, 차입자 특유의 요소와 일반적인 경제 상황 및 적절하다면 화폐의 시간가치를 포함한 현재와 미래 예측 방향에 대한 평가를 통해 조정됩니다.

&cr이를 제외한 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합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후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당사는 금융상품의 기대신용손실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말 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해 기대되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를 의미합니다.

주석 - 계속&cr&cr4)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 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cr

(17)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 &cr

1) 금융부채ㆍ자본 분류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2) 지분상품&cr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금융부채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4)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다음의 경우 금융부채는 단기매매항목에 해당합니다.

-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한 경우
- 최초 인식시점에 공동으로 관리하는 특정 금융상품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운용 형태가 단기적 이익 획득 목적이라는 증거가 있는 경우
- 파생상품 (금융보증계약인 파생상품이나 위험회피항목으로 지정되고 효과적인 파생상품은 제외)

주석 - 계속&cr&cr다음의 경우 단기매매항목이 아니거나 또는 사업결합의 일부로 취득자가 지급하는 조건부 대가가 아닌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함으로써, 지정하지 않았더라면 발생할 수 있는 측정이나 인식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
- 금융부채가 당사의 문서화된 위험관리나 투자전략에 따라 금융상품집합(금융자산, 금융부채 또는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조합으로 구성된 집합)의 일부를 구성하고, 공정가치 기준으로 관리하고 그 성과를 평가하며, 그 정보를 내부적으로 제공하는 경우
- 금융부채가 하나 이상의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계약의 일부를 구성하고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 호에 따라 합성계약 전체(자산 또는 부채)를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는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cr

주석 - 계속&cr

5)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 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cr6)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상기 '금융자산' 참고)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금액

주석 - 계속&cr&cr7)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는 보고기간 말 시점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외화환산손익은 금융상품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산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제외한 금융부채의 외화환산손익 은 ' 금융수익·금융비용 ' 항목에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 다 .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경우에 외화환산손익은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자본에 별도의 항목으로 누적됩니다.

외화로 표시되는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외화로 산정되며 보고기간말 현물환율로 환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부채의 경우 외화환산요소는 공정가치손익의 일부를 구성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 제외).&cr

8) 금융부채의 제거&cr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하거나 지급할 대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여자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한 경우에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기존 금융부채는 소멸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는 것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지급한 수수료에서 수취한 수수료를 차감한 수수료 순액을 포함한 새로운 조건에 따른 현금흐름을 최초 유효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가 기존 금융부채의 나머지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 적어도 10% 이상이라면 조건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것으로 간주합니다. 조건변경이 실질적이지 않다면 조건변경 전 부채의 장부금액과 조건변경 후 현금흐름의 현재가치의 차이는 변경에 따른 손익으로 '금융수익·금융비용' 항목으로 인식합니다. &cr

주석 - 계속&cr&cr(18)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인식과 측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따른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관계기업및 공동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관계기업이란 당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며,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아닌 기업을 말합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

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주석 - 계속&cr

당사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 인식여부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규정에 따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cr

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cr(1)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차기 회계연도 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말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유형자산 내용연수

주석 2.(9)에 기술된 바와 같이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에 유형자산의 추정내용연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석 - 계속&cr&cr 2)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cr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 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 임금상승률, 사망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3)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평가&cr주석 37 에 기술된 바와 같이, 당사는 특정 유형의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하기 위해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포함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주석 37 은 금융 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주요 가정의 세부내용과 이러한 가정에 대한 민감도 분석내용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결정에 사용된 평가기법과 가정들이 적절하다고 믿고 있습니다.&cr&cr

4. 영업의 계절적 특성&cr

당사의 도시가스 매출액은 계절적 변동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12월~3월 겨울의 기상상태는 난방 사용량을 결정하며, 이에 따라 매출 물량이 변동됩니다. 그러나 당사의 영업 특성상 배관 내 존재하는 천연가스 이외의 상품재고는 없으며, 수요의 변동에 따른 재고위험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 본 재무제표와 관련한 상세한 주석사항은 2019년 3월 14일까지 전자공시시스템&cr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제 36 기(안) 제 35 기
주당 배당금(원) 보통주 1,750 1,750
우선주 -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해당사항 없음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8조(주권의 종류)&cr&cr&cr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cr일주권, 오주권, 십주권, 오십주권,&cr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cr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cr&cr&cr제10조(명의개서대리인)&cr&cr1. ~ 2. (생 략)&cr3.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cr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cr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cr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cr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cr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리인으로 하여&cr금 취급케한다.&cr&cr제11조(주주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cr또는 서명등 신고)&cr&cr1.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cr및 인감 또는 서명등을 제10조의&cr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cr2.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cr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 통지를&cr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cr신고하여야 한다.&cr3.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cr&cr(신 설)&cr&cr&cr&cr&cr&cr&cr&cr&cr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cr제10조,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cr경우에 준용한다.&cr&cr제42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cr&cr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cr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인선임위원회의&cr승인을 얻어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면&cr선임 후 최초로 소집되는 정기주주총회에 그 사실을 보고한다.&cr&cr&cr&cr제47조(감사위원회의 직무)&cr&cr1. ~ 5. (생 략)&cr6.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cr있어 이를 승인한다.&cr7. ~ 8. (생 략)&cr&cr(부 칙 신 설)&cr&cr&cr&cr&cr&cr&cr 제8조(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cr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cr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cr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cr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cr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cr전자등록한다.&cr&cr제10조(명의개서대리인)&cr&cr1. ~ 2. (현행과 동일)&cr3. 이 회사의 ---------------------&cr--------------------------------&cr--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 관리,&cr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 대&cr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한다&cr&cr&cr&cr(삭 제)&cr&cr&cr&cr&cr&cr&cr&cr&cr&cr&cr&cr&cr 제14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cr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cr&cr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cr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cr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cr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cr권리를 전자등록한다.&cr&cr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cr 제10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cr준용한다.&cr&cr제42조의2(외부감사인의 선임)&cr&cr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cr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cr한 외부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cr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cr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cr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cr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 하여야 한다.&cr&cr제47조(감사위원회의 직무)&cr&cr1. ~ 5. (현행과 동일)&cr6.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다.&cr7. ~ 8. (현행과 동일)&cr&cr 부 칙&cr&cr 이 정관은 제3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cr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8조,&cr제10조, 제11조, 제14조의2, 제15조의&cr개정내용은 2019년 9월 16일부터&cr시행한다.&cr -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모든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할 권리에 대한 전자등록이 사실상 의무화됨에 따라 주권의 종류 삭제 및 관련 근거를 신설&cr&cr&cr&cr&cr&cr-주식등의 전자등록 의무화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cr&cr&cr&cr&cr&cr&cr&cr&cr&cr-주식 전자등록시 명의개서대리인에게&cr주주 등의 제반정보를 신고할 필요가 &cr없으므로 삭제&cr&cr&cr&cr&cr&cr&cr&cr&cr&cr&cr-상장회사의 경우 발행하는 사채 및 &cr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에&cr대하여 사실상 전자등록이 의무화됨에&cr따라 관련 근거 신설&cr&cr&cr&cr&cr&cr-제11조 삭제에 따른 문구 정비

&cr&cr&cr-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cr제10조제4항 개정사항 반영&cr&cr&cr&cr&cr&cr&cr&cr&cr-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관한 법률&cr제10조제4항 개정사항 반영&cr&cr&cr&cr&cr&cr-「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관한 법률」&cr이 2019년 9월 16일 시행예정됨에 따라 관련&cr정관규정의 시행시기를 별도로 규정하는&cr단서 신설&cr&cr&cr&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cr관계 추천인
김영민 1945.06.23 사내이사 최대주주의&cr최대주주 이사회
박근원 1959.10.02 사내이사 최대주주의 &cr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김진철 1957.10.07 사내이사 최대주주의 &cr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채광수 1940.05.21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최진영 1958.12.08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5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 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cr거래내역
김영민 서울도시가스(주)&cr회장 -서울대 문리대 졸업&cr-전)대성산업(주) 이사&cr-현)서울도시가스(주) 회장 없음
박근원 서울도시가스(주)&cr공동대표이사 -목원대 경영학 졸업

-현)서울도시가스(주) 공동대표이사
없음
김진철 서울도시가스(주)&cr공동대표이사 -경희대 기계공학 졸업&cr-현)서울도시가스(주) 공동대표이사 없음
채광수 서울도시가스(주)&cr사외이사 및 &cr감사위원회 위원 -함창고등학교 졸업 &cr-대성탄좌개발(주) &cr-문경탄광(주) 대표이사 역임 &cr-현)서울도시가스(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없음
최진영 서울도시가스(주)&cr사외이사 및 &cr감사위원회 위원 -경희대 경영학과 졸업 &cr-경희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cr-경희대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cr-전)금융감독원 부원장보(회계감독담당) 없음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채광수 1940.05.21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최진영 1958.12.08 사외이사 없음 이사회
총 ( 2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cr거래내역
채광수 서울도시가스(주)&cr사외이사 및 &cr감사위원회 위원 -함창고등학교 졸업 &cr-대성탄좌개발(주) &cr-문경탄광(주) 대표이사 역임&cr-현)서울도시가스(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없음
최진영 서울도시가스(주)&cr사외이사 및 &cr감사위원회 위원 -경희대 경영학과 졸업 &cr-경희대 경영대학원 석사학위 취득 &cr-경희대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cr-전)금융감독원 부원장보(회계감독담당)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7 ( 3 ) 7 ( 3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50억원 50억원

※ 참고사항 당사는 금번 정기주주총회 개최 관련하여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을 피해 개최하고자 노력하였으나, 당사 결산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결산일정과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 준비 등을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예상)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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