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m / Quarterly Report • Mar 8, 2019
Interim / Quarterl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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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주)오디텍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제 출 일: | 2019년 3월 8일 |
| 권 유 자: | 성 명: (주)오디텍&cr주 소: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 5로 87&cr전화번호: 063-263-7626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주)오디텍 | 보통주 | 589,367 | 5.02% | 본인 | 자기주식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박병근 | 최대주주 | 보통주 | 1,490,427 | 12.69% | 최대주주 | - |
| 이학수 | 등기임원 | 보통주 | 515,895 | 4.39% | - | - |
| 김강호 | 등기임원 | 보통주 | 478,264 | 4.07% | 등기임원 | - |
| 최봉민 | 등기임원 | 보통주 | 478,978 | 4.08% | 등기임원 | - |
| 계 | 보통주 | 2,963,564 | 25.23%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최홍기 | 보통주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2018년 12월 31일 기준일 현재 의결권 있는 주식을 소유한 주주 전체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 진행과 의사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 2019 년 3월 13일, (종료일) - 2019년 3월 24일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 (일시) 2019년 3월 25일 9시&cr (장소) 전북 완주군 봉동읍 완주산단 5로 87&cr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최홍기&cr (부서 및 직위) 관리부&cr (연락처) 063-263-7626&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 및 종속회사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단일사업부문이기는 하나, 수익을 창출하는 재화와 용역의 성격, 이익창출 단위, 제품 및 제조공정의 특징, 시장 및 판매방법의 특징 등을 고려하여 경영다각화 실태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도록 매출유형별로 센서부문 및 반도체부문으로 세분화 하였습니다.&cr&cr당사 및 종속회사의 매출유형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회 사 | 주요 재화 및 용역 | 주요고객 | 사업의 내용 |
| 센서부문 | 오디텍 | 광소자, 광센서,&cr센서 Package,&cr센서모듈,&crLED응용 외 | 현대엘리베이터 외 &cr170개 업체 | 광센서, Area센서,&cr도로교통시스템(ETCS), LED식물공장,&cr광응용제품 등&cr제품 생산 |
| 반도체부문 | 오디텍 | 비메모리 반도체&crChip 제조 | 삼성전자 외&cr70개 업체 | 일반 반도체, 전력반도체, 광반도체 제품 생산 |
| 오디텍 반도체&cr(남경)유한공사 | 비메모리 반도체&crChip 제조 | Powin 외&cr10개 업체 | 전력반도체, 광반도체&cr제품 생산 |
&cr
조직도.jpg 조직도
&cr가. 매출유형별 시장여건 및 영업개황&cr&cr- 센서부문&cr&cr1. 사업현황&cr&cr<센서의 정의>&cr- 특정한 대상물의 특성을 나타내는 물리량이나 화학량을 감지하여 전기신호를&cr발생시키는 것입니다.&cr- 전기신호의 발생은 전압의 변화, 저항의 변화, 스위치 작용 등에 의한 것입니다.&cr- 특히 시각과 촉각의 기능을 갖는 것이 광센서입니다. &cr&cr넓은 의미로서의 센서란 외부로부터의 자극이나 각종 신호를 감지·검출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좁은 의미로 센서란 '감지 대상의 양을 선택적으로 포착하여 유용한 신호(주로 전기적 신호)로 변환, 출력하는 장치'라고 정의되고 있습니다. &cr
센서와 감각기관의 비교
| 인간의 감각 | 인간의 기관 | 관계현상 | 반도체 센서 |
| 시각 | 눈 | 광 | 전지, 광도전소자, Photo Diode,&crPhoto Transistor |
| 청각 | 귀 | 음파 | 감압 다이오드, 압전소자 |
| 촉각 | 피부 | 변위압력 | 변위변환소자, 갭 센서 |
| 온도감각 | 피부 | 온도 | 서미스터, 열전대 |
| 후각 | 코 | 분자흡착 | 가스센서, 습도센서 |
| 미각 | 혀 | 이온 검출 FET |
&cr1) 산업의 특성&cr&cr센서는 주변의 정보를 감지하여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기술로 자동차, 의료기기, 로봇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으로 휴대폰 센서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15.8%로 2020년까지 고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되어지며,그 외 자동차 센서 및 기타 센서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하여 종합적으로 2020년까지 9.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cr&cr<세계 센서시장 규모> (단위:백만달러)
| 구 분 | 2010 | 2011 | 2012 | 2013 | 2015 | 2017 | 2020 | 연평균성장률 |
| 휴대폰 | 7,606 | 10,932 | 13,279 | 15,310 | 18,158 | 21,209 | 27,899 | 15.8% |
| 자동차 | 41,756 | 44,610 | 47,923 | 53,134 | 62,643 | 71,104 | 81,096 | 7.9% |
| 기 타 | 14,808 | 16,662 | 18,360 | 20,533 | 24,240 | 27,639 | 32,698 | 9.4% |
| 합 계 | 64,170 | 72,204 | 79,562 | 88,977 | 105,041 | 120,006 | 141,693 | 9.4% |
&cr또한, 앞으로 도입될 미래형 자동차, 로봇, 웨어러블(착용형) 기기 등이 제 기능을 하려면 곳곳에 센서가 장착되어야 합니다. 일본 경제 전문지 닛케이베리타스는 향후 10년 내에 전 세계에 센서가 1조개까지 장착되는 트릴리온(trillion) 센서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cr&cr그리고 시장조사기관 BCC리서치에 따르면 센서 시장 규모는 2010년 65조원에서 2016년 130조원으로 6년 만에 두 배로 늘었고, 2021년에는 220조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라고 예견했습니다.&cr
센서전망.jpg 센서전망
&cr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광센서 분야는 인간의 오감 중 시각에 해당하는 기능을 갖는 디바이스로 초기에는 자연의 빛을 감지한 것에 지나지 않았으나, 현대에는 스스로 빛을 발하여 그 빛이 측정 대상물에 반사되어 오는 파장에 따라 대상물의 움직임을 감지하는 구조로 다양화 되고 있습니다.&cr광센서는 포토다이오드, 포토트랜지스터, 포토IC 등으로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광센서의 활용 예를 분야별로 보면 포토다이오드는 주로 고속광을 감출하는데 활용되고, 포토트랜지스터는 저속광의 검출이나 제어기기의 작동을 검출하는데 활용됩니다. 포토IC는 고속광과 저조도광을 검출하는데 활용됩니다.
| 분 류 | 활용 예 |
| 포토다이오드 | 광섬유, 포토트랜지스터, 포토IC, 로터리 엔코더 등 고속광 |
| 포토트랜지스터 | 무접점 스위치, 근접센서 등 저속광의 검출, 각종제어기기 작동 검출 |
| 포토IC | 리모컨의 수광부, 인코더, 조도계, 포토커플러 등의 고속광과 저조도광 |
| CDS | 리모컨의 노출계, 조도계 등의 광량검출 |
| 이미지센서 | 비디오, 카메라, 방범모니터, 팩스, 암시경 |
&cr당사는 위와 같은 기술을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반도체 설계기술, 공정기술, 패키지 기술 및 시스템 기술, 생산 장비 제조기술 등을 보유하여 제품 개발에서 생산까지 Total Solution System을 갖추고 있습니다. &cr&cr(2) 산업의 성장성&cr&cr당사 센서부문은 매출의 약 51%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 센서류 관련 제품들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자동차용 센서(전장부품)산업, 국가방위산업용 센서(국방센서)산업, 바이오헬스케어 센서 산업 및 핸드셋(스마트폰) 산업, 도로교통 시스템 산업, OA기기 산업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분야와 연계성이 높은 사업으로 장차 유비쿼터스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cr&cr최근에 후지키메라에서 발표된 센서시장의 조사결과 2019년도의 세계시장 규모는 금액기준으로 21.4% 증가의 5조 5천억엔, 수량 기준으로는 34.4% 증가의 418.6억개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분야별로는 광, 전자파 센서분야가 2019년도에서 전체의 31%를 점할 것으로 예측하였고, 그 중 이미지센서가 스마트폰용으로 확대하여 시장이 적은 모바일 기기에서의 자외선센서의 탑재수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크게 증가 되는 센서는 열적, 시공간분위기 센서 분야로 전체의 22%를 점할 것으로 예측하였으며, 그 중에서 신흥국을 중심으로 하는 플랜트, 공장, 인프라 투자증가로 유량센서가 시장의 태반을 점하고 있는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cr기계적, 물리적 센서분야의 비중은 21%로 압력센서 및 가속도 센서의 확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 헬스케어 용도로서의 Chemical, Bid 센서분야가 13%, 자동차용 음파, 자기 센서분야가 3%를 점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cr
cis 시장예측(섹터별).jpg cis 시장예측(섹터별) 센서의 신장율 ranking.jpg 센서의 신장율 ranking
&cr또한, 지식경제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세계센서시장 규모가 2,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센서제품은 인간의 오감과 관련한 압력센서, 가스센서, 광센서, 음향센서, 온도센서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바이오센서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최근 시장의 동향은 생체 센서 (냄새 센서, 미각 센서, 촉각 센서) 및 CMOS 이미지 센서, RFID 센서, 센서 네트워크 솔루션, 공장 솔루션 등으로 그 시&cr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cr그에 발맞추어 당사의 센서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실행하고 있습니다.&cr&cr그에 따라, 아래의 표와 같이 당사의 사업군인 Discrete 부문과 Optical 부분도 해를 거듭할 수록 시장의 성장과 비례하여 성장할 것으로 예견 됩니다. &cr&cr[센서 시장전망]&cr
센서 시장전망.jpg 센서 시장전망
&cr(3) 경기변동의 특성&cr
국ㆍ내외 경제 상황에 따라 산업의 성장 또한 영향을 받지만 센서시장은 다품종 소량생산 및 다변화된 시장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비교적 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4) 시장여건&cr&cr시장에서의 Analog에서 Digital로의 전환 보편화, 자동화 시스템 및 유비쿼터스 시스템의 발전과 확대 등의 기회 요인이 있으나, 하기의 2017년 세계 센서시장 점유율을 참고해보면 동종 IT업체의 시장 진출이 예상됨에 따라 사업 모델 주도권을 잡기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세계 센서시장 점유율.jpg 세계 센서시장 점유율
&cr(5) 향후 전망&cr&cr당사의 센서제품은 생활의 편리함과 유비쿼터스 시대의 확대, 자동화 시스템의 발전과 더불어 지속적인 시장확대가 예상되는 바, 당사의 매출규모도 시장의 성장속도와 같은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성장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자동차용 센서는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및 차체제어 장치 등에 이용되어 차량의 성능과 안전도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합니다.&cr자동차용 센서 시장은 차량관리, 안전 지원 시스템, 기타 편의시스템으로 분류되며, 2012년 102억 달러의 규모를 기록하고 연평균복합성장률(CAGR) 7.4%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cr그리고 국방분야에도 센서의 활용도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5년 국방부에서 발표된 스마트솔저의 개념도를 살펴보면 각종 센서 및 네트워크 시스템을 활용하여 중화기 뿐만 아니라 개인화기 분야까지 센서의 기술을 활용하여 센싱 정보 분석을 통한 각종 작전정보 제공이 가능한 시스템도 개발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cr이처럼 다양한 사업에서 각종 센서의 보급률은 높아질 것입니다.&cr바이오센서의 최종 형태는 임플란터블(인체에 심을 수 있는) 제품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인체의 피하 삽입형 센서로 혈류량과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등의 다양한 정보를 통신하게 될 것입니다. IoT, M2M 등 통신 인프라와 맞물려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셈입니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개체가 오는 2020년 약 260억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기술공급시장만 300조원이 넘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cr또한, 메모리 반도체와 비메모리 반도체의 통합적 움직임이 가속화 됨에 따라 종전에다양한 기능의 칩을 개별 구현하던 SOC(System on Chip)의 형태에서 모바일 시대가 오면서 SIP(System In Package)기술이 각광 받고 있고, SOC기술에 비해 상대적으로 개발 기간과 비용이 적게드는 안테나, 센서류 등 다른 소자들을 단일 패키지로 구현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시장에서 선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6)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cr&cr당사가 추진하는 향후 신규사업은 고신뢰도/고부가가치의 자동차 전장용 광센서 부품, 방산용 센서, 센서Package 사업 그리고 바이오 헬스케어(바이오센서) 사업부문으로 사업분야를 확장하고자 합니다. &cr&cr- 반도체부문&cr&cr1. 사업현황&cr
반도체산업은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으로 전자산업, 정보통신산업, 자동차산업, 항공우주산업, 바이오산업등 첨단산업에 걸쳐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국가경쟁력 향상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 기반산업으로 이른바 "산업의 쌀" 또는 "경제의 인프라"로 비유되는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입니다. &cr
반도체(Semiconductor)란 전기가 잘 통하는 도체와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 부도체의 중간 정도인 물질을 말합니다. 순수한 반도체에 불순물을 주입하면 전류를 증폭시키거나 스위치 역할을 하는 등 전자소자로서의 특성이 생기는데, 이 같은 성질을 이용하면 아주 작은 크기의 반도체에도 수십억개의 전자회로를 만들 수 있습니다. &cr
따라서, 이러한 특성 때문에 반도체가 이용되는 분야는 PC를 비롯하여 TV, 핸드폰 등 전자제품 뿐만 아니라 각종 통신기기, 자동차, 로봇, 우주항공산업, 의료장비 등 전기를 사용하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cr
반도체 산업은 현재의 전자 및 정보화 사회를 주도하고 있는 산업으로서 1960년대 집적회로(Integrated Circuit)가 개발된 이래 지속적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혁명을 이끌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1950년 무렵 진공관을 주로 사용하던 과거의 전자소자를 반도체로 대체하면서 대두되기 시작하였으며, 진공관을 반도체로 대체하면서 소자의 성능은 획기적으로 향상되어 더욱 작으면서도 값이 저렴하고, 전력소모도 낮은 새로운 소자가 계속 등장하여 반도체 공업은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cr
반도체를 이용해 집적회로(IC)를 만들어 증폭장치,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계산 장치 등에 이용되어, 다양한 전자소자를 만드는 데 쓰이며, 최근에는 여러 용도의 감지기에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cr
반도체의 용도는 장난감에서부터 첨단산업에까지 다양한 산업에 전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반도체가 가장 많이 이용되는 분야로는 PC와 가전제품, 모바일, 자동차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사용범위가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cr(1) 산업의 특성&cr&cr반도체산업에서는 집적도의 향상 등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세대의 제품이 등장하면 성능 뿐만 아니라 제조원가도 절감되며, 이러한 가격절감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등장시키고 회로의 축소화 기술을 중심으로 다시 투자와 새로운 기술을 견인함으로서 산업발전의 사이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메모리 반도체에서 비메모리 반도체를 포함한 다기능 종합 반도체로의 환경변화가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비메모리 분야는 생산 제조기술 보다는 설계기술이 중요한 분야로서,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서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하나 반도체산업의 역사가 짧은 우리나라는 원천기술의 부족으로 인하여 아직까지 크게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분야입니다. 그러나 일단 원천기술을 확보하면 그에 대한 모방을 쉽게 할 수 없어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 점유율이 세계 1위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비메모리 반도체의 시장지배력은 상대적으로 취약합니다. 향후 비메모리 반도체는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센서'형태로 융.복합 가속화, 소형화, 고집적 및 고성능화가 급속히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며, 통신기술발전과 더불어 사회의 정보화를 촉진하고 신사업 창출과 홈네트워크, 로봇,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의 기술혁신을 견인하게 될 전망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여건속에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이 주문하는 성능과 형태 등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cr&cr(2) 산업의 성장성&cr&cr당사 반도체 Chip 제조부문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Zener Diode Chip과 Sub-Mount Chip제품은 LED가 빛을 발할때 나오는 정전기와 열을 방지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디스플레이 산업인 LED디스플레이 관련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POWER TR, Photo Diode, Photo Transistor 제품은 백색가전산업과 공장자동화 FA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향후 국내 LED산업의 동향을 살펴보면 LED의 가격하락 및 성능향상으로 2014년부터 LED조명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각 국의 백열전구 퇴출, 고효율 친환경 LED조명 시장창출 노력 등에 힘입어 국내 LED 업체수가 급격히 증가했으며, 대부분의 조명이 LED조명으로 대체되어가는 중이며, LED 융합조명으로 더욱 다양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실제로 국내 광반도체시장 규모는 정확한 통계자료의 입수가 어려워 시장규모의 예측에 다소 난제가 있으나 휴대폰의 패션화 및 소형 전광판시장의 고성장, 신규시장의 창출[중대형 LCD 광원, LED 신호등 시장, 자동차 외부/내부 조명시장]등 LED 응용가능분야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향후 꾸준한 성장이 전망됩니다.&cr세계 LED 시장이 지금까지 LED 백라이트의 부품으로 활용되는 백라이트유닛(BLU) 이 전체의 50%를 차지했다면, 향후에는 조명과 관련된 LED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 하에 당사 주력 제품군의 매출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led시장전망.jpg led시장전망
또한, 각 국의 백열등 판매금지 정책과 발맞추어 LED 조명은 차세대 성장동력이 될 것입니다. 기존 광원 대비 저전력 소비, 고효율, 친환경성 등의 장점으로 전체 조명시장을 잠식해 나갈 것입니다. 현재는 Display BLU 용 LED 칩 시장이 전체 LED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나 2014년 이후에는 조명용 LED 칩 시장의 규모가 Display BLU 용 LED 칩 시장의 규모를 추월했습니다.&cr&cr차량용 LED 조명시장이 2016년에 이어 2020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자동차 헤드라이트와 방향등, 실내등에 쓰이던 백열등이 LED등으로 대체되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시장조사업체 LED 인사이드에 따르면 글로벌 차량용 LED 시장이 2016년 기준 13억달러에서 2020년 23억달러 수준으로 매년 8%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cr과거 전조등에 주로 쓰이던 백열등 구조를 기반으로 한 할로겐 램프는 소비전력이 많고 자체 발열로 내구성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에 비해 차량용 LED 조명은 전력소모가 매우 적으면서 밝은 빛을 내기 때문에 자동차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cr자동차 회사들은 신차에 LED 조명을 장착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국내 자동차의 15% 정도만 LED 조명을 장착하고 있어 나머지 85%의 차량용 LED 조명 시장이 열린 셈입니다.&cr2017년 7월부터는 주간주행등 장착이 의무화됨에 따라 차량용 LED 조명 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행자나 다른 차량에 자동차 존재를 불빛으로 인식시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주간주행등은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미 의무화했습니다.&cr이에 따라 관련업계도 차량용 LED 조명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cr&cr최근에는 LED의 재발견으로 농업, 미용, 살균분야에 접목하여 활용하고 있는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LED 르네상스의 첫 가능성은 LED의 살균 효능 발견에서 비롯했습니다. LED는 자외선, 적외선, 가시광선 등 모든 파장의 빛을 낼 수 있고, 그 중 자외선(UV)이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등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시기적절하게 기존의 살균용 수은 UV램프가 유해성 문제로 2020년부터 유통이 금지되는 정책도 승인되었습니다. UV LED 시장규모는 2016년 1천620억 원에서 2021년 1조1천950억 원으로 급증할 전망입니다. &crLED는 피부 관리에도 효과적입니다. LED를 피부에 쬐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생성이 촉진돼 주름 발생이 억제되고 피부 탄력이 좋아집니다. &cr식물을 재배할 때 햇빛 대신 LED 광원을 활용하면 생장 속도를 크게 단축시킬 수 있다는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최근 실내 식물공장이 급증하는 추세라 시장 전망은 대단히 밝습니다. &cr이렇듯 LED시장의 확대는 점진적으로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cr&cr국내 대기업에서는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 선언과 함께 LED 조명을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칩 스케일 패키지(FX-CSP)' 신제품을 출시하며 차량용 조명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자동차 부품을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선정하고, 자동차용 LED 조명 투자를 확대해 고급 제품 중심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cr&cr일반 LED 조명보다 차량용 LED 조명 시장은 진입장벽이 높은 만큼 경쟁률이 낮고, 수익성이 좋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고 진출할 것입니다. 자동차는 외부 헤드라이트, 전조등, 실내등처럼 조명이 많이 쓰이기 때문에 관련 LED 조명 시장 규모가 급속히 커질 것 입니다.&cr
그리고 일반 조명시장에서 LED조명이 기존 광원을 대체하는 시기와 속도에 대해서는 전문가마다 이견이 있긴 하지만 매년 개선되고 있는 LED 조명의 효율성과 저전력 소비의 특성, 그리고 환경규제 등과 맞물려 LED 조명의 침투율은 매년 증가하여 전체 조명시장의 40% 가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cr&cr백열전구의 점진적인 퇴출로 인하여 기존 백열전구 시장은 LED조명과 CFL(Compact Fluorescent Light)이 경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LED조명의 가격은 CFL대비 약 2.6배에서 4.9배 수준인 것으로 추산됩니다. 따라서 CFL대비 LED조명의 가격 프리미엄이 어느 정도 축소되느냐가 LED 조명시장의 성장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cr2011년의 LED조명의 가격수준을 1이라고 가정했을 때, 2013년 LED조명의 가격수준은 0.55, 2015년에는 0.35의 가격수준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LED조명이 CFL대비 전력소비가 적다는 점, 그리고 수명이 훨씬 길다는 점을 감안할 때, 장기적으로 LED조명은 일반조명시장의 대세가 될 전망입니다. &cr&cr(3) 경기변동의 특성&cr&crLED 제품은 특성상 적용범위가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Strategies Unlimited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LED시장은 연간 24%씩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중대형 LCD의 광원으로 사용되면서 성장율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LED 제품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 높은 수요를 보이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경제성장에 따라 변동되는 부분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동절기인 4분기와 1분기에 다소 약세 국면이 있으며, 각 국의 고유명절과 크리스마스 등 완제품 업체의 매출증가와 더불어 하절기인 2분기와 3분기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계절적 특성을 보입니다.&cr&cr(4) 시장여건&cr&crLED가 기존에 적용되었던 백색가전이나 휴대폰의 경우 성숙단계에 접어들어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08년 이후부터는 노트북, 넷북, 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제품군에 탑재되기 시작하면서 기존 CCFL 시장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뱅크에 따르면 조명의 LED 채택율은 점차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조명, 노트북 이외에도 TV, 모니터에도 상당부분 적용되고 있으며 또한, 각 국이 국가정책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LED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따라, 당사의 주력분야인 LED조명제품과 LED BLU제품의 양호한 매출성장이 예상됩니다. &cr
(5) 향후 전망&cr&cr당사의 주력제품인 Chip제품 관련 전망은 Zener Diode Chip제품과 SubMount Chip제품이 디스플레이 산업과 관련된 LED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의 매출규모도 디스플레이 산업인 LED산업의 경기변동과 같은 방향으로 변동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crPOWER TR, PHOTO DIODE 등 기타 제품군은 전체적인 경기변동과 같은 방향으로 변동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6) 향후 추진하려는 신규사업&cr&cr당사는 고성능을 요하는 제품을 중심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플립칩(Flip chip)패키지에 적용할 수 있는 증착방식(도금방식)과 Etching 기술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의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판매할 계획입니다.&cr추가적으로 기존의 BLU(Back Light Unit)에 주로 판매 되었던 Zener Diode 부분을 시장규모가 큰 조명용 Zener Diode의 특성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cr- Ⅲ. 경영참고사항 중 ' (나) 회사의 현황' 참조
&cr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cr&cr※ 아래의 제19기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았으며, 외부감사인의 감사 및 정기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 아래의 제19기 연결 및 별도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이며, 비교표시된 제18기 연결 및 별도재무제표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재무제표입니다.&cr&cr 1) 연결 재무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19 기 :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8 기 :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오디텍과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기말 | 제 18(전)기말 |
|---|---|---|
| 자 산 | ||
| 유동자산 | 52,363,732,397 | 67,689,034,331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5,655,677,936 | 31,832,068,203 |
| 매출채권 | 12,692,468,837 | 12,646,787,017 |
| 재고자산 | 7,232,363,550 | 6,259,860,874 |
| 기타유동금융자산 | 16,124,832,533 | 16,172,196,711 |
| 기타유동자산 | 592,821,292 | 732,144,996 |
| 당기법인세자산 | 65,568,249 | 45,976,530 |
| 비유동자산 | 72,823,305,080 | 54,279,141,757 |
| 유형자산 | 14,325,951,845 | 13,966,345,080 |
| 무형자산 | 442,580,821 | 452,101,435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28,979,680,764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3,619,698,636 | - |
| 관계기업투자 | 24,150,811,684 | 25,184,078,921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727,721,980 | 14,052,106,167 |
| 기타비유동자산 | 576,859,350 | 624,510,154 |
| 자 산 총 계 | 125,187,037,477 | 121,968,176,088 |
| 부 채 | ||
| 유동부채 | 4,731,662,813 | 6,067,118,575 |
| 매입채무 | 2,268,285,837 | 2,321,279,687 |
| 단기차입금 | - | 1,689,528,491 |
| 기타유동금융부채 | 599,647,283 | 550,968,125 |
| 기타유동부채 | 1,831,793,551 | 1,457,626,673 |
| 당기법인세부채 | 31,936,142 | 47,715,599 |
| 비유동부채 | 2,605,133,155 | 1,793,821,956 |
| 순확정급여채무 | 1,270,009,878 | 1,002,969,608 |
| 이연법인세부채 | 1,335,123,277 | 790,852,348 |
| 부 채 총 계 | 7,336,795,968 | 7,860,940,531 |
| 자 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 117,850,241,509 | 114,107,235,557 |
| 자본금 | 5,873,304,500 | 5,873,304,500 |
| 자본잉여금 | 17,634,548,293 | 17,634,548,293 |
| 기타자본 | (4,063,662,379) | (4,063,662,379)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542,257,263) | (116,662,120) |
| 이익잉여금 | 98,948,308,358 | 94,779,707,263 |
| 비지배지분 | - | - |
| 자 본 총 계 | 117,850,241,509 | 114,107,235,557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25,187,037,477 | 121,968,176,088 |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오디텍과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제 19(당)기말 | 제 18(전)기말 |
|---|---|---|
| 매출액 | 45,225,863,327 | 48,983,308,491 |
| 매출원가 | 41,484,702,334 | 41,688,576,892 |
| 매출총이익 | 3,741,160,993 | 7,294,731,599 |
| 판매비와관리비 | 2,646,911,880 | 3,022,681,004 |
| 영업손익 | 1,094,249,113 | 4,272,050,595 |
| 기타수익 | 2,270,947,000 | 3,424,979,452 |
| 기타비용 | 522,521,997 | 2,310,203,468 |
| 관계기업투자손익 | 1,393,531,728 | (1,215,200,361) |
| 금융수익 | 383,397,300 | 574,016,268 |
| 금융비용 | 43,844,162 | 36,413,249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4,575,758,982 | 4,709,229,237 |
| 법인세비용 | 1,116,601,453 | 745,147,978 |
| 당기순이익 | 3,459,157,529 | 3,964,081,259 |
| 당기순이익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3,459,157,529 | 3,964,081,259 |
| 비지배지분 | - | - |
| 기타포괄손익 | (1,172,090,293) | (2,111,224,874)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1,521,841,401) |
|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 | (253,701,635) | 99,057,768 |
| 외환차이 | (69,576,027) | (759,624,742)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197,106,758) | 71,183,50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651,705,873) | - |
| 당기총포괄이익 | 2,287,067,236 | 1,852,856,385 |
| 총포괄이익의 귀속 | ||
| 지배주주지분 | 2,287,067,236 | 1,852,856,385 |
| 비지배지분 | - | - |
| 지배기업 지분에 대한 주당이익 | ||
| 기본(희석)주당순이익 | 310 | 352 |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오디텍과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 총자본 | |||||
|---|---|---|---|---|---|---|---|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합 계 | ||
| --- | --- | --- | --- | --- | --- | --- | --- |
| 2017.1.1(전기초) | 5,873,304,500 | 17,634,548,293 | (2,062,769,019) | 2,065,746,255 | 92,225,251,963 | 115,736,081,992 | 115,736,081,992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3,964,081,259 | 3,964,081,259 | 3,964,081,259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1,521,841,401) | - | (1,521,841,401) | (1,521,841,401) |
|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 | - | - | - | 99,057,768 | - | 99,057,768 | 99,057,768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 | 71,183,501 | 71,183,501 | 71,183,501 |
| 외환차이 | - | - | - | (759,624,742) | - | (759,624,742) | (759,624,742) |
| 소유주와의거래 |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2,000,893,360) | - | - | (2,000,893,360) | (2,000,893,360) |
| 연차배당 | - | - | - | - | (1,480,809,460) | (1,480,809,460) | (1,480,809,460) |
| 2017.12.31(전기말) | 5,873,304,500 | 17,634,548,293 | (4,063,662,379) | (116,662,120) | 94,779,707,263 | 114,107,235,557 | 114,107,235,557 |
| 2018.1.1(당기초) | 5,873,304,500 | 17,634,548,293 | (4,063,662,379) | (116,662,120) | 94,779,707,263 | 114,107,235,557 | 114,107,235,557 |
| 회계정책변경누적효과 | - | - | - | 549,388,392 | 2,022,274,524 | 2,571,662,916 | 2,571,662,916 |
| 수정 후 기초자본 | 5,873,304,500 | 17,634,548,293 | (4,063,662,379) | 432,726,272 | 96,801,981,787 | 116,678,898,473 | 116,678,898,473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3,459,157,529 | 3,459,157,529 | 3,459,157,52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651,705,873) | - | (651,705,873) | (651,705,873) |
| 관계기업 기타포괄손익 | - | - | - | (253,701,635) | - | (253,701,635) | (253,701,635)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 | (197,106,758) | (197,106,758) | (197,106,758) |
| 외환차이 | - | - | - | (69,576,027) | - | (69,576,027) | (69,576,027) |
| 소유주와의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1,115,724,200) | (1,115,724,200) | (1,115,724,200) |
| 2018.12.31(당기말) | 5,873,304,500 | 17,634,548,293 | (4,063,662,379) | (542,257,263) | 98,948,308,358 | 117,850,241,509 | 117,850,241,509 |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19 기 :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 기 :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오디텍과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구 분 | 제 19(당)기 | 제 18(전)기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4,383,574,069 | 6,830,092,419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4,497,922,089 | 8,583,348,698 |
| 배당금수취 | 536,900 | 536,900 |
| 이자지급 | (43,844,162) | (34,373,352) |
| 이자수취 | 361,114,667 | 582,486,726 |
| 법인세납부 | (432,155,425) | (2,301,906,553)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5,899,245,997) | (20,031,507,729)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5,033,034,179 | 6,154,820,705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4,978,770,037) | (6,612,089,283)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 | 4,542,908,043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4,299,458,540)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처분 | - | 2,012,651,362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취득 | - |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 1,550,126,913 |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 (5,755,838,620)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 (699,978,000) | - |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66,768,612 | 162,289,488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475,000) | -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감소 | 2,100,000,000 | -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증가 | - | (21,279,328,200) |
| 유형자산의 처분 | - | 324,244,179 |
| 유형자산의 취득 | (3,248,114,044) | (1,011,947,326) |
| 무형자산의 취득 | - | (18,598,157) |
| 보증금의 감소 | 34,000,000 | 3,000,000 |
| 보증금의 증가 | - | (10,000,000)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2,833,643,790) | (3,588,278,383)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717,919,590) | (106,575,563) |
| 자기주식의 취득 | - | (2,000,893,360) |
| 배당금의 지급 | (1,115,724,200) | (1,480,809,46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4,349,315,718) | (16,789,693,693)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303,611,421 | (782,371,915) |
| 회계정책 변경효과 | (12,130,685,970) | -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31,832,068,203 | 49,404,133,811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5,655,677,936 | 31,832,068,203 |
1. 일반사항
주식회사오디텍(이하 "지배기업" 또는 "회사")과 연결재무제표 작성대상 회사인 오디텍반도체(남경)유한공사(이하 "종속기업")(이하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을 "연결회사")는 광반도체 및 광반도체 응용상품의 개발,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1) 지배기업의 개요
&cr지배기업은 1996년 12월에 포토리써치라는 개인사업자로 설립되어 1999년 12월에 주식회사 오디텍으로 법인전환되었으며, 광반도체 및 광반도체 응용상품의 개발,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회사의 본사는 전라북도 완주군에 소재하고 있으며, 2007년 10월 8일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습니다. 회사 설립시 자본금은 100,000천원이며, 설립 후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873,305천원입니다.&cr&cr(2) 종속기업 현황
&cr회사는 2010년 10월에 중국 남경에 위치한 오디텍반도체(남경)유한공사의 주식 100%를 취득하여 투자하고 있습니다.&cr
2018년과 2017년 12월 31일 현재 회사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소유지분율(%) | 소재지 | 결산월 | 업종 | |
|---|---|---|---|---|---|
| 2018.12.31 | 2017.12.31 | ||||
| --- | --- | --- | --- | --- | --- |
| 오디텍반도체(남경)유한공사 | 100 | 100 | 중국 | 12월 | 광반도체 제조업 |
&cr(3) 종속기업 관련 재무정보 요약 &cr&cr2018년과 2017년 12월 31일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단위:천원).
| 구분 | 2018.12.31 | ||||
|---|---|---|---|---|---|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매출액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 오디텍반도체(남경)유한공사 | 15,895,932 | 705,125 | 15,190,807 | 8,044,128 | 277,955 |
| 구분 | 2017.12.31 | ||||
|---|---|---|---|---|---|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자본총액 | 매출액 | 당기순손실 | |
| --- | --- | --- | --- | --- | --- |
| 오디텍반도체(남경)유한공사 | 17,232,771 | 2,232,260 | 15,000,511 | 8,178,148 | (913,163) |
2. 중요한 회계정책&cr&cr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주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cr &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내용을 의미합니다. &cr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 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1.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cr
(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cr &cr연 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 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cr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 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연결재무제표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cr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cr&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cr연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연결이익잉여금(또는 연결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3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연결이익잉여금(또는 연결자본)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3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연결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cr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연결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cr&cr연결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동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회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
리스이용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US$5,000 이하)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리스이용자는 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완전 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의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cr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비교표시되는 연결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cr연결회사는 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9년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중 에 있으나, 연결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cr -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 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시 기업회계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을 적용하여 비교정보의 재작성이 요구되지 않으며, 소급적용으로 인한 효과는 최초 적용일의 기초연결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한 다른 연결자본요소)에 반영합니다.
- 기업회계 기준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비교 연결재무제표를 소급 재작성하거나 최초 적용연도 기초에 변경 효과를 반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
·사업결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연결당기손익, 연결기타포괄손익 또는 연결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 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해당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2.2 연결&cr&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cr(1) 종속기업&cr&cr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고 있는 모든 기업입니다. 회사가 투자한 기업에 관여해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칠 능력이 있는 경우, 해당 기업을 지배한다고 판단합니다. 종속기업은 회사가 지배하게 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며, 지배력을 상실하는 시점부터 연결재무제표에서 제외됩니다.&cr
연결회사의 사업결합은 취득법으로 회계처리 됩니다. 이전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식별가능한 자산ㆍ부채 및 우발부채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청산 시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제공하는 비지배지분을 사업결합 건별로 판단하여 피취득자의 순자산 중 비례적 지분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밖의 비지배지분은 다른 기준서의 요구사항이 없다면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 시 당기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과 취득자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액이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인식됩니다. 이전대가 등이 취득한 종속기업 순자산의 공정가액보다 작다면, 그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연결회사 내의 기업간에 발생하는 거래로 인한 채권, 채무의 잔액, 수익과 비용 및 미실현이익 등은 제거됩니다. 또한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은 연결회사에서 채택한 회계정책을 일관성 있게 적용하기 위해 차이가 나는 경우 수정됩니다.&cr
(2) 관계기업&cr&cr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이며, 관계기업 투자는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 연결회사와 관계기업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회사의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 됩니다. 또한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객관적인 손상의 징후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손상차손으로 인식됩니다.&cr&cr(3) 공동약정&cr&cr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 또는 공동기업으로 분류됩니다. 공동영업자는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에 대한 권리와 의무를 보유하며, 공동영업의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중 자신의 몫을 인식합니다. 공동기업참여자는 공동기업의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지분법을 적용합니다.&cr
2.3 외화환산&cr&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연결회사는 연결회사 내 개별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연결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cr(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말의 외화환산&cr&cr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
2.4 금융자산&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연결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cr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연결당기손익 또는 연결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연결당기손익 또는 연결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연결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연결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연결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연결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가)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연결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함됩 니다.&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연결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연결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연결자본에서 연결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연결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연결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연결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연결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연결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연결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연결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 로 연결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연결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cr
(3) 손상
연결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연결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연결재무상태 표에 "차입금"으 로 분류됩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cr&cr2.5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총평균법(미착원재료는 개별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
2.6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역사적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cr&cr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목 | 추정 내용연수 |
|---|---|
| 건물 | 40년 |
| 구축물 | 20년 |
| 기계장치 | 5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공구와기구 | 5년 |
| 비품 | 5년 |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 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 됩니다.&cr
2.7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2.8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cr
2.9 무형자산&cr&cr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cr&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목 | 추정 내용연수 |
|---|---|
| 개발비 | 5년 |
| 소프트웨어 | 5년 |
&cr2.10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cr&cr2.11 금융부채&cr&cr(1) 분류 및 측정&cr
연결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연결재무상태표 상 "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cr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연결손익계산서 상 "금융원가" 로 인식됩니다.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연결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12 금융보증계약&cr&cr연결회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 다음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 &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cr(2)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인식'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cr&cr2.13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2.14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 익으로 인식됩니다. &cr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cr
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 &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cr
2.15 종업원급여&cr&cr종속기업은 별도의 퇴직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지배기업은 확정급여제도 퇴직급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2.16 수익인식&cr&cr연 결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cr
( 1 ) 수행의무의 식별&cr
연결회사는 고객과의 계약에 포함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며, 각 수행의무 이행 완료시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2) 변동대가&cr
연결회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cr
(3) 거래가격의 배분&cr
연결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
(4) 반품&cr&cr연결회사는 고객에게 환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하며, 고객이 반품 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그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 금액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합니다. 제품을 회수할 권리는 제품의 과거 장부금액에서 제품을 회수하는데 드는 원가를 차감하여 측정합니다.
&cr 2.17 리스&cr&cr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의 사용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고 리스이용자는 그 대가로 사용료를 리스제공자에게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인 연결회사에게 이전되지 않은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지급액은 리스기간 동안 정액기준으로 비용인식됩니다&cr&cr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인 연결회사에게 이전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자산의 공정가치와 최소 리스료의 현재가치 중 작은 금액이 리스기간 개시일에 각각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로 계상됩니다.&cr&cr연결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리스약정일에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금융리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됩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 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 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2.18 재무제표 승인&cr&cr 연결회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26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2) 별도 재무제표&cr
| 재 무 상 태 표 | |
| 제 19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18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 주식회사 오디텍 | (단위 : 원) |
| 과 목 | 제19(당)기말 | 제18(전)기말 |
|---|---|---|
| 자 산 | ||
| 유동자산 | 42,152,899,689 | 56,157,404,26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129,329,075 | 30,685,314,361 |
| 매출채권 | 10,260,368,749 | 9,118,952,046 |
| 재고자산 | 6,142,416,764 | 5,311,901,382 |
| 기타유동금융자산 | 11,019,304,512 | 10,537,560,316 |
| 기타유동자산 | 535,912,340 | 457,699,627 |
| 당기법인세자산 | 65,568,249 | 45,976,530 |
| 비유동자산 | 77,859,595,546 | 60,070,070,288 |
| 유형자산 | 9,777,986,572 | 9,082,631,054 |
| 무형자산 | 442,580,821 | 452,101,435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28,979,680,764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3,619,698,636 | - |
| 종속기업및관계기업투자 | 34,166,496,773 | 36,292,001,133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727,721,980 | 14,052,106,167 |
| 기타비유동자산 | 145,430,000 | 179,430,000 |
| 이연법인세자산 | - | 11,800,499 |
| 자 산 총 계 | 120,012,495,235 | 116,227,474,550 |
| 부 채 | ||
| 유동부채 | 4,629,359,564 | 4,041,384,475 |
| 매입채무 | 2,240,205,350 | 2,075,231,007 |
| 기타유동금융부채 | 591,447,597 | 542,664,851 |
| 기타유동부채 | 1,797,706,617 | 1,423,488,617 |
| 비유동부채 | 1,502,597,649 | 1,028,473,968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 | 25,504,360 |
| 순확정급여부채 | 1,270,009,878 | 1,002,969,608 |
| 이연법인세부채 | 232,587,771 | - |
| 부 채 총 계 | 6,131,957,213 | 5,069,858,443 |
| 자 본 | ||
| 자본금 | 5,873,304,500 | 5,873,304,500 |
| 자본잉여금 | 17,634,548,293 | 17,634,548,293 |
| 기타자본 | (4,063,662,379) | (4,063,662,379)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96,739,216) | (94,421,735) |
| 이익잉여금 | 94,633,086,824 | 91,807,847,428 |
| 자 본 총 계 | 113,880,538,022 | 111,157,616,107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20,012,495,235 | 116,227,474,550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19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오디텍 | (단위 : 원) |
| 과 목 | 제19(당)기 | 제18(전)기 |
|---|---|---|
| 매출액 | 41,466,914,433 | 44,973,784,305 |
| 매출원가 | 38,964,033,336 | 39,403,303,560 |
| 매출총이익 | 2,502,881,097 | 5,570,480,745 |
| 판매비와관리비 | 1,493,308,754 | 1,764,775,100 |
| 영업손익 | 1,009,572,343 | 3,805,705,645 |
| 기타수익 | 2,099,714,178 | 3,417,026,328 |
| 기타비용 | 569,499,148 | 2,315,094,477 |
| 금융수익 | 282,614,937 | 470,652,05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2,822,402,310 | 5,378,289,546 |
| 법인세비용 | 706,606,480 | 832,790,081 |
| 당기순이익 | 2,115,795,830 | 4,545,499,465 |
| 기타포괄손익 | (848,812,631) | (1,450,657,90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1,521,841,401)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197,106,758) | 71,183,501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651,705,873) | - |
| 당기총포괄이익 | 1,266,983,199 | 3,094,841,565 |
| 기본(희석)주당순이익 | 190 | 404 |
자 본 변 동 표
| 제 19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오디텍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 | 기타포괄 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17.1.1(전기초) | 5,873,304,500 | 17,634,548,293 | (2,062,769,019) | 1,427,419,666 | 88,671,973,922 | 111,544,477,362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4,545,499,465 | 4,545,499,465 |
|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1,521,841,401) | - | (1,521,841,401)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 | 71,183,501 | 71,183,501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2,000,893,360) | - | - | (2,000,893,360) |
| 연차배당 | - | - | - | - | (1,480,809,460) | (1,480,809,460) |
| 2017.12.31(전기말) | 5,873,304,500 | 17,634,548,293 | (4,063,662,379) | (94,421,735) | 91,807,847,428 | 111,157,616,107 |
| 2018.1.1(당기초) | 5,873,304,500 | 17,634,548,293 | (4,063,662,379) | (94,421,735) | 91,807,847,428 | 111,157,616,107 |
| 회계정책변경누적효과 | - | - | - | 549,388,392 | 2,022,274,524 | 2,571,662,916 |
| 수정 후 기초자본 | 5,873,304,500 | 17,634,548,293 | (4,063,662,379) | 454,966,657 | 93,830,121,952 | 113,729,279,023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2,115,795,830 | 2,115,795,83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651,705,873) | - | (651,705,873)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 | - | - | - | (197,106,758) | (197,106,758) |
|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 | - | - | - | - | (1,115,724,200) | (1,115,724,200) |
| 2018.12.31(당기말) | 5,873,304,500 | 17,634,548,293 | (4,063,662,379) | (196,739,216) | 94,633,086,824 | 113,880,538,022 |
현 금 흐 름 표
| 제 19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 18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오디텍 | (단위 : 원) |
| 구 분 | 제19(당)기 | 제18(전)기 |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1,692,887,364 | 5,840,582,386 |
|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1,843,135,076 | 7,612,046,057 |
| 배당금수취 | 536,900 | 536,900 |
| 이자수취 | 246,572,328 | 474,382,365 |
| 법인세납부 | (397,356,940) | (2,246,382,936) |
| 투자활동 현금흐름 | (5,320,939,266) | (18,547,668,960)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4,533,834,179 | 6,154,820,705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4,978,770,037) | (5,439,869,283) |
|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66,768,612 | 162,289,488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475,000) | -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 | 4,542,908,043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 - | (4,299,458,54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 1,550,126,913 |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 (5,755,838,620)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 (699,978,000) | -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감소 | 2,100,000,000 | -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증가 | - | (21,279,328,200) |
| 만기보유금융자산의 처분 | - | 2,012,651,362 |
| 유형자산의 처분 | - | 296,856,252 |
| 유형자산의 취득 | (2,170,607,313) | (672,940,630) |
| 무형자산의 취득 | - | (18,598,157) |
| 보증금의 감소 | 34,000,000 | 3,000,000 |
| 보증금의 증가 | - | (10,000,000) |
| 재무활동 현금흐름 | (1,115,724,200) | (3,481,702,82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2,000,893,360) |
| 배당금의 지급 | (1,115,724,200) | (1,480,809,460)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4,743,776,102) | (16,188,789,394)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318,476,786 | (631,045,974) |
| 회계정책 변경효과 | (12,130,685,970) | -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30,685,314,361 | 47,505,149,729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4,129,329,075 | 30,685,314,361 |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cr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 ||||
| 제19(당)기 2018년1월1일부터 2018년12월31일까지 | ||||
| 제18(전)기 2017년1월1일부터 2017년12월31일까지 | ||||
| 주식회사 오디텍 (단위: 원) | ||||
| 과 목 | 제19(당)기 | 제18(전)기 | ||
|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5일 |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23일 | |||
| 미처분이익잉여금 | 86,909,294,194 | 84,143,904,335 | ||
|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82,968,330,598 | 79,527,221,369 | ||
| 회계기준의 변경 | 2,022,274,524 | |||
| 순확정급여부채 재측정요소 | (197,106,758) | 71,183,501 | ||
| 당기순이익 | 2,115,795,830 | 4,545,499,465 | ||
|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400,000,000 | 400,000,000 | ||
|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400,000,000 | 400,000,000 | ||
| 이익잉여금 처분액 | 1,551,620,623 | 1,575,573,737 | ||
| 이익준비금 | 111,572,420 | 111,572,420 | ||
| 기업합리화적립금 | 324,324,003 | 348,277,117 | ||
|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
| 배당금&cr 현금배당: 주당배당금(률):&cr 당기: 100원(20%) &cr 전기: 100원(20%)) | 1,115,724,200 | &cr &cr &cr | 1,115,724,200 | &cr &cr &cr |
| 차기이월 미처분이익잉여금 | 85,757,673,571 | 82,968,330,598 |
&cr 1. 일반사항&cr&cr주식회사오디텍(이하 "회사")은 1996년 12월에 포토리써치라는 개인사업자로 설립되어 1999년 12월에 주식회사오디텍으로 법인전환되었으며, 광반도체 및 광반도체 응용상품의 개 발,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cr&cr회사의 본사는 전라북도 완주군에 소재하고 있으며, 2007년 10월 8일에 코스닥시장에 상 장하였습니다. 회사 설립시 자본금은 100,000천원이며, 설립후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873,305천원입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cr&cr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주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다면, 표시된 회계기간에 계속적으로 적용되었습니다.&cr &cr 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발표한 기준서와 해석서 중 대한민국이 채택한 내용을 의미합니다. &cr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요구 되는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요구되는 부분은 주석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cr
2.1.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 &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 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cr부동산의 투자부동산으로 또는 투자부동산에서의 대체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존재하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동 기준서 문단 57은 이러한 상황의 예시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건설중인 부동산도 계정대체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
&cr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으로 분류변경시 조건변경 회계처리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공정가치 측정방법이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와 동일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cr-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ㆍ선수취 대가' 제정 &cr&cr제정된 해석서에 따르면,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입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cr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3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 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에 인식되도록 소급하여 적용하였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한 영향의 상세 정보는 주석 32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 회사가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cr제정 또는 공표됐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cr
2017년 5월 22일 제정된 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준서 제1017호 '리스',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할 예정입니다.&cr&cr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최초 적용일에도 동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회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모든 계약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cr
리스이용자는 리스계약이나 리스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계약의 각 리스요소를 리스가 아닌요소(이하 '비리스요소'라고 함)와 분리하여 리스로 회계처리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리스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단기리스(리스개시일에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와 소액자산(예: 기초자산 US$5,000 이하) 리스의 경우 동 기준서의 예외규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스이용자는 실무적 간편법으로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관련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습니다.&cr
리스이용자는 기준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에 따라 표시되는 각 과거 보고기간에 소급 적용하는 방법(완전 소급법)과, 최초 적용일에 최초 적용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는 방법(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의 방법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cr회사는 2019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를 적용하여 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cr&cr회사는 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9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중 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cr&cr - 금융상품(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 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에 전진적으로 적용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 년 1 월 1 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 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시 기업회계 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을 적용하여 비교정보의 재작성이 요구되지 않으며, 소급적용으로 인한 효과는 최초 적용일의 기초이익잉여금(또는 적절한 다른 자본요소)에 반영합니다.
- 기업회계 기준 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가 과세당국에 의해 인정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비교재무제표를 소급 재작성하거나 최초 적용연도 기초에 변경 효과를 반영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연차개선 2015-2017
·사업결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cr
·공동약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 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이 개정 내용은 해당 개정 내용을 처음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처음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2.2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cr&cr회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는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하여 원가로 측정하고있으며,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는 전환일 시점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cr
또한,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3 외화환산&cr&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cr회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영업활동이 이뤄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적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기능통화는 대한민국 원화이며, 재무제표는 대한민국 원화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
(2) 외화거래와 보고기간 말의 외화환산&cr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인식됩니다.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 자산ㆍ부채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비화폐성 금융자산ㆍ부채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공정가치 변동손익의 일부로 보아 당기손익인식지분상품으로부터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매도가능지분상품의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에 포함하여 인식됩니다.&cr
2.4 금융자산&cr
(1) 분류
2018년 1월 1일부터 회사는 다음의 측정 범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금융자산은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분류합니다.&cr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손익은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는 사업모형에 따라 그 평가손익을 당기손익 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사는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는 경우에만 채무상품을 재분류합니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지정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2) 측정
회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산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의 거래원가는 당기손익으로 비용처리합니다.
&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복합계약은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결정할 때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① 채무상품
금융자산의 후속적인 측정은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그 금융자산을 관리하는사업모형에 근거합니다. 회사는 채무상품을 다음의 세 범주로 분류합니다.&cr &cr(가) 상각후원가&cr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으로서 위험회피관계의 적용 대상이 아닌 금융자산의 손익은 해당 금융자산을 제거하거나 손상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 에 포함됩 니다.&cr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금융자산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손상차손(환입)과 이자수익 및 외환손익을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평가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금융자산을 제거할 때에는 인식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인식하는 금융자산의 이자수익은 '금융수익'에 포함됩니다. 외환손익은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 '으로 표시하고 손상차손은 '기타 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 &cr(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cr상각후원가 측정이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아닌 채무상품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위험회피관계가 적용되지 않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발생한 기간에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cr② 지분상품
회사는 모든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것을 선택한 장기적 투자목적 또는 전략적 투자목적의 지분상품에 대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은 해당 지분상품을 제거할 때에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수익은 회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된 때 '금융수익' 으 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표시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지분상품에 대한 손상차손(환입)은 별도로 구분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cr
(3) 손상
회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 및 리스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cr
(4) 인식과 제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합니다. 금융자산은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한 경우에 제거됩니다.
&cr회사가 금융자산을 양도한 경우라도 채무자의 채무불이행시의 소구권 등으로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회사가 보유하는 경우에는 이를 제거하지 않고 그 양도자산 전체를 계속하여 인식하되, 수취한 대가를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해당 금융부채는 재무상태 표에 "차입금"으 로 분류됩니다.
(5)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을 때 상계하여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는 미래사건에 좌우되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업과정의 경우와 채무불이행의 경우 및 지급불능이나 파산의 경우에도 집행가능한 것을 의미합니다.&cr
2.5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되고, 재고자산의 원가는 총평균법(미착원재료는 개별법)에 따라 결정됩니다.&cr
2.6 유형자산&cr&cr유형자산은 역사적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표시됩니다. 역사적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을 포함합니다. &cr
토지를 제외한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제외하고, 다음의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목 | 추정 내용연수 |
|---|---|
| 건물 | 40년 |
| 구축물 | 20년 |
| 기계장치 | 5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공구와기구 | 5년 |
| 비품 | 5년 |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과 잔존가치 및 경제적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 말에 재검토 되고 필요한 경우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 됩니다.&cr
2.7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자본화되고,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특정목적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당 회계기간 동안의 자본화 가능 차입원가에서 차감됩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2.8 정부보조금&cr&cr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정부보조금에 부가된 조건의 준수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있을 때 공정가치로 인식됩니다. 자산관련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차감하여 표시되며, 수익관련보조금은 이연하여 정부보조금의 교부 목적과 관련된 비용에서 차감하여 표시됩니다.&cr
2.9 무형자산&cr&cr무형자산은 역사적 원가로 최초 인식되고,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됩니다.&cr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인 소프트웨어 개발비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미래경제적효익 등을 포함한 자산 인식요건이 충족된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계입니다. 회원권은 이용 가능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내용연수가 한정되지 않아 상각되지 않습니다. 한정된 내용연수를 가지는 다음의 무형자산은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됩니다.
| 과목 | 추정 내용연수 |
|---|---|
| 개발비 | 5년 |
| 소프트웨어 | 5년 |
&cr2.10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영업권이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매년, 상각대상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사용가치 또는 처분부대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 중 높은 금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되고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은 매 보고기간말에 환입가능성이 검토됩니다.&cr
2.11 금융부채&cr&cr(1) 분류 및 측정&cr
회사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목적의 금융상품입니다. 주로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부담하는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또한, 위험회피회계의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이나 금융상품으로부터 분리된 내재파생상품도 단기매매금융부채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보증계약,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를 제외한 모든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로 분류되고 있으며, 재무상태표 상 " 매입채무", "차입금" 및 "기타금융부채" 등으로 표시됩니다. &cr
특정일에 의무적으로 상환해야 하는 우선주는 부채로 분류됩니다. 이러한 우선주에 대한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비용은 다른 금융부채에서 인식한 이자비용과 함께 손익계산서 상 "금융원가" 로 인식됩니다.
(2) 제거
금융부채는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되어 소멸되거나 기존 금융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제거됩니다.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2.12 금융보증계약&cr&cr회사가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후속적으로는 다음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여 "기타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cr(2) 최초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인식'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cr
2.13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측정되며, 시간경과로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cr2.14 당기법인세 및 이연법인세&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은 해당 항목에서 직접 인식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
법인세비용은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cr
이연법인세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발생하는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때의 예상 법인세효과로 인식됩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ㆍ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되지 않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됩니다.&cr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는 경우, 그리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법적으로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권리를 회사가 보유하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됩니다. &cr
2.15 종업원급여&cr&cr회사는 확정급여제도로 퇴직급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등의 요소에 의하여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이 확정됩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며,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그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됩니다. 한편, 순확정급여부채와 관련한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제도개정, 축소 또는 정산이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 또는 정산으로 인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2.16 수익인식&cr&cr회사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cr
( 1 ) 수행의무의 식별&cr
회사는 고객과의 계약에 포함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며, 각 수행의무 이행 완료시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2) 변동대가&cr
회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 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댓값 방법을 사용하여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반품기한이 경과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기업이 받았거나 받을 대가 중에서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 금액은 환불부채로 계상합니다. &cr
(3) 거래가격의 배분&cr
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cr
(4) 반품&cr&cr회사는 고객에게 환불할 것으로 예상되는 총액을 환불부채로 인식하고 수익을 조정하며, 고객이 반품 권리를 행사할 때 고객으로부터 제품을 회수할 권리를 가지므로 그 자산을 인식하고 해당 금액만큼 매출원가를 조정합니다. 제품을 회수할 권리는 제품의 과거 장부금액에서 제품을 회수하는데 드는 원가를 차감하여 측정합니다.&cr
2.17 리스&cr&cr 리스는 리스제공자가 자산의 사용권을 일정기간 동안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고 리스이용자는 그 대가로 사용료를 리스제공자에게 지급하는 계약입니다.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인 회사에게 이전되지 않은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지급액은 리스기간 동안 정액기준으로 비용인식됩니다&cr&cr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인 회사에게 이전되는 리스는금융리스로 분류되고 리스자산의 공정가치와 최소 리스료의 현재가치 중 작은 금액이 리스기간 개시일에 각각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로 계상됩니다.&cr&cr회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리스약정일에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되고, 금융리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됩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인식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 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리스료 수익에 대응하여 리스기간 동안 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cr2.18 재무제표 승인&cr&cr 회사의 재무제표는 2019년 2월 26일자로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정기주주총회에서 수정승인 될 수 있습니다.&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향후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제 19기(2018년도) | 제 18기(2017년도) | |
| 주당배당금액(원) | 보통주 | 100 | 100 |
| 우선주 | - | - | |
| 배당액(원) | 보통주 | 1,115,724,200 | 1,115,724,200 |
| 우선주 | - | - | |
| 시가배당율(%) | 보통주 | 1.74 | 1.2 |
| 우선주 | - | - |
※ 제 19기 배당은 2019년 3월 25일자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황영규 | 1959.10.13 | 사외이사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황영규 | 칼릭스전자화학(주) 대표이사 | 칼릭스전자화학(주)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5_감사의선임 □ 감사의 선임
<권유시 감사후보자가 예정되어 있는 경우>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왕중 | 1961.06.10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현재)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김왕중 | (주)KEC 상무 |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0) | 4(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500백만원 | 1,50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0백만원 | 2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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