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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l, Inc.

Interim / Quarterly Report Mar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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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m / Quarterly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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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휴젤(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 년 3 월 13 일
&cr
회 사 명 : 휴젤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손지훈
본 점 소 재 지 :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신북로 61-20
(전 화) 02-6966-1600
(홈페이지) http://www.hugel.co.kr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대표집행임원 (성 명) 손지훈
(전 화) 02-6966-1600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8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상법 제363조와 당사 정관 제21조에 의거하여 휴젤㈜ 제18기(2018.01.01 ~ 2018.12.31)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아 래 -

&cr

1. 일시: 2019년 3월 28일 (목) 오전 9시&cr&cr2. 장소: 강원도 춘천시 소양강로40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BIO 3동 2층 대회의실&cr&cr3. 회의 목적사항&cr가 보고사항 : 영업보고 및 감사보고&cr&cr나. 부의안건&cr ● 제1호 의안 : 제18기(2018.01.01 ~ 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cr ●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 제2-1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김현승 선임의 건&cr ● 제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cr4. 경영참고사항 비치&cr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및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r&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할 수 있습니다.&cr&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cr - 직접행사 : 신분증(주민등록증, 면허증, 여권 중 택일)&cr - 대리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 날인),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cr&cr7. 기타사항&cr금번 제18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참석주주님을 위한 별도의 기념품은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2019년 3월&cr&cr

휴젤 주식회사

대표집행임원 손지훈&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류재욱&cr(출석률: 100%) 이순열&cr(출석률: 100%) 정병수&cr(출석률: 100%)
--- --- --- --- --- ---
찬 반 여 부
--- --- --- --- --- ---
1 2018.02.01 ○ 합병보고를 위한 주주총회에 갈음하는 공고 승인의 건 찬성 찬성 해당사항 없음
2 2018.02.20 ○ 제17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 제1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cr○ 우리사주매수선택권 행사방법 결정의 건 찬성 찬성 해당사항 없음
3 2018.09.05 ○ 크로마(Croma)와의 미국 내 합작회사 설립 및 출자지분 &cr 취득의건&cr○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cr○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cr○ 기준일 및 주주명부폐쇄기간 설정의 건&cr○ 자기주식 취득의 건 찬성 해당사항 없음 찬성
4 2018.10.03 ○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환 승인의 건&cr○ 임시주주총회 안건 추가의 건 찬성 해당사항 없음 찬성
5 2018.10.25 ○ 자기주식 취득의 건 찬성 해당사항 없음 찬성

주) 2018년 3월 22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 정병수가 선임되었고, 같은날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 이순열이 사임하였습니다.&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감사위원회 류재욱, 이순열, 이정우, 정병수 2018.02.06 ○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보고의 건&cr○ 제17기 재무제표 등 보고의 건 가결
류재욱, 이순열, 이정우, 정병수 2018.02.20 ○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에 대한 승인의 건&cr○ 제17기 재무제표 등의 승인의 건 가결

주) 2018년 3월 22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 정병수가 선임되었고, 같은날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회 위원 이순열이 사임하였습니다.&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2 3,000 36 36 -

- 상기 지급총액 및 1인당 평균지급액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지급금액 기준이며, 주총승인금액은 사외이사를 포함한 등기이사 전체에 대한 사항입니다.&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 해당사항 없음&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주)아크로스 매입거래 2018.01.01 ~ 2018.12.31 218 13.5

- 상기 비율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 2018년 별도 매출액 대비 비율입니다.&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cr

(1) 사업의 개요&cr&cr 당사는 클로스트리 디움 보툴리눔(Clostridium botulinum)이라는 미 생물( microorga&crnism )을 기반으로 A형 보툴리눔 톡신 ( botulinum toxin type A )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biopharmaceuticals)을 연구개발 및 제조하고 있습니다. &cr2018년 1월 31일 100% 자회사였던 판매 전문 법인 휴젤파마㈜를 흡수합병하여 보고서 기준일 현재 내부조직인 영업마케팅본부에서 보툴렉스( 보툴리눔 톡신 ), 더채움(HA필러) 등의 바이오의약품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주요종속회사인 ㈜아크로스는 HA필러( Hyaluronic Acid based dermal filler) 를 연구개발, 제조를 중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입 니다.&cr또한, 2018년 10월 31일 미국에서 휴젤의 보툴리눔톡신 제품 및 Croma社의 HA 필러와 PDO Thread 제품의 판매를 위한 미국 현지법인인 Hugel Americal, Inc. 을 설립하였습니다. &cr

A. 보툴리눔 톡신 ( botulinum toxin )

보툴리눔 톡 신은 근육 이완작용을 이용해 눈가의 근육이 떨리는 눈꺼풀경련을 치료하다가 눈가나 미간의 주름도 없어지는 것에 착안해서 오늘날 주름치료의 대명사처럼 쓰이고 있습니다.

보툴리눔 톡 신이 인체에 유입되면 신경세포의 말단 부분에 접합하여 신경세포 안으로 들어가고, 신경세포 내에서 근육수축 작용을 조절하는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분비 작용을 방해하게 됩니다. 보툴리눔 톡신은 아세틸콜린 분비에 필수적인 작용을 하는 SNAP-25 단백질을 절단하여 분비 를 억제 합니다. 이렇게 아세틸콜린 을 통해 신경자극을 받지 못한 근육은 수축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보툴리눔 톡신 의 작용 은 6~36시간 후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7~14일이면 최고의 효과를 나타내며 근육 의 이완 상태는 약 3~6개월 정도 지속 됩니다 . 그 후 , 점차원래 있던 신경세포의 말단 주위에 새로운 신경 말단이 생성됨으로써 신경근 접합부위가 기능을 회복하여 다시 근육을 수축시킬 수 있는 원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이렇게 보툴리눔 톡 신 은 뇌로부터 특정 근육으로 흐르는 신경자극 을 일정 기간 동안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 일정 기간이 지나면 신경 자극의 흐름 은 정상적으로 되돌아 오며 근육 은 다시 수축할 수 있습니다 . 즉 보툴리눔 톡신은 신경 자극의 흐름을 잠시 끊음으로써 근육이 교정될 수 있는 기회, 즉 교정기간을 갖게 해주는 특징이 있습니다.&cr

[보툴리눔 독소의 적용 가능 분야]

구 분 적용 가능 분야
안과 (Ophthalmology) 사시, 반측안면경련, 눈꺼풀경련
내분비과 ( Endocrinology ) 다한증
신경과 (Neurology) 소아 뇌성마비, 뇌졸중 후 근육강직, 편두통, 요통
소화기과 (Gastroenterology) 식도 근육 경련
피부과, 성형외과 ( Dermatology, Plastic Surgery ) 주름제거, 사각턱·종아리 교정
비뇨기과 (Urology) 전립선 비대증
부인과 (Gynaecology) 요실금
기 타 성대 결절·교정, 치질·치열

&cr B. HA필러( Hyaluronic Acid filler)

보툴리눔 톡신을 이용한 주사제가 주름이나 표적을 만드는 근육의 일정 기간 마비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반면에, HA필러는 주사제로서 피부의 꺼진 부위를 메우거나 도톰하게 채워주며, 상실된 볼륨감을 되찾아줌으로서 주름을 펴주는 보충제 역할을 합니다.&cr 피부 미용에 활용되는 필러는 크게 칼슘/콜라겐(collagen)필러, PMMA(polymethyl methacrylate)필러, 그리고 피부 속에서도 존재하는 다당류의 일종인 히알루론산을 기반으로 하는 HA필러 등으로 구분됩니다.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법인인 ㈜아크로스는 지속 시간의 연장과 함께 사용 목적에 적합한 점탄성을 확보한 HA필러(Hyaluronic Acid filler) 계열의 제품 생산·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

(2) 산업의 특성&cr&cr A. 전 세계 미용·성형 시장 &cr최근 의학의 대부분 분야에서는 최소침습 또는 비침습 시술(minimally invasive or non-invasive procedures)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미용·성형 분야에서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및 피부 보형물(filler)과 같은 주사제(injectable)를 이용한 시술은 최소침습 또는 비침습 쁘띠 성형시술(petit procedure )로 명명되며 주름제거뿐 아니라 안면윤곽 성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cr

[미용/성형 시술에 대한 국제 현황]

(단위 : 건)

구 분 Total Procedures Total Surgical Procedures Total Non-Surgical Procedures Botulinum Toxin Hyaluronic Acid Filler
전세계 23,390,542 10,766,848 12,623,694 5,033,693 3,298,266
USA 4,310,180 1,562,504 2,747,676 1,150,560 676,396
Brazil 2,427,535 1,466,245 961,290 399,905 254,375
Japan 1,678,610 294,396 1,384,214 253,848 449,424
Mexico 1,036,618 520,956 515,662 228,362 107,945
Italy 952,830 301,875 650,955 254,055 242,355
Germany 704,880 290,932 413,948 220,211 137,919
Colombia 516,930 346,140 170,790 82,120 40,600
Thailand 128,398 105,342 23,056 13,253 3,417

<출처 : ISAPS International Study on Aesthetic/Cosmetic Procedures Performed in 2017>&cr &cr또한, 미용·성형 시술 시장은 과거 절대적으로 여성 중심의 시장에서, 남성까지 시술 수요층이 확대 중에 있습니다. 영화배우, 가수 등 연예인을 중심으로 최근에는 사업가나 전문직 등 외모 경쟁력을 갖추고자 하는 계층까지 확대되어 시술 건수의 가파른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성형시술 남녀비율 현황표]

(단위 : 건)

구 분 여성 비중 남성 비중
Surgical Procedures 9,216,585 85.6% 1,550,263 14.4%
Non-Surgical Procedure s 10,990,606 87.1% 1,633,088 12.9%
Botulinum Toxin 4,377,596 87.0% 656,097 13.0%
Hyaluronic Acid Filler 2,954,389 89.6% 343,877 10.4%

<출처 : ISAPS International Study on Aesthetic/Cosmetic Procedures Performed in 2017>&cr&cr B. 전 세계 치료용 시장

미 국 FDA는 보툴리눔 톡신의 사용을 1979년 사시 치료에 제한적 허가를 시작으로, 1985년 눈꺼풀경련 치료에 대해서도 제한적 사용 허가 하였고, 1989년 안면신경&cr장애 , 반측안면경련, 국소경련 치료제로 허가하였습니다. 이처럼 보툴리눔 톡신은 지난 30여 년간 사용되어 오면서 수십 가지 종류의 질환에 뚜렷한 치료 효능을 지닌 것으로 확인되면서 치료용 의약품으로써의 사용이 지속적으로 증 가하고 있습니다.&cr 선 진국 시장 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치료용 시장 약 55%, 피부미용 시장 약 45%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cr한국을 포함한 신흥시장 의 성장 경로는 미국 및 유럽 시장의 성장 경로와 약 5~10년정도의 격차를 보이고 있어,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의 적용 분야 또한 수년의 격차를 두고 미국 및 유럽 시장과 유사한 양상을 보이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치료용 시장의 비중은 선진국 시장과 비교해볼 때 아직 규모가 크지 않으며, 향후 적응증의 추가 확대와 실제 적용 환자가 늘어남에 따 라 앞으로 큰 성장세를 계속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cr &cr (3) 산업의 연혁 &cr

A.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보툴리눔 이라는 용어는 검은 소시지를 의미하는 라틴어 보툴루스(botulus)에서 유래되었으며, 보툴리즘(botulism) 또는 소시지 식중독(sausage poisoning)은 고대 유럽에서 검 은 색 썩은 소시 지를 먹은 후 발병되는 식중독의 한 형태로 알려져 왔습니다.&cr1920년대 헤 르만 소머 박사(Dr. Herman Sommer, UCSF, 미국)에 의하여 A형 보툴리눔 톡신이 덜 정제된 형태로 분리 되었고, 생물무기로서의 관심이 증대되면서 분리 연구가 더 가속화되어 1946년 에드워드 샨츠 박사(Dr. E. Schantz)에 의해 보툴리눔 톡신이 결정으로 분리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1949년에는 보툴리눔 톡신 의 기능 중신경 자극 의 흐름을 차단하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cr 1981 년 A형 보툴리눔 톡신이 최초로 인간 사시 교정에 사용되었으며, 1987년 테오도르 토모비치(Theo dore Thomovich)가 눈꺼풀경련(blepharospasm) 환자의 치료를 위해 양미간 부위에 보툴리 눔 톡신 을 주 사한 후 미간 부위의 주름선이 아주 부드러워지고 주름이 없어지는 것을 최초로 발견하여 미용 목적의 사용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가지게 되었습니다. 같은 시기 캐나다 밴쿠버의 안과 의사인 카루더스(Carruthers) 부인 또한 동일한 현상을 관찰하였으며, 피부과 의사인 남편과 함께 미간 및 눈가주름에 대한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cr &cr 1988년 미국 엘러간(Allergan)社는 알란 스콧 박사(Dr. Alan Scott)로부터 A형 보툴리눔 톡신 판매 권리를 취득하였고, 1989년 미국 식품의약국(FDA) 으 로부터 12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사시(strabismus) 치료제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의 사용 승인을획득하였습니다. 이어 12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눈꺼풀경련(blepharospasm), 안면신경장애 ( facial nerve disorders ), 반측안면 경련(hemifacial spasm), 국소경련(focal spasm) 치료에 대한 사용 승인을 획득하였습니다.&cr1991년 엘러 간(Allergan)社는 오큘리눔(Oculinum)社 인수 후 제품명을 " BOTOX" 로 변경하였고, 이후 1990년대에 "BOTOX " 의 주름제거 효과가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사들에게 널리 알려져 미국 전역에서 주름제거 시술이 증가하였습니다. 2000년 미국FDA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cervical dystonia( 경부근 긴장 이상 ) 치료제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 의 사용을 승인하였고, 2002년 처음으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 의 미용 목적 사용을 승인하게 되었습니다.&cr 2002 년 미국 FDA가 A형 보툴리눔 톡신 을 피부주름 개선제로 승인하게 된 것이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 시장의 확대에 획기적인 계기가 되었으며, 미용 의약품( a esthetic medicine) 영역을 대규모로 개척하게 된 시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육과 신경은 우리의 몸 전체에 분포하고 있으므로 동일한 근육 신경 간 작용기작 을 이용하여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은 뇌성마비 등 근육 신경질환, 다한증, 경련성 방광, 요실금, 두통, 전립선 비대증 등 다양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계속 발견되면서 임상 적응증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보툴리눔 독 소 의약품은 지난 수십 년간 사용되어 오면서 주름치료를 비롯한 수십 가지 종류 의 질환에 뚜렷한 치료 효능을 지닌 것으로 확인되었고, 또 최소한의 부작용을 인정받아 그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제품인 엘러간(Allergan)社의 "BOTOX" 출시 이후로 사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cr B. 필러( filler ) &cr 필러( filler )의 일반적인 사전적 의미는 '채우는 것' 또는 '보충제' 라는 뜻으로 해석되어 있는데, 의학적 용어로는 아 직 완전히 정의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만 'materials for soft tissue augmentation(연조직을 확대해 주는 재료)' 이라는 의미로 주로 합의되어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필러는 넓은 의미의 연조직 확대를 위한 재료로써 그 주요한 종류와 연혁별 변화는 아래와 같습니다. &cr&cr [필러 연혁 - 시대별 주요 성분 변동]

성분 시기 특징 비고
지방( fat ) 1893년 - 독일 의사 노이버(Dr. Neuber)에 의해 환자 팔의 지방조직을 얼굴결손 부위에 이식

- 1911년에 브루닝 박사(Dr. Bruning)가 최초로 주사기를 이용하여 지방주입(fat injection)을 시도
연조직 확대로서 넓은 의미에서&cr 필러로 해석
액상 실리콘

( liquid silicon )
1940년대 - 인공 합성물질로 유방확대를 위해 사용

- FDA에서 1994년과 1997년 Silikon? 1000과 AdatoSil? 5000이라는 실리콘 주사액을 안과 적응증으로만 허가
1991년 FDA 금지 약물 규정
소 콜라겐

( bovine collagen )
1980년대 - 엘러간사에 합병된 이나메드(INAMED)사가 1980년대 Zyderm? I, II와 Zyplast? FDA 승인 받음

- 소콜라겐은 유지기간이 3~6개월로 짧고, 시술 전 피부테스트를 받아야 하는 불편함
현재 주사형 필러의 인식을 &cr갖게 해 준 필러
돼지 콜라겐

( porcine collagen )
1985년 - Fibrel?이 1985년 FDA 승인: 복잡한 키트 형태

- 돼지 콜라겐으로 미용목적으로 최초의 일반 형태의 주사형 필러는 2004년 등장한 Evolence?로 2008년 FDA에 정식 허가
-
인간 콜라겐

( human collagen )
1992년 - 매몰형 임플란트인 Alloderm?이 사용되기 시작

- 2003년 FDA 허가를 취득한 CosmoDerm?1, Co smoDerm?2, CostmoPlast?가 최초인데 이때 히알루론산 필러가 무르익기 시작한 시기여서 부 각되지 못함
-
PMMA

( polymethyl- methacrylate )
1992년 - 독일의 성형외과 의사인 렘퍼레 박사(Dr. Lemperle)가 개발한 Artecoll?은 PMMA와 소 콜라겐을 1 대 3으로 섞어 만든 것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함
PAAG

( polyacrylamide gel )
2001년 - PMMA 외에 대표적 장기작용필러(long acting filler)가 유럽에서 출시된 Auamid? 가슴사용금지
히알루론산

( hyaluronic acid )
2003년 - 레스틸렌이 FDA 승인 받음

- 현재, 필러의 대표적 성분
필러의 대중화
CaHA&cr( calcium hydroxylapatite ) 2006년 - 미용목적으로 FDA 승인

- 인체 유사물질을 이용한 필러 중 가장 긴 유지 기간
-
PLA

( polylactic acid )
2009년 - "스컬트라"가 FDA에 미용목적 승인(1999년 흉터치료, 2004년 지방위축증 적응증으로승인) 증류수에 녹여 사용

<출처 : 보톡스와 필러의 정석, 한미의학(2011)>&cr&cr 2. 산업의 성장성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14)에 따르면 2016년 시장규모가 40억 달러였던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은 2020년까지 11%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54억 달러까지 성장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은 현재 산업화 초기 단계로서 연령, 소득, 지역을 불문하고 산업의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령화와 신흥국의 경제성장 및 기술혁신 등을 고려해볼 때, 향후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의 성장잠재력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정체되고 있는 GDP 성장률과 민간소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안티에이징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cr

[ 글로벌 안면미용 시장규모](단위: $ billion)

구분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20 과거CAGR(%) 예상CAGR(%)
시장규모 1.5 1.7 2.1 2.2 2.5 2.8 3.1 5.4 12 11

<출처: GBI Research 2014>&cr

세계적인 인구의 고령화, 외모 중시 경향 심화, 소득 증가로 인한 안티에이징 수요급증과 삶의 질 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과 바이오, 의료기술 혁신이 더해지면서 안티에이징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안티에이징 산업은 사회, 경제, 기술적 동인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1) 세계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cr&cr A. 보툴리눔 톡신 (botulinum toxin)

전 세계 치료용과 미용 시장을 모두 합해서 2014년 기준으로 32억 달러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제제 시장 규모 추이]

(단위: 십억달러)

구 분 2012 2013 2014 2015(E) 2016(E) 2017(E) 2018(E) 2019(E) 2020(E)
규모 2.5 2.8 3.2 3.6 4.0 4.3 4.7 5.2 5.6
성장율 - 13.3% 13.9% 11.3% 10.3% 8.6% 9.7% 9.6% 9.0%

<출처 :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cr&cr 전 세계 보툴리눔 톡신 안면미용 시장은 미용 관련 시장의 성장률을 상회하고 있으며, 연평균 11% 이상 성장하여 2020년에는 약 25억 달러 이상의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등 선진국뿐 아니라 아시아, 중남미 국가에서도 미용·성형을 위한 보툴리눔 톡신 시술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cr 한국의 미용·성형의료 기술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와 함께한국의 미용·성형 관련 의약 품 또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를 비롯한 한국업체들은 한국의 미용·성형 관련 인지도 및 국내 브랜드 파워의 강화와 함께, 세계 시장에서 위상이 제고되고 영향력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cr &cr (2) 국내 시장 규모 및 성장 전망&cr

[국내 보툴리눔 톡신 제제 안면 미용 시장 규모 추이]

(단위: 백만달러, 천회)

구 분 2012 2013 2014 2015(E) 2016(E) 2017(E) 2018(E) 2019(E) 2020(E)
규모 63 68 80 91 101 110 123 133 143
(성장율) - 7.94% 17.65% 13.75% 10.99% 8.91% 11.82% 8.13% 7.52%
시술횟수 152 184 216 246 272 298 330 358 385
(증가율) - 21.05% 17.39% 13.89% 10.57% 9.56% 10.74% 8.48% 7.54%

<출처: GBI Research proprietary database 2014>&cr&cr A. 보툴리눔 톡신 (botulinum toxin)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1996년 미국 엘러간(Allergan)社 제품인 "BOTOX"의 수입 허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프랑스 입센(Ipsen)社 의 " Dysport " , 중국 란저우 생물제품연구소(Lanzhou Institute of Biological Product) 의 " BTXA " 수입 및 2006년 메디톡스 社의 " 메디톡신" 국내 출시 및 판매 , 대중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연평균(CAGR) 10.8% 성장률을 나타내며 2015년 약 800억원 이상 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0년 후반부터 짧은 회복 기간과 자연스러운 성형을 선호하는 경향은, 쁘띠 성형 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보툴리눔 톡신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cr또한, 1) 세계 상위권 의료진들의 기술력, 2) 미용·성형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의 감소, 3) 고령화 및 몸, 동안 등에 대한 사회적 열풍 등에 기인하여 시장의 가파른 성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국내 의료사업분야는 우 수한 기술력과 합리적인 비용 등의 강점을 갖고 있어 해마다 의료관광객수는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최근 6개년 외국인환자수 CAGR 30.5%) 그 중 성형외과 진료환자 비중은 11%(2015년 기준 41,263명)로 내과진료에 이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K-뷰티 열풍에 힘입어 그 숫자는 급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보툴리눔 톡신과 같은 관련 미용·성형 의약품 시장 또한 동반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cr

한국 의료관광 시장의 성장 전망.jpg 한국 의료관광 시장의 성장 전망

<자료 :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 자료, 2016년>&cr &cr B. 필러( filler )

더말 필러는 주로 주사 형의 점탄성이 있는 겔( gel )로서 주름 개선, 입술의 잔주름 개선, 피부흉터치료 등 얼굴의 미용성형 목적에 많이 사용되며, 최소 침습적으로 얼굴 피부를 개선시키는 최고의 시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더말 필러의 재료로 콜라겐( collagen ) 등이 있었으나, 현재 히알루론산을 활용한 HA필러( Hyaluronic Acid filler )가 가장 대중화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체 내 성분인 히알루론산의 활용에 따른 안정성 개선은, 대체적으로 필러의 시술비용이 보툴리눔 톡신에 비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주름개선 시장의 가파른 잠식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cr [국내외 필러 시장 성장 추이]

단위: 세계시장(십억달러), 국내시장(백만달러)

구분 2012 2013 2014 2015E 2016E 2017E 2018E 2019E 2020E
세계시장 1 1.2 1.3 1.5 1.7 1.9 2.1 2.4 2.7
(성장율) - 20.00% 8.33% 15.38% 13.33% 11.76% 10.53% 14.29% 12.50%
국내시장 45 49 57 65 71 78 86 94 101
(성장율) - 8.89% 16.33% 14.04% 9.23% 9.86% 10.26% 9.30% 7.45%

<출처 : GBI Research proprietary database 2014>

&cr 특히, HA필러의 단점이었던 시술시 발생하는 환자의 통증을 줄이기 위한 국소마취제인 리도카인( lidocaine )을 포함하 는 등 개선된 제품 출시 또한 시장의 성장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cr당사 주요 제품들의 경우, 질병·질환의 치료보다 성형·미용 목적으로 사용 빈도가 높기 때문에 치료목적의 의약품 대비 경기 침체 시 매출이 감소될 수 있다고 추측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선입견과 다르게 세계 경기 침체 등의 외부환경 변화와 관계없이 보툴리눔 톡신·필러 등 안면미용 관련 시장은 지속적 성장 추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한국을 포함한 선진국가의 고령 화 , 부 의 축적에 따른 나은 삶의 질 추구, 미용에 관한관심 증가 등에 기반하여, 해당 산업은 확장 초기 수준의 단계로 판단됩니다. 특히 보툴리눔 톡신·필러 관련 시술은 고가의 성형시술 대비 상대적으로 가격 접근성이 높기에 신흥국의 경제성장과 함께 다양한 지역을 중심으로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안면 미용 관련 제품군은 계절적으로 특히, 방학 및 휴가 기간 동안 미용성형 시술받는 환자의 증가로 인하여 매출이 증가 및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며, 국내의 경우 여 름방학과 겨울방학 시즌에 시술이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툴리눔 톡신·필러 등 얼굴용 주사제( facial injectable ) 시술은 영구적이지 않으며, 지속기간이 제한적입니다(일반적으로 보툴리눔 톡신의 경우 최대 6 개월 / HA 필러의경우 약 12개월). 이러한 시술과 같은 효과 창출이 가능한 대체수단이 사실상 없기에,시술자들의 재구매(재시술)율은 일반 제품 대비 높은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cr 4. 경쟁요소 &cr 보툴리 눔 톡신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소수의 회사가 경쟁하고 있는 과점시장의 형태입니다. &cr 전 세계적으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 개발의 핵심원천기술은 미국 엘러간(Allergan)社, 솔스 티스 뉴로사이언스(Solstice Neuroscience)社, 프랑스 입센(Ipsen)社, 독일 머츠(Merz)社, 중국 란저우 생물제품연구소(Lanzhou Institute of Biological Product), 러시아 마이크로젠(Microgen)社, 인도 바이오메드(Biomed)社, 그리고 한국의 휴젤, 메디톡스, 대웅제약 등 소수의 회사들만이 성공하여 제품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 이 중 솔스티스 뉴로사이언스 (Solstice Neuroscience) 社만이 B형 독소를 제조·판매하고 있으나 그 시장이 거의 발달하지 않았으며, 그 외 회사들은 A형 독소를 제조·판매하고 있습니다.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 이 바이오제네릭(biogeneric) 제품으로 분류되어 이론적으로 누구나 시장진입이 가능하지만, 제품생산을 위한 원료 확보 및 단백질의 분리·동정, 독소의 정제 그리고 비임상 및 임상 시험을 포함한 안전성과 효능의 입증과정 등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이미 제조하고 있는 회사들의 장기간 과점을 가능하게 합니다.&cr &cr 5.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cr 의약품 및 의료기기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인체에 직접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제조에서 판매 이후 관리까지 법적 규제와 규제당국의 관리감독을 받는 산업입니다. 약사법과 의료기기법 등의 법령과 대통령령, 복지부장관령 및 다수의 식약처장 고시를 비롯한 많은 규정에 의하여 관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업 허가 및 우수한 제품의 생산 및 품질관리시스템을 사전 점검받아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인정을 받아야 가능하며, 또한 개별 품목에 대해서 그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검토받아 개별 허가를 취득해야 합니다. GMP는 한번 인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기적인 실사를 통해 계속 유지 여부를 감시를 받고 있으며, 허가받은 그대로 의약품을 제조하는지부터 시작해서 관리 및 유통까지 전체의 과정이 관리감독의 대상입니다.

국외에서는 유럽의약청(EMA), 미국 식품의약 국 (FDA)의 허가 승인을 비롯한 각 국가별 기준에 의해 까다롭게 관리 감독 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은 의약품의 효능을 의약품 가치 평가 기준으로 도입하면서 신약 승인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cr

(1)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cr &cr A. 생물학적제제 품목허가에 식약처의 규제

당사가 제조·판매하는 보툴리눔 독소 제제는 의약품에 속합니다. 따라서 약사법 등 여러 가지 관련 법규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의약품 개발단계에서는 식약처로부터 생물학적 제제의 판매허가를 받기 위한 절차인 비임상연구, 임상시험 및 품목허가검토 단계를 반드시 거쳐 시판허가를 득한 후 판매하게 됩니다. 비임상연구 및 임상 1상, 2상, 3상 시험을 실시하여야 하고, 임상시험에서 의약품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아 식약처에 제출한 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야 판매허가가 나옵니다.

B. 보툴리눔 독소 생물학적제제 제조 관련 규제

국내의 경우 보툴리눔 톡신 (botulinum toxin)이나 보툴리눔 균주(Clostridium botuli&crnum) 모두 생물무기금지협약( Biological Weapons Convention )의 대상물질이므로, 제조신고, 보유신고 및 수출입허가신고(한국바이오산업협회 및 지식경제부)를 하여 국가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세계적인 균주 기탁 및 배포 협회인 ATCC는 보툴리눔 균주의 분주(배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국가들이 바이오 테러(terroristic activities in which biological substances are used to cause harm to other peop le)를 회피하기 위하여 보툴리눔 균주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엄격한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cr 1. 영업개황 및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cr

( 1) 보툴렉스 - 보툴리눔 톡신(botulinum toxin) 제품 &cr현재 당사의 해당 제품의 주요 사용 용도를 성형, 미용을 위한 미간주름 외 눈꺼풀경련,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및 소아 뇌성마비 후 첨족기형으로 확대하여 치료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제품 사용의 편의성, 경제성 증대 등을 목적으로 당사는 아래와 같이 4개 제형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cr [보툴렉스 제품 사양]

제품명 보툴렉스 50 단위 보툴렉스 100 단위 보툴렉스 150 단위 보툴렉스 200단위
비 고 동결건조(Freeze-Dried)
포장단위 50unit/Vial 100unit/Vial 150unit/Vial 200unit/Vial
성분/함량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50units/HSA 0.25mg/ NaCl 0.45mg 100units/HSA 0.5mg/ NaCl 0.9mg 150units/HSA 0.75mg/ NaCl 1.35mg 200units/HSA 1.0mg/ NaCl 1.8mg

&cr 보툴리눔 독소는 강한 독성을 가진 단백질로, 제조 시 나노그램 단위로 정확한 무게로 병마다 일정하게 주입되어야 안전한 제품이 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제품은 엄격한 자체 QC(Quality Control)로 제형별 안정성 및 안정화된 역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석 후 일정 시간 동안 냉장에서 안정적인 역가를 유지하여, 사실상의 제품구매 결정자인 시술자(의사)들의 사용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cr (2) 더채움 - HA필러( Hyaluronic Acid filler )&cr더채움은 생체적합성 고분자로서 높은 안전성을 가진 히알루론산을 가교반응시켜 일정한 점탄성을 가진 겔( gel )을 제조하여 주사기에 충전한 제품으로 안면부에 주입하여 팔자주름 등의 주름개선 용 도로 안면부에 사용되고 있습니다.&cr리도카인( lidocaine ) 성 분을 첨가한 더채움 프리미엄은 시술 대상자의 통증을 현저히 완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주름 관리, 안면 윤곽 등 다양한 목적별로 맞춤형 필러 제품군 출시를 통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cr2018년 9월 출시된 더채움 스타일은 시술시 주입의 편의성을 높이고, 기존 제품대비 부드러운 물성으로 잔주름 개선 등에 적합하여 더 많은 시장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사진1.jpg 제품사진1 제품사진2.jpg 제품사진2 제품사진3.jpg 제품사진3

(3) 주요 제품 등 관련 각종 산업표준 &cr 의 약 품산업은 정부 규제산업으로 의약품제조 및 판매를 위해서는 법령에서 정한 시설기준에 따라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법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품목별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cr당사가 해당 법규에 따라 안전성·유효성에 관한 자료, 기준 및 시험방법에 관한 자료, GMP 평가에 관한 자료 등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하여 취득한 의약품 제조 및 판매허가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No 제형구분 제품명 최초허가일 허가기관
1 무균주사제 보툴렉스주 100단위 2010.03.17 식품의약품안전처
2 무균주사제 보툴렉스주 200단위 2011.09.02 식품의약품안전처
3 무균주사제 보툴렉스주 50단위 2011.10.12 식품의약품안전처
4 무균주사제 보툴렉스주 150단위 2016.04.29 식품의약품안전처

&cr 2. 시장 점유율 &cr전 세계 시장 기준 미 국 엘러간(Allergan) 社 의 " BOTOX "가 7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있는 것으로 업계에서는 추정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동사의 " 보툴렉스 ", 메디톡스 社 의 " 메디톡신 "이 지배적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cr <출처: 전 세계 시장점유율_GBI Research 2014, 국내 시장 점유율_업계 추정>&cr&cr 3. 회사의 핵심경쟁력 &cr&cr (1) 진입 장벽&cr

A. 보툴리눔 톡신 (botulinum toxin)&cr ⒜ 원료제조를 위한 균주 확보 측면

국내의 경우 보툴리눔 톡신 (botulinum toxin) 과 보툴리눔 균주(Clostridium botulinum) 모두 생물무기금지협약( Biological Weapons Convention )의 대상물질이므로, 제조신고, 보유신고 및 수출입허가신고(한국바이오산업협회 및 지식경제부)를 하여 국가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세계적인 균주 기탁 및 배포 협회인 ATCC는 보툴리눔 균주의 분주(배포)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국가들이 바이오 테러를 회피하기 위하여 보툴리눔 균주의 수입을 금지하거나 엄격한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외적으로 보툴리눔 생산 균주나 원료를 입수하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이 바이오 제네릭(biogeneric) 제품으로 분류되어 이론적으로 누구나 시장진입이 가능하지만, 제품생산을 위한 원료 확보 및 단백질의 분리·동정, 독소의 정제 그리고 비임상 및 임상 시험을 포함한 안전성과 효능의 입증과정 등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국내외적으로 이미 제조하고 있는 회사들의 장기간 과점을 가능하게 합니다.&cr

⒝ 정부의 규제 중 바이오 의약품의 허가 측면

식약처는 보툴리눔 독소 의약품을 자료제출 의약품으로 분류하지만, 그 심사기준은 아주 높으며 생물학적제제인 바이오제네릭(biogeneric)의 허가 규정 수준을 통과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보툴리눔 독소는 제조방법에 따라 역가 및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바이오 신약에 가까운 개발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즉 생물학적제제에 대한 허가를 받으려면 동물을 대상으로 한 비임상시험자료와 함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자료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비임상시험은 비용이 많이 소요되며 특히,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는 윤리적인 제약이 따를 뿐만 아니라 대규모 개발 비용이 소요되어 바이오벤처사가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한편 바이오 의약품 산업은 GMP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고 개발과정에 막대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아주 높은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보툴리눔 독소 생물학적제제 제조 과정 측면

보툴 리눔 독소는 1그램(1 gram)으로 백만 명을 사망시킬 수 있는 맹독이므로 제조 시 BL3(biosafety level 3) 기준의 특수한 건물 및 장비를 추가로 설치해야 합니다. 이런 설비에 비용이 많이 들어갑니다. 또한 이러한 맹독의 독소 단백질 제조 과정 중 필요한 기계설비 각각에 대한 설치검증 IQ(installation qualification) 및 QC(quality control), QA(quality assurance) 등 GMP 충족 요구 사항이 많습니다. 동시에 보툴리눔 독소 의 약품은 일 바이알(1 vial)에 일(1)~십(10) 나노그램(nano gram)의 단백질을 주입하는 나노공정 수준으 로 다년간의 경험 축적이 요구됩니다.

&crB. 필러(filler)&cr국내 필러 시장의 경우 상위 5개社가 전체 시장의 약 70% 이상을 점유하는 과점시장으로 추정됩니다. 스위스 갈더마(Galderma)社 의 "레스틸렌(Restylane)"과 미국 엘러간 (Allergan)社 의 "쥬비덤(Juvederm)"이 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 국내회사 제조품목으로 당사 종속회사의 "더채움" 등 국내 제품들이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 다.

필러 시장 진입에는 HA의 가교(Cross-Linking)와 관련된 기술 및 특화된 선충전주사기(prefilled syringe)의 충전 생산 시설 등의 대규모 설비투자 소요가 진입장벽으로 존재합니다.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한 동물실험에서 인체에 적용하는 임상시험까지의 과정에 걸쳐 많은 비용과 시간 또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합니다. 단, 의료기기로 분류되는 제품의 특성상 보툴리눔 톡신제제에 비해 개발 난이도가 낮으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신규 업체·제품의 진입 또한 지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cr

(2) 비교우위 사항&cr

세계 수준의 보툴리눔 톡신·필러 제품 구성(portfolio)은 각 부문별 경쟁회사 대비 우위요소 입니다.

하나의 기업이 보툴리눔 톡신과 HA 필러 등을 모두 제공할 때, 번들판매(product bundling)을 통한 시너지(synergy)가 극대화되기 때문입니다.&cr 또한 보툴리눔 톡신 관련하여, 당사의 주요 경쟁우위 사항은&cr 1) 제품 가성비 (높은 품질 대비 경제적인 판매가격)&cr 2) 고단위 제형인 150·200unit에 대한 허가 보유&cr 3) 8년 이상의 임상 적용 경험 등에 기반한 제 품 안전성 등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cr (1) 피부 전문 화장품 부문&cr

더마코스메틱(Dermacosmetic)은 피부과학을 뜻하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와 '화장품(Cosmetic)'의 합성어로, '기능성 의약 전용 화장품' 또는 '피부 전문가가 만든 화장품'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더마코스메틱은 피부과 의사 및 피부 의료 전문가들이 연구개발과 임상실험을 진행하기 때문에 소비자 신뢰도 및 접근성이 높은 화장품 분야입니다. 전 세계 더마코스메틱 시장은 2015년 기준 35조원 규모로 전체 화장품 시장의 1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3년 600억원에 불과했던 국내 더마코스메틱 시장 또한 2015년 1,000억원, 현재는 약 5,000억원 규모의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일반 기초 화장품 시장의 두 배가 넘는 성장세를 기록하는 등 화장품 시장의 새로운 메인 카테고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주목한 당사는 지금까지 축적해온 피부 미용 전문 연구 개발 및 판매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로 판단해 화장품 사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군의 "웰라쥬(WELLAGE)"는 휴젤의 기술력과 피부 전문의들의 임상경험을 토대로 탄생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입니다.

피부 노화, 민감성 피부 등 다양한 피부고민을 연구하고, 각 피부타입에 맞춰 건강하면서도 아름답게 가꿔 주는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해당 브랜드 제품군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안전성을 기반으로 만든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글로벌 기준에 맞춰 피부 유해 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거나 최소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품 출시 전 피부과 자극 테스트(skin irritation tes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효능·효과 측면에서도 진피치밀도 개선, 멜라닌 감소, 피부 장벽강화 등 제품 사용 목적에 맞게 전문 피부 임상 연구센터와 협력해 임상 실험을 진행, 객관적인 데이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웰라쥬 전 제품은 효과 및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쟁력 또한 갖추고 있 습니다.

2018년에는 고순도, 고농축 히알루론산을 동결건조 방식으로 개발, 캡슐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화장품인 '리얼 HA 원데이키트'를 중심으로 한 히알루론산 스킨케어 휴젤 HA (HuG:HA) 라인과 주름 개선 라인인 휴젤 보탈필루이드(HuG:BT)를 중심으로 빠른 라인업 확장을 이뤄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쿠션과 팩트 등의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 헤어 트리트먼트 등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한 제품 출시를 통해 더마코스메틱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2018년 상반기에는 유명 드럭스토어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일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2018년 하반기 들어서는 '원데이키트' 제품이 면세 시장의 새로운 히트 상품으로 떠오르면서 매출 급성장은 물론, '신라면세점', '현대면세점' 등 각 면세점 신규 입점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에 힘입어 최근에는 히트 제품인 원데이키트와 동일한 히알루론산 성분을 넣은 캡슐 세럼/크림 등 출시를 통해 국내 매출 성장 가속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의 진출을 통해 기존의 보툴리눔 톡신/필러 제품과 함께 당사의 주요 포트폴리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

(2) 뇌질환 관련 중재술 사용 재료(coil, catheter 등) 판매

당사는 100% 자회사였던 휴젤메디텍㈜을 통해, 신경 중재 치료에 사용되는 각종 제품, 의료기기(medical device) 수입 판매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2018년 1월 31일 휴젤메디텍㈜을 흡수합병하면서 당사는 메디텍총괄사업부라는 내부조직을 통해 미국 마이크로벤션(MicroVention)社의 뇌동맥류 코일링 기술로 개발된 제품 수입판매업을 영위하게 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전 세계 신경 치료 관련 기기 시장은 2012년 12.5억달러(USD)에서 연평균 약 6 ~ 8% 성장율을 시현하며, 2017년에는 17.3억달러 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장에서 Stryker, Medtronic, Cerenovus, MicroVention 4개 社가 약 95%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메디텍총괄사업부의 주요 제품 수입처인 마이크로벤션(MicroVention)社의 주력 기술은 2세대 brain aneurysm 치료 재료인 coil product 이며, 모회사인 Terumo로부터 non-coil 제품 기술을 이전 받아 차세대 기술로 non-coil재료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경쟁사 대비 제품력이 우수한 코일이탈방지용 스텐트 LVIS를 출시하고, 2017년 4월에는 뇌혈관내색전촉진용보철재 PHIL을 출시 하여 기존 제품 경쟁력 증가와 함께 매출 또한 증대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가파른 성장 추이를 나타내고 있는 신경혈관중재 시장에서 지속적인 매출과 이익을 내고 있는 영업력, 평판은 당사의 보툴렉스의 신경계질환 치료제 시장 진출(보툴렉스 치료용 적응증인 소아 뇌성마비 및 뇌졸중 관련)을 위한 종합병원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에도 유·무형의 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r (3) 무통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개발 및 제조 &cr

당사는 현재 동결건조 제형 중심 제품군의 안전성, 보관 편리성 개선 등을 목적으로 "무통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 보툴리눔 톡신 제품과의 비교]

구 분 기 제품 액상형 무통 제품
기술 동물성 유래성분 사용 동물성 유래성분 제외(안전성 향상)
인간 혈청 알부민 인간 혈청 알부민 제외(안전성 향상)
동결건조 제형 용액 제형(편리성 향상)
- 리도카인 첨가(환자 순응도 향상)
적응증 눈꺼풀경련, 미간주름개선 등 눈꺼풀경련, 미간주름개선 및 편두통 등

상기와 같이 보툴리눔 톡신 제품 개선을 통해 더욱 세분화된 수요층 공략 전략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cr(4) 흉터치료제 신약&cr 바이오 의약품 관련하여, 미래 신약 개발의 핵심 기술로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RNA간섭 (RNA interference; RNAi)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질병에 대한 신약을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cr 흉터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핵산치료제의 경우, 미국 글로벌 대기업에서도 관련 제품을 임상2상 연구를 완성하여 약제화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준 상태입니다. &cr 첨단 기술인 RNAi 기반의 치료제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글로벌 기업 및 미국 바이오벤처 등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당사의 흉터치료제의 경우 기초실험과 동물실험을 통해 미국 글로벌 대기업과 동일한 메커니즘을 거치는 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당사는 관련 특허 기술을 가진 올릭스(주) 에서 기술이전계약을 맺고 기술을 도입하였으며 아시아 시장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범부처전주기사업 과제로 선정되었습니다. 2018년 11월 임상 2a상을 시작하여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cr&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당사의 2018년 K-IFRS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0.2% 성장한 1,82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9% 감소한 602억원을 기록하였으며, 별도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71.2% 성장한 1,61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6.1% 감소한 39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 아래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및 검토가 완료되기 이전 회사의 가결산 추정치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사항은 향후 제출될 감사보고서 또는 2018년 제18기 사업보고서의 첨부서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연결 재무제표&cr&cr - 연결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cr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18(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7(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휴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8(당 ) 기 제 17(전) 기
자산
유동자산 684,808,071,809 679,395,749,034
현금및현금성자산 29,005,216,684 31,275,054,037
매출채권 55,391,334,902 62,770,128,322
단기금융상품 572,548,318,518 564,426,913,205
기타금융자산 1,066,837,126 3,529,109,731
재고자산 21,863,243,995 15,547,580,589
기타유동자산 4,933,120,584 1,846,963,150
비유동자산 233,458,384,005 141,534,026,272
기타금융자산 59,180,935,434 14,705,777,974
관계기업투자 1,175,187,157 4,156,647,765
유형자산 60,627,757,171 58,986,597,861
무형자산 112,474,504,243 63,685,002,672
자산 총계 918,266,455,814 820,929,775,306
부채
유동부채 23,045,053,483 22,682,031,549
매입채무 6,059,639,516 4,716,212,837
기타금융부채 6,158,412,649 5,309,749,192
기타유동부채 3,301,070,227 1,310,297,440
충당부채 - 1,191,198,658
당기법인세부채 7,525,931,091 10,154,573,422
비유동부채 110,438,229,454 80,327,852,347
장기차입금 14,373,974,159 -
전환사채 82,925,936,693 79,571,596,061
기타금융부채 260,547,750 74,472,724
순확정급여부채 681,216,141 390,620,669
이연법인세부채 12,196,554,711 291,162,893
부채 총계 133,483,282,937 103,009,883,896
자본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727,719,912,421 695,710,406,621
자본금 2,179,102,500 2,153,852,500
자본잉여금 4,585,458,564 506,941,065,763
기타자본항목 (38,294,765,652) 7,625,577,796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289,981,442) (170,435,379)
이익잉여금 760,540,098,451 179,160,345,941
비지배지분 57,063,260,457 22,209,484,789
자본 총계 784,783,172,878 717,919,891,410
부채와 자본 총계 918,266,455,814 820,929,775,306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cr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8(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7(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 18(당 ) 기 제 17(전) 기
매출액 182,391,609,421 182,085,496,975
매출원가 51,007,346,565 39,973,426,437
매출총이익 131,384,262,856 142,112,070,538
판매비와관리비 71,189,298,408 40,187,725,064
영업이익 60,194,964,448 101,924,345,474
금융수익 18,834,249,951 5,894,261,131
금융비용 3,736,996,898 2,210,136,646
기타수익 26,099,668,540 487,924,306
기타비용 1,437,405,112 589,653,665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 (434,155,003) (1,957,765,534)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99,520,325,926 103,548,975,066
법인세비용 23,863,137,602 22,198,387,223
당기순이익 75,657,188,325 81,350,587,843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9,736,400,732 72,827,142,327
비지배지분 5,920,787,593 8,523,445,516
기타포괄손익 (2,882,534,292) (103,200,114)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895,472,696) (120,828,996)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903,862,627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 될 수 있는 항목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28,368,812
해외사업환산손익 (2,890,924,223) (10,739,930)
총포괄이익 72,774,654,033 81,247,387,729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67,721,381,973 72,723,942,213
비지배지분 5,053,272,060 8,523,445,516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 17,481 19,475
희석주당이익 16,926 18,697

- 연결 자본변동표&cr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18(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7(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분 비지배지분 총자본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항목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이익잉여금 합계
--- --- --- --- --- --- --- --- ---
2017년 1월 1일(당기초) 1,642,029,000 144,800,781,639 90,130,054 (188,064,261) 106,454,032,610 252,798,909,042 21,140,812,525 273,939,721,567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72,827,142,327 72,827,142,327 8,523,445,516 81,350,587,843
기타포괄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120,828,996) (120,828,996) - (120,828,996)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 - 28,368,812 - 28,368,812 - 28,368,812
해외사업환산손익 - - - (10,739,930) - (10,739,930) - (10,739,930)
총포괄손익 - - - 17,628,882 72,706,313,331 72,723,942,213 8,523,445,516 81,247,387,729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자기주식의 처분(취득) - - (2,091,632) - - (2,091,632) - (2,091,632)
유상증자 492,608,500 354,154,906,990 - - - 354,647,515,490 - 354,647,515,490
전환사채의 발행 - 17,116,344,040 - - - 17,116,344,040 - 17,116,344,040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19,215,000 3,143,165,303 4,266,609,584 - - 7,428,989,887 - 7,428,989,887
종속기업주식 추가취득 - (12,274,132,209) - - - (12,274,132,209) (7,875,867,791) (20,150,000,000)
주식보상비용 (이연법인세포함) - - 3,270,929,790 - - 3,270,929,790 421,094,539 3,692,024,329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cr거래 등 합계 511,823,500 362,140,284,124 7,535,447,742 - - 370,187,555,366 (7,454,773,252) 362,732,782,114
2017년 12월 31일(당기말) 2,153,852,500 506,941,065,763 7,625,577,796 (170,435,379) 179,160,345,941 695,710,406,621 22,209,484,789 717,919,891,410
2018년 1월 1일(당기초) 2,153,852,500 506,941,065,763 7,625,577,796 (170,435,379) 179,160,345,941 695,710,406,621 22,209,484,789 717,919,891,410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639,080,474 639,080,474 - 639,080,47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69,736,400,732 69,736,400,732 5,920,787,593 75,657,188,325
기타포괄손익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895,472,696) (895,472,696) - (895,472,696)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이익 - - - 903,862,627 - 903,862,627 - 903,862,627
해외사업환산손익 - - - (2,023,408,690) - (2,023,408,690) (867,515,533) (2,890,924,223)
총포괄손익 - - - (1,119,546,063) 68,840,928,036 67,721,381,973 5,053,272,060 72,774,654,033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자기주식의 처분(취득) - - (41,337,165,041) - - (41,337,165,041) - (41,337,165,04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25,250,000 5,609,170,296 79,803,140 - - 5,714,223,436 - 5,714,223,436
주식보상비용 (이연법인세포함) - - (710,152,162) - - (710,152,162) - (710,152,162)
종속기업주식 유상증자 - (17,862,880) - - - (17,862,880) 469,648,739 451,785,859
합작회사 설립 - - - - - - 29,330,854,869 29,330,854,869
자본잉여금의 이익잉여금 대체 - (507,946,914,615) (3,952,829,385) - 511,899,744,000 -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cr거래 등 합계 25,250,000 (502,355,607,199) (45,920,343,448) - 511,899,744,000 (36,350,956,647) 29,800,503,608 (6,550,453,039)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2,179,102,500 4,585,458,564 (38,294,765,652) (1,289,981,442) 760,540,098,451 727,719,912,421 57,063,260,457 784,783,172,878

- 연결 현금흐름표&cr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18(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7(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 : 원)
과 목 제18(당 ) 기 제17(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65,796,485,202 64,192,204,618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71,445,537,571 79,111,222,097
법인세 납부 (15,983,694,614) (17,232,279,739)
이자수취 10,334,642,245 1,896,882,227
배당금의 수취 - 416,380,033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2,215,835,091) (555,342,144,915)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887,694,920,604) (598,010,164,205)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885,354,373,894 72,842,736,515
단기대여금의 증가 (15,000,000) -
장기대여금의 증가 (15,265,290,000) (3,033,470,000)
장기대여금의 감소 1,849,647,500 62,340,000
통화선도의 정산 744,200,000 -
통화선물 증거금의 납입 (962,180,000) -
통화선물 현금 인출 926,846,000 -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2,800,165,761) (2,329,253,984)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1,175,000,00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3,224,268,228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 (20,150,000,000)
유형자산의 취득 (9,102,704,321) (6,344,183,351)
유형자산의 처분 3,188,520 1,392,319
무형자산의 취득 (7,622,796,052) (883,517,589)
무형자산의 처분 89,000,000 -
기타투자자산의 처분 4,400,000 -
임차보증금의 증가 (1,954,801,570) (320,734,120)
임차보증금의 감소 625,000,000 1,593,342,500
기타보증금의 증가 (800,000) (4,790,000)
기타보증금의 감소 55,315,000 59,157,000
연결실체의 변동 326,584,075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5,630,118,041) 457,570,809,858
단기차입금의 상환 - (300,000,000)
주식선택권의 행사 5,707,047,000 3,225,402,000
유상증자 - 354,647,515,490
자기주식의 취득 (41,337,165,041) (2,091,632)
전환사채의 발행 - 99,999,984,000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2,049,467,930) (33,579,130,439)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31,275,054,037 64,865,009,066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220,369,423) (10,824,590)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29,005,216,684 31,275,054,037

&cr

(2) 별도 재무제표 &cr

- 별도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cr

재 무 상 태 표
제 18(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17(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휴젤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 18(당 ) 기 제 17(전) 기
자산
유동자산 609,138,458,896 580,158,587,160
현금및현금성자산 18,508,916,319 21,835,821,504
매출채권 53,949,135,609 25,686,690,860
단기금융상품 510,901,550,901 522,000,000,000
기타금융자산 798,683,647 3,279,294,054
재고자산 22,977,881,777 6,352,555,109
기타유동자산 2,002,290,643 1,004,225,633
비유동자산 251,574,349,022 109,582,741,222
기타금융자산 58,158,224,614 12,962,005,984
관계기업투자 1,215,100,000 4,313,253,036
종속기업투자 126,338,427,634 41,337,528,982
유형자산 46,857,712,779 42,688,410,737
무형자산 14,460,411,561 1,810,185,062
투자부동산 4,544,472,434 4,659,977,776
이연법인세자산 - 1,811,379,645
자산 총계 860,712,807,918 689,741,328,382
부채
유동부채 24,472,450,024 6,589,734,595
매입채무 11,247,751,591 185,608,830
기타금융부채 5,295,161,242 1,562,255,629
기타유동부채 2,736,908,029 427,196,735
당기법인세부채 5,192,629,162 4,414,673,401
비유동부채 176,145,409,844 80,361,065,183
기타금융부채 84,118,047,750 474,337,894
순확정급여부채 576,505,866 315,131,228
전환사채 82,925,936,693 79,571,596,061
이연법인세부채 8,524,919,535 -
부채 총계 200,617,859,868 86,950,799,778
자본
자본금 2,179,102,500 2,153,852,500
자본잉여금 46,439,279,558 515,185,982,883
기타포괄손익누계액 903,862,627 -
기타자본항목 (38,295,883,489) 8,370,068,459
이익잉여금 648,868,586,854 77,080,624,762
자본 총계 660,094,948,050 602,790,528,604
자본과 부채 총계 860,712,807,918 689,741,328,382

- 별도 포괄손익계산서&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18(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7(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18(당) 기 제17(전) 기
매출액 161,552,140,385 94,364,853,910
매출원가 57,311,586,686 16,977,209,259
매출총이익 104,240,553,699 77,387,644,651
판매비와관리비 64,758,549,107 15,644,138,847
영업이익 39,482,004,592 61,743,505,804
금융수익 17,448,355,835 4,695,295,264
금융비용 3,657,747,930 1,502,631,808
기타수익 25,411,200,065 906,296,053
기타비용 353,516,014 1,819,640,983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78,330,296,548 64,022,824,330
법인세비용 18,185,686,234 11,397,149,221
당기순이익(손실) 60,144,610,314 52,625,675,109
기타포괄손익 8,389,931 (120,828,996)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8,389,931 (120,828,996)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895,472,696) (120,828,996)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손실) 903,862,627 -
총포괄이익(손실) 60,153,000,245 52,504,846,113
주당손익
기본주당이익(손실) 13,907 14,073
희석주당이익(손실) 13,579 13,592

- 별도 자본변동표&cr

자 본 변 동 표
제 18(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7(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기타자본항목 이익잉여금 합계
2017년 1월 1일(전기초) 1,642,029,000 140,771,566,550 649,986,959 24,575,778,649 167,639,361,158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 52,625,675,109 52,625,675,109
기타포괄손익 - - - - (120,828,996) (120,828,996)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120,828,996) (120,828,996)
총포괄손익 - - - - 52,504,846,113 52,504,846,113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자기주식의 취득 - - - (2,091,632) - (2,091,632)
유상증자 492,608,500 354,154,906,990 - - - 354,647,515,490
전환사채의 발행 - 17,116,344,040 - - - 17,116,344,040
주식선택권의 행사 19,215,000 3,143,165,303 - 4,266,609,584 - 7,428,989,887
주식보상비용(이연법인세 포함) - - - 3,455,563,548 - 3,455,563,548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합계 511,823,500 374,414,416,333 - 7,720,081,500 - 382,646,321,333
2017년 12월 31일(전기말) 2,153,852,500 515,185,982,883 - 8,370,068,459 77,080,624,762 602,790,528,604
2018년 1월 1일(당기초) 2,153,852,500 515,185,982,883 - 8,370,068,459 77,080,624,762 602,790,528,604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639,080,474 639,080,474
총포괄손익:
당기순이익 - - - 60,144,610,314 60,144,610,314
기타포괄손익 - - 903,862,627 - (895,472,696) 8,389,931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895,472,696) (895,472,696)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손실) 903,862,627 - - 903,862,627
총포괄손익 - - 903,862,627 - 59,888,218,092 60,153,000,245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자기주식의 취득(처분) - - - (41,337,165,041) - (41,337,165,041)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 25,250,000 5,609,170,296 - 79,803,140 - 5,714,223,436
주식보상비용 (이연법인세포함) - - - (710,152,162) - (710,152,162)
합병으로 인한 자본증가 - 33,591,040,994 - (745,608,500) - 32,845,432,494
자본잉여금 등의 이익잉여금 대체 - (507,946,914,615) - (3,952,829,385) 511,899,744,000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등 합계 25,250,000 (468,746,703,325) - (46,665,951,948) 511,899,744,000 (3,487,661,273)
2018년 12월 31일(당기말) 2,179,102,500 46,439,279,558 903,862,627 (38,295,883,489) 648,868,586,854 660,094,948,050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18(당) 기 2018년 1월 1일 부터 제 17(전) 기 2017년 1월 1일 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2017년 12월 31일 까지
처분예정일 2019년 3월 28일 처분확정일 2018년 3월 22일
휴젤 주식회사 (단위 : 원)
과 목 제 18(당) 기 제 17(전) 기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648,868,586,854 77,080,368,762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77,080,368,762 24,575,522,649
회계정책 변경효과 639,080,474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895,472,696) (120,828,996)
당기순이익 60,144,610,314 52,625,675,109
자본잉여금 등의 대체 511,900,000,000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648,868,586,854 77,080,368,762

- 별 도 현금흐름표&cr

현 금 흐 름 표
제 18(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17(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휴젤 주식회사 (단위: 원)
과 목 제18(당) 기 제17(전) 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50,198,263,383 53,118,944,240
영업으로부터 창출된 현금 51,350,236,894 58,568,725,940
법인세 납부 (10,580,636,846) (7,006,973,313)
이자의 수취 9,428,663,335 1,140,811,580
배당금의 수취 - 416,380,033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17,491,309,545) (536,256,326,581)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771,000,200,000) (543,028,263,236)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787,879,507,702 31,028,263,236
장기대여금의 증가 (15,295,290,000) (3,033,470,000)
장기대여금의 감소 1,849,647,500 33,540,000
기타투자자산의 처분 4,400,000 -
통화선도의 정산 744,200,000 -
통화선물 증거금 납입 (962,180,000)
통화선물 현금 인출 926,846,000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취득 (2,800,165,761) (2,329,253,984)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 - 1,175,000,000
임차보증금의 증가 (1,630,000,000) (176,741,000)
임차보증금의 감소 605,000,000 1,490,000,000
기타보증금의 증가 - (250,000)
기타보증금의 감소 55,015,000 13,157,000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3,194,400,000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17,042,281,030) (20,132,044,728)
유형자산의 취득 (7,805,204,622) (3,525,919,248)
유형자산의 처분 - 3,034,392,319
무형자산의 취득 (1,537,403,891) (804,736,940)
무형자산의 처분 89,000,000 -
합병으로 인한 현금의 유입 5,233,399,557 -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6,029,429,041) 457,570,809,858
단기차입금의 상환 - (300,000,000)
전환사채의 발행 - 99,999,984,000
유상증자 - 354,647,515,490
주식선택권의 행사 5,307,736,000 3,225,402,000
자기주식의 취득 (41,337,165,041) (2,091,632)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3,322,475,203) (25,566,572,483)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1,835,821,504 47,402,393,987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4,429,982) -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8,508,916,319 21,835,821,504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김현승 1979.11.11 기타비상무이사 특수관계인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김현승 현) Bain Capital 상무 전) Bain & Company 이사&cr전) Unison Capital Korea 상무 -

※ 기타 참고사항

- 상기 내용은 정기주주총회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8(2) 7(2)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30억원 30억원

※ 기타 참고사항&cr- 전기 이사의 수 및 사외이사수는 전기 주주총회 결의시점 기준입니다.&cr- 이사의 보수한도는 전년과 동일하게 책정하였습니다.&cr

※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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