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m / Quarterly Report • Mar 9, 2020
Interim / Quarterly Report
Open in ViewerOpens in native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8 (주)파마리서치프로덕트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년 3월 9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 |
| 대 표 이 사 : | 정 상 수 | |
| 본 점 소 재 지 : | 강원도 강릉시 과학단지로 77-19 | |
| (전 화)031-8039-1569 | ||
| (홈페이지)http://pr-products.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 회 장 | (성 명) 김 익 수 |
| (전 화) 031-8039-1569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19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3조와 정관 제24조에 의거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
- 다 음 -&cr&cr&cr1. 일 시 : 2020년 3월 25일 (수요일) 오후 1시
&cr2. 장 소 : 강원도 강릉시 과학단지로 77-19 ㈜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제2공장
3. 회의목적사항&cr1)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2)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19기(2019.01.01~2019.12.31)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등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예정배당금 300원/주, 액면배당율 60%)&cr 제2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 제 2-1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3명)&cr ※ 제 2-1-1호: 사내이사 강기석 선임의 건&cr ※ 제 2-1-2호: 사내이사 김신규 선임의 건&cr ※ 제 2-1-3호: 사내이사 장영수 선임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십오억원)&cr 제4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 사업목적 추가 : 엑셀러레이터 활동(창업자 선발,보육,투자 등), 벤처기업이나 창업자에 대한 투자 또는 이에 투자하는조합에 대한 출자, 경영컨설팅업, 기술컨설팅업&cr&cr4.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직접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cr- 대리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cr 대리인의 신분증&cr&cr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14조 5항&cr단서 규정에 의거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cr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cr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 참석장에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cr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6.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cr상법 제368조의3 및 당사 정관 제31조에 의거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별첨의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 안내문을 참조하시어 투표용지에 의사를 표시하여 주주총회일 전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cr7. 경영참고사항 비치&cr상법 제 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 제 19 기 정기주주총회는 사은품 지급을 하지 않습니다.
&cr&cr 2020년 3월 9일&cr&cr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cr 대표이사 정상수(직인생략)&cr
&cr&cr [서면투표에 의한 의결권행사서]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귀중
본인은 2020년 3월 25일 오후 1시에 개최되는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제19기 정기주주총회의 의안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또한 속회 및 연회로 된 경우에도 아래와 같이 의결권을 행사합니다.
| 부 의 안 건 | 찬성 | 반대 |
|---|---|---|
| 제1호 의안 : 제19기(2019.01.01~2019.12.31)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등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
| 제2-1-1호 의안 : 사내이사 강기석 선임의 건 | ||
| 제2-1-2호 의안 : 사내이사 김신규 선임의 건 | ||
| 제2-1-3호 의안 : 사내이사 장영수 선임의 건 | ||
| 제3호 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십오억원) | ||
| 제4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사업목적 추가) |
<안내사항>
1. 상법 제368조의3 및 당사 정관 제31조에 의거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아니하고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서면에 의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본 투표용지에 의사를 표시하여 정기주주총회일 전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 경기도 성남시 판교로 255번길 74, 3층 IR파트)
2. 상기의 투표용지에 찬성 또는 반대의 표시란에 “○”표를 하여 주셔야 됩니다. 지시된 표시가 없거나 지시한 방법 이외로 기표하신 경우 또는 백지로 제출하신 경우에는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정확하게 기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제출된 의안의 수정 동의시 서면투표의 내용은 기권으로 처리되오니 가급적 총회에 직접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cr
2020 년 03 월 일
| 주주번호 | 소유주식수 | ||
| 주주명 | 주민번호(사업자번호) | ||
| 주소 | 전화번호 |
※ 주주명에는 반드시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 주시기 바라며, 주소와 전화번호도 꼭 기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금번 정기주주총회 안건에 대한 세부사항은 금융감독원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되어 있습니다. (http://dart.fss.or.k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정상수&cr(출석률: 100%) | 안원준&cr(출석률: 100%) | 김익수&cr(출석률: 100%) | 강기석&cr(출석률: 100%) | 김시인&cr(출석률: 100%) | 이상원&cr(출석률: 80%) | 서일원&cr(출석률: 100%) | 조민식&cr(출석률: 100%) | 이재휘&cr(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1 | 2019-02-14 | 1. Promore Pharma AB 법인 지분취득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사항 없음&cr(신규선임) | 해당사항 없음&cr(신규선임) | 찬성 | 찬성 |
| 2 | 2019-02-21 | 1. 현금 배당 결정의 건&cr2. 자기주식 취득을 위한 신탁계약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3 | 2019-02-26 | 1. 제 18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4 | 2019-03-08 | 1. 제 1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5 | 2019-03-18 | 1. 내부회계관리제도 개정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6 | 2019-03-27 | 1. 각자 대표이사 선임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해당사항 없음&cr(사임) | 해당사항 없음&cr(사임) |
| 7 | 2019-04-04 | 1. 임직원 대출지원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8 | 2019-04-15 | 1.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의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9 | 2019-08-21 | 1. 자기주식 특정금전신탁계약 연장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 10 | 2019-11-20 | 1. Promore Pharma 유상증자 참여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사외이사 3인&cr(김시인, 이상원, 서일원) | 2019-02-08 | 1. 외부감사인 선임 | 가결 |
| 2019-02-12 | 1. 재무제표 승인&cr2. 영업보고서 승인 | 가결 | ||
| 2019-02-26 | 1. 제 18기 재무제표 보고&cr2. 제 18기 영업보고서 승인&cr3.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가결 | ||
| 2019-06-21 | 1. 감사위원장 선임의 건 | 가결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1,500 | 40.5 | 13.5 | -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금액임.&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백만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매입 | (주) 파마리서치바이오&cr(연결자회사) | 2019.01.01~2019.12.31 | 2,465 | 2.94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 시장의 특성
당사의 원천기술인 PDRN 및 PN의 제조기술은 재생의학의 범주에 속하며, 신체의 조직 수복이라는 측면에서의 재생의학 분야뿐만 아니라 항노화산업에도 적용이 가능한 범용성이 특징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목표시장은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한 근골격계 질환 시장' 및 '항노화산업 중 안면미용시장'으로 크게 두 분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cr&cr[재생의학 기반의 근골격계질환시장] &cr재생의학 원료인 당사의 PDRN 및 PN은 재생의학 분야 중 근골격계 질환 시장에서 현재 가장 활발하게 소비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건 인대 손상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근골격계 시장으로 확장을 위해 관절강 주사 콘쥬란을 출시하였으며, 본격적으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cr&cr[안면미용시장]&cr당사의 PN 기반 안면미용 의료기기는 산업연구원이 정의한 항노화산업 중 안면미용 의료기기 분야에 속합니다.&cr&cr1) 재생의학산업(근골격계질환시장)의 개요
당사가 자체 개발하는 PDRN 물질은 재생의학 중 인체의 자체 회복 능력을 활성화하는 촉진제(Stimulators of endogenous repair)에 해당됩니다. PDRN 기반의 플라센텍스 및 리쥬비넥스는 자체 회복 능력 촉진제의 상업화에 성공한 사례로서, 당사는 PDRN의 세포재생 기능을 활용하여 근골격계 질환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cr
재생의학산업의개요.jpg 재생의학산업의개요
출처: Various technologies in regenerative medicine, 줄기세포/재생의료의 현황 및 미래 전략. Hanyang Med Rev 2012;32:127-133&cr&cr재생의학(Regenerative Medicine)은 헬스케어 산업 분야에서 질병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질병의 치료는 약물이나 외과적 수술 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생각되었으나, 2000년대 초 세포 및 줄기세포에 대한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인류는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cr재생의학의 대표 기술로는 줄기세포, 생체소재 (biomaterials), 조직공학 (tissue engineering)을 들 수 있습니다. 줄기세포 / 재생의료 분야는 배양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 (cell therapy) 기술 외에도 내재성 줄기세포 활성화 기술 (stimulation of endogenous stem cells), 세포유전자치료 (gene therapy), 이종 이식 (xenotransplantation) 등 다양하고 복잡한 기술 분야들을 포괄하고 있으며, 의학, 생물학, 화학, 공학 등 여러 분야의 기술이 결합된 대표적인 융복합 연구 분야입니다. 그중에서도 동사의 주요 분야는 인체의 자체적인 재생 능력을 촉진하는 물질에 대한 개발 및 제품화 연구입니다.&cr
당사의 PDRN 기반 근골격계 치료 제품의 경우 기존의 스테로이드제, 항염제(NSAIDs) 및 재활 요법에서 벗어난 비수술 치료법으로서, 환부가 약물치료를 하기에는 손상이 심하고, 수술을 하기에는 손상의 정도가 경미한 경우 환부에 투여하여 치료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치료 용제/용법 과는 구분된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cr
2) 안티에이징(안면미용시장)의 개요&cr안티에이징은 노화를 관리하고 젊음을 유지하기 위한 제품, 서비스 및 치료로, 1980년대 미국정부의 예방의학 캠페인을 통해 처음으로 그 개념이 급속히 확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2013) 보고서에 따르면 안티에이징 분야는 크게 피부질환, 피부 노화를 치료하는 의료 분야, 화장품 사업 등 소비재 분야, 서비스 분야로 세 분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안티에이징산업의 분류]
| 안티에이징 사업 분류 | 개요 |
|---|---|
| 의료분야 | 보톡스, 필러시술, 마이크로니들, 레이저치료, 박피술 등 피부노화 증상을 치료. &cr그 외 심장, 뇌신경계 및 근골격계 치료시장 활성화 |
| 소비재분야 | 주름개선 에센스 등 고기능성 화장품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 안티에이징 효능이 추가된 가습기, 세탁기, 이온 발생기 등 출시 |
| 서비스분야 | 웰니스 서비스 본격화(에스테틱스파, 명상, 요가 등 대체의학) |
출처:삼성경제연구소, 2013
국내 안티에이징 사업은 화장품 등 소비재 분야가 시장규모의 약 75%를 차지하였으나, 최근에는 의료분야의 성장성이 높아,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 표의 분류상 안티에이징 사업 중 의료분야에 속하며 그 중에서도 안면 미용 의료기기에 속합니다.&cr
안면 미용(Facial Aesthetics) 관련 시장은 보톡스, 필러 시술, 레이저치료 및 박피술 등을 세부 시장으로 가지고 있으며 최근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피부과 병의원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로 기술발전과 경쟁 효과로 시술의 효과는 높아지는 반면, 시술 비용은 하락하면서 시술 횟수가 급증하는 상황입니다.&cr
안면 미용산업의 부상 배경으로는, ① 기대수명의 연장으로 인한 고령자 비중의 증가와 안정된 자산을 바탕으로 건강과 젊음에 투자하는 액티브 시니어층이 부상 ② 여성의 취업 기회 증가에 따라 안면 미용산업과 같은 선택적 의료 서비스에 대한 소비의 확대 ③ 안면 미용시술의 일시적인 특성에 기인한 반복적인 시술 등을 들 수 있습니다.&cr&cr- 시장 규모 및 전망&cr1) 근골격계질환 시장&cr근골격계 질환은 노년 인구 집단이 늘어나고 운동 관련 부상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빈번히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로 여겨지며, 한국산업연구원(2014)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세포와 조직공학을 이용한 근골격계 치료제의 시장 규모는 2012년 기준 약 12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또한 시판 허가를 받은 제품의 임상 적용이 증가함에 따라 2018년에는 약 32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2년 기준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재생의료 제품 시장에서 근골격계 시장은 전체 시장의 약 38%를 차지하며 약 46억 달러로 재생의료 제품 적용 분야 중 가장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cr
[상업적으로 이용가능한 재생의료 제품의 비중]
재생의료 제품 비중.jpg 재생의료 제품 비중
출처: Alliance for Regenerative Medicine, Annual industry Report 2012&cr
국민건강보험에서 매년 게재하는 22대 질병분류별 의료급여 진료현황을 기초로 국내의 근골격계 질환 시장규모를 추정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2017년 근골격계 및 결합조직의 질환은 7.4조 원으로 시장규모가 큰 질병 시장입니다. 근골격계시장은 진료실 인원수 기준으로(여기서 인원수는 건강보험 가입자 중 1년간 실제로 진료를 받은 환자 수로 상병별, 월별, 요양기관 종별로 실인원을 각각 산정하여 실제 인구와 일치하지 않음) 2017년 17백만 명이 해당 질병으로 진료를 받으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
근골격계 질환.jpg 근골격계 질환
출처: 국가통계포털 건강보험 통계, 2017
&crPDRN 응용 의약품의 경우, 근골격계 시장 중 연조직 질환 시장에 속해 있으며 현재 연골질환 분야로 적응증을 확대해 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다만 건강보험 비급여 제품으로 적용 가능한 시장 규모의 정확한 추정이 어렵습니다.
[건강보험총요양급여비용 대비 약품비 현황]
| 연도 | 기본진료료(%) | 진료행위료(%) | 약품비(%) | 재료대(%) |
|---|---|---|---|---|
| 2012 | 29.72 | 38.73 | 27.11 | 4.44 |
| 2013 | 29.78 | 39.69 | 26.10 | 4.43 |
| 2014 | 28.19 | 38.18 | 26.49 | 4.31 |
| 2015 | 27.77 | 39.42 | 26.15 | 3.65 |
| 2016 | 27.17 | 40.07 | 25.65 | 4.08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6)
&cr인구노령화로 인하여 노동력이 고령화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장년 근골격계 질환 환자 점유율이 2000년 13.5%에서 2013년 39.5%로 26% 포인트 상승하는 등, 관절 및 건인대 시장은 계속해서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당사의 PDRN 응용 제품은 손상 부위를 안정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 경쟁 제품과 차별화되어 미래에도 시장 대비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합니다.&cr
2) 안면미용시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14)에 따르면 2013년 시장규모가 25억 달러였던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은 2020년까지 11%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며 54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은 현재 산업화 초기 단계로서 연령, 소득, 지역을 불문하고 산업의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고령화와 신흥국의 경제성장 및 기술혁신 등을 고려해볼 때, 향후 글로벌 안티에이징 시장의 성장잠재력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cr
세계적인 인구의 고령화, 외모 중시 경향 심화, 소득 증가로 인한 안티에이징 수요 급증과 삶의 질 개선 사업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과 바이오, 의료기술 혁신이 더해지면서 안티에이징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도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안티에이징 산업은 사회, 경제, 기술적 요인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cr
[글로벌 안면미용 시장규모(2009~2020)]&cr
글로벌 안면미용 시장 규모.jpg 글로벌 안면미용 시장 규모
출처: GBI Research 2014
&cr국내의 안면 미용시장 역시 2011년 11.9조 원에서 2020년에는 28.3조 원으로 연평균 10.1%의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며, 삼성경제연구소(2013)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은 화장품을 비롯한 소비재가 시장의 약 75%를 차지하며, 의료 분야가 18%, 서비스 분야가 약 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대규모 소비재 기업이 국내에 존재하는 한편, 대부분의 의료 및 미용 서비스는 개인사업자 위주였기 때문에 시장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안티에이징 의료분야 중 보톡스, 필러 시술 등 안면 미용시장 성장성이 두드러지며 과거의 소비재 중심 안티에이징 시장에서 의료분야로 점진적인 주도권 변화가 관찰되고 있습니다.
&cr [2011년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 규모, 삼성경제연구소(2013)]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 규모.jpg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 규모
국내 안면 미용의료 시장은 2011년 기준 약 2.1조 원으로 추산되며 보톨리늄 톡신과 필러 및 레이저시술로 대표되는 쁘띠성형시술은 약 1,800억~2,000억 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출처: 교보증권 리서치센터(2015.01)). &cr
당사의 리쥬란은 피부 탄력 및 세포조직을 재생시키는 근원적 항노화 치료제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점진적으로 진피/표피의 두께를 개선하면서 피부의 상태를 개선하는 반면, 필러의 경우는 물리적인 특성 때문에 즉각적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하나, 주름의 원인을 개선하지 않기 때문에, 두 안면 미용제품은 실질적으로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다기보다는 상호보완관계에 있어 동시에 시술되는 용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 제품군이 국내 안면 미용시장을 경쟁을 통해 세분화 하기보다 시장 자체를 확장시킬 것으로 당사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2001년 3월 의약품, 의료기기 등의 개발, 인허가 등록 컨설팅 서비스 회사(舊 파마리서치)로 창업하여 지난 18년간 효능이 뛰어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해외 의약 소재 및 제품을 선별하여 국내 판권을 획득하고 수입, 유통하는 수입의약품 사업을 영위하여 왔습니다.&cr
당사는 기존의 의약품 수입 및 유통 사업에 그치지 않고 수입의약품 국산화를 위해 이탈리아 Mastelli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조직재생에 효능을 가지고 있는 PDRN/PN 관련 제조 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2013년 강릉에 GMP 인증공장을 설립함으로서 PDRN/PN 물질 생산을 원재료 조달부터 완제품 제조까지 국산화에 성공하였으며, 2014년부터 재생의학 의약품인 리쥬비넥스주, 리안점안액, 안티에이징 및 피부개선에 효능을 가지고 있는 의료기기인 리쥬란, 관절강 주사인 콘쥬란 및 기타 제품의 국내 상용화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2019년 제2공장 준공이 완료되며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cr&cr당사는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업체로서 R&D를 통한 제품개발 및 시장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및 일본 중심의 아시아 시장과 북미 시장을 통한 글로벌 시장진출 계획을 수립하여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PDRN/PN 관련 기술은 당사의 핵심 사업 역량으로, PDRN/PN 기반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제품을 제조하고 해당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 당사의 주요 사업 목적입니다. 당사는 인체 고유의 재생 매커니즘을 활성화 및 촉진시키는 물질인 PDRN, PN의 제조기술을 확보하였습니다. 자체 연구소를 설립하여 해당 물질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연구하며 신제품을 개발하고,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개발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PDRN 및 PN은 그 안전성과 유효성이 확인된 재생의학 원료로서 그 조성은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분리된 DNA 분절체입니다.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DNA를 특화된 규격으로 분리, 정제하고, 약효를 가지는 특정 절편으로 규격화하여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의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cr&cr[PDRN]
PDRN(Polydeoxyribonucleotide)은 특정 규격의 뉴클레오티드 분절체로서 조직재생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PDRN은 인체 세포에 상시 존재하며 생리적으로 섬유아세포(fibroblast)의 재생 및 대사 활성을 자극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조직재생촉진제(tissue repairing stimulator)로써 PDRN의 대표적인 작용은 세포 생성 촉진, 각종 성장인자 분비 촉진입니다. PDRN은 이러한 기능들을 활용하여 의약품의 원료로서, 피부 이식 후 재생, 족부궤양, 욕창, 화상, 건, 인대 재생, 각막 재생 등 다양한 인체조직의 재생 목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당사에서는 해당 원료를 이용하여, 주사제, 크림제, 점안액 허가를 취득하였고 현재 판매 중에 있습니다. &cr&cr[PN]
PN(Polynucleotide)은 PDRN보다 핵산 체인의 길이가 더 긴 DNA 분획으로, PDRN보다 큰 분자량을 가집니다. 이러한 고 분자량의 물리적인 성질과 수화(hydration)작용을 통한 3D겔 형성으로 지지체 특성을 보여 의료기기의 원재료로 사용됩니다. 당사는 미용 분야에서 섬유아세포(fibroblast) 분화 촉진 및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하여 조직수복용 생체재료로 개발하였고, 관절의 연골 세포 결손 부위에 지지체로서 사용하는 관절강주사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인하여 식약처 허가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판매 중입니다.
(2) 시장점유율
비교시장이 존재하지 않음으로 시장점유율 비교가 불가합니다.&cr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1) 관절강 주사
무릎 관절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 히알루론산 관절강 주사는 2016년 생산 실적 기준 약 1,470억 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Ann Intern Med. 2012;157:180-191 및 영국의 대표적인 의료기술 평가 기관인 국립보건임상연구소(NICE :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에 따르면 히알루론산 관절강 주사의 부작용 위험 및 관절염 치료에 히알루론산을 사용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는 내용이 게재되어 있어 당사의 관절강 주사가 시장의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cr
2) 보툴리눔 톡신&crASAPS(American Society for Aesthetic Plastic Surgeons, 미국성형외과학회)에서 발표한 미국 내 미용성형 시술 현황에 따르면 수술적 시술이 2000년 190만 건에서 2015년 171만 건으로 10% 감소한 것과 비교하여 보툴리눔 독소를 포함한 최소침습 시술은 550만 건에서 1,420만 건으로 158%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중심에는 각 시술 건수 연평균 증가율이 53.7%, 30.5%인 보툴리눔 독소와 필러 시술 증가가 있습니다. &cr&cr2017년 기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의 규모는 약 40억$이며 2020년 50억$ (출처: UBS Pharmaceutical Handbook 2016, 키움증권 리서치센터)까지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보툴리눔 톡신 시장은 크게 치료용과 미용용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치료용 톡신 제품이 전체 규모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cr&cr대표적인 치료 적용분야는 비자발적 수축으로 일어나는 안면마비, 경련성 발성 장애 및 사지 근육 긴장이 있으며, 최근에는 다한증, 비뇨기과적 분비 등 적용 분야가 늘어나며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cr&cr미용 분야의 경우, 주름 또는 함몰과 같은 피부 노화 치료에 사용되며, 특히 미간 및 외안각 주름 등에 사용됩니다.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소득수준이 향상되며 미에 대한 관심이 사회적으로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의 적극적 사회적 진출을 통해 안면미용 산업이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성을 대상으로 한 시장도 확대되며 미용 분야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회사는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신제품을 출시하며 적용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특히 2019년에는 의료기기 부문과 화장품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실현하였습니다. 1월 관절강 주사 콘쥬란의 신의료기술평가가 완료됨에 따라 판매가 시작되었으며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콘쥬란이 속한 의료기기 부문 매출은 전년대비 92%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화장품 사업부문은 마케팅활동의 효과로 리쥬란 브랜드의 이미지가 상승하며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수출이 증가하며 화장품 부문의 매출은 전년대비 116% 이상 증가했습니다.&cr &cr또한, 2월 리엔톡스주의 수출허가를 취득하며 미등록 수출이 가능한 국가에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따라, 회사의 연결대상 자회사인 (주) 파마리서치바이오는 2018년 대비 손실폭을 크게 줄이며 재무건전성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cr※ 아래의 제 19기 연결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료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또는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스템(http://kind.krx.co.kr)에 공시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연결 재 무 상 태 표 |
| 제19(당)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18(전)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목 | 제19(당)기말 | 제18(전)기말 |
| 자산 | ||
| 유동자산 | 104,472,677,404 | 105,768,851,923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9,737,960,398 | 21,095,733,533 |
| 단기금융상품 | 3,000,000,000 | 23,104,203,947 |
| 유동성금융자산 | 46,291,520,744 | 31,196,731,451 |
| 매출채권 | 20,197,234,230 | 15,860,402,545 |
| 유동성기타채권 | 376,423,569 | 1,367,666,535 |
| 재고자산 | 13,927,693,310 | 12,293,685,362 |
| 기타유동자산 | 924,768,793 | 835,901,838 |
| 당기법인세자산 | 17,076,360 | 14,526,712 |
| 비유동자산 | 165,124,988,018 | 152,419,219,839 |
| 장기금융상품 | 397,384,608 | 79,270,425 |
| 기타채권 | 3,904,895,249 | 1,349,038,923 |
| 기타자산 | 1,280,746,650 | 1,111,155,530 |
| 금융자산 | 27,394,486,472 | 27,177,926,143 |
| 관계기업투자 | 12,500,760,888 | 8,145,939,468 |
| 유형자산 | 72,792,085,439 | 66,064,121,319 |
| 투자부동산 | 1,196,184,592 | 1,746,768,319 |
| 무형자산 | 43,543,457,051 | 45,717,568,371 |
| 이연법인세자산 | 2,114,987,069 | 1,027,431,341 |
| 자산총계 | 269,597,665,422 | 258,188,071,762 |
| 부채 | ||
| 유동부채 | 17,547,769,250 | 15,479,825,756 |
| 매입채무 | 5,358,711,338 | 4,457,375,131 |
| 유동성기타채무 | 3,677,671,841 | 5,238,624,906 |
| 기타유동부채 | 466,957,856 | 976,171,570 |
| 기타유동금융부채 | 3,149,096,193 | 3,019,216,174 |
| 유동금융리스부채 | 95,274,138 | - |
| 환불부채 | 1,221,807,612 | 723,185,138 |
| 당기법인세부채 | 3,578,250,272 | 1,065,252,837 |
| 비유동부채 | 22,803,978,252 | 23,834,384,994 |
| 기타채무 | 834,219,386 | 71,184,678 |
| 장기차입금 | 1,220,000,000 | 1,830,000,000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15,275,630,289 | 15,513,004,456 |
| 확정급여채무의현재가치 | - | 359,137,931 |
| 금융리스부채 | 70,532,436 | - |
| 이연법인세부채 | 5,403,596,141 | 6,061,057,929 |
| 부채총계 | 40,351,747,502 | 39,314,210,750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209,620,513,122 | 197,623,416,527 |
| 자본금 | 4,777,394,000 | 4,733,108,500 |
| 자본잉여금 | 124,366,448,020 | 121,857,134,159 |
| 기타자본구성요소 | (2,861,899,703) | 1,998,623,833 |
| 이익잉여금(결손금) | 83,538,638,051 | 69,034,550,035 |
| 비지배지분 | 19,425,337,552 | 21,250,444,485 |
| 자본총계 | 229,245,917,920 | 218,873,861,012 |
| 자본과부채총계 | 269,597,665,422 | 258,188,071,762 |
| 연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19(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18(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구분 | 제 19 기 | 제 18 기 |
| 수익(매출액) | 83,871,642,044 | 64,280,682,056 |
| 상품매출액 | 35,148,616,667 | 36,857,752,610 |
| 제품매출액 | 46,230,983,708 | 26,233,396,808 |
| 기타매출 | 2,492,041,669 | 1,189,532,638 |
| 매출원가 | 33,766,128,502 | 26,063,677,467 |
| 상품매출원가 | 18,837,901,478 | 15,772,260,794 |
| 제품매출원가 | 14,928,227,024 | 10,291,416,673 |
| 매출총이익 | 50,105,513,542 | 38,217,004,589 |
| 판매비와관리비 | 31,044,653,574 | 29,512,563,694 |
| 영업이익(손실) | 19,060,859,968 | 8,704,440,895 |
| 기타수익 | 398,737,848 | 291,855,670 |
| 기타비용 | 804,556,624 | 2,286,127,565 |
| 금융수익 | 4,108,167,393 | 10,242,677,635 |
| 금융원가 | 3,196,782,357 | 1,596,510,530 |
| 관계기업투자손익 | (42,067,980) | (991,936,504)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9,524,358,248 | 14,364,399,601 |
| 법인세비용 | 3,849,581,626 | 3,099,037,965 |
| 당기순이익(손실) | 15,674,776,622 | 11,265,361,636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17,414,913,600 | 14,408,301,974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1,740,136,978) | (3,142,940,338) |
| 기타포괄손익 | 396,152,174 | 697,602,189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
| 지분법 자본변동 | (16,313,336) | (56,815,651) |
| 해외사업환산이익 | 242,811,039 | 296,756,421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 | ||
| 금융자산평가손익 | 170,178,060 | 451,158,197 |
| 금융자산처분이익 | - | 5,400,462 |
| 보험수리적손익 | (523,589) | 1,102,760 |
| 총포괄손익 | 16,070,928,796 | 11,962,963,825 |
| 총 포괄손익의 귀속 | ||
| 총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17,802,227,950 | 15,036,274,099 |
| 총 포괄손익, 비지배지분 | (1,731,299,154) | (3,073,310,274)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845 | 1,528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845 | 1,518 |
| 연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19(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18(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목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합계 | |||
| 2018.01.01 (기초자본) | 4,733,108,500 | 121,893,351,265 | (4,767,946,501) | 56,994,032,445 | 178,852,545,709 | 3,299,032,183 | 182,151,577,892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 | - | (433,633,527) | 433,633,527 | - | - |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14,408,301,974 | 14,408,301,974 | (3,142,940,338) | 11,265,361,636 |
| 보험수리적가정 재측정요소 | - | - | - | 523,589 | 523,589 | 579,171 | 1,102,760 |
| 배당금지급 | - | - | - | (2,801,941,500) | (2,801,941,500) | - | (2,801,941,500) |
| 자기주식 처분(취득) | - | - | 4,719,960,928 | - | 4,719,960,928 | - | 4,719,960,928 |
| 자기주식처분이익(손실) | - | - | 1,596,608,672 | - | 1,596,608,672 | - | 1,596,608,672 |
| 연결범위변동 | - | - | - | - | - | 18,274,945,000 | 18,274,945,000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110,445,751) | - | (110,445,751) | 53,630,100 | (56,815,651) |
| 종속기업에 대한 유상증자 | (2,920,352,266) | - | - | (2,920,352,266) | 2,920,352,266 | - | |
| 주식선택권 | - | - | 256,185,725 | - | 256,185,725 | (170,574,690) | 85,611,035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281,335,628 | - | 281,335,628 | 15,420,793 | 296,756,421 |
| 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5,400,462 | - | 5,400,462 | - | 5,400,462 |
|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451,158,197 | - | 451,158,197 | - | 451,158,197 |
| 전환권대가의 대체 | 2,884,135,160 | - | - | 2,884,135,160 | - | 2,884,135,160 | |
| 자본 증가(감소) 합계 | - | (36,217,106) | 6,766,570,334 | 12,040,517,590 | 18,770,870,818 | 17,951,412,302 | 36,722,283,120 |
| 2018.12.31 (기말자본) | 4,733,108,500 | 121,857,134,159 | 1,998,623,833 | 69,034,550,035 | 197,623,416,527 | 21,250,444,485 | 218,873,861,012 |
| 2019.01.31 | 4,733,108,500 | 121,857,134,159 | 1,998,623,833 | 69,034,550,035 | 197,623,416,527 | 21,250,444,485 | 218,873,861,012 |
| 연결범위변동 | - | - | - | 63,129,105 | 63,129,105 | (1,101,439) | 62,027,666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 | 17,414,913,600 | 17,414,913,600 | (1,740,136,978) | 15,674,776,622 |
| 현금배당 | - | - | - | (2,973,431,100) | (2,973,431,100) | - | (2,973,431,100)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12,909,038) | - | (12,909,038) | (3,404,298) | (16,313,336) |
| 자기주식 | - | - | (4,992,175,750) | - | (4,992,175,750) | - | (4,992,175,750) |
| 자기주식처분이익 | - | - | - | - | - | - | - |
|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처분이익(OCI) | - | - | 170,178,060 | - | 170,178,060 | - | 170,178,060 |
| 주식선택권 | - | 244,012,405 | (256,185,725) | - | (12,173,320) | (92,706,340) | (104,879,660) |
|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44,285,500 | 2,654,902,916 | - | - | 2,699,188,416 | - | 2,699,188,416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230,568,917 | - | 230,568,917 | 12,242,122 | 242,811,039 |
| 재측정요소 | - | - | - | (523,589) | (523,589) | - | (523,589) |
| 전환권대가 | - | (389,601,460) | - | - | (389,601,460) | - | (389,601,460) |
| 2019.12.31 | 4,777,394,000 | 124,366,448,020 | (2,861,899,703) | 83,538,638,051 | 209,820,580,368 | 19,425,337,552 | 229,245,917,920 |
| 연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19(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18(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목 | 제 19 기 | 제 18 기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9,425,319,663 | 5,203,397,418 |
| 당기순이익(손실) | 15,674,776,622 | 11,265,361,636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11,982,673,131 | (2,035,693,461) |
|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 (7,623,230,827) | (1,993,806,021) |
| 이자수취(영업) | 2,005,588,862 | 2,595,703,682 |
| 이자지급(영업) | (124,365,391) | (75,868,053) |
| 법인세납부(환급) | (2,490,122,734) | (4,552,300,365)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2,078,753,992) | (18,264,853,362)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28,696,950,000 | 49,616,141,63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40,000,000 | 3,880,000,00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265,700,000 | - |
| 금융자산의 감소 | 67,229,031,009 | 48,887,505,365 |
| 배당금수취 | 955,882 | - |
| 관계기업투자의 감소 | 2,943,218,270 | 66,185,784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처분 | - | 5,200,000,000 |
| 유형자산의 처분 | 24,090,908 | 153,460,000 |
| 무형자산의 처분 | - | 4,818,082,602 |
| 보증금의 감소 | 131,948,840 | 312,692,000 |
|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 | 10,344,822,705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31,957,778,363) | (37,944,303,947)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 (920,000,0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2,889,565,000) | (1,000,000,000) |
| 장기선급금의 증가 | (613,172,210) | (1,111,155,530) |
| 금융자산의 증가 | (58,326,111,287) | (42,126,900,000)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403,410,360) | (338,504,770)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7,357,376,888) | (4,300,000,000) |
| 종속기업의 취득 | - | (17,561,878,189) |
| 유형자산의 취득 | (9,585,638,389) | (28,597,617,837) |
| 무형자산의 취득 | (197,891,404) | (838,272,504)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 | - |
| 보증금의 증가 | (79,705,000) | (198,225,000) |
| 사업결합 | - | (6,721,658,993) |
| 종속기업과 기타 사업의 지배력 획득에 따른 현금흐름 | - | 114,773,322 |
| 재무활동현금흐름 | (8,854,821,787) | 16,915,536,105 |
| 리스부채의 상환 | (104,081,267) | - |
| 전환상환우선주 발행 | - | 23,976,792,000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 | (4,257,500,000)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610,000,000) | (1,814,395) |
| 장기미지급금의 상환 | - | - |
| 배당금지급 | (2,973,431,100) | (2,801,941,500) |
| 국고보조금의 반납 | (175,133,670) | - |
| 자기주식의 취득 | (4,992,175,750)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150,482,981 | 251,641,409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1,357,773,135) | 4,105,721,570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21,095,733,533 | 16,990,011,963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9,737,960,398 | 21,095,733,533 |
주석
| 제19기(당)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18기(전)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회사명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그 종속기업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와 그 종속기업&cr
1. 일반사항&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이하 "지배기업")는 종속기업인 Dr. J Skinclinic, Inc., Pharmaresearch USA, Inc., (주) 수인베스트먼트 캐피탈 및 (주) 파마리서치바이오(이하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을 일괄하여 "연결회사")를 연결대상으로 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 &cr (1) 지배기업의 개요&cr지배기업은 2001년 3월 3일 설립되어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의 제조ㆍ판매사업과 동 사업과 관련된 컨설팅과 소프트웨어 개발ㆍ공급업,신약 특허 기술이전 및 이에 따른 로열티 획득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 &cr 지배기업의 본사와 공장은 강원도 강릉시 과학단지로 77-19에 소재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cr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 보통주 | 전환상환우선주 | 합계 | ||
| --- | --- | --- | --- | --- |
| 정상수 | 3,561,373 | - | 3,561,373 | 35.81% |
| 김익수 | 585,062 | - | 585,062 | 5.88% |
| 강기석 | 434,390 | - | 434,390 | 4.37% |
| 백승걸 | 84,788 | - | 84,788 | 0.85% |
| 자기주식 | 136,017 | - | 136,017 | 1.37% |
| 나우그로쓰캐피탈 | 226,000 | 339,000 | 565,000 | 5.68% |
| 동유인베스트먼트 | 48,571 | 34,000 | 82,571 | 0.83% |
| 에이스수성신기술투자조합3호 | 18,338 | 17,000 | 35,338 | 0.36% |
| 기타 | 4,460,249 | - | 4,460,249 | 44.85% |
| 합계 | 9,554,788 | 390,000 | 9,944,788 | 100.00% |
&cr (2) 종속기업의 현황&cr당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 기업명 | 지분율 | 소재지 | 보고기간종료일 | 업종 | 지배력판단근거 |
|---|---|---|---|---|---|
| Dr. J Skinclinic, Inc. | 75.00% | 미국 | 2019.12.31 | 화장품 판매 외 | 의결권과반수 보유 |
| Pharmaresearch USA, Inc. | 100.00% | 미국 | 2019.12.31 | 화장품 제조 외 | 의결권과반수 보유 |
| (주)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 70.00% | 대한민국 | 2019.12.31 | 창업투자 외 | 의결권과반수 보유 |
| (주)파마리서치바이오 | 47.48% | 대한민국 | 2019.12.31 | 의약품 연구개발, 제조 | 실질지배력 보유 |
&cr (3) 종속기업의 재무정보&cr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 기업명 | 자산총계 | 부채총계 | 자본총계 | 수익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Dr. J Skinclinic, Inc. | 3,427,852,941 | (3,120,023,569) | 307,829,372 | 1,047,890,057 | (1,143,077,172) | (1,143,077,172) |
| Pharmaresearch USA, Inc. | 5,966,877,445 | (15,186,863) | 5,951,690,582 | - | 94,451,454 | 94,451,454 |
| (주) 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 10,529,800,354 | (81,695,654) | 10,448,104,700 | 1,388,290,410 | 628,133,229 | 628,133,229 |
| ㈜파마리서치바이오 | 39,491,399,141 | (10,223,227,250) | 29,268,171,891 | 3,497,500,000 | (850,069,945) | (850,069,945) |
&cr (4) 당기말 현재 비지배지분이 보유한 소유지분율과 재무상태, 경영성과 중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몫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 기업명 | 비지배지분 &cr소유지분율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cr당기순손익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cr기타포괄손익 | 누적비지배지분 |
|---|---|---|---|---|
| Dr. J Skinclinic, Inc. | 25.00% | (309,403,859) | 12,821,293 | (135,105,797) |
| (주)수인베스트먼트캐피탈 | 30.00% | 185,887,603 | - | 16,426,011,939 |
| (주)파마리서치바이오 | 52.50% | (1,616,620,722) | (3,983,469) | 3,134,431,410 |
| 합 계 | (1,740,136,978) | 8,837,824 | 19,425,337,552 |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
1) 연결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연결회사가 201 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연결회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를 구별하지 않도록 하고, 단기리스와 소액리스가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개시일 시점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를 유의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 달리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와 관련한 요구사항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요구사항의 세부적인 내용은 주석 15에 기재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연결회사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하면서,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내용 및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연결회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연결회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최초 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등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연결회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 기간 이전하게 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①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회사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ㆍ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연결회사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를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ㆍ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
ㆍ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
ㆍ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함
ㆍ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함
ㆍ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함
②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금융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연결회사가 소액기초자산 리스 인식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경우 이외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어떠한 조정도 없이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재분류됩니다.
-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를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리스제공자는 여전히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그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cr동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합니다.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마)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cr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cr&cr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cr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crㆍ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crㆍ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cr&cr동 해석서가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동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동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회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연결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의 정의 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이 일반적으로 산출물을 보유하지만 활동과 자산의 통합된 집합이 사업의 정의를 만족하기 위해서 산출물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을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실질적인 과정이 취득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판단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이 아닌지 여부를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적 집중테스트에서 만약 취득한 총자산의 공정가치가 실질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일자산 또는 식별가능한 유사한 자산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사업이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0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인 모든 사업결합 및 자산취득에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 개정
2018년 12월 21일 발표과 함께 도입된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와 함께,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의 참조에 대한 개정’도 발표하였습니다. 동 문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제1103호, 제1106호, 제1114호, 제1001호, 제1008호, 제1034호, 제1037호, 제1038호, 제2112호, 제2119호, 제2120호, 제2122호 및 제2032호에 대한 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개정사항은 그러한 참조나 인용과 관련된 문구가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을 참조하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문구는 참조하는 ‘개념체계’가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2007)인지, ‘개념체계’(2010)인지, 또는 신규로 개정된 ‘개념체계’(2018)인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되었으며, 다른 일부 문구는 기업회계기준서상의 정의가 전면개정 ‘개념체계’(2018)에서 개발된 새로운 정의로 변경되지 않았다는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실제로 변경이 있는 경우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1) 회계기준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2) 측정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cr
(3) 연결기준&cr종속기업은 연결회사의 지배를 받고 있는 기업이며, 연결회사는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연결회사가 다른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평가할 때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뿐만 아니라 자신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같은 항목별로 합산하고, 지배기업의 각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각 종속기업의 자본 중 지배기업지분을 상계(제거)하며, 연결회사 내 기업간의 거래와 관련된 연결회사 내의 자산과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을 모두 제거하여 작성되고 있으며, 종속기업의 수익과 비용은 연결회사가 종속기업에 대해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할 때 사용되는 지배기업과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을 가집니다. 지배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과 종속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이 다른 경우, 종속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할 수 있도록 지배기업의 재무제표와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의 추가적인 재무정보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속기업이 실무적으로 적용할 수 없는 경우, 지배기업은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조정한 종속기업의 가장 최근의 재무제표를 사용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정보를 연결하며, 어떠한 경우라도 종속기업의 재무제표일과 연결재무제표일의 차이는 3개월을 초과하지 않고 있으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재무제표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연결회사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일치하도록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
비지배지분은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자본에 포함하되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는 구분하여 별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cr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이 변동한 결과로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자본거래(즉, 소유주로서의 자격을 행사하는 소유주와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자산과 부채를 제거하고, 종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존 투자는 지배력을상실한 때의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그러한 투자 및 종전의 종속기업과 주고 받을 금액에 대해서는 관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후속적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종전의 지배지분에 귀속되는 지배력 상실 관련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사업결합
연결회사는 사업결합에 대하여 취득법을 적용하여 취득일 현재 영업권과 분리하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 인수 부채 및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취득관련원가는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 공정가치 혹은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일부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가 아닌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며 이에 영향을 받는 자산과 부채로는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이나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피취득자의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와 관련된 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취득자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와 관련된 부채 또는 지분상품(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및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취득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등이 있습니다. &cr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교환으로 이전한 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이나 부채를 모두 포함하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측정기간 동안의 조정이 아닌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과 관련하여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그 밖의 조건부 대가의 경우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미달하는 경우 모든 취득 자산과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염가매수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연결회사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이전의 보고기간에 연결회사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에 대해 연결회사가 이전에 보유하던 지분을 직접 처분한다면 적용하였을 동일한 근거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연결회사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연결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측정기간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연결회사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고 있으며,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으로 인식한 잠정 금액의 증가(감소)를 영업권의 감소(증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5) 공동약정&cr연결회사는 둘 이상의 당사자들이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공동약정에 대하여 약정의구조와 법적 형식, 약정 당사자들에 의해 합의된 계약상 조건 등 권리와 의무를 고려하여,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영업으로,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갖는 공동약정은 공동기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공동영업에 대해서는 특정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에 적용가능한 관련 IFRS에 따라약정에 대한 자신의 지분과 관련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측정(그리고 관련 수익과비용을 인식)하며, 공동기업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따라 지분법을 사용하여 그 투자자산을 인식하고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6)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연결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관계기업은 연결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연결회사가 유의적인영향력을 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 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
지분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연결회사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연결회사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연결회사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회사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연결회사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연결회사는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연결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연결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연결회사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연결회사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회사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손실 중 연결회사의 지분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연결회사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 금액이며, 연결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연결회사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연결회사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 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연결회사는 투자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연결회사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
(7) 외화환산&cr연결회사는 서로 다른 기능통화를 사용하는 개별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 개별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화(KRW)"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1) 외화거래&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위험회피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및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요건을 갖춘 화폐성항목에 대한 외환차이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등)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회사가 해외사업장으로부터 수취하거나 해외사업장에 지급할 화폐성항목 중에서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이 없고 결제될 가능성이 낮은 항목은 실질적으로 그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인 화폐성항목에서 생기는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관련 순투자의 처분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2) 해외사업장의 환산&cr서로 다른 기능통화(초인플레이션 경제의 통화가 아님)를 사용하는 개별기업으로 구성되는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각 개별기업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를 연결회사의 표시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해외사업장의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해당 보고기간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며,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환산에서 생기는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이 처분될 때까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지분을 전부 소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연결회사에 포함되는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 중 비지배지분으로 인해 발생하는 외환차이의 누계액은연결재무상태표의 비지배지분으로 배분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생기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 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기능통화로 표시하고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3) 해외사업장의 처분 또는 일부 처분&cr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해외사업장에 대한 연결회사의 전체지분의 처분뿐만 아니라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중대한 영향력을 상실하는 경우 및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공동지배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를 포함)에는 기타포괄손익과 별도의자본항목으로 인식한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손익을 인식하는 시점에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으며,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의 처분시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을 일부 처분시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그 해외사업장의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있으며, 이 외의 경우에는 해외사업장을 일부 처분한 때에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만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cr
(8) 금융상품&cr&cr1) 금융자산&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cr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
(라)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연결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 (주1) |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 |
&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연결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6) 파생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cr
(가) 내재파생상품&cr&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연결회사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연결회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cr
(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마)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 위험회피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그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에 따라 재분류조정으로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cr
(9) 재고자산&cr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선입선출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0) 투자부동산&cr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연결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서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의 대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 자가사용부동산, 재고자산 사이에 대체가 발생할 때에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의 폐기나 처분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이며 폐기나 처분이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유형자산&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감가상각방법 |
| 건물 및 구축물 | 20~40년 | 정액법 |
| 기계장치 | 5~8년 | 정액법 |
| 차량운반구 | 5년 | 정액법 |
| 공구기구비품 | 5년 | 정액법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2) 무형자산&cr연결회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1) 개별취득&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2) 영업권&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5) 내용연수 및 상각&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상각방법 |
| 영 업 권 | 비한정 | - |
| 회 원 권 | 비한정 | - |
| 산업재산권 | 5~20년 | 정액법 |
| 소프트웨어 | 3~5년 | 정액법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13) 차입원가&cr연결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14) 정부보조금&cr연결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연결회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자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있습니다.&cr&cr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15) 리스
연결회사는 리스에 대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회계정책의 영향에 대한 정보는 주석 15에서 제공합니다.&cr &cr-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회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판단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 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 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 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 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 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ㆍ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ㆍ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ㆍ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유)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 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 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 니다.
연결회사는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연결회사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고 리스부채는 ‘차입부채’로 표시합니다.
연결회사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연결회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16)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17) 전환상환우선주(복합금융상품)&cr연결회사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는 계약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시점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계약상 정해진 미래현금흐름을 당해 금융상품과 동일한 조건 및 유사한 신용상태를 가지며 실질적으로 동일한 현금흐름을 제공하지만 전환권이 없는 채무상품에 적용되는 그 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추정하고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소멸되거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전환권의 장부금액은 전환사채 전체의공정가치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결정하고, 부채요소인 전환권은 이후 매기 재측정하는 한편, 자본요소인 전환권은 발행시점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환상환우선주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금융부채와 자본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18) 자기주식&cr연결회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19) 수익&cr연결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
1) 수행의무의 식별&cr연결회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 또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연결회사의 수익인식 시점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연결회사의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거나 용역을 수행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cr&cr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연결회사는 다음 기준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①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한다&cr②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인다&cr③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다&cr
4)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cr연결회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는 투입법으로 진행률 측정방법을 적용하고있습니다.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투입법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제공받는 때 보다 유의적으로 이른 시점에 그 재화를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5) 변동대가&cr연결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연결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6) 유의적인 금융요소&cr연결회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cr
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7) 거래가격의 배분&cr연결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회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8) 계약체결증분원가&cr계약체결 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연결회사는 계약 체결 여부와 무관하게 드는 계약체결원가는 계약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회사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9) 계약이행원가&cr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또는 계속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
10) 보증&cr연결회사는 소비자보호법에서 요구하는 법정 보증기간이 경과한 후에도 고객에게 제품의품질에 대한 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은 추가 보증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러한 보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되므로, 거래가격의 일부를 배분하여 수행의무의 진행 정도에 따라 수익을 인식합니다.&cr
11) 라이선싱: 사용권&cr
연결회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라이선스 제공 의무 외에 계약상 고객에게 이전할 다른 재화나 용역이 없을 경우, 라이선스 계약은 라이선스를 부여한 시점에 존재하는지적재산을 사용할 권리에 해당하는데, 이는 라이선스를 이전하는 시점에 고객이 라이선스의 사용을 지시할 수 있고 라이선스에서 생기는 나머지 효익의 대부분을 획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라이선싱계약이 고객의 사용권에 대한 것일 경우 연결회사는 사용권을 제공하는 약속을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cr12) 라이선싱: 접근권&cr연결회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연결회사의 자산을 고객에게 일정기간 사용하도록라이선스하고, 라이선스에 대한 대가를 수령할 경우, 라이선스 계약은 고객에게 라이선스 기간 동안 연결회사의 지적재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므로 약속된 라이선스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연결회사는 라이선스 기간 기준으로 수행의무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cr
13)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연결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0)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확정기여제도 퇴직급여&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회사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연결회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연결회사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해고급여&cr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연결회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인식합니다. &cr&cr(21) 자산손상&cr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cr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cr(22) 법인세&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연결회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있습니다. &cr&cr연결회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모든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cr(23) 주당이익&cr연결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24)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cr ※ 아래의 제 19기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자료로서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상세한 재무제표 및 주석사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또는 한국거래소 전자공시스템(http://kind.krx.co.kr)에 공시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재 무 상 태 표 |
| 제19(당)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18(전)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 (단위 : 원) |
| 과목 | 제19(당)기말 | 제18(전)기말 |
| 자산 | ||
| 유동자산 | 91,910,199,605 | 89,040,479,807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2,132,851,778 | 12,867,071,144 |
| 단기금융상품 | 3,000,000,000 | 14,700,000,000 |
| 유동성금융자산 | 43,779,846,518 | 31,196,731,451 |
| 매출채권 | 20,155,941,520 | 15,816,302,006 |
| 유동성기타채권 | 379,407,030 | 1,289,421,316 |
| 재고자산 | 11,900,505,041 | 12,461,331,347 |
| 기타유동자산 | 561,647,718 | 709,622,543 |
| 비유동자산 | 148,377,880,933 | 135,844,938,821 |
| 장기금융상품 | 397,384,608 | 79,270,425 |
| 기타채권 | 3,797,114,284 | 1,204,650,284 |
| 기타자산 | 1,280,746,650 | 1,111,155,530 |
| 금융자산 | 27,394,486,472 | 26,677,926,143 |
| 관계기업투자 | 45,800,348,906 | 44,840,615,203 |
| 유형자산 | 61,617,044,125 | 54,664,263,444 |
| 투자부동산 | 1,196,184,592 | 1,746,768,319 |
| 무형자산 | 6,148,517,944 | 5,312,219,702 |
| 이연법인세자산 | 746,053,352 | 208,069,771 |
| 자산총계 | 240,288,080,538 | 224,885,418,628 |
| 부채 | ||
| 유동부채 | 14,389,734,085 | 11,828,585,313 |
| 매입채무 | 5,452,219,545 | 4,397,963,331 |
| 유동성기타채무 | 3,187,854,616 | 4,696,439,186 |
| 기타유동부채 | 399,287,138 | 964,559,090 |
| 환불부채 | 1,221,807,612 | 723,185,138 |
| 당기법인세부채 | 4,034,408,155 | 1,046,438,568 |
| 유동금융리스부채 | 94,157,019 | - |
| 비유동부채 | 16,162,509,314 | 15,588,004,456 |
| 기타채무 | 816,360,475 | 75,000,000 |
| 전환상환우선주부채 | 15,275,630,289 | 15,513,004,456 |
| 금융리스부채 | 70,518,550 | - |
| 부채총계 | 30,552,243,399 | 27,416,589,769 |
| 자본 | ||
| 자본금 | 4,777,394,000 | 4,733,108,500 |
| 자본잉여금 | 124,116,425,615 | 121,857,134,159 |
| 기타자본구성요소 | (3,086,364,293) | 1,844,559,754 |
| 이익잉여금 | 83,928,381,817 | 69,034,026,446 |
| 자본총계 | 209,735,837,139 | 197,468,828,859 |
| 자본과부채총계 | 240,288,080,538 | 224,885,418,628 |
&cr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19(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18(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 (단위 : 원) |
| 과목 | 제19(당)기 | 제18(전)기 |
| 매출액 | 81,166,508,445 | 63,065,183,029 |
| 상품매출 | 37,613,616,667 | 36,857,752,610 |
| 제품매출 | 43,089,214,758 | 25,941,035,201 |
| 기타매출 | 463,677,020 | 266,395,218 |
| 매출원가 | 35,011,955,391 | 25,850,967,701 |
| 상품매출원가 | 18,837,901,478 | 15,999,083,044 |
| 제품매출원가 | 16,174,053,913 | 9,851,884,657 |
| 매출총이익 | 46,154,553,054 | 37,214,215,328 |
| 판매비와관리비 | 22,655,238,452 | 19,797,328,894 |
| 영업이익 | 23,499,314,602 | 17,416,886,434 |
| 기타수익 | 39,407,923 | 85,680,763 |
| 기타비용 | 450,815,461 | 1,137,651,614 |
| 금융수익 | 3,870,912,638 | 9,110,974,120 |
| 금융원가 | 2,986,023,408 | 1,354,589,464 |
| 관계기업투자손익 | (1,440,955,996) | (5,335,224,452) |
| 법인세차감전순이익(손실) | 22,531,840,298 | 18,786,075,787 |
| 법인세비용 | 4,667,991,446 | 4,377,773,813 |
| 당기순이익(손실) | 17,863,848,852 | 14,408,301,974 |
| 기타포괄손익: | 61,251,703 | 729,570,182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기타포괄손익: | ||
| 지분법자본변동 | 72,486,963 | 273,011,523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 | ||
| 금융자산평가손익 | (11,235,260) | 451,158,197 |
| 금융자산처분이익 | - | 5,400,462 |
| 총포괄이익 | 17,925,100,555 | 15,137,872,156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 1,893 | 1,528 |
| 희석주당이익(손실) | 1,893 | 1,518 |
| 자 본 변 동 표 | |
| 제19(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18(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 (단위 : 원) |
| 과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cr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총 계 |
| 2018.01.01 (기초자본) | 4,733,108,500 | 121,893,351,265 | (4,767,946,501) | 56,994,032,445 | 178,852,545,709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 | - | (433,633,527) | 433,633,527 |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14,408,301,974 | 14,408,301,974 |
| 배당금지급 | - | - | - | (2,801,941,500) | (2,801,941,500) |
| 자기주식 처분(취득) | - | - | 4,719,960,928 | - | 4,719,960,928 |
| 자기주식처분이익(손실) | - | - | 1,596,608,672 | - | 1,596,608,672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273,011,523 | - | 273,011,523 |
| 종속기업에 대한 유상증자 | - | (2,920,352,266) | - | - | (2,920,352,266) |
| 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5,400,462 | - | 5,400,462 |
|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451,158,197 | - | 451,158,197 |
| 전환권대가의 대체 | - | 2,884,135,160 | - | - | 2,884,135,160 |
| 자본 증가(감소) 합계 | - | (36,217,106) | 6,612,506,255 | 12,039,994,001 | 18,616,283,150 |
| 2018.12.31 (기말자본) | 4,733,108,500 | 121,857,134,159 | 1,844,559,754 | 69,034,026,446 | 197,468,828,859 |
| 2019.01.01 (기초자본) | 4,733,108,500 | 121,857,134,159 | 1,844,559,754 | 69,034,026,446 | 197,468,828,859 |
| 회계정책변경에 따른 증가(감소) | - | - | - | 3,937,619 | 3,937,619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17,863,848,852 | 17,863,848,852 |
| 전환상환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 44,285,500 | 2,654,902,916 | - | - | 2,699,188,416 |
| 배당금지급 | - | - | - | (2,973,431,100) | (2,973,431,100) |
| 자기주식 처분(취득) | - | - | (4,992,175,750) | - | (4,992,175,750)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72,486,963 | - | 72,486,963 |
|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1,235,260) | - | (11,235,260) |
| 전환권대가의 대체 | - | (395,611,460) | - | - | (395,611,460) |
| 자본 증가(감소) 합계 | 44,285,500 | 2,259,291,456 | (4,930,924,047) | 14,894,355,371 | 12,267,008,280 |
| 2019.12.31 (기말자본) | 4,777,394,000 | 124,116,425,615 | (3,086,364,293) | 83,928,381,817 | 209,735,837,139 |
&cr
| 현 금 흐 름 표 | |
| 제19(당)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18(전)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 (단위 : 원) |
| 과목 | 당기 | 전기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3,513,650,036 | 15,396,653,160 |
| 당기순이익(손실) | 17,863,848,852 | 14,408,301,974 |
| 당기순이익조정을 위한 가감 | 9,670,918,186 | 5,002,489,798 |
| 영업활동으로인한자산ㆍ부채의변동 | (3,746,968,428) | (1,544,860,261) |
| 이자수취(영업) | 2,173,269,126 | 2,380,614,654 |
| 법인세납부(환급) | (2,447,417,700) | (4,849,893,005) |
| 투자활동현금흐름 | (16,269,170,020) | (33,628,929,615) |
|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25,200,000,000 | 44,558,370,094 |
|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 | 10,344,822,705 |
| 금융자산의 감소 | 45,721,348,699 | 48,804,003,115 |
| 유형자산의 처분 | 24,090,908 | 146,660,000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40,000,000 | 3,880,000,000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265,700,000 | - |
| 장기선급금의 감소 | 1,165,561,090 |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 |
| 보증금의 감소 | 69,151,000 | 74,882,000 |
| 관계기업투자의 감소 | 955,882 | 66,185,784 |
| 배당금수취 | - | - |
|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13,500,000,000) | (32,894,400,000)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403,410,360) | (338,504,770) |
| 금융자산의 증가 | (58,326,111,287) | (42,126,900,000) |
|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2,329,158,618) | (27,561,893,149) |
| 유형자산의 취득 | (9,268,402,630) | (27,985,143,367) |
| 무형자산의 취득 | (1,356,452,494) | (814,272,504)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 (920,000,000)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2,889,565,000) | (1,000,000,000) |
| 장기선급금의 증가 | (613,172,210) | (1,111,155,530)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 | - |
| 보증금의 증가 | (69,705,000) | (29,925,000) |
| 사업결합 | - | (6,721,658,993) |
| 재무활동현금흐름 | (8,069,064,041) | 21,174,850,500 |
| 전환상환우선주 발행 | - | 23,976,792,000 |
| 배당금지급 | (2,973,431,100) | (2,801,941,500) |
| 자기주식의 취득 | (4,992,175,750) | - |
| 리스부채의 증가 | (103,457,191) | -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90,364,659 | 138,272,911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734,219,366) | 3,080,846,956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2,867,071,144 | 9,786,224,188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2,132,851,778 | 12,867,071,144 |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안)
| 제19기 | 2019년 01월 01일 | 부터 | 제18기 | 2018년 01월 01일 | 부터 |
| 2019년 12월 31일 | 까지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분예정일 | 2020년 03월 25일 | 처분확정일 | 2019년 03월 27일 | ||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 (단위: 원) |
| 과목 | 제 19(당)기 | 제 18(전)기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82,879,473,717 | 68,282,461,456 |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65,011,687,246 | 53,440,525,955 | ||
| 회계정책의 변경 | 3,937,619 | 433,633,527 | ||
| 당기순이익 | 17,863,848,852 | 14,408,301,974 | ||
| II.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 | - | ||
| III. 합계( I + II ) | 82,879,473,717 | 68,282,461,456 | ||
| IV. 이익잉여금처분액 | (3,236,894,430) | (3,270,774,210) | ||
| 이익준비금 | 294,263,130 | 297,343,110 | ||
| 현금배당(주당배당금(률))&cr 보통주 : 당기 300원(60%)&cr 전기 300원(60%) | 2,942,631,300 | 2,973,431,100 | ||
| 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79,642,579,287 | 65,011,687,246 |
주석
| 제19(당)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18(전)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회사명 : 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 |
1. 일반사항&cr&cr주식회사 파마리서치프로덕트(이하 "당사")는 2001년 3월 3일 설립되어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의 제조ㆍ판매사업과 동 사업과 관련된 컨설팅과 소프트웨어 개발ㆍ공급업, 신약 특허 기술이전 및 이에 따른 로열티 획득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의 본사와 공장은 강원도 강릉시 과학단지로 77-19에 소재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cr&cr당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 보통주 | 전환상환우선주 | 합계 | ||
| --- | --- | --- | --- | --- |
| 정상수 | 3,561,373 | - | 3,561,373 | 35.81% |
| 김익수 | 585,062 | - | 585,062 | 5.88% |
| 강기석 | 434,390 | - | 434,390 | 4.37% |
| 백승걸 | 84,788 | - | 84,788 | 0.85% |
| 자기주식 | 136,017 | - | 136,017 | 1.37% |
| 나우그로쓰캐피탈 | 226,000 | 339,000 | 565,000 | 5.68% |
| 동유인베스트먼트 | 48,571 | 34,000 | 82,571 | 0.83% |
| 에이스수성신기술투자조합3호 | 18,338 | 17,000 | 35,338 | 0.36% |
| 기타 | 4,460,249 | - | 4,460,249 | 44.85% |
| 합계 | 9,554,788 | 390,000 | 9,944,788 | 100.00% |
&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
&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 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cr 1) 당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 당사가 201 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적용하였습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를 구별하지 않도록 하고, 단기리스와 소액리스가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개시일 시점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를 유의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 달리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와 관련한 요구사항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요구사항의 세부적인 내용은 주석 15에 기재하였습니다.
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당사는 수정소급법을 적용하면서,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동 기준서의 주요내용 및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최초 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등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 기간 이전하게 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①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ㆍ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당사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 호를 적용할 때 다음과 같은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ㆍ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
ㆍ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음
ㆍ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함
ㆍ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함
ㆍ리스기간을 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함
② 제1017호에 따라 종전에 금융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당사가 소액기초자산 리스 인식면제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경우 이외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어떠한 조정도 없이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재분류됩니다.
-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를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리스제공자는 여전히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그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cr동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합니다.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마)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cr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cr&cr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cr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crㆍ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crㆍ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cr&cr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동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동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9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의 정의 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이 일반적으로 산출물을 보유하지만 활동과 자산의 통합된 집합이 사업의 정의를 만족하기 위해서 산출물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을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실질적인 과정이 취득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판단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이 아닌지 여부를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적 집중테스트에서 만약 취득한 총자산의 공정가치가 실질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일자산 또는 식별가능한 유사한 자산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사업이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0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 이후인 모든 사업결합 및 자산취득에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 개정
2018년 12월 21일 발표과 함께 도입된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와 함께,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의 참조에 대한 개정’도 발표하였습니다. 동 문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제1103호, 제1106호, 제1114호, 제1001호, 제1008호, 제1034호, 제1037호, 제1038호, 제2112호, 제2119호, 제2120호, 제2122호 및 제2032호에 대한 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개정사항은 그러한 참조나 인용과 관련된 문구가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을 참조하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문구는 참조하는 ‘개념체계’가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2007)인지, ‘개념체계’(2010)인지, 또는 신규로 개정된 ‘개념체계’(2018)인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되었으며, 다른 일부 문구는 기업회계기준서상의 정의가 전면개정 ‘개념체계’(2018)에서 개발된 새로운 정의로 변경되지 않았다는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실제로 변경이 있는 경우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 1) 회계기준&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cr 2)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3) 별도재무제표에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cr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공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여 제1028호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으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4) 외화환산&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 등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5) 현금및현금성자산&cr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6) 금융상품&cr&cr 1) 금융자산&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라)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 (주1) |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 |
&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 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당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6) 파생상품&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가) 내재파생상품&cr&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 당사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당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마)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 위험회피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그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에 따라 재분류조정으로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7)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선입선출법 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8)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당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당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당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당사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당사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당사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당사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당사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당사는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당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당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당사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당사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당사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회계정책을 당사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손실 중 당사의 지분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당사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금액이며, 당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당사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당사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투자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당사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9) 투자부동산&cr 투자부동산은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으로서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거래원가는 최초 측정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 투자부동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부동산의 용도가 변경되는 경우에만 투자부동산의 대체가 발생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 자가사용부동산, 재고자산 사이에 대체가 발생할 때에 대체 전 자산의 장부금액을 승계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투자부동산의 사용을 영구히 중지하고 처분으로도 더 이상의 경제적효익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의 폐기나 처분으로 발생하는 손익은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액이며 폐기나 처분이 발생한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0)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감가상각방법 |
|---|---|---|
| 건물 및 구축물 | 20~40년 | 정액법 |
| 기계장치 | 5년~8년 | 정액법 |
| 차량운반구 | 5년 | 정액법 |
| 공구기구비품 | 5년 | 정액법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1) 무형자산&cr당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1) 개별취득&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2) 영업권&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당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5) 내용연수 및 상각&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 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 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상각방법 |
|---|---|---|
| 영 업 권 | 비한정 | - |
| 회 원 권 | 비한정 | - |
| 산업재산권 | 5~20년 | 정액법 |
| 소프트웨어 | 3~5년 | 정액법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12) 차입원가&cr당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13) 정부보조금&cr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수익관련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 화폐성자 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있습니다. &cr &cr 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14) 리스&cr당사는 리스에 대한 회계정책을 변경하였습니다. 새로운 회계정책의 영향에 대한 정보는 주석 15에서 제공합니다.&cr &cr- 리스이용자인 경우
당사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 판단합니다. 당사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당사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 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며, 해당 원가는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 리스개 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 차감), 리스개설직접원 가, 기초자산을 해체 및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할 때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후속적으로 리스개시일부터 리스기간 종료일까지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합니다. 다만, 리스기간 종료일에 사용권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이 반영된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감가상각과 동일한 방식에 기초하여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까지 사용권 자산을 감가상각합니다. 또한 사용권자산은 손상차손으로 인하여 감소하거나 리스부채의 재측정으로 인하여 조정될 수 있습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ㆍ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ㆍ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ㆍ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리스부채는 유효이자율법에 따라 상각합니다. 리스부채는 지수나 요율(이유)의 변동으로 미래 리스료가 변동되거나 잔존가치 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이 변동되거나 매수, 연장, 종료선택권을 행사할지에 대한 평가가 변동되거나 실질적인 고정리스료가 수정되는 경우에 재측정 됩니다.
리스부채를 재측정할 때 관련되는 사용권자산을 조정하고,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이 영(0)으로 줄어드는 경우에는 재측정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 니다.
당사는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당사는 재무상태표에서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지 않는 사용권자산을 ‘유형자산’으로 표시하고 리스부채는 ‘차입부채’로 표시합니다.
당사는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리스에 관련된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법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15) 충당부채&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16) 전환상환우선주(복합금융상품)&cr당사가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는 계약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시점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계약상 정해진 미래현금흐름을 당해 금융상품과 동일한 조건 및 유사한 신용상태를 가지며 실질적으로 동일한 현금흐름을 제공하지만 전환권이 없는 채무상품에 적용되는 그 시점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추정하고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소멸되거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전환권의 장부금액은 전환사채 전체의공정가치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결정하고, 부채요소인 전환권은 이후 매기 재측정하는 한편, 자본요소인 전환권은 발행시점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환상환우선주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금융부채와 자본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17) 자기주식&cr당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18) 수익&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1) 수행의무의 식별 &cr 당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 또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당사의 수익인식 시점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 &cr 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 &cr 당 사의 수 익은 자 산을 이 전하거나 용역을 수행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 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 &cr &cr 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 &cr 당사는 다음 기준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①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한다&cr②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인다&cr③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다
4)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cr당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에는 투입법으로 진행률 측정방법을 적용하고있습니다.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투입법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는 때 보다 유의적으로 이른 시점에 그 재화를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삼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변동대가&cr당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당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 6) 유의적인 금융요소&cr당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cr&cr 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7) 거래가격의 배분&cr 당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8) 계약체결증분원가 &cr 계약체결 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당사는 계약 체결 여부와 무관하게 드는 계약체결원가는 계약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 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9) 계약이행원가 &cr 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또는 계속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 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10) 보증 &cr 당사는 소비자보호법에서 요구하는 법정 보증기간이 경과한 후에도 고객에게 제품의품질에 대한 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은 추가 보증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선택권이 있습니다. 이러한 보증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되므로, 거래가격의 일부를 배분하여 수행의무의 진행 정도에 따라 수익을 인식합니다.
11) 라이선싱: 사용권
당사 가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라이선스 제공 의무 외에 계약상 고객에게 이전할 다른재화나 용역이 없을 경우, 라이선스 계약은 라이선스를 부여한 시점에 존재하는 지적재산을 사용할 권리에 해당하는데, 이는 라이선스를 이전하는 시점에 고객이 라이선스의 사용을 지시할 수 있고 라이선스에서 생기는 나머지 효익의 대부분을 획득할 수있음을 의미합니다. 라이선싱계약이 고객의 사용권에 대한 것일 경우 당사는 사용권을 제공하는 약속을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cr 12) 라이선싱: 접근권 &cr 당사가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당사의 자산을 고객에게 일정기간 사용하도록 라이선스하고, 라이선스에 대한 대가를 수령할 경우, 라이선스 계약은 고객에게 라이선스 기간 동안 당사의 지적재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므로 약속된 라이선스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합니다. 당사는 라이선스 기간 기준으로 수행의무의 진행률을 측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3)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당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19)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확정기여제도 퇴직급여&cr확정기여제도는 당사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당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당사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4) 해고급여&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당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인식합니다. &cr &cr(20) 자산손상&cr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cr(21) 법인세&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당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 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ㆍ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자 지분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cr (22) 주당이익&cr당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cr (2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cr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cr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과 목 | 제 19 기 | 제 18 기 |
|---|---|---|
| 주당배당금(원) | 300 | 300 |
| 배당총액(원) | 2,942,631,300 | 2,973,431,100 |
| 시가배당율(%) | 0.8 | 0.9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강기석 | 1967-09-03 | 사내이사 | 관계 없음 | 이사회 |
| 김신규 | 1964-11-29 | 사내이사 | 관계 없음 | 이사회 |
| 장영수 | 1971-12-01 | 사내이사 | 관계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강기석 | (주)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부사장 | 2007.01~2014.01 | (주)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마케팅본부 상무 | 없음 |
| 2014.01~2018.04 | 신성장사업본부 전무 | |||
| 2018.04~2019.07 | GH사업, 개발총괄 전무 | |||
| 2019.07~2020.01 | GH사업, 개발총괄 부사장 | |||
| 2020.01~현재 | R&DP 총괄 부사장 | |||
| 김신규 | (주)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부사장 | 2002.10~2017.04 | 한국콜마 부사장 | 없음 |
| 2018.02~현재 |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 | |||
| 장영수 | (주)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상무 | 2010.01~2014.04 | 회게법인 정연 사원 | 2017.1~2018.10 삼덕회게법인 외부감사계약(삼덕회계법인 소속)&cr2019.11.4~2019.12.20 예산제도 및 타임리포트제도 도입자문 |
| 2014.04~2018.10 | 삼덕회계법인 사원 | |||
| 2020.01~현재 | (주)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상무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강기석 | 해당사항 없음 | ||
| 김신규 | 해당사항 없음 | ||
| 장영수 | 해당사항 없음 |
라.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
강기석 사내이사 후보자
강기석 사내이사 후보자는 당사의 R&DP 총괄 부사장으로 혁신적인 제품개발과 회사의 발전에 기여해온 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라 판단되어 추천하였습니다.
&cr김신규 사내이사 후보자
김신규 사내이사 후보자는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지속적인 매출액 성장에 기여해온 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갈 것이라 판단되어 추천하였습니다.
&cr장영수 사내이사 후보자
장영수 사내이사 후보자는 GH사업, 경영기획 총괄 상무로 재무회계분야의 지식을 바탕으로 당사의 주요 경영현안 및 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되어 사내이사 후보자로 추천하였습니다.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확인서_강기석.jpg 확인서_강기석
확인서_김신규.jpg 확인서_김신규 확인서_장영수.jpg 확인서_장영수
&cr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 (3명)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500,000,000 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명 (3명)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877,445,920 원 |
| 최고한도액 | 1,500,000,000 원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①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의 제조업 ②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의 생산 및 판매 사업 ③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의 컨설팅 ④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⑤ 신약 특허 기술이전 및 이에 따른 로열티 획득사업 ⑥ 신약개발 사업 ⑦ 식품 제조업 ⑧ 통신판매업 ⑨ 건강기능식품 등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판매업 ⑩ 위의 각호에 부대되는 도, 소매업 ⑪ 위의 각호에 부대되는 수출, 수입, 판매업 ⑫ 기타 위에 부대되는 사업 |
제2조(목적)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①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의 제조업 ②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의 생산 및 판매 사업 ③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의 컨설팅 ④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의료용구 및 기타 화학제품에 관련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⑤ 신약 특허 기술이전 및 이에 따른 로열티 획득사업 ⑥ 신약개발 사업 ⑦ 식품 제조업 ⑧ 통신판매업 ⑨ 건강기능식품 등 제조, 가공, 판매 및 수입판매업&cr⑩ 엑셀러레이터 활동(창업자 선발,보육,투자 등), 벤처기업이나 창업자에 대한 투자 또는 이에 투자하는조합에 대한 출자, 경영컨설팅업, 기술컨설팅업 ⑪ 위의 각호에 부대되는 도, 소매업 ⑫ 위의 각호에 부대되는 수출, 수입, 판매업 ⑬ 기타 위에 부대되는 사업 |
신규사업 추가 |
※ 참고사항
1. 주주총회 개최(예정)일 : 2020년 3월 25일&cr&cr2.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개최 사유 : 당사는 자회사들과의 연결결산 등으로 인해 일정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cr&cr또한, 총회의 세부준비, 등기이사의 일정, 회사 영업상 중요한 일정 등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3월 25일로 정기주주총회 개최일을 결정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cr&cr3.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일 : 2020년 3월 9일&cr
※코로나바이러스 19&cr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요구되고 있습니다.&cr바이러스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주주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질병 예방을 위해 주주총회 참석시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uilding tools?
Free accounts include 100 API calls/year for testing.
Have a question? We'll get back to you promp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