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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Discovery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Mar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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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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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에스케이디스커버리(주)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년 03월 04일 | ||
| 회 사 명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 |
| 대 표 이 사 : | 최창원, 손현호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32 (삼평동) | |
| (전 화) 02-2008-7399 | ||
| (홈페이지) https://www.skdiscovery.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재무실장 | (성 명) 남 기 중 |
| (전 화) 02-2008-7399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57기 정기)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해서는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본 전자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에 평안을 기원합니다.당사는 상법 제365조와 정관 제15조의 규정에 의거하여 제57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03월 26일 (목) 오전 9:00
2. 장 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 332 (삼평동) ECO Hub 2층 SUPEX Hall
3. 회의목적사항
가. 보고 사항 : 영업보고, 감사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나. 부의 사항 - 제1호 의안 : 제57기(2025.01.01~2025.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1주당 배당 예정액 : 보통주 1,500원, 우선주 1,550원)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후보 : 남기중)
-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후보 : 김진일)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제6호 의안 : 자본준비금 감소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542조의4에 의거하여 경영참고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 또는 공시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의결권 행사 방법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본인 또는 대리인의 주주총회 참석
- 본인 참석 : 본인 신분증 지참
- 대리인 참석 :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 본인 신분증 사본(본인이 법인인 경우 법인인감 날인된 위임장, 인감증명서) 및 위임장
※ 위임장 기재사항
- 주주(본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법인일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대리인의 성명, 주소, 주민등록번호
- 주주(본인)가 대리인에게 당사의 제5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 위임일자, 주주(본인)의 서명 또는 날인
나.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에 의한 의결권 행사
□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 전자투표 행사 및 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 2026년 03월 16일 오전 9시 ∼ 2026년 03월 25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행사 가능 (단, 시작일은 오전 9시부터,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 시스템 접속 및 인증서를 통한 주주본인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 처리
6.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0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한국예탁결제원의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등록 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에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하시기 바랍니다.
7. 기타사항
당사는 2026년 03월 17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s://www.skdiscovery.com)에 게재할 예정이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구재상(출석률: 100%) | 김용준(출석률: 100%) | 김현진(출석률: 100%) | 김진일(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1 | 2025.02.11 | [부의안건]1. '24년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2. 배당 기준일 결정의 건3. 준법지원인 선임의 건4. 사외이사 처우규정 제정의 건[보고사항]1.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점검 보고2.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보고3. '24년 경영실적 및 '25년 경영계획 보고 | 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찬성--- |
| 2 | 2025.03.04 | [부의안건]1. 제56기 정기주주총회 결의사항 채택 및 소집의 건2. 자사주식 소각 및 추가매입 승인의 건3. 자기주식 보고서 승인의 건[보고사항]1.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보고 | 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 | 찬성찬성찬성- |
| 3 | 2025.03.26 | [부의안건]1. 대표이사 선임의 건2-1.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2-2. 인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2-3. ESG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3. 사외이사 보수 승인의 건 | 찬성찬성찬성찬성(주1) | 찬성찬성찬성찬성(주1) | 찬성찬성찬성찬성(주1) | 찬성찬성찬성찬성(주1) |
| 4 | 2025.04.25 | [보고사항]1. '24년 준법지원인 활동 및 '25년 계획 보고2. Board Skills Matrix 공개(안) 보고3. 1분기 경영실적 및 2분기 경영계획 보고 | --- | --- | --- | --- |
| 5 | 2025.06.27 | [부의안건]1. 임원배상책임보험 갱신의 건2. 감사위원회 규정 개정의 건[보고사항]1. '25년 전사 KPI 중간점검 보고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6 | 2025.07.25 | [부의안건]1. '25 년 중간배당 및 배당기준일 결의의 건[보고사항]1. 상반기 경영실적 및 하반기 경영계획 등 보고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7 | 2025.09.26 | [부의안건]1. 자기거래 승인의 건(사회공헌활동 기부금 집행)[보고사항]1. 자회사 주식 매각의 건 보고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8 | 2025.09.30 | [부의안건]1. 자회사주식 매각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9 | 2025.10.24 | [보고사항]1. 3분기 경영실적 및 4분기 경영계획 보고2. 주요 경영 현안 보고3. 인사위원회 결과 보고 | --- | --- | --- | --- |
| 10 | 2025.11.28 | [보고사항]1. '25년 준법지원인 활동결과 및 '26년 활동계획 보고2.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보고 | -- | -- | -- | -- |
| 11 | 2025.12.12 | [부의안건]1. 사내이사 개인별 보수 승인2. '26년 사채 발행한도 승인[보고사항]1. '26년 대표이사 KPI 보고2. 전사 리스크 관리 현황 및 계획 보고3. 경영 현안 보고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찬성찬성--- |
| (주1) | 구재상 이사, 김용준 이사, 김현진 이사, 김진일 이사는 2025년 3회차 이사회에 참석하였으나, 해당 안건과 관련하여 특별이해관계인으로서 의결권이 제한되었습니다.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김용준(위원장)구재상김현진김진일 | 2025.02.11 | [보고사항]1.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점검 보고2.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정 및 지침 개정 보고3. '24년 이사회 활동 평가 계획 보고 | --- |
| 2025.02.28 | [보고사항]1. '24년 회계연도 감사결과 보고2. '24년 내부감사 결과 및 '25년 계획 보고3.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보고4. '24년 윤리경영수준 측정 결과 보고5. 이사회 부의안건 사전보고 | ----- | ||
| 2025.03.04 | [부의안건]1. 감사인이 제공하는 비감사업무 사전 승인의 건2. 감사보고서 확정의 건3. '24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결과 보고서 확정의 건4. 제56기 정기주주총회 의안 및 서류 조사의견 확정의 건 | 가결가결가결가결 | ||
| 2025.04.25 | [부의안건]1. 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보고사항]1. '24년 감사 수행 결과 및 감사 실적 보고2. 리더 솔선수범 점검 결과 보고 | 가결-- | ||
| 2025.06.19 | [보고사항]1. PRS 연장 계약 체결의 건 | - | ||
| 2025.06.27 | [보고사항]1. '25년 감사계획 보고2. '25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점검 계획 보고3. 내부감사 계획 및 실시 보고4. 감사부서장 인사평가 절차에 관한 보고 | ---- | ||
| 2025.09.26 | [보고사항]1. '25 년 2분기 외부감사인 검토 결과 보고 | - | ||
| 2025.10.24 | [부의안건]1. '25 년 내부감사부서장 인사 평가 승인[보고사항]1. '25 년 시행 윤리경영 활동 보고2. '25 년 시행 내부진단 결과 보고3. '24 년 업무감사 결과 조치 경과 보고 | 가결--- | ||
| 2025.11.28 | [보고사항]1. '25 년 3분기 외부감사인 검토 결과 보고 | - | ||
| ESG위원회 | 김현진(위원장)김용준김진일손현호 | 2025.06.27 | [부의안건]1. ESG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보고사항]1. '25년 이중 중요성 평가 중요 이슈 및 IRO 보고2. '25년 ESG 전략 및 이행계획 보고 | 가결-- |
| 2025.09.24 | [검토사항]1. 투자 주식 매각의 건 | - | ||
| 2025.09.26 | [보고사항]1. '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보고 | - | ||
| 2025.11.13 | [보고사항]1. 주요 경영 사항 보고 | - | ||
| 2025.12.12 | [보고사항]1. '25년 인권영향평가 결과 및 인권경영체계 고도화 과업 성과 보고2. '25년 ESG 추진 실적 및 '26년 계획 보고3. '25년 SV활동 실적 및 '26년 계획 보고 | --- | ||
| 2026.01.20 | [보고사항]1. 주요 경영 사항 보고 | - | ||
| 인사위원회 | 구재상(위원장)김현진최창원 | 2025.06.25 | [검토사항]1. '25년 전사 KPI 중간점검[보고사항]1. '25년 주요 임원 KPI 중간점검 | -- |
| 2025.10.22 | [보고사항]1. 2025년 주요 임원 평가[검토사항]1. 2025년 대표이사 평가 | -- | ||
| 2025.12.10 | [검토사항]1. 2026년 대표이사 KPI | -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구재상(위원장)김용준김현진김진일 | 2025.02.28 | [부의안건]1-1. 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건(후보: 김용준)1-2. 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건(후보: 김현진) | 가결가결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4 | 5,000 | 426 | 107 | - |
|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3인)를 포함한 한도 총액입니다. |
| ※ | 1인당 평균 지급액은 지급총액을 월별 평균 인원수로 나누어 계산하였습니다.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해당사항 없음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 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입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에서는 자산총액이 5,000억 원 이상으로서 지배 목적으로 보유한 다른 회사의 지분 합계가 당해 회사 자산 총액의 50% 이상인 회사를 지주회사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를 지배하는 회사를 지주회사(Holding Company) 또는 모회사라 하고, 지배를 받는 회사를 사업회사(Operation Company) 또는 자회사라 합니다. 지주회사는 크게 순수지주회사(Pure Holding Company)와 사업지주회사(Operating Holding Company)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 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 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 활동을 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경제력 집중 및 산업의 독점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주회사 제도를 법률로 금지하여 왔으나 IMF 금융위기 이후 구조조정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공정거래법상 엄격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에 한하여 지주회사 설립 및 전환을 허용하고 있습니다.지주회사의 장점은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 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주주의 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책임 경영을 정착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역량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자회사의 현황은 'III. 경영참고사항' - '1. 사업의 개요'의 '나. 회사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의 주식 또는 지분 소유를 통해 그 회사의 제반 사업내용을 지배ㆍ경영ㆍ관리하는 순수지주회사입니다.
당사는 '25년 말 현재 SK케미칼㈜, SK가스㈜, SK플라즈마㈜ 이상 3개 주요 자회사와 그 외 기타 투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익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금 수익으로 '25년 649억원을 수령하였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2017년 6월 21일 이사회 결의 및 2017년 10월 27일 임시 주주총회 승인을 받아 2017년 12월 1일을 분할기일로하여 투자부문과 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였습니다. 분할 존속회사인 당사는 사명을 SK디스커버리 주식회사로 변경하고 지분 소유를 통해 자회사 사업을 지배하는 투자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또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8조(지주회사의 설립전환의 신고) 및 법 시행령 제15조(지주회사의 설립ㆍ전환의 신고 등)에 의거하여 지주회사의 요건을 충족시켰으며, 2018년 4월 9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2조1의2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지주회사의 기준을 충족하였다는 심사결과 통지서를 접수하였습니다.당사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주요수익은 자회사 및 투자회사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 수익입니다.
당사와 그 자회사 등의 주요 사업부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사업부문 | 회사명 | 재화(또는 용역) | 비고 |
| 투자사업 | SK디스커버리㈜ | 자회사 관리 및 신규사업 투자 등 | 지주회사 |
| 환경 친화적 소재 및 제약사업 | SK케미칼㈜ | 환경 친화적 소재 및 합성의약품 등 생산, 판매 | 주요 자회사 |
| 가스사업 | SK가스㈜ | LPG 등의 화학제품 수입, 저장, 판매 | |
| 혈장분획제제사업 | SK플라즈마㈜ | 혈장분획제제 관련 제품의 제조 및 판매 | |
| 부동산 개발 및 운영사업 | SK디앤디㈜ | 부동산 개발 및 주택임대 등 | 그 외 자회사 |
| 신재생에너지사업 | SK이터닉스㈜ | 풍력/태양광/연료전지발전소 설치 및 운영 등 | |
| 기타사업 | 프롭티어㈜ | 부동산 데이터 솔루션 사업 | |
|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제조업 | SK바이오사이언스㈜ | 독감/대상포진/수두/COVID-19 백신생산, 판매 및 C(D)MO 사업 등 | 종속회사(SK케미칼㈜의 자회사) |
| 기타사업 | 울산지피에스㈜ | 에너지 발전 사업 | 종속회사(SK가스㈜의 자회사) |
| SK멀티유틸리티㈜ | 집단에너지공급업(스팀/전기) | 종속회사(SK케미칼㈜의 자회사) |
[SK케미칼] 회사는 판교 본사를 거점으로 울산, 청주, 안동 등 국내 3개 생산 공장과 중국 연태, 산터우의 2개 생산 공장 그리고 중국, 미국, 독일, 일본, 말레이시아 등에서 현지 법인 및 지역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사업별로는 환경 친화적 소재 사업을 관장하는 Green Chemicals Biz.에 크게 Copolyester 사업, Recycle 사업, 접착 및 코팅제 등의 제조와 판매 사업을 전개하는 기능소재 사업 그리고 바이오폴리올(PO3G) 사업이 있습니다.특히 회사는 그린소재 중심의 순환경제 Biz. portfolio 구축을 위하여 현재, 바이오폴리올(PO3G) 사업의 확대 및 중국 Shuye-SK환보재료(산터우)유한회사를 설립 통해 순환재활용(Circular Recycle) PET 소재 및 원료(r-BHET) 상업 생산 인프라를 조성하였으며, 현재 울산에 리사이클 이노베이션 센터(RIC)를 구축하는 등 사업의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제약ㆍ바이오 사업을 관장하는 Life Science Biz.에서 천연물 관절염 치료제, 혈액순환 개선제 등 자체 개발한 신약과, 자회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세계 최초 세포배양 4가 독감 백신, 대상포진 백신 등 프리미엄 백신의 제조와 판매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SK가스] 회사는 LPG 수입산업의 합리화를 위해 1985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LPG 등의 화학제품을 수입, 저장, 판매하는 LPG 가스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25년3분기 회사 총 매출액인 5.6조원을 LPG 가스사업 등에서 창출하였습니다. 이중 국내 매출은 3조원으로 약 54%, 해외수출은 2.6조원으로 약 4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LPG (Liquefied Petroleum Gas: 액화석유가스)는 편리성과 청정성 그리고 높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는 에너지로, 국내에서는 정유사의 원유정제공정이나 석유화학공정에서 부산물로 생산되기도 하나, 부족분은 전량 해외로부터 수입해야 합니다. 이에, 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레이트 등 중동지역 및 미국과 LPG Trading 시장을 통해 국내에 LPG를 수입하고 있습니다.국내에 수입된 LPG는 회사가 보유한 LPG 저장기지 설비를 거쳐 국내 수요처에 공급됩니다. 회사의 LPG저장기지는 총 48만톤 규모로, 석유화학 및 산업용으로 공급하기 용이한 울산과 가정상업 및 수송용 대수요권인 수도권에 인접한 경기도 평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30여년간 축적해온 세계적인 규모의 저장기지 운영 노하우와, 국내 LPG 시장 경험 및 각종 Risk 관리 능력을 기반으로 회사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통하여 LPG 충전소, 석유화학업체, 산업체 등 다양한 국내 수요처에 안정적으로 LPG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또한 회사는 오랜 LPG 국내 수입 및 해외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여년간 아시아 지역의 주요한 LPG trader로 성장하였습니다. 해외 LPG 도입처에서 해외 Buyer와의 거래 또는 LPG Trading 시장에서의 판매 등의 형태로 LPG 해외수출을 하고 있으며, 회사는 해외 LPG Trading을 통해 단순 판매를 통한 이익 추구 외에도 재고조정을 통한 도입비 절감, 타회사와의 제품, 선복 Swap을 통한 Trading 이익 추구 등 다양한 목적으로 수행 중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회사는 SK케미칼 내 백신사업부문으로서 축적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2018년 7월 1일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되었으며, 인류의 건강을 예방부터 치료까지 증진시킨다는 미션 아래 자체적인 백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글로벌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며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체 백신 개발과 글로벌 백신 CDMO의 2-Track 전략을 통해 COVID-19 팬데믹을 성공적으로 대응하면서 백신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역량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와 같은 성과와 경험을 기반으로 Global Top 10 Vaccine Company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백신 개발 및 상업화]
회사 백신사업은 SK케미칼이 2001년 동신제약을 인수를 통해 백신업계에 진출함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 성인용으로는 국내 최초, 소아용으로는 세계 최초로 세포배양3가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를 출시하였고, 2016년 세계 최초 세포배양4가 독감백신인 '스카이셀플루4가'를 출시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프리미엄 백신인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를 국내에 상용화하였으며, 이듬해 2018년 수두백신 '스카이바리셀라'를 국내 출시했습니다. 2013년에 GF(게이츠재단), IVI(국제백신연구소)가 참여한 장티푸스 접합백신 '스카이타이포이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여 2022년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자체개발 및 생산된 '스카이셀플루', '스카이셀플루4가', '스카이바리셀라', '스카이타이포이드'에 대하여 WHO PQ(사전인증)를 획득하며 국내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였습니다. 2018년에는 Sanofi와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 생산 플랫폼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협력을 이어 나갔습니다.
한편 2020년부터 시작된 유례없는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해 백신 산업의 중요성은 더 크게 부각되었습니다.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킨다'는 미션 아래 글로벌 제약사의 COVID-19 백신 CDMO 사업과 글로벌 협력을 통한 자체백신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회사는 자체개발 COVID-19 백신을 출시하기 위해 GF와 CEPI(감염병혁신연합)의 지원을 포함한 폭넓은 글로벌 협력을 기반으로 연구개발에 집중했습니다. GF, CEPI와 협력하여 개발한 COVID-19 백신 '스카이코비원'은 2022년 6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습니다. 또한 2023년 5월 영국 MHRA 품목허가 승인, 2023년 6월 WHO EUL에 등재된 바 있습니다.
회사는 신규 백신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2014년 Sanofi와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여 2023년 21가 폐렴구균백신의 미국 임상 2상 시험에서 우수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2024년 12월부터 소아 및 청소년 약 7,80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2025년 6월에는 안동 L HOUSE에 폐렴구균백신 생산 시설 증축 공사 준공을 완료하여, 상업생산에 대한 준비도 순항 중입니다. 또한, 2024년 12월, 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백신 제품에 추가하여 후속 폐렴구균백신 개발을 추진하는 수정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폐렴구균백신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mRNA백신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국제기구 CEPI와 지속 개발해온 일본뇌염 백신(GBP560)의 글로벌 임상 1/2상이 2025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팬데믹 대응에서 나아가 다양한 질병에 대응이 가능한 mRNA 백신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고 신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것입니다.
[CDMO]
회사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백신 생산시설인 안동 L HOUSE와 연구개발 역량을 통해 팬데믹 초기인 2020년 CEPI와 COVID-19 백신 개발 및 시설사용 계약을 체결하였고, 곧이어 AstraZeneca의 바이러스 전달체 백신 'Vaxzevria(AZD1222)'의 원액 및 완제 위탁생산 계약(CMO) 및 Novavax의 재조합단백질 백신 'Nuvaxovid(NVX-CoV2373)'의 위탁개발생산 계약(CDMO) 및 기술도입(License-in)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자체 포트폴리오 생산을 위해 이미 다양한 생산플랫폼을 갖춘 덕분에 플랫폼이 상이한 두 COVID-19 백신 및 자사 제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COVID-19 백신 공급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IDT Biologika는 백신, 세포ㆍ유전자 치료제(CGT) 등 바이오 의약품에 대한 폭넓은 전문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CDMO 기업으로, 다양한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 기반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00년 이상의 백신 분야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분석법 개발, 임상 시험물질 생산, 상업용 원료 의약품 및 완제 의약품의 생산, 최종 제품 포장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특히 생백신 및 생물학적 제제 생산에 대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품질과 안전성을 유지하며 제품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의약품청(EMA), 브라질 위생감시국(ANVISA) 등 주요 글로벌 규제 기관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준수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감사 및 검증을 통해 높은 품질관리 역량을 입증하고 있어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제품 공급이 가능한 신뢰할 수 있는 CDMO 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상품 유통]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가 방역에 기여하기 위해 COVID-19 백신인 '뉴백소비드'의 완제품을 미국 바이오기업 Novavax로부터 수입하여 2023년 2월부터 국내 공급한 바 있으며, 향후 수급상황에 따라 공급량은 가변적입니다. '뉴백소비드'는 합성항원 방식으로 개발된 COVID-19 백신입니다. 합성항원 방식은 독감, HPV백신 등에 장기간 활용되며 안전성을 입증하였습니다. 회사는 '뉴백소비드' 공급으로 COVID-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 활동에 기여하였습니다.
일련의 국가방역에 기여하는 사업에서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 Sanofi와 국내외에서의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백신 등 예방 의약품 시장 동반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회사는 2024년부터 Sanofi와 '펜탁심', '헥사심' 등 백신 5종에 대한 유통 계약을 맺고 지속적으로 공급해오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협업에 더하여 2025년부터는 영유아 대상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 항체주사 '베이포투스'와 A형 간염 백신 '아박심'의 국내 공동 판매 및 유통계약을 체결하고 공급을 개시하였습니다.
회사는 백신 뿐만 아니라, 수액제 및 검사키트 등의 상품 유통도 지속하였습니다. 향후 백신 외 상품 유통을 추가 확대하여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SK디앤디]
회사는 개발사업자로서 핵심역량인 개발대상 부지 또는 물건의 확보능력, 상품 기획 능력, 성공적인 인허가 추진, 일정 및 예산관리 능력, 자금조달 능력, 마케팅, Risk Management 등 전방위적인 사업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부동산개발 및 운영사업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회사는 오피스, 주거, 지식산업센터, 호텔, 상업시설, 물류센터와 같이 다양한 섹터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 운영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CBD, GBD, YBD 등 주요 업무권역에서 다수의 중대형 프라임 오피스 개발 및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생각공장'과 임대주거 브랜드 '에피소드'는 사용자 중심의 공간 기획으로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선도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새로운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니어 주거상품, 라이프사이언스오피스, IDC, 복합개발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상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회사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한 '공간 개발 파트너'이자, 더 나은 도시 생활을 위한 '리빙솔루션 파트너' 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IT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에서 공간 사용자의 경험을 최적화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및 콘텐츠를 제공하는 SaaS(Space-as-a-Service)를 추구하고 있으며 관련 프롭테크 스타트업 발굴과 투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회사가 보유한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목표 시장이 차별화되는 부동산 개발및 운영으로의 확대를 통해 다양한 수익구조를 확보함에 따라 회사는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SK이터닉스] 회사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 경제,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국제적 에너지전환 정책 추진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개발 및 운영사업자로서 국내 시장에서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하여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회사의 포트폴리오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사업과 ESS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태양광 및 풍력 사업은 개발, EPC, O&M, 전력거래 등 재생에너지 사업의 전 Value chain에 걸친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연료전지사업은 분산 전원 및 수소경제 활성화 방향에 맞춰 향후 미래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한 축으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특히, 국내 민간기업 최대 규모 해상풍력 사업인 신안우이 프로젝트의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풍력 개발 경험과 운영 전문역량, EPC솔루션 기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습니다.ESS사업은 C&I(Commercial & Industrial) 고객의 전력 수요 관리와 재생에너지 연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에너지 관리효율을 높이는 Value-up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고 있으며, ESS 중앙계약시장 경쟁입찰 제도 참여를 통해 전력계통 불안정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계통연계형 ESS, 국내 ESS 중앙계약시장 낙찰을 통해 국내외 전력시장의 수급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회사는 신재생에너지 입지 분석, Data analytics, Risk Management, 자본조달, 글로벌파트너십 등 우수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종합 '그린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개발과 운영을 넘어 플랫폼을 통한 전력중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여 향후 VPP 플랫폼 사업자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K플라즈마]
회사는 2015년 3월 5일에 혈장분획제제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이후 2015년 5월 2일 舊 SK케미칼(現 SK디스커버리) 주식회사의 혈장분획제제 사업부를 현물출자 받았으며, 1970년부터 고품질의 혈장분획제제 제품을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며 국가 보건 안전망 구축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혈장분획제제는 선천적 면역결핍질환, 대량 출혈, 혈우병 등 인간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질환을 치료하는 필수의약품입니다. 회사는 혈장분획제제 사업에 핵심 역량을 집중하여 경쟁력을 제고하고 글로벌 진출의 가속화를 이루기 위하여, 경상북도 안동시에 최첨단 신규 분획공장을 완공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혈장분획제제는 사람의 혈장을 수집해 분획, 정제, 바이러스 불활화와 제거 공정을 거쳐 생산된 의약품으로 다양한 질환의 치료 및 예방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혈장분획제제는 제조 및 품질 관리에 있어 고도의 전문성과 엄격한 규제가 요구됩니다. 회사는 지난 50여년간 국내외 시장에 철저한 품질관리 및 보증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오고 있습니다.회사는 안동에 60만 리터 규모의 혈장분획제제 공장을 신축하여, 2016년 사용승인을 득하였으며, 2018년 식약처로부터 GMP 허가를 획득하여 10월부터 상업생산 가동을 성공적으로 개시하였습니다. 안동공장은 혈장 분획규모가 기존 오산공장 대비 5배 확대되어 급증하는 국내외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 가능하며, 국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Capacity와 최첨단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회사는 필수의약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국가 안전망의 역할 역시 담당하고 있습니다.회사는 지난 몇 년간 신제품 출시, 해외 수출 증대, 생산 역량 향상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었습니다. 2022년 중동 및 남미 시장에 혈장분획제제 제품 수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싱가포르 국가 입찰에 성공하여 위탁생산을 통해 혈장분획제제를 현지에 독점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2023년 인도네시아 보건부로부터 사업자 승인을 받았으며, 2024년 인도네시아국부펀드(INA)의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혈장분획제제 공장을 착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인도네시아 혈장분획제제 자급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주변국으로의 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내부 역량을 활용하여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마케팅 역량 강화와 함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나아가, 회사는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모델을 도입하여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희귀난치성 질환 분야의 신약 후보 물질 공동 연구 및 도입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빠르고 면밀히 검토하여 유효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파트너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의 파이프라인을 점진적으로 늘려갈 예정입니다. [프롭티어] 프롭티어㈜ (舊 ㈜한국거래소시스템즈)는 2002년 4월 설립되어, 부동산 DB 및 솔루션(중개업무지원 등)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프롭테크 기업입니다.제공하는 주요 서비스는 국내 유일 AI 디지털 기반 중개사포털 "이실장", 부동산 커뮤니티 이실장넷, 부동산 매물정보 플랫폼 "이실장 플러스"와 보증금 없는 안심월세 서비스 "뉴렌트", 부동산 빅데이터 구축 및 상권분석서비스, 금융권 분양 DATA 공급 등 입니다.전통적인 부동산 거래는 매수자가 직접 탐색하거나, 해당 지역의 중개인을 통하여 매물을 찾아 매도인과 매매거래를 진행하는 오프라인 형태를 띄고 있었습니다.SK디스커버리㈜는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전통적 부동산 사업에서 온라인/디지털 프롭테크 사업으로의 이전 추세를 감지, 관련 사업으로의 진출을 위하여 2021년 5월 17일 이사회에서 부동산 매물정보 등 관련 big data 및 중개지원 솔루션을 보유한 ㈜한국거래소시스템즈의 인수를 결정하였고, 2021년 6월 2일을 주식매매거래 종결일로 하여, 프롭티어㈜ (舊 ㈜한국거래소시스템즈)의 지분 100%를 취득하였고, 자회사 편입 완료 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당사가 2021년 6월 2일 공시한 "지주회사의 자회사 편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자회사 편입 이후 프롭티어㈜ (舊 ㈜한국거래소시스템즈)는 타법인 주식 취득 대금 조달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였고, SK디스커버리㈜는 해당 유상증자에 참여를 결정하여 2021년 6월 15일 출자대금을 납입하였습니다.이에 SK디스커버리㈜는 프롭티어㈜ (舊 ㈜한국거래소시스템즈)의 지분 84.3%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프롭티어㈜ (舊 ㈜한국거래소시스템즈)는 신규투자 재원 확충을 위하여 2021년 12월 8일, 2022년 11월 22일 각각 추가 유상증자를 결정하였고, 타법인이 출자에 참여하였습니다.2024년 11월 21일, 신규사업 활성화를 위한 자금확보를 위하여 제3자배정증자를 결정하였고, SK디스버커리㈜와 타법인이 추가출자 결정 및 납입 완료 하여 SK디스커버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66.46%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프롭티어㈜에서 2021년 6월 10일 공시한 "유상증자 결정"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2021년 12월 14일 공시한 "유상증자 결정", 2022년 11월 24일 공시한 "유상증자 결정", 2024년 11월 28일 공시한 "유상증자 결정" 및 "특수관계인의 유상증자 참여"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국내 프롭테크 산업은 제도의 정비, Data의 축적 등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COVID-19로 인한 언택트 문화의 확산으로 향후에도 고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프롭티어㈜ (舊 ㈜한국거래소시스템즈)는 적극적인 사업확장을 위하여, 네이버 등 포털에 매물정보 제공을 주 서비스로 하는 ㈜더비즈를 자회사로 취득하였습니다. ㈜더비즈는 전국 2만여 공인중개사(사업자 기준)를 주회원사로 하며, 이를 대상으로 디지털/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된 중개업무 솔루션 제공을 주된 사업으로 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프롭티어㈜에서 2021년 6월 10일 공시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2023년 4월 7일 공시한 "특수관계인에 대한 출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프롭티어㈜ (舊 ㈜한국거래소시스템즈)는 부동산 DB 사업 역량 집중을 위하여, 회사가 기존제공하던 서비스 중 임대관리솔루션(eRoom)을 SK디앤디㈜와 ㈜커넥트파이클라우드(SK디앤디-야놀자클라우드 합작법인)에 영업양도 결정(2023년 4월)하였으며, 2023년 8월 양도 완료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프롭티어㈜에서 2023년 4월 7일 공시한 "영업양도결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후 프롭티어㈜ (舊 ㈜한국거래소시스템즈)는 단일 조직운용 및 자원 활용을 극대화 하고자 2024년 1월 1일부로 자회사 ㈜더비즈를 흡수합병 하고, 2024년 1월 2일부로 사명을 프롭티어㈜로 변경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프롭티어㈜에서 2023년 10월 26일 공시한 "회사합병 결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프롭티어㈜는 향후 프롭핀테크(Prop-Fintech)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여,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거래 고객 모두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부동산데이터, 공인중개사 네트워크, 혁신적인 금융서비스가 결합된 보증금 없는 안심월세 서비스 뉴렌트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소유권용 권리보험 제공을 통해 공인중개사를 지원하고 보호하는 서비스 안심케어를 출시하여 공인중개사와 상생하는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2) 시장점유율
[SK케미칼]1) Green Chemicals Biz.
[고기능성 Copolyester 수지]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에서 Market Share 50% 이상을 확보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현지 마케팅 법인에서 Customer Service를 제공하여 Market Share를 확대하는 한편, 동남아 및 중남미 등의 신규 시장 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Cosmetic Brand Owner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향후 Recycle Copolyester의 안정적인 수요를 마련하고 있으며, 수익률 향상을 위해 고내열/환경 친화적 Grade인 Ecozen과 Cosmetic을 중심으로 한 가전, 생활용품 용도의 판매 비율을 높여 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Copolyester 수지 시장 점유율 추이
| 제 품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Copolyester | 43% | 42% | 41% |
| ※ | 출처 : 자체 추정 |
[DMT]한국 및 일본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장기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확보, Market Share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아시아 유일의 제조사로서 중국,대만, 인도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서 높은 Market Share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독일의 최대 경쟁사가 Cost 상승으로 인해 2023년부터 생산 및 가동을 중단하여, 시장 내 DMT 공급부족이 심화되었고, 이로 인해 DMT 시장 점유율은 더욱 높아졌습니다.
Main 시장인 중국 DMT 시장 점유율 추이
| 제 품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SKYDMT | 90% | 90% | 90% |
| ※ | 출처 : 자체 추정 |
[Copolyester 접착제]접착, 코팅용 Copolyester Binder는 식품 캔 코팅, 가전제품용 강판 코팅, 의류 및 포장 접착제 등에 사용되며 해당 산업은 연평균 3%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 캔 코팅의 경우 환경호르몬인 BPA Issue에 따라 미국, 유럽 등선진국을 중심으로 기존에 널리 사용되던 Epoxy를 Copolyester Binder로 대체하고 있어 매년 10% 이상 고성장하고 있으며,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 및 우수한 품질로 M/S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전제품용 강판 코팅의 경우 국내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중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Polyester 접착제 시장 점유율 추이
| 제 품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SKYBON (Solid 판매 기준) | 10% | 10% | 10% |
| ※ | 출처 : 자체 추정 |
[열가소성 엘라스토머]열가소성 엘라스토머 TPEE는 플라스틱과 고무의 특성을 모두 지닌 탄성소재로 산업재(자동차, 케이블 등)에서 소비재(필름, 섬유, 화장품 등) 분야까지 폭넓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수한 내열성 및 기계적 강도를 가진 소재로써 다양한 포트폴리오로 고객의 Needs에 맞는 다양한 Solution을 제공할 수 있으며 연평균 6% 수준으로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바이오폴리올(PO3G), 바이오 탄성소재 원료] 재활용 소재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바이오매스 기반 소재는 가까운 미래의 화석자원 고갈문제와 현실로 다가온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으로써 점점 더 각광받는 미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경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 증대와 규제 강화, ESG 경영 선언 등으로 글로벌 스포츠, 패션업계를 포함한 산업전반에서 친환경 소재에 대한 요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옥수수를 원료로 한 바이오폴리올인 PO3G 사업을 본격화하여 이같은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순환재활용(Circular Recycle) PET 소재 및 원료(r-BHET)]재활용 환경 규제의 강화로 인해 화학적 재활용 시장이 본격 개화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Circular Economy 구축을 위한 산업별 선도사 중심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화학적 재활용 기술을 통해 기존 Petro 기반 소재와 동등한 수준의 품질을 구현하였으며,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기존 Packaging 뿐만 아니라 전기전자, 자동차, 패션 등 산업으로의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리사이클 전환 가속화를 주도함으로써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Global No.1 Recycle Leader'로 포지셔닝 하고자 합니다.
2) 제약 사업 (Pharma사업부문)
[Life Science Biz. 주요 제품 국내 시장 점유율 추이]
| 사업 부문 | 주요 제품 | 시장점유율 | 비고 | ||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제약 사업 (Pharma사업부문) |
조인스 | 27% | 26% | 28% | 출처 : UBIST |
| 기넥신 | 40% | 42% | 39% | 출처 : UBIST |
[SK가스]
'25년 3분기 LPG 내수 총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14.0%(△1,048천톤) 감소하였으며, 회사의 LPG 판매량 또한 전년 대비 △17.7%(△455천톤) 감소하여, '25년 3분기 말 M/S는 32.7%입니다.
| (단위: 천톤, %) |
| 품명 | 회사명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
| 판매량 | M/S | 판매량 | M/S | 판매량 | M/S | 판매량 | M/S | ||
| LPG | SK가스 | 2,112 | 32.7% | 2,567 | 34.2% | 3,574 | 38.4% | 3,625 | 39.0% |
| 내수판매 총계 | 6,452 | 100.0% | 7,500 | 100.0% | 9,860 | 100.0% | 9,305 | 100.0% |
| ※ | 출처: 석유공사 국내석유정보시스템(PEDSIS) 통계 - 민수 직판(대리점, 일반직매) 및 석유화학 판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상기 통계에는 PEDSIS 기준에 의거하여 정유사 등 일부 업체 대상 판매 물량이 제외되어 있으며, 이를 포함한 회사의 '25년 3분기 누적 국내 판매량은 2,180천톤 입니다. - 상기 판매량 및 점유율은 PEDSIS 통계자료 재산정 결과에 따라 일부 수치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SK바이오사이언스]
| 제 품 (품목명) |
2024년 | 2023년 | ||
|---|---|---|---|---|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회사명 | 시장점유율 | |
| --- | --- | --- | --- | --- |
| 독감(스카이셀플루) | 회사 | 17% | 회사 | 14% |
| 기타 | 83% | 기타 | 86% | |
| 대상포진(스카이조스터) | 회사 | 35% | 회사 | 44% |
| 기타 | 65% | 기타 | 56% | |
| 수두(스카이바리셀라) | 회사 | 52% | 회사 | 43% |
| 기타 | 48% | 기타 | 57% |
| ※ | 출처: 독감 - 자체추정(식약처, 국가출하승인자료, CDC 접종률) 대상포진/수두 - IMS데이터 기준 |
[SK디앤디]회사의 주요 사업인 부동산 개발/임대사업의 시장점유율과 관련하여, 부동산 개발/임대시장은 매우 방대하며 장기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개인 및 법인 다수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연간 시장점유율을 산정하기가 매우 어려운 바,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SK이터닉스]신재생에너지 사업은 매우 방대하며 장기간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 및법인 다수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연간 시장점유율을 산정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SK플라즈마]
회사는 지난 몇 년간 신제품 출시, 생산 역량 향상에 힘입어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두었습니다. 2022년 중동 및 남미 시장에 혈장분획제제 제품 수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싱가포르 국가 입찰에 성공하여 위탁생산을 통해 혈장분획제제를 현지에 독점 공급하기 시작하였습니다. 2023년 인도네시아 보건부로부터 사업자 승인을 받았으며, 2024년 인도네시아 국부펀드(INA)의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혈장분획제제 공장을 착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인도네시아 혈장분획제제 자급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주변국으로의 시장 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내부 역량을 활용하여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마케팅 역량 강화와 함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회사와 회사를 포함한 국내 혈장분획제제 사업 회사의 매출액 추이에서 지속적으로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혈장분획제제 사업 회사 매출액 비교>
(단위 : 백만원)
| 업체명 | 매출액 | ||
|---|---|---|---|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 | --- | --- | --- |
| SK플라즈마㈜ | 221,542 | 173,276 | 148,118 |
| ㈜녹십자 | 526,891 | 424,557 | 420,415 |
| ※ | 자료: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상 회사별 공시사항 |
| ※ | 상기 ㈜녹십자 매출액은 혈장분획제제 관련 매출부분임. |
(3) 시장의 특성 [SK케미칼]1) Green Chemicals Biz. 화학제품은 자동차, 전자, 건설 등의 산업에 소재를 공급하는 기초소재 산업으로 생활용품, 산업용품, 건축자재 등의 소재로 쓰임은 물론 천연 자원의 대체품으로서 금속, 천연섬유, 피혁, 천연고무 등 용도가 광범위한 기초 원자재입니다. 이렇듯 화학산업은 모든 산업이 전방산업이며 글로벌 경기와 환율 변동,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변동성 등 다양한 외부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특히 국내 화학 업계는 내수 정체로 수출을 통해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으나, 주 수출 대상국인 중국의 소비 침체와 중동 및 미국의 공급 증가 등 경쟁 심화로 성장 동력이 약화된 상황입니다.그러나 고부가가치 스페셜티(Specialty) 제품을 주로 생산ㆍ판매하는 회사의 경우, 환경 친화적 제품과 경량화 소재에 대한 꾸준한 글로벌 수요 증가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2) 제약사업(Pharma사업부문) 고령화 인구가 늘어나면서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국내 제약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나 국내 제약 시장의 경우, 정부의 약가 관리 및 각종 규제ㆍ윤리ㆍ준법 활동 강화로 시장 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약사들은 이를 보완하고자 제휴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해외시장 진출 등 다양한 사업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약 개발의 복잡성과 높은 투자비용을 고려하였을 때 R&D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이 사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최근 연구개발의 효율화 및 성과 향상을 위해 신약 후보 물질을 외부에서 확보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구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높은 성공 확률로 고부가가치 제품의 창출이 가능합니다. 또한 약가 인하 및 경쟁 심화로 인하여 사업 수익성을 개선하고자 내부 운영 효율화의 움직임도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동시에 사업 다각화를 위한 M&A 및 지분투자 움직임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K가스]
(1) 산업의 특성
LPG (Liquefied Petroleum Gas: 액화석유가스)는 프로판 (Propane)과 부탄(Butane)으로 나누어지며, 편리성과 청정성 그리고 높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는 에너지입니다. LPG는 정유공장에서 원유를 정제할 때와 석유화학공장에서 부산물로 일부 생산 되지만 대부분은 유전의 수반가스로 부터 생산되며, 천연가스전에서 원유(Crude Oil)나 천연가스(Natural Gas)를 추출할 때 함께 생산됩니다. 또한, 납사(Naphtha)를 열분해 하는 과정에서도 일부 생산되고 있습니다.
국내 정유사의 원유정제공정이나 석유화학공정에서 부산물로 생산되는 LPG량은 민수용 국내수요의 39.9% 수준이므로 부족분은 전량 중동 등 해외로부터 수입해야 합니다.
LPG는 서민 대중연료이므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하여 도입 초기부터 2000년까지 전기,수도,가스사업에 적용되는 공공요금 관리방식에 의해 정부 최고판매가격 고시제도로 관리되었습니다(석유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23조). 그러나, 2001년부터는 상기고시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국제가격의 변동요인이 탄력적으로 국내판매가격에 반영되는 가격자유화가 시행되었습니다. 동 제도하에서는 기존의 정부 고시가제도에서와달리 LPG도입비 상승 / 하락 요인을 탄력적으로 판매가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2) 성장성
국내 총 1차 에너지 수요의 약 3.8%를 차지하고 있는 LPG는 2025년 3분기 용도별 사용량 기준, 석유화학용(51.6%), 수송용(22.9%), 가정상업용(14.4%), 산업용 및 기타(11.1%)의 비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난방용 수요가 많은 동절기에 LPG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패턴을 보였지만, 석유화학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계절별 격차는 많이 줄었습니다.
수송용 LPG는 2010년 이후 지속 감소해 왔으나, 2019년 LPG 사용제한 규제 폐지 이후 감소폭이 둔화되었습니다. 특히, 2023년 말 출시된 신형 LPG 1톤 트럭으로 인해 2024년부터는 수송용 LPG 수요가 다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송용 LPG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5년 3분기 기준, 국내 LPG 총수요는 전년대비 △9.1%(△81만톤) 감소하였습니다.
이는 주요 석유화학사 고객들의 가동률 하락에 따른 석유화학용 수요 감소가 가장 큰 원인이었으며, 이와 함께 열조용 등 기타 용도의 수요 감소도 일부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현재 진행중인 국내 석유화학 사업재편이 마무리되면 수요는 다시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PG는 전기ㆍ수소차로의 전환 과정에서 브릿지 연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발전용ㆍ선박용 연료, 수소제조용 원료 등 신규 수요를 지속 창출하고 있어, LPG 산업의 성장성은 여전히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LPG 수요 중 가정상업용 수요는 동절기에 수요가 증가하고, 하절기에 수요가 낮은 계절적 영향을 받습니다. 석유화학용 수요는 대부분 PDH(프로판 탈수소화 공정, 프로판에서 프로필렌 제조) 공급용이며, 경기 변동 및 프로필렌 시황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 산업용, 수송용 수요의 경우는 경기 및 계절성 영향이 제한적입니다.
[SK바이오사이언스]
1) 국가적 산업천연두, 탄저병 등과 같은 전염병은 한번 발생하면 확산속도가 매우 빨라 국경에 관계없이 대량의 피해가 발생하므로 해당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개별 국가와 초국가 조직(UN 등)에서는 백신 접종과 같은 면역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개발 국가의 경우 전염병 의한 유아 사망률이 훨씬 높은데도 복잡한 정치상황과 예산부족 등으로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과거 2009년 신종플루 대유행이 발생했을 때에도 전 세계적으로 독감백신 확보를 위해 국가 간 치열한 백신 확보 전쟁이 벌어졌었고 백신을 생산하는 주요 선진국들은 자체생산을 통해 우선적으로 백신을 확보할 수 있었지만, 우리나라를 포함한 생산 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나라는 백신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범 국가적 단체들은 국제 보건 및 세계 공영을 도모하기 위해 백신 생산 자급 능력이 충분하지 못한 국가에 백신을 계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COVID-19 사태 이후 글로벌 차원에서 COVID-19 백신의 공평한 분배와 접근성 보장을 위해 CEPI, WHO, GAVI의 협력 하에 COVAX 백신 분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전 세계 국가가 COVID-19 종식을 위해 협력을 도모하였습니다. 이러한 산업적 특성은 팬데믹을 거치며 더욱 강화되었으며, 감염병의 상시적 발생 위험과 글로벌 보건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백신 산업은 향후에도 국가 차원의 보건안보 정책과 국제 협력체계의 핵심 축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바이오 기술 기반 성장산업인간의 유전자 정보를 활용하여 의약품을 개발하는 포스트 게놈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한 국가의 바이오 산업 진흥 정책 및 민간 제약 업체의 R&D 투자는 점점 더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최근 전통 제약업체들은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하여 바이오 벤처 업체에 대한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의 연구개발과 마케팅 등에 대한 바이오 업체와 제약 업체의 역할분담으로 그 시너지 효과는 보다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3) 독과점 시장Evaluate Pharm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글로벌 백신 시장은 GSK, Sanofi, Merck, Pfizer 등 4대 다국적 제약사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국내 시장 또한 회사를 포함한 소수 기업 중심의 과점 체제로 형성되어 있으며, 백신을 자체적으로 개발ㆍ공급하려는 후발 제약사들도 정부 지원을 받아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백신은 기술 개발 기간이 길고, 연구개발과 제조 설비에 상당한 수준의 투자가 요구되며, 상용화 과정에서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어 초기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미국과의 FTA 체결로 다국적 제약사들이 백신 관련 임상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직접 판매에 나서는 등 다국적 제약사의 국내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내 제조 백신 자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제약사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백신 생산 시설의 신축 및 이전을 지원하고 세계보건기구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규모글로벌 백신 시장 규모는 COVID-19 팬데믹에 따른 변동성을 제외하면, 광범위한 연구개발 활동에 따른 백신 접근성 확대, 의료에 대한 높은 지출, 세계보건기구(WHO)ㆍ유니세프(UNICEF) 등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예방접종 프로그램 확대 등에 따라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개발도상국의 소아 백신 수요 증가, 예방접종 지원 강화, 그리고 차세대(Next Generation) 백신 개발로 인한 제품 부가가치 상승 등이 향후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요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백신 시장은 2024년 약 547억 달러에서, 2028년 약 575억 달러, 2032년 약 722억 달러 규모로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백신 시장 현황 및 전망 (2024~2032년, 단위: 백만달러) 글로벌 백신 시장 현황 및 전망.jpg 글로벌 백신 시장 현황 및 전망
※ 출처 : Evaluate Pharma (2025.11)
[CDMO]
CDMO는 Contract Development & Manufacturing Organization의 약자로 의약품 위탁 개발 및 생산을 의미하며,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 계약을 통해 CMO영역을 넘어 후보물질 개발, 생산 공정, 임상 상용화 등의 신약개발 과정을 위탁 개발 및 생산하는 사업 영역입니다. 과거에는 제약사가 연구개발(R&D), 임상시험, 생산, 마케팅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높은 비용과 생산설비 구축의 어려움으로 인해 점차 외부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 의약품의 경우 생산 공정이 복잡하고 대규모 설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생 바이오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생산 역량을 갖추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술적 전문성을 갖춘 CDMO 기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1) 국가적 산업천연두, 탄저병 등과 같은 전염병은 한번 발생하면 확산속도가 매우 빨라 국경에 관계없이 대량의 피해가 발생하므로 해당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개별 국가와 초국가 조직(UN 등)에서는 백신 접종과 같은 면역 프로그램을 상시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개발 국가의 경우 전염병 의한 유아 사망률이 훨씬 높은데도 복잡한 정치상황과 예산부족 등으로 그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과거 2009년 신종플루 대유행이 발생했을 때에도 전 세계적으로 독감백신 확보를 위해 국가 간 치열한 백신 확보 전쟁이 벌어졌었고 백신을 생산하는 주요 선진국들은 자체생산을 통해 우선적으로 백신을 확보할 수 있었지만, 우리나라를 포함한 생산 능력이 충분하지 않은 나라는 백신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범 국가적 단체들은 국제 보건 및 세계 공영을 도모하기 위해 백신 생산 자급 능력이 충분하지 못한 국가에 백신을 계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COVID-19 사태 이후 글로벌 차원에서 COVID-19 백신의 공평한 분배와 접근성 보장을 위해 CEPI, WHO, GAVI의 협력 하에 COVAX 백신 분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전 세계 국가가 COVID-19 종식을 위해 협력을 도모하였습니다. 이러한 산업적 특성은 팬데믹을 거치며 더욱 강화되었으며, 감염병의 상시적 발생 위험과 글로벌 보건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백신 산업은 향후에도 국가 차원의 보건안보 정책과 국제 협력체계의 핵심 축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바이오 기술 기반 성장산업인간의 유전자 정보를 활용하여 의약품을 개발하는 포스트 게놈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러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하기 위한 국가의 바이오 산업 진흥 정책 및 민간 제약 업체의 R&D 투자는 점점 더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최근 전통 제약업체들은 신약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하여 바이오 벤처 업체에 대한 투자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신약의 연구개발과 마케팅 등에 대한 바이오 업체와 제약 업체의 역할분담으로 그 시너지 효과는 보다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3) 독과점 시장Evaluate Pharma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글로벌 백신 시장은 GSK, Sanofi, Merck, Pfizer 등 4대 다국적 제약사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국내 시장 또한 회사를 포함한 소수 기업 중심의 과점 체제로 형성되어 있으며, 백신을 자체적으로 개발ㆍ공급하려는 후발 제약사들도 정부 지원을 받아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백신은 기술 개발 기간이 길고, 연구개발과 제조 설비에 상당한 수준의 투자가 요구되며, 상용화 과정에서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가 필요한 자본집약적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어 초기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미국과의 FTA 체결로 다국적 제약사들이 백신 관련 임상을 국내에서 진행하고 직접 판매에 나서는 등 다국적 제약사의 국내 시장 지배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내 제조 백신 자급 능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제약사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백신 생산 시설의 신축 및 이전을 지원하고 세계보건기구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규모글로벌 백신 시장 규모는 COVID-19 팬데믹에 따른 변동성을 제외하면, 광범위한 연구개발 활동에 따른 백신 접근성 확대, 의료에 대한 높은 지출, 세계보건기구(WHO)ㆍ유니세프(UNICEF) 등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예방접종 프로그램 확대 등에 따라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개발도상국의 소아 백신 수요 증가, 예방접종 지원 강화, 그리고 차세대(Next Generation) 백신 개발로 인한 제품 부가가치 상승 등이 향후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요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백신 시장은 2024년 약 547억 달러에서, 2028년 약 575억 달러, 2032년 약 722억 달러 규모로 점차 확대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백신 시장 현황 및 전망 (2024~2032년, 단위: 백만달러) 글로벌 백신 시장 현황 및 전망_1.jpg 글로벌 백신 시장 현황 및 전망
※ 출처 : Evaluate Pharma (2025.11)
[CDMO]
CDMO는 Contract Development & Manufacturing Organization의 약자로 의약품 위탁 개발 및 생산을 의미하며, 제약 및 바이오 기업들과 계약을 통해 CMO영역을 넘어 후보물질 개발, 생산 공정, 임상 상용화 등의 신약개발 과정을 위탁 개발 및 생산하는 사업 영역입니다. 과거에는 제약사가 연구개발(R&D), 임상시험, 생산, 마케팅을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높은 비용과 생산설비 구축의 어려움으로 인해 점차 외부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 의약품의 경우 생산 공정이 복잡하고 대규모 설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생 바이오 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생산 역량을 갖추기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술적 전문성을 갖춘 CDMO 기업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SK디앤디]
1) 부동산개발/운영사업부문회사는 국내 비주거 부동산 시장에 초점을 맞추어, 부동산 시장 트렌드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오피스, 호텔, 지식산업센터, 물류센터,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목표시장]
| 주요목표시장 | 개발상품 | 주요 타겟지역 |
|---|---|---|
| 국내비주거 | 오피스 | 서울 업무/상업 중심 권역(CBD(도심), GBD(강남), YBD(여의도)) |
| 지식산업센터 | 금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성동구 등 서울內 준공업지역부천, 군포/안양 등 수도권 (준)공업지역 | |
| 호텔 | 비즈니스 호텔 (서울 및 수도권, 부산, (울산, 창원, 수원 등)지방산업도시) |
|
| 리조트형 특급호텔 (제주도 등 관광, 레저 수요 중심지) |
||
| 오피스텔 | 서울 및 수도권 | |
| 상업시설 | 서울, 수도권 주요 택지개발지구 등 | |
| 물류센터 | 용인, 이천, 안성, 여주, 일산, 평택, 김포 등 |
2) 부동산임대사업
임대사업은 주로 상업시설 운영에 집중하고 있는 관계로, 서울 및 주요 대도시 역세권 또는 주요 상권 내에 위치한 물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임대사업의 초기단계로서 서울지역에 집중하여 물건을 검토하고 있으며, 주요 타겟지역으로는 명동, 강남역, 가로수길, 홍대/합정, 대학로 등 도심 내 광역상권이 형성된 지역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상권이 형성되고 있는 지역을 조기 선점하여, 용도의 변경, 증축 등을 통해부동산 가치를 높이고자, 신흥 지역의 매물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인문사회 환경의 변화, 정책적 변화를 토대로 부동산 트랜드를 분석하여 서울 지역 내에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검토하고 있습니다.
[SK이터닉스]
1) 태양광 사업부문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및 온실가스 배출의 감소 등 전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구조 개편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 태양광 발전은 청정에너지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RE100 이행 캠페인 참여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재생에너지발전원에 대한 수요가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어, LCOE(Levelized Cost of Energy)가 가장 낮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흐름 속에태양광발전자원을 최대한 확보하여 규모의 경제를 통해 향후 도래할 민간 주도의 전력거래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하며, 신재생에너지 업계의 선두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회사는 2008년 남원태양광발전소를 시작으로 영암F1경기장 태양광 및 당진에코파워태양광 등 대규모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전사업과 EPC사업을 전개해 왔고, 현재까지 약 120MW 규모의 중소형 태양광 발전자원을 매입하여 보유ㆍ운영 중에 있으며, 약 300MW 규모의 태양광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자로서 RE100 이행 및 탄소감축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각 기업과 직접PPA, VPPA(Virtual PPA) 등을 통해 장기간 안정적으로 재생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탄소중립 및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회사가 일반적으로 영위하는 '개발 후 매각'의 사업모델과는 다른 '보유ㆍ운영'을 통한 발전자원 본연의 Value를 극대화하는 것이 회사의 전략입니다. 이를 위해 양질의 태양광 발전자원을 최대한 확보하여, 향후 1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자원을 보유ㆍ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태양광 발전자원을 기반으로 솔라닉스일호를 비롯한 태양광발전자원 금융구조화를 통해 수익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발전량 예측 및 재생에너지 입찰 등을 시작으로 향후 본격 개화될 VPP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2) 풍력 사업부문
회사의 풍력사업은 육상풍력사업과 해상풍력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육상풍력은 국내2개소, 83MW 규모를 운영하고 있으며, '22년 7월 착공한 군위풍백풍력발전, '23년 하반기 착공한 의성 황학산 풍력발전까지 포함하면 257MW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풍력사업을 운영하는 민간발전사업자로 발돋움할 예정입니다. 회사의 육상풍력 사업모델은 크게 발전사업과 EPC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발전사업은 개발단계부터 건설 및 유지보수를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운영단계에서 생산된 전력을 기반으로 전력판매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를 통하여 수익을 발생시키고, EPC사업은 발전사업을 위한 사업부지 확보와 인허가를 통하여 풍력발전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개발단계를 거친 후, 투자자에게 발전사업에 대한 권리를 매각하고 발전소의 건설과 O&M에 대한 도급을 통하여 부가가치를창출합니다.
회사는 발전사업으로 제주 가시리 풍력발전소, O&M사업으로 울진풍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지역에서 발전사업과 EPC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발전소를 매입 및 투자하여 운영하는 형태의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RE100 시장의 개화에 따른 일반 기업들과 PPA(Power Purchase Agreement), REC판매 등의 신규 사업모델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한편, 회사는 미래 주요 신재생에너지 자원인 해상풍력 발전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390MW)을 한화오션 등과 공동으로 개발하고있으며, 인천 굴업도(755MW) 해상풍력 발전사업 등 총 1,345MW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해상풍력사업의 성공적인 확대를 위해 국내 및 해외의 선도업체들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3) 연료전지 사업부문연료전지는 연소과정을 통한 기존 화력발전과 달리 전기화학 반응에 의해 화학에너지를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설비로, 친환경적이면서 효율적인 발전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수소를 연료로 하는 연료전지는 정부가 추진 중인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한 축이기도 합니다. 회사는 미국 블룸에너지社의 발전용 연료전지에 대한 국내 주기기 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모델 대비 발전효율이 높으며 소음 및 필요 부지가 작아 밀집도가 높은 도심 및 산업단지에 분산형 전원으로서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공기 흡입 및 정화 후 셀(Cell)에 공급하는 단계에서 대기 중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부수적인 효과를 통해 친환경에너지 공급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21년 청주에코파크(20MW)를 시작으로 5개 사업장(89MW)를 운영중에 있으며, 현재 공사중인 3개 사업장(111MW) 준공 시 누적 8개 사업장 200MW를 운영하게 됩니다. 또한, 지역 상생형 소규모 연료전지 등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수소경제 활성화 관련 정부정책인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HPS)에도 참여하여 28MW의 용량을 확보함으로써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산전원의 장점을 바탕으로 지역별 에너지 불균형 해소 및 송변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손실을 감소시켜 국내 전력시스템 효율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4) ESS (Energy Storage System) 사업부문
회사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사업과의 시너지와 전력계통의 안정화를 위하여 ESS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SS는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 후 필요에 따라 공급함으로써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시스템으로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여 분산 전원을 확대하기 위한 필수 설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회사는 2017년부터 ESS를 활용하여 전기요금이 낮은 경부하 시간대에 충전하고, 요금이 높은 최대부하 시간대에 방전하여 산업용 고객의 전력수요를 관리하는 Developer형 서비스사업에 진출하여 현재 약 30개 고객사에 800MWh 규모의 ESS설비를 운영 중이며, 이는 국내 피크절감용 ESS시장의 약 20%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특히 단순 설비 시공 및 납품이 아닌 재원조달, 설치 및 운영/유지보수 전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기요금 절감분을 고객과 이익 공유하는 사업구조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비용만으로 사업기간 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회사의 ESS설비는 차별화된 전기 설계와 고성능 설비, 소방 시스템을 통해 ESS설비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을 뿐만 아니라, 24시간 상황실 운영을 통해 이상 상황의 즉각적인 발견 및 조치가 가능합니다. 또한, 실시간 전력사용패턴 분석을 통한 독보적인 운영 기술 확보로 피크저감 및 수요관리 등 회사만의 Value-up Solution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고객사의 이익 극대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또한, 국내에서 검증된 ESS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Texas 지역내 계통연계형 ESS에 '23년 SK가스㈜ 및 현지 재생에너지 기업인 APEX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출하여 현재 100MW 준공되었고, 그 외 추가 100MW 및 추가적인 Pipeline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전력시장의 수급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국내에서는 2025년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을 통해 40MW의 용량을 확보함으로써, 전력계통 안정화 기여는 물론, 전력시장 안정화 사업 영역에서도 회사의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ESS는 분산형 전원 및 에너지 효율화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 분석 Solution 제공 역량을 확대 및 국가 전력망의 Pain point를 해결하고자 하며, 향후 VPP(Virtual Power Plant) 사업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K플라즈마]
1) 시장의 안정성
혈장분획제제는 혈액 내 혈장 성분을 원료로 사용하여 일련의 물리화학적 방법 등의 제조공정을 거쳐 고순도로 정제된 의약품입니다. 혈장분획제제로는 약 25종류의 의약품이 개발되었으며, 그 중 알부민, 면역글로불린, 응고인자가 제조 및 판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혈장분획제제 시장은 미국, 유럽, 아시아/태평양 순으로 시장 규모를 이루고 있습니다. 알부민과 면역글로불린은 유럽 및 미주 지역에서 대부분 소비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알부민의 소비가 많은 편이며 면역글로불린의 사용량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혈장분획제제의 사용량은 증가추세에 있으며, 단백질 정제 및 유전자재조합 기술의 발전은 관련 의약품 개발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2) 경쟁 상황
혈장분획제제를 제조하는 회사는 북미와 유럽에 집중되어 분포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는 CSL, Grifols 등으로 북미와 유럽 내의 혈액원을 인수 및 설립하여 원료 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혈장분획제제 시장은 혈장 수급 관리체계와 함께 높은 수준의 제조 관리 역량을 갖춰야 하기에 신규 진입이 쉽지 않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SK케미칼] 1) Green Chemicals Biz.
전세계 각국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와 환경오염에 대한 소비자 인식 증가에 따라 기존 석유 기반 플라스틱 소재는 향후 Recycle 및 친환경, Bio 기반 소재로 전환될 것입니다. 회사는 20년 이상 환경 친화적, Bio 소재 분야에서 꾸준한 투자와 연구를 통해 Copolyester 중심으로 순수 국내 기술력을 확보하였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독보적 사업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 이러한 축적된 역량을 활용하여 Copolyester 소재의 원료를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교체하는 등 환경 친화적인 제품 생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친환경 소재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는 한편,순환재활용 Solution 사업으로의 BM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연료 사용, 재생에너지 도입 등을 적극 확대하여 궁극적으로 2050년 Net Zero를 달성하고자 합니다.① 그린소재 중심의 순환경제 Biz. portfolio 구축회사는 2021년 화학적 재활용(Chemical Recycle) 방식을 활용하여 생산한 Copolyester를 세계 최초로 상업화 하였습니다. 또한, 2022년 옥수수 기반의 PO3G 상업생산을 기반으로 하여 사업의 Value-Chain과 미래 유망 바이오 소재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관련된 기술의 지속적인 용도개발과 기술 개발을 통하여 다양한 브랜드 오너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② 순환재활용(Circular Recycle) Solution 사업으로의 BM 전환 추진회사는 Copolyester 사업을 통해 쌓은 Recycle 역량을 바탕으로 순환재활용 Solution 사업으로의 BM 전환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PET 순환경제 구축에 앞장서서 생태계 발전이 사업 성공과도 연결되는 선순환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국내에서 발생되는 PET병 폐기물을 자원화하여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Recycle 원료의 원활한 수급을 통해 사업 운영의 안정적 기반을 구축할 것입니다.이를 위하여 해외 종속회사인 Shuye-SK환보재료(산터우)유한회사를 설립하여 전략시장인 중국 사업기반 구축 및 Operation 역량을 확보하였으며, r-BHET 조기확보 및 Recycle 연관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Recycle 사업의 개화 시장 선점을 위해 HTR(Hard to Recycle) 기술 확보 및 Waste PET 확보, PET 소재 생산까지 이어지는 Value-Chain 수직계열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동시에 안정적 수익 창출 기반 확보 및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한 Global Brand Owner와의 'Closed Loop' 형태 Recycle 사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③ Net Zero 달성회사는 현재 2040년 Net Zero 목표 달성을 위해 공정전환, 친환경 연료전환, 이동연소 전환, 재생에너지 도입에 대한 연도별 감축 계획을 수립하고, 잔여분에 대한 상쇄 감축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40년까지 온실가스(Scope 1,2) Net Zero를 달성할 것입니다.회사는 궁극적으로 제품의 전 생애주기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즉 Scope3 배출량을2050년까지 Net Zero를 달성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순환경제 생태계' 구축이 필수적이며, 순환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협력사, 소비자,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 인프라 확대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목표 수립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감축을 위한 이행점검을 실행할 것이며 매년 변화하는 사업환경을 고려하여 목표를 관리할 것입니다. 또한, Recycle Cluster 확장으로 안정적인 재생가능 원재료 확보 및 사용량을 확대하겠습니다.
2) Life Science Biz. 인간의 생명과 관련된 의약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제약/바이오 의약품 산업은 국가와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산업 영역으로 제품의 개발, 임상, 허가, 제조, 판매, 유통 등 사업의 전 과정에서 국가의 엄격한 관리와 통제가 행해지는 규제 산업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기업의 책임과 윤리가 무엇보다 중요시 됩니다. 특히 백신 산업은 질병 예방을 통해 국민보건에 앞장설 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을 통한 전 인류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며 공공이익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제약/바이오 의약품 산업은 기술 및 연구 집약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미래 주력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 의약품은 전통적인 합성 의약품 대비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전체 의약품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가-사회 안전망 차원에서 안정적 백신 공급의 중요성이 전세계적으로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최근 각국의 의약품규제기관은 제약사들에게 의약품 공급 안정성 강화를 권고하고 있습니다.바이오의약품 시장규모는 2023년 4,800억 달러 규모에서 2028년까지 7,521억 달러로 증가하여 연 9.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정부의 백신 자급화 및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 확대 계획에 따라 국내 백신 시장의 성장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을 중심으로 국제 백신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가스]
1) 수송용 LPG
Autogas는 차량용 LPG 연료를 의미하며, 미세먼지 저감과 대도시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적합한 친환경 연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LPG는 연소 시 질소산화물(NOx)과 미세먼지(PM) 배출량이 경유 대비 크게 낮고, 온실가스 배출량도 휘발유ㆍ경유보다 적어 환경성이 뛰어납니다.
정부는 1972년 택시의 Autogas 사용을 허가한 이래 장애인 승용차, 관공서 차량, 여객운수사업용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경차로 Autogas의 사용범위를 확대하였으며, 2019년 3월부터는 사용제한 규제를 전면 폐지하여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주었습니다. 또한, LPG 차량을 저공해 자동차로 분류하여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였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보조금 지원정책(노후 경유차 폐차 후 LPG 1톤 트럭ㆍ어린이 통학차 구매 시 지원) 등도 시행해 왔습니다. 2023년 말 신형 LPG 1톤 트럭 출시와 2024년부터 시행된 경유 1톤 트럭 신규 등록 금지는 Autogas 수요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1월부터 LPG 셀프충전이 가능해 질 예정이며, 셀프충전 도입을 통해 충전소의 심야 시간 운영 확대 등 LPG 차량 고객에 대한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와 같이, Autogas는 친환경성 및 경제성, 편의성 등을 바탕으로 전기ㆍ수소차로의 전환 과정에서 Bridge 연료로서의 수요 기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Autogas의 경쟁력 확보와 수요 창출 활동을 위해 2003년 9월 ㈜E1과 공동으로 환경부(現기후에너지환경부) 인가 사단법인 대한LPG산업환경협회(現사단법인 대한LPG협회)를 설립하였으며, 이를 통해 LPG 자동차 보급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하는 한편, 저공해 LPG 자동차에 대한 정부지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ㆍ연구 개발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 석유화학용 LPG
석유화학용 LPG는 석유화학업체에서 석유화학제품을 제조하는 원료로 LPG를 사용하는 것을 말하며, 회사는 1991년 ㈜효성 및 1997년 태광산업㈜에 공급을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효성 및 태광산업㈜는 프로판가스를 프로필렌 제조용 원료로 사용하고있습니다. ㈜효성의 경우에는 프로필렌 제조 설비가 2015년도 하반기에 증설되어 회사의 프로판 가스 공급량 역시 한차례 증가하였습니다.(☞ 2015.10.26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공시 참조). 또한, 에스케이어드밴스드㈜의 프로필렌 제조설비도 2016년 4월부터 상업가동을 시작하면서 국내 석유화학용 LPG 판매는 급격히 확대되었습니다. (☞ 2016.04.22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 공시 참조)
이와 더불어 코리아피티지㈜ 및 용산화학㈜은 무수말레인산 제조용으로 회사로부터 부탄가스를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SK종합화학 등은 납사 대비 가격 경쟁력이 있을때 납사 대체용 원료로 프로판 및 부탄을 석유화학용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CP의 안정화로 인해 판매 증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3) 산업용 LPG회사는 LPG 국제가격 안정화에 따른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용 LPG 수요 증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의 우호적 환경정책(미세먼지 경감 정책)으로 인한 사용연료 규제 또한 국내 산업용 프로판 사용을 증가 시키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4) 가정상업용 LPG
가정/상업시설에서 난방/취사용으로 사용되는 프로판 가스의 경우 LNG 도시가스의 보급확대에 따라 수요가 감소해 왔습니다. 한편, 정부에서는 마을단위/군단위 LPG배관망사업에 이어 읍/면단위 LPG배관망사업을 확대 추진 중으로, 향후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대한 LPG 보급은 일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5) LPG 해외 판매 (LPG Trading)회사는 오랜 LPG 국내 수입 및 해외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여년간 아시아 지역의 주요한 LPG trader로 성장해왔습니다. LPG 해외 판매는 냉동 LPG를 미국/중동에서 직구입하거나, 시장으로부터 구입하여 해외 Buyer에게 장기계약 또는 시장가로 판매합니다. 해외수출은 단순판매를 통한 이익 목적 외에도 재고조정을 통한 도입비 절감, 타회사와의 제품, 선복 Swap을 통한 Trading 이익추구 등 다양한 목적이 있습니다. 회사는 중국, 동남아시아 등 지역 및 고객 유형의 다변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해외판매에 불안정성을 더하는 현 국제정세 및 시황 하에서도 '25년 3분기 회사의 해외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17%)하였습니다.
| [LPG 해외 판매 실적] | (단위: 천톤) |
| 구분 | 2025년 3분기 | 2024년 3분기 | 2024년 | 2023년 |
| LPG | 3,384 | 2,886 | 3,827 | 3,993 |
[SK바이오사이언스]
1) 예방용 백신 파이프라인 확대
파이프라인은 기업에서 연구개발(R&D) 중인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의미합니다. 회사는 기존 국내 프리미엄 백신 중심의 포트폴리오에서 신규 예방용 백신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R&D 투자 진행, 인력 투입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특히 COVID-19 팬데믹을 통해 예방용 백신의 가치가 주목받았으며, 글로벌 백신시장 또한 높은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미 차세대 폐렴구균백신, COVID-19 백신, 장티푸스백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로벌 공동개발 프로젝트 경험이 축적되어 있으며, 현재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후보를 비롯한 다수의 프리미엄 백신 포트폴리오의 확보를 추진중에 있습니다. 특히, Sanofi사와 공동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백신은 2024년 12월부터 미국, 호주, 한국 등에서 글로벌 임상 3상에 본격 돌입하였으며, 향후 회사 예방용 백신 파이프라인 확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21가 폐렴구균백신 외에도 추가적인 후속 폐렴구균백신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확대 계약을 2024년에 체결하며, 폐렴구균백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2) 신규 바이오/플랫폼 확대
백신 및 바이오 업계에서 플랫폼의 의미는 동일한 기술을 기반으로 여러 파이프라인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으로, COVID-19 팬데믹 당시 급부상한 mRNA 플랫폼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회사의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의 핵심적인 특성은 다수의 플랫폼을 동시에 보유하며 유연하게 필요에 따라 빠른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회사는 이미 합성항원 (스카이코비원 및 Novavax社, 뉴백소비드), 세포배양 (스카이셀플루), 바이러스전달체 (AstraZeneca社, 백스제브리아)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역량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글로벌 이니셔티브 중 하나인 CEPI와의 협업을 통해 mRNA 기술 및 생산 플랫폼을 확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 2월 일본뇌염 백신(GBP560)의 글로벌 임상 1/2상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팬데믹 대응뿐 아니라 한 발 더 나아가 다양한 질병에 대응이 가능한 mRNA 백신 플랫폼 기술을 확보하고 신규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바이오 생태계 내에서 지속적인 네트워킹 및 협력을 통해 새로운 혁신 플랫폼 확보 노력도 경주할 것입니다.
한편, 플랫폼 기술은 백신 이외에도 바이오 치료제 분야에서도 시너지 확보가 가능합니다. 일례로 회사가 보유한 바이러스 전달체 생산 역량 등을 활용하여 CGT를 포함한 신규 바이오 영역으로의 확장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3) CDMO 사업 수행
회사의 CDMO 사업은 백신 원천 기술을 가진 업체로부터 항원 제조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의 상업물량을 공급하거나, 공정개발 단계부터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여 백신의 상업화에 주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COVID-19 팬데믹 이후, 많은 기업들이 백신의 개발과 제조를 추진하고 있으나, 축적된 노하우가 필요한 백신의 상업화 역량을 보유한 기업의 수는 제한적입니다. 최근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기업 상당수가 생산공정 개발 및 대량 생산을 위탁하고, 제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자체 개발 및 생산 역량이 부족한 바이오벤처들의 경우 CDMO 기업과의 파트너십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회사는 자체개발 제품 포트폴리오의 성공적인 출시/공급과, 글로벌 파트너와의 COVID-19 백신 CDMO 파트너십을 통해 EU-GMP 확보 등 높은 수준의 공정개발과 생산 역량을 증명하였습니다.
또한, 회사는 2024년 10월 독일 소재의 IDT Biologika를 인수하였습니다. 미국, 유럽을 포함한 13개국 이상의 핵심 의약품 규제기관으로부터 인정받은 Track record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정 및 분석법 개발을 포함해, 임상 단계부터 상업 생산까지 백신ㆍ바이오 전 영역의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가 위탁한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을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제약ㆍ바이오 기업의 핵심 제조 파트너로서 견고한 사업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독일 정부와도 높은 신뢰를 기반으로 넥스트 팬데믹을 함께 대비하며 향후 5년간 연간 8,000만 도즈 규모의 비축 물량 계약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4) SKYShield 사업 진행
COVID-19 팬데믹을 겪으며 여러 정부가 생산 등 백신 관련 역량의 자국화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회사는 해외 정부,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각 국가의 백신 개발/생산 인프라 자국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보유한 백신 관련 제품, 기술, 설비의 노하우와 해외 정부차원의 제도적 지원, 현지 기업의 기술 이전 및 운영 시너지를 통해 세계 각국의 백신 역량 자국화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회사는 2023년 8월 태국 국영제약사 GPO와 세포배양 독감백신의 완제기술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세계 지역별 거점 국가들을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특화된 사업모델을 구상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SK디앤디]
회사는 설립 초기 분양 및 광고 등의 마케팅사업과 가구사업 등의 부동산 서비스를 시작으로 산업의 트렌드 파악 및 노하우를 쌓았으며, 2006년 상업시설인 레이킨스몰 개발을 시작으로 부동산 개발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프라임급 오피스인 파로스타워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매각하였으며, 정부 정책에 부합한 도시형생활주택 QV 브랜드를 런칭하여 3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그간 쌓아온 개발 및 마케팅의 노하우를 활용하여 지식산업센터인 당산 SK V1 Center, 가산 SK V1 Center, 가산 W Center, 문래 SK V1 Center, 성수SK V1 Center, 성수생각공장 데시앙플렉스, 생각공장 당산을 성공적으로 분양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선매각사업인 수송동 비즈니스호텔, 수송스퀘어, 해운대 비즈니스호텔, 서소문 오피스, 저동 비즈니스호텔, 판교 비즈니스호텔, 제주 조선호텔, 삼일빌딩, 강남역 스케일타워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한편, 주택임대사업 영역에서는 에피소드 성수, 강남, 신촌, 수유, 용산 등 약 2,683 세대를, 청년주택은 약 1,631 세대를 운영 중이며, 추가로 2025년까지 에피소드 신촌 등 약 100세대를 추가 공급하여 시장 내 Reputation 1위의 입지를 지속 공고히 할 예정입니다.
[SK이터닉스] 1) 태양광 사업부문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의 전환 및 온실가스 배출의 감소 등 전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구조 개편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중 태양광 발전은 청정에너지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RE100 이행 캠페인 참여 기업들이 증가하면서 재생에너지발전원에 대한 수요가 큰 폭으로 확대되고 있어, LCOE(Levelized Cost of Energy)가 가장 낮은 태양광 발전사업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흐름 속에태양광발전자원을 최대한 확보하여 규모의 경제를 통해 향후 도래할 민간 주도의 전력거래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하고자 하며, 신재생에너지 업계의 선두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회사는 2008년 남원태양광발전소를 시작으로 영암F1경기장 태양광 및 당진에코파워태양광 등 대규모 태양광 사업을 추진하면서 발전사업과 EPC사업을 전개해 왔고, 현재까지 약 120MW 규모의 중소형 태양광 발전자원을 매입하여 보유ㆍ운영 중에 있으며, 약 300MW 규모의 태양광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자로서 RE100 이행 및 탄소감축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각 기업과 직접PPA, VPPA(Virtual PPA) 등을 통해 장기간 안정적으로 재생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탄소중립 및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회사가 일반적으로 영위하는 '개발 후 매각'의 사업모델과는 다른 '보유ㆍ운영'을 통한 발전자원 본연의 Value를 극대화하는 것이 회사의 전략입니다. 이를 위해 양질의 태양광 발전자원을 최대한 확보하여, 향후 1GW 규모의 태양광 발전자원을 보유ㆍ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태양광 발전자원을 기반으로 솔라닉스일호를 비롯한 태양광발전자원 금융구조화를 통해 수익을 확대할 뿐만 아니라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발전량 예측 및 재생에너지 입찰 등을 시작으로 향후 본격 개화될 VPP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2) 풍력 사업부문
회사의 풍력사업은 육상풍력사업과 해상풍력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육상풍력은 국내2개소, 83MW 규모를 운영하고 있으며, '22년 7월 착공한 군위풍백풍력발전, '23년 하반기 착공한 의성 황학산 풍력발전까지 포함하면 257MW로서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풍력사업을 운영하는 민간발전사업자로 발돋움할 예정입니다. 회사의 육상풍력 사업모델은 크게 발전사업과 EPC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발전사업은 개발단계부터 건설 및 유지보수를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운영단계에서 생산된 전력을 기반으로 전력판매와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판매를 통하여 수익을 발생시키고, EPC사업은 발전사업을 위한 사업부지 확보와 인허가를 통하여 풍력발전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개발단계를 거친 후, 투자자에게 발전사업에 대한 권리를 매각하고 발전소의 건설과 O&M에 대한 도급을 통하여 부가가치를창출합니다.
회사는 발전사업으로 제주 가시리 풍력발전소, O&M사업으로 울진풍력발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지역에서 발전사업과 EPC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부 발전소를 매입 및 투자하여 운영하는 형태의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RE100 시장의 개화에 따른 일반 기업들과 PPA(Power Purchase Agreement), REC판매 등의 신규 사업모델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한편, 회사는 미래 주요 신재생에너지 자원인 해상풍력 발전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사업(390MW)을 한화오션 등과 공동으로 개발하고있으며, 인천 굴업도(755MW) 해상풍력 발전사업 등 총 1,345MW를 개발 중에 있습니다. 장기간의 개발기간과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해상풍력사업의 성공적인 확대를 위해 국내 및 해외의 선도업체들과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3) 연료전지 사업부문연료전지는 연소과정을 통한 기존 화력발전과 달리 전기화학 반응에 의해 화학에너지를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발전설비로, 친환경적이면서 효율적인 발전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수소를 연료로 하는 연료전지는 정부가 추진 중인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한 축이기도 합니다. 회사는 미국 블룸에너지社의 발전용 연료전지에 대한 국내 주기기 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모델은 기존 모델 대비 발전효율이 높으며 소음 및 필요 부지가 작아 밀집도가 높은 도심 및 산업단지에 분산형 전원으로서 활용 가치가 높습니다. 또한, 공기 흡입 및 정화 후 셀(Cell)에 공급하는 단계에서 대기 중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부수적인 효과를 통해 친환경에너지 공급원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21년 청주에코파크(20MW)를 시작으로 5개 사업장(89MW)를 운영중에 있으며, 현재 공사중인 3개 사업장(111MW) 준공 시 누적 8개 사업장 200MW를 운영하게 됩니다. 또한, 지역 상생형 소규모 연료전지 등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수소경제 활성화 관련 정부정책인 일반수소발전 입찰시장(HPS)에도 참여하여 28MW의 용량을 확보함으로써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분산전원의 장점을 바탕으로 지역별 에너지 불균형 해소 및 송변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손실을 감소시켜 국내 전력시스템 효율화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4) ESS (Energy Storage System) 사업부문
회사는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사업과의 시너지와 전력계통의 안정화를 위하여 ESS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SS는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 후 필요에 따라 공급함으로써 전력 사용의 효율성을 도모하는 시스템으로 신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여 분산 전원을 확대하기 위한 필수 설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회사는 2017년부터 ESS를 활용하여 전기요금이 낮은 경부하 시간대에 충전하고, 요금이 높은 최대부하 시간대에 방전하여 산업용 고객의 전력수요를 관리하는 Developer형 서비스사업에 진출하여 현재 약 30개 고객사에 800MWh 규모의 ESS설비를 운영 중이며, 이는 국내 피크절감용 ESS시장의 약 20%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특히 단순 설비 시공 및 납품이 아닌 재원조달, 설치 및 운영/유지보수 전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기요금 절감분을 고객과 이익 공유하는 사업구조를 통해 고객의 입장에서는 최소한의 비용만으로 사업기간 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회사의 ESS설비는 차별화된 전기 설계와 고성능 설비, 소방 시스템을 통해 ESS설비의 안전성을 크게 높였을 뿐만 아니라, 24시간 상황실 운영을 통해 이상 상황의 즉각적인 발견 및 조치가 가능합니다. 또한, 실시간 전력사용패턴 분석을 통한 독보적인 운영 기술 확보로 피크저감 및 수요관리 등 회사만의 Value-up Solution을 개발하여 운영함으로써 고객사의 이익 극대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또한, 국내에서 검증된 ESS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미국 Texas 지역내 계통연계형 ESS에 '23년 SK가스㈜ 및 현지 재생에너지 기업인 APEX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출하여 현재 100MW 준공되었고, 그 외 추가 100MW 및 추가적인 Pipeline 개발을 통해 글로벌 전력시장의 수급 안정화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국내에서는 2025년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을 통해 40MW의 용량을 확보함으로써, 전력계통 안정화 기여는 물론, 전력시장 안정화 사업 영역에서도 회사의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ESS는 분산형 전원 및 에너지 효율화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 분석 Solution 제공 역량을 확대 및 국가 전력망의 Pain point를 해결하고자 하며, 향후 VPP(Virtual Power Plant) 사업에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SK플라즈마]
희귀난치성 질환은 약 5,000여 종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치료법 혹은 공식적으로 허가된 치료제는 일부에 불과합니다. 국내에도 약 80만 명 이상의 환자가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지만 근원적 치료보다는 증상을 완화하거나 억제하는 형태의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희귀난치성 질환의 신약 개발은 경제적 가치를 떠나 치료제가 부재하여 평생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수많은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드릴 수 있는 의미가 있는 분야입니다.회사는 신사업의 추진 및 이와 관련된 전담조직의 관리를 위하여 연구개발위원회를 설치하였습니다. 회사는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모델을 도입하여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국내외 바이오 벤처 등이 진행하고 있는 희귀난치성 질환 분야의 신약 후보 물질 공동 연구 및 도입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전담조직 및 연구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유망한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파트너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희귀난치성 질환 치료제의 파이프라인을 점진적으로 늘려갈 예정입니다.
(5) 조직도
sk디스커버리 조직도.jpg sk디스커버리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 제1호 의안 : 제57기(2025.01.01 ~ 2025.12.31) 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1주당 배당 예정액 : 보통주 1,500원, 우선주 1,550원)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Ⅲ. 경영참고사항' - '1. 사업의 개요'의 '나. 회사의 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포함한 재무제표는 2026년 03월 17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바랍니다.
(1) 연결재무제표- 연결 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57(당) 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6(전) 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7(당)기말 | 제 56(전)기말 |
|---|---|---|---|
| 자산 | |||
| Ⅰ.유동자산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5, 6, 7, 41, 42 | 1,314,193,316,855 | 1,381,255,762,103 |
| 2. 단기금융자산 | 5, 6, 12, 25, 42,43 | 1,133,835,930,633 | 1,050,820,664,392 |
| 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 8, 26, 34, 43 | 1,344,442,417,085 | 1,408,078,907,047 |
| 4. 파생상품자산 | 5, 22, 25, 43 | 58,637,169,373 | 281,093,979,020 |
| 5. 재고자산 | 9 | 1,259,958,239,194 | 1,179,863,546,313 |
| 6. 기타유동금융자산 | 5, 10 | 99,256,933,595 | 70,960,106,059 |
| 7. 기타유동자산 | 11 | 204,941,690,813 | 168,129,307,783 |
| 8.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25, 33, 44 | 75,293,138,626 | - |
| 유동자산 합계 | 5,490,558,836,174 | 5,540,202,272,717 | |
| Ⅱ. 비유동자산 | |||
| 1. 장기금융자산 | 5, 6, 12, 42, 43 | 700,879,183,126 | 241,883,781,981 |
|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5, 8, 26, 34 | 20,718,513,956 | 1,183,383,831 |
| 3. 파생상품자산 | 5, 22, 25, 43 | 299,314,869,357 | 46,623,216,080 |
| 4.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13 | 1,208,684,217,436 | 1,326,339,880,969 |
| 5. 유형자산 | 14, 25, 33 | 6,089,836,571,671 | 5,551,889,281,767 |
| 6. 무형자산 | 15 | 837,047,019,023 | 831,198,966,214 |
| 7. 투자부동산 | 16 | 46,063,295,332 | 37,655,443,309 |
| 8. 사용권자산 | 17 | 1,291,523,513,376 | 1,285,170,196,071 |
| 9. 기타금융자산 | 5, 10 | 26,631,215,699 | 27,895,100,027 |
| 10. 기타자산 | 11, 23 | 90,897,672,182 | 100,972,206,131 |
| 11. 이연법인세자산 | 39 | 171,324,742,699 | 151,267,512,635 |
| 비유동자산 합계 | 10,782,920,813,857 | 9,602,078,969,015 | |
| 자산총계 | 16,273,479,650,031 | 15,142,281,241,732 | |
| 부채 | |||
| Ⅰ. 유동부채 | |||
|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 18, 26, 42, 43 | 1,075,324,120,588 | 1,058,979,856,840 |
| 2. 단기이자부차입금 | 5, 19, 25, 42 | 1,320,286,777,712 | 1,266,323,590,908 |
| 3. 유동성이자부차입금 | 5, 19, 25, 42 | 754,706,291,584 | 908,461,994,408 |
| 4. 파생상품부채 | 5, 22, 42, 43 | 27,445,013,222 | 48,770,098,760 |
| 5. 유동성리스부채 | 5, 17, 42 | 198,416,093,485 | 147,890,838,234 |
| 6. 당기법인세부채 | 39 | 56,813,165,299 | 85,771,396,401 |
| 7. 기타유동금융부채 | 5, 20, 42, 43 | 37,359,326,023 | 57,691,630,742 |
| 8. 기타유동부채 | 21 | 232,014,238,615 | 220,760,010,100 |
| 9. 충당부채 | 2, 34 | 16,344,620,114 | 45,903,093,286 |
| 유동부채 합계 | 3,718,709,646,642 | 3,840,552,509,679 | |
| Ⅱ. 비유동부채 | |||
| 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5, 18, 26, 42 | 485,990,088 | 377,395,429 |
| 2. 사채 | 5, 19, 25, 42 | 1,633,413,030,869 | 1,302,407,780,659 |
| 3. 장기이자부차입금 | 5, 19, 25, 42 | 2,231,553,606,617 | 1,715,807,681,193 |
| 4. 파생상품부채 | 5, 22, 42, 43 | 5,984,782,092 | 4,400,691,169 |
| 5. 리스부채 | 5, 17, 42 | 1,115,581,005,918 | 1,095,121,501,389 |
| 6. 확정급여부채 | 23 | - | 706,387,999 |
| 7. 기타금융부채 | 5, 20, 25, 42, 43 | 209,874,798,482 | 202,639,742,052 |
| 8. 기타부채 | 21 | 68,355,048,561 | 56,798,352,081 |
| 9. 이연법인세부채 | 39 | 388,813,012,185 | 405,892,301,058 |
| 10. 충당부채 | 24, 34 | 42,606,125,275 | 14,553,630,539 |
| 비유동부채 합계 | 5,696,667,400,087 | 4,798,705,463,568 | |
| 부채총계 | 9,415,377,046,729 | 8,639,257,973,247 | |
| 자본 | |||
|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
| 1. 자본금 | 1, 27 | 111,677,150,000 | 111,677,150,000 |
| 2. 자본잉여금 | 27 | 986,100,918,093 | 975,154,661,404 |
| 3. 기타자본항목 | 28, 29 | (1,342,299,809,255) | (1,317,130,450,505)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30 | 54,564,415,135 | 56,649,921,815 |
| 5. 이익잉여금 | 31 | 3,100,535,101,564 | 3,026,285,668,074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합계 | 2,910,577,775,537 | 2,852,636,950,788 | |
| Ⅱ. 비지배지분 | 1 | 3,947,524,827,765 | 3,650,386,317,697 |
| 자본총계 | 6,858,102,603,302 | 6,503,023,268,485 | |
| 부채와자본총계 | 16,273,479,650,031 | 15,142,281,241,732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7(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7(당)기 | 제 56(전)기 |
|---|---|---|---|
| I.매출액 | 26, 33, 34 | 10,163,927,479,763 | 9,039,602,889,123 |
| II.매출원가 | 26, 36 | 8,828,277,547,496 | 7,983,210,005,888 |
| III.매출총이익 | 1,335,649,932,267 | 1,056,392,883,235 | |
| IV.판매비와관리비 | 37 | 974,260,411,618 | 883,835,047,231 |
| V.영업이익 | 33 | 361,389,520,649 | 172,557,836,004 |
| VI.영업외손익 | |||
| 1. 기타수익 | 26, 38 | 67,127,050,187 | 77,220,815,705 |
| 2. 기타비용 | 26, 38 | 81,377,542,150 | 43,615,018,059 |
| 3. 금융수익 | 5, 38 | 532,338,365,115 | 579,249,944,801 |
| 4. 금융원가 | 5, 38 | 627,642,059,527 | 634,436,974,707 |
| 5.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 | 13 | (64,110,730,698) | (80,976,833,076) |
| VII.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영업이익 | 187,724,603,576 | 69,999,770,668 | |
| VIII.법인세비용 | 39 | 45,916,463,487 | 22,894,682,242 |
| IX.당기순이익 | 141,808,140,089 | 47,105,088,426 | |
| X.기타포괄손익 | |||
| 1.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 지분법자본변동 | 13 | (5,627,623,542) | 42,309,556,431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6,093,145,068 | 32,969,904,796 | |
| - 위험회피회계-이자율스왑 평가손익 | 5, 22 | (141,477,227) | (282,097,744) |
| - 위험회피회계-리스부채 평가손익 | 5, 17 | 12,851,501,141 | (23,861,644,695) |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 평가손익 | 22 | (188,096,981) | 7,215,256,412 |
| 소 계 | 12,987,448,459 | 58,350,975,200 | |
| 2.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5, 12 | (20,651,425,699) | 62,615,925,479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3 | 2,364,590,771 | (1,206,939,952) |
| - 지분법이익잉여금 | (778,644,358) | (1,373,919,095) |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53,707,291,700 | 32,358,621,872 | |
| 소 계 | 34,641,812,414 | 92,393,688,304 | |
| 기타포괄손익 합계 | 47,629,260,873 | 150,744,663,504 | |
| XI.당기총포괄이익 | 189,437,400,962 | 197,849,751,930 | |
| XII.당기순이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40 | 127,433,422,750 | 36,470,741,785 |
| 비지배지분 | 1, 40 | 14,374,717,339 | 10,634,346,641 |
| XIII.당기총포괄이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24,935,379,868 | 101,726,742,503 | |
| 비지배지분 | 1 | 64,502,021,094 | 96,123,009,427 |
| XIV.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에 대한 주당순이익 | |||
| 1. 보통주주당순이익 | 40 | 6,764 | 1,912 |
| 2. 우선주주당순이익 | 40 | 6,818 | 1,722 |
| 3.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 | 40 | 6,754 | 1,912 |
| 4. 우선주희석주당순이익 | 40 | 6,808 | 1,722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결 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57(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소유주 지분 합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24.1.1.(전기초) | 111,677,150,000 | 965,049,814,349 | (1,149,050,978,323) | (9,671,652,511) | 3,023,511,486,914 | 2,941,515,820,429 | 3,128,056,427,266 | 6,069,572,247,695 |
| 회계변동효과 | - | - | - | 1,918,572,705 | 9,834,934,400 | 11,753,507,105 | 4,075,112,290 | 15,828,619,395 |
| 2024.1.1.(전기초) | 111,677,150,000 | 965,049,814,349 | (1,149,050,978,323) | (7,753,079,806) | 3,033,346,421,314 | 2,953,269,327,534 | 3,132,131,539,556 | 6,085,400,867,090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36,470,741,785 | 36,470,741,785 | 10,634,346,641 | 47,105,088,42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16,306,688,671 | - | 16,306,688,671 | 46,309,236,808 | 62,615,925,47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 | - | - | - | (3,313,355,456) | 3,313,355,456 | - | - | -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31,050,593,911 | - | 31,050,593,911 | 11,258,962,520 | 42,309,556,431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32,969,904,796 | - | 32,969,904,796 | 32,358,621,872 | 65,328,526,668 |
| 위험회피회계-이자율스왑 평가손익 | - | - | - | (239,754,719) | - | (239,754,719) | (42,343,025) | (282,097,744) |
| 위험회피회계-리스부채 평가손익 | - | - | - | (17,718,412,671) | - | (17,718,412,671) | (6,143,232,024) | (23,861,644,695)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 평가손익 | - | - | - | 5,347,337,090 | - | 5,347,337,090 | 1,867,919,322 | 7,215,256,412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049,834,528) | (1,049,834,528) | (157,105,424) | (1,206,939,952) |
|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 | - | (1,410,521,832) | (1,410,521,832) | 36,602,737 | (1,373,919,095) |
| 소 계 | - | - | - | 64,403,001,622 | 37,323,740,881 | 101,726,742,503 | 96,123,009,427 | 197,849,751,930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주식선택권 | - | - | 248,805,000 | - | - | 248,805,000 | (330,174,318) | (81,369,318) |
| 자기주식 취득 | - | - | (8,499,040,999) | - | (11,500,619,154) | (19,999,660,153) | - | (19,999,660,153) |
| 현금배당(주석32) | - | - | - | - | (32,983,849,600) | (32,983,849,600) | (32,251,312,659) | (65,235,162,259) |
| 연결범위변동 | - | - | - | - | 99,974,632 | 99,974,632 | 212,865,568,343 | 212,965,542,975 |
| 계정재분류 | - | 10,104,847,055 | - | - | - | 10,104,847,055 | 222,953,303,597 | 233,058,150,652 |
| 비지배지분의 변동 | - | - | (159,829,236,183) | - | - | (159,829,236,183) | 18,894,383,751 | (140,934,852,432) |
| 소 계 | - | 10,104,847,055 | (168,079,472,182) | - | (44,384,494,122) | (202,359,119,249) | 422,131,768,714 | 219,772,649,465 |
| 2024.12.31.(전기말) | 111,677,150,000 | 975,154,661,404 | (1,317,130,450,505) | 56,649,921,816 | 3,026,285,668,073 | 2,852,636,950,788 | 3,650,386,317,697 | 6,503,023,268,485 |
| 2025.1.1.(당기초) | 111,677,150,000 | 975,154,661,404 | (1,317,130,450,505) | 56,649,921,816 | 3,026,285,668,073 | 2,852,636,950,788 | 3,650,386,317,697 | 6,503,023,268,485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127,433,422,750 | 127,433,422,750 | 14,374,717,339 | 141,808,140,08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14,474,045,944) | - | (14,474,045,944) | (6,177,379,755) | (20,651,425,69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 처분 | - | - | - | 89,835,424 | (89,835,424) | - | - | -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3,167,789,498) | - | (3,167,789,498) | (2,459,834,044) | (5,627,623,542)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6,093,145,068 | - | 6,093,145,068 | 53,707,291,700 | 59,800,436,768 |
| 위험회피회계-이자율스왑 평가손익 | - | - | - | (114,384,617) | - | (114,384,617) | (27,092,610) | (141,477,227) |
| 위험회피회계-리스부채 평가손익 | - | - | - | 9,530,890,710 | - | 9,530,890,710 | 3,320,610,431 | 12,851,501,141 |
| 위험회피회계-파생상품 평가손익 | - | - | - | (43,157,824) | - | (43,157,824) | (144,939,157) | (188,096,981)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50,274,342 | 350,274,342 | 2,014,316,429 | 2,364,590,771 |
|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 | - | (672,975,119) | (672,975,119) | (105,669,239) | (778,644,358) |
| 소 계 | - | - | - | (2,085,506,681) | 127,020,886,549 | 124,935,379,868 | 64,502,021,094 | 189,437,400,962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 주식선택권 | - | - | 27,645,000 | - | - | 27,645,000 | - | 27,645,000 |
| 비지배지분의변동 | - | (2,415,712,442) | (7,075,577,509) | - | - | (9,491,289,951) | 48,772,683,123 | 39,281,393,172 |
| 자기주식 취득 | - | - | (30,077,869,637) | - | - | (30,077,869,637) | - | (30,077,869,637) |
| 자기주식 소각 | - | - | 20,869,190,958 | - | (20,869,190,958) | - | - | - |
| 현금배당(주석32) | - | - | - | - | (31,902,262,100) | (31,902,262,100) | (38,104,245,990) | (70,006,508,090) |
| 연결범위 변동 | - | 437,748,618 | - | - | - | 437,748,618 | 139,222,469 | 576,971,087 |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 | 12,924,220,513 | - | - | - | 12,924,220,513 | 223,401,027,553 | 236,325,248,066 |
| 기타변동분 | - | - | (8,912,747,562) | - | - | (8,912,747,562) | (1,572,198,181) | (10,484,945,743) |
| 소 계 | - | 10,946,256,689 | (25,169,358,750) | - | (52,771,453,058) | (66,994,555,119) | 232,636,488,974 | 165,641,933,855 |
| 2025.12.31.(당기말) | 111,677,150,000 | 986,100,918,093 | (1,342,299,809,255) | 54,564,415,135 | 3,100,535,101,564 | 2,910,577,775,537 | 3,947,524,827,765 | 6,858,102,603,302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결 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57(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7(당)기 | 제 56(전)기 | ||
|---|---|---|---|---|
| I.영업활동 현금흐름 | 610,348,083,977 | 115,391,782,358 | ||
| 1.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888,290,710,018 | 318,745,664,813 | ||
| 당기순이익 | 141,808,140,089 | 47,105,088,426 | ||
| 조정(주석41) | 819,696,003,503 | 382,139,084,572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주석41) | (73,213,433,574) | (110,498,508,185) | ||
| 2.이자의 수취 | 55,963,331,756 | 51,684,965,516 | ||
| 3.이자의 지급 | (228,418,734,172) | (162,383,868,640) | ||
| 4.배당금의 수취 | 7,470,684,422 | 5,621,149,000 | ||
| 5.법인세의 납부 | (112,957,908,047) | (98,276,128,331) | ||
| II.투자활동 현금흐름 | (1,390,371,952,362) | (326,382,241,376) | ||
| 단기금융자산의 순증감 | 28,592,119,016 | 474,408,093,124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84,222,200,000) | - |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11,206,180,129 | 20,817,466,040 | ||
| 장기금융자산의 증가 | (496,953,691,356) | (48,436,138,129) | ||
| 장기금융자산의 감소 | 3,427,244,518 | 133,326,389,221 | ||
| 리스채권의 회수 | 44,061,781,773 | 1,955,295,931 |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 | (221,756,882,408)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 취득 | (39,975,352,637) | (88,657,033,496)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의 처분 | 146,715,045 | 624,847,349 | ||
| 선급금의 증가 | - | (1,621,762,921) | ||
| 연결범위변동으로 인한 현금 순증감 | (33,572,337,990) | 75,680,234,213 | ||
| 유형자산의 처분 | 82,005,768,266 | 19,334,128,628 | ||
| 유형자산의 취득 | (762,313,292,951) | (805,862,653,507) | ||
| 무형자산의 처분 | 1,041,347,659 | 6,667,207,273 | ||
| 무형자산의 취득 | (91,926,069,466) | (26,660,008,611) | ||
| 이자의 지급 | (40,876,261,412) | (83,082,520,775) | ||
| 파생상품의 거래정산 | 5,035,543,231 | 203,655,737,099 | ||
| 금융수수료의 지급 | (12,396,363,146) | (9,511,414,309) | ||
| 사업결합으로 인한 순현금흐름 | (3,614,639,041) | 22,736,773,902 | ||
| 기타투자자산의 취득 | (38,444,000) | |||
| III.재무활동 현금흐름 | 706,416,927,541 | 537,262,318,722 | ||
| 단기이자부차입금의 순증감 | 50,869,099,673 | (368,185,478,603) | ||
| 단기이자부차입금의 차입 | 1,500,429,466,728 | 1,504,586,285,130 | ||
| 단기이자부차입금의 상환 | (1,451,434,222,619) | (1,218,601,589,564) | ||
| 유동성이자부차입금의 상환 | (915,657,220,431) | (581,995,299,721) | ||
| 장기이자부차입금의 차입 | 1,125,038,746,218 | 754,405,605,511 | ||
| 장기이자부차입금의 상환 | (600,578,500,000) | - | ||
| 사채의 발행 | 1,046,144,637,051 | 462,107,785,201 | ||
| 리스부채의 상환 | (186,315,712,061) | (112,005,441,401) | ||
| 배당금의 지급 | (70,005,315,420) | (65,268,398,5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30,077,869,637) | (19,999,660,153) | ||
| 비지배지분의 증가 | 238,830,017,207 | 184,419,735,822 | ||
| 주식선택권 행사 | 2,310,300,832 | (2,201,225,000) | ||
| 거래원가의 지급 | (3,136,500,000) | - | ||
|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I+II+III) | (73,606,940,844) | 326,271,859,704 | ||
| V.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381,255,762,103 | 1,024,226,613,338 | ||
| 기초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현금및현금성자산 | - | 8,242,207,700 | ||
| 기초 재무상태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 | 1,381,255,762,103 | 1,015,984,405,638 | ||
| VI.외화표시현금 등의 환율변동효과 | 6,544,495,596 | 30,757,289,061 | ||
| VI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314,193,316,855 | 1,381,255,762,103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57(당)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56(전)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1. 일반적 사항1-1 지배기업의 개요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1969년 7월 1일에 합성수지와 그 관련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경기도 성남시를 본사로 하고 있습니다.지배기업은 2017년 12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Green Chemicals 사업 및 Life Science 사업을 영위하는 에스케이케미칼 주식회사를 신설하고, 자회사관리 및 신규사업 투자를 영위하는 분할존속회사의 명칭을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한편, 지배기업은 2019년 9월 1일자로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신텍(주)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지배기업은 설립 이후 수 차례의 유상증자 등을 통하여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11,677백만원(우선주자본금 6,792백만원 포함)이며, 지배기업의 주요 주주 현황(우선주포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보통주 | 우선주 | ||
|---|---|---|---|---|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 | --- | --- | --- | --- |
| 최창원 등 13인 | 9,358,047 | 51.00 | 48,388 | 3.69% |
| 국민연금 | 888,880 | 4.84 | - | - |
| 자기주식 | 1,232,637 | 6.72 | 82,217 | 6.26% |
| 기타 | 6,868,291 | 37.43 | 1,181,850 | 90.05% |
| 합 계 | 18,347,855 | 100.00 | 1,312,455 | 100.00% |
한편,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보고기간의 연결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1일에 지배기업의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1-2 종속기업의 현황
(1) 당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명 | 소재지 | 결산월 | 당기말소유지분율(%) | 주요 영업활동 |
|---|---|---|---|---|
| SK가스(주) | 대한민국 | 12월 | 72.08 | 액화석유가스 판매업 |
| SK Gas International Pte. Ltd.(주1) | 싱가포르 | 12월 | 100.00 | LPG수출입업 |
| SK Gas Petrochemical Pte. Ltd.(주2) | 싱가포르 | 12월 | 100.00 | 투자업 |
| 울산지피에스(주)(주1,3) | 대한민국 | 12월 | 100.00 | 전기업 |
| SK Gas USA Inc.(주1) | 미국 | 12월 | 100.00 | 가스 도소매업 |
| SK Gas Trading LLC(주4) | 미국 | 12월 | 100.00 | 가스 도소매업 |
| GridFlex, Inc.(주1) | 미국 | 12월 | 80.00 | 전기판매업 |
| GridFlex Storage, LLC(주5) | 미국 | 12월 | 100.00 | 전기판매업 |
| 에코마린퓨얼솔루션(주)(주6) | 대한민국 | 12월 | 100.00 | 벙커링 |
| 리버스제일차(주) (주7) | 대한민국 | 12월 | - | 금융업 |
| 키스에스에프제사십구차(주) (주7) | 대한민국 | 12월 | - | 금융업 |
| 키스에스에프제오십차(주) (주7) | 대한민국 | 12월 | - | 금융업 |
| 에스케이케미칼(주)(주8) | 대한민국 | 12월 | 40.90 | 친환경소재 및 의약품 등 생산, 판매 |
| SK환보재료(연태)유한공사(주9) | 중국 | 12월 | 100.00 | 수지 제조업 |
| SK환보재료(상해)유한공사(주9) | 중국 | 12월 | 100.00 | 경영컨설팅업 |
| SHUYE-SK환보재료(산터우)유한회사(주9) | 중국 | 12월 | 100.00 | 플라스틱 제조업 |
|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주9) | 대한민국 | 12월 | 66.37 | 의약품 제조업 |
| SK bioscience USA, Inc.(주10) | 미국 | 12월 | 100.00 | 바이오 기술 개발 |
| SK bioscience Germany GmbH(주11) | 독일 | 12월 | 100.00 | 지주회사 |
| IDT Biologika GmbH(주12) | 독일 | 12월 | 60.65 | 의약품 제조 |
| IDT Biologika Corporation(주13) | 미국 | 12월 | 60.65 | 의약품 제조 |
| Technik-Energie-Wasser Servicegesellschaft mbH(주14) | 독일 | 12월 | 60.00 | 기타서비스 |
| 에스케이멀티유틸리티(주)(주9) | 대한민국 | 12월 | 100.00 | 제조업 |
| 에스케이케미칼대정(주)(주9,15) | 대한민국 | 12월 | 50.00 | 유기용매 제조업 |
| SK Chemicals America(주9) | 미국 | 12월 | 100.00 | 도매업 |
| SK Chemicals GmbH(주9) | 독일 | 12월 | 100.00 | 도매업 |
| SK Chemicals Malaysia(주9) | 말레이시아 | 12월 | 100.00 | 경영컨설팅업 |
| 에스케이플라즈마(주) | 대한민국 | 12월 | 53.79 | 의약품제조업 |
| 오펙스제사차 유한회사(주16) | 대한민국 | 12월 | - | 기타금융업 |
| PT. SKPLASMA CORE INDONESIA(주17) | 인도네시아 | 12월 | 66.40 | 의약품 제조업 |
| PT. SKPLASMA INVESTMENT INDONESIA(주17) | 인도네시아 | 12월 | 97.01 | 기타금융업 |
| 프롭티어(주)(주18) | 대한민국 | 12월 | 66.46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 인터베스트바이오펀드 | 대한민국 | 12월 | 71.43 | 중소기업창업자에 대한 투자 및 융자업 |
| (주1) | SK가스(주)의 종속기업입니다. |
| (주2) | SK Gas International Pte. Ltd.의 종속기업입니다. |
| (주3) | 상기 소유지분율은 KDB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율 0.52%를 포함한 것입니다(주석 22-6 참조). |
| (주4) | SK Gas USA Inc.의 종속기업입니다. |
| (주5) | GridFlex, Inc.의 종속기업입니다. |
| (주6) | 당기 중 에코마린퓨얼솔루션(주)는 SK가스(주)에 의해 신규출자되어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
| (주7) | 회사의 소유지분은 0%이나, 유동화전문회사의 지분상품에 부여된 의결권만으로 지배력을 판단할 수 없는 바, 관련활동을 지시할 수 있는 현재의 능력 및 자금보충약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질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주8) | 지배기업은 상기 기업에 대한 의결권은 과반수 미만이나, 지배기업이 다른 의결권 보유자나 의결권 보유자의 조직화된 집단보다 유의적으로 많은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른 주주들이 널리 분산되어 있는 등의 이유로 실질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주9) | 에스케이케미칼(주)의 종속기업입니다. |
| (주10) |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의 종속기업입니다. |
| (주11) | 전기 중 SK bioscience Germany GmbH는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에 의해 신규출자되어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
| (주12) | 전기 중 IDT Biologika GmbH는 SK bioscience Germany GmbH에 의해 신규취득되어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
| (주13) | IDT Biologika GmbH의 종속기업입니다. |
| (주14) | 전기 중 Technik-Energie-Wasser Servicegesellschaft mbH는 SK bioscience Germany GmbH에 의해 신규취득되어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
| (주15) | 에스케이케미칼(주)는 전기 이전에 종속기업 에스케이케미칼대정(주)의 주식 50%를 대정화금(주)에 매각하였습니다. 에스케이케미칼(주)는 지분매각 이후에도 에스케이케미칼(주)측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며 교착상황에서 대표이사가 의사결정권을 보유하는 점에 근거하여 에스케이케미칼대정(주)에 대해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주16) | 에스케이플라즈마(주)의 종속기업으로, 해당 구조화기업에 대하여 단순히 보유 지분율에 의한 판단이 아닌 지배력 판단 기준요소인 '힘', '변동이익', '힘과 변동이익의 연관'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판단에 의거하여 회사가 지배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연결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
| (주17) | 전기 중 에스케이플라즈마(주)에 의해 신규출자되어 종속기업으로 편입되었습니다. |
| (주18) | 전기 중 (주)한국거래소시스템즈가 (주)더비즈와 합병하고 프롭티어(주)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
(2) 당기말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및 당기> | (단위: 백만원) |
| 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순손익 |
|---|---|---|---|---|---|
| SK가스㈜ | 5,638,069 | 3,047,357 | 2,590,712 | 4,056,498 | 142,791 |
| SK Gas International Pte. Ltd. | 461,614,583 | 348,655,416 | 112,959,167 | 4,057,728 | 15,838 |
| SK Gas Petrochemical Pte. Ltd. | 154,568,744 | 592,013 | 153,976,731 | - | 1,768 |
| 울산지피에스 | 1,724,497,621 | 1,235,757,685 | 488,739,936 | 760,089 | 101,161 |
| SK Gas USA Inc. | 12,864,859 | 819,438 | 12,045,421 | - | (2,969) |
| SK Gas Trading LLC | 180,622,282 | 123,534,773 | 57,087,509 | 1,239,952 | 15,558 |
| Gridflex Inc.(주1) | 126,343 | 37,093 | 89,250 | - | (3,048) |
| 에코마린퓨얼솔루션(주) | 199 | - | 199 | - | (1) |
| 리버스제일차(주) | 71,501,398 | 73,027,529 | (1,526,131) | - | (1,526,133) |
| 키스에스에프제사십구차(주) | 100,183,663 | 105,588 | 100,078,075 | - | 628,758 |
| 키스에스에프제오십차(주) | 100,170,770 | 19,288 | 100,151,482 | - | 151,480 |
| 에스케이케미칼㈜ | 2,931,168 | 1,240,599 | 1,690,569 | 1,440,381 | 68,976 |
| SK환보재료(연태)유한공사 | 74,774 | 30,684 | 44,090 | 55,469 | 3,568 |
| SK화공(상해)유한공사 | 6,953 | 4,181 | 2,772 | 29,954 | 1,011 |
| SHUYE-SK환보재료(산터우)유한회사 | 208,451 | 166,996 | 41,455 | 74,319 | 2,088 |
| SK바이오사이언스 | 2,417,009 | 523,389 | 1,893,620 | 185,736 | (57,863) |
| SK bioscience USA, Inc. | 5,706 | 127 | 5,579 | 104 | (1,238) |
| SK bioscience Germany GmbH | 1,147,120 | 453,463 | 693,657 | 465,633 | 2,928 |
| IDT Biologika GmbH(주1) | 1,068,718 | 468,000 | 600,718 | 452,543 | (9,418) |
| Technik-Energie-Wasser Servicegesellschaft mbH | 108,802 | 16,217 | 92,585 | 57,827 | 12,394 |
| SK멀티유틸리티 | 964,674 | 750,223 | 214,451 | 219,604 | (8,314) |
| SK케미칼대정 | 17,508 | 2,440 | 15,068 | 16,585 | 1,047 |
| SK Chemicals America | 40,709 | 25,211 | 15,498 | 93,886 | 1,940 |
| SK Chemicals GmbH | 53,911 | 35,432 | 18,479 | 120,601 | 2,287 |
| SK Chemicals Malaysia | 744 | 227 | 517 | 1,071 | 33 |
| SHUYE-SK환보재료(산터우)유한회사 | 208,451 | 166,996 | 41,455 | 74,319 | 2,088 |
| 에스케이플라즈마(주) | 730,284 | 493,404 | 236,880 | 218,887 | (18,263) |
| 오펙스제사차 유한회사 | 3,360,477,555 | 3,360,476,555 | 1,000 | 526,265,752 | - |
| PT. SKPLASMA CORE INDONESIA | 328,256,125,963 | 242,508,776,636 | 85,747,349,327 | 1,828,092,561 | (2,524,737,725) |
| PT.SKPLASMA INVESTMENT INDONESIA | 44,795,288,533 | 68,480 | 44,795,220,053 | - | (104,402,704) |
| 프롭티어(주) | 30,406 | 9,889 | 20,517 | 48,436 | (5,220) |
| 인터베스트바이오펀드 | - | - | - | - | (661) |
(주1) 종속기업이 포함된 연결재무정보입니다.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 금액입니다.
| <전기말 및 전기> | (단위: 백만원) |
| 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 | 당기순손익 |
|---|---|---|---|---|---|
| SK가스(주) | 5,675,582 | 3,175,417 | 2,500,165 | 4,679,226 | 226,674 |
| 인터베스트바이오펀드 | 764 | 403 | 361 | - | 673 |
| 에스케이플라즈마(주) | 552,799 | 307,092 | 245,707 | 207,758 | (4,439) |
| 프롭티어(주) | 36,157 | 9,843 | 26,314 | 43,270 | (7,617) |
| SK Gas International Pte. Ltd. | 542,619 | 340,923 | 201,696 | 3,034,232 | 6,053 |
| SK Gas Petrochemical Pte. Ltd. | 156,358 | 604 | 155,754 | - | (857) |
| 울산지피에스(주) | 1,674,012 | 1,283,683 | 390,329 | 185,423 | 14,289 |
| SK Gas USA Inc. | 32,583 | 3,679 | 28,904 | - | (4,055) |
| SK Gas Trading LLC | 129,035 | 79,281 | 49,754 | 1,384,322 | 19,042 |
| 에스케이케미칼(주) | 2,677,463 | 974,425 | 1,703,038 | 1,340,527 | 74,407 |
| SK환보재료(연태)유한공사 | 77,008 | 37,300 | 39,708 | 54,460 | 1,506 |
| SK화공(상해)유한공사 | 6,379 | 4,683 | 1,696 | 27,231 | 513 |
| 에스케이바이오사이언스(주) | 2,416,857 | 442,945 | 1,973,912 | 156,286 | (66,662) |
| SK bioscience USA, Inc. | 7,402 | 406 | 6,996 | - | (1,954) |
| SK bioscience Germany GmbH | 381,454 | 14,961 | 366,493 | - | (775) |
| IDT Biologika GmbH | 969,257 | 419,248 | 550,009 | 108,837 | (1,866) |
| Technik-Energie-Wasser Servicegesellschaft mbH | 91,516 | 19,696 | 71,820 | 17,306 | 11,581 |
| SK멀티유틸리티(주) | 701,545 | 537,275 | 164,270 | 126,536 | (2,522) |
| SK케미칼대정(주) | 18,718 | 4,041 | 14,677 | 18,488 | 975 |
| SK Chemicals America | 66,259 | 52,388 | 13,871 | 99,681 | 2,528 |
| SK Chemicals GmbH | 69,567 | 54,984 | 14,583 | 120,234 | 2,664 |
| SK Chemicals Malaysia | 582 | 136 | 446 | 832 | 28 |
| SHUYE-SK환보재료(산터우)유한회사 | 183,841 | 145,218 | 38,623 | 55,478 | (15,200) |
| Gridflex Inc.(주1) | 47,666 | 966 | 46,700 | - | (5,338) |
| 오펙스제사차 유한회사 | 13,450 | 13,450 | - | 1,350 | - |
| 플라즈마제일차 유한회사 | - | - | - | 1,179 | - |
| PT. SKPLASMA CORE INDONESIA | 113,960 | 52,245 | 61,715 | - | (705) |
| PT. SKPLASMA INVESTMENT INDONESIA | 19,609 | - | 19,609 | - | 182 |
상기 요약 재무정보는 사업결합시 발생한 영업권과 공정가치조정 및 지배기업과의 회계정책 차이조정 등을 반영한 후의 금액이며, 내부거래는 제거하기 전 금액입니다.
1-3 종속기업의 변동내역
당기 및 전기 중 연결재무제표의 작성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추가된 주요 종속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 구 분 | 회사명 | 사 유 |
|---|---|---|
| 추가 | 에코마린퓨얼솔루션㈜ | 신규 설립 |
| 리버스제일차 주식회사 ㈜ | 실질 지배력 보유 | |
| 키스에스에프제사십구차 ㈜ | 실질 지배력 보유 | |
| 키스에스에프제오십차 ㈜ | 실질 지배력 보유 | |
| 제외 | 플라즈마제일차 유한회사 | 청산 |
| <전기> |
| 구 분 | 회사명 | 사 유 |
|---|---|---|
| 추가 | PT. SKPLASMA CORE INDONESIA | 신규 출자 |
| PT. SKPLASMA INVESTMENT INDONESIA | 신규 출자 | |
| SK bioscience Germany GmbH | 신규 출자 | |
| IDT Biologika GmbH | 신규 취득 | |
| Technik-Energie-Wasser Servicegesellschaft mbH | 신규 취득 | |
| 제외 | (주)더비즈 | 합병 |
| SK 화공(소주)유한공사 | 지분 매각 |
1-4 비지배지분(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비지배지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SK가스(주)와그 종속기업 | 에스케이케미칼(주)와그 종속기업 | 기타 | 합 계 |
|---|---|---|---|---|
| 비지배지분 지분율(%) | 25.87 | 63.59 | 28.57~46.21 | |
| 자산 | 8,031,886 | 6,087,624 | 844,071 | 14,963,581 |
| 부채 | 4,887,337 | 2,947,185 | 504,115 | 8,338,637 |
| 순자산 | 3,144,549 | 3,140,439 | 339,956 | 6,624,944 |
| 비지배지분 | 976,226 | 2,743,738 | 227,561 | 3,947,525 |
| <전기말>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SK가스(주)와그 종속기업 | 에스케이케미칼(주)와그 종속기업 | 기타 | 합 계 |
|---|---|---|---|---|
| 비지배지분 지분율(%) | 25.75 | 63.23 | 28.57~44.34 | - |
| 자산 | 7,539,622 | 5,367,049 | 672,742 | 13,579,413 |
| 부채 | 4,801,286 | 2,334,082 | 318,194 | 7,453,562 |
| 순자산 | 2,738,336 | 3,032,967 | 354,548 | 6,125,851 |
| 비지배지분 | 713,422 | 2,700,675 | 223,502 | 3,637,599 |
(2) 당기 및 전기 중 비지배지분순이익 등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SK가스(주)와그 종속기업 | 에스케이케미칼(주)와그 종속기업 | 기타 | 합 계 |
|---|---|---|---|---|
| 비지배지분 지분율(%) | 25.87 | 63.59 | 28.57~46.21 | -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손실) | 233,819 | 27,297 | (24,144) | 236,972 |
| 기타포괄손익 | (17,205) | 67,363 | (3,518) | 46,640 |
| 총포괄순이익(손실) | 216,614 | 94,660 | (27,662) | 283,612 |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당기순이익 | 58,668 | (41,476) | (2,817) | 14,375 |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총포괄순이익 | 58,859 | (3,830) | 9,473 | 64,502 |
| 현금흐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479,025 | 235,906 | (62,604) | 652,327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91,106) | (684,527) | (198,413) | (1,374,046) |
| 재무활동현금흐름 | 55,872 | 462,617 | 203,645 | 722,134 |
| 환율변동효과 | (2,434) | 11,258 | (2,280) | 6,544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41,357 | 25,254 | (59,652) | 6,959 |
| 비지배지분배당금 | 18,605 | 14,073 | 750 | 33,428 |
| <전기>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SK가스(주)와그 종속기업 | 에스케이케미칼(주)와그 종속기업 | 기타 | 합 계 |
|---|---|---|---|---|
| 비지배지분 지분율(%) | 25.75 | 63.23 | 28.57~44.34 | -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손실) | 177,768 | (4,365) | (11,382) | 162,021 |
| 기타포괄손익 | 42,531 | 90,550 | (2,308) | 130,773 |
| 총포괄순이익(손실) | 220,299 | 86,185 | (13,690) | 292,794 |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당기순이익 | 44,974 | (38,925) | 676 | 6,725 |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총포괄순이익 | 56,699 | 30,386 | 326 | 87,411 |
| 현금흐름: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77,110 | (67,953) | (54,680) | (45,523)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2,254) | (42,415) | (64,726) | (149,395)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8,451) | 194,030 | 213,667 | 389,246 |
| 환율변동효과 | 6,968 | 3,626 | (239) | (10,355)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23,273 | 87,288 | 94,022 | 204,683 |
| 비지배지분배당금 | 18,485 | 13,016 | 750 | 32,251 |
2. 중요한 회계정책 및 재무제표 작성기준
2-1 재무제표의 작성기준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는 공정가치로 평가된 파생금융상품, 채무 및 지분의 금융자산, 조건부대가, 확정급여제도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사외적립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 위험회피의 위험회피대상으로 지정된 자산과부채의 장부금액은 상각후원가로 기록되지 않고 효과적인 위험회피관계 내에서 회피되는 위험에 대응하는 공정가치의 변동을 반영하여 기록됩니다. 본 연결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2-2 연결기준연결재무제표는 매 회계연도 12월 31일 현재 연결기업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기업이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ㆍ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 권리) ㆍ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ㆍ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 하는 능력
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ㆍ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ㆍ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ㆍ연결기업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연결기업은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기업이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기업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 부채, 비지배지분 및 자본의 기타 항목을 제거하고 그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잔여 투자는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 중요한 회계정책2-3-1 사업결합 및 영업권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취득관련 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 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 조건에 기초하여 분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피취득자의 주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취득자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발생하는 공정가치와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기업은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을 측정하는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 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 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2-3-2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관계기업은 지배기업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입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은피투자자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이지만 그러한 정책의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닙니다.
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입니다.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상각 또는 별도의 손상검사를 수행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연결기업의 지분해당분은 자본변동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과 관계기업및 공동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 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 및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연결기업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연결기업과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연결기업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의 계정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거나 공동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2-3-3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연결기업은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나 분배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과 처분자산집단은 매각부대원가 차감 후 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매각부대원가는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처분에 직접 귀속되는 증분원가(금융원가와 법인세비용 제외)입니다.
매각예정으로의 분류 조건은 매각이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즉시 매각 가능하고 그 매각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충족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각을 완료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조치들은 그 매각이 유의적으로 변경되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낮음을 보여야 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한 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은 감가상각 또는 상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매각예정 또는 분배예정으로 분류된 자산과 부채는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별도의 유동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 처분자산집단은 중단영업에 해당됩니다.
ㆍ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이다.
ㆍ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려는 단일 계획의 일부이다.
ㆍ 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이다.
2-3-4 외화환산연결기업은 재무제표를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기업 내 개별기업은 각각의 기능통화를 결정하고 이를 통해 재무제표 항목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직접 연결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해외영업의 처분 시 직접 연결법의 사용에 따른 금액을 반영한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1) 거래와 잔액연결기업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으며, 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관련 자산, 부채,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연결기업이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연결기업은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2) 해외사업장의 환산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환율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 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보고기간종료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2-3-5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연결기업은 액화석유가스(LPG)의 수입, 저장 및 판매, 혈액제제의 연구개발, 생산, 판매 및 의약품 도매, PET수지, 고기능성 PETG수지, 산업용 접착제 등 생산 및 판매, 제약 및 백신사업, 부동산 데이터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기업은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대가로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전에 정해진 각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므로 본인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1) 재화의 판매
재화의 판매 수익은 일반적으로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재화의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일반적인 채권 회수기간은 인도 후 30일에서 180일입니다. 연결기업은 계약 내의 다른 약속이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수행의무인지 고려합니다(예, 보증, 고객 혜택 프로그램). 재화 판매의 거래 가격을 산정할 때, 연결기업은 변동 대가, 유의적 금융요소, 비현금대가,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를 고려합니다.
- 라이선싱: 사용권
라이선스 계약은 라이선스를 부여한 시점에 존재하는 지적재산을 사용할 권리에 해당하는데, 이는 라이선스를 이전하는 시점에 고객이 라이선스의 사용을 지시할 수 있고 라이선스에서 생기는 나머지 효익의 대부분을 획득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에게 라이선싱 사용권을 제공한 경우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라이선싱: 접근권연결기업은 고객에게 의약품 라이선스를 일정기간 사용하도록 하고 라이선스에 대한대가를 수령하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라이선스 기간 동안 연결기업의 지적재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므로 약속된 라이선스를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로 회계처리 합니다. 연결기업은 라이선스 기간 기준으로 수행의무의 진행률을 측정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의 판매백신 및 바이오의약품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일반적으로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의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일반적인 채권 회수기간은 인도 후 90일에서 180일입니다. 연결기업은 계약 내의 다른 약속이 거래대가의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 수행의무인지 고려합니다.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판매의 거래 가격을 산정할 때, 연결기업은 변동대가, 유의적 금융요소, 비현금대가, 고객에게 지급할 대가를 고려합니다.
-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 위탁 생산 및 개발고객이 위탁한 백신 및 바이오의약품의 위탁 생산 및 개발, 바이오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생산한 제품은 대체용도가 없으며,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하고, 계약이 고객에 의해 해지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투입된 원가에 적정한 이윤에 대한 보상을 청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객과의 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은일부 수행의무가 완료된 한 시점에 인식되고, 일부 기간에 걸쳐 인식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에게 이전하기로 약속한 재화나 용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산출법 또는 투입법으로 진행률을 측정하고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실무적 간편법에 따라 관련 계약의 미이행 부분에 배분된 거래가격은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공동 유형의 계약연결기업은 계약상대방이 기업의 통상적인 활동의 산출물을 취득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떤 활동이나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기업과 계약하고, 그 계약 당사자들이 그 활동이나 과정에서 생기는 위험과 효익을 공유한다면 공동 유형의 계약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협업약정을 위해 투입되는 원가는 식별가능성ㆍ통제ㆍ미래경제적효익 조건의 충족여부에 따라 무형자산 또는 비용을 인식하고 잔여약정인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의 제공 및 관련 대가 수수약정은 계약서에서 식별된 수행의무에 따라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의무에는 공동 유형의 계약의 본질이 되는 활동이나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투입되는 자원을 계약에 따라 분담하는 의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① 변동대가
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연결기업은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일부 의약품 공급계약은 고객에 반품권을 제공합니다. 반품권은 변동대가에 해당합니다.
- 반품권
특정 계약은 일정한 기간 이내에 재화를 반품할 권리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되지 않을 재화의 추정방법으로 연결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댓값을 사용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요구사항 중 변동대가 추정의 제약은 거래가격에 포함되는 변동대가(금액)를 결정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이 예상되는 재화에 대해서는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환불부채로 인식합니다. 반품 재화에 대한 권리와 이에 상응하는 매출원가 조정을 인식합니다.- 수량 리베이트
연결기업은 특정 고객에게 계약에서 정한 한도를 초과 구매하는 경우 이전 구매 수량에까지 소급하여 수량 리베이트를 제공합니다. 리베이트는 고객이 지급할 금액에서 차감됩니다. 미래에 예상되는 리베이트에 대한 변동대가를 추정하기 위해 연결기업은 수량 기준이 하나만 있는 계약에는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방법을 적용하고 복수의 수량 기준이 있는 계약에는 기댓값 방법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변동대가를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주요 요소로서 계약에 있는 수량 기준의 개수를 고려합니다. 연결기업은 변동대가 제약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서 미래에 예상되는 리베이트에 대한 환불부채를 인식합니다.
② 유의적인 금융요소
일반적으로 연결기업은 고객으로부터 단기선수금을 수령합니다. 기준서 제1115호의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연결기업은 계약을 개시할 때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약속한 대가(금액)에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③ 비현금 대가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3호 '공정가치 측정'의 요구사항을 비현금 대가의 공정가치 측정에 적용합니다. 비현금 대가의 공정가치를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재화의 개별 판매가격을 참조하여 간접적으로 그 대가를 측정합니다.
- 고객 혜택 프로그램
연결기업은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머핀멤버십카드 또는 OK Cashbag카드를 제시하는 경우 구매금액에서 일정 비율만큼 머핀포인트 또는 OK Cashbag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매출의 차감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운송 용역
연결기업은 재화의 이전과 함께 운송 용역을 제공합니다. 운송 용역은 제3자로부터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재화를 유의적으로 고객 맞춤화하거나 변형하지 않습니다. 재화의 판매와 운송 용역을 함께 제공하는 계약은 두개의 수행의무로 구성됩니다. 재화의이전과 운송 용역의 제공은 구별될 수 있고, 별도로 식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연결기업은 거래 가격을 재화의 이전과 운송 용역의 상대적 개별 판매 가격에 기초하여 배부합니다. 연결기업은 운송 용역의 제공에 대한 수익을 투입법에 따른 진행률로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 고객은 연결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하기 때문입니다. 재화의 판매 수익은 한 시점에 인식되며, 그 시점은 일반적으로 재화의 인도시점입니다.
(2) 계약 잔액
① 계약자산
계약자산은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권리입니다. 고객이 대가를 지급하기 전이나 지급기일 전에 연결기업이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경우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로 그 권리에 시간의 경과 외의 조건이 있는 자산은 계약자산입니다.
② 매출채권
매출채권은 무조건적인 연결기업의 권리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시간만 경과하면 대가를 지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자산 관련 회계정책은 주석 2-3-8 을 참조합니다.
③ 계약부채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입니다. 만약 연결기업이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 이전하기 전에 고객이 대가를 지불한다면, 지급이 되었거나 지급기일 중 이른 시점에 계약부채를 인식합니다. 계약부채는 연결기업이 계약에 따라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3) 계약이행원가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또는 계속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향후 진행율에 따라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계약이행원가를 재고자산 또는 계약자산으로표시하고 있습니다.
(4) 반품권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① 반환제품회수권
반환제품회수권은 고객이 제품을 반품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을 회수할 연결기업의권리입니다. 자산은 재고자산의 기존 장부금액에서 제품의 회수에 예상되는 원가와 반품된 제품의 가치의 잠재적인 감소를 차감하여 측정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 예상량의 변동과 반품될 제품에 대한 추가적인 가치 감소 예상을 반영하여 자산의 측정치를 갱신합니다.
② 환불부채
환불부채는 고객으로부터 수령하였거나 수령할 대가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반환할 의무입니다. 연결기업이 최종적으로 고객에 환불해야할 것으로 기대하는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연결기업은 환불부채의 추정과 그에 따른 거래가격의 변동을 매 회계기간말에 갱신합니다. 변동대가에 대해 위 회계정책을 참조합니다.
2-3-6 법인세(1) 당기법인세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당기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 법인세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부채를 설정하고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 연결기업은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 이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 -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 이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높지 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2-3-7 퇴직급여 연결기업은 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 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연결기업은 일부 임직원에 대해 확정기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여금은 임직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3-8 금융상품: 최초인식과 후속측정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최초 인식과 측정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후속 측정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ㆍ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ㆍ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 무상품)
ㆍ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ㆍ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가장 관련이 높습니다. 연결기업은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ㆍ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하고,ㆍ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연결기업은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ㆍ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ㆍ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에 포함됩니다.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기업이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나,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연결기업은 비상장 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않은 상장 지분 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 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 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제거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ㆍ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ㆍ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 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 가 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 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한다.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연결기업이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적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손상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ㆍ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ㆍ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ㆍ 계약 자산을 포함한 매출채권
매출채권및기타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기대신용손실 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결기업은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특정 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연결기업은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연결기업은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연결기업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연결기업은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연결기업은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연결기업은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연결기업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기업이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
(2) 금융부채최초 인식과 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연결기업의 금융부채는 매입채무와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후속 측정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 할 목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연결기업은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여금 및 차입금이 범주는 연결기업과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제거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3) 금융상품의 상계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3-9 공정가치 측정연결기업은 파생상품과 같은 금융상품과 투자부동산과 같은 비금융자산을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 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만 가장 유리한 시장연결기업은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ㆍ수준 2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 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ㆍ수준 3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연결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연결기업은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 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주석 33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2-3-10 파생 및 비파생 금융상품과 위험회피회계최초인식 및 후속측정 연결기업은 외화위험, 이자율위험, 상품 가격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이자율스왑, 상품선도계약과 같은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을 수단으로 이용합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 및 비파생금융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영("0")보다 클 때 금융자산으로 인식되며, 공정가치가 영("0")보다 작을 때는 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위험회피회계의 목적에 따라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ㆍ 인식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을 회 피하는 공정가치위험회피ㆍ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특정위험에 기인하는 현금흐름의 변동, 발생가능성 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외화위험에 대 한 위험을 회피하는 현금흐름위험회피ㆍ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연결기업은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자 하는 위험회피관계와 위험관리목적 및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합니다.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특성 및 위험회피관계가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충족하는지를 평가하는 방법(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의 원인 분석과 위험회피비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포함)을 포함합니다. 위험회피관계는 다음의 위험회피효과에 대한 규정을 모두 충족합니다.ㆍ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다.
ㆍ 신용위험의 효과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의 경제적 관계에서 생긴 '가치 변동의 대부분'을 차지하지 않는다.ㆍ 위험회피관계의 위험회피비율은 기업이 실제로 위험을 회피하는 위험회피대상항 목의 수량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수량의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연결기업이 실제 사용하는 위험회피수단의 수량의 비율과 같다.연결기업은 특정위험으로 인한 예상거래의 미래 현금흐름변동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위험회피회계의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됩니다.공정가치위험회피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회피대상위험에 기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항목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가 존속하는 기간에 걸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됩니다. 유효이자율 상각은 조정액이 생긴 직후에 시작할 수 있으며, 늦어도 위험회피 손익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시작해야 합니다.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된 경우에 상각되지 않은 공정가치는 즉시 제거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미인식된 확정계약이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었다면, 회피대상 위험에 기인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위험회피수단에서 발생한 손익의 효과적인 부분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범위 내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효과적인 부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수단의 손익누계액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누계액 중 적은 금액으로 조정됩니다.
연결기업은 미래의 예상거래나 확정계약의 외화위험 익스포저에 대한 통화선도계약과 상품 가격의 변동성에 대한 상품선도계약을 통해 위험회피할 수 있습니다. 통화선도계약과 관련된 비효과적인 부분은 금융손익으로 인식되며, 상품선도계약과 관련된비효과적인 부분은 금융수익 또는 금융비용으로 인식됩니다.연결기업은 리스부채 상환액을 비금융항목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는 위험회피회계와 변동이자부차입금의 이자율변동에 따른 리스크 헷지를 위하여 이자율스왑을 위험회피수단으로 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였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되며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으로서 별도 자본 항목으로 인식됩니다.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금액(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비금융항목을 인식하게 된다면,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제거되고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인식 금액에 포함합니다. 이것은 재분류조정이 아니며, 기타포괄손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것은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에 대한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위험회피 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조정됩니다.만약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기타포괄손익에 남겨 둡니다. 그렇지 않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재분류조정으로 즉시 당기손익으로 처리됩니다. 중단 이후에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발생한다면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은 위에서 설명된 것과 같이 기초 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되어야 합니다.
2-3-11 현금및현금성자산연결재무상태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금흐름표상의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이러한 현금 및 현금성자산에서 당좌차월을 차감한 후의 금액을 의미합니다.
2-3-12 재고자산연결기업은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재고자산별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상태로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종속회사에 따라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과 이동평균법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2-3-13 유형자산 건설중인 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그 부분을 개별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유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아래의 자산별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에 의하여 계상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년) |
|---|---|
| 건물 | 15 - 40 |
| 구축물 | 10 - 40 |
| 탱크 | 4 - 20 |
| 기계장치 | 4 - 25 |
| 차량운반구 | 4 - 6 |
| 기타의유형자산 | 3 - 6 |
유형자산은 처분(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하거나 사용 또는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경우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처분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의적정성을 검토하고 변경이 필요한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2-3-14 차입원가 연결기업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는 자금의 차입과 관련되어 발생된 이자와 기타원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3-15 리스연결기업은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1)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연결기업은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 측정접근법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하였습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를 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년) |
|---|---|
| 선 박 | 10 - 24 |
| 충전소 | 2 - 10 |
| 차 량 | 2 - 4 |
| 부 지 | 3 - 50 |
| 기 타 | 2 - 10 |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연결기업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사용권자산도 손상의 대상이 되며 주석 2-3-17 비금융자산의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에서 설명하였습니다.
리스부채
리스 개시일에, 연결기업은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연결기업은 기타자산의 리스에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소액자산으로 간주되는 기타자산의 리스에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리스료는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2)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연결기업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서 매출액 및 기타영업외수익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2-3-16 무형자산 연결기업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연결기업은 무형자산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ㆍ연구개발비
연결기업은 연구에 대한 지출을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별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의 경우, i)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고, ii) 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의도와 능력이 있으며, iii) 이를 위한 충분한 자원이 확보되어 있고, iv) 무형자산이 어떻게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를 제시할 수 있으며, v)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무형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신규개발 프로젝트는 신약후보물질발굴, 전임상, 임상 1상, 임상 2상, 임상 3상, 정부승인 신청, 정부승인 완료, 제품 판매시작 등의 단계로 진행됩니다.연결기업은 일반적으로 해당 프로젝트가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한 이후 발생한 지출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개발비로 보아 당기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는 원가모형을 적용하여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으며 개발이 완료되어 사용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효익의 예상 지속기간에 걸쳐 상각하고 매출원가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에 대하여 개발기간동안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있습니다.
사용량 비례법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 내용연수 (년) |
|---|---|
| 산업재산권 | 5 - 30 |
| 기타무형자산 | 1 - 26 |
| 소프트웨어 등 기타 | 1 - 5 |
| 개발비 | 10 |
2-3-17 비금융자산의 손상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연결기업은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 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공개시장에서 거래되는 종속기업들의 주가 또는 다른 이용가능한 공정가치 평가지표 등을 사용한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각각의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1) 영업권연결기업은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영업권의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한 손상검사는 해당 영업권과 관련된 각각의 현금창출단위 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는 방식으로 수행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영업권에 대하여 인식한손상차손은 이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
(2) 기타의 무형자산연결기업은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기타의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2-3-18 충당부채 연결기업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기업이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19 자기주식 연결기업은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기타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3-20 주식기준보상거래연결기업은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적절한 가치평가모델을 사용하여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주석 29 참조).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의 변동분은 당기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
용역제공조건 및 비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지 아니하나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 시 반영되고, 시장조건은 부여일 현재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됩니다. 주식기준보상에 부여된 다른 조건(관련 용역조건이 없는 경우)은 비가득조건으로 간주됩니다. 비가득조건은 주식기준보상원가 공정가치 측정 시 반영되며 용역제공조건 (또는 성과조건)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궁극적으로 가득되지 않는 주식기준보상에 대해서는 비용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 다. 다만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이 있는 주식결제형 거래로서 다른 모든 성과조건이나 서비스조건을 충족한다면 시장조건이나 비가득조건의 충족여부와 관계없이 가득된 것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주식기준보상의 조건이 변경될 경우 지정된 가득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건이 변경되지 않았을 경우에 인식하였어야 할 원가를 최소한으로 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보상이 취소될 경우 취소일에 가득된 것으로 보고 인식되지 않은 보상원가는 즉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발행된 옵션의 희석효과는 희석주당이익을 계산할 때 희석주식으로 반영하고 있습니
다.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현금을 지급하는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경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동안 주식기준보상비용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최종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주식기준보상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3-21 유동성/비유동성 분류
연결기업은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 비할 의도가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 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ㆍ보고기간말 현재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3-22 현금배당연결기업은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2-3-23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보조금의 수취와 부수되는 조건의 이행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관련보조금은 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 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보조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을 계산할 때 보조금을 차감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자산관련보조금에 대하여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비화폐성자산을 보조금으로 수취한 경우 자산과 보조금을 명목금액으로 기록하고 관련 자산의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대여금 혹은 유사한 지원을 제공받은 경우 낮은 이자율로 인한 효익은 추가적인 정부보조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4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연결기업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시행되는 기준서와 개정사항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통화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고 다른 통화와 교환이 가능하지 않다면 현물환율을 추정하며 관련 정보를 공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 내역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재무제표 이용자들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이를 공시합니다.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
연결기업의 경영자는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 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연결기업에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 등은 주석 32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3-1 중요한 회계적 판단연결기업의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연결재무제표에 인식된 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친 경영진의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1) 연장 및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산정
연결기업은 리스기간을 리스의 해지불능기간과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 또는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연장 및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 계약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를 연장 또는 종료하기 위한 선택권을 행사할지 여부가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개시일 이후,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의 통제 하에 있는 상황에서 유의적인 사건이나 변화가 있고, 연장선택권을 행사할지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지에 대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리스기간을 재평가합니다.
연결기업은 짧은 해지불능기간의 설비와 기계장치의 리스에 대한 리스기간의 일부로서 연장기간을 포함합니다. 대체자산을 쉽게 구할 수 없다면 생산에 유의적인 부정적영향이 있으므로 연결기업은 일반적으로 리스에 대한 연장선택권을 행사합니다. 긴 해지불능기간의 설비와 기계장치의 리스에 대한 연장기간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하지 않으므로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일반적으로 차량운반구를 5년 이하로 리스하며, 연장 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으므로 차량운반구 리스에 대한 연장선택권은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종료선택권이 적용되는 기간은 행사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만 리스기간의 일부로 포함됩니다.
3-2 회계 추정 및 변경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시장의 변화나 연결기업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1) 비금융자산의 손상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선택하여야 합니다.
(2) 매출채권및기타채권에 대한 기대손실충당금
연결기업은 매출채권및기타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 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 설정률은 비슷한 손실 양상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객 부문(예를 들어, 지역적 위치, 상품 형태, 고객 형태 및 신용등급, 담보나 거래신용보험)별 묶음의 연체일수에 근거합니다.
충당금 설정률표는 연결기업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연결기업은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미래 경제적 상황(총 국내 생산)이 향후에 악화되어 생산 분야의 채무불이행 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 과거 채무불이행률은 조정됩니다. 매 결산일에 과거 채무불이행률을 조정하고 미래전망치의 변동을 분석합니다.
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기대신용손실의 규모는 상황과 미래 경제 환경의 변화에 민감합니다. 연결기업의 과거 신용손실경험과 경제적 환경에 대한 예상은 고객의 미래 실제 채무불이행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3) 주식기준보상
연결기업은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지분상품 부여일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 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델을 적용하여 추정합니다. 또한 주식선택권의 기대존속연수, 변동성, 배당률 등을 포함한 평가모델에 가장 적절한 가격결정요소를 결정하여야 하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 가정을 수립합니다. 적용된 가정 및 평가모델은 주석 25에 기술하였습니다. 연결기업은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경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부담하는 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동안 종업원급여비용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보고기간 말과 최종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종업원 급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용된 가정 및 평가모델은 주석 29에 기술하였습니다.
(4) 퇴직급여제도확정급여부채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 상승률 및 사망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부채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5)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6) 리스 - 증분차입이자율의 산정
연결기업은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으므로,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연결기업이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 요율이 없거나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 조정되어야 하는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연결기업이 지불해야 하는 사항을 반영합니다. 연결기업은 가능한 경우 (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 특정기업별 추정치를 작성해야 합니다.(7) 개발비연결기업은 주석 2 '중요한 회계정책 및 재무제표 작성기준'에 기술된 바에 따라 개발비를 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자산으로 계상하는 개발비는 기술적 및 경제적 실현가능성이 있다는 경영자의 판단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는 프로젝트 관리기법에 따라 선정된 일정수준의 목표에 도달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신규개발 프로젝트는 신약후보물질발굴, 전임상, 임상1상, 임상2상, 임상3상, 정부승인 신청, 정부승인완료, 제품 판매시작 등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연결기업은 일반적으로 해당 프로젝트가 임상3상 단계에 진입한 이후 발생한 지출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개발비로 보아 당기 비용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화대상 개발비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미래기대현금흐름, 할인율 및 경제적효익이 지속되는 기간에 대한 경영자의 가정에 기초하여 산정되었습니다.
4.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연결기업이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결기업은 재무제표 작성시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조기적용하지 아니하였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실무에서 제기된 의문에 대응하고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하기 위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과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가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주요 개정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연결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특정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결제일 전에 전자지급시스템을 통해 금융부채가 결제된 것으로(제거된 것으로) 간주할 수 있도록 허용
·금융자산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의 기준을 충족하는지 평가하기 위한 추가 지침을 명확히 하고 추가함.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기업이 노출되는 정도를 금융상품의 각 종류별로 공시
·FVOCI 지정 지분상품에 대한 추가 공시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Volume 11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회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
전력 생산의 원천이 통제할 수 없는 자연 조건(예: 날씨)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업이 기초 전력량의 변동성에 노출되는 계약으로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을 정의하고,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을 매입 또는 매도하는 계약'이 자가 사용 예외의 평가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자연에 의존하는 예상 전력거래의 '변동 가능 명목수량'을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게 하는 등 위험회피회계 요건을 변경하고, 관련 공시를 추가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4)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는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며, 유사 기업 간 재무성과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고 이용자에게 더욱 목적적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 재무제표 항목의 인식이나 측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손익계산서와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의 공시를 포함해 표시와 공시에 미치는 영향은 광범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준서는 2027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기준서의 소급 작성 요구에 따라,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회계연도의 비교정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에 따라 재작성됩니다.
경영진은 현재 새로운 기준서의 적용이 연결회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 중에 있으며, 기준서의 채택이 연결회사의 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을 새로운 범주로 분류하게 되어 영업손익의 계산 및 보고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합니다.※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제출(2026.03.17)되는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별도재무제표- 별도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57(당)기말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6(전)기말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7(당)기말 | 제 56(전)기말 |
|---|---|---|---|
| 자산 | |||
| Ⅰ. 유동자산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5, 7, 36 | 51,636,952,138 | 125,658,626,935 |
| 2. 단기금융자산 | 5, 6, 10, 36, 37 | 1,000,000,000 | 1,000,000,000 |
| 3. 기타유동수취채권 | 5, 8, 22, 36 | 780,821,786 | 1,889,455,543 |
| 4. 기타유동자산 | 9 | 2,686,640,538 | 3,101,653,075 |
| 5. 파생상품자산 | 5, 21, 37 | - | 169,861,702,191 |
| 6. 매각예정비유동자산 | 38 | 74,227,325,250 | - |
| 유동자산 합계 | 130,331,739,712 | 301,511,437,744 | |
| Ⅱ. 비유동자산 | |||
| 1. 장기금융자산 | 5, 6, 10, 36, 37 | 14,604,423,999 | 9,817,578,271 |
| 2. 보증금 | 5, 22, 36 | 144,909,000 | 144,909,000 |
| 3. 파생상품자산 | 5, 21, 37 | 245,114,103,639 | - |
| 4.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11, 22 | 220,091,980,227 | 329,959,489,737 |
| 5. 종속기업투자 | 11, 22 | 1,156,168,901,515 | 1,156,168,901,515 |
| 6. 유형자산 | 12 | 57,087,177 | 76,461,010 |
| 7. 무형자산 | 13 | 1,391,062,353 | 1,519,431,028 |
| 8. 사용권자산 | 14 | 433,651,772 | 673,176,638 |
| 9. 기타비유동자산 | 9, 20 | 2,017,196,671 | 1,704,793,794 |
| 비유동자산 합계 | 1,640,023,316,353 | 1,500,064,740,993 | |
| 자산총계 | 1,770,355,056,065 | 1,801,576,178,737 | |
| 부채 | |||
| Ⅰ. 유동부채 | |||
| 1. 기타지급채무 | 5, 15, 22, 36 | 8,287,501,869 | 8,097,851,079 |
| 2. 단기이자부차입금 | 5, 16, 36 | 320,000,000,000 | 320,000,000,000 |
| 3. 유동성이자부차입금 | 5, 16, 36 | 194,899,813,628 | 185,892,927,295 |
| 4. 파생상품부채 | 5, 36, 37 | - | 51,709,297 |
| 5. 유동성리스부채 | 5, 14, 22, 36 | 260,224,920 | 250,585,212 |
| 6. 기타유동금융부채 | 5, 17, 22, 36 | 7,142,790 | 234,182,981 |
| 7. 기타유동부채 | 18 | 178,545,681 | 190,586,552 |
| 8. 충당부채 | 19 | 30,000,000 | 30,000,000 |
| 유동부채 합계 | 523,663,228,888 | 514,747,842,416 | |
| Ⅱ. 비유동부채 | |||
| 1. 사채 | 5, 16, 36 | 169,517,330,537 | 174,684,870,627 |
| 2. 장기이자부차입금 | 5, 16, 36 | - | 20,000,000,000 |
| 3. 리스부채 | 5, 14, 22, 36 | 209,107,161 | 350,244,665 |
| 4. 파생상품부채 | 5, 21, 36, 37 | 32,014,255,451 | 36,231,084,276 |
| 5. 이연법인세부채 | 33 | 21,342,694,000 | 35,211,183,273 |
| 비유동부채 합계 | 223,083,387,149 | 266,477,382,841 | |
| 부채총계 | 746,746,616,037 | 781,225,225,257 | |
| 자본 | |||
| Ⅰ. 자본금 | 1, 23 | 111,677,150,000 | 111,677,150,000 |
| Ⅱ. 자본잉여금 | 23 | 515,858,504,758 | 515,858,504,758 |
| Ⅲ. 기타자본항목 | 24 | (1,153,370,948,277) | (1,144,189,914,598)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6 | (540,052,080) | (526,932,678) |
| Ⅴ. 이익잉여금 | 27 | 1,549,983,785,627 | 1,537,532,145,998 |
| 자본총계 | 1,023,608,440,028 | 1,020,350,953,480 | |
| 부채와자본총계 | 1,770,355,056,065 | 1,801,576,178,737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별도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7(당)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전)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7(당)기 | 제 56(전)기 |
|---|---|---|---|
| I. 영업수익 | 22, 29, 30 | 64,923,692,450 | 62,092,298,150 |
| II. 영업비용 | 22, 31 | 17,664,881,568 | 17,035,210,702 |
| III. 영업이익 | 47,258,810,882 | 45,057,087,448 | |
| IV. 영업외손익 | |||
| 1. 기타수익 | 32 | 196,714,400 | 1,506,395,951 |
| 2. 기타비용 | 32 | 35,983,559,962 | 5,108,918,805 |
| 3. 금융수익 | 5, 22, 32 | 83,867,019,786 | 9,252,232,329 |
| 4. 금융원가 | 5, 32 | 41,996,730,021 | 62,685,342,359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53,342,255,085 | (11,978,545,436) | |
| VI. 법인세비용(수익) | 33 | (13,605,578,557) | (4,755,116,281) |
| VII. 당기순이익 | 66,947,833,642 | (7,223,429,155) | |
| VIII. 기타포괄손익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 - 위험회피회계-이자율스왑 평가손익 | 5, 26 | 40,147,098 | (40,147,098)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5, 10, 26 | (53,266,500) | 407,525,005 |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0, 29 | (1,724,740,955) | 1,127,507,929 |
| 기타포괄손익 합계 | (1,737,860,357) | 1,494,885,836 | |
| IX. 당기총포괄이익 | 65,209,973,285 | (5,728,543,319) | |
| X. 기본및희석주당이익 | |||
| 1.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 | 34 | 3,602 | (533) |
| 2. 우선주기본주당순이익 | 34 | 3,628 | 1,722 |
| 3.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 | 34 | 3,597 | (533) |
| 4. 우선주희석주당순이익 | 34 | 3,622 | 1,722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별도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 57(당)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전)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총 계 |
|---|---|---|---|---|---|---|
| 2024.01.01.(전기초) | 111,677,150,000 | 515,858,504,758 | (1,135,939,678,599) | (894,310,585) | 1,588,112,535,978 | 1,078,814,201,552 |
| 총포괄손익: | ||||||
| 전기순손실 | - | - | - | - | (7,223,429,155) | (7,223,429,155) |
| 위험회피회계-이자율스왑 평가손익 | - | - | - | (40,147,098) | - | (40,147,09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407,525,005 | - | 407,525,005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127,507,929 | 1,127,507,929 |
| 소 계 | - | - | - | 367,377,907 | (6,095,921,226) | (5,728,543,319)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자기주식의 취득<주석 24> | - | - | (19,999,660,153) | - | - | (19,999,660,153) |
| 자기주식의 소각<주석 24> | - | - | 11,500,619,154 | - | (11,500,619,154) | - |
| 주식선택권<주석 25> | - | - | 248,805,000 | - | - | 248,805,000 |
| 현금배당<주석 28> | - | - | - | - | (32,983,849,600) | (32,983,849,600) |
| 소 계 | - | - | (8,250,235,999) | - | (44,484,468,754) | (52,734,704,753) |
| 2024.12.31.(전기말) | 111,677,150,000 | 515,858,504,758 | (1,144,189,914,598) | (526,932,678) | 1,537,532,145,998 | 1,020,350,953,480 |
| 2025.01.01.(당기초) | 111,677,150,000 | 515,858,504,758 | (1,144,189,914,598) | (526,932,678) | 1,537,532,145,998 | 1,020,350,953,480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66,947,833,642 | 66,947,833,642 |
| 위험회피회계-이자율스왑 평가손익 | - | - | - | 40,147,098 | - | 40,147,09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53,266,500) | - | (53,266,500)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724,740,955) | (1,724,740,955) |
| 소 계 | - | - | - | (13,119,402) | 65,223,092,687 | 65,209,973,285 |
|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 ||||||
| 자기주식의 취득<주석 24> | - | - | (30,077,869,637) | - | - | (30,077,869,637) |
| 자기주식의 소각<주석 24> | - | - | 20,869,190,958 | - | (20,869,190,958) | - |
| 주식선택권<주석 25> | - | - | 27,645,000 | - | - | 27,645,000 |
| 현금배당<주석 28> | - | - | - | - | (31,902,262,100) | (31,902,262,100) |
| 소 계 | - | - | (9,181,033,679) | - | (52,771,453,058) | (61,952,486,737) |
| 2025.12.31.(당기말) | 111,677,150,000 | 515,858,504,758 | (1,153,370,948,277) | (540,052,080) | 1,549,983,785,627 | 1,023,608,440,028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별도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 57(당)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전)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제 57(당) 기 | 제 56(전) 기 | ||
|---|---|---|---|---|
| Ⅰ.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1,299,398,766 | 19,748,613,155 | ||
| 1.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 (15,766,549,943) | (16,903,218,683) | ||
| 당기순이익(손실) | 66,947,833,642 | (7,223,429,155) | ||
| 조정<주석 35> | (83,590,755,721) | (8,775,820,231)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주석 35> | 876,372,136 | (903,969,297) | ||
| 2.이자의 수취 | 3,513,797,194 | 6,440,568,782 | ||
| 3.이자의 지급 | (30,943,962,197) | (31,523,034,794) | ||
| 4.배당금의 수취 | 64,923,692,450 | 62,092,298,150 | ||
| 5.법인세의 납부 | (427,578,738) | (358,000,300) | ||
|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325,793,373) | (16,165,273,219) | ||
| 단기대여금의 증가 | - | (40,000,000,000) |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 | 40,000,000,000 | ||
| 장기금융자산의 증가 | (4,540,822,142) | (6,315,474,690) | ||
| 장기금융자산의 감소 | 512,496,950 | 1,525,028,900 | ||
| 보증금의 납입 | - | (6,453,000) | ||
| 종속기업투자의 취득 | - | (4,999,358,000) | ||
| 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146,715,045 | - | ||
| 유형자산의 취득 | (32,692,000) | (22,692,120) | ||
| 무형자산의 취득 | (15,128,080) | (240,790,000)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3,405,880,000 | ||
| 금융수수료의 지급 | (12,396,363,146) | (9,511,414,309) | ||
| III.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78,995,280,190) | 31,416,695,384 | ||
| 단기이자부차입금의 차입 | 320,000,000,000 | 30,000,000,000 | ||
| 단기이자부차입금의 상환 | (320,000,000,000) | (30,000,000,000) | ||
| 유동성이자부차입금의 상환 | (186,000,000,000) | (35,000,000,000) | ||
| 장기이자부차입금의 차입 | - | 20,000,000,000 | ||
| 사채의 발행 | 169,262,171,000 | 99,717,480,0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30,077,869,637) | (19,999,660,153) | ||
| 배당금의 지급 | (31,900,942,410) | (32,981,735,550) | ||
| 리스부채의 상환 | (278,639,143) | (319,388,913) | ||
| IV.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감(I+II+III) | (74,021,674,797) | 35,000,035,320 | ||
| V.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25,658,626,935 | 90,658,591,615 | ||
| VI.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1,636,952,138 | 125,658,626,935 |
"별첨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단위: 천원) |
| 구 분 | 당기(안) | 전기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 1,521,342,666 | 1,512,115,015 |
|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486,161,492 | 1,539,221,908 |
| 중간배당 | (9,172,728) | (9,510,353) |
| 자기주식소각 | (20,869,191) | (11,500,619) |
| 당기순이익 | 66,947,834 | (7,223,429) |
| 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1,724,741) | 1,127,508 |
| II. 임의적립금등의 이입액 | - | |
| III. 합계(I+II) | 1,521,342,666 | 1,512,115,015 |
| IV. 이익잉여금 처분액 | (31,254,938) | (25,953,523) |
| 이익준비금 | (3,675,242) | (3,223,988) |
| 배당금 | (27,579,696) | (22,729,535) |
| 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490,087,728 | 1,486,161,492 |
상기 이익잉여금처분의 당기 처분예정일은 2026년 3월 26일이며, 전기 처분확정일은 2025년 3월 26일이었습니다.
- 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 제 57(당)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제 56(전)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 |
1. 회사의 개요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69년 7월 1일에 합성수지와 그 관련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경기도 성남시를 본사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7년 12월 1일을 분할기일로 하여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Green Chemicals 사업 및 Life Science 사업을 영위하는 에스케이케미칼(주)를 신설하고, 자회사관리 및 신규사업 투자를 영위하는 분할존속회사의 명칭을 에스케이디스커버리 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9년 9월 1일자로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는 종속기업인 에스케이신텍(주)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당사는 설립 이후 수 차례의 유상증자 등을 통하여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111,677백만원(우선주자본금 6,792백만원 포함)이며, 당사의 주요 주주 현황(우선주 포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보통주 | 우선주 | ||
|---|---|---|---|---|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 | --- | --- | --- | --- |
| 최창원 등 13인 | 9,358,047 | 51.00% | 48,388 | 3.69% |
| 국민연금 | 888,880 | 4.84% | - | 0.00% |
| 자기주식 | 1,232,637 | 6.72% | 82,217 | 6.26% |
| 기타 | 6,868,291 | 37.44% | 1,181,850 | 90.05% |
| 합 계 | 18,347,855 | 100.00% | 1,312,455 | 100.00% |
한편, 2025년 12월 31일로 종료되는 보고기간의 재무제표는 2026년 2월 11일에 당사의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6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2. 중요한 회계정책 및 재무제표 작성기준
2-1 재무제표 작성기준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재무제표는 공정가치로 평가된 파생금융상품, 채무 및 지분의 금융자산, 조건부대가,확정급여제도와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사외적립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정가치 위험회피의 위험회피대상으로 지정된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은 상각후원가로 기록되지 않고 효과적인 위험회피관계 내에서 회피되는위험에 대응하는 공정가치의 변동을 반영하여 기록됩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천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재무제표 작성 시 중요한 회계추정의 사용을 허용하고 있으며,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 경영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다 복잡하고 높은 수준의 판단이 필요한 부분이나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이 필요한 부분은 주석 3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2 중요한 회계정책2-2-1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다만, 모든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과거 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여 원가법을 적용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2 외화환산 당사는 재무제표를 당사의 기능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으며, 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역사적 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 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당사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당사는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2-2-3 법인세 (1) 당기법인세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까지 제정되었거나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 규정의 해석과 관련해서법인세환급액에 대한 회수가능성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2) 이연법인세 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 -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 -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 이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또한,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 -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 이로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높지 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 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2-2-4 퇴직급여 당사는 확정급여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한편, 당사는 일부 임직원에 대해 확정기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여금은 임직원이 근무 용역을 제공했을 때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2-2-5 금융상품: 최초인식과 후속측정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1) 최초 인식과 측정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2) 후속 측정후속 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 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ㆍ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ㆍ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 무상품)ㆍ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ㆍ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ㆍ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하고,ㆍ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ㆍ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ㆍ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 름이 발생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에 포함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포괄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되 나,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당사는 비상장 지분상품에 대해서도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이 범주는 파생상품과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는 취소불가능한 선택을 하지 않은 상장 지분상품을 포함합니다. 상장 지분상품에 대한 배당은 권리가확정된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 주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 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발생합니다.주계약이 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서 내재파생상품은 분리하여 회계처리하지 않습니다. 주계약인 금융자산과 내재파생상품은 상품 전체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3) 제거금융자산 (또는, 금융자산의 일부 또는 비슷한 금융자산의 집합의 일부)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제거됩니다.ㆍ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되거나ㆍ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 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 다. 이 경우에 당사는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 나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 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한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4) 금융자산의 손상금융자산의 손상과 관련된 자세한 공시 사항은 아래 주석에 제공됩니다.ㆍ 유의적인 가정에 대한 공시ㆍ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채무상품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 조건인 그 밖의 신용 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기대신용손실은 두 개의 stage로 인식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 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 익스포저에 대하여, 대손충당금은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 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다고 고려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채무상품의 내부 신용 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당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 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 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 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대손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는 채무상품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90일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 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 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 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2) 금융부채1) 최초 인식과 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당사의 금융부채는 미지급금, 당좌차월을 포함한 대여 및 차입과 파생상품부채를 포함합니다.
2) 후속 측정금융부채의 측정은 아래에서 언급된 분류에 따릅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할 목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에 최초 인식 시점에만 지정됩니다. 당사는 어떤 금융부채도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여금 및 차입금이 범주는 당사와 관련이 높습니다. 최초 인식 이후에, 이자부 대여금과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이 범주는 일반적으로 이자부 대여나 차입에 적용합니다.
3) 제거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3) 금융상품의 상계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2-2-6 공정가치 측정
당사는 금융상품 등을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주석 37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만 가장 유리한 시장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가능한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ㆍ수준 2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 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ㆍ수준 3 -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과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ㆍ평가기법, 유의적 추정치 및 가정 - 주석 10, 37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37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37
2-2-7 현금및현금성자산 재무제표상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 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2-8 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유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한편, 유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는 아래의 자산별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에 의하여 계상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년) |
|---|---|
| 공기구비품 | 5년 |
유형자산은 처분(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하거나 사용 또는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 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경우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처분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변경이 필요한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2-2-9 리스
당사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1)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2) 사용권자산
당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하였습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 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를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기간과 다음과 같은 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감가상각됩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년) |
|---|---|
| 건물 | 10 |
| 차량운반구 | 2 ~ 3 |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당사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사용권자산도 손상의 대상이 되며 주석 2-2-11 비금융자산의 손상에 대한 회계정책에서 설명하였습니다.
(3) 리스부채
리스 개시일에, 당사는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당사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
(4)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당사는 건물 및 차량운반구의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당사는 소액자산으로 간주되는 사무용품의 리스에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2-2-10 무형자산 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년) |
|---|---|
| 산업재산권 | 5 |
| 소프트웨어 | 5 |
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즉, 취득자가 해당 자산을 통제하게 되는 날) 또는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당사는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있습니다.
2-2-11 비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 사용가치는 해당 자산의 기대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를 화폐의 시간가치와 해당 자산의 위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공정가치는 최근거래가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거래가 식별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평가모델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에는 평가배수, 상장주식의 시가 또는 기타 공정가치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자산이 배부된 각각의 현금흐름창출단위에 대하여 작성된 구체적인 재무예산/예측을 기초로 손상금액을 계산하고 있습니다. 재무예산/예측은 일반적으로 5년간의 기간을 다루며 더 긴 기간에 대해서는 장기성장률을 계산하여 5년 이후의 기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자산으로서 이전에 인식한 재평가잉여금이 있는 경우에는 이전 재평가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잉여금과 상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또는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 여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인식한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는 자산의 경우에는 동 환입액을 재평가잉여금의 증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기타의 무형자산에 대하여는 자산손상검사에 있어 기준이 추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기타의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12월 31일과 손상징후가 발생하였을 때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2-12 충당부채 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13 자기주식
당사는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2-14 매각예정(또는 주주에 대한 분배예정) 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당사는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나 분배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과 처분자산집단은 매각부대원가 차감 후 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매각부대원가는 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처분에 직접 귀속되는 증분원가(금융원가와 법인세비용 제외)입니다.
매각예정으로의 분류 조건은 매각이 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에서 즉시 매각 가능하고 그 매각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에 충족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매각을 완료하기 위하여 요구되는 조치들은 그 매각이 유의적으로 변경되거나 철회될 가능성이 낮음을 보여야 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한 시점에서 1년 이내에 매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어야 합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유형자산과 무형자산은 감가상각 또는 상각하지 않고 있습니 다.
매각예정 또는 분배예정으로 분류된 자산과 부채는 재무상태표에서 별도의 유동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중 하나에 해당되는 경우 처분자산집단은 중단영업에 해당됩니다.
ㆍ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이다.
ㆍ 별도의 주요 사업계열이나 영업지역을 처분하려는 단일 계획의 일부이다.
ㆍ 매각만을 목적으로 취득한 종속기업이다.
2-2-15 유동성/비유동성 분류
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 비할 의도가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
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 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
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ㆍ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
ㆍ보고기간말 현재 보고기간 후 적어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2-2-16 현금배당당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2-2-17 배당금수익당사는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순수지주회사로서 주요 수익은 종속기업 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 수익입니다. 당사는 배당금을 지급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2-2-18 파생금융상품
당사는 외화위험, 이자율위험, 상품가격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선도계약, 이자율스왑, 상품선도계약과 같은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은 파생계약이 체결된 시점인 최초 인식일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됩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영("0")보다 클 때 금융자산으로 인식되며, 공정가치가 영("0")보다 작을 때는 금융부채로 인식됩니다.2-2-19 주식기준보상거래당사는 임직원의 근로용역에 대해 주식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적절한 가치평가모델을 사용하여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주석 25 참조).
주식기준보상원가는 용역제공조건(또는 성과조건)이 충족되는 기간(이하 '가득기간')에 걸쳐 종업원급여로 인식하고, 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합니다.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누적 보상원가의 측정에는 가득기간의 완료 여부와 최종적으로 부여될 지분상품의 수량에 대한 추정이 반영됩니다. 보고기간 초와 보고기간 말의 누적 보상원가의 변동분은 포괄손익계산서에 가감됩니다.
2-2-20 파생 및 비파생 금융상품과 위험회피회계
1) 최초 인식 및 후속 측정
당사는 이자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이자율스왑과 같은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을 수단으로 이용합니다. 이러한 파생금융상품 및 비파생금융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되며, 해당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한 현금흐름위험회피 금액은 자본 항목으로 이연하고 있습니다.
2-3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당사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에 시행되는 기준서와 개정사항을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당사는 공표되었으나 시행되지 않은 기준서, 해석서, 개정사항을 조기적용한 바 없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 2025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 개정 - 교환가능성 결여는 기업이 다른 통화와의 교환가능성을 평가하는 방법과 교환 가능성 결여 시 현물환율을 결정하는 방법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이 개정사항은 교환가능성이 결여된 통화가 기업의 재무성과, 재무상태 및 현금흐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또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지를 재무제표 이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이 개정사항이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 보험계약 측정에 사용한 투입변수의추정기법 공시 2025년 12월 31일 이후 최초로 종료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7호 '보험계약' 개정 - 보험상품에 대해 기업이 이용할 수 있는 과거 자료나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보험 관련 법규에 따라 원칙적인 추정기법이 요구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보험계약 측정에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 공시는기업이 보험계약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이 보험 관련 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 다른 경우, 그 차이에 관한 정보가 재무제표이용자에게 목적적합하고 중요하다고 판단된다면 다음 사항을 공시하도록 요구합니다.ㆍ기업이 유의적인 판단에 따라 사용한 투입변수의 추정기법과 그 판단 근거, 법규 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추정기법과의 차이 내역ㆍ법규에서 요구하는 원칙적인 투입변수 추정기법을 적용할 경우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보험계약마진, 보험수익, 보험서비스비용 등에 미치는 영향단, 이 개정 내용은 2029년 12월 31일이 속하는 회계연도까지 효력이 있습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3.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 당사의 경영진은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1 회계 추정 및 변경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당사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1) 비금융자산의 손상당사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선택하여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주석 11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
(2) 주식기준보상당사는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보상원가를 지분상품 부여일의 공정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는 지분상품 부여조건을 고려하여 적절한 평가모델을 적용하여 추정합니다. 또한 주식선택권의 기대존속연수, 변동성, 배당률 등을 포함한 평가모델에 가장 적절한 가격결정요소를 결정하여야 하며 이러한 요소에 대한 가정을 수립합니다. 적용된 가정 및 평가모델은 주석 25에 기술하고 있습니다.
(3) 퇴직급여제도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며,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 상승률 및 사망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 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마다 검토됩니다. 자세한 내역은 주석 20에서 기술하고 있습니다.(4) 금융상품의 공정가치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과 이항모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였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에 대한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 다.
(5) 리스 - 증분차입이자율의 산정당사는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으므로,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당사가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 요율이 없거나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 조정되어야 하는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당사가 '지불해야 하는' 사항을 반영합니다. 당사는 가능한 경우(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4.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
당사의 재무제표 발행 승인일 현재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다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1)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금융상품의 분류 및 측정 개정사항은 다음을 포함합니다.ㆍ금융부채는 결제일에 제거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특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전 자지급시스템을 사용하여 결제되는 금융부채를 결제일 전에 제거하기 위한 회계정 책 선택(특정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을 도입함ㆍESG 및 유사한 특성이 있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추가적인 지침ㆍ비소구 특성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와 계약상 연계된 금융상품의 특징이 무엇 인지를 명확히 함ㆍ우발특성이 있는 금융상품에 대한 공시사항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 상품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 요구사항을 도입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금융자산의 분류 및 이와 관련된 공시사항에 대한 개정사항만을 조기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개정사항을 조기 적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2)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기준서간 요구사항의 일관성을 제고하고, 불명확한 부분을 명확히 하여, 이해가능성을 개선하고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Volume 11이 발표되었습니다. 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 K-IFRS 최초 채 택시 위험회피회계 적용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거 손익, 실무적용지침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리스부채의 제거 회계처리와 거래가격의 정 의ㆍ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사실상의 대리인 결정ㆍ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 원가법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이 개정사항은 당사의 재무제표에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및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 개정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 자연에 의존하는 전력과 관련된 계약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및 1107호 개정사항이 공표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ㆍ적용범위 내 계약에 대한 '자가 사용(own-use)' 요건의 적용을 명확히 함 ㆍ적용범위 내 계약에 대한 현금흐름위험회피 관계의 현금흐름위험회피대상항목 지 정 요건을 개정ㆍ투자자가 이러한 계약이 기업의 재무성과 및 현금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공시 요건을 추가이 개정사항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자가 사용 예외'에 관한 개정은 소급 적용되며, 위험회피회계 관련 개정은 최초 적용일 이후 지정되는 새로운 위험회피 관계에 대해 전진적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7호의 공시개정사항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개정사항과 함께 적용되어야 하며, 비교정보를 재작성하지 않는 경우에는 공시에 대한 비교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이 개정사항은 당사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4)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 '재무제표 표시와 공시'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를 대체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가 공표되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손익계산서의 표시에 대해서 특정 총합계와 중간합계를 포함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도입합니다. 또한 기업은 손익계산서의 모든 수익과 비용을 영업, 투자, 재무, 법인세 및 중단영업의 다섯 가지 범주 중 하나로 분류해야 하며, 처음 세 가지 범주는 새로운 범주입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새롭게 정의된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와 수익과 비용의 중간합계를 공시하도록 요구하며, 주요 재무제표와 주석의 식별된 '역할'에 따라 재무정보를 통합하고 세분화하기 위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포함합니다.또한, 이 기준서의 제정에 따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7호 '현금흐름표'에 대한 좁은 범위의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간접법에 따른 영업활동 현금흐름 산정의출발점을 당기순이익에서 영업손익으로 변경하고 배당과 이자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 분류에 대한 선택권의 제거 등입니다. 이 외에도 여러 다른 기준서에 대한 후속적인 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와 다른 기준서의 개정은 2027년 1월 1일 이후에 시작되는보고기간에 적용됩니다. 이러한 개정들은 조기 적용이 허용되며 그 사실은 공시되어야 합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는 최초 적용 시에 소급적용해야 합니다.당사는 현재 개정사항이 주요 재무제표와 재무제표 주석에 미칠 영향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최초 적용 시에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ㆍ임대수익,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 변동,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손익 은 손익계산서에서 투자 범주로 분류될 것입니다.ㆍ외환차이는 해당 외환차이를 발생시킨 항목의 수익 및 비용과 동일한 범주로 분류 합니다.ㆍ다음의 새로운 공시가 추가됩니다. (1) 경영진이 정의한 성과측정치(MPMs) (2) 손익계산서의 영업범주에서 기능별로 비용을 표시하는 경우, 특정 성격별 비용 (3) 손익계산서 각 별도표시항목별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8호를 적용하여 재작 성한 금액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를 적용하여 표시한 금액 간의 차이 조정 내용ㆍ현금흐름표에서는 수취이자와 지급이자가 각각 투자활동과 재무활동으로 분류될 예정입니다.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제출(2026.03.17)되는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제57기(당기) : 현금배당 보통주 2,000원/1주, 우선주 2,050원/1주 (중간배당금 보통주 500원/1주, 우선주 500원/1주, 기말배당금 보통주 1,500원/1주, 우선주 1,550원/1주)
○ 제56기(전기) : 현금배당 보통주 1,700원/1주, 우선주 1,750원/1주 (중간배당금 보통주 500원/1주, 우선주 500원/1주, 기말배당금 보통주 1,200원/1주, 우선주 1,250원/1주)
□ 정관의 변경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제15조 (총회의 소집) <신설> | 제15조 (총회의 소집) ⑥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이하 "전자주주총회"라 한다)를 개최할 수 있다. | 당사는 전자주주총회 제도 의무 도입 대상회사는 아니나, 상법 개정 취지를 존중하여 전자주주총회 제도를 도입 |
| 제20조(의결권의 대리행사)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단,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회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을 제출하여야 한다. |
제20조(의결권의 대리행사)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단,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회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 또는 전자문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
대리권 증명방법을 서면 외에 전자문서로 가능하도록 명시(상법 제368조 제2항) |
| 제21조(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에 대하여는 그 경과요령 및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신설> |
제21조(의사록) ① 주주총회의 의사에 대하여는 그 경과요령 및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 ② 제15조 제6항에 따라 전자주주총회가 개최된 경우, 회사는 전자주주총회의 개최에 관한 기록을 본점에 비치한다. |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에 따른 필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규정한 조문 신설 |
| 제22조 (이사수와 선임방법) ④ 당회사는 이사 중 일부를 사외이사 로 하며, 사외이사 의 수, 자격요건 기타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 사항은 관계법령과 이사회가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른다. |
제22조 (이사수와 선임방법) ④ 당회사는 이사 중 일부를 독립이사 로 하며, 독립이사 의 수, 자격요건 기타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 사항은 관계법령과 이사회가 별도로 정하는 바에 따른다. |
사외이사 명칭 변경(상법 제542조의8) |
| 제24조 (보선) ① 이사의 임기 중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상법 제383조 제1항에서 정한 이사의 원수를 결하거나, 상법 제542조의8 제1항에서 정한 사외이사 의 원수를 결하게 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후임 이사를 보결 선임한다. |
제24조 (보선) ① 이사의 임기 중 사임, 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상법 제383조 제1항에서 정한 이사의 원수를 결하거나, 상법 제542조의8 제1항에서 정한 독립이사 의 원수를 결하게 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후임 이사를 보결 선임한다. |
상동 |
| 제32조의2 (위원회) ① 당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둘 수 있다. 1. 감사위원회 2.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3. 경영위원회 4. 기타 필요 시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설치한 위원회 |
제32조의2 (위원회) ① 당 회사는 이사회 내에 다음 각 호의 위원회를 둘 수 있다. 1. 감사위원회 2.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 3. 경영위원회 4. 기타 필요 시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설치한 위원회 |
상동 |
| 제32조의4 (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제32조의2의 규정에 따른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②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의 구성, 운영 등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
제32조의4 (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 ① 이사회의 결의로 제32조의2의 규정에 따른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설치할 수 있다. ② 독립이사 후보추천위원회의 구성, 운영 등에 관한 상세한 사항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
상동 |
| 제34조(감사위원회)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
제34조(감사위원회) ②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한다. 다만, 감사위원회 위원 중 2인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
분리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을 1명에서 2명으로 상향 (상법 제542조의12 제2항) |
| <신설> | 부 칙 <2026. 3. 26. 개정>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2026년 3월 26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22조 제4항, 제24조 제1항, 제32조의2 제1항, 제32조의4 제1항, 제2항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제20조, 제15조 제6항, 제21조 제1항, 제2항은 2027년 1월 1일부터 각 시행한다 . |
부칙 제1조 단서의 경우 개정 상법 시행일과 동일 |
| ※ | 상기 정관 변경(안)은 금번 제57기 정기주주총회 특별결의로 최종 확정됨.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선임
■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후보: 남기중)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남기중 | 1973.01.19 | 사내이사 | - | 계열회사 임원 (SK디스커버리㈜사내이사)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남기중 | SK디스커버리㈜ 재무실장 | 2014 ~ 20172017 ~ 20222023 ~ 현재2024 ~ 현재 | - SK에코플랜트㈜(舊 SK건설㈜) 금융팀장 - SK디스커버리㈜ 경영지원실장 - SK디스커버리㈜ 재무실장 - SK이터닉스㈜ 기타비상무이사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남기중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해당사항 없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SK에코플랜트(舊 SK건설) 금융팀장, SK디스커버리 경영지원실장ㆍ재무실장을 역임한 재무/기획 전문가로서 SK디스커버리 설립시부터 회사의 신성장 사업 발굴과 Risk 대응 체계 구축 등 여러 중요한 의사결정에 다방면으로 기여하였음. 향후에도 M&A, 재무구조개선 등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당사의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멤버사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
확인서 이사_남기중.jpg 이사_남기중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후보: 김진일)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진일 | 1967.02.14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계열회사 임원 (SK디스커버리㈜ 사외이사) |
사외이사후보 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진일 |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2007 ~ 20112021 ~ 20222010 ~ 현재2023 ~ 현재 | - 美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선임경제학자 -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거시경제분과장 -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예금보험공사 차등평가위원회 위원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진일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해당사항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 수행 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1. 직무수행 개요
본 후보자는 美 연방준비제도 선임 경제학자를 역임한 경제 전문가로서, 지난 임기 동안 거시경제와 정책 환경 변화를 폭 넓게 살펴 의사결정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수행함. 향후에도 급변하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정밀하게 포착하여 위기 상황에 적시 대비할 수 있도록 경영진 자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며, 그간 축적된 이사회 경험과 전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회사의 안정적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자 함.
2.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서의 직무수행 계획
본 후보자는 관련 법령상 사외이사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바가 없으며, 선관주의, 충실의무, 보고의무, 감시의무 등 상법상 사외이사의 의무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엄수할 것임.
특히 본 후보자는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서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독할 책임이 있음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으며 회사로부터 독립적인 지위에서 회사의 재산상태 및 이사의 직무수행에 관한 부정행위 등에 대한 감사를 충실히 이행할 것임.
마. 후보자에 대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데에 이어 美 예일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경제 전문가로, 2007년부터 2011년까지 美 FED 선임경제학자로 활동하며 국제적인 경험과 시각을 쌓았으며 카카오뱅크, 현대커머셜,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여러 기업에서 사외이사로서의 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음. 경제 전문가로서의 폭넓은 식견과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최적 의사결정 및 Risk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되어 추천함.
확인서 감사위원_김진일.jpg 감사위원_김진일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단위 : 백만원)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 4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5,000 |
(전 기)
(단위 : 백만원)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 4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3,980 |
| 최고한도액 | 5,000 |
※ 기타 참고사항
당사는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중장기 주주가치 제고를 핵심 경영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책임지는 등기이사의 보수 또한 회사의 성과 및 주주이익과 정합성을 갖도록 설계/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이사 보수 체계는 인사위원회 및 이사회에서 결정되며, 이사 보수 한도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됩니다.이사 보수 한도는 이사회/위원회 운영 확대, 강화된 외부 규제환경의 변화 등에 따른 이사의 책임과 업무량 증가, 성과 창출에 따른 합리적 범위의 보수 변동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책정됩니다.당사의 이사 보수 체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https://esg.skdiscovery.com/kr/pay)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주주총회의 목적사항
■ 제6호 의안 : 자본준비금 감소의 건
가. 의안 제목
- 자본준비금 감소의 건
나. 의안의 요지
주주환원 효과 극대화를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회사의 자본준비금 5,159억원 중 1,200억원을 감액하여 이익잉여금으로 전입
※ 근거법령상법 제461조의2(준비금의 감소) 회사는 적립된 자본준비금 및 이익준비금의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에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그 초과한 금액 범위에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03.17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당사는 2026년 03월 17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s://www.skdiscovery.com)에 게재할 예정이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사업보고서는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s:/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된 사업보고서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 : 해당사항 없음
□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에 의한 의결권 행사
가.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 행사 및 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 2026년 03월 16일 오전 9시 ∼ 2026년 03월 25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행사 가능 (단, 시작일은 오전 9시부터,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시스템 접속 및 인증서를 통한 주주본인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