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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ng Holdings Corporation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1
Mar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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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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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삼양홀딩스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1년 3월 11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 | |
| 대 표 이 사 : | 윤재엽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33길 31 (연지동) | |
| (전 화) 02-740-7114 | ||
| (홈페이지)http://www.samyang.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팀 장 | (성 명) 노혁준 |
| (전 화) 02-740-7114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70기 정기주주총회)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 정관 제18조에 의거하여 제70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 음 -
1. 일 시 : 2021년 3월 26일(금) 오전 10시30분
2. 장 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33길 31 (연지동) (주)삼양홀딩스 1층 강당
3. 회의 목적사항
1) 보고 사항
① 감사 보고
② 영업 보고
③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2) 의결 안건
① 제1호 의안 : 제70기(2020.1.1~2020.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cr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이익배당 예정내용(1주당 배당금) : 보통주 2,250원, 우선주 2,300원
②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별첨)
③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2명)
3-1호 : 사내이사 후보자 윤재엽
3-2호 : 사내이사 후보자 엄태웅
※ 후보자의 성명·생년월일·추천인·최대주주와의 관계·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 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 후보자 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윤재엽 | 1954-08-11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엄태웅 | 1960-12-10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후보자의 주된직업 ·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 최근 3년간 거래 내역
| 후보자 성명 | 주된 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 내역 |
|
| 기간 | 내용 | |||
| 윤재엽 |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사장 |
2011 ~ 2016 2016 ~ 2018 2018 ~ 2019 2019 ~ 현재 |
삼양홀딩스 운영그룹장 부사장 삼양홀딩스 MSC장 부사장 삼양홀딩스 Staff그룹장 사장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겸 Staff그룹장 사장 |
없음 |
| 엄태웅 |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2011 ~ 2014 2014 ~ 2018 2018 ~ 현재 |
삼양홀딩스 전략기획실장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부사장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없음 |
※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사유 유무
| 후보자 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윤재엽 | 부 | 부 | 없음 |
| 엄태웅 | 부 | 부 | 없음 |
④ 제4호 의안 :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1명)
※ 후보자 성명·생년월일·추천인·최대주주와의 관계·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 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 후보자 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이준영 | 1961-06-29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 분리선출 | 없음 | 이사회 |
※ 후보자의 주된직업·세부경력·해당법인과의 최근 3년간 거래 내역
| 후보자 성명 | 주된 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 내역 |
|
| 기간 | 내용 | |||
| 이준영 | 대학교 교수 | 1979 ~ 1985 1987 ~ 1992 2007 ~ 2009 2017 ~ 2020 2021 ~ 현재 2021 ~ 현재 |
서울대학교 학사, 석사 University of Massachusetts-Lowell 박사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부학장 성균관대학교 공대학장 한국고분자학회장 성균관대학교 기획조정처장 |
없음 |
※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법령상 결격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이준영 | 부 | 부 | 없음 |
⑤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경영참고사항 등의 비치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당사의 본·지점, ㈜KEB하나은행 증권대행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 4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도록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미래에셋대우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cr 「https://v.miraeassetdaewoo.com」
나. 전자투표 행사 / 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 2021년 3월 16일 ~ 2021년 3월 25일
-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행사방법: 시스템에 공동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본인확인 수단의 종류 : 휴대폰 인증(pass), 공동인증서 (舊증권&cr 거래전용 공인인증서, 舊전자거래 범용 공인인증서)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cr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6.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되어 실물증권은 효력이 상실되었으며, 하나은행 증권대행부의 특별(명부)계좌주주로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하나은행 증권대행부(02-368-5800)로 방문하여 전자등록으로 전환 하시기 바랍니다.
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1) 직접행사 : 주총참석장, 신분증
2) 대리인을 통한 간접행사 : 주총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cr 인감날인), 대리인 신분증, 주주의 인감증명서 또는 &cr 신분증 사본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cr여부 | 이사의 성명 | ||
|---|---|---|---|---|---|---|
| 이두성&cr(출석률: 100%) | 유관희&cr(출석률: 100%) | 이용모&cr(출석률: 100%)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제1회 | 2020.02.04 | ① 제69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cr② 제69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권한 주주총회 위임의 건&cr③ 제69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의 건&cr④ 준법통제기준 제정 및 준법지원인 선임의 건 |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
| 제2회 | 2020.05.14 | ① 부천소사 피에프브이 주주협약서 체결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3회 | 2020.06.03 | ㆍ (보고) 제70기 1분기 영업보고 | 보고 | - | - | - |
| 제4회 | 2020.06.26 | ① 부천사업소 부동산 처분 승인의 건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 제5회 | 2020.08.18 | ㆍ (보고) 제70기 반기 영업보고 | 보고 | - | - | - |
| 제6회 | 2020.11.09 | ㆍ (보고) 제70기 3분기 영업보고 | 보고 | - | -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유관희, 이두성, 이용모 | 2020.02.04 | ① 제69기 정기주주총회 목적사항 심의&cr② 2019년 내부감시장치 가동 현황 평가&cr③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적정성 평가 | 가결 |
| 2020.03.19 | ① 감사위원회의 감사보고서 확정 | 가결 | ||
| 2020.06.03 | ① 1분기 검토보고서 적정성 검토 및 이사회 결의 사항 감사 | 검토 | ||
| 2020.08.18 | ① 반기 검토보고서 적정성 검토 및 이사회 결의 사항 감사 | 검토 | ||
| 2020.11.09 | ① 3분기 검토보고서 적정성 검토 | 검토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5 | 8,000,000 | 144,000 | 48,000 | - |
※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를 포함한 이사보수한도 총액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
※ 직전 사업년도 중 단일거래규모가 일정규모 이상인 최대주주 등과의 거래는 없습니다. 직전 사업년도 말 이후 발생한 최대주주 등과의 거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자산매입 | 김건호&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2,287 | 3.93 |
| 자산매입 | 김남호&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1,805 | 3.11 |
| 자산매입 | 김량&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2,263 | 3.89 |
| 자산매입 | 김민지&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602 | 1.04 |
| 자산매입 | 김태호&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1,023 | 1.76 |
| 자산매입 | 김원&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1,204 | 2.07 |
| 자산매입 | 김남희&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602 | 1.04 |
| 자산매입 | 김주희&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602 | 1.04 |
| 자산매입 | 김율희&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602 | 1.04 |
| 자산매입 | 김정&cr(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2021.01.26 | 2,046 | 3.52 |
※ 상기 거래는 당사가 종속기업인 (주)삼양바이오팜 지분 6.29%를 최대주주 등으로부터 매입한 내역입니다. 해당 거래는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의 건으로 2021년 1월 26일 이사회를 개최하여 승인하였습니다.&cr※ 상기 비율은 2019년 기준 매출액 581억원 대비 비율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주)삼양사 | 매출 | 2020.1.1 ~ 2020.12.31 | 241 | 41.48 |
| (주)삼양사 | 매입 | 2020.1.1 ~ 2020.12.31 | 37 | 6.37 |
| (주)삼양패키징 | 매출 | 2020.1.1 ~ 2020.12.31 | 54 | 9.29 |
| (주)삼양바이오팜 | 매출 | 2020.1.1 ~ 2020.12.31 | 34 | 5.85 |
| 합 계 | 매출, 매입 | 2019.1.1 ~ 2019.12.31 | 366 | 62.99 |
※ 상기 비율은 2019년 기준 매출액 581억원 대비 비율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① 산업의 특성 &cr- 식품 부문&cr대부분의 원료를 해외에서 수입하여 가공 후 판매하기 때문에 국제 곡물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원당은 설탕, 원맥은 밀가루, 원유는 식용유와 마가린 등의 원료로 주로 쓰입니다. 제당업계는 1950년대 말 삼양사, CJ제일제당, 대한제당의 3사 체제로 정비된 이후 신규진입 사업자 없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제당산업이 장치산업이며 저성장산업이기 때문입니다. 밀가루는 기초식품소재 산업이므로 가격 인상에 제한이 많으며, 업체간의 경쟁이 치열해 제품가격의 탄력성이 약한 편입니다.&cr전분당은 대부분의 원료를 해외에서 수입하여 가공 후 판매하기 때문에 국제 곡물가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전분은 고분자 물질로서 이를 가수분해하면 전분당이생산되고 이는 성분과 함량에 따라 물엿류, 과당류, 포도당류 등으로 구분됩니다. 전분 및 전분당 제품은 음료, 제과, 제빵 등 각종 식품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음식료산업 이외에 제지, 골판지, 섬유, 건축, 화장품류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분당산업은 내수산업이면서 자본집약적인 장치산업입니다.&cr&cr- 화학 부문&cr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일반 범용 플라스틱에 비해 투명성, 내열성 및 기계적 특성이우수해 전기, 전자, 자동차, 의료, 보안, 기계부품 등의 소재뿐 아니라 광학용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고기능 최첨단 소재입니다. 이온교환수지 산업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대규모 장치산업이며, 수처리 용도를 기본으로 하여 식품, 의약, 반도체, 촉매, 수소차 연료전지필터 등 다양한 응용분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화학 및 전자산업이 발달한 나라일수록 수요가 많고, 신규용도 개발 및 기존제품 개선을 통해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EMS BU의 정보전자용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우 최첨단 기술력에 기반한 대규모 장치산업입니다. 첨단 기술에 기반한 디스플레이 전자제품 특성상, 정보전자용 유기소재 역시 시장 요구 변화가 빠르고 제품 CYCLE이 짧은 역동적인 시장입니다. 기존선진국 시장의 수요 외에도 중국 등의 신흥국가를 기반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정보전자 산업의 영향으로 스마트폰, Tablet PC에 이어 스마트와치와 같은 신규 Application등장에 따른 새로운 신제품 시장이 창출되고 있습니다. PET 산업은 완성품이 아닌 부분품으로서 주로 식음료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발전하였으며, 최근에는 생활용 품, 의약품, 산업용 품에까지 그 용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 PET용기 는 주식회사 삼양패키징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패키징 사업 분야로 PET용기 는 위생 성, 보존성, 안전성, 내약품성, 투명성, 경량성이 우수하여 음료,주류,식품 등의 포장용기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PET 용기 산업은 식음료 산업을 전방산업으로, 석유화학 산업을 후방산업으로 두고 있는 B2B 중간재 산업입니다. 중간재의 특성상 전방산업의 경기에 밀접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식음료 제품은 기후, 경기 변동 및 소비자 선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소비재로 다양성 및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하여 PET 용기 산업은 짧은 납기의 주문생산 체제가 확립되어 있는 다품종/다규격의 주문생산형 산업입니다. 또한, PET 용기 산업의 전방산업인 음료 산업은 여름철 수요 집중이 뚜렷합니다. 전체 음료 판매의 절반 가량이 여름철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음료의 중간재인 PET병 또한 계절 사업으로 음료보다 1~2개월 가량 앞서는 3~9월이 성수기입니다. 아셉틱 방식 음료 OEM 은 P ET 용기에 음료를 제조 충전합니다. 아셉틱 방식은 전공정이 무균상태로 관리되고 상온에서 충전되므로 내용물의 맛과 영양소 보존력이 우수하며 산도가 낮아 변질되기 쉬운 혼합차, 밀크커피와 같은 중성음료 제품에 주로 사용됩니다. 아셉틱 PET는 용기경량화 및 비용절감, 자유로운 용기 디자인을 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 니다. 아셉틱 방식 음료 OEM 사업을 위해서는 PET병 제조설비 외에도 음료 배합기,살균 설비, 무균 충전 설비 등에 대한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와 같은 대규모 초기 투자비는신규 업체에 높은 진입장벽으로작용합니다. 또한, 아셉틱 시스템은 최첨단의 시스템입니다. 안정적인 아셉틱 설비 운영을 위해서는 고난도의 운영 기술력 확보가 요구되고있습니다. BPA의 주용도는 PC원료 및 에폭시수지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PC는 주로 전자기기, OA기기, 자동차, 기계부품 등의 용도에 사용되며, 에폭시수지는 금속의 부식방지를 위한 내면코팅, 전기전자 부품, 건축용 자재 등의 용도에 사용됩니다. 케이씨아이의 생활용품(샴푸, 린스, 화장품 등)원재료 소재산업의 경우 제품이 갖는 경기변동이 타업종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덜 민감합니다. 향후 큰 변동없는 완만한 성장과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해외시장에서는 다국적 기업과의 경쟁이 예상되나, 신흥시장(중국, 인도, 아프리카)의 생성과 당사의 품질개발로 인한 경쟁력 강화에 따라 세계시장 점유율은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의약 부문&cr의약 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산업의 특성상 의약품 허가, 제조, 유통 등의 모든 과정이 엄격히 관리 및 통제되고 있으며, 약사법과 향정신의약품관리법, 우수의약품제조기준(KGMP), 우수의약품유통관리기준(KGSP), 마약법 등의 많은 법적규제 외에도 대체조제, 포괄수가제, 약제비적정화방안 등 다양한 정부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cr&cr- 기타 부문 &crIT서비스 산업은 최적의 정보기술을 활용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시키고, IT Trend에 맞는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여 사업의 부가가치를 제고하며, 정보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산업과 융합화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cr② 산업의 성장성&cr- 식품 부문&cr제당산업은 성숙기 산업으로 성장성이 낮아 업계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신규사업을 지속적으로 탐색하고 있으며, 해외진출 및 업무제휴, 새로운 판매경로 개척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분당 산업은 당류 저감화로 기능성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친환경 니즈 등으로 산업용 전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분산업은 내수산업이며, 시장 성장률은 정체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지사업 역시 내수산업이며 유지수입량 증가로 판매 업체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화학 부문&cr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산업 기준으로 보았을 때는 자동차, 전기전자 등의 전방산업의 수요가 확대될 때 동반 성장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부문의 경량화 추세에 맞춰 소재가 고기능 플라스틱소재 제품으로 대체되고 있어 자동차 1대당 사용량 증가가 기대됩니다. 이온교환수지 범용제품의 경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초순수수지, 촉매용수지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의 경우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LCD디스플레이 패널의 경우 경기 불황과 선진국 시장의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4~5%의 성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PET 사업의 수요는 전방산업인 식음료 산업의 경기와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전방산업인 국내 음료시장은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성장 원인은 1인 가구 증가, 하절기 평균 기온 상승, 대형 음료사들의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점유율 경쟁을 들 수 있으며 향후에도 역시 견조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국내 아셉틱 방식 음료 OEM 산업은 동사에서 국내 최초로 아셉틱 PET 음료 사업을 2007년 시작하여 진입 시장을 다각화하면서 성장해 왔으며, 향후에도 아셉틱 방식 음료 OEM 산업은 우수한 품질경쟁력 및 원가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BPA(비스페놀-A)는 PC(Polycarbonate) 및 에폭시수지(Epoxy Resin) 시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점진적으로 소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케이씨아이의 주사업분야인 폴리머 및 계면활성제 생활용품(샴푸, 린스, 화장품 등)원재료 소재산업은 선진국의 경우 시장의 성숙단계 진입에 따라 수요 증가율은 둔화되나 새로운 제품의 대체로 인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 및 후진국의 경우에는 관련산업이 성장단계에 있어 향후 시장이 크게 확대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또한 전방산업인 퍼스날케어(화장품) 산업의 높은 성장성과 시장 환경을 볼때, 향후 퍼스널케어 원재료 소재 시장 역시 성장을 이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부가가치, 고품질 제품 생산으로 해외 시장에서 당사 제품 인지도가 제고됨에 따라 향후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과 함께 수출 실적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cr&cr- 의약 부문&cr국내 제약시장은 약300여개의 국내 제약사와 약40여개의 다국적 제약사들이 22조원대의 국내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해외 제약시장 규모는 약983조원으로 매년6~8%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최근 중국을 비롯한 이머징 마켓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cr&cr- 기타 부문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2021년 약 14조의 규모와 5.2%의 성장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2024년까지 연평균성장율 3.5%를 바탕으로 약 15조 억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cr③ 경기변동의 특성&cr- 식품 부문&cr 제당산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가격 비탄력성 이 있지만 국제 곡물가 및 환율 변동 등 외부 요인에 의해 판매 및 손익 변수가 많습니다. 전분당제품은 생활에 필수적인 식생활용품으로서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분제품과 유지제품은 모두 기초 식품소재로서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입니다. &cr&cr- 화학 부문&cr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경기는 주요 수요처인 전기전자 및 자동차산업과 흐름을 같이합니다. 또한 석유화학제품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유가와 연동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온교환수지는 주요 수요처인 화학 및 전자산업 경기 변동에 민감합니다. EMS BU의 디스플레이 산업의 특성상 시장경기 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PET 용기 부문과 Aseptic 방식 음료 OEM 부문은 전방산업인 음료산업이 국내 경기변동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품목별로 차이가 있으나, 일상생활의 근간인 식생활과 맞닿아 있어 필수소비재의 성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전반적으로 수요의 소득탄력성 및 가격탄력성이 타 산업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국내 경기변동에 따른 음료시장 및 패키징시장의 갑작스런 위축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BPA는 PC(Polycarbonate)의 주요 원료로 사용되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경기와 마찬가지로 전기전자 및 자동차산업과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씨아이의 주사업분야인 폴리머 및 계면활성제(화장품원료 및 생활용품원료)는 소비재 산업으로 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 원료이므로 경기 변동에 따른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또한 당사 제품은 화장품 및 생활용품의 원료로서 계절에따른 수요량의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cr&cr-의약 부문&cr의약산업은 특성상 경기변동에 비교적 비탄력적입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다소 영향을 받는 편이나, 전문의약품의 경우 경기변동 요인보다는정책적 요인 등에 더 민감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cr&cr- 기타 부문&crIT 부문은 경기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경기활성화시 투자가 높고, 경기침체시 투자가 적음), 계절적 요인은 크게 반영되지 않습니다.
&cr④ 경쟁요소 &cr- 식품 부문&cr 구매, 생산, 판매 및 사후관리에 이르는 Total Solution 제공 강화를 통해 신규사업 진출 및 신시장 개척을 추진하며, 다양한 수익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탕은 과당 등 대체감미료의 시장잠식 위협이 상존하고 있는 가운데 판매채널 유지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분당은 수입전분의 시장잠식, 내수경기침체 등으로 경영여건이 쉽지 않은 상황이며 전분당 4개사 간 경쟁강도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익창출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밀가루는 용도와 고객의 니즈에 적합하도록, Spec 맞춤형 제품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원료인 밀가루와 부원료인 유지 등을 미리 배합하여 간편하게바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프리믹 스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유지사업은 내수경기 침체의 지속으로 경영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마가린, 쇼트닝, 식용유 등 가공유지 외에 초콜릿, 이스트, 통조림 등 제과제빵 전문상품도 공급하며 Total Service For Bakery Ingredients 체제구축을 위해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cr- 화학 부문&cr계열회사인 삼양화성에서 생산하는 Polycarbonate Resin(PCR)을 인수하여 상품으로 재판매하거나 컴파운드 제품 생산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TPEE를 생산해 TPEE Resin과 컴파운드 제품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 중에는 LG화학, 롯데케미칼이 동종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COVESTRO, SABIC, TEIJIN 등 글로벌기업이 주요 경쟁업체입니다. 고부가 이온교환수지 제품의 경우 기술 및 서비스 경 쟁이 심화되고 있고, 범용제품의경우 원가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지속적인 품질 향상을 지향하고 국내 유일의 제조업체의 장점을 살려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crEMS BU는 지속성장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자체적인 합성기술과 선행 개발을 통하여, 신규 프리미엄패널용 유기소재 및 고기능 정밀화학 소재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BPA는 기존 경쟁사들이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함에 따라 공급경쟁이 더욱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PET 용기 산업의 경쟁요인은 유연한 공급대응력, 원가경쟁력, 그리고 고객과의 밀접한 파트너십입니다. 음료 산업은 계절성이 뚜렷하고 변동성이 심하여 PET 용기 산업은 짧은 납기의 주문생산 체제가 확립되어 있고 유연한공급대응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공급대응력을 확보는 단순히 공급력의 절대 크기뿐만 아니라 설비 운영의 효율성이 갖추어져 있어야 합니다. PET병은 식음료사 부자재중 원가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으로 끊임없이 원가절감에 노력을 경주해야 합니다. 또한 PET 용기 산업에는 고객 선점 효과가 존재합니다. 고객에 먼저 진입한 용기업체는 오랜 학습효과를 통해 고객의 라인에 최적화된 PET병을 공급할 수 있으며 신제품을 개발하면서 해당 고객만의 독자적인 금형을 보유하게 되므로 이에 안정적인 수급을 가장 중요시하는 식음료 업체들은 되도록 공급선을 바꾸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셉틱 방식 음료 OEM 산업의 경쟁요소는 품질 안정화, 제품 개발력, 공급 대응력입니다. 음료 사업은 특히 위생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산업으로 아셉틱 방식은전 공정이 무균 상태로 관리되어 상대적으로 위생성과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셉틱 방식 음료 OEM 산업이 고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끊임없이 시장 영역을 확장했기 때문입니다. 아셉틱 사업을 지속 확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내부적으로 아셉틱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고, 외부적으로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신제품 및 신규 카테로리 음료를 지속 개발하였기 때문입니다. 케이씨아이는 자체 연구소의 기술개발에 의한 가격경쟁력 제고 및 고품질 정책을 바탕으로 신규 거래선 개척 및 기존거래처를 관리하여 수출증대를 통한 세계시장 점유율 확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1년 1월 코스닥 상장 이후, 다국적기업인 P&G, 로레알, 유니레버사 등과 지속적으로 거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다른 다국적기업 및 기타 관련 업체에도 대량 판매가 전망됩니다. 또한 퍼스널케어 산업을 포함하여 화학산업 전반에 걸쳐 친환경 트렌드의 영향으로 천연원료를 사용하거나 자연 분해 가능한 친환경 원료의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신제품의 개발로 인한 수요증가로 이루어 지며 새로운 경쟁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cr&cr- 의약 부문&cr삼양바이오팜은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혁신형 제약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유럽 및 일본 의약품생산설비 기준에 적합한 제조시설에서 항암제 원료를 엄격한 품질테스트를 거쳐 국내ㆍ외 완제 의약사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술용 봉합사의 미국 및 유럽 시장으로의 수출을 확대하고, 차세대 항암제인'제넥솔-PM주'의 해외 수출계약을 추진하는 등 수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 기타 부문
IT 서비스 산업은 완전 경쟁시장이며 진입의 난이도가 낮아 경쟁이 높고, 가격/기술력/우수인재 확보가 산업의 경쟁요인 입니다.&cr&cr⑤ 자금조달상의 특성&cr삼양홀딩스는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조달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금조달 시 최저 차입금리 및 만기 분산 등을 고려하였고, 회사의 영업 및 투자활동에 필요한 자금의 선제적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삼양사는 회사채 발행과 USANCE 거래를 통해 자금 조달을 하고 있으며 차입금리를최소화 하여 회사의 영업 및 투자활동에 필요한 자금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cr삼양패키징의 국내외 자금조달원은 크게 금융기관 차입을 통한 간접조달 방식과 사채/기업어음 발행 등을 통한 직접조달 방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국내 금융기관 차입 및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였으며 안정적인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차입금을 상환 예정입니다. &cr삼양이노켐은 초기 외환은행에서 공장설립을 위한 시설대를 차입하였으나 시장환경으로 인한 계속적인 실적악화로 상환이 어렵게 되어 사모사채 1,000억을 발행하여 시설대를 상환하였습니다. 그리고 2018년과 2019년 실적개선에 따라 연마다 50억씩상환하여 현재 900억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삼양바이오팜은 영업활동으로부터 유입된 자금을 통하여 경상적 지출에 대응하고 있으며, 해외법인 투자 또는 제조시설 증설에 대해서는 간접금융을 일부 활용하여 자금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2019년에는 국내 금융기관과 시설대출 약정 1건을 진행하였으며, 해당 차입금은 공장 증설에 대한 투자로, 2020년에는 일반대 약정 1건을 진행하 였고, 해당 차입금은 해외법인 투자로 이어졌습니다.&cr&cr⑥ 관련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cr- 식품 부문&cr식품산업의 특성상 원료를 가공하여 판매하기 때문에, 식품 관련 법규의 규제를 받습니다. 그 중에서도 식품위생법, 식품안전기본법 등이 공통적으로 해당이 되고, 제당, 전분당, 제분, 유지 등 산업과 그 제품에 따라, 축산물위생관리법, 건강기능식품법 등의 법규에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 법 규 | 주요 내용 | 소관부처 |
| 식품위생법 | - 식품으로 인하여 생기는 위생상의 위해를 방지하고 식품 영양의 질적 향상을 도모 - 식품, 식품첨가물, 기구와 용기·포장 취급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cr- 규정 위반 시 시정명령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식품의약품안전처 |
| 축산물 위생관리법 |
- 축산물의 위생적인 관리와 그 품질의 향상을 도모&cr- 가축의 사육·도살·처리와 축산물의 가공·유통 및 검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cr- 규정 위반 시 시정명령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식품의약품안전처 |
| 식품표시 광고법 |
- 식품 등에 대하여 올바른 표시광고를 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 - 식품 등의 표시·광고 방법, 부당한 표시 또는 광고의 내용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 시 시정명령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식품의약품안전처 |
| 수입식품 안전관리 특별법 |
- 수입식품 등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품질의 향상을 도모 - 수입식품 등의 수입 전, 통관, 유통 단계와 영업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 시 시정명령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식품의약품안전처 |
| 건강기능 식품법 |
-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향상과 건전한 유통·판매를 도모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검사, 제조기준과 영업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 시 시정명령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식품의약품안전처 |
&cr- 화학 부문&cr화학물질과 관련된 환경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화학물질의 수입 및 제조 시에는해당 화학물질을 국가에 사전 등록 후에 취급할 수 있도록 화학물질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규제가 존재합니다. 또한 화학물질관리법을 통해서 화학물질 취급시설의 안전기준 준수, 취급하고자 하는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영업허가, 화학 사고 발생 시 사업장 외부에 미치는 영향 범위를 파악하도록 한 장외영향평가, 화학 사고 최소화를 위한 안전관리계획서인 위해관리계획 등을 규제 및 관리감독받고 있습니다. 기타 화학물질 외 정부 규제사항으로는 대기, 수질, 폐기물 등 환경관련 법률, 건축물에대한 소방관련 법률, 작업자 및 시설에 대한 안전관련 법률 등을 적용받고 있습니다. PET 용기 부문 및 Aseptic 방식 음료 OEM 부문은 식음료 산업의 연관 산업인 만큼 식품 관련 법규의 규제를 받습니다. 주요 관련 법규로는 식품위생법,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에 관한 법률이 해당됩니다.
| 법 규 | 주요 내용 | 소관부처 |
| 식품위생법 | - 식품으로 인하여 생기는 위생상의 위해를 규제&cr- 식품과 식품첨가물, 기구와 용기·포장, 식품 표시 기준, 식품의 검사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cr- 규정 위반 시 시정명령과 허가취소 등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벌칙 | 식품의약품안전처 |
| 축산물 위생관리법 | - 축산물의 위생적인 관리와 그 품질의 향상을 도모&cr- 가축의 사육·도살·처리와 축산물의 가공·유통 및 검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cr- 규정 위반 시 시설개정명령, 압류·폐기·회수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벌칙 | 식품의약품안전처 |
&cr- 의약 부문&cr의약 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산업의 특성상 많은 법적규제 외에도 다양한 정부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
| 법 규 | 주요 내용 | 소관부처 |
| 약사법 | - 약사(藥事)에 관한 일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 - 약사(藥師) 및 한약사 자격과 면허, 약국과 조제, 의약품 등의 제조, 수입, 판매업 및 취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 시 시정명령과 허가취소·업무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보건복지부,&cr식품의약품안전처 |
| 마약류 관리에&cr관한 법률 | - 마약·향정신성의약품·대마 및 원료물질의 취급·관리를 적정하게 함으로써 그 오용 또는 남용으로 인한 보건상의 위해를 방지하여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 - 마약류 등의 취급제한, 마약류 취급자의 허가, 마약류의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시, 허가 등의 취소와 업무정지, 과징금 등의 행정처분 또는 자격정지,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식품의약품안전처 |
| 의료기기법 | - 의료기기의 제조·수입 및 판매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의료기기의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하고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 - 의료기기의 제조, 수입, 수리, 판매, 임대업 및 취급에 관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 시 시정명령과 허가 등의 취소·업무의 정지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식품의약품안전처 |
| 국민건강보험법 | - 국민의 질병·부상에 대한 예방·진단·치료·재활과 출산·사망 및 건강증진에 대하여 보험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에 이바지 - 가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급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험료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시, 업무정지, 과징금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보건복지부 |
| 의료법 | - 모든 국민이 수준 높은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민의료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 - 의료인 자격과 면허, 의료행위의 제한, 의료기관, 의료광고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시, 허가 취소, 자격정지, 과징금 등의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벌금, 징역 등의 처분 |
보건복지부 |
| 제약산업 육성 및 &cr지원에 관한 특별법 | - 제약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지원과 혁신성 증진 및 국제협력 강화를 통하여 제약산업의 발전기반을 마련하고 외국 제약기업의 국내투자유치환경을 조성하여 제약산업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건강증진과 국가 경제의 발전에 이바지 - 제약산업 육성·지원, 혁신형제약기업의 인증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시, 징역, 벌금, 과태료 등의 처분 |
보건복지부 |
| 의료기기산업 육성 및&cr혁신의료기기 지원법 | - 의료기기산업을 육성·지원하고 혁신의료기기의 제품화를 촉진하는 등 그 발전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의료기기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민의 건강증진, 일자리 창출 및 국가경제의 발전에 이바지 - 의료기기산업 육성·지원, 혁신영의료기기업의 인증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 - 규정 위반시, 징역, 벌금 등의 처분 |
보건복지부, &cr식품의약품안전처 |
&cr- 기타 부문&crIT 부문은 SW진흥법, 정보통신보호법, 대기업 공공 참여제한 제도 등 관련 법규의규제를 받고 있습니다.&cr&cr⑦ 기타&cr- 해당사항 없음&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지배를 목적으로 설립된 회사로서 크게 순수지주회사와 사업지주회사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순수지주회사는 어떠한 사업활동도 하지 않고,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그 회사를 지배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지배하는 자회사들로부터 받는배당금을 주된 수입원으로 합니다. 사업지주회사는 직접 어떠한 사업활동을 수행함과 동시에 다른 회사를 지배하기 위하여 주식을 소유하는 회사입니다. &cr지주회사의 장점으로는 기업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증대시켜 시장으로부터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 받음으로써 주주의 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경영 및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가능케 함으로써 책임경영을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체제를 확립하여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역량에 기업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등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cr&cr- 식품 부문&cr식품 부문은 스페셜티 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차세대 당류를 필두로 국내외 판매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스페셜티 소재에 대한 응용 연구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신규 소재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는 동시에 국내 최초로 기능성 스페셜티 종합 생산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식자재 유통 사업은 냉동 베이커리 매출 확대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비대면 유통 채널의 영업을 강화했습니다. 한편, B2C영역에서는 숙취해소 제품'상쾌환'의 신규 유통 경로를 확대하고 신제품'상쾌환 스틱형' 제품을 출시하여 시장 경쟁력을 제고했습니다. &cr&cr- 화학 부문&cr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사업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미국, 유럽에 사무소를 신설하고 베트남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하였습니다. 이온수지 사업은 판매 확대를 통한 공장 가동률 제고에 주력하였으며, 정보전자소재 사업은 반도체 관련 신규 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화학 부문의 미래 성장을 위해 글로벌 스페셜티 케미칼 소재 중심으로 퍼스널 케어 사업을 집중 육성하고, 바이오플라스틱 원료인 이소소르비드 생산공장을 건설하고 있으며, 전기전자 및 자동차 시장을 핵심 타겟으로 고부가가치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PET 부문은 음료 시장의 정체에도 불구하고 탄산음료 등 신규 성장 시장 대응 및 신제품 출시를 통해 판매를 확대했으며, 주류 및 음료, 식품 시장에서의 수요 정체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Preform 사업은 생수 시장 수요 정체로 인해 판매가 다소 감소했으나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규 거래처 발굴 및 고객별 전략적 공급 대응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셉틱 부문은 신제품 개발 및 신규 고객 발굴을 통한 판매 확대로 국내 아셉틱 시장의 성장을 선도하였습니다. 나아가 아셉틱 5호기 설비 증설로 경쟁력을 확대하고 고객 니즈에 부응하는 차별화 전략을 실행해 시장 지배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BPA 사업은 연간 18만톤의 BPA 생산을 통해 전자제품부터 의료용품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PC의 원료를 공급하며 관련 산업의 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24시간 공정 모니터링을 통한 철저한 공정관리로 품질 경쟁력은 물론 탁월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해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유럽 등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을 생산해 세계 최고의 BPA 생산기업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케이씨아이의 경우 현재 시장은 국내 시장보다 세계시장에서 더 넓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세계시장의 점유율을 높이는 영업활동을 강화하여 수출이 지속적인 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품질을 바탕으로하는 영업전략으로 다국적기업들의 품질 인증기준에 부합하도록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cr&cr- 의약 부문
의약부문은 생체분해성 수술용 봉합사 및 자체 개발 약물전달기술을 적용한 항암치료제를 위주로 생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네릭 의약품 시장의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이나 현재 회사는 유럽 및 일본 의약품생산설비 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구축하여 국내외로 안정적인 공급을 도모하고 있으며, 수술용 봉합사 등의 원활한 글로벌 진출을 위해 해외 생산시설 확보에도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COVID-19로 인한 내원 환자수의 절대적 감소가 영업의 난항을 초래했으나, 판데믹 상황이 해소되어감에 따라 영업 환경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 기타 부문
IT부문은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IT Trend에 맞는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켜 업무의 효율성과 사업의 부가가치를 향상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회사입니다. 주요 고객으로는 공공/제조/금융 부문에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당사 및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도입에 따른 연결대상 종속회사와 주요 자회사가 영위하는 공시대상 사업부문별 구분입니다.
| 사업부문 | 회 사 명 | 한국표준산업분류 | 주요재화 및 용역 |
| 지주사업 | 삼양홀딩스 | 64992 | 지주회사 |
| 식품부문 | 삼양사 | 10720, 10403, 10612, 10620 46201, 46311,46319, 46321, 46324, 46443 등 | 설탕,전분당, 유지, 밀가루, 유가공품, 육가공품, 소스, 화장품 등 |
| 삼양에프앤비 | 56123 | 패밀리레스토랑, 브런치 카페 | |
| 화학부문 | 삼양사 | 20202&cr20491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이온교환수지, 합성수지제품, 컬럼스페이서, 유기절연막, 터치패널용 소재 |
| 삼남석유화학 | 20111 | TPA (Terephthalic Acid) | |
| 삼양화성 | 20202, 20129 | PCR (Polycarbonate Resin) | |
| 삼양이노켐 | 20119 | BPA (Bisphenol A) | |
| 삼양공정소료(상해)유한공사 | 20202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 |
| 삼양EP헝가리 | 20202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 |
| 삼양패키징 | 22232 | PET병, 아셉틱 | |
| 케이씨아이 | 20421 | 폴리머, 양이온계면활성제, 메틸클루세스, MPC유도체 등 | |
| 삼양EP베트남 | 20202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 |
| 기타부문 | 삼양바이오팜 | 21101, 21210, 21300, 70113 | 항암제, 패취제, 의료용구, 항암제원료 |
| Samyang Biopharm USA Inc. | 70113 | 의약품연구 | |
| 메디켐 | 20499 | 글리콜리드 | |
| 삼양데이타시스템 | 62021 | 정보통신 | |
| Samyang Biopharm Hungary | 21300 | 의료용구 | |
| Samyang Holdings USA, LLC | 64992 | 지주회사 |
※ (주)메디켐은 2021년 1월 1일부로 (주)삼양바이오팜에 흡수합병됨.&cr
(2) 시장점유율
(단위 : %)
| 부 문 | 품 목 | '20.01.01 ~ '20.12.31 | '19.01.01 ~ '19.12.31 | '18.01.01 ~ '18.12.31 |
| 식 품 | 제당 | 32 | 32 | 32 |
| 전분, 전분당 | 28 | 28 | 28 | |
| 밀가루 | 10 | 10 | 10 | |
| 화 학 | PCR | 16 | 19 | 19 |
| PET BOTTLE | 35 | 36 | 37 | |
| 이온수지 | 30 | 37 | 30 | |
| EMS주요제품 | 9 | 8 | 7 | |
| BPA | 16 | 18 | 23 | |
| 기 타 | 니코스탑 | 64 | 68 | 66 |
| 제넥솔 | 52 | 56 | 52 |
&cr (3) 시장의 특성&cr- 식품 부문&cr제당산업은 CJ제일제당, 대한제당과 경쟁하고 있고 원료인 원당은 주로 호주, 과테말라, 태국 등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전분당 산업은 대상, IK(Ingredion Korea), CJ제일제당의 4개사가 경쟁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원료인 옥수수는 주로 미국, 남미, 유럽 등에서 수입,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분산업은 대한제분, CJ제일제당, 사조동아원 등의 업체가 경쟁하고 있으며, 최근 라면제조사인 삼양식품이 라면 주원료인 밀가루를 자가생산 하고자 제분공장을 신설하여 국내 밀가루 사업의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원료인 원맥은 미국, 호주, 캐나다 등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유지산업의 경우 마가린, 쇼트닝은 롯데푸드와 경쟁하고 있으며 대두유 등은 오뚜기, 동서 등의 업체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신제품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원료인 유지 원유는 주로 아르헨티나, 말레이지아, 캐나다 등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cr&cr- 화학 부문&cr엔지니어링플라스틱 부문은 전방산업인 TV, 핸드폰 및 자동차 시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수익성 개선을 위해 영업, 연구개발, 생산 등 전 부문이 밀접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이온교환수지의 수급은 전세계적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Dupont(舊 DOW), LanXess, Purolite 등의 다국적 기업과 중국, 인도의 후발업체들이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MS BU는 글로벌 TV시장의 수요 부진 속에 중국 Local TV Set업체의 비중은 확대되며 중국 Local 패널업체의 대형패널용 신규 라인 신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내수 수요도 대형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스마트폰용 프리미엄 패널 생산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PET 용기 부문의 PET Bottle은 충전하는 방식에 따라 열에 견딜 수 있는 내열병, 압력을 견딜 수 있는 내압병, 열과 압력을 동시에 견디는 내열압병, 그리고 일반 상압병이 있습니다. PET Bottle은 전량 주문생산에 의해 생산되며 적시 공급 등 고객과의 파트너쉽이 중요합니다. 아셉틱 방식 음료 OEM 부문은 PET Bottle 음료 무균충전 및 포장까지 일괄 생산할 수 있는최첨단 시스템입니다. BPA는 유가하락 및 페놀 가격 안정으로 원료비 부담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사들의 증설로 인해 공급 물량이 증가하여 향후 산업 전망은 세계 경기상황에 따라 유동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씨아이의 폴리머의 경우 샴푸나 바디클린저 제품의 필수 원료로서 샴푸의 대전방지, 증점효과, 보습작용 및 머리결을 부드럽게 하는 기능을 가진 원료입니다. 초기의 샴푸는 머리결에 정전기가 발생되고 건조하여 샴푸의 사용감이 좋지 않았으나 폴리머의 등장으로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계면활성제 시장은 그 종류가 방대하고 첨가제로 사용하기 때문에 국내 시장만으로는 시장이 협소하여 세계시장의 개척이 중요하며 당사에서는 수출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신제품 발굴 및 수출 물량 증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계면활성제 제품은 한 번 구입하여 수 년간 사용하는 기계류나 가전제품 또는 의류등과 달리 생활용품의 경우 일회성 소모품이므로 그 수요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MPC유도체는 생체막과 같은 구조를 가지는 고분자재료로서 세포에 흡착이 잘되어 탁월한 보습효과와 혈전생성 억제, 단백질 흡착 억제 등의 성능으로 고분자의 조성에따라 다양한 생체적합성 재료로 개발이 가능합니다. 적용분야로는 생활용품(스킨케어와 헤어케어), 의료용고분자, 섬유소재가 있습니다.&cr&cr- 의약 부문&cr대부분의 국내 제약사는 연구개발 능력 및 투자금액이 선진국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특허가 만료되는 제품의 제네릭(복제약) 의약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어 다른 산업에 비해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도 글로벌 신약들의 특허만료와 각국의 약제비 억제정책 강화 등에 따라 제네릭의약품 비중 강화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영 전략 측면에서는 신약 연구 개발에 투입되는 비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과 대학, 연구소 등이 공조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이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신규사업과 차세대 성장동력사업에 대한 선정 및 투자검토를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우선적으로 국가 신성장동력 영역, 그 외 미래사업 후보들 중에서 구체적인 사업화 대상들을 신중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외부상황에 따른 불확실성,협상 타결 여부, 당사자간 약정 준수 등 여러 변수에 따라 사업화 대상과 시기가 가변적일 수 있습니다.&cr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제70기(2020.1.1~2020.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상기1. 사업의 개요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cr&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1년 3월 1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정기주주총회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cr&cr 1) 연결 재무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제 70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9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0 기 | 제 69 기 | ||
|---|---|---|---|---|
| 자산 | ||||
| I. 유동자산 | 1,475,918,358,932 | 1,259,477,807,69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187,582,753,997 | 162,253,855,499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88,386,468,170 | 282,123,305,260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610,349,608,761 | 482,960,691,902 | ||
| 재고자산 | 332,597,626,044 | 306,755,217,737 | ||
| 당기법인세자산 | 902,560,257 | 4,671,017,119 | ||
| 기타유동자산 | 17,600,784,761 | 20,713,720,178 | ||
| 매각예정자산 | 38,498,556,942 | - | ||
| II. 비유동자산 | 2,417,646,309,441 | 2,330,036,082,921 | ||
| 유형자산 | 1,458,210,100,056 | 1,408,101,479,821 | ||
| 영업권 | 201,795,429,223 | 204,215,480,474 | ||
| 기타무형자산 | 66,292,046,373 | 71,197,312,517 | ||
| 투자부동산 | 78,032,033,034 | 100,542,092,179 | ||
| 관계기업및공동기업주식 | 287,930,208,939 | 284,965,973,978 | ||
| 장기기타채권 | 15,790,803,809 | 17,768,167,090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9,950,817,705 | 5,102,125,81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292,377,109,614 | 233,768,799,971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25,500,000 | 650,783,292 | ||
| 순확정급여자산 | 2,633,771,018 | - | ||
| 이연법인세자산 | 3,634,026,223 | 2,610,869,545 | ||
| 기타비유동자산 | 974,463,447 | 1,112,998,240 | ||
| 자산총계 | 3,893,564,668,373 | 3,589,513,890,616 | ||
| 부채 | ||||
| I. 유동부채 | 682,048,880,630 | 527,130,896,316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301,601,726,712 | 289,600,530,547 | ||
| 단기차입금 | 70,764,724,251 | 121,050,685,112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42,671,339,379 | 22,950,687,677 | ||
| 유동성사채 | 139,908,713,456 | -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1,347,546,243 | 10,670,103,313 | ||
| 당기법인세부채 | 20,031,992,946 | 7,224,612,114 | ||
| 기타유동부채 | 95,722,837,643 | 75,634,277,553 | ||
| II. 비유동부채 | 1,055,729,173,970 | 1,032,876,470,271 | ||
| 장기기타채무 | 7,997,134,430 | 8,836,606,115 | ||
| 장기차입금 | 189,526,559,960 | 168,522,141,819 | ||
| 사채 | 698,660,501,356 | 698,455,683,541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1,779,802,420 | 17,899,729,354 | ||
| 순확정급여부채 | 12,613,851,753 | 17,959,217,269 | ||
| 이연법인세부채 | 127,496,972,040 | 115,326,453,460 | ||
| 기타비유동부채 | 7,654,352,011 | 5,876,638,713 | ||
| 부채총계 | 1,737,778,054,600 | 1,560,007,366,587 | ||
| 자본 | ||||
| I.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519,652,525,853 | 1,419,632,676,651 | ||
| 자본금 | 44,341,645,000 | 44,341,645,000 | ||
| 자본잉여금 | 376,552,487,475 | 379,702,460,254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39,077,282,650 | 22,267,210,586 | ||
| 이익잉여금 | 1,070,972,876,847 | 984,851,268,931 | ||
| 기타자본항목 | (11,291,766,119) | (11,529,908,120) | ||
| II. 비지배지분 | 636,134,087,920 | 609,873,847,378 | ||
| 자본총계 | 2,155,786,613,773 | 2,029,506,524,029 | ||
| 부채와자본 총계 | 3,893,564,668,373 | 3,589,513,890,616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 70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6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0 기 | 제 69 기 | ||
|---|---|---|---|---|
| I. 매출액 | 2,471,226,109,203 | 2,488,563,008,644 | ||
| II. 매출원가 | (1,951,115,805,520) | (2,025,132,240,755) | ||
| III. 매출총이익 | 520,110,303,683 | 463,430,767,889 | ||
| 판매비와관리비 | (349,773,817,206) | (384,054,449,780) | ||
| IV. 영업이익 | 170,336,486,477 | 79,376,318,109 | ||
| 금융수익 | 27,516,757,488 | 24,249,937,007 | ||
| 금융비용 | (41,010,683,925) | (35,703,850,115) | ||
| 지분법관련손익 | 23,973,801,228 | 16,274,011,210 | ||
| 기타영업외수익 | 41,167,807,661 | 31,959,610,139 | ||
| 기타영업외비용 | (51,303,276,348) | (35,134,159,883) | ||
| 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70,680,892,581 | 81,021,866,467 | ||
| 법인세비용 | (27,416,065,582) | (18,978,012,251) | ||
| VI. 당기순이익 | 143,264,826,999 | 62,043,854,216 | ||
| VII. 기타포괄손익 | 19,152,731,896 | (8,482,017,102)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20,619,076,088 | (9,840,678,763)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80,375,587) | (3,720,775,001) |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266,180,555) | (459,968,059) | ||
| 지분법자본변동 | (14,400,000) | - |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21,180,032,230 | (5,659,935,703)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1,466,344,192) | 1,358,661,661 | ||
| 지분법자본변동 | 271,534,792 | (173,282,187) |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2,103,638) | (24,683,147)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735,775,346) | 1,556,626,995 | ||
| VIII. 총포괄손익 | 162,417,558,895 | 53,561,837,114 | ||
| IX. 당기순이익의 귀속 | 143,264,826,999 | 62,043,854,216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02,313,201,233 | 30,872,648,014 | ||
| 비지배지분 | 40,951,625,766 | 31,171,206,202 | ||
| X. 총포괄손익의 귀속 | 162,417,558,895 | 53,561,837,114 | ||
|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118,413,908,525 | 24,120,618,287 | ||
| 비지배지분 | 44,003,650,370 | 29,441,218,827 | ||
| XI. 주당이익 | ||||
| 보통주기본및희석주당이익 | 13,218 | 3,987 | ||
| 우선주기본및희석주당이익 | 13,268 | 4,037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제 70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6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구 분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지배기업&cr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자본계 |
|---|---|---|---|---|---|---|---|---|
| 제 69 기 | ||||||||
| 2019.01.01(전기초) | 44,341,645,000 | 380,362,034,351 | 27,697,840,701 | 970,788,587,706 | (11,554,529,552) | 1,411,635,578,206 | 590,306,402,536 | 2,001,941,980,742 |
| Ⅰ.총포괄손익: | - | - | (5,430,633,588) | 29,551,251,875 | - | 24,120,618,287 | 29,441,218,827 | 53,561,837,114 |
| 당기순이익 | - | - | - | 30,872,648,014 | - | 30,872,648,014 | 31,171,206,202 | 62,043,854,216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2,430,609,983) | - | (2,430,609,983) | (1,290,165,018) | (3,720,775,001)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 | - | - | (450,989,503) | - | (450,989,503) | (8,978,556) | (459,968,059)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205,394,732) | - | - | (205,394,732) | 32,112,545 | (173,282,187)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4,684,745,166) | - | - | (4,684,745,166) | (999,873,684) | (5,684,618,85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1,019,709,657 | - | - | 1,019,709,657 | 536,917,338 | 1,556,626,995 |
| 당기손익으로 대체되지 않는 &cr 기타포괄손익 대체 | - | - | (1,560,203,347) | 1,560,203,347 | - | - | - | - |
| Ⅱ.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659,574,097) | 3,473 | (15,488,570,650) | 24,621,432 | (16,123,519,842) | (9,873,773,985) | (25,997,293,827) |
| 연차배당금 | - | - | - | (15,488,570,650) | - | (15,488,570,650) | (9,957,191,110) | (25,445,761,760) |
| 종속기업에 대한 소유지분변동 | - | (765,138,199) | 3,473 | - | 436 | (765,134,290) | 83,417,125 | (681,717,165) |
| 자기주식 처분 | - | 105,564,102 | - | - | 24,620,996 | 130,185,098 | - | 130,185,098 |
| 2019.12.31(전기말) | 44,341,645,000 | 379,702,460,254 | 22,267,210,586 | 984,851,268,931 | (11,529,908,120) | 1,419,632,676,651 | 609,873,847,378 | 2,029,506,524,029 |
| 제 70 기 | ||||||||
| 2020.01.01 (당기초) | 44,341,645,000 | 379,702,460,254 | 22,267,210,586 | 984,851,268,931 | (11,529,908,120) | 1,419,632,676,651 | 609,873,847,378 | 2,029,506,524,029 |
| Ⅰ.총포괄손익: | - | (14,400,000) | 16,812,465,959 | 101,615,842,566 | - | 118,413,908,525 | 44,003,650,370 | 162,417,558,895 |
| 당기순이익 | - | - | - | 102,313,201,233 | - | 102,313,201,233 | 40,951,625,766 | 143,264,826,999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200,430,497) | - | (200,430,497) | (79,945,090) | (280,375,587)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 | - | - | (262,886,640) | - | (262,886,640) | (3,293,915) | (266,180,555) |
| 지분법자본변동 | - | (14,400,000) | 271,324,570 | - | - | 256,924,570 | 210,222 | 257,134,792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17,808,434,034 | - | - | 17,808,434,034 | 3,369,494,558 | 21,177,928,592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1,501,334,175) | - | - | (1,501,334,175) | (234,441,171) | (1,735,775,346) |
| 당기손익으로 대체되지 않는 &cr 기타포괄손익 대체 | - | - | 234,041,530 | (234,041,530) | - | - | - | - |
| Ⅱ.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3,135,572,779) | (2,393,895) | (15,494,234,650) | 238,142,001 | (18,394,059,323) | (17,743,409,828) | (36,137,469,151) |
| 연차배당금 | - | - | - | (15,494,234,650) | - | (15,494,234,650) | (9,792,153,050) | (25,286,387,700) |
| 종속기업에 대한 소유지분변동 | - | (3,135,572,779) | (2,393,895) | - | 9,264,823 | (3,128,701,851) | (8,081,826,471) | (11,210,528,322) |
| 기타 | - | - | - | - | 228,877,178 | 228,877,178 | 130,569,693 | 359,446,871 |
| 2020.12.31(당기말) | 44,341,645,000 | 376,552,487,475 | 39,077,282,650 | 1,070,972,876,847 | (11,291,766,119) | 1,519,652,525,853 | 636,134,087,920 | 2,155,786,613,773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제 70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6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0 기 | 제 69 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45,488,119,687 | 180,274,218,910 | ||
| 영업현금흐름 창출액 | 233,408,134,413 | 208,966,214,886 | ||
| 이자 지급액 | (27,739,084,101) | (27,071,236,913) | ||
| 이자 수취액 | 11,223,549,496 | 10,764,589,739 | ||
| 배당금 수취액 | 34,736,348,952 | 11,453,117,626 | ||
| 법인세 납부액 | (13,630,045,571) | (25,533,364,013) | ||
| 법인세 환급액 | 7,489,216,498 | 1,694,897,585 | ||
|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06,669,288,015) | (322,322,520,248)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646,037,745,178 | 406,618,489,131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 - | 2,260,137,107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처분 | 517,094,207 | 7,584,950,809 | ||
| 단기대여금의 감소 | 146,767,800 | 1,348,009,788 |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545,068,087 | 619,503,486 | ||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 618,073,282,800 | 387,596,079,000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감소 | 2,000,000 | - | ||
| 보증금의 감소 | 4,290,289,416 | 3,810,548,465 | ||
| 유형자산의 처분 | 19,636,755,858 | 1,837,985,963 |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680,000,000 | 177,065,500 | ||
| 정부보조금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146,487,010 | 1,384,209,013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952,707,033,193) | (728,941,009,379) |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 4,845,835,891 | 1,774,874,01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의 취득 | 31,770,068,405 | 20,000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749,252,820 | 852,947,525 | ||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 745,362,998,126 | 557,020,000,000 | ||
| 보증금의 증가 | 2,059,043,470 | 1,333,744,264 | ||
| 유형자산의 취득 | 160,250,194,216 | 157,770,060,118 | ||
| 무형자산의 취득 | 419,720,170 | 962,620,893 | ||
| 정부보조금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324,920,095 | 1,252,930,151 | ||
| 관계기업주식의 취득 | 5,925,000,000 | 7,000,200,000 | ||
| 연결범위 변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 | 973,612,414 | ||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88,320,172,098 | 200,734,574,537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38,215,152,968 | 672,729,959,535 |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233,306,677,297 | 277,765,778,919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63,489,262,915 | 34,800,000,000 | ||
| 사채의 증가 | 140,010,234,741 | 360,000,000,000 | ||
| 자기주식처분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 | 163,887,621 | ||
| 연결자본거래로 인한 현금유입액 | 1,005,873,919 | 292,995 | ||
| 상환의무 있는 정부보조금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03,104,096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49,894,980,870) | (471,995,384,998) | ||
| 단기차입금의 감소 | 280,622,259,103 | 255,969,368,366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감소 | 22,140,000,000 | 35,140,000,000 | ||
| 사채의 감소 | - | 5,000,000,000 | ||
| 유동성사채의 감소 | - | 140,000,000,000 | ||
| 리스부채의 감소 | 9,422,252,938 | 8,607,184,712 | ||
| 배당금의 지급 | 25,286,387,700 | 25,445,761,760 | ||
| 사채발행비용 | 447,579,225 | 1,151,060,000 | ||
| 연결자본거래로 인한 현금유출액 | 11,976,501,904 | 682,010,160 | ||
| IV. 외화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845,610,766) | (689,444,720) | ||
| V. 재무제표의 환산으로 인한 조정 | (698,823,549) | 829,608,560 | ||
| VI.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25,594,569,455 | 58,826,437,039 | ||
| VII.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62,260,351,984 | 103,433,914,945 | ||
| VIII.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187,854,921,439 | 162,260,351,984 |
"별첨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주석
| 제 70 기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9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와 그 종속기업 |
1. 연결기업의 개요&cr&cr1-1 지배기업의 개요&cr&cr 주식회사 삼양홀딩스(이하 "지배기업"이라 함)는 1924년 10월 1일에 설립되어 1968년 12월에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회사로서 설탕,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의 제품을 제조하여 판매하여 왔습니다. 지배기업은 2011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식품, 화학 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의약 사업부문을 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였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인 지배기업의 명칭을 주식회사 삼양사에서 주식회사 삼양홀딩스로변경하였고, 투자 및 임대사업 등을 담당하는 지주회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 지배기업은 설립 후 수차의 증자 및 2011년 중 회사분할, 2014년 합병을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44,342백만원입니다.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이 발행할 주식의 총수, 발행한 주식의 수 및 1주당 금액은 각각 30,000,000주, 8,868,329주 및 5,000원입니다. &cr
1-2 종속기업의 현황&cr
(1) 종속기업의 개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종속기업 | 국가 | 결산일 | 주요 영업활동 | 지분율(%) | |||||
|---|---|---|---|---|---|---|---|---|---|
| 당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 --- | --- | --- |
| 지배기업&cr소유지분 | 종속기업&cr소유지분 | 비지배&cr지분 | 지배기업&cr소유지분 | 종속기업&cr소유지분 | 비지배&cr지분 | ||||
| --- | --- | --- | --- | --- | --- | --- | --- | --- | --- |
| (주)삼양사 (*1) | 한국 | 12월 31일 | 설탕,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 제조 및 판매 |
61.83 | - | 38.17 | 61.98 | - | 38.02 |
| 삼양데이타시스템(주) | 한국 | 12월 31일 | 전산서비스 제공 및 &cr컴퓨터 등 주변기기 판매 | 100.00 | - | - | 100.00 | - | - |
| (주)삼양에프앤비 | 한국 | 12월 31일 | 외식업 | 100.00 | - | - | 100.00 | - | - |
| 삼양이노켐(주) | 한국 | 12월 31일 | BPA 제조 및 판매 | 97.29 | - | 2.71 | 97.29 | - | 2.71 |
| (주)삼양바이오팜 | 한국 | 12월 31일 | 의약 연구개발, &cr의약품 제조 및 판매 | 93.71 | - | 6.29 | 93.71 | - | 6.29 |
| (주)삼양패키징(*2) | 한국 | 12월 31일 | PET병 제작 및 판매, &cr폐기물 재활용 등 | - | 56.00 | 44.00 | - | 53.08 | 46.92 |
| (주)크리켐 (*1) | 한국 | 12월 31일 | 플라스틱 성형, 제조 | - | - | - | - | 100.00 | - |
| (주)메디켐 (*3) | 한국 | 12월 31일 | 화공약품 제조 및 판매 | - | 100.00 | - | - | 97.00 | 3.00 |
| (주)케이씨아이 (*2) | 한국 | 12월 31일 | 생활용품 원재료 제조 및 판매 | - | 50.02 | 49.98 | - | 45.08 | 54.92 |
| 삼양공정소료상해유한공사 | 중국 | 12월 31일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cr제조 및 판매 | - | 100.00 | - | - | 100.00 | - |
| 삼양EP헝가리 | 헝가리 | 12월 31일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cr제조 및 판매 | - | 100.00 | - | - | 100.00 | - |
| Samyang Biopharm USA | 미국 | 12월 31일 | 의약 연구개발 | - | 100.00 | - | - | 100.00 | - |
| 삼양EP베트남 | 베트남 | 12월 31일 | 엔지니어링플라스틱 &cr제조 및 판매 | - | 100.00 | - | - | 100.00 | - |
| Samyang Biopharm Hungary | 헝가리 | 12월 31일 | 의약품 등 제조 및 판매 | - | 100.00 | - | - | 100.00 | - |
| Samyang Holdings USA, LLC | 미국 | 12월 31일 | 지주회사 | 100.00 | - | - | 100.00 | - | - |
(*1) 종속기업인 (주)삼양사는 사업간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하여 다른 종속기업인 (주)크리켐을 2020년 4월 1일자로 합병하였습니다. 본 합 병 으 로 (주)삼양사가 보통주식 23,646주를 발행함에 따라 지분율이 61.83%로 감소하였습니다. 한편, (주)삼양사 의 자기주식 처분으로 유효지분율이 63.67%에서 63.54%로 감소하였습니다.&cr &cr(*2) 당기 중 종속기업인 (주)삼양사는 (주)삼양패키징, (주)케이씨아이의 지분을 추가취득 하였습니다. &cr
(*3) 당기 중 종속기업인 (주)삼양바이오팜은 (주)메디켐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였습니다.&cr
(2)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백만원) |
| 종속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cr(손실) | 총포괄이익&cr(손실) |
|---|---|---|---|---|---|---|
| (주)삼양사 | 1,998,094 | 902,604 | 1,095,490 | 1,524,770 | 40,328 | 49,432 |
| 삼양데이타시스템(주) | 19,918 | 11,950 | 7,968 | 71,991 | 2,445 | 2,401 |
| (주)삼양에프엔비 | 3,333 | 21,331 | (17,998) | 2,677 | (1,095) | (1,095) |
| 삼양이노켐(주) | 195,400 | 172,436 | 22,964 | 281,418 | 60,714 | 60,466 |
| (주)삼양바이오팜 | 253,701 | 74,497 | 179,204 | 75,716 | 378 | 694 |
| (주)삼양패키징 | 564,504 | 256,763 | 307,741 | 367,569 | 32,297 | 32,179 |
| (주)크리켐(*) | - | - | - | 234 | (228) | (228) |
| (주)메디켐 | 4,143 | 5,458 | (1,315) | 4,531 | 61 | 61 |
| (주)케이씨아이 | 84,522 | 9,944 | 74,578 | 73,251 | 10,615 | 10,609 |
| 삼양공정소료상해유한공사 | 29,649 | 13,307 | 16,342 | 71,105 | 5,478 | 5,522 |
| 삼양EP헝가리 | 29,932 | 21,414 | 8,518 | 56,157 | 751 | 983 |
| Samyang Biopharm USA | 17,611 | 2,987 | 14,624 | - | (11,302) | (11,888) |
| 삼양EP베트남 | 31,075 | 18,768 | 12,307 | 75 | (2,364) | (3,085) |
| Samyang Biopharm Hungary | 12,903 | 4,363 | 8,540 | - | (446) | (415) |
| Samyang Holdings USA, LLC | 9,400 | - | 9,400 | - | 1,227 | 589 |
&cr상기 재무정보는 종속기업의 별도 또는 개별 재무제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cr&cr (*) 종속기업인 (주)삼양사는 2020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종속기업인 (주)크리켐을 흡수합병 하였습니다. (주)크리켐의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은 (주)삼양사와 합병되기 이전까지의 경영성과입니다. &cr
| <전기> | (단위:백만원) |
| 종속기업명 | 자산 | 부채 | 자본 | 매출액 | 당기순이익&cr(손실) | 총포괄이익&cr(손실) |
|---|---|---|---|---|---|---|
| (주)삼양사 | 1,820,282 | 765,437 | 1,054,845 | 1,550,801 | 17,108 | 11,939 |
| 삼양데이타시스템(주) | 18,047 | 11,880 | 6,167 | 60,611 | 659 | 597 |
| (주)삼양에프엔비 | 6,541 | 23,444 | (16,903) | 12,987 | (2,424) | (2,424) |
| 삼양이노켐(주) | 134,425 | 171,927 | (37,502) | 239,117 | 2,150 | 2,125 |
| (주)삼양바이오팜 | 217,139 | 38,629 | 178,510 | 94,508 | 12,575 | 11,935 |
| (주)삼양패키징 | 563,858 | 277,638 | 286,220 | 375,442 | 28,385 | 27,894 |
| (주)크리켐 | 2,633 | 800 | 1,833 | 1,075 | (539) | (539) |
| (주)메디켐 | 4,808 | 6,183 | (1,375) | 4,498 | 810 | 810 |
| (주)케이씨아이 | 78,287 | 13,199 | 65,088 | 69,641 | 11,474 | 11,502 |
| 삼양공정소료상해유한공사 | 26,301 | 13,041 | 13,260 | 81,977 | 6,900 | 6,900 |
| 진황도삼양사식품유한공사(*) | - | - | - | 3,661 | 6,626 | 6,760 |
| 삼양EP헝가리 | 27,879 | 20,344 | 7,535 | 60,004 | (728) | (607) |
| Samyang Biopharm USA | 8,701 | 23,206 | (14,505) | - | (25,244) | (25,047) |
| 삼양EP베트남 | 15,745 | 353 | 15,392 | - | (807) | (221) |
| Samyang Biopharm Hungary | 4,974 | 169 | 4,805 | - | (9) | (47) |
| Samyang Holdings USA, LLC | 6,947 | - | 6,947 | - | - | (53) |
&cr상기 재무정보는 종속기업의 별도 또는 개별 재무제표에 기초하고 있습니다.&cr&cr(*) 종속기업인 진황도삼양사식품유한공사는 2019년 7월 31일 매각되었습니다. 진황도삼양사식품유한공사의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은 매각되기 이전까지의 경영성과입니다.&cr
(3)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비지배지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당기> | (단위:백만원) |
| 구분 | (주)삼양사(*) | 삼양이노켐(주) | 기타 | 합계 |
|---|---|---|---|---|
| 유동자산 | 922,686 | 104,009 | ||
| 비유동자산 | 1,653,792 | 91,390 | ||
| 유동부채 | 465,708 | 166,343 | ||
| 비유동부채 | 757,787 | 6,092 | ||
| 순자산 | 1,352,983 | 22,964 | ||
|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 | 588,024 | (1,015) | 49,125 | 636,134 |
| 매출 | 2,051,767 | 281,418 | ||
| 당기순이익 | 77,030 | 60,714 | ||
| 총포괄손익 | 48,588 | 2,125 | ||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당기순손익 | 19,063 | 58 | 21,831 | 40,952 |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총포괄손익 | 18,848 | 58 | 25,098 | 44,004 |
| 비지배지분에 지급한 배당금 | (9,849) | - | 57 | (9,792)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99,540 | 41,253 |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40,016) | (21,626)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9,652 | (405) |
&cr(*) (주)삼양사 및 (주)삼양사의 종속회사를 포함하는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
| <전기> | (단위:백만원) |
| 구분 | (주)삼양사(*) | 삼양이노켐(주) | 기타 | 합계 |
|---|---|---|---|---|
| 유동자산 | 807,491 | 67,567 | ||
| 비유동자산 | 1,580,670 | 66,857 | ||
| 유동부채 | 400,105 | 75,508 | ||
| 비유동부채 | 693,585 | 96,419 | ||
| 순자산 | 1,294,471 | (37,503) | ||
|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 | 588,024 | (1,015) | 22,865 | 609,874 |
| 매출 | 2,096,387 | 239,117 | ||
| 당기순이익 | 52,887 | 2,150 | ||
| 총포괄손익 | 48,588 | 2,125 | ||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당기순손익 | 19,063 | 58 | 12,050 | 31,171 |
| 비지배지분에 배분된 총포괄손익 | 18,848 | 58 | 10,535 | 29,441 |
| 비지배지분에 지급한 배당금 | (9,849) | - | (108) | (9,957) |
| 영업활동현금흐름 | 128,593 | 27,226 |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82,260) | (3,107) | ||
| 재무활동현금흐름 | 181,678 | (5,377) |
&cr(*) (주)삼양사 및 (주)삼양사의 종속회사를 포함하는 연결재무정보입니다.&cr
1-3 연결대상 범위의 변동&cr
당기에 연결재무제표의 작성 대상에서 제외된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으며, 신규로 연결에 포함된 기업은 없습니다.
(1) 당기 중 연결에서 제외된 기업
| 기업명 | 사유 |
|---|---|
| (주)크리켐 | 당기 중 종속기업인 (주)삼양사에 합병되었습니다. |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 &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이하'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연결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연결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백만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cr
2-2 연결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능력이 있을 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기업이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cr&crㆍ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 권리) &crㆍ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crㆍ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 하는 능력 &cr
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crㆍ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crㆍ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crㆍ연결기업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연결기업은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기업이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기업이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cr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과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기업과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기업의 자산, 부채, 자본,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만약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할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ㆍ영업권을 포함한 종속기업의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 제거 &crㆍ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 제거 &crㆍ자본에 계상된 누적환산차이의 제거 &crㆍ수령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인식 &crㆍ보유하고 있는 투자지분의 공정가치 인식 &crㆍ상기 처리에 따른 차이를 손익으로 인식&crㆍ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지배기업의 지분을 연결기업이 해당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했을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이나 이익잉여금으 로 재분류&cr
2-3 사업결합 및 영업권 &cr &cr사업결합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된 이전대가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금액의 합계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사업결합에 대해 취득자는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공정가치 또는 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 중의 비지배지분의 비례적 지분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기업은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에 존재하는 계약조건, 경제상황, 취득자의 영업정책이나 회계정책 그리고 그 밖의 관련조건에 기초하여 분류하거나 지정하고 있습니다. &cr &cr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취득자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발생하는 공정가치와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cr취득자가 피취득자에게 조건부 대가를 제공한 경우 동 대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이전대가에 포함하고 있으며 자산이나 부채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의 후속적인 공정가치 변동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라 당기손익이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고 정산시 자본내에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조건부 대가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적용범위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 적절한 기업회계기준서에 따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영업권은 이전대가와 비지배지분 금액 및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의 합계액이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가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을 초과하는 경우 연결기업은 모든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을 측정하는 데 사용한 절차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재검토 후에도 여전히 이전대가 등의 합계액이 취득한 순자산의 공정가치보다 낮다면 그 차익을 당기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최초 인식 후 영업권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며 이는 배분대상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피취득자의 다른 자산이나 부채가 할당되어 있는지와 관계없이 이루어집니다. &cr &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 내의 영업을 처분하는 경우 처분되는 영업과 관련된 영업권은 처분손익을 결정할 때 그 영업의 장부금액에 포함하며 현금창출단위 내에 존속하는 부분과 처분되는 부분의 상대적인 가치를 기준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2-4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cr&cr관계기업은 지배기업이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입니다. 유의적인 영향력은&cr피투자자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이지만 그러한 정책의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닙니다.&cr&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입니다.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 &cr&cr연결기업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는 최초 취득원가로 인식되며, 취득일 이후 관계기업의 순자산변동액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액을 인식하기 위하여 장부금액을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영업에 따른 손익 중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직접 반영되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은 연결기업의 기타포괄손익의 일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자본에 직접 반영된 변동이 있는 경우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은 연결자본변동표 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과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간 거래에 따른 미실현손익은 연결기업의 지분 해당분 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이익은 세효과 및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종속기업 비지배지분을 차감한 후의 연결기업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영업외손익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은 지배기업의 보고기간과 동일하며 연결기업과 동일한 회계정책의 적용을 위해 필요한 경우 재무제표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연결기업은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지분법관련손익'의 계정으로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하거나 공동기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에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있다면 그 잔여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유의적인 영향력 및 공동지배력을 상실한 때의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의 장부금액과 잔여지분의 공정가치 및 처분대가와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2-5 유동성/비유동성 분류 &cr &cr 연결기업은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 비할 의도가 있다. &cr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cr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ㆍ 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crㆍ 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 ㆍ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crㆍ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6 외화환산 &cr &cr연결기업은 연결재무제표를 기능통화이면서 보고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연결기업 내 개별기업은 각각의 기능통화를 결정하고 이를 사용하여 재무제표 항목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1) 외화거래&cr&cr연결기업의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최초 거래발생일의 환율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연결기업이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연결기업은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cr
(2) 해외사업장의 환산&cr&cr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을, 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2-7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 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현금흐름표 상의 현금은 이러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의미합니다. &cr&cr 연결기업은 미사용 정부보조금을 현금및현금성자산에서 차감하고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재무상태표 와 연결현금흐름표 에 표시된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조정내역은 주석 35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cr
2-8 금융상품 : 최초 인식과 후속측정 &cr &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일방에게 금융자산을 발생시키고 동시에 다른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을 발생시키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가) 최초 인식과 측정&cr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기업은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기업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나) 후속 측정&cr
후속 측정을 위해 그 분류에 따라 아래와 같이 측정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채무상품)&cr
연결기업은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상각후원가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인식됩니다.&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채무상품)&cr
연결기업은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 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지분상품)&cr
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기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포괄손익계산서상 금융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cr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cr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다) 제거&cr
금융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제거됩니다.&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한 경우
-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였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있는 경우로서 해당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해당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한 경우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기업이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연결기업은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연결기업이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라)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기업은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연결기업은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2) 금융부채
(가)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부채, 차입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차입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연결기업의 주요 금융부채는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차입금 및 사채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나) 후속 측정&cr
금융부채의 측정은 금융부채의 분류에 따라 상이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차입금
최초 인식 후 이자부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
(다) 제거&cr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상품의 상계&cr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2-9 파생금융상품&cr&cr연결기업은 외환위험과 이자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 및 이자율스왑과 같은 파생상품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파생상품은 계약체결일에 공정가치로 최초인식하고 이후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양수이면 금융자산으로 계상되고 공정가치가 음수이면 금융부채로 계상됩니다.&cr
위험회피회계에서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cr
ㆍ 공정가치위험회피: 인식된 자산 및 부채와 미인식 확정계약(외화위험 제외)의 공 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ㆍ 현금흐름위험회피: 인식된 자산 및 부채,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 거래 또는 미인식 확정계 약의 외화위험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ㆍ 해외사업장순투자 의 위험회피&cr &cr연결기업은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문서화하고 있으며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성격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회피관계가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위험회피기간을 포함하는 재무보고기간에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 가 있었는지 여부를 계속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위험회피회계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관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였습니다.
(1)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인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은 장부금액을 조정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각후원가로 인식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경우 장부금액의 조정은 만기일까지의 잔존기간에 걸쳐 상각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며 유효이자율법에 의한 상각은 조정액이 발생한 직후 개시할 수 있으며 늦어도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개시하여야 합니다.
한편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되는 경우 미상각 공정가치는 즉시 당기손익에 반영됩니다.&cr
(2)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는 반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에 직접 반영합니다. 기타포괄손익에 직접 반영된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거래가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가 위험회피대상항목인 경우 자본에 직접 인식된 관련 평가손익은 해당 비금융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3)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며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는 반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부분은향후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에반영됩니다.
2-10 공정가치 측정 &cr &cr 연결기업은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 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4&crㆍ비상장지분증권 투자 - 주석 4&cr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4&crㆍ투자부동산 - 주석 11&cr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만 가장 유리한 시장&cr연결기업은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기업은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할 수 있는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 유의적인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
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crㆍ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crㆍ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 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cr&cr연결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cr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연결기업은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 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
2-11 재고자산&cr
연결기업은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원가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월단위 총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 등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가액으로 산정하고 있습니다.&cr
2-12 유형자산&cr&cr연결기업은 유형자산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연결기업은 그 부분을 개별 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유형자산에 대하여 아래의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건물 | 9 ~ 60년 |
| 구축물 | 7 ~ 50년 |
| 기계장치 | 2 ~ 20년 |
| 차량운반구 | 2 ~ 6년 |
| 사용권자산 | 1 ~ 50년 |
| 기타의유형자산 | 2 ~ 20년 |
&cr유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또는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합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며,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
2-13 리스 &cr
연결기업은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리스이용자로서의 연결기업
연결기업은 단기리스, 소액 기초자산 리스, 변동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 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1) 사용권자산
연결기업은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하였습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를 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기간에 따라 정액기준으로 감가상각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연결기업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2) 리스부채
리스 개시일에, 연결기업은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연결기업이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연결기업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cr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
(3)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
연결기업은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로서의 연결기업
연결기업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연결손익계산서에서 매출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 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매출로 인식합니다.
2-14 차입원가&cr&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cr2-15 투자부동산&cr
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또한 해당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 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에서 자가사용부동산(유형자산)으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이 변경된 시점의 공정가치를 간주원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사용부동산(유형자산)이 투자부동산으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이 변경된 시점까지 해당부동산을 유형자산과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16 무형자산&cr&cr연결기업은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 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cr
연결기업은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연결기업은 무형자산에 대하여 아래의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3 ~ 10년 |
| 개발비 | 3 ~ 5년 |
| 소프트웨어 | 3 ~ 5년 |
| 기타의무형자산 | 3 ~ 17년 |
| 회원권 | 비한정 |
2-17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기업은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경우, 연결기업은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 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 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 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들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환입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손상차손을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기업은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r
2-18 충당부채&cr&cr연결기업은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해당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기업이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확 실하게 되는 때 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부채의 특유위험을 반영한 현행 세전 이자율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경우, 기간 경과에따른 장부금액의 증가는 금융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온실가스배출권 및 배출부채
연결기업은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정된 온실가스 배출허용총량의 범위에서 개별 온실가스 배출업체에 할당되는 온실가스배출 허용량을 무료로 할당받고 있습니다. 동 배출권은 계획기간동안 매년 지급되고 있으며, 연결기업은 실제 배출량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의 배출권을 제출하여야 합니다.&cr
연결기업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이하 '무상할당 배출권'이라 한다) 은 영(0) 으로 측정하여 인식하며 매입 배출권은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는 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cr&cr배출부채는 할당된 배출권을 실제 배출량이 초과할 때에만 인식하며, 배출원가는 영업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다음 (1)과 (2)를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1) 정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cr(2) (1)의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해 해당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되 는 지출에 대한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 &cr
2-19 종업원급여&cr&cr연결기업은 확정급여형 및 확정기여형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1) 확정급여형퇴직연금&cr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 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cr&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확정기여형퇴직연금&cr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의 적용을 받는 임직원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연금의 운용결과와 관계없이 확정된 부담금을 납부하며, 당해 회계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부담금을 퇴직급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2-20 자기주식 &cr &cr연결기업은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 자기주식의 취득,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21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
연결기업은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수익을 인식합니다.
(1) 재화의 판매&cr재화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재화의 인도 시점에 인식됩니다. 연결기업은 계약 내의 다른 약속으로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 수행의무인지 고려합니다. 재화의 판매 가격을 산정할 때, 연결기업은 변동 대가를 고려합니다.
(가) 변동대가&cr계약이 변동대가를 포함한 경우에 연결기업은 고객에 약속한 재화를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금액을 추정합니다.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 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의 개시 시점에 추정하고 거래가격에 포함합니다. 연결기업은 고객에게 제공하는 장려금에 대하여 고객이 연결기업에게 이전하는 구별되는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면 거래가격에서 차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나) 반품권&cr특정 계약은 일정한 기간 이내에 재화를 반품할 권리를 고객에게 제공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되지 않을 재화의 추정방법으로 연결기업이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를 더잘 예측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대값을 사용합니다. 연결기업은 반품이 예상되는 재화에 대해서는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고 계약부채(기타유동부채)로 인식합니다. 반품 재화에 대한 권리는 계약자산(기타유동자산)으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매출원가를 조정합니다.
(다) 본인 대 대리인&cr연결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따라 제품을 판매하고 운송주선 서비스를 수행하는 경우, 동 거래의 운송주선 서비스에 대하여 연결기업은 주로 '대리인'에 해당합니다. 운송주선 서비스에 대한 수익은 순액으로 인식합니다.
(2) 건설계약&cr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는 건설계약과 관련한 계약수익과 계약원가를 보고기간말 현재 계약활동의 진행률을 기준으로 수익과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계약수익은 최초에 합의한 계약금액에, 수익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고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공사변경, 보상금 및 장려금 등의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진행률은 수행한 공사의 누적계약원가를 추정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건설계약의 결과를 신뢰성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회수가능성이 높은 발생한 계약원가의 범위 내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총계약원가가 총계약수익을 초과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는 예상되는 손실을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은 고객에게 IT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용역은 그 자체로 판매되기도 하고 설비와 함께 판매되기도 합니다. 현재 연결기업은 설비와 용역을 묶음 판매의 결합 인도물로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수익을 진행률에 따라 인식합니다.&cr&cr연결기업이 제공하는 IT서비스 설비와 용역은 연결기업 내에서는 대체 용도가 없고,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연결기업에 있으므로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이 제공하는 IT서비스 설비와 용역은 연결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므로, 고객에게 재화와 용역에 대한 통제가 기간에 걸쳐 이전됩니다. 그러므로 건설형계약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은 원가기준 투입법에 따라(즉 예상원가 대비 그 때까지 수행한 업무에 대해 발생한 원가에 비례하여) 기간에 걸쳐 인식합니다.&cr
(3) 수수료&cr연결기업이 본인을 대신하여 대리인으로서 거래하는 경우 수수료 금액만을 수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2-22 법인세&cr&cr(1) 당기법인세&cr당기와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당기손익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규정의 해석과 관련한 세무적 영향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cr&cr(2) 이연법인세&cr연결기업은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연결기업은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 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 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cr또한, 연결기업은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 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ㆍ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투자 및 공동약정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대상기업과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23 정부보조금&cr
연결기업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익 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전하려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관련 자산의 차감계정으로 표시하고 관련 자산의 내용연수 동안 관련 자산의 감가상각비와 상계하고 있습니다.&cr&cr 2-24 주당이익 &cr&cr연결기업은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회계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상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cr2-25 현금배당 &cr &cr연결기업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
2-26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
2-26-1 연결기업이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cr연결기업은 2020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연결회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cr&cr개정 기준서에서는 이자율지표 개혁 움직임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동안 위험회피회계 적용과 관련하여 미래 전망 분석 시 예외규정을 적용토록 하고 있습니다.예외규정에서는 기존 이자율지표를 준거로 하는 예상현금흐름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의 경제적 관계가 있는지, 양자간에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를 평가할 때,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준거로 하고 있는 이자율지표는 이자율지표 개혁의 영향으로 바뀌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2-26-2 연결기업이 적용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cr&cr 제정 또는 공표되었으나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1)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 개정 - 코로나19 (Covid-19) 관련 임차료 면제 ㆍ 할인 ㆍ 유예에 대한 실무적 간편법&cr&cr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rent concession)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평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리스이용자는 임차료 할인 등으로 인한 리스료 변동을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이 기준서가 규정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6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 1104호 ‘보험계약’ 및 제 1116호 ‘리스’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
이자율지표 개혁과 관련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이자율지표 대체시 장부금액이 아닌 유효이자율을 조정하고, 위험회피관계에서 이자율지표 대체가 발생한 경우에도 중단 없이 위험회피회계를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예외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1년 1월 1일 이후에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개념체계의 인용&cr
인식할 자산과 부채의 정의를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를 참조하도록 개정되었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및 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를 적용하도록 예외를 추가하고,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 - 의도한 사용 전의 매각금액&cr
기업이 자산을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생산된 품목의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생산원가와 함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하며,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차감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cr
(5)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 계약이행원가&cr
손실부담계약을 식별할 때 계약이행원가의 범위를 계약 이행을 위한 증분원가와 계약 이행에 직접 관련되는 다른 원가의 배분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 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6)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8-2020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8-2020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 채택’: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립어업’: 공정가치 측정&cr
(7)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cr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경우는 제외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기업은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cr
2-27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연결기업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일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 &cr연결기업이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자본관리,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 민감도 분석(주석 34)이 있습니다.&cr &cr 2020년도 중 COVID-19의 확산은 국내외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성 저하, 매출의 감소나 지연, 기존 채권의 회수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연결기업의 재무상태와 재무성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r&cr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COVID-19에 따른 불확실성의 변동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COVID-19로 인하여 연결기업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등에 미칠 궁극적인 영향은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cr &cr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연결기업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1) 비금융자산의 손상&cr 연결기업은 매 보고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합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진은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합니다.&cr&cr(2) 이연법인세자산&cr세무상 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미래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미사용 결손금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합니다. 연결기업의 경영자는 향후 세금전략과 세무이익의 발생시기 및 수준에 근거하여 인식가능한 이연법인세자산 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주요한 판단을 수행합니다.&cr
(3) 퇴직급여제도&cr확정급여 채무의 현재가치는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통해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의 적용을 위해서는 다양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가정의 설정은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사망률 및 미래연금상승률의 결정 등을 포함합니다.평가방법의 복잡성과 기본 가정 및 장기적인 성격으로 인해 확정급여채무는 이러한 가정들에 따라 민감하게 변동됩니다. 모든 가정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됩니다.
&cr(4) 금융상품의 공정가치&cr활성시장이 없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현금흐름할인법을 포함한 평가기법을 적용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평가기법에 사용된 입력요소에 관측가능한 시장의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 공정가치의 산정에 상당한 추정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판단에는 유동성 위험, 신용위험, 변동성 등에 대한 입력변수의 고려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요소들의 변화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5) 매출채권의 기대손실충당금
연결기업은 매출채권에 대한 기대신용손실(ECL)을 계산하는 데 충당금 설정률표를 사용합니다. 충당금 설정률은 비슷한 손실 양상을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객 부문(예를 들어, 지역적 위치, 상품 형태, 고객 형태 및 신용등급, 담보나 거래신용보험)별 묶음의 연체일수에 근거합니다.&cr
충당금 설정률표는 연결기업의 과거에 관찰된 채무불이행률에 근거합니다. 연결기업은 설정률표를 과거 신용손실경험에 미래전망정보를 반영하여 조정합니다. &cr
과거 채무불이행률과 미래 경제상황 및 기대신용손실(ECL)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한 평가는 유의적인 추정입니다. &cr
(6) 연장 및 종료선택권이 있는 계약의 리스기간 산정 - 리스이용자로서의 연결기업
연결기업은 리스기간을 리스의 해지불능기간과 리스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 또는 리스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선택권의 대상기간을 포함하여 산정합니다.&cr연결기업은 연장 및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는 리스 계약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리스를 연장 또는 종료하기 위한 선택권을 행사할지 여부가 상당히 확실한지를 평가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즉, 연장선택권을 행사하거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제적 유인이 생기게 하는 관련되는 사실 및 상황을 모두 고려합니다. 개시일 이후, 연결기업은 연결기업의 통제 하에 있는 상황에서 유의적인 사건이나 변화가 있고, 연장선택권을 행사할지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지에 대한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리스기간을 재평가합니다. &cr
(7) 리스 - 증분차입이자율의 산정
연결기업은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으므로, 리스부채를 측정하기 위해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증분차입이자율은 연결기업이 비슷한 경제적 환경에서 비슷한 기간에 걸쳐 비슷한 담보로 사용권자산과 가치가 비슷한 자산 획득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한다면 지급해야 하는 이자율입니다. 따라서 증분차입이자율은 관측가능한 요율이 없거나(금융거래를 하지 않는 종속기업의 경우) 리스 조건을 반영하기 위하여 조정되어야 하는 경우(예를 들어, 리스가 종속기업의 기능통화가 아닌 경우)에 측정이 요구되는 연결기업이 '지불해야 하는' 사항을 반영합니다.&cr연결기업은 가능한 경우(시장이자율과 같은)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증분차입이자율을 측정하고(종속기업의 개별 신용등급과 같은) 특정 기업별 추정치를 작성해야 합니다.&cr
2-28 재무제표 확정일과 기관&cr&cr연결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2021년 2월 9일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으며, 2021년 3월 26일자 주주총회에서 최종 승인될 예정입니다.
&cr2) 별도 재무제표
| 재 무 상 태 표 |
| 제 70 기말 2020년 12월 31일 현재 |
| 제 69 기말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0 기말 | 제 69 기말 | ||
|---|---|---|---|---|
| 자 산 | ||||
| Ⅰ.유동자산 | 374,177,135,060 | 305,050,342,989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948,174,343 | 2,855,698,069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9,624,923,464 | 10,065,885,900 | ||
| 기타유동금융자산 | 324,724,000,000 | 289,020,000,000 | ||
| 기타유동자산 | 2,408,436,011 | 3,108,759,020 | ||
| 매각예정자산 | 34,471,601,242 | - | ||
| Ⅱ.비유동자산 | 1,335,179,714,498 | 1,302,902,885,366 | ||
| 유형자산 | 16,045,746,467 | 29,457,202,432 | ||
| 무형자산 | 5,189,674,021 | 5,369,682,325 | ||
| 투자부동산 | 150,694,829,947 | 173,259,194,649 | ||
| 종속기업, &cr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주식 | 1,106,455,733,097 | 1,056,021,201,295 | ||
| 장기기타채권 | 472,817,499 | 470,317,099 |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 | 53,573,142,449 | 38,210,287,566 | ||
| 당기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 | 107,000,000 | 107,000,000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7,000,000 | 8,000,000 | ||
| 순확정급여자산 | 2,633,771,018 | - | ||
| 자산총계 | 1,709,356,849,558 | 1,607,953,228,355 | ||
| 부채 | ||||
| Ⅰ.유동부채 | 36,741,617,355 | 12,936,306,701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3,049,014,185 | 7,170,817,296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477,741,050 | 574,951,257 | ||
| 당기법인세부채 | 1,019,310,940 | 873,104,416 | ||
| 기타유동부채 | 22,195,551,180 | 4,317,433,732 | ||
| Ⅱ.비유동부채 | 210,325,966,768 | 208,450,021,278 | ||
| 장기기타채무 | 40,000,000 | - | ||
| 사채 | 169,688,019,137 | 169,562,228,507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95,416,644 | 149,091,571 | ||
| 순확정급여부채 | - | 3,518,724,422 | ||
| 이연법인세부채 | 40,125,770,802 | 35,016,944,220 | ||
| 기타비유동부채 | 276,760,185 | 203,032,558 | ||
| 부채총계 | 247,067,584,123 | 221,386,327,979 | ||
| 자본 | ||||
| Ⅰ.자본금 | 44,341,645,000 | 44,341,645,000 | ||
| Ⅱ.자본잉여금 | 269,911,446,689 | 268,816,397,318 | ||
| Ⅲ.기타포괄손익누계액 | 34,686,329,932 | 18,449,104,446 | ||
| Ⅳ.이익잉여금 | 1,123,165,536,215 | 1,064,775,446,013 | ||
| Ⅴ.기타자본항목 | (9,815,692,401) | (9,815,692,401) | ||
| 자본총계 | 1,462,289,265,435 | 1,386,566,900,376 | ||
| 부채와자본총계 | 1,709,356,849,558 | 1,607,953,228,355 |
"별첨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cr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제 70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6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 | (단위 : 원) |
| 과 목 | 제 70 기 | 제 69 기 | ||
|---|---|---|---|---|
| I. 영업수익 | 114,140,467,546 | 58,119,700,589 | ||
| II. 영업비용 | (37,895,112,190) | (38,382,710,763) | ||
| 매출원가 | (3,889,844,058) | (4,027,619,969) | ||
| 판매비와 관리비 | (34,005,268,132) | (34,355,090,794) | ||
| III. 영업이익 | 76,245,355,356 | 19,736,989,826 | ||
| 금융수익 | 5,648,701,671 | 6,816,931,018 | ||
| 금융비용 | (3,752,211,453) | (4,207,351,778) | ||
| 기타영업외수익 | 272,647,112 | 396,799,142 | ||
| 기타영업외비용 | (648,829,684) | (412,190,272) | ||
| IV.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77,765,663,002 | 22,331,177,936 | ||
| 법인세비용 | (3,610,402,611) | (1,744,234,079) | ||
| V. 당기순이익 | 74,155,260,391 | 20,586,943,857 | ||
| VI. 기타포괄손익 | 16,115,745,617 | (5,889,186,243)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17,687,690,130 | (6,946,505,014)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52,521,966) | 227,292,022 |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68,957,903) | (902,858,580) | ||
| 지분법자본잉여금변동 | - | (96,090,663) | ||
| 지분법자본변동 | 5,826,143,190 | (3,242,999,568) |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11,983,026,809 | (2,931,848,225)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1,571,944,513) | 1,057,318,771 | ||
| 지분법자본변동 | (1,571,944,513) | 1,057,318,771 | ||
| VII. 총포괄손익 | 90,271,006,008 | 14,697,757,614 | ||
| VIII.주당이익 | ||||
| 보통주기본및희석주당이익 | 9,579 | 2,659 | ||
| 우선주기본및희석주당이익 | 9,629 | 2,709 |
"별첨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cr
| 자 본 변 동 표 |
| 제 70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6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 | (단위 : 원) |
| 구 분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자본총계 |
|---|---|---|---|---|---|---|
| 제 69 기 | ||||||
| 2019.01.01(전기초) | 44,341,645,000 | 268,806,923,879 | 23,566,633,468 | 1,060,352,639,364 | (9,840,313,397) | 1,387,227,528,314 |
| Ⅰ.총포괄손익: | - | (96,090,663) | (5,117,529,022) | 19,911,377,299 | - | 14,697,757,614 |
| 당기순이익 | - | - | - | 20,586,943,857 | - | 20,586,943,857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227,292,022 | - | 227,292,022 |
|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 | (2,463,061,927) | - | (2,463,061,927)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2,931,848,225) | - | - | (2,931,848,225) |
| 기타포괄손익&cr -지분법자본변동의 &cr 지분법이익잉여금 대체 | - | - | (1,560,203,347) | 1,560,203,347 | - | - |
| 지분법자본변동 | - | (96,090,663) | (625,477,450) | - | - | (721,568,113) |
| Ⅱ.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105,564,102 | - | (15,488,570,650) | 24,620,996 | (15,358,385,552) |
| 자기주식 처분 | - | 105,564,102 | - | - | 24,620,996 | 130,185,098 |
| 연차배당금 | - | - | - | (15,488,570,650) | - | (15,488,570,650) |
| 2019.12.31(전기말) | 44,341,645,000 | 268,816,397,318 | 18,449,104,446 | 1,064,775,446,013 | (9,815,692,401) | 1,386,566,900,376 |
| 제 70 기 | ||||||
| 2020.01.01(당기초) | 44,341,645,000 | 268,816,397,318 | 18,449,104,446 | 1,064,775,446,013 | (9,815,692,401) | 1,386,566,900,376 |
| Ⅰ.총포괄손익: | - | - | 16,237,225,486 | 74,033,780,522 | - | 90,271,006,008 |
| 당기순이익 | - | - | - | 74,155,260,391 | - | 74,155,260,391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52,521,966) | - | (52,521,966) |
|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 | (68,957,903) | - | (68,957,903)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11,983,026,809 | - | - | 11,983,026,809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4,254,198,677 | - | - | 4,254,198,677 |
| Ⅱ.소유주와의 거래 등: | - | 1,095,049,371 | - | (15,643,690,320) | - | (14,548,640,949) |
| 지분법자본변동 | - | 1,095,049,371 | - | - | - | 1,095,049,371 |
| 지분법이익잉여금 | - | - | - | (149,455,670) | - | (149,455,670) |
| 연차배당금 | - | - | - | (15,494,234,650) | - | (15,494,234,650) |
| 2020.12.31(당기말) | 44,341,645,000 | 269,911,446,689 | 34,686,329,932 | 1,123,165,536,215 | (9,815,692,401) | 1,462,289,265,435 |
"별첨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현 금 흐 름 표 |
| 제 70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6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 | (단위 : 원) |
| 과 목 | 주석 | 제 70 기 | 제 69 기 | ||
|---|---|---|---|---|---|
| I.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8,855,145,508 | 22,720,089,455 | |||
| 영업현금흐름 창출액 | 30 | 4,555,652,493 | 3,548,874,869 | ||
| 이자 지급액 | (3,636,655,564) | (4,061,129,492) | |||
| 이자 수취액 | 5,692,974,162 | 6,141,055,585 | |||
| 배당금 수취액 | 33,963,558,108 | 18,583,665,234 | |||
| 법인세 납부액 | (1,720,383,691) | (1,492,376,741) | |||
| Ⅱ.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22,776,533,921) | (24,240,157,184)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95,507,577,011 | 272,837,577,100 | |||
| 매각예정자산의 처분 | 18,000,000,000 | - | |||
| 투자부동산의 처분 | - | 177,065,500 | |||
| 유형자산의 처분 | 461,577,411 | 85,000,000 | |||
| 기타금융자산의 감소 | 277,020,000,000 | 272,550,000,000 | |||
| 단기대여금 감소 | 24,999,600 | 24,999,600 | |||
| 보증금의 감소 | - | 512,000 |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감소 | 1,000,000 |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18,284,110,932) | (297,077,734,284) | |||
| 종속기업주식의 취득 | 1,864,540,000 | 7,000,200,000 | |||
| 관계기업주식의 취득 | 3,000,000,000 | - | |||
| 유형자산의 취득 | 668,070,932 | 235,136,030 | |||
| 무형자산의 취득 | - | 819,373,254 | |||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 312,746,000,000 | 289,020,000,000 | |||
| 보증금의 증가 | 5,500,000 | 3,025,000 | |||
| Ⅲ.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986,135,313) | 4,104,699,654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0 | 10,234,741 | 110,163,887,621 | ||
| 사채의 증가 | - | 110,000,000,000 | |||
| 사채발행분담금 반환 | 10,234,741 | -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163,887,621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30 | (15,996,370,054) | (106,059,187,967) | ||
| 배당금의 지급 | 15,494,234,650 | 15,488,570,650 | |||
| 사채의 감소 | - | 90,000,000,000 | |||
| 리스부채의 감소 | 502,135,404 | 204,597,317 | |||
| 사채발행비의 지급 | - | 366,020,000 | |||
| IV. 외화현금및현금성자산의 &cr 환율변동효과 | - | - |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 92,476,274 | 2,584,631,925 | |||
| VI.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2,855,698,069 | 271,066,144 | |||
| VII.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2,948,174,343 | 2,855,698,069 |
"별첨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cr
주석
| 제 70 기 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
| 제 69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주식회사 삼양홀딩스 |
1. 일반사항&cr&cr 주식회사 삼양홀딩스(이하 "당사"라 함)는 1924년 10월 1일에 설립되어 1968년 12월에 한국거래소에 상장한 회사로서 설탕, 엔지니어링플라스틱 등의 제품을 제조하여 판매하여 왔습니다. 당사는 2011년 11월 1일을 기준으로 식품, 화학 사업부문을 인적분할의 방법으로, 의약 사업부문을 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였습니다. 분할존속회사인 당사의 명칭을 주식회사 삼양사에서 주식회사 삼양홀딩스로 변경하였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4년 12월 1일을 기준으로 종속기업인 주식회사 삼양엔텍을 흡수합병하였으며, 투자 및 임대사업 등을 담당하는 지주회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설립 후 수차의 증자및 2011년 중 회사분할, 2014년 합병을 거쳐 당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44,342백만원입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발행한 주식의 수 및 1주당 금액은 각각 30,000,000주, 8,868,329주 및 5,000원입니다.&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cr2-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제정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
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본 재무제표는 원화로 표시되어 있으며 다른 언급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백만원 단위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r2-2 종속, 관계 및 공동기업 투자&cr&cr 당사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최초로 채택하기 전부터 소유한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에 대하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전환일의 과거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간주원가로 사용하여 원가법을 적용하였습니다. 한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지분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종속기업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한 이후, 종속기업 투자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합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종속기업투자가 손상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지 판단하고, 그러한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종속기업투자의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하여 '지분법손익'의 계정으로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종속기업의 결손누적으로 인하여 종속기업주식의 금액이 영("0")인 상태가 되는 경우에는 지분법 적용을 중지하고, 종속기업주식을 "0"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분법 적용을 중지한 후, 종속기업의 당기이익으로 인하여 지분변동액이 발생하는 경우 지분법 적용 중지기간 동안 인식하지 아니한 종속기업의 손실누적분 등을 상계한 후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이 유상증자를 하는 경우에는 유상증자 금액 중 당기 이전에 미반영한 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은 전기이월이익잉여금의 감소로 하여 종속기업주식을 차감처리합니다.
2-3 유동성/비유동성 분류&cr&cr당사는 자산과 부채를 유동/비유동으로 재무상태표에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되거나, 정상영업주기 내에 판매하거나 소비할 의도가 있다. &cr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한다.&crㆍ현금이나 현금성자산으로서, 교환이나 부채 상환 목적으로의 사용에 대한 제한 기간이 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이 아니다.&cr그 밖의 모든 자산은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부채는 다음의 경우에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ㆍ정상영업주기 내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crㆍ주로 단기매매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내에 결제하기로 되어 있다.&crㆍ보고기간 후 12개월 이상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무조건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다.&cr그 밖의 모든 부채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부채)은 비유동자산(부채)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4 외화환산&cr&cr당사는 재무제표를 기능통화이면서 보고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내 개별기업은 각각의 기능통화를 결정하고 이를 사용하여 재무제표 항목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1) 외화거래&cr&cr당사의 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외의 통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최초 거래발생일의 환율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항목은 공정가치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당사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한 날입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당사는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합니다.
(2) 해외사업장의 환산&cr&cr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을, 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
2-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재무상태표 상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통예금과 소액현금 및 취득당시 만기가 3개월 이내인 단기성예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금흐름표상의 현금은 이러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의미합니다.&cr
2-6 금융상품 : 최초 인식과 후속측정&cr &cr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일방에게 금융자산을 발생시키고 동시에 다른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을 발생시키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cr(가)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시장의 합의나 규제에 의해 설정된 기간 프레임 내에서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것이 요구되는 금융자산의 매입 또는 매도(정형화된 거래)는 거래일에 인식됩니다. 즉, 당사가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기로 약정한 날을 의미합니다.
(나) 후속 측정
후속 측정을 위해 그 분류에 따라 아래와 같이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상각후원가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상각후원가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당사는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 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지분상품)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되며, 이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포괄손익계산서상 금융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cr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 인식 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 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cr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상기 문단에서 서술된 것과 같이 채무상품이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으로 분류됨에도 불구하고 회계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면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cr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포괄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다) 제거
금융자산은 다음의 경우에 제거됩니다.
-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가 소멸한 경우
-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양도하였거나 양도(pass-through) 계약에 따라 수취한 현금흐름 전체를 중요한 지체 없이 제3자에게 지급할 의무가 있는 경우로서 해당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거나 해당 금융자산의 보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으나 자산에 대한 통제를 이전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권리를 이전하거나 양도(pass-through)계약을 체결할 때, 자산을 소유함에 따른 위험과 보상을 유지하는지를 평가합니다. 당사가 금융자산의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이전하지도 않았다면, 해당 금융자산에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그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합니다. 이 경우에, 당사는 관련된 부채를 인식합니다. 양도된 자산과 관련된 부채는 당사가 보유한 권리와 의무를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cr보증을 제공하는 형태인 지속적 관여는 양도된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한 대가 중 상환을 요구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됩니다.
(라) 금융자산의 손상
금융자산의 손상에 대한 추가적인 공시는 주석 5(매출채권및기타채권) 및 주석 32(금융위험관리)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미래전망정보에 근거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합니다. 손상 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단, 매출채권에 대해 회사는 채권의 최초 인식시점부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인식하는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2) 금융부채
(가)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차입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차입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
&cr당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차입금 및 사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 후속 측정
금융부채의 측정은 금융부채의 분류에 따라 상이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금융부채는 단기매매금융부채와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부채를 포함합니다.&cr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cr단기매매항목인 금융부채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차입금
최초 인식 후 이자부 차입금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부채가 제거되거나 유효이자율 상각 절차에 따라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
상각후원가는 유효이자율의 필수적인 부분인 수수료나 원가에 대한 할인이나 할증액을 고려하여 계산됩니다.&cr
(다)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cr
2-7 파생금융상품&cr &cr (1) 최초 인식 및 후속 측정&cr당사는 외환위험과 이자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통화스왑 및 이자율스왑과 같은 파생상품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파생상품은 계약체결일에 공정가치로 최초인식하고 이후 후속적으로 공 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공정가치가 양수이면 금융자산으로 계상되고 공정가치가 음수이면 금융부채로 계상됩니다.
위험회피회계에서 위험회피는 다음과 같이 분류됩니다.&cr
ㆍ 공정가치위험회피: 인식된 자산 및 부채와 미인식 확정계약(외화위험 제외)의 공 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ㆍ 현금흐름위험회피: 인식된 자산 및 부채,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 거래 또는 미인식 확정계 약의 외화위험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
ㆍ 해외사업장순투자 의 위험회피&cr &cr당사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여 문서화하고 있으며 문서화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회피대상위험의 성격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회피관계가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위험회피기간을 포함하는 재무보고기간에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 가 있었는지 여부를 계속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cr&cr위험회피회계 적용조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관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였습니다.
(가) 공정가치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인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은 장부금액을 조정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각후원가로 인식하는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경우 장부금액의 조정은 만기일까지의 잔존기간에 걸쳐 상각하여 당기손익에 반영하며 유효이자율법에 의한 상각은 조정액이 발생한 직후 개시할 수 있으며 늦어도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조정을 중단하기 전에는 개시하여야 합니다.
한편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되는 경우 미상각 공정가치는 즉시 당기손익에 반영됩니다.&cr
(나) 현금흐름위험회피
파생상품의 평가손익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는 반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에 직접 반영합니다. 기타포괄손익에 직접 반영된 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거래가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 비금융자산이나 비금융부채가 위험회피대상항목인 경우 자본에 직접 인식된 관련 평가손익은 해당 비금융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장부금액에 포함됩니다.
(다)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는 현금흐름위험회피와 유사하게 회계처리하며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못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즉시 인식하는 반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부분은향후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당기손익에반영됩니다.&cr
2-8 공정가치 측정&cr &cr 당사는 금융상품을 보고기간말 현재의 공정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 의 공정가치에 대한 공시는 다음의 주석에 설명되어 있습니다.&cr ㆍ공정가치측정 서열체계의 양적 공시 - 주석 4&crㆍ비상장지분증권 투자 - 주석 4&cr ㆍ금융상품(상각후원가로 계상하는 상품 포함) - 주석 32&cr ㆍ투자부동산 - 주석 10&cr
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crㆍ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만 가장 유리한 시장&cr당사는 주된 (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cr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상황에 적합하며 관련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대화하고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데 충분한 자료가 이용할 수 있는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재무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시되는 모든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 측정에유의적인 투입변수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구분됩니다.&crㆍ수준 1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 시가격 &crㆍ수준 2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
ㆍ수준 3 -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가 관측가능하지 않 은 투입변수를 이용한 공정가치&cr
재무제표에 반복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과 부채에 대하여 당사는 매 보고기간 말 공정가치측정에 유의적인 가장 낮은 수준의 투입변수에 기초한 분류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서열체계의 수준 간의 이동이 있는지 판단합니다.&cr
공정가치 공시 목적상 당사는 성격과 특성 및 위험에 근거하여 자산과 부채의 분류를결정하고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을 결정하고 있습니다.&cr
2-9 유형자산&cr&cr당사는 유형자산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잔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가에는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 및 장기건설 프로젝트의 차입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주요 부분이 주기적으로 교체될 필요가 있는 경우 당사는 그 부분을 개별 자산으로 인식하고 해당 내용연수동안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원가와 같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는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어 있으며, 모든 수선 및 유지비용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유형자산에 대하여 아래의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건물 | 10 ~ 50년 |
| 구축물 | 7 ~ 50년 |
| 기계장치 | 5 ~ 15년 |
| 차량운반구 | 4 ~ 5년 |
| 사용권자산 | 1 ~ 4년 |
| 기타의유형자산 | 4 ~ 10년 |
유형자산의 잔존가치,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은 적어도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변경시 변경효과는 전진적으로 인식합니다.
&cr
2-10 리스&cr&cr당사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게 하는지를 고려하여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cr
리스이용자로서의 회계처리
당사는 단기리스, 소액 기초자산 리스와 변동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에 대하여 하나의 인식과 측정 접근법을 적용합니다. 당사는 리스료 지급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와 기초자산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1) 사용권자산
당사는 리스개시일(즉, 기초자산이 사용가능한 시점)에 사용권자산을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 측정 시 원가모형을 적용하였습니다. 원가모형을 적용하기 위하여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합니다. 사용권자산의 원가는 인식된 리스부채 금액, 최초 직접원가, 그리고 받은 리스 인센티브를 차감한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를포함합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기간에 따라 정액기준으로 감가상각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에 당사에 기초자산의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 감가상각은 자산의 기초자산의 추정된 내용연수를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cr(2) 리스부채&cr리스 개시일에, 당사는 리스기간에 걸쳐 지급될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리스료는 고정리스료(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및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료는 또한 당사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과 리스기간이 당사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을 포함합니다.
&cr지수나 요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가 아닌 변동리스료는 (재고자산을 생산하는데 발생된 것이 아니라면) 리스료 발생을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리스개시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개시일 이후 리스부채 금액은 이자를 반영하여 증가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또한,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리스기간의 변경, 리스료의 변경(예를 들어,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 또는 기초자산을 매수하는 선택권 평가에 변동이 있는 경우 재측정됩니다.
(3) 단기리스와 소액자산 리스와 변동 리스
당사는 단기리스(즉, 이러한 리스는 리스기간이 리스개시일로부터 12개월 이하이고 매수선택권을 포함하지 않음)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또한 당사는 소액자산 리스과 변동 리스에 대한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합니다. 단기리스와 소액자산 리스, 변동 리스에 대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로서의 회계처리
당사는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를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리스료 수익은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인식하며, 영업 성격에 따라 포괄손익계산서에서 매출에 포함됩니다.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 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조건부 임대료는 임대료를 수취하는 시점에 매출로 인식합니다.&cr&cr
2-11 차입원가&cr&cr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시 비용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cr
2-12 투자부동산&cr
투자부동산은 관련 거래원가를 가산한 취득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발생시점에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한 대체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적인 관리활동에서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또한 해당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투자부동산에서 자가사용부동산(유형자산)으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이 변경된 시점의 공정가치를 간주원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가사용부동산(유형자산)이 투자부동산으로 대체되는 경우에는 사용목적이 변경된 시점까지 해당부동산을 유형자산과 동일하게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2-13 무형자산&cr&cr당사는 개별적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매수시점의 공정가치로 계상하며 최초취득 이후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직접 차감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개발비를 제외한 내부적으로 창출된 무형자산은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과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으로 구분되는 바, 유한한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해당 내용연수에 걸쳐 상각하고손상징후가 파악되는 경우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그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상 사용기간의 변경이나 경제적효익의 소비형태 변화 등으로 인하여 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상각비는 해당 무형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되, 매년 개별적으로 또는현금창출단위에 포함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해당 무형자산에 대하여 비한정 내용연수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를 검토하고 적절하지 않은 경우 전진적인 방법으로 유한한 내용연수로 변경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무형자산 제거시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인한 손익은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무형자산에 대하여 아래의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분 | 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5년 |
| 개발비 | 5년 |
| 소프트웨어 | 5년 |
| 회원권 | 비한정 |
2-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 단위별로 결정됩니다. &cr&cr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cr 손상차손은 손상된 자산의 기능과 일관된 비용항목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말에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하여 과거에 인식한 자산의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하였다는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평가하며, 그러한 징후가 있는 경우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들 자산의 손상차손은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해당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환입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손상차손을인식하지 않았을 경우의 자산의 장부금액의 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증가시키고 이러한 손상차손환입은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비한정 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에 대하여 매년 개별 자산별 또는 현금창출단위별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15 충당부채&cr&cr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해당 의무의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한편 당사는 하자보수 관련 비용에 대한 충당부채는 제품을 판매하거나 용역을 제공한 시점에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자보수 관련 비용의 최초 추정은 매년 조정하고 있습니다.
&cr
2-16 종업원 급여&cr&cr당사는 확정급여형 및 확정기여형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cr&cr(1) 확정급여형퇴직연금&cr확정급여제도의 급여원가는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결정됩니다. 보험수리적손익,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재측정요소는 발생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cr&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ㆍ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ㆍ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cr&cr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매출원가 및 판매비와관리비의 항목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확정기여형퇴직연금&cr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의 적용을 받는 임직원에 대하여 당사는 연금의 운용결과와관계없이 확정된 부담금 및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납부하며, 당해 회계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부담금을 퇴직급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cr2-17 자기주식&cr&cr당사는 자기주식을 자본에서 차감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기주식의 취득, 매각, 발행 또는 취소에 따른 손익은 포괄손익계산서에 반영하지 않으며, 장부금액과 처분대가의 차이는 자본잉여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2-18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cr&cr&cr2-19 법인세&cr&cr(1) 당기법인세&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자본에 직접 반영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는 자본에 반영되며 당기손익에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주기적으로 관련 세법규정의 해석과 관련한 세무적 영향을 평가하여 필요한 경우 충당부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cr
(2) 이연법인세&cr당사는 자산 및 부채의 재무보고 목적상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인식하고 있습니다.&cr
ㆍ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부채가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조인트벤처에 대한 투자지분과 관련한 가산할 일시적차이 로서 동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 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
또한, 당사는 다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ㆍ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로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이연법인세자산이 발생하는 경우&crㆍ종속기업, 관계기업, 투자 및 공동약정 투자지분과 관련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서 동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동 일시적 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매 보고기간말마다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에 대하여 재검토하여, 미래과세소득에 의해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가능성이 높아진 범위까지 과거 인식되지 않은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
당기손익 이외로 인식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당기손익 이외의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 항목은 해당 거래에 따라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cr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가 동일한 과세대상기업과 동일한 과세당국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cr
2-20 주당이익&cr&cr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손실)과 희석주당이익(손실)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손실)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회계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상하고 있습니다. 희석주당이익(손실)은 전환사채와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기준보상 등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cr
2-21 현금배당&cr &cr 당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cr
2-22 중요한 회계적 판단, 추정 및 가정&cr&cr당사의 경영자는 재무제표 작성시 보고일 현재 수익, 비용, 자산 및 부채에 대한 보고금액과 우발부채에 대한 주석공시사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 및 가정의 불확실성은 향후 영향을 받을 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cr&cr당사가 노출된 위험 및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공시사항으로 자본관리, 재무위험관리의 목적 및 정책, 민감도 분석(주석 31)이 있습니다.&cr&cr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한 보고기간말 현재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가정 및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기타 주요 원천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 및 추정은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시점에 입수가능한 변수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가정은 시장의 변화나 당사의 통제에서 벗어난 상황으로 인해 변화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변화가 발생시 이를 가정에 반영하고 있습니다.&cr
(1) 비금융자산의 손상&cr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 여부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영업권과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며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 인율을 선택하 여야 합니다.&cr &cr
2-23 제ㆍ개정된 기준서의 적용&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 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당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해 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cr(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해 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
&cr개정 기준서에서는 이자율지표 개혁 움직임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동안 위험회피회계 적용과 관련하여 미래 전망 분석 시 예외규정을 적용토록 하고 있습니다.예외규정에서는 기존 이자율지표를 준거로 하는 예상현금흐름의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지,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의 경제적 관계가 있는지, 양자간에 높은 위험회피효과가 있는지를 평가할 때,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준거로 하고 있는 이자율지표는 이자율지표 개혁의 영향으로 바뀌지 않는다고 가정합니다. 해 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24 공 표 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회계기준&cr&cr 당사의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아 당사가 채택하지 않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기준서 및 해석서의 제ㆍ개정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6호 '리스' 개정 - 코로나19 (Covid-19) 관련 임차료 면제 ㆍ 할인 ㆍ 유예에 대한 실무적 간편법&cr&cr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코로나19의 직접적인 결과로 발생한 임차료 할인 등(rent concession)이 리스변경에 해당하는지 평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을 한 리스이용자는 임차료 할인 등으로 인한 리스료 변동을 그러한 변동이 리스변경이 아닐 경우에 이 기준서가 규정하는 방식과 일관되게 회계처리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6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 제1107호 '금융상품: 공시', 제 1104호 ‘보험계약’ 및 제 1116호 ‘리스’ 개정 - 이자율지표 개혁
이자율지표 개혁과 관련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의 이자율지표 대체시 장부금액이 아닌 유효이자율을 조정하고, 위험회피관계에서 이자율지표 대체가 발생한 경우에도 중단없이 위험회피회계를 계속 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예외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1년 1월 1일 이후에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3)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개념체계의 인용
&cr인식할 자산과 부채의 정의를 개정된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를 참조하도록 개정되었으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및 해석서 제2121호 '부담금'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부채 및 우발부채에 대해서는 해당 기준서를 적용하도록 예외를 추가하고, 우발자산이 취득일에 인식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4) 기업회계기준서 제1016호 '유형자산' 개정 - 의도한 사용 전의 매각금액&cr
기업이 자산을 의도한 방식으로 사용하기 전에 생산된 품목의 판매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생산원가와 함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하며, 유형자산의 취득원가에서차감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5)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 개정 - 손실부담계약: 계약이행원가
손실부담계약을 식별할 때 계약이행원가의 범위를 계약 이행을 위한 증분원가와 계약 이행에 직접 관련되는 다른 원가의 배분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
(6)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8-2020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연차개선 2018-2020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 채택’: 최초채택기업인 종속기업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금융부채 제거 목적의 10% 테스트 관련 수수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서 제1041호 ‘농립어업’: 공정가치 측정
&cr(7)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개정 - 부채의 유동/비유동 분류&cr
보고기간말 현재 존재하는 실질적인 권리에 따라 유동 또는 비유동으로 분류되며, 부채의 결제를 연기할 수 있는 권리의 행사가능성이나 경영진의 기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또한, 부채의 결제에 자기지분상품의 이전도 포함되나, 복합금융상품에서 자기지분상품으로 결제하는 옵션이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여 부채와 분리하여 인식된경우는 제외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3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한 재무제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
2-25 COVID-19 영향&cr
2020년도 중 COVID-19의 확산은 국내외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성 저하와 매출의 감소나 지연, 기존 채권의 회수 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당사의 재무상태와 재무성과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발생할수 있으며, 이러한 영향은 2021년 연차재무제표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재무제표 작성시 사용된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은 COVID-19에 따른 불확실성의 변동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며, COVID-19로 인하여 당사의 사업, 재무상태 및 경영성과 등에 미칠 궁극적인 영향은 현재 예측할 수 없습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분 | 제70(당)기 | 제69(전)기 |
| 주당배당금&cr(현금배당) | 보통주 : 2,250원&cr우선주 : 2,300원 | 보통주 : 2,000원&cr우선주 : 2,050원 |
| 배당총액 | 174억원 | 155억원 |
| 시가배당율 | 보통주 : 3.0%&cr우선주 : 4.6% | 보통주 : 3.1%&cr우선주 : 4.6%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제2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 (목적) 1 ~ 38 39. 전기 각호에 부대하는 일체의 사업 |
제2조 (목적) 1~38 (좌동) 39. 다음 물품의 제조가공 및 판매업&cr 각종 의약품, 의약부외품, 화공약품, 농예약품, 동물의약품, 화장품, 위생용품, 의료용구, 의료기기, 식품,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원료의약품,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40. 의약품 및 원료의약품 소분업 41. 의약품, 의료용구 및 원료의약품 가공수탁, 제조시설 및 기구 임대업 42. 국내외의 다른 단체(기관)로부터 기술연구 등 용역수탁 43. 온실가스 배출권 매매 및 관련 사업 44. 개발한 신기술 및 제품의 사용권 대여 및 양도업 45. 전기 각호에 부대하는 일체의 사업 |
&cr&cr사업목적 추가 |
| 38조의2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③ ④ 사외이사인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신설> <신설>&cr&cr&cr&cr&cr&cr&cr&cr&cr ⑥ 감사위원회는 그 결의로 위원회를 대표할 자를 선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위원장은 사외이사이어야 한다. ⑦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 조에서 정한 감사위원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38조의2 (감사위원회의 구성) ①~③ 좌동 ④ 감사위원회 위원은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원을 선임하여야 한다. 이 경우 감사위원회 위원 중 1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⑤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다만, 상법 제368조의4 제1항에 따라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한 경우에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써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을 결의할 수 있다. ⑥ 감사위원회 위원은 상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의 결의로 해임할 수 있다. 이 경우 제4항 단서에 따른 감사위원회 위원은 이사와 감사위원회 위원의 지위를 모두 상실한다. ⑦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과 해임에는 의결권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cr 단,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거나 해임할 때에는 의결권을 행사할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의 계산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자, 최대주주 또는 그 특수관계인에게 의결권을 위임한 자가 소유하는 의결권 있는 주식의 합계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경우 그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⑧ <좌동> ⑨ <좌동> |
&cr&cr감사위원 분리선출&cr&cr&cr&cr전자투표시 감사위원 결의 요건 완화&cr&cr&cr&cr&cr&cr분리선출된 감사위원의 해임&cr&cr감사위원 선임 및 해임에 관한 규정 정비 |
| <신설> | 부 칙 ① 이 정관은 2021년 3월 26일부터 시행한다. 2021년 3월 26일 |
-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3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2명)&cr4호 의안)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1명)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윤재엽 | 1954-08-11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엄태웅 | 1960-12-10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이준영 | 1961-06-29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윤재엽 | 삼양홀딩스&cr대표이사 사장 | 2011 ~ 2016&cr2016 ~ 2018&cr2018 ~ 2019&cr2019 ~ 현재 | 삼양홀딩스 운영그룹장 부사장&cr삼양홀딩스 MSC장 부사장&cr삼양홀딩스 Staff그룹장 사장&cr삼양홀딩스 대표이사 겸 Staff그룹장 사장 | 없음 |
| 엄태웅 | 삼양바이오팜&cr대표이사 사장 | 2011 ~ 2014&cr2014 ~ 2018&cr2018 ~ 현재 | 삼양홀딩스 전략기획실장&cr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부사장&cr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 없음 |
| 이준영 | 대학교 교수 | 1979 ~ 1985&cr1987 ~ 1992&cr2007 ~ 2009&cr2017 ~ 2020&cr2021 ~ 현재&cr2021 ~ 현재 | 서울대학교 학사, 석사&crUniversity of Massachusetts-Lowell 박사&cr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부학장&cr성균관대학교 공대학장&cr한국고분자학회장&cr성균관대학교 기획조정처장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윤재엽 | 부 | 부 | 없음 |
| 엄태웅 | 부 | 부 | 없음 |
| 이준영 | 부 | 부 |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cr- 이준영 사외이사 후보자
- 성균관대학교 공대학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기획조정처장 및 한국고분자학회장임. 이준영 사외이사 후보자는 국내 화학공학/고분자공학 전문가로서의 지식 및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양홀딩스의 이사회의 다양성을 제고하고 의사를 개진하여 사외이사로의 직무를 수행하고자 함&cr- 사외이사로서의 전문성 및 독립성을 기초로 직무를 수행하겠으며, 상법 제382조제3항, 제542조의8 및 동 시행령 제34조에 의거하여 사외이사의 자격요건 부적격 사유에 해당하게 된 경우에는 사외이사직을 상실하도록 함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 윤재엽 사내이사 후보자
윤재엽 사내이사 후보자는 삼양홀딩스 재경실장, 삼양홀딩스 Staff그룹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임. 윤재엽 사내이사 후보자는 회사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경영전략 수립 및 실행에 있어 탁월한 역량을 보유함
- 엄태웅 사내이사 후보자
엄태웅 사내이사 후보자는 삼양홀딩스 전략기획실장,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삼양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임. 엄태웅 사내이사 후보자는 삼양바이오팜 해외진출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의약사업 관련 전략 수립 및 실행에 있어 탁월한 역량을 보유함
- 이준영 사외이사 후보자
후보자는 화학공학에서 전문성과 다양한 연구성과를 보유하고 있으며,이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주주 및 다른 이사로부터의 독자적 견제, 감시, 감독 역할을 수행하며,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 의견 제시를 통해 삼양홀딩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판단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윤재엽 사내이사 후보자.jpg 윤재엽 사내이사 후보자 엄태웅 사내이사 후보자.jpg 엄태웅 사내이사 후보자 이준영 사외이사 후보자.jpg 이준영 사외이사 후보자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4호 의안: 감사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의 건 (사외이사 1명)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cr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준영 | 1961-06-29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 분리 선출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이준영 | 대학교 교수 | 1979 ~ 1985&cr1987 ~ 1992&cr2007 ~ 2009&cr2017 ~ 2020&cr2021 ~ 현재&cr2021 ~ 현재 | 서울대학교 학사, 석사&crUniversity of Massachusetts-Lowell 박사&cr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부학장&cr성균관대학교 공대학장&cr한국고분자학회장&cr성균관대학교 기획조정처장 |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준영 | 부 | 부 |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후보자는 화학공학에서 전문성과 다양한 연구성과를 보유하고 있으며,이와 같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주주 및 다른 이사로부터의 독자적 견제, 감시, 감독 역할을 수행하며, 의사결정 과정에서 전문적 의견 제시를 통해 삼양홀딩스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판단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이준영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후보자.jpg 이준영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후보자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5호 의안)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4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8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5( 3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23억원 |
| 최고한도액 | 80억원 |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1.03.18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DART-정기공시」(http://dart.fss.or.kr) 에 제출된 사업보고서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cr&cr - 당사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상기 제출(예정)일까지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s://www.samyang.com → 투자정보 → 공고)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 참고사항
▶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사항
당사는 상법 제368조의 4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도록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미래에셋대우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 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cr「https://v.miraeassetdaewoo.com」
나. 전자투표 행사 / 전자위임장 수여 기간 : 2021년 3월 16일 ~ 2021년 3월 25일
-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행사방법: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 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본인확인 수단의 종류 : 휴대폰 인증(pass), 공동인증서(舊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舊전자거래 범용 공인인증서)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
&cr▶ 주총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cr그룹 각 상장사의 주주총회 개최일을 분산하고, 결산일정상 가능한 일정 중 주주총회 개최일을 정하는 과정에서 집중개최일인 2021년 3월 26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cr▶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에 따른 안내&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직접 &cr 참석 없이 의결권 행사가 가능한 전자투표제도의 활용을 권장 드립니다. &cr- 발열(37.5도 이상 고열) 및 호흡기 증상(기침, 목아픔 등), 자가격리대상, 감염증 &cr 밀접접촉 등에 해당하시는 주주분께서는 부득이하게 주주총회 장소 출입이 제한&cr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cr- 주주총회 개최 시에는 총회장 입구에서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의 체온을 열&cr 화상 카메라 등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측정 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cr 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주주의 경우에는 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cr 알려 드립니다.&cr- 주주총회 개최 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불가피한 장소 변경이 있는 경우 &cr 주주총회 행사장이 변경될 수 있으며, 행사장 변경시 지체없이 재공시하여 안내 &cr 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