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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 Holdings Inc.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6
Feb 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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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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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6.0 포스코홀딩스(주)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6 년 2 월 19 일 | ||
| 회 사 명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사 장 이 주 태 | |
| 본 점 소 재 지 : |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동해안로 6261 (괴동동) | |
| (전 화) 054-220-0114 | ||
| (홈페이지)http://www.posco-inc.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IR실장 | (성 명) 한 영 아 |
| (전 화) 02-3457-0114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58기 정기)
주주 여러분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회사 정관 제20조에 의거, 제58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과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 이하 주식을 소유한 주주에 대해서는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 본 공고로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6년 3월 24일(화요일) 오전 9시 2. 장 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 3. 회의 목적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주요 특수관계인과의 거래내역 보고, 영업보고
나. 의결사항 : □ 제1호 의안 : 제58기(2025년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재무제표 승인의 건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독립이사 명칭 변경 제2-2호 의안 : 분리선출 감사위원 수 증원 제2-3호 의안 : 감사위원 선ㆍ해임 시 의결권 제한범위 확대 제2-4호 의안 : 전자주주총회 도입 제2-5호 의안 : 분리형 집중투표제 조항 삭제□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제3-1호 의안 : 사내이사 이주태 선임의 건 제3-2호 의안 : 사내이사 김기수 선임의 건 제3-3호 의안 : 사내이사 정석모 선임의 건□ 제4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이희근 선임의 건□ 제5호 의안 : 사외이사 김주연 선임의 건□ 제6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준기 선임의 건□ 제7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제58기 기말배당금 지급안내 - 지급예정액 : 1주당 지급예정인 연도말 배당금 2,500원 (1주당 기지급된 분기배당금 7,500원 포함시, 1주당 연간 총 배당금 10,000원) 5. 의결권 행사방법 1) 본인 또는 대리인의 참석에 의한 행사- 본 인 참석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주주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공적 증명서류) 지참- 대리인 참석 : ①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등 기재, 기명날인) 원본 및 ② 대리인 신분증 지참
2) 전자투표에 의한 행사- 전자투표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을 위한 인증 후 전자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 전자투표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s://evote.ksd.or.kr (모바일 주소) https://evote.ksd.or.kr/m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 행사기간 : 2026년 3월 14일 오전 9시 ~ 3월 23일 오후 5시까지 (기간 중 24시간 이용 가능)
※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3)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에 의한 위임 행사- 회사는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를 시행하고 있으며, 회사가 지정한 의결권 수임인을 통해 위임장을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제출처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40 포스코센터 (우편번호 06194)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IR실 주주총회 담당자 앞- 위임장 다운로드 : 회사 홈페이지(http://www.posco-inc.com)에 게시 6. 주주총회 온라인 중계 안내 주주님들의 편의를 위해 주주총회를 온라인으로 중계할 계획이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의 주주 중 사전 신청을 통해 주주확인을 완료 하신 분께 제공 예정입니다.1) 신청기간 : 2026년 3월 10일 오전 9시 ~ 3월 23일 오후 5시2) 신청링크 : http://www.posco-inc.com >> 제58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안내 팝업3) 관련 안내사항 :- 회사가 온라인 주주총회를 제공하기 어려운 사정이 발생하는 경우, 별도의 사전 안내 없이 실시간 중계가 중단되거나 제공되지 아니할 수 있음을 양지 바랍니다.- 현행 법제도상 온라인 주주총회에서는 의결권 행사가 불가능하므로 사전에 전자투표 등을 통해 소중한 의결권을 행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주주총회 참석 주주님에 대한 기념품 지급이 없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기간 : 2025.01.01 ~ 2025.03.19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유영숙(출석률: 100%) | 권태균(출석률: 100%) | 유진녕(출석률: 100%) | 손성규(출석률: 100%) | 김준기(출석률: 100%) | 박성욱(출석률: 100%) | 장인화(출석률: 100%) | 정기섭(출석률: 100%) | 김준형(출석률: 100%) | 김기수(출석률: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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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 반 여 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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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 | 02.05 | 1. 중장기 경영전략 및 2025년 연결 경영계획 2. 제57기 영업보고서 및 재무제표 승인과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3. 2025년도 자금조달 계획 4.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5. 회사 성과평가 및 임원보상체계 개선 ※ 보고사항 - 2024년 연결 경영실적 - 2024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 2024년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
가결 가결 가결 수정가결 수정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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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 | 02.19 | 1. 사내이사 후보 추천 2. 정관 일부 변경의 건 3. 제57기 정기주주총회 부의 안건 4. 자기주식 소각 및 자기주식 보고서 ※ 보고사항 - 제1회 ESG위원회 보고사항 공유 |
가결 수정가결 가결 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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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7기 정기주주총회('25.03.20)에서 정기섭 사내이사, 김준형 사내이사가 임기만료로 퇴임하였습니다. 이주태 사내이사, 천성래 사내이사가 신규선임 되었으며, 김기수 사내이사는 재선임 되었습니다. - 기간 : 2025.03.20 ~ 2025.12.31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권태균(출석률: 100%) | 유영숙(출석률: 100%) | 유진녕(출석률: 100%) | 손성규(출석률: 100%) | 김준기(출석률: 100%) | 박성욱(출석률: 100%) | 장인화(출석률: 100%) | 이주태(출석률: 100%) | 천성래(출석률: 100%) | 김기수(출석률: 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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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 반 여 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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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3 | 03.20 | 1. 이사회 의장 선임 2. 대표이사 선임 및 사내이사 직위부여 3. 전문위원회 위원 선임 |
가결 가결 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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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4 | 05.13 | 1. 2025년 1분기 배당 실시 2.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 성금 출연 (추인) 3. NMC 차입금 지급보증 연장 계획 4. 포스코퓨처엠 유상증자 참여 5.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유상증자 참여 6.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 유상증자 참여 7. 이사회 운영규정 개정 ※ 보고사항 - 2025년 1분기 연결 경영실적 - 2024년도 이사회 활동실적 및 평가결과 |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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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5 | 07.03 | 1. 장가항ㆍ청도 지분 매각 | 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025-6 | 08.06 | ※ 보고사항 - 포스코그룹 안전관리 혁신 계획 |
|||||||||||
| 2025-7 | 08.12 | 1. 2025년 2분기 배당 실시 2. 전국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출연 (추인) ※ 보고사항 - 2025년도 이사회 의결안건 실행 현황 - 2025년 2분기 연결 실적 전망 및 재무 Risk 분석 - 인도 일관밀 프로젝트 진행현황 |
가결 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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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8 | 11.11 | 1. 2025년 3분기 배당 실시 2. 호주 리튬광산 투자 3. 산재가족돌봄재단 설립 기금 출연 ※ 보고사항 - 2025년 3분기 연결 경영실적 |
가결 가결 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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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9 | 12.08 | 1. 그룹 중장기 경영전략 및 2026년 연결 경영계획 2. 2026년 사채 발행한도 설정 3. 2026년 안전 및 보건에 관한 계획 ※ 보고사항 - 2025년 준법통제기준 준수여부 점검 결과 - 2025년 이사회 의결안건 실행현황 |
가결 가결 가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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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ESG위원회(2025.01.01~12.31)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ESG위원회 | 권태균 위원장 유영숙 위원 유진녕 위원 김준형 위원 |
'25.02.13 | 1. 포스코교육재단 출연 ※ 보고사항 - ESG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계획 - 그린워싱 검토위원회 추진방안 - 그룹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 계획 |
가결 |
| 유진녕 위원장 유영숙 위원 김준기 위원 천성래 위원 |
'25.05.08 | 1. 포스코퓨처엠 유상증자 참여 2.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유상증자 참여 3. 이사회운영규정 개정 4. 2024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계획 ※ 보고사항 - 2025년 1분기 그룹 ESG 실적 |
사전심의 사전심의 사전심의 가결 |
|
| '25.08.06 | 1. 포스코글로벌센터 3부지 시공사 선정 및 공사계약 *주1) 2. 신사업 발굴을 위한 AC펀드 출자 ※ 보고사항 - 2025년 2분기 그룹 ESG실적 - 2025년 상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운영현황 |
부결 가결 |
||
| '25.11.05 | 1. 광권 인수를 위한 P-Argentina 유상증자 참여 2. 포스코글로벌센터 3부지 공사도급계약 체결 3. 산재가족돌봄재단 설립 기금 출연 ※ 보고사항 - 2025년 3분기 그룹 ESG 실적 |
가결 가결 사전심의 |
||
| '25.12.04 | 1. 2026년도 POSCO 및 포스코 브랜드 사용계약 2. 2026년 포스코센터 임대차 계약 3. The Korea Society 기부금 출연 4. 연말 이웃돕기 성금 출연 ※ 보고사항 - 2025년 하반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운영현황 |
가결 가결 가결 가결 |
* 주1) 시공사 선정의 적정성 추가 검토 후 재심의 필요○ 이사후보추천위원회(2025.01.01~12.31)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이사후보추천위원회 | 김준기 위원장 유영숙 위원 박성욱 위원 |
'25.01.03 | 1. 사외이사 후보 자격심사 | 가결 |
| '25.02.19 | 1. 사외이사 후보 추천 2. 사내이사 후보 자격심사 3. 전문위원회 위원 선임 |
가결 사전심의 사점심의 |
||
| '25.03.20 | 1. 대표이사 선임 | 사전심의 | ||
| 유영숙 위원장 권태균 위원 손성규 위원 |
'25.08.12 | 1. 사외이사후보추천자문단 운영 | 가결 | |
| '25.10.28(정회) '25.11.05(속개) |
1. 사외이사 후보 자격 심사 | 가결 |
* 정규 위원회 外 이사후보추천위원회 간담회 개최이력 : 총 3회 ('25.06.05 / '25.07.09 / '25.08.12) ○ 평가보상위원회(2025.01.01~12.31)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평가보상위원회 | 김준기 위원장 권태균 위원 유진녕 위원 박성욱 위원 |
'25.01.22 | 1. 회사 성과평가 및 임원보상체계 개선 | 사전심의 |
| '25.02.05 | 1. 2024년 전사 경영성과 평가 | 가결 | ||
| '25.02.19 | 1. 2025년도 경영성과 평가 및 장기성과('25~'27) 평가 계획 | 가결 |
* '25.01.22에 개최된 평가보상위원회에서 사전심의한 "회사 성과평가 및 임원보상체계 개선" 안건 관련, 사전심의 과정에서 건설적인 토론과 충분한 논의를 거친 결과, '25.02.05 이사회 본 심의 시 해당 안건을 수정가결하였습니다.
* 정규 위원회 外 평가보상위원회 간담회 개최이력 : 총 2회 ('25.01.22 / '25.10.21)
○ 재정위원회(2025.01.01~12.31)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재정위원회 | 김준기 위원장 권태균 위원 손성규 위원 정기섭 위원 |
'25.01.23 | 1. 2025년도 자금조달 계획 | 사전심의 |
| 박성욱 위원장 유진녕 위원 손성규 위원 이주태 위원 |
'25.05.08 | 1. 포스코퓨처엠 유상증자 참여 2.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유상증자 참여 |
사전심의 사전심의 |
|
| '25.07.02 | 1. 장가항ㆍ청도 지분 매각 | 사전심의 | ||
| '25.08.12 | ※ 보고사항 - 2025년 연결 실적 전망 및 재무 Risk 분석 - 에너지소재 3社 유상증자 재무 효과 |
|||
| '25.11.05 | 호주 리튬광산 투자 | 사전심의 | ||
| '25.12.04 | 2026년 사채 발행한도 설정 | 사전심의 |
○ 회장후보군관리위원회(2025.01.01~12.31)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회장후보군 관리위원회 |
권태균 위원장 유영숙 위원 유진녕 위원 손성규 위원 김준기 위원 박성욱 위원 |
'25.05.08 | 1. 2025년 상반기 대표이사 회장후보군 Pooling 결과 2. 내부 회장후보군 육성 강화방안 |
가결 가결 |
| '25.11.27 | 1. 대표이사 회장 후보군 Pooling 결과 | 가결 |
* 정규 위원회 外 회장후보군관리위원회 간담회 개최이력 : 총 2회 ('25.01.22 / '25.08.13)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6 | 10,000 | 656 | 109 | - |
※ 인원수 :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재직중인 사외이사수
※ 주총승인금액 : 등기이사 4명을 포함한 총 10명의 이사보수한도 총액임
※ 지급총액 :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직한 모든 사외이사에게 지급한 보수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2025년 월별 1인당 평균보수액의 합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 (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유상증자 | ㈜포스코퓨처엠 (계열회사) | '25.07.30 | 5,289 | 26.5 |
| 유상증자 |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계열회사) | '25.05.15~'25.12.02 | 3,280 | 16.4 |
| 유상증자 | 포스코지에스에코머티리얼즈㈜ (계열회사) | '25.06.10 | 690 | 3.5 |
| 브랜드 사용료 수취 | ㈜포스코 (계열회사) | '25.01.01~'25.12.31 | 921 | 4.6 |
| 지급보증 | Nickel Mining Company (관계회사) | '25.07.01~'28.06.30 | 714 | 3.6 |
| 포스코센터 임대매출 | ㈜포스코 (계열회사) | '25.01.01~'25.12.31 | 465 | 2.3 |
* 상기 비율은 2024년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비율입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포스코퓨처엠 (계열회사) | 유상증자 등 | '25.01.01~'25.12.31 | 5,322 | 26.7 |
|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계열회사) | 유상증자 등 | '25.01.01~'25.12.31 | 3,292 | 16.5 |
| ㈜포스코 (계열회사) | 브랜드 사용료 수취 등 | '25.01.01~'25.12.31 | 1,423 | 7.1 |
* 상기 비율은 2024년도 별도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대비 비율입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지주회사(持株會社, Holding Company)란 다른 회사의 주식을 소유한 회사이며 단순히 주식을 소유하는 것만이 아니라, 법적기준 이상으로 해당회사의 주식(의결권)을 보유함으로써 그 회사에 대하여 실질적인 지배권을 취득하는 것을 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회사입니다.
지주회사 제도는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자율경영 및 합리적인 성과평가 시스템 구축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책임 경영체제를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자회사 및 관계회사들의성장 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한편,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의 주요 수입은 배당금 수익, 브랜드사용료 및 임대료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회사를 포함한 관계회사에 대한 의존도가 높습니다. 이로 인해 향후 자회사 및 관계회사들의 실적이 악화될 경우 지주회사의 실적 또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서는 지주회사의 행위제한 요건을 열거하였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법률 제38조 제3항에 따라 과징금을 부과 받을 수 있으며, 동법 제124조 및 제128조에 의한 벌칙을 부과 받을 수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포스코홀딩스는 2022년 3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로 전환하여 그룹 전반의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미래 사업 테마를 발굴하며 M&A 등 신사업을 추진하는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개발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회사의 연결대상 회사는 2025년말 기준 포스코홀딩스를 포함한 총 199개사로 사업의 성격에 따라 철강부문, 인프라(무역부문, 건설부문, 물류 등 부문), 이차전지소재부문, 기타부문까지 총 6개의 사업부문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25.1월 조직개편으로 기존 이차전지소재부문을 에너지소재부문으로 명칭을 변경한 이후, '25.6월 내부 의사결정을 통해 이차전지소재부문으로 재변경하였습니다. 철강부문은 자동차, 조선, 가전 등 산업에 철강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포스코,포스코스틸리온을 비롯하여 인도네시아 PT.Krakatau POSCO, 중국 POSCO (Zhangjiagang) Stainless Steel Co., Ltd., 해외 가공센터 등 총 86개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있습니다. 인프라부문(무역)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함 총 38개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있으며, 인프라부문(건설)은 포스코이앤씨 포함 총 21개사, 인프라부문(물류 등)은 포스코플로우, 포스코디엑스 포함 총 15개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무역, 자원개발, 생산 가공, 인프라 개발ㆍ운용, 발전시설 및 LNG 터미널 운영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포스코이앤씨는 에너지, 환경, 산업플랜트에서부터 주거시설, 초고층 빌딩, 도시개발, SOC사업 등의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종합건설회사입니다. 또한 포스코플로우는 '22년 포스코 물류업무 영업양수를 통해 CTS(Central Terminal System) 사업 및 철강원료, 제품, 곡물, 천연가스 운송 등 글로벌 복합 물류서비스 회사로 거듭나고 있으며, 포스코디엑스는 IT 및 OT(현장운영기술) 분야에서 확보한 노하우와 기술력에 AI, 디지털트윈, 로보틱스 등 디지털 기술을 융합하여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소재부문은 리튬, 니켈, 양극재, 음극재, 리사이클링 등 EV 배터리 소재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아르헨티나 등 총 16개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국내 유일 음/양극재 소재를 동시 생산 및 납품하며 내화물의 제조, 판매, 시공 및 보수, 석회제품 등의 제조 및 판매 등도 영위하고 있습니다.기타부문은 포스코홀딩스 포함 23개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있으며, 포스코홀딩스를 중심으로 신성장 사업발굴을 위한 투자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1) 영업개황
2025년 포스코그룹은 보호주의 확대와 AI發 산업 패러다임 전환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철강, 이차전지소재, 에너지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만드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지난해 중점 추진한 경영 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철강 사업은 기술 본위의 본원 경쟁력을 제고하고 유망 해외 시장 투자를 가시화하였으며 저탄소 강재 생산을 위한 설비 전환도 병행하였습니다.
공급 과잉과 수요 부진 속에서 제조 경쟁력을 재건하기 위해 구조적 원가 혁신과 설비 강건화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기술력에 기반한 저가 원료 사용 확대 등으로 0.6조원 규모의 고정성 원가 절감을 달성하였으며, 핵심 생산 지표는 기존 최고 수준을 회복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수익성은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자국 우선주의 중심으로 공급망이 재편되는 새로운 세계 질서에 대응하여 완결형 현지화 전략도 한층 구체화하였습니다. 제조업 육성 정책의 수혜를 받아 고수익 성장 시장으로 변화하는 미국에 낮은 리스크로 즉시 진입할 수 있도록 美 자동차강판 1위 철강사인 Cleveland Cliffs社와 전략적 협력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저탄소 강재에 대한 현지 완성차사의 요구에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현대자동차그룹과 연산 270만톤 규모의 루이지애나 전기로 합작 사업 참여를 확정하였습니다.
글로벌 철강 시장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하는 인도에서는 현지 1위 철강사인 JSW社와 연산 600만톤 규모의 일관제철소 합작 사업에 대한 상세 내용을 담은 HoA(Heads of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현지 인프라를 활용한 원가 경쟁력 제고는 물론 인허가 가속화, 기술 교류 등을 골자로 하는 본 합의로 양사 간 프로젝트 진행은 한층 가시화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탄소저감제품 생산 설비를 차질 없이 구축하며 미래 산업이 요구하는 강재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포항에서는 30만톤 규모의 HyREX Demo Plant 설계를 완료함으로써 한국型 수소환원제철 실현에 한걸음 다가섰습니다. 광양에서는 탄소중립 전환의 가교가 될 전기로를 계획된 일정대로 건설하는 것은 물론 이를 활용하여 저탄소강재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도록 관련 기술 개발도 병행하였습니다.
둘째, 이차전지소재 사업은 시황 조정기를 활용하여 우량 리튬 자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수주 기반 강화와 생산성 향상에 주력하였습니다.
자원 보유 여부가 리튬사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선진사들은 리튬을 낮은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자산과 기술을 확보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호주 Mineral Resources社가 보유한 Wodgina 광산 등의 지분 30%를 인수하여 연간27만톤의 리튬 정광을 시장보다 할인된 가격에 장기 구매할 수 있는 공급망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포스코아르헨티나 염호 인근에 고품위 자원을 보유한 Lithium South社의 광권 인수 계약을 체결하여 기존 사업과 통합 시너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남미에서 연산 10만톤 이상 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였습니다.
또한 고품위 리튬 자원이 희소해지는 가운데 미국 유타州에서 Anson Resources社와리튬직접추출(DLE, Direct Lithium Extraction) 기술 실증 목적의 Demo Plant 구축에 대한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풍부한 일조량이 필수적인 전통적 방식의 한계를 넘어 저농도 염수에서도 경제성이 담보된 리튬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한편 글로벌 패권 경쟁으로 경제권역이 파편화되는 가운데 脫중국 공급망의 이점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양극재는 광양에서 연산 45천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준공하여 원료부터 소재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국산 전구체로 생산한 하이니켈 양극재를 미국 얼티엄셀즈에 초도 공급하는 동시에 Entry급 전기차에 LFP를대체할 수 있는 LMR 양극재 수주 협의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음극재는 글로벌 선도 자동차사와 4년 간 6,71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수주 구조를 한층 공고히 하였습니다.
수요 확대가 지연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설비 개선과 공정 혁신으로 실수율과 작업률 등 주요 생산지표의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시장 성장에 대비한 가동 체제를 마련하였습니다. R&D 측면에서도 울트라 하이니켈과 LMR을 비롯한 양극재 라인업 다변화와 전고체용 소재 기술 개발 추진 등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시장 확대의 토대를 강화하였습니다.
셋째, 인프라 사업은 에너지 Value Chain의 유기적 결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견고한 수익 구조 실현에 집중하였습니다.
에너지 사업은 미얀마와 호주 Senex에서 증산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美 알래스카 LNG PJT 참여를 위해 Glenfarne社와 HoA를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LNG Value Chain의 연결 고리가 될 싱가포르 Trading 법인을 설립하고, 한국과 북미를 잇는 LNG 전용선도 도입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광양 제2 LNG 터미널을 계획대로 건설하며 국내 수요 증가에 대비하였습니다. 발전 부문은 인천 3, 4호기 신예화와 광양 구역전기 사업은 물론 베트남 뀐랍 LNG 발전소 사업권 확보 추진으로 수익 모델을 확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미래 에너지의 첨병이 될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입을 위한 교두보도 마련하였습니다. 그룹 차원에서 신재생에너지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글로벌 선도 기업인 오스테드社 및 에퀴노르社와 해상 풍력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관련 역량을 제고하였습니다.
팜 사업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과 칼리만탄섬에서 서울 면적의 2배가 넘는 128천ha 규모의 농장을 보유한 삼푸르나 아그로社의 지분 인수로 경영권을 확보하여 기존 자산에 더해 총 15만ha에 달하는 글로벌 영농 자산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연산 50만톤 규모의 팜유 정제법인을 준공하여 바이오디젤까지도 밸류체인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해 비핵심 사업의 구조개편을 단행하고,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신사업 전략을 구체화하였습니다.
저수익 구조가 이어지고 그룹의 전략 방향과 연계성이 미흡한 비핵심 자산 매각으로 2024년 0.7조원에 더해 2025년 1.1조원의 현금을 추가 창출하였습니다. 이렇게 확보한 재원을 유망 사업의 투자에 활용하며 그룹의 미래 사업 경쟁력 강화를 견인하는 구조를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도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신수종 사업에 대한 계획을 구체화하였습니다. 지난해 선정한 신사업 영역 내에서 소재 분야의 역량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하고 이를 속도감 있게 육성할 수 있는 전략 방향을 수립하고 실행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 포스코그룹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를 겸허히 반성하며 이러한 일이 결코 재발하지 않도록 원점에서 안전 경영 체계를 혁신하였습니다.
지주회사에 CEO 직속 그룹안전혁신TF팀을 신설하고 외부 전문가 및 직원 대의기구와 모든 사업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원점에서 진단하였으며 중대재해 Zero化 Master Plan을 수립하여 계획대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익보다 안전이 최우선 가치가되도록 안전 예산과 조직 등 경영 시스템 전반을 정비하였으며 안전 전문 자회사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을 설립하여 근본적으로 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근로자가 현장에서 작업중지권을 비롯한 안전 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 제공과 같은 실질적인 제도를 마련하였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회사는 '25년말 기준 사업의 성격에 따라 6개 부문(철강, 인프라(무역, 건설, 물류 등), 이차전지소재, 기타)로 구분하였습니다. 각 사업부문에 속한 주요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 분 | 주요 재화 및 용역 | |
|---|---|---|
| 철강부문 | 열연제품, 냉연제품, 스테인리스 등 | |
| 인프라부문 | 무역 | 무역, 자원개발, 생산 가공, 인프라 개발ㆍ운용, 발전시설 및 LNG 터미널 운영 등 |
| 건설 | 에너지, 환경, 산업플랜트에서부터 주거시설, 초고층 빌딩, 도시개발, SOC사업 등 | |
| 물류 등 | CTS(Central Terminal System) 사업, 글로벌 복합물류서비스 및 IT시스템 구축, 산업용 로봇 자동화 등 | |
| 이차전지소재부문 | 리튬, 니켈, 양극재, 음극재, 리사이클링 등 EV 배터리소재 등 | |
| 기타부문 | 신성장 사업 발굴 등 |
(3) 사업부문별 현황 및 영업 개황
[철강부문] ■ 포스코(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철강산업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대표적인 기간산업(Key industry)입니다. 철강은 자동차, 조선, 가전, 건설 등 다양한 제조 분야에 사용되는기초 소재로 활용되며, 그 특성상 전방 산업과의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25년 전세계 조강생산량은 보호무역 기조 확산에 따른 철강 무역 환경의 구조적 변화와 글로벌 건설, 제조업 전반의 수요 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의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조강 생산량 축소로 전년비 감소했습니다.
| <세계 조강생산 추이> | (단위 : 백만톤) |
| 구 분 | 2025년 (연도) | 2024년 (연도) | 2023년 (연도) |
| 세 계 | 1,804 | 1,839 | 1,850 |
| 한 국 (비율) | 62 (3.4%) |
64 (3.5%) |
67 (3.6%) |
* 자료원: World Steel Association (www.worldsteel.org, 세계 조강생산 기준) 3) 경기변동의 특성철강산업은 경기 순환 주기 및 수요 산업의 업황 등락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철강 수요는 실물 경기 동향과도 관련이 있으며, 주요 수요처인 조선, 자동차, 가전, 건설 등 전방 산업의 업황에 의해 강재 수요가 증감 될 수 있습니다.
4) 경쟁요소철강산업은 자본 및 기술집약적 산업으로서 막대한 초기 투자를 필요로 하는 장치 산업입니다. 철강 업체들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생산원가 절감 및 가격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편, 미구주를 중심으로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무역주의가 심화되고 있고, 세계적으로 저탄소에 대한 요구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입재를 방어하고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에 주력하는 한편 탄소저감제품을 개발ㆍ확대하는 등 시장과 수요산업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5)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전 세계적으로 탄소 중립에 대한 각국의 협력 체계가 강화됨에 따라 철강산업에 대한환경 규제가 심화되고 있으며, 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환경 오염 저감을 위한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습니다. 파이넥스 공법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였고, 수소환원제철 기술 개발에 착수하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이라는 미래의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 포스코의 현황
1) 영업개황
회사는 마케팅, R&D, 기술서비스, 생산 등 종합 대응체제를 바탕으로 핵심·우량 고객사와 장기적 파트너십 관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보호무역주의에 대응하는 등 내수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고자 합니다. 글로벌 경쟁력 측면에서는 인도, 인니 등 철강수요 성장 권역의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현지화 대응을 위해 인도네시아 상공정, 인도 냉연 등 거점별 철강 생산기지를 활용하여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중국 하북강철 합작투자 등 현지 생산능력 증설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제품 측면에서는 고부가 제품인 Premium Plus 전략제품 개발 및 판매체계 구축을 통해 뉴모빌리티, 재생에너지, 스마트인프라 등 차세대 에너지 성장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수소환원제철 하이렉스(HyREX) 기술 개발을 위한 시험 플랜트 구축 등 탈탄소로드맵을 단계적으로 실현해 가며 글로벌 탈탄소 트렌드를 선도해 나아갈 예정입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구분 | 주요 재화 및 용역 | 주요 고객 |
| 철강부문 | 열연제품, 냉연제품,스테인리스제품 | 현대기아차그룹, KG스틸,현대중공업그룹 등 |
3) 시장점유율
| (단위 : 백만톤, %) |
| 구 분 | 2025년 | 2024년 | 2023년 | ||||
| 1~12월 | 점유율 | 1~12월 | 점유율 | 1~12월 | 점유율 | ||
| 생산(조강기준) | 62 | 100.0 | 64 | 100.0 | 67 | 100.0 | |
| 당 사 | 35 | 56.5 | 35 | 55.2 | 36 | 53.5 | |
| 타 사 | 27 | 43.5 | 29 | 44.8 | 31 | 46.5 |
* 자료원: World Steel Association (www.worldsteel.org)
4) 시장의 특성철강산업은 자동차, 조선, 건설 등이 주요 수요 산업이며, 철강재는 이들 수요산업의 원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회사의 판매 구조는 내수와 수출의 비중이 약 52 : 48 수준이며, 수출 지역별로는 동남아, 일본, 유럽 등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회사는 주문생산/판매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판매 확보를 위해 내수 판매 중 실수요 직거래 판매 비중을 약 61%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해당사항 없습니다.6) 조직도
포스코 조직도.jpg 포스코 조직도('26.1월)
■ 포스코스틸리온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철강산업은 건설, 가전, 자동차 등 수요산업에 원자재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당사는 포스코의 고품질 소재와 기술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표면처리업종에서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기술과 품질, 납기 등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의 입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표면처리강판 시장은 고급재와 범용재 시장으로 양분되어 있으며, 범용재 시장은 기술평준화 및 중국산 저가재 유입으로 경쟁이 치열하여 시장 규모가 정체되어 있는 반면, 고급재 시장의 경우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장규모 측면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여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철강산업은 총체적인 경제상황이나 경기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특히 당사 제품의 수요산업인 자동차, 건설, 가전산업 등의 수급상황에 따라 경영 실적이 영향을 받습니다. 4) 국내외 시장여건국내외 철강제품의 공급과잉 그리고 수요산업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 주력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알루미늄 도금 및 고내식 아연도금강판, Print/Lami 컬러강판, 그리고 스테인리스 및 알루미늄 등 비탄소강소재 표면처리 제품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안정적 수익기반 확보와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5) 경쟁요소
당사는 원가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국내외 표면처리강판 시장에서 차별적인 고객가치확립을 위해 고객 맞춤형 디자인과 솔루션을 강화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고급 컬러강판 생산라인(No.4CCL)에서 고부가 가전/건재용 컬러강판, 후물/광폭 컬러강판, UV 코팅 제품 등 차별화된 제품 판매 확대를 통해 고수익 창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도금강판 생산라인(No.2CGL)은 합리화를 통한 생산가능 폭을 확대함으로써자동차강판 시장의 광폭재 Needs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Myanmar 양곤에 5만톤 규모의 컬러강판 생산라인과 2만톤 규모의 도금강판 생산라인 가동을 통해 급속한 성장이 예상되는 동남아 지역에 교두보를 확보함으로써 본격적인 해외 현지화 전략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 포스코스틸리온의 현황 1) 영업개황
지난 2025년은 부동산/건설 등 시황 회복 지연과 가전사 생산기지 해외이전 등 수요산업의 부진이 지속되고, 美 관세 정책에 기인한 글로벌 경쟁 및 보호무역 정책이 심화되었던 한 해 였습니다. 이처럼 불확실한 경영환경과 철강시장의 불황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낭비요소를 찾아 제거하고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 부문 개선활동을 전개하는 동시에 미래 수익원 창출을 위한 신제품 개발도 병행하는 등 다양한 경영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첫째, 품질 안정화와 전략적 마케팅 수행, 고객 차별화 제품 개발에 집중하였습니다.
임가공 계약의 종료로 인한 PosMAC 1.5 직판 체제를 구축하였고 지속적인 품질개선을 통해 건재용에서 가전용까지 판매를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전략적 수출지역 확대 및 글로벌 가전사 수요 개발로 신규 수익원 창출에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배기계용 알루미늄도금재 및 저수익 갈바륨을 대체하는 신도금계 개발로 미래경쟁력 확보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둘째, 관행적 안전관리 활동에서 제도정비, 취약점 개선 등으로 실질적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안전 기준서 제/개정, 경영층 및 직책자 현장 안전활동 강화, 관계수급사 적격업체 평가 및 인증제 도입 등으로 계약단계 부터 전 프로세스에 걸쳐 단계적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전 직원 참여 현장 안전활동 강화, 비상 대응훈련 실시 및 안전관리 지도사 양성 확대로 중대재해 Zero를 지속하였습니다.
셋째, 원가경쟁력 강화 활동 및 전 부문 수익성 개선 방안을 발굴하고 시행하였습니다.
전략 연계성이 미흡한 PosART 공장을 매각하고 가전 수요에 대응한 출장소 통합 운영으로 고정비를 절감하였고 현장에서는 부원료 원단위 및 에너지 하향 관리 등 낭비Zero化 TFT 활동으로 가공비를 절감하였습니다. 고수익 WTP 판매 확대, 비용집행 타당성 검토 강화 등 수익 개선 활동에 대한 목표 설정 및 진행 관리로 환경 변화에 따른 악화요인 최소화에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넷째, 개인과 조직의 동시 성장을 위한 자기 주도형 조직문화 구축과 ESG 경영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개인 주도 업무개선 Idea를 발굴 및 과제 발표회, 노사합동 조직문화 과제 수행을 통해 주인의식을 고취할 수 있었으며 운영시스템 고도화 및 공감 플러스 워크숍 실시로일하는 방식 및 전사 이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지역 주거문화 개선활동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6년 연속 ESG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하여 대내외 신뢰도를 향상 시켰습니다.
이상 2025년 주요 경영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에는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성장 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전사의 역량을 집중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포스코스틸리온은 표면처리강판(도금 및 도장강판) 제조전문기업으로 단일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3) 시장점유율
동종사의 정확하고 객관적인 현황을 입수하기 어려워 시장점유율의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4) 시장의 특성
철강산업은 자동차, 가전, 조선, 건설산업 등이 주요 수요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철강재는 이들 수요산업의 원자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역별 판매를 보면 국내와수출비중이 51%:49% 수준이며, 수출지역별로는 유럽, 중남미, 서남아, 미국, 중국 등의 비중이 높은 수준입니다.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습니다.6) 조직도
포스코스틸리온 조직도.jpg 포스코스틸리온 조직도('26.1월)
■ 포스코엠텍(가) 업계의 현황
2025년 세계 경제는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 고조에도 불구하고, 펜데믹 발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벗어난 주요 선진국의 금리인하 등으로 안정적인 국면으로 진입하였습니다. 2026년은 물가 안정세에 따른 금리 인하 전환이 있었음에도 주요국 간 통상마찰로 인한 무역 둔화와 수출 감소 우려, 정부부채 증가에 따른 재정 여력 약화 등 경제 하방요인으로 2025년과 유사한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철강 산업은 신흥국의 안정적 수요와 선진국의 관세 충격 완화에도 중국의 부동산발 수요 침체로 인해 업황 개선의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시장 역시 건설경기 부진에 따른 수요 감소로 인해 2025년에 이어 저성장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나) 포스코엠텍의 현황
1) 영업개황
당사와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철강 산업은 최근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등 무역장벽이 강화됨에 따라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한, 철강의 전방 산업인 건설 경기의 부진한 흐름까지 지속되면서 당분간 저성장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LME 가격은 무역 마찰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생산 과잉 해소를 위한 감산 조치와 전기차 관련 수요 확대가 가격 상승을 견인하며 2024년 대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2026년 또한 친환경ㆍ전력 인프라 중심의 수요 확대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회사는 사업의 성격에 따라 4개의 부문(철강부원료, 철강제품포장, 엔지니어링, 위탁운영)으로 구분하였습니다. 각 사업부문에 속한 주요 제품 및 주요 고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사업부문 | 주요 재화 및 용역 | 주요 고객 |
| 철강부원료 사업부문 | 알루미늄 탈산제 펠레트, 미니펠레트, 인고트 등 | (주)포스코 |
| 철강제품포장 사업부문 | 철강포장 용역, 포장설비 정비 등 | |
| 엔지니어링 사업부문 | 철강포장 엔지니어링, 기계설비 등 | |
| 위탁운영 사업부문 | 페로망간공장 |
3) 시장점유율
(단위: 톤)
| 회사명 | 제52기 | 제51기 | 제50기 | 비고 | |||
| 매출수량 | 점유율 | 매출수량 | 점유율 | 매출수량 | 점유율 | ||
| 포스코엠텍 | 35,387 | 41.3% | 38,284 | 44.3% | 31,984 | 44.7% | - |
| 피제이메탈 | 50,213 | 58.7% | 48,231 | 55.7% | 39,600 | 55.3% | - |
| 계 | 85,600 | 100.0% | 86,515 | 100.0% | 71,584 | 100.0% | - |
* 알루미늄 탈산제는 국내시장 전체 생산량 및 판매량 등이 집계가 되지 않아 정확한 시장점유율은 산정하기 어려움
4) 시장의 특성
- 제강용 알루미늄 탈산제제강용 알루미늄 탈산제(Al Deoxidize)는 제강공정에서 과포화된 산소를 제거할 목적으로 사용되는 부원료입니다. 철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제선과정과 제강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먼저 고로에서 선철을 생산하고 이어서 제강과정을 거쳐 철을 생산하게 됩니다. 제강과정 중에는 고로에서 생산된 선철이 내부에 탄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산소를 투입하여 용강 중의 탄소를 제거하는 탈탄작업을 합니다. 탈탄작업이 완료된 용강은 용강 내에 산소를 포함하고 있는 가스 또는 슬래그와 접촉하여 일정량의 산소가 불가피하게 용존해 있게 됩니다. 이와 같이 용강 중에 용존산소가 존재하게 되면 이들 용존산소는 용강의 응고 과정에서 기포 또는 산화물을 생성하여 제품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제강공정에서는 용존산소의 양을 일정량 이하로 감소시키는 탈산작업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 때 첨가되는 원료가당사가 생산하고 있는 알루미늄 탈산제입니다. 또한, 알루미늄 탈산제는 제강 제품 및 스테인리스 철강의 용접성 인성을 강화시키고고온과 부식에 대한 저향력을 강화시키며 용강 및 슬래그 탈산과 Al성분조절 및 충력치를 증가시키므로 제강 및 스테인리스 철강 생산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재료 중 하나입니다. 또한, 당사는 알루미늄의 국제가격 등락폭이 큼에 주목하여 리스크관리를 하고 있으며, 국내 공급의 안정화는 물론 시장의 다변화에도 동참하고자 노력하고있습니다.
- 철강포장포스코엠텍의 철강포장은 포스코의 열연 및 냉연, STS강판 공장에서 생산되는 Coil을 포장하는 업무를 말합니다. Coil의 포장작업은 포장재료의 납품, 제품포장라인 설비 및 결속기 등의 설비정비업무, 포장수행업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를 일괄 수행하는 체제로 운영되어야만 효율적인 관리와 경쟁력이 있다는 포스코의 판단 아래 당사가 독자적으로 그 임무를 위임받아 차질없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해당사항 없습니다.
6) 조직도
포스코엠텍.jpg 포스코엠텍 조직도('26.1월)
[인프라부문(무역)] ■ 포스코인터내셔널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① 트레이딩사업산업별 기술발전과 글로벌 경쟁심화로 인해 비즈니스의 융복합이 가속화되며 산업간경계가 불분명해지는 추세입니다. 또한, 주요국의 보호무역주의 심화와 경기 침체의 상황으로 대부분의 산업 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산업 분야를 아우르는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환경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새로운시장과 사업을 개척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종합사업회사로서의 역량을 공고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다양성과 개방성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축적한 노하우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상권 개척 및 소재,모빌리티,식량 등 핵심사업 Value Chain을 강화하고, 바이오를 비롯한 미래사업을 육성하는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② 에너지사업
천연가스는 대체 에너지원으로써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AI 기술 확산 등 디지털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같은 신흥 경제권에서는 천연가스가 석탄에 비해 탄소 배출이 적고, 발전 과정에서의 유연성과 신속한 가동 능력 덕분에 경제 성장 및 인구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이렇듯 천연가스는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에너지 자원으로서, 글로벌 수급 상황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산업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칩니다.천연가스 산업은 생산(상류부문), 운송·저장(중류부문), 소비자 공급(하류부문)에 이르는 전 밸류체인(value chain)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운영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상류부문(Upstream)에서는 지질 탐사, 시추, 가스전 개발 및 생산 등을 포함하며, 대규모 자본과 첨단 기술, 높은 리스크 관리 역량이 요구됩니다. 천연가스 탐사 및 개발은 장기간에 걸친 사업성과 불확실성, 국제유가 및 수익성 변동 등 내외부 변수에 큰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중류부문(Midstream)은 생산된 천연가스를 파이프라인이나 LNG(액화천연가스) 선박 등을 통해 저장 및 운송하는 과정입니다. 운송ㆍ저장 과정에서는 대규모 인프라 구축과 철저한 안전ㆍ환경 관리, 국제 협력 체계가 필수적이며, 글로벌 가스 공급망과 지정학적 리스크 역시 이 단계에서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하류부문(Downstream)은 천연가스를 최종 소비자(도시가스, 발전소, 산업용 등)에게공급 또는 판매하는 분야로, 각국의 에너지 정책과 규제, 시장 구조 등이 산업 운영에큰 영향을 미칩니다.
국내에서 천연가스산업의 도매 부분은 한국가스공사가, 소매 부분은 지역별 도시가스사업자가 독점적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가소비에 한해 직도입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단, 민간 직도입은 발전용 및 산업용 신규 수요를 보유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저장설비를 갖춘 사업자에 한해 가능하며, 직도입한 물량은 한국가스공사의 주배관망 또는 수요처와 직접 연결된 직배관망을 통해 수요처로 공급됩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SK이노베이션㈜, ㈜포스코, GS칼텍스㈜, 한국중부발전㈜, 파주에너지서비스㈜, 나래에너지서비스㈜, GS EPS㈜, S-Oil㈜, GS파워㈜, SK에너지㈜ 등이자가소비용 LNG 직도입을 통해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발전산업의 경우 국가 및 지리적으로 전력 계통이 고립되어 있어 인접국과 계통연계 및 전력융통이 곤란하며, 전력 공급원과 주요 수요처 간 이격으로 장거리 송전이 필요합니다. 전기는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이루어져 저장이 불가능한 재화이기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하여 적정수준의 예비설비 보유가 필수이며, 초기에 대규모 투자가 소요되고 투자비 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① 트레이딩사업에너지, 자원, 식량 등 전략물자의 안정적 공급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글로벌 자원 개발 및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 되는 과정에서 거래 중개 및 투자를 통해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과거의 단순 수출 대행 역할과 외형적 성장에 중점을 두던 전략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신규 거래선을 발굴하고, 전ㆍ후방 영역으로의 확장등 지속적인 사업 모델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금융 및 물류 기능을 강화하고, 해외 생산 및 합작 투자 등을 통해 사업의 Value Chain 확장 및 부가가치 증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② 에너지사업
아시아 지역의 에너지 수요 증가는 석유ㆍ가스 개발 산업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과 인도의 경제 성장, 도시화로 인해 천연가스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의 확대는 석유가스개발산업의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AI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로 데이터 센터의 전력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천연가스가 이러한 전력 수요를 충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발전산업의 경우 국가 경제 성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에너지 소비의 전력화에 따라 전력소비는 지속적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전력수급 전망에 따르면, 전력소비량(최대전력)은 목표수요 기준 '24년~'38년 기간 중 연평균 1.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① 트레이딩사업종합사업회사는 교역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는 모든 정치, 경제적 변수들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과 중국의 무역 분쟁, 주요 선진국의 경기 둔화에 따른 글로벌 성장세 약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인해, 회사의 사업과 관련된환율 및 원자재 가격 등 주요 경제 지표와 비즈니스 환경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② 에너지사업 천연가스의 경우 산업의 특성상 회사의 수익이 원자재 가격에 밀접하게 연동됩니다. 상업 생산중인 미얀마 가스전, Senex Energy 등의 수익이 자원개발 수익의 대부분을차지하고 있어, 경기 변동이 회사의 수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반면, LNG수입터미널은 장기임대수요를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특성상 경기변동의 영향이 미미합니다. 발전산업의 경우에는 산업용 전력수요가 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경기변동에 따라 전력수요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변동비 반영시장(Cost-Based Pool)에서 다수의 발전회사가 변동비에 기초한 경쟁을 통하여 전력시장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어, 계절별 수급에 따른 전력예비율 및 연료비 경쟁력 등에 따라 회사의 수익에 영향을 미칩니다.
4) 회사의 경쟁 우위 요소 ① 트레이딩사업 - 철강/모빌리티 사업포스코그룹의 일원으로서, 철강ㆍ건설ㆍ이차전지소재ㆍITㆍ에너지 등 그룹사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미래 모빌리티 시장으로 사업을 본격 확대하고 신규 수요 창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제철소의 탄소 저감을 위한 철스크랩, HBI 등 원료 공급망을 구축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관련 분야에서는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 광산 개발 투자와 함께 흑연, 리튬, 니켈, 블랙매스(BM) 등 이차전지소재 공급망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원료 조달을 위한 역할을 더해 나가고 있습니다.
- 미래 모빌리티용 구동모터코아 사업자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을 통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는 전기차 및하이브리드차용 구동모터코아 사업에 진출하였으며, 2025년 멕시코 2공장과 폴란드공장을 준공하고 2030년까지 750만 대 이상 규모로 구동모터코아 생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특히 동 사업은 포스코産 고품질 무방향성전기강판을 소재로 활용하여,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독자적인 적층방식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서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팜농장 및 정제 사업
인도네시아 PT. BIA 팜 농장 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팜 오일(CPO) 생산 체제와 수익성을 확보하였으며, RSPO 인증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인도네시아 상장사인 PT. Sampoerna Agro(현재, PT. Prime AgriResources로 사명 변경) 인수를 완료하여 생산 기반을 대폭 확대하였으며, 동년 하반기에는 연간 50만 톤 생산 규모의 정제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이로써 '종자-농장-착유-정제'에 이르는 Upstream 및 Midstream 밸류체인을 완성하였습니다.
더불어 회사는 확보된 농장과 정제법인 간의 운영 시너지를 본격화하고, 향후 바이오연료 등 Downstream 사업 진출 기반을 마련하여 팜 사업의 통합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② 에너지사업
- 미얀마 가스전 사업2021년 2월부터 3단계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저류층의 저압가스 생산을 위한 가스승압플랫폼 EPCIC 공사를 개시하여, 2024년 4월 완공 후 5월부터 신규 설비를 통해 가스를 생산 중입니다. 또한, 추가 매장량을 확보하여 현 수준의 가스생산 유지를 위해 필요한 4단계 개발사업은 2024년 7월 본공사에 착수하였습니다.
4단계 개발은 심해 2개 필드 내 생산정 3공 및 천해 1개 필드 내 생산정 1공을 추가로시추하고 해저 배관 및 생산시설과 기존 플랫폼에 공정 설비를 추가 설치하는 작업으로 2027년 가스생산을 개시할 계획입니다.
- 호주 육상가스전 사업
2022년 에너지사업 거점 확장을 위해 인수한 Senex Energy는 호주 동부연안 브리즈번에 위치한 에너지기업으로, 동호주 육상광구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하여 호주 내수시장과 해외 수출용 LNG 액화플랜트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인수 전인 2021년, 천연가스 생산량 19.6PJ, 영업이익 2,600만 호주달러를 기록했던Senex Energy는 2025년에는 생산량 35.6PJ, 영업이익 8,218만 호주달러(약 753억원)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2022년 7월 증산 개발 작업에 착수하여 2025년 가스처리시설 3기 가동 개시 등가스생산량 60PJ 생산체제 구축을 완료하였고 생산/판매량을 지속 확대 중에 있습니다.
- 광양 LNG터미널 사업광양 LNG터미널은 국내 최초 민간 LNG 수입터미널로, 국내로 도입된 LNG를 하역ㆍ저장ㆍ기화ㆍ송출하는 설비입니다. 현재 탱크 6기로 93만 KL의 저장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6년말까지 2기를 추가로 증설하여 133만KL의 저장능력을 보유하게 됩니다.
광양 LNG터미널은 LNG Value Chain에 있어 핵심 설비이며, LNG를 개발ㆍ생산하는 업스트림과 최종 소비자에게 가스를 공급하는 다운스트림을 잇는 LNG 사업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LNG 저장 인프라자산입니다. 직배관을 연계한 터미널 인근 고객사 수요와 LNG발전, LNG벙커링, 트레이딩 사업 등 그룹 Captive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터미널 증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인천 LNG 복합화력발전 사업 인천 서구에 위치한 국내 최초 민간발전사로 인천 LNG 복합발전소 운영을 통해 지난 50여 년간 수도권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해왔습니다. 인천 LNG 복합발전소는총 7기의 복합발전기를 운영 중이며, 수도권 발전설비의 약 9%에 해당되는 3,412MW의 설비 용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LNG 복합발전은 천연가스를 이용해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가동해 복합발전하는 방식으로 발전효율이 높으며, 기동 및 정지 시간이 매우 짧아 긴급 대응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가 전력 수요 변동에 적기 대응하여 국가 에너지 안보에 기여하고 있으며, 발전소 운영기술에 DX 및 AI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발전소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LNG자산 연계사업 당사는 종합사업회사로서 보유한 국내외 프로젝트 개발 역량과 전문 트레이딩 역량을 기반으로, 포스코그룹의 자체 LNG 수요를 바탕으로 한 LNG 트레이딩과 이를 연계한 선박시운전 및 LNG 벙커링 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습니다.
LNG 트레이딩 분야에서는 2017년 국내 최초로 LNG 거래를 개시하였으며, 2022년 5월에는 미국 Cheniere Energy와 20년간 LNG 40만톤 공급 계약을 체결, 같은 해 10월에는 판매 계약 체결도 완료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그룹 가스사업 전략과 연계하여 전체 LNG 밸류체인 내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개발해 나갈 계획입니다.
- 국내 육상풍력발전 사업
신안그린에너지는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면 일대에 총 20기의 육상풍력발전기를 운영 중입니다. 2015년 1월부터 단계별 개발행위허가를 받아 착공하였으며, 2016년 12월 24MW, 2017년 6월 18MW에 이어 2018년 6월 20.7MW 발전기를 건설하여 총 62.7MW의 상업운전 중에 있습니다.
신안그린에너지는 연간 약 12만 MWh의 청정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약 4.9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2025년 글로벌 경영환경은 그 동안 세계 경제를 지탱해 온 다자주의 무역질서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국가별 관세 및 규제 강화에 따른 공급망 분절,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저성장의 구조화가 동시에 나타난 한 해였습니다.
특히 미국과 유럽의 성장 둔화, 중국의 경기 회복 지연에 더해 국제 분쟁의 장기화로,에너지ㆍ원자재ㆍ환율 시장의 변동성이 지속되었으며, 미국의 관세 부과를 계기로 한 보호무역 기조와 공급망 재편 흐름이 확산되면서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역시 한층 증대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인도네시아 신규 팜 농장 인수, 폴란드 모터코아 공장 준공 및 LNG 전용선 인수 등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를 지속하며 기존 사업의 밸류체인을 확장하였습니다. 아울러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 탄자니아 흑연광산 착공 등 미래 성장 사업에 대한 투자를 병행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의 안정성과 성장성을 균형 있게 강화하였습니다.
2025년 중 수행한 주요 성과 및 경영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에너지ㆍ소재ㆍ식량으로 대표되는 핵심사업의 밸류체인을 강화하고 성장사업 투자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에너지사업은, 그룹 시너지 본격 창출을 목표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고도화하는 한 편, 신규 사업 개발을 통해 그룹의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상류 부문에서는 E&P 가스자산의 개발 목표를 적기에 달성하고 회사의 Cash Cow 역할을 공고화하기 위해, 미얀마 가스전 4단계 개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으며, 호주 세넥스는 인수 시점 대비 약 3배 수준의 증산 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LNG 연계가 가능한 북미 가스자산 인수 추진과 CCS 사업권 확보 검토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을 위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중류 부문에서는 그룹 LNG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용선 인수와 싱가포르 LNG 트레이딩 전문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등 트레이딩 역량을 강화하고, LNG 조달 경쟁력 제고를 통해 밸류체인 전반의 시너지 창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하류 부문에서는 사업 모델 다변화와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인천 LNG 복합발전 3~4호기 신예화 승인을 확보하고, 그룹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한 광양 구역전기 사업권을취득하였습니다. 아울러 ASEAN 지역을 중심으로 한 LNG 발전사업 확대와 Next LNG 전략 준비의 일환으로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을 검토하였습니다.
소재 사업에서는, 철강과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력과 핵심부품 및 원료 조달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철강 부문에서는 그룹 차원의 상권 최적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역할을 재정립하였으며, CBAM 및 관세 등 강화되는 통상 규제 환경 속에서도 미국과 EU 등 핵심 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하여 그룹 철강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풍력ㆍ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산업과 미래 성장 산업을 대상으로 철강재 패키지공급을 확대함으로써 신규 수요 창출에 노력하였습니다.모빌리티 부문에서는 구동모터코아와 연계한 전기강판 패키지 마케팅을 통해 신규 고객사 수주를 확대하였으며, 멕시코 제 2공장 완공과 폴란드 공장 준공 등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충하여 2030년까지 글로벌 750만대 이상의 생산체제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차전지 소재 분야에서는 IRA 및 CRMA 등 글로벌 공급망 규제에 대응하여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 광산 개발에 착수하고,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상공정 회사에 투자함으로써 원료 공급망 다변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룹 내 이차전지 소재 사업회사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인 원료 공급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등 그룹 차원의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하였습니다.
식량 및 바이오 사업에서는, 팜 사업의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바이오연료 사업 진출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팜 사업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및 칼리만탄 지역의 팜 기업 인수를 통해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팜 종자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또한 칼리만탄 지역에 연간 50만톤 규모의 바이오 원료 및 식용 유지를 생산하는 팜 정제공장을 준공하였습니다.
바이오 연료 사업과 관련해서는, 지속가능항공유(SAF) 분야를 중심으로 파트너십 기반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추진하며 바이오연료 밸류체인 진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둘째,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DX 기반의 경영 인프라 구축과 비즈니스 혁신을 추진하였습니다.
회사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 확립과 자원 배분 효율성 제고를 목표로, '운영 효율화', '사업 경쟁력 강화', '글로벌 연결 경영관리체계 구축'을 3대 방향으로 하는 DX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였습니다.이를 바탕으로 9개 핵심 과제를 도출하고, 우선순위를 반영한 5대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 단계적인 경영 인프라 혁신을 추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장기적인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응하여 재무건전성 강화와 경영 구조 개선을 병행하였습니다. 국내 신용등급 전망 상향(안정 → 긍정)을 통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기반을 확보하였으며, 즉시 이익 창출이 가능한 성장 투자 사업을 중심으로 선별적 투자를 실행하여 향후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또한 불확실성이 높은 사업에 대해서는 신속한 구조조정을 통해 자산 효율화를 추진한 결과, 2025년 기준 약 2,230억 원의 현금 창출 및 손익 개선 효과를 달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관리 강화와 ESG 전반의 내실화를 추진하였습니다. 광양 LNG 터미널과 폴란드 모터코아 공장 등 신규 건설 현장과 운영 중에 있는 고위험 작업 현장을 중심으로 밀착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조직을 확대하는 등 국내외 전 사업장의 무재해 달성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스탠다드를 반영한 윤리경영 및 컴플라이언스 제도를 개선하고, IFRS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을 반영한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ESG 경영의 내재화를 추진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사업의 성격에 따라 2개의 부문(트레이딩, 에너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구분 | 주요제품 및 용역 | 순매출액 비중(%) |
|---|---|---|
| 트레이딩사업 | 철강/철강원료, 전기/하이브리드 차부품,이차전지소재, 구동모터코아,팜오일, 식량소재, 광물자원 등 | 87.7% |
| 에너지사업 | 천연가스, LNG터미널, 발전,신재생 등 | 12.3% |
3) 시장점유율
회사의 2025년 연간 수출실적은 통관기준 78억불로서 전년 대비 10.4% 감소하였습니다. 한국전체의 수출 실적은 전년 대비 3.8% 증가하였으며, 한국 전체 실적 대비 회사의 실적 비중은 1.1%입니다.
(단위 : USD 백만)
| 구 분 | 2025년 | 2024년 | 신장률 |
|---|---|---|---|
| 한국전체실적 | 709,407 | 683,609 | 3.8% |
| 포스코인터내셔널 실적 | 7,780 | 8,684 | -10.4% |
출처 : 한국무역협회 무역정보네트워크(www.kita.net)
2025년 연간 회사의 매출 중 수출(삼국간 거래 포함, 이하 동일)은 83.3%에 달하고 있습니다. 수출 실적의 지역별 비중은 중국 12.0%를 비롯, 아시아 지역이 전체 수출실적의 62.9%를 차지하고 있으며, 북미 지역 12.8%, 유럽 지역 13.4%, 기타 지역 10.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주요 품목별 매출 비중은 철강 70.2%, 에너지 12.3%, 식량/소재 17.5%를 각각 차지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특성
① 트레이딩사업 - 국내시장여건 글로벌 성장 둔화와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국내 경영 환경 저성장 기조가 이어지며, 전반적으로 경기 회복이 지연되었습니다. 반도체를 제외한 주요 산업 품목의 트레이딩 물량 감소와 원자재, 환율 변동성 확대 등으로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이러한 상황이 단기적으로 회복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이를 대응하기 위해 업계에서는 리스크 관리 강화와 포트폴리오 다각화, 디지털 전환등을 추진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모색해 나가고 있습니다.- 해외시장여건 세계 경제는 주요국의 자국우선주의와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통화정책의 변화 및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전기차 시장의 캐즘 장기화,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불확실성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변화에 더해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주요 선진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제 성장률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② 에너지사업 - 국내시장여건천연가스 수요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공급의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해외자원개발 광구의 확보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지원은 필수적이며, 해외자원개발 특별융자 확대 등 국가적인 지원을 다시 활성화하려는 추세에 있습니다. LNG수입터미널은 한국가스공사가 자체 수요를 기반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대규모 자본력과 높은 신용도를 갖추고 있는 일부 민간 LNG터미널 사업자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발전산업의 경우, 정부는 전력산업에 경쟁을 도입하여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2001년에 한국전력공사로부터 6개의 발전 자회사를 분리하고, 발전회사가 시간대별 경쟁입찰 방식으로 전력거래소를 통해 전력을 판매하는 변동비 반영시장(CBP, Cost-Based Pool)을 도입하였습니다.
주요 발전사로는 한국전력공사의 발전자회사 6개사(한국수력원자력㈜ , 한국남동발전㈜ , 한국중부발전㈜ ,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 한국동서발전㈜)와 기타 민간발전사(포스코인터내셔널㈜ , GS EPS㈜ , SK이노베이션㈜ , 에스파워㈜ , GS파워㈜ 등)가 있습니다.
- 해외시장여건 2025년 국제 천연가스/LNG 시장은 유럽 한파와 러시아-우크라이나 경유 가스관(PNG) 공급 차질로 1분기 재고가 감소하며 가격이 강세를 보였고, 유럽의 LNG 수요가급증하는 가운데 JKM 3월물 평균 가격은 15.0달러/MMBtu 수준까지 상승했습니다. 이후 미국의 중재로 휴전 논의가 진전되면서 러시아 PNG 공급 재개 기대가 확대되어 시장은 점차 안정세로 전환되었고, JKM 4월물 평균 가격은 13.6달러/MMBtu로 하락했습니다.2분기에는 중동 분쟁에 따른 공급망 불확실성,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강화, 미ㆍ중 무역갈등 심화 등 대외 리스크 확대로 경기 둔화 우려와 가격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반적인 수요 둔화 전망이 가중되며 시장에 가격 하방 압력이 작용했습니다.7, 8월물은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높은 가격 수준(JKM 7월물 12.50달러/MMBtu, 8월물 13.11달러/MMBtu)이 지속되었으나, 9월물은 긴장 완화와 북미 주요 액화 터미널의 정상 가동 등 공급 안정 요인으로 11.89달러/MMBtu까지 조정되었습니다.4분기에는 동아시아 동절기 수요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LNG Canada, Plaquemines LNG 등 미국ㆍ캐나다의 LNG 수출 확대가 더해지며, 10~12월 JKM 가격은 11달러/MMBtu대에서 횡보했습니다.당사는 중동 리스크, 미ㆍ러ㆍ우 협상 동향, EU의 러시아산 LNG 제재 및 통상정책 변화 등 주요 변수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가격 변동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안정적인 조달과 수익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회사 내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바이오연료, 희토류/영구자석 등) 개발 및 미진출 국가 시장 확대를 전담하는 조직을 운영하여, 신규 사업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무역 비즈니스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국내 중소·벤처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을 운영, 현지 시장개척단, 진성 바이어 매칭 등의 활동을 통해 회사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동반성장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당사는 발전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구역전기 집단에너지 사업 및 LNG수소혼소 발전사업을 추진중에 있고, 국내외 LNG 발전 및 재생e 사업의 지속 확대를 통해 에너지 전문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6) 조직도
포스코인터내셔널 조직도.jpg 포스코인터내셔널 조직도('26.1월)
[인프라부문(건설)] ■ 포스코이앤씨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플랜트 사업
플랜트 산업에는 철강플랜트, 발전, 석유화학, 산업플랜트 등 다양한 상품이 있습니다. 설계와 시공, 엔지니어링, 기계 설비의 제조와 설치, 유지/보수 등 다양한 수행 능력이 필요하며, 사업기획 역량과 함께 기술력, 자본력, 사업관리 능력도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일정 수준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확보된다면 높은 진입 장벽을 구축할 수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 인프라 사업
인프라 산업은 국민 생활과 산업 활동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도로와 철도, 항만, 공항, 수처리/폐기물처리 시설 등을 건설하는 국가 기간산업으로, 타 산업에 비해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 창출 면에서 효과가 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사회간접자본시설(SOC)에 대한 공공투자를 경기 조절의 주요한 정책수단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정부의 공공투자 외에도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민간투자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과거 빠른 경제성장 과정에서 건설되었던 인프라 시설이 노후화되어, 노후 인프라 시설의 유지보수 수요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 건축사업
건축 산업은 주택/업무/판매/숙박시설 등 다양한 용도의 건축물을 건설하는 산업입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주택을 건설하고 분양하는 것이 건설회사의 주된 업무 범위였으나, 최근에는 건설회사가 사업기획, 토지매입, 파이낸싱, 분양/매각, 시공 등 일련의 과정을 직접 수행하거나 발주자와 공동으로 수행하는 자체/개발사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규모와 용도, 품질 측면에서도 대형화, 고층화, 복합화, 고급화되는 추세에있어 고도의 설계 역량과 시공 기술, 품질관리 역량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편 주택 분야에서는 조합원이 시공사를 지정하는 도시정비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건설회사들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일부 회사들은 하이엔드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인지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이테크 사업 분야에는 전기/전자/반도체 시설, 제약/식품/바이오 시설,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상품이 있습니다. 최근 급격한 금리인상과 긴축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기업 실적 감소에 따라 투자가 단기적으로 위축될 수 있으나 향후 기술 발전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센터 및 제조/생산 시설 등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플랜트는 국가 경제의 기반이 되는 생산시설로, 플랜트 건설과 운영을 통해 기업의 이익 창출은 물론, 국가 경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플랜트 시장은 국내 뿐만아니라 중동과 중남미, 동남아, CIS 지역 등지에서 지속적인 수요가 기대되고 있으며, 국내 업체들의 해외 진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철강플랜트는 중국산 철강의 공격적인 시장침투와 미국, EU의 철강 수입 규제 정책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나 저탄소 철강 역량 확보를 위한 전기로 신설, 노후설비 합리화 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차전지는 최근 전기차 판매량 회복과 에너지 저장장치(ESS)가 수요를 견인하면서 점차 시장이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이차전지 원료와 소재를 생산하기 위한 설비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석유화학 분야는 중동과 중남미, 아프리카를 비롯해 중국, 인도, 동남아 등지에서 발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글로벌 천연가스 수요는 중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40년까지 50% 이상 증가가 전망되는 등 상당 기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부가가치가 높은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는 전통적인 석유화학 분야도 중동과 동남아 등지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발전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에 대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 필요성 증가와 산업 설비의 대형화로 인해 발전 설비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소형 모듈러원전(SMR)은 전력 공급의 안정성 확보와 신속한 건설이 가능하여, 핵심 발전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발전 수요는 장기적으로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 등 도시화가 활발히 진행 중인 신흥국 중심으로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소 시장은 시장 개화가 지연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화석연료를 점진적으로 대체하여 수소 발전소와 저장 시설, 수소-암모니아 변환 설비 등에 대한 투자도 확대되고, 친환경에너지와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설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프라 사업국내 인프라 산업은 경기 부양을 위한 정부의 재정 투자 확대와 지방 균형 발전 정책으로 인해 회복세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외 인프라 산업은 경제발전과 도시화가 활발히 진행 중인 동남아와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미주와 유럽 등 선진국에서도 노후 인프라 시설 개보수 등 SOC 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건축 사업
주택 분야는 주요 도시의 주택 노후화로 도시정비사업이 확대되고 있으며, 향후 3기,4기 신도시 개발 등 주택 건설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등 시장 안정화 정책으로 활성화가 예상되나, 최근 부동산 규제 정책 발표에 따른 변동성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건축 분야는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프라임 오피스 공급과 노후 상권의 복합 개발 등 비주거 건축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과 PF 자금 조달 경색에 따른 사업 지연 리스크를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이테크 사업은 최근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장기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데이터센터는 인공지능(AI)기술의 인프라 확보 수요 증가로 국내 IT기업 중심의 발주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국계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투자가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나) 포스코이앤씨의 현황 1) 국내외 시장여건
- 플랜트 사업
트럼프 2.0시대의 영향으로 글로벌 시장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무역 장벽이 높아지고 관세 전쟁이 격화되면서 철강 시장의 변동성은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에너지시장은 가스발전 등 전통적 에너지 산업이 강화됨에 따라 원전/LNG 발전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신재생 에너지 전환 사업은 상대적으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으며, 특히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정책 변화에 따라 이차전지 시장은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포스코그룹의 철강 경쟁력 재건 및 GX(Green Transformation) 추진에 따라 고부가가치 제품 및 경제성 중심으로 철강플랜트 분야의 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차전지 분야는 시장과 정책 변화에 따라 생산량 및 증설 일정 등 사업 속도를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발전 사업은 국내 원전 4기 증설 및 해외 수출 확대 등 원자력발전이 다시 주목받으면서 소형원전 개발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석유화학 분야는 국내외 시황 변화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인프라 사업
정부의 지역 경쟁력 강화 정책에 따라 수도권 광역철도(GTX) 등 주요 고속철도 사업과 주요 광역 거점을 연결하는 도로망 확충 사업도 지속 추진될 예정입니다. 또한, 도심 집중에 따른 교통 인프라 지하화와 상부공간 재구조화의 복합화 개발 사업 등이정부 정책 주도하에 촉진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해상풍력 시장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추진 및 공급망 강화 전략에 따라 지속 성장이 예상되나, 활성화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해외 시장은 아시아 지역의 신흥국, 미주와 유럽 등지에서 민관협력 투자개발형 사업(PPP) 등 다양한 방식의 인프라 건설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건축 사업
앞서 언급되었던 바와 같이 국내 주택 시장 전망은 정부의 부동산 공급확대 정책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원활한 주택 공급을 위해 누적된 부동산 PF 부실 해결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정부의 정책과 금융시장 변동성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외는 도시화가 활발히 진행 중인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국내 건설회사들이 진출하고 있고, 미국 등 선진 시장 진출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변동성 확대에 따라 해외에서도 리스크 관리가 가장 우선시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2) 포스코이앤씨의 경쟁우위 요소
- 플랜트 사업
당사는 일관제철소와 부대설비 공사에 필요한 설비 공급과 시공 경험을 축적하여 국내 철강플랜트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기존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인도와 브라질, 인니 등에 진출해 글로벌 플레이어로서 인지도를 높이고있습니다. 근래에는 저탄소 철강 전환을 위한 기술력을 내재화 하고, 수전해 실증 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차전지 분야에서는 리튬, 니켈 등 원료 생산 플랜트와 양/음극재, 전구체 등의 소재를 생산하는 플랜트에 대한 EPC 경험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발전 분야에서는 2006년 국내 건설사 최초로 남미 시장에 진출하여, 칠레와 페루, 파나마 등지에서 다수의 석탄화력발전소와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하였고, 최근 주목받고 있는 소형원전 분야에서도 국책과제인 SMART 원전 개발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최근 대형 원전사업 참여, 원자력 이용시설 사업 수행, i-SMR 및 고온가스로 국책과제를 수행하는 등 원전 사업 참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화공 분야에서는 다수의 LNG 탱크 수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엔지니어링 역량과 친환경 고망간강을 세계 최초로 적용한 실적을 앞세워 국내외 LNG 분야에서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수소와 암모니아가 에너지 저장 및운송은 물론 주요 발전원으로 활용될 전망에 따라 관련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이차전지 원료와 소재 생산 분야에서 다수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포항, 광양, 세종 등지에서 다양한 플랜트를 건설하였고, 아르헨티나 염수에서 리튬을 생산하는 플랜트도 건설 중입니다. 지속적으로 자력 EPC 수행 역량을 확보하고, 그룹에서 추진하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사업의 최적 수행 체계를 구축하여 EPC社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 인프라 사업
당사의 인프라 사업 부문은 도로, 철도, 교량, 항만, 등 다양한 부문에서 다수의 수행 실적을 바탕으로 사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부내륙고속도로 등 국내의 굵직한 민자사업을 수행하였으며, 최근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공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철도차량기지 분야에서도 우수한 역량을 바탕으로 남미와 동남아 등 해외 진출에도 성공하였고, 폐기물 소각로 분야에서도 폴란드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며 연속 수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해상풍력 분야는 시장의 신속한 선점을 위한 조기 실적확보, 선진사 협업 및 수행역량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상풍력 선도 EPC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 건축 사업
당사는 초고층 건물과 대규모 신도시 개발 분야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시공 능력과 상품개발 역량, 사업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송도 국제업무도시 개발사업을 주도하였으며, 포스코타워 송도, 부산 해운대 LCT, 여의도 파크원 등 초고층/초대형 랜드마크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실적이 있습니다.또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과 리모델링 분야는 업계 최다 수주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다건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향후에도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사업 수행역량을 강화를 통해 PJT 수주와 브랜드 가치 향상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단순시공 중심의 건설회사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자체/개발사업을 수행하는 디벨로퍼로 변모하고자 합니다. 기존 사업 경험에서 비롯한 사업기획 능력, 자금조달 역량, 보유시재 등 회사의 강점을 활용하여 우량한 자체사업과 기획제안형사업,투자개발형사업, 도시개발사업을 선별하여 점진적으로 고수익 개발사업의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각광받고 있는 시니어 사업과 연계하여시니어 레지던스 사업 진출, 하이테크 사업 확대 등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중장기적으로 신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가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자 합니다.
3) 조직도
포스코이앤씨 조직도.jpg 포스코이앤씨 조직도('26.1월)
[인프라부문(물류 등)] ■ 포스코디엑스(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자동화 산업은 전기(Electricity), 계측(Instrumentation), 제어(Control Computer) 시스템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산업 공장의 프로세스 자동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분야로 '산업 자동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자동화 시장은 산업의 발달과함께 성장해 왔으며, 최근 제조업의 Intelligent Factory화로 인해 IoT 환경 기반의 AI, Big Data로 제어하는 지능형 설비 자동화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에는 업무 효율화 및 재해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제조 현장에 산업용 로봇이 적용되고 각종 설비가 무인 자동화로 전환되면서 점진적으로 산업용 로봇에 대한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IT서비스 산업은 최적의 IT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산업 분야의 업무 및 사업의 부가가치를 제고하며, 기존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시키는 산업입니다. 산업 성장기에는 IT 인프라를 통해 양적인 팽창이 이루어졌으며, 최근에는 IT 기술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요소로 인식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IT서비스 업무 외 AI, Big Data, Cloud, Mobility와 같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및 디지털 전환(DX, Digital Transformation)과 관련된 첨단 분야에 대한 사업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는 것을 중심으로 IT서비스 산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
국내 자동화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연간 6.34% 내외로 성장하여, 오는 2031년에는 약 13조원(약 97억 2천만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출처: MordorIntelligence). 특히 앞으로는 로봇, 머신비전 등 신기술을 접목한 융합 자동화 사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예상되며 단순한 기계적 자동화를 넘어 AI기반의 자율 제조(Autonomous Manufacturing)'로 전환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26년 국내 기업용 ICT 시장 규모는 2025년 40조 8,500억 원 대비 3.3% 성장한 42조 1,000억 원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2025년 시장 성장률이 경기 불황의 여파로 2.4%에 그쳤던 것에 비하면, 2026년에는 전반적인 경기 회복 분위기와 함께 인공지능 (AI) 투자가 시장 성장의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출처: KRG) 특히,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대가 두드러지면서 AI 투자, 클라우드 시장 확장, 그리고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중심의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 가속화에 따른 디지털 비즈니스 구축 수요가 IT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자동화 산업은 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전방 산업군의 경기동향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례로 철강분야 자동화 산업은 실물 경기 동향과도 관련이 있으며, 주요 수요처인 조선, 자동차, 가전, 건설 등 전방 산업의 업황 변화에 따른 기업의 설비투자도 수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또한 산업현장 내 고위험 작업 공간 내 안전기준이 강화되고 인구 고령화에 따른 인력감소 문제로 노동 생산성 향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AI 및 로봇을 활용한 무인화,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이차전지소재분야 자동화 산업의 경우 글로벌 전동화 확산 속도 및 국가별 전기차 정책 변화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전기차 캐즘 등 그 성장세가 일시적 조정 국면 추세입니다. 더불어 미국의 전기차 지원 축소 및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 예고 등 글로벌 전기차 정책변화로 인해 관련 산업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IT서비스 산업은 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하게 연동됨에 따라 타 산업 대비 경기에 대한 민감도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최근 IT투자에 대한 기업들의 중요도 인식이 높아지고 AI,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 발전에 따라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디지털 전환(DX)에 투자하는 기업들이 늘어남으로써 IT서비스 산업의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성이 점차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특히 대기업 소속 대형 IT서비스 기업들은 그룹 내 유일한 IT서비스 담당자로서 영업관련 보안 유지의 필요성과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대응, 주요 그룹들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IT 투자 등의 수요로 타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변동성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또한, IT서비스 산업의 경우 계절적 영향이 크지 않은 편이지만, 고객사의 예산 집행 및 투자가 하반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나) 포스코디엑스의 현황
1) 영업개황2025년 회사는 포스코 그룹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무인화ㆍ자동화 확산 및 DXㆍAX전환 가속화 등으로 연결기준 매출 10,752억원, 영업이익 604억원을 실현하였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의 주요 경영 성과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포스코그룹의 본원 경쟁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 전환(DX)을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포스코의 판매ㆍ고객관리 체계를 혁신하는 마케팅 DX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으며, 이어 구매 전 과정에 데이터 분석, 예측, 자동화를 적용하는 구매 DX 사업을 착수해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코퓨처엠의 경영관리체계 고도화와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MP 수립에 참여하여 프로젝트 착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고객관리시스템과 그룹웨어 (메일, 문서관리) 등 핵심 경영 인프라 전환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포스코이앤씨에는 스마트홈 솔루션과 현장 안전 솔루션 등 DX 사업을 확대하는 등 각 사업회사 특성에 기반한 디지털 전환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그룹 전반의 AI 기반 업무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그룹 표준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그룹 내 40개사에 적용하여 생성형 AI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였습니다. 향후에도 확산과 고도화를 지속해 그룹 차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둘째, DX기술을 기반으로 Intelligent Factory를 구현하고 수평전개 하였습니다
철강 분야에서는 원터치조업, 크레인 무인화, 로봇 자동화 등 주요 스마트팩토리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혁신을 가속화하였습니다. 원터치조업은 주요 제강 공정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으며, 크레인 무인화 역시 광양·포항 제철소를 중심으로 적용 범위를지속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직시험 자동화 등 로봇 기반 공정 자동화를 도입하고, 물류로봇(AGV) 운영 및 정비체계를 구축하는 등 스마트 제조 역량을 고도화하고있습니다.
이차전지소재 분야에서는 P-PLS 공정 개선을 통해 작업 효율성과 생산 안정성을 높였으며, 리사이클ㆍ광석ㆍ염수리튬 등 다양한 공정에 대한 제어기술을 자체 확보하며 기술 자립도를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신설 공장의 안정적 가동을 위한 IT컨설팅및 EIC 시운전 지원을 확대하는 등 미래 성장 사업에 대한 디지털 지원을 강화하였습니다.
셋째, 디지털 전환(DX) 기술 및 역량 확보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강화하였습니다.
우선 IT개발 생산성 혁신을 위해 개발 전 과정에 AI Agent를 적용하는 AI A ugmented개발 방법론과 도구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실제 프로젝트에 본격 활용하여 개발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IT 개발 인력의 안정적 수급과 비용 효율화를 위해 베트남 해외개발센터를 지속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저원가 구조의 IT 사업 수행 체계를 구축하여 원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사업부문 | 사 업 내 용 |
|---|---|
| 자동화 | - 자동제어기기 등의 설계, 제조, 설치 및 정비 보수 - 제조 물류시스템 무인화/지능화(창고자동화 등) - 산업용 로봇 자동화 |
| IT서비스 | - IT시스템 구축, 운영 및 개발, Intelligent Factory 플랫폼 - 그룹 내 DXㆍAX전환 및 스마트 홈 시스템 개발 및 운영 등 |
| 기타 | - 물류센터, 공항 BHS 등 유통물류, 공항물류시스템 구축 - 통합물류플랫폼 구축, 물류 로봇 자동화 등 |
3) 시장점유율당사는 고객과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기반으로 디지털(DX) 기술 기반, 산업 전반의 Intelligent Factory 사업 및 포스코 그룹 산업의 자동화, 지능화, 로봇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적극 발굴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 창출을 통해 시장 선도 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의 합리적 추정이 곤란하여 시장점유율의 기재는 생략합니다.
4) 시장의 특성
일반적으로 IT서비스 시장은 참여자 수가 상당히 많아 사실상 완전경쟁에 가까운 경쟁구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IT서비스 구축경험 및 역량, 높은 기술력이 시장 지배력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판단되고 있습니다.회사는 포스코그룹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구축 경험 및 기술력을 가진 다수의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Intelligent Factory 등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DX) 관련 사업분야에 있어서 포스코 및 그룹사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연속공정 Intelligent Factory 플랫폼을 개발하고 구축 및 운영함으로써 락인(Lock-in) 효과를 강화하고있습니다. 따라서 대내시장(Captive Market)의 경우 타경쟁사의 진입장벽은 상대적으로 높은 편입니다. 반면, 대외(Non-Captive)시장의 경우 시장 내 경쟁기업들의 신규 진입이 용이하고 IT시스템을 구성하는 주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범용화되면서 경쟁강도가 대내시장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또한 자동화 시장은 회사가 45년이상 포스코 제철소 중심의 대내사업을 추진해오며 국가핵심기술로 지정이 되어 있는 철강 생산 공정을 다루고 있어 타경쟁사의 진입장벽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포스코 그룹의 이차전지소재분야 중 양극재 공정의 경우에도 국가핵심기술로 지정이 되어 타경쟁사의 진입장벽은 높다 할 수 있습니다. 대외(Non-Captive)시장의 경우 최근 고령화, 고임금화 및 안전요구 등이 증가함에 따라 설비 자동화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관련 산업에 진출하는 업체들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2026년은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유지와 지정학적 위험 확대 등으로 글로벌 경기 회복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역시 기준 금리가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산업 전반에서는 AI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이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특히 생성형 AI 등장 이후 AI 기술의 상용화가 빠르게 진전되면서 기업의 업무 방식 전반을 혁신하려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AI 기반 업무혁신 (AX)과 기업용 LLM 솔루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관련 시장도 구조적으로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년 포스코그룹의 철강 부문은 경기 둔화 장기화에 대비하여 저탄소ㆍ고수익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전환을 가속화하고, Intelligent Factory 고도화 등 본원 경쟁력강화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이차전지소재 부문은 재성장 국면에 대비하여 원료 안정화, 전략 자원 확보, 핵심 공정 기술 내재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회사는 글로벌 경제환경과 주요 고객인 그룹사의 전략 방향에 맞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DX), AI 전환(AX)의 잠재적 요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리딩함으로써 사업 회사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 경영 및 제조 분야의 자동화, 무인화, 로봇화 등의 사업기회를 적극 확보하여 지속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주요 사업추진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주요 그룹사의 DX 경쟁력 제고라는 기존 방향을 발전시켜, AI Native C ompany 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그룹 IT서비스 품질 향상과 생산성 혁신 기조를 유지하되, 올해는 AI 기반 운영체계로의 전면적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사무 영역에서는 AI Workforce를 활용한 업무대체 실증 및 그룹 확산을 추진하고, 제조 현장에서는 제철소 내 AI 운전자 도입 및 실증, Intelligent Factory 진화와 연계해 성과를 가속화하겠습니다. 또한 AI Workforce 플랫폼을 확보해 그룹사 업무 전반의 자동화ㆍ지능화를 동시에 추진하겠습니다.
둘째, 무인화 ㆍ 자동화 분야는 기존의 효과 중심 전략을 유지하면서, AI 기반 지능화로 확장하여 그룹사 전반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AI 기술 융합을 통해 새로운 무인화ㆍ자동화사업을 발굴 추진하고, 기구축한 크레인 무인화와 로봇 자동화 표준모델은 유사 공정 대상으로 빠르게 수평 확산하며, 이차전지소재 그룹사 현장에도 적용을 확대하겠습니다. 또한 공정제어기술의 자력화를 추진하여 제조 자동화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경영환경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원가혁신 전략은 지속 강화하고, 동시에 AI 전환에 필요한 인력ㆍ조직ㆍ협력체계를 체계적으로 갖추겠습니다.
해외 IT 개발 센터인 베트남 ODC(Offshore Development Center) 활용을 지속 확대하고, AI Augmented 개발 정착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통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또한 AI Native Company 전환을 위해 필요한 핵심 전문인력 확보와 내부 역량 강화, 외부 기술 파트너십 확대, 실험과 학습 중심의 혁신 문화 정착으로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6) 조직도
포스코디엑스 조직도.jpg 포스코디엑스 조직도('26.1부)
[이차전지소재부문] ■ 포스코퓨처엠(가) 업계의 현황포스코퓨처엠은 기초소재사업인 내화물제조, 노재정비, 내화물축조공사, 생석회제조, 제철소 화성공장 위탁운영과 에너지소재사업인 이차전지 음,양극재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초소재사업은 철강산업, 에너지소재사업은 전기차 시장 성장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화물은 각종 기간산업의 공업용로에 사용하는 재료로써 고온에서도 용융되지 않는비금속재료의 총칭이며 특히 철강산업과 시멘트 및 요업 등의 산업에 있어서 중요한 공업용 소재입니다.
국내 내화물 산업은 무한경쟁의 체제에 놓여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극한의 원가 경쟁력 확보와 고부가가치품의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여야 할 것입니다.
당사의 노재정비, 내화물축조공사, 생석회 제조사업의 성과는 주요고객인 포스코의 조강생산량 증감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차전지의 4대 핵심요소는 양극재, 음극재, 분리막 및 전해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배터리 제조업체는 핵심 소재들을 사용하여 이차전지를 생산하고, 최종적으로 IT, 자동차, 에너지 업체 등에 공급합니다.
당사의 에너지소재사업은 수요둔화 및 주요국의 정책 변화 등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과 美 GM의 합작 법인인 Ultium Cells, 삼성SDI 및 SK온 등 전기차 배터리업체 위주로 이차전지 소재를 납품하여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나) 포스코퓨처엠의 현황
1) 영업개황
2025년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보호 무역주의 확산,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등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와 배터리 원자재 가격 변동성, 철강 수요 부진 등 복합적인 어려움이 이어진 한 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에너지소재와 기초소재 분야에서 축적된 본원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조 혁신, 고객/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안전경영 내실화 등을 적극 추진하여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지난해 회사가 추진했던 주요 성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에너지소재사업은 신규 글로벌 핵심고객을 확보하였고 중저가 제품군 다변화와 더불어 공정혁신을 통해 생산성과 원가 경쟁력을 향상시켰습니다.
양극재 사업은 광양 전구체 공장의 본격 가동을 통해 전구체 내재화를 실현, 중국 의존도를 축소하였으며 Non-PFE 양극재 출하로 제품 공급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또한주력 제품인 High-Ni를 비롯해 LMRㆍ고밀도 LFP 등 중저가 제품 개발을 본격화하였고, 차세대 시장 선점을 위해 전고체 배터리 선도업체와 기술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가속화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수리튬 활용으로 고질적 트러블 설비인 PTK 공정을 생략하여 생산효율과 원가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신제품 개발과 혁신공법을 바탕으로 기존 셀사 중심에서 글로벌 OEM사로 파트너쉽을 확대하여 신규 수주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음극재 사업은 소성로 사행 저감기술 개발, 조립기 냉각 향상 등 설비개선과 운전 최적화로 생산성을 제고하고 제조원가를 절감했습니다. 이러한 원가 경쟁력과 글로벌 유일 '탈중국' 양/음극재 공급 체계를 레버리지로 신규 OEM사와 천연흑연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음극재+양극재 패키지 판매를 통해 글로벌 수주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둘째, 기초소재는 신수요 제품개발 및 공정혁신, 사업구조 개편을 진행하였습니다.
내화물 사업은 성형 자동화 확대 등 제조공정 개선을 통해 생산능력을 증대하였으며,나노촉매 내화물 적용으로 사용 수명을 향상시켜 제품 성능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혔습니다. 라임화성 사업은 생석회 원료 입도 최적화로 생석회 연간 생산량을 증가시켰습니다. 또한 경쟁력 저하 사업의 구조개선을 위해 피앤오케미칼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화하여 핵심 역량에 집중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셋째, 안전경영 내실화를 통해 무재해 사업장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전 사업장에서 '작업자 예방 주체' 문화를 정착시키고, 위험요인 발굴ㆍ제거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안전 전문 자회사의 역량을 활용하여 안전관리 체계를 혁신하고, 마주이야기ㆍ작업중지왕 등 현장 소통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안전문화를 확산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중대재해 없는 한 해를 달성하였습니다.
넷째,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 건전성을 개선하였습니다.
성공적인 유상증자로 목표했던 1.1조원의 자금을 안정적으로 조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부채비율을 획기적으로 개선('24년 139% → '25년 103%)하여 재무건전성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포스코퓨처엠은 기초소재사업부에서 내화물, 생석회, 화성품 생산, 에너지소재사업부에서 음/양극재 소재를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 (단위 : 백만원, %)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구 분 | 주요 고객 | 2025년 | |
|---|---|---|---|---|---|
| 매출액 | 비율 | ||||
| --- | --- | --- | --- | --- | --- |
| 기초소재사업부 | 상품/제품/용역/기타매출 | 내화물본부 | (주)포스코 등 | 505,309 | 17.2 |
| 라임화성본부 | (주)포스코, OCI(주), Krakatau Posco 등 | 859,306 | 29.2 | ||
| 에너지소재사업부 | 에너지소재본부 | LG에너지솔루션 등 | 1,574,083 | 53.6 | |
| 합계 | - | 2,938,698 | 100.0 |
3) 시장점유율
* 내화물 시장점유율
| 구 분 | 2024년 | 2023년 | 2022년 |
|---|---|---|---|
| 포스코퓨처엠 | 20.0% | 18.6% | 19.7% |
※ 대한내화물공업협동조합발행책자(2025.6) '내화물공업현황'을 참고하였으며 주요 경쟁업체의 2024년도 내화물 생산실적을 바탕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생석회, 화성 사업부의 매출 대부분은 (주)포스코로 발생하며, 에너지소재 점유율은 판매 제품의 다양성으로 정확한 비교가 어려워 기재를 생략합니다.
4) 시장의 특성
국내 내화물 시장은 내화물 업체와 특정 수요처의 독점 공급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포스코를 중심으로 한 철강업계가 내화물시장의 약 70%(국내)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노재정비, 내화물공사, 생석회, 케미칼사업은 철강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철강 업황에 따라 이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이차전지소재사업은 니켈, 리튬 등과 같은 원자재의 가격 급등락과 글로벌 전기차 시장 및 IT기기 시장의 성장확대와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자재의 가격 변동, 전기차 시장의 수요에 따라 산업의 성장속도는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내화물사업은 글로벌마케팅을 통한 맞춤형 신규 시장을 확대하고, 최대 생산량 및 저가 원료 사용으로 원가 경쟁력을 향상시키며, 저탄소 철강 생산 전환에 맞는 내화물 개발과 스마트공장 확대를 통해 수익성과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또한 플랜트의 핵심기술 및 설계능력 내재화, 친환경 고부가가치 소재인 활성탄소, 방열소재개발 등 미래기술을 접목해 신규 시장을 확보하겠습니다.
에너지소재 사업의 경우, LFP, LMR 및 Mid Ni 단결정 양극재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확대하고 차세대 소재 기술을 확보하여 이차전지소재시장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최근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ESS 수요 급증에 따라 음극재 필요량도 크게 늘어나고 있어, 이에 필요한 구형흑연 안정적 확보를 위해 설비 투자를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6) 조직도
포스코퓨처엠 조직도.jpg 포스코퓨처엠 조직도('26.1월)
※ 기타부문은 사업의 특성상 산업의 특성, 국내외 시장여건, 경쟁력 등의 기술이 곤란하여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4) 조직도
포스코홀딩스 조직도.jpg 포스코홀딩스 조직도('25.12월말)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제1호 의안 : 제58기 (2025년 1월 1일 ~ 2025년 12월 31일) 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Ⅲ. 경영참고사항' - '1. 사업의 개요' - '나. 회사의 현황'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재무상태표ㆍ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현금흐름표ㆍ이익 잉여금처분계산서(안)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26년 3월 11일 전자공시 시스템(http://dart.fss.or.kr)과 당사 홈페이지(http://www.posco-inc.com)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 연결 재무제표 - 연결 재무상태표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58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7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8(당) 기 | 제 57(전) 기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43,483,869,368,419 | 44,029,923,444,233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4,5,23 | 7,049,800,440,769 | 6,767,897,520,450 | ||
| 2. 매출채권 | 6,17,23,29,37 | 11,197,974,028,882 | 10,821,618,663,150 | ||
| 3. 기타채권 | 7,23,37 | 1,920,684,871,600 | 2,261,323,046,483 | ||
| 4. 기타금융자산 | 8,23 | 8,778,583,657,021 | 8,499,389,428,847 | ||
| 5. 재고자산 | 9 | 13,624,432,729,452 | 14,143,499,793,793 | ||
| 6. 당기법인세자산 | 78,704,294,256 | 140,493,522,882 | |||
| 7. 매각예정자산 | 10 | 20,167,445,191 | 608,757,971,313 | ||
| 8. 기타유동자산 | 16 | 813,521,901,248 | 786,943,497,315 | ||
| Ⅱ. 비유동자산 | 61,708,568,595,146 | 59,374,275,553,572 | |||
| 1. 장기매출채권 | 6,23 | 19,708,464,345 | 27,779,050,217 | ||
| 2. 기타채권 | 7,23,37 | 1,635,252,795,350 | 1,306,329,364,609 | ||
| 3. 기타금융자산 | 8,23 | 3,060,841,559,054 | 2,571,650,980,748 | ||
| 4.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 | 11 | 4,980,152,964,609 | 4,738,792,709,181 | ||
| 5. 투자부동산 | 13 | 1,691,625,124,364 | 1,955,896,270,363 | ||
| 6. 유형자산 | 14 | 42,292,819,677,397 | 39,846,827,836,911 | ||
| 7. 영업권 및 기타무형자산 | 15 | 5,493,528,925,247 | 4,774,823,563,947 | ||
| 8. 순확정급여자산 | 21 | 360,112,175,842 | 409,147,051,977 | ||
| 9. 이연법인세자산 | 35 | 2,038,844,013,237 | 3,609,343,892,366 | ||
| 10. 기타비유동자산 | 16 | 135,682,895,701 | 133,684,833,253 | ||
| 자 산 총 계 | 105,192,437,963,565 | 103,404,198,997,805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23,131,653,619,869 | 22,779,718,796,788 | |||
| 1. 매입채무 | 23,37 | 5,106,920,626,316 | - | 6,159,127,140,173 | |
| 2. 차입금 | 4,17,23 | 12,117,421,879,741 | 11,115,747,486,232 | ||
| 3. 기타채무 | 18,23,37 | 3,544,717,130,320 | 3,463,871,580,712 | ||
| 4. 기타금융부채 | 19,23 | 66,622,983,882 | 120,874,799,034 | ||
| 5. 당기법인세부채 | 223,665,565,525 | 350,569,556,242 | |||
| 6. 매각예정자산에 직접 관련된 부채 | 10 | 3,678,087,536 | - | ||
| 7. 충당부채 | 20 | 494,432,066,018 | 396,030,385,150 | ||
| 8. 기타유동부채 | 22,28,29 | 1,574,195,280,531 | 1,173,497,849,245 | ||
| Ⅱ. 비유동부채 | 19,683,093,306,313 | 19,174,112,281,333 | |||
| 1. 장기매입채무 | 23 | - | 2,049,449,164 | ||
| 2. 장기차입금 | 4,17,23 | 16,374,578,210,992 | 14,881,619,840,290 | ||
| 3. 기타채무 | 18,23 | 1,237,358,050,266 | 809,012,794,179 | ||
| 4. 기타금융부채 | 19,23 | 91,068,295,762 | 72,919,514,616 | ||
| 5. 순확정급여부채 | 21 | 63,188,603,843 | 43,142,762,604 | ||
| 6. 이연법인세부채 | 35 | 1,159,973,325,364 | 2,685,549,472,210 | ||
| 7. 충당부채 | 20 | 650,329,268,389 | 580,558,632,035 | ||
| 8. 기타비유동부채 | 22 | 106,597,551,697 | 99,259,816,235 | ||
| 부 채 총 계 | 42,814,746,926,182 | 41,953,831,078,121 | |||
| 자 본 | |||||
| Ⅰ. 지배기업소유주지분 | 55,730,184,535,521 | 55,394,231,301,615 | |||
| 1. 자본금 | 24 | 482,403,125,000 | 482,403,125,000 | ||
| 2. 자본잉여금 | 24 | 1,685,116,100,564 | 1,648,893,839,829 | ||
| 3. 기타자본항목 | 26 | 1,561,509,641,991 | 1,155,428,827,242 | ||
| 4. 자기주식 | 27 | (1,176,316,693,087) | (1,550,862,374,775) | ||
| 5. 이익잉여금 | 53,177,472,361,053 | 53,658,367,884,319 | |||
| Ⅱ. 비지배지분 | 25 | 6,647,506,501,862 | 6,056,136,618,069 | ||
| 자 본 총 계 | 62,377,691,037,383 | 61,450,367,919,684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105,192,437,963,565 | 103,404,198,997,805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8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7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8(당) 기 | 제 57(전) 기 | ||
|---|---|---|---|---|---|
| Ⅰ. 매출액 | 28,29,37 | 69,094,886,192,787 | 72,688,143,160,111 | ||
| Ⅱ. 매출원가 | 29,31,34 | (63,928,837,811,263) | (67,275,203,824,815) | ||
| Ⅲ. 매출총이익 | 5,166,048,381,524 | 5,412,939,335,296 | |||
| Ⅳ. 관리비및판매비 | 23,30,34 | (3,338,985,170,695) | (3,239,366,062,392) | ||
| 1. 기타일반관리비 | (3,094,809,777,692) | (3,004,477,992,042) | |||
| 2. 판매및물류비 | (244,175,393,003) | (234,888,070,350) | |||
| Ⅴ. 영업이익 | 1,827,063,210,829 | 2,173,573,272,904 | |||
| Ⅵ. 지분법손익 | 11 | 349,909,778,945 | (256,458,411,013) | ||
| Ⅶ. 금융손익 | 23,32 | (688,144,365,850) | 130,860,091,610 | ||
| 1. 금융수익 | 3,222,137,221,970 | 5,211,595,217,695 | |||
| 2. 금융비용 | (3,910,281,587,820) | (5,080,735,126,085) | |||
| Ⅷ. 기타영업외손익 | 23,33,34 | (381,978,732,026) | (796,771,169,352) | ||
| 1. 기타영업외수익 | 305,590,873,410 | 387,105,195,100 | |||
| 2. 기타영업외비용 | (687,569,605,436) | (1,183,876,364,452) | |||
| Ⅸ.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106,849,891,898 | 1,251,203,784,149 | |||
| Ⅹ. 법인세비용 | 35 | (602,446,419,632) | (303,623,462,097) | ||
| XI. 당기순이익 | 504,403,472,266 | 947,580,322,052 | |||
| XII. 기타포괄손익 | 418,622,139,693 | 1,162,777,936,337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1) 지분법자본변동 | (5,240,257,871) | (42,752,779,687) | |||
| 2) 해외사업환산손익 | 35,619,313,858 | 231,347,394,867 | |||
| 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21 | (13,162,887,951) | (95,344,993,543) | ||
| 4) 지분증권평가손익 | 319,617,861,727 | (150,442,703,357)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포괄손익 | |||||
| 1) 지분법자본변동 | 48,561,133,368 | 331,615,905,579 | |||
| 2) 해외사업환산손익 | 33,218,899,781 | 888,465,564,549 | |||
| 3) 파생상품평가손익 | 23 | 8,076,781 | (110,452,071) | ||
| XIII. 총포괄이익 | 923,025,611,959 | 2,110,358,258,389 | |||
| XIV. 당기순이익의 귀속 | 504,403,472,266 | 947,580,322,052 | |||
| 1.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657,654,060,164 | 1,094,917,125,078 | |||
| 2. 비지배지분 | (153,250,587,898) | (147,336,803,026) | |||
| XV. 총포괄이익의 귀속 | 923,025,611,959 | 2,110,358,258,389 | |||
| 1.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032,627,814,770 | 2,008,918,840,865 | |||
| 2. 비지배지분 | (109,602,202,811) | 101,439,417,524 | |||
| XVI. 주당이익 | 36 | ||||
| 1. 기본주당순이익 | 8,697 | 14,451 | |||
| 2. 희석주당순이익 | 8,697 | 12,250 |
- 연결 자본변동표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58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7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비지배지분 | 합 계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자기주식 | 이익잉여금 | 소 계 | |||
| --- | --- | --- | --- | --- | --- | --- | --- | --- |
| 2024.1.1(전기초) | 482,403,125,000 | 1,663,334,132,763 | 67,255,855,331 | (1,889,658,398,699) | 53,857,514,269,524 | 54,180,848,983,919 | 5,483,048,409,549 | 59,663,897,393,468 |
| 연결총포괄이익: |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 | - | 1,094,917,125,078 | 1,094,917,125,078 | (147,336,803,026) | 947,580,322,05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86,965,914,270) | (86,965,914,270) | (8,379,079,273) | (95,344,993,543)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257,833,567,430 | - | - | 257,833,567,430 | 31,029,558,462 | 288,863,125,892 |
| 지분증권평가손익 | - | - | (133,212,481,787) | - | (11,838,059,116) | (145,050,540,903) | (5,392,162,454) | (150,442,703,357)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888,465,564,549 | - | - | 888,465,564,549 | 231,347,394,867 | 1,119,812,959,416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280,961,019) | - | - | (280,961,019) | 170,508,948 | (110,452,071)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 배당금 | - | - | - | - | (189,690,517,500) | (189,690,517,500) | (86,001,944,982) | (275,692,462,482) |
| 중간 배당금 | - | - | - | - | (568,432,982,500) | (568,432,982,500) | - | (568,432,982,500) |
| 연결대상기업 변동으로 인한 변동 | - | - | - | - | - | - | 32,691,258,410 | 32,691,258,410 |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등으로 인한 변동 | - | (15,439,637,290) | - | - | - | (15,439,637,290) | 477,608,118,548 | 462,168,481,258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 | (92,311,110,020) | - | (92,311,110,020) | - | (92,311,110,020) |
| 자기주식의 소각 | - | - | - | 431,107,133,944 | (431,107,133,944) | - | - | - |
| 주식기준보상 | - | (2,567,313,300) | - | - | - | (2,567,313,300) | - | (2,567,313,300) |
| 기타 | - | 3,566,657,656 | 75,367,282,738 | - | (6,028,902,953) | 72,905,037,441 | 47,351,359,020 | 120,256,396,461 |
| 2024.12.31(전기말) | 482,403,125,000 | 1,648,893,839,829 | 1,155,428,827,242 | (1,550,862,374,775) | 53,658,367,884,319 | 55,394,231,301,615 | 6,056,136,618,069 | 61,450,367,919,684 |
| 2025.1.1(당기초) | 482,403,125,000 | 1,648,893,839,829 | 1,155,428,827,242 | (1,550,862,374,775) | 53,658,367,884,319 | 55,394,231,301,615 | 6,056,136,618,069 | 61,450,367,919,684 |
| 연결총포괄이익: | ||||||||
| 연결당기순이익 | - | - | - | - | 657,654,060,164 | 657,654,060,164 | (153,250,587,898) | 504,403,472,266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6,080,890,225) | (26,080,890,225) | 12,918,002,274 | (13,162,887,951)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49,173,602,317 | - | - | 49,173,602,317 | (5,852,726,820) | 43,320,875,497 |
| 지분증권평가손익 | - | - | 321,131,940,769 | - | (2,477,874,817) | 318,654,065,952 | 963,795,775 | 319,617,861,727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33,218,899,781 | - | - | 33,218,899,781 | 35,619,313,858 | 68,838,213,639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8,076,781 | - | - | 8,076,781 | - | 8,076,781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 배당금 | - | - | - | - | (189,051,947,500) | (189,051,947,500) | (159,409,661,067) | (348,461,608,567) |
| 중간 배당금 | - | - | - | - | (567,155,842,500) | (567,155,842,500) | - | (567,155,842,500) |
| 연결대상기업 변동으로 인한 변동 | - | - | - | - | - | - | 174,300,286,658 | 174,300,286,658 |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등으로 인한 변동 | - | 35,622,306,863 | - | - | - | 35,622,306,863 | 737,180,423,279 | 772,802,730,142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 | - | - | - | - | - |
| 자기주식의 소각 | - | - | - | 374,545,681,688 | (374,545,681,688) | - | - | - |
| 주식기준보상 | - | - | - | - | - | - | - | - |
| 기타 | - | 599,953,872 | 2,548,295,101 | - | 20,762,653,300 | 23,910,902,273 | (51,098,962,266) | (27,188,059,993) |
| 2025.12.31(당기말) | 482,403,125,000 | 1,685,116,100,564 | 1,561,509,641,991 | (1,176,316,693,087) | 53,177,472,361,053 | 55,730,184,535,521 | 6,647,506,501,862 | 62,377,691,037,383 |
- 연결 현금흐름표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58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7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8(당) 기 | 제 57(전) 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570,332,224,349 | 6,663,654,759,669 |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 5,615,379,503,433 | 6,930,388,917,747 | |||
| 가. 연결당기순이익 | 504,403,472,266 | 947,580,322,052 | |||
| 나. 조정 | 5,980,607,948,651 | 5,645,940,678,714 | |||
| 감가상각비 | 3,720,359,609,020 | 3,530,770,321,270 | |||
| 무형자산상각비 | 465,934,606,199 | 453,689,338,306 | |||
| 금융수익 | (1,645,864,549,879) | (3,476,226,879,486) | |||
| 금융비용 | 2,098,372,799,285 | 3,202,268,390,183 | |||
| 법인세비용 | 602,446,419,632 | 303,623,462,097 | |||
| 유형자산손상차손 | 135,653,210,443 | 608,121,890,131 | |||
| 유형자산처분이익 | (15,792,212,512) | (26,533,425,550)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89,883,254,269 | 85,148,822,345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51,640,175,943 | 47,992,968,064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2,036,282,802) | -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512,024,944 | - | |||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처분이익 | (47,373,835,425) | (14,234,680,362) | |||
| 종속기업,관계기업및공동기업처분손실 | 12,819,349,217 | 73,428,420,714 | |||
| 지분법손실(이익) | (349,909,778,946) | 256,458,411,013 | |||
| 매각예정자산처분이익 | (53,692,286,945) | (4,800,719,128) | |||
| 매각예정자산처분손실 | - | 33,942,804,654 | |||
| 매각예정자산손상차손 | 6,341,574,121 | - | |||
| 퇴직급여 | 264,231,305,629 | 246,484,376,935 | |||
| 대손상각비 | 203,802,002,477 | 185,129,264,523 | |||
| 재고자산평가손실(환입) | (25,607,384,496) | 77,832,320,420 | |||
| 충당부채전입액 | 486,448,921,746 | 217,174,353,503 | |||
| 보험금수익 | (19,596,193,094) | (157,552,468,363) | |||
| 기타비용 | 2,035,219,825 | 3,223,707,445 | |||
| 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39 | (869,631,917,484) | 336,867,916,981 | ||
| 2. 이자의 수취 | 451,360,976,799 | 570,769,332,900 | |||
| 3. 이자의 지급 | (1,085,790,888,606) | (1,028,654,317,856) | |||
| 4. 배당금의 수취 | 437,835,327,678 | 744,856,616,264 | |||
| 5. 법인세 부담액 | (848,452,694,955) | (553,705,789,386)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6,672,946,185,921) | (4,486,783,115,945) | |||
| 1.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15,987,579,549,665) | (15,835,323,183,798) | |||
| 2.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16,093,406,965,628 | 19,501,852,675,155 | |||
| 3. 대여금의 지급 | (277,442,137,225) | (820,248,434,795) | |||
| 4. 대여금의 회수 | 175,947,758,109 | 784,615,627,087 | |||
| 5. 유가증권의 취득 | (836,078,631,204) | (1,144,352,150,931) | |||
| 6. 유가증권의 처분 | 489,046,027,379 | 1,210,010,839,583 | |||
| 7.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19,920,835,720) | (3,791,058,528) | |||
| 8.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282,827,800,572) | (301,815,695,932) | |||
| 9. 관계기업및공동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108,718,326,056 | 45,185,263,842 | |||
| 10. 투자부동산의 취득 | (3,613,889,153) | (3,883,228,232) | |||
| 11. 투자부동산의 처분 | 1,402,676,038 | 418,241,208 | |||
| 12. 유형자산의 취득 | (5,650,846,206,384) | (7,669,699,522,275) | |||
| 13. 유형자산의 처분 | 210,259,456,111 | 44,188,866,605 | |||
| 14. 무형자산의 취득 | (569,095,481,910) | (492,785,031,273) | |||
| 15. 무형자산의 처분 | 7,910,089,135 | 11,710,747,557 | |||
| 16. 매각예정자산의 처분 | 682,496,086,811 | 10,306,627,629 | |||
| 17. 리스채권의 회수 | 25,671,304,975 | 31,136,162,004 | |||
| 18. 연결실체변동으로인한 순자산 변동 | (645,661,435,366) | - | |||
| 19. 보험금수령으로 인한 현금유입 | 19,596,193,094 | 157,277,832,950 | |||
| 20. 기타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14,335,102,058) | (11,587,693,801)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9 | 2,397,379,570,625 | (2,301,732,886,911) | ||
| 1. 사채 및 장기차입금의 차입 | 5,393,339,657,237 | 5,899,541,005,408 | |||
| 2. 사채 및 장기차입금의 상환 | (5,158,334,388,805) | (7,532,911,133,938) | |||
| 3. 단기차입금의 순차입 | 2,158,540,750,879 | (217,759,093,586) | |||
| 4. 비지배주주의 자본불입 | 832,430,098,695 | 513,709,837,257 | |||
| 5. 배당금의 지급 | (915,215,522,335) | (844,195,129,921) | |||
| 6. 자기주식의 취득 | - | (92,311,110,020) | |||
| 7. 리스부채의 상환 | (143,423,118,833) | (195,366,632,770) | |||
| 8. 기타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입액 | 230,042,093,787 | 167,559,370,659 | |||
| Ⅳ. 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 (5,576,906,086) | 221,880,019,325 |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Ⅰ+Ⅱ+Ⅲ+Ⅳ) | 289,188,702,967 | 97,018,776,138 | |||
|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현금) | (7,285,782,648) | - |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10 | 6,767,897,520,450 | 6,670,878,744,312 |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10 | 7,049,800,440,769 | 6,767,897,520,450 |
2) 별도 재무제표 - 재무상태표
| 재 무 상 태 표 | |
| 제 58 기 2025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7 기 2024년 12월 31일 현재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8(당) 기 | 제 57(전) 기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3,945,122,424,135 | 3,793,468,662,719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4, 5, 21, 35 | 184,415,835,627 | 409,387,291,692 | ||
| 2. 매출채권 | 6, 21, 33, 35 | 157,668,024,239 | 178,822,234,022 | ||
| 3. 기타채권 | 7, 21, 33, 35 | 146,145,721,063 | 21,387,540,904 | ||
| 4. 기타금융자산 | 8, 21, 35 | 3,454,793,808,477 | 2,686,420,148,582 | ||
| 5. 매각예정자산 | 9 | - | 467,796,361,330 | ||
| 6. 당기법인세자산 | 31 | - | 27,940,390,270 | ||
| 7. 기타유동자산 | 14 | 2,099,034,729 | 1,714,695,919 | ||
| Ⅱ. 비유동자산 | 47,870,462,312,686 | 46,840,328,774,751 | |||
| 1. 기타채권 | 7, 21, 33 | 17,413,939,106 | 14,894,148,330 | ||
| 2. 기타금융자산 | 8, 21 | 506,736,102,254 | 421,822,253,052 | ||
| 3.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10 | 46,290,252,460,588 | 45,631,965,398,787 | ||
| 4. 투자부동산 | 11 | 319,392,123,488 | 328,372,086,421 | ||
| 5. 유형자산 | 12, 35 | 703,139,645,015 | 415,992,816,865 | ||
| 6. 무형자산 | 13, 35 | 29,659,255,525 | 21,460,575,266 | ||
| 7. 기타비유동자산 | 14 | 3,868,786,710 | 5,821,496,030 | ||
| 자 산 총 계 | 51,815,584,736,821 | 50,633,797,437,470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245,628,013,431 | 162,831,291,511 | |||
| 1. 차입금 | 4, 15, 21, 35 | 45,972,733,598 | 39,053,482,336 | ||
| 2. 기타채무 | 16, 33, 35 | 53,465,651,641 | 50,356,448,858 | ||
| 3. 기타금융부채 | 17, 21 | 21,544,626,113 | 18,302,299,415 | ||
| 4. 충당부채 | 18 | 46,421,384,847 | 46,268,484,920 | ||
| 5. 당기법인세부채 | 72,404,902,985 | - | |||
| 6. 기타유동부채 | 20 | 5,818,714,247 | 8,850,575,982 | ||
| Ⅱ. 비유동부채 | 3,631,688,305,145 | 2,281,936,213,496 | |||
| 1. 장기차입금 | 4, 15 | 993,856,764,546 | 1,500,049,343 | ||
| 2. 기타채무 | 16, 21, 33, 35 | 35,037,198,143 | 30,783,059,541 | ||
| 3. 순확정급여부채 | 19 | 5,532,600,644 | 1,296,203,889 | ||
| 4. 이연법인세부채 | 31 | 2,592,963,885,955 | 2,246,030,034,264 | ||
| 5. 충당부채 | 18 | 2,947,266,000 | - | ||
| 6. 기타비유동부채 | 20 | 1,350,589,857 | 2,326,866,459 | ||
| 부 채 총 계 | 3,877,316,318,576 | 2,444,767,505,007 | |||
| 자 본 | |||||
| Ⅰ. 자본금 | 22 | 482,403,125,000 | 482,403,125,000 | ||
| Ⅱ. 자본잉여금 | 22 | 1,367,990,046,949 | 1,367,990,046,949 | ||
| Ⅲ.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23 | (45,873,764,263) | (62,644,830,670) | ||
| Ⅳ. 자기주식 | 24 | (1,176,316,693,087) | (1,550,862,374,775) | ||
| Ⅴ. 이익잉여금 | 25 | 47,310,065,703,646 | 47,952,143,965,959 | ||
| 자 본 총 계 | 47,938,268,418,245 | 48,189,029,932,463 | |||
| 부 채 와 자 본 총 계 | 51,815,584,736,821 | 50,633,797,437,470 |
- 포괄손익계산서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8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7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주 석 | 제 58(당) 기 | 제 57(전) 기 | ||
| Ⅰ. 영업수익 | 26, 33 | 1,403,309,682,120 | 1,997,127,595,121 | ||
| Ⅱ. 영업비용 | 27 | (426,484,794,306) | (400,707,129,486) | ||
| Ⅲ. 영업이익 | 976,824,887,814 | 1,596,420,465,635 | |||
| Ⅳ. 금융손익 | 133,753,166,262 | 393,557,450,562 | |||
| 1. 금융수익 | 21, 28 | 233,285,807,646 | 482,945,857,980 | ||
| 2. 금융비용 | 21, 28 | (99,532,641,384) | (89,388,407,418) | ||
| Ⅴ. 기타영업외손익 | (317,684,715,229) | (433,901,632,716) | |||
| 1. 기타영업외수익 | 29 | 3,273,989,057 | 3,249,299,419 | ||
| 2. 기타영업외비용 | 29 | (320,958,704,286) | (437,150,932,135) | ||
| Ⅵ.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792,893,338,847 | 1,556,076,283,481 | |||
| Ⅶ. 법인세수익(비용) | 31 | (298,015,068,202) | 65,206,153,303 | ||
| Ⅷ. 당기순이익 | 494,878,270,645 | 1,621,282,436,784 | |||
| Ⅸ. 기타포괄손익 | 10,568,005,137 | (79,115,380,006)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포괄손익 | |||||
| 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9 | (2,528,279,620) | (3,948,465,390) | ||
| 2. 지분증권평가손익 | 8, 23 | 13,096,284,757 | (75,166,914,616) | ||
| Ⅹ. 총포괄이익 | 505,446,275,782 | 1,542,167,056,778 | |||
| XI. 주당이익 | 32 | ||||
| 1. 기본주당이익 | 6,544 | 21,398 | |||
| 2. 희석주당이익 | 6,544 | 18,999 |
- 자본변동표
| 자 본 변 동 표 | |
| 제 58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7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자기주식 | 이익잉여금 | 합 계 |
|---|---|---|---|---|---|---|
| 2024.1.1(전기초) | 482,403,125,000 | 1,370,557,360,249 | 30,677,657,416 | (1,889,658,398,699) | 47,505,885,055,039 | 47,499,864,799,005 |
| 당기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1,621,282,436,784 | 1,621,282,436,784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948,465,390) | (3,948,465,390) |
| 지분증권평가손익 | - | - | (93,322,488,086) | - | 18,155,573,470 | (75,166,914,616)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금 | - | - | - | - | (189,690,517,500) | (189,690,517,500) |
| 중간배당금 | - | - | - | - | (568,432,982,500) | (568,432,982,500) |
| 자기주식의 취득 | - | - | - | (92,311,110,020) | - | (92,311,110,020) |
| 자기주식의 소각 | - | - | - | 431,107,133,944 | (431,107,133,944) | - |
| 주식기준보상 | - | (2,567,313,300) | - | - | - | (2,567,313,300) |
| 2024.12.31(전기말) | 482,403,125,000 | 1,367,990,046,949 | (62,644,830,670) | (1,550,862,374,775) | 47,952,143,965,959 | 48,189,029,932,463 |
| 2025.1.1(당기초) | 482,403,125,000 | 1,367,990,046,949 | (62,644,830,670) | (1,550,862,374,775) | 47,952,143,965,959 | 48,189,029,932,463 |
| 당기총포괄이익: | ||||||
| 당기순이익 | - | - | - | - | 494,878,270,645 | 494,878,270,645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528,279,620) | (2,528,279,620) |
| 지분증권평가손익 | - | - | 16,771,066,407 | - | (3,674,781,650) | 13,096,284,757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연차배당금 | - | - | - | - | (189,051,947,500) | (189,051,947,500) |
| 중간배당금 | - | - | - | - | (567,155,842,500) | (567,155,842,500) |
| 자기주식의 소각 | - | - | - | 374,545,681,688 | (374,545,681,688) | - |
| 2025.12.31(당기말) | 482,403,125,000 | 1,367,990,046,949 | (45,873,764,263) | (1,176,316,693,087) | 47,310,065,703,646 | 47,938,268,418,245 |
- 현금흐름표
| 현 금 흐 름 표 | |
| 제 58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7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주석 | 제 58(당) 기 | 제 57(전) 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095,906,127,976 | 1,817,875,663,509 |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 | (235,092,076,172) | (198,310,175,384) | |||
| 가. 당기순이익 | 494,878,270,645 | 1,621,282,436,784 | |||
| 나. 조정 | (738,338,190,433) | (1,821,615,897,522) | |||
| 퇴직급여 | 10,179,082,064 | 6,438,014,400 | |||
| 감가상각비 | 18,087,029,606 | 14,271,490,610 | |||
| 무형자산상각비 | 2,341,750,582 | 1,711,805,308 | |||
| 대손상각비 | (82,369,641) | 106,281,459 | |||
| 금융수익 | (205,749,335,209) | (474,655,725,379) | |||
| 배당수익 | (1,234,259,421,347) | (1,812,999,104,171) | |||
| 금융비용 | 70,914,828,688 | 79,199,821,639 | |||
| 유형자산처분손실 | 1,282,031,792 | 341,049,079 | |||
| 무형자산처분이익 | - | (141,063,610) | |||
| 무형자산처분손실 | 22,125,457 | 265,877,915 | |||
|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손상차손 | 288,463,511,606 | 392,075,305,588 | |||
| 매각예정자산처분손실 | 9,882,741,578 | - | |||
| 충당부채전입(환입)액 | 340,566,193 | 36,978,979,218 | |||
| 법인세비용 | 298,015,068,202 | (65,206,153,303) | |||
| 기타 | 2,224,199,996 | (2,476,275) | |||
| 다.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35 | 8,367,843,616 | 2,023,285,354 | ||
| 2. 이자의 수취 | 67,153,730,691 | 92,618,395,972 | |||
| 3. 이자의 지급 | (27,136,587,500) | - | |||
| 4. 배당금의 수취 | 1,230,173,015,701 | 1,866,004,218,388 | |||
| 5. 법인세의 환급 | 60,808,045,256 | 57,563,224,533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555,391,534,209) | 604,629,261,552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4,758,763,478,564 | 9,316,848,842,649 | |||
| 가. 예금상품의 감소 | 3,330,000,000,000 | 3,050,000,000,000 | |||
| 나. 단기금융상품의 처분 | 894,933,381,881 | 5,471,005,684,193 | |||
| 다. 지분증권의 처분 | 1,081,827,348 | 194,229,648,359 | |||
| 라. 기타유가증권의 처분 | 11,053,212,913 | 9,015,891,434 | |||
| 마.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처분 | 62,847,091,728 | 590,429,304,308 | |||
| 바. 무형자산의 처분 | - | 1,677,476,275 | |||
| 사. 매각예정자산의 처분 | 458,831,134,694 | - | |||
| 아. 단기임차보증금의 감소 | 16,830,000 | 490,838,080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6,314,155,012,773) | (8,712,219,581,097) | |||
| 가. 예금상품의 증가 | 4,190,000,000,000 | 2,550,000,000,000 | |||
| 나. 단기금융상품의 취득 | 560,425,628,454 | 4,619,698,688,897 | |||
| 다. 장기대여금의 지급 | - | 106,281,459 | |||
| 라. 기타유가증권의 취득 | 15,871,129,390 | 21,850,050,349 | |||
| 마.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의 취득 | 1,011,924,001,198 | 1,263,572,240,480 | |||
| 바. 유형자산의 취득 | 294,631,188,440 | 249,047,977,637 | |||
| 사. 무형자산의 취득 | 10,562,556,298 | 6,208,744,275 | |||
| 아. 투자부동산의 취득 | - | 1,200,000,000 | |||
| 자. 장단기보증금의 증가 | 740,508,993 | 535,598,000 | |||
| 차. 유동성채무증권의 취득 | 230,000,000,000 | -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5 | 234,310,932,719 | (2,389,757,265,170)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990,394,923,159 | 3,147,660,000 | |||
| 가. 장기금융부채의 증가 | 3,277,862,000 | 3,147,660,000 | |||
| 나. 사채의 차입 | 987,117,061,159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756,083,990,440) | (2,392,904,925,170) | |||
| 가. 배당금의 지급 | 756,083,990,440 | 758,193,963,150 | |||
| 나. 유동성사채의 상환 | - | 1,542,399,852,000 | |||
| 다. 자기주식의 취득 | - | 92,311,110,020 | |||
| Ⅳ. 외화환산으로 인한 현금의 변동 | 203,017,449 | (274,673,413) |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Ⅰ+Ⅱ+Ⅲ+ Ⅳ) | (224,971,456,065) | 32,472,986,478 |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 | 409,387,291,692 | 376,914,305,214 |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 | 184,415,835,627 | 409,387,291,692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 이 익 잉 여 금 처 분 계 산 서(안) | |
| 제 58 기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7 기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 |
| 포스코홀딩스 주식회사 | (단위: 원) |
| 과 목 | 제 58(당) 기 | 제 57(전) 기 | ||
|---|---|---|---|---|
| 처분예정일 : 2026년 3월 24일 | 처분확정일 : 2025년 3월 20일 | |||
| --- | --- | --- | ---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1,070,064,141,146 | 1,712,142,403,459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1,523,090,455,959 | 1,076,192,975,039 | ||
| 2.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2,528,279,620) | (3,948,465,390) | ||
| 3. 지분증권처분손익 | (3,674,781,650) | 18,155,573,470 | ||
| 4. 주식소각 | (374,545,681,688) | (431,107,133,944) | ||
| 5. 중간배당액 (주당배당금(률): 당기: 7,500원(150%) 전기: 7,500원(150%)) | (567,155,842,500) | (568,432,982,500) | ||
| 6. 당기순이익 | 494,878,270,645 | 1,621,282,436,784 | ||
| Ⅱ. 이익적립금 등의 이입액 | 2,000,000,000,000 | - | ||
| 1. 사업확장적립금 | 2,000,000,000,000 | - | ||
| Ⅲ. 이익잉여금 처분액 | 189,051,947,500 | 189,051,947,500 | ||
| 1. 배당금 (주당배당금(률): 당기: 2,500원(50%) 전기: 2,500원(50%)) | 189,051,947,500 | 189,051,947,500 | ||
| Ⅳ.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881,012,193,646 | 1,523,090,455,959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정관의 변경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제2-1호 의안 : 독립이사 명칭 변경 제2-2호 의안 : 분리선출 감사위원 수 증원 제2-3호 의안 : 감사위원 선ㆍ해임 시 의결권 제한범위 확대 제2-4호 의안 : 전자주주총회 도입 제2-5호 의안 : 분리형 집중투표제 조항 삭제
가. 집중투표제 보완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8조 (이사 및 대표이사의 선임) ③ 집중투표의 방법에 의하여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 사내이사와 사외이사 를 별개의 조로 구분하여 각 조별 집중투표를 적용한다. | 제28조 (이사 및 대표이사의 선임) 삭제 | 통합형집중투표 도입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7조 (이사의 수) 본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3인 이하로 하며, 이 중 사외이사는 8인 이내, 사내이사는 5인 이내로 한다. 단, 사외이사는 전체 이사 수의 과반수로 한다. |
제27조 (이사의 수) 본 회사의 이사는 3인 이상 13인 이하로 하며, 이 중 독립이사 는 8인 이내, 사내이사는 5인 이내로 한다. 단, 독립이사 는 전체 이사 수의 과반수로 한다. |
상법 개정에따른 명칭정비 |
| 제30조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① 사외이사 후보는 제46조 제1항의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제31조의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추천한다. ② 본 회사의 의결권 있는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현재 법령에 의한 주주 제안권 행사로 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 사외이사 후보를 제안할 수 있다. ③ 사외이사 후보의 추천 및 자격심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이사후보 추천위원회에서 정한다. |
제30조 ( 독립이사 후보의 추천) ① 독립이사 후보는 제46조 제1항의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제31조의 자격을 갖춘 자 중에서 추천한다. ② 본 회사의 의결권 있는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현재 법령에 의한 주주 제안권 행사로 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 독립이사 후보를 제안할 수 있다. ③ 독립이사 후보의 추천 및 자격심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은 이사후보 추천위원회에서 정한다. |
|
| 제31조 (사외이사의 자격) 사외이사는 산업계, 금융계, 학계, 법조계, 회계분야 또는 공공부문에서 해당분야에 관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로 한다. |
제31조 ( 독립이사 의 자격) 독립이사 는 산업계, 금융계, 학계, 법조계, 회계분야 또는 공공부문에서 해당분야에 관한 전문지식이나 경험이 풍부하고 관련법규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로 한다. |
|
| 제35조 (이사의 보선) ② 사외이사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사외이사의 수가 이사 총수의 과반수에 미달하게 된 때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과반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
제35조 (이사의 보선) ② 독립이사 의 사임ㆍ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여 독립이사 의 수가 이사 총수의 과반수에 미달하게 된 때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과반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
|
| 제36조 (이사의 보수) ③ 사외이사에게는 업무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
제36조 (이사의 보수) ③ 독립이사 에게는 업무수행에 필요한 경비를 지급할 수 있다. |
|
| 제40조 (이사회의 의장) ① 이사회의 의장은 사외이사 중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선임한다. ③ 이사회 의장이 이사회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사외이사 중에서 선임연장자 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제40조 (이사회의 의장) ① 이사회의 의장은 독립이사 중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선임한다. ③ 이사회 의장이 이사회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에는 독립이사 중에서 선임연장자 순으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
| 제48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및 선임) ①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며, 전원 사외이사로 한다. |
제48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및 선임) ①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며, 전원 독립이사 로 한다. |
|
| 제48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및 선임) ①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며, 전원 사외이사로 한다. (신규 추가) |
제48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및 선임) ① 감사위원회는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며, 전원 독립이사로 한다. 회사는 주주총회에서 이사를 선임한 후 선임된 이사 중에서 감사 위원회 위원을 선임하되, 감사위원회 위원 중 2명은 주주총회 결의로 다른 이사들과 분리하여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여야 한다. |
분리선출감사위원 증원 |
| 제48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및 선임) ②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및 해임은 주주총회에서 하며,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할 시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 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제48조 (감사위원회의 구성 및 선임) ②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및 해임은 주주총회에서 하며, 감사위원회 위원을 선임 또는 해임 할 시에는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의 100분 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 (최대주주인 경우에는 그의 특수관계인, 그 밖에 상법 시행령으로 정하는 자가 소유하는 주식 을 합산한다) 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대하여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 | 감사위원선ㆍ해임시에도3% 초과되는의결권 제한을명확히 규정 |
| 제19조 (총회의 소집) (신규 추가) | 제19조 (총회의 소집) ⑤ 회사는 주주의 일부가 소집지에 직접 출석하지 아니하고 원격지 에서 전자적 방법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할 수 있는 방식의 총회 를 개최한다. | 전자주주총회도입 |
| 제23조 (대리인에 의한 의결권 행사) ② 대리인은 총회개회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할 서면을 제출하여야 한다. | 제23조 (대리인에 의한 의결권 행사) ② 대리인은 총회개회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할 서면 또는 전자문서 를 제출하여야 한다. | |
| (신규 추가) | (부칙 2026.3.24) 제1조 (시행일)본 개정 정관은 제5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의한 날부터 시행한다 . | 시행일자부칙 규정 |
| (신규 추가) | (부칙 2026.3.24) 제2조 (소집지와 개최방식 및 의결권의 대리행사에 관한 경과조치)제19조 및 제23조 제2항의 개정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 |
| (신규 추가) | (부칙 2026.3.24) 제3조 (독립이사 및 감사위원 선ㆍ해임 시 의결권 제한에 관한 경과조치)제27조, 제30조, 제31조, 제35조, 제36조, 제40조 및 제48조의 개정규정은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한다. 단, 제48조 제1항 제2문의 개정규정은 제5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의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
□ 이사의 선임
제3호 의안 : 사내이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주태 | 1964.02.25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김기수 | 1965.04.18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정석모 | 1966.11.03 | 사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이주태 | 포스코홀딩스미래전략본부장 | 2025.03~ | 포스코홀딩스 미래전략본부장, 대표이사 사장 | 없음 |
| 2024.04 | 前 포스코홀딩스 경영전략팀장, 부사장 | |||
| 2023.03 | 前 포스코 경영기획본부장, 사내이사 부사장 | |||
| 2021.01 | 前 포스코 구매투자본부장, 부사장 | |||
| 2019.01 | 前 포스코 경영전략실장, 전무 | |||
| 2018.02 | 前 POSCO-Asia(홍콩)법인장, 전무 | |||
| 2015.03 | 前 POSCO-Asia(홍콩)법인장, 상무 | |||
| 2014.07 | 前 POSCO-America(미국)법인장, 상무 | |||
| 김기수 | 포스코홀딩스미래기술연구원장 | 2024.03~ |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그룹CTO 겸임, 사내이사 부사장 | 없음 |
| 2024.01 | 前 포스코 기술연구원장, 부사장 | |||
| 2020.01 | 前 포스코 저탄소공정연구소장, 전무 | |||
| 2017.02 | 前 포스코 엔지니어링솔루션실장, 상무 | |||
| 2014.06 | 前 포스코 포항연구인프라그룹장, 상무보 | |||
| 정석모 | 포스코홀딩스사업시너지본부장 | 2025.12~ | 포스코홀딩스 사업시너지본부장, 부사장 | 없음 |
| 2025.01 | 前 포스코 산업가스사업부장, 전무 / 포스코중타이에어솔루션 사장(兼) | |||
| 2022.02 | 前 포스코 산업가스사업추진반장, 전무 | |||
| 2020.01 | 前 포스코 이차전지소재사업실장, 상무 | |||
| 2018.01 | 前 엔투비 대표이사 사장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주태 | 없음 | 없음 | 없음 |
| 김기수 | 없음 | 없음 | 없음 |
| 정석모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이주태>미래전략본부장으로서 해외 철강생산 거점 투자 및 에너지소재 우량 리튬 자원 확보 등미래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에 기여하였고, 그룹 사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바탕으로 그룹 현안에 대한 효과적 의사결정 및 미래사업 성과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김기수>미래기술연구원장으로서 지주사 중심의 Corporate R&D 체제 혁신과 그룹 DX 전략 수립에 기여하였음. 철강 연구 전문성과 기술리더십을 바탕으로 그룹AX 실행력 강화 및 사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초격차 기술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정석모>
사업시너지본부장으로서 철강, 이차전지소재, 산업가스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경험과 폭넓은 식견을 갖추었으며, 그룹 Core 사업 본원 경쟁력 강화 및 사업구조 개편 가속화에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확인서 제58기 이주태 확인서.jpg 사내이사 이주태 확인서
제58기 김기수 확인서.jpg 사내이사 김기수 확인서
제58기 정석모 확인서.jpg 사내이사 정석모 확인서
제4호 의안 :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이희근 | 1962.12.28 | 기타비상무이사 | - |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이희근 | 포스코대표이사 사장 | 2025.03~ |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 없음 |
| 2024.11 | 前 포스코 설비강건화TF팀장, 부사장 | |||
| 2023.03 | 前 포스코 안전환경본부장, 사내이사 부사장 | |||
| 2021.03 | 前 포스코엠텍 대표이사 사장 | |||
| 2018.01 | 前 포스코 포항제철소 선강담당 부소장, 상무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이희근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포스코 대표이사로서 철강사업 본원 경쟁력 향상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였음. 지주사 이사회 참여를 통해 포스코와 유기적 협업체계 강화 및 포스코그룹이 직면한 다양한과제에 대해 이사회가 합리적 판단을 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제58기 이희근 확인서.jpg 기타비상무이사 이희근 확인서
제5호 의안 :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 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주연 | 1967.06.29 | 사외이사 | - | 없음 | 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주연 |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 | 2023~현재 |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 | 없음 |
| 2019~2022 | 前 P&G 일본/한국지역 부회장, P&G Grooming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 | |||
| 2018~2019 | 前 P&G 질레트 아시아 총괄대표 부회장 | |||
| 2016~2018 | 前 P&G 한국 대표이사 사장 | |||
| 2012~2015 | 前 P&G 아시아태평양인도지역 마케팅 전무 | |||
| 2011~2012 | 前 P&G 글로벌 브랜드 프랜차이즈 리더 | |||
| 2005~2010 | 前 P&G 한국 마케팅총괄 상무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주연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前 P&G 한국 대표이사 사장, P&G Grooming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 및 한국/일본지역 부회장 등 역임하였으며, 글로벌 기업의 경영진으로서 이사회 참여 등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사업전략 방향과 대내외 경영 Risk를 점검하고주주와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조언하고자 함.사외이사로서 투명하고 독립적인 위치에서 주어진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며, 회사와 주주 등 이해관계자의 권익을 균형있게 대변하고자 함. 또한, 회사 업무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 및 회사 내부 건전성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함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본 후보자는 P&G에 입사하여 P&G 한국 대표이사 사장, P&G Grooming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 및 한국/일본지역 부회장을 역임하며 경영 및 브랜드 운영 전반에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았음.
또한 P&G 글로벌에서 리더십 위원장 등 이사회 활동을 수행하였으며, P&G 퇴직 이후에는 국내 기업인 SK이노베이션 사외이사로 재직하며 인사평가보상위원회 위원장, 전략ㆍESG위원회 위원 등 다양한 이사회 직무를 맡아 국내 기업의 경영ㆍ지배구조 개선에 기여하였음.
글로벌 기업에서의 경영ㆍ마케팅 분야 풍부한 경험 및 국내 기업 사외이사 경험을 바탕으로 이사회 운영에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회사의 성장과 지속가능성 제고에 크게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추천함.
제58기 김주연 확인서.jpg 사외이사 김주연 확인서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제6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등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후보자여부 | 감사위원회 위원인이사 분리선출 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준기 | 1965.05.13 | 사외이사 | 분리선출 | 없음 | 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 1 ) 명 |
※ 상기 후보자는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후보임.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김준기 | 연세대학교법학전문대학원교수 | 2008~현재 |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 없음 |
| 2024~현재 | 세계변호사협회(IBA) 아태중재그룹 공동의장 | |||
| 2021~현재 | 국제상업회의소 국제중재법원(ICC International Court of Arbitration) 위원 | |||
| 2018~현재 |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국제중재위원회 위원 | |||
| 2013~현재 | 세계은행 산하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중재재판관 | |||
| 1998~2008 | 前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교수 | |||
| 2003~2007 | 前 연세대학교/세계은행/CSIS 초대 힐스 거버넌스연구센터장 | |||
| 1995~1998 | 前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
| 1992~1995 | 前 Foley & Lardner 로펌 변호사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김준기 | 없음 | 없음 |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
국제거래ㆍ통상법 및 기업지배구조 개선 분야 전문가로, 현재는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국제중재, 국제투자ㆍ통상, 지배구조 분야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 및 국제적인 안목을 바탕으로 이사회 구성원으로 의사결정에 기여하고자 함.
대한상사중재원 및 국제중재실무회와 같은 국내단체는 물론 세계은행 국제투자분쟁해결센터(ICSID) 및 국제상업회의소 국제중재법원(ICC, International Court of Arbitration) 등 주요 국제기구에서 활동하고 있음. 또한, 연세대학교, 세계은행 및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CSIS)가 공동으로 설립한 힐스 거버넌스 초대 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기업지배구조개선과 기업경영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연구 및 대외활동을 활발히하고 있음.
본 후보자는 사외이사의 의무를 엄수하고, 독립적인 위치에서 업무를 투명하게 수행하며, 법률전문가로서 회사업무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 사법ㆍ규제 리스크 평가 및 투자자 관계 기업설명활동(IR) 개선 등 회사 내외부 지배구조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전적역할을 수행하고자 함.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국제거래ㆍ통상법 및 기업지배구조 개선 분야 전문가이자 교수로서, 풍부한 법률 지식뿐만 아니라 국내외 국제중재 단체에서 중재재판장 및 중재재판관, 힐스 거버넌스 초대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국제분쟁 해결, 통상, 지배구조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 및 대외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음.법조계 학자이자 실무 전문가로서의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회사 경영 및 이사회 운영에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회사 지배구조의 국제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확인서 제58기 김준기 확인서.jpg 감사위원회 김준기 확인서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제7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12명 ( 7명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10명 ( 6명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59.0억원 |
| 최고한도액 | 100억원 |
※ 인원수 : 2025년 12월 31일 현재 재직중인 이사(감사위원) 수※ 보수총액 :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직한 모든 이사(감사위원)에게 지급한 보수총액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6년 03월 11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 향후 사업보고서는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수정된 사업보고서는 DART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므로 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주총회 이후 변경된 사항에 관하여는 「DART-정기공시」에 제출된 (http://dart.fss.or.kr) 사업보고서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2026년 3월 11일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를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홈페이지(http://www.posco-inc.com)에 게재할 예정이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1. 주총 집중일에 주총 개최 : 해당 사항 없음 2. 전자투표에 의한 의결권 행사방법 1) 전자투표 시스템 (위탁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인터넷 주소 : https://evote.ksd.or.kr - 모바일 주소 : https://evote.ksd.or.kr/m
2) 전자투표 행사 기간 : 2026년 3월 14일 오전 9시 ~ 3월 23일 오후 5시
- 기간 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하며,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합니다.
3) 시스템에서 인증을 통해 주주본인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 주주총회 참석 주주님에 대한 기념품 지급이 없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