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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co Energy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Mar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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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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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엘에스전선아시아(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19 년 3월 26일 | ||
| &cr | ||
| 회 사 명 : | LS전선아시아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신용현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127(호계동,LS타워) 3층 | |
| (전 화)031-428-0288 | ||
| (홈페이지)http://www.lscnsasia.co.kr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이사 | (성 명)김선철 |
| (전 화)031-428-0290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4기 정기 주주총회)
상법 제365조와 정관 제19조의 규정에 의거하여 아래와 같이 제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cr&cr 1. 일시 : 2019년 3월 26일 (화) 오후 2시 00분
2. 장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127 LS타워 지하1층 대강당
3. 회의목적사항&cr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나. 의결사항&cr - 제1호 의안 : 제4기(2018.1.1 ~ 2018.12.31)&cr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cr - 제2호 의안 : 정관 변경의 건 &cr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제3-1호 : 사내이사 선임의 건&cr 제3-2호 : 사외이사 선임의 건&cr - 제4호 의안 :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의 건&cr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의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을 당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예탁결제원(명의개서 대행회사)에
비치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가. 본인 또는 대리인의 참석에 의한 행사
주주님께서는 본인이 직접 주주총회에 참석하시거나 대리인을 대신 참석하게 하는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본인이 직접 의결권 행사시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 지참
▶ 대리인을 통한 의결권 행사시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기명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지참
나. 서면투표에 의한 행사(본인 또는 대리인의 참석이 불가능 할 경우)
당사는 정관 제29조에 의하여 서면투표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주주님께서는 첨부하여 드린 서면투표 의결권 행사
서면에 의안별 찬·반을 표기하시어 주주총회 전일인 2019년 3월 25일 까지 당사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 서면투표를 위한 참고자료를 첨부하오니 의결권 행사시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면투표 의결권 행사 서면 제출기한
: 2019년 3월 25일(주주총회일 전일) 까지
▶ 의결권 행사 서면 제출처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127 LS타워 3층 LS전선아시아(주)
6. 전자증권제도 시행에 따른 실물증권 보유자의 권리 보호에 관한 사항
2019년 9월 16일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증권회사에 예탁하지 않은 전자등록전환 대상 주식 등 실물 증권은 제도 시행일에 효력이 상실되며, 명의개서대행회사의 특별계좌에 전자등록되어 권리행사 등이 제한됩니다. 따라서 보유 중인 실물증권을 증권회사에 예탁하십시오. 보유 중인 실물증권의 전자등록전환 대상 여부는 한국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www.ksd.or.kr → 전자증권제도 → 제도 시행일의 전환 → 전환 대상 종목 )
* ’19.8.23까지 예탁을 권고 드리며 마감 기한은 증권회사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이병소&cr(출석률: 100%) | 배현수&cr(출석률: 100%)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1 | 2018.02.07 | 제 3기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 가결 | 가결 |
| 제 3기 영업보고서 승인의 건 | 가결 | 가결 | ||
| 정기주주총회 소집 결의의 건 | 가결 | 가결 | ||
| 정기주주총회 상정의안 결의의 건 | 가결 | 가결 | ||
| 2018년 사업계획 승인의 건 | 가결 | 가결 | ||
|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및 평가보고의 건 | - | - | ||
| 2 | 2018.03.22 | 2017년도 집행임원 특별상여금 지급의 건 | 가결 | 가결 |
| 2018년 자회사 이사회 구성의 건 | - | - | ||
| 3 | 2018.06.27 | LSGM 증자의 건 | 가결 | 가결 |
| LS-VINA 신한은행 차입금에 대한 지급보증의 건 | 가결 | 가결 | ||
|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및 상반기 예상실적 보고의 건 | - | - | ||
| 4 | 2018.09.21 | 2018년 상반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 | - |
| 5 | 2018.12.20 | 집행임원 인사의 건 | 가결 | 가결 |
| 집행임원 인사관리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가결 | ||
| 감사위원회 운영규정 개정의 건 | 가결 | 가결 | ||
| 2019년 이사의 자기거래 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가결 | ||
| 2018년 예상실적 보고의 건 | - | -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이병소(감사위원회 위원장)&cr배현수(감사위원)&cr이종원(감사위원) | 2018.02.07 | 제3기 별도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보고의 건 | - |
| 제3기 영업보고서 보고의 건 | - | |||
|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 | |||
| 2017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결의의 건 | 가결 | |||
| 2018.06.27 | 2018년 1분기 경영실적 및 상반기 예상실적 보고의 건 | - | ||
| 2018.09.21 | 2018년 상반기 경영실적 보고의 건 | - | ||
| 2018.12.20 | 2018년 예상실적 보고의 건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2 | 600 | 72 | 36 | 2018.01.01~2018.12.31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을 포함한 총 5명의 보수한도 총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는 대한민국 상법에 따라 설립ㆍ존속중인 주식회사로 주식의 소유를 통하여 외국기업의 사업 활동을 지배하는 것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입니다. 지주회사 설립은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고, 독립적인 자율경영 및 합리적인 성과평가 시스템 구축을 용이하게 함으로써 책임 경영체제를 정착시키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확보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cr 당사는 위와 같은 외국기업의 활동을 지배하는 이외의 영업활동을 하지 않는 조직으로 그 영업에 영향을 미치는 법률이나 규정은 별도로 존재하지 않습니다.&cr
( 1) 산업의 특성 등&cr
전선산업은 국가의 기간산업으로서, 크게 생활산업용 전력을 공급하는데 사용되는 전력케이블과 데이터, 음성, 영상을 송수신하기 위한 통신케이블로 나누어져 산업 전반에 걸쳐 에너지 및 정보전달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수요가 국가전력망 구축 및 유지로부터 발생하며, 전력ㆍ통신산업을 전방산업으로 동(銅)을 중심으로 한 금속산업을 후방산업으로 두고 있습니다.
- 대표적 장치산업, 높은 진입장벽
전선산업은 제조시설의 규모가 크고, 거액의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대표적인 장치산업으로 자본집약적 산업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기술력뿐만 아니라 설비의 효율성이 시장경쟁력의 주요한 요인이 되며, 최종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이 연계성을 가지고 있어 시설의 규모가 큰 대기업이 생산을 독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따라서 신규업체의 진출이 어려움에 따라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는 산업입니다.
- 다품종ㆍ 다규격 주문생산형 산업
전선은 그 종류가 품종, 규격을 기준으로 약 25,000종으로 세분화될 만큼 다양하며, 이에 따라 해당 품종 및 규격에 대한 주문생산 체제가 확립되어 있어 제품의 개발능력이 뛰어난 대기업을 중심으로 산업의 집중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설비투자 없이 공정의 변경만으로 다양한 품종을 생산하여 수요에 대응할 수 있어, 주문생산형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로 인한 이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 높은 원재료 비중
전선산업은 원재료 비중이 대체적으로 높은 산업입니다. 원재료는 도체별로 크게 동 및 알루미늄으로 구분되는데, 전선 및 통신케이블 총 생산량의 대부분이 동을 원재료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제 원자재 시장에서의 전기동(Electrolytic Copper Cathode) 가격 변동이 수익성과 직결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cr (2 ) 산업의 성 장성&cr &cr 전선산업의 경우 현재 전력 및 통신망이 확충되지 않은 베트남, ASEAN 등 개발도상국가들이 도시화 및 산업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인프라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므로, 상기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요 성장성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선진국의 경우 송배전망의 안정성 요구 증대 및 전력 효율성 향상을 위한 교체수요의 증가로 지속적인전력케이블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특히, 북미시장은 최근 열악한 인터넷 인프라의 개선이 화두로 자리잡으며 통신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향후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수요 성장과 더불어 통신사업자들에 의한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에 따른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cr 전선산업은 국가전력청의 송배전망 구축투자 등 인프라 투자, 도시화 정책과 기업의 설비투자 정책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으며, 해외의 경우 세계 경제성장정도, 특히 신흥국의 성장에 따른 기간산업투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인프라 투자정책 등 공공부문은 경기변동에 대한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며, 기업의 설비투자 등의 민수부문은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 &cr ( 4) 계절성&cr &cr 전선산업 중 전력케이블 부문에는 계절성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자회사인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의 매출 대부분이 베트남 내수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바, 베트남 최대의 명절인 뗏(한국의 구정)으로 인한 1분기 매출의 감소 영향이 있습니다. 베트남 법률 상 구정 연휴는 전후로 3일이 공휴일이나, 실제로 이 기간 중 기업들은 종업원들에게 2주~1개월 가량의 휴가기간을 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해당 기간 동안 생산설비의 가동률 및 생산, 매출 등이 감소하는 계절성이 존재합니다.
그 외에도 전력케이블 부문은 대규모 공공프로젝트에 의존하는 비중이 높으며, 프로젝트의 발주는 주로 3분기와 4분기에 발생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cr통신케이블의 경우 해외매출비중이 높아 뚜렷한 계절성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cr (5) 경쟁요소 &cr
전선산업 중 전력케이블 시장에 대한 신규업체의 진입장벽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이는 전력케이블 산업이 초기에 대규모의 자본 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진입업체는 초기의 대규모 자본 투자 이후, 고정비를 감당할 수 있는 지속적인 매출 확보를 통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야 합니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안정적인 수주잔고의 확보인데, 이는 당사 포함 베트남에 선제 진출하여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는 기존 업체들에 의해 선점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새로운 경쟁자가 진입하기쉽지 않으며, 진입하더라도 장기간 손실을 감내해야 합니다.
또한 전선은 고객의 사용환경과 요구사양에 맞는 제품을 주문 생산하여 공급하는 MTO(Make-to-Order)방식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과점업체는 다년간의 공급을 통해 학습곡선(Learning Cur ve)효과를 향유하는 반면, 신규업체는 고객의사양을 학습 및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하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야 합니다.
(6) 자원조달상의 특성
&cr전선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동(銅, Copper)으로, 전력케이블 제품(HV, MV, LV) 및 통신케이블 제품(UTP) 원재료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광산에서 채굴된 동인 '동정광'은 동제련업체를 거쳐 순도 99.9%의 '전기동(Electrolytic Copper Cathode)'으로 제련되며, 전선업체는 이를 매입하여 전선의 도체 역할을 하는 동봉(Cu-Rod)을 제조, 제품의 원재료로 사용합니다.
따라서 당사의 영업에 있어서 전기동 가격의 변화는 영향력이 큰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며, 구매처의 다양성, 원재료 가격결정력, 장기구입계약 여부 등에 기반한 안정적인 원재료의 조달 여부가 생산 및 영업안정성에 주요한 영향을 끼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7) 시장의 특성 &cr&cr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의 전력케이블의 경우, 베트남 내수를 중심으로 제품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정 업체에 매출이 집중되지 않고, 민간 및 공공부문에 걸쳐 다변화된 매출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베트남은 매년 6% 이상의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보이는 성장시장으로 국민소득 성장 및 인프라의 확충에 따라 전력의 송전, 배전을 위한 전력케이블의 수요가 증가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이 사업을 영위하는 통신케이블은 주로 북미와 아시아 지역의 글로벌 SI업체(System Integration:시스템 통합서비스 기업)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북미시장은 경기 활성화와 더불어 최근 열악한 인터넷 인프라의 개선이 화두로 자리잡으며 통신케이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흥국의 경우 인터넷 사용자 비율과 인터넷 보급률이 선진국 대비 낮은 상황으로, 선진국 대비 격차가 점차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에서 통신케이블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베트남을 포함한 다수의 국가들이 2017년 상반기부터 4G 서비스를 시작 하는 등 통신인프라 투자에 따라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cr
(8) 회 사의 경쟁상의 강점 및 단점&cr &cr 글로벌 전선시장에서는 품질, 공급실적, 가격, 브랜드파워 등이 다양한 요인이 경쟁요소로 고려됩니다. 특히 전력케이블의 경우, 사고 발생 시 그 여파가 크고 손실이 막대한 특성이 있어 품질이 우선적으로 고려됩니다. 베트남의 경우 현재까지 전력인프라의 질적 열위로 인하여 정전 등 각종 전력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편입니다. &cr당사는 글로벌 전선기업으로서 베트남 로컬기업과 비교하여 품질 및 사후관리 경쟁력이 시장 내 확실한 경쟁우위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 현지 로컬기업들이 기술력의 한계로 생산하지 못하는 고압(HV)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유리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외 당사가 보유한 글로벌 공급실적 및 안정적인 운영실적, 그리고 LS의 글로벌 브랜드파워 또한 베트남 시장 내 당사의 시장지위를 공고히 하는 요소입니다. &cr 당사는 품질, 공급실적, 유지관리 능력 등에 있어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현재의 시장지배력을 유지 및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ASEAN 시장 중 고압(HV)제품의 판매실적을 보유한 싱가포르부터 시작하여, 미얀마, 캄보디아, 필리핀, 브루나이 등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지역으로 성장의 외연을 확장시켜 나가고자 합니다.&cr&cr 통신케이블 시장 또한 전력케이블과 마찬가지로 현지 네트워크 확보 및 설비투자 부담, 고객사와의 관계 유지 등 무형의 진입장벽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통신케이블 고부가제품의 경우 기술력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에 따라, 당사를 포함한 글로벌 전선업체를 위주로 생산 및 공급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cr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cr(가) 영업개황
&cr 당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 소유를 통해 그 회사의 지배를 주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2018년 12월말 현재 베트남에 2개의 자회사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및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미얀마에 1개의 자회사 (LS-Gaon Cable Myanmar Co.,Ltd) 를 소유하고 있습니다.&cr&cr <주요 자회사의 사업현황>&cr&cr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는 전력선 및 소재(Cu Rod, Al Rod) 생산을주력으로 전선류를 제조하고 있으며,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는 전력선및 통신선(UTP, 광케이블) 생산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 으며, 각 회사는 매출액 기준으로 베트남 내 수위를 차지하며 각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cr또한 베트남 전력시장 수요의 가파른 상승세 및 미국 인프라 투자에 따른 급속한 수요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cr향후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초고압 케이블 수요성장과 더불어 초고속 정보통신망 구축 및 산업기기선(가전제품용 Lead Wire) 등의 신규수요도 창출할 예정입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 및 연결회사의 영업부문은 종속회사를 관리하는 지주부문과 전선사업을 영위하는 각 종속회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cr당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cr
| 사업부문 |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등 | |
| 지주부문 | 배당수익, 용역수익 등 | |
| LS-VINA Cable &&cr System Joint Stock Co. | 전력케이블 | 고압(HV), 중압(MV), 저압(LV) |
| 소재 | Cu-Rod, Al-Rod 등 구리 및 알루미늄 전선제품 소재 |
|
| 기타 | 스크랩, 전선부품 등 | |
| LS Cable &&cr System Vietnam Co., Ltd | UTP케이블 | 인터넷 등 데이터 전송용 케이블 |
| 전력케이블 | 중압(MV), 저압(LV) | |
| 광케이블 | 광케이블 | |
| 부스닥트 | 부스닥트 | |
| LS-Gaon Cable Myanmar Co., Ltd. | 전력케이블 | 가공선, 저압(LV) |
&cr(2) 시장점유율
베트남 시장 내 전력케이블의 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으며, 2017년 기준 23.62%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전력케이블 시장은 당사를 포함하여 상위 3개사가 57.34%의 시장점유율을 보유하는 과점시장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cr
(단위 : 백만USD)
| 회사명 | 2015년 | 2016년 | 2017년 | |||
| 금액 | 점유율 | 금액 | 점유율 | 금액 | 점유율 | |
| LS-VINA | 248 | 29.04% | 194 | 21.80% | 242 | 23.62% |
| CADIVI | 192 | 22.48% | 179 | 20.09% | 208 | 20.32% |
| THINH PHAT | 139 | 16.28% | 126 | 14.14% | 137 | 13.40% |
| 기타 | 275 | 32.20% | 392 | 43.97% | 437 | 42.66% |
| 합계 | 854 | 100% | 891 | 100% | 1,025 | 100.00% |
주1) 2018년 시장점유율 측정은 현 공시시점 베트남 업체들의 매출실적 산출이 어려워 2017년을 최근 사업연도로 하였습니다. 추후 2018년 사업보고서에 2018년 점유율을 기재할 예정이오니 참고바랍니다. &cr주2) 상기 시장점유율은 베트남 내수시장에서 전력케이블 제품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조사 및 산출한 추정치입니다. &cr 주3)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금액의 경우 베트남 내수시장 매출을 판매시의 환율로 환산하여 집계한 것으로 실제 매출액과 일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4) 기타 경쟁업체로는 HANAKA, DAI LONG, EVERTOP, TAIHAN SACOM, LIOA, TAYA 등이 있습니다.
&cr 한편, 당사의 통신케이블 제품인 UTP는 Honeywell, Panduit 등 글로벌 SI업체에 매출되고 있으며, 동 제품은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국가들에서 소비되고 있습니다. 주로공급되는 것으로 파악된 지역은 북미(미국, 캐나다) 및 아시아(한국, 일본, 대만, 중국, ASEAN) 등입니다. 북미 및 아시아 시장은 당사뿐만 아니라 다수의 업체들이 통신케이블(UTP제품)의 생산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와 직접적인 경쟁관계에 있는 회사로는 대만의 Wonderful Hi-Tech사, Hold-Key Electric Wire & Cable사, 중국의 Linkz Industries사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업체들은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cr 광케이블의 경우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통신시장 인프라 투자 활성화로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베트남내 4G 신규 수요의 증가로 인하여 성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와 경쟁관계에 있는 회사로는 베트남의 M3, SACOM, 해외는 Corning, Prysmian 등이 있습니다. &cr당사는 이에 대응하여 고부가제품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한 기술적 우위, 품질에 대한엄격한 관리, 원가경쟁력의 강화 등을 통하여 시장지위 유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cr당사는 베트남 지역의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하여, LSCV에 MV라인 증설, 부스닥트 등 고부가 배전 시스템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였으며, 2019년 상반기에는 LS-VINA에 Cu-Rod 증설투자가 완료되어 본격적으로 당사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LGSM은 2018년 11월 준공을 완료 및 가동을 시작하였습니다. &cr
(5) 조직도
ls전선아시아조직도_2018.jpg 조직도_2018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1. 사업의 개요 → 나. 회사의 현황 →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연결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연결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ㆍ연결자본변동표ㆍ연결현금흐름표ㆍ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및 별도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별도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별도자본변동표ㆍ별도현금흐름표ㆍ별도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ㆍ별도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cr※ 해당 사업연도의 당사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으며,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19년 3월 13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co.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당해 법인의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 재무제표가 아니므로 동 승인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 연결 재무상태표 |
| 제 4 기 2018.12.31 현재 |
| 제 3 기 2017.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4 기 | 제 3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240,220,501,659 | 209,151,242,312 |
| 현금및현금성자산 | 9,168,768,808 | 29,968,276,078 |
| 단기금융상품 | 25,916,628,000 | 9,329,552,000 |
| 유동파생상품자산 | 8,469,960,184 | 9,577,462,248 |
| 매출채권 | 94,490,869,953 | 67,931,009,791 |
| 기타채권 | 1,631,360,276 | 2,125,329,250 |
| 재고자산 | 93,938,161,979 | 75,527,118,150 |
| 기타유동자산 | 6,604,752,459 | 14,692,494,795 |
| 비유동자산 | 109,415,285,467 | 75,960,895,259 |
| 장기금융상품 | 294,214,991 | 13,806,628 |
| 비유동파생상품자산 | 2,178,935,952 | 462,103,768 |
| 장기기타채권 | 129,835,656 | 119,100,729 |
| 기타비유동자산 | 19,166,348,943 | 19,109,079,655 |
| 유형자산 | 56,141,993,567 | 25,379,244,080 |
| 무형자산 | 31,334,415,950 | 30,629,231,966 |
| 이연법인세자산 | 169,540,408 | 248,328,433 |
| 자산총계 | 349,635,787,126 | 285,112,137,571 |
| 부채 | ||
| 유동부채 | 189,516,864,194 | 136,569,957,773 |
| 유동파생상품부채 | 9,244,512,152 | 10,320,250,264 |
| 단기매입채무 | 121,799,584,486 | 74,021,449,879 |
| 기타채무 | 7,430,013,800 | 7,819,745,434 |
| 단기차입금 | 47,023,678,272 | 39,636,704,681 |
| 당기법인세부채 | 368,555,443 | 789,873,976 |
| 기타유동부채 | 3,650,520,041 | 3,981,933,539 |
| 비유동부채 | 16,484,220,156 | 15,068,773,244 |
| 장기차입금 | 10,000,000,000 | 10,000,000,000 |
| 비유동파생상품부채 | 2,178,935,952 | 858,257,376 |
| 장기기타채무 | 33,740,000 | 33,040,000 |
| 퇴직급여부채 | 790,941,872 | 662,969,234 |
| 이연법인세부채 | 3,480,602,332 | 3,514,506,634 |
| 부채총계 | 206,001,084,350 | 151,638,731,017 |
| 자본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124,889,210,029 | 117,147,296,798 |
| 자본금 | 15,312,439,500 | 15,312,439,500 |
| 자본잉여금 | 89,259,162,173 | 89,259,162,173 |
| 기타자본구성요소 | (7,759,061,418) | (10,557,151,848)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8,076,669,774 | 23,132,846,973 |
| 비지배지분 | 18,745,492,747 | 16,326,109,756 |
| 자본총계 | 143,634,702,776 | 133,473,406,554 |
| 자본과부채총계 | 349,635,787,126 | 285,112,137,571 |
| 연결 포괄손익계산서 |
| 제 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 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4 기 | 제 3 기 | |
|---|---|---|
| 수익(매출액) | 441,272,165,323 | 403,742,015,751 |
| 매출원가 | 405,620,151,237 | 365,916,615,857 |
| 매출총이익 | 35,652,014,086 | 37,825,399,894 |
| 판매비와관리비(영업비용) | 17,685,929,053 | 18,063,911,127 |
| 영업이익(손실) | 17,966,085,033 | 19,761,488,767 |
| 기타수익 | 23,506,354,465 | 18,764,214,149 |
| 기타비용 | 24,733,761,212 | 18,999,089,404 |
| 금융수익 | 1,726,630,712 | 1,383,764,258 |
| 금융비용 | 4,407,855,168 | 2,589,874,204 |
| 기타영업외손익 | (64,506,801) | 301,176,350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3,992,947,029 | 18,621,679,916 |
| 법인세비용 | 3,265,108,360 | 4,279,548,888 |
| 당기순이익(손실) | 10,727,838,669 | 14,342,131,028 |
| 기타포괄손익 | 3,296,804,541 | (15,273,679,930)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56,005,853) | (11,860,984)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56,005,853) | (11,860,984)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3,352,810,394 | (15,261,818,946)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3,352,810,394 | (15,261,818,946) |
| 총포괄손익 | 14,024,643,210 | (931,548,902) |
|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9,899,809,294 | 12,827,063,948 |
|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손실) | 828,029,375 | 1,515,067,080 |
| 총 포괄손익의 귀속 | ||
| 총 포괄손익,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지분 | 12,641,893,871 | (1,036,867,618) |
| 총 포괄손익, 비지배지분 | 1,382,749,339 | 105,318,716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323 | 419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323 | 419 |
| 연결 자본변동표 |
| 제 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 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되는 자본 | 비지배지분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구성요소 | 이익잉여금 | 지배기업의 소유주에게 &cr귀속되는 자본 합계 | |||
| --- | --- | --- | --- | --- | --- | --- | --- |
| 2017.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89,259,162,173 | 3,294,918,734 | 14,911,375,859 | 122,777,896,266 | 7,235,347,956 | 130,013,244,222 |
| 당기순이익(손실) | 12,827,063,948 | 12,827,063,948 | 1,515,067,080 | 14,342,131,028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13,852,070,582) | (13,852,070,582) | (1,409,748,364) | (15,261,818,946) | |||
| 보험수리적손익 | (11,860,984) | (11,860,984) | (11,860,984) | ||||
| 배당금지급 | (4,593,731,850) | (4,593,731,850) | (1,193,015,300) | (5,786,747,150) | |||
| 연결대상범위의 변동 | 10,178,458,384 | 10,178,458,384 | |||||
| 2017.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89,259,162,173 | (10,557,151,848) | 23,132,846,973 | 117,147,296,798 | 16,326,109,756 | 133,473,406,554 |
| 2018.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89,259,162,173 | (10,557,151,848) | 23,132,846,973 | 117,147,296,798 | 16,326,109,756 | 133,473,406,554 |
| 당기순이익(손실) | 9,899,809,294 | 9,899,809,294 | 828,029,375 | 10,727,838,669 | |||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 | 2,798,090,430 | 2,798,090,430 | 554,719,964 | 3,352,810,394 | |||
| 보험수리적손익 | (56,005,853) | (56,005,853) | (56,005,853) | ||||
| 종속기업 유상증자 | 2,239,600,000 | 2,239,600,000 | |||||
| 배당금지급 | (4,899,980,640) | (4,899,980,640) | (1,202,966,348) | (6,102,946,988) | |||
| 연결대상범위의 변동 | |||||||
| 2018.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89,259,162,173 | (7,759,061,418) | 28,076,669,774 | 124,889,210,029 | 18,745,492,747 | 143,634,702,776 |
| 연결 현금흐름표 |
| 제 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 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4 기 | 제 3 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20,038,679,243 | (7,410,467,320) |
| 당기순이익(손실) | 10,727,838,669 | 14,342,131,028 |
| 비용가산 | 36,084,514,400 | 32,907,731,775 |
| 수익차감 | (26,315,116,017) | (19,964,397,277) |
| 운전자본의 변동 | 5,840,037,645 | (28,662,002,581) |
| 이자수취 | 1,726,226,826 | 1,383,924,952 |
| 이자지급 | (4,359,750,784) | (2,540,242,697) |
| 법인세납부 | (3,665,071,496) | (4,877,612,520) |
| 투자활동현금흐름 | (43,723,713,040) | 927,016,482 |
|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7,367,412,000 | |
| 종속기업과 기타 사업의 지배력 획득에 따른 현금흐름 | 10,178,458,384 | |
| 유형자산의 처분 | 1,107,191 | |
| 파생금융상품의 증감 | 13,203,000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6,255,064,000) | |
| 기타수취채권의 증가 | (21,874,976) | |
| 유형자산의 취득 | (26,785,238,589) | (16,390,255,740) |
| 무형자산의 취득 | (384,851,429) | (227,234,000) |
|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277,791,237) | (14,567,162) |
| 재무활동현금흐름 | 2,137,426,953 | 7,847,470,260 |
| 단기차입금의 증가 | 138,091,725,717 | 81,002,800,447 |
| 종속기업 유상증자 | 2,239,600,000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10,000,000,000 | |
| 배당금지급 | (6,102,946,988) | (6,939,595,172) |
| 단기차입금의 상환 | (132,090,951,776) | (76,215,735,015) |
| 환율변동효과 반영전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가(감소) | (21,547,606,844) | 1,364,019,422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29,968,276,078 | 28,473,318,053 |
|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한 환율변동효과 | 748,099,574 | 130,938,603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9,168,768,808 | 29,968,276,078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1. 지배기업의 개요 &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LS전선아시아 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2015년 5월 15일에 설립되었으며, 출자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경기도 안양시에 본점이 있습니다. 한편, 지배기업은 2015년 6월 30일에 상위 지배기업인 LS전선(주)로부터 LS-VINA Cable & System JointStock Co. 및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지분을 현물출자 받았습니다.&cr&cr지배기업은 2016년 9월 22일에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자본금은 15,312백만원이며, 최대주주인 LS전선&cr(주)가 52.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
지배기업과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이 당사의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 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회계정책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성격과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 (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한다.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cr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 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연결실체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 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 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 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않습니다. |
&cr2018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 미치는 효과는 아래에 설명된 것과 같이 새로운 손상 요구사항만 관련됩니다.&cr
다음의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최초 측정 범주와 2018년 1월 1일의 금융자산 집합의 각 구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합니다.
| (단위: 천원) | ||||
|---|---|---|---|---|
| 구 분 | 제1039호 분류 | 제1109호 분류 | 제1039호 &cr장부금액 | 제1109호 &cr장부금액 |
| --- | --- | --- | --- |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9,968,276 | 29,968,276 |
| 단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9,329,552 | 9,329,552 |
| 파생상품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 - 공정가치&cr측정금융자산 | 10,039,566 | 10,039,566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70,175,440 | 70,175,440 |
| 장기금융상품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3,807 | 13,807 |
| 총 금융자산 | 119,526,641 | 119,526,641 | ||
| 금융부채 | ||||
| 파생상품부채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당기손익 - 공정가치&cr측정금융부채 | 11,178,508 | 11,178,508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81,874,235 | 81,874,235 |
| 차입금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49,636,705 | 49,636,705 |
| 총 금융부채 | 142,689,448 | 142,689,448 |
(나) 금융자산의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매출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국채로 구성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cr-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 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 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
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cr 연결실체의 '기대신용손실'모형 도입으로 인한 재 무 적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cr(2) 연결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연결재무제표일 현재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cr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cr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할 것입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cr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나 기업은 먼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완전 소급법과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를 사용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동 기준서 상 경과 규정은 몇가지 실무적 간편법을 허용합니다.&cr
연결실체는 동 기준서가 연결기업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cr
(3) 연결기준&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가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
&cr 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4) 사업결합&cr종속기업 및 사업의 취득은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사업결합 이전 대가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배력을 대가로 이전하는 자산, 연결실체가 발행하였거나 부담하는 부채 및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교환일)의 합계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취득관련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은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 현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 순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공정가치 순액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연결실체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 그 초과금액은 즉시 염가매수차익으로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5) 외화환산&cr각 연결대상기업들의 개별재무제표는 그 기업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개별기업들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개별기업들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기업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됩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
&cr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 -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cr |
| - | 해외사업장과 관련하여 예측할 수 있는 미래에 결제할 계획도 없고 결제될 가능성도 없는 채권이나 채무로서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이러한 외환차이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순투자의 전부나 일부 처분시점에서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
&cr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연결실체에 포함된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의 환율을 사용하여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만약 환율이 당해 기간 동안 중요하게 변동하여 거래일의 환율을 사용하여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손익항목은 당해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한 외환차이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적절한 경우 비지배지분에 배분)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을 처분하는 경우(즉 연결실체의 해외사업장에 대한 지분 전부의 처분,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는 처분, 공동약정의 지분의 부분적 처분 또는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부분적 처분 이후 보유하는 지분이 해외사업장을 포함 하는 금융자산이 되는 경우 ) , 지 배 기 업 에 귀속되는 해외사업장관련 외환차이의 누계액 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비지배지분에 귀속되는 그 해외사업장과 관련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제거하지만,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cr
해외사업장을 포함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일부 처분의 경우,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비지배지분으로 재귀속시키고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습니다. 이외의 모든 일부 처분의 경우(즉 유의적인 영향력이나 공동 지배력의 상실을 가져오지 않는 연결실체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에 대한 소유지분의 감소)에는 외환차이의 누계액 중 비례적 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과 부채로 처리하고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외환차이는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6) 현금및현금성자산&cr연결실체의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목적의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연결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cr(7) 금융자산&cr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
금융자산은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대여금 및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금융자산의 성격과 보유목적에 따라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하고 있습니다.
&cr1)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금융자산이거나 또는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금융자산으로 지정한 금융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내 매각을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주계약과 분리하여 회계처리하는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모든 파생상품은 해당 파생상품이 유효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는 한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만기보유금융자산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가능하고, 만기가 고정되었고 연결실체가 만기까지 보유할 적극적인 의도와 능력이 있는 비파생금융자산은 만기보유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만기보유금융자산은 유효이자율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으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매도가능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지정되거나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또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되지 않는 비파생금융자산입니다.
&cr매도가능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화폐성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외환손익과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한 이자수익을 제외한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장부금액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에 누계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처분되거나 손상되는 때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cr &cr 매도가능지분상품의 배당금은 연결실체가 배당금을 수취할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하며 보고기간말 현재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외환손익은 화폐성자산의 상각후원가에 기초하여 결정하며, 기타 외환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4) 대여금 및 수취채권
활성시장에서 가격이 공시되지 않으며, 지급금액이 확정되었거나 결정가능한 비파생금융자산은 원칙적으로 '대여금 및 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대여금 및 수취채권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상각후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할인효과가 중요하지 않은 단기수취채권을 제외하고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5) 금융자산의 손상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 말에 손상에 대한 징후를 평가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당해 금융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cr매출채권과 같은 특정 분류의 금융자산의 경우, 개별적으로 손상되지 않았다고 평가된 자산은 추가로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수취채권 포트폴리오가 손상되었다는 객관적인 증거에는 수취채권의 채무불이행과 관련이 있는 국가 또는 지역의 경제상황에 있어서 주목할 만한 변화뿐만 아니라 대금회수에 관한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 평균신용공여기간을 초과하는 연체횟수의 증가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경우에는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유사한 금융자산의 현행 시장수익률로 할인한 추정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와의 차이를 손상차손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손상차손은 후속 기간에 환입하지 않습니다.
&cr대여금 및 수취채권의 범주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하는 경우 대손충당금을 사용하여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으며, 회수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는경우 관련 채권과 대손충당금을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제각하고 있습니다. 과거 제각하였던 금액이 후속적으로 회수된 경우 당기손익으로 회계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충당금의 장부금액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매도가능금융자산이 손상되었다고 판단될 때, 과거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후속기 간에 손상차손금액이 감소하고 그 감소가 손상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은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시점의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이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더라면 계상되었을 상각후원가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매도가능지분상품에 대해서는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환입하지 않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의 공정가치의 증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채무상품에 대해서는 후속기간에 공정가치의 증가가 손상차손을 인식한 후에 발생한 사건과 객관적으로 관련 있는 경우 손상차손을 당기손익으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6)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 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8) 재고자산&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원가는 미착품을 제외하고는 총평균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필요한 기타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cr매출원가는 재고자산 판매에 따른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으로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9) 영업권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영업권은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취득일)에 원가에서 누적손상차손을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손상검사를 위하여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가 예상되는 연결실체의 현금창출단위(또는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됩니다.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할경우, 손상차손은 먼저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잔여손상차손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다른 자산들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손상차손은 당기손익으로 직접 인식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추후에 환입할 수 없습니다.
&cr관련 현금창출단위를 처분할 경우 관련 영업권 금액은 처분손익의 결정에 포함됩니다.
(10) 유형자산&cr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 및 일부 기타유형자산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 구 분 | 내 용 연 수 |
|---|---|
| 건물 | 5~25년 |
| 구축물 | 5~25년 |
| 기계장치 | 5~15년 |
| 차량운반구 | 6~10년 |
| 비품 | 3~10년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중요하다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1) 무형자산&cr 1) 개별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4)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2)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3)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cr 1) 부채ㆍ자본 분류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3)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금융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이 적용되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재측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5) 기타금융부채
기타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측정된 상각후원가로 후속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6) 금융부채의 제거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cr(14) 리스&cr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운용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5) 파생상품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cr
공정가치가 정(+)의 값을 갖는 파생상품은 금융자산으로 인식하며, 부(-)의 값을 갖는파생상품을 금융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만기가 12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내에 실현되거나 결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는 비유동자산 또는 비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파생상품은 유동자산 또는 유동부채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1) 위험회피회계
연결실체는 일부 파생상품을 공정가치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 개시시점에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 및 위험회피수단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관계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의 개시시점과 후속기간에 위험회피수단이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또는 현금흐름의 변동을 상쇄하는데 매우 효과적인지 여부를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위험회피대상항목과 관련된 항목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연결실체가 위험회피관계의 지정을 철회하는 경우,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종료 또는 행사되는 경우 또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6) 퇴직급여비용&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확 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 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즉 시 반영하 고 있습니다.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 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 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 (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재측정요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cr 연결실체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연결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 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 의 현재가치를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수익인식&cr연결실체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연결실체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 재화의 판매&cr 연결실체는 재화의 소유에 따른 중요한 위험과 보상이 이전되는 재화의 판매에 따른 인도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배당금수익과 이자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18) 당기법인세비용 및 이연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 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 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cr 2) 이연법인세 &cr 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 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 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cr&cr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cr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 &cr
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사업결합시에는 법인세효과는 사업결합에 대한 회계처리에 포함되어 반영됩니다.
(19) 공정가치&cr 공정가치는 가격이 직 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또한 재무보고목적상 공정가치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의 관측가능한 정도와 공정가치측정치 전체에 대한 투입변수의 유의성에 기초하여 다음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공정가치측정치를 수준 1, 2 또는 3으로 분류합니다.
| (수준 1) | 측정일에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접근 가능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 |
| (수준 2) | 수준 1의 공시가격 이외에 자산이나 부채에 대해 직접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관측가능한 투입변수 |
| (수준 3) |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 |
&cr&cr 3. 중요한 회계 추정 및 판단&cr주석 2에서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 &cr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재무상태표 |
| 제 4 기 2018.12.31 현재 |
| 제 3 기 2017.12.31 현재 |
| (단위 : 원) |
| 제 4 기 | 제 3 기 | |
|---|---|---|
| 자산 | ||
| 유동자산 | 7,652,599,048 | 9,127,637,28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51,918,710 | 1,606,501,695 |
| 단기금융상품 | 200,000,000 | |
| 기타채권 | 7,053,998,082 | 7,494,681,248 |
| 기타유동자산 | 46,682,256 | 26,454,345 |
| 비유동자산 | 277,389,048,423 | 275,147,370,399 |
| 장기기타채권 | 74,028,780 | 58,403,800 |
|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 276,914,958,579 | 274,675,358,579 |
| 유형자산 | 113,342,031 | 140,887,261 |
| 무형자산 | 243,389,245 | 252,180,651 |
| 이연법인세자산 | 43,329,788 | 20,540,108 |
| 자산총계 | 285,041,647,471 | 284,275,007,687 |
| 부채 | ||
| 유동부채 | 354,139,584 | 354,654,939 |
| 기타채무 | 174,506,461 | 166,346,793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642,761 | 2,721,229 |
| 당기법인세부채 | 153,305,002 | 163,925,057 |
| 기타유동부채 | 23,685,360 | 21,661,860 |
| 비유동부채 | 10,376,399,555 | 10,293,749,303 |
| 장기차입금 | 10,000,000,000 | 10,000,000,000 |
| 퇴직급여부채 | 376,399,555 | 293,749,303 |
| 부채총계 | 10,730,539,139 | 10,648,404,242 |
| 자본 | ||
| 자본금 | 15,312,439,500 | 15,312,439,500 |
| 자본잉여금 | 249,504,852,275 | 249,504,852,275 |
| 이익잉여금(결손금) | 9,493,816,557 | 8,809,311,670 |
| 자본총계 | 274,311,108,332 | 273,626,603,445 |
| 자본과부채총계 | 285,041,647,471 | 284,275,007,687 |
| 포괄손익계산서 |
| 제 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 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4 기 | 제 3 기 | |
|---|---|---|
| 영업수익 | 7,544,640,953 | 7,492,073,275 |
| 배당금수익 | 7,539,154,864 | 7,486,303,183 |
| 수수료수익 | 5,486,089 | 5,770,092 |
| 판매비와관리비(영업비용) | 1,503,295,923 | 1,406,343,655 |
| 인건비 | 960,992,772 | 830,636,037 |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 39,886,545 | 38,808,316 |
| 기타영업비용 | 502,416,606 | 536,899,302 |
| 영업이익(손실) | 6,041,345,030 | 6,085,729,620 |
| 기타수익 | 392,602 | 25,561,573 |
| 기타비용 | 546,979 | 66,856,407 |
| 금융수익 | 26,614,177 | 40,281,428 |
| 금융비용 | 278,699,993 | 134,618,627 |
| 기타영업외손익 | 2,557,950 | 2,382,793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791,662,787 | 5,952,480,380 |
| 법인세비용 | 151,171,412 | 162,315,787 |
| 당기순이익(손실) | 5,640,491,375 | 5,790,164,593 |
| 기타포괄손익 | (56,005,848) | (11,860,984) |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56,005,848) | (11,860,984)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56,005,848) | (11,860,984) |
| 총포괄손익 | 5,584,485,527 | 5,778,303,609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84 | 189 |
| 희석주당이익(손실) (단위 : 원) | 184 | 189 |
| 자본변동표 |
| 제 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 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단위 : 원) |
| 자본 | ||||
|---|---|---|---|---|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자본 합계 | |
| --- | --- | --- | --- | --- |
| 2017.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249,504,852,275 | 7,624,739,911 | 272,442,031,686 |
| 당기순이익(손실) | 5,790,164,593 | 5,790,164,593 | ||
| 보험수리적손익 | (11,860,984) | (11,860,984) | ||
| 배당금지급 | (4,593,731,850) | (4,593,731,850) | ||
| 2017.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249,504,852,275 | 8,809,311,670 | 273,626,603,445 |
| 2018.01.01 (기초자본) | 15,312,439,500 | 249,504,852,275 | 8,809,311,670 | 273,626,603,445 |
| 당기순이익(손실) | 5,640,491,375 | 5,640,491,375 | ||
| 보험수리적손익 | (56,005,848) | (56,005,848) | ||
| 배당금지급 | (4,899,980,640) | (4,899,980,640) | ||
| 2018.12.31 (기말자본) | 15,312,439,500 | 249,504,852,275 | 9,493,816,557 | 274,311,108,332 |
| 현금흐름표 |
| 제 4 기 2018.01.01 부터 2018.12.31 까지 |
| 제 3 기 2017.01.01 부터 2017.12.31 까지 |
| (단위 : 원) |
| 제 4 기 | 제 3 기 |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6,110,422,540 | 4,601,247,282 |
| 당기순이익(손실) | 5,640,491,375 | 5,790,164,593 |
| 비용가산 | 585,648,718 | 428,459,416 |
| 수익차감 | (7,066,123,140) | (7,551,971,417) |
| 운전자본의 변동 | (113,096,145) | 34,385,931 |
| 이자수취 | 26,210,291 | 40,442,122 |
| 배당금수취 | 7,486,303,183 | 6,122,968,076 |
| 이자지급 | (280,227,116) | (84,987,120) |
| 법인세납부 | (168,784,626) | (178,214,319) |
| 투자활동현금흐름 | (2,465,024,885) | (14,084,829,477) |
| 기타수취채권의 감소 | 6,249,996 | |
| 파생금융상품의 증감 | 13,203,000 | |
|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200,000,000) | |
| 기타수취채권의 증가 | (28,124,972) | |
| 유형자산의 취득 | (3,549,909) | (16,715,750) |
| 무형자산의 취득 | (227,234,000) | |
| 종속기업의 취득 | (2,239,600,000) | (13,854,082,727) |
| 재무활동현금흐름 | (4,899,980,640) | 5,406,268,150 |
| 유상증자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10,000,000,000 | |
| 배당금지급 | (4,899,980,640) | (4,593,731,850) |
| 신주발행비 지급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1,254,582,985) | (4,077,314,045) |
| 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1,606,501,695 | 5,683,815,740 |
| 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351,918,710 | 1,606,501,695 |
5. 재무제표 주석
1. 회사의 개요 &cr
LS전선아시아 주식회사(이하 "당사")는 2015년 5월 15일에 설립되었으며, 출자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회사로서 경기도 안양시에 본점이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5년 6월 30일 지배기업인 LS전선(주)로부터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 및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지분을 현물출자 받았습니다. &cr&cr당사는 2016년 9월 22일에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의 자본금은 15,312백만원이며, 최대주주인 LS전선(주)가 52.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cr&cr &cr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뿐만아니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따른 지분법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수익을 언제, 얼마나 인식할지를 결정하기 위한 포괄적인 체계입니다. 동 기준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 제1011호 '건설계약',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31호 '수익: 광고용역의 교환거래', 제2113호 '고객충성제도', 제2115호 '부동산건설약정', 제2118호 '고객으로부터의 자산이전'을 대체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이 당사의 분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않습니다. &cr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cr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9 호는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비금융항목을 매입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일부 계약의 인식과 측정을 규정합니다. 이 기준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회계정책의 주요 변경사항에 대한 성격과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분류&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의하면, 최초 적용 시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측정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로 분류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분류는 일반적으로 금융자산이 관리되는 방식인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근거하여 결정됩니다. 주계약이 이 기준서의 적용범위에 해당하는 금융자산인 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분리되지 않고, 복합금융상품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 산을 보유한다.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채무상품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 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한다.
-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이자와 원금 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
단기매매항목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일에 연결실체는 그 투자지분의 후속적인공정가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할 수 있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 별로 이루어집니다.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없는 매출채권이 아닌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이 아니라면 최초에 공정가치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가산하여 측정합니다.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됩니다.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에 따르는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 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 가치 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않습니다. |
&cr2018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에 미치는 효과는 아래에 설명된 것과 같이 새로운 손상 요구사항만 관련됩니다.&cr
다음의 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 따른 최초 측정 범주와 2018년 1월 1일의 금융자산 집합의 각 구분에 대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새로운 측정 범주를 설명합니다.
| (단위: 천원) | ||||
|---|---|---|---|---|
| 구 분 | 제1039호 분류 | 제1109호 분류 | 제1039호 &cr장부금액 | 제1109호 &cr장부금액 |
| --- | --- | --- | --- | --- |
| 금융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606,502 | 1,606,502 |
| 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7,553,085 | 7,553,085 |
| 총 금융자산 | 9,159,587 | 9,159,587 | ||
| 금융부채 | ||||
| 기타채무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166,347 | 166,347 |
| 기타유동금융부채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2,721 | 2,721 |
| 차입금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10,000,000 | 10,000,000 |
| 총 금융부채 | 10,169,068 | 10,169,068 |
(나) 금융자산의 손상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을 '기대신용손실'모형으로 대체하였습니다. 새로운 손상모형은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계약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상품에 적용되지만, 지분상품 투자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신용손실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보다 일찍 인식될 것입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은 매출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국채로 구성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손실충당금은 다음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됩니다.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말 이후 12 개월 이내에 발생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 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
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 보고기간말에 신용 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
-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 채무증권과 은행예금
&cr당사의 '기대신용손실'모형 도입으로 인한 추가적으로 인식된 손상채권은 없습니다.
&cr3) 기 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을 지분법이 아닌 공정가치로 평가할 경우, 각각의 지분별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벤처캐피탈 투자기구 등에 해당하지 않아 상기 면제규정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해당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재무제표일 현재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cr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 대한 리스기간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할 것입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나 기업은 먼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완전 소급법과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를 사용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동 기준서 상 경과 규정은 몇가지 실무적 간편법을 허용합니다.&cr
당사는 동 기준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cr (3) 외화환산&cr당사의 재무제표는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해 당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당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 거래일의 환율로 기록됩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재환산하고 있습니다. 한편, 공정가치로 표시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재환산되지만, 역사적 원가로 측정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재환산되지 않습니다.
화폐성 항목의 외환차이는 다음을 제외하고는 발생하는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 미래 생산에 사용하기 위하여 건설중인 자산과 관련되고, 외화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조정으로 간주되는 자산의 원가에 포함되는 외환차이 |
| - | 특정 외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 |
&cr(4) 현금및현금성자산&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 당시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 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
(5) 금융자산 &cr 금융자산은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자산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거나 가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모두 매매일에 인식하거나 제거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 또는 매도는 관련 시장의 규정이나 관행에 의하여 일반적으로 설정된 기간 내에 금융상품을 인도하는 계약조건에 따라 금융자산을 매입하거나 매도하는 계약입니다.&cr
금융자산은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대여금 및수취채권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류는 금융자산의 성격과 보유목적에 따라 최초 인식시점에 결정하고 있습니다. &cr
1) 금융자산의 손상 &cr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제외한 나머지 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 말에 손상에 대한 징후를 평가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결과,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쳤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 당해 금융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2) 금융자산의 제거&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6) 종속기업투자&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이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에 따라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7) 유형자산&cr유형자산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 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비품 | 6년 |
&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8) 무형자산
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 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 &cr
2) 무형자산의 제거&cr 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대상자산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0) 금융부채 및 지분상품
1) 부채ㆍ자본 분류 &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2) 지분상품
지분상품은 기업의 자산에서 모든 부채를 차감한 후의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모든 계약입니다. 당사가 발행한 지분상품은 발행금액에서 직접발행원가를 차감한 순액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3)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당사가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4) 금융보증부채&cr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 &cr&cr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가)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결정된 금액 |
| (나)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8호 '수익'에 따라 인식한 상각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
5) 금융부채의 제거&cr당사는 당사의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지급한 대가와 제거되는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1) 리스
당사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 이전되는 리스계약을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외의 모든 리스계약을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12) 퇴직급여비용&cr확정기여형퇴직급여제도에 대한 기여금은 종업원이 이에 대하여 지급받을 자격이 있는 용역을 제공한 때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형퇴직급여제도의 경우, 확정급여채무는 독립된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을 이용하여 매 보고기간 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손익과 사외적립자산의 수익(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에포함된 금액 제외) 및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된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재측정요소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무상태표에 즉시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한 재측정요소는 이익잉여금으로 즉시인식하며,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아니합니다. 과거근무원가는 제도의개정이 발생한 기간에 인식하고, 순이자는 기초시점에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대한 할인율을 적용하여 산출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원가의 구성요소는 근무원가(당기근무원가와 과거근무원가 및 정산으로 인한 손익)와 순이자비용(수익) 및 재측정요소로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근무원가와 순이자비용(수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도의 축소로 인한 손익은 과거근무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상 확정급여채무는 확정급여제도의 실제 과소적립액과 초과적립액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산으로 산출된 초과적립액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3) 수익인식 &cr 당 사는 고객으로부터 받았거나 받을 대가의 공정가치에서 부가가치세, 반품, 리베이트 및 할인액을 차감한 금액을 수익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고,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당사의 활동별 수익인식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배당금수익
투자로부터 발생하는 배당금수익은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인식하고있습니다.
&cr2) 수수료수익&cr수수료수익은 관련된 계약의 경제적 실질을 반영하여 발생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3) 이자수익
이자수익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효이자율은금융자산의 예상만기에 걸쳐 수취할 미래현금의 현재가치를 순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cr (14) 주 당이익 &cr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습니다.
(15) 파 생상품&cr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 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16) 법인세&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1) 당기법인세
당기 법인세부담액은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됩니다.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항목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 때문에 과세소득과 포괄손익계산서상 세전손익은 차이가 발생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계산됩니다.
&cr2) 이연법인세&cr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시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인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일반적으로 모든 가산할 일시적 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이연법인세자산은 일반적으로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됩니다. 그러나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거나,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에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그리고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자산 또는 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과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에서 발생하는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않습니다.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 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속기업,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및 공동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합니다. 또한 이러한 투자자산 및 투자지분과 관련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의 혜택을 사용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인식합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부채가 결제되거나 자산이 실현되는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른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하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중요한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에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합니다.&cr&cr3)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기타포괄손익이나자본으로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으로부터 발생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합니다.
3. 중요한 판단과 추정불확실성의 주요 원천 &cr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
&cr ※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cr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과목 | 제 4 기(안) | 제 3 기 |
| 주당 배당금(원) | 160 | 160 |
| 배당총액(원) | 4,899,980,640 | 4,899,980,640 |
| 시가배당률 | 2.8% | 2.5% |
* 제4기의 시가배당률은 당해 배당과 관련된 주주명부폐쇄일 2매매거래일 전부터 과거 1주일간의 거래소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1주당 배당금의 백분율입니다.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해당사항 없음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cr
| 현 행 | 변 경(안) | 비 고 |
| 제9조 (주권의 종류) 이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일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 8종으로 한다. |
제9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 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 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 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한다. |
- 전자등록 의무화에 따른 규정 명문화 및 주권의 종류 삭제 |
| 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 ① 이 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cr② 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사무취급장소와 대 행 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 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 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 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 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 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④ 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 대리인의 증권의 명의개서대행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다. |
&cr 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 ① <좌동> ② <좌동> &cr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 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 의 전자등록, 주주 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 에 관 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 금 취급케 한다. &cr④ <좌동> |
- 전자등록 의무화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내 용변경&cr&cr |
| 제12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cr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 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 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 한민국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 다. &cr |
&cr 제12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cr 또는 서명 등 신고) 제12조 <삭제> &cr &cr&cr&cr&cr&cr&cr&cr |
- 전자증권 도입에 따른 절차 생략&cr&cr&cr&cr&cr&cr |
| &cr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년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 한다. ② 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 명 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 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 로 한다.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 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 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 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 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 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cr |
&cr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cr① <좌동> &cr ② <좌동> &cr 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 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 경과하 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 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 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 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 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 사는 이를 2주간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 &cr (기존:3월→수정:3개월)로 문구보완 |
| (신설) | 제15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cr-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대한 전자등록 명문화 |
| 제16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cr |
제16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 준용규정 변경 |
| (신설) | 부칙 이 정관은 제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승인한 날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9조 및 제11조, 제12조, 제15조의 2및제16조의 개정내용은 '주식·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의 시행일 ('19.9.16. 예정)부터 시행한다. |
- 전자증권 제도 시행일이 정기주주총회의 정 관개정 승인일과 다르므로 부칙으로 시행일 규정 |
| 제17조 (소집시기) ① 이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월이 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 한다. |
제17조 (소집시기) ① <좌동> ② 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후 3개월 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 한다. |
&cr&cr&cr-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cr (기존:3월→수정:3개월)로 문구 보완 |
| &cr제21조 (의장)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로 한다. ② 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제36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cr&cr |
&cr제 21조 (의장) ① <좌동> ② 대표이사가 유고시에는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있으면 그 자가 의장이 된다.&cr 다만, 주주총회에서 따로 정한 자가 없을 경 우에는 제 36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 다. |
- 대표이사 유고시 주주총회의장에 대해서는 주주총회에서 원칙적으로 정하는 것으로 변 경 |
| 제31조 (이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9명 이내로 하 고, 사외이사는 이사총수의 4분의 1 이상으 로 한다. ② <신설> |
제31조 (이사의 수) ① <좌동> ②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의 사유로 인하 여 사외이사의 수가 제1항에서 정한 이사 회의 구성요건에 미달하게 되면 그 사유가 발생한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 서 그 요건에 합치되도록 사외이사를 선임 하여야 한다. |
&cr&cr- 사외이사의 사임·사망 등으로 인한 결원시 상법상 예외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문 구 조정 |
| 제36조 (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 한다. ② 전무, 상무 및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 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 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
제36조 (이사의 직무) ① <좌동> ② 전무, 상무 및 이사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사회에서 정하는바에 따라 이 회사의 업 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시에 는 이사회에서 정한 순서에 따라 그 직무를 대행한다. |
&cr&cr- 대표이사 유고시 직무대행 순서를 탄력적으 로 운용할 수 있도록 정관에서 정하지 않고 이사회에서 정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 |
| 제37조 (이사의 보고의무) ① 이사는 3월에 1회 이상 업무의 집행상황을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②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 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위 원회에 이를 보고하여야 한다. |
제37조 (이사의 보고의무) ① 이사는 3개월에 1회 이상 업무의 집행상황 을 이사회에 보고하여야 한다. ② <좌동> |
- 기간을 의미하는 경우 개월&cr (기존:3월→수정 :3개월)로 문구 보완&cr |
| 제39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며 이 회사 업무의 중요사항을 결의한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7 일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 러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 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cr&cr |
제39조 (이사회의 구성과 소집) ① <좌동> ② 이사회는 각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 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일 7일 전에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 나 이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 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③ 이사회의 의장은 이사회에서 정한다. 다만, 제2항의 단서에 따라 이사회의 소집권자를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경우에는 그 이사를 의장으로 한다. |
- 상법 제390조를 반영하여 소집권자를 특정 하기보다는 법에따라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수정 |
| 제45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① 감사위원회는 이 회사의 회계와 업무를 감 사한다. ② 감사위원회는 필요하면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이유를 서면에 적어 이사(소집권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집권자를 말한다. 이하 같 다.)에게 제출하여 이사회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③ 제2항의 청구를 하였는데도 이사가 지체없 이 이사회를 소집하지 아니하면 그 청구한 감사위원회가 이사회를 소집할 수있다. ④ 감사위원회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⑤ 감사위원회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 고를 요구할 수 있다. 이 경우 자회사가 지 체없이 보고를 하지 아니할 때 또는 그 보 고의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자 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⑥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에 있어 이를 승인한다. ⑦ 감사위원회는 제1항 내지 제6항 외에 이사 회가 위임한 사항을 처리한다. ⑧ 감사위원회 결의에 대하여 이사회는 재결 의할 수 없다. ⑨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비용으로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다.&cr |
제45조 (감사위원회의 직무 등) ① <좌동> ② <좌동> &cr ③ <좌동> &cr ④ <좌동> ⑤ <좌동> ⑥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한 다. ⑦ <좌동> ⑧ <좌동> ⑨ <좌동>&cr&cr |
&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cr-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선정권한의 변경 내용을 반영&cr |
| &cr 제49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외부 감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사업년 도 중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최 근 주주명부폐쇄일의 주주에게 서면이나 전 자문서에 의한 통지 또는 회사의 인터넷 홈 페이지에 게재한다. |
제49조 (외부감사인의 선임) 회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의한 감사위원회가 선정한 외부감 사인을 선임하며 그 사실을 선임한 이후에 소집되는 정기총회에 보고하거나 주식회사 등의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주주에게 통지 또는 공고하여야 한다. |
- 개정 외부감사법 제10조에 따라 외부감사인 의 선정권 한의 변경 내용을 반영 - 관련 법령의 개정에 따라 정관을 수시로 개 정할 필요가 없도록 조문 정리 |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권영일 | 1962.9.17 | 사내이사 | 관계없음 | 이사회 |
| 박진호 | 1967.7.30 | 사내이사 | 관계없음 | 이사회 |
| 김재필 | 1962.10.9 | 사외이사 | 관계없음 | 이사회 |
| 총 ( 3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권영일 | 현 LS전선아시아 집행임원 | 전 LS전선 해저사업본부장&cr전 LS전선 중국지역본부장 전 LS전선 생산본부장 |
해당사항 없음 |
| 박진호 | 현 LS전선아시아 집행임원 | 전 LS전선 기업자금/IR/투자담당 전 LS전선 IR/국제금융팀장 전 LS전선 법인경영지원팀장 |
해당사항 없음 |
| 김재필 | 현 ㈜나눅스 기타비상무이사 | 현 ㈜나눅스케미칼 기타비상무이사 (2019년3월25일 임기종료예정) 현 오성회계법인 5본부 대표이사 (2019년3월25일 임기종료예정)&cr전 ㈜티브로드 이사 |
해당사항 없음 |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재필 | 1962.10.9 | 사외이사 | 관계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김재필 | 현 ㈜나눅스 기타비상무이사 | 현 ㈜나눅스케미칼 기타비상무이사 (2019년3월25일 임기종료예정) 현 오성회계법인 5본부 대표이사 (2019년3월25일 임기종료예정)&cr전 ㈜티브로드 이사 |
해당사항 없음 |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5(2) | 5(2)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6억원 | 6억원 |
※ 참고사항
해당사실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