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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HARMACEUTICAL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3
Mar 1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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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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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9 케이엠제약(주) 정 정 신 고 (보고)
| 2023년 03월 13일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주주총회소집공고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2023.03.10
3. 정정사항
| 항 목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 ※ 참고사항 중 "전자투표 관한 사항" | 단순 오기재 | ■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 ■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3 년 03월 10일 | ||
| 회 사 명 : | 케이엠제약 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강일모, 백승원 (BAIK BRIAN SEUNG WON)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268번길 121 | |
| (전 화) 02-3477-8422 | ||
| (홈페이지)http://www.kmkmp.com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사장 | (성 명) 황 민 영 |
| (전 화) 02-3477-8422 | ||
주주총회 소집공고(제08기 정기)
주주님의 깊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회사 정관 제19조에 의거 제08기 정기주주총회를 다음과 같이 개최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상법 제542조의4에 의거하여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이하의 소액주주에 대하여는 본 공고로 주주총회 소집통지를 갈음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3년 03월 27일(월) 오전 07시 00분
2. 장 소: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로268번길 121 케이엠제약 주식회사 본사 회의실
3. 회의 목적 사항
가.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나. 부의안건
제 1호 의안 : 제08기(2022.01.01.~2022.12.31.)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결손금)처분계산서 등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 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개정상법 반영 등)
제 3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이사의 연간 보수한도(사외이사 포함) - 20억원)
제 4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감사의 연간 보수한도 - 1억원)
4. 경영참고사항
상법 제542조의4에 의한 경영참고사항은 당사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본점과 명의개서대행회사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였으며, 금융위원회 및 한국거래소의 전자공시시스템과 당사 홈페이지에 공시 및 게재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주주총회에 참석이 어려우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일 전에 전자투표를 통해 귀중한 의결권을 행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 전자투표 권유 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 http://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행사 수여기간 : 2023년 3월 17일 9시 ∼ 2023년 3월 26일 17시
첫날은 오전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를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6.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우리 회사의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적으로 행사하시거나 대리인에게 위임하여 의결권을 간접적으로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7. 주주총회 참석시 지참서류
가. 직접 행사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주주총회 참석장
나. 대리 행사 : 대리인 신분증,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 위임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법인의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대리인의 성명, 생년월일,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 위임인의 날인 또는 서명
-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임장 양식은 회사 홈페이지(http://www.kmkmp.com)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기재사항이 포함된 다른 양식도 무방합니다.
8. 기타사항
가. 금번 주주총회 참석 주주님을 위한 기념품 및 금품은 지급되지 아니하오니, 이점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1주전(3월 17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회사 홈페이지 (http://www.kmkmp.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감사보고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과 상세한 주석사항을 포함하여 3월 10일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된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에 정정보고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에 관한 안내
당일 발열, 기침 증세가 있으신 주주님께서는 현장 참석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병관리청 가이드에서는 환기가 어려운 3밀(밀폐ㆍ밀집ㆍ밀접) 실내 환경 및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ㆍ합창ㆍ대화 등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주총회 당일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길 적극 권고 드립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의 정부 방침이 변경될 경우, 회사의 입장 방식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입장 방식의 변동이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 홈페이지(http://www.kmkmp.com)에 업데이트할 예정이 오니 주주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
주주님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2023년 03월 10일
| 케이엠제약 주식회사 | |||
| 대표이사 | 강 일 모 | ||
| 대표이사 | 백 승 원 (BAIK BRIAN SEUNG WON) |
(직인생략) |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한경수(출석률: 100%)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1 | 2022-02-16 | 제1호 의안 제 7기 재무제표(가결산) 승인의 건 | 가결 |
| 2 | 2022-02-25 | 제1호 의안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가결 |
| 3 | 2022-03-11 | 제1호 의안 제0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제2호 의안 전자투표 채택의 건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4 | 2022-03-28 (정기주총) | 제1호 의안 : 제7기(2021.01.01.~2021.12.31.)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결손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제4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제5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 가결 |
| 5 | 2022-03-28 | 제1호 의안 2022년 2분기 이해관계자 거래한도 승인에 관한 건제2호 의안 임원 연간보수액 결정의 건 | 가결 |
| 6 | 2022-03-28 | 제1호 의안 2022년 2분기 이해관계자 거래한도 승인에 관한 건제2호 의안 임원 연간보수액 결정의 건 | 가결 |
| 7 | 2022-04-22 | 제1호 의안 사내규정 제정에 관한 건제2호 의안 사내규정 개정에 관한 건 | 가결 |
| 8 | 2022-05-20 | 제1호 의안 금전대여 지급의 건 | 가결 |
| 9 | 2022-05-27 | 제1호 의안 사내규정 개정에 관한 건 | 가결 |
| 10 | 2022-06-29 | 제1호 의안 2022년 3분기 이해관계자 거래한도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 11 | 2022-09-30 | 제1호 의안 2022년 4분기 이해관계자 거래한도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 12 | 2022-10-20 | 제1호 의안 타법인 연대보증 제공의 건 | 가결 |
| 13 | 2022-10-28 | 제1호 의안 신규 사업 구매자금 차입의 건 | 가결 |
| 14 | 2022-11-10 | 제1호 의안 제 7기 재무제표 정정 및 감사보고서 재발행 승인의 건 | 가결 |
| 15 | 2022-12-16 | 제1호 의안 주식명의개서정지기간 및 기준일 설정의 건 | 가결 |
| 16 | 2022-12-30 | 제1호 의안 2023년 1분기 이해관계자 거래한도 승인에 관한 건 | 가결 |
| 17 | 2023-01-04 | 제1호 의안 각자 대표이사 선임의 건 | 가결 |
| 18 | 2023-01-20 | 제1호 의안 사내규정 개정에 관한 건제2호 의안 상임고문 선임의 건 | 가결 |
| 19 | 2023-02-14 | 제1호 의안 제8기 재무제표(가결산) 승인의 건 | 가결 |
| 20 | 2023-02-24 | 제1호 의안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의 건 | 가결 |
| 21 | 2023-03-10 | 제1호 의안 제08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제2호 의안 전자투표 채택의 건 | 가결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1 | 2,000,000 | 12,000 | 12,000 | - |
주1)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사내이사 및 미등기이사를 포함한 전체 이사에 대한 승인금액입니다.주2) 상기 내역은 2022년 말 기준 금액입니다.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제품매출 | 모린 주식회사 (관계회사) | 2022.01.01~2022.12.31 | 31.3 | 19.99% |
| 제품매출 | 주식회사 비비앤코 (기타 특수관계인) | 2022.01.01~2022.12.31 | 2.3 | 1.45% |
| 지분취득 | 케이엠이엔티㈜ (관계회사) | 2021.02.25~ | 4.9 | 3.14% |
| 지급보증 | 케이엠이엔티㈜ (관계회사) | 2021.10.25~2023.10.25 | 12 | 7.68% |
| 대여금 | 석정골프앤리조트㈜ (관계회사) | 2021.10.18~2023.10.17 | 50 | 31.99% |
| 대여금 | 석정골프앤리조트㈜ (관계회사) | 2022.05.20~2024.05.19 | 54 | 34.55% |
| 제공받은 지급보증 | 강일모 (최대주주 본인) | 2020.03.11~2027.12.13 | 90.5 | 57.85% |
주1) 회사가 최대주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해당 상장회사의 특수관계인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의 자산총액 또는 매출총액의 100분의 1 이상의 금액에 해당하는 모든 재산상의 거래입니다.주2) 상기 비율은 2022년말 매출액 대비 비율입니다.주3) 케이엠이엔티(주)의 지급보증은 2023년 10월 25일까지 기간을 연장하였습니다.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모린 주식회사 (관계회사) | 제품매출 | 2022.01.01~2022.12.31 | 31.3 | 19.99% |
| 케이엠이엔티㈜ (관계회사) | 지급보증 | 2021.10.25~2023.10.25 | 12 | 7.68% |
| 석정골프앤리조트㈜ (관계회사) | 대여금 | 2021.10.18~2023.10.17 | 50 | 31.99% |
| 석정골프앤리조트㈜ (관계회사) | 대여금 | 2022.05.20~2024.05.19 | 54 | 34.55% |
| 강일모 (최대주주 본인) | 제공받은 지급보증 | 2020.03.11~2027.12.13 | 90.5 | 57.85% |
주1) 회사가 최대주주,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해당 상장회사의 특수관계인을 상대방으로 하거나 그를 위하여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의 자산총액 또는 매출총액의 100분의 5 이상의 금액에 해당하는 모든 재산상의 거래입니다.주2) 상기 비율은 2022년말 매출액 대비 비율입니다.주3) 케이엠이엔티(주)의 지급보증은 2023년 10월 25일까지 기간을 연장하였습니다.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당사의 주력제품 오랄케어 및 스킨케어 제품은 대표적인 생활용품 분야에 속합니다. 생활용품 산업은 일반적으로 제품의 부피가 크고 이익은 낮으며, 생산재, 자본재 산업에 대비하여 소비자 또는 개인의 생활환경에 밀접한 산업입니다.
생활용품 산업은 일반 소비자의 의식주에 있어 소비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구매주기가 짧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아주 높습니다. 따라서 기업에서는 소비자들의 수요나 가치를 제품에 반영하여 제품을 연구 및 기획을 하고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매체광고, 판촉 등과 같은 투자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소비자의 생활에 밀접한 생활용품의 특성상 제품의 수명이 매우 짧습니다. 특히, 오늘날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와 가치변화로 인해 기업에서는 제품 개발이나 혁신의 주기가 매우 짧아지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체적으로 연구단계부터 제품기획, 생산 단계까지 수직적으로 단순한 구조를 갖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편, 생활용품 관련 제품 유통의 경우 대형 유통채널에 대한 의존도가 심해져, 수익성이 낮고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었으나, 최근에 온라인 쇼핑(역직구 포함), H&B스토어(Drug 스토어), 홈쇼핑, 한류문화에 따른 중국, 동남아 수출 등 다양한 유통채널의 성장으로 채널 다각화 노력이 더해져 수익구조를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용품 산업은 제품생산의 짧은 리드타임과 지속적인 SKU(Stock Keeping Unit)증가의 특성을 가집니다. 이는 소비트렌드의 변화와 소득 향상으로 인해 프리미엄 제품 선호, 고품질 저가제품(가성비 높은 제품) 구매 등 소비자의 수요가 다양해지고 있어 필연적으로 초래된 특성입니다. 가) 오랄케어 시장- 상표전환율이 높은 산업치약, 칫솔 등 생활용품은 30-50대 주부들이 주 구매자이며, 고가의 가전제품이나 자동차 등과 같은 고가의 제품군과는 달리 기업의 마케팅전략과 제품가격 등에 따라상표 전환율이 매우 높은 제품군으로 분류됩니다.- 완전경쟁 시장제품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양상으로 다수의 공급자가 저성장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효과적인 마케팅, 가격 정책 등이 사업의중요한 관리 지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신규 진입의 용이성소규모 설비가 아닌 일관생산설비에 의해 생산이 이루어짐으로써 설비투자에 비교적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또한 판매의 대부분이 소매점을 통해 이루어짐으로써 체계적인 유통조직을 요함에 따라 중소기업의 신규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산업이라 할 수있습니다. 나) 뷰티케어 시장- 고부가가치 산업화장품 산업은 화학, 생물과학, 약학, 생리학 등 기초과학과 응용기술이 복합적으로작용되는 전형적인 정밀화학공업의 한 분야로 기술집약적이고 고부가가치의 산업입니다. 최근 시장개방에 따른 수입품의 증가 및 신규기업의 대거 진출로 수익성이 다소 약화되었지만 제조업 전체와 비교해 볼 때 여전히 높은 수익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패션상품화장품은 유행에 민감한 대표적 패션상품으로, 다른 업종에 비해 기호성과 유행성이강하며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짧아 신상품의 개발이 빈번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그리고 소득탄력성이 비교적 큰 제품으로 소득수준의 향상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추세를 보입니다.- 다품종 소량생산 제품화장품은 전형적인 다품종 소량생산제품으로 비교적 소규모 자본투자형 산업으로 중소기업도 전문화가 가능합니다.- 과점시장국내화장품 시장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상위 업체들이 과점구조를 지속하고 있으며, 판매경쟁이 심화되면서 자금동원력이 양호한 상위기업들의 시장지배력이강화된 데 기인합니다.
(2) 시장 동향가) 오랄케어시장
1) 국내시장 현황 및 규모오랄케어시장은 전통적으로 LG생활건강, 애경산업, 아모레퍼시픽 등 생활용품 전문기업들이 시장을 주도해오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는 오랜 업력을 통해 구축한 판매망, 브랜드 파워, 신제품 개발능력 등을 앞세워 지속적으로 새로운 제품과 브랜드를 창출하며 오랄케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하지만 최근 구강건강치료제를 생산하던 제약업체들이 구강관리 용품으로까지 사업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면서 기존 생활용품업체들과 치열한 시장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동국제약은 토탈 구강케어 전문 브랜드 '인사덴트' 론칭하며 치약과 구강청결제를 선보인 이래 '덴트릭스'등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동화약품의 경우 구강관리 전문 브랜드 '좋은 습관' 론칭 후 의치와 관련된 제품으로 틀니세정 5분 발포정, 틀니 전용 칫솔, 치약형 잇몸치료제 “잇치”등의 제품을 출시하였습니다. 동화제약외 제약업체들도 구강관리 전반에 관한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이들 제약업체들은 기존 약국 영업뿐 아니라 대형마트, 홈쇼핑 등으로 판매루트를 다각화하며 매출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고령화에 따른 틀니사용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군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많아진 것과 연관이 있으며,기존 구강 건강관련 의약품을 제조했던 제약사들이 구강관리 용품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처럼 소비자들의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현재 구강제품 판매 업계의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구강용품은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능성 칫솔, 치약 개발이 활발해질 것이며, 임플란트 및 교정 치료 환자를 위한 칫솔 등으로 더욱 세분화돼 제품의 퀄리티 또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보도자료(2022.08.31)에 따르면, 2021년 의약외품 생산실적은 2조 3,368억원으로 2020년(3조 7,149억원) 대비 37.1% 감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물품(마스크, 외용소독제)의 생산실적이 1조 623억원으로 2020년보다 56.4% 감소한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마스크, 외용소독제의 경우 생산실적이 크게 증가했던 전년 대비 증가세는 꺾였으나,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마스크 생산실적 2,231억원, 외용소독제 생산실적 379억원) 대비 각각 326%, 197% 증가했습니다.
| 의약외품 품목군별 생산실적 |
| (단위 : 억원, %) |
| 순위 | 품목 | 2020 | 2021 | ||
|---|---|---|---|---|---|
| 생산금액 | 점유율 | 생산금액 | 점유율 | ||
| --- | --- | --- | --- | --- | --- |
| 합계 | 37,149 | 100 | 23,368 | 100 | |
| 1 | 마스크 | 20,483 | 55.1 | 9,497 | 40.6 |
| 2 | 치약제* | 3,676 | 9.9 | 4,025 | 17.2 |
| 3 | 자양강장변질제 | 2,592 | 7 | 2,873 | 12.3 |
| 4 | 생리용품 | 2,529 | 6.8 | 2,444 | 10.5 |
| 5 | 반창고 등 | 1,380 | 3.7 | 1,526 | 6.5 |
| 6 | 외용소독제 | 3,890 | 10.5 | 1,126 | 4.8 |
| 7 | 구중청량제(내복용제 및 양치제) | 599 | 1.6 | 511 | 2.2 |
| 8 | 건위소화제(내용액제에 한함) | 395 | 1.1 | 443 | 1.9 |
| 9 | 저함량 비타민 및 미네랄 제제 | 302 | 0.8 | 284 | 1.2 |
| 10 | 연고제, 카타플라스마제, 스프레이파스 | 224 | 0.6 | 261 | 1.1 |
| 11 | 기피제 | 132 | 0.4 | 125 | 0.5 |
| 12 | 기타 이와 유사한 물품 | 146 | 0.4 | 110 | 0.5 |
| 13 | 콘택트렌즈관리용품 | 46 | 0.1 | 47 | 0.2 |
| 14 | 치아미백제 | 68 | 0.2 | 42 | 0.2 |
| 15 | 구강위생 등 | 28 | 0 | 29 | 0.1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8.31))의약외품 중 마스크, 치약제 등 상위 6개 품목이 생산실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그 중 오랄케어 제품(치약제)의 국내 생산액은 4,025억원으로 2020년(3,676억원 ) 대비 약 9.5% 증가 및 최근 5년간 연평균 성장률 약 (-)4.08%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의약외품의 생산성 점유율도 2020년 9.90%에서 2021년 17.2%로 약7.3%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오랄케어(치약제) 시장이 성숙한 시장으로 다양한 제품, 치열한 가격경쟁, 수입품을 선호하는 시장형성에 따른것으로 보입니다.오랄케어 제품은 전통적인 생활필수품인 일반적인 치약외에도, 기능성 치약(일반 범용치약과는 달리 개인의 구강습관과 치아상태에 맞춰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전문 치약), 전동칫솔, 치실, 치간치솔, 다양한 가글제품 등의 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있으나 2021년 생산실적이 2020년보다 크게 증가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오랄케어 시장이 이미 성숙한 시장으로 포화상태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제조사와 유통사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소비자들에게 치실, 치간칫솔 등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다양한 기능성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 [국내 치약제 및 의약외품 생산금액]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CAGR(17~21) |
|---|---|---|---|---|---|---|
| 치약제생산금액 | 4,957 | 4,733 | 5,628 | 3,676 | 4,025 | -4.08% |
| 전체 의약외품 생산금액 | 14,703 | 14,473 | 16,574 | 37,149 | 23,368 | 9.71% |
| 치약제 비중 | 33.71% | 32.70% | 33.96% | 9.90% | 17.22% | - |
국내 치약제 및 의약외품 생산금액.jpg 국내 치약제 및 의약외품 생산금액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08.31 보도자료 재구성)
당사의 주력제품인 치약제품의 경우, 생필품이라는 성격상 시장규모의 증감율이 크지 않고 매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왔습니다. 한때 국내 치약시장의 전체 규모는 최근 몇 년간 2,000억원대를 유지해왔으나, 2016년 9월 불거진 가습기 살균제 성분 치약 사태로 국내 소비자의 해외 치약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국내 치약시장 규모가 2,000억원대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치약 보존제로 허용하지 않은 원료인 CMIT/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메칠이소치아졸리논)가 함유된 치약 11종에 대해 긴급 회수 결정을 내린바 있습니다. 해당 사태로 인해 2017년 전체 치약시장규모는 2016년 대비 약 7.5% 감소하였으며, 이와 반대급부로 소비자의 화학제품 기피현상으로 인해 천연소재로 만든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이 출시되어 시장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의약외품 생산실적 등 현황] |
| (단위 : 억원) |
| 구분 | 업체 수 | 업체증감률 | 품목 수 | 품목증감률 | 생산금액 | 전년대비성장률 |
|---|---|---|---|---|---|---|
| 2016년 | 378 | 0.5 | 7,608 | 4.6 | 19,465 | 4.9 |
| 2017년 | 350 | -7.4 | 3,008 | -60.5 | 14,703 | -24.5 |
| 2018년 | 335 | -4.3 | 2,648 | -12 | 14,473 | -1.6 |
| 2019년 | 382 | 14 | 2,881 | 8.8 | 16,574 | 14.5 |
| 2020년 | 1,239 | 224.3 | 5,287 | 83.5 | 37,149 | 124.1 |
| 2021년 | 1,324 | 6.9 | 6,384 | 20.7 | 23,368 | -37.1 |
※ 업체수 : 제조업체중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생산실적을 보고한 업체
의약외품 생산실적 등 현황.jpg 의약외품 생산실적 등 현황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08.31 보도자료) 2) 해외시장
리서치업체인 Grand View Research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글로벌 오랄케어 시장규모는 2025년까지 4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4.89%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KOTRA 해외시장뉴스 트렌드 자료에 의하면, 미국의 경우 코로나19팬데믹으로 뷰티, 퍼스널케어 시장의 품목별 매출의 명암이 엇갈릴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재택근무전환 등 환경변화로 색조등의 제품 판매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개인위생관리 및 가정내 셀프케어 트랜드의 확산으로 비누, 손소독제등 위생제품과 스킨케어 제품이 비교적 선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2020년 미국 뷰티·퍼스널케어 시장규모> |
| (단위: US$ 백만) |
| 구분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
| 베이비·유아(*) | 3,201.70 | 3,224.20 | 3,249.20 | 3,286.70 | 3,335.50 | 3,382.30 |
| 목욕·샤워(*) | 8,612.60 | 8,955.30 | 9,115.00 | 9,233.60 | 9,319.90 | 9,400.90 |
| 색조화장품 | 18,002.00 | 16,775.40 | 16,048.10 | 15,717.90 | 15,608.20 | 15,624.00 |
| 데오드란트 | 4,956.80 | 5,043.90 | 5,126.20 | 5,208.00 | 5,289.10 | 5,371.30 |
| 제모 | 1,375.50 | 1,363.10 | 1,346.00 | 1,328.40 | 1,311.10 | 1,293.00 |
| 향수 | 8,706.30 | 8,350.70 | 8,356.80 | 8,421.10 | 8,497.80 | 8,579.00 |
| 헤어케어 | 13,451.70 | 13,404.60 | 13,552.70 | 13,772.20 | 13,973.60 | 14,170.70 |
| 남성 전용 | 9,348.30 | 9,269.40 | 9,322.70 | 9,411.00 | 9,511.20 | 9,616.50 |
| 구강케어(*) | 8,857.30 | 8,892.50 | 8,929.20 | 8,982.20 | 9,042.10 | 9,108.70 |
| 스킨케어(*) | 21,062.60 | 21,319.70 | 21,763.10 | 22,213.30 | 22,677.10 | 23,167.50 |
| 선케어 | 2,174.10 | 2,114.50 | 2,173.20 | 2,214.70 | 2,258.60 | 2,301.20 |
| 전체 | 92,853.10 | 91,763.80 | 91,946.50 | 92,640.80 | 93,558.80 | 94,630.90 |
(출처: KOTRA 해외시장뉴스 트렌드 자료(2020-09-23), 유로모니터(Beauty and Personal Care in the US, 2020년 6월)((*) :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0년 미국 뷰티·퍼스널케어 시장규모는 917억6380만 달러로 전년대비 1.2%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 원인은 코로나19영향으로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일부 제품의 수요 자체가 감소한 데다 소비자들이 찾던 오프라인 소매 매장의 폐쇄 등 입니다. 반면, 회사가 영위하는 사업부문은 꾸준한 상승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KOTRA에 따르면 당사의 주력 수출국인 중국의 경우, 2010년 이후 중국의 구강 환자 수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며 2019년에는 전체 인구의 절반인 7억 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딩샹이성(丁香?生)에서 발표한 2021년 국민 건강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구강 문제는 "국민 건강 문제 Top5"에 등극하였으며, 전년 대비 순위가 한 단계 높아지면서 구강 문제가 중국 국민의 중요한 건강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중국 구강 관리 시장은 구강 환자 수 증가와 구강 건강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면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구강 관리 산업은 신체 건강과 관련될 뿐만 아니라 심미적으로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구강 관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아동 시장은 구강 관리 산업의 중요한 분야로, 최근에는 전체 시장 성장 속도의 120%에 달하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아동 시장이 발전되면서 구강 관리 기초 수요만 충족하는 치약 외 가글액, 구강 세정기, 구강 청결제 등 새로운 품목 또한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외 커플용, 가정용 등 친밀관계를 표현할 수 있는 제품들도 중요한 구매 요소 중의 하나로 미적 추구와 감성적인 수요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이 큰 인기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구강관리 용품 시장 점유율은 전체 소비재의 6.6%에 달하고 있는데, 구강관리 용품 시장 성장의 주요 원동력은 중산층을 기준으로 한 구매력 강화가 주된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치약 및 칫솔의 경우 소비 업그레이드로 인한 성장 공헌율이 90%를 초과 했으며, 치아 치료 및 보호에 대한 중국인들의 인식 변화는 구강 건강관리 전체 시장의 성장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중산층 부상과 '13.5' 관련 의약품 산업 정책의 영향으로 중국 구강관리시장은 거대한 '블루 오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016~2020년 중국의 치약시장 연평균 성장률은 7%로, 중상산업연구원은 2020년에 시장 소매 규모가 300억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2012~2020년 중국 치약시장 소매 규모 및 예측]
2012~2020년 중국 치약시장 소매 규모 및 예측.jpg 2012~2020년 중국 치약시장 소매 규모 및 예측
(출처 : 중상산업연구원, KOTRA 해외시장뉴스) ※위 자료는 2020년 7월 28일 KOTRA 발표 자료로 추후 업데이트 자료가 발표될 경우, 본 보고서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코트라의 해외시장뉴스 언론보도자료에 의하면, 2020년 중국의 한국 치약 수입액은 34,541천달러로 2019년 대비 15% 증가,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은 2018년 4위, 2019년 3위, 2020년 2위를 차지했습니다.
| [중국 치약(HS 3306.10) 수입 상위 10개국] |
| (단위: 천 달러, %) |
| 수입대상국 | 수입규모(천달러) | 수입시장 점유율(%) | 증감률 | ||||
|---|---|---|---|---|---|---|---|
| 연도 | 2018 | 2019 | 2020 | 2018 | 2019 | 2020 | (2020/2019, %) |
| --- | --- | --- | --- | --- | --- | --- | --- |
| 전세계 | 193,857 | 230,101 | 234,929 | 100.0 | 100.0 | 100.0 | 2.1 |
| 일본 | 40,703 | 50,170 | 72,979 | 21.0 | 21.8 | 31.1 | 45.5 |
| 한국 | 25,754 | 30,046 | 34,541 | 13.3 | 13.1 | 14.7 | 15.0 |
| 미국 | 28,141 | 25,993 | 21,647 | 14.5 | 11.3 | 9.2 | -16.7 |
| 태국 | 31,926 | 36,019 | 20,825 | 16.5 | 15.7 | 8.9 | -42.2 |
| 이탈리아 | 12,481 | 16,373 | 12,880 | 6.4 | 7.1 | 5.5 | -21.3 |
| 중국 | 4,760 | 7,819 | 11,670 | 2.5 | 3.4 | 5.0 | 49.3 |
| 독일 | 13,828 | 13,147 | 11,526 | 7.1 | 5.7 | 4.9 | -12.3 |
| 프랑스 | 7,265 | 12,293 | 9,214 | 3.7 | 5.3 | 3.9 | -25.0 |
| 영국 | 3,376 | 7,442 | 7,173 | 1.7 | 3.2 | 3.1 | -3.6 |
| 폴란드 | 4,112 | 5,801 | 5,492 | 2.1 | 2.5 | 2.3 | -5.3 |
(출처: 코트라 홈페이지(자료:KITA), 자료원 : GTA) 최근 중국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구강용품 시장의 증가폭은 안정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치약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중국 내 프리미엄 치약 시장은 성장세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치약제조업체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을 중국에 출시해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LG죽염치약, 2080 샤이닝화이트, 2080 청은차 등).
나) 뷰티케어시장
1) 국내시장 현황 및 규모
뷰티케어 시장, 즉 화장품 관련산업은 전세계적으로 화장품에 대한 필수재 인식고취, 여성 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 소비계층의 확대, 온/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고령화 시대 진입 등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화장품 등 뷰티산업에 대한 소비는 각 나라별 경제성장률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에 따라, 중동, 라틴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주요 신흥국들을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그 시장 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기술개발과 시장 세분화에 따른 혁신 제품 개발 및 한류의 인기에 힘입어 세계적으로 K-Beauty로 대표되는 우리나라의 화장품 산업은 국내 시장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화를 가속화하여 지속적인 시장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화장품은 화장품법에 의거하여 화장품 포장에 세부 유형별로 구분하여 기재,표시하여야 하며, 이에 따른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장품의 유형분류]
| 구분 | 세부 유형 |
|---|---|
| 영ㆍ유아용 제품류(*) | 영ㆍ유아용 샴푸, 린스, 로션, 크림, 오일, 인체 세정용 제품, 목욕용 제품 |
| 목욕용 제품류(*) | 목욕용 오일ㆍ정제ㆍ캡슐, 목욕용 소금류, 버블배스, 그 밖의 목욕용 제품류 |
| 인체 세정용 제품류(*) | 폼 클렌저, 바디 클렌저, 액체 비누, 외음부 세정제, 그밖의 인체세정용 제품류 |
| 눈 화장용 제품류 | 아이브로 펜슬, 아이 라이너, 아이 섀도, 마스카라, 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그 밖의 눈 화장용 제품류 |
| 방향용 제품류 | 향수, 분말향, 향낭, 코롱, 그 밖의 방향용 제품류 |
| 두발 염색용 제품류 | 헤어 틴트, 헤어 컬러스프레이, 그 밖의 두발 염색용 제품류 |
| 색조 화장용 제품류 | 볼연지, 페이스 파우더,페이스 케이크, 리퀴드ㆍ크림ㆍ케이크 파운데이션 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픽서티브, 립스틱, 립라이너, 립글로스, 립밤, 바디페인팅, 페이스페인팅, 분장용 제품, 그 밖의 색조 화장용 제품류 |
| 두발용 제품류(*) | 헤어 컨디셔너,헤어 토닉, 헤어 그루밍 에이드, 헤어 크림ㆍ로션, 헤어 오일, 포마드, 헤어 스프레이ㆍ무스ㆍ왁스ㆍ젤, 샴푸, 린스, 퍼머넌트 웨이브, 헤어 스트레이트너, 그 밖의 두발용 제품류 |
| 손발톱용 제품류 | 베이스코트, 언더코트, 네일 크림ㆍ로션ㆍ에센스, 네일폴리시, 네일에나멜, 탑코트, 네일폴리시ㆍ네일에나멜 리무버, 그 밖의 손발톱용 제품류 |
| 면도용 제품류 | 애프터셰이브 로션, 남성용 탤컴, 프리 셰이브 로션, 셰이빙 크림, 쉐이빙 폼, 그 밖의 면도용 제품류 |
| 기초화장용 제품류(*) | 수렴ㆍ유연ㆍ영양 화장수, 마사지 크림, 에센스, 오일, 파우더, 바디제품, 팩, 마스크, 눈 주위 제품, 로션, 크림, 손ㆍ발의 피부연화 제품, 클렌징 워터, 클렌징 오일, 클렌징 로션, 클렌징 크림 등 메이크업 리무버, 그 밖의 기초화장용 제품류 |
| 체취방지용 제품류 | 데오도런트, 그 밖의 체취 방지용 제품류 |
(출처 : 화장품법 시행규칙 [별표3] 화장품 유형과 사용 시의 주의사항)
(*)당사는 상기 화장품 유형분류 중, 샴푸, 바디워시, 썬크림, 모이스쳐크림, 링클케어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07)에 따르면 2021년 국내 화장품 생산규모는 16조 6,533억원으로 2020년(15조 1,618억원)대비 9.8% 증가하였습니다.화장품 수출은 꾸준히 증가하여 2021년 10조 5,099억원으로 2020년 8조2,877억원 대비 21.3% 증가했으며, 수입은 1조 4,937억원으로 2020년 1조 2,784억원 대비 11.7% 증가했습니다. 화장품 수출입 시장에서 뚜렷한 수출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2021년 무역수지는 2012년 흑자전환 이후 9조 161억원으로 전년대비 28.6% 상승하면서 계속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21년 화장품 수입 수출 통계자료.jpg 2021년 화장품 수입 수출 통계자료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07))
[국내화장품생산규모]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생산규모(억원) | 135,155 | 155,028 | 162,633 | 151,618 | 166,533 |
| 성장률(%) | 3.6% | 14.7% | 4.9% | -6.8% | 9.8% |
국내화장품 생산규모.jpg 국내화장품 생산규모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07) 재구성)화장품 유형별로는 기초 화장용 제품류가 10조 1,789억원(61.12%)으로 선두를 지킨 가운데, 인체세정용 제품류 1조 9,9905억원(11.95%)으로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다음으로 색조 화장용(1조 7,872억원, 10.73%), 두발용(1조 7,075억원, 10.25%) 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 [당사가 속해있는 화장품 제품시장 생산규모]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기초화장품 제품류 | 76,178 | 93,704 | 98,123 | 89,758 | 101,789 |
| 인체세정용 제품류 | 12,601 | 13,481 | 15,786 | 19,025 | 19,905 |
| 색조화장품 제품류 | 21,417 | 23,958 | 21,338 | 16,752 | 17,872 |
| 두발용 제품류 | 15,298 | 15,817 | 18,800 | 16,843 | 17,075 |
| 영유아용 제품류 | 746 | 568 | 497 | 649 | 907 |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07))
또한, 지난해 기능성화장품 생산실적은 4조 9,891억원으로 2020년(4조 5,325억원) 대비 약 10% 증가했으며, 기능성화장품의 최근 5년간(2017년~2021년) 평균성장률도 약0.5%로 소폭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미백/주름/자외선차단 중 한 가지 기능을 나타내는 제품의 생산실적은 3조 1,416억원으로 2020년(2조 7,765억원) 대비 약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당사가 속해있는 기능성화장품 생산규모] |
| (단위 : 억원) |
| 구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주름개선 | 10,299 | 13,050 | 16,684 | 13,778 | 16,274 |
| 탈모 완화 | 1,507 | 1,763 | 2,314 | 3,051 | 3,922 |
당사가 속해있는 기능성화장품 생간규모.jpg 당사가 속해있는 기능성화장품 생간규모
(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07))
당사의 뷰티케어 제품인 모이스쳐크림,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바디미스트, 기능성화장품(링클케어), 썬블록, 립밤 등이 속해있는 화장품 제품시장도 2020년 소폭 감소하였으나, 2021년 상승하였습니다.
| 기능성화장품 생산실적 |
| (단위 : 억 원) |
| 구분 | ’17년 | 18년 | 19년 | 20년 | 21년 | 21년 점유율 (%) |
|---|---|---|---|---|---|---|
| 총 계 | 48,556 | 49,803 | 53,448 | 45,325 | 49,891 | 29.96 |
| 복합기능성 | 23,565 | 22,873 | 22,426 | 17,560 | 18,475 | 11.09 |
| 주름개선 | 10,299 | 13,050 | 16,684 | 13,778 | 16,274 | 9.77 |
| 자외선차단 | 4,831 | 6,077 | 5,955 | 4,279 | 4,657 | 2.80 |
| 미백 | 4,361 | 3,758 | 3,393 | 3,204 | 3,068 | 1.84 |
| 염모 | 3,916 | 2,192 | 2,536 | 3,228 | 3,082 | 1.85 |
| 탈모 완화 | 1,507 | 1,763 | 2,314 | 3,051 | 3,922 | 2.36 |
| 여드름성 피부완화 | 60 | 77 | 102 | 162 | 377 | 0.23 |
| 제모 | 17 | 12 | 26 | 23 | 25 | 0.02 |
| 피부장벽 기능회복 가려움 등 개선 |
- | - | 0.65 | - | - | - |
| 튼살로 인한 붉은선 완화 | 1 | 11 | 40 | 11 | 0.01 |
2) 해외시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발표한 '2020화장품산업 분석보고서'에 의하면, 해외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가 국가 봉쇄 조치, 공급망 붕괴 등의 영향으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화장품 등 소비재 시장에서의 비대면식 디지털화 전략이 매우 중요해졌고 AR/VR, 라이브 커머스 및 소셜 미디어 등을 활용한 디지털 방식은 제품의 유통을 원활히 하고 소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특히 ‘뉴노멀(New Normal)’시대가 전개됨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와 유통채널에 구애 받지 않는 소비자를 포착하고 끌어들일 수 있는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이로 인한 새로운 소비 트렌드 부상과 유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라이브 커머스 등의 활용으로 유통 채널의 다양한 발전가능성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Euromonitor 자료에 의하면 2019년 세계 화장품 시장규모는 4,203억 달러로 전년대비 4.5% 증가하였으며, 이는 향후에도 지속되어 2024년 5,263억 달러까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화장품에 대한 필수재 인식 고취, 여성 경제활동 인구의 증가, 소비자 욕구의 다양화, 소비 계층의 확대, 온/오프라인 공유 플랫폼 확산, 고령화 시대 진입, 특히 새로운 소비트랜드의 부상과 신흥시장의 발전가능성으로 화장품산업은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분야입니다.
[세계 화장품 시장규모 및 증가율]
세계 화장품 시장규모 및 증가율.jpg 세계 화장품 시장규모 및 증가율
주 : 1. Euromonitor 자료를 이용하여 우리나라 화장품 유형 위주로 자료를 분석함 2. 2020년 이후 연도의 시장규모는 Euromonitor에서 추정한 값임(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2021(Feb),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별 시장 규모는 미국이 804억 달러(19.1%)로 개별국가 기준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이어서 중국(619억 달러, 14.7%), 일본(357억 달러, 8.5%), 브라질(257억 달러, 6.1%), 독일(165억 달러, 3.9%)등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한국의 2019년 화장품 시장규모는 123억 달러로 프랑스에 이어 8위를 차지했으며, 세계 화장품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9%수준으로 판단됩니다.
| [주요국의 화장품 시장규모] |
| (단위 : 백만 달러,%) |
| 순위 | 국가명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 |
|---|---|---|---|---|---|---|---|---|
| 점유율 | YoY | |||||||
| --- | --- | --- | --- | --- | --- | --- | --- | --- |
| 1 | 미국 | 69,826 | 72,941 | 75,937 | 78,770 | 80,429 | 19.1 | 2.1 |
| 2 | 중국 | 41,115 | 43,590 | 48,088 | 54,208 | 61,940 | 14.7 | 14.3 |
| 3 | 일본 | 32,862 | 33,433 | 34,364 | 35,160 | 35,677 | 8.5 | 1.5 |
| 4 | 브라질 | 21,981 | 22,766 | 23,536 | 24,688 | 25,714 | 6.1 | 4.2 |
| 5 | 독일 | 15,163 | 15,448 | 15,832 | 16,185 | 16,540 | 3.9 | 2.2 |
| 6 | 영국 | 13,512 | 13,916 | 14,343 | 14,600 | 14,636 | 3.5 | 0.2 |
| 7 | 프랑스 | 13,032 | 12,830 | 12,727 | 12,652 | 12,553 | 3 | -0.8 |
| 8 | 한국 | 11,068 | 11,988 | 12,134 | 12,170 | 12,281 | 2.9 | 0.9 |
| 9 | 인도 | 8,554 | 9,359 | 10,200 | 11,180 | 12,113 | 2.9 | 8.3 |
| 10 | 이탈리아 | 9,277 | 9,310 | 9,483 | 9,624 | 9,743 | 2.3 | 1.2 |
| 11 | 멕시코 | 7,124 | 7,710 | 8,321 | 8,756 | 9,108 | 2.2 | 4.0 |
| 12 | 러시아 | 7,782 | 8,468 | 8,730 | 8,864 | 9,015 | 2.1 | 1.7 |
| 13 | 스페인 | 6,976 | 7,153 | 7,313 | 7,493 | 7,681 | 1.8 | 2.5 |
| 14 | 캐나다 | 6,350 | 6,497 | 6,624 | 6,772 | 6,919 | 1.6 | 2.2 |
| 15 | 태국 | 4,763 | 5,073 | 5,416 | 5,794 | 6,182 | 1.5 | 6.7 |
| 16 | 호주 | 4,970 | 5,241 | 5,506 | 5,792 | 6,094 | 1.4 | 5.2 |
| 17 | 인도네시아 | 3,726 | 4,141 | 4,552 | 5,037 | 5,503 | 1.3 | 9.2 |
| 18 | 사우디아라비아 | 4,983 | 5,027 | 4,801 | 4,839 | 4,792 | 1.1 | -1.0 |
| 19 | 폴란드 | 3,693 | 3,854 | 4,022 | 4,221 | 4,450 | 1.1 | 5.4 |
| 20 | 대만 | 3,350 | 3,595 | 3,731 | 3,827 | 3,919 | 0.9 | 2.4 |
| 합계(80개국) | 351,688 | 366,735 | 383,415 | 402,180 | 420,317 | 100 | 4.5 |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2021(Feb),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20년 화장품산업 분석보고서)
| [당사가 속해있는 화장품 제품의 세계시장 규모] |
| (단위: 백만달러) |
| 구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YoY | |
|---|---|---|---|---|---|---|---|
| 시장규모 | 비중 | ||||||
| --- | --- | --- | --- | --- | --- | --- | --- |
| Skin Care | 109,256 | 114,231 | 120,895 | 128,877 | 136,944 | 33 | 6.3 |
| Hair Care | 66,187 | 67,582 | 69,025 | 71,432 | 73,989 | 17.6 | 3.6 |
| - Shampoos | 24,213 | 25,001 | 25,744 | 26,659 | 27,622 | 6.6 | 3.6 |
| Bath and Shower | 32,827 | 34,023 | 35,049 | 36,367 | 37,621 | 9.0 | 3.4 |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2021(Feb), 한국보건산업진흥원(2020년 화장품산업 분석보고서)한편,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서 화장품은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KOTRA 해외시장뉴스에 따르면, 2015-2021년 중국 화장품 시장의 연평균 복합성장률(CAGR)은 전 세계 2.7%, 미국 2.0%, 일본 2.8% 대비 4배 이상인 10.3%이며 시장 규모 역시 3188억 위안에서 5726억 위안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이는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큰 수준입니다. 또한, 2021년 중국의 1인당 평균 화장품 소비액은 62달러로 일본 306달러, 미국 279 달러, 한국 270달러 대비 낮은 수준으로 향후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15-2021년 중국 화장품 시장규모.jpg 2015-2021년 중국 화장품 시장규모 | 2021년 화장품 인당 소비금액.jpg 2021년 화장품 인당 소비금액 |
(출처: KOTRA 해외시장뉴스(달라진 중국 화장품시장, 한국화장품의 경쟁상대는, 2022.10.17))기초화장품, 색조 화장품이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가장 큰 분야로 2021년에 각각 52.66%, 12%의 점유율을 차지했으며, 소비업그레이드로 대중적인 중저가 화장품에서 중고가 제품으로 소비가 최근 5년간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하며 시장 점유율이 2015년 22.7%에서 2021년 41.8%로 확대되었습니다.
| 2021년 중국 화장품시장 품목별 점유율.jpg 2021년 중국 화장품시장 품목별 점유율 | 2015-2021년 가격대별 중국 화장품 시장점유율.jpg 2015-2021년 가격대별 중국 화장품 시장점유율 |
(출처: KOTRA 해외시장뉴스(달라진 중국 화장품시장, 한국화장품의 경쟁상대는, 2022.10.17))최근 중국내 젊은 세대의 민족적 자신감에서 비롯된 '애국소비'가 부상함에 따라 중국 브랜드가 성장하고 있으며, 유통구조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판매채널 비중이 점차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중국 화장품 시장의 변화와 시장트랜드에 따른 기초 연구를 강화한 제품을 개발하여 안정적인 소비자층을 확보하기 위해 현지 뷰티 인플루언서, 주요 플랫폼 광고 등 온라인 트랜드를 파악하여 제품 경쟁력 향상이 필요할 것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일반적으로 경기 하강기에는 의식주 관련 필수 소비재보다는 내구재와 사치재 중심으로 소비가 위축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사치재란 소득 변화보다 더 크게 수요가 변하는 재화를 뜻합니다. 구입 금액이 크고 교체주기가 긴 내구재는 소비시점의 연기를 통해 지출을 줄일 수 있으며, 소득에 대한 탄력성이 큰 사치재 소비는 경기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반해 치약, 칫솔 등은 필수 소비재라는 특성상 경기변동에 따른 수요의 변동이 내구재와 사치재 대비 작은 편에 속합니다. 다만 최근 경제성장률의 둔화로 전체 생활용품 시장도 다소 위축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력제품인 구강제품과 스킨제품의 경우 생활 필수소비재라는 특성상 경기 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지는 않지만, 불황의 장기화로 생활용품 시장도 위축되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적으로 하절기에 휴가 준비 등 대량구매와 사용량 증가로 매출이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불어 설과 추석시즌에 대표적인 명절 선물인 선물세트를 구성하는 치약, 샴푸, 바디워시의 판매량이 상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4) 경쟁 요소
생활용품 산업은 대규모 생산설비 및 영업망 구축에 대한 높은 초기 투자부담, 제품 연구개발 능력, 전국적인 유통망, 브랜드 인지도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업체의 시장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다만, 소비 트렌드의 변화와 기존 주요 과점 업체들의 신규제품 개발 및 유통채널 확대 등의 요인에 따라 다음과 같은 주요 경쟁요소가 존재합니다.
- 소비트렌드 변화
소비자들의 소득 증가와 가치 변화로 인해 소비트렌드가 세분화됨과 동시에 체험형 니즈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적풍요와 함께 질적인 측면에서도 현저하게 소비의 다양화, 고급화 및 개성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어서 개별 소비자들의 마이크로 니즈를 얼마나 잘 충족시키느냐의 여부와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가치, 착한소비가 부상하고 있어 제품에 들어가는 성분부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올바른지가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 브랜드 인지도
생활용품 사업의 경우 소비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구매주기가 짧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곧 품질이고 품질이 곧 브랜드로 인식되어 지기도 합니다. 이에 기업들은 자사의 브랜드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기용하여 TV광고, 케이블TV광고 및 PPL 간접광고 마케팅을 하며, SNS, 블로거 마케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혁신제품 개발
생활용품은 피부, 구강 및 모발 등에 직접 닿는 화학제품이 대다수여서 인체에 해로운 부작용이 없어야 합니다. 기업들은 원료, 배합된 원료 및 완제품에 대한 연구개발과 다양한 안정성 테스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선행적으로 발굴하여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유통채널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유통채널별로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유통채널 확보 및 운영
최근 국내의 생활용품 유통채널 트렌드를 살펴보면, 대형 할인점과 같은 전통 오프라인 채널의 판매 비중은 줄어들고 온라인 내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편의점, H&B스토어 등 신규채널들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의 발달로 인해 온라인 채널의 성장은 향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규 채널들의 성장과 점포수 확대로 인해 기업들은 신 유통채널 확보 및 운영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 채널들의 성장으로 인해 대형 할인점들도 자사몰, 창고형 매장 확대 등으로 채널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 오랄케어 시장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의약외품 생산실적 상위5개 업체 중 동아제약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LG생활건강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동아제약은 자양강장제인 "박카스"의 생산실적으로 회사가 영위하는 오랄케어부문 중 생산실적 1위는 LG생활건강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메디안치약사태의 영향으로 치약부문에서 2016년 5위를 기록했으나 점차 회복되어 2019년에는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2016년 LG생활건강의 "페리오"와 "죽염" 등은 메디안 치약의 반사이익으로 최대 수혜자가 되었으며, LG생활건강은 치약 점유율 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꾸준히 치약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에 따른 의약외품 생산실적 상위5개 업체 및 치약제 생산실적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의약외품 생산실적 상위 5개 업체 현황] |
| (단위 : 억원, %) |
| 순위 | 업체명 | 2020 | 2021 | ||
|---|---|---|---|---|---|
| 생산금액 | 점유율 | 생산금액 | 점유율 | ||
| --- | --- | --- | --- | --- | --- |
| 총계 | 37,149 | 100 | 23,368 | 100 | |
| 소계(상위 5위) | 7,701 | 20.7 | 7,888 | 33.80% | |
| 1 | 동아제약(주) | 2,912 | 7.8 | 3,159 | 13.50% |
| 2 | 엘지생활건강 | 1,635 | 4.4 | 1,615 | 6.90% |
| 3 | 유한킴벌리(주) | 1,599 | 4.3 | 1,400 | 6.00% |
| 4 | (주)아모레퍼시픽 | 1,040 | 2.8 | 1,229 | 5.30% |
| 5 | 엘지유니참㈜ | 515 | 1.4 | 484 | 2.10%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08.31 보도자료)
나) 뷰티케어 시장
국내 화장품 시장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상위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데, 이는 화장품 트렌드의 민감한 시장특성으로 인해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유통채널보유, 프리미엄에서 매스 제품까지 전 라인을 구축하여 제조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대형업체에게 다소 유리한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을 자회사로, LG생활건강은 더페이스샵을 자회사로 보유하며 국내 화장품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상위 20개사의 생산실적이 전체 화장품 시장의 약 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위 10개책임판매업체 생산 실적]
| 순 위 | 책임판매업자 | 2020년 | 2021년 | ||
|---|---|---|---|---|---|
| 생산금액 | 점유율 | 생산금액 | 점유율 | ||
| --- | --- | --- | --- | --- | --- |
| 총 계 | 151,618 | 100% | 166,533 | 100% | |
| 소계(상위 20위) | 109,486 | 72.21% | 122,568 | 73.60% | |
| 1 | (주)엘지생활건강 | 49,130 | 32.40% | 54,886 | 32.96% |
| 2 | 아모레퍼시픽 | 39,820 | 26.26% | 47,554 | 28.56% |
| 3 | 애경산업(주) | 2,382 | 1.57% | 3,010 | 1.81% |
| 4 | (주)카버코리아 | 2,087 | 1.38% | 1,998 | 1.20% |
| 5 | 애터미(주) | 2,315 | 1.53% | 1,755 | 1.05% |
| 6 | 해브앤비(유) | 992 | 0.65% | 1,380 | 0.83% |
| 7 | 코스맥스(주) | 1,263 | 0.83% | 1,255 | 0.75% |
| 8 | (주)지피클럽 | 1,681 | 1.11% | 1,223 | 0.73% |
| 9 | 이니스프리 | 1,136 | 0.75% | 1,216 | 0.73% |
| 10 | (주)클리오 | 1,105 | 0.73% | 1,137 | 0.68%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07.07 보도자료)
최근 3년간 화장품 업체들이 고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제약사, 유통사 등이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였고 최근에는 제조업체들도 사업 다각화를 위해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화장법 시행규칙에 따른 제조업자 및 제조판매업자는 2017년 12,148개사에서 2021년 27,329개사로 증가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화장품법 시행규칙에 따른 제조업자 및 제조판매업자 대상]
| 제조업자 | 제조판매업자 | 맞춤형화장품판매업자 |
|---|---|---|
| 1. 화장품을 직접 제조하려는 자2. 제조를 위탁받아 화장품을 제조하려는 자3. 화장품의 포장 또는 표시만의 공정 을 하려는 자 | 1. 직접 제조한 화장품을 유통ㆍ판매하려는 자2. 위탁하여 제조한 화장품을 유통ㆍ판매하려는 자3. 수입한 화장품을 유통ㆍ판매하려는 자4. 수입대행형 거래(전자상거래만 해당한다)를 목적으로 화장품을 알선ㆍ수여하려는 자 | 1. 제조 또는 수입된 화장품의 내용물에 다른 화장품의 내용물이나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원료를 추가하여 혼합한 화장품을 판매하는 자2. 제조 또는 수입된 화장품의 내용물을 소분한 화장품을 판매하는 자 |
(출처: 화장품법 시행규칙, 식품의약품안전처, 나이스디앤비 재구성)
|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현황] |
| 단위:개사 |
| 구분 | ’17년 | ’18년 | ’19년 | ’20년 | ’21년 | CAGR(17~21) |
|---|---|---|---|---|---|---|
| 화장품제조 | 2,069 | 2,328 | 2,911 | 4,071 | 4,428 | 16.44% |
| 화장품책임판매 | 10,079 | 12,673 | 15,707 | 19,769 | 22,716 | 17.65% |
| 맞춤형화장품판매업체 | - | - | - | 112 | 185 | 0.00% |
| 계 | 12,148 | 15,001 | 18,618 | 23,952 | 27,329 | 17.60% |
주1) 맞춤형화장품판매업 제도는 ‘20.3.14.부터 시행 * 맞춤형 화장품 판매업은 고객의 피부 타입과 취향에 따라 꼭 맞는 화장품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매장에서 화장품의 내용물을 소분하거나 다른 내용물과 혼합하든지 , 새로운 원료를 첨가하는 방식으로 제조해 판매하게 됩니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07.07 보도자료)화장품은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 신규 업체 및 후발 업체의 시장 진입이 용이한 특성이 있어 화장품 시장 진출 기업 수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브랜드 업체들은 이에 따른 경쟁 심화와 더불어 실적 둔화가 우려됩니다. 그러나 프리미엄브랜드의 경우 확고한 인지도를 통한 높은 고객 충성도로 브랜드간의 경쟁 심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5) 자금조달상의 특성당사의 주요 자금은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창출과 금융기관을 통해 자금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련 볍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 구분 | 법률 및 규정명 | 해당부처 |
|---|---|---|
| 의약외품 | 약사법(시행령, 시행규칙, 고시) | 식약처/보건복지부 |
|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 | 식약처 | |
| 의약외품 표준제조기준의약외품 범위지정의약외품에 관한 기준 및 시험방법의약외품 표시에 관한 규정의약외품 품목허가, 신고, 심사 규정 등 | 식약처 | |
| 화장품 | 화장품법(시행령, 시행규칙, 고시) | 식약처 |
|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 ||
| 기능성화장품 기준 및 시험방법기능성화장품 심사에 관한 규정 | ||
| 어린이칫솔 |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시행령,시행규칙,고시) | 신업통상자원부 |
| 건강기능식품 |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법령, 시행령, 시행규칙, 고시) | 식약처 |
| 공통 | 산업안전보건법 | 고용노동부 |
| 제조물책임법 | 공정거래위원회 |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의 주요 사업은 오랄케어 제품군, 뷰티케어 제품군, 기타 유아용 생활용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랄케어 제품군의 제품으로는 치약, 칫솔, 가글 등이 있고, 뷰티케어 제품군의 제품으로는 샴푸, 바디워시, 화장품(썬크림,모이스쳐크림, 립밤 등)이 있으며, 기타 생활용품에는 물티슈, 제습제, 손소독제, 마스크, 건강기능식품 등이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제품군 및 브랜드 현황]
| 구분 | 주요 제품 | 브랜드 |
|---|---|---|
| 오랄케어 제품군 | 치약, 칫솔, 치약칫솔세트, 가글 | 뽀로로와 친구들,꼬마버스타요, 지트,에고라운드, 소소해,레츄얼, 닥터안스 등 |
| 뷰티케어 제품군 | 샴푸, 바디워시, 화장품류 | |
| 기타 생활용품 | 물티슈, 제습제, 손소독제, 마스크, 건강기능식품 |
당사가 판매하는 제품의 브랜드 중 "뽀로로와 친구들", "꼬마버스 타요"는 전체 매출액의 약 45.24%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당 브랜드는 애니메이션 기획전문업체인 (주)아이코닉스와 캐릭터 사용권 계약체결을 통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이외에도 자사 브랜드인 지트, 에고라운드, 소소해, 닥터안스 등이 있으며, 유통업체의 PB제품 및 국내외업체로부터 치약, 칫솔, 화장품(스킨케어), 핸드워시, 샴푸 등의 제품에 대해 OEM/ODM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오랄케어, 뷰티케어 등 생활용품 시장은 상대적으로 수요는 안정적이나, 시장이 이미 성숙단계에 있고, 경쟁이 매우 치열하여 가격과 판촉에 따른 매출영향을 받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생활용품 시장은 소비자의 제품 구매시 브랜드 의존도가 높고, 전국적인 영업채널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 국내 대기업 및 다국적 생활용품 기업들이 과점적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필수 소비재로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최근에는 제품의 프리미엄화 등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오랄케어, 뷰티케어 등 생활용품을 전문으로 제조, 판매하는 벤처중소기업으로써, 최첨단 설비와 클린룸 생산시스템 가동을 통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대형할인점, 수퍼마켓, 드럭스토어, 대리점 등 다양한 루트로 판매처를 확대하고 있으며, 수출국가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구강위생용품, 화장품, 생활용품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한국표준산업분류상 [(C20432) 치약, 비누 및 기타 세제 제조업]으로 분류됩니다.
(2) 시장점유율
가) 오랄케어 시장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의약외품 생산실적 상위5개 업체중 동아제약이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LG생활건강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동아제약은 자양강장제인 "박카스"의 생산실적으로 회사가 영위하는 오랄케어부문 중 생산실적 1위는 LG생활건강이라 볼 수 있습니다. LG생활건강은 치약 점유율 조사가 시작된 이래로 꾸준히 치약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도자료에 따른 의약외품 생산실적 상위5개 업체 및 치약제 생산실적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의약외품 생산실적 상위 5개 업체 현황] |
| (단위 : 억원, %) |
| 순위 | 업체명 | 2020 | 2021 | ||
|---|---|---|---|---|---|
| 생산금액 | 점유율 | 생산금액 | 점유율 | ||
| --- | --- | --- | --- | --- | --- |
| 총계 | 37,149 | 100 | 23,368 | 100 | |
| 소계(상위 5위) | 7,701 | 20.7 | 7,888 | 33.80% | |
| 1 | 동아제약(주) | 2,912 | 7.8 | 3,159 | 13.50% |
| 2 | 엘지생활건강 | 1,635 | 4.4 | 1,615 | 6.90% |
| 3 | 유한킴벌리(주) | 1,599 | 4.3 | 1,400 | 6.00% |
| 4 | (주)아모레퍼시픽 | 1,040 | 2.8 | 1,229 | 5.30% |
| 5 | 엘지유니참㈜ | 515 | 1.4 | 484 | 2.10%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08.31 보도자료)
나) 뷰티케어 시장
국내 화장품 시장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상위 업체가 과점하고 있는데, 이는 화장품 트렌드의 민감한 시장특성으로 인해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유통채널보유, 프리미엄에서 매스 제품까지 전 라인을 구축하여 제조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대형업체에게 다소 유리한 산업이기 때문입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 에뛰드 등을 자회사로, LG생활건강은 더페이스샵을 자회사로 보유하며 국내 화장품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상위 20개사의 생산실적이 전체 화장품 시장의 약 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상위 10개책임판매업체 생산 실적]
| 순 위 | 책임판매업자 | 2020년 | 2021년 | ||
|---|---|---|---|---|---|
| 생산금액 | 점유율 | 생산금액 | 점유율 | ||
| --- | --- | --- | --- | --- | --- |
| 총 계 | 151,618 | 100% | 166,533 | 100% | |
| 소계(상위 20위) | 109,486 | 72.21% | 122,568 | 73.60% | |
| 1 | (주)엘지생활건강 | 49,130 | 32.40% | 54,886 | 32.96% |
| 2 | 아모레퍼시픽 | 39,820 | 26.26% | 47,554 | 28.56% |
| 3 | 애경산업(주) | 2,382 | 1.57% | 3,010 | 1.81% |
| 4 | (주)카버코리아 | 2,087 | 1.38% | 1,998 | 1.20% |
| 5 | 애터미(주) | 2,315 | 1.53% | 1,755 | 1.05% |
| 6 | 해브앤비(유) | 992 | 0.65% | 1,380 | 0.83% |
| 7 | 코스맥스(주) | 1,263 | 0.83% | 1,255 | 0.75% |
| 8 | (주)지피클럽 | 1,681 | 1.11% | 1,223 | 0.73% |
| 9 | 이니스프리 | 1,136 | 0.75% | 1,216 | 0.73% |
| 10 | (주)클리오 | 1,105 | 0.73% | 1,137 | 0.68% |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07.07 보도자료)
최근 3년간 화장품 업체들이 고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엔터테인먼트, 제약사, 유통사 등이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였고 최근에는 제조업체들도 사업 다각화를 위해 화장품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화장법 시행규칙에 따른 제조업자 및 제조판매업자는 2017년 12,148개사에서 2021년 27,329개사로 증가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화장품법 시행규칙에 따른 제조업자 및 제조판매업자 대상]
| 제조업자 | 제조판매업자 | 맞춤형화장품판매업자 |
|---|---|---|
| 1. 화장품을 직접 제조하려는 자2. 제조를 위탁받아 화장품을 제조하려는 자3. 화장품의 포장 또는 표시만의 공정 을 하려는 자 | 1. 직접 제조한 화장품을 유통ㆍ판매하려는 자2. 위탁하여 제조한 화장품을 유통ㆍ판매하려는 자3. 수입한 화장품을 유통ㆍ판매하려는 자4. 수입대행형 거래(전자상거래만 해당한다)를 목적으로 화장품을 알선ㆍ수여하려는 자 | 1. 제조 또는 수입된 화장품의 내용물에 다른 화장품의 내용물이나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정하여 고시하는 원료를 추가하여 혼합한 화장품을 판매하는 자2. 제조 또는 수입된 화장품의 내용물을 소분한 화장품을 판매하는 자 |
(출처: 화장품법 시행규칙, 식품의약품안전처, 나이스디앤비 재구성)
| [화장품 제조판매업체 현황] |
| 단위:개사 |
| 구분 | ’17년 | ’18년 | ’19년 | ’20년 | ’21년 | CAGR(17~21) |
|---|---|---|---|---|---|---|
| 화장품제조 | 2,069 | 2,328 | 2,911 | 4,071 | 4,428 | 16.44% |
| 화장품책임판매 | 10,079 | 12,673 | 15,707 | 19,769 | 22,716 | 17.65% |
| 맞춤형화장품판매업체 | - | - | - | 112 | 185 | 0.00% |
| 계 | 12,148 | 15,001 | 18,618 | 23,952 | 27,329 | 17.60% |
주1) 맞춤형화장품판매업 제도는 ‘20.3.14.부터 시행 * 맞춤형 화장품 판매업은 고객의 피부 타입과 취향에 따라 꼭 맞는 화장품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로, 매장에서 화장품의 내용물을 소분하거나 다른 내용물과 혼합하든지 , 새로운 원료를 첨가하는 방식으로 제조해 판매하게 됩니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2022.07.07 보도자료)화장품은 시장 진입 장벽이 낮아 신규 업체 및 후발 업체의 시장 진입이 용이한 특성이 있어 화장품 시장 진출 기업 수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브랜드 업체들은 이에 따른 경쟁 심화와 더불어 실적 둔화가 우려됩니다. 그러나 프리미엄브랜드의 경우 확고한 인지도를 통한 높은 고객 충성도로 브랜드간의 경쟁 심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생활용품 산업은 대규모 생산설비 및 영업망 구축 에 대한 높은 초기 투자부담, 제품 연구개발 능력, 전국적인 유통망, 브랜드 인지도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아, 신규업체의 시장 진입이 용이하지 않은 구조입니다. 다만, 소비 트렌드의 변화와 기존 주요 과점 업체들의 신규제품 개발 및 유통채널 확대 등의 요인에 따라 다음과 같은 시장의 특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소비트렌드 변화
소비자들의 소득 증가와 가치 변화로 인해 소비트렌드가 세분화됨과 동시에 체험형 니즈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적풍요와 함께 질적인 측면에서도 현저하게 소비의 다양화, 고급화 및 개성화를 추구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어서 개별 소비자들의 마이크로 니즈를 얼마나 잘 충족시키느냐의 여부와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가치, 착한소비가 부상하고 있어 제품에 들어가는 성분부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가 올바른지가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 브랜드 인지도
생활용품 사업의 경우 소비가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구매주기가 짧기 때문에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충성도가 높은 편입니다. 소비자에게 브랜드는 곧 품질이고 품질이 곧 브랜드로 인식되어 지기도 합니다. 이에 기업들은 자사의 브랜드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명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기용하여 TV광고, 케이블TV광고 및 PPL 간접광고 마케팅을 하며, SNS, 블로거 마케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혁신제품 개발
생활용품은 피부, 구강 및 모발 등에 직접 닿는 화학제품이 대다수여서 인체에 해로운 부작용이 없어야 합니다. 기업들은 원료, 배합된 원료 및 완제품에 대한 연구개발과 다양한 안정성 테스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비 트렌드의 변화에 따른 고객의 니즈를 선행적으로 발굴하여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과 유통채널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유통채널별로 특화된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유통채널 확보 및 운영
최근 국내의 생활용품 유통채널 트렌드를 살펴보면, 대형 할인점과 같은 전통 오프라인 채널의 판매 비중은 줄어들고 온라인 내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 편의점, H&B스토어 등 신규채널들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기기의 발달로 인해 온라인 채널의 성장은 향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신규 채널들의 성장과 점포수 확대로 인해 기업들은 신 유통채널 확보 및 운영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 채널들의 성장으로 인해 대형 할인점들도 자사몰, 창고형 매장 확대 등으로 채널 확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오랄케어 사업구강제품으로는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의 치약, 미백과 잇몸보호 기능을 갖춘 이중기능성 치약, 천연유래성분 치약 등 차별화된 치약을 제조하여 지트, 에고라운드 등의 자사 브랜드와 OEM/ODM 제품으로 출시하여 온라인, 대형할인점의 오프라인 채널을 통하여 매출을 시현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치약 제형 연구개발에 주력하여 2021년 1월 친환경 바이오 성분인 2-3부탄다이올을 이용한 치약조성물을 개발하였으며,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장 트랜드에 따라 친환경성분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의약외품의 기술력과 화장품의 기술력을 접목시켜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제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연구인력 신규 채용 및 연구장비 투자등 중장기적인 연구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나) 뷰티케어 사업당사는 화장품 국내 매출 관련하여 2016년부터 탈모증상완화샴푸를 연구개발하여 식약처의 인증을 받아 출시한 자사브랜드 "지트"를 시작으로 지루성 완화에 도움을 주는 샴푸, 자연유래 단백질 샴푸, 두피열 감소에 도움을 주는 샴푸 등 다양한 기능성 샴푸를 개발하였으며, 샴푸뿐만 아니라 우유단백질성분을 이용한 헤어트리트먼트, 헤어에센스, 자연유래 바디워시, 바디미스트, 여성 및 남성청결제 등 다양한 헤어 및 바디 제품도 개발하여 OEM/ODM 제품으로 출시 및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주름개선 및 미백에 도움을 주는 "라디에스링클톡스"(OEM/ODM)를 시작으로 알로에수딩젤, 친환경 바이오성분을 이용한 올인원 기초화장품, 주름미백화장품, 핸드크림 등을 개발, OEM/ODM 제품으로 출시/판매되고 있습니다.화장품 사업부문의 활성화를 위해 제조기술 확보, 신개발, 신규브랜드 론칭, 마케팅등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1년 12월 주름미백 고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인 "레츄얼(RE:TUAL)"을 론칭하여 제품을 출시, 온라인몰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신규 브랜드인 "레츄얼(RE:TUAL)"의 활성화를 위해 블로그, 카카오톡 등 바이럴마케팅 등의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의 융합연구소에서는 피부트러블에 도움을 주는 진정크림, 피부장벽 보호크림, 천연추출물을 이용한 주름개선크림, 순수비타민 함량을 안정화한 미백기능성화장품, 옥수수껍질을 이용한 친환경 제품등의 화장품 조성물을 개발하였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화장품조성 개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근 나노그래핀을 이용한 제형개발을 진행하는 등 융합연구소의 개발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마케팅 활동으로 제품출시 및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융합연구소의 개발비 및 신규 브랜드 개발비, 관련 마케팅 주요 자금은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창출과 금융기관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다) 기타 생활용품현재 사회는 고령화의 가속화와 국민소득 향상 그리고 다양한 환경적 위험과 질병 등의 유행으로 인해 삶의 질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고령인구 65세이상 비율은 2013년에 11.9%에서 2021년에 16.6%로 증가 하였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25년에는 전체 인구의 20.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규모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표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2021년 국내 식품산업 생산실적은 전년(84조 3,267억원) 대비 10.5% 증가한 93조 1,580억원이며 최근 5년 연평균 증가율(3.6%)보다 약 6.9%p 높은 증가율을 보이는 등 꾸준한 성장세라고 밝혔습니다.
| 업종별 생산실적 현황 |
| (단위: 억원, %) |
| 구 분 | ’20년 | ’21년 | 전년대비성장률(%) | |||
|---|---|---|---|---|---|---|
| 생산액(억원) | 비율(%) | 생산액(억원) | 비율(%) | |||
| --- | --- | --- | --- | --- | --- | --- |
| 합 계 | 843,267 | 100 | 931,580 | 100 | 10.5 | |
| 식품등 | 식품제조가공업 | 460,563 | 54.6 | 507,052 | 54.4 | 10.1 |
| 식품첨가물제조업 | 23,425 | 2.8 | 24,103 | 2.6 | 2.9 | |
| 소 계 | 483,987 | 57.4 | 531,155 | 57 | 9.7 | |
| 축산물 | 식육가공업 | 61,495 | 7.3 | 67,313 | 7.2 | 9.5 |
| 유가공업 | 57,710 | 6.8 | 62,697 | 6.7 | 8.6 | |
| 알가공업 | 4,025 | 0.5 | 5,199 | 0.6 | 29.2 | |
| 식육포장처리업 | 153,795 | 18.2 | 171,379 | 18.4 | 11.4 | |
| 소 계 | 277,026 | 32.9 | 306,588 | 32.9 | 10.7 | |
| 건강기능식품 | 22,642 | 2.7 | 27,120 | 2.9 | 19.8 | |
| 용기/포장지제조업(옹기류포함) | 59,612 | 7.1 | 66,716 | 7.2 | 11.9 |
(*) 당사가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업종임.(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25))당사가 영위하는 건강기능식품의 2021년 생산실적은 2조 7,120억 원으로 전년(2조2,642억원)대비 19.8%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대중화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건강기능식품 중 홍삼제품은 점유율 22.7%(6,153억 원)이었으며 생산액은 전년(5,988억원)대비 2.8% 증가했습니다.고시형원료(*) 제품 중 상위 제품은 홍삼(6,153억원, 2.8%↑), 프로바이오틱스(3,979억원, 25.6%↑), 비타민 및 무기질(2,865억원, 6.0%↑), EPA 및 DHA 함유 유지(1,955억원, 77.3%↑) 순이었습니다. 특히, 개별인정형원료(*) 제품 중 보스웰리아 추출물(244억원, 2991.2%,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생산량이 전년대비 크게 증가했는데 이는 고시형 원료 중 엠에스엠**(599억, 107.5%↑) 제품의 성장세와 같이 관절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고시형원료 :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등재되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영양성분(비타민, 무기질) 및 기능성 원료(인삼, 홍삼 등) 등 96종*개별인정원료 : 건강기능식품공전에 고시된 원료가 아닌 개별적으로 식약처의 심사를 거쳐 인정받은 영업자만이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헤모힘 당귀 등 혼합추출물(26.2% 점유, 면역기능 개선에 도움), 락추로스 파우더(6.4% 점유,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에 도움), 루테인 지아잔틴 복합추출물 20%(5.7%점유, 눈 건강에 도움) 등의 종류가 있음.(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25))
|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 현황(상위 5개 품목) |
| (단위: 억원, %) |
| ’20년 생산실적 | 생산액 | 점유율1) | ’21년 생산실적 | 생산액 | 점유율1) | ||
|---|---|---|---|---|---|---|---|
| 1 | 홍삼 | 5,988 | 26.4 | 1 | 홍삼 | 6,153 | 22.7 |
| 2 | 프로바이오틱스 | 3,168 | 14 | 2 | 프로바이오틱스 | 3,979 | 14.7 |
| 3 | 비타민 및 무기질 | 2,702 | 11.9 | 3 | 비타민 및 무기질 | 2,865 | 10.6 |
| 4 | 헤모힘 당귀등 혼합추출물 | 1,255 | 5.5 | 4 | EPA 및 DHA 함유 유지 | 1,955 | 7.2 |
| 5 | EPA 및 DHA 함유 유지 | 1,103 | 4.9 | 5 | 헤모힘 당귀등 혼합추출물 | 1,385 | 5.1 |
| 소계(상위 5개) | 14,214 | 62.8 | 소계(상위 5개) | 16,337 | 60.2 |
1) 건강기능식품 전체 생산액 중 점유율을 의미함(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25))
|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 현황(상위 10개 업체) |
| (단위: 억원, %) |
| 업체명(’20년) | 생산액 | 점유율1) | 업체명(’21년) | 생산액 | 점유율1) | ||
|---|---|---|---|---|---|---|---|
| 1 | (주)한국인삼공사 | 3,595 | 15.9 | 1 | (주)한국인삼공사 | 4,193 | 15.5 |
| 2 | 콜마비앤에이치(주) | 2,669 | 11.8 | 2 | 주식회사 노바렉스 | 2,355 | 8.7 |
| 3 | (주)서흥 | 1,317 | 5.8 | 3 | 콜마비앤에이치(주) | 1,988 | 7.3 |
| 4 | 종근당건강(주) | 1,217 | 5.4 | 4 | (주)서흥 | 1,690 | 6.2 |
| 5 | 코스맥스바이오(주) | 1,064 | 4.7 | 5 | 코스맥스바이오(주) | 1,266 | 4.7 |
| 6 | 주식회사 노바렉스 | 985 | 4.4 | 6 | (주) 에치와이 | 1,256 | 4.6 |
| 7 | 코스맥스엔비티(주) | 886 | 3.9 | 7 | 종근당건강(주) | 1,168 | 4.3 |
| 8 | 고려은단(주) | 605 | 2.7 | 8 | 코스맥스엔비티(주) | 987 | 3.6 |
| 9 | (주)에스트라 | 493 | 2.2 | 9 | (주)아모레퍼시픽 | 706 | 2.6 |
| 10 | (주)한국야쿠르트 | 479 | 2.1 | 10 | ㈜알피바이오 | 602 | 2.2 |
| 소계 (상위 10개) | 13,311 | 58.8 | 소계 (상위 10개) | 16,211 | 59.8 |
주1)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전문·벤처) 전체 생산액 중 점유율을 의미함(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2022.07.25))당사는 건강기능식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2018년 상반기 항산화와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엘더베리성분이 함유된 영유아용 건강기능식품인 '뽀로로 삼부커스비타민C+아연 엘더베리맛'을 출시하여 온라인 및 약국에서 판매하였고, 2021년 리뉴얼제품을 출시하여 온/오프라인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또한, 시니어 시장을 준비하기 위해 2021년 1분기부터 제품을 기획하여 2021년 4분기에 자사브랜드인 "닥터안스(Dr.ANS)"를 론칭하였습니다. "닥터안스(Dr.ANS)"는 최고의 배합으로 적정량을 담아서 최적의 건강 밸런스를 위해 탄생한 브랜드로서 관절케어뿐만 아니라 뼈건강, 항산화에 좋은 관절토털케어 제품을 첫번째 론칭 제품으로 출시하였으며 현재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건강기능식품의 매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의 상품기획 및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밖의 생활용품2020년 리뉴얼 제품으로 출시된 손소독제는 에탄올 62% 및 에탄올 70% 함유 제품으로 99.9%의 살균력을 가지고 있으며, 알로에베라잎추출물과 자몽향을 첨가하여 사용감을 높혔습니다. 에고라운드, 지트 등 자사브랜드와 탐사 핸드 새니타이저 겔 등 OEM/ODM 제품으로 출시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손소독제는 개인 위생이 중요해지고 있는 사회에서 필수제품으로 자리잡고 있어 지속적인판매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그밖에 에고라운드 마스크 등 다양한 생활용품도 출시하여 매출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라) 펫 위생용품 사업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2022년 1월 19일 발간한 '성장하는 펫케어 산업 최신트렌드와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에 따르면,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팻펨족(Pet+Family), 딩펫족(Dink+Pet), 반려묘를 기르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집사' 등의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고,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펫케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위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펫케어 시장규모는 2017년 14.8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17.9억달러로 성장하였으며 2026년에는 27.9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 펫케어 시장 규모 현황 및 전망 / 세부 항목별 비중 국내 펫케어 시장규모 및 세부항목별 비중.jpg 국내 펫케어 시장규모 및 세부항목별 비중
- 펫용품의 경우 2020년 기준, 관련 물품 디자인 출원 수가 953건을 기록, 전년(712건)대비 33.8% 증가하며다양한 제품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반려동물 관련물품 디자인 출원 수 : ’16년 359건 → ’18년 646건→ ’20년 953건)(출처 : 성장하는 펫케어 산업 최신 트렌드와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 2022.01.19))
글로벌 펫케어 시장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2020년은 전년대비 6.9% 성장한 1,421억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에는 2,17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항목별 비중을 살펴보면, 개·고양이 사료 등의 펫푸드가 1,021억 달러로 71.8%를 차지하고, 헬스케어용품, 장난감 등의 반려동물용 제품이 400억 달러로 28.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특히, 중국의 펫 관련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성장률 17.9%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브라질, 대만도 각각 연평균 16.2%, 14.7% 성장이 예상돼 새로운 시장진출의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펫케어 시장규모
글로벌 펫케어 시장규모 등.jpg 글로벌 펫케어 시장규모 등
(출처 : 성장하는 펫케어 산업 최신 트렌드와 우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 2022.01.19))국내 펫케어 시장 중 63.5%를 차지하고 있는 펫푸드시장은 대기업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펫케어 용품시장은 스타트업을 포함한 개인 및 중소기업, 연구소 등 다양한 참여자에 의해 형성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펫케어 용품 관련 특허 출원인 분석 결과 대기업은 2%에 불과한 반면 개인 및 중소기업의 비중은 8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내 펫케어 시장은 미국, 유럽 등 관련 산업이 일찍부터 발달한 국가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빠른 성장을 보이며 확대되는 추세입니다.펫케어 시장에 진출한 주요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펫 산업에 진출한 주요 업체]
| 업체 | 사업/제품 |
|---|---|
| 하림 | 하림펫푸드 |
| 동원 F&B | 고양이 사료 '뉴트리플랜' |
| 풀무원생활건강 | 사료브랜드 '아미오' |
| CJ제일제당 | 사료브랜드 '오프레시' |
| LG생활건강 | 전문브랜드 '시리우스' 등 |
| 아모레퍼시픽 | 전문브랜드 '푸푸몬스터' |
| 애경 | 위생용품 브랜드 '휘슬' |
| 코스맥스 | 프리미엄 펫케어용품 |
| 유한양행 | 토털 펫케어 브랜드 '윌로펫' |
| 서울우유 | 반려동물 전용 우유 '아이펫밀크' |
| KGC인삼공사 | 건강식 브랜드 '지니펫' |
| 이마트 | 반려동물용품 매장 '몰리스펫샵' |
| 롯데백화점 | 펫 비즈니스 프로젝트팀 신설 |
| 현대백화점 | 반려동물용품 매장 '루이독부티크' |
(자료 : 당사 제시)그 외에도 주요 제약사인 동국제약, 종근당바이오,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일동제약,광동제약 등이 있습니다.당사도 펫케어 용품 시장의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요 타켓시장은 펫케어 용품시장 중 일부인 위생용품(치약, 샴푸 등) 관련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치약 -> 칫솔 -> 샴푸 순으로 당사에서 직접 제조 가능한 제품 출시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2023년 3분기경 신제품 론칭을 계획하고 있으며, 블로그, 카카오톡 등 바이럴마케팅으로 제품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기존 오랄케어 제품의 제조에서 판매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호적인 반려동물 시장 하에서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관련 제품의 원부자재 등 운영자금과 제조공장을 증축에 사용하기 위해 2023년 4분기까지 약 5억원을 사용할 계획입니다.
| [동물의약외품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 사용 계획] |
| (단위 : 백만원, 대) |
| 자산(사업)의 내용 | 단가 | 수량 | 금액 | 사용시기 | ||
|---|---|---|---|---|---|---|
| 2023년 | 2023년 | 총계 | ||||
| --- | --- | --- | --- | --- | --- | --- |
| 2Q | 4Q | |||||
| --- | --- | --- | --- | --- | --- | --- |
| 동물 의약외품 제조시설 구축(주1) | 100 | 1(Set) | 100 | 50 | 50 | 100 |
| 치약튜브충진 및 씰링기 | 100 | 1 | 100 | - | 100 | 100 |
| 믹서기 | 100 | 1 | 100 | - | 100 | 100 |
| 치약포장 컨베이어 | 30 | 1 | 30 | - | 30 | 30 |
| 스팀수축포장기 | 50 | 1 | 50 | - | 50 | 50 |
| 이동펌프, 제조일자 날인기 등 | 10 | 2 | 20 | - | 20 | 20 |
| 원부자재 등 | 100 | - | 100 | 100 | ||
| 계 | 500 | 50 | 450 | 500 |
(자료 : 당사 제시)주1) 취득가격 산정근거는 기 제조시설 구축비용, 기 구매장비 가격, 시장가격을 참고함.주2) 원부자재 등 금액은 타회사 원가, 자사브랜드 제품원가, 최근 매입단가를 기준으로 함.
(단위 : 백만원)
| (주1). 동물의약외품 제조시설 구축 세부내역 | ||
|---|---|---|
| 판넬공사 | 45 | 동물의약외품의 제조시설 구축은 현재 제조공장에서 증축하여 공사할 예정이며, 그 시기는 2023년 2분기부터 시작하여, 2023년 4분기내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믹서기 등의 기계장비는 제조시설 구축완료시점에 일괄 매입하여 제조시설을 완비할 예정입니다. |
| 전기공사 | 20 | |
| 바닥공사 | 20 | |
| 덕트공사 | 15 | |
| 합계 | 100 |
(5) 조직도
2023.02.27_조직도(20230224)_공시용.jpg 케이엠제약(주)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1) 보고사항가. 감사보고나. 영업보고다.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2) 의결사항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2022년 제08기 매출액은 156억원을 기록하여 전기 대비 약 31% 감소하였으며 영업손실, 법인세차감전순손실 및 당기순손실은 각각 12.5억원, 45.8억원 및 39.2억원으로 적자전환하였습니다.세부적인 내용은 "Ⅲ.경영참고사항 의 1.사업의 개요"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보고서의 개별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포함한 최종재무제표는 2023년 3월 10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된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08(당)기 : 2022년 12월 31일 현재 |
| 제 07(전)기 : 2021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목 | 제 08 (당)기말 | 제 07 (전)기말 |
|---|---|---|
| 자산 | ||
| 유동자산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47,749,426 | 2,131,447,539 |
| 단기금융상품 | 150,000,000 | 235,0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 | 330,097,26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274,453,325 | 3,753,044,240 |
| 재고자산 | 2,453,082,106 | 2,758,903,076 |
| 기타유동자산 | 1,014,119,837 | 637,504,128 |
| 당기법인세자산 | 6,053,850 | - |
| 유동자산 합계 | 6,345,458,544 | 9,845,996,243 |
| 비유동자산 | ||
| 장기금융상품 | 9,500,000 | 93,500,000 |
|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348,499,758 | 201,834,246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 | 2,931,985,120 | 2,473,072,160 |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8,365,329,141 | 5,033,340,000 |
| 관계기업투자 | 1,357,592,639 | 1,433,149,305 |
| 유형자산 | 22,325,160,245 | 25,008,617,130 |
| 무형자산 | 67,680,854 | 105,695,214 |
| 투자부동산 | 8,272,161,018 | 7,446,540,515 |
| 기타비유동자산 | - | 313,900,000 |
| 이연법인세자산 | 1,257,768,207 | 720,278,995 |
| 비유동자산 합계 | 44,935,676,982 | 42,829,927,565 |
| 자산총계 | 51,281,135,526 | 52,675,923,808 |
| 부채 | ||
| 유동부채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253,687,976 | 2,181,555,853 |
| 단기차입금 | 2,500,000,000 | 1,000,000,000 |
| 유동성장기부채 | 8,272,000,000 | 3,367,000,000 |
| 유동리스부채 | 51,685,346 | 51,685,346 |
| 기타유동금융부채 | 148,983,334 | 237,000,000 |
| 당기법인세부채 | - | 26,120,474 |
| 기타유동부채 | 272,101,344 | 609,498,145 |
| 유동부채 합계 | 12,498,458,000 | 7,472,859,818 |
| 비유동부채 | ||
| 장기차입금 | 2,408,000,000 | 5,180,000,000 |
| 리스부채 | 36,583,113 | 82,623,664 |
| 비유동기타채무 | 9,448,740 | 23,620,248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700,000 | 10,700,000 |
| 비유동부채 합계 | 2,454,731,853 | 5,296,943,912 |
| 부채총계 | 14,953,189,853 | 12,769,803,730 |
| 자본 | ||
| 자본금 | 2,788,705,000 | 2,788,705,000 |
| 자본잉여금 | 42,562,413,563 | 42,562,413,563 |
| 자본조정 | (166,603) | (166,603)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881,323,906) | (1,228,120,016) |
| 이익잉여금(결손금) | (8,141,682,381) | (4,216,711,866) |
| 자본총계 | 36,327,945,673 | 39,906,120,078 |
| 부채및자본총계 | 51,281,135,526 | 52,675,923,808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08(당)기 :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
| 제 07(전)기 :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목 | 제 08 (당)기 | 제 07 (전)기 |
|---|---|---|
| 매출액 | 15,631,451,503 | 22,705,128,224 |
| 매출원가 | (12,406,914,596) | (17,041,688,079) |
| 매출총이익 | 3,224,536,907 | 5,663,440,145 |
| 판매비와관리비 | (4,471,074,583) | (4,797,302,146) |
| 판매 및 관리비용 | (4,169,307,840) | (4,731,194,873) |
| 수취채권 손상차손 | (301,766,743) | (66,107,273) |
| 영업이익 | (1,246,537,676) | 866,137,999 |
| 순금융수익(원가) | 60,530,747 | (120,970,891) |
| 금융수익 | 445,022,833 | 53,181,163 |
| 금융원가 | (384,492,086) | (174,152,054) |
| 기타수익 | 20,614,828 | 23,260,360 |
| 기타비용 | (3,333,066,774) | (608,174,706) |
| 관계기업 순손익에 대한 지분 | (75,556,666) | (674,080,570) |
|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손실) | (4,574,015,541) | (513,827,808) |
| 법인세비용 | (649,045,026) | 97,358,101 |
| 당기순이익(손실) | (3,924,970,515) | (611,185,909) |
| 법인세비용차감후 기타포괄손익 | 346,796,110 | (256,492,486)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평가손익 | 346,796,110 | (256,492,486) |
| 총포괄이익(손실) | (3,578,174,405) | (867,678,395) |
| 주당이익 | ||
| 기본주당이익(손실) | (141) | (22) |
| 희석주당이익(손실) | (141) | (22) |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08(당)기 : 2022년 01월 0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
| 제 07(전)기 : 2021년 01월 0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구 분 | 당기 | 전기 | ||
|---|---|---|---|---|
| (처분예정일: 2023년 3월 27일) | (처분확정일: 2022년 3월 28일) | |||
| --- | --- | --- | --- |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10,758,224,761) | (6,833,254,246) | ||
|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결손금) | (6,833,254,246) | (6,222,068,337) | ||
| 2. 당기순이익(손실) | (3,924,970,515) | (611,185,909) | ||
| Ⅱ. 이익잉여금처분액 | - | - | ||
| Ⅲ.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미처리결손금) | (10,758,224,761) | (6,833,254,246) |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장 주식 | ||
| 제15조(기준일) ①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제1항에서 정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해야 함. |
제15조(기준일) ①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다만, 회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의결권을 행사할 자’와 ‘배당을 받을 자’를 분리할 수 있고, 그 경우 본항에서 정한 의결권행사 기준일과 제53조 제3항에서 정한 배당기준일을 서로 다르게 정할 수 있다. <주석삭제> |
주주총회에서 배당 여부 및 배당액을 결정하는 주주를 정하는 의결권행사 기준일과 배당을 받을 자를 정하는 배당기준일을 분리할 수 있다는 법무부 유권해석을 반영함. |
| ②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 ② (현행과 같음) | |
| 제7장 회계 | ||
| 제53조(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 또는 금전 외의 재산으로 할 수 있다. |
제53조(이익배당) ① (현행과 같음) |
|
|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각각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 ② (현행과 같음) | |
| ③ 제1항의 배당은 제15조 제1항에 따라 정한 날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기준일 설정에 관한 별도의 이사회 결의 없이 정기주주총회 기준일과 배당기준일을 일치시켜서 운영할 수 있음. |
③ 회사는 제1항의 배당을 위하여 이사회결의로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여야 하며, 그 경우 기준일의 2주 전에 이를 공고하여야 한다. <주석삭제> |
배당기준일을 주주총회 의결권행사 기준일과 다른 날로 정할 수 있도록 이사회에서 배당시마다 결정하고, 이를 공고하도록 함. |
| ④ 이익배당은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한다. 다만, 제50조제6항에 따라 재무제표를 이사회가 승인하는 경우 이사회 결의로 이익배당을 정한다. | ④ (현행과 같음) | |
| 부 칙 | ||
| <신설> |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23년 3월 27일부터 시행한다. |
부칙 신설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000,000천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4 ( 1 )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631,507천원 |
| 최고한도액 | 2,000,000천원 |
※ 기타 참고사항
1. 상기 이사의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은 은 미등기 임원(4명)이 포함된 금액입니다.2. 미등기 임원(4명)이 포함된 전기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은 1,087,310천원입니다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1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00,000천원 |
(전 기)
| 감사의 수 | 1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12,000천원 |
| 최고한도액 | 100,000천원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2023년 03월 17일1주전 회사 홈페이지 게재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당사는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1주전(3월 17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회사 홈페이지(http://www.kmkmp.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감사보고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과 상세한 주석사항을 포함하여 3월 10일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된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사항
■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여부 : 해당사항 없음당사는 주주들의 원활한 참석을 위해 주주총회 자율분산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2023년 3월 27일 07시 주주총회 개최를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주총 집중일 개최사유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2023년 정기주주총회 집중일(3일) : 3/24(금), 3/30(목), 3/31(금))■ 전자투표에 관한 사항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주주총회에 참석이 어려우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일 전에 전자투표를 통해 귀중한 의결권을 행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 전자투표 권유 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 http://evote.ksd.or.kr
모바일주소 : http://evote.ksd.or.kr/m
나. 전자투표행사 수여기간 : 2023년 3월 17일 9시 ∼ 2023년 3월 26일 17시
첫날은 오전9시부터 전자투표시스템 접속이 가능하며, 그 이후 기간 중에는 24시간 접속이 가능합니다.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다. 인증서를 이용하여 전자투표 권유관리시스템에서 주주 본인 확인 후 의안별 전자투표를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
- 주주확인용 인증서의 종류 : 공동인증서 및 민간인증서 (K-VOTE에서 사용 가능한 인증서 한정)
라. 수정동의안 처리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되는 경우 기권으로 처리됩니다.
■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가. 직접 행사 :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주주총회 참석장
나. 대리 행사 : 대리인 신분증,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
※ 위임장에 기재할 사항
- 위임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법인의 경우 사업자등록번호)
- 대리인의 성명, 생년월일, 의결권을 위임한다는 내용
- 위임인의 날인 또는 서명
- 위 사항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주주총회 입장이 불가하오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위임장 양식은 회사 홈페이지(http://www.kmkmp.com)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상기 기재사항이 포함된 다른 양식도 무방합니다.
■ 사업보고서는 주주총회 1주전(3월 17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하고, 회사 홈페이지(http://www.kmkmp.com)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감사보고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과 상세한 주석사항을 포함하여 3월 10일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된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이 사업보고서는 향후 주주총회 이후 변경되거나 오기 등이 있는 경우 수정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정정보고서를 공시할 예정이므로 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신종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련 안내문
당일 발열, 기침 증세가 있으신 주주님께서는 현장 참석을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병관리청 가이드에서는 환기가 어려운 3밀(밀폐ㆍ밀집ㆍ밀접) 실내 환경 및 다수가 밀집한 상황에서 함성ㆍ합창ㆍ대화 등 비말 생성 행위가 많은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에 주주총회 당일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길 적극 권고 드립니다.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의 정부 방침이 변경될 경우, 회사의 입장 방식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입장방식의 변동이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 홈페이지(http://www.kmkmp.com)에 업데이트할 예정이오니 주주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은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