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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CORPORATION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Feb 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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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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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7 기아자동차(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19년 2월 25일
&cr
회 사 명 : 기아자동차 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박한우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릉로 12
(전 화) 02-3464-1114
(홈페이지)http://www.kia.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재무관리실장 (성 명) 김 남 규
(전 화) 02-3464-5467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75기 정기)

▣ 제75기 기아자동차(주) 정기주주총회 일정&cr 1. 일 시 : 2019년 3월 15일 (금) 오전 9시&cr 2. 장 소 : 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12 기아자동차 본사 2층 대강당&cr 3. 회의의 목적사항&cr (1) 보고사항 &cr - 감사 보고&cr - 영업 보고&cr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cr (2) 부의안건&cr - 제1호 의안 : 제75기(2018.1.1 ~ 2018.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cr -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cr -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cr -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4.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cr - 직접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cr - 대리행사 :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cr 대리인의 신분증&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남상구&cr (출석률: 100%) 이귀남&cr (출석률: 100%) 김덕중&cr (출석률: 100%) 김동원&cr (출석률: 100%) 한철수&cr (출석률: 100%) 김원준&cr (출석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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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반 여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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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2018.01.25 제1호 : 제74기(2017년도)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cr제2호 : 2018년도 사업계획 및 투자계획 승인&cr제3호 : 이사회규정 개정 승인&cr제4호 : 2018년도 최대주주등과의 거래총액한도 승인&cr제5호 :2018년도 이사등과 회사 간의 거래 승인&cr제6호 :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cr제7호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승인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2018.3.9&cr신규 선임 불참
제2차 2018.02.12 제1호 : 제74기(2017년도) 정기 주주총회 소집 및 부의안건 승인 찬성 찬성 찬성 찬성 불참
제3차 2018.03.09 제1호 : 이사회 의장 선임 승인&cr제2호 : 이사 경업 승인&cr제3호 : 사외이사 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선임 승인&cr제4호 : 투명경영위원회 위원 선임 승인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2018.3.9&cr임기 만료
제4차 2018.03.28 제1호 : 현대모비스 주식회사의 분할합병 거래에 대한 의결권 행사 승인&cr제2호 : 분할합병후 현대모비스 및 현대글로비스의 주식 양수도 거래에&cr 관한 합의서 체결 승인&cr제3호 : 대규모 내부거래 승인 찬성&cr찬성&cr&cr찬성 찬성&cr찬성&cr&cr찬성 찬성&cr찬성&cr&cr찬성 찬성&cr찬성&cr&cr찬성 찬성&cr찬성&cr&cr찬성
제5차 2018.04.27 제1호 : 준법지원인 선임 승인&cr제2호 :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cr제3호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승인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
제6차 2018.07.27 제1호 : 대표이사 선임 승인&cr제2호 : 준법지원인 선임 승인&cr제3호 :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cr제4호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승인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찬성&cr찬성&cr찬성&cr찬성
제7차 2018.10.26 제1호 :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cr제2호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승인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찬성&cr찬성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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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남상구, 김원준, 김동원 2018.02.12 제1호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cr 제2호 : 사외이사후보 추천 가결&cr가결
감사위원회 남상구, 이귀남, 김덕중 2018.01.25 제1호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 가결
2018.02.12 제1호 : 외부감사인 선임 승인 가결
2018.04.27 - -
2018.07.27 - -
2018.10.26 - -
투명경영위원회 남상구, 이귀남, 김원준, &cr김덕중, 김동원 2018.01.25 제1호 : 2018년도 최대주주등과의 거래총액한도 승인&cr제2호 : 2018년도 이사등과 회사 간의 거래 승인&cr제3호 :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cr제4호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승인 가결&cr가결&cr가결&cr가결
2018.03.02 - -
남상구, 이귀남, 한철수,,&cr김덕중, 김동원 2018.03.09 제1호 : 투명경영위원회 위원장 선임 가결
2018.03.21 - -
2018.03.28 제1호 : 현대모비스 주식회사의 분할합병 거래에 대한 의결권 행사 승인&cr제2호 : 분할합병후 현대모비스 및 현대글로비스의 주식 양수도 거래에 관한 &cr 합의서 체결 승인&cr제3호 : 대규모 내부거래 승인 가결&cr가결&cr&cr가결
2018.04.27 제1호 :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cr제2호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승인 가결&cr가결
2018.07.27 제1호 :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cr제2호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승인 가결&cr가결
2018.10.26 제1호 : 계열회사와의 상품·용역거래 승인&cr제2호 : 계열금융회사와의 약관에 의한 금융거래 승인 가결&cr가결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5 10,000 336 67 -

* 보수총액은 2018년 공시대상기간 지급 기준임.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KMA &cr(해외현지법인) 매입, 매출 등 2018.01.01 ~ &cr2018.12.31 50,081 15.6
현대모비스 &cr(계열회사) 48,673 15.2
KME &cr(해외현지법인) 45,929 14.3
현대위아 &cr(계열회사) 28,960 9.0

※ 상기 비율은 2017년도 별도 매출액 대비 비율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1) 산업의 특성

자동차 산업은 광범위한 산업 기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다른 산업에 비해 전후방 산업 연관 효과가 매우 큽니다. 자동차 산업은 크게 제조, 유통, 운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조에는 철강, 화학, 비철금속, 전기, 전자, 고무, 유리, 플라스틱 등의 산업과 2만여 개의 부품을 만드는 부품 업체들이 연계되어 있습니다. 유통에는 완성차 업체의 직영 영업소나 대리점, 할부금융, 탁송회사 등이, 운행에는 정비, 부품, 주유, 보험 등의 업종이 연관되어 있습니다.&cr

(2) 산업의 성장성

자동차 산업의 성장은 정부의 산업 정책과 업계의 끊임없는 연구 개발 노력을 발판으로 내수 및 수출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이루어졌습니다. 한국 자동차 산업은 최초의 고유 모델인 포니를 수출하기 시작한 지난 1976년 이후 2017년까지 총 9,761만 대의 자동차를 생산했는데, 이 중 42.3%를 내수 시장에, 나머지 57.7%를 해외 시장에 판매했습니다.&cr

(3) 경기 변동의 특성

자동차 수요는 경기 변동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자동차 보급이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해 자동차 수요의 증가세가 둔화 내지는 정체를 보이는 시기에는 그 관계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자동차 보급이 본격화되는 시기에는 경기 변동에 상관없이 자동차 수요가 급격히 늘어났지만, 이후에는 경제 성장률 변화 등 경기 변동에 민감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기에는 투자 위축과 고용 감소로 인해 소비가 둔화되면서 중산층 이하의 지출에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이 시기 대표적 내구재인 자동차 수요는 다른 소비재에 비해 더 크게 감소하는 특성을 나타냅니다. &cr

(4) 경쟁 요소

자동차 산업은 거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대규모 장치 산업이라는 특성 때문에 각 국마다 소수 업체 위주의 과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즉, 일정 규모의 양산 설비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어야 하며 진입 결정 이후 제품 출시까지 최소한 4~5년이 소요되기 때문에 막대한 자금력을 갖춘 기업이라도 진입에 성공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이밖에 자동차 업체는 종업원이 수만 명에 이르고 협력업체가 수천 개에 달하기 때문에, 실적 부진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도 국민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고려해 구조조정이나 조업단축에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 요소로는 제품력과 마케팅력, 비용 경쟁력을 들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 및 수익성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변수입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제품력은 차량의 성능, 안전성, 디자인, 품질, 신기술 등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시킴으로써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마케팅력은 고객이 원하는 상품 컨셉트 창출 및 신제품 출시, 광고, 판매 및A/S망 구축 등을 매개로 고객을 적극 창출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여주게 됩니다. 비용 경쟁력은 신제품 개발 비용, 양산차 제조 생산성, 간접 인력의 생산성, 금융 비용 등을 포함하는 총체적인 비용 개념으로 가격 경쟁력과 수익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한국시장

(가) 시장 여건

한국시장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 연속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습니다. 2009년에는 정부의 노후차 교체 지원 제도 시행과 자동차 업체의 신차 투입으로, 2010년과 2011년에도 신모델 출시와 수입차시장 성장으로 호조를 보였습니다. 반면 2012년부터 2013년까지는 유럽 재정위기 여파와 신흥국 성장세 둔화의 영향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신차 효과 약화 및 일부 업체 생산 차질 등으로 2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2014년에는 경제성장률 상승, 인기 모델의 신차 출시 등에 힘입어 증가세로 전환 및 2015, 2016년에도 RV신차 효과로 성장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준중형 및 중형 차급의 부진으로, 전년비 1.8% 감소한 1,793만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8년 1~12월에는 중대형 SUV 차급의 신차효과로, 전년동기비 1.1% 증가한 181만 3천 대(수입차 포함)가 판매되었습니다. 승용차급은 -7.6% 감소했지만, 중형 SUV와 대형 SUV차급이 각각 31.4%, 81.9% 증가하면서 전체 시장수요의 증가를 견인하였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18년 1~12월 한국시장에서 기아차는 전년동기비 2.0% 증가한 52만 9천대를 판매하여 29.2%의 시장 점유율(수입차 포함)을 기록했습니다. 신형 K3(+58%)와 K9(+662%)의 신차효과와 K5(+27%)/카니발(+12%) 상품성 개선 모델의 판매호조가 전체 판매의 증가를 견인하였습니다.

기아차는 2018년 프로야구와 2020년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는 등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를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K 브랜드 데이’ ‘K7 멤버십 문화 공연 초청 이벤트’ 등 브랜드를 바탕으로 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제고에 힘쓰는 한편, 서비스 협력사와 상생 협력 선포식을 개최하고 협력사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객 만족 최우선을 목표로 서비스 혁신 또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자동차서비스 부문 11년 연속 1위’, ‘국가고객만족도지수 소형, 준중형 부문 1위’, ‘국가브랜드대상 자동차멤버십부문 3년 연속 선정’, ‘한국산업서비스품질지수 우수 콜 센터 15년 연속 선정’ 등 4관왕을 달성하며 서비스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2017년에는 소형 SUV인 스토닉,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를 신규 출시하여 SUV 및 고급차 라인업을 강화했고, 스팅어는 2017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습니다.

(2) 미국시장

(가) 시장 여건

미국시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직격탄을 맞으면서 1,319만 대로 판매가 급감, 2009년에는 1,040만 대까지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산업수요 감소로 GM, 크라이슬러 등 미국 업체는 구조조정을 강도 높게 추진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금융위기 이후 위축되었던 SUV와 픽업 등 소형상용차 판매가 다시 늘어나면서 5년 만에 판매가 증가세로 전환되었습니다. 2011년부터는 2014년까지는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신용 조건 완화와 교체 수요가 이어졌습니다. 2014년 이후 에는 실물경기 회복과 실거래가 인하, 유가 하락에 따른 중대형 SUV와 픽업에 대한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증가세 지속 및 2015, 2016년에도 소형상용 판매 호조 기반으로 시장 성장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소형상용의 지속 성장에도 불구하고 승용의 판매 감소로 전년비 1.8% 감소한 1,723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8년 1~12월에는 승용의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소형상용의 성장으로 전년동기비 0.3% 증가한 1,727만 4천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소형상용은 SUV와 픽업트럭의 판매호조로 전년동기비 8.0% 증가한 반면, 승용 차급은 수요 감소 영향으로 13.1% 감소했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18년 1~12월 미국시장에서 기아차는 작년 수준인 59만대를 판매해 3.4%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스포티지와 쏘렌토 등 SUV의 판매가 각각 13.7%, 8.2% 증가했지만, 주력 차종인 쏘울과 K5 판매가 전년비 각각 9.5%, 5.5% 감소하여 전체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기아는 미국에서 높은 품질력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사가 발표한 2015년 신차품질조사(IQS)에서 기아자동차는 일반브랜드 부문 21개 브랜드 중 1위에 올랐습니다. 쏘렌토가 중형 SUV에서 쏘울이 다목적차급에서 1위에 올라 ‘최우수 품질상’을 수상했으며, 스포티지도 2014년까지 2년 연속 소형 SUV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15년에도 공동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2018년 내구품질조사(VDS)에서도 일반브랜드 부문 2위를 달성하여 최고 수준의 품질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유력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운송디자인 자동차부문 수상작으로 2015년에 K5, 쏘렌토가 선정되었으며 2017년에는 스팅어, 니로, 리오가 선정되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7년에는 친환경 전용차인 니로와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를 출시하여 환경차/고급차 라인업을 강화했습니다.

(3) 아시아시장

(가) 시장 여건

아시아 지역의 대표 시장인 중국은 2009년 이후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했습니다. 최근에는 소득 증대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서부 내륙 지역에서도 주요 업체들이 생산능력과 판매망을 늘리며 판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상반기 주요 업체의 할인 판매와 정책효과로 판매 호조를 보였으나, 9월 이후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여파로 일본업체 판매가 급감하면서 증가세가 둔화되었습니다. 2013년에는 전년 부진했던 일본업체의 판매 급증과 SUV, MPV의 신차 효과에 힘입어 판매 증가세가 확대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대도시 구매제한 정책 시행 가능성이 높은 2~3급 도시에서 선수요가 발생했으며, C2차급 볼륨 모델 호조 및 소형 SUV 신차효과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2015년에는 구매제한 정책 시행에 따른 신규 수요 감소와 선수요 소멸로 인해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전년비 8.3% 증가하였고, 2016년에는 소형차 구매세 인하 효과 및 저가 SUV 중심의 판매 호조로 전년비 18.0% 증가하였지만, 2017년에는 SUV外 시장의 판매 감소로 전체 시장은 3.3% 성장에 그쳤습니다.

2018년 1~12월에는 구매세 정책 환원 및 무역분쟁에 따른 구매심리 둔화로 전체 시장 수요는 4.7% 감소한 2,302만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차급별로는 B/D/E 승용차급의 판매호조를 제외한 SUV 포함 전차급의 판매가 감소하여 전체 시장 수요는 감소했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18년 1~12월 중국시장에서 기아차는 전년동기비 3.1% 증가한 37만 1천대를 판매하여 1.6%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중국 전략 신차인 즈파오 및 페가스가 각각 8.2만대, 4.4만 대가 판매되어 전체 판매 증가를 견인했습니다.

기아차는 2013년 중국 딜러망을 대폭 확충하고, 노후 딜러점 환경 개선 등 딜러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2014년 1월에는 제 3공장 본격 가동과 함께 내실을 강화하고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3공장에 K3를 이관하여 생산을 확대하고, 2공장에서 포르테의 물량도 증대하였을 뿐 만 아니라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3~4급 도시에 딜러망 신설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시장이 20~30대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신차 수요가 대폭 확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중국에서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 이미지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스탠코비치컵 국제농구대회,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인 기아 아시안 X게임을 후원하고 있으며, 중국 자동차 레이싱 대회(CCC)에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7 중국 신차 품질조사(IQS)에서 전체 43개의 일반브랜드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2017년부터 현지전략 신차인 페가스(C1차급), KX크로스(SUV)를 출시하여 라인업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4) 유럽시장

(가) 시장 여건

과거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던 유럽시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아 판매가 급감했습니다. 긴축정책 및 고용부진으로 소비심리가 냉각되며 2008년 이후 2013년까지 6년 연속 판매가 감소했습니다. 2009년에는 정책효과에 의해 일시적인 회복을 보였으나, 폐차인센티브가 종료된 2010년 이후 기저효과 및 경기불황으로 시장침체가 지속되며 유럽의 산업수요는 6년 동안 연평균 4.6% 감소했습니다. 2013년에는 하반기들어 재정위기가 진정국면에 진입하고 인센티브가 강화되면서 증가세로 전환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영국의 고용 개선 및 주택가격 상승세, 스페인 폐차 인센티브 효과 등으로 증가하였으며, 2015, 2016년에도 대규모 양적완화 시행 및 판촉 강화로 판매가 증가했습니다. 또한 2017년에도 전반적인 시장 회복을 바탕으로 전년비 3.3% 증가한 1,563만 대가 판매되었습니다.

2018년1~12월 유럽시장에서는 전년과 유사수준인1,562만 4천대가 판매되었습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서는 판매가3.0%, 7.0% 증가했으나, 독일, 영국, 이태리에서는 각각0.2%, 6.8%, 3.1% 감소했습니다.

(나) 영업의 개황

2018년 1~12월 기아차는 전년비 4.7% 증가한 49만 5천대를 판매해 전체 시장에서 3.2%의 점유율을 차지했습니다. 피칸토, 니로의 판매호조(19.3%, 33.6% 증가)와 스토닉과 신형 씨드의 신차효과(374.5%, 4.7% 증가)로 전체 판매가 증가했습니다.&cr

기아차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에서 주관하는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2009년 쏘울, 2010년 벤가, 2011년 K5와 스포티지R, 2012년 모닝과 프라이드, 2013년 씨드, 2014년 쏘울, 2015년 소렌토, 2016년 신형 K5, 2017년 신형 K5 왜건, 니로, 리오에 이어 2018년에도 스팅어, 스토닉, 니로가 수상하였으며, 이를 통해 국제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지인 아우토빌트(Autobild)誌가 실시한 ‘2015 품질만족도 조사(2015 Quality Report)’에서 조사 대상 20개 자동차 제조사 중 1위를 차지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향후 판매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친환경 전용차인 니로와 고성능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를 출시하여 환경차/고급차 라인업을 강화했습니다.

&cr(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cr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crIII. 경영참고사항" 중 "1. 사업의 개요" 참조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ㆍ현금흐름표

&cr※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cr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월28일 전자공시시스템&cr (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cr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cr 1) 연결 재무제표

① 연결 대차대조표(연결 재무상태표)

연 결 재 무 상 태 표
제 75(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74(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기아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백만원)
과 목 주석 제 75(당) 기 제 74(전) 기
자 산
Ⅰ. 유 동 자 산 19,711,791 21,642,079
현금및현금성자산 5,31 2,292,659 1,561,738
단기금융상품 5,31 4,668,305 5,298,287
기타유동금융자산 6,31 1,627,041 2,842,132
매출채권 23,31,32 2,049,248 2,092,975
미수금 31,32 1,423,002 951,196
선급금 32 99,228 120,601
당기법인세자산 247,414 135,808
재고자산 7 7,233,947 8,543,645
기타유동자산 70,947 95,697
Ⅱ. 비 유 동 자 산 32,074,814 30,652,359
장기금융상품 5,31 82,863 81,77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6,31 770,841 886,524
장기성매출채권 23,31 2,364 3,392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8 13,348,454 13,024,899
유형자산 4,9 14,803,300 13,652,902
투자부동산 4,10 25,262 25,275
무형자산 4,11,12 2,510,391 2,470,467
이연법인세자산 27 501,791 500,242
기타비유동자산 29,548 6,888
자 산 총 계 51,786,605 52,294,438
부 채
Ⅰ. 유 동 부 채 14,834,739 15,323,019
매입채무 31,32 6,244,942 5,113,283
단기차입금 13,31 1,366,649 2,993,712
미지급금 31,32 2,297,229 2,476,416
선수금 23 543,992 619,215
미지급비용 31 1,959,511 1,861,110
당기법인세부채 49,928 192,354
유동성장기부채 13,17,31 904,989 861,421
충당부채 16 1,367,425 1,137,779
기타유동부채 14,18,31 100,074 67,729
Ⅱ. 비 유 동 부 채 9,708,402 10,110,242
사채 13,17,31 3,098,975 3,019,968
장기차입금 13,17,31 1,311,185 1,874,732
장기선수금 23 92,345 85,332
순확정급여부채 15 65,749 38,686
장기종업원급여충당부채 282,727 261,742
장기충당부채 16,17 3,459,058 3,495,552
이연법인세부채 27 1,115,264 1,187,162
기타비유동부채 14,18,31 283,099 147,068
부 채 총 계 24,543,141 25,433,261
자 본
Ⅰ. 지배회사소유주지분 27,243,464 26,861,177
보통주자본금 19 2,139,317 2,139,317
주식발행초과금 1,560,650 1,560,650
이익잉여금 20 24,711,681 24,074,322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9 (1,107,110) (852,038)
기타자본항목 19 (61,074) (61,074)
Ⅱ. 비지배지분 - -
자 본 총 계 27,243,464 26,861,177
부채와자본총계 51,786,605 52,294,438

&cr&cr② 연결 손익계산서(연결 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백만원)
과 목 주석 제 75(당) 기 제 74(전) 기
I. 매출액 4,23,32 54,169,813 53,535,680
II. 매출원가 28,32 46,177,283 44,618,696
III. 매출총이익 7,992,530 8,916,984
Ⅳ. 판매비와관리비 24,28,32 6,835,055 8,254,758
판매비 3,904,977 5,373,702
관리비 2,930,078 2,881,056
Ⅴ. 영업이익 1,157,475 662,226
Ⅵ.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손익 8 616,829 563,952
Ⅶ. 금융손익 25,31,32 (63,405) 157,749
금융수익 253,691 408,718
금융비용 317,096 250,969
Ⅷ. 기타손익 26,32 (242,255) (243,874)
기타수익 311,205 644,051
기타비용 553,460 887,925
I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468,644 1,140,053
X. 법인세비용 27 312,701 172,035
XI. 당기순이익 1,155,943 968,018
지배회사소유주지분순이익 1,155,943 968,018
비지배지분순이익 - -
XII.주당이익 21
기본주당순이익 2,883원 2,414원

&cr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백만원)
과 목 제 75(당) 기 제 74(전) 기
Ⅰ. 당기순이익 1,155,943 968,018
Ⅱ. 기타포괄손익 (452,911) (245,24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24,527) 50,420
관계기업의 재측정요소 (88,667) 31,14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cr 자산평가손익 (72,405)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20,676)
파생상품평가손익 (22,753) 1,431
지분법자본변동 (6,951) (75,255)
부의지분법자본변동 (121,409) (62,574)
해외사업환산손익 (16,199) (169,736)
Ⅲ. 총포괄이익 703,032 722,777
지배회사소유주지분 703,032 722,777
비지배지분 - -

&cr③ 연결 자본변동표

연 결 자 본 변 동 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백만원)
과 목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비지배지분 총 계
자본금 주식발행초과금 이익잉여금 기타포괄손익&cr누계액 기타자본항목
--- --- --- --- --- --- --- ---
2017.1.1(전기초) 2,139,317 1,560,650 23,465,759 (525,228) (61,074) - 26,579,424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968,018 - - - 968,018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20,676) - - (20,676)
파생상품평가손익 - - - 1,431 - - 1,431
지분법자본변동 - - - (75,255) - - (75,255)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 - (62,574) - - (62,574)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50,420 - - - 50,420
관계기업의 재측정요소 - - 31,149 - - - 31,149
해외사업환산손익 - - - (169,736) - - (169,736)
합 계 - - 1,049,587 (326,810) - - 722,777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연차배당 - - (441,024) - - - (441,024)
2017.12.31(전기말) 2,139,317 1,560,650 24,074,322 (852,038) (61,074) - 26,861,177
2018.1.1(당기초) 2,139,317 1,560,650 24,074,322 (852,038) (61,074) 26,861,177
회계기준변경효과(주석3) - - 15,355 (15,355) - - -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1,155,943 - - - 1,155,94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cr 자산평가손익 - - - (72,405) - - (72,405)
파생상품평가손익 - - - (22,753) - - (22,753)
지분법자본변동 - - - (6,951) - - (6,951)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 - (121,409) - - (121,409)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124,527) - - - (124,527)
관계기업의 재측정요소 등 - - (88,667) - - - (88,667)
해외사업환산손익 - - - (16,199) - - (16,199)
합 계 - - 942,749 (239,717) - - 703,032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연차배당 - - (320,745) - - - (320,745)
2018.12.31(당기말) 2,139,317 1,560,650 24,711,681 (1,107,110) (61,074) - 27,243,464

&cr&cr④ 연결 현금흐름표

연 결 현 금 흐 름 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단위:백만원)
과 목 주석 제 75(당) 기 제 74(전) 기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4,470,764 2,594,190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9 4,858,208 3,046,566
(2) 이자의 수취 203,714 154,397
(3) 이자의 지급 (153,476) (196,296)
(4) 배당금의 수취 119,169 133,020
(5) 법인세 부담액 (556,851) (543,497)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1,155,444) (4,794,566)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1,938,320 99,830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629,982 -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1,226,697 -
유형자산의 처분 78,935 99,763
무형자산의 처분 2,706 67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3,093,764) (4,894,396)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1,767,705
장기금융상품의 순증감 1,262 21,010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4,685 571,734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증가 2,469 17,126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3,638 125,124
유형자산의 취득 2,376,265 1,689,481
무형자산의 취득 705,445 702,216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2,542,999) 731,888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291,099 2,485,984
차입금의 증가 291,010 981,910
사채의 발행 - 1,499,270
기타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89 4,804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2,834,098) (1,754,096)
차입금의 상환 2,506,959 1,210,185
사채의 상환 - 100,000
배당금의 지급 320,745 441,024
금융리스부채의 상환 1,366 1,343
기타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5,028 1,544
IV. 외화표시 현금의 환율변동효과 (41,400) (33,965)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Ⅳ) 730,921 (1,502,453)
VI.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561,738 3,064,191
VI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292,659 1,561,738

&cr&cr⑤ 연결 재무제표에 대한 주요 주석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 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 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1. 회사의 개요&cr&cr(1) 지배회사의 개요

지배회사인 기아자동차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44년 설립되어 1973년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이며, 경기도 화성시 화성공장, 광명시 소하동 소하리공장, 광주광역시 내방동 광주공장에서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및 부분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당기말 현재 당사의 최 대 주 주는 발행주식의 33.88%를 보유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주식회사입니다.&cr&cr2018년 12월 31일자로 종료하는 보고기간에 대한 연결재무제표는 당사와 당사의 종속기 업 (이하 '연결실체') , 연결 실체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에 대한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 당기말 현재 종속기업 현황

회사명 소재지 주요 영업활동 결산일 지분율
Kia Motors America, Inc. (KMA) 미국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Manufacturing Georgia, Inc. (KMMG)(*1) 미국 완성차 제조 및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Canada Inc. (KCI)(*2) 캐나다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Deutschland GmbH (KMD) 독일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Europe GmbH (KME) 독일 지주회사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Polska Sp.zo.o. (KMP)(*3) 폴란드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Slovakia s.r.o. (KMS) 슬로바키아 완성차 제조 및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Sales Slovensko s.r.o. (KMSs)(*4) 슬로바키아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Belgium N.V. (KMB)(*4) 벨기에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Czech s.r.o. (KMCZ)(*4) 체코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UK Ltd. (KMUK)(*4) 영국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Austria GmbH (KMAS)(*4) 오스트리아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Hungary Kft. (KMH)(*5) 헝가리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Iberia S.L. (KMIB)(*4) 스페인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Sweden AB (KMSW)(*4) 스웨덴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France SAS (KMF)(*4) 프랑스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Nederland B.V. (KMNL)(*4) 네덜란드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Company Italy S.r.l (KMIT)(*4) 이탈리아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Russia LLC (KMR)(*6) 러시아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Australia Pty Ltd. (KMAU) 호주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New Zealand Pty Ltd. (KMNZ)(*7) 뉴질랜드 완성차 및 부품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Mexico S.A de C.V. (KMM)(*8) 멕시코 완성차 제조 및 판매 12월 31일 100.00%
Kia Motors India Private Limited (KMI) 인도 완성차 제조 및 판매 03월 31일 99.99%

(*1) 당사의 종속기업인 KMA가 100.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cr(*2) 당사의 종속기업인 KMA가 17.47%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cr(*3) 당사의 종속기업인 KMD가 100.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cr(*4) 당사의 종속기업인 KME가 100.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cr(*5) 당사의 종속기업인 KMAS가 100.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cr(*6) 당사의 종속기업인 KME 및 KMD가 각각 80.00% 및 20.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cr(*7) 당사의 종속기업인 KMAU가 100.00%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8) 당사의 종속기업인 KMA가 0.01%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cr&cr 상기 종속기업 이외 에 22 개 투자신 탁 은 별도의 실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탁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연결대상으로 포함하였습니다.&cr&cr(3) 당기와 전기의 주요 종속기업의 요약 재무정보(내부거래 제거 전)는 다음과 같습니다.&cr① 제 75(당) 기

(단위:백만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이익(손실)
--- --- --- --- ---
KMA 4,753,158 4,533,341 13,910,269 (232,519)
KMMG 2,298,225 1,472,340 5,660,675 (541)
KMS 2,767,759 1,435,898 6,734,243 312,557
KMM 2,193,332 1,818,197 4,884,656 20,213
KMR 600,153 328,978 4,050,118 233,735

② 제 74(전) 기

(단위:백만원)
회사명 자산총액 부채총액 매출액 당기순이익(손실)
--- --- --- --- ---
KMA 6,048,448 5,611,401 14,228,918 (265,740)
KMMG 2,211,203 1,419,285 7,124,193 20,813
KMS 2,681,113 1,529,124 6,617,672 267,878
KMM 2,157,207 1,817,422 3,988,868 (38,542)
KMR 556,677 462,244 3,282,208 81,997

&cr &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1) 회계기준의 적용&cr연결실체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cr(2) 측정기준

연결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연결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①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②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③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 공정가치를 차감한 순확정급여부채

&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연결실체는 연결실체 내 개별회사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각각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연결회사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지배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 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cr ① 주석15: 퇴직급여제도

② 주석16: 충당부채&cr③ 주석17: 우발부채와 약정사항&cr④ 주석23: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⑤ 주석27: 법인세비용&cr &cr(5) 공정가치 측정&cr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연결실체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 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 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 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유의적인 회계정책

연결실체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한 회계정책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연결재무제표는 당기 적용된 신규기준서(금융상품, 수익)을 제외하고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1) 연결

① 종속기업

종속기업은 연결실체에 의해 지배되는 기업입니다. 연결실체는 피투자기업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기업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 때 피투자기업을 지배합니다.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는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날부터 지배력을 상실할 때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cr

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cr

② 내부거래제거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잔액, 수익과 비용, 미실현손익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내부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손실이 연결재무제표에서 인식해야 하는 자산손상의 징후일 경우 당기손실로 인식하고 있습 니다.

&cr③ 비지배지분&cr종속기업의 지분 중 지배회사에게 귀속되지 않는 비지배지분은 지배회사의 소유주 지분과는 구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이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지배회사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며,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지배회사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④ 지배회사의 종속기업 소유지분 변동&cr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회사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지배회사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cr

(2) 사업결합

① 사업결합&cr사업결합은 동일지배 하에 있는 기업실체나 사업에 대한 결합을 제외하고는 취득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 인수 부채는 다음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 우발부채: 현재의무로 신뢰성 있게 측정될 수 있는 우발부채를 인식

-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2호 '법인세'에 따라 인식 및 측정

- 종업원급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9호 '종업원급여'에 따라 인식 및 측정

&cr사업결합에서 이전대가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그 공정가치는 연결실체가 이전하는자산, 연결실체가 피취득자의 이전 소유주에 대하여 부담하는 부채 및 연결실체가 발행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로 산정합니다.

&cr그리고 연결실체가 사업결합의 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발생시킨 취득관련 원가에는 중개수수료 즉, 자문, 법률, 회계, 가치평가 및 그 밖의 전문가 또는 컨설팅 수수료, 내부의 취득 부서를 유지하기 위한 원가를 포함한 일반관리원가, 채무증권과 지분증권을 등록하고 발행하는 원가를 포함합니다. 이러한 취득관련 원가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2호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에 따라 인식하는 채무증권과지분증권의 발행원가를 제외하고는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② 영업권

연결실체는 취득일 현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및 단계적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 합계가 취득하는 종속기업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취득한 식별가능한 순자산이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를 초과하는 경우 측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 이후에도 계속해서 남는 초과분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비지배지분의 추가취득은 주주간의 거래로 회계처리하고, 그 결과 관련 영업권 등은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cr&cr(3)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재무정책 및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의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회사이며, 일반적으로 연결실체가 피투자회사 의결권의 20%에서 50%를 소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공동기업은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약정에 의하여 경제활동에 대한 지배력을 공유하고있는 피투자회사로서 경제활동에 대한 전략적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고 있는 당사자(참여자) 전체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cr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취득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즉,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및 자본변동분 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피투자자에게 받은 분배액은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와 관계기업간의 내부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실체지분만큼 제거하고 있습니다. 미실현손실 또한 거래가 이전된 자산에 대한 손상의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 한 제거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적절히 조정하고 있습니다.

투자지분의 장부금액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피투자자를 대신하여 지불하여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손실을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4)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실체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5)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이동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발생한 기타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6)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 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류시 손상이 인식된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cr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7) 비파생금융자산&cr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관리하기 위한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금융자산을 상각후 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상품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 후 속 측정&cr 후속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cr&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②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③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연결실체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① 계약상 현금 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②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연결실체는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cr①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②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한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 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cr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최초 인식 시점에 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 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cr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으로 인식됩니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인식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 주 계약이 비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주 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 한편,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 아니한 경우,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연결실체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8) 비파생금융부채&cr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기타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cr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 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기타 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 9) 파생금융상품

파생금융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위험회피회계&cr 연결실체는 환율위험 및 이자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파생금융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으 며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환율변동 및 이자율변동 위험(현금흐름 위험회피)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 파생금융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위험회피 &cr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 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 상항목과 관련된 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cr

위험회피관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ㆍ 매 각ㆍ 종 료ㆍ 행사된 경우에는 전진적으로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항목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가 존속하는 기간에 걸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되며, 유효이자율 상각은 위험회피회계의 중단 전에 시작합니다.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된 경우에 상각되지 않은 공정가치는 즉시 제거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미인식된 확정계약이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었다면, 회피대상 위험에 기인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 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자본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누계액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 누계액 중 적은 금액으로 조정됩니다. &cr&cr 위험회피관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ㆍ 매 각ㆍ 종 료ㆍ 행사된 경우에는 전진적으로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금융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위험회피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종료 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 누적액은 제거되고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인식 금액에 포함합니다. 이것은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에 대한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위험회피 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즉시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재분류조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기타 파생금융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10) 금융자산의 손상&cr연결실체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실체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두개의 단계로 인식합니다. 최초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인식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기대신용손실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있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특정채무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신용손실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에 대하여, 연결실체는 낮은 신용 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결산일에,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채무상품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연결실체는 채무상품의 내부신용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 &cr&cr연결실체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연결실체의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 입니다. 그러나, 최초인식 이후에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cr&cr연결실체는 계약상 지급이 12개월 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상황에서, 연결실체는 내부 또는 외부정보가 연결실체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원금전체를 수취하지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

(11)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의 당기 및 전기 유형자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 내용연수
건물, 구축물 20 ~ 40년
기계장치 3 ~ 15년
치공구, 차량운반구, 비품 3 ~ 5년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그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기타수익 또는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12)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cr

(13)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영업권을 제외한 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원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 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의 당기 및 전기 무형자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 내용연수
개발비 (*)
산업재산권 5, 10년
소프트웨어 2 ~ 5년
회원권 비한정
기타무형자산 25년

(*) 자산화된 개발비는 개발된 자산의 수명주기를 고려한 내용연수로 상각합니다.&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 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 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① 연구 및 개발

연구활동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무형자산(개발비)로 인식하고 관련 제품 등의 판매 또는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의 제품개발은 선행연구, 개발승인, 제품개발, 양산개시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선행연구 단계에서는 상품컨셉 협의, 시장조사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며 이를 토대로 개발할 제품을 확정하여 경영진 승인후 제품개발 착수가 이루어집니다. 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제품 제원, 출시 일정, 판매 계획 등이 확정되는 경영진 승인 시점 이후부터 개발활동으로 보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활동으로 보아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cr

② 후속지출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4) 투자부동산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 보유하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취득원가 에서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15) 비금융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및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cr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16) 리스

연결실체는 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금융리스의 경우 연결실체는 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어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원가는 부채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보고기간동안 배분하고 있습니다.

&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은 연결실체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리스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금융리스자산에 대해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17)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연결실체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 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의 경우 연결재무상태표에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때 차감하여 표시하며,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걸쳐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기타의 정부보조금은 보전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보전하려는 관련원가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기업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8) 종업원급여&cr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cr

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관련 급여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우량회사채의 수익률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③ 퇴직급여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cr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연결실체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 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한편, 종속기업인 KMA는 일정한 자격을 갖춘 종업원에 대해 1986년 미국 국내세법 401(k) 항에 의한 Profit Sharing Retirement Plan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바, 이에 따라 KMA와 그 종업원은 급여의 일부를 일정 근무기간 동안 납입하고있습니다 .

&cr(19) 충당부채

과거사건의 결과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cr판매보증충당부채는 제품이나 용역이 판매 또는 제공될 때 인식되며, 과거의 보증자료에 기반하여 모든 가능한 결과와 그와 관련된 확률을 가중평균하여 추정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20) 온 실가스배출권&cr연결실체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① 온실가스 배출권&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과 매입 배출권으로 구성됩니다. 배출권은 매입원가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어 있고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그 밖의 원가를 가산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는 배출권은 무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이 예상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cr② 배출부채&cr배출부채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정부에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과 보유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을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21) 외화 &cr연결실체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그 회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거래는 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2)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당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 또는 연결실체 내의 다른 기업이 당사의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3)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 연결실체는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이하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연결실체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 상 정해진 재화나 용역이 고객에게 제공되기 이전 단계에서 동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고 있으므로 연결실체는 모든 고객과의 계약 상 본인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가 고객과 체결하는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판매계약 상에는 재화의 제공 이외의 다른 약속이 존재하며 연결실체는 이러한 다른 약속에 따른 의무가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고려합니다. 이에 따라 연결실체는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판매계약 상 존재하는 용역유형 판매보증의 제공,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제공, 고객충성제도에 따른 포인트의 제공을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의 제공과 구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 상 연결실체가 부담하고 있는 주요 수행의무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cr①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제공&cr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자산의 인도시점에 인식되며 일반적인 거래대금 회수시기는 인도 후 30일 이내입니다. &cr&cr한편,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제공의무에 배분되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연결실체는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합니다.&cr&cr(가) 변동대가&cr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제공의무에 배분되는 거래가격은 해당 재화의 개별판매가격을 토대로 산정되며 특정 거래할인액 및 반품ㆍ환불의무로 인한 변동대가의 추정치를 감안합니다. 변동대가의 추정 시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 개시시점에 추정하고 이를 거래가격에 반영합니다.&cr&cr(나) 유의적인 금융요소&cr연결실체는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에 따라 일부 고객으로부터 단기 선수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계약을 개시하는 시점에 고객에게 재화를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거래가격 산정 시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cr&cr(다) 확신유형 보증의 제공&cr연결실체는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판매 시점에 결함이 존재하는 제품을 수리하는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와 같은 보증의 대부분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른 확신유형의 보증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있으며 이에 따라 동 보증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석 16 참고).&cr&cr② 용역유형 보증의 제공&cr연결실체는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판매시점에 존재한 결함 수리 보증에 더하여 재화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추가적인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추가적인 보증제공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른 별도의 수행의무로 구분하고 재화의 제공 시 수령하는 거래대금의 일부분을 동 수행의무에 배분한 후 수행의무가 이행되는 시기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용역유형 보증의 제공의무에 배분되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합니다.&cr&cr(가) 개별판매가격의 추정&cr연결실체가 제공하고 있는 용역유형 보증의 경우 그 개별판매가격이 직접 관측되지 아니하는 바, 연결실체는 합리적인 범위에서 활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고려하여 그 개별판매가격을 일관된 방법에 따라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나) 유의적인 금융요소&cr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를 인도하는 시점으로부터 30일 이내에 용역유형 보증의 제공에 대한 대가를 포함한 전체 거래금액을 고객으로부터수령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결실체가 용역유형 보증의 제공에 대한 대가를 수령하는 시점과 실제로 동 보증제공의무를 이행하는 시점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존재함에 따라 연결실체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존재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차이가 고객이나 연결실체에 대한 금융제공 외의 사유로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므로 거래가격 산정 시 존재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은 없습니다.&cr&cr③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제공&cr연결실체는 고객에게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을 판매 시 재화의 종류에 따라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 이외에 부가적으로 별도의 재화 및 용역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부가적인 재화 및 용역의 제공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른 별도의 수행의무로 구분하고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의 제공 시 수령하는 거래대금의일부분을 동 수행의무에 배분한 후 수행의무가 이행되는 시기에걸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동 수행의무에 배분되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고려합니다.&cr&cr(가) 개별판매가격의 추정&cr연결실체가 제공하고 있는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경우 그 개별판매가격이 직접 관측되지 아니하는 바, 연결실체는 합리적인 범위에서 활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고려하여 그 개별판매가격을 일관된 방법에 따라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나) 유의적인 금융요소&cr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를 인도하는 시점으로부터 30일 이내에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한 대가를 포함한 전체 거래금액을 고객으로부터 수령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연결실체가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한 대가를 수령하는 시점과 실제로 동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 간에 유의적인차이가 존재함에 따라 연결실체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존재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동 차이가 고객이나 연결실체에 대한 금융제공 외의 사유로 발생하는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므로 거래가격 산정 시 존재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은 없습니다.&cr&cr④ 고객충성제도&cr연결실체는 고객충성제도인 '레드포인트'를 운용하고 있으며 동 제도에 따라 고객은 연결실체의 재화를 구매 시 향후 연결실체를 상대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할수 있습니다. 고객충성제도는 고객에게 중요한 권리를 제공하므로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완성차 판매 거래대금의 일부가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에 기초하여 포인트에 배부되고, 포인트가 사용될 때까지 계약부채로 인식됩니다. 이에 따른 수익은 고객이 포인트를 사용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 포인트의 개별판매가격을 추정할 시 연결실체는 고객이 향후 포인트를 사용할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향후 사용될 포인트에 대한 추정을 매 분기별로 조정하며, 계약부채 잔액의 조정은 수익에 반영됩니다.&cr

(24) 금융수익과 비용

금융수익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및 상각후원가 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처분수익,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 당기손익으로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을 제외한 업체로부터의 배당수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충당부채의 상각액,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및상각후원가 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처분손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5)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연결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연결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미지급법인세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연결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에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ㆍ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종속기 업 및 공동ㆍ관계기업 투자지분에 관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연결실체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 가능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현재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연결실체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연결실체가 인식된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 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26) 주당이익

연결실체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연결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27) 영업부문&cr연결실체는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하여 최고 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보고 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구분하고 있습니다. 주석 4에서 기술한 대로 연결실체는 단일 보고부문입니다.

&cr(28) 제 ㆍ 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 &cr당 기에 새로 적용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 연결실체가 전진적으로 적용할 위험회피회계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기타포괄손익누계액과 이익잉여금 기초잔액의 세후 영향은 15,355백만원 입니다. &cr

(가)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

사업모형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그 외의 경우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상각후원가 측정(*1)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2)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매도 목적 및 기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cr(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다) 손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cr한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라) 위험회피회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이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 중심적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 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

&cr 2018년 12월 31일 기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상태표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의 적용으로 인한 주요 금융상품의 분류변경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분 제1039호 제1109호 장부금액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2,292,659
매출채권 ˝ ˝ 2,049,248
미수금 ˝ ˝ 1,423,002
단기금융상품 대여금 및 수취채권&cr매도가능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4,668,305
장기금융상품 대여금 및 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82,863
장기성매출채권 ˝ ˝ 2,364
기타금융자산 ˝ ˝ 609,899
매도가능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1,781,223
파생금융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6,760

&cr 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의 적용으로 비교표시된 전기재무제표의 일부 항목에 대하여 당기와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계정재분류하였으며, 이러한 계정재분류가 당기 및 전기의 순이익과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1호 '건설계약',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cr&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들을 요구합니다.&cr&cr연결실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2017년 12월 31일 현재 완료된 계약에 대해서는 수정된 소급법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연결실체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최초도입일인 2018년 1월 1일 시점 기준의 재무제표 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최초도입 영향은 없습니다.&cr

한편, 연결실체의 2018년 12월 31일 기 준 재무상태표와 동일자로 종료되는 포괄손익계산서 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분 제1115호 적용전 조정 제1115호 적용후
--- --- --- ---
자산(*1) 51,772,838 13,767 51,786,605
부채(*2) 24,494,558 48,583 24,543,141
자본 27,278,280 (34,816) 27,243,464
매출액(*3) 54,354,022 (184,209) 54,169,813
매출원가(*3) 45,293,515 883,769 46,177,284
당기순이익 1,190,758 (34,815) 1,155,943

(*1) 수행의무 미이행 부가서비스 관련 수익이연으로 인한 법인세비용 이연 효과임.&cr(*2) 수행의무 미이행 부가서비스 관련 수익이연 효과임.&cr(*3) 수행의무 미이행 부가서비스, 용역유형 보증 관련 수익이연 효과 및 운송용역 관련 판관비에서 매출원가로의 계정 재분류 효과 등임.

(가) 판매보증&cr연결실체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대부분의 보증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르면 확신유형의 보증으로 분류될 것이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될 것입니다. 그러나, 특정계약에서 연결실체는 확신에 더하여 보증을 제공하기도 하는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서 이러한 보증은 용역유형의 보증에 해당되며 거래가격의 배분이 요구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회계처리 될 것입니다. 연결실체는 고객으로부터 수취한 대가를 차량판매 수익과 용역유형의 보증에 배분될 수익으로 구분하고, 용역유형의 보증의 경우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 하였습니다.

&cr (나) 부가서비스&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 적용 시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연결실체는 차량판매시 고객에게 제공하는 부가서비스에 대하여 별도의 수행의무로 인식하고 거래대가를 각 각의 수행의무에 안분하여, 해당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

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수행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 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대체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제정)&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cr (29)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 연결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 '리스'(제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 '리스'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 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대한 리스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

&cr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할 것입니다.

&cr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cr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나 기업은 먼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를 적용하여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완전 소급법과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를 사용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동 기준서 상 경과 규정은 몇가지 실무적 간편법을 허용합니다.&cr&cr연결실체는 동 기준서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고자 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연결실체는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 시 적용할 계획입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cr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실체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구체적으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연결실체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cr- 2015 - 2017 연차개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연결실체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 상세한 연결 주석사항은 2019년 2월 2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cr &cr2) 별도 재무제표

① 별도 대차대조표(별도 재무상태표)

재 무 상 태 표
제 75(당)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제 74(전) 기 2017년 12월 31일 현재
기아자동차주식회사 (단위 : 백만원)
과 목 주석 제 75(당) 기말 제 74(전) 기말
자 산
Ⅰ. 유 동 자 산 12,990,133 15,248,186
현금및현금성자산 4,29 605,746 557,216
단기금융상품 29 6,134,125 7,007,794
기타유동금융자산 5,29 1,067,983 1,713,337
매출채권 29,30 3,071,118 4,013,305
미수금 29,30 464,608 368,058
선급금 30 9,842 10,990
재고자산 6 1,476,845 1,546,557
당기법인세자산 132,893 -
기타유동자산 26,973 30,929
Ⅱ. 비 유 동 자 산 24,865,150 23,847,502
장기금융상품 4,29 74,209 74,209
기타비유동금융자산 5,29 604,385 725,535
장기성매출채권 29 2,363 3,392
종속기업,공동기업 및 &cr 관계기업투자 7 10,119,809 9,561,172
유형자산 8 10,977,484 10,652,139
무형자산 9 2,381,219 2,340,380
이연법인세자산 25 705,681 490,675
자 산 총 계 37,855,283 39,095,688
부 채
Ⅰ. 유 동 부 채 8,132,675 9,123,635
매입채무 29,30 3,739,186 3,244,605
단기차입금 10,14,29,30 1,361,436 2,521,615
미지급금 29,30 1,630,031 1,935,225
선수금 20 46,126 72,608
미지급비용 29 191,165 239,721
당기법인세부채 24,110 144,734
유동성장기부채 10,14,29 615,306 517,491
충당부채 13 500,437 447,495
기타유동부채 11,15,29 24,878 141
Ⅱ. 비 유 동 부 채 6,797,776 6,907,350
사채 10,14,29 3,098,975 3,019,968
장기차입금 10,14,29 610,098 978,556
장기선수금 20 84,188 85,332
순확정급여부채 12 65,360 38,306
장기종업원급여충당부채 277,076 256,359
장기충당부채 13 2,517,700 2,425,027
기타비유동부채 11,15,29 144,379 103,802
부 채 총 계 14,930,451 16,030,985
자 본
Ⅰ. 보통주자본금 16 2,139,317 2,139,317
Ⅱ. 주식발행초과금 1,659,001 1,659,001
Ⅲ. 이익잉여금 17 19,294,736 19,324,094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5,16 (107,629) 2,884
Ⅴ. 기타자본항목 16 (60,593) (60,593)
자 본 총 계 22,924,832 23,064,703
부 채 와 자 본 총 계 37,855,283 39,095,688

&cr&cr② 별도 손익계산서(별도 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 (단위 : 백만원)
과 목 주석 제 75(당) 기 제 74(전) 기
I. 매출액 20,30 31,912,189 32,109,883
II. 매출원가 26,30 27,116,052 26,573,205
III. 매출총이익 4,796,137 5,536,678
Ⅳ. 판매비와관리비 21,26, 30 4,403,496 4,934,069
판매비 2,204,792 2,726,532
관리비 2,198,704 2,207,537
Ⅴ. 영업이익 392,641 602,609
Ⅵ.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cr 관계기업투자손익 7,22 286,363 471,351
Ⅶ. 금융손익 23,29,30 (40,607) 204,956
금융수익 218,108 394,854
금융비용 258,715 189,898
Ⅷ. 기타손익 24,30 (181,980) (158,118)
기타수익 187,861 497,986
기타비용 369,841 656,104
I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56,417 1,120,798
X. 법인세비용 25 55,858 78,047
XI. 당기순이익 400,559 1,042,751
XII. 주당이익 18
기본주당순이익 999원 2,601원

&cr

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 75(당) 기 제 74(전) 기
Ⅰ. 당기순이익 400,559 1,042,751
Ⅱ. 기타포괄손익 (219,685) 31,175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24,527) 50,42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cr 자산평가손익 (72,405)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20,676)
파생상품평가손익 (22,753) 1,431
Ⅲ. 총포괄이익 180,874 1,073,926

&cr③ 별도 자본변동표

자 본 변 동 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 (단위 : 백만원)
과 목 자 본 금 주식발행초과금 이익잉여금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기타자본항목 총 계
2017.1.1(전기초) 2,139,317 1,659,001 18,671,947 22,129 (60,593) 22,431,801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1,042,751 - - 1,042,751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 - - - (20,676) - (20,676)
파생상품평가손익 - - - 1,431 - 1,43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50,420 - - 50,420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연차배당 - - (441,024) - - (441,024)
2017.12.31(전기말) 2,139,317 1,659,001 19,324,094 2,884 (60,593) 23,064,703
2018.1.1(당기초) 2,139,317 1,659,001 19,324,094 2,884 (60,593) 23,064,703
회계기준변경효과(주석3) - - 15,355 (15,355) - -
총포괄이익
당기순이익 - - 400,559 - - 400,559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cr 자산평가손익 - - - (72,405) - (72,405)
파생상품평가손익 - - - (22,753) - (22,75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124,527) - - (124,527)
자본에 직접 인식된 주주와의 거래
연차배당 - - (320,745) - - (320,745)
2018.12.31(당기말) 2,139,317 1,659,001 19,294,736 (107,629) (60,593) 22,924,832

&cr&cr④ 별도 현금흐름표

현 금 흐 름 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 (단위:백만원)
과 목 주석 제 75(당) 기 제 74(전) 기
Ⅰ. 영업활동 현금흐름 2,637,688 3,016,336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흐름 27 2,673,176 2,939,622
(2) 이자의 수취 187,433 146,779
(3) 이자의 지급 (110,776) (147,466)
(4) 배당금의 수취 328,908 482,289
(5) 법인세 부담액 (441,053) (404,888)
Ⅱ. 투자활동 현금흐름 (813,869) (3,919,051)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1,609,713 86,715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873,669 -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238 1
기타유동금융자산의 감소 639,432 -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감소 17,873 1
유형자산의 처분 75,937 86,713
무형자산의 처분 2,564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2,423,582) (4,005,766)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1,519,554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23,200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598,343 191,632
기타유동금융자산의 증가 - 451,999
기타비유동금융자산의 증가 4,924 7,559
유형자산의 취득 1,146,244 1,114,187
무형자산의 취득 674,071 697,635
Ⅲ. 재무활동 현금흐름 (1,775,289) 711,606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 213,509 2,174,842
차입금의 증가 213,509 675,572
사채의 발행 - 1,499,270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1,988,798) (1,463,236)
차입금의 상환 1,663,050 920,669
사채의 상환 - 100,000
배당금의 지급 320,745 441,024
기타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 5,003 1,543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 48,530 (191,109)
Ⅴ.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557,216 748,325
Ⅵ.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605,746 557,216

&cr&cr⑤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단위:백만원)
과 목 제 75(당) 기 제 74(전) 기
--- --- --- --- ---
처분예정일 : 2019년 3월 15일 처분확정일 : 2018년 3월 9일
--- --- --- --- ---
I. 미처분이익잉여금 291,387 1,093,17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
회계기준변경효과 15,355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124,527) 50,420
당기순이익 400,559 1,042,751
II. 임의적립금이입액 105,551 -
기술개발준비금 이입 105,551 -
III. 이익잉여금처분액 396,938 1,093,171
이익준비금 36,100 32,200
연구및인력개발준비금 - 431,200
기술개발준비금 - 309,026
배당금&cr (주당 배당금(액면배당률):&cr 당기: 보통주 900원(18%)&cr 전기: 보통주 800원(16%)) 360,838 320,745
I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

&cr⑥ 별도 재무제표에 대한 주요 주석

제 75(당)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제 74(전) 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기아자동차주식회사

1. 회사의 개요&cr

기아자동차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44년에 설립되어 1973년 한국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이며, 경기도 화성시 화성공장, 광명시 소하동 소하리공장, 광주광역시 내방동 광주공장에서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및 부분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있습니다.&cr&cr 한편, 당사는 당기말 현재 Kia Motors America, Inc., Kia Canada Inc., Kia Motors Deutschland GmbH 및 Kia Motors Europe GmbH 등의 해외현지판매법인을 두고 있으며, Kia Motor s Slovakia s.r.o., Kia Motors Manufacturing Georgia, Inc., Kia Motors Mexico S.A de C.V. 및 동풍열달기아기차유한공사의 해외현지생산법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당기말 현재 인도 안드라프라데시州에 Kia MotorsIndia Private Limited의 생산공장을 건설 중에 있습니다. &cr&cr당기말 현재 당사의 최대주주는 발행주식의 33.88%를 보유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주식회사입니다.&cr&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1) 회계기준의 적용&cr당사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1항 1호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

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

(2) 측정기준&cr재무제표는 아래에서 열거하고 있는 재무상태표의 주요 항목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①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②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③ 확정급여채무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 공정가치를 차감한 순확정급여부채

(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

당사는 당사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을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의 통화(기능통화)이며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표시통화인 원화로 표시하고있습니다.

&cr(4) 추정과 판단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서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보고기간 말 현재 자산, 부채 및 수익, 비용의 보고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사항에 대하여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의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말 현재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와 가정이 실제 환경과 다를 경우 이러한 추정치와 실제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기본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며, 회계추정의 변경은 추정이 변경된 기간과 미래 영향을 받을 기간 동안 인식하고 있습니다.&cr

다음 보고기간 이내에 중요한 조정이 발생할 수 있는 유의한 위험이 있는 가정과 추정의 불확실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주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① 주석 12 : 퇴직급여제도

② 주석 13 : 충당부채&cr③ 주석 14 : 우발부채와 약정사항

④ 주석20: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 ⑤ 주석25: 법인세비용&cr

(5) 공정가치 측정&cr당사의 회계정책과 공시사항은 다수의 금융 및 비금융자산과 부채에 대해 공정가치 측정을 요구하고 있는 바, 당사는 공정가치평가 정책과 절차를 수립하고 있습니다. 동 정책과 절차에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공정가치를 포함한모든 유의적인 공정가치 측정의 검토를 책임지는 평가부서의 운영을 포함하고 있으며, 그 결과는 재무담당임원에게 직접 보고되고 있습니다.&cr&cr평가부서는 정기적으로 관측가능하지 않은 유의적인 투입변수와 평가 조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측정에서 중개인 가격이나 평가기관과 같은 제 3자 정보를 사용하는 경우, 평가부서에서 제 3자로부터 입수한 정보에 근거한 평가가 공정가치 서열체계 내 수준별 분류를 포함하고 있으며 해당 기준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cr &cr 3. 유의적인 회계정책

당사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한 유의한 회계정책은 아래에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및 비교표시된 전기의 재무제표는 당기 적용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금융상품, 수익)을 제외하고는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cr

(1) 종속기업 및 공동ㆍ관계기업 투자 지분&cr 당사의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및 공동ㆍ관계기업 에 대한 투자자산에 대해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을 선택하여 회계처리하였습니다. 한편, 종속기업 및 공동ㆍ관계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2) 현금및현금성자산

당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단기 투자자산을 현금및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3)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이동평균법(미착품은 개별법)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이용가능한 상태로 준비하는데 발생한 기타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재고자산의 판매 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 (4)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은 당해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이 현재의 상태로 즉시 매각가능하여야 하며 매각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때에만 충족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을 매각예정으로 최초 분류하기 직전에 해당 자산 또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순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분류시 손상이 인식된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과거에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cr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5) 비파생금융자산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 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 인식시점에 공정가치에 가산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금융자산을 상각후 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상품수준에서 수행됩니다.&cr&cr 후 속 측정&cr 후속측정을 위해 금융자산은 아래 네가지의 범주로 분류됩니다. &cr&cr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②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③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cr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경우에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① 계약상 현금 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②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EIR)법을 사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 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당사는 아래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측정합니다.&cr&cr①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②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cr 제거시 누적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cr 최초 인식 시점에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2호 금융상품 표시에서의 지분의 정의를 충족하고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분 상품을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cr

이러한 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금융수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 최초인식시에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지정된 금융자산 또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요구되는 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단기간내에 매도하거나 재구매할 목적으로 취득한 금융자산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한 파생상품은 효과적인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현금흐름이 원리금지급만으로 구성되지 않은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에 관계없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 및 측정됩니다. &cr&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은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표시되며, 공정가치의 순변동은 손익계산서에서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cr 주 계약이 비금융자산인 복합계약에 내재된 파생상품은 경제적인 특성과 위험이주 계약에 밀접하게 관련되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인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이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다면 주계약으로부터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합니다. 내재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을 유의적으로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의 변경이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범주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만 재평가가 발생합니다. 한편,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 &cr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 아니한 경우, 당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만약,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였으나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매각금액은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과 부채의 상계

금융자산과 부채는 당사가 자산과 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인 권리가 있고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6) 비파생금융부채

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기타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단기매매 금융부채나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인식 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 금융부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기타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기타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

금융부채는 소멸한 경우 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7) 파생금융상품&cr 파생금융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각각 아래와 같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cr① 위험회피회계&cr 당사는 환율위험 및 이자율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파생금융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으 며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환율변동 및 이자율변동 위험(현금흐름 위험회피)을 회피하기 위하여 일부 파생금융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cr당사는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에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과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문서화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문서에는 위험회피수단, 위험회피대상항목 및 위험회피관계의 개시시점과 그 후속기간에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현금흐름의 변동을 위험회피수단이 상쇄하는 효과를 평가하는 방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 위험회피 &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의 공정가 치변동과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변동은 위험회피대 상항목과 관련된 손익계산서의 같은 항목에 인식됩니다. &cr

위험회피관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ㆍ 매 각ㆍ 종 료ㆍ 행사된 경우에는 전진적으로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항목에 대한 공정가치위험회피에서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가 존속하는 기간에 걸쳐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되며, 유효이자율 상각은 위험회피회계의 중단 전에 시작합니다. &cr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제거된 경우에 상각되지 않은 공정가치는 즉시 제거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미인식된 확정계약이 위험회피대상항목으로 지정되었다면, 회피대상 위험에 기인한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을 자산이나 부채로 인식하고, 이에 상응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현금흐름 위험회피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 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자본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누계액과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 누계액 중 적은 금액으로 조정됩니다. &cr&cr 위험회피관계 적용조건을 충족하지 않거나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ㆍ 매 각ㆍ 종 료ㆍ 행사된 경우에는 전진적으로 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합니다.

자본으로 인식한 파생금융상품의 누적평가손익은 위험회피거래의 특성에 따라 회계처리됩니다.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종료 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 누적액은 제거되고 관련된 자산이나 부채의 최초 인식 금액에 포함합니다. 이것은 비금융자산 또는 비금융부채에 대한 위험회피대상 거래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위험회피 회계를 적용하는 확정계약이 되는 경우에도 적용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에서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위험회피대상 현금흐름이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됩니다.&cr&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 위험회피대상 예상현금흐름이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즉시 자본으로 인식한 누적평가손익은 재분류조정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② 기타 파생금융상품&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금융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금 융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8) 금융자산의 손상&cr 당사는 당기손익-공정가치 항목을 제외한 모든 금융자산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ECL)에 대한 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은 두개의 단계로 인식합니다. 최초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없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은 향후 12개월 내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채무불이행사건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손실(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반영합니다. 최초인식 이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 신용익스포저에 대하여, 손실충당금은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하는 시기와 무관하게 익스 포저의 남은 존속기간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도록 요구됩니다.&cr

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기대신용손실계산에 간편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신용위험의 변동을 추적하지 않는 대신에, 각 결산일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특정채무 자에 대한 미래전망정보와 경제적 환경을 반영하여 조정된 과거 신용손실 경험에 근거하여 충당금 설정률표를 설정합니다.&cr&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에 대하여, 당사는 낮은 신용 위험 간편법을 적용합니다. 매결산일에,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사용하여 금융자산이 낮은 신용위험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러한 평가를 위해서, 당사는 금융자산의 내부신용등급을 재평가합니다. 또한, 당사는 계약상의 지급이 30일을 초과하였을 때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는지를 고려합니다.&cr&cr당사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이 최상위 투자등급에 해당하는 상장채권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낮은 신용위험 투자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당사의 정책은 이러한 상품을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최초인식 이후에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가 있다면 손실충당금은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당사는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결정하고 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하기 위해 신용평가기관의 등급을 사용합니다. &cr&cr당사는 계약상 지급이 12개월 을 초과하여 연체되는 경우에 채무불이행이 발생한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특정상황에서, 당사는 내부 또는 외부정보가 당사에 의한 모든 신용보강을 고려하기 전에는 당사가 계약상의 원금전체를 수취하지 못할 것을 나타내는 경우에 금융자산에 채무불이행사건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금융자산은 계약상 현금흐름을 회수하는 데에 합리적인 기대가 없을 때 제거됩니다.&cr

(9) 유형자산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유형자산의 원가에는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그 외 유형자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걸쳐 해당 자산에 내재되어 있는 미래 경제적 효익의 예상 소비 형태를 가장 잘 반영한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 및 전기 유형자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 내용연수
건물, 구축물 20 ~ 40년
기계장치 15년
치공구, 차량운반구, 비품 5년

매 보고기간 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그 결과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유형 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기타수익 또는 기타비용으로 인식됩니다.&cr

(10) 차입원가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하며, 금융자산과 단기간 내에 제조되거나 다른 방법으로 생산되는 재고자산은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하며, 취득시점에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있는 자산인 경우에도 적격자산에 해당되지 아니합니다.

&cr(11) 무형자산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무형자산은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잔존가치를 영("0")으로 하여 아래의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원권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이 예측 가능하지 않아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평가하고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 및 전기 무형자산의 추정 내용연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추정 내용연수
개발비 (*)
산업재산권 5, 10년
소프트웨어 5년
회원권 비한정
기타무형자산 25년

(*) 자산화된 개발비는 개발된 자산의 수명주기를 고려한 내용연수로 상각합니다.&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 말에 재검토하 고,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비한정 내용연수의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cr ① 연구 및 개발&cr연구활동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무형자산(개발비)로 인식하고 관련 제품 등의 판매 또는 사용이 가능한 시점부터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cr&cr회사의 제품개발은 선행연구, 개발승인, 제품개발, 양산개시의 단계로 진행됩니다. 선행연구 단계에서는 상품컨셉 협의, 시장조사 등의 활동이 이루어지며 이를 토대로 개발할 제품을 확정하여 경영진 승인후 제품개발 착수가 이루어집니다. 회사는 일반적으로 제품 제원, 출시 일정, 판매 계획 등이 확정되는 경영진 승인 시점 이후부터 개발활동으로 보아 무형자산으로 인식하며 이전 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연구활동으로 보아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cr ② 후속지출&cr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하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 및 상표명 등을 포함한 다른 지출들은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비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발생한 자산, 재고자산 및 이연법인세자산을 제외한모든 비금융자산에 대 해서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며, 만약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단,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cr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별로, 또는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사용가치와 순공정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사용가치는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을 화폐의 시간가치 및 미래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조정되지 아니한 자산의 특유위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적절한 할인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cr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며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매 보고기간 말에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 하는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합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cr

(13) 정부보조금

정부보조금은 당사가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을 준수하고 그 보조금을 수취하는것에 대해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유동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사용해 야 한다는 기본조건이 부과된 정부보조금의 경우 재무상태표에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며,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의 정부보조금은 보전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보전하려는 관련원가 를 비용으로 인식하는 기간에 걸쳐 관련 비용에서 차감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기업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4) 종업원급여&cr

① 단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있습니다.

&cr② 기타장기종업원급여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보고기간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되지 않을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당기와 과거기간에 제공한 근무용역의 대가로 획득한 미래의 급여액 을 현재가치로 할인하고 있습니다. 부채는 관련 급여의 만기와 유사한 만기를 가지는 우량회사채의 수익률을 사용하여 추정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한 후 결정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동과 경험적 조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전액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③ 퇴직급여

보고기간 말 현재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확정급여부채는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 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는 매년 독립적인 계리사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으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는 보험수리적손익,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사외적립자산의 수익 및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에 포함된 금액을 제외한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즉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당사는 순확정급여부채의 순이자를 순확정급여부채에 연차보고기간 초에 결정된 할인율을 곱하여 결정되며 보고기간 동안 기여금 납부와 급여지급으로 인한 순확정급여부채의 변동을 고려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된 순이자비용과 기타비용은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cr&cr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하는 경우, 과거근무에 대한 효익의 변동이나 축소에 따른 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확정급여제도의 정산이 일어 나는 때에 정산으로 인한 손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5) 충당부채

과거사건의 결과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현재 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입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해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매 보고기간 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 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판매보증충당부채는 제품이나 용역이 판매 또는 제공될 때 인식되며, 과거의 보증자료에 기반하여 모든 가능한 결과와 그와 관련된 확률을 가중평균하여 추정하고 있습 니다.

충당부채는 최초 인식과 관련 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16) 온실가스배출권&cr 당사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발생되는 온실가스 배출권 및 배출부채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① 온실가스 배출권 &cr 온 실 가 스 배출권은 정부에서 무상으로 할당받은 배출권과 매입 배출권으로 구성됩니다. 배출권은 매입원가에 취득에 직접 관련되어 있고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그 밖의 원가를 가산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유하는 배출권은 무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온실가스 배출권은 정부에 제출하거나 매각하거나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이 예상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② 배출부채&cr배출부채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여 정부에 배출권을 제출해야 하는 현재의무로서, 해당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매우 높고,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 부에 제출할 해당 이행연도 분으로 보유한 배출권의 장부금액과 보유 배출권 수량을 초과하는 배출량에 대한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출을 더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배출부채는 정부에 제출할 때 제거하고 있습니다.&cr

(17) 외화 &cr당사의 재무제표 작성에 있어서 당사의 기능통화 외의 통화(외화)로 이루어진 거래는거래일의 환율을 적용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 보고기간 말에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해외사업장순투자 환산차이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로 지정된 금융부채에서 발생한 환산차이를 제외한 화폐성항목의 환산으로 인해 발생한 외환차이는 모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항목에서 발생한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환율변동효과 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8) 납입자본

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에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자기 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당사는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9)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cr 당사는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이하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을 생산ㆍ판매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당사는 재화나 용역의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었을 때, 해당 재화나 용역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하는 금액으로 수익을 인식합니다. 당사는 고객과의 계약 상 정해진 재화나 용역이고객에게 제공되기 이전 단계에서 동 재화나 용역을 통제하고 있으므로 당사는 모든 고객과의 계약 상 본인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cr&cr당사가 고객과 체결하는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판매계약 상에는 재화의 제공 이외의다른 약속이 존재하며 당사는 이러한 다른 약속에 따른 의무가 거래대가의 일부분이 배부되어야 하는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고려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판매계약 상 존재하는 용역유형 판매보증의 제공,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제공, 고객충성제도에 따른 포인트의 제공을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의 제공과 구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하고 있습니다.&cr

고객과의 계약 상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주요 수행의무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제공&cr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의 판매 수익은 자산에 대한 통제가 고객에게 이전되는 시점인 자산의 인도시 점에 인식되며 특수관계자와의 계약을 제외한 통상적인 계약에서의 거래대금회수시기는 인도 후 30일 이내입니다. &cr &cr한편,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제공의무에 배분되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당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합니다.&cr&cr(가) 변동대가&cr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제공의무에 배분되는 거래가격은 해당 재화의 개별판매가격을 토대로 산정되며 특정 거래할인액 및 반품ㆍ환불의무로 인한 변동대가의 추정치를 감안합니다. 변동대가의 추정 시 변동대가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나중에 해소될 때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환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정도까지만 변동대가를 계약 개시시점에 추정하고 이를 거래가격에 반영합니다.&cr&cr(나) 유의적인 금융요소&cr당사는 계약을 체결하는 고객에 따라 일부 고객으로부터 단기 선수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여 계약을 개시하는 시점에 고객에게 재화를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된다면 거래가격 산정 시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습니다.&cr&cr(다) 확신유형 보증의 제공&cr당사는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판매 시점에 결함이 존재하는 제품을 수리하는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보증의 대부분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른 확신유형의 보증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 보증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석 13 참고).&cr&cr② 용역유형 보증의 제공&cr당사는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의 판매시점에 존재한 결함 수리 보증에 더하여 재화의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추가적인 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추가적인보증제공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른 별도의 수행의무로 구분하고 재화의 제공 시 수령하는 거래대금의 일부분을 동 수행의무에 배분한 후 수행의무가 이행되는 시기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용역유형 보증의 제공의무에 배분되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당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합니다.&cr&cr(가) 개별판매가격의 추정&cr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용역유형 보증의 경우 그 개별판매가격이 직접 관측되지 아니하는 바, 당사는 합리적인 범위에서 활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고려하여 그 개별판매가격을 일관된 방법에 따라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나) 유의적인 금융요소&cr당사는 일반적으로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를 인도하는 시점으로부터 30일 이내에 용역유형 보증의 제공에 대한 대가를 포함한 전체 거래금액을 고객으로부터 수령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사가 용역유형 보증의 제공에 대한 대가를 수령하는 시점과 실제로 동 보증제공의무를 이행하는 시점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존재함에 따라 당사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존재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차이가 고객이나 당사에 대한 금융제공 외의 사유로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므로 거래가격 산정 시 존재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은 없습니다.&cr&cr③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제공&cr당사는 고객에게 완성차 및 그 부분품을 판매 시 재화의 종류에 따라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 이외에 부가적으로 별도의 재화 및 용역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부가적인 재화 및 용역의 제공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른 별도의 수행의무로 구분하고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의 제공 시 수령하는 거래대금의 일부분을동 수행의무에 배분한 후 수행의무가 이행되는 시기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한편, 동 수행의무에 배분되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당사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합니다.&cr&cr(가) 개별판매가격의 추정&cr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경우 그 개별판매가격이 직접 관측되지 아니하는 바, 당사는 합리적인 범위에서 활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고려하여 그 개별판매가격을 일관된 방법에 따라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나) 유의적인 금융요소&cr당사는 일반적으로 완성차 및 그 부분품 재화를 인도하는 시점으로부터 30일 이내에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한 대가를 포함한 전체 거래금액을 고객으로부터 수령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사가 부가서비스 재화 및 용역의 제공에 대한 대가를 수령하는 시점과 실제로 동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 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존재함에 따라 당사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존재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동 차이가 고객이나 당사에 대한 금융제공 외의 사유로 발생하는 것으로 판단하고있으므로 거래가격 산정 시 존재하는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은 없습니다.&cr&cr④ 고객충성제도&cr당사는 고객충성제도인 '레드포인트'를 운용하고 있으며 동 제도에 따라 고객은 당사의 재화를 구매 시 향후 당사를 상대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고객충성제도는 고객에게 중요한 권리를 제공하므로 별도의 수행의무에 해당합니다.이에 따라 완성차 판매 거래대금의 일부가 상대적 개별판매가격에 기초하여 포인트에 배부되고, 포인트가 사용될 때까지 계약부채로 인식됩니다. 이에 따른 수익은 고객이 포인트를 사용하는 시점에 인식됩니다. 포인트의 개별판매가격을 추정할 시 당사는 고객이 향후 포인트를 사용할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당사는 향후 사용될 포인트에 대한 추정을 매 분기별로 조정하며, 계약부채 잔액의 조정은 수익에 반영됩니다.&cr

(20) 금융수익과 비용

금융수익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및 상각후원가 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처분수익,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 당기손익으로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익, 종속기업 및 공동ㆍ관계기업을 제외한 업체로부터의 배당수익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자수익은 기간의 경과에 따라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배당수익은 주주로서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수익을 인식하 고 있습니다 .

&cr금융비용은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충당부채의 상각액,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및상각후원가 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처분손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차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기간의 경과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1) 법인세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되는 거래나 사건 또는 사업 결합에서 발생하는 세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① 당기법인세

당기법인세는 당기의 과세소득을 기초로 산정하고 있습니다. 과세소득은 손익계산서상의 세전이익에서 다른 과세기간에 가산되거나 차감될 손익 및 비과세항목이나 손금불인정항목을 제외하므로 손익계산서상 손익과 차이가 있습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와 관련된 당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② 이연법인세

이연법인세는 재무제표상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과세소득 산출에 사용되는 세무기준액과의 차이를 바탕으로 인식되며, 자산ㆍ부채법에 의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부채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인식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합니다. 그러나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나 자산ㆍ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 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 또는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의 경우 이연법인세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종속기업 및 공동ㆍ관계기 업 투자지분에 관하여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해서는 당사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으며,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감할 일시적차이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 가능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 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으로 인한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 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지급될 보고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측정할 때에는 보고기간 말 현재 당사가 관련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을 회수하거나 결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방식에 따라 법인세효과를 반영하였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동일 과세당국이 부과하는 법인세이고 당사가 인식된 금액을 상계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22) 주당이익

당사는 보통주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보고기간 동안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 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 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23) 영업부문&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8호 '영업부문'에 따라 영업부문과 관련된 공시사항을 연결재무제표에 공시하였습니다.

&cr (24) 현금배당&cr 당사는 배당을 지급하기 위해 분배 가 승인되고 더 이상 기업에게 재량이 없는 시점에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주에 대한 분배는 주주에 의한 승인을 필요로 합니다. 대응되는 금액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있습니다.

(25) 제 ㆍ 개정된 기준서의 적용 &cr

당기에 새로 적용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과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은 2018년 1월 1일 이후부터 개시하는 연차기간에 대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대체하며, 금융상품 회계처리의 세 가지 측면인 분류 및 측정, 손상, 위험회피회계를 모두 포함합니다. 당사가 전진적으로 적용할 위험회피회계의 예외사항을 제외하고 당사는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고, 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누적효과를 2018년 1월 1일 기초 자본에서 조정하였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의 적용에 따라 기타포괄손익누계액과 이익잉여금 기초잔액의 세후 영향은 15,355백만원 입니다. &cr

(가)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할 경우 당사는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에 근거하여 다음 표와 같이 금융자산을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하고, 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을 주계약으로 포함하는 경우에는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지 않고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기준으로 금융자산을 분류합니다.&cr

사업모형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 그 외의 경우
--- --- ---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목적 상각후원가 측정(*1) 당기손익-

공정가치 측정(*2)
계약상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목적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1)
매도 목적 및 기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1)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감소시키기 위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2) 단기매매목적이 아닌 지분증권의 경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음(취소 불가)

&cr(나)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 따르면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 중 해당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부분은 당기손익이 아닌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고, 동 기타포괄손익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순환하지 않습니다. 다만, 금융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에 따른 공정가치 변동을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면 회계불일치가 발생하거나 확대될 경우에는 해당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다) 손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incurred loss model)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expected credit loss impairment model)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cr한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라) 위험회피회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는 이전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mechanics of hedge accounting: 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 중심적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 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cr

2018년 12월 31일 기준 당사의 재무상태표에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의 적용으로 인한 주요 금융상품의 분류변경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분 제1039호 제1109호 장부금액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대여금 및 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605,746
매출채권 ˝ ˝ 3,071,118
미수금 ˝ ˝ 464,608
단기금융상품 대여금 및 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6,134,125
장기금융상품 대여금 및 수취채권 상각후원가 측정 74,209
장기성매출채권 ˝ ˝ 2,363
기타금융자산 ˝ ˝ 406,648
매도가능금융자산 상각후원가 측정 &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1,258,960
파생금융상품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6,760

&cr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의 적용으로 비교표시된 전기재무제표의 일부 항목에 대하여 당기와의 비교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계정재분류하였으며, 이러한 계정재분류가 당기 및 전기의 순이익과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1호 '건설계약',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8호 '수익' 및 관련 해석서를 대체하며, 제한된 예외사항들과 함께 고객과의 계약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에 대하여 적용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회계처리를 위해 5단계법을 확립하였으며, 재화나 용역의 이전의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것으로 예상하는 대가를 반영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cr&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는 기업이 고객과의 계약에 5단계법을 적용할 때 관련된 모든 사실과 정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와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에 대한 회계처리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였으며, 보다 확대된 공시사항들을 요구합니다.

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를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2017년 12월 31일 현재 완료된 계약에 대해서는 수정된 소급법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최초도입일인 2018년 1월 1일 시점 기준의 재무제표 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최초도입 영향은 없습니다.&cr

한편, 당사의 2018년 12월 31일 기 준 재무상태표와 동일자로 종료되는 포괄손익계산서 상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적용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제1115호 적용전 적용효과 제1115호 적용후
--- --- --- ---
<재무상태표>
자산 37,845,323 9,960 37,855,283
이연법인세자산 (*1) 695,721 9,960 705,681
부채 14,894,233 36,218 14,930,451
선수수익 (*2) 378 92,760 93,138
판매보증충당부채 (*3) 1,986,091 (56,542) 1,929,549
자본 22,951,090 (26,258) 22,924,832
<포괄손익계산서>
매출액 (*4) 32,004,949 (92,760) 31,912,189
매출원가 (*4) 26,445,297 670,755 27,116,052
판매비와관리비 (*4) 5,130,793 (727,297) 4,403,496
법인세비용 65,818 (9,960) 55,858
당기순이익 426,817 (26,258) 400,559
주당순손익 1,065원 (66)원 999원

(*1) 수행의무 미이행 부가서비스 관련 수익이연으로 인한 법인세비용 이연 효과임.&cr (*2) 수행의무 미이행 부가서비스 및 용역유형보증 관련 수익이연 효과임.&cr(*3) 용역유형보증에 대한 회계처리 변경효과임.&cr(*4) 수행의무 미이행 부가서비스, 용역유형 보증 관련 수익이연 효과 및 운송용역 관련 판관비에서 매출원가로의 계정 재분류 효과 등임.

상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의 적용효과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판매보증&cr당사의 고객과의 계약에서 대부분의 보증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 따르면 확신유형의 보증으로 분류될 것이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37호 '충당부채,우발부채 및 우발자산'에 따라 회계처리될 것입니다. 그러나, 특정계약에서 당사는 확신에 더하여 보증을 제공하기도 하는데,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에서 이러한 보증은 용역유형의 보증에 해당되며 거래가격의 배분이 요구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회계처리 될 것입니다. 당사는 고객으로부터 수취한 대가를 차량판매 수익과 용역유형의 보증에 배분될 수익으로 구분하고, 용역유형의 보증의 경우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 하였습니다.

&cr (나) 부가서비스&cr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 적용 시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당사는 차량판매시 고객에게 제공하는 부가서비스에 대하여 별도의 수행의무로 인식하고 거래대가를 각각의 수행의무에 안분하여, 해당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cr-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개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함

개정 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이와 유사한 기업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대한 투자를 최초인식할 때 각각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선택하여 그 투자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만약, 그 자체가 투자기업이 아닌 기업이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그 기업이 지분법을 적용하는 경우에 투자기업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이 보유한 종속기업의 지분에 대하여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적용한 공정가치 측정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은 (1)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최초로 인식하는 시점, (2)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투자기업이 되는 시점, (3)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최초로 지배기업이 되는 시점 중 가장 나중의 시점에 각각의 투자기업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개별적으로 수행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 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개정) - 주식기준보상거래의 분류와 측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개정은 가득조건이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의 측정에 미치는 영향, 세금 원천징수의무로 인한 순결제특성이 있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모든 개정사항을 적용하는 때에는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 - 투자부동산 계정대체

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의 개발 또는 건설에 대해 계정대체 시점을 명확히 합니다.이 개정사항은 투자부동산으로(에서) 용도 변경과 투자부동산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중지되는 시점에 용도 변경에 대해 기술합니다. 부동산에 대한 경영진의 의도 변경만으로는 용도 변경의 증거가 되지 않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제정)&cr해석서는 대가를 외화로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발생한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제거하면서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를 최초 인식할 때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선지급이나 선수취가 여러 차례에 걸쳐 이루어지는 경우 대가의 선지급이나 선수취로 인한 거래일을 각각 결정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습니다.&cr

(26) 미적용 제ㆍ개정 기준서&cr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당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 '리스' (제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 '리스'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기업회계기준 해석서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를 대체합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는 리스의 인식, 측정, 표시,공시 원칙을 제시하였으며,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모든 리스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제1017호에서의 금융리스 회계처리와 유사한 단일 모델로 회계처리할 것을 요구합니다. 동 기준서는 리스이용자에 대해 소액자산 리스(예: 개인 컴퓨터),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리스)의 두 가지 인식 면제 규정을 포함합니다. 리스개시일에 리스이용자는 리스료 지급에 대한 부채(리스부채)를 인식하여야 하며, 기초자산에대한 리스기간 동안의 사용권을 나타내는 자산(사용권 자산)을 인식할 것입니다. 리스이용자는 리스부채의 이자비용과 사용권 자산의 감가상각비를 개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합니다.&cr

또한 리스이용자는 특정 사건(즉, 리스기간의 변동, 리스료를 산정할 때 사용한 지수나 요율의 변동으로 생기는 미래 리스료의 변동)이 발생하면 리스부채를 재측정해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일반적으로 사용권 자산을 조정함으로써 리스부채의 재측정 금액을 인식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에서의 리스제공자 회계처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의 현행 회계처리와 비교하여 실질적으로 변동되지 않았습니다. 리스제공자는 모든 리스를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와 동일한 분류 원칙을 사용하여 운용리스와 금융리스를 구분할 것입니다.

&cr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6호는 리스이용자와 리스제공자에게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7호보다 광범위한 공시를 요구합니다.

&cr 동 기준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조기 적용이 허용되나 기업은 먼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5호를 적용하여야 합니다. 리스이용자는 완전 소급법과 누적효과 일괄조정 경과조치 중 하나를 사용하여 동 기준서를 적용할 수 있으며, 동 기준서 상 경과 규정은 몇가지 실무적 간편법을 허용합니다.

&cr당사는 동 기준서가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정해진 시행일에 개정기준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cr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SPPI 요건)분류에 적절한 사업모형에서 보유되는 채무상품은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의 개정은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SPPI 조건을 충족하는 금융자산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소급하여 적용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유효하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이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및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자산 매각 또는 출자

이 개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매각되거나 출자된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 상실에 대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0호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1028호 간의 상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정되었습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투자자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간의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에서 정의된 사업에 해당하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전액 인식됨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업에 해당하지 않는 자산의 매각이나 출자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투자자의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동 기준서의 적용은 무기한 연기되었으나 조기적용하고자 하는 경우 전진적으로 적용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사항의 효력이 발생 시 적용할 계획입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확정급여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 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 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

ㆍ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

&cr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 인식 후,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 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 발생한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에 대해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에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만 적용됩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개정사항은 기업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해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에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하여야 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에서의 기대신용손실모델이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적용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또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9호를 적용하면서 기업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적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장부금액 조정사항인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의 손실이나 순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소급하여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이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기준서 제1012호의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룹니다. 그러나 1012호의 적용범위가 아닌 세금 또는 부담금과 구체적으로 세금 또는 부담금과 관련된 불확실한 세무 처리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해석서는 다음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ㆍ기업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ㆍ법인세 처리에 대한 과세당국의 조사에 관한 기업의 가정

ㆍ기업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어떻게 산정할지

ㆍ기업이 사실 및 상황의 변화를 어떻게 고려할지

당사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합니다. 접근법 중 불확실성의 해소를 더 잘 예측하는 접근법을 사용합니다. 이 해석서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유효하며 특정 경과 규정을 적용할 수도 있습니다. 당사는 시행일에 이 해석서를 적용할 것입니다.

&cr- 2015 - 2017 연차개선: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이 개정은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할 경우 해당 거래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여야 하며, 이 때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하여야 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취득일이 속하는 사업결합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당사의 향후 사업결합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그 공동영업(활동이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3호에서 정의하는 사업에 해당)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은 이러한 경우 그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 이후에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거래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도 있으며, 조기적용 하는 경우에는 그 사실을 공시하여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향후 거래에 적용될 것입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12호 '법인세' (개정)

이 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는 소유주에 대한 분배보다는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과거의 거래나 사건에 보다 직접적으로 연관된다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따라서기업은 과거의 거래나 사건과 관련하여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개정 내용을 최초로 적용하는 경우, 가장 이른 비교기간 이후에 인식된 배당의 법인세효과에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합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23호 '차입원가' (개정)

이 개정은 기업이 적격자산을 후속적으로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할 준비가 되었을 때, 그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모든 차입금이 일반적인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에 포함되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기업은 처음 이 개정 내용을 적용하는 회계연도 이후에 생기는 차입원가에 적용합니다. 이 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되 조기 적용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현행 회계처리는 개정 내용과 차이가 없으므로,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상세한 별도 주석사항은 2019년 2월 28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cr해당사항 없음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해당사항 없음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변경전 내용 변경후 내용 변경의 목적
제7조( 주식 및 주권의 종류)&cr ① 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과&cr기명식 무의결권 우선주식으로 한다.&cr ② 주권의 종류는 1주권, 5주권, 10주권, 50주권,&cr100주권, 500주권, 1,000주권, 10,000주권의&cr8종으로 한다. 제7조( 주식의 종류)&cr 이 회사의 주식은 보통주식과 무의결권 우선주식으로 한다.&cr ②항 삭제 - 신설 전자증권법 반영
(신설) 제7조의2(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cr권리의 전자등록)&cr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cr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cr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신설 전자증권법 반영
제9조의4(주식매수선택권)&cr①~② (생략)&cr③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은 기명식&cr보통주식 또는 기명식 우선주식으로 하되, 제1항의&cr결의시 정한다.&cr④~⑧ (생략) 제9조의4(주식매수선택권)&cr①~② (좌동)&cr③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로 교부할 주식은 보통주식&cr또는 우선주식으로 하되, 제1항의 결의시 정한다.&cr&cr④~⑧ (좌동) - 신설 전자증권법 반영
제10조(명의개서대리인)&cr①~② (생략)&cr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은 명의개서대리인의&cr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cr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cr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cr하여금 취급케 한다.&cr④ (생략) 제10조(명의개서대리인)&cr①~② (좌동)&cr③ 이 회사의 주주명부 또는 그 부본은 명의개서대리인의&cr사무취급 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 주주명부의&cr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cr하여금 취급케 한다.&cr&cr④ (좌동) - 신설 전자증권법 반영
제11조(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cr① 이 회사의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cr또는 서명 등을 제10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cr신고하여야 한다.&cr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내에&cr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cr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1조 <삭제> - 신설 전자증권법 반영
제12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①~② (생략)&cr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cr이사회의 결의로 1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cr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cr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cr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cr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에는&cr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cr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제12조(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cr①~② (좌동)&cr③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cr이사회의 결의로 1개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cr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cr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cr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cr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에는&cr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cr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문구정비
(신설) 제14조의2(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cr권리의 전자등록)&cr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cr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cr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한다. - 신설 전자증권법 반영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 제10조,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15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 제10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문구정비
제18조(소집통지 및 공고)&cr①~② (생략)&cr③ 회사의 경영참고사항을 회사의 본ㆍ지점, 명의개서&cr대행회사, 금융감독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는&cr경우에는 통지 또는 공고에 갈음할 수 있다.&cr④ (생략) 제18조(소집통지 및 공고)&cr①~② (좌동)&cr③ 회사의 경영참고사항을 회사의 본ㆍ지점, 명의개서&cr대행회사,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는&cr경우에는 통지 또는 공고에 갈음할 수 있다.&cr④ (좌동) - 문구정비
제29조의2(이사의 해임 및 결원)&cr① (생략)&cr② 이사가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되었을 경우에는&cr당연히 그 직을 상실한다.&cr1. 회사에 사임서를 제출한 때&cr2. 파산선고를 받을 시&cr 3. 금치산 또는 한정치산의 선고를 받았을 시&cr&cr4. 사망시 제29조의2(이사의 해임 및 결원)&cr① (좌동)&cr② 이사가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되었을 경우에는&cr당연히 그 직을 상실한다.&cr1. 회사에 사임서를 제출한 때&cr2. 파산선고를 받을 시&cr 3. 성년후견, 한정후견 또는 특정후견이 개시된 때, &cr임의후견감독인이 선임된 때&cr4. 사망시 - 개정 민법 반영
제33조의4(감사위원회의 직무)&cr①~⑦ (생략)&cr⑧ 감사위원회는 외부감사인의 선임 및 해임에 있어&cr이를 승인한다. 제33조의4(감사위원회의 직무)&cr①~⑦ (좌동)&cr⑧ 감사위원회는 회사의 외부감사인을 선정하고,&cr해임을 요청할 수 있다. - 개정 외부감사법 반영
제35조의2(이사회의 의장)&cr① (생략)&cr ② 의장이 임시의장을 지명하지 않고 이사회에 참석하지&cr아니할 경우를 대비하여 의장은 의장을 대신하여&cr의장직무를 대행할 이사의 순서를 정한다.&cr③ 의장이 이사회에 참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이사 중에서&cr의장직무를 대행할 임시의장을 지명하며 의장지명이&cr없을 경우에는 본 조 제2항에서 정한 순으로&cr이사회의장의 직무를 대행한다. 제35조의2(이사회의 의장)&cr① (좌동)&cr ② 의장이 의장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경우 이를 대행할&cr이사의 순서는 이사회의 규정으로 정한다.&cr&cr ③항 삭제 - 의장 직무를 대행할 순서는&cr 이사회규정 준용
(신설) 부칙 (2019. 3. 15)&cr본 개정정관은 제75기 사업년도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cr결의한 날로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7조, 제7조의2,&cr제9조의4, 제10조, 제11조, 제14조의2 및 제15조의&cr개정내용은 「주식ㆍ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cr시행령」이 시행되는 날로부터 시행하며, 개정 전 정관&cr제7조, 제9조의4, 제10조, 제11조 및 제15조는 「주식ㆍ&cr사채 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기&cr전까지는 계속하여 유효하게 적용된다. - 전자증권법 시행 시기에 대한 &cr 경과규정 반영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박 한 우 1958-01-29 미해당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정 의 선 1970-10-18 미해당 임원 이사회
주 우 정 1964-06-15 미해당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남 상 구 1946-08-20 해당 계열회사 임원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총 ( 4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박 한 우 기아자동차 사장 前)기아자동차 부사장 - 기아자동차 보통주 2,000주 보유
정 의 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 前)현대자동차 부회장 - 기아자동차 보통주 7,061,331주 보유
주 우 정 기아자동차 전무 前)현대제철 상무 - 기아자동차 보통주 21,490주 보유
남 상 구 가천대학교 경영대학 글로벌경영학트랙 석좌교수 前)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cr前)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 - 해당사항 없음

&cr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후보자성명 생년월일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최대주주와의 관계 추천인
남 상 구 1946-08-20 해당 계열회사 임원 이사회
총 ( 1 ) 명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후보자성명 주된직업 약력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남 상 구 가천대학교 경영대학 글로벌경영학트랙 석좌교수 前)한국기업지배구조원 원장&cr前)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장 -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구 분 전 기 당 기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9 ( 5 ) 9 ( 5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100억원 80억원

※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cr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에 주주총회를 개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