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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FEELUX Co.,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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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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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주)필룩스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년 03월 10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필룩스 | |
| 대 표 이 사 : | 한 우 근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 235-48 | |
| (전 화) 070-7780-8000 | ||
| (홈페이지)http://www.feelux.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재무이사 | (성 명) 오 상 혁 |
| (전 화) 070-7780-8030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37기 정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통지(공고)&cr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cr상법 제363조와 당사 정관 제17조 및 제18조에 의하여 제37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cr소집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일 시 : 2020년 03월 27일(금) 오전 11시
2. 장 소 :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 235-48 (주)필룩스 본사 강당
※ 대표전화: 070-7780-8000
3. 회의목적사항
《부의 안건》
- 제1호 의안 :
제37기(2019.01.01~2019.12.31)연결재무제표, 재무제표 및 &cr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승인의 건&cr - 제2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 - 제3호 의안 :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
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 사항을 우리 회사의 본점,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국민은행 증권대행부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5. 실질주주의 의결권 행사에 관한 사항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에 참석하시어 의결권을 직접 행사하시거나 위임장을 통해 간접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cr
6.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 「http://evote.ksd.or.kr」
나. 전자투표 행사·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0년 03월 13일 ~ 2020년 03월 26일
-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cr (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cr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증권범용 &cr 공인인증서&cr 라. 수정동의안 처리 : 주주총회에서 상정된 의안에 관하여 수정동의가 제출&cr 되는 경우 전자투표는 기권으로 처리&cr
7.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 직접행사 : 신분증 또는 주주총회참석장
- 대리행사 : 주주총회참석장 또는 주주신분증 사본과 위임장&cr (주주 인적사항 기재, 인장날인 또는 자필사인,법인 주주의 경우 법인인감&cr 날인 및 법인인감증명서 첨부) 및 대리인의 신분증
8. 기타사항 : 금번 주주총회에서는 기념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2020년 03월 10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광적로 235-48
주식회사 필 룩 스
대표이사 한 우 근 (직인생략)
명의개서대리인 주식회사 국민은행
은 행 장 허 인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정대철&cr (출석률 5.48%) | 강세찬&cr (출석률 0 %) | Song Byung Ok&cr (출석률 69.81%)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1 | 2019-01-15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 |
| 2 | 2019-01-23 | 유상증자 납입일 변경의 건 | 불참 | 불참 | - |
| 3 | 2019-01-24 | 부동산 담보신탁계약 체결의 건 | 불참 | 불참 | - |
| 4 | 2019-01-31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 |
| 5 | 2019-02-11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 |
| 6 | 2019-02-15 | 스탁옵션 행사 방법 중 신주발행교부 방법에 의한 교부 | 불참 | 불참 | - |
| 7 | 2019-02-21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 | 불참 | 불참 | - |
| 8 | 2019-02-25 | 유상증자 취득 주식 변경의 건 | 불참 | 불참 | - |
| 9 | 2019-02-28 | 제36기(2018년) 재무제표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 |
| 10 | 2019-03-06 | 제36기 정기주총 소집 및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불참 | 불참 | - |
| 11 | 2019-03-07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 |
| 12 | 2019-03-08 | 제36기 정기주총 소집 및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정정의 건 | 불참 | 불참 | - |
| 13 | 2019-03-08 | 제14회차 전환사채(CB) 발행의 건 | 불참 | 불참 | - |
| 14 | 2019-03-20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 |
| 15 | 2019-03-21 | 펀드가입의 건 | 불참 | 불참 | - |
| 16 | 2019-03-21 | 펀드가입의 건 | 불참 | 불참 | - |
| 17 | 2019-03-29 | 대표이사 중임의 건 | 찬성 | 불참 | 불참 |
| 18 | 2019-04-30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잔금 일정변경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19 | 2019-05-16 | 기부금 출연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0 | 2019-05-23 | 태국법인 추가출자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1 | 2019-05-24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2 | 2019-05-29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3 | 2019-06-03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4 | 2019-06-10 | 기부금 출연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5 | 2019-06-11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6 | 2019-06-14 | 유형자산 취득결정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7 | 2019-06-17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8 | 2019-06-17 | 유상증자 결정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29 | 2019-06-21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0 | 2019-06-27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1 | 2019-07-02 | 우리은행 대출차입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2 | 2019-07-05 | 유상증자 납입금액 및 납입방법 변경의 건,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3 | 2019-07-15 | 지점설치의 건 | 찬성 | 불참 | 불참 |
| 34 | 2019-07-18 | 유상증자 금액 변경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5 | 2019-07-22 | 태국법인 추가출자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6 | 2019-07-22 | 태국법인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7 | 2019-07-26 | 펀드가입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8 | 2019-07-29 | 기업은행 대출차입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39 | 2019-07-29 | 우리은행 대출차입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0 | 2019-07-30 | 주권 관련 사채권의 취득결정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1 | 2019-07-30 |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정 내용 일부 변경의 건 | 찬성 | 불참 | 불참 |
| 42 | 2019-08-01 | 신규사업 양해각서 체결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3 | 2019-08-02 | 바이럴진 주식양도 결정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4 | 2019-08-07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5 | 2019-08-08 | 주권 관련 사채권 취득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6 | 2019-08-13 |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7 | 2019-08-22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8 | 2019-09-03 | 주권 관련 사채권 취득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49 | 2019-09-09 | 임시주주총회 소집일자 변경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50 | 2019-09-09 |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51 | 2019-09-19 | 임시주주총회 안건 확정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52 | 2019-09-25 | 드림투자1호조합 조합출자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53 | 2019-09-30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54 | 2019-10-01 | 우리은행 대출차입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55 | 2019-10-02 | 부동산담보신탁계약서 및 관련 약정 체결 승인의 건 | 찬성 | 불참 | 불참 |
| 56 | 2019-10-04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57 | 2019-10-07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찬성 |
| 58 | 2019-10-08 | 대표이사 변경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59 | 2019-10-10 | 펀드 가입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0 | 2019-10-15 | 대출대환 및 기한연장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1 | 2019-10-22 | 금융상품 청약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2 | 2019-10-29 | 타법인 주식 취득 처분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3 | 2019-10-30 | 조합출자 및 금전대여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4 | 2019-11-18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5 | 2019-11-27 |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졍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6 | 2019-11-28 | 금전대여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7 | 2019-11-29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8 | 2019-12-03 | 기부금 출연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69 | 2019-12-06 | 부동산담보신탁계약서 및 관련 약정 체결 승인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70 | 2019-12-09 | 유상증자 금액 변경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71 | 2019-12-12 |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 결정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72 | 2019-12-12 | 금전차입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73 | 2019-12-31 | 타법인 주식 취득의 건 | 불참 | 불참 | 불참 |
- 상기의 사외이사 활동내역은 2019년 개최된 이사회 활동상황을 기입하였습니다.&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천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3 | 2,000,000 | - | - | -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 | - | - | - | - |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당사 및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조명사업부문, 부품사업부문, 소재사업부문, 바이오사업부문, 기타사업부문의 5개 사업부문 체제를 이루고 있으며, 각 부문의 주요 제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회사 | 주요 재화 및&cr용역 | 주요 고객 | 사업내용 |
| 조명 사업 부문 | ·(주)필룩스&cr·필룩스 광전(산동) 유한 공사&cr·Feelux Lighting Inc&cr·FEELUX JAPAN CO.,LTD&cr·Shangyu Feelux Co.,Ltd | DIVA II LED&crMono Rail LED&cr데코램프 LED&cr슬림램프 LED | - FAGERHULT AB&cr- SPECIAL LIGHTING GROUP | 조명 생산 및&cr판매 |
| 부품 사업 부문 | ·(주)필룩스&cr·필룩스 광전(산동) 유한공사&cr·PT. FEELUX&cr·Feelux Thailand Co.,Ltd&cr·동관 필룩스 전자 유한공사&cr·태안시필룩스전자유한회사 | 트랜스 포머&cr라인 필터 | &cr- 리엔창(CHINA)&cr- LG INNOTEK YANTAI &cr- (주)유양디앤유 | 트랜스 포머&cr생산 및 판매 |
| 소재 사업 부문 | ·(주)필룩스&cr·필룩스 광전(산동) 유한공사&cr·PT. FEELUX | 페라이트 코아 | - LG전자(주)&cr- (주)유진디지털&cr- 에스엘전자 | 페라이트 코아&cr생산 및 판매 |
| 바이오사업부문 | ·Viral Gene, Inc.&cr·CAR-TCELLKOR, INC | 면역항암치료제,&crGCC CAR-T 세포치료제 및 GCC 면역 유산균 | - | 신약 연구개발업 |
| 기타 사업 부문 | ·(주)필룩스&cr·필룩스 광전(산동) 유한공사&cr·(주)와이케이파트너스&cr·(주)비에스피리츠 | 건설업,부동산업,&cr인테리어, 공사&cr용역제공 | - 개인 등 | 건설업 및 &cr인테리어 /&cr공사 매출 |
&cr① 주요 사업의 내용
| 사업부문 | 매출분류 | 생산제품명 |
| 조명 및 문화 컨텐츠&cr(브랜드: 감성조명) | 조명 사업 | LED 레일 디바(D bar) / LED 폴라레일&crLED 일반 디바(D bar) / LED 슬림램프 류&cr일반형광슬림램프류 |
| 부품 사업 | 부품 사업 | 트랜스포머, 라인필터, 인덕터 외 |
| 소재 사업 | 소재 사업 | 페라이트코어, 비드 외 |
| 바이오 사업 | 기타 사업 | - |
| 건설업 사업 및 홈네트워크 | 기타 사업 | 건설업 / 무선통신형 필마스터 |
&cr② LED감성조명 및 문화컨텐츠 사업 : 전문브랜드 감성조명&cr당사는 감성조명 제품이 주생산품목이며, 품목으로는 LED감성조명 디바 3(NDPro), 디바2 Spot(Diva 2 Spot), 모노레일 시리즈(Monorail, Monorail Spot), 아웃도어 디바(ODV), LED감성조명 슬림라인(Slim Line), 고연색성 Luxfeel Series를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은 절전형 조명으로 슬림하면서도 설치가 용이함으로 수요가 신장 되고 있으며, 국내뿐 아니라 미주 및 유럽에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crLED 제품으로는 DC 전압 전용인 디바3(NDPro) 제품이 생산중에 있으며 당사의 램프 특징인 슬림과 설치 용이성을 그대로 갖는 Slimlamp Slide, 모노레일 시리즈, 고연색성 Luxfeel Series 등을 개발 출시 하여 기존 제품을 그대로 대체 함으로서 LED 제품의 수요 확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DUAL LED 제품을 개발하여 한제품으로 간단하게 색상과 색온도와 밝기 조정이 가능하여 새로운 조명 시장을 창출함으로써 LED 제품군에서도 큰 매출 증대가 예상됩니다.&cr&cr③ 부품사업&cr트랜스포머(Trans Former), 라인필터(Line Filter) 등은 전자산업의 기초부품으로서 각종 전기, 전자제품에 내장되는 부품이며 전압을 높이거나 낮추는 역활을 하며 주로 가전제품에 많이쓰여지고 있습니다.&cr&cr④ 소재사업&cr페라이트 코아(Ferrite Core)는 전자파 장애를 제거하는 기능으로 전자제품, 통신장비, 컴퓨터 등에 사용되는 부품입니다.&cr&cr⑤ 홈네트워크사업 : 필마스터&cr당사가 개발하는 필마스터는 다양한 용도의 무선통신네트워크로서 감성조명제어 전동모터 커튼장치제어등 다양한 용도의 자동제어기기로 개발 판매하고 있습니다.&cr&cr⑥ 건설업
건설산업은 일상생활 및 생산, 소비 등 경제활동을 위한 공간 및 상호 교류 등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아파트 및 빌라 등 주거시설을 건설하는 주택사업을 판매 및 공급하고 있습니다.
⑦ 바이오 사업&cr당사는 2018년 3월 8일 장래사업 및 경영계획 공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미국의 토마스 제퍼슨 대학(Thomas Jefferson University)[1]과 협력하여 면역항암치료제의 상용화와 관련하여 공동 연구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토마스 제퍼슨 대학병원의 스캇 월드만 교수팀(SCOTT A. WALDMAN, M.D., Ph.D.)과 코아젠투스 파마(Coagentus Pharma, LLC) 및 티디티(Targeted Diagnostics & Therapeutics Inc)는 대장암에 대한 연구를 오랜 시간 진행해왔고 대장암, 대장암의 전이암의 진단 및 치료 관련 기술 및 특허를 다수 확보하였습니다. 당사는 대장암 및 대장암의 전이암 치료제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하여 관련 기업의 인수를 진행하였고, 당사는 이를 통하여 바이오 사업의 진출 및 암 치료와 관련한 원천기술 확보 및 향후 이를 통한 매출 및 이익 증대의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r또한, 그 일환으로 스캇 월드만 교수가 설립한 코아젠투스 파마가 당사의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2018년 5월 3일 2대주주 지위 획득)&cr당사는 2018년 4월 13일에 미국의 신약 개발업체 티제이유에셋(TJU ASSET MANAGEMENT, LLC)과 펜라이프사이언스(PENN LIFESCIENCE, LLC)를 인수했습니다. 두 회사는 바이러스 기반의 면역항암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럴 진(Viral Gene, Inc)의 지분을 각각 31.18%씩을 보유하고 있어, 당사는 손회사로 바이럴 진을 보유하게 되었고, 바이럴진의 62.36%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cr2018년 11월 바이럴진(Viral Gene, Inc)의 지분 23.09%를 추가로 취득하였고, TJU ASSET MANAGEMENT, LLC와 PENN LIFESCIENCE, LLC를 청산하면서 바이럴진 주식의 62.36%를 직접 취득하여 바이럴진의 지분 총 85.45%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cr
당사는 2018년 5월 25일 GCC CAR-T 세포치료제 및 GCC 면역 유산균의 원천기술 인수를 위하여 미국에 자회사 카티셀코아(CAR-TCELLKOR, INC)를 설립하였으며, 2018년 6월 12일에는 미국 자회사 카티셀코아를 통하여 GCC CAR-T 세포치료제의 원천기술과 전세계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리미나투스 파마(Liminatus Pharma, LLC)를 인수하였습니다. Liminatus Pharma, LLC의 구주주인 Consonatus, LLC로부터 Liminatus Pharma, LLC에 대한 보유 지분 100%를 인수하였으나, 구주주인 Consonatus, LLC는 Liminatus Pharma, LLC에 대한 지분율이 50%에 이를 때까지 언제든지 Liminatus Pharma, LLC로부터 주식을 $0.01에 매수할 수 있는 옵션(Options for theInitial Member)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향후 당사는 상기의 인수 건들을 통하여 확보한 기술 및 특허의 상용화를 통하여 신규 바이오 사업 진출 및 장기적으로 성장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cr&cr한편, 당사는 2019년 8월 2일 관계기업인 Liminatus Pharma, LLC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하여 Viral Gene, Inc의 주식을 USD 60,000,000에 Liminatus Pharma, LLC에 조건부 양도하기로 확약하였습니다. 또한, 본 확약서의 작성일로부터 1년 이내 Pre- IPO가 성공하지 못할 경우 또는 2년 이내에 Liminatus Pharma, LLC의 나스닥상장이 성공하지 못할 경우 본 확약을 취소할 수 있는 권리를 당사가 보유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성장성&cr① LED 감성조명 및 문화컨텐츠 사업&cr전문브랜드 감성조명 DIMMING 및 SIH, CONTROLLER 기술을 통해 미래 광원에도 유사한 기술 적용이 가능하며, 해외 대부분의 조명회사가 직접 제조를 하기보다 아웃소싱을 통한 중간 마진에 의존하는 반면, 필룩스는 든든한 제조 기반을 토대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뛰어난 제조기술 및 품질로 시장 장악이 가능, 전 세계 디스트리뷰터, 세일즈랩을 통해 영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뛰어난 품질로 업계에서 하이엔드 제품으로 인정, 지속적인 해외 전시회 및 광고를 통한 마케팅을 강화하여 브랜드 인지도가 높습니다. &cr전 세계적으로 산업 측면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환경규제, 녹색기술(CO2 배출억제)정책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조명업계에도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cr효율좋은 신 광원(LED, OLED, CNT, PLD등) 적용 제품의 개발과 이를 구현하기 위한 최적의 전원장치, 디밍기술, 각종 센서와 컨트롤러가 결합된 인공지능 스마트 조명기기의 개발을 통해서 에너지 절감 및 환경규제를 만족할 수 있습니다. &cr사람의 동작을 인식하여 조명의 밝기, 색온도 등을 변화시키는 기술, 내가 원하는 조명환경을 내가 스스로 연출할 수 있도록 Scene을 저장하는 기술 등이 에너지 절약을 위한 스마트 조명 기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cr&cr② 부품 사업 및 소재 사업&cri. FERRITE CORE(페라이트 코아)&cr전자기기는 향후에도 저손실 고효율화, 소형화로 진화할 것이며, 이렇게 진보하기 위해서는 소재의 개발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즉 전원 공급 장치를 소형화하기 위해서는 성능을 높여야 하고(스위칭 주파수를 높여야 함)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트랜스의 자심제인 FERRITE CORE가 저손실 고주파로 개발될것이며, 이부문에 있어 당사는 충분한 경험과 설비를 갖추고 있으므로 경쟁사에 비해 개발기간 및 완성에 비교우위에 있습니다. &cr기기의 성능이 복잡해지고 정밀해지면서 전파 노이즈 관련 규제의 기준이 엄격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부문에서도 재질 개선이 필요하고, 수요의 양적인 팽창이 예상됩니다. &crii. 아답터&cr각나라의 전원 규격이 다르고, 전자기기의 기능이 복잡해지고 스마트화 되면서 DC전원을 활용하는 ADAPTER를 주 전원 공급 장치로 사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LED 조명 역시 주 조명으로 변화하는 추세이며, DC전원을 통해 발광하는 형태로 아답터 시장의 급속한 발전과 수요가 있을 것이며, ADAPER가 표준화 되면 국가별로 별도 개발 생산하는 노력이 절감되고, 전원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동시에 다량 생산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cr&cr③ 건설업
국가 경제성장과 더불어 지속 성장해온 국내 건설시장은 '07년 고점을 기록한 이후&cr'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등으로 시장 규모가 '13년 91조원까지 감소하였으나, 정부의 부동산 관련 규제 완화 및 저금리 정책에 따른 주택·부동산 시장 호조로 '15년 158조원까지 성장하였습니다.&cr한편, 국내 건설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신규 건설 비중이 감소하는 반면 유지ㆍ보수 비중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시장 규모도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r④ 바이오사업&cr바이오 산업은 생명공학기술이 산업 차원의 발전단계에 진입하면서 이미 보건의료분야에서 산업화가 진전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최근에는 연구개발을 위한 주요한 장비(Tool)의 개발, 서비스 및 바이오칩 등 융합기술영역에서도 새로운 시장이 대규모로, 그리고 본격적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cr현재 바이오 시장 중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기존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의 진행, 환자 및 시장으로부터의 요구, 각국 정부의 규제정책의 변화 등을 반영하여 바이오베터(Bio better) 및 항암 바이오신약 개발에 우호적인 시장환경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최근 들어 DNA를 이용한 치료백신과 인체 면역체계를 이용한 면역항암치료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바이오 의약품 시장은 급격히 확대, 재편될 것입니다.
2018년 초에 발간된 스트래티스틱스 MRC (Stratistics Market Research Consulting)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면역항암치료제 시장은 2016년 $62.57 billion으로 추산되며 2016년에서 2023년까지 연평균 14.3% 성장하여 2023년에는 $160.24 billion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cr국제암연구기관(IARC)에 따르면 2012년 전세계 암 진단 숫자는 1400만 명이었고 같은 해 820만 명이 암으로 사망한 걸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대장암의 경우 2012년 136만 명이 진단되었고 69만 명의 사망이 보고되었습니다. (http://globocan.iarc.fr/Pages/fact_sheets_cancer.aspx)&cr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에 따르면 2017년 미국에서 95,520건의 대장암과 39,910건의 직장암이 진단되었고 50,260건의 사망이 보고되었습니다. 미국에서 대장암은 3번째로 흔한 암이자 남성에게서 2번째로 높은 사망암의 원인입니다. 2009년 Sargent 보고에 따르면 대장암 환자는 절제 후 평균 재발시기가 12-24개월로, 수술 후 환자의 70%는 2년 내, 수술 후 환자의 90% 이상이 3-5년 내 재발합니다. 또한, American Cancer Society 자료에 따르면 대장암의 전이암 4단계의 생존율은 11%에 불과합니다. &cr또 다른 조사기관인 Allied Market Research의 2017년 7월 발간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암백신 시장은 2016년에 $4.07 billion으로 평가되었으며,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17.7 % 성장하여 2023년까지 $12.81 billion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CAR-T 세포치료제 시장은 2017년 $72million 규모를 형성,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53.9%로 꾸준히 성장하여 2028년에는 $8.3billion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CAR-T 세포치료제 시장은 전세계 중 북아메리카가 가장 큰 지역으로 2017년 시장은 북아메리카가 유일합니다. 아시아 태평양은 2018년 북아메리카와 유럽에 이어 3번째이나, 가장 빠른 성장율(2019-2028년 CAGR 62.5%)로 향후 2028년에는 유럽 시장을 능가하여 북아메리카에 이어 2번째로 큰 시장규모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cr&cr (2) 경기변동의 특성&cr① 조명사업부문: 건설경기 활성 여부에 따라 일부 매출에 영향을 받습니다. &cr부품 및 소재 사업: 당사의 매출은 국내 L/C거래, 직수출 및 국내 내수 판매로 구성되어 환율 변동이 매출액 및 손익에 영향을 미치며 완성품 업체의 내수 및 수출 경기에 의하여 영향을 받습니다. &cr&cr② 건설업 부문 : 건축사업은 민간부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산업경기변동에 따른 기업의 설비투자 수요에 큰 영향을 받고 있으며, 주택사업은 건설산업 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경기의존적인 사업으로 경제순환주기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며, 정부 정책 및 제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cr&cr③ 바이오사업부문 : 바이오사업 중 바이오의약품 산업은 특성상 사치재 또는 대체재가 아닐 뿐만 아니라 면역항암치료제와 같은 전문의약품은 경기 변동이나 계절적 요인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당사가 추진하는 면역항암치료제 사업은 인간의 생명 및 건강을 바탕으로 하는 신약 개발 사업으로 국민의 소득수준의 향상과 급격한 노령화 현상 등에 따라 시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의약품의 특성상 국가별 의료정책 변동의 영향을 받습니다. &cr&cr (3) 경쟁요소&crLED 감성조명 및 문화 컨텐츠 사업: 전문브랜드 감성조명 시장 선도 기업 이미지 유지 및 특허를 통한 원천 기술 확보하고 있으며, 제품개발, 생산, 선적 전, 고객 인도 후의 4단계 품질관리 시스템 및 실시간 품질 모니터링 시스템, 바코드 시스템을 통한 전천후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품 선정단계에서의 빠르고 정확한 제품정보 제공, 고객의 타임 프레임에 맞는 제품 선적 및 공급 후 고객관리를 통한 고객만족 실현하고 있습니다. &cr&cr (4) 자원조달상의 특성&cr① 소재사업부문,부품사업부문,조명사업부문 전부문에 걸쳐 중국 해외현지법인(자회사)의 생산 및 임가공형태로 조달하고 있습니다.&cr&cr② 바이오사업 부문은 당사의 손자회사를 통하여 연구개발을 추진 중에 있어 손자회사에서 직접 생산을 전담할 예정입니다&cr&cr (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cr① LED감성조명 및 문화컨텐츠 사업 : 전문브랜드 감성조명 &cr당사의 주요 제품인 LED감성조명 디바(D BER)를 비롯하여 디바2 Spot(Diva 2 Spot), 모노레일 시리즈(Monorail, Monorail Spot), 아웃도어 디바(ODV), LED감성조명 슬림라인(Slim Line) 제품의 판매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cr또한 지속적인 제품개발을 통해서 색상과 색온도와 밝기 조절이 가능한 DIM SLIM LAMP, DIM PAC, Z-LIGHT가 출시되었으며, 신규 제품으로 Luxfeel Series (Spot 60, Line 30, Spot 55, Pole 50)이 개발완료 되어었습니다. 이 또한 판매의 증가가 예상됩니다. &cr&cr② 부품사업 및 소재사업&cr소형화 집적화되는 기기(테브릿pc , OLED monitor,외 유기EL제품)에 적용되는 고성능 FERRITE CORE 및 스위칭 주파수를 더 높여 소형화할 수 있는 저손실 고성능 FERRITE 재질를 개발하고 있습니다.&crIMPEDANCE가 높아 노이즈 감쇄 효율을 증대시키고 소형화하는 HIGH IMPEDANCE 재질 또한 개발하고 있습니다.&cr전원을 사용하는 전기종의 제품에 적용되는 저손실, 초소형, 고효율 DC 전원 공급제품(ADAPTER) 개발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원공급을 기기에서 분리된 형태의 ADAPTER 형태로 표준화 시켜 코스트 절감, 재활용 가능, 효율을 증대 시키고 있습니다.&cr&cr③ 바이오 사업&cr스캇 월드만 교수 팀은 1980년대 초반부터 GCC(Guanylyl Cyclase C) 관련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GCC(GUCY2C gene)는 장 점막에 정단막 단백질에 발현되는 수용체 단백질로, 구아닐린 호르몬(유로구아닐린 호르몬 등)에 의해 활성화시 장 세포 내에 cGMP(세포 내 신호전달물질)를 공급하여 대장내막세포가 주기적으로 보충되어 장의 유동성 및 전해질의 항상성을 유지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GCC는 정단막 단백질에 발현되고 점막 융합막 내에 위치하여 장내 점막 상피세포에 격리되므로 전신 혈관 구획화가 되어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에서는 적정량의 구아닐린 호르몬이 공급되어 대장에서 GCC가 활성화되어 대장상피세포의 정상기능을 유지하도록 도와주어 암의 발현을 억제합니다.
그러나, 비만, 스트레스 등 여러 원인으로 인하여 구아닐린 호르몬 분비 장애가 발생하여 대장 내 구아닐린 호르몬이 감소하면 대장암 발생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구아닐린 호르몬 부족 상태가 지속되면 GCC는 구아닐린 호르몬을 탐지하기 위해 GCC 수용체를 과다 생성하게 되고, 대장암 발생 환자에게는 GCC가 과다 발현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스캇 월드만 교수는 초기 대장암 환자인 대장암 1기, 2기에서는 대장 내부에서만 GCC가 존재하지만, 대장의 암세포 일부가 혈관이나, 림프액 등을 따라 이동하여 전이암으로 발전하게 되는 경우, GCC가 대장 점막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캇 월드만 교수팀은 GCC의 발현이 대장암의 전이암에 대한 유일무이한 바이오마커로 사용 가능함을 발견한 이후, GCC 백신 및 GCC CAR-T 세포치료제 등 면역항암치료제를 개발하여 왔습니다. &cr
가) GCC 백신 (Ad5.f35-hGCC-Padre 백신)
바이럴 진이 개발하고 있는 백신은 암세포의 GCC를 인식하면 CD8+T세포와 B세포의 활성화를 통해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대장 내에 있는 GCC 및 정상세포는 파괴하지 않고 대장에서 전이된 암세포만을 제거하여 대장암의 재발 및 전이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합니다.
바이럴 진은 2015년 11월 Ad5-hGCC-PADRE로 FDA 임상1상을 통하여 안전성을 입증하였으나, 백신 자체가 아데노바이러스 타입5 혈청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미국 인구 중 40% 이상이 내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임상1상 결과에서도 Ad5에 내성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치료의 효과를 발휘하기 어려운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따라서, 스캇 월드만 교수팀은 기존의 Ad5의 면역원성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임상학적 접근을 한 결과, Ad5 면역력에 저항할 수 있는 바이러스 벡터를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Ad5의 섬유분자를 Ad35 바이러스 벡터의 섬유분자로 대체한 Ad5.F35에 대해 연구하였고 그 코호트 연구(cohort study)에서 혈청학적 유병율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Ad5.F35-hGCC-Padre로 FDA 임상2a상 추진 중입니다. 현재 GCC 백신은 미국 FDA와 희귀의약품 지정에 대해 사전 협의가 되어 있어, 미 FDA 임상 2b 완료 이후 빠르게 시장 진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GCC CAR-T 세포치료제
암세포는 인체의 면역작용을 회피하기 위한 다양한 진화를 하고 있으나, 그 중 하나로서 T세포가 항원을 인지할 때 필수적인 MHC(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분자의 발현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암환자의 T세포에 MHC 분자의 도움 없이 특정 암을 직접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CAR(Chimeric Antigen Receptor)를 인위적으로 도입하는 기술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CAR-T 세포치료제의 효능에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바이오 마커라 불리는 암 표지인자입니다.
현재 혈액암에서 CD19를 특이적으로 인식하는 CAR-T 세포치료제 중에서는 노바티스(Norvatis AG)의 킴리아(Kymriah, Tisagenlecleucel)와 길리어드(Gilead Science)가 인수한 카이트 파마(Kite Pharma)의 예스카타(Yescarta, axicabtagene ciloleucel)가 FDA의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cr그러나, 고형암에서는 아직 CAR-T 세포치료제가 임상 단계에 진입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CAR-T가 고형암에 효과적이지 않은 주요 원인들은 고형암에 특이적인 타겟의 부재 외에도 고형암이 가진 면역을 억제하는 종양 미세 환경, 종양이 발현하는 면역관문분자, 종양의 이질성, 면역억제세포, 종양부위로의 이동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고형암에서 CAR-T 치료제의 효능을 높이기 위하여 1) 종양세포에만 특정하게 발현되는 타겟의 동정을 통하여 효능 향상 및 부작용 감소를 위한 연구 추진, 2) 종양까지 CAR-T 의 이동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찾는 연구, 3) 열악한 면역 억제적인 조건들을 형성하고 있는 종양 미세 환경에서 CAR-T 세포의 효능을 향상시키려는 연구 등이 주요한 관심사입니다. 그래서 최근 두 개의 면역관문수용체가 억제된 CAR-T를 개발하거나, 기존 CAR-T와 PD-1/PD-L1 항체를 병용투여, TCR과 CAR-T의 기술을 병합하는 연구를 다수 진행하고 있습니다.&cr당사의 손자회사인 리미나투스 파마에서 개발하고 있는 CAR-T 세포치료제는 스캇 월드만 교수팀의 대장암의 전이암의 독점적인 종양표지인자인 GCC를 이용한 3세대 CAR-T 세포치료제입니다. GCC CAR-T 세포치료제는 첫째, GCC라는 고유한 바이오마커가 원발성/전이성 종양세포에서 발현된다는 점을 착안하여 고형암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특장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둘째, 현재 타사의 CAR-T 기술이 1세대 또는 2세대 기술이지만, 자가면역 이슈나 부작용의 우려가 낮아 3세대 CAR-T 세포치료제로 개발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특이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임상을 마치고 FDA 임상 1상 진입 준비 중으로, 혁신신약 또는 희귀질환치료제 신청을 통하여 임상기간을 단축하고 시장에 조기에 출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입니다.
당사는 현재 다양한 암종의 바이오마커의 추가 확보를 진행 중이며, GCC CAR-T 치료제와 다른 치료제들과의 결합 또는 병용 투여 등을 통해 파이프라인 확대 및 강화도 추진 중입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가전제품의 매출 신장세와 해외 법인의 제품조달로 원가절감 및 품질향상으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는 반면 전자파에 대한 규제 움직임에 힘입어 가전제품에서 점차 컴퓨터 통신장비까지 소재부품의 영역이 넓어지고 있습니다.&cr당사는 소형, 모니터용, 노트북용, 디지털TV 및 VCR용 트랜스포머와 페라이트코아에 대하여 안정적인 공급능력을 보유 함으로써 경쟁력 향상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명사업부문의 경우 계속적인 품질안정으로 해외시장의 매출신장세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시장도 마케팅 활성화로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사업부문 | 매출분류 | 생산제품명 |
| 조명 및 문화 컨텐츠&cr(브랜드: 감성조명) | 조명 사업 | LED 레일 디바(D bar) / LED 폴라레일&crLED 일반 디바(D bar) / LED 슬림램프 류&cr일반형광슬림램프류 |
| 부품 사업 | 부품 사업 | 트랜스포머, 라인필터, 인덕터 외 |
| 소재 사업 | 소재 사업 | 페라이트코어, 비드 외 |
| 바이오 사업 | 기타 사업 | - |
| 건설업 사업 및 홈네트워크 | 기타 사업 | 건설업 / 무선통신형 필마스터 |
&cr(2) 시장점유율
시장의 전체규모는 업체 및 제품의 종류가 무수히 많아 정확한 전체시장 점유율을 구하기 어려워, 시장점유율을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소재, 부품사업은 특성상 전문지식을 갖춘 완성품 제조 대기업들만을 상대로하고있으므로 철저한 납기, 가격, 품질 등의 경쟁력이 있어야만 지속적으로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조명사업분야는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에너지 비용의 상승 압박이 과거보다 훨씬 높아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국의 정부의 관심이 에너지 절감 제품에 있습니다. 이런 시장의 요구에 조명 제품의 고효율화는 꾸준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과거에 비해 30% 가량 전력소비를 줄인 첨단 인버터 방식의 삼파장 LAMP등이 많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납이나 수은이 함유되지 않은 친환경 조명제품 역시 시장의 꾸준한 진입을 모색하고 있으며, 기존의 유지관리비의 절감등에 장점이 있는 신제품(고수명)의 수요가 꾸준하게 살아나고 있습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LED감성조명 및 문화컨텐츠 사업 : 전문브랜드 감성조명 &cr당사의 주요 제품인 LED감성조명 디바(D BER)를 비롯하여 LED감성조명 슬림라인(Slim Line), LED감성조명 딤슬림(Dim Slim) 제품의 판매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또한지속적인 제품개발을 통해서 색상과 색온도와 밝기 조절이 가능한 DIM SLIM LAMP, DIM PAC, Z-LIGHT가 출시되었으며, 신규 제품으로 DUAL LED DIMPAC, DUAL LED SLIMLINE, D BAR 2, D BAR 2 Rail, D BAR 2 DUAL이 개발완료 되어었습니다. 이 또한 판매의 증가가 예상됩니다. 차세대 조명인 OLED 제품개발과 상용화, 보금형 상품 개발 등에 주력하고 있으며, OLED는 LED가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우수한 광원입니다.&crOLED를 이용한 디자인 조명을 세계에 가장 먼저 선보이고, 상용화하는 것을 목표로개발중에 있습니다.&cr&cr
나. 부품사업 및 소재사업&cr소형화 집적화되는 기기(테브릿pc , OLED monitor,외 유기EL제품)에 적용되는 고성능 FERRITE CORE 및 스위칭 주파수를 더 높여 소형화할 수 있는 저손실 고성능FERRITE 재질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IMPEDANCE가 높아 노이즈 감쇄 효율을 증대시키고 소형화하는 HIGH IMPEDA NCE 재질 또한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원을 사용하는 전기종의 제품에 적용되는 저손실, 초소형, 고효율 DC 전원공급제품(ADAPTER) 개발 생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원공급을 기기에서 분리된 형태의 ADAPTER 형태로 표준화 시켜 코스트 절감, 재활용 가능, 효율을 증대 시키고 있습니다.
&cr다. 바이오사업&cr스캇 월드만 교수 팀은 1980년대 초반부터 GCC(Guanylyl Cyclase C) 관련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GCC(GUCY2C gene)는 장 점막에 정단막 단백질에 발현되는 수용체 단백질로, 구아닐린 호르몬(유로구아닐린 호르몬 등)에 의해 활성화시 장 세포 내에 cGMP(세포 내 신호전달물질)를 공급하여 대장내막세포가 주기적으로 보충되어 장의 유동성 및 전해질의 항상성을 유지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GCC는 정단막 단백질에 발현되고 점막 융합막 내에 위치하여 장내 점막 상피세포에 격리되므로 전신 혈관 구획화가 되어 있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에서는 적정량의 구아닐린 호르몬이 공급되어 대장에서 GCC가 활성화되어 대장상피세포의 정상기능을 유지하도록 도와주어 암의 발현을 억제합니다.
그러나, 비만, 스트레스 등 여러 원인으로 인하여 구아닐린 호르몬 분비 장애가 발생하여 대장 내 구아닐린 호르몬이 감소하면 대장암 발생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구아닐린 호르몬 부족 상태가 지속되면 GCC는 구아닐린 호르몬을 탐지하기 위해 GCC 수용체를 과다 생성하게 되고, 대장암 발생 환자에게는 GCC가 과다 발현한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스캇 월드만 교수는 초기 대장암 환자인 대장암 1기, 2기에서는 대장 내부에서만 GCC가 존재하지만, 대장의 암세포 일부가 혈관이나, 림프액 등을 따라 이동하여 전이암으로 발전하게 되는 경우, GCC가 대장 점막이 아닌 다른 곳에서도 발견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캇 월드만 교수팀은 GCC의 발현이 대장암의 전이암에 대한 유일무이한 바이오마커로 사용 가능함을 발견한 이후, GCC 백신 및 GCC CAR-T 세포치료제 등 면역항암치료제를 개발하여 왔습니다. &cr
(가) GCC 백신 (Ad5.f35-hGCC-Padre 백신)
바이럴 진이 개발하고 있는 백신은 암세포의 GCC를 인식하면 CD8+T세포와 B세포의 활성화를 통해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대장 내에 있는 GCC 및 정상세포는 파괴하지 않고 대장에서 전이된 암세포만을 제거하여 대장암의 재발 및 전이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합니다.
바이럴 진은 2015년 11월 Ad5-hGCC-PADRE로 FDA 임상1상을 통하여 안전성을 입증하였으나, 백신 자체가 아데노바이러스 타입5 혈청을 이용하여 만든 것으로 미국 인구 중 40% 이상이 내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임상1상 결과에서도 Ad5에 내성이 있는 환자의 경우는 치료의 효과를 발휘하기 어려운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따라서, 스캇 월드만 교수팀은 기존의 Ad5의 면역원성을 높이기 위하여 다양한 임상학적 접근을 한 결과, Ad5 면역력에 저항할 수 있는 바이러스 벡터를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Ad5의 섬유분자를 Ad35 바이러스 벡터의 섬유분자로 대체한 Ad5.F35에 대해 연구하였고 그 코호트 연구(cohort study)에서 혈청학적 유병율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을 착안하여 Ad5.F35-hGCC-Padre로 FDA 임상2a상 추진 중입니다. 현재 GCC 백신은 미국 FDA와 희귀의약품 지정에 대해 사전 협의가 되어 있어, 미 FDA 임상 2b 완료 이후 빠르게 시장 진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GCC CAR-T 세포치료제
암세포는 인체의 면역작용을 회피하기 위한 다양한 진화를 하고 있으나, 그 중 하나로서 T세포가 항원을 인지할 때 필수적인 MHC(Major Histocompatibility Complex) 분자의 발현을 억제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이런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암환자의 T세포에 MHC 분자의 도움 없이 특정 암을 직접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CAR(Chimeric Antigen Receptor)를 인위적으로 도입하는 기술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CAR-T 세포치료제의 효능에 가장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바이오 마커라 불리는 암 표지인자입니다.
현재 혈액암에서 CD19를 특이적으로 인식하는 CAR-T 세포치료제 중에서는 노바티스(Norvatis AG)의 킴리아(Kymriah, Tisagenlecleucel)와 길리어드(Gilead Science)가 인수한 카이트 파마(Kite Pharma)의 예스카타(Yescarta, axicabtagene ciloleucel)가 FDA의 시판허가를 받았습니다. &cr그러나, 고형암에서는 아직 CAR-T 세포치료제가 임상 단계에 진입한 사례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CAR-T가 고형암에 효과적이지 않은 주요 원인들은 고형암에 특이적인 타겟의 부재 외에도 고형암이 가진 면역을 억제하는 종양 미세 환경, 종양이 발현하는 면역관문분자, 종양의 이질성, 면역억제세포, 종양부위로의 이동 등 다양합니다. 따라서 고형암에서 CAR-T 치료제의 효능을 높이기 위하여 1) 종양세포에만 특정하게 발현되는 타겟의 동정을 통하여 효능 향상 및 부작용 감소를 위한 연구 추진, 2) 종양까지 CAR-T 의 이동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찾는 연구, 3) 열악한 면역 억제적인 조건들을 형성하고 있는 종양 미세 환경에서 CAR-T 세포의 효능을 향상시키려는 연구 등이 주요한 관심사입니다. 그래서 최근 두 개의 면역관문수용체가 억제된 CAR-T를 개발하거나, 기존 CAR-T와 PD-1/PD-L1 항체를 병용투여, TCR과 CAR-T의 기술을 병합하는 연구를 다수 진행하고 있습니다.&cr당사의 손자회사인 리미나투스 파마에서 개발하고 있는 CAR-T 세포치료제는 스캇 월드만 교수팀의 대장암의 전이암의 독점적인 종양표지인자인 GCC를 이용한 3세대 CAR-T 세포치료제입니다. GCC CAR-T 세포치료제는 첫째, GCC라는 고유한 바이오마커가 원발성/전이성 종양세포에서 발현된다는 점을 착안하여 고형암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특장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둘째, 현재 타사의 CAR-T 기술이 1세대 또는 2세대 기술이지만, 자가면역 이슈나 부작용의 우려가 낮아 3세대 CAR-T 세포치료제로 개발한 기술이라는 점에서 특이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임상을 마치고 FDA 임상 1상 진입 준비 중으로, 혁신신약 또는 희귀질환치료제 신청을 통하여 임상기간을 단축하고 시장에 조기에 출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입니다.
당사는 현재 다양한 암종의 바이오마커의 추가 확보를 진행 중이며, GCC CAR-T 치료제와 다른 치료제들과의 결합 또는 병용 투여 등을 통해 파이프라인 확대 및 강화도 추진 중입니다. &cr
(5) 조직도
(주)필룩스 조직도.jpg (주)필룩스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상기 'Ⅲ. 경영참고사항 - 1. 사업의 개요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cr※ 해당 사업연도의 당사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작성되었으며, 감사전 연결ㆍ별도재무제표입니다. 따라서 아래의 연결ㆍ별도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종료되기 이전의 정보이므로 최종 감사 결과 및 정기주주총회의 승인 과정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연결ㆍ개별재무제표는 주주총회 1주일전(2020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co.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연결대차대조표(연결재무상태표)
<연 결 대 차 대 조 표(연 결 재 무 상 태 표)>
| 제 37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3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7(당) 기 | 제 36(전) 기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128,909,016,903 | 137,982,943,045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41,692,762,544 | 21,887,234,369 | ||
| 정부보조금 | - | (5,256) | ||
| 단기금융자산 | 497,220,000 | 22,387,168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30,846,376,270 | 35,883,360,714 | ||
| 재고자산 | 52,197,084,192 | 75,858,076,992 | ||
| 반환재고회수권 | 20,601,921 | 20,284,255 | ||
| 선급금 | 2,335,653,734 | 3,951,991,883 | ||
| 선급비용 | 496,243,865 | 299,786,096 | ||
| 부가세대급금 | 189,222,673 | 876,614 | ||
| 당기법인세자산 | 633,851,704 | 58,950,210 | ||
| Ⅱ. 비유동자산 | 295,903,121,198 | 166,143,729,994 | ||
| 장기금융자산 | 54,791,001,055 | 32,535,479,860 | ||
| 기타비유동채권 | 3,777,843,955 | 2,068,214,482 | ||
| 공동기업투자자산 | 3,180,469,733 | 7,660,283,871 | ||
| 관계기업투자자산 | 114,762,961,994 | 23,262,048,824 | ||
| 유형자산 | 81,793,619,642 | 60,839,001,352 | ||
| 사용권자산 | 2,611,436,338 | - | ||
| 투자부동산 | 2,807,634,332 | 6,912,951,094 | ||
| 무형자산 | 31,110,308,416 | 32,853,451,411 | ||
| 이연법인세자산 | 267,845,733 | - | ||
| 기타비유동자산 | 800,000,000 | 12,299,100 | ||
| 자 산 총 계 | 424,812,138,101 | 304,126,673,039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134,791,899,254 | 132,498,405,114 | ||
| 매입채무 | 13,654,430,566 | 16,352,002,100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4,182,776,943 | 11,579,601,202 | ||
| 파생상품부채 | 456,038,021 | 85,319,706 | ||
| 환불부채 | 30,452,830 | 30,987,975 | ||
| 예수금 | 308,953,810 | 129,504,190 | ||
| 선수금 | 7,791,731,318 | 9,508,628,083 | ||
| 단기차입금 | 69,582,686,466 | 11,613,079,403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 | 16,360,000,000 | ||
| 전환사채 | 38,040,762,671 | 65,171,818,663 | ||
| 리스부채 | 506,803,240 | - | ||
| 당기법인세부채 | 237,263,389 | 1,667,463,792 | ||
| Ⅱ. 비유동부채 | 7,757,826,264 | 11,598,533,995 | ||
| 장기차입금 | 2,000,000,000 | 6,230,000,000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258,601,108 | 506,771,673 | ||
| 리스부채 | 583,005,426 | - | ||
| 확정급여부채 | 1,498,729,524 | 1,052,335,937 | ||
| 이연법인세부채 | 3,417,490,206 | 3,809,426,385 | ||
| 부 채 총 계 | 142,549,725,518 | 144,096,939,109 | ||
| 자본 | ||||
| Ⅰ. 지배기업지분 | 281,939,014,813 | 159,456,685,865 | ||
| 자본금 | 40,696,006,000 | 27,063,447,500 | ||
| 주식발행초과금 | 202,090,166,828 | 95,810,447,440 | ||
| 이익잉여금 | 29,214,455,550 | 31,289,842,543 | ||
| 기타자본항목 | 9,938,386,435 | 5,292,948,382 | ||
| Ⅱ. 비지배지분 | 323,397,770 | 573,048,065 | ||
| 자 본 총 계 | 282,262,412,583 | 160,029,733,930 | ||
| 부채와 자본 총계 | 424,812,138,101 | 304,126,673,039 |
- 연결 손익계산서(연결포괄손익계산서)
<연 결 손 익 계 산 서(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3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7(당) 기 | 제 36(전) 기 | ||
|---|---|---|---|---|
| I. 매출 | 135,101,604,924 | 110,005,677,339 | ||
| II. 매출원가 | 88,725,204,953 | 70,368,799,742 | ||
| III. 매출총이익 | 46,376,399,971 | 39,636,877,597 | ||
| IV. 판매비와관리비 | 39,743,155,251 | 38,601,402,415 | ||
| V. 영업이익 | 6,633,244,720 | 1,035,475,182 | ||
| VI. 금융수익 | 6,988,857,047 | 5,380,383,878 | ||
| VII. 금융비용 | 11,270,412,637 | 12,602,329,801 | ||
| VIII. 기타수익 | 1,392,397,702 | 1,160,135,075 | ||
| IX. 기타비용 | 1,670,470,450 | 3,847,792,699 | ||
| X. 공동기업및관계기업투자손익 | (3,241,954,676) | (1,296,421,953) | ||
| X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1,168,338,294) | (10,170,550,318) | ||
| XII. 법인세비용 | 1,066,561,358 | 871,383,353 | ||
| XIII. 당기순손실 | (2,234,899,652) | (11,041,933,671) | ||
| XIV. 기타포괄손익 | 6,737,506,515 | (3,745,168,375)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3,307,677,499 | 2,686,547,654 | ||
|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1,572,956,504 | 1,483,483,945 | ||
| 이자율평가스왑 | 63,054,678 | (63,054,678)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671,666,317 | 1,266,118,387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3,429,829,016 | (6,431,716,029)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70,544,828) | (46,567,969) | ||
| 지분법이익잉여금변동 | 134,917,554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평가손익 | 6,425,250,000 | (6,480,150,000)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처분손익 | (2,959,793,710) | 95,001,940 | ||
| XIV. 당기총포괄이익(손실) | 4,502,606,863 | (14,787,102,046) | ||
| 당기순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1,963,058,642) | (10,034,573,405) | ||
| 비지배지분 | (271,841,010) | (1,007,360,266) | ||
| 총포괄손익의 귀속: | ||||
| 지배기업의 소유주지분 | 4,480,416,148 | (13,887,279,376) | ||
| 비지배지분 | 22,190,715 | (899,822,670) | ||
| XVI. 주당손실 | ||||
| 기본주당손실 | (33) | (244) | ||
| 희석주당손실 | (33) | (244) |
- 연결자본변동표
<연결자본변동표>
| 제 3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주식발행초과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지배기업지분계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18.01.01(전기초) | 15,782,940,500 | 25,053,924,935 | 43,470,755,369 | 8,756,115,817 | 93,063,736,621 | 654,935,764 | 93,718,672,385 |
|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 (45,000,002) | 45,000,002 | - | - | - |
| 2018.01.01(전기초)-조정금액 | 15,782,940,500 | 25,053,924,935 | 43,425,755,367 | 8,801,115,819 | 93,063,736,621 | 654,935,764 | 93,718,672,385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10,034,573,405) | - | (10,034,573,405) | (1,007,360,266) | (11,041,933,671)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46,567,969) | - | (46,567,969) | - | (46,567,969) |
|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 | - | - | 1,483,483,945 | 1,483,483,945 | - | 1,483,483,945 |
| 이자율스왑평가손익 | (63,054,678) | (63,054,678) | - | (63,054,678)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158,580,791 | 1,158,580,791 | 107,537,596 | 1,266,118,38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6,480,150,000) | (6,480,150,000) | - | (6,480,150,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 | 95,001,940 | 95,001,940 | - | 95,001,940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6,995,875,000 | 52,702,276,800 | - | - | 59,698,151,800 | - | 59,698,151,800 |
| 전환사채의 전환 | 3,751,913,500 | 18,062,798,745 | - | (2,507,973,905) | 19,306,738,340 | - | 19,306,738,340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 5,517,875,312 | 5,517,875,312 | - | 5,517,875,312 |
| 자기주식 | 7,564,269,072 | 7,564,269,072 | - | 7,564,269,072 | |||
| 주식보상비용 | - | - | - | 587,618,618 | 587,618,618 | - | 587,618,618 |
| 연차배당 | 532,718,500 | (8,553,040) | (2,054,771,450) | - | (1,530,605,990) | - | (1,530,605,990) |
| 연결범위의 변동으로 인한 증감 | - | - | - | (10,863,818,532) | (10,863,818,532) | 817,934,971 | (10,045,883,561) |
| 2018.12.31(전기말) | 27,063,447,500 | 95,810,447,440 | 31,289,842,543 | 5,292,948,382 | 159,456,685,865 | 573,048,065 | 160,029,733,930 |
| 2019.01.01(당기초) | 27,063,447,500 | 95,810,447,440 | 31,289,842,543 | 5,292,948,382 | 159,456,685,865 | 573,048,065 | 160,029,733,930 |
|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 (76,701,077) | - | (76,701,077) | - | (76,701,077) |
| 2019.01.01(당기초)-조정금액 | 27,063,447,500 | 95,810,447,440 | 31,213,141,466 | 5,292,948,382 | 159,379,984,788 | 573,048,065 | 159,953,032,853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손실 | - | - | (1,963,058,642) | - | (1,963,058,642) | (271,841,010) | (2,234,899,652)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170,544,828) | - | (170,544,828) | - | (170,544,828) |
|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 | - | - | 1,572,956,504 | 1,572,956,504 | - | 1,572,956,504 |
| 지분법이익잉여급변동 | 134,917,554 | - | 134,917,554 | 134,917,554 | |||
| 이자율스왑평가손익 | - | - | - | 63,054,678 | 63,054,678 | - | 63,054,678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649,475,602 | 1,649,475,602 | 22,190,715 | 1,671,666,31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6,425,250,000 | 6,425,250,000 | - | 6,425,250,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 | (2,959,793,710) | (2,959,793,710) | - | (2,959,793,710)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6,441,148,000 | 59,352,031,930 | - | - | 65,793,179,930 | - | 65,793,179,930 |
| 전환사채의 전환 | 6,967,930,000 | 45,383,779,359 | - | (5,198,576,925) | 47,153,132,434 | - | 47,153,132,434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 1,638,473,909 | 1,638,473,909 | - | 1,638,473,909 |
|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 - | - | - | 87,925,087 | 87,925,087 | - | 87,925,087 |
| 주식보상비용 | 223,480,500 | 1,543,908,099 | - | (406,586,892) | 1,360,801,707 | - | 1,360,801,707 |
| 종속기업지분 처분으로 인한 증감 | - | - | - | 1,773,259,800 | 1,773,259,800 | - | 1,773,259,800 |
| 2019.12.31(당기말) | 40,696,006,000 | 202,090,166,828 | 29,214,455,550 | 9,938,386,435 | 281,939,014,813 | 323,397,770 | 282,262,412,583 |
- 연결현금흐름표
<연결현금흐름표>
| 제 3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7 기 | 제 36 기 | ||
|---|---|---|---|---|
| Ⅰ. 영업활동현금흐름 | 24,367,894,820 | (22,903,200,743) | ||
| 당기순손실 | (2,234,899,652) | (11,041,933,671) | ||
| 현금유출입이 없는 수익·비용의 조정 | 448,343,670 | 19,174,145,575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31,788,084,662 | (29,185,628,345) | ||
| 이자수취 | 508,453,535 | 816,049,163 | ||
| 이자지급 | (3,001,539,039) | (1,270,313,359) | ||
| 배당금수취 | - | 433,372,231 | ||
| 법인세납부 | (3,140,548,356) | (1,828,892,337) | ||
| Ⅱ. 투자활동현금흐름 | (111,951,214,770) | (55,754,598,828) | ||
| 단기금융상품의 순증감 | (474,832,832) | - | ||
| 단기대여금의 순증감 | (777,942,472) | (1,221,268,702) |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 | 10,000,000 | ||
| 장기금융상품의 처분 | 30,576,932,949 | 3,485,309,531 | ||
| 유형자산의 처분 | 524,031,135 | 2,600,175,706 | ||
| 무형자산의 처분 | 30,656,717 | 82,735,925 |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17,809,850 | - | ||
| 보증금의 감소 | 507,987,900 | 66,000,000 | ||
| 종속기업처분순현금유입 | 8,998,339,508 | - | ||
| 공동기업투자자산의 처분 | 3,425,927,772 | - | ||
| 관계기업투자의 처분 | 14,691,070,801 | -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60,000,000) | (15,000,000) | ||
| 장기금융상품의 취득 | (65,031,160,352) | (28,834,973,344) | ||
| 사업결합으로 인한 현금유출 | - | 416,086,443 | ||
| 관계기업투자의 취득 | (65,001,967,890) | (24,274,746,850) | ||
| 유형자산의 취득 | (35,576,888,790) | (3,448,959,391)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195,285,800) | (3,032,573,191) | ||
| 무형자산의 취득 | (292,960,905) | (1,549,196,303) | ||
| 보증금의 증가 | (1,410,282,361) | (38,188,652) | ||
| 기타투자자산의 증가 | (1,902,650,000) | - | ||
| Ⅲ. 재무활동현금흐름 | 104,607,010,530 | 90,153,678,822 |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가 | 57,930,867,063 | 5,495,715,632 | ||
| 장기차입금의 증가 | - | 6,590,000,000 | ||
| 장기미지급금의 증가 | 66,606,589 | 20,631,429 | ||
| 전환사채의 발행 | 23,000,000,000 | 70,0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560,000,000 | - | ||
| 유상증자 | 43,569,183,732 | 22,000,035,000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9,056,797,552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14,090,000,000) | (6,933,137,278) | ||
|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 (4,550,000,000) | - | ||
| 종속기업지분 추가취득 | - | (10,847,800,0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 | (56,739,870)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170,000,000) | (3,000,000) | ||
| 파생상품부채의 상환 | (4,596,221) | -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3,460,000,000) | ||
| 리스부채의 감소 | (864,515,401) | - | ||
| 사채발행비의 지급 | (690,000,000) | - | ||
| 신주발행비 지급 | (150,535,232) | (186,770,693) | ||
| 배당금의 지급 | - | (1,522,052,950) |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17,023,690,580 | 11,495,879,251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23,769,160 | (5,109,048) | ||
| 기타의 증감(해외사업환산손익 등) | 2,758,114,475 | 513,201,936 | ||
| Ⅴ.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21,887,229,113 | 9,883,256,974 | ||
| Ⅵ.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41,692,803,328 | 21,887,229,113 |
- 연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일반사항&cr&cr (1) 지배기업의 개요&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한 지배기업인 주식회사 필룩스(이 하 "당사" 또는 "지배기업")은 1984년 2월에 설립되어 전자부품, 전자 등 기계,전자 응용기계 기구류의제작 및 판매와 조명장치 제조생산, 온라인 정보 제공업 등을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본사 및 제조시설을 두고 있으며, 서울시 중계동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 11개사, 중국에 9개사, 미국에 4개사,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에 각각 1개사 의 합작 및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1997년 9월 30일 주식을 한국증권업협회에 등록하였으며, 2001년 12월 26일 한국거래소로 이전 상장하였습니다. &cr
당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주식수 | 지분율 |
| 삼본전자(주) (*) | 15,882,296 | 19.6% |
| DGB자산운용 | 4,385,927 | 5.4% |
| 기타 | 60,823,789 | 75.0% |
| 합 계 | 81,092,012 | 100.0% |
(*) 당기 중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주석34 참조).
&cr(2) 연결대상종속기업&cr당사는 필룩스광전(산동)유한공사 등 16개의 종속기업을 연결대상으로 하고, 산동보암전기유한공사 등 10개의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을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을 지분법적용대상으로 하여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였습니다(주석11 참조).&cr &cr한편, 당사의 당기 연결재무제표는 2020년 2월 25일 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
&cr&cr 2.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중요한 회계정책&cr
(1)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와 당사의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cr&cr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cr연결재무제표는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공정가치는 가격이 직접 관측가능한지 아니면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추정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없이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를 추정함에 있어 연결실체는 시장참여자가 측정일에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고려하는 자산이나 부채의 특성을 고려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리스거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의 사용가치와 같이 공정가치와 일부 유사하나 공정가치가 아닌 측정치를 제외하고는 측정 또는 공시목적상 공정가치는 상기에서 설명한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cr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
당기에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 회계처리와 관련하여 새롭거나 개정된 요구사항을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기준서는 리스이용자로 하여금 금융리스와 운용리스를 구별하지 않도록 하고,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한 경우) 단기리스와 소액리스가 아닌 모든리스에 대하여 리스 개시일 시점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도록 함으로써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를 유의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와 달리,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와 관련한 요구사항은 실질적으로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요구사항의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 '(20) 리스 '에 기재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가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와 같습니다.
연결실체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최초 적용일은 2019년 1월 1일입니다.
연결실체는 아래와 같은 수정소급법을 사용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ㆍ 이 기준서를 최초로 적용하는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에 이익잉여금의 기초 잔액 을 조정하여 인식함
ㆍ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를 적용하여 표시한 비교 정보를 다시 작성하지 않음
① 리스의 새로운 정의의 영향
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다시 판단하지 않을 수 있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 사용할 수 있는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제2104호에 따른 리스의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리스에 계속 적용됩니다.
리스의 정의 변경은 주로 통제 개념과 관련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고객이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을 일정 기간 통제하는지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합니다. 반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는 '위험과 보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제시한 리스의 정의 및 관련된 지침을 2019년 1월 1일 이후에 체결되거나 변경된 모든 리스계약에 적용(리스계약에서 리스이용자 또는 리스제공자인지 여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을 준비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도입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새로운 정의가 연결실체 입장에서 리스의 정의를 충족하는 계약의 범위를 유의적으로 변경시키지 않을 것임을 보여주었습니다.
②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에 미치는 영향
(i)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과거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재무상태표에 표시되지 않음)의 회계처리를 변경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연결실체는 모든 리스(단기리스나 소액 기초자산 리스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경우는 제외)를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ㆍ미래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한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사용권자산과 리 스부채로 인식함. 다만 사용권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문단 C8(2)(나)에 따라 최초 적용일 직전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와 관련하여 선급하거나 발생한(미지급) 리스료 금액을 조정함
ㆍ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사용권자산의 상각과 리스부채의 이자를 인식함
ㆍ연결현금흐름표에 리스부채의 원금에 해당하는 현금 지급액과 이자에 해당하는 현 금지급액을 구분함
리스 인센티브(예: 리스료를 면제해 주는 기간)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의 일부로 인식합니다. 반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하에서는 리스 인센티브는 정액기준에 따라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사용권자산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손상 검사합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허용하는 바에 따라 단기 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태블릿, 개인 컴퓨터, 소형 사무용 가구, 전화기 등)에 대하여 정액 기준으로 리스료를 인식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이러한 비용은연결포괄손익계산서의 '판매비와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대하여 수정소급법을 적용하면서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였습니다.
ㆍ특성이 상당히 비슷한 리스 포트폴리오에 단일 할인율을 적용함
ㆍ최초 적용일 직전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손실부담리스의 충당부채 금액만큼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을 조정함
ㆍ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부터 12개월 이내에 리스기간이 종료되는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함
ㆍ연결실체는 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함
ㆍ연결실체는 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하였을 때 리스기간을 산정 하기 위하여 사후판단을 사용함
(ii)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
연결실체가 소액 기초자산 리스 인식 면제 규정을 적용하기로 선택한 경우 이외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금융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대하여 최초 적용일 직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여 측정된 리스자산 및 리스부채의 장부금액은 어떠한 조정도 없이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재분류됩니다.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여 회계처리합니다.
③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에 미치는 영향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를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않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리스제공자는 여전히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그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
하지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는 공시 요구사항, 특히 리스제공자가 리스자산의 잔여 지분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관리하는 방법과 관련한 공시 요구사항을 변경하고 확대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구별되는 계약으로 회계처리합니다. 중간리스제공자는 기초자산(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를 적용하는 경우)이 아니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이러한 변경 때문에 연결실체는 특정한 운용전대리스 약정을 금융리스로 재분류하고, 그러한 전대리스를 최초 적용일에 체결되는 새로운 금융리스로 회계처리 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요구하는 바와 같이, 금융리스채권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에 따른 충당금을 인식하였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의 재무적 영향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으로 인해 당사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단위: 천원) | ||
| 2019.1.1 | |||
| 변경전 | 조정 | 변경후 | |
| 유동자산 | |||
| 사용권자산 | - | 712,274 | 712,274 |
| 유동부채 | |||
| 리스부채 | - | 479,194 | 479,194 |
| 비유동부채 | |||
| 리스부채 | - | 276,198 | 276,198 |
| 이연법인세부채 | 1,986,477 | (9,486) | 1,976,991 |
| 자본 | |||
| 이익잉여금 | 12,691,876 | (33,632) | 12,658,244 |
&cr 한편, 연결실체가 최초적용일(2019년 1월 1일) 현재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부채에 적용한 증분차입이자율은 3.2% ~ 9% 이며, 2018년 12월 31일 현재 유효한 운용리스약정의 나머지 리스료에 대해 최초 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할인한 금액과 최초 적용일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부채와의 차이는 단기리스및 소액자산리스로 인한 것입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다른 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 포함됩니다. 연결실체는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를 적용하기 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합니다.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아니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
동 연차개선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에 대한 일부 개정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이는 배당 이익과 미배당 이익에 다른 세율이 적용되는지와 무관하게 적용됩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동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동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cr상기 개정사항들이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를 결정할 때 갱신된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 전후에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하고, (확정급여제도가 초과적립상태에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개정 후 동 기준서는 제도의 개정(또는 축소 또는 정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산인식상한효과의 변동은 과거근무원가(또는 정산손익) 인식 후에 결정되며, 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기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 측정과 관련된 문단이 개정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제도의 변경 후의 잔여 연차보고기간 동안에 해당하는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를 결정하기 위해 재측정에 사용된 갱신된 가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순이자의 경우, 개정사항에서는 제도의 개정 이후 기간 동안의 순이자는 동 기준서 문단 99에 따라 재측정된 순확정급여부채(자산)를 재측정할 때 사용한 할인율을 사용하여 산정하며 재측정할 때 기여금 납부와 급여 지급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에 미치는 영향도 고려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 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동 제ㆍ개정사항이 연결실체의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2) 재무제표 발행승인일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으며 연결실체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의 정의(개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이 일반적으로 산출물을 보유하지만 활동과 자산의 통합된 집합이 사업의 정의를 만족하기 위해서 산출물이 필수적이지 않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으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을 포함해야 합니다. 또한 실질적인 과정이 취득되었는지 여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판단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이 사업이 아닌지 여부를 간략하게 평가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를 도입하였습니다. 해당 선택적 집중테스트에서, 만약 취득한 총자산의 공정가치가 실질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식별가능한 유사한 자산집단에 집중되어 있다면 이는 사업이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은 취득일이 2020 년 1 월 1 일 이후 최초로 시작하는 회계연도의 개시일이후인 모든 사업결합 및 자산취득에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에 대한 참조(개정)&cr
2018년 12월 21일 발표과 함께 도입된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와 함께, 국제회계기준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에서 개념체계의 참조에 대한 개정'도 발표하였습니다. 동 문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제1103호, 제1106호, 제1114호, 제1001호, 제1008호, 제1034호, 제1037호, 제1038호, 제2112호, 제2119호, 제2120호, 제2122호 및 제2032호에 대한 개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개정사항은 그러한 참조나 인용과 관련된 문구가 전면개정된 '개념체계'(2018)을 참조하도록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문구는 참조하는 '개념체계'가 '재무제표의 작성과 표시를 위한 개념체계'(2007)인지, '개념체계'(2010)인지, 또는 신규로개정된 '개념체계'(2018)인지를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되었으며, 다른 일부 문구는 기업회계기준서상의 정의가 전면개정 '개념체계'(2018)에서 개발된 새로운 정의로 변경되지 않았다는 점을 명시하기 위해서 개정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실제로 변경이 있는 경우 2020년 1월 1일 이후 최초로 시작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되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연결실체는 상기에 열거된 제ㆍ개정사항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연결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지배기업과 지배기업(또는 그 종속기업)이 지배하고 있는 다른 기업 (특수목적기업 포함)의 재무제표를 통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1) 피투자자에 대한 힘, 2)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3) 투자자의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하는 능력의 3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할 때 지배력이 존재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기 지배력의 3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존재하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 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가 피투자자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더라도,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일방적으로 지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가지기에 충분한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다면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의결권이 피투자자에게 대한 힘을 부여하기여 충분한지 여부를 평가할 때 다음 사항을 포함하여 모든 관련 사실과 상황을 고려하고 있습니다.&cr&cr- 보유 의결권의 상대적 규모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의 주식 분산 정도&cr- 연결실체, 다른 의결권 보유자 또는 다른 당사자가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cr-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cr- 과거 주총에서의 의결양상을 포함하여, 결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점에 연결실체 가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다른 추가적인 사실과 상황
&cr당기 중 취득 또는 처분한 종속기업과 관련된 수익과 비용은 취득이 사실상 완료된 날부터 또는 처분이 사실상 완료된 날까지 연결포괄손익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최초 인식한 금액에 취득 이후 자본 변동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비례지분을 반영한 금액입니다.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 총포괄손익은 비지배지분에 귀속되고 있습니다.
&cr연결실체를 구성하는 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나 사건에 대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서 채택한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에는 그 연결재무제표를 적절히 수정하여 연결재무상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 내의 거래, 이와 관련된 자산과 부채, 수익과 비용 등은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모두 제거하고 있습니다.&cr&cr지배력을 상실하지 않은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소유지분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지배지분과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은 종속기업에 대한 상대적 지분변동을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비지배지분의 조정금액과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차이는 자본으로 직접 인식하고 기업의 소유주에게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cr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한 경우, (i) 수취한 대가 및 보유한 지분의 공정가치의 합계액과 (ii) 종속기업의 자산(영업권 포함)과 부채,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의 차이금액을 처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이전에 인식한 금액에 대하여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즉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거나 직접 이익잉여금으로 대체)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배력을 상실한 날에 이전의 종속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하거나 적절한 경우 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최초 인식시의 원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cr&cr(3)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투자&cr관계기업이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을 말하며, 유의적인 영향력이란 피투자회사의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으로 그러한 정책에 대한 지배력이나 공동지배력은 아닌 것을 말합니다.
&cr공동기업은 약정의 공동지배력을 보유하는 당사자들이 그 약정의 순자산에 대한 권리를 보유하는 공동약정을 말하며, 공동지배력은 약정의 지배력에 대한 계약상 합의된 공유로서, 관련활동에 대한 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는 당사자들 전체의 동의가 요구될 때에만 존재합니다.&cr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의하여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관계기업과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자산과 부채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연결재무제표에 포함됩니다. 지분법을 적용함에 있어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는 취득원가에서 지분취득 후 발생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지분변동액을 조정하고, 각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에 대한 손상차손을 차감한 금액으로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였습니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실질적으로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연결실체의 순투자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장기투자항목을 포함)을 초과하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손실은 연결실체가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를 지고 있거나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에만 인식합니다.&cr
취득일 현재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공정가치순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을 초과하는 매수원가는 영업권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영업권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되며 투자자산의 일부로서 손상여부를 검토합니다. 매수원가를 초과하는 식별가능한 자산, 부채 그리고 우발부채의 순공정가치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해당이 재검토 후에도 존재하는 경우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cr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이후에도 기존의 관계기업과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중 일부를 계속 보유하고 있다면,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당해 투자자산의 공정가치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른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의 공정가치로 간주합니다. 이 때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는 관계기업(또는 공동기업)처분손익에 포함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그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계처리합니다. 그러므로 관계기업이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손익을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게 되는 경우, 투자자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때에손익을 자본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재분류 조정)합니다.&cr
그리고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소유지분이 감소하지만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는 경우에는 이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손익이 관련 자산이나 부채의 처분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경우라면, 그 손익 중 소유지분의 감소와 관련된 비례적 부분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또한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의 일부가 매각예정분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손상징후가 있는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전체 장부금액(영업권 포함)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 '자산손상'에 따라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과 공동기업투자의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손상차손의 환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에 따라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관계기업투자가 공동기업투자가 되거나 반대로 공동기업투자가 관계기업투자로 되는 경우, 연결실체는 지분법을 계속 적용하며 잔여 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cr연결실체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과 거래를 하는 경우,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의 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은 연결실체와 관련이 없는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만을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외화환산 &cr &cr①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에 대해 연결실체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연결실체의 기능통화인 대한민국의 통화(KRW)로 표시됩니다. &cr&cr② 외화거래와 기말잔액의 환산 &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위한 항목에서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해당 순투자의 처분시점까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인세효과 역시 동일하게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5) 해외사업장의 환산 &cr&cr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을, 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 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6) 수익인식 &cr&cr1) 수행의무의 식별&cr연결실체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cr
2)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와 연결실체가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연결실체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 경우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아파트 등의 분양매출의 경우, 연결실체가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권리가 만료되는 때까지 수행을완료한 부분에 대한 보상받을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면, 계약 전기간에 지급청구권을 보유한 것으로 보아 진행기준에 의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지급청구권이 없는 경우에는 인도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cr연결실체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제외 후, 투입법을 이용하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기 전에 그 재화를 유의적으로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 3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미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초과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사가 수행되기 전에 수취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선수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기타의 수익에 대해서는 수익가득과정이 완료되고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며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을 때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변동대가&cr연결실체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와 관련하여 기댓값 또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을 기준으로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5) 계약체결증분원가&cr계약체결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연결실체는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계약체결증분원가를발생항목별로 검토하여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향후 계약이행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6) 계약이행원가&cr연결실체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가 다른 기업회계기준서의 적용범위(예: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 제1016호 '유형자산', 제1038호 '무형자산')에포함되지 않는다면, 그 원가는 다음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만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된다.
-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인다.
-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cr
(7) 금융상품 &cr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가)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연결실체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cr
(나) 후속측정
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상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인식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다)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연결실체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라) 금융자산의 손상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연결실체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2)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cr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나)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다)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라) 금융부채의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8) 공정가치 측정&cr&cr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cr&cr연결실체는 주된(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cr(9)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으며, 연결실체가 적용하고 있는 재고자산 분류별 단위원가 결정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단위원가 결정방법 |
| 제품 및 상품 | 총평균법 |
| 원재료, 재공품, 포장물 | 총평균법 |
| 미착품 | 개별법 |
&cr연결실체는 주기적으로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의 중요한 변동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제품수요 등을 검토하여 과잉, 진부화 및 시장가치 하락 등이 발생한 경우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계상하고 있으며, 재고자산평가손실을 매출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저가법의 적용에 따른 평가손실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어 새로운 시가가 장부가액보다 상승한 경우에는 최초의 장부가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손실을 환입하고 있으며, 이러한 재고평가손실의 환입은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10)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대체 전 장부금액을 승계합니다.&cr
(11) 유형자산&cr&cr유형자산(토지 제외)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다만,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전환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그 시점의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cr&cr한편, 토지는 재평가 모형을 적용하였으며 토지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가산하며, 토지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건물 | 30 ~ 40년 |
| 구축물 | 5 ~ 40년 |
| 기계장치 | 5 ~ 10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공구와기구 | 5년 |
| 비품 | 5년 |
&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12) 무형자산&cr
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cr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3) 정부보조금 &cr
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4)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5) 비금융자산의 손상 &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cr
(16) 차입원가 &cr
연결실체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7) 종업원급여&cr&cr① 확정급여제도 &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는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인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나이,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확정급여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으로 계상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하고 관련 퇴직연금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입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확정급여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그 후의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 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
② 단기종업원급여 &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연결실체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8) 법인세 &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경우에는 해당 법인세를 각각 기타포괄손익이나 해당 자본에서 직접 인식합니다. &cr&cr① 당기법인세 &cr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② 이연법인세 &cr연결실체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차이에대해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지 않으며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 해당 거래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되는 시점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연결실체가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 &cr
(19) 충당부채 및 우발부채 &cr&cr연결실체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연결실체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또한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기재하고 있습니다.&cr&cr(20) 리스&cr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일에 이 기준서의 최초 적용 누적효과를 인식하도록 소급 적용하였습니다. 따라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표시된 비교 정보는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하에서 적용한 회계정책의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2019년 1월 1일부터 적용한 회계정책
1-1)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계약 약정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계약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인 경우에 단기리스(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를 제외한 모든 리스 약정과 관련하여 사용권자산과 그에 대응되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리스이용자의 효익의 형태를 더 잘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라면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으로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리스부채는 리스개시일에 그날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를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최초 측정합니다. 만약 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경우에는 리스이용자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합니다.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되는 리스료는 다음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ㆍ고정리스료 (실질적인 고정리스료를 포함하고 받을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ㆍ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 처음에는 리스개시일의 지수나 요 율(이율)을 사용하여 측정함
ㆍ잔존가치보증에 따라 리스이용자가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ㆍ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 경우에 그 매수선택권의 행사가격
ㆍ리스기간이 리스이용자의 종료선택권 행사를 반영하는 경우에 그 리스를 종료하기 위하여 부담하는 금액
연결실체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부채와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한 이자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증액(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고, 지급한 리스료를 반영하여 장부금액을 감액하여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다음의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하고 관련된 사용권자산에 대해 상응하는 조정을 합니다.
ㆍ리스기간이 변경되거나, 매수선택권 행사에 대한 평가의 변경을 발생시키는 상황 의 변경이나 유의적인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 료를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ㆍ지수나 요율(이율)의 변경이나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 이 변동되어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는 수정된 리스료를 변 경되지 않은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다만 변동이자율의 변동으로 리 스료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는 그 이자율 변동을 반영하는 수정 할인율을 사용합니 다.
ㆍ리스 계약이 변경되고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 경우. 이러한 경우 리스부채 는 변경된 리스의 리스기간에 기초하여, 수정된 리스료를 리스변경 유효일 현재의 수정된 할인율로 할인하여 다시 측정합니다.
연결실체는 표시되는 기간 동안 이러한 조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사용권자산은 리스부채의 최초 측정금액과 리스개시일이나 그 전에 지급한 리스료(받은 리스 인센티브는 차감) 및 리스이용자가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구성됩니다. 사용권자산은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후속 측정합니다.
연결실체가 리스 조건에서 요구하는 대로 기초자산을 해체하고 제거하거나, 기초자산이 위치한 부지를 복구하거나, 기초자산 자체를 복구할 때 부담하는 원가의 추정치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합니다. 그러한 원가가 재고자산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원가가 사용권자산과 관련이 있는 경우 사용권자산 원가의 일부로 그 원가를 인식합니다.
리스기간 종료시점 이전에 리스이용자에게 기초자산의 소유권을 이전하는 경우나 사용권자산의 원가에 리스이용자가 매수선택권을 행사할 것임이 반영되는 경우에,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기초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시점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경우에는 리스이용자는 리스개시일부터 사용권자산의 내용연수 종료일과 리스기간 종료일 중 이른 날까지 사용권자산을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을 연결재무상태표에서 다른 자산과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 결정하 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6호를 적용하며, 식별된 손상차손에 대한 회계처리는 '유형자산'의 회계정책 (주석 2.(16) 참고)에 설명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변동리스료(다만 지수나 요율(이율)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리스료는 제외)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의 측정에 포함하지 않으며, 그러한 리스료는 변동리스료를 유발하는 사건 또는 조건이 생기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실무적 간편법으로 리스이용자는 비리스요소를 리스요소와 분리하지 않고, 각 리스요소와 이에 관련되는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회계처리하는 방법을 기초자산의 유형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연결실체는 이러한 실무적 간편법을 사용하지 않고있습니다. 하나의 리스요소와, 하나 이상의 추가 리스요소나 비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에서 리스이용자는 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과 비리스요소의 총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각 리스요소에 배분합니다.
1-2)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각 리스를 운용리스 또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며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계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사용권자산에 따라 전대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는 정액 기준이나 다른 체계적인 기준으로 운용리스의 리스료를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체계적인 기준이 기초자산의 사용으로 생기는 효익이 감소되는 형태를 더 잘 나타낸다면 연결실체는 그 기준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는 운용리스 체결과정에서 부담하는 리스개설직접원가를 기초자산의 장부금액에 더하고 리스료 수익과 같은 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 하에서 리스이용자로부터 받을 대가는 연결실체의 리스순투자 금액의 수취채권으로 인식합니다. 금융리스수익은 그 리스와 관련한 리스순투자 금액에 일정한 기간수익률을 반영할 수 있도록 회계기간에 배분합니다.
계약에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적용하여 계약대가를 각 구성요소에 배분합니다.
2) 2019년 1월 1일 이전에 적용한 회계정책
리스조건이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리스이용자에게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합니다. 이외의 모든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
2-1) 연결실체가 리스이용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리스기간개시일에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 연결재무상태표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고 있습니다.
리스료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이자비용과 리 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차입원가에 대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주석 2.(11) 참고)에 따라 당해 적격자산의 일부로 자본화되는 경우를 제외한 금융원가는 발생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료는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균등하게 배분된 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운용리스에서 발생한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 계약시 리스인센티브를 받은 경우 이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리스인센티브의 효익은 리스자산의 효익의 기간적 형태를 보다 잘 나타내는 다른 체계적인 인식기준이 없다면,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리스비용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2) 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연결실체는 금융리스의 경우, 금융리스의 리스순투자와 동일한 금액을 금융리스채권으로 인식하고, 금융리스순투자 미회수분에 대하여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이자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운용리스로부터 발생하는 리스료수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수익으로 인식하고, 운용리스의 협상 및 계약단계에서 발생한 리스개설직접원가는 리스자산의 장부금액에 가산한 후 정액기준으로 리스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1) 주당이익 &cr&cr기본주당이익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연결실체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cr&cr희석주당이익은 희석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연결실체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와 가중평균 잠재적 희석증권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잠재적 희석증권은 희석효과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희석주당이익의 계산에 반영됩니다.&cr
(22) 영업부문 &cr&cr영업부문은 연결실체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영업부문은 연결실체의 수익을 창출하고 비용을 발생(동일 기업 내의 다른구성단위와의 거래와 관련된 수익과 비용을 포함)시키는 사업활동을 영위하고, 최고영업의사결정자가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영업성과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는 기업의 구성단위를 의미합니다. &cr&cr
3. 중요한 회계적 추정 및 가정 &cr
주석 2에서 기술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cr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
아래 항목들은 차기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입니다.
(1) 금융자산의 손상&cr&cr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연결실체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주석 2.(5) 참조)&cr
(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cr
(3) 퇴직급여제도&cr&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 임금상승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4)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경영진의 판단에 의해영향을 받게 됩니다.&cr
(5) 리스
&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요구하고 있는 중요한 판단은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또는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에 대한 판단
- 매수선택권이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거의 확실한지에 대한 결정
-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리스약정의 분류
- 변동리스료가 실질적으로 고정되어 있는지에 대한 판단
- 계약에 여러 리스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판단&cr-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개별판매가격의 산정&cr
한편,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요구하고 있는 추정불확실성에 대한 주요 원천은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리스기간의 산정
- 리스료를 할인하는데 사용되는 적절한 할인율의 산정
-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에 대한 평가&cr&cr ※ 상기 사항 이외의 연결재무제표의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0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연결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37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3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7(당) 기 | 제 36(전) 기 | ||
|---|---|---|---|---|
| 자 산 | ||||
| Ⅰ. 유동자산 | 94,801,828,199 | 114,708,120,166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31,027,433,225 | 11,529,580,605 | ||
| 정부보조금 | - | (5,256) | ||
| 파생상품자산 | - | - |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25,387,546,371 | 39,919,896,891 | ||
| 재고자산 | 37,894,060,740 | 62,238,993,256 | ||
| 반환재고회수권 | 20,601,921 | 20,284,255 | ||
| 선급금 | 51,747,425 | 911,799,756 | ||
| 선급비용 | 112,713,457 | 87,570,659 | ||
| 당기법인세자산 | 307,725,060 | - | ||
| Ⅱ. 비유동자산 | 291,992,130,058 | 155,082,785,357 | ||
| 장기금융자산 | 74,298,493,376 | 53,552,380,013 | ||
| 기타비유동채권 | 3,115,376,678 | 1,912,157,900 | ||
| 종속기업투자자산 | 62,176,900,218 | 60,644,828,698 | ||
| 공동기업투자자산 | 1,725,590,181 | 3,765,817,621 | ||
| 관계기업투자자산 | 91,775,003,870 | 7,449,246,850 | ||
| 유형자산 | 53,299,460,991 | 19,024,816,722 | ||
| 사용권자산 | 269,725,863 | - | ||
| 투자부동산 | 2,807,634,332 | 6,912,951,094 | ||
| 무형자산 | 1,723,944,549 | 1,820,586,459 | ||
| 기타비유동자산 | 800,000,000 | - | ||
| 자 산 총 계 | 386,793,958,257 | 269,790,905,523 | ||
| 부 채 | ||||
| Ⅰ. 유동부채 | 121,731,039,657 | 120,357,923,865 | ||
| 매입채무 | 5,607,390,032 | 7,983,510,338 | ||
| 기타유동금융부채 | 2,130,664,546 | 10,281,721,551 | ||
| 파생상품부채 | 456,038,021 | 4,480,375 | ||
| 환불부채 | 30,452,830 | 30,987,975 | ||
| 예수금 | 105,073,791 | 97,077,219 | ||
| 선수금 | 7,698,122,205 | 9,227,735,338 | ||
| 단기차입금 | 67,428,066,466 | 9,497,199,403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 | 16,000,000,000 | ||
| 전환사채 | 38,040,762,671 | 65,171,818,663 | ||
| 리스부채 | 234,469,095 | - | ||
| 당기법인세부채 | - | 2,063,393,003 | ||
| Ⅱ. 비유동부채 | 4,692,420,655 | 3,108,813,840 | ||
| 장기차입금 | 2,000,000,000 | - | ||
|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38,601,108 | 96,371,673 | ||
| 리스부채 | 60,144,434 | - | ||
| 확정급여부채 | 1,498,729,524 | 1,025,965,630 | ||
| 이연법인세부채 | 994,945,589 | 1,986,476,537 | ||
| 부 채 총 계 | 126,423,460,312 | 123,466,737,705 | ||
| 자 본 | ||||
| Ⅰ. 자본금 | 40,696,006,000 | 27,063,447,500 | ||
| Ⅱ. 주식발행초과금 | 202,090,166,828 | 95,810,447,440 | ||
| Ⅲ. 이익잉여금 | 7,239,236,323 | 12,691,875,553 | ||
| Ⅳ. 기타자본항목 | 10,345,088,794 | 10,758,397,325 | ||
| 자 본 총 계 | 260,370,497,945 | 146,324,167,818 | ||
| 부채와 자본 총계 | 386,793,958,257 | 269,790,905,523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3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7(당) 기 | 제 36(전) 기 | ||
|---|---|---|---|---|
| I. 매출 | 86,288,025,533 | 67,562,182,880 | ||
| II. 매출원가 | 56,704,665,371 | 43,602,909,522 | ||
| III. 매출총이익 | 29,583,360,162 | 23,959,273,358 | ||
| IV. 판매비와관리비 | 25,565,894,214 | 21,665,368,635 | ||
| V. 영업이익 | 4,017,465,948 | 2,293,904,723 | ||
| VI. 금융수익 | 7,861,751,289 | 10,620,280,378 | ||
| VII. 금융비용 | 10,607,982,505 | 10,763,036,438 | ||
| VIII. 기타수익 | 5,326,723,253 | 688,756,985 | ||
| IX. 기타비용 | 11,960,819,029 | 5,519,437,652 | ||
| 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362,861,044) | (2,679,532,004) | ||
| XI. 법인세비용(수익) | (114,398,644) | 703,571,941 | ||
| XII. 당기순이익(손실) | (5,248,462,400) | (3,383,103,945) | ||
| XIII. 기타포괄손익 | ||||
|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3,433,661,462 | (6,431,716,029)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170,544,828) | (46,567,969)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평가손익 | 6,564,000,000 | (6,480,150,000)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상품처분손익 | (2,959,793,710) | 95,001,940 | ||
| XIV. 당기총포괄이익(손실) | (1,814,800,938) | (9,814,819,974) | ||
| XV. 주당이익(손실) | ||||
| 기본주당이익(손실) | (77) | (72) | ||
| 희석주당이익(손실) | (77) | (72) |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 제 3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자 본 금 | 주식발행초과금 | 이익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총 계 |
|---|---|---|---|---|---|
| 2018.01.01(전기초) | 15,782,940,500 | 25,053,924,935 | 18,221,318,919 | 5,936,756,286 | 64,994,940,640 |
|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 (45,000,002) | 45,000,002 | - |
| 2018.01.01(전기초)-조정금액 | 15,782,940,500 | 25,053,924,935 | 18,176,318,917 | 5,981,756,288 | 64,994,940,640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3,383,103,945) | - | (3,383,103,945)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46,567,969) | - | (46,567,969)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6,480,150,000) | (6,480,150,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금융자산처분손익 | 95,001,940 | 95,001,940 |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6,995,875,000 | 52,702,276,800 | - | - | 59,698,151,800 |
| 전환사채의 전환 | 3,751,913,500 | 18,062,798,745 | - | (2,507,973,905) | 19,306,738,340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 5,517,875,312 | 5,517,875,312 |
| 자기주식 | - | - | - | 7,564,269,072 | 7,564,269,072 |
| 주식보상비용 | - | - | - | 587,618,618 | 587,618,618 |
| 연차배당 | 532,718,500 | (8,553,040) | (2,054,771,450) | - | (1,530,605,990) |
| 2018.12.31(전기말) | 27,063,447,500 | 95,810,447,440 | 12,691,875,553 | 10,758,397,325 | 146,324,167,818 |
| 2019.01.01(당기초) | 27,063,447,500 | 95,810,447,440 | 12,691,875,553 | 10,758,397,325 | 146,324,167,818 |
| 회계정책변경효과 | - | - | (33,632,002) | - | (33,632,002) |
| 2019.01.01(당기초)-조정금액 | 27,063,447,500 | 95,810,447,440 | 12,658,243,551 | 10,758,397,325 | 146,290,535,816 |
| 총포괄손익: | |||||
| 당기순이익 | - | - | (5,248,462,400) | - | (5,248,462,400)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170,544,828) | - | (170,544,828)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금융자산평가손익 | - | - | - | 6,564,000,000 | 6,564,000,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cr 금융자산처분손익 | - | - | - | (2,959,793,710) | (2,959,793,710) |
| 자본에 직접 반영된 주주와의 거래: | |||||
| 유상증자 | 6,441,148,000 | 59,352,031,930 | - | - | 65,793,179,930 |
| 전환사채의 전환 | 6,967,930,000 | 45,383,779,359 | - | (5,057,851,754) | 47,293,857,605 |
| 전환사채의 발행 | - | - | - | 1,446,923,825 | 1,446,923,825 |
| 주식보상비용 | 223,480,500 | 1,543,908,099 | - | (406,586,892) | 1,360,801,707 |
| 2019.12.31(당기말) | 40,696,006,000 | 202,090,166,828 | 7,239,236,323 | 10,345,088,794 | 260,370,497,945 |
&cr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 3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7 기 | 제 36 기 | ||
|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 6,344,678 | 5,008,983,908 | ||
| 전기이월이익잉여금 | 5,458,983,908 | 8,483,655,824 | ||
| 회계정책변경누적효과 등 | (33,632,002) | (45,000,002) | ||
| 자기주식 소각 | (170,544,828) | (46,567,969) | ||
| 당기순이익 | (5,248,462,400) | (3,383,103,945) | ||
| Ⅱ. 임의적립금 등의 이입액 | 250,000,000 | 450,000,000 | ||
| 연구인력개발준비금 | 250,000,000 | 450,000,000 | ||
| III. 합계 | 256,344,678 | 5,458,983,908 | ||
| IV. 이익잉여금처분액 | - | - | ||
| V.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 256,344,678 | 5,458,983,908 |
※ 당기의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cr (전기 처분확정일: 2019년 3월 29일).&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제37기 (2019년도) | 제36기 (2018년도) |
| 주당배당금 | - | - |
| 시가배당율 | - | - |
| 액면배당율 | - | - |
| 배당성향 | - | - |
| 연간배당총액(원) | - | - |
&cr-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 3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제 3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37 기 | 제 36 기 | ||
|---|---|---|---|---|
| I. 영업활동현금흐름 | 24,403,266,930 | (23,611,905,272) | ||
| 당기순이익(손실) | (5,248,462,400) | (3,383,103,945) | ||
| 현금유출입이 없는 수익ㆍ비용의 조정 | 10,023,959,328 | 11,466,537,842 | ||
|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ㆍ부채의 변동 | 24,271,705,240 | (30,469,021,143) | ||
| 이자수취 | 846,716,542 | 594,897,822 | ||
| 이자지급 | (2,579,464,922) | (1,045,755,801) | ||
| 배당금수취 | - | 433,372,231 | ||
| 법인세납부 | (2,911,186,858) | (1,208,832,278) | ||
| II. 투자활동현금흐름 | (110,245,959,305) | (76,486,357,994) | ||
| 단기대여금의 순감소 | 291,744,732 | (2,780,361,280) | ||
| 장기대여금의 감소 | - | 10,000,000 | ||
| 장기금융자산의 처분 | 19,147,815,844 | 985,309,531 | ||
| 유형자산의 처분 | 346,396,425 | 23,550,000 | ||
| 무형자산의 처분 | - | 2,800,750 | ||
| 정부보조금의 수취 | 17,809,850 | 130,629,579 | ||
| 보증금의 감소 | 507,987,900 | 66,000,000 | ||
| 종속기업투자자산의 처분 | 2,895,489,246 | 50,000 | ||
| 공동기업투자자산의 처분 | 3,425,927,772 | - | ||
| 관계기업투자자산의 처분 | 27,791,070,801 | - | ||
| 장기대여금의 증가 | (646,700,000) | (15,000,000) | ||
| 장기금융자산의 취득 | (53,087,054,935) | (44,560,526,930) | ||
| 보증금의 증가 | (1,128,916,678) | (557,810,000) | ||
| 종속기업투자자산의 취득 | (3,073,007,000) | (16,745,350,000) | ||
| 관계기업투자자산의 취득 | (74,380,634,890) | (7,449,246,850) | ||
| 유형자산의 취득 | (31,347,104,197) | (1,255,143,766) | ||
| 투자부동산의 취득 | (195,285,800) | (3,032,573,191) | ||
| 무형자산의 취득 | (11,498,375) | (1,308,685,837) | ||
| 기타투자자산의 취득 | (800,000,000) | |||
| III. 재무활동현금흐름 | 105,349,355,853 | 105,218,735,327 | ||
| 단기차입금의 순증가 | 57,930,867,063 | 6,800,466,288 | ||
| 장기미지급금의 증가 | 70,115,682 | - | ||
| 전환사채의 발행 | 23,000,000,000 | 70,0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증가 | 100,000,000 | 30,000,000 | ||
| 유상증자 | 43,569,183,732 | 22,000,035,000 | ||
| 자기주식의 처분 | - | 9,056,797,552 | ||
| 유동성장기차입금의 상환 | (14,000,000,000) | - | ||
| 전환사채의 조기상환 | (4,550,000,000) | - | ||
| 파생상품부채의 상환 | (4,596,221) | - | ||
| 장기차입금의 상환 | - | (900,000,000) | ||
| 임대보증금의 감소 | (130,000,000) | (3,000,000) | ||
| 자기주식의 취득 | - | (56,739,870) | ||
| 리스부채의 감소 | (485,679,171) | - | ||
| 신주발행비 지급 | (150,535,232) | (186,770,693) | ||
| 배당금의 지급 | - | (1,522,052,950)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 | 19,506,663,478 | 5,120,472,061 | ||
|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효과 | (8,805,602) | (5,109,048) | ||
| V.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1,529,575,349 | 6,414,212,336 | ||
| VI.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1,027,433,225 | 11,529,575,349 |
&cr-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cr
1. 회사의 개요 &cr&cr주식회사 필룩스(이하 "당사")는 1984년 2월에 설립되어 전자부품, 전자 등 기계, 전자응용기계 기구류의 제작 및 판매와 조명장치 제조생산, 온라인 정보 제공업, 부동산매매업, 부동산 분양 및 분양대행업, 유통판매업 및 기타 관련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본사 및 제조시설을 두고 있으며, 서울시 중계동 및 논현동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 다. 또한 국내에 11개사, 중국에 9개사, 미국에 4개사, 인도네시아, 일본, 태국에 각각 1개사 의 합작 및 현지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1997년 9월 30일 주식을 한국증권업협회에등록하였으며, 2001년 12월 26일 한국거래소로 이전 상장하였습니다. &cr
당기말 현재 당사의 주요 주주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주명 | 주식수 | 지분율 |
| 삼본전자(주) (*) | 15,882,296 | 19.6% |
| DGB자산운용 | 4,385,927 | 5.4% |
| 기타 | 60,823,789 | 75.0% |
| 합 계 | 81,092,012 | 100.0% |
(*) 당기 중 당사의 최대주주가 되었습니다(주석34 참조).&cr &cr당사의 당기 재무제표는 2020년 2월 25일에 이사회에서 승인되었습니다.&cr
&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인 회계정책 &cr&cr (1) 재무제표 작성기준&cr&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 별도재무제표는 지배기업 또는 피투자자에 대하여 공동지배력이나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자가 투자자산을 원가법 또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른 방법,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서 규정하는 지분법 중어느 하나를 적용하여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cr&cr 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 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cr
1) 당사는 2019년 1월 1일로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다음의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를 신규로 적용하였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제정)&cr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당기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로 적용하였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최초적용 누적효과를 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서 조정하고 비교표시되는 재무제표는 재작성하지 않는 방법(수정소급법)을 선택하였습니다.&cr
당사는 계약의 약정시점에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하며 최초 적용일에도 이 기준서에 따라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식별합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적용일 이전 계약에 대해서는 최초 적용일에 계약이 리스인지 등에 대해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이용자는 기초자산을 사용할 권리를 나타내는 사용권자산과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해야 합니다. 다만 당사는 단기리스와 소액 기초자산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의 인식, 측정 및 표시규정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규정을 선택하였습니다.
변경된 리스의 정의는 주로 통제모형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동 기준서는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 기간 이전하게 하는지 여부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판단합니다.
(가) 리스이용자의 회계처리
① 제1017호에서 운용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동 기준서의 적용으로 인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재무상태표에 계상되지 않았던 운용리스의 회계처리가 변경되며 동 기준서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합니다.
- 최초인식시점에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 측정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
- 사용권자산의 감가상각비와 리스부채의 이자비용을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
② 제1017호에서 금융리스로 회계처리 되었던 계약
금융리스에서의 자산과 관련하여 동 기준서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의 주된 차이는 리스이용자가 리스제공자에게 제공하는 잔존가치보증의 측정에서 발생합니다. 동 기준서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 요구되었던 최대보증액이 아니라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리스부채의 측정치에 포함하여 인식합니다.
(나) 리스제공자의 회계처리
리스제공자는 계속적으로 리스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두 유형의 리스를 다르게 회계처리합니다.&cr
동 기준서에 따르면 중간리스제공자는 상위리스와 전대리스를 두 개의 별도 계약으로 회계처리하며, 전대리스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리스자산에 따라 금융리스 또는 운용리스로 분류합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서는 기초자산에 따라 분류).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개정)
동 개정사항은 중도상환특성이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할 때 옵션을 행사하는 당사자가 조기상환의 원인과 관계없이 합리적인 보상을 지급하거나 수취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달리 표현하면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로만 구성된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개정)
동 개정사항은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손상규정 포함)를 적용하여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합니다. 또한 장기투자지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할 때,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른 장부금액 조정사항(즉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에 따라 피투자기업의 손실을 배분하거나 손상평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장기투자지분 장부금액의 조정)은 고려하지 않아야 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동 개정사항은 분배가능한 이익을 창출하는 거래를 최초에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동 개정사항은 관련된 자산이 의도된 용도로 사용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른 이후에도 특정 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그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의 일부가 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동 개정사항은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보유하게 되었을 때,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재측정 대상 이전보유지분은 공동영업과 관련하여 인식되지 않은 자산, 부채 및 영업권을 포함해야 합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동 개정사항은 사업을 구성하는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은 보유하고 있지 않던 당사자가 해당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보유하게 되는 경우 기업이 보유한 공동영업에 대한 이전보유지분을 재측정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사항들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개정)
동 개정사항은 보고기간 중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일어났을 때의 회계처리에 대해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 중 확정급여제도의 정산, 축소, 청산이 발생한 경우, 사외적립자산의 현재 공정가치와 현재의 보험수리적 가정을 적용하여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전후의 제도와 사외적립자산에서 제공된 급여를 반영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합니다.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 후 잔여 연차 보고기간 동안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재측정한 순확정급여부채(자산) 금액과 이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된 사외적립자산 금액 및 보험수리적 가정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
개정사항은 제도의 개정, 축소, 청산이 발생하여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와의 관계를 명확히 하였습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정산손익을 인식할 때 자산인식상한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이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과거근무원가와 자산손인 익식 후, 제도의 개정,축소, 청산 후의 자산인식상한효과를결정하고 그 변동을 기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동 개정사항은 동 기준서에 대한 이번 개정사항이 최초로 적용되는 회계연도 및 그 이후에 발생하는 제도의 개정, 축소 및 정산에만 전진적으로 적용됩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6)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개정)
동 개정사항은 '원가 기준 투입법 적용 계약의 추가 공시'와 관련하여 문단 한129.1에서 언급하는 '계약'의 의미를 '개별 계약'으로 개정함으로써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5호를 적용하더라도 공시범위가 축소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는 계약의 유형을 구분하지 않으므로, 종전의 수익 기준서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11호 문단 한45.1의 적용대상에 해당하지 않았던 용역계약도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문단 한129.1의 적용대상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종전의 수익 기준서에 비해 문단 한129.1에 따른 공시대상 계약의범위가 넓어질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이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7)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제정)
동 해석서는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는지를 규정하고 있으며, 다음의 사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① 기업은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 각각을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② 기업은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판단하여 다음과 같이 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산정합니다.
- 수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여 산정합니다.
동 해석서가 당사의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단위: 천원) | ||
| 2019.1.1 | |||
| 변경전 | 조정 | 변경후 | |
| 유동자산 | |||
| 사용권자산 | - | 712,274 | 712,274 |
| 유동부채 | |||
| 리스부채 | - | 479,194 | 479,194 |
| 비유동부채 | |||
| 리스부채 | - | 276,198 | 276,198 |
| 이연법인세부채 | 1,986,477 | (9,486) | 1,976,991 |
| 자본 | |||
| 이익잉여금 | 12,691,876 | (33,632) | 12,658,244 |
&cr 한편, 당사가 최초적용일(2019년 1월 1일) 현재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부채에 적용한 증분차입이자율 은 3.2% ~ 4.4% 이며 , 20 18년 12월 31일 현재 유효한 운용리스약정의 나머지 리스료에 대해 최초 적용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할인한 금액과 최초 적용일에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리스부채와의 차이는 단기리스 및 소액자산리스로 인한 것입니다.&cr
2)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없습니다.
(2) 외화환산 &cr &cr①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에 대해 당사의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인 대한민국의 통화(KRW)로 표시됩니다. &cr&cr② 외화거래와 기말잔액의 환산 &cr화폐성 외화자산 및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의 기능통화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위한 항목에서 발생하는 환산차이는 해당 순투자의 처분시점까지 자본에 직접 반영하고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관련 법인세효과 역시 동일하게 자본항목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한편,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최초 거래 발생일의 환율을,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외화표시 비화폐성 항목은 공정가치 측정일의 환율을 적용하여인식하고 있습니다. 비화폐성 항목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해당 항목의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인식항목과 동일하게 기타포괄손익 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해외사업장의 환산&cr&cr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환율을, 손익계산서 항목은 당해연도 평균환율을 적용하여 원화로 환산하며, 이러한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의 별도 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자본에 인식된 외환차이의 누계액은 해외사업장의 처분시점에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의 취득으로 발생하는 영업권과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공정가치조정액은 해외사업장의 자산ㆍ부채로 보아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4) 수익인식 &cr&cr1) 수행의무의 식별&cr당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cr
2)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당사는 당사가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기업이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이는 경우와 당사가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당사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의무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는 경우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아파트 등의 분양매출의 경우, 당사가 계약 개시시점에 고객이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권리가 만료되는 때까지 수행을완료한 부분에 대한 보상받을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면, 계약 전기간에 지급청구권을 보유한 것으로 보아 진행기준에 의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으며, 지급청구권이 없는 경우에는 인도기준으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투입법을 이용한 진행률 측정&cr당사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수행 정도를 나타내지 못하는 투입물의 영향은 제외 후, 투입법을 이용하여 진행률로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행의무의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없으나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한다면, 산출물을 합리적으로 측정할 수 있을 때까지 발생원가 범위에서만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한편, 계약 개시 시점에 재화가 구별되지 않고, 고객이 재화와 관련된 용역을 제공받기 전에 그 재화를 유의적으로 통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되는 재화의 원가가 수행의무를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예상되는 총 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인데다, 기업이 제 3자에게서 재화를 조달받고 그 재화의 설계와 생산에 유의적으로 관여하지 않는다고 예상한다면, 수행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사용한 재화의 원가와 동일한 금액을 수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미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한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초과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사가 수행되기 전에 수취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선수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cr&cr기타의 수익에 대해서는 수익가득과정이 완료되고 수익금액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으며 경제적 효익의 유입가능성이 높을 때 인식하고 있습니다.&cr
4) 변동대가&cr당사는 받을 권리를 갖게 될 대가와 관련하여 기댓값 또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금액을 기준으로 변동 대가를 추정하고, 이미 인식한 누적 수익금액 중 유의적인 부분을 되돌리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금액까지만 변동대가를 거래가격에 포함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5) 계약체결증분원가&cr계약체결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당사는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계약체결증분원가를발생항목별로 검토하여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향후 계약이행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6) 계약이행원가&cr당사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가 다른 기업회계기준서의 적용범위(예:기업회계기준서 제1002호 '재고자산', 제1016호 '유형자산', 제1038호 '무형자산')에포함되지 않는다면, 그 원가는 다음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만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된다.
-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인다.
- 원가는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cr
(5) 금융상품
금융상품은 거래당사자 어느 한쪽에게는 금융자산이 생기게 하고 거래상대방에게 금융부채나 지분상품이 생기게 하는 모든 계약입니다.
1) 금융자산
(가) 최초 인식과 측정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시점에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그리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됩니다.
최초 인식 시점에 금융자산의 분류는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특성과 금융자산을 관리하기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에 따라 달라집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당사는 금융자산을 최초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의 경우가 아니라면 거래원가를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가 포함되지 않거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지 않은 매출채권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결정된 거래원가로 측정합니다.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이 원리금만으로 구성(SPPI)되어야 합니다. 이 평가는 SPPI 테스트라고 하며, 개별 상품 수준에서 수행됩니다.
금융자산의 관리를 위한 당사의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을 발생시키기 위해 금융자산을관리하는 방법과 관련됩니다. 사업모형은 현금흐름의 원천이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인지, 매도인지 또는 둘 다 인지를 결정합니다. &cr
(나) 후속측정
①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채무상품)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하여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cr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상용하여 측정되며, 손상을인식합니다. 자산의 제거, 변경 또는 손상에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은 당기손익으로인식됩니다.
②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분류되는 채무상품
다음의 조건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은 후속적으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
- 금융자산의 계약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
&cr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에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그리고 손상 또는 환입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과 동일한 방법으로 계산되어 당기손익으로 인식됩니다.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됩니다. 금융자산의제거 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공정가치 누적 변동분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됩니다.
③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지분상품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항목으로 지정하는 취소 불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지분상품이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사업결합에서 취득자가 인식하는 조건부 대가인 경우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의 지정은 허용되지 아니합니다. 이러한 선택은 금융상품별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순환되지 않습니다. 배당은 당사가 금융자산의 원가 중 일부를 회수하여 이익을 얻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받을 권리가 확정되었을 때 손익계산서에 기타수익으로 인식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은 손상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④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상기에서 설명한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지 않는 모든 금융상품은 모든 파생 금융자산을 포함하여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매 보고기간말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 변동에 따른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당사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채무상품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지정은 취소할 수 없습니다.
(다) 금융자산의 제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을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다른 기업에게 이전할 때에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도 않고 보유하지도 않으며, 양도한 금융자산을 계속하여 통제하고 있다면, 당사는당해 금융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만약 양도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당사는 당해 금융자산을 계속 인식하고 수취한 대가는 담보 차입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을 제거하는 경우, 당해 자산의 장부금액과 수취하거나 수취할 대가의 합계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를 제거하는 경우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반면에 최초 인식시점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항목으로 지정한 지분상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 인식한 손익누계액을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않으나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합니다.
(라) 금융자산의 손상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한 투자, 리스채권, 매출채권 및 계약자산과 금융보증계약에 대한 기대신용손실을 손실충당금으로 인식합니다. 기대신용손실은 계약상 수취하기로 한 현금흐름과 당사가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현금흐름의 차이를 최초의 유효이자율로 할인하여 추정합니다. 예상되는 현금흐름은 보유한 담보를 처분하거나 계약의 필수조건인 그 밖의 신용보강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포함합니다.
2)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대출과 차입, 미지급금 또는 효과적인 위험회피 수단으로 지정된 파생상품으로 적절하게 분류됩니다. 모든 금융부채는 최초에 공정가치로 인식되고, 대여금, 차입금 및 미지급금의 경우에는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합니다.&cr
모든 금융부채는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그러나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 관여 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와 발행한 금융보증계약은 아래에 기술하고 있는 특정한 회계정책에 따라 측정됩니다.
(가)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금융부채가 단기간 내에 재매입되는 경우에는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이 범주는 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 정의된 위험회피관계에 있는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은 파생상품을 포함합니다. 또한 분리된 내재파생상품은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지정되지 않았다면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위험회피관계로 지정된 부분을 제외한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 항목으로 지정하는 경우에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 변동금액은 부채의 신용위험 변동효과를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것이 당기손익에 회계불일치를 일으키거나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면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cr부채의 나머지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금융부채의 신용위험으로 인한 공정가치 변동은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으며, 대신 금융부채가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대체됩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항목으로 지정된 금융보증계약에서 발생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나) 상각후원가측정금융부채
금융부채는 사업결합에서 취득자의 조건부대가이거나 단기매매항목이거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할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됩니다.&cr
유효이자율법은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를 계산하고 관련 기간에 걸쳐 이자비용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이나 (적절하다면) 더 짧은 기간에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수수료와 포인트(유효이자율의 주요 구성요소임), 거래원가 및 기타 할증액 또는 할인액을 포함하여 예상되는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입니다.
(다) 금융보증부채
금융보증계약은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기일에 특정 채무자가 지급하지 못하여 보유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발행자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계약입니다.&cr
금융보증부채는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며, 당기손익인식항목으로 지정되거나 자산의 양도로 인해 발생한 것이 아니라면 다음 중 큰 금액으로 후속측정하여야 합니다.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
- 최초 인식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라) 금융부채의 제거
금융부채는 지급 의무의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 제거됩니다. 기존 금융부채가 대여자는 동일하지만 조건이 실질적으로 다른 금융부채에 의해 교환되거나, 기존 부채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에, 이러한 교환이나 변경은 최초의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부채를 인식하게 합니다. 각 장부금액의 차이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3) 금융상품의 상계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상계 권리를 현재 가지고 있거나,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의도가 있는 경우에 재무상태표에서 상계하여 순액으로 표시됩니다.
(6) 공정가치 측정&cr공정가치는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입니다. 공정가치측정은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거래가 다음 중 어느 하나의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 &cr- 자산이나 부채의 주된 시장이 없는 경우에는 가장 유리한 시장 &cr&cr당사는 주된(또는 가장 유리한) 시장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산이나 부채의 공정가치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으로 최선의 행동을 한다는 가정하에 시장참여자가 자산이나 부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사용하는 가정에 근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비금융자산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에는 시장참여자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하기 위하여 그 자산을 최고 최선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최고 최선으로 사용할 다른 시장참여자에게 그 자산을 매도하는 시장참여자의 능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cr(7) 재고자산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이르게 하는데 발생한 기타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으며, 당사가 적용하고 있는 재고자산 분류별 단위원가 결정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구 분 | 단위원가 결정방법 |
| 제품 및 상품 | 총평균법 |
| 원재료, 재공품, 포장물 | 총평균법 |
| 미착품 | 개별법 |
&cr당사는 주기적으로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의 중요한 변동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는 미래의 제품수요 등을 검토하여 과잉, 진부화 및 시장가치 하락 등이 발생한 경우 재고자산평가충당금을 계상하고 있으며, 재고자산평가손실을 매출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한편, 저가법의 적용에 따른 평가손실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어 새로운 시가가 장부가액보다 상승한 경우에는 최초의 장부가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손실을 환입하고 있으며, 이러한 재고평가손실의 환입은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매출원가로 인식하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고자산의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cr
(8)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자산&cr&cr당사의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및 공동기업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 당사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을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에 따른 원가법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의 배당금은 배당을 받을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9) 투자부동산&cr&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투자부동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후속지출에 의해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투자부동산은 자산의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 추정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40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투자부동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을 통하여 더 이상 미래경제적효익을 얻을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재무제표에서 제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순처분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는 제거시점의 당기손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cr&cr또한, 해당 자산의 사용목적이 변경된 경우에 한하여 투자부동산에서 다른 계정으로 대체하거나 다른 계정에서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대체 전 장부금액을 승계합니다.&cr
(10) 유형자산&cr&cr유형자산(토지 제외)은 원가로 측정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당해 자산의 매입 또는 건설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발생한 지출로서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다만,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101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최초채택"를 적용하여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전환일 현재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그 시점의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cr&cr한편, 토지는 재평가 모형을 적용하였으며 토지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재평가잉여금의 과목으로 자본에가산하며, 토지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감소된 경우에 그 감소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습니다.&cr&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한하여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모든 수선 및 유지비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유형자산 중 토지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이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에 제시된개별 자산별로 추정된 경제적 내용연수 동안 정액법으로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추정내용연수 |
| 건물 | 30 ~ 40년 |
| 구축물 | 5 ~ 40년 |
| 기계장치 | 5 ~ 10년 |
| 차량운반구 | 5년 |
| 공구와기구 | 5년 |
| 비품 | 5년 |
&cr유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유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11) 무형자산&cr
1)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cr내용연수가 유한한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하며, 추정내용연수에 걸쳐 정액법으로 상각비를 계상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 및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은 취득원가에서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인식합니다.&cr
2)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 - 연구 및 개발원가&cr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3)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무형자산&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고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4) 무형자산의 제거&cr무형자산을 처분하거나 사용이나 처분을 통한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해당 무형자산의 장부금액을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제거로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무형자산이 제거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2) 정부보조금 &cr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3)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의 손상
영업권을 제외한 유ㆍ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매 보고기간말마다 검토하고 있으며,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 경우에는 손상차손금액을 결정하기 위하여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개별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
공동자산은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개별 현금창출단위에 배분하며, 개별 현금창출단위로 배분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합리적이고 일관된 배분기준에 따라 배분될 수 있는 최소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와 관계없이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개별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며,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고 감소된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과거기간에 인식한 손상차손을 환입하는 경우 개별자산(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은 수정된 회수가능액과 과거기간에 손상차손을 인식하지 않았다면 현재 기록되어 있을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해당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4) 비금융자산의 손상 &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cr
(15) 차입원가 &cr
당사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제조와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를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를 때까지 당해 자산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습니다. 적격자산이란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될 수 있는 상태가 될때까지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자산을 말합니다.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차입한 당해 차입금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운용 투자수익은 자본화가능차입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한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16) 종업원급여&cr&cr① 확정급여제도 &cr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는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인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나이,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확정급여부채는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으로 계상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됩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하고 관련 퇴직연금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입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산출된 순액이 자산일 경우,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 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를 가산한 금액을 한도로 확정급여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 손익은 발생한 기간에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있으며 그 후의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cr과거근무원가는 다음 중 이른 날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제도의 개정이나 축소가 발생할 때 &cr- 관련되는 구조조정원가나 해고급여를 인식할 때 &cr
② 단기종업원급여 &cr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단기종업원급여는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근무용역이 제공된 때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기종업원급여는 할인하지 않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종업원이 과거 근무용역의 결과 당사가 지급해야 할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고,그 채무금액을 신뢰성있게 추정할 있다면 이익분배금 및 상여금으로 지급이 예상되는 금액을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17) 법인세 &cr&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는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경우에는 해당 법인세를 각각 기타포괄손익이나 해당 자본에서 직접 인식합니다. &cr&cr① 당기법인세 &cr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② 이연법인세 &cr당사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차이에대해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산할 일시적차이가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경우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지 않으며 자산 또는 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경우 해당 거래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를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 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되는 시점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합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은 차감할 일시적차이, 미사용 세액공제와 세무상결손금이 사용될 수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당사가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내에서 다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는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고,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가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이 있거나,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 상계합니다.&cr
(18) 충당부채 및 우발부채&cr&cr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당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와 관련하여 포괄손익계산서에 인식되는 비용은 제3자의 변제와 관련하여 인식한 금액과 상계하여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또한 과거사건은 발생하였으나 불확실한 미래사건의 발생여부에 의해서 존재여부가 확인되는 잠재적인 의무가 있는 경우 또는 과거사건이나 거래의 결과 현재 의무가 존재하나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당해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는 경우 우발부채로 주석기재하고 있습니다.&cr
(19) 주당이익 &cr&cr기본주당이익은 주주에게 귀속되는 포괄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당사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cr&cr희석주당이익은 희석당기순이익을 보고기간 동안의 당사의 가중평균 유통보통주식수와 가중평균 잠재적 희석증권주식수로 나누어 산정한 것입니다. 잠재적 희석증권은 희석효과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희석주당이익의 계산에 반영됩니다.&cr
(20) 영업부문 &cr&cr영업부문은 당사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영업부문은 당사의 수익을 창출하고 비용을 발생(동일 기업 내의 다른 구성단위와의 거래와 관련된 수익과 비용을 포함)시키는 사업활동을 영위하고, 최고영업의사결정자가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고 영업성과를 정기적으로 검토하는 기업의 구성단위를 의미합니다. &cr
(21) 배당&cr&cr당사의 주주들에 대한 배당은 주주들이 배당을 승인한 시기에 당사의 재무상태표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 중요한 회계적 추정 및 가정 &cr
주석 2에서 기술된 당사의 회계정책을 적용함에 있어서, 경영진은 다른 자료로부터 쉽게 식별할 수 없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판단,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추정치들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추정과 기초적인 가정은 계속하여 검토됩니다. 회계추정에 대한 수정은 그러한 수정이 오직 당해 기간에만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에 인식되며, 당기와 미래 기간 모두 영향을 미칠 경우 수정이 이루어진 기간과 미래 기간에 인식됩니다.&cr
아래 항목들은 차기 회계연도내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중요한 수정사항을 야기할 수 있는 중요한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의 미래에 관한 주요 가정 및 기타 추정 불확실성의 주요 원천입니다.
(1) 금융자산의 손상&cr&cr금융자산의 손실충당금은 부도위험 및 기대손실률 등에 대한 가정에 기초하여 측정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가정의 설정 및 손상모델에 사용되는 투입변수의 선정에 있어서 당사의 과거 경험, 현재 시장 상황, 재무보고일 기준의 미래전망정보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주석 2.(5) 참조)&cr
(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당사는 매 보고기간 종료일에 모든 비금융자산에 대하여 손상징후의 존재여부를 평가합니다. 비한정내용연수의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매년 또는 손상징후가 있는 경우에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기타 비금융자산에 대해서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것이라는 징후가 있을 때 손상검사를 수행합니다. 사용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경영자는 해당 자산이나 현금창출단위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기대현금흐름을 추정하고 동 미래기대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한 적절한 할인율을 선택하여야 합니다.&cr
(3) 퇴직급여제도&cr&cr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종료일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기대 임금상승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퇴직급여제도는 장기간이라는 성격으로 인하여 이러한 추정에 중요한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4)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경영진의 판단에 의해영향을 받게 됩니다.&cr&cr(5) 리스
&cr1)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요구하고 있는 중요한 판단은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계약 자체가 리스인지(또는 계약이 리스를 포함하는지)에 대한 판단
- 매수선택권이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거의 확실한지에 대한 결정
- (당사가 리스제공자인 경우) 리스약정의 분류
- 변동리스료가 실질적으로 고정되어 있는지에 대한 판단
- 계약에 여러 리스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판단
-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개별판매가격의 산정
한편,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요구하고 있는 추정불확실성에 대한 주요 원천은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리스기간의 산정
- 리스료를 할인하는데 사용되는 적절한 할인율의 산정
-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에 대한 평가
2)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 요구하고 있는 추정불확실성에 대한 주요 원천은 다음의 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리스기간의 산정
- 리스료를 할인하는데 사용되는 적절한 할인율의 산정
- 사용권자산이 손상되었는지에 대한 평가&cr
※ 상기 사항 이외의 재무제표의 상세한 주석사항은 2020년 3월 19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 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6(3)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2,000백만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3)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661백만원 |
| 최고한도액 | 2,00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감사의 수 | 2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150백만원 |
(전 기)
| 감사의 수 | 2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 |
| 최고한도액 | 150백만원 |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1. 주주총회 개최(예정)일 : 2020년 3월 27일&cr
2. 주주총회 집중(예상)일 개최 사유 : &cr- 당사는 주주총회 집중일을 피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당사의 결산 및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 소요기간, 연결대상 해외자회사들의 결산 일정을 고&cr려 시, 원활한 주주총회 운영준비를 위하여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인 3월 27일(금)에 주주총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향후 주주총회 개최시 주주총회분산 자율준수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집중일을 피하여 개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일 : 2020년 3월 10일
※ 상기 재무제표는 감사전 별도,연결 재무제표입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과 주석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추후 전자공시시스템 (http://dart.fss.or.kr)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할 수 있으며,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출입을 제한할 수 있으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의거 관할 보건소장에 신고의무를 이행할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cr또한, 질병 예방을 위해 주주총회에 참석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