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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 Corporation Inc.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19
Feb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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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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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서류 3.2 (주)메디프론디비티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참 고 서 류
| 금융위원회 귀중 | |
| &cr&cr&cr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52조(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 1항에 의거하여 참고서류및 위임장 용지를 제출합니다. |
| 제 출 일:&cr | 2019년 2월 19일 |
| 권 유 자:&cr | 성 명: (주)메디프론디비티&cr주 소: 서울 강서구 양천로 583, 에이동 1401호(염창동,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cr전화번호: 02-545-9277 |
| &cr&cr |
&cr
Ⅰ. 권유자ㆍ대리인ㆍ피권유자에 관한 사항
1. 권유자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cr비율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주)메디프론디비티 | 보통주 | - | - | 본인 | - |
- 권유자의 특별관계자에 관한 사항
| 성명&cr(회사명) | 권유자와의&cr관계 | 주식의 종류 | 주식 소유&cr수량 | 주식 소유 비율 | 회사와의&cr관계 | 비고 |
|---|---|---|---|---|---|---|
| 정민환 | 최대주주 | 보통주 | 580,475 | 1.97% | 최대주주 | - |
| 묵인희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보통주 | 722,961 | 2.46%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 |
| 이현환 | 공동보유자 | 보통주 | 562,632 | 1.91% | 공동보유자 | - |
| 김영호 | 대표이사 | 보통주 | 23,564 | 0.08% | 대표이사 | - |
| 정경환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보통주 | 7,221 | 0.02% | 최대주주의특수관계인 | - |
| 계 | - | 1,896,853 | 6.44% | - | - |
2. 대리인에 관한 사항
| 성명(회사명) | 주식의 종류 | 소유주식수 | 회사와의 관계 | 비고 |
|---|---|---|---|---|
| 이창식 | - | - | 임원 | - |
| 임정선 | - | - | 직원 | - |
3. 피권유자의 범위주주명부 기준일(2018년 12월 31일)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되어 있는 주주 전체
4. 의결권 대리행사의 권유를 하는 취지제22기 정기주주총회의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필요한 정족수 확보
5. 기타 사항
가. 위임권유기간 : (시작일) 2019년 2월 22일, &cr (종료일) 2019년 3월 27일 제22기 정기주주총회 개시전
나. 위임장용지의 교부방법 &cr √ 피권유자에게 직접 교부하는 방법&cr √ 우편 또는 모사전송에 의한 방법&cr √ 전자우편에 의한 방법(피권유자가 전자우편을 수령한다는 의사표시를 한 경우)&cr √ 주주총회 소집 통지와 함께 송부하는 방법(권유자가 발행인인 경우)&cr √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방법
| 인터넷 홈페이지의 주소 | 한국예탁결제원 전자투표시스템&crhttp://evote.ksd.or.kr&cr모바일 http://evote.ksd.or.kr/m |
| 홈페이지의 관리기관 | 한국예탁결제원 |
| 주주총회 소집통지(공고)시 안내여부 | 주주총회소집통지 및 공고시에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에 관한 사항"을 안내 |
다. 권유업무 위탁에 관한 사항
| 수탁자 | 위탁범위 | 비고 |
| - | - | - |
라. 주주총회 일시 및 장소 &cr - 일시 : 2019년 3월 27일 오전10시 30분 &cr - 장소 : 서울 강서구 양천로 583, 3층 3-5중회의실&cr (염창동,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마. 업무상 연락처 및 담당자 : (성명) 이창식 (부서 및 직위) 경영지원실 상무 &cr (연락처) 02-545-9277 &cr
II.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일부 목적사항만 기재하는 경우』 삽입 00660#일부목적사항만기재하는경우.dsl ◆click◆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을 삽입 00660#*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당해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1) IT 사업부문&crIT유통부문의 모니터부문은 30”이상의 고사양 제품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로지텍 제품군은 마우스 와 게임기기등으로의 매출확대를 기하고 있으며, 트러스트마스터 게이밍휠 제품을 수입하여 매출 확대를 꾀하고 있습니다. 판매시장은 기존의 오픈마켓 과 쿠팡/위메프등의 소셜커머스 시장등으로 계속 확장하고 있으며 경쟁구도에 밀리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 입니다.&cr컨텐츠 부문은 당사가 제공하고 있는 Call Switching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로 여러 분야의 Expert와 고객을 직접 연결하여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상품명 : One to One Expert Advice)로써, 컨텐츠 유료화와 수익성을 구현하였습니다. Expert에 대한 일반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Visual 하게 제시하는 한편, 개인화된 정보를 고객과의 Interaction을 통해 직접 전달함으로써, Real-time Voice Contents 화 하였습니다. 이는 인터넷 정보의 유료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주요 인터넷 사이트에 배너광고의 효율성 및 유료 컨텐츠의 활성화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습니다.또한, 전문적인 정보를 가지고 있으나, 유료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문 사이트에 당사의 Interactive Voice Response System을 구축, 전문정보 제공과 수익성 확보가가능토록 하였습니다. 주요 인터넷 포탈 및 전문 사이트에 당사의 서비스를 직접 제공,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익성 증대를 위해 컨텐츠를 보유한 업체 또는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유무선 포탈사이트 및 커뮤니티 사이트들은 주요 컨텐츠를 프리미엄 서비스의 형태로 유료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무선 포탈사이트 및 커뮤니티 사이트에 대한 지속적인 제휴와 디지털컨텐츠의 구축으로 온라인상의 더욱 공격적인 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cr&cr(2) 신약 사업부문&cr당사는 유효성이 확인된 질병의 목표 유전자를 공략하여 신약을 개발하는 신약개발 전문회사로서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베타아밀로이드의 생성과 응집 및 독성을 저해하는 기능을 하는 신약을 개발하고 있으며 진통제의 경우 바닐로이드 수용체를 타겟으로 작용제 및 차단제 기전의 진통제 개발을 해온 기업입니다. 또한 알츠하이머병을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의 기회를 높이기 위해 알츠하이머병 진단 키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사업부문별 성과를 간략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cr&cr1)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개발&cr① 신약 개발의 타겟 선정&cr당사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단백질인 베타아밀로이드의 생성과 응집을 신약개발의 목표점으로 하고 이를 이루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부적인 목표를 세웠습니다. 첫째, 생성된 베타아밀로이드의 응집 억제. 둘째, 응집이 된 베타아밀로이드의 독성 억제. 셋째, 혈액내에 존재하는 베타아밀로이드가 뇌로 이행하는 기전을 차단, 이와 같은 다단계 스크리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이로부터 신약 선도물질을 대량 검색할 수 있었습니다.&cr&cr② 치매치료제 개발 회사가 개발하거나 보유한 기술&cr회사가 치매치료제 개발과 관련하여 개발하거나 보유한 기술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베타시크리테아제의 활성을 시험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효소-기질 반응 검색&cr- 베타시크리테아제 효소의 구조 정보를 이용하여 가상공간에서 효소-기질 결합을 유도하여 유용한 신약 선도 물질의 구조를 확보하는 기술&cr- 알파시크리테아제의 활성을 대량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포주를 확립&cr- 사람의 베타아밀로이드 전구 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는 유전자를 함유한 쥐의 뇌세포주를 이용하여 외부로부터 주입된 화합물에 의해 세포내의 알파시크리테아제 활성이 변화는 것을 모니터 할 수 있는 기술&cr- 베타아밀로이드 응집을 실시간으로 모니터 할 수 있는 시스템&cr- 응집된 베타아밀로이드에 의한 세포사를 유도하고 이를 억제하는 화합물을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cr- 약화학적 방법에 의한 신약 선도물질의 최적화 기술&cr- 알츠하이머 모델 동물 확보&cr- 기억 및 학습 측정 시스템; Water maze, Y-maze, Passive avoidance, Object recognition task 등&cr- 약동학 (Pharmacokinetics)&cr- 약물의 두뇌 침입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cr- 전임상 수준의 안전성, 독성 시험 기술 ; 급성 독성과 4주 반복 독성등&cr&cr③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현황&cr 당사는 설립이래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다수의 치매치료제 후보물질을 확보하였으며수많은 스크리닝과 신약 최적화 작업을 통해 백업 화합물들을 파이프라인에 올려놓고 있습니다.&cr특히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및 독성 억제제의 개발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확보하였으며 천연물 유래의 베타아밀로이드 독성 저해제의 경우에 알츠하이머 모델 동물에서 그 효능을 확인하였습니다.&cr합성 화합물중 벤조퓨란 계열의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제는 베타 아밀로이드 응집을 억제함으로써 뇌 신경세포를 죽이는 독소의 형성을 차단하는 기전 의 효과적인 치매 치료제 후보물질을 확보하였 으며 대웅제약과 공동으로 2011년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임상 1상 시험허가를 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하였고 현재는 글로벌 임상을 추진하기 위해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외에 다수의 신약 선도물질을 도출해낸 상태이며 PK 와 독성실험을 통해 신약 후보물질을 선별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cr &cr④ 국내 및 해외 라이센싱&cr베타아밀로이드를 타겟으로 개발된 신약이 아직 시장에 나오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개발된 치매약들의 유효성이 20% 에 머무는 등 시장의 요구는 매우 높습니다.&cr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제는 대웅제약과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2011년식약청으로부터 국내 임상 1상 시험허가를 득하였으며, 이에 따라 국내에서 임상시험을 실시하였고, 현재는 글로벌 임상을 추진하기 위해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 1월 세계적인 다국적제약사인 로슈와 알츠하이머병 치매 치료제인 RAGE 억제제 신약 후보물질에 대해 총 마일스톤 2억 9천만 달러에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외 내부유보 자금으로 내부 파이프라인의 추가적인 임상시험을 거쳐 다국적제약사에 기술이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2) 바닐로이드 수용체 리간드 기전의 진통제 개발&cr① 신약 개발의 타겟 선정&cr현재의 진통제는 Opioids, NSAIDs, 항우울제, 부분 마취제 등의 Adjuvants 등으로 구분되나 Opioids계통은 진통효과는 강력하나 중독위험성과 인지기능 손상 등이 부작용이 있고 NSAIDs는 진통효과가 작으며 부작용 및 ceiling effects 등이 있습니다. 따라서 효능 면에서는 Opioids와 비견되고 만성적인 통증에 효과적이고, side effects 측면에서 기존의 NSAIDs를 능가하며, 특정 치료법이 없는 Neuropathic pain을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타겟으로 바닐로이드 수용체(TRPV1)가 대두되었습니다.&cr당사는 차세대 진통제 개발을 위해 바닐로이드 수용체의 작용제, 차단제 기전의 약물이 시장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것으로 보고, 1999년 설립 당시부터 바닐로이드 수용체를 신약개발의 타겟으로 정하고 다음과 같은 전략을 세웠습니다. 첫째, 신규 바닐로이드 수용체 작용제의 도출. 둘째, 신규 바닐로이드 수용체 차단제의 도출. 이 같은 신약 후보물질의 도출을 위해 시험관에서 동물 실험까지의 세부적인 전략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하였습니다.&cr&cr② 바닐로이드 수용체 관련 진통제 개발 및 보유 기술&cr- 약화학을 활용한 신약선도물질 검색 시스템 개발&cr- 세포 수준의 약물 검색 시스템&cr- 동물 실험을 통한 효능 검색 시스템 : Writhing test, Pungency test, Formalin test, Tail flick test, Hot plate test, Neuropathic pain test 등&cr- 약화학적 방법에 의한 신약 선도물질의 최적화 기술&cr- 약동학 (Pharmacokinetics)&cr- 전임상 수준의 안전성, 독성 시험 기술 ; 급성 독성과 4주 반복 독성등&cr&cr ③ 바닐로이드 수용체 리간드 기전의 진통제 개발 실적&cr 당사는 기존에 바닐로이드 수용체로 알려져 있는 TRPV1 수용체의 길항작용(antagonism, 수용체 억제작용)을 이용하여 통증을 억제하는 약물을 독일 그루넨탈 제약과 공동연구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TRPV1 길항작용 기전의 통증치료제는 탁월한 통증치료 효과가 동물실험 등을 통해 입증되었으나, 2007년 머크, 암젠 등의 임상시험 과정에서 이상발열(hyperthermia) 부작용이 발견되어 임상시험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사와 그루넨탈 제약은 공동연구를 통해 경구복용이 가능하면서도 이상발열 부작용을 해결한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여 약효시험, 독성시험 등을 실시하여 좋은 결 과를 얻었 으며 경 구 복 용의 형 태로 개 발이 되 고 있습 니다. &cr 또한 TRPV1 차단제(억제제 Antagonist) 이외에도 TRPV1 작용제(항진제 Agonist) 후보물질을 국소에 바르거나 붙일 수 있는 크림 및 패치제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TRPV1 작용제는 탁월한 통증치료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나 과도 흥분기전에 의한 부작용이 있어 경구복용은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주로 국소에 바르는 크림이나 붙이는 패치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4년 1월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암센터(NCI) 와 공동개발하기로 협정을 체결하여 개발 중에 있으며, 패치제로 형태로 개발되고 약효실험중에 있습니다.&cr&cr④ 국내 및 해외 라이센싱 아웃 실적&cr 바닐로이드 수용체의 차단제 기전 진통제는 2004년에 국내 T사에 1건의 특허 및 이를 우선권으로 하는 특허의 전용실시권을 허여한 바 있습니다. 이후 세계적인 진통제 전문기업인 독일의 그루넨탈사와 2005년 비마약성 강력진통제(TRPV1 Antagonist)의 공동연구 및 라이센싱 아웃 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계약 규모는 4천만 유로이며, 경 구 복 용의 형태로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cr&cr3) 알츠하이머병 진단 키트 &cr 기존 알츠하이머 진단의 단점은 직접 뇌를 열어보기 전 까지 확진 할 수가 없으며 문진등을 통한 진단은 MRI 등의 고가의 장비료와 진료비를 부담해야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점을 개선하고자 보다 간편하고 정확하며 진단시 환자의 위험으로부터의 노출을 최소화 하도록 혈액을 이용한 진단키트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cr본 기술은 환자 혹은 정상인의 혈청을 200개 이상 수집하여 혈중 특이단백질의 농도를 측정하여 유효성 확인하여 추가적인 테스트를 거치고 샘플을 대량 제작하여 필드 테스트를 거쳤으며, 2011년 신청한 치매 선별검사 품목허가가 식약청으로부터 반려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후 바이오마커를 추가하고 변경된 프로토콜로 시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품목허가를 신청하 기 위한 추가적인 시험중에 있습니다.&cr&cr
나. 당해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대차대조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자본변동표〔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22 기 2018. 12. 31 현재 |
| 제 21 기 2017.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21(당)기말 | 제20(전)기말 |
|---|---|---|
| 자산 | ||
| Ⅰ.유동자산 | 20,086,462,673 | 20,524,279,72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599,784,901 | 3,401,622,549 |
| 단기금융자산 | 11,557,686,360 | 11,545,569,66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1,910,952,937 | 2,036,104,605 |
| 기타유동자산 | 152,427,806 | 242,988,008 |
| 재고자산 | 3,865,610,669 | 3,297,994,906 |
| Ⅱ.비유동자산 | 1,483,806,795 | 5,719,386,093 |
| 장기금융자산 | 511,000,000 | 511,000,000 |
| 매도가능금융자산 | - | 546,851,22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474,100,290 | - |
| 유형자산 | 18,482,069 | 6,955,166 |
| 무형자산 | 381,021,436 | 4,556,323,706 |
| 장기기타채권 | 99,203,000 | 98,256,001 |
| 자산총계 | 21,570,269,468 | 26,243,665,821 |
| 부채 | ||
| Ⅰ.유동부채 | 1,548,479,702 | 785,289,115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1,499,502,029 | 743,563,464 |
| 기타유동부채 | 48,977,673 | 41,725,651 |
| Ⅱ.비유동부채 | 825,460,873 | 708,475,650 |
| 퇴직급여채무 | 825,460,873 | 708,475,650 |
| 부채총계 | 2,373,940,575 | 1,493,764,765 |
| 자본 | ||
| I.자본금 | 14,719,556,500 | 14,719,556,500 |
| Ⅱ.자본잉여금 | 42,754,781,578 | 42,754,781,578 |
| Ⅲ.자본조정 | (2,079,452,274) | (2,004,021,149) |
| Ⅳ.기타포괄손익누계액 | 50,655,390 | 1,066,755 |
| Ⅳ.이익잉여금 | (36,249,212,301) | (30,721,482,628) |
| 자본총계 | 19,196,328,893 | 24,749,901,056 |
| 부채및자본총계 | 21,570,269,468 | 26,243,665,821 |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22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제 21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22(당)기 | 제21(전)기 |
|---|---|---|
| Ⅰ. 매출액 | 19,889,603,789 | 20,910,433,638 |
| Ⅱ. 매출원가 | 18,512,489,817 | 18,467,874,073 |
| Ⅲ. 매출총이익(손실) | 1,377,113,972 | 2,442,559,565 |
| 판매비와관리비 | 2,947,385,850 | 1,961,564,876 |
| Ⅳ. 영업이익(손실) | (1,570,271,878) | 480,994,689 |
| 기타수익 | 86,868,840 | 75,221,354 |
| 기타비용 | (4,319,506,406) | (12,080,845,032) |
| 금융수익 | 270,447,443 | 93,989,417 |
| 금융비용 | (30,639,590) | (13,212,245) |
| 지분법손실 | - | (7,955,674) |
| 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5,563,101,591) | (11,451,807,491) |
| 법인세비용 | - | - |
| Ⅵ. 당기순이익(손실) | (5,563,101,591) | (11,451,807,491) |
| Ⅶ. 기타포괄손익 | 84,960,553 | (194,938,937)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 (1,066,755) | (76,235,802) |
| 지분법자본변동 | - | (77,302,557) |
| 매도가능증권평가이익 | (1,066,755) | 1,066,755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86,027,308 | (118,703,13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지분상품 평가손익 | 50,655,390 |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35,371,918 | (118,703,135) |
| Ⅷ. 총포괄이익(손실) | (5,478,141,038) | (11,646,746,428) |
| Ⅸ. 주당손익 | ||
| 기본주당순이익 | (189) | (443) |
| 희석주당순이익 | (189) | (443) |
- 자본변동표 또는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결손금처리계산서(안)〕&cr <자본변동표>
| 제 22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 |
| 제 21 기 (2017. 01. 01 부터 2017. 12. 31 까지) | |
| 주식회사 메디프론디비티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 | 합계 |
|---|---|---|---|---|---|---|
| 2017.01.01(전기초) | 13,289,556,500 | 33,388,625,338 | (2,031,450,649) | 77,302,557 | (19,150,972,002) | 25,573,061,744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11,451,807,491) | (11,451,807,491)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118,703,135) | (118,703,135)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77,302,557) | - | (77,302,557) |
|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 | - | - | 1,066,755 | - | 1,066,755 |
| 소유주와의거래등 | ||||||
| 유상증자 | 1,430,000,000 | 9,366,156,240 | - | - | - | 10,796,156,240 |
| 주식선택권 | - | - | 27,429,500 | - | - | 27,429,500 |
| 2017.12.31(전기말) | 14,719,556,500 | 42,754,781,578 | (2,004,021,149) | 1,066,755 | (30,721,482,628) | 24,749,901,056 |
| 2018.01.01(당기초) | 14,719,556,500 | 42,754,781,578 | (2,004,021,149) | 1,066,755 | (30,721,482,628) | 24,749,901,056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5,563,101,591) | (5,563,101,591) |
| 기타포괄손익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5,371,918 | 35,371,918 |
| 지분법자본변동 | - | - | - | - | - | - |
| 매도가능증권평가손익 | - | - | - | (1,066,755) | - | (1,066,75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cr 지분상품 평가손익 | 50,655,390 | - | 50,655,390 | |||
| 소유주와의거래등 | ||||||
| 유상증자 | - | - | - | - | - | - |
| 주식선택권 | - | - | (75,431,125) | - | - | (75,431,125) |
| 2018.12.31(당기말) | 14,719,556,500 | 42,754,781,578 | (2,079,452,274) | 50,655,390 | (36,249,212,301) | 19,196,328,893 |
&cr <결손금처리계산서>
| 제22기 | 2018년 1월 1일 | 부터 | 제21기 | 2017년 1월 1일 | 부터 |
| 2018년 12월 31일 | 까지 | 2017년 12월 31일 | 까지 | ||
| 처리예정일 | 2019년 3월 27일 | 처리확정일 | 2018년 3월 27일 |
| 주식회사 메디프론디비티 | (단위 : 원) |
| 과 목 | 제 22(당) 기 | 제 21(전) 기 | ||
|---|---|---|---|---|
| 미처리결손금 | (36,249,212,301) | (30,721,482,628) | ||
| 전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0,721,482,628) | (19,150,972,002) | ||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 35,371,918 | (118,703,135) | ||
| 당기순이익(손실) | (5,563,101,591) | (11,451,807,491) | ||
| 결손금처리액 | - | - | ||
| 차기이월미처리결손금 | (36,249,212,301) | (30,721,482,628) |
&cr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 제22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제21기 2017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 |
| 주식회사 메디프론디비티 | (단위 : 원) |
| 구분 | 제22(당)기 | 제21(전)기 |
|---|---|---|
| Ⅰ.영업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852,479,123) | (1,170,285,240) |
| 1.당기순이익(손실) | (5,563,101,591) | (11,451,807,491) |
| 2.당기순이익조정을위한가감 | 4,458,577,374 | 10,222,583,509 |
| 외환차손 | 24,120,529 | 9,786,846 |
| 외화환산손실 | 6,519,061 | 3,425,399 |
| 대손상각비 | 348,172,609 | 27,648,867 |
| 감가상각비 | 3,977,914 | 4,335,667 |
| 무형자산상각비 | 33,528,036 | 11,271,052 |
| 매도가능금융자산처분손실 | - | 79,881,676 |
| 지분법손실 | - | 7,955,674 |
| 기타의대손상각비 | 6,103,001 | - |
| 무형자산손상차손 | 4,309,929,700 | 11,999,405,136 |
| 주식보상비 | (75,431,125) | 27,429,500 |
| 퇴직급여 | 156,232,477 | 84,831,446 |
| 이자수익 | (264,161,794) | (88,530,699) |
| 외환차익 | (801,852) | (748,061) |
| 외화환산이익 | (5,483,797) | (4,710,657) |
| 대손충당금환입 | - | (15,000) |
| 유형자산처분이익 | - | (7,544,455) |
| 매출채권의감소(증가) | (141,160,995) | (455,644,161) |
| 미수금의감소(증가) | (87,859,946) | (14,491,735) |
| 당기법인세자산의감소(증가) | (34,131,550) | 10,578,590 |
| 선급금의감소(증가) | 7,064,293 | 31,671,617 |
| 선급비용의감소(증가) | 117,527,459 | (152,252,512) |
| 재고자산의감소(증가) | (567,615,763) | (224,876,411) |
| 매입채무의증가(감소) | 160,672,431 | (1,227,800,921) |
| 미지급비용의증가(감소) | 4,297,832 | 3,120,281 |
| 선수금의증가(감소) | (343,000) | (359,615) |
| 예수금의증가(감소) | 3,297,190 | (104,970,590) |
| 정부보조금의수령 | 458,000,000 | 250,000,000 |
| 퇴직금의지급 | (3,875,336) | (46,813,425) |
| 3.이자의수취 | 252,045,094 | 58,938,742 |
| 4.이자의지급 | - | - |
| Ⅱ.투자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66,270,718) | (8,292,162,985) |
| 단기금융상품의감소 | 11,500,000,000 | 4,022,000,000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처분 | - | 284,736,567 |
| 기타포괄손익&cr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처분 | 122,339,565 | - |
| 유형자산의처분 | - | 7,545,455 |
| 단기대여금의감소 | 700,000,000 | 200,000,000 |
| 보증금의감소 | 3,050,000 | - |
| 단기금융상품의증가 | (11,500,000,000) | (12,011,000,000) |
| 장기금융상품의증가 | - | (511,000,000) |
| 단기대여금의증가 | (700,000,000) | (900,000,000) |
| 매도가능금융자산의취득 | - | 677,720,925 |
| 유형자산의취득 | (19,504,817) | - |
| 특허권의증가 | (168,155,466) | (57,165,932) |
| 보증금의증가 | (4,000,000) | (5,000,000) |
| Ⅲ.재무활동으로인한현금흐름 | - | 10,796,156,240 |
| 유상증자 | - | 10,796,156,240 |
| Ⅳ.현금및현금성자산의순증가(감소) | (918,749,841) | 1,333,708,015 |
| Ⅴ.기초현금및현금성자산 | 3,518,534,742 | 2,184,826,727 |
| Ⅵ.기말현금및현금성자산 | 2,599,784,901 | 3,518,534,742 |
&cr
주석
| 제22(당)기말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제21(전)기말 2017년 12월 31일 현재 |
| 주식회사 메디프론디비티 |
1. 일반사항&cr
주식회사 메디프론디비티(이하 "회사"라 함)는 1997년 3월 18일 인쇄, 광고기획, 인테리어 및 출판업 등의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02년 7월 24일자로 한국증권업협회로부터 협회중개시장 등록을 승인받고, 2003년 1월 21일자로 매매가 개시되었습니다. 회사의 본사 및 신약연구소 소재지와 주요사업 내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1) 본사 및 신약연구소 소재지 | ||
| 가. 본사 소재지 | : | 서울 강서구 양천로 583, 에이동 1401호(염창동, 우림블루나인비즈니스센터) |
| 나. 신약연구소 소재지 | : |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산단로 349(신길동) |
| (2) 주요사업 내용 | : | IT 도소매 |
| 바이오신약소재연구 | ||
| (3) 대표이사 | : | 김영호 |
| (4) 주요 주주 및 지분율 | : |
| 주 주 명 | 당기 | 전기 | ||
|---|---|---|---|---|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소유주식수(주) | 지분율(%) | |
| --- | --- | --- | --- | --- |
| 묵인희 | 722,961 | 2.46% | 722,961 | 2.46% |
| 정민환 | 580,475 | 1.97% | 580,475 | 1.97% |
| 이현환 | 562,632 | 1.91% | 562,632 | 1.91% |
| 김영호 | 23,564 | 0.08% | 23,564 | 0.08% |
| 기타주주 | 27,549,481 | 93.58% | 27,549,481 | 93.58% |
| 합계 | 29,439,113 | 100.00% | 29,439,113 | 100.00% |
&cr
2. 중요한 회계정책&cr&cr 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 &cr &cr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cr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cr회사가 2018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개정&cr&cr개정기준서는 현금결제형에서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분류를 바꾸는 조건변경 회계처리 및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한 가득조건과 비가득조건의 회계처리를 추가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
개정기준서는 벤처캐피탈 투자기구나 뮤추얼펀드 등이 보유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하여 개별적으로 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선택 적용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2호 '외화 거래와 선지급·선수취 대가' 제정&cr&cr제정된 해석서는 관련 자산, 비용, 수익(또는 그 일부)의 최초 인식에 적용할 환율을 결정하기 위한 거래일은 대가를 선지급하거나 선수취하여 비화폐성자산이나 비화폐성부채를 최초로 인식하는 날이라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제정&cr&cr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종전 장부금액과 최초적용일의 장부금액의 차이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상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에 따른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① 금융자산의 분류 및 측정 &cr&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금융자산의 분류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 구분 | 측정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1039호 | 기준서 1109호 | 기준서 1039호 | 재분류 | 재측정 | 기준서 1109호 | |
| --- | --- | --- | --- | ---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1)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3,518,270,834 | - | - | 3,518,270,834 |
| 단기금융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11,545,569,660 | - | - | 11,545,569,66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2,036,104,605 | - | - | 2,036,104,605 |
| 장기금융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511,000,000 | - | - | 511,000,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매도가능금융자산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 546,851,220 | - | - | 546,851,220 |
| 장기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상각후원가 | 98,256,001 | - | - | 98,256,001 |
| 합계 | 18,256,052,320 | - | - | 18,256,052,320 |
| (*1) | 현금및현금성자산에서 현금시재와 정부보조금을 제외한 금액입니다. |
② 금융부채의 분류 및 측정 &cr&cr최초적용일인 2018년 1월 1일 현재 기준서 제1109호의 도입으로 인한 금융부채의 분류의 변동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 구분 | 측정범주 | 장부금액 | ||||
|---|---|---|---|---|---|---|
| 기준서 1039호 | 기준서 1109호 | 기준서 1039호 | 재분류 | 재측정 | 기준서 1109호 | |
| --- | --- | --- | --- | --- | --- | --- |
| 매입채무및기타채무 | 상각후원가 | 상각후원가 | 743,563,464 | - | - | 743,563,464 |
| 합계 | 743,563,464 | - | - | 743,563,464 |
&cr ③ 손상: 금융자산과 계약자산 &cr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는 발생손실모형에 따라 손상발생의 객관적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손상을 인식하지만 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상각후원가 또는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측정하는채무상품, 리스채권, 계약자산, 대출약정, 금융보증계약에 대하여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라 손상을 인식합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금융자산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증가 정도에 따라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도록 하고 있어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발생손실모형에 비하여 신용손실을 조기에 인식할 수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에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에는 매 보고기간 말에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 기업은 보고기간 말 현재 신용 위험이 낮을 경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현저하게 증가하지 않았다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에 대해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것을 회계 정책으로 선택하여 간편법을 적용하였습니다.&cr
한편,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은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cr&cr회사는 동 기준서에 따라 금융상품 최초 인식일의 신용위험을 결정하고 최초 적용일의 신용위험과 비교함에 있어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사용하여 최초 적용일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상을 검토하고 평가하였으며, 평가 결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기준 손실충당금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기준 손실충당금으로 조정된 내역은 없습니다.
(단위:원)
| 구분 | 측정범주 | 손실충당금 반영 후 장부금액 | |||
|---|---|---|---|---|---|
| 기준서 1039호 | 기준서 1039호 | 재분류 | 재측정 | 기준서 1109호 | |
| --- | --- | --- | --- | ---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3,518,270,834 | - | - | 3,518,270,834 |
| 단기금융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11,545,569,660 | - | - | 11,545,569,660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2,036,104,605 | - | - | 2,036,104,605 |
| 장기금융자산 | 대여금및수취채권 | 511,000,000 | - | - | 511,000,000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매도가능금융자산 | 546,851,220 | - | - | 546,851,220 |
| 장기기타채권 | 대여금및수취채권 | 98,256,001 | - | - | 98,256,001 |
| 합계 | 18,256,052,320 | - | - | 18,256,052,320 |
&cr④ 위험회피회계&cr&cr새로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에서는 현행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에서 정한 위험회피회계의 체계(공정가치위험회피, 현금흐름위험회피, 해외사업장순투자위험회피)를 유지하지만, 복잡하고 규정 중심적인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의 위험회피회계 요구사항을 기업의 위험관리활동에 중점을 둔 원칙 중심적인 방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이러한 변경의 효과로 위험회피대상항목과 위험회피수단이 확대되었고, 실제로 높은 위험회피효과(80~125%)가 있는지 사후적으로 평가하는 조건과 계량적인평가기준이 없어지는 등 위험회피회계 적용요건이 완화되었습니다.&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2018년 1월 1일부터 전진적으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위험회피회계 규정을 적용하였습니다.&cr &cr동 기준서의 적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⑤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최초 적용일 현재 자본 항목에 미치는 영향&cr
(1)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등으로 인한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영향
(단위:원)
| 구분 | 금액 |
|---|---|
| 기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 1,066,755 |
| 기초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 1,066,755 |
(2) 이익잉여금 영향
(단위:원)
| 구분 | 금액 |
|---|---|
| 기초 이익잉여금 -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 (30,721,482,628) |
| 기초 이익잉여금 -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 (30,721,482,628) |
&cr (마)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 제정 &cr
회사는 2018년 1월 1일을 최초적용일로 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을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경과규정에 따라 비교 표시된 재무제표는 재작성되지 않았으며, 최초적용 누적효과는 2018년 1월 1일에 이익잉여금(또는 자본)으 로 인식하였습니다 . 또한, 최초적용일에 완료되지않은 계약에만 동 기준서를 소급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cr상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의 적용에 따른 영향을 검토한 결과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었습니다.&cr
(바) 기업회계기준서 제1040호 '투자부동산'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부동산이 투자부동산의 정의를 충족하게 되거나 충족하지 못하게 되고, 용도 변경의 증거가 있는 경우에 투자부동산으로(또는 투자부동산에서) 대체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4호 '보험계약'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보험자의 활동이 대부분 보험과 관련되어 있는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보험자의 경우 이 기준서에서 제공하는 한시적 면제규정에 따라 2021년 1월 1일 전에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대신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를 적용할 수 있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cr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 제2015호 '운용리스: 인센티브', 제2027호 '법적 형식상의 리스를 포함하는 거래의 실질에 대한 평가' 를 대체합니다. 종전 리스 회계모형은 리스이용자가 운용리스에서 생기는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지 않았으나 이 기준서에서는 리스이용자가 리스기간이 12개월을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가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도록 요구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제정 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재무적 영향을 평가하기 위하여 2018년 12월 31일 현재 상황 및 입수 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2018년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중에 있으나, 회사가 이러한 분석을 완료하기 전까지는 재무적 영향에 대한 합리적 추정치를 제공하는 것이 실무상 어렵습니다.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cr&cr개정기준서는 계약의 조기 청산을 발생시키는 사건이나 상황과 무관하고, 당사자가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을 하거나 받는 지와 관계없이 계약상 현금흐름을 만족하는 금융자산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cr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cr개정기준서는 보고기간 중에 제도개정 등이 발생하여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을 재측정한 경우, 재측정한 이후 보고기간의 당기근무원가와 순이자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이용하여 계산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cr&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cr&cr개정기준서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금융상품)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적용하며, 이러한 금융상품에는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이포함되며, 기업은 그러한 장기투자지분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를 적용하기 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cr&cr(마)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cr제 해석서는 과세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probable)를 판단하여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동 제정내용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제정 해석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cr&cr(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관련하여 공동약정의 한 당사자가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해당함을 명확히 하는 등 개정내용을 포함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영업',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및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에 대한 일부개정내용이 있습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 기준서의 영향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1) 회계기준&cr&cr재무제표는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는 국제회계기준위원회의 국제회계기준을 채택하여 정한 회계처리기준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cr2) 측정기준&cr&cr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cr3)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재무제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
(3)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에 대하여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은 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 기업으로, 회사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보유하는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시점 이후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 변동액 중 연결실체의 몫을 해당 투자자산에 가감하여 보고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당기순손익에는 피투자자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의 기타포괄손익에는 피투자자의 기타포괄손익 중 투자자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순공정가치 중 회사의 몫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영업권의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피투자자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기업의 몫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회사의 몫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회사의 몫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사이의 '상향'거래나 '하향'거래에서 발생한 손익에 대하여 회사는 그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회사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회사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회사가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손실 중 회사의 지분이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회사는 해당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은 지분법을 사용하여 결정되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기업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금액이며, 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회사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이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회사는 자신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자산에 대하여 추가적인 손상차손을 인식할 필요가 있는지 결정하기 위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039호 '금융상품: 인식과 측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그 대신에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도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어떠한 자산(영업권 포함)에도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모든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투자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의 정의를 충족하지 못하게 된 시점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피투자기업이 종속기업이 되는 경우 그 투자를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과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따라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종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잔여 보유 지분이 금융자산인 경우, 잔여 보유 지분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잔여 보유 지분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지분법을 중단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의사용을 중단한 경우, 그 투자와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모든 금액에 대하여 회사는 피투자자가 관련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한 경우의 회계처리와 동일한 기준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4) 외화환산&cr&cr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보고기간말 화폐성 외화항목은 마감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cr화폐성항목의 결제시점에 생기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생기는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cr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 등은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cr&cr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 그 손익에 포함된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
(6) 금융상품&cr
1) 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cr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라) 금융자산의 제거&cr&cr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 구 분 | 손실충당금 | |
|---|---|---|
| Stage 1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2 |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
| Stage 3 | 신용이 손상된 경우 |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cr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6) 파생상품&cr&cr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cr
(가) 내재파생상품&cr&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cr&cr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cr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
회사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회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cr(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cr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7) 재고자산&cr&cr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이 동평 균 법 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된 재고자산 금액의 차감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8) 유형자산&cr &cr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와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cr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 구 분 | 내 용 연 수 | 감가상각방법 |
|---|---|---|
| 차량운반구 | 5년 | 정액법 |
| 컴퓨터장비 | 5년 | 정액법 |
| 비품 | 5년 | 정액법 |
| 시설장치 | 5년 | 정액법 |
| 연구용기기 | 5년 | 정액법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9) 무형자산&cr&cr회사는 자산에서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기업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고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 무형자산은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cr&cr1) 개별취득&cr&cr개별 취득하는 무형자산의 원가는 구입가격(매입할인과 리베이트를 차감하고 수입관세와 환급받을 수 없는 제세금을 포함)과 자산을 의도한 목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
2) 영업권&cr&cr사업결합과 관련하여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cr&cr사업결합으로 취득하는 영업권과 분리하여 인식하는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4)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cr&cr연구(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연구단계)에서 발생한 지출은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그 자산을 완성할 수 있는 기술적 실현가능성,무형자산을 완성하여 사용하거나 판매하려는 기업의 의도, 무형자산을 사용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 무형자산이 미래경제적효익을 창출하는 방법, 무형자산의 개발을 완료하고 그것을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재정적 자원 등의 입수가능성, 개발과정에서 발생한 무형자산 관련 지출을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기업의 능력을 모두 제시할 수 있는 경우에만 개발활동(또는 내부 프로젝트의 개발단계)에서 발생한 무형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원가는 무형자산의 인식기준을 최초로 충족시킨 이후에 발생한 지출금액의 합으로 하며 그 자산의 창출, 제조 및 경영자가 의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게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직접 관련된 모든 원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영업권은 자산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5) 내용연수 및 상각&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경우 상각대상금액은 자산이 사용가능한 때부터 내용연수동안 정액법 으 로 배분하고 있습니다. 상각대상금액은 잔존가치를 차감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잔존가치는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제3자가 자산을 구입하기로 한 약정이 있거나, 무형자산의 활성시장이 있어 잔존가치를 그 활성시장에 기초하여 결정할 수 있고 그러한 활성시장이 내용연수 종료 시점에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0)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며, 매 보고기간말 혹은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 회수가능액과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를 계속하여 정당화하는지를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여 적절하지 않은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무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상각방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 용 연 수 | 상각방법 |
|---|---|---|
| 영 업 권 | 비한정 | - |
| 특 허 권 | 10년 | 정액법 |
| 기타의무형자산 | 5년 | 정액법 |
| 회 원 권 | 비한정 | - |
&cr6) 무형자산의 제거&cr&cr무형자산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으로부터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며 무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이익이나 손실은 순매각가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하고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
(10) 차입원가&cr&cr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 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동안 차입한 자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으로부터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11) 정부보조금&cr&cr회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으며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의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으로 보전하려 하는 관련원가와 대응시키기 위해 필요한 기간에 걸쳐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정부보조금을 수익으로 인식하며, 자산관련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표시하고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의 관련원가 없이 회사에 제공되는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정부보조금을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수익으로 인식하며, 비 화폐성자 산을 정부보조금으로 수취하는 경우 비화폐성자산의 공정가치를 평가하여 보조금과 자산 모두를 그 공정가치로 회계처리하고있습니다 . &cr &cr 상환의무가 발생하게 된 정부보조금은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12) 리스&cr&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 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하고, 금융리스 이외의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cr &cr1) 금융리스&cr&cr리스약정일에 측정된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와 리스자산의 공정가치 중 작은 금액을리스기간개시일에 금융리스자산과 금융리스부채로 각각 인식하며,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를 계산할 때 적용해야 할 할인율은 내재이자율이며 리스개설직접원가는 금융리스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에 포함하고 있습니다.&cr&cr매기 지급되는 최소리스료는 금융원가와 리스부채의 상환액으로 나누고 금융원가는 매기 부채의 잔액에 대하여 일정한 기간이자율이 산출되도록 리스기간의 각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으며, 조정리스료는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cr금융리스자산의 감가상각대상금액은 회사가 소유한 다른 감가상각대상자산에 대하여 채택한 감가상각정책과 일관된 체계적인 기준으로 매 회계기간에 배분하고 있으며, 리스기간 종료시점까지 자산의 소유권을 획득할 것이 확실시 된다면 기대사용기간이 자산의 내용연수가 되며, 그러하지 않은 경우에는 리스기간과 자산의 내용연수 중 짧은 기간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2) 운용리스&cr&cr운용리스에서 리스료는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으로 비용을 인식하고 있으며, 신규 또는 갱신되는 운용리스 계약에 따른 모든 인센티브는 총효익을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기준에 따라 리스비용에서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13) 충당부채&cr&cr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14) 자기주식&cr&cr회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15) 주식기준보상&cr&cr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은 그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날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경우에는그에 상응한 자본의 증가를 인식하고,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로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경우에는 그에 상응한 부채의 증가를 인식하고 있으며, 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이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1) 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cr&cr회사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대가로 자신의 지분상품(주식 또는 주식선택권 등)을부여하는 주식기준보상거래 혹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지만 이를 제공한 자에게 주식기준보상거래를 결제할 의무가 없는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용역과 그에 상응하는 자본의 증가를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로 직접 측정하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의 공정가치를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없다면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에 상응하는 자본의 증가는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간접 측정하고 있습니다. 특정기간의 용역을 제공하여야 부여된 지분상품이 가득되는 경우 지분상품의 대가에 해당하는 용역을 미래 가득기간에 제공받는 것으로 보아 당해 용역은 가득기간에 배분하여 인식하며 그에 상응하여 자본의 증가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시장조건이 아닌 가득조건은 거래금액 측정시 포함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을 조정할 때 고려하여 부여한 지분상품의 대가로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에 대해 인식하는 금액이 궁극적으로 가득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에 기초하여 결정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후속적인 정보에 비추어 볼 때 미래에 가득될 것으로 예상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이 직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당해 추정치를 변경하여 가득일에는 궁극적으로 가득된 지분상품의 수량과 일치하도록 당해 추정치를 변경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와 같은 시장조건은 부여한 지분상품의 공정가치를 추정할 때 고려하고 있습니다. &cr&cr지정된 가득조건(시장조건 제외)이 충족되지 않아 지분상품이 가득되지 못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분상품을 부여한 당시의 조건을 변경하는지, 부여한 지분상품을 취소하거나 중도청산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제공받는 근무용역은 최소한 지분상품의 부여일당시의 공정가치에 따라 인식하고 있으며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총공정가치를 증가시키거나 종업원에게 유리하게 조건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추가로 조건변경의 효과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부여한 지분상품이 가득기간 중에 취소되거나 중도청산되는 경우에는 취소나 중도청산으로 인해 부여한 지분상품이 일찍 가득된 것으로 보아 취소나 중도청산이 없다면 잔여가득기간에 제공받을 용역에 대해 인식될 금액을 즉시 인식하며, 취소나 중도청산시 종업원 등에게 지급하는 금액은 자기지분상품의 재매입으로 보아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cr2)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cr&cr회사가 재화나 용역을 제공받는 대가로 회사의 지분상품(주식 또는 주식선택권 등)의가격(또는 가치)에 기초한 금액만큼 현금이나 그 밖의 자산을 지급해야 하는 부채를 재화나 용역의 공급자에게 부담하는 주식기준보상거래에 대하여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부채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말과 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고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종업원에게서 제공받는 근무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는 근무용역을 제공받는 기간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6) 수익&cr&cr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cr1) 수행의무의 식별&cr&cr회사는 전자기기 등을 매입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 또한,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회사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되었습니다.&cr
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cr&cr3)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cr&cr회사는 고객에게 연구개발 용역을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회사는 다음 기준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하는 경우 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기간에 걸쳐 이전하므로, 기간에 걸쳐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것으로 보아 기간에 걸쳐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① 고객은 기업이 수행하는 대로 기업의 수행에서 제공하는 효익을 동시에 얻고 소비한다&cr② 기업이 수행하여 만들어지거나 가치가 높아지는 대로 고객이 통제하는 자산을 회사가 만들거나 그 자산 가치를 높인다&cr③ 기업이 수행하여 만든 자산이 기업 자체에는 대체 용도가 없고 지금까지 수행을 완료한 부분에 대해 집행 가능한 지급청구권이 기업에 있다&cr&cr이에 따라 상기 용역의 경우 고객이 자산을 직접 통제하기 때문에 진행기준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
4) 변동대가&cr
회사는 계약에서 약속한 대가에 변동금액이 포함된 경우에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고 그 대가로 받을 권리를 갖게 될 금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가는 할인(discount), 리베이트, 환불, 공제(credits), 가격할인(price concessions), 장려금(incentives), 성과보너스, 위약금이나 그 밖의 비슷한 항목 때문에 변동될 수 있습니다. 회사가 대가를 받을 권리가 미래 사건의 발생 여부에 달려있는 경우에도 약속한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반품권을 부여하여 제품을 판매하거나 특정 단계에 도달해야 고정금액의 성과보너스를 주기로 약속한 경우에 대가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5)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회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cr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6) 거래가격의 배분&cr
회사는 하나의 계약에서 식별된 여러 수행의무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을 기초로 거래가격을 배분합니다. 회사는 각 수행의무의 개별 판매가격을 추정하기 위하여 '시장평가 조정 접근법'을 사용하며, 예외적으로 일부 거래에 대해서는 예상원가를 예측하고 적절한 이윤을 더하는 '예상원가 이윤 가산 접근법'을 사용합니다.&cr
7) 계약체결증분원가&cr
계약체결 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회사는 계약 체결 여부와 무관하게 드는 계약체결원가는 계약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
8) 계약이행원가&cr
계약이행원가는 고객과의 계약을 이행할 때 드는 원가로서, 원가가 계약이나 구체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예상 계약에 직접 관련되고, 원가가 미래의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사용할 기업의 자원을 창출하거나 가치를 높이며, 회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자산으로 인식되며, 자산화된 계약이행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9)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17)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퇴직급여&cr&cr(가) 확정기여제도&cr&cr확정기여제도는 회사가 별개의 실체(기금)에 고정 기여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법적의무나 의제의무는 기금에 출연하기로 약정한 금액으로 한정되며 종업원이 받을 퇴직급여액은 회사와 종업원이 퇴직급여제도나 보험회사에 출연하는 기여금과 그 기여금에서 발생하는 투자수익에 따라 결정되는 퇴직급여제도입니다. 일정기간 종업원이 근무용역을 제공하였을 때 그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확정기여제도에 납부해야 할 기여금은 이미 납부한 기여금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고, 이미 납부한 기여금이 보고기간말 이전에 제공된 근무용역에 대해 납부하여야 하는 기여금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기여금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기여금을 자산의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나) 확정급여제도&cr&cr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 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cr 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부의 순확정급여부채 인 순확정급여자산 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4) 해고급여&cr&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회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인식합니다. &cr &cr(18) 전환사채&cr&cr회사가 발행한 전환사채는 계약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초인식시점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계약상 정해진 미래현금흐름을 당해 금융상품과 동일한 조건 및 유사한 신용상태를 가지며 실질적으로 동일한 현금흐름을 제공하지만 전환권이 없는 채무상품에 적용되는 그 시점의 시장이자율로할인한 현재가치로 추정하고 전환권의 행사로 인하여 소멸되거나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자본요소인 전환권의 장부금액은 전환사채 전체의 공정가치에서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결정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환사채의 발행과 관련된 거래원가는 배분된 발행금액에 비례하여 금융부채와 자본에 배분하고 있습니다. &cr
(19) 자산손상&cr&cr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 및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장부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그 외의 자산은 매 보고기간말마다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고 그러한 징후가 있다면 개별 자산별로 회수가능액을 추정하며 개별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할 수 없다면 그 자산이 속하는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cr&cr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더 많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손상검사 목적상 사업결합으로 취득한 영업권은 사업결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의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각 현금창출단위에 취득일로부터 배분되고 있습니다. 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서는 매년 그리고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영업권을 포함한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과 회수가능액을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으며 현금창출단위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은 우선 현금창출단위에 배분된 영업권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그 다음 현금창출단위에 속하는 다른 자산에 각각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고 있습니다. &cr&cr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20) 법인세&cr&cr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1) 당기법인세&cr&cr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 이연법인세&cr&cr회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있습니다. &cr&cr회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투자지분 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cr(21) 주당이익&cr&cr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기본주당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cr&cr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
(22)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cr비유동자산(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를 통하여 주로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으로 분류하며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그 자산은 감가상각(또는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은 다른 자산과 별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에 포함되는 자산이나 부채는 다른 자산이나 부채와 별도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
(23)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cr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
&cr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cr3) 확정급여채무&cr&cr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cr4) 영업권 손상 &cr&cr영업권이 배분된 현금창출단위에 대해 손상검사 수행시 사용가치의 계산은 자산에서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추정치, 미래현금흐름의 금액 및 시기의 변동가능성에 대한 기대치, 현행 무위험시장이자율로 표현되는 화폐의 시간가치, 자산의 본질적 불확실성에 대한 보상가격 및 자산에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미래현금흐름의 가격을 결정할 때 시장참여자들이 반영하는 비유동성과 같은 그 밖의 요소 등다양한 추정에 근거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cr&cr※ 상세한 주석사항은 정기주주총회 전까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cr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2조(목적) 본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무선인터넷 모바일 컨텐츠 개발 및 서비스 2.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업 3.인터넷서비스 제공 및 자문업 4.무선데이터 서비스업 5.인터넷 방송업 6.별정통신사업 7.부가통신사업 8.특허권 라이선스 허여 및 중개 9.의약품 또는 생명공학 제품과 연관된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 10.의약품 또는 시약과 연관된 상품의 도소매 11.컴퓨터 ? 주변기기 제조 및 판매업 12.전기,전자제품 제조 및 판매업 13.통신판매업 14.위 각호에 관련된 수출입업 15.기타 위에 부대되는 사업 일체&cr&cr&cr&cr |
제2조(목적) 본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좌동 2.좌동 3.좌동 4.좌동 5.좌동 6.좌동 7.좌동 8.좌동 9.좌동 10.좌동 11.좌동 12.좌동 13.좌동 14.인지능력관련 서비스업 15.뇌 건강 케어 서비스업 16.복지관련상품 판매업 17.건강기능성 식품의 유통판매업 18.위 각호에 관련된 수출입업 19.기타 위에 부대되는 사업 일체 |
- 목적사업 추가(사업다각화) |
| 제5조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50,000,000주로 한다. |
제5조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100,000,000주로 한다. |
-발행예정주식의 총수 증가 |
| 제9조(주권의 종류) 본 회사가 발행할 주권의 종류는 일주권, 오주권, 십주권, 오십주권, 일백주권, 오백주권, 일천주권, 일만주권의8종으로 한다. |
제9조 (주권의 종류)&cr본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종류는 기명식 보통주식으로 한다. | - 주권 전자등록의무화에 따라 삭제(전자증권법 §25①) |
| (신설) | 제9조의2(주식등의 전자등록) 회사는 「주식·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제2조 제1항에 따른 주식등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등을 전자등록하여야 한다. | 전자증권법에 따라 발행하는 모든 주식등에 대하여 전자등록이 의무화함에 따라 근거 신설 |
| 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 1.회사는 주식의 명의개서대리인을 둔다. 2.명의개서대리인 및 그 영업소와 대행업무의 범위는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3.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 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명의개서, 질권의 등록 또는 말소, 신탁재산의 표시 또는 말소, 주권의 발행, 신고의 접수,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4.제3항의 사무취급에 관한 절차는 명의개서대리인의 증권명의개서 대행 업무규정 에 따른다. |
제11조 (명의개서대리인) 1. 좌동 2. 좌동 3. 회사는 주주명부 또는 그 복본을 명의개서대리인의 사무취급장소에 비치하고 주식의 전자등록,주주명부의 관리, 기타 주식에 관한 사무는 명의개서대리인으로 하여금 취급케 한다. 4.좌동&cr&cr |
주식등의 전자등록에 따른 주식사무처리 변경내용 반영 |
| 제12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1.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제11조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2.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서 통지를 받을 장소와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3.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
제12조〈삭제〉 | 주식등이 전자등록에 따른 명의개서대리인에게 별도 신고할 필요가 없으므로 조항 삭제 |
|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1.본 회사는 매년 1월1일부터 1월 31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2.본 회사는 매년 12월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3.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개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cr |
제13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1.본 회사는 매년 1월1일부터 1월 15일까지 주주의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한다. 2.(좌동) 3. 본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을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개변경을 정지하거나,이사회의 결의로 3개월내로 정한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다. 이 경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으며, 회사는 주주명부 폐쇄기간 또는 기준일의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 |
&cr주주명부의 정지기간 변경 |
|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 및 제12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6조(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 제11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
제12조의 삭제에 따른 문구정비 |
| 제17조 (소집시기) 1.본 회사의 주주총회는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주주총회로 한다. 2.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월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 한다.&cr |
제17조 (소집시기) 1.(좌동) 2.정기주주총회는 매사업년도 종료 후 3개월이내에,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소집 한다. |
&cr&cr&cr문구정비&cr&cr |
| 부칙 이 정관은 2019년 3월 27일부터 시행한다. &cr다만 제9조,제9조의2,제11조,제12조 및 제16조의 개정내용은 「주식·사채등의 전자등록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시행되는 시기부터 시행한다.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cr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김영호 | 64.08.20 | 사내이사 | 해당사항 없음 | 이사회 |
| 총 ( 1 )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약력ㆍ당해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약력 | 당해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김영호 | (주)메디프론디비티 &cr대표이사 | 서울대 졸업&cr미국 국립보건원 연구원 현) (주)메디프론디비티 대표이사 |
해당사항 없음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이사의 수(사외이사수) | 4 ( 1 ) | 4 ( 1 )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1,000,000,000 | 1,0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 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 구 분 | 전 기 | 당 기 |
|---|---|---|
| 감사의 수 | 1 | 1 |
| 보수총액 내지 최고한도액 | 200,000,000 | 200,000,000 |
※ 기타 참고사항
- 해당사항 없음
11_주식매수선택권의부여 □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가.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여야 할 필요성의 요지
- 회사의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여 회사 성장에 대한 책임감과 동기부여를 위하여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고자 함.
나.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을 자의 성명
| 성명 | 직위 | 직책 | 교부할 주식 | |
|---|---|---|---|---|
| 주식의종류 | 주식수 | |||
| --- | --- | --- | --- | --- |
| 김영호 | 대표이사 | 대표이사 | 보통주 | 50,000 |
| 노기선 | 부사장 | 운영총괄 | 보통주 | 50,000 |
| 이창식 | 상무 | 재무총괄 | 보통주 | 50,000 |
| 김종모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보통주 | 10,000 |
| 신성준 | 감사 | 상근감사 | 보통주 | 50,000 |
| 유영동 | 이사 | 연구소장 | 보통주 | 30,000 |
| 임동범 | 부장 | IT사업부문 팀장 | 보통주 | 30,000 |
| 하희진 | 부장 | 신약사업부문 팀장 | 보통주 | 15,000 |
| 김 희 | 부장 | 신약사업부문 팀장 | 보통주 | 15,000 |
| 최광현 | 부장 | 신약사업부문 팀장 | 보통주 | 15,000 |
| 권정연 | 부장 | IT사업부문 팀장 | 보통주 | 15,000 |
| 박우진 | 부장 | IT사업부문 팀장 | 보통주 | 15,000 |
| 김지상 | 부장 | IT사업부문 팀장 | 보통주 | 15,000 |
| 임정선 | 차장 | 경영지원실 팀장 | 보통주 | 15,000 |
| 총( 14 )명 | 총(375,000)주 |
다.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방법, 그 행사에 따라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그 행사가격, 기간 기타 조건의 개요
| 구 분 | 내 용 | 비 고 |
|---|---|---|
| 부여방법 | 신주교부,차액보상 | - |
| 교부할 주식의 종류 및 수 | 1) 교부할 주식 : 보통주&cr2) 교부할 주식의 수 : 375,000주 | - |
| 행사가격 및 행사기간 | 1) 행사가격 : 관련법에서 정한 결정 기준 적용(상법 제340조의2).&cr2) 행사가격 결정기준&cr - 권리승인일(정기주주총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하여 2개월, 1개월 및 1주일간 종가의거래량 가중산술평균의 산술평균 가격.&cr3) 행사기간 : 부여일로부터 2년 재직 후 5년간 행사 가능 | - |
| 기타 조건의 개요 | -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일 이후 유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액면분할 및 합병 등의 사유로 주식가치에 변동이 있는 경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계약서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행사가격 및 수량을 조정할 수 있음.&cr- 피부여자가 비자발적인 퇴직 이외의 사유로 2년 이상 회사에 재직하지 않거나, 주식매수선택권의 행사기간이 만료되는 경우 등에는 주식매수선택권 전부 또는 일부가 자동적으로 소멸됨&cr-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관련 세부사항은 법령, 정관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계약서 등에 따름. | - |
라.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및 최근년도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의 요약
- 최근일 현재 잔여주식매수선택권의 내역
| 총발행주식수 | 부여가능주식의 범위 | 부여가능주식의 종류 | 부여가능주식수 | 잔여주식수 |
|---|---|---|---|---|
| 29,439,113주 |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5 | 보통주 | 4,415,866주 | 4,023,866주 |
※ 정기주주총회 기준일 (2019년 3월 27일) 발행 주식 총수 : 29,439,113주&cr※ 본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 금번 부여되는 주식매수선택권외에 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은 17,000주가 있습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와 당해사업연도의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 행사 및 실효내역
| 사업년도 | 부여일 | 부여인원 | 주식의&cr종류 | 부여&cr주식수 | 행사&cr주식수 | 실효&cr주식수 | 잔여&cr주식수 |
|---|---|---|---|---|---|---|---|
| 2019년 | - | - | - | - | - | - | - |
| 2018년 | - | - | - | - | - | - | - |
| 2017년 | - | - | - | - | - | - | - |
| 계 | - | 총( - )명 | - | 총( - )주 | 총( - )주 | 총( - )주 | 총( - )주 |
&cr
※ 기타 참고사항&cr
제10조의 3 (주식매수선택권)
1. 회사는 주주총회의 특별결의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5범위 내에서 회사의 설립 ·경영과 기술혁신 등에 기여하거나 기여할 수 있는 회사의 임·직원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다만, 상법등 관계법령의 규정에 따라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3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할 수 있다.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