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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K MACHINE TOOL CO.,LTD.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1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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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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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한국정밀기계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2020년 3월 11일
&cr
회 사 명 : 한 국 정 밀 기 계 주 식 회 사
대 표 이 사 : 하 종 식
본 점 소 재 지 :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
(전 화)070-7019-6500
(홈페이지)http://www.hnkkorea.com
&c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부 장 (성 명) 이 효 철
(전 화) 070-7019-6503

&cr

주주총회 소집공고(제22기 정기)

주주님의 건승과 댁내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당사는 상법 제365조 및 정관 제19조에 의거하여 제22기 정기주주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cr

1. 일시 : 2020년 3월 26일(목) 오전 8시 30분 &cr

2. 장소 :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 한국정밀기계(주) 2층 대회의실&cr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 감사보고,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

2) 부의안건

제1호의안 : 제22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제2호의안 :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제3호의안 : 감사보수한도 승인의 건&cr

4. 경영참고사항 비치 &cr상법 제 542조의4제3항에 의거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의 본점, 하나은행증권대행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

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에 관한 사항

우리회사는 상법 제368조의 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 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미래에셋대우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

가. 전자투표, 전자위임장 권유 관리시스템 인터넷주소 : &cr https://v.miraeassetdaewoo.com

나. 전자투표행사, 전자위임장 수여기간 : 2020년 3월 14일 ∼ 2020년 3월 25일

- 기간중 24시간 시스템 접속 가능 (단, 마지막날은 오후 5시까지만 가능)

다.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

-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

휴대폰 인증,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전자거래 범용 공인인증서&cr&cr6. 주주총회 참석시 준비물

-직접 행사 : 신분증

-대리 행사 :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대리인의 신분증

7. 기타사항

주주답례품은 지급하지 아니하오니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cr

2020년 03월 11일 &cr&cr 경남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cr&cr 한 국 정 밀 기 계 주 식 회 사&cr&cr 대 표 이 사 하 종 식 (직인생략)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회차 개최일자 의안내용 사외이사 등의 성명
조정근&cr(출석률: 62%)
--- --- --- ---
찬 반 여 부
--- --- --- ---
2019-01 2019.01.16 내부회계관리제도의 운영에 대한 감사의 평가보고 찬성
2019-02 2019.03.05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권유 실시의 건 찬성
2019-03 2019.03.05 산업은행 온렌딩대출 신규 약정의 건 불참
2019-04 2019.03.06 제2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의 건 찬성
2019-05 2019.03.08 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차입의 건 불참
2019-06 2019.03.27 제21회 정기주주총회의사록 찬성
2019-07 2019.03.27 대표이사 선임의 건 찬성
2019-08 2019.09.20 수출입은행 수출성장자금대출 차입의 건 불참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위원회명 구성원 활 동 내 역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
--- --- --- --- ---
- - - -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원)

구 분 인원수 주총승인금액 지급총액 1인당 &cr평균 지급액 비 고
사외이사 1 2,000,000,000 0 0 -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종류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 - - - -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거래종류 거래기간 거래금액 비율(%)
한국중기계(주)&cr(관계회사) 매출, 매입 등 2019.01.01~2019.12.31 52 11.6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업계 개황&cr

(가)공작기계의 정의&cr인간이 영위하고 있는 일상적 생활환경 속에서 금속을 가공하여 만들어진 물건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물건까지, 시계, 카메라 등과 같이 정밀하고 작은 것에서부터, 선박, 항공기, 자동차와 같은 큰 것에 이르기까지 문명의 발전 속도에 따라 금속을 가공한 물건은 점점 복잡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물건은 금속 봉이나 판을 깎거나, 구멍을 뚫어 만들어지는 것이지만, 금속은 단단해서 원하는 형태로 만들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속을 깎거나 구멍을 뚫고 연마하기 위한 기계가 특별히 연구되었는데 그것이「공작기계」입니다. &cr&cr공작기계(Machine Tool)의 정의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Mother Machine)"입니다. 기계를 만든다는 것은 기계의 부품을 만드는 것이며, 다양한 제조방법 중에서 절삭가공과 소성가공에 이용되는 모든 기계를 의미합니다. 절삭기계는 가공과정에서 칩(Chip)을 발생시키면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하여 제품의 형상을 가공하는 기계이며, 성형기계는 가공과정에서 소성에 의하여 단지 형태만 변형시켜주는 기계입니다. 국제규격(ISO)에서는 "한 운동원에 의해서 작동하고 물리적, 화학적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성형해서 공작물을 생산하는, 수작업을 하지 않는 기계"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금속가공기계를 절삭기계(Cutting Machine)와 성형기계(Forming Machine)로 분류하며 이 둘을 합하여 공작기계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KS(한국산업규격)에서는 공작기계에 대해 「주로 금속 공작물을 절삭, 연삭 등에 의하여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해 내어 필요한 형상을 만드는 기계」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기계관련 분야에서는 공작기계를 일반적으로 이 KS의 정의에 따르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특히 금속절삭기계를 가리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cr

(나)공작기계의 분류&cr가공방법에 따른 공작기계는 다음과 같이 분류되고 있습니다.

가공방법 특성 및 용도
1. 금속절삭기계 Metal Cutting Machine Tools. 금속공작기계라고도 지칭함 &cr 금속을 비롯한 각종 경질물질을 절삭 또는 제거하는 방법 으로 가공하는 기계를 통칭함
(1) 범용공작기계 General Purpose Machine Tools &cr 다양한 기능과 보편적인 용도를 가지는 특별한 특징이 없 는 일반적인 공작기계로서 높은 수준의 정밀도를 요구하지 않는 일반적인 목적의 소량 생산에 적합함 &cr 선반, 밀링머신, 셰이퍼, 플레이너, 슬로터, 드릴링머신, 보 링머신, 톱기계, 연삭기 등
(2) CNC절삭기계 NC(Numerical Control)/CNC Machine Tools&cr NC공작기계, 수치제어공작기계라고도 지칭함&cr 수치제어 공작기계는 범용공작기계에 수치제어 가공기술 개념을 도입한 수치제어장치를 부착하여 매우 높은 수준의 가공 정밀도를 실현하고, 자동가공이 가능하도록 한 공작 기계로서 최근 NC 기술의 발전으로, 공작기계가 전반적으 로 NC화하는 추세임&cr 수치제어선반, 수치제어 밀링머신, 수치제어 보링머신, 수 치제어 드릴링머신, 수치제어 연삭기, 머시닝센터 등
(3) 전용공작기계 Special Purpose Machine Tools &cr 범용공작기계의 기본원리를 이용하여 특정한 모양이나 치 수로 제품을 대량생산하는데 적합하도록 설계 및 제작된 공작기계로서 차륜선반(철도차량의 바퀴 가공), 크랭크축 선반(내연기관의 크랭크축을 전문으로 가공), 초대형프로 펠러블레이드가공기, 초대형 선박엔진 실린더 라이너 소기 홀 가공기 등
2. 금속성형기계 Metal Forming Machine Tools. 금속가공기계로도 지칭함&cr 소성가공에 속하는 기계로서, 단조, 압연, 프레스, 인발, 압 출, 판금 등의 기능을 수행함&cr 프레스나 압연기, 절단기, 절곡기, 벤딩머신 등

&cr&cr

그림 1) 공작기계의 분류 :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clip_image003.jpg 공작기계의 분류

&cr(다) 공작기계산업의 발전과 특성&cr공작기계 산업은 크게 절삭가공과 성형가공 부분으로 분류되며, 그 활용분야는 주로 자동차, 항공기, 선박을 포함한 기계류의 부품제작에 활용되며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품이다. 또한, 제조업의 설비투자 동향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일반기계 산업, 전기전자 및 통신반도체 제작기계의 기반이 되는 관계로 업종 관련 지수에 선행하며 특히 자동차관련 산업에 큰 영향을 받는다. 자동차 제조업체의 대형화로 신규 수요가 꾸준히 증가되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인 산업의 확대로 무인 자동화 장비와 Internet를 통한 Parts 구매, 발주 System, 생산 일정관리 및 원격 진단서비스 기능을 갖춘 High Technology Controller 내장형 장비쪽으로 공작기계 산업의 주요 방향이 이동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산업혁명 이래 기계산업과 설비투자의 근간을 이루는 대표적 자본재산업으로서 최초의 NC 공작기계의 생산역사가 미국의 경우 1952년, 일본은 1957년 인데 비해 한국은 20여년 후인 197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국내 공작기계 생산업체들의 지속적인 신기술개발에 힘입어 현재는 기술수준에서 공작기계 선진국에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시장을 형성하면서 큰 폭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마이크로머신기술, 신소재, 레이저 기술 등의 응용이 급속하게 진행됨에 따라 기술혁신이 빠르게 이뤄지고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또한 점차 짧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와 함께 공작기계는 기계 시스템화의 진행으로 전기·전자 등 관련 산업과의 연계성이 커지면서 기술개발비 규모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다만 공작기계 산업은 수요처가 "생산공장"으로 제한돼 GDP 대비 내수 규모가 1% 미만이기 때문에 한 나라 경제를 주도하는 주력산업은 아니지만 모든 산업의 근간이 되는 전략산업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cr산업적인 특성으로는 공작기계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Mother Machine)』로서 자본재산업의 핵심 산업이며 산업구조의 고도화와 제조업 경쟁력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산업으로 전·후방 관련 산업에 미치는 효과가 매우 큽니다. 또한 국가 전략산업으로 공급수준에 따라 산업의 기술력과 경쟁력의 척도로 활용되며 국가 기간산업 및 방위산업의 필수 자본재로서 일정 자급도 유지가 필요한 산업이기도 합니다. 기술적인 특성으로는 규격, 품질, 성능이 다양한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기술축적에 장기간이 소요되고 모방 기술의 한계로 인해 단기간에 경쟁력 확보가 어려우며, 엔지니어링을 기반으로 기술 집약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이기도 합니다. 또한, 베어링, 주축 등 기계부품 기술과 서보모터, 제어기 등 전자기술의 복합된 메카트로닉스 기술과 최근 IT기술의발전과 더불어 제품 성능이나 모델 변화가 다양한 시스템 기술을 활용한 IT 융합가공장비산업이기도 합니다.&cr

(2) 업계 현황

공작기계는 수요 특성상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의 특성을 지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기업규모가 작고 많은 업체가 경쟁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생산액 규모의 면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고, 공작기계 업계의 수요가 전방 수요산업의 설비투자의 변동에 의해 좌우되므로, 경기변동에 따른 기복이 심한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경기하강 시에는 선행성을 보이며, 경기상승 시에는 후행성을 나타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체로 호경기 불경기 예측의 지표가 될 수 있을 만큼 경기변동에 민감하나, 한편으로는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계획이 가장 큰 영향요소라 볼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제품의 특성이 대형공작기계에 집중되어 있어, 이의 관련산업이라 볼 수 있는 발전, 건설, 플랜트 산업의 영향에 따라 수주 변동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년간 축적된 공작기계 설계, 제조기술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유럽 및 일본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해왔던 대형 공작기계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여 대체 공급하고 있기에, 플랜트, 항공기, 발전설비, 대체에너지 산업 등이 발전하면 성장을 기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출의 경우, 환율변동에 따른 국가별 가격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국, 유럽, 중국의 환율 변화에 따라 경쟁업체가 집중되어 있는 일본의 엔화 변동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 자원조달상황

국내 공작기계류의 주요 원재료는 주요 핵심 부품류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품이 국산 공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공작기계 산업의 주요 원재료는 수치제어장치(Numerical Controller, 컴퓨터), Ball Screw, 서보모터(Servo Motor), 스케일, 베어링 등과 주물 및 제관품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 주물 및 제관품 등을 제외한 수치제어장치(Numerical Controller, 컴퓨터)와 Ball Screw, 그리고 서보모터, 스케일, 베어링 등 주요 핵심 부품류는 상당부분을 외국제품에 의존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지만, 다행히 해외 공급업체가 다수 있기 때문에 완전 독점은 아니므로 약간의 경쟁적 관계에서 공급 받고 있습니다.

당사가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대형공작기계는 원가 구성면에서 수치제어장치(Numerical Controller)가 제품가격의 5%~10%로 소형공작기계의 그것에 비해서는 구성원가가 미미한 편입니다.

노동력의 공급에 있어서는 농공단지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일반적 어려움 외에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이 공작기계 분야라는 이유로 노동력의 공급에 있어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크랭크쓰로우, 전용기 등 초대형 부품가공기 등에 있어서 동 분야 국내 유일의 독자설계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대형공작기계 전문제조업체로서, 40여명의 풍부한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라) 경쟁상황

국내 공작기계 시장은 다품종 소량의 생산 형태이기 때문에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늦어지고 결과적으로는 많은 중소기업들이 있지만, 생산액면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과점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회사로는 두산공작기계, 현대위아, 화천기계공업, 화천기공 등의 회사들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대형공작기계 분야는 당사와 한국공작기계가 과점체제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 공작기계 분야의 기술수준은 그 시작이 부품소재 개발 단계를 뛰어넘어 완제품 제조 위주로 출발하여, 핵심원천 기술에 대한 연구와 기술축적이 다소 미흡하며, 제품의 성능과 관련된 핵심부품의 기술수준이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아, 핵심부품의 일부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핵심원천 기술 및 주요 핵심 부품에 대한 기술적 기반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마) 규제 및 지원

1997년말 IMF 협의시 세계경제의 개방화, 자유화 추세에 맞춰 1999년 6월 수입선다변화제도가 폐지되었으며, 수입선다변화가 폐지된 품목 중 NC선반 및 머시닝센타의 경우는 국산화율이 60% 이상이지만, NC 장치, 서보모터, 볼스크류, 스핀들류 등 핵심부품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부품공급 조절, 저가공세 등으로 국내시장에 대한 위협요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산업기반 기술개발을 위하여 기술개발비에 대한 국가보조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외부적으로는 WTO체제 출범 이후 수출기회가 확대되는 한편, 선진 유명메이커 제품의 국내진출이 확대되고, 환경, 공정경쟁, 기술 등 무역과 관련된 새로운 이슈들이 대두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해 품질향상, 원가절감 방안, A/S 강화 등 제품 전반에 대한 경쟁력 향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외국 경쟁사와의 기술/업무 제휴 전략도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 산업의 성장성 및 향후 전망

공작기계산업은 자본재산업의 핵심 산업이며 기간산업으로 산업 수준에 따라 한 국가의 산업기술력과 경쟁력의 척도로 활용되며, 자동차/발전/조선/풍력/기계산업등 전반적인 산업의 경기전망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습니다.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을 맞으면서 극심한 수주부진도 겪었으나 중국, 인도, 브라질, 터키 등 신흥 공업국의 제조기반 확충과 내수수요를 견인해 왔던 자동차, 반도체, 발전등의 산업에서 수요증가가 예상됩니다. 방위산업은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방위산업에 세계 각국들은 투자를 늘리고 있는 추세로 방위산업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풍력산업, 태양광산업 등은 국가 녹색성장산업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cr&cr(가) 영업개황

1) 회사의 성장과정

1998년 회사를 설립하여 우리나라 대형공작기계 산업의 성장 발전을 주도해오면서, 오직 대형공작기계만을 개발, 생산, 판매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세계 각국에 수치제어식 대형머시닝센타, 대형수직 선반, 대형수평보링머신, 전용기등을 자체 기술로 개발, 생산, 공급함으로서 대형공작기계시장의 선두주자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 매출이 급성장하였습니다.

과거 대형공작기계의 국내시장여건은 마이너업체를 불문하고 중,소형의 규격화된 모델을 개발 양산해온 대부분의 국내 공작기계 업계에서 세계 최고의 몇 몇 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초대형 공작기계 분야는 근접할 수 없는 분야였으며, 선진국에 비해 기술적으로 낙후되어 있었던게 사실이었고, 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을 건조하는 국가라는 명성과는 달리, 정작 초대형 선박의 핵심인 엔진부의 중요 부품가공은 독일, 일본 등으로부터 수입한 고가의 수입공작기계에 의존할 수 밖에 없었던것이 국내 공작기계산업의 현실이었습니다.

그러나 한국정밀기계는 약 50년간 대형공작기계 제조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대형선박엔진용 크랭크 쓰로우 가공 장치 및 방법 등 다수의 특허를 획득함과 동시에, 초대형 공작기계를 현대중공업, 두산중공업, 두산엔진, STX, 대우조선해양, 현진소재 등에 대량 납품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VOLVO, 미쯔비시 중공업, 도시바등 독일, 일본에 수출 또는 수주를 받음으로써 당사 제품의 우월성을 국내·외에 입증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대형기계는 주문제작이라는 시장요구를 감안해, 다양한 제품군과 뛰어난 기술력뿐만 아니라 철저한 A/S와 고객들의 요구는 사소한 것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제품에 반영시키려 노력하는 소비자중심의 기술개발과 영업전략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향후 한국정밀기계는 고도의 정밀도를 요하는 가공용 초대형 공작기계 개발을 위해 선진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탄소섬유복합재 가공시스템개발, 티타늄/CGI가공을 위한 극저온 가공시스템개발, 고부가가치 선체제작을 위한 섬유강화 복합제 자동적층 기술개발), 최단기 납기, 품질, 가격 경쟁력 면에서 수입기계보다 월등한 경쟁력을 갖추어 세계 최고의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영업 및 생산

① 회사 설립시부터 현재까지 시장여건의 변화

당사는 1998년 설립되었으며, 당시 시장여건은 IMF이후 공작기계업체 사업정리 또는 사업부 축소로 수치제어식 대형공작기계는 거의 수입에 의존하던 시기였습니다. 국외적으로는 미국의 경기가 활황이던 시기이고, 일본의 국내투자가 확대되던 시기였습니다.

2000년대 이후 자동차, 전기, 전자등 내수경기 호황과 자동차업체의 설비투자와 국내 조선, 플랜트관련 산업의 활황으로 인한 대형 공작기계의 수요 증가로 인해 공작기계 산업은 급성장을 시작하였습니다. 해외에서도 중국경제의 활성화, 미국기계산업의 활황, 아시아지역의 공작기계수요증가 등으로 인해 공작기계 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 시장의 요구는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으며, 그 추세는 범용장비에서 수치제어식(CNC)장비로, 소형에서 대형으로 고속화 복합다기능장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수요처도 자동차, LCD산업에서 발전기, 선박엔진, 조선, 풍력발전, 태양광, 항공기, 우주산업 등으로 다양해져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② 회사가 선택한 영업 전략 및 생산, 판매활동

당사는 설립시부터 꾸준한 기술개발을 해왔으며, 그 결과 CNC수직선반, 보링기등의 개발을 시작으로 다기능 5축 복합가공기, 최근에는 대형 CNC호빙기, 대형 CNC기어연삭기 까지 개발을 완료 하였습니다. 그 결과 수입에 의존하던 공작기계 특히, 대형공작기계를 당사의 제품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으며, 뛰어난 성능과 빠른 납기, 철저한 A/S등을 경쟁력으로 하여, 점차 매출액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당사와 같은 규모의 기업에서는 소형공작기계의 대량생산 체제는 자본력 및 영업망 등의 열세때문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더구나 CNC 공작기계에 필수적으로 소요되는 CNC CONTROLLER가 전량 일본, 독일로부터 수입되고 있으며, 더욱이 소형공작기계 제작시 50.00% 이상의 원가를 차지함으로서 제품의 부가가치 또한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에 당사는 CNC CONTROLLER 가격이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대기업 생산체계로는 불합리한 대형 공작기계분야로 생산의 방향을 선정하여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여 대형 CNC 공작기계 전 기종을 자체기술로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전담 마케팅 팀 신설 및 전문인력 보강, 국외 전문전시회 참가 등을 통하여해외진출을 위한 영업을 본격화 하기 시작하였고, 중국시장내에서는 해외 최고MAKER와 국제경쟁 입찰을 통해 매년 수출ORDER를 확보하여 왔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부문 표준산업 분류코드 사업내용
기타 특수 목적용 기계제조업 29223 금속 절삭기계제조업

&cr(2) 시장점유율

국내 공작기계 시장은 다품종 소량생산체제 방식에 의해 소규모 기업들이 난립하는 형태이나, 생산액 규모에서는 두산공작기계, 현대위아, 화천기계공업등 대기업들의 시장점유율이 80%이상을 상회하고 있습니다.

공작기계 생산업체는 영세 중소기업이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있어 개별업체들의 시장점유율을 정확히 산정하기 어려우며 다만 국내 공작기계 판매업체는 국내점유율 1,2위인 현대위아, 두산공작기계 등 대기업을 포함하여 과점적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및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에서 매년 공작기계 분야의 시장점유율을 조사 분석하여 보고하고 있으나 당사와 같이 대형 공작기계 전문기업을 따로 조사한 보고자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업계에서 당사의 시장점유율을 정확히 파악하기는 불가능하며 다만 국내 대형공작기계분야에서 경쟁관계에 있는 한국공작기계와의 비교가 어느정도 의미있는 분석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러나 당사의 경쟁상대가 국내에서는 한국공작기계, 두산공작기계 등에 국한되어 있고 그나마 경쟁기종에 있어서도 수직선반, 더블컬럼머시닝센타, 수평보링기 등 한 두 가지 기종에 국한돼 있으며 또 그 중에서도 생산 가능한 제품의 크기가 서로 달라 이들과의 단순한 수평비교 또한 유의성을 부여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또한 당사와 같이 대형선박엔진에 들어가는 다양한 부품가공기를 생산, 판매하는 업체는 외국기업들의 예에서도 찾기 힘들어 대형공작기계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자부합니다.

당사와 경쟁관계에 있는 회사는 대부분 일본, 독일 등 해외 선진공업국 회사들입니다. 이들은 국제입찰 과정에서 상대하는 세계 공작기계업계의 강자들로서 이들과의 비교가 실질적으로 의미있는 비교가 되겠으나 대형공작기부문만 따로 분류하여 각 국의 업체를 통합적으로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비교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용이치 않습니다. 다만 당사는 최근 대형공작기계 시장에서 어느 때 보다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업체들과 겨루어 세계의 소비자들로부터 기술력과 품질로 당사 'HNK'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① 과점적 시장구조

국내 공작기계시장은 다품종 소량의 생산 형태이기 때문에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늦어지고 결과적으로 수많은 중소기업이 생산의 주체가 되어 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기업규모가 작고 많은 기업이 난립해있는 상황이지만 생산액 규모에서는 대기업 중심의 과점체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② 자본재 산업

공작기계는 일반 기계공업의 가공공정에 투입되는 중심적 설비이며, 따라서 기계공업의 생산력은 공작기계의 기술적 수준 여하에 크게 의존하게 된다. 이처럼 공작기계는기계를 만드는 기계 즉 모든 기계의 모체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자본재입니다.

③ 다품종소량 생산체제

공작기계류는 수요 특성상 생산기종은 많은 반면 같은 기종의 생산량은 매우 적은 다품종소량 생산체제의 특성을 나타낸다. 특히 전용기의 경우 공통시장성이 적어 주문생산을 하지 않을 수 없고, 또한 최근 제조업 전반의 공장자동화 추세로 NC공작기계의 비중이 증가하는 등 고정밀, 고기능 기종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수요처의 필요에 맞는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cr(4) 2020년 공작기계 시장 전망&cr세계경제는 2016년 중반부터 시작된 경기 확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2018년~2019년 성장률도 10년~11년 이후 가장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다만 세계 경기 확장세는 지역별로 상이하며 중기 경제 성장률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무역 긴장 고조 펀더멘털이 취약한 신흥국 중심의 자본유출 등의 위험요인은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전망이며 지역별로 미국의 성장은 여전히 견조하나, 유로존 및 한국과 신흥개도국은 소폭 하향 조정될 전망입니다.&cr이에따라 2020년 국내 공작기계 시장 전망은 미국, 유럽등 주요국의 경기 호조세 지속에 따른 수요증가로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나 글로벌 무역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 보호무역주의에 다른 중국 및 신흥국 경기불안 등으로 증가폭은 다소 감소하여 전년대비 3%대 증가를 전망하고 있으며 수출증가 영향으로 생산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나, 수요산업 회복지연에 따른 투자 감소로 내수기반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예상되어 전년대비 1%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조직도.jpg 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제 22 기 2019. 12. 31 현재
제 21 기 2018. 12. 31 현재
(단위 : 원)
과 목 제 22 (당) 기말 제 21 (전) 기말
자 산
I. 유동자산 63,194,051,740 68,017,362,872
현금및현금성자산 2,242,885,504 1,734,676,081
단기금융상품 5,291,369,620 8,345,318,218
매출채권 13,825,858,252 10,141,045,829
기타수취채권 322,752,629 524,220,234
재고자산 41,128,122,424 46,283,364,175
기타유동자산 357,227,471 961,811,805
당기법인세자산 25,835,840 26,926,530
II. 비유동자산 22,851,195,996 22,604,444,116
장기금융상품 1,428,320,273 1,940,255,318
장기매출채권 1,878,209,584 2,416,758,300
장기기타수취채권 15,092,000 1,092,00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5,608,312,600 4,758,116,275
관계기업투자 554,672,103 746,879,526
유형자산 11,941,111,956 12,639,131,176
무형자산 1,425,477,480 102,211,521
자산총계 86,045,247,736 90,621,806,988
부채
I. 유동부채 25,678,288,958 30,233,947,686
매입채무 2,033,058,842 5,492,889,221
단기기타채무 5,364,345,904 4,427,359,094
단기차입금 15,200,090,988 13,233,858,050
기타유동부채 3,080,793,224 7,079,841,321
II. 비유동부채 3,537,043,436 2,910,599,576
장기차입금 2,700,000,000 1,250,000,000
퇴직급여부채 837,043,436 1,660,599,576
부채총계 29,215,332,394 33,144,547,262
자 본
자본금 4,202,000,000 4,202,000,000
자본잉여금 50,834,044,952 50,834,044,952
기타자본 (42,777,250) (42,777,25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460,016,509) (1,123,169,642)
이익잉여금 2,296,664,149 3,607,161,666
자본총계 56,829,915,342 57,477,259,726
부채및자본총계 86,045,247,736 90,621,806,988

-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제 22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21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2 (당) 기 제 21 (전) 기
I. 매출액 45,269,693,688 42,878,767,448
II. 매출원가 40,468,375,555 49,866,624,002
III. 매출총이익(손실) 4,801,318,133 (6,987,856,554)
IV. 판매비와관리비 6,248,115,689 7,982,876,511
V. 영업이익(손실) (1,446,797,556) (14,970,733,065)
금융수익 621,499,642 776,142,030
금융비용 884,600,424 708,831,779
기타수익 327,166,219 150,480,075
기타비용 216,040,367 3,146,236,045
관계기업투자이익(손실) 205,792,577 (213,608,250)
V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1,392,979,909) (18,112,787,034)
VII.법인세비용(수익) (164,039,816) 410,511,751
VIII.당기순이익(손실) (1,228,940,093) (18,523,298,785)
IX. 기타포괄손익 581,595,709 (1,455,450,751)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 0 0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없는 항목 581,595,709 (1,455,450,75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81,557,424) 91,906,560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 자산평가손익(지분상품) 663,153,133 (1,547,357,311)
X.총포괄이익(손실) (647,344,384) (19,978,749,536)
XI. 주당이익(손실)
기본 및 희석주당이익(손실) (146) (2,204)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 결손금처리계산서>

제 22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21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2 (당) 기 제 21 (전) 기
미처분이익잉여금 1,008,613,389 2,319,110,906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2,319,110,906 21,078,557,647
회계기준변경 누적 효과 - (328,054,516)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81,557,424) 91,906,560
지분법이익잉여금 변동 - -
당기순이익(손실) (1,228,940,093) (18,523,298,785)
임의적립금등의이입액 - -
임의적립금 - -
합 계 1,008,613,389 2,319,110,906
이익잉여금처분액 - -
차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1,008,613,389 2,319,110,906

&cr

- 자본변동표

<자본변동표>

제 22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21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자본금 자본잉여금 기타자본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이익잉여금 총 계
2018.01.01 (기초자본) 4,202,000,000 50,834,044,952 (42,777,250) 424,187,669 22,366,608,407 77,784,063,778
회계기준변경 누적 효과 0 0 0 0 (328,054,516) (328,054,516)
당기순이익(손실) 0 0 0 0 (18,523,298,785) (18,523,298,785)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지분상품) 0 0 0 (1,547,357,311) 0 (1,547,357,311)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0 0 0 0 91,906,560 91,906,560
2018.12.31 (기말자본) 4,202,000,000 50,834,044,952 (42,777,250) (1,123,169,642) 3,607,161,666 57,477,259,726
2019.01.01 (기초자본) 4,202,000,000 50,834,044,952 (42,777,250) (1,123,169,642) 3,607,161,666 57,477,259,726
당기순이익(손실) 0 0 0 0 (1,228,940,093) (1,228,940,093)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평가손익(지분상품) 0 0 0 663,153,133 0 663,153,133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요소 0 0 0 0 (81,557,424) (81,557,424)
2019.12.31 (기말자본) 4,202,000,000 50,834,044,952 (42,777,250) (460,016,509) 2,296,664,149 56,829,915,342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

제 22 기 (2019. 01. 01 부터 2019. 12. 31 까지)
제 21 기 (2018. 01. 01 부터 2018. 12. 31 까지)
(단위 : 원)
과 목 제 22(당)기 제21(전)기
영업활동현금흐름 (3,234,914,133) (2,352,846,114)
1. 영업에서 창출된 현금 (2,866,669,305) (2,084,469,746)
가. 당기순이익(손실) (1,228,940,093) (18,523,298,785)
나. 가감 (1,689,968,449) 4,969,950,417
다. 영업활동 자산ㆍ부채의 증감 52,239,237 11,468,878,622
2. 이자 수취 152,073,692 174,871,947
3. 이자 지급 (521,409,210) (437,777,064)
4. 배당금 수취 - -
5. 법인세 납부(환급) 1,090,690 (5,471,251)
II.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493,981,853 (3,736,753,178)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4,108,171,751 410,707,208
가.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3,053,948,598 -
나.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540,623,153 371,638,842
다. 지분법주식의 처분 398,000,000 -
다. 유형자산의 처분 - 8,868,366
라. 단기기타수취채권의 감소 115,600,000 30,200,000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3,614,189,898) (4,147,460,386)
가.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1,099,622,270
나.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266,500,440
다. 유형자산의 취득 80,533,715 135,378,174
라. 무형자산의 취득 3,519,656,183 2,645,959,502
마. 기타비유동자산의 증가 14,000,000 -
III.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3,250,240,666 (1,360,550,374)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3,450,240,666 28,639,449,626
가. 단기차입금의 증가 1,000,000,000 25,450,000,000
나. 정부보조금의 수취 1,450,000,000 1,939,449,626
다. 장기차입금의 증가 1,000,240,666 1,250,000,000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200,000,000) (30,000,000,000)
가. 단기차입금의 상환 200,000,000 30,000,000,000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Ⅰ+Ⅱ+Ⅲ) 509,308,386 (7,450,149,666)
V. 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 (1,098,963) 90,454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1,734,676,081 9,184,735,293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2,242,885,504 1,734,676,081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제 22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제 21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한국정밀기계 주식회사

1. 일반사항&cr

한국정밀기계 주식회사(이하 "회사")는 1998년 4월에 설립되었으며, 2009년 5월 19일 자로 코스닥시장에 주 식을 상장하였습니다. 회사의 본사 및 공장소재지와 주요사업내용 등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1) 본사 및 공장 소재지 : 경상남도 함안군 법수면 윤외공단길 83-1 &cr&cr (2) 주요 사업 내용 : 공작기계 및 산업기계의 제조 및 판매 &cr&cr(3) 대표이사 : 하 종 식

&cr(4) 주요 주주 및 지분율&cr

주 주 명 당 기 전기말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소유주식수(주) 지분율
--- --- --- --- ---
하종식(특수관계인 포함) 2,418,350 28.78% 2,418,350 28.78%
한국주강(주) 1,100,000 13.09% 1,100,000 13.09%
한국제강(주) 948,930 11.29% 948,930 11.29%
기 타 3,936,720 46.84% 3,936,720 46.84%
합 계 8,404,000 100.00% 8,404,000 100.00%

2. 중요한 회계정책&cr

재무제표는 보고기간말 현재 유효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재무제표를 작성하기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전기 연차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cr &cr 재무제표 작성을 위하여 채택한 중요한 회계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cr

(1) 회계정책의 변경과 공시&cr

1) 회사가 채택한 제ㆍ개정 기준서&cr&cr 회사가 2019년 1월 1일 이후 개시하는 회계기간부터 적용한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 개정기준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모형을 도입하여 리스기간이 12개월을 초과하고 기초자산이 소액이 아닌 모든 리스에 대하여 리스이용자에게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인식하도록 요구합니다. &cr

회사는 최초 적용일인 2019년 1월 1일 현재 기업회계기준서 1116호 개정에 적용 및 그에 따른 영향은 없습니다.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중도상환 또는 중도환매를 허용하는 채무상품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하는지 평가시, 거래상대방에 대한 부(-)의 보상이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이라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 계약상 현금흐름의 요건을 충족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cr&cr 개정기준서는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하여 잔여 보고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이 감소하는 경우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cr (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cr&cr 개정기준서는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금융상품)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이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cr (마)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cr

제정해석서는 기업이 법인세 처리에 불확실성이 있을 때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개별적으로 고려할지 아니면 하나 이상의 다른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와 함께 고려할지를 판단하도록 하고 있으며, 기업이 과세당국이 불확실한 법인세 처리를 수용할 가능성이 높은지를 고려하여 그 가능성이 높다면 법인세 신고에 사용하였거나 사용하려는 법인세 처리와 일관되게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세무기준액, 미사용 세무상결손금, 미사용 세액공제, 세율을 산정하며, 그 가능성이 높지 않다면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 등을 산정할 때에 불확실성의 영향을 반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상기 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15-2017 연차개선&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cr 개정기준서는 배당의 모든 법인세 효과를 인식하도록 하고 있으며 과거의 거래나 사건을 어디에 인식하였는지에 따라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cr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cr 개정 기준서는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된 후에도 특정차입금의 잔액이 존재하는 경우, 해당 차입금은 일반차입금의 자본화이자율을 계산할 때 일반차입금에 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cr 개정 기준서는 기업이 공동영업인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고, 그 취득일 직전에해당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고 있었다면,이는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을 재측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 대한 요구사항을 적용하도록하고 있습니다. 상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cr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cr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해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상 기 개정 내용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유의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cr

&cr 2) 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되지 않은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 &cr&cr 보고기간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2018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기간에 시행일이 도래하지 아니하였고, 회사가 조기 적용하지 아니한 제ㆍ개정 기업회계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cr 개정기준서는 기업이 취득한 대상이 '사업'인지 아니면 '개별 자산취득'인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사업 및 관련 구성요소의 정의를 명확히 하였습니다.&cr

취득한 대상이 사업이라고 판단 내리기 위해 산출물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투입물과 실질적인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산출물을 보다 좁게 정의하였습니다. 또한, 사업의 필수 구성요소 중 과정이 실질적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 필요한 구체적인 지침과 사례를 추가하였으며, 취득한 대상이 사업이 아닌지 간단히 판단할 수 있는 집중테스트를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cr

동 개정내용은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및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cr

개정기준서는 '특정 보고기업에 대한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일반목적재무제표에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거나 불분명하게 하여, 이를 기초로 내리는 주요 이용자의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것으로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면 그 정보는 중요하다'고 기술함으로써 개념체계를 포함한 기준서간 중요성의 정의를 일관되게 정리하고 그 의미를 명확히 하였습니다.&cr

동 개정내용은 2020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회계연도부터 전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며, 조기 적용이 허용됩니다. 회사는 상기 개정기준서의 적용이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적이지 아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재무제표 작성기준&cr &cr 1) 측정기준&cr&cr 재무제표는 금융상품 등 아래의 회계정책에서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역사적원가모형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r&cr 2)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cr 재무제표는 회사의 기능통화이면서 표시통화인 "원(KRW)"으로 표시되고 있으며 별도로 언급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하고는 "원(KRW)" 단위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cr&cr

( 3) 사업결합

회사는 사업결합에 대하여 취득법을 적용하여 취득일 현재 영업권과 분리하여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 인수 부채 및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를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취득관련원가는 원가가 발생하고 용역을 제공받은 기간에 비용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취득일에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요소가 현재의 지분이며 청산시 보유자에게 기업 순자산의 비례적 몫에 대하여 권리를 부여하고 있는 경우 공정가치 혹은피취득자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해 인식한 금액 중 현재의 지분상품의 비례적 몫중 하나의 방법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그 밖의 모든 비지배지분 요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측정기준을 달리 요구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자산과 부채는 공정가치가 아닌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인식하고 측정하며 이에 영향을 받는 자산과 부채로는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에서 발생하는 이연법인세 자산이나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피취득자의 종업원급여약정과 관련된 자산 및 부채(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거래와 관련된 또는 피취득자의 주식기준보상을 취득자 자신의 주식기준보상으로 대체하는 경우와 관련된 부채 또는 지분상품(기업회계기준서 제1102호 주식기준보상) 및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된 취득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 등이 있습니다.

취득자가 피취득자에 대한 교환으로 이전한 대가에는 조건부 대가 약정으로 인한 자산이나 부채를 모두 포함하며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취득일 이후 측정기간 동안의 조정이 아닌 조건부 대가의 공정가치 변동과 관련하여 자본으로 분류된 조건부 대가는 재측정하지 않으며 그 후속 정산은 자본 내에서 회계처리하고, 그 밖의 조건부 대가의 경우 보고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전대가, 피취득자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금액 및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의 경우 회사가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취득일의 공정가치의 합계금액이 취득일의 식별가능한 취득 자산과 인수 부채의 순액을 초과하는 경우 그 초과금액을 영업권으로 인식하며, 미달하는 경우 모든 취득 자산과인수 부채를 정확하게 식별하였는지에 대해 재검토하고 염가매수차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에서, 회사는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피취득자에대한 지분을 취득일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그 결과 차손익이 있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이전의 보고기간에 회사가 피취득자에 대한 지분의 가치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금액에 대해 회사가 이전에 보유하던 지분을 직접 처분한다면 적용하였을 동일한 근거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사업결합에 대한 최초 회계처리가 사업결합이 발생한 보고기간 말까지 완료되지 못한다면, 회사는 회계처리가 완료되지 못한 항목의 잠정 금액을 재무제표에 보고하고, 측정기간 동안에 취득일 현재 존재하던 사실과 상황에 대하여 새롭게 입수한 정보가 있는 경우 회사는 취득일에 이미 알았더라면 취득일에 인식한 금액의 측정에 영향을 주었을 그 정보를 반영하기 위하여 취득일에 인식한 잠정금액을 소급하여 조정하고 있으며, 식별가능한 자산(부채)으로 인식한 잠정 금액의 증가(감소)를 영업권의 감소(증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4) 관계기업투자&cr&cr 관계기업은 종속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지분이 아니면서 회사가 당해 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의 행사가 가능한 기업이며, 회사가 해당 피투자자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지 여부를 평가할 때에는 다른 기업이 보유한 잠재적 의결권을 포함하여 현재 행사할 수 있거나 전환할 수 있는 잠재적 의결권의 존재와 영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cr &cr 회사는 관계기업투자에 대하여 기업회계기준서 제1105호 '매각예정비유동자산과 중단영업'에 따라 매각예정으로 분류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는 지분법을 적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지분법은 관계기업 투자를 최초에 원가로 인식하고, 취득일 이후에 발생한 피투자자의 순자산변동액 중 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부금액에 가감하고 있습니다. &cr&cr 투자자산을 취득한 시점에 투자자산의 원가와 관계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투자자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과의 차이 중 관계기업에 관련된 영업권은 해당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고 상각은 수행하지 않고 있으며, 관계기업의 식별가능한 자산과 부채의 순공정가치 중 회사의 지분이 투자자산의 원가를 초과하는 부분은 투자자산을 취득한 회계기간의 관계기업 당기순손익 중 회사의 지분을 결정할 때 수익에 포함하고, 취득한 후 발생하는 관계기업의 당기순손익 중 투자자의 지분을 적절히 조정하는 회계처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와 관계기업 사이의 내부거래에서 발생한 당기손익에 대하여 회사는 그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지분과 무관한 손익까지만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관계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이 회사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다른 경우에는 지배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 재무제표의 보고기간종료일 사이에 발생한 유의적인 거래나 사건의 영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 경우 회사의 보고기간종료일과 관계기업의 보고기간종료일 간의 차이는 3개월 이내이며, 보고기간의 길이 그리고 보고기간종료일의 차이는 매 기간마다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cr&cr 관계기업은 유사한 상황에서 발생한 동일한 거래와 사건에 대하여 회사의 회계정책과 동일한 회계정책을 적용하고 있으며, 회사의 회계정책과 다른 회계정책을 사용한 경우 회사는 지분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관계기업의 재무제표를 사용할 때 관계기업의 회계정책을 회사의 회계정책과 일관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cr&cr 관계기업의 손실 중 회사의 지분이 관계기업 투자지분과 같거나 초과하는 경우 회사는 관계기업 투자지분 이상의 손실에 대하여 인식을 중지하고 있습니다. 관계기업 투자지분은 지분법이 적용되는 투자자산의 장부금액과 실질적으로 투자자의 순투자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 항목을 합한 금액이며, 회사의 지분이 '영(0)'으로 감소된 이후 추가 손실분에 대하여 회사는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급하여야 하는 경우, 그 금액까지만 손실과 부채로 인식하고 있으며, 만약 관계기업이 추후에 이익을 보고할 경우 회사는 회사의 지분에 해당하는 이익의 인식을 재개하되, 인식하지 못한 손실을 초과한 금액 만을 이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관계기업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영업권은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으므로 별도의 손상검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투자자산이 손상될 수 있는 징후가 나타날 때마다 투자자산의 전체 장부금액을 단일 자산으로서 회수가능액(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과 비교하여 손상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식된 손상차손은 관계기업 투자 장부금액의 일부를 구성하는 자산(영업권 포함)에 배분하지 않고 있으며, 이 손상차손의 환입은 이러한 투자자산의 회수가능액이 후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회사는 관계기업에 대하여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날부터 지분법의 사용을 중단하고 이전의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이 있다면 그 투자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보유하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와 관계기업에 대한 지분의 일부 처분으로 발생한 대가의 공정가치와 유의적인 영향력을 상실한 시점의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cr(5) 외화환산&cr&cr 기능통화로 외화거래를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에 거래일의 외화와 기능통화 사이의 현물환율을 외화금액에 적용하여 기록하며, 화폐성 외화항목은 보고기간 말의 환율로 환산하며, 역사적원가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비화폐성 외화항목은 공정가치가 결정된 날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cr 화폐성항목의 결제 시점에 발생하는 외환차이와 화폐성항목의 환산에 사용한 환율이 회계기간 중 최초로 인식한 시점이나 전기의 재무제표 환산시점의 환율과 다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그 외환차이가 발생한 회계기간의 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외환차이(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의 위험회피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및 현금흐름위험회피수단의 요건을 갖춘 화폐성항목에 대한 외환차이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 등)는 기타포괄손익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cr&cr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비화폐성항목에서 생긴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는 경우에는 그 손익에 포함된 환율변동효과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있습니다. &cr&cr

(6) 현금및현금성자산&cr&cr 회사는 보유현금과 요구불예금,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경미한 자산을 현금 및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현금성자산에서 제외하고 있으며 다만 상환일이 정해져 있고 취득일로부터 상환일까지의 기간이 단기인 우선주와 같이 실질적인 현금성자산인 경우에는 현금성자산에 포함하고 있으며, 금융회사의 요구에 따라 즉시 상환하여야 하는 당좌차월은 현금및현금성자산의 구성요소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cr&cr

(7) 금융상품&cr &cr 1) 금융자산&cr&cr 금융자산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정형화된 매입이나 매도는 매매일 또는 결제일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상품의 최초 인식시점에 사업모형과 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의 특성에 따라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 금융자산은 최초인식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당기손익-공정가치금융자산이 아닌 경우 당해 금융자산의 취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최초인식하는 공정가치에 가산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cr 금융자산을 단기매매목적으로 보유하고 있거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하는 경우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또는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cr

또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지정이 서로 다른 기준에 따라 자산이나 부채를 측정하거나, 그에 따른 평가손익 등을 인식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인식과 측정상의 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상당히 감소시킬 수 있는 경우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으로부터 획득한 배당금과 이자수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cr

채무증권 중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 및 매도 사업모형으로 분류되고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이나 단기간 내 매도할 목적이 아닌 지분증권 중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상품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은 최초인식 후에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공정가치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이자수익, 배당수익 및 손익으로 직접 인식되는 화폐성자산에 대한 외환차이를 제외하고는 자본의 기타포괄손익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처분하는 경우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누적손익은 해당 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만,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 금융자산으로 지정한 지분증권에서 발생한 누적평가손익은 처분시 해당기간의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않습니다.

외화로 표시된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의 공정가치는 해당 외화로 측정되며 보고기간 말 현재 환율로 환산합니다. 공정가치 변동분 중 상각후원가의 변동으로 인한 환산차이에서 발생한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기타 변동은 자본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다)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cr&cr 사업모형이 현금흐름 수취로 분류되고 계약상현금흐름 특성 평가를 만족하는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최초 인식 후에는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이자수익은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인식합니다. &cr&cr(라) 금융자산의 제거&cr&cr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하거나,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권리를 양도하고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할 때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만약,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보유하지도 않고 이전하지도 아니한 경우, 회사가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도 않다면 금융자산을 제거하고, 금융자산을 계속 통제하고 있다면 그 양도자산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관여하는 정도까지 계속하여 인식하고, 관련 부채를 함께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2) 금융자산(채무상품)의 기대신용손실&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을 제외한 상각후원가측정금융자산 및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측정채무상품은 매 보고기간 말에 기대신용손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손실충당금의 측정방식은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의 유의적인 증가 여부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3단계로 구분하여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이나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

구 분 손실충당금
Stage 1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경우(주1) 12개월 기대신용손실: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내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2 최초 인식 후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경우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
Stage 3 신용이 손상된 경우

(주1) 보고기간 말 신용위험이 낮은 경우에는 신용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음&cr&cr 최초 인식 시점에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에 대하여 최초 인식 후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누적변동분만을 손실충당금으로 계상합니다. &cr&cr 한편, 매출채권, 계약자산, 리스채권 등에 대해서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하는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기대신용손실은 일정 범위의 발생 가능한 결과를 확률가중한 값으로, 화폐의 시간가치를 반영하고, 보고기간 말에 과거사건, 현재 상황과 미래 경제적 상황에 대한 예측에 대한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를 반영해 측정합니다.&cr

3) 금융부채&cr&cr 금융부채는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최초 인식시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 또는 기타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해당 금융부채의 발생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비용은 최초 측정시 공정가치에 차감하고 있습니다.&cr&cr(가)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로 지정한 금융부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나)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cr&cr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부채로 분류되지 않는 금융부채는 다음의 금융부채를 제외하고는 최초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 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의 경우, 양도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상각후원가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며, 양도자산을 공정가치로 측정한다면 양도자산과 관련부채의 순장부금액이 양도자가 보유하는 권리와 부담하는 의무의 독립적으로 측정된 공정가치가 되도록 관련부채를 측정하고 있습니다. &cr&cr 금융보증부채(금융자산의 양도가 제거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지속적관여접근법이 적용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금융부채 제외)와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로 대출하기로 한 약정은 기대신용손실모형에 따른 손실충당금과 최초인식금액에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다) 금융부채의 제거&cr&cr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는 소멸한 경우(즉,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재무상태표에서 제거하고 있습니다. 기존 차입자와 대여자가 실질적으로 다른 조건으로 채무상품을 교환하거나 기존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조건이 실질적으로 변경된 경우 최초의 금융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금융부채를 인식하고 있으며, 소멸하거나 제3자에게 양도한 금융부채(또는 금융부채의 일부)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4)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cr&cr 회사는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보유하고 있으면서 순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5) 부채와 자본의 분류&cr&cr 채무상품과 지분상품은 계약의 실질 및 금융부채와 지분상품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 또는 자본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cr6) 파생상품&cr&cr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이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있습니다. &cr&cr(가) 내재파생상품&cr&cr① 금융자산이 주계약인 복합계약&cr&cr 내재파생상품을 포함하는 금융자산은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하여 분류를 결정하고 내재파생상품을 분리하여 인식하지 않습니다.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로만 구성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때에도 해당 복합계약 전체를 고려합니다. &cr&cr② 그 밖의 복합계약(복합계약이 금융자산이 아닌 주계약을 포함하는 경우)&cr&cr 내재파생상품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이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지 않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을 가진 별도의 금융상품 등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며 복합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이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지 아니하는 경우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의 파생상품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나) 위험회피회계&cr

회사는 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미인식된 확정계약의 전체 또는 일부의 공정가치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며특정위험으로 인해 인식된 자산이나 부채 또는 발생가능성이 매우 높은 예상거래의 현금흐름 변동에 대한 위험회피의 경우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기 위하여 회사는 위험회피관계, 위험관리목적, 위험회피전략,회피대상위험 및 위험회피효과 평가방법 등을 문서화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효과는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이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나 현금흐름의 변동위험을 상쇄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cr(다) 공정가치위험회피&cr&cr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공정가치 변동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단, 위험회피대상항목이 지분상품이며, 공정가치의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기로 선택한 경우에는 위험회피수단의 손익 및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손익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적용조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회피대상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장부금액 조정액은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날부터 상각하여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라) 현금흐름위험회피&cr&cr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고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충족한 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처리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는 위험회피수단이 소멸, 매각, 행사 또는 종료되거나,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경우 중단됩니다.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중단하는 경우에 위험회피대상의 미래 현금흐름이 여전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에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미래 현금흐름이 생길 때까지 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이 차손이며 그 차손의 전부나 일부가 미래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까지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에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회피대상의 미래현금흐름이 더 이상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 경우에는 현금흐름위험회피적립금 누계액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cr (마) 해외사업장순투자의 위험회피&cr&cr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 위험회피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며, 위험회피에 비효과적인 부분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어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 부분은 향후 그 해외사업장을 처분하거나 그 해외사업장의 일부를 처분하는 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21호 '환율변동효과'에 따라 재분류조정으로 기타포괄손익에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cr

&cr(8) 재고자산&cr&cr 재고자산의 취득원가는 매입원가, 전환원가 및 재고자산을 현재의 장소에 현재의 상태로 이르게 하는 데 발생한 기타 원가 모두를 포함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의 단위원가는 제품 및 재공품은 개별법을, 원재료 및 저장품은 총평균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습니다. &cr&cr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순실현가능가치는 통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추가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차감한 금액으로서 매 후속기간에 순실현가능가치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cr 재고자산의 판매시 관련된 수익을 인식하는 기간에 재고자산의 장부금액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의 비용으로 인식하며, 순실현가능가치의 상승으로 인한 재고자산 평가손실의 환입은 환입이 발생한 기간의 매출원가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cr &cr&cr (9)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하고 최초 인식 이후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원가는 관세 및 환급불가능한 취득 관련 세금을 가산하고 매입할인과 리베이트 등을 차감한 구입가격, 경영진이 의도하는 방식으로 자산을 가동하는 데 필요한 장소와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직접 관련되는 원가 및 자산을 해체·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 데 소요될 것으로 최초에 추정되는 원가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cr&cr 후속원가는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경제적효익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자산의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 중 토지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토지를 제외한 유형자산은 아래의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적용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

구 분 내 용 연 수 감가상각방법
건 물 40년 정액법
구 축 물 40년 정액법
기 계 장 치 10년 정액법
차량운반구 5년 정액법
공구기구비품 5년 정액법

&cr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에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 유형자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보고기간말에 재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cr 유형자산의 장부금액은 처분하는 때, 사용이나 처분을 통하여 미래경제적효익이 기대되지 않을 때 제거하고 있으며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자산을 제거할 때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

(10) 차입원가&cr&cr 회사는 의도된 용도로 사용하거나 판매가능한 상태에 이르게 하는 데 상당한 기간을 필요로 하는 적격자산의 취득, 건설 또는 생산과 직접 관련된 차입원가는 당해 자산 원가의 일부로 자본화하고 있으며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정하여 차입한 자금에 한하여 회계기간동안 그 차입금으로부터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에서 당해 차입금의 일시적 운용에서 생긴 투자수익을 차감한 금액을 자본화가능차입원가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목적으로 자금을 차입하고 이를 적격자산의 취득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에 한하여 당해 자산관련 지출액에 자본화이자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자본화가능차입원가를 결정하고 있으며, 자본화이자율은 회계기간에 존재하는 기업의 차입금(적격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 제외)에서 발생된 차입원가를 가중평균하여 산정하며 회계기간동안 자본화한 차입원가는 당해 기간동안 실제 발생한 차입원가를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 &cr &cr(11) 충당부채&cr&cr 충당부채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현재의무가 존재하고, 당해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당해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을 신뢰성 있게 추정할 수 있는 경우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충당부채로 인식하는 금액은 현재의무를 보고기간말에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에 대한 최선의 추정치로서 최선의 추정치를 구할 때에는 관련된 사건과 상황에 대한 불가피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화폐의 시간가치 효과가 중요한 경우 충당부채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으며 할인율은 부채의 고유한 위험과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현행 시장의 평가를 반영한 세전 이율이며 이 할인율에 반영되는 위험에는 미래 현금흐름을 추정할 때 고려된 위험은 반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현재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소요되는 지출 금액에 영향을 미치는 미래사건이 발생할 것이라는 충분하고 객관적인 증거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한 미래사건을 감안하여 충당부채 금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자산의 예상처분이익은 충당부채를 측정하는 데 고려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 충당부채를 결제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출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제 3자가 변제할 것이 예상되는 경우 회사가 의무를 이행한다면 변제를 받을 것이 거의 확실하게 되는 때에 한하여 변제금액을 인식하고 별도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자산으로 인식하는 금액은 관련 충당부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cr&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며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아니한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는 최초인식과 관련있는 지출에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cr

&cr(12) 자기주식&cr&cr 회사가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본에서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하여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하며, 지배기업 혹은 회사 내의 다른 기업이 이러한 자기주식을 취득하여 보유하는 경우 지급하거나 수취한 대가는 자본에서 직접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13) 수익&cr &cr 회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의 적용범위에 포함되는 고객과의 모든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① 계약 식별 → ② 수행의무 식별 → ③ 거래가격 산정 → ④ 거래가격을 수행의무에 배분 →⑤ 수행의무 이행 시 수익 인식)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 &cr&cr1) 수행의무의 식별&cr&cr 회사는 공작기계를 제조하여 고객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① 고객이 재화나 용역 그 자체에서 효익을 얻거나 고객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다른 자원과 함께하여 그 재화나 용역에서 효익을 얻을 수 있고, ②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기로 하는 약속을 계약 내의 다른 약속과 별도로 식별해 낼 수 있다면 구별되는 별도의 수행의무로 식별합니다. 고객과의 계약에서 (1) 공작기계의 판매, (2) 판매한 제품의 운반으로 구별되는 수행의무를 식별하여 수익을 인식하였습니다. &cr 각각의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이행하는지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지에 따라 회사의 수익인식 시점이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회사는 계약기간 동안 고객에게 판매한 제품의 운반 용역을 제공할 의무가 있으나, 당해 비중이 중요하지 아니하여 제품의 판매 및 판매한 제품의 운반을 구별하지 않고 수행의무를 한 시점에 일괄로 인식하였습니다.&cr&cr2)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cr&cr 재화의 판매에 따른 수익은 자산을 이전하여 수행의무를 이행할 때 인식하고 있으며, 한 시점에 이행하는 수행의무는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에 대한 통제를 이전하는 시점에 이행되고 있습니다. 회사는 수행의무를 이행하는 시점을 판단하기 위한 통제 이전의 지표로 다음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cr&cr① 기업은 자산에 대해 현재 지급청구권이 있다&cr② 고객에게 자산의 법적 소유권이 있다&cr③ 기업이 자산의 물리적 점유를 이전하였다&cr④ 자산의 소유에 따른 유의적인 위험과 보상이 고객에게 있다&cr⑤ 고객이 자산을 인수하였다&cr &cr3) 유의적인 금융요소&cr&cr 회사는 거래가격을 산정할 때, 계약 당사자들 간에 합의한 지급시기 때문에 고객에게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면서 유의적인 금융 효익이 고객이나 기업에 제공되는 경우에는 화폐의 시간가치가 미치는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된 대가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cr 다만, 계약을 개시할 때 기업이 고객에게 약속한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는 시점과 고객이 그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시점 간의 기간이 1년 이내일 것이라고 예상한다면 유의적인 금융요소의 영향을 반영하여 약속한 대가(금액)를 조정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4) 계약체결증분원가&cr

계약체결 증분원가는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들인 원가로서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면 들지 않았을 원가로 회사는 계약 체결 여부와 무관하게 드는 계약체결원가는 계약 체결 여부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그 원가를 명백히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산화된 계약체결증분원가는 관련된 재화나 용역을 고객에게 이전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체계적인 기준 (예 : 정 액법)으로 상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는 상각기간이 1년 이하인 경우 계약체결 증분원가를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5) 계약자산 및 계약부채&cr

계약자산은 기업이 고객에게 이전한 재화나 용역에 대하여 그 대가를 받을 기업의 권리이며, 계약부채는 기업이 고객에게서 이미 받은 대가(또는 지급기일이 된 대가)에 상응하여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이전하여야 하는 기업의 의무로 정의됩니다. 회사는 한 계약에서 발생한 계약자산과 계약부채는 상계하여 순액으로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cr(14) 종업원급여&cr&cr1) 단기종업원급여&cr&cr 단기종업원급여는 임금, 사회보장분담금,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결제될 유급연차휴가 또는 유급병가 등과 같은 단기유급휴가,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하는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 이내에 지급될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및 현직종업원을 위한 비화폐성급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종업원이 회계기간에 근무용역을 제공한 때 근무용역과 교환하여 지급이 예상되는 단기종업원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을 이미 지급한 금액을 차감한 후 미지급비용으로 인식하며, 이미 지급한 금액이 해당 급여의 할인되지 않은 금액보다 많은 경우에는 그 초과액 때문에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선급비용으로 인식하며, 다른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서에 따라 해당 급여를 자산의 원가에 포함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퇴직급여 : 확정급여제도&cr&cr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 이외의 모든 퇴직급여제도로서 순확정급여부채 로 인식하는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한 금액이며,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적인 보험계리법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하고 있습니다. &cr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부채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회사채 의 시장수익률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cr 확정급여원가 중 근무원가와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순이자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며,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타포괄손익에 인식되는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요소는 후속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 부의 순확정급여부채 인 순확정급여자산 은 제도로부터 환급받거나 제도에 대한 미래기여금이 절감되는 방식으로 이용가능한 경제적효익의 현재가치의 합계를 한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회사가 급여를 과거근무용역에 귀속시키는 확정급여제도를 새로 도입하거나 기존의 확정급여제도에서 과거근무용역에 대하여 지급해야 하는 급여를 변경하는 경우 발생하는 과거근무원가는 제도개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부채의 변동금액으로 측정하고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3) 기타장기종업원급여&cr&cr 기타장기종업원급여는 종업원이 관련 근무용역을 제공한 회계기간의 말부터 12개월이 지난 후에 결제될 것으로 예상되는 장기유급휴가, 그 밖의 장기근속급여, 장기장애급여, 이익분배금과 상여금, 이연보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기타장기종업원급여와 관련하여 부채로 인식할 금액은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서 관련 확정급여채무를 직접 결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사외적립자산의 보고기간말 현재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cr4) 해고급여&cr&cr 해고급여에 대한 부채와 비용은 회사가 해고급여의 제안을 더 이상 철회할 수 없을 때와 기업회계기준서 제1037호 '충당부채, 우발부채, 우발자산'의 적용범위에 포함되고 해고급여의 지급을 수반하는 구조조정에 대한 원가를 인식할 때 중 이른 날에 인식합니다. &cr

(15) 자산손상&cr&cr 재고자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하는 계약자산과 계약을 체결하거나 이행하기 위해 든 원가에서 생기는 자산 , 이연법인세자산, 종업원급여에서 생기는 자산,금융자산,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투자부동산, 매각예정비유동자산 등을 제외한 모든 자산의 손상은 아래의 방법으로 손상차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금액에 미달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며, 손상차손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매 보고기간말마다 영업권을 제외한 자산에 대해 과거에 인식한 손상차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거나 감소된 것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를 검토하여 징후가 있는 경우 당해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으며 직전 손상차손의 인식시점 이후 회수가능액을 결정하는 데 사용된 추정치에 변화가 있는 경우에만 환입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환입으로 증가된 장부금액은 과거에 손상차손을 인식하기 전 장부금액의 감가상각 또는 상각 후 잔액을 초과할 수 없으며, 손상차손환입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손상차손환입은 현금창출단위를 구성하는 자산들(영업권 제외)의 장부금액에 비례하여 배분하며, 영업권에 대해 인식한 손상차손은 후속기간에 환입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cr&cr(16) 법인세&cr&cr 법인세비용(수익)은 당기법인세비용(수익)과 이연법인세비용(수익)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수익이나 비용으로 인식하여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있으며, 동일 회계기간 또는 다른 회계기간에 자본에 직접 가감되는 항목과 관련된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는 자본에 직접 가감하고 있습니다. &cr

1) 당기법인세&cr&cr 당기법인세는 회계기간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대하여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액이며,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은 과세당국이 제정한 법규에 따라 납부할(환급받을) 법인세를 산출하는 대상이 되는 회계기간의 이익(손실)으로서 포괄손익계산서의 손익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cr&cr 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부채(자산)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을 사용하여, 과세당국에 납부할(과세당국으로부터 환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cr 당기 및 과거기간의 당기법인세 중 납부되지 않은 부분을 부채로 인식하며, 과거기간에 납부하여야 할 금액을 초과해서 납부하였다면 그 초과금액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과거 회계기간의 당기법인세에 대하여 소급공제가 가능한 세무상결손금과 관련된 혜택은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cr&cr 회사는 모든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다만 영업권을 최초로 인식하는 경우와 자산·부채가 최초로 인식되는 거래가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의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자지분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지배기업· 투자자 또는 참여자가 일시적차이의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을 경우에 발생하는 이연법인세부채는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 회사는 차감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에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산이나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거래로 사업결합거래가 아니고 거래 당시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세무상결손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거래인 경우 및 종속기업·지점 및 관계기업에 대한 투자자산 그리고 공동약정 투자지분과 관련된 모든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경우에는 이연법인세자산은 인식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가 사용될 수 있는 미래 과세소득의 발생가능성이 높은 경우 그 범위 안에서 이월된 미사용 세무상결손금과 세액공제에 대하여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않다면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액시키고 감액된 금액은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면 그 범위 내에서 환입하고 있습니다. &cr&cr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 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측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할인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cr&cr 회사가 당기법인세자산과 당기법인세부채를 상계할 수 있는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동일한 과세당국에 의해서 부과되는 법인세와 관련하여 과세대상기업이 동일한 경우 혹은 과세대상기업은 다르지만 당기법인세 부채와 자산을 순액으로 결제할 의도가 있거나 유의적인 금액의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되거나 이연법인세자산이 회수될 미래의 각 회계기간마다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 이연법인세자산과 이연법인세부채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cr &cr(17) 주당이익&cr&cr 회사는 기본주당이익과 희석주당이익을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에 대하여 계산하고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cr&cr 기본주당이익은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특정 회계기간의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고 있으며,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금액은 지배기업에 귀속되는 계속영업손익과 당기순손익 각각의 금액에서 자본으로 분류된 우선주에 대한 세후 우선주 배당금,우선주 상환 시 발생한 차액 및 유사한 효과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cr&cr 희석주당이익은 모든 희석효과가 있는 잠재적보통주의 영향을 고려하여 지배기업의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 및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조정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 &cr&cr

(18) 중요한 회계추정 및 판단&cr

재무제표의 작성시 경영진은 회계정책의 적용이나 자산, 부채, 수익, 비용의 장부금액 및 우발부채의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판단과 추정 및 가정을 하여야 합니다.보고기간말 현재 이러한 추정치는 경영진의 최선의 판단 및 추정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정치와 추정에 대한 가정은 지속적으로 검토되고 있으나 향후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실제 결과와는 중요하게 다를 수도 있습니다.&cr&cr 회계정책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추정에 관련된 공시와는 별도로 재무제표에 인식되는 금액에 가장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영진이 내린 판단 및 미래에 대한 가정과 보고기간말의 추정 불확실성과 관련하여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에 대한 중요한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유의적인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1)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금융상품에 대한 활성시장이 없는 경우 공정가치는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결정하고 있으며, 평가기법은 합리적인 판단력과 거래의사가 있는 독립된 당사자 사이의 최근 거래를 사용하는 방법, 실질적으로 동일한 다른 금융상품의 현행 공정가치를 참조하는 방법, 현금흐름할인방법과 옵션가격결정모형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평가기법을 조정하며 관측가능한 현행 시장거래의 가격을 사용하거나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여 그 타당성을 검토하는 등 다양한 평가기법의 선택과 가정에 대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cr&cr2) 이연법인세

&cr 이연법인세 자산과 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및세법)에 근거하여 당해 자산이 실현되거나 부채가 결제될 회계기간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세율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있으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이연법인세자산의일부 또는 전부에 대한 혜택이 사용되기에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최선의 추정치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정치는 미래의 실제 법인세부담과 다를 수 있습니다. &cr &cr 3) 확정급여채무&cr &cr 확정급여채무 의 현재가치를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험수리적 가정은 퇴직급여의 궁극적인 원가를 결정하는 여러 가지 변수들에 대한 최선의 추정을 반영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퇴직전이나 퇴직후의 사망률, 이직률, 신체장애율 및 조기퇴직률, 급여수령권을 갖는 피부양자가 있는 종업원의 비율, 의료급여제도의 경우 의료원가청구율, 할인율, 미래의 임금과 급여 수준 등이 포함되며, 이러한 가정에 따라 확정급여채무 의 현재 가치는 민감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cr

4)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cr&cr 경영진은 감가상각자산의 내용연수가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으로 적정한지를 매 회계연도 말에 검토합니다. 그러나 감가상각자산의 실제 내용연수는 기술적 진부화 및 기타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cr※ 상세한 주석사항은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cr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구 분 주식의 종류 제22기 제21기
주당액면가액 (원) 500 500
당기순이익 (백만원) (1,229) (18,523)
주당순이익 (원) (146) (2,204)
현금배당금총액 (백만원) - -
주식배당금총액 (백만원) - -
현금배당성향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
우선주 - -
주식배당수익률 (%)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현금배당금 (원) 보통주 - -
우선주 - -
주당 주식배당 (주) 보통주 - -
우선주 - -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3 ( 1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0,000,000

(전 기)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3 ( 1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247,729,479
최고한도액 2,0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10_감사의보수한도승인 □ 감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감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감사의 수 1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200,000,000

(전 기)

감사의 수 1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67,152,000
최고한도액 200,000,000

※ 기타 참고사항

-해당사항 없음

※ 참고사항

※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권유에 관한 안내

「상법」제368조의 4에 따른 전자투표제도와「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의하였고,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미래에셋대우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소집공고에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cr&cr※ 주총 집중일 주총 개최 사유&cr당사는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가능한 주주총회 집중을 피해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이사진의 일정 조율 문제,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수령일정 등을 고려하여 불가피하게 주주총회 집중일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cr향후 주주총회 자율 분산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더 많은 주주들이 주주총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cr&cr※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관련 안내&cr주주총회 개최시 총회에 참석하시는 주주님들의 체온을 측정 할 수도 있으며, 측정 결과에 따라 발열이 의심되는 경우, 총회장 출입이 제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의 감염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하여,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 참석시 마스크 착용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