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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AN ENERBILITY CO., LTD. — 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2020
Mar 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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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xy Solicitation & Information 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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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공고 2.8 두산중공업(주)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0 년 03 월 13 일 | ||
| &cr | ||
| 회 사 명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 | |
| 대 표 이 사 : | 최 형 희 | |
| 본 점 소 재 지 : |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 22 (귀곡동) | |
| (전 화) 055) 278-6114 | ||
| (홈페이지)http://www.doosanheavy.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팀 장 | (성 명) 이 재 열 |
| (전 화) 02) 513-6431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2019년 정기)
1. 일 시 : 2020년 3월 30일(월) 오전9시&cr2. 장 소 :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726 (논현동) 두산빌딩 지하 강당&cr (코로나19 관련 주총 장소의 일정/장소 등의 변경이 필요할 경우 관련 권한을 &cr 대표이사에게 위임함)&cr3. 회의목적사항&cr가. 보고사항&cr- 감사보고&cr- 영업보고&cr-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cr- 주요주주 등 이해관계자와의 거래보고&cr나. 부의안건&cr- 제1호 의안 : 제57기(2019.1.1~12.31)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cr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cr- 제2호 의안 : 정관 일부 변경의 건&cr- 제3호 의안 : 이사 선임의 건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1명)&crㆍ 제3-1호 : 사내이사 박지원 선임의 건&crㆍ 제3-2호 : 사외이사 남익현 선임의 건&cr- 제4호 의안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감사위원 1명)&crㆍ 제4-1호 : 감사위원회 위원 남익현 선임의 건&cr- 제5호 의안 :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cr4. 경영참고사항 등 비치&cr상법 제542조의 4에 의거, 경영참고사항 등을 당사의 본점 및 지점, 명의개서대행회사(하나은행 증권대행부),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에 비치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cr5. 의결권 행사 방법에 관한 사항 (아래 가. 나. 다. 중 하나의 방법을 선택)&cr가. 주주총회 참석의 경우 :&cr다음의 구분에 따라 준비물을 지참하시고 직접 또는 대리인을 통해 참석하시기 바랍니다.&cr- 직접행사: 주주총회 참석장, 신분증&cr- 대리행사: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cr나. 전자투표 또는 전자위임장권유의 경우&cr당사는 「상법」 제368조의4에 따른 전자투표제 실시를 이사회에서 결의하였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60조 제5호에 따른 전자위임장권유제도를 이번 주주총회에서 활용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이 두 제도의 관리업무를 한국예탁결제원에 위탁하였습니다. 주주님들께서는 아래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전자투표방식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시거나, 전자위임장을 수여하실 수 있습니다.&cr- 전자투표·전자위임장권유관리시스템 인터넷 주소: 「http://evote.ksd.or.kr」&cr- 전자투표 행사ㆍ전자위임장 수여기간: 2020년 3월 20일 ~ 2020년 3월 29일&cr-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스템 접속 가능(단, 마지막 날은 오후 5시까지만가능)&cr- 시스템에 공인인증을 통해 주주본인을 확인 후 의안별 의결권 행사 또는 전자위임장 수여&cr- 주주확인용 공인인증서의 종류: 증권거래전용 공인인증서 또는 은행ㆍ증권 범용 공인인증서&cr다. 서면투표에 의한 의결권 행사의 경우&cr당사 정관 제22조의2에 따라 서면에 의한 의결권 행사를 하시려는 경우에는 소집통지에 동봉한 안내문을 참조하여 반드시 의결권행사서(동봉 규격봉투)를 주주총회 전일까지 담당자앞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주총 전일까지 도착분만 유효합니다.&cr(Fax는 인정하지 않습니다).&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박지원&cr(출석률&cr100%) | 최형희&cr(출석률&cr 100%) | 정연인&cr(출석률&cr 100%) | 김동수&cr(출석률&cr 90%) | 남익현&cr(출석률&cr 100%) | 임영록&cr(출석률&cr 100%) | 차동민&cr(출석률&cr 100%) | 김대기&cr(출석률&cr88%) | 이준호&cr(출석률&cr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019-1차 | 2019.02.13 | 사채발행 대표이사 위임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해외 자회사와 회사간의 거래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제56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사외이사 후보추천 자문위원 선임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2019년 및 중기 사업계획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 | - | 해당없음 | - | - | -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2018년 경영실적 보고 | - | - | 해당없음 | - | - | -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2019-2차 | 2019.02.21 | 유상증자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두산건설㈜ 유상증자 참여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두산건설㈜ 신용 공여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2019-3차 | 2019.03.11 | 2018년(56기)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 | - | - | 해당없음 | - | - | -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2018년(56기) 회계 및 업무에 대한 감사보고 | - | - | 해당없음 | - | - | -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제56기 정기주주총회 소집 및 부의안건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전자투표제 도입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 변경 승인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2019-4차 | 2019.03.28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보고 | - | - | - | -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 |
| 대표이사 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이사회 내 위원회 위원 선임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감사위원회운영규정 개정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2019-5차 | 2019.04.16 | 디비씨 ㈜ 주식 매각 등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두산기술원 공유지분 매각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2019-6차 | 2019.04.25 | 해외 자회사와 회사간의 거래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유상증자 관련 ㈜두산과의 내부거래 승인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2019년 1분기 경영실적 보고 | - | - | - | -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 | ||
| 2019-7차 | 2019.08.21 | 장외파생상품거래(PRS) 계약 체결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불참 | 찬성 |
| 이사 등과 회사 간의 거래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불참 | 찬성 | ||
| 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 보고 | - | - | - | -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불참 | 찬성 | ||
| 2019-8차 | 2019.09.24 | DPSI에 대한 모회사 보증 제공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2019-9차 | 2019.10.29 | 인도네시아 법인에 대한 모회사 보증 제공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상환우선주 상환의 건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해외 자회사와 회사간의 거래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2019년 3분기 경영실적 보고 | - | - | - | - | -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 | - | ||
| 2019-10차 | 2019.12.05 | Doosan Grditech에 대한 모회사 보증 제공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PT. Doosan Indonesian에 대한 모회사 보증 제공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현물출자에 의한 신주발행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2019-11차 | 2019.12.12 | 두산건설(주)과의 주식의 포괄적 교환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주주확정 기준일 설정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두산건설(주) 발행의 신주인수권증권 공개매수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Doosan VINA에 대한 모회사 보증 제공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Doosan Enpure에 대한 모회사 보증 제공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Doosan IMGB 사업철수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이사 등과 회사간의 거래 승인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 COO 사장 선임 | 원안가결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해당없음 | 해당없음 | 찬성 | 찬성 |
※ 임영록 이사 및 차동민 이사는 2019.03.28일자 정기 주주총회 종료시점부로 임기가 만료되었습니다.&cr ※ 정연인 이사는 2019.03.28일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cr※ 김대기 이사 및 이준호 이사는 2019.03.28일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cr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김동수&cr(위원장)&cr임영록&cr차동민&cr 남익현 | 2019.02.13 | 2018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및 내부감사 결과보고 | - |
| 2018년 결산 감사결과 보고 | - | |||
| 2019.03.11 | 2018년(56기)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보고서 작성 및 서명 | 원안가결 | ||
| 2018년(56기) 내부감시장치 가동현황에 대한 감사의 평가의견서 작성 및 서명 | 원안가결 | |||
| 2018년(56기) 회계 및 업무에 대한 감사보고서 작성 및 서명 | 원안가결 | |||
| 김동수&cr(위원장)&cr 남익현 &cr김대기&cr이준호 | 2019.03.28 | 내부회계관리규정 개정 승인 | 원안가결 | |
| 2019.04.25 | 2019년 1분기검토 결과 보고 | - | ||
| 2019.07.25 | 2019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점검계획 보고 | - | ||
| 2019년 반기 검토결과 보고 | - | |||
| 2019.10.29 | 감사인 선임 규정 제정 보고 | - | ||
| 2019년 3분기검토 결과 보고 | - | |||
| 2019.12.05 | 감사인 선임 규정 제정 승인 | 원안가결 | ||
| 감사인 선정 | 원안가결 | |||
| 내부거래위원회 | 남익현 &cr(위원장)&cr김동수&cr 김대기&cr이준호 | 2019.03.28 |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장 선임 | 원안가결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임영록&cr(위원장)&cr김동수&cr 남익현 &cr차동민 | 2019.03.11 | 사외이사후보 추천 | 원안가결 |
| 김대기&cr(위원장)&cr김동수&cr 남익현 &cr이준호 | 2019.03.28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 선임 | 원안가결 |
※ 임영록 이사 및 차동민 이사는 2019.03.28일자 정기 주주총회 종료시점부로 임기가 만 료되었습니다.&cr ※ 김대기 이사 및 이준호 이사는 2019.03.28일자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cr ※ 김대기 이사 및 이준호 이사는 2019.03.28일자 이사회에서 내부거래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cr ※ 김대기 이사 및 이준호 이사는 2019.03.28일자 이사회에서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cr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이사 | 6 | 8,000 | 264 | 44 | '19.3.28 퇴임 사외이사 2명 포함 |
※ 상기 주주총회 승인금액 8,000백만원은 등기이사, 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에 대한 총 승인금액임&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주식매각1) | ㈜두산&cr (계열회사) | '19.04.16 | 467 | 1.14 |
| 모회사 보증2) | Doosan VINA&cr (해외 자회사) | '19.06 ~ '23.09&cr(52개월) | 5,300 (457.6M. USD) |
12.92 |
| 유상증자3) | ㈜두산&cr (계열회사) | '19.05.28 | 1,416 | 3.45 |
| 모회사 보증 | DPS India&cr (해외 자회사) | '19.10 ~ '21.12 | 1,541 | 3.76 |
| 모회사 보증4) | PT. Doosan Indonesia&cr (인도네시아 법인) | '19.12 ~ '21.05 | 3,348 | 8.16 |
| 모회사 보증 | Doosan Grid Tech&cr (해외 자회사) | '19.12 ~ '21.05 | 796 | 1.94 |
| 현물출자 | ㈜두산&cr (계열회사) | '19.12.05 ~ '20.02.18 | 2,382 | 5.81 |
| 모회사 보증 | Doosan VINA&cr (해외 자회사) | '19.12.20 ~ '20.06.19 | 714 | 1.74 |
| 모회사 보증 | Doosan Enpure&cr (해외 계열사) | 해당 역무 종료시까지 (결정일 : ’19.12.12) |
1,500 | 3.66 |
| 모회사 보증 | Doosan Enpure&cr (해외 계열사) | 해당 역무 종료시까지 (결정일 : ’20.03.05) |
2,400 | 5.85 |
※ 상기 비율은 2018년도 별도 기준 매출총액대비 비율임
주1) 디비씨㈜ 주식 매각건임.
주2) 베트남 Van Phong 1 TPP Project 수행 건임.주3) 베트남 Van Phong 1 TPP Project 수행 건임.
주3) 유상증자 관련 ㈜두산과의 내부거래 승인 건임.
주4) 인도네시아 Jawa9&10 Project 수행을 위한 PCG 제공 건임.&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두산&cr (계열회사) | 유상증자, 현물출자, 주식매각 등 | '19.01.01 ~ ’19.12.31 | 4,597 | 11.21 |
| Doosan VINA&cr (해외 자회사) | 모회사 보증 | '19.06 ~ '23.09(52개월) | 6,014 | 14.66 |
| PT. Doosan Indonesia (인도네시아 법인) |
모회사 보증1) | '19.12 ~ '21.05 | 3,348 | 8.16 |
| Doosan Enpure&cr (해외 계열사) | 모회사 보증 | 해당 역무 종료시까지 | 3,900 | 9.51 |
※ 상기 비율은 2018년도 별도 기준 매출총액대비 비율임
주1) 인도네시아 Jawa9&10 Project 수행을 위한 PCG 제공 건임.&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 두산중공업 부문】 &cr (1) 산업의 특성 &cr 원자력설비 산업은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의 약 10%을 담당하는 안정적인 기저부하 전원인 필요한 설비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크고 장기간 기술개발 및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산업입 니다.&cr 주단 산업은 조선용 기자재, 발전/제철/화공/시멘트 플랜트 등의 핵심소재, 가전/자동차 프레임 생산용 기초소재 등을 공급하는 산업으로 기본적으로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일종의 장치 산업입니다. 따라서 초기 설비투자 및 기술부문투자에 비해 투자비 회수기간이 길고 제조기술력이 중요한 경쟁력이며, 대량생산에 따른 Cost 절감효과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cr 건설 산업은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지, 자본, 노동 등의 생산요소를 활용하여 플랜트, 도로,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 시설을 생산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건설 산업은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고 국가정책, 경제상황 등 외부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계획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타 산업에 비해 부가가치 창출, 고용유발, 외화획득 및 경기부양 효과가 크며 각종 산업의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담당함으로써 타 산업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건설 산업은 경제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경기침체 시 경기활성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cr 담수/수처리 설비 산업은 해수/생활 하수/공업용 폐수를 다양한 처리 기술을 통해 음용수로 이용하거나 방류할 수 있도록 설비를 제공하는 산업으로서 매우 고도화된 기술이 적 용되는 분야입니다. 동 산업 분야는 제품 제작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제작, 시공 및 유지/보수 기술 이외에도 Financing, 계약관리 등 사업과 관련된 일련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등 고도의 기술/지식 집약적 산업입니다.&cr 발전설비 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채택하여,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발전서비스 산업은 개별 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현지화 중심의 산업으로, 발전소 운영 전 기간에 걸쳐 수요가 발생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원자력발전은 전 세계 발전량의 약 10% 가량을 담당하는 안정적인 기저부하 전원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후쿠 시마 사고 이후 원전건설이 위축되었으나 최근 일본, 미국 등 원전 선도국들이 원전산업을 재개하고 있으며 중국, 인도, 영국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원전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040년까지 267GW규모의 신규원전이 건설 예정이며, 폐로되는 원전을 고려하더라도 총 518GW(2017년 413GW에서 105GW 증가)까지 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국내는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이 지속되고 있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cr 주단 산업은 발전, 제철, 화공, 시멘트, 선박엔진부품, 선박부품, 기타 산업 설비에 소요되는 주단조품과 자동차 및 수송기계, 가전, 전기, 건축자재 등을 생산하기 위한 기초소재인 금형공구강재를 생산ㆍ공급하고 있습니다. 이 러한 관련사업의 핵심 소재를 생산함에 따라 국내 연관 산업과 동반하여 성장세를 유지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 히 수출 량을 확보해오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침체의 여파로 주단조품 관련 수요의 불확 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조선, 해양, 자동차 등 관련 시장의 장기적 성장세가 전망되어 주단사업의 전방산업 수요 또한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 경제규모와 전력수요는 높은 상관성이 있어 세계 경제성장에 따른 신규 발전소 건설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World Energy Outlook 2018'에 따르면 2040년 세계 Power 분야 에너지 수요는 약 25% 이상 증가하며, 증가분의 2/3 이상이 아시아 개발도상국에서, 나머지는 중동, 아프리카, 남미 국가들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근 파리기후변화협약을 위시한 전 세계적인 CO2 배출량 감축 노력에 따라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한 발전소의 신규 발주가 둔화 되었으나, 저개발 전력부족 국가 중심의 발주가 지속되고,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중심의 노후화 발전소 성능개선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발전시장 또한 성장세 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와 함께 화석 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원인 풍력, 태양광, 바이오 에너지 등 신재생 발전 사업 또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cr 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으로 경제부문의 성장과 함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사회인프 라가 완비되고, 주택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등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앞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과 달리 해외시장은 개도국 및 중동 등 산유국을 중심으로 국가 인프라시설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업체들간 수주 경쟁심화로 기존의 단순한 시공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친환경, IT 등을 접목시킨 시공기술역량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 산업 발전에 따라 산업용수 수요가 증대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물부족 현상이 전세계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담수/수처리 설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담수/수처리 설비 등 기존의 사회간접자본사업은 정부 발주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민간자본 투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담수/수처리 설비 투자는 각국 정부의 중장기 수자원 확보 계획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통상 마찰이나 규제가 적어 국내ㆍ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각국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수처리기술의 고도화 및 경제적인 처리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세계 물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7,555억달러에서 2022년 약 8,903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담수/수처리 설비의 경우 국민소득 수준에 따라 수요가 비례하는 특성이 있어 선진국 및 중동 시장뿐 아니라 최근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중국, 인도 및 중남미 지역에서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발전소의 노후화 및 신기술 적용 등으로 고객의 발전소 운영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발전소 성능개선, 운전/정비 등 발전 서비스 사업의 시장 규모와 사업 기회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환경 기준 강화 추세에 따라 환경설비 시장 규모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원자력설비 산업은 계획부터 완공까지 10년 이상 소요될 정도의 장기적인 건설 사업으로 경기 변동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국가별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중장기 관점의 에너지, 전원 계획에 따라 원전의 건설 여부가 결정되어 특정 경기변동보다는 개별 환경에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사례에서 유가가 높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증가하고, 낮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감소하는 등 유가변동에 일부 영향이 있으며 최근에는 온실가스 감축 측면에서 원전에 추가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cr 주단 산업은 SOC, 발전, 선박 및 엔진부품, 산업 플랜트, 자동차, 가전, 전기, 건축관련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최종수요자 가 매우 다양하며 특히 발전, 시멘트, 제철 부품 및 금형소재는 국내외의 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경기 변동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고 있습니다.&cr 발전 Plant EPC는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에 관여하는 산업으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 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됩니다. 즉 기업생산성 유지와 가정의 기본생활 지속을 위한 대표적인 필수 에너지원으로 단기적인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중장기 전원공급계획에 의거한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수적이며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변동성이 제한적인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별 경제 성장률, 유가 변동 등 대외적인 경제 흐름과의 관 련 성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건설 산업은 특정 발주자의 주문에 기초하고 여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이나 건설수요증대에 의해 생산활동이 발생합니다. 이와 같이 수주산업은 발주자 측의 움직임에 좌우되고 경기변동에 민감하므로 기업의 운영적 측면에서 탄력성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 산업에 비해 생산, 고용 및 부가가치창출 부문에서 높은 생산유발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정부의 국내경기 조절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즉, 건설 산업은 경기변동과 정부의 부동산정 책 및 SOC 투자정책 등 외부적 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r 담수/수처리 설비 산업은 대규모 설비를 제작, 설치하는 사업으로 원자재 구매 및 설비구축에 대형 초기자본이 요구되고, 프로젝트 종료 시점까지 분할 수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본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등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볼 때, 담수설비 산업은 막대한 자본이 소요되고 국내외 경기변동과 정부정책, 환율, 원자재, 유가 등 예상할 수 없는 원가요소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으나 수자원은 필수재로서 국가별 중장기 개발 계획에 의해 진행되므로 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지속되고 있는 국제 저유가 기조의 영향으로 인한 중동 국가들의 재정 악화와 산업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감소로, 경기변동에 따라 중동 지역 대형 담수/수처리 프로젝트가 민관협력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으로 발주 형태가 변경될 전망입니다.&cr 발전설비 산업은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간산업이자 설비산업으로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특성상 공공부문과 민자부문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전력 수급을 효과적으로 계획, 통제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전원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므로 민자부문에만 의존하는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발전소 운영/유지보수, 자산관리 등의 발전서비스 산업에 대한 수요는 경기변동과는 무관하게 꾸준히 존재합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원자력설비 기술은 국가 안보 및 경쟁력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 노형을 보유한 국가는 자국 기업을 선호하여 독점 체계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자 노형을 보유하지 않은 국가는 안전성이 검증된 Major Player사 노형을 도입하는데 노형 선택시에는 안전성, 가격 경쟁력, 납기 준수여부 외에도 국가 간 외교적 이해관계가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국내 원자력 산업은 발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종합설계(한국전력기술), 핵연료 공급(한전원자력연료), 발전소 주기기 제작/공급(당사) 역무가 구조화되어 수의계약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품질보증과 실증설계 등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극히 제한된 유자격업체만이 원자력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 주단 산업의 경쟁력은 다품종 소량의 제품을 고객 요구조건에 부합되게 생산할 수 있는 역량에 의해 좌우되며, 이를 위해서는 고철/합금철 등 양질의 원재료 적기 확보, 경쟁력 있는 Outsourcing 업체 보유, 시장이 요구하는 신기술 개발, 그리고 각 공정의 생산성에 기초한 원가경쟁력 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사업능력제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Plate Mill용 Backup Roll, 원자력/산업용 Shell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설비투자를 추진하였고, 국제적CO2 저감이슈에 따라 고효율발전소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관련 핵심소재인 USC (Ultra Super Critical) Rotor 시장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비하여 신규 ESR (Electrode Slag Remelting) 설비투자를 완료하였으며, 17,000톤 프레스 도입으로 발전과 산업 분야의 초대형 단조품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장 LM(Lean Manufacturing)활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 ICT와 생산의 접목을 통한 운영효율 향 상,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기술개발을 추진하는 등 경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고객의 가치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cr 건설 산업은 완전경쟁시장으로 시공중심의 분리발주형 공사에서 Turn-key, Design-build, EPC Type 등의 일괄발주형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질의 시공뿐만 아니라 수주단계에서부터 선진업체 및 경쟁사와의 전략적 제휴, Financing, Risk 관리능력 등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주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시공력을 기반으로한 전사적 수주관리시스템의 정립, 공종다각화 및 지역다변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노력이 필요합니다.&cr 발전 및 담수 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발전 및 담수 설비를 엔지니어링부터 구매, 생산, 시공, 시운전, O&M(유지보수 및 운영) 등 EPC 사업의 모든 Value Chain 수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요소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가격 및 성능 등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최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 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 당사는 약30여 년간의 담수설비 공급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해수담수화 全 Process(다단증발법, 다중효용증발법, 역삼투압법)를 EPC로 공급할 수 있는 기술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를 설립하여 제작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시장이 요구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영국 종속회사인 Doosan Enpure를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15년 하반기 수처리 사업 실적 확보를 통한 수처리 경쟁력 강화와 신규사업 기회 확대를 위해 영국IWWE(Imtech Water, Waste and Energy)사로부터 음식 폐기물처리 관련 기술과 실적을 인수하는 자산양수도계약을 체결하며 음식폐기물 처리 기술과 인력을 확보하여 영국 내 음식물쓰레기(Food waste) 처리사업 입찰에 참여하였습니다. 당사는 Doosan Enpure를 통해 향후 영국과 같이 환경규제 강화 로 성장이 예상되는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입니다.&cr 당사는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발전설비를 공급하며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보일러 원천기술 보유회사인 Babcock을 인수하여 보일러의 자체 설계, 생산 역량과 함께, 플랜트 서비스 분야에서 보유한60년 이상의 오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하였습니다. 2009년에는 터빈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체코의 Skoda Power를 인수하여 보일러, 터빈, 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 주기기의 역량을 모두 확보하였으며, 2011년에는 인도 Chennai Works를 인수하여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 Lentjes를 인수하여 환경 및 보일러의 기술역량을 확보하는 등 기자재 사업 역량을 강화 하였습니다. 2013년에는 Global Top tier 기술력 확보를 위해 Global Boiler R&D Center 와 Global Steam Turbine/Generator R&D Center 조직을 신설하여 핵심 발전 기자재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EPC 고객사의 서비스센터 설립 요구 및 중동지역 서비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에 DPSAr(Doosan Power Systems Arabia)를 설립하였으며, 2016년에는 북미 서비스 사업 확대 및 중남미 영업 교두보 구축을 위해 DPSA(Doosan Power Service America)를 설립하였습니다. &cr발전설비 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원자재 구매, 기자재 설계/생산, 시공 등 전 과정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플랜트 효율, 설비 경제성, 납기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 발전업체들은 다국적 M&A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설계,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사업분야는 자체 수행하고 단순설비의 생산과 설치 등은 후발업체와의 하청계약 등을 통한 수직적 재편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원자력발전의 핵심 기기인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는 주단소재를 가공하여 제작되며 특히 증기발생기는 내부에 수많은 Tube가 설치되는데 원자력에 사용되는 주단소재와 Tube의 공급 가능 업체가 제한되어 있어 적기에 주단소재 및 Tube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외 다수의 보조기기들은 대부분 Outsourcing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cr 주단조품 생산을 위한 주요 자원은 크게 고철, 합금철, 부자재 및 Utility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철은 국산 High Quality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금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이 결정됩니다. Utility 비용은 전기, 유류 및 Gas비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전기 및 유가정책이 제조원가에 영향을 미칩니다.&cr 건설자재는 계절과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자원수급의 불균형이 잦으며, 지역간 수요편차가 심하고 유통단계도 복잡한 편입니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위해 다양한 공급원의 확보를 통한 안정적 건설자재 조달 및 재활용 가능한 건설자재 활용방안 모색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건설사업 특성상 다른 산업에 비해 프로세스의 자동화ㆍ표준화가 미흡하여 생산요소에서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므로 효율적인 인적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최근에는 해외건설사업부문의 확대에 따른 해외에서의 자원, 장비 등의 수급관리에도 힘써야 합니다. &cr 당사는 단일기기의 공급보다는 전체 플랜트의 EPC 공급을 주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어 최소 2~3년이 소요되는 플랜트 건설 기간 동안 원자재의 안정적인 조달 여부가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세계 각지의 지점 및 계열사 Network를 통한 Global Sourcing 활동과 국내 Vendor를 활용한 원자재 대량구매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cr담수설비의 경우 해수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부식 방지를 위해 구리/니켈 합금 및 티타늄을 주 원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 원자재는 상대적으로 가격변동이 심한 편으로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고 있어, 당사는 선물 거래 등을 통해 주요자재의 가격변동에 의한 Cost impact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를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cr 발전설비 산업은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기설계 및 제작능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재, 기자재의 구매 프로세스 최적화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창원 공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Doosan VINA 공장, 인도 DPSI 공장 가동 등을 통해 Global Sourcing을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전력산업은 대규모 자본집약적인 산업의 특성상 독점 공기업에 의하여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전력산업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하여 1999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기를 발전하여 건물 등 특정한 공급지점에 전기를 공급하는 형태의 특정전기사업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집단에너지사업법 개정을 통해 집단에너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자율성을 확대함으로써 전력산업 경쟁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한전 민영화 및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요구됨에 따라 2000년 12월 전력산업 구조개편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원자력/수력(1개사) 및 화력(5개사)으로 발전분야 자회사가 분할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7월 1일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하여 발전소 건설의 입지난을 해소하고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 손실을 절감하여 전력계통의 안정 및 원활한 전력수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역전기사업자 제도를 신설하여 한전 이외의 전기사업자가 수요자에 전력 공급을 허용하는 법률이 시행되었습니다.&cr 또한, 에너지원을 다양화 하고 화석연료로부터의 경제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988년부터 시행되어 온 대체에너지개발촉진법은 1998년에 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으로, 2004년에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약칭 신재생에너지법)으로 개정되며 기존에 초점을 맞추었던 '개발'뿐만 아니라 이용과 보급으로도 목표를 넓혔습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 발전사업자 등 에게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법률이 시행되었으며 2017년에는 '재생에너지 3020'이라는 슬로건 아래 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0%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하였습니다. &cr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생산 및 고용창출의 효과가 큽니다. 따라서 정부가 경제상황에 따라 건설산업을 통제ㆍ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규정과 정책 및 제도가 정비되어 있습니다.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의 SOC 예산은 2015년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2019년 정부의 SOC 예산은 전년 대비 4.2% 증가한 19.8조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사업별로는 기존 계획된 도로사업 및 새만금 개발 관련 예산이 증가하였으며 남북도로 건설 관련 예산도 추가 확보 되었습니다.&cr 담수설비 산업의 경우, 환경부, 해외건설협회 등에서 프로젝트 사업성 분석,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수출입 은행 등에서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대외경제협력기금), 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한국 국제 협력단) 등을 통해 남미 등 신규 진출 지역에서의 사업에 재정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사업 촉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물산업 육성 전략 및 통합 물관리 정책 등은 당사의 비즈니스를 EPC에서 운영으로 확장시킴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당사는 국내외 시장 및 정책 변화를 반영해 그 동안 가스터빈, 신재생,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대형 가스터빈은 2021년 상용화를 목표로 일정대로 기술개발이 진행 중에 있고, 국내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풍력사업은 8MW급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서비스 사업도 기존 당사의 다양한 서비스 사업 경험 및 선제적 진단활동을 통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중심 R&M (Renovation & Modernization) 사업 및 동남아/국내 중심 단품 교체/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중에 있습니다.
&cr【두산인프라코어 부문】 &cr &cr(1) 산업의 특성 &cr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며,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대비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형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엔진, 동력전달장치, 유압장치 등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 산업으로서 관련 부품 산업의 발전과 계열화 정착이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핵심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높은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는 대규모 Infrastructure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건설현장, 광산, 농업, 임업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며, 계절적 수요의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 한국 시장은 가동률이 떨어지는 우기 및 동절기는 비수기로서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5, 9~11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국 시장은 정부 정책 및 투자가 집행되는 3~5월은 성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최고로 증가하며 중국 남부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는 6~8월은 비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감소합니다.&cr엔진 산업은 대표적인 기계장치 산업으로 대규모의 시험, 소재, 가공, 조립 설비투자와 각국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강화되는 배기규제에 대응하는 기술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품질향상, 연비개선 등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소요되는 자본,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주로 상용차량, 건설/산업기계 및 발전기 및 선박에 동력원을 공급하는 부품사업으로서 건설, 물류, 수송, 광업, 농업, 해양, 에너지 등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하는 후방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투자비 비중이 높은 엔진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물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보장받기 위해 고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는 Captive 업체 또는 장기 물량 공급계약의 중요도가 높습니다. &cr 밥캣부분은 기계적인 동력을 이용하여 건축, 도로, 항만, 철도, 발전, 농지조성, 하천, 댐 등의 시설공사에 효율적, 능률적으로 활용되는 수단으로 쓰여지는 건설용 기계 및 이와 관련된 건설기계용 부품, 건설기계에 부착되는 Attachment, 건설 현장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 및 도구를 포함하며 부품생산에서 조립에 이르는 종합 제조 산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산업으로 기계산업 전반의 종합적 기술을 요구하며, 제품주기가 길어 생산기술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므로 장기적인 기술투자를 필요로 합니다. 특히, 핵심 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생산에서 품목이 광범위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한 대규모의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이며, 소재 및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어 장기적인 기술투자 및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산업입니다.
&cr (2) 산업의 성장성&cr '19년 한국 시장은 '18년부터 지속된SOC 예산 감소 및 부동산 규제 강화 등 건설경기 위축요인으로 상반기 시장 규모가 감소하였고 ,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흥은 저유가 기조에 따른 중동지역 시장 침체가 지속되었으나, 그 외 신흥 시장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 및 인프라투자 증가로 전년도에는 큰 폭 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다만, '18년 하반기 이후 급격한 환율 변동 등 으로 일부 신흥 국가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국 시장은 과거 '10-'11년 사이 판매된 장비의 교체 수요와 인프라 투자 수요 및 원자재 확보를 위한 장비 수요가 꾸준히 발생하여 1분기 큰 폭으로 성장하였으나 2분기에는 시장 규모가 감소하였습니다. 북미 시장은 주택 건설시장을 비롯한 건설 산업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견조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또한 Oil & Gas 산업 수요도 증가 추세에 있어 해당 산업이 발달한 주에서의 수요 증가 역시 시장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 시장은 남유럽, 동유럽이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독일, 영국 등 주요 시장의 성장 정체에 따라 완만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cr '19년 상반기는 글로벌 무역 분쟁, 유가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하여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엔진 시장의 위축을 보였으나, 북미/유럽 등 선진 시장의 시장 성장과 함께 관련 산업의 엔진 수요는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19년 하반기 이후 중국/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시장 침체의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한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이 몇년간 지속될 가능성도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전 세계 엔진 제조업체들은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구도의 강화와 사업구조 최적화 및 일부 Application별/지역별 성장 전략 등 선별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엔진의 전동화 움직임이 나타나는 반면, 산업용 엔진 시장은 중국 시장의 수요 회복 , 동남아 중심 신흥 시장의 엔진 수요 증가 및 고출력 발전기용 엔진 시장 성장 등을 기반으로 시장 규모의 지속적 증가를 예상하고 있습니다.&cr 밥캣부분은 세계 건설기계 시장의 주요 수요처인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도심지 협소지역 공사 증가로 Compact 건설기계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주요 소형 건설기계로는 Skid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Mini Wheel Loader, Mini Dozer, Backhoe Loader, Telescopic Handler, Mini Dumper 등이 있으며 특히, 도심지와 같은 협소한 지역의 공사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선회(장비의 후방 선회반경을 최소화하여 작업 시 장비의 돌출이 최소화된 장비) 미니굴삭기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건설기계와 엔진 산업은 에너지 산업, 건설 경기 및 자동차 경기 등을 비롯한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사업 분야로서 전반적인 국내 경기상황, 정부의SOC 투자정책과 해외 경제 동향 등에 따라 수요가 좌우됩니다. 또한 환율 변동에 의하여 국가별 가격 경쟁력이 결정되므로 미국의 달러화, 유럽의 유로화 및 당사의 경쟁업체가 집중된 일본의 엔화 추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특성을 띠고 있습니다.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관련 투자 증가 및 기계 가동률 상승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cr 밥캣부분은 전방산업인 건설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산업으로 건설경기의 기복이 있을 경우 계획 생산이 어려워 수출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수출 지향형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Heavy 건설기계를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회사들의 경우 경기 흐름 영향을 많이 받으며, 그 이유는 Heavy 건설기계가 주로 대형 건설 공사에 사용되고 대형 건설 투자 규모는 경기 호황과 불황 시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사의 주력 제품인 Compact 건설기계는 주택 건설, 농업, 조경 시장을 주요 매출 타겟으로 삼고 있으며 소형, 범용 제품의 특성 상 Heavy 건설기계 제품에 비해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cr &cr (4) 경쟁요소&cr 건설기계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완전 경쟁 체제로서,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특정 지역 내 기반을 둔 로컬 업체들의 시장 참여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시장은 Top 10 글로벌 업체가 전체 시장의 60%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당사를 비롯한 Caterpillar, Komatsu, Volvo 및 Hitachi 등이 선도 업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은 제품의 직접 생산 후 판매하는 방법과 단순 수입 후 판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장 규모와 성장성이 뒷받침 되는 신흥 시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 품질 수준이 대등해지면서 신차 가격 및 중고차 가격, 영업, 서비스, 부품 조달력 등 판매 전후 활동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주요한 경쟁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cr 엔진 제품은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의 핵심부품으로 다양한 환경과 요구조건 하에서 신뢰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 내구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며, 탑재 장비의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 성능을 공급해야 합니다. 또한, 고출력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비성능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고, 엄격한 배출가스 통제로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엔진을 구현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승용 시장을 중심으로 한 파워트레인의 전동화 추세가 산업용으로도 확대되어 선도사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기존의 내연기관 엔진 시장에서도 ‘Zero Emission’을 위환 친환경 엔진 개발 경쟁이 지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cr 밥캣부분의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은 특성상 견고한 브랜드 인지도와 폭넓은 딜러네트워크 지닌 선두업체들이 시장 과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의 경우, 건설기계 고객의 보수적인 구매 행태(품질에 대한 신뢰도, 내구성, A/S 용이성 등을 고려한 구매 행태)로 인하여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기에 선두업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에 기인하고있습니다. Compact 건설기계 시장은 Heavy 건설기계와는 달리 소득수준이 높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는 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Compact 건설기계의 대체수요 발생이 적정 GDP 수준 이상이어야 하는 것에 기인합니다. 또한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지 못한 경우 다양한 니즈를 지닌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딜러의 경우,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브랜드 제품의 판매에 집중할 수 밖에 없으며 이를 갖추지 못한 경우 딜러들의 모집/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즉, 오랜 기간에 걸친 제품개발과 판매 채널 구축에 투자를 진행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충분한 제품 라인업 구축이 수반되어야만 적정 이익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특성 상 신규업체의 진입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
&cr (5) 자원조달의 특성&cr 당사 제품에 투입되는 다양한 부품의 국산화가 활발히 추진되어 국산화율이 많이 높아졌으나, 건설중장비의 유압부품 등 일부 핵심부품은 상대적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국제경쟁력의 확보를 위해서 이들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Production에 대응하기 위하여 Global Sourcing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Global Standard에 의한 기종간 부품 표준화, 절대 부품 수 감축 등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국산화 및 공급 업체 다변화 노력으로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품 조달 역량을 확보하였습니다. &cr엔진 부분에서 Block/Head의 원재료인 주철과 주요 부품들은 대부분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어시스템 및 Injection Pump 등 핵심부품은 해외 선진 부품을 사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Sourcing을 꾸준히 추진하여 가격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협력사들과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부품수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cr 밥캣부분의 제품은 수 만 여개의 부품 조립 생산의 형태로 이루어지기에 주요 원재료를같은 특성을 지닌 그룹별로 나눠 구분하고 있으며 당사의 종속회사는 이와 같은 원재료를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 존재하는 공급처로부터 구입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가 제품 생산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주요 원재료는 제품의 뼈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철, 알루미늄, 용접부품, 비철금속 등과 석유화학원료, 고무,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차지하는 원재료(부품)으로는 엔진, 유압기계 및 파워트레인, 전장부품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엔진 및 엔진부품의 경우, 2013년부터 두산인프라코어(주)로부터 G2(중소형 건설기계에 사용 가능한 전용 엔진)을 구입하고 있습니다.그 비중은 건설기계 디젤엔진 배기가스 규제에 맞춰 높여 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관계회사로부터의 엔진 구입을 통해 Service 향상, 개발/생산 등에 대한 통제 확보 등이 가능해졌으며 그 뿐만 아니라 당사의 종속회사의 제품에 대한 정체성/일관성을 보다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엔진 부문의 두산인프라코어(주)와의 협업 작업 뿐만 아니라 타 원재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두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 영역을 도출 중에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는 Global 생산 및 영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일괄적인 생산 수요 대응, 원재료 조달을 위해 Global 원재료 공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원재료의 적시 공급 및 적정 품질 관리를 위해 신뢰성을 지닌 한정된 그룹의 공급업체를 통해 주요 원재료 및 부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는 생산 능력, 가격, 배송, 품질 및 재무 안정성 등을 감안한 평가 절차를 거쳐 원재료 및 부품 공급업체를선택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급업체의 재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종속회사는 원재료 공급업체와 상호간 이익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장기파트너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 - 건설기계: 국내의 경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건설기계수급조절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사업용 건설기계 등록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는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에 한하여 신규 임대 장비 등록을 제한 및 조절하고 있습니다. 배기규제의 경우, 한국 시 장은 '15년 10월에 Tier-4 배기규제가 발효되었으며, 중국 시장은 '16년부터 Tier-3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적용 중이며, 유럽 시장은 '19년부터 단계적으로 최신 Stage V 규제가 시작되고 있는 중입니다.&cr &cr * 국내 관련 규제&cr (1) 건설기계의 형식승인과 신고: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한 건설기계를 제작, 조립하는 경우 작업 및 도로운행시의 환경오염과 교량 등 대형 시설물의 파손방지 및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성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건설기계가 제작 및 수입되도록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2) 대형 건설기계의 도로운송 제한: 도로법에 따라 도로운행이 제한되는 기준은 크게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과 중량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다.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은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0m~4.2m 를 초과할 경우, 중량에 대한 기준은 총 중량40톤, 축 중량10톤을 초과하는 경우가 기준입니다. &cr (3) 건설기계 제작결함 시정제도: 제조자가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소비자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에 대한 위해가 발생 또는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제품결함이 발견된 경우 사업자 스스로 또는 명령에 의해 소비자에게 결함내용을 알리고, 해당 결함제품을 수거하여, 파기 또는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결함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위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cr - 엔진: 2004년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건설기계에 대한 배기규제가 적용된 이후로 디젤 엔진의 배기규제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기계에 대하여 '15년부터 일괄적으로 Tier4 Final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차량용 엔진의 경우, CNG 엔진은 '14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으며, 디젤 엔진은 '15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유럽 지역 Off-road 장비의 경우 '19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V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선진 시장뿐 아니라 중국 및 신흥 시장의 신규 배기규제 도입 주기가 빨라지고,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 입니다.&cr &cr * 해외 관련 규제&cr유럽 및 미국의 환경규제는 국민의 건강 및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강화되고 있으며 건설기계 분야의 국제 환경규제는 크게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해당됩니다. 건설기계용 디젤엔진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에서 매년 배기가스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규제의 수준이 건설기계용 디젤엔진 배기가스규제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부터 시작된 유럽의 EU Stage-3B, 미국의 EPA Tier4 Interim 배기가스 규제에 따라 해당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건설기계에 적용하고 있고, 이후 2014년 부터 적용되는 유럽의 Stage-4, 미국의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개발 완료하여 생산하고 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 '17년 11월 엔진 사업부는 중국 No.1 농기계 업체 로볼과 소형엔진 Joint Venture 계약을 맺고, G2 엔진에 대한 중국 Localization 및 로볼, 두산, 중국 Local 시장 등에 대한 공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격 양산 시점은 '20년 하반기로 계획하고 있으며, 초기 5만대/년 Capa., 이후 최대 인천공장 G2 라인 수준인 10만대/년까지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엔진사업부는 이러한 계획 하에 양사간 기 합의된 1차 Localization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2019년 2차 양산 투자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cr
&cr 【두산건설 부문】&cr &cr (1) 산업의 특성 &cr 건설산업 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 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전 지역을 사업의 대상으로 합니다. 과거 단순 도급 형태의 시공사업에서 최근 다양한 금융기법이 접목된 개발사업, 민간부문의 투자를 통한 민 자사업의 형태로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 부동산임대사업 의 경우 투자 규모가 비교적 큰 자본 집약적 산업으로 사업장의 입지가 매출 및 수익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제품의 차별화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고, 품질 경쟁보다는 가격 경쟁에 많이 의존하는 산업입니다. &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건축사업 은 최근까지 정부의 규제가 이어지고, 공급과잉, 금리인상 등이 현실화되며 시장의 전반의 침체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비교적 안전한 투자처로 인식되었던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부동산 선행지표도 일제히 하락하며 시장의 저성장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부동산 침체기와 달리 미분양 적체가 심각하지 않아 시장에 급격한 충격을 줄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지역별로 그 원인과 정도가 상이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도권 및 일부 광역시에 꾸준히 사업기회 존재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토목사업 은 금년 예산 확대로 예년 수준 또는 그 이상의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수도권 교통환경개선,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는 등 성장 기회 존재 할 것으로 보입니다. &cr 부동산임 대사업 은 2000년대 후반에 들어 복합쇼핑몰 및 초고층빌딩의 증가로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나, 꾸준한 수요로 인해 수입구조는 안정세를 유지하고있습니다. 향후 경쟁 심화단계에 대비하여 입주고객의 차별화, 세분화 등 합리적인 임대정책을 통하여 경쟁력 유지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여야 합니다. &cr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 건설산업 은 수주 산업으로서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 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활동이 파생되므로 경기변동에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생산 및 고용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 경기조절의 주요 정책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정책 역시 산업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 되 고 있습니다. &cr 부동산임대사업 은 임대사업의 성격상 경기에 후행하는 경향이 있으며, 실물경기외자금시장의 변동과 같은 급격 한 경영환경 변황에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임대수요의 변화와 임대료 산정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건설업 은 완전경쟁 시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용이하여 등록된 업체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건설시장의 성장성 한계로 시장의 전반적인 수익성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부동산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고 있어, 미분양 및 Project Financing 부실 등 Risk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금이 가능한 단순도급사업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점차 악화 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타 업체와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Risk Management 능력과 더불어 기술경쟁력 강화, 내부 프로세스 혁신 등 지속적인 원가절감에 의한 수익성 확보 모색을 최우선 전략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과거에는 시공 및 제작 등 직접적이고 Hardware적인 요소가 산업의 주요 특성이었으나 점차 사업개발 및 기획, Project Management, 운영 및 유지보수 등 Softwa re적인 요소가 중요한 기업가치 창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어 관련 분야로의 경쟁력 및 사업 확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cr 부동산임대사업 은 자금력에 의존하며 시장 진입 및 출입이 자유로운 완전경쟁산업입니다. 따라서, 부지매입 및 건축을 위한 자금력에 의하여 진입여부가 결정되며 건물의 입지조건, 규모 및 임대가격이 경쟁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cr &cr (5) 자원조달의 특성 &cr 주요 원자재는 철강재, 특수소재, 시멘트, 목 재, 석재 등으로 국내수급 자원의 비율이낮아지고, 해외 의존도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중국산 원자재 유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향후 중국산 원자재가 국내 자재수급에 미치는 영향이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건설산업 의 특성상 자재의 계절별, 지역별 수요 편차가 심한 편이며, 여타 산업에 비해 자동화, 표준화의 어려움으로 인해 인력자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업체간 숙련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건설산업 은 수주산업의 특성상 발주자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간산업으로서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각종 제도나 법에 의한 규제를 많이 받고 있으므로 타 산업에 비해 법이나 제도에 크게 민감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 부 동 산 임대업은 산업집적 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두산건설은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및 글로벌 사업기회 확대,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사업분야의 다각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 신규 수익원 발굴 및 수익모델을 다각화 하여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계획입니다. '17년 초도수주에 성공한 연료전지 IPP 사업은 '18년 평택오성 프로젝트 수주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성공적인 Soft landing을 위해 꾸준히 사업을 발굴 및 제안하고 있습니다. 연료전지를 포함한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맞물려 그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향후 국내 시장에 지배력을 확대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주요 사업 포트폴리오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게 하고자 합니다.
&cr【두산큐벡스 부문】&cr &cr(1) 산업의 특성 &cr 스포츠, 레저, 관광산업은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클럽의 경우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여가시간 확대 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골프대중화 촉진을 위해 2000년 1월부터 퍼블릭 골프장에 대해 일반세율을 적용해 오고 있어 골프장 이용객수는 국내경기 둔화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 &cr (2) 산업의 성장성 &cr 최근 골프인구에 비해 과도하게 많은 골프장 수의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높은 투자비와 골프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정부의 제도적 규제로 인하여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었으나 각종 제도와 법률의 완화로 신규 골프장이 급속도로 생기고 있는 실정이나, 스크린 골프 대중화와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가 발전하면서 여성ㆍ젊은층 골퍼 확산으로 골프 인구 증가에 따른 골프산업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cr 스포츠, 레저산업은 타산업과 비교하여 경기변동에 크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민의 여가생활에 대한 인식변화와 문화를 즐기려는 최근의 상황을 감안하면 경기하락시 급격한 매출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해외 골프인구 증가, 스크린골프/실내연습장 등의 대체 여가활동 및 저가 해외골프(여행) 상품의 등장 등으로 인해 일부 국내 잠재 고객들의 유출을 야기할 소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춘천, 홍천 지역 골프장 수의 급격한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 입니다.&cr &cr (4) 경쟁요소 &cr 2009년 7월 경춘고속도로 완공, 2010년 하반기 경춘복선전철 완공, 2011년말 경춘고속전철(ITX) 개통 및 2017년 하반기 양양고속도로 개통 등 수도권과의 거리가 근접해지면서 거리상의 약점은 점차 보완되고 있습니다. 또한 골프장 클럽하우스 리모델링 및 풀 캐디제 도입, 코스 리뉴얼, 27개홀 좌우그린의 최신잔디 교체, GPS관제시스템, 전체 코스 카트도로 리뉴얼 등으로 골프장의 가치가 상승되었습니다. &cr특히 최고 품질 수준의 코스관리, 예약 신뢰도, 고객 서비스 등은 타 골프장과 비교하여 높은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2회에 걸친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 및 3년 연속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선정 등을 통하여 골프장의 우수성을 입증해가고 있습니다. &cr &cr(5) 자원조달의 특성 &cr 원재료 조달 및 제공측면에서 당사는 영위 사업장의 식당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식자재 등을 최상 수준의 원재료를 조달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원재료 등의 저장, 포장, 보관 등에 있어 적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내부위생점검 및 외부위생점을 통하여 철저한 재고자산 관리로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재료가 해외의존도가 매우 낮은 종류이므로 조달의 어려움은 없습니다.&cr &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정부방침 면에서는 2008년 10월부터 2년 한시적으로 지방회원제 골프장에 대한 세제감면혜택이 2010년말 일몰 및 2013년 1월 폐지되었던 체육진흥기금에 대해 2014년 2월부터 다시 징수하고 있어 당사와 같은 지방 회원제 골프장의 경우 경쟁우위요소가 제한되는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건물, 구축물 등 부동산에 대한 조세부담(취득세, 재산세 중과 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골프 대중화에 따른 지속적인 신규 골프 인구의 유입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 &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 2017년 9월 30일자로 ㈜두산이 영위하고 있는 FM사업(건물 및 시설관리) 및 BS 사업(급여/복리후생/총무업무대행)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하여 사업영역 확대 및 지속성장 기반 확보를 통해 향후 매출증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두산중공업 부문】 &cr&cr 세계 발전설비 시장은 아시아,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화력 발전설비, 미주지역은 복합화력 발전설비 위주로 시장이 성장해 왔으며 국내시장은 화력, 복합 및 원자력설비가 고른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당사는 국내발전 시장의 주요 고객인 한전의 신규 대형 발전소 대부분을 수주하여 왔으며, 민자발전 사업 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왔습니다. 당사는 2010년 3조 9천억원 규모의 사우디 Rabigh Stage 6 프로젝트, 1조 2천억원 규모의 인도 Raipur-Chhattisgarh 화력발전 프로젝트, 2013년 12월 베트남 Vinh Thuan 주에 위치한 Vinh Tan 4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2014년 2조원 규모의 신고리 #5,6 프로젝트와 1조원 규모의 베트남 Song Hau 1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공사, 2016년 2조 8천억원 규모의 Obra-C 및 Jawah arpur 석탄화력발전소, 2018년 1조 7천억원 규모의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 공사를 수 주 하였습니다. &cr 당사는 1 987년 한 빛 3,4호기부터 국내 유일의 원자로 핵심설비 주계약자로 참여하여 왔습니다. 국내에서 축척한 주기기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2010년 한전과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UAE 원전의 원자로 설비 및 터빈 발전기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형 노형 최초 수출에 기여하였고, 중국 및 미국에서도 AP1000 노형의 핵심기기를 수주하며 제작 역량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교체용 증기발생기 제작 및 원자로헤드 교체공사에 이어 증기발 생기 교체 기술개발을 통해 2012년 한울 3,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를 국내 업체 최초로 수주 및 수행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신고리 5,6호기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016년에는 미국 AP 1000 증기발생기와 UAE 원전 3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납품하고 한빛 5,6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CTEC사와 I&C 중국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캐나다 SNC-Lavalin사와 CANDU 노형 수명연장 및 신규원전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시장 확대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UAE 원전 4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성공적으로 출하하고 한국형 노형인 ARP 1400의 유럽사용자요건 인증을 획득하여 유럽 수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국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해지면서 당사는 영국, 인도, 사우디 등 새로운 시장 진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국내 서비스사업 분야 확대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에는 한울 1,2호기 교체용 원자로 헤드를 수주하며 국내 서비스사업 입지를 강화하였으며 최근 7월에는 미국 Watts Bar 2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 4기를 성공적으로 제작 및 출하하여 총 114기의 증기발생기 공급실적 을 달성하며 세계 시장 내 제작 경쟁력을 공고히 하였습니다. 2018년 11월에는 한국형노형인 APR1400이 미국 원자력 규제기관인 NRC로부터 표준설계인증을 획득함으로서 '17년 12월 획득한 유럽사용자요건(EUR) 인증과 더불어 NRC 인증까지 양대 설계인증을 완료하며 해외 수출의 교두보를 구축하였습니다. 2019년 4월에는 미국 NuScale사와 소형원전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하여 미국 내 첫 소형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핵심기기를 공급 예정이며 추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소형원전 시장 내 기기공급자로서의 지위를 선점하고자 합니다. 2019년 6월에는 UAE 원전 정비사업계약(MSA : Maintenance Service Agreement)을 체결하여 해외 원전 주기기 정비 시장에 최초 진출하였으며 해외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 원전 종합정비 시장 진출까지 추진코자 합니다.&cr 당사는 '81년 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주단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습니다. 생산제품은 발전 및 산업 플랜트용 주단조품, 선박 및 엔진부품, 금형공구강 소재 등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대만 등지로 꾸준히 수출해 왔으며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각종 주단조품을 당사에서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 관련산업의 소재 국산화와 수출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1995년에 ISO9001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기술연구원과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을 통해 가격경쟁력 있는 고부가 제품을 국내외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주단조 업체로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 선박 엔진용 Crankshaft, 2004년 냉간압연용 Work Roll 및 금형공구강, 2007년 수력주강품 및 선미주강품, 2010년 화력 저압터빈용 저압 Rotor, 2011년 터빈발전기용 Rotor Shaft, 2012년 후판압연기용 초대형 단강 Back-up Roll, 2013년 원전 주기기용 일체형 경판 등 9종 제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어 있으며, 업계의 경쟁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에 대비하여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신제품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18년 국내 경제 성장률은 2.7% 내외로 저성장세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국내 경기의 저성장세는 내수부진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미국의 금리인상 및 유럽의 반세계화, 미중 무역전쟁 등 국내외적인 문제로 경기 회복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국내 건설시장은 2019년도 정부 SOC 예산이 전년대비 4.2% 증가하여 공공부분의 투자는 전년 수준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외 시장의 경우 미국 등을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 흐름이 지속 되겠으며 신흥국 경제도 성장세가 전망되어 해외 건설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시장의 대폭 성장으로 관련 인프라 수요가 10%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내 건설기업의 적극 진출이 요구됩니다. 정부에서는 해외건설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 강화,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 등 해외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cr 당사는 담수/수처리 플랜트의 EPC 공급 및 O&M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설계, 시공,기자재 조달, 시운전 등 기술적 부분과 함께 Financing, 계약관리 등 기술외적 부분도 전체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담수설비 산업은 증발 또는 막여과 등의 기술을 통해 원수(강물, 해수)를 이용하여 사용 가능한 생활/공업 용수를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당사는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 Farasan 프로젝트의 담수기기공급을 시작으로 2018년 오만 Sharqiyah IWP프로젝트 공급까지 총 1,600 MIGD(Million Imperial Gallon per Day : 담수설비의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1 MIGD는 약 4,546톤/일 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는 하루 평균 약 1만 5천명이 사용 가능한 양임)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공급 또는 건설 중에 있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 설비 공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MSF(다단증발법) 시장의 누적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MED/RO 담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며 사업다각화에 성공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MED(다중효용증발법) 방식 담수 플랜트 중 세계 최대 단위용량인 15 MIGD증발기를 적용한 사우디 Yanbu MED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는 등 MED 시장에서도 선도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 2013년 9월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중동 외 지역 담수플랜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을 뿐 아니라, RO 시장에서도 당사의 경쟁력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Al Shuaibah 지역에 사우디 아라비아 내 RO 방식 중 최대 용량인 88 MIGD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하였으며,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에 추가로 RO Skid 및 DMF System을 공급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해수담수화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물 사업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기 위해 수처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처리 기술은 생활/공업 용수로 사용된 하,폐수를 생물/화학/물리적 방법으로 처리하여 방류, 또는 재사용 가능한 용수를 만드는 기술로서 해수담수화와 같은 대표적인 대체 수자원 확보 방안입니다. 회사는 수년간 수처리 분야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15년 상반기 중동지역 최대규모를 적용한 오만 Al Ansab(하루5만톤 처리용량) 프로젝트 및 영국 Bellozanne Ph.3(하루7만톤 처리용량)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2016년 영국 Horsley 정수처리장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2017년에는 Birmingham 정수처리장 프로젝트 및 Strongford Thermal Hydrolysis Plant를 추가로 수주하여 본사-자회사간 시너지 및 안정적인 성장 기반으로서의 신규 매출원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종속회사인 Doosan Enp ure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동에 편중되어 있는 해수담수화 사업과 달리 전 세계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수처리 시장으로의 진출은 당사의 신성장 동력으로서 신규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21세기 들어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탄소배출량이 없거나 낮은 에너지로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1997년 채택된 교토의정서를 시작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유럽을 중심으로 기울여져 왔으며,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는 전세계 195개 당사국이 자발적으로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행하는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3020'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를 정부의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선제적으로 2006년 3MW급 풍력 발전 시스템인 WinDS 3000™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2011년 3월 국내 최대용량 제품으로 국내업체 최초로 국제 형식인증(DEWI-OCC Type Certificate)을 취득하며 성공적으로 풍력 사업에 진출하였고, 2019년 6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5.56MW 해상 풍력 발전시스템에 대한 형식인증을 받아 그 기술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이후 국내 환경에 적합한 저풍속 모델 개발을 지속 추진하여, 2017년 말 Rotor 직경 134m의 3MW급 모델의 국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2017년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제주 '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준공함으로써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대규모 상업용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주 실적은 2012년 400억원 규모의 영흥풍력 2단지, 2014년 300억원 규모의 상명육상풍력 프로젝트, 500억원 규모의 전남육상풍력 프로젝트가, 2015년 1,2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프로젝트를 계약하였으며, 2018년 약 1,1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발전단지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더하여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 바이오매스 기술, PV(Photovoltaic)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정부의 녹색 성장 전략에 발 맞추어 세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습니다.&cr 또한 당사는 발전설비 기술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 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06년에는 보일러 부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북미, 중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Babcock을 인수함으로써 보일러 원천기술을 획득함과 동시에 역량 강화의 디딤돌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 2009년에는 스팀터빈 부문 원천 기술 및 중소형 모델부터 대형 모델까지 Line up을 갖추고 있는 Skoda Power를 인수하여 터빈관련 기술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기 보유 발전기 원천기술에 이어 보일러, 터빈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보일러-터빈-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소의 3대 핵심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어 보일러, 터빈 패키지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2014년 4천억원 규모의 동탄 열병합 프로젝트, 3천 4백억원 규모의 카자흐스탄 Karabatan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하였고, 서비스 분야에서는 가스터빈 성능개선 프로젝트인 영월복합 프로젝트를 수 주하는 등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강화와 함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7천억원 규모의 고성하이화력#1,2 프로젝트 수주, 1천억원 규모의 신서천 터빈 공급계약 체결, 1천억원 규모의 Nam Dinh I 터빈 공급 프로젝트 수주, 5백억원 규모의 영동 연료전환설비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보츠와나 Morupule A R&M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인도 Harduaganj 석탄화력보일러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에는 1천 6백억원 규모의 보령#3 성능개선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국책과제와 연계한 표준화력 성능개선 초도 실적을 확보하였고, 1천 5백억원 규모의 Assiut / Cairo West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이집트 대형 석탄화력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3천억원 규모의 인도 Barh I 보일러 Completion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Grati STG 공급 프로젝트 등을 수주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830억원 규모의 Muara Tawar STG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미국 GT 서비스 업체인 ACT사(인수 후 사명은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로 변경)를 인수하여 Global GT 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같은 해 한국동서발전과 '발전 플랜트 감시 및 진단 서비스 공동 사업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솔루션 기반 'e-Brain 센터'를 공동 운영함으로써 디지털 발전 서비스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도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한국정부는 '2009년도 경제운용방향 보고 회의'에서 신국가 발전을 위한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녹색성장'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 신성장동력을 집중 육성하여 에너지와 환경,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당시의 경제위기를 국가 성장의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움직임에 대비하여 당사는 기존 미분탄 보일러 대비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순환 유동층(Circulated Fluidized-Bed) 보일러 기술을 확보, 태국 Glow, 필리핀 Cebu 프로젝트에 이어 국내 여수화력 제2호기에 들어갈 340MW 순환 유동층 보일러를 수주하였습니다. 아울러 석탄 오염물질 배출 및 저효율 문제를 해소하며 매장량이 풍부한 석탄을 지속 사용 가능하게 하는 석탄가스화 복합화력발전(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기술로 국내 태안 실증 플랜트사업을 수주하였습니다. 2018년 2월에는 700억원 규모의 신서천 화력 탈황설비 공사를 수주하였습니다. 이 탈황설비 기술은 국내에서 가장 엄격한 환경기준과 세계 최고수준의 황산화물 배출저감 설계기준이 적용된 제품이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탈황·탈질설비 등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는 친환경 발전설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입니다. 11월에는 700억원 규모 영동#2 연료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1,000억원 규모의 Sodegaura Biomass CFB를 수주하며 일본 시장에 최 초 진출하였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cr &cr건설기계 부분 은 한국 및 신흥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채널 역량 강화, 고객의 Needs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 제고 등을 바탕으로 M/S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채널 경쟁력 강화, 채권 관리체계 고도화 및 제조 원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달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서비스 역량 강화, 고객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금융상품 제공 및 유연한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채널 역량과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관리체계 효율화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엔진 부분은 중장기 Product Roadmap의 수립 및 지속 보완을 통하여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Line-Up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신규 고객 발굴, 신사업 발굴을 통한 선진시장 및 미개척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신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친환경 소형 엔진에 대하여 Bobcat으로의 안정적 공급 및 국 내외 농기계, 지게차 업체로의 공급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의 상위 배기규제인 Stage V 발효에 맞춰 해외 고객 확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cr밥캣 부분은 제품의 다변화, R& D를 통한 제품혁신, 구조조정을 통한 영업 체질 개선,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통하여 Compact 건설기계 시장에서 선도자의 지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Portable Power시장에서도 Global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의 종속회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요 제품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
| 구분 | 설명 |
|---|---|
| Compact &cr건설기계 | Skid 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TelescopicHandler, Backhoe Loader, 450개가 넘는 Attachments 등을 비롯한 Compact 건설기계이며 이에 대해 자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
| Portable&crPower | Portable Power란 이동식 전기 및 공압 생산장비를 통칭함. &crPortable Air Compressors, Generators, Lighting Systems를 포함한 다양한 Portable Power 제품을 의미하며 이에 대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
【두산건설 부문】 &cr &cr 현재 부동산 시장은 정부의 규제정책으로 다소 침체된 상태로 시장의 수주규모를 비롯 주택의 가격 및 거래량 등의 지표가 함께 하락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주를 위해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기존 정부의 SOC분야 예산 축소 기조에서 벗어나 교통 등 주요 SOC 예산이 일부 확대편성 되었으며 GTX 등 수도권 교통환경개선 및 지역균형발전 등에 대한 정부의 의지에 따라 예년수준을 유지 혹은 일부 상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cr두산건설은 이러한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17년 광주EIG 초도 수주, '18년 평택오성 수주에 이어 우선협상대상자 지정된 수개의 사업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주 협상 중에 있습니다. 이를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이를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cr &cr 【두산큐벡스 부문】 &cr&cr두산큐벡스는 2006년 두산건설(주)의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하여 설립한 레저회사입니다. 두산큐벡스는 강원도 춘천에서 총 27홀 규모의 라데나골프클럽을 운영 중에 있으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탁운영 사업장(두산중공업 기숙사 및 게스트하우스 위탁운영, 두산그룹 연수원 연강원식당 위탁운영, 홍천 클럽모우 골프장 위탁운영)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데나 콘도미니엄은 '14년 10월말 영업을 종료하였으며, '15년 6월 30일 이사회에서 라데나 콘도미니엄 토지 및 건물에 대한 매각 승인이 가결되어 '15년 7월 6일 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는 영업용 자산 일부만이 남아있으며 임시 휴업 상태입니다.
(2) 시장점유율
&cr 【두산중공업 부문】 &cr ▶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 구 분 | | | 제57기&cr2분기 | 제56기 | 제55기 | 비 고 |
| --- | --- | --- | --- | --- | --- |
| 원자력 | 국내 | | 100% | 100% | 100% | 국내: 한전, 한수원, IPP 주기기 기준&cr 해외: McCoy Report 2018 &cr(폐쇄시장인 중국, 일본시장 제외) |
| 보일러 | 국내 | | 86% | 86% | - |
| 해외 | Coal 보일러 | 0.2% | 0.2% | 17.5% |
| 터 빈 | 국내 | | 90% | 90% | - |
| 해외 | 스팀 터빈 | 3.3% | 3.4% | 3.4% |
| 가스 터빈 | - | 1.1% | 1.1% |
| 담수설비 | 국내 | | - | - | - | 국내 : 당기 입찰 가능한 발주건이 없었음 &cr해외 : GWI(Global Water Intelligence) 발간 자료 |
| 해외 | | - | 3.6% | 56% |
※ 담수설비 의 경우, 당사 Access 가능 국가의 5MIGD 이상 중대 형급 프로젝트 기준 &cr
▶ 주단조품
| 제품구분 | 제57기 2분기 | 제56기 | 제55기 |
|---|---|---|---|
| 주조품 | 40.3% | 39.9% | 31.6% |
| 단조품 | 57.1% | 55.8% | 59.5% |
※ 점유율은 국내 접근가능한 시장을 기준으로 산정되었으며, 주조품은 선박 주강품, 단조품은 선박 단강품, Work Roll , 현대중공업/STX 자체 생산분을 제외한 Crankshaft, 현대제철 자체 생산분을 제외한 금형공구강으로 점유율을 산정&cr ※ '19년 2분기부터 단조품의 시장점유율에는 Work Roll , Crankshaft , 금형공구강 의 시장점유율을 포함하여 산정하며, 기존 공시된 시장점유율과 차이가 있음&cr
▶ 두산중공업 건설 부분
(단위 : 억원)
| 구 분 | 제57기 2분기 | 제56기 | 제55기 |
|---|---|---|---|
| 국내 건설공사 계약액(공공부문) | 184,585 | 423,447 | 472,578 |
| 당사 공공부문 수주액 | 787 | 2,426 | 1,316 |
| 시장 점유율 | 0.43% | 0.57% | 0.28% |
※ 대한건설협회자료(2019년 6월누적기준), 당사 1~6월 공공부문실적포함&cr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cr ▶ 굴삭기
| 구 분 | 제57기 2분기 | 제56기 | 제55기 |
|---|---|---|---|
| 내수 | - | - | - |
※ 두산인프라코어의 2019년 2분기 누적 매출액은 43,825억원을 기록 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기계 등록 자료 실적이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 굴삭기 시장은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중공업, 볼보 3사가 점유하고 있습니다.&cr
▶ 밥캣 부분
| 구 분 | 제57기 2분기 | 제56기 | 제55기 |
|---|---|---|---|
| 스키드로더 &cr(SSL) 국내 | - | - | - |
※ 두산밥캣의 2019년 2분기 누적 매출액은 22,530억원을 기록 하 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기계 등록 자료 실적이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기재를 생략 하였습니다. ※ 자료 출처 : 대한건설기계협회 발표 자료 기준.&cr ※ 접근 가능한 시장(공개가 가능한 시장)을 대상 으로 작성되었습니다. &cr &cr 【 두 산건설 부문】 &cr 2019년도 2분기 누적 수주액은 2,83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건설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 하였습니다. &cr &cr 【두산큐벡스 부문】
2019년 골프장 2분기 누계 내장객은 51,881명 (전년동기 46,78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하였으며 골프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3) 시장의 특성
&cr 【 두산중공업 부문】&cr 발전시장은 기존 단순 Package 발주 방식에서 벗어나 엔지니어링, 기자재 제작, 토목/건축 등 전체 발전소를 일괄로 발주하는 대형 EPC(Turnkey) 발주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전력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 인도, 동남아 등지에서도 EPC 발전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지 Developer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현지 기업간 합작투자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cr 원자력설비 제작 및 수출은 국가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간 산업으로 국가의 정책적 지원 아래 추진됩니다. 최근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정부의 적극적인 재원조달 및 정책 지원을 받아 원전 수출을 추진하며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사업적 Risk 및 안전성을 고려하여 건설경험 및 운전이력에 대한 높은 기준이 요구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이기도 합니다. 당사는 한전, 한수원과 함께 Team Korea의 일원으로 한국형노형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꾸준한 원 자력 주요기기 제작경험과 기술개발로 원전기기제작 분야에서의 사업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주단조품 시장은 발전, 조선, 제철, 화공, 자동차, 가전 등 주요 전방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성 및 규모가 결정되므로 전세계적인 산업경기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구체적으로,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감에 따라서는 발전 소재가, 물동량 증감에 따른 신조수요 수급에 따라서는 선박품 관련 소재가, 유가 등락에 따른 석유정제설비 수요증감에 따라서는 관련 소재 시장이 확대/축소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발전사업, 특히 원전시장과 브랜드 인지도가 필요한 특수소재의 경우에는 일체형/대형화로 인해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져 후발진입 업체의 접근성이 극히 제한적인 것이 시장의 특성입니다. 따라서 선진업체들은 이러한 대형 단조품 시장에서 꾸준한 사업영역 구축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술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 사는 국내외 주조, 단조 업체와 경쟁하고 있고 시장다변화 정책을 통해 중국지역 등 에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건설 산업 공공부문의 경우 정부 정책에 따라 발주시기, 발주물량 등이 결정됩니다. 즉,건설 산업은 실물경제의 회복 정도에 따라 그 시장의 규모와 특징이 정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플랜트 건설 부문의 공공 공사를 중심으로 최고의 시공 품질을 추구하고 우수협력업체 및 건설전문인력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철저한 시장분석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민간 사업분야에서의 관리ㆍ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등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 당사는 주로 EPC/O&M 사업을 수행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기기 단위의 공급보다는 국내외 플랜트 발주물량이 사업 규모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동뿐 아니라 중국, 인도, 미주 등 물부족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담수 Plant 발주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해수담수화 설비뿐만 아니라 이를 운영하는 유지ㆍ보수 사업과 수처리 사업 등 담수 이외의 Water Business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추후에는 담수설비를 포함한 전반적인 Water Solution 제공 능력이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최근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2016년 6월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을 발표하였으며, 이후 국내 발전사는 기존 석탄발전소의 성능개선 및 친환경적 처리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향후 국내/외 발전소 성능개선 및 환경설비 시장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함께 신재생에너지 사업 개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풍력을 포함한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플랜트 건설이 증가할 예정이며, 특히 국내 풍력 시장은 정부 및 발전사 주도의 대형 해상풍력 프로젝트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cr &cr 건설기계 부분 내수 시장에서 건설기계 수요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로, 이에 따라 수요의 변동이 심하고 5년~6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시장입니다. 고객은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2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업체 대부분이 영세 차주 겸 기사로 기존 고객이 반복구매를 하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판매조건 및 경제상황에 민감하고, 외국과 같은 렌탈업체가 보편화 되지 않고 있으며, 해외 경쟁업체의 국 내 진출이 확대되면서 판매경쟁이 가속화 되 고 있습니다. 신흥 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미니 소형 장비의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1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이 회복되면서 인프라 건설 및 이와 관련된 원자재 확보를 위한 광산에서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에 판매 되었던 중/대형 장비의 교체 주기가 맞물리면서 중/대형 장비의 시장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은 경기 침체기를 지나 시장이 인프라 투자 증가 등을 통해 견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또한, 작업 효율화와 공기 단축 등을 통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신기술의 도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cr 엔진부분의 엔진 수요는 B2B 제품 특성 상 전방산업의 수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북미/유럽 등 건설경기 성장에 따라 사내 건설기계 사업부와 Bobcat에 공급되는 소형 엔진의 판매량이 증가한 바 있으며, 북미와 유럽 내 셰일 가스 시장 성장, 신흥국가 중심의 전력 소요량 증가로 발전기용 엔진 수요가 늘어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엔진 시장은 배기규제 대응 및 핵심기술 보유 여부와 주요 차량/탑재 장비에 대한 Captive 관계 여부에 따라 진입 가능한 시장이 제한되고 있으며,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 새로운 시장 참여자에게 너그러운 편은 아니나, 성공적으로 시장진입을 완료할 경우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기술 프리미엄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편으로, 각국의 배기규제 강화로 엔진 개발에 필요한 요구기술 및 소요비용이 증가되고 있고, 연료 에너지 고갈 대비에 따른 연비 기술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술 및 자본이 열악한 후발 업체들의 탈락이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어 기술 우위 업체들의 매출확대 기회가 상대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경우 배기규제 전환기에 장기 공급계약 또는 JV를 통해 대형 Captive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을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cr 밥 캣부분은 전형적으로 경기상황에 따른 업황 변동성이 높은 산업으로서, 호황기에는 주택·토목·광산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발에 소요되는 고정자 산 투자의 증가에 따라 시장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불황기에는 투자유보에 따른 건설장비 구매가 급감하면서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3~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지역별 건설기계 시장은 그 지역의 개발 정도, 건설 규모, 건설의 유형에 따라 그 특성이 다릅니다. 북미 및 유럽 등 선진 건설기계 시장은 주택, 도심지 인프라 개보수 등 소규모 건설 위주의 수요로 인해 소형 장비 비중이 높습니다. 중국은 대규모 인프라 공사 및 원자재 수요에 의한 광산용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으며, 최근 경기 불황에서 벗어나 '17년 부터 원자재 확보를 위한 중대형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농촌이나 시정공사 및 지속적인 도시화 계획에 의한 소형장비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소형 장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 중 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글로벌 컴팩트(SSL/CTL/MEX 등) 시장은 선진 시장,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최근 일부 신흥시장 시장이 소폭 성장하고 있습니다. &cr&cr 【두산건설 부문】&cr &cr 건설부문 은 전 형 적 인 수 주 산 업 으 로 당년 수주가 향후 매출을 좌 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cr① 공공부문은 크게 일반 공공도급, 턴키/대안공사, 민자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 일반 공공도급사업은 정부 발주공사 중 단순도급 형태로 종합심사제, 종합평가제, 적격심사제 등의 형태로 발주되고 불특정 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으로 가격 외 평가변별력이 높지 않아 수익성이 높지 않습니다. &cr- 턴키/대안 공사는 설계심의에 의한 시공사 선정을 하는 사업으로 설계/시공(일괄)입 찰, 대안입찰의 형태로 발주되며 상위 20여개 회사가 경쟁하는 영역으로 우수한 설계 역량이 필요한 사업영역입니다.&cr- 민자사업은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사회간접자본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제안 및 고시에 의한 경쟁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며, 자본여력 및 Financing 능력을 갖춘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사업영역입니다.&cr&cr② 민간부문은 크게 주택사업부문과 건축사업부문으로 나뉘며 정부정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부문입니다. 특히, 주택사업 부문에 있어 투기억제, 부동산 안정대책과 개발이라는 양 측면의 정책이 맞물려 많은 변화가 있는 영역입니다.&cr- 민간도급사업은 특정 수요자에 의한 단순도급 형태의 사업으로 최저가, 지명입찰 등의 형태로 발주되며 불특정 대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입니다.&cr- 도시정비사업 및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주택 및 지역을 개발/건축하는 사업으로서 업 체별로 사업제안 후 조합원의 투표 등의 방법에 의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사업영역으로 상위 20여 개 회사가 경쟁하는 영역입니다.&cr- 자체/개발형 사업은 자체적으로 사업성을 분석하고, 입지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기획하여 분양하는 형태의 사업입니다.&cr- 복합개발사업은 주거/상업/레저시설 등이 동시에 들어서는 대규모 공공-민간합동 개발사업으로 현재 10위권 내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cr
&cr 【두산큐벡스 부문】 &cr&cr골프인구 증가추이에 비해 골프장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2015년말 전국 골프장의 수가 500여개소로 증가되는 등 경쟁심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가문화에 대한 시간투자 증대와 골프대중화와 골프에 대한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가 발전하면서 잠재고객을 확보하기가 수월해져 향후 매출증대가 기대됩니다. 국내 골프산업의 경우, 2000년대의 호황기를 지나 성장단계로 보면 최고 성숙기를 지나 하강기에 접어든 상태에 있으며, 과거 각종 제도와 법률 완화와 수요초과로 인한 수익모델의 매력으로 급속도로 신규 골프장이 생기고 있는 실정이어서 경쟁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입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5) 조직도
제출일 현재 지배기업인 두산중공업의 조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중공업 조직도.jpg 중공업 조직도
&cr공 시 기준일 기 준 주요 종속기업의 조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cr
【두산인프라코어】 &cr
| 부문/BG | 비고 |
|---|---|
| Heavy BG | 굴삭기 등 생산 및 판매 |
| 엔진 BG | 디젤엔진 등 생산 및 판매 |
| 재무관리부문 | 재무관리, 경영진단 |
| 직할 | Strate gy, 선행연구개발 및 디자인 개발, 구매/품질관리, HR, 동반성장, 시설관리, EHS 등 지원기능 |
&cr 【두산밥캣】 &cr
두산밥캣 조직도.jpg 두산밥캣 조직도
【두산건설】&cr
두산건설_사업보고서_조직도_190630.jpg 두산건설_사업보고서_조직도_190630
&cr 【밸류웍스】
밸류웍스_사업보고서_조직도_190630.jpg 밸류웍스_사업보고서_조직도_190630
&cr 【두산큐벡스】 &cr
큐벡스조직도.jpg 큐벡스조직도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01_재무제표의승인 □ 재무제표의 승인
가. 해당 사업연도의 영업상황의 개요
- 'III. 경영참고사항'의 '1.사업의 개요'의 '나. 회사의 현황' 참조
&cr나. 해당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ㆍ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ㆍ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또는 결손금처리계산서(안)
&cr ※ 아래의 재무제표는 감사전 연결ㆍ별도 재무제표입니다.&cr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을 포함한 최종 재무제표는 2020년 03월 30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당사의 연결ㆍ별도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cr 1) 연결 재무제표&cr
| 연 결 재 무 상 태 표 | |
| 제 57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7 기말 | 제 56 기말 | ||
|---|---|---|---|---|
| 자산 | ||||
| I. 유동자산 | 9,351,607,736,629 | 9,782,244,096,431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1,441,280,687,215 | 2,075,328,693,318 | ||
| 2. 단기금융상품 | 268,320,160,761 | 392,294,778,458 | ||
| 3. 단기투자증권 | 79,279,692,390 | 35,673,839,601 | ||
| 4. 매출채권 | 2,092,822,360,607 | 2,112,062,463,001 | ||
| 5. 미청구공사 | 1,761,026,139,486 | 1,917,549,497,427 | ||
| 6. 미수금 | 470,874,496,975 | 305,858,455,081 | ||
| 7. 선급금 | 466,574,020,089 | 446,105,194,520 | ||
| 8. 선급비용 | 121,764,332,600 | 152,773,582,677 | ||
| 9. 단기대여금 | 85,498,883,370 | 115,051,807,262 | ||
| 10. 파생상품평가자산 | 35,066,050,494 | 21,477,357,030 | ||
| 11. 확정계약자산 | 25,785,207,028 | 9,022,592,449 | ||
| 12. 재고자산 | 2,201,708,429,106 | 1,891,576,145,991 | ||
| 13. 기타유동자산 | 301,607,276,508 | 307,469,689,616 | ||
| II. 비유동자산 | 15,457,641,444,550 | 15,032,667,467,135 | ||
| 1. 장기금융상품 | 2,548,786,446 | 5,201,067,000 | ||
| 2. 장기투자증권 | 201,487,575,568 | 197,745,438,521 | ||
| 3.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 | 155,757,265,633 | 100,927,082,338 | ||
| 4. 미청구공사 | 102,739,503,644 | - | ||
| 5. 장기대여금 | 706,816,256,036 | 717,958,268,334 | ||
| 6. 유형자산 | 5,921,531,734,148 | 6,414,487,023,034 | ||
| 7. 무형자산 | 7,031,885,767,946 | 6,683,116,364,942 | ||
| 8. 투자부동산 | 498,211,016,067 | 26,484,941,678 | ||
| 9. 파생상품평가자산 | 17,011,219,245 | 21,777,431,040 | ||
| 10. 확정계약자산 | 18,149,165,186 | 14,695,425,682 | ||
| 11. 보증금 | 348,345,632,651 | 326,955,808,824 | ||
| 12. 이연법인세자산 | 401,285,168,759 | 459,502,962,385 | ||
| 13. 기타비유동자산 | 51,872,353,221 | 63,815,653,357 | ||
| 자산총계 | 24,809,249,181,179 | 24,814,911,563,566 | ||
| 부채 | ||||
| I. 유동부채 | 13,773,221,961,020 | 11,504,611,441,750 | ||
| 1. 매입채무 | 2,532,417,863,903 | 3,082,932,725,599 | ||
| 2. 단기차입금 | 3,767,270,248,235 | 2,840,071,599,658 | ||
| 3. 유동화채무 | 381,573,986,887 | 491,371,402,314 | ||
| 4. 미지급금 | 537,794,374,950 | 539,550,236,467 | ||
| 5. 선수금 | 87,362,541,801 | 80,537,056,518 | ||
| 6. 초과청구공사 | 1,461,856,470,698 | 1,236,549,335,742 | ||
| 7. 예수금 | 40,505,367,389 | 36,879,557,787 | ||
| 8. 미지급비용 | 664,011,536,281 | 592,800,027,139 | ||
| 9. 당기법인세부채 | 30,974,465,576 | 29,347,652,878 | ||
| 10. 유동성장기부채 | 3,265,484,739,353 | 2,049,828,436,541 | ||
| 11. 파생상품평가부채 | 73,076,096,327 | 39,356,944,771 | ||
| 12. 확정계약부채 | 11,024,583,351 | 5,026,505,231 | ||
| 13. 충당부채 | 253,969,498,793 | 188,331,847,398 | ||
| 14. 유동리스부채 | 80,788,294,005 | - | ||
| 15. 기타유동부채 | 585,111,893,471 | 292,028,113,707 | ||
| II. 비유동부채 | 4,834,034,235,336 | 7,091,870,561,376 | ||
| 1. 사채 | 846,834,779,773 | 2,053,032,588,038 | ||
| 2. 장기차입금 | 1,697,982,898,672 | 3,043,437,044,686 | ||
| 3. 장기유동화채무 | 292,290,321,272 | 248,788,085,785 | ||
| 4. 장기미지급금 | 14,995,488,666 | 30,921,614,985 | ||
| 5. 순확정급여부채 | 674,264,222,128 | 611,283,884,965 | ||
| 6. 예수보증금 | 270,661,690,028 | 217,455,797,942 | ||
| 7. 파생상품평가부채 | 57,061,984,079 | 48,643,743,663 | ||
| 8. 확정계약부채 | 13,228,719,317 | 22,221,330,722 | ||
| 9. 이연법인세부채 | 331,502,786,410 | 373,209,052,064 | ||
| 10. 충당부채 | 243,572,643,692 | 233,563,821,406 | ||
| 11. 비유동리스부채 | 175,749,643,381 | - | ||
| 12. 기타비유동부채 | 215,889,057,918 | 209,313,597,120 | ||
| 부채총계 | 18,607,256,196,356 | 18,596,482,003,126 | ||
| 자본 | ||||
| I. 지배회사 소유주지분 | 2,562,136,568,811 | 2,804,847,577,636 | ||
| 1. 자본금 | 1,075,255,425,000 | 650,255,065,000 | ||
| 2. 자본잉여금 | 1,762,628,456,797 | 1,678,913,750,186 | ||
| 3. 기타자본항목 | 48,935,313,897 | (55,947,752,410) | ||
| 4.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649,530,462,196 | 680,535,131,925 | ||
| 5. 결손금 | (974,213,089,079) | (148,908,617,065) | ||
| II. 비지배지분 | 3,639,856,416,012 | 3,413,581,982,804 | ||
| 자본총계 | 6,201,992,984,823 | 6,218,429,560,440 | ||
| 부채및자본총계 | 24,809,249,181,179 | 24,814,911,563,566 |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손 익 계 산 서 | |
| 제 5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7 기 | 제 56 기 | ||
|---|---|---|---|---|
| I. 매출액 | 15,659,674,141,321 | 14,761,064,155,393 | ||
| II. 매출원가 | 12,983,530,802,944 | 12,191,489,262,086 | ||
| III. 매출총이익 | 2,676,143,338,377 | 2,569,574,893,307 | ||
| IV. 판매비와관리비 | 1,599,256,528,424 | 1,566,073,882,428 | ||
| V. 영업이익 | 1,076,886,809,953 | 1,003,501,010,879 | ||
| VI. 금융손익 | (580,363,368,069) | (549,637,007,176) | ||
| 금융수익 | 489,339,227,001 | 530,540,231,179 | ||
| 금융비용 | 1,069,702,595,070 | 1,080,177,238,355 | ||
| VII. 기타영업외손익 | (386,989,678,057) | (527,647,941,799) | ||
| 기타영업외수익 | 48,530,356,091 | 70,012,313,064 | ||
| 기타영업외비용 | 435,520,034,148 | 597,660,254,863 | ||
| VIII. 지분법손실 | (14,344,113,107) | (29,701,600,000) | ||
| IX.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95,189,650,720 | (103,485,538,096) | ||
| X. 법인세비용 | 210,151,845,119 | 219,871,719,919 | ||
| XI. 계속영업손실 | (114,962,194,399) | (323,357,258,015) | ||
| XII. 중단영업이익(손실) | 10,595,042,993 | (98,367,853,570) | ||
| XIII. 당기순손실 | (104,367,151,406) | (421,725,111,585) | ||
| XIV. 당기순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395,296,012,245) | (523,793,621,412) | ||
| 비지배지분 | 290,928,860,839 | 102,068,509,827 | ||
| XV.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주당손익 | ||||
| 1. 기본주당이익(손실) | (2,415) | (4,807) | ||
| 계속영업이익(손실) | (2,489) | (4,158) | ||
| 중단영업이익(손실) | 74 | (649) | ||
| 2. 희석주당이익(손실) | (2,415) | (4,807) | ||
| 계속영업이익(손실) | (2,489) | (4,158) | ||
| 중단영업손실(손실) | 74 | (649) |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7 기 | 제 56 기 | ||
|---|---|---|---|---|
| I. 당기순손실 | (104,367,151,406) | (421,725,111,585) | ||
| II. 기타포괄손익 | 87,280,095,231 | 158,588,349,921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 (21,357,608,196) | 2,111,687,567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57,124,825,627) | 31,510,948,024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9,130,535,326) | 812,350,242 | ||
| 자산재평가손익 | 44,897,752,757 | (30,211,610,699)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108,637,703,427 | 156,476,662,354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8,436,040,037 | 22,300,154,503 | ||
|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10,320,598) | (3,570,846,250) | ||
| 해외사업환산손익 | 100,211,983,988 | 137,747,354,101 | ||
| III. 총포괄이익(손실) | (17,087,056,175) | (263,136,761,664) | ||
| IV. 총포괄이익(손실)의 귀속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392,325,987,389) | (510,487,299,900) | ||
| 비지배지분 | 375,238,931,214 | 247,350,538,236 |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자 본 변 동 표 | |
| 제 5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cr(결손금) | 비지배지분 | 총 계 |
|---|---|---|---|---|---|---|---|
| 2018.1.1(전기초) | 596,836,515,000 | 1,703,499,795,417 | (44,828,871,791) | 728,803,238,711 | 402,497,651,557 | 3,179,139,731,158 | 6,565,948,060,052 |
| 회계기준변경으로 인한 효과 | - | - | - | (18,235,068,737) | (54,579,385,933) | (17,756,498,132) | (90,570,952,802) |
| 2018.1.1(조정금액) | 596,836,515,000 | 1,703,499,795,417 | (44,828,871,791) | 710,568,169,974 | 347,918,265,624 | 3,161,383,233,026 | 6,475,377,107,250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523,793,621,412) | 102,068,509,827 | (421,725,111,585)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456,744,844) | 31,967,692,868 | 31,510,948,024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cr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289,110,073 | 5,575,159 | 517,665,010 | 812,350,242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20,302,961,575 | - | 1,997,192,928 | 22,300,154,503 |
|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 | - | - | (3,235,402,591) | - | (335,443,659) | (3,570,846,250)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28,554,338,311 | - | 109,193,015,790 | 137,747,354,101 |
| 자산재평가손익 | - | - | - | (74,626,284,636) | 42,472,768,465 | 1,941,905,472 | (30,211,610,699) |
| 소 계 | (28,715,277,268) | (481,772,022,632) | 247,350,538,236 | (263,136,761,664) | |||
| 연차배당 | - | - | - | - | (14,904,860,057) | - | (14,904,860,057) |
| 주식선택권 | - | 3,415,208,689 | (3,415,208,689) | - | - | - | -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29,075,000 | 67,802,734 | - | - | - | - | 96,877,734 |
| 분할합병 | 53,389,475,000 | 75,078,684,375 | (135,234,686) | - | - | (146,605,694,270) | (18,272,769,581) |
|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일부처분 | - | (10,366,230,493) | (7,159,271,062) | - | - | 518,786,653,265 | 501,261,151,710 |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 | (9,009,211) | - | - | - | 9,009,211 | - |
| 종속기업의 유상감자 | - | - | - | - | - | (35,796,000,000) | (35,796,000,000) |
| 종속기업의 배당 | - | - | - | - | - | (50,580,761,821) | (50,580,761,821) |
| 종속기업의 주식선택권 | - | 409,166,182 | (409,166,182) | - | - | - | - |
| 종속기업의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 - | 997,276,585 | - | - | - | 300,907,352 | 1,298,183,937 |
| 종속기업의 신주인수권 행사 | - | (94,178,944,092) | - | - | - | 133,446,438,610 | 39,267,494,518 |
| 종속기업의 신종자본증권 상환 | - | - | - | - | - | (333,286,268,697) | (333,286,268,697) |
| 연결범위의 변동 | - | - | - | (1,317,760,781) | - | (82,308,496,940) | (83,626,257,721) |
| 기타 | - | - | - | - | (150,000,000) | 882,424,832 | 732,424,832 |
| 2018.12.31(전기말) | 650,255,065,000 | 1,678,913,750,186 | (55,947,752,410) | 680,535,131,925 | (148,908,617,065) | 3,413,581,982,804 | 6,218,429,560,440 |
| 2019.1.1(당기초) | 650,255,065,000 | 1,678,913,750,186 | (55,947,752,410) | 680,535,131,925 | (148,908,617,065) | 3,413,581,982,804 | 6,218,429,560,440 |
| 회계기준변경으로 인한 효과 (주석2) | - | - | - | - | (31,805,902,802) | (7,629,208,953) | (39,435,111,755) |
| 2019.1.1(조정금액) | 650,255,065,000 | 1,678,913,750,186 | (55,947,752,410) | 680,535,131,925 | (180,714,519,867) | 3,405,952,773,851 | 6,178,994,448,685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이익(손실) | - | - | - | - | (395,296,012,245) | 290,928,860,839 | (104,367,151,406)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6,332,690,322) | (30,792,135,305) | (57,124,825,627)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cr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9,130,535,326) | - | - | (9,130,535,326)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8,655,939,374 | - | (219,899,337) | 8,436,040,037 |
| (부의)지분법자본변동 | - | - | - | (9,945,893) | (105,401) | (269,304) | (10,320,598) |
| 해외사업환산손익 | - | - | - | 11,059,408,887 | - | 89,152,575,101 | 100,211,983,988 |
| 자산재평가손익 | - | - | - | (41,579,536,771) | 60,307,490,308 | 26,169,799,220 | 44,897,752,757 |
| 소 계 | - | - | - | (31,004,669,729) | (361,321,317,660) | 375,238,931,214 | (17,087,056,175) |
| 유상증자 | 425,000,000,000 | 37,362,955,728 | - | - | - | - | 462,362,955,728 |
| 상환전환우선주의 상환 | - | 11,859,342,286 | 85,639,596,240 | - | (415,843,156,678) | - | (318,344,218,152) |
| 연차배당 | - | - | - | - | (14,390,062,723) | - | (14,390,062,723) |
| 주식선택권 | - | 1,990,828,335 | (1,990,828,335) | - | - | - | -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360,000 | 965,042 | - | - | - | - | 1,325,042 |
|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 | 56,890,926,817 | - | - | - | (42,697,290,543) | 14,193,636,274 |
| 종속기업의 배당 | - | - | - | - | - | (61,866,047,310) | (61,866,047,310) |
| 종속기업의 주식선택권 | - | 133,193,412 | (133,193,412) | - | - | - | - |
| 종속기업의 신주인수권 행사 | - | (3,019,734) | - | - | - | 22,351,237 | 19,331,503 |
| 연결범위의 변동 | - | - | - | - | - | (38,349,841,679) | (38,349,841,679) |
| 기타 | - | (24,520,485,275) | 21,367,491,814 | - | (1,944,032,151) | 1,555,539,242 | (3,541,486,370) |
| 2019.12.31(당기말) | 1,075,255,425,000 | 1,762,628,456,797 | 48,935,313,897 | 649,530,462,196 | (974,213,089,079) | 3,639,856,416,012 | 6,201,992,984,823 |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연 결 현 금 흐 름 표 | |
| 제 5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7 기 | 제 56 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34,951,137,114 | 989,560,098,943 |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 | 1,034,428,199,758 | 1,479,138,134,144 | ||
| (1) 당기순손실 | (104,367,151,406) | (421,725,111,585) | ||
| (2) 조정 | 1,849,716,113,109 | 1,977,140,965,216 | ||
|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710,920,761,945) | (76,277,719,487) | ||
| 2. 이자의 수취 | 41,166,298,335 | 44,527,025,788 | ||
| 3. 이자의 지급 | (448,609,454,553) | (441,769,661,692) | ||
| 4. 배당금의 수취 | 1,325,542,753 | 2,527,971,414 | ||
| 5. 법인세의 납부 | (193,359,449,179) | (94,863,370,711)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80,943,851,291) | (792,967,954,882)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781,656,652,434 | 495,302,061,393 | ||
| (1)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208,736,213,869 | 28,514,477,910 | ||
| (2) 단기투자증권의 처분 | 19,462,935,481 | 171,575,839,650 | ||
| (3) 단기대여금의 회수 | 31,716,806,560 | 61,191,764,632 | ||
| (4)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18,139,808,945 | 26,541,592,648 | ||
| (5) 장기투자증권의 처분 | 22,393,375,220 | 13,933,825,504 | ||
| (6) 장기대여금의 회수 | 289,314,179,416 | 137,885,071,022 | ||
| (7) 관계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1,583,765,000 | 4,400,000,000 | ||
| (8)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처분 | 24,052,573,921 | 18,190,238,952 | ||
| (9) 유형자산의 처분 | 158,421,189,421 | 30,945,823,222 | ||
| (10) 무형자산의 처분 | 4,171,598,941 | 2,123,427,853 | ||
| (11) 리스채권의 회수 | 3,664,205,660 |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1,362,600,503,725) | (1,288,270,016,275) | ||
| (1)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85,384,071,163) | (192,467,598,730) | ||
| (2) 단기투자증권의 취득 | (65,715,048,943) | (50,672,900,940) | ||
| (3) 단기대여금의 대여 | (50,176,628,577) | (20,760,428,199) | ||
| (4)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15,317,962,712) | (73,854,397,933) | ||
| (5) 장기투자증권의 취득 | (37,340,565,963) | (39,283,294,056) | ||
| (6) 장기대여금의 대여 | (321,767,263,984) | (284,003,894,212) | ||
| (7)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의 취득 | (12,912,750,000) | (74,122,234,188) | ||
| (8) 유형자산의 취득 | (377,389,228,462) | (231,413,553,611) | ||
| (9) 무형자산의 취득 | (385,396,995,198) | (309,784,390,949) | ||
| (10) 투자부동산의 취득 | (992,815,000) | - | ||
| (11) 기타 | (10,207,173,723) | (11,907,323,457)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30,527,982,485) | (110,115,948,599)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5,498,417,861,996 | 5,560,467,044,625 | ||
| (1) 단기차입금의 순증가 | 910,964,629,135 | - | ||
| (2) 유동화채무의 차입 | 2,027,600,009,280 | 2,047,500,000,000 | ||
| (3) 장기유동화채무의 차입 | 325,818,311,839 | 337,112,406,111 | ||
| (4) 사채의 발행 | 899,204,755,526 | 542,739,813,997 | ||
| (5) 장기차입금의 차입 | 848,880,483,945 | 2,093,874,122,358 | ||
| (6) 유상증자 | 471,750,000,000 | - | ||
| (7) 신주인수권의 행사 | 923,157 | 16,332,469 | ||
| (8) 종속기업의 유상증자 | 14,194,322,104 | - | ||
| (9) 종속기업의 신주인수권행사 | 4,427,010 | 31,631,142,591 | ||
| (10) 종속기업투자주식의 일부처분 | - | 507,593,227,099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6,028,945,844,481) | (5,670,582,993,224) | ||
| (1) 단기차입금의 순감소 | - | (836,548,065,004) | ||
| (2)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2,133,369,883,863) | (1,817,226,471,976) | ||
| (3) 유동화채무의 상환 | (2,258,455,218,464) | (2,204,081,747,692) | ||
| (4) 장기차입금의 상환 | (1,141,828,603,716) | (357,480,925,681) | ||
| (5) 리스부채의 상환 | (91,304,765,981) | - | ||
| (6) 자기주식 취득 | - | (135,234,686) | ||
| (7) 주식발행비용 | (9,387,044,272) | (8,247,908,039) | ||
| (8) 종속기업의 유상감자 | - | (35,796,000,000) | ||
| (9) 배당금의 지급 | (14,390,062,723) | (14,904,860,057) | ||
| (10) 종속기업의 배당금 지급 | (61,866,047,310) | (50,730,761,821) | ||
| (11) 상환전환우선주의 상환 | (318,344,218,152) | - | ||
| (12) 신종자본증권의 상환 | - | (345,431,018,268) | ||
| I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 42,472,690,559 | 18,705,493,088 | ||
| V.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 (Ⅰ+Ⅱ+Ⅲ+Ⅳ ) | (634,048,006,103) | 105,181,688,550 | ||
| VI. 기초 현금및현금성자산 | 2,075,328,693,318 | 1,970,147,004,768 | ||
| VII. 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 1,441,280,687,215 | 2,075,328,693,318 |
"첨부된 주석은 본 연결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주석
| 제 57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5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와 그 종속기업 |
1. 일반사항 &cr&cr(1) 지배기업의 개요&cr
두산중공업주식회사(이하 "지배기업")는 1962년 9월 20일에 설립되어 발전설비, 산업설비, 주단조품, 제철, 제강품의 제조 및 판매업과 종합건설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창원시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2000년 10월 25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 주)두산 (34.36%)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r(2) 종속기업의 현황&cr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지배기업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의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명 | 주요 영업활동 | 소재국가 | 지배기업 등이 소유한&cr지분율(%)(주1) | 결산일&cr(주2) | |
|---|---|---|---|---|---|
| 당기말 | 전기말 | ||||
| --- | --- | --- | --- | --- | --- |
|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 베트남 | 100.00 | 100.00 | 12월 31일 |
| Doosan HF Controls Corp. | 제조업 | 미국 | 100.00 | 100.00 | " |
| (주)두산에이치에프컨트롤스아시아 | 제조업 | 한국 | 100.00 | 100.00 | " |
| PT. Doosan Heavy Industries Indonesia | 제조업 | 인도네시아 | 55.00 | 55.00 | " |
| Doosan Heavy Industries Malaysia Sdn. Bhd | 휴면법인 | 말레이시아 | 100.00 | 100.00 | " |
|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 도소매업 | 일본 | 100.00 | 100.00 | " |
| S.C. Doosan IMGB S.A. | 제조업 | 루마니아 | 99.92 | 99.90 | " |
| Doosan Enpure Ltd.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영국 | 100.00 | 100.00 | " |
|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인도 | 100.00 | 100.00 | 3월 31일 |
| Doosan Heavy Industries Muscat LLC | 제조업 | 오만 | 70.00 | 70.00 | 12월 31일 |
| Doosan Power Systems Arabia Company Limited | 제조서비스업 | 사우디아라비아 | 51.00 | 51.00 | " |
| Azul Torre Construction Corporation (주3) | 제조업 | 필리핀 | 40.00 | 40.00 | " |
|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 지주회사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LLC | 도소매업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ATS America, LLC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Power Service America, LLC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Holding, Inc. | 지주회사 | 미국 | 95.90 | 95.90 | " |
|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 | 제조업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GridTech Inc. |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GridTech LLC |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GridTech CA LLC |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GridTech EPC LLC |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GridTech C&I LLC (주7) |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 미국 | 100.00 | - | " |
| Continuity Energy LLC (주7) | 소프트웨어업 및 시스템엔지니어링업 | 미국 | 100.00 | - | " |
| Doosan Skoda Power s.r.o | 제조업 | 체코 | 100.00 | 100.00 | " |
| Skoda Power Private Ltd. | 엔지니어링 | 인도 | 100.00 | 100.00 | 3월 31일 |
| Doosan Power Systems Pension Trustee Company Ltd. | 전문서비스업 | 영국 | 100.00 | 100.00 | 12월 31일 |
|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 지주회사 | 영국 | 100.00 | 100.00 | " |
| Doosan Babcock Ltd.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영국 | 100.00 | 100.00 | " |
| Doosan Power Systems Europe Limited GmbH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독일 | 100.00 | 100.00 | " |
| Doosan Power Systems Americas LLC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도소매업 | 미국 | 100.00 | 100.00 | " |
| Doosan Lentjes UK Limited | 휴면법인 | 영국 | 100.00 | 100.00 | " |
| Doosan Lentjes GmbH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독일 | 100.00 | 100.00 | " |
| Doosan Power Systems S.A. (이하 "DPS S.A.") | 지주회사 | 룩셈부르크 | 100.00 | 100.00 | " |
| Doosan Babcock Energy Technologies (Shanghai) Ltd.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중국 | 100.00 | 100.00 | " |
| Doosan Babcock Energy Services (Overseas) Ltd.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영국 | 100.00 | 100.00 | " |
| Doosan Babcock Energy Polska Sp z.o.o.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폴란드 | 98.91 | 98.91 | " |
| Doosan Babcock Energy Germany GmbH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독일 | 100.00 | 100.00 | " |
| Doosan Lentjes Czech s.r.o | 전문서비스업 | 체코 | 100.00 | 100.00 | " |
| AE & E Lentjes Belgie N.V. (주8) | 휴면법인 | 벨기에 | - | 100.00 | " |
| Doosan Power Systems (Scotland) Ltd. Partnership | 부동산업 | 영국 | 100.00 | 100.00 | " |
| Doosan Babcock General Maintenance Services LLC (주3) | 전문서비스업 | 아랍에미리트 | 49.00 | 49.00 | " |
| 오성파워오엔엠(주) | 엔지니어링 및 서비스 | 한국 | 100.00 | 100.00 | " |
| 케이디피피제삼차(주) (주4)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케이디피피제사차(주) (주4,8)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케이디피피제오차(주) (주4,7)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유베스트제사차(주) (주4,8)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유베스트제오차(주) (주4,7)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 (주4,8)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해피투모로우제이십차(주) (주4,8)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해피투모로우제이십오차(주) (주4,8)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해피투모로우제이십칠차(주) (주4,8)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뉴스타파워제일차(주) (주4,8)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뉴스타파워제이차(주) (주4,8) | 자산유동화업 | 한국 | - | - | " |
| 두산큐벡스(주) | 골프장 운영 | 한국 | 64.97 | 64.97 | " |
| 디비씨(주) (주6) | 부동산개발업 | 한국 | 49.90 | 77.20 | " |
| 두산인프라코어(주)와 그 종속기업 (주5) | 기타기계 및 장비제조업 | 한국 외 | 36.27 | 36.28 | " |
| 두산건설(주)와 그 종속기업 | 종합건설업 | 한국 외 | 89.03 | 66.39 | " |
| (주1) | 지배기업과 연결대상 종속기업(이하, "연결실체") 내 기업이 소유한 지분율은 연결실체 내 기업이 해당 종속기업에 대해 직접 보유하고 있는 단순지분율입니다.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이 23.67%를 소유한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에 대한 연결실체의 유효지분율은 97.40%,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와 두산밥캣코리아(주)이 각각 24.66%, 3.98%를 소유한 두산큐벡스㈜에 대한 연결실체의 유효지분율은 46.02%, 종속기업인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Holding, Inc. 가 100%를 소유한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 에 대한 연결실체의 유효지분율은 95.90%이며, 이를 제외한 연결실체의 종속기업에 대한 유효지분율은 단순지분율과 동일합니다. |
| (주2) | 종속기업의 현지 관련 법령에 따라 종속기업의 결산일이 지배기업과 동일하지 않은 경우, 연결재무제표 작성을 위해 지배기업과 동일한 보고기간종료일로 조정하여 이용하였습니다. |
| (주3) |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율이 과반수 미만이나, 이사회 의결권 등을 고려하여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4) | 특수목적기업으로 실질적으로 연결기업의 특정사업의 필요에 따라 활동이 수행되므로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
| (주5) | 지배기업의 소유지분율이 과반수 미만이나, 나머지 주주의 지분율이 매우 낮고 넓게 분산되어 있으며,과거 주주총회에서의 의결 양상을 고려하여 지배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
| (주6) | 당기 중 지배력을 상실하여 관계기업으로 재분류되었습니다. |
| (주7) | 당기 중 설립되었습니다. |
| (주8) | 당기 중 청산 또는 차입금 상환으로 지배력을 상실하였습니다. |
&cr(3) 주요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cr
당기의 주요 종속기업의 요약재무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기업명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매출액 | 당기순손익 | 총포괄손익 |
|---|---|---|---|---|---|
|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 449,480 | 328,217 | 384,782 | 61,026 | 61,026 |
| Doosan HF Controls Corp. | 28,361 | 6,508 | 19,007 | 5,403 | 5,403 |
| PT. Doosan Heavy Industries Indonesia | 14,303 | 85,401 | - | (4) | (4) |
|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 12,644 | 9,183 | 2,072 | 33 | 33 |
| S.C. Doosan IMGB S.A. | 70,502 | 29,696 | 56,451 | (77,927) | (77,927) |
| Doosan Enpure Ltd. | 34,760 | 31,399 | 89,636 | 379 | 379 |
|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ate Ltd. | 781,789 | 688,851 | 701,513 | (44,462) | (39,921) |
| Doosan Heavy Industries Muscat LLC | 41,355 | 46,136 | 45,019 | (1,292) | (1,292) |
| Doosan Power Systems Arabia Company Limited | 24,571 | 17,927 | 9,967 | (2,033) | (2,033) |
|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Holdings Inc. | 149,594 | 44,380 | - | (1,625) | (1,625) |
|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 Inc. | 49,987 | 31,589 | 51,597 | 2,288 | 2,288 |
|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LLC | 11,309 | 4,155 | 3,261 | 493 | 493 |
| Doosan GridTech Inc. | 19,329 | 21,356 | 131 | (12,110) | (12,110) |
| Doosan GridTech EPC, LLC | 14,505 | 12,242 | 20,322 | 1,945 | 1,945 |
| Doosan Skoda Power s.r.o | 492,692 | 85,292 | 225,045 | 18,975 | 20,842 |
| Doosan Power Systems Overseas Investments Ltd. | 76,753 | 98,064 | - | (3,370) | (3,370) |
| Doosan Babcock Ltd. | 1,145,394 | 456,192 | 473,608 | 2,486 | 20,588 |
| Doosan Power Systems Europe Limited GmbH | 66,081 | 183,619 | - | (11,363) | (11,363) |
| Doosan Lentjes GmbH | 61,807 | 57,622 | 28,570 | (14,370) | (19,144) |
| DPS S.A. | 1,294,288 | 840,673 | - | 92,305 | 77,291 |
| Doosan Babcock Energy Polska Sp z.o.o. | 39,838 | 31,510 | 32,924 | 51 | 51 |
| Doosan Power Systems (Scotland) Ltd. Partnership | 33,478 | 2,247 | - | 1,445 | 1,445 |
| Doosan Babcock General Maintenance Services LLC | 26,585 | 69,921 | 48,916 | (10,862) | (10,862) |
| 두산큐벡스㈜ | 220,792 | 103,295 | 68,412 | 934 | 934 |
| 두산인프라코어(주)와 그 종속기업 | 11,338,593 | 7,071,041 | 8,185,840 | 395,698 | 500,698 |
| 두산건설(주)와 그 종속기업 | 2,329,566 | 1,763,226 | 1,781,925 | (75,166) | (72,599) |
&cr(4) 종속기업의 변동내역&cr
당기 중 종속기업의 변동내역은 다음와 같습니다.
| 기업명 | 변동내역 | 변동사유 |
|---|---|---|
| 해피투모로우제이십차(주) | 연결제외 | 청산 |
| 해피투모로우제이십오차(주) | 연결제외 | 청산 |
| 해피투모로우제이십칠차(주) | 연결제외 | 청산 |
| 뉴스타파워제일차(주) | 연결제외 | 청산 |
| 뉴스타파워제이차(주) | 연결제외 | 청산 |
| AE & E Lentjes Belgie N.V. | 연결제외 | 청산 |
| Doosan International Luxemburg S.a.r.l. | 연결제외 | 청산 |
| Doosan Techno Holding Co., Ltd. | 연결제외 | 청산 |
| Doosan Infracore Europe S.A. | 연결제외 | 청산 |
| Doosan Benelux SA. | 연결제외 | 청산 |
| 디비씨(주) | 연결제외 | 지배력 상실 |
| 지엠에스제일차(주) | 연결제외 | 차입금 상환 |
| 그레이트지엠제육차(주) | 연결제외 | 차입금 상환 |
| 두산이엔씨제삼차(주) | 연결제외 | 차입금 상환 |
| 디엠베스트제사차(주) | 연결제외 | 차입금 상환 |
| 디에스화도제일차(주) | 연결제외 | 차입금 상환 |
| 케이디피피제사차(주) | 연결제외 | 차입금 상환 |
| 유베스트제사차(주) | 연결제외 | 차입금 상환 |
| 에프더블에스제팔차(주) | 연결제외 | 차입금 상환 |
| 두산건설 자사주신탁 | 연결제외 | 신탁계약해지 |
| 뉴스타트디엠제칠차(주) | 신규연결편입 | 신규 차입 |
| 뉴스타트디엠제팔차(주) | 신규연결편입 | 신규 차입 |
| 두산이엔씨제사차(주) | 신규연결편입 | 신규 차입 |
| 디에스화도제일차(주) | 신규연결편입 | 신규 차입 |
| 유베스트제오차(주) | 신규연결편입 | 신규 차입 |
| 케이디피피제오차(주) | 신규연결편입 | 신규 차입 |
| D20 Capital, LLC (주1) | 신규연결편입 | 신규법인설립 |
| Doosan Bobcat Global Collaboration Center, Inc. | 신규연결편입 | 신규법인설립 |
| Doosan GridTech C&I LLC | 신규연결편입 | 신규법인설립 |
| Continuity Energy LLC | 신규연결편입 | 신규법인설립 |
| Clue Insight Inc. | 신규연결편입 | 신규법인설립 |
| Doosan Infracore Czech Republic s.r.o | 신규연결편입 | 신규법인설립 |
| D20 CAPITAL FUND I, L.P. | 신규연결편입 | 신규법인설립 |
| (주1) | 당기 중 Doosan Ventures, LLC는 D20 Capital, LLC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
(5) 중요한 비지배지분 관련 정보&cr&cr당기말 현재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이 지배기업에 중요한 경우, 해당 종속기업에 대한 비지배지분의 몫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기업명 | 비지배지분에&cr배분된 당기순손익 | 누적 비지배지분 | 비지배지분에&cr배분된 배당금 |
|---|---|---|---|
| 두산인프라코어(주)와 그 종속기업 | 302,549 | 3,569,064 | (53,980) |
| 두산건설(주)와 그 종속기업 | (11,981) | 23,308 | (6,200) |
| 두산큐벡스(주) | 1,175 | 70,967 | (1,686) |
&cr(6) 비지배지분이 중요한 종속기업에 대한 현금흐름정보&cr&cr당기 중 비지배지분이 중요한 해당 종속기업에 대한 현금흐름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분 | 두산인프라코어(주)와&cr그 종속기업 | 두산건설(주)과&cr그 종속기업 | 두산큐벡스(주)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70,744 | (68,253) | 4,241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339,375) | (10,475) | (888)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553,116) | 19,512 | (3,430)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 24,904 | 202 | -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증가(감소) | (296,843) | (59,014) | (77)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1,053,016 | 99,095 | 1,068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756,173 | 40,082 | 991 |
2. 중요한 회계정책 및 연결재무제표 작성기준&cr
(1) 연결재무제표의 작성기준&cr &cr지배기업과 지배기업의 종속기업의 연결재무제표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이하 기업회계기준) 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cr
연결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연결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
연결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1) 당기부터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 변경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cr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다른 회계기준도 있으나, 그 기준들은 연결실체의 연결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cr&cr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회계모형을 도입하였고, 그 결과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기초자산에 대한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 회계모형은 이전의 회계정책과 유사합니다.&cr&cr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 인식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이전에 보고된 것과 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와 관련 해석서를 적용하였으며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 &cr
(1) 리스의 정의&cr&cr종전에 연결실체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제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연결실체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cr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연결실체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 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해야 합니다. 그러나 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리스 계약에서는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고,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보아 회계처리할것입니다.&cr
(2) 리스이용자&cr&cr연결실체는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등의 자산을 리스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연결실체는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즉, 대부분의 리스가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cr&cr그러나 연결실체는 일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은 연결재무상태표의 유형자산에 표시하며,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백만원)
| 구분 | 유형자산 | ||||
|---|---|---|---|---|---|
| 토지 | 건물 및 구축물 | 기계장치 | 기타유형자산 | 합 계 | |
| --- | --- | --- | --- | --- | --- |
| 당기초 | 1,104 | 178,976 | 5,275 | 54,551 | 239,906 |
| 당기말 | 18,503 | 174,438 | 4,149 | 32,479 | 229,569 |
&cr연결실체는 리스부채를 연결재무상태표의 별도 항목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cr1) 유의적인 회계정책&cr연결실체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cr
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연결실체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
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cr연결실체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연결실체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
2) 경과 규정&cr연결실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토지, 건물 및 구축물, 기계장치 등을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연결실체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cr&cr연결실체는 대부분의 사용권자산을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측정하나, 일부 사용권자산에 대해서는 리스개시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해 온 것처럼측정합니다.&cr
연결실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ㆍ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면제규정을 적용합니다.&crㆍ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ㆍ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cr
(3) 리스제공자&cr&cr연결실체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연결실체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전대리스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분류됩니다.&cr&cr연결실체는 일부 건물을 전대리스로 제공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상위리스와 전대리스 계약은 모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으나,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은 제거하였으며, 전대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한 후 리스채권을 인식하였습니다.&cr
(4) 연결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
1)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연결실체는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였습니다. 자산과 부채의 차이금액은 이익잉여금에 반영하였으며, 전환시점에 재무상태표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분 | 금액 |
|---|---|
| 자산 | |
| 유형자산으로 표시한 사용권자산 | 239,906 |
| 투자부동산 | 27,729 |
| 금융리스채권 | 15,348 |
| 기타비유동자산 | (10,125) |
| 자산총계 | 272,858 |
| 부채 | |
| 유동리스부채 | 34,634 |
| 비유동리스부채 | 253,992 |
| 부채총계 | 288,626 |
| 자본 | |
| 이익잉여금 | (10,735) |
| 비지배지분 | (5,033) |
| 자본총계 | (15,768) |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증분차입이자율은 2.15% ~ 10.43%입니다.
(단위: 백만원)
| 구분 | 금액 |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 재무제표에 공시된 운용리스 약정 | 222,323 |
| 차감: 소액 기초자산 리스 및 단기리스 등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7,033) |
| 가산: 리스계약으로 재검토된 계약 | 134,655 |
|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287,506 |
| 가산: 종전에 금융리스로 분류된 리스관련 약정 | 1,119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288,625 |
&cr2) 전환기간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당기말 현재 연결실체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 229,569백만원, 리스채권 10,205백만원 및 리스부채 256,538백만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와 관련하여 연결실체는 운용리스비용 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이 리스에 대하여 당기 중 감가상각비 91,126백만원 및 이자비용 16,027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주석 14 참조)
&cr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 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③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④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 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cr
⑤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 ⑥ 연차개선 2015-2017
&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2) 당기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①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연결실체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cr ②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cr(2) 연결기준&cr&cr연결재무제표는 당기말 현재 지배기업 및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로 구성되어 있습니 다. 지배력은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이익에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 있을때 획득됩니다. 구체적으로 연결실체가 다음을 모두 갖는 경우에만 피투자자를 지배합니다. &cr- 피투자자에 대한 힘(즉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능력을 갖게 하는 현존 권리) &cr- 피투자자에 대한 관여로 인한 변동이익에 대한 노출 또는 권리 &cr- 투자자의 이익금액에 영향을 미치기 위하여 피투자자에 대하여 자신의 힘을 사용 하는 능력 &cr&cr피투자자의 의결권의 과반수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연결실체는 피투자자에 대한 힘을 갖고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다음을 포함한 모든 사실과 상황을 고려합니다. &cr- 투자자와 다른 의결권 보유자간의 계약상 약정 &cr- 그 밖의 계약상 약정에서 발생하는 권리 &cr- 연결실체의 의결권 및 잠재적 의결권
연결실체는 지배력의 세 가지 요소 중 하나 이상에 변화가 있음을 나타내는 사실과 상황이 있는 경우 피투자자를 지배하는지 재평가합니다. 종속기업에 대한 연결은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시점부터 지배력을 상실하기 전까지 이루어집니다. 기중 취득하거나 처분한 종속기업의 자산, 부채, 수익 및 비용은 연결실체가 지배력을 획득한 날부터 연결실체가 종속기업을 더 이상 지배하지 않게 된 날까지 연결재무제표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손익과 기타포괄손익의 각 구성요소는 비지배지분이 부(-)의 잔액이 되더라도지배기업의 소유주와 비지배지분에 귀속시키고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종속기업의 회계정책을 연결실체와 일치시키기 위하여 종속기업의 재무제표를 수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간의 거래로 인해 발생한 모든 연결실체의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및 현금흐름은 전액 제거하고 있습니다. &cr
지배력을 상실하지 않는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기업의 소유지분 변동은 자본거래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만약 지배기업이 종속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상실할 경우 다음과 같이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cr- 영업권을 포함한 종속기업의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 제거 &cr- 비지배지분의 장부금액 제거 &cr- 자본에 계상된 누적환산차이의 제거 &cr- 수령한 대가의 공정가치의 인식 &cr- 보유하고 있는 투자지분의 공정가치 인식 &cr- 상기 처리에 따른 차이를 손익으로 인식 &cr- 종속기업과 관련하여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했던 지배기업의 지분을 연결실체가 해당 자산이나 부채를 직접 처분했을 경우와 동일하게 당기손익이나 이익잉여금으 로 재분류 &cr
(3)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cr&cr관계기업은 연결실체가 유의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나 지배력은 없는 회사로서, 일반적으로 의결권 있는 주식의 20%이상 50%이하를 소유하고 있는 경우에 해당되며, 공동기업은 연결실체가 계약상의 약정에 의하여 경제활동에 대한 지배력을 공유하고 있는 피투자기업으로, 경제활동에 대한 전략적 재무정책과 영업정책에 관한 의사결정에 지배력을 공유하고 있는 당사자(참여자) 전체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cr&cr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이하, 관계기업 등) 투자지분은 최초에 취득원가로 인식하고, 취득 후에는 지분법을 사용하여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관계기업 등 투자금액은 취득 시 식별된 영업권을 포함하며, 손상차손누계액 차감 후 금액으로 표시합니다.&cr&cr관계기업 등 투자의 취득 이후 발생하는 관계기업 손익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관계기업의 잉여금의 변동액 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금액은 잉여금에 인식합니다. 취득 후 누적변동액은 투자금액의 장부금액에서 조정합니다. 관계기업의 손실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이 기타 무담보 채권을 포함한 관계기업 투자금액과 동일하거나 초과하게 되면 연결실체는 의무가 있거나 관계기업을 대신하여 지불하여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더 이상의 손실을 인식하지 않습니다.&cr
연결실체와 관계기업 등 간의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이익은 연결실체의 관계기업 등에 대한 지분에 해당하는 부분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미실현손실도 그 거래가 이전된 자산이 손상되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는 경우 동일하게 제거되고 있습니다. &cr &cr관계기업 또는 공동기업 등의 회계정책은 연결실체의 회계정책과의 일관성을 위해 필요한 경우 변경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cr &cr연결실체는 해외 소재 관계기업 등의 외화표시 재무제표를 해외사업장 외화환산을 준용하여 환산한 후 지분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원화 환산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금액과 자본금액과의 차이 중 연결실체의 지분에 상당하는 금액은 지분법자본변동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cr
(4) 외화환산&cr&cr1) 기능통화와 표시통화&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 내 개별 기업의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에 대해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이하 "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작성시 표시통화는 지배기업의 기능통화인 원화(KRW)입니다.&cr
2) 외화거래와 기말잔액의 환산&cr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환산하고 있으며,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 ㆍ부채의 결산기말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한 현금흐름위험회피와 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에 대한 위험회피금액은 자본항목으로 이연하고 있습니다. &cr&cr3) 연결실체 등의 외화환산&cr연결실체의 표시통화와 다른 기능통화를 가진 모든 해외사업장(지배기업과 다른 국가에서 또는 다른 통화로 영업활동을 하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공동기업 및 지점을 의미함)의 경영성과와 재무상태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연결실체의 보고통화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①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는 당기말 현재의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② 손익계산서의 수익과 비용은 해당 기간의 평균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평균환율이 거래일의 전반적인 누적환율효과에 대한 합리적인 근사치가 아닐경우에는 해당 거래일의 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③ 위 ①, ②의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별도의 자본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해외사업장에 대한 순투자 및 그러한 투자에 대한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된 차입금또는 기타 통화상품에서 발생하는 외환차이는 자본항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일부 또는 전부 처분으로 인하여 지배력을 상실하는 경우, 자본항목으로 인식한 순투자에 대한 외환차이는 연결손익계산서상 처분손익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장의 취득에서 발생하는 영업권과 공정가치 조정액은 취득하는 피투자기업의 자산ㆍ부채로 간주하며, 마감환율로 환산하고 있습니다. &cr
(5)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좌차월은 연결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cr
(6) 비파생금융자산&cr&cr1) 인식 및 최초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금융부채는 연결실체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
2) 분류 및 후속측정&cr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금융자산은 연결실체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
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연결실체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 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cr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cr
연결실체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cr-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cr&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cr&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cr&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 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 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cr이를 평가할 때 연결실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cr-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cr-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연결실체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cr&cr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 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cr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cr
| 분류 | 후속측정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되며,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로 인한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3)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연결실체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대부분을 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
연결실체가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cr4) 상계&cr연결실체는 연결실체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연결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7) 금융자산의 손상&cr
1) 금융자산 손상의 인식&cr연결실체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연결실체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연결실체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연결실체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cr&cr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cr&cr기대신용손실을 측정할 때 고려하는 가장 긴 기간은 연결실체가 신용위험에 노출되는 최장 계약기간입니다.&cr&cr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cr&cr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연결실체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cr-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채무불이행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4) 연결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
5)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고객에 대해 연결실체는 유사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연결실체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연결실체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cr
(8) 매출채권&cr&cr매출채권은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된 재고자산 및 제공된 용역과 관련하여 고객으로부터 수취할 금액입니다. 매출채권의 회수가 정상영업기간 이내로 예상되는 경우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그렇지 아니한 경우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합니다. 연결실체는 최초 인식시점에 매출채권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개별분석과 과거의신용손실 경험에 의해 추산한 대손충당금을 직접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9) 재고자산
&cr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원가는 고정 및 변동제조간접비를 포함하며, 재고자산 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재고자산으로 배분되고 있으며 이동평균법 등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cr&cr연결실체는 정기적으로 불용, 시장가치 하락 및 진부화 등에 따라 재고자산 순실현가능가치(제품, 상품 및 재공품은 순실현가능가치, 원재료 등은 현행대체원가)의 중요한 변동을 발생시킬 가능성을 검토하여 재고자산평가충당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연결실체는 정상적인 재고자산평가손실 및 감모손실은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비경상적인 평가손실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평가손실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어 새로운 시가가 장부가액보다 상승한 경우에는 최초의 장부가액을 초과하지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손실을 환입하고, 이를 매출원가에서 차감합니다.
&cr(10) 유형자산
&cr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토지를 제외하고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 요소의 내용연수가 자산 전체의 내용연수와 다른 경우에는 별개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로서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cr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연결실체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은 자산별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에 의해 계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물 | 10~48년 |
| 구축물 | 5~40년 |
| 기계장치 | 2~20년 |
| 기타유형자산 | 2~15년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cr&cr매 회계연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의 장부금액이 추정 회수가능액을 상회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조정하고, 그 차액을 손상차손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차기 이후 손상된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손상 전 장부가액의 감가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하여 그 초과액을 손상차손환입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제거할 때 기타영업외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의 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재평가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11) 무형자산&cr&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합니다.
&cr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을 제외한 기타 무형자산의 상각비는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해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에 의해 계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5~10년 |
| 개발비 | 3~12년 |
| 기타무형자산 | 2~20년 |
사업결합을 통해 취득한 영업권은 취득시점에 취득하는 종속기업의 식별가능한 순자산에 대한 연결실체의 지분에 해당하는 공정가치를 초과하여 지급한 대가에 해당되며, 종속기업 취득으로 인한 영업권은 무형자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업권은 상각하지 않으며, 매년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원가에서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가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에 대한 손상차손은 환입하지 않습니다. 영업권은 손상검사 목적으로 현금창출단위로 배부하고 있으며, 그 배부는 영업권이 발생한 사업결합에 따라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식별된 현금창출단위나 현금창출단위집단에 대하여 이루어지며, 이는 영업부문에 따라 결정됩니다. &cr
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자본화됩니다. 자본화된 개발관련 지출에는 재료비, 직접노무비와 관련 제조간접비 발생액을 합리적으로 배분한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본화된 개발 관련 지출은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 개발비는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그 상각액을 제조원가 또는 판매비와관리비의 무형자산상각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정당한지를 매 회계기간 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다만, 일부 기타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보아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통해 손상차손을 인식합니다.&cr
(12) 투자부동산
&cr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얻기 위하여 보유하고 있는 투자부동산은 취득시 발생한 거래원가를 포함하여 최초 인식시점에 원가로 측정합니다. 투자부동산은 최초 인식 이후 원가법에 의해 평가되고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투자부동산 중 토지에 대하여는 감가상각을 하지 않으며, 건물의 감가상각비는 내용연수 20~48년을 적용하여 정액법에 의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cr&cr투자부동산의 감가상각방법, 잔존가치 및 내용연수는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cr
(13)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해당 자산의 원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4)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영업권과 같은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각하는 자산의 경우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그룹화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경우,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은매 보고기간말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cr(15) 비파생금융부채&cr&cr연결실체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cr3) 금융부채의 제거&cr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연결실체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6) 차입금&cr&cr차입금은 최초에 거래비용을 차감한 순공정가액으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연결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고기간 종료일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가 있는 경우 비유동부채로 분류하며, 그렇지 않는 경우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17) 복합금융상품
&cr연결실체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계약상 내용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항목으로 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에 의해 발행된 복합금융상품은 상품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자본으로 전환될 수 있는 옵션과 금융부채요소를 분리하여 표시합니다.&cr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에는 전환권이 없는 유사한 사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최초 인식시의 전체 전환사채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복합금융상품의 자본요소가 아닌 파생상품의 특성에 해당하는 경우 내재파생상품으로 보아 동일한 파생상품에 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합니다.&cr
(18) 금융보증부채&cr&cr연결실체가 인식한 금융보증부채는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일에 특정 채무자의 지급불능에 따라 채권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연결실체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의무로서 그 발행과 직접 관련된 거래비용을 차감한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금융보증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과 최초 인식한 금액에서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합니다.&cr
(19) 퇴직급여채무
&cr연결실체는 다양한 형태의 퇴직연금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나 수탁자가 관리하는 기금에 대한 지급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cr&cr확정기여제도는 연결실체가 고정된 금액의 기여금을 별도 기금에 지급하는 퇴직연금제도입니다. 해당 기금이 현재나 과거 기간의 종업원 용역과 관련하여 지급하여야 할급여 전액을 지급하기에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연결실체는 추가적인 기여금을 납부할 법적 의무나 의제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여금은 그 지급기일에 퇴직급여로 인식됩니다. 선급기여금은 초과기여금으로 인해 미래 지급액이 감소하거나 현금이 환급되는 만큼을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고 미인식 과거근무원가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채무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 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하고있습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후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반영하며, 또한, 제도의 변경에 따라 발생한 모든 과거근무원가를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20) 충당부채
&cr연결실체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 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의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제3자가 변제하여 줄 것이 확실한 경우에 한하여 변제할 금액을 별도의 자산으로 처리하며, 이 경우 변제에 따른 수익에 해당되는 금액은 충당부채의 인식에 따라 연결손익계산서에 계상될 관련 비용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21) 리스&cr&cr연결실체는 2019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리스와 관련된 연결실체의 회계정책 및 최초적용효과는 주석2.(1)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cr
(22) 파생금융상품&cr&cr파생금융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은 일반적으로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한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파생금융상품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비효과적인 부분인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 위험회피회계&cr연결실체는 특정위험으로 인한 기존 자산, 부채 또는 확정계약의 공정가치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특정위험으로 인한예상거래의 미래 현금흐름변동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는 위험회피수단을 최초 지정하는 시점에 위험회피 종류, 위험관리의 목적,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문서화하고 있으며, 최초 지정시점 및 매 보고기간말에 위험회피대상 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cr① 공정가치위험회피&cr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에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파생상품이 아닌 금융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한 경우에는 외화환산손익) 및 특정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② 현금흐름위험회피&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 예상거래의 미래현금흐름변동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지정된 파생상품의 평가손익(위험회피수단이 파생상품이 아닌 금융상품인 경우에는 외화위험으로 인한 외환차이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파생상품평가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항목으로 계상한 후 예상거래의 종류에 따라 향후 예상거래가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연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예상거래가 발생시 관련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서 가감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이 청산, 소멸, 행사되어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되는 경우에도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항목의 향후 회계처리는 동일하며, 다만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의발생가능성이 불확실하여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는 이미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계상된 파생상품평가손익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2)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cr
3) 기타 파생상품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3) 배당금&cr&cr배당금은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4) 납입자본
&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와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연결실체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연결실체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지배기업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cr(25) 주식기준보상&cr&cr연결실체는 임직원에게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부여일의 추정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주식보상비용은 주식선택권의 예상권리소멸율을 반영하여 가득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블랙-숄즈 옵션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cr
(26)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cr&cr연결실체는 2018년 1월 1일부터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연결실체는 기준서 제1115호에 따라 모든 유형의 계약에 5단계 수익인식모형을 적용하여 수익을 인식합니다.&cr&cr(27) 미청구공사 및 초과청구공사&cr&cr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미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초과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사가 수행되기 전에 수취한 금액은 연결재무상태표상 선수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연결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8) 정부보조금
&cr연결실체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 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연결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수익 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 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연결실체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9) 법인세비용과 이연법인세
&cr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비용은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의 특정 항목과 관련된 경우에는 해당 법인세를 각각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서 직접 부가하거나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비용은 법인세법 등의 법령에 의하여 각 회계연도에 부담할 법인세 및 법인세에 부가되는 세액의 합계이며 전기 이전의 기간과 관련된 법인세부담액을 당기에 인식하는 법인세추납액 또는 환급액이 포함됩니다. 연결실체의 당기법인세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연결실체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차이에 대해 자산부채법을 적용하여 이연법인세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는 관련 이연법인세자산이 실현되고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될 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보고기간말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될 세율과 세법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연결실체가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투자자산과 관련된 가산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소멸시점을 통제할 수 있고 예측가능한 미래에 일시적차이가 소멸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경우를 제외하고 이연법인세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차감할 일시적차이에 대하여 일시적차이가 예측가능한 미래에 소멸할 가능성이 높고 일시적차이가 사용될 수 있는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에만 이연법인세자산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cr
(30) 매각예정비유동자산
&cr연결실체는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인하여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이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cr(31) 부문별 보고&cr&cr영업부문은 연결실체의 경영진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동일한 방식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영업부문에 배부될 자원과 영업부문의 성과를 평가하는데 책임이 있습니다.&cr
(32) 온실가스배출권 및 배출부채&cr&cr연결실체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정된 온실가스 배출허용총량의 범위에서 개별 온실가스 배출업체에 할당되는 온실가스배출 허용량을 무료로 할당받고 있습니다. 동 배출권은 계획기간동안 매년 지급되고 있으며, 연결실체는 실제 배출량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의 배출권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cr
연결실체는 수령한 배출권에 대하여 순부채접근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제 배출되는 탄소량이 주어진 배출권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배출원가는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권을 제3자로부터 구입하는 경우에는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이후 이를 변제권으로 보아 배출부채에 맞추어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액은 연결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cr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cr&cr중요한 추정 및 가정은 계속적으로 평가되며 역사적인 경험과 주어진 환경 등에 따라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미래의 사건에 대한 기대를 포함하는 기타의 요인들에 의하여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의를 근거로 산출된 회계추정치는 실제 발생결과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가액을 중요하게 변동시킬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포함하고 있는 중요한 회계추정과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1) 수익인식&cr&cr연결실체는 기간에 걸쳐 이행하는 수행의무와 관련하여 투입법에 따른 진행기준을 사용하여 수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투입법에 따른 진행기준은 연결실체가 총발생예정원가에 대한 실제발생원가의 비율을 추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수익은 장기프로젝트의 초기단계, 프로젝트 수행범위와 원가, 공기의 변동 및 고객의 계획변경과 관련 요소들에 의하여 중요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cr&cr(2) 영업권의 손상&cr&cr연결실체는 매년 영업권의 손상 발생여부에 대한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금창출단위의 회수가능가액은 사용가치의 계산에 근거하여 산출됩니다. 이러한 계산과정은 회계추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cr
(3) 확정급여채무&cr&cr연결실체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미래임금상승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cr
(4) 충당부채&cr&cr연결실체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 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관계법령 및관행에 따라 이러한 회계 추정치는 미래의 회계기간에 추가적인 충당금을 설정하도록 변경될 수 있습니다. &cr&cr(5)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경영진의 판단에 의해영향을 받게 됩니다.&cr&cr(6)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연결실체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경우 연결실체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 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cr&cr&cr 2) 별도 재무제표&cr
| 재 무 상 태 표 | |
| 제 57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 제 5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7 기말 | 제 56 기말 | ||
|---|---|---|---|---|
| 자산 | ||||
| Ⅰ. 유동자산 | 3,199,550,608,021 | 3,330,187,036,095 | ||
| 1. 현금및현금성자산 | 345,832,725,637 | 525,737,852,074 | ||
| 2. 단기금융상품 | 118,830,190,261 | 129,199,097,453 | ||
| 3. 단기투자증권 | - | 17,654,040,000 | ||
| 4. 매출채권 | 493,472,486,657 | 398,420,421,620 | ||
| 5. 미수금 | 321,073,226,447 | 148,387,453,063 | ||
| 6. 미청구공사 | 1,196,231,749,548 | 1,524,672,571,935 | ||
| 7. 선급금 | 221,329,028,302 | 197,743,016,655 | ||
| 8. 선급비용 | 41,872,735,684 | 37,178,172,228 | ||
| 9. 단기대여금 | 54,295,166,284 | 4,047,575,656 | ||
| 10. 파생상품평가자산 | 15,119,388,050 | 24,999,031,734 | ||
| 11. 확정계약자산 | 25,711,141,861 | 9,022,592,449 | ||
| 12. 재고자산 | 344,226,842,276 | 298,033,776,739 | ||
| 13. 기타유동자산 | 21,555,927,014 | 15,091,434,489 | ||
| Ⅱ. 비유동자산 | 8,161,326,997,080 | 8,012,063,225,159 | ||
| 1. 장기금융상품 | 1,348,936,186 | 1,441,932,522 | ||
| 2. 장기투자증권 | 81,995,003,716 | 65,737,826,884 | ||
| 3.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 | 3,633,853,120,412 | 3,505,267,201,523 | ||
| 4. 장기대여금 | 112,333,221,860 | 132,466,603,143 | ||
| 5. 유형자산 | 3,135,025,725,605 | 3,310,301,380,215 | ||
| 6. 무형자산 | 983,761,832,516 | 887,432,548,616 | ||
| 7. 파생상품평가자산 | 16,988,814,649 | 11,702,386,136 | ||
| 8. 확정계약자산 | 18,149,165,186 | 14,695,425,682 | ||
| 9. 보증금 | 67,973,632,479 | 83,017,920,438 | ||
| 10. 미청구공사 | 102,739,503,644 | - | ||
| 11. 기타비유동자산 | 7,158,040,827 | - | ||
| 자산총계 | 11,360,877,605,101 | 11,342,250,261,254 | ||
| 부채 | ||||
| Ⅰ. 유동부채 | 6,700,897,895,396 | 4,751,703,263,138 | ||
| 1. 매입채무 | 891,457,006,638 | 1,395,667,793,740 | ||
| 2. 단기차입금 | 2,659,815,090,995 | 1,261,778,908,643 | ||
| 3. 미지급금 | 216,894,219,907 | 176,792,616,653 | ||
| 4. 선수금 | 19,248,740,330 | 11,367,507,181 | ||
| 5. 초과청구공사 | 865,436,037,039 | 666,207,514,383 | ||
| 6. 예수금 | 5,717,666,564 | 4,610,796,114 | ||
| 7. 미지급비용 | 62,036,289,222 | 102,779,030,222 | ||
| 8. 유동성장기부채 | 1,529,162,243,545 | 1,041,219,087,491 | ||
| 9. 유동성리스부채 | 28,083,574,168 | - | ||
| 10. 파생상품평가부채 | 69,822,414,457 | 22,859,238,945 | ||
| 11. 확정계약부채 | 10,332,417,924 | 4,331,396,740 | ||
| 12. 충당부채 | 121,897,745,819 | 61,560,029,076 | ||
| 13. 기타유동부채 | 220,994,448,788 | 2,529,343,950 | ||
| Ⅱ. 비유동부채 | 1,219,272,325,639 | 2,649,889,972,135 | ||
| 1. 사채 | 80,000,000,000 | 1,154,393,159,001 | ||
| 2. 장기차입금 | 484,078,455,716 | 708,254,492,267 | ||
| 3. 장기유동화채무 | 132,513,583,033 | 208,788,085,785 | ||
| 4. 장기미지급금 | 13,111,187,382 | 12,276,110,530 | ||
| 5. 순확정급여부채 | 64,136,054,059 | 7,960,467,095 | ||
| 6. 예수보증금 | 219,893,793,614 | 224,769,532,348 | ||
| 7. 비유동리스부채 | 15,602,097,248 | - | ||
| 8. 파생상품평가부채 | 38,431,361,948 | 36,155,654,240 | ||
| 9. 확정계약부채 | 13,228,719,317 | 22,007,224,622 | ||
| 10. 이연법인세부채 | 35,172,126,505 | 142,325,783,689 | ||
| 11. 충당부채 | 99,508,571,448 | 111,163,266,858 | ||
| 12. 기타비유동부채 | 23,596,375,369 | 21,796,195,700 | ||
| 부채총계 | 7,920,170,221,035 | 7,401,593,235,273 | ||
| 자본 | ||||
| Ⅰ. 자본금 | 1,075,255,425,000 | 650,255,065,000 | ||
| Ⅱ. 자본잉여금 | 1,557,411,464,430 | 1,518,056,715,325 | ||
| Ⅲ. 기타자본항목 | 1,463,939,543 | 3,454,767,878 | ||
| Ⅳ.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912,471,732,950 | 924,551,891,038 | ||
| Ⅴ. 이익잉여금(결손금) | (105,895,177,857) | 844,338,586,740 | ||
| 자본총계 | 3,440,707,384,066 | 3,940,657,025,981 | ||
| 부채와 자본총계 | 11,360,877,605,101 | 11,342,250,261,254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손 익 계 산 서 | |
| 제 5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7 기 | 제 56 기 | ||
|---|---|---|---|---|
| I. 매출액 | 3,708,635,207,378 | 4,101,664,209,950 | ||
| II. 매출원가 | 3,318,487,344,952 | 3,574,602,478,465 | ||
| III. 매출총이익 | 390,147,862,426 | 527,061,731,485 | ||
| IV. 판매비와관리비 | 302,467,100,359 | 342,450,765,348 | ||
| V. 영업이익 | 87,680,762,067 | 184,610,966,137 | ||
| VI. 금융손익 | (247,362,778,094) | (256,134,224,400) | ||
| 금융수익 | 308,940,378,859 | 360,756,371,567 | ||
| 금융비용 | 556,303,156,953 | 616,890,595,967 | ||
| VII. 기타영업외손익 | (374,123,463,505) | (618,552,226,608) | ||
| 기타영업외수익 | 24,605,490,643 | 206,079,088,334 | ||
| 기타영업외비용 | 398,728,954,148 | 824,631,314,942 | ||
| VIII.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 (533,805,479,532) | (690,075,484,871) | ||
| IX. 법인세비용(수익) | (38,614,802,330) | 35,012,026,191 | ||
| X. 당기순손실 | (495,190,677,202) | (725,087,511,062) | ||
| XI. 주당손실 | ||||
| 기본주당손실 | (3,001) | (6,595) | ||
| 희석주당손실 | (3,001) | (6,595)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포 괄 손 익 계 산 서 | |
| 제 5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제 57 기 | 제 56 기 | ||
|---|---|---|---|---|
| Ⅰ. 당기순손실 | (495,190,677,202) | (725,087,511,062) | ||
| Ⅱ. 기타포괄이익(손실) | (33,781,980,045) | 17,830,568,269 | ||
| 1.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 항목: | (39,809,785,215) | (3,986,077,082) |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29,017,123,534) | (3,986,077,082) | ||
| 토지재평가차익 | (1,662,126,355) | - |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9,130,535,326) | - | ||
| 2. 후속적으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는 항목 : | 6,027,805,170 | 21,816,645,351 | ||
| 파생상품평가손익 | 6,027,805,170 | 21,816,645,351 | ||
| Ⅲ. 총포괄이익손실 | (528,972,657,247) | (707,256,942,793)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자 본 변 동 표 | |
| 제 5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 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기타자본항목 | 기타포괄&cr손익누계액 | 이익잉여금(결손금) | 총 계 |
|---|---|---|---|---|---|---|
| 2018.1.1(전기초) | 596,836,515,000 | 1,366,233,356,372 | 7,005,211,253 | 902,777,788,420 | 1,595,349,499,000 | 4,468,202,370,045 |
| 회계기준변경으로 인한 효과(주석2) | - | - | - | (36,905,160) | (4,444,852,929) | (4,481,758,089) |
| 2018.1.1(조정금액) | 596,836,515,000 | 1,366,233,356,372 | 7,005,211,253 | 902,740,883,260 | 1,590,904,646,071 | 4,463,720,611,956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손실 | - | - | - | - | (725,087,511,062) | (725,087,511,062)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21,816,645,351 | - | 21,816,645,351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3,986,077,082) | (3,986,077,082) |
| 자산재평가손익 | - | - | - | (5,637,573) | 5,637,573 | - |
| 소계 | - | - | - | 21,811,007,778 | (729,067,950,571) | (707,256,942,793) |
| 자본에직접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 연차배당 | - | - | - | - | (17,498,108,760) | (17,498,108,760) |
| 분할합병으로 인한 신주발행 | 53,389,475,000 | 148,340,347,530 | (135,234,686) | - | - | 201,594,587,844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29,075,000 | 67,802,734 | - | - | - | 96,877,734 |
| 주식선택권 | - | 3,415,208,689 | (3,415,208,689) | - | - | - |
| 소계 | 53,418,550,000 | 151,823,358,953 | (3,550,443,375) | - | - | 201,691,465,578 |
| 2018.12.31(전기말) | 650,255,065,000 | 1,518,056,715,325 | 3,454,767,878 | 924,551,891,038 | 844,338,586,740 | 3,940,657,025,981 |
| 2019.1.1(당기초) | 650,255,065,000 | 1,518,056,715,325 | 3,454,767,878 | 924,551,891,038 | 844,338,586,740 | 3,940,657,025,981 |
| 총포괄손익 : | ||||||
| 당기순손실 | - | - | - | - | (495,190,677,202) | (495,190,677,202) |
| 파생상품평가손익 | - | - | - | 6,027,805,170 | - | 6,027,805,170 |
| 순확정급여부채의 재측정요소 | - | - | - | - | (29,017,123,534) | (29,017,123,534) |
| 토지재평가차익 | - | - | - | (8,977,427,932) | 7,315,301,577 | (1,662,126,355)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평가손익 | - | - | - | (9,130,535,326) | - | (9,130,535,326) |
| 소계 | - | - | - | (12,080,158,088) | (516,892,499,159) | (528,972,657,247) |
| 자본에직접반영된 소유주와의 거래 : | ||||||
| 연차배당 | - | - | - | - | (17,498,108,760) | (17,498,108,760) |
| 유상증자 | 425,000,000,000 | 37,362,955,728 | - | - | - | 462,362,955,728 |
| 신주인수권의 행사 | 360,000 | 965,042 | - | - | - | 1,325,042 |
| 주식선택권 | - | 1,990,828,335 | (1,990,828,335) | - | - | - |
| 상환전환 우선주 상환 | - | - | - | - | (415,843,156,678) | (415,843,156,678) |
| 소계 | 425,000,360,000 | 39,354,749,105 | (1,990,828,335) | - | (433,341,265,438) | 29,023,015,332 |
| 2019.12.31(당기말) | 1,075,255,425,000 | 1,557,411,464,430 | 1,463,939,543 | 912,471,732,950 | (105,895,177,857) | 3,440,707,384,066 |
"첨부된 주석은 본 재무제표의 일부입니다."
| 현 금 흐 름 표 | |
| 제 57 기 2019년 1월 1일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 |
| 제 56 기 2018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 | (단위 : 원) |
| 과목 | 제 57 기 | 제 56 기 | ||
|---|---|---|---|---|
| Ⅰ.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166,900,885,849) | 139,515,296,057 | ||
| 1. 영업활동에서 창출된 현금(주석33) | 47,115,706,847 | 295,927,437,585 | ||
| (1) 당기순손실 | (495,190,677,202) | (725,087,511,062) | ||
| (2) 조정 | 723,680,321,547 | 1,078,038,257,267 | ||
| (3) 영업활동으로 인한 자산부채의 변동 | (181,373,937,498) | (57,023,308,620) | ||
| 2. 이자의 수취 | 6,576,854,796 | 5,197,481,236 | ||
| 3. 이자의 지급 | (161,940,575,060) | (147,984,921,751) | ||
| 4. 배당금의 수취 | 277,161,017 | 4,322,966,936 | ||
| 5. 법인세의 납부 | (58,930,033,449) | (17,947,667,949) | ||
| Ⅱ.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57,981,258,686) | 187,400,963,788 | ||
| 1.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357,308,577,316 | 704,605,179,289 | ||
| (1) 단기금융상품의 감소 | 91,267,673,079 | 22,879,709,202 | ||
| (2) 단기대여금의 회수 | 11,395,561,141 | 11,674,733,472 | ||
| (3) 단기투자증권의 처분 | 17,654,040,000 | 19,792,876,713 | ||
| (4) 장기금융상품의 감소 | 15,396,143,136 | 16,232,516,985 | ||
| (5) 장기투자증권의 처분 | 729,488,272 | 580,828,417 | ||
| (6) 장기대여금의 회수 | 19,643,400,000 | 3,767,558,110 | ||
| (7) 유형자산의 처분 | 150,605,085,607 | 2,481,668,000 | ||
| (8) 무형자산의 처분 | 242,698,181 | 755,909,092 | ||
| (9)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지분의 처분 | 46,710,282,240 | 626,439,379,298 | ||
| (10) 리스채권의 감소 | 3,664,205,660 | - | ||
| 2.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815,289,836,002) | (517,204,215,501) | ||
| (1) 단기금융상품의 증가 | (80,898,765,887) | (19,308,947,345) | ||
| (2) 단기대여금의 대여 | (72,454,548,987) | - | ||
| (3) 장기금융상품의 증가 | (15,255,962,712) | (73,626,638,658) | ||
| (4) 장기투자증권의 취득 | (30,362,533,212) | (17,406,943,836) | ||
| (5) 장기대여금의 대여 | (41,450,620,000) | (2,236,627,006) | ||
| (6) 종속기업,관계기업 및 공동기업 지분의 취득 | (342,731,202,776) | (172,216,890,955) | ||
| (7) 유형자산의 취득 | (36,689,616,993) | (38,133,505,214) | ||
| (8) 무형자산의 취득 | (195,446,585,435) | (194,274,662,487) | ||
| Ⅲ.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 441,182,990,982 | (271,561,293,065) | ||
| 1.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액 | 2,858,154,383,521 | 1,468,570,896,092 | ||
| (1) 단기차입금의 순증가 | 1,406,446,651,471 | - | ||
| (2) 사채의 발행 | 80,915,235,293 | 232,317,143,684 | ||
| (3) 장기차입금의 차입 | 733,000,000,000 | 939,125,013,828 | ||
| (4) 장기유동화채무의 증가 | 166,041,573,600 | 297,112,406,111 | ||
| (5) 신주인수권의 행사 | 923,157 | 16,332,469 | ||
| (6) 유상증자 | 471,750,000,000 | - | ||
| 2. 재무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출액 | (2,416,971,392,539) | (1,740,132,189,157) | ||
| (1) 단기차입금의 순감소 | - | (440,548,061,632) | ||
| (2) 유동성장기부채의 상환 | (1,143,942,973,257) | (1,056,452,748,652) | ||
| (3) 장기차입금의 상환 | (656,000,000,000) | - | ||
| (4) 유동화채무의 감소 | - | (224,881,747,707) | ||
| (5) 장기유동화채무의 감소 | (120,955,209,184) | - | ||
| (6) 상환우선주의 상환 | (415,843,156,678) | - | ||
| (7) 배당금의 지급 | (17,498,108,760) | (17,498,108,760) | ||
| (8) 보통주의 발행 | (9,387,044,272) | (616,287,720) | ||
| (9) 자기주식의 취득 | - | (135,234,686) | ||
| (10) 리스료지급 | (53,344,900,388) | - | ||
| Ⅳ. 현금및현금성자산의 환율변동으로 인한 효과 | 3,794,027,116 | 9,154,819,226 | ||
| Ⅴ.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순증감(Ⅰ+Ⅱ+Ⅲ+Ⅳ) | (179,905,126,437) | 64,509,786,006 | ||
| Ⅵ. 기초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525,737,852,074 | 461,228,066,068 | ||
| Ⅶ. 기말의 현금및현금성자산 | 345,832,725,637 | 525,737,852,074 |
주석
| 제 57 기 2019년 12월 31일 현재 |
| 제 56 기 2018년 12월 31일 현재 |
| 두산중공업주식회사 |
1. 일반사항&cr&cr두산중공업주식회사(이하 "당사")는 1962년 9월 20일에 설립되어 발전설비, 산업설비, 주단조품, 제철, 제강품의 제조 및 판매업과 종합건설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창원시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0년 10월 25일 주식을 한국거래소가 개설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주요 주주는 (주)두 산( 34.36 %) 등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cr
2. 재무제표 작성기준 및 유의적 회계정책 &cr
(1) 재무제표의 작성기준&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하여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027호 '별도재무제표'에 따른 별도재무제표로서 지배기업, 관계기업의 투자자 또는 공동기업의 참여자가 투자자산을 피투자자의 보고된 성과와 순자산에 근거하지 않고 직접적인 지분 투자에 근거한 회계처리로 표시한 재무제표입니다.&cr&cr재무제표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 기술되어 있으며, 당기 재무제표의 작성에 적용된 중요한 회계정책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기준서나 해석서의 도입과 관련된 영향을 제외하고는 전기 재무제표 작성시 채택한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cr
재무제표는 매 보고기간 말에 재평가금액이나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특정 비유동자산과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역사적 원가주의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역사적원가는 일반적으로 자산을 취득하기 위하여 지급한 대가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1) 당기에 새로 도입된 기준서 및 해석서와 그로 인한 회계정책의 변경내용은 다음과같습니다. &cr&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 제정&cr
당사는 2019년 1월 1일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 '리스'를 최초 적용하였습니다.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다른 회계기준도 있으나, 그 기준들은 당사의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서는 단일 리스이용자 회계모형을 도입하였고, 그 결과 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기초자산에 대한 사용권을 나타내는 사용권자산을 인식하고 리스료를 지급할 의무를 나타내는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리스제공자 회계모형은 이전의 회계정책과 유사합니다.&cr&cr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에 따른 누적효과를 2019년 1월 1일&cr(최초 적용일)의 이익잉여금에 인식하는 방법을 선택하였습니다. 따라서 비교 표시되는 재무정보는 이전에 보고된 것과 같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 '리스'와 관련 해석서를 적용하였으며 재작성되지 않았습니다. 회계정책 변경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래에 공시하였습니다. &cr&cr가) 리스의 정의&cr&cr종전에 당사는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 '약정에 리스가 포함되어 있는지의 결정'을 적용하여 계약 약정일에 약정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를 결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이제 새로운 리스 정의에 기초하여 계약이 리스인지 또는 리스를 포함하는지 평가합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계약에서 대가와 교환하여 식별되는 자산의 사용 통제권을 일정기간 이전하면 계약이 리스이거나 리스를 포함합니다.&cr&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최초 적용일에 당사는 계약이 리스인지 다시 판단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종전에 리스로 식별된 계약에만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와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04호에 따라 리스로 식별되지 않은 계약이 리스인지는 다시 평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 정의는 2019년 1월 1일 이후 체결되거나 변경된 계약에만 적용되었습니다.&cr
리스요소를 포함하는 계약의 약정일이나 재평가일에 당사는 각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의 상대적 개별가격에 기초하여 계약 대가를 배분해야 합니다. 그러나 당사는 리스이용자에 해당하는 리스 계약에서는 비리스요소를 분리하지 않는 실무적 간편법을 선택하였고, 리스요소와 비리스요소를 하나의 리스요소로 보아 회계처리 할 것입니다.&cr&cr나) 리스이용자&cr&cr당사는 건물 및 차량운반구의 일부 자산을 리스하고 있습니다.&cr&cr당사는 리스이용자로서 종전에 리스가 기초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는지에 따라 리스를 운용리스나 금융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르면 당사는 대부분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즉, 대부분의 리스가 재무상태표에 표시됩니다.&cr&cr그러나 당사는 일부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기로 선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리스에 관련되는 리스료를 리스기간에 걸쳐 정액 기준에 따라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당사는 사용권자산을 재무상태표의 유형자산에 표시하며, 사용권자산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백만원)
| 구분 | 유형자산 | ||
|---|---|---|---|
| 건물 | 기타 유형자산 | 합 계 | |
| --- | --- | --- | --- |
| 당기초 | 32,473 | 33,428 | 65,901 |
| 당기말 | 22,867 | 13,141 | 36,008 |
&cr당사는 리스부채를 재무상태표의 별도 항목에 표시하고 있습니다.&cr
① 유의적인 회계정책&cr당사는 리스개시일에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합니다. 사용권자산은 최초 인식시 원가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하고, 리스부채의 재측정에 따른 조정을 반영하여 측정합니다. &cr
리스부채는 최초 인식 시 리스개시일 현재 지급되지 않은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측정합니다. 현재가치 측정 시 리스의 내재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하되, 내재이자율을 쉽게 산정할 수 없는 경우에는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리스료를 할인합니다. 당사는 일반적으로 증분차입이자율을 할인율로 사용합니다.&cr&cr리스부채는 후속적으로 리스부채에 대하여 인식한 이자비용만큼 증가하고, 리스료의지급을 반영하여 감소합니다. 지수나 요율(이율)의 변동, 잔존가치보증에 따라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의 변동, 매수선택권이나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나 종료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의 변동에 따라 미래 리스료가 변경되는 경우에 리스부채를 재측정합니다.&cr&cr당사는 연장선택권을 포함하는 일부 리스계약에 대한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판단을 적용합니다. 당사가 연장선택권을 행사할 것이 상당히 확실한지에 대한 평가는 리스기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리스부채와 사용권자산의 금액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칩니다.&cr
② 경과 규정&cr당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건물과 차량운반구 일부를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습니다.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된 리스에 대하여 2019년 1월 1일 현재 당사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잔여 리스료의 현재가치로 리스부채를 측정합니다. &cr&cr당사는 사용권자산을 리스부채와 동일한 금액으로 측정하며, 다른 모든 리스에 이 방법을 적용합니다.&cr&cr당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운용리스로 분류한 리스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적용할 때, 다음의 실무적 간편법을 적용합니다.&crㆍ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를 인식하지 않는 면제규정을 적용합니다.&crㆍ최초 적용일의 사용권자산 측정치에서 리스개설직접원가를 제외합니다.&crㆍ계약이 리스 연장 또는 종료 선택권을 포함한다면 리스기간을 결정할 때 사후판단을 사용합니다.&cr
다) 리스제공자&cr&cr당사가 리스제공자로서 적용하는 회계정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의 정책과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당사가 중간리스제공자인 경우 전대리스는 기초자산이 아닌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에 기초하여 분류됩니다.&cr&cr당사는 일부 건물을 전대리스로 제공하였습니다. 당사는 종전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017호에 따라 상위리스와 전대리스 계약은 모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으나, 전환시점에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라 상위리스에서 생기는 사용권자산은 제거하였으며, 전대리스는 금융리스로 분류한 후 리스채권을 인식하였습니다.&cr
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cr&cr①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의 전환시점에 당사는 사용권자산 및 리스부채를 추가로 인식하였으며, 전환시점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cr
(단위: 백만원)
| 구분 | 금액 |
|---|---|
| 유형자산으로 표시한 사용권자산 | 65,901 |
| 리스채권 | 13,497 |
| 리스부채 | 79,398 |
&cr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한 리스부채를 측정할 때, 당사는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을 사용하여 리스료를 할인하였습니다. 적용된 증분차입이자율은 4.03 ~ 5.72%입니다.&cr
(단위: 백만원)
| 구분 | 금액 |
|---|---|
| 전기말(2018년 12월 31일) 운용리스 약정 | 100,542 |
| 2019년 1월 1일의 증분차입이자율로 할인한 금액 | 82,094 |
| - 소액 기초자산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475) |
| - 전환시점에 남은 리스기간이 12개월 이내인 리스에 대한 면제규정 적용 | (2,221) |
| 2019년 1월 1일에 인식한 리스부채 | 79,398 |
&cr② 전환기간에 미치는 영향&cr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를 최초 적용한 결과, 당기말 현재 당사는 종전에 운용리스로 분류하였던 리스에 대하여 사용권자산 36,008백만원, 리스채권 8,494백만원 및 리스부채 43,686백만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또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6호에 따른 리스와 관련하여 당사는 운용리스비용 대신에 감가상각비와 이자비용을 인식하였습니다. 당사는 이 리스에 대하여 당기 중 감가상각비 44,060백만원 및 이자비용 3,637백만원을 인식하였습니다.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 개정 -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중도상환특성
부의 보상을 수반하는 일부 중도상환 가능한 금융자산을 상각후원가로 측정될 수 있도록 개 정하였으며,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부채가 조건변경 되었으나 제거되지는 않은 경우 변경으로 인한 효과는 당기손익으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해당 기준서의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9호 '종업원급여' 개정 -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
확정급여제도의 변경으로 제도의 개정, 축소, 정산이 되는 경우 제도의 변경 이후 회계기간의 잔여기간에 대한 당기근무원가 및 순이자를 산정하기 위해 순확정급여부채(자산)의 재측정에 사용된 가정을 사용합니다. 또한, 자산인식상한의 영향으로 이전에 인식하지 않은 초과적립액의 감소도 과거근무원가나 정산손익의 일부로 당기손익에 반영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8호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투자' 개정 - 관계기업과 공동기업에 대한 장기투자지분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다른 금융상품(지분법을 적용하지 않는 금융상품)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의 적용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으며, 관계기업이나 공동기업에 대한 순투자 의 일부를 구성하는 장기투자지분의 손상 회계처리에 대해서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를 우선하여 적용하도록 개정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마) 기업회계기준해석서 제2123호 '법인세 처리의 불확실성' 제정
제정된 해석서는 기업이 적용한 법인세 처리를 과세당국이 인정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경우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의 인식 및 측정에 적용하며, 법인세 처리 불확실성의 회계단위와 재평가가 필요한 상황 등에 대한 지침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해당 해석서의 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바) 연차개선 2015-2017
&cr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공동영업과 관련된 자산에 대한 권리와 부채에 대한 의무를 보유하다가 해당 공동영업(사업의 정의 충족)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하는 것은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업결합이므로 취득자는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 전부를 재측정합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11호 '공동약정' 개정
공동영업에 참여는 하지만 공동지배력을 보유하지 않은 공동영업 당사자가 공동영업에 대한 공동지배력을 획득하는 경우 공동영업에 대하여 이전에 보유하고 있던 지분은 재측정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다)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법인세' 개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012호 문단 57A의 규정(배당의 세효과 인식시점과 인식항목을 규정)은 배당의 법인세효과 모두에 적용되며, 배당의 법인세효과를 원래 인식하였던 항목에 따라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또는 자본으로 인식하도록 개정되었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라) 기업회계기준서 제1023호 '차입원가'
적격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또는 판매) 가능하게 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활동이 완료되면, 해당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특정 목적으로 차입한 자금을 일반차입금에포함한다는 사실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해당 기준서의 개정이 재무제표에 미치는 중요한 영향은 없습니다.
&cr2) 당기말 현재 제정ㆍ공표되었으나 아직 시행일이 도래하지 않아 적용하지 아니한 주요 제ㆍ개정 기준서 및 해석서는 다음과 같습니다.&cr&cr (가) 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재무제표 표시', 제1008호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개정 - 중요성의 정의&cr&cr'중요성의 정의'를 명확히 하고 기준서 제1001호와 제1008호를 명확해진 정의에 따라 개정하였습니다. 중요성 판단시 중요한 정보의 누락이나 왜곡표시뿐만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영향과 당사가 공시할 정보를 결정할 때 정보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도록 하였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나) 기업회계기준서 제1103호 '사업결합' 개정 - 사업의 정의&cr&cr개정된 사업의 정의에서는,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을 사업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산출물의 창출에 함께 유의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투입물과 실질적인과정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하였고 원가 감소에 따른 경제적 효익은 제외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취득한 총자산의 대부분의 공정가치가 식별가능한 단일 자산 또는 자산집합에 집중되어 있는 경우, 취득한 활동과 자산의 집합은 사업이 아닌, 자산 또는 자산의 집합으로 결정할 수 있는 선택적 집중테스트가 추가되었습니다. 동 개정사항은 2020년 1월 1일 이후 시작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되며, 조기도입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동 개정으로 인해 재무제표에 중요한 영향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cr(2)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cr&cr당사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으로의 전환일 시점에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에 대해 과거 회계기준에 따른 장부금액을 전환일 시점의 간주원가로 사용하였습니다. 한편, 전환일 이후에는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투자는 원가법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속기업, 관계기업 및 공동기업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은 배당에 대한 권리가 확정되는 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3) 외화환산&cr&cr당사는 재무제표에 포함되는 항목들에 대해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주된 경제환경에서의 통화(이하 "기능통화")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있습니다. 재무제표는 당사의 기능통화인 대한민국의 통화(KRW)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외화거래는 거래일의 환율 또는 재측정되는 항목인 경우 평가일의 환율을 적용한 기능통화로 환산하고 있으며, 외화거래의 결제나 화폐성 외화자산ㆍ부채의 결산기말 환산에서 발생하는 외화환산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한 현금흐름위험회피금액은 자본항목으로 이연하고 있습니다.&cr
(4) 현금및현금성자산&cr&cr현금및현금성자산은 보유중인 현금, 은행예금, 기타 취득일 현재 만기일이 3개월 이내에 도래하는 매우 유동적인 단기투자자산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좌차월은 재무상태표상 '단기차입금' 계정에 포함됩니다.&cr
(5) 비파생금융자산 &cr
1) 인식 및 최초측정&cr매출채권과 발행 채무증권은 발행되는 시점에 최초로 인식됩니다. 다른 금융상품과금융부채는 당사가 금융상품의 계약당사자가 되는 때에만 인식됩니다.&cr&cr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을 제외하고는, 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이나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가 아닌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의 취득이나 해당 금융부채의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는 공정가치에 가감합니다.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매출채권은 최초에 거래가격으로 측정합니다.&cr&cr 2) 분류 및 후속측정 &cr최초 인식시점에 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채무상품,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지분상품 또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도록 분류합니다. &cr&cr금융자산은 당사가 금융자산을 관리하는 사업모형을 변경하지 않는 한 최초 인식 후에 재분류되지 않으며, 이 경우 영향 받는 모든 금융자산은 사업모형의 변경 이후 첫 번째 보고기간의 첫 번째 날에 재분류됩니다.&cr&cr금융자산이 다음 두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을 수취하기 위해 보유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모형 하에서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금과 원금잔액에 대한 이자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cr&cr채무상품이 다음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하고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되지 않은 경우에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cr- 계약상 현금흐름의 수취와 금융자산의 매도 둘 다를 통해 목적을 이루는 사업모형 하에서 금융자산을 보유합니다.&cr- 금융자산의 계약 조건에 따라 특정일에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합니다.
&cr단기매매를 위해 보유하는 것이 아닌 지분상품의 최초 인식 시에 당사는 투자자산의 공정가치의 후속적인 변동을 기타포괄손익으로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선택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선택은 투자 자산별로 이루어집니다.&cr
상기에서 설명된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지 않는 모든 금융자산은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이러한 금융자산은 모든 파생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최초 인식시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나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항목으로 지정한다면 회계불일치를 제거하거나 유의적으로 줄이는 경우에는 해당 금융자산을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번 지정하면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cr당사는 사업이 관리되는 방식과 경영진에게 정보가 제공되는 방식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금융자산의 포트폴리오 수준에서 보유되는 사업모형의 목적을 평가합니 다. 그러한 정보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cr- 포트폴리오에 대해 명시된 회계정책과 목적 및 실제 이러한 정책의 운영. 여기에는계약상 이자수익의 획득, 특정 이자수익률 수준의 유지, 금융자산을 조달하는 부채의듀레이션과 해당 금융자산의 듀레이션의 일치 및 자산의 매도를 통한 기대현금흐름의 유출 또는 실현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경영진의 전략을 포함함&cr-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를 평가하고, 그 평가내용을 주요 경영진에게 보고하는 방식&cr- 사업모형(그리고 사업모형에서 보유하는 금융자산)의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과 그 위험을 관리하는 방식
- 경영진에 대한 보상방식(예: 관리하는 자산의 공정가치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 아니면 수취하는 계약상 현금흐름에 기초하여 보상하는지)&cr- 과거기간 금융자산의 매도의 빈도, 금액, 시기, 이유, 미래의 매도활동에 대한 예상&cr&cr이러한 목적을 위해 제거요건을 충족하지 않는 거래에서 제3자에게 금융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는 매도로 간주되지 않습니다.
&cr단기매매의 정의를 충족하거나 포트폴리오의 성과가 공정가치 기준으로 평가되는 금융자산 포트폴리오는 당기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됩니다.
&cr원금은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의 공정가치로 정의됩니다. 이자는 화폐의 시간가치에 대한 대가, 특정기간에 원금 잔액과 관련된 신용위험에 대한 대가, 그밖에 기본적인 대여위험과 원가에 대한 대가(예: 유동성위험과 운영 원가) 뿐만 아니라 이윤으로 구성됩니다.&cr&cr계약상 현금흐름이 원금과 이자에 대한 지급만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평가할 때, 당사는 해당 상품의 계약조건을 고려합니다. 금융자산이 계약상 현금흐름의 시기나 금액을 변경시키는 계약조건을 포함하고 있다면, 그 계약조건 때문에 해당 금융상품의존속기간에 걸쳐 생길 수 있는 계약상 현금흐름이 원리금 지급만으로 구성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cr&cr이를 평가할 때 당사는 다음을 고려합니다.&cr- 현금흐름의 금액이나 시기를 변경시키는 조건부 상황&cr- 변동 이자율 특성을 포함하여 계약상 액면 이자율을 조정하는 조항&cr- 중도상환특성과 만기연장특성&cr- 특정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현금흐름에 대한 당사의 청구권을 제한하는 계약조건(예: 비소구특징)&cr&cr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미상환된 원금과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를 나타내고, 계약의 조기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을 포함하고 있다면, 조기상환특성은 특정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하는 조건과 일치합니다.&cr
또한, 계약상 액면금액을 유의적으로 할인하거나 할증하여 취득한 금융자산에 대해서, 중도상환금액이 실질적으로 계약상 액면금액과 계약상 이자 발생액(그러나 미지급된)을 나타내며(이 경우 계약의 조기 청산에 대한 합리적인 추가 보상이 포함될 수 있는), 중도상환특성이 금융자산의 최초 인식시점에 해당 특성의 공정가치가 경미한 경우에는 이러한 조건을 충족한다고 판단합니다.
다음 회계정책은 금융자산의 후속측정에 적용합니다.
| 분류 | 후속측정 |
|---|---|
|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이자와 배당수익을 포함한 순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자산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합니다. 상각후원가는 손상손실에 의해 감소되며,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 및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로 인한 손익도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채무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계산된 이자수익, 외화환산손익과 손상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제거 시에 기타포괄손익에 누적된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재분류합니다. |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 측정 지분상품 | 이러한 자산은 후속적으로 공정가치로 측정합니다. 배당은 배당금이 명확하게 투자원가의 회수를 나타내지 않는다면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다른 순손익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절대로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습니다. |
3) 제거
당사는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에 대한 계약상 권리가 소멸한 경우, 금융자산의 현금흐름을 수취할 계약상 권리를 양도하고 이전된 금융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실질적으로 이전한 경우, 또는 당사가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보유 또는 이전하지 아니하고 금융자산을 통제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금융자산을 제거합니다.&cr
당사가 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을 이전하는 거래를 하였지만, 이전되는 자산의 소유에 따른 대부분의 위험과 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는 이전된 자산을 제거하지 않습니다.
4) 상계&cr당사는 당사가 인식한 자산과 부채에 대해 법적으로 집행가능한 상계권리를 현재 갖고 있고, 차액으로 결제하거나, 자산을 실현하는 동시에 부채를 결제할 의도가 있는 경우에만 금융자산과 금융부채를 상계하고 재무상태표에 순액으로 표시합니다.&cr
(6) 금융자산의 손상&cr1) 금융자산 손상의 인식&cr당사는 다음 자산의 기대신용손실에 대해 손실충당금을 인식합니다.&cr-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cr-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cr-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서 정의된 계약자산&cr&cr당사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로 측정되는 다음의 금융자산을 제외하고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손실충당금을 측정합니다.&cr- 보고기간말에 신용위험이 낮다고 결정된 채무증권&cr- 최초 인식 이후 신용위험(즉, 금융자산의 기대존속기간동안에 걸쳐 발생할 채무불이행 위험)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지 않은 기타채무증권과 은행예금&cr&cr매출채권과 계약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항상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에 해당하는금액으로 측정됩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위험이 최초 인식 이후 유의적으로 증가했는지를 판단할 때와 기대신용손실을 추정할 때, 당사는 과도한 원가나 노력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합리적이고 뒷받침될 수 있는 정보를 고려합니다. 여기에는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포함하여 당사의 과거 경험과 알려진 신용평가에 근거한 질적, 양적인 정보 및 분석이 포함됩니다.&cr&cr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은 금융상품의 기대존속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채무불이행 사건에 따른 기대신용손실입니다.&cr&cr12개월 기대신용손실은 보고기간 말 이후 12개월 이내(또는 금융상품의 기대 존속기간이 12개월 보다 적은 경우 더 짧은 기간)에 발생 가능한 금융상품의 채무불이행 사건으로 인한 기대신용손실을 나타내는 전체기간 기대신용손실의 일부입니다.
2) 기대신용손실의 측정&cr기대신용손실은 신용손실의 확률가중추정치입니다. 신용손실은 모든 현금부족액(즉,계약에 따라 지급받기로 한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과 수취할 것으로 예상하는 모든 계약상 현금흐름의 차이)의 현재가치로 측정됩니다. 기대신용 손실은 해당 금융자산의 유효이자율로 할인됩니다.&cr&cr3) 신용이 손상된 금융자산&cr매 보고기간말에, 당사는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는 금융자산과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채무증권의 신용이 손상되었는지 평가합니다. 금융자산의 추정미래현금흐름에 악영향을 미치는 하나 이상의 사건이 발생한 경우에 해당 금융자산은 신용이 손상된 것입니다.&cr&cr금융자산의 신용이 손상된 증거는 다음과 같은 관측 가능한 정보를 포함합니다.&cr- 발행자나 차입자의 유의적인 재무적 어려움&cr- 채무불이행과 같은 계약 위반&cr- 차입자의 재무적 어려움에 관련된 경제적이나 계약상 이유로 당초 차입 조건의 불가피한 완화&cr- 차입자의 파산가능성이 높아지거나 그 밖의 재무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짐&cr- 재무적 어려움으로 인해 해당 금융자산에 대한 활성시장 소멸&cr&cr4) 재무상태표 상 신용손실충당금의 표시&cr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에 대한 손실충당금은 해당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합니다.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채무상품에 대해서는 손실충당금은 당기손익에 포함하고 기타포괄손익에 인식합니다.&cr
5) 제각&cr금융자산의 계약상 현금흐름 전체 또는 일부의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없는 경우 해당 자산을 제거합니다. 개인고객에 대해 당사는 유사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경험에 근거하여 기업고객에 대해서는 회수에 대한 합리적인 기대가 있는지를 평가하여 제각의 시기와 금액을 개별적으로 평가합니다. 당사는 제각한 금액이 유의적으로 회수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각된 금융자산은 당사의 만기가 된 금액의 회수 절차에 따라 회수활동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7) 매출채권&cr&cr매출채권은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판매된 재고자산 및 제공된 용역과 관련하여 고객으로부터 수취할 금액입니다. 매출채권의 회수가 정상영업기간 이내로 예상되는 경우 유동자산으로 분류하고 그렇지 아니한 경우 비유동자산으로 분류합니다. 당사는 최초 인식시점에 매출채권이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에 따른 유의적인 금융요소를 포함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정가치로 인식하며 개별분석과 과거의 신용손실 경험에 의해 추산한 대손충당금을 직접 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cr
(8) 재고자산&cr
재고자산은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작은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재고자산의 원가는 고정 및 변동제조간접비를 포함하며, 재고자산 분류별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재고자산으로 배분되고 있으며 이동평균법(제품, 재공품, 미착품은 개별법)에 따라 결정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정기적으로 불용, 시장가치 하락 및 진부화 등에 따라 재고자산 순실현가능가치(제품 및 재공품은 순실현가능가치, 원재료 등은 현행대체원가)의 중요한 변동을 발생시킬 가능성을 검토하여 재고자산평가충당금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정상적인 재고자산평가손실 및 감모손실은 매출원가에 가산하고, 비경상적인 평가손실은 기타영업외비용으로 회계처리합니다. 평가손실을 초래했던 상황이 해소되어 새로운 시가가 장부가액보다 상승한 경우에는 최초의 장부가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평가손실을 환입하고, 이를 매출원가에서 차감합니다.&cr
(9) 유형자산&cr
유형자산은 최초에 원가로 측정하여 인식하고 있으며, 최초 인식 후에는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토지를 제외하고는 원가에서 감가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 요소의 내용연수가 자산 전체의 내용연수와 다른 경우에는 별개의 자산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자산의 원가는 자산의 취득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출로서 자산을 해체, 제거하거나 부지를 복구하는데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는 원가가 포함됩니다. &cr&cr유형자산의 일부를 대체할 때 발생하는 원가는 해당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미래 경제적 효익이 당사에 유입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원가를 신뢰성 있게 측정할 수 있는 경우에 자산의 장부금액에 포함하거나 적절한 경우 별도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 때 대체된 부분의 장부금액은 제거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일상적인 수선ㆍ유지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원가는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유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은 자산별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하여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에 의해 계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구 분 | 내용연수 |
|---|---|---|---|
| 건물 | 10~40년 | 기계장치 | 5~20년 |
| 구축물 | 10~40년 | 기타유형자산 | 3~15년 |
| 사용권자산 | 리스기간 |
&cr유형자산을 구성하는 일부의 원가가 당해 유형자산의 전체원가와 비교하여 유의적이라면, 해당 유형자산을 감가상각할 때 그 부분은 별도로 구분하여 감가상각하고 있습니다.
매 회계연도말에 자산의 잔존가치와 내용연수 및 감가상각방법을 재검토하고 재검토결과 추정치가 종전 추정치와 다르다면 그 차이는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자산의 장부금액이 추정 회수가능액을 상회하는 경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조정하고, 그 차액을 손상차손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차기 이후 손상된 자산의 회수가능액이 장부가액을 초과하는 경우 손상 전 장부가액의 감가상각 후 잔액을 한도로 하여 그 초과액을 손상차손환입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유형자산의 제거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익은 순매각금액과 장부금액의 차이로 결정되고 제거할 때 기타영업외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cr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인하여 증가된 경우에 그 증가액은 기타포괄손익의 재평가잉여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하여 이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증가액만큼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재평가손실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나 동일한 자산에 대한 재평가잉여금의 잔액이 있다면 그 금액을 한도로 재평가감소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합니다. &cr
(10) 무형자산&cr&cr무형자산은 최초 인식할 때 원가로 측정하며, 최초 인식 후에 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손상차손누계액을 차감한 금액을 장부금액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후속지출은 관련되는 특정자산에 속하는 미래의 경제적 효익이 증가하는 경우에만 자본화합니다.
영업권 및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을 제외한 기타 무형자산의 상각비는 사용 가능한 시점부터 취득원가에서 잔존가치를 차감한 금액에 대해 아래에 제시된 경제적 내용연수에 따라 정액법에 의해 계상하고 있습니다.
| 구 분 | 내용연수 |
|---|---|
| 산업재산권 | 5~10년 |
| 개발비 | 5년(주1) |
| 기타무형자산 | 5~20년 |
(주1) 원칙적으로 5년을 한도로 하되,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정한 수익창출기간이 5년을 초과하는 경우 해당 수익창출기간 적용 가능&cr
개발활동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당사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 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 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자본화됩니다. 자본화된 개발관련지출에는 재료비, 직접노무비와 관련 제조간접비 발생액을 합리적으로 배분한 금액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본화된 개발관련 지출은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하여 계상하고 있습니다. 개발비는 추정내용연수동안 정액법으로 상각되며 그 상각액을 제조원가 또는 판매비와관리비의 무형자산상각비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개발 관련 지출은 발생시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내용연수가 유한한 무형자산의 상각기간과 상각방법은 매 회계연도말에 재검토하고,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그 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이라는 평가가 계속하여 정당한 지를 매 회계기간말에 재검토하며, 이를 변경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회계추정의 변경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cr다만, 일부 타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이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간에 대하여 예측가능한 제한이 없으므로 당해 무형자산의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것으로 보아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통해 손상차손을 인식합니다.
(11) 차입원가&cr&cr적격자산을 취득 또는 건설하는데 발생한 차입원가는 해당 자산을 의도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기간 동안 해당 자산의 원가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기타 차입원가는 발생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12) 비금융자산의 손상&cr&cr영업권과 같은 비한정내용연수를 가진 자산은 상각하지 않고 매년 손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각하는 자산의 경우는 장부금액이 회수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나타내는 환경의 변화나 사건이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은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금액만큼 인식하고 있습니다. 회수가능액은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으로 결정하고 있습니다. 손상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으로자산은 별도로 식별 가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는 가장 하위 수준의 집단(현금창출단위)으로 그룹화하고 있습니다. 손상차손을 인식한 경우, 영업권 이외의 비금융자산은매 보고기간말에 손상차손의 환입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cr&cr(13) 비파생금융부채&cr&cr당사는 계약상 내용의 실질과 금융부채의 정의에 따라 금융부채를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와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계약의 당사자가 되는 때에 재무상태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cr&cr1)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cr금융부채가 단기매매항목으로 분류되거나 파생상품인 경우, 혹은 최초 인식시점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지정되는 경우에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합니다.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초 인식시점에 발행과 관련하여 발생한 거래비용은 발생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cr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항목으로 분류되지 않은 비파생금융부채는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시 발행과 직접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한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 측정 금융부채는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되며, 이자비용은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인식합니다.&cr&cr3) 금융부채의 제거&cr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상 의무가 이행, 취소 또는 만료된 경우에만 금융부채를 제거합니다. 당사는 금융부채의 계약조건이 변경되어 현금흐름이 실질적으로 달라진 경우 기존 부채를 제거하고 새로운 계약에 근거하여 새로운 금융부채를 공정가치로 인식합니다.&cr&cr금융부채의 제거 시에,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양도한 비현금자산이나 부담한 부채를 포함)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합니다.&cr
(14) 차입금&cr&cr차입금은 최초에 거래비용을 차감한 순공정가액으로 인식하며, 후속적으로 상각후원가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거래비용 차감 후 수취한 금액과 상환금액의 차이는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여 차입기간 동안 손익계산서에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고기간종료일 이후 12개월 이상 결제를 이연할 수 있는 무조건적인 권리가 있는 경우 비유동부채로 분류하며, 그렇지 않는 경우 유동부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5) 복합금융상품&cr&cr당사가 발행한 복합금융상품은 계약상 내용의 실질에 따라 금융부채와 자본항목으로각각 분류하고 있습니다. 당사에 의해 발행된 복합금융상품은 상품보유자의 선택에 의해 자본으로 전환될 수 있는 옵션과 금융부채요소를 분리하여 표시합니다.&cr
복합금융상품의 부채요소는 최초 인식 시에는 전환권이 없는 유사한 사채의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전환으로 인한 소멸 또는 만기까지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한 상각후원가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자본요소는 최초 인식시의 전체 전환사채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차감하여 법인세효과를 반영한 금액으로 인식하고, 이후 재측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cr
복합금융상품의 자본요소가 아닌 파생상품의 특성에 해당하는 경우 내재파생상품으로 보아 동일한 파생상품에 대한 시장가격 또는 합리적인 평가모형에 따라 산출된 공정가치를 이용하여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후속기간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합니다.&cr
(16) 금융보증부채&cr&cr당사가 인식한 금융보증부채는 채무상품의 최초 계약조건이나 변경된 계약조건에 따라 지급일에 특정 채무자의 지급불능에 따라 채권자가 입은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당사가 특정금액을 지급하여야 하는 의무로서 그 발행과 직접 관련된 거래비용을 차감한 공정가치로 최초 측정하고 있습니다. 최초 인식 후 금융보증부채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9호 '금융상품'에 따라 산정한 손실충당금과 최초 인식한 금액에서 기업회계기준서 제1115호 '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인식한 이익누계액을 차감한 금액 중 큰 금액으로 측정합니다.
(17) 퇴직급여채무&cr
당사는 확정급여제도를 퇴직연금제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기적인 보험수리적 계산에 의해 산정된 금액을 보험회사나 수탁자가 관리하는 기금에 대한 지급을 통해 조달하고 있습니다.&cr
확정급여제도는 확정기여제도를 제외한 모든 퇴직연금제도입니다. 일반적으로 확정급여제도는 연령, 근속연수나 급여수준 등의 요소에 의해 종업원이 퇴직할 때 지급받을 퇴직연금급여의 금액을 확정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제도와 관련하여 재무상태표에 계상된 부채는 보고기간말 현재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에 사외적립자산의 공정가치를 차감하고 미인식과거근무원가를 조정한 금액입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년 독립된 보험계리인에 의해 예측단위적립방식에 따라 산정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의 현재가치는 급여가 지급될 통화로 표시되고 관련 확정급여채무의 지급시점과 만기가 유사한 우량 회사채의 이자율로 기대미래현금유출액을 할인하여 산정합니다.
보험수리적 가정의 변경 및 보험수리적 가정과 실제로 발생한 결과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보험수리적손익은 발생한 기간의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 후 즉시 이익잉여금으로 반영하며, 또한, 제도의 변경에 따라 발생한 모든 과거근무원가를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8) 충당부채&cr
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 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충당부채의 명목가액과 현재가치의 차이가 중요한 경우에는 의무를 이행하기 위하여 예상되는 지출액의 현재가치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마다 충당부채의 잔액을 검토하고, 보고기간말 현재 최선의 추정치를 반영하여 조정하고 있습니다. 시간경과로 인한 충당부채의 증가는 이자비용으로 인식하고 의무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에는 관련 충당부채를 환입하고 있습니다. 제3자가 변제하여 줄 것이 확실한 경우에 한하여 변제할 금액을 별도의 자산으로 처리하며, 이 경우 변제에 따른 수익에 해당되는 금액은 충당부채의 인식에 따라 손익계산서에 계상될 관련 비용과 상계하고 있습니다.
&cr (19) 리스&cr &cr리스자산의 소유에 따른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이 리스이용자에게 이전되는 경우에는금융리스로 분류하고, 위험과 보상의 대부분을 이전하지 않는 리스는 운용리스로 분류하고 있습니다.&cr
(20) 파생금융상품&cr &cr파생금융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으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손익은 일반적으로 발생시점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요건을 충족한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파생금융상품의 경우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기타포괄손익으로 계상하고 있으며 비효과적인 부분인 파생금융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1) 위험회피회계&cr당사는 특정위험으로 인한 기존 자산, 부채 또는 확정계약의 공정가액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해서는 공정가액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으며, 특정위험으로 인한 예상거래의 미래 현금흐름변동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위험회피수단을 최초 지정하는 시점에 위험회피 종류, 위험관리의 목적, 위험회피전략을 공식적으로 문서화하고 있으며, 최초 지정시점 및 매 보고기간말에 위험회피대상 항목과 위험회피수단 사이에 경제적 관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평가하고 있습니다. &cr
① 공정가치위험회피&cr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에 위험회피수단의 평가손익(파생상품이 아닌 금융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한 경우에는 외화환산손익) 및 특정위험으로 인한 위험회피대상항목의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cr
② 현금흐름위험회피&cr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를 적용하는 경우 예상거래의 미래현금흐름변동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하여 지정된 파생상품의 평가손익(위험회피수단이 파생상품이 아닌 금융상품인 경우에는 외화위험으로 인한 외환차이 변동분) 중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부분은 파생상품평가손익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항목으로 계상한 후 예상거래의 종류에 따라 향후 예상거래가 당기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회계연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거나, 예상거래가 발생시 관련 자산ㆍ부채의 장부금액에서 가감하여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수단이 청산, 소멸, 행사되어 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되는 경우에도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항목의 향후 회계처리는 동일하며, 다만 위험회피대상 예상거래의발생가능성이 불확실하여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가 중단된 경우에는 이미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계상된 파생상품평가손익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 내재파생상품
내재파생상품은 주계약의 경제적 특성 및 위험도와 밀접한 관련성이 없고 내재파생상품과 동일한 조건의 별도의 상품이 파생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경우, 복합금융상품이 당기손익인식항목이 아니라면 내재파생상품을 주계약과 분리하여 별도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주계약과 분리한 내재파생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은 당기손익으로인식하고 있습니다.
3) 기타 파생상품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되어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파생상품을 제외한 모든 파생상품은 공정가치로 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1) 배당금&cr&cr배당금은 주주총회에서 승인된 시점에 부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cr
(22) 납입자본&cr&cr보통주는 자본으로 분류하며 자본거래와 직접 관련되어 발생하는 증분원가는 세금효과를 반영한 순액으로 자본에서 차감하고 있습니다. 우선주는 상환하지 않아도 되거나 당사의 선택에 의해서만 상환되는 경우와 배당의 지급이 당사의 재량에 의해 결정된다면 자본으로 분류하고, 당사의 주주총회에서 배당을 승인하면 배당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는 경우에 이러한 지분상품은 자기주식의 과목으로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자기지분상품을 매입 또는 매도하거나 발행 또는 소각하는 경우의 손익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아니합니다.
&cr(23) 주식기준보상&cr&cr당사는 임직원에게 부여된 주식선택권의 보상원가를 부여일의 추정 공정가치로 인식하고 주식보상비용은 주식선택권의 예상권리소멸율을 반영하여 가득기간 동안 정액법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블랙-숄즈 옵션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주식선택권의 공정가치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24) 미청구공사 및 초과청구공사&cr&cr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 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이 진행청구액을 초과하는 금액은 미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으며, 진행청구액이 누적발생원가에 인식한이익을 가산(인식한 손실을 차감)한 금액을 초과금액은 초과청구공사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관련 공사가 수행되기 전에 수취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선수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수행한 공사에 대하여 발주자에게 청구하였지만 아직 수취하지 못한 금액은 재무상태표상 매출채권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5) 정부보조금&cr
당사는 정부보조금에 부수되는 조건의 준수와 보조금 수취에 대한 합리적인 확신이 있을 경우에만 정부보조금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시장이자율보다 낮은 이자율인 정부대여금의 효익은 정부보조금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해당 정부보조금은 시장이자율에 기초하여 산정된 정부대여금 공정가치와 수취한 대가의 차이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cr
자산관련 정부보조금은 자산의 장부금액을 결정할 때 차감하여 재무상태표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정부보조금은 관련자산의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비를 감소시키는 방식으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수익관련 정부보조금은 보상하도록 의도된 비용에 대응시키기 위해 체계적인 기준에따라 해당 기간에 걸쳐 수익으로 인식하며, 이미 발생한 비용이나 손실에 대한 보전 또는 향후 관련원가의 발생 없이 당사에 제공되는 즉각적인 금융지원으로 수취하는 정부보조금은 수취할 권리가 발생하는 기간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26) 법인세비용과 이연법인세&cr
법인세비용은 당기법인세와 이연법인세로 구성됩니다. 법인세비용은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 직접 인식된 항목과 관련된 금액을 제외하고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의 특정 항목과 관련된 경우에는 해당 법인세를 각각 기타포괄손익이나 자본에서 직접 부가하거나 차감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법인세비용은 법인세법 등의 법령에 의하여 각 회계연도에 부담할 법인세 및 법인세에 부가되는 세액의 합계이며 전기 이전의 기간과 관련된 법인세부담액을 당기에 인식하는 법인세추납액 또는 환급액이 포함됩니다. 당사의 당기법인세부채는 보고기간말까지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된 세율을 사용하여 계산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자산과 부채의 장부금액과 세무기준액의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일시적차이에대해 자산부채법을 적용하여 이연법인세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업결합 이외의 거래에서 자산, 부채를 최초로 인식할 때 발생하는 이연법인세자산과 부채는 그 거래가 회계이익이나 과세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인식하지 않습니다.
이연법인세는 관련 이연법인세자산이 실현되고 이연법인세부채가 결제될 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보고기간말에 제정되었거나 실질적으로 제정될 세율과 세법을 적용하여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은 매 보고기간말에 검토하고, 이연법인세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가 회수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과세소득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이상 높지 않은 경우 이연법인세자산의 장부금액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27) 매각예정비유동자산&cr
당사는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의 장부금액이 계속 사용이 아닌 매각거래로 인하여 회수될 것이라면 이를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비유동자산 또는 처분자산집단은 순공정가치와 장부금액 중 작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cr
비유동자산이 매각예정으로 분류되거나 매각예정으로 분류된 처분자산집단의 일부인 경우에는 그 자산은 상각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순공정가치가 하락하면 손상차손을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순공정가치가 증가하면 인식하였던 손상차손누계액을 한도로 이익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cr
(28) 온실가스배출권 및 배출부채&cr
당사는 온실가스 배출권의 할당 및 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정된 온실가스 배출허용총량의 범위에서 개별 온실가스 배출업체에 할당되는 온실가스배출 허용량을 무료로 할당받고 있습니다. 동 배출권은 계획기간동안 매년 지급되고 있으며, 당사는 실제 배출량에 대응하여 동일한 수의 배출권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cr
당사는 수령한 배출권에 대하여 순부채접근법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제 배출되는 탄소량이 주어진 배출권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충당부채로 계상하고 배출원가는 매출원가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배출권을 제3자로부터 구입하는 경우에는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이후 이를 변제권으로 보아 배출부채에 맞추어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공정가치 변동액은 손익계산서에 계상하고 있습니다. &cr&cr(29) 영업부문&cr
당사는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 '영업부문'에 따라 영업부문과 관련된 공시사항을 연결재무제표에 공시하고 있으며, 동 재무제표에는 별도로 공시하지 않았습니다.
3. 중요한 회계추정 및 가정&cr
중요한 추정 및 가정은 계속적으로 평가되며 역사적인 경험과 주어진 환경 등에 따라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하다고 판단되는 미래의 사건에 대한 기대를 포함하는 기타의 요인들에 의하여 근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의를 근거로 산출된 회계추정치는 실제 발생결과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 회계연도에 자산과 부채의 장부가액을 중요하게 변동시킬 수 있는 중요한 위험을 포함하고 있는 주요한 회계추정과 가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익인식&cr
당사는 건설계약의 수익인식과 관련하여 진행기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행기준은당사가 총 발생예정원가에 대한 실제발생원가의 비율을 추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수익은 장기프로젝트의 초기단계, 프로젝트 수행범위와 원가, 공기의 변동 및 고객의 계획변경과 관련 요소들에 의하여 중요하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2) 확정급여채무&cr
당사는 확정급여형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확정급여채무는 매 보고기간말에 보험수리적 평가를 수행하여 계산되며, 이러한 보험수리적 평가방법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할인율, 미래 임금상승률 등에 대한 가정을 추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cr
(3) 충당부채&cr
당사는 과거사건의 결과로 존재하는 현재의 법적의무 또는 의제의무 이행을 위하여 경제적 효익을 갖는 자원이 유출될 가능성이 높으며 그 의무의 이행에 소요되는 금액의 신뢰성 있는 추정이 가능한 경우 충당부채를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회계 추정치는 관계법령 및 관행에 따라 미래의 회계기간에 추가적인 충당금을 설정하도록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이연법인세&cr&cr이연법인세자산ㆍ부채의 인식과 측정은 경영진의 판단을 필요로 합니다. 특히, 이연법인세자산의 인식여부와 인식범위는 미래상황에 대한 가정과 경영진의 판단에 의해영향을 받게 됩니다.&cr
(5) 비금융자산의 손상&cr
당사는 매 보고기간말에 자산의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존재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징후가 존재하는 경우 또는 매년 자산에 대한 손상검사가 요구되는 경우 당사는 자산의 회수가능액을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산의 회수가능액은 자산 또는 현금창출단위의 순공정가치와 사용가치 중 큰 금액이며 개별자산별로 결정하나 해당개별자산의 현금유입이 다른 자산이나 자산집단의 현금유입과 거의 독립적으로 창출되지 않는 경우 해당 개별자산이 속한 현금창출단위별로 결정됩니다.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경우 자산은 손상된 것으로 보며 자산의 장부금액을 회수가능액으로 감소시키게 됩니다.&cr
- 최근 2사업연도의 배당에 관한 사항
| 구 분 | 제57기(2019.1.1~2019.12.31) | 제56기(2018.1.1~2018.12.31) |
| 보통주 | - | - |
| 우선주 | - | 1주당 1,356원(액면가 대비 27.12%) |
02_정관의변경 □ 정관의 변경
가. 집중투표 배제를 위한 정관의 변경 또는 그 배제된 정관의 변경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 | - | - |
나. 그 외의 정관변경에 관한 건
| 변경전 내용 | 변경후 내용 | 변경의 목적 |
|---|---|---|
| 제5조(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및 액면가액)&cr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4억주로 하고 &cr1주의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한다. | 제5조(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 및 액면가액)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20억주로 하고1주의 액면가액은 5,000원으로 한다. | 수권주식수 변경 |
| 제16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 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 할 수 있다.(1~4호 생략)&cr②~⑤ (생략) |
제16조(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2조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1~4호 좌동)&cr②~⑤ (좌동) |
전환사채 발행한도 변경 |
| 제16조의2(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5,000억원을 초과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 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cr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4호 생략)&cr②~⑤ (생략) |
제16조의2(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2조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 호의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4호 좌동)&cr②~⑤ (좌동) |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한도 변경 |
| 제19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cr따라 이의 인접지 또는 서울특별시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
제19조(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 또는 서울특별시 및 성남시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
향후 예정된 서울사무소의 분당 이전에 따른 주주총회 개최장소에 성남시 추가 |
| (신설) | 부칙(2020.3.30) 제1조(시행일) 이 정관은 2020년 3월 30일부터 시행한다. |
주총 승인 일자로 시행 &cr시기 반영 |
※ 기타 참고사항
03_이사의선임 □ 이사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박지원 | 1965.04.20 | - | 특수관계인 | 이사회 |
| 남익현 | 1963.03.07 | 사외이사 | - |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
| 총 (2)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박지원 | - 두산중공업(주) 대표이사 CEO/회장&cr- (주)두산 COO/부회장 | 2016.05~현재 2012.03~현재&cr2016.03~현재&cr2012.05~’16.05 2009.03~’12.05 2007.12~’12.05 2001.01~’07.12 |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회장 / CEO 두산중공업 이사회 의장 ㈜두산 부회장 두산중공업 부회장 / CEO ㈜두산 사장 / 지주부문 COO 두산중공업 사장 / 대표이사 두산중공업 부사장 / 기획조정실장 |
- 18백만원 ('19년 유상증자 참여) |
| 남익현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cr | 2015.01~2017.01 2015.01~2017.01 2010.07~2014.07 2008.07~2010.07 2006.07~2008.07 1995.03 1994.01 1993~현재 |
제17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원장 제17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장 서울대학교 기획처장 서울대학교 발전기금 상임이사 서울대학교 기획부실장 한국경영과학학회 영문저널 편집위원 한국경영과학회 편집위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박지원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남익현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라. 후보자의 직무수행계획(사외이사 선임의 경우에 한함)&cr- 남익현 사외이사 후보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두산중공업 이사회의 경영 전반의 의사결정이 회사,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위한 최선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도록 경영학 관련 전문지식을 제공하겠음.
또한, 적극적인 이사회 활동 및 역량 발휘를 위하여 독립적인 사외이사의 지위에서 이사와 경영진의 직무가 적법하고 건전하고 주주 및 이해관계자를 위하여 이루어지도록 감독 기능을 공정하게 수행하는 등 두산중공업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음.
마.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cr1)박지원 사내이사 후보
박지원 후보자는 '12년 이후 두산중공업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의 대표이사 회장 역할을 수행하며 두산중공업이 국내최고의 발전플랜트 회사로 자리매김하는데 공헌하였습니다.
또한 풍력발전, 가스터빈, ESS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각 사업영역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디지털 솔루션 사업화를 통한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고 있습니다.
국내외 풍부한 경험과 뛰어난 사업적 안목, 강력한 리더십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공헌하며 장기적으로 회사의 발전과 재무 건전상 강화 등에 기여할 적임자로 판단되므로 두산중공업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자 합니다.
&cr2)남익현 사외이사 후보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로서 경영 관련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내 기획부실장, 발전기금 &cr상임이사 및 기획처장 역임 등 전반적인 재무 등 관리 업무 수행하였음. 상기와 같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cr바탕으로 회사경영을 감독하고, 최선의 정책결정을 위한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등 회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됨.
&cr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박지원 사내이사 후보 확인서.jpg 박지원 사내이사 후보 확인서 남익현 사외이사 후보 확인서.jpg 남익현 사외이사 후보 확인서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04_감사위원회위원의선임 □ 감사위원회 위원의 선임
가. 후보자의 성명ㆍ생년월일ㆍ추천인ㆍ최대주주와의 관계ㆍ사외이사후보자 여부
| 후보자성명 | 생년월일 | 사외이사&cr후보자여부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추천인 |
|---|---|---|---|---|
| 남익현 | 1963.03.07 | 사외이사 | - | 이사회 |
| 총 (1) 명 |
나. 후보자의 주된직업ㆍ세부경력ㆍ해당법인과의 최근3년간 거래내역
| 후보자성명 | 주된직업 | 세부경력 | 해당법인과의&cr최근3년간 거래내역 | |
|---|---|---|---|---|
| 기간 | 내용 | |||
| --- | --- | --- | --- | --- |
| 남익현 | -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 | 2015.01~2017.01 2015.01~2017.01 2010.07~2014.07 2008.07~2010.07 2006.07~2008.07 1995.03 1994.01 1993~현재 |
제17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원장 제17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장 서울대학교 기획처장 서울대학교 발전기금 상임이사 서울대학교 기획부실장 한국경영과학학회 영문저널 편집위원 한국경영과학회 편집위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 해당사항 없음 |
다. 후보자의 체납사실 여부ㆍ부실기업 경영진 여부ㆍ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후보자성명 | 체납사실 여부 | 부실기업 경영진 여부 | 법령상 결격 사유 유무 |
|---|---|---|---|
| 남익현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라. 후보자에 대한 이사회의 추천 사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과 교수로서 경영 관련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학내 기획부실장, 발전기금상임이사 및 기획처장 역임 등 전반적인 재무 등 관리 업무 수행하였음. 상기와 같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회사경영을 감독하고, 최선의 정책결정을 위한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등 회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됨.
확인서 ◆click◆ 보고자가 서명(날인)한 『확인서』 그림파일 삽입 남익현 사외이사 후보 확인서.jpg 남익현 사외이사 후보 확인서
※ 확인서 삽입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기타 참고사항
09_이사의보수한도승인 □ 이사의 보수한도 승인
가. 이사의 수ㆍ보수총액 내지 최고 한도액
(당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4) |
| 보수총액 또는 최고한도액 | 80억원 |
(전 기)
| 이사의 수 (사외이사수) | 7 (4) |
| 실제 지급된 보수총액 | 25억원 |
| 최고한도액 | 80억원 |
※ 기타 참고사항
※ 참고사항
- 당사는 주주의 주주총회 참석 독려를 위하여 하기 사항을 실시하였습니다.&cr1) 전주주 대상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시행 (예정)&cr2)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적용실시(예정)&cr&cr- 본 소집공고에 포함된 당해 사업연도의 재무제표는 외부감사인의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재무제표로서 추후 감사과정에서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cr&cr- 최종 재무제표는 당사가 2020년 3월 20일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에 공시예정인 감사보고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