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ssistant
DOOSAN CO.,LTD — AGM Information 2021
Jun 10, 2021
16680_rns_2021-06-10_f0754d83-1aaf-4a5c-b749-e9c0f4604251.html
AGM Information
Open in viewerOpens in your device viewer
주주총회소집공고 2.9 (주)두산 ◆click◆ 정정문서 작성시 『정오표』 삽입 정정신고(보고).LCommon
주주총회소집공고
| 2021년 06월 10일 | ||
| &cr | ||
| 회 사 명 : | (주)두산 | |
| 대 표 이 사 : | 박정원, 곽상철, 김민철 | |
| 본 점 소 재 지 :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 |
| (전 화)02-3398-0114 | ||
| (홈페이지)http://www.doosan.com | ||
| &c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부사장 | (성 명) 백승암 |
| (전 화) 02-3398-1165 | ||
&cr
주주총회 소집공고(20 21년 임시주주총회)
1. 일시 : 2021년 6월 25일(금) 오전 9시
2. 장소 :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387 충무아트센터
3. 회의목적사항
(1) 보고사항
감사보고
(2) 결의사항
제1호 의안 : 분할계획서 승인의 건
4. 실질주주의 의결권행사 안내
금번 당사의 주주총회에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님들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주주님께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의결권행사에 관한 의사표시를 하실 필요가 없으며, 종전과 같이 주주총회에 참석하여 의결권을 직접 행사 하시거나 우편으로 발송되는 서면투표 또는 위임장에 의거 의결권을 간접 행사 하실 수 있습니다.&cr&cr ※ 코로나19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의심 지역을 방문하셨거나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 현장 참석을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사가 시행하고 있는 서면투표 제도를 이용하시면 주주총회 현장에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
※ 코로나19 관련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추후 주주총회의 일시 및 장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승인권한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으며 변경 결정 즉시 정정공시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cr
I.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과 보수에 관한 사항
1.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가. 이사회 출석률 및 이사회 의안에 대한 찬반여부
| 회차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사외이사 등의 성명 | |||
|---|---|---|---|---|---|---|
| 이두희&cr(출석률 :&cr100%) | 천성관&cr(출석률 :&cr86%) | 김형주&cr(출석률 :&cr100%) | 백복현&cr(출석률 :&cr86%) | |||
| --- | --- | --- | --- | --- | --- | --- |
| 찬 반 여 부 | ||||||
| --- | --- | --- | --- | --- | --- | --- |
| 1 | 2021.01.21 | <결의사항>&cr1.두산 FCA의 광주 상무 장기 서비스 계약 참여 및 모회사 보증 제공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2 | 2021.02.09 | <결의사항>&cr1.제 84기 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cr&cr<보고사항>&cr1.'20년 경영실적 및 '21년 경영계획 보고 | 찬성 | 찬성 | 찬성 | 불참 |
| 3 | 2021.03.04 | <결의사항>&cr1.제84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 및 회의 목적 사항 승인(주1)&cr2.사채 발행 대표이사 위임&cr3.'21년 안전보건 계획 승인&cr&cr<보고사항>&cr1.'20년 준법통제활동 주요 실적 보고&cr2.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cr3.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평가보고 및 감사보고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4 | 2021.03.11 | <결의사항>&cr1.산업차량 사업 매각의 건&cr2.산업차량 사업 물적분할의 건&cr2-1.산업차량 사업 물적분할 승인의 건&cr2-2.기준일 설정 및 임시주주총회 소집의 건&cr3.계열사 차입금에 대한 신용보강 관련 변경약정 체결의 건&cr4.재무구조개선을 위한 약정 체결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5 | 2021.03.19 | <결의사항>&cr1.두산중공업㈜에 대한 두산퓨얼셀㈜ 지분 현물출자 승인의 건&cr2.계열사 차입금에 대한 신용보강 제공 변경의 건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 6 | 2021.03.30 | <결의사항>&cr1.이사회 의장 및 소집권자 선임&cr2.대표이사 선임&cr3.이사회내 위원회 위원 선임&cr4.준법지원인 선임&cr5.계열회사와의 거래승인 | 찬성 | 불참 | 찬성 | 찬성 |
| 7 | 2021.04.27 | <결의사항>&cr1.계열사 차입금에 대한 신용보강 제공 추가의 건&cr&cr< 보고 사항 >&cr1. 2021년 1분기 누계 경영실적 보고 | 찬성 | 찬성 | 찬성 | 찬성 |
나. 이사회내 위원회에서의 사외이사 등의 활동내역
| 위원회명 | 구성원 | 활 동 내 역 | ||
|---|---|---|---|---|
| 개최일자 | 의안내용 | 가결여부 | ||
| --- | --- | --- | --- | --- |
| 감사위원회 | 이두희(위원장),&cr천성관, 김형주,백복현 | 2021.02.09 | <보고사항>&cr1.'20년 재무제표 감사 결과 보고&cr2.'20년 내부감사 실적 및 '21년 감사계획 보고 | - |
| 2021.03.04 | <결의사항>&cr1.감사의 감사보고서 및 내부감시장치에 대한 감사의 의견서 승인 &cr<보고사항>&cr1.2020년 내부회계 관리제도 감사결과 보고&cr2.2020년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 보고 |
&cr가결&cr&cr&cr&cr | ||
| 2021.04.27 | <결의사항>&cr1.감사위원회 위원장 선임의 건&cr2.감사인 사후평가&cr&cr<보고사항>&cr1.21년 1분기 검토결과 보고&cr2.연결기준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계획 보고 | &cr가결&cr가결&cr&cr&cr&cr | ||
| 사외이사후보&cr추천위원회 | 이두희(위원장),&cr김형주, 백복현 | 2021.03.04 | <결의사항>&cr1.사외이사후보 추천의 건 | &cr가결 |
| 내부거래위원회 | 천성관(위원장),&cr김형주,백복현 | - | 공시기간내 내부거래 안건은 상법등 다른 법령에도 해당되어&cr이사회에서 승인받았으며, 이에 따라 내부거래위원회 개최실적은 없음 |
2. 사외이사 등의 보수현황(단위 : 백만원)
| 구 분 | 인원수 | 주총승인금액 | 지급총액 | 1인당 &cr평균 지급액 | 비 고 |
|---|---|---|---|---|---|
| 사외&cr이사 | 4 | 12,000 | 66 | 17 | - |
※ 상기 주총승인금액은 제84기 정기주주총회(2021년 3월 30일)에서 승인받은 이사보수한도 총액임&cr※ 지급총액은 2021년 1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사외이사에게 지급한 보수 총액임&cr
II. 최대주주등과의 거래내역에 관한 사항
1. 단일 거래규모가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종류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상표권 사용료 | 두산중공업(주)&cr(계열회사) | 2021.01.01 &cr~ 2023.12.31 | 507(주1) | 3.3 |
| 상표권 사용료 | 두산인프라코어(주) &cr(계열회사) | 2021.01.01&cr~ 2023.12.31 | 517(주1) | 3.3 |
| 이행보증 | Doosan Fuel Cell &crAmerica Inc. (계열회사) | 2021.02.17&cr~ 2041.02.17 | 676 | 4.4 |
※ 상기 거래는 2021년 1분기말 기준으로 작성함. (2021.01.01 ~ 2021.03.31)&cr※ 상기 비율은 2020년도말 별도 매출액(15,493억원) 기준 비율임.&cr(주1) 거래금액은 해당 거래 기간에 따른 예상 거래금액이며, 실제 거래금액은 변동될 수 있음.&cr
2. 해당 사업연도중에 특정인과 해당 거래를 포함한 거래총액이 일정규모이상인 거래(단위 : 억원)
| 거래상대방&cr(회사와의 관계) | 거래종류 | 거래기간 | 거래금액 | 비율(%) |
|---|---|---|---|---|
| Doosan Fuel Cell &crAmerica Inc. (계열회사) | 지급보증, 대여금 등 | 2021.01.01&cr~ 2021.03.31 | 836 | 5.4 |
※ 상기 거래는 2021년 1분기말 기준으로 작성함. (2021.01.01 ~ 2021.03.31)&cr※ 상기 비율은 2020년도말 별도 매출액(15,493억원) 기준 비율임.&cr※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와의 거래금액에는 상기 1. 단일 거래 규모가 일정규모 이상인 거래가 포함되어 있음.&cr
III. 경영참고사항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cr (주)두산&cr&cr 【전자BG】&cr&cr (1) 산업의 특성&cr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Printed Circuit Board 원판) 산업은 모든 전자제품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사업으로써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및 폴리이미드(Polyimide)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한 장치산업이며, 고분자 화학과 전자소재 부문을 결합하여 제품을 생산하는 첨단 전자 산업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동박적층판산업은 휴대폰 및 테블릿PC 시장, 컴퓨터 등 디지털 가전 시장, 첨단 네트워크 시장 등의 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향후에도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동박적층판 산업은 전자산업의 경기변동에 민감합니다. 전자산업의 경우 일정한 주기로 호황과 불황의 경기변동이 반복되지만 스마트폰, LCD, 통신장비 등 첨단 디지털제품의 고성능화, 복합화 및 친환경화에 따라 고기능 동박적층판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4) 경쟁요소&cr동박적층판 산업은 품질 및 납기가 경쟁력에 중요한 요소이며,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주)두산 전자사업 부문과 중국, 대만, 일본계 업체 등 상위 10여개 업체가 공급을 주도하며 경쟁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대표 원재료로는 Copper Foil, Glass Fabric, Epoxy Resin이 있으며, Copper Foil은&crLME가격, Glass Fabric은 Yarn가격의 영향을 받습니다.&cr&cr (6)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산업차량BG】&cr&cr (1) 산업의 특성&cr산업차량은 자동차(부품), 음식품, 철강, 화학, 섬유, 전자통신, 제조업, 물류/유통/하역사업, 건설분야 등의 수요에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서 수요가 광범위합니다. 국내 산업차량 시장은1990년대 중반부터OEM 수출에서 벗어나, 독자 모델 개발을 통해 생산된 자가상표 수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로 수출 산업의 역군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들의 물류합리화 추진에 힘입어 지게차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지게차 제조 업계는 과거의 일반적인 경쟁요소인 가격, 성능, 서비스 및 원활한 판매Network는 물론, 핵심사업에 집중하려는 고객 니즈에 따라 차량의 보수, 유지까지 포함하는Total 물류Service의 제공이 주요한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당사는 안정된 품질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에서 선두 주자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선진시장에서의 두산BRAND 홍보 및Sales Network 강화 등을 통해 입지를 높이는 한편, 신흥 시장에 대한Marketing Support강화, Key Dealer에 대한 역량 강화 활동 추진 및 디젤 엔진 신기종 판매, 전동 신기종 개발 등을 통해Market Positioning을 강화하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산업용 차량 산업에서 지게차 제품은 산업 전방위에 걸쳐 활용되어 전체 경기흐름과 방향성을 같이하며 그 민감도 또한 높은 산업에 속합니다. 또한 기업들의 설비투자, 물류(운반/보관 포함)산업의 활성화 정도에 따라 시장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내수 지게차 산업은 완전 경쟁체제로서 후발업체의 시장진입이 활발해짐에 따라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Brand 별 제품 품질 수준의 격차가 완화됨에 따라 신제품 개발, 가격경쟁력 강화 등이 주요 경쟁 요소로 대두되고 있습니다.&cr해외시장에서는 제품 및 서비스 품질 경쟁력을 키우고 있으며 품질, 판매망, A/S 등을 통한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최근 새로운 경쟁요소로 부상되고 있는Total 물류Service와TCO(Total Cost of Ownership) 부문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환경문제에 대한Issue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제품 개발, 시장 조사, 마케팅 활동 등 환경 선도 업체로의 이미지 구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다양한 부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국산화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왔으며, 핵심 부품 중 일부는 해외에서도 조달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협력사와의 견고한Partnership 구축을 통하여 안정적인 부품 수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더불어 품질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생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전세계 주요 시장은 강화된 환경규제를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은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13년부터 단계적으로Tier 4 Final 규제가 확산,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은'19년부터 단계적으로Stage V 규제가 시작되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의 경우'15년10월Tier-4 Final 배기규제가 발효되어 적용 중이며, 중국은'22년12월부터Stage IV 규제 적용 예정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cr&cr (1) 산업의 특성&crIT 서비스 산업은 기업 또는 정부 및 공공기관 등의 수요자 요구에 가장 적합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데에 필요한 일련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입니다. 1980년대 중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국내 IT 서비스 산업은 급속한 시장 성장과 더불어 기술적 발전을 이루어 오면서 국가 및 기업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기반 산업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IT 서비스는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컨설팅, 시스템 통함(SI), 운영 및 유지보수(SM), IT 교육 등 모든 과정상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Total IT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21년 국내 IT시장은 국내 IT시장 규모는 4.7% 성장한 23조 8000억원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웨어러블, 스마트홈, 인공지능, VR, 자율주행, 드론 등 다양한 시장의 상승세가 예상되며 이에 따른 서비스들이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IT산업은 미래 성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어 글로벌 IT시장을 선도하고자 각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 (Non-Captive Market)으로 시장 참여자들이 뚜렷이 구분되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룹 관계사 대상의 아웃소싱 사업은 중장기 계약 사업이 대부분이므로 계절적인 요인에 따른 사업 실적에의 영향은 적습니다. 그러나 신규 프로젝트를 위주로 하는 SI 사업의 경우 다른 산업과 마찬가지로 국내/외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경우 사용자들은 설비관련 투자를 집행한 후 전산 및 시스템 관련 투자를 집행하기 때문에 IT 서비스산업은 경기 상승 국면에서 후행적인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정부 주도의 정책 추진 및 정책 변화에도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IT 산업의 주요 경쟁요소는 가격과 서비스 품질 입니다. 가격의 경우 Bidding을 통한 입찰 수주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서비스 품질은 ISO9001, CMMI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표준 Level에 따른 SLA(Service Level Agreement)를 통하여 고객과의 계약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IT 산업의 특성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자원은 인력(인건비)이며, 우수 연구개발인력은 최소 3~5년 간의 업무 경력을 필요로 하는 반면 충분한 조건을 구비한 전문 인력의 공급은 수요에 비해 적어, IT 업체들의 경우 자사의 연구개발 인력에게 충분한 업무 경력을 쌓게 하여 고급 전문 인력으로 성장/발전시키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사업 영역상 관련되는 법으로는 '소프트웨어 산업진흥법', '저작권법', '특허법' 등이 있습니다. &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cr&cr 【두산중공업】&cr&cr (1) 산업의 특성&cr원자력설비 산업은 전 세계 전력 생산량의 약 11%을 담당하고 있는 주요 발전원인 원자력발전에 필요한 설비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크고 장기간 기술개발 및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산업입니다.&cr&cr주단 산업은 조선용 기자재, 발전/제철/화공/시멘트 플랜트 등의 핵심소재, 가전/자동차 프레임 생산용 기초소재 등을 공급하는 산업으로 기본적으로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일종의 장치 산업입니다. 따라서 초기 설비투자 및 기술부문투자에 비해 투자비 회수기간이 길고 제조기술력이 중요한 경쟁력이며, 대량생산에 따른 Cost 절감효과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cr&cr건설 산업은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지, 자본, 노동 등의 생산요소를 활용하여 플랜트, 도로,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 시설을 생산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건설 산업은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고 국가정책, 경제상황 등 외부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계획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타 산업에 비해 부가가치 창출, 고용유발, 외화획득 및 경기부양 효과가 크며 각종 산업의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담당함으로써 타 산업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건설 산업은 경제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경기침체 시 경기활성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cr&cr담수/수처리 설비 산업은 해수/생활 하수/공업용 폐수를 다양한 처리 기술을 통해 음용수로 이용하거나 방류할 수 있도록 설비를 제공하는 산업으로서 매우 고도화된 기술이 적용되는 분야입니다. 동 산업 분야는 제품 제작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제작, 시공 및 유지/보수 기술 이외에도 Financing, 계약관리 등 사업과 관련된 일련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등 고도의 기술/지식 집약적 산업입니다.&cr&cr발전설비 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 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채택하여,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발전서비스 산업은 개별 발전소를 대상으로 한 현지화 중심의 산업으로, 발전소 운영 전 기간에 걸쳐 수요가 발생하여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산업입니다.&cr&cr두산메카텍의 화공 기자재 산업은 OIL & GAS를 원료로 하는 사업의 Process Equipment를 제작,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Oil & Gas 관련 산업은 사업의 특수성으로 인해 대형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사들에 의하여 주도되고 있으며, 당사는 주로 기기 조달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EPC사로부터 수주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에너지 Mix 변화에 인한 Refinery 투자 감소에도 LNG 및 석유화학 수요 증대로 설비 투자가 지속되고 있으며, 환경 규제 강화 및 플랜트 효율성 개선을 위한 고도화 공정 관련 기기의 비중이확대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
원자력발전은 전 세계 발전량의 약 10% 가량을 담당하는 안정적인 기저부하 전원입니다. 전세계적으로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전건설이 위축되었으나 최근 일본, 미국 등 원전 선도국들이 원전산업을 재개하고 있으며 중국,인도,영국 등 아시아 개발도상국 및 유럽을 중심으로 신규원전 건설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2040년까지 267GW규모의 신규원전이 건설 예정이며, 폐로되는 원전을 고려하더라도 총 518GW(2017년 413GW에서 105GW 증가)까지 용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국내는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이 지속되고 있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한 상황입니다.&cr&cr
주단 산업은 발전, 제철, 화공, 시멘트, 선박엔진부품, 선박부품, 기타 산업 설비에 소요되는 주단조품과 자동차 및 수송기계, 가전, 전기, 건축자재 등을 생산하기 위한 기초소재인 금형공구강재를 생산ㆍ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련사업의 핵심 소재를 생산함에 따라 국내 연관 산업과 동반하여 성장세를 유지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수출량을 확보해오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침체의 여파로 주단조품 관련 수요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조선, 해양, 자동차 등 관련 시장의 장기적 성장세가 전망되어 주단사업의 전방산업 수요 또한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cr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World Energy Outlook 2020'에 따르면 세계 발전 분야 에너지 수요는 코로나19로 인해 에너지수요 증가세가 하향조정됨에 따라 2020~2040년까지 1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로 선진국에서 에너지 수요가 감소하며, 이를 대신하여 신흥국 및 개발도상국에서 에너지 수요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석탄수요는 전 세계적인 CO2 배출량 감축 노력으로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며, 2040년 에너지믹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 수준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가스의 경우 2040년까지 수요가 약 30% 상승할 전망으로 전체 에너지 수요의 25 %를 담당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증가분은 주로 남부 및 동부 아시아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적으로, Global 기후변화 움직임에 따라 석탄화력 시장 성장세는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나, 가스발전 및 재생에너지가 친환경 발전원으로써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cr 또한 발전소의 노후화 및 신기술 적용 등으로 고객의 발전소 운영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발전소 성능개선, 운전/정비 등 발전 서비스 사업 수요는 지속 발생할 것으로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환경 기준 강화 추세에 따라 환경설비 시장 규모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cr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으로 경제부문의 성장과 함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사회인프라가 완비되고, 주택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등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앞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과 달리 해외시장은 개도국 및 중동 등 산유국을 중심으로 국가 인프라시설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업체들간 수주 경쟁심화로 기존의 단순한 시공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친환경, IT 등을 접목시킨 시공기술역량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cr&cr산업 발전에 따라 산업용수 수요가 증대되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물부족 현상이 전세계로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담수/수처리 설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담수/수처리 설비 등 기존의 사회간접자본사업은 정부 발주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민간자본 투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담수/수처리 설비 투자는 각국 정부의 중장기 수자원 확보 계획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통상 마찰이나 규제가 적어 국내ㆍ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수자원 보호를 위하여 각국 정부의 환경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수처리기술의 고도화 및 경제적인 처리기술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세계 물시장 규모는 2021년 기준 약 8,710억 달러에서 2025년 9,97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Global Water Intelligence, Water DATA 자료) 담수/수처리 설비의 경우 국민소득 수준에 따라 수요가 비례하는 특성이 있어 선진국 및 중동 시장뿐 아니라 최근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중국, 인도 및 중남미 지역에서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또한 발전소의 노후화 및 신기술 적용 등으로 고객의 발전소 운영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발전소 성능개선, 운전/정비 등 발전 서비스 사업의 시장 규모와 사업 기회가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환경 기준 강화 추세에 따라 환경설비 시장 규모 또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cr두산메카텍의 화공 기자재 산업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시장 침체 및 투자 위축으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은 둔화되었으나, 셰일가스 개발을 바탕으로 한 북미 경제 회복 및 동남아,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수요로 시장 성장세는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에는 Oil 시장의 성장에 따른 석유화학 제품위주로 화공기자재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Gas Plant 및 대체에너지 관련 시장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cr
(3) 경기변동의 특성&cr원자력설비 산업은 계획부터 완공까지10년 이상 소요될 정도의 장기적인 건설 사업으로 경기 변동에 대한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국가별 경제적 환경을 고려한 중장기 관점의 에너지, 전원 계획에 따라 원전의 건설 여부가 결정되어 특정 경기변동보다는 개별 환경에 좌우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사례에서 유가가 높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증가하고, 낮을 경우 원전의 수요가 감소하는 등 유가변동에 일부 영향이 있으며 최근에는 온실가스 감축 측면에서 원전에 추가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cr&cr주단 산업은 SOC, 발전, 선박 및 엔진부품, 산업 플랜트, 자동차, 가전, 전기, 건축관련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최종수요자가 매우 다양하며 특히 발전, 시멘트, 제철 부품 및 금형소재는 국내외의 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경기 변동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고 있습니다.&cr&cr발전Plant EPC는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에 관여하는 산업으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됩니다. 즉 기업생산성 유지와 가정의 기본생활 지속을 위한 대표적인 필수 에너지원으로 단기적인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서는 중장기 전원공급계획에 의거한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수적이며 진입장벽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변동성이 제한적인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사업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별 경제 성장률, 유가 변동 등 대외적인 경제 흐름과의 관련성은 점차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cr&cr건설 산업은 특정 발주자의 주문에 기초하고 여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이나 건설수요증대에 의해 생산활동이 발생합니다. 이와 같이 수주산업은 발주자 측의 움직임에 좌우되고 경기변동에 민감하므로 기업의 운영적 측면에서 탄력성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 산업에 비해 생산, 고용 및 부가가치창출 부문에서 높은 생산유발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정부의 국내경기 조절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즉, 건설 산업은 경기변동과 정부의 부동산정책 및 SOC 투자정책 등 외부적 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cr담수/수처리 설비 산업은 대규모 설비를 제작, 설치하는 사업으로 원자재 구매 및 설비구축에 대형 초기자본이 요구되고, 프로젝트 종료 시점까지 분할 수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본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등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볼 때, 담수설비 산업은 막대한 자본이 소요되고 국내외 경기변동과 정부정책, 환율, 원자재, 유가 등 예상할 수 없는 원가요소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고 할 수 있으나 수자원은 필수재로서 국가별 중장기 개발 계획에 의해 진행되므로 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지속되고 있는 국제 저유가 기조의 영향으로 인한 중동 국가들의 재정 악화와 산업 인프라에 대한 투자 감소로, 경기변동에 따라 중동 지역 대형 담수/수처리 프로젝트가 민관협력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으로 발주 형태가 변경될 전망입니다.&cr&cr발전설비 산업은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간산업이자 설비산업으로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산업의 특성상 공공부문과 민자부문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전력 수급을 효과적으로 계획, 통제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전원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므로 민자부문에만 의존하는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발전소 운영/유지보수, 자산관리 등의 발전서비스 산업에 대한 수요는 경기변동과는 무관하게 꾸준히 존재합니다.&cr&cr두산메카텍의 화공 기자재 산업은 유가와 석유소비량, 세계 각국의 에너지 정책 및 투자 계획, 세계 경제성장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국제 유가의 변동은 화공장치 산업의 투자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최근 미중 무역분쟁, 브렉시트 및 환율 불안정에 따른 향후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동남아시아, 인도 등의 신흥 경제국과 북미 등 부존자원이 풍부한 신흥 자원부국의 경제성장에 따라 석유 및 가스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제유가의 점진적 회복 및 선진국, 러시아 등의 기존 설비 노후화에 따른 시설교체 수요 증가로 산유국 중심의 발주량 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원자력설비 기술은 국가 안보 및 경쟁력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독자 노형을 보유한 국가는 자국 기업을 선호하여 독점 체계를 구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자 노형을 보유하지 않은 국가는 안전성이 검증된 Major Player사 노형을 도입하는데 노형 선택시에는 안전성, 가격 경쟁력, 납기 준수여부 외에도 국가 간 외교적 이해관계가 종합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국내 원자력 산업은 발전사업자인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종합설계(한국전력기술), 핵연료 공급(한국전력공사 원자력연료), 발전소 주기기 제작/공급(당사) 역무가 구조화되어 수의계약 형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엄격한 품질보증과 실증설계 등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극히 제한된 유자격업체만이 원자력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cr&cr주단 산업의 경쟁력은 다품종 소량의 제품을 고객 요구조건에 부합되게 생산할 수 있는 역량에 의해 좌우되며, 이를 위해서는 고철/합금철 등 양질의 원재료 적기 확보, 경쟁력 있는 Outsourcing 업체 보유, 시장이 요구하는 신기술 개발, 그리고 각 공정의 생산성에 기초한 원가경쟁력 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사업능력제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Plate Mill 용 Backup Roll, 원자력/산업용 Shell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설비투자를 추진하였고, 국제적CO2 저감이슈에 따라 고효율발전소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관련 핵심소재인USC (Ultra Super Critical) Rotor 시장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비하여 신규ESR (Electrode Slag Remelting) 설비투자를 완료하였으며, 17,000톤 프레스 도입으로 발전과 산업 분야의 초대형 단조품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장LM (Lean Manufacturing)활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 ICT와 생산의 접목을 통한 운영효율 향상,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기술개발을 추진하는 등 경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고객의 가치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cr&cr건설 산업은 완전경쟁시장으로 시공중심의 분리발주형 공사에서 Turn-key, Design-build, EPC Type 등의 일괄발주형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질의 시공뿐만 아니라 수주단계에서부터 선진업체 및 경쟁사와의 전략적 제휴, Financing, Risk 관리능력 등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수주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시공력을 기반으로한 전사적 수주관리시스템의 정립, 공종다각화 및 지역다변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노력이 필요합니다.&cr&cr발전 및 담수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서, 당사는 해외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으로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으로 진행되고 있어 지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는 발전 및 담수 설비를 엔지니어링부터 구매, 생산, 시공, 시운전, O&M(유지보수 및 운영) 등 EPC 사업의 모든 Value Chain 수행이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 요소들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하여 가격 및 성능 등 발주처의 요구사항을 최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cr&cr당사는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발전설비를 공급하며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보일러 원천기술 보유회사인 Babcock을 인수하여 보일러의 자체 설계, 생산 역량과 함께, 플랜트 서비스 분야에서 보유한60년 이상의 오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확보하였습니다. 2009년에는 터빈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체코의 Skoda Power를 인수하여 보일러, 터빈, 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 주기기의 역량을 모두 확보하였으며, 2011년에는 인도 Chennai Works를 인수하여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 Lentjes를 인수하여 환경 및 순환유동층 보일러의 기술역량을 확보하는 등 기자재 사업 역량을 강화 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Global Gas Turbine R&D Center인 Doosan ATS America 설립에 이어, 2017년 스위스 ATS R&D Center를 설립하여 발전 기자재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는 EPC 고객사의 서비스센터 설립 요구 및 중동지역 서비스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에 DPSAr(Doosan Power Systems Arabia)를 설립하였으며, 2017년에는 가스터빈 서비스 전문 업체인 ACT를 인수하여 미국 및 남미를 중심으로 연소기, 터빈과로터 등 가스터빈 핵심 부품 정비 서비스는 물론 증기터빈 개보수 사업까지 터빈 서비스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cr&cr발전설비 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원자재 구매, 기자재 설계/생산, 시공 등 전 과정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플랜트 효율, 설비 경제성, 납기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 발전업체들은 다국적 M&A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해 가격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설계,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사업분야는 자체 수행하고 단순설비의 생산과 설치 등은 후발업체와의 하청계약 등을 통한 수직적 재편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cr&cr두산메카텍의 화공 기자재 산업은 우수한 품질 및 풍부한 Manufacturing Experience, 안정적인 납기 준수, 가격 경쟁력유지, 안정적 원자재 조달 능력 배가, 대형 EPC社와의 지속적 유대관계 유지, Global Expansion 전략을 통한 신규 고객 확보 등 제반 항목에 걸친 경쟁 우위 확보가 필요 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당사는 초대형 및 대형 CPE 제품의 품질, 납기, 구매 Sourcing 역량은 일본/유럽 선진업체 대비 동등 수준이나, 최근 해외 경쟁사들의 증가 및 저가 공세에 따라 생산 효율성 제고 활동을 통한 가격 경쟁력 확보가 요구되고 있으므로 중장기 안정적으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비중을 높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cr&cr (5) 자원조달의 특성&cr원자력발전의 핵심 기기인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는 주단소재를 가공하여 제작되며 특히 증기발생기는 내부에 수많은 Tube가 설치되는데 원자력에 사용되는 주단소재와 Tube의 공급 가능 업체가 제한되어 있어 적기에 주단소재 및 Tube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외 다수의 보조기기들은 대부분 Outsourcing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cr 주단조품 생산을 위한 주요 자원은 크게 고철, 합금철, 부자재 및 Utility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철은 국산 High Quality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금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이 결정됩니다. Utility 비용은 전기, 유류 및 Gas비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전기 및 유가정책이 제조원가에 영향을 미칩니다.&cr&cr 건설자재는 계절과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자원수급의 불균형이 잦으며, 지역간 수요편차가 심하고 유통단계도 복잡한 편입니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위해 다양한 공급원의 확보를 통한 안정적 건설자재 조달 및 재활용 가능한 건설자재 활용방안 모색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건설사업 특성상 다른 산업에 비해 프로세스의 자동화ㆍ표준화가 미흡하여 생산요소에서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므로 효율적인 인적관리가 이루어져야 하며 해외건설사업부문의 확대에 따른 해외에서의 자원, 장비 등의 수급관리에도 힘써야 합니다. &cr&cr당사는 단일기기의 공급보다는 전체 플랜트의 EPC 공급을 주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어 최소 2~3년이 소요되는 플랜트 건설 기간 동안 원자재의 안정적인 조달 여부가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세계 각지의 지점 및 계열사 Network를 통한 Global Sourcing 활동과 국내 Vendor를 활용한 원자재 대량구매를 통해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cr&cr담수설비의 경우 해수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부식 방지를 위해 구리/니켈 합금 및 티타늄을 주 원자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들 원자재는 상대적으로 가격변동이 심한 편으로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고 있어, 당사는 선물 거래 등을 통해 주요자재의 가격변동에 의한 Cost impact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R&D를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cr&cr발전설비 산업은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기설계 및 제작능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재, 기자재의 구매 프로세스 최적화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보일러, 터빈 등 기자재 제작에 필요한 소재는 사내 주단 사업부로부터 공급받고 있으며, 일부 주/단품은 Global Sourcing Supply Chain을 구축하여 조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원 공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생산기지인 Doosan VINA와 체코의 Doosan Skoda Power, 인도의 Doosan Chennai Works를 활용하여 기자재 제작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지자체와 협력하여 국내 가스터빈 중소/중견 가스터빈 업체를 육성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를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가스터빈의 가격/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기업 기반으로 안정적인 인력과 부품 공급이 가능합니다.&cr&cr두산메카텍의 화공 기자재 산업은 발주자가 주문한 제품의 형태나 성능에 따라 재료가 상이하고 제품별 표준화가 어려워 자원조달 경쟁력이 사업의 수익률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수입 의존도에 따른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동향에 따른 영향도 존재합니다. 당사는 이를 위해 국내 자재 비율 증가를 통해 내/외자재의 비율을 조정함으로서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고 있습니다.&cr&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전력산업은 대규모 자본집약적인 산업의 특성상 독점 공기업에 의하여 운영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전력산업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하여 1999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기를 발전하여 건물 등 특정한 공급지점에 전기를 공급하는 형태의 특정전기사업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집단에너지사업법 개정을 통해 집단에너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자율성을 확대함으로써 전력산업 경쟁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민영화 및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요구됨에 따라 2000년 12월 전력산업 구조개편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원자력/수력(1개사) 및 화력(5개사)으로 발전분야 자회사가 분할되었습니다. 이후 2004년 7월 1일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하여 발전소 건설의 입지난을 해소하고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 손실을 절감하여 전력계통의 안정 및 원활한 전력수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역전기사업자 제도를 신설하여 한국전력공사 이외의 전기사업자가 수요자에 전력 공급을 허용하는 법률이 시행되었습니다.&cr 또한, 에너지원을 다양화 하고 화석연료로부터의 경제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1988년부터 시행되어 온 대체에너지개발촉진법은 1998년에 대체에너지개발 및 이용·보급촉진법으로, 2004년에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약칭 신재생에너지법)으로 개정되며 기존에 초점을 맞추었던 '개발'뿐만 아니라 이용과 보급으로도 목표를 넓혔습니다. 이후 2010년 4월부터 발전사업자 등 에게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여 공급하도록 하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법률이 시행되었으며 '재생에너지3020',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 '3차 에너지기본계획', '신재생에너지법 개정(2019.10월) ', '그린뉴딜 계획' 등이 반영되어,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는 2034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을 26.3%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하였습니다.&cr&cr 건설 산업은 국가경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생산 및 고용창출의 효과가 큽니다. 이에 정부가 경제상황에 따라 건설산업을 통제ㆍ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규정과 정책 및 제도가 정비되어 있고,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SOC를 추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2020년 정부의 SOC 예산은 전년 대비 17.1% 증가한 23.2조원으로 책정되어 건설 산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하게 하였습니다. &cr&cr 담수설비 산업의 경우, 환경부, 해외건설협회 등에서 프로젝트 사업성 분석,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 수출입 은행 등에서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대외경제협력기금), KOICA(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 한국 국제 협력단) 등을 통해 남미 등 신규 진출 지역에서의 사업에 재정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사업 촉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스마트 물산업 육성 전략 및 통합 물 관리 정책 등은 당사의 비즈니스를 EPC에서 운영으로 확장시킴에 있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cr&cr두산메카텍의 화공 기자재 산업은 정부의 환경관련 규제 강화와 더불어 특수소재로부터 제작 공정중 발생되는 불순물 처리 등에 대한 법적 처리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환경 처리시설 마련 등 대응이 진행 중입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당사는 국내외 시장 및 정책 변화를 반영해 그 동안 가스터빈, 신재생, 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글로벌 복합화력 시장이 확대되고 있고, 국내에서도 노후 복합화력 폐지와 이를 대체하기 위한 한국형 표준 복합화력 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당사는 고수익 H급 OEM GT 생산 및 서비스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당사에서 개발중인 대형 가스터빈은 2021년 상용화를 목표로 일정에 ?춰 기술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내 에너지전환 정책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풍력사업은 8MW급 해상풍력발전 시스템 개발과 8MW급 부유식 해상풍력시스템 개발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cr&cr또한, 에너지 Value chain 내 신규 사업 기회 발굴을 진행 중에 있으며, 수소 및 탄소 자원화 시장에서의 신규 사업화 추진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cr 【두산인프라코어】&cr
(1) 산업의 특성&cr - 건설기계: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며,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대비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형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엔진, 동력전달장치, 유압장치 등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 산업으로서 관련 부품 산업의 발전과 계열화 정착이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핵심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높은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기계는 대규모 Infrastructure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건설현장, 광산, 농업, 산림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며, 계절적 수요의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 한국 시장은 가동률이 떨어지는 우기 및 동절기는 비수기로서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5, 9~11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중국 시장은 정부 정책 및 투자가 집행되는 3~5월은 성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최고로 증가하며 중국 남부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는 6~8월은 비수기로서 시장 수요가 감소합니다.&cr &cr - 엔진: 엔진 산업은 대표적인 기계장치 산업으로 대규모의 설계, 시험, 소재, 가공, 조립 설비투자와 각국의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강화되는 배기규제에 대응하는 기술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품질향상, 연비개선 등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소요되는 자본,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주로 상용차량, 건설/산업기계 및 발전기 및 선박에 동력원을 공급하는 부품사업으로서 건설, 물류, 수송, 광업, 농업, 해양, 에너지 등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하는 후방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투자비 비중이 높은 엔진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물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보장받기 위해 고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는 Captive 업체 또는 장기 물량 공급계약의 중요도가 높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 - 건설기계 : '16년 이후 세계 건설기계 시장에는 글로벌 경기 회복 및 재구매 수요 증가에 따라 성장 모멘텀이 이어졌으며, '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신기종 교체 수요 증가, 중국의 정부 주도 인프라 투자 지속 확대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시장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향후 건설기계 시장은 고객의 Needs가 점차 다변화/세분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솔루션 비즈니스의 중요성이 증대될 것이며, 건설현장에서의 Digitalization이 가속화됨에 따라 디지털 기반 신사업의 성장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cr&cr - 엔진 : 엔진 시장은 '16년부터 중국을 중심으로 한 건설기계 시장의 성장과 유가 회복에 따른 Oil & Gas 시장의 안정적인 가스 엔진 수요 등을 통해 성장해 왔습니다. '20년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전반적인 엔진 시장의 위축이 있었으나 점진적인 회복이 예측되며, 향후 배기규제 전환기에 따른 진입 기회, 고출력 대형 엔진 시장 성장 및 동남아 시장 중심의 신흥 시장 엔진 수요 증가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한 성장기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전 세계 엔진 제조업체들은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구도의 강화와 사업구조 최적화 및 일부 Application별/지역별 성장 전략 등 선별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진의 전동화 움직임이 점차 산업용 시장까지 확대되고 있어 이를 대응하기 위한 Hybrid, Full-Electric, Fuel cell 등 미래 파워트레인 시장의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기계와 엔진 산업은 에너지 산업, 건설 경기 및 자동차 경기 등을 비롯한 전방 산업의 수요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사업 분야로서 전반적인 국내 경기상황, 정부의 SOC 투자정책과 해외 경제 동향 등에 따라 수요가 좌우됩니다. 또한 환율 변동에 의하여 국가별 가격 경쟁력이 결정되므로 미국의 달러화, 유럽의 유로화 및 당사의 경쟁업체가 집중된 일본의 엔화 추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특성을 띠고 있습니다. 한편, 원자재 가격 상승 시 관련 투자 증가 및 기계 가동률 상승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 건설기계: 건설기계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완전 경쟁 체제로서,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특정 지역 내 기반을 둔 로컬업체들의 시장 참여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기계 시장은 당사를 비롯한 Caterpillar, Komatsu, Volvo 및 Hitachi 등이 선도 업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은 제품의 직접 생산 후 판매하는 방법과 단순 수입 후 판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장 규모와 성장성이 뒷받침 되는 신흥 시장에서 직접 생산하여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 품질 수준이 대등해지면서 신차 가격 및 중고차 가격, 영업, 서비스, 부품 조달력 등 판매 전후 활동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주요한 경쟁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cr &cr- 엔진: 엔진 제품은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의 핵심부품으로 다양한 환경과 요구조건 하에서 신뢰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 내구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며, 탑재 장비의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해야 합니다. 또한, 고출력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비성능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고, 엄격한 배출가스 통제로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엔진을 구현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승용 시장을 중심으로 한 파워트레인의 전동화 추세가 산업용으로도 확대되어 선도사를 중심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기존의 내연기관 엔진 시장에서도 'Zero Emission'을 위한 친환경 엔진 개발 경쟁이 지속 나타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 당사 제품에 투입되는 다양한 부품의 국산화가 활발히 추진되어 국산화율이 많이 높아졌으나, 건설중장비의 유압부품 등 일부 핵심부품은 상대적으로 해외 의존도가 높은 수준으로, 국제경쟁력의 확보를 위해서 이들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Production에 대응하기 위하여 Global Sourcing 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Global Standard에 의한 기종간 부품 표준화, 절대 부품 수 감축 등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국산화 및 공급 업체 다변화 노력으로 급변하는 시장 수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부품 조달 역량을 확보하였습니다. &cr엔진 부분에서 Block/Head의 원재료인 주철과 주요 부품들은 대부분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어시스템 및 Injection Pump 등 핵심부품은 해외 선진 부품을 사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Sourcing을 꾸준히 추진하여 가격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협력사들과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부품수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cr* 관계 법령 &cr- 건설기계: 국내의 경우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국토교통부가 건설기계수급조절위원회의 심의를 통하여 사업용 건설기계 등록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현재는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 트럭, 콘크리트 펌프에 한하여 신규 임대 장비 등록을 제한 및 조절하고 있습니다. 배기규제의 경우, 한국 시장은 '20년 12월에 Stage V 배기규제가 발효되었습니다. 중국 시장은 '14년 10월부터 China 3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북미 시장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적용 중이며, 유럽 시장은 '19년부터 단계적으로 최신 Stage V 규제가 시작되고 있는 중입니다.&cr &cr* 국내 관련 규제&cr (1) 건설기계의 형식승인과 신고: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한 건설기계를 제작, 조립하는 경우 작업 및 도로운행시의 환경오염과 교량 등 대형 시설물의 파손방지 및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성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건설기계가 제작 및 수입되도록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2) 대형 건설기계의 도로운송 제한: 도로법에 따라 도로운행이 제한되는 기준은 크게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과 중량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다.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은 길이 16.7m, 너비 2.5m, 높이 4.0m~4.2m 를 초과할 경우, 중량에 대한 기준은 총 중량 40톤, 축 중량 10톤을 초과하는 경우가 기준입니다. &cr (3) 건설기계 제작결함 시정제도: 제조자가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소비자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에 대한 위해가 발생 또는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제품결함이 발견된 경우 사업자 스스로 또는 명령에 의해 소비자에게 결함내용을 알리고, 해당 결함제품을 수거하여, 파기 또는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결함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위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r &cr- 엔진: 2004년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건설기계에 대한 배기규제가 적용된 이후로 디젤 엔진의 배기규제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국내 건설기계에 대하여 '15년부터 일괄적으로 Tier4 Final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차량용 엔진의 경우, CNG 엔진은 '14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으며, 디젤 엔진은 '15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유럽 지역 Off-road 장비의 경우 '19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V 규제가 적용되었으며 중국 및 신흥 시장 또한 신규 규제 수준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cr21년 5월 당사는 자체 개발한 배터리팩 시제품 1호기를 제작 완료하였습니다. 이후 실제 장비 탑재 테스트를 거쳐 내년 초 1.7톤급 전기 굴착기 초도품을 제작할 예정입니다.&cr
&cr 【두산밥캣】&cr
(1) 산업의 특성&cr건설기계 산업은 기계적인 동력을 이용하여 건축, 도로, 항만, 철도, 발전, 농지조성, 하천, 댐 등의 시설공사에 효율적, 능률적으로 활용되는 수단으로 쓰여지는 건설용 기계 및 이와 관련된 건설기계용 부품, 건설기계에 부착되는 Attachment, 건설 현장에 사용되는 모든 장비 및 도구를 포함하며 부품생산에서 조립에 이르는 종합 제조 산업입니다. &cr&cr건설기계 산업은 다양한 부품의 가공/조립산업으로 기계산업 전반의 종합적 기술을 요구하며, 제품주기가 길어 생산기술력이 경쟁력을 좌우하므로 장기적인 기술투자를필요로 합니다. 특히, 핵심 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cr&cr
건설기계 산업은 생산에서 품목이 광범위하므로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한 대규모의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이며, 소재 및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어 장기적인 기술투자 및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산업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세계 건설기계 시장의 주요 수요처인 북미와 유럽지역에서 도심지 협소지역 공사 증가로 Compact Equipment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주요 소형 건설기계로는 Skid 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Mini Wheel Loader, Mini Dozer, Backhoe Loader, Telescopic Handler, Mini Dumper, Compact Tractor 등이 있으며 특히, 도심지와 같은 협소한 지역의 공사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소선회(장비의 후방 선회반경을 최소화하여 작업 시 장비의 돌출이 최소화된 장비) 미니굴삭기의 수요 증가가 가속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건설기계 산업은 전방산업인 건설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산업으로 건설경기의 기복이 있을 경우 계획 생산이 어려워 수출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수출 지향형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cr&cr특히 Heavy 건설기계를 중점적으로 판매하는 회사들의 경우 경기 흐름 영향을 많이 받으며, 그 이유는 Heavy 건설기계가 주로 대형 건설 공사에 사용되고 대형 건설 투자 규모는 경기 호황과 불황 시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cr&cr하지만 당사의 주력 제품인 Compact Equipment는 주택 건설, 농업, 조경 시장을 주요 매출 타겟으로 삼고 있으며 소형, 범용 제품의 특성 상 Heavy 건설기계 제품에 비해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상대적으로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cr&cr (4) 경쟁요소&crCompact Equipment 시장은 특성상 견고한 브랜드 인지도와 폭넓은 딜러네트워크 지닌 선두업체들이 시장 과반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cr
이는 Compact Equipment 시장의 경우, 건설기계 고객의 보수적인 구매 행태(품질에 대한 신뢰도, 내구성, A/S 용이성 등을 고려한 구매 행태)로 인하여 브랜드 이미지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기에 선두업체들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을 수 밖에 없는 것에 기인하고 있습니다.&cr&crCompact Equipment 시장은 Heavy 건설기계와는 달리 소득수준이 높은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는 인력으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Compact Equipment의 대체수요 발생이 적정 GDP 수준 이상이어야 하는 것에 기인합니다. &cr&cr또한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갖추지 못한 경우 다양한 니즈를 지닌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딜러의 경우,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보유한 브랜드 제품의 판매에 집중할 수 밖에 없으며 이를 갖추지 못한 경우 딜러들의 모집/유지가 어려운 상황입니다.&cr&cr즉, 오랜 기간에 걸친 제품개발과 판매 채널 구축에 투자를 진행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충분한 제품 라인업 구축이 수반되어야만 적정 이익 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특성 상 신규업체의 진입 난이도는 높은 편입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건설기계 산업은 수 만 여개의 부품 조립 생산의 형태로 이루어지기에 주요 원재료를 같은 특성을 지닌 그룹별로 나눠 구분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와 같은 원재료를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전세계 다양한 국가에 존재하는 공급처로부터 구입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제품 생산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주요 원재료는 제품의 뼈대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철, 알루미늄, 용접부품, 비철금속 등과 석유화학원료, 고무, 플라스틱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을 결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차지하는 원재료(부품)으로는 엔진, 유압기계 및 파워트레인, 전장부품을 꼽을 수 있습니다. &cr&cr이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엔진 및 엔진부품의 경우, 2013년부터 두산인프라코어(주)로부터 G2(중소형 건설기계에 사용 가능한 전용 엔진)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그 비중은 건설기계 디젤엔진 배기가스 규제에 맞춰 높여 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와 같은 관계회사로부터의 엔진 구입을 통해 Service 향상, 개발/생산 등에 대한 통제 확보 등이 가능해졌으며 그 뿐만 아니라 당사의 제품에 대한 정체성/일관성을 보다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엔진 부문의 두산인프라코어(주)와의 협업 작업 뿐만 아니라 타 원재료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두산그룹 계열사와의 협업 영역을 도출 중에 있습니다. &cr&cr당사는 Global 생산 및 영업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일괄적인 생산 수요 대응, 원재료 조달을 위해 Global 원재료 공급 관리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원재료의 적시 공급 및 적정 품질 관리를 위해 신뢰성을 지닌 한정된 그룹의 공급업체를 통해 주요 원재료 및 부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생산 능력, 가격, 배송, 품질 및 재무 안정성 등을 감안한 평가 절차를 거쳐 원재료 및 부품 공급업체를 선택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공급업체의 재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원재료 공급업체와 상호간 이익이 될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장기파트너쉽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유럽 및 미국의 환경규제는 국민의 건강 및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건설기계 분야의 국제 환경규제는 크게 배기가스 배출 규제가 해당됩니다.&cr&cr건설기계용 디젤엔진에 대해서는 세계 각국에서 매년 배기가스의 규제가 강화되고 있고, 특히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규제의 수준이 건설기계용 디젤엔진 배기가스규제를 선도하고 있어, 유럽의 Stage-5, 미국의 Tier4 Final 등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엔진을 적용하고 있습니다.&cr&cr (7) 신규 사업에 관한 사항&cr당사는 '18년도 컴팩트 트랙터 공동개발 계약 체결 및 '19년도 조경 장비 모어(Mower)사업체 인수를 통해 북미 농경, 조경산업에 진출하였습니다.
북미 컴팩트 트랙터 시장 규모는 연간 약 24만대, 모어 시장은 연간 약 81만 대로 농업, 조경산업은 북미 농업인구의 증가에 따라 지속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시장 특성 상 Oil & Gas 등 거시경제 지표의 변동에 비교적 영향이 덜 민감한 편입니다.
&cr 【두산건설】&cr&cr (1) 산업의 특성&cr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전 지역을 사업의 대상으로 합니다. 과거 단순 도급 형태의 시공사업에서 최근 다양한 금융기법이 접목된 개발사업, 민간부문의 투자를 통한 민자사업의 형태로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건축사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함에 따라 최근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코로나 사태의 경우 그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규제, 경기악화, 거래량 감소 등 부정적 요인과 금리 인하, 수도권 및 일부 지역 중심 가격상승 등 긍정적 요인이 혼재하는 등 여전히 불확실성이 큰 상황입니다. 다만 과거 부동산 침체기와 달리 미분양 적체가 심각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꾸준한 수요가 있는 수도권 및 일부 광역시는 안정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cr토목사업은 수도권 교통망 개선 및 경기부양을 목적으로 지속적인 예산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시장의 안정적 성장이 예상됩니다.
&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건설산업은 수주산업으로서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 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활동이 파생되므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 기간산업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생산 및 고용 유발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 경기조절의 주요 정책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정책 역시 산업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cr
(4) 경쟁요소&cr건설업은 완전경쟁 시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용이하여 등록된 업체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건설시장의 성장성 한계로 시장의 전반적인 수익성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부동산시장의 변동성이 증대되고 있어, 미분양 및 Project Financing 부실 등 Risk가 상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수금이 가능한 단순도급사업은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수익성도 점차 악화되고 있습니다.&cr이와 같은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타 업체와 경쟁에서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Risk Management 능력과 더불어 기술경쟁력 강화, 내부 프로세스의 혁신 등 지속적인 원가절감에 의한 수익성 확보 모색을 최우선 전략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cr한편, 과거에는 시공 및 제작 등 직접적이고 하드웨어적인 요소가 산업의 주요 특성이었으나 점차 사업개발 및 기획, Project Management, 운영 및 유지보수 등 소프트웨어적인 요소가 중요한 기업가치 창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어 관련 분야로의 경쟁력 및 사업 확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cr&cr (5) 자원조달의 특성&cr주요 원자재는 철강재, 특수소재, 시멘트, 목재, 석재 등으로 국내수급 자원의 비율이 낮아지고, 해외 의존도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중국산 원자재 유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향후 중국산 원자재가 국내 자재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건설산업의 특성상 자재의 계절별, 지역별 수요 편차가 심한 편이며, 여타 산업에 비해 자동화, 표준화의 어려움으로 인해 인력자원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산업입니다. 이에 따라 업체간 숙련인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cr&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건설산업은 수주산업의 특성상 발주자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간산업으로서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각종 제도나 법에 의한 규제를 많이 받고 있으므로 타 산업에 비해 법이나 제도에 크게 민감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cr&cr (7) 신규 사업에 관한 사항 &cr해당사항 없음.&cr&cr 【두산큐벡스】&cr&cr (1) 산업의 특성&cr스포츠, 레저, 관광산업은 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클럽의 경우 국민의 소득수준 향상과 여가시간 확대 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골프대중화 촉진을 위해 2000년 1월부터 퍼블릭 골프장에 대해 일반세율을 적용해 오고 있어 골프장 이용객수는 국내경기 둔화에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최근 골프인구에 비해 과도하게 많은 골프장 수의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높은 투자비와 골프장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정부의 제도적 규제로 인하여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었으나 각종 제도와 법률의 완화로 신규 골프장이 급속도로 생기고 있는 실정이나, 스크린 골프 대중화와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가 발전하면서 여성ㆍ젊은층 골퍼 확산으로 골프 인구 증가에 따른 골프산업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스포츠, 레저산업은 타산업과 비교하여 경기변동에 크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국민의 여가생활에 대한 인식변화와 문화를 즐기려는 최근의 상황을 감안하면 경기하락시 급격한 매출하락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해외 골프인구 증가, 스크린골프/실내연습장 등의 대체 여가활동 및 저가 해외골프(여행) 상품의 등장 등으로 인해 일부 국내 잠재 고객들의 유출을 야기할 소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춘천, 홍천 지역 골프장 수의 급격한 증가로 과열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추세 입니다.&cr&cr (4) 경쟁요소&cr2009년 7월 경춘고속도로 완공, 2010년 하반기 경춘복선전철 완공, 2011년말 경춘고속전철(ITX) 개통 및 2017년 하반기 양양고속도로 개통 등 수도권과의 거리가 근접해지면서 거리상의 약점은 점차 보완되고 있습니다. 또한 골프장 클럽하우스 리모델링 및 풀 캐디제 도입, 코스 리뉴얼, 27개홀 좌우그린의 최신잔디 교체, GPS관제시스템, 전체 코스 카트도로 리뉴얼 등으로 골프장의 가치가 상승되었습니다. &cr특히 최고 품질 수준의 코스관리, 예약 신뢰도, 고객 서비스 등은 타 골프장과 비교하여 높은 경쟁우위를 가지고 있으며, 2008년부터 2019년까지 12회에 걸친 두산 매치 플레이 챔피언십의 성공적인 개최 및 3년 연속 소비자 만족 10대 골프장 선정 등을 통하여 골프장의 우수성을 입증해가고 있습니다.&cr&cr (5) 자원조달의 특성&cr원재료 조달 및 제공측면에서 당사는 영위 사업장의 식당을 직영으로 운영하면서 식자재 등을 최상 수준의 원재료를 조달하여 고객들에게 최고의 제품(음식)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원재료 등의 저장, 포장, 보관 등에 있어 적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체 내부위생점검 및 외부위생점을 통하여 철저한 재고자산 관리로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원재료가 해외의존도가 매우 낮은 종류이므로 조달의 어려움은 없습니다.&cr&cr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정부방침 면에서는 2008년 10월부터 2년 한시적으로 지방회원제 골프장에 대한 세제감면혜택이 2010년말 일몰 및 2013년 1월 폐지되었던 체육진흥기금에 대해 2014년 2월부터 다시 징수하고 있어 당사와 같은 지방 회원제 골프장의 경우 경쟁우위요소가 제한되는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회원제 골프장으로서 건물, 구축물 등 부동산에 대한 조세부담(취득세, 재산세 중과 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어려운 환경이지만 골프 대중화에 따른 지속적인 신규 골프 인구의 유입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2017년 9월 30일자로 ㈜두산이 영위하고 있는 FM사업(건물 및 시설관리) 및 BS 사업(급여/복리후생/총무업무대행)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양수하여 사업영역 확대 및 지속성장 기반 확보를 통해 향후 매출증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2020년 6월 15일자로 밸류그로스 지분 투자를 통한 자산관리업 사업영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기타 자회사&cr&cr 【두산퓨얼셀】&cr&cr (1) 산업의 특성&cr발전용 연료전지는 공공 및 민간 발전사업자에게 연료전지 기자재를 공급하고 장기유지보수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기술적 난이도가 높고 실증 및 상용화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또한 제품 경쟁력의 핵심인 기술 개발과 양산 시설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해 전 세계 소수 업체만이 원천기술 및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가 절감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기술 개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cr또한 연료전지는 경제적, 환경적 측면에서 긍정적 파급효과를 가지고 있는 산업입니다. 경제적 측면에서는 수소의 생산, 저장, 운송, 활용 등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다양한 연계 산업의 인프라 투자와 고용 확대를 유발하여 수소경제로의 이행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환경적 측면에서는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질산화물, 황산화물 등 오염물질의 배출이 거의 없는 친환경 에너지원으로서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발전용 연료전지는 친환경ㆍ고효율 에너지원으로, 분산전원의 최적 에너지 전환 기술로 부상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투자규모와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도 신재생에너지의 이용ㆍ보급 촉진 및 민간 주도의 자생력 있는 수소경제 구축을 목적으로 정책적 지원을 통해 전후방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cr현재 발전용 연료전지는「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ㆍ이용ㆍ보급 촉진법」(이하 신재생에너지법)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 Renewable Portfolio Standard)를 바탕으로 초기 시장 및 인프라가 형성되어 2021년 3월말 기준 658MW(출처 : 전력통계정보시스템) 규모가 설치되었습니다.&cr2019년 1월에 발표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따르면 정부는 발전용 연료전지의 설치규모를 2022년까지 1.5GW(내수 1GW), 2040년까지 15GW(내수 8GW 및 수출 7GW)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로드맵상 보급목표의 달성을 위하여 2020년 10월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수소경제 기본계획 수립 시 발전용 연료전지의 중장기 및 연도별 보급목표를 설정하고, 현행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에서 발전용 연료전지를 분리한 수소발전 의무화제도(HPS, Hydrogen Energy Portfolio Standard)를 2022년부터 시행하기로 하는 등 구체적인 이행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cr
그림1.jpg 연료전지 보급목표 (출처 :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cr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cr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바탕으로 공공 및 민간 발전사업자들이 발주하는 시장으로, 경기변동 및 계절성의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연료전지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 동향이며, 기타 부수적인 요인으로는 신재생에너지 전력 시장의 수급 상황 및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가격의 변동성, 수소 공급을 위한 NG/LPG 등 연료 가격, 연료전지에 대한 주민수용성 등이 있습니다.&cr&cr (4) 경쟁요소&cr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은 주로 입찰을 통해 형성되며, 응찰 시 제출하는 정량지표 평가를 통해 낙찰 업체가 선정됩니다. 주요 평가 지표로는 발전 성능(파워, 효율, 가동율 등)과 가격(기기, 설치 및 서비스 가격)이 있으며, 그 외에 공급 실적, 장기 운영검증 여부, 회사의 재무구조 등도 중요하게 고려됩니다.&cr당사가 제작ㆍ공급하는 PAFC 연료전지는 상용화가 검증된 안정된 기술로 높은 발전/열 복합효율(90%)을 구현하여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생열을 지역난방, 냉동창고, 온천, 스마트팜 등 열원이 필요한 곳에 활용할 수 있고, NG, LPG, 수소 등 다양한 연료를 활용할 수 있는 제품 Line-up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의 연료사용 특성에 맞는 연료전지 공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작동온도가 낮은 저온형 연료전지로 핵심 부품의 장기간(10년) 수명 보증이 가능하고, 재료의 선택이 자유로워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cr&cr (5) 자원 조달의 특성&cr발전용 연료전지의 원천기술 개발 및 최초 상용화는 미국 기업들에 의해 주도되어 초기에는 관련 원재료 업체들이 북미 및 유럽에 편중되어 있었으나, 부품의 안정적인 조달 및 원가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부품의 국산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cr연료전지는 신재생에너지법상 신에너지로 분류되어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에너지원의 다양화,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 및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구조로의 전환 등을 목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cr또한 수소경제로의 이행 촉진을 위하여「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수소경제법)이 제정되어 2021년 2월 5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수소경제법은 수소경제 기본계획 수립, 수소경제위원회 출범 등 수소경제 이행 추진체계 마련, 수소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 수소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을 규정하고 있어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020년 10월 수소경제위원회의 결의 내용에 따르면 수소경제 기본계획 수립 시 발전용 연료전지의 보급목표를 설정하고, 수소경제법 개정을 통해 2022년부터 수소발전 의무화제도(HPS, Hydrogen Energy Portfolio Standard)를 시행하기로 하는 등 수소경제법은 발전용 연료전지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보급을 위한 핵심적인 법적 근거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당사는 성장 가속화 및 미래시장 확보를 위하여 LPG 연료 사용 모델, Tri-gen 모델 등 신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PG 연료 사용 모델은 NG와 LPG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연료 가격과 설치 지역의 연료사용 특성에 따라 효율적인 발전이 가능한 모델로, 개발 및 실증을 완료하고 사업화에 성공하였습니다. Tri-gen 모델은 전기-열-수소 생산이 가능한 모델로, 현재 국책과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1년 말 경 실증 후 상용화 될 예정입니다. Tri-gen 모델은 분산전원으로써 전기와 열을 공급하는 동시에 도심 내 수소충전소로 기능할 수 있어 향후 수소경제 이행을 위한 기반 시설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또한 당사는 기술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시장지배력의 강화를 위하여 기존의 PAFC(인산형 연료전지) 기술 외에 SOFC(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술의 확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발전용 SOFC 시스템은 800℃ 이상 고온에서 가동되어 전력효율은 높으나 기대수명이 짧다는 단점이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저온형 SOFC 시스템을 개발하여 시장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하여 현재 발전용 중저온형 SOFC 시스템 개발을 국책과제로 수행하고 있으며, 영국의 연료전지 기술업체인 세레스파워(Ceres Power)와 협력하여 핵심 부품인 셀스택의 양산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산설비는 2023년까지 724억원을 투자하여 50MW 규모로 구축할 예정으로, 2024년부터 제품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cr한편, 향후 수소경제의 급격한 확대로 다양한 사업기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당사는 관련 신사업에 진출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PEM(고분자 전해질) 기술 기반의 수전해 수소생산 설비 및 대형 모빌리티용 파워팩 개발, SOFC 기술 기반의 선박용 시스템 개발 등을 검토하여 추진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수소 Value Chain 내 당사의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cr&cr - 오리콤 광고부문, 한컴&cr&cr (1) 산업의 특성&cr광고란 광고주가 소비자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미치고자 다양한 광고 매체를 이용하는 유료 형식의 비대인적인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광고산업은 광고주를 대리하여 광고계획을 수립, 제작하고 광고매체에 광고를 시행하거나 광고매체를 대신하여 광고시간 및 매체를 판매하는 활동과 광고물 작성 및 이와 관련된 조사 활동과 프로모션 등이 포함됩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최근 지상파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4대 매체에 의한 광고시장은 정체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모바일과 케이블 TV를 비롯한 뉴미디어 광고시장은 사용자가 확대되고 광고주의 관심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광고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경기호황 시 광고주들이 마케팅 예산을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을 펴기 때문에 광고시장은 성장세를 나타내지만, 반대로 경기침체 시에는 광고주들이 광고 예산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cr&cr (4) 계절성&cr일반적으로 광고시장은 여름상품 출시 시기인 2분기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인 4분기에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성수기의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글로벌 금융위기 등의 급격한 경기 변동과 올림픽, 월드컵 등 세계적인 이벤트로 인한 광고시장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cr&cr (5) 국내시장 현황&cr2020년 광고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및 온라인 수업 영향 등으로 디지털 광고시장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전반적인 경기 침체 속에 도쿄 올림픽 개최 연기와 극장 소비 급감 등으로 총 광고시장은 전년대비 0.8% 감소하였습니다. &cr2021년 광고시장은 비대면 환경 정착으로 디지털 광고시장의 수요 확대 및 경기 회복 기대와 소비 심리 상승에 힘입어 소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6) 회사의 경쟁상 강점&cr오리콤 광고부문은 국내 최초의 종합광고기업으로 풍부한 노하우와 인프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두산그룹에 속해 있는 계열 광고기업이면서도 비계열 광고주 비중이 여타 인하우스 광고대행사 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이를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cr한컴은 83년 창립이래 지난 37년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수준의 크리에이티브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들이 광고주들에게 맞춤형 통합 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업종의 광고대행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양한 광고주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많은 국내외 행사 진행경험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행사진행 경험을 토대로 Digital Base의 대규모 행사전문 역량을 차별화하여 BTL(미디어를 매개하지 않은 프로모션)부문에서도 업계강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cr&cr - 오리콤 매거진부문&cr&cr (1) 산업의 특성&cr '잡지 등 정기간행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잡지'는 "정치·경제·사회·문화·시사·산업·과학·종교·교육·체육 등 전체분야 또는 특정분야에 관한 보도·논평·여론 및 정보 등을 전파하기 위하여 동일한 제호로 월 1회 이하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책자 형태의 간행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잡지 산업은 '잡지'를 발행하는 사업체의 생산, 유통, 공급 등 모든 경제활동을 의미합니다. 시장은 점차 세분화, 전문화 경향을 보이고 있고 한정된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미디어 시장이 점차 디지털 중심으로 변화됨에 따라 잡지업계에서도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 공급하는 것으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cr&cr (2) 산업의 성장성&cr잡지는 신문의 보도기능과 도서의 문화전달기능을 수행하는 복합정보의 성격을 갖는유용한 매체입니다. 또한 잡지는 보다 다양화되고 전문화된 독자의 욕구를 가장 정확하게 수용할 수 있는 전문 정보매체이자 정보, 지식사회의 기간산업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시대에 접어들면서 기존의 잡지 컨텐츠는 새로운 플랫폼의 온라인 잡지 형태등으로 채널 경로를 점차 다양화 하면서 그 사용방안에 따라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cr&cr (3) 경기변동의 특성&cr대부분 잡지사에서 광고수입이 주요 수익원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광고매출은 일반적으로 경기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제품판매의 경우는 광고매출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의 흐름에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cr&cr (4) 계절성&cr패션잡지의 경우 비교적 뚜렷한 계절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3,4월과 9,10월이 성수기로서 상대적으로 광고물량이 많고 매출이 증대되는 시기입니다. &cr&cr (5) 국내시장 현황&cr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광고시장이 크게 위축됨에 따라 활동이 제한된 시장 상황에 맞추어 광고 상품을 기획하여 제안하는 것으로 매출 축소를 최소화 하려 노력하였습니다. &cr2021년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점진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광고시장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cr&cr (6) 회사의 경쟁상 강점&cr당사는 글로벌 브랜드인 Vogue, GQ, Allure, W를 라이선스 하여 뛰어난 매체력과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하이패션지, 남성지, 뷰티전문지 등 각 잡지 카테고리에 리딩 매체로 포지셔닝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추어 각 브랜드별 웹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 디지털 매거진, SNS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운영을 통해 audience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광고주에게 프린트 잡지 및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cr&cr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cr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
&cr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cr (주)두산 &cr&cr 【전자BG】 &cr전자BG는 동박(Copper Foil), 유리섬유(Glass Fabric), 에폭시 수지 등을 원료로 하여 동박적층판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그 동안 국내 전자산업의 성장과 해외 직수출 증대를 통하여 성장해 왔습니다. 20년에도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 및 삼성 외 Global 업체에 대한 공급 다변화, 신사업에 대한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cr 【산업차량BG】 &cr 산업차량BG는 국내 지게차M/S 1위 업체로서 제품의Full line-up 구축, 강력한Dealership 체제, 신속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세계Dealer network를 구축하였으며 전시회 참여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선진국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주요 신흥 시장에서의 대형 고객 판매 증대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향후 신기종 출시를 통한 판매 확대, 국내 및 해외 지역의Fleet deal 추진, 사업 영업확대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디지털이노베이션 BU는 IT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운영 및 IT 인프라 Cloud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2021년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통해 IT Infra Cloud 서비스 및 Digital Transformation을 통한 시스템 기반 IT 환경 구축에 주력할 예정입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cr 【두산중공업】
세계 발전설비 시장은 아시아,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석탄 화력 발전설비, 미주지역은 복합화력 발전설비 위주로 시장이 성장해 왔으며 국내시장은 석탄 , 복합 및 원자력설비가 고른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당사는 국내발전 시장의 주요 고객인 한국전력공사의 신규 대형 발전소 대부분을 수주하여 왔으며, 민자발전 사업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왔습니다. 당사는 2010년 3조9천억원 규모의 사우디 Rabigh Stage 6 프로젝트, 1조2천억원 규모의 인도 Raipur- Chhattisgarh 화력발전 프로젝트, 2013년12월 베트남 Vinh Thuan 주에 위치한 Vinh Tan 4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공사, 2014년 2조원 규모의 신고리#5,6 프로젝트와 1조원 규모의 베트남 Song Hau 1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공사, 2016년 2조8천억원 규모의 Obra-C 및 Jawaharpur 석탄화력발전소, 2018년 1조7천억원 규모의 삼척화력발전소1,2호기 공사, 2020년 김포열병합발전소 파워블럭 및 건설부문 공사를 수주하였습니다.&cr &cr당사는 1987년 한빛 3,4호기부터 국내 유일의 원자로 핵심설비 주계약자로 참여하여 왔습니다. 국내에서 축적한 주기기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2010년 한국전력공사와 컨소시움을 구성하여 UAE 원전의 원자로 설비 및 터빈 발전기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한국형 노형 최초 수출에 기여하였고, 중국 및 미국에서도 AP1000 노형의 핵심기기를 수주하며 제작 역량을 인정 받고 있습니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교체용 증기발생기 제작 및 원자로헤드 교체공사에 이어 증기발생기 교체 기술개발을 통해 2012년 한울 3,4호기 증기발생기 교체공사를 국내 업체 최초로 수주 및 수행하여 사업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신고리 5,6호기 주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였고, 2 01 6년에는 미국 AP 1000 증기발생기와 UAE 원전 3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납품하고 한빛 5,6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CTEC사와 I&C 중국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캐나다 SNC-Lavalin사와 CANDU 노형 수명연장 및 신규원전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시장 확대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UAE 원전 4호기 원자로 및 증기발생기 2기를 성공적으로 출하하고 한국형 노형인 APR 1400 의 유럽사용자요건 인증을 획득하여 유럽 수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국내 신규원전 건설이 불확실해지면서 당사는 영국, 인도, 사우디 등 새로운 시장 진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국내 서비스사업 분야 확대 노력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18년 1월에는 한울 1,2호기 교체용 원자로 헤드를 수주하며 국내 서비스사업 입지를 강화하였으며 최근 7월에는 미국 Watts Bar 2호기 교체 용 증기발생기 4기를 성공적으로 제작 및 출하하였습니다. 2018년 11월에는 한국형 노형인 APR 1400 이 미국 원자력 규제기관인 NRC로부터 표준설계인증을 획득함으로서 2017년 12월 획득한 유럽사용자요건(EUR) 인증과 더불어 NRC 인증까지 양대 설계인증을 완료하며 해외 수출의 교두보를 구축하였습니다.&cr
2019년에는 신고리 4호기가 성공적으로 상업운전을 시작하였고, UAE 원전 정비사업계약 (MSA : Maintenance Service Agreement)을 체결하며 해외 원전 주기기 정비시장에 최초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미국 NuScale사와는 4월 소형원전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한 데 이어 국내 투자사와 공동으로 지분투자까지 완료하며, 미국 및 세계 원전시장 내 NuScale 소형원전 사업에서 핵심기자재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cr &cr 2020년 2월에는 당사가 원자로설비 및 터빈 발전기를 공급한 UAE 바라카 원전1호기가 연료장전을 완료하여 출력 상승시험을 수행 중이며, 한빛 5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 2기를 제작 및 최종 출하하여 총 120기의 증기발생기 공급 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6월에는 월성원전 2,4호기 습분분리기 성능개선 공사를 수주하며 가동원전 서비스 사업 역량을 확대하였으며, 8월에는 NuScale이 NRC 설계인증 심사를 통과하여 사업화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9월에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전 MMIS 디지털 트윈 용역'을 체결하여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의 신뢰도를 개선하고 원전 안전성을 제고할 것으로기대하고 있습니다.&cr &cr 또한 국내외 수력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 등의 발전사 영업활동과 더불어 수력 관련기술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10월에는 4,000억 규모의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사업을 수주하였으며, 11월에는 한국중부발전과 해외 수력시장 진출을 위한 MOU를 체결한데 이어 라우스 푸노이 수력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MOU를 한국서부발전과 체결하는 등 수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력기술 국산화를 위해 한국수력원자력과 공동으로 수력발전용 30MW급 수차/발전기 기술 개발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cr&cr 2021년 1월에는 NuScale社 소형모듈형원전 노형 제작성 검토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NuScale 社 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하였습니다. 3월에는 원자력발전소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인 Cask 5 sets를 미국 TMI원전에 공급하며 국내기업으로서는 최초의 해외 수출실적을 달성하였습니다. 또한 중국 CTEC 社 와도 중국 쉬다보원전에 원전계측제어시스템인 MMIS의 주요 기재재인 지진자동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cr
당사는 '81년 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주단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습니다. 생산제품은 발전 및 산업 플랜트용 주단조품, 선박 및 엔진부품, 금형공구강 소재 등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대만 등지로 꾸준히 수출해 왔으며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각종 주단조품을 당사에서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 관련산업의 소재 국산화와 수출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1995년에 ISO9001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기술연구원과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을 통해 가격경쟁력 있는 고부가 제품을 국내외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주단조 업체로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 선박 엔진용 Crankshaft, 2004년 냉간압연용 Work Roll 및 금형공구강, 2007년 수력주강품 및 선미주강품, 2010년 화력 저압터빈용 저압 Rotor, 2011년 터빈발전기용 Rotor Shaft, 2013년 원전 주기기용 일체형 경판 등 8종 제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되어 있으며, 업계의 경쟁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에 대비하여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신제품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cr
2020년 국내 경제 성장률은 저유가, 바이러스의 대유행 등 국내/외적인 문제로 인한 역성장세의 장기화가 진행되고 있어, 경기 회복에 많은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경기 부양의 필요성 증대로 인한 정부의 투자 확대 로 국내 건설시장은 정부 SOC 예산의 증가로 인한 공공부분의 투자 확대가 기대 되며, 해외의 경우는 미국 등을 중심으로 한 정책적 지원을 통한 완만한 성장 흐름의 지속이 전망되어 해외 건설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불어 정부에서는 해외건설 프로젝트 타당성 조 사 지원 강화, 전문인력 양성, 프로젝트 금융지원 확대 등 해외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해외 건설시장의 사업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전망 됩니다. &cr &cr당사는 담수/수처리 플랜트의 EPC 공급 및 O&M을 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설계, 시공,기자재 조달, 시운전 등 기술적 부분과 함께 Financing , 계약관리 등 기술 외적 부분도 전체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담수설비 산업은 증발 또는 막여과 등의 기술을 통해 원수(강물, 해수)를 이용하여 사용 가능한 생활/공업 용수를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당사는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 Farasan 프로젝트의 담수기기공급을 시작으 로 2021년 사우디 Yanbu Ph.4 IWP 프로젝트 공급까지 총 1,700 MIGD( Million Imperial Gallon per Day : 담수설비의 용 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1 MIGD는 약4,546톤/일 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는 하루 평균 약1만5천명이 사용 가능한 양임)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공급 또는 건설 중에 있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 설비 공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MSF(다단증발법) 시장의 누적 시장점유율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MED/RO 담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며 사업다각화에 성공하였습니다. 2 012년12월 MED(다중효용증발법) 방식 담수 플랜트 중 세계 최대 단위용량인 15 MIGD 증발기를 적용한 사우디 Yanbu MED 프로젝트 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는 등 MED 시장에서도 선도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2013년9월 칠레 Escondida 프로젝 트를 수주함으로써, 중동 외 지역 담수플랜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을 뿐 아니라, RO(역삼투압법) 시장에서도 당사의 경쟁력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사우디아라비아 Al Shuaibah 지역 에 사우디 아라비아 내 RO 방식 중 최대 용량인 88 MIGD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하였으며 , 칠레Escondida 프로젝트에 추가로 RO Skid 및 DMF System을 공급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해수담수화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물 사업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기 위해 수처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처리 기술은 생활/공업 용수로 사용된 하,폐수를 생물/화학/물리적 방법으로 처리하여 방류, 또는 재사용 가능한 용수를 만드는 기술로서 해수담수화와 같은 대표적인 대체 수자원 확보 방안입니다. 회사는 수년간 수처리 분야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2015년 상반기 중동지역 최대규모를 적용한 오만 Al Ansab(5만톤/일 처리) 프로젝트 및 영국 Bellozanne Ph.3(7만톤/일 처리) 프로젝트를 연달아 수주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2016년 영국 Horsley 정수처리장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2017년에는 Birmingham 정수처리장 프로젝트 및 Strongford Thermal Hydrolysis Plant를 추가로 수주하여 본사-자회사간 시너지 극대화 및 이를 통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종속회사인 Doosan Enpure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동에 편중되어 있는 해수담수화 사업과 달리 전 세계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수처리 시장으로의 진출은 당사의 신성장 동력으로서 신규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cr &cr21세기 들어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탄소배출량이 없거나 낮은 에너지로의 전환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1997년 채택된 교토의정서를 시작으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유럽을 중심으로 기울여져 왔으며,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약에서는 전세계 195개 당사국이 자발적으로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이행하는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에너지 전환 추세에 발맞추어, 국내에서도'재생에너지3020' 이라는 슬로건 아래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를 정부의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당사는 선제적으로 2006년 3MW급 풍력 발전 시스템인 WinDS 3000™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2011년3월 국내 최대용량 제품으로 국내업체 최초로 국제 형식인증(DEWI-OCC Type Certificate)을 취득하며 성공적으로 풍력 사업에 진출하였고, 2019년6월에는 국내 기업 최초로 5.56MW 해상 풍력 발전시스템에 대한 형식인증을 받아 그 기술력을 입증하였습니다. 이후 국내 환경에 적합한 저풍속 모델 개발을 지속 추진하여, 2017년 말 Rotor 직경134m의 3MW급 모델의 국제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또한 2017년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단지인 제주'탐라해상풍력발전단지'를 준공함으로써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대규모 상업용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수주 실적은 2012년 400억원 규모의 영흥풍력2단지, 2014년 300억원 규모의 상명육상풍력 프로젝트, 500억원 규모의 전남육상풍력 프로젝트, 2015년 1,2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프로젝트, 2018년 약1,100억원 규모의 서남해해상풍력 발전단지 유지보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더하여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 저장장치), 바이오매스 기술, PV(Photovoltaic)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정부의 녹색 성장 전략에 발 맞추어 세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습니다.&cr&cr또한 당사는 발전설비 기술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06년에는 보일러 부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북미, 중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Babcock을 인수함으로써 보일러 원천기술을 획득함과 동시에 역량 강화의 디딤돌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 2009년에는 스팀터빈 부문 원천 기술 및 중소형 모델부터 대형 모델까지 Line-up을 갖추고 있는 Skoda Power를 인수하여 터빈관련 기술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기 보유 발전기 원천기술에 이어 보일러, 터빈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보일러-터빈-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소의 3대 핵심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어 보일러, 터빈 패키지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2014년 4천억원 규모의 동탄 열병합 프로젝트, 3천 4백억원 규모의 카자흐스탄 Karabatan 복합화력발전소 건설공사를 수주하였고, 서비스 분야에서는 가스터빈 성능개선 프로젝트인 영월복합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등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강화와 함께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2015년에는 7천억원 규모의 고성하이화력#1,2 프로젝트, 1천억원 규모의 신서천 터빈 공급 프로젝트, 5백억원 규모의 영동 연료전환설비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보츠와나 Morupule A R&M 서비스 프로젝트, 2천억원 규모의 인도 Harduaganj 석탄화력보일러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또 한 2016년에는 1천 6백억원 규모의 보령#3 성능개선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국책과제와 연계한 표준화력 성능개선 초도 실적을 확보하였고, 1천 5백억원 규모의 Assiut / Cairo West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이집트 대형 석탄화력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3천억원 규모의 인도 Barh I 보일러 Completion 프로젝트, 인도네시아 Grati STG 공급 프로젝트 등을 수주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미국 GT 서비스 업체인 ACT사(인수 후 사명은 "Doosan Turbomachinery Services"로 변경)를 인수하여 Global GT 서비스 시장 공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같은 해 한국동서발전과 '발전 플랜트 감시 및 진단 서비스 공동 사업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 솔루션 기반 'e-Brain 센터'를 공동 운영함으로써 디지털 발전 서비스 사업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cr&cr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도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왔습니다. 한국정부는 2009년 '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 신성장동력을 집중 육성하여 에너지와 환경, 기후 변화에 대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 움직임에 대비하여 당사는 기존 미분탄 보일러 대비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순환 유동층(Circulated Fluidized-Bed) 보일러 기술을 확보, 태국 Glow, 필리핀 Cebu 프로젝트에 이어 국내 여수화력 제2호기에 들어갈 340MW 순환 유동층 보일러를 수주하였습니다. 아울러 석탄 오염물질 배출 및 저효율 문제를 해소하며 매장량이 풍부한 석탄을 지속 사용 가능하게 하는 석탄가스화 복합화력발전(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기술로 국내 태안 실증 플랜트사업을 수주하였습니다. 2018년 2월에는 700억원 규모의 신서천 화력 탈황설비 공사를 수주하였습니다. 이 탈황설비 기술은 국내에서 가장 엄격한 환경기준과 세계 최고수준의 황산화물 배출저감 설계기준이 적용된 제품이며, 이번 수주를 계기로 탈황·탈질설비 등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는 친환경 발전설비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예정입니다. 11월에는 700억원 규모 영동#2 연료전환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1,000억원 규모의 Sodegaura Biomass CFB를 수주하며 일본 시장에 최초 진출하였습니다. 2019년에는 인도네시아 ' 팔루(Palu)3' 화력발전소 설비 공급 계약 을 체결했으며, 계약 금액은 약 1,200억원 규모입니다. 두산중공업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강화된 환경규제기준에 부합하는 순환유동층 보일러(CFB, Circulating Fluidized-Bed)와 터빈 등 핵심 기자재를 일괄 공급할 예정입니다.&cr&cr당사는 2013년부터 국산 가스터빈 개발을 추진하여 현재 초도 모델 제작 완료 후 Test 단계에 있으며, 2019년 12월 한국서부발전과 김포열병합 PJT PKG 1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고, 2020년에는 3,600억원 규모의 PKG 2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1년에는 개발 완료된 가스터빈을 출하해 김포열병합 발전소에 설치하고, 준공 이후 약 2년간 실증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국내 가스터빈 산업 생태계 구축에 일조하고, 수입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2020년에는 폴란드 Olsztyn WtE(폐자원에너지화) EPC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함으로써 성장이 예상되는 유럽 WtE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cr &cr두 산메카텍의 화공기자재 사업은 정밀화학, 석유화학 플랜트 기지에 사용되는 반응기, 열교환기, 압력용기, 탑조류 등 고도의 다양한 석유화학 장치류를 제작, 공급하고 있습니다.국제품질 규격인 ASME STAMP, ML, ISO 9001 인증을 획득하여 전 세계 주요 Major사들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당사는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최근에는 러시아, 북미 등 신흥 시장으로 Market Coverage를 확대해가고 있으며, 고객사의 다변화를 통해 특정 EPC 중심의 수주 편중에 따른 Risk를 최소화하고 일본 및 유럽업체가 독점하고 있는 High-End 제 품 시장에 적극 진입함으로써 세계 일류 기술 선도기업으로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cr&cr 【두산인프라코어】&cr - 건설기계 : 한국 및 신흥 시장 에서는 지속적인 채널 역량 강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공급 및 서비스 경쟁력 제고 등을 바탕으로 M/S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익성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에서는 제품/채널 경쟁력 강화 및 제조 원가 혁신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달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고객 가치 제공과 서비스 역량 강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유연한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채널 역량과 제품 경쟁력 강화 및 관리체계 효율화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cr &cr - 엔진: 중장기 Product Roadmap의 수립 및 지속 보완을 통하여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Line-Up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신규 고객 발굴, 신사업 발굴을 통한 선진시장 및 미개척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신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친환경 소형 엔진에 대하여 Bobcat으로의 안정적 공급 및 국 내외 농기계, 지게차 업체로의 공급 확대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럽의 상위 배기규제인 Stage V가 발효됨에 따라 해외 고객 엔진 공급 및 신 규 물량 확보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cr&cr 【두산밥캣】 &cr 당사는 제품의 다변화, R& D를 통한 제품혁신, 구조조정을 통한 영업 체질 개선, 신흥시장 진출 가속화 등을 통하여 Compact 건설기계 시장에서 선도자의 지위를 확보하였을 뿐만 아니라, Portable Power시장에서도 Global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당사가 판매하고 있는 주요 제품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cr&cr
| 구분 | 설명 |
| Compact &cr건설기계 | Skid Steer Loader, Compact Track Loader, Mini Excavator, Telescopic Handler, Backhoe Loader, Compact Tractor, Mower, 450개 이상의 Attachments 등을 비롯한 Compact Equipment이며 이에 대해 자 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
| Portable&crPower | Portable Power란 이동식 전기 및 공압 생산장비를 통칭함. &crPortable Air Compressors, Generators, Lighting Systems를 포함한 다양한 Portable Power 제품을 의미하며 이에 대해 디자인, 개발, 제조 및 판매함 |
&cr 【두산건설】&cr 주택 시장은 신규분양의 청약흥행이 계속되며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으나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로 인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큰 상황 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주를 위해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한 포트폴리오로 시장의 불확실성을 최소화 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연간 1조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지속 확보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토목 시장은 SOC예산 확대 기조에 따라 적극적인 종심제 사업 입찰 참여 및 기술형사업의 영업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 입니다.&cr&cr당사는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민자 사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연료전지 민자발전 사업 참여를 추진하고 있으며 '17년 초도수주 이후 지속적인 영업활동을 통한 수주 및 신규 프로젝트 확보를 이어가고 있습 니다. 당사는 이를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정책과 더불어 이를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cr&cr 【두산큐벡스】 &cr 두산큐벡스는 2006년 두산건설(주)의 레저사업부문을 분사하여 설립한 레저회사입니다. 두산큐벡스는 강원도 춘천에서 총 27홀 규모의 라데나골프클럽을 운영 중에 있으며,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위탁운영 사업장(두산중공업 기숙사 및 게스트하우스 위탁운영, 두산그룹 연수원 연강원식당 위탁운영, 홍천 클럽모우 골프장 위탁운영)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데나 콘도미니엄은 '14년 10월말 영업을 종료하였으며, '15년 6월 30일 이사회에서 라데나 콘도미니엄 토지 및 건물에 대한 매각 승인이 가결되어 '15년 7월 6일 매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현재는 영업용 자산 일부만이 남아있으며 임시 휴업 상태입니다.&cr
기타 자회사 &cr&cr 【두산퓨얼셀】 &cr 당사는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의 잠재적 기회를 적기에 극대화하고 미래 성장 사업의 원활한 투자 유치를 위하여 ㈜두산 연료전지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여 2019년 10월 1일 설립되었습니다. 당사는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 내용은 발전용 연료전지 기자재 공급 및 연료전지 발전소에 대한 장기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등입니다.&cr연료전지는 발전 효율이 높고 안정성이 우수하며 분산 발전이 가능한 친환경 발전원으로,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연료전지 시장 및 산업 인프라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러한 정책 시장의 성장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과 다양한 사업 모델 확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cr &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 광고 부문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환경 정착으로 디지털 광고 시장은 고성장세를 보였으나, 사회적 거리두기 및 도쿄 올림픽 개최 연기 등의 영향으로 방송/극장/옥외 광고시장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여 국내 총 광고시장은 전년대비 -0.8%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당 사는 매체환경의 변화 등 광고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Creative 경쟁력 강화, 광고부문과 매거진 부문의 Co-work 활성화, Digital 광고 역량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도 매출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오리콤 광고부문이 전년대비 35% 감소한 43 ,480백만원 을 기록하였으며, 한컴은 42% 감소한 50,282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cr 2021년은 디지털 광고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광고시장은 경기 회복 기대와 소비 심리 상승에 힘입어 소폭 성장할 것으로 것으로 예상됩니다.
&cr - 매거진 부문 &cr 2020년에는 코로나19 영향 으로 매거진 부문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15% 감소한 39,489백만원을 기록하였습니다. &cr 2021년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점차 회복됨에 따라 광고시장 또한 전년대비 소폭 증가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cr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구분 | 주요제품 및 서비스 | 회사명 |
|---|---|---|
| 전자BG |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 ㈜두산, Doosan Electro-Materials Singapore Pte Ltd., Doosan Hongkong Ltd., Doosan Electro-Materials (Shen Zhen) Limited., Doosan Shanghai Chemical Materials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Changshu) Co., Ltd., Doosan Electro-Materials America, LLC., Doosan Electro-Materials Vietnam Company Limited. |
| 산업차량BG | 지게차 제조 및 판매 등 | ㈜두산,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V.,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Doosan Logistics Europe,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DOOSAN INDUSTRIAL VEHICLE CHINA CO.,LTD., Genesis Forklift Trucks Ltd., Rushlift Holdings Ltd., Doosan Materials Handling UK Ltd., Rushlift Ltd., Doosan Material Handling Solutions LLC. |
| 디지털이노베이션BU |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 ㈜두산, Doosan Digital Innovation America LLC., Doosan Digital Innovation Beijing Co., Ltd., Ltd., Doosan Digital Innovation Europe Limited. |
| 기타 | 광고, 골프장, 콘도미니엄 운영 등 | ㈜두산, Doosan Fuel Cell America, Inc., Doosan Energy Solutions America, Inc., DESA Service, LLC., ㈜오리콤, ㈜한컴, 두산로보틱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경영연구원(주), 두산 로지스틱스 솔루션㈜ 등 |
| 두산중공업 | NSSS, BOP, Turbine, 담수/수처리 설비, 주단조품, 플랜트설비 설치공사, 도로공사 등 | 두산중공업㈜ 및 그 종속회사 |
| 두산인프라코어 | 내연기관, 각종 건설기계, 운송장비 및 그 부분품 등 |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회사 |
| 두산건설 | 아파트건설 등 | 두산건설㈜ 및 그 종속회사 |
| 두산퓨얼셀(주1) | 연료전지 생산 및 판매 등 | 두산퓨얼셀(주) |
* 당사는 당기 중 모트롤 사업 부문을 매각하고, 전기 중 네오플럭스를 매각하였으며, 전전기 중 연료전지 및 소재사업부의 인적분할 및 면세사업을 중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모트롤, 네오플럭스, 연료전지, 소재, 면세사업의 사업부문을 중단영업으로 분류하였습니다. &cr (주1) 전기 중 두산퓨얼셀㈜에 대한 지배력을 획득함에 따라, 연결기업의 부문으로 편입되었습니다. &cr
(2) 시장점유율
(주)두산 &cr&cr 【전자BG】 &cr '21년 1분기 세계 CCL 시장에서 당사 M/S는 FCCL(양면/단면/DFP)은 24%, PKG는 31%, HF는 11%로 추정하고 있습니다.&cr&cr 【산업차량BG】 &cr '21년 1분기 당사 국내M/S는 51% 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 해당 사업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합리적 추정이 집계된 자료가 없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
【두산중공업】 &cr -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 구 분 | 21년&cr1분기 | 20년 | 19년 | 비 고 | |
|---|---|---|---|---|---|
| 원자력 | 국내 | 100% | 100% | 100% | 국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IPP 주기기 기준 |
| 보일러 | 국내 | - | - | - | 국내: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IPP 주기기 기준&cr 해외: McCoy Report 2020 &cr - 보일러 : 한국, 중국, 인도 시장 제외,&cr - ST : 한국, 중국 시장 제외 |
| 해외 | 15.9% | 15.9% | 1.4% | ||
| 터 빈 | ST(국내) | 13.8% | 13.8% | - | |
| ST(해외) | 4.2% | 4.2% | 1.1% | ||
| GT(국내) | 13.0% | 13.0% | - | ||
| 담수설비 | 국내 | - | - | - | 국내 : 당기 입찰 가능한 발주건이 없었음 &cr해외 : GWI(Global Water Intelligence) 발간 자료 |
| 해외 | 87% | - | - |
※ 담수설비 의 경 우, 당사 Access 가능 국가의 5MIGD 이상 중대 형급 프로젝트 기준 &cr &cr - 주단조품
| 제품구분 | 21년 1분기 | 20년 | 19년 |
|---|---|---|---|
| 주조품 | 10.6% | 31.0% | 32.1% |
| 단조품 | 46.5% | 46.4% | 54.8% |
※ 국내 접근가능한 시장을 기준으로 주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의 중량 기준 점유율이며, 단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 Crankshaft, 금형공구강, Roll의 중량 기준 점유율임.&cr &cr - 건설 부분
(단위 : 억원)
| 구 분 | 21년 1분기 | 20년 | 19년 |
|---|---|---|---|
| 국내 건설공사 계약액(공공부문) | 520,953 | 260,773 | 480,692 |
| 당사 공공부문 수주액 | 6,239 | 3,460 | 4,217 |
| 시장 점유율 | 1.20% | 1.33% | 0.88% |
※ 대한건설협회자료(2020년 4분기 자료 기준, 2021년 1분기 미 공시), 당사 공공부문 동일 기 간 실적
&cr 【두산인프라코어】 &cr - 굴삭기
| 구 분 | 21년 1분기 | 20년 | 19년 |
|---|---|---|---|
| 내수 | - | - | - |
※ 두산인프라코어의 2021년 1분기 매출액은 24,869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경쟁사별 판매 현황을 확인할 수 없어, 기 재를 생략 하였습니다. &cr &cr 【두산밥캣】
| 구 분 | 21년 1분기 | 20년 | 19년 |
|---|---|---|---|
| (SSL) 국내 | - | - | - |
※ 두산밥캣의 2021년 1분기 매출액은 12,248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경쟁사별 판매 현황을 확인할 수 없어,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cr &cr 【두산건설】 &cr 2021년 1분기 수주액은 2,443억원 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 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 하였습니다 .&cr &cr 【두산큐벡스 부문】&cr 2021년 골프장 1분기 누계 내장객은 18,904명(전년동기 17,751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하였으며 골프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cr
기타 자회사 &cr&cr 【두산퓨얼셀】 &cr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점유율 자료는 없으며, 당사의 내부자료 및 분석을 바탕으로 추정한 시장점 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
| 사업부문 | 2021년 1분기 | 2020년 | 2019년 | 비고 |
|---|---|---|---|---|
| 발전용 연료전지 | 24% | 70% | 73% | 국내 시장 기준 |
※ 상기 자료 중 2019년 10월 이전은 분할 전 ㈜두산 연료전지 사업부문 실적 기준입니다.&cr ※ 시장점유율은 국내 발전용 연료전지 발주규모 대비 당사 수주실적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cr &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 해당 사업의 시장점유율에 대한 합리적 추정이 집계된 자료가 없습니 다.&cr
(3) 시장의 특성
&cr (주)두산 &cr&cr 【전자BG】 &cr 당사가 생산, 판매하고 있는 인쇄회로용 동박적층판(CCL)은 전자제품의 필수적 소재이기 때문에 전자산업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박적층판이 사용되는 통신 기기, 컴퓨터, 가전제품 등의 성장율이 동박적층판 산업의 성장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소비재와 달리 CCL 제품의 경우 특정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국내 외 완제품 업체(SET업체)와 인쇄회로기판 업체로부터 사전에 품 질 및 규격승인을 득해야만 사용이 가능한 특성이 있습니다. &cr&cr 【산업차량BG】 &cr 지게차 시장은 산업용 차량을 다루는 전문 딜러들이 있으며 신차 판매, 중고 지게차 판매, 렌탈, 특정 제품Line-Up 전문 등 세분화된 성격의 딜러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딜러들을 통해 매출이 발생하기 때문에 딜러 네트워크가 곧 매출에 직접적인 경쟁력이 됩니다. 두산산업차량은 국내 MS 51%의 딜러 네트워크와 더불어 Downstream 사업(중고 지게차, 렌탈, 부품 판매 등 신차 판매라는 Mainstream외의 사업분야)을 토대로 End-User와의 접점을 늘려가며 딜러 네트워크의 경쟁력을 넘어서서 End-User에 대한 Data 기반의 CX 극대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를 진행중입니다.&cr&cr 【디지털이노베이션BU】 &cr 국내 IT 서비스 시장은 그룹 관계사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아웃소싱 시장(Captive Market)과 그 외의 SI시장(Non-Captive Market)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핵심 ISB 사업에서 IT 컨설팅 및 시스템 통합, 애플리케이션 개선 및 운영, IT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cr&cr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두산건설, 두산큐벡스 &cr&cr 【두산중공업】 &cr 발전시장은 기존 단순 Package 발주 방식 에서 벗어나 엔지니어링, 기자재 제작, 토목/건축 등 전체 발전소를 일괄로 발주하는 대형 EPC발주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특 히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전력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 인도, 동남아 등 지에서도 EPC 발전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지 Developer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현지 기업간 합작투자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cr&cr 원자력발전 건설 및 수출은 국가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기간 산업으로 국가의 정책적 지원 아래 추진됩니다. 최근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정부의 적극적인 재원조달 및 정책 지원을 받아 원전 수출을 추진하며 국가 간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사업적 Risk 및 안전성을 고려하여 건설경험 및 운전이력에 대한 높은 기준이 요구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이기도 합니다.&cr
당사는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Team Korea 의 일원으로 한국형 노형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자력 주요기기 제작경험과 기술개발로 원전기기제작 분야에서의 사업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cr
주단조품 시장은 발전, 조선, 제철, 화공, 자동차, 가전 등 주요 전방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성 및 규모가 결정되므로 전세계적인 산업경기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구체적으로,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감에 따라서는 발전 소재가, 물동량 증감에 따른 신조수요 수급에 따라서는 선박품 관련 소재가, 유가 등락에 따른 석유정제설비 수요증감에 따라서는 관련 소재 시장이 확대/축소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발전사업, 특히 원전시장과 브랜드 인지도가 필요한 특수소재의 경우에는 일체형/대형화로 인해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져 후발진입 업체의 접근성이 극히 제한적인 것이 시장의 특성입니다. 따라서 선진업체들은 이러한 대형 단조품 시장에서 꾸준한 사업영역 구축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술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주조, 단조 업체와 경쟁하고 있고 시장다변화 정책을 통해 중국지역 등에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cr&cr 석탄화력발전 시장은 전세계적인 탈탄소 기조, 재생에너지 확대 등으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남아시아 등 개발도상국에서는 여전히 경제 개발 및 전력수급 불균형 해소 목적으로 국가별 석탄화력발전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cr&cr가스복합화력발전 시장은 2040년까지 현재 대비 약 30% 지속적 성장이 전망되며, 전체 발전원 중 25%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재생에너지발전 확대 및 석탄/원자력 발전 비중 축소로 인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으로서의 가스복합화력발전 수요가 높아졌으며, 국내 시장에서는 표준 복합화력 실증 및 시범 사업과 연계한 시장 확대가 예상됩니다. 또한 청정에너지로 분류되는 수소를 활용한 가스복합발전의 가능성 또한 존재하므로, 미래형 발전원으로서의 잠재적인 수요 또한 기대되는 시장입니다.&cr&cr서비스 사업의 경우, 주기기 개/보수 사업은 중동 지역 중심 발전소 연료 전환(Oil to Gas) 공사 수요와 노후 발전소의 단위 기기별 성능/수명 개선 수요가 지속 되고 있으며, 발전소 정비 사업은 발전소의 성능 및 수명 유지에 직결 되는 것으로 꾸준한 시장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 하고 있습니다.&cr &cr두산메카텍의 화공기자재 산업은 고객의 주문에 의한 수주방식으로 계약이 이루어지며, 정유, 가스석유화학산업의 신증설, Revamping 등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고 있습니다. 중대형 기기 제작의 특성상 대량생산이 어려우며, 높은 설계기술과 제작기술이 요구됩니다. 또한 이러한 플랜트 화공기자재 설비들은 전체공사에서 공기를 결정 짓는 핵심 기기들로 고객사에서는 발주 시 납기와 품질에 문제가 없도록 더욱 신중히 제작사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으로서 당사와 같이 다수의 기기를 실제 제작하고 납품한 실적이 없다면 고객사들의 수주를 받기는 매우 어렵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cr&cr 【두산인프라코어】&cr - 건설기계 : 한국 시장에서 건설기계 수요에 가장 큰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 입니다. 또한, 한국 시장은 5~6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한국 시장의 고객 비중을 보면,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80%를 점유하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20%를 차지합니다. 신흥 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상 대적으로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미니 소형 장비의 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있습니다. 북미, 유럽 시장은 높은 도시화율에 따라 시장 내 소형 장비의 비중이 높으며, 높은 시장 성숙도에 따라 상위 단계의 배기규제 기준이 적용된 첨단 신기술 제품이 가장 먼저 출시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국 시장은 농촌의 도시화, 인프라 건설, 환경 보호 강화에 따른 장비 교체 수요 증가로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cr &cr - 엔진 : 엔진 수요는 B2B 제품 특성 상 전방산업의 수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북미/유럽 등 건설경기 시장 동향에 따라 Bobcat에 공급되는 소형 엔진의 판매량이 변화하며 세일 가스 시장의 변화, 신흥 국가의 전력 소요량 증감에 따라 발전기용 엔진 수요에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엔진 시장은 배기규제 대응 및 핵심기술 보유 여부와 주요 차량/탑재 장비에 대한 Captive 관계 여부에 따라 진입 가능한 시장이 제한되고 있으며,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 장벽이 높아 새로운 시장 참여자에게 너그러운 편은 아니나, 성공적으로 시장진입을 완료할 경우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기술 프리미엄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편으로, 각국의 배기규제 강화로 엔진 개발에 필요한 요구기술 및 소요비용이 증가되고 있고, 연료 에너지 고갈 대비에 따른 연비 기술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술 및 자본이 열악한 후발 업체들의 탈락이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어 기술 우위 업체들의 매출확대 기회가 상대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경우 배기규제 전환기에 장기 공급계약 또는 JV를 통해 대형 Captive 고객을 확보하는 전략을 현실화하 고 있습니다. &cr&cr 【두산밥캣】 &cr 건설기계산업은 전형적으로 경기상황에 따른 업황 변동성이 높은 산업으로서, 호황기에는 주택·토목·광산 등 전반적인 인프라 개발에 소요되는 고정자산 투자의 증가에 따라 시장규모가 확대되는 반면, 불황기에는 투자유보에 따른 건설장비 구매가 급감하면서 시장이 위축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3~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산업입니다. &cr &cr지역별 건설기계 시장은 그 지역의 개발 정도, 건설 규모, 건설의 유형에 따라 그 특성이 다릅니다. 북미 및 유럽 등 선진 건설기계 시장은 주택, 도심지 인프라 개보수 등 소규모 건설 위주의 수요로 인해 소형 장비 비중이 높습니다. 중국은 대규모 인프라 공사 및 원자재 수요에 의한 광산용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으며, 최근 경기 불황에서 벗어나 '17년 부터 원자재 확보를 위한 중대형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농촌이나 시정공사 및 지속적인 도시화 계획에 의한 소형장비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흥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 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았으나, 최근 인건비 상승과 농촌의 도시화 진행으로 소형 장비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특성을 반영하여 글로벌 컴팩트(SSL/CTL/MEX 등) 시장은 선진 시장,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며, 최근 일부 신흥시장이 소폭 성장하고 있습니다. &cr&cr 【두산건설】&cr 건설부문 은 전 형 적 인 수 주 산 업 으 로 당년 수주가 향후 매출을 좌 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cr&cr① 공공부문은 크게 일반 공공도급, 기술형 사업, 민자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cr- 일반 공공도급사업은 정부 발주공사 중 단순도급 형태로 종합심사제, 종합평가제, 적격심사제 등의 형태로 발주되고 불특정 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으로 가격 외 평가변별력이 높 지 않아 수익성이 높지 않습니다. &cr - 기술형 사업은 설계심의에 의한 시공사 선정을 하는 사업으로 설계/시공(일괄)입찰, 대안입찰의 형태로 발주되며 제한적인 경쟁사가 참여하는 영역으로 우수한 설계 역량이 필요한 사업영역입니다. &cr - 민자사업은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사회간접자본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제안 및 고시에 의한 경쟁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며, 자본여력 및 Financing 능력을 갖춘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사업영역입니다.&cr&cr② 민간부문은 크게 주택사업부문과 건축사업부문으로 나뉘며 정부정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부문입니다. 특히, 주택사업 부문에 있어 투기억제, 부동산 안정대책과 개발이라는 양 측면의 정책이 맞물려 많은 변화가 있는 영역입니다.&cr- 민간도급사업은 특정 수요자에 의한 단순도급 형태의 사업으로 최저가, 지명입찰 등의 형태로 발주되며 불특정 대다수 업체가 경쟁하는 영역입니다.&cr - 도시정비사업 및 리모델링 사업은 노후주택 및 지역을 개발/건축하는 사업으로서 업 체별로 사업제안 후 조합원의 투표 등의 방법에 의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사업영역입니다.&cr - 자체/개발형 사업은 자체적으로 사업성을 분석하고, 입지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기획하여 분양하는 형태의 사업입니다.&cr&cr 【두산큐벡스】&cr골프인구 증가추이에 비해 골프장들이 많이 생기고 있어 2015년말 전국 골프장의 수가 500여개소로 증가되는 등 경쟁심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가문화에 대한 시간투자 증대와 골프대중화와 골프에 대한 인식변화에 따른 각종 골프관련 매체 및 예약 채널 등이 다변화되면서 잠재고객을 확보하기가 수월해져 향후 매출증대가 기대됩니다. 국내 골프산업의 경우, 2000년대의 호황기를 지나 성장단계로 보면 최고 성숙기를 지나 하강기에 접어든 상태에 있으며, 과거 각종 제도와 법률 완화와 수요초과로 인한 수익모델의 매력으로 급속도로 신규 골프장이 생기고 있는 실정이어서 경쟁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입니다.&cr&cr 기타 자회사 &cr&cr 【두산퓨얼셀】 &cr발전용 연료전지는 친환경 고효율 분산전원으로 각국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아 두산퓨얼셀, 미국의 Bloom Energy, Fuelcell Energy 등 상용화된 기술을 보유한 소수 업체를 중심으로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cr당사의 주력 시장인 한국은 글로벌 보급량의 약 40%를 점유하며 세계 최대의 연료전지 발전시장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연료전지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설치면적이 작고 기상조건과 무관하게 안정적인 가동이 가능한 연료전지의 특성에 기인합니다. 또한 한국은 완비된 LNG망을 활용하여 연료전지 발전소에 천연가스 공급이 용이하게 이루어지는 등 연료전지 발전을 위한 제반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국내 시장은 발전용 연료전지의 보급 확대와 함께 발전단가 하락을 통한 경제성 확보와 전후방 연계사업의 성장 등 질적인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됩니다.&cr&cr 【광고대행업 등 (오리콤, 한컴)】 &cr광고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탄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시장은 계절 및 세계적인 이벤트 등에도 민감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름상품 출시 시기인 2분기와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인 4분기에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성수기의 양상을 보입니다.&cr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업계의 현황'의 각 사업부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cr
(5) 조직도
| 부문/BG | 비고 |
| 전자BG | 동박적층판 등 제조 및 판매 |
| 산업차량BG | 산업용 지게차 등 제조 및 판매 |
| 디지털이노베이션BU | IT 시스템 개발/운영 서비스 등 |
| 기타 | 직할조직 및 유통BU, 퓨얼셀파워BU |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click◆ 『2. 주주총회 목적사항별 기재사항』 삽입 00591#*_*.dsl 13_회사의분할또는분할합병 □ 회사의 분할 또는 분할합병
가. 분할 또는 분할합병의 목적 및 경위 &cr&cr 주식회사 두산(이하 “분할회사” 또는 “분할존속회사”)은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단순·물적분할 방식으로 지게차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이하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할(이하 “본건 분할”)하여 새로운 회사(이하 “분할신설회사”라 하고,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를 총칭하여 “분할당사회사들”)를 설립하기로 한다. &cr&cr - 분할의 목적&cr &cr (1) 분할존속회사가 영위하는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분할함으로써 동 사업부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사업부문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경영위험의 분산, 각 부문별 지속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등 경영의 효율성을 강화한다.&cr
(2) 본건 분할 완료 후, 분할회사는 분할회사가 보유하게 되는 분할신설회사의 지분 전부를 두산밥캣 주식회사에게 매도할 예정이다. &cr
(3) 이를 통해 각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사결정 체제 확립과 경영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성장잠재력을 극대화하고 경영위험을 최소화한다.&cr
(4)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의 가치를 제고한다.&cr&cr - 분할의 주요일정&cr
| 구분 | 일자 |
| 이사회 결의일 | 2021년 3월 11일 |
| 분할계획서 작성일 | 2021년 3월 11일 |
|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일 | 2021년 6월 25일 |
| 분할기일 | 2021년 7월 1일(0시) |
| 분할보고총회일 또는 창립총회일 | 2021년 7월 1일 |
| 분할등기(예정)일 | 2021년 7월 1일 |
주1) 상기 일정은 관계법령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이사회 결의로(이사회의 수권이 있는 경우에는 대표이사가) 변경할 수 있음.&cr주2) 상기 내용 중 분할보고총회 및 창립총회는 이사회 결의에 의한 공고로 갈음할 수 있음.&cr주3)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재무상태표 등의 서류는 분할회사의 본점에 비치할 예정임.&cr&cr
나. 분할 또는 분할합병 계획서 또는 계약서의 주요내용의 요지
&cr - 분할의 방법&cr&cr(1) 상법 제530조의2 내지 제530조의12의 규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분할회사가 영위하는 사업 중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하고, 분할회사가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총수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 방식이며, 분할 후 분할회사는 존속한다.&cr
| 구분 | 회사명 | 사업부문 |
| 분할존속회사 | 주식회사 두산 | 분할대상 사업부문을 제외한 사업부문 |
| 분할신설회사 | 두산산업차량주식회사 | 지게차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 |
주) 분할신설회사의 상호는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또는 분할신설회사 창립총회에서 각각 변경될 수 있음. &cr
(2) 분할기일은 2021년 7월 1일(0시)로 한다.&cr
(3) 분할회사는 상법 제530조의3 제1항, 제2항에 따라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분할하되, 상법 제530조의9 제1항에 따라 분할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 전의 분할회사 채무에 관하여 연대하여 변제할 책임이 있다.
&cr(4) 분할로 인하여 이전하는 재산은 본 분할계획서 제3조의 규정 내용에 따르되, 동 규정에 따르더라도 분할대상 재산인지 여부가 명백하지 않은 경우 본 조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결정한다.
&cr(5) 본 분할계획서에서 달리 정하지 아니하는 한, 분할존속회사의 일체의 적극·소극 재산과 공법상의 권리와 의무를 포함한 기타의 권리, 의무 및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등을 모두 포함함)는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 그 이외의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cr(6)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발생·확정되는 채무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발생·확정되었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이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무(공·사법상의 우발채무 기타 일체의 채무를 포함)에 대해서는 그 원인이 되는 행위 또는 사실이 (i)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ii) 그 이외의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iii) 분할대상 사업부문 및 그 이외의 부문과 모두 관련되는 경우에는 (a) 분할신설회사와 분할회사에 각 관련되는 부분이 구분 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한 구분에 따라, (b) 구분이 불가능하거나 현저히 곤란한 경우에는 본건 분할에 의해 분할되는 순자산가액의 비율에 따라 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에게 각각 귀속한다.
&cr(7) 분할회사의 사업과 관련하여 분할기일 이전의 행위 또는 사실로 인하여 분할기일 이후에 취득하는 채권 기타 권리 또는 분할기일 이전에 이미 취득하였으나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등의 여하한 사정에 의하여 분할계획서에 반영되지 못한 채권 기타 권리(공·사법상의 우발채권 기타 일체의 채권을 포함)의 귀속에 관하여도 전항과 같이 처리한다. 또한, 본 항에 따른 공ㆍ사법상 권리의 귀속규정과 달리 분할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에 해당 권리가 귀속되는 경우, 해당 권리를 보유하게 된 회사가 본 항에 따라 원래 해당 권리를 보유해야 할 상대 회사에게 자신이 보유한 권리를 이전해 주어야 한다.
&cr(8) 분할기일 이전에 분할존속회사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은 전속적으로 또는 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그 이외의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 각각 귀속한다. 분할신설회사로 승계될 소송의 내역은 [별지 5] 수계 대상 소송 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한다.
&cr(9)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가 본건 분할 전의 분할회사의 채무에 관하여 연대책임을 부담하는 등의 사유로 인하여 본 조 제(6)항에 따른 우발채무의 귀속, 기타 본 분할계획서상 채무의 배분 및 귀속 원칙에 반하여, 분할존속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신설회사가 승계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존속회사의 기타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존속회사가 분할신설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고, 분할신설회사가 본 분할계획서에 따라 분할존속회사에 귀속된 채무를 변제하거나 분할신설회사의 기타 출재로 공동면책이 된 때에는 분할신설회사는 분할존속회사에 대하여 구상권을 행사할 수 있다.
&cr - 분할신설회사에 관한 사항 &cr&cr■ 분할신설회사의 상호, 목적, 본점소재지, 공고방법 등&cr
| 구분 | 내용 | |
| 상호 | 국문 | 두산산업차량주식회사 |
| 영문 | Doosan Industrial Vehicle Co., Ltd. | |
| 목적 | 1. 지게차의 제조 및 판매 및 임대업 2. 내연기관 및 동 부품에 대한 제조/판매 및 임대업 3. 각종기계, 기구 및 그 부품의 제조, 정비, 판매 및 임대업 4. 산업용 전기, 전자기계와 기기의 제조, 판매 및 임대업 5. 유압기기 및 동 부품에 대한 생산, 판매 및 임대업 6. 국내외 무역업 및 외국상사 대리점업 7. 각종 산업시설 및 공장의 종합엔지니어링 사업 8. 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사업 9. 기술용역업 10. 기계공업 육성을 위한 사업 11. 시설, 기계 등과 이에 관련되는 부동산 및 재산권의 대여/투자 12. 할부금융, 연불판매, 신용대출 또는 담보대출, 어음할인, 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제공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의 양수, 관리 및 회수, 이와 관련된 신용조사 및 부수업무 13. 정보처리시스템의 개발, 판매, 유지보수 및 CONSULTING 업 14. 정보처리기술에 관한 컨설팅 및 전문적서비스업 15.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 임대업 16. 시스템 통합구축 서비스업 17. 유무선 원격자동 계측 및 제어시스템 개발, 제조, 판매업 18. 전기.전자제품 제조 및 판매업 19.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20. 각항에 부대하는 일체의 사업 및 투자 |
|
| 본점 소재지 | 인천광역시 | |
| 공고방법 |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doosan-iv.com/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아시아경제”에 게재한다. | |
| 결산기 | 사업연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동 매년 12월 31일임. 다만, 분할신설회사의 최초 사업연도는 분할신설회사의 설립일로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로 함. |
주) 상호, 사업목적, 공고방법 등 본건 분할의 내용은 분할계획서의 동일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에서 변경될 수 있음. &cr &cr■ 발행할 주식의 총수,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cr
| 구분 | 내용 |
| 발행할 주식의 총수 | 40,000,000주 |
| 액면주식·무액면주식의 구분 | 액면주식(1주의 금액 5,000원) |
&cr■ 분할 당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종류 및 종류 별 주식의 수&cr
| 구분 | 내용 |
|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 800,000주 |
| 주식의 종류 및 종류 별 주식수 | 보통주식 800,000주 |
&cr■ 분할신설회사의 주주에 대한 주식배정에 관한 사항&cr&cr본건 분할은 단순·물적분할로 분할신설법인의 주식은 모두 분할회사에 100% 배정되므로, 분할회사 주주들에 대한 주식의 배정은 해당사항 없음
&cr■ 분할신설회사의 주주에게 지급할 금액을 정한 때에는 그 규정&cr&cr해당사항 없음.
&cr■ 분할신설회사의 자본금과 준비금에 관한 사항&cr
| 구분 | 금액 |
| 자본금 | 4,000,000,000원 |
| 준비금 | 318,554,025,292원 |
주1) 준비금은 주식발행초과금으로 구성됨.
주2) 준비금은 분할기일에 이전대상이 확정된 후 최종 확정함.
주3) 1주의 액면 금액은 5,000원임.
&cr■ 분할신설회사에 이전될 재산과 그 가액&cr&cr(1) 분할회사는 분할계획서가 정하는 바에 따라 주로 또는 전속적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일체의 적극·소극재산과 기타의 권리와 의무 및 재산적 가치 있는 사실관계(인허가, 근로관계, 계약관계, 소송, 고객정보 등 분할대상사업과 관련하여 형성된 데이터 등을 모두 포함하며, 이하 “이전대상재산”)를 분할신설회사에 이전한다. 다만, 주로 또는 전속적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권리나 의무 중 법률상 또는 성질상 분할에 의한 이전이 금지·제한되는 것은 분할존속회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보되(분할에 의한 이전에 정부 기관 등의 승인·인가·신고수리 등이 필요함에도 이를 받을 수 없는 경우에도 동일함), 분할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 협의에 따라 분할에 의해 이전된 경우와 실질적으로 동일한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수 있도록 처리한다(본 분할계획서 제2조 가. 제(7)항 및 제(9)항에 규정된 권리의 이전 및 구상권 행사 등 포함).
&cr(2) 분할로 인한 이전대상재산은 [별지1] 분할재무상태표와 [별지2] 승계대상 재산목록에 기재된 바에 의하되, 그 외에 분할기일 전까지 통상적인 사업과정에 따라 발생한 추가적인 증감사항을 분할재무상태표와 승계대상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cr(3) 전항에 의한 이전대상재산의 세부항목별 최종가액은 필요한 경우 공신력 있는 감정평가법인의 평가 또는 공인회계사의 검토를 받아 최종 확정할 수 있다.
&cr(4) 분할기일 전까지 통상적인 사업과정에 따른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영업 또는 재무적 활동 등으로 인하여 분할대상 사업부문의 자산 및 부채에 변동이 발생하거나 또는 승계 대상 재산목록에 누락되거나 잘못 기재된 자산 또는 부채가 발견되거나 그 밖에 자산 및 부채의 가액이 변동된 경우에는 이를 정정 또는 추가하여 기재할 수 있다. 이에 따른 변경사항은 [별지1] 분할재무상태표와 [별지 2] 승계 대상 재산목록에서 가감하는 것으로 한다.
&cr(5) 분할기일 이전에 국내외에서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 실용신안, 상표 및 디자인(해당 특허, 실용신안, 상표 및 디자인에 대한 권리와 의무 포함) 등 일체의 지식재산권은 주로 또는 전속적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속하는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 그 외의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하며, 그 구체적인 내역은 [별지 3] 승계 대상 지식재산권 목록에 기재된 바에 따른다. 지식재산권 중 등기나 등록이 되어 있거나 또는 등기, 등록을 위한 신청이 진행중인 지식재산권은 [별지 3] 승계 대상 지식재산권 목록에 기재된 바와 같다.
&cr(6) 분할기일 이전에 분할존속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중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되는 부동산은 [별지 4] 승계 대상 부동산 목록에 기재된 바와 같다.
&cr(7) 주로 또는 전속적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으로 인하여 발생한 계약관계(이전대상재산과 관련하여 발생한 계약관계 포함)와 그에 따른 권리ㆍ의무관계를 담보하기 위하여 설정된 근저당권, 질권, 또는 관련 계약관계에 따른 매출채권, 미수금, 매입채무, 미지급금 등의 채권, 채무는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된다.
&cr(8) 이전대상재산 중 분할기일에 분할신설회사에 승계 및 귀속되는 소송은 [별지 5]에 기재된 바와 같으며, 분할신설회사에 승계되거나 수계가 필요한 이전대상 소송이 추가로 발견된 경우 해당 소송이 주로 또는 전속적으로 분할대상 사업부문에 관한 것이면 분할신설회사에게, 그 이외의 것이면 분할존속회사에게 각각 귀속된다.
&cr(9) 분할 전·후 재무구조(2020년 9월 30일 기준)
(단위 : 원)
| 구분 | 분할 전 | 분할 후 | |
|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
| 자산 | 5,278,869,638,345 | 5,112,031,092,825 | 490,213,118,483 |
| 유동자산 | 1,553,738,460,080 | 1,281,843,257,082 | 271,895,202,998 |
| 비유동자산 | 3,725,131,178,265 | 3,830,187,835,743 | 218,317,915,485 |
| 부채 | 2,656,063,090,812 | 2,489,224,545,292 | 167,659,093,191 |
| 유동부채 | 1,775,003,148,470 | 1,613,838,335,900 | 161,164,812,570 |
| 비유동부채 | 881,059,942,342 | 875,386,209,392 | 6,494,280,621 |
| 자본 | 2,622,806,547,533 | 2,622,806,547,533 | 322,554,025,292 |
| 자본금 | 123,738,105,000 | 123,738,105,000 | 4,000,000,000 |
| 기타자본구성요소 | 130,052,367,474 | 130,052,367,474 | 318,554,025,292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369,016,075,059 | 2,369,016,075,059 | - |
주1) 상기 금액은 2020년 9월 30일 현재의 재무상태표 기준이며,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cr주2) 승계대상 재산목록은 [별지2] 승계 대상 재산목록 참조. 단, [별지2] 승계 대상 재산목록은 분할기일에 변동될 수 있음.
&cr■ 분할신설회사가 분할회사의 채무 중에서 출자한 재산에 관한 채무만을 부담할 것을 정한 경우 그에 관한 사항&cr&cr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는 분할 전 회사 채무에 대하여 연대하여 책임을 부담하므로 해당사항 없음.
&cr■ 분할신설회사의 이사와 감사에 관한 사항&cr&cr(1) 이사 및 감사의 성명과 약력 및 최초 사업연도 보수한도 등에 관한 사항 &cr
| 직명 | 성명 | 주민등록번호 | 약력 |
| 사내이사 | 김태일 | 680925 &cr- 1****** | '20.11~ ㈜두산 산업차량BG장, 부사장&cr'13.12~ ㈜두산 산업차량BG 연구개발 담당, 상무&cr'13.06~ ㈜두산 산업차량BG 품질서비스 담당, 상무&cr'10.05 ~ 인프라코어 산업차량BG 해외영업 팀장 |
| 사내이사 | 김윤건 | 680403 &cr- 1****** | '21.1~ ㈜두산 부사장&cr'15.7~ ㈜두산 전무 '10.1~ ㈜두산 상무 |
| 사내이사 | 박경현 | 680422 &cr- 1****** | '20.01~ ㈜두산 산업차량BG 경영전략 담당, 부장&cr'18.2~ ㈜두산 산업차량BG 경영관리팀장, 부장&cr'11.07~ 인프라코어 부장 |
| 감사 | 조훈 | 700202&cr- 1****** | '21.1~ ㈜두산 관리본부 기획관리팀장, 부장 '17.10~ ㈜두산 관리본부 회계팀장, 부장 |
주1) 상기 임원 목록은 잠정안으로서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의 소집 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회사의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변경될 수 있음.
주2) 상기 임원의 임기는 정관에 따르되, 분할신설회사의 설립일(분할등기일)로부터 개시됨.
&cr(2) 분할신설회사의 최초 사업연도 이사의 보수한도는 이사 전원 합계 금 10억원, 감사의 보수한도는 금 2억원으로 함.
&cr■ 분할신설회사의 정관에 관한 사항&cr&cr분할신설회사의 정관은 [별지 5] 분할신설회사 정관과 같다. 다만, [별지 5] 분할신설회사 정관의 내용은 분할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통지 또는 공고일 이전에 분할회사의 이사회의 결의로 이를 수정할 수 있다(다만, 정관 중 상호는 대표이사의 결정으로 변경할 수 있음). 그 결의에 의하여 수정된 주요 내용은 분할 승인을 위한 주주총회 소집통지 또는 공고시에 이를 함께 통보하기로 한다.
&cr■ 분할신설회사의 설립방법&cr&cr분할신설회사는 다른 주주를 모집하지 않고 분할회사로부터 승계하는 재산만으로 분할신설회사의 자본을 구성한다.
&cr■ 신주배정에 관한 사항 &cr&cr본건 분할은 단순물적 분할로서 분할신설회사가 설립 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를 분할존속회사에 100% 배정한다.&cr&cr■ 분할등기일&cr&cr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는 2021년 7월 1일을 분할등기(예정)일로 한다.
&cr - 분할존속회사에 관한 사항&cr&cr■ 감소할 자본금과 준비금의 액 : 본건 분할은 단순·물적분할로서 분할존속회사의 자본금과 준비금은 감소하지 아니한다.
&cr■ 자본감소의 방법 : 해당사항 없음.
&cr■ 분할 후 발행주식의 총수 : 본건 분할은 단순·물적분할로서 분할존속회사의 분할 후 발행주식총수는 변동이 없음.
&cr■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를 감소하는 경우에는 그 감소할 주식의 총수, 종류 및 종류별 주식의 수 : 해당사항 없음.
&cr■ 정관 변경을 가져오게 하는 그 밖의 사항 : 해당사항 없음.
&cr - 기타&cr&cr■ 분할계획서의 수정 및 변경&cr&cr본 분할계획서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을 경우 분할등기일 전까지 주주총회의 추가 승인 없이도 아래 항목에 대해 (i) 그 수정 또는 변경이 합리적으로 필요한 경우로서 그 수정 또는 변경으로 인해 분할존속회사 또는 분할신설회사의 주주에게 불이익이 없는 경우, (ii) 그 동질성을 해하지 않는 범위 내의 수정 또는 변경의 경우, 분할존속회사의 이사회 결의로 수정 또는 변경이 가능하고(단, 분할기일의 수정 또는 변경, 기타 본 분할계획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조정 또는 변경이 예정되어 있는 사항은 대표이사에게 그 권한을 위임함), 동 수정 및 변경사항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고 또는 공시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cr① 분할신설회사의 정관 (정관 중 상호는 대표이사의 결정으로 변경할 수 있음)
② 분할일정
③ 분할로 인하여 이전할 재산과 그 가액
④ 분할 전후의 재무구조
⑤ 분할 당시 분할신설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⑥ 분할신설회사의 이사 및 감사에 관한 사항
&cr■ 회사간에 인수·인계가 필요한 사항&cr&cr본 분할계획서의 시행과 관련하여 분할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에 인계인수가 필요한 사항(문서, 데이터 등 분할대상 사업부문과 각종 자료 및 사실관계 포함)은 분할회사와 분할신설회사 간의 별도 합의에 따른다.
&cr■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cr&cr상법 제530조의12에 따른 단순분할의 경우로서 해당사항 없음.
&cr■ 주식의 매매거래 정지기간(예정일)&cr&cr상법 제530조의12에 따른 단순분할의 경우로서 해당사항 없음.
&cr■ 근로계약관계 승계와 퇴직금&cr&cr분할신설회사는 분할기일 현재 분할대상 사업부문에서 근무하고 분할신설회사로의 이전에 동의한 모든 종업원의 고용 및 관련 법률관계(퇴직금, 대여금 등 포함)를 승계한다.
&cr■ 개인정보의 이전&cr&cr분할회사 및 분할신설회사는 본건 분할로 인한 개인정보의 이전에 관한 통지 등 관련 법령의 기한 내에 요구되는 절차를 취한다.
&cr[별지]&cr1. 분할재무상태표
2. 승계 대상 재산목록
3. 승계 대상 지식재산권 목록
4. 승계 대상 부동산 목록
5. 수계 대상 소송 목록
6. 분할신설회사 정관 &cr&cr[별지 1] 분할재무상태표
(2020.09.30기준, 단위 : 원)
| 구분 | 분할 전 | 분할 후 | |
| 분할존속회사 | 분할신설회사 | ||
| 자산 | |||
| 유동자산 | 1,553,738,460,080 | 1,281,843,257,082 | 271,895,202,998 |
| 현금및현금성자산 | 259,410,667,179 | 219,410,667,179 | 40,000,000,000 |
| 단기금융상품 | 284,414,959,543 | 284,414,959,543 | - |
| 단기투자증권 | 1,496,808,705 | 1,496,808,705 | - |
| 매출채권 | 401,217,048,455 | 258,560,640,061 | 142,656,408,394 |
| 기타채권 | 99,067,707,370 | 91,724,667,819 | 7,343,039,551 |
| 파생상품평가자산 | 710,242,749 | 710,242,749 | - |
| 재고자산 | 258,423,351,683 | 177,798,557,040 | 80,624,794,643 |
| 매각예정자산 | 218,088,190,000 | 218,088,190,000 | - |
| 기타유동자산 | 30,909,484,396 | 29,638,523,986 | 1,270,960,410 |
| 비유동자산 | 3,725,131,178,265 | 3,830,187,835,743 | 218,317,915,485 |
| 장기금융상품 | 11,132,551,939 | 11,132,551,939 | - |
| 장기투자증권 | 572,986,598,015 | 572,986,598,015 | - |
| 종속회사및관계회사투자 | 2,190,920,095,530 | 2,454,550,167,923 | 58,923,952,899 |
| 유형자산 | 431,053,755,844 | 308,110,796,932 | 122,942,958,912 |
| 무형자산 | 175,868,810,840 | 141,984,644,837 | 33,884,166,003 |
| 투자부동산 | 265,341,813,561 | 265,341,813,561 | - |
| 장기기타채권 | 30,482,750,848 | 30,482,750,848 | - |
| 보증금 | 43,664,099,996 | 41,917,809,996 | 1,746,290,000 |
| 파생상품평가자산 | 2,701,921,405 | 2,701,921,405 | - |
| 이연법인세자산 | - | - | 820,547,671 |
| 기타비유동자산 | 978,780,287 | 978,780,287 | - |
| 자산총계 | 5,278,869,638,345 | 5,112,031,092,825 | 490,213,118,483 |
| 부채 | &cr | &cr | &cr |
| 유동부채 | 1,775,003,148,470 | 1,613,838,335,900 | 161,164,812,570 |
| 매입채무 | 241,914,960,109 | 165,192,274,489 | 76,722,685,620 |
| 기타채무 | 117,671,515,169 | 87,350,466,675 | 30,321,048,494 |
| 단기차입금 | 797,030,000,000 | 757,030,000,000 | 40,000,000,000 |
| 유동성사채 | 137,746,248,723 | 137,746,248,723 | - |
| 유동성장기차입금 | 53,495,250,000 | 53,495,250,000 | - |
| 유동성장기유동화채무 | 65,125,000,000 | 65,125,000,000 | - |
| 유동리스부채 | 35,173,553,931 | 30,945,455,683 | 4,228,098,248 |
| 파생상품평가부채 | 261,183,461 | 261,183,461 | - |
| 유동충당부채 | 11,012,909,946 | 8,463,996,091 | 2,548,913,855 |
| 당기법인세부채 | 147,073,105,568 | 147,073,105,568 | - |
| 기타유동부채 | 168,499,421,563 | 161,155,355,210 | 7,344,066,353 |
| 비유동부채 | 881,059,942,342 | 875,386,209,392 | 6,494,280,621 |
| 사채 | 194,306,311,858 | 194,306,311,858 | - |
| 장기차입금 | 63,489,283,927 | 63,489,283,927 | - |
| 장기유동화채무 | 196,184,501,260 | 196,184,501,260 | - |
| 비유동리스부채 | 124,912,103,575 | 123,040,809,675 | 1,871,293,900 |
| 순확정급여부채 | 45,022,538,583 | 41,652,050,328 | 3,370,488,255 |
| 장기기타채무 | 87,223,023,296 | 87,223,023,296 | - |
| 충당부채 | 1,079,491,113 | 1,079,491,113 | - |
| 이연법인세부채 | 153,614,962,312 | 154,435,509,983 | - |
| 기타비유동부채 | 15,227,726,418 | 13,975,227,952 | 1,252,498,466 |
| 부채총계 | 2,656,063,090,812 | 2,489,224,545,292 | 167,659,093,191 |
| 자본 | &cr | &cr | &cr |
| 자본금 | 123,738,105,000 | 123,738,105,000 | 4,000,000,000 |
| 자본잉여금 | 798,281,485,695 | 798,281,485,695 | 318,554,025,292 |
| 기타자본항목 | -1,147,970,247,704 | -1,147,970,247,704 | -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372,691,671,668 | 372,691,671,668 | - |
| 이익잉여금 | 2,369,016,075,059 | 2,369,016,075,059 | - |
| 매각예정자산 관련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107,049,457,815 | 107,049,457,815 | - |
| 자본총계 | 2,622,806,547,533 | 2,622,806,547,533 | 322,554,025,292 |
| 자본과부채총계 | 5,278,869,638,345 | 5,112,031,092,825 | 490,213,118,483 |
[별지 2] 승계 대상 재산목록
&cr1. 승계 대상 자산
(2020.09.30기준, 단위 : 원)
| 계정과목 | 구분 | 신설회사 금액 |
| 현금및현금성자산 | 예금 등 | 40,000,000,000 |
| 매출채권 | 매출채권 | 143,752,273,394 |
| (대손충당금) | -1,095,865,000 | |
| 소계 | 142,656,408,394 | |
| 기타채권 | 미수금 | 7,389,466,897 |
| (대손충당금) | -46,427,346 | |
| 소계 | 7,343,039,551 | |
| 재고자산 | 상품 | 19,986,432,579 |
| 제품 | 15,880,698,640 | |
| 반제품 | 390,493,488 | |
| 재공품 | 2,885,644,923 | |
| 원재료 | 32,609,759,895 | |
| 저장품 | 142,154,872 | |
| 미착품 | 13,022,714,691 | |
| (재고자산평가충당금) | -4,293,104,445 | |
| 소계 | 80,624,794,643 | |
| 기타유동자산 | 선급금 | 1,012,411,239 |
| 선급비용 | 93,956,059 | |
| 기타의 당좌자산 | 164,593,112 | |
| 소계 | 1,270,960,410 | |
| 유동자산 계 | 271,895,202,998 | |
| 종속회사및관계회사투자 | 종속기업투자주식 | 58,455,952,899 |
| 관계기업투자주식 | 468,000,000 | |
| 소계 | 58,923,952,899 | |
| 유형자산 | 토지 | 58,217,700,000 |
| 건물 | 6,927,362,116 | |
| (감가상각누계액) | -3,295,530,302 | |
| 구축물 | 5,118,495,709 | |
| (감가상각누계액) | -805,376,547 | |
| 기계장치 | 10,904,269,478 | |
| (감가상각누계액) | -5,881,157,248 | |
| 차량운반구 | 33,694,179,620 | |
| (감가상각누계액) | -4,912,527,689 | |
| 공구와기구 | 37,406,567,384 | |
| (감가상각누계액) | -25,717,568,230 | |
| 비품 | 4,555,270,144 | |
| (감가상각누계액) | -3,251,434,566 | |
| (국고보조금) | -21,977,601 | |
| 건설중인자산 | 3,849,465,780 | |
| 사용권자산 토지 | 175,476,230 | |
| 사용권자산 건물 | 5,818,471,596 | |
| 사용권자산 차량운반구 | 161,273,038 | |
| 소계 | 122,942,958,912 | |
| 무형자산 | 개발비 | 13,549,212,021 |
| 시설이용권 | 1,072,500 | |
| 산업재산권 | 227,484,524 | |
| 기타의무형자산 | 5,030,396,958 | |
| 영업권 | 15,076,000,000 | |
| 소계 | 33,884,166,003 | |
| 보증금 | 보증금 | 1,746,290,000 |
| 이연법인세자산 | 이연법인세자산 | 820,547,671 |
| 비유동자산 계 | 218,317,915,485 | |
| 자산총계 | 490,213,118,483 |
2. 승계 대상 부채
(2020.09.30 기준, 단위: 원)
| 계정과목 | 구분 | 신설회사 금액 |
| 매입채무 | 매입채무 | 76,722,685,620 |
| 기타채무 | 미지급금 | 28,866,605,095 |
| 선수금 | 925,493,087 | |
| 예수금 | 528,950,312 | |
| 소계 | 30,321,048,494 | |
| 단기차입금 | 단기차입금 | 40,000,000,000 |
| 유동리스부채 | 유동성금융리스부채 | 4,228,098,248 |
| 유동충당부채 | 판매보증충당부채 | 2,548,913,855 |
| 기타유동부채 | 미지급비용 | 7,002,124,797 |
| 선수수익 | 338,411,556 | |
| 예수보증금 | 3,530,000 | |
| 소계 | 7,344,066,353 | |
| 유동부채 계 | 161,164,812,570 | |
| 비유동리스부채 | 금융리스부채 | 1,871,293,900 |
| 순확정급여부채 | 퇴직급여채무 | 29,897,954,097 |
| 사외적립자산 | -26,527,465,842 | |
| 소계 | 3,370,488,255 | |
| 기타비유동부채 | 장기미지급비용 | 1,252,498,466 |
| 비유동부채 계 | 6,494,280,621 | |
| 부채총계 | 167,659,093,191 |
주1) 분할기일 전까지 자산 및 부채의 변동이 발생한 경우에는 관련사항을 반영하여 상기 기재된 승계 대상 재산목록의 항목과 금액을 조정할 수 있음.&cr주2) 분할신설회사에 귀속될 종속기업 투자주식은 다음과 같음.
Doosan Industrial Vehicle Europe N.V., Doosan Industrial Vehicle U.K., Doosan Logistics Europe, Doosan Industrial Vehicle America Corp., Doosan Industrial Vehicle Yantai Co., Ltd.&cr주3) 분할 전 재무상태표 상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와 분할존속회사와 분할신설회사의 자산총계, 부채총계 및 자본총계의 합계액이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음.
i) 분할 전 이연법인세부채가 분할에 따라 각각 이연법인세자산 및 이연법인세부채로 구분되었기 때문임.&cr&cr[별지 3] 승계 대상 지식재산권 목록&cr&cr1) 특허
| No. | 명칭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등록일자 |
| 1 | 지게차의 캐리지 장치 | 10-2012-0053096 | 10-1843204 | 2018-03-22 |
| 2 | 지게차의 액슬빔 지지구조 | 10-2002-0073741 | 0481450 | 2005-03-28 |
| 3 | 전기 조이스틱이 적용된 엔진지게차의 부하변동에 따른유량 제어 방법 | 10-2003-0097507 | 1023377 | 2011-03-10 |
| 4 | 전기 조이스틱이 적용된 전동지게차의 유압모터 속도 제어방법 | 10-2003-0097506 | 1023383 | 2011-03-10 |
| 5 | 지게차의 전기모터 쿨링팬 이상유무 검출장치 및 이를이용한 전기모터 제어방법 | 10-2003-0097184 | 1023740 | 2011-03-14 |
| 6 | 전동지게차의 유압펌프 구동모터 제어장치 | 10-2003-0097185 | 1023741 | 2011-03-14 |
| 7 | 지게차의 오버 헤드 가드 | 10-2003-0097188 | 1023743 | 2011-03-14 |
| 8 | 지게차의 유압시스템 | 10-2003-0097189 | 1023744 | 2011-03-14 |
| 9 | 토글식 주차브레이크 장치 | 10-2004-0115576 | 1127801 | 2012-03-12 |
| 10 | 파이프 끝단 위치조절장치 | 10-2004-0115575 | 1127800 | 2012-03-12 |
| 11 | 전동 지게차의 자동식 주차브레이크 장치 | 10-2005-0125538 | 1242652 | 2013-03-06 |
| 12 | 산업용 차량의 후드 사이드패널 | 10-2005-0128944 | 1242651 | 2013-03-06 |
| 13 | 지게차의 유압작업기 록킹장치 | 10-2005-0132844 | 1243494 | 2013-03-07 |
| 14 | 지게차의 어태치먼트 라인용 쉬브장치 | 10-2006-0113756 | 0813558 | 2008-03-07 |
| 15 | 지게차의 유압장치 | 10-2006-0134698 | 0813559 | 2008-03-07 |
| 16 | 전/후진 방향 전환 장치 및 방법 | 10-2009-0126314 | 1503539 | 2015-03-11 |
| 17 | 중장비의 듀얼 알터네이터 제어회로 | 10-2010-0121085 | 1716504 | 2017-03-08 |
| 18 | 지게차의 카운터 웨이트 장치 | 10-2011-0006168 | 1716903 | 2017-03-09 |
| 19 |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 10-2002-0071174 | 0888799 | 2009-03-09 |
| 20 | 차량용 주차 브레이크 장치 | 10-2007-0102840 | 1392634 | 2014-04-29 |
| 21 | 중장비의 냉각 모듈 | 10-2010-0123199 | 1617471 | 2016-04-26 |
| 22 | 전동지게차의 유압모터 제어장치 | 10-2008-0104011 | 1517236 | 2015-04-27 |
| 23 |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 14/915823 | 9802647 | 2017-10-31 |
| 24 | 주차 브레이크의 클레비스 조립체 및 이의 조립 방법 | 10-2007-0099997 | 1392681 | 2014-04-29 |
| 25 | 지게차의 마스트 경사각 감지장치 | 10-2007-0129576 | 1391471 | 2014-04-25 |
| 26 | 브레이크 밸브 | 10-2001-0071252 | 0429368 | 2004-04-16 |
| 27 | 지게차의 전복방지장치 및 제어방법 | 10-2012-0139372 | 10-1853978 | 2018-04-25 |
| 28 | 산업용 차량의 허용압력 제어시스템 | 10-2008-0116175 | 1391573 | 2014-04-25 |
| 29 | 지게차의 자동조심 사이드롤러 설치구조 | 10-2008-0130339 | 1391552 | 2014-04-25 |
| 30 | 리치형 산업용 차량의 주행속도 제어장치 | 10-2008-0116020 | 1391469 | 2014-04-25 |
| 31 | 지게차의 마스트 뒤틀림에 따른 위험 정도 표시 장치 및 방법 | 10-2008-0132692 | 1391491 | 2014-04-25 |
| 32 | 지게차의 주행조종장치 | 10-2008-0104219 | 1391570 | 2014-04-25 |
| 33 | 전동 지게차에 있어서 AC 모터 전류센서의 고장 및미연결 감지방법 | 10-2004-0085876 | 1031969 | 2011-04-21 |
| 34 | 브레이크 밸브의 비상 제동 장치 | 10-2003-0096448 | 0953387 | 2010-04-09 |
| 35 | 차량용 너클 및 그 제조방법 | 10-2005-0094770 | 0708958 | 2007-04-11 |
| 36 | 지게차의 조향 시스템 | 10-2002-0078416 | 0953383 | 2010-04-09 |
| 37 | 부하 충격 방지 기능을 구비한 지게차 | 10-2010-0131125 | 1711215 | 2017-02-22 |
| 38 |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 10-2001-0055169 | 0805299 | 2008-02-13 |
| 39 |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 10-2007-0139236 | 1371968 | 2014-02-28 |
| 40 | 전동지게차의 유량제어방법 | 10-2006-0090595 | 0805302 | 2008-02-13 |
| 41 | 지게차의 조향각도 감지장치 | 10-2005-0095658 | 0688453 | 2007-02-22 |
| 42 | 엔진의 아이들풀리 일체형 컴프레서 마운팅브래킷 구조 | 10-2010-0059126 | 1705362 | 2017-02-03 |
| 43 |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 6025813.4 | 1 798 189 | 2010-10-13 |
| 44 |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 6025813.4 | 1 798 189 | 2010-10-13 |
| 45 |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 6025813.4 | 1 798 189 | 2010-10-13 |
| 46 |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 6025813.4 | 1 798 189 | 2010-10-13 |
| 47 |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 6026800 | 1 803 680 | 2013-04-10 |
| 48 |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 6026800 | 1 803 680 | 2013-04-10 |
| 49 |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 6026800 | 1 803 680 | 2013-04-10 |
| 50 |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 6026800 | 1 803 680 | 2013-04-10 |
| 51 |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 200610172105 | ZL200610172105.0 | 2009-08-26 |
| 52 |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 200610168447.5 | ZL200610168447.5 | 2010-05-18 |
| 53 |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 5028176.5 | 1 676 771 | 2009-05-06 |
| 54 |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 5028176.5 | 1 676 771 | 2009-05-06 |
| 55 |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 5028176.5 | 1 676 771 | 2009-05-06 |
| 56 |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 5028176.5 | 1 676 771 | 2009-05-06 |
| 57 |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 5028175.7 | 1 674 357 | 2008-11-26 |
| 58 |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 5028175.7 | 1 674 357 | 2008-11-26 |
| 59 |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 5028175.7 | 1 674 357 | 2008-11-26 |
| 60 |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 5028175.7 | 1 674 357 | 2008-11-26 |
| 61 | 지게차용 모듈라 카울 | 200510135729 | ZL200510135729 | 2010-01-06 |
| 62 |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 200510136289 | ZL200510136289 | 2008-12-31 |
| 63 | 지게차의 냉각장치 | 10-2006-0133392 | 1331160 | 2013-11-13 |
| 64 | 지게차의 핑거팁용 암레스트장치 | 10-2006-0054362 | 0779224 | 2007-11-19 |
| 65 | 산업용 차량 구동륜 제어방법 | 10-2005-0116614 | 1200215 | 2012-11-05 |
| 66 | 변속장치의 유압 제어 시스템 | 10-2003-0042063 | 0992494 | 2010-11-01 |
| 67 | 지게차이 액설빔 장착구조 | 200310117980.5 | ZL20031011780.5 | 2010-01-27 |
| 68 | 지게차이 액설빔 장착구조 | MI2003A002298 | 1349251 | 2003-11-25 |
| 69 | 산업차량의 브레이크장치 | 10-2001-0084343 | 0779223 | 2007-11-19 |
| 70 | 지게차의 주행속도 제한 시스템 | 10-2001-0052518 | 0779222 | 2007-11-19 |
| 71 | 지게차의 마스트조립체 설치구조 | 10-2001-0043751 | 0779221 | 2007-11-19 |
| 72 | 차량의 오일 레벨게이지 | 10-2006-0133395 | 1331161 | 2013-11-13 |
| 73 | 전동 지게차의 주행모터 브레이크 시스템 | 10-2006-0134699 | 1331158 | 2013-11-13 |
| 74 | 전동 지게차용 전기 주차 브레이크의 안전 제어 시스템 및 그 방법 | 10-2008-0133937 | 1462284 | 2014-11-10 |
| 75 | LPG 엔진의 디젤링 현상 방지 장치 및 방법 | 10-2008-0133293 | 1465268 | 2014-11-19 |
| 76 |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 10-2008-0133279 | 1463268 | 2014-11-12 |
| 77 | 산업용 차량의 세이프티 장치 및 세이프티 기능 제어방법 | 200910221854.1 | ZL200910221854.1 | 2013-09-11 |
| 78 |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 201080054913.1 | ZL201080054913.1 | 2015-04-08 |
| 79 |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 10834753.5 | 602010028667.3 | 2015-10-28 |
| 80 |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 10834753.5 | 2508854 | 2015-10-28 |
| 81 |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 10834753.5 | 2508854 | 2015-10-28 |
| 82 | 작동유 온도 변화에 따른 보상 압력을 이용한 하물 중량 측정 장치 및 방법 | 10834753.5 | 502016000004551 | 2015-10-28 |
| 83 |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 201080053335X | ZL201080053335X | 2015-06-24 |
| 84 |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 10834738.6 | 602010025354.6 | 2015-06-17 |
| 85 |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 10834738.6 | 2508396 | 2015-06-17 |
| 86 |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 10834738.6 | 2508396 | 2015-06-17 |
| 87 | 산업용 차량의 주행 안전 장치 및 주행 안전 기능 제공 방법 | 10834738.6 | 502015000051678 | 2015-06-17 |
| 88 | 중장비의 스티어링 로드 센싱 시스템 | 10-2010-0115909 | 1680902 | 2016-11-23 |
| 89 | 전동지게차용 배터리 케이스 보강구조 | 10-2010-0121086 | 1673615 | 2016-11-01 |
| 90 | 스킨시트-포움시트 조립체 제작지그, 그를 이용한 스킨시트-포움시트 조립체 제작방법 및 스킨시트-포움시트 조립체를 구비한 인스트루먼트패널 | 10-2010-0132980 | 1674218 | 2016-11-02 |
| 91 | 지게차용 보조 캐리지 장치 | 10-2001-0043750 | 0779220 | 2007-11-19 |
| 92 |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 14868345.1 | 3078623 | 2018-12-12 |
| 93 |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 14868345.1 | 3078623 | 2018-12-12 |
| 94 |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 14868345.1 | 3078623 | 2018-12-12 |
| 95 |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 13863165.0 | 2930136 | 2018-01-03 |
| 96 |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 13863165.0 | 502018000009964 | 2018-01-03 |
| 97 |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 13863165.0 | 2930136 | 2018-01-03 |
| 98 |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 13863165.0 | 2930136 | 2018-01-03 |
| 99 |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 13845759.3 | 2918802 | 2018-04-18 |
| 100 |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 13845759.3 | 2918802 | 2018-04-18 |
| 101 |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 13845759.3 | 2918802 | 2018-04-18 |
| 102 |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 13845759.3 | 2918802 | 2018-04-18 |
| 103 |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 13845759.3 | 2918802 | 2018-04-18 |
| 104 |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201480071646.7 | 105873849 | 2019-08-23 |
| 105 |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 201480066316.9 | ZL201480066316.9 | 2018-03-02 |
| 106 |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 13847574.4 | 2910746 | 2017-09-06 |
| 107 |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 13847574.4 | 2910746 | 2017-09-06 |
| 108 |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 13847574.4 | 2910746 | 2017-09-06 |
| 109 |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 13847574.4 | 2910746 | 2017-09-06 |
| 110 |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 201380064505.8 | ZL201380064505.8 | 2017-01-11 |
| 111 |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 201380053616.9 | ZL201380053616.9 | 2017-09-15 |
| 112 |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 201380052983.7 | ZL201380052983.7 | 2017-07-25 |
| 113 | 지게차용 인칭 자동제어 시스템 | 10-2010-0132269 | 1665725 | 2016-10-06 |
| 114 | 산업용 차량의 상태 및 성능 제어 장치 및 방법 | 10-2008-0133986 | 1458648 | 2014-10-30 |
| 115 |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 14868345.1 | 3078623 | 2018-12-12 |
| 116 |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 14868345.1 | 3078623 | 2018-12-12 |
| 117 |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14876660.3 | 3090979 | 2019-05-22 |
| 118 |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14876660.3 | 3090979 | 2019-05-22 |
| 119 |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14876660.3 | 3090979 | 2019-05-22 |
| 120 | 지게차용 포크 이송장치를 구비한 사이드 시프트 캐리지 | 10-2002-0062681 | 0524668 | 2005-10-21 |
| 121 |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14876660.3 | 3090979 | 2019-05-22 |
| 122 |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14876660.3 | 3090979 | 2019-05-22 |
| 123 | 습식 브레이크장치용 액슬 오일 조성물 | 10-2003-0098603 | 0520484 | 2005-10-04 |
| 124 | 산업용 차량의 포크 시프트용 유압장치 | 10-2008-0133987 | 1458649 | 2014-10-30 |
| 125 | 산업용 차량의 타이어 마모 저감장치 및 산업용 차량의 구동 제어방법 | 10-2007-0120748 | 1326445 | 2013-10-31 |
| 126 | 산업차량의 변속기용 오일필터 장착장치 | 10-2007-0121888 | 1321995 | 2013-10-18 |
| 127 | 지게차의 트랜스미션 출력축과 플랜지 체결구조 | 10-2007-0136708 | 1323944 | 2013-10-24 |
| 128 | 지게차의 캐빈 틸팅시 파손 방지장치 | 10-2008-0128617 | 1458647 | 2014-10-30 |
| 129 | 지게차의 마스트 흔들림 방지구조 | 10-2008-0128514 | 1458646 | 2014-10-30 |
| 130 | 지게차 | 14868168.7 | 3078573 | 2019-06-26 |
| 131 | 지게차 | 14868168.7 | 3078573 | 2019-06-26 |
| 132 | 지게차 | 14868168.7 | 3078573 | 2019-06-26 |
| 133 | 지게차 | 14868168.7 | 3078573 | 2019-06-26 |
| 134 | 지게차 | 14868168.7 | 3078573 | 2019-06-26 |
| 135 | 전동지게차의 배터리 안전장치 | 10-2008-0133943 | 1407190 | 2014-06-05 |
| 136 | 지게차의 모노페달 시스템 | 10-2007-0139911 | 1417046 | 2014-06-30 |
| 137 | 지게차의 조향장치 | 10-2007-0138754 | 1409125 | 2014-06-11 |
| 138 | 전동지게차의 후드 장착구조 | 10-2007-0139251 | 1415422 | 2014-06-27 |
| 139 | 산업차량의 배기장치 | 10-2007-0138736 | 1415472 | 2014-06-27 |
| 140 |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 10-2005-0130208 | 0728840 | 2007-06-08 |
| 141 | 3륜 지게차의 조향각도 감지장치 | 10-2005-0130206 | 0728838 | 2007-06-08 |
| 142 | 지게차의 백 레스트 흔들림 방지장치 | 10-2003-0045271 | 0963534 | 2010-06-07 |
| 143 | 전류 공급용 스위칭 모듈의 파워터미널 장치 | 10-2003-0098607 | 0964055 | 2010-06-08 |
| 144 | 전동지게차의 과전류 검출장치 | 10-2004-0092945 | 1040460 | 2011-06-02 |
| 145 |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장치 | 45805/02 | 782189 | 2005-10-20 |
| 146 |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장치 | 212878.3 | 2376219 | 2004-10-20 |
| 147 | 브레이크 밸브 | 10-2000-0086296 | 0728836 | 2007-06-08 |
| 148 | 차량용 브레이크시스템의 스토퍼 장치 | 10-2010-0036202 | 1629969 | 2016-06-07 |
| 149 | 지게차의 포크 작동 유압장치 | 10-2009-0130244 | 1529330 | 2015-06-10 |
| 150 | 타이랩을 겸비한 하네스 고정클립 | 10-2009-0111841 | 1529329 | 2015-06-10 |
| 151 | 소형 지게차의 압축기 장착구조 | 10-2009-0071145 | 1529325 | 2015-06-10 |
| 152 |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 08866969.2 | 502015000021573 | 2015-03-11 |
| 153 |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 08866969.2 | 2231503 | 2015-03-11 |
| 154 |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 08866969.2 | 2231503 | 2015-03-11 |
| 155 |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 08866969.2 | 602008037140.9 | 2015-03-11 |
| 156 | 엔진 쿨링장치 | 11/334,873 | 7228823 | 2007-06-12 |
| 157 | 차량용 공용 페달장치 | 11/334,872 | 7954398 | 2011-06-07 |
| 158 | 지게차의 배터리 지지구조 | 11/630,430 | 7896117 | 2011-03-01 |
| 159 | 지게차의 전륜 브레이크 장치 설치구조 | 11/630,431 | 7861831 | 2011-01-04 |
| 160 | 전동지게차의 액셀레이터 | 10-2005-0117689 | 0656055 | 2006-12-04 |
| 161 | 전동지게차용 무접점식 가속신호 발생장치 | 10-2005-0125516 | 0656059 | 2006-12-04 |
| 162 | 지게차의 액슬빔 지지장치 | 10-2005-0095659 | 0655331 | 2006-12-01 |
| 163 | 홀 센서를 이용한 액셀레이터 및 그를 통한 차량 구동 방법 | 10-2005-0116615 | 0656043 | 2006-12-04 |
| 164 | 전동 지게차의 경사 작업시 자동 정지장치 | 10-2005-0128946 | 0655330 | 2006-12-01 |
| 165 | 산업용 차량의 브레이크장치 | 10-2000-0086299 | 0655326 | 2006-12-01 |
| 166 | 엔진식 지게차의 주행속도 제한장치 | 10-2005-0122474 | 0655329 | 2006-12-01 |
| 167 | 지게차의 유압 실린더 작동 제한 장치 | 10-2004-0092599 | 1098685 | 2011-12-19 |
| 168 | 전동 지게차의 전원 공급시스템 | 10-2006-0134865 | 1343844 | 2013-12-16 |
| 169 | 지게차 파워모듈의 전류봉 접속장치 | 10-2004-0112275 | 1098604 | 2011-12-19 |
| 170 | 지게차의 엔진 후드 조립구조 | 10-2006-0134863 | 1343842 | 2013-12-16 |
| 171 | 지게차의 배터리 케이스 인출장치 | 10-2006-0134857 | 1343839 | 2013-12-16 |
| 172 | 전동식 지게차의 배터리 수납구조 | 10-2006-0134862 | 1343841 | 2013-12-16 |
| 173 | 지게차의 제어시스템 및 그 제어방법 | 10-2006-0134701 | 1343834 | 2013-12-16 |
| 174 | 지게차의 주행속도 제어장치 및 그 제어방법 | 10-2006-0134702 | 1343837 | 2013-12-16 |
| 175 | 지게차의 브레이크 디스크 간극 유지장치 | 10-2006-0133906 | 1343829 | 2013-12-16 |
| 176 | 지게차의 유압시스템 | 10-2006-0134700 | 1343831 | 2013-12-16 |
| 177 | 지게차의 차체 | 10-2006-0134697 | 1343830 | 2013-12-16 |
| 178 | 지게차의 핸들 조작력 유지 및 조절 장치 | 10-2008-0133462 | 1470649 | 2014-12-02 |
| 179 | 중장비의 전원차단 경보장치 및 그 제어방법 | 10-2010-0121088 | 1692079 | 2016-12-27 |
| 180 | 지게차용 유압시스템의 리프트 콘트롤밸브 | 10-2006-0133394 | 1343828 | 2013-12-16 |
| 181 | 중장비의 시동 꺼짐 방지 시스템 | 10-2010-0121083 | 1688233 | 2016-12-14 |
| 182 |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 200880123019.8 | ZL200880123019.8 | 2013-05-22 |
| 183 | 지게차의 듀얼타입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 10-2002-0030742 | 0467740 | 2005-01-13 |
| 184 | 지게차의 액슬빔 지지축 지지프레임 | 10-2002-0073742 | 0547570 | 2006-01-23 |
| 185 | 지게차의 전륜 브레이크장치 | 10-2005-0130209 | 0798040 | 2008-01-18 |
| 186 | 지게차의 마스트 자연침하 방지 유압시스템 | 10-2001-0058937 | 0798038 | 2008-01-18 |
| 187 | 전동 지게차의 구동모터 제어장치 | 10-2006-0090594 | 0797013 | 2008-01-16 |
| 188 | 앵글센서를 이용한 전동지게차의 회전 제어 방법 | 10-2001-0086909 | 0880393 | 2009-01-19 |
| 189 | 지게차의 화물 낙하 방지 장치 및 방법 | 10-2012-0007655 | 10-1821419 | 2018-01-17 |
| 190 | 마스트의 틸팅 각도 조절구조를 갖는 지게차 장치 | 10-2007-0137224 | 1358597 | 2014-01-27 |
| 191 | 지게차의 전원 차단 장치 | 10-2007-0138746 | 1358536 | 2014-01-27 |
| 192 | 다단 마스트 구조를 가진 지게차의 어태치먼트 라인배치구조 | 10-2005-0056515 | 0628953 | 2006-09-20 |
| 193 | 지게차의 리프트 유압라인 장치 | 10-2005-0056514 | 0628952 | 2006-09-20 |
| 194 | 지게차의 리프트 실린더 로드 마운팅 장치 | 10-2005-0056513 | 0628951 | 2006-09-20 |
| 195 | 엔진식 지게차의 주행 제어장치 | 10-2005-0128945 | 0760358 | 2007-09-13 |
| 196 | 휠타입 산업차량의 브레이크장치 | 10-2001-0067548 | 0760357 | 2007-09-13 |
| 197 | 지게차의 콘솔 조정장치 | 10-2002-0082442 | 0918203 | 2009-09-14 |
| 198 | 릴리프 압력이 전환되는 지게차의 조향 시스템 | 10-2002-0076308 | 0918200 | 2009-09-14 |
| 199 | 지게차의 회전주행 제어 장치 및 방법 | 10-2002-0081176 | 0918202 | 2009-09-14 |
| 200 | 지게차의 유압시스템 | 10-2002-0073740 | 0918198 | 2009-09-14 |
| 201 | 라인 컨택터와 파워라인 오류 검출이 가능한 전동지게차의모터 제어 시스템 | 10-2003-0097505 | 0982868 | 2010-09-10 |
| 202 | 유체온도에 따른 펌프모터의 회전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10-2004-0095331 | 1069074 | 2011-09-23 |
| 203 | 브레이크 디스크 간극 조절 장치 | 10-2004-0113184 | 1067757 | 2011-09-20 |
| 204 |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 201480048279.9 | ZL201480048279.9 | 2017-09-08 |
| 205 |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 장치 | 10-2006-0133914 | 1302515 | 2013-08-27 |
| 206 | 전동 지게차의 제동 제어 장치 및 그 방법 | 10-2001-0040920 | 0752114 | 2007-08-20 |
| 207 | 지게차의 전륜 브레이크장치 설치구조 | 10-2005-0130203 | 1302514 | 2013-08-27 |
| 208 | 지게차의 조향각도 감지장치 | 10-2006-0134858 | 1302512 | 2013-08-27 |
| 209 | 압력손실을 개선한 지게차의 유압시스템 | 10-2007-0137078 | 1437167 | 2014-08-27 |
| 210 | 산업차량의 배기장치 | 10-2009-0039547 | 1543032 | 2015-08-03 |
| 211 | 지게차의 어태치먼트 조절용 유압시스템 | 10-2004-0113185 | 0605010 | 2006-07-19 |
| 212 | 지게차용 제어모듈 | 10-2004-0114276 | 0605011 | 2006-07-19 |
| 213 | 차량용 공용 페달 장치 | 10-2004-0113183 | 0605009 | 2006-07-19 |
| 214 | 대전류 공급용 파워터미널 장치 | 10-2005-0116629 | 1163809 | 2012-07-02 |
| 215 | 지게차용 포크 작동 유압장치 | 10-2007-0139877 | 1417045 | 2014-07-01 |
| 216 | EPS 조향 장치 | 10-2009-0129618 | 1538174 | 2015-07-14 |
| 217 | 윤활 구조가 개선된 유 조인트 | 10-2009-0128829 | 1540121 | 2015-07-22 |
| 218 | LPG 엔진의 시동성 개선 시스템 | 10-2009-0129747 | 1536365 | 2015-07-07 |
| 219 | 지게차 | 10-2007-0135029 | 1403776 | 2014-05-28 |
| 220 | 유압보존장치를 구비한 전동지게차의 유압장치 및 그 제어방법 | 10-2007-0136688 | 1403842 | 2014-05-28 |
| 221 | 브레이크 밸브의 잔압 제거 장치 | 10-2006-0134703 | 1268854 | 2013-05-23 |
| 222 | 지게차의 마스트조립체 연결구조 | 10-2005-0130204 | 1266978 | 2013-05-16 |
| 223 | 콘트롤밸브의 조작레버 자동 잠금장치 | 10-2005-0125540 | 1266974 | 2013-05-16 |
| 224 | 작업 차량의 엔진 및 전원 차단 장치 및 방법 | 10-2007-0102844 | 1395418 | 2014-05-08 |
| 225 | 틸팅캐빈의 제어 시스템 | 10-2010-0088253 | 10-1735107 | 2017-05-04 |
| 226 | 중장비의 스티어 액슬 어세이 장착구조 | 10-2010-0074559 | 1620823 | 2016-05-06 |
| 227 | 중장비 작업기의 상승속도 제어장치 | 201180019870.8 | ZL201180019870.8 | 2015-03-25 |
| 228 | 전동지게차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 | 201180009357.0 | ZL201180009357.0 | 2014-12-31 |
| 229 | 전동지게차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 | 10-2010-0045873 | 1665713 | 2016-10-06 |
| 230 | 디젤배기가스 정화장치용 연료 주입 장치 | 14/412371 | 9175589 | 2015-11-03 |
| 231 | 산업차량의 브레이크장치 | 10-1999-0064769 | 0583661 | 2006-05-19 |
| 232 | 자동변속기 제어방법 및 장치 | 10-1999-0064349 | 0593106 | 2006-06-16 |
| 233 | 산업차량용 브레이크 밸브 장치 | 10-1999-0063841 | 0340119 | 2002-05-28 |
| 234 | 전동지게차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 | 13/522174 | 9079755 | 2015-07-14 |
| 235 | 산업차량용 변속기의 냉각장치 | 10-2000-0086298 | 0370966 | 2003-01-21 |
| 236 | 동력전달장치의전후진제어장치 | 10-1998-0050677 | 0524670 | 2005-10-21 |
| 237 | 중장비 작업기의 상승속도 제어장치 | 13/698432 | 8997477 | 2015-04-07 |
| 238 | 엔진지게차의 기어변속 제어장치 및 그 방법 | 10-1999-0025596 | 0308083 | 2001-08-27 |
| 239 | 중장비용 변속기 | 10-1998-0035110 | 0503612 | 2005-07-15 |
| 240 | 전동지게차의 펌프모터 제어장치 및 그 방법 | 10-1998-0035113 | 0503613 | 2005-07-15 |
| 241 | 지게차의 커버 개폐장치 | 10-2006-0133397 | 1268855 | 2013-05-23 |
| 242 | 브레이크 디스크 간극 조절 장치 | 10-2004-0036988 | 1035846 | 2011-05-13 |
| 243 | 전동지게차 구동용 모터 제어장치 | 10-2005-0125123 | 1149125 | 2012-05-16 |
| 244 | 전동 지게차 모노 패드용 중립 브레이킹 시스템 | 10-2004-0085357 | 0581782 | 2006-05-12 |
| 245 | 지게차의 캐리지 장치 | 10-2003-0097191 | 0583659 | 2006-05-19 |
| 246 | 지게차의 전후진변속 제어장치 | 10-1999-0044761 | 0329581 | 2002-03-09 |
| 247 | 지게차의 마스트 장치 | 10-1999-0062783 | 0688454 | 2007-02-22 |
| 248 | 전동지게차의 모터 제어방법 및 제어장치 | 12/810720 | US8594869 | 2013-11-26 |
| 249 | 엔진지게차의 기어변속 제어장치 및 방법 | 09/606,693 | 6416440 | 2002-07-09 |
| 250 | 엔진식 지게차의 제어장치 | 11/609,452 | 7716926 | 2010-05-18 |
| 251 | 지게차의 연료탱크 크레들장치 | 10/162,233 | 6637706 | 2002-10-28 |
| 252 | 지게차의 제동장치용 냉각장치 | 15910293.8 | 3381862 | 2020-09-23 |
| 253 | 지게차의 제동장치용 냉각장치 | 15910293.8 | 3381862 | 2020-09-23 |
| 254 | 지게차의 제동장치용 냉각장치 | 15910293.8 | 3381862 | 2020-09-23 |
| 255 |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 14840285.2 | 3042828 | 2020-06-24 |
| 256 |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 14840285.2 | 3042828 | 2020-06-24 |
| 257 |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 14840285.2 | 3042828 | 2020-06-24 |
| 258 |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 14840285.2 | 3042828 | 2020-06-24 |
| 259 |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 14840285.2 | 304282 | 2020-06-24 |
| 260 | 지게차의 조사광 제어장치 | 16/474129 | 10757786 | 2020-08-25 |
| 261 | 지게차의 제동장치용 냉각장치 | 2018-529562 | 6704994 | 2020-05-15 |
| 262 | 엔진식 지게차의 운전 중 DPF 재생 시스템 및 그 방법 | 10-2016-0181508 | 10-2130188 | 2020-06-29 |
| 263 | 산업차량의 프레임 구조 | 10-2018-0165074 | 10-2129688 | 2020-06-26 |
| 264 | 전기차용 전자 브레이크 시스템 | 10-2018-0166143 | 10-2127054 | 2020-06-19 |
| 265 | 엔진식 지게차의 전원 이상 감지장치 및 감지방법 | 10-2013-0162295 | 10-2128385 | 2020-06-24 |
| 266 | 핀 고정장치 | 10-2013-0151066 | 2125859 | 2020-06-17 |
| 267 | 지게차의 스티어링 액슬 빔 구조 | 10-2013-0108879 | 2105512 | 2020-04-22 |
| 268 | 전동식 지게차의 배터리 수납구조 | 10-2016-0184404 | 10-2108471 | 2020-04-29 |
| 269 | 지게차의 포크 하강 제어방법 | 10-2013-0070965 | 10-2106173 | 2020-04-23 |
| 270 | 지게차의 제어방법 | 10-2014-0167139 | 10-2106178 | 2020-04-23 |
| 271 | 산업차량의 주행속도 제한 장치 및 방법 | 10-2015-0188381 | 10-2088544 | 2020-03-06 |
| 272 | 전동식 지게차의 배터리 수납구조 | 10-2016-0184403 | 10-2077370 | 2020-02-07 |
| 273 |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10-2013-0166860 | 10-2075808 | 2020-02-04 |
| 274 |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 14/435664 | 10508581 | 2019-12-17 |
| 275 | 지게차의 조사광 제어장치 | 10-2016-0181107 | 10-2053490 | 2019-12-02 |
| 276 | 디젤 미립자 필터의 서비스 재생 방법 | 10-2013-0152032 | 10-2049351 | 2019-11-21 |
| 277 | 산업차량의 제어 장치 및 방법 | 10-2015-0188360 | 10-2044584 | 2019-11-07 |
| 278 | 포크 이동의 제어 장치 | 10-2016-0098385 | 10-2044059 | 2019-11-06 |
| 279 | 실린더 변위 측정을 통한 지게차의 포크 자세 정보 제공 방법 및 장치 | 10-2016-0181509 | 10-2039212 | 2019-10-25 |
| 280 | 지게차의 제동장치용 냉각장치 | 10-2014-0149833 | 10-2038159 | 2019-10-23 |
| 281 | 포크 이동의 제어 장치 | 10-2015-0184490 | 10-2038728 | 2019-10-24 |
| 282 | 도어 힌지 구조 | 10-2013-0086607 | 10-2031378 | 2019-10-04 |
| 283 | 조향 바퀴의 제어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조향 바퀴의 제어 방법 | 10-2013-0104756 | 10-2031380 | 2019-10-04 |
| 284 | 지면 조사 기능을 가지는 차량 | 10-2015-0188633 | 10-2031400 | 2019-10-04 |
| 285 | 지게차 엔진의 아이들 스피드 제어 장치 및 제어 방법 | 10-2014-0195505 | 10-2026068 | 2019-09-23 |
| 286 | 산업차량 작업 가이드 시스템 | 10-2016-0098384 | 10-2007553 | 2019-07-30 |
| 287 | 지게차의 캐리지 램프 작동 조절장치 | 10-2012-0130770 | 1982793 | 2019-05-21 |
| 288 | 지게차의 페달장치 | 10-2012-0133779 | 1984741 | 2019-05-27 |
| 289 | 포크 이동의 제어 장치 | 10-2015-0184491 | 10-1980417 | 2019-05-14 |
| 290 | 지게차의 조향 장치 | 10-2012-0029672 | 10-1964467 | 2019-03-26 |
| 291 | 지게차의 주행 제어 시스템 | 10-2012-0122808 | 10-1964472 | 2019-03-26 |
| 292 | DPF의 다단 재생장치 및 재생방법 | 10-2012-0114884 | 10-1955533 | 2019-02-28 |
| 293 | 지게차의 유압 시스템 | 10-2012-0052954 | 10-1945540 | 2019-01-29 |
| 294 | 지게차의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 | 15/104576 | 10155646 | 2018-12-18 |
| 295 | 배기 가스의 온도 저감장치 | 10-2012-0042611 | 10-1921905 | 2018-11-20 |
| 296 | 지게차의 트랜스미션 유압 시스템 | 10-2012-0092111 | 10-1933222 | 2018-12-20 |
| 297 | 지게차의 트랜스미션 유압 시스템 | 10-2012-0092109 | 10-1933221 | 2018-12-20 |
| 298 | 엔진 안티 스톨 제어용 유압 시스템 | 10-2012-0092112 | 10-1923017 | 2018-11-22 |
| 299 | DPF의 강제 재생 제어 방법 | 10-2012-0113367 | 10-1923579 | 2018-11-23 |
| 300 |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 10-2012-0142751 | 10-1925588 | 2018-11-29 |
| 301 | DPF 재생 제어 방법 | 10-2012-0138855 | 10-1920501 | 2018-11-14 |
| 302 | 엔진 지게차의 구동전원 변환 시스템 | 10-2012-0063803 | 10-1890946 | 2018-08-16 |
| 303 | 지게차 자동 주차 브레이크 시스템의 제어 방법 | 10-2012-0140937 | 10-1890949 | 2018-08-16 |
| 304 | 지게차용 사이드 시프트 캐리지 | 10-2012-0139012 | 10-1890438 | 2018-08-14 |
| 305 | 엔진식 지게차의 전원 이상 감지장치 및 감지방법 | 15/101451 | 9952290 | 2018-04-24 |
| 306 | 지게차의 자동 제동장치 | 14/650736 | 9994200 | 2018-06-12 |
| 307 | 지게차 및 지게차의 제어방법 | 15/101117 | 9981835 | 2018-05-29 |
| 308 | 지게차의 디젤 배기가스 후처리장치 재생 중 작업기의 작동방지 안전장치 | 10-2012-0112813 | 10-1877574 | 2018-07-05 |
| 309 | 디젤배기가스 정화장치용 연료 주입 장치 | 10-2012-0071632 | 10-1877571 | 2018-07-05 |
| 310 | 지게차의 마스트용 레일 장치 | 10-2012-0029866 | 10-1863373 | 2018-05-25 |
| 311 | 중장비 로드 센싱 시스템의 고정식 펌프로의 전환장치 | 10-2011-0006672 | 10-1856775 | 2018-05-03 |
| 312 | 지게차의 조향제어 장치 | 10-2012-0129185 | 10-1856790 | 2018-05-03 |
| 313 | EPS 시스템의 폴트 컨트롤러를 포함한 전동 지게차 | 10-2012-0113985 | 10-1856789 | 2018-05-03 |
&cr2) 실용신안
| No. | 명칭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등록일자 |
| 1 | 지게차의 페달장치 | 20-2012-0009144 | 0481545 | 2016-10-06 |
| 2 | 중장비의 카운터 웨이트 구조 | 201020670997.9 | ZL201020670997.9 | 2011-12-14 |
| 3 | 중장비의 카운터 웨이트 구조 | 202010015301.8 | 202010015301.8 | 2011-04-28 |
&cr3) 디자인
| No. | 명칭 | 출원번호 | 등록번호 | 등록일자 |
| 1 | 지게차 | 30-2010-0051736 | 0638497 | 2012-03-23 |
| 2 | 지게차 | 30-2010-0051735 | 0638502 | 2012-03-23 |
| 3 | 건설기계용 에어컨디셔너 | 30-2015-0033699 | 0843361 | 2016-03-02 |
| 4 | 화상 디자인이 표시된 중장비 차량용 운행정보 표시 패널 | 30-2011-0043560 | 0642508 | 2012-04-25 |
| 5 | 지게차용 작업등 | 30-2014-0061560 | 0795114 | 2015-04-29 |
| 6 | 지게차용 균형추 | 30-2015-0033706 | 0851371 | 2016-04-20 |
| 7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 30-2009-0052778 | 0595699 | 2011-04-06 |
| 8 | 중장비용 스티어링 휠 | 30-2009-0055829 | 0595670 | 2011-04-06 |
| 9 | 지게차용 인스트루먼트 패널 | 30-2013-0031398 | 0737555 | 2014-04-01 |
| 10 | 지게차 | 30-2011-0052285 | 0688680 | 2013-04-04 |
| 11 | 지게차 | 30-2015-0062705 | 0850019 | 2016-04-11 |
| 12 | 건설기계용 균형추 가드 | 30-2015-0033702 | 0840928 | 2016-02-17 |
| 13 | 지게차 | 30-2015-0033704 | 0840929 | 2016-02-17 |
| 14 | 지게차 | 30-2008-0054655 | 0552908 | 2010-02-05 |
| 15 | 지게차 | 30-2012-0002356 | 0679958 | 2013-02-01 |
| 16 | 지게차 | 6299-001 | 2015 6299 | 2016-07-01 |
| 17 | 건설기계용 후방 램프 | 30-2015-0033703 | 0824688 | 2015-11-06 |
| 18 | 지게차용 카운터 웨이트 | 30-2012-0058223 | 0715534 | 2013-11-01 |
| 19 | 지게차 엔진용 후드 | 30-2012-0058195 | 0715521 | 2013-11-01 |
| 20 | 파레트 트럭 (부분) | 30-2012-0058220 | 0715512 | 2013-11-01 |
| 21 | 지게차용 배터리 후드 | 30-2014-0061550 | 0825688 | 2015-11-12 |
| 22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 30-2014-0062800 | 0825690 | 2015-11-12 |
| 23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 30-2014-0062803 | 0825691 | 2015-11-12 |
| 24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 30-2014-0062805 | 0825693 | 2015-11-12 |
| 25 | 지게차 | 30-2014-0062837 | 0825695 | 2015-11-12 |
| 26 | 지게차 | 30-2014-0062840 | 0825696 | 2015-11-12 |
| 27 | 지게차 | 30-2014-0062841 | 0825697 | 2015-11-12 |
| 28 | 지게차용 매트 | 30-2014-0062842 | 0825698 | 2015-11-12 |
| 29 | 건설기계용 헤드램프 | 30-2015-0033701 | 0824687 | 2015-11-06 |
| 30 | 지게차용 카운터 웨이트 | 30-2012-0058194 | 0714109 | 2013-10-22 |
| 31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 30-2012-0055784 | 0714135 | 2013-10-22 |
| 32 | 지게차 | 30-2006-0045464 | 0452664 | 2007-06-08 |
| 33 | 지게차 | 30-2006-0042550 | 0452663 | 2007-06-08 |
| 34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 30-2006-0035950 | 0453671 | 2007-06-18 |
| 35 | 지게차 | 201830336492 | ZL201830336492.0 | 2019-01-11 |
| 36 | 지게차 | 201830336665.9 | 305017310 | 2019-01-29 |
| 37 | 지게차 | 201830336903.6 | 304991949 | 2019-01-11 |
| 38 | 지게차용 균형추 | 30-2015-0062724 | 0859063 | 2016-06-09 |
| 39 | 지게차용 배터리 커버 | 30-2014-0061553 | 0803496 | 2015-06-25 |
| 40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커버 | 30-2014-0061552 | 0803495 | 2015-06-25 |
| 41 | 지게차 | 30-2013-0045334 | 0750762 | 2014-06-30 |
| 42 | 지게차 | 2011301621139 | ZL201130162113.9 | 2012-01-18 |
| 43 | 건설기계용 계기판 | 30-2015-0033705 | 0830589 | 2015-12-11 |
| 44 | 건설기계용 캐빈 | 30-2015-0033700 | 0830588 | 2015-12-11 |
| 45 | 건설중장비 지게차용 부재 | 30-2013-0062364 | 0760584-01 | 2014-12-03 |
| 46 | 중장비용 스티어링 휠 | 30-2015-0026569 | 0829056 | 2015-12-02 |
| 47 | 지게차 | 402015000089387 | 402015000089387 | 2016-11-09 |
| 48 | 지게차 | 402015000089375 | 402015000089375 | 2016-11-09 |
| 49 | 지게차 | 402015000089396 | 402015000089396 | 2016-11-09 |
| 50 | 지게차 | 4044405 | 4044405 | 2016-01-11 |
| 51 | 지게차 | 4044403 | 4044403 | 2016-01-19 |
| 52 | 지게차 | 4044404 | 4044404 | 2016-01-29 |
| 53 | 지게차 | 402015101395.3 | 402015101395.3 | 2016-01-18 |
| 54 | 지게차 | 402015101394.5 | 402015101394 | 2016-01-18 |
| 55 | 지게차 | 201530570220.3 | ZL201530570220.3 | 2016-09-07 |
| 56 | 지게차 | 402015101393.7 | 402015101393 | 2016-01-18 |
| 57 | 지게차 | 201530569608.1 | ZL201530569608.1 | 2016-09-14 |
| 58 | 지게차 | 201530569607.7 | ZL201530569607.7 | 2016-09-07 |
| 59 | 스테커 트럭 (부분) | 30-2012-0058222 | 0724158 | 2014-01-02 |
| 60 | 파레트 트럭 | 30-2012-0058201 | 0724152 | 2014-01-02 |
| 61 | 지게차 | 30-2008-0049587 | 0540331 | 2009-09-14 |
| 62 | 건설중장비용 조작기 레버 손잡이 | 30-2013-0061664 | 0763167 | 2014-09-19 |
| 63 | 건설중장비용 조작기 레버 손잡이 | 30-2013-0061673 | 0763168 | 2014-09-19 |
| 64 | 지게차용 휠림 | 30-2015-0062732 | 0872377 | 2016-09-07 |
| 65 | 건설중장비 지게차용 부재 | 30-2013-0062357 | 0760584 | 2014-09-02 |
| 66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 30-2006-0050660 | 0460497 | 2007-08-21 |
| 67 | 지게차 | 30-2013-0061660 | 0759849 | 2014-08-28 |
| 68 | 지게차 | 30-2006-0047664 | 0460493 | 2007-08-21 |
| 69 | 지게차용 몸체 가드 프레임 | 30-2013-0061659 | 0759848 | 2014-08-28 |
| 70 | 건설중장비용 후방 램프 | 30-2013-0062355 | 0754882 | 2014-07-25 |
| 71 | 지게차용 균형추 | 30-2016-0061932 | 30-0916823 | 2017-07-24 |
| 72 | 지게차 | 6299-002 | 2015 6299 | 2016-07-01 |
| 73 | 지게차 | 6299-003 | 2015 6299 | 2016-07-01 |
| 74 | 스티어링휠이 부착된 지게차용 조종석 어셈블리 | 30-2004-0040393 | 0404227 | 2006-01-10 |
| 75 | 지게차 | 201030193659.6 | ZL2010301936596 | 2010-12-22 |
| 76 | 지게차용 조작표시판 | 30-2004-0039494 | 0395474 | 2005-10-10 |
| 77 | 지게차용 스티어링컬럼 커버 | 30-2004-0039496 | 0396563 | 2005-10-20 |
| 78 | 지게차용 카운터웨이트 | 30-2003-0036274 | 0362996 | 2004-09-17 |
| 79 | 지게차용 후방램프가아드 | 30-2003-0036277 | 0362998 | 2004-09-17 |
| 80 | 중장비용 매트 | 30-2010-0055307 | 0600426 | 2011-05-23 |
| 81 | 중장비의 콘솔 커버 | 200830349217.9 | ZL200830349217.9 | 2009-12-09 |
| 82 | 지게차 | 200830349215.X | ZL200830349215.X | 2009-12-09 |
| 83 | 지게차 | 200830349216.4 | ZL200830349216.4 | 2009-12-09 |
| 84 | 지게차 | 006565024 | 006565024-0001 | 2019-06-07 |
| 85 | 지게차 | 006565024 | 출원 번호로 대체 | 2019-06-07 |
| 86 | 지게차 | 006565024 | 출원 번호로 대체 | 2019-06-07 |
| 87 | 지게차 | 006565024 | 출원 번호로 대체 | 2019-06-07 |
| 88 | 지게차 | 006565024 | 출원 번호로 대체 | 2019-06-07 |
| 89 | 지게차 | 201930273965.1 | ZL201930273965.1 | 2020-01-21 |
| 90 | 지게차 | 201930295238.5 | CN305567185S | 2020-01-21 |
| 91 | 지게차 | 30-2018-0056364 | 30-1031787 | 2019-11-06 |
| 92 | 지게차 | 402018000002594 | 402018000002594 | 2019-01-08 |
| 93 | 지게차용 균형추 | 30-2018-0058328 | 30-1017593 | 2019-07-30 |
| 94 | 지게차용 스티어링 휠 커버 | 30-2018-0060443 | 30-1017599 | 2019-07-30 |
| 95 | 지게차용 암레스트(arm rest) | 30-2018-0060442 | 30-1017598 | 2019-07-30 |
| 96 | 지게차 | 30-2018-0058313 | 30-1017592 | 2019-07-30 |
| 97 | 지게차 | 30-2017-0061984 | 30-0993512 | 2019-02-11 |
| 98 | 지게차 | 6038310 | 6038310 | 2018-06-27 |
| 99 | 지게차 | 2018-3082 | 1 023 176 a 1 023 182 | 2018-08-10 |
| 100 | 지게차 | 402018100628.9 | 402018100628 | 2018-08-16 |
| 101 | 지게차 | 6038308 | 6038308 | 2018-06-27 |
| 102 | 지게차 | 2018-3076 | 1023169a1023175 | 2018-08-10 |
| 103 | 지게차 | 402018000002592 | 402018000002592 | 2019-01-08 |
| 104 | 지게차 | 402018100625.4 | 402018100625 | 2018-08-16 |
| 105 | 지게차 | 30-2017-0061983 | 30-0993514 | 2019-02-11 |
| 106 | 지게차용 레버 | 30-2017-0061980 | 30-0987218 | 2018-12-20 |
| 107 | 지게차용 운전석 등받이 | 30-2017-0061956 | 30-0981762 | 2018-11-14 |
| 108 | 지게차용 매트 | 30-2017-0061951 | 30-0972024 | 2018-09-03 |
| 109 | 지게차용 균형추 | 30-2017-0061981 | 30-0969499 | 2018-08-14 |
| 110 | 지게차용 카울커버 | 30-2017-0061985 | 30-0969501 | 2018-08-14 |
| 111 | 지게차용 균형추 | 30-2017-0061982 | 30-0969500 | 2018-08-14 |
| 112 | 지게차용 카울 커버 | 30-2017-0061955 | 30-0969498 | 2018-08-14 |
| 113 | 지게차용 균형추 | 30-2017-0061954 | 30-0969497 | 2018-08-14 |
| 114 | 지게차용 엔진 후드 | 30-2017-0061953 | 30-0969496 | 2018-08-14 |
| 115 | 지게차 | 30-2017-0061952 | 30-0969495 | 2018-08-14 |
| 116 | 지게차 | 2018-3083 | 1 023 183 a 1 023 189 | 2018-08-10 |
| 117 | 지게차 | 402018000002593 | 402018000002593 | 2019-01-08 |
| 118 | 지게차 | 402018100627 | 402018100627 | 2018-08-16 |
| 119 | 지게차 | 6038309 | 6038309 | 2018-06-27 |
| 120 | 지게차용 콘솔 커버 | 30-2017-0061950 | 30-0969494 | 2018-08-14 |
| 121 | 지게차 | 29/550082 | D790149 | 2017-06-20 |
| 122 | 지게차 | 29/550079 | D790148 | 2017-06-20 |
| 123 | 지게차 | 29/550083 | D778524 | 2017-02-07 |
| 124 | 지게차 | 29/393214 | D664323 | 2012-07-24 |
| 125 | 중장비용 히터 커버 | 30-2019-0013127 | 30-1027019 | 2019-10-04 |
| 126 | 지게차용 캐빈 | 30-2018-0060284 | 30-1017597 | 2019-07-30 |
| 127 | 지게차용 오버헤드가드 | 30-2018-0060131 | 30-1017595 | 2019-07-30 |
| 128 | 지게차용 균형추 | 30-2018-0060132 | 30-1017596 | 2019-07-30 |
&cr4) 상표 : 해당사항 없음&cr&cr5) 인터넷도메인네임
| No. | 도메인명 | 등록일 | 만료일 |
| 1 | doosanforklifts.jp | 2010-09-01 | 2021-09-30 |
| 2 | 리프트트럭.한국 | 2011-09-21 | 2021-09-21 |
| 3 | 두산리프트트럭.한국 | 2011-09-21 | 2021-09-21 |
| 4 | 두산지게차.한국 | 2011-09-21 | 2021-09-21 |
| 5 | 두산전동지게차.한국 | 2011-09-21 | 2021-09-21 |
| 6 | 두산엔진지게차.한국 | 2011-09-21 | 2021-09-21 |
| 7 | 산업차량.한국 | 2011-09-21 | 2021-09-21 |
| 8 | 두산산업차량.한국 | 2011-09-21 | 2021-09-21 |
| 9 | doosanforklifts.ru | 2010-09-16 | 2021-09-16 |
| 10 | doosanforklifts.fr | 2010-09-16 | 2021-09-16 |
| 11 | doosanforklifts.kr | 2010-09-01 | 2021-09-01 |
| 12 | doosanforklifts.in | 2010-09-01 | 2021-09-01 |
| 13 | doosanforklifts.co.in | 2010-09-01 | 2021-09-01 |
| 14 | doosanforklifts.ae | 2010-09-01 | 2021-08-20 |
| 15 | doosanforklifts.de | 2010-09-02 | 2021-08-31 |
| 16 | doosanforklifts.us | 2010-09-01 | 2021-08-31 |
| 17 | doosanforklifts.net | 2010-08-31 | 2021-08-31 |
| 18 | doosanforklifts.be | 2010-09-01 | 2021-08-31 |
| 19 | doosanforklifts.netpia | 2010-08-23 | 2021-08-23 |
| 20 | 두산지게차.닷넷 | 2016-08-16 | 2021-08-16 |
| 21 | 두산지게차.닷컴 | 2016-08-16 | 2021-08-16 |
| 22 | 두산산업차량.닷넷 | 2016-08-16 | 2021-08-16 |
| 23 | 두산산업차량.닷컴 | 2016-08-16 | 2021-08-16 |
| 24 | doosanforklift.닷컴 | 2016-08-16 | 2021-08-16 |
| 25 | doosantruck.com | 2008-08-12 | 2021-08-12 |
| 26 | doosanlifttruck.닷컴 | 2016-08-12 | 2021-08-12 |
| 27 | doosanlifttruck.닷넷 | 2016-08-12 | 2021-08-12 |
| 28 | doosan-iv.닷컴 | 2016-08-12 | 2021-08-12 |
| 29 | doosan-iv.닷넷 | 2016-08-12 | 2021-08-12 |
| 30 | doosanindustrialvehicle.닷컴 | 2016-08-12 | 2021-08-12 |
| 31 | doosanindustrialvehicle.닷넷 | 2016-08-12 | 2021-08-12 |
| 32 | doosanforklifts.닷넷 | 2016-08-12 | 2021-08-12 |
| 33 | doosan-iv.cn | 2016-07-26 | 2021-07-26 |
| 34 | usedforklift.co.kr | 2016-07-21 | 2021-07-21 |
| 35 | doosanusedforklift.com | 2016-07-20 | 2021-07-20 |
| 36 | doosanlogipia.com | 2018-06-13 | 2021-06-13 |
| 37 | doosanindustrialvehicle.co.kr | 2011-05-16 | 2021-05-16 |
| 38 | doosanindustrialvehicle.net | 2011-05-15 | 2021-05-15 |
| 39 | doosanindustrialvehicle.com | 2011-05-15 | 2021-05-15 |
| 40 | doosaninfracorelifttrucks.com | 2009-05-11 | 2021-05-11 |
| 41 | doosaninfracorelifttrucks.co.kr | 2009-05-11 | 2021-05-11 |
| 42 | doosaninfracoreforklifts.com | 2009-05-11 | 2021-05-11 |
| 43 | doosaninfracoreforklifts.co.kr | 2009-05-11 | 2021-05-11 |
| 44 | doosanlifttrucks.com | 2009-05-11 | 2021-05-11 |
| 45 | doosanlifttrucks.co.kr | 2009-05-11 | 2021-05-11 |
| 46 | doosanforklifts.co.kr | 2009-05-11 | 2021-05-11 |
| 47 | forklift-smartservice.com | 2012-04-26 | 2021-04-26 |
| 48 | doosanlifttruck.net | 2011-04-19 | 2021-04-19 |
| 49 | doosanlifttruck.com | 2011-04-19 | 2021-04-19 |
| 50 | doosanlifttruck.co.kr | 2011-04-19 | 2021-04-19 |
| 51 | doosan-iv.net | 2011-04-19 | 2021-04-19 |
| 52 | doosan-iv.com | 2011-04-19 | 2021-04-19 |
| 53 | doosan-iv.co.kr | 2011-04-19 | 2021-04-19 |
| 54 | doosanforklift.net | 2011-04-19 | 2021-04-19 |
| 55 | daewooforklift.com | 2000-02-17 | 2021-02-17 |
| 56 | doosanlifttruck.xxx | 2011-12-06 | 2020-12-06 |
| 57 | doosan-iv.xxx | 2011-12-06 | 2020-12-06 |
| 58 | doosanindustrialvehicle.xxx | 2011-12-06 | 2020-12-06 |
| 59 | doosanforklifts.xxx | 2011-12-06 | 2020-12-06 |
| 60 | 두산지게차.biz | 2007-11-06 | 2020-11-06 |
&cr[별지 4] 승계 대상 부동산 목록&cr
1) 토지
| No. | 구분 | 지번 | 대지면적(m2) |
| 1 | ㈜두산 산업차량 인천공장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 | 27,157.00 |
| 2 | ㈜두산 산업차량 인천공장 | 인천시 동구 화수동 11-32 | 132.00 |
| 3 | ㈜두산 산업차량 인천공장 | 인천시 동구 화수동 318 | 311.00 |
| 4 | ㈜두산 산업차량 인천공장 | 인천시 동구 만석동 6-158 | 8,889.40 |
| 5 | ㈜두산 산업차량 인천공장 | 인천시 동구 만석동 9-248 | 9.40 |
| 6 | ㈜두산 산업차량 인천공장 | 인천시 동구 만석동 10 | 1,992.80 |
| 7 | ㈜두산 산업차량 인천공장 | 인천시 동구 만석동 18-13 | 320.20 |
&cr2) 건물
| No. | 구분 | 지번 | 건물면적(m2) |
| 1 | 서브조립공장(두산인프라코어(주)3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688.20 |
| 2 | 자재창고(대우중공업23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2,425.45 |
| 3 | 산업차량 완성장(대우중공업14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3,355.37 |
| 4 | 산업차량 조립공장(대우중공업41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11,746.34 |
| 5 | 보일러실(대우종공업40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200.00 |
| 6 | 산업차량 시운전장(대우중공업43-1동,43-2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993.22 |
| 7 | 보일러실(대우중공업43-1동,43-2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65.00 |
| 8 | LP GAS 저장소(대우종공업54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12.00 |
| 9 | 부품창고(53-3동,53-4동,53-5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1,180.00 |
| 10 | SHIPPING DECK((53-3동,53-4동,53-5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96.04 |
| 11 | 완성차 보관장(53-3동,53-4동,53-5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546.50 |
| 12 | 수위실(대우중공업44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14.00 |
| 13 | 부품 검수 사무실(두산인프라코어(주)20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197.49 |
| 14 | 외곽 경비 초소(55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11.52 |
| 15 | 변전소(대우종공업8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72.07 |
| 16 | 부품 검수 천막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168.00 |
| 17 | 지게차 완성 도장 대기장(대우종공업49-1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339.30 |
| 18 | 차량검사장(대우중공업56동) | 인천시 동구 화수동 7-18외 5필지 | 91.00 |
&cr[별지 5] 수계 대상 소송목록&cr&cr1. 인천지방법원 2020가합55168 사건 (원고: 한OO외 3인, 피고: 주식회사 두산)&cr&cr[별지 6] 분할신설회사 정관 &cr
제1장 총 칙
제1조 (상호)
이 회사는 한 글로 " 두산산업차량주식회사 "라 칭한다. 영문으로는 Doosan Industrial Vehicle Co., Ltd. 라 표기한다.
제2조 (목적)
이 회사는 다음의 사업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1. 지게차의 제조 및 판매 및 임대업
2. 내연기관 및 동 부품에 대한 제조/판매 및 임대업
3. 각종기계, 기구 및 그 부품의 제조, 정비, 판매 및 임대업
4. 산업용 전기, 전자기계와 기기의 제조, 판매 및 임대업
5. 유압기기 및 동 부품에 대한 생산, 판매 및 임대업
6. 국내외 무역업 및 외국상사 대리점업
7. 각종 산업시설 및 공장의 종합엔지니어링 사업
8. 기술개발 및 기술도입 사업
9. 기술용역업
10. 기계공업 육성을 위한 사업
11. 시설, 기계 등과 이에 관련되는 부동산 및 재산권의 대여/투자
12. 할부금융, 연불판매, 신용대출 또는 담보대출, 어음할인, 기업이 물품 및 용역의 제공에 의하여 취득한 매출채권의 양수, 관리 및 회수, 이와 관련된 신용조사 및 부수업무
13. 정보처리시스템의 개발, 판매, 유지보수 및 CONSULTING 업
14. 정보처리기술에 관한 컨설팅 및 전문적서비스업&cr15. 소프트웨어 개발, 판매, 임대업
16. 시스템 통합구축 서비스업
17. 유무선 원격자동 계측 및 제어시스템 개발, 제조, 판매업
18. 전기.전자제품 제조 및 판매업
19. 각 호에 관련된 부대사업
20. 각 호에 부대하는 일체의 사업 및 투자
&cr제3조 (본점의 소재지 및 지점 등의 설치)&cr① 이 회사는 본점을 인천광역시에 둔다.
② 이 회사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국내외에 지점을 둘 수 있다.
제4조 (공고방법)
이 회사의 공고는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doosan-iv.com/ 에 게재한다. 다만 전산장애 또는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회사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고를 할 수 없을 때에는 서울특별시에서 발행하는 “아시아경제”에 게재한다. &cr
제2장 주 식
&cr제5조 (발행예정주식의 총수)&cr이 회사가 발행할 주식의 총수는 40,000,000 주로 한다.
제6조 (일주의 금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 일주의 금액은 5,000원으로 한다.
제7조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
이 회사가 설립시에 발행하는 주식의 총수는 800,000주로 한다.
제8조 (주식의 종류)
① 이 회사가 발행하는 주식은 기명식 보통주식과 기명식 종류주식으로 한다.
② 이 회사가 발행하는 종류주식은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의결권의 배제 또는 제한에 관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이들의 전부 또는 일부를 혼합한 주식으로 한다.
제8조의2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
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범위 내에서 이익배당에 관한 우선주식(이하 “이익배당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이익배당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액면 금액을 기준으로 하여 연 1% 이상으로 우선 배당률을 정한다.
③ 보통주식의 배당률이 이익배당 우선주식의 배당률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 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단,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⑤ 이익배당 우선주식에 대하여 어느 사업연도에 있어서 소정의 배당을 하지 못한 경우에는 다음 사업연도의 배당시에 누적적 또는 비누적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제8조의3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
① 이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범위 내에서 잔여재산분배에 관한 우선주식(이하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을 발행할 수 있다.
②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에 대하여는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우선하여 분배 받을 수 있는 잔여재산의 범위를 정한다.
③ 보통주식에 대하여 분배되는 주당 잔여재산의 금액이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에 대하여 분배되는 주당 잔여재산의 금액을 초과할 경우에는 그 초과분에 대하여 참가적 또는 비 참가적인 것으로 할 수 있다.
④ 이 회사가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 잔여재산분배 우선주식에 대한 신주의 배정은 유상증자의 경우에는 이사회 결의에 따라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 또는 그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으며, 무상증자의 경우에는 그와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한다. 단, 상환주식에 대하여는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를 실시하는 경우에도 신주를 배정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제8조의4 (전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 또는 회사가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주식(이하 “전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신주식의 발행가액은 전환전의 주식의 발행가액으로 한다.
③ 회사가 전환을 할 수 있는 사유, 전환조건,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수와 내용은 주식 발행 시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④ 전환주식의 주주 또는 회사가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발행 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8조의5 (상환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의 발행 시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 1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그 주식을 주주의 상환청구 또는 회사의 선택에 따라 회사의 이익으로써 소각할 수 있는 상환주식 (이하 “상환주식”)으로 정할 수 있다.
② 상환주식의 상환가액은 발행가액 및 이에 가산금액을 더한 금액(있는 경우에 한함)으로 하며, 가산금액은 배당률, 이자율, 시장상황 기타 상환주식의 발행에 관련된 제반사정을 참작하여 발행시에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다만, 상환가액을 조정 할 수 있는 상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발행 시 이사회에서 상환가액을 조정할 수 있다는 내용, 조정사유, 조정의 기준일 및 방법을 정하여야 한다.
③ 상환주식의 상환기간은 발행일로부터 10년 이내의 범위에서 이사회 결의로 정한다.
④ 상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으로 소각하는 경우에는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할 수 있다. 단, 분할상환하는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⑤ 이 회사는 상환주식을 상환하고자 할 때는 상환대상인 주식의 취득일부터 2주 전에 그 사실을 그 주식의 주주 및 주주명부에 적힌 권리자에게 따로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통지는 공고로 갈음할 수 있다.
⑥ 주주에게 상환청구권이 부여된 경우 주주는 자신의 선택으로써 상환주식 전부를 일시에 또는 분할하여 상환해 줄 것을 청구할 수 있다. 이때 해당 주주는 상환할 뜻 및 상환대상주식을 회사에 통지하여야 한다. 단, 회사는 상환청구 당시의 배당가능이익으로 상환대상주식 전부를 일시에 상환하기 충분하지 않을 경우 이를 분할상환할 수 있고, 그 경우에는 회사가 추첨 또는 안분비례의 방법에 의하여 상환할 주식을 정할 수 있으며 안분비례시 발생하는 단주는 이를 상환하지 아니한다.
⑦ 제8조의4에 의한 전환주식을 회사의 선택에 의하여 상환할 수 있는 상환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주주의 전환권 행사와 회사의 선택에 의한 상환 간에 상호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제8조의6 (의결권배제주식)
① 이 회사는 종류주식을 발행하는 경우 발행주식총수의 2분의1 범위 내에서 관련 법령상 허용되는 한도까지 의결권이 배제되는 것으로 할 수 있다.
② 우선주식을 전항의 의결권이 배제되는 주식으로 발행한 경우, 동 우선주식에 대하여 소정의 배당을 하지 아니한다는 결의가 있는 경우에는 그 결의가 있는 총회의 다음 총회부터 그 우선적 배당을 한다는 결의가 있는 총회의 종료 시까지는 의결권이 있는 것으로 한다.
제9조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주권 및 신주인수권증서를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주식 및 신주인수권증서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 할 수 있다.
제10조 (신주발행)
① 이 회사의 신주발행에 필요한 사항은 이사회가 정한다.
② 이 회사는 신주를 발행함에 있어서 그 일부 또는 전부를 시가로 발행할 수 있으며, 이때 그 발행가액은 기존 주식의 공정한 가치를 산정할 수 있는 방법에 따라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1조 (신주인수권)
① 이 회사의 주주는 신주발행에 있어서 그가 소유한 주식수에 비례하여 신주의 배정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 제1항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주주 이외의 자에게 신주를 배정할 수 있다.
1) 긴급한 자금의 조달, 재무구조의 개선, 기타 회사의 경영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국내외 합작법인 및 기타 투자자 등에게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2) 기술도입 내지 전략적 제휴를 위하여 그 제휴회사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하여 신주를 모집하거나 인수인에게 인수하게 하는 경우
4) 자산의 현물출자와 관련하여 신주 발행 당시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0이내의 범위까지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5) 경영상 필요로 외국인투자촉진법에 의한 외국인투자를 위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③ 주주가 신주인수권을 포기 또는 상실하거나 신주배정에서 단주가 발생하는 경우에 그 처리방법은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다.
제12조 (신주의 배당기산일)
이 회사가 유상증자, 무상증자 및 주식배당에 의하여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 신주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신주를 발행한 때가 속하는 영업년도의 직전 영업년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13조 (주식의 양도 및 명의개서)
① 주식의 양도로 인하여 주주명부의 명의개서를 청구할 때에는 이 회사 소정의 청구서에 주권을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② 상속, 증여 기타 계약 이외의 사유로 인하여 명의개서를 청구할 때에는 이 회사 소정의 청구서에 주권 및 취득의 원인을 증명하는 서면을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③ 주식을 질권의 목적으로 질권에 관한 등록 및 말소를 청구할 때에는 이 회사 소정의 청구서에 주권을 첨부하여야 한다.
④ 본 조는 제9조에 따라 전자등록된 주식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아니한다.
제14조 (주주 등의 주소, 성명 및 인감 또는 서명 등 신고)
①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그 성명, 주소 및 인감 또는 서명 등을 회사에 신고하여야 한다.
② 외국에 거주하는 주주와 등록질권자는 대한민국 내에 통지를 받을 장소와 한국 내에 주소를 둔 대리인을 정하여 신고하여야 한다.
③ 제1항 및 제2항의 변동이 생긴 경우에도 같다.
제15조 (주주명부의 폐쇄 및 기준일)
① 이 회사는 매년 12월 31일 최종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에서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한다.
② 이 회사는 임시주주총회의 소집 기타 필요한 경우 이사회의 결의로 3월을 경과하지 아니하는 일정한 기간을 정하여 권리에 관한 주주명부의 기재변경을 정지하거나 이사회의 결의로 정한 날에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를 그 권리를 행사할 주주로 할 수 있으며, 이사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주주명부의 기재변경 정지와 기준일의 지정을 함께 할 수 있다. 회사는 이를 2주간 전에 공고하여야 한다.&cr
제3장 사채
&cr제16조 (사채발행)
① 이 회사는 이사회의 결의에 의하여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② 이사회는 대표이사에게 사채의 금액 및 종류를 정하여 1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기간 내에 사채를 발행할 것을 위임할 수 있다.
제16조의2 (전환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총액이 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전환사채를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경영상 필요로 거래회사에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기술도입을 필요로 그 제휴회사에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제1항의 전환사채에 있어서 이사회는 그 일부에 대하여만 전환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도 이를 발행할 수 있다.
③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전환가액은 주식의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전환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해당 사채의 발행일 후 1월이 경과하는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서 전환청구기관을 조정할 수 있다.
⑤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과 전환사채에 대한 이자의 지급에 관하여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7조 (신주인수권부 사채의 발행)
① 이 회사는 사채의 액면가액이 삼천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다음 각호의 경우 이사회 결의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1)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일반공모의 방법으로 발행하는 경우
2) 경영상 필요로 거래회사에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3) 기술도입을 필요로 그 제휴회사에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4) 긴급한 자금의 조달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에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하는 경우
② 신주인수를 청구할 수 있는 금액은 사채의 액면가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사회가 정한다.
③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발행하는 주식은 보통주식으로 하고 그 발행가액은 액면금액 또는 그 이상의 가액으로 사채발행 시 이사회가 정한다.
④ 신주인수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당해 사채발행 후 1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그 상환기일의 직전 일까지로 한다. 그러나 위 기간내에서 이사회의 결의로써 신주인수권의 행사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⑤ 신주인수권의 행사로 인하여 발행하는 주식에 대한 이익의 배당에 관하여는 제12조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17조의2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의 전자등록)
이 회사는 사채권 및 신주인수권증권을 발행하는 대신 전자등록기관의 전자등록계좌부에 사채 및 신주인수권증권에 표시되어야 할 권리를 전자등록할 수 있다.
제18조 (사채발행에 관한 준용규정)&cr제13조, 제14조의 규정은 사채발행의 경우에 준용한다.
제4장 주주총회
&cr제19조 (총회의 소집)&cr① 정기주주총회는 매 사업연도 종료 후 3월 이내에 소집하고, 임시주주총회는 필요에 따라 이사회 결의, 기타 법규에 정하는 바에 의하여 수시로 이를 소집한다.
② 주주총회에서는 미리 주주에게 통지한 회의목적사항 이외에는 결의를 하지 못한다. 단, 출석주주 전원의 동의가 있으면 그러하지 아니한다.
제20조 (소집권자)
① 주주총회의 소집은 법령에 다른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회의 결의에 따라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소집한다.
②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유고 시에는 제34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1조 (소집통지)
주주총회를 소집함에는 그 일시, 장소 및 회의의 목적사항을 총회일 2주간 전에 각 주주에게 서면 또는 전자문서로 통지를 발송하여야 한다.
제22조 (소집지)
주주총회는 본점 소재지에서 개최하되 필요에 따라 이의 인접지역 및 서울특별시에서도 개최할 수 있다.
제23조 (의장)
① 주주총회의 의장은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을 때에는 그 이사로 한다.
② 대표이사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유고 시에는 제34조 제2항의 규정을 준용한다.
제24조 (의장의 질서 유지권)
주주총회의 의장은 그 주주총회에서 고의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기 위한 언행을 하거나 질서를 문란케 하는 자에 대하여 그 발언의 정지, 취소 또는 퇴장을 명할 수 있으며, 의사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는 주주의 발언시간과 회수를 제한할 수 있다.
제25조 (주주의 의결권)
주주의 의결권은 1주마다 1개로 한다.
제26조 (의결권의 대리행사)
① 주주는 대리인으로 하여금 그 의결권을 행사하게 할 수 있다.
② 제①항의 대리인은 주주총회 개시 전에 그 대리권을 증명하는 서면(위임장 원본)을 제출하여야 한다.
제27조 (주주총회 결의방법)
주주총회의 결의는 법령에 다른 정함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제28조 (주주총회의 의사록)
주주총회의 의사는 그 경과의 요령과 결과를 의사록에 기재하고 의장과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 본점과 지점에 비치한다.&cr
제5장 이사, 이사회, 감사
&cr제29조 (이사 및 감사의 수)
① 이 회사의 이사는 3명 이상 10명 이내로 한다.
② 이 회사의 감사는 2명 이내로 한다
제30조 (이사 및 감사의 선임)
① 이 회사의 이사와 감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한다.
② 이 회사의 이사와 감사는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와 발행주식총수의 4분의1이상의 수로써 선임한다. 단, 감사의 선임은 출석한 주주의 의결권의 과반수로 하되 발행주식 총수의 4분의 1 이상의 수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의결권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3을 초과하는 수의 주식을 가진 주주는 그 초과하는 주식에 관하여 감사의 선임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③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경우 주주는 소유주식 1주에 기하여 1개의 의결권 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상법 제382조의2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제31조 (이사 및 감사의 임기)
① 이사의 임기는 3년으로 한다. 다만, 해당 이사를 선임하는 주주총회에서는 본문의 임기 범위 내에서 그 임기를 달리 정할 수 있다.
② 이사의 임기가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전에 만료된 경우에는 그 총회의 종결에 이르기까지 연장한다.
③ 감사의 임기는 취임 후 3년 내의 최종의 결산기에 관한 정기주주총회 종결 시까지로 한다.
제32조 (이사 및 감사의 보선)
① 이사 및 감사의 결원이 생긴 때에는 주주총회에서 이를 선임한다. 그러나 이 정관 제29조에서 정하는 원수를 결하지 아니하고 업무 수행상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한다.
② 보선에 의하여 선임된 이사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임기로 한다.&cr&cr제33조 (대표이사 등의 선임)&cr① 이사회는 이사 중에서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② 이사회는 필요에 따라 이사인 또는 이사 아닌 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을 선임하고 전무, 상무, 기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임원의 선임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할 수 있다.&cr&cr제34조 (이사의 직무)
① 대표이사는 회사를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한다.
② 부사장, 전무, 상무는 대표이사를 보좌하고 이 회사의 업무를 분장 집행하며 대표이사의 유고 시에는 위 순서로 그 직무를 대행한다.
③ 이사는 법령과 정관의 규정에 따라 회사에 대하여 그 직무를 충실히 수행한다.
제35조 (감사의 직무)
① 감사는 이 회사의 회계와 이사의 직무의 집행을 감사한다.
② 감사는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할 수 있다.
③ 감사는 회의의 목적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다.
④ 감사는 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때에는 회사에 대하여 영업에 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할 수 있다.
⑤ 감사는 이사가 주주총회에 제출할 의안 및 서류를 조사하여 법령 또는 정관에 위반하거나 현저하게 부당한 사항이 있는지의 여부에 관하여 주주총회에 그 의견을 진술하여야 한다.
제36조 (감사의 감사록)
감사는 감사의 실시요령과 그 결과를 감사록에 기재하고 그 감사를 실시한 감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을 하여야 한다.
제37조 (이사회의 구성과 권한)
① 이사회는 이사로 구성하고, 법령과 이 정관에서 정한 사항 및 회사의 업무집행에 관한 중요한 사항을 결의하며, 이사 및 경영진의 직무집행을 감독한다.
② 권한의 위임, 기타 이사회의 운영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정하기 위해서 별도의 이사회 규정을 둘 수 있다.
제38조 (이사회의 소집과 결의방법)
① 이사회는 대표이사 사장 또는 이사회에서 따로 정한 이사가 있는 때에는 그 이사가 회의일 전일까지 각 이사 및 감사에게 서면 또는 구두로 통지하여 소집한다. 그러나, 이사 및 감사 전원의 동의가 있을 때에는 소집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
② 이사회의 결의는 이사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이사 과반수로 한다. 다만, 상법 기타 관련 법령에서 이와 달리 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기로 한다.
③ 이사회는 이사의 전부 또는 일부가 직접 회의에 참석하지 아니하고 모든 이사가 음성을 동시에 송ㆍ수신하는 통신수단에 의하여 결의에 참가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당해 이사는 이사회에 직접 출석한 것으로 본다.
④ 이사회 결의에 관하여 특별한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한다.
⑤ 이사회의 의장은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이사회의 소집권자로 한다. 의장 유고시 제34조 제2항을 준용한다.
제39조 (의안)
이사회의 의안은 의장이 제안한다. 단, 기타 이사가 제안하고자 할 경우에는 그 의안과 요지를 의장에게 제출하여야 하며, 의장은 이를 이사회 의안으로 제안하도록 한다.&cr&cr제40조 (의사록의 작성)
이사회의 의사에 관하여는 의사록을 작성하여야 하며, 의사록에는 의사의 경과요령과 그 결과, 반대하는 자와 그 반대이유를 기재하고 출석한 이사가 기명날인 또는 서명하여야 한다.
제41조 (이사 및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
이사와 감사의 보수(급여, 상여, 퇴직금 등)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이를 정하고 이사회는 그 시행에 필요한 규정을 채택할 수 있다.
제42조 (고문 등)
① 대표이사는 업무상 필요에 따라 고문 및 자문역 등을 위촉할 수 있다.
② 대표이사는 1항의 고문 및 자문역의 보수 또는 업무상 필요한 경비를 정하여 지급할 수 있다.&cr
제6장 계산
&cr제43조 (사업연도)&cr이 회사의 사업연도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한다.
제44조 (재무제표와 영업보고서의 작성, 비치 등)
① 이 회사의 대표이사는 정기 주주총회 회일의 6주간 전에 다음 각호의 서류(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할 경우 이를 포함한다)와 그 부속명세서 및 영업보고서를 작성하여 감사의 감사를 받아야 하며, 다음 각호의 서류와 영업보고서를 정기총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1) 대차대조표
2) 손익계산서
3) 그 밖에 회사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표시하는 것으로서 상법 및 그 시행령에서 정하는 서류
② 감사는 제1항의 서류를 받은 날로부터 4주간 내에, 정기주주총회 회일의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를 대표이사(사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③ 대표이사(사장)는 제1항 각호의 서류를 영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와 함께 정기 주주총회 회일의 1주간 전부터 본점에 5년간, 그 등본을 지점에 3년간 비치하여야 한다.&cr④ 대표이사(사장)는 제1항 각호의 서류에 대한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지체 없이 대차대조표를 공고하여야 한다.
제45조 (이익금의 처분)
이 회사는 매 사업연도의 처분 전 이익잉여금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1) 이익준비금(상법상의 이익준비금)
2) 기타의 법정적립금
3) 배당금
4) 임의적립금
5) 기타의 이익잉여금처분액
6) 차기이월이익잉여금
제46조 (이익배당)
① 이익의 배당은 금전과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② 이익의 배당을 주식으로 하는 경우 이 회사가 종류주식을 발행한 때에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그와 다른 종류 또는 같은 종류의 주식으로 할 수 있다.
③ 제1항의 배당은 매 결산기말 현재의 주주명부에 기재된 주주 또는 등록된 질권자에게 지급한다.
제46조의2 (중간배당)
① 회사는 매 사업연도 중 1회에 한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일정한 날을 정하여 그 날 현재 주주명부에 등재된 주주 및 등록질권자에게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
② 제1항의 중간배당은 기준일 이후 45일 이내에 하여야 한다.
③ 중간배당은 직전 결산기의 대차대조표상의 순자산액에서 다음 각호의 금액을 공제한 액을 한도로 한다.
1) 직전 결산기의 자본금의 액
2) 직전 결산기까지 적립된 자본준비금과 이익준비금의 합계액
3) 직전 결산기의 정기총회에서 이익으로 배당하거나 또는 지급하기로 정한 금액
4) 중간배당에 따라 당해 결산기에 적립하여야 할 이익준비금
④ 사업연도 개시일 이후 제1항에서 정해진 기준일 이전에 신주를 발행한 경우(준비금의 자본금 전입, 주식배당, 전환사채의 전환청구,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행사의 경우를 포함한다)에는 당해 신주는 중간배당에 관한 한 직전 사업연도 말에 발행된 것으로 본다.
제47조 (배당금지급청구권의 소멸시효)
① 배당금의 지급청구권은 5년간 이를 행사하지 아니하면 소멸시효가 완성한다.
② 제1항의 시효의 완성으로 인한 배당금은 이 회사에 귀속한다.&cr
제7장 보칙
&cr제48조 (규칙)&cr이사회는 이 회사의 업무상 필요한 규칙을 제정할 수 있다.
제49조 (적용 규정)
① 이 정관에 규정하지 아니한 사항은 상법 및 기타 법령과 주주총회의 결의에 의한다.
② 이 정관에 인용한 법령이 개정된 때에는 그 법령에 따른다.
&cr부칙&cr
제1조 (시행일)
이 정관은 2021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cr&cr주식회사 두산의 일부를 분할하여 회사를 설립하기 위하여 본 정관을 작성하고 주식회사 두산의 대표이사가 다음과 같이 기명날인 또는 서명한다.&cr
주식회사 두산&cr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75 두산타워&cr대표이사 _________
&cr
다. 분할의 경우 분할되는 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분할합병의 경우 분할되는 회사와 합병회사의 최근 사업연도의 대차대조표(재무상태표) 및 손익계산서(포괄손익계산서)
(분할의 경우)
【주식회사 두산】
<대 차 대 조 표(재 무 상 태 표)>
| 제 84 기 2020. 12. 31 현재 |
| 제 83 기 2019. 12. 31 현재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84 기 | 제 83 기 |
|---|---|---|
| 자산 | ||
| 유동자산 | 1,259,204,613,364 | 921,194,927,526 |
| 현금및현금성자산 | 69,610,060,495 | 126,344,598,354 |
| 단기금융상품 | 111,236,952,164 | 19,387,223,614 |
| 단기투자증권 | 1,496,808,705 | 3,996,808,705 |
| 매출채권 | 325,198,703,029 | 371,133,279,947 |
| 기타채권 | 93,992,454,124 | 73,034,128,068 |
| 파생상품평가자산 | 216,852,287 | 2,403,713,925 |
| 재고자산 | 161,040,007,060 | 237,129,084,820 |
| 매각예정자산 | 450,230,000,000 | 35,320,502,217 |
| 기타유동자산 | 46,182,775,500 | 52,445,587,876 |
| 비유동자산 | 4,154,624,064,853 | 3,831,180,917,476 |
| 장기금융상품 | 34,123,191,517 | 2,129,000,000 |
| 장기투자증권 | 69,931,682,814 | 226,917,142,437 |
| 종속기업, 공동기업 및 관계기업 투자 | 3,184,820,535,340 | 2,145,013,814,736 |
| 유형자산 | 344,759,498,857 | 711,631,489,993 |
| 무형자산 | 85,570,219,710 | 164,272,237,814 |
| 투자부동산 | 358,755,211,554 | 562,864,466,064 |
| 장기기타채권 | 32,071,167,073 | 4,172,671,697 |
| 보증금 | 35,442,233,077 | 13,201,314,202 |
| 파생상품평가자산 | 8,607,221,215 | |
| 기타비유동자산 | 543,103,696 | 978,780,533 |
| 자산총계 | 5,413,828,678,217 | 4,752,375,845,002 |
| 부채 | ||
| 유동부채 | 1,648,873,982,171 | 1,705,580,503,012 |
| 매입채무 | 198,561,769,033 | 412,622,160,616 |
| 기타채무 | 112,232,939,242 | 138,793,089,009 |
| 단기차입금 | 709,761,495,000 | 508,000,000,000 |
| 유동성사채 | 137,828,278,033 | 169,890,742,389 |
| 유동성장기차입금 | 102,508,113,664 | 143,314,700,000 |
| 유동성장기유동화채무 | 95,262,501,050 | 150,000,000,000 |
| 유동리스부채 | 30,319,838,833 | 8,924,983,885 |
| 파생상품평가부채 | 393,090,214 | |
| 충당부채 | 9,646,143,382 | 9,430,362,356 |
| 당기법인세부채 | 177,594,164,931 | 16,233,030,881 |
| 기타유동부채 | 75,158,739,003 | 147,978,343,662 |
| 비유동부채 | 1,111,648,359,055 | 902,142,678,442 |
| 장기기타채무 | 30,237,316,738 | 114,608,075,845 |
| 사채 | 333,632,438,684 | 286,998,168,027 |
| 장기차입금 | 311,368,243,106 | |
| 장기유동화채무 | 166,214,746,759 | |
| 비유동리스부채 | 245,578,467,835 | 8,584,405,797 |
| 순확정급여부채 | 15,882,772,080 | 27,065,778,347 |
| 충당부채 | 1,030,032,127 | |
| 이연법인세부채 | 301,951,866,622 | 137,429,365,047 |
| 기타비유동부채 | 18,150,750,337 | 15,058,610,146 |
| 부채총계 | 2,760,522,341,226 | 2,607,723,181,454 |
| 자본 | ||
| 자본금 | 123,738,105,000 | 123,738,105,000 |
| 자본잉여금 | 792,396,115,124 | 797,120,154,295 |
| 기타자본항목 | (1,147,970,247,704) | (1,146,808,916,304)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37,297,569,826 | 201,356,362,907 |
| 이익잉여금(결손금) | 2,847,844,794,745 | 2,169,246,957,650 |
| 자본총계 | 2,653,306,336,991 | 2,144,652,663,548 |
| 자본과부채총계 | 5,413,828,678,217 | 4,752,375,845,002 |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단, 제 82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손 익 계 산 서(포 괄 손 익 계 산 서)>
| 제 84 기 (2020.01.01 부터 2020.12.31 까지) |
| 제 83 기 (2019.01.01 부터 2019.12.31 까지) |
| (단위 : 원) |
| 과 목 | 제 84 기 | 제 83 기 |
|---|---|---|
| 영업수익 | 1,549,335,936,188 | 1,588,036,126,784 |
| 상품 및 제품매출 | 1,325,186,604,982 | 1,355,430,492,782 |
| 기타매출 | 215,216,808,358 | 212,773,035,265 |
| 배당금수익 | 8,932,522,848 | 19,832,598,737 |
| 영업비용 | 1,440,469,444,059 | 1,448,070,624,960 |
| 상품 및 제품매출원가 | 1,048,548,479,411 | 1,073,247,281,554 |
| 기타매출원가 | 161,938,155,222 | 149,689,336,702 |
| 판매비와관리비 | 229,982,809,426 | 225,134,006,704 |
| 영업이익(손실) | 108,866,492,129 | 139,965,501,824 |
| 금융수익 | 62,119,741,201 | 32,919,098,801 |
| 금융비용 | 127,716,413,922 | 88,643,752,690 |
| 기타영업외수익 | 120,855,492,890 | 15,508,637,477 |
| 기타영업외비용 | 48,920,622,710 | 26,698,938,423 |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15,204,689,588 | 73,050,546,989 |
| 법인세비용 | 88,220,795,315 | 11,644,908,465 |
| 계속영업이익(손실) | 26,983,894,273 | 61,405,638,524 |
| 중단영업이익(손실) | 153,236,020,573 | 572,397,943,265 |
| -당기순이익(손실) | 180,219,914,846 | 633,803,581,789 |
| 주당이익 | ||
| 보통주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 (단위 : 원) | 1,086 | 1,713 |
| 보통주기본주당순이익 (단위 : 원) | 10,117 | 33,023 |
| 보통주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 (단위 : 원) | 1,086 | 1,713 |
| 보통주희석주당순이익 (단위 : 원) | 10,117 | 33,023 |
| 구형우선주기본주당계속영업이익 (단위 : 원) | 1,091 | 1,715 |
| 구형우선주기본주당이익 (단위 : 원) | 10,157 | 33,067 |
| 구형우선주희석주당계속영업이익 (단위 : 원) | 1,091 | 1,715 |
| 구형우선주희석주당이익 (단위 : 원) | 10,157 | 33,067 |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작성기준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단, 제 82기(전전기)는 종전 기준서인 K-IFRS 1017호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IV.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가. 제출 개요 --
| 제출(예정)일 | 사업보고서 등 통지 등 방식 |
|---|---|
※ 임시주주총회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cr
나.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임시주주총회로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 첨부 사항은 없으나, 당사의 제84기 사업보고서 및 감사보고서는 전자공시시스템(http://dart.fss.or.kr/) 및 당사 홈페이지(https://www.doosan.com/kr/ir/report/)에 게재되어 있습니다.&cr
※ 참고사항
&cr■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관련 안내&cr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의심 지역을 방문하셨거나 확진자와 밀접하게 접촉하신 주주님께서는 주주총회 현장 참석을 자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r당사가 시행하고 있는 서면투표 제도를 이용하시면 주주총회 현장에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하실 수 있습니다.&cr&cr - 코로나19 관련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추후 주주총회의 일시 및 장소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승인권한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하였으며 변경 결정 즉시 정정공시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입니다.&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