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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Securities Co.,Ltd Capital/Financing Update 2026

Jun 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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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Financing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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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항보고서(자본으로인정되는채무증권발행결정) 6.1 DB증권 주요사항보고서 / 거래소 신고의무 사항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2026년 6월 9일
회 사 명 : DB증권주식회사
대 표 이 사 : 곽 봉 석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8길 32
(전 화) 02-369-3000
(홈페이지)https://www.dbsec.co.kr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경영기획본부장 (성 명) 최 문 석
(전 화) 02-369-3000

자본으로 인정되는 채무증권 발행결정

1국내 무기명식 무보증 무담보 사모채권형 신종자본증권150,000,000,000-------150,000,000,000---5.9-2056.06.0930년발행일로부터 만기일 전일까지의 기간 동안 매년 6월 9일, 9월 9일, 12월 9일, 3월 9일 (매 3개월이 되는 각 일자를 "이자지급기일"이라 한다)마다 발행조건에 따라 결정되는 이율의 1/4에 해당하는 금액을 후급으로 지급한다. 다만 이자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그 다음 첫 번째 영업일에 지급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가. 선택적 이자지급 연기: 발행회사는 그의 선택에 따라 횟수의 제한 없이, 이자지급기일에 예정된 이자의 지급을 차회 이자지급기일까지 연기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이자지급기일 전 12개월의 기간 동안 다음 사유가 발생하였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발행회사가 보통주에 대하여 현금 및 주식배당 결의를 한 경우

나. 조건부 이자지급 연기: 위 가목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다음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발행회사는 이자지급기일에 예정된 이자의 지급을 연기한다.

1) 발행회사가 금융위원회로부터 금융투자업규정 제3-28조에 따른 경영개선명령을 받는 경우

다. 발행회사가 위 가목 및 나목에 따라 이자 지급을 연기하는 경우, 예정된 이자지급기일로부터 10영업일 전까지 본 사채의 보유자들,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라. 위 가목 또는 나목에 따라 이자의 지급이 연기되는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이자지급기일에 해당 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없으며, 발행회사가 해당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고 하더라도 이는 본 사채에 관하여 발행회사의 채무불이행을 구성하지 않는다.

마. 위 라목에도 불구하고, 위 가목 또는 나목에 따라 지급이 연기된 이자(이하 "미지급이자")에 대해서는 인수계약서 제2조 제16호 및 제17호에 의해 결정되는 이율에 따른 추가 이자가 발생하며, 이러한 추가 이자는 미지급이자에 가산하여 이를 미지급이자로 취급한다.

바. 미지급이자가 존재하는 한, 발행회사는 위 가목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사. 발행회사는 언제라도 본 사채의 보유자들,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10 영업일 전까지 통지함으로써 미지급이자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직접 지급할 수 있다.

라. 인수계약서 제2조 제19호(이자지급의 연기) 가목 또는 나목에 따라 이자의 지급이 연기되는 경우, 발행회사는 해당 이자지급기일에 해당 이자를 지급할 의무가 없으며, 발행회사가 해당 이자를 지급하지 아니한다고 하더라도 이는 본 사채에 관하여 발행회사의 채무불이행을 구성하지 않는다. 마. 위 라목에도 불구하고, 인수계약서 제2조 제19호(이자지급의 연기) 가목 또는 나목에 따라 지급이 연기된 이자(이하 "미지급이자")에 대해서는 인수계약서 제2조 제16호 및 제17호에 의해 결정되는 이율에 따른 추가 이자가 발생하며, 이러한 추가 이자는 미지급이자에 가산하여 이를 미지급이자로 취급한다.

본 사채의 이율은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매 5년째 되는 날’(이하 각 "금리조정일"이라 한다)에 조정된다.금리조정일에 조정되는 이율은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합한 뒤 연 2.00% 이율을 추가로 합산한 이율로 결정된다.

가. 기준금리 : 본 사채의 각 금리조정일 전 2영업일에 금융투자협회(또는 동 협회의 승계인)가 발표하는 5년 만기 국고채의 최종호가수익률. 다만, 여하한 사유로 인하여 5년 만기 국고채권이 폐지되거나, 5년 만기 국고채권의 최종호가수익률이 금융투자협회에 의해 고시되지 않거나, 5년 만기 국고채권의 발행물량이 현저히 감소하여 동 최종호가수익률이 기준금리 결정의 기준이 되기에 적절하지 않다고 발행회사가 판단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기준금리 산정의 객관성이 담보되고 시장의 관행에 부합하는 방법에 따라 산정된 합리적인 수준에서의 기준금리를 적용할 수 있다.

나. 특정 금리조정일에 재산정된 이율은 해당 금리조정일(당일 포함)로부터 그 다음 금리조정일(해당일 불포함)까지의 기간 동안 적용된다. 다만 만기일 직전의 금리조정일(이하 "최종금리조정일")에 재산정된 이율은 최종금리조정일(당일 포함)부터 만기일(해당일 불포함)까지 적용된다.

다. 본 호에 따라 이율이 조정된 경우, 발행회사는 한국예탁결제원과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변경된 이율을 통지해야 한다.

가. 사전에 상환 또는 매입 및 소각되지 않는 한, 발행회사는 2056년 06월 09일(이하 "최초만기일")에 본 사채를 만기 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최초만기일에 상환되지 않는 때에는, 발행회사는 본 사채를 그 후 도래하는 매 30년간 기간의 말일(최초만기일 및 이러한 각 말일을 "만기일"이라 함)에 상환할 수 있다. 위 각 만기일에 본 사채가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되지 않는 경우, 본 사채의 만기는 위 만기일로부터 다음 만기일까지 30년간 자동적으로 연장된다 . (만기연장을 하는 경우 만기일 5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한다)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첫 번째 영업일에 지급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나.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만기상환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만기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를 합한 금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위 가목에 따라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만기상환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만기일로부터 30일 전까지 만기 상환에 관한 사항을 본 사채의 보유자,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가. 본 사채의 보유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발행회사에 대하여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나. 발행회사는 그의 선택에 따라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 (당일 포함)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에 필요에 의해 언제든지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할 수 있다. 단, 5년째 되는 날(당일 포함)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직후 도래하는 영업일을 말한다.

다.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 (당일 포함) 이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그 하위 법령 또는 규정(이하 "자본시장법령") 또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개정 또는 해석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i)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발행회사의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게 되는 경우로서 발행회사의 영업용순자본에 가산되지 않는 경우 또는 (ii)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발행회사의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된다 하더라도) 본 사채의 전부가 영업용순자본에서 차감되는 경우,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만기 전에 상환할 수 있다. 명확히 하면, 본 사채 발행일 현재의 자본시장법령에 따라 본 사채의 잔존기간별로 영업용순자본에서 차감제외 또는 가산규모가 축소되는 것은 본 다목에 따른 만기 전 상환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라. 위 나목 내지 다목에 따라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상환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중도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를 합한 금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을 중도상환일로 하여 지급하고,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중도상환일과 이자지급일이 상이할 경우 중도상환일에 지급할 이자의 계산은 직전이자지급기일부터 중도상환일 전일까지의 실제경과일수에 표면이율을 곱하여 365로 나누어 계산한 금액을 지급한다.

마. 위 나목 내지 다목에 따라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중도상환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중도상환일로부터 5영업일 전까지 중도 상환에 관한 사항을 본 사채의 보유자,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사전에 상환 또는 매입 및 소각되지 않는 한, 발행회사는 2056년 06월 09일(이하 "최초만기일")에 본 사채를 만기 상환할 수 있다.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최초만기일에 상환되지 않는 때에는, 발행회사는 본 사채를 그 후 도래하는 매 30년간 기간의 말일(최초만기일 및 이러한 각 말일을 "만기일"이라 함)에 상환할 수 있다. 위 각 만기일에 본 사채가 발행회사의 선택에 따라 상환되지 않는 경우, 본 사채의 만기는 위 만기일로부터 다음 만기일까지 30년간 자동적으로 연장된다 . (만기연장을 하는 경우 만기일 5영업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한다) 만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첫 번째 영업일에 지급하되,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사모---

(1) 옵션의 종류 : 중도상환옵션(Call Option)(2) 옵션행사자 : 발행회사(3) 옵션의 구조

가. 본 사채의 보유자는 어떠한 경우에도 발행회사에 대하여 본 사채의 중도상환을 요구할 수 없다.

나. 발행회사는 그의 선택에 따라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 (당일 포함)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에 필요에 의해 언제든지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할 수 있다. 단, 5년째 되는 날(당일 포함) 및 그 이후의 각 이자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직후 도래하는 영업일을 말한다.

다.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째 되는 날 (당일 포함) 이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그 하위 법령 또는 규정(이하 "자본시장법령") 또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의 개정 또는 해석의 변경 등으로 인하여, (i)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발행회사의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되지 않게 되는 경우로서 발행회사의 영업용순자본에 가산되지 않는 경우 또는 (ii)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가 발행회사의 회계상 자본으로 분류된다 하더라도) 본 사채의 전부가 영업용순자본에서 차감되는 경우, 본 사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만기 전에 상환할 수 있다. 명확히 하면, 본 사채 발행일 현재의 자본시장법령에 따라 본 사채의 잔존기간별로 영업용순자본에서 차감제외 또는 가산규모가 축소되는 것은 본 다목에 따른 만기 전 상환 사유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라. 위 나목 내지 다목에 따라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상환하는 경우,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원금과 해당 중도상환일까지 발생하였으나 지급되지 아니한 이자를 합한 금액을 상환하여야 한다. 중도상환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을 중도상환일로 하여 지급하고, 그 같이 늦추어 지급하더라도 늦추어진 일수에 대하여는 따로 이자를 계산하여 지급하지 아니한다. 중도상환일과 이자지급일이 상이할 경우 중도상환일에 지급할 이자의 계산은 직전이자지급기일부터 중도상환일 전일까지의 실제경과일수에 표면이율을 곱하여 365로 나누어 계산한 금액을 지급한다.

마. 위 나목 내지 다목에 따라 발행회사가 본 사채를 중도상환하고자 하는 경우, 해당 중도상환일로부터 5영업일 전까지 중도 상환에 관한 사항을 본 사채의 보유자, 한국예탁결제원 및 원리금지급대행기관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2026.06.092026.06.09--2026.06.08---아니오사모발행-미해당

1. 사채의 종류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2-1. 해외발행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기준환율등
발행지역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3. 자금조달의 목적 시설자금 (원)
영업양수자금 (원)
운영자금 (원)
채무상환자금 (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기타 자금 (원)
4. 사채의 이율 표면이자율 (%)
만기이자율 (%)
5. 사채만기일(기간)
6. 이자지급방법 및 조건 이자지급방법
이자지급 정지(유예) 가능 여부및 조건
유예이자 누적 여부
금리상향조정(Step up)조건 등이자율 조정 조건
7. 원금상환방법 만기상환방법
조기상환 가능시점ㆍ조건및 방법
만기연장 조건 및 방법
8. 사채발행방법
9. 채무재조정에 관한 사항 채무재조정의 사유
채무재조정의 범위
채무재조정의 범위 결정방법
9-1. 옵션에 관한 사항
10. 청약일
11. 납입일
12. 대표주관회사
13. 보증기관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 (명)
불참 (명)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16.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17.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18.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2026년 5월 26일 개최된 이사회에서 승인받은 신종자본증권의 발행한도 1,500억원중 1,500억원 전액 발행 건입니다.- 상기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상법 제469조의 제4항 및 당사 정관 제12조 제2항에 의거 2026년 5월 26일 개최된 이사회로부터 신종자본증권의 발행을 위임받아 대표이사가 발행을 결정한 날입니다. - 본 사채의 발행조건은 아래와 같이 후순위특약 등 조건을 규정합니다.

가. 본 사채에 관한 원리금지급청구권은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기업구조조정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 유사한 도산절차가 개시되는 경우에는 ① 회사의 보통주 주주의 권리보다는 선순위이고, ② 발행회사의 우선주 중 잔여재산 분배에 관한 권리가 가장 후순위인 우선주(이하 “최후순위우선주”)와는 동순위이고, ③ 기타 최후순위우선주와 동순위임이 명시된 채무를 제외한 나머지 채무들에 대해서는 후순위로 한다.

나. 발행회사에 대하여 파산절차, 회생절차, 기업구조조정절차, 청산절차 및 외국에서 유사한 도산절차가 개시되는 경우 위 가목의 ① 및 ②에 따른 채권을 제외한 다른 모든 채권을 우선변제하고 잔여 재산이 있는 경우에 한하여 본 사채를 상환한다.

다. 본 사채소지자는 이 계약의 각 조항 및 본 사채의 조건을 본 사채의 사채권자보다 선순위 채권자에게 불리하도록 변경할 수 없으며 위 나목에 따라 본 사채의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없음에도 원리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받은 경우 그 수령한 금액을 즉시 발행회사에 반환하여야 하며, 위 나목의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본 사채에 관한 권리를 자동채권으로 하여 발행회사에 대하여 상계할 수 없다.

라. 본 사채에는 후순위사채의 본질을 해할 우려가 있는 담보의 제공, 채무보증 등에 관한 약정은 존재하지 않으며, 만기 이전에 채권자의 임의에 의하여 발행회사는 상환하지 않는다.

마. 본 사채의 원리금 상환으로 인하여 발행회사의 순자본비율이 0%(향후 관련규정의 개정 등에 따라 기준의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된 기준을 적용하기로 함)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발행회사는 계약상 상환시기가 도래하여도 원리금을 상환하지 않는다.

【특정인에 대한 대상자별 사채발행내역】산은캐피탈 주식회사-20,000,000,000하나캐피탈 주식회사-20,000,000,000디아이에스씨제일차 주식회사-20,000,000,000주식회사 아이비케이캐피탈-20,000,000,000주식회사 대신저축은행-12,000,000,000주식회사 모아저축은행-10,000,000,000주식회사 한국투자저축은행-10,000,000,000주식회사 신한저축은행-8,000,000,000주식회사 애큐온저축은행-8,000,000,000제이티저축은행 주식회사-5,000,000,000제이티친애저축은행 주식회사-5,000,000,000주식회사 인성저축은행-3,000,000,000주식회사 스마트저축은행-3,000,000,000주식회사 오투저축은행-3,000,000,000주식회사 금화저축은행-3,000,000,000

발행 대상자명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발행권면(전자등록) 총액(원)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본 자금 조달의 목적은 자기자본 확충을 통해 재무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함이며,조달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